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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랬다 저랬다, 내 마음이 왜 이러지?
라이온북스 / 메리 C.라미아 글, 이창우 그림, 김아영 옮김 / 201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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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온북스
생활,인성
메리 C.라미아 글, 이창우 그림, 김아영 옮김
하루에도 몇 번씩 기분이 바뀌는 우리 아이들, 종잡을 수 없는 아이들의 감정 가이드북! 사춘기에 가까워질수록 아이들의 감정이 하루에도 몇 번씩 변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그로 인해서 친구들은 물론이고 가족들, 그리고 선생님들과의 갈등의 골이 깊어지기도 하는데요. 이럴때마다 어떻게 부모님들이 대처할 수 있는지, 그리고 아이들은 어떻게 자신의 감정을 조절해야하는지 미국 심리학협회에서 인정한 최고의 감정 가이드북이 나왔습니다. 부끄러움, 두려움, 혐오감 등 총 14가지 감정에 대해서 글쓴이는 설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자신의 감정에 대해서 좀 더 깊이 볼 수 있는 테스트가 있어 스스로 생각할 시간을 어린이들에게 제공합니다. 더불어 \'마음노트\'는 글쓴이의 설명에 과학적, 논리적 근거를 제시해줍니다. 시작하는 이야기_나에 대해 알아가기 첫 번째 이야기_나의 감정 느끼기 감정에 숨겨진 과학 감정을 평가하는 뇌 감정의 특성 뇌가 보내는 감정 신호 감정에 주의를 기울이기 기분, 감정, 느낌 기분과 감정 기분과 느낌 두 번째 이야기_자의식 느끼기 창피함 얼굴 붉히기 창피한 실수 죄책감 죄책감의 목적 나를 지켜주는 죄책감 수치심 다른 사람에게서 오는 수치심 이상과 수치심 수치심과 괴롭힘 수치심을 이기기 위해서 할 수 있는 일 자부심 자부심에 대한 반응 자부심이 지나칠 수도 있을까? 자부심이 부족할 수도 있을까? 세 번째 이야기_위협적인 느낌 불안 정상적인 불안 불안과 사회적 상황 불안과 걱정 불안과 스트레스 불안, 걱정, 스트레스에 대처하기 의욕이 생기는 유형과 불안 두려움 두려움에 반응하는 우리 몸 밤에 대한 두려움 무서운 꿈 텔레비전 프로그램, 영화, 뉴스와 두려움 무서운 상황을 찾아다니기 두려움을 느낄 때 할 수 있는 일 혐오감 혐오감의 좋은 점 혐오감을 일으키는 또 다른 원인들 도덕과 관련된 혐오감 유머와 혐오감 심하게 혐오감을 느낄 때 할 수 있는 일 네 번째 이야기_우울한 느낌 외로움 혼자 있기와 외로움 외로움을 느낄 때 할 수 있는 일 슬픔 슬픔이란 무엇일까 헷갈리는 행동 ‘울기’ 슬픔과 우울 슬픈 느낌에서 벗어나 앞으로 나아가기 비통 비통함을 느끼기 상실에 적응하기 사랑하는 사람을 잃었을 때 할 수 있는 일 반려동물이 죽었을 때 다섯 번째 이야기_기분 좋은 느낌 흥분, 즐거움, 행복 행복한 생각하기 행복이 부정적인 느낌으로 바뀌는 경우 사랑과 열중 사랑과 열중이란 무엇일까? 열중과 집착 여섯 번째 이야기_격렬한 느낌 분노 화가 나는 이유 화가 났을 때의 행동 분노는 다스리는 전략들 부러움과 질투 부러움이란 무엇일까? 질투란 무엇일까? 부러움과 질투를 함께 느끼는 경우 부러움, 질투, 경쟁 부러움이나 질투를 느낄 때 할 수 있는 일 마지막 이야기_자신에 대해서 계속 배우기 미국심리학협회에서 인정한 최고의 감정 가이드북! 하루에도 몇 번씩 기분이 바뀌는 아이들. 특히 사춘기에 접어든 아이들은 감정 표현에 서툴러 오해를 사기도 하고, 그로 인해 친구, 가족들과 갈등의 골이 더 깊어질 때면 스스로도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당황스럽다. 부모 입장에서도 종잡을 수 없는 아이 앞에서 어떤 반응을 해야 할지 난감할 때가 한두 번이 아니다. 도대체 감정은 왜 생기고, 어떻게 그것들이 표정이나 행동으로 표출되어 자신은 물론 사람들과의 관계에 영향을 끼치는 것일까? 감정을 잘 다스릴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이 책은 감정들이 어떻게 생겨나는지, 감정에 따라 어떤 생각과 느낌이 드는지, 감정을 다스리기 힘들 때는 어떻게 할 수 있을지 제안하고 설명해준다. 모두 14가지 감정에 대해 소개하고 있는데, 특히 자신의 감정에 대해서 좀 더 깊이 있게 들여다볼 수 있는 테스트가 있어 스스로 생각해볼 수 있다. 또한 여러 심리학자들의 연구결과를 소개한 ‘마음노트’는 저자의 설명에 과학적, 논리적 근거를 제시해준다. 무엇보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알아가는 과정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감정을 읽고 배려하는 마음이 생기게 한다는 것이다.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감정 이야기이기만, 아이의 감정을 읽지 못해 당황스러웠거나 감정과 관련한 아이의 엉뚱한 질문에 얼버무리고 넘어갔던 경험이 있는 부모들에게도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 아이의 사회성은 감정조절 능력이 결정한다! 자신의 감정을 잘 조절하고 남들과도 잘 어울리는 아이를 만드는 감정코칭 가이드북! 하루에도 몇 번씩 변하는 게 아이들의 감정이다. 무엇이 좋은지 싱글벙글하다가 금세 불만 가득한 뚱한 얼굴을 한다. 또한 유달리 화를 참지 못해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소리를 지르거나 울음을 터뜨리는 아이, 다른 사람들의 감정에는 아랑곳없이 모든 상황에서 자신의 기분을 최우선으로 하는 아이들도 있다. 이런 아이 앞에서 부모들은 가끔 어떤 반응을 보여야 할지 당황스럽다. 아이가 알아서 감정조절을 잘 해주었으면 하지만 설명하고 이해시킬 논리가 부족해 애만 태울 뿐이다. 감정 조절에 서툰 아이들은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에서도 삐걱거린다. 그도 그럴 것이 자신의 감정에 대한 정확한 이해 없이는 다른 사람들의 감정을 살필 여유가 없다. 도대체 감정은 왜 생기고, 어떻게 그것들이 표정이나 행동으로 표출되어 자신은 물론 사람들과의 관계에 영향을 끼치는 것일까? 감정을 잘 다스릴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임상 심리학자이자 심리 분석가인 이 책의 저자 메리 C. 라미아 박사는 ‘감정’을 어떤 상황에서 결정을 내리거나 반응하게 하는 정보를 주는 것이라고 정의한다. 또한 표정이나 몸짓을 통해 다른 사람들에게 정보를 전달하기도 하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감정을 이해할 수 있다면 그 사람이 무엇을 표현하는지 이해할 수 있고,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도 알 수 있다고 한다. 즉, ‘감정’이라는 언어를 해석할 수 있으면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가 좀 더 원만해지고, 어떤 결정을 내리고 목표를 이루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조언한다. 우리가 느끼는 모든 감정에 대해 친절하게 설명한 감정 교과서! 미국심리학협회에서 인정한 최고의 감정 가이드북, 《이랬다저랬다, 내 마음이 왜 이러지?》는 모두 여섯 가지 이야기를 담았다. 크게 자의식 느끼기, 위협적인 느낌, 우울한 느낌, 기분 좋은 느낌, 격렬한 느낌 등으로 구분해 그 안에 창피함, 죄책감, 불안, 두려움, 기쁨, 슬픔, 우울 등 모두 14가지 감정을 소개한다. 이를 통해 감정들이 어떻게 생겨나는지, 감정에 따라 어떤 생각과 느낌이 드는지, 감정을 다스리기 힘들 때는 어떻게 할 수 있을지 제안하고 설명해준다. 특히 자신의 감정에 대해서 좀 더 깊이 있게 들여다볼 수 있는 테스트가 있어 스스로 생각해볼 수 있고, 여러 심리학자들의 연구결과를 소개한 ‘마음노트’는 저자의 설명에 과학적, 논리적 근거를 제시해준다. 무엇보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알아가는 과정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감정을 읽고 배려하는 마음이 생기게 한다는 것이다.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감정 이야기이기만, 아이의 감정을 읽지 못해 당황스러웠거나 감정과 관련한 아이의 엉뚱한 질문에 얼버무리고 넘어갔던 경험이 있는 부모들에게도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
우리 아빠는 산타클로스
해피스토리 / 서은주 지음, 이수정 그림 / 2012.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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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스토리
명작,문학
서은주 지음, 이수정 그림
크리스마스에 일만 하는 엄마 아빠를 위로하고, 아이들에게 바쁜 엄마 아빠를 이해시켜 주는 동화이다. 이야기를 통해 부모와 아이가 서로를 이해하고, 마침내 모두가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만들 수 있도록 도와준다. 아빠가 왜 중요한 날마다 같이 있지 못하는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얼마나 자신을 사랑하는지를 이야기하고 있다. 저 하늘의 무수한 별자리들 중 하나, 마차부자리에는 산타들이 근무하는 헤븐기프트센터가 있다. 대부분의 산타들은 지구에서 센터까지 은하열차를 타고 출퇴근을 하며, 산타의 가족들도 지구에 살고 있다. 주인공 쥬크의 아빠 ‘콜’도 산타클로스이다. 콜은 센터에서 순록들을 훈련시키는 업무를 주로 한다. 콜은 올해 크리스마스에도 눈코 뜰 새 없이 바빠 아들의 선물을 미처 준비하지 못했다. 크리스마스에 쥬크는 선물 포장을 거들어 달라는 아빠의 부탁을 거절하고 친구들과 놀겠다며 아침 일찍부터 집을 나선다. 얼마 후 썰매를 끌어야 할 순록들이 대파업을 일으켜 한 발짝도 움직이질 않고, 선물센터는 비상사태가 되는데….선물센터 순록들의 체력단련 앰뷸런스 크리스마스 아침 제리의 집 긴급호출 크리스마스 선물 순록들 항의하다 술렁거리는 센터 도서관에 떨어진 제리와 쥬크 단서 : ㅎㄱㅁㅊ! 하 하 하 최고의 크리스마스 선물 ‘냠냠’쓸쓸한 크리스마스를 보내야 하는 쥬크 나와 같은 쥬크를 통해 가족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그림동화 저 하늘의 무수한 별자리들 중 하나, 마차부자리에는 산타들이 근무하는 헤븐기프트센터가 있다. 대부분의 산타들은 지구에서 센터까지 은하열차를 타고 출퇴근을 하며, 산타의 가족들도 지구에 살고 있다. 주인공 쥬크의 아빠 ‘콜’도 산타클로스이다. 콜은 센터에서 순록들을 훈련시키는 업무를 주로 한다. 콜은 올해 크리스마스에도 눈코 뜰 새 없이 바빠 아들의 선물을 미처 준비하지 못했다. 크리스마스에 쥬크는 선물 포장을 거들어 달라는 아빠의 부탁을 거절하고 친구들과 놀겠다며 아침 일찍부터 집을 나선다. 얼마 후 썰매를 끌어야 할 순록들이 대파업을 일으켜 한 발짝도 움직이질 않고, 선물센터는 비상사태가 된다. 순록들의 관리를 맡은 콜에게 긴급호출이 들어오고, 쥬크는 가출이라도 한 듯이 행방불명되는데…. 크리스마스는 가족과 함께 보내는 날! 하지만 우리 집은 나 혼자 크리스마스를 보낸다. 모든 가족이 한데 모여 웃고 떠들며 행복하게 지내야 할 크리스마스. 모든 잔치와 축제는 사람이 많을수록 즐겁다. 특히 언제부터인가 크리스마스에는 가족이나 연인과 ‘함께해야 한다’는 암묵적인 인식이 자리 잡고 있다. 그러나 크리스마스에도 쉬지 못하는 엄마 아빠들이 있고, 따라서 크리스마스를 부모님과 같이 보내지 못하는 아이들도 있다. 이 책은 그들을 위한 동화이다. 현대의 한국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는 흔히 미디어에 의한 환상에 빠진다. 이를테면 드라마나 영화에 흔히 등장하는 크고 멋진 집들, 집집마다 있는 그럴듯한 자동차, 멀리 해외유학을 떠나는 젊은 남녀들의 모습처럼 크리스마스에 따뜻한 집안에 온 가족이 모여 만찬을 즐기고 정다운 시간을 보내는 바람직한 가족상도 일종의 환상일 수 있다. 이제는 ‘크리스마스는 가족과 함께’라는 문구가 지닌 환상에서 벗어나, 함께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함께하지 못하는 이들이 있음을 알 때가 되었다. 크리스마스에 일만 하는 엄마 아빠를 위로하는 동화 아이들에게 바쁜 엄마 아빠를 이해시킬 수 있는 동화 『우리 아빠는 산타클로스』 특별한 행사가 있는 날에도 아빠는 어김없이 출근을 한다. 토라진 아이에게 미안해 어쩔 줄 모르기도 하고, 투정 부리는 아이에게 서운한 마음에 화도 내지만 돌아서면 씁쓸한 슬픔뿐이다. 특히나 크리스마스는 오늘날 종교를 불문하고 전 세계가 함께 즐기는 가장 큰 축일이기에, 축제에 동참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축제의 화려함에 비해 상대적으로 더욱 초라함을 느끼게 된다. ‘크리스마스’라는 가장 밝고 낭만적인 조명을 비춤으로써, 가족과 함께 하지 못하는 많은 가족들의 소외감과 상대적 박탈감이라는 짙은 그림자가 더욱 효과적으로 드러나는 것이다. 이 동화는 크리스마스에 일하는 아빠가 크리스마스에 아이들을 데리고 놀이동산에 가는 아빠보다 결코 아이들을 덜 사랑하지는 않는다는 사실을 넌지시 말해준다. 이 책은 아빠가 왜 중요한 날마다 같이 있지 못하는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얼마나 자신을 사랑하는지를 이야기 한다. 이 책은 부모와 아이가 서로를 이해하고, 마침내 모두가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만들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왜 아빠는 맨날 바쁠까? 우리 아빠만 바쁜 것은 아닐까? 그럴 수밖에 없는 현실을 묘사한 동화 본문 중에서,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집에 가서까지 잔업을 해야 했던 쥬크의 아빠 콜에게 순록들은 “그거야 자네가 게을러서 그렇지 뭐.”라며 놀린다. 하지만 아빠들이 정말로 게으르기 때문에 바쁜 것일까? 자신들의 요구만을 내세우는 순록들, 순록의 요구만을 들어주는 상부… 이처럼 비합리적인 사회가 아빠에게 과중한 업무를 짊어지게 한 것은 아닐까? 이 책의 산타는 남의 집 아이들에게 선물을 주기 바빠서 정작 자기 아이들에게는 소홀할 수밖에 없는 슬픈 직업으로 묘사된다. 전 지구의 모든 아이들에게 선물을 나눠주는 산타가 하나뿐인 아들에게는 단 한 번도 크리스마스 선물을 주지 못했다니, 아이러니하지만 전혀 있을 법하지 않은 이야기도 아니다. 대표적인 예인 서비스업을 비롯해, 모든 직업은 궁극적으로 타인에게 봉사하고 노동의 대가를 얻기 위해 존재한다. 밖에서 남에게 봉사하는 데 온힘을 다할수록, 집안에 있는 아이들을 돌볼 여력은(경제적으로라면 모를까 시간적으로나 신체적, 감정적으로) 얼마 남지 않게 된다. 이 이야기는 어디까지나 시사 칼럼이 아닌 동화이므로 우리의 노동 현실이 품은 모순을 직접적으로 드러내지는 않는다. 이 책은 순록과 산타와 하늘나라 선물센터라는 동화적인 소재들을 빌려 우화에 가까운 은유적인 방식으로, 이제 어린이를 지나 청소년이 되어가는 아이들에게 사회구조적 문제에 대해서도 한번쯤 생각해 볼 계기를 제공한다. 곁에 있어야지만 사랑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사랑, 소중함, 치유… "가족"에 담긴 의미를 생각하다 그러나 사랑은 모든 것을 극복한다. 결말에서 주인공 쥬크네 가족들은 서로 사랑한다는 말을 나누고, 쥬크는 새로운 가족 구성원인 ‘냠냠이’의 탄생으로 다시없을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는다. 쥬크의 ‘메리크리스마스’는 냠냠이를 환영하는 시점에 완성된다. 결국 가족을 치유할 수 있는 것 또한 가족이다. 쥬크는 본의 아닌 가출로 인해 부모님과 헤어져 영영 집에 돌아가지 못할지도 모른다는 공포를 겪고, 가족의 소중함을 재인식하게 된다. ‘함께 있지 못해서 서운하다’는 감정은 기본적으로 사랑을 전제로 한다. 사랑하지 않는 사람과 함께 있지 못함을 아쉬워할 이유는 없기 때문이다. 진정으로 중요한 건 지금 곁에 있는가 없는가 하는 문제가 아니라, 서로 사랑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부모님이 얼마나 자신을 사랑하는지, 동시에 자신이 얼마나 부모님을 사랑하는지를 깨달을 수 있다.
