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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위 수학 중 2-1 (2026년)
디딤돌 / 최문섭 (지은이) / 2024.11.01
15,000원 ⟶ 13,500원(10% off)

디딤돌학습참고서최문섭 (지은이)
백점왕 기출문제집 중학 영어 3-1 중간고사 미래엔(최연희) (2022년)
백점왕 / 백점왕 내신연구소 (지은이) / 2022.02.25
14,000

백점왕학습참고서백점왕 내신연구소 (지은이)
내신 백점을 위한 주요지역, 주요학교 기출문제 분석을 수록했다. 전국 중학교 기출문제 분석을 통한 출제 예상문제를 수록했다. 교과서 본문의 완벽한 암기를 위해 단계별로 구성했다. 각 영역별 핵심 내용 및 단계별 평가를 제시한다.Lesson 1. Young Enough to Change the World Lesson 2. Timeless Tales of Gods and Heroes Lesson 3. Plants That Feed Us <부록_10단계 Training Book> Lesson 1, 2, 3 중학교 중간고사 100% 적중 대비서 ● 내신 백점을 위한 주요지역, 주요학교 기출문제 분석 수록 ● 전국 중학교 기출문제 분석을 통한 출제 예상문제 수록 ● 교과서 본문의 완벽한 암기를 위한 단계별 구성 ● 각 영역별 핵심 내용 및 단계별 평가 제시 ● 실력 Test 학교 시험 만점 맞기 1, 2 실전 모의고사 1, 2, 3 부록 10단계 Training Book [1] 교과서 어휘 (Words & Phrases) / 교과서 흐름대로 핵심단어와 어휘를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다. / 학교시험 유형의 어휘문제에 완벽히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 [2] 교과서 대화 (Conversation) / 교과서 속 핵심 의사소통 기능을 심층 분석을 통해 철저히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 대화문 빈칸채우기, 내용 이해하기, 영작하기, 문제로 이해하기 등 다양한 연습문제를 통하여 학교시험에 대비할 수 있다. [3] 교과서 문법 (Grammar) / 교과서 속 핵심 문법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세분화된 Pattern 학습을 통해 문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 교과서 Grammar Test를 통해 문법의 기본기와 활용문제에 대비할 수 있다. [4] 교과서 독해 (Reading) / 교과서 속 본문의 심층 분석을 통해 교과서 독해의 기본기를 다질 수 있도록 하였다. / 빈칸 채우기, 내용 이해하기, 평가 문제의 단계별 학습을 통해 교과서 본문을 완벽히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5] 학교시험 최종대비 / [실력 Test]에서 어휘, 대화, 문법, 독해의 각 영역에서 출제되고 있는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풀어봄으로써 자신의 실력을 점검하고 학교 시험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 / [학교시험만점맞기 STEP 1, 2]를 통해 학교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대표적인 기출 유형의 문제를 풀고, 최다빈출 및 최다오답 문제를 풀어봄으로써 시험에서 백점을 맞을 수 있도록 하였다. / [서술형 완성하기]에서 빈출 서술형 문제를 풀어보고 서술형 평가에 대한 감각을 익히고 모든 서술형 문제에 대해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 [부록] 10단계 Training Book / 교과서 전체의 어휘, 대화, 본문의 모든 문장을 빠짐없이 단계별 평가를 통해 다시 한번 풀어봄으로써 최종적으로 복습하여 시험에서 백점을 맞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식물로 보는 한국사 이야기 2 : 조선 전기부터 조선 중기까지
뭉치 / 신현배 (지은이), 김규준 (그림) / 2023.12.20
15,000원 ⟶ 13,500원(10% off)

뭉치역사,지리신현배 (지은이), 김규준 (그림)
초등 인문학 첫걸음 시리즈로 『동물로 보는 세계사 이야기』, 『동물로 보는 한국사 이야기』에 이어 이번에는 『식물로 보는 한국사 이야기』가 발간되었다. 『식물로 보는 한국사 이야기』 시리즈는 전체 3권에 걸쳐, 5천 년 한국사에서 우리 민족과 함께했던 여러 식물들의 이야기를 한자리에 모은 역사책이다. 인간은 오랜 세월을 식물과 함께 살아왔다. 인간의 삶에서 없어서는 안 될 고맙고 소중한 존재인 식물. 인류 역사를 돌아보더라도 식물이 남겨 놓은 발자취는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다. 우리 민족과 함께했던 여러 식물 이야기를 읽으면서 딱딱하고 지루한 역사가 아니라 쉽고 재미있고 궁금한 한국사 여행을 떠날 수 있을 것이다. 2권은 조선 전기부터 조선 중기까지의 역사를 다뤄주고 있으며, 기존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마치 바로 옆에서 옛날이야기를 들려주는 듯한 독특한 구성과 문체가 아이들에게 친근함을 준다. 초등학교 저학년 때부터 역사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줄 뿐 아니라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재미난 이야기로 가득한 『식물로 보는 한국사 이야기』를 만나 보자.작가의 글 연표 01 태조 이성계는 꽃 가꾸기를 좋아했다? 02 숲이 아름다운 임금의 정원, 창덕궁 후원 03 “남산 위에 저 소나무”, 백만 그루를 심어 가꾸다 04 콩을 갈아 만든 조선 두부, 명나라 황제의 입맛을 사로잡다 05 이율곡은 화석정 정자를 지을 때 왜 송진이 많은 소나무를 썼을까? 06 ‘소나무를 함부로 베지 마라!’, 조선 왕조의 소나무 보호 정책 07 안평 대군, 복숭아꽃 가득 핀 무릉도원을 안견에게 그리게 하다 08 귤이 나왔다고 과거를 보다 09 정이품 벼슬을 받은 소나무 10 농사의 신에게 제사를 지낸 임금, 손수 밭을 갈다 11 흉년에 백성들은 풀뿌리와 나무껍질을 캐거나 뜯어먹었다? 12 선비들은 왜 회화나무를 아끼고 사랑했을까? 13 왕비가 뽕잎을 따고 누에를 치다 14 조선 시대에는 꽃에 미친 사람들이 많았다? 15 조선 시대 사람들은 밥 대신 참외를 먹고, 참외 먹기 내기를 했다? 16 사헌부 감찰들은 날마다 차를 마시며 회의를 했다? 17 관리들은 쌀·보리·베를 봉급으로 받았다? 18 나뭇잎 한 장이 기묘사화를 불렀다? 19 수박을 훔친 죄로 곤장 100대를 때리고 귀양을 보냈다? 20 황해도 봉산 갈대밭이 큰 도적 임꺽정을 낳았다? 21 거문고를 만들려고 오동나무를 베었다가 벼슬에서 쫓겨난 관리들 22 선비들은 왜 매화를 사랑했을까? 23 옛날에는 누구나 짚신을 삼았다? 24 황형 장군은 임진왜란이 일어날 줄 알고 미리 소나무를 심었다? 25 임진왜란이 후추 때문에 일어났다? 26 임진왜란은 소나무로 만들어진 판옥선 · 거북선 덕분에 이겼다? 27 벼농사 · 보리농사를 지어 수군을 먹여 살린 이순신 28 칡넝쿨로 임진강에 다리를 만들어 명나라 대군을 건너게 한 유성룡 29 임진왜란 때 조선의 식물들도 포로로 잡혀갔다? 30 어려운 사람들을 돕기 위해 쌀 나눔을 실천한 경주 최 부잣집과 구례 운조루의 류 부잣집 31 공물을 쌀로 받는 대동법이 조선을 살렸다? 32 녹두죽이 병자호란 때 남한산성 병사들을 살렸다? 33 조선 시대에는 역관들이 인삼 무역을 했다? 식물 친구들이 인류 문명을 꽃피웠다고? 인간의 삶과 함께한 역사 속 식물 이야기 식물 친구들과 함께 떠나는 흥미진진 한국사! 숲이 아름다운 임금의 정원, 창덕궁 후원 나뭇잎 한 장이 기묘사화를 불렀다? 벼농사·보리농사를 지어 수군을 먹여 살린 이순신 칡넝쿨로 임진강에 다리를 만들어 명나라 대군을 건너게 한 유성룡 임진왜란 때 조선의 식물들도 포로로 잡혀갔다? 만약 식물이 없었다면 인류 역사는 시작할 수 있었을까? 뭉치의 초등 인문학 첫걸음 시리즈로 『동물로 보는 세계사 이야기』, 『동물로 보는 한국사 이야기』에 이어 이번에는 『식물로 보는 한국사 이야기』가 발간되었다. 『식물로 보는 한국사 이야기』 시리즈는 전체 3권에 걸쳐, 5천 년 한국사에서 우리 민족과 함께했던 여러 식물들의 이야기를 한자리에 모은 역사책이다. 인간은 오랜 세월을 식물과 함께 살아왔다. 인간의 삶에서 없어서는 안 될 고맙고 소중한 존재인 식물. 인류 역사를 돌아보더라도 식물이 남겨 놓은 발자취는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다. 우리 민족과 함께했던 여러 식물 이야기를 읽으면서 딱딱하고 지루한 역사가 아니라 쉽고 재미있고 궁금한 한국사 여행을 떠날 수 있을 것이다. 2권은 조선 전기부터 조선 중기까지의 역사를 다뤄주고 있으며, 기존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마치 바로 옆에서 옛날이야기를 들려주는 듯한 독특한 구성과 문체가 아이들에게 친근함을 준다. 초등학교 저학년 때부터 역사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줄 뿐 아니라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재미난 이야기로 가득한 『식물로 보는 한국사 이야기』를 만나 보자. 식물을 통해 본 5천 년 우리 역사 이야기 『식물로 보는 한국사 이야기』는 5천 년 한국사에서 우리 민족과 함께했던 다양한 식물 이야기가 한국사 인물은 물론 여러 역사적인 사건과 함께 소개된다. 식물은 언제나 인간과 깊은 유대 관계를 맺으며 인간과 함께해 왔다. 인류 문명을 꽃피우게 한 식물이 어떻게 인류의 역사를 바꾸었을까? 2권에는 꽃 가꾸기를 좋아한 태조 이성계, 정이품 벼슬을 받은 소나무, 꽃에 미친 조선 시대 사람들, 오동나무를 베었다가 벼슬에서 쫓겨난 관리들, 칡넝쿨로 임진강에 다리를 만든 유성룡, 쌀 나눔을 실천한 경주 최 부잣집과 구례 류 부잣집 등등 재미있고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한국사 이야기로 가득하다. 역사를 어려워하거나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식물 친구들이 한국사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배울 수 있는 색다르고 흥미로운 역사책이다. 신기하고 재미있는 식물 친구들의 비밀 속으로! 『식물로 보는 한국사 이야기』는 우리 민족과 함께했던 여러 식물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마늘·쑥·차나무·쌀·보리·소나무·대나무·갈대·연꽃·향나무·금송·모란·마·은행나무·호두나무·봉선화·목화·콩·귤나무·회화나무·참외·수박·오동나무·매화나무·탱자나무·인삼·감자·커피·구상나무·느티나무·사탕수수·무궁화·벚나무·옥수수·대왕참나무 등등 다양한 식물들이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역사 이야기를 펼친다. 인류 역사와 함께한 식물들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한국사가 한눈에 들어오고 새로운 눈으로 역사를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다. Q&A 궁금해요! 플러스 한국사 각 장에는 Q&A 형식으로 주제와 연관이 있는 또 다른 한국사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다. 짧지만 생각할 수 있는 이야깃거리들이 풍부하고, 궁금했던 역사 이야기를 소개하면서 재미와 지식을 더한다. 또한 단순하게 설명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관점을 소개해주면서 독자들에게 무한한 상상력과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본문에 실린 내용 이외에 각 장의 팁에서 소개하는 플러스 한국사를 통해 더욱 풍부한 한국사 상식을 쌓을 수 있을 것이다.
노래하는 붉은 거위 치치
책딱지 / 김우정 (지은이), 정하나(Grace J) (그림) / 2024.01.05
13,000원 ⟶ 11,700원(10% off)

