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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필문 고등수학 (상) : 방정식과 부등식편 (2018년 고1용)
수학의바다 / 수학의 바다 편집부 지음 / 2018.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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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의바다학습참고서수학의 바다 편집부 지음
수학 고득점의 비결은 확실히 풀 수 있는 문제를 얼마나 빠른 시간 안에 해결 하느냐에 달렸다. 그리고 필수 문제를 확실하게 내 것으로 만들면 난이도 있는 문제까지 해결할 수 있는 효과까지 볼 수 있다. 난이도 있는 문제는 각 단원별 문제를 혼합해 놓은 형태가 많기 때문이다. 연습이 확실히 된 상태에서 문제집을 많이 풀면 어느 단원에 어떤 유형이 문제라는 것이 머릿속에 정리되면서 풀기 때문에 훨씬 효과가 크다.Ⅱ. 방정식과 부등식 1. 복소수와 이차방정식 1. 복소수 2. 두 복소수가 서로 같을 조건과 켤레복소수 3. 복소수의 사칙연산 2. 이차방정식 1. 이차방정식의 풀이 2. 절댓값 기호를 포함한 일차방정식의 풀이 3. 이차방정식의 근의 판별 4. 이차방정식의 근과 계수의 관계 5. 이차방정식의 켤레근의 성질 6. 이차방정식의 실근의 부호 3. 이차방정식과 이차함수 1. 이차함수의 그래프와 최댓값 최솟값 2. 이차함수와 이차방정식의 관계 3. 이차함수의 그래프와 직선의 위치관계 4. 이차함수의 최대최소 4. 여러 가지 방정식 1. 삼차방정식과 사차방정식 (1) 2. 삼차방정식과 사차방정식 (2) 3. 삼사차방정식의 근과 계수의 관계 4. 방정식 의 허근 의 성질 5. 연립방정식 6. 부정방정식과 공통근 5. 여러 가지 부등식 1. 부등식의 기본성질 2. 절댓값을 포함한 일차부등식 3. 이차함수와 이차부등식의 관계 4. 이차부등식의 해 5. 연립이차부등식 6. 이차부등식의 근의 분리- 독자대상: 고등학교 1학년 수학 학습자 - 구성: 개념설명 + 기본문제 + 중요한 필수문제 + 반복이 필요한 문제 + one more 반필문 + 정답 및 해설 - 특징: 중요 문제는 따로 분류 one more 반필문 파트를 통해 다시 한 번 연습하도록 하여 학습 효과를 최대한 높일 수 있도록 함 고등학교 들어와서 수학시험을 본 후 공통적으로 학생들은 이렇게 말을 한다. “시간만 있었으면 더 풀 수 있었는데...” 고등 수학은 중학 수학과는 다르게 풀이 과정이 길기 때문에 연습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문제를 풀면 당연히 틀린 문제도 많고 수학은 어렵다고 느끼기 때문에 수포자의 길로 접어드는 학생들을 많이 보게 된다. 수학 고득점의 비결은 확실히 풀 수 있는 문제를 얼마나 빠른 시간 안에 해결 하느냐에 달렸다. 그리고 필수 문제를 확실하게 내 것으로 만들면 난이도 있는 문제까지 해결할 수 있는 효과까지 볼 수 있다. 난이도 있는 문제는 각 단원별 문제를 혼합해 놓은 형태가 많기 때문에,.. 연습이 확실히 된 상태에서 문제집을 많이 풀면 어느 단원에 어떤 유형이 문제라는 것이 머릿속에 정리되면서 풀기 때문에 훨씬 효과가 크다.수학 시험 잘 보는 방법 ①시험 시간 50분 마킹하는 시간 5분을 제외하면 45분 동안 20문제를 풀어야 하는데 한 문제당 2분 조금 넘는 시간에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그럼 도대체 수학을 잘 한다는 친구들은 어떨까요?
곤충 장례식
아이앤북(I&BOOK) / 원유순 (지은이), 조윤주 (그림) / 2020.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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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앤북(I&BOOK)명작,문학원유순 (지은이), 조윤주 (그림)
아이앤북 창작동화 41권. 새봄이가 기르던 사슴벌레가 곤충싸움에서 졌을 뿐만 아니라 장애벌레가 되자 사슴벌레를 돌보지 않아 죽게 만든 이야기이다. 새봄이는 더 이상 곤충싸움을 할 수 없게 된 사슴벌레가 귀찮아져서 죽게 만들었지만 곤충의 장례식을 치러주면서 곤충에게 미안한 마음을 갖게 된다. 새봄이는 사슴벌레의 죽음으로 인해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게 된다. 새봄이의 반에서는 곤충싸움이 유행이다. 엄마를 설득하여 어렵게 사슴벌레를 분양받은 새봄이는 한때는 단짝 친구였지만 라이벌이 된 동주의 사슴벌레와 곤충싸움을 하기로 한다. 새봄이의 사슴벌레 헐크는 동주의 사슴벌레 이순신과의 결투에서 장애 벌레가 되고 만다. 새봄이는 사슴벌레를 택배로 받았을 때 기분 좋았던 생각은 모두 지워지고, 장애 벌레가 된 헐크가 못마땅하고 귀찮기만 하다. 그리곤 점점 곤충 돌보는 일에 소홀하게 되고 아예 신경을 쓰지 않게 되는데….1. 곤충 대마왕 2. 오, 나의 헐크! 3. 나를 알아야 한다 4. 백전백승의 비결 5. 어리버리 신정수 6. 최강자 무명씨 7. 비법을 찾으러 8. 곤충 관찰대 9. 곤충 장례식곤충은 장난감이 아니에요. 살아있는 생명이에요. 생명이 소중하다는 건 누구나 다 알고 있고 느끼고 있을 것입니다. 살아있는 것을 함부로 상하게 하거나 죽이는 것은 나쁜 것이라는 것도요. 하지만 우리 사회는 점점 나와 직접적으로 관련된 일이 아니라면 무관심해지는 개인 이기주의와 경제적 물질적 가치를 중시하여, 인간을 경시하는 풍조인 물질만능주의가 만연해지면서 인권과 생명까지 가벼이 여기게 되었습니다. 문방구 앞 뽑기 기계 속에서는 바닷가재를 상품으로 둔갑시켜 생명을 가벼이 여기고 있고, 병아리 같은 동물을 옥상에서 떨어뜨려 죽이는 등의 학대행위를 하나의 놀이로 여기며 아무렇지도 않게 행동하는 아이들의 모습은 우리 사회에 드리워져 있는 생명 경시의 한 단면을 보여줍니다. 애완동물을 곁에 두고 싶은 마음에 구입했다가, 애완동물에 지출되는 금액을 감당하지 못하거나 관심이 줄게 되면 쉽게 버려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합니다. 애완동물은 가족과 같은 존재인데, 필요 없으면 버리거나 돌보지 않는 등의 행위는 어린이들의 인성 형성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치게 되고, 결국은 생명을 가볍게 여기게 만들게 됩니다. 그래서 자살을 하거나 살인을 하는 등 끔찍한 사건이 벌어지게 되는 씨앗이 될 수도 있음을 간과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이 동화는 새봄이가 기르던 사슴벌레가 곤충싸움에서 졌을 뿐만 아니라 장애벌레가 되자 사슴벌레를 돌보지 않아 죽게 만든 이야기입니다. 새봄이는 더 이상 곤충싸움을 할 수 없게 된 사슴벌레가 귀찮아져서 죽게 만들었지만 곤충의 장례식을 치러주면서 곤충에게 미안한 마음을 갖게 됩니다. 새봄이는 사슴벌레의 죽음으로 인해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게 됩니다.
걸리버 여행기
삼성당아이(여명미디어) / 조나단 스위프트 지음, 이준연 옮김, 문정희 그림 / 200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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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당아이(여명미디어)명작,문학조나단 스위프트 지음, 이준연 옮김, 문정희 그림
특급기출 중학 영어 2-1 중간고사 동아 이병민 (2020년)
동아출판 / 이병민 (지은이) / 202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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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출판학습참고서이병민 (지은이)
동아출판㈜ Middle School English 2(이병민) 교과서를 공부하는 학생 여러분이 단계별·영역별 반복형 심층 학습을 통해 교과서 내용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적중률 높은 최신 유형 문제로 서술형 평가와 수행평가를 포함한 모든 종류의 학교시험에 철저히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Lesson 01] Can We Talk? - STEP A: Words / Listen & Speak / Grammar / Reading / 기타 지문 - STEP B: Words / Listen & Speak / Grammar / Reading / 서술형 100% TEST - 내신 적중 모의고사 1~4회 [Lesson 02] Close to You - STEP A: Words / Listen & Speak / Grammar / Reading / 기타 지문 - STEP B: Words / Listen & Speak / Grammar / Reading / 서술형 100% TEST - 내신 적중 모의고사 1~4회 [Lesson 03] The Music Goes On - STEP A: Words / Listen & Speak / Grammar / Reading / 기타 지문 - STEP B: Words / Listen & Speak / Grammar / Reading / 서술형 100% TEST - 내신 적중 모의고사 1~4회 [STEP A: 교과서 완벽 분석 및 실전 연습] 영역별로 교과서 핵심 내용을 학습하고 연습 문제로 실력을 다진 후 실전 TEST로 학교 시험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STEP B: 영역별 고난도 문제로 내신 완벽 대비] 내신 만점을 위한 고득점 TEST 구간으로, 다양한 유형과 난이도의 학교 시험에 완벽히 대비할 수 있습니다. [내신 적중 모의고사: 단계별 4회의 실전 모의고사로 최종 점검] 학교 시험과 유사한 모의고사로 실전 감각을 기르며, 내신에 최종적으로 대비할 수 있습니다.
