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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어린이 인권 여행
별숲 / 김일옥 외 지음, 김주경 외 그림 / 2017.08.04
13,000원 ⟶ 11,700원(10% off)

별숲사회,문화김일옥 외 지음, 김주경 외 그림
우리나라 어린이들의 인권 현실을 다룬 책이다. 동화작가 네 명이 모여 오랜 시간을 논의해 다루고자 하는 주제와 집필 방향을 정한 후, 직접 어린이들을 만나 취재하고 자료 조사를 해서 이야기 형식으로 썼다. 우리나라 어린이들이 생활 속에서 겪는 인권 침해 사례 15가지를 동화 형식으로 담아내어, 이 책을 읽으면 우리나라 어린이들의 인권 현실을 생생하게 알게 된다. 특히 유엔아동권리협약 중에서 우리나라 어린이들의 실정에 맞는 인권 조항들을 선별하여 다루었다. 이 책에서는 집 안에 먹을 게 없어 너무 배고프지만 텔레비전 요리 프로그램을 보며 군침만 흘리는 민지, 엄마 아빠의 이혼으로 방치되다시피 해 학교를 결석하는 석이, 집이 없어서 승합차 생활을 해야 하는 진영이 등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구체적 어린이 인권 상황을 펼쳐 보인다. 이야기를 한 편 한 편 읽어 나가면서 느끼게 되는 감정들은 어린이 독자들에게 인권은 물론이고, 사람을 향한 예절과 존중이 어떠해야 하는지를 깨닫게 해 준다.영양과 보건 / 민지의 저녁 식사 ...... 8 부모와 이별 / 엄마 생각 ...... 17 성 착취 / 말을 해야 바꿀 수 있다! ...... 30 의견 존중 / 전학 가기 싫어요 ...... 50 적절한 생활 수준 / 진영이의 집 ...... 60 입양 / 엄마 찾아 삼만 리 ...... 69 아동 노동 / 열정 페이, 안녕 ...... 79 사생활 보호 / 내 생활도 있다고! ...... 89 폭력과 학대 / 도대체 내게 왜 그러는 거야? ...... 99 장애아 보호 / 친구와 함께 가는 길 ...... 108 교육의 목적 / 엄마 숙제 ...... 119 이름과 국적 / 나는 대한민국 사람이에요 ...... 128 여가와 놀이 / 야구 모자는 이제 그만 ...... 137 차별 안 하기 / 놀리지 마세요! ...... 146 생존과 발달 / 어린이 안전을 지켜 주세요 ...... 155동화작가 네 명이 직접 취재하고 자료 조사를 해서 쓴 우리나라 어린이들의 15가지 인권 이야기 우리나라 어린이들은 현재 어떤 환경 속에서 어떤 대우를 받으며 살고 있을까요? 신문과 텔레비전 뉴스뿐 아니라 주변으로부터 하루가 멀다 하고 어린이들과 관련된 안타까운 소식이 들려옵니다. 어린이 보호 구역에서 교통사고로 어린이가 숨지거나,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로 놀림당하고 차별받거나, 성적 경쟁 때문에 휴식과 놀이 없이 학원에 다녀야 하거나, 학교에서 친구들에게 왕따를 당해 고통받는 등 많은 어린이가 사회와 주변으로부터 보호받지 못해 고통스러운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별숲에서 출간된 《우리 어린이 인권 여행》은 우리나라 어린이들의 인권 현실을 다룬 책입니다. 동화작가 네 명이 모여 오랜 시간을 논의해 다루고자 하는 주제와 집필 방향을 정한 후, 직접 어린이들을 만나 취재하고 자료 조사를 해서 이야기 형식으로 썼습니다. 우리나라 어린이들이 생활 속에서 겪는 인권 침해 사례 15가지를 동화 형식으로 담아내어, 이 책을 읽으면 우리나라 어린이들의 인권 현실을 생생하게 알게 됩니다. 특히 유엔아동권리협약 중에서 우리나라 어린이들의 실정에 맞는 인권 조항들을 선별하여 다루었습니다. 이 책에서는 집 안에 먹을 게 없어 너무 배고프지만 텔레비전 요리 프로그램을 보며 군침만 흘리는 민지, 엄마 아빠의 이혼으로 방치되다시피 해 학교를 결석하는 석이, 집이 없어서 승합차 생활을 해야 하는 진영이, 부모의 지나친 교육열 탓에 머리에 원형 탈모가 생겨 고통스러워하는 창규 이야기 등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구체적 어린이 인권 상황을 펼쳐 보입니다. 이야기를 한 편 한 편 읽어 나가면서 느끼게 되는 감정들은 어린이 독자들에게 인권은 물론이고, 사람을 향한 예절과 존중이 어떠해야 하는지를 깨닫게 해 줍니다. 어린이 인권이란 어린이라면 누구든지 누려야 할 기본 권리입니다. 어린이도 어른과 마찬가지로 한 사람의 인격으로 대우받아야 하고, 노동에서 자유로워야 하며, 제대로 배우고 놀 수 있는 환경에서 자라야 합니다. 가난하든 부자이든, 신체적 장애가 있든 없든 처해 있는 상황과 상관없이 어린이라면 누구나 평등하게 인권을 누려야 합니다.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행해지는 어른들의 어린이 인권 침해와 더불어 어린이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인권 침해 또한 마음 아픈 일입니다. 이 책은 어린이 독자에게 나의 인권이 중요한 만큼 다른 사람의 인권을 존중하는 마음 또한 꼭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해 줍니다. 이를 통해 타인의 마음과 처지를 이해하고 배려할 줄 아는 건강한 사람으로 성장하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또한 어른에게도 우리나라 어린이 인권 현실이 어떠한가를 구체적으로 보여 줌으로써, 주변에서 인권 침해로 괴로워하는 어린이들을 살펴보고 돕고자 하는 마음을 갖게 해 줄 것입니다. 모쪼록 이 책이 인권 침해를 당하며 살아가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작게나마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랍니다.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 마네키네코 도감
길벗스쿨 / 히로시마 레이코 (지은이), 쟈쟈 (그림), 김정화 (옮긴이) / 2024.07.29
15,000원 ⟶ 13,500원(10% off)

길벗스쿨명작,문학히로시마 레이코 (지은이), 쟈쟈 (그림), 김정화 (옮긴이)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시리즈를 더욱 재밌게, 세계관을 더욱 공고하게 만들어 줄 캐릭터북이 출간되었다. 바로, <전천당> 독자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캐릭터 ‘마네키네코’의 비밀스러운 정보를 한 권에 가득 담은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 마네키네코 도감》이다.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이야기에서 마네키네코는 핵심적인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나 그동안 그들의 정체와 특징, 하는 일 등은 구체적으로 밝혀지지 않았다.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 마네키네코 도감》에서는 33마리의 마네키네코 소개를 시작으로 손님의 동전에서 태어나는 과정, 신제품 과자를 기획하는 모습, 동료들과 장난치며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는 일상 등을 가감 없이 보여 준다. 본편을 이미 다 읽은 독자들이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 마네키네코 도감》을 본다면 이야기의 연결고리가 더욱 단단해지고, 즐거웠던 독서의 기록이 새록새록 떠오를 것이다. 아직 본편을 다 읽지 못했거나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을 애니메이션으로 접한 독자들도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 마네키네코 도감》이 길라잡이가 되어 이야기 구조를 더 쉽게 이해하며 편하게 읽을 수 있다.특별 부록 - 마네키네코 풍류 한마당 전천당과 마네키네코들 5 마네키네코들의 자기소개 15 [네 칸 만화] 시제품 에피소드 50 황금이의 두근두근 휴가 51 [네 칸 만화] 시제품 에피소드 76 노랑이의 기억 속으로 77 [네 칸 만화] 시제품 에피소드 92 점박이의 새 과자 만들기 93 [네 칸 만화] 시제품 에피소드 112 냐하하 날마다 즐거워 113 [네 칸 만화] 시제품 에피소드 140 마네키네코 이름 찾기 141독자들의 뜨거운 성원으로 전격 출간! 전천당 초인기 캐릭터 복고양이 마네키네코 총출동! ★ 주요 내용 소개 ★ [컬러 일러스트] 시인으로 변신한 냥이들의 풍류 한마당 [전천당 본격 만화] 새내기 마네키네코의 탄생 [33마리 자기소개] 이름, 성격, 맡은 일 등 개성 만점 자기소개 [미공개 작품] 감동적인 동화 세 편 수록 [시제품 에피소드] 과자 제작에 얽힌 사건 사고 [냐하하 오늘도 즐거워] 조용할 날 없는 전천당 일상툰 ■ 전천당 독자들이 가장 사랑하는 캐릭터 복고양이 ‘마네키네코’의 모든 것을 담다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시리즈를 더욱 재밌게, 세계관을 더욱 공고하게 만들어 줄 캐릭터북이 출간되었다. 바로, <전천당> 독자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캐릭터 ‘마네키네코’의 비밀스러운 정보를 한 권에 가득 담은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 마네키네코 도감》이다. <전천당>의 독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는 손님에게 팔 과자와 장난감을 만드는 ‘마네키네코’들이다. 윤기 나는 금색털에 귀여운 몸짓, 장난기 가득한 표정과 대사들로 많은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마네키네코는 전천당에서 과자를 산 손님들이 행복해지면 손님이 낸 동전에서 태어난다. 그들은 더 많은 손님들이 행복해지길 바라면서 과자와 장난감 등을 성실하게 만든다. 해피엔딩의 결과이자 해피엔딩을 위해 애쓰는 마네키네코의 선한 마음에 많은 팬들이 더욱 사랑하고 있다.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이야기에서 마네키네코는 핵심적인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나 그동안 그들의 정체와 특징, 하는 일 등은 구체적으로 밝혀지지 않았다.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 마네키네코 도감》에서는 33마리의 마네키네코 소개를 시작으로 손님의 동전에서 태어나는 과정, 신제품 과자를 기획하는 모습, 동료들과 장난치며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는 일상 등을 가감 없이 보여 준다. 본편을 이미 다 읽은 독자들이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마네키네코 도감》을 본다면 이야기의 연결고리가 더욱 단단해지고, 즐거웠던 독서의 기록이 새록새록 떠오를 것이다. 아직 본편을 다 읽지 못했거나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을 애니메이션으로 접한 독자들도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마네키네코 도감》이 길라잡이가 되어 이야기 구조를 더 쉽게 이해하며 편하게 읽을 수 있다. ■ 캐릭터 도감부터 단편 동화, 일상툰까지 다양한 구성으로 읽는 재미, 보는 재미를 더한 신개념 캐릭터북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마네키네코 도감》은 화보, 만화, 도감, 동화 등 다양한 코너를 만들어 캐릭터를 분석하고 즐기는 방식에 신선한 재미를 더했다. 가장 먼저 책장을 넘기면 컬러 화보가 등장한다. 시인으로 변신한 마네키네코들이 각자의 입장을 대변하는 시조를 읊으며 코믹함과 풍류의 멋을 동시에 보여 준다. 뒤이어 전천당에서 새로 태어난 마네키네코의 에피소드를 만화로 그려 냈다. 전천당이 하는 일, 주인 베니코의 소개, 과자 만드는 비법 등 전천당의 핵심 정보들을 만화컷으로 보여 준다. 또한 이름과 맡은 일, 성격, 장단점 등 그동안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전천당 마네키네코들의 정보가 도감 형식으로 펼쳐진다. 그동안 어떤 과자를 누가 만들었는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으며 캐릭터의 특징과 관계를 알고 나면 전천당 읽기가 더 재밌어진다. 캐릭터 도감에 이어 단편 동화 세 편이 수록되었다. 공방장 황금이가 휴가날에 쉬지도 못하고 바삐 일하는 모습, 자기가 태어난 과정을 돌이켜보는 노랑이의 슬프고도 아름다운 추억, 과자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 세상 밖으로 나갔다가 다양한 인간군상을 만나게 되는 점박이의 하루를 읽으며 마네키네코의 일상을 더욱더 면밀하게 관찰하게 된다. 중간중간에 등장하는 과자에 얽힌 사건 사고와 전천당에서 벌어지는 재밌는 일상을 네 칸 만화로 그린 코너가 나온다. 지루할 틈 없이 캐릭터의 이모저모를 살펴보다 보면 <전천당>의 단단한 세계관과 캐릭터 설정에 감탄하게 되어 책이 더욱 재미있어진다.
