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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식물, 탐정 파리지옥 1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톰 앵글버거 지음, 시시 벨 그림, 노은정 옮김 / 2017.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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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위즈덤하우스)
명작,문학
톰 앵글버거 지음, 시시 벨 그림, 노은정 옮김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질주하는 파리지옥과 염소의 코믹 어드벤처 탐정 동화이다. 허세 부리는 탐정 파리지옥과 무심한 척 거대 말썽을 피우는 조수 염소, 이 환상의 콤비가 펼치는 엉뚱하고 웃기는 사건 이야기다. 참신하고 기발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식물 탐정 이야기가 펼쳐진다. 먹어서 사건을 해결하고 먹어서 어마어마한 사건을 저지르는 해결사이자 말썽꾸러기 조수 염소는 이야기 내내 즐거운 웃음을 선사한다. 파리지옥은 사건 현장까지 걸어갈 수도 없고, 용의자를 잡으러 뛰어갈 수도 없는 식물이지만, 탐정이다. 그것도 위대한 탐정을 꿈꾸는 야무진 탐정이다. 그동안 많은 탐정들이 등장했지만, 식물 탐정은 처음이다. 왠지 파리를 잡아먹는 식충식물 파리지옥이라면, 파리 잡는 실력으로 범인을 재빠르게 낚아챌 것 같기도 하다. 혼자서는 움직일 수 없는 식물이 사건을 해결하는 탐정이라니. 과연 어떻게 사건을 해결할까?첫 번째 어마어마한 사건 우아! 다빈치의 누리끼리 찐득찐득한 비밀 메시지 두 번째 어마어마한 사건 우웩! 이 꾸리꾸리한 냄새의 정체는? 세 번째 사건을 기다리는 중 파리지옥의 점심식사, 기대해도 좋아! 네 번째 어마어마한 사건 사라진 장미꽃을 찾아라!초등학생 독자들을 사로잡을 새로운 코믹 탐정 동화! 식물 파리지옥은 탐정, 식신이자 스피드광 염소는 조수라는 참신하고 기발한 설정!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사건 현장을 누비는 발랄한 상상력! 탐정 파리지옥과 조수 염소의 콤비 플레이가 선사하는 유쾌한 웃음!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작가 톰 앵글버거와 <엘 데포>로 뉴베리 아너상을 받은 작가 시시 벨이 만든, 완전 새로운 탐정 파리지옥! 이런 탐정 캐릭터, 처음 봅니다! 식물계 최초 탐정, 파리지옥! 파리지옥은 사건 현장까지 걸어갈 수도 없고, 용의자를 잡으러 뛰어갈 수도 없는 식물이지만, 탐정입니다. 그것도 위대한 탐정을 꿈꾸는 야무진 탐정입니다. 그동안 많은 탐정들이 등장했지만, 식물 탐정은 처음입니다. 왠지 파리를 잡아먹는 식충식물 파리지옥이라면, 파리 잡는 실력으로 범인을 재빠르게 낚아챌 것 같기도 합니다. 혼자서는 움직일 수 없는 식물이 사건을 해결하는 탐정이라니요? 과연 어떻게 사건을 해결할까요? 탐정 파리지옥은 식물이 가지고 있는 예민함, 타고난 추리 감각, 위대한 탐정의 꿈이 어우러진 캐릭터인데다, 허세와 허당기까지 갖추어서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차별화된 탐정 캐릭터입니다. 재미있게도, 파리지옥은 파리가 의뢰한 사건은 거절합니다. 혹시 파리를 잡아먹으면 큰일이니까요. 참신하고 기발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식물 탐정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탐정 파리지옥과 조수 염소의 환상의 케미스트리! 탐정 파리지옥에게는 니나 매애라는 염소 조수가 있습니다. 명탐정 셜록 홈즈에게 왓슨이 있는 것처럼 말이지요. 염소 니나가 파리지옥을 스케이트보드에 실어 뿔로 밀어줍니다. 니나는 스릴을 즐기는 스피드광입니다. 일방통행 길을 역주행하고, 내리막길을 신나게 내달립니다. 덕분에 화분에 담긴 파리지옥의 처지는 위험천만입니다. 니나는 주위의 모든 것을 씹어 먹는 염소입니다. 문고리, 통조리 깡통, 전화기, 무지무지하게 비싼 그림, 그리고 사건의 증거들까지 닥치는 대로 먹어 치웁니다. 먹어서 사건을 해결하고 먹어서 어마어마한 사건을 저지르는 해결사이자 말썽꾸러기 조수 염소는 이야기 내내 즐거운 웃음을 선사합니다. 허세 부리는 탐정 파리지옥과 무심한 척 거대 말썽을 피우는 조수 염소, 이 환상의 콤비가 펼치는 엉뚱하고 웃기는 사건 이야기입니다.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질주하는 파리지옥과 염소의 코믹 어드벤처 탐정 동화! “파리지옥 탐정소입니다! 어마어마한 사건이 터졌습니까?” 파리지옥은 어마어마한 사건만 맡으려고 합니다. 파리지옥에게 들어온 첫번째 어마어마한 사건은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그림에 누리끼리 끈적끈적한 비밀 메시지를 남겼습니다. 다빈치의 그림에 묻은 그 끈적끈적한 것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두번째 어마어마한 사건은 과자점 지붕에 커다란 구두가 떨어졌습니다. 우웩! 꾸리꾸리 냄새가 나는 구두의 주인은 누구일까요? 세번째 어마어마한 사건은 나 잘났다 뻥뻥 식물원에서 가장 아름다운 장미꽃이 사라졌습니다. 사라진 장미꽃을 찾아라! 파리지옥의 사랑과 염소 니나의 먹성 덕분에 이야기는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전개되어, 끝까지 긴장감을 늦출 수 없는 심장 쫄깃한 추격전이 벌어집니다. 천재 식물, 탐정 파리지옥과 함께 사건을 해결해 보세요.
내 인생이 한 편의 영화라면
책읽는곰 / 재닛 타시지안 (지은이), 윤태규 (그림), 정성민 (옮긴이) / 201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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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곰
명작,문학
재닛 타시지안 (지은이), 윤태규 (그림), 정성민 (옮긴이)
큰곰자리 45권. <내 인생이 한 권의 책이라면>에 이은 악동 데릭의 두 번째 짜릿한 모험이 펼쳐진다. 데릭은 방과 후에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온갖 묘기를 펼치던 모습이 전문 스턴트맨의 눈에 띄어, 정식 영화에 주인공의 대역인 스턴트 배우로 출연하게 되었다. 비록 여자 옷을 입고 가발을 쓴 채 연기해야 하는 굴욕을 겪기는 했지만 상관없다. 영화 출연을 위해서라면 엄마 아빠가 조건으로 내건 책 읽기 수업도 감당할 수 있다. 그런데 승승장구하던 데릭을 보며 소외감을 느낀 절친 매트가 데릭이 더듬더듬 책 읽는 영상을 유튜브에 올려 단단히 창피를 당한다. 인생 최고의 기회를 맞이하자마자 친구도 잃고 망신도 당한 악동 데릭. 과연 이 악몽에서 어떻게 벗어날 수 있을까?살려 줘! 오, 슬프도다! 하루를 견딜 수 있는 이유 데릭이 나가신다! 내 즐거움을 망치는 현실 내가 진짜 원하는 것 제발, 부탁이에요! 매트가 이상해! 깐깐한 엄마 아빠 촬영장에서 보낸 첫날 안 좋을 게 뭐 있어? 크리스마스만큼이나 좋아 이상한 침묵 숨 막혀! 스타의 힘 점프 다시 현실로 이게 도대체 무슨 일이야! 처음엔 별로였지만… 이런! 색이 달라진 말 좀 이상한 인기과외 수업 유명 인사 인터뷰 할리우드 만세! 무슨 짓을 했다고? 너랑은 끝이야! 뜻밖의 친구 힘든 건 나뿐만이 아니야 어색한 순간 멋진 아이디어 사악한 계획 다시 촬영장으로 또 다른 유괴범 영화처럼 마지막 스턴트 잠깐의 승리 다시 일상으로 되는 거야, 안 되는 거야? 우후! 늘 똑같지, 뭐“내 인생이 한 편의 영화라면, 할리우드 배우 못지않은 끝내주는 연기를 펼칠 텐데.” 악동 데릭, 영화에 출연하다! 두근두근 짜릿짜릿한 데릭의 두 번째 액션 블록버스터! 데릭은 방과 후에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온갖 묘기를 펼치던 모습이 전문 스턴트맨의 눈에 띄어, 정식 영화에 주인공의 대역인 스턴트 배우로 출연하게 되었다. 비록 여자 옷을 입고 가발을 쓴 채 연기해야 하는 굴욕을 겪기는 했지만, 그게 뭐 대수인가! 영화 출연을 위해서라면 엄마 아빠가 조건으로 내건 책 읽기 수업도 감당할 수 있다고. 그런데 승승장구하던 데릭을 보며 소외감을 느낀 절친 매트가 데릭이 더듬더듬 책 읽는 영상을 유튜브에 올려 단단히 창피를 당한다. 인생 최고의 기회를 맞이하자마자 친구도 잃고 망신도 당한 악동 데릭. 과연 이 악몽에서 어떻게 벗어날 수 있을까? 해외 서평지가 바라본 《내 인생이 한 편의 영화라면》 “딱 요즘 아이들 같은 주인공이 등장하며 속도감 있는 사건 전개로, 동영상이나 게임에 빠진 요즘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스쿨라이브러리저널 “모든 어린이에게, 특히 책 읽기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에게 어필하는 최고의 시리즈” -북리스트 “재미와 감동을 다 잡은 초등학생용 읽을거리” ?커커스 리뷰 악동 데릭, 영화에 출연하다! 두근두근 짜릿짜릿한 악동 데릭의 두 번째 모험! 《내 인생이 한 권의 책이라면》에 이은 악동 데릭의 두 번째 짜릿한 모험, 《내 인생이 한 편의 영화라면》을 소개합니다. 이 시리즈의 주인공 데릭은 아보카도로 수류탄을 만들어 전쟁놀이를 즐기거나 트럭 바퀴 앞에 인형을 놓아 짜부라뜨리는 등, 끊임없이 새로운 장난을 연구하고 실천하는 말썽꾸러기입니다. 이렇게 놀기 좋아하는 악동 데릭에게 새 학년 새 학기는 온통 시련으로 가득합니다. 함께 축구와 게임을 즐기는 남자 담임 선생님을 기대했건만, 유치원 때 선생님을 ‘재활용한’ 여자 선생님을 맞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엄마 아빠는 데릭의 엉망진창인 책 읽기 실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과외 수업을 받으라고 하고요. 이 모든 괴로움을 잊기 위해 절친 매트와 함께 대학 캠퍼스에 가서 스케이트보드를 타며 온갖 묘기를 부리는데, 거기서 전문 스턴트맨 토니를 만납니다. 토니는 데릭이 장난으로 하는 묘기가 ‘장애물 사이를 어떻게 효과적으로 헤쳐 나갈지 계획을 세우고 실행하는’ 파쿠르와 같은 것이라면서, 본인이 참여하고 있는 청소년 영화에 주인공의 스턴트맨으로 출연해 달라는 제안을 하지요. 열두 살 평생 엄마 아빠의 골치를 썩였던 위험한 장난이 첫 직업으로 연결되다니, 데릭은 얼마나 기쁜지 모릅니다. 비록 엄마 아빠는 책 읽기 과외 수업 받기, 그리고 집에서 돌보는 원숭이 프랭크의 기저귀를 매일 갈아 주겠다는 계약서에 사인해야 허락하겠다고 으름장을 놓지만, 영화에 출연한다는데 그 정도 조건쯤은 다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데릭은 어마어마한 먹을거리가 쌓여 있는 ‘크래프트 서비스’를 제공하고, 수많은 전문가들이 분주하게 움직이며, 슈퍼스타 타냐 빌링스까지 만날 수 있는 영화 촬영장의 분위기에 흠뻑 도취됩니다. 무엇보다 날마다 어른들에게 꾸중과 잔소리만 듣던 데릭이 한 테이크로 촬영을 마무리하며 칭찬을 받으니 더없이 신이 나지요. “실수는 과정의 한 부분이야. 차분히 계획을 세우고 실행하면 돼.” 하지만 모든 일이 순조롭지는 않습니다. 형제만큼이나 가까운 절친 매트가 데릭에게 질투심을 느껴 쌀쌀맞게 굴고, 급기야는 데릭이 책 읽기 과외를 하며 더듬더듬 책 읽는 영상을 유튜브에 올려서 엄청난 망신을 줍니다. 한편 데릭의 실수로 원숭이 프랭크가 작은 인형을 삼켜서 수술을 받게 되고, 이를 알게 된 원숭이 보호 단체에서는 프랭크를 계속 데릭의 가족에게 맡겨도 될지 재검토하겠다는 통보를 내리지요. 자신만만했던 스턴트 촬영도 점점 난도가 높아지면서 실수를 반복합니다. 흔들리는 데릭을 향해 스턴트맨 토니가 진지하게 충고합니다. “기억하지? 파쿠르는 장애물 사이에서 이동하는 길을 찾는 거라고. 네 앞에 놓인 게 계단이든, 아니면 학교에서 생긴 문제든, 장애물을 가장 효과적으로 처리할 계획을 세워야 해. 제대로 할 때까지 그냥 반복하면 돼. 실수는 과정의 한 부분이라고.” 멀어진 친구의 마음을 되돌리기 위해, 아끼는 반려동물 프랭크를 잃지 않기 위해, 그리고 스턴트 촬영을 무사히 끝마치기 위해, 데릭은 토니의 말처럼 차분히 계획을 세우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요? 8번째 책이 출간된 인기 시리즈! 《내 인생이 한 편의 영화라면》은 미국 어린이.청소년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작가 중 한 명인 재닛 타시지안의 작품입니다. 이 작가가 처음 쓴 소설 《트루디 쇼》는 디즈니 채널에서 영화로 제작되었고, 《내 인생이 한 권의 책이라면》을 시작으로 악동 데릭이 등장하는 〈내 인생〉 시리즈는 벌써 8권 째 작품이 출간되었습니다. 끊임없이 말썽을 피우면서 뭐든지 가르치고 싶어 하는 부모님에게 반기를 드는, 딱 요즘 아이 같은 주인공 데릭이 요즘 아이들의 마음을 금세 사로잡을 것입니다. 빠른 스토리 전개와 흥미진진한 이야기, 데릭의 단어장에서 착안한 만화 같은 일러스트가 책 읽기를 꺼리는 아이들까지도 유혹합니다. 한편으로 지나친 흥미 위주의 ‘엔터테이닝 동화’들보다 작품이 탄탄하고 주제 의식도 명확하여, 좀 더 안심하고 아이들에게 권할 만한 책입니다. 다른 아이들은 책장을 훑어볼 때 이렇게 수많은 이야기와 등장인물들이 있어서 신나는지 모르겠다. 나는 책장에 가지런히 꽂힌 책등을 보면 마치 기관총을 들고 나란히 선 악당들이 날 째려보며 이렇게 말하는 것 같다. ‘겁도 없는 녀석, 우리를 읽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나? 그렇다면 어디 한번 해 보시지. 짓밟아 버리겠어.’ “무언가를 기어코 얻어 내려고 애쓰다가, 얻고 나면 약속을 무시하는 나쁜 습관은 이제 고쳐야 해.” 엄마 아빠는 돈도 없고 차도 없고 권력도 없는 아이로 사는 일이 어떤지 잊어버린 게 틀림없다. 당연히 아이들은 원하는 걸 얻으려면 무슨 말이든 할 수 있지 않은가?
