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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리셈 D4
천종현수학연구소 / 천종현 지음 / 201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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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종현수학연구소학습참고서천종현 지음
사고력 수학 전문가가 만든 연산교재로 한 권의 책은 매일 20분, 매주 5일, 4주 학습으로 구성되었다. D단계는 초등 4~5학년 과정을 공부할 준비가 된 학생을 대상으로 한 교재이며, 그중 D3, D4는 5학년 1학기 내용으로 예비학습으로 약수와 배수를 다룬 후 분모가 다른 분수의 덧셈, 뺄셈을 공부한다.D4 - 분모가 다른 분수의 덧셈과 뺄셈 1주차 약분과 통분 2주차 분모가 다른 분수의 덧셈 3주차 분모가 다른 분수의 뺄셈 4주차 분수와 소수의 덧셈과 뺄셈 드릴 학습 마무리 학습 정답(답안지 분리 제공) 사고력 수학 전문가가 만든 연산교재 수학공부의 첫 번째 퍼즐 원리로부터 연산의 완성까지 ▶ 한 권의 책은 매일 20분/ 매주 5일 / 4주 학습으로 구성 ▶ S단계 2권, K단계 6권, P, A, B, C단계 각 8권, D단계는 4권으로 구성 D단계 (추천 나이 : 10, 11, 12세 / 학습대상 : 초등 4~5학년 과정을 공부할 준비가 된 학생) D1, D2와 D3, D4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D1, D2는 3, 4학년 내용으로 분모가 같은 분수와 소수의 덧셈, 뺄셈을, D3, D4는 5학년 1학기 내용으로 예비학습으로 약수와 배수를 다룬 후 분모가 다른 분수의 덧셈, 뺄셈을 공부합니다 D단계의 전체 목차 D1 - 분모가 같은 분수의 덧셈과 뺄셈 D2 - 소수의 덧셈과 뺄셈 D3 - 약수와 배수 D4 - 분모가 다른 분수의 덧셈과 뺄셈 전체 단계 구성 S단계 (추천 나이 : 5, 6세 / 학습대상 : 책으로 수를 처음 공부하는 아이) K단계의 예비학습 교재로 10까지의 수를 세고, 쓸 줄 알고, 구체물을 세어 수와 연관시킬 수 있도록 합니다. 최종적으로 두 가지 물건을 모아서 셀 줄 알고, 눈으로 보지 않고 머릿속에서 구체물을 떠올리며 셀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K단계 (추천 나이 : 6, 7세 / 학습대상 : 10까지의 수를 알고, 더하기 빼기를 처음 배우는 아이) 20까지의 수 영역에서 더하기 빼기 1, 더하기 빼기 2, 더하기 빼기 3을 다루어 수의 연속한 성질을 알고, 더하기 빼기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수의 셈이라는 일관성 있는 구성으로 각 권별 나선형식 반복학습이 됩니다. P단계 (추천 나이 : 7, 8세 / 학습대상 : 더하기 빼기의 개념을 알지만 연습이 필요한 아이) 가르기 모으기로 시작하여 받아올림, 받아내림 없는 한 자리 덧셈, 뺄셈을 충분히 연습한 후 10을 모아서 받아올림, 받아내림을 하는 원리를 익히게 됩니다. A단계 (추천 나이 : 7, 8세 / 학습대상 : 초등 1학년 과정을 공부할 준비가 된 학생) 연산에서 가장 중요한 덧셈구구, 뺄셈구구를 다룹니다. 받아올림, 받아내림 없는 두 자리 덧셈, 뺄셈과 받아올림, 받아내림 있는 한 자리 덧셈, 뺄셈을 다룬 후 7권에서 두 자리와 한 자리 덧셈, 뺄셈으로 확장합니다. B 단계 (추천 나이 : 8, 9세 / 학습대상 : 초등 2학년 과정을 공부할 준비가 된 학생) 두 자리 덧셈, 뺄셈을 다룬 후, 곱셈의 원리를 공부하고 원리를 이용하여 곱셈구구를 외우기 쉬운 순서대로 알아본 후, 곱셈과 나눗셈의 관계를 공부합니다. C 단계 (추천 나이 : 9, 10세 / 학습대상 : 초등 3학년 과정을 공부할 준비가 된 학생) 세 자리 덧셈, 뺄셈을 다루고, 두 자리와 세 자리 곱셈과 나눗셈의 원리 계산 방법을 연습한 다음 혼합 계산으로 마무리 합니다. D 단계 (추천 나이 : 10, 11, 12세 / 학습대상 : 초등 4~5학년 과정을 공부할 준비가 된 학생) 분수와 소수의 개념과 의미를 알고 덧셈, 뺄셈을 연습하고 응용 문제로 마무리 합니다. D1, D2는 4학년, D3, D4는 5학년 내용입니다. [출판사 서평] 원리셈의 기획 의도에서 가장 큰 두 가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수학 공부의 첫 번째 퍼즐 둘째, 원리로부터 연산의 완성까지 첫째 수학 공부의 첫 번째 퍼즐은 1. 원리를 알고, 2. 생활 속 소재와 교구를 통해서, 3. 다양한 문제로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교재라는 의미입니다. 이 말은 수학 공부의 시작인 연산을 어떻게 공부해 갈 것인지를 이야기 합니다. 유아단계의 연산 교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이해를 하고 접근할 수 있는지의 여부입니다. 수를 다루면서 수의 셈으로 연산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면서,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도록 생활 속 상황과 소재를 통해 생각하도록 하였습니다. 초등 단계에 속하는 A단계부터는 주차장의 자동차의 수와 같이 생활 속 소재의 문제도 나오지만, 같은 위치에 있는 수 연산, 거울에 비친 위치에 있는 수의 연산과 같이 공간에서 다루어지는 개념을 생각하면서 연산을 하는 문제 등이 추가되어 있습니다. 이런 문제들은 기존의 원리 연산 교재뿐 아니라 시중의 다른 연산교재와는 차별점이 됩니다. 더불어 사고력 교재를 집필해 온 경험을 살려 한 부분, 한 부분이 단계적 학습이 되도록 학습의도를 살리고 있습니다. 둘째, 원리로부터 연산의 완성까지는 원리 위주의 연산학습지를 공부하다 보면 원리로부터 재미있게 연산을 공부하는 것이 좋지만 반복이 적어서 다른 연산 교재를 많이 공부하게 됩니다. 원리셈은 짧게는 한 권 안에서 (본문 학습 - 드릴3회 - 마무리 학습3회)로 이어지도록 해서 반복 연습이 되면서 마무리 학습에서 한 권에 대한 이해가 어느 정도 되었는지를 알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다만, 연산을 처음 시작하는 S단계 2권은 숫자를 알고 쓰도록 하는 것이 학습목표이고, K단계로 넘어가면서 자연 반복 연습이 되기 때문에 본문 학습만 하도록 하였고, K단계와 P단계 역시 초등 연산 과정을 준비하는 단계이기 때문에 마무리학습 3회만 하도록 하고 드릴은 넣지 않았습니다. 이는 원리 위주로 학습하여도 A단계부터 본격적인 연습이 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중기적인 반복도 고려하여 같은 연산에 대한 목차를 (연산의 원리와 기본 연습 - 세 수 연산 - □를 구하는 연산)을 기본 반복 구조로 하고 단계나 내용에 따라서 목차의 변화를 주었습니다. 원리셈의 또 다른 특징 P, A, B, C단계의 8권 8권은 연산 교재이면서 사고력 교재와 비슷합니다. 다만, 몇 번째 홀수인지, 짝수인지를 구하는 것이나, 수의 개수를 구하는 등은 사고력 교재에서도 특별한 원리설명 등이 없이 공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내용과 함께 식을 세워서 계산하는 것이나 생각이 필요한 사고력 문장제 문제를 한 권의 책으로 모았습니다. D단계부터는 단계의 권수를 줄이는 대신 1일 연습량을 강화하였습니다.
나의 길
아름다운사람들 / 발렌티나 로디니 (지은이), 안젤로 루타 (그림), 최보민 (옮긴이) / 2025.05.10
14,800원 ⟶ 13,320원(10% off)

아름다운사람들명작,문학발렌티나 로디니 (지은이), 안젤로 루타 (그림), 최보민 (옮긴이)
“너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니?” 이 책은 그 물음에 자신만의 답을 찾아가는 한 아이의 여정이다. 자신의 길을 시작하기 전 잘못된 길을 선택할까 두려워하는 아이에게 스승은 자신의 길을 이끌고 지켜줄 조약돌을 스스로 선택하게 한다. 아이는 자신의 마음을 이끄는 다섯 개의 조약돌을 선택한다. 그 조약돌에는 아이의 길을 이끌 원칙이 새겨져 있다. 스승은 그 원칙을 하나의 시작이자 출발점, 자신의 본질이라고 알려준다. 길을 걸으며 새로운 조약돌을 선물 받기도 하고 자신의 조약돌을 잃어버리기도 하지만 아이는 자신이 선택한 소중한 조약돌의 진짜 의미를 길 위에서 하나하나 배워간다.들어가며 길의 시작 마음속에 간직한 빛 하나는 언젠가 길이 되어 돌아온다. 아이는 물었고, 노신사는 기억해 냈다. 서로의 빛을 마주한 순간 길이 시작되었다. 1. 나의 길을 잊지 않게 할 다섯 개의 빛 내가 되고 싶은 마음의 조각들, 그것에 이름을 붙여주자, 방향이 되었다. 2. 길보다 소중한 것 길을 잃는 순간에도, 세상은 선물을 건넨다. 좋은 만남은, 잃어버린 나를 비추는 맑은 거울이 된다. 3. 가장 당연한 것의 무게 어디로, 어떻게 갈지만 신경 쓰느라 잊어버린 그것은, 방향을 바꾸지는 못하지만 내 길을 따뜻하게 만든다. 4. 날기 위해 내려놓아야 할 것들 우리가 날 수 없는 건, 날개가 없어서가 아니라 내려놓지 못하는 것들이 너무 무거워졌기 때문이다. 5. 함께 걷는 법, 그리고 혼자 걷는 법 함께 걸으며 쌓아온 신뢰는 헤어짐을 두려움이 아닌 용기로 바꾸어 준다. 6. 마음이 향한 길은 쉽게 멈추지 않는다 실패는 방향을 바꾸는 바람일 뿐, 멈추라는 신호가 아니다. 사랑은 다시 일어나게 하는 가장 조용한 힘이다. 7. 두려움이 폭풍처럼 몰아칠 때 두려움도 길의 일부였다. 나 자신을 얼마나 믿는지 확인하는 물음이었다. 8. 이 길이 정말 옳은 길일까? 힘들 때 우리는 그 길의 가치를 의심한다. 그 길이 정말 가치 있는지는, 끝까지 가본 자만이 알 수 있다. 9. 가시를 가진 친구 누구나 자신만의 가시를 품고 살아간다. 누군가는 그걸 방어라 부르고, 누군가는 거리라 말한다. 중요한 건, 그 가시를 이해하고도 곁에 머무는 일이다. 10. 가까워지기 위한 거리 가시를 세우는 것도 용기였고, 그 가시를 존중한 것도 용기였다. 다치지 않게 거리를 둔 너, 그 거리를 지켜준 나. 서로를 존중하는 방법은, 하나만 있지 않았다. 11. 길의 끝에서 마주한 나 자기 자신으로 살아가려는 모든 순간이 길이었다. 그리고 길의 끝은 늘, 또 다른 나를 향한 문이었다. 작가의 말 감사의 말 * 우리 시대의 어린 왕자 * 나 자신으로 살기 위한 다섯 원칙에 대한 이야기 * 이탈리아 최고 권위, 스트레가 아동문학상 최종 후보(2025, PSRR) * 이탈리아 어린이 도서 최고의 화제작 * 이탈이라 아동문학 베스트셀러 1. “결국, 내가 걸어온 마음의 흔적이 나의 길이 됩니다.” 자기 자신을 믿는 마음의 중요성 모든 길의 시작엔 작은 마음 하나가 있었습니다. 내가 믿고 싶은 마음, 지키고 싶은 약속, 그게 나만의 빛이 되고 길이 됩니다. 길은 발로만 걷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마음이 먼저 움직여야 길이 열렸고, 믿음이 깊어질 때 길은 더욱 단단해졌습니다. 어떤 길은 헤매는 시간이 필요했고, 어떤 만남은 나를 돌아보게 했으며, 어떤 이별은 나를 더 깊어지게 만들었습니다. 넘어질 때, 길을 잃을 때에는, 소중히 간직한 다섯 개의 마음 조각이 아이를 조용히 일으켜 세웠습니다. 아이는 그렇게 알게 되었습니다. 길은 남이 만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내 마음이 걸어온 흔적 위에 만들어진다는 걸, 진짜 길은 내가 어떤 사람이 될지 선택하는 과정이라는 걸. 2. “진짜 길은 내가 어떤 사람이 될지 선택하는 과정입니다” 나 자신으로 살기 위한 다섯 원칙에 대한 이야기 “너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니?” 이 책은 그 물음에 자신만의 답을 찾아가는 한 아이의 여정입니다. 자신의 길을 시작하기 전 잘못된 길을 선택할까 두려워하는 아이에게 스승은 자신의 길을 이끌고 지켜줄 조약돌을 스스로 선택하게 합니다. 아이는 자신의 마음을 이끄는 다섯 개의 조약돌을 선택합니다. 그 조약돌에는 아이의 길을 이끌 원칙이 새겨져 있습니다. 스승은 그 원칙을 하나의 시작이자 출발점, 자신의 본질이라고 알려줍니다. 길을 걸으며 새로운 조약돌을 선물 받기도 하고 자신의 조약돌을 잃어버리기도 하지만 아이는 자신이 선택한 소중한 조약돌의 진짜 의미를 길 위에서 하나하나 배워갑니다. 누구나 자기 안에 작은 조약돌을 지니고 삽니다. 그 조약돌은 나만의 신념, 태도, 살아가는 방식입니다. 살면서 수없이 길을 잃고, 두려움에 주저앉고, 포기하고 싶을 때마다 꺼내보게 될 나만의 빛입니다. 아이는 자신이 선택한 다섯 개의 빛을 손에 쥐고 경이로움과 상처, 헤어짐과 만남, 두려움과 사랑을 지나 자기만의 길을 완성해 나갑니다. 삶이란 끝없이 방향을 잃고 또다시 길을 찾는 일이지만 그 길 위에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거창한 목표나 완벽한 나침반이 아니라 아주 작은 다섯 개의 원칙, 그것이면 충분하다고, 이 책은 조용히 건네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조약돌은 무엇이냐고 묻고 있습니다. 3. 네 길을 어떤 마음으로 걸어갈 거냐고 묻습니다. 스스로 묻고 발견하고 선택하는 힘을 믿어주는 책. 이 책은 우리 마음에 가장 오래 남을 깊은 질문을 건넵니다. “너는 어떤 마음으로 네 길을 걸어갈 거냐고” 그 물음을 잊지 않게 해주는 책입니다. 아이가 걸어가는 길은 ‘성장’이라는 신비를 가로질러 진정한 내면의 ‘어른됨’이 무엇인지를 찾아가는 길입니다. 자기 안의 목소리를 듣고 걷는 법, 흔들림 없이 마음을 지키는 법, 자유로움을 느끼는 법, 넘어지고 다시 일어서는 힘, 기다릴 줄 아는 마음, 다른 이의 속도를 존중하는 용기까지 이 책은 조용히, 그러나 깊이 있게 보여줍니다. 누구도 대신 걸어줄 수 없는 길,아이 스스로 묻고, 헤매고, 주저앉고, 다시 선택하며 이루어가는 그런 성장의 진짜 풍경들을 조용히 보여줍니다. 끝까지 걸어본 사람만이 알 수 있는 길의 가치, 자신의 힘으로 걸어본 사람만이 느끼는 믿음과 울림, 끝까지 믿어준 사람만이 건넬 수 있는 마음이 책 한 장 한 장에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섬세하고 시적인 언어로 쓰인 『나의 길』은 모든 세대의 독자들에게 영감을 주는 잊지 못할 모험 이야기입니다. 삶의 중심을 지켜주는 원칙,자기 자신을 믿는 마음의 중요성을 노래하며, 삶이 던지는 수많은 질문과 선택 앞에서 자신의 답과 길을 스스로 찾아갈 수 있도록 말없이 등을 다독여주는 따뜻한 친구 같은 책입니다.