책딱지명작,문학김우정 (지은이), 정하나(Grace J) (그림)
‘저학년의 품격’ 시리즈의 열네 번째 작품 『노래하는 붉은 거위 치치』는 붉은 털과 흉터 때문에 무리에서 따돌림을 당하던 거위 치치가 위니 가족의 사랑 덕분에 자신의 재능을 찾고, 선한 마음과 용기로 자신을 둘러싼 편견의 벽을 허물어 행복을 찾는 이야기다. 그림처럼 작고 예쁜 마을의 농장에서 일어나는 동물들의 이야기는 학교 이야기 일색인 저학년 동화에 신선함을 선사한다. 또한 다름을 쉽게 받아들이지 않는 주변의 시선에 주눅 들어 있던 치치의 마음이 서서히 치유되는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우리 삶에서 스스로를 사랑하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된다.붉은 새끼 거위 ------- 7 새로운 가족 ------- 13 농장 동물들과의 만남 ------- 20 노래하는 치치 ------- 29 노란 리본 ------- 37 거위 사육장에 간 치치 ------- 46 누가 알을 깨뜨렸을까? ------- 56 늑대가 나타났어요! ------- 71 난 행복한 붉은 거위 치치야 ------- 80타고난 모습을 부끄러워하거나 원망하지 마. 넌 특별한 모습으로 태어난 것뿐이야. 단점으로만 여겼던 자신의 특별함을 인정하고 사랑하게 되는 이야기 #‘다름’이 ‘틀림’이 아님을 이야기하는 따뜻한 우화 『노래하는 붉은 거위 치치』의 주인공 거위 치치와 그런 치치를 사랑으로 보살피는 소녀 위니는 남들과는 다른 특별함을 가지고 있어요. 치치는 거위지만 온몸이 붉은 털로 뒤덮여 있고, 위니는 양쪽 눈동자 색깔이 다른 오드 아이를 가지고 있지요. 털이 붉다는 이유로 쪼임을 당하고, 거위 사육장에서도 외톨이로 지내는 치치를 보며 위니는 예전 자기 모습을 떠올려요. 사람들의 시선이나 수군거림이 싫어서 어떻게 해서든 눈을 가리려고 모자를 눌러쓰거나 앞머리를 길게 길렀던 모습을요. 하지만 가족들의 끊임없는 격려 속에서 자신의 다름이 ‘누구도 흉내 내거나 따라 할 수 없는 저만의 개성’이라는 사실을 깨달은 뒤, 위니는 숨기려고 애쓰지 않고 당당해지기로 해요. 제 모습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사랑하려고 마음먹은 뒤 행복과 평화를 얻었지요. 위니는 치치도 분명 그렇게 될 거라고 생각하며 아낌없는 사랑을 주어요. 위니 가족의 대가 없는 사랑과 응원은 치치가 자신의 특별한 재능을 발견하고, 자신감을 얻고, 스스로를 사랑하게 되는 가장 큰 디딤돌이 돼요. 『노래하는 붉은 거위 치치』의 김우정 작가는 자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한다는 건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마저도 나의 일부로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거라고 말해요. 단점으로만 여겼던 자신의 특별함을 사랑해 볼 것을 당부하지요. 다름은 틀림이 아니라 존중해 주어야 할 특별한 개성이고, 진정한 행복을 위한 전제 조건은 자신을 사랑하는 일이니까요. 『노래하는 붉은 거위 치치』는 동물 세계에 빗대어 주변의 수많은 ‘다름’을 대하는 우리의 태도를 돌아보게 하는 따뜻한 우화예요. #선함과 용기로 편견의 벽을 넘어서는 거위 치치의 여정을 그린 동화 거위 사육장에서 쫓겨나듯 위니의 집으로 돌아온 치치는 알을 깼다는 억울한 누명을 썼음에도 오히려 새끼 거위들을 걱정해요. 그리고 굶주린 늑대의 습격으로 거위들이 위험에 처하자 목숨을 걸고 거위들을 도와주지요. 치치를 배척하고 따돌렸던 거위들은 그제야 치치의 착한 심성과 진심을 느끼게 되고, 치치에게 용서를 빌며 사육장에서 함께 지낼 것을 부탁해요. 치치는 자신이 가진 선한 마음과 용기로 견고했던 편견의 벽을 부수고 당당히 일어서요. 그제야 진정으로 행복한 붉은 거위 치치가 되지요. 치치가 역경을 딛고 자신을 사랑하게 되는, 그래서 자신의 행복을 마음껏 노래할 수 있게 되는 여정을 그린 『노래하는 붉은 거위 치치』는 시린 계절 속에 있는 많은 이들에게 온기와 행복을 선물하는 동화예요. 그때 오리들이 소곤거리는 소리가 들려왔다. “야, 쟤 못생기지 않았니? 저렇게 붉은 깃털은 처음 보는데……. 정말 이상하게 생겼다.”“그러게 말이야. 목 좀 봐. 털이 다 빠진 건가? 정말 흉하네.”치치는 고개를 숙이고 잔뜩 몸을 움츠렸다. 말 아저씨가 헛기침을 하더니 크게 말했다. “흠흠! 몸이 붉고 작으면 어때. 튼튼하면 되는 거지, 뭐. 안 그래?” 위니가 벌떡 일어나서 치치를 들어 올리며 말했다. “치치야, 정말 네가 이 고운 소리를 낸 거니? 정말? 언제부터 그런 거야, 응?”치치는 동그란 두 눈만 깜박거렸다. “치치가 이렇게 곱고 맑은 소리를 낼 수 있다니! 정말 믿을 수 없어요.”위니는 치치를 내려놓고 다시 피아노를 연주했다. 치치는 또 아름답게 노래하기 시작했다. 모두가 눈을 감고 노랫소리에 귀 기울였다. 마음이 편안해지고 머릿속이 맑아지는 것 같았다. 그날 밤, 미카가 치치에게 물었다. “치치야, 네가 고운 소리를 낼 수 있다는 걸 알고 있었니?”“아니요. 피아노 선율에 맞춰 소리를 낸 것뿐이에요. 저도 깜짝 놀랐는걸요.”“넌 정말 신기한 재능을 가진 거란다. 앞으로 소중하게 잘 가꾸렴.”
민정범의 유형학습 중 수학 1-1 (2018년)
메가북스(참고서) / 민정범 지음 / 2017.12.01
14,000

메가북스(참고서)학습참고서민정범 지음
차별화된 공부 방법 '유형 시스템'이 구현된 교재이다. 대표 유형 문제와 유제 문제인 學 문제를 풀고, 숙제로 쌍둥이 문제인 習 문제를 풀어보면서 반복 학습이 가능하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한 눈에 정리하는 손으로 쓴 개념, 실생활 문제 와풀, 독심술, 수학 오디션 등의 각 단원별 체계적인 구성을 통하여 온라인 강의를 통한 공부뿐만 아니라 자학자습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하였다.Ⅰ. 소인수분해 1. 소수와 합성수 2. 소인수분해 3. 최대공약수와 최소공배수 Ⅱ. 정수와 유리수 1. 정수와 유리수의 뜻 2. 수의 대소 관계 3. 정수와 유리수의 덧셈과 뺄셈 4. 정수와 유리수의 곱셈 5. 정수와 유리수의 나눗셈 Ⅲ. 문자의 사용과 식의 계산 문자의 사용 다항식 일차식과 그 계산 Ⅳ. 일차방정식 방정식의 뜻과 해 등식의 성질과 일차방정식 일차방정식의 풀이 Ⅴ. 일차방정식의 활용 일차방정식의 활용-수 일차방정식의 활용-도형 일차방정식의 활용-속력 일차방정식의 활용-농도 Ⅵ. 그래프와 비례 관계 순서쌍과 좌표평면 그래프와 그 해석 정비례 관계와 그 그래프 반비례 관계와 그 그래프 정비례 관계와 반비례 관계의 활용“민정범의 유형학습”은 차별화된 공부 방법 『유형 學習 시스템』이 구현된 교재이다. 민정범 선생님께서 개발하신 독창적인 공부 방법으로 대표 유형 문제와 유제 문제인 學 문제를 풀고, 숙제로 쌍둥이 문제인 習 문제를 풀어보면서 반복 학습이 가능하도록 구성한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특장점이다. 또한, 한 눈에 정리하는 손으로 쓴 개념, 실생활 문제 와풀, 독심술, 수학 오디션 등의 각 단원별 체계적인 구성을 통하여 온라인 강의를 통한 공부뿐만 아니라 자학자습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하였다. 엠베스트 수학 대표 강사이신 민정범 선생님께서 직접 집필하고 강의해 주는 교재로 학생과 선생님의 쌍방향간 소통이 가능하다. 1. 차별화된 공부 방법 『유형 學習 시스템』 대표 유형 문제와 업그레이드 된 유제 문제인 學 문제를 본문에서 풀고 혼자 정복하기 코너에서 쌍둥이 문제인 習 문제를 풀어 보면서 반복 학습을 통하여 완전 학습이 이루어 지도록 하였습니다. 2.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주제별 개념 정리 강의 중 칠판에 판서하는 필수 개념과 핵심 원리를 손글씨체로 정리하여 교재에 그대로 실었습니다. 선생님께서 그 동안 강의를 통해 쌓아 오신 노하우가 반영된 예, 주의, 참고 등을 제시하였고, 꼭 알아야 하는 내용은 그림이나 표로 도식화하거나 기호로 나타내어 다시 다루었습니다. 3. 자학자습이 가능한 구성 자학자습을 하는 학생들을 위해서 강의에 나오는 판서 내용과 자세한 개념을 제공하고, 독심술, 수학 오디션, 혼자 정복하기 등의 각 단원마다 체계적인 코너를 구성하여 온라인 강의를 통한 공부뿐만 아니라 스스로 배우고 익히는, 즉 자학자습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숲의요정 페어리루 트윙클 스피카와 길 잃은 별똥별
대원키즈 / 대원키즈 편집부 (지은이) / 2018.09.20
8,500원 ⟶ 7,650원(10% off)

