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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세계 대탐험
별숲 / 팀 플래너리 (지은이), 샘 콜드웰 (그림), 최현경 (옮긴이), 박시룡 (감수) / 2021.09.10
30,000원 ⟶ 27,000원(10% off)

별숲자연,과학팀 플래너리 (지은이), 샘 콜드웰 (그림), 최현경 (옮긴이), 박시룡 (감수)
탐험가, 고생물학자, 포유류학자, 대학 교수, 박물관장, 대중 과학 저술가, 기후 위기 전문가 및 환경 운동가… 모두 이 책을 쓴 팀 플래너리 박사를 수식하는 타이틀이다. 오스트레일리아 기후 위원회를 이끌면서 ‘올해의 호주인’으로 선정되기도 했던 세계적인 동물학자 팀 플래너리가 처음으로 어린이를 위해 쓴 동물 대백과 <동물 세계 대탐험>을 소개한다. 이 책에는 그가 오랫동안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며 직접 관찰하고 발견한 동물들의 생생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동물학자의 전문성과 깊이, 탐험가의 흥미진진하고 실감 나는 동물 체험담, 거기에다 쉽고 재미난 설명으로 독자들을 동물 세계로 끌어들이는 대중 과학 저술가의 매력적인 글솜씨까지, 세 박자가 딱딱 맞아 탄생한 뛰어난 어린이 동물 백과이다.들어가며 ........ 6 기본 개념 ........ 10 물에 사는 동물 ........ 14 해파리 16 / 피라냐 22 / 개구리와 두꺼비 24 / 고래 28 / 돌고래 34 / 상어 40 / 수달 46 / 복어 50 / 게 52 / 해마 56 / 악어 60 / 오리너구리 64 / 거북 68 / 문어 72 하늘을 나는 동물 ........ 78 앨버트로스 80 / 박쥐 84 / 나방 88 / 수리 92 / 독수리 96 / 호아친 100 / 두루미 102 / 올빼미 106 / 사다새 110 / 벌새 114 / 소등쪼기새 118 / 딱따구리 120 숲에 사는 동물 ........ 124 나무타기캥거루 126 / 별코두더지 130 / 거미 134 / 곰 140 / 바실리스크 146 / 카멜레온 148 / 스컹크 152 / 나무늘보 156 / 대롱니쥐 160 / 호랑이 162 / 늑대 166 / 영장류 170 사막과 초원에 사는 동물 ........ 180 개미 182 / 사막여우 188 / 아르마딜로 190 / 전갈 194 / 코끼리 198 / 코뿔소 202 / 벌거숭이두더지쥐 206 / 하마 210 / 에뮤 212 / 기린 214 / 사자 218 / 로드러너 222 / 낙타 226 / 미어캣 228 / 쇠똥구리 232 / 방울뱀 236 / 왕도마뱀 240 낱말 사전 ........ 244 찾아보기 ........ 248동물학자이자 탐험가인 팀 플래너리 박사님은 악어가 돌아다니는 강에서 겁도 없이 뗏목을 타고, 먼바다에서 상어나 돌고래와 함께 헤엄치며 셀카도 찍고, 사막에서 자다가 전갈에 쏘여 팔이 마비된 적도 있대요. 그러면서 새로운 동물 수십 종을 찾아 학계에 보고하고, 공룡과 포유류 화석을 발견하기도 했지요. 별숲에서 출간된 어린이 교양서 《동물 세계 대탐험》에는 플래너리 박사님이 들려주는 재미난 동물 이야기가 가득 들어 있어요. 신기하고 놀라운 별별 동물들 이야기가 팀 플래너리 박사님의 생생한 야생 탐험기와 함께 펼쳐집니다. 2020 호주 우수 어린이 환경 도서(Environment Award for Children's Literature by the Wilderness Society) 2020 호주디자인협회 선정 우수 디자인 어린이책(ABDA Best Designed Children's Non-Fiction) 2020 호주출판협회 선정 올해의 어린이책(ABIA Book of the Year for Younger Children) ★ 세계적인 동물학자이자 탐험가 팀 플래너리가 어린이를 위해 쓴 첫 동물 대백과! 탐험가, 고생물학자, 포유류학자, 대학 교수, 박물관장, 대중 과학 저술가, 기후 위기 전문가 및 환경 운동가… 모두 이 책을 쓴 팀 플래너리 박사를 수식하는 타이틀입니다. 오스트레일리아 기후 위원회를 이끌면서 ‘올해의 호주인’으로 선정되기도 했던 세계적인 동물학자 팀 플래너리가 처음으로 어린이를 위해 쓴 동물 대백과 《동물 세계 대탐험》을 소개합니다. 이 책에는 그가 오랫동안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며 직접 관찰하고 발견한 동물들의 생생한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동물학자의 전문성과 깊이, 탐험가의 흥미진진하고 실감 나는 동물 체험담, 거기에다 쉽고 재미난 설명으로 독자들을 동물 세계로 끌어들이는 대중 과학 저술가의 매력적인 글솜씨까지, 세 박자가 딱딱 맞아 탄생한 뛰어난 어린이 동물 백과입니다. ★ 믿을 수 있고 재미도 보장하는 어린이 동물 백과를 찾는다면 이 한 권으로 끝! 256페이지의 두툼한 볼륨을 자랑하는 《동물 세계 대탐험》은 물에 사는 동물, 하늘을 나는 동물, 숲에 사는 동물, 사막과 초원에 사는 동물, 이렇게 서식지별로 4부로 나누어 전 세계의 다채로운 동물을 소개합니다. 책에 나오는 동물은 사자와 호랑이, 코끼리, 악어, 독수리처럼 아이들이 좋아하고 흔히 접하는 동물들부터 나무타기캥거루, 소등쪼기새, 별코두더지, 벌거숭이두더지쥐 같은 낯설고 독특한 동물까지 매우 다양합니다. 이런저런 동물들을 만나다 보면 이 자연이 얼마나 다채롭고 위대한지 새삼 깨닫고, 생물종 다양성을 지키려는 노력에 자연스럽게 관심을 갖게 되지요. 《동물 세계 대탐험》에는 여러 동물의 생김새와 서식지, 먹이, 생김새 같은 기본적인 생태적 특징이 쉽고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그뿐 아니라 죽었다 살아나는 좀비 해파리, 자기 뼈를 부러뜨리는 개구리와 제 몸을 스스로 터뜨리는 개미, 피를 먹는 흡혈박쥐와 성충이 되면 입이 없어 아무것도 먹지 못하는 나방, 물 위를 걷는 기적을 일으키는 바실리스크… 이렇게 ‘진짜 그런 동물이 있어?’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신기한 동물 이야기도 빼곡 담겨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책장을 넘기면서 언제든 신비로운 동물 세계로 빠져들 수 있지요. 보너스로 각 동물의 이름과 동물 무리를 일컫는 영어 표현도 안내되어 있습니다. 동물 이름과 생태적 특징을 우리말로 적절히 옮기기 위해, 한국교원대학교 명예교수이자 평생 황새 지키기에 힘쓴 동물학자 박시룡 교수가 꼼꼼히 감수해 주었습니다. 기존에 번역어가 없었던 동물은 관례에 따라 만들어 붙이고, 동물 이름에 ‘난쟁이’, ‘깜둥이’ 같은 불필요한 비하어가 들어간 이름은 다시 만들어 붙이기도 했습니다. 또한 아름답고 유쾌한 일러스트와 디자인도 이 책이 가진 또 하나의 장점입니다. 동물의 특징을 잘 포착하면서도 유머러스한 느낌으로 그림 보는 재미를 더하는 샘 콜드웰의 일러스트와 가독성을 높인 정갈한 디자인으로, 호주디자인협회가 선정한 2020년 우수 디자인 어린이책(ABDA Best Designed Children's Non-Fiction)에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 어린이를 두근거리는 동물 세계로 안내하는 생생한 동물 탐험기! 무엇보다 이 책의 백미는 책 속 곳곳에 나오는 팀 플래너리의 야생 탐험기 ‘플래너리 박사님의 탐험 수첩’입니다. 악어가 득시글거리는 강물에 공기 주입 매트리스를 띄워 뗏목처럼 타고 가고, 사막에서 야영하다 전갈에 쏘여 팔이 마비되고, 야영장에 난입한 어린 코끼리와 물장난을 치고, 돌고래와 함께 헤엄치며 셀카를 찍은 이야기들…. 이처럼 두근두근 실감 나는 탐험기 덕분에 동물들의 세계를 더욱 생생하고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팀 플래너리 박사가 어린 시절부터 어떻게 해서 동물 세계에 빠져들게 되었는지 이야기하는 ‘들어가며’ 글도 꼭 읽을 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자연 속에서 뛰놀며 호기심을 키우고, 우연히 주운 신기한 돌멩이를 들고 박물관에 들렀을 때 친절한 학예사의 환대로 진짜 공룡 화석을 만져 보며 새로운 세상에 눈뜨고, 스노클링으로 바닷속을 탐험하거나 화석을 다듬는 박물관 자원봉사를 했던 성장기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우리 어린이들도 이런 성장기를 거쳐 자기 길을 찾아갈 수 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지요. “이 책을 읽는 일 자체가 위대한 모험이 되기를,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를 둘러싼 이 놀랍고 신비로운 세계를 더 많이 탐구하고 싶기를 바랍니다.” -팀 플래너리
쌍둥이 연산노트 3-2
이젠교육 / 이젠수학연구소 (지은이) / 2021.10.01
9,500원 ⟶ 8,550원(10% off)

이젠교육학습참고서이젠수학연구소 (지은이)
초등수학에서 연산 학습의 가장 효과적인 학습 방법은 '주기 복습'을 통한 반복 학습이다. 쌍둥이 연산 노트는 교과서의 연산과 관련된 모든 영역의 문제를 교과 순서에 맞게 단원별로 묶어 한 학기 2권으로 반복 학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예습책으로는 개념 원리를 통한 예습용 연산 반복 학습을, 복습책으로는 계산 방법을 통한 복습용 연산 반복 학습을 하도록 구성하여 예습과 복습으로 수학 기초 학습 능력을 완벽히 키울 수 있도록 하였다. 학기별 2권으로 하루 2쪽씩 시간을 두고 복습하는 습관으로 연산 능력을 오랫동안 장기화 시킬 수 있다.1. 곱셈 - 올림이 있는 (세 자리 수)x(한 자리 수) - 올림이 있는 (몇십몇)x(몇십몇) 2. 나눗셈 - 나머지가 있는 (몇십몇)÷(몇) - 나머지가 있는 (세 자리 수)÷(한 자리 수) 3. 분수 - 진분수, 가분수, 대분수 - 대분수를 가분수로 나타내기 - 가분수를 대분수로 나타내기 - 분모가 같은 분수의 크기 비교 4. 들이와 무게 - 들이의 덧셈과 뺄셈 - 무게의 덧셈과 뺄셈초등수학에서 연산 학습의 가장 효과적인 학습 방법은 ‘주기 복습’을 통한 반복 학습입니다. 쌍둥이 연산 노트는 교과서의 연산과 관련된 모든 영역의 문제를 교과 순서에 맞게 단원별로 묶어 한 학기 2권으로 반복 학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예습책으로는 개념 원리를 통한 예습용 연산 반복 학습을, 복습책으로는 계산 방법을 통한 복습용 연산 반복 학습을 하도록 구성하여 예습과 복습으로 수학 기초 학습 능력을 완벽히 키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학기별 2권으로 하루 2쪽씩 시간을 두고 복습하는 습관으로 연산 능력을 오랫동안 장기화 시키도록 하세요. 잘 잊어버리는 우리 아이! 돌아서면 까먹는 우리 아이! 수학 기초 학습이 부족한 우리 아이! 연산 학습에서 가장 큰 문제점은 ‘단순 반복 학습’입니다. 에빙하우스의 망각곡선 이론에 따르면 학습 직후부터 학습한 내용을 잊기 시작하여 1달이 지나면 80% 이상 학습 내용을 잊어버린다고 합니다. 연산 학습의 가장 효과적인 해결책은 ‘주기 복습’입니다. 쌍둥이 연산 노트는 1. 교과 진도에 맞게 예습책과 복습책으로 학기별 2권으로 분리하였습니다. 2. 예습책과 복습책을 동일한 주제 구성으로 쌍둥이 문제로 반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하루 2쪽씩 매일 규칙적인 공부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일정한 시간을 두고 복습함으로써 훨씬 효율적이고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 연산 능력을 키우도록 하세요.