처음 세계사 3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초등역사교사모임 글, 한동훈.이희은 그림, 서울대학교 뿌리깊은 역사나무 감수 / 2014.11.26
10,000원 ⟶ 9,000원(10% off)

주니어RHK(주니어랜덤)역사,지리초등역사교사모임 글, 한동훈.이희은 그림, 서울대학교 뿌리깊은 역사나무 감수
처음 세계사 시리즈 3권. 역사 속 인물이 직접 전해 주는 이야기를 통해 당시 시대적 특징을 재미있게 알아 볼 수 있다. 역사 속 사건과 유물, 인물 등을 그림과 사진으로 함께 구성하여 친절하게 설명했다. 깊이 보는 역사 페이지를 통해 각 장의 내용을 한 번 더 정리하고, 본문에서 미처 다루지 못했던 흥미로운 이야기를 담았다. 중요한 사건들은 연표를 통해 한 번에 파악할 수 있다. 3권 '다양한 문화권의 형성과 발전'에는 중세 유럽이 탄생하게 된 배경부터 이슬람과 중국, 일본과 한국의 문화가 발전하는 과정이 담겨 있다. 프랑크 왕국이 오늘 날의 이탈리아, 독일, 프랑스의 기원이 된 메르센 조약, 베르 조약의 이야기, 노르만 족의 이동으로 오늘날의 영국이 탄생하게 된 배경도 알아 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이슬람의 무함마드가 박해를 피해 메디나로 향해야 했던 영화 같은 이야기도 펼쳐진다.1장 중세 유럽의 탄생 프랑크 왕국의 탄생 프랑크 왕국의 분열 로마를 이은 비잔티움 제국 노르만 족의 이동 영국의 탄생 중세 초기 유럽의 문화 [깊이 보는 역사 ] 우리는 용감한 바이킹! 2장 이슬람 제국의 탄생 이슬람 국가의 탄생 땅을 넓힌 우마이야 왕조 차별 없는 아바스 왕조 이슬람 제국의 문화 [깊이 보는 역사] 이슬람 사람들의 생활 3장 중국의 분열과 통일 왕조 수나라의 건국과 대운하 당나라의 건국 당나라의 쇠퇴 송나라의 건국과 쇠퇴 당과 송의 문화 [깊이 보는 역사] 송나라의 3대 발명품 4장 동아시아의 발전 고구려의 발전 백제와 신라의 발전 삼국 통일과 남북극 시대 일본, 중앙 집권에 힘쓰다 흔들리는 일본의 중앙 집권 무사의 등장 가나 문자와 일본 문화 [깊이 보는 역사] 무사 이야기 5장 인도의 굽타 왕조 굽타 왕조의 발전과 쇠퇴 굽타 왕조의 종교 이야기를 좋아한 굽타 사람들 [깊이 보는 역사] 수학과 과학의 나라 인도 - 찾아보기 - 세계 속의 왕조 - 연표로 보는 세계사의 흐름동화 작가 선생님과 초등학교 선생님이 재미있는 동화처럼 쉽게 풀어 쓴 스토리텔링 세계사 세계사의 문으로 처음 들어서는 우리 아이를 위한 말랑말랑 ‘처음 세계사’ 세계사는 공부해야 할 시대도, 인물도 너무 많아서 어른조차도 부담스러워 하는 공부 중 하나입니다. 아이들에게는 더더욱 어렵고 복잡하고요. 때문에 아이들에게 억지로 역사책을 읽히거나, 공부를 시키다 보면 오히려 역사 자체에 흥미를 잃기가 쉬워요. 그래서 주니어RHK는 어린이들을 위한 ‘처음 세계사’를 만들었어요. ‘처음 한국사’에 이어 역사 공부를 한층 더 쉽고, 부드럽게 시작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기 위해서 말이지요. 동화 작가 선생님과 초등학교 선생님이 함께 쓴, ‘처음 세계사’는 세계사를 재미있는 동화처럼, 흥미진진한 한 편의 영화처럼 보여줍니다. 세계사 공부에 대한 부담을 줄여주고, 중요한 사건과 인물들을 콕콕 집어서 전해 주지요. 처음 음식을 먹는 아이에게 소화가 잘 되는 부드러운 재료로, 담백한 음식을 만들어 주듯, 부담스러운 정보는 쉽고 간단하게, 꼭 필요한 핵심 정보는 그림과 사진을 함께 구성하여 부드럽게 풀어 구성하였어요. 뿐만 아니라 서울대 김태웅 교수님과 학생들의 꼼꼼한 감수를 통해, 정확한 정보를 전달할 수 있도록 만들었답니다. 초등 눈높이에 맞춘 ‘처음 세계사’는 시대 속의 인물들이 아이들의 친구가 되어, 편지로 안부를 전하듯이, 하루 일과를 이야기하듯 말을 건네요. 그리고 아이들은 책 속의 인물들과 함께 세계 방방곡곡을 여행하게 되지요. 우리 아이의 세계사 공부의 첫 시작을 ‘처음 세계사’와 함께해 보세요. 어느새 한걸음 가까워진 세계사 공부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될 거예요. 재미있는 동화를 읽듯, 나도 모르게 빠져들다! 이런 세계사 공부는 처음이야! ‘처음 세계사’는 세계사를 처음 시작한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세계사 공부가 너무 어려워서 포기해 버렸던 어린이들과 어른들, 또 교과 공부의 부교재가 필요한 어린이들 모두에게 유익한 역사 교양서예요. 그리고 이전까지는 느끼지 못했던 세계사 공부의 재미를 알려주는 책이기도 하지요. 아이들은 단순히 나열되어 있는 역사적 사실을 읽어 내려가는 것이 아니라, 친절하고 부드러운 어투로 세계사를 안내하는 역사 속 인물들과 함께 여행을 떠나게 될 거예요. 책장을 넘기며, 놀라운 유물들을 함께 관찰하고, 그 속에 담긴 역사적 사실을 전해 들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되지요. ‘처음 세계사’는 지식을 즐겁게 습득할 수 있는 방법을 깨닫도록 돕는답니다. 3권 소개 '처음 세계사' 시리즈의 세 번째 책인 '3권 다양한 문화권의 형성과 발전'에는 중세 유럽이 탄생하게 된 배경부터 이슬람과 중국, 일본과 한국의 문화가 발전하는 과정이 담겨 있어요. 프랑크 왕국이 오늘 날의 이탈리아, 독일, 프랑스의 기원이 된 메르센 조약, 베르 조약의 이야기, 노르만 족의 이동으로 오늘날의 영국이 탄생하게 된 배경도 알아 볼 수 있지요. 뿐만 아니라 이슬람의 무함마드가 박해를 피해 메디나로 향해야 했던 영화 같은 이야기도 펼쳐진답니다. 또, 중국이 통일되었던 이야기와 일본, 우리나라의 크고 작은 역사적 사건들로도 여행을 떠나 보세요! [책의 구성] ▶ 역사 속 인물이 직접 전해 주는 이야기를 통해 당시 시대적 특징을 재미있게 알아 볼 수 있어요. ▶ 역사 속 사건과 유물, 인물 등을 그림과 사진으로 함께 구성하여 친절하게 설명했어요. ▶ 깊이 보는 역사 페이지를 통해 각 장의 내용을 한 번 더 정리하고, 본문에서 미처 다루지 못했던 흥미로운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 중요한 사건들을 연표를 통해 한 번에 파악할 수 있어요. 각 나라와 시대를 대표하는 유물 사진과 그림을 보며 세계사의 흐름을 익혀 보세요.
쿠키런 어드벤처 51~58 세트 (전8권)
서울문화사 / 송도수 (지은이), 서정은 (그림) / 2023.08.01
88,200

서울문화사사회,문화송도수 (지은이), 서정은 (그림)
세계 여러 나라의 명소에 대한 상식과 정보를 생생하고 실감 나는 그림으로 전달하는 세계문화학습만화이다. OX 퀴즈, 방대한 사진 자료, 흥미로운 설명, 명소를 직접 여행하는 듯한 3D 그림을 더해 즐거운 세계 여행이 책 한 권으로 가능해진다.쿠키런 어드벤처 51~58권<쿠키런 어드벤처> 시리즈 시즌1 세계 도시의 명소를 통해 세계 문화를 담은 쿠키들의 신나는 세계 여행! 1~40권 <쿠키런 어드벤처 - 신나는 세계여행 편>의 특징 4 <쿠키런 어드벤처>는 세계 여러 나라의 명소에 대한 상식과 정보를 생생하고 실감 나는 그림으로 전달하는 세계문화학습만화입니다. OX 퀴즈, 방대한 사진 자료, 흥미로운 설명, 명소를 직접 여행하는 듯한 3D 그림을 더해 즐거운 세계 여행이 책 한 권으로 가능해집니다. 1. 기발하고 재미있는 스토리와 그림으로 상상력과 창의력이 쑥쑥! 2. 세계 도시의 주요 명소와 생활문화 정보가 본문 속에 자연스럽게 소개되어 상식이 쑥쑥! 3. 유익하고 재미있는 세계 도시 OX퀴즈와 자세하고 친절한 설명으로 이해력이 쑥쑥! 4 세계 도시에 대한 주요 콘텐츠가 다양한 사진 자료와 함께 요약돼 있어서 집중력이 쑥쑥! <쿠키런 어드벤처> 시리즈 시즌2 생각이 커지고, 호기심이 자라는 신통방통 지리여행! 41권부터 <쿠키런 어드벤처 - 신통방통 지리여행 편>의 특징 3 1. 만화 속 유익함 up 만화 스토리 속에서 자연스럽게 연결된 정보 코너 브브의 탐험 노트, 허브의 사건X파일(생물X파일) 코너 2. 콘텐츠 속 호기심 up * 호기심을 채워 주는 주제별 다양한 콘텐츠 구성 - 페이의 대단한 지리 상식 - 콜드의 호기심 랭킹 - 버블의 버블버블 미스터리 - 쿠키런 미션 쿠키런을 찾아라! 3. 에필로그 속 색다른 재미 up *쿠키 인간형 버전의 짤막 에피소드 공개 본편에서 다루지 못한 뒷이야기를 통해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합니다.
어린이를 위한 세상을 보는 지혜
제제의숲 / 배은영 (지은이), 유영근 (그림) / 2025.05.12
13,800원 ⟶ 12,420원(10% off)

제제의숲생활,인성배은영 (지은이), 유영근 (그림)
17세기 예수회 신부이자 스페인의 철학자 발타사르 그라시안이 쓴 《사람을 얻는 지혜》. 《사람을 얻는 지혜》는 독일의 철학자인 니체와 쇼펜하우어가 극찬한 책으로, 우리나라에는 《세상을 보는 지혜》라는 제목으로 출간되어 103주 연속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며 선풍적인 인기를 얻었다. 《어린이를 위한 세상을 보는 지혜》는 출간된 지 400년이나 지났지만 책에 담긴 인간관계에 대한 현실적인 지혜는 지금까지도 전 세계에서 널리 읽히고 있어 그 지혜를 어린이도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고쳐 쓰고 재구성했다. 책에는 나의 내면을 가꾸는 세 가지 방법, 나를 가치 있게 만드는 네 가지 방법, 친구와 잘 지내는 다섯 가지 방법, 세상을 지혜롭게 사는 다섯 가지 방법 총 네 장으로 17가지 세상을 지혜롭게 사는 방법을 다루고 있으며, 실제 사례 예시와 실천 방법 51가지를 담았다.1장 나의 내면을 가꾸는 세 가지 방법 1. 세상의 중심은 바로 ‘나’ 자기 자신의 주인인지 체크해 보기 2. 자신감 끌어올려! 자존감 높이는 주문 3. 노력하면 안 되는 게 없지 단계별로 천천히 실행하자 2장 나를 가치 있게 만드는 네 가지 방법 1. 감정 표현 부자 되기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방법 2. 근사한 내가 되는 예절 마법 말투와 몸가짐을 예의 바르게! 3. 할 일을 미루면 안 돼! 할 일을 미루지 않으려면 4. 본받을 만한 이상형 만들기 닮고 싶은 사람을 정해 보자! 3장 친구와 잘 지내는 다섯 가지 방법 1. 기분 좋은 대화가 필요해! 상대방을 생각하는 대화의 기술 2. 부메랑 같은 호의 친구를 소중하게 대하는 마음 3. 나를 위한 조언 귀담아듣기 열린 마음으로 듣자! 4. 다른 사람 험담은 NO! 나쁜 말은 듣지도 옮기지도 말 것! 5. 정정당당하게 겨루기 최선을 다하고 결과에 승복하기 4장 세상을 지혜롭게 사는 다섯 가지 방법 1. 마구마구 칭찬하자! 칭찬하는 방법 2. 누군가 나를 보고 있다! 말과 행동을 조심하자! 3. 결점은 눈감고, 장점은 눈 크게 친구의 장점을 찾으려면 4. 잘난 척은 금물 겸손한 자세를 배워 볼까? 5. 정중한 부탁, 현명한 거절 부탁과 거절의 기술전 세계 1천만 독자를 사로잡고, 철학자 쇼펜하우어가 극찬한 인생 지침서이자 103주 연속 베스트셀러 1위의 400년 동안 사랑받은《세상을 보는 지혜》어린이책 17세기 예수회 신부이자 스페인의 철학자 발타사르 그라시안이 쓴 《사람을 얻는 지혜》. 《사람을 얻는 지혜》는 전 세계 1천만 독자를 사로잡고, 독일의 철학자인 니체와 쇼펜하우어가 극찬하며 인생 지침서로 삼았을 뿐만 아니라, 쇼펜하우어는 자국에 번역 출간까지 했다. 이 책은 우리나라에는 《세상을 보는 지혜》라는 제목으로 출간되어 “소중한 사람의 인생 앞에 놓아 주고 싶은 책! 인생에 가장 많은 영향을 준 책!”으로 수많은 리뷰가 달리고, 103주 연속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며 선풍적인 인기를 얻었다. 책에는 발타사르 그라시안은 우리가 살아가면서 겪게 되는 일과 그에 대한 조언, 지혜로운 생각들을 이 책에 300개의 글로 담았다. 출간된 지 400년이나 지났지만 책에 담긴 인간관계에 대한 현실적인 지혜는 지금까지도 전 세계에서 널리 읽히고 있어, 이번에 《어린이를 위한 세상을 보는 지혜》라는 도서에 그 지혜를 어린이도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고쳐 쓰고 재구성했다. 지혜의 철학자 발타사르 그라시안이 알려 주는 초등학생에게 일어날 수 있는 거의 모든 문제와 고민을 지혜롭게 극복할 수 있는 구체적인 52가지 실천 가이드 “나도 잘하고 싶은데, 자꾸 마음처럼 안 돼요.” 이 책은 ‘나의 내면을 가꾸는 세 가지 방법’, ‘나를 가치 있게 만드는 네 가지 방법’, ‘친구와 잘 지내는 다섯 가지 방법’, ‘세상을 지혜롭게 사는 다섯 가지 방법’ 이렇게 총 네 장으로, 17가지 세상을 지혜롭게 사는 방법을 다루고 있으며, 실제 사례 예시와 실천 방법 51가지를 담고 있다. 각 장마다 먼저 발타사르 그라시안이 유명한 성공 리더들의 일화를 알려 준 뒤 요즘 초등학생의 일상생활을 예시로 보여 주며 좋지 않은 방법과 좋은 방법을 비교해서 소개한다. 그다음 실질적으로 적용 가능한 구체적인 활용 방법과 단계별 연습 가이드를 제공하기 때문에 각각의 내용을 어린이 스스로 실천하고 자신의 것으로 만들기에 적합하다. 초등학생이 고민하는 학교생활, 친구 관계 등 초등학생에게 일어날 수 있는 거의 모든 문제와 고민을 다루고, 어떻게 하면 지혜롭게 극복할 수 있는지를 궤적인 예시와 함께 실천 방법을 알려 주어, 초등학교 중학년은 물론 저학년까지도 나를 지키고 성장시키는 지혜를 아이 스스로 배울 수 있다.‘나는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할까?’, ‘내가 관심 있어 하는 것은 무엇이지?’, ‘고쳐야 할 점은 무엇일까?’와 같은 질문을 스스로에게 해 보세요. 선뜻 대답하지 못한다면 자신에 대해 잘 알지 못하고 있는 거예요.또 나의 성격뿐만 아니라 내가 가진 지식과 능력이 얼마만큼인지 판단해 보는 것도 자신을 아는 데 중요해요. 고대 그리스 델포이의 아폴론 신전 현관 기둥에는 ‘너 자신을 알라’라는 말이 새겨져 있어요.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인 소크라테스가 이 말을 자신의 철학으로 삼으면서 유명해졌는데, 자신이 아무것도 모른다는 사실을 스스로 깨달을 때에야 참다운 지식을 얻을 수 있고, 올바르게 행동할 수 있다는 뜻이에요.이렇게 모든 일에서 자신이 가진 내면의 깊이와 무게를 조사해 보아야 나의 잘못된 모습을 고치고, 부족한 부분은 채워서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는 것이랍니다. 나한테 집중하려고 해도 자꾸 다른 사람을 신경 쓰게 돼요.그건 당연해요. 나와 함께 세상을 살아가는 타인을 신경 쓰지 않는 건 힘들어요. 하지만 다른 사람에게 모든 걸 맞추면 금세 나를 잃고 말지요. 세상의 중심에는 내가 있고, 나에 대해 알아 가는 노력이 무엇보다 필요해요. 하지만 다른 사람을 신경 쓰는 게 잘못은 아니니 나를 탓하지 마세요. 다만, 나에게 신경 쓰는 연습을 먼저 해 봐요.
