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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학교
그린애플 / 오서하 (지은이), 국민지 (그림) / 2023.06.29
13,000원 ⟶ 11,700원(10% off)

그린애플명작,문학오서하 (지은이), 국민지 (그림)
주인공 연우가 고양이, 쇠박새와 힘을 합쳐 4차원 쓰레기장 무저갱에서 탈출하기 위해 모험을 펼치는 이야기다. 이 책은 초등 3학년부터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동화인 동시에 현재 인류가 직면한 두 가지 문제에 묵직한 질문을 던진다. ‘무엇이 쓰레기인가?’, ‘최첨단 기술 속에서 인간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열두 살 연우는 물질과 편의만 좇는 어른들에게 일침을 가하고, 스스로 질문의 답을 찾아낸다. 용감한 연우의 모습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은 스스로 생각하는 힘의 중요성을 깨닫고, 쓰레기 문제는 물론 생명을 경시하는 세태를 비판적으로 고민하게 될 것이다. 더불어 SF 요소를 곁들인 근미래 배경에 더해진 흥미진진한 사건과 매력적인 삽화는 독자들에게 읽기의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1. 4차원 쓰레기장 2. 목소리 3. 1학년 2반 4. 블랙 5. 먼지 덩어리 6. 새로운 우정 7. 둥지 속 키위 8. 아빠의 보물 9. 블랙의 오해 10. 구조 로봇 트롤 11. 사랑 고백 12. 주파수학교와 함께 4차원 쓰레기장으로 빨려 들어간 연우, 24시간 안에 무사히 지구로 돌아올 수 있을까? 《사라진 학교》는 주인공 연우가 고양이, 쇠박새와 힘을 합쳐 4차원 쓰레기장 무저갱에서 탈출하기 위해 모험을 펼치는 이야기다. 이 책은 초등 3학년부터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동화인 동시에 현재 인류가 직면한 두 가지 문제에 묵직한 질문을 던진다. ‘무엇이 쓰레기인가?’, ‘최첨단 기술 속에서 인간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열두 살 연우는 물질과 편의만 좇는 어른들에게 일침을 가하고, 스스로 질문의 답을 찾아낸다. 용감한 연우의 모습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은 스스로 생각하는 힘의 중요성을 깨닫고, 쓰레기 문제는 물론 생명을 경시하는 세태를 비판적으로 고민하게 될 것이다. 더불어 SF 요소를 곁들인 근미래 배경에 더해진 흥미진진한 사건과 매력적인 삽화는 독자들에게 읽기의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 “쓰레기와 쓰레기 아닌 것을 구별도 못 하다니!” 함부로 쓰고 버리는 사람들을 꼬집는 책 쓰레기 문제는 현대 사회가 해결해야 할 가장 큰 골칫거리 중 하나다. 일회용품처럼 쉽게 쓰고 버리는 것이 수없이 많고, 날마다 신상품이 출시되어 멀쩡한 물건도 오래되었다는 이유로 버려지기 일쑤다. 그러다 보니 날마다 쌓이는 쓰레기 때문에 ‘쓰레기 대란’이 일어나곤 하는데, 이를 완전히 해결할 방법은 없다. 쓰레기 소각장이나 매립지를 정하는 과정에서 주민 간에 갈등이 생기고, 약소국에 쓰레기를 몰래 떠넘기다가 들통나 전 세계 사람들의 질책을 받기도 한다. 근미래가 배경인 《사라진 학교》에는 놀라운 쓰레기장이 나온다. 첨단 기술 회사 ‘컴퍼스’는 지구 쓰레기를 버릴 목적으로 4차원 공간 ‘무저갱’을 만들어 냈고, 사람들은 무저갱이 쓰레기 문제를 해결할 거라며 환호한다. “마구 쓰고 버려도 쓰레기 걱정 없는 세상! 컴퍼스의 놀라운 최첨단 기술이 여러분의 꿈을 이루어 드립니다.” _12쪽 컴퍼스의 최고남 회장은 4차원 쓰레기장을 만든 기념으로 축제를 열어, 오래되고 낡은 학교를 무저갱으로 보낸다. 하지만 4차원 쓰레기장 무저갱에 버려진 것은 단순히 ‘낡은 건물’이 아니었다. 학교에 사는 동식물들과 학교에 깃든 소중한 추억까지 4차원 쓰레기장으로 이동한 것이다. “말도 안 돼! 우린 모두 쓰레기가 아니야! 학교도 느티나무도……. 그런데 어째서 이렇게 쓰레기장에 버려두냐는 말이야.”_107쪽 주인공 연우는 4차원 쓰레기장에서 가장 근본적인 질문을 던진다. ‘무엇이 쓰레기인가?’ 쓰레기 문제가 숙제로 남아 있는 현실에서, 이 책은 어린이 독자들에게 ‘버려져서는 안 되는 소중한 가치’를 분별하는 힘을 길러 줄 것이다. ■ 최첨단 기술이 모든 걸 해결하는 세상, 생명만 할 수 있는 일을 고민해야 할 때 알아서 척척 검색해 줄 뿐만 아니라 글과 그림까지 창작해 주는 인공 지능 기술이 등장해 화제다. 인공 지능 기술과 로봇이 인간에게 필요한 모든 걸 해결해 주는 시대가 곧 온다고 예측하는 사람도 많다. 그렇다면 인간들은, 생명을 가진 존재들은 무엇을 해야 할까? 주인공 연우는 사는 ‘새로시’라는 아이들은 학교에 다니지 않는다. 인공 지능 기기와 로봇이 필요한 모든 것을 알려 주니 굳이 모여서 배울 필요가 없다며 학교를 폐지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연우는 무저갱을 탈출하기 위해 애쓰는 과정에서 검은 고양이를 만나 ‘생각하는 능력’은 최첨단 기술로 얻을 수 없다는 걸 깨닫는다. 4차원 쓰레기장 무저갱에는 연우뿐 아니라 고양이 두 마리, 쇠박새, 느티나무 등 생명체가 있다. 하지만 최고남 회장이 보낸 구조 로봇은 1인용이다. 24시간 안에 무저갱을 탈출하지 못하면 생명을 잃는데도, 최고남 회장은 연우에게 ‘AI 고양이 로봇’을 주고 낡은 학교 대신 ‘최첨단 학교’를 지어 주겠다며 혼자 구조 로봇을 타고 돌아오라고 설득한다. “최첨단 학교가 아이들과 아빠의 추억이 있는 학교보다 나아요? 최고급 로봇 고양이가 블랙이나 키위처럼 서로 사랑할 수 있다는 말이에요?” _123쪽 연우는 모두 다 같이 무저갱을 탈출하기 위해 용기 있는 선택을 한다. 그리고 고양이 블랙과 키위, 쇠박새와 서로를 아끼며 마음을 모아, 마침내 무저갱을 탈출할 방법을 찾아낸다. 최첨단 기술로도 어쩌지 못하는 상황에서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발휘해 문제를 해결한 것이다. 연우의 이야기를 통해 독자들은 물질적으로 가치 없는 것은 모두 쓰레기 취급하고, 생명이 버려지든 말든 상관하지 않는 물질 만능주의와 생명 경시 세태를 비판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다. 또한 반려묘 키위와 길고양이 블랙의 사랑, 쇠박새와 고양이 블랙과의 우정을 통해 작은 생명들이 서로의 ‘다름’을 받아들이는 모습을 보며 감동하게 될 것이다.
노아 웹스터
리빙북 / 헬렌 B. 히긴스 (지은이), 그레이 머로 (그림), 리빙북 편집부 (옮긴이) / 2020.12.20
10,000

리빙북인물,위인헬렌 B. 히긴스 (지은이), 그레이 머로 (그림), 리빙북 편집부 (옮긴이)
위인들의 어린시절 시리즈. 대부분의 위인전이 ‘위인이 되고 난 다음’의 업적과 성취에 촛점을 맞춰 쓰여진 반면, 이 책은 이름 그대로 위인들의 어린시절을 자세히 다루고 있다. 그들이 어릴 때는 아무도 그들이 커서 그런 위대한 성취를 하리라고 예측할 수 없었다. 그들은 겉으로 보기에 평범한 아이들이었다. 이와 같이 위인들도 한 때는 '우리와 다름 없는 어린아이였다.'는 사실에 어린 독자들은 친근감을 느끼게 된다. 철저한 역사적 사실 고증을 바탕으로 실제 일어난 사건들을 재미나는 이야기 식으로 엮었기 때문에, 책을 싫어했던 아이라도 쉽게 이야기 속에 빠져들게 한다. 덤으로 책 속의 흑백삽화는 독자의 마음에 상상력의 한계를 무한히 넓혀준다. 아이들 뿐 아니라, 건전한 윤리와 전통적 가치관을 추구하는 부모와 교사들이 마음놓고 아이들에게 읽혀줄 수 있는 양서이다. 특히 올바른 자녀교육의 지침을 찾고 있는 부모들에게 위인들의 부모가 자녀들을 어떻게 키웠는지 구체적이고도 흔치 않은 예화를 풍성하게 제공해 준다.언덕 위의 빨간집 마을 학교 눈보라 속에서 애국자와 토리당 새 친구 애국심의 불길 비버 놀이 비누 만들기 첫 번째 수업 깜빡 잊어버리는 바람에 노아의 계획 은밀한 심부름 메이플시럽 캠프 도깨비 보스턴 방문 시끌벅적 대난리 새로온 목사님 스노우슈즈와 라틴어 공부 예일 대학 전쟁이 터졌다 새로운 철자법 책 결혼 50주년 기념 여러분 기억하나요? 노아 웹스터가 살던 시절시골 농장에서 날마다 소에게 먹이를 주고 불피울 장작을 나르는 아이 노아 웹스터는 다른 아이들과 다른 한가지 독특한 점이 있었다. 또래 남자아이들이 공놀이, 썰매타기를 하며 놀 때, 노아는 낱말을 수집하고 낱말로 게임을 만들며 놀았다. 새로운 낱말을 들으면 신이 나서 공책에 받아 적었다. 낱말이 길고 복잡할수록 더 호기심이 났다. 새 낱말을 배우는 건 노아한테 공부가 아니라 놀이였다. 어른이 된 노아는 아이들이 모국어를 더 재미있게 배울 수 있게 하려고 새 철자법 책을 썼다. 그 책은 아주아주 오랫 동안 미국 전지역에서 교과서로 사용되었다. 노아는 낱말만 좋아한 게 아니라, 자기 나라와 민족을 몹시 사랑했다. 당시 미국사람들은 영국에서 만든 사전에 의존했다. 그러나 지리적으로 멀리 떨어진 미국에는 낱말뜻이 변하기도 하고, 영국 영어에 없는 새 낱말이 많이 생겨났다. 그래서 노아는 미국사람들을 위한 사전을 만들고 싶었다. 그는 미국 전지역을 다니며 각 지역의 독특한 낱말을 모으고, 유럽에 가서 각국의 사전을 연구했다. 28년에 걸친 집념과 노력으로 태어난 방대한 노아 웹스터 사전은 그 이후 200년이 지난 지금까지 영어사전의 대명사가 되었다. 올바른 언어교육에 일생을 헌신한 교육자, 나라와 민족을 사랑한 애국자 노아 웹스터는 어릴 때 어떻게 자랐을까? “지식을 배우는 것보다 더 열심히 올바른 마음을 훈련해야 한다.” “아이들을 올바로 교육하는 것은 그 무엇보다 더 중요하다. 갖가지 처벌로 사회 질서를 바로 잡으려는 것보다 아이가 처음부터 올바로 행할 수 있게 가르치는 편이 훨씬 더 쉽다.” “성경은 인류에게 가장 중요한 도덕기준이며 인간의 악을 개선하는 최선의 도구이자 인간 탐욕을 다스리는 최고의 책이다.” (노아 웹스터) “될성 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다르다”는 우리 옛말이 있다. 역사에 위대한 공헌을 남긴 위인들은 어릴 때 어떻게 남달랐으며, 어떤 성장과정을 거쳤을까? 대부분의 위인전이 ‘위인이 되고 난 다음’의 업적과 성취에 촛점을 맞춰 쓰여진 반면, 리빙북의 어린시절 시리즈는 이름 그대로 위인들의 어린시절을 자세히 다루고 있다. 그들이 어릴 때는 아무도 그들이 커서 그런 위대한 성취를 하리라고 예측할 수 없었다. 그들은 겉으로 보기에 평범한 아이들이었다. 이와 같이 위인들도 한 때는 “ 우리와 다름 없는 어린아이였다. ” 는 사실에 어린 독자들은 친근감을 느끼게 된다. 날마다 집 안팎에서 열심히 일하며, 친구들과 뛰어놀기 좋아하고, 종종 잘못을 저질러 부모님께 야단 맞는 아이들. 하지만 그들은 부모님께 순종하고, 거짓말하면 안된다는 걸 배우며, 성실과 책임감을 훈련받았다. 그결과 가난하고 불리한 환경에서도 꿈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며, 자신과 남을 위해 더 나은 삶을 추구했던 아이들이 어른이 되어 예상치 않은 업적을 이루게 된다. 이런 어린 위인들의 생각과 행동은 정신과 인격이 형성되는 성장기 아이들의 마음속에 쉽게 잊혀지지 않는 본보기로 남을 것이다. 철저한 역사적 사실 고증을 바탕으로 실제 일어난 사건들을 재미나는 이야기 식으로 엮었기 때문에, 책을 싫어했던 아이라도 쉽게 이야기 속에 빠져들게 한다. 덤으로 책 속의 흑백삽화는 독자의 마음에 상상력의 한계를 무한히 넓혀준다. 아이들 뿐 아니라, 건전한 윤리와 전통적 가치관을 추구하는 부모와 교사들이 마음놓고 아이들에게 읽혀줄 수 있는 양서이다. 특히 올바른 자녀교육의 지침을 찾고 있는 부모들에게 위인들의 부모가 자녀들을 어떻게 키웠는지 구체적이고도 흔치 않은 예화를 풍성하게 제공해 준다.정오가 되자 어떤 아이가 노아의 도시락을 집어다가 먹어버렸다. 어떤 아이들은 그에게 눈덩이를 던졌다. 다른 소년들은 그를 눈더미 속에 쳐박았다. 그들은 모두 노아 때문에 학교를 늦게 파하게 되어 화가 난 것이었다.“우리 아빠가 너희 아빠에게서 빌려온 농부의 연감(농부들에게 유익한 정보가 담긴 책으로 매년 새로 발행한다.)다 읽으셨다고 했어.” 학교에서 나가면서 스티브 코너가 그에게 말했다.“그럼 지금 연감 가지러 갈게. 우리 아빠는 항상 연감이 나오자마자 제일 먼저 그걸 사시거든.”농부의 연감에는 온갖 종류의 흥미로운 정보가 다 들어있다. 노아는 자기가 제일 좋아하는 낱말을 오래된 연감에서 발견하곤 했다.“어디 가는 거야?” 형 아브람이 소리쳤다.“금방 뒤 따라갈게.” 노아가 말했다.그는 스티브와 함께 등 뒤로 바람을 받으며 코너 씨 집으로 갔다. 갈 때까지는 괜찮았다. 하지만 반 시간 후 집으로 돌아갈 때는 바람이 거세게 불고 눈이 오고 점점 어두워지기 시작했다. 자기가 애지중지하는 연감은 주머니 속에 있었다. 그는 손을 넣어 만져보았다. 스티브 집에 가서 그것을 가져오기를 참 잘했다.이제 바람은 점점 더 세게 휘몰아쳤다. 노아가 목도리를 입까지 끌어올리자 이제 숨쉬기가 더 쉬워졌다. 학교를 지나가면서 그는 썰매 자국을 찾아보았다. 아무 자국도 없었다. 노아는 크게 고함을 쳤다. 아무 대답도 없었다.“분명 이 근처에 있을 텐데.” 노아는 즐거운 생각을 하려고 했다. 그리고 눈을 가늘게 뜨고 앞을 보았다.“곧 소나무 세 그루를 지나고, 그다음에 방앗간을 지나고, 그러면 시내가 나오고, 그러면….” 그러다가 미끄러져 길가의 눈더미 속으로 푹 쓰러졌다. 그는 다시 기어나와서 두 발로 일어섰다.그는 앞을 보고, 양옆을 보고, 뒤를 보았다. 갑자기 등줄기가 오싹해졌다.“내가 어느 방향으로 가고 있지? 난 길을 잃었어!” 그 순간 작년 봄 눈이 녹고 난 뒤 죽은 남자의 시체가 발견된 사건이 떠올랐다.“아마도 그 사람은 잠이 들었던 거야.” 아버지가 그렇게 말을 했었다. “눈보라를 만나면 절대 잠이 들어서는 안 된다. 계속 고함을 쳐야 해. 누군가 근처에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니까. 그렇지 않다고 해도 계속 고함을 쳐야 한다. 깨어 있어야 해!”“아빠! 아브람! 아브람! 아빠! 저 여기 있어요!” 노아가 고함을 쳤다. 그리고 귀를 기울였다. 아무 대답이 없었다.“내가 아는 집이 보였으면 좋겠는데……. 놀란스 씨 집 같은 것 말이야……. 하지만 보이는 거라곤 눈밖에 없구나. 하지만 이제는 좀 덜 춥네.” 그가 하품을 했다. 그러자 잠이 들까 봐 겁이 덜컥 났다.“아빠! 아브람! 대답해 주세요! 저 여기 있어요!” 노아가 눈을 가늘게 뜨고 내가 봤다. 멀지 않은 곳에 희미한 불빛이 보였다. “아빠!” 그가 소리를 질렀다.“우리가 간다, 노아. 계속 소리를 질러. 우리가 가까이 있어. 가만히 제자리 서서 소리를 질러라!”몇 분 후 아버지와 아브람이 눈밭을 헤치며 등불을 흔들며 오고 있었다. 아버지는 노아를 들어서 안고 갔다. 얼마 후 그는 담요에 둘둘 말려 훨훨 타는 불 가에 앉아 있었다.네 살난 찰리가 그의 팔에 매달렸다. “형은 길을 잃었어. 내가 창문으로 보고 있었는데, 형이 안 왔어.” 그가 말했다.“이 따뜻한 사과 주스 마셔.” 머시가 말했다. “왜 스티브를 따라갔어?” 러샤가 물었다. “아빠의 연감 가지러.” 노아가 말했다. “내가 눈더미에 빠졌을 때, 연감이 눈 속에 빠지지 않았어? 주머니에 있었는데.”“여기 있어. 하지만 흠뻑 젖었어.” 러샤가 말했다. “그게 마를까요, 아빠?”“노아, 고맙다.” 아버지가 말했다. “그래. 다시 마를 거다, 러샤.”“정말 큰일 날 뻔했어.” 러샤가 어린 동생을 꼭 안으며 말했다.“다행히 아무 일도 없었구나.” 어머니가 말했다. “모험을 한 거지. 나중에 손주들에게 들려주렴.”행복한 저녁이었다. 그들은 수수께끼 내기를 했다. 그리고 아버지가 성경을 읽어주었다. 그는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노아를 보호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그리고 어머니는 노아가 잠자리에 들 때 발밑에 따뜻한 벽돌을 놓아주었다. “계속해서 눈이 오네. 어쩌면 내일 학교에 안 가도 되겠어.” 아브람이 좋아하며 말했다.노아는 아무 대답도 없었다. 잠이 들었던 것이다.
