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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의 새싹
헥사곤 / 서울시교육청 전통문화재단 영재교육원 (지은이) / 2019.12.14
18,000원 ⟶ 16,200원(10% off)

헥사곤예술,종교서울시교육청 전통문화재단 영재교육원 (지은이)
서울시교육청 대학부설소속 전통문화재단 영재교육원은 미술영재 꿈나무화가 20명의 교육과정을 마치면서 학생들의 작품을 모아 수료 작품집을 출간했다. 미술영재 기초과정은 김선두 지도교수와 국내 중견작가 등으로 교수진이 구성되고, 대학교육 수준의 커리큘럼으로 편성되어 한국화 꿈나무 화가를 육성하는 정규 실기 과정이다.서울시교육청 대학부설소속 전통문화재단 영재교육원은 미술영재 꿈나무화가 20명의 교육과정을 마치면서 학생들의 작품을 모아 수료 작품집을 출간합니다. 미술영재 기초과정은 김선두 지도교수와 허윤희, 박형진, 정진화, 최문정, 정문경, 송지은 등 국내 중견작가 등으로 교수진이 구성되고, 대학교육 수준의 커리큘럼으로 편성되어 한국화 꿈나무 화가를 육성하는 정규 실기 과정입니다. 이 교육과정과 출간 경험이 어린 화가들에게 미래의 한국미술을 이끌어가는 작가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이자 그 과정의 기록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서평 시인 김기택은 삶은 낮에 꾸는 꿈이라 했습니다. 삶에서 꾸는 꿈은 밤에 꾸는 몽롱한 꿈이 아니라 낮에 꾸는 치열한 꿈이라는 것입니다. 오늘날 머지않은 AI 시대를 앞두고 세계는 미래의 젊은이들에게 새로운 꿈 꾸기를 요구합니다. 한국화의 경쟁력인 필묵을 새로운 감각으로 계속 가꾸어 나갈 때 서양 현대 회화와는 다른 매력적인 그림이 그려집니다. 서구 현대 미술에서도 동양의 미감을 새로운 미디어와 접목한 작업으로 바람을 일으킨 세계적인 작가가 많습니다. 서예와 중국화를 기반으로 한 쉬빙과 구웬다, 일본화를 기반으로 한 무라카미 다카시, 나라 요시토모, 쿠사마 야요이 그리고 한국화 기반의 서도호가 그 좋은 예입니다. 한국화의 미래 경쟁력은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낡은 방식으로 새로운 것을 이야기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한국화의 감각을 새로운 미디어에 담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후자는 비교적 쉽게 접근할 수 있을지 모르나 전자는 쉽지 않습니다. 그림에서 남이 구사하지 못하는 것을 하나 더 지니고 있다면 전쟁터에서 좋은 무기를 하나 더 지니는 것과 같습니다. 이는 한 날의 검이 아니라 양날의 검이라 하겠습니다. 영재반 여러분들의 책 출판을 축하하며 여러분들의 앞날에 한국화 수업이 중요한 밑거름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 김선두 / 중앙대학교 한국화과 교수자신의 성격과 특징을 닮은 동물 3종류를 합성해 새로운 동물을 창조하고, 그것을 기초로 자신을 친구들에게 소개하는 것으로 영재원 수업은 시작됩니다. 나뭇잎 그리기 작가인 허윤희 선생님의 목탄화 수업은 지워서도 제대로 된 작품이 될 수 있음을, 김선두 교수님의 색 연구 수업은 같은 그림이 색을 달리할 때 얼마나 달라질 수 있는지 확인하는 시간입니다. 박형진 작가님의 에스키스(밑그림) 수업은 어떤 것을 크게 강조할지, 어떤 부분을 잘라 확대해야 효과가 좋을지를 고민하는 과정이 작품 제작에 아주 중요한 부분임을 깨닫게 합니다. 정진화 작가님의 수묵화 수업은 먹의 농담과 번짐만으로도 충분히 멋진 작품이 될 수 있음을, 수묵화가 옛 그림만이 아님을 체득하게 합니다. 최문정 작가님의 구상과 추상 수업에서는 구상 그림을 겹겹이 그리고, 색을 얹는 것을 반복하여 추상 그림을 창조합니다. 정문경 작가님의 민화 수업에서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들이 그린 옛 그림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소중한 내 꽃신, 내가 읽은 책들과 내 손때가 묻은 인형들… 책가도에서 빛납니다. 송지은 작가님의 비단화 수업은 우리 선조들은 어디에, 어떻게 그림을 그렸는지 그 시대로 돌아가 봅니다. 전시장에서 해설을 들으며 작품을 감상하는 갤러리투어는 작가가 왜 이 그림을 그렸는지, 이 그림 이전 장면과 이후 장면은 어떨지 상상하며 감상을 하면 훨씬 많은 것을 볼 수 있음을 알게합니다. ● 이미숙 / 전통문화재단 평생교육원 미술아카데미 원장
사라진 연필깎이
한림출판사 / 박그루 (지은이), 모예진 (그림) / 2024.04.25
13,000원 ⟶ 11,700원(10% off)

한림출판사명작,문학박그루 (지은이), 모예진 (그림)
주이는 만난 적도 없는 사진 속 아이에게 정성껏 편지를 쓴다. 안부를 묻기도 하고, 고민을 편지에 적어 보기도 한다. 비밀 상자에서 발견한 사진 속 아이는 마치 만났던 것처럼 친근하다. 주이는 책상 서랍에 몰래 넣어 놓은 연필깎이의 주인이 사진 속 아이일수도 있겠다고 생각한다. 며칠 뒤 주이는 학교에 연필깎이를 가져갔다가 잃어버리고 무척 속상해한다. 게다가 집 안 분위기도 예전 같지 않아서 마음이 더 불편하다. 아빠가 새로운 일을 시작했지만, 아빠를 대하는 엄마의 모습이 냉랭하다. 주이는 아빠에게 느껴지는 거리감이 아빠의 일과 관련이 있다고 짐작만 할 뿐 쉽게 묻지 못한다. 학교에서도 집에서도 해결되지 않는 고민 속에서 주이는 마음이 복잡하기만 하다. 그리고 우연히 사진 속 아이와 똑 닮은 유아를 만나는데…….1. 비밀 편지 7쪽 2. 상자 속 보물 16쪽 3. 사라진 연필깎이 24쪽 4. 골목 안 빌라 32쪽 5. 계단 위의 소년 40쪽 6. 아빠의 통화 51쪽 7. 내 마음과 상관없는 일이 생길 때 61쪽 8. 영원한 안녕 74쪽 9. 한낮의 유아 82쪽 작가의 말 94쪽‘이 편지를 보낼 수 있다면 참 좋을 텐데….’ 사그락사르락, 연필깎이가 돌아갈 때마다 늘어나는 고민 주이는 만난 적도 없는 사진 속 아이에게 정성껏 편지를 쓴다. 안부를 묻기도 하고, 고민을 편지에 적어 보기도 한다. 비밀 상자에서 발견한 사진 속 아이는 마치 만났던 것처럼 친근하다. 주이는 책상 서랍에 몰래 넣어 놓은 연필깎이의 주인이 사진 속 아이일수도 있겠다고 생각한다. 며칠 뒤 주이는 학교에 연필깎이를 가져갔다가 잃어버리고 무척 속상해한다. 게다가 집 안 분위기도 예전 같지 않아서 마음이 더 불편하다. 아빠가 새로운 일을 시작했지만, 아빠를 대하는 엄마의 모습이 냉랭하다. 주이는 아빠에게 느껴지는 거리감이 아빠의 일과 관련이 있다고 짐작만 할 뿐 쉽게 묻지 못한다. 학교에서도 집에서도 해결되지 않는 고민 속에서 주이는 마음이 복잡하기만 하다. 그리고 우연히 사진 속 아이와 똑 닮은 유아를 만나는데……. 계단 위의 소년이 전한 선물 한낮의 햇살처럼 빛난 우리의 우정 답답한 마음에 평소와 다른 길로 하교하던 주이는 골목에서 만난 유아와 친구가 된다. 유아도 주이처럼 잃어버린 걸 찾고 있다는 말을 듣고는 괜한 친근함을 느낀다. 유아는 그림도 잘 그리고, 주이의 이야기도 잘 들어준다. 유아는 주이의 고민 많은 얼굴을 보고는 따뜻한 위로를 건넨다. “내 마음과 상관없이 일이 생길 때, 기왕이면 좋은 쪽으로, 행복한 그림을 그려 봐. 그럼 신기하게 정말 그렇게 된다?” 연필깎이를 잃어버린 것도, 아빠의 비밀도, 할머니가 편찮으셔서 엄마의 마음이 아픈 것도 주이의 의지와 상관없이 벌어진 일들이다. 처음 겪는 일에 주이는 고민하지만 유아의 말처럼 힘든 일도 ‘좋은 쪽’으로 생각하면서 마음을 단단하게 해 본다. 유아가 주이에게 건네는 위로는 주이 마음속 그늘에 빛을 비춰 준다. 그리고 주이는 엄마 아빠에게 연필깎이에 대해 물어보고, 부모님이 말해 주지 않는 진실에 다가가는 용기를 내 본다. 연필깎이는 주이와 가족의 관계를 회복하게 도와주며, 유아는 그런 주이를 보며 잃어버린 것에 대해 더 이상 슬퍼하지 않게 된다. 우연히 만남이었지만 주이와 유아의 우정은 서로의 시간 속에서 특별한 의미를 더한다. 다정한 말과 진심 어린 마음으로 함께하는 사람들 골목에서 유아를 만나고, 사랑했던 할머니와 헤어지면서 주이는 삶과 죽음이 연속되어 있음을 어렴풋이 경험한다. 그리고 주이는 아빠가 삶을 떠난 사람들의 남아 있던 물건을 정리하며 생을 잘 매듭지어 주는 일을 한다는 것을 알고는 아빠의 대단함을 느낀다. 새로운 일을 선택하기까지 아빠는 많은 고민을 하고 가족과 갈등도 겪는다. 하지만 일에 진심을 담다보니 가족도 아빠의 마음을 알아주고 차츰 이해하게 된다. 주이 아빠의 직업인 ‘유품 정리사’는 아직까지 생소한 직업이지만 고령화 사회, 1인 가구가 늘어날수록 필요한 직업 중의 하나가 될 것이다. 이처럼 누군가 어려워하는 일을 하는 사람들이 우리 주변에는 꽤 많이 있지만 그런 사람들의 고마움을 잊고는 한다. 박그루 작가는 눈에 띄지 않지만 우리의 삶을 도와주는 많은 사람들에게 따스한 마음과 응원을 전한다. 만남과 헤어짐, 그 속에서 성장하는 아이와 가족의 이야기는 멀리 있지 않는 우리들의 이야기라서 더욱 뭉클한 감동을 준다.
