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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근현대사 한용운
다산어린이 / 조경 (지은이), 툰쟁이 (그림), 황현필 (추천) / 2025.05.28
15,000원 ⟶ 13,500원(10% off)

다산어린이인물,위인조경 (지은이), 툰쟁이 (그림), 황현필 (추천)
한용운은 일제 강점기라는 암울한 시대에 불굴의 정신을 몸소 보여 준 승려이자 시인, 그리고 민족 지도자이다. 《who? 근현대사 한용운》에는 한용운의 어린 시절, 불교와의 만남, 일제의 압제에 맞선 투쟁, 그리고 문학적 업적들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쉽게 풀어내어 일제강점기부터 해방이 될 즈음까지 우리 근대사를 배우고 우리 민족의 정체성을 체득할 수 있게 돕는다. 인물 이야기를 읽고 난 뒤 스스로 다양한 형식의 문제를 풀어 볼 수 있도록 독해 워크북을 구성하였다. 한용운의 일기, 변절한 옛 동료 최린에게 한용운이 보내는 편지, 강연록, 3·1운동에 대한 뉴스, 임제종 운동에 참여를 독려하는 공고문 등 국어 교과서에서 다루는 다양한 글의 형식을 본문 이야기와 연관된 내용으로 담아, 역사 지식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하루에 한 꼭지씩 글을 읽고 문제를 풀면서 문해력을 기를 수 있다.추천의 글 구성 및 활용법 등장인물 소개 인물 관계도 1. 신동, 의인의 꿈을 키우다 근현대사 흐름 잡기: 한용운의 어린 시절 조선의 상황 2. 출가를 결심하다 근현대사 흐름 잡기: 탄압받는 조선의 불교 3. 불교계의 큰 인물로 떠오르다 근현대사 흐름 잡기: 한용운의 불교 혁신 4. 3·1운동의 중심에 서다 근현대사 흐름 잡기: 불교계에서 뻗어나간 3·1운동 5. 민족의 명시를 쓰다 근현대사 흐름 잡기: 3·1운동을 이끈 민족대표들 6. 봄을 기다리다 근현대사 흐름 잡기: 문학을 통해 꿈꾼 나라의 독립 체험 학습 근현대사 독해 워크북“대한민국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우리는 왜 독립운동가들을 기억해야 할까?” 대한민국, 그 이름을 지키기 위해 바로 알아야 할 근현대사 인물로 배우는 최고의 역사 교과서 who? 시리즈로 만나다! 오늘날 우리 사회는 역사적 사실에 대한 왜곡과 갈등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어떤 사건은 축소되고, 어떤 인물은 왜곡되며,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성립 배경조차 논란의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최근 벌어지는 정치적 대립 역시 이와 무관하지 않습니다. 이처럼 역사를 둘러싼 갈등이 지금까지도 이어지는 지금, 우리 아이들이 올바른 역사 인식을 갖추는 것이 꼭 필요합니다. 근현대사는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대한민국을 만든 과정을 새긴 기록입니다. 조선 말 개혁의 열망부터, 일제강점기 독립운동의 희생, 해방 이후의 분단과 민주화까지 한국 근현대사에 있었던 굵직한 사건들을 역사 인물의 삶을 통해 더욱 생생하고 흥미롭게 배울 수 있습니다. 《who? 근현대사》는 시대를 관통하는 큰 흐름을 인물의 삶과 연결해 보여 줍니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나'와 '사회', '역사'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며, 자신을 민주시민으로서 인식하게 됩니다. 또한 우리 근현대사를 어린이들에게 쉽고 올바르게 전달할 수 있게 하여, 가정과 학교, 독서 교육 현장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김구, 안중근, 유관순, 윤봉길, 한용운… 그들의 생을 따라가며, 대한민국을 제대로 만나 봅시다. 민족의 독립을 위해 희망을 노래한 저항 시인 한용운을 만나자! 한용운은 일제 강점기라는 암울한 시대에 불굴의 정신을 몸소 보여 준 승려이자 시인, 그리고 민족 지도자입니다. 《who? 근현대사 한용운》에는 한용운의 어린 시절, 불교와의 만남, 일제의 압제에 맞선 투쟁, 그리고 문학적 업적들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쉽게 풀어내어 일제강점기부터 해방이 될 즈음까지 우리 근대사를 배우고 우리 민족의 정체성을 체득할 수 있게 돕습니다. 한용운은 어릴 적부터 영특한 머리를 타고났지만, 출셋길에 오르는 대신 어지러운 나라를 구할 방법을 끊임없이 고민했어요. 그 길 가운데 하나로 불교에 귀의하지요. 특히 3.1운동 당시 민족대표 33인 중 한 사람이자 불교계 대표로서 민족적 저항의 선봉에 섰으며, 평생 불교 개혁과 민족의 자주성 회복을 위해 온몸을 바쳤습니다. 그러는 가운데 문학 활동도 활발히 하여, 시대상을 보여 주면서도 예술적 가치가 높은 작품을 많이 남겼지요. 한용운의 대표적인 시집 《님의 침묵》은 일제의 억압 속에서도 민족의 희망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작품으로 평가받으며, 현재까지도 한국인의 마음속에 깊은 울림을 전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며 어린이들은 한용운의 삶을 관통한 정의와 민족 사랑, 용기와 희망이라는 보편적 가치를 깨닫게 됩니다. 또한 민족 지도자 한용운의 삶은 어린이들이 올바른 역사의식을 기르고, 어려움 속에서도 신념과 의지를 가지고 살아갈 수 있도록 길잡이 역할을 할 것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who? 근현대사 한용운》을 통해 근현대 역사와 민족정신을 올바르게 배우고, 한용운이 보여 준 삶의 가치를 자신의 삶에 담아 나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독해 워크북으로 역사 지식과 문해력을 동시에 잡다! 《who? 근현대사》는 역사 지식뿐 아니라 문해력까지 키울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인물 이야기를 읽고 난 뒤 스스로 다양한 형식의 문제를 풀어 볼 수 있도록 독해 워크북을 구성하였습니다. 한용운의 일기, 변절한 옛 동료 최린에게 한용운이 보내는 편지, 강연록, 3·1운동에 대한 뉴스, 임제종 운동에 참여를 독려하는 공고문 등 국어 교과서에서 다루는 다양한 글의 형식을 본문 이야기와 연관된 내용으로 담아, 역사 지식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하루에 한 꼭지씩 글을 읽고 문제를 풀면서 문해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단 하나의 근현대사 인물 학습 만화 왜 지금, 우리 아이들이 근현대사를 제대로 배워야 할까? 오늘날 사회는 빠르게 변하는 정보 환경 속에서 역사를 둘러싼 다양한 해석과 주장들이 넘쳐 나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 근현대사는 왜곡과 축소, 혹은 폄훼가 끊이지 않습니다.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민주주의의 뿌리를 형성한 근현대사의 핵심 인물과 사건들에 대해 제대로 된 이해 없이 어른이 되면, 시민의 책임과 권리를 올바르게 지닐 수 없게 될 것입니다. 《who? 근현대사》 시리즈는 단순히 과거의 역사를 배우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이 시리즈를 읽어 나가는 동안 오늘날 민주주의와 자유, 인권, 공동체 의식을 고민할 수 있도록 하는, 살아 있는 역사 교육의 첫걸음이 되고자 합니다. 오랫동안 어린이 독자에게 사랑받아 온 인물 학습 만화 시리즈 《who?》 시리즈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우리 근현대 역사 속 인물의 삶을 중심에 두고 시대의 맥락과 주요 사건을 흥미롭고 생동감 있게 전달합니다. 《who? 근현대사》는 어린이들이 우리 사회의 현재와 미래를 올바르게 이해하기 위해 기초를 다질 수 있도록 돕는 역사 학습 만화입니다. 단순하게 역사 지식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인물의 삶을 통해 역사 속 가치와 선택의 의미가 무엇인지 고민하게 하며, 한국 근현대사를 둘러싼 편향된 정보와 왜곡을 걸러 내고 자기 주도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안목을 길러 줍니다. 초등학생부터 시작하는 역사 인식의 첫걸음, 《who? 근현대사》가 대한민국의 미래 권력인 어린이에게 역사를 보는 깊이 있는 시선과 역사적 상상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는 디딤돌이 되어 줄 것입니다.