한자왕 주몽 2
삼성출판사 / 편집부 / 2008.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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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
외국어,한자
편집부
은 천방지축 말썽꾸러기인 한자 왕초보 주몽과 함께 차근차근 한자를 배워 나가는 한자 학습 만화입니다. 한자 스승인 해모수, 예쁘고 똑똑한 소서노 공주, 주몽의 라이벌 대소 왕자와 어리버리 영포 왕자, 비밀을 안고 있는 수호 까마귀 코리 등 한자 공부를 도와줄 다양한 캐릭터들이 함께하는 흥미진진한 한자 공부의 세계로 떠나 봅시다!등장인물 제5화 모양을 본뜬 한자 주몽의 한자 미션 - 상형 문자에 대해 알려 주마! 소서노의 한자 비법 제6화 신기검법의 힘 주몽의 한자 미션 - 상형 문자의 음과 훈을 찾아라! 소서노의 한자 비법 제7화 뜻과 뜻을 합친 한자 주몽의 한자 미션 - 회의 문자에 대해 알려 주마! 소서노의 한자 비법 제8화 엇갈린 약속 주몽의 한자 미션 - 회의 문자를 만들어라! 소서노의 한자 비법
3분 고사성어
처음주니어 / 다움 지음, 정윤경 그림 / 201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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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주니어
외국어,한자
다움 지음, 정윤경 그림
작고 깊은 시리즈 6권. 고사성어를 제대로 활용하려면 유래된 사건과 인물, 배경을 알아야 한다. ‘성어’의 뜻을 정확하게 알아야 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한자와 국어 공부를 동시에 할 수 있는, 즉 일거양득을 취할 수 있는 3분 고사성어이다. 각 고사성어의 유래와 한자의 음과 뜻을 비롯해 비슷한 말과 반대말, ‘고사성어로 말하기’를 배워 그 뜻과 활용법을 배울 수 있다. 고사성어는 한자 급수 시험에도 나오고, 중고교ㆍ대학입시 시험에도 많이 출제된다. 초등학교 시절부터 고사성어를 익히면 한자는 물론 우리말의 뜻과 의미, 언어에 대한 이해력을 높일 수 있다. 또한 글쓰기의 힘을 기를 수 있고,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다. 또 고사에 얽힌 이야기를 하다 보면 말하기 실력과 전달력, 즉 발표력이 길러진다.ㄱ 각주구검 개과천선 건곤일척 결초보은 계륵 공중누각 과유불급 관포지교 괄목상대 교언영색 구사일생 군계일학 금상첨화 금의야행 기우 ㄴ~ㅁ 난형난제 내우외환 누란지위 다다익선 대기만성 동병상련 마이동풍 망양지탄 맹모삼천 명경지수 모순 문정선시 미봉책 ㅂ~ㅅ 배수지진 백문불여일견 백미 백발백중 백전백승 부화뇌동 비육지탄 사면초가 살신성인 삼고초려 상전벽해 새옹지마 수구초심 수어지교 순망치한 ㅇ 암중모색 양상군자 어부지리 오리무중 오십보백보 온고지신 와신상담 용두사미 우공이산 유비무환 이심전심 일거양득 일망타 ㅈ~ㅊ 전전긍긍 전화위복 조강지처 조삼모사 죽마고우 중구난방 지피지기백전불태 천고마비 천의무봉 천재일우 청천벽력 천면피 청출어람 ㅌ~ㅎ 타산지석 토사구팽 파죽지세 평지풍파 형설지공 호가호위 호연지기 홍일점 환골탈태1. 이해력? 어휘력! 일거양득 똑똑한 한자 공부 한자능력시험에 연간 100만 명이 넘게 지원자가 몰릴 만큼 한자 열풍이 불고 있다. 우리나라 말은 한자어가 70% 이상이라 한자의 뜻만 알아도 어휘력이 놀랍게 향상된다. 한자를 잘 알고 사용하면 사물의 뜻을 정확히 이해할 뿐만 아니라 표현력과 우리말 구사력, 사고력까지 키울 수 있다. 고사성어는, 한자 급수 시험에도 나오고, 중고교ㆍ대학입시 시험에도 많이 출제된다. 초등학교 시절부터 고사성어를 익히면 한자는 물론 우리말의 뜻과 의미, 언어에 대한 이해력을 높일 수 있다. 또한 글쓰기의 힘을 기를 수 있고,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다. 또 고사에 얽힌 이야기를 하다 보면 말하기 실력과 전달력, 즉 발표력이 길러진다. 지혜는 ‘사물의 이치를 궁리’하는 데서 얻어진 결과이다. 그 생각하는 힘을 키워 주는 것이 이 <3분 고사성어>에 담겨 있다. 2. 하루에 3분, 고사성어로 한자왕, 국어왕에 도전하자! ‘고사성어(故事成語)’는 옛날에 있었던 일에서 유래되어 관용적(둘 이상의 단어가 결합하여 특정한 뜻을 나타내는 언어 형태)으로 쓰이는 글귀를 말한다. 그 글귀가 생긴 일, 즉 사건이나 인물, 또는 배경이 실제 있었던 것이다. 고사성어는 대부분 중국에서 있었던 역사적 사건으로 생겨났고, 한자로 이루어져 있다. 이런 한자어는 오래 전부터 우리 언어생활에 자주 쓰여 왔다. ‘고사’ 즉, 예부터 전해 내려오는 유서 깊은 일에는 지혜와 교훈이 있다. 짧은 한마디로 백 마디 천 마디의 말을 대신해 준다. 풍자와 해학이 있고, 깨달음의 진리와 비유가 담겨 있다. 이런 고사성어를 제대로 활용하려면 유래된 사건과 인물, 배경을 알아야 한다. ‘성어’의 뜻을 정확하게 알아야 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한자와 국어 공부를 동시에 할 수 있는, 즉 일거양득을 취할 수 있는 3분 고사성어이다. 각 고사성어의 유래와 한자의 음과 뜻을 비롯해 비슷한 말과 반대말, ‘고사성어로 말하기’를 배워 그 뜻과 활용법을 배울 수 있다.
초등 사회 개념짱 지리
기탄교육 / 기탄교육 편집부 엮음 / 201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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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탄교육
역사,지리
기탄교육 편집부 엮음
자연환경과 인문 환경 1 자연환경 2 인문 환경 3 지리 4 지리 정보 5 지도 6 방위와 기호 7 등고선 8 축척 9 일반도와 주제도 10 안내도 11 고지도 12 현장 답사 13 위치와 영역 14 기후 15 우리나라의 기후 16 기온 17 계절풍 18 강수량 19 자연재해 20 지형 퀴즈퀴즈 우리 국토와 환경 21 우리나라의 지형 22 해안선 23 자원 24 산업 25 교통 26 물자 교류 27 의사소통 28 인구 분포 29 인구 밀도 30 인구 이동 31 촌락 32 도시 33 도시의 입지 34 도시와 촌락의 문제 35 국토 36 국토 개발 사업 37 녹색 성장 38 환경 문제 39 생태 도시 40 환경 기초 시설 퀴즈퀴즈 세계의 자연과 문화 41 세계 지도 42 위도와 경도 43 세계의 기후 44 세계 지형 45 동북아시아 46 동남아시아 47 서남아시아 48 아프리카 49 유럽 50 러시아와 주변 국가들 51 아메리카 52 오세아니아 53 세계 유산 54 세계의 자원 55 북한의 지형과 기후 56 북한의 자원과 산업 57 기후 변화 58 기후 변화 협약 59 지구촌 60 국제기구 퀴즈퀴즈 개념 다시 보기 찾아보기이 책의 특징 1 초등 사회/과학 교과의 핵심 개념을 60개의 주제로 나누고, 각 주제의 핵심 개념을 꼼꼼하게 설명했습니다. 2 초등 사회/과학 교과의 핵심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게 술술 읽히는 만화로 생동감 있게 구성했습니다. 3 초등 사회/과학 교과를 공부하다가 궁금증이 생기면 언제라도 곁에 두고 쉽게 찾아볼 수 있는 교과 사전입니다. 이 책의 구성 ◎ 개념 만화 여행 : 사회/과학 교과의 핵심적인 개념을 만화로 꾸몄습니다. ◎ 개념 현미경/돋보기 : 만화에 나오는 교과 핵심 개념과 연관된 심화, 확장 개념을 제시했습니다. ◎ 퀴즈 퀴즈/ 개념 다시 보기 : 본문에서 배운 교과 핵심 개념을 복습해 봅니다. 과학에서 하나의 개념은 또 다른 개념의 바탕이 되어, 개념이 개념 위에 쌓이고 또 쌓이는 피라미드와 같아요. 따라서 최초로 과학 개념을 배우는 초등학교 때, ‘개념’ 하나하나를 잘 이해해 두어야 과학의 기초가 튼튼해질 수 있지요. 이 책에서는 만화로 중요한 개념을 먼저 설명하고 있어요. 시간이 지나서 기억이 희미해지더라도 만화에 나왔던 장면을 떠올리기만 하면, 거기에서 다룬 개념이 줄줄이 기억날 수 있도록 말이지요. 이 책은 또한 재미있는 공부를 위해 만화와 퀴즈를 총동원했어요. 깔깔거리면서 만화를 보면 공부가 저절로 되고, 퀴즈를 풀려고 달라붙어 있으면 공부가 저절로 되도록 말이지요. 마지막으로 이 책은 훌륭한 ‘과학 사전’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어요. 과학을 공부하다 이해가 안 되거나 헷갈리는 개념이 나올 때마다 이 책을 들춰 보세요. 그러면 안개처럼 흐릿했던 개념들이 선명하게 보일 거예요.
징비록 3
알마 / 유성룡 원작, 김기택 지음, 이부록 그림 / 2013.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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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마
역사,지리
유성룡 원작, 김기택 지음, 이부록 그림
임진왜란 당시, 군무의 으뜸 벼슬인 도체찰사 및 정무의 으뜸 벼슬인 영의정 자리에서, 임진왜란을 둘러싼 국방·군사·정치·외교·민사작전 등 모든 분야에서 막중한 임무를 수행한 대신 유성룡이 쓴 임진왜란의 기록이다. 조선에서 간행된 이후, 일본에서도 그 가치를 인정해 새로이 간행했고, 중국 역시 임진왜란 전사의 가장 중요한 기록으로 인정하고 있다. 그뿐 아니라 일찍이 영어판까지 나온 국제적으로 공인된 역사 기록이다. 책 이름에서 “징비”라는 말은 《시경》 에 나오는 “내가 징계해서 후환을 경계한다予其懲而毖後患”라는 구절에서 따온 말이다. 이는 유성룡이 쓴 서문 가운데 “지난날을 생각할 때마다 황송하고 부끄러워 몸 둘 곳을 모르겠다”라는 문장과 맥이 닿는다. 누구보다 전쟁의 참상을 절감한 유성룡은 전쟁을 막지 못한 것에 부끄러움을 느꼈고, 자신의 힘으로 전쟁을 끝내지 못하는 상황에 대해서도 크게 절망했다. 더구나 정유재란 이후 다시 격화된 당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반대 붕당의 탄핵을 받아 사직도 아닌 관직을 삭탈당하는 처지에 이른다. 전쟁 전 조정 대신과 중신들의 아귀다툼은 전쟁 통에도 이어졌던 것이다. 임진년에 시작돼 7년간 이어진 전쟁의 실상은 이렇게 유성룡의 손을 통해 다큐멘터리 겸 르포르타주 《징비록》으로 태어난 것이다. 아울러 책의 이름 또한 고전 속의 사전적 의미를 훨씬 뛰어넘어 “징懲_지난 일을 뉘우치고, 비毖_후세를 위해 앞으로의 교훈을 찾는, 록錄_뼈아픈 역사의 기록”이라는 의미를 스스로 더하게 되었다.3권 그 누구도 승자가 되지 못한 임진왜란 강화 협상의 결렬 | 평양성을 되찾다 | 명나라 군이 벽제 싸움에서 지고 후퇴하다 | 권율이 행주에서 크게 이기다 | 굶주려 쓰러지는 백성들 | 명나라와 일본이 강화를 서두르다 | 1년 만에 서울을 되찾았으나 | 진주성 싸움의 패배를 잔인하게 복수한 일본군 | 명나라 군은 돌아가고 일본군은 남고 | 일본의 두 번째 침략 | 일본군의 꾀에 속아 이순신을 가두다 | 다시 온 명나라 구원병 | 원균이 이끄는 수군이 전멸하다 | 황석산성을 잃다 | 다시 온 이순신 | 명나라 군이 남원성에서 크게 지다 | 12척의 배로 300여 척을 이기다 | 7년 만에 끝난 전쟁 | 다시 피난 갈 방도를 찾다 | 명나라 군이 울산을 공격했으나 실패하다 | 내가 죽은 것을 말하지 말라 | 재주는 있었으나 운이 없었던 사람 | 귀신과 같은 장군 | 해설_제 목숨을 남더러 지켜 달라고 떠맡기는 서글픔 | 그림 목록전쟁의 책임을 사무치게 느낀 한 나라의 재상이 진심으로 아로새긴 뼈아픈 기록, 일본도 중국도 탐낸 임진왜란의 진실을 말한다! 샘깊은오늘고전은 2006년《주몽의 나라》를 첫 권으로 시작해 이규보, 이옥, 허난설헌, 박지원, 조위한, 신류, 김시습, 최부, 정약용, 김려, 나만갑, 허균을 비롯한 무명씨의 문학 작품과 역사 기록을 오늘의 한국어로 새로이 다듬어 펴내고 있습니다. 이 시리즈의 원전 비평, 문체, 구성, 편집, 미술에 보내주신 독자 여러분의 호평을 거울삼아, 앞으로 총서의 목록을 더욱 알차게 채워 나가겠습니다. 지난 2012년은 1592년 임진왜란이 일어난 지 7주갑, 그러니까 60갑자가 돌아온 지 7주기가 된 때였다. 서양에서는 100주년을 기념의 중요한 계기로 삼지만, 전통적으로 동아시아에서는 한 갑자, 60년을 한 주기로 삼아 기념과 반추와 반성의 계기로 삼는다. 《징비록》에 대하여 《징비록》은 임진왜란 당시, 군무의 으뜸 벼슬인 도체찰사 및 정무의 으뜸 벼슬인 영의정 자리에서, 임진왜란을 둘러싼 국방·군사·정치·외교·민사작전 등 모든 분야에서 막중한 임무를 수행한 대신 유성룡이 쓴 임진왜란의 기록이다. 조선에서 간행된 이후, 일본에서도 그 가치를 인정해 새로이 간행했고, 중국 역시 임진왜란 전사의 가장 중요한 기록으로 인정하고 있다. 그뿐 아니라 일찍이 영어판까지 나온 국제적으로 공인된 역사 기록이다. 책 이름에서 “징비”라는 말은 《시경》 에 나오는 “내가 징계해서 후환을 경계한다予其懲而毖後患”라는 구절에서 따온 말이다. 이는 유성룡이 쓴 서문 가운데 “지난날을 생각할 때마다 황송하고 부끄러워 몸 둘 곳을 모르겠다”라는 문장과 맥이 닿는다. 유성룡은 책임 있는 벼슬아치로서 전쟁을 막지 못한 부끄러움에 사무쳐 있었다. 또한 전쟁의 고통은 백성들이 죄다 겪는다는 사실도 똑똑히 목도했다. 나라의 운명이 상국이자 대국인 명나라에 맡겨진 사이에 나라의 체모가 어떻게 무너질 수밖에 없는지도 절절히 체험했다. 백성은 침략자에게 학살당하고 있는데, 작전과 휴전과 평화 협상의 주체는 오로지 구원병을 보낸 명나라 그리고 침략자 일본이었던 것이다. 조선은 군사작전권마저 명나라에 사실상 넘긴 상황에서 침략자를 마음 놓고 응징할 수도 없었다. 심지어 명나라와 일본 사이에서는 한강을 기점으로 조선을 분할 통치하자는 이야기까지 나왔다. 구원병을 보낸 또다른 전쟁 당사자인 명나라에서는 이 기회에 조선을 완전히 식민 통치하자는 의견도 있었다. 이러는 사이에 백성은 “차마 제 자식을 잡아먹지 못해, 서로 자식을 바꾸어 잡아먹었다”는 기록이 전해질 정도로 굶주리고 시달리고 고통을 받았다. 일본군에 붙잡혀 끌려가고, 일본에서 다시 세계 각지로 노예로 팔려간 조선인의 수는 셀 수가 없다. 누구보다 전쟁의 참상을 절감한 유성룡은 전쟁을 막지 못한 것에 부끄러움을 느꼈고, 자신의 힘으로 전쟁을 끝내지 못하는 상황에 대해서도 크게 절망했다. 더구나 정유재란 이후 다시 격화된 당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반대 붕당의 탄핵을 받아 사직도 아닌 관직을 삭탈당하는 처지에 이른다. 전쟁 전 조정 대신과 중신들의 아귀다툼은 전쟁 통에도 이어졌던 것이다. 정유재란 이후 완전히 조정에서 물러난 유성룡은 지난 일을 있는 그대로 써 역사의 거울을 만들기로 결심한다. 유성룡은 전쟁과 관련한 공식 기록들을 풍부하게 접했고, 일선에서 정치외교를 널리 경험했고, 의미 있는 비공식 기록을 선택하고 정리할 수 있는 안목을 실제로 가지고 있었다. 유성룡은 삭탈당한 뒤에 오로지 고향인 경상도 의성에 들어앉은 채 지난 7년 전쟁의 기록과 기억을 정리해 생생하게 되살린다. 정직한 태도로 조선 조정의 분란과 무능을 기록했고, 중앙정부의 지원 없이 싸운 이순신과 의병의 활약에 온당한 존경을 보냈다. 또한 굴욕적인 외교의 실상을 고백하고, 백성의 고통에 같이 아파했다. 임진년에 시작돼 7년간 이어진 전쟁의 실상은 이렇게 유성룡의 손을 통해 다큐멘터리 겸 르포르타주 《징비록》으로 태어난 것이다. 아울러 책의 이름 또한 고전 속의 사전적 의미를 훨씬 뛰어넘어 “징懲_지난 일을 뉘우치고, 비毖_후세를 위해 앞으로의 교훈을 찾는, 록錄_뼈아픈 역사의 기록”이라는 의미를 스스로 더하게 되었다. 시인 김기택의 작업 “일본을 탓하기는 쉬워도 그 침략을 통해 우리 자신의 잘못은 없는지 꼼꼼하게 되돌아보고 그 잘못을 뉘우치고 다시는 되풀이하지 않도록 하기는 어렵습니다.” “사람들은 제 부끄러움을 빨리 잊으려고 합니다. 자기의 실수나 못난 모습을 정직하고 객관적으로 되돌아보고 곱씹어 보고 말하는 데에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용기를 내는 사람만이 자기의 잘못을 통해서 큰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잊는 것은 편안하지만, 망각을 통해서는 아무 것도 배울 수 없습니다. 《징비록》은 그 고통을 기억하고 다시 체험하고 그래서 그것을 잊지 않으려고 하는 큰 용기입니다.” 