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떴다! 지식 탐험대 : 환경
시공주니어 / 김수경 (지은이), 강희준 (그림) / 2020.12.20
12,000원 ⟶ 10,800원(10% off)

시공주니어자연,과학김수경 (지은이), 강희준 (그림)
지루하고 딱딱한 교과서를 흥미로운 판타지 동화로 풀어낸 시공주니어의 <떴다! 지식 탐험대> 시리즈가 새롭게 출간되었다. 흥미로운 이야기 속에 담긴 알찬 교과 내용으로 교과서 공부에 어려움을 느끼는 아이들에게 새로운 지식 판타지를 열어 주었던 <떴다! 지식 탐험대> 시리즈! 시대의 흐름에 따라 달라진 정보를 새롭게 정리하였고, 개정된 10차 교육 과정에 따라 바뀐 교과 내용도 빠짐없이 담았다. 새롭고 산뜻한 표지로 독자들의 시선을 끄는 건 물론이다. 1차로 출간된 식물, 동물, 물리, 법, 음악, 공룡, 지층과 화석, 날씨와 기후, 민속, 음악의 10권에 이어, 환경, 질병과 건강, 경제1,2, 태양계, 강과 바다, 화학, 인체, 정치, 화산과 지진의 10권이 출간되었으며, 앞으로도 새롭게 개정된 시리즈로 교과서 공부에 어려움을 느끼는 초등학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작가의 말 등장인물 환경, 왜 문제일까? 햄버거에 숨어 있는 지구온난화의 비밀 내복 한 벌에 숨어 있는 에너지 대책 신문지 한 장에 숨어 있는 숲의 미래 수도꼭지에 숨어 있는 물 부족 해결책 자전거에 숨어 있는 깨끗한 공기 지키기 애완동물에 숨어 있는 생태계의 운명 비닐봉지에 숨어 있는 지구의 미래 밥상 위에 숨어 있는 건강한 내일 아미르도 알고 있다 환경 지킴이, 이건 꼭! 낙타 할배가 귀띔하는 지구 살리기 비법 햄버거 지킴이 초록이를 환경 지킴이로 만들어라! 초록이와 함께 무야베에 맞서 지구 환경을 지키고, 다양한 환경 정보를 배우고 실천해 보세요! 《환경 용사, 지구를 살려라!》는 재미있는 동화를 읽으며 다양한 환경 정보를 가르쳐 주는 책입니다. 지구 환경이 지금 어떤 상태인지 알고, 환경을 지키기 위해 우리가 직접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배울 수 있습니다. 부디 초록이 같은 환경 용사가 되어 환경을 지키는 데 앞장서 주길 바랍니다. - 환경운동연합 지루하고 딱딱한 교과서를 흥미로운 판타지 동화로 풀어낸 시공주니어의 <떴다! 지식 탐험대> 시리즈가 새롭게 출간되었다. 흥미로운 이야기 속에 담긴 알찬 교과 내용으로 교과서 공부에 어려움을 느끼는 아이들에게 새로운 지식 판타지를 열어 주었던 <떴다! 지식 탐험대> 시리즈! 시대의 흐름에 따라 달라진 정보를 새롭게 정리하였고, 개정된 10차 교육 과정에 따라 바뀐 교과 내용도 빠짐없이 담았다. 새롭고 산뜻한 표지로 독자들의 시선을 끄는 건 물론이다. 1차로 출간된 식물, 동물, 물리, 법, 음악, 공룡, 지층과 화석, 날씨와 기후, 민속, 음악의 10권에 이어, 환경, 질병과 건강, 경제1,2, 태양계, 강과 바다, 화학, 인체, 정치, 화산과 지진의 10권이 출간되었으며, 앞으로도 새롭게 개정된 시리즈로 교과서 공부에 어려움을 느끼는 초등학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 떴다! 지식 탐험대 시리즈의 특징 -초등학교 교사들이 엄선한 교과서 핵심 내용 현직 초등학교 교사로 구성된 자문위원들과 철저한 교과서 분석을 통해, 아이들의 학교 공부에 꼭 필요한 주제들을 선정하고, 핵심 내용을 책 속에 담았다. 과학에 있어서는 물리, 화학, 환경, 식물, 동물, 미생물, 우주, 지층과 화석, 지진과 화산 등, 사회에서는 지리, 경제, 정치, 법, 교통과 통신, 문화재 등 주제별로 나누어 공부했을 때 이해하기 쉽고 학습에 효과적인 주제들을 선정한 것은 물론,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내용들을 이야기 속에 빠짐없이 담았다. 한 권 한 권 읽어 나가면 흥미로운 내용이 아이들의 학습을 저절로 도울 것이다. - 알찬 교과 개념 개정된 10차 교육 과정에 맞추어 교과서를 꼼꼼히 분석하고 바뀐 교과 내용을 빠짐없이 담았다. 3학년에서 6학년에 이르는 과학, 사회, 음악 등의 교과서 내용이 알차게 담겨 있어서, 교과서 핵심 내용을 쉽게 알 수 있다. 교과서만 가지고 공부했을 때 이해가 가지 않았던 개념들을 더 많이 소개하고, 쉽게 설명해 주는 것은 물론이다. - 개성 있는 캐릭터가 등장하는 재미있는 동화 교과 개념을 꼼꼼히 담고 있지만 결코 지루하지 않은, 완성도 있고 재미있는 이야기가 이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이다. 아이들은 좋아하는 이야기를 편안하고 재미있게 읽는 것만으로 자연스럽게 교과서 지식을 얻을 수 있다. 개성 넘치는 주인공들이 과거와 현재, 동물의 세계와 우주 속, 3차원 세계 등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종횡무진 모험을 펼친다. 주인공들의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는 독자들을 흡인력 있게 작품 속에 몰입하도록 이끌고, 울고 웃으며 이야기를 읽다 보면 저절로 교과서 핵심 내용에 다가서 있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 교과 개념을 쉽고 체계적으로 설명하는 정보 학습 코너 이야기에서 나온 교과 개념은 매 장마다 꾸며진 ‘정보 학습 코너’에서 상세히 설명한다. 이야기 속에서 교과서 속 개념과 사실들을 보다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풍성하게 설명하는 것이다. 이야기를 읽으면서 조금 부족하다고 생각했던 정보나 더 알아 두면 좋을 내용들까지 담아서 개념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것은 물론, 상식까지 풍부하게 전한다. -각 분야 전문가의 철저한 감수 정보의 정확성을 살리기 위해 각 분야 전문가의 철저한 감수를 거쳤다. 혹시라도 있을 오류를 막고, 믿을 수 있는 정보만을 싣도록 했다. 환경 용사, 지구를 살려라! 지구온난화로 인한 갑작스러운 기후 변화, 아토피나 새집증후군 같은 환경 질환, 정체를 알 수 없는 전염병……. 지구에 인간이 일으킨 환경 오염의 증거들이다. 우리 삶에 어마어마한 영향을 미치기에, 세계적으로 늘 중요한 문제로 언급되는 환경 문제! 《환경 용사, 지구를 살려라!》는 아이들이 자칫 어려워할 수 있는 환경 문제를 재미있는 스토리로 풀어내 다양한 환경 지식들을 충실하고 재미있게 전달한다. ▶ 신나는 이야기를 읽으며 배우는 환경 지식! 지구 환경을 망치는 악당 무야베에게 맞설 ‘환경 용사’로 발탁된 평범한 아이 초록이. 환경 용사가 되는 길은 환경 지식으로 똘똘 무장하는 방법뿐이다! 《환경 용사, 지구를 살려라!》는 초록이 일행이 무야베의 공격에 맞서 갖가지 모험을 겪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책 읽는 재미를 선사한다. 집, 광화문 네거리, 동물원 같은 다양한 배경을 넘나들며 펼쳐지는 이야기는 끝까지 긴장감을 준다. 무야베 일당의 신기한 무기 ‘교란 초음파 총’, 시간 이동으로 미래에서 온 낙타 할배 등 아이들의 호기심을 끌 만한 요소도 가득하다. 아이들은 초록이와 함께 신나는 모험을 겪으며 다양한 환경 지식을 얻을 수 있다. ▶ 놀랍고 알찬 환경 지식이 한자리에!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읽은 뒤에는 각 단원마다 충실하게 꾸며진 정보 페이지들이 독자들을 기다린다. <아미르도 알고 있다, 환경 지킴이 이건 꼭!>에서는 지구 환경이 얼마나 망가져 있는지 그 실태를 알려 준다. 바닷물에 잠긴 섬나라 투발루, 살 곳을 잃은 고릴라 등 수많은 환경 문제들을 보면 지구를 보호해야 한다는 마음이 절로 생겨난다. 상품에 들어 있는 물 사용량을 알려 주는 ‘물 발자국’, 새로운 환경 문제로 떠오른 ‘유전자 조작 식품’ 같은 흥미로운 환경 정보들도 있다. <낙타 할배가 귀띔하는 지구 살리기 비법>에서는 병든 지구를 살릴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마당에 빗물받이 통을 놓고, 지렁이 화분을 기르는 등 아이들도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지구를 살리는 일은 아주 작은 것들에서부터 시작된다는 중요한 교훈을 가르쳐 준다. ▶ 친근한 주인공과 개성 넘치는 등장인물들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햄버거. 전기, 물 같은 소중한 자원들을 펑펑 써 대고, ‘지구온난화가 일어나면 따뜻해서 좋지 않냐’고 할 정도로 환경 문제에 둔감한 주인공 초록이. 여느 아이들의 모습을 그대로 닮은 초록이는 어린 독자들과 자연스레 공감대를 이룬다. 그런 초록이가 환경 박사로 조금씩 거듭나는 모습은 초록이를 자신과 동일시하며 스토리를 따라가던 아이들에게 자신의 모습을 돌아볼 수 있는 계기를 준다. 또한 시시콜콜 잔소리를 해 대는 꼬장꼬장한 낙타 할배, 사람보다 똑똑한 낙타 아미르, 재활용 대장 꼬물 아저씨 같은 개성 만점 캐릭터들은 이야기에 몰입할 수 있는 힘을 준다.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 관련 단원 5학년 2학기 2. 생물과 환경 초등학교 <사회> 교과서 관련 단원 6학년 2학기 2. 통일 한국의 미래와 지구촌의 평화
