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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땐 어떻게 말해요?
주니어김영사 / 강승임 지음, 김재희 그림 / 2018.01.02
12,000원 ⟶ 10,8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논술,철학강승임 지음, 김재희 그림
단순히 어휘를 사전적으로 풀이한 책이 아니라, 아이들이 겪었을 법한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통해 낯선 어휘에 대한 관심을 유발한다. 어휘의 뜻과 쓰임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설명을 이야기와 함께 아기자기하게 구성했으며, 마지막으로 아이들이 실제 상황에 활용해 볼 수 있는 예문도 덧붙였다. 또 어휘를 설명하는 내용이 이야기 중간중간에 그림처럼 들어가 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관심이 생겼을 때 바로 확인할 수 있고, 이미지로 표현된 정보는 복사하듯 흡수하는 아이들의 특성상 내용을 더 오래 기억할 수 있다.골백번 하면 이기지 [수를 세는 말] _8 옛날 수 세기/ 어림 세기/ 우리말 수 세기 하룻강아지는 몇 살? [나이를 세는 말] _16 사람 나이 세기/ 동물 나이 세기/ 특별한 나이 세기 사흘 뒤면 글피 [시간과 날짜를 세는 말] _24 우리말 날짜 세기/ 순서에 따라 날짜 세기/ 특별한 달과 날 소금 한 줌의 된장국 [양과 길이를 재는 말] _32 옛날 길이 재기/ 길이와 둘레 재기/ 손이나 도구로 양 재기 공부가 되는 채소 가게 [물건을 세는 말] _40 생선과 해산물 세기/ 채소 세기/ 음식과 물건 세기 *잘 틀리는 맞춤법/ 헷갈리는 맞춤법 _48- 숫자, 나이, 날짜, 물건을 세는 다양한 우리말 표현을 쉽게 알려 주는 책! - 1~2학년에게 꼭 필요한 어휘 선별! - 말하기 · 글쓰기의 기본이 되는 어휘력과 표현력을 키워 주는 책! - 자주 쓰지만 헷갈리는 우리말 표현, 다운이의 엉뚱한 일상을 통해 재미있게 배워요! 어휘가 본격적으로 늘어나는 초등 저학년을 위한 그림책! 알아야 할 어휘가 본격적으로 늘어나기 시작하는 8~9세. 초등학교에 들어가면서 점점 넓은 세계를 접하게 되고, 그에 따라 아이들에게도 유아 어휘 수준을 넘어서는, 상황에 맞는 다양한 어휘가 필요해진다. 하지만 어휘는 단순히 책을 많이 읽는다고 습득되지는 않는다. 가장 중요한 것은 처음 듣는 어휘에 관심을 갖는 것인데, 아이들은 생활 속에서 어른들이 사용하는 어휘를 접했을 때 가장 크게 자극을 받는다. 즉, 어휘력의 시작은 어른들의 말을 잘 알아듣는 것이고, 다음은 그 어휘를 실제 상황에 써 보는 것이다. 따라서 이 책은 단순히 어휘를 사전적으로 풀이한 책이 아니라, 아이들이 겪었을 법한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통해 낯선 어휘에 대한 관심을 유발한다. 어휘의 뜻과 쓰임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설명을 이야기와 함께 아기자기하게 구성했으며, 마지막으로 아이들이 실제 상황에 활용해 볼 수 있는 예문도 덧붙였다. 또 어휘를 설명하는 내용이 이야기 중간중간에 그림처럼 들어가 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관심이 생겼을 때 바로 확인할 수 있고, 이미지로 표현된 정보는 복사하듯 흡수하는 아이들의 특성상 내용을 더 오래 기억할 수 있다. 1~2학년에게 꼭 필요한 어휘 선별! 아이들이 생활하는 데, 그리고 학습하는 데 기본이 되는 어휘들이 있다. 어른들과의 대화에서, 또 국어, 수학, 사회 등 학교 공부를 할 때 가장 많이 등장하는 어휘들, 바로 ‘단위’이다. 이 책은 무수한 어휘 중에서 가장 쓰임새가 많은 수를 세는 표현, 나이 표현, 날짜 표현, 각종 물건을 세는 표현, 양과 길이를 재는 표현 등 자주 쓰지만 헷갈리기 쉬운 단위 표현들을 선별해 담았다. 더불어 의미는 같지만 상황에 따라 다르게 써야 하는 표현들도 정확히 확인할 수 있다. 20년 가까이 아이들에게 독서논술교육을 해 온 저자가 1~2학년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어휘들을 선별해 재미있는 이야기로 구성했기 때문에, 쉽게 읽으며 어휘력을 키울 수 있다. 또한 부록으로 아이들이 평소 ‘잘 틀리는 맞춤법’과 ‘헷갈리는 맞춤법’도 실어 놓아, 알쏭달쏭한 표현들을 그때그때 확인해 볼 수 있도록 했다. 사흘이 4일이 아니라니, 그럼 며칠이죠? 왕딱지 나오는 날을 손꼽아 기다렸다가 문방구로 달려간 다운이! 그러나 왕딱지가 어제 다 팔렸다는 문방구 아저씨의 말에 다운이는 눈이 휘둥그레집니다. 다운이는 ‘사흘 뒤’가 ‘4일 뒤’인 줄 알았거든요. 그날 저녁 엄마가 전화를 받으며 된장국에 소금을 한 ‘자밤’만 넣어 달라고 합니다. 다운이는 무슨 말인지 알아들었다는 듯 웃으며 된장국에 소금 한 ‘줌’을 넣고 맙니다. 저녁 식사 시간, 된장국을 떠먹은 식구들의 표정이 모두 일그러집니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다운이의 엉뚱한 실수는 계속 이어지는데……. 하루 ? 이틀 ? 사흘 ? 나흘 등 날짜를 세는 말, 백일 ? 돌 ? 환갑 ? 칠순 등 나이를 세는 말, 포기 ? 자루 ? 자밤 등 물건을 세고 재는 말까지, 이 책에서는 헷갈리는 우리말 표현을 다운이의 엉뚱한 일상을 통해 재미있게 알려 줍니다!
꿈틀꿈틀 지구
푸른숲주니어 / 엠마뉴엘 케시르-르프티 (지은이), 베네데타 죠프레, 엔리카 루시나 (그림), 김현희 (옮긴이) / 2019.09.30
11,000원 ⟶ 9,900원(10% off)

푸른숲주니어자연,과학엠마뉴엘 케시르-르프티 (지은이), 베네데타 죠프레, 엔리카 루시나 (그림), 김현희 (옮긴이)
푸른숲 어린이 백과 시리즈 1권. 여기저기 펼쳐진 지구의 독특한 모습들을 훑어보는 동시에, 꼭 알아야 할 과학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 태양계의 구성, 침식 지형이 만들어지는 원인, 날씨가 변덕스러운 이유, 나아가 왜 바람이 부는지, 구름과 안개가 어떻게 다른지 등등 지구와 관련된 지식을 줄줄이 알려준다. 지표면 아래서 꿈틀대는‘맨틀’, 우리가 숨 쉴 수 있게 만들어 주는 식물의 ‘광합성’, 오줌으로 배출된 수분이 비가 되어 머리 위로 떨어지는 ‘물의 순환’ 등 초등학교 고학년 때 배우는 몇몇 과학 용어들도 불쑥 등장한다. 쿨하게 설명하고 넘어가고 있지만, 우리 주변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갖가지 현상들을 과학적인 눈으로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역할로는 충분하다.태양계에서 생명체가 존재하는 유일한 행성, 지구! 지구 표면을 푸른빛으로 물들인 생명의 근원 물 무더운 열대 우림에서 얼어붙은 극지방까지 변화무쌍한 기후 물과 바람, 화산과 지진이 신비하고 오묘하게 빚어내는 지형 생명체가 풍요롭게 살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천연자원 이 모든 걸 품고 있는 ‘지구’로 탐험을 떠나요! 기획 의도 호기심에 과학으로 답하는 ‘푸른숲 어린이 백과’ 시리즈 아이들이 불쑥 던지는 질문은 종종 어른들을 당황스럽게 만들곤 해요. 보통 설명하기 어려운 질문일 때가 많기 때문이지요. 특히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순간, 궁금증이 폭발적으로 늘어나지요. 교과서를 처음 접하면서 배우는 양이 늘어나고 수준이 높아지니까요.‘푸른숲 어린이 백과 시리즈는 이처럼 궁금증이 가장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시리즈예요. 아이들이 느끼는 주변 모든 것에 대한 호기심을‘과학’으로 풀어 주거든요. 그중에서도 아이들이 가장 궁금해하고 또 꼭 알아야 할 다섯 가지 주제를 다루고 있어요. 우리가 발 딛고 살아가는 아름다운 행성인‘지구’에 대해 이야기하는《꿈틀꿈틀 지구》, 지구 표면의 2/3를 차지하는‘바다’의 모든 것을 들려주는《출렁출렁 바다》, 밤하늘에 빛나는 별과 달, 그리고 지구가 있는‘우주’를 다룬《울퉁불퉁 우주(근간)》, 인류의 문명을 발전시킨 결정적인‘아이디어’의 총집합《뚝딱뚝딱 발명(근간)》, 어린 시절에 누구나 빠져들게 마련인‘공룡’을 제대로 알려 주는《우당탕탕 공룡(근간)》등 총 5권으로 구성되어 있지요. 이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은 저학년 아이들이 던질 법한 호기심에서 출발하지만, 중학년이나 고학년 교과서에서 다루는 과학 지식까지 아우르고 있다는 점이에요. 다소 어려울 수 있는 과학 용어나 정보를 저학년 눈높이에 맞춰 전달하고 있어서, 아이들의 호기심에 대한 과학적인 해설은 물론이고 교과에 대한 선행 학습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답니다! 뿐만 아니라 일러스트 형식으로 이미지를 전달하는 기존 그림책과 달리, 국내 교양서에서는 찾아보기 힘들게 생생하고 화려한 사진 이미지가 연속으로 등장해 마치 영상을 틀어 놓은 듯한 느낌을 준답니다. 유튜브 등 영상에 익숙한 요즘 아이들의 시각을 자극하고 충족시키기에 충분하지요. ‘푸른숲 어린이 백과’시리즈는 시도 때도 없이 떠오르는 어린이 독자들의 호기심을 그때그때 해결할 수 있는‘첫 과학책’역할을 톡톡히 할 거예요. 주제별로 접근하기 때문에, 처음 접하는 낯선 과학 용어와 원리도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지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앞으로 문과·이과 구분 없이 진로를 선택해야 할 아이들이 과학에 대한 흥미를 드높일 수 있도록 친철하게 이끌어 줄 거예요! 내용 소개 다양한 생명을 품고 있는 유일한 행성, 지구의 모든 것! 《꿈틀꿈틀 지구》는 우리가 발을 딛고 살아가는 지구의‘모든 것’에 대해 조곤조곤 이야기하고 있어요. 만날 보는 지구인데, 따로 얘기할 게 뭐가 있냐고요? 이 책에서는 우주에서 바라본 지구의 생김새는 물론, 처음 보는 독특한 지형, 갖가지 기후와 날씨, 화산과 지진 등 무서운 자연 현상, 꿋꿋이 살아가는 다채로운 동식물, 유용하게 이용하는 금속과 석유 등 천연자원까지, 그동안 우리가 깨닫지 못했던 지구 곳곳에 숨겨진 다양한 모습들을 샅샅이 살펴보고 있어요. 계절이 변하고, 지진이 일어나는 등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지구의 모습도 있지만, 지구에는‘이게 우리가 사는 행성이라고?’감탄할 법한 신기한 지형이나 현상도 무지하게 많답니다! 이렇게 지구의 모든 것을 살펴보고 나면, 지구촌을 구성하는 사람들 역시 다양할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깨달을 수 있어요. 인종, 문화, 사회……, 지구가 이렇게 다양한 모습을 자랑하는데, 사람 역시 지역이나 기후에 따라 각각 다른 게 당연하지 않겠어요? 오묘한 푸른색으로 빛나는 겉모습에서 다채로운 터전에 적응해 살아가는‘인류’의 다양한 생활모습까지, 아름다운 행성‘지구’의 모든 것을 한 권으로 체험해 보세요! 과학자의 눈으로 ‘지구’ 안팎을 샅샅이 관찰하다! 지구의 다양한 모습을 살피다 보면 사뭇 궁금해지는 게 많아요.‘기후가 계속 같으면 그냥 비슷한 옷을 입고 살아도 될 텐데, 왜 이렇게 다른 걸까?’등등 말이지요. 《꿈틀꿈틀 지구》에서는 여기저기 펼쳐진 지구의 독특한 모습들을 훑어보는 동시에, 꼭 알아야 할 과학 정보를 전달하고 있어요. 태양계의 구성, 침식 지형이 만들어지는 원인, 날씨가 변덕스러운 이유, 나아가 왜 바람이 부는지, 구름과 안개가 어떻게 다른지 등등 지구와 관련된 지식을 줄줄이 알려 준답니다! 한 발짝 더 나아가 지표면 아래서 꿈틀대는‘맨틀’, 우리가 숨 쉴 수 있게 만들어 주는 식물의‘광합성’, 오줌으로 배출된 수분이 비가 되어 머리 위로 떨어지는‘물의 순환’등 초등학교 고학년 때 배우는 몇몇 과학 용어들도 불쑥 등장해요. 