명화 아트 컬러링 1
봄봄스쿨 / 아르고나인 스튜디오 (지은이) / 2021.09.28
12,000원 ⟶ 10,800원(10% off)

봄봄스쿨예술,종교아르고나인 스튜디오 (지은이)
화가들의 걸작들을 나만의 색깔로 색칠할 수 있는 명화 그림을 제공한다. 색연필, 마커, 파스텔 등 다양한 도구로 명화를 색칠하며 집중력과 색감, 미적 감각 등을 높여 보자. 책의 구성은 왼쪽 페이지에는 명화와 명화에 대한 이야기와 오른쪽 페이지에는 실제 프레임 속에 명화 밑그림을 보는 그대로 칠할 수 있게 하였다. 명작의 감동을 내가 선택한 색연필, 마커, 파스텔 등 다양한 컬러링 도구로 명화를 색칠하며 집중력과 색감, 미적 감각 등을 높여 볼 수 있다. 고흐의 방 / 빈센트 반 고흐 해바라기 / 빈센트 반 고흐 폴 가셰 박사의 초상화 / 빈센트 반 고흐 밤의 카페 테라스 / 빈센트 반 고흐 별이 빛나는 밤 / 빈센트 반 고흐 알프스를 넘는 나폴레옹 / 자크 루이 다비드 모나리자 / 레오나르도 다 빈치 피아노 치는 소녀들 / 피에르 오귀스트 르누아르 풀밭 위의 점심 식사 / 에두아르 마네 피리 부는 소년 / 에두아르 마네 초원의 성모 / 산치오 라파엘로 우물가의 여인들 / 폴 시냐크 아이의 목욕 / 메리 커셋 큰 모자를 쓴 잔 에뷔테른 / 아메데오 모딜리아니 절규 / 에두아르 뭉크 이삭 줍는 여인들 / 장 프랑수아 밀레 만종 / 장 프랑수아 밀레 과일 접시가 있는 정물 / 폴 세잔 그랑드자트 섬의 일요일 오후 / 조르주 피에르 쇠라 홍수가 난 마를리 항의 작은배 / 알프레드 시슬레 백일몽 / 알폰스 무하 연인들 / 알폰스 무하 욥 / 알폰스 무하 황도 12궁 / 알폰스 무하 키스 / 귀스타브 클림트 우유를 따르는 여인 / 요하네스 베르메르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 / 요하네스 베르메르 밤의 카페, 아를 / 폴 고갱 타히티의 여인들 / 폴 고갱 꽈리 열매가 있는 자화상 / 에곤 실레 시골의 무도회 / 피에르 오귀스트 르누아르 잠자는 집시 / 앙리 루소명작의 감동을 내 손으로 칠해보는 컬러링북 < 마스터피스 컬러링북 - 명화 컬러링 1>은 화가들의 걸작들을 나만의 색깔로 색칠할 수 있는 명화 그림을 제공합니다. 색연필, 마커, 파스텔 등 다양한 도구로 명화를 색칠하며 집중력과 색감, 미적 감각 등을 높여 보세요. 나만의 스타일로 명화를 색칠하는 시간을 통해 당신은 활기를 되찾을 거예요. 책의 구성은 왼쪽 페이지에는 명화와 명화에 대한 이야기와 오른쪽 페이지에는 실제 프레임 속에 명화 밑그림을 보는 그대로 칠할 수 있게 하였어요. 명작의 감동을 내가 선택한 색연필, 마커, 파스텔 등 다양한 컬러링 도구로 명화를 색칠하며 집중력과 색감, 미적 감각 등을 높여 볼 수 있어요. 명화를 색칠하고 나만의 작품을 전시하고 교과서에 나오는 미술작품에 직접 컬러링을 해보면서 미술에 자신감을 갖을 수 있어요. 고흐, 모네에서 알폰스 무하까지! 32선 수록 어렸을 때부터 그림을 많이 접할수록 감수성이 풍부합니다. 작품을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보고 가슴으로 느끼고 이야기를 만들어 보는 활동은 창의력을 키워줄 뿐만 아니라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줍니다. 특히 세계적인 화가들의 명화는 아름다운 색감과 독특한 표현 기법으로 진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또, 당시의 문화나 시대적인 배경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어 교육적인 효과도 높습니다. 이 책에는 명화의 의미와 실제 사이즈 그리고 작가가 그림을 그리게된 배경과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32점의 명화를 선별해 원화와 함께 직접 색칠할 수 있는 도판을 실었습니다. 멋진 액자와 명화 밑그림으로 그려진 선에 맞추어 마음껏 색을 채워 나가다 보면 명화와 한층 더 가까워질 것입니다. 눈으로만 보는 것과 직접 색칠해 보는 것은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더 세세한 부분까지 살펴보고 느낄 수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마스터피스 컬러링북 - 명화 컬러링 1』는 명화를 익히는 도슨트 교재로 각 명화에는 짤막한 해설이나 그림과 관련된 제작 비화 등 흥미진진한 읽을거리를 더했습니다. 아이들에게 차근차근 설명을 들려 주고 함께 작품을 감상해 보세요. 그림에 더욱 친근감이 생기고 기억에도 오래 남게 된답니다.
EBS생생말틀중국어세트 (전12권)
EBS미디어 / 생생말틀중국어 연구소 지음 / 2017.04.05
168,000원 ⟶ 151,200원(10% off)

EBS미디어외국어,한자생생말틀중국어 연구소 지음
중국에서 자주 사용하지 않는 실용성이 떨어지는 중국어를 과감하게 생략하고, 실제 중국에서 통용되고 있는 살아있는 현지 속 일상 중국어를 순환식 입체학습을 통해 복잡한 이해과정없이 직관적으로 바로, 말할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중국 현지에서 한족의 언어를 꾸준히 연구한 결과, 현지인들은 습관적으로 자주 쓰는 말틀속에서 단어만 바꾸어 말한다는 점을 연구하였다. 이에 생생말틀연구소는 현지인들의 주요 말의 표현중 공통점을 추출하여 언어를 하나의 패턴으로 인식하여 쉽고, 빠르게 중국어를 습득할수 있도록 하였다.[ EBS생생말틀중국어 전12권 ] 1권 : 반갑게 인사해요 2권 : 모두가 가족이에요 3권 : 먹을것이 다양해요 4권 : 맛이 어때요? 5권 : 숫자놀이! 알쏭달쏭 궁금해요 6권 : 신기한 나의 신체 7권 : 이게 머에요? 8권 : 어떤 상태인지 말해봐요 9권 : 내가 좋아하는 것이 뭐더라 10권 : 좋은게 너무 많아요 11권 : 즐겁게 놀러가요 12권 : 이럴땐 어떻게 해요?중국어를 배워야 하는 이유 1. 세계 2위 경제대국 2. 중국어 사용 인구 23억 3. 우리나라 말 75%가 중국글자 4. 역사, 문화, 언어에서 한국과 가장 가깝고 동질감이 큰 나라 5. 한국사람이 배우기 가장 유리한 언어 6. 2017년 한국 고교 교육력 강화에 710억 투자, 중국어 교과중점학교 확대 7. 중국어 학습 조기교육 열풍 이제는 선택이 아닌 필수과목 중국어. 어떤 교육을 선택하시겠습니까?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중국어를 배우자 1) 생생말틀 중국 현지에서 통용되고 실제로 사용되는 중국말 중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말의 문형인 생생말틀! 생생: 중국에서 자주 사용하지 않는 실용성이 떨어지는 중국어를 과감하게 생략하고, 실제 중국에서 통용되고 있는 살아있는 현지 속 일상 중국어를 순환식 입체학습을 통해 복잡한 이해과정없이 직관적으로 바로, 말할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말틀 : 중국 현지에서 한족의 언어를 꾸준히 연구한 결과, 현지인들은 습관적으로 자주 쓰는 말틀속에서 단어만 바꾸어 말한다는 점을 연구하였습니다. 이에 생생말틀연구소는 현지인들의 주요 말의 표현중 공통점을 추출하여 언어를 하나의 패턴으로 인식하여 쉽고, 빠르게 중국어를 습득할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 우뇌기반 학습에 근거한 중국어 교수법 우뇌를 활용한 학습구조의 중요성 : 어린이의 뇌는 대부분 우뇌 지향적입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교육기관에서는 중국어를 좌뇌지향적으로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에 생생말틀은 순환입체방식 중국어교수법을 개발하여 아이가 한국어를 자연스럽게 배우듯 중국어도 모국어처럼 배울수 있도록 다양한 노출 방법을 연구하여 아이의 말문을 쉽게 여는 방법을 개발하였습니다. 동작활동의 중요성 : 언어를 다양한 동작활동으로 배우게 되면 듣기만 지속할 때의 지루함을 줄일수 있고, 수동적 자세가 되는 것을 막을수 있어 기억을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동작을 통해 언어를 지각하고 인식할수록 장기 기억의 효과는 배가 되어 학생의 주도적 학습을 유도할 수 있고 학습 효율의 상승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첫 시작의 중요성 : 어린이는 외국어를 배우는데 망설임이 덜하고 언어를 분석하려 하지 않기 때문에 기억의 부담없이 효과적으로 학습하고 자유롭게 언어 입력을 할수 있도록 교재를 설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3) 중국공영방송과 EBS미디어가 제작한 교재 중국공영방송 CCTV.COM한국어방송과 중국주간 흑룡강신문사가 컨텐츠를 공동개발하고, EBS미디어가 기획한 EBS생생말틀중국어 이렇게 공부하면 좋아요~ 첫째. 아이 혼자 학습하기보다는 엄마 아빠가 함께 하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부모님도 아이와 함께 영상과 MP3를 보고 들으며 배우고, 배운 내용으로 아이와 대화를 자주하여, 아이가 중국어로 말하는 것에 자신감과 흥미를 갖게 해주세요. 둘째. 아이에게 그 어떠한 부담도 갖게 하지 마세요 아직 중국어로 말도 못하는 아이에게 글을 보고 읽어봐 라고 하지 마세요. 아이가 우리 말을 배울 때와 같이 그냥 중국어로 입과 귀가 열리게 두는 것이 좋습니다. 한국어로 번역 단계를 거치는 습관은 아이의 자연스러운 회화에 도움지 되지 않는 답니다. 셋째. 아이가 중국어에 흥미를 지속적으로 갖게 환경을 조성해주세요 부모님의 미세한 반응 하나에 아이들은 반응합니다. 아이들이 중국어로 말하고 노래하고 춤출 때, 같이하거나 보다 많은 칭찬과 미소를 건네주세요 넷째. 무조건 진도를 나가는 것보다는 차근차근 다져 가는게 더 빠른 방법입니다. 차근차근 익히다 보면 아이들은 스폰지 같아서 점점 속도가 빨라지니 무리하게 학습시키기보다는 충분히 익히도록 해 주세요. 다섯째. 동영상 콘텐츠로 함께하면 아이들의 실제적인 뉘앙스까지 달라집니다. 다양한 형식과 교수법으로 제작된 동영상 콘텐츠를 추가 구입해 학습하면 아이가 언어에 포함된 문화적 뉘앙스까지 체화되어 더욱더 효과적입니다. [ EBS생생말틀중국어 전12권] 1권 : 반갑게 인사해요 일상생활에서 자주 쓰이는 기본 대상/시간대별 인사 표현 및 자기 자신을 소개하도록 한다 2권 : 모두가 가족이에요 주변사람들을 소개하며 가족 호칭 및 구성원에 대한 이름과 간단한 정보들을 말할 수 있게 학습한다 3권 : 먹을것이 다양해요 과일 간식 등 아이들에게 맞춘 단어들을 배운다. 또한 맛있다, 배고프다, 뭘 먹을까 등 을 학습하여 응용력을 길러준다 4권 : 맛이 어때요? “먹을것이 다양해요” 에서 단순히 먹다, 배고프다 등의 표현을 배웠다면, 여기에선 맛의 종류(맵다,시다 등), 표현들을 배워 수준을 한 차원 높인다 5권 : 숫자놀이! 