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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후 의외의 결말 ex 5
루덴스미디어 / 모모토 하루 (엮은이), usi (그림), 홍재신 (옮긴이) / 2021.02.26
11,000원 ⟶ 9,900원(10% off)

루덴스미디어명작,문학모모토 하루 (엮은이), usi (그림), 홍재신 (옮긴이)
다양한 신예 작가들이 참여하는 단편집이다. 매 편 깔끔한 기승전 끝에 의외의 결말을 펼침으로써 독자의 머릿속에 반짝이는 전구를 선물한다. 또 한편으로는 생각에 빠질 수 있게 도와주는 교훈적인 내용이 들어 있기도 하다. 읽을수록 호기심을 유발하는 다채로운 단편들은 이미 수많은 독자들을 매료시킨 바 있다. 시리즈 제5권, 『5분 후 의외의 결말 ex 5 아쿠아마린에서 떨어지는 눈물』에는 실력이 너무 뛰어나서 진짜처럼 움직이고 피어나는 식물을 그려 내는 화가, 사용자의 인생 속 ‘운명의 순간’을 보여 준다는 기계, 장소를 헷갈려 실수로 아직 때가 되지 않은 소녀의 영혼을 베어 버린 사신, 한 여성에게 꼭 맞는 물건과 음식만을 판매하는 수수께끼의 가게 등 기발함에 감탄을 자아내는 색다른 이야기들이 모였다. 사랑의 밀어 011 아프로 헤어의 남자 019 우로보로스(Ouroboros) 027 최고의 커플 043 엄마의 독서 편력 051 낯선 가족 061 사랑스러운 풍경 069 천재 화가 077 다른 세계로의 환생 083 젊음의 묘약 087 백한 번째의 모모타로 093 운명의 순간 105 잡화점 117 우주의 끝자락 123 사신의 실수 131 냉동 수면 143 어머니의 손맛 151 고용인의 조건 159 사연 있는 매물 167 영원한 사랑 179 인형 185 운명의 상대를 만나는 법 193 퇴화론 201 추억담 211 열세 번째 띠 동물 219 버튼 229 내 전용 편의점 241 사랑받고 싶어 247 무능한 남자 255 서로를 향한 마음 269 수명 279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이야기 287일본 아침독서운동 중학교 인기 도서 1위! 일본 『5분 후 의외의 결말』 시리즈 판매 합계 315만 부 돌파 독서, 전혀 딱딱하고 어렵지 않아요 ‘책’이라는 단어에 어떤 이미지를 가지고 있나요? 사람들은 책으로 지식을 얻곤 합니다. 학교 공부에 필요한 교과서부터 각종 자격증 공부를 할 때 필요한 참고서까지 전부 책으로 되어 있지요. 그래서인지 책과 독서라는 단어만 똑 떼 놓고 보면 어렵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취미가 독서라고 하면 왠지 신기해 보이는 것처럼 말이에요. 하지만 수많은 책 사이에는 재미가 넘치는 것도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그저 흥미를 위한 책을 읽는다고 도움이 될까요? 차라리 안 읽는 편이 좋지 않을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재미있는 책은 그 자체로 의미가 있으니까요. 재미있는 책을 통해 기분이 좋아질 수도 있고, 힘든 일을 잠시 잊고 깔깔 웃을 수도 있습니다. 더 나아가서는 독서력을 높이고 ‘읽는 것’ 자체에 흥미를 붙일 수도 있으니, 오락을 가미한 책은 지식을 습득하기 위한 책만큼이나 중요한 셈이지요. 아이도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재미있는 책’을 찾고 계신다면 『5분 후 의외의 결말』 시리즈는 일본 독자들 사이에서는 이미 ‘재미있는 아동문학’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오리지널 『5분 후 의외의 결말』 시리즈 이후로 각종 스핀오프를 속속 출간하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다’, ‘조카에게 선물해 줬더니 너무 좋아한다’ 등 호평이 끊이질 않지요. 시리즈의 특징은 영화를 연상시키는 기발한 세계관부터 눈물 나는 이야기까지 다양한 스펙트럼을 다룬다는 것과 반전 결말의 재미이지만, 그저 재미있다는 것뿐만은 아닙니다. 시리즈 내 어떤 권부터 읽어도 상관없는 단편집 구성으로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어 기존 독자가 아니어도 쉽게 이야기 속으로 빠져든다는 것이 강점입니다. 기대했던 대로의 재미, 예상을 뒤엎는 반전 결말! 웃음, 눈물, 약간의 공포를 고루 섞은 32가지 단편 총집합 『5분 후 의외의 결말 ex』 시리즈는 권마다 다양한 신예 작가들이 참여하는 단편집입니다. 매 편 깔끔한 기승전 끝에 의외의 결말을 펼침으로써 독자의 머릿속에 반짝이는 전구를 선물하지요. 또 한편으로는 생각에 빠질 수 있게 도와주는 교훈적인 내용이 들어 있기도 합니다. 읽을수록 호기심을 유발하는 다채로운 단편들은 이미 수많은 독자들을 매료시킨 바 있습니다. 시리즈 제5권, 『5분 후 의외의 결말 ex 5 아쿠아마린에서 떨어지는 눈물』에는 - 실력이 너무 뛰어나서 진짜처럼 움직이고 피어나는 식물을 그려 내는 화가 - 사용자의 인생 속 ‘운명의 순간’을 보여 준다는 기계 - 장소를 헷갈려 실수로 아직 때가 되지 않은 소녀의 영혼을 베어 버린 사신 - 한 여성에게 꼭 맞는 물건과 음식만을 판매하는 수수께끼의 가게 등, 다음 장에서 기발함에 감탄을 자아내는 색다른 이야기들이 모였습니다. 『5분 후 의외의 결말』 시리즈는…… 『5분 후 의외의 결말』 시리즈는 일본에서 315만 부의 판매를 기록한 화제의 베스트셀러로, 초등학생에서 중학생, 그리고 성인 독자들에게까지 폭발적인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일본 전체 초중교의 80% 이상(24,627교)이 참여하는 아침독서운동에서 이 시리즈는 2018년 중학생 부문 1위를 차지했으며, 초등학생 부문에서도 최고 인기 도서 중 하나로 꼽히고 있습니다. 아침독서운동이란 매일 아침, 수업 시간 10분 전에 학생들에게 자신이 좋아하는 책을 숙제 걱정 없이 편하게 읽도록 하여, 독서에 대한 즐거움을 알게 해 주는 것입니다. 신간이 나오자마자 곧바로 베스트셀러를 차지하는 이 시리즈는 꾸준하고 많은 인기를 얻고 있으며, 『5초 후 의외의 결말』, 『고민 해결부』, 『5분 후 의외의 눈물』, 『5억 년 후 의외의 결말』 등 다양한 스핀오프작이 탄생되고 있습니다.
독립만세버스
논장 / 정연숙 (지은이), 김이랑 (그림) / 2024.08.12
15,000원 ⟶ 13,500원(10% off)

논장역사,지리정연숙 (지은이), 김이랑 (그림)
독립운동을 하거나 도왔던 아홉 인물이 2020년대에 다시 살아나, 일제 강점기를 사는 아이들에게 독립운동 이야기를 들려주며 엄혹한 현실을 견디는 미래의 ‘희망’을 전하는 특별한 역사 이야기다. 1942년에 13세, 11세인 은희와 은산이가 직접 전하는 일제 강점기의 생활상. 일본식으로 이름을 바꿔야 하고, 우리말을 썼다고 선생님에게 뺨을 맞고, 어린 나이에 생활 전선에 나서야 하고, 매 순간 순사를 두려워하고……. 그 시대에 내가 살았다면? 아이들의 시선으로 바라본 독립운동가의 자전적 이야기는 왜 개인의 부귀와 영달을 버리고 독립운동에 헌신했는지, 후대의 우리는 그 희생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역사에 대한 입체적인 질문과 고민을 던진다. 그 생각의 끝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그렇게 수많은 사람의 헌신과 간절함으로 탄생했다는 커다란 깨달음을 얻는다. 그러면 앞으로 우리가 살아갈 현재 그리고 미래의 대한민국은?광복절 기념 특별 전시회 아홉이서 1. 불시착, 1942년 2. 거짓말 같은 이야기 3. 희망의 집 4. 한밤중 기차역 산책 5. 아기에게 들려준 노래 6. 이렇게 즐거운 날은 처음이야 7. 보물이 가득한 집 8. ‘희망’이라는 두 글자 9. ‘독립만세버스’ 지도 우리, 이번 주말에 독립운동가 만나러 가요! 박물관, 기념관, 역사관…… 9인의 역사 인물과 떠나는 독립운동사 여행 역사 공부와 체험 학습의 기초가 되어 줄 초등 역사 필독서! “거짓말 같은 진짜 이야기란다. 우리가 이룬 진짜 이야기.” 우뚝 솟은 빌딩 숲, 첨단 시스템, 세계로 뻗어 가는 우리 문화. 어느 나라도 넘보지 못하는 독립과 자유가 보장되는 빛나는 대한민국. 오늘 우리가 평범하게 누리며 살아가는 대한민국은 일제 강점기 수많은 사람이 목숨을 바쳐 만들어 낸 찬란한 미래이다. 신비로운 달빛 버스를 타고 1942년에서 미래로 온 은희와 은산이. 안중근, 테일러 부부, 강우규, 유관순, 방정환, 이윤재, 전형필, 김구가 들려주는 우리나라 독립의 역사와 의미,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 직접 가 볼 수 있는 의미 있는 공간을 배경으로 우리나라 독립운동사와 독립운동가의 삶을 흥미진진하게 만나 보자. ■ 픽션과 논픽션, 시공간을 넘나들며 펼쳐지는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 이야기 “손가락이 까딱까딱, 속눈썹이 깜박깜박, 와, 우리가 다시 살아났어!” 보름달이 유난히 빛나던 밤, 박물관 전시실의 밀랍 인형 ‘아홉이서’가 사람으로 되살아난다. 와! 다시 살아난 아홉 친구들은 타임머신 버스를 타고 1년 중 가장 기쁜 날인 광복절에 시공간을 자유롭게, 가고 싶은 곳 어디든 여행한다. 드디어 내일이 여행 날인데, 갑자기 삐-삐-삐 경고음이 울리더니 달빛 버스가 1942년으로 불시착하는 게 아닌가. 그 순간 다급하게 일본 순사에게 쫓기던 은희와 은산이를 만나고……. 드디어 문지기 아저씨와 은희, 은산이의 독립만세버스 여행이 시작된다! 《독립만세버스》는 독립운동을 하거나 도왔던 아홉 인물이 2020년대에 다시 살아나, 일제 강점기를 사는 아이들에게 독립운동 이야기를 들려주며 엄혹한 현실을 견디는 미래의 ‘희망’을 전하는 특별한 역사 이야기다. 1942년에 13세, 11세인 은희와 은산이가 직접 전하는 일제 강점기의 생활상. 일본식으로 이름을 바꿔야 하고, 우리말을 썼다고 선생님에게 뺨을 맞고, 어린 나이에 생활 전선에 나서야 하고, 매 순간 순사를 두려워하고……. 그 시대에 내가 살았다면? 아이들의 시선으로 바라본 독립운동가의 자전적 이야기는 왜 개인의 부귀와 영달을 버리고 독립운동에 헌신했는지, 후대의 우리는 그 희생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역사에 대한 입체적인 질문과 고민을 던진다. 