한 발 먼저 알자! 알자! 고조선과 여러 나라
웅진씽크하우스 / 에듀코믹 구성, 김모락 글, 문성기 그림, 전국초등사회교과 모임 감수 / 2010.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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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하우스
역사,지리
에듀코믹 구성, 김모락 글, 문성기 그림, 전국초등사회교과 모임 감수
한 발 먼저 알자! 알자! 시리즈 한국사 고조선 편.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사회 과목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유도하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하였다. 초등 사회 교과에서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을 선별하고 바르게 담아내기 위해 현직 초등학교 교사가 집필한 내용을 토대로 만화 구성 작업이 이루어졌으며 전국초등사회교과 모임의 감수 과정을 거쳤다.1. 한반도 역사를 열다 - 도구로 시대를 구분하다 2. 구석기 시대에는 어떻게 살았을까 - 먹을 것을 찾아 떠돌아다니다 - 인류 최대의 발견, 불 3. 인류의 삶을 바꾼 신석기 혁명 - 자연을 극복한 신석기 시대 사람들 - 빗살무늬 토기 - 신석기 혁명을 이루다 4. 계급이 생겨난 청동기 시대 - 청동기의 발명 - 힘을 상징한 청동 거울과 청동 방울 - 고인돌의 천국, 한반도 5. 우리 겨레의 첫 나라 고조선 - 단군 신화 - 고조선의 법 6. 한반도의 초기 국가 - 하늘에 감사하던 제천 의식 * 한 발 먼저 핵심정복 : 학습한 내용을 정리한 핵심 내용을 살펴봅니다. * 한 발 먼저 세계사 정복 : 우리나라의 그때와 세계의 그때를 한눈에 확인합니다. * 한 발 먼저 알고 이해하고 : 사회 숙제와 심화 학습에 도움을 주는 정보를 찾아봅니다.사회 교과서 읽기 전에 꼭 읽어야 할 초등 어린이 필독 사회 학습만화 어렵고, 딱딱하고, 지루하고……. 학교에서 공부 좀 한다는 친구들도 슬슬 피하는 사회 공부,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한 발 먼저 알자! 알자!』 웅진 사회학습만화에서 그 해답을 찾아 드립니다. 초등 사회 교과 과정을 5개의 테마(정치.경제.지리.사회문화.세계)로 나누고 테마별로 각각 네 개의 주제어를 선정해 총20권으로 구성, 사회 공부를 시작하거나 사회 공부를 어려워하는 독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한 발 먼저 알자! 알자!』시리즈에 초등 사회 학습에서 빼놓을 수 없는 한국사 테마를 추가(총10권)하여 초등 사회 학습 시리즈의 완결성을 높였습니다. 『한 발 먼저 알자! 알자!』웅진 사회학습만화 시리즈는 특별히 사회 공부에 첫발을 내딛는 초등학생과 사회 공부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사회 과목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유도하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했습니다. 또한 초등 사회 교과에서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을 선별하고 바르게 담아내기 위해 현직 초등학교 교사가 집필한 내용을 토대로 만화 구성 작업이 이루어졌으며 전국초등사회교과 모임의 감수 과정을 거쳤습니다. 현행 사회 교육 과정을 살펴보면, 중학교까지는 초등학교 교과서 내용을 좀 더 깊이 있게 가르치고, 고등학교에서는 초등학교부터 그동안 배운 9년간의 과정을 종합하고 세분화한 사회탐구 과목으로 교육 과정이 편재되어 있습니다. 이를 보면 초등학교 때 사회 교과를 제대로 공부하지 않으면 중.고등학생이 되어도 기초가 없어 계속 알쏭달쏭한 사회 과목이 될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반대로 초등학교 때 사회 과목을 좀 더 세밀하게 공부한다면 그 자체가 바로 경쟁력을 얻는 지름길로 보입니다. 웅진 사회학습 만화『한 발 먼저 알자! 알자!』시리즈가 사회 과목의 기초를 탄탄하게 재미있게 다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미스테리 이야기
책빛 / 책빛 편집부 엮음 / 2009.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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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빛
학습일반
책빛 편집부 엮음
피라미드와 버뮤다 삼각지대와 같은 제7대 불가사의와 함께 어린이들이 궁금해 하는 마녀, 드라큘라, 설인, 외계인의 비밀이 흥미롭게 설명한 책. 세계 유명 유적지들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에 대해 역사적 사실들을 사진과 함께 살펴보고, 다양한 가설을 제시하고 있다.세계의 불가사의 영원한 수수께끼 고대 세계의 7대 불가사의 1. 손으로 병을 고치는 샷차 2. USO란 무엇일까? 3. 수정해골의 비밀 4. 생제르맹 백작과 현자의 돌 5. 중국에도 피라미드가 있다? 6. 갑자기 타버린 사람들은 왜 그럴까? 7. 눈으로 불을 일으키는 아이들 8. 진짜 드라큘라는 누구일까? 9. 마녀는 정말 있을까? 10. 설인은 정말 살고 있을까? 11. 흡혈귀는 정말 있을까?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에는 과학 이론으로 설명할 수 있는 일들만 일어날까? 세계 곳곳에는 도저히 믿기지 않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피라미드와 버뮤다 삼각지대와 같은 제7대 불가사의와 함께 어린이들이 궁금해 하는 마녀, 드라큘라, 설인, 외계인의 비밀이 흥미롭게 설명되어 있다. 또한 세계 유명 유적지들이 어떻게 만들어졌는가와 함께 역사적 사실들을 사진과 함께 살펴볼 수 있고, 다양한 가설을 통해 왜 이런 일들이 벌어졌는지 상상할 수 있는 기회를 더 많이 갖게끔 만들어준다. 이 책을 읽음으로 아이들은 재미있고, 흥미로운 불가사의한 사건들에 대해 많이 알게 되어 친구들 사이에서 인기 있는 친구가 될 수 있도록 만들어 줄 것이다.