아낄수록 밝아지는 에너지
뭉치 / 박주혜 (지은이), 김규준 (그림) / 2020.10.30
13,000원 ⟶ 11,700원(10% off)

뭉치자연,과학박주혜 (지은이), 김규준 (그림)
<과학동아>의 검증된 ‘과학 정보’와 동화 작가의 ‘스토리텔링’이 만난 실전 토론형 과학 교양서이다. 현재 초등학교에서 방과 후 수업 부교재로 선택되어 활용되고 있을 만큼 탄탄한 배경지식을 담고 있으며 토론에 적합하게 기획, 구성되었다. 어린이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에너지의 의미를 깨닫고, 화석에너지와 원자력에너지, 그리고 대체에너지의 장점과 단점을 이해할 수 있다. 또한 왜 에너지를 아껴 써야 하는지를 스스로 생각하고 자신의 말로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펴내는 글 전기나라에서 생긴 일 프롤로그 <1장> 에너지가 뭐예요? 움직이게 하는 힘, 에너지 에너지의 처음 전류, 인간세상에 첫 발을 내딛다 에너지는 왜 아껴 써야 해? 토론왕 되기 생태계의 흐름, 생태계에서 먹고 먹히는 자 <2장> 전기를 만드는 그 이름 바로 석유와 석탄 석유와 석탄은 화석에너지 화석에너지가 왜 나빠? 경고! 에너지 낭비 토론왕 되기 가정용 전기료에 적용하는 누진제는 적당한 걸까? <3장> 원자가 만드는 에너지 원자를 소개합니다 원자력은 어디에 원자력 발전의 두 얼굴 토론왕 되기 원자력에너지, 써야 할까 말아야 할까? <4장> 에너지를 절약해요 재생 가능 에너지가 있어? 에너지를 만들어 쓰는 마을 우리 집에서도 할 수 있어요 토론왕 되기 지구를 지키기 위한 여러 가지 노력 에너지 관련 사이트 어려운 용어를 파헤치자! 신 나는 토론을 위한 맞춤 가이드에너지의 다양한 모습을 살펴보는 통합 교과서 「초등 융합 사회 과학 토론왕」 시리즈의 19번째 책인 『아낄수록 밝아지는 에너지』는 인간에게 전기를 배달하는 전기나라라는 가상의 공간을 설정해 이야기를 풀어 나간다. 주인공은 전기나라의 전력 박사와 전류 기자, 그리고 인간세계의 별이네 가족이다. 인간세계에서 갑자기 늘어난 전기 사용량을 감당하지 못한 전기병사들은 급기야 쓰러지고 인간세계는 블랙아웃이 되어 버린다. 전기일보 초보 기자 전류는 전기병사들이 쓰러진 현장에서 전력 박사를 만나게 되고 전력 박사에게 에너지의 의미와 에너지를 아껴 써야 하는 이유에 대해 듣게 된다. 한편, 전류 기자와 전력 박사는 전기를 아낌없이 쓰는 별이 부모님을 전기 나라에 데려와서 전기가 얼마나 힘들게 얻어지는 것인지를 알려준다. 부모님이 전기나라에 간 사이 별이는 에너지를 절약하는 방법을 스스로 찾아가면서 에너지를 아끼는 것이 결코 힘들거나 어려운 일만은 아님을 깨닫게 된다. 「초등 융합 사회 과학 토론왕」 시리즈는 국내 최고의 과학 전문 잡지 《과학동아》의 정보를 바탕으로, 학생들의 교과 상황에 맞게 주제별 필수 배경 지식을 선별하였다. 여기에 수업을 통해 알기 어려운 다양한 상식을 덧붙여 문제 해결력, 비판적 사고력, 창의력까지 폭넓게 키울 수 있다. 또한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필수 상식을 새로운 교육과정에 맞춰 엄선하여 과학, 사회, 국어, 예술 등 다양한 교과 과정을 통합·이해하도록 하였다. 이를 통해 교과서에 충실하면서도 수업을 통해 알기 어려운 다양한 상식을 포함, 균형 있는 안목을 갖출 수 있다. 조용한 아이도 수업 시간에 적극적으로 발표할 수 있게 하는 실전형 토론책 최근 교육현장에서 토론과 발표의 비중이 늘어나면서 학부모의 걱정도 커졌다. 수업 시간에 배운 것, 문제집으로 익힌 것은 잘 아는 아이가 발표하거나 토론할 때는 체계적으로 제 생각을 전달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서이다. 또한 고교 및 대학 입시에서 학생의 리더십을 높게 평가하는 자기 주도 학습 전형이 확대되면서 학생뿐만 아니라 학부모도 이에 대한 부담감을 호소하고 있다. 「초등 융합 사회 과학 토론왕」 시리즈는 교육 현장과 직접적으로 연계되어 있는 다양한 토론 주제를 선정하여 친구들과 혹은 부모님과 함께 할 수 있는 효과적인 토론 가이드를 제공한다. 『아낄수록 밝아지는 에너지』에서는 전기료 누진제에 대한 문제, 원자력에너지의 장점과 단점에 대해 다각적인 측면을 보여준다. 그러면서 스스로 생각하고 답을 내릴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학생들은 책을 읽기만 하는데 그치지 않고 지식을 구조화하여 토론에 필요한 생각을 정리할 수 있고, 이를 통해 수업시간에 자유롭게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게 되어 더 큰 자신감을 가지고 참여할 수 있게 한다. 생생한 인포그래픽과 퀴즈, 용어 해설, 관련 사이트 소개까지! 이 책은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여타의 책에서는 만나기 힘든 생생한 인포그래픽을 요소요소에 배치하였다. 놀이동산의 롤러코스터와 바이킹을 통해 위치에너지와 운동에너지를 알아보고, 에너지의 합은 같다는 에너지 보존법칙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또한 우리 집에서 사용하는 가전제품의 전기 사용량이 얼마나 되는지를 풍부한 일러스트를 통해 설명하고 있어 다양하고 흥미로운 정보를 한눈에 정리하고 정보의 연결성을 높여 체계적으로 정보를 습득할 수 있다. 각 장이 끝날 때마다 만나는 퀴즈는 재미를 더한 또 한 번의 복습 기회를 갖게 해 준다. 마지막에 있는 ‘용어 해설’은 어려운 용어를 쉽게 알 수 있도록 도와주고 어휘력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되었고, 본문 내용과 관련된 참고 사이트는 학생이 스스로 필요한 정보를 찾아보고 학습할 수 있도록 하여 독자들이 다양한 학습 자료를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질 수 있게 한다. 「초등 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시리즈 소개 초등학교 통합 교과 과정을 새롭게 보는 필독 시리즈 교양은 필수, 통합적 사고는 덤, 사람들 앞에서 자신만의 목소리로 말하는 것은 센스! 많은 사람들 앞에서 어떻게 말을 해야 할까 고민해 보지 않은 사람은 아마 없을 겁니다. 다양한 자료와 논거를 보여주며 논리적으로 말하는 사람을 보면 놀라움을 금치 못합니다. 고급 사고력에 순발력, 재치까지 더해져야 하는 토론에 배경지식은 자신의 생각을 말할 수 있는 최고의 재산이 됩니다. 「초등 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시리즈는 사회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과 시사 상식, 그리고 해마다 반복되는 화젯거리 등을 초등학교 수준에서 학습하고 자신의 말로 표현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1. 대세는 이제 논술이 아닌 디베이트 사람들 앞에서 자신의 생각을 조리 있게 전달하는 능력은 비단 국어 시간에만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사실 학교뿐만 아니라 고교 및 대학 입학 면접 자리, 성인이 된 후 취업이나 회의 시간에서도 필요로 합니다. 토론왕이 되기 위해서는 우선 풍부한 배경지식을 갖추어야 합니다. 「초등 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시리즈는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필수 상식을 새로운 교육과정에 맞춰 엄선하였습니다. 다양한 교과 주제와 사회 이슈를 중심으로 내용을 구성하여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많은 사람과 일상 속에서 공유할 수 있는 소재를 제공하였습니다. 2. 통합 교과교육 정책에 걸맞는 새로운 교과서 「초등 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시리즈는 개별 교과의 한계를 넘고 사회 이슈까지 담은 폭넓은 주제를 선정하고, 꼭 필요한 정보만을 연결지어 군더더기를 없앴습니다. 독서량이 풍부하지 않고 자발적인 독서를 어려워하는 학생들에게도 느끼는 큰 부담도 줄였습니다. 한 주제 안에서도 통합적인 시각을 보여주면서도, 시리즈 전체가 또 하나의 통합적 고리를 만들어 교과별로 조각난 지식을 모아 줍니다. 3. 몰입도 높은 구성 차별화된 인포그래픽 초등학생들이 자칫 어려워할 수 있는 주제를 이해하기 쉽도록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내 과학의 딱딱함을 걷어내고, 어렵거나 많은 내용은 높은 퀄리티의 사진과 일러스트를 통해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시원하고 정돈된 인포그래픽은 학생들의 머릿속에 지식을 구조화하는 데 크게 도움을 줄 것입니다. 4. 용어 풀이부터 참고사이트, 토론 맞춤 가이드까지 「초등 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시리즈는 개념에 대한 용어 풀이와 참고 사이트를 안내하고 있습니다. 본문에서는 문장의 읽힘성을 높여주기 위해 파란색 아래첨자로 학생들이 이해하기 쉬운 용어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흥미를 높여주는 퍼즐과 퀴즈, 재미있는 정보팁 등은 책 읽는 즐거움을 한층 높여 줄 것입니다. 그리고 딱딱한 과학 실험실이 아닌 어떤 장소라도 열띤 토론으로 과학을 나누고 자신의 생각을 펼쳐 가는 기쁨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곤충은 왜? 1~2 세트 (전2권)
지성사 / 임권일 지음 / 2017.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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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사자연,과학임권일 지음
