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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에서 만난 리처드
알라딘북스 / 최은순 글, 박진아 그림 / 2015.11.25
11,000원 ⟶ 9,900원(10% off)

알라딘북스명작,문학최은순 글, 박진아 그림
마음짱 인성왕 시리즈. ‘나눔’을 주제로 한 인성 동화이다. 동화 속 주인공이 되어 이야기를 읽으면 주인공이 겪는 상황과 대사들이 더욱 가까이 느껴져 동화를 깊이 있고 폭넓게 이해할 수 있다. 동화를 읽고 가난하고 어려운 친구들과 함께 나누는 마음이 어떤 것인지 생각해 보고 서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될 수 있을 것이다.머리말 해방이다 빵훌로 급식소 친구라니, 필요 없어! 아기 유령 리처드, 살려 줘! 미안해‘마음짱 인성왕’ 60분 읽고 30분 생각하는 생각나무 5단계 저학년을 위한 인성 동화 시리즈 ‘마음짱 인성왕’은 스스로 생각하고, 스스로 깨닫고, 스스로 약속하는 아이로 자라게 하는 주제별 맞춤 인성 동화입니다. 첫째! 이 책의 주제 ‘나눔’에 대해 생각하기 동화를 읽기 전, ‘나눔’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나눔’의 뜻과 의미를 알고 난 후에 동화를 읽으면 동화에 담긴 교훈을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둘째! 내가 주인공 되어 보기 내가 동화 속 주인공이 되어 동화를 읽어 봅니다. 동화 속 주인공이 되어 이야기를 읽으면 주인공이 겪는 상황과 대사들이 더욱 가까이 느껴져 동화를 깊이 있고 폭넓게 이해할 수 있어요. 셋째! 나만의 스토리텔링 만들기 동화를 읽으며 사건이나 결말이 나오기 전에 일어날 상황을 미리 상상해 봅니다. 내가 생각하는 이야기와 동화의 이야기를 비교하면 창의력을 키우고 이야기의 다양성을 배울 수 있어요. 넷째! 문제 해결 능력 키우기 주인공의 어려움이나 문제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지금 주인공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주인공이 변화되어야 할 것은 어떤 것인지 생각하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키워요. 다섯째! 스스로 배우고 스스로 약속하기 이 책을 통해 나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고 새롭게 배우게 된 것들을 생각해 봅니다. 스스로 깨닫고 배우면서 스스로 약속하면 생각과 마음이 한 뼘 더 성장할 수 있어요. 《필리핀에서 만난 리처드》는 ‘나눔’을 주제로 한 인성 동화입니다. 이 이야기에 나오는 주호는 고기반찬을 아주 좋아해요. 주호 엄마는 그런 주호에게 늘 고기반찬을 해 주고 싶어 하지요. 이 책의 줄거리는 먹고 싶은 것을 맘껏 먹을 수 있는 주호가 이모를 따라 필리핀에 가게 되면서 고아인 리처드를 만나는 이야기예요. 리처드가 살고 있는 곳은 가난한 사람들이 모여 사는 ‘빈민촌’이랍니다. 그런 속에서도 서로 나누며 사는 모습이 가슴을 뭉클하게 합니다. 나눔이란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을 돕는 것이에요. 배고픈 아이에게 먹을 것을 주는 것도 나누는 일이고, 따뜻한 마음을 주는 것도 아주 소중한 나눔이라고 할 수 있어요. 필리핀에 온 주호는 자기가 좋아하는 반찬이 없다는 이유로 밥을 잘 안 먹고 굶어요. 그런 상황에서 리처드만 챙기는 이모가 섭섭하고 밉기도 하지요. 그래서 리처드까지 덩달아 미워하게 되지요. 이모는 주호가 리처드를 미워하는 마음을 풀지 못 하고 한국으로 돌아오게 될까 봐 걱정이 돼요. 하지만 주호를 믿어 보기로 하지요. 주호가 리처드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모습을 보여 줄지도 모르거든요. 이 세상에는 너무 가난해서 하루에 한 끼만 배불리 먹어도 아주 행복해 하는 아이들이 아주 많이 있어요. 그런데 우리는 때때로 먹을 것이 넘쳐서 음식을 버리기도 하고, 배가 불러서 다 먹지 못해 음식을 버리기도 하지요. 《필리핀에서 만난 리처드》 이야기를 통해 지금 나의 모습을 한번쯤 되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가난하고 어려운 친구들과 함께 나누는 마음이 어떤 것인지 생각해 보고 서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사람은 한 명 한 명 모두가 소중한 존재입니다. 지구라는 커다란 하나의 세계 속에서 그리고 우리나라 안에서, 학교 안에서, 가정 안에서 모두가 함께 행복할 수 있는 것은 함께 서로를 생각하고 나누는 마음일 거예요. 그 마음을 차곡차곡 하나씩 배워 가고 키워 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이 책을 통해 느껴 보세요. 그리고 꼭 그런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해방이다!“픽 삐빅 삐 빅…….”현관문 비밀번호 누르는 소리가 나더니 이모가 문을 열고 들어왔습니다.“처제, 어서 와.”아빠가 이모를 반겼습니다.“이모, 우리 집이 좋구나? 매일 오는 거 보니.”“그래 좋다, 요 녀석아!”이모가 히히히 웃는 주호에게 꿀밤을 주었습니다.“처제, 언제 출국한다고 했지?”“다음 주 주말이에요.”이모는 필리핀에서 자원봉사를 하고 있습니다.그런데 자원봉사대 한국 본부에 볼일이 있어 잠시 와 있던 참이었습니다.“언니, 생각해 봤어?”이모가 설거지를 막 끝낸 엄마한테 물었습니다.“글쎄, 아직…… .”엄마가 무슨 말을 하려다 말고 우물거렸습니다.“무슨 생각? 처제, 무슨 일 있어?”아빠가 엄마와 이모를 번갈아 보며 물었습니다.“형부, 방학 동안 주호를 필리핀에 데려갔으면 해요.”“이모, 나를? 정말이야? 엄마, 나 당장 갈래!”주호는 무슨 까닭인지도 모르고 신이 나서 끼어들었습니다.“주호한테 좋은 경험이 될 거라고 생각해요.”“엄마, 이모가 좋은 경험이 된다잖아. 뭘 고민하는 건데. 우리 반 명환이도 작년에 중국 갔다 왔고, 세민이도 1학년 때 괌에 갔었대. 나도 해외여행 가고 싶단 말이야. 보내 줘!”주호는 해외여행을 가 봤다는 친구들 이름을 대며 졸랐습니다. 주호가 엄마 팔에 매달려 조르는 사이 이모가 아빠한테 무슨 말인가를 소곤댔습니다.“그래 좋아. 주호야, 방학이니까 다녀오도록 해!”엄마가 대답을 못하고 망설이고 있을 때 아빠가 선뜻 허락을 했습니다.“야호!”주호는 거실을 뛰어다니며 좋아했습니다. 그러자 엄마도 마지못해 허락을 했습니다.“이모! 나, 드디어 해외여행 가는 거야?”신이 난 주호는 이모를 와락 껴안더니 볼에 뽀뽀까지 했습니다.
수학뇌 키우는 영재퍼즐 1
아울북 / 인지공학 지음, 김선아 옮김, 이시가와 히사오 출제 / 2016.11.20
8,000원 ⟶ 7,200원(10% off)

아울북수학동화인지공학 지음, 김선아 옮김, 이시가와 히사오 출제
단 하나의 퍼즐 유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책에 수록된 66개의 퍼즐을 다 풀고 나며 사칙연산의 원리를 자연스럽게 터득하게 된다. 사칙연산 퍼즐의 구성은 단순하다. 2행 2열로 배열된 네 개의 빈칸과 식이 있고, 빈칸들은 사칙연산 기호로 연결되어 있다. 독자는 빈칸에 알맞은 숫자를 써넣어 식을 완성하면 된다. 덧셈으로만 이루어진 초급 단계부터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이 혼합된 상급 단계까지, 적절히 난이도가 조율되어 있어 흥미를 잃지 않으면서 성취감을 얻을 수 있다. 사칙연산 퍼즐은 계산력과 집중력을 키우는 것은 물론 사고력 훈련이 가능하도록 개발되었다. 단순해 보이는 이 퍼즐을 푸는 동안, 우리의 뇌는 빈칸에 들어갈 수 있는 여러 숫자의 조합을 떠올리고, 그중에서 모든 방향에서 조건을 충족시키는 조합을 선택하는 논리적 사고를 반복한다.부모님께 드리는 말씀 이 책의 사용법 예제 초급편 ·덧셈 ·덧셈.뺄셈 중급편 ·곱셉 ·곱셉.나눗셈 ·사칙연산 혼합 상급편 ·덧셈 ·사칙연산 혼합 해답편수학 문제집은 지겹고 퍼즐만으로는 공부가 안 된다면…… 교과 연계를 고려한 '영재퍼즐'로 초등 수학의 핵심만 잡아라! 사칙연산, 지루한 100문제 대신 잘 만든 퍼즐 하나로 마스터한다 사칙연산은 초등학교 1학년 1학기부터 배우는 수학의 기초이다. 저학년의 경우 수 연산 영역이 수학 교과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며, 학년이 올라갈수록 수학이 어려워지는 이유 역시 연산 능력의 부족인 경우가 많다. 수학은 연계성이 강한 학문이기에 기초적인 연산 훈련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중학교 수학으로 연계도 불가능하다. 이렇듯 피할 수 없는 연산 훈련을 지루하지 않게 효율적으로 할 방법은 없을까? 일본의 입시 명문 학원 ‘인지공학’이 개발한 『수학뇌 키우는 영재퍼즐』은 이러한 의문에 대한 답으로 ‘사칙연산 퍼즐’을 제안한다. 이 책은 단 하나의 퍼즐 유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책에 수록된 66개의 퍼즐을 다 풀고 나며 사칙연산의 원리를 자연스럽게 터득하게 된다. 계산력.집중력.사고력 훈련에 최적의 도구 사칙연산 퍼즐의 구성은 단순하다. 2행 2열로 배열된 네 개의 빈칸과 식이 있고, 빈칸들은 사칙연산 기호로 연결되어 있다. 독자는 빈칸에 알맞은 숫자를 써넣어 식을 완성하면 된다. 덧셈으로만 이루어진 초급 단계부터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이 혼합된 상급 단계까지, 적절히 난이도가 조율되어 있어 흥미를 잃지 않으면서 성취감을 얻을 수 있다. 사칙연산 퍼즐은 계산력과 집중력을 키우는 것은 물론 사고력 훈련이 가능하도록 개발되었다. 단순해 보이는 이 퍼즐을 푸는 동안, 우리의 뇌는 빈칸에 들어갈 수 있는 여러 숫자의 조합을 떠올리고, 그중에서 모든 방향에서 조건을 충족시키는 조합을 선택하는 논리적 사고를 반복한다. 잠재된 수학지능을 깨우는 ‘기적의 퍼즐’, 일본 명문 입시 학원에서 학습 효과 검증 현대 사회는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나날이 복잡해져서 예상치 못한 문제에 대해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할 줄 아는 능력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 그런 현상을 반영하듯 아이들의 수학 시험에서도 창의적 사고력을 요구하는 문제가 늘어나는 추세이다. 그러나 이러한 경향과는 반대로 계산 능력은 있어도 사고력과 논리력이 부족해 수학 문제를 풀지 못 하는 초등학생이 적지 않다. 『수학뇌 키우는 영재퍼즐』은 단순한 계산 능력이 아닌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에 필요한 사고력과 논리력을 키우기 위해 개발된 시리즈이다. 한때 우리나라에서도 큰 인기를 끌었던 스도쿠(SUDOKU)처럼 이 책에는 숫자와 씨름하며 답을 도출해 내는 과정을 통해 두뇌를 발달시키는 논리 퍼즐이 실려 있다. 난도에 따라 단계별로 문제를 풀면서 차츰 실력을 키울 수 있도록 초급, 중급, 상급 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초등학생 아이뿐 아니라 어른들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다. 일본의 명문 입시 학원에서 학습 효과가 검증된 이 시리즈는, 퍼즐을 통해 초등 수학의 필수 영역을 학습하는 동시에 잠들어 있던 수학 뇌를 깨우는 즐거운 도전의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두근두근 한국사 1~2 세트 (전2권)
양철북 / 김종엽 외 지음, 전미화 그림, 김한종 감수 / 2016.02.15
30,000원 ⟶ 27,000원(10% off)