알쏭달쏭 궁금해요 기본 한자리 숫자 및 숫자를 활용해서 요일, 시간, 개수, 거리 등을 배워 아이들이 숫자에 보다 효과적으로 익숙해 질 수 있게 준비했다 6권 : 신기한 나의 신체 우리 몸의 명칭, 쓰임새 및 몸의 상태, 기분, 움직임(동작) 까지 몸에 관계 된 기본적인 내용을 학습한다 7권 : 이게 머에요? “이건 중국어로 뭐라고 말하지” 라는 틀을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장소에 존재하는 물건들을 활용하여 연습함으로써 단어 어휘량을 늘린다. 8권 : 어떤 상태인지 말해봐요 크다, 작다, 많다, 적다 등 일상생활에서 없어선 안될 표현들을 아이들 시선에 맞춰 상황을 준비하고 단어를 선정하여 사용할 수 있게 구성했다 9권 : 내가 좋아하는 것이 뭐더라 아이들이 의사표현 하는데 가장 많이 쓰이는 “~을 좋아하다 싫어하다” 의 표현을 보다 많이 연습하고 또 어휘량을 늘릴 수 있다 10권 : 좋은게 너무 많아요 “~이 좋다, 좋아한다” 부터 “~ 하는 것을 좋아한다” 등의 표현 응용력을 길러준다 11권 : 즐겁게 놀러가요 “어디에 가다”와 관계 된 표현들을 가족과 어딘가 놀러가는 테마로 구성하여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게 준비했다 12권 : 이럴땐 어떻게 해요? 몸의 상태, 하고 싶은 일이 있는데 어찌할지 모를 때 등 아이들이 알아두면 좋을 생활정보 등을 배울 수 있게 구성했다 이렇게 구성되어 있어요~ EBS생생말틀중국어 1권은 5개의 단원으로 되어있습니다. 각 단원은 다음과 같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야기페이지 그림을 보고 이야기형식의 MP3를 들으며 아이가 배울 내용에 대하여 관심을 갖게 해주세요. 단원에서 배우게 될 상황적 이해와 핵심표현을 살펴보게 됩니다. 함께 배워볼까요? 한자와 병음은 눈에 익힌다는 개념으로만 보게 해주세요. MP3를 들으며 들리는 대로 원어민 선생님의 발음을 큰소리로 따라 하게 해주세요. 큰소리로 따라하다보면 자연스레 단원에서의 주요 표현 및 활용 표현을 배우게 됩니다. 하나씩 말해볼까요? 여기서는 앞에서 배운 표현을 보다 더 많이 응용할 수 있게 하는 어휘들을 익히게 됩니다. 부모님께서는 아 이에게 반복적으로 듣고 따라 하게 지도해주세요. 아이가 그림을 보고 한글이 아닌 중국어로 바로 말을 하도록 하는 것이 포인트 입니다. 한 두번에 되지 않 으니, 천천히 시간을 두고 재미있게 따라하도록 해주 세요. 발음을 함께 따라해 볼까요 병음과 성조를 이론으로 먼저 접근하면 글을 볼 때 머 리 속으로 2번 이상의 번역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어 른들과 달리 아이들은 원어민 선생님의 발음을 듣는 그대로 따라 할 수 있습니다. 반복적으로 MP3를 통 해 아이가 병음과 성조를 보고 바로 읽어내는 수준 이 되면 향후 글을 보고 배우는 학습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박자에 맞춰 따라해 볼까요 챈트에는 중국어의 소리의 높낮이(성조)가 포함 되어 있어 들리는 그대로 듣고 따라 하다 보면 자 연스레 올바르게 발음을 구사 할 수 있게 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반복적으로 따라 하게 하여 아 이가 수시로 흥얼거릴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노래를 불러볼까요? 여기에선 중국어 가사를 통해 단원에서의 주요 표현 외에 활용문장도 노래를 통해 자연스럽게 배우게 됩니다. 노래에는 성조가 포함되어있지 않아 부모님도 쉽게 배우고 부르실 수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중국어로 노래를 부르다 보면 부모님도 중국어를 구사할 수 있답니다. 한번 더 연습해 볼까요? 아이가 앞 단원에서 이야기, 학습, 챈트, 노래를 통해 충분히 배울 내용이 숙달이 되어 진 후 에 살펴보도록 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예제란 빈칸에 아래 어휘들을 바꿔가며 말로 연습하게 해주세요 글자를 따라 써 볼까요? 여기서는 글자를 어떻게 쓰는 지쓰는 법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아이 들에게 말과 함께 한자를 눈에 익히게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목적입니다. 아이에게 글자를 잘 쓰고 못 쓰고를 강요 하지 마세요, 글부터 배우려 하면, 말을 구사하기가 힘들어진답니다 MP3 CD가 들어있어요~ EBS생생말틀중국어 12권은 각 권마다 MP3 CD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교재로 중국어를 배울때는 MP3 CD와 함께 하여 즐거운 학습이 될수 있습니다. MP3 CD에는 교재의 내용에 맞춰서 다음과 같은 내용이 들어 있습니다. - 이야기 들어보기 - 학습하기 - 챈트로 배우기 - 노래로 배우기 - 발음배우기
방귀 뀌는 로션
한그루 / 김정련 (지은이), 김민경 (그림) / 2021.09.30
12,000원 ⟶ 10,800원(10% off)

한그루동요,동시김정련 (지은이), 김민경 (그림)
김정련 시인의 네 번째 동시집. 사물, 친구, 식물과 생태, 가족과 사회로 범위를 확장하며 이어지는 시집은 주변을 유심히 관찰하여 건강하고 유쾌한 시선으로 그려낸 54편의 동시를 수록하고 있다. 어린이들과 함께하는 일상생활에서의 풍경을 흘려보내지 않고 시의 소재로 포착한 이번 동시집에는 매사에 진심을 담아 대하는 어린이들의 행동과 태도가 잘 반영되어 있다.| 작가의 말 | 1부 휴가 중인 허수아비 먹다 둔 빵 화산탄 방귀 뀌는 로션 갈옷 물들이기 휴가 중인 허수아비 다이어트 하는 달님 이름 때문에 억울한 못 털장갑 이상한 기후 번개무늬 훈장 한여름 안개 고자질 2부 고마워! 똥파리야 우산 두 개 도망가는 잔디 그네를 타면 인형 뽑기 고마워! 똥파리야 자전거 삐딱한 마음 받아쓰기 연습 뿌리치기 힘들어 운동화 끈 훌라후프 돌리기 입김 억울해 바위그늘 3부 담쟁이가 그린 벽화 근사한 답장 지나친 관심 그늘막 씨감자 골칫덩이 두 얼굴 제발 담쟁이가 그린 벽화 눈 속에 핀 매화 풀숲 음악회 요놈의 제비 겨우살이 얼마나 맛있어 보였으면 호랑거미의 낚시법 보금자리 4부 매운맛 자알 봤지? 가족올림픽 콧등 위 까만 점 할머니의 냉장고 잘 놀다 온 휴가 직업병 1 - 농부 엄마, 목수 아빠 직업병 2 - 계단 청소하는 아빠 직업병 3 - 식당 이모 진달래 화전 날벼락 매운맛 자알 봤지? 편지 쓰기 넘어졌다가도일상생활 가운데 엿보이는 유쾌하고 건강한 동심 속으로 동시집 《콩벌레》, 《뽁뽁이》, 《징검돌 버팀돌》을 펴내며 어린이들의 천진하고 유쾌한 세계를 생동감 있게 그린 김정련 시인이 네 번째 동시집 《방귀 뀌는 로션》으로 찾아왔다. 1부 ‘휴가 중인 허수아비’, 2부 ‘고마워! 똥파리야’, 3부 ‘담쟁이가 그린 벽화’, 4부 ‘매운맛 자알 봤지?’로 구성되어있다. 사물, 친구, 식물과 생태, 가족과 사회로 범위를 확장하며 이어지는 시집은 주변을 유심히 관찰하여 건강하고 유쾌한 시선으로 그려낸 54편의 동시를 수록하고 있다. 표제작이자 시집의 제목인 〈방귀 뀌는 로션〉은 시인의 다섯 살 어린 조카의 말에서 탄생했다. 거의 다 쓴 선크림을 짤 때의 모양새가 방귀 뀌는 모습과 꼭 닮아 그에 빗대어서 표현한 것이다. 이에 작가의 말을 통해서 조카를 비롯한 아이들에게 고마움을 표현하고 아이들을 ‘따라다니며 본 풍경들’을 저장한 후 동시를 쓰며, ‘내 맘을 동시를 빌려 표현할 수 있을 때 작가가 되길 잘했다고 여긴다’라고 창작의 동력을 밝혔다. 김민경 작가가 색연필과 크레파스로 그린 그림 또한 시에서 전해지는 특유의 유쾌함을 살리는 데 힘을 더 실어준다. 어린이들과 함께하는 일상생활에서의 풍경을 흘려보내지 않고 시의 소재로 포착한 이번 동시집에는 매사에 진심을 담아 대하는 어린이들의 행동과 태도가 잘 반영되어 있다. 「우산 두 개」에서는 반가운 나머지 사람을 보면 꼬리를 흔드는 강아지처럼 몸이 먼저 빠르게 반응하는 어린이가 등장한다. 인간관계와 일에서 계산을 앞세우곤 하는 어른들의 세계와 달리, 솔직하고 자연스러운 감정 표현에서 아이들의 건강한 세계를 느낄 수 있다.비 오는 날우산 두 개 들고 학교 가요.어깨 쭉 펴고걸음도 씩씩하게학교 가요.선생님, 빌려주신 우산 가져왔어요.몸은 복도에 있는데목소리가 먼저교실로 갑니다.- 「우산 두 개」 전문
서명주 동시집
착한북스 / 서명주 (지은이) / 2022.06.30
10,000

착한북스동요,동시서명주 (지은이)
서명주 작가의 동시집으로, 작가의 회갑을 기념하여 그동안 틈틈이 써온 동시를 엮었다. 사랑하는 가족 이야기를 하기도, 유쾌하게 사물을 그려내기도 한 다양한 주제를 실었다. 한 주제에 국한되지 않고 여러 소재로 묶인 동시이나, 어쩐지 읽고 나면 누군가가 그리워 지는 마음이 든다. 약 10년간 작가가 틈틈이 써온 동시를 엮은 동시집, <서명주 동시집>의 따뜻한 문체는 독자들에게 공감을 건넬 뿐만 아니라, 현실을 살아내느라 잠시 흐려진 동심을 닦아준다.들판 아기 슈퍼컴퓨터 내 동생 변소 요술 다리미 아버지 야생화 산수유 벚꽃나무 소 바다 진주 자갈은 좋겠다 섬 현금인출기 돈의 눈 구름 비오는 날 비오는 날 2 징검다리 메아리 보자기 원 비닐봉지 하하하 호호호 건설 애호박 김 김밥 솜사탕 물티슈 서점 동화책 시계 늦잠꾸러기 내가 보기 좋은 나 냉장고 쏘세지 바게트 빵 내 욕심 파리 파리 2 모기의 독창회 청설모 복실이 할머니 예쁘다 소망 다듬이 봄볕 시골정거장 좋아요 아름다운 사람 단풍놀이 가을 띠 오리기 정독 돌탑 상징 자전거 배우기 집 용서 시소 거울 거울 2 숙제 고목 열기구잔소리라고 쓰고 사랑이라고 읽는다. 꾸지람이라고 쓰고 사랑이라고 읽는다. 간섭이라고 쓰고 사랑이라고 읽는다. 사랑을 사랑스럽게 표현 못하는 사람들이 많으니까. 내가 잘 읽으면 되지. -본문 ‘정독' 중 〈서명주 동시집〉은 서명주 작가의 동시집으로, 작가의 회갑을 기념하여 그동안 틈틈이 써온 동시를 엮었다. 사랑하는 가족 이야기를 하기도, 유쾌하게 사물을 그려내기도 한 다양한 주제를 실었다. 한 주제에 국한되지 않고 여러 소재로 묶인 동시이나, 어쩐지 읽고 나면 누군가가 그리워 지는 마음이 든다. 약 10년간 작가가 틈틈이 써온 동시를 엮은 동시집,〈서명주 동시집〉의 따뜻한 문체는 독자들에게 공감을 건넬 뿐만 아니라, 현실을 살아내느라 잠시 흐려진 동심을 닦아준다. 어린이와 어른을 위한 동시집 서명주 작가의 동시집은 친정어머니가 준 동시집으로 부터 시작한다. 덕분에 꽤 오래전 일이 된 젊은 시절 취미였던 시 습작이 떠올랐고, 그렇게 시간이 날 때마다 글을 써내려왔다. 작가의 〈서명주 동시집〉은 모두를 위한 동시집이다. 작가의 시에는 어딘가 그리운 냄새가 난다. 계속 내 곁에 있어줬으면 하는 엄마, 나이가 들어서 비로소 알게된 산수유의 아름다움 등. 따뜻한 문체로 아이들과 어른 할 것 없이 그에 맞는 공감과 미소를 자아낸다. 일상을 살다 보면, 모든게 순탄한데 어쩐지 허전한 마음이 들 때가 종종 있다. 기억나지 않는 어느 순간이 그리워지며, 마음 한 구석이 시큰거리는 순간이 있다. 그런 분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어릴 적 때묻지 않은 순수한 마음은 단지 살아온 세월의 고단함에 그 빛이 잠시 흐려졌을 뿐이지, 영영 사라져버린 그리운 마음은 아닐 것이니. 작가의 동시를 읽다보면, 어느샌가 미소짓고 있는 모습을 발견할 것이다.