곤충은 왜? 생태편, 특징편 세트이다. 곤충들은 각자의 방법으로 자신의 몸을 지키고, 꽃의 수분을 돕고 죽은 생물들을 먹는 등 생태계를 지키기도 하고 때로는 농작물을 해치고, 식물의 성장을 방해하기도 한다. 1권 생태편의 곤충들이 보여주는 이러한 자연의 모습은 마치 여러 조각이 모여 완성된 하나의 퍼즐을 연상케 한다. 2권 특징편의 곤충들은 누가 가장 사냥을 잘하는지, 누가 더 독특하게 생겼는지, 서로 대결을 벌인다. 누가 더 멀리 뛰는지, 누가 더 잘 나는지, 이들의 대결은 책을 덮는 순간까지 계속된다.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 중인 저자는 아이들의 눈으로 곤충을 바라본다. ‘생각의 지도’를 읽듯, 아이가 해당 곤충을 보고 떠올릴 법한 궁금한 점들을 하나씩 연결해나간다. 곤충과 눈을 마주치고 있는 듯한 생생한 사진들, 그리고 자연을 사랑하는 저자의 따뜻한 문체가 어우러져 아이들은 곤충이 배우고 외우는 것이 아닌, 함께 놀면서 친해지는 친구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1권 생태편> ·머리말 ·일러두기 1. 곤충은 위협에 어떻게 대처할까? 1)냄새로 몸을 지키는 에사키뿔노린재 2)덩치 값 못하는 소심한 우리목하늘소 3)삼지창 더듬이를 가진 등얼룩풍뎅이 4)플라스틱 갑옷을 입은 듯한 큰남생이잎벌레 5)위장술의 달인 대벌레 6)폭탄 방귀를 뀌는 폭탄먼지벌레 2. 왜 다른 동물을 흉내 낼까? 1)말벌을 흉내 내는 긴알락꽃하늘소 2)호랑이 무늬를 닮은 호랑꽃무지 3)개미를 닮은 톱다리개미허리노린재 4)새똥을 닮은 배자바구미 5)벌일까? 파리일까? 꽃등에 3. 물에서도 곤충이 살 수 있을까? 1)사마귀를 닮은 게아재비 2)등에 알을 짊어지고 다니는 물자라 3)물 표면에 붙어 있는 송장헤엄치게 4)물 위를 뛰어다니는 애소금쟁이 5)물속의 전갈 장구애비 4. 왜 꽃에 모일까? 1)큰 알통 다리가 매력적인 시베르스하늘소붙이 2)향기로운 꽃을 찾아다니는 붉은산꽃하늘소 3)작지만 생명력이 강한 작은주홍부전나비 4)부지런한 일꾼 꿀벌 5)전혀 나방처럼 안 보이는 노랑애기나방 5. 왜 식물을 괴롭힐까? 1)잎에 둥근 상처를 내는 오이잎벌레 2)원추리가 가장 싫어하는 인도볼록진딧물 3)성장 단계마다 극적으로 변하는 큰남색잎벌레붙이 4)긴 주둥이로 식물의 즙액을 빨아 먹는 주홍긴날개멸구 5)털 뭉치 더듬이를 가진 남색초원하늘소 6. 죽은 생물은 어디로 사라졌을까? 1)생태계의 청소부 대모송장벌레 2)방독면을 쓴 날개알락파리 3)집에는 들어오지 않는 산바퀴 4)모범적인 집단생활을 하는 일본왕개미 ·부록 ·찾아보기 <2권 특징편> ·머리말 ·일러두기 1. 누가 더 인기가 많을까? 1)풍뎅이들의 대장 장수풍뎅이 2)두 갈래의 큰 집게를 가진 넓적사슴벌레 3)기어 다니는 보석이라 불리는 광대노린재 4)살아 있는 농약 무당벌레 5)은은하게 빛나는 소나무비단벌레 2. 누가 더 사냥을 잘할까? 1)작은 곤충 킬러 길앞잡이 2)풀숲의 무법자 왕사마귀 3)매처럼 날렵한 사냥 기술을 가진 파리매 4)독침으로 온몸을 마비시키는 대모벌 5)매복 사냥을 즐기는 다리무늬침노린재 3. 누가 더 독특하게 생겼을까? 1)질기고 튼튼한 집게를 가진 고마로브집게벌레 2)땅굴 파기 선수 땅강아지 3)초고속 기관차를 빼닮은 금강산귀매미 4)보는 각도에 따라 전혀 다른 생김새를 가진 소바구미 5)쇠붙이가 녹슨 것 같은 녹슬은방아벌레 6)배 끝에 가위가 달린 긴가위뿔노린재 4. 누가 더 멀리 뛸까? 1)날개가 퇴화된 팔공산밑들이메뚜기 2)풀숲 사이를 뛰어다니는 끝검은말매미충 3)생애 전 과정이 화려함 그 자체인 꽃매미 4)여름을 노래하는 검은다리실베짱이 5)가을을 대표하는 곤충 왕귀뚜라미 5. 누가 더 독특한 생활사를 가졌을까? 1)선물을 주고 짝짓기를 하는 참밑들이 2)뱀 허물처럼 집을 짓는 뱀허물쌍살벌 3)힘들게 살아가는 청가뢰 4)기나긴 땅속 생활 끝에 나타난 말매미 5)밤이면 불빛으로 달려드는 흰제비불나방 6. 누가 더 비행 솜씨가 좋을까? 1)한국인에게 가장 친숙한 호랑나비 2)재빨리 날아가 버리는 밀잠자리 3)얼룩덜룩 군복을 입은 녹색박각시 4)쉴 새 없이 꽃 사이를 날아다니는 줄점팔랑나비 5)정지비행에 능숙한 산딸기유리나방 ·부록 ·찾아보기경이로운 곤충들의 이야기 아이의 시선으로 풀어내다! 우리는 누군가가 겪은 신기한 이야기를 들으면 이렇게 말합니다. “꼭 만화 같네!”, “드라마 같다!” 그런데 이제는 사람이 아닌 곤충에게도 이런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곤충들은 우리 생각보다 훨씬 더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살아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소금쟁이는 목숨을 거는 위험한 짝짓기를 하고, 꽃매미는 커다란 날개를 가지고도 뜀박질로 도망을 칩니다. 도대체 왜 그럴까요? 그들에게는 우리가 모르는 매력적인 이야기들이 잔뜩 숨어 있습니다.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 중인 저자는 아이들의 눈으로 곤충을 바라봅니다. ‘생각의 지도’를 읽듯, 아이가 해당 곤충을 보고 떠올릴 법한 궁금한 점들을 하나씩 연결해나가는 것입니다. 시베르스하늘소붙이 하면 매력적인 알통 다리가 으뜸이지만 아이는 왜 이름 속에 ‘붙이’란 말이 붙었는지도 궁금할 것입니다. 대벌레의 기다란 다리가 신기한 아이는 세상에서 가장 긴 곤충이 무엇인지도 궁금할 것입니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이 전개 방식이 글에서 특별한 맛을 느끼게 해줍니다. 그러니 이 책을 단순히 곤충의 정보를 모아 놓은 책이라고만 생각한 독자가 있다면 아마 깜짝 놀랄지도 모르겠습니다. 책을 여는 순간, 경이로운 곤충들의 이야기가 한 편의 그림책처럼 펼쳐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파리가 청소를 하고 다닌다고? 가장 사냥을 잘하는 곤충은 누굴까? 돌아서면 또 궁금한 곤충의 세계! 곤충들은 각자의 방법으로 자신의 몸을 지킵니다. 초속 10미터에 달하는 폭탄 방귀를 뀌기도 하고, 너나 할 것 없이 무서운 장수말벌을 흉내 내기도 합니다. 심지어 아주 오래 전, 무서운 적을 피하기 위해 아예 물속으로 들어가 버린 곤충들도 있었습니다. 덕분에 우리는 오늘날 수서곤충을 관찰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곤충들은 생태계를 지킬 줄도 압니다. 꿀벌이든 붉은산꽃하늘소든 꽃가루라면 정신을 못 차리는 이유는 아마 꽃의 수분을 돕기 위함일 것입니다. 또 숲속 청소부라 불리는 대모송장벌레는 아무리 먼 거리라도 열심히 날아가 죽은 생물들을 먹어 치웁니다. 그저 이상한 파리로밖에 보이지 않았던 날개알락파리도 곤충들의 오물을 치우고, 또 자신의 몸을 깨끗하게 할 줄도 압니다. 물론 곤충들이 좋은 일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농작물을 해치고, 식물의 성장을 방해하는 해충 또한 많습니다. 1권 생태편의 곤충들이 보여주는 이러한 자연의 모습은 마치 여러 조각이 모여 완성된 하나의 퍼즐 같습니다. 2권 특징편의 곤충들은 누가 가장 사냥을 잘하는지, 누가 더 독특하게 생겼는지, 서로 대결을 벌입니다. 사냥 하면 사마귀가 빠질 수 없겠지만 거미를 마취시키고, 또 거미의 몸 안에 알까지 낳는 대모벌 역시 만만찮습니다. 그런가 하면 거미처럼 함정을 파놓고 먹이가 빠질 때까지 기다리는 길앞잡이도 있습니다. 머리가 뾰족해서 꼭 초고속 기관차처럼 생긴 금강산귀매미, 노린재이면서 꽁무니에 집게를 달고 다니는 긴가위뿔노린재, 옆에서 보면 게를 닮았지만 위에서 보면 소를 닮은 소바구미 등 독특하게 생긴 곤충들의 무대는 그야말로 휘황찬란합니다. 누가 더 멀리 뛰는지, 누가 더 잘 나는지, 이들의 대결은 책을 덮는 순간까지 계속됩니다. 결국 누가 최고인지를 가늠하는 것은 여러분의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그것이 2권의 가장 큰 매력입니다. 자연보다 더 훌륭한 교육은 없다! 아이와 자연을 이어줄 소중한 기회, 『곤층은 왜?』 자연을 처음 접한 아이들은 궁금한 것투성이일 것입니다. 저자는 ‘자연은 배우는 것이 아닌 만나는 것’이라는 생각으로 지금껏 보지 못했던 다양한 각도의 곤충 사진을 보여줍니다. 마치 곤충과 눈을 마주치고 있는 듯한 생생한 사진들, 그리고 자연을 사랑하는 저자의 따뜻한 문체가 어우러져 『곤층은 왜?』가 탄생했습니다. 이제 아이들은 곤충이 배우고 외우는 것이 아닌 함께 놀면서 친해지는 친구라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또한 1, 2권 묶음 안에는 ‘곤충 타투 스티커’를 넣어 아이가 더욱 생생하게 곤충을 즐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우리목하늘소, 넓적사슴벌레 등 책에 실린 멋진 곤충 사진들을 타투 스티커에 그대로 담아, 책을 덮고 나서도 오래도록 곤충들을 기억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끊임없이 궁금해합니다. 그것은 아이가 바라보는 세상이 계속해서 넓어지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곤층은 왜?』는 아이의 호기심을 해결해주는 동시에 또 새로운 호기심을 만들어냅니다. 아이가 이 책을 읽으며 계속해서 스스로 묻고, 그리고 스스로 답을 찾아간다면 어느덧 아이의 세상은 훌쩍 넓어져 있을 것입니다.
공룡박물관 : 중형 육식 공룡
봄이아트북스 / 양양 (지은이), 자오촹 (그림), 마크 A. 노렐 (감수) / 2022.07.14
24,000원 ⟶ 21,600원(10% off)

봄이아트북스자연,과학양양 (지은이), 자오촹 (그림), 마크 A. 노렐 (감수)
과학과 예술의 힘을 더해 공룡들의 세상을 화려하고 신비롭게 재창조하였다. 대형·중형·소형 육식(초식) 공룡과 티라노사우루스 렉스 윌슨, 트리케라톱스 도일, 스피노사우루스 에시엔, 스테고사우루스 비버 전 10권에 걸쳐 위대하고 신비로운 공룡 이야기가 펼쳐진다.카르노타우루스 : 쏜살같이 달리는 공룡 크리올로포사우루스 : 강한 생명력을 가진 공룡 케라토사우루스 : 대형 공룡 사이에 생존한 공룡 양추아노사우루스 : 쥐라기 중국을 지배했던 공룡 콘카베나토르 : 독특하고 신기한 공룡 첸저우사우루스 : 정글의 긴 코 제왕 스트루티오미무스 : 달리기가 생존의 무기인 공룡 나누크사우루스 : 북극권에서 유일한 티라노사우루스류 공룡 알리오라무스 : 팀 플레이어 공룡 딜로포사우루스 : 아름다운 볏이 달린 공룡사라진 거대한 공룡을 찾아 떠나는 신비한 공룡 탐험 이야기 공룡은 지금까지 지구상에 나타난 동물 가운데 가장 위대한 존재였습니다. 종과 개체 수가 많았을 뿐 아니라 생김새도 무척 다양했답니다. 봄이 공룡 시리즈 <공룡박물관>은 과학과 예술의 힘을 더해 공룡들의 세상을 화려하고 신비롭게 재창조하였습니다. 대형·중형·소형 육식(초식) 공룡과 티라노사우루스 렉스 윌슨, 트리케라톱스 도일, 스피노사우루스 에시엔, 스테고사우루스 비버 전 10권에 걸쳐 위대하고 신비로운 공룡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중형 육식 공룡 멸시와 천대를 받은 어정쩡한 포식자 독특한 매력으로 자신들의 길을 개척해 훌륭한 사냥꾼으로 거듭났다!