대원키즈만화,애니메이션대원키즈 편집부 (지은이)
별똥별을 만드는 트윙클 페어리루, 스피카. 별똥별의 재료는 인간이나 페어리루의 감정에서 생겨난 빛나는 예쁜 별이다. 그런데 오늘 주운 별은 까칠까칠하고 특이한 빛깔이에요! 길을 잃은 별똥별의 주인을 찾아 인간 세계인 빅 휴머루로 떠나는 스피카! 별똥별의 주인은 발레리나를 꿈꾸는 소녀 세라였다. 스피카와 세라가 함께 꿈을 이뤄나가는 우정과 용기가 가득한 이야기가 담겨있다.♣ 숲의요정 페어리루 소개 페어리루는 신비한 씨앗에서 피어나는 꽃처럼 태어나는 요정입니다. 페어리루는 자신만의 열쇠를 가지고 태어나, 그 열쇠로 열리는 문을 찾으며 성장합니다. 수많은 페어리루와 함께 즐거운 일이 가득한 마법의 세계를 만나보세요. 마법의 주문은 '리루리루 페어리루~!' ♣ [숲의요정 페어리루 트윙클 스피카와 길 잃은 별똥별] 소개 별똥별을 만드는 트윙클 페어리루, 스피카. 별똥별의 재료는 인간이나 페어리루의 감정에서 생겨난 빛나는 예쁜 별입니다. 그런데 오늘 주운 별은 까칠까칠하고 특이한 빛깔이에요! 길을 잃은 별똥별의 주인을 찾아 인간 세계인 빅 휴머루로 떠나는 스피카! 별똥별의 주인은 발레리나를 꿈꾸는 소녀 세라였어요. 스피카와 세라가 함께 꿈을 이뤄나가는 우정과 용기가 가득한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달걀이 탁!
마음이음 / 고이 (지은이), 김연제 (그림) /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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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음명작,문학고이 (지은이), 김연제 (그림)
마음 잇는 아이 21권. 「달걀이 탁!」「영식이와 나」「파스」「오렌지 팔레트」 네 편의 단편 동화를 엮은 책이다. 각각의 이야기에서 어린 주인공들은 만만찮은 삶의 무게를 지고 있다. 표제작「달걀이 탁!」에서 성실하고 꼼꼼한 아빠는 공사 현장에서 추락 사고를 당해 젓가락질도 제대로 할 수 없는 상황이고, 작아진 신발과 옷 때문에 주눅이 든 지은이는 그런 아빠가 밉고 싫다. 하지만 자신의 심술도 아랑곳없이 사랑을 베푸는 아빠로 인해 새롭게 의지를 다진다. 비슷한 형편의 친구를 무시하고 경멸하는 마음을 갖고 있다가 뉘우치는「영식이와 나」, 가난한 살림이 원망스럽지만 힘들게 일하는 아빠를 안타깝게 여기는「파스」, 교육 봉사하러 온 대학생 언니의 화장품을 얼떨결에 훔쳤다가 자기 자신을 돌아보게 되는「오렌지 팔레트」등 사회적·경제적으로 소외된 아이들이 겪는 내면의 성장 이야기를 담고 있다.달걀이 탁! 영식이와 나 파스 오렌지 팔레트 작가의 말풍요로운 시대에 돌아보는 가난 아이들이 감당하는 삶의 무게에 대하여 노키즈존으로 대표되는 아동 혐오는 어린이를 성가시고 짜증 나는 존재로 여기는 데서 비롯된다. 어린이는 기본적으로 시끄럽고 제멋대로고 민폐를 끼칠 거라는 짐작과 단정들. 예전 어린이들에 비해 부족함 없이 자라며 어른들이 오냐오냐하며 길러서 문제가 많다는 식의 진단도 쉽게 내려지곤 한다. 하지만 정말 그럴까? 최근 가정 내에서 어른 환자나 동생들을 돌보는 어린이 청소년, 이른바 ‘영케어러’에 대한 공론화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영케어러는 새로운 현상이 아니라 오래전부터 늘 존재하던 문제다. 다만, 그동안 복지 시스템 안에 포착되지 않았을 뿐이다. 아이들은 돌봄의 대상일 뿐 돌봄의 주체일 수 없다는 당연한 주장이 때로는 엄연히 존재하는 아이들의 존재를 지워 버리기도 하는 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다시 돌아봐야 한다. 어떤 아이들은 어른들 못지않게 무거운 짐을 지고 살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달걀이 탁!』은「달걀이 탁!」「영식이와 나」「파스」「오렌지 팔레트」 네 편의 단편 동화를 엮은 책이다. 각각의 이야기에서 어린 주인공들은 만만찮은 삶의 무게를 지고 있다.「달걀이 탁!」의 지은이는 나이에 맞지 않게 냉장고 속 달걀이나 남은 세탁 세제 같은 걸 헤아리는 아이다. 아빠는 공사장에서 추락 사고를 당한 뒤 반신불수 상태가 되었고, 엄마는 집을 나가 버렸기 때문이다. 졸지에 살림을 맡게 된 지은이는 소맷부리가 짧아진 옷을 입고 작아진 운동화를 꺾어 신고 다니느라 언제나 주눅이 들어 있다. 아무런 힘도 없는 지은이가 속상한 마음을 풀 방법이란 아빠한테 사소한 심술을 부리는 것뿐이다. 하지만 시위 삼아 달걀말이를 통째로 밥상에 올리고 아빠의 서툰 젓가락질을 모른 체한다고 달라질 건 없다. 결국 아빠의 안타까운 눈물과 사랑을 확인한 지은이는 다음 날 아침, 다시 힘주어 달걀을 탁! 깬다. 지은이가 처한 상황은 변함없겠지만 마음가짐은 어제와 다를 것이다. 그렇게 지은이는 현실을 이해하고 한 걸음 더 성장한다. 「파스」의 민재도 아빠와 단둘이 궁핍하게 살고 있다. 고된 배달 일로 늘 파스 냄새를 풍기는 아빠는 아들에게 넉넉히 용돈을 줄 형편이 아니고, 민재는 늘 고객들에게 쩔쩔매는 아빠가 못마땅하다. 그러던 어느 날, 민재는 아빠한테 잔뜩 투정을 부리고 짧은 가출까지 감행한 끝에 꽤 큰 용돈을 받는다. 맛있는 것도 마음껏 사 먹고 친구들한테 인심도 쓸 수 있다니 돈이 많다는 건 얼마나 기쁜 일인지. 하지만 친구 엄마 앞에서 연신 고개를 숙이는 아빠를 눈앞에서 목격하고, 차마 알은체를 못 하고 돌아서면서 민재는 아빠가 준 용돈의 무게를 실감한다. 돈은 숫자에 불과 하지만 사람에 따라 그 무게가 다를 수밖에 없다는 걸 그제야 깨닫는 것이다. 한밤중, 근육통으로 끙끙 앓는 아빠를 보고 민재는 남은 용돈을 들고 약국으로 향한다. 어떨 때는 무겁고, 어떨 때는 가벼운 것은? 뒤늦게 알아차린 어떤 마음들에 대한 이야기 『달걀이 탁!』에 실린 네 편의 동화는 모두 궁핍하고 소외된 아이들을 주인공으로 내세운다. 특이하게도 네 작품 모두 엄마가 잘 보이지 않는다. 엄마는 아예 없거나 밤늦게까지 일을 하느라 곁에 없고, 아빠는 몸이 불편하거나 퉁명스럽고 툭하면 아이를 윽박지른다. 모성과 돌봄이 부재한 상황에서 아이들은 각자가 처한 상황에서 고군분투 중이다. 때로는「달걀이 탁!」에서 지은이가 그랬듯, 엉뚱한 곳에 화풀이를 하기도 한다.「영식이와 나」에서 친구들의 새 자전거를 부러워하던 ‘나’는 자기처럼 자전거가 없는 영식이와 끼리끼리 어울린다는 소리가 듣기 싫다. 그래서 아빠가 주워 온 고물 자전거를 탈 때 남 보기 창피해하면서도 영식이 앞에서는 우쭐한 마음이 든다. 그러나 그런 마음은 오래 가지 못한다. ‘나’는 영식이의 순수한 호의를 뒤늦게 깨닫고 자신의 못난 마음을 알아차리면서 새로운 관계 맺기를 시도하게 된다. 가난은 아이들을 불편하게 할 뿐 아니라 옹졸하게 만든다. 작아진 운동화 때문에 발뒤꿈치가 까지고, 자전거 없이 먼 길을 걷거나 친구들이 간식을 사 먹을 때 참아야 한다. 그리고 궁핍한 아이들은 당당하게 활개를 치거나 목소리를 높이기 힘들어진다.「오렌지 팔레트」에서는 폐쇄된 주차장에서 사는 자매가 나온다. 봉사활동을 하러 오는 대학생 언니는 선아와 주아 자매가 머무는 고립된 세계에 찾아온 햇살 같은 존재다. 선아가 언니의 화장품 팔레트를 얼떨결에 훔치는 것은 단순한 호기심과 물욕 때문이었겠지만 언니가 머무는 밝고 풍요로운 세계에 대한 선망 때문이기도 하다. 주차장에서도 천진난만하게 즐거움을 느끼는 주아에 비해 선아는 할 말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꾹꾹 눌러 담는다. 그리고 마침내 죄책감의 무게를 깨달은 선아는 잘못을 고백하기로 한다. 어린이들은 사회적 약자일 수밖에 없고 구조적인 빈곤을 해결하는 것은 사회와 어른의 몫이다. 하지만 어린이들은 마냥 기다리기만 하는 수동적인 존재는 아니다. 작가는 후기에서 등장인물들이 “뒤늦게 알아차린 ‘어떤 마음’을 놓치지 않기 위해 애쓰고 있다”고 설명한다. 가난한 아이가 명랑하고 너그럽고 다정다감해지기란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이 책에 실린 작품들은 어려운 처지에 놓인 아이들이 겪는 불편과 슬픔을 세밀하게 들여다보면서도 결국 아이들에게 중요한 것이 마음이라는 점을 힘주어 강조한다. “어떨 때는 무겁고, 어떨 때는 가벼운 것은 무엇일까요?”「오렌지 팔레트」에서 대학생 언니가 내준 문제는 결국 선아가 ‘마음’이라는 답을 찾으면서 해결된다. 세상의 모든 아이들이 제 몫의 무게를 감당하며 살아야 한다는 것은 안타깝지만 불가피한 일이다. 다행스럽게도 그 아이들은 역경을 이겨내며 누구보다 더 단단하게 자랄 것이다. 성장의 무게와 희망을 함께 이야기한다는 점에서 오늘날『달걀이 탁!』이 갖는 의미는 좀 더 묵직하게 다가온다. ■ 내용 소개 『달걀이 탁!』에는 네 편의 동화가 실려 있다. 표제작「달걀이 탁!」에서 성실하고 꼼꼼한 아빠는 공사 현장에서 추락 사고를 당해 젓가락질도 제대로 할 수 없는 상황이고, 작아진 신발과 옷 때문에 주눅이 든 지은이는 그런 아빠가 밉고 싫다. 하지만 자신의 심술도 아랑곳없이 사랑을 베푸는 아빠로 인해 새롭게 의지를 다진다. 비슷한 형편의 친구를 무시하고 경멸하는 마음을 갖고 있다가 뉘우치는「영식이와 나」, 가난한 살림이 원망스럽지만 힘들게 일하는 아빠를 안타깝게 여기는「파스」, 교육 봉사하러 온 대학생 언니의 화장품을 얼떨결에 훔쳤다가 자기 자신을 돌아보게 되는「오렌지 팔레트」등 사회적·경제적으로 소외된 아이들이 겪는 내면의 성장 이야기를 담고 있다. 아이들이 나를 힐끗 쳐다보고는 무심하게 지나쳐 갔다. 나는 재빨리 신발 뒤축을 펴고 발을 집어넣었다. 깜깜한 신발 안에서 발이 울었다. 발이 아무리 아프다고 소리쳐도 신발 속 풍경은 아무도 모른다. 그건 나만 아는 아픔이었다. 금방이라도 울 것 같은 표정으로 아빠가 나를 본다. 그런 아빠를 보자 속에서 울컥 뜨거운 것이 치밀어 올랐다. 나는 참지 못하고 아빠를 향해 소리를 질렀다. 왜 이런 것 하나도 제대로 못 하냐고. 울고 싶은 건 아빠가 아니라 나라고. 나도 엄마처럼 어디론가 사라지고 싶다고.
Xistory 자이스토리 고3 기하와 벡터 657제 (2018년)
수경출판사(학습) / 홍분남 외 지음 / 2017.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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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경출판사(학습)학습참고서홍분남 외 지음
개념을 쉽게 이해하는 순서와 유형별 난이도에 따라 문제를 배열해 기출 분석 학습 효과를 더욱 더 높였다. 해당 단원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핵심 개념과 수능출제 0순위 개념을 정리하였다. 중단원별로 중요한 고난도 문제를 집중 심화 학습하도록 엄선된 문제를 별도로 수록하였다. 총 2회의 기출 문제로 구성한 실전 기출 모의고사로 2019학년도 학력평가, 수능 가형을 대비하여 실력을 점검할 수 있다.Ⅰ 평면 곡선 A 이차곡선의 방정식 B 평면 곡선의 접선 Ⅱ 평면벡터 C 평면벡터의 연산 D 평면 운동의 이해 Ⅲ 공간도형 E 공간도형과 정사영 F 공간좌표와 구 Ⅳ 공간벡터 G 공간벡터의 연산 H 공간도형의 방정식 수학 가형 실전 기출 모의고사 1회 - 2019학년도 수능 대비 ① 2회 - 2019학년도 수능 대비 ②최고의 기출 분석 학습 효과를 위한 유형별 난이도순 문항 배열 1. 개념을 쉽게 이해하는 순서와 유형별 난이도에 따라 문제를 배열해 기출 분석 학습 효과를 더욱 더 높였습니다. 2. 해당 단원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핵심 개념과 수능출제 0순위 개념을 정리하였습니다. 3. 중단원별로 중요한 고난도 문제를 집중 심화 학습하도록 엄선된 문제를 별도로 수록하였습니다. 4. 총 2회의 기출 문제로 구성한 실전 기출 모의고사로 2019학년도 학력평가, 수능 가형을 대비하여 실력을 점검할 수 있습니다. 교재 특징 수능 준비에 가장 효과적이고 가장 우수한 수능, 평가원, 학력평가 기출문제를 개념별, 유형별, 난이도별로 수록하였습니다. 또한 다시는 그 문제를 틀리지 않도록 쉽게 이해되고 개념이 쌓이는 입체 해설로 구성하였습니다.
갈릴레이의 망원경
밝은미래 / 게리 베일리 외 지음, 레이턴 노이스 외 그림, 김석희 옮김 / 2013.02.06
12,000원 ⟶ 10,800원(10% off)

밝은미래인물,위인게리 베일리 외 지음, 레이턴 노이스 외 그림, 김석희 옮김
그레이트 피플 시리즈 12권. 벼룩시장이라는 친근한 공간에서 아이들이 위인과 관련된 소품을 발견하고, 러미지 할아버지가 위인에 대한 재미있고 알찬 이야기를 들려주는 새로운 형식의 위인전이다. 디그비와 한나는 용돈으로 벼룩시장 물건을 사고, 그때마다 덤으로 따라오는 위인들의 놀라운 이야기를 듣게 된다.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듣다가 당시 시대 상황이나 중요한 역사적 사건이 궁금해지면 바로 옆 페이지에 실린 풍부한 사진자료로 사실적인 정보를 함께 볼 수 있는 백과사전같은 위인전이라는 점 또한 이 책의 특징이다.1. 러미지 만물상 2. 갈릴레오 갈릴레이 3. 재능과 능력 4. 뛰어난 수학자 5. 갈릴레이의 발명품 6. 갈릴레이의 망원경 7. 과학 혁명 8. 별을 바라보는 사람 9. 갈릴레이 천문대 10. 과학의 후원자들 11. 위험을 무릅쓰고 12. 위험한 책 13. 종교 재판 14. 가택 연금 15. 시대를 앞서가다한국어린이교육문화연구원 으뜸책 소년한국우수어린이 도서 벼룩시장에서 처음 만나는 나의 멘토! ‘딱딱하고 지루할 수 있는 인물 이야기를 할아버지와 아이들이 묻고 대답하면서 자연스럽게 궁금증을 해결하며 술술 풀어 갑니다. 또 재미있는 일러스트가 사진 자료와 함께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그레이트 피플 시리즈는 벼룩시장에서 잠들 뻔했던 위인의 소품이 삶과 함께 어우러지는 특별한 책입니다. -조선하(석현초등학교 사서 교사) 그레이트 피플 시리즈에 나오는 인물들은 지나치게 영웅으로 그려져 과장되지 않았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나처럼 때론 실수도 하는 인물들의 모습을 보면서 아이들이 한발 더 친근하게 인물을 닮고 싶어할 것 같습니다. -이숙희(전국학교도서관 담당교사 모임) 그레이트 피플 시리즈는 벼룩시장이라는 친근한 공간에서 아이들이 위인과 관련된 소품을 발견하고, 러미지 할아버지가 위인에 대한 재미있고 알찬 이야기를 들려주는 새로운 형식의 위인전입니다. 벼룩시장에 있는 러미지 할아버지 가게에는 수많은 물건들이 저마다 흥미진진한 사연을 가지고 있습니다. 디그비와 한나는 용돈으로 벼룩시장 물건을 사고, 그때마다 덤으로 따라오는 위인들의 놀라운 이야기를 듣습니다.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듣다가 당시 시대 상황이나 중요한 역사적 사건이 궁금해지면 바로 옆 페이지에 실린 풍부한 사진자료로 사실적인 정보를 함께 볼 수 있는 백과사전같은 위인전이라는 점 또한 이 책의 특징입니다. 또 시오노 나나미의 <로마인 이야기>, <모네의 정원에서> 등의 번역자로 잘 알려진 번역가 김석희 선생님 완역으로 쉽고 정확한 번역이 돋보입니다. 주요 내용 디그비와 한나는 위대한 과학자이자 천문학자이기도 했던 갈릴레이가 500년 전에 만든 망원경을 발견합니다. 학창시절 갈릴레이는 골치 아픈 질문을 던지기 좋아하고, 확실한 증거로 뒷받침할 수 없는 것에 대해서 항상 반론을 제기 해서 ‘말싸움꾼’이란 별명을 가진 학생이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피사 대성당의 등잔이 흔들리는 시간을 쨌는데 좌우로 흔들리는 진동이 규칙적이면서 항상 똑같은 시간이 걸린다는 것을 알게 된 갈릴레이는 ‘진자의 등시성’을 발견합니다. 갈릴레이는 새로운 것을 시험하고, 생각을 바꾸거나, 때로는 완전히 버리면서 진리를 추구하는 데 평생을 바쳤습니다.
이팝꽃 눈사람
소야 / 최미혜 (지은이), 정효은 (그림) / 2018.10.15
10,000원 ⟶ 9,000원(10% off)