2021 신춘문예 당선 동화동시집
정은문화사(정은출판) / 김응현, 남경희, 윤혜경, 홍송희, 김효진, 박나현, 김은아, 박규연, 소지연, 정승진, 윤성은, 김상화, 김보미, 전소현, 성욱현, 장두현, 박미영, 김광희, 최영동 (지은이), / 2021.02.04
15,000원 ⟶ 13,500원(10% off)

정은문화사(정은출판)명작,문학김응현, 남경희, 윤혜경, 홍송희, 김효진, 박나현, 김은아, 박규연, 소지연, 정승진, 윤성은, 김상화, 김보미, 전소현, 성욱현, 장두현, 박미영, 김광희, 최영동 (지은이),
유난히 여백이 많았던 사계를 지나 수많은 신종 기록들을 남겼던 한 해를 뒤로하고 신춘문예 당선작을 엮었다. 동화와 동시의 고전적 틀을 넘고 제도와 규정 너머의 강렬한 목소리들이 작가들의 손에 고스란히 실려, 자신감 넘치는 작품으로 신축년 새봄을 열었다. 소재와 주제는 디지털과 아날로그적 경계 선상에 나란히 AI, 신종 전염, 도심의 생태, 심리, 패러디, 공존 등을 담아서 보수성 짙은 동화적 생태를 유지하고 있다. 가상과 현실의 중간지대와 안전지대를 자임하는 ‘동심원’ 안에는 안전지대와 같은 아이들의 동네와 놀이터가 작가들의 숨 가쁜 작업으로 알토란처럼 달려 나와 품평과 전시로 펼쳐진다.2021 신춘문예 당선 동화동시집 머리말 / 우리 마음속의 동네 동화 강원일보 / 김응현-목각인형 경남신문 / 남경희-내 이름은 구름이 경상일보 / 윤혜경-범인은 누구? 광남일보 / 홍송희-댄스 톡톡 광주일보 / 김효진-8구역 배추자 여사 국제신문 / 박나현-아디동 블루스 동아일보 / 김은아-니들이 사춘기를 알아 매일신문 / 박규연-우리 집에 놀러와 무등일보 / 소지연-가짜 일등 문화일보 / 정승진-손톱 불교신문 / 윤성은-내 이름은 콩떡이었지 서울신문 / 김상화-연우의 재밌는 일기쓰기 기계 전남매일 / 김보미-어색한 전쟁 전북일보 / 전소현-괴물 아이 한국일보 / 성욱현-현우의 동굴 동시 강원일보 / 장두현-(당선작) 개구리 구슬치기 신작동시 유채꽃밭의 화성인·낙타의 가방·깊은 뜻 달님이 서쪽으로만 가는 까닭·크레파스 경상일보 / 박미영-(당선작) 별들이 깜박이는 이유 신작동시 수박꽃·감정 저장소·가벼운 보름달 까치의 식사·개나리 울타리 조선일보 / 김광희-(당선작) 엄마의 꽃밭 신작동시 전쟁과 평화·기다림이 쑥쑥·여름 괜찮아·보물찾기 한국일보 / 최영동-(당선작) 검은 고양이 신작동시 똑똑똑·사과 한 알 어항을 보며 끄적이던 어느 우주과학자의 아침 낙서 7시 30분에 멈춘 알람시계·나무의자만 덩그러니 '신춘문예 당선동화동시집' 어린이 독자의 마음과 따듯한 동심의 시선이 빚어낸 감동으로 향하는… 유난히 여백이 많았던 사계를 지나 수많은 신종 기록들을 남겼던 한 해를 뒤로하고 신춘문예 당선작을 엮었다. 동화와 동시의 고전적 틀을 넘고 제도와 규정 너머의 강렬한 목소리들이 작가들의 손에 고스란히 실려, 자신감 넘치는 작품으로 신축년 새봄을 열었다. 소재와 주제는 디지털과 아날로그적 경계 선상에 나란히 AI, 신종 전염, 도심의 생태, 심리, 패러디, 공존 등을 담아서 보수성 짙은 동화적 생태를 유지하고 있다. 가상과 현실의 중간지대와 안전지대를 자임하는 ‘동심원’ 안에는 안전지대와 같은 아이들의 동네와 놀이터가 작가들의 숨 가쁜 작업으로 알토란처럼 달려 나와 품평과 전시로 펼쳐진다. 어려움 속에서도 웃음과 감사의 마음을 잃지 않는 엄마와 아이의 마음이 꽃밭처럼 어우러진 것을 형상화 시킨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시 당선「김광희의 동시 ‘엄마의 꽃밭’」은 아릿한 아픔과 가슴 잔잔한 감동을 준다. 눈을 떼지 못하게 하는 시각적 형상을 바탕으로 묵직한 끌림이 빚어낸 한국일보 당선 동시「최영동의 ‘검은 고양이’」는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지점이 좀 더 넓다는 점을 높이 산 결과였다. 신인이라면 다양한 소재와 경향을 시도하고 기성 틀을 깨는 과단성 있는 실험적 모색을 아끼지 않아야 한다는 측면에서 매우 독창적인 경상일보 당선 동시 「박미영의 ‘별들이 깜박이는 이유’」는 동화적 상상력이 자연현상을 참신한 시적 이미지로 역발상 시켜내는 마술사 같은 경지로 피어났다. 동심과 참신성에서 두드러진 강원일보 당선 동시 「장두현의 ‘개구리 구슬치기’」는 어린이의 시각으로 자연과 놀이를 신비롭게 풀어냈다. 한국일보 동화 당선작 성욱현의「현우의 동굴」은 작가가 옛이야기의 화소를 적절히 들여오면서도 어린이와 동물의 고립감으로 재해석하는 방식이 매우 현대적이었다는 점이 돋보인다. 전북일보 동화 당선작 「전소현의 ‘괴물아이’」는 뛰어난 상징과 흡인력이 강해서 가독성이 높다는 평이다. 아이들이 겪는 차별과 따돌림을 괴물이라는 상징을 통해 실감 나게 이어 간 점이 특징이다. ‘치유와 성장’의 문학이라는 점에서의 '동화'는 “전쟁 중에는 더 많은 동화가 필요하다”라고 할 정도로 강조된다. 이런 의미에서 전남매일신문의 당선동화 「김보미의 ‘어색한 전쟁’」은 특별히 ‘코로나 19 검사’를 받고 결과를 기다리며 격리에 들어간 가족들을 소재로 그려낸 작품이다. 공통의 문제에 직면 서로 인정하고 극복하는 과정을 유쾌하게 그려냈다는 점에서 시의적절한 작품으로 인정받는다. 어린이를 둘러싼 미디어의 환경이 급변한다는 것은 어제오늘의 이야기가 아니다. 아이들은 종이 다른 ‘포노사피엔스’이자 어정쩡한 기성세대보다 훨씬 더 원형을 함유한 ‘디지털 원주민’이기도 하다. 이해와 소통이 어렵고 부자연스러운 것은 어쩌면 당연하기도 할 것이다. 시의 적이고 세태를 반영한 서울신문 당선 「김상화의 ‘연우의 재밌는 일기 쓰기 기계’」는 흑백논리에 갇히지 않고 기성세대와는 다르게 살아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멋지게 형상화한다. 불교신문 당선 「윤성은의 ‘내 이름은 콩떡이었지’」는 길냥이 가족의 일원이었던 새끼 고양이 한 마리가 어느 젊은 여성의 손에 거두어져 ‘콩떡’이라는 별명을 얻었다가 다시 되돌려지는 고난과 이후 새로운 삶의 이야기를 담아낸 작품으로써 “사람들의 사연이 배면에 깃들여져 있다”는 통찰을 일깨워내는 작품이다. 