그 생각의 끝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그렇게 수많은 사람의 헌신과 간절함으로 탄생했다는 커다란 깨달음을 얻는다. 그러면 앞으로 우리가 살아갈 현재 그리고 미래의 대한민국은? ■ 9인 9색, 각자의 방식으로 일제 식민 통치에 대항한 사람들 김구, 안중근, 앨버트 테일러와 메리 테일러, 강우규, 유관순, 방정환, 전형필, 이윤재, 이들 아홉이서는 은희와 은산이의 미래 대한민국 여행의 안내자이다. - 안중근 의사 기념관에서 만난 안중근 “내 나라에서 자유롭게 살고픈 마음, 그 뜨거운 마음은 총칼로도 막을 수 없지.” 일본이 우리 민족의 정신까지 지배하고자 세웠던 조선 신궁은 광복 후 해체되고 그 자리에 안중근 의사 기념관이 지어졌다. 안중근은 국권 피탈 당하기 직전 조선인들의 분노와 1909년 ‘하얼빈 의거’ 이야기를 들려준다. 강한 나라가 약한 나라를 지배하는 약육강식에 반대하고 동양평화론을 주장한 안중근. 안중근은 죽음 앞에서도 기개가 대단했다. - 딜쿠샤에서 만난 테일러 부부 “즉시 만세 운동에 대한 기사를 써 독립 선언서와 함께 전달했어.” ‘기쁜 마음’의 궁전이란 뜻의 이층집 ‘딜쿠샤’는 독립 선언서를 보도해 우리나라 독립운동을 세계에 알린 앨버트 테일러와 부인 메리가 살던 집이다. 2021년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딜쿠샤에서 테일러 부부는 3.1 운동 당시의 긴박한 상황과 독립 선언서를 외국으로 보낸 과정 그리고 독립을 염원하던 평범한 사람들에 대해 들려준다. - 문화역서울284에서 만난 강우규 “나라를 구하는 데 나이는 상관없지 않니.” 2011년 서울역에 세워진 강우규 동상, 문화 공간으로 거듭난 문화역서울284. 친일파가 주로 이용했던 1,2등 대합실, 땅을 빼앗기고 굶주림을 견디다 못해, 독립운동을 하기 위해, 낯선 나라로 떠나는 사람들이 이용한 3등 대합실. 옛 서울역의 풍경 속에 강우규는 ‘서울역 의거’를 들려주며 독립운동에는 나이가 따로 없음을 뜨겁게 전한다. - 서대문 형무소 역사관에서 만난 유관순 “외롭지 않았어. 뜻을 같이하는 언니들이 있었거든.” 수많은 독립운동가들이 고문을 당하고 목숨을 잃었던 장소인 서대문 형무소는 1998년 서대문 형무소 역사관으로 재탄생했다. 유관순은 당시 처참했던 감방의 상황, 그렇지만 꺾이지 않은 의지로 항거했던 평범한 수많은 사람들을 보여 준다. 여옥사 8번 방에 수감된 여성 독립운동가 이야기와 옥중 만세 이야기가 절절하다. - 서울 어린이 대공원에서 만난 방정환 “결심했어. 우리 어린이들에게 웃음을 찾아 주기로.” 1923년 5월 1일, 첫 어린이날 행사가 열린 곳은 서울 종로구에 있는 천도교 중앙 대교당이다. 방정환은 1942년에서 온 은희와 은산이를 서울 어린이 대공원에서 실컷 놀게 해 준다. 아이들은 동물원도 가고 간식도 먹으면서, 어린이 인권 운동을 펼치고 책과 잡지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에게 민족혼과 희망을 전한 방정환의 이야기에 빠져든다. - 간송 미술관(보화각)에서 만난 전형필 “식민지가 된 후로 나라에 도둑이 들끓었어. 문화유산을 훔치는 도둑.” 1938년 문을 연 보화각은 1966년 간송 미술관으로 이름이 바뀌었고, 2019년 국가 등록 문화재가 되었다. 이곳에는 《훈민정음해례본》을 비롯해 전형필이 평생 수집한 문화재가 수천 점 보관되어 있다. 전형필은 그림과 도자기 등을 소개하면서 우리 문화유산의 소중함을 일깨워 준다. 뿔뿔이 흩어졌던 귀중한 문화재를 수집한 일화들이 하나하나 흥미진진하다. - 세종 대왕 동상 앞에서 만난 이윤재 “한글이 창제된 지 수백 년이 흘렀는데 제대로 된 우리말 사전이 없다는 사실이 안타까웠어.” 이윤재가 사전 편찬 작업을 하던 조선어 학회는 현재 터만 남아 있다. 한글 연구와 우리말 지키기에 평생을 바쳤던 이윤재와의 만남은 한글을 창제한 세종 대왕 동상 앞에서 이루어졌다. 조선어 학회 사건과 일본에 빼앗겼던 《조선말 큰사전》 원고가 광복 후에 발견된 에피소드까지, 한글 지키기가 얼마나 험난했는지 알 수 있다. - 독립만세버스를 운전하며 함께한 김구 “임시 정부의 문지기로 써 달라고 했지. 나라를 위해 아주 작은 일이라도 하고 싶었거든.” 대한민국 임시 정부 주석이었던 김구는 독립만세버스를 운전하는 문지기 아저씨로 아이들의 여행을 이끈다. 김구 이야기는 마치 퍼즐처럼 책 전체에 흩어져 있다. ‘첫 번째, 두 번째, 세 번째 소원도 모두 대한 독립’이라는 김구의 소원은 여전히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큰 울림을 준다. 백범 김구 기념관과 국립 대한민국 임시 정부 기념관을 소개한다. 강압적인 식민 통치에 항거하여 총과 폭탄을 들고, 문화재와 우리말을 지켜 내고, 내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할 수 있는 무언가를 하고……. 이런 노력과 헌신이 모이고 모여 마침내 독립을 이루고, 오늘날 세계 문화 강국으로 우뚝 선 대한민국을 만들었을 것이다. 역사는 박제되어 있지 않다는 사실, 우리의 오늘이 후세대에게는 역사가 되고 지금의 간절한 바람이 우리의 미래를 열어 줄 거라는 희망을 어린이들이 《독립만세버스》를 통해 배울 수 있길 바란다. ■ 《독립만세버스》 책 들고 독립운동가 발자취를 따라가 보자 기념관, 역사관, 전시관 등 《독립만세버스》는 설정 자체가 체험 학습에 최적화되어 있다. 매 편 이야기의 공간적 배경은 서울에서 지하철을 타고 쉽게 갈 수 있는 장소다. 각각의 이야기마다 그 장소와 관련 있는 인물이 마치 역사 해설사처럼 공간과 전시물에 대해 설명하며 역사적 사건을 알려준다. 한국사는 초등학교 고학년 때부터 고등학교 때까지, 계속 배우는 주요 교과이다. 특히 일제 강점기는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현대와 맞닿아 있어 중요도가 아주 높다. 외우려고 애쓰며 스트레스 받는 역사 공부는 시작도 전에 아이들을 질리게 한다.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우리 역사를 이해하고, 유적지나 기념관에 직접 가서 역사 인물과 사건들을 대면하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역사 좀 아는 어린이’가 되지 않을까. 이 책은 그런 어린이들에게 친구이자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 다양한 형식과 내용이 담긴 종합 선물 세트 같은 책 역사 현장에서 옴니버스 영화처럼 펼쳐지는 8편의 이야기, 이야기 속에 액자처럼 담긴 비하인드 스토리, 과거와 현재, 장마다 달라지는 인물과 장소……. 그야말로 지루할 틈이 없다. 매 장마다 등장하는 ‘아홉이서’ 단톡방은 결연하게 독립운동을 했던, 존경은 하지만 나와는 까마득하게 먼 것 같은, 역사 인물들을 순식간에 내 주변의 언니, 삼촌, 할아버지처럼 친근하게 느끼게 한다. 기념관, 혹은 박물관에 직접 온 것처럼 각각의 장소마다 사실적으로 표현한 그림은 생생한 현장감을 전달한다. 컬러와 흑백 그림으로 시대적 배경을 구분하여 현재와 과거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루고, 각 장의 도입부와 후반부를 만화식으로 구성하여 재미있게 책장을 넘길 수 있다. 〈꼭 알아야 할 우리 역사〉를 통해 인물과 사건에 대한 심화 정보를, 〈직접 가 보자〉를 통해 체험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인물 이야기 + 역사 동화 + 역사 교양, 종합 선물 세트 같은 《독립만세버스》는 아이들이 역사와 쉽게 친해지도록 도울 것이다.
초등 1학년 한글 해득 어휘력 세트 (전5권)
풀과바람(영교출판) / 수전 이디, 안도현, 이정록, 유미희, 이승민 (지은이), 로잘랭드 보네, 연수, 주리, 한지아, 박현주 (그림), 이주희 (옮긴이) / 2023.09.29
60,000원 ⟶ 54,000원(10% off)

풀과바람(영교출판)그림책수전 이디, 안도현, 이정록, 유미희, 이승민 (지은이), 로잘랭드 보네, 연수, 주리, 한지아, 박현주 (그림), 이주희 (옮긴이)
좌충우돌 강다구의 아슬아슬 생존모험 2
한언출판사 / 손준혁 글 그림 / 2005.01.01
8,900원 ⟶ 8,010원(10% off)

한언출판사만화,애니메이션손준혁 글 그림
어린이들이 알아야 할 기본 안전 상식을 열한 살 강다구의 신나는 모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학습만화. 생활 속 사건사고들에 대처하는 방법이 에피소드 사이에 숨어있고 그와 관련된 토막상식을 알려준다. 1권 물놀이,감전사고 편에서는 천하제일 말썽꾸러기 강다구와 탈옥범 '왕대박 일당'이 보물지도를 놓고 놀이동산 블루월드에서 펼치는 한판 대결. 과연 강다구는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어린이들이 물놀이나 놀이공원에 갔을 때 당할 수 있는 안전사고 대처법을 알려준다. 2권 야영.조난사고에서는 야외에서 일어날 수 있는 여러가지 안전사고에 대한 대처법을 알려준다. 방학을 맞아 할아버지 댁에 간 강다구는 마을에 500년이나 된 보물이 묻혀 있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보물지도를 찾기 위해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던 다구는 왈가닥 보람이와 마주친다.1권 1. 말썽꾸러기 강다구 2. 강다구 블루월드에 가다 3. 왕도둑 KING의 보석 4. 보물찾기 이벤트 5. 수수께끼를 풀어라!! 6. 호수 위의 추격전 7. 먹지도 자지도 않는 네발동물 8. 어린왕자의 나무를 찾아서 9. 전쟁선포! 강다구!! 10. 마지막 수수께끼 N 11. 왕도둑 킹의 보물 2권 1. 불길한 여행의 시작 2. 라이벌 등장 3. 이대로 당할 순 없어! 4. 정도령의 유물, 내가 찾는다 5. 추격 6. 훔친 문서를 찾아라 7. 혼자서 할 테다 8. 인질이 된 보람이 9. 사방신을 발견하다 10. 위기일발 11. 등잔 밑이 어둡다 12. 정도령의 묘
탐정 넬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케이트 해니건 지음, 김경희 옮김 / 2015.09.10
13,000원 ⟶ 11,700원(10% off)