물론 자세히 설명하기보다‘이런 과학 정보도 있어요!’정도로 쿨하게(?) 설명하고 넘어가고 있지만, 우리 주변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갖가지 현상들을 과학적인 눈으로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역할로는 충분하답니다. 과학자가 되어‘간접 체험’을 해 본다고나 할까요? 우리가 신경 쓰지 않는 지금 이 순간에도, 맨틀이 움직이고, 광합성이 진행되고, 물이 증발하고 있어요. 하지만 과학자의 눈으로 이런 현상들을 바라보는 순간, 세상이 달라 보인답니다! 이 책은 과학 중심으로 펼쳐지는‘4차 혁명의 시대’를 맞이할 어린이 독자들에게 과학에 대한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줄 거예요. 생생한 이미지로 체험·공감하는 아름다운 지구 지구의 아름다움을 느끼거나 공감을 하기에, 과학책은 너무 딱딱하지 않냐고요?《꿈틀꿈틀 지구》는 48쪽의 분량을 150여 컷을 최신 사진 자료들로 알차게 꾸미고 있어요. 마치 다큐멘터리를 보는 듯 지구의 다양한 모습을 체험할 수 있답니다! 거인이 만든 것 같은 거대한 지형, 억세게 살아남은 가냘픈 들꽃, 변덕스럽게 갖가지 모습으로 변신하는 하늘, 풍성한 곡식과 땅속 깊이 파묻힌 지하자원 등 기상천외한 모습들을 생생한 이미지로 살피다 보면, 너무 다양해서 놀라고 생각보다 아름다워서 감탄하게 될 거예요. 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지구’와‘환경’을 생각하게 된답니다. 지구의 아름다움을 보존하고 한정된 자원을 아껴 쓰는 데 공감하게 되는 거지요. 이 책은 과학자의 눈으로 지구를 관찰하는 동시에, 아름다운 지구의 모습을 지키는 노력에 공감하고 동참할 수 있도록 도와줄 거예요!우리는 지구 표면에 발을 딛고 살아요. 그 래서 지구가 평평하다고 생각하기 쉽지요. 하지만 우주에서 바라본 지구는 공처럼 둥 글게 생겼답니다! 지구는 가만히 머물러 있 지 않아요. 하루에 한 번씩 스스로 돌고, 동시에 태양의 둘레를 일 년에 한 바퀴 빙 돌지요. -〈우리가 사는 행성, 지구〉에서 지구에는 여려 가지 자연 현상으로 지 표면이 깎이는 ‘침식 작용’이 끊임없이 일어나요. 덕분에 지구 곳곳에 환상적인 풍경이 생겨나지요. 대부분 바람과 강 물, 빙하, 비, 얼음 등에 의해 수백만 년 에 걸쳐 만들어진 지형이랍니다.-〈오밀조밀, 자연이 빚어낸 걸 작〉에서 우리 머리 위에서는 끊임없이 멋진 장 관이 펼쳐져요. 하늘은 날씨와 시간대에 따라 시시각각 변하거든요! 파란색인가 싶다가도 어느새 회색으로 바뀌지요. 하 늘에서 구름 한 점 찾아보기 힘든 때도 있어요. 바람 따라 계속 움직이거든요.-〈몽실몽실 뭉게뭉게 변신의 귀재, 하늘〉에서
올림피아드 수학의 지름길 초급 (하)
씨실과날실 / 중국 사천대학 (지은이), 최승범 (옮긴이) / 2024.01.20
15,000

씨실과날실학습참고서중국 사천대학 (지은이), 최승범 (옮긴이)
초등학교 고학년 과중학교학생들을 대상으로 하여 각종 수학 경시 대회에서 자주 다루어지는 문제들을 간추려 이해하기 쉽게 풀이하고 문제의 분석을 통하여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응용력, 사고력, 논리력 등을 키울 수 있게 편집에 각별한 정성을 기울였다. 하권에서는 분수와 소수, 수열, 순열과 조합, 진법 등 한 단계 나아간 수의 성질과 수리 문제를 풀어보는 방법에 대해 다루었다.제15장 분수와 소수 계산 1_순환소수/ 14 2_분수와 소수의 계산 / 17 연습문제 15/ 24 제16장 분수 응용 문제 1_기본적인 분수 응용 문제/ 28 2_속력과 작업 능률에 관한 문제/ 33 연습문제 16/ 36 제17장 수열 (2) 1_등차수열·등비수열의계산공식 40 연습문제 17/ 47 제18장 숫자 수수께끼 (2) 1_곱셈/ 50 2_나눗셈 / 55 연습문제 18/ 60 제19장 포함과 배제 1_포함과 배제의 응용/ 64 연습문제 19/ 72 제20장 나누어떨어짐 (2) 1_나누어떨어짐의 응용/ 74 2_나머지가 같은 성질 / 77 연습문제 20/ 83 제21장 체치는 법과 매거법 1_매거 및 그 응용/ 88 2_체치는 법 및 그 원칙/ 91 3_경시 대회에 자주 나타나는 문제/ 94 연습문제 21/ 100 제22장 수학 서랍 만들기 1_서랍의 원리 Ⅰ/ 104 2_서랍의 원리 Ⅱ/ 107 3_비교적 어려운 예제/ 108 연습문제 22/ 111 제23장 재미있는 논리 추리와 2인 대책 1_간단한 추리 문제/ 114 2_논리 추리와 도표법/ 118 3_간단한 대책 문제/ 121 연습문제 23/ 129 제24장 순열과 조합 1_덧셈 원리와 곱셈 원리/ 134 2_순열과 조합/ 138 연습문제 24/ 145 제25장 수의 진법 1_10진법에 관련된 몇 개 예제/ 148 2_2진법에 대한 간단한 소개/ 150 연습문제 25/ 154 제26장 홀수·짝수성분석 1_홀수와 짝수의 계산 성질을 이용 하여 문제를 풀기/ 156 2_홀수와 짝수의 다름을 이용하여 문제를 풀기/ 161 3_대우(짝) 관계를 이용하여 문제를 풀기/ 162 4_간단한 2색 문제의 홀수 짝수성 분석/ 164 연습문제 26/ 168 제27장 어려운 문제를 지혜롭게 풀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 1_도표 분석법/ 172 2_귀납 추리법/ 175 3_매거법/ 179 4_가설 추측법/ 181 연습문제 27/ 185 부록 제5회 초등 수학 올림피아드 실전 예상문제/190 제6회 초등 수학 올림피아드 실전 예상문제/194 제7회 초등 수학 올림피아드 실전 예상문제/200 연습문제 /초등 수학 올림피아드 실전 예상문제 해답 연습문제 해답/ 2 연습문제 해답편의 보충설명/ 18 초등수학올림피아드 실전 예상문제 해답과 풀이/ 51머리말 올림피아드 수학의 지름길을 번역 출간한지 어느덧 26여년이 지났습니다. 이 책을 소개한 이후에 세계수학 올림피아드 대회(IMO)에 우리나라가 중국을 제치고 1등을 하는 등 눈부신 성과가 이루어져 정말 보람되고 기쁘게 생각합니다. 이번에 올림피아드 수학의 지름길을 개정하면서 초등학교 수학용어에 맞게 부족한 부분을 고치고 다듬었으며 국내의 기출문제들을 추가하였습니다. 이 “올림피아드수학의지름길초급”은 초등학교 고학년 과중학교학생들을 대상으로 하여 각종 수학 경시 대회에서 자주 다루어지는 문제들을 간추려 이해하기 쉽게 풀이하고 문제의 분석을 통하여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응용력, 사고력, 논리력 등을 키울 수 있게 편집에 각별한 정성을 기울였습니다. 이 책은 상, 하 두 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상권에서는 수의 기본적인 성질, 그 응용문제 및 도형의 여러 종류에 대해 다루었고, 하권에서는 분수와 소수, 수열, 순열과 조합, 진법 등 한 단계 나아간 수의 성질과 수리 문제를 풀어보는 방법에 대해 다루었습니다. 끝으로 이 책을 통하여 자라나는 우리나라의 훌륭한 초·중학교 학생들의수학능력 개발에 큰 도움이 되길 바라면서 출판되기까지 도와 주신 중국 사천 대학 출판사와 올림피아드 수학의 지름길을 사랑해주시는 여러 학원계 종사자 및 교육 일선에 계시는 선생님들 및 학부모, 학생님께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논술 초등학생용 중급 2019.12
이태종NIE논술연구소 / 이태종NIE논술연구소 편집부 (지은이) / 2019.12.01
8,000

이태종NIE논술연구소학습참고서이태종NIE논술연구소 편집부 (지은이)
속담 탐구 생활 2
아이세움 / 팝콘스토리 (지은이), 유난희 (그림) / 2019.11.26
12,000원 ⟶ 10,800원(10% off)

아이세움교양,상식팝콘스토리 (지은이), 유난희 (그림)
흥미진진한 일상 만화로 배우는 속담, '속담 탐구 생활' 시리즈의 두 번째 책이다. 이번 책에는 첫 번째 책에서 다루지 못한 새로운 속담은 물론, 서진이와 아인이의 부모님이 만난 과거 이야기부터 반려견 개순이의 사생활까지 등장 인물들의 숨은 이야기가 가득 담겨 있다. 속담을 어렵게 공부하듯 외우지 말고, 공감 가는 만화를 통해 속담을 익히고 비슷한 상황에서 따라 사용해 보자. 본문 만화를 다 읽은 후에는 독후 활동을 통해 속담을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다.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8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 못 한다 10 고생 끝에 낙이 온다 12 공든 탑이 무너지랴 14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글까 16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18 굼벵이도 구르는 재주가 있다 20 긁어 부스럼 22 꼬리가 길면 밟힌다 24 꿀 먹은 벙어리 26 꿈보다 해몽이 좋다 28 남의 손의 떡은 커 보인다 30 낫 놓고 기역 자도 모른다 32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34 눈 감고 아웅 한다 36 다 된 죽에 코 빠졌다 38 달걀로 바위 치기 40 도토리 키 재기 42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라 44 떡방아 소리 듣고 김칫국 찾는다 46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 48 말만 잘하면 천 냥 빚도 가린다 50 말이 씨가 된다 52 망둥이가 뛰면 꼴뚜기도 뛴다 54 목마른 놈이 우물 판다 56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58 발 없는 말이 천 리 간다 60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 62 뱁새가 황새 따라가면 다리가 찢어진다 64 비 온 뒤에 땅이 굳어진다 66 빈 수레가 요란하다 68 빈대 잡으려고 초가삼간 태운다 70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72 쇠뿔도 단김에 빼랬다 74 신선놀음에 도낏자루 썩는 줄 모른다 76 아 해 다르고 어 해 다르다 78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날까 80 어물전 망신은 꼴뚜기가 시킨다 82 업은 아이 삼 년 찾는다 84 우물 안 개구리 86 우물에 가 숭늉 찾는다 88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 90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에서 눈 흘긴다 92 쥐구멍에도 별 들 날 있다 94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 96 집에서 새는 바가지는 들에 가도 샌다 98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 100 칼로 물 베기 102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104 티끌 모아 태산 106 하늘을 보아야 별을 따지 108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110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112 호랑이도 제 말 하면 온다 114 혹 떼러 갔다 혹 붙여 온다 116 독후활동 118공감 만화로 배우는 속담, 그 두 번째 이야기! 흥미진진한 일상 만화로 배우는 속담, '속담 탐구 생활' 시리즈의 두 번째 책이 출간되었습니다. 이번 책에는는 첫 번째 책에서 다루지 못한 새로운 속담은 물론, 서진이와 아인이의 부모님이 만난 과거 이야기부터 반려견 개순이의 사생활까지 등장 인물들의 숨은 이야기가 가득 담겨 있습니다. 속담을 어렵게 공부하듯 외우지 말고, 공감 가는 만화를 통해 속담을 익히고 비슷한 상황에서 따라 사용해 보세요. 본문 만화를 다 읽은 후에는 독후 활동을 통해 속담을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속담은 어렵다는 편견은 이제 그만! 재미있게 배운 속담이 여러분이 하는 말을 반짝반짝 빛내 줄 것입니다! 속담을 왜 알아야 할까? 속담은 오랜 옛날부터 입에서 입으로 전해오는 말입니다. 애써 지키고 보존하려 애쓰지 않았지만 오랜 시간 동안 자연적으로 살아남아 여전히 즐겨 사용되는 표현이지요. 아주 짧지만 많은 의미가 들어 있어, 그 뜻을 알고 들으면 배시시 웃음이 나오기도 하고 찔린 듯 아프기도 하지요. 반복, 비교, 역설, 상징, 마치 노랫말처럼 운율을 살린 문장은 입으로 전해지는 구어가 얼마나 맛깔 나게 사용될 수 있는지 보여 줍니다. 옛날 사람들이 쓰던 말이지만 지금 상황에도 절묘하게 어울릴 만큼 활용도가 높습니다. 하지만 여러 속담을 외워야 한다고 생각하면 어쩐지 어렵게 느껴졌을 거예요. 이 책을 통해서 속담은 억지로 공부해야 하는 대상이 아니라, 지금 우리의 언어 생활을 풍요롭게 만드는 재미있는 수단이라는 사실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세상에 하나뿐인 특별한 나