엄마는 언니만 좋아해
팜파스 / 박현숙 지음, 최해영 그림 / 2014.03.25
10,000원 ⟶ 9,000원(10% off)

팜파스명작,문학박현숙 지음, 최해영 그림
팜파스 어린이 시리즈 9권. 릴 때부터 모든 걸 함께 하고 때로는 경쟁하듯이 지내야 하는 형제자매 사이에 필요한 소통을 다룬 생활 동화책이다. 이 책은 서로를 어떤 존재로 바라봐야 하는지와 소통하는 방법을 재미있는 생활 속 이야기로 다루고 있다. 얄밉지만 미워할 수 없는, 다르지만 또 닮은 자매의 까칠 따뜻한 이야기이다. 예뻐 보이기 위해 머리카락에 영양제를 꼭 바르고, 좋아하는 캐릭터 머리핀은 기필코 사고야 마는 이정이에겐 완전히 다른 언니가 있다. 한 살 많은 언니는 하고 다니는 것도 남자 같고, 뭐에 쓸지 모르는 돈 모을 줄만 안다. 그런데 엄마는 예쁘지도 않은 언니만 예뻐하고 맨날 비교해서 이정이는 속상하다. 아무래도 언니는 엄마에게 예쁨 받을 방법만 연구하는 것 같다. 장래 희망인 유명한 캐릭터 디자이너가 되기 위해 좋아하는 캐릭터 문구류가 나오면 잽싸게 사는 이정이. 그 때문에 용돈이 항상 부족해서 친구들과 햄버거도 못 먹고, 생일파티도 가지 못해 너무 서럽기만 하다. 언니한테 돈을 빌리고 싶지만 구박만 잔뜩 들어서 짜증이 나는데, 언니는 이정이가 제일 아끼는 별콩 캐릭터 원피스를 빌려 가서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오는데….작가의 말-그건 오해였어! 달라도 너무 달라 침만 삼켰다 내 옷을 빌려 달라고? 내가 그럴 줄 알았다 돈 좀 줘야 해 황당한 동화 다시 올 수 없는 기회 먹고 또 먹고 언니 죽지 마 고추장을 발라도 상관없어 세상에서 가장 든든한 내 편 만들기!달라도 너무 다른 자매, 다르지만 또 닮은 우리! 예뻐 보이기 위해 머리카락에 영양제를 꼭 바르고, 좋아하는 캐릭터 머리핀은 기필코 사고야 마는 이정이에겐 완전히 다른 언니가 있다. 한 살 많은 언니는 하고 다니는 것도 남자 같고, 뭐에 쓸지 모르는 돈 모을 줄만 안다. 그런데 엄마는 예쁘지도 않은 언니만 예뻐하고 맨날 비교해서 이정이는 속상하다. 아무래도 언니는 엄마에게 예쁨 받을 방법만 연구하는 것 같다. 장래 희망인 유명한 캐릭터 디자이너가 되기 위해 좋아하는 캐릭터 문구류가 나오면 잽싸게 사는 이정이. 그 때문에 용돈이 항상 부족해서 친구들과 햄버거도 못 먹고, 생일파티도 가지 못해 너무 서럽기만 하다. 언니한테 돈을 빌리고 싶지만 구박만 잔뜩 들어서 짜증이 나는데, 언니는 이정이가 제일 아끼는 별콩 캐릭터 원피스를 빌려 가서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왔다! 항상 바지만 입고 악착같이 돈만 모으면서 왜 남의 소중한 원피스를 입고는 망쳐 놓는 거야! 이정이는 얄미운 언니 볼을 한 번만 꼬집어 볼 수 있다면 하늘로 훨훨 날아갈 것 같다. 그런데 엄마는 이정이의 마음은 몰라주고 여전히 언니만 좋아한다. 우리 집에 내 편은 아무도 없어! 《엄마는 언니만 좋아해》는 어릴 때부터 모든 걸 함께 하고 때로는 경쟁하듯이 지내야 하는 형제자매 사이에 필요한 소통을 다룬 생활 동화책이다. 엄마는 모두에게 같은 사랑을 주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언니와 형은 그들대로, 동생은 동생 나름대로 자신이 사랑을 덜 받고 있다고 느낀다. 형제자매는 엄마와 아빠의 사랑뿐만 아니라 공간, 옷, 먹을 것 등을 공유해야 하기 때문에 서로가 무척 신경 쓰일 수 밖에 없다. 어릴 때 형제자매의 관계가 제대로 안정되지 않으면, 커서 우애뿐만 아니라 대인관계까지 영향을 받을 수 있다. 이 책은 서로를 어떤 존재로 바라봐야 하는지와 소통하는 방법을 재미있는 생활 속 이야기로 다루고 있다. 얄밉지만 미워할 수 없는, 다르지만 또 닮은 자매의 까칠+따뜻한 이야기이다. 언니 없는 세상, 동생 없는 세상 어디 없을까? 예쁨 받을 연구만 하는 언니, 얄미워 죽겠어! 엄마는 도대체 왜 언니를, 동생을 만들어 준 거야? 형제자매는 경쟁자가 아니라 가장 친한 친구예요 같은 부모에게서 태어났지만 형제자매 마다 외모와 성격, 취향 등 세세한 부분은 모두 다 다르다. 그렇기에 비슷한 또래의 형제자매는 한 집에서 사사건건 싸우기 일쑤다. 간단한 예로, 어린 아이들이 갖고 싶은 것이 겹쳤을 때 ‘양보’를 하거나, 상대방이 나와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기란 결코 쉽지 않다. 아이들에게 형제자매란 내 것을 빼앗기지 않아야 할 상대 또는 한 가지 원하는 것을 놓고 경쟁해야 할 상대로 비춰질 수 있다. 형제자매 중 나이가 많은 아이는 자신도 아이임에도 불구하고 동생을 위해 양보하고 희생하는 데서 불만을 느낀다. 반대로 동생 또는 막내는 모든 면에서 내가 먼저가 아니라는 점과 언니나 형의 말을 따라야 한다는 사실이 억울하기만 하다. 자기 자신을 먼저 생각하다 보니 이 세상에서 나만 억울한 것 같고 우리 집에 내 편은 아무도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자신처럼 군것질을 좋아하지도 않고 엄마에게 뭘 사달라고 조르지도 않는 언니 때문에 자신만 나쁜 아이가 된 것 같은 억울한 동생이 등장한다. 언니의 모든 모습이 일부러 자신을 골탕 먹이려고 하는 행동이 아닐까 의심도 한다. 부모님께 칭찬을 받는 것은 항상 언니이고, 내가 하는 건 항상 잘못 된 것 같은 분위기에 속상해 한다. 하지만 위기 상황에서 서로 걱정하고 힘이 되어 주면서 점차 상대방이 의지할 수 있는 존재임을 깨닫게 된다. ‘우린 완전 반대!’라고 외치는 동생의 말처럼, 서로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고 상대방의 처지에서 한번만 더 생각한다면 그 누구보다 든든한 내 편이 생길 수 있다. 언니니까, 동생이니까 이렇게 해야 해! 아이들에게 부모가 원하는 역할을 정해 준 적이 있나요? 목욕탕에서 이모 등을 밀어 준 언니가 칭찬세례를 받자 동생 이정이는 ‘언니는 칭찬 받으려고 저래.’라고 생각한다. 언니에게 쏟아지는 칭찬에 서운해서 요구르트를 다 먹지 않고 버린 것뿐인데 그걸 본 엄마와 이모는 언니와 자신을 비교한다. 부모는 별다른 생각 없이 자녀 중 한 명의 행동을 칭찬하지만, 어린 아이들은 부모가 자신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생각하게 된다. 더구나 이정이네처럼 둘을 비교하는 순간, 비교당하는 이정이는 우리 집에 내 편은 없고 칭찬 받는 언니만 더 얄미울 뿐이다. 아직은 세상 모든 게 자기 중심으로 보이는 어린 자녀에게 형제자매는 자신의 약점을 부각시키는 얄미운 경쟁자가 된다. 똑같은 애정을 받기를 원하는 아이들에게 부모는 ‘네가 언니니까’ 또는 ‘네가 동생이니까’라는 말로 어른처럼 관계를 유지하기를 바란다. 하지만 아이들은 그런 부모의 태도에서 ‘나만 미워한다’라고 느낄 수 있다. 부모는 아이들을 똑같이 사랑하지만, 다른 자녀와 비교하는 순간 그 사랑은 절반으로 깎여 버리게 되는 것이다. 예쁜 캐릭터와 분홍 원피스를 좋아하는 동생 이정이와 계획적이고 외모에는 관심이 없는 언니 일정이가 서로 다른 성격을 가지고 있다는 것뿐임을 알아야 한다. 한 아이에게는 별 것 아닌 일이 다른 아이에게는 중요한 일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존중해 주는 것이 필요하다. 자꾸 형제자매끼리 비교를 한다면 자녀의 자존감이 낮아질 수도 있다. 부모로서 원하는 역할을 아이들에게 강요하기 보다는 아이들에게 같은 사랑을 주고, 아이들끼리 타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줘야 한다. 이 책은 아이들이 형제자매를 바라보는 관점과, 자녀를 대하는 부모의 자세에 대해 생각해 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이모 말대로 언니와 나는 많이 다르다. 일단 외모부터 완전 반대다. 나는 머리가 길고 언니는 짧다. 나는 머리를 위해 영양제를 바르고, 비싼 머리핀도 마음에 들면 덥석 사고 본다. 언니는 머리 영양제 같은 건 단 한번도 발라 본 적이 없다. 부스스한 머리카락을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한다. 머리핀? 그런 거 꽂을 만큼 머리를 길러 본 적도 없다. 옷 입는 것도 반대다. 언니는 유치원을 졸업한 이후 5학년인 지금까지 단 한번도 치마를 입지 않았다. 유치원 때는 원복이 치마라서 할 수 없이 입었는데 아침마다 바지를 입겠다고 울었다. 언니는 바지도 꼭 입던 것만 입는다. 그게 편하다고 했다. 운동화도 신어 봐서 편하다고 생각하는 것 딱 하나만 떨어질 때까지 신는다. 너풀너풀한 운동화를 질질 끌고 다니는 걸 길에서 보면 정말 우리 언니라고 말하기 싫을 때가 많다. 언니 두 눈에 눈물이 그렁그렁 차올랐다. 엄마가 야단을 치는지 언니는 가만히 전화기를 들고 아랫입술을 꼭 깨물었다. 그걸 지금 말하면 어쩌냐, 애가 그렇게 정신이 없어서 어떻게 할 거야 등등, 숨도 안쉬고 말하는 엄마 목소리가 들리는 듯 했다. 울상이 되어 입술을 잘근잘근 깨무는 언니를 보자 아주 고소했다. 언니도 엄마한테 야단맞을 때가 다 있군!(중략)“응, 엄마.”엄마가 내가 아닌 언니 때문에 화가 났다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훨훨 날아오를 것 같았다. 목소리도 저절로 높게 올라갔다.