양철북역사,지리김종엽 외 지음, 전미화 그림, 김한종 감수
이미지와 대화하면서 역사적 상상력을 키워 주는 어린이 역사책이다. 각종 영상과 현란한 비주얼에 노출된 우리 아이들에게 이미지는 아주 친숙한 정보 전달 매체이다. 역사 이미지는 ‘역사적 상상력’을 키우는 데에 아주 좋다. 아이들이 매번 그림책을 새롭게 보는 까닭도 그림이 주는 무한한 상상력 때문이다. 억지로 외운 정보는 금방 잊히지만 이미지로 상상하고, 생각을 나누다 보면 아이는 어느새 역사에 빠져들게 될 것이다.1권 1부 선사 시대부터 후삼국 시대까지 이 땅에 역사가 시작되다 1 우리가 딛고 서 있는 이 땅의 주인은 누구? 2 왜 돌멩이가 박물관에 있지? - 주먹 도끼 3 왜 빗살무늬를 그렸을까? - 빗살무늬 토기 4 왜 바위에 그림을 새겼을까? - 반구대 암각화 5 나는 무엇에 쓰는 물건일까? - 농경문 청동기 6 커다란 돌멩이를 왜 세웠을까? - 고인돌 7 왜 철을 베고 누웠을까? - 대성동 고분군 8 세상에서 제일 큰 돌책? - 광개토 대왕릉비 9 왜 신하를 죽여야 했을까? - 이차돈 순교비 10 문화유산 재미있게 보는 법 - 삼국 시대 대표 문화유산 11 역사 기록은 모두 진실일까? - 낙화암 12 저곳에 누가 있을까? - 석굴암 13 발해는 어떤 나라일까? - 정효 공주 무덤 2부 고려 시대 외세에 맞서 문화와 예술을 꽃피우다 14 벌거벗은 사람은 누굴까? - 왕건 동상 15 그림 속 사람들이 무슨 이야기를 들려줄까? - 척경입비도 16 인생 역전은 가능했을까? - 아집도 대련 17 많이많이 태어나라 - 청자 상감동화포도동자문 조롱박모양 주전자와 받침 18 전쟁 중에 왜 팔만대장경을 만들었을까? - 팔만대장경 19 고려 불화에는 어떤 비밀이 있을까? - 아미타 삼존도 20 두 사람 사이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 공민왕 사당 3부 조선 시대 전기에서 중기까지 유교를 바탕으로 나라의 기틀을 세우다 21 왕이 제사를 지낸 까닭은? - 종묘제례 22 조선 사람들은 어떻게 세계 지도를 그렸을까? - 혼일강리역대국도지도 23 고려의 충신 정몽주, 조선의 충신이 된 까닭은? - 오륜행실도 24 왕세자도 입학식을 했다고? - 왕세자입학도첩 25 세종은 왜 한글을 만들었을까? - 훈민정음 26 세숫대야일까, 솥단지일까? - 앙부일구 27 지폐 속 주인공은 누구일까? - 신사임당 28 전쟁을 그림에 담다 ? 동래부 순절도 29 조선 통신사가 일본으로 간 까닭은? - 조선 통신사 30 삼전도비에 왜 낙서를 했을까? - 삼전도비 2권 1부 조선 시대 후기 변화하는 세계에 발맞추기 1 무얼 팔러 가는 걸까? - 행상 2 어떻게 다시 지었을까? - 화성 3 풍속화는 왜 그렸을까? - 점심 4 이렇게 커다란 지도를 어떻게 만들었을까? - 대동여지도 5 다른 시대에 같은 깃발을 단 까닭은? - 신미양요 6 가마를 탄 사람은 누구일까? - 전봉준 7 독립신문에는 어떤 기사가 실렸을까? - 독립신문 8 전기는 언제부터 사용했을까? - 전차(신문물) 9 안중근 의사는 병을 고치는 의사였을까? - 안중근 10 무엇을 하는 사람들일까? - 의병 2부 일제 강점기 식민지 땅에서 고통스럽게 살아가다 11 이곳은 어디일까? - 조선 물산 공진회 12 이 사람들은 왜 거리로 나왔을까? - 3·1 운동 13 무엇을 기념하려고 찍었을까? - 대한민국 임시 정부 14 벽면 가득 붙어 있는 것은 무엇일까? - 서대문 형무소 15 어린이날은 왜 만들었을까? - 어린이날 16 높은 지붕에 왜 올라갔을까? - 강주룡 시위 17 금메달을 따고도 슬퍼한 까닭은? - 손기정 18 일본과 조선이 하나라고? - 내선일체 3부 대한민국 우리가 딛고 사는 바로 지금, 바로 여기 19 해방의 기쁨 뒤에 온 슬픔 - 광복 20 다시 전쟁이 일어나면 어떻게 될까? - 한국 전쟁 21 초등학생들이 거리로 나온 까닭은? - 4·19 혁명 22 길거리에서 치마 길이와 머리 길이를 잰 까닭은? - 독재 23 왜 대통령에게 편지를 썼을까? - 전태일 24 아이는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 5·18 민주화 운동 25 올림픽에서 함께 입장한 까닭은? - 통일 26 광장에 사람들이 구름처럼 모여든 까닭은? - 광장 27 수요일마다 모여 무슨 말을 외쳤을까? - 수요 시위 28 독도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있나요? - 독도 29 제가 건강한 아이를 낳을 수 있을까요? - 후쿠시마 원전 폭발 사고 30 역사의 주인공은 누구?역사와 대화하며 역사를 이해하다 _ 질문을 통해 키우는 역사 감수성! ‘돌멩이가 왜 박물관에 있지?’ 어른들은 주먹 도끼를 보며 ‘이건 십만 년도 더 된 중요한 선사 시대 유물이니까 당연히 박물관에 있겠지.’라고 생각하겠지만 아이들은 돌멩이가 왜 어마어마하게 큰 박물관의 유리 상자 안에 곱게 모셔져 있는지 의아해한다.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돌멩이를 도대체 왜 유리 상자에 넣어 놓고 만지지도 못하게 하는 것일까? 『두근두근 한국사』는 바로 이런 질문에서 시작한다. 어른들의 눈높이에서 알려 주는 역사 지식이 아니라 아이들이 궁금해하거나 이상하게 여기는 점에서부터 이야기를 풀어내는 것이다. 아이들 눈높이에서 질문과 상상으로 역사를 시작하기 때문에 아이들은 쉽게 이야기 속에 빠져든다. 그리고 질문에 대한 실마리를 제시해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면서 읽게 되고, 또 거기에 담긴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알게 된다. 구석기 시대 사람들을 원시인이라고 무시해도 되는 걸까? 주먹 도끼에서부터 시작한 이야기는 구석기 시대 사람들은 돌을 다루는 데 달인이었고, 또 식물과 동물에 대해서는 척척박사였기 때문에 만약 우리가 정글에 떨어진다면 구석기 시대 사람들에게 가장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끝을 맺는다(1권 2장_14~21쪽). 이 책은 선사 시대에서부터 대한민국까지 모두 60개의 주제를 통해 아이가 역사와 대화하게 하고, 그 속에서 자연스럽게 메시지를 전한다. 그런 과정 속에서 아이는 역사 감수성을 키우고, 그 시대를 공감하는 능력뿐만 아니라 현재를 이해할 수 있는 힘을 가질 수 있게 될 것이다. 억지로 외우는 것보다 이미지로 상상하고 생각을 나누다 보면 당연히 역사가 즐겁게 느껴지지 않을까. 이미지로 역사를 시작하다 _ 상상으로 만들어 가는 역사 해석력! 『두근두근 한국사』는 역사적 사진이나 그림 자료를 통해 역사 속으로 들어가는 실마리를 제시하기 때문에 아이들의 역사적 상상력을 자극한다. 역사 사실들은 어떻게 상상하고 해석하느냐에 따라서 역사적인 맥락이 변하기도 하고 사실이 달라지기도 한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 지식을 꿰는 것보다 역사적 상상력과 해석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예를 들어, 아이들이 그려진 청자 주전자를 보면서 ‘고려 시대 중요 문화유산으로, 아름다운 색과 미감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하다’는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왜 청자 주전자에 아이들을 그려 넣었을까?’ 하고 묻는다(1권 17장_117~121쪽). 이어서 당시 아이들이 그려진 청자 대접이나 불경 상자 들을 함께 제시하면서 아이들을 많이 그려 넣은 이유를 알려 준다. 나아가 ‘어느 시대나 아이가 많이 태어나기를 바랐을까?’ 하고 질문을 던지면서 1970~1980년대의 산아 제한 정책과 현재의 출산 장려 정책까지 연결해서 보여 줌으로써, 고려 시대부터 현대까지 맥락을 이해하게끔 하는 동시에 다른 역사 유물 속에 담긴 의미도 자연스럽게 찾아보게 한다. 우리의 초등 역사 교육은 1년 동안 우리나라의 역사 전체를 살펴보도록 하고 있고, 그로 인해 교과서가 역사적 사실들을 몇 개의 문장으로 알려 주는 방식으로 되어 있어서 역사적인 흥미를 끌어내기 무척 힘들다. 반면 『두근두근 한국사』는 하나의 정답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에게 이리저리 생각해 보고, 당연한 사실로 받아들이던 것을 다르게 생각해 볼 수 있도록 계속 자극함으로써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고 이해하게 한다. 이제는 역사를 접하는 방식이 새롭게 바뀌어야 할 때이다. 초등 사회(역사) 교과서가 변하고 있다 _ 사진과 그림으로 시작하는 역사! 2015년 개정되어 나온 초등 5학년 2학기 교과서를 보면 이전 교과서와 달라진 점을 찾아볼 수 있다. 단순히 유물 하나를 떼어 보여 주는 사진이 아니라 현장감 있는 박물관 사진을 적극적으로 사용하였고, 역사를 읽는 방식으로 이미지 뜯어보기를 도입했다. 이는 앞으로 초등학교 역사 교육에서 이미지의 활용이 확대되리라는 것을 드러내는 부분이다. 하지만 교과서에서는 길고 방대한 우리나라의 역사를 짧은 기간에 훑느라 이미지에 담긴 의미나 이미지를 어떻게 봐야 하는지를 제대로 설명해 주지 못한다. 예컨대 임진왜란의 시작을 알린 동래성 전투를 그린 '동래부 순절도'는 5학년 2학기 사회 교과서에 실려 있는데, 그림 속 세 부분을 확대해서 자세히 보여 주고는 있지만, 임진왜란의 시작에서부터 마지막까지 모든 이야기를 11줄에 담다 보니 그림에 대한 설명은 찾아볼 수 없다. 그래서 교과서로 배우는 아이들은 이 그림의 주인공은 누구인지, 왜 이 그림을 그렸는지 알기가 어렵다. 반면 『두근두근 한국사』 임진왜란 편(1권 28장_186~191쪽)에서는 먼저 '동래부 순절도'부터 크게 보여 주면서 그림 속에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는지 생각해 보게 한다. 페이지를 넘기면 '부산진 순절도'로 임진왜란 이야기를 시작하면서 '동래부 순절도' 곳곳에 담겨 있는 이야기들을 부분부분 확대한 그림과 함께 하나하나 살펴본다. 남문 위에서 군사들을 지휘하는 동래부사 송상현, 기왓장을 던지며 싸우는 아낙네들, 말을 타고 도망가는 경상좌변사 이각, 끝내 수적 열세를 이기지 못하고 함락당할 위기에 처하자 한양에 있는 왕에게 절을 하고 죽음을 택하는 송상현의 모습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야기를 읽다 보면 임진왜란이 어떤 전쟁이며, 어떻게 진행되었는지를 자연스레 알게 된다. 『두근두근 한국사』는 5학년 2학기 사회(역사) 과정을 1권으로, 6학년 1학기 사회(역사) 과정을 2권으로 묶었다. 그리고 교과서에서 다루고 있는 사진과 그림을 상당수 실어, 그림 속에 담긴 이야기들을 하나하나 뜯어보고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그뿐만 아니라 역사적인 장면이 담긴 사진이나 역사 유물을 감상하는 방법 등을 제시함으로써, 아이들이 낯선 사진이나 그림을 볼 때 어떻게 봐야 하는지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했다. 전문가들이 모여 만든 초등 역사책! 이 책은 현재 초등 사회(역사) 교과서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자 하는 초등학교 교사와 초등 역사책을 만들어 온 역사 전문 편집자, 그리고 박물관 학예사 출신 작가가 의기투합해 3년 동안 기획하고 토론하며 만들어 낸 작품이다. 사회 교과서 연구진이자 초등 교사인 배성호는 기획의 방향을 잡았고, 학예 연구사 출신 작가인 박찬희는 이미지를 풀어 가는 방식을 구현했으며, 역사책 전문 편집자인 김종엽은 세 저자의 의견을 조율하고 구성을 탄탄하게 마련해 나갔다. 세 저자는 오랜 시간의 토론과 회의를 거쳐 60개의 주제를 뽑고, 각 주제와 관련한 이미지를 선정했다. 그런 뒤, 이미지를 초등학교 6학년 아이들에게 보여 주어 아이들이 이미지를 보고 어떤 기발하면서도 유쾌한 상상과 질문을 던지는지 알아보는 과정을 거쳤다. 그럼으로써 아이들이 이미지에서 어떤 부분에 관심을 갖는지 알 수 있었고 아이들의 눈높이를 맞추어 책을 집필할 수 있었다. 박물관에 전시된 주먹 도끼 사진을 보여 주었더니 “돌 꼬치네요.”라고 이야기를 하고, 전봉준이 일본 경찰에 붙잡혀 가는 사진을 보여 주었더니 아이들이 전봉준을 보고 “가마를 타고 있으니 양반이네요.”라고 하는 등 선입견 없이 던지는 이야기는 참으로 놀랍고 기발했다. 어른들의 머리에서는 도저히 나오기 어려운 발상이었다. 이런 과정을 거쳐서 3년 만에 책이 나왔다. 세 저자가 아이들의 눈높이로 만들어 낸 『두근두근 한국사』는 앞으로 초등학교 역사책의 패러다임을 바꾸어 낼 새로운 역사책이다.
뒤코비는 너무해 6
오유아이 / 지드루 글, 고디 그림, 꺄띠 옮김 / 2005.11.10
8,000원 ⟶ 7,200원(10% off)

오유아이만화,애니메이션지드루 글, 고디 그림, 꺄띠 옮김
레오니는 어느 날 안경원숭이라고 놀림을 받고 충격을 받아 안경을 벗고 새로운 스타일로 학교에 나타난다. 몰라보게 달라진 레오니를 다른 사람으로 착각한 뒤코비는 레오니의 진짜 모습이 얼마나 훌륭했는지 들려준다. 오랜 동안 레오니를 컨닝한 결과 레오니의 진면목을 알게 된 것. 레오니는 방학 동안 뒤코비를 그리워하며 사랑을 고백하는 편지를 쓰게 된다. 시리즈를 통틀어 100만 부 이상 판매되었고, 매주 200만 명의 불어권 어린이 독자가 읽고 있는 인기 만화 '뒤코비' 시리즈. 구구단이 세상에서 제일 싫은 뒤코비, 평균 점수 99.9의 완벽한 모범생 레오니, 교실 구석에 있는 해골 네네스, 뒤코비의 담임 라투슈 선생님이 함께 벌이는 요절복통 교실 이야기가 펼쳐진다. 대부분의 에피소드가 2페이지를 넘지 않도록 구성되었다. 성적에 대한 스트레스를 느낀 열등생 뒤코비가 컨닝을 하기 위해 갖은 애를 쓰는 모습에서는 웃음과 연민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아이들이 몸담고 있는 학교와 사회에 대한 비판이 웃음 속에 적절히 버무러져 있는 만화책.부모님과 선생님들이 자신있게 권해 주는 만화책 “아이와 배꼽을 쥐고 웃다 보면 세대 공감은 저절로 이뤄진다!” 시리즈를 통틀어 프랑스에서 100만 부 이상 팔렸으며, 불어권 매체를 통해 뒤코비를 읽는 어린이 독자가 매주 200만 명에 이르는 프랑스 최고의 인기 만화 시리즈〈뒤코비는 너무해>. 매년 판매량이 두 배로 늘고 신학기 신간 발간 부수가 13만 부에 이르는 이 시리즈는 어린이들은 물론이거니와 부모와 교사들까지도 단번에 사로잡고 있다. 구구단이 세상에서 제일 싫은 뒤코비, 평균 점수 99.9의 완벽한 모범생 레오니, 교실 구석에 있는 해골 네네스, 뒤코비의 담임 라투슈 선생님이 함께 벌이는 요절복통 교실 이야기가 펼쳐진다. 구구단을 못 외워 호시탐탐 커닝 기회만 노리는 주인공이 나오는데도 프랑스 초등 학교 선생님들은 아이들에게 이 만화를 추천한다. 왜일까? ‘뒤코비는 너무해’에는 수업이 정말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선생님과 1등이 정말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여자 아이, 레오니가 나온다. 이뿐이라면 우리는 이 책을 들춰 볼 필요도 없다. 보나마나 뻔한 이야기일 테니까. 하지만 아주 다행스럽게도 레오니의 짝꿍 뒤코비는 말썽꾸러기 중의 말썽꾸러기이며 기상천외 예측 불가능의 커닝 대장이다. 우리의 뒤코비는 공부하는 데 필요한 에너지를 꽁꽁 아껴 두었다가, 레오니의 시험 답안을 베껴 내는 데 몽땅 쏟아붓는다. 그렇다고 뒤코비가 평범한 열등생이라고 믿으면 큰코다친다. ‘뒤코비는 너무해’를 읽다 보면 뒤코비가 얼마나 교양 있고 재치 있으며 창의적인지, 또 문제의 핵심을 찌르는 날카로운 대답에 얼마나 능한지 놀라게 된다. 담임 선생님의 완고함과 구시대적인 사고 방식에 부딪쳐서 늘 열등생 취급을 당하는 뒤코비의 진짜 장점들은 만화를 읽으면서 계속 발견할 수 있다. 학교에서 일어나는 재미있는 일로 구성, 주인공의 일상에 어린이들 대리 만족 “공부 싫어하는 말썽꾸러기 이야기라면 내 얘기네!" 오늘도 무거운 책가방을 여러 개 들고 학원에서 학원으로 이어지는 길 위에 서 있는 우리 아이들. 이런 아이들 곁에서 우리의 친구 뒤코비는 괜찮다고, 아무렴 어떠냐고, 다 잘 될 거라고 어깨를 툭툭 치며 너스레를 떨어 보인다. 이렇게 뒤코비는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익살꾸러기 친구 같다. 기발한 유머, 넘치는 상상력을 보여 주는 우리의 친구 뒤코비 이야기는 계속 이어진다. 쭈욱! 대부분의 에피소드가 2페이지를 넘지 않도록 구성되었다. 성적에 대한 스트레스를 느낀 열등생 뒤코비가 컨닝을 하기 위해 갖은 애를 쓰는 모습에서는 웃음과 연민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아이들이 몸담고 있는 학교와 사회에 대한 비판이 웃음 속에 적절히 버무러져 있다.
완자 초등 국수 세트 1-2 (전2권, 2019년)
비상교육 / 비상교육 편집부 (지은이) / 2019.06.01
28,000원 ⟶ 25,200원(10% off)