우수한 작품은 서사의 완성도와 함께 어린이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아야 한다. 이런 의미에서 문화일보 당선 「정승진의 ‘손톱’」은 능수능란하면서도 흥미진진하고, 서사와 인물, 문장과 의미까지 어린이 독자의 이목을 사로잡고도 남는 ‘한국적 호러 판타지’라는 별칭을 얻는다. 소위 코로나 시대에는 코로나 문학이 콘텐츠의 중심에 가득 차 있을 것 같다는 가설을 세워보게 된다. 그러나 상대적으로 매우 적을 때 우리는 이를 두고 회피와 억압 상실감 등이라는 단어를 반사적으로 떠올리게 된다. 사람은 수치스럽고 너무도 강한 압력에는 자폐성적 기질로 방어하는 존재라는 점에서도 그렇고 아예 금기시하며 시기를 저울질하는 버릇도 있지 않을까. 그러한 침묵기 이후에 커밍아웃하듯 쏟아질 상상이나마 할 수 있는 여유가 있다면 좀 더 낫지 않을까 예상해 본다. 문학의 주제와 소재가 대체적으로 우화에 치우친 생태계는 2021년이라고 해서 예외는 아니기에 노파심에 모두 교훈과 주제의식에 대한 확고한 다짐을 하면서 좀 더 시사적인 주제가 쏟아질 것도 기대한다. 무등일보 당선 「소지연의 ‘가짜일등’」은 좋아하는 여자친구의 마음을 얻기 위해 게임 속에서 경쟁 상대인 친구의 코를 납작하게 만들려다 이겼지만 실패한 이야기다. 게임 하면서 주변 풍경을 돌아보는 이야기다. 일하는 부모를 둔 요즘 아이들이 흔히 겪을만한 소소한 일상을 기승전결의 완벽한 틀에 담아내어 감동을 주는 매일신문 당선 「박규연의 ‘우리 집에 놀러와’」는 의도된 치밀함으로 개연성 있게 묘사한 작가의 든든한 역량을 보여준다. 동아일보 당선 「김은아의 ‘니들이 사춘기를 알아’」는 발전 가능성에 더욱 초점을 둔 작품으로써 재치와 생생함이 특징이다. 국제신문 당선 「박나현의 ‘아디동 블루스’」는 상상력과 취재력, 구성력이 탁월해 더욱 탄탄한 작품을 써낼 것이라는 기대감을 준다. 광주일보 당선 「김효진의 ‘8구역 배추자 여사’」는 가독성이 무엇보다 물 흐르듯 하다. 자신과 주변을 밝은 에너지로 채워가는 배추자 여사의 캐릭터가 매력적이다. 자칫 침울하게 흘러갈 수 있는 상황을 거침없는 대화와 간결한 문체로 분위기를 전환해 재미를 주고 있다. 광남일보 당선 「홍송희의 ‘댄스 톡톡’」은 어린이 독자들에게 흥미와 가독성을 높일 수 있는 소재 선택 능력과 이야기를 끌고 가는 현대적 감수성이 탁월하다. 두 인물의 성격 대비를 통해 미적 거리를 유지하는 등 문학성을 구축해가는 기법이 탁월하다. 경상일보 당선 「윤혜경의 ‘범인은 누구’」는 고양이를 대하는 저학년 아이들의 호기 본능을 자연스럽게 표현했고 범인을 찾겠다는 추리와 반전처럼 다가온 범인의 정체를 알고 나면 아이다운 깜찍함에 미소 짓게 되는 작품이다. 경남신문 당선 「남경희의 ‘내 이름은 구름이’」에서 작가는 길고양이와 아주머니를 대등한 시선으로 따듯하게 바라보는 ‘동심의 시선’을 프레임으로 설정한다. 아픔을 가진 이 둘이 만나 서로에게 행복을 주는 결말이 감동적이다. 꾸밈없고 담백하고 간결한 문장이 매우 인상적이다. 동화의 소재 못지않게 매우 중요한 것은 이야기 안에 ‘감동’의 요소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감동과 이어지는 자연스러운 교훈은 동화의 기초이자 완성이다. 강원일보 당선 신춘문예 동화부문 당선「김응현의 ‘목각인형’」은 ‘관계 맺음 속 성장의 고통을 동화적 상상력으로 그려’냈다는 평이다. 얼룩 고양이와 민수와 목각인형은 관계 맺음으로 인한 성장의 고통을 역설한다. 이질적인 세 존재의 관계 맺음에서 필요한 희생, 배려, 나눔의 덕목을 동화적인 상상력으로 아름답게 그려냈다는 후설이다.
(끼리끼리 9) I Love 연예인 스쿨
글송이 / 이은경 글, 김지영 그림 / 2005.02.01
8,000원 ⟶ 7,200원(10% off)

글송이교양,상식이은경 글, 김지영 그림
2020 대입 수시 적성고사 가천대 기출 문제 다잡기
시대교육 / SD적성고사연구소 (지은이) / 2019.09.05
13,000원 ⟶ 11,700원(10% off)

시대교육학습참고서SD적성고사연구소 (지은이)
가천대학교에서 공식 게재한 2019학년도 적성고사 최신 기출 문제를 수록하였다. 최신 교육과정이 반영된 최근 3년간의 기출 문제만을 모았다. 대학에서 시행하는 모의적성고사를 함께 수록하여 충분한 문제풀이가 가능하도록 구성하였고, 국어+수학+영어 과목별 암기노트를 PDF로 제공하였다.2019학년도 기출 문제 - 2019학년도 적성고사 - 2019학년도 모의적성고사 3월 - 2019학년도 모의적성고사 5월 2018학년도 기출문제 - 2018학년도 적성고사 - 2018학년도 모의적성고사 5월 2017학년도 기출문제 - 2017학년도 적성고사 - 2017학년도 모의적성고사 5월도서 특징 1. 가천대학교에서 공식 게재한 2019학년도 적성고사 최신 기출 문제를 수록하였습니다. 2. 최신 교육과정이 반영된 최근 3년간의 기출 문제만을 모았습니다. 3. 대학에서 시행하는 모의적성고사를 함께 수록하여 충분한 문제풀이가 가능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4. 국어+수학+영어 과목별 암기노트를 PDF로 제공하였습니다. 2020학년도 가천대학교 대입 수시 적성고사 전형을 시행하는 학생들이 최신 교육과정에 해당하는, 꼭 필요한 문제들만 풀어 볼 수 있도록 최근 3년간의 기출 문제집을 출간하였다. 대학에서 시행하는 모의적성고사까지 함께 총 7회분을 수록하였다. 또한, 가천대학교 입학처 홈페이지에 공식 게재한 진짜 2019학년도 적성고사 최신 기출 문제를 수록하였다. (주)시대교육에서 심혈을 기울여 제작하는 무조건 합격하는 적성고사 시리즈를 통해 수험생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라이트 삼총사와 새로운 암호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블루 발리엣 지음, 김난령 옮김, 브렛 헬퀴스트 그림 / 201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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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RHK(주니어랜덤)명작,문학블루 발리엣 지음, 김난령 옮김, 브렛 헬퀴스트 그림