김수영문학상, 현대문학상, 미당문학상, 지훈문학상 수상에 빛나는 중견 시인 김기택은 어린이와 청소년 독자를 위해 《징비록》을 새로이 다듬어 쓰면서 위와 같이 밝혔다. 실제로 외동딸을 키우고 있는 아빠인 시인 김기택은 어린이를 위한 문학에도 열심이다. 이미 동시집 《방귀》와 그림동화 《꼬부랑 꼬부랑 할머니》 《소가 된 게으름뱅이》를 펴냈고 영어권 동화들을 한국어로 옮겼다. 샘깊은오늘고전을 통해서는 한국의 고전을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김기택의 첫 한국 고전 작업 또한 역사 기록인 《홍경래》(알마)였다. 이때도 김기택은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역사의 교훈을 새로운 관점에서 찾아보라고 권유했다. “그럴듯하게 잘된 일, 모두들 성공했다고 여기는 일만이 다가 아니라는 점을 다시 한 번 떠올립니다. 홍경래처럼 자신의 삶을 희생한 사람이 없었다면 이 나라는 힘 있는 사람들이 제멋대로 해도 되는 세상이 되었을지 모릅니다. 가난한 사람들은 마치 태어날 때부터 죄를 진 사람처럼 억울하게 살아야 할지 모릅니다. … 우리 사회가 이만큼이라도 건강한 것은, 그리고 우리가 이런 정도로라도 살 수 있는 것은, 홍경래 같은 ‘뜻을 이루지 못했으나 훌륭한 사람’이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이 마음과 태도는 《징비록》을 새로이 다듬어 쓰면서도 변하지 않았다. 그저 침략자를 욕하고, 우리 편 안에서 억지 영웅을 만들기는 쉽다. 그러나 진정한 반성을 통해 정말 소중한 역사의 교훈을 되찾기는 쉽지 않다. 김기택은 실패의 기록 안에서도 거기에 깃든 역사의 교훈을 새로이 조명했듯이, 《징비록》 안에 깃든 “황송하고 부끄러워 몸 둘 곳을 모르겠다”고 말하는 원작자의 마음을 오롯이 되살리고 있다. 그러면서도 원작의 어려운 말과 까다로운 표현은 초등학교 고학년 이상 독자라면 쉽게 읽고 공감할 수 있도록 편안한 문체로 다듬었다. 여기에 원작을 더욱 깊이 파고든 “다듬어 쓴 이의 말”을 곁들여 임진왜란의 실상을 보다 입체적으로 풀어 전달한다. 시인다운 상상력과 감수성이 발휘된 본문과 “다듬어 쓴 이의 말”은 못난 역사, 슬픈 역사, 상처 깊은 역사의 의미를 다시 살려 드러낸다. 그리하여 역사 앞에서 정직한 기록의 참 의미를 어린이 및 청소년 독자 앞에 더욱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본문과 긴밀한 해설, 그 자체로 완성도 높은 미술 일평생 전쟁사 연구에 몸을 바친 임홍빈 전 국방부 전사편찬위원회 민족군사실 선임연구원의 해설도 본문과 긴밀히 맞물려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 해설은 전쟁의 중요한 일지와 연대기 그리고 조선, 일본, 명나라의 전력과 무장의 실제를 지금까지의 연구 성과를 통해 풀어냈다. 일본군의 전력과 무장 그리고 작전의 실제를 임홍빈의 해설을 통해 들여다보자. “여기서 일본군의 새로운 전술을 좀 더 살펴볼까요? … 전투 부대가 3~4줄의 전열로 대기하면 제1진 기병대가 적진을 돌파하여 두 도막으로 쪼개 포위하고, 조총으로 무장한 제2진 철포조鐵砲組가 집중 사격을 퍼부어 무너뜨립니다. 그런 다음에는 재래식 활로 무장한 제3진 궁병조弓兵組가 다시 일제 사격을 퍼부어 전열을 혼란에 빠뜨립니다. 마지막에는 창칼로 무장된 제4진의 창검조槍劍組 밀집 부대가 일제히 돌격하여 백병전을 벌여 압도합니다. 이런 짜임새와 전술을 갖춘 군대가 곧 근세 일본 특유의 경무장 보병 ‘아시카루足輕’입니다.” 이와 같은 전문가의 관점을 담은 전투의 실제에 관한 설명은 군사 또는 군사사라는 연구 분야가 없던 시절을 살다가 간 원작자 유성룡도 생각해본 적이 없을 것이다. 임홍빈의 전문적인 해설은 탄금대 전투, 서울 함락 및 수복, 평양성 함락 및 수복, 행주 전투, 1차 및 2차 진주성 전투, 이순신의 해전, 일본군의 경남 농성전 등 전체에 걸쳐 보다 깊은 전쟁사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그뿐 아니라 임진왜란이 끝난 이후 동아시아 역사가 어떤 변화를 맞았는지, 또한 임진왜란의 전범이었던 일본 장수와 정치인들이 임진왜란 뒤에 이어진 일본 내부의 새로운 내전 끝에 어떤 비참한 최후를 맞았는지까지 상세히 소개한다. 미술 또한 남다르다. 이제까지 임진왜란 관련한 한국 출판물의 미술은 전통 시대의 판에 박힌 자료를 답습하기 일쑤였다. 전문 자료를 제대로 확인하지 못한 미술의 재구성 또한 식상한 형상을 벗어나지 못한 감이 있다. 김기택의 글 작업에 발맞춘 이부록의 미술 작업은 김기택이 섭렵한 국립진주박물관의 전문 자료 및 일본 오사카박물관의 전문 자료를 함께 섭렵한 결과다. 두 박물관은 각각 한국과 일본의 임진왜란 전문 전사 박물관 역할을 하고 있다. 여기에 임진왜란과 관련한 일본 측 군기물(반다큐멘터리, 반소설류)에 등장한 미술 형상을 널리 참고했다. 또한 동시대 및 후대가 묘사한 도요토미 히데요시 등 주요 인물의 초상화까지 확인하여 《징비록》에 전혀 새로운 미술 형상을 제시했다.3권 그 누구도 승자가 되지 못한 임진왜란_조선, 명나라, 일본이 서로 승패를 주고받으며 잠시 전쟁이 수그러든다. 이때 조선이 참여하지 못한 외교적 협상이 명나라와 일본 사이에서 치열하게 벌어진다. 그러나 이순신 장군이 모함을 받아 쫓겨난 조선 수군이 1597년 일본 수군에게 참패하자 전쟁은 다시 불이 붙는다. 이윽고 1598년 모든 비극의 원흉인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병으로 죽자 일본은 철수를 결정한다. 그리고 울돌목에서 조선과 일본의 마지막 전투가 벌어진다.12척의 배로 300여 척을 이기다이순신이 진도에 와서 남아 있는 배를 다 모았으나 12척밖에 되지 않았다. 바닷가에는 배를 타고 피난하려는 백성들로 북적거렸는데, 이순신이 돌아왔다는 말을 듣고 기뻐하지 않는 사람이 없었다.이순신이 여러 길로 나누어 백성들을 불러 모으자 먼 곳이나 가까운 곳이나 가릴 것 없이 구름같이 사람들이 모여들었다. 이순신은 백성들을 군사들의 뒤에 두고 싸움을 하였다.일본군 장수 마다시는 바다에서 싸움을 잘한다고 이름이 나 있었다. 그는 배 300여 척을 이끌고 서해로 쳐들어가려고 하다가 이순신의 부대와 벽파정에서 만났다. 이 때 이순신이 가지고 있는 배는 12척뿐이었다. 이순신은 이 배에 대포를 싣고 바닷물의 흐름을 잘 이용하여 적을 공격해서 크게 이기고 일본군 장수 마다시는 잡아죽였다. 이에 이순신이 거느린 수군의 명성이 크게 높아졌다.이순신의 군대에는 군사 8,000명이 있어서 고금도전라남도 완도군에 있는 섬에 머무르고 있었는데, 식량이 부족하였다. 그래서 이순신은 바닷길을 지나갈 수 있는 통행증을 만든 다음, 명령을 하였다.“경상도, 전라도, 충청도의 바닷가를 지나다니는 배는 통행증이 없으면 간첩의 배로 알고 지나다닐 수 없게 하겠다.”그래서 전쟁을 피해 배를 타는 사람들은 다 통행증을 받았다. 이순신은 통행증을 받을 때 쌀을 바치게 했는데, 큰 배는 세 가마, 중간 배는 두 가마, 작은 배는 한 가마를 내게 하였다. 피난 가는 사람들은 재물과 곡식을 싣고 바다로 드나들었으므로 쌀 바치는 것을 어렵게 여기지 않았고, 다만 바다로 드나드는 걸 막는 일이 없어서 기뻐하였다. 그래서 10여 일 동안에 얻은 식량이 1만 가마가 되었다.또 백성들이 가지고 있는 구리나 쇠를 모아 대포를 만들고, 나무를 베어 배를 만들었다. 사방에서 전쟁을 피하려는 사람들이 다 이순신에게 와서 집을 짓고, 막사를 짓고, 장사를 하며 살아갔는데, 사람들이 너무 많아 성 안에 들여놓을 수가 없었다.…이순신은 진린이 곧 온다는 말을 듣고 군사들에게 사냥을 시키고 물고기를 잡게 하였더니, 잡아 온 사슴과 멧돼지와 온갖 물고기들이 아주 많았다. 이순신은 잔치를 베풀 모든 준비를 마치고 기다렸다가, 진린의 배가 들어오자 예법에 맞게 몸가짐을 갖추고 군사들을 늘어서게 한 다음, 멀리까지 나가서 맞아들였다. 그리고 진린의 군사들을 크게 대접하니 여러 장수들과 군사들이 다 만족하여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 없었다.우리 군사들은 이 모습을 보고 서로 이야기하기를“과연 이순신은 훌륭한 장수다”라고 하였는데, 진린도 마음 속으로 매우 기뻐하였다.며칠 후에 일본군의 배가 가까운 성으로 쳐들어왔다. 이순신은 군사들을 보내 이를 다 쳐부수고, 적군의 머리 40개를 베어 모두 진린에게 주고, 이 승리를 진린의 공으로 돌렸다. 진린은 자기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좋은 대접을 받았다고 하면서 매우 기뻐하였다.그 다음부터 진린은 무슨 일이든지 이순신과 꼭 의논했으며, 밖으로 나갈 때는 이순신과 가마를 나란히 하고 감히 먼저 가려고 하지 않았다. 이순신은 드디어 진린과 약속하여 명나라 군이건 우리 군사이건 백성들의 물건을 조그만 것 하나라도 빼앗는 사람이 있으면 잡아다가 매를 치게 하였다. 그랬더니 감히 그 명령을 어기는 사람이 없어서 섬 안은 조용했다.진린은 선조 임금에게 글을 올려 이렇게 말했다.“이순신은 천하를 다스릴 만한 뛰어난 재주(經天緯地之才경천위지지재)와 무너진 하늘을 메울 만한 공(補天浴日之功보천욕일지공)이 있는 사람입니다.”이토록 이순신을 크게 칭찬한 것은 그만큼 진린이 이순신에게 감탄하고 그를 존경하고 있었기 때문이다.다듬어 쓴 이의 말12척으로 적선 300여 척을 물리친 이 싸움을‘명량대첩’이라고 합니다. 이순신은 인계받은 12척을 가지고 진도군 벽파진에 진을 쳤습니다. 진도와 육지 사이에는 명량이라는 좁은 해협이 있습니다.이순신은 적선 55척이 몰려온다는 보고를 받고 명량 서쪽에 있는 녹진으로 진을 옮겨 명량으로 들어오는 적의 배를 기다렸습니다. 피난민들을 먼저 안전한 육지로 대피시키고, 고깃배 100여 척에는 요란한 깃발을 꽂아 싸우는 배로 위장하여 옆으로 배치해 두었습니다.1597년 9월 16일 아침, 적선이 보인다는 보고를 받고 나가 보니 적선이 바다를 새카맣게 덮고 있었습니다. 이순신은 배를 몰아 명량의 물목 쪽으로 달려갔습니다. 적선은 물살이 빠르고 좁은 명량을 빠져 나오느라 서로 부딪치면서 방향을 잃었습니다. 이순신은 일본 배를 향해 대포를 쏘고, 일본군 장수가 탄 배를 갈고리로 붙잡아 끌어 낸 뒤 사로잡아 몸을 토막 내에 바다로 던졌습니다. 이것을 본 일본군은 크게 동요했습니다. 이틈을 타서 적선 31척을 부수고 불태웠습니다. 일본군은 가라앉는 배를 그대로 둔 채 도망갔습니다.명량대첩은 명량과 우수영 앞바다의 빠른 물살을 이용하여 12척으로 적선 300여 척을 무찌른 값진 승리였습니다. 이 승리로 일본군은 다시 바다로 나오지 못했으며, 전라도 앞바다는 우리 수군이 다시 장악하게 되었습니다.
도전! 문해력 완전 정복
북트리거 / 안영주, 임영수 (지은이) /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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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철학
안영주, 임영수 (지은이)
구글에서 ‘문해력’을 검색하면, 당장 2만 건에 이르는 결과들이 검색된다. ‘문해력’이라는 단어조차도 생소하던 때가 있었는데, 이제 사회 여러 곳에서 문해력 부족으로 인한 문제를 호소한다. 멀쩡히 회사에 다니는 직장인들조차도 ‘회사 보고서가 읽기 어렵다’며 퇴근 후 문해력 과외를 듣고, 문해력을 진단하는 여러 테스트가 유행할 정도다. ‘어른의 문해력’도 이토록 심각하니, 태어났을 때부터 디지털 기기와 함께 자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자녀 세대는 말할 것도 없다. 대한민국 교육부에서도 이 점을 우려해 대국민 캠페인을 벌일 정도다(https://if-blog.tistory.com/13368). 이 책은 전문가들이 문해력 격차가 가장 많이 벌어진다고 지적하는 시기인 초등 고학년부터 중학 저학년까지를 대상으로 한다. 한 가지에 집중했을 때 주의력이 쉽게 떨어지고 금세 지루해하는 학생들을 위해, 편안한 설명 및 재치 있는 예시에 중간중간 재미있는 퀴즈를 삽입했다. 그리고 작사가와 입시 강사라는 두 저자의 조합으로 색다른 매력을 더했다. 이 책의 설명을 따라가며 문제를 풀고 게임도 하다 보면 ‘문해력’의 기초를 한층 탄탄히 다지고, 앞으로 어떤 과목의 어떤 글이 눈앞에 펼쳐져도 이해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들어가며: ‘문해력’이라는 뜬구름을 내 손안에 1부 어휘: 나의 말을 찾아가는 여행 1장*내 말들은 지금 어디쯤? / 어휘력 레벨 테스트 2장*아니 내 말은 그 말이 아니고 / 동음이의어와 다의어 3장*너는 대체 왜 자꾸 보이냐‘구’ / 관용구 4장*둘 다 없으면 안 돼 / 한자어와 고유어 5장*지킬 건 지키자 / 외래어 6장*말은 영혼을 담는 그릇 / 차별어 ★나를 풀고 가라 2부 맞춤법: 똑바르군과 함께 언어생활 바로잡기 7장*비슷하게 생겼지만 전혀 달라 / 헷갈리는 짝꿍 단어 8장*기본의 기본부터 다지자 / 표기법과 띄어쓰기 9장*머리와 꼬리를 맞춰라! / 주술 호응 10장*어디까지 갈 셈? / 줄임말과 신조어 11장*다들 쓰는 걸 어떡해? / 흔히 쓰는 잘못된 표현 ★나를 풀고 가라 3부 독해: 다양한 글맛을 느끼는 글 미식가 되기 12장*매일 먹어도 안 질리는 밥맛 / 국어 교과서 13장*세상살이의 쌉쌀한 맛 / 사회 교과서 14장*머리가 띵해지는 매콤한 맛 / 수학·과학 교과서 15장*희로애락이 담긴 인생의 참맛 / 소설 (읽기) 16장*몽실몽실 상상하는 맛 / 소설 (쓰기) 17장*짧지만 여운이 긴 맛 / 현대 시와 고전 시가 ★나를 풀고 가라 4부 말 센스: 생활 속에 숨어 있는 말 보물 찾기 18장*대중을 사로잡는 마법의 문장 / 광고 카피 19장*사소하지만 관계를 결정하는 말들 / 대화 예절 20장*다양한 인물에 대입해 말하기 / 드라마 대사 21장*논리적으로 설득하기 / 토론 ★나를 풀고 가라 학부모님께 드리는 말씀: 문해력 부족은 아이들 탓이 아닙니다 정답 확인“읽었는데요… 안 읽었습니다 ㅠㅠ” 디지털 사회의 이면, ‘문해력’ 열풍 구글에서 ‘문해력’을 검색하면, 당장 2만 건에 이르는 결과들이 검색된다. ‘문해력’이라는 단어조차도 생소하던 때가 있었는데, 이제 사회 여러 곳에서 문해력 부족으로 인한 문제를 호소한다. 멀쩡히 회사에 다니는 직장인들조차도 ‘회사 보고서가 읽기 어렵다’며 퇴근 후 문해력 과외를 듣고, 문해력을 진단하는 여러 테스트가 유행할 정도다. ‘어른의 문해력’도 이토록 심각하니, 태어났을 때부터 디지털 기기와 함께 자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자녀 세대는 말할 것도 없다. 대한민국 교육부에서도 이 점을 우려해 대국민 캠페인을 벌일 정도다(https://if-blog.tistory.com/13368). 이 책은 전문가들이 문해력 격차가 가장 많이 벌어진다고 지적하는 시기인 초등 고학년부터 중학 저학년까지를 대상으로 한다. 한 가지에 집중했을 때 주의력이 쉽게 떨어지고 금세 지루해하는 학생들을 위해, 편안한 설명 및 재치 있는 예시에 중간중간 재미있는 퀴즈를 삽입했다. 그리고 작사가와 입시 강사라는 두 저자의 조합으로 색다른 매력을 더했다. 이 책의 설명을 따라가며 문제를 풀고 게임도 하다 보면 ‘문해력’의 기초를 한층 탄탄히 다지고, 앞으로 어떤 과목의 어떤 글이 눈앞에 펼쳐져도 이해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세상 모든 학습에 대한 기초 학습, 알고 보면 국어뿐 아니라 대부분의 과목에서 학습 격차의 키를 쥐고 있는 ‘문해력’ 문해력 저하가 학습의 걸림돌로 작용하면서 요즘 다시 독서 학원이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22년 초중고 사교육비조사 결과’에 따르면, 2019년 대비 사교육비 증가율이 가장 높은 과목은 의외로 국어다. 3년 동안 사교육비가 무려 26.8% 증가해, 기존의 사교육 필수 과목인 수학(13.1%), 영어(9.7%)보다도 2배 이상 높은 수치다. 물론 이것은 디지털 시대의 숙명인지도 모른다. 유튜브 쇼츠, 릴스, 틱톡 등 짧은 영상의 미디어가 주류가 되면서 짧은 글조차도 읽기가 버거워진 것이다. 더구나 코로나19 사태 이후로 비대면 교육이 늘고, 학생들 간 상호작용이 부족해지면서 아동에서 청소년까지 문해력 부족과 그에 따른 전반적인 학습 저하가 현장 교사들 사이에서 크게 지적되고 있다. 시대 흐름상 어쩔 수 없다고 놔두기에는 전체 교육에 미치는 악영향이 이미 엄청나다. 교육 현장에서는 학생들의 기본적인 어휘나 독해 실력 부족 때문에 다른 과목 학습까지 방해를 받고 있는 실정이다. 