뭉치 / 신선웅, 조남철 (지은이), 김석 (그림) / 2021.09.10
13,000원 ⟶ 11,700원(10% off)

뭉치논술,철학신선웅, 조남철 (지은이), 김석 (그림)
초등 철학 토론왕 4권. SNS에 익숙한 현실을 반영하여 ‘나’에 대한 고민을 갖고 모인 대화방에서 참여자들이 각자 서로의 의견을 얘기하며 해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이 글을 통해 ‘나’에 관한 탐구를 시작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지게 될 것이다.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철학 교육은 어린이들의 삶과 관련된 흥미로운 이야기로 구성되어야 한다. 스토리텔링 형식의 재미있는 이야기와 그림, 다양한 읽을거리가 들어 있는 <세상에 하나뿐인 특별한 나>는 독서량이 적고 자발적인 독서를 어려워하는 학생들도 큰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펴내는 글 도입 만화 - 무슨 일이 생긴 걸까? 1장_ 너 자신을 알라! 쌍꺼풀 수술, 할까요? 말까요? 잘생긴 얼굴, 날씬한 몸매가 스펙이 되는 세상? 토론왕 되기 보정 카메라 앱으로 찍은 셀카. 진짜 내 모습일까? 2장_ 짧은 머리칼을 한 여자, 분홍 셔츠를 입은 남자 인생 아이라이너 찾아요 덕밍아웃할까요? 말까요? 토론왕 되기 남자는 주부 하면 안 되나요? 여자는 가장이 될 수 없나요? 3장_ 오늘 밤 주인공은 ‘나야 나!’ 존재감 없는 나, 이대로 괜찮을까요? 이 구역 인싸는 바로 나야! 토론왕 되기 바야흐로 부캐 전성시대! 부캐는 누가? 왜? 만드는 걸까요? 4장_ 내 속엔 다른 내가 너무 많아 10대인 나도 갱년기를 겪을 수 있나요? 감정의 소용돌이 토론왕 되기 내가 느끼는 감정에도 옳고 그름이 있나요? 5장_ 뫼비우스의 띠 사는 게 너무 막막해요. 전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알 듯 말 듯, 오늘도 물음표 토론왕 되기 꿈이 반드시 있어야 하나요? 인생의 목표가 꼭 있어야 하나요? 부록 - 인간 본질에 관한 명언 어려운 용어를 파헤치자! 신나는 토론을 위한 맞춤 가이드초등 철학 토론왕 4. 세상에 하나뿐인 특별한 나 『세상에 하나뿐인 특별한 나』는 5학년이 되는 온이가 새 담임 선생님이 내주신 참신한 자기소개서를 어떻게 쓸까 고민하다가 SNS에 오픈 채팅방을 개설하면서 시작됩니다. 이름, 나이, 성별을 뺀 자기소개서를 써 오라는 선생님의 숙제에 온이는 고민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나’에 대해 고민하는 사람끼리 모여 대화를 나누면 뭔가 힌트를 얻을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온이가 만든 오픈 채팅방에 방문한 예삐 님, 불타 님, 원싸 님, 홍당무 님, 탄내 님. 그들이 모여 서로의 고민을 주고받는 대화방에서 과연 이들은 스스로 고민의 답을 찾을 수 있을까요? 인간이 자기 자신에게 던지는 질문과 그에 따른 고민은 너무나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그리고 거기에 정해진 답은 없습니다. 자신만의 정답을 찾아가는 것이 진정한 철학적 삶의 시작이 아닐까 조심스럽게 생각해 봅니다. ■ 나는 누구인가? 나의 참모습은 무엇인가? 나를 안다는 것은 왜 중요한가? ‘너 자신을 알라’고 말한 소크라테스의 진정한 뜻을 생각해 보는 특별한 시간! ‘나’는 세상에 하나뿐인 특별한 존재입니다. 하지만 ‘나’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본 적이 있나요? 과연 나는 누구이고, 나는 무엇을 좋아하며, 내가 어떤 것을 할 때 가장 행복한지 등 나의 참모습을 알고자 많이 노력하지는 않습니다. 인터넷, SNS, 유튜브 등 무수한 정보 속에 사는 우리에게 나의 참모습을 생각해 보는 과정은 무엇보다 의미 있는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이야기는 SNS에 익숙한 현실을 반영하여 ‘나’에 대한 고민을 갖고 모인 대화방에서 참여자들이 각자 서로의 의견을 얘기하며 해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이 글을 통해 ‘나’에 관한 탐구를 시작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 철학을 말하는 융합 교과서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철학 교육은 어린이들의 삶과 관련된 흥미로운 이야기로 구성되어야 합니다. 스토리텔링 형식의 재미있는 이야기와 그림, 다양한 읽을거리가 들어 있는 『세상에 하나뿐인 특별한 나』는 독서량이 적고 자발적인 독서를 어려워하는 학생들도 큰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어려서부터 철학을 접하면 논리적인 글쓰기와 말하기가 가능해집니다. 스스로 문제를 제기하고 생각을 정리하면 대화와 글을 논리적으로 표현하기 쉬워지기 때문입니다. 다른 사람의 주장과 생각을 접함으로써 본인의 주장만 밀어붙이는 일방통행 사고방식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또한 자신의 생각을 밝힐 때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이유와 근거를 댈 수 있도록 주변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초등 철학 토론왕」 시리즈는 현대를 살아가며 미래를 이끌어 갈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철학적 질문들을 어린이들의 눈높이로 다시 살펴볼 수 있게 이끌어 주는 어린이 철학 입문서입니다. ■ 수업 시간에 적극적으로 발표할 수 있게 하는 실전형 토론책 흥미로운 이야기를 읽으며 끊임없이 생각하고 답을 찾는 사이, 철학은 고리타분한 것이라는 편견을 깰 뿐만 아니라 우리 삶을 풍요롭게 해 주는 가치와 지혜를 하나씩 배울 것입니다. 무엇보다 교과서에서는 접할 수 없는 구성으로 철학적 주제와 동화를 엮어 어린이 독자들이 논리적 사고력, 문제 해결력, 창의적 발상을 두루 경험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폭넓은 정보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설명함으로써 교과별로 조각나 있는 지식을 엮어 배경지식을 보다 탄탄하게 만들어 줍니다. 이러한 통합 교과형 구성은 국어를 기본으로 과학에서부터 역사, 지리, 사회, 예술에 이르기까지 상식과 사회에 대한 감각을 익히고 세상을 올바르게 바라보는 안목도 키워 줄 것입니다. 초등학교 리더십과 인성을 동시에 배우는 필독 시리즈 교양은 필수, 통합적 사고는 덤, 사람들 앞에서 자신만의 목소리로 말하는 것은 센스! 철학은 기존의 사실을 다른 측면에서 바라보고 새로운 의문을 제시하는 데서 시작됩니다. 철학에 정답은 없지만 그 과정은 올발라야 합니다. 자신의 생각을 조리 있게 말하는 것도, 다른 사람의 의견을 듣고 핵심을 파악해 받아들여야 할 정보를 선택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이러한 능력은 부모와 자녀, 그리고 어린이들끼리 서로 토론하고 대화하며 생각하는 힘을 키우며 증진됩니다. 철학적으로 생각하는 연습을 하면 논리적인 대화나 토론을 주도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글쓰기 실력과 사고력은 물론, 리더십까지 기를 수 있습니다. 선진국에서는 취학 전부터 철학 교육을 시작합니다. 주변 환경과 사회에 대해 아이들의 무한한 호기심을 긍정적으로 자극하기 위해서입니다. 제자에게 생각할 거리를 주고 스스로 진리를 찾을 수 있도록 길잡이를 해주었던 소크라테스처럼 부모가 아이의 철학적 고민을 토론으로 풀 수 있게 이끌어 주어야 합니다. 논리적 사고 과정과 순발력까지 필요로 하는 토론장에서 자신만의 목소리를 내려면 풍부한 배경지식은 기본입니다. 게다가 고학년이 되어 배우는 수업과 진학 시험에서의 논술은 교과서 이상의 것을 요구합니다. 또한 상대의 의견을 받아들이거나 비판하기 위해서는 의견의 타당성과 높은 수준의 가치 판단을 해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자신의 입장을 분명히 하기 위해서는 풍부한 자료와 논거가 필요합니다. 말에 핵심과 기승전결이 있으면 논리가 생깁니다. 논리력을 키우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생각하는 훈련을 많이 해 보는 것입니다. 가장 쉬운 것은 언제(when), 어디서(where), 무엇을(what), 어떻게(how), 왜(why)를 따져 보는 것입니다. 이런 방식으로 현상을 보다 보면 지식이 많아지는데, 지식이 많아지면 다른 사람의 말을 들을 때 무조건 동조하거나 반대하지 않을 수가 있습니다. 비판 의식이 생기기 때문이지요. 「초등 철학 토론왕」 시리즈는 아이들이 일상 속에서 맞닥뜨릴 수 있는 철학적 질문과 호기심을 해결하면서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1. 대세는 이제 논술이 아닌 디베이트 사람들 앞에서 자신의 생각을 조리 있게 전달하는 능력은 비단 국어 시간에만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사실 학교뿐만 아니라 고교 및 대학 입학 면접 자리, 성인이 된 후 취업이나 회의 시간에서도 필요로 합니다. 토론왕이 되기 위해서는 우선 풍부한 배경지식을 갖추어야 합니다. 「초등 철학 토론왕」 시리즈는 리더십과 인성 배양을 위해 초등학생이 갖추어야 할 필수 상식을 새로운 교육과정에 맞춰 엄선하였습니다. 다양한 교과 주제와 사회 이슈를 중심으로 내용을 구성하여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많은 사람과 일상 속에서 공유할 수 있는 소재를 제공하였습니다. 2. 통합 교과교육 정책에 걸맞는 새로운 교과서 「초등 철학 토론왕」 시리즈는 개별 교과의 한계를 넘고 사회 이슈까지 담은 폭넓은 주제를 선정하고, 꼭 필요한 정보만을 연결지어 군더더기를 없앴습니다. 독서량이 풍부하지 않고 자발적인 독서를 어려워하는 학생들에게도 느끼는 큰 부담도 줄였습니다. 한 주제 안에서도 통합적인 시각을 보여주면서도, 시리즈 전체가 또 하나의 통합적 고리를 만들어 교과별로 조각난 지식을 모아 줍니다. 3. 몰입도 높은 구성 차별화된 인포그래픽 초등학생들이 자칫 어려워할 수 있는 주제를 이해하기 쉽도록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내 철학의 딱딱함을 걷어내고, 어렵거나 많은 내용은 높은 퀄리티의 사진과 일러스트를 통해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시원하고 정돈된 인포그래픽은 학생들의 머릿속에 지식을 구조화하는 데 크게 도움을 줄 것입니다. 4. 용어 풀이부터 명언, 토론 맞춤 가이드까지 「초등 철학 토론왕」 시리즈는 개념에 대한 용어 풀이와 철학자들의 명언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흥미를 높여주는 퍼즐과 퀴즈, 재미있는 정보팁 등은 책 읽는 즐거움을 한층 높여 줄 것입니다. 그리고 열띤 토론으로 의견을 나누고 자신의 생각을 펼쳐 가는 기쁨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사이언스 리더스 LEVEL 2 밤하늘로 본 우주