창비 중학교 국어 2-1 자습서 (2026년)
창비교육 / 강새롬, 사민선, 서한솔, 소연우, 정소리 (지은이) / 2026.01.02
29,000
창비교육
학습참고서
강새롬, 사민선, 서한솔, 소연우, 정소리 (지은이)
안이 궁금했을까 밖이 궁금했을까
청년사 / 이묘신 (지은이), 강나래 (그림) / 201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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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요,동시
이묘신 (지은이), 강나래 (그림)
시인이 어린이의 입장이라면 지금의 생활이 어떠했을까, 반추해보는 시를 담았다. 어른의 눈으로 보면 특별할 것 없이 지나갈 수 있는 것들이지만, 반대로 아이들의 눈으로 보면 달리보이는 것들을 단명한 메시지를 던지듯 말하고 있다. <안이 궁금했을까 밖이 궁금했을까>는 매일 매일의 일상이 이제는 지겹도록 익숙해진 소통의 부재, 자기 말만, 서로 딴소리하는 일상을 보여주고 있다. 시인은 이런 익숙해진 소통 부재의 세상을 아이들만의 예리한 관찰과 날카로운 풍자로 치유하려고 한다. 인간, 자연 혹은 사물에 의지해 살아가는 인간이 의지하는 존재를 존재 그 자체로 보지 않고 인간의 편의로 왜곡시키는 것을 따뜻한 동시인의 동심으로 풀어내고 있으며, 우리 스스로 시인의 동시를 읽음으로 스스로를 반추할 수 있게 한다.시인의 말 1. 얘들아, 손님 왔다 눈사람 얼음나무 얘들아, 손님 왔다 도시의 불빛 미래엔 나무의 말 풍선 때문이다 멧돼지 넋두리 의젓한 몽몽이 쥐가 될까 새가 될까 햄스터 떠돌이 고양이에게 바닷가 펜션 앞에서 할인 어떤 음악 코뿔소 강아지들 회의 2. 서로 딴소리 변명 할미 이름은 아냐? 서로 딴소리 한글 떼고 났더니 웃기는 말 형제는 닮았다 바뀐 노래 시계를 걸어둔 이유 인증샷 시대 잘 먹겠습니다 보호구역 지우고 싶은 말 통역이 필요해 자판기 부엌 우리 학교 소나무 셀카 성형 할머니가 변했다 3. 미안해 거미야 숙제 머리만 믿지 않기 미안해 거미야 걱정 수어 꽃씨 도둑 제발 팔짱 때문이다 중독 아픈 은방울꽃 빠른 것만 좋아하는 아빠 괜찮아 괜찮아 고 작은 씨앗이 어미새 요리사 이름 4. 북극곰의 여름나기 ‘미리’ 라는 말 이제 알겠다 북극곰의 여름나기 문과 벽 어부의 일 안아주는 나무 낙엽도 집이 있다 길 판다 사진 나중에 갯벌 체험 장갑 절에 갔더니 오후 네 시 모퉁이 마세요 경비 아저씨현재를 살고 있는 인간이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은 ‘관계’일 것입니다.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예의와 존중을 갖춰 대한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서로 입장을 바꿔보면 이해하지 못할 것이 없다는 말이 있지만, 실제로 우리가 살아가면서 입장 바꿔 생각한다는 것 역시 쉽지 않은 일임을 우리가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어린이들 역시 ‘관계’에서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많은 어른들은 ‘어린이들이 힘들게 뭐가 있겠어?’라고 입장 바꿔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어린이들은 더 힘들지요. 어른들의 입장에서만 사고하고 규정과 영역을 만듭니다. 어른들이 어린이의 입장에서 생각해 본적은 언제쯤일까요. 이묘신의 『안이 궁금했을까 밖이 궁금했을까』는 시인이 어린이의 입장이라면 지금의 생활이 어떠했을까, 반추해보는 시입니다. 어른의 눈으로 보면 특별할 것 없이 지나갈 수 있는 것들이지만, 반대로 아이들의 눈으로 보면 달리보이는 것들을 단명한 메시지를 던지듯 말하고 있습니다. 히말라야 산보며 엄마가 말한다 -고산병 걸리겠네 고등학교 1학년 누나가 맞장구친다 -고삼병 그거 무섭다는데 스마트폰에 빠진 형이 말한다 -데이터 없어서 짜증나 그 소리 듣고 엄마가 씩씩거린다 -나쁜 놈, 데이트 없는 게 내 탓이야? - 서로 딴소리 『안이 궁금했을까 밖이 궁금했을까』는 매일 매일의 일상이 이제는 지겹도록 익숙해진 소통의 부재, 자기 말만, 서로 딴소리하는 일상을 보여주고 있다. 시인은 이런 익숙해진 소통 부재의 세상을 아이들만의 예리한 관찰과 날카로운 풍자로 치유하려고 한다. 인간, 자연 혹은 사물에 의지해 살아가는 인간이 의지하는 존재를 존재 그 자체로 보지 않고 인간의 편의로 왜곡시키는 것을 따뜻한 동시인의 동심으로 풀어내고(있으며), 우리 스스로 시인의 동시를 읽음으로 스스로를 반추할 수 있게 한다. 이묘신 시인은 우리가 의지하는 일상을 돌아봄으로 좀 더 여유로우며 배려할 수 있는 동심을 되찾고 싶었을 것이다. 나무 아래 지나가다 거미줄에 걸렸다 얼굴과 머리에 붙은 거미줄 짜증내며 떼어냈다 나는 오늘 남의 집 한 채를 부쉈다 - 「미안해 거미야」 전문 우리가 아무렇게나 지나치는 거미라는 작은 생물은 어쩌면 거미줄이 삶의 전부일수 있다. 산이나, 산책길, 집 어두운 곳에서 언제든 만나게 되는 거미줄은 그저 귀찮고, 징그럽고, 더러운 존재로 여긴다. 그래서 마구 헤집어 놓거나 무너뜨려 버린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귀찮은 것이지만 거미의 입장에서는 가장 소중한 것이다. 아이의 눈으로, 조금만 입장을 바꿔보면 부끄러운 일이 된다. 반추를 함으로 나 아닌 다른 존재를 인식하게 되고 일상을 함께 공유하며 살기 위한 작은 마음이 생긴다. 학교 입학하기 전에 너무 많은 공부 시키지 않기, 학교 가서도 학원은 하나 이상 보내지 않기, 공부하라고 잔소리 하지 않기, 그 누구와도 비교하지 않기! 제발 이런 것도 법으로 만들어주면 안 돼요? - 「제발」전문 이 세상 모든 아이들의 간절한 바람일 것이다. 아이들에게는 ‘놀이’가 최고의 공부며 학교인데, 그 ‘놀이’를 할 수 없으니 아마 아이들은 아주 간절할 것이다. 그런데 어른들은 ‘다 어린이 너희들을 위해 학원을 보내고 공부하라고 잔소리 하는 것’이라고 어른들만의 논리로 아이들을 돌려세운다. 아이들의 입장은 결코 헤아리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 아이들의 입장을 한번쯤 되돌아 본 사람이라면 동심을 쉽게 버릴 수가 없다. 아이들이 어른으로 잘 성장하기 위해서는 동심이 중요하다. 동심은 어른들이 배려하고 입장바꿔 생각하고 ‘보호’해 주어야 한다. 어른의 입장에서 지극히 이기적 인간의 행위를 정당화하는 행동과 규제, 논리는 아이들의 동심뿐만 아니라, 어른에게 남아 있을 순수함과 평화, 동심도 사멸하게 한다. 창호지문에 손가락 구멍이 나 있다 안에서 밖이 궁금했을까? 밖에서 안이 궁금했을까? - 「절에 갔더니」전문 『안이 궁금했을까 밖이 궁금했을까』는 ‘안’과 ‘밖’의 극명한 차이, 즉 창호지 사이로 존재하는 그 차이를 말하지는 않는다. 안에서 밖으로, 또 밖에서 안으로의 호기심과 최소한의 배려의 모습을 담고 있다. 궁금하다고 벌꺽벌꺽 문 열지 않는다. 아마도 궁금증도 아이들에겐 따뜻한 궁금증이 있나보다. 『안이 궁금했을까 밖이 궁금했을까』는 현재 소통의 부재와 배려하지 않는, 서로의 존재를 존중하지 않는 일상의 모습만을 그려주는 것이 아니라, 반추하는 삶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상실되고 없어지고 있는 동심의 낯선 모습을 바라보고 있다. 『안이 궁금했을까 밖이 궁금했을까』는 어쩌면 아이들을 위한 동시라기보다 누구든 읽고 반추하는 삶을 살아가기 위해 쓰여졌는지 모른다. 서로의 입장을 생각하고, 소통하면서, 반추하는 삶이 위로 받을 것이다. 분명『안이 궁금했을까 밖이 궁금했을까』는 따뜻한 위로가 될 것이다. 고기를 잡는 게 어부의 일 작은 물고기 알 밴 물고기 놓아주는 것도 어부의 일 - 「어부의 일」전문 어부의 진짜 일은 고기를 잡는 것이다. 하지만 잡은 고기를 놓아주는 것도 미래를 내일을 생각하는 어부의 진짜 일 일 것이다. 반추할 수 있는 삶을 살고 그 모습을 보여주는 것만이 아이들을 위하는 것이다. 길에 떨어진 벙어리장갑 두 짝을 살포시 포개놓았다 따뜻한 손 만들어놓았다 주인 빨리 만나라고 기도하는 손 만들어놓았다 - 「장갑」전문
초등생 스마트 스쿨 공부법
정일 / 김원유, 김경상 (지은이) / 2021.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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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
자연,과학
김원유, 김경상 (지은이)
교사들이 학생들에게 온라인 툴의 사용법을 깊이 있게 가르치기에는 시간적인 한계가 있다는 점을 인정하고 친구들과 모둠 과제에서 화상회의 도구를 활용하는 방법, 구글 문서 도구로 협업하는 방법, 구글 프레젠테이션으로 발표 자료 만들기, 구글 스프레드시트로 수학 차트 만들기, 구글 설문지로 설문조사하는 방법을 소개하여 학생들의 기기 활용을 돕는 내용을 수록하고 있다. 발표 시에 과제물을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미리 캔버스, 클로바 더빙, 패들렛, 마인드 마이스터 등을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멋진 PPT를 만들거나 더빙하기, 공동작업을 하거나 마인드맵을 만드는 방법을 수록하여 학생들이 학교에서 발표수업을 잘 할 수 있는 팁들이 페이지마다 설명되어 있다. 책의 후반부는 온라인 기기들의 선택시 장단점 분석, 학습시 유용한 앱과 사이트들, 구글 사이트 도구를 이용하여 웹페이지를 이용한 포트폴리오 만들기 등을 소개하고 있어 온라인 학습으로 과제를 잘 하고 싶은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을 단계별로 알려준다.1장 친구들과 모둠 과제를 하기 위한 화상회의 도구 가. 화상회의에 참여하기 위한 방법과 주의점 나. 구글 미트에 대해 알아보고 활용하기 다. zoom에 대해 알고 활용하기 2장 구글 문서 도구(Google Docs)를 배워보자 가. 학교 숙제를 구글 문서 도구(Google Docs)로 할 때의 장점은? 나. 구글 문서로 친구들과 협업하기 다. 구글 프레젠테이션으로 발표 자료 만들기 라. 구글 스프레드시트로 수학 차트를 완성하기 마. 구글 설문지로 설문 조사하기 3장 스마트 도구로 학교 숙제의 질을 높이기 가. 미리 캔버스로 멋진 발표 자료 만들기 나. 클로바 더빙으로 음성 입히기 다. 협업에 좋은 툴 Padlet 라. 마인드 마이스터로 마인드맵 정리 마. 멋진 동영상으로 과제를(키네마스터) 4장 어떤 기기로 공부할까? 장단점 분석 가. 익숙하고 범용적인 기기 PC 나.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공부할 수 있는 스마트폰 다. 휴대성과 큰 화면을 잡았다. 태블릿 라. 교육용 시장에서 널리 쓰이는 크롬북 5장 학습시 유용한 앱과 사이트 가. 수학 학습지가 필요할 때는 일일수학 나. 스스로 공부하기 좋은 e학습터 다. 과학 실험 영상을 볼 수 있는 아꿈선 6장 구글 사이트 도구로 나만의 포트폴리오 만들기 가. 구글 사이트 도구 접속과 공개 세팅 나. 유튜브 영상, 이미지 삽입하기 다. 구글 문서, 설문지 삽입하기 부 록온라인 교육 서적을 전문적으로 다뤄온 출판사 정일이 온라인 학습이 늘어나고 있는 요즘 학생들의 학습을 돕기 위하여 <초등생 스마트 스쿨 공부법>을 출간했다. <초등생 스마트 스쿨 공부법>은 코로나19로 인하여 온라인 학습이 늘어나고 비대면 수업이 실시되고 있는 요즘 막대한 예산이 교육현장에 투입되어 와이파이 조차 없던 교실을 변화시키고 있는 시대흐름에 주목하고 있다. 교사들이 학생들에게 온라인 툴의 사용법을 깊이 있게 가르치기에는 시간적인 한계가 있다는 점을 인정하고 친구들과 모둠 과제에서 화상회의 도구를 활용하는 방법, 구글 문서 도구로 협업하는 방법, 구글 프레젠테이션으로 발표 자료 만들기, 구글 스프레드시트로 수학 차트 만들기, 구글 설문지로 설문조사하는 방법을 소개하여 학생들의 기기 활용을 돕는 내용을 수록하고 있다. 발표 시에 과제물을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미리 캔버스, 클로바 더빙, 패들렛, 마인드 마이스터 등을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멋진 PPT를 만들거나 더빙하기, 공동작업을 하거나 마인드맵을 만드는 방법을 수록하여 학생들이 학교에서 발표수업을 잘 할 수 있는 팁들이 페이지마다 설명되어 있다. 책의 후반부는 온라인 기기들의 선택시 장단점 분석, 학습시 유용한 앱과 사이트들, 구글 사이트 도구를 이용하여 웹페이지를 이용한 포트폴리오 만들기 등을 소개하고 있어 온라인 학습으로 과제를 잘 하고 싶은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을 단계별로 알려준다. 가정에서 온라인 학습에 참여하고 있지만 컴퓨터 프로그램이나 앱의 사용법이 익숙치 않아서 공부에 불편함을 느꼈던 학생들이나 온라인 학습에서 제출하는 과제를 업그레이드 하고 싶은 학생, 가정에서 자녀의 온라인 과제 실력을 향상시켜주고 싶은 부모님, 초등학생들과 온라인 수업을 더 잘하고 싶은 교사들에게도 차근차근 읽어볼 만한 책이다.