별티의 소원
상상박물관 / 우파니 지음, 고고도 그림 / 2014.11.28
12,000원 ⟶ 10,800원(10% off)

상상박물관명작,문학우파니 지음, 고고도 그림
2014년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우수출판콘텐츠 당선작. 어느 추운 겨울날 주인인 뚜벙 아가씨에게 버림받은 강아지 별티. 병에 걸린 채 동물 병원에 가 보지도 못하고 버려진 별티는 자기가 순종이 아니라서 차가운 세상에 버려진 거라 생각하고 큰 슬픔에 빠진다. 하지만 정치하는 개 샬루똥의 도움으로 기운을 차린 별티는 도서관 창고에 새 보금자리를 마련하고 책을 벗 삼아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마법 소녀 다잇을 만나 우주에 ‘소원을 들어주는 왕’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잡종이 아닌 순종이 되고 싶다는 소원을 이루기 위해 긴 여행에 나서게 된다. 신비로운 여정의 끝에서 과연 별티는 그토록 동경하던 순종이 되었을까? 별티의 이야기는 이제 막 ‘나는 누구일까?’라는 질문을 던지기 시작한 어린이들, ‘나는 왜 이렇게 생겼을까?’라며 스스로의 외모에 불평불만이 가득한 우리 아이들에게 진정한 아름다움이 무엇인지 일깨워 준다. 있는 그대로의 나, 저마다 다른 모습의 우리들이 얼마나 귀하고 소중한 존재인지, 별티와 각양각색 친구들을 만나며 자연스레 깨닫게 된다.슬픈 운명 가장 빨리 보물을 찾는 방법 잠자리와 공룡 마법의 반지 아기 용 생명학 수업 정치하는 개 샬루똥 악어를 키우려고 해요 아기 범고래 푸푸 개들의 천국 무지개를 타고 뚜벙 아가씨 양과 엉겅퀴와 까치 소원을 들어주는 왕을 찾아서 황소 나라 공주 황소 올림픽 빛 가운데서 용이 탄생했다 아름다움에 이르는 길 작가의 말순종이 아니라는 이유로 주인에게 버림받은 별티! 하지만 책 읽고, 생각하고, 꿈꾸는 강아지 별티는 마법소녀의 도움으로 소원을 들어주는 왕을 찾아 우주여행을 떠납니다. 순종이 되고 싶은 별티의 간절한 소원은 과연 이루어질까요? 유기견 별티의 흥미진진 신비로운 자아 찾기 모험이 펼쳐집니다. 2014년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우수출판콘텐츠 당선작. ‘나’는 누구일까? 잡종견 별티가 일깨워 주는 진정한 ‘나’의 아름다움 어느 추운 겨울날 주인인 뚜벙 아가씨에게 버림받은 강아지 별티. 병에 걸린 채 동물 병원에 가 보지도 못하고 버려진 별티는 자기가 순종이 아니라서 차가운 세상에 버려진 거라 생각하고 큰 슬픔에 빠집니다. 하지만 정치하는 개 샬루똥의 도움으로 기운을 차린 별티는 도서관 창고에 새 보금자리를 마련하고 책을 벗 삼아 살아갑니다. 그러던 어느 날 마법 소녀 다잇을 만나 우주에 ‘소원을 들어주는 왕’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잡종이 아닌 순종이 되고 싶다는 소원을 이루기 위해 긴 여행에 나서게 됩니다. 신비로운 여정의 끝에서 과연 별티는 그토록 동경하던 순종이 되었을까요? 별티의 이야기는 이제 막 ‘나는 누구일까?’라는 질문을 던지기 시작한 어린이들, ‘나는 왜 이렇게 생겼을까?’라며 스스로의 외모에 불평불만이 가득한 우리 아이들에게 진정한 아름다움이 무엇인지 일깨워 줍니다. 있는 그대로의 나, 저마다 다른 모습의 우리들이 얼마나 귀하고 소중한 존재인지, 별티와 각양각색 친구들을 만나며 자연스레 깨닫게 됩니다. 별티와 함께 모험하며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이다 보면, 어느새 누구보다 아름다운 내가 거울 앞에 서 있을 것입니다. 개성 만점 동물 친구들과 놀라움 가득한 별나라 여행 홀로 남은 별티가 자신감을 얻고 용기를 내어 세상으로 나아가는 데는 많은 친구들이 도움을 줍니다. 버려진 별티를 발견하고 먹을 것을 주며 기운을 차리게 해 준 골든 리트리버 샬루똥은 전 세계를 누비며 연설을 하는 정치하는 개입니다. 또 반려동물학교에서 별티가 만난 친구들은 장난꾸러기 불테리어 다붕을 비롯해서 다양한 종만큼이나 톡톡 튀는 개성으로 가득합니다. 특히 별티에게 ‘소원을 들어주는 왕’의 존재를 알려 준 다잇은 엉뚱 발랄한 마법 소녀이지요. 지구를 벗어나 우주로 향한 별티가 여행하는 별나라들은 더욱 놀랍습니다. 아름다운 빛으로 가득한 우주의 여러 별에는 어떤 신기한 생명체들이 살고 있을까요? 별티는 어떻게 그 먼 곳까지 자유롭게 갈 수 있었을까요? 무엇보다, 소원을 들어주는 왕은 과연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까요? 여러분이 소원을 들어주는 왕을 만난다면 어떤 소원을 빌고 싶은가요? 우파니 작가의 놀라운 상상력과 생동감 넘치는 묘사 속에서, 그 어떤 이야기와도 다른 유기견 별티의 환상적인 모험이 펼쳐집니다. 진정한 나를 찾아 세상에 우뚝 선 강아지 별티의 감동적인 이야기에 마음껏 빠져들어 보세요. 먹이를 찾는 일에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는 건 얼마나 큰 축복인가! 도서관 지하 식당 음식물 찌꺼기 수거함을 열면 언제나 진수성찬이 가득 들어 있었다. 그 누구도 내가 차지한 먹이통에 관심을 두지 않았다. 식당 문을 닫는 밤부터 다음 날 아침 쓰레기 수거차가 오기 전까지 온전히 나만의 음식 보관소였다.도서관 창고에서 살다 보면 아무리 독서를 싫어하는 개나 사람이라도 책을 읽지 않고 지낼 수는 없을 것이다. 다행히 나는 책을 무척 좋아했다. 책을 읽다가 자고, 자다가 깨면 또 책을 읽고, 배불러도 책을 읽고 하는 생활은 뚜벙 아가씨와 산책을 하는 것만큼이나 재미있었다. 샬루똥은 털을 물들인 개만 한자리로 모으더니 말했다.“인간은 너희의 털 색깔마저도 바꾸려 하는구나. 꾸미지 않아도 우리는 스스로 털갈이를 해 몸을 가꿀 수 있다.”털을 물들인 개들은 몸 둘 바를 몰라 했다. 휴, 다행이었다. 뚜벙 아가씨는 한 번도 내 털을 염색한 적이 없었다.“우리를 씻기고 꾸며 놓는 것은 우리의 필요 때문이 아니다. 단지 사람들의 눈요기를 위해서이다!”옷을 입고 있던 개들은 옷을 벗었다. 이 문제에서도 나는 자유로웠다. 뚜벙 아가씨는 한겨울에도 옷을 입히지 않았으니까. 샬루똥이 언급하지 않았는데도, 머리핀을 하고 있던 개들은 그마저 뽑아 버렸다. 신발을 신고 있던 개들은 신발도 벗어 던졌다.
EBS 초등 기본서 만점왕 수학 1-2 (2025년)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5.05.03
15,500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학습참고서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삼촌은 길박사
킨더랜드(킨더주니어) / 양연주 지음, 권민정 그림 / 2015.01.02
10,000원 ⟶ 9,000원(10% off)

킨더랜드(킨더주니어)명작,문학양연주 지음, 권민정 그림
세상을 만드는 동화 시리즈. 사회 교과서에서 배우는 내용을 동화로 엮어 아이들이 세상의 다양한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게 힘을 주는 시리즈이다. 이제까지 ‘전통 문화’, ‘교통’, ‘직업’, ‘언어’, ‘시장’을 주제로 한 이야기에 이어 이번 책 6권 ‘길과 역’은 맨 처음에 길이 어떻게 생겨났는지를 알려주는 이야기이다. 이 책은 아이들이 평소에 생각하지 못했던 ‘길’이라는 것을 생각하게 해 준다.“삼촌, 이번에는 바다에 길을 내 볼까? 그러면 부두도 생길 거잖아. 그 다음은 하늘 길도 만들지 뭐.” 동화로 만나는 초등학생의 사회 이야기 「세상을 만드는 동화」시리즈는 사회 교과서에서 배우는 내용을 동화로 엮어 아이들이 세상의 다양한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게 힘을 주는 책입니다. 이제까지 ‘전통 문화’ ‘교통’ ‘직업’ ‘언어’ ‘시장’을 주제로 한 이야기에 이어 이번 책 6권 ‘길과 역’은 맨 처음에 길이 어떻게 생겨났는지를 알려주는 이야기입니다. 현우네 삼촌은 오랫동안 생태학 공부를 한 박사입니다. 성이 길 씨여서 사람들은 길박사라고 하지요. 그런데 웬일인지 미국에서 공부하고 돌아온 삼촌은 방 안에 틀어박혀서 나올 줄을 모릅니다. 현우가 기차놀이를 할 때에도 그저 “길이 안 보인다”는 말만 하지요. 그러던 삼촌은 트럭 한 대 끌고 시골로 들어가 버립니다. 현우는 아빠의 부탁을 받고 삼촌과 지내며 조금씩 삼촌과 친해집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삼촌은 길이 없던 산 속에 길을 만들었습니다. 그 덕분에 차도 다닐 수 있었습니다. 길과 역은 어떻게 생겨났을까요? 이 책은 우리가 평소에 생각하지 못했던 ‘길’이라는 것을 생각하게 해 줍니다. 어린이들은 맨 처음에 길이 어떻게 해서 생겨나는지 잘 모릅니다. 길은 사람이나 동물들이 자주 지나다니면서 자연스럽게 만들어진 곳입니다. 때로는 사람들이 땅을 파고 돌을 쌓아서 길을 만들기도 했지요. 이제는 큼직한 기계와 차들이 길을 뻥뻥 뚫어서 너무나도 쉽게 먼 길도 갈 수 있습니다. 누군가는 맨 처음 길을 만들었고, 그 길은 그 다음 사람, 또 다음 사람이 다니면서 번듯한 길이 됩니다. 그 길로 자동차도 다니고, 기차도 다니고, 배도 다니고, 비행기도 다닙니다. 현우 삼촌은 자신이 가야 할 길을 찾다가 진짜 걸어다니는 길을 만들었습니다. 길이 안 보이던 길박사가 멋진 길을 찾았듯이, 우리 어린이들도 이 책을 읽으며 앞으로 멋진 길을 찾을 수 있길 바랍니다.
거짓말 같은 핼러윈 데이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김희철 (지은이), 비깔 (그림) /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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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비(어린이가문비)명작,문학김희철 (지은이), 비깔 (그림)
별헤리 분교가 폐교 위기에 처하자 아이들은 쌤의 권유로 마지막 추억을 준비한다. 오하늘빛이 심은 호박으로 갖가지 요술을 부리지만 사사건건 도전장을 내미는 로라의 기세가 심상치 않다. 쫌 놀 줄 아는 아이들이 넘쳐나는 호박으로 펼치는 핼러윈데이 축제는 어떤 모습일까? 폐교 위기의 분교장을 살아 있는 좀비들이 살려냈다는 소문이 떠도는데, 과연 그 정체는?1. 거짓말쟁이 2. 난 호박이 싫어요 3. 호박씨 처방약 4. 수박 전도사 5. 앵무새 길들이기 6. 호박 본 김에 핼러윈데이 7. 거짓말 같은 핼러윈데이 8. 잭오랜턴 9. 쫌 놀 줄 아는 아이들폐교 위기의 분교장을 살아 있는 좀비들이 살려낸다고? 예전에는 폐교가 농촌 지역에 주로 해당되었지만, 최근에는 광역시나 서울 지역에도 폐교가 늘어나는 상황이다. 물론 원인은 저출산 때문이다. 이 동화 역시 그와 같은 시대적 상황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별헤리 분교장 17명 아이들과 5명의 선생님들은 분교장이 폐교될 것이라는 공문이 전해지자 슬픔에 잠긴다. 그들은 마지막으로 추억이나 만들자며 텃밭에 작물을 심는다. 오하늘빛은 67세인 엄마와 72세인 아빠가 나이 들어서 부끄럽다. 엄마는 호박을 최고로 알고 그것을 가꾸기를 즐겨한다. 오하늘빛은 호박을 싫어하면서도 딱히 생각나는 게 그것밖에 없어 호박을 심기로 한다. 엄마가 보관해둔 호박씨를 심고, 엄마가 거둔 호박을 쪼개 씨를 추려내어 모종을 만들고 운동장 여기저기에 심느라 바쁘다. 공교롭게도 수많은 호박씨들로 호박 풍년이 든다. 떡본 김에 제사지낸다고 많은 호박들로 서둘러 핼러윈축제를 준비하기 시작한다. 선생님은 아이들이 분교장 텃밭에 작물을 가꾸고 관찰일기를 쓰는 것과 동시에 그것들을 활용해 핼러윈데이에 쓸 창의적인 소품들을 만들 수 있도록 돕는다. 핼러윈데이에 호박이 빠질 수 없다. 오하늘빛이 거둔 호박은 핼러윈데이에 다양하게 쓰이게 되고 아이들은 성공적으로 축제를 마친다. 이제 아이들은 폐교를 기다려야 하는가? 하지만 벨헤리 분교장엔 놀라운 기적이 일어나게 된다. 물론 핼러윈데이 덕분이고 그 중심에는 호박이 있다. 아이들은 호박씨가 펼쳐낸 눈부신 세상을 마주한다. 그리고 호박만큼 무한한 가능성이 자신들에게 숨어 있다는 것도 알게 된다. 폐교 위기의 분교장을 살아 있는 좀비들이 살려냈다는 소문이 돌았다고 하는데, 그 정체는 무엇일까? 그리고 그렇게도 부끄러워하던 엄마에게 오하늘빛이 사죄를 했다는데, 그것은 또 무슨 소리일까? 이 동화에서는 창과 방패의 게임이 펼쳐진다. 모든 걸 가진 우등생 오로라와 방목하여 키워지는 오하늘빛의 대결, 그녀들은 수박과 호박을 기르며 한판승을 벌인다. 엎치락뒤치락 하는 승패를 벌이다가 끝내 하늘빛이 핼러윈축제에서 한판승을 올리지만 완벽녀 로라가 그대로 물러서지는 않는다. 천방지축, 쫌 놀 줄 아는 아이들이 벌이는 기상천외한 사건들을 만나러 출발!