비룡소 / 스테퍼니 워런 드리머 (지은이), 김아림 (옮긴이) / 2025.02.20
7,000원 ⟶ 6,300원(10% off)

비룡소자연,과학스테퍼니 워런 드리머 (지은이), 김아림 (옮긴이)
130년 전통 내셔널지오그래픽이 만든 술술 읽히는 과학책 시리즈 「사이언스 리더스」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이 시리즈는 유아가 자연 관찰에 흥미를 느끼는 시기부터 초등 과학 교과 과정까지 자연스럽게 이어 주는 징검다리 역할을 한다. 아이가 좋아하는 주제와 난이도에 맞춰 골라 읽다 보면 저절로 과학 기초 실력을 탄탄히 다질 수 있다. 별이 반짝이는 밤하늘에서 시작해 달과 태양, 유성과 혜성, 우리은하와 태양계 행성들까지 우주로 뻗어나가는 호기심을 흥미롭게 풀어냈다. 밤하늘에 떠 있는 달은 왜 유독 크고 밝게 보일까? 달의 모양이 날마다 바뀌는 이유는? 월식과 일식이 왜 일어날까? 이 책은 이러한 궁금증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설명한다.하늘을 올려다봐! 지구를 맴도는 달 반짝반짝 빛나는 별 우주에 관한 7가지 신비한 사실 태양과 우리은하 날아다니는 유성과 혜성 행성을 찾아라! 지구 너머 세상 도전! 우주 박사 이 용어는 꼭 기억해!전 세계 2000만 부 판매! 책 읽기가 재밌어지는 단계별 과학책 과학이 두렵지 않으려면, 어릴 때부터 과학과 친해져야 합니다. 이 시리즈는 멋진 사진과 이야기로 아이들을 자연스레 과학의 세계로 안내합니다. 이런 게 제일 훌륭한 과학 공부입니다. - 최재천(이화여자대학교 에코과학부 석좌교수, 생명다양성재단 이사장) 130년 전통 내셔널지오그래픽이 만든 술술 읽히는 과학책 시리즈 「사이언스 리더스」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이 시리즈는 유아가 자연 관찰에 흥미를 느끼는 시기부터 초등 과학 교과 과정까지 자연스럽게 이어 주는 징검다리 역할을 한다. 아이가 좋아하는 주제와 난이도에 맞춰 골라 읽다 보면 저절로 과학 기초 실력을 탄탄히 다질 수 있다. ■ 우리 아이 수준에 딱 맞춘 체계적인 3단계 구성 과학 정보 수준과 읽기 난이도에 따라 3단계로 나뉘어진 이 시리즈는, 단계별로 핵심 내용을 간결한 글로 담아냈다. LEVEL 1은 권마다 번데기, 포식자 등 기초 과학 용어 4~5개를 익히며, 페이지당 2~3문장의 아주 짧은 글로 이루어져 있다. 유아가 부모와 함께 처음 보는 과학책으로 손색이 없다. LEVEL 2는 권마다 마그마, 궤도 등 초등 과학 교과서에 등장하는 기본 용어 6~7개와 간단한 과학 개념이 나온다. 페이지당 4~5문장 정도여서, 아이들이 혼자서 책 읽는 연습을 하기에 알맞다. LEVEL 3은 권마다 응결, 연소, 침식 등 초등 과학 교과의 심화 용어 10개 이상과 복잡한 과학 원리를 이해하기 쉽게 다룬다. 긴 문장들로 이루어져 있어 독해력을 기르기에 효과적이다. ■ 동식물부터 지구, 우주까지! 초등 과학이 재밌어지는 풍성한 과학 주제 초등 과학 교과와 연계된 이 시리즈는 생물, 지구, 우주 등 다양한 과학 주제를 아우른다. 개미, 판다 등 유아가 좋아하는 동물 주제뿐 아니라, 화산, 태양계, 물의 순환처럼 초등 과학 교과의 중요 주제도 포함되어 있다. 초등 과학 개념을 골라 담은 이 시리즈로 과학 지식을 미리 익혀 보자. ■ 내셔널지오그래픽만의 고품격 사진과 손에 쏙 잡히는 판형 내셔널지오그래픽은 퓰리처상 수상자를 다수 배출한 세계 최정상급 사진작가들의 생생한 사진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 시리즈에도 고퀄리티 사진을 가득 담았다. 날쌘돌이 치타의 사냥 장면, 번개가 번쩍 내리치는 순간 등 쉽게 접할 수 없는 사진들이 과학 정보를 생동감 있게 전한다. 가볍고 작은 판형으로 제작되어 이동하는 차 안이나, 학교 아침 독서 시간 등에 활용할 수 있어 언제 어디서나 책 읽는 습관을 기르기에 좋다. ■ 과학 용어 풀이, 난센스 퀴즈 등 과학이 만만해지는 다채로운 코너! 이 시리즈는 과학이 쉽고 재밌어지는 코너들이 본문 곳곳에 마련되어 있다. 책을 읽다가 알쏭달쏭한 과학 용어가 있다면 용어 풀이 코너를 살펴보자. 쏙쏙 이해되도록 쉽게 설명되어 있다. 본문 곳곳의 난센스 퀴즈를 풀며 키득키득 웃으며 잠깐 쉬는 재미도 있다. ■ 별과 달, 태양과 행성, 위성까지 밤하늘로 탐구하는 우주의 신비! 이 책은 별이 반짝이는 밤하늘에서 시작해 달과 태양, 유성과 혜성, 우리은하와 태양계 행성들까지 우주로 뻗어나가는 호기심을 흥미롭게 풀어냈다. 밤하늘에 떠 있는 달은 왜 유독 크고 밝게 보일까? 달의 모양이 날마다 바뀌는 이유는? 월식과 일식이 왜 일어날까? 이 책은 이러한 궁금증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설명한다. 또한 대기, 태양계, 인공위성 등 초등 과학 교과 개념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내셔널지오그래픽의 생생한 사진과 그래픽으로 밤하늘과 우주를 직접 탐험하는 듯한 경험을 선사한다. 자, 이제 매일 우리 곁에 있지만 멀게만 느껴졌던 우주 이야기에 푹 빠져 보자.
의사 어벤저스 8 : 심장병, 너의 마음을 보여 줘!
가나출판사 / 고희정 (지은이), 조승연 (그림), 류정민 (감수) / 2022.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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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출판사명작,문학고희정 (지은이), 조승연 (그림), 류정민 (감수)
우리나라 최초 어린이 의사 양성 프로젝트에 합격해, 당당히 의사의 길을 걷고 있는 어린이 의사들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의학 동화이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현 시점에서, ‘의학’을 소재로 한 ‘의사 어벤저스’ 시리즈의 출간은 그만큼 특별한 작업이라고 할 수 있다. 과학교육 전공자이자 방송작가 경력자인 고희정 작가는 의학 분야의 학문적 접근은 물론, 무엇보다 스토리텔링이 강한 장점을 가지고 있으며 소아응급의학과 전문의인 류정민 교수의 감수를 거쳐 전문적인 의학 세계를 담았다. 쉽고, 재미있고, 감동적인 어린이 메디컬 동화로 성장할 것이다.환자를 살려라! 구급차/자동 제세동기/심장의 구조와 하는 일/부정맥/심장이 뛰는 원리/심전도를 개발한 빌렘 에인트호벤 심장이 아프다 선천성 심장병/브루가다 증후군/오한/심내막염/연쇄상 구균/산전 검사 이상한 나선우 제세동기 삽입술/방사선 방호복/심장 구조를 처음 밝혀낸 다빈치/봉합/게임 중독이 미치는 영향/어깨 네 마음을 보여 줘 산소 포화도/간/심장 이식/혼수상태/트라우마 복잡한 생각 강박/놀라면 심장이 뛰는 이유/심장에 좋은 운동/이뇨제/손톱은 피부일까, 뼈일까?온갖 질병과 맞서 싸우는 응급 현장에서 희망을 건져 올리는 환자와 의사, 모두의 성장 스토리 의학 정보와 함께 하는 어린이 메디컬 스토리! ‘의사 어벤저스’는 우리나라 최초 어린이 의사 양성 프로젝트에 합격해, 당당히 의사의 길을 걷고 있는 어린이 의사들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의학 동화이다. 최근 초등 교육 과정이 점차 세분화되고, 어린이들의 학습 이해도가 높아 어린이 도서 분야에서도 보다 다양하고 전문화된 소재에 대한 욕구가 커지고 있다. 어린이 도서의 경우, 쉽게 접하기 어려운 정보를 이야기로 구성한 유사 콘셉트나 중복 출판이 많은 편인데, 이렇듯 차별성이나 독창성 있는 제품의 개발이 점점 어려워지는 환경에서, ‘어떤’ 트렌디한 소재를 ‘어떻게’ 스토리텔링화 하는가가 도서 개발의 포인트라 할 수 있다. 2019년부터 전 국민이 경험한 코로나 바이러스의 영향으로 세균과 감염, 치료 등에 대한 관심이 크다. 전문가들은 앞으로도 공중 보건의 위기는 반드시 반복될 것이라고 말한다. 이런 현실은 어린이들에게 공중위생과 대처 교육 등의 경각심을 불러일으키며 그 중요성을 일깨운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현 시점에서, ‘의학’을 소재로 한 ‘의사 어벤저스’ 시리즈의 출간은 그만큼 특별한 작업이라고 할 수 있다. 사실 의학 소재는 많은 매체에서 그 인기가 증명되었듯이, 연령을 초월한 흥행 불패의 소재로 주목받아 왔다. 다양하고 극적인 에피소드와 인간의 본성을 들여다볼 수 있는 매력적인 스토리 연출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의학의 테두리 안에 있는 ‘위기’, ‘극복’, ‘건강’, ‘생명’, ‘의사’, ‘행복’ 등의 키워드는 특히나 요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무엇보다 중요한 관심사이며, 미래를 살아갈 어린이들에겐 더할 나위 없이 중요한 부분이다. 이에 가나출판사에서는 의학 드라마의 어린이 버전으로,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다양한 소재를 다룬 ‘의사 어벤저스’ 시리즈를 펴낸다. 과학교육 전공자이자 방송작가 경력자인 고희정 작가는 의학 분야의 학문적 접근은 물론, 무엇보다 스토리텔링이 강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의사 어벤저스’는 쉽고, 재미있고, 감동적인 어린이 메디컬 동화로 성장할 것이라고 기대한다. ‘의사 어벤저스’는 현재 《➊ 전염병, 응급 센터를 폐쇄하라!》, 《➋ 유전병, 위험한 고비를 넘겨라!》, 《➌ 뇌 질환, 아픈 기억을 극복하라!》, 《➍ 소화기 질환, 마음의 벽을 넘어라!》, 《➎ 뼈 질환, 실력을 키워라!》, 《➏ 알레르기, 진짜 이유를 찾아라!》, 《➐ 비뇨기 질환, 감정을 조절하라!》, 《❽심장병, 너의 마음을 보여 줘!》까지 총 8권이 출간되었으며, 앞으로도 계속 출간될 예정이다. 무엇보다 쉽고 재미있는, 초등학생용 의학 동화 ‘의사 어벤저스’ 시리즈는 어린이 버전 메디컬 스토리다. 어린이만 진료하는 어린이 종합 병원이라는 설정을 통해, 어린이 의사에 대한 나이나 사회적 편견 등의 한계를 극복하고, 어린이 의사라는 장점을 살려 어린이 환자의 마음, 고민, 아픔 등을 더 잘 이해하는 따뜻한 공감을 보여 준다. 또한 전문의가 아닌, 아직 배움의 입장에 있는 레지던트(전공의)라는 캐릭터 설정을 통해, 실수하고 고민하며 진정한 의사로, 또 멋진 어른으로 커 가는 성장 스토리를 담고 있다. 우리 몸과 질병을 체계적으로 알려 주는 만화 정보 각 권마다 이슈화되는 주제를 정하고, 관련 정보를 재미있는 만화 형식으로 제공한다. 조승연 작가의 레트로풍 만화는 때로는 친절하고 편안하게, 때로는 위트 있게 핵심을 찌른다. 인체, 의학 상식, 건강은 물론 각종 질병과 인류를 변화시킨 의학자들에 대한 이야기 등 각 권마다 본문에서 도출되는 중요 정보를 자연스럽게 노출함으로써 호기심을 유발한다. 의사, 그 미래를 꿈꾸는 어린이를 위한 가이드 미래 의사를 꿈꾸는 어린이라면, 매 순간 긴박한 응급 현장에서 활약하는 주인공들의 모습에서 가슴 두근거리는 동경과 호기심을 느낄 수 있다. 의사가 진료하고, 진단하고, 질병을 치료하면서, 환자들과 소통과 유대, 신뢰와 믿음을 주고받는 과정들은 어린이들에게는 꿈을 향해 한걸음 다가가는 동기 부여의 순간이 된다. 생생한 응급 치료 현장, 전문의의 감수를 거쳐 서울아산병원 소아전문응급센터 센터장으로 일하고 있는 류정민 교수님의 조언과 감수를 거쳐, 보다 생동감 있는 의료 현장과 정확한 의학 지식을 전달한다.
