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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대장 물리치는 법
파랑새 / 송언 지음, 김유대 그림 / 2012.05.25
11,000원 ⟶ 9,900원(10% off)

파랑새명작,문학송언 지음, 김유대 그림
저학년 사과문고 시리즈 1권. 주먹대장 조 주먹은 반에서 주먹이 가장 센 녀석이다. 커다란 주먹으로 시도 때도 없이 아이들을 퍽퍽 때리고 다녀서, 조 주먹에게 얻어터지지 않은 아이가 없을 정도다. 그렇다 보니 조 주먹에게 덤빈다는 건 꿈도 못 꿀 일이다. 아이들은 조 주먹이 아무 이유 없이 때려도 그냥 한 대 맞고 만다. 경찰 아들 진욱이 역시 조 주먹의 주먹에 된통 당한 뒤로 쉽사리 덤벼들지는 못한다. 대신 한발 물러서서 조 주먹의 일거수일투족을 관찰한다. 마치 경찰이 잠복 수사를 하듯, 조 주먹의 행동을 세세하게 살펴보며 반드시 있을 법한 허점을 찾으려고 하는데….1. 주먹대장 조 주먹 2. 조 주먹과 삽사리 3. 조 주먹 기가 꺾이다 4. 조 주먹을 물리친 삽사리 5. 주먹대장 물리치는 법동화 작가 송언 선생님의 주먹대장이 없는 평화로운 세상은 과연 올 수 있을까요? 어느 교실에나 주먹대장은 있습니다. 시도 때도 없이 윽박지르고 퍽퍽 때려 대는 주먹대장에게 누가, 언제, 어떻게 당할지 알 수 없습니다. 이것이 지금 우리 교실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이지요. 그렇다면 언제까지 당하고만 있어야 할까요? 막강한 힘을 가진 주먹대장을 물리칠 방법은 없는 걸까요? 곰곰이 생각해 보세요. 그냥 주먹대장에게 번번이 당하고 말거나, 약삭빠르게 주먹대장을 피해 다니거나, 주먹대장과 한통속이 되거나, 주먹대장을 당당히 물리치는 방법은 어떨까요? 동화 작가 송언 선생님의 에는 자신들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약삭빠르고 끈질긴 삽사리와 착한 경찰 아들 진욱이가 바로 그렇습니다. 끈질기기가 삽살개 저리 가라인 삽사리는 조 주먹에게 당해도 절대 물러서는 법이 없습니다. 경찰 아들 진욱이는 조 주먹의 주먹에 된통 당한 뒤로 쉽사리 덤벼들지는 못합니다. 대신 한발 물러서서 조 주먹의 일거수일투족을 관찰합니다. 마치 경찰이 잠복 수사를 하듯, 조 주먹의 행동을 세세하게 살펴보며 반드시 있을 법한 허점을 찾으려고 하지요. 송언 선생님은 조 주먹과 삽사리와 경찰 아들을 통해 친구들과 어떻게 하면 다 함께 더 재밌고 신 나게 놀 수 있는지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태일이 2
돌베개 / 최호철 그림, 박태옥 글, 고래가그랬어 편집부 / 2007.11.05
10,000원 ⟶ 9,000원(10% off)

돌베개인물,위인최호철 그림, 박태옥 글, 고래가그랬어 편집부
고 조영래 변호사가 쓴 <전태일 평전> 과 전태일 수기 모음집인 <내 죽음을 헛되이 말라>에 기초하여 전태일의 삶을 만화로 살려 내었다. 이 저본들을 그대로 살리면서 어린이와 청소년 독자를 위해 전태일의 어린 시절과 시대상을 자세히 묘사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가족과 친구들의 인터뷰 내용을 참고하였다. 이 만화는 전태일 분신 37주기를 맞아 그간 그의 평전과 수기, 어머니 이소선 여사의 회상록 등을 출간해온 돌베개에서 나온 것으로, 만화가 최호철이 스무 살때 <전태일 평전>을 읽고 20여 년을 기다려 만화로 재탄생했다. 전체 5권으로 완간 되었다. 1권에서 소년 전태일은 아버지의 사업 실패로 돈을 벌기 위해 거리로 나서지만, 열심히 일해도 몸만 상하고 돈은 벌지 못한 채 가출을 했다가 1년 만에 집으로 돌아온다. 2권에서는 공부를 하고 싶은 태일의 열망과 사업을 중요시하는 아버지의 갈등이 펼쳐진다. 또 태일의 삶에서 가장 아름다운 시절이라고 회고되고 있는 청옥학교 시절이 그려진다. 3권에서는 전태일이 평화시장에 발을 디디고 '시다' 일을 시작함으로써 겪게 되는 봉제공장 노동자의 삶을 보여 준다. 4권에서는 재단사가 되었으나 현실적으로 아무런 힘도 쓸 수 없어 좌절 하는 와중, 근로기준법에 대해 알게 되고, 바보회라는 모임을 만들어 평화시장의 노동조건을 개선하기 위한 활동하는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5권에서는 방황하던 태일이 다시 평화시장으로 돌아와 평화시장의 열악한 노동 조건, 세상의 무관심과 싸우는 이야기가 펼쳐진다.1권- 어린 시절 1장 들꽃들의 소풍 2장 꽃향기 내리던 날 3장 선택 4장 소년 가장 5장 동팔이 6장 갈등 7장 가출 8장 무 한 조각 9장 재회 2권- 거리의 천사 10장 학교생활 11장 체육대회 12장 마찰 13장 좌절 14장 풍비박산 15장 흩어진 가족 16장 순덕이 17장 뒤밀이 18장 맨발의 청춘 3권 19장 평화시장 20장 억울한 생각 21장 재단 보조 22장 밥 23장 풀빵 24장 자취 25장 비누 향기 26장 누님 27장 대구에서 만난 과거 4권 28장 초보 재단사 29장 먼지 구덩이 30장 해고 31장 근로기준법 32장 태일의 친구들 33장 아버지 34장 바보회 35장 1969년 여름 36장 현실의 벽 5권 37장 원섭에게 보내는 편지 38장 밑바닥에서 39장 방황의 끝 40장 귀향, 그리고 삼동친목회 41장 요구사항 42장 데모 43장 거대한 벽 44장 1970년 11월 13일 45장 뒷이야기최호철 작가의 『태일이』, 5년여의 작업 끝에 전5권으로 완간! 가난과 배고픔만 가득했던 이 땅에 사랑과 희생과 연대의 기적을 가르쳐준 사람, 전태일! 그가 불꽃으로 화한 지 벌써 40년 가까이 흘렀습니다. 『전태일 평전』, 전태일 수기 『내 죽음을 헛되이 말라』, 이소선 어머니 회상록 『어머니의 길』 등의 책으로 출판을 통해 전태일의 정신을 이어온 돌베개가 그의 삶을 만화로 되살려낸 『태일이』 전 5권을 출간합니다. 도서출판 돌베개는 2007년 전태일 열사 분신 37주기를 맞아『태일이』 1권을 출간하기 시작해, 2년여 만에 드디어 5권으로 시리즈의 마침표를 찍습니다. 최호철 작가가 2003년 여름 본격적인 작업을 시작한 지 5년여 만의 일입니다. 『태일이』 1, 2권은 출간 후 2007년 ‘올해의 책’(시사인 선정)으로 선정되는 등 다양한 매체와 비평가, 독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은 바 있습니다. 역사적 지식이나 정치적 소신을 강요하기보다 흥미로운 그림과 구성으로 태일의 삶을 더 가까이 이해시키는 책 노동운동의 불모지였던 이 땅에 자기 한 몸을 희생함으로써 노동운동, 민중운동, 민주화운동의 거대한 불꽃을 피워낸 전태일의 이야기. 듣고 읽으면 누구나 감동할 수밖에 없는 놀라운 이야기지만, 자칫 잘못 전달하면 아이들에게 어른들의 시각과 관점을 강요하는 일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최호철의 『태일이』는 앙상한 이야기로 딱딱하게 정치적 소신을 강요하는 책이 아닙니다. 일화 하나하나가 저마다 짜임새를 가지고 연결되며, 다양한 등장인물들이 태일이와 다양하게 관계 맺는 모습이 실감 나게 그려지고, 시대와 상황의 풍경이 친절하면서도 단순하지 않아 자연스럽게 아이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가난하고 어려운 처지에서도 당당함과 정의로움을 잃지 않는 모습, 늘 따뜻한 배려와 이해로 주변 사람들을 대하는 모습, 어려운 상황에서 고민에 빠지지만 늘 올바른 길을 택하는 용기가 한 컷 한 컷 재미있는 만화 속에서 펼쳐지며, 태일이를 더 깊고 가깝게 이해하도록 만듭니다. 그래서 이 책은 정치적 사회적 지식과 관계없이,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까지도 새롭게 전태일을 이해하도록 도와줍니다. 40년이 지난 오늘 더 생생하게 살아오는, 전태일의 삶과 죽음 전태일은 전쟁의 상처가 아물지 않은 어려운 시절 태어나 자라며, 늘 배고픔을 겪고 공부하고 싶은 꿈을 버리지 못하고 살았습니다. 결국 죽을 때까지 배불리 먹거나 공부하지는 못 했지만, 자신보다 더 불쌍한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그들을 위해 살고 또 마침내 그들을 위해 죽었습니다. 그리고 그의 정신은 이 땅의 어려운 사람들이 스스로를 위하고 서로를 위하면서 함께 싸우고 희생하는 노동운동과 민중운동, 민주화운동으로 되살아났습니다. 