비상교육학습참고서비상교육 편집부 (지은이)
완벽한 자기주도 학습을 돕는 “완자”가 교과서 학습의 힘을 길러준다. 자기주도 학습 시스템으로 1일 학습량 주 4회, 12주 완성 공부계획표를 제공한다. 5단계 학습 시스템으로 구성되어 있어, 단계별 학습으로 실력이 쑥쑥 오른다. 교과서 학습 내용을 퀴즈로 쉽게 풀어볼 수 있고, 교과서 역량 문제로 국어 능력을 쑥쏙 올릴 수 있다.[국어] 1-2 1 소중한 책을 소개해요 2 소리와 모양을 흉내 내요 3 문장으로 표현해요 4 바른 자세로 말해요 5 알맞은 목소리로 읽어요 1-2 6 고운 말을 해요 7 무엇이 중요할까요 8 띄어 읽어요 9 겪은 일을 글로 써요 10 인물의 말과 행동을 상상해요 [수학] 1. 100까지의 수 2. 덧셈과 뺄셈(1) 3. 여러 가지 모양 4. 덧셈과 뺄셈(2) 5. 시계 보기와 규칙 찾기 6. 덧셈과 뺄셈(3)완벽한 자기주도 학습을 돕는 “완자”가 교과서 학습의 힘을 길러 줍니다. -[국어/수학] 자기주도 학습 시스템: 1일 학습량 제공 ([국어] 주 4회, 12주 완성 / [수학] 주4회, 10주 완성’ 공부계획표 제공) -[국어/수학] 5단계 학습 시스템: 단계별 학습으로 실력이 쑥쑥 -[국어] 흥미로운 교과서 학습: 교과서 학습 내용을 퀴즈로 쉽게 -[국어] 국어 교과 역량 향상: 교과서 역량 문제로 국어 능력 쑥쏙 -[수학] 교과서ㆍ익힘책 완벽 반영: 교과서와 익힘책이 한 권에 쏙쏙 -[수학] 수학 교과 역량 향상: 놀이ㆍ탐구 수학으로 재미있게 초등완자로 완벽한 자기주도 학습의 힘을 기를 수 있어요. 초등완자는 공부를 매일매일 꾸준히 할 수 있게 도와줘요. 공부계획표에 정한 요일에 맞춰 스스로 하루에 공부할 만큼 계획되어 있으니 공부계획표를 보고 그대로 따라 하면 끝 초등완자로 한눈에 쏙, 개념을 즐겁게 익혀요. 공부를 즐겁게 할 수 있게 구성 재미있는 이야기로 개념을 만나고 핵심 정리로 한눈에 쏙 마무리할 수 있게 구성 초등완자의 다양한 문제로 생각하는 힘을 키워요. 교과 역량을 키워 주는 문제로 생각하는 힘이 쑥쑥 서술형 문제로 쓰는 힘이 쑥쑥 평가 완자로 시험 근육을 키워요. 단원 평가와 서술형 평가로 수시 평가 자신만만 범위별 중간ㆍ기말 평가로 학력 평가 백 점 만점 정답친해를 보며 채점은 스스로 해요. 어떤 문제를 맞혔는지, 어떤 문제를 틀렸는지 스스로 확인해서 확실하게 내 것으로 [이 책의 특장점] 1. [교과서 완자] 5단계 학습 [국어] [1단계: 국어 교과서 학습]▶[2단계: 국어 활동 교과서 학습] ▶ [3단계: 단원 학습 확인] ▶ [4단계: 학교 시험에 자주 나오는 문제 평가] ▶ [5단계: 국어 활동 교과서 학습] [수학] [1단계: 교과서 학습] ▶ [2단계: 익힘책 학습] ▶ [3단계: 교과서+익힘책 응용 학습] ▶[4단계: 학교 시험에 자주 나오는 문제 평가] ▶ [5단계: 수학 교과 역량 향상] 2. [평가 완자] 평가 대비 [국어] ‘확인 단원 정리▶실전 단원 평가▶과정 중심 서술형 평가▶범위별 중간ㆍ기말 평가’로 구성 [수학] ‘확인 단원 평가▶실전 단원 평가▶과정 중심 서술형 평가▶범위별 중간ㆍ기말 평가’로 구성 3. [정답친해] 정확한 답과 친절한 해설 정확한 답과 친절한 해설로 모르는 내용을 알고 확실하게 내 것으로 만듭니다. 4. [특별부록] 평가를 든든하게 돕는 평가 문제집 [단원 평가 국어ㆍ수학] 학교 시험에 자주 나오는 문제로 구성하여 단원 평가를 대비할 수 있습니다. [수행 평가 국어ㆍ수학] 핵심 성취 기준을 확인하는 문제로 구성하고 채점 기준을 제시하여 다양한 수행 평가를 대비할 수 있습니다. [수학 형성 평가] 교과서 차시별로 형성 평가를 구성하여 차시별 학습 내용을 잘 익혔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꿀잼교과서 과학 1학년
아울북 / 아울북초등교육연구소 지음 / 2016.11.28
12,000원 ⟶ 10,800원(10% off)

아울북자연,과학아울북초등교육연구소 지음
'꿀잼교과서'는 문제의 답을 5지선다에서 잘 고르기 위한 공부가 아니다. 공부가 재미있고, 즐겁게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해준다. 아이들이 좋아할 만화, 퀴즈 등의 요소로도 충분히 즐기며 공부할 수 있다. 첫 번째로 재미있는 만화로 개념을 깨우치기 위한 몸풀기를 완료한 후, 두 번째로 알쏭달쏭 푸는 재미가 있는 개념퀴즈를 게임을 하듯 풀면 자연스럽게 개념이 머릿속에 쏙 들어온다. 마지막으로 마인드맵으로 정리된 개념지도로 스마트하게 한 방에 정리하면 끝이다.[생명] 01. 우리 주변의 동물과 식물 02. 싹 틔우기 03. 동물 키우기 04. 겨울나기 [지구] 05. 날씨와 우리 생활1 06. 날씨와 우리 생활2 07. 돌과 모래, 흙 [물질] 08. 우리 주변의 물체 [에너지] 09. 소리와 빛 아이가 먼저 하겠다고 찾는 재미와 공부를 다 가진 책! 아울북의 ‘웃음을 찾은 공부’ 프로젝트! 그 첫 번째로 를 시작합니다. 는 재미있는 공부를 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공부는 안 할 수도 없지만 억지로 할 수도 없습니다. 어렵기만 하고, 이해도 잘 안 되고, 외워야 할 것도 많은 공부, 아이들은 싫어합니다. 요즘 아이들 말로 공부는 ‘노잼’이기 때문이지요. 그럼, 놀면서 공부가 되게 할 수는 없을까요? 공부를 공부가 아니라 게임을 하는 것처럼, 놀이를 하는 것처럼 하면 어떨까요? 이런 고민을 해결하고자 가 드디어 등장했습니다. 는 문제의 답을 5지선다에서 잘 고르기 위한 공부가 아닙니다. 공부가 재미있고, 즐겁게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해줍니다. 아이들이 좋아할 만화, 퀴즈 등의 요소로도 충분히 즐기며 공부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로 재미있는 만화로 개념을 깨우치기 위한 몸풀기를 완료한 후, 두 번째로 알쏭달쏭 푸는 재미가 있는 개념퀴즈를 게임을 하듯 풀면 자연스럽게 개념이 머릿속에 쏙 들어옵니다. 마지막으로 마인드맵으로 정리된 개념지도로 스마트하게 한 방에 정리하면 끝. 공부! 기본 중의 기본부터 재미있고 신나게 와 함께 꿀잼 있는 공부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안 시킬 수도 없고, 억지로 시킬 수도 없는 공부! 초등학생을 둔 부모라면 공부에 대한 고민은 숙명일 것입니다. 억지로 시키자니 아이가 엇나가거나 오히려 공부에 흥미를 가지지 못할 것 같고, 그렇다고 손 놓고 아이가 알아서 스스로 공부하기를 기다리자니 불안한 마음이 드는 것이죠. 아이가 스스로 공부에 흥미를 가지고 알아서 해줬으면 좋겠지만, 그게 어디 마음대로 되나요. 그런 아이에게 를 무심한 듯 건네 보세요. 아이는 ‘또 공부하라고 하시는 건가?’라고 생각하겠지요. 하지만 를 펼치는 순간 아이는 자신이 예상치 않은 책의 내용에 놀라고 말 거예요. 공부책인 줄 알고 펼친 책에는 아이가 좋아하는 만화와 퀴즈로 가득 차 있을 테니까요. 이제껏 아이가 전혀 접해보지 못한 독특한 구성의 책은 아이가 공부할 수 있게 도와주지요. 하지만 아이는 이 책을 보면서 자신이 공부를 하고 있다는 사실도 모를 겁니다. 그렇다고 또다시 걱정하지 마세요. 꼭 알아야 하는 공부는 모두 다 들어있어요. 아이들이 좋아할 만화와 재미있는 퀴즈로 둔갑해서 말이지요. 걱정 없이 아이에게 맡겨도 안심입니다. ‘공부는 시켜야겠는데 억지로 시키지는 못하겠고, 어떡하지?’라는 고민은 이제 멈추셔도 됩니다. 가 이 모든 고민을 해결해 드릴 겁니다. 공부! 이거라도 시키자! 내 아이는 상위 1%가 아닌데 공부 잘하는 아이들이 보는 책을 내 아이에게 건네본 적이 있나요? 내 아이가 도무지 공부에 관심이 없다면, 욕심은 잠시 내려놓고 부터 보게 해주세요. 공부는 꼭 해야 하지요. 꼭 해야 하는 공부! 하지만 공부가 아이에게 스트레스만 된다면 오히려 역효과지요. 이왕이면 내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공부하는 것이 좋지요. 그럴 때 욕심을 버리고 ‘이거라도 시켜보자!’라는 심정으로 접근해보세요. 기본의 기본부터 착실히, 재미있게 알아갈 수 있도록요. 공부를 시키는 방법은 알고 보면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어느새 아이는 스스로 재미있게 공부하는 법까지 터득하게 될 거예요.
전사들 그래픽 노블
가람어린이 / 에린 헌터 (지은이), 서현정 (옮긴이) / 2022.02.15
18,000원 ⟶ 16,200원(10% off)