주니어RHK(주니어랜덤)명작,문학케이트 해니건 지음, 김경희 옮김
사립 탐정 기관 핑커튼 탐정 사무소의 최초의 여성 탐정인 실존 인물 케이트 원에 대한 호기심과 흥미진진한 사건을 그린 동화이다. 케이트 원은 최초의 사립 탐정 기관인 핑커튼 탐정 사무소에서 일한 최초의 여성 탐정이다. 그녀는 탐정 일이 남자 일이라는 편견을 깨고 오히려 여자이기 때문에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놀라운 사건들을 해결했다. 핑커튼 탐정 사무소의 기록에 따르면 케이트 원은 실제로 당시 대통령이었던 에이브러햄 링컨의 경호를 맡기도 했는데, 이 책에는 케이트 원이 실제 해결한 사건과 실존 인물, 역사적인 내용을 본문 곳곳에 배치해 이야기의 흥미를 더한다. 당시 링컨 대통령에 대한 기사와 대통령 당선 시 사람들의 반응, 암살 음모 등은 물론, 1850년대 미국의 생활상, 문화 등을 찾아보는 깨알 재미와 실제 신문 기사와 핑커튼이 썼던 전보문을 똑같이 써서 인용하고 있다. 이것들을 비교해 보는 재미 또한 쏠쏠하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최초의 사립 탐정 기관 핑커튼 탐정 사무소 그곳에서 일한 최초의 여성 탐정 케이트 원, 그녀의 어설프지만 사랑스러운 조카 넬의 탐정 수업! 최초의 사립 탐정 기관 핑커튼 탐정 사무소의 최초의 여성 탐정인 실존 인물 케이트 원에 대한 호기심과 흥미진진한 사건 케이트 원은 최초의 사립 탐정 기관인 핑커튼 탐정 사무소에서 일한 최초의 여성 탐정이다. 그녀는 탐정 일이 남자 일이라는 편견을 깨고 오히려 여자이기 때문에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놀라운 사건들을 해결했다. 핑커튼 탐정 사무소의 기록에 따르면 케이트 원은 실제로 당시 대통령이었던 에이브러햄 링컨의 경호를 맡기도 했는데, 이 책에는 케이트 원이 실제 해결한 사건과 실존 인물, 역사적인 내용을 본문 곳곳에 배치해 이야기의 흥미를 더한다. “넬, 난 가정부가 아니야. 비서도 아니고 경리도 아니야. 네가 뭔가 크게 착각하고 있는 것 같은데, 난 탐정이야. 핑커튼 씨가 고용한 최초의 여자 탐정이지.” -54쪽 “난 남자들 서류나 정리하고, 남자들이 줄줄 읊어 대는 소리를 죽어라 받아쓰려고 이 세상에 태어난 게 아니야. 남자들 바지나 빨고 양말이나 꿰매러 태어난 것도 아니고. 남자들 직업 중에 웬만한 건 나도 다 할 수 있어. 아마 더 잘할걸?” 숙모가 선언하듯 말했다. “넬 원, 여자도 큰일을 해낼 수 있어. 나도 그렇고, 너도 마찬가지야.” 그 말과 함께 숙모가 휙 돌아서더니 좀 더 빠르게 또각또각 걸음을 놓았다. 어깨를 딱 펴고, 자세를 꼿꼿이 세운 숙모는 어느새 또 빅토리아 여왕이 되어 있었다. -55쪽 《빨간 머리 앤》이 탐정이 된다면? 그 탐정은 바로 넬 원! 책을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빨간 머리 앤》의 앤이 연상되는 케이트 원의 조카 넬 원. 앤이 초록색 지붕 집에서의 일상을 이야기했다면, 넬은 지저분하지만 활기찬 시카고 하숙집과 미국 대도시를 무대로 한 범죄, 살인 사건 이야기를 한다. 앤이 무뚝뚝한 마릴라 아주머니와 늘 티격태격했다면, 넬은 뭐든지 정확한 여성 탐정 키티 숙모와 아슬아슬한 임무를 수행한다. 앤이 상냥하고 다정한 친구 다이애나와의 우정을 쌓아갔다면, 넬은 자기 생각이 뚜렷하고 뭐든 도전하기 좋아하는 친구 젬마와의 우정을 다져 간다. 역사적 인물과 사건을 찾아보는 재미 당시 링컨 대통령에 대한 기사와 대통령 당선 시 사람들의 반응, 암살 음모 등은 물론, 1850년대 미국의 생활상, 문화 등을 찾아보는 깨알 재미와 실제 신문 기사와 핑커튼이 썼던 전보문을 똑같이 써서 인용하고 있다. 이것들을 비교해 보는 재미 또한 쏠쏠하다. 케이트 원이 1856년 8월 23일에 미국 최초의 여성 탐정이 되었을 때만 해도 여자에게 남자가 하는 일을 맡기는 경우는 극히 드물었다. 지루하기 짝이 없는 공장 업무나 하숙집을 운영하는 것을 제외하고 독신 여성이나 과부가 할 수 있는 일은 거의 없었다. -334쪽~335쪽, 작가 노트 중에서 “넌 여자가 탐정 일을 할 거라고 생각하기는 할까?” -166쪽 본문 중에서 핑커튼은 케이트 원과 티머시 웹스터를 칭찬하는 데 주저하지 않았다. “원 부인은 내가 고용한 최초의 여성이었다. 탐정으로서 케이트는 최고의 실력자였으며, 섬세하고 요령 있고 신중한 사람이었기에 가장 어려운 임무를 믿고 맡기는 데 주저할 필요가 없었다.” 특히 발리 여사로 위장한 임무는 볼티모어 음모를 저지하는 핵심 역할을 했으며, 이 일은 핑커튼이 맡은 사건 중에서 가장 중요한 업적으로 남았다. 이 책에서 링컨이 워싱턴에 안전하게 도착했다고 알리는 암호 전보는 핑커튼이 승리를 전하기 위해 실제로 사용한 그 메시지이다. G. H. Bang’s 80. Washington Street. Chicago. Plums has Nuts?arr’d at Barley?all right. -336-337쪽 작가 노트 중에서 어미 닭처럼 시카고 사무실을 지키고 있는 뱅스 씨에게 핑커튼 씨가 보내려는 전보 암호문이 쓰여 있었다. G. H. 뱅스 80. 워싱턴 거리. 시카고. 자두가 견과와 보리에 도착?괜찮음. -318쪽~319쪽 본문 중에서 내 운명도 키티 숙모처럼 탐정이 되는 걸까? 나는 셔멍 카운티에서 가족을 모두 잃고 천애고아가 되었다. 친척이라고는 틈만 나면 나를 고아원에 보내려고 하는 키티 숙모뿐. 그런데 숙모의 정체가 유명한 탐정 사무소의 탐정이라고? 탐정은 남자가 하는 일 아니었나? “넬 원, 여자도 큰일을 해낼 수 있어. 나도 그렇고, 너도 마찬가지야.” 나, 넬 원도 숙모와 같이 살 가치가 충분하다는 것을 증명해야만 한다. 숙모를 따라다니며 터키 소년, 책장수, 유령이 되어 나타난 피투성이 은행원 등 변신에 변신을 거듭하는 아슬아슬한 탐정 조수의 임무! 음, 잘해 낼 수 있겠지? 그렇고말고. "가족이란 함께 지내기로 한 사람들이 힘써 만들어 나가는 거야. 그저 붙어 산다고 가족이 되는 건 아니야."- '이 세상에 남은 가족은 숙모랑 나 달랑 둘뿐이에요. 그러니까 함께 살아야죠.'라는 넬의 말에 대한 숙모의 답변 내가 보기에, 탐정 일은 두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는 것 같다. 일단 관찰력과 의상이 갖춰져야 하고, 그다음엔 운이 따라야 한다.- 마담 루실 사건이 끝난 뒤 넬의 생각
교과서 속 이솝이야기
자람 / 박연아 글, 김주희 그림 / 2011.08.25
9,000원 ⟶ 8,100원(10% off)

자람명작,문학박연아 글, 김주희 그림
이솝우화는 고대 그리스에 살았던 아이소포스라는 사람이 자신이 지은 ‘우화’를 모은 모음집을 말합니다. 아이소포스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이솝’으로 알려진 사람이고, ‘우화’란 사람처럼 의인화된 동물들이 등장하는 단편적인 이야기를 말합니다. 이솝 이야기에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친근한 동물들이 등장 합니다. 이들은 사람처럼 말을 하고, 생각하며, 감정을 느끼기도 하지요. 뿐만 아니라 우리에게 ‘교훈’을 주기까지 합니다. 그런 이유로 이솝 이야기는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 세계의 어린이들에게 도덕과 예의, 덕을 배울 수 있는 꼭 읽어야 할 이야기가 된 것입니다. 『교과서 속 이솝이야기』는 수많은 종류의 이솝이야기 중 교과서에 수록된 알찬 내용을 중심으로 엮은 책입니다. 1. 소 세 마리 [읽기 1-1] 2. 꼬리 잘린 여우 3. 여우와 당나귀 4. 은혜 갚은 생쥐 5. 현명한 멧돼지 6. 개미와 베짱이 [듣기말하기 2-2] 7. 아버지가 주신 보물 상자 [국어 2-1 교사용 지도서 참고자료] 8. 양치기 소년 9. 금도끼와 은도끼 [듣기말하기 2-1] 10. 벌 받은 농부 11. 배고픈 개들 12. 황금알을 낳는 거위 [읽기 3-1] 13. 까마귀의 지혜 14. 바람과 해님 [읽기 1-2] 15. 두 마리의 염소 [읽기 3-1] 16. 두루미와 여우 [듣기말하기 2-1] 17. 다랑어와 돌고래 18. 까마귀와 여우 19. 당나귀를 팔러 간 아버지와 아들 [읽기 4-1] 20. 두 마리의 개구리이솝우화는 고대 그리스에 살았던 아이소포스라는 사람이 자신이 지은 ‘우화’를 모은 모음집을 말합니다. 아이소포스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이솝’으로 알려진 사람이지요. 여기서 ‘우화’란 사람처럼 의인화된 동물들이 등장하는 단편적인 이야기를 말합니다. 그래서 아이소포스 즉 이솝이 지은 이야기를 ‘이솝우화’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솝 이야기는 어린이들이 꼭 읽어야 할 필독서로 꼽히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이솝 이야기를 꼭 읽어야만 한다는 것일까요? 이솝 이야기에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친근한 동물들이 등장 합니다. 이들은 사람처럼 말을 하고, 생각하며, 감정을 느끼기도 하지요. 뿐만 아니라 우리에게 ‘교훈’을 주기까지 합니다. 그런 이유로 이솝 이야기는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 세계의 어린이들에게 도덕과 예의, 덕을 배울 수 있는 꼭 읽어야 할 이야기가 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슬기와 유머, 그리고 지혜가 담긴 이솝 이야기는 시대가 바뀌고 2500년이란 세월이 지나고도 변함없이 우리 어린이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지요. 어린이 여러분들은 이솝 이야기를 읽으면서 단순하게 한 가지 생각만 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또 다른 입장에서도 여러 번 생각해 봐야 비로소 내게 그런 일이 닥쳤을 때 문제 해결을 잘 할 수 있을 테니까요. 여러분들이 이솝 이야기를 통해서 보석보다 값진 지혜와 재치, 교훈, 슬기를 듬뿍 얻을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이솝 이야기는 그 종류가 수없이 많지만 그중에서도 교과서에 수록된 알찬 내용을 중심으로 엮었습니다.