우등생 해법 과학 5-2 (2024년)
천재교육 /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엮은이) /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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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학습참고서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엮은이)
초등수학 개념사전 2 : 도형
뭉치 / 조수윤 (지은이), 윤길준 (그림) /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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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치수학동화조수윤 (지은이), 윤길준 (그림)
기하학의 기틀을 세운 유클리드가 선생님으로 등장해 점·선·면의 기초부터 평면·입체도형까지 도형 개념을 차근차근 정리한다. 도형 개념이 일상에서 왜 필요한지 보여주는 도입 만화와 쉬운 설명, 퀴즈를 따라가며 초등수학의 핵심 용어와 원리를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구성했다. 암기가 아닌 이해를 중심에 두고, 도형을 ‘외우는 대상’이 아니라 ‘이해하는 개념’으로 안내한다. 점·선·면의 정의, 각과 다각형, 합동과 대칭, 전개도와 겉넓이·부피까지 초등 도형의 전 과정을 담았다. 현직 초등학교 교사이자 수학교육 박사인 조수윤 저자가 문장제 해결의 바탕이 되는 개념 독해력과 스스로 설명하는 힘을 기르는 데 초점을 맞췄다. 도입 만화, 개념 설명, 응용 코너, 퀴즈로 이어지는 구성은 자기주도 학습 습관과 도형에 대한 자신감을 함께 키운다.작가의 말 도형 01 평면도형과 입체도형 02 선분과 직선 03 수직과 평행 04 각 05 삼각형 06 예각· 둔각 · 직각삼각형 07 이등변삼각형과 정삼각형 08 사각형 09 사다리꼴 10 평행사변형 11 직사각형 12 마름모 13 정사각형 14 다각형 15 정다각형 16 원 17 합동 18 합동인 삼각형 19 선대칭 도형 20 점대칭 도형 21 도형의 이동 22 직육면체와 정육면체 23 정다면체 24 겨냥도 25 전개도 26 각기둥 27 각뿔 28 원기둥 29 원뿔 30 구 31 회전체 32 회전체의 단면 33 쌓기나무위대한 수학자들과 함께하는 수학 개념 여행! 『개념 잡고 퀴즈로 실력 쌓는 초등수학 개념사전2 도형』은 기하학의 기틀을 세운 논리학의 거장 유클리드가 선생님으로 등장하여 점·선·면의 기초부터 복잡한 도형까지 엉킨 실타래를 풀듯 차근차근 정리해 주는 <초등수학 개념사전 시리즈> 두 번째 권입니다. 도형 개념이 일상생활에 왜 필요한지 보여주는 도입 만화, 쉽고 재미있게 개념과 원리를 익힐 수 있는 본문, 학습한 내용을 흥미롭게 확인할 수 있는 퀴즈를 따라가다 보면, 초등수학 정복에 필요한 용어와 개념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초등수학 개념사전 시리즈 2 개념 잡고 퀴즈로 실력 쌓는 초등수학 개념사전2 도형 『개념 잡고 퀴즈로 실력 쌓는 초등수학 개념사전2 도형』은 초등수학 개념사전 시리즈 두 번째 권으로 점·선·면의 정의부터 시작해 우리가 배우는 도형의 모든 기초를 정리한 ‘기하학의 아버지’ 유클리드가 선생님으로 등장하여 도형에 관련된 개념과 원리를 제시해 주는 책입니다. “삼각형도 모르고 피타고라스의 정리를 안다고?” 초등수학, ‘용어’와 ‘개념’ 이해가 실력의 전부입니다! 현직 초등학교 교사이자 수학교육 박사인 조수윤 선생님이 위대한 수학자와 함께 초등수학의 뼈대를 잡고 실력을 키워 줍니다! 1. 수학 과목은 암기가 아닌 ‘원리 이해’가 응용력과 실력을 결정합니다. 초등수학 용어는 수학적 약속입니다. ‘선분과 직선’, ‘예각·직각·둔각’, ‘합동과 대칭’ 같은 용어의 뜻을 정확히 모른 채 공식만 외우면, 문제가 조금만 변형되어도 아이들은 손을 대지 못합니다. 이 책은 수학 교과서에 나오는 도형과 관련된 용어와 개념, 원리를 알기 쉽게 풀어내어 공식을 외우지 않아도 문제가 저절로 이해되고 풀리는 마법을 선사합니다! 2. 문장제 문제 해결의 열쇠는 ‘개념 독해력’에 있습니다. 최근 수학 교육의 트렌드인 문장제 문제는 문제 속에 숨겨진 수학적 개념을 찾아내어 식을 세우는 능력을 요구합니다. <초등수학 개념사전2>을 통해 다져진 탄탄한 개념 이해는 긴 지문을 읽고도 필요한 정보를 즉각 뽑아내는 ‘수학 독해력’으로 이어져 수학 만점을 향한 지름길로 이끌 것입니다! 3. 수학 자신감은 ‘정확한 근거’에서 나옵니다. 답이 왜 맞았는지, 틀렸다면 어느 개념에서 오류가 났는지 스스로 설명할 수 있을 때 수학 과목에 대한 자신감이 형성됩니다. 도형에 대한 핵심 개념을 사전식으로 정리한 이 책은 아이들이 모르는 부분이 생길 때마다 스스로 찾아보고 보완하게 함으로써 자기주도적 학습 습관과 탄탄한 실력을 동시에 잡아 줍니다! 도입 만화를 통해 ‘ ‘일상에서 수학 읽기!’ 기하학의 대가 유클리드가 등장하여 설명하는 쉬운 ‘개념 읽기!’ 학습 내용을 적용하고 실력 쌓는 ‘재미 쏠쏠 퀴즈’ 문제 풀이! 유클리드는 “배움에는 왕도가 없다.”는 유명한 말을 남겼습니다. 도형은 우리 주변 세상을 관찰하고 분석하는 도구로, 점·선·면의 기본 요소부터 평면과 입체의 성질을 이해하는 과정에서 논리적 추론 능력을 키워줍니다. 초등 시기에 도형의 성질을 직관적으로 이해하지 못하면, 학년이 올라갈수록 복잡해지는 전개도, 겉넓이, 부피 계산 등 기하학 전체가 거대한 장벽이 되어 수학을 포기하게 만드는 원인이 됩니다. 『개념 잡고 퀴즈로 실력 쌓는 초등수학 개념사전2 도형』은 점·선·면의 기본 요소부터 평면도형과 입체도형 성질, 합동과 대칭,그리고 아이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입체도형의 전개도와 겉넓이, 부피까지 시각적으로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습니다. 차근차근 내용을 따라가다 보면 아이들은 유클리드처럼 단순히 모양을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왜 이 도형은 이런 성질을 가질까?’를 고민하며 공식을 외우지 않아도 정답의 근거를 찾아내는 탄탄한 논리력을 갖게 됩니다. 각 장의 <도입 만화> 코너에서는 우리 아이들의 일상생활에서 도형의 개념을 이해하거나 활용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이나 꼭 필요한 수학적 질문을 제시합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를 보면서 수학의 개념에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본문 <개념쑥쑥>에서는 유클리드 선생님이 쉬운 예시를 통해 도형에 대한 용어와 개념, 수학적 원리를 설명해 줍니다. 선분과 직선, 평면도형과 입체도형, 각도, 다각형, 합동과 대칭 등의 개념을 익혀 초등수학의 기초를 튼튼하게 다질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리고 <개념 한 걸음 더>에서 개념을 응용한 사례들을 보여주며 심화 학습을 할 수 있도록 하고, <개념짱의 만점 비법>에서는 흔히 시험에서 착각하거나 실수할 수 있는 부분들을 짚어 줍니다. 각 장의 마지막 <재미쏠쏠 퀴즈>에서는 주요 학습 내용을 퍼즐, 규칙찾기, 도형 개수 세기 등 재미있고 다양한 퀴즈 문제를 풀면서 실력을 키우고 창의력을 다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는 자기주도 학습 시스템으로, 아이 스스로 개념을 이해한 뒤 재미있는 퀴즈 문제를 풀며 자신의 실력을 직접 체크할 수 있어 학습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또 수학은 지루하고 재미없는 과목이라는 편견을 가진 아이들도 공부에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다람쥐 귀똥 씨와 한 밤 두 밤 세 밤
우주나무 / 전자윤 (지은이), 정지윤 (그림) / 2021.11.08
12,000원 ⟶ 10,800원(10% off)

우주나무명작,문학전자윤 (지은이), 정지윤 (그림)
우주나무 동화 5권. 밤밤밤나무 지킴이 다람쥐 귀똥 씨는 하룻밤 타임머신인 ‘세 밤’을 배달한다. 한 밤은 과거를, 두 밤은 꿈속을, 세 밤은 미래를 갔다 올 수 있는 밤밤밤나무의 열매다. 귀똥 씨는 마법의 세 밤과 함께 위로와 치유, 희망과 행복에 관한 이야기를 독자들에게 배달한다. 독특한 설정과 사랑스러운 캐릭터가 전하는 사연은 아름답고 가슴 뭉클하다. 밤하늘처럼 신비롭고 감동적인 작품이다.1. 밤말은 다람쥐가 듣는 밤 -6 2. 밤밤밤나무의 밤 -14 3. 한 밤은 꿀밤 ?20 4. 무지개를 건너는 밤 -28 5. 두 밤은 까치밤 -48 6. 꿈을 꾸는 밤 -58 7. 세 밤은 딱밤 -76 8. 짧은 밤 86 9. 밤밤밤나무 숲에서 -94두고두고 읽고 오래오래 간직하고 싶은 어린이문학. 우주나무 동화에는 봄날의 햇살 같은 생명력과 삶의 비밀 지도, 감수성의 밭을 일구는 문학의 품격이 있습니다. 캥거루처럼 변해버린 다람쥐 귀똥 씨를 아십니까? 밤밤밤나무 지킴이면서 하룻밤 타임머신인 ‘세 밤’ 배달부랍니다. 다정다감한 다람쥐 귀똥 씨가 밤과 함께 전하는 위로와 치유, 희망과 행복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보세요. 우주나무 동화 5권. 밤밤밤나무 지킴이 다람쥐 귀똥 씨는 하룻밤 타임머신인 ‘세 밤’을 배달한다. 한 밤은 과거를, 두 밤은 꿈속을, 세 밤은 미래를 갔다 올 수 있는 밤밤밤나무의 열매다. 귀똥 씨는 마법의 세 밤과 함께 위로와 치유, 희망과 행복에 관한 이야기를 독자들에게 배달한다. 독특한 설정과 사랑스러운 캐릭터가 전하는 사연은 아름답고 가슴 뭉클하다. 밤하늘처럼 신비롭고 감동적인 작품이다. 남의 이야기를 잘 듣고 다정다감한 다람쥐 귀똥 씨, 마법의 밤에 잘못 맞아 캥거루처럼 커진 밤밤밤나무 지킴이가 위로와 치유, 희망과 행복을 배달한다. 가슴 뭉클하고 밤하늘처럼 신비로운 이야기를 들어 보자. 밤밤밤나무 지킴이 다람쥐 귀똥 씨가 배달하는 마법의 세 밤 이야기 듣기를 좋아하는 다람쥐 귀똥 씨는 별의 이야기를 들어 주다가 밤밤밤나무 지킴이가 된다. 밤밤밤나무는 병아리별이 숲에 떨어져 자란 나무인데, 마법의 ‘세 밤’이 열린다. 밤 크기가 제일 큰 ‘한 밤’은 과거의 하룻밤으로 갈 수 있다. 한 밤을 사용하면 누구든 그날은 꿀잠을 잔다고 해서 ‘꿀밤’으로 부르기도 한다. 밤 크기가 중간인 ‘두 밤’은 꿈속의 하룻밤으로 갈 수 있다. 두 밤은 누군가를 위해 남겨 놓는 밤이라서 ‘까치밤’이라 부르기도 한다. 밤 크기가 제일 작은 ‘세 밤’은 미래의 하룻밤으로 갈 수 있다. 세 밤을 사용하면 머릿속 어지러운 생각들이 딱 맞춰진다고 해서 ‘딱밤’으로 부르기도 한다. 각기 이름은 다르지만, 모두 하룻밤에 속하는 시간이라면 어디든지 갈 수 있는 하룻밤 타임머신이다. 다람쥐 귀똥 씨는 이 ‘세 밤’을 꼭 필요한 이들에게 배달한다. 밤을 받은 이들은 밤의 마법을 이용해 자신이 가고 싶은 순간으로 여행을 다녀온다. 그렇다면 다람쥐 귀똥 씨한테 밤을 받은 이들에겐 어떤 사연이 있을까? 밤이라는 내면에 스미는 위로와 치유, 희망과 행복 이 작품의 주요 모티브인 밤은 낮과 대칭되는 시간대인 밤이기도 하고, 밤나무의 밤이기도 하다. 왜 밤일까? 낮이 활동의 시간이라면 밤은 휴식과 성찰을 하는 내면의 시간이다. 이 작품은 그 내면에 칡덩굴처럼 얽힌 것들을 풀어내는 이야기이다. 알밤처럼 껍질을 벗고 나온 단단한 알맹이를 드러내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어떤 이에겐 되돌아가 바로잡고 싶은 후회막심한 순간이 있고, 누군가는 어떻게든 맺힌 것을 풀고 미처 하지 못한 이야기를 전하고 싶을 것이며, 또 다른 이는 자신도 모르게 헝클어진 마음을 바로잡고 싶기도 할 테다. 사연은 저마다 다르지만, 모두 간절히 바라는 밤의 시간이 있을 것이다. 다람쥐 귀똥 씨가 배달하는 한 밤 두 밤 세 밤은 시간을 넘어 밤이라는 내면 안에서 위로와 치유, 희망과 행복을 이야기한다. 그러니 이 작품이 독자들에게 건네는 인사를 귀똥 씨 말투를 빌어 말하면 이렇다. “모두 행복한 밤을 보내소서.” “쥐똥 씨가 아니고 귀똥 씨야. 눈은 말똥말똥 뜨고 귀는 귀똥귀똥 잘 듣는 귀똥 씨 말이야.” “먼저 꿀밤을 이마에 갖다 대면 밤껍질이 쪼개집니다. 그다음에 금빛 가루가 날릴 때 주문을 말하면 됩니다. ‘밤오라오라밤’ 이렇게요. 주문을 빠뜨리면 꿀밤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수비수학 개념편 초등 5-2 (2026년)
미래엔 / 미래엔 콘텐츠 연구회 (지은이) /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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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학습참고서미래엔 콘텐츠 연구회 (지은이)
개념북으로 개념 학습을 탄탄하게! 워크북으로 수학 실력이 쑥쑥! ▶ 개념은 탄탄하게! 교과서 흐름에 맞추어 개념을 세분화하여 하루 4쪽씩 수학 개념의 기본 원리를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학습한 개념을 스스로 채우면서 정리하고, 익힘책 수준의 문제를 집중적으로 풀면서 개념을 확실하게 익히고 실력을 다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반복은 철저하게! 개념북에서 개념을 바로 적용하여 문제를 해결하고, 워크북에서 쌍둥이 문제를 다시 한번 반복 풀이하면서 실력을 쌓을 수 있게 하였습니다. 수준별 단원평가를 구성하여 쉬운 문제부터 어려운 문제까지 도전하여 실전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습니다. ▶ 실전은 완벽하게! 개념 학습을 마무리하면서 단원별 대표 응용 문제를 유형화하여 단원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단원 학습을 마무리할 수 있는 문제를 기본, 심화 2단계로 구성하여 수준별 단원 평가 대비가 가능 하도록 하였습니다.1. 수의 범위와 어림하기 개념1 이상과 이하 개념2 초과와 미만 개념3 수의 범위의 활용 개념4 올림과 버림 개념5 반올림 / 올림, 버림, 반올림의 활용 마무리하기 유형으로 마무리하기ㅣ단원 마무리하기 2. 분수의 곱셈 개념1 (진분수)×(자연수) 개념2 (대분수)×(자연수) 개념3 (자연수)×(진분수) 개념4 (자연수)×(대분수) 개념5 진분수의 곱셈 개념6 (대분수)×(대분수) 마무리하기 유형으로 마무리하기ㅣ단원 마무리하기 3. 합동과 대칭 개념1 도형의 합동 개념2 합동인 도형의 성질 개념3 선대칭도형과 그 성질 개념4 점대칭도형과 그 성질 마무리하기 유형으로 마무리하기ㅣ단원 마무리하기 4. 소수의 곱셈 개념1 (소수 한 자리 수)×(자연수) 개념2 (소수 두 자리 수)×(자연수) 개념3 (자연수)×(소수 한 자리 수) 개념4 (자연수)×(소수 두 자리 수) 개념5 (소수 한 자리 수)×(소수 한 자리 수) 개념6 (소수 두 자리 수)×(소수 한 자리 수), (소수 한 자리 수)×(소수 두 자리 수) 개념7 곱의 소수점 위치 마무리하기 유형으로 마무리하기ㅣ단원 마무리하기 5. 직육면체 개념1 직육면체와 정육면체 개념2 직육면체의 겨냥도 개념3 직육면체의 성질 개념4 직육면체의 전개도 마무리하기 유형으로 마무리하기ㅣ단원 마무리하기 6. 평균과 가능성 개념1 평균 알아보기 개념2 평균 활용하기 개념3 일이 일어날 가능성을 말로 표현하기 개념4 일이 일어날 가능성을 수로 나타내기 마무리하기 유형으로 마무리하기ㅣ단원 마무리하기수학은 한 번 놓치면 상위권 진입이 무척 어렵습니다. 바르게 학습한 개념이 제대로 된 실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초등 수학에서 갖추어야 할 역량과 비법을 『수비수학』에 담았습니다. 『수비수학』으로 수학의 진짜 실력자가 될 수 있습니다.