기초 문해력 없이는 국어와 같은 어문 계열의 과목은 물론, 인문 계열 전체와 자연 계열 과목들에서까지도 어려움에 부딪힐 수밖에 없다. 읽어도 읽어도 안 읽은 상태인 친구들을 위해 인기 아이돌 작사가와 입시 최전선 논술 강사가 뭉쳤다! 이 책은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교 1학년까지 학생들을 타깃으로 한 문해력 학습 프로그램을 담고 있다. 일반 책처럼 읽기만 해서는 집중하기가 어렵고 실제 응용이 어렵다는 점을 감안해, 읽기물의 성격과 문제집의 성격이 함께 있는 워크북 형태로 제작했다. 다음으로 이 책의 큰 특징은 ‘작사가’와 ‘국어 논술 강사’라는 이색적인 두 저자의 만남이다. 안영주는 강다니엘, 레드벨벳, 아이즈원 예나, 위너, 마마무 휘인, 슈퍼주니어 등 최정상 인기 아이돌들의 감성적인 가사를 써 온 작사가다. 동시에 청소년 자녀를 키우고 있는 엄마이기도 하다. 그런 만큼 요즘 세대의 감수성과 특수성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으며, 그 이해는 문해력 공부에 매우 큰 힘을 발휘한다. 한편 공동 저자 임영수는 입시 최전선에서 학습 격차의 키인 문해력과 정면 승부를 하는 강사다. 감성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문법이나 독해에서의 훈련 스킬을 전수한다. 이렇게 서로 다른 매력을 가진 두 저자가 힘을 합해 ‘읽어도 안 읽은’ 상태인 독자를 위해 집필한 책이다. 이 책은 문해력의 기반이 되는 어휘, 맞춤법, 독해, 그리고 한 단계 나아간 말 센스에 이르기까지 청소년의 전반적인 문해력을 향상시킬 방법을 안내한다. 나의 말과 글을 찾아서 떠나는 여행 1부 ‘어휘’에서는 지금 내 어휘력 수준을 테스트할 수 있는 간단한 게임을 시작으로, 동음이의어와 다의어, 관용구와 속담과 사자성어, 한자어와 고유어, 외래어, 차별어 등 다양한 어휘의 세계로 여행을 떠난다. 2부 ‘맞춤법’에서는 올바른 한글 사용을 철칙으로 하는 청소년 캐릭터 ‘똑바르군’과 함께 표기법과 띄어쓰기, 주술 호응, 줄임말과 신조어, 흔히 쓰는 잘못된 표현 등을 똑바로 교정해 본다. 3부 ‘독해’에서는 국어·사회·수학·과학 교과서, 소설 읽기와 쓰기, 현대 시와 고전 시가 등 다양한 장르의 글 속을 유영하며 제대로 된 ‘글맛’을 느끼는 법을 알아본다. 4부 ‘말 센스’에서는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접하기 쉬운 광고 카피, 드라마 대사, 타인과의 대화 등을 통해 재미있는 문해력 연습을 해 보고, 지금껏 갈고닦은 문해력을 바탕으로 토론과 논술 글쓰기에 도전해 본다. 청소년들이 흥미롭게 읽어 가면서 간간이 퀴즈를 풀 수 있도록 했고, 부마다 종합문제를 수록했다.본격적으로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일단 자신의 어휘력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확인해 보는 게 중요해요. 최대한 객관적으로 점검해 봐야 어휘 공부를 어떻게 할지 방법을 결정할 수 있죠.지금부터 몸에 힘을 쫙 빼고 최대한 편안하게 어휘력 테스트를 시작해 보도록 할게요. 문제집처럼 재미없다면 할 맛이 안 나겠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단어 오징어 게임! 전 세계적으로 어마어마한 화제를 모은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을 들어 봤나요? 이 드라마에서는 저마다 절박한 사연이 있는 사람들이 456억 원이라는 큰돈을 차지하기 위해 위험한 게임 속으로 몸을 던지죠. 우리는 456억 원 대신, 어쩌면 그보다 더 가치 있는 한국어 독해 실력을 위해 게임을 즐겨 보려 합니다.“게임을 시작하시겠습니까?”본문 (1장 ‘내 말들은 지금 어디쯤?’) 안타깝지만 우리가 일상적으로 쓰는 말 가운데는 장애를 비하하는 표현이 많아요. 대표적으로 절름발이가 있어요. 절름발이는 한쪽 다리에 장애나 부상이 있어 걷기가 불편한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이에요. ‘절름발이 교육’, ‘절름발이 정책’ 등 균형이나 조화를 이루지 못한 상태를 비유하는 말로도 쓰이죠. 이는 장애가 곧 불균형적이거나 조화롭지 못하므로 열등한 것이라는 편견과 오해를 굳어지게 할 수 있어요. 정확하게 ‘불균형 교육’, ‘불균형 정책’으로 바꿔 쓰는 게 훨씬 좋겠죠.깜깜이 역시 마찬가지예요. 깜깜이는 어떤 사실에 대해 전혀 모르고 하는 행위, 또는 그런 행위를 하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쓰여 왔어요. 특히 코로나19 시국에 감염 원인이나 경로를 확인하기 어려운 경우, ‘깜깜이 감염’, ‘깜깜이 환자’ 같은 표현이 자주 쓰였죠. 이것이 시각장애인을 비하하는 말이라는 지적이 이어지자, 방역 본부에서 ‘감염 경로 불명’ 같은 대체 표현을 쓰겠다고 발표해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었어요. 본문 (6장 ‘말은 영혼을 담는 그릇’) 아이돌 그룹들의 콘셉트를 보면 저마다 독특한 세계관을 지니고 있어요. 멤버들이 시간 이동을 하기도 하고, 다른 차원에 존재하기도 하고, 여러 자아를 갖기도 해서 아이돌에 관심 없는 사람들이 보면 쉽게 이해되지 않는 경우가 있죠.그런데 저는 가끔 우리말 맞춤법을 대할 때 비슷한 생각이 들더라고요. 뭔가 자기만의 세계와 원칙이 복잡하게 얽혀 있는 건 분명한데, 좀 알다가도 모르겠고 볼 때마다 매번 헷갈려서, 맞춤법 역시 나름대로 세계관을 지닌 건 아닐까 하는 엉뚱한 생각을 하곤 한답니다. 본문 (7장 ‘비슷하게 생겼지만 전혀 달라’)
미움을 파는 고슴도치
다봄 / 슬라비 스토에프 (지은이), 마테야 아르코바 (그림), 김경연 (옮긴이) / 2021.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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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봄
명작,문학
슬라비 스토에프 (지은이), 마테야 아르코바 (그림), 김경연 (옮긴이)
예쁘게 변신하기 메이크업 & 네일 대백과
코믹컴 / 메차카와 뷰티 향상 위원회 (지은이), 호리에 마사코 (옮긴이), 가마타 마리코, 다시로 노리코 (감수) / 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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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컴
예술,종교
메차카와 뷰티 향상 위원회 (지은이), 호리에 마사코 (옮긴이), 가마타 마리코, 다시로 노리코 (감수)
상큼발랄 블링 걸스 시리즈. 내 피부에 맞는 화장품을 선택하는 방법, 화장을 깨끗이 지우는 방법, 상황에 맞는 다양한 메이크업 방법 등, 메이크업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테마에 맞춰서 변신할 수 있는 네일 어레인지를 소개한다. 매니큐어뿐만 아니라 다양한 네일 파츠도 소개하고 있어서 보다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만화 메이크업&네일 아트로 자신감을 높여요! …2 ♥메이크업 & 네일 아트를 하기 전에………5 Lesson 1 꿈꾸던 내가 돼요. 메이크업 완전 마스터 레슨 ♥메이크업 전 스킨케어로 피부를 정돈해요 …10 스킨케어 3가지 STEP …11 STEP 1 세안으로 피부의 노폐물을 씻어 내요 …12 STEP 2 스킨으로 피부를 정돈해요 …14 STEP 3 로션으로 보습해요 …16 ♥메이크업으로 평소와 다른 나로 변신해요♪ …18 메이크업 전 간단 마사지 …19 내추럴 귀요미 메이크업 3가지 STEP …20 내추럴 귀요미 메이크업에 사용하는 아이템 …21 STEP 1 아이 메이크업으로 눈매를 강조해요 …22 STEP 2 블러셔로 뚜렷한 얼굴을 연출해요 …24 STEP 3 립스틱으로 사랑스러운 입술을 만들어요 …25 특별한 날에는 스페셜 메이크업♪ …26 스페셜 메이크업에 사용하는 아이템 …27 STEP 1 메이크업 베이스로 피부결을 정돈해요 …28 STEP 2 파운데이션으로 피부결을 매끄럽게 …30 STEP 3 매혹적인 눈매를 연출하는 아이 메이크업 …32 눈 부위 이름을 외워요 …32 아이 메이크업에 사용하는 아이템 …33 아이섀도를 발라요 …34 아이라인을 그려요 …35 뷰러로 속눈썹을 올려요 …36 마스카라를 발라요 …37 눈 모양별 아이 메이크업 방법 …38 취향별 아이 메이크업 방법 …40 캐주얼 …40 / 소녀 …41 쿨한 … 42/팝 … 43 STEP 4 아이브로로 이상적인 눈썹을 그려요 …44 STEP 5 은은한 블러셔를 살짝 더해요 …46 STEP 6 블링블링 립 메이크업을 해요 …48 STEP 7 쉐이딩과 하이라이트를 넣어요 …50 풀 메이크업 완성! 꿈꾸던 나로 대변신♥ …51 이벤트에 맞는 메이크업을 즐겨요 …52 피아노 발표회 메이크업 …52 / 댄스 발표회 메이크업 …53 / 음악 라이브 메이크업 …54 가장 파티 메이크업 …55 / 데이트 메이크업 …56 / 외출 메이크업 …57 메이크업은 깨끗이 지워요 …58 화장품 사는 법 …60 ♥좋은 향기를 몸에 입혀 호감도를 높여요 …62 ♥메이크업 고민 Q&A …64 Lesson 2 아름다움을 더 향상시키는 비결은 이것! 최강 네일 어레인지 카탈로그 ♥네일 아트로 손끝까지 매력을 높여요 …66 네일 아트 4가지 STEP …67 네일 아트에 사용하는 아이템 …68 STEP 1 손톱 모양을 예쁘게 정리해요 …69 STEP 2 큐티클을 제거해요 …70 STEP 3 손톱 표면을 매끄럽게 정리해요 …71 STEP 4 매니큐어를 예쁘게 발라요 …72 네일 어레인지에 도전해요! …74 네일 아트 플러스 아이템 …78 초귀요미♡ 네일 카탈로그 …80 소녀 … 80/요정 … 81/팝 … 82/마린 … 83 스포티 … 84/캐주얼 … 85/쿨 … 86/록 … 87 네일 아트를 깨끗이 지워요 …88 손톱 트러블의 종류 …89 ♥네일 아트 고민 Q&A …90 Lesson 3 데일리 케어로 아름다움을 만들어요! 비법♥스페셜 케어 강좌 ♥데일리 케어에 플러스해서 아름다운 피부를 만들어요 …92 스킨케어 고급 아이템 …93 얼굴 면도로 피부 톤 UP …94 ♥피부 트러블에 효과적인 해결 방법을 마스터해요 …96 여드름이 생겼어요! … 96/얼굴의 번들거림이 심해요 … 98 블랙헤드가 고민이에요 … 99/다크서클 때문에 피곤해 보여요 … 100 피부가 건조해서 따끔거려요 … 101 ♥몸 청결을 유지하는 습관을 길러요 …102 부위별 집중 보습 케어 …104 ♥특별한 케어로 고민을 해결해요 …106 햇볕에 타고 싶지 않아요 …106 / 땀으로 끈적끈적…… …110 체취가 신경이 쓰여요 …111 / 털이 자라서 창피해요 …112 몸이 차가워서 고민 …114 ♥헤어 케어로 아름다운 머릿결을 만들어요 …116 손상을 입히는 나쁜 습관 …116 헤어 케어 3가지 STEP …117 STEP 1 샴푸로 노폐물을 깨끗이 씻어 내요 …118 STEP 2 컨디셔너로 머리카락을 정돈해요 …120 STEP 3 젖은 머리카락을 완전히 말려요 …122 아침에 뜬 머리 제대로 정리해요 …124 ♥스페셜 케어 고민 Q&A …125 ♥뷰티 용어집 …126‘화장하는 초등 여학생’ 42.7% 30.5%의 여학생이 화장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 9월 2일부터 10일까지 756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 화장 실태 설문 조사’를 실시하였는데, 전체 응답자 가운데 절반이 넘는 58.5%(442명)가 화장을 한다고 대답했습니다. 화장을 하는 이유로는 ‘자기만족’과 ‘외모나 피부 등 콤플렉스를 가리기 위해서’라는 대답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어른들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화장’이 청소년에게도 점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대로 배우고 시작한 것이 아니라 잘못된 정보를 가지고 화장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청소년에게 화장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할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메이크업의 정석, 메이크업 기본서! 사실 어렸을 때부터 메이크업을 하는 것이 바람직한 현상이라고 보기는 어렵지요. 하지만 한창 외모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이 하지 말라고 해서 하지 않는 게 아니잖아요. 그래서 어느 정도의 타협이 필요합니다. 초등학교 내에서 ‘학생 화장 허용 동의서’라는 것이 존재할 정도니까요. 가정에서도 일정한 허용선을 정해 주세요. '일주일에 한 번만 화장한다.'와 같은 규칙을 정하고, 올바른 메이크업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세요. 이왕 할 거라면 제대로 시작해서 피부도 보호하고, 자신의 얼굴에 맞는 메이크업 방법으로 효과도 높이는 것이 좋으니까요. 『예쁘게 변신하기 메이크업 & 네일 대백과』에서는 내 피부에 맞는 화장품을 선택하는 방법, 화장을 깨끗이 지우는 방법, 상황에 맞는 다양한 메이크업 방법 등, 메이크업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작지만 큰 즐거움, 네일 아트! 요즘에는 많은 사람들이 얼굴의 아름다움뿐만 아니라 손의 아름다움에도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네일 아트를 받는 것에서 즐거움을 얻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죠. 네일 아트를 통해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답니다. 네일 아트가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를 잡게 되면서 집에서 직접 하는 셀프 네일 아트의 인기도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예쁘게 변신하기 메이크업 & 네일 대백과』에서는 다양한 테마에 맞춰서 변신할 수 있는 네일 어레인지를 소개합니다. 매니큐어뿐만 아니라 다양한 네일 파츠도 소개하고 있어서 보다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어요. 이번 기회에 즐거움이 가득한 네일 아트의 세계에 퐁당 빠져 보세요. 건강한 생활 습관으로 피부 고민 깔끔하게 해결! 『예쁘게 변신하기 메이크업 & 네일 대백과』는 메이크업과 네일 아트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피부 고민에 대해서도 상담을 해 주고 있습니다. 피부 트러블의 원인에 대해 설명한 후, 그에 맞는 해결책을 제시해 줍니다. 여드름, 체취, 땀, 블렉헤드 등 다양한 피부 고민에 대한 정보가 들어 있습니다. 피부 트러블의 주원인은 바로 생활 습관입니다.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고, 음식을 골고루 섭취하지 않고 편식을 심하게 한다면 피부 트러블이 일어날 확률이 높습니다. 이 책에서는 피부 트러블의 근본적인 해결 방안으로 '균형 잡힌 식습관', '충분한 숙면 취하기' 등 건강한 생활 습관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깨끗한 피부를 위해서 아이들이 스스로 건강한 생활 습관을 만들어 나갈 수 있습니다. 메이크업은 자존감을 높여 주는 하나의 도구입니다 외모는 가꾸면 가꿀수록 자신감이 생기게 됩니다. 자기 자신에 대한 긍정적인 감정은 자존감을 높여 주고 매사에 적극적으로 활동하게 하는 원동력이 됩니다. 앞서 언급한 설문 조사에서, 화장을 하는 이유로 ‘자기만족’과 ‘콤플렉스를 감추기 위해서’라는 답변이 큰 비중을 차지했지요. 화장을 통해 스스로에 대한 만족감이 높아지면, 자존감은 자연스럽게 높아지게 됩니다. 메이크업에 대해 부정적으로만 생각하지 말아 주세요. ‘제대로’ 된 메이크업은 오히려 생활 습관을 개선해 주고, 자기 자신에 대한 만족감을 높여 보다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도와주니까요.