가람어린이명작,문학에린 헌터 (지은이), 서현정 (옮긴이)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무려 116주 동안 머무른 세계적인 화제작. 전 세계 35개국어로 번역 출판되어 3천만 부가 팔린 베스트셀러. 개성 있고 생동감 넘치는 컬러 만화로 재탄생한 『전사들: 그래픽 노블』 제1탄. 전사로 살아가는 고양이들의 세계를 눈에 보일 듯 생생하게 그려낸 에린 헌터의 『전사들』이 만화로 출간되었다. 천둥족의 부지도자이자 용맹한 전사인 그레이스트라이프가 숲을 침범한 두발쟁이들에게 붙잡혔다! 두발쟁이의 집에 갇힌 그레이스트라이프는 숲으로 돌아가기를 갈망하지만, 숲은 파괴되고 종족은 새로운 집을 찾아 떠나 버린다. 돌아갈 길을 잃고 별족의 목소리도 들리지 않는 절박한 상황에서 혈기 왕성한 애완 고양이 밀리가 운명처럼 나타난다. 전사의 삶에서 벗어나 애완 고양이가 될 위기에 처한 그레이스트라이프는 너무 늦기 전에 종족에게 돌아갈 길을 찾을 수 있을까?1 사라진 전사 2 전사의 은신처 3 전사의 귀환*영화 제작 영화 <전사들>은 STX엔터테인먼트와 알리바바 픽쳐스가 공동제작을 맡는다. 제작자로는 해리 포터 시리즈 영화 감독인 데이비드 예이츠가, 각본은 『쿵푸팬더1-3』, 『앨빈과 슈퍼밴드』, 『크롤』의 조나단 에이벨, 글렌 버거가 맡았다. 두발쟁이들에게 붙잡혀 간 그레이스트라이프가 천둥족에게 돌아오기까지의 길고 긴 여정! 『전사들』 시리즈는 영어권 지역에서 천만 부 이상 판매되며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무려 116주 동안 머물러 화제가 된 베스트셀러이다. 이번에 나온 『그레이스트라이프의 모험』은 『전사들: 그래픽 노블』 시리즈의 첫 번째 이야기로, 2부 <새로운 예언> 편에서 두발쟁이들에게 붙잡혀 간 그레이스트라이프가 밀리를 만나고 천둥족에게 돌아오기까지의 험난한 여정을 그리고 있다. 숲의 네 종족이 파괴된 숲을 떠나 별족의 예언이 이끄는 대로 호숫가에 자리를 잡기까지 생사를 알 수 없었던 그레이스트라이프가 어떻게 호숫가의 집을 찾아올 수 있었는지, 그레이스트라이프와 밀리가 어떻게 만났는지 등 본 시리즈를 읽으며 독자들이 궁금해했던 내용이 마침내 공개된다. 풀 컬러로 작업된『전사들: 그래픽 노블』 시리즈에서는 그동안 에린 헌터의 묘사를 통해 머릿속으로만 상상해 왔던 전사 고양이들이 개성 넘치는 모습으로 생동감 있게 살아난다. 에린 헌터의『전사들』 시리즈에 열광하는 독자들은 만화적 상상력과 묘사가 더해진 『전사들: 그래픽 노블』에 흠뻑 빠져들 수밖에 없을 것이다. 호숫가에 사는 천둥족과 바람족, 강족, 그림자족은 종족 지도자의 지휘에 따라 ‘전사의 규약’을 지키며 살아가는 전사 고양이들이다. 천둥족은 낙엽수가 많은 지역, 바람족은 탁 트인 황무지, 강족은 물고기가 풍부한 강가, 그림자족은 습지와 소나무가 주를 이루는 지역을 영역으로 차지하고 있으며, 종족마다 환경에 다른 만큼 먹잇감이나 습성도 조금씩 다르다. 이들은 자기 종족의 영역과 먹잇감을 지키기 위해 끊임없이 경쟁하는 관계지만, 보름달이 뜰 때면 휴전을 하고 섬에 모여 종족 모임을 갖는다. 전사 고양이들은 그들이 ‘두발쟁이’라 부르는 인간들의 위협과 자연환경의 변화에 맞서서 살아남기 위해 다른 종족을 공격하기도 하고, 위험에 처한 상황에서는 경계를 넘어서 서로 돕기도 한다. 네 종족은 단순히 적대적이기만 한 것도 아니고, 온전한 동맹 관계도 아니다. 상황에 따라 언제라도 바뀔 수 있는 종족들 사이의 관계는 야생 고양이 세계를 긴장된 구도에 몰아넣는 장치이다. 게다가 종족 내에서도 위계와 서열이 존재하기 때문에, 최고 권력을 차지하기 위한 음모와 세력 다툼이 끊이지 않는다. 더불어 이런 효과적 무대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종족 전투, 훈련, 순찰, 먹이 사냥 등의 장면에서는 고양이들의 심리나 몸동작까지도 놓치지 않는 섬세한 묘사 덕분에 긴박감이 더해진다. 네 종족은 늘 그랬듯 경쟁하는 관계이지만, 필요할 때는 서로 협력한다. 마치 인간 세계에서 일어나는 정치의 장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섬에서의 모임 장면은 평화를 보장받는다는 전제 때문에 오히려 각자의 욕망이 충돌하는 모습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모순적인 현실을 자연스럽게 보여 준다. 고양이들이 종족의 이름을 걸고 벌이는 정치 행위를 보며, 정말 그런 일이 있을 수도 있겠다고 쉽게 공감할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의 미덕은 바로 이런 현실에 눈감지 않고, 그 모순을 기반으로 갈등을 풀어나가는 모습을 제시한다는 점에 있다. 종족 고양이들은 외부 세력의 위협을 받는 순간에도 무조건적이거나 극적인 협력을 하지 않는다. 그들은 각자의 셈법대로 계산하여 유리한 방향으로 움직이고, 서로 협력했다가도 다시 원래의 자리로 돌아간다. 그리고 이렇게 지극히 현실적인 상황이 펼쳐지는 가운데, 지도자의 역할은 더욱 빛나게 된다. 종족을 가리지 않고 어려움에 처하거나 부당한 처우를 받는 고양이들을 외면하지 않는 천둥족의 지도자 파이어스타의 모습은 ‘정의’를 원칙으로 삼고 행동하는 흔들림 없는 지도자 상을 보여 준다. 지저분한 현실과 올곧은 정의 사이에서 어려운 줄타기를 멋지게 해내는 파이어스타의 모습은 독자들을 한껏 매료시킨다. 『전사들』은 인간이 아닌 고양이들의 세계에 대한 이야기이며, 철저하게 고양이의 시선에서 모든 것을 표현하고 있다. 어린이의 키보다도 더 낮은 위치에서 바닥에 배털을 스치며 다니는 고양이의 눈에 포착된 세상은 우리가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감각적이고 새롭다. 이런 새로움은 낯선 언어에 담겨 더욱 효과적으로 표현된다. 이를테면 숲에 사는 동물들과 달리 네 발로 걷지 않는 동물인 인간은 ‘두발쟁이’, 자동차들이 요란한 소리를 내며 질주하는 도로는 ‘천둥길’이다. 사계절은 잎의 상태에 따라 ‘새잎 돋는 계절’, ‘초록잎 우거진 계절’ 등으로 말한다. 또한 거리를 가늠할 때는 꼬리가 몇 개인지로 표현하고, 시간은 해와 달이 뜨고 지는 것으로 기준을 삼는다. 독자의 입장에서 처음에는 조금 어리둥절할 수도 있겠지만, 작품을 읽어 나갈수록 정교하게 구현된 낯선 세계에 몰입하는 재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런 특징은 단순한 재미에 머무르지 않고 한 발 더 나아가 인간중심적 사고에서 벗어나, 무심코 침해하고 있을지도 모르는 자연의 세계를 돌아보라는 교훈도 전해 준다. 『전사들』은 시리즈마다 각 6부작으로 구성된 개성 있는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이야기마다 몇 세대에 걸친 전사들이 영역과 명예, 생존을 위해 싸우는 모험의 대장정이 펼쳐진다. 기나긴 여행과 무자비한 적들, 배신과 비탄에도 불구하고 종족들의 삶을 지탱해 주는 전사의 규약을 지켜 나갈 수 있을 것인지, 끊임없는 시험이 이어진다. 위대한 문학적 전통에 기반을 둔 섬세한 필치와 야생적인 자연에 대한 열정이 공명하여 탄생한 이 시리즈는 전 세계적으로 3천만 부 넘게 판매되어 모든 독자들이 평범한 고양이들을 전혀 다른 눈으로 바라보게 만들었다. 현재도 계속해서 새로운 이야기가 만들어지고 있다. 또 다른 베스트셀러 『살아남은 자들』, 『용기의 땅』 시리즈의 작가이기도 한 에린 헌터는 동물에 대한 사랑과 자연계의 잔인한 매력에서 영감을 받고, 자연에 대한 경이감을 갖는 동시에 동물 행동에 대한 신화적 설명을 만들어 내는 것을 즐긴다. 면밀한 관찰에 신화적 상상력을 덧붙여 탄생시킨 야생 고양이들의 이야기가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생생 이솝우화 2
프리윌 / 김용우 그림, 이솝 원작 / 2012.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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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윌명작,문학김용우 그림, 이솝 원작
‘어린이 인성교육’에 초점을 맞추어 새롭게 탄생한 이솝우화이다. 모두 358가지로 알려져 있는 <이솝우화> 중에서 어린이들의 인성과 지혜를 높여줄 수 있는 이야기 32가지를 가려 뽑아, 만화적인 그림을 곁들여 한층 생동감 있는 이야기로 들려준다. 각 이야기의 끝에는 ‘자기 주도 인성 학습’ 란은 덧붙여, 자연스런 인성 학습 효과를 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당나귀와 여치 달팽이의 집과 벌레들의 음악회 토끼보다 약한 동물 팔려가는 당나귀 늑대와 여우의 다툼 춤추는 아기 양 생쥐와 개구리 여우의 까마귀 칭찬 늑대와 사자 사냥개에게 쫓기는 토끼 늑대의 그림자 당나귀와 소금자루 사자와 당나귀와 여우 친구를 배신한 여우 욕심쟁이 사자와 두 마리의 먹이 멍청한 개들 사자와 고래 뿔 달린 쥐 외톨이가 된 고슴도치 여우와 나무꾼 나무 구멍에 갇힌 여우 개미와 번데기 진짜 무서운 짐승 수탉에게 당한 여우 양가죽을 쓴 늑대 뱀의 꼬리와 머리 사냥꾼과 사자 고래와 멸치 꼬리 잘린 여우 독수리와 까마귀 게으른 개구리 세 황소와 사자이 책은 ‘어린이 인성교육’에 초점을 맞추어 새롭게 구성한 이솝우화입니다. 만화적인 생생한 그림을 곁들여 새롭게 탄생한 <생생 이솝우화>에는 세상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보석 같은 지혜들이 가득 담겨져 있습니다. 링컨도, 아인슈타인도 어린 시절 <이솝우화>를 즐겨 읽었습니다. 공교육이 어린이들의 인성교육을 책임져 주지 못하는 시대에, 이 책은 우리 어린이들이 스스로 인성을 높이는데 큰 보탬이 될 것입니다. [출판사 서평] 이 책에는 모두 358가지로 알려져 있는 <이솝우화> 중에서 어린이들의 인성과 지혜를 높여줄 수 있는 이야기 32가지를 가려 뽑아, 만화적인 그림을 곁들여 한층 생동감 있는 이야기로 숨결을 불어 넣었습니다. 그래서 책의 제목도 <생생 이솝우화>입니다. 아울러 각 이야기의 끝에 ‘자기 주도 인성 학습’ 란은 덧붙여서 이야기가 단순 한 읽을거리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런 인성 학습 효과를 낼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이야기의 재미를 한층 북돋워주는 생생한 그림과 함께 우화를 즐겁게 읽다보면 어느새 우리 어린이들은 인성과 지혜가 쑥 자라있음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여우는 재빨리 사자에게 다가가서 속삭였습니다.“사자님, 저를 해치지 않겠다고 약속해 주세요. 그러면 당나귀의 발길질을 당하지않고 쉽게 잡을 수 있도록 도와 드릴게요.”“좋아!”사자가 고개를 끄덕였습니다.여우는 슬그머니 당나귀에게 다가가더니 그의 엉덩이를 확 밀어서 옆에 있던 구덩이 속으로 빠뜨려 버렸습니다.“사자님, 그럼 저는 가겠습니다.”여우가 이렇게 말하고 떠나려고 하자 사자가 앞을 가로막았습니다.“이제 당나귀는 달아날 수 없게 되었으니 너부터 잡아먹어야겠다.”여우가 펄쩍 뛰면서 말했습니다.“사자님, 약속을 지켜야지요!”그러자 사자는 코웃음을 날리며 말했습니다.“난 자기 친구를 죽음으로 몰아넣는 녀석과 한 약속은 지킬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본문 ‘친구를 배신한 여우’ 중에서 개미는 번데기 곁으로 다가갔습니다. 그런데 번데기는 껍질뿐이었습니다.“쯧쯧, 꼼짝도 않고 있더니 굶어 죽었나 봐!”개미는 번데기가 불쌍해서 마음이 아팠습니다.그때 풀숲에서 나비가 아름다운 날개를 나풀거리면서 날아와 개미 곁에 앉았습니다.“개미님, 안녕하세요?”나비가 고운 목소리로 인사하자 개미는 또 호들갑을 떨었습니다.“어머나, 눈부시게 아름답네요! 나비님은 정말 좋겠어요. 천사 같은 날개옷을 입고 하늘을 훨훨 날아다니니까요.”나비가 생긋 웃으면서 말했습니다.“고마워요. 하지만 난 개미님의 칭찬을 믿지 않아요. 며칠 전에 개미님이 깔보던 번데기가 바로 저거든요.” -본문 ‘개미와 번데기’ 중에서
올림포스 여신 스쿨 20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조앤 호럽, 수잰 윌리엄스 (지은이), 싹이 (그림), 김경희 (옮긴이) / 2022.12.20
13,000원 ⟶ 11,700원(10% off)

주니어RHK(주니어랜덤)명작,문학조앤 호럽, 수잰 윌리엄스 (지은이), 싹이 (그림), 김경희 (옮긴이)
‘그리스 신화의 신들이 초등학교에 다닌다’는 설정으로 독자들의 흥미를 끈다. 그중에서도 ‘소녀 신(Goddess girls)’으로 불리는 아테나, 페르세포네, 아프로디테, 아르테미스를 중심으로 여러 에피소드들을 선사한다. 더불어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신과 영웅, 님프(요정) 들의 특징과 성격을 빌어 탄생한 다양한 캐릭터들은 친숙하고 친근한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그들이 만들어 내는 이야기들은 아이들의 학교생활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 생생하다. 판타지임에도 불구하고 독자들이 <올림포스 여신스쿨> 시리즈에 이입하고 빠르게 공감할 수 있는 이유다. 또한 각각의 편마다 녹아 있는 그리스 신화의 유명 일화와 코드 들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부모들도 감탄하며 읽을 정도로 짜임새 있으며, 자연스레 그리스 신화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는 계기를 만들어 준다. 아울러 순정만화를 연상케 하는 일러스트레이터 싹이의 매력적인 그림은 웹툰과 애니메이션을 선호하는 요즘 어린이 독자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사건의 시작 1. 난 어린애가 아니야! 2. 오른쪽 빈 침대 3. 룸메이트 첫 번째 후보 4. 놀 땐 놀아야지 5. 무대를 망치다 6. 세기의 대결 7. 아르테미스의 초대 8. 룸메이트 두 번째 후보 9. 새로운 관점 10. 영감이여, 샘솟아라! 11. 칼리오페의 룸메이트■ 홍보용 책갈피가 60초 만에 바닥나고 미국 내 도서관 어디든 언제나 대출 중인 화제의 그 책! 은 영미권 초등학교 여자아이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화제의 시리즈다. 서점이나 도서관에 놓은 홍보용 책갈피는 60초 만에 바닥나 버리고, 미국 내 도서관 어디든 원서의 시리즈명 를 검색하면 언제나 ‘대출 중’이라고 뜨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 인기를 증명이라도 하듯 이 시리즈를 접한 어린이 독자들은 블로그에 인증 샷을 찍어 올리고, 책 속 주인공을 따라 하는 걸 자랑한다. 이 화제의 시리즈 한국어판은 2012년에 첫 번째 이야기 《아테나의 비밀》을 시작으로 꾸준히 출간되어 왔다. 그리스 신화 속에 등장하는 여신들을 중심으로 한 은 다채로운 캐릭터와 생동감 넘치는 이야기들로 가득하다. ■ 그리스 신화 속 여신들이 초등학교에 다닌다고? 놀라울 정도로 생생하게 묘사된 학교생활과 그리스 신화의 절묘한 조화! 은 ‘그리스 신화의 신들이 초등학교에 다닌다’는 설정으로 독자들의 흥미를 끈다. 그중에서도 ‘소녀 신(Goddess girls)’으로 불리는 아테나, 페르세포네, 아프로디테, 아르테미스를 중심으로 여러 에피소드들을 선사한다. 더불어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신과 영웅, 님프(요정) 들의 특징과 성격을 빌어 탄생한 다양한 캐릭터들은 친숙하고 친근한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그들이 만들어 내는 이야기들은 아이들의 학교생활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 생생하다. 판타지임에도 불구하고 독자들이 시리즈에 이입하고 빠르게 공감할 수 있는 이유다. 또한 각각의 편마다 녹아 있는 그리스 신화의 유명 일화와 코드 들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부모들도 감탄하며 읽을 정도로 짜임새 있으며, 자연스레 그리스 신화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는 계기를 만들어 준다. 아울러 순정만화를 연상케 하는 일러스트레이터 싹이의 매력적인 그림은 웹툰과 애니메이션을 선호하는 요즘 어린이 독자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 ‘뮤즈 자매의 막내’가 아닌 자신의 이름으로 불리고픈 칼리오페 20권 《칼리오페의 고민》의 주인공 ‘칼리오페’는 아홉 명의 뮤즈 자매 중 가장 막내다. 칼리오페는 선생님 일을 하고 있는 맏언니 우라니아의 추천으로 얼마 전 올림포스 학교에 전학을 오게 되었다. 친절한 친구들과 다정한 선생님들 덕분에 학교생활은 퍽 만족스럽지만, 그렇다고 모든 것이 다 좋은 것은 아니다. 그토록 혼자 쓰는 방을 원했지만 정작 룸메이트가 없으니 외롭고, 언니들의 잔소리는 나날이 더 심해지는 것만 같다. 건축학 숙제는 계획대로 풀리지 않고, 짝사랑하는 호메로스는 작품에 대해 도움을 얻을 때 빼고는 칼리오페에게 관심이 없다. 하지만 칼리오페는 자기 앞에 놓인 여러 고민과 걱정 들을 보고만 있지 않는다. 적극적으로 자신의 룸메이트이자 단짝이 되어 줄 친구들을 찾아 나서고, 언니들의 간섭과 통제에서 벗어나기 위해 나름대로 애쓴다. 또, 건축학 숙제에 대한 영감을 얻기 위해 이곳저곳을 다녀 보기도 하고, 호메로스에게 환심을 사기 위해 그의 조금 위험한(?) 부탁을 서슴없이 들어주기도 한다. 이 과정에서 칼리오페는 실수를 저지르기도 하고, 좌절을 맛보기도 하지만 중요한 것은 마음대로, 뜻대로 되지 않아서 주눅이 들 때 칼리오페는 그 감정을 그냥 흘려보내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영감(靈感)’으로 사용한다는 것이다. 늘 다른 이에게 주던 영감을 스스로 불러일으켜 자기 앞에 놓인 문제들을 하나하나 직접 풀어 가는 칼리오페의 모습은 비슷한 고민들로 힘겨워하고 있는 어린이 독자들에게 공감과 위안, 그리고 용기를 선사해 줄 것이다.
백만 억만 산타클로스
우리나비 / 모타이 히로코 글, 마리카 마이야라 그림, 강희진 옮김 / 2016.11.30
12,000원 ⟶ 10,800원(10% off)