포카혼타스
리빙북 / 플로라 씨모어 지음, 오소희 옮김 / 2014.07.10
10,000

리빙북인물,위인플로라 씨모어 지음, 오소희 옮김
어린시절 시리즈. 위인들의 어린 시절을 통해 위인을 본받도록 이끌어 주고, 누구든지 이 다음에 커서 위대한 사람이 될 수 있다는 점을 깨닫게 해준다. 책을 싫어했던 아이들이라도 실제로 일어난 일을 글쓴이가 재미나게 이야기로 만든 이 책은 단숨에 읽어내려갈 것이다. 이야기에는 당시의 역사나 과학 기술 같은 것도 곁들여져 있어 관련 내용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특별히 본문에 곁들여진 심플한 흑백 삽화는 아이들이 책을 읽는 동안 그림에 주의를 분산시키지 않고 글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초등학교 2학년 이상 읽을 수 있는 쉬운 언어로 쓰여진 이 책은 청소년과 성인들에게도 감동을 주는 수준 높은 문학작품이다.1. 말괄량이 소녀 2. 거대한 날개를 단 카누 3. 자피 숙모 집으로 4. 하얀 사람의 마술 5. 포카혼타스의 새 이름 6. 제임스타운 방문 7. 떠나는 캡틴 존 스미스 8. 하얀 마을에서 살게 된 포카혼타스 9. 창코는 잊지 않았다 여러분, 기억하나요? 함께 생각해볼까요?미국 홈스쿨 가정에서 가장 사랑 받으며, 최근 한국 홈스쿨 가정에서도 최고의 아동 도서로 인정받고 있는 위인들의 어린시절 시리즈 얘들아, 우리가 알고 있는 유명한 위인은 처음부터 위인이었을까? 위인들도 처음에는 우리들처럼 평범한 아이들이었어. 심부름을 하고 친구들과 즐겁게 뛰어놀고, 잘못을 저지르면 부모님께 야단을 맞았지. 하지만 그들은 거짓말을 하지 않았고, 부모님 말씀을 잘 들었다는 점이 특별했지. 맡은 일에 책임을 다하고 자기보다 약한 동물이나 사람을 도와주며, 항상 공평하고 정직하게 행동하려고 노력했단다. 이 책은 위인이 어렸을 때 실제로 겪었던 일들을 재미나게 엮어서 이야기로 만든 거야. 만일 우리가 이런 이야기를 읽으면서 위인의 생각과 성품을 본받는다면, 우리도 커서 위대한 인물이 될 수 있단다. 또한 이 책을 읽으면 위인들이 실제로 살았던 시대로 타임머신을 타고 여행을 하는 기분이지! 그들이 사는 생활과 모습을 보면 당시에 과학기술이 어땠는지, 역사적으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자연스럽게 알게 되거든! 이렇게 이야기로 배운 내용은 억지로 외우지 않아도 쉽게 기억에 남아서 동생이나 친구들에게 재미있게 얘기해줄 수도 있어! 얘들아, 우리 함께 위인들의 신나는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보자! 우리도 마음만 먹으면 위인이 될 수 있으니까! 포카혼타스는 인디언 소녀 이름이야. 지금으로부터 약 400년 전에 북아메리카의 동부 해안에서 살았단다. 오늘날 미국의 버지니아주가 있는 곳이야. 그녀의 아버지 포하탄은 여러 인디언 부족을 다스리는높은 추장이었어. 어느날 그곳에 유럽의 백인들이 타고온 배가 나타났단다. 그들은 영국인들이었는데 인디언들이 지금까지 한 번도 보지 못한 물건들을 많이 가져왔어. 대포, 총, 칼, 청동 남비, 모직 담요, 색색가지 구슬……. 인디언 마을에 포로로 잡혀 온 캡틴 존 스미스가 나침반을 보여주었을 때 바늘이 저절로 움직이는 모습을 본 인디언들은 그가 하늘에서 내려온 신이라고 생각했어. 또한 그가 종이에 글씨를 써서 다른 백인에게 전해주었을 때 그 사람이 종이에 쓴 대로 행동하는 모습을 본 인디언들은 대단한 마술이라고 생각했어. 그들은 이렇게 괴상한 사람들이 자기 땅에 들어오자 겁이 나기도 하고, 화가 나기도 했어. 그러나 그들을 환영하고 친절을 베푼 인디언들도 많았단다. 포카혼타스가 바로 그랬어. 영국인들이 음식이 떨어져 굶고 있을 때 옥수수를 가져다 주었고, 자기 부족이 백인들과 평화롭게 지내길 원했어. 그 영국인들은 포카혼타스의 도움이 아니었더라면 굶주림과 위험에서 살아 남을 수 없었을 거야. 나중에 포카혼타스는 영국 청년과 결혼해서 아들을 낳았는데, 그 후손들은 대대로 포카혼타스란 조상을 자랑스럽게 여겼단다. 그녀의 도움을 받아 살아남은 영국인들은 그 은혜를 잊지 않고 먼 훗날 그녀를 위해 동상을 세웠단다. 포카혼타스는 왜 유럽에서 온 낯선 사람들을 도와주고 친절을 베풀었을까? 우리 모두 그녀의 어린시절로 돌아가보자. [출판사 서평] 1940년대 이 책이 처음 발간되었을 때, 단기간에 미국 전역에서 화제가 되고 베스트셀러가 되었으며, 그 이후 지난 80여년 동안 변함없이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이 ‘위인들의 어린시절 시리즈’는 다른 위인전 세트와 구분되는 몇 가지 색다른 점이 있다. 첫째, 대부분의 위인전이 역사적 업적과 성취에 촛점을 맞추어 쓰여진 반면, 어린시절 시리즈는 위인들의 어린시절을 자세히 다루고 있다. 위인들도 한 때는 “우리와 다름 없는 어린아이였다.”는 사실에 친근감을 느끼게 해준다. 날마다 부모님의 심부름을 하며 형제, 친구들과 뛰어 놀았으며, 잘못을 해서 부모님께 야단을 맞기도 했다. 그러나 그들은 부모에게 순종하고 남달리 정직하며 책임감이 강했다. 두 번째로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라는 점이다. 이 시리즈의 위인들은 정복자나 왕과 귀족, 혹은 천재와 같은 특별한 사람이 아니라 대부분 평범한 사람이며 많은 경우 가난한 집에서 자랐다. 그러나 그들은 주어진 일에 성실했으며, 불리한 환경에서도 최선을 다하며, 자신과 타인을 위하여 더 나은 삶을 추구했다. 어릴 때부터 생각이 깊고, 꿈과 희망을 품었으며, 결국 성장하여 어른이 되어 아무도 예상치 못했던 놀라운 업적을 이룰 수 있었다. 셋째, 엄격한 도덕 기준에 합당한 책들만 엄선했다는 점이다. 정신과 인격이 형성되는 성장기 아이들에게 책은 단순히 정보 전달이 아니라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주는 영향력 있는 스승이다. 이 책은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위대한 업적 보다는, 일상 생활 속에서 정직하고 근면하며 남을 돕고 양심을 따르는 인성에 촛점을 맞추었다. 그리하여 건전한 윤리와 전통적 가치관을 추구하는 부모와 교사들이 마음 놓고 아이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책이다. 넷째, 이 책들은 미국의 뛰어난 아동문학가들에 의하여 초등학교 2년 이상 읽을 수 있는 쉬운 언어로 쓰여졌다는 점이다. 철저한 사실 연구를 바탕으로 실제 일어난 사건들을 재미나는 이야기 식으로 엮었기 때문에, 책을 싫어했던 아이라도 단숨이 읽어 내려갈 것이다. 흔히 아동 도서라고 하면 대상 연령을 넘어선 독자에게는 지나치게 단순하고 감각에 맞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리빙북에서 발행하는 이 책들은 그런 아동도서의 고정관념을 완전히 깨버리는 책이다. 탁월한 아동문학은 작가가 철저한 연구를 바탕으로 심혈을 기울여 쓴 책이기 때문에 나이와 관계없이 어른들도 재미있게 읽고 교훈과 감동을 받을 수 있다. 리빙북에서는 일시적으로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하는 상업성을 배제하고, 그 가치가 변함이 없고, 나이에 관계없이 유익한 수준 높은 양서를 선별하였다. 다섯 째, 디자인 면에서도 특별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어른의 눈으로 볼 때에는 다양한 채색의 그림으로 화려하게 장식된 아동도서에 끌리기 쉽지만, 단순한 흑백 삽화가 어린 독자의 주의를 산만시키지 않고 글의 내용에 집중하기 쉬우며 글의 내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마지막으로 이 책에 나오는 위인의 어린시절을 재미나게 읽는 동안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당대의 역사, 정치, 문화, 과학 기술 등을 함께 배울 수 있어 뛰어난 학습적 효과를 덤으로 얻게 된다. 사실 아이들은 교과서식 단편 정보나 강의식 설명보다는 옛날 이야기를 듣거나 이야기책을 읽을 때 내용을 더 쉽게 이해하고 더 오래 기억할 수 있다. 그 점이 리빙북에 숨어 있는 또 다른 장점이다.곧 서리가 내렸다. 감이 빨갛게 변하면서 물렁물렁하고 달콤해졌다. 뾰족한 가시 껍질을 뚫고 밤이 툭 불거져 나왔다. 포카혼타스는 감과 밤을 찾아다니기 좋아했다. 한 번은 호두를 가지고 가는 다람쥐를 보고 그 뒤를 살그머니 밟았다. 다람쥐는 텅 빈 통나무 속에 호두를 감춰 놓았다. 그리고 다시 호두를 찾으러 떠났다. “나도 사냥꾼이야.” 포카혼타스는 이렇게 혼잣말하며 통나무 속에 손을 넣어보았다. 호두가 잔뜩 있었다. 두 손으로도 다 가져갈 수가 없었다. 마침 바구니를 가져간 덕분에 호두를 모두 바구니에 넣었다.“다람쥐야, 고마워. 날 위해 호두를 이렇게 많이 모아 줘서.” 그녀가 웃으며 말했다. 하지만 다람쥐가 돌아오면 호두가 다 없어진 걸 보고 슬퍼할 것이다. 말괄량이 소녀도 그걸 알았다. “하지만 숲 속에는 호두가 얼마든지 많이 있으니까.” 그녀가 말했다.