Who? 인물 중국사 : 강희제.건륭제
다산어린이 / 최재훈 (지은이), 팀키즈 (그림), 김종건 (감수) / 2020.12.14
13,000원 ⟶ 11,700원(10% off)

다산어린이인물,위인최재훈 (지은이), 팀키즈 (그림), 김종건 (감수)
역사 속 인물이 살아 숨 쉬는 〈who? 인물 중국사〉시리즈. 세계 4대 문명의 발상지 중 하나인 중국의 고대사부터 현대사까지 어려운 역사를 인물 이야기로 쉽고, 재미있게 파악할 수 있다. 초등학교 시기에는 인물 이야기로 역사를 시작하는 게 가장 좋은 접근 방법이다. 아이들은 인물의 삶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접하면서 역사를 더 가까이 느낄 수 있다. 인물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교과서에 등장하는 사건들 사이에 숨어 있는 인과 관계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역사의 전체적인 맥락을 따라갈 수 있다. 중요한 역사적 사건은 물론 그 사건이 일어난 배경, 역사를 이끌어간 인물들의 고민과 결정 등을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펼쳐 보여 준다. 교과서에 한 줄로 표현된 인물의 살아 숨 쉬는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역사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게 해 준다.1. 어린 나이에 황제가 되다 (역사 바로보기 1. 청나라의 건국) 2. 황제로서의 능력을 인정받다 (역사 바로보기 2. 청의 영토 확장) 3. 청나라를 하나로 만들다 (역사 바로보기 3. 만주족과 한족이 공존하는 세상) 4. 태평성대를 이루다 (역사 바로보기 4. 서양 문물의 수용) 5. 오직 실력으로 황제가 되다 (역사 바로보기 5. 청나라 문화의 번영) 6. 제도를 정비하고 문화를 꽃피우다 (역사 바로보기 6. 청나라 경제의 번영) 7. 강건성세를 이루다 인물 중국사 탐구 : 중국사 퀴즈 / 중국 견문록 / 고전 한마디 / 역지사지 토론방 / 인물 연표 / 중국사한국사 연표 인물로 배우는 최고의 역사 교과서! 역사 속 인물이 살아 숨 쉬는 〈who? 인물 중국사〉 세계 4대 문명의 발상지 중 하나인 중국의 고대사부터 현대사까지 어려운 역사를 인물 이야기로 쉽고, 재미있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초등학교 시기에는 인물 이야기로 역사를 시작하는 게 가장 좋은 접근 방법입니다. 아이들은 인물의 삶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접하면서 역사를 더 가까이 느낄 수 있습니다. 인물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교과서에 등장하는 사건들 사이에 숨어 있는 인과 관계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역사의 전체적인 맥락을 따라갈 수 있습니다. 중요한 역사적 사건은 물론 그 사건이 일어난 배경, 역사를 이끌어간 인물들의 고민과 결정 등을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펼쳐 보여 줍니다. 교과서에 한 줄로 표현된 인물의 살아 숨 쉬는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역사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게 해 줍니다. 우리나라 역사를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중국의 역사 이야기 한국사가 수능 정식 과목으로 채택되고 한국사 교육 정책이 강화되면서 한국사에 대한 관심이 높습니다. 역사적으로 우리나라와 밀접한 관계를 맺어 온 나라 중국. 우리나라의 역사를 이해하려면 중국의 역사를 아는 것이 필요합니다. 세계 경제에 영향력을 미치는 강대국 중국을 통해 세계 시장의 흐름을 알 수 있습니다. 세계 2위의 경제 강대국 중국! 세계 경제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중국에 대해 교실에서 가르쳐 주지 않는 생생한 이야기를 만날 수 있습니다. 다양한 분야의 인물을 통해 펼쳐지는 다채로운 시대상 주로 정치 분야에 편중된 기존의 위인전을 뛰어넘어 다양한 분야의 인물을 통해 시대별 사회의 모습을 다채롭게 보여 줍니다. 나라를 건국한 ‘진시황’, 지혜로 난세를 평정한 ‘제갈량’과 ‘사마의’는 물론, ‘현장 법사’를 통해 불교의 전파 과정을 알 수 있고 ‘호설암’을 통해 당시 상업의 발달 과정과 사회상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이백’과 ‘두보’를 통해 한국사에 영향을 미친 중국 문학을 알 수 있고 ‘쑨원’의 신해혁명과 이후 근대화 과정을 통해 세계사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만화로 만나는 생생하고 재미있는 인물 이야기 역사에 이름을 남긴 인물들의 이야기를 만화를 통해 재미있게 접할 수 있습니다. ‘정화’를 통해 도전을, ‘진시황’을 통해 혁신을, ‘조조’를 통해 용기를, ‘제갈량’을 통해 지혜를 배울 수 있습니다. 역사 속에는 위인만 존재하지 않습니다. 역사 속 인물이 저지른 과오를 통해 우리의 현재를 돌아볼 수 있게 합니다. 수많은 선택지를 앞에 둔 현대인에게 역사 속 인물의 이야기는 최선의 선택을 하는 길라잡이가 되어 줍니다. 영국의 역사학자 에드워드 카의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대화이다.”라는 말처럼 역사는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현재를 제대로 인식하고 미래를 살아가게 하는 힘을 줍니다. ★ 《강희제건륭제》를 소개합니다. 청나라의 태평성대라 일컬어지는 강희제와 건륭제의 시대, 민족의 화합과 국력 확장에 앞장선 두 황제의 통치 이야기 1. 인물 소개 청나라는 중국의 마지막 왕조로, 중국 역사에서 오랑캐로 떠돌던 소수 민족 여진족(만주족)이 세운 나라입니다. 여진족을 통일한 지도자 누르하치는 점점 세력을 넓혀 마침내 후금이라는 나라를 세웁니다. 이후 국호를 ‘청’으로 바꾸며 한족 중심이었던 명나라를 함락시키고, 중국 대륙을 차지하며 청나라의 역사가 시작됩니다. 청나라 역대 황제 중에 최고로 손꼽히는 두 인물이 강희제와 건륭제입니다. 청나라를 이끌고 태평성대를 이룬 두 황제, 강희제와 건륭제의 시대를 ‘강건성세’라고 부릅니다. 청나라의 정세를 안정시키고 전성기로 이끈 황제 강희제 강희제는 청나라의 제4대 황제로, 중국 역사상 가장 위대한 황제로 손꼽힙니다. 61년 동안 재위하며 한족과 만주족의 화합에 앞장섰으며,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위민 정책을 펼치고 선정을 베풀어 민생을 실천했습니다. 또한 중국 역사상 최초로 국제 조약을 맺어 청나라의 국력을 떨친 황제입니다. 청나라의 사회 문화 경제적 번영을 이룬 황제 건륭제 건륭제는 청나라의 제6대 황제로, 강희제의 뜻을 이어 청나라의 전성기를 이룩했습니다. 열 번의 원정을 승리로 이끌어 최대의 영토를 차지하고, 서양과 본격적으로 교류했습니다. 당시 중국의 번성한 문화를 유럽에 알려 경제, 문화, 예술적 성과를 이루고 청나라에 번영을 가져온 황제입니다. 2. 구성 특징 1) 재미있는 만화로 만나는 동시대 위인들의 이야기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만화 형식으로 인물의 이야기를 더욱 재미있고 생생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2) 만화 속 학습 내용을 정리하는 ‘역사 바로보기’ 인물이 활동한 국내외 시대적 상황과 특징, 문화와 풍습 등 다양한 배경지식을 접할 수 있습니다. 인물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역사, 문화, 사회, 경제 등 여러 영역의 통합 학습이 가능합니다. 3) 어린이 독자의 입장에서 궁금증을 풀어 주는 ‘별별 인터뷰’ 인터뷰 형식으로 어린이 독자가 궁금해할 만한 내용을 만화 속 주인공에게 직접 질문하며 중국에 대한 호기심을 해소합니다. 4) 인물의 역사를 더욱더 깊게 탐색하는 ‘인물 중국사 탐구’ 해당 인물의 이야기를 읽고 관련 학습 내용을 파악한 후, 퀴즈, 견학, 고사성어, 논술 토론 등의 활동을 합니다. 이 독후 활동을 통해 독자 스스로 인물과 역사를 더 깊이 능동적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5) 인물 연표와 중국사한국사 비교 연표 인물이 살았던 시대를 한눈에 보여 주는 인물 연표와, 한국사와 관련된 중국사의 시대 연표로 내용을 총 정리합니다. 두 가지 연표로 역사의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바다를 달리다, 기후 파수꾼!
픽(잇츠북) / 보리스 헤르만, 비르테 로렌젠-헤르만 (지은이), 라라 파울루센 (그림), 유영미 (옮긴이) / 2024.05.10
16,800원 ⟶ 15,120원(10% off)

픽(잇츠북)자연,과학보리스 헤르만, 비르테 로렌젠-헤르만 (지은이), 라라 파울루센 (그림), 유영미 (옮긴이)
과학 장비를 실은 친환경 요트로 세계 일주를 하는 ‘과학 항해’에 관한 이야기다. 현재 독일에서 가장 유명한 요트 선수인 보리스 헤르만은 이 책에서 자신의 꿈과 바다와 기후 변화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 책을 읽으면 왜 우리가 바다를 보호해야 하는지, 바다가 지금 어떤 위기에 처해 있는지, 기후 변화와 바다가 어떻게 연결되는지, 사람들이 바다를 보호하고 지구 온난화를 막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 등을 알게 된다. 기후 위기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보다는 응원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책이다.요트를 타고 탐험을 떠나요 요트를 타고 세계 일주를 경주용 요트 말리지아-시익스플로러 요트 위에서 생활하기 바다에서 만나는 어려움들 꿈을 활짝 펼쳐요! 항해를 함께하는 동물 친구들 바다의 플라스틱 바다를 연구하고 기후 변화를 이해하기 연구하는 친구들 해양 관측 장비들 해양 데이터 수집하기 바다와 기후 변화 지구에 열이 나요 온실가스와 온실 효과 이산화탄소는 언제 생겨나나요? 어디로 퍼질까요? 우리는 기후 탐정 알베도 효과와 영구 동토층 해양 산성화 위험에 처한 바다 동물들 남획되는 물고기들 너무 많은 생선이 식탁에 오르고 있지 않나요? 째깍째깍 기후 시계 기후 변화의 결과 함께 힘을 모아 해결해요! 새로운 해결책들 참여할 준비가 되었나요? 기후를 위한 노력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물건을 살 때 할 수 있는 일 기후 위기에 대항하는 비밀 무기 거대한 기후 운동가 고래 산호초 구하기 텅 빈 바다? NO, 아니에요! 물속에 UFO가? 에너지도 바꿔요! 바람의 힘으로 기후 및 환경 보호에 도움이 되는 직업들 함께하면 더욱 강해져요!우리는 왜 바다를 보호해야 할까? 바다와 지구 온난화는 어떤 관계일까? 신비한 해양 생태계를 보존하고 기후 변화를 막으려면 무엇을 해야 할까? 과학을 돕고 지구를 살리는 항해 이야기 《바다를 달리다, 기후 파수꾼!》은 과학 장비를 실은 친환경 요트로 세계 일주를 하는 ‘과학 항해’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현재 독일에서 가장 유명한 요트 선수인 보리스 헤르만은 이 책에서 자신의 꿈과 바다와 기후 변화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이 책을 읽으면 왜 우리가 바다를 보호해야 하는지, 바다가 지금 어떤 위기에 처해 있는지, 기후 변화와 바다가 어떻게 연결되는지, 사람들이 바다를 보호하고 지구 온난화를 막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 등을 알게 됩니다. 기후 위기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보다는 응원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책입니다. 요트 타고 나 홀로 세계 일주! 약 3개월 동안 세상과 단절되어 혼자서 4만 8000여 킬로미터의 기나긴 항해를 해내야 하는 대회가 있습니다. ‘방데 글로브(Vendee Globe)’는 1인승 요트를 타고 프랑스 서부의 ‘사블 돌론’이라는 항구 도시를 출발하여 남극을 돌아 제자리로 돌아오는 세계 일주 대회입니다. 