우리나비그림책모타이 히로코 글, 마리카 마이야라 그림, 강희진 옮김
2014년 핀란드 뷰티풀북 상 수상작. 일본인 작가가 20년 전부터 간직해 온 글에 핀란드의 일러스트레이터가 아름다운 그림을 보태어 ‘산타클로스의 전설’이 새롭게 태어났다. 옛날 옛날에 산타클로스는 아이들에게 선물을 나누어 주기 위해 혼자 열심히 돌아다녔다. 세월이 흘러 사람 수가 늘어나고 아이들의 수도 늘어나게 되었다. 혼자서는 도저히 전 세계 아이들 모두에게 골고루 선물을 나누어 줄 수 없게 된 산타클로스는 산타를 두 명으로 만들어 달라고 기도했다. 그 후로도 아이들은 점점 더 늘어나는데…. 깜짝 놀랄 만한 비밀이 숨겨 있을 뿐만 아니라, 커다란 빨간 모자를 쓴 산타클로스와 선물 꾸러미를 실은 사슴 등 귀엽고 발랄한 그림과 함께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선물 같은 그림책이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2014년 핀란드 뷰티풀북 상 수상! 크리스마스에 선물하고 싶은 그림책, 5개국 언어로 번역 크리스마스에 선물하고 싶은,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따뜻한 그림책 “산타클로스가 정말 있어요?” 하는 질문에 곤란할 때 함께 보는 그림책! 옛날 옛날에 산타클로스는 아이들에게 선물을 나누어 주기 위해 혼자 열심히 돌아다녔어요. 세월이 흘러 사람 수가 늘어나고 아이들의 수도 늘어나게 되었지요. 혼자서 아이들 모두에게 선물을 나누어 줄 수 없게 된 산타클로스는……. 혼자서는 도저히 전 세계 아이들 모두에게 골고루 선물을 나누어 줄 수 없게 된 산타클로스는 산타를 두 명으로 만들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로부터 아이들이 점점 더 늘어나자 나중에는…… 앗! 그림책을 끝까지 보고 나면 놀라운 비밀을 알게 되지요. 일본인 작가가 20년 전부터 간직해 온 글에 핀란드의 일러스트레이터가 아름다운 그림을 보태어 ‘산타클로스의 전설’이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이 그림책은 아이와 어른, 모두를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이 될 것입니다. 작가가 들려주는 『백만 억만 산타클로스』 탄생 이야기 “산타클로스는 크리스마스이브가 되면 전 세계의 아이들에게 선물을 나누어 준단다.”라는 이야기를 처음 들었을 때 문득 ‘어떻게 해서?’라는 의문을 품었지요. 크리스마스이브 단 하룻밤 사이에 선물을 모두 나누어 주기엔 전 세계의 아이들 수가 너무 많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에요. 좀 더 자라자 ‘산타클로스는 바로 아빠인데 어째서 동시에 산타클로스가 있다고 말할 수 있지?’ 하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마음 한구석에 이런 의구심을 품은 채로 지내오다가 어느 날 아침 보통 때보다 한 시간 정도 일찍 눈이 떠졌을 때입니다. ‘잘됐다! 한 시간은 더 잘 수 있겠네…….’ 하고 있자니 머릿속에 갑자기 한 이야기가 떠올랐어요. ‘옛날 옛날 산타클로스는 한 명이었어요. 아이들이 조금밖에 없었기 때문이에요.’ 바로 이 그림책의 시작 부분입니다. 그렇다면 아이들이 많아지면 어떻게 되는 걸까? 그 상태로 조금 더 가만히 귀를 기울이고 있었습니다. 그랬더니 혼자서는 선물을 다 나누어 줄 수 없게 된 산타가 두 명이 되고 그 대신 몸의 크기가 반으로 줄었다는 이야기, 그리고 다시 시간이 지나자 산타가 네 명이 되고 또 대신에 몸의 크기는 4분의 1로 줄었다는 이야기가 차례로 떠올랐어요. 그렇게 이야기의 결말까지 단숨에 그려졌습니다. 이야기를 놓칠 새라 허둥지둥하며 서둘러 전체의 이야기를 써 내려갔습니다. 그때 써 두었던 이야기가 출판되기까지 20년이 걸린 거죠. 아이들에게 “산타가 정말 있어요?” 하는 질문을 받고 곤란한 처지에 놓인 어른이 있다면, 산타가 누구였는지 알고 지금까지 상처받은 기분을 간직해 오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이 이야기를 읽어 보기 바랍니다. ‘백만 명, 억만 명보다 많은 산타클로스들’이 그런 사람들의 마음속에 조금이라도 가까이 다가가기 희망하면서 이 이야기를 썼으니까요. - 모타이 히로코 산타클로스가 아빠예요, 아니면 엄마예요? 크리스마스이브, 아이들은 기대에 들떠 설레며 밤잠을 이루지 못합니다. 그런 아이들이 언젠가 ‘산타는 사실 없는 게 아닐까?’ 궁금하게 여길지도 모르지요. 이 그림책은 산타클로스의 존재를 의심하기 시작하는 아이들, 그리고 산타클로스에 대한 아이들의 돌발적인 질문으로 난처한 부모에게 훌륭한 답이 되어 줍니다. 여태껏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산타의 비밀을 알게 되지요. 이 그림책은 ‘산타는 없단다’라거나 ‘선물은 산타가 준비했단다’라고도 말하지 않습니다. 『백만 억만 산타클로스』를 읽은 아이들은 자라서 분명 자신의 아이들에게도 이 이야기를 들려줄 것입니다. 산타클로스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발견하게 해 주는 이야기, 조금 커서 어른스러워진 아이들에게 이 그림책을 슬쩍 한번 건네 보는 건 어떨까요? 산타클로스의 고향 핀란드에서 전해 온 크리스마스 선물 세상의 모든 아이들을 웃게 해주고 싶은 산타클로스가 크리스마스에 어떻게 하면 한 사람도 빠짐없이 선물을 다 전달해 줄 수 있을지 고민에 빠집니다. 『백만 억만 산타클로스』는 깜짝 놀랄 만한 비밀이 숨겨 있을 뿐만 아니라, 커다란 빨간 모자를 쓴 산타클로스와 선물 꾸러미를 실은 사슴 등 귀엽고 발랄한 그림과 함께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선물 같은 그림책입니다. 어른들도 즐거워하며 어느새 ‘과연!’ 하고 감탄사를 외치게 되지요. 어른과 아이들 모두에게 다정한 기운을 북돋워 주며 추운 겨울, 가슴 따뜻하게 만들어 주는 그림책. 아직까지도 산타의 존재를 소중히 여기고 있는 아이들에게는 물론 산타의 존재에 의문을 품기 시작한 아이들에게 또한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소중한 선물입니다.
다빈치 융합 수학 6학년
수경출판사(단행본) / 스토리박스 글, 류수형 그림, 김남준 감수 / 2016.04.15
9,500원 ⟶ 8,550원(10% off)

수경출판사(단행본)수학동화스토리박스 글, 류수형 그림, 김남준 감수
해당 학년에서 꼭 알아야 할 주요 교과 내용을 다른 교과의 내용과 융합했기 때문에, 교과 구분의 경계를 자유로이 넘나들며 창의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다. 교과서 학습 내용을 흥미진진한 스토리의 재미있는 만화로 구현했기 때문에, 만화의 재미에 빠져 읽다 보면 어느새 주요 교과 내용이 머릿속에 저절로 들어오게 된다. 만화를 보면서 자연스럽게 익힌 지식을 다시 한 번 정리할 수 있게 핵심 교과 지식을 ‘한눈에 보는 수학(국어, 사회, 체육, 과학)’에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수록하였다. 또한 ‘개념 쏙쏙 퀴즈!’로 앞에서 익힌 지식을 확인할 수 있게 하였고, 본문 중간에는 ‘생각 톡 지식 톡’을 두어 다양한 분야의 상식까지 놓치지 않게 하였다.벽장 속의 문제집 제1장 : 내 사랑 깨꼴이 · 한눈에 보는 수학 - 소수의 나눗셈 [수학 6-1 3. 소수의 나눗셈] · 한눈에 보는 국어 - 마음을 표현하는 글 읽고 쓰기 [국어 6-1 3. 마음을 표현하는 글] · 개념 쏙쏙 퀴즈! 제2장 : 자전거 타고 훨훨 · 한눈에 보는 수학 - 비율 구하기 [수학 6-1 4. 비와 비율] · 한눈에 보는 사회 - 이웃 나라와 협력이 필요한 황사 문제 [사회 6-2 2-3. 우리나라와 이웃 나라의 교류] · 개념 쏙쏙 퀴즈! 제3장 : 달려라, 순님아 · 한눈에 보는 수학 - 원의 넓이 [수학 6-1 5. 원의 넓이] · 한눈에 보는 체육 - 콩 주머니 던지기와 다트 맞히기 게임 [체육 5~6 · 표적 도전] · 개념 쏙쏙 퀴즈! 제4장 : 아씨와 건달 · 한눈에 보는 수학 - 쌓기나무 [수학 6-2 1. 쌓기나무 ] · 한눈에 보는 사회 - 실학의 등장과 수원 화성 [사회 6-1 1-2. 새로운 문물을 받아들인 조선] · 개념 쏙쏙 퀴즈! 제5장 : 깨꼴이의 선물 · 한눈에 보는 수학 - 띠그래프와 원그래프 [수학 6-2 4. 비율 그래프] · 한눈에 보는 과학 - 생태계 내에서 살아가는 생물 [과학 6-1 2. 생물과 환경] 안녕, 순님아! · 개념 쏙쏙 퀴즈!쉽고 재미있게 융합적 사고력을 길러 주는 다빈치 융합 학습 만화!! 이 책은 수학과 국어, 사회, 과학, 체육이 융합되어 수학이 우리 생활을 얼마나 편리하고 풍요롭게 해 주는지 일깨워 주고 있습니다. 이 책과 함께하는 어린이라면 수학을 통해 자신의 상상력을 마음껏 발휘하고 생활 곳곳에서 수학이 어떻게 쓰이는지 발견할 수 있게 됩니다. - 김남준 (서울 불암초등학교 교사) ◆‘다빈치’시리즈란? 이탈리아에서 태어난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역사상 융합적 재능이 가장 뛰어난 사람이었어요. 뛰어난 화가였을 뿐만 아니라, 과학, 기술 분야에도 많은 업적을 남겼지요. 주요 작품으로는 [모나리자], 인체 해부도 등이 있어요. 그는 거의 모든 지식을 터득한, ‘융합 지식’ 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사람이에요. ‘다빈치’ 시리즈는 이 책을 읽는 여러분도 다빈치처럼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만든 책이에요. ◆‘다빈치 융합 학습 만화’시리즈의 특징 여러분이 살아갈 미래는 단순히 지식을 많이 아는 것이 아닌 그 지식들을 서로 연결하고 융합할 수 있는 사람이 움직이는 세상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융합적 사고력은 하루아침에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때부터 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교과 융합’이라는 개념을 머릿속에 확실히 심어 놓아야 합니다. 그래야만 점점 어려워지는 학교 공부에도 다양한 교과를 넘나들며 융합적 사고를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시리즈는 해당 학년에서 꼭 알아야 할 국어, 수학, 사회, 과학의 주요 내용을 다른 교과의 내용과 밀도 있게 융합하여 어린이들의 잠재된 창의력과 사고력을 일깨우고자 만든 최초의 교과 융합 학습 만화입니다. 1. 국어, 수학, 사회, 과학의 융합형 구성으로 창의력과 사고력 향상 해당 학년에서 꼭 알아야 할 주요 교과 내용을 다른 교과의 내용과 융합했기 때문에, 교과 구분의 경계를 자유로이 넘나들며 창의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2. 흡인력 있는 재미있는 만화로 핵심 교과 지식이 머릿속에 콕콕! 교과서 학습 내용을 흥미진진한 스토리의 재미있는 만화로 구현했기 때문에, 만화의 재미에 빠져 읽다 보면 어느새 주요 교과 내용이 머릿속에 저절로 들어오게 됩니다. 3. 핵심 교과 지식을 알차게 모아 체계적으로 정리한 정보와 퀴즈 만화를 보면서 자연스럽게 익힌 지식을 다시 한 번 정리할 수 있게 핵심 교과 지식을 ‘한눈에 보이는 수학(국어, 사회, 체육, 과학)’에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수록하였습니다. 또한 ‘개념 쏙쏙 퀴즈!’로 앞에서 익힌 지식을 확인할 수 있게 하였고, 본문 중간에는 ‘생각 톡 지식 톡’을 두어 다양한 분야의 상식까지 놓치지 않게 하였습니다. ◆ 출판사 서평 ‘다빈치 융합 학습 만화’는 재미있는 만화와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통해 교과의 경계를 허무는 융합 학습을 실현하여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융합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게 도와줍니다. 어려운 학교 공부, ‘다빈치 융합 학습 만화’로 차근차근 해 나가세요. 아이들의 창의력 지수가 날로 높아질 것입니다.
씨뮬 12th 전국연합 3년간 수능 기출 모의고사 고3 국어 공통 + 선택 (화법과 작문, 언어와 매체) (2024년)
골드교육 / 골드교육 편집부 (지은이) / 2023.11.03
19,500원 ⟶ 17,550원(10% off)