상품 속 세계사
봄볕 / 심중수 (지은이), 이현정 (그림) / 2020.02.01
14,000원 ⟶ 12,600원(10% off)

봄볕역사,지리심중수 (지은이), 이현정 (그림)
고대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인류의 역사를 이끈 가장 중요하고 대표적인 ‘세계 상품’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다. 역사의 발전과 함께한 다양한 상품들이 어떤 원료로 만들어지고 가공되며 교류되고 소비되었는지를 자세히 살펴보면서 오랜 시간 사람들의 사랑을 받아온 세계 상품들이 인류의 삶과 문화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알아볼 수 있게 엮은 책이다. 현재까지도 사람들의 일상의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주요 세계 상품의 유래나 거래 과정을 추적하다 보면 켜켜이 쌓여 있는 각 시대의 역사와 정치, 경제, 문화와 예술의 숨은 이야기까지도 아울러 살펴볼 수 있다.1장. 상품으로 세상과 교류하다 1. 교류에 필요한 요소들 2. 교역의 첫걸음, 물물 교환 3. 땅과 바다로 통하는 무역 길 4. 시장의 형성과 발달 5.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지표 2장. 맛으로 세상의 길을 열다 1. 새하얀 보석, 소금 2. 달콤함에 가려진 진실, 설탕 3. 살롱 문화를 꽃피운 커피 4. 대중문화가 된 홍차 5. 인류의 식생활을 바꾼 향신료 3장. 아름다움으로 세상을 물들이다 1. 영원히 빛나는 꿈의 상징, 금 2. 약속의 가치를 판매한 다이아몬드 3. 동서 교류의 길을 연 비단 4. 동물들의 눈물로 만든 모피 5. 투기 광풍을 일으킨 튤립 4장. 혁명으로 세상을 바꾸다 1. 차갑고 강인한 철 2. 검은 다이아몬드, 석탄 3. 불타는 경제의 바다 석유 4. 자본의 가치 척도가 된 화폐★★★시대마다 숨어 있는 보물을 찾아라!★★★ 상품 따라 떠나는 신기방기 세계사 여행! 고대에서 현대까지, 기나긴 인류 문명의 시작과 함께하며 세계사를 이끈 중요한 상품에 관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상품의 원료와 가공, 유통, 소비, 교류 과정을 살펴보면서 시대마다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다양한 상품들이 인류의 역사와 문화를 어떻게 바꾸어 놓았는지 알아봅시다. 인류가 거래한 상품으로 읽는 세계의 역사, 문화, 예술 교류 이야기 아주 오랜 옛날에는 필요한 물건을 어떻게 교환하고 구입했을까? 어떤 방법과 수단으로 거래가 이루어졌고 어떤 경로로 물건을 손에 넣을 수 있었을까? 《상품 속 세계사》는 고대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인류의 역사를 이끈 가장 중요하고 대표적인 ‘세계 상품’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세계 시민으로서 마음의 눈을 넓히는 데 도움이 되는 교양과 지식을 담은 봄볕의 사회교양 시리즈 [세계로 한 발짝] 시리즈 중 하나로, 역사의 발전과 함께한 다양한 상품들이 어떤 원료로 만들어지고 가공되며 교류되고 소비되었는지를 자세히 살펴보면서 오랜 시간 사람들의 사랑을 받아온 세계 상품들이 인류의 삶과 문화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알아볼 수 있게 엮은 책이다. 현재까지도 사람들의 일상의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주요 세계 상품의 유래나 거래 과정을 추적하다 보면 켜켜이 쌓여 있는 각 시대의 역사와 정치, 경제, 문화와 예술의 숨은 이야기까지도 아울러 살펴볼 수 있다. 빅맥 지수와 라떼 지수? 경제 용어 가운데 ‘빅맥(Big Mac) 지수’라는 말이 있다. 전 세계에 매장을 둔 다국적 기업 맥도날드의 대표 상품인 빅맥은 전 세계 어느 매장을 가더라도 재료와 조리법, 크기를 표준화하여 소비자에게 공급한다. 그래서 빅맥의 가격을 미국 달러로 환산해 각국의 상대적인 물가 수준과 통화 가치를 비교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어느 나라의 빅맥 가격이 미국보다 저렴하다면 그 나라의 통화는 저평가된 것으로 볼 수 있다. 2019년을 기준으로 빅맥 지수가 가장 높은 곳은 스위스로, 스위스 맥도날드 매장의 빅맥 가격은 6.62달러였다. 미국은 5.58달러, 우리나라는 4.02달러였으며 빅맥 지수가 가장 낮은 곳은 러시아로 1.65달러였다. 물론 햄버거 가격은 빵과 채소, 고기와 같은 원재료 가격에 따라서만 결정되는 것은 아니다. 인건비와 임대료 같은 비교역재도 반영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물가 수준이 높은 노르웨이나 덴마크, 스웨덴 등의 북유럽 국가들의 지수는 미국보다 항상 높게 나타난다. 빅맥 지수는 영국의 경제 주간지 《이코노미스트 The Economist》가 1986년부터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에 발표하는데, ‘환율은 각국 통화의 상대적 구매력을 반영한 수준으로 결정된다’는 구매력 평가설, ‘동일 제품의 가치는 세계 어디서나 같다’는 일물일가의 법칙에 따라 적정 환율을 산출한다. 최근에는 햄버거가 정크푸드로 인식되어 전세계적으로 소비량이 크게 줄자, 이에 대한 대안으로 스타벅스의 카페라떼 가격을 기준으로 하는 스타벅스 지수, 애플사의 아이팟지수 등도 등장했다. 경제 수준을 비교해 볼 수 있는 지표, 세계 상품 이처럼 전 세계적으로 널리 팔리는 특정 상품은 각 나라의 상대적 물가 수준과 통화 가치, 그 나라의 경제 수준을 비교해 볼 수 있는 좋은 지표가 된다. 맥도날드의 빅맥처럼 전 세계적으로 널리 팔리는 인기 상품을 ‘세계 상품’이라고 한다. 이런 세계 상품들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우리의 일상에 촘촘하게 스며들어 있다. 우리가 아침부터 저녁까지 먹고 마시는 음식들의 재료가 되는 쌀과 밀가루와 각종 양념들, 차나 커피와 같은 음료, 비누와 세제 같은 각종 생필품도 이에 해당한다. 뿐만 아니라 휴대 전화나 컴퓨터, 텔레비전, 냉장고를 비롯해 한때 전 세계적인 열풍을 불러일으킨 포켓몬 고 같은 게임도 세계 상품이라고 할 수 있다. 요즘은 인터넷이 발달해 클릭 한 번으로 안방까지 바로 상품이 배달되는 세상이기 때문에 ‘세계 상품’이라고 볼 수 있는 상품의 종류가 다양해지고 그 범위도 넓어졌다. 그렇다면 아주 오랜 옛날에는 필요한 물건을 어떻게 교환하고 구입했을까? 어떤 방법과 수단으로 거래가 이루어졌고 어떤 경로로 물건을 손에 넣을 수 있었을까? 《상품 속 세계사》에서는 고대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인류의 역사를 이끈 가장 중요하고 대표적인 ‘세계 상품’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다. 현재까지도 사람들의 일상의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주요 세계 상품의 유래나 거래 과정을 추적하다 보면 켜켜이 쌓여 있는 각 시대의 역사와 정치, 경제, 문화와 예술의 숨은 이야기까지도 아울러 살펴볼 수 있다. 인류의 역사를 이끈 대표적인 세계 상품들 세계의 역사는 곧 상품 거래의 역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고대부터 현대까지 굵직굵직한 역사적 사건들을 들춰보면 그 사건의 이면에는 반드시 중요한 상품들이 보물처럼 숨어 있다. 《상품 속 세계사》에서는 이러한 숨은 보물과도 같은 키워드 상품들을 하나하나 찾아내며 세계사를 훑어 내려간다. 그 시작점은 인류의 첫 거래 방식인 물물 교환의 형태다. 책에서는 고대 아프리카에서 전해 내려오는 특이한 물물 교환의 형태를 소개한다. 교역 장소에 각자 자신이 소유한 물건들을 갖다놓고, 물건이 마음에 들면 가져가고 바꿀 가치가 없으면 자신의 물건 양을 조금 줄인 뒤 상대의 반응을 기다리는 것이다. 이를 침묵 거래Silent Trade라고 한다. 물물 교환의 방식은 인류의 가장 오래된 거래 방식이자 교류의 시작 지점으로, 고대의 상품 거래 방식을 살펴보면 각자가 필요로 하는 상품의 형태와 거래 주체, 그리고 거래 장소와 제반 환경과 같은 거래의 기본 요소들을 발견할 수 있다. 그다음, 인류의 식탁을 책임진 맛과 관련한 상품, 아름다움을 쫓는 본성과 관련한 상품, 세계에 큰 변혁을 일으킨 자원 등 상품을 유형별로 나눠 그 상품이 거래되는 과정에서 발생한 역사적 문화적 사건들을 본격적으로 살펴본다. [맛으로 세상의 길을 열다]에서는 고대부터 인류의 가장 중요한 상품인 소금과 설탕을 시작으로 식생활을 문화로 발전시킨 커피와 홍차, 식생활에 혁명적인 변화를 가져온 향신료를 다룬다. [아름다움으로 세상을 물들이다]에서는 권력을 유지하는 데 이용된 금과 약속의 가치를 판매한 다이아몬드, 동서 교류의 길을 튼 비단과 같은 물품을 다룬다. 특히 모피는 현재 동물의 희생과 생명의 가치에 대한 치열한 논쟁이 벌어지는 상품으로 문제의식까지 함께 이야기하며, 17세기 중반 알뿌리 하나에 집 한 채 가격에 육박했던 튤립 투기 광풍은 오늘날의 투기 형태와 관련지어 설명한다. 마지막으로 현재 전 세계 각국이 가장 치열한 각축전을 벌이고 있는 철과 석탄, 석유와 같은 자연자원 문제와 함께 최근 가장 뜨거운 이슈가 된 가상 화폐에 대한 이야기까지 아울러 담아냈다. 인간의 마음을 움직인 상품 이야기 블랙 프라이데이Black Friday는 11월 마지막 목요일인 추수 감사절 다음 날 시작되는 미국 최대 세일 기간이다. 1년 중 매출 장부에 처음으로 적자(Red Ink) 대신 흑자(Black Ink)를 기록한다고 해서 ‘검은 금요일’이라는 이름이 붙여진 이날은 판매자와 소비자 모두에게 가장 큰 행사다. 기업들은 창고에 쌓인 물건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해 재고를 소진하고, 소비자는 상품을 보통 때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에서도 최근 이와 유사한 행사로 코리아 세일페스타를 만들어 내수 소비를 촉진하고 있다. 이런 눈에 보이는 상품 거래 외에도, 눈에 보이지 않는 거래 전쟁도 시시각각 일어난다. 각 나라들은 상황에 따라 자유 무역과 보호 무역을 내세워 자국 이익을 챙기며 환율 전쟁, 무역 전쟁을 벌이고 있다. 상품 거래 전쟁은 그야말로 살아 있는 생물의 생존 전쟁과도 같다. 상품은 인간의 필요에 의해 거래되고 인간의 삶과 일상을 풍요롭게 만들어 주기도 했지만, 인간의 욕심과 욕망에 이용되면 세계를 전쟁이라는 소용돌이로 몰아넣기도 했다. 《상품 속 세계사》는 고대에서부터 오늘날까지, 각 시대별로 큰 사랑을 받은 상품을 징검다리 삼아 세계의 역사를 종횡무진 훑어 나간다. 상품이 교류되는 과정에서 역사의 발전과 문화 융합도 함께 일어나며 이는 과거부터 현재까지도 여전히 계속 진행 중이다. 상품은 단순한 물건이 아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인간의 역사와 문화를 역동적으로 바꾸고 변혁시킨 중요한 키워드인 것이다. '교류交流'하면 어떤 생각이 떠오르니?