마을 아이들은 그날 오후 호두를 배불리 먹으며 좋아했다.다람쥐는 겨울이 곧 온다는 걸 알기 때문에 음식을 저장했다. 겨울이 오면 다람쥐도 인디언도 집 안에 틀어박혀서 나오지 않았다. 차가운 겨울비가 내릴 때면 포카혼타스는 매일 불 옆에 앉아 있었다. 때때로 눈이 와서 온 세상을 하얗게 덮었다. 그러면 포카혼타스는 나가서 작고 동그란 토끼 발자국을 보았다.소년들은 모두 크게 함성을 지르며 사냥을 떠났다. 말괄량이 소녀는 로헌트가 만들고 있던 활과 화살을 달라고 졸랐다. 그것은 인디언 전통에 어긋나는 것이었지만, 말괄량이 소녀는 결국 그것을 손에 넣었다.말괄량이 소녀는 우쭐대며 나갔다. 그리고 토끼를 잡아 왔다. “망토와 다른 것을 만들 만큼 많이 잡아 올테야.” 그녀가 신이 나서 코바스 숙모에게 말했다.“토끼 가죽을 어떻게 다루는지 배워야 해.” 숙모가 말했다. 그래서 겨울 동안 말괄량이 소녀는 불 옆에 앉아 토끼 가죽을 다듬었다. 살점을 다 뜯어내고 말려서 옷이나 다른 물건을 만들 수 있는 매끈한 상태로 매만졌다.짧은 겨울이 지나가고, 다시 상쾌한 봄이 왔다. 여자들은 또다시 밭에 씨를 심어야 한다. 겨우내 보관해놓은 씨앗을 꺼내서 땅에 심었다.새들은 벌써 남쪽에서 날아와 있었다. 말괄량이 소녀는 새소리를 듣고 새들이 날개를 퍼덕이는 모습을 보며 좋아했다.하지만 땅에 심어 놓은 옥수수알과 콩알을 먹어버리는 새들을 누가 좋아하겠는가? “저 새들 먹으라고 우리가 씨를 심은 줄 아니?” 티모가 말했다.그래서 옥수수밭 한 가운데 나무로 단을 만들었다. 여러 사람이 돌아가며 그 위에 서서 새를 아버렸다. 로헌트는 기다란 장대 끝에 덜렁덜렁 풀잎을 달고 그것을 마구 휘둘러댔다. 말괄량이 소녀는 앉아서 그것을 구경했다. 새들을 놀래켜서 쫓아버리는 게 재미있었다.“그런 장대를 여러 개 꽂아 놓지 그래요?” 말괄량이 소녀가 로헌트에게 물었다. “그러면 바람이 불 때마다 풀잎이 날려서 새들이 도망갈 거예요.”“그럴지도 모르겠네.” 로헌트가 말했다. “장대를 더 만들어 봐야지.” 그래서 그날은 로헌트가 건방진 까마귀에게 장대를 휘두르는 대신 하루 종일 앉아서 장대를 만들었다. 포카혼타스가 갈대를 꺾어다 주었다.로헌트가 갈대를 매단 장대들을 옥수수밭 여기저기에 꽂았다. “이제 새들이 무서워서 얼씬도 않겠어요.”“그럼.” 로헌트가 맞장구쳤다. “어쨌든 갈댓잎이 다 마르기 전까지는 도움이 될 거야.”“그때쯤이면, 옥수수가 싹이 나 있을 거예요.” 말괄량이 소녀가 말했다.“그럴지도 모르지.” 로헌트가 말했다. “그리고 그때쯤이면, 우리 부족은 강으로 내려가서 낚시할 거야.”“작년에 낚시한 기억 나요. 층층나무에 만발한 흰색 꽃이 바람에 날릴 때였어요.”“어디 한 번 두고 보자.” 로헌트가 말했다.인디언들은 통나무로 만든 카누를 타고 강을 따라 내려갔다. 포카혼타스는 노를 젓고 싶었지만 브레이브 선은 다음에 오빠랑 타고 갈 때 노를 젓게 해주겠다고 말했다.카누에 앉아서 가던 말괄량이 소녀와 마을 사람들은 얼른 내리고 싶어 좀이 쑤셨다. 마침내 모래사장이 넓은 곳에 도착했다. 숲 속으로 몇 분만 걸어가면 마을이 나온다. 부족민이 작년 여름에 살던 마을이다. 집이 이삼십 채쯤 있었다. 작년에 두고 온 그대로였다.“여기 우리 집이 있다.” 포카혼타스가 말했다.“아직 들어가지 마.” 한 언니가 말했다. “나무껍질을 가져와서 지붕을 덮어야 해. 구멍이 많이 나서 비가 다 샐 테니까.”“누가 구멍을 만들었어?” 한 어린 사촌이 물었다. 그는 세 살배기 창코였다. 그는 포카혼타스를 졸졸 따라다녔다.“강력한 바람 추장과 강력한 겨울 추장이야.” 큰 언니가 대답해주었다. “그들은 우리의 원수야.”“하지만 우리 원수는 수스케하녹 부족인 줄 알았는데.” 창코가 대꾸했다. 긴 이름을 발음하느라 더듬거렸다.“우리 원수는 사람도 있고, 사람보다 더 큰 것도 있어.” 그러자 창코가 깊은 생각에 빠졌다. 그리고 나중에 포카혼타스에게 그게 무슨 뜻인지 물었다.“비가 내려서 지붕에 구멍을 내는 거야.” 포카혼타스가 대답했다. “겨울에 추위가 오면 나무가 갈라지고, 바람이 불면 조각이 날아가 버려.”“그러면 폭풍도 우리 원수구나.”“그래, 맞아.” 포카혼타스가 대답했다. “무서운 원수지. 나무도 쓰러뜨리는 걸 봤어.”그로부터 며칠 후 거센 폭풍이 찾아왔다. 여자들이 아직 집수리를 끝내기도 전이었다. 남자들은 그물로 낚시하기에 바빴다. 먹구름이 계속 해를 가렸다.그러더니 날이 점점 어두워지고, 강한 바람이 숲 속에서 윙윙거렸다. 나뭇가지들이 마구 휘청댔다. 하늘에서는 천둥소리가 울렸다.창코는 천둥소리와 번갯불이 무서웠다.그는 포카혼타스 옆에 바짝 붙어서 손을 꼭 잡았다. “나한테 오지 않게 해줘.” 창코가 말했다.“여기 있으면 너한테 오지 않을 거야.” 포카혼타스가 말했다. 그녀도 전에는 천둥소리를 무서워했다. 그녀는 창코와 함께 로헌트 곁에 바짝 붙어 있었다. 로헌트는 그물을 고치고 있었다.“카누에 있지 않은 게 다행이지.” 로헌트가 말했다. “내일이면 숲에 물이 고였다가, 다시 내려갈 거야. 두고 봐.”“물이 내려가 버리면 볼 수가 없을 텐데요?” 창코가 물었다.“아, 물이 가득 찼던 흔적을 보란 이야기야. 물이 쓸어온 나뭇잎, 가지, 덤불 같은 것들이 숲 속 여기저기 잔뜩 남는단다.”아니나 다를까 다음날은 해가 나오고 맑게 개었다. 말괄량이 소녀와 몇몇 소녀들은 숲 속을 탐험하기로 했다.“나도 가고 싶어.” 창코가 말했다. 포카혼타스가 고개를 흔들었다. 그러나 창코가 몹시 실망해서 풀이 죽은 모습을 하자, 결국 허락해주었다. “좋아, 같이 가.”“말괄량이 소녀!” 코바스 숙모가 말했다. “창코를 데려가면 단단히 감시해야 한다. 혼자서 아무데나 가게 내버려 두면 안 돼. 잘못하면 창코를 잃어버릴지 모르니까.”“알겠어요.” 말괄량이 소녀가 약속했다. 안 그래도 그녀는 창코를 아주 조심해서 돌봐주려고 했다. 창코를 매우 귀여워했기 때문이다. 포카혼타스가 다른 누나들보다 더 친절하고 더 잘 해주었기 때문에 창코는 그녀를 좋아했다.“창코는 뭐하러 데려왔어?” 포카혼타스 친구인 피셔 걸이 물었다.“괜찮아. 귀찮게 굴지 않을 거야.” 말괄량이 소녀가 걱정하지 말라고 했다.그러나 얼마 후 숲에서 강가로 가는 도중, 두 소녀가 나머지 친구들 뒤에 쳐졌다. 뿌리째 뽑힌 단풍나무에서 가지를 꺾어 놀다가 옆으로 샌 것이다. 옆으로 드러누운 그 나무의 파란색 잎이 온 사방에 퍼져 있었다. 두 소녀는 가느다란 나뭇가지를 꺾어 서로를 뒤쫓았다. 바닥은 솔잎 때문에 미끄러웠다. 그들은 서로 쫓고 쫓기면서, 깔깔거렸다. 술래잡기를 하는 중이었다. 포카혼타스는 달리기를 아주 잘했다. 피셔 걸은 숨이 턱까지 차도록 뛰어서야 포카혼타스를 잡았다. 그리고 어깨를 나뭇가지로 살짝 쳤다. “이제 네가 달아날 차례야.” 포카혼타스가 말했다.“조금만 기다려.” 피셔 걸이 말했다. 두 소녀는 소나무 아래 나란히 앉았다. 둘 다 숨이 차서 달릴 수가 없었다. 파랑새가 나무 위에서 노래하고 있었다. 두 소녀는 함께 온 친구들을 까맣게 잊었다.“다른 애들은 어딨지?” 느닷없이 피셔 걸이 물었다. “아무 소리도 안 들려.”“근데 창코가 어디 있지?” 포카혼타스가 벌떡 일어서며 말했다. “어쩜 좋아! 내가 돌본다고 약속했는데!”그들은 쏜살같이 친구들이 있던 곳으로 달려갔다. 그러나 거기에는 아무도 없었다.“강으로 갔을 거야.” 피셔 걸이 말했다. 둘은 서둘러 나무 사이를 지나 강가의 모래사장을 향해 달려갔다.그러나 강가에 다다르기 전에 숲 속에서 다른 친구들을 만났다. 그들은 마른 나뭇잎들을 젖히고 땅을 파느라 정신없었다. “나무뿌리를 캐는 거야.” 그들이 말했다.포카혼타스가 두리번거렸다. “근데 창코는 어딨어?”“너랑 있지 않았어?” 한 소녀가 물었다.“얼마 전까지는 우리랑 있었는데.” 또 한 소녀가 말했다. “하지만 지금은 여기 없어.” 아무도 그 세 살배기 아이가 어디 있는지 몰랐다.포카혼타스는 가슴이 철렁 내려앉았다. 그리고 강가 모래사장을 향해 달려갔다. 물이 야트막한 곳에 창코가 보였다. 큰 바위 위에 서 있었다. 주위는 온통 물이었다. 밀물이 다시 들어오고 있었다.“창코!” 포카혼타스가 가까이 뛰어가며 소리쳤다. “돌아와!”“물이 있어!” 창코가 대답했다. “어디가 땅이야?” 그는 바위 위에 서서 어느 쪽으로 뛰어내려야 할지 몰라했다.“그럼 기다려.” 포카혼타스가 소리쳤다. 창코는 누나가 올 때까지 서서 기다렸다.“자, 이제 내 목을 꼭 안아. 내가 안아줄게.”창코가 그렇게 했다. 창코는 어린아이였지만, 포카혼타스가 안고 가기에는 무거웠다. 포카혼타스는 그를 안고 겨우겨우 마른 땅까지 왔다.“저것 봐!” 모래사장에 내리자마자, 창코가 소리쳤다. 그리고 물을 향해 손을 흔들었다.포카혼타스가 바라보자, 괴상하게 생긴 큰 카누들이 보였다. 포카혼타스는 들키기 전에 얼른 숨어야겠다고 생각했다.그녀는 창코의 손을 잡았다. “숲의 나무들 사이로 걸어가야 해. 들키면 안 돼.” 그리고 숲으로 들어갔다.숲의 나무 사이에 숨어서 괴상한 배들을 바라보았다. 아주 멀리 있는 것 같았으나, 조금씩 다가오고 있었다. 세 척이었다. 포카혼타스가 보았던 그 어느 카누보다 훨씬 더 컸다. 배 마다 아주 긴 장대가 하늘을 찌르고 있었다.그 장대에는 거대한 날개 같은 하얀 물체가 펄럭였다. 바람이 세게 불자 그것이 둥글게 부풀었다.포카혼타스가 보니 노를 젓는 사람이 없었고, 사람들은 다만 그 장대 주변에서 움직이고 있었다. 너무 멀어서 사람들의 모습을 똑똑히 볼 수 없었다.천천히, 소리 없이, 그 괴상한 날개를 단 카누들이 다가왔다. 말괄량이 소녀가 창코에게 말했다.“믿을 수가 없어. 얼른 집에 가서 아빠에게 알려 드리자.”