교과서 속 세계 명작 : 안데르센 동화집
고래가숨쉬는도서관 / 책글놀이 글, 에스더 그림, 양난영 독후 지도, 최영미 기획, 한스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원작 / 201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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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숨쉬는도서관명작,문학책글놀이 글, 에스더 그림, 양난영 독후 지도, 최영미 기획, 한스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원작
교과서 속 세계 명작 시리즈. 독후감 쓰기를 어려워하는 초등학교 1, 2학년 아이들을 위해 기획된 책으로 아이들이 책을 읽고 다양한 독후 활동을 경험한 후 스스로 독후감을 쓸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그림책에서 동화 읽기로 넘어가는 초등학교 1, 2학년의 눈높이에 딱 맞춘 난이도로 아이들이 흥미롭게 세계 명작의 세계에 빠져들 수 있도록 유도한다. 독후감 쓰기 지도를 어려워하는 어머니들을 위해 가정에서 독후감 쓰기를 지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독후 활동의 예시를 보여준다. 엄선한 작품들은 모두 초등학교 개정 교과서에 실린 작품으로, 읽고 아이들이 ‘재밌다, 재미없다’의 단순한 감상에서 벗어나 조금 더 심도 있는 독후 활동을 전개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책은 한스 안데르센이 쓴 동화 중 세 편을 소개한다. <벌거벗은 임금님>은 허영과 사치와 거짓에 길들어져 있는 어른의 모습을 보여 준다. <못생긴 아기 오리>는 못생겼다고 구박받고 집단에서 떨어져 나온 아기 오리가 사실은 아름다운 백조였다는 동화다. <성냥팔이 소녀>는 비극으로 끝나는 안타까운 동화로 가난한 소녀가 죽음을 맞이하는 순간을 그리고 있다.양난영 선생님이 콕콕 짚어 주는 독서 활동 벌거벗은 임금님 못생긴 아기 오리 성냥팔이 소녀 부록 독후 활동 기획 의도 독후감 쓰기를 어려워하는 초등학교 1, 2학년 아이들을 위해 기획된 책으로 아이들이 책을 읽고 다양한 독후 활동을 경험한 후 스스로 독후감을 쓸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독후감 쓰기 지도를 어려워하는 어머니들을 위해 가정에서 독후감 쓰기를 지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독후 활동의 예시를 보여 줍니다. 교과서에 실린 세계 명작을 엄선해 전체 이야기를 흥미로운 그림과 함께 구성했습니다. 어린이들은 『교과서 속 세계 명작 시리즈(1~10)』를 통해 교과서를 미리 읽고 체험할 수 있으며 학습의 흥미를 높일 수 있습니다. -그림책에서 동화 읽기로 넘어가는 초등학교 1, 2학년의 눈높이에 딱 맞춘 난이도로 아이들이 흥미롭게 세계 명작의 세계에 빠져들 수 있도록 유도합니다. -무작정 느낌만을 강요하는 독후감이 아니라 짜임새 있는 독후감을 직접 쓸 수 있도록 도와주고 지도하는 시리즈입니다. -아이들이 집중하기에 딱 알맞은 쪽수로 흥미진진한 이야기에 빠져들 수 있도록 구성한 시리즈입니다. -엄선한 작품들은 모두 초등학교 개정 교과서에 실린 작품으로, 읽고 아이들이 ‘재밌다, 재미없다’의 단순한 감상에서 벗어나 조금 더 심도 있는 독후 활동을 전개할 수 있도록 도운 시리즈입니다. -독후감 쓰기는 결국 글쓰기 훈련이며 쓰기는 훈련을 통해서 완성됨을 직접적으로 제시하는 시리즈입니다. 책의 특징 오랫동안 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에게 사랑받아 온 세계 명작에는 시대와 나라를 뛰어넘는 인류의 보편적 가치관과 철학이 담겨 있습니다. 세계 명작을 통해 아이들은 지혜와 슬기, 올바른 가치관을 배울 수 있고, 어려움을 이겨 내는 용기와 서로 돕고 살아가는 마음씨, 다른 사람에 대한 배려와 예의 등을 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세계 명작 속 등장인물이 되어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읽는 즐거움은 물론 집중력과 상상력까지 키울 수 있습니다. 교과서 속 세계 명작 시리즈는 줄거리 중심으로 이루어져 있어 저학년 아이들이 쉽고 친근하게 책에 빠져들 것입니다. 세계 명작의 줄거리를 파악하고, 그 안에 담긴 주제의식이나 우리와는 다른 여러 나라의 생활과 풍습, 문화 등에 대해 생각해 보고 독후감 쓰기를 하다 보면 어느새 글쓰기 실력이 쑥쑥 늘어날 것입니다. -초등 개정 교육과정에 수록된 세계 명작을 골랐습니다. -세계 명작과 관련된 다양한 독후 활동을 통해 국어 교과서에 실린 문제와 같은 유형으로 만들어 학습 효과와 독후감 쓰기 효과를 극대화했습니다. -독후감 쓰기를 어려워하는 초등학교 1, 2학년들이 스스로 쉽고 재미있고 친근하게 독후감을 쓸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독후감 지도를 어려워하는 엄마들이 가정에서도 쉽게 지도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어린이들이 직접 쓴 독후감을 실어 독후감 쓰기의 예시를 보여 줍니다. 책 소개 한스 안데르센이 쓴 동화 중 세 편을 소개합니다. <벌거벗은 임금님>은 허영과 사치와 거짓에 길들어져 있는 어른의 모습을 보여 줍니다. 어른을 반성하게 만드는 천진하고 계산적이지 않은 어린이의 동심을 만날 수 있습니다. <못생긴 아기 오리>는 못생겼다고 구박받고 집단에서 떨어져 나온 아기 오리가 사실은 아름다운 백조였다는 동화입니다. <성냥팔이 소녀>는 비극으로 끝나는 안타까운 동화로 가난한 소녀가 죽음을 맞이하는 순간을 그리고 있습니다.
대지진이 나던 날
자유로운상상 / 고정욱 지음, 한재홍 그림 / 2014.06.15
12,000원 ⟶ 10,800원(10% off)

자유로운상상명작,문학고정욱 지음, 한재홍 그림
고정욱 작가의 재난동화. 동화를 통해서보는 아이들의 시선들을 따르다보면 책속에 녹여져 있는 따뜻한 인간애와 가족에 대한 사랑이 현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깨우쳐주는 바가 크다. 또 한편으로는 재난이 얼마나 무섭고 이에 대처하는 우리의 준비 자세 또한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일깨워 주고 있다. 이 책은 한편의 휴먼 드라마 같다. 한재홍 작가의 아름다운 그림과 섬세한 묘사는 글을 읽는 아이들에게 상상의 나래를 펼치기에는 충분하다. 또한 주인공 ‘민규’와 친구인 ‘현철’이의 엇갈린 운명은 읽는이의 가슴을 아프게 한다.머리말 06 독도 토론 08 운명의 그날 23 엄마의 대처 38 산속에서 56 산머루에 감사해 68 반가운 아빠 79 폭도들을 만나다. 88 무사귀환 102 살아남은 슬픔 115이제 한반도도 지진 안전지대가 아니고 지진 불안지대이다! 2013년 지난 한해만해도 우리나라에서 역대 최다라고 할 수 있는 90여 차례 이상의 지진이 있었다. 또한 지난 4월1일에는 충남 태안에서 규모 5.1의 지진이 발생해 새벽 단잠을 자던 많은 충남지역과 수도권지역의 시민들은 불안과 공포에 떨었었다. 분명한 것은 해마다 지진의 숫자가 늘어나는 것이다. 지진 전문가들은 최근에 한반도에서의 크고 작은 지진에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고 말하고 있다. 물론 최근의 지진에 또 다른 학자들은 지난 2011년 일본에서 일어났던 동일본 대지진의 여파가 한반도에까지 영향을 끼친 것으로 분석하고 도 있다. 지진의 원인에 대해서는 많은 전문가마다 견해가 다르지만 분명한 것은 더 이상은 한반도가 지진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것이다. 기상청의 지진 감시관측 이후에 관측 자료에는 없지만 역사기록을 보면 수 백년에 한번씩 규모 6~7정도의 지진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또한 해역은 물론 내륙까지 한반도 전역의 지진위험도가 높아진 상황으로 보인다고 한다. 이에 전문가들은 한결같이 만일에 대비해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역설 하고 있다. 가까운 일본만 해도 지진에 대해서는 항상 철저한 준비와 대비로 만일의 재난 상황에 대비해 철저하게 프로그램을 생활화 하여 안전에 대한 국민의 관심에서 최우선 순위로 두고 있다는 것 에 우리는 주목해야 할 것 이다. 이번에 자유로운상상 출판사에서 준비한 <대지진이 나던 날>은 제목 부제에서 보여주듯 재난동화 이다. 약간은 생소하지만 동화를 통해서 전해지는 안전의 중요성과 필요성은 그동안 출간되었던 탈출시리즈의 실용서는 아니지만 동화의 힘을 믿는 작가의 내공이 담겨져 있는 작품이기도 하다. 또한 재난에 대비해서 우리를 구해줄 재난 안점 지침서는 더더욱 아니다. 단지 동화를 통해서보는 아이들의 시선들을 따르다보면 책속에 녹여져 있는 따뜻한 인간애와 가족에 대한 사랑이 현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깨우쳐주는 바가 크다. 또 한편으로는 재난이 얼마나 무섭고 이에 대처하는 우리의 준비 자세 또한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일깨워 주고 있다. 또한 어쩌면 지진이라는 것은 우리의 일이 아닌 남의 나라일 정로만 인식하는 우리들에게 이제 당장이라도 다가올지 모르는 운명 같은 것일 줄도 모른다. 우리들은 재난 상황에 대한 프로그램이나 매뉴얼이 과연 제대로 있기나 한 걸까? 안전이라는 것은 순간에 닥쳐올 때 바로바로 활용하는 것은 아니다. 항시 습관적인 반복 훈련과 철저하게 숙지해야하는 매뉴얼을 가지고 우리의 아이들에게 재난 시 평소 훈련의 반복으로 위기의 순간을 안전하게 벗어나게 하는 것이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프로그램이 없다면 만들고 매뉴얼화 시켜서 반복하고 훈련을 하면 되는 것이다. <대지진이 나던 날>은 한편의 휴먼 드라마 같다. 한재홍 작가의 아름다운 그림과 섬세한 묘사는 글을 읽는 아이들에게 상상의 나래를 펼치기에는 충분하다. 또한 주인공 ‘민규’와 친구인 ‘현철’이의 엇갈린 운명은 읽는이의 가슴을 아프게 한다. 이제 지진이라는 것이 단지 남의 나라의 애기가 아니다. 머지않아 우리가 겪게 될 현실인지도 모른다.토론은 계속 이어졌습니다. 그때 건이가 좋아하는 여자 친구 미정이가 일어나더니 말했습니다.“선생님, 일본은 너무합니다. 얼마 전에 대지진이 일어났을 때 사람들이 죽고 큰 피해가 생겨서 우리나라 국민들이 돈을 모아 성금을 냈는데도 바로 독도가 자기네 땅이라고 교과서에 실었습니다. 이것은 은혜를 갚는 행동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그 얘기를 듣자 건이는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그때 건이네 학교에서도 일본에 성금을 보내자고 하여 아이들이 고사리 손으로 코 묻은 돈을 모았던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일본을 도와주는 일을 꼭 독도와 연관 짓는 것은 잘못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선생님, 저는 제 의견이 있습니다.”건이가 일어나 말을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래, 건이. 말해봐.”“저는 반은 일본사람으로서 우리가 그때 일본을 도와준 것은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일본에서 도움은 도움대로 받으면서 독도가 일본 땅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별개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한국 사람들이 도와줄 때도 우리가 돈을 주었으니까 일본이 더 이상 독도는 우리 땅이라고 주장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는 건 오해니까요. 왜냐하면 독도문제는 정치적인 거라고 우리 엄마하고 아빠가 말씀하셨습니다. 정치적인 것과 사고가 나서 도와주는 것과는 전혀 다른 일이라고 생각합니다.”선생님은 박수를 쳤습니다.“그래. 사람이 이웃의 곤경을 보고 도와주는 것은 대가를 바라는 것이 아니지. 오히려 우리가 일본인들이 독도가 자기네 땅이라고 주장하는 것을 보면서 정신을 더욱 차려야 한단다. 일본사람을 미워해서는 안 되지만 일본의 정책이 잘못된 것은 우리가 반대하고 그것에 대비해서 자료와 논리를 준비해야지. 자 오늘 토론은 이걸로 마치겠다.”아이들은 치열했던 토론을 마쳤습니다. 독도문제가 결코 쉬운 문제가 아니라는 사실을 건이는 알았습니다. 학교가 끝나고 집을 향해 걸어갈 때였습니다. 골목길을 들어설 때 현철이와 우식이가 어귀에 서 있는 것이 보였습니다.“어?”느낌이 안 좋았습니다.“야 쪽발이!”대뜸 현철이가 말했습니다. 현철이는 학급에서 공부도 잘하고 덩치도 큰 아이였습니다. 그래서 힘이 약한 아이들은 간간이 현철이의 눈치를 살펴야만 했습니다.“네가 아무리 떠들어도 너는 쪽발이야”
(웅진 저학년 세계위인 2) 에디슨 - 발명의 마법사
웅진주니어 / 헤이든 미들턴 지음 / 2001.02.05
4,500원 ⟶ 4,050원(10% off)

웅진주니어인물헤이든 미들턴 지음
고등 유형 뿌리뽑기 한국사 (2018년용)
천재교육 / 강승호 외 지음 / 201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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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학습참고서강승호 외 지음