정말이야? 고층 건물
명진출판사 / 숀 스튜어트 프라이스.우영진 지음, 우영진 옮김, 해럴드 프랫.유소영 감수 / 2011.02.28
9,800원 ⟶ 8,820원(10% off)

명진출판사외국어,한자숀 스튜어트 프라이스.우영진 지음, 우영진 옮김, 해럴드 프랫.유소영 감수
지식과 영어를 동시에 공부할 수 있는 신개념 학습 <정말이야 시리즈> 4권. ‘고층 건물의 역사’, ‘건축 과정 및 방법’, ‘고층 건물의 위험’, ‘오늘날의 고층 건물들 소개’ 등 고층 건물에 대한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와 생각할 거리로 상식과 사고의 폭을 넓혀준다. 고층 건물에 대한 지식만 전달하는 게 아니라, 고층 건물과 관련된 영어 단어와 표현을 첨가하여 영어 단어를 배경지식 안에서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돕는다. 본문에 실린 시원시원한 사진은 어린이들의 눈을 모으고 내용의 이해를 도와준다. 각 챕터 뒤에 ‘Let’s Study English!’ 코너를 구성하여 본문에서 익힌 주요 표현과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회화 표현을 다뤘으며, 본문에 실린 ‘초등 필수 어휘’를 부록으로 모아 단어장으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단어를 무조건 외우는 학습이 아닌, 배경지식 속에서 단어의 쓰임을 알게 하여 자연스럽게 영어를 이해하게 한다. 초등학교 현직 교사가 엄선한 필수 영단어와 표현을 담은 <정말이야?> 시리즈를 통해 상황에 맞는 적절한 단어를 구사할 수 있는 능력을 쌓아 영어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머리말 교과서 지식과 영어를 동시에 공부할 수 있다고? 그게 정말이야? 1. 하늘을 향해 솟은 고층 건물 Skyscrapers soaring into the sky 고층 건물이란 무엇일까요? What is a skyscraper? 고층 건물의 등장 Appearance of skyscrapers 2. 초기의 고층 건물 Early skyscrapers 고대 시대의 고층 건물, 피라미드 Pyramids, ancient skyscrapers 당시의 건축 재료들 Building materials of the day 고층 건물의 본보기가 된 에펠탑 The Eiffel Tower, an example of skyscrapers 최초의 고층 건물 The first skyscraper 3. 고층 건물 건축 과정 The process of building skyscrapers 고층 건물 계획 시 주의할 점 Attention for planning a skyscraper 고층 건물의 설계 Design of skyscrapers 고층 건물을 짓는 세 가지 방법 Three ways to build skyscrapers 단계별 고층 건물 짓기 Steps to building a skyscraper 4. 고층 건물의 위험 The danger of skyscrapers 안전사고의 증가 An increase in safety accidents 자연재해로 인한 사고 An accident caused by a natural disaster 인재로 인한 사고 - 2001년 9월 11일 Man-made catastrophe - 11 September 2001 5. 오늘날의 고층 건물 Today's skyscrapers 고층 건물로 인한 변화 Changes caused by skyscrapers 고층 건물로 인한 피해 Damage caused by skyscrapers 고층 건물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What's in a skyscraper? 다양한 형태의 고층 건물들 Various shapes of skyscrapers 부록 연대표 ‘Let’s Study English’! 정답 초등 필수 어휘‘고층 건물’에 대한 지식과 영어를 동시에 공부할 수 있다고? 그게 정말이야? 지식과 영어를 동시에 공부할 수 있는 신개념 학습 <정말이야?> 시리즈의 <고층 건물> 편입니다.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고층 건물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고층 건물의 역사’, ‘건축 과정 및 방법’, ‘고층 건물의 위험’, ‘오늘날의 고층 건물들 소개’ 등 고층 건물에 대한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와 생각할 거리로 상식과 사고의 폭을 넓혀줍니다. 본문에 실린 시원시원한 사진은 독자의 눈을 모으고 내용의 이해를 돕습니다. 이 책은 고층 건물에 대한 지식만 전달하는 책이 아닙니다. 고층 건물과 관련된 영어 단어와 표현을 첨가하여 영어 단어를 배경지식 안에서 자연스럽게 익히게 합니다. 또한 각 챕터 뒤에 ‘Let’s Study English!’ 코너를 구성하여 본문에서 익힌 주요 표현과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회화 표현을 다뤘으며, 본문에 실린 ‘초등 필수 어휘’를 부록으로 모아 단어장으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최고의 지식과 함께 영어 실력까지 쌓아주어 killing two birds with one stone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는 《정말이야? 고층 건물》이 국제화 시대에 꼭 맞는 새로운 학습의 길을 열어줄 것입니다. 호기심을 채워 넓은 지식을 갖게 하는 21세기형 자기주도학습 도우미! 우리 어린이들이 궁금해하는 것은 교과서에 나오는 주제들뿐이 아닙니다. 우리 주변에서 쉽게 접하는 것들에도 호기심을 갖습니다. <정말이야?> 시리즈는 교과서는 물론, 어린이들의 관심을 끌 다양한 주제를 각 권에 담아, 풍부한 사진과 함께 집중적, 체계적으로 정보를 전달합니다. 우리 가까이에 있는 다양한 것들에 대해 미처 알지 못했던 이야기와 우리가 생각해봐야 할 문제의식까지 제시하여 재미와 지식을 주고 사고의 폭도 넓힐 수 있게 합니다. 끊임없이 생기는 궁금증을 해결하는 것은 더 배우고 더 탐구하게 하는 힘이 됩니다. 평소 관심거리에 대해 스스로 호기심을 갖고 이를 채워가게 하는 <정말이야?> 시리즈가 자기주도학습의 탄탄한 밑거름이 되어줄 것입니다. 영어와 지식을 동시에 공부하는 신개념 스마트 학습! 현직 교사가 뽑은 영어 표현으로 초등 영어 완전 정복! 무조건 영어 단어를 외우고 공부하는 학습은 한계가 있습니다. <정말이야?> 시리즈는 지금까지의 영어 공부 방법과는 다른, 전혀 새로운 방법으로 영어에 대한 흥미를 줍니다. 단어를 무조건 외우는 학습이 아닌, 배경지식 속에서 단어의 쓰임을 알게 하여 자연스럽게 영어를 이해하게 합니다. 단지 외국어 습득이 아닌 지적 욕구의 자극을 통해 영어 학습의 지속적인 동기를 유발하는 것이지요. 초등학교 현직 교사가 엄선한 필수 영단어와 표현을 담은 <정말이야?> 시리즈를 통해 상황에 맞는 적절한 단어를 구사할 수 있는 능력을 쌓아 영어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키울 수 있을 것입니다. ‘영어를 잘하려면 영어 단어를 많이 알면 되겠지?’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어요. 물론 맞는 생각이에요. 하지만 단어를 많이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것들을 어떻게 적절한 순간에 활용할 수 있는지가 더욱 중요해요.영어 공부하는 친구들을 보면, 영어 단어를 많이 안다고 해서 그것들을 모두 적절한 순간에 활용할 수 있는 어린이는 많지 않아요. 여러분은 어떤가요? 책에서 배운 단어를 실생활에서 잘 사용할 수 있나요?그런 점에서 시리즈는 주변이나 교과서에서 많이 본 주제를 영어 단어와 함께 풀어, 단어들을 생활에서 어떻게 사용할 수 있는지 알게 하고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힐 수 있게 해요.- 머리말 ‘교과서 지식과 영어를 동시에 공부할 수 있다고? 그게 정말이야?’ 중에서 Many people want to build higher buildings.많은 사람들이 더 높은 건물을 지으려고 해요. 고대 시대에는 Egypt이집트의 피라미드가 가장 높은 건물이었어요. 기원전 2550년경 이집트의 쿠푸왕 때에 지어진 피라미드가 world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축물이었죠. - ‘2. 초기의 고층 건물’ 중에서
얼굴 도둑을 찾아라
상수리 / 페드로 리에라 (지은이), 에리카 살세도 (그림), 성초림 (옮긴이) / 2018.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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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리명작,문학페드로 리에라 (지은이), 에리카 살세도 (그림), 성초림 (옮긴이)
상수리 큰숲 4권. 주변 사람들과 세상일에 무관심하던 페리코에게 어느 날부터 변화가 찾아왔다. 처음 보는 금발 소녀가 갑자기 볼에 뽀뽀를 하는 것이었다.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 보니 페리코를 다른 사람으로 착각한 건 그 소녀가 처음이 아니었다. 한 번도 본 적 없는 사람들이 자꾸만 다른 이름으로 페리코를 불렀다. 난 페리코인데 왜 가브리엘이나 하비에르 같은 이름으로 불렀을까? 그때부터 페리코는 누군가 자신의 얼굴을 훔쳐서 살고 있다고 믿는다. 엄마에게 이 사실을 털어놓고 도움을 청하고 싶지만 엄마는 집안 문제만으로도 벅찬 상태이다. 아빠는 너무 바빠서 페리코 이야기를 끝까지 들을 시간도 없었다. 결국 페리코는 혼자 힘으로 이 난관을 헤쳐 나가기로 결심한다. 범인을 잡기 위해서 탐정 활동도 하고, 급기야는 얼굴을 바꾸려는 시도까지 한다. 과연 페리코는 무사히 얼굴 도둑을 찾을 수 있을까? 페리코에게 찾아온 위기 상황과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는 해결 과정은 재미와 함께 깊은 공감을 끌어낸다. <얼굴 도둑을 찾아라>를 통해 자신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 모습이 얼마나 아이들에게 소중한 경험인지 이해할 수 있다.추천사 1. 엉뚱한 아이 페리코 2. 생애 첫 뽀뽀 3. 엄마를 걱정시킬 순 없어 4. 아빠의 충고 5. 수백 명의 복제인간은 끔찍해 6. 불량소년들과 마주치다 7. 멋진 아이 따라 하기 8. 이름 바꾸기 대작전 9. 루시아에게 맞선 날 10. 얼굴 도둑을 찾아라 11. 페리코의 착각 12. 친구들의 놀림은 괴로워 13. 베아트리스 선생님은 배신자 14. 난 도움이 필요해요! 15. 무지가 무지가 된 사연 16. 