2026 규토 라이트 N제 수학 1 (2025년)
오르비북스 / 유성민 (지은이) /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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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참고서
유성민 (지은이)
규토 라이트 N제는 기출문제와 개념 간의 격차를 최소화하고 1등급으로 도약하기 위한 탄탄한 base를 만들어 주기위해 기획한 교재이다. 학생들이 처음 개념을 학습한 뒤 막상 기출문제를 풀면 그 방대한 양과 난이도에 압도당하기 쉽다. 이를 최소화하기 위해 4단계로 구성하였고, 책에 적혀 있는 규토 라이트 N제 100% 공부법으로 꾸준히 학습하다보면 역으로 기출문제를 압도할 수 있다.규토 라이트 N제 오리엔테이션 1. 책소개 2. 검토후기 3. 추천사 4. 규토 라이트 N제 100% 공부법 5. 규토 라이트 N제 추천 계획표 6. 규토 라이트 N제 학습법 가이드 7. 맺음말 지수로그와 로그함수 1. 지수 2. 로그 3. 지수함수와 로그함수 4. 지수함수와 로그함수의 활용 삼각함수 1. 삼각함수 2. 삼각함수의 그래프 3. 사인법칙과 코사인법칙 수열 1. 등차수열과 등비수열 2. 수열의 합 3. 수학적 귀납법 ★2026 개정판 달라진 점★ 1. 고득점 N제 중 우수문항을 라이트 N제 마스터스텝에 수록 (고득점 N제 수1+수2, 미적분이 라이트 N제 수1,수2,미적분에 흡수되었습니다.) 2. 스텝간 문제 이동 + 전체적인 리밸런싱 진행 (최신트랜드를 반영 및 난이도 반영) 3. 2026부터는 진정한 올인원교재로 볼 수 있음 (개념, 유형, 기출, N제) <규토 라이트 N제> 개념, 유형, 기출을 한 권으로 Compact 하게 규토 라이트 N제는 기출문제와 개념 간의 격차를 최소화하고 1등급으로 도약하기 위한 탄탄한 base를 만들어 주기위해 기획한 교재입니다. 학생들이 처음 개념을 학습한 뒤 막상 기출문제를 풀면 그 방대한 양과 난이도에 압도당하기 쉽습니다. 이를 최소화하기 위해 4단계로 구성하였고 책에 적혀 있는 규토 라이트 N제 100% 공부법으로 꾸준히 학습하다보면 역으로 기출문제를 압도하실 수 있습니다. Gyu To Math (규토 수학)에서 첫 글자를 따서 총 4단계로 구성하였습니다. 1. Guide step (개념 익히기편) 교과서 개념, 실전개념, 예제, 개념 확인문제, '규토의 Tip'을 모두 담았습니다. 단순히 문제만 푸는 것이 아니라 개념도 함께 복습하실 수 있습니다. 교과서에 직접적인 서술이 없더라도 수능에서 자주 출제되는 포인트들을 녹여내려고 노력하였습니다. 2. Training - 1 step (필수 유형편) 기출문제를 풀기 전의 Warming up 단계로 수능에서 자주 출제되는 유형들을 분석하여 수능최적화 자작으로 구성하였습니다. 기초적인 문제뿐만 아니라 학생들이 어렵게 느낄 수 있는 문제들도 다수 수록하였습니다. 단시간 내에 최신 빈출 테마들을 Compact하게 정리하실 수 있습니다. 3. Training - 2 step (기출 적용편) 사관, 교육청, 수능, 평가원에서 3~4점 문제를 선별하여 구성하였습니다. 필수 유형편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실제 기출문제를 풀어보면서 사고력과 논리력을 증진시킬 수 있습니다. 실제 기출 적용연습을 위하여 유형 순이 아니라 전반적으로 난이도 순으로 배열했습니다. 4. Master step (심화 문제편) 사관, 교육청, 수능, 평가원에서 난이도 있는 문제를 선별하여 준킬러 자작문제와 함께 구성하였습니다. 과하게 어려운 킬러문제는 최대한 지양하였고 킬러 또는 준킬러 문제 중에서도 1등급을 목표로 하는 학생이 반드시 정복해야 하는 문제들로 구성하였습니다. 교과서 개념유제부터 어려운 기출 4점까지 모두 수록 단순히 유형서가 아니라 생기초부터 점점 살을 붙여가며 기출킬러까지 다루는 올인원 교재입니다. 교과서 개념유제부터 수능에서 킬러로 출제된 문제까지 모두 수록하였습니다. 규토 라이트 N제 수1의 경우 904제, 수2의 경우 837제, 확통의 경우 656제, 미적분의 경우 906제이고 문제집의 취지에 맞게 중 ~ 중상 난이도 문제들이 제일 많이 분포되어 있습니다. 규토 라이트 N제의 추천 대상 1. 개념강의와 병행할 교재를 찾는 학생 2. 개념을 끝내고 본격적으로 기출문제를 들어가기 전인 학생 3. 해당과목을 compact하게 정리하고 싶은 학생 4. 무엇을 해야할지 갈피를 못잡는 3~4등급 학생 5. 기출문제가 너무 어렵게 느껴지는 학생 6. 아무리 공부해도 수학성적이 잘 오르지 않는 학생 <2026 규토 라이트 N제 각 과목별 T1 난이도> 수1, 수2 < 확통 < 미적 자작과 기출의 비율은 대략 6 : 4 정도로 보시면 됩니다. 기출은 평가원, 수능 (55%) + 교육청 (40%) + 사관 (5%)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저는 2015개정교육과정과 최신 트렌드를 기준으로 선별을진행하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처음 기출을 푸시는 학생입장에서는 라이트 N제에 수록된 기출부터 푸시는게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단권화 하실분들은 라이트 N제로 기출을 대체해도 좋습니다. <오해> 라이트 N제는 교과개념+ 규토의 tip + 실전개념+예제+ 개념확인문제 + 필수유형 자작 + 기출선별(3~4점 킬러까지) + 준킬러~킬러급 자작 까지 모두 들어가 있습니다. 단순이 이름만 N제일 뿐 사실상 개념서이기도 하고 유형서이기도 하고 기출문제집이기도 하고 N제 이기도 합니다. 최대한 효율적으로 학습하실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개념과 기출을 이어주는 교재로 기획했지만 사실상 올인원 교재에 가깝습니다.) <QnA> Q1. 규토 라이트는 쎈이랑 비교해서 어떤가요? 쎈 포지션인가요? 쎈과 규토 라이트의 차이점 (규토 라이트 기획의도)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30883555 요약 : 쎈은 유형서에 가깝다면 규토 라이트는 올인원교재에 가깝습니다. 2026부터는 고득점 N제까지 흡수되었기 때문에 더욱더 올인원 교재로 봐야합니다. Q2. 규토 라이트 N제의 추천 대상은 어떻게 되나요? 규토 라이트 N제의 추천 대상★★ 1. 개념강의와 병행할 교재를 찾는 학생 2. 개념을 끝내고 본격적으로 기출문제를 들어가기 전인 학생 3. 해당과목을 compact하게 정리하고 싶은 학생 4. 무엇을 해야 할지 갈피를 못잡는 3~4등급 학생 5. 기출문제가 너무 어렵게 느껴지는 학생 6. 아무리 공부해도 수학성적이 잘 오르지 않는 학생 Q3. 총 몇 문제이고 자작문제와 기출문제 비중이 어떻게 되나요? 2026 규토 라이트 N제 수1의 경우 904제, 수2의 경우 837제, 확통의 경우 656제, 미적분의 경우 906제이고 자작과 기출의 비율은 대략 6 : 4 정도로 보시면 됩니다. 기출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평가원, 수능 (55%) + 교육청 (40%) + 사관 (5%) ※ 참고로 문제편과 해설편은 별개의 책으로 분권돼서 출시됩니다. 수1 (문제편 p398, 해설편 p315) 수2 (문제편 p355, 해설편 p397) 확통 (문제편 p305, 해설편 p228) 미적분 (문제편 p394, 해설편 p435) Q4. 규토 라이트 N제를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요? 책에 적혀있는 규토 라이트 N제 100% 공부법으로 하시는 것이 Best입니다. 책에 아주 자세히 적어 놓았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ㅎ (계획표 + 학습법 가이드까지 수록) Q5. 규토 풀다가 모르는게 생기면 어떡하죠? 질문도 받아주시나요? 물론이죠! 질문카페에서 질의하실 수 있습니다. (규토 N제 네이버 질문카페 : 규토의 가능세계) <규토 라이트 N제 추천사> 2025 수능 미적분 96점 (99%) 후기 (규토 N제 추천사)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0524026 정시로 인서울 의대 합격 후기 (규토 라이트 N제 추천사)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67698637 규토 라이트 N제와 함께 1년 내내 수학 모의고사 1등급!!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61876865 대형학원 멘토진의 수학 교재 리뷰 中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42643726 규토N제 풀커리로 수능 미적분 백분위 98% 후기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42858563 저는 평균 7등급이었습니다. 하지만 ?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40747823 9월 수학 3등급 -> 수능 수학 1등급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34202593 나는 수능에서 처음으로 수학 1등급을 받았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34215410 수학에 자신이 없었지만 수능 수학 100점!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34248098 수포자에서 수능 수학 백분위 92%! (수2 공부법)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34690706
세상을 바꾼 바이러스
청년사 / 김정신 지음, 오승원 그림 / 2017.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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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사
자연,과학
김정신 지음, 오승원 그림
바이러스로 인해 어떻게 세계 역사와 인류의 삶이 바뀌게 되었는지에 대해 살펴본다. 펠로폰네스 전쟁과 고대 로마의 멸망, 그리고 십자군 전쟁의 승패를 결정지었을 뿐만 아니라 중세를 몰락시켰으며 아즈텍과 잉카문명도 사라지게 했다는 사실을 통해 인간 문명의 초라함을 느낀다. 뿐만 아니라 대기근을 불러 일으켰으며 전쟁에서 무기로 사용되기도 했다는 사실을 통해 바이러스의 거대한 위험성을 알 수 있다. 현대에도 감기바이러스와 AI바이러스 등이 인류의 삶을 위협하고 있다. <세상을 바꾼 바이러스>는 인류가 아직 극복하지 못한 바이러스와 함께 살아가는 법을 살펴본다. 이제는 바이러스로 인해 세상이 바뀌는 것이 아니라 면역력을 높이고 예방을 강화하는 등의 방법으로 바이러스와 공존할 수 있어야 한다.1. 바이러스가 나타났다 신종 바이러스가 나타났다! 모기에서 전염되는 바이러스 동물을 감염시키는 바이러스 2. 바이러스가 바꾼 역사 펠로폰네스 전쟁의 승패를 바꾼 전염병 고대 로마를 멸망시킨 두창(천연두)과 말라리아 십자군 전쟁의 승패를 가른 전염병 중세를 몰락시킨 페스트 아즈텍과 잉카문명을 사라지게 한 두창 나폴레옹의 러시아 원정을 불가능으로 만든 전염병 파나마 운하 건설에 영향을 미친 황열 예술가들이 좋아했던 결핵 19C 유럽인들이 가장 무서워했던 콜레라 대기근을 일으키는 식물 바이러스 전쟁보다 무서운 독감 바이러스 전쟁에서 무기로 사용되는 바이러스 3. 바이러스와 함께 살기 세균과 바이러스의 발견 면역력이 우리 몸을 얼마나 지킬 수 있을까? 우리 몸에 유익한 세균과 바이러스 바이러스 치료하기 우리 역사 속 바이러스 바이러스 어떻게 예방할까? 바이러스는 아주 오래전부터 있었다. 인류가 처음 문명을 형성할 때부터 사람들이 모인 곳이면 언제든 나타나 전염병을 퍼트렸고 셀 수 없이 많은 이들의 목숨을 앗아 갔지만, 인류는 오랫동안 바이러스의 원인이나 예방책을 몰랐다. 현재, 인류에게 가장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바이러스는 코로나 바이러스다. 1930년대 닭에서 처음 발견된 뒤 개. 돼지. 조류 등의 동물에서 발견됐고, 1960년대에는 사람에게도 발견됐다. 또한 최근에는 사스, 지카 바이러스가 인간의 목숨을 위협하고 있다. 최초로 인간에게 영향을 끼친 바이러스는 ‘두창’, ‘마마’라고도 불리며 급성 전염병을 일으키는 천연두 바이러스다. 최초의 천연두 환자는 기원전 1143년에 사망한 이집트의 파라오, 람세스 5세다. 또 로마의 아우렐리우스 황제, 영국의 여왕 메리 2세, 프랑스의 왕 루이 15세, 러시아의 황제 표트르 2세, 청나라의 순치 황제 등도 천연두에 걸려 목숨을 잃었다. 바이러스는 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앗아갔다. 14세기에는 페스트에 의한 흑사병으로 2,000만 명 이상의 목숨을 잃었고, 영국과 프랑스의 백년전쟁을 중단시키기도 했다. 쇼팽과 같이 유명한 예술가들이 결핵으로 죽었고, 예술혼의 상징처럼 여겨졌다. 부유한 젊은 층은 예술가들처럼 핏기 없고 창백한 피부를 가지기 위해, 결핵에 걸리기를 바라기도 했다. 그런데 바이러스는 우리들의 삶을 바꾸어 놓았을 뿐만 아니라 미래에도 인류와 함께 공존해야 한다. 우리는 면역력을 키우고 예방을 강화하는 등, 바이러스와 공존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인간이 자연과 함께,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이다. 바이러스는 아주 오래 전부터 나타나 사람과는 뗄 수 없는 관계로 살고 있어요. 바이러스를 연구하는 사람들 덕분에 공포를 주었던 바이러스가 이제는 사라진 경우도 많아요. 하지만 여전히 우리는 무시무시한 바이러스의 공포 속에 살아야 한답니다. - 저자의 머리말 중에서 『세상을 바꾼 바이러스』는 바이러스로 인해 어떻게 세계 역사와 인류의 삶이 바뀌게 되었는지에 대해 살펴본다. 바이러스가 펠로폰네스 전쟁과 고대 로마제국의 멸망의 원인이 되었고, 십자군 전쟁의 승패를 결정지었을 뿐만 아니라 중세를 몰락시켰으며 아즈텍과 잉카문명도 사라지게 했다는 사실을 통해 인간 문명의 초라함을 느낀다. 또한 대기근을 불러 일으켰으며 전쟁에서 무기로 사용되기도 했다는 사실을 통해 바이러스의 거대한 위험성을 알 수 있다. 현대에도 감기바이러스와 AI바이러스 등이 인류의 삶을 위협하고 있다. 『세상을 바꾼 바이러스』는 인류가 아직 극복하지 못한 바이러스와 함께 살아가는 법을 살펴본다. 이제는 바이러스로 인해 세상이 바뀌는 것이 아니라 면역력을 높이고 예방을 강화하는 등의 방법으로 바이러스와 공존할 수 있어야 한다.