저절로 외워지는 요술 영단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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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는 달달 외우기만 해서는 별 의미가 없다. 그렇게 외워서는 오래 기억하지도 못하고 실생활에 잘 활용하지도 못한다. 그런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제작된 책이 . 이 책은 아이들이 궁금해할만한 호기심거리를 찾아서 그 궁금증을 해결해나가는 동안 자연스럽게 영단어를 익힐 수 있게 구성되었다. 화려하고 풍부한 단어 그림장과 게임·만화 등 다양한 코너를 통해 아이들이 영어라는 낯선 외국어에 대한 거부감없이 최고도로 흥미를 유지하면서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 재미있는 이야기와 신나는 챈트로 구성된 카세트 테이프 역시 아이들의 발음을 향상시키고 흥미를 지속시키는 역할을 한다. 책의 특징들 - 아이들이 궁금해할 만한 호기심거리에 영어 단어를 접목시켜 공부한다는 압박감없이 즐겁게 영어단어를 익힐 수 있다. 교육부에서 선정한 초등학생 권장 단어 800개를 5권에 나누어 분야별로 다루었다. 800단어 이외에도 초등학생 수준의 단어를 수록해 풍부한 어휘력을 키울 수 있다. - 한글 직역이 아닌 그림으로 익혀 이해하기 쉽고 머리에 잘 들어오게 만들었다. 상황 그림을 통해 단어를 익히고, 이야기 속에서 소리내어 읽어 본 후, 간단한 문제를 풀면서 다시 확인하는 등 반복적으로 단어를 다뤄줌으로써 자연스러운 확인학습이 이루어지도록 하였다. - 재미있는 이야기를 듣고 외국인의 발음을 따라하다 보면 어느새 미국인의 발음을 익힐 수 있다. 쿵짝쿵짝 흥겨운 챈트를 따라하다 보면 단어가 저절로 외워진다. 중간중간에 등장하는 다양한 게임과 익살스러운 만화를 통해 공부했던 단어를 다시 한 번 기억할 수 있고 공부의 지루함을 없애준다.1권 일상생활 음식의 유래 sandwich(샌드위치)라는 이름의 유래는? 돈까스(pork cutlet)는 어디서 온 말일까? coke(콜라)의 원래 쓰임새는? 모여라, 디저트! 재미랑 영어랑 - 배고픈 토끼 만화랑 영어랑 - 수박 장수의 변명 음식의 재료 curry(카레)가루의 재료가 아닌 것은? chocolate(초콜릿) 원료인 카카오 콩은 어떤 맛? milk(우유)로 만든 것이 아닌 것은? 따끈따끈 hot cake(핫케이크) 만들기 재미랑 영어랑 - 시장 보기 만화랑 영어랑 - 나 감자 맞아? 옷 이야기 최초의 blue jeans(청바지)의 재료는? 남녀 옷의 button(단추) 위치는 왜 다르게 되었을까? skirt(치마)에 관해 사실이 아닌 것은? 진희의 외출 재미랑 영어랑 - 옷입기 만화랑 영어랑 - 소매가 짧은가, 팔이 긴가? 집 이야기 사람들이 최초로 지은 house(집)는? 가족을 왜 family라고 하게 되었을까? 옛날에도 soap(비누)가 있었을까? 영진이가 잠든 사이 재미랑 영어랑 - 어디 곳이 다를까? 만화랑 영어랑 - 좋은 점과 나쁜 점 학교 이야기 학교를 왜 school이라고 부르게 되었을까? paper(종이)가 없던 옛날에는 어디에 글을 썼을까? pencil(연필)심이 다이아몬드와 같다는데 정말일까? 하늘이의 시간표! 재미랑 영어랑- 어디 있을까? 만화랑 영어랑- 영어 웅변 대회에서 생긴 일 도시의 비밀 세계 최초의 city(도시)는 어디일까? people(사람들)이 도시로 몰리는 까닭은? 도심에 나가면 throat(목)이 칼칼한 이유? 시골쥐의 도시 구경 재미랑 영어랑 - 그림 찾기 만화랑 영어랑 - 시골의 소리 경제의 원리 옛날 money(돈) 대신 썼던 것이 아닌 것은? discount store(할인점)는 왜 물건이 쌀까? bank(은행)에 돈을 저금하는 이유는? 미국 돈은 어떻게 다를까? 재미랑 영어랑 - 쇼핑하기 만화랑 영어랑 - 가격표 패스트 푸드 fast food(패스트 푸드)란 무슨 뜻일까? salad(샐러드)를 많이 먹으면? 서양에도 hot dog(핫도그)이 있을까? 계절과 과일이 만났을 때! 재미랑 영어랑 - 단어를 찾아라! 만화랑 영어랑 - 못말려는 못 말려! 2권 인체와 활동 놀이 이야기 최초로 상품화된 video game(전자오락)은? seesaw(시소)라는 말은 어떻게 생겼을까? 음치도 연습하면 song(노래)을 잘할 수 있을까? 신나는 놀이공원 재미랑 영어랑 - 단어를 찾아라! 만화랑 영어랑 - 음치들의 꿈 특별한 날 케이크에 최초로 candle(초)을 꽂은 것은 언제? 최초의 Santa(산타)는 누구였을까 ? 외국에서 설날같은 holiday(휴일)가 있을까? 선물 나와라, 뚝딱! 재미랑 영어랑 - 그림을 찾아라! 만화랑 영어랑 - 엉뚱이의 생일 선물 스포츠상식 1 baseball(야구)은 어디에서 유래됐을까? 월드컵 soccer(축구)는 몇 년에 한 번씩 열릴까? ball(공)을 가지고 하는 스포츠가 아닌 것은? 꾸러기 야구챈트 재미랑 영어랑 - 야구장 가는 길 만화랑 영어랑 - 골프공과 탁구공 스포츠상식 2 swim(수영)을 하기 전 준비 운동을 하는 이유는? 100meter(미터) 달리기를 잘 하려면? snow(눈) 위에서 하는 스포츠가 아닌 것은? 올림픽 역사 따라잡기 재미랑 영어랑 - 올림픽 로고 퍼즐 만화랑 영어랑 - 칠복이, 수영장에 가다 건강 상식 중세 시대 hospital(병원) 대신 수술을 한 곳은? 몸에 bruise(멍)가 드는 이유는? fat(뚱뚱한)한 사람이 피해야할 음식은? 북적북적 병원소동 재미랑 영어랑 - 어디에 있을까? 만화랑 영어랑 - 다이어트의 최후 인체와 음식 angry(화난)할 때 밥을 먹으면? fruits(과일)는 언제 먹는 것이 좋을까? teeth(이빨)은 언제 닦아야 좋을까? 쥐돌이의 음식 여행 재미랑 영어랑 - 뼈다귀를 찾아서 만화랑 영어랑 - 용한 치과 의사 인체의 신비 몸에 난 hair(털)는 어떤 일을 할까? left hand(왼손) 잡이는 타고나는 것일까? hungry(배고픈)하면 왜 꼬르륵 소리가 날까? 곰돌이의 체조 시간 재미랑 영어랑 - 어디가 다를까? 만화랑 영어랑 - 살색 안전모 얼굴의 비밀 face(얼굴)는 왼쪽 오른쪽이 똑같을까? lips(입술)는 왜 빨간색일까? yawn(하품)은 왜 하는 걸까요? 어떻게 생겼을까? 재미랑 영어랑 - 단어 퍼즐 만화랑 영어랑 - 얼굴없는 미인 3권 과학과 자연 전자제품 이야기 telephone은 언제 발명되었을까? television은 누가 발명했을까? camera의 원리는 무엇일까? 전자제품 없인 못 살아! 도둑이 훔쳐간 것은? 몇 번 거셨어요? 생활 속의 과학 1 신호등의 멈춤 표시는 왜 red일까? zero와 one 중 어느 것이 먼저 생겼을까? 다른 악기 소리를 내는 piano가 있을까? 생활상식 요모조모 몇 개일까요? 숫자 1만 다니는 학교 생활 속의 과학 2 glass에 뜨거운 물을 부어도 될까? sweater를 입으면 따뜻한 이유는? airplane이 뜰 수 있는 원리는? 다양한 모양의 블록 쌓기 비비의 첫비행 아빠와 아들 시간의 비밀 week는 왜 7일일까? 타임 머신으로 future에 갈 수 있을까? clock 바늘이 오른쪽으로 도는 이유는? 재민이의 하루 단어를 찾아라! 신데렐라의 유리구두 자연 상식 sea는 절대로 얼지 않을까? sky가 파란색인 이유는 무엇일까? mountain에서 메아리가 생기는 이유는? 이번 달은 무슨 계절? 저팔계를 잡아라! 노래하는 바다 우주의 신비 sun 표면의 온도는 몇 도일까? day와 night이 생기는 이유는? star가 작게 보이는 이유는? 민수의 우주 여행 그림을 찾아라! 저 별은 너의 별 날씨 이야기 rain이 내리는 이유는? snow는 어떻게 만들어지는 걸까? typhoon의 이름은 어떻게 붙일까? 날씨는 변덕쟁이 퍼즐을 완성하라! 기상 통보관 사오정 환경 이야기 rain을 많이 맞으면 대머리가 될까? can을 버릴 때 분리수거 해야하는 이유는? earth 온난화란 무엇일까? 몸살 앓는 지구 나의 반대말은? 온실 속의 지구를 구하라!
몬스터 닥터 4
토토북 / 존 켈리 (지은이), 이정희 (옮긴이) /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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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북명작,문학존 켈리 (지은이), 이정희 (옮긴이)
평범한 소년인 오지가 몬스터를 치료하는 몬스터 병원의 간호사가 되어 몬스터 세계를 누비며 기상천외한 모험을 하는 이야기를 담은 동화 시리즈의 네 번째 이야기이자 완결편이다. 몬스터 병원 간호사로 일하는 평범한 소년 오지는 여느 때처럼 출근하는 길에 몹시 흥분한 몬스터들을 만난다. 몬스터들이 가장 열광하는 몬스터볼의 결승전 날이라서 올스타즈의 팬과 송곳니스의 팬 들이 마을을 누비며 몬스터볼 경기를 하고 있었던 것이다. 사납고 거친 경기에 휘말린 오지는 겨우 몬스터들 사이를 빠져나와 병원에 출근했다. 그런데 그때, 갑자기 응급 전화가 울렸어요. 급히 출동해 보니, 그곳은 몬스터볼 결승전이 열리는 경기장이었다. 무엇이든 먹어 치우는 몬스터볼의 공, 몬스터 볼이 심판과 다투다 심판을 먹어 버렸다. 몬스터 닥터가 몬스터 볼을 구슬러 토하게 하고 심판을 구했지만, 심판은 정신이 오락가락한 상태였다. 이대로 몬스터볼 경기가 취소되나 했는데, 몬스터들은 심판을 맡을 새 인물을 찾아냈다. 올스타즈가 이기든, 송곳니스가 이기든 상관없고, 적당히 믿을만 하고 겁이 없는…… 바로 오지다!1 공이 된 모티 2 허물 쓰레기통 3 엉겨 붙은 몬스터들 4 레벨 1.5의 죽음 5 눈과 귀의 차원 6 신개념 안전장치 7 바보 같은 규칙 8 설마, 농담이시죠? 9 피라냐를 피하라! 10 완벽한 헤어스타일 11 내 배에 구멍이 났어! 12 그건 규칙 위반이에요! 13 누가 이긴 거지? *용어 해설 몬스터 간호사가 된 평범한 소년 오지, 몬스터볼 결승전의 심판이 되다! 몬스터들이 열광하는 스포츠, 몬스터볼의 결승전 날! 갑자기 심판이 된 몬스터 간호사 오지는 흥분한 관중과 사나운 선수들 사이에서 경기를 제대로 진행할 수 있을까요? 《몬스터 닥터: 4 무시무시한 결승전》은 평범한 소년 오지가 몬스터 병원의 간호사가 되어 몬스터 세계를 누비는 이야기를 담은 판타지 동화 <몬스터 닥터> 시리즈 4권입니다. 몬스터 병원 간호사로 일하는 평범한 소년 오지는 여느 때처럼 출근하는 길에 몹시 흥분한 몬스터들을 만납니다. 몬스터들이 가장 열광하는 몬스터볼의 결승전 날이라서 올스타즈의 팬과 송곳니스의 팬 들이 마을을 누비며 몬스터볼 경기를 하고 있었던 거지요. 사납고 거친 경기에 휘말린 오지는 겨우 몬스터들 사이를 빠져나와 병원에 출근했어요. 그런데 그때, 갑자기 응급 전화가 울렸어요. 급히 출동해 보니, 그곳은 몬스터볼 결승전이 열리는 경기장이었어요. 무엇이든 먹어 치우는 몬스터볼의 공, 몬스터 볼이 심판과 다투다 심판을 먹어 버렸다지 뭐예요? 몬스터 닥터가 몬스터 볼을 구슬러 토하게 하고 심판을 구했지만, 심판은 정신이 오락가락한 상태였어요. 이대로 몬스터볼 경기가 취소되나 했는데, 몬스터들은 심판을 맡을 새 인물을 찾아냈지요. 올스타즈가 이기든, 송곳니스가 이기든 상관없고, 적당히 믿을만 하고 겁이 없는…… 바로 오지예요! 이렇게 몬스터볼 역사상 처음으로 인간 심판이 된 오지! 무엇이든 먹어치우는 몬스터 볼과 알 수 없는 경기 규칙, 트랩이 설치된 경기장, 승부욕에 불타는 선수들 사이에서 오지가 경지를 잘 진행할 수 있을까요? 최후의 승자는 어느 팀이 될까요? 뜨거운 경기 현장으로 함께 떠나 보아요! 《몬스터 닥터: 4 무시무시한 결승전》은 평범한 소년인 오지가 몬스터를 치료하는 몬스터 병원의 간호사가 되어 몬스터 세계를 누비며 기상천외한 모험을 하는 이야기를 담은 동화 시리즈의 네 번째 이야기이자 완결편입니다. 몬스터라고 하면 어딘가 무섭고 기괴한 캐릭터가 떠오르기 마련이지만, 우리의 주인공 오지가 만난 몬스터들은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오히려 어딘가 우스꽝스럽고 살짝 모자라고 마음씨 따뜻하고 유쾌하지요. 그런 몬스터 환자들을 치료하는 몬스터 닥터 애니 또한 항상 돈을 받지 않고 치료를 해 주어 몬스터 병원은 늘 재정난에 시달립니다. 좀비 축구를 즐기다 매번 팔다리, 눈알, 귀 한쪽이 떨어져 병원을 찾아오는 좀비 모티, 툭하면 흥분하는 거친 성격의 병원 접수원 들로레스 등 캐릭터도 하나같이 독특하고 재미있습니다. 이번에는 특히 몬스터들이 가장 사랑하는 스포츠인 몬스터볼에 출전하는 선수들까지 몬스터 캐릭터 열전이라고 할 만큼 다양한 몬스터들이 나와서 이야기를 만들어 갑니다. 이렇게 개성 넘치는 다양한 몬스터 캐릭터들은 지은이 존 켈리가 직접 그린 일러스트로 더욱 생생하게 다가옵니다. 또한 이야기가 주가 되는 소설이지만 그림책처럼 즐길 수 있게 일러스트가 풍부하게 실려 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스타일의 타이포그래피를 적용해 어린이들이 텍스트를 읽어 나가는 재미를 더욱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몬스터 닥터> 시리즈는 글과 그림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동화책입니다. 그림책에서 글로만 이루어진 이야기책으로 독서를 확장하는 초등학생 어린이 독자들이 좀 더 쉽게 즐길 수 있을 만한 내용과 형식을 담고 있습니다. 몬스터 닥터의 조수가 되어 다양한 몬스터 환자들을 만나는 오지의 모험담을 통해 상상력의 나래를 활짝 펼치고 신비한 세계와 낯선 존재들에 대해 열린 마음과 호기심을 한껏 품고 즐거운 독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게임으로 배우는 코딩 (스프링)
밝은미래 / 알렉산드라 버나드 (지은이), 노희진 (옮긴이) / 2018.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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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미래자연,과학알렉산드라 버나드 (지은이), 노희진 (옮긴이)