초등 수학 원리와 개념 완성 사칙연산
Gbrain(지브레인) / 김용희 (지은이) / 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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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rain(지브레인)수학동화김용희 (지은이)
수의 개념부터 시작하여, 사칙연산의 기본 원리와 응용 방법을 쉽게 설명하고 있다. 초등학교 수학의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이해하는 것은 수학 실력을 탄탄하게 쌓기 위한 시작이자 기본이다. 수학을 잘하고 싶고 사칙연산에 대한 기초를 잘 준비하고 싶다면 다음의 내용을 직접 해 보길 바란다. <초등 수학 원리와 개념 완성 사칙연산>은 초등학교 수학을 처음부터 끝까지 체계적으로 정리하고자 하는 모든 학생들에게 수학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학생들이 더 복잡한 수학적 개념과 문제를 쉽게 접근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1. 수 수는 무엇일까요? . 12 숫자는 다양해요. 14 수를 읽는 방법이 따로 있다고? · 16 옛날에는 수를 어떻게 세었을까? · 18 수를 어떻게 기록할까? · 20 여러 자리의 수. 22 수의 크기 비교하기 ·26 계산을 편리하게 도와주는 도구도 있어요.. 29 짝수와 홀수. 30 신기한 이야기 : 도마뱀도수를 센다고요? · 31 2.수의 연산 덧셈 · 34 재미있는 덧셈 삼각수와 사각수 · 42 뺄셈 · 46 재미있는 덧셈과 뺄셈 : 새로운 수 만들기 · 52 곱셈 · 55 재미있는 수: 빙글빙글 불가사의한 수.63 나눗셈. 65 혼합계산. 73 3.수의 성질 배수. 78 공배수와 최소공배수 · 84 약수 · 86 공약수와 최대공약수 · 87 소수. 88 소인수분해 · 90 분수. 93 약분과 통분 · 99 분수의 덧셈. 104 음악에도 분수가 사용된다고요? · 111 분수의 뺄셈. 113 분수의 곱셈. 121 분수의 나눗셈. 130 소수 135 소수의 덧셈과 뺄셈. 139 소수의 곱셈과 나눗셈.143 수와 소수의 혼합계산. 153 어림하기 .156 해답. 166수학의 기본 사칙연산을 쉽게 이해하기! 초등 수학을 단단하게 튼튼하게 쌓는 사칙연산으로 논리적 사고력 수학의 세계를 만나보세요! 수학은 논리적 사고력과 이해력을 키우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며, 초등학교 수학 교육은 학생들이 논리적 사고력과 이해력을 키울 수 있는 중요한 기회입니다. 초등학교 교육 과정에서 그 기초를 다지면 중학교 수학 교육 과정을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초등 수학 원리와 개념 완성 사칙연산>은 수의 개념부터 시작하여, 사칙연산의 기본 원리와 응용 방법을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수학의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이해하는 것은 수학 실력을 탄탄하게 쌓기 위한 시작이자 기본입니다. 수학을 잘하고 싶고 사칙연산에 대한 기초를 잘 준비하고 싶다면 다음의 내용을 직접 해 보길 바랍니다. 1 수의 개념 이해하기 수의 개념은 수학의 가장 기본적인 부분입니다. 숫자와 수량의 관계, 자연수, 정수, 분수, 소수 등 다양한 수의 종류와 그 특성을 이해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책 제목>에 담긴 수의 개념과 원리를 이해하게 되면 학습 효과가 높아질 수 있습니다. 2 사칙연산 숙련하기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은 모든 수학 연산의 기초입니다. 이 네 가지 기본 연산을 이해하고 익숙해지게 함으로써, 더 복잡한 수학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필요한 기반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연습 문제를 통해 사칙연산의 개념을 익히고, 연습 문제를 풀며 다양한 응용방법을 만나 보세요. 3 문제 해결 능력 키우기 수학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는 다양한 접근 방법이 있을 수 있습니다. 문제를 다양한 방식으로 접근해 보고, 여러 해결 방법을 시도해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과정에서 학생들은 자신만의 문제 해결 전략을 개발하고, 논리적인 사고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4 수학을 실생활과 연결하기 수학을 실생활과 연결함으로써 학습의 흥미를 높이고, 수학의 실용성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쇼핑할 때 할인율 계산하기, 거스름돈 계산하기 등 일상생활 속에서 수학을 활용하는 다양한 예를 통해 수학의 중요성을 깨닫게 할 수 있습니다. 5 반복 학습과 복습 수학은 문제를 풀어볼수록 더 잘 이해하고 쉽게 풀 수 있게 됩니다. 바로 반복 학습과 복습입니다. 따라서 <초등 수학 원리와 개념 완성 사칙연산>으로 초등 수학의 기본이 되는 사칙연산의 개념과 원리를 이해하고 예제를 통해 이해했다면 문제집 등을 풀며 수학의 재미를 느껴보세요. <초등 수학 원리와 개념 완성 사칙연산>은 초등학교 수학을 처음부터 끝까지 체계적으로 정리하고자 하는 모든 학생들에게 수학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학생들이 더 복잡한 수학적 개념과 문제를 쉽게 접근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문화로 만나는 우리 역사 1
청년사 / 한국역사연구회 지음 / 201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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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사역사,지리한국역사연구회 지음
책을 펴내며 한국 고대의 여러 나라들 1부 먹고 입고 자고 지키고 쌀밥을 먹기까지 가죽옷을 입을까, 비단옷을 입을까 동굴 집에서 기와집으로 든든한 산성, 화려한 도성에 살다 2부 농사짓기와 나라의 살림살이 벼농사를 짓기 시작하다 삼국 시대의 색다른 직업, 장인들 시장에서 비 내리기를 빌었다고? 인구 조사를 하고 세금을 매기다 3부 삼국 시대 사람들의 삶과 생각 축제와 놀이 삶과 죽음을 하나로 생각한 고대 사람들 씩씩하게 의리 있게 산다 4부 나라의 경계를 넘어 전쟁도 역사를 비춰 보는 거울 삼국 사람들끼리 말이 통했을까? 멀고도 가까운 나라, 중국으로 가다 한반도를 찾아온 낯선 사람들 5부 변화하는 고대 사람들의 문화 우리나라 최초의 성씨가 생겨나다 여자도 왕이 되었던 신라 하늘의 과학, 하늘의 정치 삼국, 불교를 꽃피우다 연표 찾아보기어린이들에게도 재미있게 읽히는 한국문화사, <문화로 만나는 우리 역사> 문화사란 넓은 뜻에서 정치.경제.제도.풍속.과학.예술 따위 모든 인간 생활의 영역을 종합하여 서술한 역사입니다. <문화로 만나는 우리 역사>는 시대와 인물, 사건 등을 통사적 관점에서 아우르면서 더불어 주제별로 시대와 문화를 넓고 깊이 있는 시각으로 파고들어 역사를 보는 눈과 마음을 넓혀 줍니다. 감칠맛 나는 문장으로 정통 사료를 충실하게 보이고 해설하여 한 시대의 역사상이 저절로 머리와 가슴에 새겨집니다. 우리 조상들의 모습을 바로 눈앞에 그려볼 수 있게 하는 사진과 그림을 통해 정통 사료가 생동감 넘치고 진실한 '내 곁에 있는 역사'로 태어난 우리 문화사 이야기입니다. 핵심 개념과 주제로 우리 역사의 큰 맥락을 짚고 생각을 키워주는, <문화로 만나는 우리 역사> 책을 손에 잡히는 꼭지대로, 뒤적이다 먼저 눈이 가는 대로 읽어도 역사적 맥락을 찾을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씨줄날줄 다채로운 주제 아래 핵심 개념을 놓치지 않고 펼쳐지는 역사의 한 장면 한 장면을 따라가다 보면 이미 알고 있는 사건, 인물, 장소라 할 지라도 논리적 흐름에 따라 새롭고 더욱 재미있게 다가올 것입니다. 그리고 이를 통해 역사를 아는 일은 한 발짝 앞서서 생각하고 걸어 나가는 삶의 지혜를 얻는 샘이라는 것을 발견할 것입니다. 단순히 역사를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사람을 사랑하고 세상을 생각하는 힘을 키워 줍니다. <문화로 만나는 우리 역사> 첫 번째 여행, 고대 우리나라 속으로! 삼국 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우리는 조상이 남긴 유물과 유적 등 아름다운 문화유산을 보고, 거기에 담긴 유구한 시간을 기억해 내곤 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빚은 사람들의 생활과 문화를 함께 떠올립니다. 역사와 문화유산이란 자칫 지루하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다고 흔히 말합니다. 하지만 역사학자가 그 유물과 유적을 어떻게 보고, 당대의 사건과 인물과 문화 활동을 엮어 어떻게 역사의 흐름을 짚어 내는지 살펴보면 역사책을 읽는 재미도 남달라질 것입니다. 우리 조상들의 삶과 생각이 지금 우리와 어떻게 다르고 무엇이 비슷한지 실감나게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문화를 알면 역사를 보는 눈이 달라집니다. 이 책에서는 고대 우리나라 사람들의 활동을 유물과 유적 등 실증 사료를 통해 실감나게 '내 머리 속'에 잡히게 써내려간 정통 역사학자의 글을 읽는 맛이 남다르게 느껴질 것입니다. 어린이 스스로 읽고 역사적 사실을 이해하고 논리적으로 추론해낼 수 있을 만큼 쉬우면서도 깊이 있는 설명으로 고대 사람들의 활동을 그렸습니다. "벼농사는 언제부터 지었을까?" "우리 조상들이 흰옷을 즐겨 입을 까닭은?" "선덕 여왕은 어떻게 왕이 되었을까?" "동해 바닷가에 묻어 달라고 한 문무왕의 유언에 담긴 뜻은?" "고대 사람들은 살고 죽는 것을 어떻게 생각했을까?" "삼국 사람들끼리 말이 통했을까?" <문화로 만나는 우리 역사> 1권에서는 원시 시대부터 통일신라 시대까지 일상의 작은 일부터 전쟁과 같은 커다란 사회 문제까지 꼬리에 꼬리를 문 물음의 답을 힘 있게 차근차근 풀어내어, 고대 사람들의 평범한 삶의 모습뿐만이 아니라, 민족을 이루고 서로 경쟁하며 급변하는 국제 질서 등에 슬기롭게 대응하던 고대 사람들의 지혜를 엿볼 수 있습니다.