귀신 보는 추리 탐정, 콩 3 : 이상한 총각 귀신
단비어린이 / 전성현 (지은이), 한상언 (그림) /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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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어린이명작,문학전성현 (지은이), 한상언 (그림)
<귀신 보는 추리 탐정, 콩> 시리즈의 세 번째 이야기. 어느 날 갑자기 벼락을 맞고 귀신을 보게 된 황콩에게 세 번째로 찾아온 총각 귀신 이야기다. 유난히 크고 환한 보름달이 뜬 밤이었다. 총각 귀신이 불쑥 콩을 찾아와 퀴즈를 풀어 달라고 한다. 총각 귀신은 이승에 원한이 남으면 안 된다며 해결하고 가야 한다고 한다. 그러려면 사랑했던 사람을 찾아내 마음을 고백하고 떠나야 했다. 콩은 평소 외할아버지 오흥 씨가 늘 남을 도우라고 한 말을 기억하고 돕기로 결심했다. 또 한편으로는 벼락을 맞은 후 생겨난 다섯 가지의 신체 변화가 귀신을 도와주면 하나씩 원래대로 돌아왔던 걸 기억하며, 세 배로 커진 엄지발가락이나 작아진 키, 아니면 하늘로 뻗쳐올라 간 머리카락이 제자리로 돌아오기를 기대하는 마음도 있었다. 콩은 총각 귀신이 준 퀴즈를 풀 수 있을까? 총각 귀신은 누구에게 사랑 고백을 해야 하는 걸까? 0. 프롤로그 1. 기묘한 보름달 밤 2. 이상한 총각 귀신 3. 첫 번째 퀴즈 4. 첫 번째 퀴즈 풀이 5. 다시 나타난 총각 귀신 6. 두 번째 퀴즈 7. 두 번째 퀴즈 풀이 8. 세 번째 퀴즈 9. 세 번째 퀴즈 풀이 10. 수상한 콩닥콩닥<귀신 보는 추리 탐정, 콩> 시리즈의 세 번째 이야기 《이상한 총각 귀신》은 어느 날 갑자기 벼락을 맞고 귀신을 보게 된 황콩에게 세 번째로 찾아온 총각 귀신 이야기예요. 유난히 크고 환한 보름달이 뜬 밤이었어요. 총각 귀신이 불쑥 콩을 찾아와 퀴즈를 풀어 달라고 해요. 총각 귀신은 이승에 원한이 남으면 안 된다며 해결하고 가야 한다고 해요. 그러려면 사랑했던 사람을 찾아내 마음을 고백하고 떠나야 했지요. 콩은 평소 외할아버지 오흥 씨가 늘 남을 도우라고 한 말을 기억하고 돕기로 결심했어요. 또 한편으로는 벼락을 맞은 후 생겨난 다섯 가지의 신체 변화가 귀신을 도와주면 하나씩 원래대로 돌아왔던 걸 기억하며, 세 배로 커진 엄지발가락이나 작아진 키, 아니면 하늘로 뻗쳐올라 간 머리카락이 제자리로 돌아오기를 기대하는 마음도 있었지요. 콩은 총각 귀신이 준 퀴즈를 풀 수 있을까요? 총각 귀신은 누구에게 사랑 고백을 해야 하는 걸까요? 우리 함께 총각 귀신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봐요. 국내최초, 다섯 명의 작가가 릴레이로 펼치는 오싹오싹 가슴 뭉클 추리 동화 시리즈 <귀신 보는 추리 탐정, 콩> 시리즈는 기존의 추리 동화는 다르게 하나의 시리즈를 임근희, 김해우, 전성현, 전경남, 김태호 이상 다섯 명의 작가가 릴레이 방식으로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요. 하나의 이야기를 다섯 명의 작가가 저마다의 개성을 뿜어내어 책 읽는 즐거움을 더해 주지요. 또한, 벼락을 맞은 뒤로 동화 속 주인공 황콩을 찾아오는 귀신들이 가져온 퀴즈를 풀게 된 콩이와 함께 퀴즈를 푸는 재미 또한 가득하지요. 그리고 퀴즈를 다 풀고 나면 마음 편히 이승을 떠나지 못한 다섯 귀신들이 이야기를 통해 우정, 남녀 간의 사랑, 엄마의 사랑, 동물에 대한 사랑 등 우리 삶의 중요한 가치에 대해 깊고 넓게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된답니다. 특히, 다섯 귀신이 콩을 찾아오게 된 이유가 시리즈 마지막 권에서 밝혀지는데요, 그 이유를 알게 되면 깊은 감동에 절로 감탄이 터져 나오게 된답니다. 그럼 지금부터 콩과 함께 추리 탐정이 되어 볼까요? 풀면 풀수록 빠져들게 되는 퀴즈 속으로 고고 어느 날 갑자기 뒷산에서 벼락을 맞고 다섯 가지 신체 변화와 함께 귀신을 보게 된 우리의 주인공 황콩. 다행히 첫 번째로 찾아온 소년 귀신과 두 번째로 찾아온 걸신을 무사히 저승으로 가게 한 덕분에 얼굴에 있던 번개 모양 점과 개 꼬리가 사라졌어요. 역시나 세 번째 콩을 찾아온 총각 귀신도 앞에 나타난 귀신들처럼 세 가지 퀴즈를 가지고 왔어요. 그런데 이번에는 그림과 글이 함께 들어 있는 퀴즈였어요. 어떤 퀴즈일까요? 콩과 함께 퀴즈를 풀어, 총각 귀신이 무사히 저승으로 갈 수 있게 도와주세요. 또, 퀴즈의 정답을 하나씩 알아내면서 추리하는 재미에 폭 빠져 보세요. 노잣돈까지 탈탈 털어 남겨야만 했던 편지 “진아 씨를 사랑한 것만으로도 저의 삶은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총각 귀신은 사랑하는 사랑과 성년의 날 만나기로 약속하고 약속 장소에 나가지 못했어요. 약속 장소에 가기도 전에 사고로 죽게 되었거든요. 총각 귀신은 그날 사랑을 고백하려고 했는데, 갑작스럽게 죽는 바람에 고백을 할 수 없었죠. 총각 귀신은 죽어서도 못내 그것이 마음에 걸려, 노잣돈을 몽땅 털어 사랑하는 사람에게 편지를 썼어요. 하지만 그 편지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전달되지 못했지요. 그래서 저승으로 가지 못하고 떠돌고 있었던 거예요. 왜 편지가 전달되지 못했던 걸까요? 또 총각 귀신은 무슨 사고로 죽게 된 걸까요? 총각 귀신의 사연을 통해 우리는 사랑이 얼마나 소중하고 아름다운지 깨닫게 될 거예요.
올림포스 여신 스쿨 19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조앤 호럽, 수잰 윌리엄스 (지은이), 싹이 (그림), 김경희 (옮긴이) / 2022.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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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RHK(주니어랜덤)명작,문학조앤 호럽, 수잰 윌리엄스 (지은이), 싹이 (그림), 김경희 (옮긴이)
‘그리스 신화의 신들이 초등학교에 다닌다’는 설정으로 독자들의 흥미를 끈다. 그중에서도 ‘소녀 신(Goddess girls)’으로 불리는 아테나, 페르세포네, 아프로디테, 아르테미스를 중심으로 여러 에피소드들을 선사한다. 더불어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신과 영웅, 님프(요정) 들의 특징과 성격을 빌어 탄생한 다양한 캐릭터들은 친숙하고 친근한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그들이 만들어 내는 이야기들은 아이들의 학교생활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 생생하다. 판타지임에도 불구하고 독자들이 <올림포스 여신스쿨> 시리즈에 이입하고 빠르게 공감할 수 있는 이유다. 또한 각각의 편마다 녹아 있는 그리스 신화의 유명 일화와 코드 들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부모들도 감탄하며 읽을 정도로 짜임새 있으며, 자연스레 그리스 신화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는 계기를 만들어 준다. 아울러 순정만화를 연상케 하는 일러스트레이터 싹이의 매력적인 그림은 웹툰과 애니메이션을 선호하는 요즘 어린이 독자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는다.1. 새로운 주문 2. 나만의 방식 3. 미안해, 완소나무 4. 꽃미남 나르키소스 5. 제우스를 만나야 해! 6. 컵케이크 거래 7. 어떤 님프가 좋을까? 8. 나르키소스의 은밀한 계획 9. 대망의 퍼레이드 10. 카피케이크 마법 11. 이데만을 위한 웨딩 키톤 12. 새로운 시작영미권 초등학교 여자아이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는 <올림포스 여신 스쿨> 시리즈! ‘따라 하기’와 ‘나다운 방식’ 사이에서 자신의 꿈을 찾아가는 소녀 님프 에코의 이야기 ■ 홍보용 책갈피가 60초 만에 바닥나고 미국 내 도서관 어디든 언제나 대출 중인 화제의 그 책! <올림포스 여신스쿨>은 영미권 초등학교 여자아이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화제의 시리즈다. 서점이나 도서관에 놓은 홍보용 책갈피는 60초 만에 바닥나 버리고, 미국 내 도서관 어디든 원서의 시리즈명 <Goddess Girls>를 검색하면 언제나 ‘대출 중’이라고 뜨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 인기를 증명이라도 하듯 이 시리즈를 접한 어린이 독자들은 블로그에 인증 샷을 찍어 올리고, 책 속 주인공을 따라 하는 걸 자랑한다. 이 화제의 시리즈 <올림포스 여신스쿨> 한국어판은 2012년에 첫 번째 이야기 《아테나의 비밀》을 시작으로 꾸준히 출간되어 왔다. 그리스 신화 속에 등장하는 여신들을 중심으로 한 <올림포스 여신 스쿨>은 다채로운 캐릭터와 생동감 넘치는 이야기들로 가득하다. ■ 그리스 신화 속 여신들이 초등학교에 다닌다고? 놀라울 정도로 생생하게 묘사된 학교생활과 그리스 신화의 절묘한 조화! <올림포스 여신스쿨>은 ‘그리스 신화의 신들이 초등학교에 다닌다’는 설정으로 독자들의 흥미를 끈다. 그중에서도 ‘소녀 신(Goddess girls)’으로 불리는 아테나, 페르세포네, 아프로디테, 아르테미스를 중심으로 여러 에피소드들을 선사한다. 더불어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신과 영웅, 님프(요정) 들의 특징과 성격을 빌어 탄생한 다양한 캐릭터들은 친숙하고 친근한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그들이 만들어 내는 이야기들은 아이들의 학교생활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 생생하다. 판타지임에도 불구하고 독자들이 <올림포스 여신스쿨> 시리즈에 이입하고 빠르게 공감할 수 있는 이유다. 또한 각각의 편마다 녹아 있는 그리스 신화의 유명 일화와 코드 들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부모들도 감탄하며 읽을 정도로 짜임새 있으며, 자연스레 그리스 신화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는 계기를 만들어 준다. 아울러 순정만화를 연상케 하는 일러스트레이터 싹이의 매력적인 그림은 웹툰과 애니메이션을 선호하는 요즘 어린이 독자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 늘 다른 이들을 따라 하던 ‘에코’의 성장담 <올림포스 여신스쿨> 19권 《따라쟁이 에코》의 주인공 ‘에코’는 그리스 보이오티아 지역의 깊은 숲속에 사는 님프(요정)다. 나무에 깃들어 한평생 살아가는 운명인 에코는 남들의 옷차림이나 습관 같은 것을 따라 하기 좋아한다. 하지만 이웃 님프들의 불평과 놀림으로 에코는 누군가를 무작정 따라 하는 것이 좋지 않음을 알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에코는 한순간의 실수로 매서운 번개로부터 자신이 깃들어 살고 있던 나무를 잃게 된다. 제우스가 이 매서운 번개를 내린 것이라고 확신한 에코는 그에게 잘못을 따져 묻기 위해 무작정 올림포스 학교로 떠난다. 그러면서 에코는 우연한 기회에 소녀 신 아테나, 페르세포네, 아프로디테, 아르테미스를 만나게 되고, 그들과 친구가 되어 숲 밖 세상을 이리저리 경험한다. 또한 나르키소스라는 ‘세젤남(세상에서 제일 잘생긴 남자)’ 소년에게 첫눈에 반하고, 이 짝사랑에 대한 혹독한 대가를 치르기도 한다. 자신의 나무를 되찾기 위해 떠난 이 일련의 여정에서 에코는 그토록 어려워했던 ‘나다운 방식’에 대해 배우고, 진정한 우정과 꿈을 찾는다. 이처럼 《따라쟁이 에코》는 에코의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 독자들에게 자신만의 생각, 자신만의 시각, 자신만의 취향 같은 것들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전한다. 또한 에코가 네 소녀 신, 그리고 단짝 님프 다프네와 만들어 가는 아름다운 우정은 자신의 친구들을 떠올리며 우정이라는 소중한 관계에 대해 공감하고 생각해 보는 계기를 만들어 줄 것이다.