세계 미스터리 클럽 시리즈 2권. 최고의 미스터리 작품에게 수여하는 애거서 상과 에드가 상을 잇따라 수상하며 추리동화 부문에서 독보적인 기록을 세운 블루 발리엣의 작품이다. 칼더와 페트라의 환상적인 콤비 플레이는 FBI도 해결하지 못한 미술품 도난 사건의 실마리를 하나둘 찾아가며 아슬아슬한 모험을 펼친다. 20세기 최고의 천재 건축가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가 남긴 걸작 건축물 ‘로비하우스’가 해체당할 위기에 처한다. ‘라이트 삼총사’로 뭉친 칼더, 페트라, 토미는 해체될 위기에 처한 로비하우스를 구하기 위해 조사하던 중 생명을 위협받는 급박한 상황에 몰리게 된다. 라이트 삼총사는 위기에 처한 로비하우스를 구할 수 있을까?신성 모독 붉은 청어 폭풍이 지나간 뒤 새로운 암호 라이트의 물고기 거짓말 공포 상자에서 발견한 물건 영롱한 목소리 황금 삼각형 일본 정원 밤의 어둠 속으로 그물에 갇힌 물고기 종다리 세 마리 잃은 것과 찾은 것 그를 찾았다! 하이드 파크의 여름★<어린이 매거진> 선정 최우수 어린이도서 ★시카고 공공도서관 21세기 상 수상 ★인디언 페인트브러쉬 상 수상 ? 블루 발리엣의 분위기 있는 문체와 단단히 짜인 이야기가 매력적인 추리동화를 만들어 냈다.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 독자들을 모험의 세계로 이끌어 용기를 북돋워 줄 것이다. ?북리스트 ? 예술, 수학, 철학, 역사와 문학 등이 혼합된 또 하나의 걸작이다. -커커스 리뷰 ‘세계 미스터리 클럽’이 선보이는 본격 초등 추리동화, 네 번째 시리즈 《라이트 삼총사와 새로운 암호》 출간! 초등 중.고학년 어린이들을 위한 추리동화 시리즈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추리작가의 작품과 베스트셀러 반열에 올라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작품들만 엄선하여 본격 추리문학 컬렉션으로 묶은 ‘세계 미스터리 클럽’의 네 번째 책 《라이트 삼총사와 새로운 암호》가 주니어RHK에서 출간되었다. 《라이트 삼총사와 새로운 암호》 역시 앞서 출간된 1권 《베르메르의 사라진 그림》과 2권 《펜토미노 암호와 수상한 편지》의 작가 블루 발리엣의 작품으로, 미국 <어린이 매거진>에서 최우수 어린이 도서로 선정되고, 시카고 공공 도서관에서 21세기 상을 수상하는 등 최고의 추리동화라는 명성을 거머쥐었다. 미국 시카고에 자리잡은 ‘로비하우스’는 20세기 최고의 건축가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가 지은 집이다. 작가는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의 생애와 작품에 관한 책을 읽고, 그 집이 어떤 수많은 비밀을 간직한 것처럼 느꼈다. 그리고 그로부터 2년 후, 로비하우스의 비밀을 풀기 위해 작가적 상상력을 얹어 《라이트 삼총사와 새로운 암호》를 세상에 내놓았다. 건축물이라는 새로운 소재, 건축물에 얽힌 신비하고도 무서운 이야기는 현실을 반영한 진짜 추리동화를 기다린 독자들에게 색다른 매력으로 다가갈 것이다. 로비하우스를 구하기 위한 라이트 삼총사의 긴장감 넘치는 모험! 20세기 최고의 천재 건축가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가 남긴 건축물 ‘로비하우스’. 칼더와 페트라, 그리고 새롭게 합류한 토미는 ‘로비하우스’가 해체당할 위기에 처하자, 반 아이들과 함께 로비하우스를 지키기 위해 그 집을 찾아간다. 그런데 집 안에서 이상한 목소리가 흘러나오고, 창문 뒤에서 수상한 그림자가 어른거리고, 심지어 지붕이 움직이기까지 하는 등 이해할 수 없는 사건들이 계속 발생한다. 칼더와 페트라, 토미는 ‘라이트 삼총사’를 결성해 로비하우스에 얽힌 이야기와 의문의 사건들 속에 숨은 비밀들을 알아내기로 한다. 그런데 로비하우스를 살펴보기 위해 들른 어느 날 밤, 두 남자에게 잡혀 생명을 위협받는 급박한 상황에 몰리게 된다. 인생과 예술, 그리고 죽음과 위험이 거미줄처럼 뒤얽힌 사건 속에서 라이트 삼총사는 무사할 수 있을까? 세계적인 건축물 로비하우스를 둘러싼 수많은 이야기와 로비하우스를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라이트 삼총사의 눈부신 활약은 독자들을 흥미진진한 모험의 세계로 이끌 것이다. 더불어 어떤 어려움도 이겨내며 끝까지 사건을 파헤치는 끈기와, 두려움과 무서움 앞에 무릎 꿇지 않는 이들의 용감함은 어린이 독자들에게 부조리한 사회에 씩씩하게 맞설 수 있는 용기를 북돋워 줄 것이다.페트라는 칼더를 똑바로 바라보며 말했다.“어쩌면 그 남자는 투명인간일지도 몰라.”“어쩌면…….”칼더는 펜토미노 조각들을 호주머니 속에 집어넣으며 무심하게 말하는 듯했지만 어깨 너머로 재빨리 뒤를 살폈다.(중략)페트라는 몇 분 더 그 자리에 앉아서 머리 위에 둥실 떠다니는 구름을 바라보았다. 그러고는 폭풍이 지나간 뒤에 찾아온 서늘한 공기를 즐겼다. 그때 페트라는 인도 가장자리 옆의 진흙에 뭔가 찍혀 있는 것을 발견했다. 그것은 사람의 발자국이었다.움푹 들어간 남자의 맨발 자국은 주차해 있는 두 대의 자동차 사이를 통과해서 자동차 아래까지 이어져 있었다. 조금 전까지만 해도 그 발자국은 거기 없었다. 그건 페트라가 장담할 수 있었다.