소야명작,문학최미혜 (지은이), 정효은 (그림)
부산아동문학상(2018)을 수상한 최미혜 작가의 단편 창작동화집이다. 저학년 어린이를 주인공으로 하는 네 편의 동화가 수록되어 있는데, 유치원을 배경으로 일어나는 엉뚱한 소동, 아빠가 돌아가시고, 엄마와 떨어져 할머니와 살아가는 시골 소녀 이야기, 부모의 이혼으로 상처받은 아이가 판타지를 통하여 부모와 함께 살게 되는 소소한 해피엔딩, 다문화 가정에서 자라는 밝고 씩씩한 소년 이야기가 한 권의 책을 구성하고 있다. 특히 이 책의 수록 작품들은 생활동화에만 머물지 않고, 작지만 선명한 판타지가 결합되어 있어 어린이의 상상력을 키워주는 좋은 작품들이다. 일부 작품의 소재는 다소 어두울 수 있으나, 작가는 그 어두움에 머무르지 않고 어린이의 시선을 희망으로 잘 이끌어주고 있다. 저학년을 위환 동화이지만, 고학년이나 어른들이 읽어도 가슴 뭉클한 이야기들이다.작가의 말 … 06 그 방에는 도깨비가 산다 … 11 이팝꽃 눈사람 … 37 엄마의 나비 … 61 물구나무서기 … 93희망으로 이끄는 작은 판타지! 어른들의 삶과 마찬가지로 어린이들의 일상도 녹록치 않다. 가정에서 시작해, 학교, 친구, 동네로 이어지는 다양한 관계적 공간에서 어린이들도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에 처하기도 한다. 어른들의 시각에서 어떻게 보일지 모르지만 평범해 보이는 어린이들의 일상에도 분명히 크고 작은 힘겨운 일들이 있다. 그런데 그 힘겨운 일에서 어린이들이 스스로 벗어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마법처럼, 판타지처럼 무언가 특별한 해결책이 있어야 할 것만 같다. 최미혜 작가의 신작 동화집 ‘이팝꽃 눈사람’에 수록된 네 편의 동화에는 때론 가볍게, 때론 심각하게 어린이들이 겪는 힘겨운 상황들이 등장한다. 그리고 현실에서는 벗어나기 어려운 그 힘겨움을 어린이가 스스로 벗어날 수 있도록 ‘판타지’가 길을 제시하고 있다. 첫 번째 동화 ‘그 방에는 도깨비가 산다’에는 유치원에 있는 도깨비방에 대한 두려움으로 인해 잠을 설치는 어린이가 빠진 귀여운 곤경이 담겨 있다. 그 곤경에서 벗어나는 것은 판타지와 함께 두려움의 실체인 도깨비를 만남으로서 가능해진다. 두 번째 동화 ‘이팝꽃 눈사람’에는 아빠의 죽음과 엄마의 부재라는 다소 무거운 현실이 주인공 어린이를 짓누른다. 특히 엄마의 부재가 주는 허전함은 어린이에게는 절대적 곤경이다. 이 상황의 끝에서 ‘엄마’라는 희망을 제시해 주는 것 또한 판타지이다. 이팝꽃이 흩날리는 계절 속에서 만나는 판타지는 엄마의 부재를 씻어 준다. 세 번째 동화인 ‘엄마의 나비’에서도 어린이는 무거운 상황 속에 빠져 있다. 엄마와 아빠의 이혼, 공감과 소통의 부재 속에서 어린이는 복잡한 도시 속 풍경 속에 내동댕이쳐진다. 그런 어린이에게 아빠와의 연결, 가족의 재결합이라는 희망을 제시해 주는 것이 판타지이다. 네 번째 동화 ‘물구나무서기’는 다문화 가정의 어린이가 갖는 작은 고민이 담겨 있다. 사회적 갈등이라기보다 가족 내부적 갈등인 어린이의 고민은 커튼 속에서 만나는 판타지가 해결해 준다. 이렇듯 이 책은 어린이들의 일상을 다룬 생활 동화에 머무르지 않고, 어린이가 겪게 되는 일상 속 힘겨운 일들을 판타지로 해결해 나가는 과정까지 보여준다. 즉, 판타지는 생활 속 어린이들이 겪는 힘겨운 현실을 벗어나 ‘희망’으로 나아가게 하는 원동력이 되어준다. 그래서 생활동화에서 만나는 현실적 문제 해결 방식이 아니라, 판타지를 통한 근원적 치유가 일어난다는 점에서 이 책의 장점을 찾을 수 있다. 저학년 동화로 기획되었지만, 작품 속에 담겨 있는 상황과 이야기의 전개, 깊은 공감은 고학년이나 어른들이 읽어도 매우 좋은 책이다. 초등학교 전 학년에게 추천하고 싶은 동화책이다.수많은 눈송이가 바람을 타고우르르 몰려갔다 와르르 다시 몰려왔습니다.명아는 엄마 냄새를 실컷 맡았습니다.이팝꽃 향기가 났습니다.이팝나무는 뻥튀기 할아버지처럼 자꾸 꽃잎을 날렸습니다.엄마가 하얀 이팝꽃 눈사람으로 변했습니다.토끼인형을 든 꼬마 눈사람은이팝꽃 눈사람 품을 자꾸 파고들었습니다.야 호!어디선가 메아리 소리가 들렸습니다.달개비산은 잠에서 깬 듯 깜짝 놀랐습니다.메아리가 돌아왔기 때문입니다. - <이팝꽃 눈사람> 중에서
세 마리 토끼 잡는 급수 한자 패키지 세트 (전5권)
NE능률(참고서) / 이자원, 박수희, 김자호, 유은혜 (지은이) / 2021.06.20
55,000

NE능률(참고서)학습참고서이자원, 박수희, 김자호, 유은혜 (지은이)
쉽고 재미있게 한자를 공부할 수 있는 패키지 세트 교재다. 그림으로 급수 한자를 익히고, 실생활에서 많이 사용하는 교과 어휘를 배우면서 자연스럽게 한자 실력을 쌓을 수 있다. 실전 문제와 모의고사로 한자 자격증을 대비하고, 부록에 있는 관련 어휘와 한자 카드로 급수 한자를 완벽하게 익힐 수 있다.[8급] 1일 一 한 일, 九 아홉 구 --- 12쪽 2일 十 열 십, 二 두 이 --- 16쪽 3일 人 사람 인, 七 일곱 칠 --- 20쪽 4일 八 여덟 팔, 女 여자 녀(여) --- 24쪽 5일 大 큰 대, 山 산 산 --- 28일 6일 三 석 삼, 小 작을 소 --- 32쪽 7일 寸 마디 촌, 土 흙 토 --- 36쪽 8일 六 여섯 륙(육), 木 나무 목 --- 40쪽 9일 父 아비 부, 水 물 수 --- 44쪽 10일 五 다섯 오, 王 임금 왕 --- 48쪽 11일 月 달 월, 日 날 일 --- 52쪽 12일 中 가운데 중, 火 불 화 --- 56쪽 13일 母 어미 모, 民 백성 민 --- 60쪽 14일 白 흰 백, 北 북녘 북 --- 64쪽 15일 四 넉 사, 生 날 생 --- 68쪽 16일 外 바깥 외, 兄 형 형 --- 68쪽 17일 年 해 년(연), 西 서녘 서 --- 76쪽 18일 先 먼저 선, 弟 아우 제 --- 80쪽 19일 金 쇠 금, 東 동녘 동 --- 84쪽 20일 門 문 문, 長 긴 장 --- 88쪽 21일 靑 푸를 청, 軍 군사 군 --- 92쪽 22일 南 남녘 남, 室 집 실 --- 96쪽 23일 校 학교 교, 敎 가르칠 교 --- 100쪽 24일 國 나라 국, 萬 일만 만 --- 104쪽 25일 學 배울 학, 韓 한국 한 --- 108쪽 부록 1 모의고사 1·2회 및 답안지 --- 112쪽 정답 --- 123쪽 부록 2 8급 한자 리스트 --- 130쪽 [7급Ⅱ] 1일 力 힘 력(역), 工 장인 공 --- 12쪽 2일 上 위 상, 子 아들 자 --- 16쪽 3일 下 아래 하, 內 안 내 --- 20쪽 4일 方 모 방, 不 아닐 불 --- 24쪽 5일 手 손 수, 午 낮 오 --- 28쪽 6일 立 설 립(입), 世 인간 세 --- 32쪽 7일 市 저자 시, 右 오른 우 --- 36쪽 8일 正 바를 정, 左 왼 좌 --- 40쪽 9일 平 평평할 평, 江 강 강 --- 44쪽 10일 名 이름 명, 安 편안 안 --- 48쪽 11일 自 스스로 자, 全 온전 전 --- 52쪽 12일 車 수레 거/차, 男 사내 남 --- 56쪽 13일 每 매양 매, 足 발 족 --- 60쪽 14일 孝 효도 효, 空 빌 공 --- 64쪽 15일 物 물건 물, 事 일 사 --- 68쪽 16일 姓 성 성, 直 곧을 직 --- 72쪽 17일 食 밥 식, 前 앞 전 --- 76쪽 18일 活 살 활, 後 뒤 후 --- 80쪽 19일 家 집 가, 氣 기운 기 --- 84쪽 20일 記 기록할 기, 時 때 시 --- 88쪽 21일 海 바다 해, 動 움직일 동 --- 92쪽 22일 間 사이 간, 答 대답 답 --- 96쪽 23일 場 마당 장, 農 농사 농 --- 100쪽 24일 道 길 도, 電 번개 전 --- 104쪽 25일 話 말씀 화, 漢 한수 한 --- 108쪽 부록 1 모의고사 1·2회 및 답안지 --- 112쪽 정답 --- 123쪽 부록 2 8~7급Ⅱ 한자 리스트 --- 130쪽 7급Ⅱ 상대자 및 한자어 --- 132쪽 [7급] 1일 入 들 입, 口 입 구 --- 12쪽 2일 夕 저녁 석, 千 일천 천 --- 16쪽 3일 川 내 천, 文 글월 문 --- 20쪽 4일 夫 남편 부, 少 적을 소 --- 24쪽 5일 心 마음 심, 天 하늘 천 --- 28일 6일 冬 겨울 동, 主 임금 주 --- 32쪽 7일 出 날 출, 同 한가지 동 --- 36쪽 8일 老 늙을 로(노), 百 일백 백 --- 40쪽 9일 色 빛 색, 有 있을 유 --- 44쪽 10일 地 땅 지, 字 글자 자 --- 48쪽 11일 休 쉴 휴, 里 마을 리(이) --- 52쪽 12일 邑 고을 읍, 住 살 주 --- 56쪽 13일 村 마을 촌, 來 올 래(내) --- 60쪽 14일 林 수풀 림(임), 命 목숨 명 --- 64쪽 15일 所 바 소, 育 기를 육 --- 68쪽 16일 花 꽃 화, 洞 골 동 --- 68쪽 17일 面 낯 면, 重 무거울 중 --- 76쪽 18일 秋 가을 추, 春 봄 춘 --- 80쪽 19일 便 편할 편, 祖 할아비 조 --- 84쪽 20일 紙 종이 지, 草 풀 초 --- 88쪽 21일 夏 여름 하, 問 물을 문 --- 92쪽 22일 登 오를 등, 植 심을 식 --- 96쪽 23일 然 그럴 연, 歌 노래 가 --- 100쪽 24일 旗 기 기, 算 셈 산 --- 104쪽 25일 語 말씀 어, 數 셈 수 --- 108쪽 부록 1 모의고사 1·2회 및 답안지 --- 112쪽 정답 --- 123쪽 부록 2 8~7급 한자 리스트 --- 130쪽 7급 상대자 및 한자어 --- 132쪽 [6급Ⅱ] 1일 才 재주 재, 公 공평할 공, 今 이제 금 --- 12쪽 2일 反 돌이킬 반, 分 나눌 분, 功 공 공 --- 16쪽 3일 代 대신할 대, 半 반 반, 用 쓸 용 --- 20쪽 4일 各 각각 각, 共 한가지 공, 光 빛 광 --- 24쪽 5일 角 뿔 각, 利 이할 리(이), 成 이룰 성 --- 28일 6일 身 몸 신, 作 지을 작, 形 모양 형 --- 32쪽 7일 果 실과 과, 明 밝을 명, 放 놓을 방--- 36쪽 8일 社 모일 사, 始 비소로 시, 注 부을 주 --- 40쪽 9일 表 겉 표, 幸 다행 행, 和 화할 화 --- 44쪽 10일 界 지경 계, 計 셀 계, 科 과목 과 --- 48쪽 11일 急 급할 급, 省 살필 성, 信 믿을 신 --- 52쪽 12일 勇 날랠 용, 音 소리 음, 昨 어제 작 --- 56쪽 13일 風 바람 풍, 高 높을 고, 班 나눌 반 --- 60쪽 14일 書 글 서, 消 사라질 소, 神 귀신 신 --- 64쪽 15일 弱 약할 약, 庭 뜰 정, 球 공 구 --- 68쪽 16일 堂 집 당, 理 다스릴 리(이), 部 떼 부 --- 68쪽 17일 雪 눈 설, 術 재주 술, 第 차례 제 --- 76쪽 18일 窓 창 창, 淸 맑을 청, 現 나타날 현 --- 80쪽 19일 短 짧을 단, 童 아이 동 等 무리 등 --- 84쪽 20일 發 필 발, 集 모을 집, 新 새 신 --- 88쪽 21일 業 업 업, 運 옮길 운, 飮 마실 음 --- 92쪽 22일 意 뜻 의, 會 모일 회, 對 대할 대 --- 96쪽 23일 圖 그림 도, 聞 들을 문, 樂 즐길 락(낙) --- 100쪽 24일 線 줄 선, 戰 싸움 전, 題 제목 제 --- 104쪽 25일 藥 약 약, 讀 읽을 독, 體 몸 체 --- 108쪽 부록 1 모의고사 1·2회 및 답안지 --- 112쪽 정답 --- 123쪽 부록 2 8~6급Ⅱ 한자 리스트 --- 130쪽 6급Ⅱ 상대자 및 한자어 --- 132쪽 [6급] 1일 太 클 태, 古 예 고, 目 눈 목 --- 12쪽 2일 本 근본 본, 石 돌 석, 失 잃을 실 --- 16쪽 3일 永 길 영, 由 말미암을 유, 交 사귈 교 --- 20쪽 4일 多 많을 다, 米 쌀 미, 朴 성 박 --- 24쪽 5일 死 죽을 사, 式 법 식, 衣 옷 의 --- 28일 6일 在 있을 재, 合 합할 합, 行 다닐 행 --- 32쪽 7일 向 향할 향, 李 오얏 리(이) , 別 다를 별 --- 36쪽 8일 言 말씀 언, 京 서울 경, 近 가까울 근 --- 40쪽 9일 例 법식 례(예) , 服 옷 복, 使 하여금 사 --- 44쪽 10일 夜 밤 야, 油 기름 유, 定 정할 정 --- 48쪽 11일 苦 쓸 고, 待 기다릴 대, 度 법도 도 --- 52쪽 12일 美 아름다울 미, 洋 큰 바다 양, 英 꽃부리 영 --- 56쪽 13일 者 사람 자, 郡 고을 군, 根 뿌리 근 --- 60쪽 14일 級 등급 급, 病 병 병, 席 자리 석 --- 64쪽 15일 孫 손자 손, 特 특별할 특, 訓 가르칠 훈 --- 68쪽 16일 강할 강, 區 구분할 구, 速 빠를 속 --- 68쪽 17일 習 익힐 습, 野 들 야, 章 글 장 --- 76쪽 18일 族 겨레 족, 晝 낮 주, 通 통할 통 --- 80쪽 19일 開 열 개, 番 차례 번, 勝 이길 승 --- 84쪽 20일 陽 볕 양, 朝 아침 조, 그림 화 --- 88쪽 21일 黃 누를 황, 感 느낄 감, 路 길 로(노) --- 92쪽 22일 愛 사랑 애, 溫 따뜻할 온, 園 동산 원 --- 96쪽 23일 號 이름 호, 綠 푸를 록(녹), 遠 멀 원 --- 100쪽 24일 銀 은 은, 頭 머리 두, 樹 나무 수 --- 104쪽 25일 親 친할 친, 禮 예도 례(예), 醫 의원 의 --- 108쪽 부록 1 모의고사 1·2회 및 답안지 --- 112쪽 정답 --- 125쪽 부록 2 8~6급2 한자 리스트 --- 131쪽 6급 상대자, 유의자, 동음이의자, 사자성어, 한자어 --- 133쪽한자 공부를 하려는데, 어떻게 학습해야 할까요? 25일 안에 빠르고 정확하게 급수 한자를 완성해 보세요. 우리말의 약 70%가 한자 어휘지만, 아이들은 한자를 어렵다고만 생각하지요. 그런데 걱정은 NO! NO! [세 마리 토끼 잡는 급수 한자]가 있다면, 쉽고 재미있게 한자를 공부할 수 있답니다. 그림으로 급수 한자를 익히고, 실생활에서 많이 사용하는 교과 어휘를 배우면서 자연스럽게 한자 실력을 쌓을 수 있어요. 실전 문제와 모의고사로 한자 자격증을 대비하고, 부록에 있는 관련 어휘와 한자 카드로 급수 한자를 완벽하게 익힐 수 있답니다. 특장점 ① 한 컷 그림으로 익히는 급수 한자! - 한자의 어원을 쉽게 기억할 수 있도록 그림으로 표현했어요. - 한자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면 머릿속에 더 오래 기억될 거예요. ②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교과 어휘! - 국어, 수학, 사회, 체육 등 다양한 과목에 관련된 교과 어휘를 익혀요. - 예문을 읽고 일상생활에서 자연스럽게 활용해요. ③ 한자 검정시험대비 실전 문제! - 실전 문제를 통해 배운 내용을 확인해요. - 실전 모의고사를 통해 시험에 대비해요. ④ 각 급수 별로 들어 있는 알찬 부록! - 전체 한자 리스트, 관련 어휘 등을 정리해서 담았어요. - 밖에서도 한자 공부를 할 수 있도록 한자 카드가 들어있어요.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등 다양한 시험에 대비할 수 있어요.
말괄량이 내 그림자
창비 / 최유진 지음, 정문주 그림 / 2017.12.22
9,000원 ⟶ 8,100원(10% off)