마인크래프트 최강 플레이 대백과
폴더 / GOLDEN AXE (지은이), 곽현아 (옮긴이) /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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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더만화,애니메이션GOLDEN AXE (지은이), 곽현아 (옮긴이)
『마인크래프트 최강 플레이 대백과』는 최신 업데이트를 완전 반영하여 새롭게 추가된 최신 지형 '창백한 정원', 신비로운 '행복한 가스트', 공식 쉐이더 모드까지 빠짐없이 담고 있다. 특히 마인크래프트 전 기종 버전을 지원하여 어떤 기기에서 플레이하는 독자도 바로 찾아보고 활용할 수 있다. 플레이 환경 세팅부터 서바이벌 기초 지식, 모험 공략, 건축 노하우, 농사·사육 전략, 그리고 318종에 달하는 레시피 사전까지, 마인크래프트를 즐기는 데 필요한 모든 정보를 한 권에 담았다. 검색 없이 옆에 두고 바로 활용하는 '마크 유저의 필수 아이템'이다.특선 최신 업데이트 완전 분석 하늘을 나는 동료, 행복한 가스트 추가! 용암 치킨 음반 등장! 지도 제작자와의 거래 품목에 새로운 지도 추가! 새롭게 추가된 동물과 식물을 확인하자! 공식 쉐이더 모드로 마인크래프트 화면이 더욱 선명해졌다! 제1장 마인크래프트 플레이 환경 준비 에디션별 차이 플레이 세계 생성과 설정 주인공의 스킨을 바꿔보자 제2장 서바이벌 기초 지식 조작 방법 확인 블록 자원 획득 방법 게임 난이도는 언제나 바꿀 수 있다 우선 나무 블록부터 모으자 제작대를 만들자 용도에 적합한 도구를 제조하자 설치 아이템은 부숴서 회수하자! 아이템을 버리려면? 허기에 주의하자 식료품을 확보하자 체력 회복 방법 죽으면 어떻게 될까? 동굴을 파서 거점을 만들자 화로를 만들자 횃불로 빛을 확보하자 밤이 되면 몬스터가 나타난다! 몬스터로부터 도망치는 방법 몬스터의 스폰을 방지하자 광석과 원석을 채굴하자 광석·원석은 화로에서 제련하여 재료로 만들자 희귀 광석은 뭉쳐서 발견된다 다이아몬드를 찾아보자 흑요석을 획득하자 마을을 찾아보자 마을에서 아이템을 회수하자 마을에서 살아보자 마을 주민과 거래하자 마을 주민을 번식시키자 좀비 주민을 치료하자 마을 주민을 전직시키자 동료가 될 수 있는 몬스터를 소환하자 밤을 너무 많이 새면 팬텀이 나타난다 제3장 모험을 즐기자 생물 군계의 종류 지도를 만들자 시계와 나침반을 만들자 물에 빠져도 피해는 0! 용암에 닿았을 때 대처 방법은? 야간 투시의 물약으로 물속 세계를 선명하게! 호흡 없이 물속을 돌아다니자 물이나 용암 획득 방법 거미줄에서 실을 획득하자 전투 장비를 준비하자 강력한 공격 방법 활로 공격하자 쇠뇌로 공격하자 삼지창으로 싸우는 방법 철퇴로 싸우는 방법 방패를 활용한 방어 방법 물약이 묻은 화살을 만드는 방법 대량의 짐은 꾸러미로 들 수 있다! 마법으로 장비를 강화하자 물약을 만들자 적의 종류를 알아보자 희귀 장소에 가보자! 탐험가 지도를 획득하자 난파선에서 보물 지도를 찾자 고고학 유적에서 아이템을 발굴하자 망원경으로 먼 곳을 확대해 보자 불사의 토템으로 사망을 회피하자 이공간 ‘네더’에 가보자 네더 주민 피글린과 거래하자 스트라이더를 타고 용암 바다를 건너자 네더라이트로 최강 장비를 만들자! 최후의 땅 ‘디 엔드’로! ‘엔드 시티’를 탐색하자 겉날개로 하늘을 날아보자 ‘고대 도시’에 가보자 감정 표현 기능으로 친구들과 소통하자! 제4장 건축을 즐기자 건축의 기본 테크닉 단독주택을 건축하자! 선반을 만들자 식물 화분을 만들자 테이블과 소파를 만들자 대형 텔레비전을 만들자 광산 수레를 타고 이동해 보자 건축 모드에서 작동하는 장치를 만들어 보자 연못을 만들자 글자가 빛나는 간판을 만들자 제5장 농사를 즐기자 농사의 기본을 익히자! 농작물을 재배해 보자 뼛가루로 식물을 급성장시키자 먹을 수 있는 아이템 밀을 재배해 빵을 만들자 마르지 않는 무한 수원을 만들자 당근·감자 재배 방법 호박·수박 재배 방법 선인장·사탕수수 재배 방법 다채로운 색감의 꽃을 길러보자 어두운 곳에서 자라는 버섯을 재배하자 가위만으로 수확할 수 있는 작물들 그 외의 희귀 식물을 길러보자 동물 사육을 위한 기초 지식 모험의 동료! 말과 당나귀를 키우자 사막에서 낙타에 타보자! 돼지를 타고 이동할 수 있다! 동물에게서 우유를 짜보자 도망치는 동물을 길들이는 방법 물고기와 아홀로틀을 잡아보자 돌고래와 놀자 고대에서 스니퍼를 소환하자! 물속 전투에서 아홀로틀과 함께 싸우자! 염소 뿔을 획득하자! 거북을 길러 인갑을 획득하자! 아르마딜로 인갑으로 늑대 갑옷을 만들자 꿀벌을 사육하여 꿀을 획득하자 신비로운 요정 알레이를 획득하자 낚시로 물고기를 잡아보자 제6장 마인크래프트 레시피 모음 레시피1. 기본 아이템 레시피2. 블록 레시피3. 도구 레시피4. 갑옷 레시피5. 탈 것 레시피6. 장치 레시피7. 식재료 레시피8. 양조용품 레시피9. 염료 레시피10. 기타 레시피11. 물약★★★ 전 세계 게임 역사상 최다 판매 게임, 마인크래프트 최신 가이드! ★★★ 2025-2026년 최신 업데이트 완전 반영! ★★★ 초보부터 고수까지 모든 플레이어를 위한 실전 공략집! 『마인크래프트 최강 플레이 대백과』는 최신 업데이트를 완전 반영하여 새롭게 추가된 최신 지형 '창백한 정원', 신비로운 '행복한 가스트', 공식 쉐이더 모드까지 빠짐없이 담고 있습니다. 특히 마인크래프트 전 기종 버전을 지원하여 어떤 기기에서 플레이하는 독자도 바로 찾아보고 활용할 수 있습니다. 플레이 환경 세팅부터 서바이벌 기초 지식, 모험 공략, 건축 노하우, 농사·사육 전략, 그리고 318종에 달하는 레시피 사전까지, 마인크래프트를 즐기는 데 필요한 모든 정보를 한 권에 담았습니다. 검색 없이 옆에 두고 바로 활용하는 '마크 유저의 필수 아이템'입니다. 모험하고, 만들고, 생존하라! 마인크래프트를 200% 더 즐겁게 만들어 줄 단 한 권의 필독서! 마인크래프트는 게임 그 이상입니다. 수천만 명의 어린이와 청소년이 이 세계에서 창의력을 키우고, 문제 해결력을 기르며, 친구들과 함께 이야기를 만들어 갑니다. 그러나 정보가 방대하고 빠르게 업데이트되다 보니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입문자와 '이미 아는 내용만 반복된다'는 중급자 모두가 공통적으로 불편함을 호소합니다. 이 책은 그 두 가지 불편함을 동시에 해결합니다. 입문자에게는 기기 선택부터 생존까지 친절하게 안내하고, 중급자에게는 엔더 드래곤 정복, 희귀 유적 탐사 등 고급 콘텐츠를 체계적으로 제공합니다. 2025-2026 최신 업데이트를 반영했기 때문에 현재 플레이 중인 독자도 즉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실제 플레이 화면 그대로 설명!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실제 게임 화면을 그대로 사용해 설명합니다. 중요한 부분을 놓치지 않고 바로 플레이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복잡한 조합법, 몬스터 대처 방법, 건축 순서 등을 실제 화면 기반의 이미지와 함께 단계별로 설명해 책을 보면서 바로 따라 하기 쉽습니다. 처음 게임을 시작하는 입문자도 화면을 보며 자연스럽게 게임에 익숙해질 수 있습니다. 건축·전투·농사 핵심 공략! 마인크래프트 플레이의 핵심 - 고수의 건축 노하우, 몬스터 전투 전략, 작물 재배와 동물 사육 등 생존과 성장에 필요한 정보를 집중 수록했습니다. 건축에서는 집과 가구 제작부터 광산 수레 레일 설치까지 프로의 노하우를 단계별로 알려줍니다. 전투에서는 검과 활의 효과적인 사용법, 갑옷 세팅, 물약 활용 전략을 알려줍니다. 농사 파트에서는 작물 재배, 동물 사육, 특수 식물 활용법까지 생존 확장 전략을 총망라했습니다. 꼭 필요한 정보를 한눈에 정리! 적의 종류, 주민의 역할, 먹을 수 있는 음식 등 플레이에 꼭 필요한 정보를 한눈에 보기 쉽게 정리했습니다. 방대한 마인크래프트 세계에서 헤매지 않도록, 몬스터별 특성부터 주민 직업별 거래 목록까지 핵심 정보를 표와 아이콘으로 빠르게 찾아볼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플레이 중 궁금한 것이 생겼을 때 바로 펼쳐 확인하는 '마크 백과사전'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기기별·에디션별 정보 정리! 자바 에디션, 베드락 에디션, 모바일 버전까지 각 플랫폼별 사용법을 구분해 설명합니다. PC·콘솔·모바일·닌텐도 스위치 등 기기마다 다른 조작 방식과 메뉴 구성, 에디션별 지원 기능 차이를 전용 아이콘으로 명확히 표시합니다. 같은 레시피라도 지원 기종이 다를 수 있어 혼란스러웠던 독자에게 특히 유용합니다. 어떤 기기로 플레이하든 바로 해당 파트를 찾아 볼 수 있습니다. 레시피 318종 완벽 수록! 기본 아이템부터 물약까지 318종 레시피를 총정리한, 막힐 때 바로 펼쳐 보는 마인크래프트 레시피 사전입니다. 도구와 무기, 건축 재료, 방어구, 음식, 물약까지 게임 내 제작 가능한 아이템 318종의 레시피를 한번에 모아 수록했습니다. 소재별로 정리되어 있어 원하는 아이템을 빠르게 찾을 수 있으며, 기종별 지원 여부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게임을 켜 놓은 채로 책을 옆에 두고 바로 참고하는 '실전 레시피 사전'으로 활용하세요. 초보부터 고수까지 살아남고 만들고 탐험하는 마인크래프트 최강 가이드북!
비법 담은 중학 영문법 Level 3
웅진컴퍼스(참고서) / 한길연 외 지음 / 201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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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컴퍼스(참고서)학습참고서한길연 외 지음
최신 교육과정 학년별 핵심 문법만 빠짐없이 정리하여, 시간 낭비를 최소화하였고, 전국 중학교의 최근 7개년 기출을 분석하여 반영하였으며, 최다 빈출 문항 위주로 엄선하여 수록하였다. 문법 개념의 세분화로 각자 실력에 맞게 선택적 맞춤 학습 가능하다. 또한 단답형부터 통합 서술형까지 난이도별 서술형 평가 대비 문항 대폭 강화하였으며, 시험 대비 일등 비법 전략을 수록한 일등 비법 노트와, 여러 문법 개념을 통합해서 완전히 익히도록 연습할 수 있는 워크북(책 속의 책)을 제공한다.Chapter 01 시제 Chapter 02 조동사 Chapter 03 to부정사 Chapter 04 동명사 Chapter 05 분사 Chapter 06 수동태 Chapter 07 대명사 Chapter 08 비교 Chapter 09 접속사 Chapter 10 관계사 Chapter 11 가정법 Chapter 12 일치와 화법 Chapter 13 특수구문■ '비법 담은 중학영문법'만의 특장점 √ 최신교육과정 학년별 핵심문법만 빠짐없이 정리. 시간 낭비 최소화! √ 문법 개념의 세분화로 각자 실력에 맞게 선택적 맞춤 학습 가능! √ 이런 코너 없었다! 시험대비 일등 비법 전략을 수록한 일등 비법 노트! √ 전국 중학교 최근 7개년 기출을 분석o반영! 최다빈출 문항 위주 엄선 수록 √ 단답형부터 통합서술형까지 난이도별 서술형 평가 대비 문항 대폭 강화 √ 여러 문법 개념을 통합해서 완전히 익히도록 연습할 수 있는 워크북(책 속의 책) 제공 ■ 이 책으로 꼭 공부해야 할 사람 - 열심히 공부해도 성적이 오르지 않는 학생 - 문법 개념은 아는데 막상 문제를 풀면 틀리는 학생 - 대치동, 목동 스타 강사들이 콕 집어주는 내신 만점 일등 비법을 전수받고 싶은 학생 - 점점 출제 비중이 높아지고 있는 서술형 문제도 완벽 대비하고 싶은 학생
수학 숙제 중 3-1 (2023년)
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 / 메가스터디 수학연구회 (지은이) / 2022.09.30
9,500원 ⟶ 8,550원(10% off)

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학습참고서메가스터디 수학연구회 (지은이)
- 어떤 교재, 교과서와도 병행 사용이 가능한 과제용 교재 - 중학수학을 처음 시작하는 학생들이 숙제로 풀기에 최적화된 분량과 난이도 구현 - 중학수학 3-1을 수학 교육과정에서 제시한 내용을 기준으로 45개의 개념으로 분류한 후, 개념별 기초문제(연산문제 포함)와 기본문제(필수문제)를 함께 담은 교재 - 학교, 학원에서 공부한 부분 또는 스스로 공부한 부분에 해당하는 개념만큼만 택하여 숙제로 문제 풀이 집중 가능PART1. 숙제 1. 제곱근과 실수(개념01~09) 2. 근호를 포함한 식의 계산(개념10~14) 3. 다항식의 곱셈과 인수분해 (개념 15~25) 4. 이차방정식 (개념 26~34) 5. 이차함수와 그 그래프⑴ (개념 35~41) 6. 이차함수와 그 그래프⑵ (개념 42~45) PART2. 테스트 - 단원 테스트(단원별 2회) - 서술형 테스트(단원별 1회)- 수학은 대표적으로 숙제가 많은 과목입니다. <수학 숙제>는 중학수학을 처음 시작하는 학생들이 숙제로 풀기에 적합한 난이도와 분량을 연구하여 만든 교재로, 어떤 진도교재를 사용하더라도 함께 사용이 가능합니다. - 연산문제만으로, 어려운 유형문제만으로 숙제를 하면 공부한 내용을 제대로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이에 중3-1 내용을 45개 개념으로 분류하여 학교 또는 학원에서 공부한 부분 또는 스스로 공부한 부분에 해당하는 개념 만큼을 택하여 그에 해당하는 기초문제(연산문제), 기본문제(필수문제)를 약 1 : 1 비중으로 풀 수 있게 했습니다. - 각종 시험에 대비할 수 있는 테스트 문제를 추가로 제공하였습니다. 중단원별로 제공하되, 단원테스트는 2회씩, 서술형테스트는 1회를 풀며 시험에 대비할 수 있게 했습니다. - 다음 3가지를 약속하며 <수학 숙제>를 푼다면 반드시 수학 성적은 오릅니다 1. 문제는 식을 써서 푼다. 2. 틀린 문제는 해설지를 꼭 읽는다. 3. 맞힌 문제는 스스로 선생님이 되어 푸는 방법을 설명해본다.