노동운동의 불모지였던 이 땅에 자기 한 몸을 희생함으로써 노동운동, 민중운동, 민주화운동의 거대한 불꽃을 피워낸 전태일의 이야기. 듣고 읽으면 누구나 감동할 수밖에 없는 특별한 이야기지만, 한없이 멀게만 느껴지는 이야기, 죽어버린 이야기처럼 들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최호철의 『태일이』는 앙상하고 이야기로 정치적 소신을 강요하는 책이 아닙니다. 이 책에서는 딱딱하고 거리감 있는 ‘위인전’이 아니라 사람 냄새 물씬 풍기는 ‘전태일 이야기’가 만화를 통해 극적으로 펼쳐집니다. 일화 하나하나가 저마다 짜임새를 가지고 연결되며, 다양한 등장인물들이 태일이와 다양하게 관계 맺는 모습이 실감 나게 그려지고, 시대와 상황의 풍경이 친절하면서도 단순하지 않아 자연스럽게 아이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가난하고 어려운 처지에서도 당당함과 정의로움을 잃지 않는 모습, 늘 따뜻한 배려와 이해로 주변 사람들을 대하는 모습, 어려운 상황에서 고민에 빠지지만 늘 올바른 길을 택하는 용기가 한 컷 한 컷 재미있는 만화 속에서 펼쳐지며, 태일이를 더 깊고 가깝게 이해하도록 만듭니다. 그래서 이 책은 정치적 사회적 지식과 관계없이,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까지도 새롭게 전태일을 이해하도록 도와줍니다. 40년이 지난 오늘, 시대가 바뀌었다고 하지만 만화 속에서 만나는 오래전 평화시장의 모습, 각박한 사람들의 모습 속에서 우리를 찾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전태일이 아파하고 슬퍼하고 분노했던 광경들이 우리 주변에서 여전히 펼쳐지고 있습니다. 책을 펼쳐보면, 그때 전태일이 무엇을 보고 무엇을 생각하고 무엇을 했는지 돌이켜보는 일이 지금 우리가 사는 세상과 우리 자신을 돌아보는 것과 그리 다르지 않다는 사실을 금세 알게 됩니다. 5년, 아니 20여 년을 기다려온 최호철 작가 필생의 역작 만화가 최호철이 전태일과 처음 인연을 맺은 것은 대학생 때였던 20년 전입니다. 『어느 청년 노동자의 삶과 죽음』(전태일 평전)의 놀라운 감동은 누구에게나 그랬듯 곧바로 최호철 작가를 사로잡았습니다. 그는 곧 청계피복노조에서 운영하는 ‘노동자문화학교’에서 노동자들에게 그림을 가르치게 되었고, 또 1988~1989년에는 그런 교육용 교재의 일환으로 전태일의 삶을 요약한 10페이지짜리 단편만화를 그렸습니다. 청계피복노조에서 발행하는 『사람 세상』에 1컷짜리 만화를 그리기도 했습니다. 이 단편만화 작업을 계기로 최호철 작가는 언젠가 반드시 전태일의 삶을 다룬 장편만화를 그려보겠다고, 그릴 수 있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전태일의 삶을 영화화하겠다고 애니메이션 제작사인 ‘한호’에서 일하기도 했고, 또 만화라는 장르에 더 집중하기 위해 1995년 발표한 단편만화 <자전거 나들이>로 신한 새싹만화상 대상을 수상하며 만화가로 등단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사이 몇 번이나 전태일 장편만화 작업에 도전하지만 쉽게 실행에 옮기지는 못 했습니다. 사실 1990년대 내내 만화보다는 스케일과 입체감, 원근감을 강조한 그림들로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1994년 발표한 가로 105cm×세로 74cm의 <와우산>, 1995년 착수해 2000년 완성한 가로 216cm×세로 87cm에 이르는 <을지로 순환선> 등이 대표작이고, 이 그림들은 현재 국립현대미술관에 소장되어 있기도 합니다. 그가 다시 본격적으로 전태일 장편만화 작업에 착수하게 된 것은 2000년대 이후의 일입니다. 2000년대 초부터 구상을 시작해 2003년 여름부터 실제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그해 가을 창간된 『고래가 그랬어』 1호부터 연재를 시작했습니다. 장편만화 『태일이』에서도 작가의 특기인, 지극히 사실적이고 세밀한 묘사와 환상적인 구도의 컷들이 종종 등장해 보는 이들의 눈을 즐겁게 해줍니다. 최근에는 <2008 촛불대행진>, <4대강 정비사업> 등 시사적인 문제의식과 대담한 구상, 세밀한 펜터치를 결합시킨 대작들을 발표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각 권의 내용 이 책은 고 조영래 변호사가 쓴 『전태일 평전』과 전태일의 수기 모음집인 『내 죽음을 헛되이 말라』에 기초하고 있습니다. 이 저본들의 감동을 그대로 살리면서도 어린이나 청소년 독자를 위해 전태일의 어린 시절과 그 시절의 시대상을 더 자세히 묘사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서 가족들과 친구들을 꼼꼼히 인터뷰하고 취재한 내용을 덧붙였습니다. 1권과 2권에서는 전태일의 어린 시절과 짧은 학창 시절이 펼쳐집니다. 서울에서 대구로, 부산으로, 다시 서울로 떠도는 태일과 함께 한국전쟁 이후 가난과 배고픔으로 얼룩진 도시와 사람들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1권 ‘어린 시절’에서는 아버지의 사업 실패로 돈을 벌기 위해 거리로 나서지만, 열심히 일해도 몸만 상하고 돈은 벌지 못한 채 가출을 했다가 1년 만에 집으로 돌아오는 태일의 처지가 보는 사람의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 2권 ‘거리의 천사’에서는 공부를 하고 싶은 태일의 열망과 사업을 중요시하는 아버지의 갈등이 펼쳐집니다. 또 태일의 삶에서 가장 아름다운 시절이라고 회고되는 청옥학교 시절이 그려집니다. 이때 만난 친구들과 태일은 일생 동안, 가장 어려운 결정을 하는 순간까지, 깊은 마음을 나누게 됩니다. 3권 ‘평화시장’은 전태일이 평화시장에 발을 디디고 ‘시다’ 일을 시작함으로써 겪게 되는 봉제공장 노동자의 삶을 보여줍니다. 작품 속에서는 1960년대 한국의 사람들, 살림살이, 풍경, 사회가 생생하게 재연됩니다. 소규모 봉제공장들이 밀집한 평화시장의 역사에서부터 시작해 구멍가게만도 못한 소규모 공장의 구조와 그 안에서 시다, 미싱사, 재단사 등이 팀을 꾸려 옷을 만드는 공정, 여공들의 열악한 노동조건, 어린 소녀들이 학비와 가족 생활비를 벌기 위해 공장들로 내몰린 사연, 통행금지와 야경꾼이 등장하는 서울의 밤 풍경 등이 이야기 속에 잘 어우러져 있습니다. 또 한창 공부할 나이에 밥도 굶어가며 일하는 어린 소녀들에게 차비를 아껴 풀빵을 사주고 먼 길을 걸어다니던 일이나, 사장 처제인 금희 누나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느끼게 되었던 일 등 전태일이 만나고 관계 맺은 사람들의 이야기들이 짜임새 있게 펼쳐지면서 전태일의 고민과 삶을 한결 입체적으로 조명합니다. 4권과 5권의 내용은 재단사가 된 태일이 본격적으로 친구들과 함께 평화시장의 무자비한 현실을 바꾸기 위해 활동을 시작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4권 ‘노동자의 길’에서 태일이는 불합리한 현실을 조금이라도 바꿔 보기 위해 막강한 힘을 가진 것처럼 보였던 재단사가 되었으나 현실적으로 아무런 힘도 쓸 수 없었습니다. 그사이 아버지를 통해 근로기준법에 대해 알게 되고, 다른 재단사들과 바보회라는 모임을 만들어 평화시장의 노동조건을 개선하기 위한 활동을 시작합니다. 실태 조사도 하고 진정서를 제출하기도 하지만 현실은 태일과 친구들의 마음과 달리 좀처럼 움직이지 않습니다. 5권 ‘불꽃이 되어’에서는 방황하던 태일이 다시 평화시장으로 돌아와 평화시장의 열악한 노동 조건, 세상의 무관심과 싸우는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바보회가 친목회 활동 수준 이상으로 나아가지 못했던 것을 반성하고 다시 삼동친목회를 만들어 좀더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합니다. 신문기자들을 찾아가고, 방송국을 찾아가고, 노동청을 찾아가고 평화시장의 불쌍한 여공들의 이야기를 세상에 알리고 고치지 위해 대통령에게 편지를 쓰기도 합니다. 자기 눈을 기증해 모범적인 업체를 만들어 노동자들이 좋은 조건에서 좋은 품질의 옷을 만들고 공부도 할 수 있는 공장을 차리는 꿈도 꿉니다. 그런 높은 이상을 가진 태일, 현실의 단단한 벽에 대해서도 점차 정확히 인식하게 된 태일의 마지막 선택은 두렵지만 어쩔 수 없는 것이었는지도 모릅니다.