골드교육학습참고서골드교육 편집부 (지은이)
국어의 어문 규정과 고전 문법 지식, 그리고 2021년 새롭게 등장한 매체 교과의 핵심 내용을 요약·정리한 학습 자료다. 평소 틈틈이 보면서, 또는 시험 직전에 꺼내 보면서 핵심 내용을 한눈에 확인해 보자. 씨뮬은 실제 시험지의 크기와 느낌을 그대로 살려 마치 시험을 보는 것처럼 학습할 수 있기 때문에 실전 감각을 익히는 데 최적화되어 있다. 가장 효과적인 실전연습을 위해 최신 3개년 학평·모평·수능 17회로 구성했으며, 선택 과목인 화법과 작문·언어와 매체를 모두 수록했다. 또한 각 회차 문제지 끝부분에 위치한 씨뮬 문제 풀기 QR을 스캔하여 정답을 입력하면, 자동 채점 후 온라인 성적 분석 서비스 ‘스터디센스’에서 최근 수능 데이터를 바탕으로 성적 분석이 진행된다.제1회 2023학년도 3월 학평 제2회 2022학년도 3월 학평 제3회 2021학년도 3월 학평 제4회 2023학년도 4월 학평 제5회 2022학년도 4월 학평 제6회 2024학년도 6월 모평 제7회 2023학년도 6월 모평 제8회 2022학년도 6월 모평 제9회 2023학년도 7월 학평 제10회 2022학년도 7월 학평 제11회 2024학년도 9월 모평 제12회 2023학년도 9월 모평 제13회 2022학년도 9월 모평 제14회 2022학년도 10월 학평 제15회 2021학년도 10월 학평 제16회 2023학년도 수능 제17회 2022학년도 수능 [특별부록] 같은 작가, 다른 작품[교재 특징] 1. 한눈에 보는 수능 문법 & 한눈에 보는 매체 핵심 국어의 어문 규정과 고전 문법 지식, 그리고 2021년 새롭게 등장한 매체 교과의 핵심 내용을 요약·정리한 학습 자료입니다. 평소 틈틈이 보면서, 또는 시험 직전에 꺼내 보면서 핵심 내용을 한눈에 확인해 보세요. 2. 실제 시험지 그대로 실전연습 씨뮬은 실제 시험지의 크기와 느낌을 그대로 살려 마치 시험을 보는 것처럼 학습할 수 있기 때문에 실전 감각을 익히는 데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가장 효과적인 실전연습을 위해 최신 3개년 학평·모평·수능 17회로 구성했으며, 선택 과목인 화법과 작문·언어와 매체를 모두 수록했습니다. 또한 각 회차 문제지 끝부분에 위치한 씨뮬 문제 풀기 QR을 스캔하여 정답을 입력하면, 자동 채점 후 온라인 성적 분석 서비스 ‘스터디센스’에서 최근 수능 데이터를 바탕으로 성적 분석이 진행됩니다. 3. 같은 작가 다른 작품 소개 17회의 모의고사 학습을 마친 후, 교재에 수록된 일부 모의고사의 문학 작품 중 특정 작가의 다른 작품에 관한 문제를 풀어 볼 수 있는 부록입니다. 입체적인 문학 영역의 학습과 문학 연계 대비에 도움이 됩니다. 4. 제대로 풀이해주는 알차고 상세한 해설 출제 의도와 문항에 대한 자세한 분석을 통해 문제 해결의 핵심 내용을 정확히 제시하여 학습 성취도를 높일 수 있는 해설입니다. 각 지문에 대한 풀이 및 배경 지식을 충분히 제시하여 해설만으로도 완벽한 학습이 가능하며, 오답률이 높은 문제는 ‘왜 많이 틀렸을까?’ 코너를 통해 오답을 고르는 이유와 이를 대비하는 방법을 상세히 설명했습니다. 5. 등급컷과 빠른정답, OMR 카드 전체 모의고사의 정답만을 모아 두어 자신이 푼 회차의 빠른 채점이 가능하며, 각 시험의 등급컷을 제시하여 본인의 현재 위치를 알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실전 감각을 기를 수 있도록 OMR 카드를 수록했습니다. 시간을 재고 OMR 카드에 답을 마킹하는 연습을 하여 시험에서 실수하지 않고 자신의 실력을 충분히 발휘해 보세요. 6. Big Event 1+3+1 교재를 구입하신 분들께 고1~3 한국사·사회탐구·과학탐구 과목 중에서 학년에 상관없이 원하는 세 과목의 최신 모의고사(과목별 4~12회 구성)와, 골드교육 원업에서 유료로 판매하고 있는 고1~3 국영수 준킬러 모음집 9종 중 한 가지를 PDF 파일로 보내 드립니다. 설문지를 작성하고 이벤트에 참여하세요.
한국사 열차 3 : 고려 시대
삼성출판사 / 배우성.송호정.박현철 지음, 김경찬 그림 / 2016.07.15
8,800원 ⟶ 7,920원(10% off)

삼성출판사역사,지리배우성.송호정.박현철 지음, 김경찬 그림
학교에서 역사를 배우기 전에 보는 초등 저학년 한국사책이다. 필자들은 ‘저학년 어린이들이 역사와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는 지점’을 찾아나가는 것에서 출발했다. 쉽고 재미있는 구성을 뛰어넘어서, 어린이들이 느낄 수 있는 만큼 느끼는 한국사 이야기, 볼 수 있는 만큼 보는 한국사책을 만들어 보려 했다. 여기에 어린이책 전문 작가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한층 깔끔하게 이야기를 완성하고, 일러스트레이터들의 재미난 그림이 보는 재미를 더해 준다. 열차에 시간표와 노선도가 있듯, 에도 정차역마다 시대와 노선이 준비되어 있다. 지도의 어디에서 언제 일어나는 일인지 느낌을 갖고 이야기를 읽으면 된다. 재치 있는 제목들이 갈 길을 재촉하는 시간 여행이다. 시대별 여행 말미에는 이야기에서 만났던 유물 유적을 모아 놓은 박물칸이 있어, 이곳에서 실제 여행하는 재미를 체험한다. 아직 그림책에 익숙한 저학년 맞춤으로, 유쾌한 만화풍의 그림을 장면마다 시원시원하게 넣었다.출발역 : 헬로, 고려! 두 번째 통일 8 나쁜 임금은 가라! / 고려로 오시오! '왕건표' 고려 12 아내 부자 왕건 / 너그러운 왕건 / 자비로운 왕건 / 영토를 넓힌 왕건 / 걱정 많은 왕건 고려에 날개 달기 18 왕의 힘은 나라의 힘 / 진짜로 힘센 왕이란? 박물칸 22 첫 번째 정차역 : 세계는 고려로, 고려는 세계로 고려가 친구 사귀는 법 26 멀고도 가까운 거란 / 가까운 송나라 / 가깝고도 먼 여진 / 가깝지도 멀지도 않은 일본 고려, 자랑스러운 코리아 34 세계가 고려와 만나는 벽란도 / 나라 힘을 키우는 활발한 무역 / 먼 나라에서 온 손님들 두 번째 정차역 : 외적을 물리친 고려 세 번이나 뻥, 뻥, 뻥! 42 칼을 이긴 서희의 말솜씨 / 일곱 번 싸워 일곱 번 이긴 양규 / 요놈들, 게 섰거라! 강감찬이다! 너희는 상대가 되지 않아! 48 휘청거리는 고려 50 나라를 흔드는 귀족 / 나라를 뒤집는 무신 몽골이 너무해! 54 몽골이 나타났다! / 몽골아, 약 오르지! / 몽골, 네 이놈! / 싸움은 끝나지 않았소이다! 박물칸 62 세 번째 정차역 : 슬픈 고려에서 힘찬 고려로 고려야, 너는 내 밥이야! 66 원나라 만세! / 원나라 마음대로 / 얄미운 고려 사람 최신 유행 '몽류'와 '한류' 72 서로 다른 아버지와 아들 / 고려에서 불어온 몽류, 몽골풍 / 원나라를 강타한 한류, 고려양 '충' 자가 없는 공민왕 78 원나라는 이제 그만! / 정 많고 재주 많은 공민왕 네 번째 정차역 : 고려 문화, 고려 사람 찬란한 불교문화 84 즐거운 불교 축제 / 고려 불교의 슈퍼스타 / 아름다운 꽃, 불교 예술 놀라운 문화재 90 고려를 대표하는 고려청자 / 고려의 마음, 팔만대장경 / 세계 최초 금속 활자 대단한 과학 기술 96 갈릴레이가 놀랄 만한 실력 / 나라를 구하는 과학 기술 / 백성을 위하는 과학 기술 소중한 역사책 102 삼국의 역사를 들려주는 책 / 단군 신화의 최초 기록 너 어디 김씨니? 106 여자가 당당한 고려 108 친부모 같은 장인과 장모 / 위풍당당한 여자 돈 잘 버는 고려 상인 112 박물칸 114 종착역 : 굿바이, 고려! 고려가 기우뚱! 118 정신 나간 지도자들 / 북쪽에서 빵, 남쪽에서 뻥 고려가 철퍼덕! 122 고려에 칼날을 겨눈 신진 사대부 / 고려에 창끝을 돌린 이성계 / 고려의 마지막 노래한국사가 처음이라면 ! 학교에서 역사를 배우기 전에 보는 초등 저학년 한국사책! 학부모들은 자녀들이 교과서로 역사를 딱딱하게 배우기 전에 먼저 역사에 대한 흥미를 갖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쉽게 풀어 쓴 한국사 이야기도 어려워하고, 재미난 스토리로 구성한 한국사책도 지루해하는 어린이들이 많습니다. 왜 그럴까? 필자들은 ‘저학년 어린이들이 역사와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는 지점’을 찾아나가는 것에서 출발했습니다. 쉽고 재미있는 구성을 뛰어넘어서, 어린이들이 느낄 수 있는 만큼 느끼는 한국사 이야기, 볼 수 있는 만큼 보는 한국사책을 만들어 보려 했습니다. 여기에 어린이책 전문 작가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한층 깔끔하게 이야기를 완성하고, 일러스트레이터들의 재미난 그림이 보는 재미를 더해 줍니다. 라는 ‘시간을 여행하는 기차’에 올라타면 시대의 흐름뿐만 아니라 삶이 담긴 다양한 이야기를 만납니다. 역사가 무턱대고 외워야 하는 지식이 아니라, 흥미롭고 새로운 이야기의 연속이라는 사실을 직접 느끼게 됩니다. '옛날이야기'처럼 재미있다! 수많은 왕, 왕의 사람들과 적들, 셀 수 없이 많은 갑돌이와 갑순이의 생생한 일화가 역사가 되지요. 역사학자가 씨실 날실로 촘촘히 엮은 일화들이 어린이책 작가의 맛깔스러운 스토리텔링과 만났습니다. 어느 페이지를 펼쳐도 역사 드라마 속 한 장면으로 들어가 숨쉬는 듯 살아 있는 입니다. 목소리 높낮이 없이 들려주는 설명, 에는 없습니다. 주인공이 생생하게 움직이는 이야기 경연장이 있을 뿐입니다. '시간 여행'으로 역사의 감을 잡다! 열차에 시간표와 노선도가 있듯, 에도 정차역마다 시대와 노선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지도의 어디에서 언제 일어나는 일인지 느낌을 갖고 이야기를 읽으면 되지요. 재치 있는 제목들이 갈 길을 재촉하는 시간 여행입니다. 시대별 여행 말미에는 이야기에서 만났던 유물 유적을 모아 놓은 박물칸이 있어, 이곳에서 실제 여행하는 재미를 체험합니다. '만화' 같은 그림이 반, 글이 반! 아직 그림책에 익숙한 저학년 맞춤으로, 유쾌한 만화풍의 그림을 장면마다 시원시원하게 넣었습니다. 근엄함과는 거리가 먼 왕들의 코믹한 표정, 눈물이 분수처럼 솟고, 우렁우렁 호통치며 턱이 빠지는 장군, 그들이 나누는 말풍선 속 위트 넘치는 대화만으로도 이야기가 대략 짐작됩니다. 엉덩이 딱 붙이고 를 읽을 수밖에 없는 가장 중요한 이유가 되지요.
타키 포오 탐정 사무소 2
대원키즈 / 김언정 (지은이), 캐릭온TV (원작), 김규태 (그림) / 2024.10.30
14,500원 ⟶ 13,050원(10% off)

대원키즈만화,애니메이션김언정 (지은이), 캐릭온TV (원작), 김규태 (그림)
《타키 포오 코믹 어드벤처》, 《타키 포오의 이세계 여행사》, 《타키 포오 얼렁뚱땅 상식스쿨》 등 어린이 독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타키 포오 시리즈의 첫 ‘세계 보물 찾기 학습만화’다. 세계 보물을 훔치는 트레저 헌터 ‘괴도 물음표’를 쫓아 타키 포오와 함께 세계를 모험하는 이야기의 만화와 ‘타키의 역사 문화 상식’, ‘포오의 탐정 수사 일지’ 정보 코너로 구성된 《타키 포오 탐정 사무소》시리즈는 어린이 독자는 물론, 어른 독자에게도 유익한 배움과 건강한 웃음을 선사한다.1장 곰의 도시 스위스 베른 2장 요들레히♪ 3장 의뢰비의 비밀 4장 시계 마을 수달의 정체 5장 범인은 이 안에 있다! 6장 융프라우산에서 벌어진 일!어린이 베스트셀러 주인공 타키 포오의 세계 보물 찾기 학습만화 《타키 포오 탐정 사무소》 2권 스위스 편이 출간되었어요. 권마다 들어 있는 타키 포오 캐릭터 엽서도 놓치지 마세요! 이 책은 《타키 포오 코믹 어드벤처》, 《타키 포오의 이세계 여행사》, 《타키 포오 얼렁뚱땅 상식스쿨》 등 어린이 독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타키 포오 시리즈의 첫 ‘세계 보물 찾기 학습만화’입니다. 세계 보물을 훔치는 트레저 헌터 ‘괴도 물음표’를 쫓아 타키 포오와 함께 세계를 모험하는 이야기의 만화와 ‘타키의 역사 문화 상식’, ‘포오의 탐정 수사 일지’ 정보 코너로 구성된 《타키 포오 탐정 사무소》시리즈는 어린이 독자는 물론, 어른 독자에게도 유익한 배움과 건강한 웃음을 선사합니다. 책 말미에는 주제 나라의 지리 및 주요 역사 문화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보물 지도’와 직접 풀어 볼 수 있는 ‘퀴즈 코너’까지 마련되어 있어 더욱 알차게 이 책을 즐길 수 있습니다. 허당 탐정 ‘포오’와 든든한 조수 ‘타키’의 흥미진진한 세계 모험! 타키 포오와 함께 수사하다 보면 어느새 ‘세계 역사 문화 상식’이 쑥쑥! 어느 날 ‘세계 보물 찾고 지키기’ 협회의 부회장 ‘미스터 마우스’로부터 세계의 보물을 훔치고 다니는 ‘괴도 물음표’를 잡아 달란 사건을 의뢰받아 타키 포오의 세계 모험이 시작됩니다. 미스터 마우스의 급한 연락을 받고 프랑스에서 스위스까지 기차를 타고 달려간 타키 포오! 추리 콤비 타키 포오는 괴도 물음표가 남긴 의문의 단서를 풀며 스위스 곳곳을 모험하고 스위스의 역사 문화 상식을 알아 갑니다. 허당 곰돌이 탐정 포오, 든든한 조수 타키와 함께 세계를 모험하며 괴도의 행방을 추리하고, 어렵다고만 생각했던 세계 역사 문화 상식을 재미있게 배워 보세요. 《타키 포오 탐정 사무소》 2권 스위스 편의 특별 부록 ‘타키 포오 캐릭터 엽서’도 놓치지 마세요! 알프스의 나라 스위스로 떠난 추리 콤비 타키 포오! 괴도 물음표가 훔치려는 스위스 보물이 대체 뭐야?! 타키와 포오는 미스터 마우스의 급한 연락을 받고 ‘세계 보물 찾고 지키기 협회’ 본부가 있는 스위스의 수도 베른에 도착합니다. 이곳 베른에 벌써 귀염둥이 명탐정 곰돌이 포오가 왔다는 소문이 퍼진 걸까요? 타키 포오가 가는 걸음마다 베른 시민들은 포오를 환영합니다. 베른 시민의 환영을 받으며 드디어 본부에 도착한 타키 포오! 미스터 마우스는 타키 포오에게 괴도 물음표가 보낸 물음표 카드를 건넵니다. ‘스위스의 높고 차가운 곳에서 뜨겁고 행복한 순간을 훔칠 것이다.’ 이번엔 괴도 물음표가 스위스에서 어떤 보물을 훔치려는 걸까요? 타키 포오는 꼬리에 꼬리를 물고 나타나는 단서를 추리하며 괴도 물음표의 뒤를 쫓습니다. 프랑스 혁명 때 루이 16세를 지키다 전사한 스위스 용병을 기린 ‘빈사의 사자상’이 있는 루체른을 거쳐 스위스 중앙은행이 있는 금융 도시 취리히에도 가고, 국제 시계 박물관이 있는 시계 마을 라쇼드퐁에도 가지요. 산악 열차를 타고 융프라우요흐에 가서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이자 알프스산맥에서 가장 큰 빙하인 알레치 빙하도 보고, 그 유명한 융프라우산도 봅니다. 괴도 물음표로부터 세계 보물을 지키기 위해 스위스 곳곳을 돌아다니며 모험한 타키 포오는 과연 괴도 물음표를 붙잡을 수 있을까요? 지금 바로 타키 포오와 함께 알프스의 나라 스위스로 떠나 볼까요?!
쓰담쓰담 초등 한자 : 8급.7급 2
42미디어콘텐츠 / 창의개발연구회 (지은이) / 2019.08.12
12,000원 ⟶ 10,800원(10% off)