솔직함은 최고의 무기 17. 마지막 오해를 풀다제6회 말라가 어린이 문학상 수상작! 자존감을 키워 주는 성장 동화! 책 속 주인공 페리코는 평범한 열 살짜리 남자아이입니다. 부모님은 이혼해서 엄마와 함께 살고 있으며, 학교에서도 눈에 띄지 않는 학생입니다. 모든 일에 무관심하고 덜렁대며 공상하기를 좋아합니다. 우리 주변에서 흔하게 만날 수 있는 친구들의 모습이에요. 하지만 엄마는 페리코가 무척 걱정스럽기만 합니다. 심리상담 선생님은 페리코의 풍요로운 내적 세계를 칭찬하며 시간이 지나면 현실 세계에도 관심을 가질 거라고 위로하지만 엄마는 페리코 걱정뿐입니다. 그런 페리코에게 점점 변화가 찾아옵니다. 그날도 평소처럼 다른 데 정신이 팔려 집 앞을 지나치다가 어느 낯선 학교에서 문득 정신을 차리지요. 아주 예쁘게 생긴 소녀가 페리코를 잘 안다는 듯이 다가와 볼에 뽀뽀를 하기까지 합니다. 이때부터 페리코는 주위에서 벌어지는 모든 일들에 관심을 집중하기 시작합니다. 자신의 얼굴을 복제한 사람들이 돌아다닌다고 생각한 것이죠. 세상일에 관심 없던 아이는 세상 속으로 들어가 사람들을 관찰하기 시작합니다. 급기야는 멋진 아이가 되고 싶어 그 방법까지 연구합니다. 멋진 아이들의 이름이 모두 두 글자라는 사실을 발견하고는 이름을 “피프”로 바꾸려고 노력하고, 평소 무서워 피하기만 하던 상대에게는 처음으로 맞서기도 하죠. 페리코는 친구들의 짓궂은 놀림도 이겨 내면서 자신의 모습을 솔직하게 바라봅니다. 여러 사람이 혼동할 정도로 내 얼굴이 닮은 꼴 복제 얼굴로 불리면 어때요. 좋은 얼굴도 싫은 얼굴도 모두 내 모습이잖아요. 페리코의 이런 변화는 베아트리스 선생님과 선생님의 딸 무지 덕분이기도 합니다. 무지는 어릴 적 사고로 손가락에 장애를 입었습니다. 그렇지만 손가락을 공개하며 무지라는 이름으로 불린 사연을 소개하는 무지의 당당한 모습에서 페리코는 용기를 얻습니다. 그 깨달음은 페리코가 자신의 얼굴을 인정하고 사랑하게 해 줍니다. 다른 사람들과 닮은 꼴 복제 얼굴이라는 사실도 더 이상 비참하게 느껴지지 않고, 자신의 실수를 솔직히 고백하게 만드는 용기도 가져다주죠. 비로소 페리코는 얼굴 도둑을 찾는 과정 속에서 성장하게 됩니다. 그리고 자신이 갖고 있는 멋진 얼굴을 하나 더 발견하게 되지요. 이 얼굴들 덕분에 페리코는 학교에서나 동네에서나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사람이 됩니다. 내 모습 그대로를 사랑하게 만드는 성장기! 엉뚱하게도 복제인간을 조사하고 다니던 페리코는 그 소동 속에서 정체성을 찾고 자존감을 회복합니다. 자존감이 낮은 아이들은 매사 집중력도 흐리고 자신감도 낮습니다. 과잉행동으로 오해만 불러일으키기도 하죠. 페리코도 처음에는 구름 위를 떠다니듯 엄마가 걱정할 정도로 모든 면에서 덜렁대고 집중력이 약했습니다. 그러나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면서 자존감도 높아지고 사랑받는 한 사람으로 성장합니다. 그 속에는 엄마의 사랑과 베아트리스 선생님의 관심, 주변 사람들의 응원이 함께합니다. 우리가 가진 모습 가운데에는 마음에 드는 면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면도 있습니다. 그런 모든 모습이 모여서 나를 성장시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나를 그대로 인정하는 태도와 좋은 점을 발전시키고 안 좋은 점은 고치려는 용기입니다. 자신에게 솔직해지기로 한 페리코의 행동을 살펴보면서 그 바탕에 깔린 용기가 무엇인지 생각해 볼 수 있었으면 합니다. 학교에서 현장학습으로 동물원에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도 독일 관광객들이 탄 전세버스에 올라탄 적이 있었다. 또 어느 날은 헬레나 이모가 페리코를 믿고 강아지 산책을 부탁했는데 공원에서 돌아온 페리코의 손에는 다른 강아지의 목줄이 들려 있었다. 그나마 두 강아지 모두 푸들이었다는 점을 다행이라고 해야 할까! 털 색깔은 달랐지만 어쨌거나 둘 다 푸들은 푸들이었으니 말이다. 정말로 한 사람도 빼놓지 않고 모두가 마치 페리코를 잘 아는 양 이상하게 바라보는 것이었다. 그건 정말 마음에 들지 않았다. 복제인간이 수십 명 아니 어쩌면 수백 명이 있는지도 몰랐다. 이건 정말 재앙이다!
봉오동에서 청산리까지
바우솔 / 최은영 (지은이), 신진호 (그림) / 202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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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우솔명작,문학최은영 (지은이), 신진호 (그림)
무장 독립 투쟁을 끈질기게 벌여 우리에게 독립의 기쁨을 안겨준 위대한 독립군과 그 뒤에서 그들을 뜨거운 마음으로 응원하며 목숨을 걸고 지지했던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독립을 기다리는 마음은 어른과 아이, 여자와 남자가 다르지 않다. 이 책은 힘겨운 투쟁의 시간을 묵묵히 견디며 독립운동을 이끌었던 인물들의 치열한 삶과 뜨거운 마음을 담담하게 전한다.최고의 훈련병 떠나는 사람들 총소리 첫 승리 독립군을 따라서 빼앗기지 않은 마음 다시, 승리를 위하여봉오동 전투, 청산리 대첩 100주년을 맞아 그 승리를 축하하며 자랑스럽게 기억하고 싶다! ○ 기획 의도 2020년은 우리 독립운동 역사에서 빛나는 승리를 보여준 봉오동 전투, 청산리 대첩이 100주년 되는 해입니다. 1920년 6월, 한국 독립군은 중국 영토인 만주 지역에서 일본군 정규군과 전면전을 벌여 독립 투쟁 최초로 큰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바로 홍범도 장군이 이끈 ‘봉오동 전투’였습니다. 봉오동 전투는 홍범도?최진동 부대가 일본군을 물리치며 무장 독립운동 역사에서 빛나는 승리를 거둔 전투입니다. 승리의 원인은 독립군의 드높은 의지와 지휘관의 뛰어난 지략, 지리적 요지를 잘 활용한 뛰어난 작전 계획에 있었습니다. 이 전투에서 승리하여 독립군의 사기가 크게 높아졌으며, 이는 그해 10월 청산리 대첩의 바탕이 되었으며, 또한 1920년대에 독립전쟁이 더욱 활발히 전개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청산리 대첩’은 독립군이 간도에 출병한 일본군을 청산리 일대에서 10여 차례의 전투 끝에 크게 물리친 전투입니다. 이는 독립군이 일본군의 간도 출병 후 대결한 전투 중 가장 큰 규모였으며, 독립군이 거둔 가장 빛나는 승리였습니다. 봉오동 전투, 청산리 대첩 100주년을 맞이하여 우리 독립군의 커다란 공과 정신을 되새기는 기회를 얻고자 《봉오동에서 청산리까지 - 독립군을 따라서》를 기획, 출간하였습니다. 이 책을 통하여 치열했던 독립 투쟁 속에서 나라를 위해 쓰러져간 독립군의 정신을 기억하고 배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또한 두 전투가 ‘전승의 신화’로만 기억되지 않고, 우리가 모두 자랑스러워할 정신 유산이 되길 희망합니다. ○ 도서 소개 * 봉오동과 청산리, 그때 그곳에서 함께 싸운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 봉오동과 청산리, 두 전투의 승리 원인은 독립군의 드높은 의지와 지휘관의 뛰어난 지략, 그리고 주변 지형을 잘 활용한 작전 계획 등이었습니다. 그리고 그곳에는 밤낮으로 계속되는 교전 중에도 독립군을 돕기 위해 매일 위험을 무릅쓰고 전쟁터를 찾았던 든든한 지원군이 있었습니다. 한국 독립군 부대가 일본 정규군을 상대로 첫 승리를 거둔 봉오동 전투에서 가장 큰 승리를 거둔 청산리 대첩까지, 치열했던 무장 투쟁 현장을 어린이가 읽기 쉬운 동화로 만들었습니다. 그때 그곳에서 함께 싸운 평범한 사람들의 시선으로 이야기를 다루었습니다. 평범한 사람들이 함께 모여 만든 바탕이 오늘을 있게 하고 국가의 미래를 보장합니다. 이 책을 통해 생생한 역사의 현장을 상상해 보고 역사와 국가를 지켜나갈 의지를 갖게 되길 바랍니다. * 봉오동 전투, 청산리 대첩 - 독립군을 따라서! 1919년 3.1 운동 이후 국경 지역을 중심으로 소규모의 무장 투쟁이 전개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만주 지역의 독립운동가들을 중심으로 무기와 훈련된 병사를 갖춘 독립군이 조직되기에 이르렀습니다. 1920년 1월 30일에는 서간도 신흥무관학교에서 봉오동, 청산리 전투의 주역이 될 76명의 졸업식이 열렸다고도 합니다. 홍범도 장군이 이끄는 독립군 부대는 1920년 6월 7일 일본군을 봉오동으로 유인해 큰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봉오동 전투입니다. 이 전투에서 조선의 독립군에게 완패를 당한 일본군은 잔뜩 독이 올라서 대규모의 병력을 이끌고 다시 독립군을 쫓아왔습니다. 이와 때를 같이해 홍범도 장군과 김좌진 장군은 독립군을 지휘하며 청산리로 이동했지요. 그리고 10월 21일부터 일본군과 10회에 걸친 전투를 벌여 모두 승리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이 전투가 바로 청산리 대첩입니다. 봉오동 전투와 청산리 대첩 100주년을 맞이하며 그 역사를 알고 그 의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 위대한 승리가 만든 현재 그리고 나아갈 미래! 《봉오동에서 청산리까지 - 독립군을 따라서》는 무장 독립 투쟁을 끈질기게 벌여 우리에게 독립의 기쁨을 안겨준 위대한 독립군과 그 뒤에서 그들을 뜨거운 마음으로 응원하며 목숨을 걸고 지지했던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독립을 기다리는 마음은 어른과 아이, 여자와 남자가 다르지 않습니다. 이 책은 힘겨운 투쟁의 시간을 묵묵히 견디며 독립운동을 이끌었던 인물들의 치열한 삶과 뜨거운 마음을 담담하게 전합니다. 최은영 작가는 자연스러운 구성과 물 흐르는 듯한 내용 전개로 위대한 승리가 만든 역사적 사건을 쉽게 풀어냈습니다. 동화에서 느낀 감동으로 세계로 나아갈 어린이들이 한국인으로서 긍지를 가지고 꿈과 미래를 펼쳐 나가길 희망합니다. 또한 독립의 참뜻을 되새기며 일본의 탄압에 굴복하지 않고 눈부신 광복을 이룬 독립운동가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길 바랍니다.첫 승리진흙에 미끄러지고 비탈에 구르기도 했지만 아프기는커녕 마냥 즐겁기만 했다. 아버지랑 함께 간 사람들이 일본군이랑 싸워 이기고 돌아왔다는 사실이 무엇보다 기쁘고 자랑스러웠다.“나도 독립군이 될 거야!”내가 하늘을 향해 쩌렁쩌렁 울릴 만큼 큰 목소리로 외쳤다. 그 힘든 일을 왜 하려 하느냐고 타박하던 영구도 오늘은 가만히 있었다. 그 순간 나는 어쩌면 영구가 나와 함께 훈련소에 들어갈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렇게 된다면 심심치 않을 테니 훨씬 좋을 것 같았다.