백점 초등 국어 5-1 (2026년)
동아출판 /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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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출판
학습참고서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하루 4쪽 학습으로 자기주도 학습을 완성하도록 구성했다. 교과서 개념 학습과 문해력을 높이는 어휘 학습을 결합해 핵심 개념과 단원 필수 어휘를 함께 익히고, 교과서 지문과 활동에 대한 이해를 높인다. 지문 독해 학습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하고 서술형, 디지털 문해력 문제를 통해 독해력을 강화한다. 대단원 평가와 단계별 수행 평가 문제로 학교 수행 평가를 대비하며, 평가북은 단원별 핵심 정리와 수준별 단원 평가로 맞춤형 평가 대비를 돕는다.● 개념북 독서. 책을 읽고 함께 이야기해요 1. 대화를 나누어요 2. 체험한 일을 글로 써요 3. 발표하고 질문해요 매체. 필요한 정보를 찾아요 4. 대상을 설명해요 5. 의논하며 토의해요 6. 작품을 즐겨요 ● 평가북 핵심 정리 단원 평가 A단계 / B단계[개념북] 하루 4쪽 학습으로 자기주도 학습 완성 -개념 학습+문해력을 높이는 어휘: 교과서 개념 학습으로 교과서 개념을 빠르고 탄탄하게 익히고, 문해력을 높이는 어휘를 통해 단원의 핵심 어휘를 학습하며 교과서 지문과 활동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습니다. -지문 독해 학습: 지문의 핵심 내용을 정리하고 서술형, 디지털 문해력과 같은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풀며 지문 독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 대단원 평가: 대단원을 마무리하며 실력을 점검하고, 단계별 수행 평가 문제로 학교 수행 평가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평가북] 단원별 핵심 정리와 맞춤형 평가 대비 수준별 단원 평가로 구성하였습니다.
한 입 VOCA 수능 어원편
시잉글리쉬 / 손창연 (지은이) /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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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잉글리쉬
학습참고서
손창연 (지은이)
중고등학생을 알아야 할 영어 어휘를 주요 어원 총 199개로 중고등학교 내신과 수능 영어 어휘를 어원별로 알기 쉽게 정리하였다. 각 권 별 포켓용 미니 영어 단어장도 별책 부록으로 무료 제공한다.□ Preface -------------------------------------------- 04 □ 영어실력, 결국 어휘실력으로 판가름 난다!------------------ 05 □ 한 입 VOCA 수능 어원 편 구성 ------------------------- 06 □ 한 입 VOCA 수능 어원 편 특징-------------------------- 07 □ 한 입 VOCA 수능 어원 편 학습 플랜---------------------- 08 현대 영어단어의 유래-------------------------------------- 09 Prestudy 1. 단어의 품사와 사용 위치 -------------------------------- 16 2. 단어 뜻 파생과 품사 활용: 다의어 ------------------------ 21 Chapter Ⅰ 접미사(suffix) □ 참고 1: 단어 끝에 붙이는 주요 접미사(suffix) ----------------32 01 day 명사 접미사 1-------------------------------------- 35 02 day 명사 접미사 2-------------------------------------- 42 03 day 명사 접미사 3-------------------------------------- 48 04 day 동사 접미사 --------------------------------------- 54 05 day 형용사 접미사 ------------------------------------- 59 06 day 부사 접미사 --------------------------------------- 66 여러 품사로 쓰이는 접미사 -------------------------- 68 Shall we take a rest? ---------- 74 Chapter Ⅰ 접두사(prefix) □참고2:단어 앞에 붙이는 주요 접두사(prefix)-공간과 시간, 수 등 표현-76 07 day pre-: before 미리, 먼저 -------------------------------------- 78 08 day pro-: forward 앞으로/ in favor 찬성하여 ----------------------- 83 09 day fore-: before ~ 전에--------------------------------------- 89 ante-, ant(i), anc(i)-,an-:이전에 -------------------------- 92 post- : behind 뒤에, 다음에 ------------------------------ 95 10 day re-: 다시, 반복, 원상태로 ----------------------------------- 98 11 day after- : 뒤에 ---------------------------------------------- 104 retro-:뒤로, 거꾸로, 거슬러 ⇔ pro-: 앞으로 ------------------107 12 day over-: ~ 위로 ----------------------------------------------111 super, sover, sur: beyond ----------------------------------114 13 day up-: ~위로 ------------------------------------------------118 hyper-: 위쪽, 초과, 과도 ⇔ hypo-: 아래 -----------------------120 14 day under-: ~ 아래에 ------------------------------------------ 124 su(b,f,g,p,s,r)-: under- 아래에 ------------------------------ 126 15 day in-, im-:~ 안에 -------------------------------------------130 16 day inter-: ~ 사이에, ~ 중간에 ----------------------------------137 17 day e(x)-:out 밖으로(1)---------------------------------------- 142 18 day e(x)-:out 밖으로(2)-----------------------------------------147 19 day out,ut: out 밖으로 --------------------------------------- 153 extra-: 밖의, 여분의, 특별한 ----------------------------- 157 20 day trans-:through, across 횡단, 관통-------------------------- 160 dia-: across 가로질러/between ~사이에-----------------------163 with-: 함께 ---------------------------------------------- 165 21 day per-:through 완전히 통과하는, 끝까지 -------------------------168 syn-,sym-:together 함께, same 같은 -------------------------- 172 22 day co(m)-:together 함께(1) ------------------------------------175 23 day co(l,m,n,r)-:together 함께(2)----------------------------------180 24 day in-, il-, im-: not -------------------------------------------185 25 day ir-: not ---------------------------------------------------191 dis-: down, away, not 아래로, 사라지다, 없다 -----------------193 26 day de-1 : down 아래 ------------------------------------------198 de-2 : away 떨어져, 사라져 ----------------------------------202 27 day de-3 : not------------------------------------------------ 206 counter-,contra-: against ~에 반대하는------------------------210 28 day un- :not --------------------------------------------------214 ant(i)- : against ~에 반대하는 --------------------------------218 29 day non-: 아닌, 반대의 ------------------------------------------221 a(n)-: ~ 가 없는: without, not --------------------------------223 tel(e,o):원거리-----------------------------------------------226 30 day se-: away 떨어져서(이탈)-------------------------------------223 a(b): away 떨어져서(이탈)------------------------------------233 Chapter Ⅱ주요 접두사(prefix) 31 day bene-:선, 좋은 ⇔ mal(e)-:악, 나쁜 --------------------------- 237 ambi-: 양쪽의, 둘레의 ---------------------------------------241 32 day en-, -en: make 만들다 ---------------------------------245 auto-: 자신의, 스스로----------------------------------- 247 mis-: wrong 잘못된, bad 나쁜 -------------------------- 249 33 day a-, ab(c,d,p,s,t,r)-: ~ 쪽으로, 위로(1)----------------------253 34 day a-, ab(c,d,p,s,t,r)-: ~ 쪽으로, 위로(2)----------------------259 35 day mono-, un(i)-: one 하나-------------------------------- 264 □ 참고 3: 수를 나타내는 접두어 & 달 -------------------- 265 bi-,du-:two 둘 & tri-: three 셋 ------------------------ 268 36 day 4:tetra-, 5:penta-, 6:hexa-, 7:hepta-, 8:oct-, 9:non(a)- 10::dec(a) -------------------------- ----------------------------274 □ 참고 4: SI unit(국제 단위계)에서 사용하는 접두어-----------279 37 day hemi-,semi-,demi-: half 반(1/2)-------------------------- 282 quarter-: 1/4------------------------------------------ 285 multi-: 여러 가지 -------------------------------------- 287 Shall we take a rest? 눈꽃 왕국 소년 ---------------------290 Chapter ⅠⅡⅢ주요 어근(root) □ 많이 사용하는 주요 어근 ------------------------------ 292 38 day pri(m,n): 최초의, 최고의 ---------------------------------294 homo-: 같은(the same)----------------------------------297 chron(o)-:지속적 시간 & temper-:일시적이고 현재적 시간------299 man(i,u)-, main-: hand 손 -------------------------------302 39 day ped(i): foot 발 ------------------------------------------306 corp(or): 몸, 신체 → organization 조직 --------------------308 phys(ic)-: body 물질, 신체 -------------------------------310 psych(o)-: mind 마음, spirit 정신 -------------------------312 40 day cor(d), core, cour: heart 마음 --------------------------- 315 audi-: sound 소리, hear, listen to 듣다 --------------------318 voc, vow: voice 목소리, call 부르다 ------------------------321 41 day vis(e), vi(d), view, vey: see, look 보다 ----------------------324 aster-, astro-, sider: star 별 ------------------------------328 42 day band, bind, bond, bund: 묶다 ---------------------------- 331 bio: life 생명 --------------------------------------------333 cede, ceed, cess, ceas: go 가다--------------------------- 335 43 day cap, cip, cep(i)t, ceit, chief/(동사형)-ceive, cupy: ------------340 44 day car, char: carriage 마차 --------------------------------- 347 cred, creed: 믿음 ----------------------------------------350 cur: run 달리다, flow 흐르다 ------------------------------352 45 day duct, duc(e): lead, bring 이끌다, 가져오다 -------------------356 46 day dict: say 말하다 --------------------------------------362 equal(l),equi: 같은, 평등한 -----------------------------365 47 day fac(t), fec(t), fic(t), fair: make 만들다(1)------------------369 48 day -fy(동사형): make 만들다(2)-----------------------------375 fer: carry 나르다, bring 가져 오다 ----------------------377 flu:flow 흐르다 ---------------------------------------380 49 day fin(e): end 끝(내다), limit 경계, 한정하다 ------------------383 form: 형태, 구성 --------------------------------------386 litter: letter 글자 --------------------------------------389 50 day gen(e): birth 출생, produce 생산하다 ---------------------392 grad, gress, gree,gred: go 걸어가다,step 걸음, degree 단계--395 정답 -------------------------------------------------401 색인(index)---------------------------------------------415 손창연 샘 수강후기 -------------------------------------422대한민국 대표, 고교필수 영어어휘 대표학습서,<한 입 VOCA> 시리즈!! <한 입 VOCA 수능어원편> 강남구 대치동에서 오래동안 영어를 강의하고 있는 손창연 강사가 대한민국 대표 영어 어휘 책을 지향하는, <한 입 VOCA 수능 어원편>, <한 입 VOCA 수능 어원편 플러스+>을 동시 출판하였다. 이 책은 중고등학생을 알아야 할 영어 어휘를 주요 어원 총 199개로 중고등학교 내신과 수능 영어 어휘를 어원별로 알기 쉽게 정리하였다. 각 권 별 포켓용 미니 영어 단어장도 별책 부록으로 무료 제공한다. “맹목적 단어 암기는 뇌 학대! 뇌 학대 이제 STOP!!” 영어단어, ‘감상하고, 이해하고, 추론하자!!’ 저자 손창연 강사는 “영어 단어를 맹목적으로 암기하는 것은 뇌 학대”라고 주장한다. “영어 단어 하나하나가 인류의 위대한 문화유산인 건축물이나 미술품과 같다.”며 ‘감상하고, 이해하고, 추론하자!!’는 컨셉으로 이 책을 저술 출판하였다고 말한다. 매 단원 어원별, 대치동 수강생들이 직접 그린 어원별 그림을 146개 set를 넣어 단어학습을 도왔다. 특히 이 책은 각 단원마다 손창연 강사가 직접 가르친 강남 대치동 학생들이 어원별로 직접 그린 그림 100여 set[<한 입 VOCA 어원편> 104개, <한 입 VOCA 어원편 플러스+> 42개]를 넣었다. 이 그림들은 학습자들이 어원별로 시각적인 이해를 할 수 있도록 도왔으며 각 단어의 핵심 의미를 이해하고 감각을 키우도록 하여 오랫 동안 까먹지 않는 장기기억으로 안내할 것이라 믿는다. 저자와 함께 공부한 학생들이 그린 재치있는 그림을 보는 것만도 단어학습에 대한 이해와 충동을 갖게 될 것이라며 직접 그리면서 학습한 한 중학생 수강생은 “까먹으래야 까먹을 수 없는 영어단어 학습법”이라고 말했다고 소개했다. 영어 어휘의 핵심 맥을 확실히 짚었다!! 모든 글은 맥락이 있다. 맥락을 이해하면 글의 전체 핵심을 파악할 수 있다. 영어 어휘도 마찬가지다. <한 입 VOCA, 수능 어원 편>과 <한 입 VOCA, 수능 어원 편 플러스+>은 영어 어휘의 맥을 확실히 짚었다. 수천 년 영어에서 농축된 핵심적인 어원들을 짚어, 내신이나 수능뿐만 아니라 영어원서나 영자신문 등을 읽고자 하는 중고생 등 영어학습자에게 결정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고급 영어 어휘 학습이 필요한 TOEFL, TEPS, TOEIC, 공무원 시험 등을 준비하거나 교양서적이나 전공 전문서적을 영어원서로 읽어야 하는 대학생 등도 맹목적이고 피상적인 어휘학습을 지양하고 과학적이고 체계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영어 어휘학습의 기본과 왕도(Royal Road)를 제시하였다. 어원 199개로 중고 내신과 수능용 영어어휘 핵심정리! <한 입 VOCA 수능 어원편>과 <한 입 VOCA 수능 어원편 플러스+>는 어원 총 199개로 중고등학교 내신과 수능 영어 어휘를 확실히 정리하였다. △ 주요 접미사(suffix) 67개 - 명사형 접미사 30개 - 동사형 접미사 4개 - 형용사형 접미사 18개 - 부사형 접미사 4개 - 여러 품사로 사용하는 접미사 11개 △ 주요 접두사(prefix) 61개 △ 주요 어근(root) 71개 손창연 강사는 어학원과 대학 등에서 영문법, TOEFL, TOEIC 등을 가르친 후, 대치동에서 ‘제대로 배운 영문법 10년 유학 부럽지 않다’는 모토로 영문법, 어휘, 수능, 내신 등을 가르쳐 왔다. 그는 2005년 ‘그동안의 영문법이 100년 전 일본식 영문법’이라고 비판하며 영어의 이치를 알기 쉽게 정리하여 <뼈에 사무치는 영어문법>을 출판하였다. 이후 <영문법 제 1조>, <영문법쏙쏙 영어쑥쑥>시리즈, <OEG-Occupy English Grammar>시리즈 등의 영어 문법서를 시잉글리쉬에서 직접 출판했다.예를 들어, 단어 submit의 뜻으로 ‘제출하다’, ‘항복하다’등으로 어원 sub는 under(아래로)의 뜻이고 mit는 send(보내다)이다. ‘아래로 보내다’는 의미다. 아래로 보내는 것은 서류 등을 ‘제출하다’와 자신을 낮추고 ‘항복하다’의 뜻이 된다. “영어학습자들에게 맑고 푸른 산과 강이 어우러진 살기 좋은 집과 같은 영어단어 아파트를 학습자들의 뇌에 하나씩 지어주고 싶은 심정도 있었다.”며 “세계 최고의 피겨스케이트 선수 김연아는 하루에 여섯 번씩 일 년에 1,800번씩 넘어졌다고 합니다. 또 17년 이상 동안 3만 번 이상 넘어지고 수십만 번의 점프를 연습했다고 합니다. 김연아 선수는 부상으로 인한 통증과 열악한 환경에서도 눈물을 흘려가며 참으며 연습하여 전무후무한 기록을 남기며 세계 최고의 피겨스케이트 선수가 되었다. 학습도 마찬가지다. 힘들 때 김연아 선수의 남다른 의지와 인내 과정을 연상하는 것도 스스로에게 위로와 격려가 될 것이다.”고 이 책을 통해 학습하는 학생들을 격려하는 말도 잊지 않았다.