바오마리의 신기한 미술별나라
상상박스 / 바오, 마리 (지은이), 이소을 / 2018.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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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박스예술,종교바오, 마리 (지은이), 이소을
아이들에게 단순히 무작정 따라 그리기나 멋진 기교를 가르치는데 만 그치지 않고 아이의 눈으로 사물을 관찰하고 이해하고 자신만의 독특한 생각을 넣어 자유롭게 표현하는 방법을 가르쳐 준다. 때문에 아이들은 마침내 엄마의 지도 없이도 자발적으로 그림을 그리며 상상하고 표현하기를 즐길 수 있게 된다. 본문으로 들어가면 전체적으로 세 개의 코너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 코너에서는 다양한 소재의 기본형태를 이해하며 누구나 쉽게 따라 그리는 '그려보기', 다른 친구들의 그림을 보고 아이디어를 발전시키는 '구경하기', 다양한 재료를 사용한 표현기법을 배우는 '창의반짝'을 통해 상상의 폭과 표현의 한계를 넓혀 간다. 두 번째 코너는 일상이나 특별한 날, 상상 속 이야기 등 다양한 주제를 이야기로 표현해 보고 각자의 개성을 살려서 그림 언어로 바꾸는 힘을 기르게 된다. 세 번째 코너는 지금까지 그린 그림들을 예쁘게 오려서 콜라주, 팝업북, 동시, 미로 등, 다양한 형태로 자기만의 창의적인 멋진 별을 탄생시키는 신기한 별나라 최종 미션이다.PART1. 신기한 별나라에 쏙쏙쏙 예쁜 생명들이 태어날 거야! 변신쟁이 사계절 나무를 심어보자! 기본 모양 / 봄의 나무 / 여름의 나무 가을의 나무 / 겨울의 나무 ★ 단풍잎 프로타주 알록달록 꽃을 피워 볼까? 기본 모양 / 민들레 / 해바라기 / 코스모스 국화 / 튤립 / 장미 / 은방울꽃 / 개나리 나팔꽃 / 그라데이션꽃 ★ 꽃병 페이퍼 일러스트 새콤달콤 과일이 열렸다! 사과 / 오렌지 & 귤 / 수박 / 참외 / 포도 감 / 딸기 / 바나나 / 파인애플 / 체리 ★ 과일바구니 페이퍼 위빙 아삭아삭 채소를 따보자! 당근 / 오이 / 피망 / 토마토 / 가지 고추 / 배추 / 무 / 파 / 호박 ★ 입체 채소 가게 곤충들이 붕붕붕 기본 모양 / 나비 / 잠자리 / 벌 사슴벌레 / 개미 / 무당벌레 / 매미 곤충 이외 : 호랑거미 / 달팽이 ★ 노끈 거미줄의 거미 동물 친구들아 모여라! 사자 / 호랑이 / 토끼 / 원숭이 / 코끼리 사슴 / 기린 / 곰 / 뱀 / 부엉이 / 개 / 고양이 / 돼지 / 소 / 말 / 닭 ★ 색종이가 된 토끼와 거북이 얘들아 놀~자! 여러 가지 표정 ★ 빙글빙글 변신 표정 여러 가지 얼굴 방향 여러 가지 몸의 방향 ★ 솜 눈이 내려요 여러 가지 머리 모양 ★ 색종이 헤어스타일 사람의 일생 ★ 가족사진 골판지 액자 여러 가지 직업 ★ 칙칙폭폭 색종이 기차 여러 가지 옷 ★ 물감 비 내리는 날 탈것 타고 여행하자! 기본 모양 / 자동차(세단) 자동차(SUV) / 트럭 / 버스 / 비행기 기차 / 배 / 자전거 / 열기구 ★ 거품 풍선을 타요! 로켓 / 비행접시 / 우주복 우주선 / 인공위성 / 행성 ★ 우주여행 주사위 게임 PART2. 신기한 별나라에 속닥속닥 이야기가 태어날 거야! 더 가까이 더 멀리 (원근법 공부) 나 / 나의 방 / 가족사진 / 우리 집 대청소 욕실에서 / 놀이터에서 / 교실에서 병원에서 / 노래방에서 즐거운 생일파티 / 즐거운 명절 신나는 겨울 놀이 / 크리스마스 꿈속에서 / 무인도에서 상상 속의 동물 / 사람이 된다면 거인이 나타났다! 공룡이 나타났다! 옛날에 태어났다면 로봇을 조종해요 도깨비가 나타났다! 동화 속에 한 장면 업그레이드 UP! 나의 이름 꾸미기 나만의 색지화 창문을 열어요 하늘을 나는 배 PART3. 모두 모두 모여라! 신기한 별나라를 만들자! 콜라주로 나의 별을 만들자! 사계절 별나라 동화 속 별나라 내 이름 별나라 신기한 차원의 별을 만들자! 사차원 별나라 미로 별나라 동시 별나라그려줘! 그려줘! 너의 그림이 멋진 별로 태어날 거야! 마음속 언어를 끌어내어 그림으로 만드는 미술 놀이북 아이의 그림에 개성과 생명을 불어 넣어주는 미술 교육서 이 책은 아이들에게 단순히 무작정 따라 그리기나 멋진 기교를 가르치는데 만 그치지 않고 아이의 눈으로 사물을 관찰하고 이해하고 자신만의 독특한 생각을 넣어 자유롭게 표현하는 방법을 가르쳐 줍니다. 때문에 아이들은 마침내 엄마의 지도 없이도 자발적으로 그림을 그리며 상상하고 표현하기를 즐길 수 있게 됩니다. 책의 도입부에는, 그림을 그리다 잠이 든 바오와 마리가 신기한 별로 여행을 갑니다. 그곳엔 그동안 그린 그림과 심지어 그리다 만 그림도 살고 있었습니다. 바오와 마리는 그리다 만 그림에게 미안해하면서 생명이 가득한 별이 될 수 있도록 멋진 그림을 더 많이 그리기로 마음먹게 되는데, 책을 보는 아이들에게도 바오, 마리처럼 흥미를 느끼고 꾸준히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응원해주는 듯합니다. 본문으로 들어가면 전체적으로 세 개의 코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첫 번째 코너에서는 다양한 소재의 기본형태를 이해하며 누구나 쉽게 따라 그리는 『그려보기』, 다른 친구들의 그림을 보고 아이디어를 발전시키는 『구경하기』, 다양한 재료를 사용한 표현기법을 배우는 『창의반짝』을 통해 상상의 폭과 표현의 한계를 넓혀 갑니다. 두 번째 코너는 일상이나 특별한 날, 상상 속 이야기 등 다양한 주제를 이야기로 표현해 보고 각자의 개성을 살려서 그림 언어로 바꾸는 힘을 기르게 됩니다. 세 번째 코너는 지금까지 그린 그림들을 예쁘게 오려서 콜라주, 팝업북, 동시, 미로 등, 다양한 형태로 자기만의 창의적인 멋진 별을 탄생시키는 신기한 별나라 최종 미션입니다. 자기의 그림이 예쁜 별로 태어난다는 이 책의 이야기와 함께 아이들이 더욱 즐겁고 꾸준하게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격려해 주세요. 엄마에게는 창의적인 그림 지도서이자 아이에게는 환상적인 그림 놀이 책이 되며, 그림 하나하나에 따뜻한 생명을 불어넣어 주고 가슴 한 편에 영원히 빛나는 동심의 별을 간직하게 해 줄 것입니다. 미술이 가르쳐 주는 무한한 가능성. 상상력은 훨훨! 잠재력은 꿈틀꿈틀! 창의력은 쑥쑥! 그림은 테크닉이 아니라 또 하나의 언어! 어린이라면 누구나 상상력, 잠재력 그리고 창의력이라는 광활한 우주를 가슴 속에 품고 있다고 합니다. 어릴 때 올바른 미술교육을 통해 그들의 상상의 세계, 잠재성과 창의력을 최대한 끌어낼 수 있으며 그것은 아이들이 정서적으로 건강한 아이로 자라는 데 필요한 풍부한 자양분이 되어 줄 것입니다. 최근 그림의 테크닉만을 중요하게 여기는 현상은 잘못된 미술 교육입니다. 그런 교육 환경은 아이들이 다른 친구들보다 그림 실력이 좋지 못하다고 느낄 때 금방 흥미를 잃게 됩니다. 그렇기에 엄마의 미술 실력 또한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어린이 미술 교육의 가장 중요한 목표는 아이들의 마음속 언어를 끌어내어 그림으로 형상화 시키는 능력을 키우고 꾸준히 그림을 그리며 상상하게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마치 다른 세계의 언어를 습득하는 것처럼 생각의 폭을 넓혀주어 아이가 어떤 일을 하게 되더라도 창의성을 가지로 탁월하게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이러한 어린이 미술 교육의 본질을 잊지 않고 엄마의 사랑으로 아이의 꿈을 응원한다면 그 어떤 미술학원에서 배우는 것보다 더욱 귀중하고 값진 결과를 가져올 수 있을 것입니다. 엄마는 창의적인 미술 선생님, 아이와 교감하는 행복한 시간! 아이가 그리는 그림은 곧 그 아이의 마음을 표현하는 거울입니다. 책에서 소개하는 그림들은 모두 또래 아이들이 직접 그린 그림들로써 아이만의 순수 무결한 감성을 그대로 전해줍니다. 친구들의 작품을 두루두루 보며 아이디어를 발전시킬 수 있기 때문에 아이들은 더욱 친근하게 그림을 배울 수 있게 됩니다. 또한, 다양한 재료를 사용한 표현기법을 알려주어 재료의 한계를 넘어 표현할 수 있는 창의력을 선사해줍니다. 사물의 기본 형태를 이해하는 것부터 다양하게 제시되는 주제 그리기까지 방대한 주제와 상상력을 자극하는 다양한 창의 미술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바오 마리의 20년 미술교육 노하우를 담은 그림지도서 아이들의 꿈을 자극하는 스토리텔링 이소을 작가와 바오 마리의 환상적인 콜라보레이션! 상상하고 꿈꾸는 아이들을 향한 순수한 열정과 사랑으로 태어난 ‘바오마리의 신기한 미술별나라’는 바오와 마리선생님이 오랜 세월 현업에서 쌓은 미술 지도 경험과 노하우, 그리고 그 과정에서 모은 방대하고 귀중한 자료를 바탕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 책은 바오와 마리라는 캐릭터에 생명을 불어넣고 신기한 별나라 이야기로 각색하여 만든 “소울플래닛” 프로젝트의 첫 번째 별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워주고 무엇보다 그들의 꿈을 지켜주고 싶어 하는 이소을 작가의 교육철학이 잘 녹아있는 ‘신기한 미술 별나라’는 아이가 그린 수많은 그림이 시간이 흘러도 흩어지지 않고 나만의 ‘신기한 별’이라는 가상의 공간에 응집되어 그들 마음속 깊이 간직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만들어졌습니다. ‘바오마리의 신기한 미술 별나라’를 통해 아이들에게 상상의 세계가 열리고 잠재력이 깨어나며 창의력이 자라나 광활한 그들 마음 속 우주 공간을 빛나게 채워나가길 바랍니다.