마법의 시간여행 58
비룡소 / 메리 폽 어즈번 (지은이), 살 머도카, 에이지 포드 (그림), 노은정 (옮긴이) / 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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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명작,문학메리 폽 어즈번 (지은이), 살 머도카, 에이지 포드 (그림), 노은정 (옮긴이)
25년간 전 세계 아이들을 책의 마법에 빠져 들게 한 지식 교양 어드벤처 '마법의 시간여행' 시리즈 58번째 이야기. 2020년 가을, 시리즈 개정판을 선보인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신간으로서 네 번의 모험을 관통하는 하나의 주제로 엮인 56~59권이 동시 출간되었다. 이번에 잭과 애니 남매는 캐멀롯 왕국의 요술쟁이 사서 모건 할머니 편지를 받고 새로운 임무를 위한 모험을 떠나게 된다. 이어지는 네 번의 모험에서 잭과 애니에게 주어진 임무는 더 나은 세상을 위해 바람직한 역할을 했던 영웅들을 만나 소중한 세상의 이치를 배워 오는 것이다. 인생을 살면서 지켜야 할 가치와 태도를 이해하게 될 모험이 시작된다. '한겨울의 로마 제국 전사들' 편에서는 고대 로마 제국의 전사들이 머무는 도나우강 근처로 떠난다. 잭과 애니는 검은 말을 탄 남자의 도움을 받아 세계 최강이라는 로마 제국 군단 안으로 들어가 구석구석 살펴볼 기회를 얻는다. 보고 느끼는 것을 잘 적어 두라는 모건 할머니의 부탁에 귀 기울여 병사들의 훈련 모습, 대장간과 빵 굽는 화덕, 무기고 등을 둘러보며 로마군의 생활을 관찰하고 느낀 것을 기록해 나간다. 그리고 우연한 기회에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황제를 만나서 작은 것의 아름다음을 느끼고 기록하는 삶의 태도를 배운다. 고대 로마군의 생활 모습과 아우렐리우스 황제의 <명상록>에 대해서 알 수 있다.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1. 검독수리 2. 검은 말을 탄 사람 3. 백인대장이다! 4. 재주가 없나 봐요 5. 갑옷을 입어 보자고? 6. 탈영병이다! 7. 아우렐리우스 황제 8. 은화 9. 행군하라! 10. 우리 동네 만세! 고대 전사에 대한 더 많은 사실25년간 전 세계 어린이를 사로잡은 #1 어린이 베스트셀러 「마법의 시간여행」 시리즈 56~59번째 이야기 동시 출간! 57번째 마법의 시간여행 잭과 애니, 로마 제국 군단을 방문하다! 전 세계 35개국 출간, 1억 3천만 부 판매 책의 마법에 빠져 들게 하는 지식 교양 어드벤처 세계사, 과학, 문화, 신화 등의 기초 지식을 명쾌하게 담아낸 저학년 논픽션 동화의 클래식!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미국 초등 교사 선정 필독서 #미국 reading과 writing 수업 교재 “또 한 번 독자들을 만족시켜 줄 책이다. 모험과 지식 그리고 유머가 훌륭하게 결합되어 있다.”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호기심 많은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을 단숨에 사로잡는 장치들로 가득하다.”―《조선일보》 25년간 전 세계 아이들을 책의 마법에 빠져 들게 한 지식 교양 어드벤처 「마법의 시간여행」 시리즈 58번째 이야기 『한겨울의 로마 제국 전사들』이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2020년 가을, 시리즈 개정판을 선보인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신간으로서 네 번의 모험을 관통하는 하나의 주제로 엮인 56~59권이 동시 출간되었다. 이번에 잭과 애니 남매는 캐멀롯 왕국의 요술쟁이 사서 모건 할머니 편지를 받고 새로운 임무를 위한 모험을 떠나게 된다. 이어지는 네 번의 모험에서 잭과 애니에게 주어진 임무는 더 나은 세상을 위해 바람직한 역할을 했던 영웅들을 만나 소중한 세상의 이치를 배워 오는 것이다. 인생을 살면서 지켜야 할 가치와 태도를 이해하게 될 모험이 시작된다. 『마법의 시간여행 58. 한겨울의 로마 제국 전사들』 편에서는 고대 로마 제국의 전사들이 머무는 도나우강 근처로 떠난다. 잭과 애니는 검은 말을 탄 남자의 도움을 받아 세계 최강이라는 로마 제국 군단 안으로 들어가 구석구석 살펴볼 기회를 얻는다. 보고 느끼는 것을 잘 적어 두라는 모건 할머니의 부탁에 귀 기울여 병사들의 훈련 모습, 대장간과 빵 굽는 화덕, 무기고 등을 둘러보며 로마군의 생활을 관찰하고 느낀 것을 기록해 나간다. 그리고 우연한 기회에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황제를 만나서 작은 것의 아름다음을 느끼고 기록하는 삶의 태도를 배운다. 고대 로마군의 생활 모습과 아우렐리우스 황제의 『명상록』에 대해서 알 수 있다. “저희가 보고 듣고 느낀 것들을 글로 남기고 싶어요.” (본문 27쪽 중에서) ■ 책을 통해 여행하는 타임 슬립 동화의 고전 저학년 지식 교양 동화의 정전, 잭과 애니의 환상의 시간 여행 바람은 점점 더 거세졌습니다. 나무 위에 있는 오두막집이 빙글빙글 돌기 시작했어요. 잭은 두 눈을 질끈 감았어요. 바람 소리가 쌩쌩 울렸어요. 오두막집은 점점 더 빨리 돌았어요. 그러다가 주위가 잠잠해졌습니다. 쥐 죽은 듯이. 전 세계 어린이들과 부모들의 사랑을 받아 온 「마법의 시간여행 Magic Tree House」 시리즈는 주인공 잭과 애니 남매가 마법의 오두막집이라는 신비한 공간을 통해 책 속 세계로 옮겨 가며 신나는 모험을 펼치는 판타지 동화다. 시공간을 넘나드는 잭과 애니의 짜릿한 타임 슬립 여행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세계 역사, 지리, 과학, 문화, 인물 이야기 등 저학년이 알아야 할 다양한 교양 지식을 폭넓게 익힐 수 있다. 논픽션 지식과 더불어,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사람이 살아가는 데 아이들이 꼭 간직해야 할 아름다운 가치까지도 깨닫게 된다. 동화 형식의 어린이 논픽션 분야를 새롭게 개척해 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1992년 미국 랜덤하우스 출판사에서 첫 선을 보인 이후 지금까지 프랑스, 독일, 스페인, 일본, 등 전 세계 35개국에서 출간되어 1억 3천만 부가 넘게 판매된 베스트셀러이다. 명실공히 최고의 어린이 책으로 사랑받아온 「마법의 시간여행 Magic Tree House」시리즈는 국내에서도 2002년 첫 출간된 이후, 무려 500만 부가 넘는 판매고를 올리며 15년 이상 어린이들의 가장 친근한 모험 친구이자 책읽기 재미를 알려 주는 독서 친구로 자리 잡았다. “독서는 곧 마법입니다(Reading is a Magic).”-메리 폽 어즈번 ■ 역사·과학 지식과 판타지 세계의 결합으로 더욱 흥미로운 「마법의 시간여행」 마법의 시간여행은 각 권마다 세계의 역사, 문화, 과학, 신화와 전설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역사와 판타지라는 두 가지 요소가 한데 어우러져 조화롭게 펼쳐진다. 주인공 잭과 애니 남매는 역사 속의 장소로 모험을 떠나 실제로 존재했던 사람들을 만나고 그곳에서 여러 마법과 책 속 지식을 사용해 문제를 해결해 나간다. 이 과정에서 역사적인 사건, 유명한 건물과 인물, 자연환경 등에 관한 다양한 지식을 자연스럽게 전해 준다. 잭과 애니는 옛이야기와 소중한 글을 모으고, 행복의 비결을 알아내는 등의 임무를 해내며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삶의 지혜를 받아들이기 쉽게 풀어낸다. ■ 단순히 지식만 전하는 시리즈 No! 세상을 살아가는 아름다운 가치까지! 곳곳에 넘치는 아름다운 구절과 격언으로 살찌는 아이들의 마음 「마법의 시간여행」시리즈가 이렇게 세계적으로 롱런하는 데에는 아이들에게 단순히 지식만을 달콤하게 포장하려고 하는 기존의 논픽션 책들과는 다르게, 삶과 생명을 대하는 진지한 태도가 담겨 있기 때문이다. 각 권들은 저학년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지식을 모험의 상황 속에 담아내면서도, 지식만으로 결코 채울 수 없는 생명과 세상에 대한 통찰력 있는 시선을 제공한다. 넓게는 인류의 역사, 놀라운 위인, 세상을 뒤바꾼 과학적인 발견 등등에 함께 흐르는 가치들은 기타 동화가 알려 주기 힘든 깊이 있는 메시지를 담아내고 있다. 배려, 존중, 삶의 기적 등 추상적이지만, 결국 세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기본적이고도 아름다운 가치를 전하는 것이다. 이 시리즈가 30년 가까이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이유이기도 하다. “옛이야기들은 항상 우리와 함께 있단다. 그래서 우리는 절대 외롭지 않지.” (16번 「올림피아로 날아온 페가수스!」중에서) “너희는 호랑이의 전부를 구한 게다. 우아한 아름다움뿐 아니라 난폭하고 잔인한 천성까지도 말이다. 그중 어느 한 가지만 따로 구해 줄 수는 없는 법이란다.” (19번 「덫에 걸린 인도호랑이」 중에서) “온 세상이 무대다. 너희들의 인생이 기적이구나.” (25번 「셰익스피어와 한여름 밤의 꿈」중에서) “외롭고 두려운 사람들에게 잘해 주자. 바로 함께 사는 세상의 마법이지.” (27번 「처음 맞는 추수 감사절」중에서) “한 개의 문이 닫히면 다른 문이 열린다. … 하지만 우리는 닫힌 문을 슬픔에 빠진 채 보고 또 보느라 우리를 향해 열린 새로운 문을 보지 못한다. ? 알렉산더 벨” (35번 「파리에서 마법사들을 찾아라」 중에서) “위대한 예술가는 관찰한 것과 상상한 것을 짜 맞출 줄 알아야 한다.” (38번「다빈치와 하늘을 날다」중에서) “남을 보살피고 아껴 주는 일은 기쁨을 가져온단다. 게다가 자기 자신에만 매달리지 않고 드넓은 세상을 볼 수 있게 해 주지.” (40번 「황제펭귄의 얼음 왕국」 중에서) “위대함의 비결은 어떤 것인가? 무엇이 사람을 진정으로 위대하게 만드는가?” (49번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검은 말」 중에서) ■ 독자의 의견에 귀 기울여 어린이들이 가장 흥미로워하는 주제들로 엮은 시리즈 작가 메리 폽 어즈번은 항상 많은 어린이 독자들과 편지나 이메일을 통해 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그래서 어린이들이 흥미로워하는 주제와 소재들이 이야기 속에 잘 표현되어 있다. 오랜 시간 동안 많은 자료들을 조사하여 작품을 완성하는 이 시리즈는 어린 독자들이 성장하면서 알고 싶어 하는 다양한 지식들이 풍부하다. 메리 폽 어즈번은 그리스 신화와 종교에 매료되어 대학에서 종교학을 공부했다. 또한 한때 그리스 크레타 섬의 동굴에서 생활했고, 이라크, 이란, 네팔 등 아시아 16개 나라를 자동차로 여행하기도 했다. 이처럼 폭넓은 경험과 충실한 자료 조사를 바탕으로 집필 중이며 오랜 시간 이 시리즈에만 집중함으로써, 55권에 이르기까지 어느 한 권도 허투루 가볍게 다루지 않았다. 지금도 현장에서 수많은 어린이 독자와 만나고 있고 그 진정성 덕분에 미국에서는 초등학교 교과서의 역할까지 해내며 빛을 발한다.