아하! 그렇구나 : 과학의 모든 것
채우리 / 황근기 지음, 홍우리 그림 / 2015.03.30
12,000원 ⟶ 10,800원(10% off)

채우리자연,과학황근기 지음, 홍우리 그림
모든 학문의 기본이 되는 ‘과학’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길잡이가 되어 주는 책이다. 이 책에서는 ‘과학’에 관한 모든 것을 탐험한다. 과학 탐험대는 크게 네 군데로 나누어진 과학의 세계를 탐험한다. 눈에 보이지 않는 힘의 세계, 다양한 물질의 세계, 무시무시한 생명이 꿈틀대는 생명의 세계, 그리고 살아 움직이는 지구이다. 아이들은 모험을 통해 과학의 세계가 얼마나 재미있고 흥미로운지 알게 될 것이다. 과학에 관한 궁금증을 아이들 스스로 질문하고 한눈에 답을 찾아낼 수 있도록 흥미로운 그림과 자료를 텍스트와 함께 수록하였다.머리말 1장 과학의 세계를 향하여 2장 눈에 보이지 않는 힘을 찾아라! 3장 수리수리 마수리, 열려라! 화학의 세계 4장 와글와글 생물 대탐험 5장 꿈틀꿈틀 살아 움직이는 지구 키워드 찾아보기과학은 얼마나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을까요? 과학은 한마디로 자연의 모든 것을 공부하는 학문이에요. 이 책에서는 ‘과학’에 관한 모든 것을 탐험하지요. 과학 탐험대는 크게 네 군데로 나누어진 과학의 세계를 탐험할 거예요. 눈에 보이지 않는 힘의 세계, 다양한 물질의 세계, 무시무시한 생명이 꿈틀대는 생명의 세계, 그리고 살아 움직이는 지구지요. 탐험대는 모험을 통해 과학의 세계가 얼마나 재미있고 흥미로운지 알게 될 거예요. 채우리 출판사의 초등학생이 맨 처음 깨치는 《아하! 그렇구나 과학의 모든 것》은 모든 학문의 기본이 되는 ‘과학’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길잡이가 되어 주는 책이에요. [출판사 리뷰] 채우리 출판사의 [초등학생이 맨 처음 깨치는 아하! 그렇구나] 시리즈는 지적 호기심이 왕성한 초등학생을 위한 지식 보물창고입니다. 역사, 과학, 수학, 지리, 경제 등 다양한 영역의 지식과 정보들을 수준 높은 그림, 풍부한 사진 자료와 함께 담았습니다. 과학의 세계로 모험을 떠나요! 과학은 ‘자연의 모든 것’을 공부하는 학문이에요. 그리고 ‘규칙’과 ‘변화’를 관찰하고 연구하는 학문이지요. 너무 어렵다고요? 과학은 어려운 학문이 아니에요. 호기심을 가지고 자연의 모든 것을 관찰하면 자연스럽게 무엇이 변하고 무엇이 변하지 않는지를 알 수 있답니다. 과학의 세계 탐험은 이런 호기심에서부터 출발하지요? 과학을 공부하면 이 세상에 우연히 일어나는 일은 하나도 없다는 것을 알게 된답니다. 또 신이나 다른 사람을 탓하지도 않게 되고 합리적인 생각을 할 수 있게 되지요. 어떤 일들이 왜 일어나는지 궁금한가요? 과학을 공부하면 알 수 있게 된답니다. ‘방귀를 뀌면 왜 뿌웅 소리가 나지?’ ‘곰팡이는 뭘 먹고 살까?’ ‘먹다 버린 빵은 왜 썩지?’ 《아하! 그렇구나 과학의 모든 것》은 이런 과학에 관한 궁금증을 아이들 스스로 질문하고 한눈에 답을 찾아낼 수 있도록 흥미로운 그림과 자료를 텍스트와 함께 수록하였습니다. 기원전 600년쯤 ‘모든 것에는 원인이 있다.’라고 외치는 사람들이 하나 둘 나타나기 시작했어요. 바로 ‘탈레스’ ‘히포크라테스’ ‘아르키메데스’ ‘아리스토텔레스’ 와 같이 이름 끝에 ‘스’ 자가 붙는 초기 과학자들이지요.이들은 어떤 일이 일어나는 데는 특별한 원인이 있다고 생각했어요.이들 덕분에 고대 과학은 서서히 발전하기 시작해요. 도형을 연구하는 기하학과, 하늘의 별을 연구하는 천문학 등이 나타난 것도 바로 이때랍니다.그러나 중세 시대에는 ‘과학’이라는 말을 입 밖으로 꺼내려는 사람도 거의 없었어요. 왜냐고요? 종교 때문이지요. 그때의 종교는 지금하고는 아주 달랐어요. 고양이를 기르는 할머니를 마녀라고 오해해서 불에 태워 죽일 정도로 그 당시의 종교는 정말 끔찍했답니다.중세 시대의 몇몇 과학자들은 죽음을 무릅쓰고 과학적인 사실을 말했다가 정말 죽임을 당하는 경우도 있었어요. 그래서 지금도 과학자들은 중세 시대를 ‘과학의 암흑기’라고 부르고 있답니다.계속 중세 시대와 같은 분위기가 이어졌다면 아마 과학의 세계는 만들어지지도 않았을 거예요. 과학은 조금도 발전하지 않았을 테니까요.하지만 다행히 코페르니쿠스라는 용감한 과학자가 나타나면서 중세 시대는 서서히 막을 내린답니다.
세상에서 제일 좋은집
계수나무 / 베아트리체 마시니 글, 시모나 물라차니 그림, 조현경 외 옮김 / 2015.04.10
11,000원 ⟶ 9,900원(10% off)

계수나무명작,문학베아트리체 마시니 글, 시모나 물라차니 그림, 조현경 외 옮김
책가방 속 그림책 시리즈. 숲에서 싱그러운 새싹 냄새가 나는 봄날, 겨울잠에서 깨어난 다람쥐는 좋은 집을 찾아 떠나기로 한다. 다람쥐는 딱따구리, 거북이, 박새, 두더지, 부엉이를 만나 “어디서 사는 게 제일 좋아?”라고 묻는다. 하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구멍, 아래, 둥지, 땅속, 나무 위 등 제각각이다. 친구들을 만나 이야기하고 나니 다람쥐는 머릿속이 더 엉망진창이다. 다람쥐는 튼튼하고 큰 나무에 새 집을 짓기로 하는데….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나의 집’ + ‘너의 집’ = 우리가 더불어 사는 세상 집은 우리에게 어떤 의미일까? 우리에게 집은 공간 그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우리의 첫 번째 집은 엄마, 바로 엄마의 배 속이다. 우리의 두 번째 집은 방이 있고, 화장실과 부엌 그리고 숨을 곳이 있는 공간이다. 집은 안전하고 편안하다는 느낌을 준다. 뿐만 아니라 나 아닌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고, 살아가는 데 필요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곳이다. 그러므로 ‘좋은 집’이란 아이에게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1인 가구인‘싱글족’의 수가 증가하고 있다. 이 책은 뿔뿔이 흩어져 살아가는 우리에게‘집’의 의미를 되새겨 준다. 또, 자기 공간의 중요성뿐만 아니라 타인의 공간에 대한 존중과 배려의 필요성에 대해 이야기한다.