천년 여우
푸른책들 / 강숙인 지음 / 201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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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책들명작,문학강숙인 지음
우리나라에도 예부터 꾸준히 회자되어 온 괴생물체들이 몇 있는데 그중 하나가 바로 '구미호'이다. 동물에서 사람으로 변신하는 이 특별한 존재는 서양의 늑대인간과 대비되는 동양 특유의 캐릭터로 오랫동안 사랑받아 왔다. 강숙인 작가의 동화 『천년 여우』는 바로 이 구미호와 인간과의 교감을 다룬 작품이다. 『천년 여우』에 등장하는 구미호도 무려 천 년이 가까운 세월을 인간이 되려고 수양했으나 겨우 이레를 남기고 모든 노력이 수포로 돌아간다. 겨우 짐승 주제에 인간이 되기를 바라는 천년 여우를 비난하는 아버지와 달리, 『천년 여우』의 주인공 솔메는 구미호의 간절한 소망을 안타까이 여기는 작가의 시선이 고스란히 담긴 인물이다. 오랫동안 우리 역사와 고전에 대해 애정을 가지고 뛰어난 역사동화를 써 온 작가는 ‘구미호’라는 흥행 불패의 소재가 주는 흥미로움 그 이상의 정서를 동화 『천년 여우』에 담아낸다. 천년 여우를 진심으로 가엽게 여겼던 솔메의 따스한 마음은 희망이 산산히 부서지는 순간 괴물로 변해 버린 ‘인간 같되 인간이 되지 못한’ 구미호에게 어렵게 가 닿으며 한순간 독자들의 마음에 깊은 파문을 일으킬 것이다.여우산 전설 천년 꿈은 부서지고 여우목도리와 누이 괴이한 변화 재앙이 일어나다 세 개의 구슬 솔메의 선택 천년 여우를 위하여 작가의 말▶ 흥행 불패의 소재 '구미호', 진정성과 감동을 갖춘 동화로 재탄생 시간이 지나고 시대가 바뀌어도 변함없이 사람들을 매혹시키는 이야기들이 있다. 우리와는 다른 이(異)생명체에 대한 이야기도 그중 하나가 아닐까. 뱀파이어, 늑대인간, 마녀, 요정, 심지어는 외계인까지도 이 범주 안에 들어가 소설, 영화, 드라마 등 문화 전반에 걸쳐 두고두고 다양한 이야깃거리들을 생성해 내고 있다. 우리와는 ‘다른’ 존재에 대한 온갖 상상력 넘치는 이야기들은 결국은 ‘이 세상에 과연 인간 같되 인간이 아닌 생명체가 있을까? 있다면 그 생명체와 우리는 교감을 나눌 수 있을까?’라는 호기심에서 출발한다고 볼 수 있다. 또한 이러한 소재들은 또 하나의 불멸의 스토리와 결합할 때 더 큰 시너지 효과를 낸다. <인어 공주>처럼 경계를 뛰어넘는 슬프도록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가 탄생하는 것이다. 인간이 아닌 존재와의 교류와 사랑만큼 독자들을 강렬하게 매혹시키는 요소도 흔치 않을 것이다. 우리나라에도 예부터 꾸준히 회자되어 온 괴생물체들이 몇 있는데 그중 하나가 바로 '구미호'이다. 동물에서 사람으로 변신하는 이 특별한 존재는 서양의 늑대인간과 대비되는 동양 특유의 캐릭터로 오랫동안 사랑받아 왔다. 강숙인 작가의 동화 『천년 여우』는 바로 이 구미호와 인간과의 교감을 다룬 작품이다. 1990년대 TV 드라마로 방영되며 많은 인기를 끌었던 <전설의 고향>은 아직까지도 많은 이들이 기억하는 우리나라 대표 괴담 시리즈이다. 국내 여러 지방에서 전해 내려오는 전설이나 민간 설화를 각색하여 만든 이 TV 시리즈는 숱한 화제를 불러일으켰는데 그중에서도 많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던 등장인물이 있으니 바로 하얀 머리에 하얀 얼굴을 한 구미호이다. 마을에서 으뜸가는 미인에서 순식간에 악귀 같은 모습으로 돌변하는 모습은 눈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그러나 그 이상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였던 것은 사람으로 둔갑한 구미호의 처연한 사랑 이야기이기도 했다. 강숙인 작가는 구미호의 이 서글픈 사연에 대해 “여우가 사람이 된다는 것이 애초에 불가능한 꿈이었던 걸까요?”라고 묻는다. 『천년 여우』에 등장하는 구미호도 무려 천 년이 가까운 세월을 인간이 되려고 수양했으나 겨우 이레를 남기고 모든 노력이 수포로 돌아간다. 겨우 짐승 주제에 인간이 되기를 바라는 천년 여우를 비난하는 아버지와 달리, 『천년 여우』의 주인공 솔메는 구미호의 간절한 소망을 안타까이 여기는 작가의 시선이 고스란히 담긴 인물이다. 오랫동안 우리 역사와 고전에 대해 애정을 가지고 뛰어난 역사동화를 써 온 작가는 ‘구미호’라는 흥행 불패의 소재가 주는 흥미로움 그 이상의 정서를 동화 『천년 여우』에 담아낸다. 천년 여우를 진심으로 가엽게 여겼던 솔메의 따스한 마음은 희망이 산산히 부서지는 순간 괴물로 변해 버린 ‘인간 같되 인간이 되지 못한’ 구미호에게 어렵게 가 닿으며 한순간 독자들의 마음에 깊은 파문을 일으킬 것이다. ▶ <여우 누이> 설화 비틀기, 나와 '다른' 존재에 대한 관용과 화해를 전하다! 『천년 여우』가 지닌 흥미로운 요소 중 하나는 이 작품이 일종의 '동화 비틀기, 고전 비틀기'라는 점이다. 구비문학이라 할 수 있는 <여우 누이> 설화는 지역마다 사람마다 조금씩 다르게 기억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세부적인 요소들은 변주되더라도 그 기본 뼈대는 ‘어느 날 갑자기 가축이 죽어 나가는데 알고 봤더니 누이가 그 간을 빼먹고 있더라’는 괴담이다. 아들만 삼 형제인 집안에서 부부가 딸을 간절히 바라고 결국 딸을 낳아 애지중지 기른다. 그런데 이 딸이 예닐곱 살이 되던 어느 날 집안의 가축들이 죽어나가고, 그 이유를 밝히기 위해 아들들이 나선다. 첫째, 둘째 아들이 모두 잠에 들어 그 원인을 밝히는데 실패한 가운데 셋째 아들이 결국 누이동생의 정체를 알게 되고, 동생의 실체를 낱낱이 고하지만 오히려 착한 누이를 모함한다며 집에서 쫓겨난다. 떠돌아다니던 셋째 아들은 도사나 스님, 용왕 같은 신령스러운 존재를 만나 귀한 선물을 안고 집으로 돌아간다. 그러나 이미 집안은 여우에 의해 초토화가 된 상태고 그 다음에 벌어지는 장면은 셋째 아들과 여우가 벌이는 활극이다. 이 이야기는 <여우 누이> 설화로 불리지만 실은 여우가 차지하는 비중은 크지 않다. 여우 누이는 그야말로 집안에 몰래 숨어들어 온 악마 같은 존재일 뿐이다. 소나 말의 간을 먹고 셋째 아들과 맹렬한 전투를 벌이는 것이 그 역할의 전부이기 때문이다. 이 설화에서 오히려 집중 조명되는 부분은 셋째 아들의 용기다. 전형적인 권선징악 구조를 보이면서 용기의 중요성을 전하는 옛이야기인 것이다. 그러나 작가는 이 <여우 누이> 설화에 ‘다른’ 질문을 던진다. “도대체 여우는 왜 그 집 딸로 태어났을까? 하필이면 그 집 딸로 태어나 집안을 폭삭 망하게 하고 부모와 두 오라비까지 다 죽게 만든 것이 그냥 우연일까? 그리고 이 전설에서 하려는 얘기는 뭘까? 여우가 단지 물리쳐야할 요물이라는 이야기를 하려고 이런 전설이 생긴 걸까?”라는 의문에서 시작된 이 작품은 단순한 권선징악에서 한 발짝 더 나아간 메시지를 독자들에게 전한다. 이는 나와 다른 존재에 대한 관용과 화해이다. 『천년 여우』를 읽은 독자들은 “우리가 우리와 다른 존재의 희망과 꿈까지도 인정하고 받을 수 있다면 세상은 훨씬 평화롭고 살기 좋은 세상이 되지 않을까” 하는 작가의 바람에 깊은 공감을 느끼게 될 것이다. ▶ 주요 내용 마을에서 알부자집이라고 불리는 솔메네 집은 막내인 솔메까지 아들 삼 형제를 두었다. 솔메가 사는 마을 뒷산에는 인간이 되기 위해 천 년 동안 수행을 하고 있다는 ‘천년 여우’ 전설이 내려온다. 솔메는 이 천년 여우 이야기를 좋아하지만 솔메의 아버지는 전설을 못마땅히 여기며 여우를 사냥하려 나서고 결국 전설 속의 여우는 아버지에게 죽임을 당한다. 그 후, 아버지가 죽은 여우로 만든 목도리를 볼 때마다 솔메는 꺼림칙한 기분을 지울 수 없지만 곧 태어난 귀여운 여동생 때문에 천년 여우 이야기는 잊히고 만다. 솔메와 가족들의 사랑으로 귀하게 자라난 외동딸 나리는 열 살이 되던 해 집안 깊숙이 숨겨져 있던 여우 목도리를 꺼내 두르고 그 모습을 본 솔메는 다시금 불안한 마음에 사로잡힌다.솔메는 천년 여우 이야기가 왠지 좋았다. 사람이 되려고 그렇게 대대로 열심히 수행해 왔으니, 언젠가는 천 년을 채워 진짜 사람이 되었으면 싶었다. 안 그러면 대를 이어 열심히 수행했던 여우들이 너무 가여울 것 같았다.언젠가 솔메는 어머니에게 이런 말을 한 적이 있었다.“만약 지금 그 여우가 내 또래의 사람이 되면요, 내가 그 애하고 친구할 거예요.”-본문 10p 중에서 솔메는 몸을 더 납작 엎드리면서 숨죽이고 나리를 지켜보았다. 나리가 어느 말 앞에서 멈춰 섰다. 솔메가 있는 곳에서 몇 걸음밖에 떨어지지 않은 곳이었다. 나리는 잠시 숨을 고르더니 한 손을 말 항문 속으로 쑥 집어넣었다. 말이 날카롭게 울음소리를 냈다. 곧이어 나리가 항문에서 손을 꺼냈다. 끔찍하게도 나리의 손에 피 묻은 간이 들려 있었다. 말이 털썩 쓰러졌다. 나리가 간을 입으로 가져가 꿀꺽 삼켰다. 그런 다음 재빨리 입가와 손을 닦고는 도로 마구간을 나갔다.솔메는 지금 눈앞에 펼쳐진 광경을 믿을 수가 없었다. 심장이 마구 쿵쾅거리고 온몸이 부들부들 떨렸다. -본문 47p 중에서 솔메는 이상한 생각이 들어 눈을 떴다. 여우가 솔메를 노려보고 있었다.“왜 그러고 있어. 어서 날 죽여. 그래야 끝나잖아.”여우가 얼굴을 험악하게 일그러뜨리며 소리쳤다.“넌 도대체 왜 그렇게 착한 척 하는 건데? 어서 네 애비처럼 말해 봐. 여우 따위가 어찌 감히 사람이 되려 하느냐고 말해 보란 말이야! 사람도 하기 어려운 수행을 어찌 하찮은 짐승이 할 수 있으며, 아무리 수행을 해도 짐승은 절대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말해 보라고. 어서 말해! 네 애비처럼 어서 말해 보라고!”-본문 77p 중에서
어린이 미술 사전 100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수지 호지 (지은이), 마르코스 파리나 (그림), 박재연 (옮긴이) / 2023.09.01
22,000원 ⟶ 19,800원(10% off)

주니어RHK(주니어랜덤)예술,종교수지 호지 (지은이), 마르코스 파리나 (그림), 박재연 (옮긴이)
넓디넓은 미술의 세계를 단 100개의 키워드 속에 꽉 채워 담았다. 하나의 미술 용어를 한 페이지 안에서 아주 쉽고 간략하게 설명해 준다. 뿐만 아니라 페이지마다 한 컷의 일러스트를 더해 어린이들이 미술 용어를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탄탄한 미술 용어 사전이자 신뢰도 높은 미술 입문서, 감각적인 아트북”. 이것이 이 책이 지닌 차별점이다. 어린이를 위한 책이지만, 미술을 잘 모르고 낯설어하는 어른들이나 초보 미술 애호가들이 읽기에도 부족함이 없다. 《어린이 미술 사전 100》은 낯설고 어려운 미술 용어의 의미와 쓰임을 아주 쉽게 풀어내는가 하면, 일상에서 자주 쓰지만 정확히 설명하려면 말문이 턱 막히는 미술 용어의 개념까지도 정확하게 짚어 준다. 템페라·구아슈 등의 미술 재료, 단축법·임파스토 등의 미술 기법, 인상주의·사실주의·낭만주의 등의 미술 사조 같은 생소한 개념에서, 선·색·크레용·연필·수채화 물감·초상화·사진 등 익숙한 개념까지 넘나들며 소개하는 식이다. 공방·작업실·미술관·전시·경매 등 미술과 뗄 수 없는 용어들에 대한 설명도 놓치지 않았다. 하나의 미술 용어는 한 페이지에 다섯 줄 안팎의 분량으로 간결하고 정확하면서도 친절하게 정리해,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무엇보다 매력적인 것은 사전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알고 싶은 용어가 있을 때 해당 페이지만 펼쳐서 찾아 읽을 수 있다는 점이다. 반드시 차례대로, 처음부터 끝까지 읽을 필요가 없으니 어린이들은 부담 없이 즐겁게 미술의 세계를 탐험할 수 있다. 또한 책의 뒤쪽에는 세계의 유명한 미술관·박물관 목록과 더불어, 선사 시대부터 현대까지 주요한 사건을 중심으로 미술사를 요약해 놓아 미술이 발전하고 변해 온 모습을 한눈에 훑을 수 있다.⦁어린이 예술가를 위한 미술의 모든 것 아크릴 물감 / 청동 / 분필 / 목탄 / 점토 / 크레용 / 구아슈 / 잉크 / 대리석 / 혼합 매체 / 명암 / 스케치 / 유화 물감 / 파스텔 / 연필 / 안료 / 템페라 / 수채화 물감 / 색 / 구도 / 대비 / 선 / 형태 / 질감 / 소재 / 주제 / 색조 / 붓질 / 서예 / 조각 / 실루엣 / 콜라주 / 소묘 / 인그레이빙 / 에칭 / 단축법 / 프레스코 / 도금 / 유리 공예 / 임파스토 / 회화 / 원근법 / 사진 / 점묘법 / 실크 스크린 / 판화 / 부조 / 세라믹 / 조각품 / 도자기 / 스텐실 / 워시 / 목판화 / 추상화 / 고대 이집트 미술 / 고대 그리스 미술 / 고대 로마 미술 / 바로크 미술 / 입체주의 / 표현주의 / 야수주의 / 미래주의 / 인상주의 / 모더니즘 / 신고전주의 / 팝 아트 / 후기 인상주의 / 사실주의 / 르네상스 / 낭만주의 / 초현실주의 / 상징주의 / 애니메이션 / 만화 / 개념 미술 / 그라피티 / 그래픽 / 상형 문자 / 착시 / 삽화 / 설치 미술 / 키네틱 아트 / 대지 예술 / 미니어처 / 모자이크 / 벽화 / 테셀레이션 / 행위 예술 / 초상화 / 선사 시대 / 원시주의 / 풍경화 / 정물화 / 직물 / 경매 / 전시 / 미술관 / 공간 디자인 / 작업실 / 공방 ⦁어린이 예술가에게 ⦁세계의 미술관·박물관 ⦁미술사 연대기: 선사 시대부터 현대까지 ⦁찾아보기★ tvN 유퀴즈 출연, 《하루 한 장, 인생 그림》 저자, 아트 메신저 이소영 작가 추천 ★ 헤럴드경제 화제의 칼럼 ‘후암동 미술관’ 연재, 《사적이고 지적인 미술관》 저자 이원율 기자 추천 ★ 국립현대미술관 황지영 학예연구사 추천 ★ 초등 교사 최유라 추천 미술의 기본 요소에서 재료, 기법, 미술 사조까지 선사 시대 동굴 벽화에서 창의적인 현대 미술까지 단 100개의 핵심 키워드로 만나는 《어린이 미술 사전 100》 흔히 ‘미술’이라고 하면 그림이나 조각을 떠올리기 쉽다. 그런데 미술을 교과서나 수업 시간에 배우는 몇 가지 용어로 한정하고 요약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선 · 형태 · 색과 같은 미술의 기본 요소를 비롯하여 회화 · 판화 · 서예 · 유리 공예와 같은 미술의 갈래, 수채화 물감 · 파스텔 · 점토 · 청동 등의 미술 재료, 선사 시대 동굴 벽화에서 현대 미술까지 이어지는 미술 사조, 원근법 · 단축법 · 워시와 같은 기법에 이르기까지, 미술의 세계는 그야말로 무궁무진하기 때문이다. 심지어 음식을 담는 그릇, 텔레비전 광고, 담벼락의 낙서, 옷에 인쇄된 글씨나 문양, 애니메이션 등 우리가 미처 미술이라고 생각하지 못했던 이 모든 것도 알고 보면 다 미술이다. 《어린이 미술 사전 100》은 이렇게 넓디넓은 미술의 세계를 단 100개의 키워드 속에 꽉 채워 담았다. 하나의 미술 용어를 한 페이지 안에서 아주 쉽고 간략하게 설명해 준다. 뿐만 아니라 페이지마다 한 컷의 일러스트를 더해 어린이들이 미술 용어를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탄탄한 미술 용어 사전이자 신뢰도 높은 미술 입문서, 감각적인 아트북”. 