어디에서도 멈추지 않고 누구의 도움도 받지 않고, 오로지 혼자 바다에서 지내며 바람과 조류에 배를 맡기고는 앞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그래서 크고 작은 어려움을 만나 다치거나 완주하지 못하는 선수들도 많습니다. 이 대회에 참가하는 사람들은 그 누구보다도 바다와 밀착하여 생활하며 바다에서 일어나는 변화를 가장 가까이에서 직접 목격하게 됩니다. 이 책을 쓴 보리스 헤르만은 어릴 적부터 바다에서 세계 일주 항해를 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고 합니다. 그는 어려운 과정을 이겨내고 마침내 꿈을 이룰 수 있었다면서, 이렇게 말합니다. ‘우리는 바다의 중요성을 알고 있으며, 바다를 보호하는 것이 인류를 위한 길입니다.’ 바다를 살리는 과학과 항해의 만남 최근 방데 글로브에 출전하는 선수들은 빠르게 경주에서 우승하는 것만을 목표로 삼지 않습니다. 더 중요한 임무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들은 사전에 과학자들과 협의하여 해양 기후 정보를 측정, 수집하는 장비들을 배에 싣고 떠납니다. 그리고 항해를 하다가 정확한 지점에 이들 전문 장비를 배치하거나 설치합니다. 해양을 연구하는 전문가들에게 실시간 바다 정보는 매우 중요합니다. 특히 기후 변화에 따른 변동성으로 전 세계에서 더욱 정확한 정보를 파악하고 수집해야 할 필요성이 높아졌습니다. 세계 기상 기구(WMO)는 해양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얻기 위해 글로벌 해양 관측 시스템을 구축하여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 시스템은 수천 개의 관측 장비 및 수중 로봇과 연구용 선박, 인공위성 등의 도움을 받습니다. 이를 통하여 얻게 된 이산화탄소 농도, 산성도, 온도 등의 각종 해양 데이터는 바다를 건강하게 가꾸고 기후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 꼭 필요한 것들입니다. 그런데 머나먼 바다에 과학 장비를 설치하는 일이 쉽지는 않습니다. 육지에서 너무 멀고 배도 거의 다니지 않는 몇몇 바다의 경우는 특히 더 그렇습니다. 세계 일주 항해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이 바로 이 일을 돕고 있습니다. 경주에서 앞서려면 배의 무게를 최소화해야 하지만, 이들은 바다를 살리기 위해 기꺼이 무게가 나가는 장비를 싣고 떠납니다. 이들의 항해는 지구에서 살아가는 우리 모두를 위한 것입니다. 기후 변화를 막기 위한 많은 사람의 노력, 다음 세대를 위한 희망적인 메시지 이 책은 이러한 과학 항해 이야기와 함께 바다와 기후 변화에 대한 세세한 정보를 독자에게 전달합니다. 책을 읽어 나가는 가운데 바다와 기후가 어떻게 연관되어 있는지, 바다가 지금 어떤 위기에 처해 있으며, 기후 변화의 영향으로 인해 지구 곳곳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이해할 수 있습니다. 기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람들이 구체적으로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 우리가 힘을 모아 실천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도 알게 됩니다. 하나의 주제당 관련 내용을 한두 펼침으로 깔끔하게 담아 어린이 독자도 이해하기 쉬우며, 사진이나 그림 등 시각 자료가 함께하여 흥미롭게 읽을 수 있습니다. 각 장이 시작될 때마다 생각 그물(마인드맵)로 해당 주제를 먼저 보여 주는 방식은 여러 주제가 서로 어떻게 연결되는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합니다. 이 한 권으로도 바다와 기후 변화와 관련된 주요한 키워드를 이해하는 것은 물론, 꽤 깊은 지식까지 쌓을 수 있을 것입니다. 기후 위기에 대한 많은 정보는 때로 우리를 두렵게 합니다. 거대한 문제에 압도되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것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두려움만으로는 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이 책에는 각자 자신의 자리에서 기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사람들이 나옵니다. 보리스 헤르만처럼 자신의 꿈을 이루면서 과학자들을 돕는 사람도 그중 하나입니다. 이 책은 우리도 각자 자신의 자리에서 다양한 직업을 통해 문제 해결을 도울 수 있다고 말합니다. 기후 변화를 극복하려면 막연한 두려움보다는 이러한 격려와 희망의 메시지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에베레스트산을 오른 사람은 1만 명이 넘어요. 우주여행을 해 본 사람도 500명이 넘고요. 하지만 홀로 쉬지 않고 요트를 타고 세계 일주를 한 사람은 100명도 채 되지 않아요. 나는 그들 중 한 사람이에요. 방데 글로브를 80일 만에 완주해 냈지요. 기후 변화를 이해하려면 바다를 세심하게 연구해야 해요. 그래서 바다에서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얻기 위해 특별히 연구용 배를 제작하고 염도, 이산화탄소 함량, 수온 등을 측정할 수 있는 다양한 장비가 활용된답니다. 어떤 장비는 해수면 위에서 측정하고, 글라이더나 아르고 플로트, 고정 부표 같은 장비들은 물기둥을 따라 해수면에서 해저 바닥에 이르기까지 측정해요.
엄마라서 그렇단다
북인 / 채정미 지음 / 201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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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인동요,동시채정미 지음
아이들에게 고운 노랫말을 선사하는 아동문학가 채정미의 두 번째 동시집. 맑고 순수한 동심의 세계를 노래한 시, 동요가 되고 싶어 하는 시, 생활 체험을 진솔하게 나타낸 시들이 실려 있다. 이 중 가장 돋보이는 것은 아이가 세상에 처음 나온 듯 신기한 눈으로 사물을 바라보는 시들이다. 이런 시는 맑고 순수한 동심의 세계를 여과 없이 보여주고 있다.작가의 말 | 나는 불량선생님이다 5 추천사 | 재미있는 이야기와 가락이 흥겨운 동시?이순원 8 1부 궁금한 건 못 참아 참 이상합니다 20 엄마가 안 계신 날 21 너무 무거웠나 22 아파요 신호탄 23 책벌레를 풀어 놔야지 24 무엇이 들었을까 25 꿈꾸는 애벌레 26 틀린 이름 27 죽었니 살았니 28 쉿, 들을라 29 나비 등에 올라타고 오는 봄 31 눈이 오는 이유 32 궁금한 건 못 참아 33 동그란 봄비 34 봄은 열쇠다 35 산 속 연못 36 어쩌죠 37 넌 아니? 38 이사 가는 날 39 2부 사오정 아빠 말 거는 봄 42 눈 좀 감아줄래 43 오른쪽으로 들어왔다 왼쪽으로 나가버렸다 44 참새 노점상 45 형~님 하겠다 46 꽃눈 47 발등이 뜨겁다 48 그냥 꽃 피는 줄 알았지 50 세상에서 젤 무거운 것 51 사오정 아빠 52 약 올랐네 54 뿔났다 55 엄마라서 그렇단다 56 회장 선거 58 좋겠다 바람은 59 주인이 바뀌었다 60 누굴 따라온 거야 61 엄마 귀 몇 개? 62 내 잠 돌려줘 63 접시꽃 64 3부 까막눈 할머니 고물고물 66 얼음이 되는 순간 67 있기 없기 68 나, 다 봤다 70 친구 맞지 71 시험보다 어려워 72 붓꽃 73 연둣빛 안테나 74 조물조물 웃는 길 75 소나기 76 호기심 콩나물 77 후리지아 78 퀴즈 79 뭘 했길래 80 놀랬지 81 너, 거기 서 83 할머니 웃는 입 84 구슬치기 하느라 85 땅따먹기 대장 86 올챙이 빗방울 87 가을은 엄마다 89 나하고 바꿀래 90 다 젖었다 91 까막눈 할머니 92 똥개 93 4부 우리 아빠 돌려줘 내 의자는 96 보는 눈에 따라서 97 나 대신 99 가을햇살은 둥근 항아리 100 참 좋은 풍경 101 우리 아빠 돌려줘 102 아무도 안 봤지 104 하품 105 엄마의 건망증 106 신문 사용법 108 함께 나눠 먹자 109 왜 울어요 110 어디서 나는 냄새지? 111 눈 폭탄 112 기분파 하나님 113 물음표와 감탄사 114 역할 바꾸기 115 어른 하기 싫어요 116 잘라 먹는 말 117 발문 | 내가 아는 풀꽃대장, 채정미?남진원 118 해설 | 동심의 노래와 생활의 시?전병호 123창작동요계 빛내는 동요작사가 채정미의 동시집『엄마라서 그렇단다』출간 아이들에게 고운 노랫말을 선사하는 아동문학가 채정미의 두 번째 동시집『엄마라서 그렇단다』가 도서출판 북인에서 출간되었다. 2003년 아동문학계의 권위 있는 잡지『아동문예』문학상으로 등단한 채정미 시인은 2005년 KBS 노랫말 우수상을 시작으로 2007년 울산MBC 서덕출창작동요제 노랫말상 및 대상을 수상하며 창작동요계의 샛별로 떠올랐다. 이후 2010년 이천 병아리창작동요제 대상, 2011년 성남 박태현창작동요제 대상, 2008년 국악동요제 우수상을 받았으며 올해는 KBS 창작동요제 우수상 등까지 수상하며 창작동요계를 빛내는 아동문학가이자 동요작사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채정미 시인의 동시집『엄마라서 그렇단다』에는 크게 세 가지 유형의 동시들이 실려 있다. 첫째 맑고 순수한 동심의 세계를 노래한 시, 둘째 동요가 되고 싶어 하는 시, 셋째 생활 체험을 진솔하게 나타낸 시이다. 이 중 가장 돋보이는 것은 아이가 세상에 처음 나온 듯 신기한 눈으로 사물을 바라보는 시들이다. 이런 시는 맑고 순수한 동심의 세계를 여과 없이 보여주고 있다. 발 없는 씨앗이 어떻게 산에 가는지 손 없는 씨앗이 어떻게 흙 속에 들어가는지 넌 아니 바람과 새들이 손과 발이 되어주기 때문이야 벌레들이 모두 모두 도와주기 때문이야 예쁜 꽃도 보고 열매도 먹을 수 있을 테니까 말야 ― 「넌 아니?」 전문 자연과학의 입장으로 식물이 바람과 새와 벌레의 힘을 빌려 씨앗을 퍼뜨리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은 단순 지식에 불과하다. 하지만 어린이에게는 이것은 단순 지식이 아니다. 어린이에게 세상은 말 그대로 신기함 그 자체이다. 「넌 아니?」에서는 어린이만 볼 수 있는 맑고 순수한 시선을 보여준다. 산까지 가려면 걸어가야 하지만 씨앗은 발이 없어 그럴 수 없다. 또 씨앗을 묻으려면 흙을 파야 하는데 씨앗에게는 손이 없어 그럴 수 없다. 그래서 시인은 발 없는 씨앗이 어떻게 산으로 가고 손 없는 씨앗이 어떻게 흙 속으로 들어가는지 그 이유를 “넌 아니?” 하며 묻게 만든다. 이런 시인의 질문에 어린 독자는 무엇이라고 대답할까? 아이들의 답을 기다리는 대신 시인은 곧바로 그 답을 들려준다. 바람과 새와 벌레가 씨앗의 손과 발이 되어준다는 것이다. 꽃도 보고 열매도 먹게 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어린이는 이런 동시를 읽으면서 세상의 비밀을 하나씩 알아간다. 시인이 독자에게 너무 친절한 것이 아니냐고 물을 수도 있지만 독자가 어린이인 것을 감안하면 충분히 수긍이 가는 일이다. 어른에게는 상식이지만 어린이에게는 처음 듣고 깨닫는 엄청난 자연의 비밀이니까. 생활체험을 진솔하게 보여주며 따뜻한 위로와 위안을 주는 동시들 또 채정미 시인의 동시 중에 생활체험을 진솔하게 보여주는 시들이 가슴에 많이 와 닿는다. 외롭고 고단한 삶에 힘이 되어주는 시는 많은 사람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위안을 준다. 밝고 즐거운 동심의 세상을 보여주면서도 한편으로는 외롭고 고단한 삶도 꽤 보여주고 있다. 내 손보다 더 작고 내 발보다 더 작은데 내 키보다 더 작고 내 몸무게보다 더 적게 나가는데 무거운 거 큰 거 나보다 더 잘 든다 엄마라서 그렇단다 ― 「엄마라서 그렇단다」 전문 이번 동시집의 제목인 ‘엄마라서 그렇단다’라는 말이 가슴에 쿵 내려앉는다. 어느 새 엄마보다 훌쩍 커버렸지만 나를 키우기 위해 억척스러워질 수밖에 없었던 엄마를 바라보는 시적 화자의 눈에는 살짝 눈물이 맺혔을 것이다. 그런 엄마에게 한없는 고마움을 느꼈을 것이다. 채정미 시인은 자신을 ‘풀꽃대장’이라 말한다. 깨끗하고 맑은 바다가 있는 강릉시의 아동복지교사로, 늘만나지역아동센터와 해나비지역아동센터, 청령포초등학교와 연당초등학교 등에서 방과후교실 교사로 풀꽃 같은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동시집『엄마라서 그렇단다』 속에 그려진 그림들은 영월 연당초·청령초 친구들, 그리고 강릉 늘만나·해나비 지역아동센터 친구들과 중앙대학교에서 패션디자인을 전공하는 채정미 시인의 딸 신지혜 양이 그렸다.