금강산 호랑이
길벗어린이 / 권정생 지음, 정승각 그림 / 2017.09.22
16,000원 ⟶ 14,400원(10% off)

길벗어린이그림책권정생 지음, 정승각 그림
오랫동안 전해 내려온 우리 옛이야기 '금강산 호랑이'를 권정생이 새로 쓰고, 정승각이 그림을 그렸다. 2000년에 처음 시작한 이 작업은 권정생이 영면한 이후, 10년이 지난 뒤인 2017년 오늘,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에 선보이게 되었다. 조금씩 다른 이야기로 이미 잘 알려진 이야기지만, 권정생이 다시 쓴 ‘금강산 호랑이’에는 아버지를 잃은 슬픔으로 가득 차 있는 주인공 유복이에 대한 따뜻한 애정과 그에게 보내는 응원의 마음이 담뿍 담겨 있어 잔잔하면서도 깊은 울림을 준다. ‘애비 없는 자식’이라 놀림 받던 천덕꾸러기 유복이가 엄청난 노력 끝에 아버지의 원수를 갚고 성장하는 이 이야기는 우리 아이들뿐 아니라 일본 어린이들에게도 커다란 감동을 주고, 진정한 용기란 무엇인지 생각하게 한다.우리가 사랑하는 작가 권정생이 쓰고 정승각이 그린 《금강산 호랑이》 한국.일본 동시 출간! 권정생의 가슴을 따뜻하게 하는 글, 정승각이 혼신을 다해 그린 그림의 아름다운 만남! ☞ 정승각작가 인터뷰 바로가기 아버지 잃은 천덕꾸러기 유복이의 눈물겨운 성장 이야기! '금강산 호랑이'는 오랫동안 여러 가지 형태로 전해 온 우리 옛이야기입니다. 권정생은 다양한 형태로 흩어진 이야기를 모아 유복이의 효심과 성장이 잘 드러나는 ‘금강산 호랑이’를 새롭게 썼습니다. 여기에 《강아지똥》, 《오소리네 집 꽃밭》, 《황소 아저씨》 등에서 오랫동안 권정생과 환상적인 호흡을 맞춰 온 화가 정승각이 그림을 그려 또 하나의 훌륭한 작품을 만들어 냈습니다. 《금강산 호랑이》는 ‘애비 없는 자식’이라 놀림 받는 유복이가 금강산 호랑이에게 잡아먹힌 아버지의 원수를 갚기 위해 십 년 동안 피땀 흘려 노력하고, 결국은 호랑이를 찾아 물리치면서 몸도 마음도 성장해가는 이야기입니다. 유복이는 아버지 이야기를 들은 이후, 십 년 동안 몸이 커지고 힘도 세집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유복이의 몸이 커질수록 마음속 깊은 곳에 자리 잡은 분노와 고통, 외로움과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도 함께 커집니다. 어머니는 유복이를 지키기 위해 세 가지 어려운 시험을 내지만, 유복이는 모든 시험을 통과하고 금강산으로 떠납니다. 그리고 금강산에서는 어머니를 꼭 닮은 산신 할머니가 또다시 유복이를 시험하지요. 산신 할머니는 스님으로, 감자 캐는 할머니로, 어여쁜 새댁으로 변신한 호랑이로 유복이 앞에 나타나고 유복이는 이 가짜 호랑이들을 하나씩 물리치는 과정에서 자신 안에 있는 어둡고 무거운 증오심과 복수심, 그리고 고통을 하나씩 덜어내게 됩니다.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고 몸과 마음의 성장을 이뤄가지요. 드디어 만난 금강산 호랑이는 그 모습만으로도 보는 이를 놀라게 할 만큼 압도적인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유복이가 쏜 활은 금강산 호랑이를 화나게 할 뿐이지요. 유복이는 눈 깜짝 할 사이에 금강산 호랑이의 밥이 되고 맙니다. 다행히 호랑이 배 속에서 만난 아가씨의 도움으로 호랑이를 죽이고 탈출하고 아버지의 유골을 찾게 되지요. 그리고 유복이는 가족을 잃고 갈 곳 없는 아가씨와 결혼합니다. 자기 자신과 자신 속에 분노 밖에 모르던 유복이가 다른 사람을 애처롭게 여기고 돌아볼 수 있게 된 것이지요. 이처럼 스스로의 힘으로 육체의 나약함을 극복하고, 마음의 고통을 치유하며 어른으로 자란 유복이 이야기는 아이는 물론 어른에게도 깊은 감동을 주고 진정한 용기란 무엇인지 생각하게 합니다. 권정생의 꿈, 유복이와 함께 자라다! 권정생은 어린 시절 결핵에 걸려 평생을 병마와 싸워야 했습니다. 권정생에게 삶이란 고통과 가난 그 자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아프고 어려운 삶을 살았지요. 그의 작품 속 주인공들 대부분이 가난한 사람, 버려진 것들인 이유도 그의 삶과 맞닿아 있기 때문입니다. 권정생은 어쩌면 《금강산 호랑이》 속 유복이에게서 자신의 꿈을 보았을지 모릅니다. 천덕꾸러기였던 유복이가 강한 어른으로 자라 부모님께 효도하고 예쁜 아가씨와 결혼하는 이야기는 평생을 아픈 몸으로 살다 떠난 작가가 바라던 꿈같은 삶이었으니까요. "만약에 죽은 뒤 다시 환생을 할 수 있다면 건강한 남자로 태어나고 싶다. 태어나서 25살 때 22살이나 23살쯤 되는 아가씨와 연애를 하고 싶다. 벌벌 떨지 않고 잘 할 것이다. "_‘권정생 유언장' 중에서 이처럼 작가는 자신의 꿈을 꼭 닮은 유복이가 온갖 어려움을 이겨 내고 성장해 가는 이야기를 통해 세상의 모든 작고 힘없는 존재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고자 하였습니다. 마치 땅에 떨어진 흙덩이가 강아지똥을 위로하는 것처럼 말이지요. "아니야, 하느님은 쓸데없는 물건은 하나도 만들지 않으셨어. 너도 꼭 무엇엔가 귀하게 쓰일 거야." _《강아지똥》 중에서 그리고 그러한 용기와 희생은 귀한 거름이 되어 별처럼 아름다운 꽃을 피울 거라고 조용히 말하는 듯합니다. 화가 정승각은 그림책 《금강산 호랑이》에서 처음부터 줄곧 다소 무겁고 어두운 색채로 그림을 표현해 오다가, 유복이가 아가씨와 결혼하는 마지막 장면은 마치 활짝 핀 꽃처럼 화려하고 아름답게 그려냈습니다. 누구보다 권정생과 그의 작품을 사랑했고 가슴 깊이 이해했던 화가 정승각은 이로써 권정생의 꿈을 이루어 준 것은 아닐까요? 그림책 《금강산 호랑이》 속에는 아버지의 원수를 갚음으로써 마음속의 고통, 번뇌와 이별하고 새롭게 태어나고자 하는 유복이의 강렬한 꿈이 담겨 있습니다. 유복이의 꿈이 이뤄지는 순간, 작가와 독자의 꿈이 함께 만나고, 그로 인해 새로운 소망과 희망을 갖게 합니다. 그리고 이것이 바로 평생 어린이를 사랑했고, 어린이에게 모든 것을 주고 떠난 작가 권정생이 《금강산 호랑이》를 통해 주고자 했던 특별한 선물인 것입니다. 화가 정승각, 17년간의 고뇌와 열정을 활짝 꽃피우다 화가 정승각은 권정생 작품 전문 작가라는 즐거운 오해를 받곤 합니다. 어쩌면 꼭 오해라고 할 수도 없는 것은, 그가 그동안 출간한 작품들을 보면 그러하지요. 《강아지똥》, 《오소리네 집 꽃밭》, 《황소 아저씨》 등 그의 대표작 대부분은 권정생의 작품입니다. 정승각은 이토록 권정생의 작품에 몰두하는 이유를 이렇게 말합니다. “권정생 선생님의 글에는 글 자체에 오감이 살아 있어요. 문장 하나하나의 묘사가 너무나 세밀해서 글을 읽는 순간, 모든 것들이 눈앞에 펼쳐지는 것처럼 생생하지요. 권정생 선생님은 저에게 사물을 어떻게 보고 표현해야 하는지를 가르쳐 주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권정생의 작품을 처음 접하고, 그림책으로 만들겠다고 허락을 받기 위해 찾아갔던 첫 만남 이후로 정승각은 그림책 작가로서의 새로운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자신이 감동을 받았던 아름다운 글에 그림을 그린다는 것은 가슴 뛰는 일이기도 했지만, 그만큼 어려운 도전이기도 했지요. 권정생의 작품을 그림책으로 그릴 때마다 정승각은 작품의 주인공이 되어 마치 강아지똥이 민들레의 뿌리에 녹아들 듯 작품이 작가의 몸으로 마음으로 녹아들기를, 기다리고 또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작품 속 주인공과 하나가 되었을 때 붓을 들 수 있었지요. 이번에 출간된 그림책 《금강산 호랑이》도 마찬가지였습니다. 2000년 처음 작품을 시작한 이후로 책이 출간될 때까지 무려 17년이라는 길고 긴 세월에는 작가의 고뇌와 열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작가는 아버지의 원수를 갚기 위해 고행을 거듭하면서 성장해 가는 유복이의 역동적인 삶과 금강산을 배경으로 등장하는 호랑이와 산신의 모습을 제대로 표현하기 위해 아교에 갠 숯가루를 젓가락에 묻혀 먹선을 그리고, 색 물감은 한지 위에 고서를 찢어 붙인 콜라주 기법을 이용했습니다. 그렇게 완성된 그림에서는 금강산이 품어 내는 정기와 압도적인 힘이 느껴집니다. 군더더기 없이 물 흐르듯 그려진 그림 위로 색감들을 미묘하게 변화시키면서 유복이의 감정선을 표현해 낸 작가의 솜씨는 감탄을 자아냅니다. 유복이가 동네 아이들에게 놀림을 받을 때의 공포스러운 감정은 색색의 물감을 화려하게 흩뿌리고, 기세등등하게 호랑이를 찾아 금강산으로 떠날 때에는 차갑고 단단한 느낌이 가득한 푸른색으로, 호랑이 배 속에서 깨어났을 때의 절망감은 붉은색으로 화면을 가득 채우며 시선을 압도합니다. 독자들은 책장을 넘기는 매 순간마다 작가가 그려 내는 유려하면서도 힘찬 붓놀림을 따라 유복이의 가슴에 맺혔던 슬픔과 절망, 그리고 용기와 희망을 고스란히 느끼게 될 것입니다. “유복아, 네가 얼마나 잘하는지 시험을 해 보자꾸나.”어머니는 유복이를 데리고 밖으로 나갔어요.어머니는 물이 가득 담긴 물동이를 이고 멀리서 걸어왔어요.유복이는 먼 데서 활을 쏘았어요. 다시 한참을 걸어가는데 이번에는 밭에서 감자를 캐는 할머니를 만났어요.“할머니, 배고픈데 감자 하나 주시겠어요?”유복이가 일부러 그렇게 물었어요.“안 돼! 우리 영감이 아파서 이 감자로 약을 해야 한다.”할머니는 쌀쌀맞게 말했어요.유복이가 할머니를 자세히 보니 할머니 손이 호랑이 발이었어요.유복이는 얼른 활을 쏘았어요.