교과서 날개 수학 : 봄
상상의집 / 어린이 통합교과 연구회 지음, 김윤희.정관영 감수 / 2013.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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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집
자연,과학
어린이 통합교과 연구회 지음, 김윤희.정관영 감수
초등 개정 교육 과정에 맞춰 주제별로 국어와 수학을 학습하는 신 개념 퀴즈 책 '교과서 날개 수학' 시리즈. 주제별로 수학 원리를 찾아내 생활 속에서 수학적 사고를 익힐 수 있도록 한다. 실생활에서 찾아낸 교과서 수학 원리 학습으로 창의적인 수학 이해가 가능하다. 생활에 보다 가까운 문제와 활동을 강조하여 학생 스스로 흥미를 느끼고 연습할 수 있도록 자기주도학습으로 구성하였다.봄맞이 1. 봄이 왔어요 -도형의 패턴 찾기 수학 원리 퀴즈 2. 봄맞이 청소를 해요 -짝 잇기 퍼즐 수학 원리 퀴즈 3. 무엇이 달라졌나요? -부분과 전체 수학 원리 퀴즈 새싹 1. 씨앗은 자라서 -피보나치 수열의 규칙과 수 피라미드 만들기 수학 원리 퀴즈 깊이 읽기-가르기와 모으기 깊이 읽기- 연산기호 2. 새싹 나라 -공통점과 차이점 수학 원리 퀴즈 봄 날씨와 생활 1. 봄 날씨 알아보기 -유추하기 수학 원리 퀴즈 봄나들이 1. 봄나들이 가요-경우의 수 세기 수학 원리 퀴즈 깊이 읽기-경우의 수 2. 아끼고 나누고 모아서 사다리타기 놀이와 연산 수학 원리 퀴즈 깊이 읽기-연산의 순서“봄이 되면 무엇이 달라지나요? 봄의 변화 속에 수학이 숨어 있어요.” 계절의 변화를 보며 자연 속 패턴을 발견하고, 규칙을 찾아 유추해봅니다. 생활 속에서 찾아낸 교과서 수학, 원리를 익히는 창의 퀴즈책! 봄이 오는 것을 무엇으로 알게 되나요? 주변의 작은 변화에서 계절이 바뀌는 것을 알게 됩니다. 부분과 전체를 관찰하여 속성을 찾는 훈련을 해 봅니다. 또 계절의 변화나 달 모양이 바뀌는 등 자연 속 변화의 규칙을 찾아보고 주어진 도형을 규칙에 맞춰 변화시켜 봅니다. '교과서 날개' 봄에서 배우는 수학 원리에서는 주제에서 발견한 수학 개념을 즐거운 퀴즈로 구성하였습니다. 초등학교에 입학한 아이들은 본격적으로 다양한 수학 원리를 배우게 됩니다. 그런데 수학을 잘하던 아이들도 학년이 올라갈수록 점점 수학이 어려워진다고 힘들어하기 일쑤입니다. 수학을 생활과 멀리 있는 것으로만 여기고 원리를 깨닫지 못하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반복적인 문제 풀이와 훈련에 집중하기 보다는 ‘아하!’하는 원리 이해가 차근차근 쌓이도록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교과서 날개 수학'는 주제별로 수학 원리를 찾아내 생활 속에서 수학적 사고를 익힐 수 있도록 합니다. 실생활에서 찾아낸 교과서 수학 원리 학습으로 창의적인 수학 이해가 가능합니다. 시리즈 소개 ■교과서 날개란? 교과서 날개란 초등 개정 교육 과정에 맞춰 주제별로 국어와 수학을 학습하는 신 개념 퀴즈 책입니다 스토리텔링을 활용한 맥락 속에서 국어 개념과 수학 원리를 익히고 생활에 보다 가까운 문제와 활동을 강조하여 학생 스스로 흥미를 느끼고 연습할 수 있도록 자기주도학습으로 구성하였습니다. ■ 교과서 지식이 생활 속 놀이로 바뀌는 기적의 퀴즈 책! 교과서 지식을 생활 속에서 내면화하고 실천하는 데 초점을 두었습니다. 호기심을 자극하는 즐거운 퀴즈를 통해 다양한 사고의 방법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1~2학년군의 교과 과정을 그대로 따라가고 있어 문제집 없이도 학업 성적이 오르고, 영재 교육 없이도 창의사고 습관을 키울 수 있습니다. ■교과서 날개의 구성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잘 모르는 어린이들을 위해 생활 속에서 친근하게 교과서 지식을 이해하고 적용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탄탄한 스토리텔링으로 개념을 먼저 살펴보고, 교과서와 함께 보는 문제로 사고 도구를 이용하여 교과 개념을 응용합니다. 교과서 지식을 확장하는 창의 사고력 문제로 고급 사고 능력을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습니다. ▶추천사 '교과서 날개' 시리즈는 사고 도구를 이용한 질문을 던지며 어린이들에게 생각하는 즐거움을 알려 주고 있습니다. 국어와 수학, 통합교과라는 교과과정을 따라가면서도 호기심과 흥미를 잃지 않도록 배려한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이 책에 담긴 수많은 물음들이 즐거운 호기심을 낳아 어린이들의 힘찬 생각 날갯짓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서울과학고등학교(과학영재학교) 김윤희, 정관영 “똑똑한 우리 아이, 국어 수학의 날개를 달아라” 1, 2학년 새 교과서에 맞춘 새로운 생각 스킬! 최근에 초등 교육 과정이 개정되면서 우리나라 학교 교육도 변화의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생활 속에서 찾은 소재로 배우는 생활 밀착형 교육이라는 것이 제일 큰 특징이고, 1~2학년 군으로 묶인 것도 큰 변화입니다. 생활에 보다 가까운 어휘와 활동을 강조한 국어 교과서, 스토리텔링 방식이 도입된 수학 교과서, 주제별로 나뉘어 생활 속에서 과학.사회.예체능의 기초를 쌓을 수 있게 한 통합교과가 가장 큰 변화이지요. '교과서 날개 시리즈'는 교과 과정의 흐름에 따라 주제별 활동을 강조하여 생활 속에서 국어 개념과 수학 원리를 익히도록 구성한 신개념 학습서입니다. 교과서 구성 체제에 따라 스토리텔링을 활용한 맥락 속해서 개념과 원리를 이해하도록 구성하였기 때문에 읽는 것만으로도 교과서 지식을 완벽하게 습득할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미국의 영재 교육에서 주로 하는 창의사고 퀴즈를 도입하여 지식을 실생활로 창의적으로 적용하도록 했습니다. ‘새 술은 새 부대에 담는다’는 말처럼 새 교과서에는 '교과서 날개 시리즈'에서 제시하는 새로운 교육 방법이 필요합니다. 습득이 아닌 체득으로, 아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지식에 날개를 달고 나는 것이 필요한 때입니다. “8세 공부 버릇, 여든까지 간다!” 학습의 첫 단추를 바로 꿰는 국민 1학년 책! 우리나라 속담에 ‘첫 단추를 잘 끼워야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첫 단추가 잘못 되면 나머지 단추를 아무리 잘 끼워도 마지막 단추는 어긋나기 마련이지요. 초등학교 1학년 입학 준비를 어떻게 하느냐는 생각의 습관을 어떻게 길들이느냐와 깊은 관련이 있습니다. 지식을 먼저 아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지식이 생겨나게 된 발견의 과정과 사고의 방법을 먼저 경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교과서 날개' 시리즈를 구성하고 있는 퀴즈와 같은 창의적 질문은 어린이들에게 ‘발견’의 순간을 체험하게 해 줍니다. ‘아하!’ 하고 새로운 것을 깨닫는 순간 뇌에서는 엄청난 양의 도파민이 분비되며 승리한 보람과 기쁨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 '교과서 날개 시리즈'에서 사용한 생활 소재가 수학과 국어에 놀랍도록 들어맞는 것을 보며, 지도하는 학부모와 선생님들도 지도의 힌트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한글과 숫자는 잘 아는 아이, 이제는 '교과서 날개'를 만날 차례 문제집의 성취, 스토리텔링의 감동, 창의 퀴즈의 재미가 한권에 교과서 지식을 생활 속 놀이로 체득하는 신개념 학습서 한글과 숫자를 다 익혔다면 다음에는 어떤 교재로 무엇을 공부해야 할까요? 학년별 문제집을 풀기는 아직 이르고 그렇다고 아무것도 하지 않자니 불안하기 그지없습니다. '교과서 날개 시리즈'는 초등 통합교과의 생활 속 소재를 초등 국어와 수학에 자연스럽게 적용하고 있어 처음 국어와 수학을 공부하는 어린이들에게 친절한 안내자 역할을 합니다. 스토리텔링으로 국어와 수학 교과에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재미있는 퀴즈로 개념원리를 익히는 활동을 유도합니다. 특히 과학고(서울영재학교) 교사진이 기획하고 감수한 미국형 창의사고력 퀴즈는 교과서 지식을 실생활에 자유자재로 활용하고 응용할 수 있습니다. 기존의 창의사고력 도서와 달리 교과 과정을 그대로 따라가고 있어 문제집을 따로 풀지 않아도 학업 성적이 오르고, 영재 교육을 따로 받지 않아도 창의사고 습관이 몸에 뱁니다. 생활과 수업, 놀이와 학습 사이를 파고든 교묘한 책으로 읽는 것만으로도 교과서 개념과 사고의 조감도가 한눈에 펼쳐집니다.
만만한 물리의 세계
그린북 / 앤 루니 (지은이), 낸시 버터워스 (그림), 김아림 (옮긴이), 정광훈 (감수) /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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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북
자연,과학
앤 루니 (지은이), 낸시 버터워스 (그림), 김아림 (옮긴이), 정광훈 (감수)
꼭 알아야 하는 과학 지식 시리즈는 초등학교 과학 교과에서 배우는 내용 중 ‘꼭 알아야 하는’ 부분들을 모아서 낸 과학 지식 시리즈다. 자연과학의 중요한 토대가 되는 물리학, 화학, 생물학 등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재미있는 주제와 그림, 내용으로 구성하였다. 어린이들은 아이였을 때부터 우리 주변의 다양한 자연 현상들을 보면서 ‘이것은 왜 이럴까?’ ‘저것은 왜 저럴까?’와 같은 무한한 호기심을 가진다. 잠재적인 과학자였던 아이들이 학교에서 과학을 배우기 시작하면서, 그리고 점점 더 높은 학년으로 올라가면서 호기심을 잃고 과학을 어렵거나 지루하게 생각하기도 한다. 정형화되는 교과 과정에 흥미를 느끼기 어렵기 때문이다. 꼭 알아야 하는 과학 지식 시리즈는 아이들의 흥미를 돋울 수 있는 재미있는 주제들과 그림, 실제적인 내용으로 과학을 즐길 수 있게 만들어 준다.머리말 … 3 1 제트기만큼 무거운 구름 … 6 2 8분도 넘게 걸려서 지구에 도착하는 태양 빛 … 8 3 번개가 치면 폭발하는 공기 … 10 4 엄청나게 큰 별은 곧 폭발한다고? … 12 5 태양, 나이 많은 별 … 13 6 짧은 자로 엄청나게 큰 나무의 키를 재다 … 14 7 감자 속에 전기가 있다고? … 16 8 낮에도 있는 별들 … 18 9 물 위에 뜨는 돌 … 20 10 소리쳐도 들리지 않는 우주 공간 … 22 11 소리가 반사된 메아리 … 24 12 먼 옛날의 공룡을 볼 수 있는 외계인들 … 25 13 꽁꽁 언 얼음이 배를 부순다 … 26 14 축구장만 한 원자와 그 안의 꿀벌 같은 전자 … 28 15 우리 몸의 대부분은 우주만큼 나이가 많다고? … 30 16 별로 이루어진 우리 몸 … 31 17 남극에서 보면 뒤집혀 보이는 달 … 32 18 지구 반대편 반구에선 반대인 달의 위상 … 33 19 눈사람을 제대로 만들 수 없는 스키장 … 34 20 명왕성보다 긴 미국의 동서 길이 … 36 21 흰색 빛 속에 숨은 무지개색 … 38 22 지렛대가 충분히 길면 코끼리를 들어 올릴 수 있다 … 40 23 1959년에서야 알려진 달의 뒷면 모습 … 42 24 점과 점을 잇는 최단 거리, 곡선 … 44 25 실제로는 그렇게 뜨겁지 않은 붉은색 물체 … 45 26 평생 생일을 맞을 수 없는 곳, 해왕성 … 46 27 그 자체가 거대한 자석, 지구 … 48 28 눈으로 볼 수 있는 지구의 자기장 … 49 29 물만으로도 잴 수 있는 물체의 무게 … 50 30 지구상의 모든 사람들이 각설탕 하나에 들어갈 수 있다고? … 52 31 욕조 물에 뜨는 토성 … 54 32 분자가 움직이는 걸 볼 수 있다고? … 56 33 아무리 밝아도 스스로 빛을 내지 않는 달 … 58 34 열기로 풍선을 터뜨린다고? … 60 35 우리와 다른 별을 봤을 공룡들 … 62 36 물이 든 양동이를 거꾸로 뒤집어도 물이 쏟아지지 않는다고? … 64 37 똑같은 속도로 떨어지는 깃털과 망치 … 66 38 퇴비 더미처럼 열을 만들어 내는 태양 … 68 39 태양 안에서 이동하는 데 수천 년이 걸리는 ‘햇빛’ … 69 40 은하계 나이로 고작 20살인 태양 … 70 41 우리 은하계가 다른 은하와 충돌한다고? … 71 42 점프하는 돌 … 72 43 지구의 모든 전자 기기를 1년 동안 돌릴 수 있는 햇빛 … 74 44 우리 몸을 스파게티처럼 늘리는 블랙홀 … 76 45 꿀 속에서는 헤엄칠 수 없다고? … 78 46 공중에 떠서 달리는 기차 … 80 47 얼음이 물에 뜨지 않았다면 우리도 여기 없었을 것이다 … 82 48 금성의 하늘은 오렌지색이라고? … 84 49 소리보다 빠른 비행기 … 86 50 우주의 대부분은 완전한 비밀에 싸여 있다 … 88 51 풍선으로 머리카락 세우기 … 90 52 지구에서 점점 멀어지는 달 … 92 53 지금보다 조금 더 컸던 공룡 시대의 달 … 93 54 자기 혼자 통통 튀는 용수철 … 94 55 초록색 태양 … 96 56 언젠가 태양이 지구를 삼킬 거라고? … 97 57 우리는 날씨를 예측할 수 없다 … 98 58 영원히 남는 달 표면의 발자국 … 100 59 언덕을 오르면 우리 몸에 에너지가 더 생긴다고? … 102 60 걷는 것보다 에너지를 더 적게 사용하는 자전거 타기 … 103 61 최초의 공기 부양선은 통조림 캔과 진공청소기로 만들어졌다고? … 104 62 지구에서 보는 지구의 지평선, 달에서 보는 달의 지평선 … 106 63 기우뚱하게 기울어진 지구 … 108 64 뻥 뚫려 있더라도 계속 밑으로 떨어질 수는 없는 지구 … 110 65 완벽한 구가 아닌 지구 … 111 66 노래로 유리잔을 깰 수 있다고? … 112 67 햇빛이 우주선을 민다고? … 114 68 햇빛 속에 있을 때 몸무게가 더 나간다 … 115 69 오렌지색이거나 붉은색이었던 한때의 우주 … 116 70 강철 공이 바다 밑바닥에 닿는 데 걸리는 시간 … 118 71 태양의 무게가 점점 줄어들고 있다고? … 120 72 달에 가면 몸무게가 덜 나간다 … 121 73 허리케인의 한가운데는 고요하다고? … 122 74 티스푼만 한 중성자별의 무게가 에베레스트산과 맞먹는다고? … 124 75 태양계에 숨겨진 행성이 더 있을지도 모른다고? … 126 용어 풀이 … 128 찾아보기 … 130초등 과학을 재미있는 주제와 그림, 내용으로 배워요! 꼭 알아야 하는 과학 지식 시리즈는 초등학교 과학 교과에서 배우는 내용 중 ‘꼭 알아야 하는’ 부분들을 모아서 낸 과학 지식 시리즈입니다. 자연과학의 중요한 토대가 되는 물리학, 화학, 생물학 등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재미있는 주제와 그림, 내용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어린이들은 아이였을 때부터 우리 주변의 다양한 자연 현상들을 보면서 ‘이것은 왜 이럴까?’ ‘저것은 왜 저럴까?’와 같은 무한한 호기심을 가집니다. 잠재적인 과학자였던 아이들이 학교에서 과학을 배우기 시작하면서, 그리고 점점 더 높은 학년으로 올라가면서 호기심을 잃고 과학을 어렵거나 지루하게 생각하기도 합니다. 정형화되는 교과 과정에 흥미를 느끼기 어렵기 때문이죠. 꼭 알아야 하는 과학 지식 시리즈는 아이들의 흥미를 돋울 수 있는 재미있는 주제들과 그림, 실제적인 내용으로 과학을 즐길 수 있게 만들어 줍니다. 75가지의 판타스틱한 주제로 물리를 탐험하자 ‘물리’라는 말을 들으면 어떤 생각이 드나요? ‘머리 아프다’, ‘어렵게 느껴진다’ 등의 생각이 먼저 들까요? 꼭 알아야 하는 과학 지식의 《10대를 위한 만만한 물리의 세계》를 만나 보세요. 교과서의 딱딱한 체계에서 벗어나 어린이들의 흥미와 호기심을 자극하는 다양한 물리 현상들 75가지를 뽑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제트기만큼 무거운 구름’, ‘8분도 넘게 걸려서 지구에 도착하는 태양 빛’, ‘감자 속에 전기가 있다고?’와 같은 주제들은 생각지도 못했던, 신기하고 흥미로운 과학적 사실들을 어린이들에게 전달합니다. 어린이들은 75가지의 주제 중 나의 관심을 가장 끄는 주제부터 그 내용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차례 대로가 아닌 나의 흥미를 따라가며 물리를 탐험하는 구성으로 독자들은 신나게 ‘물리’라는 과학의 한 분야를 탐험할 수 있습니다. ‘물리(物理)’는 말 그대로 물체나 물질 등의 생물이 아닌 자연이 작동하는 원리를 탐구하는 학문입니다. 자연과학 중 제일 기본이 되며 가장 먼저 체계화된 물리는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있는 다양한 현상들을 아우릅니다. 어린이들은 이 책에서 흥미로운 현상들 뒤에 숨겨진 과학의 비밀을 파헤쳐 볼 수 있습니다. 이제껏 ‘과학’이라는 이름 속에서 물리를 배웠지만 직접 물리를 따로 접할 기회는 없었을 어린이 독자들은 《10대를 위한 만만한 물리의 세계》에서 처음으로 ‘물리’라는 과학의 한 갈래를 더욱 깊게 탐구해 볼 수 있습니다. 재미있는 그림이 함께하는 STEAM 융합 과학 교육에 참여하자 《10대를 위한 만만한 물리의 세계》는 만화책이 아닌 지식 정보책입니다. 하지만 책장을 넘기는 사람이 자기도 모르게 웃도록 만드는 재미난 그림들로 가득하지요. 천체, 입자, 고체, 빛, 핵 등 대부분 눈에 보이지 않는 원리나 물체까지도 연구 대상으로 삼는 물리에는 선뜻 접근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눈에 보이지 않는 원리를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 주는 그림들로 가득합니다. 그림들은 직관적으로 원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돕기도 하고, 망원경이나 현미경으로 봐야만 볼 수 있는 천체나 작은 입자들을 보여 주기도 하고, 빛의 움직임, 물체의 상태 등을 보여 주기도 합니다. 길고 긴 지렛대로 커다란 코끼리를 들어 올리는 장면처럼 상상만 할 수 있던 상황을 실제로 보여 주기도 함으로써 이 책의 그림들은 독자들을 깔깔 웃으며 공부할 수 있게 해 줍니다. 이 책의 그림들은 일견 재미있게만 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재미있는 그림은 또한 정확한 정보도 전달하고 있습니다. 태양계를 이루는 행성들의 자전축이 기울어진 각도, 행성들의 상대적인 크기, 진공 상태에서의 낙하 실험 결과 망치와 깃털이 어떤 속도로 떨어졌는지 등등……. 독자는 글을 보기 전에 그림만 먼저 보아도 직관적으로 어떤 정보를 얻을 수 있을지 알 수 있으며, 정확한 그림을 통해 그 장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에 조금 더 관심을 두고 책을 읽어 나갈 수 있습니다. 유쾌한 그림과 함께 과학(Science), 기술(Technology), 공학(Engineering), 수학(Mathematics)을 공부하게 되는 것은 독자도 모르게 일어나는 일이라고 할 수 있죠. 실제로 활용 가능한 내용을 배우고 나눠 보자 물리나 여타 과학에 관심이 없는 어린이라도 물수제비 잘 뜨는 법, 핀이 아닌 무언가로 풍선을 터뜨리는 법과 같은 것에는 관심이 가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이러한 이야기들은 실제로 《10대를 위한 만만한 물리의 세계》에 나오는 것들입니다. 짧은 자로 엄청나게 큰 나무의 키를 재는 방법, 물만으로도 물체의 무게를 재는 방법, 물이 든 양동이를 돌리면서 물을 뒤집어쓰지 않는 방법 등도 이 책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처럼 일상생활에서 요긴하게 활용할 수 있는 지식은 재미가 있을뿐더러 생활 속에 스며 있는 과학의 원리로서 자연에서 관찰할 수 있는 여러 현상을 명쾌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 줍니다. 독자는 재미있는 놀이처럼 물리를 배울 수 있으며, 앞으로 다가올 미래에 우주여행을 하게 된다면 필요한 우주여행 에티켓도 미리 학습할 수 있습니다. (‘블랙홀 근처에는 가지 마세요!’ 같은 상식 말이죠.) 그리고 이런 물리학 상식들에 대해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도 있어요.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에서 아이들의 메타 인지력도 길러지게 되지요. 이 책은 일상에서 쉽게 발견할 수 있는 물체들이나 물질, 에너지 등에 관한 이야기들을 하면서 물리학의 다양한 분야들을 살펴볼 수 있게 해 줍니다. 각설탕 하나와 지구상의 모든 사람의 관계, 자기 부상 열차의 작동 원리, 초음속 비행기가 날아가며 굉음을 내는 이유, 햇빛 속에서 몸무게가 더 나가는지에 이르기까지 물리학의 많은 분야에서 다루는 흥미롭고도 신기한 주제들이 어린이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용어 풀이와 찾아보기로 개념과 맥락을 확실히 잡자 《10대를 위한 만만한 물리의 세계》를 마무리 짓는 것은 ‘용어 풀이’와 ‘찾아보기’입니다. 용어 풀이에서는 책에서 쓰인 다양한 용어들을 이해하기 쉽고 간단하게 풀어 놓았습니다. 어린이들은 ‘관성’ ‘광자’ ‘분자’ ‘블랙홀’ ‘빅뱅’ 등 흥미로운 과학 용어들의 뜻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또한 찾아보기를 통해 특정 단어나 용어가 어떤 맥락에서 쓰였는지를 다시 한번 찾아볼 수 있어서 개념과 맥락의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습니다.