내 마음의 별똥별 하나
산지 / 김미화 (지은이), 김수정 (그림) / 2023.06.14
14,500원 ⟶ 13,050원(10% off)

산지명작,문학김미화 (지은이), 김수정 (그림)
학교생활, 친구 관계, 학업 등 모든 면에서 뒤처지고 부족해서 마음이 어려운 아이들에게 힘이 되고 위로가 되는 이야기다. 힘든 환경에서도 이겨내려면 마음이 건강해야 한다. 환경을 이겨내고 자신의 세계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마음이 자라는 창작동화이다. 미진이는 말도 느리고 달리기도 못 하고 공부도 못 한다. 시험을 보면 글자가 마구 날아다닌다. 친구들은 그런 미진이를 놀린다. 미진이는 친구가 없어서 혼자 논다. 집에서도 공부 잘하고 몸이 약한 언니만 사랑을 독차지한다. 아빠는 술을 먹으면 물건을 부수고, 엄마는 몸이 아파 나무늘보처럼 누워만 있는다. 미진이를 안아주지 않는다. 풀과 나무, 흙, 나뭇가지, 그리고 스케치북만이 미진이의 친구다. 움막 같은 아지트에 숨어있을 때 미진이는 가장 편안하다. 그런 미진이에게 친구가 생기는데….별똥별 하나, 어느 별이나 다 꽃이 필 테니까 검은 망토 마귀할멈 미선이 언니 나 좀 안아줘 엄마 글자들이 휘리릭 날아다녀 야단맞는 것은 식은 죽 먹기 별똥별 둘, 당신에게만 열어주는 사람이 있다면 부영이 마음속 씨앗 공개수업 달리기는 너무 싫어 비밀을 공유한 사이 별똥별 셋, 보물을 볼 줄 아는 눈을 가졌을 때 누가 가방에 청개구리 넣었어요 선생님의 사진첩 사랑해, 소중해 별똥별 넷, 그 어떤 빛보다 찬란하고 아름다운 미진이 집 아지트 내 마음의 별똥별 작가의 말 그럼에도불구하고 꿈 미진이는 말도 느리고 달리기도 못 하고 공부도 못 합니다. 시험을 보면 글자가 마구 날아다닙니다. 친구들은 그런 미진이를 놀립니다. 미진이는 친구가 없어서 혼자 놉니다. 집에서도 공부 잘하고 몸이 약한 언니만 사랑을 독차지합니다. 아빠는 술을 먹으면 물건을 부수고, 엄마는 몸이 아파 나무늘보처럼 누워만 있습니다. 미진이를 안아주지 않습니다. 풀과 나무, 흙, 나뭇가지, 그리고 스케치북만이 미진이의 친구입니다. 움막 같은 아지트에 숨어있을 때 미진이는 가장 편안합니다. 그런 미진이에게 친구가 생깁니다. 꿈이 찾아옵니다. 이제 미진이의 상처는 별이 되고 꽃이 되어서 아름답게 빛날 겁니다. 이 책은 학교생활, 친구 관계, 학업 등 모든 면에서 뒤처지고 부족해서 마음이 어려운 아이들에게 힘이 되고 위로가 되는 이야기입니다. 힘든 환경에서도 이겨내려면 마음이 건강해야 합니다. 환경을 이겨내고 자신의 세계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마음이 자라는 창작동화입니다. 마음의 힘을 기르는 이야기 아이들은 학교가 재미있고 친구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 즐거워서 매일매일 행복해야 합니다. 부모님의 사랑이 아이를 춤추게 해야 합니다. 그러나 슬프게도 그렇지 못한 아이들이 많습니다. 공부도 잘하지 못하고 얼굴도 예쁘지 않은 아이들은 자신이 사랑받지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자신감이 없으니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친구 관계도 어렵습니다. 마음이 슬퍼집니다. 이 책의 주인공 미진이가 그런 아이입니다. 모든 게 다 부족합니다. 그러나 자신만의 방법으로 이겨냅니다. 잔소리를 듣거나 친구들의 놀림을 받을 때는 그 말들을 마음속 휴지통에 버리고 혼자만의 상상에 빠집니다. 흙바닥에 나뭇가지로 그림을 그리며 놉니다. 움막 같은 아지트를 만들어 마음의 위안을 얻습니다. 별을 보며 꿈을 꿉니다. 어떤 힘든 상황에서도 자신의 세계를 이루는 힘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려면 마음의 힘, 근력이 있어야 합니다. 마음이 건강해져야 합니다. <내 마음의 별똥별 하나>는 어린이의 마음이 자라는 창작 동화입니다. 이 책을 통해 힘을 얻고 용기를 얻어 마음이 자라고 건강해지기를 기대합니다. 꿈을 이룬 작가의 자전적 이야기 작가는 20년 넘게 초등학생 상담을 하고 있습니다. 초등학교에서 상담교사로 일했고, 현재는 ‘하은상담소’ 소장으로 아이들을 만납니다. 마음이 아픈 아이들이 웃는 모습을 보게 될 때 가장 행복하다고 말합니다. 잘하고 마음이 건강한 아이들은 극히 소수이고, 대다수의 아이들은 여러 가지 이유로 마음이 아픕니다. 자신감이 없고 위축되어 있습니다. 이 이야기는 작가의 자전적 경험을 바탕으로 했습니다. 미진이가 곧 김미화 작가 자신이기도 합니다. 작가는 대학원에서 상담을 전공하고 상담사가 되었으며, 글을 쓰는 작가가 되었습니다. 이미 상담 현장의 이야기를 쓴 책 <거북이 선생님과 토끼 아이들의 성장 놀이터>를 출간했고, 동화작가로 등단했습니다. 그림을 그리는 화가이기도 합니다. 작가 자신이 환경을 이겨내는 힘을 통해 자신의 세계를 완성한 경험자입니다. 이들에게 힘을 주고 싶어 쓰게 된 동화 <내 마음의 별똥별 하나>는 그래서 더 아름답고 따뜻합니다. 1) 미진이는 오늘도 운동장에서 혼자 놀고 있습니다.“같이 놀고 싶은데…. 놀고 싶다 나두우…. 얘들아 나도 끼워줘.” 미진이는 말이 입안에서만 맴돌 뿐 밖으로 나오지 않습니다. 말하지 못하는 미진이 자신도 답답합니다.‘한 번만 놀자고 해 주면 좋겠다.’늘 혼자인 미진이는 친구들이 노는 걸 물끄러미 바라봅니다.운동장 구석에 있는 것들이 미진이의 놀잇감입니다.모래를 쌓았다가 뭉개며 놉니다.나뭇가지로 바닥에 그림을 그립니다.돌멩이를 모아 집을 짓기도 합니다.혼자만의 놀이에서 미진이는 친구가 되었다가, 엄마가 되었다가, 아가도 됩니다.오늘은 선생님이 됩니다.소꿉놀이지만 선생님이 되면 왠지 느낌이 다릅니다. 웃음이 몽글몽글 피어오르고 희망이 마구마구 샘솟는 것 같습니다. 2)햇볕에 시들어버린 풀잎 같은 엄마.축 늘어진 나무늘보 같은 우리 엄마.엄마는 매일 몸이 아파서 누워 있는 날이 더 많았어요.미진이도 아파요. 몸보다 마음이 더 아파요. 글씨도 안 보이고, 친구들은 놀리고, 언니는 구박하고….힘들 때 엄마한테 도와달라고 말하고 싶어요. 엄마가 안아줬으면 좋겠어요.“나 좀 안아줘, 엄마.”하지만 엄마는 흐릿한 눈으로 힐끔 쳐다봅니다. 이내 고개를 힘없이 돌립니다.
Grammar Pic 4
쎄듀(CEDU) / 김기훈, 인지영, 곽재은, 지다혜 (지은이) / 2019.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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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듀(CEDU)학습참고서김기훈, 인지영, 곽재은, 지다혜 (지은이)
그래머 픽 시리즈는 글로만 읽고 이해하기에 어려운 복잡한 문법 사항을 쉽게 이해하고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문법을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도식화 학습 방법을 제공한다. 중등 필수 문법 개념을 총 정리하여 한 가지 문법을 권마다 따로 학습하지 않고, 한 권 안에서 해당 문법 개념의 모든 것을 학습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전국 중학 내신 문법 문제 총 2만 5천여개를 꼼꼼히 분석하여, 출제 빈도가 높은 문제들로만 엄선하였다.권두부록 - 용어 정리 CHAPTER 1 접속사 ① UNIT 01 등위접속사와 상관접속사 UNIT 02 시간, 이유를 나타내는 접속사 UNIT 03 조건, 양보, 대조, 결과, 목적을 나타내는 접속사 CHAPTER 2 접속사 ② UNIT 01 접속사 that UNIT 02 간접의문문 UNIT 03 다양한 의미를 지닌 접속사 CHAPTER 3 관계사 ① UNIT 01 관계대명사 who, which, that UNIT 02 소유격 관계대명사 UNIT 03 관계대명사 what 누적테스트 1회 CHAPTER 1 ~ CHAPTER 4 CHAPTER 4 관계사 ② UNIT 01 주의해야 할 관계사 UNIT 02 관계부사 UNIT 03 관계대명사 vs. 관계부사 CHAPTER 5 가정법 UNIT 01 가정법 과거/과거완료 UNIT 02 I wish 가정법, as if 가정법 CHAPTER 6 일치와 화법 UNIT 01 수의 일치 UNIT 02 시제의 일치 UNIT 03 화법 CHAPTER 7 특수구문 UNIT 01 강조 UNIT 02 도치 UNIT 03 생략, 부정 누적테스트 2회 CHAPTER 5 ~ CHAPTER 7 권말부록 - 동사 변화표이미지로 정리하는 비주얼 영문법 = 도식화 영문법! <그래머 픽> 시리즈는 글로만 읽고 이해하기에 어려운 복잡한 문법 사항을 쉽게 이해하고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문법을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도식화 학습 방법을 제공한다. 이는 같은 문법 내용이더라도 이미지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된 의 학습 방법은 여러분들의 문법 고민을 해결해줄 것이다! <그래머 픽>의 특징으로는 중등 필수 문법 개념을 총 정리하여 한 가지 문법을 권마다 따로 학습하지 않고, 한 권 안에서 해당 문법 개념의 모든 것을 학습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전국 중학 내신 문법 문제 총 2만 5천여개를 꼼꼼히 분석하여, 출제 빈도가 높은 문제들로만 엄선하여 실전 감각도 높이고 완벽한 내신 대비가 가능한 교재이다. 이미지로 학습하는 그래머 픽의 ‘비주얼 영문법’으로 중학 문법의 기초를 다져보자! [출판사 서평] 1. 한눈에 쉽게 이해하는 개념 학습 - 도식화 이미지 2. 실전 감각을 키우는 문제 풀이 - 내신 시험 완벽 대비 - 서술형 기출 유형 완벽 대비 3. 복습용 누적 테스트
엄마 이름은 T-165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김영주 지음, 이여희 그림 / 2014.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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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명작,문학김영주 지음, 이여희 그림