상상하는 디자인
풀빛 / 에바 솔라슈 지음, 이지원 옮김, 알렉산드라 미지엘린스카.다니엘 미지엘린스키 그림 / 2015.11.17
15,000원 ⟶ 13,500원(10% off)

풀빛예술,종교에바 솔라슈 지음, 이지원 옮김, 알렉산드라 미지엘린스카.다니엘 미지엘린스키 그림
어린이들의 창의력을 개발하고 예술 감각을 길러 주는 <예술 쫌 하는 어린이> 시리즈의 두 번째 책. 이 책에서는 최근 150년 동안의 세계적인 디자인 제품들과 디자이너들을 소개한다. 전 세계에 가장 많이 팔린 의자부터 문어 모양의 오렌지 즙 짜는 기구, 당나귀 책장 등 최근의 기발한 아이디어 제품까지 각 디자인의 장점과 역할을 정확하면서도 간결하게 설명하고, 유쾌하고 정교한 그림으로 디자인 제품의 구조와 기능을 알려 준다. 세계적인 디자인들이 어떻게 탄생되었는지, 무엇을 위해 디자인한 것인지를 하나씩 살피다 보면 현대 디자인의 동향은 물론 세계적인 디자이너들의 독창적인 감각을 익힐 것이다.우리가 붙인 별명┃진짜 이름┃디자이너┃연도 최고의 의자┃모델┃미하엘 토넷┃1859 사다리 의자┃힐 하우스┃찰스 레니 매킨토시┃1903 몬드리안 소파┃레드 앤 블루┃게릿 토마스 리트벨트┃1918 운전대 의자┃바실리, 또는 B3┃마르셀 브로이어┃1925 보조 탁자┃E1027┃아일린 그레이┃1927 잠자는 기계┃LC4┃르 코르뷔지에, 피에르 잔느레, 살롯 페리앙┃1928 파라오의 선물┃바르셀로나┃루트비히 미스 반 데어 로에┃1929 유리 웅덩이┃사보이┃알바르 알토┃1936 조각 탁자┃커피 테이블┃이사무 노구치┃1944 코끼리 의자┃임스 엘리펀트┃찰스와 레이 임스┃1945 스키 테이블┃아라베스코┃카를로 몰리노┃1949 강철 다리 탁자┃EM┃장 프루베┃1950 개미 의자┃마이렌┃아르네 야콥센┃1952 공기 의자┃다이아몬드┃해리 베르토이아┃1952 코코넛 한 조각┃코코넛 체어┃조지 넬슨┃1955 외다리 탁자┃튤립┃이에로 사리넨┃1956 집 안의 가로등┃아르코┃아킬레와 피에르 자코모 카스틸리오니 형제┃1962 방 속의 방┃ 볼 ┃이에로 아르니오┃1966 공이 가득한 소파┃사코┃프랑코 테오도로, 체사레 파올리니, 피레오 가티┃1968 다리에 묶인 짐┃업 5 와 업 6┃가에타노 페세┃1969 놀이터 의자┃리빙 타워┃베르너 팬톤┃1969 거대한 입술┃보카┃스튜디오 65┃1970 팬을 위한 글로브┃조┃조나단 드 파스, 도나토 두르비노, 파올로 로마치┃1970 잔디 소파┃프라토네┃슈투름 그룹┃1971 파괴할 수 없는 소파┃이케아 팀┃클리판┃1979 다목적 링┃타와라야 복싱 링-컴-컨버세이션┃마사노리 우메다┃1981 카트 의자┃컨수머즈 레스트┃스틸레토 스튜디오┃1983 우주 스탠드┃톨로메오┃미켈레 데 루키┃1987 문어┃주시 살리프┃필립 스탁┃1990 재활용 서랍장┃체스트 오브 드로어즈┃테요 레미┃1991 새를 위한 접시┃버드 테이블┃재스퍼 모리슨┃1991 과일 바구니 의자┃파워 플레이┃프랭크 게리┃1991 쓰레기 소파┃ 파벨라┃훔베르토와 페르난도 캄파나┃2007 사랑에 빠진 코르크 따개┃안나 G.와 알레산드로 M.┃알레산드로 멘디니┃1994 산호초 식기 건조대┃디쉬 닥터┃마크 뉴슨┃1997 규칙 위반자┃ 제텔즈 5┃잉고 마우러┃1997 구조등┃메이데이┃콘스탄틴 그리칙┃1999 한눈에 척! CD 플레이어┃월 CD 플레이어┃나오토 후카사와┃1999 꼬리 달린 집┃도그 하우스┃마이클 영┃2001 구름 책장┃클라우즈┃로낭과 에르완 부홀렉 형제┃2002 불에 탄 의자┃스모크 ┃마르텐 바스┃2002 공 전등┃미러 볼┃톰 딕슨┃2003 뜨거운 장식┃히트 웨이브┃요리스 라르만┃2003 그림자 극장┃미드서머 라이트┃토르 분체┃2004 뿔 달린 옷걸이┃앤틀러스┃알렉산더 테일러┃2004 플라스틱 바로크┃브루주아┃페루치오 라비아니┃2004 파티 열풍┃DJ 크리미 부스┃카림 라시드┃2004 마룻바닥 위의 냅킨┃디아┃모호 디자인┃2004 아이들을 위한 노트북┃XO┃이브 베하르┃2005 숨겨진 소파┃히든┃토멕 리갈릭┃2005 숲 속 의자들┃피에인키 nr 1┃말라포르 그룹┃2005 소파에서 본 풍경┃폴더┃헬라 융게리우스┃2005 실내용 폭포┃악소르 마쏘┃장 마리 마쏘┃2005 뚱뚱한 엉덩이┃팻┃파트리시아 우르퀴올라┃2007 색칠 공부 벽┃마찌┃아제 디자인┃2007 늘어나는 전등┃플리세┃잉가 상페┃2007 전등 안의 천장┃스카이가든┃마르셀 반더스┃2007 완두콩 공주 침대┃프린치페사┃니파 도시와 조나단 레빈┃2008 샤워기 욕조┃로테이터┃론 아라드┃2008 종이 양배추┃캐비지┃넨도 그룹┃2008 엉덩이 자국┃힘, 허┃파비오 노벰브레┃2008 거울 속의 뼈┃스켈레톤┃스튜디오 욥┃2008 색칠한 집┃빌라 율리아┃하비에르 마리스칼┃2008 부풀린 의자┃ 플롭┃오스카르 지엔타 2008 실용적인 당나귀┃동키 마틴┃이브리드 그룹┃2009 편안한 퍼즐┃꽁플루엉스┃필립 니그로┃2009 왕 의자┃튜더┃제이미 헤이온┃2009 부엌의 원숭이들┃ 바나나 패밀리┃스테파노 조반노니┃2009 환상┃모멘트 컬렉션┃프론트 그룹┃2009 “세계적인 디자이너들의 놀라운 ‘상상’을 만나다!” 미래 디자이너를 꿈꾸는 어린이들을 위한 안내서! 세계적인 디자이너들의 작품들과 그 탄생의 순간을 소개합니다 마트 카트, 야구 글러브, 잔디와 당나귀로 가구를 만들 수 있을까요? 그럼요. 당연히 만들 수 있지요. 어린이들의 창의력을 개발하고 예술 감각을 길러 주는 <예술 쫌 하는 어린이> 시리즈의 두 번째 책. 《상상하는 디자인》에서는 최근 150년 동안의 세계적인 디자인 제품들과 디자이너들을 소개합니다. 전 세계에 가장 많이 팔린 의자부터 문어 모양의 오렌지 즙 짜는 기구, 당나귀 책장 등 최근의 기발한 아이디어 제품까지! 각 디자인의 장점과 역할을 정확하면서도 간결하게 설명하고, 유쾌하고 정교한 그림으로 디자인 제품의 구조와 기능을 알려 줍니다. 세계적인 디자인들이 어떻게 탄생되었는지, 무엇을 위해 디자인한 것인지를 하나씩 살피다 보면 현대 디자인의 동향은 물론 세계적인 디자이너들의 독창적인 감각을 익힐 것입니다. 새로운 상상을 깨어 세상을 이롭게 하는 디자인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어떤 물건을 어떻게 만들지 고민하고 만들어 내는 것이 디.자.인! “세상 모든 것이 디자인에서 시작됩니다!” 《상상하는 디자인》에서는 디자인의 역사에서 반드시 주목해야 할 세계적인 디자인과 디자이너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지금도 팔리고 있는 세계 최고의 의자와 미국의 유명한 배우 마릴린 먼로의 입술 모양을 본떠 만든 소파, 요리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문어 모양의 레몬 짜는 기구 등 세계적인 디자이너들의 독창적이고 기발한 디자인이 어떻게 만들어졌고, 어떤 의미가 있는지 살펴보세요. 책장을 덮는 순간 매일 보던 물건들에서 그동안 알아채지 못한 그들의 ‘디자인’이 보일 것입니다. ‘디자인’을 이야기하는 책답게 디자인 연도, 소재, 기능 등을 그림 기호로 보여주는 등 디자인적인 요소도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지요. 또한 폴란드가 낳은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 알렉산드라, 다니엘 부부의 감각적인 그림은 디자인의 구조는 물론 어떠한 기능을 해내는지 또한 유머러스하게 보여 줘 읽는 재미까지 선사합니다. 미래 디자이너를 꿈꾸는 어린이들은 물론 디자인에 관심이 많은 어른들도 유익하고 즐겁게 볼 책입니다. 미래의 건축가, 디자이너, 예술가를 꿈꾸는 어린이들에게 선사할 어린이 예술 교양서 <예술 쫌 하는 어린이> 시리즈 어린이들의 창의력을 개발하고 예술적인 감각을 길러 주는 <예술 쫌 하는 어린이> 시리즈입니다. 세계적인 현대 건축가들과 그들의 기발한 생각으로 지은 건축물들을 담은 《생각하는 건축》이 첫 번째 권으로 이어, 세계적인 디자이너들의 디자인 제품을 소개하는 《상상하는 디자인》, 20세기 예술의 지평을 넓힌 현대 미술가들의 독특한 작품 세계를 한눈에 만나 보는《꿈꾸는 현대 미술》로 구성되었습니다. 세계적인 건축가, 디자이너, 예술가들의 기발한 생각이 탄생한 순간과 마주하고 나면, 보다 열린 사고를 할 수 있고, 예술적 감각이 자라날 것입니다. 각각의 작품들을 꼼꼼하게 살필 수 있도록 다각도로 마련한 그림이 돋보이고, 관련된 정보가 그림 기호로 쉽게 전합니다. 미래의 건축가, 디자이너, 예술가를 꿈꾸는 어린이들에게 선사합니다.