스크래치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누군가 옆에서 차근차근 알려 주듯이 친근한 설명과 자세한 그림으로 코딩에 대한 이해를 도와준다. 너무 쉽고 친절해서 누구한테 물어볼 필요도 없이 혼자서도 척척 코딩을 익힐 수 있다. 난이도가 제일 낮은 '저주받은 다이아몬드'부터 난이도가 제일 높은 '미션 ZX80'까지 단계별로 4가지 게임을 만들면서 코딩을 배우니까, 코딩에 대한 두려움이 금세 허물어진다. 게다가 내가 직접 게임을 만들고 플레이하며 쉽고 재밌게 코딩을 접하니까, 코딩 자신감도 쑥쑥 자라난다. 스프링 제본으로 책이 확 펴져서 코딩을 할 때 컴퓨터와 책을 동시에 보기 좋도록 편리함을 더했고, 책에 나오는 4가지 게임을 코딩할 때 필요한 배경 이미지, 스프라이트 파일, 음악 파일은 밝은미래 홈페이지의 자료실에서 손쉽게 다운로드할 수 있다.나의 스크래치 첫걸음 프로그래밍 언어란 무엇일까? 코딩하기, 무슨 뜻일까? 스크래치는 어떻게 사용할까? 게임을 어떻게 만들까? 저주받은 다이아몬드 보너스 먹보 괴물 보너스 농구 만세 조금 더 해 볼까? 도전 미션 ZX80 조금 더 해 볼까? 도전 너만의 게임을 만들어 봐! 비디오 게임은 언제 처음 만들어졌을까? 게임을 만들려면 어디부터 시작할까? 스토리 보드 작성하기 프로토타입(시제품) 만들어 보기4개의 게임을 만들면서, 코딩 교육 완벽 대비! 게임을 만들면서 코딩을 단계별로 배워 볼까? 저주받은 다이아몬드, 먹보 괴물, 농구 만세, 미션 ZX80까지! 이 책에 나오는 4개의 게임을 프로그래밍하고, 직접 코딩한 게임을 짜릿하게 즐겨 보는 거야! 전 세계적인 이슈, 어린이 코딩 교육! 이에 발맞춰 우리나라도 2018년부터 초중고 코딩 교육이 의무화되었어요. 그런데 코딩 교육의 필요성을 느끼면서도, 낯설고 어려워서 어디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다고요? 그렇다면 이 책 《게임으로 배우는 코딩》을 추천할게요. 코딩이 뭔지 하나도 몰라도 괜찮아요. 이 책과 함께라면 누구나 코딩에 쉽게 도전할 수 있어요. 이 책은 스크래치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누군가 옆에서 차근차근 알려 주듯이 친근한 설명과 자세한 그림으로 코딩에 대한 이해를 도와줘요. 너무 쉽고 친절해서 누구한테 물어볼 필요도 없이 혼자서도 척척 코딩을 익힐 수 있지요. 난이도가 제일 낮은 <저주받은 다이아몬드>부터 난이도가 제일 높은 <미션 ZX80>까지 단계별로 4가지 게임을 만들면서 코딩을 배우니까, 코딩에 대한 두려움이 금세 허물어져요. 게다가 내가 직접 게임을 만들고 플레이하며 쉽고 재밌게 코딩을 접하니까, 코딩 자신감도 쑥쑥 자라지요. 스프링 제본으로 책이 확 펴져서 코딩을 할 때 컴퓨터와 책을 동시에 보기 좋도록 편리함을 더했고, 책에 나오는 4가지 게임을 코딩할 때 필요한 배경 이미지, 스프라이트 파일, 음악 파일은 밝은미래 홈페이지의 자료실에서 손쉽게 다운로드할 수 있어요. 자, 코딩 교육, 이제 망설이지 말고 《게임으로 배우는 코딩》과 함께 쉽고 재미있게 완벽 대비해 보세요. 1. 코딩이 뭔지 하나도 모르겠다고요? 이 책만 있으면 누구나 코딩에 쉽게 도전할 수 있어요! “코딩이 대체 뭐야?” 이런 친구들 많이 있지요? 코딩이란 쉽게 말해, 컴퓨터가 어떤 일을 할 수 있게끔 사람이 프로그램을 짜 주는 일이에요. 단, 컴퓨터가 알아들을 수 있는 말로 말이죠. 생각만 해도 머리가 지끈지끈하다고요? 코딩은 어려우니까, 컴퓨터 프로그래머만 하면 되는 거 아니냐고요? 그렇지 않아요! 코딩 교육은 꼭 컴퓨터 프로그래밍에만 도움이 되는 건 아니에요. 코딩 교육을 통해 창의력과 논리력, 문제 해결력 등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영역을 발전시킬 수 있다고요. 또 코딩이 아직 우리에게 낯설기는 해도, 일단 접해 보면 그렇게 어렵지도 않고요. 그렇다 보니 미국, 영국, 이스라엘 등 많은 나라에서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진작부터 소프트웨어 코딩 교육에 집중하고 있어요. 전 세계적으로 미래형 인재 양성을 위한 열풍이 불고 있고, 특히 소프트웨어가 중요한 시대가 되면서 소프트웨어 교육이 경쟁력을 좌우하고 있거든요. 코딩 교육은 이미 전 세계적인 흐름이나 다름없어요. 이에 발맞춰 우리나라에서도 2018년부터 코딩 교육을 초중고 의무 교육으로 지정했어요. 인문학적 상상력과 과학 기술 창조력을 갖춘 ‘창의융합형 인재’ 육성을 목표로 교육 과정까지 대대적으로 개편한 거예요. 이에 따라 몇 년 전부터 일부 초등학교에선 시범적인 코딩 교육을 진행했고, 올해부턴 중고등학교 정규 교육 과정 편성, 내년부턴 초등 고학년 코딩 교육이 의무화될 예정이에요. 코딩 교육이 얼마나 중요한지 잘 알겠죠? 그래도 코딩이 왠지 멀게만 느껴진다고요? 그렇다면 이 책을 통해 코딩과 친해져 보는 건 어때요? 코딩이 뭔지 하나도 몰라도 이 책만 있으면 코딩에 쉽게 도전할 수 있어요. 일단 책을 펴고, 책에 나오는 설명을 따라 프로그램을 조작하다 보면, 어느새 코딩을 술술 하고 있을 거예요. 거짓말 같다고요? 그럴 리가요. 이 책은 스크래치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누군가 옆에서 차근차근 알려 주듯이 친근한 설명과 자세한 그림으로 코딩에 대한 이해를 도와줘요. 너무 쉽고 친절해서 누구한테 물어볼 필요도 없이 혼자서도 척척 코딩을 익힐 수 있다고요. “코딩이 이렇게 쉬운 거였나?” 하고 깜짝 놀랄지도 몰라요. “코딩 별거 아닌데?” 하고 어깨가 으쓱해질지도 모르고요. 진짜인지 어디 한번 확인해 보자고요! 2. 단계별로 4가지의 게임을 만들면서 코딩을 배우니까, 코딩이 너무 재밌어요! 쉽고 재밌게 코딩을 접하니까, 코딩 자신감도 쑥쑥! 이 책은 단계별로 총 4가지의 게임을 코딩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정글에서 모험가가 되어 거대한 돌, 무서운 뱀, 장난꾸러기 원숭이가 던지는 바나나 같은 장애물을 피하면서 보물을 찾아야 하는 <저주받은 다이아몬드>! 사과나 배 같은 과일을 먹으면 알레르기가 생기는 먹보 괴물이 과일을 피해 햄버거, 감자튀김, 음료수를 10개씩 먹어야 하는 <먹보 괴물>! 농구 챔피언이 되어서 움직이는 바스켓 안에 농구공을 던져 90초 안에 가능한 한 가장 많은 득점을 해야 하는 <농구 만세>! 우주선을 조종해서 운석과 충돌하기 전에 총알을 쏘고 운석을 파괴한 만큼 점수를 얻는 <미션 ZX80>까지! 난이도가 제일 낮은 <저주받은 다이아몬드>부터 난이도가 제일 높은 <미션 ZX80>까지 단계별로 4가지 게임을 만들면서 코딩을 배우니까, 코딩에 대한 두려움이 금세 허물어져요. 게다가 내가 직접 게임을 만들고 플레이하며 쉽고 재밌게 코딩을 접하니까, 코딩 자신감도 쑥쑥 자라지요. 코딩, 이제 더 이상 겁먹지 말고, 쉽고 재미있게 정복해 봐요. 3. 책이 확 펴지는 스프링 제본으로 편리함을 더해 코딩이 더욱 즐거워요! 게임 코딩에 필요한 자료는 밝은미래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하세요! 이 책은 스프링 제본으로 되어 있어 책이 360도 어느 방향으로나 확 펼쳐져요. 코딩을 할 때 컴퓨터와 책을 동시에 보기 좋도록 편리함을 더했지요. 책의 바깥쪽 모서리를 둥글게 처리해서 안전성도 고려했고요. 또 이 책에 나오는 4가지 게임을 코딩할 때 필요한 모든 자료들은 밝은미래 홈페이지(http://www.bmirae.com)의 자료실에서 손쉽게 다운로드할 수 있어요. 생생한 배경 이미지부터 다양한 스프라이트 파일, 게임 분위기를 더욱 돋우어 줄 음악 파일까지 모두 말이에요! 내 컴퓨터에 자료들을 저장해서 이 책에 나오는 게임을 만들어 보고, 한 단계 더 나아가서 또 다른 게임을 창작할 때 사용할 수도 있어요. 4가지 게임에 대한 해답도 홈페이지에 있으니까, 내가 게임을 잘 만들었는지 비교해 보는 것도 잊지 마세요. 이 책으로 만드는 코딩 게임 4가지 ♥ 저주받은 다이아몬드 (난이도 ★) 너는 저주받은 다이아몬드를 찾으러 정글에 왔어! 모험가가 되어 갖가지 장애물들을 피하면서 보물을 찾아봐! ♥ 먹보 괴물 (난이도 ★★) 너는 작은 먹보 괴물의 몸속에 있어! 이 괴물이 햄버거, 감자튀김, 음료수를 먹을 수 있게 도와줘. 하지만 조심해야 할 거야. 이 괴물은 과일에 알레르기가 있거든. ♥ 농구 만세 (난이도 ★★★) 이제 농구 챔피언이 되어 볼까? 농구장으로 이동해서 바스켓을 정확하게 겨냥하고 90초 안에 최대한 득점해 봐! ♥ 미션 ZX80 (난이도 ★★★) 너는 우주로 발사된 우주선의 핸들을 잡고 있어! 다가오는 운석을 피하고 운석과 충돌하기 전에 총알을 쏴!
국어가 쏙쏙 생각이 쑥쑥 고사성어
달리는곰셋 / 김영미 지음, 서석근 그림 / 2014.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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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곰셋명작,문학김영미 지음, 서석근 그림
고사성어가 옛것이라는 지루함을 벗어던지고 알기 쉽게 접근하기 위해 재미를 줄 수 있는 만화로 일상생활에서 고사성어가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보여준다. 또한 유래도 되도록 쉬운 말로 풀어서 설명하여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구성하였다. 총 6개의 테마로 묶어서 구성하였고, 각 장이 끝날 때 마다 1분 테스트를 두어 아이가 한 번 더 확인할 수 있게 꾸몄다. 단순한 문제풀이가 아닌 스토리가 있는 문제 유형으로 만들어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시켜 재미있게 고사성어를 배울 수 있다. 고사성어의 한자가 한자능력시험의 어느 급수에 해당하는지를 표시해 두어 고사성어의 유래와 의미를 배우며 동시에 급수 한자도 확인할 수 있게 하였다.제1장 우정과 믿음을 나눠요! 제2장 갈팡질팡하고 위험해 보여요! 제3장 배우고 익혀요! 제4장 어리석음과 얕은 꾀를 꾸짖어요 제5장 지혜를 배워요 제6장 때를 기다리고 전략을 세워요!조상의 지혜와 슬기가 담겨 있는 고사성어를 재미있게 읽자! 옛것이라는 지루함을 벗어던지고 알기 쉽게 접근 시대가 바뀌고 시간이 흘러도 고사성어는 없어지거나 퇴색되지 않고 계속 전해지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아마도 각각의 고사성어가 가지고 있는 유래와 속뜻이 우리 조상들에게나 현재의 우리들에게나 후세의 사람들에게 귀감이 되는 삶의 지혜와 도리를 깨닫게 해주기 때문일 것입니다. 음식의 맛을 더해 주는 소금처럼 적재적소에 꼭 필요한 양념의 역할을 톡톡해 내는 것이 고사성어입니다. 그런데 이 고사성어를 옛것이라는 이유만으로 고리타분하게 여기고 지루해하며 배우기 싫어하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이런 아이들에게 <국어가 쏙쏙 생각이 쑥쑥 고사성어>는 안성맞춤입니다. 옛것이라는 지루함을 벗어던지고 알기 쉽게 접근하기 위해 재미를 줄 수 있는 만화로 일상생활에서 고사성어가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유래도 되도록 쉬운 말로 풀어서 설명하여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구성하였습니다. 총 6개의 테마로 묶어서 구성 총 6개의 테마로 묶어서 구성한 <국어가 쏙쏙 생각이 쑥쑥 고사성어>는 각 장이 끝날 때 마다 1분 테스트를 두어 아이가 한 번 더 확인할 수 있게 꾸몄습니다. 단순한 문제풀이가 아닌 스토리가 있는 문제 유형으로 만들어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시켜 재미있게 고사성어를 배울 수 있습니다. 한자능력시험의 급수한자 표시 고사성어의 한자가 한자능력시험의 어느 급수에 해당하는지를 표시해 두어 고사성어의 유래와 의미를 배우며 동시에 급수 한자도 확인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국어 어휘실력도 향상 <국어가 쑥쑥~고사성어>를 읽고, 고사성어 속의 인물들의 행동과 삶의 모습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현재의 자신의 모습을 뒤돌아보며 나쁜 버릇을 고치고 바른 생활을 하는 데에도 한몫을 하길 기대해 봅니다. 더불어 국어 어휘실력도 향상되어 풍부한 언어생활을 누리길 바랍니다.
세상을 바꾸는 직업과 사람들 초등교과연계 추천세트 (전3권)
책속물고기 / 에릴 내시, 사스키아 귄 (지은이), 아나 알베로 (그림), 김배경 (옮긴이), 국경없는의사회 (해설) / 2024.06.20
41,000원 ⟶ 36,900원(10% off)

책속물고기생활,인성에릴 내시, 사스키아 귄 (지은이), 아나 알베로 (그림), 김배경 (옮긴이), 국경없는의사회 (해설)
직업의 다양성을 통해 생명을 존중하는 가치를 넓은 시각으로 바라보도록 이끌고, 과학과 수학이 서로 연계되어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을 어떻게 만들고 발전시켜 왔는지를 흥미진진하게 보여 준다. 어린이들은 이 시리즈를 통해 생명과 과학과 수학이라는 가치와 학문을 새롭게 바라보게 되고, 지금보다 폭넓은 생각을 가지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드는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게 될 것이다. 이 시리즈는 『생명을 지키는 사람들의 하루』, 『호기심이 만드는 과학자들』, 『상상을 현실로 바꾼 수학자들』 이렇게 3권으로 구성되어 있다.생명을 지키는 사람들의 하루 호기심이 만드는 과학자들 상상을 현실로 바꾼 수학자들마음의 상처를 돌보는 일도 생명을 지키는 일이라면? 일상생활을 움직이는 모든 것이 과학이라면? 사실 수학이 자연과 소통할 수 있는 언어라면? 새롭고 폭넓은 주제를 던져 주는 어린이 교양 직업 그림책 시리즈! ‘세상을 바꾸는 직업과 사람들 –초등교과연계추천세트(전3권)’는 직업의 다양성을 통해 생명을 존중하는 가치를 넓은 시각으로 바라보도록 이끌고, 과학과 수학이 서로 연계되어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을 어떻게 만들고 발전시켜 왔는지를 흥미진진하게 보여 준다. 어린이들은 이 시리즈를 통해 생명과 과학과 수학이라는 가치와 학문을 새롭게 바라보게 되고, 지금보다 폭넓은 생각을 가지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드는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게 될 것이다. 이 시리즈는 『생명을 지키는 사람들의 하루』, 『호기심이 만드는 과학자들』, 『상상을 현실로 바꾼 수학자들』 이렇게 3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직업 x 인물’ 생명과 과학과 수학의 현장에서 일하는 멘토들에게서 풍부한 경험과 가치 있는 생각을 배우다! 아이들은 미래의 직업을 배우고 꿈꾼다. 그런데 장래희망을 물어보면 단순하다. ‘의사가 될 거예요! 과학자가 되고 싶어요! 수학을 좋아하니까 수학자가 될래요!’ 생명을 지키고, 과학을 다루고, 수학을 적용하는 직업은 훨씬 다양하다. 온 힘을 다해 화마와 싸우는 소방관, 전염병을 막고자 최전선에서 애쓰는 의료진, 마음의 상처를 보듬어 주는 심리 상담가, 아프거나 다친 동물들을 치료해 주는 수의사, 시민의 안전을 위해 봉사하는 경찰관 등 모두 생명을 지키려고 힘쓰는 정의로운 사람들이다. 씨앗을 연구하는 식물학자, 과거의 생명체를 연구하는 고생물학자, 곤충을 관찰하는 절지동물학자, 기후변화에 맞서 싸우기 위해 지구를 분석하는 환경 보호가 등 모두 과학자들이다. 전염병을 예방하고 통제하기 위해 몸속 세포의 작용을 연구한 통계학자, DNA의 구조를 밝혀내고 해석한 화학자, 기후변화의 원인과 영향을 증명한 기상학자, 건물을 설계하는 건축가, 우주를 분석하는 천문학자 등 모두 수학자들이다. ‘세상을 바꾸는 직업과 사람들 –초등교과연계추천세트(전3권)’는 다양한 직업과 그 직업을 가지고 일하는 다양한 사람들을 보여 준다. 그 다양한 사람들에는 어제의 역사 인물도 있고, 오늘을 살아가는 인물도 있다. 유명한 인물도 있고, 우리 사회의 이웃도 있다. 생명을 지키는 사람들이, 과학자들이, 수학자들이 전해 주는 책임감과 전문 지식을 경험해 보고, 자신의 자리에서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마음가짐과 생각을 배워 보자.