미래아이문고 시리즈 22권. 아이들이 겪고 있는 고민들과 자기 정체성에 대한 혼란과 극복을 이야기한다. 자기 자신의 존재에 대한 고민과 갈등, 가족과 친구들과의 관계, 외모, 학교에서의 문제 등 다양한 고민들을 안고 세상 밖으로 나오기 힘들어하는 아이들에게 이 책은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주고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알려준다. 남들이 싫어하는 자기 외모를 탓하며 외로움에 시달리던 희망이는, 깜지 할아버지의 죽음으로 자기 출생의 비밀을 알게 되고, 친엄마의 유품인 ‘T-165’라는 글자가 새겨진 목걸이와 흰쥐 마을이 그려진 바깥세상의 지도를 얻게 된다. 자기 존재를 확인시켜 줄 유일한 단서인 엄마의 목걸이, 그리고 자기와 같은 털색을 가진 흰쥐들이 모여 산다는 흰쥐 마을. 흰쥐 마을이 있다는 사실을 안 것만으로도 희망이는 꿈에 부푼다. 그곳은 괴롭고 지긋지긋한 이곳을 벗어나는 중요한 이유이자 외롭고 지친 몸과 마음을 쉴 수 있는 안식처가 될 것이 틀림없다고 믿기 때문이다. 털색보다는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게 더 중요하다는 부모의 조언과 만류도 뿌리치고 희망이는 동족들이 있는 꿈의 나라, 흰쥐 마을을 찾아 떠나는데….회색 쥐 부부 희망이 시장 우울한 날들 시장의 고백 모험을 떠나다 검은쥐 하얀 건물 T-165의 비밀 밝혀진 진실 새로운 출발자기 자신을 좋아하는 건 스스로의 마음이야. 너에게는 털이 아닌 너만의 무언가가 있지 않겠니? 엄마 이름은 T-165 “네가 스스로를 사랑하지 않으면 네 마음은 채워지지 않을 거야!” 나는 왜 다른 아이들과 다르게 생겼어요? 살면서 자기 자신에게 만족하면서 사는 이가 몇이나 될까? 부자든 가난하든 못생겼든 잘생겼든 다들 고민 하나 정도는 가지고 있지 않은가? 고민이 많기는 아이들도 마찬가지다. 아이들도 어른들 못지않게 크고 작은 고민들을 안고 산다. 공부 문제, 친구 문제, 형제, 이성 관계, 학교생활, 외모 등 살면서 맞닥뜨리게 되는 거의 모든 문제들이 다 고민거리다. 예민하고 민감한 아이들은 자기 정체성에 관한 문제로 끙끙대기도 한다. 『엄마 이름은 T-165』는 아이들이 겪고 있는 이런 고민들과 자기 정체성에 대한 혼란과 극복을 이야기한다. 이 책의 주인공, 희망이는 털색 때문에 고민이다. 표지에서도 커텐 뒤에 숨어 살짝 얼굴을 내민 흰쥐가 보인다. 이 흰쥐가 희망이인지, 희망이 엄마인지는 모르겠지만 꼭 다문 입이 세상을 원망하는 것도 같고, 잔뜩 불만을 품은 것도 같다. 커텐을 잡고 있는 팔목에는 T-165라는 글자가 새겨진 팔찌를 끼고 있다. 마치 아이가 태어나면 다른 아이와 헷갈리지 않게 끼우는 팔찌 같기도 하다. 아니나 다를까 희망이는 출생의 비밀을 안고 있다. 그것은 다른 쥐들과 한눈에 구별되는 털색. 부모도 회색 털이고 마을 누구도 흰색 털을 가진 쥐가 없다. 그런데 어쩐 일인지 희망이만 흰색 털이다. 그 때문에 희망이는 시장을 비롯한 마을 쥐들에게 미움을 받고, 학교에서도 선생님과 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당한다. 그러다 보니 희망이는 늘 혼자다. 외롭고 주눅 들어 있다. 엄마 아빠와 큰외할아버지인 깜지가 아무리 사랑으로 감싸주어도 희망이의 외로움은 작아지지 않는다. 털색을 원망하면서 혼자만의 세상에서 자기를 탓하며 지낸다. 자기 정체성이니 왕따니 하는 주제는 너무 익숙해서 자칫 낡고 상투적인 것으로 치부될 수 있다. 하지만 이 작품은 그러한 함정을 피해가며 ‘실험쥐’라는 독특한 소재와 참신하고 탄탄한 구성으로 이야기를 끌고나간다. 희망이는 흰쥐라서 다른 쥐들과 구별되고, 그것은 차별을 당하는 중요한 요인이다. 우리 주변에도 이처럼 우리와 다른 모습을 하고 있는, 나와 다른 사람들이 있다. 흔히 ‘다문화’라고 불리며 차별당하는 이들이 이에 해당될 수도 하고,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는 소심하고 내성적인 아이들이 또 다른 희망이의 모습일 수도 있다. 이처럼 이 작품은 나 개인의 문제뿐 아니라 사회적인 문제까지 두루 살펴보고 생각하게 하는 힘을 가지고 있다. 나는 왜 이렇게 생겼을까 고민하느라 재능을 낭비하지 마! 남들이 싫어하는 자기 외모를 탓하며 외로움에 시달리던 희망이는, 깜지 할아버지의 죽음으로 자기 출생의 비밀을 알게 되고, 친엄마의 유품인 ‘T-165’라는 글자가 새겨진 목걸이와 흰쥐 마을이 그려진 바깥세상의 지도를 얻게 된다. 자기 존재를 확인시켜 줄 유일한 단서인 엄마의 목걸이, 그리고 자기와 같은 털색을 가진 흰쥐들이 모여 산다는 흰쥐 마을! 흰쥐 마을이 있다는 사실을 안 것만으로도 희망이는 꿈에 부푼다. 그곳은 괴롭고 지긋지긋한 이곳을 벗어나는 중요한 이유이자 외롭고 지친 몸과 마음을 쉴 수 있는 안식처가 될 것이 틀림없다고 믿기 때문이다. 털색보다는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게 더 중요하다는 부모의 조언과 만류도 뿌리치고 희망이는 동족들이 있는 꿈의 나라, 흰쥐 마을을 찾아 떠난다. 그러나 고생 끝에 어렵게 찾아간 그곳은 희망이가 상상했던 곳이 아니었다. 동물들을 가두어 두고 실험을 하는 동물 실험실이었던 것! 친엄마의 목걸이에 새겨져 있던 이름, ‘T-165’도 실험쥐였던 엄마의 일련 번호였다. 이 믿을 수 없는 사실 앞에 희망이는 절망한다. 하지만 여행 과정에서 만난 외할아버지(시장의 비리를 알고 있는, 죽은 줄로만 알고 있었던 희망이 외할아버지다)와 다른 동물의 도움으로 그곳에서 무사히 탈출하고, 다시 용기를 내어 더 넓은 세상으로 발걸음을 내딛는다. 털색을 탓하며 외롭게 지내던 희망이가 드디어 고치를 깨고 나와 활짝 날개를 펼치게 된 것이다. 어쩌면 희망이의 여행은 이미 무모하고 위험투성이일 게 뻔했는지도 모른다. 그러나 작가는 이런 모험이야말로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과정임을 진지하게 말하고 있다. 비록 그것이 고되고 험난하고 때론 무모한 도전일지라도 그것을 이겨낼 때 한 단계 성장할 수 있음을 희망이를 통해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자기 자신의 존재에 대한 고민과 갈등, 가족과 친구들과의 관계, 외모, 학교에서의 문제 등 다양한 고민들을 안고 세상 밖으로 나오기 힘들어하는 아이들에게 이 책은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주고 자기 자신을 사랑하게 법을 알려주는 좋은 친구가 될 것이다.
나도 예쁜 꽃이 되고 싶다
삶말 / 전국초등국어교과 안산모임 잎싹 (엮은이) / 2019.03.14
7,000

삶말동요,동시전국초등국어교과 안산모임 잎싹 (엮은이)
시놀이터 9권. 전국초등국어교과 안산모임 ‘잎싹’ 선생님들이 안산, 수원, 화성지역 어린이들과 함께 생활하며 쓴 어린이시 중 함께 읽고 나누고 싶은 시 중 일부를 가려 엮은 시집이다. 평소 어린이들이 가정생활과 학교생활, 자연을 관찰하면서 느끼는 자연스런 감정을 살린 시들을 주로 실려 있다. 어린이들이 시를 쓴 당시의 생활을 돌아보고자 시를 쓴 년도를 표기한 점이 눈에 띈다. 2019년 현재 학급어린이들이 쓴 시와 학급 문집에서 시를 골라 실었다. 그러다 보니 2002년부터 2018년까지 시기가 다양하며, 초등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어린이들이 쓴 시 107편이 실려 있다. 같은 안산이나 수원지역이라 하여도 시대에 따라 어린이들이 느끼고 표현하는 것이 다름을 볼 수 있는 어린이 시집이다.1부 빨간 아빠 엄마는 책만 보신다 16 / 우리 언니 17 / 내 동생 18 / 아빠 19 / 태경이 20 / 엄마 21 아빠의 잔소리 22 / 아랫집 아저씨 23 / 엄마 24 / 출장 25 / 잔소리 잔소리 대마왕 26 동생 27 / 빨간 아빠 28 / 부모님의 이혼 29 / 엄마의 특공무술 30 / 엄마의 아픈 잔소리 31 우리 할아버지 32 / 같은 밥상 33 / 엄마한테 꾸중 든 날 34 / 엄마가 남기신 유품 35 할아버지 36 / 엄마의 변덕 38 / 우리 언니 39 / 무한반복 40 2부 고장 난 훌라후프 피구 42 / 고구마 43 / 임재우 44 / 운동장 진흙 45 / 학원 46 / 수영장 47 / 받아쓰기 48 이환 49 / 고장 난 내 훌라후프 50 / 친구랑 51 / 이어달리기 52 / 달팽이 놀이 53 / 시준이 54 긴 줄넘기 55 / 숙제 56 / 공부 57 / 청소 58 / 변덕쟁이 59 / 무반응 내 친구 60 / 수학 61 우성이 62 / 날아드는 불침 63 / 우리를 교육시켜주는 불침 64 / 친구 65 / 오카리나 66 쌩쌩 달리기 67 / 미안해 친구야 68 / 학교 69 / 씨끌벅적 운동장 70 / 달리기 71 / 체육 72 김준서 73 / 구명조끼 74 / 운동회달리기 75 / 안돼 수영바지 76 / 축구공 77 / 받아쓰기 78 공지산 79 / 오카리나 80 / 박철현은 좋다 81 / 오카리나 82 / 이도영이랑 진율이 83 3부 귀여운 소 배추 86 / 귀여운 소 87 / 누에의 한 살이 88 / 물고기 89 / 애벌레의 덫 90 우리 강아지 초롱이 91 / 개나리 92 / 달팽이 93 / 비오는 날 유혈목이 94 / 산의 정상에선 95 파리 96 / 새싹 97 / 꽃 98 / 예쁜 꽃 99 / 애벌레 100 / 동물원 101 4부 화정천 2514 104 / 비 105 / 가을 106 / 구룡산 정상 107 / 겨울 108 / 화정천 109 / 컵라면 110 낚시 111 / 시계 112 / 삼겹살 113 / 이빨 114 / 지우개따먹기 115 / 비오는 날 116 이런 117 / 낚시 118 / 고민 119 / 시식 120 / 감기 121 / 잎피리 122 / 채소 123 연필 124 / 이빨이 빠지려 할 때 125 / 눈사람 126 / 화정천 127어린이 시집 『나도 예쁜 꽃이 되고 싶다』은 전국초등국어교과모임의 안산 ‘잎싹’모임 선생님들이 안산, 수원, 화성 어린이들의 가족, 학교생활, 자연과 생명, 지역과 관련된 일상을 담아 엮어 펴낸 어린이 시집이다. 이 시집은 여주 ‘밭한뙈기’ 선생님들의 『꼭 하고 싶은 말』, 제주 ‘말사랑 글사랑’ 선생님들의 『쉬멍쉬멍 놀멍놀멍』, 시흥 ‘연꽃누리’ 선생님들이 엮은 『우연히 만난 그 길』 등 삶말출판사의 어린이집 시리즈 중 아홉 번째 시놀이터이다. 안산은 단원 김홍도 선생이 그림을 배우고 익힌 곳이며, 조선 후기 만권의 책을 보유했던 청문당과 경성당 문화재가 있는 곳이다. 또, 실학을 집대성한 성호 이익선생이 직접 농사를 지으며 제자를 가르치고 수많은 책을 썼던 유서 깊은 문화의 도시이다. 일제 강점기 시대 때는 최용신 선생이 상록수에서 우리 문화와 글을 깨우치기 위해 학교를 개설한 곳이기도 하다. 오늘날 안산에는 단원미술관, 성호기념관, 경기도 미술관, 안산문화예술의 전당, 와-스타디움 등 다양한 문화, 체육기반시설이 풍부한 도시이다. 전국에서 가장 많은 수의 공원을 가진 숲의 도시이자, 가까이에는 시화호에서 멸종위기의 동물인 저어새가 날아오는 생태 도시이다. 그 속에서 꿈을 갖고 자라나는 어린이들과 인근 지역인 수원과 화성의 어린이들이 쓴 시를 모아 엮은 시놀이터 9권 『나도 예쁜 꽃이 되고 싶다』은 추천할 만한 동시집이다. ‘어린이 시’는 아이들 마음의 문을 열기에 좋다. 시는 자신을 돌아보게 되고, 친구의 마음을 알 수 있게 해준다.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시는 어려운 말로 쓴 동시보다는 자신들과 같은 또래 친구들이 쓴 어린이시를 더 정겹고 가깝게 느낀다. 어린이시를 많이 읽다 보면, 학생들은 ‘나도 쓸 수 있겠구나’하는 마음을 내기가 쉽다. 잎싹모임 선생님들이 가려 뽑은 시는 다양한 모습을 담고 있다. 시끌벅적한 운동회를 치르고 난 뒤에 쓴 시, 신나는 체육수업, 생존 수영 수업 후에 쓴 시, 오카리나 음악수업을 한 후에 쓴 시, 안산 화정천 생태수업을 마친 뒤에 쓴 시 등 다양한 활동을 시 쓰기 활동으로 마무리하는 것은 어린이들에게 오랜 기억으로 남을 것이다. 또, 10년 전 안산, 수원 어린이들이 쓴 시 속에는 일터에서 돌아와 지친 엄마를 배려하는 아이들의 마음이 잘 드러나 있다. 시는 어린이들에게 자신감과 정서적 안정감을 안겨준다. 어린이들이 쓴 시를 읽다보면, 마치 어린이들 마음 속 깊이 숨어 있는 보물을 발굴한 듯하다. 예전의 어린이들의 시를 싣기 위해서 오래 전 문집의 시를 갈무리했다고 한다. 같은 지역이라도 시대에 따라 학생들의 생활과 정서가 다름을 알 수 있다. 그래서 시를 쓴 년도를 따로 표기한 것이 눈에 띤다. 엄마 아빠가 법적으로만 이혼, 나만의 시, 나만의 경험을 살려 쓴 시는 마치 그림이 그려지는 듯하다. ◆ 1부 는 가족에 대해 쓴 시들이 주로 모았다. 비록 엄마, 아빠, 동생, 언니의 행동이 마음에 들지 않지만, 가족으로서 감싸 안는 따뜻한 마음을 엿볼 수 있다. 