이것이 이 책이 지닌 차별점이다. 어린이를 위한 책이지만, 미술을 잘 모르고 낯설어하는 어른들이나 초보 미술 애호가들이 읽기에도 부족함이 없다. ⚫”인상주의가 도대체 뭐야?“ _낯설고 어려운 개념을 쉽고 정확하게 설명해 주는 탄탄한 미술 용어 사전 “인상주의가 도대체 뭐야?” 이 질문에 자신 있게 대답할 수 있는 어린이는 과연 몇이나 될까? 어른들에게 묻는다고 해도 상황은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다. 현재 우리가 사용하는 미술 용어 중 대다수는 영어, 독일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같은 외래어, 심지어 고대 그리스어나 라틴어 같은 옛 언어에서 유래한 탓에 일반인에게는 낯선 말들일 수밖에 없다. 《어린이 미술 사전 100》은 이렇듯 낯설고 어려운 미술 용어의 의미와 쓰임을 아주 쉽게 풀어내는가 하면, 일상에서 자주 쓰지만 정확히 설명하려면 말문이 턱 막히는 미술 용어의 개념까지도 정확하게 짚어 준다. 템페라 · 구아슈 등의 미술 재료, 단축법 · 임파스토 등의 미술 기법, 인상주의 · 사실주의 · 낭만주의 등의 미술 사조 같은 생소한 개념에서, 선 · 색 · 크레용 · 연필 · 수채화 물감 · 초상화 · 사진 등 익숙한 개념까지 넘나들며 소개하는 식이다. 공방 · 작업실 · 미술관 · 전시 · 경매 등 미술과 뗄 수 없는 용어들에 대한 설명도 놓치지 않았다. 하나의 미술 용어는 한 페이지에 다섯 줄 안팎의 분량으로 간결하고 정확하면서도 친절하게 정리해,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무엇보다 매력적인 것은 사전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알고 싶은 용어가 있을 때 해당 페이지만 펼쳐서 찾아 읽을 수 있다는 점이다. 반드시 차례대로, 처음부터 끝까지 읽을 필요가 없으니 어린이들은 부담 없이 즐겁게 미술의 세계를 탐험할 수 있다. 또한 책의 뒤쪽에는 세계의 유명한 미술관 · 박물관 목록과 더불어, 선사 시대부터 현대까지 주요한 사건을 중심으로 미술사를 요약해 놓아 미술이 발전하고 변해 온 모습을 한눈에 훑을 수 있다. ⚫“어린이들이 좀 더 즐겁게 미술 세계를 탐험할 수 있기를!” _미술학자이자 예술가, 베스트셀러 작가가 쓴 신뢰도 높은 미술 입문서 《어린이 미술 사전 100》은 단순히 지식을 전하는 데에서 그치지 않고, 어린이의 예술적 상상력을 키워 주고 미술의 즐거움을 알려 준다는 점에서 무척 특별하다. 아이들이 일반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미술 활동은 그리기나 색칠하기, 종이접기와 만들기 정도이다. 여기에 쓰이는 재료도 매우 한정적이다. 그러나 미술의 세계는 이보다 훨씬 더 다채롭고 방대하다. 연필이나 물감뿐만 아니라 풀잎, 나무, 유리, 금속, 돌멩이도 미술 재료가 될 수 있으며, 종이나 캔버스뿐만 아니라 벽, 천장, 캔 음료, 천 조각, 심지어 해변의 백사장도 예술을 담는 그릇이 될 수 있다. 이 책은 새롭고 놀랍고 흥미로운 것을 발견하며 미술 세계를 즐겁게 탐험하라고 아이들을 북돋우고, 다양한 경험과 활동을 제시한다. 미술에서 멀어지지 않도록, 마침내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말이다. 이 책의 작가 수지 호지는 미술학자이자 예술가로, 영국 미술계를 대표하는 영국왕립미술협회의 특별 회원으로, 또한 베스트셀러 작가로 다수의 예술책을 집필하며 많은 사람이 예술과 친해질 수 있도록 여러 활동을 펼치고 있다. 《어린이 미술 사전 100》에는 이렇듯 오랫동안 다져 온 전문가의 깊이 있는 통찰과 해박한 지식이 가득하다. ⚫“그림만 보아도 충분히 이해되는 직관적이고 세련된 일러스트” _어린이의 예술적 감수성을 키워 주는 감각적인 아트북 이 책에 일러스트를 그린 마르코스 파리나는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하고 15년 동안 대학에서 건축과 디자인을 가르친 뒤 지금은 그래픽 디자이너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전문 지식과 현장 경험을 고루 갖춘 이력 덕분일까. 감각적이고 세련된 일러스트 한 컷에 미술 용어의 핵심과 정보를 담아, 어린이들이 그림만 보아도 직관적으로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그런데 한 장 한 장 넘겨 보면, 100개의 일러스트는 단순히 이해를 돕는 삽화의 차원을 넘어선다. 오히려 100점의 작품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아름답고, 다채롭고, 완성도가 높다. 단순하고 미니멀한 형태와 라인, 몇 개의 색만으로 지면을 압도하는 구성력과 표현력, 여기에 깔끔하고 시원한 레이아웃까지. 이 책은 그 자체로 예술을 느끼기 충분한 ‘아트북’이라 불러도 손색이 없다. 오래오래 옆에 두고 자주자주 펼쳐 보자. 예술적 감수성이 자라고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달라질 테니.
왓츠 Grammar Start 3
쎄듀(CEDU) / 김기훈, 쎄듀 영어교육연구센터 (지은이) / 2022.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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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듀(CEDU)학습참고서김기훈, 쎄듀 영어교육연구센터 (지은이)
Start에서는 초등 교과 과정의 필수 기초 문법을 담아 초등 저학년이라면 꼭 알고 있어야 할 문법 기초 개념을 배우며, Plus에서는 초등 고학년이 알아야 할 심화 문법 개념을 배우게 된다. 영문법을 처음 배우는 아이들을 위해 학습에 부담이 되지 않도록 소화 가능한 문법 항목들로 세분화하였으며, 세심하게 난이도를 조정했다. 나선형 커리큘럼 구성으로 1권에서 배운 내용이 2권, 3권에서도 반복 등장하여 누적 학습이 가능한 점도 특징이다. 챕터별 연습 문제, 두 챕터씩 묶은 누적 리뷰와 파이널 테스트 2회분을 통해 배운 내용을 복습할 수 있다. 본책에 포함된 워크북과 단어 쓰기 연습지로 학습을 마무리한다.CHAPTER 1 대명사 UNIT 1 인칭대명사 (주격/목적격) We know her. UNIT 2 인칭대명사 (소유격/소유대명사) The book is mine. UNIT 3 지시대명사 That is my book. CHAPTER 2 be동사와 일반동사 UNIT 1 be동사 현재형 긍정문/부정문/의문문 It is an umbrella. UNIT 2 일반동사 현재형 긍정문 Jen does her homework. UNIT 3 일반동사 현재형 부정문/의문문 Does she play tennis? REVIEW CHAPTER 1-2 CHAPTER 3 현재진행형 UNIT 1 현재진행형의 긍정문 She is riding a bike. UNIT 2 현재진행형의 부정문과 의문문 Is he reading a book? REVIEW CHAPTER 2-3 CHAPTER 4 숫자 표현과 비인칭 주어 it UNIT 1 기수와 서수 It’s on the first floor. UNIT 2 숫자 표현 It’s 12 o’clock. UNIT 3 비인칭 주어 it It’s sunny. REVIEW CHAPTER 3-4 CHAPTER 5 의문사 의문문 UNIT 1 의문사 + be동사 의문문 Where is my pencil? UNIT 2 의문사 + 일반동사 의문문 What does he do? UNIT 3 What/Whose/How로 시작하는 의문문 Whose cap is this? REVIEW CHAPTER 4-5 CHAPTER 6 형용사와 부사 UNIT 1 형용사 I am sleepy. UNIT 2 부사 I am very sleepy. REVIEW CHAPTER 5-6 CHAPTER 7 전치사 UNIT 1 장소를 나타내는 전치사 It’s on the sofa. UNIT 2 시간을 나타내는 전치사 I get up at 8 o’clock. REVIEW CHAPTER 6-7 FINAL TEST 1회 FINAL TEST 2회 책속책 l WORKBOOK 단어 쓰기 연습지▶초등 저학년을 위한 첫 영어 문법서! ▶초등 필수 영문법의 기초를 탄탄히 쌓는 왓츠 Grammar! 쎄듀 “What’s Grammar 왓츠 그래머”는 영문법을 처음 접하는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기획되어 Start 1,2,3권과 Plus 1,2,3권(총 6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Start에서는 초등 교과 과정의 필수 기초 문법을 담아 초등 저학년이라면 꼭 알고 있어야 할 문법 기초 개념을 배우며, Plus에서는 초등 고학년이 알아야 할 심화 문법 개념을 배우게 돼요. What’s Grammar 시리즈는 영문법을 처음 배우는 아이들을 위해 학습에 부담이 되지 않도록 소화 가능한 문법 항목들로 세분화하였으며, 세심하게 난이도를 조정했어요. 쉬운 문법 설명을 위해 개념 이해 → 문제 풀이 → 문장 쓰기의 3단계 구성으로 초등 필수 영문법의 기초를 차근차근 익힐 수 있어요. 나선형 커리큘럼 구성으로 1권에서 배운 내용이 2권, 3권에서도 반복 등장하여 누적 학습이 가능한 점도 특징이에요. 챕터별 연습 문제, 두 챕터씩 묶은 누적 리뷰와 파이널 테스트 2회분을 통해 배운 내용을 복습할 수 있으며, 우리 아이의 부족한 문법 개념이 무엇인지 파악이 가능해요. 마지막으로 본책에 포함된 워크북과 단어 쓰기 연습지로 학습을 마무리해요. What’s Grammar Start 1, 2, 3권으로 초등 기초 영문법 개념을 익힌 후, 후속편인 What’s Grammar Plus 1, 2, 3권으로 학습하여 초등 영문법을 완벽하게 완성하길 강력 추천합니다! 1. 영문법을 처음 시작하는 초등 저학년을 위한 기초 문법서 2. 초등 필수 영문법 완성을 위한 3단계 구성 : 개념 이해 → 문제 풀이 → 문장 쓰기 3. 누적·반복 학습이 가능한 나선형 커리큘럼 4. 쉽게 세분화된 문법 항목과 세삼하게 조정된 난이도 5. 유닛별 누적 리뷰 테스트와 파이널 테스트 2회분 수록 6. 워크북과 단어쓰기 연습지로 완벽하게 복습
티베탄 마스티프
고인돌 / 거르러치무거 헤이허 지음, 송춘남 옮김 / 201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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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돌명작,문학거르러치무거 헤이허 지음, 송춘남 옮김
티베트 고원지대 초원에서 늑대나 설표로부터 야크와 소떼와 양을 지키는 티베탄 마스티프 이야기이다. 이 책은 제7차 중국 우수 아동문학상과 빙신(중국을 대표하는 아동문학 여류작가) 아동문학상을 받았고 세계 여러 나라에 번역 출판되었다. 이 책의 주인공인 티베탄 마스티프 ‘거쌍’은 강한 의지와 용감성과 야성을 지닌 개로 자신이 따르는 주인과 아이들을 지키는 강한 본능을 갖고 있다. 거쌍은 초원지대에서 태어나 목양견으로 지내다가 개 장사꾼에게 팔려 도시로 끌려다니다가 ‘한마’라는 마음씨 고운 청년을 만나 자유를 찾게 되고, 시각장애인 어린이들의 안내견으로 살며 삶의 보람을 느낀다. 마침내 원래의 고향과 같은 초원지대로 돌아가 시골 학교 아이들을 눈 폭풍에서 구해내는 이야기는 통쾌하고 가슴 뭉클하다.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들과 예전에 어린이였던 어른들에게 문학이 주는 감동과 재미를 선사한다. 책의 말미에 있는 부록에는 ‘티베탄 마스티프’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저자인 거르러치무거 헤이허와 기자의 대담이 실려 있다.머리말_개를 좋아하는 아이들과 예전에 어린이였던 어른들에게 눈 오는 밤 검은 불길 점점 멀어지는 목장 라싸에 있는 가지각색의 개들 황야에서 만난 한마 티베트 영양 수호대 북쪽으로, 북쪽으로 한마가 없는 나날에 슈퍼마켓의 셰퍼드 세 마리 수수가 보이지 않는다 시각장애인 안내견 다시 초원으로 맺음말 부록초원의 티베탄 마스티프(사자개) 이야기 티베트 고원지대 초원에서 늑대나 설표로부터 야크와 소떼와 양을 지키는 티베탄 마스티프 이야기이다. 이 책은 제7차 중국 우수 아동문학상과 빙신(중국을 대표하는 아동문학 여류작가) 아동문학상을 받았고 세계 여러 나라에 번역 출판되었다. 티베탄 마스티프는 사자를 닮았다고 해서 ‘사자개’로 불리며 중국에서는 ‘짱아오’로 발음하며 동방의 신비한 개로 모든 전 세계 대형 경비견이나 목양견의 조상으로 여긴다. 대대로 고원지대 초원에서 야크와 소떼와 양을 보호하며 살았기에 티베트 고원지대에서 사는 사람들은 티베탄 마스티프를 마을과 가축의 수호자로 여긴다. 티베탄 마스티프는 튼튼하고 민첩한 체력과 기백을 가졌고 위엄 있고 겁을 주는 외모를 갖고 있다. 그러나 주인에게는 인내심 많고 충성스럽다. 이 책의 주인공인 티베탄 마스티프 ‘거쌍’은 강한 의지와 용감성과 야성을 지닌 개로 자신이 따르는 주인과 아이들을 지키는 강한 본능을 갖고 있다. 거쌍은 초원지대에서 태어나 목양견으로 지내다가 개 장사꾼에게 팔려 도시로 끌려다니다가 ‘한마’라는 마음씨 고운 청년을 만나 자유를 찾게 되고, 시각장애인 어린이들의 안내견으로 살며 삶의 보람을 느낀다. 마침내 원래의 고향과 같은 초원지대로 돌아가 시골 학교 아이들을 눈 폭풍에서 구해내는 이야기는 통쾌하고 가슴 뭉클하다.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들과 예전에 어린이였던 어른들에게 문학이 주는 감동과 재미를 선물한다. 이 책의 주인공 티베탄 마스티프 ‘거쌍’과 참다운 청년 ‘한마’가 이루어내는 교감은 동물과 사람 사이에 맺어지는 아름다운 우정이다. 거쌍이 개 장사꾼에게 끌려다니며 도시에서 경험하는 돈과 물질에 찌든 인간 군상들의 모습은 거쌍과 한마로 상징되는 그 무엇에도 지배당하지 않는 영혼으로 치유받을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시각장애 어린이들이 거쌍과 교감하는 장면은 콘크리트와 이미지 문화에 물들어 마음의 문이 점점 닫히는 우리 아이들 현실을 되돌아보게 한다. 마지막에 눈 폭풍으로 풍전등화에 빠진 시골 아이들을 거쌍이 구하는 장면은, 아이들은 살려달라고 울부짖으며 죽어가는 데 나만 살겠다고 탈출하는 세월호 선장과 선원들의 행태와 오버랩 되는 것은 무엇일까. 이 책의 말미에 있는 부록에는 ‘티베탄 마스티프’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저자인 거르러치무거 헤이허와 기자의 대담이 실려 있다. 이 책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청소년, 어른들도 읽으면 좋을 책이다. 아동문학의 영토를 대폭 확장한 빼어난 작품이다.