창비명작,문학최유진 지음, 정문주 그림
신나는 책읽기 50권. ‘착한 아이’의 틀에 갇혀 지내던 아이가 자신의 그림자와 친구가 되면서 진정한 행복을 찾는 동화이다. 멋진 어른이 되려면 현재를 희생할 수밖에 없다고 말하는 어른들에게, 지금 이 자리에서부터 행복하겠다고 외치는 아이의 선언이 어린이 독자들에게 해방감을 준다. 대산대학문학상을 받고, 제5회 비룡소 문학상을 수상한 최유진 작가의 작품이다.1. 사랑이는 모범생? 2. 살아 움직이는 그림자, 다솜 3. 새벽의 댄스 타임 4. 첫사랑과 초콜릿 컵케이크 5. 그림자 마을에 어서 오세요 6. 수요일의 발표회 7. 두 소녀의 소원 8. 한여름의 종이 눈세상 얌전한 아이와 천방지축 그림자의 규칙 탈출, 행복 찾기! “엄마, 난 멋진 어른 안 될래요!” 수동적이던 아이가 주체적이고 행복한 아이로 성장하는 이야기 동화 『말괄량이 내 그림자』의 주인공 사랑이는 온 동네에 소문난 모범생이다. 단정하고 어른스러운 태도로 어딜 가나 칭찬을 듣는다. 하지만 사실 사랑이는 엄마가 만든 백 가지도 넘는 규칙과 빡빡한 학원 계획표 때문에 하루하루가 너무나 답답하다. 그러던 어느 날, 사랑이의 그림자가 살아 움직이기 시작한다. 그림자 다솜이는 얌전한 사랑이와는 반대로 내키는 대로 노래하고 춤추는 말괄량이다. 사랑이는 다솜이와 어울리며 새벽에 일어나 춤추기, 좋아하는 친구에게 초콜릿 컵케이크 만들어 주기, 스케이트보드 타기 등 예전에는 상상도 못 했던 신나는 일들을 벌인다. 최유진 작가는 이번 작품에서 모범생 사랑이가 어른들이 만든 착한 아이의 틀에서 벗어나 점차 자유롭고 주체적인 자아를 찾아가는 과정을 매력적인 캐릭터와 생기 넘치는 사건들로 흥미롭게 그려 냈다. 소극적이고 수동적이던 주인공이 용기를 내어 자신의 솔직한 마음을 외치는 장면에서 어린이 독자들은 짜릿한 해방감을 얻을 것이다. “난 말이야, 네가 기뻤으면 좋겠어.” 서로에 대한 이해와 따스한 공감을 전하는 동화 사랑이와 그림자 다솜이는 똑같이 생겼지만 성격은 완전히 다르다. 조용조용 말하고 살금살금 걷는 사랑이와 달리 다솜이는 큰 소리로 외치고 통통 뛰어다닌다. 사랑이는 다솜이의 자유분방한 행동에 안절부절못하고 다솜이는 규칙에 매인 사랑이가 답답하다. 하지만 둘은 함께 지내며 점차 상대방의 그늘을 이해하게 된다. 사랑이는 규칙을 어기면 엄마가 실망할까 봐 얌전한 아이로 살아갈 수밖에 없고, 그림자인 다솜이는 그런 사랑이를 따라 하느라 너무 지친다. 둘은 서로를 알아 가며 웃음소리까지 닮은 단짝이 된다. 작품의 또 다른 주인공인 그림자 다솜이는 아이들이 꿈꾸는 최고의 친구다. 끝없이 재미있는 일을 생각해 내는 친구, 한시도 떨어지지 않고 함께 있는 친구, 나의 행복을 진심으로 빌어 주는 친구. 사랑이는 답답하고 외로운 마음을 알아주고 위로해 주는 다솜이 덕분에 스스로를 있는 그대로 존중하는 법을 배운다. 『말괄량이 내 그림자』에는 친구를 사귀며 훌쩍 성장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신나고, 기쁘고, 설레고, 즐겁고, 상쾌해!” 환상적인 판타지 세계로 떠나는 유쾌한 모험담 사랑이는 그림자 다솜이를 따라서 그림자 마을로 여행을 떠난다. 최유진 작가는 발랄한 상상력으로 신비한 그림자 마을을 흥미진진하게 그려 냈다. 그림자 마을은 우리가 사는 세상과 비슷하지만 모든 것이 회색인 판타지 공간이다. 건물도 회색, 사람도 회색, 고양이, 강아지도 회색인 곳이지만 알록달록한 현실 세상보다 훨씬 생생하고 즐거워 보인다. 거리의 그림자들은 서로 인사를 나누고 노래를 부른다. 그림자 아이들이 다니는 그림자 학교에서는 사람들의 동작을 따라 하는 놀이 수업을 한다. 그림자들은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에 모여 발표회를 연다. 한 달 동안 그림자로서 짝을 따라 하며 어떻게 지냈는지 발표하는 자리다. 어린이 독자들은 내가 그림자 마을에 산다면 세상이 어떻게 보일까, 내 그림자는 그림자 마을에서 무슨 발표를 할까 상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정문주 화가는 정겨운 캐릭터 표현과 유쾌하고 밝은 그림으로 작품의 떠들썩한 분위기를 솜씨 좋게 전달한다.
다판다 만물 트럭 4
니케주니어 / 서지원 (지은이), 이종혁 (그림) / 2025.11.10
14,500원 ⟶ 13,050원(10% off)

니케주니어명작,문학서지원 (지은이), 이종혁 (그림)
《다판다 만물 트럭》 4권에서는 ‘소리의 성질’을 주제로, 안개 자욱한 섬에서 벌어지는 신비로운 사건이 펼쳐진다. 어느 날 다판다 탐정과 조수 레니는 수상한 의뢰를 받고 ‘인어의 섬’으로 향한다. 이곳은 밤이면 인어의 노랫소리가 들려온다는 미스터리한 섬이다. 섬의 대저택 주인 고야 부인이 갑자기 세상을 떠나면서 남긴 유언장을 둘러싸고 이상한 일들이 벌어진다. 유산을 노리는 허영심 많은 두 아들, 얌전하지만 어딘가 수상한 입양 딸 고미로, 말 많은 앵무새 두두, 그리고 의사 닥터 올로까지. 모두가 비밀을 숨기고 있다. 결국 유언장은 위조된 흔적이 드러나고, 지하실에서는 인어 미라가 발견되며, 심지어 좀비의 등장까지 이어지지만 다판다는 놀라운 추리력과 과학 지식을 바탕으로 진실에 다가간다. 사건의 열쇠는 바로 ‘소리’. 다판다는 피아노 소리와 메아리, 벽을 타고 도는 진동과 반사음을 분석하며 진짜 범인을 찾아낸다. 결국 다판다는 레니와 함께 소리의 과학으로 모든 오해를 풀고, 갈등했던 가족을 다시 하나로 이어 준다.1 수상한 의뢰인 … 10 2 인어 섬의 대저택 … 19 •다판다 탐정의 과학 퀴즈 / 38 3 위조된 유언장 … 40 •다판다 탐정의 과학 퀴즈 / 54 4 인어의 정체 … 56 •다판다 탐정의 과학 퀴즈 / 78 5 대저택에서 들리는 이상한 소리 … 80 •다판다 탐정의 과학 퀴즈 / 92 6 좀비가 나타났다 … 94 ★다판다 탐정의 과학 교실 / 109 으스스한 인어 섬의 대저택에 숨겨진 비밀! 살짝 탐정 다판다와 레니의 흥미진진 과학×추리 동화! 《다판다 만물 트럭》은 흥미진진한 사건 속에서 과학 지식을 익히는 추리 × 과학 동화 시리즈예요. 4권 《인어 섬의 비밀》에서는 ‘소리의 성질’을 주제로, 안개 자욱한 섬에서 벌어지는 신비로운 사건이 펼쳐집니다. 어느 날 다판다 탐정과 조수 레니는 수상한 의뢰를 받고 ‘인어의 섬’으로 향합니다. 이곳은 밤이면 인어의 노랫소리가 들려온다는 미스터리한 섬이에요. 섬의 대저택 주인 고야 부인이 갑자기 세상을 떠나면서 남긴 유언장을 둘러싸고 이상한 일들이 벌어지죠. 유산을 노리는 허영심 많은 두 아들, 얌전하지만 어딘가 수상한 입양 딸 고미로, 말 많은 앵무새 두두, 그리고 의사 닥터 올로까지. 모두가 비밀을 숨기고 있습니다. 결국 유언장은 위조된 흔적이 드러나고, 지하실에서는 인어 미라가 발견되며, 심지어 좀비의 등장까지 이어지지만 다판다는 놀라운 추리력과 과학 지식을 바탕으로 진실에 다가갑니다. 사건의 열쇠는 바로 ‘소리’. 다판다는 피아노 소리와 메아리, 벽을 타고 도는 진동과 반사음을 분석하며 진짜 범인을 찾아내지요. 결국 다판다는 레니와 함께 소리의 과학으로 모든 오해를 풀고, 갈등했던 가족을 다시 하나로 이어 줍니다. 이 책은 ‘모든 소리가 단서가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어요. 안개 속에서 들리는 노랫소리, 벽에 반사된 피아노 소리, 묘지 아래에서 울리는 진동 등, 다판다는 눈에 보이지 않는 소리의 힘으로 진실을 밝혀냅니다. 각 장의 끝에는 다판다가 추리에 사용한 과학 개념을 쉽게 설명하는 〈다판다 탐정의 과학 퀴즈〉가 실려 있고, 마지막에는 ‘진동’, ‘진폭’, ‘음색’ 같은 개념을 재미있게 정리한 〈다판다 탐정의 과학 교실〉이 이어집니다. 《인어 섬의 비밀》은 단순한 추리 동화를 넘어, 아이들이 ‘소리의 원리’를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돕는 과학 동화입니다. “소리는 눈에 보이지 않아도 진실을 들려 준다”는 다판다의 말처럼, 흥미로운 이야기로 과학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을 것입니다. 닥터 올로는 유언장 공개가 공정하게 진행되도록 다 판다에게 의뢰하러 왔다고 했어. 말할 때마다 손끝이 떨 리고 있었지. 그만큼 긴장하고 있다는 거였어. “왜 하필 저에게 의뢰하는 거죠?” 다판다가 물었어. “고야 부인의 아들들이 유언장 내용에 불만이 있더라도, 탐정님이 지켜보면 소란 피우지 못할 테니까요. 아, 다판다 탐정님의 소문은 익히 들었습니다.” “너무해요! 이 대저택은 엄마가 가장 아끼던 곳이에요!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할 수 있어요?” 고미로의 목소리는 떨렸고, 눈동자에는 억눌린 분노와 슬픔이 섞여 있었어. “우리 유산인데, 우리가 어떻게 하든 자유야.” “맞아, 입양된 네가 상관할 바 아냐.” 둘의 말에 닥터 올로는 한숨을 쉬며 말했어.
1979 삼미상회
한그루 / 고명순 (지은이), 신기영 (그림) / 2024.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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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그루명작,문학고명순 (지은이), 신기영 (그림)
1970~80년대 제주를 배경으로 한 중편동화이다. 주인공 맹심이를 중심으로 친구, 가족의 애틋한 사랑을 그리고 있다. 가난하고 어려웠던 시절, 먹고사는 일이 가장 중요한 아버지에게 주인공 맹심이는 언제나 찬밥 신세다. 다정한 말 한마디 듣지 못하고, 오빠 둘에게 언제나 밀리는 맹심이는 지긋지긋한 집을 떠나기로 한다. 절친인 춘자와 성미의 도움으로 제주를 떠난 맹심이는 반하리라는 이름으로 공부와 일을 병행하며 새로운 삶을 살아간다. 언젠간 떳떳한 모습으로 돌아가리라 생각하던 맹심이에게 어느 날 아버지의 편지가 도착한다. 한꺼번에 밀려온 그리움 속에서 맹심이는 집으로 향하게 된다. 한밤중에 눈물 속에 떠났던 집으로 들어선 맹심이를 반기는 것은 올레의 환한 불빛이었다.1. 어마떵어리 08 2. 종근 통쉐 22 3. 1979 삼미상회 30 4. 눈물의 바닷길 40 5. 반하리 52 6. 돌아온 맹심이 66추억 속의 올레를 밝히는 사랑의 불빛 1970~80년대 제주를 배경으로 한 중편동화이다. 주인공 맹심이를 중심으로 친구, 가족의 애틋한 사랑을 그리고 있다. 가난하고 어려웠던 시절, 먹고사는 일이 가장 중요한 아버지에게 주인공 맹심이는 언제나 찬밥 신세다. 다정한 말 한마디 듣지 못하고, 오빠 둘에게 언제나 밀리는 맹심이는 지긋지긋한 집을 떠나기로 한다. 절친인 춘자와 성미의 도움으로 제주를 떠난 맹심이는 반하리라는 이름으로 공부와 일을 병행하며 새로운 삶을 살아간다. 언젠간 떳떳한 모습으로 돌아가리라 생각하던 맹심이에게 어느 날 아버지의 편지가 도착한다. 한꺼번에 밀려온 그리움 속에서 맹심이는 집으로 향하게 된다. 한밤중에 눈물 속에 떠났던 집으로 들어선 맹심이를 반기는 것은 올레의 환한 불빛이었다. 책은 추억 속의 한 시대를 그리면서 그 안에 담긴 진득한 애정과 따뜻함을 보여준다. 무뚝뚝하고 무심한 아버지의 마음 깊은 곳에 들어있던 따뜻한 사랑이 감동스럽게 다가온다. 정 많고 꿈도 많은 맹심이의 성장기는 아이들뿐 아니라 그 시대를 건너온 어른들에게도 진한 감성을 자극한다. 저자는 “세상에 이러저러한 결핍으로 서운하고 아프고, 슬프고, 힘들고 억울한 생각이 드는 어린이와 어른들을 위해 이 글을 바친다.”고 전한다.‘종근 통쉐’(잠긴 자물쇠)아버지 별명이었다. 고팡 열쇠는 아버지 보물 1호였고 엄마마저 아버지 허락을 받고서야 출입이 가능한 곳이 우리 집 고팡이었다. 단단히 잠긴 고팡 앞에서 뒷짐을 지곤 그 대단한 맹철이, 맹식이를 그리는 일이 아버지는 낙이라고 했다.기대하시라. 종근 통쉐, 너의 생명은 오늘까지일 테니까. 버스는 부두를 향해 달리기 시작했다. 그제야 참았던 눈물이 폭포처럼 쏟아졌다. 검정색 흘림체로 지워질 듯 적힌 낡은 삼미상회 간판이 흔들거리다 사라져 버렸다. 그제야 삼미상회 쪽으로 고개를 돌려봤다. 아직 춘자와 성미는 그 자리에 그대로 선 채 버스 꽁무니를 향해 손을 흔들고 있었다. 아주 작아져서 보이지 않을 때까지 나도 가만히 손을 흔들었다.‘다시는 삼미상회에 오지 말아야지.’ 일주일에 한 번쯤 아버지는 학교로 편지를 보내왔다.꼭 수취인이 없는 듯, 편지는 차곡차곡 회색빛 철 사물함 안에 쌓여갔다. 이제 와서 굳이 아버지 사연을 듣는 것도 싫었지만 그동안 문득문득 사무치게 그리워도 꾹 참았던 복잡한 감정이 터져버릴 것 같아 뜯어보지 않고 묻어두기로 했다.
전사들 종족의 탄생 5 : 분열된 숲
가람어린이 / 에린 헌터, 케이트 캐리, 체리스 볼드리, 빅토리아 홈즈 (지은이), 서현정 (옮긴이) / 2024.12.30
17,500원 ⟶ 15,750원(10% off)