부모님의 이혼, 술 드신 아빠의 모습, 일에 지친 엄마의 모습, 강아지를 사주지는 못하지만 강아지가게에 데려가 매일 보게 해주는 할아버지의 이야기, 먼저 세상을 떠난 엄마의 유품을 보며 그리워하는 모습이 시 속에 오롯이 들어있어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이 읽어도 충분히 가슴 뭉클해지고 감동적인 시집이다. ◆ 2부 는 학교생활에 관한 시들을 실었다. 달리기, 오카리나 수업, 받아쓰기, 축구, 친구에 관한 이야기 등 어린이들이 학교생활을 하며 겪게 되는 것들이 시로 잘 갈무리되어 있다. 어린이들은 어떤 상황에서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힘찬 에너지를 갖고 있다. ◆ 3부 는 동물, 식물 등 자연과 생명에 대한 시를 담았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새싹과 꽃, 텃밭에서 발견한 애벌레나 현장체험학습에서 우연히 만난 소, 아빠 따라간 낚시터에서 만난 물고기, 비오는 날 산책길에서 만난 유혈목이 등 다양한 생명을 다룬 시들을 읽다보면, 어느덧 어릴 적 동심의 세계로 돌아갈 것이다. ◆ 4부 < 화정천 >은 비나 계절에 관한 시를 담고 있다. 또, 구룡산이나 화정천 등 그 곳에서 눈싸움하고 곤충을 살핀 이야기가 시로 잘 담겨져 있다. 가족이나 학교생활, 생명을 다룬 1부, 2부, 3부에서 함께 싣기 어려웠던 다양한 내용의 시가 갈무리 되어있다. 어린이가 쓴 시지만, 그 안에는 많은 이야기가 들어 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긍정적인 시선으로 가족과 친구들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이 좋다. 시를 통해 어린이들의 눈으로 바라 본 가족들과 학교생활, 자연 등은 어떤 모습인지 알 수 있다. 어린이 시선에 비쳐진 가족과 친구, 학교생활은 때로는 안타까움과 뿌듯함, 가슴 뭉클함을 안겨준다.여는 글 中 벚나무에서 하얀 벚꽃이 날리던 작년 봄날 5교시 동아리 활동 시간, ‘삶을 가꾸는 글쓰기부’ 친구들과 함께 학교 숲을 산책했습니다. 네모난 목재 화단에 피어있는 보라색 무스카리가 눈이 부십니다. 신발을 갈아 신은 글쓰기부 친구들이 한 마디씩 합니다. “선생님, 저거 무슨 꽃이에요?” “응, 어떤 것?” “보라색이요.” “무스카리네.” 또 다른 친구가 말합니다. “선생님! 우리 집에 있는 블루베리 열매 같아요.” 살구꽃과 벚꽃이 피어있는 학교 숲길, 나무로 된 길을 걸어가며 하늘을 올려다보면, 벚꽃이 바람에 날리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수다가 이어졌습니다. 숲길을 지나 유치원 앞에 가면 시멘트 사이에도 제비꽃이 무리지어 피어있었습니다. 놀이터 옆 느티나무 숲을 지나 미끄럼틀을 타 봅니다. 가위 바위 보를 하며 달팽이 놀이를 했습니다. 그렇게 1시간을 놀고 나서 글쓰기 교실로 돌아와 쓴 백성우의 어린이의 시 한 구절이 이 책의 제목이 되었습니다. < 예쁜 꽃 > 바람이 휘휘 날린다. 노란 민들레가 춤춘다. 벚꽃이 날린다. 무스카리가 블루베리 같다. 나도 예쁜 꽃이 되고 싶다. (매화초 3학년 백성우, 2018) < 엄마 > 엄마는 난로 학교 갔다 오면 태권도 갔다 오면 내 앞에는 큰 난로 안기면 내가 녹아내린다. (수원 능실초 3학년, 장현우, 2018)
미리 보는 중학 교과서 소설 : 성장이야기
천재교육 / 새 국어 교과서 연구 모임 펴냄, 감수 / 2010.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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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우리창작새 국어 교과서 연구 모임 펴냄, 감수
2010년부터 중학교 1학년 국어 교과서가 국정교과서에서 검정교과서로 바뀌며 다양해진 책만큼이나 문학 작품수도 많아졌습니다. 초등학교 국어과정과는 달리 중학교에서는 문학 작품을 많이 접하게 될 것입니다. 동화만 접하던 초등학생들이 처음 소설을 읽을 때는 문장도 길고, 어려운 단어 때문에 부담스러울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차근차근 단어를 공부하고, 많이 접하다 보면 그 어려움은 금새 사라질 것입니다. 『미리 보는 중학 교과서 소설』은 중1 국어 교과서에 실린 문학 작품 가운데 초등학생의 발달 수준과 정서에 맞는 작품이 실려 있습니다. 또한 작가 및 작품에 대한 자세한 해설은 물론 역사, 사회, 문화 등 문학 작품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로 통합교화형 학습 효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 \'성장이야기\'편에서는 성장에 담긴 여러 가지 숨은 뜻을 알 수 있는 소설 일곱편이 실려 있습니다. \'성장\'이란 주제는 청소년기에 겪어야 할 중요한 주제입니다. 작품을 통해 어린이들 여러분들은 공감하며 편안하게 읽고, 동시에 학습효과도 높일 수 있을 것 입니다. 머리말 소설을 재미있게 읽으려면 이 책을 한눈에 차례 내가 가진 가치를 찾아서 항아리ㆍ정호승 양심의 소리를 들어라 자전거 도둑ㆍ박완서 현실에 맞서 당당하게 싸우자 꿩ㆍ이오덕 한 소년의 잃어버린 양심 찾기 하늘은 맑건만ㆍ현덕 마음이 자라는 어린 시절의 추억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ㆍ박완서 나는 나답게 너는 너답게 철수는 철수다ㆍ노경실 섬 소년의 꿈과 좌절 그리고 성장 봄바람ㆍ박상률 우리 문학 퀴즈 퀴즈 풀이 교과서 수록 소설 목록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춘 중1 교과서 한국 문학 중학교 1학년 국어 교과서가 국정 교과서에서 검정 교과서로 바뀌었습니다. 총 23종의 교과서 국어 1,2학기, 생활국어 1,2학기 모두 하여 92권의 교과서가 생긴 셈이지요. 교과서가 늘어나면서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이 바로 읽기 자료가 풍성해졌다는 것입니다. 소설, 수필, 시 등 문학 작품의 수록 수도 국정 교과서와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많아지고 또 다양해졌지요. \'미리 보는 중학 교과서 문학\' 시리즈는 중학교 1학년 교과서에 실린 문학 작품을 미리 읽을 수 있는 선행 학습서이자 문학 입문서입니다. 중학교 국어 교사들이 초등학생들의 발달 수준과 정서에 맞는 문학 작품을 직접 골라 장르별로 실었습니다. 초등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독후 활동과 친절하고 자세한 설명으로 문학에 대한 흥미를 높일 수 있습니다. 천재 스쿨 북은 최고의 교과서와 학습지를 만들어 온 천재교육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초등학생을 위한 단행본 시리즈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알찬 학습 정보는 물론 올바른 눈과 마음으로 세상을 볼 수 있는 소중한 이야기를 담아낼 계획입니다. 중학교 국어 교사가 작품 선정 및 내용 감수 현직 중학교 국어 교사들이 모여 문학 작품을 직접 선정했습니다. 중1 국어, 생활국어 교과서에 실린 문학 작품 중 초등학생의 발달 수준과 정서, 가치관 등을 고려하여 어린이들에게 적합한 문학 작품을 골라 실었습니다. 작품 선정 뿐 아니라 작품 해설, 용어 풀이, 독후 활동에 대한 내용 감수도 꼼꼼히 하여, 어린이 독자들이 쉽고 재미있게 감상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문학의 장르 구분과 장르별 읽기 방법 제시 소설, 시, 수필 등 문학의 다양한 장르를 각 권에 나누어 담았습니다. 문학 장르에 대한 구분이 익숙하지 않은 초등학생 시기에 장르별로 구분된 문학 작품을 읽으면 장르별 특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또 소설, 수필, 시 등 각 장르마다 작품에 대한 설명 방식을 다르게 하여 각 장르별 읽기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각 권의 머리 부분에 장르에 대한 해설을 실어 장르에 대한 이해도 높여 줍니다. 주제별 분류로 명확한 학습 목표 제시 소설은 성장, 가족, 이웃 등 한 권에 한 주제씩 같은 주제의 소설들을 모아 실었습니다. 시와 수필은 한 권 안에 주제별로 장을 구분하여 작품을 실었습니다. 비슷한 주제를 가진 작품들을 모아 보면서 문학 작품의 주제를 파악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주제별로 선정된 작품을 읽다 보면 한 가지 주제에 대해 다양한 각도에서 깊이 있게 고민해 볼 수 있는 계기도 마련할 수 있습니다. 친근한 캐릭터와 재미있고 다양한 독후 활동 \'미리 보는 중학 교과서 문학\' 시리즈는 네 명의 캐릭터가 끌고 갑니다. 문학 모임을 지도하는 ‘글방 선생님’ 작가가 꿈인 ‘나작가’ 정이 많은 ‘다정이’ 세상을 삐딱하게 바라보는 ‘삐딱군’ 등 친근한 캐릭터가 책 곳곳에 등장해서 어린이 독자들이 마치 친구들과 함께 책을 읽는 듯한 친근함을 느끼게 합니다. 글방 선생님은 작품과 관련한 정보를 친절하게 설명해 주고, 작품 안에서는 말풍선을 통해 작품의 길잡이 역할을 해 줍니다. 어린이 캐릭터들은 작품이나 챕터가 끝날 때마다 작품의 주제,소재, 형식과 관련된 재미있는 독후 활동을 하며 작품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문학에 대한 흥미를 돋워 줍니다. 사회, 역사, 예술 등 입체적 정보 습득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힘든 낱말이 나올 때는 해당 페이지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해당 한자와 예문도 달아 두어 어휘력을 높이는 데도 도움을 줍니다. 작품의 내용 중 심도 있게 다루어야 할 정보에 대해서는 ‘문학 더하기’라는 코너에서 설명을 해 줍니다. 작품의 배경이 되는 사회, 역사, 문화 등 다양한 정보를 입체적으로 습득할 수 있습니다. ‘성장’을 주제로 한 소설을 담았습니다. 어린이 세계와 어른의 세계에서 갈등하는 이야기, 양심을 주제로 한 이야기, 자신이 가진 장애를 극복하는 이야기 등 성장기에 꼭 어울리는 이야기를 읽으며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꼬마 과학자들
계수나무 / 마크 매커천 지음, 존 캐넬 그림, 이충호 옮김 / 2014.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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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수나무인물,위인마크 매커천 지음, 존 캐넬 그림, 이충호 옮김