영어로 읽는 이 세상에 태어나길 참 잘했다 I Am So Happy I Was Born
어린이작가정신 / 박완서 지음, 전승희 옮김, 한성옥 그림, 데이비드 윌리엄 홍 감수 / 2014.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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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작가정신
외국어,한자
박완서 지음, 전승희 옮김, 한성옥 그림, 데이비드 윌리엄 홍 감수
세대를 아우르며 널리 사랑받은 우리 시대 대표 소설가 박완서 선생님의 마지막 장편동화 <이 세상에 태어나길 참 잘했다>의 영어 번역본이다. 경제 위기로 가정이 해체되어 가는 우리 사회에 가족의 소중함과 사랑, 생명의 고귀함을 주제로 사회의 기둥이 될 어린이들에게 들려주는 가슴 뭉클한 이야기를 영어로 만나 볼 수 있다. 하버드대학교 한국학 연구원이자 비교문학 박사인 전승희 번역가가 원작의 기품을 살리며, 수준 높은 어휘와 고급스러운 표현을 풍부하게 사용하여 심도 깊게 번역하였으며,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읽을 수 있도록 어휘 워크북을 함께 구성하였다. 세상의 모든 생명들을 마음에 품고자 한 박완서 선생님의 애정과 사랑이 가득 담긴 『I Am So Happy I Was Born』을 통해 삶과 생명, 존재의 이유를 한 번 더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될 것이다.서문 1. I am Bokdeng-i 2. Friends 3. Homework 4. Accident 5. Our Friendship 6. Another Family 7. Dennis 8. American School 9. New School 10. New Experience 11. Father’s Room 12. Family I Need 옮긴이의 말세대를 아우르며 널리 사랑받은 우리 시대 대표 소설가 박완서 선생님의 마지막 장편동화 『이 세상에 태어나길 참 잘했다』의 영어 번역본입니다. 경제 위기로 가정이 해체되어 가는 우리 사회에 가족의 소중함과 사랑, 생명의 고귀함을 주제로 사회의 기둥이 될 어린이들에게 들려주는 가슴 뭉클한 이야기를 영어로 만나 볼 수 있습니다. 하버드대학교 한국학 연구원이자 비교문학 박사인 전승희 번역가가 원작의 기품을 살리며, 수준 높은 어휘와 고급스러운 표현을 풍부하게 사용하여 심도 깊게 번역하였으며,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읽을 수 있도록 어휘 워크북을 함께 구성하였습니다. 세상의 모든 생명들을 마음에 품고자 한 박완서 선생님의 애정과 사랑이 가득 담긴 『I Am So Happy I Was Born』을 통해 삶과 생명, 존재의 이유를 한 번 더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우리 시대 대표 소설가 박완서 선생님의 마지막 장편동화 새로운 언어로 의미를 되새기는 『이 세상에 태어나길 참 잘했다』 이루 형용할 수 없이 섬세한 문장으로 성장기부터 노년 세대의 정서를 아우른 문학의 거장 박완서 선생님의 타계 3주기를 추모하며, 유작에 담긴 뜻을 되새기고 작품의 세계적 위상을 높이고자, 생명의 본질에 대한 깊은 천착과 인간애가 담뿍 담긴 동화 『이 세상에 태어나길 참 잘했다』의 영어 번역본이 출간되었습니다. 경제 위기로 가정이 해체되어 가는 우리 사회에 가족의 소중함과 사랑, 생명의 고귀함을 주제로 사회의 기둥이 될 어린이들에게 들려주는 가슴 뭉클한 이야기 『이 세상에 태어나길 참 잘했다』는 박완서 선생님의 마지막 장편동화입니다. 『I Am So Happy I Was Born』은 『이 세상에 태어나길 참 잘했다』의 영어 번역본으로, 하버드대학교 한국학 연구원이자 비교문학 박사인 전승희 번역가가 원작의 기품을 살리며, 수준 높은 어휘와 고급스러운 표현을 풍부하게 사용하여 심도 깊게 번역하였습니다. 여기에 『I Am So Happy I Was Born』을 보다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읽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어휘 워크북을 함께 구성하였습니다. 박완서 선생님의 동화 중 영문 번역본으로 처음 국내에 출간하는 『I Am So Happy I Was Born』은 우리나라 대표 어린이 문학 작품을 엄선하여 영어로 소개하는 <영어로 읽는 우리 어린이 문학> 시리즈의 첫 도서입니다. <영어로 읽는 우리 어린이 문학>은 우리 아이들에게 영어 학습의 장을 마련해 주고, 세계적으로 우리 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며, 다양한 문화와 소통하는 어린이를 위한 문학 시리즈입니다. 초등 5학년 김복동, 아버지의 새로운 가족을 만나러 미국으로 가다 태어나자마자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아버지마저 떠난 뒤 소아마비로 한쪽 다리가 불편한 이모와 외할머니 품에서 자라는 초등 5학년 ‘김복동’. 복동이에게 아버지에 대한 기억은 없습니다. 그저 아들이 복이라도 많이 받으라고 지어 준, 언뜻 보면 촌스러운 ‘복동이’란 이름 하나가 아버지에 대한 모든 것입니다. 외할머니와 이모의 사랑 속에서 별 탈 없이 자라지만, 복동이는 또래 아이들에 비해 벌써 마음은 어른이 되어 버렸습니다. 다행히 절친한 단짝 친구들이 있어 외롭지만은 않습니다. 우연히 여름 방학에 아버지가 사는 미국에 가게 된 복동이는 처음 만난 아버지에 대해 많은 기대를 하지 않습니다. 아버지는 미국에서 새로운 가족을 형성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복동이의 생각대로, 필리핀계 외국인 새엄마와 이복동생들과 만나면서 처음에는 서로의 존재를 이해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무뚝뚝한 아버지, 말 한마디 통하지 않고 사고방식도 전혀 다른 새로운 가족 구성원 안에서 복동이는 섞여 들지 못하고, 이복동생 데니스와의 사이도 불편할 뿐입니다. 결손가정에서 자란 복동이가 만난 새로운 가족이 다문화가정이라는 데 이 작품은 큰 의미가 있습니다. 인종이나 피부색을 넘어서서 어떤 형태의 가정에서 자랐는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이들이 어떻게 서로의 존재 이유를 헤아리게 되는지, 그리고 어떻게 서로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며 하나로 화합하는지 그 과정을 되짚어 보게 합니다. 아버지가 계신 다락방에서, 짧고 깊은 포옹을 통해, 처음으로 아버지의 어깨를 두드려 드리는 동안, 복동이 마음속에 있던 응어리를 풀어냅니다. 결정적으로, 한국계 입양아였던 브라운 박사의 이야기를 통해, 복동이는 ‘이 세상에 태어나길 참 잘했다’는 자신의 존재 이유와 삶의 기쁨에 대해 눈을 뜨며, 미국을 떠나게 됩니다. 감성을 울리는 그림 작가 한성옥의 그림도 이야기 곳곳에 녹아들어 있습니다. 많은 색으로 채우는 그림이 아니라, 싱그러운 푸른빛으로 하얀 여백의 선을 살려, 그 여백 속에 좀 더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맨 마지막 그림에 첫 장면을 그리면서, 이야기의 처음과 끝은 하나라는 것을 보여 주며, 복동이의 존재 이유를 암시합니다. 복동이는 이 세상의 생명에는 다 뜻이 있으며, 어느 것 하나 하잘 것 없는 것이 없고, 생명을 잉태해 준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게 됩니다. 사회 안팎으로 어려운 시기에 가족의 해체가 아닌, 결속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 존재의 고귀함을 강조하고 있는 것입니다. 세상의 모든 생명들을 마음에 품고자 한 박완서 선생님의 애정과 사랑이 가득 담긴 『I Am So Happy I Was Born』을 통해 삶과 생명, 존재의 이유를 한 번 더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시리즈 소개] <영어로 읽는 우리 어린이 문학> 시리즈 우리나라 대표 어린이 문학 작품을 엄선하여 영어로 소개하는 <영어로 읽는 우리 어린이 문학>은 우리 아이들에게 영어 학습의 장을 마련해 주고, 세계적으로 우리 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며, 다양한 문화와 소통하는 어린이를 위한 문학 시리즈입니다. <영어로 읽는 우리 어린이 문학>은 우리말로 된 원문 작품과 영어로 번역된 작품을 모두 읽을 수 있게 구성하였습니다. 영ㆍ유아기부터 시작되는 영어 학습은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어서도 말하기와 쓰기가 중심인 경우가 많습니다. 언어라는 특수성과 학습에 대한 의욕과 흥미를 떨어뜨리지 않기 위한 방법입니다. 그러나 이렇듯 흥미 위주의 학습을 한 아이들의 경우, 상급 학교로 진학하게 되었을 때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몰라 혼란스러워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보다 장기적인 안목으로 깊이 있고 폭넓은 영어 읽기 학습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독서의 기초이자 근본이 되는 어린이 문학은, 문학 작품만이 가지는 특수성으로 인해 어린이들의 흥미와 관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다양한 요소를 가지고 있습니다. 풍부하고 다양한 맥락, 생활에서 실제로 접할 수 있는 대화, 실용적인 문장 등으로 구성된 우리 어린이 문학은 영어 텍스트로 재구현되면 깊이 있는 영어 학습에 적합해지며, 어린이들이 읽기와 쓰기에 대한 열정을 일깨워 줄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 <영어로 읽는 우리 어린이 문학>은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우리 어린이 문학 작품 중 세대를 뛰어넘어 작품성을 인정받아 국제적으로 널리 알릴 수 있을 만한 걸작, 그중에서도 박완서 선생님의 작품 『I Am So Happy I Was Born』와 『The Bicycle Thief』를 시작으로 가려 뽑습니다. 또한 작품을 깊이 이해하고, 영어권 문화를 올바르게 잘 이해하고 있는 우수한 번역가와 현지의 감수자를 통해 원작의 기품을 훼손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번역하였습니다. <영어로 읽는 우리 어린이 문학> 시리즈를 통해 어린이 문학을 통해 언어 기능을 통합적으로 학습하고, 풍부한 문맥 속에서 깊이 있는 삽화와 함께 어휘와 개념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언어 자체가 가지는 성질과 특색이 주는 다양한 표현의 차이를 느끼며, 언어에 대한 이해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각 문장의 일대일 번역 대신, 전체 글의 맥락에서 의미를 파악하고, 내용을 예상하며, 다른 작품, 다른 시대와 연관 지어 이해하는 배경지식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읽기에 몰입할 수 있도록 우리말 원문과 영어 번역문을 나누어 구성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본 책을 보다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읽을 수 있도록 별책 워크북을 더하여, 책을 읽으며 어휘를 손쉽게 찾아보고, 각 장에 나오는 어휘를 얼마나 이해하고 학습했는지 간단히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우리 어린이들이 <영어로 읽는 우리 어린이 문학>을 통해 보다 깊고, 넓은 문학의 세계를 맛볼 수 있을 것입니다.- 워크북 영어로 읽는 『이 세상에 태어나길 참 잘했다』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어머니께서 이 책을 쓰신 지는 5년이 넘었고 출간 당시에도 읽어 보았지만, 이번에 다시 보면서 저는 새삼 놀라움을 금할 수 없었습니다.어머니는 손주들이 태어날 때마다 동화를 써 주셨는데 그것은 아이들이 성장한 후에도 할머니에게 특별한 사랑을 받았다는 징표와 같았습니다. 아직도 이 동화가 감동을 주는 것은 단지 제 핏줄에 대한 사랑에 그치지 않고 모든 아이들, 나아가서는 세상의 모든 생명들을 마음에 품고자 하는 사랑으로 쓴 것이기 때문입니다. (…중략…)어머니 문학의 연구자이신 전승희 선생님의 훌륭한 영문 번역판이 우리나라뿐 아니라 여러 나라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도 널리 읽혀지기를 바랍니다.- 서문, 「모두가 특별한 사람이란 걸」, 호원숙 My name is Kim Bokdong. The first day at school my teacher called me “Bokdeng-i,” instead of “Bokdong” during a roll call. She smiled, and the other children laughed. When I shouted out, “Present!” some of the children peered around eagerly to look at me. I didn’t think my name was funny and I wasn’t ashamed of it, but sometimes I think it’s a little sad. All of this happened after I found out why Dad gave me this name. No one told me the story of how I was named, but I found out on my own by listening to conversations between my grandmother and aunt.- 「I am Bokdeng-i」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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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키즈 / 김나경 글, 그림 / 2014.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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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애니메이션
김나경 글, 그림
보건실 약상자에 쪽지를 넣으면 고민이 해결된다! 지금, 재치 넘치는 고민 해결사 동그라미 쌤의 활약이 시작됩니다! [고민 해결사 동그라미 쌤]은 월간 주니어 매거진 [생각쟁이]에 2년여 동안 인기리에 연재되었던 고민 해결 만화입니다. 10대들이 살아가면서 가질 수 있는 사소한 고민부터 진지한 고민까지 다양한 고민들을, ‘동그라미 쌤’이라는 초등학교 보건 선생님 캐릭터를 통해 다뤘습니다. 그리고 매월 쉽고 재미있게 그 고민의 해결 방법을 제시해 주고자 하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실제로 [고민 해결사 동그라미 쌤]은 연재 당시 그 내용에 공감한 많은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번에 대원키즈에서는 그동안 연재되었던 34편의 [동그라미 쌤] 만화 중 10대 친구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 23편을 묶어 단행본으로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각 화의 뒷부분에는 청소년 고민 상담 전문가인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문지현 원장님의 상담 글을 더해 상담의 깊이를 더했습니다. 모쪼록 이 책이 크고 작은 고민을 가지고 있는 10대 친구들의 마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01 발표 02 키 03 다이어트 04 입냄새 05 짝사랑 06 질투 07 친구가 없어요 08 생리 09 엄마 미워! 10 친구의 친구 11 남자, 여자 12 성범죄 13 욕 14 스타가 되고 싶어! 15 유기견 16 편애 17 비듬 18 스킨십 19 몽정 20 장래 진로 21 부모님 싸움 22 우울증 23 졸업,입학 +10대의 고민을 들어 주는 곳들‘발표할 때 떨지 않는 방법을 알고 싶어요.’ ‘친구들보다 키가 작아서 고민이에요.’ ‘부모님이 맨날 싸워서 집에 들어가기 싫어요.’… 사소한 걱정부터 심각한 문제까지, 다양한 고민을 안고 있는 10대. 크고 작은 걱정이 많지만 신통한 해결 방법은 떠오르지 않아요. 이때 누군가 나서서 친구처럼 쉽고 재미있게, 해결 방법을 조언해 준다면 좋겠죠? 다른 10대들과 다를 바 없는 평범한 초등학교 4학년 우주인. 주인이네 학교에는 조금 독특해 보이는 보건 선생님이 있어요. 항상 어디서 뭔가를 고치고 있어서 ‘해결사’라고도 불리고, ‘양은영’이라는 이름에 ㅇ이 다섯 번이나 들어간다고 해서 ‘동그라미 쌤’이라고 불리기도 해요. 어느 날 수업 시간, 주인이는 친구들 앞에 나가 발표하는 것이 무서워서 보건실로 도망치게 되죠. 이때 동그라미 쌤의 약상자에 우연히 고민을 적은 쪽지를 두고 나오면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마법처럼 손에 들어오게 되는데…! 울고 웃으며 공감할 수 있는 주인이와 친구들의 고민 이야기! 지금, 재치 넘치는 동그라미 쌤의 활약이 시작됩니다!