완전변태 사회문화 그림교과서
플러스예감 / 허균 지음 / 2011.12.14
16,000원 ⟶ 14,400원(10% off)

플러스예감학습참고서허균 지음
1장 | 사회 · 문화 현상의 탐구 1. 탐구 대상으로서의 사회 · 문화 현상 2. 사회 · 문화 현상의 탐구 방법 3. 사회 · 문화 현상의 탐구와 일상생활 2장 | 개인과 사회 구조 1. 개인 생활과 사회 구조의 탐구 2. 집단과 조직생활의 이해 3. 사회 계층 현상의 이해 3장 | 공동체 생활과 지역 사회 1. 가족 생활과 친족 관계의 이해 2. 농촌과 도시 사회의 분석 3. 지역과 국가 공동체의 균형 발전 4장 | 인간과 문화 현상의 이해 1. 인간의 문화 창조 2. 문화의 속성과 일상 생활의 이해 3. 문화 변동과 민족 문화의 발전 5장 | 현대 사회와 사회 문제 1. 현대 사회의 특징 2. 현대 사회 문제와 대책 3. 가치관과 사회 발전 6장 | 미래 사회의 전망과 대응 1. 정보 사회의 전개와 대응 2. 민주 복지 사회의 이상과 전망 3. 한민족의 현재와 미래완전변태 그림교과서의 특징 교과 내용을 교양서 읽듯 볼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현재 중·고등학교 학생들은 지나치게 많은 양의 공부에 시달리고 있어 교양을 쌓기에는 시간이 터무니없이 부족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실상 쌓아야 할 교양의 내용은 학교에서 배우는 교과에 충분히 담겨 있습니다. 단지 그것이 학생들에게 부담과 거부감으로 다가올 뿐입니다. 그래서 플러스예감은 고등학교 사회탐구 교과 내용을 그림(만화)으로 바꾸어 학습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고 흥미를 이끌어낼 수 있게 하였습니다. 해마 학습법을 적용하여 학습 효과를 극대화시켰습니다. 우리 뇌에서 학습과 기억을 관장하는 부위는 ‘해마’라고 불리는 곳입니다. 그림 교과서는 그 ‘해마’를 효과적으로 자극할 수 있는 여러 요소들을 갖추었습니다. 그림으로 되어 있어 시각적 자극 효과를 지니며, 글로는 길게 서술될 내용을 짧은 이야기로 압축 구성해 놓은 데다 중간 중간 요즘 아이들의 감성에 맞는 개그 요소가 들어 있어 흥미를 자극함으로써 기억 효과를 극대화시켜 줍니다. 실제로 완전변태 그림교과서로 공부한 학생들이 시험 볼 때 그림으로 떠올라 기억이 잘 되어 성적이 올랐다는 메일을 받기도 하였습니다. 그림으로 풀어내어 이해가 잘 됩니다. 완전변태 그림교과서는 교과 내용을 그림으로 그려내기 위해 세세한 항목들에 대한 구체적 사례들을 개발해내야 했으며, 그러기 위해 심도 높은 연구 조사를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 결과 깊이 있는 내용들을 쉬운 만화 그림에 압축적으로 담아낼 수 있었습니다. 따라서 학생들이 교과 내용을 보다 쉽게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마음으로 부담 없이 읽다 보면 어느새 머리 속에 개념이 잡히더라는 많은 학생들의 반응은 그 점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실력 있는 선생님들이 흔쾌히 동참해 주셨습니다. 편집진의 기획 의도에 실력 있는 선생님들이 흔쾌히 동참해 주셔서 그림 작가들이 직접 강의를 듣고 그림을 그렸으며, 수 회의 피드백을 거쳐 틀린 내용을 바로잡았습니다. 이런 오랜 기간의 노력으로 국사Ⅰ은 64개, 한국지리는 73개, 한국근현대사는 82개, 사회문화는 67개, 윤리 81개의 그림으로 교과서를 통째로 바꿀 수 있었습니다. 이런 노력에 전국의 많은 선생님들이 격려와 호응을 해주셔서 완전변태 그림교과서가 학습에 도움이 된다는 추천 서명을 아무 대가 없이 해주신 사회과 선생님만도 87분이 되십니다. 아이들을 생각하며 정성을 다해 만들었습니다. 플러스예감은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의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책을 만듭니다. 완전변태 그림교과서는 기획, 개발 과정만 2년여가 걸린 열정이 담긴 책으로, 공부 부담에 짓눌린 학생들이 애벌레에서 나비로 완전변태하여 푸른 하늘로 날아오를 수 있도록 도와주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겨울방학 이용한 선행학습 열풍 - 만화(그림)교과서 등 쉬운 책으로 접근을 중·고등학생의 2/3 이상이 선행 학습 2006학년도 수학능력시험이 무사히 끝났다. 하지만 수험생과 학부모들은 원서 접수 및 이어지는 논술 고사 준비 등으로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올해 수능 시험을 치른 수험생, 학부모들 외에 예비 중·고등학생 및 그 부모들의 마음도 아울러 바빠지고 있는데, 학생들은 변화된 환경에 빨리 적응해야 할 필요성이 있으며, 상급 학년ㆍ학교로 진학할수록 입시에 대한 중압감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특히 교과목은 난이도가 높아짐에 따라 소화하기 어려워지며 학습량도 늘어나기 때문에 미리 공부를 해서 진도를 따라잡을 수 있도록 하는 선행 학습에 대한 요구가 매우 높다. 이에 따라 연말 학원가에서는 예비 수험생 및 중·고등학교에 진학하는 학생 등을 겨냥하여 선행학습 강좌를 열고 있으며 이는 열풍이라 불릴 만큼 성황을 누리고 있다. 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중·고등학생의 2/3 이상이 선행 학습을 하고 있다. 무리한 선행학습은 오히려 역효과 비교적 여유가 있는 방학 동안에 선행 학습을 하면 다음 학기 또는 학년에 성적을 올리는 데 유리하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그러나 선행 학습의 부작용 또한 무시할 수 없다. 무엇보다 기본 개념이 잡히지 않은 상태에서 무리하게 앞선 내용을 배우면 오히려 학습 효과를 떨어뜨릴 수 있기 때문이다. 선행 학습보다는 앞서 배운 내용을 철저히 파악하고 소화하는 것이 중요한데, 선행 학습에 집착하다 보니 단순히 진도를 앞서가는 것만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잘못을 범하기도 한다. 또한 학원 등의 사교육 기관에 의지하게 되는 선행 학습은 공교육에 대한 흥미를 떨어뜨리고 학교 수업을 소홀히 하는 결과를 낳을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인식하고 있듯 사교육 열풍은 공교육을 망가뜨리는 사회적 부작용을 일으키고 있는 것이다. 선행 학습은 매우 중요하지만 이에 대해 과중한 부담을 가지는 것은 좋지 않으므로 비교적 가볍게 접근할 수 있는 방안을 찾는 것 또한 현명한 방법이다. 그런 의미에서 플러스예감의 (이하 완전변태) 시리즈, 스콜라의 , 비상의 등의 만화 또는 그림 교과서는 훌륭한 대안이 될 수 있다. 만화(그림) 교과서를 통한 자율 선행학습 권해볼 만 시리즈는 고등학교 사회 교과 내용을 모두 그림(만화)으로 풀어 설명한 책으로, 학생들이 부담 없이 볼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진다. 이해하기 어려운 개념들을 그림으로 설명하여 한눈에 내용을 파악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그 내용들이 시각 이미지로 두뇌에 저장되기 때문에 기억 효과가 높다. 또한 교과서 체계에 그대로 맞춰져 있어 부담 없이 교과 내용을 예습한다는 선행 학습의 의의에 딱 맞는다고 할 수 있다. 최근 사회 과목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도가 떨어지고 있다는 학부모들의 걱정에 비추어 볼 때 방학 동안에 사회 과목을 한번 독파해 두는 것도 좋을 듯하다. 시리즈와 가 기존의 스토리 만화 형식을 취한 데 비해 는 일러스트와 만화가 결합된 열린 만화 형식을 취했다. 자칫 학습보다는 스토리 전개에 이끌릴 수 있는 독자의 관심을 학습에 집중시킬 수 있게 하겠다는 의도. 현직 교사들의 꼼꼼한 감수를 거쳐 오류를 방지한 것도 학습에 분명한 포인트를 두었음을 나타낸다. 선행 학습에 대한 점증하는 요구와 날로 커지는 사교육 시장 가운데서 이러한 책들이 갖는 의미는 크다. 이러한 새로운 시도들이 어떻게 자리매김 될지 자못 기대된다.