물방울의 꿈
소야 / 이향림 (지은이), 오세미 (그림) / 2019.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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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야
그림책
이향림 (지은이), 오세미 (그림)
초등학교에서 어린이들과 오랫동안 함께 지내온 이향림 작가의 그림동화이다. 산골짜기에서 출발한 물방울이 우여곡절을 겪으며 바다에 이르는 과정을 ‘모험과 여정’의 구조로 엮어낸 짧지만 몰입도 높은 그림동화이다. 짧은 그림동화 한 편으로 물의 흐름과 자연의 원리 등을 유추해 낼 수 있으며, 상상 속 모험이 따뜻하게 펼쳐진다. 그 과정 속에서 만남과 헤어짐, 관계와 이해 등의 테마들도 은은하게 드러난다. 유치원부터 초등학교 저학년이 읽기에 좋은 그림동화이다.물방울의 모험과 여정 속 풍성한 감성 이야기 구조만 바라보면 아주 간결하고 단순한 동화도 자세히 들여다보면 얻는 것들이 많다. 특히 아이들이 읽는 글의 경우는 도드라지지는 않더라도 풍성한 감성들이 숨어 있어야 작품에 힘이 실린다. 물론 무엇보다 핵심 이야기 구조가 탄탄할 때 풍성한 감성이 살아나는 것은 말할 필요도 없는 필수 전제이다. 이향림 작가의 그림동화 ‘물방울의 꿈’은 쉽게 만날 수 있는 ‘모험과 여정’의 구조를 갖는 단순한 이야기이다. 골짜기에서 시작되어 호수를 거쳐 바다로 이어지는 물방울의 긴 여정은 매우 탄탄한 구조에 담겨 있다. 물방울이 겪는 모험의 과정들이 늘어지지 않고 매우 빠르고 간결하게 흘러갈 뿐만 아니라, 그 과정에서 겪게 되는 경험들, 만나는 캐릭터들, 주고 받는 대화들 역시 장면에 대한 몰입도를 키워준다. 이렇듯 탄탄한 이야기 구조 속에 풍성한 감성까지 가미되어, 어린이 독자로 하여금 다양한 생각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우선 물방울의 여정을 통해 자연의 감성과 원리를 생각하게 된다. 물의 흐름과 식물들, 호수와 바다에서 일어나는 자연스러운 현상들을 동화를 통해 간접적으로 관찰하게 된다. 또한 만남과 헤어짐의 과정을 통해서도 생각의 깊이를 더해준다. 가족과의 헤어짐, 송사리 떼나 갈대, 풀잎과의 만남과 헤어짐이 모두 강렬하게 등장하고 있어서 어린이들에게 좋은 생각거리를 제공해준다. 그 과정에는 배려와 이해의 소중함도 스며들어 있다. 학교 현장에서 아이들을 만나온 작가의 시선으로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를 담아낸 이 책이 많은 아이들에게 읽혀지기를 기대해 본다.햇빛이 내 몸을 온통 따갑게 비추었습니다.여기는 몸을 숨길만한 풀잎새도 없을 뿐더러 굳이 그럴 필요도 없다고 생각되었습니다.나는 드디어 천사가 어디로부터 왔는지 알듯했기 때문입니다.눈부신 하늘로부터 노오란 햇살이 나의 온몸 위로 은빛 모래 위로 가만히 내려앉고 있었습니다.- 본문 중에서
Start Up Reading 4
월드컴 / Gina Kim & Carolyn S. Hyatt 지음 / 2007.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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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컴
외국어,한자
Gina Kim & Carolyn S. Hyatt 지음
1. The Solar System 2. Eight Legs 3. A Ball in the Sky 4. Dry Land 5. Something in the Air 6. Something from Cows 7. An Important Star 8. More Than a Sea 9. Special Frogs 10. Time to Wake Up! 11. Fire Drills 12. A Place for Animals
그림으로 읽는 고사성어 이야기 진(秦)나라편 13 : 식양재피(息壤在彼)
이담북스 / 저우궁신 (지은이), 임화영 (옮긴이) / 2018.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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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담북스
역사,지리
저우궁신 (지은이), 임화영 (옮긴이)
EBS 한국사 대표 강사, KBS ‘역사기행 그곳’ 출연 큰별쌤 최태성이 추천한 책 '그림으로 읽는 고사성어 이야기' 시리즈는 중국 고전의 진수라 불리는 와 , 등 지혜로운 옛이야기를 바탕으로 엮은 이야기 그림책이다. 첫 번째 시리즈 조(趙)나라편에 이어 두 번째 시리즈 진(秦)나라편으로, 전국시대 진나라 시기의 역사적 사실을 토대로 여러 인물과 사건 사이에서 유래한 고사성어 이야기를 총 10권으로 출간했다. 각 권에는 하나의 고사성어 이야기를 담았으며 고사성어의 유래뿐만 아니라 이야기의 시대 배경, 인물, 생활, 지리, 예술 등 우리가 미처 알지 못한 면면을 다채로운 그림과 함께 재미있고 쉽게 알려 준다. 또한 전(前) 타이베이 고궁박물관장인 저우궁신의 엄정한 고증으로 재현된 문물들을 통해 중국의 역사와 문화를 깊이 들여다볼 수 있다.엮은이의 말 식양재피 유래 식양재피 이야기 식양재피에 담긴 삶의 지혜 그림 속 전국시대 문화 전국시대 문화 들여다보기 전국시대 연대표 전국시대 지도 참고문헌- 중국 고전에서 배우는 선조들의 삶의 지혜 - 책 한권으로 떠나는 타이베이 고궁박물관 여행 - 생생한 그림과 재미난 옛이야기로 쉽고 빠른 역사공부 [그림으로 읽는 고사성어 이야기] 시리즈는 중국의 각 시대별 150여개의 고사성어 이야기를 담은 이야기 그림책이다. 첫 번째 시리즈 조(趙)나라편에 이어 두 번째 시리즈 진(秦)나라편으로, 전국시대 진나라 시기의 역사적 사실을 토대로 여러 인물과 사건 사이에서 유래한 고사성어 이야기를 총 10권으로 출간했다. 이번 시리즈는 다채로운 그림 구성와 세련된 기교로 인해 전체적이 스타일이 전편보다 훨씬 더 향상되었다. 다음으로 출간 예정인 고사성어 시리즈 중에서 전국시대와 관련된 것으로는 『그림으로 읽는 고사성어 이야기: 초(楚)나라 편』, 『그림으로 읽는 고사성어 이야기: 제(齊)나라 편』, 『그림으로 읽는 고사성어 이야기: 한(韓), 위(魏), 연(燕)나라 편』 등 아직 3세트가 더 남아 있다. 전국시대 고사성어가 담긴 총 50권의 전집을 통해 여러 제후국 간의 역사적 사건, 전쟁과 동맹, 문화 특성과 예술 풍조 등 그 시대의 전반적인 지식을 습득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전(前) 타이베이 고궁박물관장인 저우궁신의 엄정한 고증으로 재현된 문물들을 통해 중국의 역사와 문화를 깊이 들여다볼 수 있다. 제13권 ‘식양재피(息壤在彼)’는 진나라 도읍인 함양의 동쪽에 자리 잡고 있던 식양과 관련된 이야기이다. 마음이 흔들리는 무왕에게 “식양이 저기 있습니다.”라는 한마디 말로 식양에서의 맹세를 일깨워 주었다는 고사에서 유래한 하였다. 훗날 ‘식양’은 ‘믿음과 맹세’의 대명사가 되었고, ‘식양재피’는 약속한 것을 반드시 지킬 것을 당부할 때 쓰는 말이 되었다. 삶의 지혜와 세상의 이치를 일깨우는 역사 교양서, 그림으로 읽는 고사성어 이야기 시리즈 [그림으로 읽는 고사성어 이야기]는 ‘역사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 그림책으로, 대부분 사마천의 사기에서 각 나라별 주요 사건과 인물들의 이야기를 선별해 엮어 냈다. 게다가 당시 시대상과 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그대로 묘사하고 있고, 그림 또한 생동감이 넘쳐 마치 역사의 현장 속에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그리고 무엇보다 본 도서가 가진 강점은 ‘그림 속 전국시대 문화’편과 ‘전국시대 문화 들여다보기’편을 고사성어 이야기 후면에 실어 그림 속 문물들을 하나하나 고증하고 설명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를 통해 책을 읽는 과정에서 어렵게 외우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그 배경의 역사와 문화를 재미있게 습득할 수 있다. 본 도서는 단순히 고사성어를 단순히 외우고 익히는데 그치는 것이 아닌, ‘고사성어에 담긴 삶의 지혜’를 깨닫게 함으로써 우리가 올바른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그 방향을 제시해 줄 것이다.