교과서 위인
지경사 / 조영경 지음, 백정현 그림 / 2005.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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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사인물,위인조영경 지음, 백정현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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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빌리지 2 전설의 드래곤 라이더 2
학산문화사(단행본) / 김언정 글, 신영미 그림 / 201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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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단행본)만화,애니메이션김언정 글, 신영미 그림
깐깐한 중학 영문법 N제 1 (2017년용)
랭기지플러스(Language Plus) / Wiz Tool 영어 연구소 엮음 / 201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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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기지플러스(Language Plus)학습참고서Wiz Tool 영어 연구소 엮음
새로운 교육과정 연구부터 각 학교의 내신 기출 문제 분석, 그리고 변화된 절대평가 수능시험 대비까지, 변화된 영어 교육 환경에 가장 잘 맞도록 준비한 책이며, 여러 선생님의 의견을 반영하여 실전에 대비할 수 있는 문제를 엄선하여 수록하였다. 철저한 분석을 통해 학생들이 꼭 해야만 하는 학습 분량을 설정하였다.Chapter 01 기본 동사와 문장의 종류 Fragment 1 be동사의 단.복수와 과거 Fragment 2 be 동사의 부정문, 축약형 Fragment 3 일반동사의 부정문 Fragment4 의문사가 없는 의문문 Fragment 5 의문사가 있는 의문문 Fragment 6 선택의문문, 명령문 Fragment 7 부가의문문 Fragment 8 감탄문 절대 내신 문제 수능 절대 문항 맛보기 Chapter 02 동사의 시제 Fragment 1 일반동사의 3인칭 단수형 Fragment 2 현재시제 Fragment 3 일반동사의 과거형 규칙, 불규칙 변화 Fragment 4 과거시제 Fragment 5 미래시제 Fragment 6 동사의 -ing 형 Fragment 7 진행시제 절대 내신 문제 수능 절대 문항 맛보기 Chapter 03 조동사 Fragment 1 조동사의 기본적인 사항 Fragment 2 may(might) Fragment 3 can(could) Fragment 4 will(would) Fragment 5 must Fragment 6 shall, should, had better 절대 내신 문제 수능 절대 문항 맛보기 Chapter 04 부정사 Fragment 1 to부정사와 명사적 용법 Fragment 2 형용사적 용법 Fragment 3 부사적 용법 Fragment 4 원형부정사 절대 내신 문제 수능 절대 문항 맛보기 Chapter 05 동명사 Fragment 1 동명사의 역할 Fragment 2 부정사, 동명사를 목적어로 쓰는 동사 Fragment 3 동명사의 관용 표현 절대 내신 문제 수능 절대 문항 맛보기 Chapter 06 분사 Fragment 1 현재분사와 과거분사의 개념 Fragment 2 분사의 역할 Fragment 3 동명사와 현재분사 절대 내신 문제 수능 절대 문항 맛보기 Chapter 07 수동태 Fragment 1 수동태 Fragment 2 5형식의 수동태 Fragment 3 수동태에서 알아두어야 할 것 절대 내신 문제 수능 절대 문항 맛보기 Chapter 08 관사, 명사 Fragment 1 부정관사 Fragment 2 정관사 Fragment 3 관사를 쓰지 않는 경우 Fragment 4 명사의 종류 Fragment 5 명사의 복수형 Fragment 6 셀 수 없는 명사의 단위 Fragment 7 명사의 소유격 절대 내신 문제 수능 절대 문항 맛보기 Chapter 09 대명사 Fragment 1 인칭대명사 Fragment 2 지시대명사 Fragment 3 비인칭주어 it Fragment 4 재귀대명사 Fragment 5 부정대명사 Fragment 6 의문대명사 절대 내신 문제 수능 절대 문항 맛보기 Chapter 10 형용사 Fragment 1 형용사의 역할 Fragment 2 한정적 용법과 서술적 용법 Fragment 3 수사 Fragment 4 수량형용사 절대 내신 문제 수능 절대 문항 맛보기 Chapter 11 부사 Fragment 1 일반적인 부사의 형태 Fragment 2 혼동하기 쉬운 부사 Fragment 3 빈도부사 Fragment 4 타동사+부사 Fragment 5 쓰임을 잘 알아두어야 하는 부사 Fragment 6 의문부사 절대 내신 문제 수능 절대 문항 맛보기 Chapter 12 비교급 Fragment 1 규칙변화형 Fragment 2 불규칙변화형 Fragment 3 원급 비교 Fragment 4 비교급을 이용한 비교 Fragment 5 비교급 강조 부사 Fragment 6 최상급 절대 내신 문제 수능 절대 문항 맛보기 절대평가 시대, 영어 1등급 맞는 깐깐한 노하우! <깐깐한 중학 영문법 N제 중학교 1학년> 교재는 절대평가에 맞춰 ‘수능’과 ‘내신’ 모두를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한 영문법 교재입니다. 수능과 내신을 위해서는 정확하지 않은 지식은 용납되지 않아 기본기를 잘 갖추어야 합니다. 본 교재는 하나하나의 조각 그림을 맞추듯이 영어의 뼈대가 되는 문법을 완성하는 것을 도와줄 것입니다. 영어 학습에서 가장 중요한 영문법을 좀더 효율적이고 쉽게 정리하고 익힐 수 있도록 <절대평가 깐깐한 중학 영문법 N제>가 출간되었습니다. 본 교재는 새로운 교육과정 연구부터 각 학교의 내신 기출 문제 분석, 그리고 변화된 절대평가 수능시험 대비까지, 변화된 영어 교육 환경에 가장 잘 맞도록 준비한 책입니다. 또한 여러 선생님의 의견을 반영하여 실전에 대비할 수 있는 문제를 엄선하여 수록하였습니다. ‘절대평가 깐깐한 중학 영문법 N제’는 철저한 분석을 통해 학생들이 꼭 해야만 하는 학습 분량을 설정하였습니다. 문법 Fragment 각 문법을 항목별로 구분하여 문법의 기초 개념을 완벽하게 숙지할 수 있도록 정리하고 해당 문법을 대표하는 예문을 제시하여 이해를 도왔습니다. 그리고 해당 문법에 대한 확인 문제를 수록하여 문법을 이해했는지 스스로 점검해 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문법 연습뿐만 아니라 의사소통 능력을 높일 수 있는 실용적인 예문이 포함된 다양한 형태의 문제를 실었습니다. 절대 내신 문제 기존 내신 문제를 분석한 ‘절대 내신 문제’를 수록하여 앞으로 시험에 나올 만한 문제를 엄선하여 구성하였고 ‘서술형 주관식 문제’까지 포함된 실전 시험 문제 형식으로 제시하여 학생들이 실전처럼 공부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수능 절대 문항 맛보기 수능 문제 유형에 차근차근 대비할 수 있으며, 정확한 해석과 핵심 내용을 다룬 해설을 보며 꼭 필요한 중요 문법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2018학년도 수능부터 영어 등급 절대평가 실시! 수능 문제가 계속해서 쉽게 출제되고 있는 상황에서 절대평가까지 도입되면 기존보다 고득점자가 많아지고, 대입에서 수능의 영향력은 점차 떨어질 것입니다. 또한 앞으로의 입시 흐름이 수시로 바뀌는 만큼 이제는 내신뿐 아니라 학생부를 강화시킬 수 있는 영어학습 전략을 세워야 합니다. 절대평가와 내신에 맞는 영어학습 전략을 세워라! 똑같은 교과서를 쓰는 학교라도 내신 영어는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출제가 됩니다. 그러나 하나의 큰 공통점이 존재하는데, 바로 영문법이 정리되어 있어야만 고득점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중·고등 서술형 문제는 영문법을 확실히 이해하고 있어야만 답안을 작성할 수 있으며, 서술형 답안 문제는 배점이 특히 크기 때문에 원하는 대학에 가기 위해서는 영문법이라는 난관을 반드시 이겨내야 합니다. 영문법의 기본 뼈대, 중학교 때 확실히 잡아라! 이토록 중요한 영문법 공부는 언제부터 시작해야 좋을까요? 영문법 공부의 핵심은 흔들리지 않는 뼈대를 확실히 잡아 놓는 것인데, 그 시기는 빠르면 빠를수록 좋으며, 중학교 때에는 반드시 기본기를 다져야 합니다. 고등학교 진학 후에는 수학이나 탐구영역 등 영어 외의 다른 과목에 집중해야 하므로, 중학교 때에는 영어의 기본기를 확실하게 닦는 것을 목표로 공부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루와 마법의 호수
인간희극 / 사이토 히토리 지음, 강진호 옮김 / 2016.02.25
9,800원 ⟶ 8,820원(10% off)

인간희극명작,문학사이토 히토리 지음, 강진호 옮김