손에 잡히는 교과서 독서.토론.논술 5학년
글샘교육 / 최명선, 유혜영, 전만기, 송화순, 이상복 (지은이) / 2021.03.01
8,180

글샘교육논술,철학최명선, 유혜영, 전만기, 송화순, 이상복 (지은이)
경기도교육감 인정 새 교육과정 온 책 읽기 학습자료에 연계한 <손에 잡히는 교과서 독서ㆍ토론ㆍ논술 5학년>. 새 교육과정을 분석하여 교과서와 연계한 독서ㆍ토론ㆍ논술 교재다. 체계적 단계로 교과 내용을 확충, 심화하여 창의적으로 생각하고 논리적으로 표현해나가도록 인도하고 있다. 창의력, 사고력, 표현력을 길러준다.1 배우가 된 수아 2 나무를 심은 사람 3 사라 버스를 타다 4 순남이의 행복 가득 편지함 5 그런 편견은 버려 6 베니스의 상인 7 원숭이 꽃신 8 마당을 나온 암탉 9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 10 메아리 11 엄마는 파업 중 12 샬롯의 거미줄 13 돈키호테 14 유관순 해답 및 풀이[ 이 책의 특징 ] 1. 경기도 교육감 인정교과서로 독서ㆍ토론ㆍ논술 교육 효과가 검증되었습니다. 2. 독서ㆍ토론ㆍ논술 교육을 강화한 개정 교육과정의 의도를 충실히 반영하였으며, 새 교육과정 온 책읽기 학습자료로 활용 가능합니다. 3. 학년별 발달을 고려한 독서ㆍ토론ㆍ논술 지도 프로그램을 적용하였습니다. 4. 모범 예시답안을 제공하여 자기주도적 학습으로 독서ㆍ토론ㆍ논술력을 신장할 수 있습니다. 5. 사고력 및 창의력 신장으로 서술형ㆍ논술형 평가에 직접 도움이 됩니다. 6. 대립 형식의 찬반 토론이 아닌 공감적 비경쟁 토론 능력을 향상시킵니다. 7. 질문이 넘치는 토론 놀이 및 하브루타 학습에 기초가 됩니다. 8. e-book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 KBS 성우 음성으로 구연된 실감나는 구연동화가 제공됩니다. - 다양한 논술 예시 답안 제공으로 학생 스스로 학습이 가능합니다. - 교사용 지도자료를 제공합니다. [ 글숲 여행의 6단계 모형 ] (이 책에서는 독서ㆍ토론ㆍ논술하는 과정을 하나의 여행으로 비유하여 글숲 여행이라 이름함) 1단계: 글숲 엿보기 - 경험 및 배경지식의 활성화 - 여행을 하려면 여행할 곳에 대해 미리 궁금한 점을 알아보고 준비를 철저히 하듯 독서도 탐색과 준비과정이 필요합니다. 어떤 내용이 들어있을까 상상해보고 내용을 잘 이해하기 위해 사전 경험을 활성화하고 관련 지식을 미리 알아두면 효과적인 독서를 할 수 있습니다. 2단계: 글숲 여행하기 - 글숲 상황 상상하며 읽기 - 여행을 할 때 몇 군데만 돌아보고 그 지역의 자연환경이나 역사적 사실, 사회현상 등을 미루어 생각하듯이 독서에서도 주인공의 생각이나 입장, 그들이 처한 상황 등 글자로 다 나타내지 못한 내용에 대해 상상력을 발휘하여 이해해야 합니다. 3단계: 글숲 여행 되돌아보기 - 글숲 상황 이해 확인하기 - 여행에서 돌아오고 보고 듣고 느낀 것을 머리에 떠올려보듯 이야기 내용을 정리하는 단계입니다. 이야기 속의 사실을 되새겨보고 글숲 속 사람들이 어떤 생각으로 그런 일을 했는지, 왜 그랬는지 마음속으로 정리해보게 합니다. 4단계: 글숲 사람 되어보기 - 글숲 인물과의 동일시로 해석적 읽기 - 감정이입을 통해 글숲 사람의 입장이 되어보는 동일시 활동으로 저자나 주인공의 생각과 감정에 몰입해보고 그들이 처한 상황을 이해해보는 해석적 읽기 단계입니다. 본래의 나를 버리고 주인공이 되어 그가 처한 상황 속에서 그의 성격대로 행동해보면 다양한 사람들의 입장과 처지를 이해하는 폭이 넓어집니다. 5단계: 글숲 밖 사람 되어보기 - 글숲과의 거리두기로 창의적 읽기 - 글숲 밖으로 나와서 주인공이나 사건 등을 냉정하게 따져보는 거리두기 활동으로 창의적인 읽기 과정입니다. 토론을 통해 남들과 다양한 생각을 나누어보면서 깊고 폭넓게 사고하는 비판적인 읽기 활동입니다. 6단계: 글숲 여행을 마치며 - 생각을 정리하여 논술로 나타내기 - 초등학교 단계에서는 편지쓰기, 하고싶은 말 전하기, 나의 생각과 행동의 반성 등 다양한 방법으로 표현해보되 여행에서 얻었던 생각이나 지식을 정리하고 심화하는 과정이 되도록 논술의 주제를 잘 설정하는 일이 중요합니다. 손에 잡히는 교과서 독서ㆍ토론ㆍ논술 이래서 중요합니다!! 하나. 독서ㆍ토론ㆍ논술은 사고력이나 창의력을 계발해 줍니다. 21세기의 지식기반사회에서는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인 사람이 높이 평가받고 있습니다. 요즘 들어 독서ㆍ토론ㆍ논술이 크게 강조되고 있는 것은 독서ㆍ토론ㆍ논술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고등 사고력이나 표현력 및 창의력을 계발해 주는 가장 좋은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둘. 독서ㆍ토론ㆍ논술은 체계적인 단계를 거처야 사고력이 길러집니다. 독서ㆍ토론ㆍ논술은 체계적인 단계를 거쳐야 평생 독자로 살아갈 수 있는 자기 주도적 학습능력과 문제 해결능력이 길러집니다. 텍스트로 접하기 전 주제나 정보와 관련된 배경지식을 활성화하여 이해를 돕고, 글을 읽을 때에는 문맥 사이 빈 공간의 이해를 위해 상상력을 동원한 동일시 활동이 필요하며, 글을 읽고 난 후에는 좀 더 객관적이고 창의적인 이해를 위해 토론과정이 필요합니다. 마지막으로 상호주관성에 입각하여 생각을 정리해 보는 논술과정을 거쳐야 독서를 통해서 폭넓고 깊이 있는 사고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셋. 교과서에 연계된 내용으로 구성되어 학습력 신장에 밑거름이 됩니다. 이 책은 교육과정을 분석하여 교과시간에 배우는 공부를 더욱 폭넓고 깊이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만든 교과 관련 독서ㆍ토론ㆍ논술 책입니다. 정규교육과정 안에서 교과서와 연계된 책을 읽고 토의, 논술로 이어지는 프로그램 활동을 통해 창의적이고 논리적이며 통합적인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도전
위즈덤하우스 / 김은의 지음, 권송이 그림 / 2011.10.20
9,000원 ⟶ 8,100원(10% off)

위즈덤하우스생활,인성김은의 지음, 권송이 그림
어린이에게 꼭 필요한 인성만을 골라 재미있고 감동적인 이야기로 풀어낸 '어린이 자기계발동화' 시리즈. 30권에서는 올백에 도전하는 주인공 호걸이가 결과보다 과정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참된 도전 정신의 의미를 알려준다. 또한 가족 간에 서로 끌어주고 밀어주며 좋은 성과를 얻도록 도와주는 과정에서 따뜻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다. 생일이 2월 29일인 호걸이. 4년 만에 찾아온 생일을 호걸이는 잔뜩 기대하고 있지만, 바쁜 아빠는 그냥 지나간다. 화가 난 호걸이는 아빠 회사 사장님께 아빠 일 좀 줄여달라는 메일을 보낸다. 그로부터 며칠 후, 사장님으로부터 뜻밖의 메일과 생일 선물을 받고 호걸이는 얼떨떨하다. 그런데 선물 박스 안에는 도전 노트도 들어 있었다. 사장님이 메일로 알려준 도전 프로젝트에 참여하라는 뜻에서 보낸 것이다. 회사에서 직원들 대상으로 도전 프로젝트를 만들었는데 아이들도 함께 동참하라는 내용이었다. 선물을 받은 호걸이는 한참 고민 끝에 엄마가 그토록 바라던 올백에 도전하기로 마음먹는데….추천의 글 목표는 희망이고, 그 과정은 도전입니다 mission 1 도전 목표 정하기 월급은 팍팍, 승진은 쑥쑥 믿고 싶지 않아 뜻밖의 선물 그래, 한 번 해 보는 거야 mission 2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기 시작하기 힘들어 멋지고 독특한 도전기 어쩔 수 없는 축구 시합 mission 3 중심을 잃지 말기 올백 프로젝트 5분 효과와 2분 효과 소망컵이 알려준 사실 mission 4 끝까지 긴장을 늦추지 말기 올백을 위해서라면 시험 보는 날 도전이 아름다운 이유 작가의 글 어렵고 힘든 일을 극복하는 힘, '도전'위즈덤하우스 '어린이 자기계발동화'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인성만을 골라 재미있고 감동적인 이야기로 풀어낸 시리즈로, 지금까지 200만 부 이상 판매될 정도로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 왔다. 《어린이를 위한 도전》은 이 시리즈의 마지막 권이고, 이로써 시리즈(총 30권)가 완간되었다. 결과에 연연하지 않고 과정에 최선을 다하는 주인공의 모습을 통해 도전 의식과 도전 정신의 중요성에 대해 배울 수 있다. 