자본주의 편의점 2 : 없는 돈을 만들어 내는 은행
가나출판사 / 정지은, 이효선 (지은이), 김미연 (그림), 이성환 (감수) /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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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출판사사회,문화정지은, 이효선 (지은이), 김미연 (그림), 이성환 (감수)
‘쉬지 않고 일하는데 나는 왜 이렇게 살기 힘든 걸까?’. 정지은 PD가 누적 조회 수 2,500만 회의 EBS 다큐멘터리 <자본주의>를 만들게 된 출발점은 바로 이 의문이었다. 그리고 부모가 된 정지은 PD는 이제 또 하나의 바람을 품게 되었다. 바로 “내 아이가 돈 걱정 없이 살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이다. 그러기 위해선 아이들에게 무엇을 가르쳐야 할까? 정지은 PD는 이번에도 답을 ‘자본주의’에서 찾았다. 돈을 많이 버는 것, 성실하게 저축하는 것, 과감하게 투자하는 것 모두 중요하지만, 그보다 먼저 ‘경제가 어떻게 돌아가는지’에 대한 원리를 아는 것이야말로 아이에게 꼭 필요한 힘이라는 것이다. “돈을 무조건 아끼면 되는 걸까?”, “왜 물가는 계속 오를까?”, “통화량이 늘어나면 내게 어떤 영향을 줄까?” 등 정지은 PD는 단편적인 개념에서 한발 더 나아가 아이들의 실제 삶과 연결된 실질적인 경제 지식을 전달하고자 했다. 교과서 속 ‘수요와 공급의 법칙’, ‘인플레이션’ 같은 개념만으로는 현실 경제를 설명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그렇게 각 권의 주제에 맞춰 직접 선정한 18개의 키워드에는 ‘예금자보호법’, ‘중앙은행의 역사’, ‘금행이 아닌 은행인 이유’처럼 경제의 기본 개념부터, 실생활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경제 상식, 그리고 흥미로운 이야기 요소까지 지금 꼭 알아야 할 경제의 핵심이 고루 담겨 있다. <자본주의 편의점>은 초등학교 5학년 금리와 2학년 이득이가 돈을 둘러싼 크고 작은 사건을 겪으며 자본주의 편의점을 통해 시공간을 넘나드는 경제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다. 어린이 독자들은 이 여정을 함께 하며 돈, 신용, 은행, 소비, 투자 등 다양한 경제 개념을 이해하고, 스스로 경제적인 선택을 할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이 시리즈는 1권의 주제인 ‘돈과 신용’을 시작으로, ‘은행’, ‘소비’, ‘투자’, ‘국가와 세금’ 등 아이들의 경제 문해력을 키워줄 주제로 계속 이어질 것이다.은행이 망했다고? 1. 뱅크런 - 은행도 망할 수가 있다! 2. 은행 관련 말말말 - 은행은 경제의 혈관이다 3. 은행의 종류 - 은행이 왜 이렇게 많을까? 4. 지급 준비율 - 내가 맡긴 돈이 은행에 없다고? 5. 예금자 보호법 - 은행이 망하면 내 돈도 사라지는 걸까? 돈돈돈, 돈이 돈을 만든다! 6. 금리 - 돈에 돈이 붙는다고? 7. 명목 소득과 실질 소득 - 내가 번 돈은 얼마일까? 8. 신용 창출 - 돈이 계속 늘어난다 9. 코로나 19 후 경제 위기 - 물가가 오른 이유 내 금 돌려줘! 10. 미다스의 손 - 손이 닿는 모든 것을 황금으로! 11. 중앙은행의 설립 - 중앙은행은 언제부터 있었을까? 12. 은행의 이름 - 왜 금행이 아니라 은행일까? 13. 은행의 역사 - 은행은 언제부터 있었을까? 특명, 은행원 체험기 14. 보이스 피싱 - 보이스 피싱에 속지 않으려면? 15. ATM의 역사 - 편리한 ATM, 언제부터 사용되었을까? 16. 금융 실명제 - 정말 본인입니까? 17. 저축의 종류 - 저축을 어떻게 해야 할까? 18. 은행의 역할 - 은행은 무슨 일을 할까? “우리 아이가 돈 걱정 없이 자랐으면 좋겠다.” EBS 다큐프라임 <자본주의> 제작자에서 부모로, 정지은 PD의 바람이 담긴 아이들의 첫 경제 교양서 ‘쉬지 않고 일하는데 나는 왜 이렇게 살기 힘든 걸까?’. 정지은 PD가 누적 조회 수 2,500만 회의 EBS 다큐멘터리 <자본주의>를 만들게 된 출발점은 바로 이 의문이었다. 그리고 부모가 된 정지은 PD는 이제 또 하나의 바람을 품게 되었다. 바로 “내 아이가 돈 걱정 없이 살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이다. 그러기 위해선 아이들에게 무엇을 가르쳐야 할까? 정지은 PD는 이번에도 답을 ‘자본주의’에서 찾았다. 돈을 많이 버는 것, 성실하게 저축하는 것, 과감하게 투자하는 것 모두 중요하지만, 그보다 먼저 ‘경제가 어떻게 돌아가는지’에 대한 원리를 아는 것이야말로 아이에게 꼭 필요한 힘이라는 것이다. “돈을 무조건 아끼면 되는 걸까?”, “왜 물가는 계속 오를까?”, “통화량이 늘어나면 내게 어떤 영향을 줄까?” 등 정지은 PD는 단편적인 개념에서 한발 더 나아가 아이들의 실제 삶과 연결된 실질적인 경제 지식을 전달하고자 했다. 교과서 속 ‘수요와 공급의 법칙’, ‘인플레이션’ 같은 개념만으로는 현실 경제를 설명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그렇게 각 권의 주제에 맞춰 직접 선정한 18개의 키워드에는 ‘예금자보호법’, ‘중앙은행의 역사’, ‘금행이 아닌 은행인 이유’처럼 경제의 기본 개념부터, 실생활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경제 상식, 그리고 흥미로운 이야기 요소까지 지금 꼭 알아야 할 경제의 핵심이 고루 담겨 있다. <자본주의 편의점>은 초등학교 5학년 금리와 2학년 이득이가 돈을 둘러싼 크고 작은 사건을 겪으며 자본주의 편의점을 통해 시공간을 넘나드는 경제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다. 어린이 독자들은 이 여정을 함께 하며 돈, 신용, 은행, 소비, 투자 등 다양한 경제 개념을 이해하고, 스스로 경제적인 선택을 할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이 시리즈는 1권의 주제인 ‘돈과 신용’을 시작으로, ‘은행’, ‘소비’, ‘투자’, ‘국가와 세금’ 등 아이들의 경제 문해력을 키워줄 주제로 계속 이어질 것이다. 아이들이 처음으로 경제 활동을 시작하는 곳, 편의점 돈을 좋아하는 남매의 기상천외한 돈 이야기! 우리나라 편의점 점포 수는 약 5만 5천여 개. 언제 어디서나 남녀노소 편리하게 접할 수 있는 편의점이라는 장소를 통해 자칫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경제라는 개념을 친숙한 공간으로 끌고 들어왔다. 『자본주의 편의점』의 주인공은 초등학교 5학년인 ‘고금리’와 초등학교 2학년인 ‘고이득’. 돈에 관심은 많지만 경제에 대해선 아직 서툰 평범한 남매다. 편의점이라는 친숙한 공간에서 시작된 이야기는 5만 원권이 처음 등장했던 때, 중앙은행이 생기던 18세기 영국 등 역사적인 현장으로 이어지며 아이들이 직접 경제 사건 속에 들어가 체험하듯 배우게 된다. 유튜버나 은행원 같은 직업을 간접 체험하고, 황금 동상이나 미래의 할머니가 되어보는 기상천외한 전개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몰입도를 높인다. 영상을 만들어 온 저자들의 생생한 묘사와 경쾌한 문장은 이야기를 더욱 실감 나게 만들며, ‘경제는 재미없다’라는 편견을 깨준다. 『세금 내는 아이들』의 김미연 그림 작가가 다시 경제와 만났다! 읽다 보면 저절로 이해되는 경제 만화 ‘돈’은 익숙하지만 ‘경제’는 어렵게 느껴지는 아이들을 위해, 핵심 경제 키워드들을 4~6컷의 짧은 만화로 풀어냈다. 『세금 내는 아이들』에서 개성 넘치는 그림을 보여줬던 김미연 작가가 이번에도 생동감 넘치는 표현으로 경제 이야기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풍부한 표정 묘사와 다채로운 컷 구성은 마치 웹툰을 보는 듯한 재미를 주며, 어려운 개념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흥미롭게 읽을 수 있게 돕는다. 우리나라 경제의 중심, 은행들의 은행 ‘한국은행’ 이성환 팀장의 감수와 추천 우리나라 경제에서 한국은행이 차지하는 역할은 그야말로 핵심적이다. 돈을 발행하는 기관인 동시에, 금리를 통해 경제의 흐름을 조율하는 중앙은행으로서의 한국은행은 경제 안정과 성장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물가 안정, 금융 시스템의 안정, 외환 관리 등을 수행하며 경제의 중심에 있는 한국은행은 우리나라 경제의 방향을 결정하는 나침반과 같다. 이곳, 한국은행의 경제통계국 통계기획팀장인 이성환 팀장의 감수로 전문성과 완성도를 높였다. “우리나라 중앙은행으로 한국 경제의 중심이라 불리는 한국은행에서 일하면서 경제 교육의 필요성을 점점 더 실감하고 있다. 금융의 규모와 개념이 확장되면서 금융 지능의 중요성이 날이 갈수록 높아지는 이 시기에 어린이와 청소년, 그리고 부모님들께 이 책을 자신 있게 추천한다.” - 한국은행 경제통계국 통계기획팀장 이성환
앵앵이와 매암이
리틀씨앤톡 / 이미례 (지은이), 이갑규 (그림) / 2020.12.30
12,000원 ⟶ 10,800원(10% off)

리틀씨앤톡명작,문학이미례 (지은이), 이갑규 (그림)
학교에서 아이들과 함께 자연을 이야기하고 생명의 아름다움을 배우는 이미례 작가의 첫 장편동화. 각자 자신이 꿈꾸는 매미가 되려고 노력하는 굼벵이 친구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어떻게 하면 멋진 노래를 할 수 있을까?’, ‘더 좋은 날개를 갖기 위해서는 뭘 해야 하지?’, ‘난 매미가 되고 싶지 않은데?’ 여러 가지 고민을 하는 앵앵이와 매암이를 보면서 자신의 꿈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뭐, 뭐라고? 쉿, 조용히! 최고의 가수 날개돋이 바깥세상에서 오줌싸개 함께 만드는 노래 작가의 말멋진 매미를 꿈꾸는 굼벵이들의 합창! 모두의 동화 시리즈 16권. 학교에서 아이들과 함께 자연을 이야기하고 생명의 아름다움을 배우는 이미례 작가의 첫 장편동화. 『앵앵이와 매암이』는 각자 자신이 꿈꾸는 매미가 되려고 노력하는 굼벵이 친구들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어떻게 하면 멋진 노래를 할 수 있을까?’, ‘더 좋은 날개를 갖기 위해서는 뭘 해야 하지?’, ‘난 매미가 되고 싶지 않은데?’ 여러 가지 고민을 하는 앵앵이와 매암이를 보면서 자신의 꿈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 리틀씨앤톡 ‘모두의 동화’ 016 멋진 매미를 꿈꾸는 굼벵이들의 합창, 앵앵이와 매암이는 우리에게 어떤 노래를 들려줄까요? 말매미 최고의 가수를 꿈꾸는 앵앵이와 자신만의 노래를 마음속에 담고 있는 매암이. 각자 자신이 원하는 말매미가 되기 위해 굼벵이로 땅속에서 7년 동안 지내고 있어요. 그런데 앵앵이가 노래 연습은 하지 않고 홀쪽한 몸매를 만들겠다며 달리기 연습만 하고 있어요. 우리 말매미에게는 통통한 몸매가 최고인데 말이죠. 친구가 갑자기 왜 이러는지 알고 싶어서 매암이가 물어보지만 앵앵이는 말해주지 않아요. 하지만 매암이는 포기하지 않아요. 서로가 꿈꾸던 말매미가 되기 위해서 앵앵이에게 계속 관심을 갖고 말을 걸어요. 앵앵이는 결국 자신이 왜 이러는지 이유를 말해주는데요. 매암이도 이유를 듣고는 고민에 빠지게 된답니다. 앵앵이와 매암이는 자신들이 원하는 답을 찾고 멋진 말매미가 될 수 있을까요? 꿈을 향해 고민하며 성장하는 친구들의 이야기 여러분의 꿈은 뭔가요?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떤 걸 준비하고 있나요? 무언가를 이루기 위해 나아가다 보면 생각하지 못했던 문제에 부딪혀 포기하고 싶어질 때가 있죠. 그리고 ‘이걸 이루고 나면 정말로 행복할까?’, ‘내가 정말 잘할 수 있을까?’ 등 다양한 고민이 생기기도 하구요. 앵앵이가 그랬던 것처럼 말이죠. 그럴 때는 주위를 둘러보세요. 늘 조용히 내 옆을 지켜주는 가족과 친구들이 보일 거예요. 그리고 그들에게 손을 내밀면 문제를 함께 해결하고 힘을 얻어서 다시 나아갈 수 있어요. 매암이가 앵앵이의 고민을 듣고 같이 이야기를 나누면서 답을 찾았던 것처럼요. 그렇게 한 걸음, 한 걸음 내디디면서 성장하는 자신의 모습을 상상해보세요. 어느새 내가 꿈꿔왔던 모습으로 변해있는 걸 볼 수 있을 거예요. 『앵앵이와 매암이』에 나오는 두 친구처럼 말이죠.