100발 100중 기출문제집 2학기 중간고사 중1 영어 천재 이상기 (2025년)
에듀원 / 에듀원 편집부 (지은이) / 2025.07.10
16,000원 ⟶ 14,400원(10% off)

에듀원학습참고서에듀원 편집부 (지은이)
새로운 2025학년도 중학교 1학년 교과서(2022 개정 교육 과정) 내용을 완벽히 반영하였고, 전국 중학교의 최근 3개년 빈출 문제를 분석하여 실제 시험에 최적화된 높은 출제율의 예상 문제와 다양한 유형의 서술형 문제까지 선별 과정을 거쳐 엄선하였다. 이러한 빈출 문제를 다량 수록함으로써 내신과 최종 실전까지 완벽히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 영역별 단계 학습 구성으로 수업 또는 자기주도학습을 통해 내용을 완벽하게 습득할 수 있도록 설계하였다. 또한 중학교 1학년 10종 영어 교과서별 특성과 내용을 심층 분석한 맞춤형 교재를 제공하며 풍부한 예문과 자세한 설명을 통해 부족한 부분의 보충 학습이 가능하다.Lesson 05 Walk into Korea (1) 어휘 - 교과서 속 핵심 어휘 - 교과서 어휘 확인 문제 - 교과서 어휘 실전 문제 (2) 대화 - 교과서 속 핵심 대화 - 교과서 대화 모두 보기 - 교과서 대화 빈칸 채우기 - 교과서 대화 순서 배열하기 - 교과서 대화 실전 문제 (3) 문법 - 교과서 속 핵심 문법 - 교과서 문법 확인 문제 - 교과서 문법 실전 문제 + 서술형 (4) Reading - 교과서 속 만점 Reading - 교과서 Reading 확인 문제: A~D - 교과서 Reading 실전 문제 + 서술형 (5) 기타 지문 - 교과서 속 기타 지문 - 교과서 기타 지문 실전 문제 (6) Test - 영역별 실력 굳히기: 어휘, 대화, 문법, 독해 - 서술형 끝내기 - 학교 시험 100점 맞기 1회 - 학교 시험 100점 맞기 2회 - 학교 시험 100점 맞기 3회 Lesson 06 The Beauty of Art (1) 어휘 - 교과서 속 핵심 어휘 - 교과서 어휘 확인 문제 - 교과서 어휘 실전 문제 (2) 대화 - 교과서 속 핵심 대화 - 교과서 대화 모두 보기 - 교과서 대화 빈칸 채우기, - 교과서 대화 순서 배열하기 - 교과서 대화 실전 문제 (3) 문법 - 교과서 속 핵심 문법 - 교과서 문법 확인 문제 - 교과서 문법 실전 문제 + 서술형 (4) Reading - 교과서 속 만점 Reading - 교과서 Reading 확인 문제: A~D - 교과서 Reading 실전 문제 + 서술형 (5) 기타 지문 - 교과서 속 기타 지문 - 교과서 기타 지문 실전 문제 (6) Test - 영역별 실력 굳히기: 어휘, 대화, 문법, 독해 - 서술형 끝내기 - 학교 시험 100점 맞기 1회 - 학교 시험 100점 맞기 2회 - 학교 시험 100점 맞기 3회 Lesson 07 Tasty World (1) 어휘 - 교과서 속 핵심 어휘 - 교과서 어휘 확인 문제 - 교과서 어휘 실전 문제 (2) 대화 - 교과서 속 핵심 대화 - 교과서 대화 모두 보기 - 교과서 대화 빈칸 채우기, - 교과서 대화 순서 배열하기 - 교과서 대화 실전 문제 (3) 문법 - 교과서 속 핵심 문법 - 교과서 문법 확인 문제 - 교과서 문법 실전 문제 + 서술형 (4) Reading - 교과서 속 만점 Reading - 교과서 Reading 확인 문제: A~D - 교과서 Reading 실전 문제 + 서술형 (5) 기타 지문 - 교과서 속 기타 지문 - 교과서 기타 지문 실전 문제 (6) Test - 영역별 실력 굳히기: 어휘, 대화, 문법, 독해 - 서술형 끝내기 - 학교 시험 100점 맞기 1회 - 학교 시험 100점 맞기 2회 - 학교 시험 100점 맞기 3회1. 교과서 내용을 완벽히 반영한 최신 기출 유형의 예상 문제 총망라 - 새로운 2025학년도 1학년 교과서(2022년 개정 교육 과정) 내용 완벽 수록 - 전국 중학교의 최근 3개년 빈출 문제를 분석 및 선별하여 높은 출제율의 예상 문제 다량 수록 - 영역별 실전 문제와 다양한 유형의 서술형 문제로 학교 시험 완벽 대비 2. 학습에 최적화된 구성으로 설계 - 교과서의 모든 내용이 자연스럽게 각인되는 단계별 학습 설계 - 수업 또는 자기주도학습을 통해 학습 내용을 완벽하게 습득할 수 있는 구성 3. 출판사별 맞춤형 교재 제작 - 1학년 10종 영어 교과서별 특성과 내용을 심층 분석한 맞춤형 교재 제공 - 풍부한 예문과 자세한 설명을 통해 부족한 학습 보충 가능 ※ 교재 구성별 특징 1. 교과서 속 핵심 어휘 / 교과서 어휘 확인 문제 / 교과서 어휘 실전 문제 교과서 핵심 어휘 및 표현 정리와 함께 단계별 확인 학습 문제를 제시함으로써 어휘의 기본을 다져서 실전에 대비 2. 교과서 속 핵심 대화 / 교과서 대화 모두 보기 / 교과서 대화 빈칸 채우기 / 교과서 대화 순서 배열하기 / 교과서 대화 실전 문제교과서 핵심 의사소통 설명과 단원 내 모든 대화문을 꼼꼼히 분석한 후, 단계별 확인 학습 문제를 제시함으로써 의사소통 기능 문제에 대비 3. 교과서 속 핵심 문법 / 교과서 문법 확인 문제 / 교과서 문법 실전 문제 + 서술형 교과서 핵심 문법과 확장된 개념을 통해 고난도 문항에 완벽히 대비하고, 간단한 확인 문제부터 다양한 유형의 실전 문제, 쓰기 문제를 통해 서술형 문항에도 철저히 대비 4. 교과서 속 만점 Reading / 교과서 Reading 확인 문제 / 교과서 Reading 실전 문제 + 서술형 끊어 읽기와 해석, 구문 해설 등으로 Reading 지문 심층 분석 후, 내용 확인, 적절한 어휘·어법 고르기, 빈칸 완성, 영작하기의 확인 문제를 통해 교과서 Reading 지문을 확실하게 학습하고, 다양한 유형의 실전 문제⦁서술형 문제를 통해 시험에 대비 5. 교과서 속 기타 지문 / 교과서 기타 지문 실전 문제 시험에 나올 수 있는 교과서 내 기타 지문들까지 해석, 분석하고 실전 문제를 풀어보며 실력 점검 6 영역별 실력 굳히기 어휘, 대화, 문법, 독해의 각 영역별로 서술형 문제를 포함한 다양한 문제들을 풀어봄으로써 문제 풀이 실력 쌓고 학교 시험에 적응 7. 서술형 끝내기 기본부터 신경향 유형의 서술형 문제까지 풀어보며 학교 시험 서술형 평가에 완벽 대비 8. 학교시험 100점 맞기 1회, 2회, 3회 실제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빈출 문제를 풀며 다시 한 번 실력을 점검하고 시험에 완벽 대비 9. X-10(특별부록) Part I(시험대비 핵심노트) - 교과서 어휘 및 표현, 대화 2단계, Reading 5단계의 단계별 쓰기 강화 훈련 수록 - 시험에 나올 만한 교과서 핵심 문장 복습 코너 수록 Part II(최종점검 모의고사) - 실제 기출 문제와 동일한 유형의 문제들을 단원별로 풀어봄으로써 실전에서 고득점 완전 정복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세계사 6
휴먼어린이 / 이성호 지음, 이우일.이우성 그림, 전국역사교사모임 원작 / 201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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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어린이역사,지리이성호 지음, 이우일.이우성 그림, 전국역사교사모임 원작
전국의 현직 역사 교사 2000여 명의 교육 경험과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구성한 세계사 입문서로, 세계사를 생생한 만화로 펼쳐 전 세계의 역사를 한눈에 읽을 수 있도록 했다. 낯선 지명과 인명이 무수히 등장하는 세계사를 밝고 유쾌한 만화로 구성해 쉽게 풀어 준다. 만화 속 주인공들이 역사 현장에 직접 들어가는 구성을 따라가다 보면, 책을 읽는 아이들 역시 직접 역사를 체험하면서 공감하고 때로는 기뻐하기도, 슬퍼하기도 하면서 세계사를 더욱 친근하게 느낄 수 있다. 본문에서는 인물과 사건을 통해 세계사의 큰 흐름을 알게 하고, 책 곳곳에 세계사 연표와 알짜 정보들을 숨겨 두었다. 더 깊이 있는 정보, 생각해 볼 문제는 정보글에 담았다. 그림과 함께 펼쳐지는 지도와 도표, 다채로운 사진을 통해 세계사를 더욱 가깝게 만날 수 있다. 서구 중심의 관점에서 벗어나 우리의 관점으로 세계사를 서술한 원작을 바탕으로 했기에 아이들이 올바른 역사관을 가지고 스스로 과거와 미래를 바라볼 수 있도록 한다.초대하는 글 1장 오스만 제국의 해체와 서아시아의 민족 운동 교과서 밖 세계사 무슬림 형제들이여, 제국주의에 맞서자! 2장 아프리카의 반제국주의 투쟁 세계사 산책 아프리카를 누빈 탐험가, 리빙스턴과 스탠리 3장 영국에 맞서 탄생한 인도 민족주의 세계사 산책 크리켓, 영국과 인도의 동상이몽 4장 외세를 딛고 일어서는 동남아시아 교과서 밖 세계사 나에게 손대지 마라! 5장 외세의 침략에 문을 연 동아시아 세계사 산책 짜장면, 짬뽕, 돈가스의 탄생 교과서 밖 세계사 ‘문명’이라는 이름의 폭력 6장 청의 근대화 운동 교과서 밖 세계사 국가를 위하여 파견된 유학생 7장 동학 농민 운동과 청·일 전쟁 세계사 산책 영국과 러시아의 대립 8장 중국의 위기와 신해혁명 세계사 산책 나라를 구하는 의사가 되고자 한 쑨원 9장 제1차 세계 대전 세계사 산책 제1차 세계 대전의 참상과 반전의 목소리 10장 세계를 뒤흔든 러시아 혁명 세계사 산책 혁명의 인간 레닌, 강철의 사나이 스탈린 11장 민주주의가 확대된 유럽 세계사 산책 우리에게도 투표할 권리가 있다! 12장 3·1 운동과 5·4 운동 교과서 밖 세계사 곳곳에서 들리는 우렁찬 함성 세계사 산책 황푸 군관 학교와 조선의 혁명가들 13장 간디와 호찌민의 독립운동 세계사 산책 아타튀르크의 터키 공화국 수립 세계사 연표초등 교양의 필수, 맨처음 세계사! 재미있으면서도 유익한 최고의 세계사 입문서. 현직 중학교 역사 교사이자 전국역사교사모임 회장을 지낸 윤종배·이성호 선생님이 쓰고, ‘노빈손’·‘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시리즈를 그린 만화가 이우일·이우성 선생님이 그린 어린이 세계사 교양서입니다. 인류의 탄생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의 세계사를 유쾌하고 생동감 넘치는 만화로 구성하여 술술 읽으면서 저절로 세계사 공부를 할 수 있는 책입니다. 세계사는 우리 사회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고, 미래를 준비하는 데 토대가 되는 기초 교양입니다. 초등 교양의 필수인 세계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현직 역사 교사가 직접 쓰고 현장 교사들이 추천한 이 책은 최고의 세계사 입문서가 되어 줄 것입니다. 재미있고 친절하면서도 내용이 알차 어린이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읽는 세계사 책으로 손색이 없습니다. 역사 교사가 쓰고 생생한 만화로 펼친 세계사 입문서 전국의 현직 역사 교사 2000여 명의 교육 경험과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구성한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세계사》는 세계사를 생생한 만화로 펼쳐 전 세계의 역사를 한눈에 읽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낯선 지명과 인명이 무수히 등장하는 세계사를 밝고 유쾌한 만화로 구성해 쉽게 풀어 줍니다. 만화 속 주인공들이 역사 현장에 직접 들어가는 구성을 따라가다 보면, 책을 읽는 아이들 역시 직접 역사를 체험하면서 공감하고 때로는 기뻐하기도, 슬퍼하기도 하면서 세계사를 더욱 친근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본문에서는 인물과 사건을 통해 세계사의 큰 흐름을 알게 하고, 책 곳곳에 세계사 연표와 알짜 정보들을 숨겨 두었습니다. 더 깊이 있는 정보, 생각해 볼 문제는 정보글에 담았습니다. 그림과 함께 펼쳐지는 지도와 도표, 다채로운 사진을 통해 세계사를 더욱 가깝게 만날 수 있습니다. 재미만 추구하는 말랑한 역사 만화책이 불안하다면 역사 선생님이 직접 쓰고 현장 교사들이 추천하는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세계사》로 첫 세계사 공부를 시작하면 좋습니다. 초등학생들이 세계사 책을 읽을 필요가 있을까? 이런 의문을 품은 사람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세계사를 알면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와 용기를 얻을 수 있고, 우리 역사도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다. 세계사 속 우리 역사, 우리 역사 속 세계사를 아우르는 이 책과 함께라면 역사 공부가 만만해질 것이다. -황은희(서울창원초등학교 교사) 건강한 역사관을 심어 주는 책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세계사》는 전국역사교사모임이 펴내고 최초의 세계사 대안교과서로 큰 사랑을 받아 온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를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알기 쉽게 풀어 쓴 세계사 교양서입니다. 2000여 명의 역사 교사들이 ‘주연 유럽, 조연 중국’이라는 서구 중심의 관점에서 벗어나 우리의 관점으로 세계사를 서술한 원작을 바탕으로 했기에 아이들이 올바른 역사관을 가지고 스스로 과거와 미래를 바라볼 수 있도록 합니다. 또한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한국사》,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근현대사》와 짝을 이루어 세계사 속 우리 역사, 우리 역사 속 세계사를 함께 아우를 수 있습니다. 