요괴워치 필름북 1
대원키즈 / LEVEL-5 Inc. 원작 / 2015.05.20
9,500원 ⟶ 8,550원(10% off)

대원키즈만화,애니메이션LEVEL-5 Inc. 원작
애니메이션 [요괴워치]를 컬러 만화책으로 옮겼다.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여러 곤란한 일들은 모두 요괴가 벌이는 일이다!'라는 재미있는 발상으로, 감동부터 개그까지 모두 아울러 담았다. 요괴들과 때로는 싸우며, 때로는 설득하며 친구가 되는 민호의 활약이 펼쳐진다.제1화 요괴가 나타났다 공포의 사거리 제2화 요괴 접시 거북! 그걸 말하면 어떡해! 우울한 세라 제3화 희귀한 그 녀석! 요괴 인면견 너도 타라락! 제4화 요괴대사전 요괴 공복영감 요괴 아차모일상에서 일어나는 곤란한 일은 모두 요괴의 짓?! 대히트 애니메이션을 그대로 컬러 만화책으로 옮겼다! '요괴워치'는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여러 곤란한 일들은 모두 요괴가 벌이는 일이다! 라는 재미있는 발상으로, 감동부터 개그까지 모두 아울러 담아, 경이적인 히트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작품입니다. 요괴가 나타났다?! 평범한 소년 민호와 기상천외한 요괴들의 신비한 만남! 평범한 마을에 사는, 평범한 초등학교 5학년 소년, 윤민호. 어느 뜨거운 여름날, 하얗고 신기한 생명체 위스퍼와 우연히 만난다. 민호를 항상 따라다는 위스퍼의 정체는 바로 요괴! 위스퍼로부터 수상한 시계 ‘요괴워치’를 받은 민호는 그날부터 마을 곳곳에 나타나는 요괴들을 볼 수 있게 되는데…. 알고 보니 일상에 일어나는 곤란한 일은 전부 요괴의 소행이었다?! 요괴들과 때로는 싸우며, 때로는 설득하며 친구가 되는 민호의 활약이 펼쳐진다!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한 TV애니메이션 <요괴워치>를 책으로 옮긴, 기다리고 기다리던 필름북을 지금 서점에서 만나자!
퓨마의 오랜 밤
노란상상 / 박현숙 (지은이), 신진호 (그림) / 2019.05.15
11,000원 ⟶ 9,900원(10% off)

노란상상명작,문학박현숙 (지은이), 신진호 (그림)
2018년 가을, 한 동물원에서 일어났던 퓨마 사살 사건을 모티브로 만들어졌다. 박현숙 작가는 ‘탈출’이라는 단어가 들어간 제목의 기사들이 쏟아져 나왔지만, 정말 이 사건이 퓨마의 ‘탈출’에서 시작된 것인지, 또 실제로 퓨마가 ‘탈출’했던 것이 맞는지에 대한 의문을 가졌다. 또 소풍을 가는 봄이나, 가을이 되면 전국 동물원에서 몸살을 앓는 동물들에 대해서도 떠올려야 했다. 그리고 작가는 가슴 아픈 사건을 자세히 조사해 보며 이 사건 뒤에 숨겨져 있을 법한 아름답고도, 가슴 찡한 하나의 이야기를 그려 냈다. 철창에 가려져 조각난 하늘 아래, 동물원에 갇혀 살던 퓨마가 있었다. 퓨마는 오랜 밤 달릴 수 없었고, 자신이 얼마나 잘 달리는 동물인지 잊어 가고 있었다. 그러다가 퓨마는 동물원에 견학을 온 억새라는 아이를 만나게 되었다. 억새는 퓨마에게 말했다. “여기는 네 집이 아니야.” 그리고 퓨마라는 사실을 잊지 말라고 알려 주었다. 퓨마와 아이는 친구가 되어 갔다. 하지만 어느 날 퓨마는 열려 있는 철창문을 보고 무심코 한 발을 내딛게 되었다. 철창 밖에 나온 퓨마를 사람들이 뒤쫓아 달리기 시작했는데….퓨랑이와의 첫 만남 6 그 아이와의 첫 만남 18 아빠를 따라가 버린 꿈 21 우리는 시시한 사이가 아니다 32 네가 싫으면 퓨마도 싫을 거야 42 왜 사과하는 걸까? 52 너희 고향은 이곳이야 53 그곳이 어딘지 잘 몰라 63 호박죽 66 그곳에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겠지? 77 나 혼자 있는 기분 79 우리는 퓨마란다 88 방송이 되었으면 좋겠어 90 그건 사냥하고 싶은 마음이었구나 101 퓨랑이의 죽음 103 억새야, 내가 달리고 있어 113 퓨마의 꿈 119 에필로그 : 퓨마의 오랜 밤 132 작가의 말 134철창에 갇혀 오랜 밤을 보내야 했던 어느 퓨마의 이야기 “여기, 이곳은 네가 있을 곳이 아니야.” 조각난 하늘을 올려다보는 이 세상의 모든 동물에게 전하는 <퓨마의 오랜 밤> 지난해 가을, 우리나라의 한 동물원에서 퓨마가 우리 밖에 나왔다가 사살된 사건이 있었습니다. 모두가 집으로 발걸음 하는 저녁 시간, 유난히도 커다란 소리의 재난 문자가 사람들에게 발송되었습니다. 동물원에서 퓨마가 탈출했으니, 조심하라는 내용의 문자였습니다. 사람들은 모두 놀란 마음으로 퓨마가 무사히 동물원으로 돌아가기를 기다렸지요. 하지만 사건의 끝은 비극이었습니다. 퓨마가 철창을 벗어난 지 겨우 네 시간 만에 그것도 겨우 동물원 안을 배회하다가 사살되고 말았으니까요. 사람들은 이 사건을 두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비좁고 열악한 환경의 동물원에서 태어나 동물원에서 생을 마감하는 모든 동물들의 삶에 대해 비로소 돌이켜 보게 된 것이었지요. 이제야 우리는 궁금해졌습니다. “삭막한 철창 안에 갇혀 사는 동물들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저 동물들은 어떤 꿈을 꾸고 있을까?” 그리고 말하고 싶어졌습니다. “여기, 이곳은 너희가 있을 곳이 아니야.” 노란상상의 동화 <퓨마의 오랜 밤>은 동물원에 갇혀 지내는 동물들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이야기입니다. 동물원 안 동물들을 생명을 그 자체로 보지 않고, 교육을 위한 눈요깃감으로만 취급했던 우리의 잘못된 인식을 돌아보게 하는 이야기이지요. 이 동화는 작년 가을, 한 동물원에서 일어났던 퓨마 사살 사건을 모티브로 만들어졌습니다. 박현숙 작가는 ‘탈출’이라는 단어가 들어간 제목의 기사들이 쏟아져 나왔지만, 정말 이 사건이 퓨마의 ‘탈출’에서 시작된 것인지, 또 실제로 퓨마가 ‘탈출’했던 것이 맞는지에 대한 의문을 가졌습니다. 또 소풍을 가는 봄이나, 가을이 되면 전국 동물원에서 몸살을 앓는 동물들에 대해서도 떠올려야 했지요. 그리고 작가는 가슴 아픈 사건을 자세히 조사해 보며 이 사건 뒤에 숨겨져 있을 법한 아름답고도, 가슴 찡한 하나의 이야기를 그려 냈습니다. 엄마 퓨마 ‘퓨랑이’와 11살 소년 ‘억새’의 아름다운 우정과 이별 11살 소년, ‘억새’는 퓨마, ‘퓨랑이’를 보자마자 돌아가신 아빠를 떠올렸습니다. 아빠는 야생 동물들을 촬영하던 다큐멘터리 감독이었고, 돌아가시기 직전 촬영했던 ‘퓨마의 꿈’이라는 다큐멘터리가 생각났거든요. 억새는 부드럽고, 다정한 퓨랑이의 눈동자에서 흔들흔들 일렁이는 조각난 하늘을 보았습니다. 퓨랑이는 자꾸만 자신을 찾아오는 특이한 아이 억새를 통해 가 보지 못했지만, 새로이 꿈꾸게 된 그곳, 넓은 들판을 보게 되었지요. 억새는 퓨마에게 너는 세상에서 가장 빨리 달릴 수 있는 퓨마라고 말했고, 퓨랑이는 새끼들을 데리고 누구보다 넓은 들판을 빨리 달려 보고 싶어졌습니다. 그리고 이 둘은 점점 가까워져 친구가 되었습니다. 억새는 친구와 크게 다투게 되었을 때도, 아빠 생각에 눈물이 터져 나올 것 같을 때도 퓨랑이를 만나러 갔습니다. 남들 앞에서는 아빠 이야기를 못 해도, 퓨랑이 앞에서만큼은 자신의 이야기를, 아빠 이야기를 진솔하게 쏟아낼 수 있었으니까요. 억새는 매일 퓨랑이를 보러 가고 싶었고, 퓨랑이는 매일 억새를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퓨랑이와 새끼들이 살고 있는 우리 문이 우연히 열려 있었습니다. 우리를 청소하던 사육사가 실수로 문단속을 제대로 하지 않은 채 돌아간 것이었지요. 퓨랑이는 무심코 한 걸음을 내디뎠습니다. 그 한 걸음이, 억새와 새끼들과의 이별의 시작이란 것을 모른 채 말이에요. “억새야, 내가 달리고 있어!” 퓨마가 있어야 할 자리를 생각하며 무심코 철창 밖에 나오게 된 퓨마는 사람들에게 뒤 쫓겼습니다. 자신이 무엇을 잘못했는지도 모른 채 공포에 떨며 도망칠 수밖에 없었었지요. 사람의 시간으로는 몇 시간이 채 안 되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공포에 떨던 퓨랑이에게는 길고 긴 시간이었습니다. 억새는 동물원에는 미처 들어가 보지도 못하고, 발을 동동거리며 퓨마의 소식을 기다려야 했습니다. 부디 무사히 새끼들에게 돌아갈 수 있기를 기도했지만……. 퓨마는 사살되고야 말았지요. 퓨마는 마지막 숨을 내쉬며, 힘차게 달리는 자신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환한 햇살 아래 새끼들과 함께 바람처럼, 빛처럼 빠르게 달리고 있었습니다. ‘억새야, 이것 봐. 내가 달리고 있어! 환희와 해돌이와 함께 내가 달리고 있다고!’ 이 세상에 행복하지 않아도 되는 생명은 없습니다. 동물원에 사는 동물들이라고 하여, 평생 조각난 하늘을 보아도 괜찮지 않습니다. 이 세상에 태어나 살고 있는 모든 생명들은 각자의 자리가 있고, 생명이 있는 존재라면 누구나 꿈을 꿀 테니까요. 우리는 이 이야기를 통해 많은 질문을 던질 수 있을 것입니다. <퓨마의 오랜 밤> 속의 퓨랑이, 그리고 작년 가을 세상을 떠난 퓨마, 뽀롱이. 이들이 원래 있어야 했던 자리는 어디일까요? 그리고 이들의 꿈은 무엇이었을까요?