제로니모의 퍼니월드 4
사파리 / 제로니모 스틸턴 지음, 김재선 옮김 / 2016.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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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명작,문학제로니모 스틸턴 지음, 김재선 옮김
<제로니모의 퍼니월드>는 전 세계적으로 널리 읽히고 있는 가장 인기 있는 동화이자, 제로니모가 등장하는 대표 시리즈 가운데 하나다. 탄탄한 구성과 뛰어난 상상력, 잘 짜인 이야기로 책 읽기에 재미를 붙이려는 어린이들이 읽으면 좋을 가벼운 분량의 챕터북이다. 이번 이야기 <모나리티자의 미소에 숨겨진 글자의 비밀>은 이탈리아 화가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남긴 불후의 명작 '모나리자'를 익살스럽게 패러디한 '모나리티자'에 대한 내용이다. 보는 이로 하여금 신비하고 오묘한 느낌을 주는 '모나리자'.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초상화 가운데 하나인 이 그림 속 여인의 미소는 오늘날에도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 이야기는 '모나리티자' 그림에 숨겨진 놀라운 미스터리와 기발한 상상력으로 책 읽기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특히 쥐토피아 곳곳을 누비며 열한 개의 글자를 찾는 과정과 쥐토피아에 감춰진 놀라운 비밀을 알아내는 과정은 마치 추리 소설을 읽는 것처럼 흥미진진하다. 어린이 독자들은 제로니모, 트랩 그리고 테아와 함께 신비한 '모나리티자' 그림 뒤에 그려진 장소로 가 열한 개의 글자가 숨기고 있는 놀라운 수수께끼를 풀면서 마치 탐정이 된 듯한 즐거운 착각에 빠지게 될 것이다. 이야기 끝에 실린 부록에서는 이야기의 소재가 된 '모나리자'와 화가 레오나르도 다빈치에 얽힌 정보를 만날 수 있으며, 상상력 가득한 제로니모 이야기를 토대로 실제 '모나리자' 그림에 얽힌 비밀이 무엇일지 상상해 보고 추리해 보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사실 난 용감한 생쥐가 아니야… 7 나의 오래된 중세 치즈! 10 내 이름은 제로니모 스틸턴이야 14 뭔가 꼬이는 술집 19 테아의 마지막 남자 친구 22 빨간불을 그냥 지나치면 안 돼! 24 모나리티자가 말을 할 수 있다면! 26 테아가 거울을 비추자… 34 기둥머리에 새겨진 가마우지 무늬 40 청어 빨리 씻기 대회 우승자 44 두 번째 암시는 눈금자! 49 은으로 된 쥐 모양 컵 51 치즈 발명가의 옛날 도장과 분수대 56 놀이 공원의 고양이 돌상 62 조크 쥐 장난감 가게에서 생긴 일 69 트랩의 아주 특별한 집 75 리코타치즈 쥐 조각상에서의 추억 79 끔찍한 슈퍼 쥐 체육관 84 마지막 글자 암시 89 노래하는 돌 광장 96 미로는 없어! 100 말해 봐! 여기 왜 온 거지? 108 미로가 발견된 뒤에… 116 난 아직 더 살고 싶다고! 118 부록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남긴 명작 <모나리자> 120새롭게 시작하는 전 세계 베스트셀러 <제로니모의 퍼니월드> 시리즈 <제로니모의 퍼니월드>는 전 세계적으로 널리 읽히고 있는 가장 인기 있는 동화이자, 제로니모가 등장하는 대표 시리즈 가운데 하나다. 탄탄한 구성과 뛰어난 상상력, 잘 짜인 이야기로 책 읽기에 재미를 붙이려는 어린이들이 읽으면 좋을 가벼운 분량의 챕터북이다. 이 시리즈는 전 세계에서 매 분마다 한 권씩 팔릴 만큼, 또한 2000년부터 지금까지 100여 권 이상의 책이 발간되었을 정도로 유명한 동화이기도 하다. 이 시리즈는 주인공 제로니모가 모험, 미스터리, 여행 등을 통해 우정과 사랑, 믿음, 용기, 책임감 등 어린이들이 성장하면서 가져야 할 기본적인 가치관에 대해 흥미롭게 알려 준다. 따라서 읽기 능력을 키워 주는 재미난 책이지만 그저 재미만 쫓는 책은 아니다. 사파리에서는 그동안 양장으로 발간해 왔던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 플러스> 시리즈를 책 읽기에 가장 적합한 무선본의 <제로니모의 퍼니월드> 시리즈로 새롭게 발간했다. 특히 <제로니모의 퍼니월드>는 독자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는 표지 그림과 심플한 디자인으로 단장해 눈길을 끈다. 제로니모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이라면 무엇보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만날 수 있음직한 개성 넘치는 인물들이 흥미진진하고 아슬아슬한 모험을 통해 진한 감동을 주는 이야기를 꼽을 수 있다. 또한 역사 속에서 실제 존재했던 인물들 그리고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 사실적이고도 생생하고 매력적인 이야기는 <제로니모의 퍼니월드>가 그동안 수많은 어린이들에게 사랑받아 왔던 이유이기도 하다. '모나리티자'의 비밀을 파헤치는 특별한 모험! 이번 이야기 <모나리티자의 미소에 숨겨진 글자의 비밀>은 이탈리아 화가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남긴 불후의 명작 '모나리자'를 익살스럽게 패러디한 '모나리티자'에 대한 내용이다. 보는 이로 하여금 신비하고 오묘한 느낌을 주는 '모나리자'.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초상화 가운데 하나인 이 그림 속 여인의 미소는 오늘날에도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 이야기는 '모나리티자' 그림에 숨겨진 놀라운 미스터리와 기발한 상상력으로 책 읽기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특히 쥐토피아 곳곳을 누비며 열한 개의 글자를 찾는 과정과 쥐토피아에 감춰진 놀라운 비밀을 알아내는 과정은 마치 추리 소설을 읽는 것처럼 흥미진진하다. 어린이 독자들은 제로니모, 트랩 그리고 테아와 함께 신비한 '모나리티자' 그림 뒤에 그려진 장소로 가 열한 개의 글자가 숨기고 있는 놀라운 수수께끼를 풀면서 마치 탐정이 된 듯한 즐거운 착각에 빠지게 될 것이다. 이야기 끝에 실린 부록에서는 이야기의 소재가 된 '모나리자'와 화가 레오나르도 다빈치에 얽힌 정보를 만날 수 있으며, 상상력 가득한 제로니모 이야기를 토대로 실제 '모나리자' 그림에 얽힌 비밀이 무엇일지 상상해 보고 추리해 보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 한 올 한 올 수수께끼의 실타래를 풀어 가는 과정의 즐거움! 이번 이야기는 어린이 독자들이 마치 추리 소설 속 탐정이 된 듯한 경험을 선사하는 동시에 얽힌 실타래를 한 올 한 올 풀어 가는 과정과 협동심의 중요성을 알려 준다. 제로니모와 가족은 수수께끼를 풀기 위해 열한 개나 되는 글자를 각기 다른 곳에서 모아야 했는데, 제로니모는 꼬인 실타래를 한 올 한 올 풀어 나가듯이 수수께끼의 힌트를 차곡차곡 모은 끝에, 마침내 모나리티자 그림의 비밀과 열한 개 글자의 수수께끼를 풀었다. 제로니모는 언제나 하나의 일이나 목표를 이루기 위해 꼭 거쳐야 하는 과정을 건너뛰거나 포기하지 않는다. 