부지런한 일꾼 개미
보리 / 동민수 (지은이), 옥영관 (그림) / 2023.07.15
20,000원 ⟶ 18,000원(10% off)

보리자연,과학동민수 (지은이), 옥영관 (그림)
보리 초등 자연 관찰 1권. 생태 화가와 촉망받는 젊은 개미학자가 만나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개미 이야기를 펼쳐 놓는다. 지금 지구는 지구 온난화와 환경오염으로 큰 위기에 처해 있다. 전 세계 사람들은 인공지능과 chatGPT에 열광하고 있지만, 우리가 결국 살아갈 곳은 자연이다. 지구에 사는 수많은 생명들이 멸종 위기에 몰려 있다. 이런 때일수록 사람들보다 훨씬 일찍부터 지구에서 살아온 수많은 동물과 식물들의 지혜를 살펴보아야 한다. 《부지런한 일꾼 개미》에는 우리나라와 외국에서 볼 수 있는 개미가 모두 42종 나온다. 개미의 생김새와 더불어 각각의 개미에게 주어진 역할, 여러 가지 개미집과 개미의 먹이들도 친절한 설명과 세밀한 그림으로 자세히 담았다. 또 개미와 더불어 사는 곤충과 식물, 개미를 노리는 여러 곤충들도 한눈에 알 수 있다. 《부지런한 일꾼 개미》를 보고 나면 눈앞에서 꼬물꼬물 기어가는 개미가 다르게 보일 것이다.개미 이모저모 6 _ 개미는 어떤 곤충일까? 8 _ 작은 개미, 큰 개미 9 _ 곤충 무리에서 개미는 어디쯤 있을까? 10 _ 우리나라에는 어떤 개미가 살까? 12 개미 왕국의 탄생 14 _ 개미집은 어떻게 생겼을까? 16 _ 개미집 우두머리, 여왕개미 18 _ 부지런한 일꾼, 일개미 20 _ 집을 지키는 병정개미 22 _ 짝짓기만 하는 수개미 24 _ 개미 한살이는 어떻게 돌아갈까? 26 _ 개미들은 어떻게 서로 말을 주고받을까? 28 여러 가지 개미집 30 _ 나뭇잎을 엮어 집을 짓는 베짜기개미 32 _ 나무 위에 집을 짓는 꼬리치레개미 33 _ 개미총을 짓는 불개미 33 _ 집을 짓지 않고 사는 군대개미 34 _ 떠돌아다니며 사는 그물등개미 35 _ 동굴에 사는 동굴장다리개미 36 _ 사막에 사는 은개미 37 _ 높은 산에서 사는 뿔개미 37 개미는 어떻게 먹고살까? 38 _ 곡식을 거두어들이는 짱구개미 40 _ 버섯 농사를 짓는 가위개미 41 _ 배 속에 꿀물을 모으는 꿀단지개미 42 _ 자기 애벌레 피를 빨아 먹는 톱니침개미 43 _ 벌레 알을 사냥하는 배굽은침개미 44 _ 큰턱으로 벌레를 잡는 비늘개미 44 _ 다른 개미집에서 먹이를 훔치는 열마디개미 45 개미는 어떻게 스스로를 지킬까? 46 _ 머리로 입구를 막는 넓적다리왕개미와 거북이개미 48 _ 스스로 폭발하는 자폭개미 49 _ 튕기기 대장 톱니침개미 50 _ 개미를 흉내 내는 곤충들 51 빼앗고 빼앗기는 개미들 52 _ 다른 개미집을 빼앗는 가시개미 54 _ 같은 무리 집을 빼앗는 황털개미 56 _ 다른 개미를 노예로 삼는 사무라이개미 58 개미를 노리는 벌레들 60 _ 개미를 조종하는 기생충, 란셋흡충 62 _ 개미 애벌레에게 알을 낳는 개미살이맵시벌 64 _ 개미 몸에 알을 낳는 벼룩파리 65 _ 모래밭에서 개미를 노리는 개미귀신 65 _ 개미집에 들어가 사는 곤충들 66 _ 개미를 속이는 반날개와 개미사돈, 개미집귀뚜라미 67 개미와 더불어 사는 친구들 68 _ 개미와 돕고 사는 진딧물 70 _ 개미집에서 애벌레 시절을 나는 부전나비 72 _ 개미와 더불어 사는 식물들 74 저자 소개 76사람보다 먼저 지구에서 살아 온 개미에게 배우는 삶의 지혜 다음 세대를 이끌어갈 우리 아이들이 자연과 함께 살아가고, 하나밖에 없는 지구를 살리자는 생각을 저절로 품을 수 있도록 <보리 초등 자연 관찰> 시리즈를 선보입니다. 《부지런한 일꾼 개미》는 <보리 초등 자연 관찰> 시리즈 첫 번째 책입니다. 생태 화가와 촉망받는 젊은 개미학자가 만나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개미 이야기를 펼쳐 놓습니다. 지금 지구는 지구 온난화와 환경오염으로 큰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전 세계 사람들은 인공지능과 chatGPT에 열광하고 있지만, 우리가 결국 살아갈 곳은 자연입니다. 지구에 사는 수많은 생명들이 멸종 위기에 몰려 있습니다. 이런 때일수록 사람들보다 훨씬 일찍부터 지구에서 살아온 수많은 동물과 식물들의 지혜를 살펴보아야 합니다. 어디에서나 볼 수 있지만 볼수록 다 다른 개미 이야기 개미는 우리 둘레 어디에서나 볼 수 있습니다. 학교 운동장 한구석부터 길가, 마당, 뒤뜰, 텃밭, 산과 들까지 어디에서나 쉽게 만날 수 있는 곤충입니다. 하지만 다 똑같은 개미가 아닙니다. 개미는 사람들보다 훨씬 오래전부터 지구에서 살아왔습니다. 지금까지 알려진 개미는 15,000종쯤 된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는 개미가 172종이 살고, 남녘에서만 146종이 삽니다. 몸집이 작아서 다 비슷할 것 같지만 개미마다 크기와 모습, 사는 곳이 다 다릅니다. 《부지런한 일꾼 개미》에는 우리나라와 외국에서 볼 수 있는 개미가 모두 42종 나옵니다. 개미의 생김새와 더불어 각각의 개미에게 주어진 역할, 여러 가지 개미집과 개미의 먹이들도 친절한 설명과 세밀한 그림으로 자세히 담았습니다. 또 개미와 더불어 사는 곤충과 식물, 개미를 노리는 여러 곤충들도 한눈에 알 수 있습니다. 《부지런한 일꾼 개미》를 보고 나면 눈앞에서 꼬물꼬물 기어가는 개미가 다르게 보일 것입니다. 개미 왕국의 탄생: 부지런한 곤충 개미 개미만큼 부지런한 곤충이 또 있을까요? <개미와 베짱이>라는 옛이야기가 괜히 나온 게 아닙니다. 일개미는 부지런히 먹이를 구하고, 집 청소를 하고, 새끼들을 돌봅니다. 여왕개미는 부지런히 알을 낳지요. 병정개미는 늘 집을 지키느라 바쁩니다. 저마다 맡은 일을 하면서 자기 무리를 위해 함께 도우며 사는 곤충을 ‘사회성 곤충’이라고 합니다. 일개미와 여왕개미, 병정개미는 모두 암컷입니다. 하지만 놀고먹는 개미가 있지요. 바로 수컷 개미입니다. 수컷 개미는 짝짓기 할 때만 기다리고 아무 일도 하지 않다가 짝짓기를 하고 죽어버립니다. 하지만 누구 하나 나무라지 않습니다. 개미 사회는 여왕개미, 일개미, 병정개미, 수개미들이 어울려 서로 도와 살림을 꾸리고, 집을 지키고, 먹이를 구하고, 새로운 가족을 만들러 떠납니다. 어떤 개미는 사람처럼 텃밭 농사를 짓기도 하고, 곡식을 갈무리하고, 자기 배에 가득 꿀물을 모아놓고 다른 개미를 먹이기도 하고, 자기 애벌레 피를 빨아 먹기도 합니다. 또 다른 개미집을 빼앗아 자기 집처럼 쓰기도 하고, 다른 개미 애벌레를 데려와 노예처럼 부려 먹기도 합니다. 책《부지런한 일꾼 개미》는 개미들이 살아가는 여러 모습들을 글과 그림으로 정확하고 상세히 담았습니다. 알쏭달쏭한 개미 사회를 꿰뚫어 보는《부지런한 일꾼 개미》 세계적으로 유명한 개미학자인 에드워드 윌슨은 평생 개미를 연구하고 ‘사회생물학’이라는 학문을 만들었습니다. 병정개미는 왜 자기 무리를 위해 기꺼이 목숨을 내놓을까요? 일개미들은 왜 스스로 알을 낳지 않고 여왕개미 밑에서 일만 할까요? 개미 몸속에 있는 이기적 유전자들은 왜 개미들이 서로 도우며 이타적으로 함께 살아가도록 했을까요? 이렇듯 개미의 삶은 다른 곤충과 달리 많은 궁금증을 불러일으킵니다. 《부지런한 일꾼 개미》를 읽으며 개미에 대한 궁금증과 호기심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져 보시기 바랍니다.