일본에서 세금을 가장 많이 내는 최고의 부자 사이토 히토리. 언제부턴가 사람들은 그에게 '어떻게 하면 부자가 될 수 있죠?'라는 질문 대신에 '어떻게 하면 행복해질 수 있죠?"라는 질문을 더 많이 던지기 시작했다. 사이토 히토리는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행복의 문을 열기 위한 최고의 열쇠는 '마음의 구조'에 있다는 것을 깨닫고 동화 형식의 상냥한 이야기로 사람의 마음속을 그려내기 시작했다. '마음의 구조'를 배우기 위해 좌충우돌하는 하루의 모험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깨닫게 될 것이다.1. 행복해지는 마을의 이상한 수수께끼 2. 깊은 흙구덩이에서 생긴 일 3. 가슴 아픈 고민 4. 마을에서의 괴롭고 슬픈 경험 5. 깜깜한 구덩이의 건너편 6. 검은 비와 빛의 비 7. 사랑의 기억 8. 서로에게 전하는 기쁨 9. 행복의 기적 저자의 맺음말 부록. [천국의 말]시트일본 최고의 부자 사이토히토리가 쓴, 읽으면 반드시 행복해지는 이야기! 일본에서세금을 가장 많이 내는 최고의 부자 사이토히토리. 언제부턴가 사람들은 그에게 '어떻게 하면 부자가 될 수 있죠?'라는 질문 대신에 '어떻게 하면 행복해질 수 있죠?"라는 질문을 더 많이 던지기 시작했다. 사이토히토리는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행복의 문을 열기 위한 최고의 열쇠는'마음의 구조'에 있다는것을 깨닫고 동화 형식의 상냥한 이야기로 사람의 마음속을 그려내기 시작했다. 여기 당신의 마음을 배워야만 여신이 될 수 있는 꼬마천사 하루가 있다. '마음의 구조'를 배우기 위해 좌충우돌하는 하루의 모험을 따라가다 보면 당신은 어느새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깨닫게 될 것이다. 사람의 마음에는 기적을 일으키는 마법의 호수가 있다! 하루는 사랑나라의 천사. 아름다운 여신이 되기 위해 사람의 마음을 배우는 여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미스터 노트! 무엇으로든 변신할 수 있는 이 할아버지는 하루와 함께 여행을 하면서 그녀를 돕고 있습니다. 그들이 이번에 도착한 곳은 '행복해지는 마을'이라는 뜻을 지닌 '폰몬테릴'.그런데 이 마을은 이상한 수수께끼를 품고 있습니다. 마을에서 뜻밖의 상황들을 마주치면서 좌충우돌하던 하루는 결국 깊은 흙구덩이 속에 빠져들고 그곳에서 커다란 호수를 발견하게 되는데…사람의 마음을 기가 막힌 묘사와 아름다운 일러스트로 풀어낸[하루와 마법의 호수]는행복에 관한 가장 재미있고 감동적인 이야기입니다. 나이가 많든 적든, 돈이 많든 적든, 행복으로 가는 길을 잃은 사람은 그 누구든지 하루의 모험을 통해서 '마음의 구조'를 배우고,행복으로 가는지름길을 찾는 마법을 경험하게될것입니다! 말로 상처 받은 아이는 행복에서 점점 먼 길을 헤매게 된다! [하루와 마법의 호수]는 종교, 철학, 뇌과학, 심리학 등 어려운 학문으로만 연구되어 오던'마음의 구조'를 그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특히 꼬마천사 하루는 폰몬테릴을 여행하면서 우리가 일상적으로 쓰는 말들이 얼마나 우리의 마음에 큰 영향을 끼치는지를 배우게 됩니다. 부정적인 말을 자주 듣는 아이는 마음의 빛이 점점 어두워져서 자기 스스로도 계속 부정적인 말을 하게 되는 악순환에 빠져듭니다. 그것만큼 행복과 멀어지는 길은 또 없습니다. 이 책에서 '천국의 말'과 '지옥의 말'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는 언어들은 우리가 가족들, 친구들, 그리고 사회생활을 하면서 쓰는 말들을 되돌아보게 합니다. 행복해지는 방법은 결코 어렵지 않습니다. 지금부터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주저 말고 '천국의 말'로 이야기하세요. 바로 그 순간 답답했던 마음이 풀어지고 포근하고 즐거운 기분이 될 거예요.이런분명한 진실을 보여주는 [하루와 마법의 호수]는 작은 책이지만 우리 가족의 행복을 지켜주는 든든한 지침서 역할을 해줄 겁니다. 책 뒤에 수록된 '천국의 말' 시트를 꼭 활용해 보세요! 일본 최고의 부자가 쓰고, 일본 아이들이 부모에게 먼저 권하는 책! 명실상부 일본 최고의 부자인 사이토히토리는 언제부턴가 사람들이 자신에게 '어떻게 하면 부자가 될 수 있죠?'라는 질문보다 '어떻게 하면 행복해질 수 있죠?"라는 질문을 더 많이 하는 걸 느꼈습니다. 그만큼 스스로 불행하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많아진 것입니다. 그때마다 사이토히토리는 새롭고 복잡한 이야기 대신,스스로 불행하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그동안 잊고 지냈던 단순한 진실을 일깨워주곤 했습니다. 바로 모든 행복과 불행은 자신의 마음속에서 비롯된 일이라는 것입니다. 이런 단순한 조언만으로도 큰 힘을 얻고 행복감을 느끼는 사람들을 보면서 사이토히토리는'최대한 어렸을 때 이런 것들을 깨닫게 할 수 있다면……'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결국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으면서 행복해질 수 있는 책을 쓰기 시작했고 바로 그 결과물이 [하루와 마법의 호수]입니다. 일본에서는 이 책을 읽고 감동받은 아이들이 "엄마, 아빠 이제 우리 천국의 말만 써요!"하면서 오히려 먼저 이 책을 읽어보라고 부모들에게권한다고 합니다. 행복으로 가는 길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하루와 마법의 호수]를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읽으면서 오늘 바로 행복을 향해 발걸음을 옮기세요. 세상에는 여러 갈래의 길이 있다지만 행복만큼은 먼 길을 돌아갈 필요가 없습니다. 그런 진실을 가끔 잊고 살지만 꼬마천사 하루가 당신에게 다시금 행복을 향한 명확한 길을 보여 줄 거예요!
병원에 간 니나
우리나비 / 마틸다 루타 글.그림, 강희진 옮김 / 201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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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비그림책마틸다 루타 글.그림, 강희진 옮김
작가 마틸다 루타가 병원에서 아이들과 함께하며 주고받은 이야기를 기반으로 만든 그림책이다. 두 갈래 머리를 한 소녀가 안내하는 병원 주변을 따라 마치 시와도 같은 이야기가 펼쳐진다. 병원 밖 숲에는 새들이 산다. 새들은 아이들의 아픈 기억을 모두 가져가서 밤에 아이들이 편히 잠들 수 있게 도와준다. 이 아름다운 이야기는 병원이 불안과 공포에 떨어야 하는 곳이 아니라 평화롭고 고요한 곳임을 일러 준다. 여러 사람들이 공존하는 병원이라는 공간을 통해 또 하나의 사회를 배울 수 있게 해 주는 그림책이다. 어린이병원의 질서와 규칙을 배우기도 한다. 무엇보다 아픔을 견디고 주변의 따뜻한 위로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이 그림책은 작가가 놀이 치료를 통하여 어린이의 마음이 되어 예쁘게 풀어 나감으로써 어린이가 병원을 친근한 객체로 바라볼 수 있게 하고자 한 의도가 녹아 있습니다. - 세브란스 어린이병원장 한상원 병원에 간 아이들과 아이들의 아픔을 가져가는 새들에 관한 이야기 이 그림책은 작가 마틸다 루타가 병원에서 아이들과 함께하며 주고받은 이야기를 기반으로 만들어졌습니다. 두 갈래 머리를 한 소녀가 안내하는 병원 주변을 따라 마치 시와도 같은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병원 밖 숲에는 새들이 삽니다. 새들은 아이들의 아픈 기억을 모두 가져가서 밤에 아이들이 편히 잠들 수 있게 도와줍니다. 이 아름다운 이야기는 병원이 불안과 공포에 떨어야 하는 곳이 아니라 평화롭고 고요한 곳임을 일러 줍니다. 어른의 눈과 마음으로는 병원에 대하여 어린이가 가지는 두려움을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른의 생각으로 어린이에게 위안이 되는 말과 행동을 만들기란 불가능하다고 하여도 과언이 아닙니다. 하지만 이 그림책은 작가가 놀이 치료를 통하여 어린이의 마음이 되어 예쁘게 풀어 나감으로써 어린이가 병원을 친근한 객체로 바라볼 수 있게 하고자 한 의도가 녹아 있습니다. - 세브란스 어린이병원장 한상원 병원은 무서운 곳이 아니라 신기하고 특별한 곳이에요 병원에는 아픈 사람들이 아주 많아요. 병원에서 자기 일을 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주변에 앉아서 그냥 기다리기만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계속해서 전화 통화만 하는 사람들도 있고요. 너무 걱정이 되기 때문이랍니다. 놀이 공간과 체험을 통해 병원이 무서운 곳이 아니라 친근한 공간임을 일깨워 주는 책입니다. 아이들의 눈으로 바라본 병원 풍경이 특별한 날을 선사해 주기도 합니다. 병원에는 아픈 사람들도 있지만 아픈 사람들을 돌봐주는 가족들과 아픈 사람들을 고쳐주는 의사도 있습니다. 병원에는 혼자 힘으로 잘 움직일 수 없는 할머니 할아버지도 계시고 이제 막 태어난 아가도 있습니다. 이 그림책은 아이들에게 병원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알려 줍니다. 하기 싫은 걸 해야 할 때는 무서워서 싫다고 발버둥 치지만 막상 지나고 보면 주사는 그렇게 위험한 게 아니라는 걸 알게 됩니다. 아파서 기운이 없을 때도 있지만 그 과정을 잘 견디고 나면 날아갈 듯 기분이 좋아지기도 합니다. 병원은 친구를 만날 수도 있고 놀이를 할 수도 있으며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입니다. 놀이방처럼 생긴 대기실에서 이름이 불릴 때 대답을 잘 할 줄 아는 것도 중요합니다. 『병원에 간 니나』는 여러 사람들이 공존하는 병원이라는 공간을 통해 또 하나의 사회를 배울 수 있게 해 주는 그림책입니다. 어린이병원의 질서와 규칙을 배우기도 합니다. 무엇보다 아픔을 견디고 주변의 따뜻한 위로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새들이 아이들의 아픈 기억을 모두 가지고 날아갑니다 병원 숲의 새들은 밤이면 멀리 날아갑니다. 낮 동안 새들은 아이들이 느꼈던 나쁜 기억들을 하나둘씩 모아 두었다가 밤이 되면 전부 가지고 날아갑니다. 병원에 간다는 것은 아주 특별하고 중요한 일입니다. 여러 가지 일들이 벌어지지만 막상 지나고 보면 병원은 그렇게 무서운 곳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병원이라는 새로운 환경이 금세 친근해지는 경험을 할 수 있고 새들의 노랫소리를 들으며 잠이 들기도 합니다. 밤이 되면 병원은 아주 고요해집니다. 낮 동안 병원 주변을 맴돌던 새들은 밤이 되면 멀리멀리 날아가고, 저 멀리 바다에서는 거센 폭풍우가 몰아칩니다. 그러는 동안 아이들은 평화롭게 잠이 듭니다. 폭풍우가 걷힌 다음 날 아침 아이들은 다시 기분이 좋아지고 마음껏 뛰놀 수 있을 것만 같습니다. 아이들을 위해서 밤사이 새들은 무슨 일을 한 걸까요? 『병원에 간 니나』는 아이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병원에 대해 두려움보다는 친근함을 느끼게 해 주는 동시 같은 그림책입니다. 또한 아이들로 하여금 친구와 부모님, 의사 선생님과 노래하는 새들이 항상 곁에서 지켜 주고 있다는 걸 느끼게 해 줍니다. 이제 병원은 더 이상 무섭고 낯선 곳이 아닙니다. 아픔을 가져가는 새들이 바로 아이들의 친구이기 때문입니다.