이처럼 포기하지 않고 한 걸음씩 밟아 나가는 모습은 일을 해 나가는 과정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 과정이 주는 즐거움과 기쁨 그리고 보람이 무엇인지를 잘 보여 준다. 또, 단번에 해결할 수 없는 일에 직면했을 때 서두르지 않고 인내하며 단계를 밟아 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도 담겨 있다. 하지만 제로니모가 오롯이 혼자 수수께끼를 푼 것은 아니다. 수산 시장, 법정, 영화사, 치즈 품질 관리소, 놀이 공원, 장난감 가게, 학교, 체육관 등 쥐토피아 곳곳에서 만난 친구들이 수수께끼의 힌트를 찾을 수 있도록 도왔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 특히 다양한 일을 하며 가지가지 경험을 쌓은 트랩의 친구들은 제로니모에게 큰 힘이 되어 주었다. 어린이 독자들은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 수수께끼를 해결해 나가는 제로니모와 가족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모두가 주변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가고 있으며 서로 힘을 합치면 더 큰 힘을 낼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고수의 몸짱 비법 운동과 다이어트
아르볼 / 백은영 지음, 이창우 그림, 서울과학교사모임 감수 / 2017.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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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볼자연,과학백은영 지음, 이창우 그림, 서울과학교사모임 감수
참 잘했어요 과학 7권. 운동을 통해 과학 교과에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더 나아가 음식·생활·건강·직업 등 다양한 배경지식을 담은 책이다. 재미있는 스토리로 주제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쉽고 자세한 설명으로 내용의 이해를 돕는다. 서술형 평가에 대비하는 워크북이 실려 있으며, 서울과학교사모임의 꼼꼼한 감수로 내용의 정확도를 높였다.1화 몸짱 고수를 찾아라! 10 [개념] 건강한 몸이란? 16 건강한 몸과 성장 18 비만이란 무엇일까? 20 저체중이란 무엇일까? 22 내 몸은 건강할까? 체크 리스트 24 나는 정말 뚱뚱한 걸까? 28 한 걸음 더 마른 몸이 더 아름답다고? 2화 몸짱 비법 하나! 잘 뛰놀기 30 [운동] 몸과 운동 36 몸의 구조 38 성장의 비밀 성장판 40 키는 언제까지 자랄까? 42 운동을 하면 키가 쑥쑥! 44 근력을 키우는 운동 48 한 걸음 더 어떤 운동을 해 볼까? 3화 몸짱 비법 둘! 잘 먹기 50 [음식] 몸과 영양소 56 몸을 구성하는 영양소 58 영양소는 어떤 일을 할까? 60 무엇을 얼만큼 먹어야 할까? 62 고열량 음식은 비만의 지름길 66 한 걸음 더 똥 잘 누는 법 4화 몸짱 비법 셋! 잘 쉬기 68 [생활] 몸과 휴식 74 최고의 휴식 잠 76 잘 자면 키가 쑥, 살이 쏙! 78 화가 나요, 화가 나! 스트레스 80 쉰다는 것은 무엇일까? 84 한 걸음 더 좋은 잠을 자려면 이렇게 먹자! 5화 몸짱 비법 넷! 잘 피하기 86 [건강] 몸의 보호 92 사춘기 조숙증을 막아라! 95 원래대로 되돌아가는 요요 현상 96 식사 장애 거식증과 폭식증 97 똑바로 서고, 앉고, 걷기 102 한 걸음 더 과자가 왜 나빠? 6화 몸짱 비법 최종판! 모두가 행복한 미래 [직업] 건강 관련 직업 104 110 건강한 다이어트를 돕는 다이어트 프로그래머 112 어린이의 마음을 치료하는 소아 정신과 의사 113 다양한 운동을 알려 주는 생활 스포츠 지도사 114 건강한 식단을 만드는 영양사 115 뭉친 근육을 풀어 주는 스포츠 마사지사 118 한 걸음 더 영양사들이 고른 10가지 나쁜 음식 120 워크북 / 132 정답 및 해설 / 134 찾아보기시리즈 소개 시리즈는 초등 교과 과정에 알맞게 개발한 통합교과 정보서입니다. 하나의 주제를 다양한 분야에서 접근하고, 그에 따른 자세하고 정확한 정보를 꼼꼼히 골랐습니다. 또 책에서 얻은 지식을 완전히 내 것이 되도록 돕는 워크북도 함께 실었습니다. 《고수의 몸짱 비법 : 운동과 다이어트》는 이 시리즈의 일곱 번째 책으로, 운동을 통해 과학 교과에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더 나아가 음식·생활·건강·직업 등 다양한 배경지식을 담은 책입니다. 이 책의 특징 하나의 주제를 개념·운동·음식·생활·건강·직업 등 다양한 영역에서 접근했어요. 재미있는 스토리로 주제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쉽고 자세한 설명으로 내용의 이해를 도와요. 서술형 평가에 대비하는 워크북이 실려 있어요. 서울과학교사모임의 꼼꼼한 감수로 내용의 정확도를 높였어요. 우리는 과학을 떠나서는 살 수 없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과학에 가까이 다가가는 것을 어려워하지요. 〈참 잘했어요 과학〉 시리즈는 이제 막 다양한 배움의 세계에 발을 들인 아이들에게 재미있고 흥미로운 과학의 길을 안내할 것입니다. -서울과학교사모임- 내용 소개 준서는 먹을 때 가장 행복한 소년이에요. 비록 비만이지만, 어릴 때 먹은 것은 모두 키로 간다는 말을 굳게 믿고 있지요. 지우는 꿈이 모델이에요. 깡말랐지만, 더 말라야 한다는 생각에 밥을 자주 굶는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두 사람 앞에 몸짱 고수들이 짠! 하고 나타났어요. 그들은 10년 뒤의 모습을 알려 주는 신기한 사진기를 통해 준서와 지우의 미래를 보여 주지요. 분명히 잘 자랐을 거라며 자신만만하게 사진을 확인하는 두 친구! 하지만 사진에 담긴 미래의 모습은 충격적인데……. 과연 준서와 지우는 고수들을 만나 건강하게 자라게 될까요? 두 친구의 좌충우돌 몸짱기를 통해 건강한 나를 만들어요! 몸짱 고수를 찾아라! 개념 건강한 몸이란 무엇일까요? 아이들이 잘 자라기 위한 조건을 살펴보고 관련 용어를 익혀요. 또한 비만과 저체중의 정의·원인·위험성 등을 알아보고, 체크 리스트를 통해 내 몸의 건강 위험도를 확인해요. 몸짱 비법 하나! 잘 뛰놀기 운동 우리 몸은 어떤 구조로 이루어져 있을까요? 뼈의 모양과 근육의 변화를 통해 몸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이해해요. 또한 성장판과 근육에 대해 알아보고, 잘 자라는 데 운동이 얼마나 중요한지 확인해요. 몸짱 비법 둘! 잘 먹기 - 음식 움직이는 데 필요한 에너지는 무엇을 통해, 어떻게 얻을까요? 음식물 소화 과정을 통해 에너지를 얻는 과정을 살펴보고, 우리 몸을 구성하는 다양한 영양소를 알아봐요. 몸짱 비법 셋! 잘 쉬기 생활 우리가 밤에 잠을 자는 동안 몸속에서는 다양한 변화가 일어나요. 특히 아이들이 좋은 잠을 자면 성장 호르몬이 많이 나와 건강에 도움이 되지요. 잠의 중요성과 함께 올바른 수면 습관, 스트레스 관리법 등도 살펴봐요. 몸짱 비법 넷! 잘 피하기 건강 생활 습관이 나쁘면 다양한 질병에 걸릴 수 있어요. 특히 아이들에게 위험한 사춘기 조숙증을 살펴보고, 예방법을 알아 둬요. 또한 식습관에 문제가 생기는 거식증과 폭식증, 나쁜 자세 때문에 생기는 거북목 등에 대해서도 알아봐요. 몸짱 비법 최종판! 모두가 행복한 미래 직업 건강에 관련된 직업은 무엇이 있을까요? 다이어트 프로그래머, 소아 정신과 의사, 영양사 등 우리 몸과 관련된 여러 직업을 살펴봐요. 건강한 몸은 잘 먹고, 잘 놀고, 잘 싸는 몸이에요. 이 중 하나만 힘들어져도 우리 몸은 탈이 나요. 그러므로 평소에 건강을 잘 관리해야 하지요. 자라나는 아이들은 여기에 한 가지 조건을 더해야 해요. 그건 바로 잘 자라는 몸이에요.어린이와 어른의 가장 큰 차이점은 성장이에요. 어린이는 뼈가 자라고 근육이 생기며 살집이 붙으면서 어른의 몸으로 성장해요.---------------------------------------------> 중에서 음식을 먹는 건 짧은 시간이지만, 그만큼의 열량을 없애려면 긴 시간 동안 운동해야 해요. 예를 들어 23분 동안 달려야만 피자 한 조각만큼의 열량이 사라져요. 만약 먹기만 하고 움직이지 않는다면 살이 찔 거예요. 그러니 운동을 열심히 해야 해요.------------------------------------> 중에서