작은 아씨들
삼성당아이(여명미디어) / 루이자 메이 올콧 지음, 송명호 옮김, 김인우 그림 / 200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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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당아이(여명미디어)명작,문학루이자 메이 올콧 지음, 송명호 옮김, 김인우 그림
그림으로 보는 조선왕조실록 5 : 세도 정치로 무너지다
계림북스 / 정혜원 (지은이), 이은주 (그림) /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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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북스역사,지리정혜원 (지은이), 이은주 (그림)
<조선왕조실록>은 조선을 다스린 왕들을 중심으로 다양한 사건이 담긴 역사책이다. 방대하고 세밀한 기록으로 높은 가치를 인정받아 유네스코 세계 기록 유산으로 지정된 자랑스러운 우리나라의 국보이다. <조선왕조실록>은 조선을 건국한 태조 이성계부터 제25대 왕 철종까지 472년간의 웅장한 기록이다. 나라의 발전을 위해 여러 제도를 마련한 왕부터 후세에 길이 남을 역사책을 만들기 위해 목숨 걸고 역사를 기록한 사관들의 이야기 등을 살펴보면서 우리 역사에 한 발짝 더 가까워질 수 있다. <조선왕조실록> 가운데 유익하고 중요한 내용을 가려 뽑아 재치 있는 그림으로 담아낸 <그림으로 보는 조선왕조실록>을 통해 생생한 조선 시대를 만나 보자.1장 세도 정치의 시작 정순 왕후의 수렴청정……12 - 순조가 왕이 되었어요 - 벽파가 권력을 잡았어요 - 신유사옥이 일어났어요 안동 김씨의 등장……18 - 시파 김조순이 권력을 잡았어요 - 평안도 사람들이 차별받았어요 - 홍경래가 난을 준비했어요 - 정주성이 폭파되었어요 실록 배움터 시파와 벽파는 어떻게 다를까?……26 안타까운 효명 세자……28 - 세자빈을 풍양 조씨로 뽑았어요 - 조만영의 권력이 점점 커졌어요 - 뛰어난 예술가였던 효명 세자 - 세자에게 정치를 맡겼어요 - 백성들의 삶을 위해 애썼어요 다시 시작된 천주교 탄압……38 - 안동 김씨와 풍양 조씨가 세력 다툼을 했어요 - 기해박해가 일어났어요 실록 배움터 조선 후기 왕들은 왜 일찍 죽었을까?……42 실록 놀이터 틀린 것 고르기……44 2장 지나친 세금 제도 탐관오리의 세상……48 - 전정과 군역의 부담이 너무 컸어요 - 환곡 제도가 엉망이 되었어요 - 강화 도령이 왕이 되었어요 - 백성들을 도와주려 했어요 실록 배움터 김정호는 대동여지도를 어떻게 만들었을까?……56 전국에서 일어서는 백성들……58 - 단성에서 봉기가 시작되었어요 - 봉기가 진주로 퍼져 나갔어요 - 조정에서 삼정이정청을 설치했어요 - 최제우가 동학을 만들었어요 실록 배움터 동학은 종교일까, 사상일까?……66 3장 흥선 대원군과 명성 황후 열두 살 임금 고종……70 - 흥선 대원군이 권력을 잡았어요 - 서원을 닫고 탐관오리들을 혼내 주었어요 - 경복궁을 다시 지었어요 - 원납전을 거둬들였어요 실록 배움터 우리 역사 속 대원군은 누가 있을까?……78 서양 세력과의 싸움……80 - 이양선이 조선에 몰려왔어요 - 프랑스 군대가 쳐들어왔어요 - 미국이 무역을 요구했어요 - 전국에 척화비를 세웠어요 실록 놀이터 다른 그림 찾기……88 권력을 빼앗은 민씨 세력……90 - 흥선 대원군을 몰아냈어요 - 운요호 사건이 일어났어요 - 일본과 불평등한 조약을 맺었어요 - 외국에 사절단을 보냈어요 - 나라의 문을 활짝 열었어요 실록 배움터 흥선 대원군과 명성 황후는 왜 사이가 멀어졌을까?……100 명성 황후에 반대하는 사람들……102 - 선비들이 위정척사를 주장했어요 - 구식 군대의 군인들이 난을 일으켰어요 - 명성 황후가 궁궐 밖으로 달아났어요 - 개화파가 권력을 잡았어요 - 청나라와 일본의 군대가 철수했어요 실록 놀이터 순서대로 번호 쓰기……112 4장 강대국의 전쟁터가 된 조선 우리나라는 우리 힘으로……116 - 동학의 세력이 커졌어요 - 조병갑에게 항의하던 농민들이 죽었어요 - 동학을 믿는 농민들이 봉기를 일으켰어요 - 전주성을 점령했어요 - 청나라와 일본 군대가 끼어들었어요 - 전주 화약을 맺었어요 - 청일 전쟁이 일어났어요 - 갑오개혁을 실시했어요 - 우금치에서 동학 농민군이 패했어요 실록 배움터 전봉준은 어떻게 되었을까?……134 어두운 조선의 새벽……136 - 일본이 명성 황후를 죽였어요 - 상투를 자르라고 강요했어요 - 전국에서 의병이 일어났어요 - 고종이 러시아 공사관으로 달아났어요 - 독립 협회를 만들었어요 힘없는 나라……146 - 대한 제국을 선포했어요 - 만민 공동회가 열렸어요 - 러일 전쟁이 일어났어요 - 일본이 한일 의정서를 강요했어요 - 을사늑약이 체결되었어요 - 고종이 헤이그로 밀사를 보냈어요 실록 놀이터 보드게임……158 5장 역사 속으로 사라진 대한 제국 빼앗긴 국권……162 - 나라를 구하려고 백성들이 일어났어요 - 순종이 황제가 되었어요 - 조선의 군대를 해산시켰어요 - 조선의 사법권을 빼앗았어요 - 일방적인 한일 병합 조약이 체결되었어요 실록 배움터 안중근은 왜 이토 히로부미에게 총을 쏘았나?……172 조선의 어둠과 빛……174 - 궁궐이 동물원으로 변했어요 - 고종이 갑자기 죽었어요 - 3 1 운동이 일어났어요 - 6 10 만세 운동을 일으켰어요 실록 배움터 순종 이후 왕족들은 어떻게 살았을까?……182 실록 놀이터 정답 ……184 〈부록〉 조선왕조실록 연표생생한 그림으로 보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읽는다! 조선 왕조 500년의 역사와 문화가 숨 쉬는 〈조선왕조실록〉 〈조선왕조실록〉은 조선을 다스린 왕들을 중심으로 다양한 사건이 담긴 역사책이에요. 방대하고 세밀한 기록으로 높은 가치를 인정받아 유네스코 세계 기록 유산으로 지정된 자랑스러운 우리나라의 국보랍니다. 〈조선왕조실록〉은 조선을 건국한 태조 이성계부터 제25대 왕 철종까지 472년간의 웅장한 기록이에요. 나라의 발전을 위해 여러 제도를 마련한 왕부터 후세에 길이 남을 역사책을 만들기 위해 목숨 걸고 역사를 기록한 사관들의 이야기 등을 살펴보면서 우리 역사에 한 발짝 더 가까워질 거예요. 〈조선왕조실록〉 가운데 유익하고 중요한 내용을 가려 뽑아 재치 있는 그림으로 담아낸 〈그림으로 보는 조선왕조실록〉을 통해 생생한 조선 시대를 만나 보아요. 세계가 인정한 우리 문화유산 〈조선왕조실록〉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왜 읽어야 할까요? 1. 우리 민족의 자랑스러운 역사 기록 문화를 배워요 〈조선왕조실록〉은 〈삼국사기〉나 〈삼국유사〉와 더불어 우리나라 역사를 살펴볼 때 반드시 읽어야 할 고전이에요. 실록은 임금이 왕위에 있는 동안 일어난 일을 사실대로 적은 기록이에요. 중국과 일본, 베트남의 고대 왕조에도 실록이 있어요. 하지만 왕이라도 실록을 볼 수 없게 한 나라는 조선뿐이었어요. 무엇보다 〈조선왕조실록〉이 다른 나라의 실록과 가장 다른 점은 역사적 사실 외에도 역사 편찬을 담당한 신하의 의견이 실렸다는 점이에요. 신하가 왕이 내린 결정에 대해 개인적인 평가를 적는다는 것은 목숨을 거는 일이었어요. 성종 때 사관이었던 김일손은 세조가 조카인 단종을 내쫓고 왕이 된 사건을 비판하는 내용을 사초에 그대로 적었고, 그 사실을 알고 화가 난 연산군이 김일손을 비롯한 수많은 신하를 죽이거나 귀양 보내기도 했어요. 이렇듯 우리 선조들이 목숨 걸고 역사를 기록한 이유는 다음 세대가 과거에 일어난 사건을 교훈 삼아 지혜롭고 현명하게 살아가라는 뜻일 거예요. 우리나라는 삼국 시대부터 지금까지 오랫동안 역사를 기록하는 전통을 이어 왔어요. 2022년을 기준으로 16건의 세계 기록 유산을 보유한 우리나라는 아시아에서는 1위이고 세계 5위에 달하는 명실상부한 기록 강국이에요. 역사를 기록하는 문화를 통해 우리 역사를 제대로 알고 지켜 나갈 수 있지요. 앞으로도 뛰어난 기록 문화를 이어받아 역사를 잘 보존하고 가꾸어 나가는 노력이 필요해요. 2. 조선 시대의 정치와 문화를 알 수 있는 귀중한 사료들로 가득해요 〈조선왕조실록〉은 518년 동안 이어진 한 왕조의 정치와 문화를 풍부하게 다뤘다는 점에서도 높은 가치를 지녀요. 태조 이성계가 조선을 건국한 이야기부터 세종 대왕의 한글 창제,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등 우리나라의 중요한 역사적 사건들이 실려 있어 자연스럽게 한국사를 접할 수 있지요. 조선 시대의 정치뿐만 아니라 경제, 외교, 군사 제도, 법률, 풍속, 천문, 음악, 미술, 종교 등 당대의 문화가 고스란히 담겨 있어요. 중종 때 궁궐에 삽살개처럼 생긴 커다란 괴물이 나타난 이야기, 광해군 때 일본에서 '남초'라는 이름의 담배가 처음 들어온 이야기 등을 따라가다 보면 조선 시대 사람들의 생활상을 짐작할 수 있답니다. 특히 〈조선왕조실록〉에는 일식이나 월식 등과 같은 자연 현상과 태풍·폭설·우박 등 날씨에 관한 기록이 많아요. 이를 통해 조선 시대 왕들이 스스로를 하늘을 대신해서 백성들을 다스리는 존재라고 여겨 천문학에 큰 관심을 기울였다는 사실을 알 수 있지요. 이처럼 〈조선왕조실록〉을 읽다 보면 조선 사회의 모습이 눈앞에 생생하게 펼쳐져요. 3. 역사를 다양하게 해석하고 바라보는 통찰력을 키워요 옛사람들은 역사를 거울에 비유하곤 했어요. 과거의 거울인 역사에 오늘의 현실을 비추어 보겠다는 뜻이지요. 조선의 역사를 오롯이 담아낸 〈조선왕조실록〉을 들여다보며 현재를 돌아보고 다가올 미래를 생각해 볼 수 있어요. 실록에 등장하는 갖가지 사건들에 얽힌 이야기를 통해 역사를 보다 입체적이고 다양한 관점으로 해석하고 바라보는 시각을 갖게 될 거예요. 1차 왕자의 난을 일으킨 사람이 정도전이 아닌 태종 이방원일 가능성이 높다는 점이나 청나라에서 새로운 문물을 접한 소현 세자의 갑작스러운 죽음 뒤에 숨겨진 이야기를 상상하다 보면 역사를 탐구하는 재미가 커질 거예요. 실록에 나온 역사적인 사건들이 그 당시 기록된 내용과 다르게 오늘날 어떻게 해석되고 있는지 살펴보면서 폭넓은 통찰력을 키워요. 4. 조선의 왕부터 백성들까지 다채로운 삶을 만나요 〈조선왕조실록〉에는 조선을 다스린 왕과 신하들부터 평범한 일반 백성들까지 다양한 인물들이 나와요. 백성을 아끼는 마음으로 진정한 리더의 소통력을 지닌 세종부터 균형 잡힌 지도력으로 조선의 여러 제도를 안정시킨 성종까지 성군의 자질을 갖춘 왕을 비롯해 권력에 눈이 멀어 조카를 죽이고 왕위에 오른 세조와 사화를 일으켜 폭군으로 폐위된 연산군까지 다양한 군주상을 살펴보면서 현명한 리더란 어떤 모습인지 생각해 볼 수 있어요. 왕뿐만 아니라 명종 때 네 쌍둥이를 낳아 양반집 1년치 양식을 상으로 받은 노비 명지, 현종 때 어머니를 구하기 위해 불 속에 뛰어든 효녀 옥금 등 백성들의 소소한 이야기도 엿볼 수 있어요. 〈그림으로 보는 조선왕조실록〉에는 실록에 나오는 인물들의 숨겨진 이야기를 엿보는 재미도 있어요. 살곶이 다리에 얽힌 함흥차사 이야기부터 태조의 능에 억새가 자란 까닭은 무엇인지, 청계천 다리를 만들 때 정릉의 돌을 사용한 태종의 속마음은 무엇인지, 인왕산 치마바위에 얽힌 애틋한 사랑 이야기와 연산군이 왜 한글을 못 쓰게 했는지, 〈하멜 표류기〉에 실린 조선 사회의 모습은 어떠했는지 등 다양한 인물들이 들려주는 역사를 만나 보아요. ⊙ 〈그림으로 보는 조선왕조실록〉 시리즈는 어떤 점이 특별할까요? 1.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썼어요 〈그림으로 보는 조선왕조실록〉은 어린이가 쉽고 재미있게 〈조선왕조실록〉 내용을 이해하면서도 방대한 이야기의 맥락까지 잡을 수 있게 도와줘요. 짧은 글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구성되어 더욱 쉽지요. 어렵고 딱딱한 단어와 문장을 말랑하게 풀고 그림은 재미있고 생생하게 그려 어린이의 흥미를 끌지요. 2. 재미있는 이야기와 생생한 그림을 일대일로 맞췄어요 어린이에게 〈조선왕조실록〉은 수많은 등장인물과 복잡한 이야기 때문에 어렵게 느껴질 수 있어요. 그래서 〈그림으로 보는 조선왕조실록〉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술술 읽히면서도 깊게 생각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구성했어요. 또 그림 비중을 확 늘려 매 페이지마다 주요 장면을 재치 있게 풀어내 생생한 느낌으로 책장을 넘길 수 있을 거예요. 3. 깊이 있고 재미있게 한국사를 공부하는 코너가 가득해요 '실록 배움터'에는 어린이가 흥미 있어 할 만한 〈조선왕조실록〉의 내용 및 조선의 역사와 관련된 이야기로 가득해요. 게다가 각 장의 마지막에는 다시 한 번 앞의 내용을 더듬으며 기억하게 해 줄 다른 그림 찾기, 순서대로 이야기 만들기, 숨은그림찾기, 보드게임 등 재미있는 놀이 페이지가 등장해요. 놀이를 통해 〈조선왕조실록〉의 흐름과 내용을 잡아 보세요. 4. 조선 왕조의 계보와 왕들의 업적을 한눈에 살펴봐요 책의 마지막에는 조선 왕조를 이끈 27명의 왕들의 계보를 실었어요. 또한 본문에 나온 왕들의 업적과 생애가 담긴 연표가 들어 있어 당시의 주요 사건 등을 한눈에 살펴보며 조선 시대를 정리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답니다. ⊙ 〈그림으로 보는 조선왕조실록〉 시리즈는 전 5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1권 : 새 나라 조선 1권은 조선이 세워진 이야기를 중심으로 펼쳐져요. 1장에서는 찬란한 세계 기록 유산인 〈조선왕조실록〉에 대한 다양한 배경지식을 담았어요. 2장에서는 조선이 세워지기 전 고려의 마지막 이야기를 살펴볼 수 있지요. 3장부터 본격적인 〈조선왕조실록〉의 내용이 펼쳐지는데, 조선을 세운 태조 이성계와 조선 초기의 사회 모습이 담겨 있지요. 