아마존강
찰리북 / 상마 프랜시스 (지은이), 호몰루 지폴리투 (그림), 박중서 (옮긴이) / 20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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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북자연,과학상마 프랜시스 (지은이), 호몰루 지폴리투 (그림), 박중서 (옮긴이)
오랫동안 인간의 터전이었던 아마존강 주변의 고대 문명 이야기부터, 고무 열풍을 시작으로 석유와 가스, 광물 등 천연자원을 무분별하게 수탈당하면서 고통받았던 원주민의 이야기도 실려있다. 그러나 포기하지 않고 오늘도 아마존을 지키기 위해 누구보다 지혜롭게 앞장서고 있는 원주민들의 이야기를 통해, 독자들은 오늘 우리가 자신이 선 자리에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생각해볼 수 있다. 이 책은 남아메리카에 사는 작가 호몰루 지폴리투가 그려 완성했다. 2019년 상하이 황금 바람개비 젊은 삽화가 공모전에서 특별상을 수상한 저력이 있는 이 작가는, 생명력 넘치는 그림과 강렬한 색채, 독특한 터치로 아마존강을 책 속에 고스란히 옮겨왔다. 돌고래가 물살을 헤치고 다니고, 전기뱀장어가 몸속 전기로 불을 밝히고 과일 씨앗을 똥으로 눠서 숲을 키우는 토메테스 카무나니가 사는 신비를 온몸으로 느끼면서 이 책을 쓰고 그렸다. 독자들 역시 그 생생하고 팔딱거리는 대자연의 위대한 이야기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을 것이다.아마존강 - 세계에서 가장 큰 강 - 생명을 살리는 강 - 물은 순환한다 - 뒤틀고 굽이치고 떨어지고 - 세 개의 강 - 물에 잠긴 숲 - 세계에서 가장 큰 하구 아마존에 사는 야생 동물 -공존과 멸종 -기묘한 개구리들 -아마존에 사는 뱀과 악어 -다양한 생김새를 가진 물고기 -강에서 새끼를 낳는 동물 -물살이 빠른 강에 사는 동물 -아마존강에 사는 거인 -피라루쿠의 전설 아마존 숲에 사는 사람들 -고대 문명이 남긴 신비 -문명을 꽃피운 잉카 제국 -황금을 찾아온 침략자들 -수수께끼를 간직한 숲 -아마존에 사는 주민들 -꽃이 된 아이, 나이아 강과 생활 -아마존의 이동 수단 -아마존에서 고기 잡는 법 -두 강이 만나는 곳에 세워진 도시 -아마존강과 녹색 에너지 -아마존의 위기, 지구의 위기 -지금 당장, 기후 위기 행동! -세계와 연결된 강 낱말풀이 작가의 말세계에서 가장 큰 강, 아마존강! 강을 둘러싼 수백만 생명체가 들려주는 대자연의 위대한 이야기 인류의 과거와 미래를 돌아보게 하는 어린이 인문자연그림책 아마존은 세계에서 가장 커다란 열대 우림이자, 지구에서 만들어지는 산소의 삼 분의 일을 만들어 내는 생명의 숲입니다. 지금까지도 이틀에 한 개꼴로 새로운 생명 종이 계속해서 발견되는 신비의 땅이기도 하지요. 아마존이 이렇게 엄청난 숲을 가질 수 있는 이유는 바로 아마존강 때문입니다. 아마존강이 수천억 그루 나무들 사이를 가로질러 흐르면서, 어마어마한 열대 숲을 먹이고, 수많은 생명체들의 갈증을 풀어준 덕분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큰 유역 면적과 가장 많은 양의 물을 자랑하는 아마존강은 수백만 종의 생명체가 살아가는 보금자리이기도 합니다. 돌고래가 물살을 헤치고 헤엄쳐 다니고, 아마존매너티가 어린 새끼에게 젖을 먹이다가 인어라는 별명을 얻게 되는 곳, 전기뱀장어가 몸속 전기로 불을 밝히고, 사람도 잡아먹을 수 있다는 육식 물고기 피라냐가 사는 곳! 이곳 아마존강에는 생생하고 팔딱거리는 대자연의 위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잉카 제국 이후, 다양한 소수 민족과 원주민이 고유한 문화를 빛낸 곳이자, 용감한 여성 아마조나스의 후예들이 살면서 기후 위기와 멸종을 막기 위한 마지막 경고를 들려주는 곳이기도 하지요. 생명의 신비로 가득한 경이로운 자연, 아마존강의 세계로 함께 들어가 보아요. 지구에서 생명 다양성이 가장 높은 곳 “숲은 어마어마하게 컸고 아침마다 새들이 지저귀는 소리 벌레 우는 소리, 강물이 흐르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작가 상마 프랜시스는 아마존강을 수차례 탐험하여 이 책을 만들었습니다. 나무 위에서 햇볕을 쬐는 이구아나를 보았고, 그 밑에서 똬리를 틀고 앉아 있는 뱀을 만났습니다. 우기에는 물이 불어 넘친 숲을 보트를 타고 건넜고, 그런 기후에서도 뿌리가 썩지 않게 살아남는 법을 익힌 나무들을 보았지요. 나무줄기 사이를 헤집고 헤엄쳐 다니는 돌고래도 만났습니다. 아마존은 소리의 천국이기도 합니다. 콸콸 흐르는 강물 위로 온갖 새들이 지저귀고, 벌레 우는 소리와 강물 소리와 어우러져 온 세계를 가득 채웁니다. 과학자들은 아마존강이 땅 위뿐만 아니라 땅속 깊은 곳에도 별도로 흐른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또, 아마존 수풀들 위 하늘에도 이슬이 모여 물줄기처럼 강이 흐르는 것을 발견했지요. 이렇게 아마존강은 땅과 땅속, 하늘 위에서도 흐르면서 세 개의 강을 이루는 신비로움을 자아냅니다. 이렇게 신비롭고 아름다운 아마존강을 만나고 공부한 작가는 기후 위기, 지구 멸망이라는 상상하기 싫은 재앙을 막기 위해서는 아마존강의 신비와 자연의 위대함을 온전히 느끼는 것이 먼저라는 생각으로 이 책을 썼습니다. 이 책은 남아메리카에 사는 작가 호몰루 지폴리투가 그려 완성했습니다. 2019년 상하이 황금 바람개비 젊은 삽화가 공모전에서 특별상을 수상한 저력이 있는 이 작가는, 생명력 넘치는 그림과 강렬한 색채, 독특한 터치로 아마존강을 책 속에 고스란히 옮겨왔습니다. 돌고래가 물살을 헤치고 다니고, 전기뱀장어가 몸속 전기로 불을 밝히고 과일 씨앗을 똥으로 눠서 숲을 키우는 토메테스 카무나니가 사는 신비를 온몸으로 느끼면서 이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독자들 역시 그 생생하고 팔딱거리는 대자연의 위대한 이야기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공존과 멸종, 진화의 신비가 버무려진 생명의 강, 아마존 아마존을 정확하게 아는 것, 지구를 구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사랑법 아마존강과 아마존 열대 우림에서는 멸종위기종이 많이 살고 있을 뿐만 아니라, 지금도 계속해서 새로운 생물 종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2014~2015년 아마존 생물종 보고서에 따르면 2년 동안 총 381개의 새로운 종이 아마존에서 발견되었습니다. 또, 아마존은 지구 산소의 삼 분의 일을 뿜어내는 곳인 만큼, 인류의 미래와 직접 연결된 곳입니다. 그런데 아직까지도 아마존은 끊이지 않는 개발과 착취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아마존 과학 위원회(SPA)에서는 아마존 열대 우림이 파괴되면서 토착 식물 8천여 종과 동물 2천300여 종이 멸종 고위험에 처해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곧 다가올 2030년까지 아마존의 열대 우림이 60퍼센트 정도가 파괴될 것으로 예측된다는 보고서도 있습니다. 기후 재앙이 곧 현실로 닥쳐오는 오늘날, 지금 당장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미래를 살아갈 어린이들에게 우리는 무엇을 전해야 할까요? 우리가 가진 지식과 정보를 솔직하게 전하는 것과 동시에, 숲과 강, 동물과 식물, 지구에서 함께 살아가는 수백만 생명체들의 아름다움과 신비, 대자연의 위대함을 느끼고 알아차릴 수 있게 돕는 것이 먼저 아닐까요! 이 책에는 오랫동안 인간의 터전이었던 아마존강 주변의 고대 문명 이야기부터, 고무 열풍을 시작으로 석유와 가스, 광물 등 천연자원을 무분별하게 수탈당하면서 고통받았던 원주민의 이야기도 실려있습니다. 그러나 포기하지 않고 오늘도 아마존을 지키기 위해 누구보다 지혜롭게 앞장서고 있는 원주민들의 이야기를 통해, 독자들은 오늘 우리가 자신이 선 자리에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지구와 미래를 사랑하는 또 한 가지 방법, 아마존강을 정확히 알고 느끼기 위해 이 책을 추천합니다.
김탁환의 역사 생태 동화 완간 세트 (전3권)
살림어린이 / 김탁환 지음, 조위라 그림 / 2014.08.07
28,500원 ⟶ 25,650원(10% off)

살림어린이명작,문학김탁환 지음, 조위라 그림
호랑이의 생태를 알기 위해 러시아 시호테알린 산맥까지 가서 호랑이를 추적하는 등 정확한 고증을 바탕으로 장장 3년에 걸쳐 집필된 3부작 연작 소설이다. 근현대사 속에 녹아 있는 동물의 생태를 통해 역사와 자연의 어울림을 감동적으로 읽을 수 있다. 작가의 탁월한 상상력과 독자를 잡아끄는 스토리텔링으로 독자들은 왕대의 일생을 따라가며 흥미진진한 모험과 때로는 가슴 찡한 감동을 느낄 수 있다.조선의 마지막 호랑이 왕대 왕대 휴전선을 넘다 백두산 으뜸 호랑이 왕대방대한 역사 지식과 탁월한 스토리텔링으로 주목할 만한 역사 팩션을 선보여 왔던 소설가 김탁환의 어린이를 위한 동화 호랑이의 생태를 알기 위해 러시아 시호테알린 산맥까지 가서 호랑이를 추적하는 등 정확한 고증을 바탕으로 장장 3년에 걸쳐 집필된 3부작 연작 소설 「김탁환의 역사 생태 동화」는 근현대사 속에 녹아 있는 동물의 생태를 통해 역사와 자연의 어울림을 감동적으로 읽을 수 있는 연작 동화이다. 동화가 점점 아이들의 생활에 밀접한 내용이나 상상력 풍부한 판타지 소설로 너무나 가볍게만 흘러가는 현대 아동 문학에서, 김탁환 선생님은 요즘에는 아무도 이야기하지 않는 일제 강점기나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이야기를 풀어낸다. 어두운 시대를 배경으로도 김탁환 선생님의 탁월한 상상력과 독자를 잡아끄는 스토리텔링으로 독자들은 왕대의 일생을 따라가며 흥미진진한 모험과 때로는 가슴 찡한 감동을 느낄 수 있다. 독자들은 왕대에게 매료되어 함께 전쟁터를 누비고 백두산을 풀쩍풀쩍 뛰어다니게 될 것이다. 전쟁이 대한민국의 자연과 생태에 남긴 역사적 상흔 대한민국 수도인 서울에 호랑이가 언제까지 있었을까? 1,000년 전? 500년 전? 놀랍게도 100년 전까지만 해도 조선의 수도인 한양에서 호랑이를 마주치는 사건이 종종 있었다. 사대문 안에서 호랑이의 공격을 받는 일도 비일비재했었는데 단 100년 사이에 한반도에 살던 호랑이는 자취를 감추고 말았다. 여기에는 우리의 아픈 역사가 숨어 있다. 일제 강점기 때 조선 총독부에서는 호랑이를 해로운 동물로 정하고 호랑이를 죽이는 정책을 폈다. 이런 정책과 맞물려 일본 사람들은 우리나라 곳곳을 휘저으며 호랑이 사냥을 했다. 더 나아가 제2차 세계 대전이 끝날 무렵 일본은 동물원에 갇힌 호랑이마저 없애려고 했다. 전쟁이 한창일 때, 맹수들이 인간들을 공격할 지도 모른다는 두려움 때문이었다. 인왕산 등지에서 서식하던 호랑이는 이렇게 역사의 비운 속에서 자취를 감추게 되었다. 게다가 광복 5년 만에 일어난 한국전쟁으로 혹시나 남아 있을지 모를 호랑이들마저 전쟁으로 산이 불타고 폭탄이 터지는 속에서 죽거나 아니면 왕대처럼 이 땅을 떠나 백두산 너머로 올라가 버렸을 것이다. 호랑이로 상징된 대한 제국의 비극 1907년 일본은 고종을 황제 자리에서 끌어내리고 순종을 황제 자리에 앉혔다. 