2학년을 위한 엉뚱하지만 쓸모 있는 호기심 백과
반니 / 스티브 마틴 (지은이), 앤드루 파인더 (그림), 유정화 (옮긴이) / 2023.09.25
15,000원 ⟶ 13,500원(10% off)

반니자연,과학스티브 마틴 (지은이), 앤드루 파인더 (그림), 유정화 (옮긴이)
세상의 많은 지식을 일러스트와 함께 흥미롭게 구성한 책이다. 지구와 우주, 동물과 곤충, 인체와 역사까지 그야말로 잡학상식이라고 할 수 있다. 총 3권으로 이루어져 1학년부터 3학년까지를 대상으로 하고 있지만 남녀노소 누구나 읽어도, 또 책 속 어느 쪽을 펼쳐도 흥미롭고 신기한 정보를 만날 수 있다. 총 9개의 장으로 구성된 2권은 선사 시대 동물과 고대 로마, 호기심 가득한 발명품까지, 핵심만 간추려 담았어요. 호기심 왕성한 2학년 아이들이 질문을 시작할 때 꼭 필요한 내용이다. 개와 늑대의 차이는 무엇인지, 영화는 언제부터 만들어졌는지, 인류는 언제부터 금속을 사용했는지, 고대 이집트에서는 어떻게 미라를 만들었는지 등을 친절하게 설명해 준다.1장 경이로운 동물들 7 2장 인류를 발전시킨 기술들 21 3장 진기한 선사 시대 33 4장 대단한 지구 47 5장 알아두면 똑똑해지는 역사 61 6장 궁금했던 우주 이야기 75 7장 구석구석 살펴본 사람의 몸 89 8장 맛있는 음식의 세계 103 9장 세상을 만드는 과학 115재밌고 신기하고 놀라운 지식이 가득! 지구와 동물부터 역사와 기술까지 다양한 지식이 알기 쉽게 설명되어 있어요. 아이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유쾌한 일러스트와 함께 정리되어 있어 누구라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바다 밑에 있었던 사막은 어디일까? 우주 비행사가 입는 우주복의 무게는 얼마나 될까? 대나무를 하루에 40킬로그램이나 먹는 동물은 무엇일까? 늑대의 울음소리는 얼마나 먼 곳까지 들릴까? 남아메리카 대륙의 절반이나 차지하는 나라는 어디일까? ▼ 정말 궁금한 사실들이 가득한 호기심 백과 이 세상에는 알아두면 좋을 정보가 많아요. 지구가 46억 년 전에 만들어졌으니 그동안 쌓인 지식은 어마어마하지요. 하지만 그 많은 지식을 ‘공부’하려고 하면 너무 따분하고 지루하죠. 《엉뚱하지만 쓸모 있는 호기심 백과》 시리즈는 세상의 많은 지식을 일러스트와 함께 흥미롭게 구성한 책이에요. 지구와 우주, 동물과 곤충, 인체와 역사까지 그야말로 잡학상식이라고 할 수 있지요. 총 3권으로 이루어져 1학년부터 3학년까지를 대상으로 하고 있지만 남녀노소 누구나 읽어도, 또 책 속 어느 쪽을 펼쳐도 흥미롭고 신기한 정보를 만날 수 있답니다. ▼ 바쁜 엄마, 아빠를 대신하는 상식 백과 총 9개의 장으로 구성된 2권은 선사 시대 동물과 고대 로마, 호기심 가득한 발명품까지, 핵심만 간추려 담았어요. 호기심 왕성한 2학년 아이들이 질문을 시작할 때 꼭 필요한 내용이지요. 개와 늑대의 차이는 무엇인지, 영화는 언제부터 만들어졌는지, 인류는 언제부터 금속을 사용했는지, 고대 이집트에서는 어떻게 미라를 만들었는지 등을 친절하게 설명해 줍니다. 그야말로 바쁜 엄마, 아빠를 대신하는 똑똑한 상식백과예요. 판다는 대나무를 좋아해. 판다가 주로 먹는 음식이 대나무인데 1주일에 270킬로그램까지 먹어 치울 수 있어. 하루에 40킬로그램 가까이 먹는 셈이지. 고대 고래의 화석이 사하라 사막에서 발견되기도 해. 고래가 발견되기에는 참 어울리지 않는 곳이지. 하지만 수백만 년 전에 사하라 사막은 바다 밑에 있었어.
마주 보는 한국사 교실 1~8권 세트 (전8권)
웅진주니어 / 오강원 지음, 김종민.서영아 그림 / 2008.09.05
80,000원 ⟶ 72,000원(10% off)

웅진주니어역사,지리오강원 지음, 김종민.서영아 그림
마주 보는 한국사 교실 1~8권 세트. 동아시아의 역사 속에서 우리 역사의 흐름을 살펴봄으로써 더 넓은 시각으로 역사를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정치사뿐 아니라 생활사와 문화사를 드라마처럼 생생하게 다루어, 자연스럽게 역사의 흐름을 보여 주고 있다. 생생하게 묘사한 글과 현장의 사진과 유물, 그림을 절묘하게 조합한 화면과 결합시켜 구성하였다. 역사 전공자 한 사람이 집필하거나 교사 선생님들이 집필한 경우가 대부분인 어린이 통사 시리즈가 가질 수 있는 깊이의 한계를 극복하였으며, 기존의 역사책에 비해 많은 분량인 8권으로 풍부한 내용을 담아 양적으로 늘어난 교과 내용에 대비할 수 있게 하였다. 최신의 역사 유물과 유적지 발견과 그에 따른 이론의 변화 또한 적극 반영하였다.1권 우리 역사의 새벽이 열리다(46억 년 전~300년) 1장 한반도의 구석기 시대 2장 한반도의 신석기 시대 사람들 3장 고조선과 주변의 작은 나라들 4장 새로운 나라의 등장과 발전 2권 고대 왕국들이 서로 다투다(300년~650년) 1장 고대 왕국의 성장 2장 발전하는 고대 왕국 3장 밀고 당기는 고대 왕국들 4장 요동치는 고대 왕국 3권 남북국 시대가 펼쳐지다(650년~940년) 1장 신라의 삼국 통일 2장 오랜만에 누리는 평화와 번영 3장 엇갈리는 남북국의 명암 4장 후삼국 시대와 남북국의 멸망 4권 고려가 통일 시대를 열다(918년~1392년) 1장 고려의 건국과 성장 2장 고려의 전성시대 3장 무신 정권과 몽골의 침략 4장 고려의 멸망 5권 새 나라 조선을 세우다(1392년~1600년) 1장 새로운 이념, 새로운 나라 2장 반석 위에 오른 조선, 문치 중심의 사회 3장 향촌 사회의 변화, 사림의 시대 4장 7년간의 조일 전쟁 6권 조선이 새로운 변화를 꿈꾸다(1600년~1800년) 1장 두 차례의 전쟁과 조선의 변화 2장 위기를 극복하려는 노력 3장 변화와 개혁의 시대 4장 정조의 개혁과 서민의 성장 7권 개혁과 자주를 외치다(1800년~1920년) 1장 전환기를 맞은 조선 2장 개화를 둘러싼 진통 3장 근대 국가를 향한 발걸음 4장 망국의 아픔, 새 나라에 대한 희망 8권 새 국가 건설에 나서다(1920년~ ) 1장 독립과 새 나라 건설을 위한 노력 2장 분단과 전쟁 그리고 민주주의 3장 산업화의 성공과 민주주의의 시련 4장 새로운 과제와 도정 *마주 보며 나누는 역사 이야기 2482011년 개편된 역사 교육 과정에 꼭 맞는 한국사 필독서 2011년부터 사회 교과서가 개편되면서 초등 역사 교육이 6학년 1학기에서 5학년 1년 전체로 확대되었다. 이번 교과서 개편은 단지 양적인 변화만 있는 것이 아니라 내용적으로도 여러 가지 변화가 있었는데, 딱딱한 정치사 중심의 서술에서 벗어나 생활 모습이나, 문화, 학문 등을 통해 사회 변화 모습을 나타내고자 하였으며, 일상생활의 변화도 정치 변화가 생활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에 초점을 두고 있다. 또한 여성과 놀이 부분이 새롭게 추가되었으며, 근현대사 부분의 비중이 늘어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더해 중학교 역사 과정은 이미 국사와 세계사가 하나의 과목인 ‘역사’로 통합되었고, 고등학교 과정에서는 내년부터 한국사가 선택 과목에서 필수 과목으로 바뀌고 동아시아사가 신설된다. 은 이처럼 새롭게 개편된 역사 교육의 흐름에 대비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 8명의 시대별 전문가들이 최신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깊이 있는 역사 강의를 들려준다! ‘마주 보는 한국사 교실’ 시리즈는 시대별로 활발히 연구하고 있는 8명의 젊은 역사학자들이 저자로 참여했다. 역사 전공자 한 사람이 집필하거나 교사 선생님들이 집필한 경우가 대부분인 어린이 통사 시리즈가 가질 수 있는 깊이의 한계를 극복하였으며, 기존의 역사책에 비해 많은 분량인 8권으로(5~8권은 264쪽) 풍부한 내용을 담아 양적으로 늘어난 교과 내용에 대비할 수 있게 하였다. 최신의 역사 유물과 유적지 발견과 그에 따른 이론의 변화 또한 적극 반영하였다. 역사적 사건들이 어떤 연관 고리를 가지고 있는지에 대한 해석까지 얻을 수 있도록 내용 구성을 하였고, 아이들에게 질문을 던지고 생각해 보도록 이끌어 준다. ★ 정치사를 넘어서 문화사, 생활사, 여성사 등 다채로운 역사를 들려준다! 정치사 위주로 서술되었던 기존의 교과서에 비해 생활사와 문화사가 강조되는 새로운 교과 과정에 맞춰, 각 시대를 전공한 역사학자들이 정치뿐만 아니라 사회, 문화, 경제, 생활 등에 대한 풍성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실제로 지면의 절반을 정치가 아닌 문화, 생활, 사회 등에 할애하였고, 아이들이 싫어하는 정치사를 넘어서 생활사와 문화사를 적극적으로 부각시켜 아이들로 하여금 역사에 흥미를 갖게 하였다. 또한 새롭게 교과 내용에 첨가된 여성의 역할에 대한 부분도 적극적으로 다루고 있다. ★ 국사와 세계사가 통합된 중학교 역사 교육 과정에 맞춰 세계사의 흐름 속에서 한국사를 알려준다! 