나의 첫 사회생활
길벗스쿨 / 윌어린이지식교육연구소 지음, 김정화 옮김 / 2017.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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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입학준비윌어린이지식교육연구소 지음, 김정화 옮김
입학을 앞두고 자칫 놓칠 수도 있는 사회생활의 성공 팁을 빠짐없이 소개한다. 어른들에게는 별일 아니지만 아이들에게는 아직 서툴고 어려운 생활 속 여러 과제들을 아이의 눈높이에서 찬찬히 따라 할 수 있도록 정리했다. 오랫동안 유아와 어린이 생활을 연구해 온 윌어린이지식교육연구소에서 부모님이 걱정하는 문제와 아이들이 혼자 해내기 특히 어려워하는 부분들을 엄선해 각 장의 내용으로 구성했다. 예비 1학년을 위한 책들은 보통은 동화 형식으로 되어 있어, 학교생활을 간접 경험하는 정도였다. 이 책은 그보다 실용적인 입학 준비 가이드이다. 학교와 사회생활에서 필요한 능력과 기술들을 하나하나 순서대로 설명해 두어, 어린이가 직접 따라 해 볼 수 있도록 그림 사전으로 구성했다. 그림으로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부모님이 같이 보면서 지도해 주셔도 좋지만, 어린이가 혼자 보고도 충분히 익힐 수 있다. 책을 다 읽고 난 뒤에는 맨 뒤의 체크리스트를 확인하면서 1학년이 될 준비가 충분히 되었는지 스스로 점검해 보는 것도 자립심을 키우는 좋은 경험이 될 것이다.이 책을 읽기 전에 2 인사하기 4 날과 요일 세기 6 시계 보기 8 계절마다 옷 입기 10 양변기 화장실 쓰기 12 화변기 화장실 쓰기 14 손 씻기 · 이 닦기 16 안전하게 걷기 18 지하철과 버스 타기 20 비 올 때 우산 쓰기 22 학교 규칙 지키기 24 수업하기 26 내 생각 말하기 28 숫자 세기 30 급식 준비하고 치우기 32 밥 먹기 34 교실 청소하기 36 친구 집에 가기 38 혼자 집 보기 40 끈 묶기 42 옷 개기 44 학교 갈 준비하기 46집에서 부모님 품 안에만 있던 아이들은 때가 되면 어린이집으로, 유치원으로, 학교로 나아갑니다. 세상에 태어나 처음으로 사회생활을 하게 되는 것이지요. 새 친구들을 만나고 함께 지낼 일은 두근두근 설레지만 한편으로 떨리고 두렵기도 해요. 특히 부모님들은 낯선 환경에 아이를 혼자 보낼 생각을 하니 걱정되는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화장실을 혼자 잘 갈 수 있을지, 친구들과 오해나 싸움이 있을 때 아이가 울거나 말을 못하면 어쩔지, 선생님에게 자기 생각을 말할 수 있을지, 편식이 심한데 급식을 잘 먹을지, 한글을 다 떼지 못했을 때 알림장을 어떻게 적을지, 수업 40분 동안 돌아다니지 않고 차분하게 않아 있을 수 있을지… 아이가 단체생활과 사회생활을 잘 하려면 부모님 도움 없이 혼자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그러니 입학을 앞두고 있다면 무엇보다 규칙적인 생활과 자립심, 독립심을 키워 주세요. 다른 사람과 대화하는 법, 부모님이 없어 의사 표현하는 법도 연습해 두는 게 좋습니다. 입학을 앞두고 자칫 놓칠 수도 있는 사회생활의 성공 팁을 빠짐없이 소개합니다. 어른들에게는 별일 아니지만 아이들에게는 아직 서툴고 어려운 생활 속 여러 과제들을 아이의 눈높이에서 찬찬히 따라 할 수 있도록 정리했습니다. 오랫동안 유아와 어린이 생활을 연구해 온 윌어린이지식교육연구소에서 부모님이 걱정하는 문제와 아이들이 혼자 해내기 특히 어려워하는 부분들을 엄선해 각 장의 내용으로 구성했습니다. ■ 아이가 혼자 보고 익히는 입학 준비 그림 사전 예비 1학년을 위한 책들은 보통은 동화 형식으로 되어 있어, 학교생활을 간접 경험하는 정도였습니다. 이 책은 그보다 실용적인 입학 준비 가이드입니다. 학교와 사회생활에서 필요한 능력과 기술들을 하나하나 순서대로 설명해 두어, 어린이가 직접 따라 해 볼 수 있도록 그림 사전으로 구성했습니다. 그림으로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부모님이 같이 보면서 지도해 주셔도 좋지만, 어린이가 혼자 보고도 충분히 익힐 수 있습니다. 책을 다 읽고 난 뒤에는 맨 뒤의 체크리스트를 확인하면서 1학년이 될 준비가 충분히 되었는지 스스로 점검해 보는 것도 자립심을 키우는 좋은 경험이 될 것입니다. ■ 예비 초등은 물론 유치원~저학년까지 보는 어린의 사회생활 성공 팁 이 책을 지은 윌어린이지식교육연구소에서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학부모님들이 가장 걱정하고 신경 쓰는 부분, 또 어린이가 실제로 가장 어렵게 느끼는 부분들을 선별해 내용으로 구성했습니다. 화장실 가기, 내 생각 말하기, 시간 맞춰 학교 갈 준비하기, 친구들과 소통하기, 수업 시간에 바르게 앉기, 운동화 끈 묶기 등 책 내용은 길벗스쿨 엄마 기획단에서도 꼭 필요한 실질적인 팁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학교생활 혹은 단체생활에서 잘 적응하고 독립심을 갖추는 것은 물론 한두 번 연습만으로 완전히 해결되지는 않습니다. 이 책의 내용은 예비 초등생뿐 아니라 유치원 생활까지 어린이 단체생활에 광범위하게 적용할 수 있어 오랫동안 두고 보며 스스로 해내는 법을 찬찬히 익히게 하면 좋습니다. 수업하기나 친구 관계, 시간 지키기 등 저학년까지 더 올라갔을 때 필요한 생활 습관들까지도 다루고 있습니다. 유치원부터 저학년이 될 때까지 반드시 몸에 배게 하고, 잡아 두어야 할 기본 생활 습관과 학교생활을 자신 있게 할 스킬을 담은 책입니다. ■ 사회생활은 다른 사람도 배려하는 것 성공적인 사회생활은 나 혼자 잘하는 것을 넘어 친구들과 잘 지내고, 여러 사람들의 관계 속에서 원만하게 적응하는 것입니다. 각 내용마다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법도 다룹니다. 공중화장실에서 문을 똑똑 두드리는 것, 비누가 세면기에 묻었을 때 물로 씻는 것, 사람 쪽으로 우산을 펴지 않는 것, 지하철에서 사람이 내릴 때 문 옆으로 비켜서는 것, 친구 집에서는 놀고 난 뒤 어질러진 것을 치우는 것 등 사소하고 작은 일에서도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법을 익힐 수 있습니다. 예절 바르고 매너 있는 어린이, 또 교양을 갖춘 수준 있는 민주 시민으로 자랄 수 있는 기본기를 다지는 데에도 도움이 될 책입니다.