이어서 4장에서는 왕자의 난으로 왕위에 잠시 머물렀던 정종의 이야기가 담겼지요. 마지막 5장에서는 강력한 왕권으로 나라를 다스리고자 했던 태종 이방원의 지도력과 조선 초기에 시행된 여러 제도들을 확인해 볼 수 있어요. 2권 : 빛나는 조선의 문화 2권에서는 혼란스러운 건국 초기를 지나 나날이 발전해 가는 조선의 문화를 보여 주는 이야기들이 주를 이루어요. 1장에서는 우리나라 최고의 성군인 세종 대왕의 활약이 펼쳐지지요. 2장에서는 세종의 뒤를 이어 30년간 성군이 될 준비를 했지만 일찍 세상을 떠난 문종과 어린 나이에 왕위에 오른 단종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고, 3장에서는 계유정난을 일으켜 어린 조카 단종을 몰아내고 왕이 된 세조의 이야기를 담아냈어요. 4장에는 강력한 왕권을 꿈꿨지만 요절한 예종의 이야기를 확인할 수 있지요. 5장에서는 조선의 여러 제도를 완성해 태평성대를 이룬 성종을 만나 보아요. 3권 : 개혁과 혼란의 시대 3권에서는 왜란과 호란으로 큰 혼란에 빠진 조선의 이야기를 살펴봐요. 1장은 연산군이 어떻게 왕위에서 쫓겨났는지, 2장과 3장은 중종의 개혁 실패와 점점 과열되는 당파 싸움, 임진왜란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그리고 4장은 광해군의 중립 외교와 반정을 일으킨 인조의 이야기가 이어져요. 마지막 5장은 병자호란과 효종의 못 다한 꿈인 북벌에 관한 이야기들이 펼쳐진답니다. 4권 : 새로운 조선을 꿈꾸다 4권에서는 실학으로 새로운 시대를 꿈꾼 이야기들이 펼쳐져요. 1장에서는 나라를 뒤흔든 붕당 정치에 대한 이야기가, 2장에서는 환국을 일으켜 왕권을 강화한 숙종과 당쟁에 시달린 경종의 이야기가 펼쳐지지요. 3장에서는 당쟁을 멈추기 위해 탕평책을 실시한 영조의 이야기를 담았고, 4장에서는 신도시 화성에서 새로운 조선을 꿈꾸었던 정조의 개혁 정치와 새로운 시대를 준비한 다양한 실학자들을 만나 볼 수 있어요. 5권 : 세도 정치로 무너지다 5권에서는 조선 후기의 세도 정치와 강대국의 전쟁터가 된 조선의 마지막 이야기를 담아냈어요. 1장에서는 세도 정치의 시작과 천주교를 탄압한 이야기를, 2장에서는 탐관오리에 맞서 전국에서 일어난 봉기를 살펴볼 수 있어요. 3장에서는 어린 고종을 뒤로한 채 권력 다툼에 눈이 먼 흥선 대원군과 명성 왕후의 이야기와 서구 세력의 침략 과정을 살펴봐요. 4장에서는 외세로부터 나라를 지키려고 고군분투했던 동학 농민군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지지요. 마지막 5장에서는 일본에 국권을 빼앗기고 결국 역사에서 막을 내린 조선 왕조 이야기와 끝까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애국선열들의 이야기를 만나 볼 수 있답니다. 시파 김조순이 권력을 잡았어요1802년, 벽파의 우두머리 심환지가 죽자 정순 왕후의 기세도 꺾였어요. 이듬해 정순 왕후는 수렴청정을 그만두었고 순조가 직접 나라를 다스렸지요. 순조의 왕비는 김조순의 딸이었어요. 정조는 세자를 잘 부탁한다는 말을 남길 만큼 김조순을 아꼈어요. 그런데 김조순의 딸이 세자빈으로 결정되기 직전에 정조가 죽었어요. 벽파는 시파 김조순의 딸이 왕비가 되는 것을 반대했어요. 왕비 결정 문제로 시파와 벽파가 서로 옥신각신했으나 결국 시파의 승리로 끝났어요.순조는 아버지의 뜻을 받들어 장인인 김조순을 믿고 따랐어요. 정순 왕후마저 1805년에 세상을 떠나자, 막강한 힘을 갖게 된 시파는 벽파를 공격하여 조정에서 몰아냈어요. 조선은 완전한 시파의 세상이 되었고, 그 중심에는 김조순과 그 집안인 안동 김씨들이 있었어요. 그 후 안동 김씨는 60여 년 동안 권력을 잡았어요. 한 집안에서 나랏일을 좌지우지하는 것을 '세도 정치'라고 해요. 시파를 견제할 세력이 사라지자 왕권은 약해졌고 나라의 기강은 엉망이 되었어요. 수많은 탐관오리가 백성들을 못살게 굴었고, 농민들의 불만은 점점 끓어올랐어요. 환곡 제도가 엉망이 되었어요삼국 시대부터 있던 환곡은 굶주림에 시달리는 백성들에게 곡식을 빌려주는 제도였지요. 또한 흉년에 곡식 가격이 오르는 것을 막고, 관아의 오래된 쌀을 새것으로 바꾸는 역할을 해 관아와 백성들에게 모두 도움이 되었지요. 그러나 조선 후기에 이르러 본래 기능을 잃으면서 백성들을 가장 힘들게 한 것이 환곡이었어요. 나라의 곡식을 빌렸다가 갚을 때는 이자를 내야 하는데, 시간이 흐를수록 이자가 높아졌어요. 백성들이 환곡을 꺼리게 되자 관아의 아전들은 곡식을 강제로 빌려 가게 했어요. 빌려줄 때 무게를 속이거나 먹지도 못할 상한 곡식을 억지로 떠넘겼어요. 돌려받을 때는 온갖 트집을 잡아 더 많이 빼앗아 갔지요. 심지어 곡식을 빌리지도 않았는데 이자를 받아 가는 일도 심심찮게 벌어졌어요. 환곡은 더 이상 굶주린 백성들을 살리는 제도가 아니었어요. 눈덩이처럼 불어난 이자는 수많은 백성을 죽음으로 몰고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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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귀지북스 / 책봄 (지은이) / 2025.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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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귀지북스인물,위인책봄 (지은이)
노랫말 속 본받을 위인은 쏙쏙, 보편적 가치관에 부합하는 위인을 추가 채택하여 선별된 찐 위인의 발자취를 만나 본다. 생생한 스토리와 일러스트로 재미있게 배우고, 부담 없는 퀴즈로 주요 업적과 연계 어휘, 사자성어까지 익힌다. 우리 어린이들이 역사 지식과 한층 가까워지고, 마음으로 생각하며 교훈을 습득할 수 있다. 역사 속 본받을 위인부터 최신 교육 과정에 강조된 보편적 가치관에 따라 오늘날 위인까지 선별했다. 생생한 스토리와 일러스트로 재미있게 배우고, 부담 없는 퀴즈로 주요 업적과 연계 어휘, 세계사와 확장 분야 지식까지 쌓는다. 우리 어린이들이 역사 지식과 한층 가까워지고, 마음으로 생각하며 교훈을 습득할 수 있다.[도서] 하루하루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 1절 아름다운 이 땅에 금수강산에, 홍익인간 뜻으로 나라 세운 단군 대대손손 훌륭한 인물 중 고구려 세운 동명왕 고구려를 떠나 백제를 세운 온조왕 알에서 나온 신라의 첫 번째 왕 박혁거세 우리 역사에서 가장 넓은 영토를 차지하며 만주 벌판을 누빈 광개토 대왕 신라를 발전시킨 정치가이자, 꾀를 내어 우산국을 정벌한 장군 이사부 방아 타령을 연주하며 마음으로 가족을 위로한 백결 백제를 해상 무역 강국으로 이끈 근초고왕 황산벌에서 죽을힘을 다해 백제를 지킨 계백 죽음으로써 신라군의 사기를 높인 화랑 관창 # 2절 신라의 삼국 통일에 큰 공을 세운 김유신 삼국을 통일하고 지금도 동해에서 우리나라를 지키고 있는 문무왕 깨달음은 마음에 달렸다 원효 대사 왕오천축국전을 집필한 혜초 해적을 소탕한 장군이자 중계 무역으로 큰 성과를 거둔 장보고 고구려의 후손으로 발해를 세운 대조영 후삼국을 통일하고 고려를 세운 태조 왕건 고려의 기틀을 마련하고 안정시킨 광종 흥화진 전투와 귀주대첩 승리로 거란을 물리친 강감찬 싸우지 않고 이긴 외교 전략가 서희 거란에 맞서 고려를 지킨 양규 정변을 일으켜 무단 정치 시대를 열었던 정중부 우리나라 최초의 화약을 만든 최무선 몽골에 맞서 삼별초 항쟁을 주도한 배중손 수많은 저서에 우리 역사의 자취와 민족의 자부심을 남긴 이규보 고려의 뛰어난 시인 정지상 노예 해방 운동으로 평등한 세상을 꿈꾼 만적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책 삼국사기를 편찬한 김부식 조계종을 일으킨 보조 국사 지눌 우리나라에 처음으로 천태종을 연 대각 국사 의천 왜구를 격퇴하고 대마도를 정벌한 이종무 일편단심 목숨 바친 고려의 충신 정몽주 우리 백성들이 따뜻한 솜옷을 입을 수 있게 한 문익점 교육의 중요성을 깨닫고 수많은 인재를 길러 낸 해동공자 최충 고조선부터 삼국 시대의 역사와 다양한 문화를 남긴 일연 # 3절 황금 보기를 돌같이 한 최영 어질고 청렴한 관리 황희 정승 대쪽보다 곧은 청백리 맹사성 조선 최고의 과학자이자 발명가 장영실 조선의 기틀을 세운 일등 공신 정도전 제주 백성을 흉년에서 구한 큰 상인이자 기부왕 김만덕 나라의 앞날을 대비한 학자 이율곡 성리학을 연구하고 더욱 발전시킨 이퇴계 글과 그림에 능한 예술가 신사임당 나라 지키는 것밖에 몰랐던 홍의 장군 곽재우 왜군을 막아 내기 위해 목숨을 바친 의병장 조헌 곽재우와 함께 끝까지 싸운 무신 김시민 왜군을 전멸시킨 위대한 장군 충무공 이순신 새 나라 조선을 세운 태조 조선 창건을 이끌고 상왕으로 물러난 정종 왕자의 난을 정리하고 세종 통치의 토대를 닦은 태종 우리말 우리글을 창제한 세종 대왕 너무 빨리 승하하여 안타까운 문종 유배지에서 생을 마감한 단종 무력으로 왕위에 오른 세조 단종의 복위를 꾀하다 발각되어 죽은 사육신 성삼문 단종의 복위를 꾀하다 발각되어 죽은 사육신 박팽년 단종의 복위를 꾀하다 발각되어 죽은 사육신 이개 단종의 복위를 꾀하다 발각되어 죽은 사육신 하위지 단종의 복위를 꾀하다 발각되어 죽은 사육신 유성원 단종의 복위를 꾀하다 발각되어 죽은 사육신 유응부 단종에 대한 절개와 의리로 한평생 벼슬하지 않은 생육신 김시습 단종에 대한 절개와 의리로 한평생 벼슬하지 않은 생육신 원호 단종에 대한 절개와 의리로 한평생 벼슬하지 않은 생육신 이맹전 단종에 대한 절개와 의리로 한평생 벼슬하지 않은 생육신 조려 단종에 대한 절개와 의리로 한평생 벼슬하지 않은 생육신 성담수 단종에 대한 절개와 의리로 한평생 벼슬하지 않은 생육신 남효온 왜장을 붙들고 강물로 투신하여 순국한 의로운 여성 논개 임진왜란 7년간 군대를 지휘하며 행주 대첩에서 승리한 권율 # 4절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진보적 사상을 펼친 실학자 박지원 의적이 되어 반란을 일으킨 임꺽정 청나라와 화의를 끝까지 반대하다 처형당한 삼학사 홍익한 청나라와 화의를 끝까지 반대하다 처형당한 삼학사 윤집 청나라와 화의를 끝까지 반대하다 처형당한 삼학사 오달제 탐관오리를 벌하고 백성을 위한 조치를 취한 어사 박문수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명필 서예가 한석봉 사람들의 생활을 실감 나게 그려 낸 풍속화의 대가 김홍도 삿갓을 쓰고 세상을 떠돌며 풍자시를 쓴 김삿갓 3대 지도와 지리지를 펴낸 학자 김정호 당쟁을 타파하고 나라를 안정시키기 위해 노력한 영조 탕평책을 계승하고 선진 개혁 정책을 펴고자 한 정조 유배지에서도 실학을 연구하고 저서로 남긴 정약용 개혁의 큰 뜻을 품고 농민 운동을 펼친 혁명가 전봉준 우리나라 최초의 천주교 신부 김대건 자유로운 예술을 꿈꿨던 황진이 차별에 분노하고 적극적으로 저항한 홍경래 독립을 위해 목숨 바친 윤봉길 일제 침략의 원흉을 처단한 안중근 우리 민족의 독립과 통일을 위해 자신을 바친 김구 # 5절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이 살고자 했던 윤동주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종두를 시행한 지석영 민족 대표의 수장이자 3·1 운동을 주도한 손병희 18세에 옥중에서 순국한 독립운동가 유관순 신민회와 대성 학교, 흥사단 등을 세워 민족의 실력을 높이고자 한 안창호 어린이날을 만든 방정환 승려 출신의 독립운동가이자 민족시인 한용운 보따리 싸 들고 다니며 우리말을 연구하고 가르친 주시경 누구도 따라 할 수 없는 파격적인 시인 이상 시련 속에서도 따뜻한 마음을 그린 천재 화가 이중섭 우리나라 최초의 가톨릭 추기경 김수환 정답 찾아보기 [도서] 하루하루 세계를 빛낸 100명의 위인들 고대 1 유레카! 생각하고 또 생각하여 문제를 해결한 아르키메데스 2 그리스, 페르시아, 인도에 이르는 제국을 건설한 알렉산드로스 대왕 3 깨달음을 얻어 불교를 창시한 석가모니 4 어진 정치를 주장한 공자 5 사람은 모두 착하게 태어났다고 주장한 맹자 6 자연 그대로의 삶을 추구한 노자와 장자 7 중국을 통일하고 강력하게 다스린 진시황 8 너 자신을 알라고 한 소크라테스 9 변하지 않는 이데아를 탐구한 플라톤 10 고대 그리스 최고의 사상가 아리스토텔레스 11 백성을 위한 개혁을 펼쳤으나, 독재의 끝은 좋지 않았던 카이사르 12 네 이웃을 사랑하라고 가르친 예수 그리스도 13 종이를 발명한 채륜 14 로마의 황제이자 학자로서도 업적을 남긴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15 기독교를 로마의 국교로 선포한 콘스탄티누스 대제 16 동로마 제국을 발전시킨 유스티니아누스 1세 17 이슬람교를 창시한 마호메트 18 당나라를 세우고 살기 좋은 나라로 만든 당태종 19 중국 역사상 유일한 여성 황제 측천무후 20 게르만족을 통합하고 서유럽의 기초를 닦은 카롤루스 대제 중세 21 유능한 정치가이자 문장가로 이름 높은 왕안석 22 수없이 죽을 고비를 넘기며 세계 최대의 제국을 세운 칭기즈 칸 23 논리적으로 신의 존재를 증명하고자 했던 토마스 아퀴나스 24 유럽에 처음으로 동양을 소개한 마르코 폴로 25 원나라를 멸망시키고 명나라를 세운 홍무제 주원장 26 백 년 전쟁을 승리로 이끈 프랑스의 소녀 전사 잔 다르크 27 인도를 향한 항해 끝에 아메리카 대륙에 도착한 콜럼버스 28 르네상스를 대표하는 천재 레오나르도 다빈치 29 조각, 벽화, 건축을 오가며 최고의 작품을 만든 미켈란젤로 30 태평양을 건너 세계 일주를 완성한 마젤란 31 종교 개혁을 주장하며 개신교의 한 갈래를 창설한 마르틴 루터 32 오스만 제국의 전성기를 이룩한 술레이만 1세 33 스페인 최대의 황금시대를 이룬 펠리페 2세 34 대영 제국의 기틀을 마련한 엘리자베스 1세 35 중국에 서양 과학과 천주교를 전파한 마테오 리치 36 영문학 역사상 가장 위대한 작가 셰익스피어 37 그래도 지구는 돈다! 