주변국과의 관계가 점차 강조되는 추세와 국사와 세계사가 통합된 중학 역사 교육, 2012년 동아시아사가 신설되는 고등 역사 교육에 맞추어 단순히 한국사에 대한 설명만이 아니라 세계사의 흐름과 주변국과의 교류와 상호 작용을 적극적으로 설명하였다. 또한 본문 안에 있는 한국사와 세계사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찾아보는 ‘아, 그렇구나!’(32개), 한국사.일본사.중국사.세계사가 통합된 연표를 통해 세계사의 흐름 속에서 한국사를 이해할 수 있어서, 세계화 시대에 맞는 폭넓은 안목을 키워 준다. ★ ‘만점 노트’, ‘클릭, 역사 유물 속으로’, ‘연표’ 등 풍부한 학습 자료로 더욱 쉬워진 역사 공부! 유물에 얽힌 이야기를 소개하는 ‘클릭! 역사 유물 속으로’(128개), 책을 다 읽은 어린이들이 스스로 읽은 내용을 정리하고 다양한 문제를 통해 역사 공부의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한 ‘한국사 만점 노트’, 교과서와 본책에 나오는 유적들을 생생한 사진으로 만나는 ‘교과서 속 역사 여행’, 한국사와 세계사를 동시에 볼 수 있는 연표를 제공하여, 연표, 역사 지도, 유물과 유적 등의 자료를 풍부하게 활용하는 학교 수업에 충실히 대비할 수 있다. ★ 근현대사를 적극적으로 다루었다! 근현대사의 비중을 전체 8권 중에 2권에 가까운 분량을 할애하여 기존 책들에 비해 2배나 되는 내용을 적극적으로 다루고 있어, 근현대사의 비중이 높아진 초등 교과와 근현대사가 신설된 고등 교과에 적극적으로 대비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 2000컷이 넘는 풍부한 사진과 그림으로 역사의 현장을 생생히 보여준다! 총 2000컷이 넘는 사진과 전문가들이 고증한 그림을 사용하여 역사에 대한 사실성을 높이고, 비주얼에 익숙한 아이들이 읽기 편하도록 배려했다. 다양한 사진과 그림은 바로 눈앞에서 사건이 벌어진 것처럼 역사의 현장을 생생하게 묘사함은 물론, 마치 타임머신을 탄 것처럼 역사의 현장으로 어린이들을 이끌어 역사적 상상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게 해 준다.
놀라운 어휘 학습도구어 3
다산스쿨 / 다산스쿨 교육연구소 (지은이) / 2022.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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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스쿨논술,철학다산스쿨 교육연구소 (지은이)
교과서를 읽고 시험 문제를 푸는 데 필수적이지만, 일상어와 달라서 어려운 학습도구어를 쉽고 재미있게 알려 주는 초등 국어 교재다. 1일 1학습도구어를 익힐 수 있게 구성되어 있으며, 생활 만화를 통해 초등학생의 눈높이에서 학습도구어가 쓰이는 상황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다. 그리고 해당 학습도구어와 관련된 어휘로 이루어진 어휘망 마인드맵을 통해 어휘의 뜻을 정교화하고, 속담과 사자성어 등으로 어휘를 확장한다. 예문으로 이해한 어휘를 빈칸 고르기, 문장 고치기, 속담 찾기 등 다양한 실전 문제로 풀어 보면서 어휘의 실제 쓰임과 맥락을 파악하고, 사고력과 문해력을 높일 수 있다. 1일 1학습도구어를 하루하루 따라 하다 보면, 어느새 교과서 내용이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고 시험 문제가 술술 풀리는 어휘 고수가 되어 있을 것이다.갈등 강조 공통 단순 대신 변화 생산 성격 소비 수단 시기 요구 일정 주의 주장 판단 평가 평균 해결 확실하다교과서가 어려운 이유? 학교 수업이 벅찬 이유? 시험 문제가 이해되지 않는 이유? 학습도구어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상위권으로 올라가는 0순위 솔루션 "놀라운 어휘 학습도구어" 《놀라운 어휘 학습도구어》는 교과서를 읽고 시험 문제를 푸는 데 필수적이지만, 일상어와 달라서 어려운 학습도구어를 쉽고 재미있게 알려 주는 초등 국어 교재입니다. 본 책은 1일 1학습도구어를 익힐 수 있게 구성되어 있으며, 생활 만화를 통해 초등학생의 눈높이에서 학습도구어가 쓰이는 상황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해당 학습도구어와 관련된 어휘로 이루어진 어휘망 마인드맵을 통해 어휘의 뜻을 정교화하고, 속담과 사자성어 등으로 어휘를 확장합니다. 예문으로 이해한 어휘를 빈칸 고르기, 문장 고치기, 속담 찾기 등 다양한 실전 문제로 풀어 보면서 어휘의 실제 쓰임과 맥락을 파악하고, 사고력과 문해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1일 1학습도구어를 하루하루 따라 하다 보면, 어느새 교과서 내용이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고 시험 문제가 술술 풀리는 어휘 고수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 ★1일 1학습도구어로 초등 고급 어휘 완성하기 ★교과 필수! 시험 필수! 문해력의 핵심 《놀라운 어휘 학습도구어》 초등학생에게 지금 당장 필요한 어휘 “학습도구어” EBS에서 방영된 에서는 교과서에 나오거나 선생님이 설명하는 어휘의 뜻을 몰라서 수업을 듣고 문제를 푸는 데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국어뿐만 아니라 수학, 과학, 사회 등 각 교과의 지식을 받아들이는 과정 자체에서 어휘가 걸림돌이 되고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아이들은 당장 세상의 모든 단어를 배워야 할까요? 사전을 펼쳐서 단어의 뜻을 외워야 할까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수업 과정에서 배우는 지식과 관련된 어휘는 수업 시간에 습득하면 됩니다. 다양한 책을 읽다 보면 어휘력도 향상되지요. 하지만 교과서를 이해하고 시험 문제를 풀기 위해 알아야 하는 도구어는 어디서도 가르쳐 주지 않습니다. 학습도구어는 교과서와 같은 학술 텍스트에 쓰이는 어휘로 교과서를 이해하는 데 필수적인 어휘입니다. 하지만 일상에서 자주 쓰는 어휘와 달라서 자연스럽게 습득하기는 어렵습니다. 교과서를 읽고 학교 수업을 따라가기 위해서는 꼭 필요하지만, 일상어와는 다르기 때문에 초등학생들이 시간을 들여 지금 바로 학습해야 하는 어휘가 바로 ‘학습도구어’입니다. 초등 교과 핵심 학습도구어 포함 700여 개의 어휘망 마인드맵! 학습도구어의 중요성을 알아도 아이의 학년에 맞는 어휘를 하나하나 찾아서 가르치기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놀라운 어휘 학습도구어》에서는 초등학생에게 필요한 100개의 학습도구어를 선정하고 이로부터 600여 개의 관련 어휘를 확장해서 학습하도록 구성했습니다. 핵심 학습도구어는 초등 교과서를 기반으로 주요 학습도구어를 추출한 뒤, 국립국어원 『현대 국어 사용 빈도 조사』 보고서의 빈도 순위를 반영하여 선정했습니다. 학습의 안내자가 되어 줄 학습도구어뿐만 아니라, 해당 어휘의 비슷한말, 반대말, 파생어, 합성어, 활용, 헷갈리는 말로 구성한 어휘망 마인드맵을 통해 학습도구어를 더 세밀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각 단어를 연결하며 어휘를 점층적으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생활 만화와 실전 문제를 통해 어휘 맥락 이해! 문해력 향상! 《놀라운 어휘 학습도구어》에서는 어휘를 맥락적으로 이해하며 문해력을 향상할 수 있습니다. 먼저 핵심 학습도구어가 나오는 생활 만화를 읽으면서 단어가 쓰이는 상황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입니다. 이때 비슷한말과 반대말, 관용어 등을 함께 학습하면서 어휘의 뜻을 세밀하고 풍부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어휘 뜻 익히기’에서는 OX, 빈칸 채우기, 틀린 부분 고치기 등의 다양한 문제를 풀며 문장 속에서 어휘를 활용해 보는 연습을 합니다. 그리고 ‘실전 문제 풀이’에서는 한 편의 짧은 글을 읽고 그 안에서 해당 어휘를 찾는 문제를 통해 실전에서의 문해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하루 4쪽! 많은 어휘와 다양한 문제가 압축된 이 책을 따라 1일 1학습도구어를 계획적으로 학습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공부가 즐겁고 일상에서도 고급 어휘를 구사할 줄 아는 사람으로 성장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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