Top 10 대학을 위한 대입심층면접 건축계열 모의평가 (2024년)
올드앤뉴 / 신동원, 강현식 (지은이) / 2024.04.15
30,000
올드앤뉴
학습참고서
신동원, 강현식 (지은이)
공교육 정상화법 특별법 제10조에 의거 고교전과서의 범위와 수준을 유지하기 위하여 고교교과서 출전을 밝히고 내용과 주제를 응용하여 출제하였다. 문항, 채점기준, 평가등급 모범답을 수록한 대학평가와 동일한 시스템이다. 문과/이과별 5개 계열군의 공통문항, 심화문항, 융합문항을 엄선해서 수록했다.6회분(30문항) 대학심층면접(학업역량, 전공적합성) 모의평가 교재의 구성과 특징 ◎출전명기: 공교육 정상화법 특별법 제10조에 의거 고교전과서의 범위와 수준을 유지하기 위하여 고교교과서 출전을 밝히고 내용과 주제를 응용하여 출제하였음. ①문항, 채점기준, 평가등급 모범답을 수록한 대학평가와 동일한 시스템 ②문과/이과별 5개 계열군의 공통문항, 심화문항, 융합문항별 엄선 수록 ③전국 최고의 집필진과 연구 인력의 연구로 검증 내용
수백판 100 (교구)
씨투엠에듀 / 지식과상상 연구소 (지은이) / 2022.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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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동화
지식과상상 연구소 (지은이)
대영 박물관
시공주니어 / 조성자 글.사진, 마이자 그림 / 201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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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사회,문화
조성자 글.사진, 마이자 그림
각 문명권을 대표하는 800만 점 이상의 유물들, 1년 평균 방문객 수 590만 명, 루브르 박물관ㆍ에르미타주 박물관과 함께 세계 3대 박물관 중 하나로 손꼽히는 곳,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국립 박물관 등 대영 박물관을 수식하는 말은 이 밖에도 무궁무진하다. 역사와 문화를 사랑하는 전 세계 관광객들이 빼놓지 않고 방문하는 영국 최대의 명소 대영 박물관. 한국 여행객들의 해외여행이 꾸준히 늘어남에 따라, 대영 박물관은 우리에게도 점점 친숙한 곳으로 다가오고 있다. 대영 박물관 관람을 준비하고 있는 아이들, 가고 싶지만 사정이 여의치 않은 아이들, 이미 다녀왔지만 워낙 방대한 규모 탓에 대충 눈도장만 찍고 돌아온 아이들을 위해 동화 작가 조성자가 대영 박물관에 직접 다녀왔다. 《나는 싸기 대장의 형님》, 《퐁퐁이와 툴툴이》, 《내 친구를 찾아서》 등으로 유명한 베스트셀러 동화 작가 조성자는 박물관 구석구석을 다니며 느낀 생생한 감상을 이 책에 고스란히 풀어냈다. 아이들이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잘 아는 동화 작가답게 특유의 유창한 입담이 돋보이는 구성 방식으로 지루함을 없앴으며, 각 유물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정보를 모두 담아내 대영 박물관을 제대로 느끼게 해 준다.01 고대 이집트 작품이 내게 웃음 짓네! 02 메소포타미아 문명에 흠뻑 젖어 보자 03 고대 그리스 예술품과 친해지기 04 아킬레스와 펜테실레이아의 슬픈 사랑 이야기 05 감탄이 절로 나오는 미노아 문명의 보물들 06 고대 7대 불가사의 07 이집트의 관리 네바문을 만나자! 08 고대 이집트인들은 만드는 것도 척척 09 스톤헨지를 만나러 기차를 타고 칙칙폭폭 10 영국과 유럽의 멋진 유물들 11 그리스인과 로마인의 삶을 보면 깨닫는 것이 있단다 12 인류 최초의 상, 헤이파와 노아 13 고대 우르의 유물을 만나보자 14 세계에서 아주 오래된 유물들 15 중국관과 인도관으로! 16 동해물과 백두산이 드디어 한국관!세계 문명이 살아 숨 쉬는 대영 박물관 속으로! 박물관 구석구석을 다니며 쓴 동화 작가 조성자의 생생한 해설로 대영 박물관 최고의 유물들을 만나자! ▶ 한눈에 감상하는 대영 박물관의 대표 유물들 대영 박물관에 소장된 중요 유물들은 아무리 나열해도 끝이 없어서, 절대로 만만하게 살펴볼 수 없다. 게다가 맨 처음 지은 박물관 건물을 계속 증축하는 바람에 내부 구조가 매우 복잡해졌으며, 다양한 시대의 유물들이 수많은 방에 흩어져 있어 충분히 공부하고 가지 않으면 어떤 유물이 어디 있는지, 어떤 유물을 꼭 보아야 하는지 알기가 힘들다. 이 책에는 대영 박물관에서 꼭 보아야 할 역사적으로 뜻깊고 중요한 유물들이 모두 실려 있어 친절한 안내서의 역할을 해 준다. 저자는 대영 박물관 입구에서부터 시작해 가장 효율적인 동선으로 아이들을 안내하며, 유물을 한 점씩 소개한다. 작가의 안내로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떤 유물이 어느 관의 몇 번 방에 있는지 자연스레 알 수 있으며, 어떤 관부터 돌아봐야 하는지에 대한 팁도 얻을 수 있다. 이집트관에서는 다양한 미라와 <카노푸스 단지>, <샤브티>, <사자의 서> 등 고대 이집트 문명을 이해하는 데 꼭 알아야 할 유물들을 소개한다. 그리스관에서는 파르테논 신전에서 가져온 박공과 프리즈를 만날 수 있으며, 아시리아 제국의 거대한 석상들, 유럽과 미노아 문명의 유물들, 그리고 대영 박물관 최고의 유물로 꼽히는 <로제타석>도 만날 수 있다. 또 서양 유물을 소개하는 데 치우친 기존 대영 박물관 소개서와 달리 인도의 조각상, 이슬람과 중국의 도자기, 일본의 <노 가면>과 <사무라이의 갑옷> 같은 동양의 주요 유물도 다루어 동서양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 2000년부터 신설된 한국관에 있는 <빗살무늬 토기>와 조선백자, 김홍도의 풍속화 등 조선 후기의 미술품도 소개해 관람의 폭을 넓혔다. ▶ 작품 속 캐릭터들의 입담으로 듣는 정보와 작가의 생생한 경험담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처럼, 아무런 정보 없이 작품만 보아서는 그 속에 담긴 이야기를 읽어 낼 수 없는 경우가 많다. 저자는 각 유물이 만들어진 시대적 배경부터 제작 기법, 그 속에 담긴 역사와 신화 등 작품에 대한 정보들을 빠짐없이 설명해 아이들이 유물들을 더욱 깊이 들여다볼 수 있게 해 준다. 또 작가가 일방적으로 유물 설명을 늘어놓는 것이 아니라, 유물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이 입말체로 유물 이야기를 들려주는 구성 방식으로 흥미를 더했다. 조성자 : 자, 다음엔 13번 방으로 들어가 <아킬레스와 펜테실레이아가 그려진 암포라>를 보도록 하자. 왼쪽으로 들어가서 가운데 있는 작품이란다. 암포라 : 선생님, 안녕하세요? 저는 원래 포도주 항아리였어요. 양쪽에 손잡이가 달린 저 같은 항아리를 ‘암포라’라고 하지요. 제가 이 작품을 설명해 주고 싶어요. 동화 작가로서의 입담이 한껏 발휘된 유창한 입말체 해설은 아이들이 지루함 없이 정보를 받아들이게 도와주며, 다양한 캐릭터가 등장해 글 전체에 활기가 느껴진다. 작가와 캐릭터들의 설명을 따라가다 보면 그냥 지나치기 쉬운 유물의 세세한 부분들까지 주의 깊게 들여다보게 된다. 또한 수많은 유물들과 씨름을 하다 영국을 떠나기 전날 드디어 한 점 한 점이 제대로 보이기 시작했다는 이야기, 인간의 희로애락이 담긴 유물들을 보며 느낀 애틋함 등 한 사람의 관람객으로서 느낀 작가의 진솔한 감정들이 곳곳에 실려 있어 대영 박물관을 보다 생생히 느낄 수 있다. 각 유물들은 작가가 직접 찍어 온 생생한 도판으로 만날 수 있으며, 잘 보이지 않는 부분들은 클로즈업해 유물을 구석구석 제대로 볼 수 있다. 지도, 세계 곳곳의 유적지 사진, 명화 등 다양한 참고 자료들도 이해를 돕는다. ▶ 유물을 감상하며 배우는 세계사의 주요 사건들 세계의 각 문명권을 대표하는 유물들이 모인 만큼, 유물에 얽힌 이야기를 듣다 보면 역사적인 사건, 신화, 세계사에서 손꼽히는 위인들의 이야기에 대해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 서양의 문학, 교육, 사고에 지대한 영향을 준 《일리아드》와 《오디세이아》 이야기, 트로이 전쟁의 배경과 과정,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주요 신들의 이야기, 율리우스 카이사르와 그의 양아들 아우구스투스, 대제국을 건설한 알렉산드로스 대왕, 근대 헌법의 토대가 된 마그나 카르타가 만들어지게 된 배경 같은 풍부한 역사적 이야기들이 읽는 재미를 주는 것은 물론 세계사에 대해 풍부한 지식을 전해 준다. 고대 이집트 미라와 무덤 벽화, 샤브티 같은 유물들을 통해서는 사후 세계에 대한 이집트인들의 생각을 읽을 수 있으며, 아시리아 제국의 거대한 석상과 부조들을 돌아보며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발생 과정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 역사와 문화재를 대하는 수준 높은 시각 기르기 대영 박물관에 모인 수많은 유물들은 사실은 대영 제국 시절, 영국이 식민지 곳곳에서 가져온 것들이다. 엘긴 경이 가져온 조각상들이라 ‘엘긴 마블’이라고 불리는 파르테논 신전의 프리즈, 이집트의 미라와 석상 등 영국이 약탈한 유물들의 목록은 끝이 없다. 소중한 유물을 빼앗긴 나라들이 반환 운동을 펼치고 있지만, 아직 대영 박물관은 이렇다 할 입장 표명을 하지 않고 있다. 작가는 대영 박물관을 향한 이러한 비판의 목소리도 솔직히 담아내 아이들에게 생각할 거리를 준다. 아이들은 유물 한 점 한 점에 담긴 놀라운 이야기와 깊은 역사를 배우는 것은 물론, 문화재를 소중히 여기는 태도와 역사를 보다 심층적으로 바라보는 시선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만화 정통 삼국지 16 : 남쪽 다스리고 북쪽으로
혜민북스 / 나관중 (원작), 이광진 (글), 서영 (그림) /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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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민북스
명작,문학
나관중 (원작), 이광진 (글), 서영 (그림)
냠냠 호로록 음식의 역사가 궁금해!