어른들이 미처 생각지 못하는 놀라운 상상을 현실 속에서 실현시킨 아홉 어린이들의 이야기이다. 이 어린이들은 불굴의 노력으로 어려운 현실을 극복하여 과학사에 큰 업적을 남겼다. 최초 액체 연료 로켓을 개발하여 오늘날 우주로 발사되는 로켓의 초석을 마련한 항공우주 과학자 로버트 고더드, 시각 장애인들을 위해 점자를 개발한 루이 브라유 등 아홉 명의 숨은 일화를 소개하였다. 이를 통해 과학적 사고는 특별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고, 생활 속 과학을 실천하는 계기를 마련해 준다.머리말 여러분은 지금 어떤 놀라운 생각을 하고 있나요? 로버트 고더드, 화성 여행을 꿈꾸다! 베네샤 버니, 새 행성에 이름을 붙이다! 아이작 아시모프, 과학 소설 작가가 된 책벌레 필로 테일러 판스워스, 텔레비전을 발명한 십 대 소년 메리 애닝, 바다 괴물 뼈를 발견하다! 세라 플래너리, 놀라운 암호를 만든 여고생 트루먼 헨리 새퍼드, 달의 움직임을 계산한 수학 천재 에밀리 로자, 의학 전문자들을 깜짝 놀라게 한 초등학생 루이 브라유, 눈먼 사람들에게 새 세상을 열어 준 눈먼 소년자유롭게 상상하고 마음껏 도전한 아홉 어린이!! 그들의 상상은 도전과 노력으로 이어져 세상을 풍요롭게 만들었다. 우리의 생활을 이롭게 하는 발명과 발견은 유쾌한 상상이나 세심한 관찰에서 출발하는 경우가 많다. 그것을 현실로 이루기 위해서는 불굴의 노력과 용기가 뒷받침되어야 한다. 수많은 시행착오와 실패를 거듭하면서도 자신을 믿고, 끈질기게 노력하는 사람들 덕분에 우리는 보다 많은 혜택을 누리며 살고 있다. “꼬마 과학자들”은 어른들이 미처 생각지 못하는 놀라운 상상을 현실 속에서 실현시킨 아홉 어린이들의 이야기이다. 이 어린이들은 불굴의 노력으로 어려운 현실을 극복하여 과학사에 큰 업적을 남겼다. 최초 액체 연료 로켓을 개발하여 오늘날 우주로 발사되는 로켓의 초석을 마련한 항공우주 과학자 로버트 고더드, 시각 장애인들을 위해 점자를 개발한 루이 브라유, 전자 텔레비전을 발명한 필로 테일러 판스워스, 역사상 최고의 과학 소설 작가로 꼽히는 아이작 아시모프를 비롯한 아홉 명의 숨은 일화를 소개하였다. 어린이들은 이를 통해 과학적 사고는 특별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고, 생활 속 과학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내용 소개 ‘현대 로켓의 아버지’로 불리는 로버트 고더드는 어린 시절 벚나무에 올라 화성까지 날아갈 수 있는 비행선을 상상했다. 그는 그때 품었던 생각을 잊지 않으며 과학을 통해 최초 액체 연료 로켓을 개발하였다. 또한 평생 동안 우주여행 연구를 하며 다단 로켓, 액체 연료 로켓 등 로켓과 관련된 것을 무려 200가지가 넘게 발명하였다. 어렸을 때 사고로 시력을 잃은 루이 브라유는 어둠 속에서 군인들이 메시지를 주고받을 수 있도록 만든 ‘야간 문자’에서 영감을 받아 새로운 점자를 만들었다. 그의 노력 덕분에 브라유식 점자는 현재 모든 나라 시각 장애인들이 사용하게 되었다. 그 밖에 새롭게 발견된 행성에 명왕성이란 이름을 붙인 열한 살 소녀 베네샤 버니, 십 대 때부터 작품을 쓰기 시작한 과학 소설 작가 아이작 아시모프, 열네 살 때 밭을 갈다 텔레비전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을 떠올린 필로 테일러 판스워스, 발목까지 내려오는 치마를 입고 절벽을 기어오르며 놀라운 화석을 발견한 메리 애닝, 놀라운 암호 체계를 만든 십 대 소녀 세라 플래너리, 아홉 살 때 도시의 책력을 만들고, 열네 살 때 그해에 나타난 첫 번째 혜성의 타원 궤도를 계산한 수학 천재 트루먼 헨리 새퍼드, 기 치료를 부정하기 위해 기발한 실험 아이디어를 내서 의학 전문가들을 놀라게 한 아홉 살 소녀 에밀리 로자 등 아홉 명의 공로를 소개하였다.
네 탓이 아니야
마들 / 최은순 지음, 장인옥 그림 / 201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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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들명작,문학최은순 지음, 장인옥 그림
책 읽는 조랑말 시리즈 2권. 성폭력 피해자를 향한 삐딱한 시선이 변해야 한다는 생각에서 기획된 동화. 어느 날 갑자기 아동 성폭력 사건의 피해자가 된 초등학생 제인이와 가족, 그리고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제인이와 가족들이 희망을 되찾는 과정을 통해 성폭력을 경험한 아동에게 주변 사람들이 어떻게 관심을 갖고 보살펴야 하는지를 보여준다. 방학이 끝날 무렵, 평범한 초등학생 제인이에게는 아무에게도 말 못할 비밀이 생겼다. 친구 효림이와 학원에서 돌아오던 길에 도움을 청하는 베이지색 바지를 입은 아저씨를 도와주다가 그만 무서운 일을 당할 뻔한 것이다. 다행히 미수에 그쳤지만 무섭고 놀란 마음에 힘들어하는 제인이와 효림이. 하지만 제인이의 엄마는 그 일에 대해서 한 마디도 하지 말라며 화만 낸다. 채은이란 이름이 안 좋아서 그런 일을 당한 거라며 이름도 제인이로 바꾸어 버렸다. 그 사이 제인이는 학교생활도 재미가 없고 집에 와도 답답해져 간다. 무서운 비밀을 이겨내고 예전과 다름없는 모습을 보이는 효림이가 부럽기도 하고 효림이처럼 이겨내지 못하는 스스로가 슬프기만 한데….무서운 비밀 그날 이후 생각의 힘 베이지색 바지 전학 갈래 네 탓이 아니야 가족이 문제야 너라면 어떻게 하겠니? 우리는 친구상처난 마음을 치유하는 마법의 한 마디 “네 탓이 아니야” 왜 아동 성폭력에 관한 동화인가? 아동 성폭력, 더 이상 남의 일이 아닌 현실 바라보기 2009년 조두순 사건, 2010년 김수철 사건 등 “딸 키우기가 겁이 난다”는 부모들의 걱정이 막연한 불안감이 아닌 현실로 나타나고 있는 요즘입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10년 한국의 사회 동향’을 살펴보면 아동 성폭력 신고건수는 2000년 595건에서 2009년 1017건으로 1.7배나 증가했다고 합니다. 피해 아동을 연령별로 보면 일곱 살에서 열두 살 사이 여자아이가 1999년 122명에서 2008년 972명으로 8배나 늘어나 그 증가율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아동 성폭력이 급증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더 큰 문제는 따로 있습니다. 피해자의 겨우 10% 만이 신고를 한다는 사실입니다. 대부분의 피해자들이 신고를 꺼리고 그로 인해 성폭력으로 인한 마음의 상처를 치유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동 성폭력을 막는 것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피해자들의 상처를 치유하는 것인데 말입니다. 피해자임에도 신고를 피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사건을 숨기려고만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아마도 성폭력 피해자라는 이유로 겪게 될 세상의 차가운 시선 때문일 겁니다. 성폭력 피해자를 향한 삐딱한 시선이 변해야 한다는 생각에서 기획된 동화가 바로 <네 탓이 아니야>입니다. 아동 성폭력의 피해자들은 숨어야 하는 대상이 아닌 적절한 치료와 따뜻한 관심이 필요한 대상입니다. 우리의 차가운 시선이 어쩌면 그들의 마음에 더 큰 상처를 만들 수도 있습니다. 이 책은 제인이와 가족들이 희망을 되찾는 과정을 통해 성폭력을 경험한 아동에게 주변 사람들이 어떻게 관심을 갖고 보살펴야 하는지를 보여줍니다. 당신도 제인이에게 책임을 묻겠습니까? “엄마, 그때 내가 잘못한 거야?” 방학이 끝날 무렵, 평범한 초등학생 제인이(이름을 바꾸기 전에는 채은이)에게는 아무에게도 말 못할 비밀이 생겼습니다. 친구 효림이와 학원에서 돌아오던 길에 도움을 청하는 베이지색 바지를 입은 아저씨를 도와주다가 그만 무서운 일을 당할 뻔한 겁니다. 다행히 미수에 그쳤지만 무섭고 놀란 마음에 힘들어하는 제인이와 효림이. 하지만 제인이의 엄마는 그 일에 대해서 한 마디도 하지 말라며 화만 냅니다. 채은이란 이름이 안 좋아서 그런 일을 당한 거라며 이름도 제인이로 바꾸어 버렸습니다. 그 사이 제인이는 학교생활도 재미가 없고 집에 와도 답답하기만 합니다. 무서운 비밀을 이겨내고 예전과 다름없는 모습을 보이는 효림이가 부럽기도 하고 효림이처럼 이겨내지 못하는 스스로가 슬프기도 합니다. 그렇게 아무도 모르는 사이 제인이의 마음에 난 상처는 점점 더 깊어집니다. 그러던 어느 날 베이지색 바지를 입고 들어오는 담임선생님의 모습에 제인이는 발작을 일으킵니다. 일상생활마저 힘들어진 제인이와 그 모든 책임을 딸에게 돌리는 엄마. 과연 제인이와 엄마는 마음의 상처를 깨끗이 지우고 예전의 행복했던 모습을 되찾을 수 있을까요. 동화 <네 탓이 아니야>는 어느 날 갑자기 아동 성폭력 사건의 피해자가 된 초등학생 제인이와 가족, 그리고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자책감으로 혼란스러워하는 엄마와 갈등하기도 하고 주변의 시선에 스트레스를 받기도 하지만 결국 가족의 사랑과 친구들의 이해로 희망을 찾아가는 과정을 통해 피해 아동과 그 가족이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서는 사건을 숨기기만 할 것이 아니라 상담기관이나 치료기관을 찾아가 도움을 요청하는 용기가 필요하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또한 주변 사람들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이 그들에게 얼마나 큰 힘이 될 수 있는지도 말입니다. 이 동화 속에는 제인이 사건에 반응하는 다양한 유형의 사람들이 등장합니다. 자책감과 두려움으로 그저 모든 것을 숨기기만 하려는 엄마, 제인이의 일을 흥밋거리로 여기는 병찬이와 학교 친구들, 동네 아줌마들. 그 속에서 제인이는 어떠한 위로나 도움도 받지 못하고 오히려 상처만 받게 됩니다. 하지만 아빠, 담임선생님처럼 적극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나서는 이들이 있습니다. 내 아이의, 내 학생의 무서운 비밀을 드러내기에 주저하지 않은 그들 덕분에 제인이는 다시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는 힘을 얻게 됩니다. 물론 이런 일이 생겨서는 안 되겠지만 원하지 않던 이런 일을 당했다면 과연 우리는 어떤 모습을 보였을까요? 주변 시선 때문에 사건을 숨기기에 급급하지 않았을까요? 남의 불행이라며 흥밋거리로 여기고 떠들지는 않았을까요? <네 탓이 아니야>를 통해 우리 스스로의 모습을 되돌아 보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저 아이가 성폭행 당한 아이래.” “쟤가 성폭행 당했대.” 그 소리는 겹치고 또 겹치면서 반복적으로 들렸다. 나는 이불로 귀를 틀어막았다. 소용이 없었다. 귀를 막 때렸다. 귀를 잡아 뜯었다. 그 순간 내 살을 다 벗겨 버리고 싶었다. 목욕탕으로 들어갔다. 수돗물을 틀어 샤워기를 들었다. 쏟아지는 물줄기 속으로 손톱을 세워 가슴을 세게 긁었다. 배, 허벅지 온 몸을 정신없이 긁었다. ‘다 벗겨 버릴 테야.’ 빡빡 긁을수록 내 몸이 깨끗해지는 것처럼 후련했다. “……아냐! 네 탓이야. 나쁜 놈한테 잡힐 경우 죽을힘을 다해 도망치라고 엄마가 말했잖아. 아냐! 다 엄마 탓이야. 애초부터 옷을 남자애처럼 입혔어야 했어.”엄마는 정신 나간 사람처럼 벽을 바라보며 혼자 얘기했다. 그러더니 내 눈을 뚫어지게 쳐다보았다. “너도 손가락질 받고 엄마도 손가락질 받고, 어떻게 살래?”엄마가 내 얼굴에다 손가락을 갖다 대며 말했다. “……우리 아이를 보면서 아이가 이런 일을 당했을 때 가족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습니다. 험한 일을 당한 내 아이가 세상에 드러나는 게 두려워서 그 일을 감추면 아이는 평생 상처가 아물지 않을뿐더러 씻을 수 없는 악몽 속에서 살게 됩니다. 우선은 그 즉시 신고부터 하는 게 첫 번째 할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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