이때 일본은 황제를 위로한다는 명목을 내세워 창경궁을 창경원으로 이름을 바꾸고, 동물원과 식물원을 만들었다. 1909년 보루각에 지은 동물원에는 곰, 호랑이, 원숭이, 사슴, 공작, 학, 타조 등의 동물들이 살았다. 일본은 1911년 자경전 근처에 박물관을 건립했고, 창경궁 후원을 일본식 정원으로 바꾸고 식물원을 만들었다. 『조선의 마지막 호랑이 왕대』는 그 당시 창경원에 잡혀간 호랑이 왕대의 이야기다. 동물원에 잡혀간 왕대는 아기 동물들과 잘 어울리지 못한다. 아기 동물들이 모이는 우리에서 대장 노릇을 하는 피터에게 복종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또 사육사 보조 재윤이도 사육사가 되고 싶지만 일본 사람들에게 무시와 멸시를 당하며 지낸다. 이렇게 같은 처지에 놓인 둘은 서로 끈끈한 우정을 나누며 자기 앞에 놓인 문제를 해결하고자 고군분투한다. 이렇게 『조선의 마지막 호랑이 왕대』는 호랑이 왕대와 재윤이를 통해 일제 강점기에 우리 사회의 단면을 보여 주고 있으며, 독자는 그 단면을 통해 시대적 아픔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작가는 왕대가 한층 성장하는 모습을 통해 이 어려운 시절에 용기를 잃지 않고 꿋꿋하게 살아가길 바라는 마음을 전하고 있다. 즉, 왕대의 성장은 우리의 성장이며, 우리가 일본의 잔재 속에서 벗어나길 바라는 작가의 마음인 것이다. 이처럼 동물원을 벗어난 왕대는 우리에게 아픈 역사를 잊지 말 것을 당부하며, 우리나라 호랑이의 힘찬 기상을 가슴에 품고 살아갈 것을 당부한다. 잊지 말아야 할 민족의 비극, 한국전쟁과 휴전선 요즘은 3·1절, 광복절도 아이들에게 단지 달력의 빨간날로 학교에 안 가는 즐거운 날일 뿐, 그날이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알지 못한다. 하물며 6·25는 ‘육이오전쟁이 뭐예요?’라는 질문까지 눈에 띌 정도로 사람들에게 잊혀졌다. 『왕대 휴전선을 넘다』는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하는 호랑이 왕대의 이야기다. 이제 어른이 된 호랑이 왕대와 학도병으로 국군에 자원한 재윤이를 통해 한국전쟁에 대해 보여 주고 있으며, 독자는 그 단면을 통해 전쟁의 피해와 시대적 아픔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작가는 인간이 만들어놓은 경계선인 휴전선이 호랑이 왕대에겐 어떤 의미가 있을지 묻는다. 그리고 이 책을 읽을 독자들에게 휴전선을 인간의 관점이 아닌 동식물의 관점에서 한 번쯤 바라보고 고민해 주길 당부한다. 환경 파괴로 인해 점점 사라지고 있는 동물들 한반도에서도 지난 수백 년 동안 많은 동물들이 사라졌다. 러시아 연해주, 중국 흑룡강성과 길림성 일대에 아무르호랑이가 야생 상태로 살아가고 있긴 하지만, 이 호랑이들은 백두산과 두만강 근처를 오갈 뿐이다. 대한민국에는 해방 이후 공식적으로 확인된 호랑이의 수가 한 마리도 없다. 호랑이뿐 아니라 늑대, 여우, 표범, 시라소니 같은 육식동물과 그 먹이가 되는 산양, 대륙사슴, 사향노루 같은 생물들도 멸종 위기에 처해 있다. 이것은 밀렵 같은 행위로 인해 일어나기도 하지만 대부분 서식지의 파괴 같은 자연의 파괴로 인해 주로 일어난다. 『백두산 으뜸 호랑이 왕대』에서는 야생동물들을 다시 만나 함께 살기 위해서는, 그들이 살 수 있는 먹이 조건과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산림의 이동로가 갖춰져야 하고, 우리들의 각별한 관심과 도움이 필요하다는 걸 말하고 있다.
엄마의 일기장 2032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최성인 (지은이), 정경아 (그림) /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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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비(어린이가문비)명작,문학최성인 (지은이), 정경아 (그림)
생명문화 출판 콘텐츠 공모전 수상작. 해녀인 다미 엄마는 오염된 바다에서 일하다 병에 걸려 입원하게 된다. 우연히 엄마의 일기장을 읽게 된 다미는 엄마의 힘든 기억을 지워 주고 싶어 슬쩍 내용을 고쳐 본다. 그런데 그다음 일기가 고친 내용에 맞게 달라지는 것이었다. 일기장이 마법을 부린다는 것을 알게 된 다미는 밤새도록 지우고 고치기를 반복하는데…. 다미에게는 어떤 기적이 기다리고 있을까?작가의 말 1. 달라진 엄마 2. 학교 가는 길 3. 새로운 것에 대한 부담 4. 세상이 변한 까닭 5. 빛바랜 노란 상자 6. 엄마의 일기장 7. 헛갈리는 사건 8. 지우고 고치기 9. 간절한 바람 바다가 오염되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해녀 엄마가 겪은 해양 방사능 이야기 오늘날 찬란한 문명은 사실, 지구환경의 악화라는 대가 위에 세워진 것이다. 물질적 가치를 최고로 여기며 살아온 방식은 심각한 환경오염과 생태계 파괴를 초래하였다. 무엇보다도 지구 표면의 3분의 2를 덮고 있으며 수심도 육상의 평균 해발 고도보다 몇 배나 깊어 지구상 대부분(97%)의 물을 담고 있는 바다의 오염은 매우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 바다를 깨끗하게 회복하지 못하면 인류는 더 이상 지구에서 생존하기 어려울 것이다. 이 책은 특별히 바다 오염의 원인 중 하나인 해양 방사능 문제에 대해 짚고 있다. 해양 방사능이란 도대체 무엇일까? 불안 장애를 안고 있던 다미 엄마는 동료 해녀들과 좋은 관계로 마음의 평안을 얻고 있었기에 바다가 오염된 것을 알면서도 해녀 일을 계속한다. 하지만 기형에 가까운 전복이나 해삼을 잡게 되자, 결국 위기감을 느끼고 해녀 일을 그만둔다. 그러나 해양 방사능에 노출되어 이미 병이 몸에 자리 잡은 상태이다. 엄마가 병원에 입원하게 되자 외할아버지 댁에서 생활하게 된 다미는 우연히 엄마의 일기장을 읽게 된다. 다미는 일기장 속 엄마의 힘든 기억을 지워 주고 싶어 슬쩍 내용을 고쳐 본다. 그런데 아침에 보니, 그다음 일기가 고친 내용에 맞게 달라져 있는 것이었다. 일기장이 마법을 부린다는 것을 알게 된 다미는 밤새도록 지우고 고치기를 반복하는데……. 다미에게는 어떤 기적이 기다리고 있을까? 작가는 다소 어려운 주제임에도 불구하고 쉽고 재미있게 이야기를 끌고 가면서 해양 방사능에 대한 경각심을 어린이들에게 전달한다. 바다가 오염되면 우리가 어떤 고통을 겪게 되는지 어린이들은 이 책을 통해 자세히 알 수 있다. 일기장이 부리는 마법의 재미도 덤으로 얻을 수 있으니 일석이조이다. 이 책은 생명문화 출판 콘텐츠 수상작이다.
도슨트 이창용의 미술 대모험 1
단꿈아이 / 오수민 (글), 김혜연 (그림), 이창용 (기획) /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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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꿈아이예술,종교오수민 (글), 김혜연 (그림), 이창용 (기획)
JTBC <톡파원 25시>, MBC <선을 넘는 녀석들-더 컬렉션>, tvN <벌거벗은 세계사> 등 화제의 방송 출연! 예술 작품에 담긴 비밀스러운 이야기를 들려주는 ‘도슨트 이창용’의 첫 번째 어린이 동화가 출간되었다. 《도슨트 이창용의 미술 대모험》은 시간 여행을 떠나 예술가를 만나고, 작품에 담긴 이야기를 전해 주는 시리즈다. 도슨트 이창용을 닮은 캐릭터 ‘도리’는 마음의 문을 닫은 여자아이 ‘클로디’에게 세상의 아름다움을 보여 주기 위해 여행을 시작한다. 두 주인공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는 줄글로,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미술 교양 이야기는 만화로 구성해 재미를 더했다. 교과서에 나오는 명화는 물론, 알고는 있지만 자세히는 몰랐던 작품까지 쉽고 재미있게 만나 볼 수 있다. 그럼 지금부터 도슨트 이창용 ‘도리쌤’과 함께 신비로운 미술 여행을 떠나보자.머리말 008 등장인물 010 프롤로그 도리쌤의 특별한 하루 015 1화 비밀을 간직한 아이 021 2화 신비로운 모네의 정원 051 3화 반짝이는 세상을 만나다 079 도리의 화가 수첩 124 도리의 작품 더 보기 126 도리에게 물어봐! 128 쌔미와 오르세 미술관 대모험 130 도슨트가 될래! 132 예술가가 될래! 134 네 마음을 들려줘! 136 부모님, 선생님께 138 작품 정보 139 도슨트 이창용의 어린이를 위한 첫 번째 미술 여행! 화가의 마음을 담은 그림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JTBC <톡파원 25시>, MBC <선을 넘는 녀석들-더 컬렉션>, tvN <벌거벗은 세계사> 등 화제의 방송 출연! 예술 작품에 담긴 비밀스러운 이야기를 들려주는 ‘도슨트 이창용’의 첫 번째 어린이 동화가 출간되었습니다. 《도슨트 이창용의 미술 대모험》은 시간 여행을 떠나 예술가를 만나고, 작품에 담긴 이야기를 전해 주는 시리즈입니다. 도슨트 이창용을 닮은 캐릭터 ‘도리’는 마음의 문을 닫은 여자아이 ‘클로디’에게 세상의 아름다움을 보여 주기 위해 여행을 시작합니다. 두 주인공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는 줄글로,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미술 교양 이야기는 만화로 구성해 재미를 더했습니다. 교과서에 나오는 명화는 물론, 알고는 있지만 자세히는 몰랐던 작품까지 쉽고 재미있게 만나 볼 수 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도슨트 이창용 ‘도리쌤’과 함께 신비로운 미술 여행을 떠나 볼까요? 도슨트 이창용 ‘도리쌤’과 떠나는 미술 여행 여러 방송과 책을 통해 사람들에게 미술을 알기 쉽게 전달하는 도슨트 이창용! 이번에는 어린이들을 위한 미술 여행을 시작합니다.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화가를 만나고, 다양한 작품을 감상하며 미술과 사랑에 빠지는 시간을 선물합니다. 이야기 속에서 만나는 교과서 작품 주인공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레 화가의 다양한 작품을 만나게 됩니다. 교과서에 실린 명화와 화가의 대표작을 감상하고, 자연스레 배경 지식을 익힐 수 있습니다. 예술가의 마음에 공감하는 시간 화가는 어떤 마음으로 그림을 그렸을까요? 감정 표현이 서툰 주인공 클로디와 함께 이야기에 빠져들어 여러 가지 감정을 느끼고, 공감할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것을 아름답다고 말할 수 있는 생각을 키우고, 세상을 더욱 다채롭게 바라보는 힘을 얻게 됩니다. 화가와 작품을 알 수 있는 풍성한 정보 화가의 뒷이야기와 다양한 작품들을 부록으로 풍성하게 풀어냈습니다. 도슨트 이창용만의 설명으로 깊이 있게 작품을 알아보고, 예술가들의 생각까지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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