2017학년도부터 수능 필수 과목이 된 한국사에 대비할 수 있는 실전 문제집이다. 핵심 성취 기준을 완벽히 반영하여 꼭 알아야 할 핵심 개념만 제시하였다. 8종 한국사 교과서에서 중요하게 다루는 내용들을 모두 충실하게 수록하였고, 다양한 삽화와 탐구 활동 보고서, 모바일 메신저 등 참신한 자료를 활용한 문제를 풍부하게 수록하였다.01강 선사 문화의 발전과 여러 나라의 성장 02강 삼국과 가야의 발전 03강 통일 신라와 발해의 발전 04강 고려의 성립과 발전 05강 고려의 경제와 사회 06강 고려의 사상과 문화 07강 조선의 건국과 통치 체제의 정비~ 양 난과 조선 후기의 정치 08강 조선의 경제 정책과 경제 생활 09강 신분 질서와 생활 모습의 변화 10강 양반 문화의 발달과 문화의 새 경향 11강 서양 세력의 침략적 접근과 흥선 대원군의 정치~문호 개방과 개화 정책의 추진 12강 구국 운동과 근대 국가 수립 운동 13강 일제의 국권 침탈과 국권 수호를 위한 노력 14강 개항 이후 경제?사회?문화의 변화 15강 일제의 식민 통치와 경제 수탈~3?1 운동과 대한민국 임시 정부 16강 국내의 민족 운동~민족 문화 수호 운동과 사회?문화의 변화 17강 국외 민족 운동의 전개와 건국의 준비 18강 대한민국 정부의 수립과 6?25 전쟁 19강 자유 민주주의의 시련과 발전~경제 성장과 사회?문화의 변화 20강 북한의 변화와 통일을 위한 노력지금 예비 고1과 예비 고2는 주목!!!! 2017학년도부터 수능 필수 과목이 된 한국사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는 실전 문제집입니다. 핵심 성취 기준을 완벽히 반영하여 꼭 알아야 할 핵심 개념만 제시하였습니다. 평가원에서 제시한 10가지 수능 출제 유형을 상세히 분석했고, 해당 유형에 정확하게 맞춘 실전 문항들을 제시한 교재입니다. 절대평가 수능 한국사 완벽 대비 교재 : 절대평가 예시 문항 유형을 빠르게 익히는 고등 유형 학습서 1. 정확하다 평가원 예시 유형에 꼭 맞춘 문제들만 엄선하여 출제 경향에 정확하게 맞춘 교재 2. 간결하다 핵심 성취 기준을 완벽하게 분석하여 꼭 알아야 할 내용만 간결하게 수록한 교재 3. 충실하다 8종 한국사 교과서에서 중요하게 다루는 내용들을 모두 충실하게 수록한 교재 4. 신선하다 다양한 삽화와 탐구 활동 보고서, 모바일 메신저 등 참신한 자료를 활용한 문제를 풍부하게 수록한 교재
졌잘싸
한그루 / 고상훈 (지은이), 한항선 (그림) / 20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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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그루명작,문학고상훈 (지은이), 한항선 (그림)
5년 전, 남자 축구부의 활약 뒤로 인기가 시들해지며 사라진 해원초등학교 여자 축구부. 6학년 보현, 지민, 수연의 열렬한 주도로 새롭게 축구부원 모집이 시작된다. 축구를 누구보다 사랑하는 셋이지만, 축구는 열한 명이 뛰는 운동 종목이다. 정원을 채우기도 힘들고, 응원해주는 이도 없고, 훈련은 힘들기만 하다. 맘껏 경기를 펼칠 날을 위해 하나하나 돌파해나가야 하는 과정들이 무엇 하나 쉽지 않다. 감독 선생님은 열한 명의 아이들이 처음 모인 자리에서 말한다. “열한 명이 아니라 하나의 팀이 되어야 한다.”라고. 아이들은 ‘한 팀’과 ‘열한 명’의 차이가 뭘까 고민한다. 각기 다른 개성의 아이들이 서로 호흡을 맞추고 하나의 팀으로 끈끈하게 연결되기까지의 좌충우돌 성장기가 유쾌하면서도 따뜻하다.작가의 말 ... 04 등장인물 소개 ... 06 01. 시작하자마자 해체 위기 ... 11 02. 딱, 열한 명 ... 22 03. 내가 왜 열심히 해야 하는데? ... 33 04. 누가 골키퍼 할래? ... 50 05. 졌잘싸라고? ... 65 06. 핑크색 유니폼 ... 79 07. 10명이 되다 ... 91 08. 비로소 한 팀 ... 102 09. 남자축구부 vs 여자축구부 ... 112 10. 드디어 킥오프 ... 123 11. 첫 승리 ... 138 12. 다시 만난 상포초등학교 ... 148 13. 졌잘싸 ... 160졌잘싸라고? 축구에서 승패는 중요하지 않아! 졌지만 잘 싸운 우리 이야기 동화는 초등학교 선생님인 작가가 실제 여자축구부를 지도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했다. 승패와는 상관없이 자신만의 공을 힘껏 차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5년 만에 대회에 나가는 해원초등학교 여자축구부는 대회 전적이 없는 상황. 승리까지의 길은 험난하기만 하다. 하지만 아이들은 결과에 연연하기보다 한 팀으로 함께 땀 흘려온 친구들을 믿기로 한다. 그리고 자신을 믿고 최선을 다해 힘껏 공을 차보기로 한다. 장래 희망이 언제나 축구선수였던 공격수 보현이, 큰 체격으로 필드에선 위협적이지만 수줍고 감수성이 풍부한 주장 지민이, 공만 보면 온몸을 내던지는 근성 있는 수현이를 비롯해 열한 명의 아이들은 각자 ‘마음속에 품고 있는 축구 이야기’가 있다. 졌지만 잘 싸웠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해원초등학교 여자축구부의 뜨겁고 생생한 운동장으로 함께 가보자. “우리는 지금 열한 명입니다. 우리가 열한 명인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우린 열한 명이 아니라 한 팀이 되어야 해요. 한 팀이 되는 순간, 우리 팀을 반대하는 주변을 멋지게 설득할 수 있을 거예요. 처음은 어렵고 힘들고 또 창피하거나 화가 날 수도 있어요. 다만,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즐겁게 배우면서 조금씩, 천천히 하나의 팀을 만들어 간다는 생각으로 함께했으면 좋겠습니다!” 지민이는 마음속으로 한 팀과 열한 명의 차이가 뭘까 생각하고 있었다. 분명, 축구에서 한 팀은 열한 명인데 말이다. 둘의 차이는 알 수 없었다. 다만, 지민이는 ‘열한 명’보다 ‘한 팀’이라는 말이 더 좋다는 생각이 들었다.
신비한 한살이
북스토리아이 / 미셸 루체시 (지은이), 마리오 가르시아 아레발로 (그림), 박유형 (옮긴이) / 2018.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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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토리아이자연,과학미셸 루체시 (지은이), 마리오 가르시아 아레발로 (그림), 박유형 (옮긴이)
신비로운 환경에 둘러싸인 아이들에게 우리가 살고 있는 자연 환경에 대한 궁금증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원리로 설명하고, 주위 환경에 대한 관찰력을 키워 주는 한 권으로 펼쳐 보는 파노라마 플랩북, 자연 과학 백과이다. 작은 씨앗이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는 ‘식물의 한살이’에서부터 사계절의 신비가 담긴 ‘계절의 순환’, ‘개구리의 한살이’와 ‘먹이사슬’을 통해 살펴보는 생태계의 신비, 물의 여행을 통해 알아보는 ‘물의 순환’, ‘인류의 진화’와 ‘지구의 삶’과 ‘별의 탄생과 소멸’까지 평소 아이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여덟 가지 테마를 통해 자연 환경의 신비스러운 원리를 알기 쉽게 알려 준다. 저자 미셸 루체시는 학교에서 정원 가꾸기 수업을 하며 아이들에게 식물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워 주며 즐거운 일상을 보내고 있는 평소 자연에 관심이 많은 어린이책 작가이다. 그는 자연에 대한 각별한 애정으로 모든 생물의 탄생에서부터 죽음에 이르는 과정에 주목하여 ‘한살이’에 중점을 두고 자연 환경의 신비를 쉽고 명쾌하게 풀어냈다. 특히 파노라마 플랩북의 형태로 구성되어 있어, 한 장 한 장 그림을 펼쳐서 각 테마별로 탄생부터 죽음까지의 일생을 한눈으로 볼 수 있게 큼지막한 그림과 원리로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고, 배운 내용을 정확하게 이해했는지 알아볼 수 있는 퀴즈도 들어 있어 재미있게 자연 과학 지식을 익힐 수 있다.플랩북을 펼치면 한살이로 알기 쉽게 자연 환경의 신비스러운 비밀을 풀 수 있어요! ‘사계절은 왜 생기는 걸까?’, ‘최초의 사람, 인류의 조상은 과연 누구일까?’, ‘지구에는 그 동안 어떤 생물들이 살았을까?’, ‘별은 도대체 어떻게 생기는 걸까?’ 등등 우리를 둘러싼 자연 환경은 참 신비스러운 비밀로 가득하다. 집에서 화분에 강낭콩을 심고 물을 주면 시간이 흐른 뒤 씨앗이 싹을 틔우고 땅 위로 불쑥 솟아나온 잎이 고개를 내미는 것을 볼 수 있다. 너무나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아이들의 눈에는 그냥 물만 주었을 뿐인데 작은 강낭콩 씨앗이 자라서 어떻게 꽃이 피는지, 또 꼬투리가 맺히고 시간이 흘러 여물면 어떻게 강낭콩이 되는 것인지 그저 신기할 뿐이다. 작게는 집에서 키우는 식물에서부터 크게는 우리가 사는 지구와 우주까지 눈을 뜨고 주변을 자세히 관찰하다 보면 참 많은 궁금증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진다. 이런 신비로운 환경에 둘러싸인 아이들에게 우리가 살고 있는 자연 환경에 대한 궁금증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원리로 설명하고, 주위 환경에 대한 관찰력을 키워 주는 한 권으로 펼쳐 보는 파노라마 플랩북, 자연 과학 백과 『신비한 한살이』가 북스토리아이에서 출간되었다. 작은 씨앗이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는 ‘식물의 한살이’에서부터 사계절의 신비가 담긴 ‘계절의 순환’, ‘개구리의 한살이’와 ‘먹이사슬’을 통해 살펴보는 생태계의 신비, 물의 여행을 통해 알아보는 ‘물의 순환’, ‘인류의 진화’와 ‘지구의 삶’과 ‘별의 탄생과 소멸’까지 평소 아이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여덟 가지 테마를 통해 자연 환경의 신비스러운 원리를 알기 쉽게 알려 준다. 저자 미셸 루체시는 학교에서 정원 가꾸기 수업을 하며 아이들에게 식물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워 주며 즐거운 일상을 보내고 있는 평소 자연에 관심이 많은 어린이책 작가이다. 그는 자연에 대한 각별한 애정으로 모든 생물의 탄생에서부터 죽음에 이르는 과정에 주목하여 ‘한살이’에 중점을 두고 자연 환경의 신비를 쉽고 명쾌하게 풀어냈다. 그림책 『신비한 한살이』는 특히 파노라마 플랩북의 형태로 구성되어 있어, 한 장 한 장 그림을 펼쳐서 각 테마별로 탄생부터 죽음까지의 일생을 한눈으로 볼 수 있게 큼지막한 그림과 원리로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고, 배운 내용을 정확하게 이해했는지 알아볼 수 있는 퀴즈도 들어 있어 재미있게 자연 과학 지식을 익힐 수 있다. 또한 『신비한 한살이』의 테마들이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에 담긴 내용들이라 연계 학습을 통해 아이들이 즐겁게 과학 지식을 쌓을 수 있고, 주위 환경에 더욱 호기심을 가지고 자연스럽게 관찰력을 키우며 과학적 사고를 기르게 될 것이다. 초등 교과 연계 학습, 한 권으로 펼쳐 보는 자연 과학 백과 그림책! 평소 호기심쟁이 아이들에게 알려 주고 싶어도 설명하기 어려운 자연 과학 지식들이 명료한 원리와 펼치면서 보는 큼지막한 그림으로 나와 있어 아이들의 궁금증을 말끔하게 해소해 줄 수 있는 『신비한 한살이』. 평소 가정에서 화분에 심어 직접 눈으로 관찰해 볼 수 있는 강낭콩도 『신비한 한살이』 책을 펼쳐보면 강낭콩이 씨앗에서부터 자라 열매를 맺는 모습까지 단계별 그림은 물론, 싹이 트는 ‘발아’와 식물에 필요한 ‘광합성’, 그리고 꽃이 피는 ‘개화’와 밑씨가 씨앗이 되어 새로운 식물의 한살이가 시작되기까지의 모든 과정을 개념과 함께 명쾌한 원리도 배울 수 있다(4학년 1학기 2단원 식물의 한살이). 또 사계절이 어떻게 생기는지 우주와 관련된 신비가 담긴 ‘계절의 순환’(1학년 2학기 통합교과 가을 1단원 가을 날씨와 생활/6학년 1학기 3단원 계절의 변화), 알에서 깨어난 올챙이가 개구리가 되는 ‘개구리의 한살이’(3학년 1학기 3단원 동물의 한살이)와 먹고 먹히는 ‘먹이사슬’을 통해 살펴보는 생태계의 신비를 배울 수 있고(5학년 1학기 4단원 작은 생물의 세계/6학년 1학기 4단원 생태계와 환경), 물의 여행을 통해 수천 년 동안 한 방울도 사라지지 않고 같은 양을 유지하고 있는 ‘물의 순환’(4학년 1학기 4단원 모습을 바꾸는 물)의 원리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또한 오스트랄로피테쿠스에서 호모 사피엔스로 이어지며 지구상에 출현한 ‘인류의 진화’(5학년 1학기 사회 1단원 하나 된 겨레)와 지구가 탄생했을 때부터 살았던 생물들과 인류의 조상이 나타나기까지를 다룬 ‘지구의 삶’(5학년 2학기 1단원 환경과 생물), 그리고 우주 속 성운에서 태어난 아기별이 초거성이 되어 폭발하며 소멸하기까지 ‘별의 탄생과 소멸’(5학년 2학기 7단원 태양의 가족)을 플랩북을 통해 자세히 들여다볼 수 있다. 『신비한 한살이』 이 책 한 권을 통해 아이들은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에 담긴 내용들을 굳이 외우지 않고도 자연스럽게 과학 지식을 익히며, 직접 자연을 탐구하는 즐거움에 빠지게 될 것이다.