흥미는 기본, 학습은 필수, 거기에 잔잔한 감동까지. 사람들이 살아온 흔적을 밝고 힘차게 그리면서도 뼈아픈 역사를 함께 느끼게 하는 책입니다. 유럽 중심에서 벗어나 세계 구석구석을 공평하게 담은 진짜 세계사 책이다. 한 편의 이야기 같은 세계사의 내용과 만화가 잘 어우러져 있어서 신나게 읽어도 남는 게 없는 일반적인 만화책과 확실히 다르다. 생동감 있는 사진 자료와 지도는 또 다른 볼거리이다. 초등학생인 내 딸아이에게 읽히고 싶은 책이다. -이강무(서울인창중학교 교사) 생생한 역사 체험과 흥미로운 세계사 이야기 만화 속 주인공 아이들은 시공간을 왔다 갔다 하는 능력을 지닌 대포코와 함께 역사 현장으로 시간 여행을 떠납니다. 아이들이 직접 역사 속으로 들어가 체험하는 구성은 처음 세계사 공부를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생생한 현장감을 선사합니다. 여기에 유물과 유적 사진을 함께 담아 아이들이 역사 현장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렇게 책 속 주인공들과 함께 여행하며 세계사의 흐름을 머릿속에 정리한 뒤 ‘교과서 밖 세계사’, ‘세계사 산책’의 정보글에서는 세계사 속 놓치지 말아야 할 사건과 인물, 시사점을 담은 이야기, 세계사와 관련지어 살펴볼 수 있는 책과 영화 등을 소개하여 아이들이 세계사를 폭넓게 소화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1권에서는 인류의 탄생부터 문명의 시작을 다루고, 2권에서는 다양한 문화권이 형성된 과정을 들려줍니다. 3권에는 비단길로 이어진 유라시아 세계를, 4권에는 바다의 시대가 열리며 변화한 세계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5권에서부터는 새로운 시대인 근대의 시작을 펼치고 6권에서는 제국주의 시대의 민족 운동을 다루며, 7권에서는 전쟁과 갈등을 넘어 평화의 미래로 나아가는 세계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색다른 이야기도 많이 담겨 있습니다. 아프리카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대륙이라는 이야기나, 예전에는 남아메리카 사람들의 생김새가 우리와 비슷했다는 이야기, 200년 전만해도 영국이나 프랑스 등의 유럽 나라들보다 중국과 인도가 훨씬 더 잘살았다는 이야기, 로마 제국의 화려한 생활 뒤에는 노예들의 힘겨운 노동이 있었다는 이야기 등 역사 속 숨겨진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이러한 이야기는 아이들로 하여금 사람과 세상에 대해 더 깊은 생각을 갖게 해 줍니다. 세계사의 재료는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인간의 영광스러운 승리와 고통스러운 패배이다. 그 기쁨과 슬픔의 경험을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승화시키고 극복했을까? 세계사의 지식은 그들의 경험을 내 것으로 만들어 우리의 내면을 채워 준다. 이 책에는 오랫동안 역사를 가르친 선생님들의 연륜이 녹아들어 있다. 세계 속의 우리를 돌아보게 만들어 주는 이 책으로 여러분 자신을 알차게 가꾸기를 바란다. -조한욱(한국교원대학교 역사교육과 교수) 온 가족이 함께 읽는 세계사 교양서 대포코와 함께 전 세계를 가로지르고 시공간을 넘나들다 보면 아이들은 어느새 세상을 더 넓게 바라보게 될 것입니다. 역사의 현장에 있는 느낌으로 책장을 넘기다 보면 마음과 생각이 쑥쑥 자라납니다. 세계사를 즐겁게 공부하면서도 참된 의미를 느끼는 것, 그것이 바로 저자들의 바람이자 이 책을 집필한 이유입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세계사》는 세계사의 복잡한 사건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고, 자연스러운 흐름으로 읽히기 때문에 초등학생뿐만 아니라 세계사 공부를 처음 시작하는 어른도 쉽고 흥미롭게 세계사의 줄기를 잡을 수 있는 책입니다. 온 가족이 함께 읽는 만화책이자 두고두고 읽는 세계사 교양서로 더할 나위 없는 책입니다. 부모에게 따로 묻지 않아도 아이 혼자 읽으면서 이해할 수 있는 쉽고 친절한 세계사 책이다. 비단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아, 그렇구나!”를 되뇌일 정도로 내용이 알차다. 세계사의 복잡한 인과 관계가 머릿속에 쏙쏙 정리되니 더욱 좋다. 온 가족이 함께 읽는 세계사 교양서로 이만한 책이 없다. -김성전(서울수리초등학교 교사)
콰리즈미가 들려주는 이차방정식 이야기
자음과모음 / 김승태 (지은이) /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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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수학동화김승태 (지은이)
〈NEW 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 이야기〉 시리즈는 어려운 수학적 내용을 친구처럼 편한 수학자를 통해 쉽게 배워 볼 수 있도록 한 책이다. 특히 2022년 개정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구성되어 2028년 대입제도개편을 대비한 맞춤형 수학 총서다. 《콰리즈미가 들려주는 이차방정식 이야기》는 아라비아의 수학자 콰리즈미가 이차방정식에 대해 알려 주는 이야기다. 중학생이 되면 이차방정식에 대해 공부하게 되는데, 그 풀이 방법을 만든 콰리즈미가 마치 가정 교사가 된 듯이 설명해 주며 이야기해 나간다. 이 책에서 다루는 이차방정식 단원은 중학교 3학년에 처음 배우기 시작하여 고등학교 1학년에 절정을 이루는 단원이다. 그리고 학교 수학에서는 빠질 수 없는 중요 단원이기도 하다. 이차방정식은 고등수학의 곱셈구구에 해당할 정도로 기본적인 단원이다.추천사 책머리에 100% 활용하기 콰리즈미의 개념 체크 1교시 _ 이차방정식이란? 2교시 _ 이차방정식의 해와 활용 3교시 _ 이차방정식에 필요한 인수분해와 판별식 4교시 _ 완전제곱식을 이용한 이차방정식의 풀이 5교시 _ 근의 공식 6교시 _ 판별식 7교시 _ 중국산 이차방정식 8교시 _ 루트와 이차방정식 9교시 _ 이차방정식에서 근과 계수와의 관계 10교시 _ 허근의 등장 11교시 _ 연립이차방정식 ① 12교시 _ 연립이차방정식 ②세상 진리를 수학으로 꿰뚫어 보는 맛, 그 맛을 경험시켜 주는 ‘이차방정식’ 이야기! 콰리즈미라는 옛 수학자를 통해 이차방정식을 배운다는 것은 마치 역사적 인물의 전기를 읽는 것만큼 생동감이 넘치는 일이다. 이순신 장군을 만나 거북선을 같이 타는 듯한 즐거움을 느낄 것이다. 콰리즈미는 이차방정식을 근의 공식을 이용하여 푼 옛날의 수학자로, 타임머신을 타지 않고는 도저히 만날 수 없다. 그가 우리 앞에 나타나 우리를 직접 가르치듯이 이차방정식을 풀어 준다는 것은 판타지 소설에서나 가능한 일일 것이다. 이런 콰리즈미가 과외 선생님이 가르쳐 주듯 어려운 고등수학을 가르쳐 준다. 거의 대부분의 학생이 콰리즈미를 처음 대하는 이름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콰리즈미는 제법 많은 학생이 알고 있는 이름이다. 물론 알고리즘이라는 다른 이름으로는 알고 있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이차방정식의 모양과 특징부터 해를 찾는 방법, 이차방정식의 활용까지 살펴볼 수 있다. 이 과정에서 인수분해, 판별식, 근의 공식, 근과 계수와의 관계, 루트, 허근 등 다양한 수학적 개념을 배울 수 있고, 연립이차방정식까지 알아봄으로써 이차방정식의 모든 것을 경험할 수 있다. 한 번에 다 이해하려는 욕심을 버리고 흐르는 대로 흘러 ‘아, 이런 것도 있구나.’ 하는 마음으로 읽어 나가다 보면 이차방정식과 좀 더 친해지는 계기기 될 것이다. ▶이 책의 구성 및 장점 ―중고등학교에서 중요하게 배우게 될 이차방정식을 미리 익혀 수학에 대한 친숙함을 기를 수 있다. ―이차방정식은 고등수학의 곱셈구구에 해당할 정도로 기본적인 단원이다. 이 책을 통해 완벽하게 통달하기는 힘들겠지만 이차방정식에 친숙함을 기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위험에 빠진 도서관을 구해라
청어람주니어 / 홍예리 (지은이), 송효정 (그림) / 201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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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어람주니어명작,문학홍예리 (지은이), 송효정 (그림)
제1회 황금열쇠 어린이추리문학상 은상 수상작. 같은 반인 주나와 준아는 비슷한 이름을 가져 잘 엮이지만, 말 한마디 안 해 본 사이다. 둘은 새해가 되고 이튿날 우연히 도서관에서 마주치고, 우연히 서로 책이 바뀌게 된다. 두 아이의 바뀐 책이 또다시 다른 사람의 책과 바뀌면서 일이 이상하게 꼬이기 시작하는데…. 평화롭기만 한 도서관을 위협하는 미스터 S. 도대체 왜 도서관을 공격하려는 걸까? 주나와 준아는 위험에 빠진 도서관을 구할 수 있을까?뒤바뀐 책 수상한 암호문 미스터 S를 쫓아서 그림자 인간 숨겨진 의미 작전명 스프링클러 《산앵두 산신령》의 진짜 결말 추리 친구들제1회 황금열쇠 어린이추리문학상 은상 수상작 좌충우돌 주나와 준아의 도서관 구하기 대작전 끊임없이 추리하게 하는 신선한 작품이고, 추리라는 측면에서 보면 단연 최고의 작품입니다. 캐릭터도 확실하고 어린이 심리 묘사도 훌륭합니다. 여자아이들 두 명을 주인공으로 한 작품을 찾기 어려운데 이름이 비슷한 여자아이 둘이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모습이 흥미로웠던 작품이었습니다. _심사평 중에서 《위험에 빠진 도서관을 구해라》는 한국추리작가협회와 청어람주니어가 어린이들의 추리 본능을 일깨울 본격 어린이 추리 문학 작품을 공모한 결과 제1회 황금열쇠 어린이추리문학상 은상을 수상한 작품이다. 미스터 S의 위험한 계획을 막고 도서관을 지켜라! 비슷한 이름을 가졌지만 서로에게 무관심했던 주나와 준아는 우연히 책이 바뀌게 된다. 확인해 보니 준아의 책 대신 누구도 빌리지 않고, 도서관 책도 아닌 이상한 책이 끼어 있었고 그 책에는 수상한 암호문이 있었다. 두 사람은 책의 주인을 찾고, 준아의 책을 되찾기 위해 서로 머리를 맞대고 암호문을 풀기 위해 노력한다. ‘※ ↘ ↗ ↑ ↓ ← ↙ → ↘’ 기호로만 나열된 암호문은 정말 수상했다. 두 아이는 수상한 책 주인을 미스터 S라 칭하고 흔적을 찾아 점점 사건의 실체에 다가간다. 뛰어난 촉과 재기발랄한 생각으로 사건을 다각도로 관찰하는 주나, 차분하고 논리적으로 사건에 집중하는 준아. 서로 힘을 합쳐 추리를 하며 두 친구는 점점 가까워진다. 익숙한 장소인 도서관의 특색을 살려 도서관 곳곳의 정보를 활용하여 추리하기에 더욱 흥미롭다. 추리 과정에서 드러난 진실, 도시화의 두 얼굴 미스터 S를 찾아 추리를 하던 중 주나가 다시 한 번 미스터 S를 만나고, 신문에서 봤던 ‘그림자 인간’을 떠올리게 된다. ‘그림자 인간’은 이시수역 페인트 사건, 스윗홈마트 정전 사건, 담수 구청 페트병 폭탄 사건 등의 테러를 저지른 것으로 의심되는 사람이다. 두 친구는 일련의 사건을 조사하며 그림자 인간은 예전에 있던 곳을 없애고 새로이 생긴 건물 등을 타깃으로 테러를 저지르는 것으로 추리했다. 그렇다면 그림자 인간이 도서관에 온 이유는 새로이 생긴 이 ‘달무리 도서관’에 테러를 가하기 위해서일지도 모른다! 그림자 인간이 범죄를 예고한 시간이 시시각각 다가오는데……. 주나와 준아는 그림자 인간을 막고, 범죄의 이유를 알아낼 수 있을까? 《위험에 빠진 도서관을 구해라》는 열두 살 동갑내기 두 아이가 미스터 S의 위험하고 치밀한 계획을 알게 되고 그것을 저지하기 위해 애쓰는 이야기다. 도무지 풀릴 것 같지 않던 암호들이 하나의 커다란 그림을 그리고 있음을 알게 되었을 때 쾌감이 큰 작품이다. 또 발랄하기만 한 추리 과정에서 드러난 젠트리피케이션(gentrification : 낙후된 구도심 지역이 활성화되어 중산층 이상의 계층이 유입됨으로써 기존의 저소득층 원주민을 대체하는 현상)에 대한 문제 인식은 도시화와 개발에 앞장선 현대인의 어두운 이면을 다루기에 그 울림이 더욱 크다. 도서관이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점점 호흡을 맞춰 가며 암호를 풀고, 미스터 S의 흔적을 쫓는 아이들을 함께 따라가 보자. “너, 이 책 어디서 났어?”주나가 퉁명스럽게 대답했다.“무슨 소리야?”“이 책은 도서관 책이 아니야. 내가 빌린 책도 아니고.”“우리 둘의 책이 바뀌었다며? 그럼 이 책이 네 책이잖아.”준아는 파란 책의 책등을 가리켰다.“청구 기호 스티커가 없어.”주나는 준아가 든 책을 유심히 쳐다봤다. 주나의 머릿속이 번쩍였다.“아! 그 아저씨 책인가?”“무슨 소리야?”“아까 3층으로 올라올 때 어떤 아저씨랑 부딪치면서 책을 떨어뜨렸거든. 그때 그 아저씨 책이랑 바뀌었나 봐.” “암호문이네. 9개의 기호로 된 암호문.”준아의 목소리가 확 달라졌다. 밝다 못해 신난 목소리였다. 주나는 준아를 지그시 쳐다봤다. 방금까지 우울했던 얼굴이 호기심 가득한 얼굴로 변해 있었다. 주나는 떨떠름하게 물었다.“암호? 그럼 넌 이게 뭔지 알겠어?”“퍼즐 문제랑 비슷해. 자세히 살펴보면 규칙이 있어.”준아가 그림 속 기호들을 가리켰다.“기호 중에 겹치는 게 있네. 여기 ‘↘’는 두 번 나오잖아. 이렇게 기호가 반복되면, 보통 글자 또는 숫자로 해석할 가능성이 커.”“아니, 화살표니까 방향을 표시하는 게 맞지 않을까?”“방향을 가리키는 거라면 ‘※’는 어느 방향인데?”“글쎄…….”