따라따라별에서도 따라 할 수 있는 ‘나’ 찾는 방법
해와나무 / 신현경 지음, 우지현 그림 / 201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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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와나무명작,문학신현경 지음, 우지현 그림
딴생각 딴세상 시리즈 4권. 따라따라별에서 외계인 꺄오가 지구인 호야를 찾아왔다. 호야가 만든 ‘지구 말 사전’을 들고 말이다. 꺄오네 별은 서로가 서로를 따라 하는 게 너무나 당연한 별이라 '나'라는 말도 '꿈'이라는 말도 없다고 한다. 따라 하기 싫어하는 꺄오에게 외롭고 힘든 별이었다. 호야는 나를 궁금해하는 꺄오에게 여러 가지 질문을 던지고 대화를 나눈다. 묻고 답하는 과정에서 외계인 꺄오는 물론이고 호야까지도 더 풍성하고 선명하게 나에 대해 발견하게 된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따라따라별’은 서로서로 따라 하는 게 가장 중요해서 ‘나’라는 말도 ‘꿈’이라는 말도 없대요! 따라 하기 싫어서 도망친 외계인 꺄오는 ‘나’와 ‘꿈’을 찾을 수 있을까요? 외계인도 따라 할 수 있는 ‘나’와 ‘꿈’ 찾는 방법 따라따라별에서 외계인 꺄오가 지구인 호야를 찾아왔어요. 호야가 만든 ‘지구 말 사전’을 들고 말이죠. 꺄오네 별은 서로가 서로를 따라 하는 게 너무나 당연한 별이라 '나'라는 말도 '꿈'이라는 말도 없대요. 따라 하기 싫어하는 꺄오에게 외롭고 힘든 별이죠. 호야는 나를 궁금해하는 꺄오에게 여러 가지 질문을 던지고 대화를 나누어요. 묻고 답하는 과정에서 외계인 꺄오는 물론이고 호야까지도 더 풍성하고 선명하게 나에 대해 발견해요. ▶ 교과서랑 같이 읽기 학교 1-1 <우리는 친구>│나 2-1 <나의 꿈> ‘나‘에 대해 소개하기 어려운 친구들 모여라! 새로운 학년이 되면,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지요? 그럴 때면 어김없이 ‘나’를 소개하고 ‘꿈’을 발표하는 시간이 찾아와요. 그 순간이 오면, 새삼 나에 대해 고민하게 돼요. ‘나는 어떤 사람일까? 내 꿈은 뭘까? 어떻게 해야 나와 꿈을 잘 설명할 수 있을까?’ 골똘히 생각하지만 쉽지 않아요. 내가 누구인지 설명하는 건 어린이뿐 아니라 어른도 무척 어려워요. 나는 고정되어 있는 게 아니라 계속 성장하고 변하니까요. 하지만 누구라도 외계인 꺄오보다는 잘할 수 있을 거예요. 꺄오가 사는 따라따라별에는 ‘나’라는 말조차 없으니까요. 서로가 서로를 똑같이 따라 하기 때문에 너와 나의 구분도 없고 꿈도 없는 별! 따라 하기 싫은 꺄오가 살기에는 무척 괴로운 별이에요. 그래서 꺄오는 호야가 만든 ‘지구 말 사전’을 발견하고 별을 도망쳐 지구로 가기로 해요. 열 달 동안의 멀미나는 비행 끝에 한밤중에 불쑥 호야를 찾아가죠. 호야는 외계인도 따라 할 수 있을 만큼 알기 쉽게 ‘나’와 ‘꿈’에 대해 알려 줄 수 있을까요?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부르는지 알면 ‘나’를 찾을 수 있어요 호야가 만든 ‘지구 말 사전’에는 ‘나’에 대해 이렇게 설명하고 있어요. ‘나'는 몸과 마음으로 이루어져 있고, 이름이나 별명으로 불린다. 내가 아는 나와 가족과 친구들이 아는 내가 다를 수도 있다. 나에게 여러 가지 모습이 있기 때문이다. 호야 말대로 가족과 친구, 이웃이 나를 어떻게 부르는지 알고 나면 내가 누구인지 찾을 수 있어요! 또 내가 어떨 때 즐겁고 신이 나는지, 어떨 때 화나고 슬픈지를 정리해 보세요. 그걸 통해서도 내가 누구인지 알 수 있어요. 나는 한 가지 모습이 아니라 여러 가지 모습을 갖고 있고 늘 변해요. 무엇을 경험하느냐,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나도 몰랐던 새로운 내가 발견되죠. 호야는 엄마, 아빠에게는 ‘편식쟁이 막내아들’, 누나에게는 ‘귀찮은 동생’, 할머니, 할아버지에게는 ‘귀여운 손자’, 윗집 아저씨에게는 ‘쿵쿵대는 개구쟁이 꼬마’ 등으로 다양하게 불려요. 반면에 따라따라별에서는 서로 똑같이 행동하기 때문에 딱 이름 하나로만 불려요. 예외적으로 꺄오만 친구들에게는 ‘안 따라 하는 꺄오’ 이웃에게는 ‘이상한 모자 쓰는 꺄오’로 불리지요. 꺄오는 남다른 자신이 고민이었지만 이제는 호야처럼 여러 가지로 불릴 수 있으면 좋겠다고 바라요. 좋아하는 일, 잘하는 일, 잘하고 싶은 일을 알면 꿈을 찾을 수 있어요 ‘나’를 알게 된 꺄오는 호야에게 ‘꿈’에 대해 물어요. ‘지구 말 사전’에는 ‘꿈’에 대해 이렇게 설명하고 있어요. '꿈'은 이루고 싶은 소망이나 내가 되고 싶은 모습이다. 나의 꿈을 찾으려면 좋아하는 일, 잘하는 일, 잘하고 싶은 일을 알아야 한다. 꺄오는 남들을 따라 하는 게 싫었을 뿐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중요하게 여기지 않았어요. 그런데 호야가 꺄오에게 좋아하는 일이 무엇이냐고 묻네요. 꺄오는 호야 덕분에 자신이 좋아하는 일들을 하나둘 꼽아 보다 마침내 꿈까지 찾을 수 있게 돼요. 꺄오가 한 방법 그대로 따라서 꿈 이름표를 만들어 볼까요? 1. 먼저 좋아하는 일들을 나열해 보세요. 2. 자기 모습 가운데 지키고 싶은 모습과 바꾸고 싶은 모습을 생각해 보세요. 3. 내가 바라는 세상을 그려 보세요. 4. 어떤 일을 좋아하는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찾아냈다면 그게 바로 꿈이에요! (참고로 디자이너가 되고 싶다면, 이것은 꿈이 아니라 그냥 직업이에요. 꿈은 어떤 직업을 갖고 싶은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를 모두 합한 거예요. 꺄오는 따라따라별을 안 똑같게 만드는 디자이너가 되고 싶어요!) 꿈을 찾는 일이 무척 막막하고 어려웠던 어린이들에게 이 방법을 추천합니다! "호야는 바우를 부러워한다?"꺄오의 말에 호야가 고개를 끄덕였다. 꺄오가 다시 물었다."호야는 부러우면 심통이 난다?"호야가 푸우, 하고 한숨을 내쉬었다."바오 옆에만 있으면 제가 쪼그매지는 기분이 들어요.바우처럼 되고 싶어요. 아니, 바우보다 잘나고 싶어요.그래서 화나고 짜증나요. 바우보다 못난 나도 맘에 안 들고, 바우를 따라 하려는 나도 맘에 안 들어요."꺄오는 호야 마음을 조금 알 것 같았다.잘 따라 하는 친구들이 부러운 적은 없지만,꺄오 자신이 맘에 안 들어서 화난 적은 있다. 호야가 물었다."꺄오 님이 좋아하는 일은 뭐예요?"꺄오는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중요하게 여기지 않았다.그저 남들을 따라 하는 게 싫었을 뿐이다.하지만 마음먹고 생각해 보니 금방 알 수 있었다.