꼬마이실 / 글터 반딧불 (지은이), 강영지 (그림) / 2022.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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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이실
역사,지리
글터 반딧불 (지은이), 강영지 (그림)
'별난 세상 별별 역사' 시리즈는 우리 생활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소소한 사물이나 풍속의 역사를 파고 들어가 세상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발간하는 시리즈이다. 이 시리즈의 열한 번째 책 <냠냠 호로록, 음식의 역사가 궁금해!>는 인류가 탄생한 순간부터 문명을 거쳐 오늘날까지 인류가 먹어 온 수많은 음식에 관한 이야기를 쏟아 낸다. 그 속에는 음식과 얽힌 굵직한 세계사 사건들까지 알차게 담았다.프롤로그- 인류의 역사를 말해 주는 음식 제1장 음식, 문명을 일구다! 1. 원시인들은 무엇을 먹었을까? … 12 2. 인류 최초의 요리법은? … 15 3. 곡식과 함께 자라난 문명 … 18 4. 고대 문명의 전문 요리사, 제빵사 … 21 5. 강력한 국가를 세운 곡식, 쌀 … 25 6. 로마에서는 월급으로 소금을 주었다고? … 29 제2장 문화의 발달과 미식의 역사 1. 신이 내린 열매, 올리브 … 34 2. 캐비어와 화려한 로마의 식탁 … 38 3. 세계인의 음식, 국수의 고향은? … 42 4. 썩거나 맛있거나! … 45 5. 농민의 저장 음식, 소시지 … 49 제3장 역사와 지도를 바꾼 대단한 음식들 1. 유목민의 음식 케밥, 오스만 제국과 함께 세계로! … 56 2. 칭기즈 칸의 군대에는 특별한 것이 있다? … 59 3. 치즈, 굶주림과 전염병에서 인류를 구하라! … 62 4. 부자로 만들어 주는 생선 … 66 5. 커피에 웃고 커피에 울고 … 69 6. 두 개의 전쟁을 일으킨 차 … 73 제4장 신대륙을 찾아 새로운 음식을 찾아 1. 후추를 찾다가 발견한 대륙 … 78 2. 옥수수로 만들어진 사람들 … 82 3. 악마의 열매, 감자 … 86 4. 달콤한 설탕 뒤에 숨은 고통 … 90 5. 피자에 토마토소스가 없었다고? … 93 제5장 미래의 먹거리, 더 맛있게 더 빠르게 1. 세계에서 가장 비싼 수프는? … 98 2. 경제 잡지에 등장한 햄버거 … 102 3. 더 느리게 더 건강하게! … 105 4. 프랑켄슈타인 푸드가 있다고? … 108 5. 최초의 우주 비행사는 무엇을 먹었을까? … 111 6. 미래엔 무엇을 먹을까? … 114오늘 내가 먹은 그 음식, 알고 먹으면 더 맛있다! 맛깔스러운 음식 이야기로 세계사 흐름을 훑어보자 인류가 세상에 등장했을 때 의식주 중에 가장 먼저 시작한 것은 무엇일까? 두말할 것 없이 ‘먹는 일’이다. 문명이 등장한 이후에도 인류에게 가장 큰 숙제는 식량 확보였다. 시대가 변하고 문화가 발달하면 음식 문화도 발전했다. 그만큼 음식은 인류에게 떼려야 뗄 수 없는 존재다. 그래서일까? 음식의 발자취를 따라가다 보면 그곳에는 인류 역사에 한 획을 그은 굵직한 사건들이 함께한다. 이 책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질문들로 이야기를 연다. 쌀은 언제부터 먹었을까? 최초의 빵은 어디서 어떻게 만들었을까? 인류는 새로운 곡식과 작물을 발견하면 날것 그대로만 먹지 않고 새로운 음식을 만들어 먹었다. 굽고 끓이고 섞어서 더 맛있고 새롭게 먹기 위해 늘 탐험을 했다. 또한 고대 로마 제국, 몽골 제국 등 유럽과 아시아를 넘나드는 광활한 나라가 탄생할 때마다 각각의 문화와 식재료가 뒤섞이며 새로운 음식이 등장했다. 각 지역의 기후와 지리적 특성 때문에 다른 작물이 재배되고 다른 음식 문화를 가지고 있었지만 하나의 나라로 통일되면서 문화가 뒤섞인 것이다. 그와 함께 음식은 끊임없이 진화했다. 전통을 이어 가며 더 발전하기도 했고 이전에는 없던 새로운 음식이 생겨나기도 했다. 지금은 흔한 음식이 예전에는 귀한 경우도 있었을까? 진시황 때 전쟁에서 현금처럼 쓰였으며, 로마 제국에서 병사들에게 월급으로 돈 대신 주었던 소금 이야기는 귀가 솔깃해진다. 감자, 토마토, 옥수수처럼 오늘날에는 전 세계에서 먹고 있는 작물도 신대륙 발견 이전에는 유럽과 아시아에는 없던 작물이었고, 그 가치를 인정받기까지 많은 사람의 노력이 있었다는 이야기 또한 흥미롭다. 산업 혁명 이후 과학의 발달과 맞물려 등장한 현대 음식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다루었다. 식량 저장에 늘 골머리를 앓던 인류에게 혁신적인 시도였던 인스턴트 음식, 유전자 변형으로 탄생한 GMO 식품, 우주선 안에서 섭취할 수 있도록 가공한 우주 식량 등이 대표적이다. 이런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따라가 보면 오늘 나온 급식의 재료부터 달라 보이지 않을까? 이처럼 『냠냠 호로록, 음식의 역사가 궁금해!』는 음식의 역사에 관련된 다양한 궁금증을 시원하게 풀어 준다. 원시 시대 식량부터 미래 음식 이야기까지 풍부하게 담아내 어린이들이 즐겁게 역사 공부할 수 있도록 토대를 마련해 주고 있다.
천사의 노래
좋은땅 / 베스트지역아동센터 (지은이) / 2020.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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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
명작,문학
베스트지역아동센터 (지은이)
아이들은 자신을 담은 글이 묶여져 인사하니 세상 빛에 눈부셔 부끄러워한다. 하지만 한 자 한 자에 고민과 정성이 들어 있어 담대하게 세상친구들과 나눠 본다.발간사 - 이근자 격려사 - 이권우 격려사 - 전진옥 격려사 - 박영민 〈닭〉 외 9편 - 이제환 〈첫 골〉 외 10편 - 박문성 〈내 이름 은혜〉 외 8편- 김은혜 〈깊은 곳〉 외 9편 ? 한정희 〈개학〉 외 8편 ? 김나현 〈내 기분 속의 날씨〉 외 7편 ? 이예찬 초대시 - 〈등굣길〉 외 9편 ? 이근자 〈넘어 간다〉 외 10편 ? 유 건 〈내가 나 였다면〉 외 8편 ? 윤정빈 〈반장 선거하는 날〉 외 9편 ? 이보람 〈비〉 외 10편 ? 이예환 〈겨울 같은 봄〉 외 8편 - 이주언“아이들의 생각이 글이 되고 아이들의 언어가 시가 되어 아이들의 마음을 그림에 담아” 그 글들을 모으니 천사의 노래가 되었습니다. 자신을 담은 글이 묶여져 인사하니 세상 빛에 눈부셔 부끄러워합니다. 하지만 한 자 한 자에 고민과 정성이 들어 있어 담대하게 세상친구들과 나눠 봅니다. 모쪼록 고개를 끄덕이며 가슴 울리는 글들과 따뜻한 감성여행을 떠나는 열차에 함께 올라 주세요. - 「발간사」 중에서 서평 이권우(독서평론가, 경희대 특임교수) 어린이의 글을 읽는 것은 참으로 큰 행복입니다. 어른의 시각으로는 도저히 보지 못하는 것을 냉큼 낚아채 언어로 형상화하기 때문입니다. 그게 꼭 기발할 필요도 없으며 반드시 창의적이어야 할 이유도 없습니다. 보고 겪고 느낀 바를 진솔하게 쓰면 됩니다. 그래도 어른이 읽으면, 아 나는 왜 이렇게 생각하지 못했을까, 하며 무릎을 치게 마련입니다. 혜원 전진옥(한국다온문예 회장, 시인) 이렇게 익어 가는 계절에 여러분의 꿈나무마다 꿈이 익어 가고 고운 열매가 달리어 내일의 과목으로 우뚝 설 텐데요. 초록 마무마다 바람이 웃고 바람이 들려주는 이야기가 싱그럽듯 새싹의 꿈이 들려주는 이야기 미래를 기약하는 꿈나무로 쑥쑥 자라나길 소망해 봅니다. 박영민(새벽공부방지역아동센터장) 아이들의 글이 주는 순수한 울림이 있습니다. 솔직한 글에 미소를 짓기도 하고 철학적 성찰에 놀라기도 합니다. 아이들은 저마다 작은 씨앗 하나를 품고 자랍니다. 그 씨앗을 잘 심고 물을 주고 햇빛을 받으며 싹을 틔우고 때로는 태풍을 견디며 홍수를 이겨 내어 열매를 맺도록 아이들 곁에 좋은 사람(어른)들이 선한 울타리가 되어 준다면 행복한 일입니다.
모두의 스타트
책읽는곰 / 신배화 (지은이), 불곰 (그림) /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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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곰
명작,문학
신배화 (지은이), 불곰 (그림)
열한 살 예나는 엄마 등쌀에 못 이겨 수영장을 다니게 된다. 그곳에서 예나는 돌고래처럼 물살을 가르는 아이를 만난다. 평소에는 휠체어를 타지만, 물속에선 누구보다 빠르고 자유로운 아이, 수영이다. 예나는 수영이와 친해지면서, 수영이 일이라면 마치 내 일처럼 발 벗고 나서는 현아와도 친구가 된다. 셋은 새콤달콤한 오미자차를 나눠 마시며 우정을 쌓아 간다. 다가오는 대회를 위해 수영은 날마다 연습에 매달리고, 예나와 현아는 응원하며 지켜본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대회 당일. 누구보다 열심히 연습해 온 수영이 앞에 예상치 못한 벽이 나타난다. 경기장까지 내려가는 엘리베이터가 고장 난 것. 심지어 운영 측은 규정을 내세워 책임을 선수 탓으로 돌린다. 아이들은 이 부조리한 상황을 받아들이지 않고 목소리를 내기로 하는데……. 아이들 시선으로 ‘장애인 이동권’을 바라보며, 기계적인 평등이 아닌 ‘서로의 다름을 살피는 진정한 평등’을 이야기하는 작품.1. 갑자기 수영장? 2. 4학년 돌고래 3. 첫날부터 위기! 4. 착한 돌고래? 5. 오미자와 옥수수 6. 화장실 친구 7. 돌고래는 연습 벌레 8. 돌고래 아빠 9. 당연한 권리 10. 돌고래는 어디에? 11. 고장 난 엘리베이터 12. 선수 탓이라니요? 13. 라이브 방송 출연 14. 댓글이 달리다 15. 라이브 방송의 파장 16. 날아라! 돌고래‘당연한 권리’를 위해 나선 오미자 삼총사의 당당한 외침 책읽는곰 ‘큰곰자리 중학년’ 시리즈 다섯 번째 동화 《모두의 스타트》가 출간되었습니다. 이 작품은 수영장을 배경으로, 장애 아동이 일상에서 마주하는 편견과 물리적 문턱을 아이들 시선으로 보여 줍니다. 예나는 건강 검진에서 체지방률이 높다는 결과를 받고 엄마 손에 이끌려 억지로 수영장에 등록합니다. 운동이 세상에서 제일 싫은 예나와 달리, 그곳에는 ‘수영을 찐으로 좋아하는’ 진수영이라는 아이가 있습니다. 수영이는 휠체어를 타고 다니지만, ‘돌고래’라는 별명답게 물속에서는 누구보다 자유롭게 물살을 가릅니다. 대회 준비를 위해 떡볶이도 마다할 만큼 대단한 연습 벌레기도 하지요. 하지만 수영이 앞에 커다란 벽이 나타납니다. 그건 자신의 수영 실력도, 무시무시한 라이벌도 아닌, ‘고장 난 엘리베이터’입니다. 수영이가 경기장으로 가기 위해 꼭 필요한 엘리베이터가 하필 경기 날 고장 난 겁니다. 비장애인에게는 ‘불편함’으로 끝날 일이, 수영이에게는 꿈을 향한 출발을 가로막는 거대한 벽이 된 것입니다. 더 기가 막힌 건 어른들 태도입니다. 경기 운영 측은 ‘제때 오지 못한 선수 탓’이라며 수영이 탓을 하기 바쁩니다. 말도 안 되는 상황을 지켜보던 수영이와 두 친구, 이른바 ‘오미자 삼총사’는 가만히 있지 않기로 결심합니다. 세상을 향해 당당하게 목소리를 내기로 한 것이지요. 장애와 비장애, 경계를 넘어 함께 물살을 가르는 ‘우리의 스타트’ 최근 우리 사회는 장애인 이동권을 둘러싼 치열한 갈등을 겪고 있습니다. 이동권을 보장하라는 요구는 그 어느 때보다 높지만, 사회 인식은 그 속도를 따라잡지 못한 채 멈춰 서 있습니다. 휠체어를 탄 채로는 집 앞 편의점에 들어가는 일조차 문턱 하나에 막히기 쉽고, 지하철과 버스를 이용하는 일상마저 매번 권리를 요구해야 하는 현실입니다. 《모두의 스타트》는 이 벽을 허무는 용기 있는 ‘시작’을 이야기합니다. 제목인 ‘스타트’에는 두 가지 뜻이 담겨 있습니다. 