진짜로 올지도 몰라, 이런 미래
우리학교 / 김영주 (지은이), 송효정 (그림) / 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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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교사회,문화김영주 (지은이), 송효정 (그림)
과학과 사회를 잇는 동시에 어린이 생활에 밀접한 여섯 가지 키워드를 통해, 다가올 가까운 미래를 구체적으로 그려 본 어린이 교양서이다. 발전한 과학 기술로 변화할 미래 생활은 가상 일기 형식을 통해 들여다보고 과학 기술에 관한 지식은 만화를 곁들여 어린이 독자가 이해하기 쉽게 구성했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과학 기술이 우리의 일상을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는지 상상해 보고, 현재의 과학 기술과 그 발전 가능성, 그리고 한계점까지도 함께 생각해 본다. 무엇보다 『진짜로 올지도 몰라, 이런 미래』는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어린이들이 어떤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아야 할지 스스로 질문하도록 이끈다.식량위기∥ 곤충 쿠키와 알약 점심 캡슐 한 알로 하루 영양소를 해결할 수 있다고? 미생물과 나노 기술로 식량위기를 해결한다고? 단맛이 사라진 세상? 인구∥우리 반 전학생 다니엘 한국어가 사라질 수도 있다고? 이어폰만 꽂으면 모든 언어를 척척 이해할 수 있다고? 공용어의 기준? 교통∥나의 꿈 드론 드론이 대중교통이 된다면? 드론이 할 수 있는 모든 것? 드론을 자동차러럼 사용할 수 있을까? 인공지능∥두뇌 바꾸기 프로젝트 정말 공부할 필요가 없을까? 인간의 두뇌를 닮은 인공지능 시스템이 있다고? 진짜 나는 어디에 있을까? 건강∥나와라, 만능 다리 나도 사이보그가 될 수 있다고? 사람처럼 유연하게 움직이는 로봇도 있을까? 강철 다리를 가지려면 선택해야 돼! 로봇∥홈, 홈, 나의 스마트 홈 친구일까, 감시자일까? 스마트 홈 생태계로 지구가 하나가 된다고? 보호받을 권리와 감시당하지 않을 권리 생활을 바꾸는 과학 기술, 미래 우리 일상은 또 어떻게 바뀌어 있을까요? 과학 기술은 우리 생활 곳곳을 바꿉니다. 예를 들면, 스마트폰이 나오고 나서야 우리는 손안에 쏙 들어오는 기계 안에 통화와 문자는 물론, 카메라와 음악 재생과 정보를 검색할 수 있는 기능을 한 번에 담을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물론 이러한 일이 가능했던 건 기술의 발전을 꿈꾸었던 사람들이 있었기 때문이지요. 우리의 일상은 스마트폰이 나오기 전과 후로 나눌 수 있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생활에 큰 영향을 주었습니다. 이제 스마트폰은 우리 생활에 떼려야 뗄 수 없는 문명이 되었고, 이제는 이 첨단의 과학 기술을 우리 생활에서 더 건강하게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혁신적인 과학 기술은 우리 생활을 편리하게 바꿉니다. 하지만 변화는 필연적으로 충돌과 질문을 낳기 마련이지요. 어린이 일상도 예외일 수 없습니다. 『진짜로 올지도 몰라, 이런 미래』는 어린이 생활에 밀접한 6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과학 기술이 가까운 미래의 우리 생활을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 일기 형식으로 상상해 봅니다. 단순히 상상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오늘날 실제로 구현되고 있는 과학 기술과 이를 토대로 발전할 미래 과학 기술을 짚습니다. 또한 빠르게 변화하는 과학 기술이 초래할 혼돈과 변화를 함께 보여 주어, 앞으로의 시대를 살아갈 어린이에게 과학 기술이 중심이 된 사회를 바라보는 시선과 태도의 중요성을 환기합니다. 어린이의 생활에서 출발하는 여섯 가지 키워드 #식량위기 #인구 #교통 #인공지능 #건강 #로봇 오늘날 어린이들은 과학 기술의 풍요 속에서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과학 기술에 대한 개방성과 활용도 역시 그 어느 세대보다 높지요. 어려서부터 자연스럽게 과학과 사회의 융합을 경험하는 세대이기 때문입니다. 『진짜로 올지도 몰라, 이런 미래』는 가까운 미래에 어린이 생활을 바꿀 여섯 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질문을 던지고 과학이 필연적으로 영향을 끼칠 수밖에 없는 사회 모습을 조명합니다. 첫 번째는 식량위기입니다. 기후위기와 식량위기는 밀접한 관계라 기후위기가 계속되는 한 식량위기 또한 계속될 것입니다. 곤충 쿠키를 먹고 알약으로 점심을 대신하는 하루를 상상해 볼 수 있나요? 책 속에서는 식량위기로 인해 콘충 쿠키를 먹고 캡슐 하나로 하루 식사를 대신하는 미래 생활을 일기로 그려 봅니다. 그다음은 저출생 국가로 분류된 한국의 가까운 미래를 보여 줍니다. 이 장에서는 인구 감소와 이주로 인해 겪는 언어와 문화 충돌의 어려움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이후 드론 기술이 좀 더 발달하면 대중교통으로도 가능한지, 인공 근골격 수술로 인간의 능력보다 뛰어난 힘을 가지게 된다면 공정한 경쟁이 가능한지에 대해 생각해 볼 법한 미래 생활 일기를 그려내 보입니다. 특히 마지막 장인 로봇 부문에서는 인공지능을 탑재한 로봇이 편리함을 가져다주는 대신 개인정보와 권리를 침해할 수도 있다는 것을 보여 주는 동시에, 정을 준 로봇이 파괴될 경우 시스템을 동일하게 복구하면 이전과 같은 대상이 될 수 있는지 다소 철학적인 질문으로까지 이어집니다. 근미래 어린이 생활을 흥미롭고 재미있게 그려낸 일기이지만 과학 기술의 발달이 사회, 나아가 윤리적인 사안과도 관계가 있다는 것을 보여 주는 장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기로 재미있게 읽고, 만화 형식의 일러스트로 과학 기술 정보는 쉽게 이해한다! 식량위기, 인구, 교통, 인공지능, 건강, 로봇까지. 여섯 가지 키워드는 모두 어린이 눈높이에서 출발했습니다. 꾸준히 어린이를 위한 글을 쓰며 우수 출판 콘텐츠, 아르코 문학 나눔 등 각종 기관의 선택을 받은 김영주 작가는 가까운 미래 어린이 생활을 일기 형식으로 재미있게 풀어 누구나 쉽게 미래 일상을 상상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어린이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일상을 그려내 마치 실제로 이어진 내일을 엿보는 듯한 생생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각 장의 뒤에는 만화 형식의 일러스트가 가미된 과학 기술 정보가 실려 있어, 일기에서 등장한 미래기술이 실제 어떤 과학 기술에 토대를 두고 있는 건지 사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단순한 재미를 넘어 과학 기술의 맥락과 배경, 사회적 의미까지 짚을 수 있다는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입니다. 끝으로 각 장의 마지막에는 과학 기술이 발전하면 무조건 세상이 더 좋아질지, 우리는 어떤 사회를 만들어 가야 하는 건지 어린이 독자가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힘을 기를 수 있는 근본적인 질문을 담았습니다. 『진짜로 올지도 몰라, 이런 미래』는 재미와 정보 전달에 그치지 않고 미래에 대한 주체적인 시선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펼쳐 보이는 어린이 종합 지식교양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 엄마 어릴 때는 학교에서 음식을 만들어 덜어 먹게 줬다던데, 그때로 돌아가고 싶다. 하긴 그게 안 된다는 거 알긴 한다. 그때는 자연에서 얻을 수 있는 식재료가 많아서 먹을거리가 풍부했던 시절이기에 가능했을 것이다. 하지만 억울하다. 환경 오염으로 자연이 파괴되고 식량위기가 심해진 건 우리 탓이 아닌데, 왜 우리가 이 퍽퍽한 곤충들만 먹어야 하는지 모르겠다. 내 짝꿍은 힌디어를 사용하고, 앞에 앉은 알리체는 이탈리아어를 쓰고, 나는 한국어를 한다. 하지만 다국어를 각자의 모국어로 실시간 통역하는 기계 ‘지니’가 있어 다행이었다. 가끔 말장난이나 속뜻을 다르게 통역해서 오해를 일으키기도 하지만 우리에겐 그것마저 재미있는 이야깃거리가 되었다. 이제는 이주 온 외국 친구들을 맞이하는 일에 익숙하다. 하지만 다니엘은 다른 친구와 달랐다.