가람어린이명작,문학에린 헌터, 케이트 캐리, 체리스 볼드리, 빅토리아 홈즈 (지은이), 서현정 (옮긴이)
전사로 살아가는 고양이들의 세계를 눈에 보일 듯 생생하게 그려낸 에린 헌터의 『전사들: 제5부 종족의 탄생』, 그 다섯 번째 이야기. 치명적인 전염병에서 가까스로 살아남은 고양이들. 하지만 잎 없는 계절이 시작되고 굶주림과 추위가 모두를 위협한다. 한편 영혼 고양이들에게서 온 메시지는 변함이 없다. “살아남으려면 타오르는 별처럼 성장하고 퍼져 나가야 한다!” 클리어스카이는 모든 무리가 하나로 합쳐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오히려 고양이들은 각자 원하는 집을 찾아 뿔뿔이 흩어지는데…. 이제 모든 고양이가 어느 무리에 충성을 바칠지 결정해야 한다. ‘전사의 규약’이 처음 만들어진 종족의 기원을 밝히는 <전사들> 시리즈의 프리퀄, 종족의 첫 새벽이 열린다.등장하는 고양이들 고양이 지도 두발쟁이 지도 프롤로그 1 클리어스카이의 결심 2 서로 다른 생각들 3 각자의 결정 4 흩어지는 고양이들 5 다시 만난 스타플라워 6 그림자 속에 도사린 위험 7 굶주린 떠돌이들 8 텅 빈 동굴 9 스타플라워의 속삭임 10 비밀스러운 만남 11 분노한 썬더 12 분열된 숲 13 뜻밖의 만남 14 소나무 숲으로 15 기쁘지만은 않은 재회 16 두발쟁이의 덫 17 다시 모인 가족 18 전하기 힘든 진실 19 소중한 시간 20 사라진 아이들 21 꺼져 가는 숨 22 작별 23 나의 진영으로 24 진정한 집 25 발톱을 드러낸 떠돌이 비하인드 스토리 프롤로그 1 새로운 인연 2 가족이 되다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무려 116주 동안 머무른 세계적인 화제작! 전 세계 38개국어로 번역 출판되어 8천만 부 이상 팔린 베스트셀러! 에린 헌터의 『전사들』 제5부 ‘종족의 탄생’, 다섯 번째 이야기! “마음을 따라라, 그 마음이 집으로 인도해 줄 것이다.” 전사로 살아가는 고양이들의 세계를 눈에 보일 듯 생생하게 그려낸 에린 헌터의 『전사들: 제5부 종족의 탄생』, 그 다섯 번째 이야기! 치명적인 전염병에서 가까스로 살아남은 고양이들. 하지만 잎 없는 계절이 시작되고 굶주림과 추위가 모두를 위협한다. 한편 영혼 고양이들에게서 온 메시지는 변함이 없다. “살아남으려면 타오르는 별처럼 성장하고 퍼져 나가야 한다!” 클리어스카이는 모든 무리가 하나로 합쳐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오히려 고양이들은 각자 원하는 집을 찾아 뿔뿔이 흩어지는데……. 이제 모든 고양이가 어느 무리에 충성을 바칠지 결정해야 한다! ‘전사의 규약’이 처음 만들어진 종족의 기원을 밝히는 <전사들> 시리즈의 프리퀄, 종족의 첫 새벽이 열린다! 전사로 살아가는 고양이들의 세계를 눈에 보일 듯 생생하게 그려낸 『전사들』 시리즈의 프리퀄, 종족의 첫 새벽이 열린다! 『전사들』 시리즈는 영어권 지역에서 천만 부 이상 판매되며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무려 116주 동안 머물러 화제가 된 베스트셀러이다. 이번에 나온 『전사들 제5부: 종족의 탄생5. 분열된 숲』은 『태양의 흔적』, 『떠오르는 썬더』, 『첫 번째 전투』, 『타오르는 별』에 이은 다섯 번째 이야기로, 천둥족과 강족, 바람족, 그림자족, 하늘족의 탄생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오래전 산에 살고 있던 부족 고양이들은 스톤텔러가 받은 계시를 따라 태양의 흔적을 쫓아 산을 내려온다. 긴 여정 끝에 태양의 흔적이 가리키는 넓은 땅에 도착한 고양이들은 두 무리로 나뉘어 황무지와 숲에 각각 자리를 잡는다. 숲의 무리와 황무지 무리 사이의 끔찍한 대전투가 끝나고, 살아남은 고양이들 앞에는 신비로운 영혼 고양이들이 나타난다. “타오르는 별처럼 성장하고 퍼져 나가라!” 영혼 고양이들이 전한 메시지를 두고 고민하던 고양이들은 각자가 믿고 따르는 지도자를 따라 더 작은 무리로 뿔뿔이 흩어진다. 톨섀도를 따라 소나무 숲으로 간 그레이윙은 자신의 자리를 찾지 못해 방황하고, 아버지 클리어스카이를 따라 숲으로 간 썬더는 아버지가 무리를 이끄는 방식에 반발하여 무리에서 독립해 자신만의 진영을 찾아 나선다. ‘타오르는 별’의 다섯 꽃잎처럼 고양이들은 다섯 개의 무리로 흩어지고, 마침내 다섯 종족의 윤곽이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다! 전사로 살아가는 고양이들의 세계를 눈에 보일 듯 생생하게 그려낸 에린 헌터의 『전사들』 시리즈! 대장정의 첫 시작을 여는 프리퀄, 종족의 탄생! 그 다섯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호숫가에 사는 천둥족과 바람족, 강족, 그림자족은 종족 지도자의 지휘에 따라 ‘전사의 규약’을 지키며 살아가는 전사 고양이들이다. 천둥족은 낙엽수가 많은 지역, 바람족은 탁 트인 황무지, 강족은 물고기가 풍부한 강가, 그림자족은 습지와 소나무가 주를 이루는 지역을 영역으로 차지하고 있으며, 종족마다 환경에 다른 만큼 먹잇감이나 습성도 조금씩 다르다. 이들은 자기 종족의 영역과 먹잇감을 지키기 위해 끊임없이 경쟁하는 관계지만, 보름달이 뜰 때면 휴전을 하고 섬에 모여 종족 모임을 갖는다. 전사 고양이들은 그들이 ‘두발쟁이’라 부르는 인간들의 위협과 자연환경의 변화에 맞서서 살아남기 위해 다른 종족을 공격하기도 하고, 위험에 처한 상황에서는 경계를 넘어서 서로 돕기도 한다. 네 종족은 단순히 적대적이기만 한 것도 아니고, 온전한 동맹 관계도 아니다. 상황에 따라 언제라도 바뀔 수 있는 종족들 사이의 관계는 야생 고양이 세계를 긴장된 구도에 몰아넣는 장치이다. 게다가 종족 내에서도 위계와 서열이 존재하기 때문에, 최고 권력을 차지하기 위한 음모와 세력 다툼이 끊이지 않는다. 더불어 이런 효과적 무대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종족 전투, 훈련, 순찰, 먹이 사냥 등의 장면에서는 고양이들의 심리나 몸동작까지도 놓치지 않는 섬세한 묘사 덕분에 긴박감이 더해진다. 네 종족은 늘 그랬듯 경쟁하는 관계이지만, 필요할 때는 서로 협력한다. 마치 인간 세계에서 일어나는 정치의 장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섬에서의 모임 장면은 평화를 보장받는다는 전제 때문에 오히려 각자의 욕망이 충돌하는 모습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모순적인 현실을 자연스럽게 보여 준다. 고양이들이 종족의 이름을 걸고 벌이는 정치 행위를 보며, 정말 그런 일이 있을 수도 있겠다고 쉽게 공감할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의 미덕은 바로 이런 현실에 눈감지 않고, 그 모순을 기반으로 갈등을 풀어나가는 모습을 제시한다는 점에 있다. 종족 고양이들은 외부 세력의 위협을 받는 순간에도 무조건적이거나 극적인 협력을 하지 않는다. 그들은 각자의 셈법대로 계산하여 유리한 방향으로 움직이고, 서로 협력했다가도 다시 원래의 자리로 돌아간다. 그리고 이렇게 지극히 현실적인 상황이 펼쳐지는 가운데, 지도자의 역할은 더욱 빛나게 된다. 종족을 가리지 않고 어려움에 처하거나 부당한 처우를 받는 고양이들을 외면하지 않는 천둥족의 지도자 파이어스타의 모습은 ‘정의’를 원칙으로 삼고 행동하는 흔들림 없는 지도자 상을 보여 준다. 지저분한 현실과 올곧은 정의 사이에서 어려운 줄타기를 멋지게 해내는 파이어스타의 모습은 독자들을 한껏 매료시킨다. 『전사들』은 인간이 아닌 고양이들의 세계에 대한 이야기이며, 철저하게 고양이의 시선에서 모든 것을 표현하고 있다. 어린이의 키보다도 더 낮은 위치에서 바닥에 배털을 스치며 다니는 고양이의 눈에 포착된 세상은 우리가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감각적이고 새롭다. 이런 새로움은 낯선 언어에 담겨 더욱 효과적으로 표현된다. 이를테면 숲에 사는 동물들과 달리 네 발로 걷지 않는 동물인 인간은 ‘두발쟁이’, 자동차들이 요란한 소리를 내며 질주하는 도로는 ‘천둥길’이다. 사계절은 잎의 상태에 따라 ‘새잎 돋는 계절’, ‘초록잎 우거진 계절’ 등으로 말한다. 또한 거리를 가늠할 때는 꼬리가 몇 개인지로 표현하고, 시간은 해와 달이 뜨고 지는 것으로 기준을 삼는다. 독자의 입장에서 처음에는 조금 어리둥절할 수도 있겠지만, 작품을 읽어 나갈수록 정교하게 구현된 낯선 세계에 몰입하는 재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런 특징은 단순한 재미에 머무르지 않고 한 발 더 나아가 인간중심적 사고에서 벗어나, 무심코 침해하고 있을지도 모르는 자연의 세계를 돌아보라는 교훈도 전해 준다. 『전사들』은 시리즈마다 각 6부작으로 구성된 개성 있는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이야기마다 몇 세대에 걸친 전사들이 영역과 명예, 생존을 위해 싸우는 모험의 대장정이 펼쳐진다. 기나긴 여행과 무자비한 적들, 배신과 비탄에도 불구하고 종족들의 삶을 지탱해 주는 전사의 규약을 지켜 나갈 수 있을 것인지, 끊임없는 시험이 이어진다. 위대한 문학적 전통에 기반을 둔 섬세한 필치와 야생적인 자연에 대한 열정이 공명하여 탄생한 이 시리즈는 전 세계적으로 8천만 부 넘게 판매되어 모든 독자들이 평범한 고양이들을 전혀 다른 눈으로 바라보게 만들었다. 현재도 계속해서 새로운 이야기가 만들어지고 있다. 또 다른 베스트셀러 『별을 쫓는 자들』, 『살아남은 자들』 시리즈의 작가이기도 한 에린 헌터는 동물에 대한 사랑과 자연계의 잔인한 매력에서 영감을 받고, 자연에 대한 경이감을 갖는 동시에 동물 행동에 대한 신화적 설명을 만들어 내는 것을 즐긴다. 면밀한 관찰에 신화적 상상력을 덧붙여 탄생시킨 야생 고양이들의 이야기가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소리그물
청개구리 / 백정애 지음, 김수연 그림 / 2017.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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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개구리명작,문학백정애 지음, 김수연 그림
청개구리 문고 29권. 백정애 작가의 첫 번째 동화집. 주위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일상적 소재를 다룬 6편의 단편동화가 실려 있다. 친근하고도 유쾌한 어조로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어 재미는 물론 아이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고, 나아가 삶의 의미를 일깨워 준다. 아이들의 자존감을 되새기는 이야기에서부터 가족 간의 갈등과 화해를 그린 이야기에 이르기까지 묵직한 주제를 친숙한 설정으로 풀어내고 있어 쉽게 수긍이 될 뿐 아니라 깊은 감동을 불러일으키기도 한다.소리그물 특별한 허락 에코공원 시계탑 엄마, 밥 꿈꾸기 좋은 시간 딱지왕은 나야, 나 작가의 말아이들의 일상을 통해 자존감과 가족의 의미를 되짚어보는 이야기! 초등학교 중학년부터 고학년에 이르는 아이들에게 삶의 여러 단면을 보여주는 ‘청개구리문고’의 29번째 동화집 『소리그물』이 출간되었다. 2017년 무등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한 작가가 그동안 여러 지면에 발표한 작품들을 모아 펴낸 것이다. 백정애 동화작가의 첫 동화집인 셈이다. 이 동화집에는 모두 6편의 단편동화가 실려 있다. 주위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일상적 소재를 다루고 있어 누구나 공감할 만한 이야기다. 더욱이 친근하고도 유쾌한 어조로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어 재미는 물론 아이들이 쉽게 다가갈 수 있고, 나아가 삶의 의미를 일깨우게 하는 작품들이 대부분이다. 아이들의 자존감을 되새기는 이야기에서부터 가족 간의 갈등과 화해를 그린 이야기에 이르기까지 묵직한 주제를 친숙한 설정으로 풀어내고 있어 쉽게 수긍이 될 뿐 아니라 깊은 감동을 불러일으키기도 한다. 먼저 표제작인 「소리그물」은 작가의 신춘문예 등단작이다. 난청에 시달리는 주인공에게 어느 날 나타난 깔때기거미. 난청 때문에 친구들과의 사이가 소원해지고 마음이 위축된 주인공에게 거미는 자존감을 북돋워주는 존재가 된다. 곤충을 좋아하는 주인공은 거미를 통해 다시 아이들과 소통하게 되고 난청이 친구를 잃을 정도의 장애가 아니란 걸 깨닫게 되었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다리에 있는 작은 털들로 거미줄에 걸린 소리를 듣는” 거미처럼 가만히 눈을 감고 소리그물을 만들면 “다정한 아이들 목소리가 소리그물에 걸려 콩콩 뛰”는 걸 느낄 수 있게 되었으니 말이다. 이처럼 자존감을 일깨우는 작품 외에 대부분의 작품은 가족 간에 벌어지는 갈등을 통해 상처 입은 마음을 치유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특별한 허락」, 「엄마, 밥」, 「꿈꾸기 좋은 나이」, 「애코공원 시계탑」이 가족 문제를 다룬 작품들이다. 「특별한 허락」은 새로운 가족을 만나게 된 입양아 이야기다. 아빠로부터 버림받은 주인공 자신의 상처도 깊지만 새로 만난 양부모 역시 아들을 잃은 상처에서 헤어 나오지 못한 상태에 있다. 더욱이 그 집에는 죽은 아들의 영혼이 아직 머물러 있을 정도로 상처가 깊게 드리워져 있다. 이렇게 서로 다른 상처로 애달픈 아이와 어른이 만나 서로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며 가족이 되어 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결국 죽은 아들의 영혼이 주인공에게 “너, 우리 엄마 아들 해라. 특별히 허락해 주는 거야.”라며 떠나가는 장면은 슬프면서도 새롭게 맺어진 가족들의 희망을 암시해 보여주기도 한다. 「엄마, 밥」은 엄마와 단둘이 사는 딸의 이야기다. 바쁜 엄마 탓에 엄마와 마주앉아 먹는 밥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할 거라는 아이의 소박한 바람을 담고 있는 작품이다. 결국 아이는 엄마의 뜻과는 달리 어긋나기만 하는데, ‘가족이란 무엇인가’를 되짚어보게 한다. 물질적 성공만이 행복이 아니라 함께 있는 것,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다독여 주는 따뜻함, 이런 것들이 더 소중한 것은 아닐까 하는 깨달음을 통해 가족의 의미를 되짚어보게 한다. 「꿈꾸기 좋은 나이」는 ‘꿈은 절대로 늙지 않는다’고 주장하는 할머니의 뒤늦은 자아성취를 다룬 이야기다. 물론 발레에 대한 할머니의 꿈은 엄마와 갈등을 일으켜 분란을 만들고 가족들을 힘들게도 하지만 이 역시도 가족의 이름으로 받아들여야 하는 일인지도 모른다. 젊은 날 자식을 위한 희생으로 꿈을 접어야 했던 할머니 역시 여성이자 한 인간으로서 자신의 삶이 소중할 수밖에 없다는 것을 느끼게 하는 이야기다. 「에코공원 시계탑」은 폐기처분한 자전거가 에코공원의 시계탑으로 변신해 있는 이야기다. 이를 통해 주인공은 자전거에 깃들어 있는 할아버지와의 추억을 되새기게 된다. 쓸모없게 된 물건일지라도 그 속에는 소중한 삶의 기억이 담겨 있기 마련이다. 그 삶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이 에코공원의 친환경적 의미와 맞물려 색다른 의미를 느끼게 한다. 「딱지왕은 나야, 나」는 아이들의 놀이문화를 다룬 유쾌한 이야기다. 요즘 시대에는 아이들의 놀이기구마저도 상품이 되고, 상품은 유행이 된다. 재래식 딱지를 통해 아이들의 건강한 놀이를 갈망하고 있는 작가의 의도를 엿볼 수 있다. 이처럼 이 동화집은 아이들에게 자존감과 가족의 의미를 다양한 각도에서 되새기게 하는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유쾌하고 재미있으면서도 자신의 일상을 진지하게 되짚어보기에 좋은 동화집이라 할 수 있겠다. ‘지지직’ 하고 보청기 잡음이 들렸다. 나는 얼굴을 찡그리며 볼륨을 줄였다.그러지 말고, 나처럼 소리그물을 한번 만들어 봐!“소리그물?”거미를 향해 살짝 몸을 기울여 속삭였다.간단해! 공중에서 빙글빙글 도는 소리들이 소리그물에 걸릴 때까지 기다리면 되는 거야.나는 거미를 물끄러미 바라보았다.소리가 흩어져 사라져 버리기 전에 너만의 소리그물로 잡아 보라니까!아이들을 빙 둘러보았다. 쉬는 시간마다 함께 웃고 떠들던 아이들이 나를 바라보고 있었다.숨을 깊이 들이쉬면서 눈을 감았다. 크고 작은 소리들이 요란한 소리와 섞여 웅웅웅 쏟아졌다. 머리가 어지러워서 눈을 번쩍 떴다. “원율아, 괜찮아. 아줌마도 너처럼 아직은 시간이 필요한 것 같아.”아줌마가 일어나 나를 안았다. “그러니까 우리 너무 애쓰지 말자.”아줌마가 더 세게 나를 안으며 말했다. 나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 채 어색하게 팔을 들고만 있었다.“바보야. 그럴 땐 너도 꽉 안아 주는 거야. 아들처럼.”지후가 씁쓸하게 웃으며 말했다.나는 용기를 내서 아줌마를 안아 보았다. 쿵쿵 뛰는 아줌마 심장 소리가 고스란히 전해졌다. 목이 콱 메었다. 지금껏 잘 참았던 눈물이 주르륵 흘러내렸다. 아줌마가 가만가만 내 등을 쓸어 주었다.
아하! 이럴 땐 이런 속담
바른북스 / 대구강림초등학교 5학년 3반 친구들 (지은이), 김대조 (엮은이) / 2024.01.29
13,000원 ⟶ 11,700원(10% off)