완자공부력 초등 수학 문장제 발전 6A
비상교육 / 윤희완, 홍지혜, 송남주, 안태경 (지은이) / 2024.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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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학습참고서윤희완, 홍지혜, 송남주, 안태경 (지은이)
수학 교과서의 전 단원, 전 영역뿐만 아니라 다양한 시험에 나오는 복잡한 문장제를 분석하고 단계별 풀이를 통해 문제 해결력을 기르는 교재다. 기본편으로 수학 문장제의 기본기를 닦았다면 발전편을 통해 수학 문장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완벽하게 익혀 보자.1. 분수의 나눗셈 1일차: 전체 양을 구해 똑같이 나누기 / 한 개의 무게 구하기 2일차: 똑같이 나눈 양 비교하기 / 몫이 가장 클(작을) 때의 값 구하기 3일차: 일정한 간격으로 놓은 물건의 길이 구하기 / 일을 마치는 데 걸리는 기간 구하기 4일차: 단원 마무리 2. 각기둥과 각뿔 5일차: 각기둥(각뿔)의 구성 요소의 수 구하기 / 각기둥과 각뿔의 구성 요소의 수 비교하기 6일차: 각기둥(각뿔)의 모든 모서리의 길이의 합 구하기 / 각기둥의 전개도에서 선분의 길이 구하기 7일차: 단원 마무리 3. 소수의 나눗셈 8일차: 똑같이 나누기 / 넓이가 같은 도형의 선분의 길이 구하기 9일차: 일정하게 타는 양초의 길이 구하기 / 이동한 거리의 합(차) 구하기 10일차: 바르게 계산한 값 구하기 / 터널을 통과하는 데 걸리는 시간 구하기 11일차: 단원 마무리 4. 비와 비율 12일차: 비교하는 양(기준량)을 구하여 비 구하기 / 가격이 변한 비율 구하기 13일차: 비교하는 양 구하기 / 이자율 비교하기 14일차: 단원 마무리 5. 여러 가지 그래프 15일차: 그림그래프 해석하기 / 비율그래프로 나타내기 16일차: 항목의 수량 구하기 / 두 그래프를 이용하여 문제 해결하기 17일차: 단원 마무리 6. 직육면체의 부피와 겉넓이 18일차: 빈틈없이 담을 수 있는 상자의 수 구하기 / 만들 수 있는 가장 큰 정육면체의 부피 구하기 19일차: 겉넓이가 같은 정육면체의 모서리의 길이 구하기 / 부피를 이용하여 겉넓이 구하기 20일차: 단원 마무리 실력 평가 1회, 2회, 3회1. 하루 6쪽, 20일만에 완성하는 수학 문장제 하루에 6쪽씩 20일만 공부하면 교과서뿐만 아니라 다양한 시험에 나오는 복잡한 수학 문장제까지 해결할 수 있는 힘을 키워줍니다. 2. 문제를 분석하고 단계별 풀이를 통해 문제 해결력을 키우는 교재 문제를 읽고 주어진 조건과 구하려는 것을 파악하고 풀이 단계에 맞춰 차근차근 문제를 풀면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3. 교과서 전 단원, 전 영역의 문장제 문제를 학습할 수 있는 교재 수학의 모든 영역 문장제를 다 풀 수 있어! 일부 단원이나 일부 영역이 아닌 수학 교과서의 전 단원, 전 영역의 문장제 문제 학습이 가능합니다. <완자 공부력 수학문장제 발전> 은 수학 교과서의 전 단원, 전 영역뿐만 아니라 다양한 시험에 나오는 복잡한 문장제를 분석하고 단계별 풀이를 통해 문제 해결력을 기르는 교재입니다. 기본편으로 수학 문장제의 기본기를 닦았다면 발전편을 통해 수학 문장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완벽하게 익혀 보세요. <완자 공부력 초등수학 문장제 발전> 은 교과서, 익힘책뿐만 아니라 다양한 시험에 나오는 어렵고 복잡한 문장제까지 공부하고 싶은 학생들을 위한 교재입니다. 문제에서 주어진 것과 구하고자 하는 것을 파악하고 이를 활용하여 단계별로 풀이를 작성하는 방법을 익혀 복잡하고 다양한 유형의 수학 문장제를 해결하는 힘을 길러줍니다.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인물 이야기 50
스코프 / 제임스 M. 볼드윈 지음, 김희정 옮김 / 2015.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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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프인물,위인제임스 M. 볼드윈 지음, 김희정 옮김
생각 쑥쑥 어린이 시리즈 2권. 미국의 아동심리학자가 전 세계에 널리 퍼져 있는 역사, 우화, 고전 등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쓴 유명한 인물들의 일화 50가지 이야기를 묶었다. 유명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지혜와 슬기를 가득 담아 어린이들이 재미나게 이야기를 읽으면서 스스로 교훈을 얻을 수 있도록 했다. 솔로몬 왕, 조지 워싱턴, 이솝, 벤저민 프랭클린, 에이브러햄 링컨 등 유명한 인물들에게서 배워야 할 도전과 모험정신, 열정, 리더십에 관련된 일화 중심으로 내용을 실었다. 또한 교과서에 나오는 위인들의 재미있는 일화를 실어 학교 공부를 하는 데도 도움을 주고자 하였다.이 책은요 솔로몬 왕이 창문을 연 이유 총알이 날아오는 순간에도 가우타마 왕자의 세상 구경 개미의 서른세 번째 도전 교과서 속 인물 이야기 1 | 세종대왕 모든 것을 알고 싶어요! 누가 왕일까? 무뚝뚝한 남자 길들이기 왕을 버린 사람들 물에 빠진 어린 왕자 교과서 속 인물 이야기 2 | 김정호 무인도에서 혼자 살기 할아버지, 그건 독약이에요 나는 노래를 못 부른다고요! 돈보다 소중한 것 교과서 속 인물 이야기 3 | 노벨 시인 아불야타야의 충고 돌고래를 타고 바다를 건넌 아리온 진짜 주인은 누구일까? 잘난 척하는 존 랜돌프 아기 새를 구한 장군 교과서 속 인물 이야기 4 | 이순신 로마를 구한 코리오 종이와 연필이 없어도 바위 틈에서 살아난 장군 세상에서 가장 멋진 판결 교과서 속 인물 이야기 5 | 김구 꼬마 시인의 탄생 나는 선원이 될 거야! 자유를 위해 싸우는 사람들 이솝이야기 새와 이야기하는 남자 교과서 속 인물 이야기 6 | 슈바이처 나는 아직 어리지만 칠면조를 배달한 이유 길버트의 숲 속 모험기 실라의 양 구하기 대작전 교과서 속 인물 이야기 7 | 이황 글을 모르는 왕자님 두 친구가 만든 페달 보트 우리나라가 인류 최초야 초등학교 교실에서 생긴 일 아버지의 말씀을 지킨 오타니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공포 교과서 속 인물 이야기 8 | 정약용 왕을 지키는 사람들 늑대 굴로 들어간 풋남 농부를 위한 방이 없다면 포로 대접을 해 주시오! 아무도 오지 않은 파티 교과서 속 인물 이야기 9 | 박제상 벤저민 프랭클린의 호루라기 기오또가 그린 파리 선생님, 우리 선생님 링컨이 받은 큰 대가 사람들은 왜 다니엘을 쳐다볼까? 교과서 속 인물 이야기 10 | 퀴리부인 어머니의 말 없는 눈물 그림을 보고 날아온 새 종을 치면 달리는 소년유명한 인물들의 감동적인 일화를 아이 눈높이에 맞게 각색한 책! 이 책은 세계 위인들의 숨겨진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짧지만 감동적인 일화를 중심으로 그들의 삶을 과장하거나 미화하지 않고 어린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소재로 눈높이에 맞게 구성하였습니다. 이 책을 통해 위인은 특별한 사람만 되는 것이 아니라 누구든지 자신이 잘하는 것을 계발하고 주어진 상황에서 최선을 다하면 유명한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교 지혜와 교훈을 주는 아이들을 위한 교양서 평생 동안 어린이들을 위한 책을 쓰고 만든 교육자이자 심리학자인 저자 제임스 볼드윈은 따분한 교훈을 이야기에 억지로 끼워 맞춘 것이 아니라, 어떤 이는 재미있는 이야기로, 또 어떤 이는 교훈이 있는 이야기로, 또 어떤 이는 역사 이야기로 읽을 수 있도록 이야기를 구성하였습니다. 호루라기 3개를 살 수 있는 돈으로 호루라기 1개를 구입한 벤저민 프랜클링의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알뜰한 씀씀이 습관을 길러야 한다는 생각을 갖게 합니다. 진흙탕에 빠진 아기 새를 구하느라 자신의 시간을 허비한 링컨의 일화는 작은 생명도 귀하게 대해야 한다는 것을 느끼게 해줍니다. 그 밖에 총알이 날아오는 순간에도 자신의 본분을 끝까지 지키는 사람, 자기밖에 모르던 사람이 무인도에서 혼자 살면서 비로소 느낀 친구의 소중함, 가난하지만 열심히 그림을 그린 아이 등 위대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삶의 지혜를 줄 것입니다. 역사적 사건과 인물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다채로운 이야기 이 책에서 소개하는 이야기에는 지혜와 용기, 재치와 유머로 감동과 교훈을 선사하는 다양한 실존 인물과 흥미로운 역사적 사건이 등장합니다. 그래서 좀 더 실감나게 책을 읽을 수 있으며, 역사적 사건과 인물에 대한 도움말을 실어놓아 자연스럽게 역사와 인물에 대한 정보를 얻고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아울러 이야기를 한 장의 그림으로 보여주는 일러스트를 곁들여 아이들이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명탐정 셜록 홈즈 12
국일아이 / 아서 코난 도일 (지은이), 이혜영 (그림) / 2022.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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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일아이명작,문학아서 코난 도일 (지은이), 이혜영 (그림)