누리호의 도전
위즈덤하우스 / 정화영 (지은이), 하루치 (그림), 한국항공우주연구원 (기획) /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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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자연,과학정화영 (지은이), 하루치 (그림), 한국항공우주연구원 (기획)
누리호의 발사 과정을 드라마틱하게 소개한다. 나로 우주 센터의 조립동에서 나온 누리호가 우주 궤도에 올라 인공위성을 내려놓기까지 약 33시간의 여정을 감성 깃든 글과 실감 나는 그림으로 짜임새 있게 구성했다. 이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로켓의 구조와 발사 원리, 인공위성 발사 방법 등 우주 과학 지식을 자연스럽게 깨칠 수 있다. 누리호 개발에 참여한 네 연구진들의 26문 26답 ‘생생 인터뷰’ 코너도 특별하다. “왜 누리호는 혼자 못 서 있어요?” “누리호 연료는 소방차에 들어가는 물보다 많아요?” 등 어린이 질문에 대한 연구진들의 과학적 답변이 흥미를 더욱 돋운다. 우주 과학 탐구의 즐거움을 맛보게 하는 책이다.발사 33시간 전 * 생생 인터뷰 발사 30시간 전 발사 28시간 전 * 생생 인터뷰 발사 10시간 전 발사 2시간 전 * 생생 인터뷰 발사 5초 전 발사 125초 후 * 생생 인터뷰 발사 875초 후 * 생생 인터뷰 누리호 발사 성공 뒷이야기 * 생생 인터뷰 뒷이야기 * 작가의말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의 첫 어린이 책 프로젝트! 우리나라 우주 과학 기술의 결정체, 누리호의 모든 것 테슬라, 아마존 등 민간 기업들이 우주 개발에 뛰어들면서 뉴 스페이스 시대가 열렸다. 전문가들은 입을 모아 이 우주 개발의 물결이 우리 삶을 획기적으로 바꿔 놓으리라 전망한다. 미래 경쟁력을 위해 전 세계 국가와 기업 들이 우주 과학에 주목하고 있는 지금,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 함께 어린이들을 위한 가장 친절하면서도 전문적인 우주 과학책을 만들자는 데 뜻을 모았다. 대한민국 우주 개발 역사상 최고의 성과이자 어린이들을 환호하게 만들었던 2022년 누리호 2차 발사 이야기를 통해서다. 이 책은 누리호의 발사 과정을 드라마틱하게 소개한다. 나로 우주 센터의 조립동에서 나온 누리호가 우주 궤도에 올라 인공위성을 내려놓기까지 약 33시간의 여정을 감성 깃든 글과 실감 나는 그림으로 짜임새 있게 구성했다. 이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로켓의 구조와 발사 원리, 인공위성 발사 방법 등 우주 과학 지식을 자연스럽게 깨칠 수 있다. 누리호 개발에 참여한 네 연구진들의 26문 26답 ‘생생 인터뷰’ 코너도 특별하다. “왜 누리호는 혼자 못 서 있어요?” “누리호 연료는 소방차에 들어가는 물보다 많아요?” 등 어린이 질문에 대한 연구진들의 과학적 답변이 흥미를 더욱 돋운다. 우주 과학 탐구의 즐거움을 맛보게 하는 책이다. “누리호는 어떻게 우주까지 날아갔을까?” “누리호는 우주에 가서 무슨 일을 할까?” 누리호 발사 33시간 전부터 발사 875초 후까지, 숨 막히게 긴박했던 현장을 따라가며 호기심 해결! 누리호 2차 발사 성공 이후 ‘대단한 성과’ ‘역사적인 사건’이라며 각종 뉴스와 기사들이 쏟아졌다. 그런데 ‘누리호가 왜 대단해?’라는 어린이의 질문에 쉽고 친절하게 대답해 주는 말은 드물었다. 이 책은 누리호 발사 모습을 담은 동영상으로 미처 볼 수 없었던 이틀 간의 누리호 여정을 낱낱이 내보이며 어린이의 호기심을 해결한다. 이야기는 누리호 발사 33시간 전 ‘나로 우주 센터’에서 시작된다. 조립을 마친 누리호가 발사체 종합 조립동을 나오는 데서 시작해, 발사대에서 몸을 일으켜 세워 연료를 넣고, 우주로 솟아올라 성능 검증 위성을 내려놓는 장면까지 시간 순으로 담았다. 각 장면마다 ‘O시간 전’ ‘O초 후’ 식으로 시각을 표현해, 더욱 실감 나게 누리호와 함께하는 것처럼 느낄 수 있다. 발사 시간이 다가올수록 점점 고조되는 긴장감, 발사 순간의 설렘, 발사 성공을 확인한 뒤의 벅찬 감격을 고스란히 담아 끝까지 이야기에 몰입하게 만들기도 했다. 다 읽고 나면 누리호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어떻게 발사에 성공할 수 있었는지, 우주에 가서 무슨 일을 하는지 명쾌하게 이해할 수 있다. 또한 우리나라 최초로, 우리 기술로 만든 인공위성을, 우리 기술로 쏘아 올리게 한 ‘누리호의 대단함’을 깨닫게 될 것이다. 중력, 연소, 기화 등의 기본 과학 개념부터 로켓, 엔진, 연료, 인공위성 등의 과학 기술 원리까지 어린이 눈높이에 딱 맞춘 우주 과학 교양서! 누리호는 각종 과학 개념과 과학 원리를 다채롭게 품고 있다. 저자는 그 과학 지식을 초등학생 수준에 맞춰 쉽고 간결하게 풀었다. 땅으로 끌어당기는 힘을 벗어나 우주로 솟아오르려는 로켓의 일을 다루며 ‘중력’을, 엔진 속 연료와 산화제가 만나 불이 붙는 과정을 말하며 ‘연소’를 이해하게 한다. 또한 이야기에 자연스럽게 덧붙는 설명을 통해 엔진이 작동하는 원리, 연료가 힘을 낼 수 있는 조건, 인공위성의 역할 등을 소개했다. ‘액체 연료 vs 고체 연료’ 처럼 간단히 다루기 어려운 정보는 별도로 팁을 마련해 제대로 설명하려 했다. 이처럼 이 책은 그동안 널리 퍼져 있던 누리호 이야기에서 못 봤던 세세하고 흥미로운 과학 지식들을 풍성하게 담아 냈다. 모든 글과 그림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의 꼼꼼한 자문과 감수를 수차례 거쳐 정확도와 신뢰도를 높였다. 어린이들의 우주 과학 교양을 높여 주는 가장 완전한 누리호 이야기가 탄생한 것이다. 연구원, 기술자, 기상 전문가, 소방 구급 대원… 누리호 발사에 힘을 쏟은 전문가들과의 특별한 만남 이 책은 누리호 뒤에 숨어 있던 사람들을 보이는 데 공을 들였다. 가장 돋보이는 점은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소속 누리호 연구진 4명을 섭외해 총 12쪽의 인터뷰 코너를 마련한 것이다. 박사님들은 어린이 질문에 친절하게 답을 해 주었다. 이 답변들은 ‘누리호를 세운 뒤 고정하는 시간 20분’ ‘누리호 연료와 산화제는 소방차 18대에 들어가는 양’ 등 어디서도 본 적 없던 사소하지만 흥미로운 정보를 얻게 만든다. 더불어 ‘생생 인터뷰 뒷이야기’를 통해 누리호의 성공이 어떤 어려움에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 도전한 연구원들의 인내와 노력 덕분이라는 사실을 보여 주기도 한다. 이 밖에 기상 환경을 점검하는 전문가, 안전을 위해 출동한 소방 구급 대원이 누리호 발사 과정 중 언제 어떻게 필요한지 소개했다. 그림 속에 깨알 같이 여러 전문가들의 모습을 담아 두기도 했다. 누리호를 실은 무진동 차량을 운전하는 사람들, 발사대 주변을 통제하는 사람들,, 연료가 들어가는 배관을 시험하는 사람들, 관제실에서 발사 상황을 체크하는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 누리호 발사에 참여한 사람들의 다양한 일을 엿보는 재미가 크다.
우등생이 공부하는 64가지 생각씨앗 개념어 사전 : 과학, 지리
책에반하다 / 조항록 (지은이) / 202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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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반하다교양,상식조항록 (지은이)
자기가 읽은 책의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개념어의 의미를 알아야 한다. 개념어는 ‘생각씨앗’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니까 개념어가 생각의 싹을 틔우고, 생각을 무럭무럭 자라나게 하는 시작점이라는 말이다. 생각의 씨앗이 튼실하지 않으면 이해력뿐만 아니라 상상력도 좋아지기 어렵다. 개념어를 폭넓게, 깊이 있게 익혀둬야 지식의 열매를 풍성하게 맺을 수 있다. 『개념어로 사전』 시리즈는 모두 5권으로 구성했다. 1권 정치 경제, 2권 사회 세계, 3권 문화 철학, 4권 과학 지리, 5권 역사, 상식으로 분류했다. 그리고 개별 항목마 다 32가지 개념어를 다루어, 각 권에 64가지 개념어를 설명해놓았다. 5권을 더하면 개념어의 수가 총 320가지에 이른다.[과학]관련 개념어 [지리]관련 개념어지식의 열매를 맺게 하는 개념어 자기가 읽은 책의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개념어의 의미를 알아야 합니다. 학교에서 우등생이 되려고 해도 마찬가지지요. 교과서에 나오는 개념어의 의미를 깨달아야 학업 능력이 높아지니까요. 요즘 들어 ‘문해력’이라는 말을 자주 듣게 됩니다. 단순히 글을 읽는 것에 그치지 않고 단어와 문장, 나아가 글 전체의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는 능력을 가리키는 용어지요. 매일 접하는 정보의 양이 많아질수록 그 속뜻을 헤아릴 줄 아는 문해력이 뛰어나야 교양인이라고 할 만합니다. 그 첫걸음 역시 개념어 공부지요. 개념어는 ‘생각씨앗’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개념어가 생각의 싹을 틔우고, 생각을 무럭무럭 자라나게 하는 시작점이라는 말이지요. 생각의 씨앗이 튼실하지 않으면 이해 력뿐만 아니라 상상력도 좋아지기 어렵습니다. 개념어를 폭넓게, 깊이 있게 익혀둬야 지식 의 열매를 풍성하게 맺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하루에도 숱한 개념어와 마주합니다. 학교 수업을 비롯해 뉴스를 듣거나 인터넷 검색 등을 똑바로 활용하려면 더욱 적극적으로 개념어의 세계에 발을 들여놓아야 합니다. 또 나중에 여러분이 중고등학교에 진학하면 지금 공부하는 여러 개념어가 학습 활동의 단단한 기초가 될 것이 틀림없습니다. 이 책 『개념어로 사전』 시리즈는 모두 5권으로 구성했습니다. 1권 정치 경제, 2권 사회 세계, 3권 문화 철학, 4권 과학 지리, 5권 역사, 상식으로 분류했지요. 그리고 개별 항목마 다 32가지 개념어를 다루어, 각 권에 64가지 개념어를 설명해놓았습니다. 5권을 더하면 개념어의 수가 총 320가지에 이르지요. 현대 사회는 워낙 다양한 정보가 넘쳐납니다. 하루 가 멀다 하고 새로운 개념어가 생겨나기도 하지요. 그러므로 이 책에서 다룬 320가지 개념 어부터 확실히 알아두면 앞으로 여러분이 독서하고, 토론하고, 공부하는 데 훌륭한 길잡이가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부엉이의 마음
하늘콩 / 이자벨 브워다르치크 지음, 안느 리즈 부뗑 그림, 박혜정 옮김 / 201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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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콩그림책이자벨 브워다르치크 지음, 안느 리즈 부뗑 그림, 박혜정 옮김
사냥꾼 총에 맞은 늑대로 인해, 우연히 부엉이 한 마리가 아기 늑대를 키우게 되었다. 어린 늑대는 무엇이든 아빠처럼 행동했고, 아빠도 아이를 위해 모든 것을 다 해주었다. 시간이 지나자 서로가 닮아가게 되었다. 부모는 아이에 맞추어 보살피고, 아이는 그 자체로 부모를 변화시키기 존재이기 때문이다. 단순하고 리듬 있는 글과 창의적인 레이스 모양의 종이 자르기(페이퍼 커팅 아트)기법이 표현된 그림책이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 프랑스에서 온 아름다운 그림책! 사냥꾼 총에 맞은 늑대로 인해, 우연히 부엉이 한 마리가 아기 늑대를 키우게 되었어요. 어린 늑대는 무엇이든 아빠처럼 행동했고, 아빠도 아이를 위해 모든 것을 다 해주었어요. 시간이 지나자 서로가 닮아가게 되었답니다. 부모는 아이에 맞추어 보살피고, 아이는 그 자체로 부모를 변화시키기 존재이기 때문이죠. 삶의 큰 주제인 죽음이라는 사건과 서로의 차이를 초월한 존중과 사랑으로 읽는 모두의 가슴에 부드러운 감동을 선사하는 어여쁜 그림책! 조금은 독특한 형태의 가족 관계도 이해하며, 그 속에서 서로 다른 주인공 동물들의 따뜻한 사랑에 감동받으며 우리 인간에게도 중요한 주제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됩니다. 단순하고 리듬 있는 글과 창의적인 레이스 모양의 종이 자르기(페이퍼 커팅 아트)기법이 표현된 아름다운 그림책!