42미디어콘텐츠외국어,한자창의개발연구회 (지은이)
한자가 생성된 원리부터 정확히 이해하고 획순에 따라 또박또박 따라 쓰며, 한자의 의미를 머리에 담고 익힐 수 있는 한자 학습 교재이다. 단순히 외우는 한자가 아니라 쉽고 자세하게 풀어쓴 자원 풀이 설명으로 한자의 뜻을 이해하면 더욱 빠르고 바르게 한자를 익힐 수 있다. 단어와 문장을 활용한 한자의 예문과 예시 단어를 통해 교과서 어휘의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하여 교과 학습에 도움이 될 것이다. 한자능력검정시험에 나오는 한자들을 바탕으로 하루에 5자씩 공부하고, 이틀에 한 번 연습문제와 복습하기로 학습 내용 점검 후 실제 급수 시험과 똑같은 형식의 모의고사 문제를 풀어보면서 급수시험에도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이 책의 구성과 특징 한자능력검정시험 안내 한자의 제자원리 한자를 쓰는 순서 한자 쓰기 1일차 家 間 江 車 工 2일차 空 敎 校 九 國 연습문제 3일차 軍 金 氣 記 男 4일차 南 內 女 年 農 연습문제 5일차 答 大 道 動 東 6일차 力 六 立 萬 每 연습문제 7일차 名 母 木 門 物 8일차 民 方 白 父 北 연습문제 9일차 不 事 四 山 三 10일차 上 生 西 先 姓 연습문제 11일차 世 小 手 水 市 12일차 時 食 室 十 安 연습문제 13일차 午 五 王 外 右 14일차 月 二 人 一 日 연습문제 15일차 子 自 場 長 全 16일차 前 電 正 弟 足 연습문제 17일차 左 中 直 靑 寸 18일차 七 土 八 平 下 연습문제 19일차 學 漢 韓 海 兄 20일차 話 火 活 孝 後 연습문제 모의고사 8급 모의고사 7급Ⅱ 모의고사 정답 8급 배정 한자 한눈에 보기 7급Ⅱ 배정 한자 한눈에 보기 초등 한자, 무작정 외우지 말고 원리를 이해하고 따라 쓰면서 배워요! 한자 공부 더 이상 어렵게 하지 마세요! 『쓰담쓰담 초등 한자』는 (사)한국어문회 주관 한자능력검정시험 배정 한자들을 활용한 예문으로 한자를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도우며, 쉽게 풀어쓴 한자의 자원 풀이를 이해하며 더불어 어휘력까지 향상시킬 수 있게 합니다. 하루에 5자씩 20일 동안 따라 쓰며 8급·7급Ⅱ에 해당하는 배정 한자 100자를 완벽하게 학습할 수 있도록 하고, 이틀 동안 배운 한자를 활용한 연습문제를 풀어보며 학습한 내용을 확인하고, 틀리거나 제대로 익히지 못한 한자를 다시 써보며 학습한 한자를 완벽하게 마스터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막막한 우리 아이 한자 공부, <쓰담쓰담 초등 한자>와 함께 첫걸음을 떼어 보세요. 한자어를 ‘쓰담쓰담’하다 보면 아이의 한자 공부가 훨씬 즐거워질 것입니다.
스파크
요요 / 엘 맥니콜 (지은이), 심연희 (옮긴이) / 2021.05.26
13,000원 ⟶ 11,700원(10% off)