어린이의 올바른 인성 교육을 위해 꼭 필요한 자기계발동화 시리즈!! 위즈덤하우스 '어린이 자기계발동화'는 어린이에게 꼭 필요한 인성만을 골라 재미있고 감동적인 이야기로 풀어낸 본격 자기계발동화이다. 부모나 형제자매와의 사이에서 벌어지는 이야기, 그리고 학교생활 등 일상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을 토대로 하여 공감대를 형성하고, 그 안에 어린이에게 필요한 인성을 녹여 내어 재미와 함께 메시지를 전해 주고 있다. 《어린이를 위한 도전》은 어린이 자기계발동화 마지막 권으로, 30번째 권이다. 올백에 도전하는 주인공 호걸이가 결과보다 과정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참된 도전 정신의 의미를 알려준다. 또한 가족 간에 서로 끌어주고 밀어주며 좋은 성과를 얻도록 도와주는 과정에서 따뜻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다. 목표를 향해 멈추지 않고 나아가는 힘, 도전! 평발과 왜소한 체격이지만 영국 프리미어리그에서 뛰고 있는 박지성 선수, 초등학생 시절 트리플 5종 점프를 소화하기까지 힘겨운 부상을 극복하고 연습을 거듭해 온 김연아 선수, 고속 승진을 눈앞에 두고 회사를 그만 둔 채 세계여행길에 오른 한비야. 이들에게서 공통적으로 찾을 수 있는 것은 다름 아닌 ‘멈추지 않고 나아가는 도전 정신’이다. 자신의 꿈을 향한 열정과 숨은 노력에 대한 대가는 바로 ‘성공’이었다. 한계를 극복하고 자신의 목표를 향해 부단히 노력해 가는 과정, 그 자체가 도전이다. 초등학생 때부터 목표를 설정하고 자신의 꿈을 이루어가야 하는 어린이들에게도 지금 가장 필요한 것은 도전 정신이다. 이 책에서는 주인공 호걸이가 올백에 도전하면서 어린이들에게 참된 도전 정신이 무엇인지,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평소 공부에는 취미도 없고 축구에만 온통 관심을 쏟던 호걸이가 ‘올백’이라는 목표를 정하고 도전하기로 마음먹기까지는 여러 우여곡절이 있었다. 하지만 일단 목표를 정하고 나아가기로 한 이상, 올백에 성공하기 위해 꼬박꼬박 도전기를 쓰고, 아빠와 함께 올백 프로젝트를 만들고, 엄마에게 채찍질을 요구하는 등 최선을 다한다. 호걸이가 단순히 시험을 잘 보기 위해 편법을 이용하거나, 주변 사람들에게만 의존했다면 진정한 도전의 의미를 깨달을 수 없었을 것이다. 결과보다는 과정이 더 중요하다는 것, 좌절과 실패를 경험할 때 더욱 단단해진다는 것을 호걸이가 도전 과정에서 느꼈듯이,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도 호걸이처럼 도전의 참뜻을 깨닫고 도전의 가치를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불가능이란 없다! 호걸이의 올백 도전기!! 도전이란, 관심은 있지만 두려운 일, 해 보고 싶지만 자신이 없어서 못한 일, 힘들어서 포기했던 일을 하려고 마음먹는 것이다. 즉,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드는 힘, 그것이야말로 진정한 도전의 힘이다. 이 책의 호걸이도 그랬다. 처음엔 엄두도 안 났던 올백을 도전 목표로 세우기까지 수없이 망설였고 자신감도 없었다. 그리고 힘들게 목표를 세운 뒤에도 축구 대회 때문에 공부할 시간이 부족할 뿐더러, 막상 공부하려고 책상에 앉아도 효과적인 공부 방법을 몰라 한참 헤매고 좌절하였다. 하지만 호걸이는 여기에서 주저앉지 않았다. 인터넷에 공부하는 방법을 찾아보고, 선생님이 수업 시간에 알려준 5분 효과와 2분 효과를 수업시간 시작과 끝에 직접 활용해 보는 등 스스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여러 가지 방법을 동원하고 끊임없이 노력하였다. 그 결과, 올백에 성공하지는 못했지만, 반에서 1등을 함으로서 목표에 근접한 성공을 이루었고, 친구들과 부모님, 선생님까지도 호걸이를 인정하게 만들었다. 불가능이란 없다는 사실, 마음먹고 끝까지 가다 보면 어느새 좋은 결과가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호걸이가 올백 도전기를 통해 알려준다. 그 과정에서 호걸이가 도전 노트에 작성하는 도전기에는 도전 미션을 성공으로 이끄는 데 필요한 핵심 노하우가 담겨 있다.호걸이는 결심을 굳히려는 듯 눈을 가느다랗게 뜨고 공책의 제목을 소리 내어 읽었다.“두드려라, 그러면 열릴 것이다.”그리고 공책을 가슴에 꼭 끌어안았다.“어려울수록 더 도전할 맛이 나겠지. 그래, 일단 올백으로 도전해 보는 거야. 그리고 하다 정 안 되면 다른 것 찾아 보지, 뭐.”호걸이는 기지개를 켜면서 자리에서 일어났다. 구름을 타고 하늘을 둥둥 나는 것처럼 기분이 좋아졌다. - 1장. 뜻밖의 선물 “그래, 일단 시작부터 하고 보는 거야!”도전기를 펼치자, 좋은 제목이 떠올랐다.제목을 붙이고 나니 무슨 큰일이라도 해낸 것처럼 마음이 뿌듯했다. 이미 선택은 끝났다. 이제 이 선택을 어떻게 성공으로 이끄느냐만 남았다. 그렇게 생각하자, 구체적인 계획들이 떠올랐다. - 2장. 시작하기 힘들어 아빠는 호걸이에게 살짝 윙크를 보내고 나서 말을 이었다.“호걸아, 도전을 두려워해서는 안 돼. 아직은 젊으니까 부딪쳐 보고, 최선을 다해야지. 아빠가 신제품 개발에 도전할 때마다 느끼는 것은 말이야, 도전이 결코 힘든 것만은 아니라는 거야. 도전을 하다 보면 성공에 대한 기대감과 성공했을 때의 짜릿함을 맛볼 수 있어. 그건 안 해 본 사람은 절대 모른다, 너.”- 2장. 멋지고 독특한 도전기
노래하며 우는 새
우리교육 / 송재찬 지음, 권정선 그림 / 2006.02.09
7,000원 ⟶ 6,300원(10% off)

우리교육명작,문학송재찬 지음, 권정선 그림
제주 4.3 사건을 소재로 한 동화작가 송재찬의 성장 동화다. 4.3 사건 이후 부모와 헤어져 외할머니 집에서 사는 소년 중용이의 성장 이야기를 통해 우리 역사의 한 조각을 바로 보게 했다. 정감 있는 제주 말과 50~60년대 초등학교의 모습 등을 통해 그 시절 우리네의 모습을 서정적으로 묘사했다. 소심하고 순박한 소년 송중용은 제주 4.3 사건으로 어머니, 아버지와 헤어져 외할머니 집에서 살게 된다. 중용은 어렴풋한 기억으로 남아 있는 어머니보다 사진 한 장 남지 않은 아버지를 더 그리워한다. 동네에 나타난 낯선 남자만 보아도 혹시 아버지가 아닐까 뒤를 밟기까지 한다. 무더운 여름날, 중용은 미친 사람으로 여겨지는 '기무르 하르방'에게서 숨겨진 비밀을 듣는다. 중용은 어머니 아버지와 헤어져 살게 된 게 4.3 사건 때문임을 서서히 깨닫고, 4.3 사건의 비밀까지 엿듣게 된다.저만치 키 큰 남자 어른이 무거운 걸음으로 걸어가는 게 눈에 띄었다. 가슴이 턱 막혔다. '우리 아방 아닐까? 나를 데리러 왔인가? 우리 아방은 키가 크댄 했이니까.'가슴이 두근거렸다. 나는 아버지 얼굴을 한 번도 본 적이 없었다. 집엔 아버지 사진이 한 장도 없었다. 두근거리는 가슴을 가라앉히며 천천히 그 아저씨 뒤를 밟았다. -본문 중에서 1 나, 학교 안 다녀 2 아파야 해 아파야 해 3 뱀 피하는 법 4 눈 감기고 팔 벌려 5 우리도 사람이라마씸 6 못 다한 방학숙제 7 매운맛은 나가고 단맛은 들어오라 8 처음 본 중학교 예술제 9 남자가 춤추면 고추 떨어진다 10 우리 집엔 넓은 우영이 있었다 11 산 짐승 가둬놓으면 벌 받는 법이여 12 우리 아방 13 날짜가 같은 무남촌 제삿날 14 우리는 대한민국의 아들 딸 15 귀신은 돌 냄새를 싫어한다 16 할머니들 방송국 17 외갓집 기둥을 파먹을 이야기 18 파헤쳐진 감나무
마법천자문 4
아울북 / 스튜디오 시리얼 (지은이), 김창환 (감수) / 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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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만화,애니메이션스튜디오 시리얼 (지은이), 김창환 (감수)