갈릴레이 38 평화를 위해서는 강한 힘이 필요하다고 주장한 홉스 39 무굴 제국의 발전을 이끈 샤자한 40 절대 왕권을 누린 태양왕 루이 14세 근세 41 궁금한 건 끝까지 파고들던 뉴턴 42 백성들을 감동시킨 통치자 강희제 43 과감한 개혁 정책으로 러시아의 근대화를 이끈 표트르 대제 44 서양 음악의 아버지 바흐 45 폭력에 맞서 자유를 주장한 투사 볼테르 46 평등을 주장한 계몽주의 사상가 루소 47 경제학의 아버지로 불리는 애덤 스미스 48 미국의 첫 대통령 조지 워싱턴 근대 49 증기 기관을 완성하여 산업 혁명 시대를 연 제임스 와트 50 재능과 열정이 넘쳤던 문학가 괴테 51 고전파 음악을 확립한 모차르트 52 불가능이란 없다고 믿은 나폴레옹 53 음악으로 모든 고난을 이겨 낸 베토벤 54 시와 음악의 아름다움을 가곡으로 표현한 슈베르트 55 따뜻한 시선으로 사람들을 바라본 빅토르 위고 56 빛나는 상상력으로 아름다운 동화를 지은 안데르센 57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부를 꿈꾼 링컨 58 생명은 지금도 변화하며 발전하고 있음을 밝힌 다윈 59 피아노의 시인 쇼팽 60 강력한 힘으로 독일 통일을 이룬 비스마르크 61 고통받는 약자의 편에서 글을 쓴 톨스토이 62 가진 자도, 못 가진 자도 어떻게 하면 모두가 잘살지 고민한 마르크스 63 톨스토이와 함께 19세기 러시아 문학의 거장으로 꼽히는 도스토옙스키 64 인류의 건강에 크게 이바지한 파스퇴르 65 다이너마이트를 발명했으며 노벨상을 만든 노벨 66 철강왕에서 기부왕까지, 사회사업가 카네기 67 빛을 담은 화가 모네 68 발레 음악의 대가로 꼽히는 차이콥스키 69 최초의 자동차를 만든 카를 벤츠 70 1퍼센트를 100퍼센트로 만든 노력파 발명왕 에디슨 71 건축 예술에 모든 것을 바친 가우디 72 강렬한 색채의 화가 고흐 현대 73 정신 분석학의 창시자 프로이트 74 아시아 최초의 공화국을 세운 쑨원 75 노벨상을 두 번이나 받은 과학자 마리 퀴리 76 비폭력 독립운동을 펼친 간디 77 사회주의 혁명을 성공시키고 소련의 지도자가 된 레닌 78 일본 근대 소설을 개척한 여성 소설가 히구치 이치요 79 영국 총리를 두 번이나 지내며 세계 대전을 치른 처칠 80 우리에게 인류애를 전해 주는 슈바이처 81 매독균을 발견하여 세계적인 명성을 얻은 노구치 히데요 82 뛰어난 과학자이자 평화 운동가이기도 했던 아인슈타인 83 보지도 듣지도 말하지도 못했지만, 다른 사람들을 돕는 데 힘쓴 헬렌 켈러 84 튀르키예 건국의 아버지로 존경받는 케말 파샤 85 입체주의를 창시하며 미술의 흐름을 바꿔 놓은 피카소 86 베트남의 독립을 이끈 민족 운동 지도자 호찌민 87 레지스탕스 지도자로, 임시 정부를 거쳐 대통령이 된 드골 88 민주주의 국가에서 대통령을 네 번이나 역임한 루스벨트 89 중국의 개혁개방을 추진한 덩샤오핑 90 자유와 평등을 위해 일생 동안 포기하지 않은 만델라 91 이상적인 사회를 위해, 혁명에 모든 것을 바친 체 게바라 92 모두가 미술을 즐기길 바랐던 앤디 워홀 93 가스실을 피해 숨어 살며 하루하루 자신의 삶을 일기로 남긴 안네 프랑크 94 인종 차별 없는 세상을 꿈꾼 마틴 루터 킹 95 세계 최초의 우주 비행사 유리 가가린 96 최초로 달에 간 우주 비행사 닐 암스트롱 97 침팬지 연구의 세계적인 권위자 제인 구달 98 많은 사람들에게 쉽게 천문학을 알리고자 한 칼 세이건 99 남다른 상상력을 펼쳐 보인 영화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100 혁신의 상징으로 꼽히는 애플의 창업자 스티브 잡스 정답 찾아보기[도서] 하루하루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역사·인물 지식 + 연계 어휘 + 사자성어까지 한 번에! 우리 역사에 살아 숨 쉬는 위인들! 퀴즈와 사자성어 문장 하나까지 세심하게! 지식과 교훈을 재미있게! 노랫말 속 본받을 위인은 쏙쏙, 보편적 가치관에 부합하는 위인을 추가 채택하여 선별된 찐 위인의 발자취를 만나 봅니다. 생생한 스토리와 일러스트로 재미있게 배우고, 부담 없는 퀴즈로 주요 업적과 연계 어휘, 사자성어까지 익힙니다. 우리 어린이들이 역사 지식과 한층 가까워지고, 마음으로 생각하며 교훈을 습득할 수 있습니다. ▶ 『하루하루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영상 자료 https://youtu.be/mHVq25fqp4o?si=3UKq7chbtlveXu8E [도서] 하루하루 세계를 빛낸 100명의 위인들 역사·인물 정보 + 연계 어휘 + 배경 지식까지 한 번에! 세계 역사에 살아 숨 쉬는 위인들! 퀴즈와 낱말 뜻풀이 하나까지 세심하게! 지식과 교훈을 재미있게! 역사 속 본받을 위인부터 최신 교육 과정에 강조된 보편적 가치관에 따라 오늘날 위인까지 선별했습니다. 생생한 스토리와 일러스트로 재미있게 배우고, 부담 없는 퀴즈로 주요 업적과 연계 어휘, 세계사와 확장 분야 지식까지 쌓습니다. 우리 어린이들이 역사 지식과 한층 가까워지고, 마음으로 생각하며 교훈을 습득할 수 있습니다. ▶ 『하루하루 세계를 빛낸 100명의 위인들』 영상 자료 https://youtu.be/yxzdj-Y_N5k?si=v4yx-j6CNLg8IPGM 이 책의 특징 [도서] 하루하루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위인 소개 & 인물 이야기 위인의 이름과 대표적인 업적, 특징을 짚으며 이야기를 시작해요. 위인의 삶과 업적을 생생한 스토리와 일러스트로 만나 보세요. 오늘의 사자성어 [인물 이야기] 속 시대상 및 위인의 삶을 보여 주는 연계 사자성어를 풀이해 드립니다. '이런 뜻이구나.' 하고 가볍게 즐기세요. 교과서 속 오늘의 낱말 [인물 이야기] 속 초등 교과 분야를 원활하게 학습하는 데 꼭 필요한 어휘 위주로 뜻풀이를 제공합니다. 퀴즈! 꼭 알고 가기 & 정답 각 위인과 관련하여 꼭 알아야 할 지식과 교훈을 퀴즈로 짚고 넘어갑니다. [인물 이야기]를 집중해서 읽었는지 되새기고 스스로 점검해 보세요. 퀴즈의 답이 맞는지 살펴보고, 잘 몰랐거나 알쏭달쏭한 문제가 있었다면 [인물 이야기], [오늘의 사자성어]를 다시 한번 읽고 풀어 보세요. 유튜브 영상 QR 코드를 스캔하면 위인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만날 수 있어요. [도서] 하루하루 세계를 빛낸 100명의 위인들 위인 소개 & 인물 이야기 위인의 이름과 대표적인 업적, 특징을 짚으며 이야기를 시작해요. 위인의 삶과 업적을 생생한 스토리와 일러스트로 만나 보세요. 잠깐! 더 알고 가기 [인물 이야기] 속 시대상 및 위인과 관련된 연계 정보를 알려 드립니다. 세계사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의 배경지식을 자연스럽게 쌓아요. 교과서 속 오늘의 낱말 [인물 이야기] 속 초등 교과 분야를 원활하게 학습하는 데 꼭 필요한 어휘 위주로 뜻풀이를 제공합니다. 퀴즈! 꼭 알고 가기 & 정답 각 위인과 관련하여 꼭 알아야 할 지식과 교훈을 퀴즈로 짚고 넘어갑니다. [인물 이야기]를 집중해서 읽었는지 되새기고 스스로 점검해 보세요. 퀴즈의 답이 맞는지 살펴보고, 잘 몰랐거나 알쏭달쏭한 문제가 있다면 [인물 이야기], [더 알고 가기], [오늘의 낱말]을 다시 한번 읽고 풀어 보세요. 유튜브 영상 QR 코드를 스캔하면 위인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만날 수 있어요.
팔만대장경과 불타는 사자
리틀씨앤톡 / 한정영 (지은이), 원유미 (그림) / 202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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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씨앤톡명작,문학한정영 (지은이), 원유미 (그림)
강화도 체험학습 전날 비밀 역사 탐정단 Z에게 여섯 번째 임무를 받은 리우. 역사 유적지 탐방 팀에 속한 리우는 선원사 터를 거쳐 전등사에 도착해 선생님과 탐방을 이어간다. 몽골 침략 당시 선원사에서 만들어진 팔만대장경이 지금 합천 해인사로 옮겨진 것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러던 중 리우는 정체 불명의 동자승일 강화도의 주요 관광지가 그려진 붉은색 손수건을 떨어뜨리자 뒤따라가게 되고, 어느 순간 몽골의 침략을 받던 고려시대로 시간여행을 하게 된다. 전등사 동자승 번개와 뇌운 스님을 만난 리우는 누군가를 구해야 한다는 Z의 메시지를 기억하고 자신이 구해야 하는 사람을 찾는다. 한편 참지정사 최우의 지원으로 몽골군에 맞선 선원사 승려들은 부처님의 말씀을 팔만대장경에 새기고 있었고, 리우와 번개는 뇌운 스님의 명령에 따라 팔만대장경 만드는 일을 돕는다. 그러던 중 더욱 악랄해져서 나타난 붉은 거미의 방해와 위협을 피해 리우는 Z의 메시지 속의 인물이 누구인지 추리해 나가는데….머리말 빨간 손수건 번개와 뇌운 스님 대장경을 만들다 붉은 거미의 발소리 귀신이 나타났다 달밤의 추격전 누구를 지켜야 하나 기묘한 별자리 사자를 불러라 단숨에 익히는 고려 역사역사 속 중요한 사건을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만나볼 수 있는 시리즈! 역사 속 사건과 관련된 임무를 맡기는 ‘비밀 역사 탐정단 Z’ 그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역사 속으로 시간 여행을 떠나는 리우, 라나, 호수 그리고 이들을 방해하는 붉은 거미 리우와 친구들은 붉은 거미로부터 우리 역사를 무사히 지켜낼 수 있을까? 그리고 리우에게 수상한 메시지를 보내며 임무를 맡기는 Z는 과연 누구일까? 우리도 비밀 역사 탐정단이 되어 호기심 넘치고 흥미로운 시간 여행을 떠나보자. ‘비밀 역사 탐정단 Z’ 시리즈의 여섯 번째 이야기, 고려 편 리우에게 주어진 비밀 역사 탐정단 Z의 새 임무! 그들을 모두 구해서 고려를 빛나게 하라! 리우는 비밀 역사 탐정단 Z에게 임무를 받고 선원사 터와 전등사 견학 중 과거로 돌아간다. 그곳에는 몽골군의 침략을 계속 받던 고려 사람들이 부처님의 말씀을 목판에 새기는 중이다. 리우는 이들을 도와 팔만대장경을 지키고 누군가를 구해서 위기에 빠진 고려를 구해야 한다. 과연 리우는 팔만대장경을 지킬 수 있을까? 책 내용 강화도 체험학습 전날 비밀 역사 탐정단 Z에게 여섯 번째 임무를 받은 리우. 역사 유적지 탐방 팀에 속한 리우는 선원사 터를 거쳐 전등사에 도착해 선생님과 탐방을 이어간다. 몽골 침략 당시 선원사에서 만들어진 팔만대장경이 지금 합천 해인사로 옮겨진 것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러던 중 리우는 정체 불명의 동자승일 강화도의 주요 관광지가 그려진 붉은색 손수건을 떨어뜨리자 뒤따라가게 되고, 어느 순간 몽골의 침략을 받던 고려시대로 시간여행을 하게 된다. 전등사 동자승 번개와 뇌운 스님을 만난 리우는 누군가를 구해야 한다는 Z의 메시지를 기억하고 자신이 구해야 하는 사람을 찾는다. 한편 참지정사 최우의 지원으로 몽골군에 맞선 선원사 승려들은 부처님의 말씀을 팔만대장경에 새기고 있었고, 리우와 번개는 뇌운 스님의 명령에 따라 팔만대장경 만드는 일을 돕는다. 그러던 중 더욱 악랄해져서 나타난 붉은 거미의 방해와 위협을 피해 리우는 Z의 메시지 속의 인물이 누구인지 추리해 나간다. 그리고 우연한 곳에서 라나를 만나게 되는데……. 리우가 구해야 하는 사람은 누구일까? 리우와 번개는 몽골군으로부터 팔만대장경을 지킬 수 있을까? 엄청난 위기에 처한 고려를 구하기 위한 리우와 라나의 시간여행 속으로 함께 떠나 보자! 고려의 대몽항쟁 고려시대 한반도에서는 거란과 몽골의 침략이 수차례 반복되었다. 거란을 상대로 서희는 담판을 지었고, 강감찬 장군은 귀주대첩을 이끌었다. 특히 몽골은 무려 여덟 번이나 고려를 침략해 한반도를 쑥대밭으로 만들었는데, 이때 수많은 사람이 목숨을 잃었고 황룡사 구층목탑과 같은 중요한 문화재가 전쟁 중에 불타 사라졌다. 이번에 리우가 도착한 곳이 바로 몽골의 침략에 맞섰던 고려의 한복판이다. 몽골군에 대항하여 고려인들은 불교의 힘을 빌려 이들을 몰아내려고 애썼다. 무신정변 이후 권력을 잡은 최우는 부처님의 말씀을 새긴 팔만대장경 제작을 지원했고, 선원사에서는 수많은 승려들이 경판에 글자를 새기며 몽골군이 물러나기를 간절히 바랐다. 그래서 팔만대장경은 고려인들에게 더없이 소중했다. 그런 팔만대장경을 지키는 것은 곧 고려를 지키는 일이었다. 우리의 소중한 문화재를 지키고자 했던 사람들의 간절한 이야기 속으로 리우와 라나를 따라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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