와글와글 인체 미생물 대탐험 1
파라주니어(=파라북스) / 김혜성 (지은이), 김한조 (그림) / 202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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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주니어(=파라북스)자연,과학김혜성 (지은이), 김한조 (그림)
우리 몸에는 10조에 이르는 우리 몸의 세포보다 더 많은 미생물이 살고 있다. 무려 100조는 될 것이라고 한다. 병을 만들기도 하는 세균과 바이러스. 도대체 어떤 녀석들이 살고 있을까? 이렇게 많이 살아도 문제가 없을까? 문제없도록 만들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책은 이런 것들을 알아보려고 우리 몸속으로 떠나는 ‘인체 미생물 대탐험’이다. 이 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증 우수과학도서’로 선정된 세 권의 책, <미생물과의 공존>, <입속에서 시작하는 미생물 이야기>, <미생물과 공존하는 나는 통생명체다>의 내용을 정리하고 그림을 그려 만든 책이다.첫 번째 이야기 _ 인체 미생물 대탐험 충치는 왜 생기나요? …… 14 [요것도 궁금해요] 충치를 만드는 세균 …… 20 미생물이 뭐예요? …… 22 [요것도 궁금해요] 세균과 바이러스 …… 44 두 번째 이야기 _ 우리 몸에 사는 미생물 피부에 사는 미생물 …… 50 [요것도 궁금해요] 피부를 건강하게 하려면...…… 64 입속에 사는 미생물 …… 66 [요것도 궁금해요] 우리 몸의 면역세포 …… 75 [요것도 궁금해요] 어떤 칫솔과 치약을 고를까요? …… 78 콧속에 사는 미생물 …… 80 [요것도 궁금해요] 감염과 염증 …… 90 폐 속에 사는 미생물 …… 92 장 속에 사는 미생물 …… 103 [요것도 궁금해요] 장 미생물 관리와 똥 …… 119 ※ 우리 몸에 사는 대표적인 세균 20종류 …… 120세균과 바이러스 같은 미생물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리를 감염시키고 병들게 만드는 미생물을 모두 없앨 수는 없을까요? 세균과 바이러스를 99%로 잡는다는 살균제와 항생제, 항바이러스제, 그리고 백신……. 우리 인류는 미생물을 없애기 위한 방법을 꾸준히 찾아왔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미생물을 일부러 찾아 먹기도 합니다. 우리 몸에 좋은 미생물이 들어 있는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이 나와 있기도 하지요. 그리고 수천 년 전부터 미생물이 가득한 음식을 만들어 먹기도 했습니다. 김치, 된장, 치즈, 요구르트 같은 것들이 모두 그런 음식입니다. 모두 우리 몸에 아주 좋은 음식으로 꼽히는 것들입니다. 그러니 미생물이라고 무조건 다 없앤다고 좋은 일은 아니지요. 우리 몸속에 좋은 미생물은 많이 살게 하고, 나쁜 미생물은 얌전하게 만드는 방법은 없을까요? 살균제와 항생제를 제아무리 많이 써도 세균과 바이러스는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고, 오히려 더 힘이 세고 까다로운 녀석들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두 가지입니다. 면역력을 키우고, 우리 몸속에 있는 좋은 미생물을 잘 키우는 겁니다. 잘 키운 면역력과 좋은 미생물은 나쁜 미생물이 얌전히 살아가도록 만듭니다. 이게 어떻게 가능할까요? 우리 몸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이제 가볼까요? 우리 몸속으로, 미생물 탐험을 떠나요. 잠깐, 이것만 기억해요. 한때 우리 인간은 미생물들이 전염병이나 질병을 일으킨다고 약으로 완전히 없애려고 한 적이 있었어요. 하지만 오래지 않아 완전히 없앨 수는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그리고 완전히 없앤다면 인간도 살 수 없게 된다는 것도 알게 되었지요. 우리가 지구상에서 잘 살기 위해서는 자연을 보호하고 꿀벌과 새를 비롯한 각종 동물과 식물과 공존해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미생물 역시 박멸해야 하는 게 아니라 함께 살아가야 하는 것이지요. 인류가 오랫동안 이 지구라는 행성에서 살아왔듯이 미생물도 우리의 몸속에서 잘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초등 절친사회 - 상
한국교원대학교 자기주도학습연구회 / 남상준 외 지음 / 2010.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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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원대학교 자기주도학습연구회사회,문화남상준 외 지음
개정 교과서에 맞춰 한국교원대학교 교수님들이 직접 집필한 학습교과서. 교과과정은 1학년부터 4학년에 초점을 맞추었지만 선행학습을 하고 싶은 예비 초등학생들에게도, 기본을 다시 다지고 싶은 초등학교 고학년들에게도 매우 만족스러운 책이다. 귀여운 캐릭터들이 친구들과 대화하는 식으로 내용이 진행되기 때문에 친구들은 공부하면서 지루하지 않다.상권 1. 고장의 모습(1) 10 2. 고장의 모습(2) 36 3. 고장의 자랑(1) 64 4. 고장의 자랑(2) 86 5. 고장의 생활과 변화(1) 112 6. 고장의 생활과 변화(2) 134 7. 사람과 생활 160 8. 서로 돕는 고장과 고장 180 9. 이동 수단과 의사소통 수단(1) 198 10. 이동 수단과 의사소통 수단(2) 216 11. 사는 곳과 시대에 따른 문화적 차이점 234 12. 넓은 세상, 다양한 문화 252 하권 1. 지역의 자연환경과 생활모습 10 2. 지역의 현장답사 46 3. 주민 참여와 시.도의 발전 70 4. 시.도의 문제와 해결 92 5.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 108 6. 지역의 안내도 128 7. 생산 활동과 직업의 세계 150 8. 소비자의 권리와 책임 168 9. 촌락과 도시의 생활 모습 186 10. 도시와 촌락의 문제와 해결 208 11. 현대 사회의 가족 230 12. 대중 매체와 여가 생활 254개정 교과서에 맞춰 한국교원대학교 교수님들이 직접 집필한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서 만나는 심도 있는 학습교과서 초등 절친시리즈 스스로 공부하는 재미있는 교과서 한국교원대학교 교수님들이 이론적인 학문 기초위에 구체적인 교과교육을 강조해서 집필하신 초등 절친 시리즈는 우리 아이 생각이 쑥쑥 자라고 지식이 퐁퐁 샘솟는 학습교과서입니다. 자기의 인생을 자기가 주도할 수 있는 사람이 성공합니다. 하지만 자기주도적인 사람이 되는 것은 쉽지 않지요. 생각이 쑥쑥 지식이 퐁퐁 절친 시리즈는 쉽고 재미있게 쓰여 우리 친구들이 혼자서도 얼마든지 공부할 수 있습니다. 쉬우니까 혼자서, 재미있으니까 원해서 하게 되는 공부는 몸에 배고 습관이 되어 미래에 자기주도적인 사람이 되는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절친시리즈 절친사회은 우리가 사는 지구는 푸른 하늘과 바다, 산과 강, 풀과 나무, 그리고 온갖 동물들이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별입니다. 얼음과 눈으로 뒤덮인 추운 곳, 거의 모래만 있는 사막, 울창한 숲으로 이루어진 밀림 등 이 푸른 별 지구의 곳곳에는 사람들이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지구에서 우리가 사는 고장.지역은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까요? 그곳에서 우리 고장.지역의 사람들은 어떤 생활을 하며 살아가고 있을까요? 옛날에 살았던 우리 고장.지역의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요? 이웃 고장.지역이나 먼 곳의 다른 고장.지역 사람들의 생활모습은 우리의 생활모습과 어떻게 다를까요? 그렇다면 고장.지역마다 사람들의 생활모습이 다른 까닭은 무엇일까요? 혹시 여러분 마음에도 이런 호기심과 궁금증이 쑥쑥 자라나고 있나요? 그런 마음으로 새로운 지식의 세계로 들어가려고 할 때 이 책은 여러분의 좋은 친구이자 지도가 되어줄 것입니다. 궁금한 것을 해결해가는 과정은 모험을 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리고 지식의 세계를 모험하고자 하는 도전 정신은 여러분을 더욱 빛나게 할 것입니다. 이 책은 새로 바뀐 교과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특히 여러분이 궁금해 하거나 이해하기 어려운 것들을 쏙쏙 뽑아 책의 주인공들과 신나게 모험을 하면서 알아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여러분은 책의 주인공들과 새로운 지식의 세계를 여행하게 될 것입니다. 절친사회에는 다양한 캐릭터가 있습니다. 우리 친구들은 글과 그림을 함께 보며 사회를 더욱 깊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우리 친구들처럼 귀여운 캐릭터들이 친구들과 대화하는 식으로 내용이 진행되기 때문에 친구들은 공부하면서 지루하지 않습니다.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자기주도적인 사람이 되어갈 것입니다. 예비 초등생들부터 초등 고학년들까지 모두의 눈높이에 맞는 책입니다. 교과과정은 1학년부터 4학년에 초점을 맞추었지만 선행학습을 하고 싶은 예비 초등학생들에게도, 기본을 다시 다지고 싶은 초등학교 고학년들에게도 매우 만족스러운 책입니다.