북키퍼 2 : 곤충의 원본
그로스만 / 그로스만(주) (제작) / 2021.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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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스만자연,과학그로스만(주) (제작)
EBS TOON에 연재중인 '북키퍼' 만화 시리즈가 출간되었다. 도서관 세계인 라이브리아에 존재하는 인류의 모든 지식이 담긴 ‘최종본’을 훔쳐 인류를 파괴하려는 악의 화신 그로스만. 이에 맞서는 11살의 한얼이와 그 친구들이 함께 벌이는 승부가 펼쳐진다. 과학과 인문을 버무린 융합과학을 만화로 구현한 '북키퍼' 시리즈는 만화 내용 안에 해당하는 과학지식을 녹여 넣음은 물론, '과학 쏙쏙' 코너를 만들어 만화를 보는 어린이들이 교과서와 연관된 과학 상식을 쌓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북클럽 창단으로 한얼이의 친구들인 최고와 샘이, 천하까지 떠들썩한 청소년 도서관. 한얼은 친구들에게 들킬까 봐 북키퍼가 되기 위한 훈련을 몰래 한다. 그러던 중, 갑자기 도서관에 나타난 티라노사우루스. 도서관에 공룡이 나타나는 바람에 한얼이 인간세계의 서사임이 밝혀지고, 한얼의 친구들은 함께 북키퍼가 되어 그로스만에 맞서기로 하는데….1. 북키퍼 창단 - 7 2. 곤충의 원본 감염자 - 30 3. 곤충의 힘을 쓰다 - 50 4. 메뚜기맨의 탄생 - 68 5. 메뚜기맨을 찾아라 - 88 6. 탄생 북키퍼 - 112 7. 메뚜기맨과의 대결 -134 8. 곤충의 원본 회수! - 160EBS TOON에서 인기리에 연재중인 북키퍼가 책으로 나왔어요! EBS TOON에 연재중인 <북키퍼> 만화 시리즈가 출간되었다. 도서관 세계인 라이브리아에 존재하는 인류의 모든 지식이 담긴 ‘최종본’을 훔쳐 인류를 파괴하려는 악의 화신 그로스만. 이에 맞서는 11살의 한얼이와 그 친구들이 함께 벌이는 승부가 펼쳐진다. 과학과 인문을 버무린 융합과학을 만화로 구현한 <북키퍼> 시리즈는 만화 내용 안에 해당하는 과학지식을 녹여 넣음은 물론, <과학 쏙쏙> 코너를 만들어 만화를 보는 어린이들이 교과서와 연관된 과학 상식을 쌓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곤충의 원본 감염자를 찾아라! 북클럽 창단으로 한얼이의 친구들인 최고와 샘이, 천하까지 떠들썩한 청소년 도서관! 한얼은 친구들에게 들킬까 봐 북키퍼가 되기 위한 훈련을 몰래 한다. 그러던 중, 갑자기 도서관에 나타난 티라노사우루스! 도서관에 공룡이 나타나는 바람에 한얼이 인간세계의 서사임이 밝혀지고, 한얼의 친구들은 함께 북키퍼가 되어 그로스만에 맞서기로 한다. 한편, 그로스만은 천하의 친구이자, 왕따를 당하는 선우비에게 접근하여, 곤충의 원본을 감염시킨다. 선우비는 엄청난 곤충의 파워를 갖게 되지만, 곤충의 원본이 스스로를 파괴시킬 수도 있다는 사실에 두려워한다. 마침내 세계곤충박람회에서 맞서게 된 북키퍼들과 곤충 원본에 감염된 선우비! 곤충의 힘을 이용해 북키퍼들과 한판 승부를 벌이게 되는데….
신호등이 깜빡깜빡
소담주니어 / 박신식 지음, 박연경 그림 / 201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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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주니어명작,문학박신식 지음, 박연경 그림
학교 안전 교육 7대 표준안에 따른 안전 동화 시리즈. 세울이를 중심으로, 어린이들이 일상생활을 하면서 겪을 수 있는 교통사고 중 교통 표지판 안전, 횡단보도와 신호등 안전, 사각지대 안전, 자전거 안전, 버스 안전, 지하철 안전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사람이 움직이는 것과 자동차, 배, 비행기, 열차 등 여러 가지 탈것을 이용해 오가는 모든 것이 교통인 만큼, 여러 가지 교통수단과 관련된 안전사고의 위험성을 미리 알고 예방해 보도록 했다.1. 내 친구의 집은 어떻게 갈까? _표지판 안전 2. 깜빡이면 멈춰라! _횡단보도와 신호등 안전 3. 사라진 강아지 _사각지대 안전 4. 자전거? 자전차? _자전거 안전 5. 잘 때 더 예쁜 현장학습 _버스 안전 6. 센 언니와 함께 탄 지하철 _지하철 안전 7. 아빠는 나의 안전띠 _교통사고 대처법세울이는 교통안전에 관해서라면 모르는 게 없어요. 진성이네 집을 찾아갈 때도 교통 표지판을 보고 위험한 길을 피해 가고, 신호등이 깜빡이자 무작정 횡단보도를 건너려는 소연이에게는 ‘깜빡이면 멈추라’며 잔소리를 해요. 자전거를 타다 친구를 다치게 한 아저씨에게는 믿음직스럽게 경고도 하지요. 그럴 때마다 친구들이 놀라며 “넌 어떻게 그렇게 잘 알아?” 하면 세울이는 힘없이 말해요. “엄마 덕분에.” 라고. 과연 세울이에겐 어떤 비밀이 있는 걸까요? 『신호등이 깜빡깜빡』에서는 세울이를 중심으로, 어린이들이 일상생활을 하면서 겪을 수 있는 교통사고 중 교통 표지판 안전, 횡단보도와 신호등 안전, 사각지대 안전, 자전거 안전, 버스 안전, 지하철 안전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사람이 움직이는 것과 자동차, 배, 비행기, 열차 등 여러 가지 탈것을 이용해 오가는 모든 것이 교통인 만큼, 여러 가지 교통수단과 관련된 안전사고의 위험성을 미리 알고 예방해 봐요. ◆ 시리즈 소개 2017년 3월부터 ‘2015 개정 교육 과정’에 맞춰 초등학교 1, 2학년을 대상으로 ‘생활 안전’, ‘교통안전’, ‘신변 안전’, ‘재난 안전’ 등 4대 안전 교육이 강화될 예정이에요. 교육부는 초등학교 1, 2학년에 각종 안전사고와 대처법을 담은 교과서『안전한 생활』을 신설하여 보급하기로 했지요. 이에 따라 그동안 『바른 생활』, 『슬기로운 생활』, 『즐거운 생활』 3개 교과서에 부분적으로 담겨 있던 안전 영역이 별도 교과서 『안전한 생활』로 분리돼요. 지난 2014년 세월호 참사로 인해 학교 현장 안전 교육을 강화하자는 목소리가 커지고, 초등학교에 『안전한 생활』 교과서가 신설되는 계기가 되었지만, 이에 대해 반대 여론도 많은 게 사실이에요. 세월호 참사의 경우 학생들에게 안전 의식이 부족하거나 학생들이 안전 규칙을 지키지 않아서 참사가 일어난 것이 아니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어릴 때부터 안전 교육을 하여 습관적으로 몸에 익히는 것이 좋다는 것은 누구도 부인하지 못할 거예요. 자신의 안전뿐 아니라 도움이 필요한 누군가의 생명을 구할 수도 있으니까요. 『안전한 생활』은 크게‘생활 안전’, ‘교통안전’, ‘신변 안전’, ‘재난안전’의 4가지 단원으로 구성돼요. 학교, 가정, 사회 등 어린이들이 일상생활을 하면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사고나 재난에 대한 안전 규칙과 대처법을 안내하고 있지요. 소담주니어의 『학교 안전 교육 7대 표준안에 따른 안전 동화』 시리즈는 학교 안전 교육의 범위를 7개로 구분한 교육부의 ‘학교 안전 교육 7대 표준안’을 바탕으로 하여, ‘생활 안전’ 영역을 3개 영역으로 분리하고, ‘폭력 및 신변 안전’ 영역을 2개 영역으로 분리해 총 10개 영역으로 구분했어요. 초등학교 1, 2학년에 보급될 교과서 『안전한 생활』 과 연계해 10권의 책으로 구성된 안전 동화 시리즈예요.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들의 현실적인 의견을 참고ㆍ수렴하였으며,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으로부터 기획 의도 및 내용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2016년 우수출판콘텐츠’로 선정되었어요. 어린이 안전 교육 전문 기관인 (사)어린이안전학교의 감수와 추천을 받아 믿고 볼 수 있는 안전 동화 시리즈예요. | 학부모 모니터 | 유미녀(순천 왕조초등학교 최낙윤 학생 어머니), 김시영(창원 유목초등학교 장수빈 학생 어머니), 박애진(전남 영암초등학교 송승현 학생 어머니), 문경덕(성남 송현초등학교 신이준 학생 어머니), 이수인(수원 선일초등학교 박시훈 학생 어머니)
정글북
킨더랜드 / 루디야드 키플링 글, 조현종 그림 / 2007.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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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더랜드명작,문학루디야드 키플링 글, 조현종 그림
교과서는 머리를 키우고 세계명작은 사람을 키웁니다! 어린 시절에 꼭 읽어야 할 책, 세계명작! 어린 시절에 꼭 읽어야 할 책으로 세계명작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세계명작을 읽고 자란 사람과 읽지 않은 사람은 나이가 들면서 점점 정서와 인격 면에서 많은 차이를 보이기 때문입니다. 은 아동 문학가 및 활발하게 활동 중인 문인들이 직접 어린이를 위해 글을 쓰고, 최고 수준의 일러스트레이터들이 그림을 그려 아이들의 꿈과 감성을 키우고 예술적 감각을 높일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각 권의 개성을 최대한 살린 편집 구성 책의 머리말, 차례, 등장인물부터 책을 읽고 난 후에 내용을 파악할 수 있는 논술문제까지 각 권의 개성을 최대한 살려서 책의 독립성을 부여했습니다. 논술 문제는 자칫 문제풀이 형식이 되거나 전 권이 동일하게 반복될 경우에 어린이의 흥미를 반감시킬 수 있기 때문에 각 권의 특성에 맞추어 더욱 다양한 구성으로 재미를 증가시켰습니다. 꿈과 용기를 키우는 모험 이야기 미지의 세상으로 떠나는 모험을 통해 자립심이 길러집니다. 아무도 가 보지 않은 미지의 세계는 늘 우리를 설레게 할 뿐 아니라 담대하고 씩씩한 마음을 갖게 한답니다. 거인 나라와 소인 나라를 여행하는 걸리버와 무모하지만 정의에 대한 신념으로 길을 떠난 돈키호테와 보물을 찾아 떠난 짐의 도전 정신을 배워 보세요.늑대 굴 속의 아기 늑대 가족이 된 모글리 정글의 규칙 원숭이에게 납치된 모글리 탈출을 위한 한판 승부 붉은 꽃을 찾아 마을로 마을로 간 늑대 소년 시어 칸의 최후 정글로 다시 돌아온 모글리 사람들은 거짓말쟁이 코끼리의 습격 정글 친구들아, 안녕! 부록: 정글북과 조금 더 친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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