한 번만 읽으면 확 잡히는 중등 문해력 쓰기
한언출판사 / 정다희, 한유승, 신해영, 정형근 (지은이) / 2024.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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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언출판사
학습참고서
정다희, 한유승, 신해영, 정형근 (지은이)
중학교 교육 과정에서 배우는 ‘쓰기’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글쓰기란 무엇인지, 어떻게 글을 써야 하는지, 어떤 글을 써야 할지, 어떻게 하면 좋은 글을 쓸 수 있는지 고민하는 친구들을 위한 책이다. 또한 교육 과정을 바탕으로 글쓰기의 정확한 개념과 의의, 글쓰기의 절차, 다양한 장르의 글쓰기 방법을 쉽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중학교 3년간 배우게 될 국어 쓰기는 물론, 2015 개정 교육 과정 및 2025년에 적용될 개정 교육 과정까지 충실하게 반영하였다. 문해력 쓰기가 무엇인지 한 권으로 온전히 공부하고 싶은 학생들에게 문해력 쓰기 능력 레벨 업과 함께 쓰기의 즐거움을 오롯이 경험하게 해 줄 것이다.머리말 Part 1. 글쓰기란 무엇일까요? 글쓰기는 문제 해결 과정이에요 목표 지향적 문제 해결 과정인 글쓰기 / 문제 해결 과정인 글쓰기의 절차 글을 쓰며 자신을 성찰해요 글쓰기는 자신과의 내적 대화 / 삶을 돌아보는 자기 성찰적 대화로서의 글쓰기 글로 의사소통해요 의미 구성 행위로서의 글쓰기 / 사회문화적 실천 행위로서의 글쓰기 Part 2. 어떻게 써야 할까요? 맥락을 고려해 쓰기를 계획해요 상황 맥락 파악하기 / 사회문화적 맥락 파악하기 / 세부 내용 계획하기 매체와 자료를 활용해 내용을 생성해요 알고 있는 정보를 바탕으로 내용 생성하기 / 새로운 정보 수집하기 통일성응집성 있게 내용을 조직해요 내용 조직 전략 - 다발 짓기와 개요 짜기 / 내용 조직의 일반적 원리 / 내용 전개 방법 다양하고 정확한 표현을 사용해요 어법과 상황에 맞게 정확하게 표현하기 / 다양한 표현 방법이나 문체, 그림과 도표 활용하기 쓰기 과정을 점검조정하며 고쳐쓰기 해요 고쳐쓰기 / 글쓰기 과정을 점검하고 조정하기 Part 3. 어떤 글을 써야 할까요? 정보를 전달하는 글을 써요 정보를 전달하는 글의 개념과 종류 / 정보를 전달하는 글쓰기 전략 / 정보를 전달하는 글 쓰기의 실제 주장하는 글을 써요 주장하는 글의 개념과 종류 / 주장하는 글의 쓰기 전략 / 주장하는 글 쓰기의 실제 - 논설문 쓰기 감동이나 즐거움을 주는 글을 써요 감동이나 즐거움을 주는 글의 개념과 종류 / 감동이나 즐거움을 주는 글 쓰기의 전략 / 감동이나 즐거움을 주는 글 쓰기의 실제 - 수필 쓰기 Part 4. 쓰기, 한 걸음 더! 매체 특성을 고려하여 표현해요 영상 매체로 표현하기 / 인터넷 매체로 표현하기 쓰기 윤리, 서로를 위해 지켜요! 243 다른 사람의 글 표절하지 않기 / 자료를 왜곡, 변형, 과장, 축소하지 않기 / 타인에 대해 비방하거나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는 내용 쓰지 않기예비 중학생은 효과적인 선행 학습을 위해! 중학생은 3년간 배운 내용의 총정리를 위해! ▶이런 친구들에게 필요해요! 중학생이 되어 배우게 될 국어 쓰기가 어렵지 않을까 걱정돼요. 교과서 설명이 지루하고 어려워서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어요. 중학교 3년간 배운 필수 개념들을 한 번에 총정리하고 싶어요. 사교육 없이도 국어 쓰기를 쉽게 공부하고 싶어요. ▶일상생활 속에 숨어 있는 다양한 사례! 각 Part 의 시작에 실린 친구와의 대화가 진행되는 메신저 채팅 방은 Part의 핵심 주제를 전달하고 있으며, 학습 동기 및 흥미를 불러일으킵니다. 실제 청소년 독자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사용할 법한 다양한 사례와 예문들이 실려 있어 더욱 공감하며 읽을 수 있습니다. ▶쉽고 이해가 쏙쏙 되는 설명! 딱딱한 개념을 그대로 제시하지 않고 친절하게 풀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개념의 풀이에만 집중하기보다는 사진과 그림을 통해 국어 읽기 과목의 핵심 내용을 더욱 이해하기 쉬우면서도 기억에 오래 남을 수 있게 도와줍니다. ▶놓치지 말아야 할 핵심 개념은 한눈에 보기! 각 단원의 말미에 에서 핵심 개념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하였습니다. 도표와 다이어그램 등을 활용한 는 잊지 말아야 할 핵심 개념을 쉽게 그릴 수 있게 해 줍니다. 더 나아가 시험 등을 앞두고서도 필요한 핵심 개념을 한눈에 보고 익히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학습 내용을 점검하고 복습을 도와주는 문제! 다음으로 이어지는 에서 앞서 읽은 내용을 제대로 이해했는지 점검하고 복습하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다양한 서술형 문제를 풀어 보는 과정을 통해 국어 공부, 특히 국어 쓰기에 대한 자신감을 키워 줍니다.
특종! 70명으로 읽는 세계사
꿈꾸는달팽이(꿈달) / 김인기 (지은이), 이진아 (그림), 강진모 (감수) / 201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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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달팽이(꿈달)
역사,지리
김인기 (지은이), 이진아 (그림), 강진모 (감수)
세계를 뒤흔든 70명의 이야기를 읽고, 세계사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책이다. 기원전 3500년경, 인류가 처음 문명을 일으켰을 때부터 21세기에 전 세계가 인터넷과 스마트폰으로 교류하게 되기까지의 역사를 인물과 굵직한 사건을 통해 배울 수 있다. 복잡하고 막막했던 세계사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다.01 쿠푸 02 주공 03 석가모니 04 공자 05 다리우스 1세 06 페리클레스 07 소크라테스 08 알렉산드로스 09 시황제 10 한니발 11 항우, 유방 12 사마천 13 장건 14 옥타비아누스 15 예수 16 조조, 유비, 손권 17 트라야누스 18 샤푸르 1세 19 찬드라굽타 2세 20 아우구스티누스 21 쇼토쿠 태자 22 클로비스 23 유스티니아누스 대제 24 무함마드 25 당 태종 26 카롤루스 대제 27 그레고리우스 7세 28 칭기즈 칸 29 우르바누스 2세 30 단테 31 조토 디본도네 32 마르코 폴로 33 이븐바투타 34 메흐메트 2세 35 정화 36 구텐베르크 37 콜럼버스 38 코르테스 39 코페르니쿠스 40 미켈란젤로 41 루터 42 엘리자베스 1세 43 셰익스피어 44 도쿠가와 이에야스 45 크롬웰 46 루이 14세 47 표트르 대제 48 뉴턴 49 강희제 50 프리드리히 대왕 51 몽테스키외 52 제임스 와트 53 조지 워싱턴 54 로베스피에르 55 나폴레옹 56 베토벤 57 시몬 볼리바르 58 에이브러햄 링컨 59 찰스 다윈 60 빈센트 반 고흐 61 마하트마 간디 62 아인슈타인 63 레닌 64 루스벨트 65 히틀러 66 마오쩌둥 67 넬슨 만델라 68 비틀즈 69 고르바초프 70 스티브 잡스 [특별부록1] 특종! 세계사 주요 사건 50 [특별 부록2] 도전! 세계사 왕 평가 문제세계를 뒤흔든 70명의 이야기를 읽고, 세계사의 흐름을 파악하자! 기원전 3500년경, 인류가 처음 문명을 일으켰을 때부터 21세기에 전 세계가 인터넷과 스마트폰으로 교류하게 되기까지의 역사를 인물과 굵직한 사건을 통해 배울 수 있어요. 복잡하고 막막했던 세계사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답니다. 특종! 세계사 주요 사건 50, 도전! 세계사 왕 평가 문제, 손바닥 퀴즈까지 읽은 내용을 반복하여 떠올릴 수 있도록 설계하여 오래 기억할 수 있어요. ■ 흥미 만발 알찬 소코너 인물의 일생과 주요 에피소드, 관계있는 세계사 사건 등을 알차게 엮었어요. 인터뷰, 현장 취재, 에피소드 재현 만화 등 형식도 다양해 처음부터 끝까지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답니다. 피라미드의 주인인 쿠푸는 어떻게 그렇게 큰 건축물을 지을 수 있었을까요? 엘리자베스 1세가 어린 시절 감옥에 갇혔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나요? 콜럼버스는 죽을 때까지 신대륙이 인도인 줄로 착각했다지 뭐예요. 세계사와 관련된 여러 가지 궁금증을 해결하며 세계사를 정복해요. ■ 한 줄로 정리된 인물 별 핵심 키워드 처음으로 민주 정치를 실현한 페리클레스 '민주주의가 답이다' 비단길을 개척한 장건 '서역 여행, 13년간의 모험' 몽골 제국을 세운 칭기츠 칸 '역사상 가장 넓은 나라 몽골 제국' <동방견문록>을 펴낸 마르코 폴로 '화려한 동방의 나라를 소개합니다!' 각 인물 별로 가장 중요한 사상이나 사건, 업적을 한 줄로 요약하여 제목을 붙였어요. 제목만 훑어도 가장 중요하게 기억해야 할 것을 알 수 있지요. ■ 다양한 그림과 정확한 사진 자료 만화, 지도, 캐리커쳐, 콜라주 등 다양한 스타일의 이미지로 글의 내용을 최대한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위트 넘치는 삽화는 재미있는 이야깃거리가 가득하답니다.
물 아저씨와 건강한 먹거리
예림당 / 아고스티노 트라이니 (지은이), 유엔제이 (옮긴이) / 2020.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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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자연,과학
아고스티노 트라이니 (지은이), 유엔제이 (옮긴이)
개념 + 유형 최상위 탑 초등 수학 5-1 (2022년)
비상교육 / 비상교육 편집부 (엮은이) / 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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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
학습참고서
비상교육 편집부 (엮은이)
1. 자연수의 혼합 계산 2. 약수와 배수 3. 규칙과 대응 4. 약분과 통분 5. 분수의 덧셈과 뺄셈 6. 다각형의 둘레와 넓이
책 쓰기 좋은 날
한티재 / 이하은 외 지음 / 2014.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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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티재
우리창작
이하은 외 지음
대구광역시교육청 책쓰기 프로젝트 선정작. 초등학교 사서 선생님과 아이들이 일 년 동안 함께 만든 책이다. 도서관에 모여 책을 읽고 책쓰기와 관련된 여러 가지 활동을 하며 쓴 글들을 묶었다. 초등학생들의 속마음, 친구들과의 이야기, 즐거웠던 추억과 좋아하는 것들, 창작소설 등이 실려 있다. 책의 마지막에 실린, 일 년 동안의 책쓰기 동아리를 정리하는 선생님의 글에서는 창의적 체험 활동과 방과후 모임 시간을 활용하여 아이들과 좌충우돌 책을 만든 선생님의 노고가 고스란히 느껴진다. 아이들의 순진한 마음과 그 일상을 들여다볼 수 있는 이 책은, 초등학생들과 독서와 글쓰기 활동을 하려는 선생님들에게 훌륭한 참고 자료가 될 것이다.대구광역시교육청 책쓰기 프로젝트 선정작 대구광역시교육청 책쓰기 프로젝트 ‘책쓰기와 사랑에 빠지다’ 2014년 출판 지원작으로 선정된 우수 작품이다. 대구시교육청은 2009년부터 진행한 이 프로젝트에서 대구시 초·중·고등학교의 책쓰기 동아리들이 출품한 원고 가운데 우수한 작품들을 뽑아, 매년 정식 출판을 지원하고 있다. 초등학생들의 일상이 담긴 재미있는 이야기들 좌충우돌 초등학생들과 함께 책을 만들어낸 교사의 수고와 열정이 담긴 책 초등학교 사서 선생님과 아이들이 일 년 동안 함께 만든 책. 도서관에 모여 책을 읽고 책쓰기와 관련된 여러 가지 활동을 하며 쓴 글들을 묶었다. 초등학생들의 속마음, 친구들과의 이야기, 즐거웠던 추억과 좋아하는 것들, 창작소설 등이 실려 있다. 책의 마지막에 실린, 일 년 동안의 책쓰기 동아리를 정리하는 선생님의 글에서는 창의적 체험 활동과 방과후 모임 시간을 활용하여 아이들과 좌충우돌 책을 만든 선생님의 노고가 고스란히 느껴진다. 아이들의 순진한 마음과 그 일상을 들여다볼 수 있는 이 책은, 초등학생들과 독서와 글쓰기 활동을 하려는 선생님들에게 훌륭한 참고 자료가 될 것이다.대구광역시교육청 책쓰기 프로젝트 선정작 대구광역시교육청 책쓰기 프로젝트 ‘책쓰기와 사랑에 빠지다’ 2014년 출판 지원작으로 선정된 우수 작품이다. 대구시교육청은 2009년부터 진행한 이 프로젝트에서 대구시 초·중·고등학교의 책쓰기 동아리들이 출품한 원고 가운데 우수한 작품들을 뽑아, 매년 정식 출판을 지원하고 있다. 초등학생들의 일상이 담긴 재미있는 이야기들 좌충우돌 초등학생들과 함께 책을 만들어낸 교사의 수고와 열정이 담긴 책 초등학교 사서 선생님과 아이들이 일 년 동안 함께 만든 책. 도서관에 모여 책을 읽고 책쓰기와 관련된 여러 가지 활동을 하며 쓴 글들을 묶었다. 초등학생들의 속마음, 친구들과의 이야기, 즐거웠던 추억과 좋아하는 것들, 창작소설 등이 실려 있다. 책의 마지막에 실린, 일 년 동안의 책쓰기 동아리를 정리하는 선생님의 글에서는 창의적 체험 활동과 방과후 모임 시간을 활용하여 아이들과 좌충우돌 책을 만든 선생님의 노고가 고스란히 느껴진다. 아이들의 순진한 마음과 그 일상을 들여다볼 수 있는 이 책은, 초등학생들과 독서와 글쓰기 활동을 하려는 선생님들에게 훌륭한 참고 자료가 될 것이다. [대구 매호초등학교 책쓰기 동아리 ‘북book소리’] 이하은 평소 ‘북book소리’가 만든 책에 관심이 많았고, 책을 만들고 싶다고 생각했다. 동아리에 들어와 글을 열심히 쓰고 있다. 글 쓰는 것이 이렇게 재미있는지 몰랐다. 곽병혁 어느 순간인지 모르게 책쓰기 동아리에 빠져들었다. 아침, 점심시간마다, 집에서 시간 날 때마다 쉬지 않고 글을 썼다. 새벽 4시까지 쓰는 것도 이젠 대수롭지 않다. 나중에 이것을 보면 추억이 떠오를 것 같다. 김유진 어렸을 때부터 책에 관심이 많았고, 학교 도서관을 매일 드나들며 책에 심취했다. 3학년 때 ‘김 작가’라는 별명을 얻고 나서부터 자신감이 생겨서 장래 희망이 작가로 바뀌었다. 금지원 글쓰기 대회에 나가는 것이 계기가 되어 동아리에 들어왔다. 선생님과 헤어지는 아쉬워하는 마음과, 사촌동생과의 추억을 써보았다. 이수지 언제나 느긋한 성격으로 생각을 많이 하고, 어렸을 때부터 책을 버릇같이 읽어왔기 때문에 책 읽는 것을 좋아한다. 김지오 축구에 대한 글을 쓰면서 마음도 안정되고 축구를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도 알고, 많은 이득을 얻었다. 초등학교 시절의 추억을 쌓으며 좋은 경험과 뿌듯함을 주었던 것 같다. 박주연 1학년 때 친구에게 도서관을 소개받고 책에 빠져들었다. 글을 쓰며, 많은 시간 중에 무심결에 지나쳤던 엄마와 나의 마음을 더 자세히 알게 되어서 좋았다. 남다은 대구매호초 6학년이고 곧 중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다. 6년 동안의 동아리 활동의 종점을 찍을 마지막 동아리로 책쓰기 동아리에 들어왔다. 정영명 어릴 때부터 책을 즐겨 읽고 글쓰기를 좋아했다. 직접 책을 쓰는 게 의미 있고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 친구 다은이와 같이 책쓰기 동아리에 가입했다. 김상은 애완동물과 요리에 관심이 많고, 장래 희망은 확실하지는 않지만 작가이다. 더 확실하게 하기 위해서 책쓰기 동아리를 시작했다. 5학년 때 판타지 소설을 쓴 이후로는 이렇게 장편 글을 써보는 것은 처음이다. 김유진 담임 선생님과 책쓰기 동아리 회원이었던 언니의 추천으로 동아리에 가입했다. 이 책은 내 마음 속에서 영원히 잊혀지지 않을 것이다. 김태희 평소 책에 관심이 많아 책도 즐겨 보며, 잘 쓰진 않았지만 짧은 글도 써보았다. 가족들과 함께 한 강화도 여행을 글로 썼다. 남태윤 생각대로 잘 안 되는 글이 많지만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재미있고 공감할 수 있는 글을 적으려고 했다. 내 글을 재미있게 보는 사람들을 볼 때 부끄럽지만 뿌듯하기도 하여 가끔씩 글을 쓴다. 서원경 글을 쓰면서 오랜만에 어릴 때 생각을 해보았는데, 좋은 경험이었다. 글을 쓸 때는 힘들어도 책이 나왔을 때의 뿌듯함과 보람이 컸다. 박나영 얼떨결에 친구와 책쓰기 동아리에 들어오게 되었다. 글을 쓰면서 짜증 나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했다.함께 글을 쓰면서 보람도 느끼고, 글쓰기의 매력도 경험했습니다 때로는 힘들고 지루할 때도 있었지만,책쓰기가 나를 찾아가는 행복한 과정이었다고 기억될 것입니다아이들은 누구나 저마다의 개성을 지니고 있고, 한 명 한 명이 참으로 소중한 존재들입니다. 그런 아이들이 자기만의 글을 쓰기 위해 스스로 주제를 정하고, 때로는 진지하게 때로는 장난스럽게 하나의 글을 완성해보았습니다. 이 책은 대구매호초등학교 책쓰기 동아리인 ‘북book소리’가 함께 쓴 책입니다. 초등학교 5, 6학년 학생 열다섯 명이 한 해 동안 함께 활동하면서 글로 쓴 저마다의 사연이 담겨 있습니다. 동화, 여행기, 좋아하는 축구에 대한 날마다의 기록, 단짝 친구와 나눈 이야기, 사춘기 남학생의 속이야기, 학교 생활 이야기, 요리 이야기, 어린 시절을 돌아보는 글, 부모님과 주고받은 이야기, 부모님의 어릴 때 이야기 등 특별한 이야기들이 아닐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유명한 누군가의 이야기가 아니라, 지금 내가 살아가는 이야기, 내가 바라보는 ‘나’의 이야기를 쓴다는 것에 무게를 두고자 하였습니다.어떤 일을 이루어나감에 있어 늘 여러 가지 우여곡절이 있듯이 짧은 글은 짧은 글대로, 이쁜 글은 이쁜 글대로 저마다의 개성과 추억이 담겨 있습니다. 그 과정을 함께 했던 우리들에게는 이 책 한 장 한 장이 모두의 가슴을 먹먹하게 물들여옵니다. 더불어 이 책을 만나신 독자 여러분도 글 곳곳에서 묻어나는 미완성의 아름다움, 처음의 순수함, 풋풋한 어린이다움에 대한 고마움과 감동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책을 내면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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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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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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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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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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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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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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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 미친 김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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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하면 되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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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달의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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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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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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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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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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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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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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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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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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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는 처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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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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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이라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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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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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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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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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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