전기의 마법사
함께자람(교학사) / 엘리자베스 러쉬 (지은이), 올리버 도밍게스 (그림), 양진희 (옮긴이) / 2020.08.05
14,000원 ⟶ 12,600원(10% off)

함께자람(교학사)인물,위인엘리자베스 러쉬 (지은이), 올리버 도밍게스 (그림), 양진희 (옮긴이)
처음 한국사 1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김정호, 이희근 (지은이), 한용욱 (그림) / 2022.03.30
12,000원 ⟶ 10,800원(10% off)

주니어RHK(주니어랜덤)역사,지리김정호, 이희근 (지은이), 한용욱 (그림)
초등학생이라면 꼭 알아야 할 우리 역사를 시대별로 친절하고 재미있게 풀어 쓴 역사책이다. 초등 교과 과정을 기본으로 하여 중등 교과 과정까지 두루 아우를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했다. 전체적으로는 역사의 흐름을 꿰뚫고, 시대별로는 주요 역사적 사건의 원인과 과정, 결과 등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풀어내, 어린이가 읽기만 해도 한국사의 흐름과 뼈대가 되는 사건들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다. 이번 개정판에는 초등 개정 교과서에 추가된 역사적 사실이나 새롭게 바뀐 역사 용어 등을 충실히 반영하여 개정 교과 과정에 대비할 수 있도록 했으며, 굵직한 최신 현대사까지 추가하였다. 이뿐만 아니라 역사 전문 연구원이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하며 꼼꼼하게 내용을 점검해 깊이를 더했다. 1권 ‘선사 시대와 고조선’은 두 발로 걷고 불을 사용하던 구석기 시대, 농경을 시작한 신석기 시대, 귀한 청동으로 무기와 제사용 도구를 만들던 청동기 시대 등 선사 시대와 우리 역사 최초의 나라인 고조선의 이야기다. 고조선 건국을 전후에 만주와 한반도에 생겨난 부여, 옥저, 동예, 삼한의 의식주 생활과 제천 행사도 함께 알 수 있다.1장 한반도에 나타난 구석기 사람들 두 발로 걷고 불을 사용하다|돌로 간단한 도구를 만들다|삶의 보금자리, 동굴|구석기 사람들은 날쌘 사냥꾼 [깊이 보는 역사] 구석기 사람들의 도구 2장 농경을 시작한 신석기 사람들 강가에 움집을 짓고 살다|농사를 지으며 풍요로워진 식탁|그릇을 만들고 옷감을 짜다|불평등이 생기기 시작하다 [깊이 보는 역사] 암사동 선사 유적지에 가다! 3장 고인돌을 만든 청동기 사람들 청동기 시대가 열리다|전쟁이 시작되다|고인돌의 주인들 [깊이 보는 역사] 청동기, 족장의 힘을 상징하다 4장 한반도의 첫 나라, 고조선 고조선을 세운 단군왕검|계급과 사회 질서가 생기다|북방의 새로운 강자, 고조선|고조선 사람들의 의식주 [깊이 보는 역사] 부드럽고 찰진 맛의 비결, 솥과 시루 5장 한반도에 세워진 또 다른 나라들 가축을 귀하게 여긴 나라, 부여|소금의 나라, 옥저|활과 말의 나라, 동예|한반도 남쪽에 자리 잡은 삼한 [깊이 보는 역사] 각국의 다양한 제천 행사 찾아보기역사를 처음 배우는 어린이를 위한 ‘이야기 한국사’ 《처음 한국사》 개정판 출간! ★ 초‧중등 개정 교과서에 맞게 역사 용어 변경 ★ 최근의 굵직한 이슈를 담은 최신 현대사 내용 추가 ★ 권별로 시대가 선명하게 드러날 수 있도록 부제 교체 ★ 시대별 주요 사건을 시각화한 표지 디자인으로 전면 개정 ★ 내용을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자료 재배치 ★ 한우리 선정 좋은 책, 학교도서관사서협회 추천 도서 이 책은 초등학생이라면 꼭 알아야 할 우리 역사를 시대별로 친절하고 재미있게 풀어 쓴 역사책입니다. 초등 교과 과정을 기본으로 하여 중등 교과 과정까지 두루 아우를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했습니다. 전체적으로는 역사의 흐름을 꿰뚫고, 시대별로는 주요 역사적 사건의 원인과 과정, 결과 등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풀어내, 어린이가 읽기만 해도 한국사의 흐름과 뼈대가 되는 사건들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번 개정판에는 초등 개정 교과서에 추가된 역사적 사실이나 새롭게 바뀐 역사 용어 등을 충실히 반영하여 개정 교과 과정에 대비할 수 있도록 했으며, 굵직한 최신 현대사까지 추가하였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역사 전문 연구원이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하며 꼼꼼하게 내용을 점검해 깊이를 더했습니다. 《❶ 선사 시대와 고조선》은 두 발로 걷고 불을 사용하던 구석기 시대, 농경을 시작한 신석기 시대, 귀한 청동으로 무기와 제사용 도구를 만들던 청동기 시대 등 선사 시대와 우리 역사 최초의 나라인 고조선의 이야기입니다. 고조선 건국을 전후에 만주와 한반도에 생겨난 부여, 옥저, 동예, 삼한의 의식주 생활과 제천 행사도 함께 알 수 있습니다. 역사를 처음 배우는 어린이를 위한 ‘이야기 한국사’ 《처음 한국사》 개정판 출간! 초‧중등 개정 교과서를 충실히 반영한 어린이 역사책 이번 개정판에는 초등 개정 교과서에 추가된 내용, 새롭게 바뀐 역사 용어 등을 충실히 반영하여 개정된 교과 과정에 대비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중원 고구려비’는 ‘충주 고구려비’로, ‘을사조약’은 ‘을사늑약’으로 변경하고, ‘한일 신협약’은 ‘정미7조약(한일 신협약)’으로 두 가지를 병기하는 등 학교 교과 내용과 연계하여 학습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시리즈의 마지막인 ‘ 대한민국’에서는 바뀐 새 정부들을 소개하고, 판문점 선언과 동계 올림픽 남북 공동 입장, 대통령 탄핵 등 굵직한 이슈들을 담은 최신 현대사까지 추가하였습니다. 권별로는 시대가 선명하게 드러날 수 있도록 부제를 교체하였으며, 시대별 주요 사건을 시각화한 표지로 디자인을 전면 개정하였습니다. 역사의 흐름은 한눈에, 역사적 사실은 정확하게! 《처음 한국사》는 역사를 처음 배우는 어린이들이 역사의 흐름은 한눈에 파악하고, 역사적 사실은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역사책입니다. 교과서를 그대로 옮겨 놓은 것 같은 딱딱한 어투 대신, 부모님이나 선생님이 옆에서 조곤조곤 이야기를 들려주듯 서술해 자칫 어렵게 느낄 수 있는 역사에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했습니다. 아이들이 역사적 사실만 꾹꾹 눌러 담은 역사책을 읽으면 머릿속에는 단편적인 지식만 남게 되어 역사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을 잃게 됩니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역사적 사실을 주입하기보다는 교과서를 기반으로 반드시 알아야 할 역사적 사실을 사진, 일러스트 등 다양한 시각 자료와 함께 효과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하였습니다. 1단계. 사진과 일러스트를 넣은 연표로 주요 사건과 흐름을 파악하고 2단계. 술술 읽히는 역사 이야기로 역사적 사실을 머릿속에 담고 3단계. 심화 내용을 통해 역사 지식의 깊이를 더하다 각 권의 도입에는 시대의 주요 사건을 다룬 연표를 넣어 시대의 흐름을 확실하게 잡은 후에 본격적인 역사 공부를 시작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어지는 장별 도입에서는 구석기 시대와 신석기 시대에 사는 아이, 청동기를 만드는 장인, 고조선의 수도 아사달에서 교역하는 상인 등 시대의 주요 인물이 직접 자신의 하루를 소개하도록 하여 당시의 상황과 사건을 자연스럽게 엿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본문에서는 역사적 사건의 원인과 과정, 결과 등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내, 어린이가 읽기만 해도 한국사의 흐름과 뼈대가 되는 사건들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마지막에는 심화된 역사 지식을 알려 주는 코너를 통해 내용의 깊이를 더하고, 인터뷰와 편지글 등 다양한 형식으로 구성해 심화 지식에 흥미롭게 다가갈 수 있도록 했습니다. 《처음 한국사》는 내용만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것이 아니라 이해를 도울 수 있는 다양한 시각 자료를 활용해 학습 효과를 극대화했습니다. 모든 페이지에는 생생한 사진 자료와 세밀한 묘사가 돋보이는 일러스트를 넣어 당시의 상황을 충분히 느낄 수 있게 하고, 현장에 와 있는 듯한 느낌을 고스란히 전달합니다. 또한 이 책은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최대한 풀어 썼지만, 처음 보는 역사 용어와 어휘가 낯설게 느껴질 아이들을 위해 본문 곳곳에서 자세히 풀어 설명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책을 읽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역사 개념을 잡고 어휘의 의미를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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