요요명작,문학엘 맥니콜 (지은이), 심연희 (옮긴이)
2021 BBC 블루피터 북 어워드 수상작. 자폐 스펙트럼 장애가 있는 작가가 자신의 경험과 감정을 생생하게 담아, 큰 감동과 깨달음을 주는 작품으로 탄생시켰다. 수세기 전 마녀로 몰려 처형당한 사람들을 추모하기 위한 캠페인을 벌이는 열한 살 소녀 애디의 이야기이다. 자폐 성향으로 인해 주변 친구들과 다를 수밖에 없는 자신을, ‘다르다’는 이유로 마녀로 몰린 사람들과 동일시하며 주변 사람들을 설득해 가는 이야기가 감동적으로 그려진다. 작가는 열한 살 소녀 애디가 ‘다르다’는 것에 관해 고민하며 마침내 긍정하기까지의 과정을 세밀하고 사려 깊은 문장으로 보여준다. 이를 통해 가족, 학교, 마을, 더 나아가 국가라는 공동체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어떻게 어우러져 살아야 하는지 어린이의 시선에서 날카롭게 포착하며 문제 제기한다. 아마존 ‘교사들의 선택’ 선정 도서이며, 영국 북스타트 프로그램을 주관하는 ‘북트러스트’의 추천을 받은 만큼, 어린이와 양육자가 함께 읽으며 새로운 배움을 얻을 수 있는 작품이다.1장 5 2장 13 3장 28 4장 43 5장 56 6장 67 7장 77 8장 94 9장 116 10장 128 11장 143 12장 151 13장 162 14장 180 15장 199 16장 208 17장 223 18장 231 19장 241 20장 255 21장 266 감사의 말 270★ 2021 BBC 블루피터 북 어워드 수상작! ★ 자폐에 관한 작가의 경험과 감정이 생생하게 담긴 작품 ★ 독자 평점 4.7, 신경 다양성에 관한 최고의 문학 작품으로 평가 -2021 ‘카네기 메달’ 노미네이트 -2021 ‘브랜포드 보스 어워드’ 노미네이트 - 이 주의 책 -‘워터스톤스’ 이달의 책 -‘블랙웰’ 올해의 어린이 책 -아마존 ‘교사들의 선택’ 선정 -‘굿리즈’ 평점 4.7 □ ‘다름’과 ‘공존’에 관한 아름다운 정의 이 작품은 2021년 ‘BBC 블루피터 북’ 수상작이다. 자폐 스펙트럼 장애가 있는 작가가 자신의 경험과 감정을 생생하게 담아, 큰 감동과 깨달음을 주는 작품으로 탄생시켰다. 수세기 전 마녀로 몰려 처형당한 사람들을 추모하기 위한 캠페인을 벌이는 열한 살 소녀 애디의 이야기이다. 자폐 성향으로 인해 주변 친구들과 다를 수밖에 없는 자신을, ‘다르다’는 이유로 마녀로 몰린 사람들과 동일시하며 주변 사람들을 설득해 가는 이야기가 감동적으로 그려진다. 작가는 열한 살 소녀 애디가 ‘다르다’는 것에 관해 고민하며 마침내 긍정하기까지의 과정을 세밀하고 사려 깊은 문장으로 보여준다. 이를 통해 가족, 학교, 마을, 더 나아가 국가라는 공동체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어떻게 어우러져 살아야 하는지 어린이의 시선에서 날카롭게 포착하며 문제 제기한다. 아마존 ‘교사들의 선택’ 선정 도서이며, 영국 북스타트 프로그램을 주관하는 ‘북트러스트’의 추천을 받은 만큼, 어린이와 양육자가 함께 읽으며 새로운 배움을 얻을 수 있는 작품이다. □ 자폐에 관한 작가의 경험이 생생하게 담긴 작품 이 책의 저자인 엘 맥니콜은 자신이 가진 자폐 스텍트럼 장애에 관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 이야기를 썼다. 한 인터뷰에서 이 작품을 쓰게 된 계기를 이렇게 전했다. “다른 책에서 자폐를 다루는 방식이나 표현이 정말 형편없다고 생각했어요. 모든 어린이는 자신이 이야기 속에서 긍정적으로 그려지는 걸 볼 자격이 있어요.” 이러한 생각이 담긴 작품답게 《스파크》에서는 장애를 흥미 유발 위주의 소재로 소비하지 않는다. 자폐 성향에 관한 구체적인 묘사뿐 아니라, 이런 문제를 가진 사람들이 실제 생활에서 맞닥뜨리는 어려움을 생생하고 섬세하게 표현한다. 우리가 ‘보통’ 혹은 ‘평범’이라고 정의하지 않는 사람들을 어떻게 바라보아야 할지, 어떻게 함께 살아가야 할지, 주인공 애디를 통해 진지한 질문을 던진다. “짧고, 재미있고, 읽기 쉬운 이야기 속에 의미 있고 중요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라는 추천사처럼, 주제인 ‘다양성이 즐겁게 공존하는 세상’으로 일관되고 힘차게 나아간다. □ 열한 살 애디의 특별한 성장 이야기 이 책의 주인공인 열한 살 애디는 엄마, 아빠, 쌍둥이 언니랑 같이 산다. 애디는 자폐 성향이다. 쌍둥이 언니 중 한 명인 키디도 그렇다. 시각과 청각이 너무 예민해서 모든 것이 들리고, 아주 작은 것도 보인다. 여섯 가지 감각 기관이 있는 상어처럼 다른 사람들은 못 느끼는 것들을 느낀다. 애디는 수업 시간에 다른 사람들과 다르다는 이유로 마녀로 몰려 처형당한 여자들에 대해 알게 된다. 그 사람들을 자신과 동일시하며 괴로워하다가 추모비를 세우는 캠페인을 벌인다. 주변 사람들의 무시하는 시선과 차가운 반응에도 애디는 포기하지 않는다. 다르다는 것 때문에 괴로워했던 애디가 자신이 결코 다르지 않다는 결론을 내리기까지, 치열하고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수세기 전과 지금 상황이 대비되면서 애디를 둘러싼 다양한 사람의 이야기가 공감을 자아낸다. 이 책을 읽는 누구나 애디의 특별한 삶과 프로젝트를 열렬히 응원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애디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가져 보길 바란다. 조명이 나쁘다는 건 불빛이 너무 밝다는 것이다. 나 같은 사람은 두통이 일어나고 눈도 아프다. 그것들은 너무 시끄럽게 보인다. 자기 자극 행동은 내가 내 감정을 감당할 수 없을 때 나오는 행동이다. 손에 짜릿한 느낌이 들면서 파닥이게 되고, 팔다리가 마구 움직인다. 가끔 뒷머리를 마구 쓰다듬고 싶은 충동도 느낀다. 대개 나는 이런 행동을 안 하려고 노력하거나 숨겨야 한다.
Who? 한국사 : 혁거세.온조
다산어린이 / 오기수 (지은이), 최인수 (글), 이대종 (그림), 최태성 (추천) /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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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역사,지리오기수 (지은이), 최인수 (글), 이대종 (그림), 최태성 (추천)
who? 한국사 시리즈. 어린이들의 한국사 학습에 실제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초등학교, 중학교 역사 교과서에 들어 있는 인물을 우선적으로 선별하였으며, 교과서 핵심 키워드를 중심으로 풀어낸 학습 내용을 담았다. 중요한 역사적 사건은 물론 그 사건이 일어난 배경, 역사를 이끌어간 인물들의 고민과 결정 등을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펼쳐 보여준다. 교과서에 한 줄로 표현된 인물이 살아 숨 쉬는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역사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게 해준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만화 형식으로 인물의 이야기를 더욱 재미있고 생생하게 느낄 수 있으며, 인물이 활동한 국내외 시대적 상황과 특징, 문화와 풍습 등 다양한 배경 지식을 만날 수 있다. 인물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역사, 문화, 사회 등 여러 영역의 통합 학습도 가능하다. 또한 해당 인물의 이야기를 읽은 후, 퀴즈와 논술, 체험 활동을 통해 독자 스스로 인물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다. 인물이 살았던 시대를 한눈에 보여 주는 연표와, 한국사 흐름을 알 수 있는 시대 연표도 담겼다.1. 양산촌의 소년 시대 돋보기1 - 신라의 신화들 | 신라 이전의 역사 2. 태평성대 사로국 시대 돋보기 2 - 가야 연맹 | 신라의 왕위 계승 3. 삼국 중 첫 번째 나라, 신라 시대 돋보기 3 - 혁거세의 활약상 | 혁거세 이후의 신라) 4. 고구려의 둘째 왕자 시대 돋보기 4 - 유물로 엿보는 백제 5. 고구려를 떠나라 시대 돋보기 5 - 백제 설화의 비밀 | 마한의 역사 6. 인자하고 따뜻한 왕 시대 돋보기 6 - 온조왕의 활약상 | 백제의 도읍지 한국사 탐색 인물 연표 - 혁거세와 온조가 살았던 시대는? 한국사 퀴즈 - ‘혁거세·온조’ 나도 전문가! 역사 논술 - 역사 속 인물이 되어 보자! 체험 학습 - 무령왕릉 인물 상관도 - 혁거세와 온조 한국사 연표 - 한눈에 보는 선사 시대와 삼국 시대★ 〈who? 한국사〉 소개 인물로 배우는 최고의 역사 교과서! 한국사 교육 강화, 교과서 속 인물이 살아 숨 쉬는 who? 한국사 한국사의 수능 정식 채택과 한국사 교육 강화 정책으로 한국사에 대한 관심이 높습니다. 최근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 응시하는 초등학생들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시리즈는 어린이들의 한국사 학습에 실제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초등학교, 중학교 역사 교과서에 들어 있는 인물을 우선적으로 선별하였으며, 교과서 핵심 키워드를 중심으로 풀어낸 학습 내용을 담았습니다. 중요한 역사적 사건은 물론 그 사건이 일어난 배경, 역사를 이끌어간 인물들의 고민과 결정 등을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펼쳐 보여 줍니다. 교과서에 한 줄로 표현된 인물이 살아 숨 쉬는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역사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게 해 줍니다. 인물 이야기를 통해 역사의 흐름을 꿰뚫다! 꼭 알아야 하는 우리 역사이지만, 복잡한 연도나 어려운 용어 등으로 인해 아이들이 한국사에 흥미를 느끼기는 쉽지 않습니다. 역사의 전체 흐름을 쉽게 알려면 스토리로 접근하는 게 가장 좋습니다. 역사란 재미있는 옛날이야기입니다. 초등 저학년 시기에는 인물 이야기로 시작하는 게 가장 좋은 역사 접근 방법입니다. 아이들은 인물의 삶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접하면서 역사를 더 가까이 느낄 수 있습니다. 특히 인물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교과서에 등장하는 사건들 사이에 숨어 있는 인과 관계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역사의 전체적인 맥락을 따라갈 수 있습니다. 다양한 분야의 인물을 통해 펼쳐지는 다채로운 시대상 또한 주로 정치에 편중된 기존의 위인전을 뛰어넘어 다양한 분야의 인물을 통해 시대별 사회의 모습을 다채롭게 보여 줍니다. 나라를 건국한 단군, 주몽, 왕건, 이성계는 물론, 신사임당, 김만덕 등 여성의 삶의 모습을 보여 주고, 장보고, 김만덕 같은 인물 통해 상업의 발달과 이를 통해 신분제 사회가 변해가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원효, 최치원, 전봉준 등의 인물을 통해서는 새로운 사상의 흐름과 민중 의식의 성장, 이로 인해 역동적으로 변해 가는 사회의 모습 등을 볼 수 있습니다. 인성과 태도에 영향을 주는 미래의 롤모델 who? 시리즈 역사에 이름을 남긴 인물들의 삶의 방식은 오늘을 사는 아이들에게 미래의 비전을 선물합니다. 대조영을 통해 도전을, 세종 대왕을 통해 혁신을, 이순신을 통해 용기를, 김홍도를 통해 열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역사 속에는 위인만 존재하지 않습니다. 역사 속 인물이 저지른 과오를 통해 현재를 돌아볼 수 있게 합니다. 수많은 선택지를 앞에 둔 현대인에게 역사 속 인물의 이야기는 최선의 선택을 하는 길라잡이가 되어 줍니다.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대화이다-E.H.카’라는 말처럼 역사는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현재를 제대로 인식하고 미래를 살아가는 힘을 줍니다. ★ who? 한국사 편 “삼국 시대의 두 나라, 신라와 백제의 시조!” 훗날 삼국 시대를 통일하는 신라는 지혜로운 혁거세에 의해 시작되었고, 삼국 중 가장 먼저 전성기를 맞이하는 백제는 주몽의 양아들 온조가 세웠습니다. 한 나라가 세워지는 과정을 통해 고대 국가의 개념을 알아봅니다. 천 년 역사의 신라를 세운 왕 흰말이 지키고 있던 알에서 태어났다는 설화가 있는 혁거세는 진한의 작은 나라 사로국에서 자랐습니다. 사로국은 여섯 개의 마을이 모여서 이룬 연맹 국가라 아직 나라의 틀이 잡히지 않아, 여섯 촌장들은 나이는 어리지만 현명한 혁거세를 왕으로 세우지요. 혁거세가 왕이 되어 이끄는 사로국, 훗날 신라로 이름을 바꾸어 삼국을 통일하고 천 년 동안 한반도에 존재하게 되는 나라랍니다. 고구려의 왕자에서 백제의 왕으로! 온조는 소서노의 둘째 아들로, 주몽의 양아들로서 고구려 건국에 일조합니다. 하지만 주몽의 친아들 유리가 찾아오자 온조와 온조의 형 비류, 그리고 소서노는 새로운 터전을 찾이 위해 고구려를 떠나지요. 큰 강이 흘러 교통과 농사에 적합한 곳, 한강 근처의 위례성에 자리를 잡은 온조는 지혜와 성품으로 주변 부족들을 흡수해 갔고, 결국 삼국 시대 중 하나인 백제를 건국합니다. 2. 구성 특징 1) 재미있는 만화로 만나는 동시대 위인들의 이야기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만화 형식으로 인물의 이야기를 더욱 재미있고 생생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2) 만화 속 학습 내용을 정리하는 ‘시대돋보기’ 인물이 활동한 국내외 시대적 상황과 특징, 문화와 풍습 등 다양한 배경 지식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인물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역사, 문화, 사회 등 여러 영역의 통합 학습이 가능합니다. 3) 인물의 역사를 더욱더 깊게 탐구하는 한국사 탐색 해당 인물의 이야기를 읽은 후, 퀴즈와 논술, 체험 활동을 통해 독자 스스로 인물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4) 인물별 연표와 한국사 연표 인물이 살았던 시대를 한눈에 보여 주는 연표와, 한국사 흐름을 알 수 있는 시대 연표가 담겼습니다.
편지 따라 역사 여행
너머학교 / 조현범 글, 강전희 그림 / 2013.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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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머학교역사,지리조현범 글, 강전희 그림
150년 전 조선에 들어와 살던 프랑스인 선교사 다블뤼 주교가 파리로 보낸 편지의 여정을 따라 당시의 세계를 보여 주는 그림책이다. 인도와 홍콩, 베트남이 차례로 식민지가 되는 등 서양의 거센 침입과 세포이 항쟁이 보여 주듯 민족의식이 움트는 현장이 생생하게 펼쳐진다. 사진과 그림 자료를 바탕으로 섬세하고 아름답게 당시의 세계를 재현했다. 이방인 프랑스인 선교사의 눈을 통해 보는 조선의 모습도 흥미진진하다. 이 책은 하나로 연결된 격동기 1860년대의 세계를 한눈에 살펴보며, 역사적 감수성과 상상력을 키워 주는 빼어난 역사 그림책이다. 두 작가는 기획 초기부터 샬트르 성 바오로 수녀회 역사 박물관을 꼼꼼히 살피고, 당시의 그림과 사진 자료를 방대하게 조사하여 각 지역과 도시의 풍경을 구성했다. 그 위에 역사적 흐름을 알게 해 주는 사건을 그려 넣어 당시의 세계를 놀라울 정도로 세밀하고 아름답게 재현했다.1860년대 조선에서 부친 편지, 지구 반 바퀴를 돌아 180일 만에 파리에 도착하다! 『조선에서 파리까지 편지 따라 역사 여행』은 150년 전 조선에 들어와 살던 프랑스인 선교사 다블뤼 주교가 파리로 보낸 편지의 여정을 따라 당시의 세계를 보여 주는 그림책이다. 다블뤼 주교는 김대건 신부와 같이 조선에 와 20년 넘게 살다가 1866년 체포되어 처형당했다. 이는 병인양요의 직접적인 계기로 작용했다. 그의 눈에 조선 사람들은 늘 자연스럽게 서로를 돕고 작은 것이라도 나누며, 판소리와 음식을 즐기고 평화롭게 살고 있었다. 이런 내용을 담은 편지들은 약 반년 동안 지구 반 바퀴를 돌아 파리에 도착했다. 백령도와 상하이, 홍콩, 수에즈와 알렉산드리아항구를 거치는 오래된 뱃길을 따라서였다. 이 책은 편지 길을 통해서 본 세계 역사 여행이다. 인도와 홍콩, 베트남이 차례로 식민지가 되는 등 서양의 거센 침입과 세포이 항쟁이 보여 주듯 민족의식이 움트는 현장이 생생하게 펼쳐진다. 『조선에서 파리까지 편지 따라 역사 여행』은 사진과 그림 자료를 바탕으로 섬세하고 아름답게 당시의 세계를 재현했다. 이방인 프랑스인 선교사의 눈을 통해 보는 조선의 모습도 흥미진진하다. 이 책은 하나로 연결된 격동기 1860년대의 세계를 한눈에 살펴보며, 역사적 감수성과 상상력을 키워 주는 빼어난 역사 그림책이다. ‘편지’에 담긴 1860년대의 조선과 세계의 풍경 지금으로부터 150여 년 전, 1860년대에 조선에 들어와 살았던 프랑스인 선교사가 십여 명 있었다. 이들이 보낸 편지와 보고서, 선물로 보냈던 조선의 물건들은 무려 반년 동안 지구의 반을 돌아 프랑스 선교회 본부까지 전해졌다. 지금도 잘 보관되고 있다. 비행기는 물론 자동차도 없던 그 시대에 편지가 파리까지 전해졌다는 것부터 놀랍다. 편지는 어떻게 파리까지 갈 수 있었을까? 어떤 경로를 거쳤을까? 시간은 얼마나 걸렸을까? 답장은 받았을까? 『조선에서 파리까지 편지 따라 세계 여행』에 담긴 다블뤼 주교가 보냈던 편지의 여정과 내용을 펼쳐 보자. 한복을 입은 다블뤼 주교가 충청도 산골 작은 방에서 빼곡하게 쓴 편지를 보고 있다. 십자가와 호롱불, 좌탁 등은 당시 선교사들과 수녀들이 살던 방의 풍경 그대로이다. 주교는 반년 치의 편지와 가족과 친구들에게 보내는 선물 - 종이로 만든 부채와 신발 등을 함께 잘 싼다. 이 편지 꾸러미는 사람의 손에 들려 산을 넘고 백령도에 닿는다. 백령도에 조기잡이와 무역을 위해 왔던 중국 배는 선교사들의 접촉 수단이기도 했다. 새벽녘에 이 배에 몰래 실린 편지 꾸러미는 상하이에 도착하여 조차지에 있던 선교회 사무실에 배달된다. 다블뤼 주교의 편지는 극동아시아의 선교사들이 보낸 편지들이 다 모이던 이 선교회 사무실에서 분류된 뒤 유럽으로 가는 큰 상선에 실린다. 상선에 실린 편지는 서양의 상선과 군함들로 붐비던 홍콩 항과 마카오를 거쳐 뜨거운 인도양을 항해한다. 적도의 무더위를 뚫고 항해한 배는 뭄바이 항구를 거쳐 수에즈 항구에 도착한다. 아직 운하가 없던 시절, 편지는 기차로 갈아타고 알렉산드리아 항구까지 달린 뒤 프랑스의 증기 우편선에 실려 마르세유 항구에 도착한다. 천 년 가까운 기간 동안 서양과 동양을 이었던 뱃길을 따라 갔던 것이다. 우편제도를 국가가 맡아 정비했던 프랑스에서는 우편열차에 실려 단 하루 만에 마르세유에서 파리까지 편지가 전해졌다. 이때 프랑스는 나폴레옹 삼세가 다스리며 현대적인 모습으로 탈바꿈하고 있었다. 오스만 남작이 주도했던 도시계획으로 정비된 파리의 모습은 우편마차를 빼면 지금의 파리 전경과 아주 비슷하다. 가족과 선교회의 답장과 선물들은 왔던 방향과는 반대로 다시 긴 항해에 오른다. 반년이 걸려 폭풍과 해적에게서도 무사히 빠져나온 답장과 선물들은 다블뤼 주교에게 도착하여 따스한 위안이 된다. 아래의 지도를 보면 이 여정이 얼마나 길고 험난했는지 짐작할 수 있다. 이 시기 세계 곳곳의 풍경은 각기 독특하고 다양하다. 조선이나 중국처럼 전통적인 모습을 유지하고 있으면서도 서양의 침입을 받아 서서히 변화해 가는 아시아의 모습은 안타깝다. 상하이 곳곳에는 조차지가 설정되고 홍콩은 식민지가 되었으며, 가난한 중국 농민들이 미국으로 이민을 가고 있었다. 영국의 지배를 받던 인도에서는 ‘세포이 항쟁’이 벌어지기도 한다. 이처럼 현대 지구촌을 만든 이 격동기의 역사적 사건들을 여정을 따라 가며 보다 보면 서양이 현대의 ‘기준’처럼 된 것은 우월한 문명의 힘이 아니라 오히려 무력을 동원한 결코 정당화될 수 없는 것이었다는 것을 저절로 느끼게 될 것이다. 하나로 연결된 세계, 사람들의 마음과 사연을 이어 주었던 편지 김대건 신부와 함께 조선에 들어와 20년이 넘게 생활했던 다블뤼 주교는 조선말을 무척 잘 했고 조선에 대한 이해도 깊었다. 다블뤼 주교가 남긴 편지 중 이 책에서 다루는 몇몇 내용은 참신하다. 우리는 조선 후기, 철종 시대라 하면 세도정치와 삼정문란으로 인해 매우 어지러웠다, 라고 배운다. 하지만 유럽만이 문명국이라고 여기던 이방인인 다블뤼 주교의 눈에 비친 조선인들의 삶은 그렇게 몇 줄로 요약되지는 않는다. 다블뤼 주교는 우선 조선 사람들이 즐기는 판소리가 유럽의 연극보다 소박하지만 기분을 정말 풀어 준다며 칭찬하고, 조선의 공동체 문화에 대해서도 높게 평가했다. 조선 사람들에게 서로 돕는 것은 자연스럽습니다. 여러 번 우리는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천주교를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형제애를 실천하는 것을 보면서 부끄러움을 느꼈습니다. 화재가 나거나 이웃집에 큰일이 있으면 내남없이 가진 것을 나누어 주고 집을 지어 주는 모습은 너무나 자연스러워서 천주교의 ‘형제애’보다 더욱 감동적이라고 쓰고 있다. 식습관이나 과음에 대해 관대한 모습에 대해서는 과장되게 비난하기도 하지만 말이다. 천주교에 대한 탄압이 심해지던 시기에는 괴로움을 호소하기도 하지만 다블뤼 주교는 가족에게도 따스하고 재치 넘치는 편지를 많이 보냈다. 이런 것을 보다 보면, 반년 가까이 걸리고 때로 폭풍과 해적 등이 등장하는 위험한 항해 길이었지만 서로의 마음을 주고받는 데는 시간과 거리가 문제가 되지 않았던 전통 시대의 문화와 문명에 대한 이해가 깊어지는 듯하다. 다블뤼 주교는 1866년에 체포되어 사형 당한다. 이를 계기로 프랑스는 병인양요를 일으켰고, 왕조실록과 의궤를 비롯한 많은 유물을 약탈해 가기도 했다. 이런 침입의 명분이 되었으므로 서양인 선교사들에 대한 비판만 주로 되어 왔다. 그러나 이들이 남긴 조선에 대한 이해와 생각들은 조선 사회와 역사에 대한 이해를 깊게 해 주는 면이 있지 않을까? 우리는 이메일이나 문자 메시지에만 익숙하다. 하지만 언젠가 이 ‘전자문명’이 사라진 어느 후대에 우리가 손으로 쓴 편지가 남는다면 그 편지를 통해 우리 시대를 이해하고 또 그 편지를 따라 여행을 떠날지도 모를 일이다. 다블뤼 주교가 쓴 편지를 따라 역사 여행을 했던 것처럼 말이다. 놀랍도록 세밀한 묘사와 아름다운 색감으로 당시를 재현하다 19세기 조선에 온 프랑스 선교사를 연구하여 박사학위를 받은 조현범 선생이 쓴『조선에서 파리까지 편지 따라 역사 여행』에서 돋보이는 것은 글뿐 아니라 콜라쥬와 펜으로 그려낸 그림이다. 강전희 작가는 기획 초기부터 조현범 선생과 함께 샬트르 성 바오로 수녀회 역사 박물관을 꼼꼼히 살피고, 당시의 그림과 사진 자료를 방대하게 조사하여 각 지역과 도시의 풍경을 구성했다. 그 위에 역사적 흐름을 알게 해 주는 사건을 그려 넣어 당시의 세계를 놀라울 정도로 세밀하고 아름답게 재현했다. 한눈에 보아도 그 가치와 노력을 알 수 있는 그림 작업에만 2년 넘는 시간이 걸린 역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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