빌리 밀러
스푼북 / 케빈 헹크스 지음, 홍자혜 그림, 김양미 옮김 / 201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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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푼북명작,문학케빈 헹크스 지음, 홍자혜 그림, 김양미 옮김
2014년 뉴베리 아너 상 수상작. 새로운 환경으로 첫걸음을 내딛는 아이들을 응원하는 작품이다. 어느 날 사고로 빌리의 머리에 혹이 생긴다. 의사 선생님은 괜찮을 거라고 했지만 빌리는 자꾸 혹이 신경 쓰였다. 혹 때문에 자신이 새 학년이 될 만큼 똑똑하지 않을까 봐 걱정됐다. 새로운 환경에도 적응할 수 없을까 봐 불안해졌다. 여름 방학을 앞두고 빌리는 반 아이들 앞에서 발표를 하게 됐다. 아직 해결하지 못한 문제들을 안고 빌리가 잘 해낼 수 있을까?1장 선생님(TEACHER) 2장 아빠(FATHER) 3장 동생(SISTER) 4장 엄마(MOTHER)어느 날 사고로 빌리의 머리에 혹이 생겼어요. 의사 선생님은 괜찮을 거라고 했지만 빌리는 자꾸 혹이 신경 쓰였어요. 혹 때문에 자신이 새 학년이 될 만큼 똑똑하지 않을까 봐 걱정됐거든요. 새로운 환경에도 적응할 수 없을까 봐 불안해졌어요. 여름 방학을 앞두고 빌리는 반 아이들 앞에서 발표를 하게 됐어요. 아직 해결하지 못한 문제들을 안고 빌리가 잘 해낼 수 있을까요? 새로운 환경으로 내딛는 첫걸음 새 학년이 되면 새로운 환경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해 보지 않은 일에 도전하게 될 거라고 했지만 빌리는 그러고 싶지 않았어요. 처음 만난 선생님과는 눈도 맞추기 어려웠고 친구들과는 친해지기 힘들었거든요. 학교에 갈 생각을 하면 긴장되어서 가슴이 두근거렸지요. 새로운 환경에 처하면 여러분도 잘 해낼 수 있을지 걱정할 수 있어요. 그렇다고 잔뜩 움츠러들면 주변이 더욱 낯설게만 느껴질 거예요. 빌리와 함께 용기를 내어 한 발 내딛기로 해요. 고민 속에서 자라는 우리들의 이야기 여행 중 일어난 사고, 학교에서 하게 된 공연 등의 일로 빌리는 여러 가지 고민에 빠져요. 일상생활 속에서 누구나 한 번쯤 고민하게 되는 것들이지요. 정답은 없고 누구도 대신 해결해 줄 수 없기 때문에 빌리는 자신만의 답을 찾아 나가요. 나라면 자신감을 찾을 수 있을까? 나라면 도전할 수 있을까? 스스로에게 질문해 보세요. 답을 찾다 보면 어느새 쑥쑥 성장한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거예요. 다양한 관계 속에서 찾는 즐거움 우리는 수많은 관계 속에서 살아가요. 그로 인해 기쁠 때도 있지만 어렵고 힘들 때도 있지요. 사랑하지만 가끔 밉기도 한 동생과 어떻게 지내야 할까요? 나를 오해한 선생님, 마음에 들지 않는 친구와의 관계는 어떻게 풀어야 할까요? 다양한 관계 앞에서 빌리는 힘겨워해요. 하지만 자존심을 버리고 도와 달라고 하거나, 진심을 전할 방법을 고민하며 빌리는 관계를 형성해 가요. 누군가 먼저 손을 내밀기만을 기다리거나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지 않으면 관계를 맺거나 관계 속 문제를 해결할 수 없어요. 다양한 관계를 맺고 그 속에서 즐거움을 찾을 수 있기를 응원할게요.실버 선생님이 맑고 상냥한 목소리로 말했어. “넌 똑똑하구나. 정말 똑똑해!” 빌리는 ‘똑똑하다’는 선생님의 칭찬을 속으로 몇 번이나 되뇌며 두 눈을 깜빡거렸어. 미네소타의 의사 선생님은 빌리가 운이 좋다고 했지만, 실버 선생님은 빌리가 똑똑하다고 했어. 빌리의 걱정거리는 작아지긴 했지만, 아직 완전히 해결되지는 않았어. 엄마와 아빠 중에 선택을 해야 했으니까. 빌리는 두 사람 중 누구한테도 상처를 주고 싶지 않았어. 아빠는 빌리의 마음을 훤히 들여다보고 있는 것 같았어. “네가 엄마를 선택해도 나는 괜찮아. 그리고 네가 나를 선택해도 엄마도 괜찮을 거야. 그 사실을 잊지 마.” 빌리의 마음속에서 작은 화산이 폭발한 것 같았어. 하늘 높이 훨훨 나는 것처럼 기분이 끝내줬어! 이런 기분은 한 번도 느껴 본 적이 없었어. 기분이 너무 좋아서, 마음속에만 담아 둘 수 없어서 빌리는 꺼진 마이크 쪽으로 몸을 기울인 채 엄마한테만 들릴 만한 목소리로 외쳤어. “올해는 빌리 밀러의 해예요!”
모험 아틀라스
조선북스 / 레이첼 윌리엄스 지음, 루시 레더랜드 그림, 김현희 옮김 / 2017.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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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북스역사,지리레이첼 윌리엄스 지음, 루시 레더랜드 그림, 김현희 옮김
살아 숨 쉬는 세계 곳곳의 이야기와 즐길 거리가 담긴 책이다. 남극 스노힐섬에서 황제 펭귄 구경하기, 브라질 리우에서 삼바 추기, 핀란드 사리셀카에서 오로라 감상하기, 모로코 마라케시에서 낙타 타고 사막 건너기, 캐나다 퀘벡에서 열기구 타기, 타이 치앙마이에서 코끼리 돌보기 등 전 세계 곳곳으로 여행을 떠날 수 있다. 지구촌 곳곳의 축제와 풍물, 자연환경, 역사 유적, 지리 정보를 담아낸 자세한 지도와 시원한 그림, 친절한 설명은 세계를 바라보는 넓은 마음과 깊은 눈을 키워준다. 남극 대륙을 포함한 7대륙과 31개 국가별 지도는 지구라는 거대한 행성 위의 우리의 위치를 실감나게 전달한다. 해당 지역 가장 인상적인 풍경을 담아낸 큰 판형(262*355)과 시원한 일러스트는 현지에서 찍은 사진인 듯 생생한 느낌을 전한다.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풀어낸 그 지역의 가장 특별하고 인상적인 즐길 거리는 세상을 발견하고 알아가는 기쁨을 준다.유럽 핀란드 사리셀카-무지갯빛 오로라 아래에서 잠들어요 / 영국 런던-런던아이에서 도시를 한눈에 담아요 / 영국 더눈-백파이프 연주에 맞춰 춤을 춰요 / 프랑스 파리-도시를 빛내는 보물들과 만나요 / 에스파냐 헤레스데라프론테라-말들과 플라멩코를 춰요 / 이탈리아 베네치아-곤돌라 뱃사공과 함께 노래 불러요 독일 프라이부르크 - 자연이 만든 스키장을 누벼요 북아메리카 미국 탈키트나-개썰매를 타고 신나게 달려요 / 캐나다 생장쉬르리슐리외-열기구를 타고 하늘을 날아요 / 미국 뉴욕-도심 속 자연을 느껴요 / 미국 페이지-급류 타고 야생 동물과 만나요 / 미국 뉴올리언스-증기선 위에서 댄스파티를 즐겨요 / 멕시코 모렐리아-제왕나비와 함께 날아올라요 남아메리카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흥겨운 삼바 리듬에 몸을 맡겨요 / 페루 탐보파타-출렁다리 위에서 아마존을 느껴요 / 아르헨티나 엘칼라파테-가우초와 함께 말달려요 아시아 일본 나가노-원숭이들과 온천욕을 즐겨요 / 중국 홍콩-등불을 밝히며 소원을 빌어요 / 태국 치앙마이-야생 코끼리를 돌보아요 / 인도 마투라-한데 어울려 무지개를 만들어요 / 대한민국 강릉-하늘 높이 그네를 뛰어요 / 이스라엘 네베조하르-소금 호수에 누워 독서를 즐겨요 아프리카 이집트 기자 - 피라미드의 비밀을 파헤쳐요 / 모로코 마라케시 - 낙타를 타고 사막을 건너요 / 세네갈 다카르 - 해변에서 축구 경기를 해요 / 보츠와나 마운 - 모코로를 타고 야생 동물들과 만나요 오세아니아 오스트레일리아 케언즈 - 아름다운 산호바다를 탐험해요 / 뉴질랜드 와이탕이 - 마오리족과 하카를 추어요 / 미국 마우이섬 - 넘실대는 파도에 몸을 맡겨요 남극 남극 대륙 스노힐섬 - 황제펭귄과 인사를 나눠요어느 나라에 무엇이 있는지 알기만 하는 지도책은 이제 그만! 지구촌 5대양 7대륙의 다양한 즐길 거리를 통해 세계를 배워요 ‘지구는 5대양 6대주로 나뉘어져 있고, 유럽 대륙에는 영국, 프랑스, 독일, 스위스 등의 국가가 있습니다. 영국은 수도는 런던이고 신사의 나라입니다. 프랑스는 패션의 나라로 에펠탑과 개선문이 유명하고, 스위스는 알프스의 나라입니다.’ 세계가 한 마을처럼 가까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어린이들에게 이런 내용은 박제된 정보일 뿐입니다. 좀 더 오감을 만족시키는 것, 상상력과 모험심을 자극하는 것, 그래서 당장이라도 그곳으로 가고 싶게 만드는 살아 숨 쉬는 정보가 필요하지요. 《모험 아틀라스》에는 펄떡펄떡 살아 숨 쉬는 세계 곳곳의 이야기와 즐길 거리가 담겨져 있습니다. 남극 스노힐섬에서 황제 펭귄 구경하기, 브라질 리우에서 삼바 추기, 핀란드 사리셀카에서 오로라 감상하기, 모로코 마라케시에서 낙타 타고 사막 건너기, 캐나다 퀘벡에서 열기구 타기, 타이 치앙마이에서 코끼리 돌보기, 오스트레일리아 케언즈에서 산호바다 탐험하기 등 전 세계 곳곳을 누비며 수백 가지 모험을 즐겨 보세요. 가 있다면 누워서도 앉아서도 세계 여행을 떠날 수 있지요. 단순히 즐길 거리만 소개하는 책이냐고요? 지구촌 곳곳의 축제와 풍물, 자연환경, 역사 유적, 지리 정보를 담아낸 자세한 지도와 시원한 그림, 친절한 설명은 세계를 바라보는 넓은 마음과 깊은 눈을 키워줄 거예요! 이 책의 특징 자세한 지도! 남극 대륙을 포함한 7대륙과 31개 국가별 지도는 지구라는 거대한 행성 위의 우리의 위치를 실감나게 전달합니다. 시원한 그림! 해당 지역 가장 인상적인 풍경을 담아낸 큰 판형(262*355)과 시원한 일러스트는 현지에서 찍은 사진인 듯 생생한 느낌을 전달합니다. 친절한 설명!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풀어낸 역사, 지리, 환경, 생태, 문화 정보는 세계를 바라보는 깊고 넓은 안목을 길러줍니다. 생생한 정보! 남들이 다 하는 여행, 남들이 다 아는 여행은 이제 그만! 그 지역의 가장 특별하고 인상적인 즐길 거리는 세상을 발견하고 알아가는 기쁨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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