손오공의 모험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쓰기보다 뜻과 소리를 먼저 읽고 그림으로 한자를 보면서 학습할 수 있도록 한 한자학습만화이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한자 마법을 반복하다 보면 어느새 신규한자 20자가 머리 속에 각인된다. 권수를 더해갈수록 저절로 암기되는 한자의 양은 늘어나고, 한자 낱자 두 개를 붙여 만드는 단어마법과 한 개의 낱자를 다양한 낱자들과 합쳐 확장하는 단어확장마법까지 읽고 나면 어휘능력도 부쩍 향상된다. 이번 개정판은 눈으로 한자를 읽고 입으로 뜻과 음을 외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직접 손으로 쓰는 기능까지 추가했다. 또 한자의 뜻을 오래 기억하도록 AR 영상을 수록하였는데, AR 영상을 어린이들이 직접 연출하고 사진과 동영상으로 촬영하여 나만의 콘텐츠로 만들 수 있다.1. 여의필은 개구쟁이? 2. 마법천자문의 초석이 발견되다. 3. 초석은 우리 거야. 손대지 마, 혼세마왕! 4. 지하미궁은 너무 무서워! 5. 동자오빠는 자상하다고! 6. 혼세마왕한테 속았어! 7. 양쪽 다 위기일발! 8. 초석은 도대체 어디 있는 거야? 9. 동자오빠 파이팅! 10. 출현, 전설의 마수! · 마법천자문 5권 미리보기 · 마법천자문 퀴즈 · 한자 쓰기 연습장마법천자문 개정판, 무엇이 달라졌을까? 1. 한자 이미지 학습을 돕는 AR 영상 권당 41개 수록(1권만 AR 영상 43개) - 표지, 본문, 한자카드까지 AR 영상으로 재미있게 한자를 배워요. 2. 한자를 직접 쓰며 익히는 AR 쓰기 기능 - 본문 AR적용 한자페이지를 비추면 한자쓰기를 할 수 있어요. 3. 한자카드 20장에 캐릭터 카드 3장 추가(1권만 캐릭터 카드 2장) - 기존에 없던 캐릭터 카드를 모아보세요. 4. 중국어 간체자 추가로 학습효과 강화 - 우리가 알고 있는 한자와 중국어 간체자를 비교해보세요. 5. 스토리텔링 퀴즈를 통한 완벽한 마무리 학습 - 퀴즈를 풀다 보면 저절로 한자 실력이 높아져요. 마법천자문 개정판 AR은 어떻게 사용할까? 이미지 학습에서 쓰기 학습까지 도와주는 AR 체험해보기! 1. 앱스토어나 구글플레이에서 ‘마법천자문 공식앱(또는 ‘마공앱’)을 다운로드 받으세요. 2. 앱을 실행하고 책 또는 카드를 비춰보세요. 3. 한번 인식된 AR 영상은 크기를 조절하거나, 방향 전환도 할 수 있어요. 4. 개성 있는 AR 영상을 연출하고 사진과 동영상을 찍어보세요. 5. 내가 만든 마법천자문 AR 콘텐츠를 친구들과 공유해보세요. ◆4권 소개◆ 빨간 망토의 손님과 마법천자문 초석 하늘나라에 벌을 받으러 갔다가 여의필을 깨워서 돌아온 손오공을 보고 삼장과 동자는 물론 보리도사와 쌀도사는 까무러치게 놀라고 만다. 그리고 정신을 차릴 여유도 없이 여의필이 한자 마법 실력을 보여 준다며 소동이 일어난다. 그리고 잠시 후 선원에 낯선 인물이 찾아온다. 보리도사가 ‘공주님’이라고 부른 빨강 망토의 손님은 마법천자문 초석에 대해 말하고는 옥황상제와의 약속 시간을 알려주고 사라진다. 과연 이 빨간 망토의 손님은 누구이고, 마법천자문 초석은 무엇일까? 앞으로 손오공과 친구들에게는 어떤 일이 일어나게 될까? 4권 신규한자 20자 見 볼 견 動 움직일 동 絲 실 사 緩 느릴 완 窓 창문 창 古 옛 고 樂 즐길 락 時 때 시 油 기름 유 鬪 싸움 투 球 공 구 明 밝을 명 神 귀신 신 音 소리 음 破 깨뜨릴 파 今 이제 금 使 시킬 사 溫 따뜻할 온 紙 종이 지 花 꽃 화 ◆시리즈 소개◆ (1) 대한민국 대표 한자 학습만화가 AR 체험형 에듀 콘텐츠로 더욱 새로워졌다! 2,000만 독자가 선택한 마법천자문은 지난 15년간 한자 학습의 열풍을 일으키며 어린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어린이들은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한자 마법을 반복하다 보면 어느새 신규한자 20자가 머리 속에 각인됩니다. 권수를 더해갈수록 저절로 암기되는 한자의 양은 늘어나고, 한자 낱자 두 개를 붙여 만드는 단어마법과 한 개의 낱자를 다양한 낱자들과 합쳐 확장하는 단어확장마법까지 읽고 나면 어휘능력도 부쩍 향상됩니다. 이번 개정판은 눈으로 한자를 읽고 입으로 뜻과 음을 외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직접 손으로 쓰는 기능까지 추가했습니다. 또 한자의 뜻을 오래 기억하도록 AR 영상을 수록하였는데, AR 영상을 어린이들이 직접 연출하고 사진과 동영상으로 촬영하여 나만의 콘텐츠로 만들 수 있습니다. 주입식 한자 교육이 아닌, AR 한자마법으로 즐기는 체험형 에듀 콘텐츠로 업그레이드된 마법천자문 개정판을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2) 이 책의 장점 ① 한자가 저절로 기억되는 이미지 한자 학습서 한자의 뜻과 소리와 모양이 만화의 한 장면에서 이미지와 함께 저절로 기억되도록 구성해서, 암기 스트레스 없이 한자를 익힐 수 있습니다. ② 한자 공부의 자신감을 키워 주는 최적의 한자 구성 한자 급수 시험을 대비하면서도 공부 부담은 덜도록 권마다 20자씩 신규 한자를 선정했습니다. 특히 1~5권은 한자 공부를 막 시작하는 어린이를 위해 8~5급의 한자 중 사용 빈도가 높은 100자로만 구성했습니다. ③ 한자를 ‘체험’하는 증강현실(AR) 한자 학습서 한자 증강현실(AR) 콘텐츠를 결합해 한자를 ‘마법’처럼 체험할 수 있습니다. 특히 쓰기 기능이 있어, 정확한 획순에 따라 한자를 쓸 수 있습니다. ④ 끝까지 재미있고 알찬 학습 섹션 학습을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이 접목된 다양한 퀴즈로 학습 페이지를 구성했습니다. ⑤ 중국어에 대한 흥미를 불어넣는 간체자 병기 새로 나오는 한자 페이지에 중국어 간체자도 나란히 적었습니다. ⑥ 중국 고전 '서유기'와 한자마법의 콜라보 14억 중국인이 사랑하는 '서유기'를 토대로 탄탄하고 흥미진진하게 구성했습니다. (3) 수상 내역 · 삼성경제연구소(SERI) 선정 ‘10대 히트상품’ · ‘한자카드와 인터넷을 이용한 학습 시스템’ 특허 획득 ·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선정 ‘청소년 권장도서’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선정 ‘문화산업진흥기금 지원 사업 개발도서’ · 서울신문 선정 ‘소비자만족 히트 상품’
안데르센 동화집 2
시공주니어 /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지음, 빌헬름 페데르센 외 그림, 햇살과나무꾼 옮김 / 2010.08.15
12,000원 ⟶ 10,800원(10% off)

시공주니어명작,문학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지음, 빌헬름 페데르센 외 그림, 햇살과나무꾼 옮김
시공주니어 '안데르센 동화집' 완역 시리즈. 총 7권으로 이루어진 <안데르센 동화집>은 안데르센이 남긴 200여 편의 동화 가운데 156편을 완역하여 선보인다. 157편은 안데르센이 직접 자신이 발표한 작품을 선별해 수록한 단편 모음집(<Eventyr og Historier>)이며, 작품 순서도 이에 따랐다. 각 작품마다 작품의 출처, 의의와 배경 등 전문가의 해설을 곁들여 더욱 풍성하고 깊이 있게 읽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안데르센은 작품 속에서 권선징악의 뚜렷한 메시지와 행복한 결말로 감동을 전하기도 하지만, 때로는 인생의 통과의례를 거칠 때 닥치는 혹독한 시련, 고통, 슬픔을 섬뜩하게 전하기도 한다. 세상의 가장 밑바닥에서 가장 높은 자리까지 경험해 본 안데르센은 자신의 인생 경험을 밑바탕 삼아 동화로 승화시켰다. 안데르센이 직접 발굴한 천재 화가 빌헬름 페데르센, 환상적인 그림으로 정평이 난 카이 닐센, 20세기 초반 일러스트의 황금기를 이끌던 에드먼드 뒤락 등 그림의 대가들이 해석하고 그려 낸 안데르센의 고전 삽화는 작품의 감동을 더해 준다. 무엇보다 원작을 개작하지 않은 전체 원문을 충실히 옮긴 번역은 작품의 진가를 확인하기에 충분하다.청동 멧돼지 우정의 맹세 호메로스의 무덤에 핀 장미꽃 잠의 요정 올레 루코이에 장미의 요정 돼지치기 왕자 메밀 천사 나이팅게일 연인들 못생긴 새끼 오리 전나무 눈의 여왕 딱총나무 어머니 짜깁기 바늘 종 할머니 요정의 언덕 빨간 구두 높이뛰기 선수 양치기 아가씨와 굴뚝 청소부 홀거 단스케우주 만물에 생명을 불어넣는 이야기의 마법사, 동화의 본보기를 개척한 불멸의 작가, 안데르센! 안데르센이 초대하는 황홀한 이야기 만찬 시공주니어《안데르센 동화집》 완역 시리즈! 시공주니어는 안데르센이 남긴 200여 편의 동화 가운데 157편을 완역, 출간하여 독자들에게 선보인다. 156편은 안데르센이 직접 자신이 발표한 작품을 선별해 수록한 단편 모음집(《Eventyr og Historier》)이며, 작품 순서도 이에 따랐다. 이 안에는 우리에게 친숙한 이야기는 물론, 국내에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뛰어난 작품성을 인정받고 있는 명작들도 포함돼 있다. 