바른북스교양,상식대구강림초등학교 5학년 3반 친구들 (지은이), 김대조 (엮은이)
속담을 옛날 말, 고리타분한 잔소리 정도로 생각하는 아이들이 많다. 하지만 속담 속에 담긴 지혜와 슬기는 우리의 정신적 문화를 지탱해 주는 바탕이 된다. 이 책에는 초등학생들이 직접 속담을 골라 오늘날의 이야기로 바꾸어 쓴 속담 이야기가 담겨 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자신들의 경험 속에 속담의 의미를 녹여내어 새로운 재미와 지혜를 선사해 주는 창작 이야기들이 가득하다.책을 펴내며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감나무 밑에 누워 홍시 떨어지기를 바란다 강 건너 불구경 겉 다르고 속 다르다 계란으로 바위 치기 고생 끝에 낙이 온다 길고 짧은 것은 대어 봐야 안다 도둑이 제 발 저린다 말이 말을 만든다 말이 씨가 된다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바늘 도둑이 소도둑 된다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 우물에 가 숭늉 찾는다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질 때가 있다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 작은 고추가 맵다 티끌 모아 태산 혀 아래 도끼 들었다 호랑이 굴에 들어가야 호랑이를 잡는다초등학생이 직접 속담을 고르고 재치 있게 꾸며 쓴 이야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지혜와 슬기가 묻어나는 속담 이야기! 2024 대구광역시교육청 책쓰기 프로젝트 선정 도서 속담을 옛날 말, 고리타분한 잔소리 정도로 생각하는 아이들이 많다. 하지만 속담 속에 담긴 지혜와 슬기는 우리의 정신적 문화를 지탱해 주는 바탕이 된다. 이 책에는 초등학생들이 직접 속담을 골라 오늘날의 이야기로 바꾸어 쓴 속담 이야기가 담겨 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자신들의 경험 속에 속담의 의미를 녹여내어 새로운 재미와 지혜를 선사해 주는 창작 이야기들이 가득하다. 지혜와, 슬기와, 교훈이 이야기마다 숨어 있어 읽을 때마다 아하! 하는 탄성을 자아내게 한다. ‘법고창신’이라고 했다. 옛것을 본받아 새로운 이야기를 창조한 아이들의 속담 이야기! 어휘 문해력이 떨어지는 시대에 이 책은 아이들의 문해력과 인성을 동시에 함양할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을 가장 잘 읽는 방법! 일단 아무 생각도 하지 말고 재미있게 읽어요. 그리고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속담을 사용했는지 살펴보세요. 마지막으로 비슷한 상황이 생기면 멋지게 속담을 활용해 보세요.
만 원으로 시장보기
글수레 / 이영미 지음, 만밥 그림 / 2008.10.20
9,000원 ⟶ 8,100원(10% off)