무역 전쟁
엠앤키즈(M&Kids) / 조경희 (지은이), 이은주 (그림) / 2021.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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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앤키즈(M&Kids)명작,문학조경희 (지은이), 이은주 (그림)
나날이 활발해지는 무역은 우리의 생활에 편리함과 즐거움을 안겨 주고 있다. 하지만 무역의 뒷모습을 살펴보면 조금이라도 더 이익을 얻기 위해 나라 간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고 있다. 이 책은 우리 어린이들이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무역의 기본 개념과 무역 전쟁이 한창인 세계의 현실을 흥미로운 동화로 엮어 소개하고 있다. 어느 날 갑자기 아빠와 몸이 바뀐 주인공 한결이가 게임 회사에 다니는 아빠의 회사에 대신 출근해서 벌어지는 이야기가 주요 내용이다. 아빠가 다니는 회사인 ‘딸기우유’가 어떤 전략으로 경쟁 회사인 일본의 게임몬 회사와 경쟁하는지 흥미로운 동화로 그려 내고 있다. 아이들이 이야기를 따라가며 무역의 개념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작가의 말 너, 누구야? 어떻게 이런 일이? 치킨 게임 동상이몽 무역의 ‘무’ 자도 모른다고? 우리나라에도 있는 물건을 왜 다른 나라에서 사 오나요? 우리 가족의 운명이 나한테 달렸다고? 토마토 파이터와 엔젤드래곤의 무역 전쟁 아빠 때문에 망했어! 사랑의 밧데리 새로운 바이어 발굴은 어떻게 하는 거야? 밤하늘의 별만큼 수많은 변수 세상에 이런 일이! 무역 전쟁의 승자는 누가 될까? 세계는 지금 눈에 보이지 않는 무역 전쟁 중! 치열한 머리싸움과 눈치작전으로 과연 최후의 승리를 거머쥘 수 있을까? 어린이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무역의 기본 개념과 무역 전쟁이 한창인 세계의 현실을 흥미로운 동화로 엮은 책! 나라와 나라 간 무역이 어떻게 이루어질까요? 오늘날 국제 사회가 점점 가까워지면서 무역 또한 매우 활발해지고 있어요. 무역 장벽이 허물어지면서 이제는 자기 나라 시장에 머무르지 않고, 세계 시장을 활동 무대로 삼아 서로 필요한 상품, 원료, 서비스, 운송, 여객, 노동력, 기술, 자본 등을 사고팔지요. 규모가 작은 회사부터 대기업까지, 가깝게는 이웃 나라인 중국이나 일본과, 머나먼 유럽이나 미국, 아프리카까지 활발하게 무역이 이루어지고 있어요. 무역이 활발해진 덕분에 필요한 물건을 싼값에 구매하거나 우리나라에서 생산되지 않는 바나나, 망고, 파인애플 같은 열대 과일도 맘껏 먹을 수 있게 되었어요. 이뿐만 아니라 일자리가 늘어나고, 첨단 기술을 빨리 배울 수도 있게 되었지요. 나날이 활발해지는 무역은 우리의 생활에 편리함과 즐거움을 안겨 주고 있어요. 하지만 무역의 뒷모습을 살펴보면 조금이라도 더 이익을 얻기 위해 나라 간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고 있답니다. 이 책은 우리 어린이들이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무역의 기본 개념과 무역 전쟁이 한창인 세계의 현실을 흥미로운 동화로 엮어 소개하고 있어요. 어느 날 갑자기 아빠와 몸이 바뀐 주인공 한결이가 게임 회사에 다니는 아빠의 회사에 대신 출근해서 벌어지는 이야기가 주요 내용이지요. 아빠가 다니는 회사인 ‘딸기우유’가 어떤 전략으로 경쟁 회사인 일본의 게임몬 회사와 경쟁하는지 흥미로운 동화로 그려 내고 있어요. 아이들이 이야기를 따라가며 무역의 개념을 이해할 수 있을 거예요. 총칼 없는 무역 전쟁,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질라 오늘날 진행 중인 미·중 무역 전쟁은 상품을 가리지 않는 전면전이라고 해요. 예전에는 향유나 오일, 튤립 등으로 무역 전쟁이 펼쳐졌다면 지금 미·중 무역 전쟁은 서로의 세력을 견제하고 경제적 우위를 차지하기 위해 모든 수입품에 대하여 보호 관세를 올린다거나 수출 품목 규제 등으로 압박하고 있지요. 미국과 중국이 이렇게 치열하고 무역 전쟁을 펼치면 우리나라에 이익일까요? 손해일까요? 미국이 중국 물건을 사지 않으면 그 틈에 우리나라 상품을 미국에 팔 수도 있지 않을까 단순하게 생각할 수도 있어요. 하지만 간단한 문제가 아니랍니다. 우리나라 상품 수출 1위 국가는 중국이고, 2위는 미국이라고 해요. 어느 쪽 편을 들기도 어렵다는 뜻이지요. 다른 한편으론 한국과 중국은 공급 사슬로 연결되어 있어요. 중국이 한국의 중간재를 수입하여 이를 가공하여 미국 시장에 수출하므로 이들 제품에 대해 미국이 높은 관세를 부과하여 수출이 줄어들면 우리나라에도 큰 타격이 있지요. 이처럼 현재 미국과 중국의 무역 전쟁 불똥이 세계 여러 나라로 튀어서 우리나라는 물론이고, 많은 나라들이 휘말려 있는 상태이지요. 눈에 보이지도 않고, 나라와 나라 간에 이루어지는 무역 전쟁이라 우리 생활과는 전혀 상관이 없을까요? 그렇지 않아요. 동화를 보면, 우리 생활 가까이 그 영향이 미치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을 거예요. 자라나는 우리 어린이들이 이러한 세계의 정세를 읽고 먼 미래에 지혜롭게 대처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거울에 얼굴을 가까이 가져갔다. 구두를 닦을 때 사용하는 솔처럼 거칠거칠한 수염이 얼굴의 절반을 덮고 있었다. 게다가 볼록 튀어나온 똥배까지……. 마치 한 마리의 곰을 보는 것 같았다.“꺅!”나는 비명을 질렀다. 다리에 힘이 풀리면서 고무줄처럼 흐느적거렸다. “뭐지? 꿈인가? 꿈을 꾸고 있는 거겠지? 반드시, 꿈이어야만 해! 분명히, 반드시, 꿈이어야만…….”나는 주문을 외우듯이 중얼거렸다. 화장실 천장이 빙글빙글 도는 것 같았다. 머리카락을 힘껏 쥐어뜯었다. “아얏!”분명한 아픔이 느껴지면서 한 움큼의 머리카락이 화장실 바닥에 하늘하늘 소리 없이 떨어져 내렸다. 이 정도의 아픔이라면 잠을 깨고도 남았을 것이다.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다시 거울을 봤다. 여전히 털북숭이 곰이 서 있었다. “좋아, 닭꼬치 세 개!” 나는 은강이 코앞에 대고 손가락 세 개를 펼쳤다. “닭꼬치 세 개?” 은강이가 입술에 침을 바르면서 되물었다. 닭꼬치 세 개로 형진이에게로 기울던 은강이의 마음을 확 끌어당겼다. “세 개 값밖에 없어서 더 이상은 안 돼!” 나는 최후의 통첩인 양 딱 잘라 말했다. 형진이만 끼어들지 않았어도 닭꼬치 한 개 값으로 빌릴 수도 있었는데 생각할수록 아까웠다. 그래도 다행인 점은 닭꼬치 두 개 값밖에 없는지 형진이가 순순히 물러났다는 것이다. 형진이와 계속 경쟁을 벌였다면, 닭꼬치 개수가 한도 끝도 없이 늘어났을지도 모른다.
윙페더 사가 2
다산책방 / 앤드루 피터슨 (지은이), 김선영 (옮긴이) / 2022.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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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책방명작,문학앤드루 피터슨 (지은이), 김선영 (옮긴이)
새로운 세대를 위한 초대형 판타지가 등장했다. 미국 현지에서 ‘『해리 포터』 『나니아 연대기』 옆에 놓일 만한 시리즈’로 평가되는 『윙페더 사가』가 드디어 한국에 정식 출간되었다. 총 4부로 구성된 이 시리즈는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 판타지이자, 재미는 물론이고 감동까지 전하는 대서사시로 전 세계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2부에서는 마침내 어니러 보석의 정체가 밝혀지며, 세 남매는 팽들의 추격에서 벗어나고자 글립우드 마을을 떠나 숲속으로 숨어든다. 고민 끝에 이기비 가족은 추위에 약한 팽들을 피해 북쪽 얼음평원으로 갈 계획을 세운다. 그러나 시작부터 함정에 빠지며 눈앞에는 괴수를, 머리 위에는 팽을 마주하며 위기에 처하는데……. 이들은 과연 무사히 얼음평원에 도착할 수 있을까?1 론 펜드릴 2 하나뿐인 여관의 8호실 3 두 개의 계획 4 징징대는 유비니우스의 시기적절한 전언 5 숲속의 배신자 6 깊게 파인 골짜기 7 어두운 구멍 속 괴수들 8 모욕당한 가시디글 9 가르간 바퀴로치 10  광활한 블랩강 11 막다른 길 12 안개 속의 계단 13 밀러의 다리 14 마지막 탑 15 용맹한 너깃을 위한 노래 16 보석과 용 17 더그타운의 협조자 18 이전의 상처와 새로운 치유 19 아우스터 윌과 최초의 책들 20 라멘드론의 홀 21 포도의 악몽 22 동쪽 굽이의 스트랜더 23 스트랜더의 왕 천둥의 주먹 24 빠른 손과 더 빠른 발 25 안개 속의 공 쟁탈전 26 강가를 따라서 27 땅 이면의 상처 28 오, 어냐러! 29 움에서도 이어지는 위세과 30 스네엠이 남긴 말 31 라운디시 위도 골목 32 론키 맥히긴스의 발견 33 흩어진 형제 34 어둠 속의 눈 35 추악한 노파와 추레한 비렁뱅이 36 추악한 합의 37 괴물의 입 속으로 38 어둠 속에서 빛나는 눈동자 39 연장이 된 에즈빈 플라보글 40 관 41 네 알의 사과와 한 개의 계획 42 사악한 거래 43 어둠 속의 사흘 44 산과 족쇄 45 세라 코블러의 운명 46 스트랜더의 움 47 심경의 변화 48 철제 우리 49 푸브 군도의 요새 50 마녀의 코 51 고대부터 내려온 돌의 노래 52 봄너블과 황금의 호수 53 성난 칼날독수리 54 얼음평원 55 아르섬 윙페더의 투항 56 두 가지 부끄러움 57 호박벌과 오래된 뼈 58 개먼의 거래 59 변형 60 눈에 숨긴 비밀 61 키메러 전투 62 오래된 분노 63 헐윈의 전리품 64 그리고 바다는 붉게 물들었다 65 포도 헬머의 마지막 항해 부록살아남기 위해서는 반드시 얼음평원으로 가야 한다 마침내 어니러 보석의 정체가 밝혀지고, 이름 없는 악마의 수하들에게 쫓기게 된 세 남매. 지독한 추격에서 벗어나고자 글립우드 마을을 떠나 숲으로 숨어든다. 여러 방안을 놓고 고민한 끝에 이기비 가족은 추위에 약한 팽들을 피해 북쪽의 얼음평원으로 갈 계획을 세운다. 떠날 채비를 마치자마자 팽 추격대가 턱밑까지 쫓아오고, 이기비 가족은 급히 숲을 나선다. 잡힐 듯 말 듯 아슬아슬한 간격을 유지하며 도망치던 와중에 온 가족이 정체불명의 커다란 굴에 빠지게 되는데, 그 안에는 숲속의 온갖 괴수들이 모여 있다. 눈앞에는 괴수를, 머리 위에는 팽을 마주하며 시작부터 위기에 처한 이기비 가족. 이들은 과연 무사히 얼음평원에 도착할 수 있을까? 『윙페더 사가』는 평화로운 시골 마을에서 살아가던 세 남매가 우연한 일로 악마가 지배한 세상에서 평화를 되찾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다. 이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은 기존 판타지소설처럼 특별한 마법이나 뛰어난 초능력이 등장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대신 용기와 모험심, 재치와 끈기, 사랑과 우정 등 우리 삶에 꼭 필요한 그리고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가질 수 있는 능력으로 주인공들은 위기를 차근차근 극복한다. 2부 『북쪽으로 가지 않으면 먹히리라』에서는 세 남매의 본격적인 모험이 시작된다. 팽들의 추격을 피해 정신없이 도망치는 와중에 이기비 가족의 앞을 가로막는 사건들이 연달아 벌어진다. 위기의 순간마다 해결사를 자처하던 피트가 팽들에게 잡혀 끌려가고, 뜻밖의 죽음이 이기비 가족을 찾아온다. 또 포도가 오랫동안 숨겨온 비밀이 마침내 밝혀진다. 잡힐 듯 말 듯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전개와 곳곳에 숨겨진 복선이 책에서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데……. 지금 당장, 밤잠을 설치게 할 장대한 이야기의 바다로 빠져들어 보자. 전 세계가 열광하는 마법 같은 이야기 또 한번 판타지의 전설이 시작된다! 강남, 목동 등지에서 ‘원서 읽기 열풍’으로 입소문을 탄 판타지소설 『윙페더 사가』가 드디어 번역 출간되었다. 총 4부로 이루어진 이 시리즈는 흡입력 있는 이야기와 완성도 높은 구성으로 전 세계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미국 현지에서는 ‘『해리포터』 이후 집집마다 한 권씩 있는 책’으로 여겨지고 있으며, ‘C. S. 루이스 어워드’를 수상해 『나니아 연대기』를 잇는 판타지 대작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월드》 올해의 어린이 도서 선정, 《퍼블리셔스 위클리》 베스트셀러 등 여러 기관과 단체로부터 호평을 받았고, 아마존에서는 1만여 개의 리뷰와 5점 만점에 가까운 평점 4.8점을 기록하며 독자들의 사랑이 이어지고 있다. 『윙페더 사가』 시리즈는 2008년 처음 1부가 출간되었으며 2014년 4부로 시리즈가 완간되었다. 마지막 권은 출간 전 세계 최대 펀딩 플랫폼 킥스타터에서 크라우드 펀딩을 진행했는데, 목표 금액의 800%가 넘는 약 1억 5000만 원을 모금하며 소설 부문 최대 모금액을 경신했다. 이후 독자들의 지속적인 사랑으로 2020년 세계 최대 단행본 출판사인 랜덤하우스의 자회사 워터브룩에서 시리즈를 전면 리뉴얼하여 재출간했다. 또,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2021년 독자들에게 자그마치 60억 원대에 달하는 후원을 받아 시즌제 TV 애니메이션을 제작 중이며, 2023년 미국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이렇듯 『윙페더 사가』는 독자들이 적극적으로 나서서 시리즈의 가치를 증명하고 있으며, 엄청난 기록을 경신하며 판타지 분야에서 새로운 전설을 써 나가고 있다. 세대와 나이를 넘어 전 세계가 열광하는 마법 같은 이야기를 지금 당장 만나보자. 눈앞의 용은 움직임이 거의 없었다. 몰아치는 거센 파도에도 미동이 없었다. 다른 용들의 몸에서는 빛이 났지만, 눈앞의 용은 부연 잿빛이었다. 오로지 눈동자만이 창백하게 빛났다.어린 것들이여, 그가 가까이에 있다.재너는 몸이 떨렸지만 무섭지는 않았다. 용의 목소리에서 악의가 느껴지진 않았다. 재너는 목소리를 낮추며 리리에게 부탁했다“리리, 계속 연주해 줘.”리리는 겁을 먹은 것 같았지만 고개를 끄덕이고 연주를 계속했다.팅크는 눈이 휘둥그레지며 유령이라도 본 듯 공포에 휩싸였다. 재너가 팅크에게 무엇을 보았길래 그렇게 무서워하는지 물으려는데 다시 목소리가 들렸다.그가 가까이에 있다. 경계하라. 그는 손에 닿는 것들을 해치고, 어린 것들을 찾아 제 욕심을 채운다. 재너와 팅크는 오도 가도 못하게 되었다. 만약 밖으로 뛰어나간다면 둘은 싸움 한복판으로 무기 없이 뛰어드는 셈이었다. 두 아이의 배낭을 오스카가 가지고 있었다. 뒤에서는 더 많은 팽이 안으로 몰려들고 있었다.어린 동생의 얼굴이 흐릿하게 보였다. 동생은 겁에 질려 둥그레진 눈으로 형에게 도움을 청하고 있었다. 그렇지만 재너도 어떻게 해야 할지 알지 못했다. 그 자신도 고작 열두 살이었다! 대체 무슨 수로 알 수 있을까? 이럴 때 왕좌의 수호자라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재너는 포도에게, 아니면 피트에게, 아니면 니어에게, 그것도 아니라면 에즈빈에게 묻고 싶었다.그때 밖에서 칼날이 부딪치는 소리를 뚫고 포도의 목소리가 들려왔다.“재너! 팅크! 움으로 돌아가거라! 움에서 만…….”포도의 목소리는 거기서 끊겼다.