모두 여덟 권으로 꾸려질 시공주니어 《안데르센 동화집》은 <인어 공주>, <황제의 새 옷>, <낙원의 뜰> 등이 수록된 1권 16편, <못생긴 새끼 오리>, <전나무>, <눈의 여왕> 등이 수록된 2권 22편을 먼저 소개한다. 각 작품마다 전문가의 해설을 곁들여 작품의 출처, 의의와 배경 등을 상세히 실었으며, 안데르센 동화에 처음 삽화를 그린 천재 화가 빌헬름 페데르센을 비롯해 20세기 초반 일러스트의 황금기를 이끌던 에드먼드 뒤락의 고풍스러운 컬러 그림도 곁들였다. 안데르센의 어린 시절과 가족사, 안데르센 동화의 특징, 젊은 시절 모습 등이 실린 화보는 작품의 이해를 돕는다. 고급스런 양장본으로 꾸려 소장본으로의 가치도 높였다. 무엇보다 원작을 개작하지 않은 전체 원문을 충실히 옮긴 번역은 작품의 진가를 확인하기에 충분하다. ▶ 동화의 본보기를 개척한 불멸의 작가, 안데르센! 국제어린이도서협의회는 어린이 문학에 가장 큰 공헌을 한 사람들에게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을 수여한다. ‘아동문학계의 노벨상’과도 같은 이 상은 전 세계 아동문학인들에겐 최고의 영예를 상징하며, 이는 오늘날 안데르센이 문학사에 남긴 거대한 업적이 인정받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그가 남긴 빛나는 업적은 동화의 본보기를 개척했다는 데 있다. 안데르센 이전의 문학 작품들은 대부분 옛이야기였다. 독일의 그림 형제, 프랑스의 샤를 페로가 동시대 작가들로, 이들은 모두 구전 민담을 채록하여 원형 그대로를 살리고 전하는 데 집중했다. 하지만 안데르센은 민담을 채록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민담을 바탕으로 새로운 이야기를 지어내고, 자신만의 독창적인 상상력으로 이야기를 만들어 오늘날의 동화를 탄생시켰다. 나는 옛이야기들을 내 방식대로 썼다. 바꾸는 게 적당하다 싶은 곳은 바꾸고, 빛이 바랜 장면은 상상력으로 다시 색칠했다. - H. C. 안데르센 안데르센 작품들 가운데‘도덕과 교훈’을 배제한 이야기들은 당시 평론가들에게 혹평을 받기도 했지만, 그의 자유로운 상상력과 환상적이고 독창적인 이야기는 시간이 거듭될수록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고, 1835년 동화를 발표한 이래 지금까지도 그 사랑은 변함없이 이어지고 있다. 연극, 뮤지컬, 영화, 드라마, 그림책 등 분야와 장르를 불문하고 안데르센 동화는 전 세계 각국에서 여러 형태로 변주되고 있다. 변주를 위한 기본 바탕은 원문이어야 함은 두말할 필요도 없다. 원문을 각색하거나 축약하지 않은 정본들을 토대로 한 줄 한 줄 충실히 옮긴 《안데르센 동화집》이 의미 있는 이유, 반가운 이유다. ‘동화의 정석’을 알고 싶은 독자들에겐 훌륭한 교본이, 환상적인 마법 세계에서 상상의 즐거움을 만끽하고 싶은 독자들에겐 더없는 즐거움이 될 것이다. ▶ 우주 만물에 생명을 불어넣는 마법사! 세상은 놀라운 일투성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런 일에 너무 익숙해져서 그저 일상적인 일이라고 말한다! - H. C. 안데르센 안데르센의 상상력엔 한계가 없다. 사람들이 무심코 지나치는 사물과 일상이 안데르센의 눈엔 모두 놀라운 일로 비춰지고, 안데르센은 이 놀라운 세계에 생명을 불어넣어 세상 구석구석 이야기로 들려준다. 시든 꽃잎, 상자 속 장난감, 방에 걸린 액자 속 그림, 종이 위의 글씨, 장미 한 송이, 방 안의 가구, 서랍 속 팽이와 공 등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물건들이 살아 움직이고, 재잘재잘 수다를 떨고, 사랑을 하고, 때론 불평을 하고, 넓은 세계를 꿈꾸기도 한다. 그들은 우리들과 마찬가지로 희로애락을 느끼며 살아간다. 환상적인 마법 세계는 지금 우리 앞에서 펼쳐지고 있는 듯 생생하다. 풍경은 눈앞에 그려지는 듯, 소리는 옆에서 들리는 듯하다. 모두 놀라운 상상의 힘, 생동감 넘치는 묘사의 힘이다. ▶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황홀한 이야기 만찬! 시공주니어 《안데르센 동화집》 1, 2권에는 안데르센의 대표작뿐만 아니라 비교적 덜 알려져 있지만 수작으로 평가받는 동화까지 다양하게 수록돼 있다. 작고 여린 존재들이 고통을 이겨 내고 행복을 찾는 이야기(<인어 공주>, <들판의 백조>, <청동 멧돼지>, <눈의 여왕>), 장난스러운 유머 속에 어른들의 위선을 꼬집는 이야기(<황제의 새 옷>, <행복의 덧신>), 예술과 자연에의 찬양(<돼지치기 왕자>, <나이팅게일>), 연인들의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양치기 아가씨와 굴뚝 청소부>), 재치 있는 유머가 즐거운 이야기(<완두콩 위에서 잔 공주>, <연인들>, <짜깁기 바늘>), 다소 섬뜩하고 무시무시한 이야기(<장미의 요정>, <빨간 구두>), 주어진 삶의 예찬(<꿋꿋한 주석 병정>, <전나무>) 등 다채로운 이야기로 독자들의 마음을 끈다. 꽃이 시들어 있는 이유는?(<어린 이다의 꽃>), 아기는 어디에서 올까?(<황새>), 밤새 무지무지 즐거운 꿈을 꾸는 이유는? 반대로 나쁜 꿈을 꾸는 이유는?(<잠의 요정 올레 루코이에>), 구름이 갈라질 때 번개를 보면 왜 안 될까? (<메밀>) ……. 동화 속에서 안데르센이 제시하은 상상력은 감탄이 절로 나온다. 안데르센이 터키, 그리스, 이탈리아 등을 여행하면서 영감을 얻어 쓴 이야기(<청동 멧돼지>, <우정의 맹세>, <호메로스의 무덤에 핀 장미>)에선 이국적 풍경과 느낌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 환상 속 세계에 담긴 동화의 가치 안데르센은 작품 속에서 권선징악의 뚜렷한 메시지와 행복한 결말로 감동을 전하기도 하지만, 때로는 인생의 통과의례를 거칠 때 닥치는 혹독한 시련, 고통, 슬픔을 섬뜩하게 전하기도 한다. 세상의 가장 밑바닥에서 가장 높은 자리까지 경험해 본 안데르센은 자신의 인생 경험을 밑바탕 삼아 동화로 승화시켰다. 환상과 상상 속 세계를 자유자재로 그리는 이야기꾼의 마법이 섬뜩하리만치 사실적인 감동을 주는 역설적인 이유가 여기에 있다. 아이들도 슬픔과 고통을 알아야 하며, 이를 넘어서서 이겨낼 때 찾아오는 행복이 진정 큰 기쁨으로 올 수 있다는 위로와 용기, 삶은 모순으로 가득하지만 이를 받아들이는 이해와 포용의 자세, 이것이야말로 안데르센 동화가 빛나는 진정한 이유가 아닐까. 안데르센은 추위에 떨면서도 세상은 언제나 따뜻한 곳이라고 떠벌리는 위선자는 아니다. 그는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악의 문제, 생존의 문제들을 대담하게 내놓는다. 그러나 진실을 알았다고 해서 살아갈 용기를 잃지는 않는다. - 폴 아자르(어린이문학 평론가) 안데르센은 ‘동화’를 어린이들만 읽는 이야기라고 한정 짓지 않았다. 어린이들에겐 작품을 읽는 것만으로도 즐거움을, 어른들에겐 인생을 산 경험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심오한 의미를 전한다. 안데르센 동화의 위대함이 또한 여기에 있다. ▶ 전문가의 해설, 상세한 화보로 만나는 안데르센의 작품 세상 한 편 한 편 작품의 의의와 배경, 출처 등을 보여 주는 전문가의 작품 해설은 작품을 더욱 풍성하고 깊이 있게 읽을 수 있도록 안내한다. <못생긴 새끼 오리>는 완성하는 데 여섯 달 이상 걸렸으나, <눈의 여왕>은 이야기가 “종이 위에서 춤을 추듯이” 흘러나와 여드레 만에 완성했다는 이야기 등 작품 뒷이야기는 작품의 재미를 더해 주고, 작품 곳곳에서 드러나는 안데르센의 자전적인 모습을 짚어 주는 해설들은 안데르센의 굴곡 많은 삶과 작품 세계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안데르센은 성공한 ‘못생긴 새끼 오리’이며, 고결한 ‘인어 공주’이다. ‘꿋꿋한 주석 병정’이자, 왕의 사랑을 받는 ‘나이팅게일’이다. - 재키 울슐라거(《안데르센 평전》 저자) 더불어 안데르센의 어린 시절과 가족사, 안데르센 동화의 특징, 안데르센이 동화를 발표하면서 밝힌 서문 등이 안데르센 관련 사진과 함께 실려 있는 화보도 안데르센을 이해하는 데 보탬을 준다. ▶ 고전 삽화가 전하는 작품의 감동 안데르센이 직접 발굴한 천재 화가 빌헬름 페데르센, 환상적인 그림으로 정평이 난 카이 닐센, 20세기 초반 일러스트의 황금기를 이끌던 에드먼드 뒤락 등 그림의 대가들이 해석하고 그려 낸 안데르센의 고전 삽화는 작품의 감동을 더해 준다.