글수레생활,인성이영미 지음, 만밥 그림
프롤로그 만 원으로 둘이 살기 START! 1장. 카트 타고 씽씽- 대형마트 부록- 남은 재료로 스페셜 피자 만들기 2장. 인심이 훈훈- 재래시장 부록- 싱싱한 재료 고르는 비법 3장. 꽃들이 활짝- 전문시장 부록- 별의 별 전문시장 4장. 물건이 왕창- 도매시장 부록- 포인트 모아 돈으로 쓰기 5장. 전화만 하면 척척- 홈쇼핑 부록- 홈쇼핑 제대로 이용하는 방법 6장. 클릭 할 때 조심- 인터넷 쇼핑 부록- 인터넷 쇼핑의 또 다른 세계 7장. 새것 같은 헌것-중고 벼룩시장 부록- 벼룩시장 참가하기 8장. 바다에서 식탁까지- 수산물 유통 과정 부록- 만 원 만들기 에필로그 만 원이면 뭐든지 할 수 있어!요즘 같은 불경기를 이기는 지혜 만 원만 있으면 뭐든지 할 수 있어! 학교에서도 배울 수 없는 사는 데 꼭 필요한 진짜 지혜! 우리는 거의 매일 돈을 쓴다. 그러나 쓸 수 있는 돈은 한정돼 있고, 하나를 선택하면 다른 하나는 포기해야만 하는 상황에 늘 부딪힌다. 여기서 고민이 시작된다. “어떻게 하면 좀 더 적은 비용으로 좋은 걸 살 수 있을까?” 이건 비단 어른들만의 고민이 아니다. 대부분의 아이들에게는 부모에게 받은 용돈을 아차 하는 사이에 다 써 버린 경험이 있을 것이다. 만 원은 아이들에게 적지 않은 돈이다. 그럼에도 무엇에 썼는지도 모르게 쉽게 없어져 버리는 액수이기도 하다. 하지만 잘만 쓰면 아주 많은 걸 할 수 있는 돈이 바로 만 원이다. 바로 이 점에 착안해, 「만 원으로 HOW」 시리즈가 기획됐다. 지금까지 ‘절약’을 강조한 책들은 많았다. 그러나 대부분 ‘절약하는 법’을 알려 주기보다는 ‘무조건 돈을 안 쓰는 법’을 강조했다. ‘돈을 안 쓰는 게 아니라 꼭 필요한 곳에만 제대로 쓴다는’ 절약의 진짜 의미에 맞게, 이 책은 돈을 ‘제대로’ 쓰는 법, 즉 현명한 소비 비법을 알려 준다. 이 책은 ‘만 원’이란 돈을 잘 활용하면 불가능할 것 같은 일도 쉽게 이룰 수 있다는 걸 보여 준다.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만 원을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하여, 독자 스스로 만 원으로 원하는 목표를 이루며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장 보러 간 엄마의 고민이 뭔지 알겠어" 시장의 흐름을 한눈에! 경제 개념까지 한 번에 꿰뚫는다 왜 분명히 필요한 게 없다가도, 마트에만 가면 사고 싶은 걸로 넘쳐날까? 어떻게 하면 정말 싸지만 좋은 제품을 살 수 있을까? 홈쇼핑이나 인터넷으로 덜컥 사 버린 물건은 어떻게 환불 받지? 우리나라에 초콜릿만 전문으로 파는 시장이 있다던데 정말일까? 이 모든 궁금증을 풀어 주는 이 책은 일반적으로 알려진 시장의 범위를 뛰어넘어, 우리나라에 얼마나 다양한 시장이 있으며 각각 어떤 역할들을 하는지를 보여 준다. 아울러 가게에서 파는 물건이 어떤 과정을 거쳐 우리 손까지 들어오게 됐는지, 그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게 했으며 충동구매를 부추기는 환경에 대해 알려 줘, 시장의 흐름은 물론 경제 개념까지 잡을 수 있도록 했다. 만 원으로 원하는 걸 신나게 살 수는 없을까? 만약 만 원으로 일주일을 버텨 본다면 어떨까? 그것도 둘이서! 이 책의 주인공 라니와 릴라는 만 원으로 둘이 살아가게 된다. 그러나 아무것도 못하고 방구석에만 있어야 할 것 같은 예상을 깨고, 룰루 랄라 온갖 시장을 누비며 구경할 것 다 하고 사고 싶은 것도 사고야 만다. 홈쇼핑, 인터넷 쇼핑으로 덜컥 물건을 사는 바람에 이들은 빈털터리가 되기도 하지만, 생활에 쪼들리면서도 이들은 원하는 물건을 손에 넣는다. 이 책은 시장경제에 대한 지식에만 치우치지 않고, 싸지만 좋은 재료를 고르는 비법, 홈쇼핑 제대로 이용하는 방법, 인터넷으로 외국에서만 파는 물건 구하기, 벼룩시장 참가하기, 만 원 만들기 등 실생활에서 직접 해 볼 수 있는 경제생활에 꼭 필요한 지혜를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전한다.
전기 도둑 흡혈귀와 탐정 저스틴
책속물고기 / 시그문드 브라우어 (지은이), 박민희 (그림), 김배경 (옮긴이) /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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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물고기명작,문학시그문드 브라우어 (지은이), 박민희 (그림), 김배경 (옮긴이)
페트병 온실, 걸어 다니는 스쿨버스, 개똥 전기, 음식 쓰레기 재활용, 새 투명창 충돌 방지 스티커, 생물 개체 수 세기, 플라스틱 줄이기…… 캡틴에코 저스틴의 머릿속에는 친환경 아이디어가 가득하다. 『전기 도둑 흡혈귀와 탐정 저스틴』은 무심코 낭비하고 있는 전력을 찾아서 아끼기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이다. 전기는 그냥 만들어지지 않아요. 자원과 비용이 많이 든다. 게다가 가장 많이 사용되는 화력 발전소는 이산화탄소와 미세먼지를 발생해 환경을 오염시킨다. 이 책은 대기 전력을 줄이는 일부터 시작해, 가정과 학교와 사회의 전력 소비량을 차근차근 아껴 나간다. 쉽게 누구나 할 수 있고, 즐겁게 함께할 수 있고, 똑똑하게 환경을 지킬 수 있는 환경 동화 시리즈 ‘에코 소셜 액션’을 만나 보자.1. 한밤중 전기 흡혈귀 소동 ★ 에코! 환경에 관심 가지기 -만약 전기가 없다면? 2. 전기를 잡아먹는다고? ★ 소셜! 환경 키워드를 공유하기 -#대기 전력 #대기 전력을 줄이는 방법 3. 숨은 전기 도둑 찾기 ★ 액션! 환경을 위해 실천하기 -슬기로운 전기 절약 생활 4. 수위 아저씨의 비밀을 지켜라 ★ 캡틴에코의 뉴스레터 -지구를 위해 에너지를 부탁해보이지 않는 전기 도둑을 잡기 위해 과학 탐정이 출동해요! 캡틴에코 저스틴이 이번에는 우리 주변에 낭비되는 대기 전력을 잡으려고 탐정이 돼요. 대기 전력은 전자 기기가 외부 전원과 연결된 상태에서 주된 기능을 수행하지 않거나 다시 켜지기까지 기다리면서 소모하는 전력을 말해요. 그래서 전기를 잡아먹는다는 뜻으로 ‘전기 흡혈귀’라고도 불려요. 저스틴은 대기 전력을 줄이기 위해 수업을 마치고 학교 곳곳에 안 쓰는 전자 기기의 플러그를 뽑아요. 저스틴의 탐정 활동은 아이들의 흥미를 끌뿐만 아니라 문제를 스스로 발견하고자 하는 주체성을 자연스레 배울 수 있어요. 그리고 전력 측정기를 사용해 보이지 않는 전력 소비량을 수치와 그래프로 비교하고 분석해서 과학적으로 해결하지요. 이 책은 우리가 지금 눈여겨봐야 할 환경 주제를 과학적 사고로 풀어내는 멋진 환경 과학 동화예요. 전자 기기의 플러그를 뽑고 지구와 연결할 시간이에요! 저스틴은 전기를 아끼는 일을 생활화해야 한다고 말해요. 사용하지 않는 전자 기기의 플러그를 뽑고, 불필요한 전등을 끄고, 실내 온도를 적절하게 유지해서 냉·난방기를 덜 써요. 스마트폰, 텔레비전, 컴퓨터 등 자주 쓰는 전자 기기의 사용 시간을 조금씩 줄여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요. 에너지 절약은 곧 환경을 보호하는 일이에요. 전기를 아끼면 화력 발전소의 화석 연료를 덜 쓰게 되고, 온실가스 배출량이 줄어들어서 오늘의 환경 문제인 지구 온난화를 늦출 수 있지요. 우리는 이제부터라도 몸살을 앓고 있는 지구를 돌보기 위해 더 나은 변화를 모색해야 해요. 저스틴이 제안하는 에너지 절약은 더 나은 미래를 만드는 힘이 될 거예요. 나에서 우리로, 집에서 사회로! 어린이 시민 의식이 세상을 바꿔요! 저스틴은 끊임없이 연대를 외쳐요.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사람들을 불러 모으고 끌어들이고 함께 참여하도록 이끌어요. 저스틴은 이렇게 말해요. “작은 실천들이 쌓이고 쌓여서 환경을 살리고 지구를 지키는 것 아닐까요?” 그리고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오늘의 실천이 나무 한 그루를 심는 일과 같다며 나무 스티커를 나눠 주기도 해요. 저스틴의 긍정적인 생각과 적극적인 활동은 ‘선한 영향력’으로 주변에 퍼져요. 친구들이 함께 대기 전력을 줄이고, 교장 선생님이 학교의 에너지 절약에 앞장서고, 환경에 관심 없던 블라초가 스마트폰으로 물건을 나눠 쓰자는 아이디어를 내놓아요. 이 책은 어린이도 사회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할 수 있음을 보여 줘요. 자신감을 가지고 나에서 우리로, 집에서 사회로 환경 보호 활동을 넓혀 나가요. ■ ’에코 소셜 액션‘ 시리즈 소개 환경은 누구만 지키는 게 아니라 누구나 지켜야 해요. 그리고 함께 뜻을 모으면 얼마든지 즐겁고 재미있게 환경을 지킬 수 있지요. 그게 바로 ‘에코 소셜 액션’이에요. ‘에코 소셜 액션’는 환경에 관심을 가지고, 환경 키워드를 공유하고, 환경을 위해 실천하는 본격 어린이 환경 동화 시리즈예요. 환경을 지키는 일에 누구보다 진심인 캡틴에코 저스틴이 학교와 동네, 도시에서 진행하는 놀라운 친환경 프로젝트에 지금 바로 참여해 봐요!
NEW 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 이야기 61~88 세트 (전28권)
자음과모음 / 황종철 (지은이) / 2025.11.13
442,400원 ⟶ 398,160원(10% off)

자음과모음수학동화황종철 (지은이)
〈NEW 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 이야기〉 시리즈 61권부터 88권을 세트로 묶었다. 수학자들이 자신들의 수학 이론과, 그에 대한 역사적인 배경, 재미있는 에피소드 등을 아이들에게 전해 주는 방식으로 수학의 주요 개념과 주제를 설명하는 책이다. 자연수부터 미적분까지 100개로 세분화하여 깊이 있으면서도 재미있게 지식을 습득할 수 있다. 또한 어려운 수학적 내용을 친구처럼 편한 수학자를 통해 쉽게 배워 볼 수 있도록 한 책이다. 특히 2022년 개정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구성되어 2028년 대입제도개편을 대비한 맞춤형 수학 총서다.61 프톨레마이오스가 들려주는 삼각비 2 이야기 62 피타고라스가 들려주는 수열 이야기 63 가우스가 들려주는 수열의 합 이야기 64 파스칼이 들려주는 수학적 귀납법 이야기 65 아인슈타인이 들려주는 차원 이야기 66 리만이 들려주는 적분 1 이야기 67 뉴턴이 들려주는 미분 1 이야기 68 코시가 들려주는 연속함수 이야기 69 리만이 들려주는 적분 2 이야기 70 뉴턴이 들려주는 미분 2 이야기 71 라이프니츠가 들려주는 미분 3 이야기 72 라이프니츠가 들려주는 미분 4 이야기 73 오일러가 들려주는 무한급수 이야기 74 바이어슈트라스가 들려주는 수열의 극한 이야기 75 베르누이가 들려주는 확률분포 이야기 76 드무아브르가 들려주는 정규분포 이야기 77 피셔가 들려주는 추정 이야기 78 아폴로니우스가 들려주는 이차곡선 1 이야기 79 아폴로니우스가 들려주는 이차곡선 2 이야기 80 바일이 들려주는 벡터 이야기 81 망델브로가 들려주는 프랙털 이야기 82 라이프니츠가 들려주는 기수법 이야기 83 튜링이 들려주는 암호 이야기 84 칸토어가 들려주는 무한 이야기 85 천싱선이 들려주는 평면곡선 이야기 86 하켄이 들려주는 4색정리 이야기 87 가우스가 들려주는 근삿값과 오차 이야기 88 푸앵카레가 들려주는 위상수학 이야기수학 교과서의 내용을 생동감 있는 이야기로 재구성한 친절한 수학 교과서! 수학의 기본 개념을 A부터 Z까지 낱낱이 파헤친 최초의 이야기 수학책! 친절하면서도 재미있는 수학 세상으로의 경이로운 여행을 떠나 보자! 국내 최초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이야기 수학 시리즈! 수학은 모든 과학의 기본 언어이면서도 마주하면 어렵다는 생각이 들고, 복잡한 공식을 보면 머리까지 지끈지끈 아파 온다. 사회적으로 수학의 중요성이 점점 강조되고 있는 시점이지만 수학만을 단독으로 세부적으로 다룬 시리즈는 그동안 없었다. 그러나 사회에 적응하려면 반드시 깨우쳐야만 하는 수학, ‘수학을 좀 더 재미있고 부담 없이 배울 수는 없을까?’ 이런 생각에서 기획된 도서가 바로 시리즈다. 100% 국내 현직 수학 교수, 교사 및 유명 강사들이 집필한 획기적인 이야기 수학책! 시리즈는 국내 초중고 현직 교사들과 대학 교수, 유명 강사 등 국내 최고의 집필진으로 구성되어 있다. 현직 교사 및 서울대학교 수학교육과 출신의 전문가들이 차례와 전체 내용에 대해 검토 및 감수를 하였다. 초중고 수학 전 과정을 망라한 수학의 바이블! 머릿속에 개념이 잡히면 세상 그 어떤 학문보다도 쉬운 학문이 바로 수학이다. 는 바로 이 개념을 잡아 주기 위해서 수학의 주요 개념과 주제를 자연수부터 미적분까지 세분화하여 깊이 있으면서도 재미있게 개념을 설명하고 있다. 수학의 전 분야를 총망라한 ‘수학 대사전’이라고 할 수 있다. 외우지 않아도 게임을 익히듯 원리와 개념이 통째로 입력된다! 실생활과 접목된 현장 수학 교육의 새로운 혁명 는 수학자들이 자신이 연구한 이론과 업적을 아이들에게 설명하는 형식으로 아이들의 수학의 이해를 돕는다. 수학자들이 자신들의 수학 이론과, 그에 대한 역사적인 배경, 재미있는 에피소드 등을 아이들에게 전해 주는 방식이다. 또한 수업 장소가 교실뿐 아니라 교실 밖에서 배우고,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해 생활 속 수학을 발견할 수 있도록 했다. 따라서 더 이상 수학에 대한 부담감과 중압감에 못 이겨 억지로 외우고, 머리를 싸매지 않아도 된다. 소설을 읽듯 술술 읽기만 해도 수학 개념과 원리가 통째로 입력되는 마술 같은 효력을 발휘하기 때문이다. 새 교육과정에서 강조하는 다양한 문제해결 방법 제시! 하나의 풀이 방법만을 가지고 해결되는 시대는 갔다. 수학자와 함께 공식 및 이론의 원리를 찾아가다 보면 새 교육과정에서 강조하는 다양한 문제해결 방법을 찾을 수 있다. 또한 이러한 과정에서 성공과 실패의 시행착오를 경험하며 자신이 자주 실수하거나 놓치는 부분을 파악할 수 있다. 친절하면서도 재미있는 수학 세상으로의 경이로운 여행! 초등학교 5학년이 되면 인지 능력 발달 수준에 맞춰 모든 과목의 난이도가 높아지고 수학 문제도 어려워지기 시작한다. 자연수의 사칙 연산을 바탕으로 계산하는 숫자가 커지고, 푸는 과정이 복잡한 문제가 등장하게 된다. 또한 연산 기호의 의미를 정확히 이해하지 못한 경우 개념을 불확실하게 암기하고 있는 경우 수학이 어려울 수 있다. 수와 기호의 의미를 모른 채 수학을 배우게 되면 원래 개념과 다르게 이를 사용할 위험이 있고 결국 문제의 뜻도 모른 채 풀이 과정에 매달리게 된다. 는 바로 이러한 고민을 깨끗이 날려 버리는 대안 교과서의 형식을 취한다. 또한 학생들에게 암기를 강요하지 않는다. 그 대신 수학자들이 자신들의 수학 이론과 그에 대한 역사적인 배경, 재미있는 에피소드 등을 아이들에게 전해 주어 이해를 돕는다. 교실뿐 아니라 교실 밖에서도 수학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생활 속 수학을 쉽게 발견할 수 있도록 하였다. 뇌에서 원리가 녹아내리는 마술 같은 수학 이야기! -수학의 기본 개념을 A부터 Z까지 낱낱이 파헤친 최초의 이야기 수학책! -뇌에서 원리가 녹아내리듯 통째로 개념과 패턴이 익혀진다. -고대부터 현대까지 수학의 역사를 새롭게 쓴 최고의 천재 수학자들이 자신이 발견한 원리와 업적을 아이들에게 설명하는 형식으로 쉽고 친근하게 다가간다. -수학자들이 자신들의 수학 이론과, 역사적 배경, 재미있는 에피소드 등을 아이들과 함께 타임머신을 타고 그 시대로 돌아가 생동감 있게 전해 준다. -쌍방향 수업 방식으로 교실뿐 아니라 교실 밖에서도 수학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하여 실생활과 접목된 현장 학습 효과가 탁월하다. -초중고 수학의 전 과정을 개념별로 정리, 현행 교과 과정과 긴밀히 연계하여 선행 학습 효과가 뛰어나다. -세련된 디자인과 수준 높은 일러스트, 만화 컷을 삽입하여 수학 원리를 외우지 않고도 저절로 익히게 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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