럭셔리 음악이론 1
일신미디어 / 일신음악연구회 지음 / 2010.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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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신미디어예술,종교일신음악연구회 지음
총 12건의 체계적인 설명으로 혼자서도 즐겁게 피아노를 칠 수 있다. 다양한 음악 용어와 기호에 대한 설명 가득·설명 후 바로 학습하여 머리에 쏙쏙 들어온다. 복습과 중간 문제를 통해 다시 한번 더 학습하고, 피아노 치기 전부터 중급과정까지 쭈~욱 배워보자. 1권 오른손과 왼손 손가락 번호 선 그리기 오선 줄과 칸 올백 만들기 1 높은음자리표 낮은음자리표 높은음자리보표 낮음음자리보표 피아노 건반 검은건반 계이름 흰건반의 계이름 도~시 올백 만들기 2 쉬어가기 가운데 도~가운데 시 All 100 종합문제 2권 1권 다시보기 음표 4분음표 2분음표 점2분음표 온음표 8분음표 음표정리 올백 만들기 1 4분쉼표 2분쉼표 점2분쉼표 온쉼표 8분쉼표 올백 만들기 2 음표와 쉼표 올백 만들기 3 아래 도~아래 시 올백 만들기 4 가운데 도~시와 아래 도~시 올백 만들기 5 All 100 종합문제 쉬어가기 3권 2권 다시보기 세로줄 겹세로줄 끝세로줄 마디 세로줄과 마디 도돌이표 세로줄과 마디, 도돌이표 음표의 리듬기호와 리듬읽기 쉼표의 리듬기호와 리듬읽기 올백 만들기 1 큰보표 큰보표의 계이름 큰보표와 건반 박자 올백 만들기 2 위의 도 위의 레 위의 미 위의 파 위의 솔 위의 도·레·미·파·솔 크레셴도 데크레셴도 All 100 종합문제 쉬어가기 4권 3권 다시보기 덧줄과 덧칸 아래 아래 시 아래 아래 라 아래 아래 솔 아래 아래 파 아래 아래 파?솔?라?시 위의 도?레?미?파?솔 다시보기 위의 라 위의 시 위의 위의 도 위의 라~위의 위의 도 위의 도~위의 위의 도 올백 만들기 1 음표 2 쉼표 2 음표와 쉼표의 정리 스타카토 페르마타 악센트 테누토 이음줄 붙임줄 아래 아래 도 아래 아래 레 아래 아래 미 아래 아래 도~아래 도 All 100 종합문제 5권 4권 다시보기 셈여림표1 셈여림표2 빠르기말 셈여림과 나타냄말 높은음자리보표의 가운데 도~아래 파 낮음음자리보표의 가운데 도~솔 옥타브 옥타브 기호 올백만들기 1 쉬어가기 박자표와 리듬기호 온음 반음 우리나라 음이름과 영어 음이름 장음계 갖춘마디 못갖춘마디 갖춘마디와 못갖춘마디 All 100 종합문제 6권 5권 다시보기 음정 3/8박자 9/8박자 12/8박자 박자 정리하기 올백만들기 1 #올림표, 샤프 #의 음이름 ♭내림표, 플랫 ♭의 음이름 제자리표, 내추럴 도돌이표 2 D.C.와 Fine(다 카포와 피네) D.S.와 (달 세뇨와 세뇨) All 100 종합문제 7권 6권 다시보기 사장조 바장조 화음 3화음 주요3화음 3화음의 자리바꿈 사장조의 주요3화음 사장조의 주요3화음 자리바꿈 바장조의 주요3화음 바장조의 주요3화음 자리바꿈 올백만들기 1 셋잇단음표 같은 길이의 음표 당김음 All 100 종합문제 쉬어가기 8권 7권 다시보기 조표 붙는 순서 각 조표의 으뜸음 찾기 단음계 마단조 라단조 올백만들기 1 쉬어가기 단음계의 주요3화음 단음계의 주요3화음 자리바꿈 마단조의 주요3화음 마단조의 주요3화음 자리바꿈 라단조의 주요3화음 라단조의 주요3화음 자리바꿈 All 100 종합문제 9권 8권 다시보기 딴이름 한소리 라장조 라장조의 주요3화음 라장조의 주요3화음 자리바꿈 내림나장조 내림나장조의 주요3화음 내림나장조의 주요3화음 자리바꿈 나단조 나단조의 주요3화음 나단조의 주요3화음 자리바꿈 사단조 사단조의 주요3화음 사단조의 주요3화음 자리바꿈 All 100 종합문제 10권 9권 다시보기 가장조 가장조의 주요3화음 가장조의 주요3화음 자리바꿈 내림마장조 내림마장조의 주요3화음 내림마장조의 주요3화음 자리바꿈 올백만들기 1 마장조 마장조의 주요3화음 마장조의 주요3화음 자리바꿈 내림가장조 내림가장조의 주요3화음 내림가장조의 주요3화음 자리바꿈 올백만들기 2 다단조 다단조의 주요3화음 다단조의 주요3화음 자리바꿈 올림바단조 올림바단조의 주요3화음 올림바단조의 주요3화음 자리바꿈 All 100 종합문제 11권 10권 다시보기 겹점음표 겹점쉼표 딸림7화음 딸림7화음의 자리바꿈 펼침화음 올백만들기 1 펼침화음의 자리바꿈 쉬어가기 음악기호 1 부분적인 빠르기말 올백만들기 2 나란한조 조바꿈 All 100 종합문제 12권 11권 다시보기 악곡의 구조 악곡의 형식 장구의 구조 장구의 주법과 구호 장단의 종류 쉬어가기 우리나라 악기 서양악기 서양 리듬악기로 연주하기 기악의 연주 성악의 연주 사물놀이 풍물놀이 올백만들기 1 임시표 2 꾸밈음 줄임표 음악의 3요소 나타냄말 2 셈여림표 2 겹세로줄의 쓰임 악기 연주하기 All 100 종합문제- 총 12건! 체계적인 설명으로 혼자서도 즐겁게!· - 다양한 음악 용어와 기호에 대한 설명 가득·설명 후 바로 학습하여 머리에 쏙!쏙!· - 복습과 중간 문제를 통해 다시 한번 더 학습!· - 피아노 치기 전부터 중급과정까지 쭈~욱· - 피아노 학원 이론시간으로 이 책이 딱!
아슬아슬 펭두리
북멘토(도서출판) / 전이슬 (지은이), 수련 (그림) /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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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멘토(도서출판)명작,문학전이슬 (지은이), 수련 (그림)
남극에 사는 펭귄 형제, 펭일이와 펭두리는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책 〈코딱지 대왕을 물리쳐라!〉 시리즈의 작가 강연 초대장을 우연히 손에 넣게 된다. 그런데 기쁨도 잠시, 그 작가가 하필이면 펭귄을 잡아먹는 바다표범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가고 싶지만, 너무 무섭고, 무서운데도 너무너무 가고 싶은 마음 사이에서 둘은 ‘갈까? 말까?’를 수백 번 되뇌며 고민하고 또 고민한다. 그리고 마침내, 서로를 지키기 위한 암호를 만들고, 바다표범으로 변장한 채 위험천만한 강연회장으로 출발한다. 《아슬아슬 펭두리-위험한 초대장》은 술술 재미나게 읽히는 글에 펭일이와 펭두리 형제의 티격태격 다툼이 더해져 읽는 내내 킥킥 웃게 만든다. 그러면서도 좋아하는 마음과 두려운 마음 사이에서 스스로 선택해야 하는 순간, 아웅다웅하던 형제가 서로를 믿고 의지하며 한 걸음 내딛는 이야기를 통해 용기와 지혜, 그리고 형제애의 의미를 자연스럽고 따뜻하게 전한다. 프롤로그 나 꼬맹이 아니야 위험한 초대장 위험할 땐 암호로 바다표범 도서관 하늘까지 날아오를 거야 펭귄을 맛있게 요리하는 백 가지 방법 공포의 관장실 내려갔다 올라갔다 암호 534 작가의 말 갈까? 말까? 아슬아슬 위험천만 선택의 끝은? 만날 티격태격하는 펭일이와 펭두리 형제는 어느 날, 우연히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책의 작가 강연 초대장을 손에 넣게 된다. 그런데 슬프게도 그 작가는 하필이면 펭귄을 잡아먹는 바다표범이었다. 가슴이 철렁 내려앉는다. 가고 싶지만, 너무 무섭고, 무서운데도 너무너무 가고 싶은 마음이 두 형제의 마음속에서 부딪힌다. 그리고 결국, 둘은 위험을 무릅쓰고 작가 강연에 참여하기로 결정한다. 바다표범 옷을 입고, 혹시 모를 위기 상황에 대비해 둘만 알 수 있는 암호까지 만든다. 이렇게 만반의 준비를 마친 두 형제는 강연이 열리는 바다표범 도서관으로 향한다. 도서관까지 가는 길은 멀고도 멀었다. 얼음산을 하나, 둘, 셋, 넷, 다섯 개나 넘고도 한참을 더 가야만 했다. 그리고 드디어 도착한 바다표범 도서관. 그 안에는 둘을 언제든 잡아먹을 수 있는 바다표범들로 가득한데……. 과연 둘은 작가 강연을 끝까지 무사히 들을 수 있을까? 그리고 아무 일 없이 바다표범 도서관을 빠져나올 수 있을까? 아슬아슬하고 위험천만한 선택의 끝은 어떻게 마무리될까? 나도 몰랐던 용기와 지혜가 두근두근 아슬아슬 모험 속에서 짠! 《아슬아슬 펭두리-위험한 초대장》은 펭일이와 펭두리 형제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작가 강연을 보기 위해 바다표범에게 잡아먹힐 수도 있는 위험을 알면서도 강연장으로 향하는 아슬아슬 신나는 모험 이야기다. 하지만 둘은 무턱대고 떠나지 않는다. 바다표범 옷으로 변장하고, 혹시나 모를 위기 상황을 대비하여 둘만 알 수 있는 암호를 만드는 등 만반의 준비를 하고 길을 나선다. 그런데 이런 준비에도 불구하고 둘은 펭귄이라는 정체가 들통나고, 도서관 관장에게 끌려가 죽을 위기에 처하고 만다. 이 상황에서 결국 펭일이는 모든 걸 포기하려고 한다. 그때 숫자도 잘 못 세고 수영도 잘 못하는 꼬맹이 펭두리가 뜻밖의 기지를 발휘하기 시작한다. 심지어 용감하게 관장의 코를 물어뜯고, 커튼을 밧줄 삼아 아래로 내려갔다가 위로 올라갔다 하며 탈출 시도를 멈추지 않는다. 이 아슬아슬한 위기 속에서 두 형제는 과연 무사히 바다표범 도서관에서 빠져나올 수 있을까? 웃음과 긴장, 그리고 형제 사이의 따듯한 마음이 어우러진 《아슬아슬 펭두리-위험한 초대장》은 아이들에게 모험의 두근거림과 위기를 헤쳐 나가는 용기, 그리고 서로를 믿는 마음의 힘을 유쾌하게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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