‘어린이 세계 추리 명작 시리즈’는 아서 코난 도일이 지은 추리소설 중에서 어린이에게 맞는 내용을 가려 뽑았으며, 어린이가 읽기 쉽도록 재구성하였다. 감각적인 일러스트와 어린이에게 꼭 맞추어진 스토리로 재탄생하였다. 또 어린이가 읽어도 좋은 내용으로 추리력과 판단력, 논리력 그리고 상상력을 길러준다. 《명탐정 셜록 홈즈》 12권에서는 명탐정 셜록 홈즈의 멋진 활약이 돋보이는 알쏭달쏭하고 흥미진진한 세 가지 사건이 펼쳐진다. 〈녹주석 보관〉, 〈블랙 피터〉, 〈토르교 사건〉 총 세 편으로 구성된다. 날카롭게 사건을 해결하는 셜록 홈즈를 통해 추리소설의 진정한 묘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첫 번째 이야기 : 녹주석 보관 편 이상한 몸짓의 중년 사나이 궁지에 빠진 은행장 사라진 녹주석 보관 메리가 알고 있는 것과 숨기는 것 사라진 메리와 되찾은 보관 사건의 전말 두 번째 이야기 : 블랙 피터 편 홉킨스 경감의 방문 블랙 피터의 죽음 의문의 머리글자 우즈먼스 리의 통나무집 체포된 청년 바질 선장을 찾아온 손님들 뱃사람 케언즈 감춰진 비밀, 드러난 진실 세 번째 이야기 : 토르교 사건 편 백만장자의 편지 밝힐 수 없는 진실과 밝혀야 하는 진실 던바 양의 무죄를 주장하는 이유 수상한 증거들과 새로운 흔적 던바 양의 진술 홈즈의 아슬아슬한 실험명탐정 셜록 홈즈와 떠나는 추리 여행 날카로운 추리력과 판단력으로 모든 사건을 척척 해결하는 셜록 홈즈 《명탐정 셜록 홈즈》는 100년 넘게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아서 코난 도일의 추리소설이다. 명탐정 셜록 홈즈를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다. 셜록 홈즈는 추리소설 역사상 가장 유명하고 매력적인 인물이다. 셜록 홈즈는 런던 제일의 사립탐정으로 천재적인 두뇌와 굽힐 줄 모르는 의지를 가졌으며, 펜싱·복싱·유도 등으로 단련되어 있다. 그 어떤 작은 것도 소홀하게 지나치지 않으며 사물을 꿰뚫어 보는 추리력과 정확한 판단력으로 어려운 사건을 척척 해결해 나간다. 그래서 셜록 홈즈가 등장하는 추리소설은 재미가 있으며, 손에 땀을 쥐게 한다. ‘어린이 세계 추리 명작 시리즈’는 아서 코난 도일이 지은 추리소설 중에서 어린이에게 맞는 내용을 가려 뽑았으며, 어린이가 읽기 쉽도록 재구성하였다. 감각적인 일러스트와 어린이에게 꼭 맞추어진 스토리로 재탄생하였다. 또 어린이가 읽어도 좋은 내용으로 추리력과 판단력, 논리력 그리고 상상력을 길러준다. 《명탐정 셜록 홈즈》 12권에서는 철저한 과학적 추리를 통해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세 가지 사건 이야기를 한데 묶었다. 아서 코난 도일의 ‘셜록 홈즈 시리즈’를 읽으면 산업혁명으로 급격하게 변화한 세상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셜록 홈즈가 활약한 시대는 서구에서 산업혁명과 시민혁명을 통해 근대 사회가 성립되고 현대 사회로 넘어오기 직전인 19세기 말, 20세기 초의 영국이다. 이 시기에는 세계 최초로 우편제도와 의무교육 등이 실시되었고 산업혁명으로 부자가 된 중산층이 생겨났다. 의무교육제도와 함께 대중도 문자를 읽을 수 있게 되면서 그간 상류계급의 특권이었던 잡지와 책을 서민들도 읽을 수 있게 되었다. 변화한 세상 속에 등장한 아서 코난 도일의 셜록 홈즈 시리즈는 폭발적인 인기를 끌게 되었고 홈즈는 마치 실제 인물 못지않은 엄청난 영향력을 갖게 되었다. 이후 셜록 홈즈는 현재까지 최고의 추리소설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어셔가의 몰락》, 《검은 고양이》 등으로 유명한 에드거 앨런 포는 추리소설을 창시했다고 평가받고, 셜록 홈즈라는 명탐정을 만들어 낸 아서 코난 도일은 추리소설을 완성했다고 평가받는다. 현대의 첨단 장비도, 유전자 감식기도 없이 오로지 자신의 뛰어난 관찰력과 추리력을 통해 모든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명탐정 셜록 홈즈와 그의 유일한 친구이자 의학박사인 왓슨에게 벌어지는 수수께끼 사건들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손에 땀을 쥐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셜록 홈즈의 활약이 돋보이는 세 가지 이야기 《명탐정 셜록 홈즈》 12권에서는 명탐정 셜록 홈즈의 멋진 활약이 돋보이는 알쏭달쏭하고 흥미진진한 세 가지 사건이 펼쳐진다. 〈녹주석 보관〉, 〈블랙 피터〉, 〈토르교 사건〉 총 세 편으로 구성된다. 날카롭게 사건을 해결하는 셜록 홈즈를 통해 추리소설의 진정한 묘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둘리를 찾아라
북캠퍼스 / 박운음 그림, 스토리텔링연구소 <이야기는 힘이 세다> 글, 문주호 감수, 김수정 / 2017.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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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캠퍼스예술,종교박운음 그림, 스토리텔링연구소 <이야기는 힘이 세다> 글, 문주호 감수, 김수정
국민 캐릭터인 아기공룡 둘리와 친구들과의 숨바꼭질을 통해 잠재된 아이의 상상력·집중력·관찰력은 물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인내와 끈기를 배울 수 있다. 호기심의 대상이 되는 공간인 강원도의 곳곳에 숨은 둘리와 친구를 찾으며 연관된 교과연계 학습 콘텐츠를 거부감 없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평창 동계올림픽을 소개하는 정보도 알맞은 삽화와 사진으로 구성해 시각적 학습 효과를 높였고, 해당 영어단어를 각 그림 속에 배치하여 숨은 캐릭터를 찾으면서 자연스레 영어단어를 익힐 수 있다. 놀이하듯 즐거운 마음으로 보고 느끼고 생각하면서 아이가 관찰과 몰입의 경험을 하고, 스스로 발견하는 학습을 할 수 있다.겨울 스포츠와 평창 동계올림픽 - 겨울을 대표하는 스포츠, 스키! - 스키 경기의 종목 - 눈 위에서도 보드를 탄다, 스노보드! - 전 세계인의 겨울축제, 동계올림픽 - 동계올림픽의 종목은 어떤 것들이 있나? - 빙상의 꽃 피겨스케이팅과 김연아 선수 - 빠르게 미끄러지면서 스피드를 겨루는 슬라이딩! - 대한민국에서 열리는 겨울올림픽, 평창 동계올림픽! - 우리나라 선수들이 강한 동계올림픽 종목 해돋이 -해돋이와 해넘이 -지구의 자전 -지구의 공전 -강원도의 해돋이 명소 댐과 호수 - 댐은 왜 만들까? - 댐의 종류 - 호수 하천과 계곡 - 하천은 뭐고 계곡은 뭐야? - 하천은 세 가지를 기억해! 침식, 운반, 퇴적 - 하천이 만드는 다양한 지형 해안과 항구 - 해안선이 뭐야? - 항구의 역할과 종류 사찰 - 불교와 사찰 - 사찰의 유래 해수욕장과 석호 - 해수욕장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 우리나라에서 볼 수 있는 여러가지 해안지형 - 석호에 대해서 알아볼까? 강원도의 여름체험 - 래프팅 - 수상스키 - 동굴 체험 - 석회동굴이란? 산 - 산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 화산 - 설악산 울산바위와 흔들바위 강원도의 축제(1) -화천 산천어축제 -산천어란? -양양 남대천 연어축제 -연어란? -송어도 있다고! 강원도의 축제(2) -눈(Snow)이란? -눈의 결정 -대관령 눈꽃축제 -태백산 눈꽃축제 강원도 특산물과 향토 음식 - 강원도 특산물 - 강원도 향토음식숨은그림찾기와 강원도가 만났다. 찾으면서 배우는 평창 동계올림픽 이야기! 문화, 자연, 과학, 지리, 상식까지 모두 숨어 있는 재미있는 책! 아름답고 멋진 강원도의 공간 속에 숨어있는 둘리와 친구들을 모두 찾아보세요. 대한민국 최고 캐릭터가 만들어 내는 진짜 재미난 에듀테인먼트! 뇌는 우리의 생각, 판단, 운동, 감각 등을 담당하는 매우 중요한 기관으로, 뇌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뇌를 골고루 매일매일 사용해야 합니다. 운동하면 근육이 발달하는 것처럼 뇌도 트레이닝을 통해서 단련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좌뇌와 우뇌를 모두 사용하는 전뇌학습법에 근거해서 관찰과 몰입의 경험, 스스로 발견하는 학습을 이끌어 내고 있습니다. 국민 캐릭터인 아기공룡 둘리와 친구들과의 숨바꼭질을 통해 잠재된 아이의 상상력·집중력·관찰력은 물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인내와 끈기를 배울 수 있습니다. 외우거나 기계적으로 문제를 푸는 것이 아닌 놀이하듯 즐거운 마음으로 보고 느끼고 생각하면서 자연스럽게 아이의 우뇌가 깨어나게 됩니다. 이 책을 통해 재미를 느끼며 호기심이 생기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면서 성취감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둘리를 찾아라> 강원도 편은 호기심의 대상이 되는 공간인 강원도의 곳곳에 숨은 둘리와 친구를 찾는 것은 물론 그곳과 연관된 교과연계 학습 콘텐츠를 거부감 없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합니다. 평창 동계올림픽과 겨울 스포츠의 공간속에 숨은 둘리 일행을 찾으면서 겨울을 대표하는 스포츠인 스키가 어떻게 생겨났고, 스키 경기의 종목은 무엇이 있는지, 전 세계인의 겨울축제인 동계올림픽은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 등을 자연스럽게 알 수 있습니다. 이처럼 강원도의 12가지 콘텐츠와 숨은그림찾기의 결합을 통해 해당 공간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가지는 것은 물론, 문화, 자연, 과학, 지리, 역사, 상식에 이르는 폭넓은 지식을 습득하게 될 것입니다. 숨어 있는 둘리와 친구들을 찾다보면 강원도와 평창 동계올림픽의 문화, 자연, 과학, 지리, 상식까지 모두 모두 알게 되는 재미있는 책! 이 책은 둘리와 친구들이 강원도를 여행하면서 문화, 자연, 과학, 지리, 역사, 상식을 경험해 보고, 특징을 알아가도록 만들었습니다. 더불어 평창 동계올림픽을 소개하는 정보도 알맞은 삽화와 사진으로 구성해 시각적 학습 효과를 높여주고 있습니다. 또 해당 영어단어를 각 그림 속에 배치하여 함께 익히도록 했습니다. 숨은 캐릭터를 찾으면서 자연스레 영어단어까지 익히게 되는 두뇌개발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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