아빠 거위
문학세계사 / 라이먼 프랭크 바움 (지은이), 윌리엄 월리스 덴슬로우 (그림), 문형렬 (옮긴이) / 2019.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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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세계사동요,동시라이먼 프랭크 바움 (지은이), 윌리엄 월리스 덴슬로우 (그림), 문형렬 (옮긴이)
20세기 최고의 베스트셀러 동화책인 <오즈의 마법사(The Wizard of OZ)>의 작가인 라이먼 프랭크 바움(Lyman Frank Baum)의 서거 100주기에 맞춰 프랭크 바움의 데뷔작이자 <오즈의 마법사>를 탄생시킨 명작 동시집 <아빠 거위>를 한국에서 처음으로 출간했다. <아빠 거위>는 1899년 9월 크리스마스 시즌에 출간되어 초판 5,700부가 순식간에 팔리고 10월에 10,000부를 바로 찍는 등 175,000부 이상을 판매하며 큰 성공을 거두었다. <아빠 거위>는 미국에서 출간된 책 중 그해의 최고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1898년에 자신의 워크숍에서 99권의 한정판 시집을 개인적으로 인쇄하기도 한 프랭크 바움은, 1899년에 200여 년 동안 전해져 내려온 오던 전래동요, <엄마 거위 Mother Goose>에 영감을 얻어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동시집 <아빠 거위>를 만들었다. <아빠 거위>는 올컬러로 채색되어 편집한, 그 당시로서는 획기적인 디자인 감각으로 출판되었다. 덴슬로우는 때때로 바움의 시를 읽고 그림을 그리기도 했고, 바움이 덴슬로우의 그림을 보고 시를 쓰기도 했다. 많은 비평가들은 <아빠 거위>의 일러스트레이션을 당시 최고의 작품으로 꼽는데 주저하지 않았다. <아빠 거위>는 120년 전에 나왔던 책이라서 읽기 쉽도록 원문에는 거의 없는 제목을 붙이고 설명도 달았다. 엄마와 아빠, 아이들이 함께 영어 공부하듯 읽을 수 있도록 한글과 영어를 함께 표기했다. 또한 오래된 원서에서의 거친 선과 색바랜 컬러도 요즘 아이들과 학부모들의 눈높이에 맞춰 새롭게 컬러링 작업을 했다.아빠 거위가 나온 까닭 6 아빠 거위 7 왜? 8 그런 적 있나요? 10 비행선 12 시계태엽 남자 13 괘종시계 소리 14 바가지 머리 소년 15 광대 거위 16 징크스 아저씨 18 맨발 아기 19 누가 무섭니? 20 울타리 위에 앉은 고양이 22 중국에서 온 뱃사람 23 우리 쟈 니 24 춤추는 샐리 25 미클존 아저씨 26 왜 가면이 우나요? 28 호박 초롱 29 호박벌과 거북이 30 대머리 할아버지 32 우물에 빠진 염소 33 해적 선장 빙 34 머리털이 붉은 개 40 꼬마 토미 41 손풍금 악사 42 마스터 바니 44 미스터 그린 45 도시로 간 코끼리 46 키티 클리머 48 병아리들은 밤에 어디로 가지 49 화난 야옹이 50 똑똑한 아이 팟치 52 애벌레 한 마리 53 딩동딩동 54 공놀이 56 우리 가게에 오세요 57 무법자 58 낸시 아가씨 60 암소 보씨 61 큰 흑곰 62 창문 없는 집 64 어머나! 65 용들은 다 죽었어 66 팅카팅카팅 69 집 나간 돌리 70 예쁜 소녀 애니 워터스 71 벌 개미 벌레 암탉 매 고양이 개 늑대 사자 72 꼬리 없는 고래 74 어떤 작은 사람 77 거위 장수 78 흙으로 만든 파이 79 뒷걸음질치는 말 80 야생마 81 멍청한 새, 쿠기 82 깃발을 세우고 83 난 일자리가 필요해 84 장난감 중국 고양이 86 말레이 곰 87 군인은 무서워하지 않아 88 소녀 벳치 베이커 90 야구시합-원 올드 캣 91 캘러머주에서 온 소년 92 연 날리는 소년 93 소년 조지 워싱턴 94 군인 놀이 99 옮긴이의 말 100한국에 처음 소개되는 프랭크 바움의 보석 같은 명작 동시집! 프랭크 바움 서거 100주기, 20세기 최고의 베스트셀러 동화책 『오즈의 마법사』를 탄생시킨 동시집 『아빠 거위』는 재미있고 짤랑거리는 동시와 밝고 멋진 그림으로 지금까지도 전 세계의 어린이들에게 사랑받는 고전 명작 동시집입니다. 특히 『아빠 거위』에는 한글 동시와 영어 동시가 함께 담겨 있어서 엄마, 아빠와 즐겁고 재미있게 영어 공부도 할 수 있어요~! 1. 한국에서 처음으로 소개되는 프랭크 바움의 동시집 오는 5월 6일은 20세기 최고의 베스트셀러 동화책인 『오즈의 마법사(The Wizard of OZ)』의 작가인 라이먼 프랭크 바움(Lyman Frank Baum)의 서거 100주기가 되는 날이다. 문학세계사에서는 서거 100주기에 맞춰 프랭크 바움의 데뷔작이자 『오즈의 마법사』를 탄생시킨 명작 동시집 『아빠 거위』를 한국에서 처음으로 출간했다. 『아빠 거위』는 1899년 9월 크리스마스 시즌에 출간되어 초판 5,700부가 순식간에 팔리고 10월에 10,000부를 바로 찍는 등 175,000부 이상을 판매하며 큰 성공을 거두었다. 『아빠 거위』는 미국에서 출간된 책 중 그해의 최고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1898년에 자신의 워크숍에서 99권의 한정판 시집을 개인적으로 인쇄하기도 한 프랭크 바움은, 1899년에 200여 년 동안 전해져 내려온 오던 전래동요, <엄마 거위 Mother Goose>에 영감을 얻어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동시집 『아빠 거위』를 만들었다. 『아빠 거위』는 올컬러로 채색되어 편집한, 그 당시로서는 획기적인 디자인 감각으로 출판되었다. 덴슬로우는 때때로 바움의 시를 읽고 그림을 그리기도 했고, 바움이 덴슬로우의 그림을 보고 시를 쓰기도 했다. 많은 비평가들은 『아빠 거위』의 일러스트레이션을 당시 최고의 작품으로 꼽는데 주저하지 않았다. 『아빠 거위』의 핵심은 재미있고 짤랑거리는 구절과 밝고 멋진 그림이다. 덴슬로우의 그림은 세련되고 유머러스하며, 그림, 색상 및 텍스트를 정렬하여 예술적으로 통일된 페이지를 만들었다. 프랭크 바움의 귀엽고 예쁜 동시에 화가 덴슬로우의 그림이 합쳐서 만든 『아빠 거위』는 출판 당시 어린이 책으로서는 굉장히 비용도 많이 들고 정성도 많이 들어간 책이었다. 『아빠 거위』는 나오자마자 수많은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 되었고, 1899년에 가장 많이 팔린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이에 힘입어 동시집의 삽화를 그린 댄슬로우와 함께 『오즈의 마법사』를 작업하게 되는 계기가 되기도 한다. 프랑크 바움(글)과 덴슬로우(그림)는 함께 20세기 최고의 베스트셀러 동화 『오즈의 마법사』시리즈를 탄생시켰다. 그러니 『아빠 거위』는 『오즈의 마법사』 시리즈를 만들어내게 한 의미 있는 책인 셈이다. 『오즈의 마법사』에서와 같이 『아빠 거위』에 들어 있는 세계적인 화가 덴슬로우의 그림은 밝고, 재미있고, 또 우스꽝스럽기도 해서 요즘 아이들도 여전히 좋아할 만하다. 『아빠 거위』는 120년 전에 나왔던 책이라서 읽기 쉽도록 원문에는 거의 없는 제목을 붙이고 설명도 달았다. 엄마와 아빠, 아이들이 함께 영어 공부하듯 읽을 수 있도록 한글과 영어를 함께 표기했다. 또한 오래된 원서에서의 거친 선과 색바랜 컬러도 요즘 아이들과 학부모들의 눈높이에 맞춰 새롭게 컬러링 작업을 했다. 프랑크 바움이 별세한 지 100주년이 되는 2019년에 처음으로 우리말로 옮겨서 선보이는 『아빠 거위』는 한국의 어린이들과 어른들, 수많은 『오즈의 마법사』 팬들에게 시공을 넘어선 선물이 될 것이다. 2. 『아빠 거위』 그리고 <엄마 거위> 『아빠 거위』를 만든 계기가 된 <엄마 거위>는 미국과 영국, 유럽에서 전해져 오던 전래동요로 지금도 아이들이 따라 부르곤 한다. 엄마 거위는 매부리코에 주걱턱을 가진 거위 아줌마로도 나오고 거위를 타고 다니는 할머니 그림으로도 나와 있기도 하다. 요즘도 미국과 영국은 물론이고, 우리나라 아이들마저 <엄마 거위>에 나오는 노랫말로 영어를 익히고 노래를 배운다. 그런데 <엄마 거위>에는 아주 무서운 이야기들이 많다. 엄마 거위에는 우는 아기를 달래는 노래에는 “아기야, 아기야, 못된 아기야(Baby, baby, naughty baby)” 하며 “네가 시끄럽게 우는 소리를 들으면 나폴레옹이 뛰어와서 너를 단번에 찢어버릴 거야. 고양이가 쥐를 찢듯이(if he hears you, as he gallops past the house, Limb from limb at once he'll tear you, Just as pussy tears a mouse).” 하는 내용의 동요가 있다. 그러면 아기가 놀라서 울음을 그칠 수밖에 없을 것이다. 누가 울새를 죽였나 (Who kill cock Robin)라는 노래에는 ‘울새를 참새가 활과 화살로 죽이고, 파리는 조그만 눈으로 울새가 죽는 모습을 보고 울새의 피는 물고기가 조그만 접시로 받고, 울새의 주검을 감싸는 옷은 딱정벌레가 조그만 바늘로 짓고, 울새의 무덤은 부엉이가 곡괭이와 삽으로 파고, 장례식 목사는 떼까마귀가 조그만 책을 들고 하고, 기록은 종달새가 하고, 횃불은 방울새가 옮기고’ 하는 이야기가 나온다. 좀 무섭고 잔인한데 이것보다 더 무서운 내용들도 많이 들어 있다. <엄마 거위>에 비해 『아빠 거위』에는 이런 잔혹한 장면은 별로 없다. 다만 지은이 프랭크 바움은 백인에 대한 우월감이 있어서인지 흑인이나 중국인, 인디언들을 깎아내리는 내용을 더러 볼 수 있었다. 이런 인종차별적인 내용의 동시 4편은 이번에 출간된 한국어판에서는 삭제를 했다. 하지만 그는 페미니스트, 여권주의자이기도 하다. 여성들에 대한 인권이 거의 없었던 19세기 말, 미국 사회에서 『아빠 거위』에 나오는 소녀와 여성들은 『오즈의 마법사』 주인공 도로시Dorothy처럼 씩씩하고 모험심 많은 모습으로 그리고 있다. 3. 서거 100주기, 프랭크 바움의 생애 1856년 5월 15일 미국 뉴욕 주에서 태어났다. 삼촌의 이름을 따서 명명된 "라이먼 (Lyman)"이라고 불렸으나 바움은 그의 이름을 싫어했고 대신 그의 중간 이름인 "프랭크"로 불리기를 원했다. 어린 시절 프랭크는 공상에 시달리는 병약한 아이였다. 프랭크는 어릴 적부터 글쓰기를 시작했다. 아마 초기 인쇄에 매료되었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의 아버지는 그에게 값비싼 타자기를 사 주었고 프랭크는 그의 동생인 해리 클레이 바움의 도움으로 ‘Rose Lawn Home’이라는 저널을 만들기도 했다. 17살이 되었을 때, 바움은 두 번째 아마추어 저널인 ‘The Stamp Collector’를 설립하여 ‘Complete Stamp Dealers Directory’라는 11 페이지 팜플렛을 인쇄하고 친구들과 스탬프 판매점을 시작하기도 했다. 26살에 결혼을 한 바움은 결혼잡지 편집자, 신문 기자, 배우, 외판원 등 여러 직업을 전전했다. 하지만 아내의 격려로 좌절하지 않은 그는 40세가 넘어서야 장모 마틸다 게이지의 권유로 본격적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다. 밤마다 아이들을 위해 이야기를 지었으며, 처음으로 쓴 동시집 『아빠 거위(Father Goose)』(1899)로 상업적으로 큰 성공을 거두었는데, 이 때 삽화를 그린 댄슬로우와 운명적인 만남을 갖게 된다. 바움은 댄슬로우와 함께 이듬해에 『오즈의 마법사(The Wizard of OZ)』를 출판해서 엄청나게 큰 성공을 거두었다. 몇 권의 새로운 아동 도서가 나올 예정이었던 프랭크 바움은 형제 해리에게 보내는 긴 편지에서 희망을 털어 놓는다. 1900년 4월에 보낸 편지에서 바움은 "다른 책이 있어. 내가 쓴 가장 멋진 책은『오즈의 마법사』 The Wonderful Wizard of Oz야. 언론에 보도되었으며 5월 1일 이후에 출간될 예정이야. 덴슬로우는 『오즈의 마법사』를 위해 풍부한 일러스트레이션을 만들었으며 밝은 색상으로 빛날 거야. 출판사 힐(Hill)은 적어도 25만부의 판매가 예상된다고 말했어. 그의 판단이 옳다면 그 책만으로도 내 문제가 해결될 거야." 자신이 쓰던 서류용 선반의 첫 칸은 A부터 N까지고 두 번째 칸은 O부터 Z인 것을 보고 ‘OZ'는 상상의 나라를 위한 이름으로 적격이라고 생각하여 마법사의 이름을 ‘오즈’로 지었다는 재미있는 일화가 있다. 오즈의 마법사는 캔사스의 한 농장에 사는 어린 소녀 도로시가 태풍에 날려 오즈 나라에 갔다가 겪게 되는 모험을 그린 이야기이다. 2년 후 바움은 그의 동화를 브로드웨이 뮤지컬로도 선보이고 할리우드에서 영화로도 제작을 했다. 프랭크 바움은 어린이들의 끝없는 성화에 힘입어 13권의 오즈의 마법사 시리즈를 더 출간했다. 이 중 마지막 14권을 쓸 때 바움은 병원에서 그의 마지막 생을 보내고 있었고 끝내 그 책의 출간을 보지 못하고 눈을 감고 말았다. 1918년, 건강이 악화됨에 따라 바움은 담즙 수술을 받았다. 그는 삶의 마지막 해를 침대에 갇힌 채 지냈으며, 수술에서 완전히 회복하지 못했다. 1919년 5월 5일, 바움은 뇌졸중으로 쓰러졌다. 다음날 그는 혼수상태에 빠졌지만 잠시 깨어나 그의 아내에게 “이제 우리는 이 종잡을 수 없는 상황을 넘어설 수 있어”라고 뜻 모를 짧은 마지막 말을 남겼다. 프랭크 바움은 그의 생일 바로 며칠 전인 1919년 5월 6일 캘리포니아 할리우드에 위치한 그의 집에서 별세했다. 프랭크 바움이 별세한 후, 20년 뒤인 1919년에 영화감독 빅터 플레밍에 의해 뮤지컬 영화로 제작되었는데, 쥬디 갈랜드, 프랭크 모건, 레이 볼거, 버트 라르 등 당시의 스타 배우들이 출연하여 세계적인 고전 영화로 자리매김을 했다. 14권의『오즈의 마법사』시리즈는 출간 100주년을 기념하여 우리나라에서는 2000년에 문학세계사에서 처음으로 완역 출간되어 지금까지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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