수영을 시작하는 동작이자, 우리 사회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야 할 기회의 시작을 뜻하기도 하지요. ‘배리어 프리(Barrier-free)’란 휠체어 이용자나 거동이 불편한 사람이 다른 사람과 다름없이 이동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자는 운동을 말합니다. 우리는 흔히 배리어 프리를 ‘특별한 배려’라고 생각하곤 합니다. 하지만 배리어 프리는 누구나 당연히 누려야 할 ‘기본 권리’입니다. 이 메시지는 수영이와 예나가 화장실에서 나누는 대화를 통해 우리에게 다가옵니다. 휠체어가 들어가기엔 너무 좁은 칸, 미끄러운 바닥, 당겨야만 열리는 문 때문에 화장실 한 번 가는 것도 큰 결심이 필요하다는 수영이의 고백은 배리어 프리가 왜 배려가 아닌 기본 권리인지를 보여 줍니다. 출발선은 달라도, 모두가 평등하게 ‘스타트’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나아가는 아이들의 눈부신 우정 작품에는 장애인을 바라보는 현실적인 시선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장애인이라고 우리보다 혜택 많이 받는 건 불공평하지.”라며 툴툴거리는 수영장 아이들이나, 악의는 없지만 수영이를 ‘불쌍한 애’로 단정 짓고 안쓰럽게 여기는 할머니가 등장하지요. 하지만 예나와 현아에게 수영이는 ‘도와줘야 할 대상’이 아니라 함께 웃고, 놀고, 고민을 나누는 ‘친구’일 뿐입니다. 두 아이가 수영이를 위해 나선 이유도 단순합니다. 친구가 마땅히 누려야 할 기회를 빼앗겼다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아이들 목소리는 라이브 방송을 타고 경기장을 넘어 사회로 퍼져 나갑니다. “같은 출발선에 서기 위해 누군가는 더 많은 벽을 넘어야 한다면, 그건 공정한 경기인가?”라는 아이들의 의문은 규정만을 내세우던 어른들의 세상을 정면으로 바라봅니다. 화면 너머로 응원을 보내는 시민들 모습은 이 문제가 수영이만의 불행이 아니라 우리가 함께 풀어야 할 숙제임을 일깨워 줍니다. 신배화 작가는 자칫 무거워질 수 있는 주제를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어 밝고 경쾌하게 풀어냈습니다. 아직은 판타지처럼 보이는 ‘희망’을 이야기에서 보여 주며, 성숙한 시민 의식이 우리 사회를 어떻게 바꾸는지 보여 주지요. 수영이는 보호받아야 할 대상이 아니라, 스스로 말하고 요구하며 나아가는 아이로 그려집니다. 화자인 예나의 능청스러운 말투는 이야기에 생기를 더하고요. 또한 불곰 작가의 그림은 물속을 가르는 수영이의 자유로움과 오미자 삼총사의 당당한 에너지를 생생하게 표현합니다. 세상이 바뀌는 속도는 아이들이 자라는 속도보다 느릴지 모르지만, 수영이와 친구들은 멈추지 않습니다. 이 ‘오미자 삼총사’의 용기 있는 외침이 더 공정한 내일을 만드는 발걸음이 되길 바랍니다. 교과 연계 도덕 3-1-6. 함께 가는 공정의 길 도덕 3-1-8. 더 나은 세상을 위한 탐구 도덕 4-1-3. 배려하는 우리 사회 5-1-2. 인권 존중과 정의로운 사회 도덕 5-1-6. 인권을 존중하며 함께 사는 우리
미국 대통령 오바마
한국과미국(올리브) / 손재수 글.그림 / 200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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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위인
손재수 글.그림
어린이를 위한 쉽고 재미있는 만화 평전. 혼혈이자 유색인종인 버락 오바마가 미국 사회의 편견과 차별을 딛고 대통령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시련을 성공의 발판으로 삼은 훌륭한 인물상을 제시하는 데에 초점을 맞추었다. 특히 미국인이면서 백인인 어머니와 케냐인이자 흑인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버락 오바마의 어린 시절에 많은 지면을 할애하고 있다. 오바나는 오로지 흑인이라는 이유만으로 부당하고 차별적인 대우를 받는 것이 고통스러웠지만, 오바마는 자신을 차별하는 사회를 비난하고 등지는 것이 아니라, 바꾸어 가려고 노력한다. 이 책을 통해 버락 오바마는 사회의 뿌리깊은 차별과 모순을 직접 경험하면서도, '우리는 변화할 수 있다'고 믿고 그 희망이 실현되도록 애쓰는 사람임을 알 수 있다. 어린이들이 이 책을 통해 버락 오바마에게서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희망과 의지를 느낄 수 있도록 이끌고자 했다.제1장. 후마-후마-누쿠-누쿠-아푸아 (하와이의 물고기 이름) 제2장. 롤로와 인도네시아 제3장. 어머니의 사랑 제4장. 아버지와의 첫 만남 제5장. 흑과백 제6장. 끝없는 방황 제7장. 꿈 제8장. 결심 제9장. 비상 제10장. 도전전세계를 감동시킨 최초 흑인 미국 대통령 오바마 쉽고 재미 있는 만화 평전 어린이들에게 현대 인물상을 제시하는 새로운 각도의 오바마 이야기 지금 아시아에서부터 유럽에 이르기까지, 세계 곳곳의 관심을 새 미국 대통령에게 집중되어 있습니다. 비단 어른들뿐이 아닙니다. 각종 언론 매체와 인터넷을 통해 이미 ‘오바마’라는 이름은 어린이들에게도 익숙할 것입니다. 하지만 그 이유를 설명해 주는 어른은 많지 않습니다.이 책은 ‘버락 오바마’라는 인물에 대해 어린이들이 보다 쉽게 알고 이해할 수 있도록, 그의 일대기를 쉽고 재미있는 만화로 꾸민 첫 번째 ‘만화 오바마 평전’입니다. 미국 대선을 즈음하여 ‘버락 오바마’에 대한 수많은 책들이 쏟아져 나왔지만, 이 책은 미국 대통령’에 초점을 맞춘 지금까지의 책들과는 달리 혼혈이자 유색인종인 버락 오바마가 미국 사회의 편견과 차별을 딛고 대통령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시련을 성공의 발판으로 삼은 훌륭한 인물상을 제시하는 데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우리는 왜 오바마를 읽어야 할까요? 유색인종으로서는 최초로 미국 대통령 자리에 오른 ‘버락 오바마’, 그는 어떤 사람일까요? 이 책은 미국인이면서 백인인 어머니와 케냐인이자 흑인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버락 오바마의 어린 시절에 많은 지면을 할애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만 할 때 버락 오바마는 백인 사회에서 살고 뛰어난 성적으로 백인들의 학교에 다니고 있는 자신이, 오로지 흑인이라는 이유만으로 부당하고 차별적인 대우를 받는 것이 정말 혼란스러웠습니다. 능력을 기르기 위해서는 스스로 노력하면 되지만, 자신이 흑인 이며 케냐에 뿌리를 둔 사람이라는 사실은 아무리 해도 바꾸거나 없앨 수 있는 것이 아니니까요. 그렇다면 다른 흑인들처럼 사회의 이런 모순과 타협해서 살아가야 할까요? 어쩌면 오바마에게는 그편이 더욱 쉬운 길이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는 오랜 방황과 고민 끝에, 흑인뿐 아니라 모든 유색 인종과 가난한 사람 등 소외되고 차별받는 이들을 가족이라 생각하고, 그들을 지키고 보호하는 데에 자신의 힘을 쓰기로 합니다. 오바마는 자신을 차별하는 사회를 비난하고 등지는 것이 아니라, 바꾸어 가려고 노력합니다. 소외 계층의 인권을 보호하는 변호사 활동뿐 아니라 입법 활동을 하는 중에도 미국의 고질적인 인종 차별과 계급 차별 등을 고치기 위해 노력하지요. 그것이 바로 그가 가진 ‘희망’의 힘입니다. 그리고 그의 ‘희망’ 은 위기에 처한 모든 미국인의 마음을 움직였습니다. 버락 오바마는 사회의 뿌리깊은 차별과 모순을 직접 경험하면서도, ‘우리는 변화할 수 있다’고 믿고 그 희망이 실현되도록 애쓰는 사람입니다. 그 믿음과 희망이 바로, 그가 고된 시련을 극복하고 미국 대통령 자리에 오를 수 있었던 원동력입니다.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은 새 시대의 인물, 버락 오바마에게서 무엇이든 ‘할 수 있다’ 는 희망의 힘과 실천해 내는 의지를 배울 것입니다. 그래서 새 시대의 진정한 주인공이 될 자신만의 미래를 열어 가리라고 기대합니다. 버락 오바마 1961년 케냐 출신 흑인 아버지와 미국 출신 백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부모의 이혼과 재혼 등으로 인도네시아와 하와이에서 다문화가정과 하층 계급, 흑인 사회를 직접 경험하며 어린 시절을 보냈다. 이후 로스앤젤레스 옥시덴탈대학교, 교육을 받으며, 자신의 정체성과 미래를 고민하고 올바른 방향을 결정짓는다. 1983년부터 시카고 빈민가에서 공동체 조직가로 활동했으며, 1992년부터는 인권 변호사로 활약했다. 그 뒤 8년 동안 일리노이 주 상원의원으로서 주로 가난하고 차별받는 이들을 위해 일했다. 인종이나 종교, 빈부의 격차 없는 세상에 대한 그의 희망은 많은 이들을 감동시켰다. 마침내 버락 오바마는 2007년 2월 미국 최초의 흑인 대선 후보가 되었으며, 2008년 11월 미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이 되었다. 이 책의 내용 제1장. 후마-후마-누쿠-누쿠-아푸아 (하와이의 물고기 이름) 아버지는 당연히 한 집에서 함께 사는 사람이라는 사실을 알기에 나는너무 어렸다. 이것은 인종 차별이 무엇인지를 알기에는 내가 너무 어렸던 것과 같은 문제였다. 제2장. 롤로와 인도네시아 인도네시아의 말과 풍습, 그리고 온갖 전설을 배우는 데는 채 여섯 달도 걸리지 않았다. 나는 수두와 홍역을 이겨 냈고, 학교 선생님에게 맞는 회초리의 아픔도 이겨냈다. 농부와 하인과 가난한 집 아이들이 내 가장 친한 친구들이 되었다. 제3장. 어머니의 사랑 어머니는 내게 말하곤 했다. “네가 올바른 사회인으로 성장하고 싶다면 소중하게 여기고 지켜야 할 덕목들이 있다. 정직해라, 정정당당해라, 솔직하게 말해라, 스스로 판단해라.” 제4장. 아버지와의 첫 만남 마치 마틴 루터 킹 목사가 아직 총에 맞지 않고, 케네디가 여전히 미국 대통령인 것 같았다. 전쟁과 폭동, 그리고 굶주림은 잠시 나타났다가 사라지고 말 것 같았다. 두려울 게 아무것도 없었다. 아버지가 발휘한 힘은 나를 사로잡았다. 제5장. 흑과백 “이 세상에는 흑인이 있고 깜둥이가 있는데, 저 녀석들은 깜둥이야.” 나는 내가 누구인지, 어디에 속하는지 알지 못했다. 다만 위험해지고 싶지 않았고, 두려워서 안전한 장소로 재빨리 몸을 피하곤 했다. 그게 내 모습이었다. 나는 흑과 백의 세상에서 줄을 타는 법을 익혀야 했다. 제6장. 끝없는 방황 정체성에 혼랑을 느낀 나는 알콜 중독과 마약 중독자의 길로 빠져들었다. 나는 세상 사람들에게, 내가 얼마나 형편없는 흑인 녀석인지 증명하려고 애썼다. 제7장. 꿈 더 이상 술과 마약에 취하는 일은 없었다. 나는 날마다 5킬로미터를 걸었고, 일요일에는 단식을 했다. 몇 년 만에 공부를 시작했고 일기와 시도 썼다. 나는 주변에 널린 유혹을 뿌리치고, 내 약한 의지를 강하게 밀어붙일 준비를 마쳤다.“나 자신을 뭔가 쓸모 있는 인간으로 만들고 싶다.” 제8장. 결심 나는 오랫동안 아버지의 무덤 앞에 앉아 울었다. 얼마나 울었는지 눈물마저 말라 버리고 나서야, 정적이 감싸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마침내 가족을 구분하는 동그라미가 완전히 닫히는 걸 느꼈다. 내가 누구이고, 또 내가 누구를 돌보고 보살펴야 하는지는 지성이나 의무의 문제가 아님을 깨달았다. 제9장. 비상 나의 영원한 동반자 미셸과 사랑스런 두 딸 말리아, 샤샤 제10장. 도전 여러분, 나는 르브론(LeBron)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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