빤쓰왕과 크롱의 괴물
파랑새 / 앤디 라일리 (지은이), 보탬 (옮긴이) / 2018.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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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명작,문학앤디 라일리 (지은이), 보탬 (옮긴이)
빤쓰왕 시리즈 두 번째 책으로, 제1권 <빤쓰왕과 사악한 황제>에 이어지는 신나는 모험 이야기다. 든든한 질 장관과 어릿광대 메건은 <빤쓰왕과 크롱의 괴물>에서도 여전히 빤쓰왕과 위기의 순간을 함께한다. 만화가 앤디 라일리의 손으로 그린 일러스트가 가득한 빤쓰왕 시리즈는 배꼽 빠지는 웃음이 끝없이 터진다. 빤쓰왕 시리즈는 재미만 주는 책이 아니다. 교훈과 생각거리를 주는 리더십 수업 교재이기도 하다. 이 책은 리더의 자질이 무엇인지 고민하게 하고, 선과 악에 대한 가치판단으로 고민하게 한다.1. 몸에 좋은 야채 2. 끔찍한 풍차 3. 전투 준비, 얍! 4. 마상 창 시합 5. 크롱 황무지로 6. 불두꺼비 7. 불리쓰를 잡아라 8. 빤쓰왕의 지혜 9. 쿵! 쿵! 쿵! 10. 더 끔찍한 풍차 11. 괴물의 똥구멍 12. 우리가 배운 것들 *[만화] 너비슨 황제의 애완용 쥐★ 아마존 베스트셀러! ★ 미국, 프랑스, 이탈리아 등 전 세계 12개국 출간! ★ 영미권 학교 리더십 수업 교과서! 세계적 베스트셀러 ‘자살토끼’ 만화가의 어린이를 위한 선물! 세상에서 제일 재밌는 책 《빤쓰왕》 깔깔 웃다가 똑똑해져요! 빤쓰왕이 왜 빤쓰왕이냐고요? 사악한 너비슨 황제가 한껏 비아냥대며 붙여 준 별명이지요. 겸손한 빤쓰왕은 이 이름이 꽤 마음에 드나 봐요. 국민들도 빤쓰왕의 이름을 사랑해요. 《빤쓰왕과 크롱의 괴물》은 빤쓰왕 시리즈 두 번째 책으로, 제1권 《빤쓰왕과 사악한 황제》에 이어지는 신나는 모험 이야기예요. 든든한 질 장관과 어릿광대 메건은 《빤쓰왕과 크롱의 괴물》에서도 여전히 빤쓰왕과 위기의 순간을 함께합니다. 만화가 앤디 라일리의 손으로 그린 일러스트가 가득한 빤쓰왕 시리즈는 배꼽 빠지는 웃음이 끝없이 터져요. 빤쓰왕 시리즈는 재미만 주는 책이 아닙니다. 교훈과 생각거리를 주는 리더십 수업 교재이기도 해요. 이 책은 리더의 자질이 무엇인지 고민하게 하고, 선과 악에 대한 가치판단으로 고민하게 하지요. 《빤쓰왕과 크롱의 괴물》을 읽고 나면 빤쓰왕이 왜 훌륭한 임금인지 느끼게 될 거예요. 너비슨 황제요? 사악한 너비슨 황제가 이번에도 가만있을 리 없지요. 《빤쓰왕과 크롱의 괴물》을 통해 여러분은 국민이 국가에 어떤 의미를 지니는 존재인지 배우게 될 거예요. 그래서 빤쓰왕 시리즈는 깔깔 웃다가 똑똑해지는 책이랍니다. 자, 이제 《빤쓰왕과 크롱의 괴물》 관전 포인트가 궁금하죠? 길쭉한 모양의 젤리를 잔뜩 준비하세요! 젤리를 길게, 길게, 긴 밧줄이 될 때까지 이어 보세요. 그 밧줄을 꽉 붙잡으면 마법 같은 일이 일어날 거예요. 끔찍하게 맛없는 ‘야채 50입 캠페인’ 크롱 황무지에 괴물이 나타났다! 질 장관의 지시로 단것 대신 야채를 하루에 50입이나 먹게 된 에드윈 왕국. 아무리 임금이라도 예외는 없어요. 마녀의 코처럼 축 늘어진 녹색 야채를 먹고 있던 어느 날, 크롱 황무지에 괴물이 나타났다는 소식이 전해집니다. 정의로운 빤쓰왕은 일대일 결투를 선언하죠. 앗, 그런데 빤쓰왕은 ‘일대일 결투’의 말뜻을 모르고 있어요. 빤쓰왕이 괴물을 물리칠 원정대를 직접 꾸리는 동안, 너비슨 황제는 궁궐의 고지도 방에서 뭔가를 은밀하게 준비합니다. 무슨 꿍꿍이속일까요? 빤쓰왕의 무시무시한 모험 속으로 들어가 보세요! 에드윈은 수북하게 쌓인 야채 더미를 접시 가장자리로 밀어 놨어요. 에드윈은 평범한 소년이 아니에요.
형, 미안해 미안해!
채우리 / 이경순 지음, 안영선 그림 / 200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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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우리명작,문학이경순 지음, 안영선 그림
별이 된 소년
비룡소 / 팜 무뇨스 라이언 지음, 피터 시스 그림, 송은주 옮김 / 2012.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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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명작,문학팜 무뇨스 라이언 지음, 피터 시스 그림, 송은주 옮김
비룡소 걸작선 시리즈 19권. 1971년 노벨문학상 수상자이자 전 세계에서 가장 널리 읽히는 시인 파블로 네루다의 어린 시절을 다룬 동화이다. 이 작품은 “글과 그림의 절묘한 결합. 마술적 사실주의를 아주 잘 보여 주는 작품.”이라는 평을 받으며 2010년 보스턴 글로브 혼 북 아너 상을 수상했다. 저자는 네루다의 에세이 「어린 시절과 시」에 실린, 담장에 뚫린 구멍으로 솔방울과 양을 주고받았던 어린 시절 일화를 읽고 이 작품을 구상하게 되었다. 그는 회고록과 시들에 담긴 네루다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아버지와의 불화 속에서도 꿈을 놓지 않는 어린 시인의 성장 모습을 생생하게 표현해 냈다. 칠레 국경 지대의 한 마을, 네프탈리 레예스는 몸이 허약해 침대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지만 언어에 대한 감수성과 호기심으로 늘 세상을 탐험하길 꿈꾼다. 하지만 가부장적이고 강압적인 아버지는 책읽기와 글쓰기에 대한 아들의 열망을 ‘쓸모없는 일’로 치부하고, 늘 공상에 빠진다 하여 ‘덜떨어진 아이’로 여긴다. 네프탈리가 자라면서 갈등은 더욱 심해지고 부자 사이에는 실망과 애증이 자리 한다. 네프탈리는 자신을 사랑해 주고 이해해 주는 새어머니와 삼촌, 여동생과 형의 사랑 속에서 그만의 감성을 키워 나가며 결국 ‘파블로 네루다’라는 필명으로 세상에 나아가기 시작하는데….비 바람 진흙 숲 나무 솔방울 강 바다 석호 사랑 열정 불 작가의 말 옮긴이의 말 파블로 네루다의 시와 송시보스턴 글로브 혼 북 아너 상 수상작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이자 20세기 가장 위대한 시인 파블로 네루다 시와 그림으로 보는 그의 어린 시절 이야기 글과 그림의 완벽한 결합이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시인 파블로 네루다를 환상적으로 그려냈다.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1971년 노벨문학상 수상자이자 전 세계에서 가장 널리 읽히는 시인 파블로 네루다의 어린 시절을 다룬 동화 『별이 된 소년』이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이 작품은 “글과 그림의 절묘한 결합. 마술적 사실주의를 아주 잘 보여 주는 작품.”이라는 평을 받으며 2010년 보스턴 글로브 혼 북 아너 상을 수상했다. “삶 자체가 메타포”라 불리는 파블로 네루다는 가장 단순하고 가장 사소한 것들에서 영감을 받아 사람과 세상에 대해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노래한 시인이다. 그의 모습은 영화 「일 포스티노」로도 제작된 『네루다의 우편배달부』를 비롯하여 다른 작가들의 작품에도 영감을 주었다. 『별이 된 소년』의 저자 팜 무뇨스 라이언 역시 네루다의 에세이 「어린 시절과 시」에 실린, 담장에 뚫린 구멍으로 솔방울과 양을 주고받았던 어린 시절 일화를 읽고 이 작품을 구상하게 되었다. 그는 회고록과 시들에 담긴 네루다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아버지와의 불화 속에서도 꿈을 놓지 않는 어린 시인의 성장 모습을 생생하게 표현해 냈다. 시구로 표현된 소년의 정신세계는 이 작품을 감성적으로 즐길 수 있는 창구를 마련해 준다.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 피터 시스의 점묘화는 그 상상의 세계를 더욱 극대화시킨다. 칠레 국경 지대의 한 마을, 네프탈리 레예스는 몸이 허약해 침대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지만 언어에 대한 감수성과 호기심으로 늘 세상을 탐험하길 꿈꾼다. 하지만 가부장적이고 강압적인 아버지는 책읽기와 글쓰기에 대한 아들의 열망을 ‘쓸모없는 일’로 치부하고, 늘 공상에 빠진다 하여 ‘덜떨어진 아이’로 여긴다. 네프탈리는 자신을 사랑해 주고 이해해 주는 새어머니와 삼촌, 여동생과 형의 사랑 속에서 그만의 감성을 키워 나가며 결국 ‘파블로 네루다’라는 필명으로 세상에 나아가기 시작한다. 이 책은 희망의 색이라 하여 초록색 잉크로 글쓰기를 즐겼던 파블로 네루다의 감성을 담기 위해 본문이 초록색으로 인쇄되었다. 부록에는 파블로 네루다의 시가 수록되어 있어 책을 읽고 난 후 여운을 되새김질 할 수 있다. ■ 네프탈리 레예스는 왜 파블로 네루다가 되어야 했을까? 그는 시인 아들을 갖게 된 굴욕으로부터 아버지를 구해 주기 위해서 이 이름을 쓰기로 했다. 어쩌면 길을 잃고 헤매다가 자신을 발견하게 될 때까지만 이 이름을 쓸지도 모른다. 네프탈리는 세상에 대한 섬세한 더듬이와 남다른 감수성을 지녔지만 철도 회사에서 일하는 거친 아버지는 무뚝뚝한 데다 보수적이고 무엇보다 식구들을 자기 뜻대로만 휘두르려 한다. 늘 자신을 쓸모없고 덜떨어진 아이로 취급하지만 네프탈리는 아버지에게도 다른 모습이 있을 거라 기대하고 언젠가 자기가 좋아하는 것들을 아버지와 나눌 수 있으리라 희망에 부풀기도 한다. 하지만 그가 자라면서 갈등은 더욱 심해지고 부자 사이에는 실망과 애증이 자리 한다. 파블로 네루다는 자신의 시에 아버지에 대한 마음을 표현하기도 했다. 무뚝뚝한 나의 아버지/ 기차에서 돌아오신다/ 우리는 알아차린다/ 밤에/ 흩어지는 신음,/ 밤의 탄식을 토해내며/ 빗속을 뚫고 들려오는/ 기관차의/ 기적소리로/ 그 다음에는/ 떨리며 열리는 문소리로./ 바람 한 줄기/ 아버지와 함께 들어왔다 -『파블로 네루다의 시』, 「아버지」에서 우리도 종종 부모가 바라는 이상과 자신의 꿈이 달라 갈등하는 일을 겪는다. 그래서 기대와 실망을 거듭하는 네프탈리의 모습은 지금 한창 꿈을 꾸는 사람에게, 그리고 그 꿈을 지켜보고 있는 사람에게 마음 한편이 시린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 사랑, 희망, 가족애, 사회 정의에 대한 메시지 “제 펜도 침묵시키지 못할 거예요.” 집 담장으로 알 수 없는 누군가와 선물을 주고받았던 비현실적인 경험, 말 한마디 제대로 건네지 못하고 떠나보냈던 순수한 첫사랑, 여름 휴가지에서 만난 사랑하는 백조의 죽음 등 시적인 문체로 펼쳐지는 네루다의 일화들은 우리가 삶에서 소중히 여겨야 할 것들이 무엇인지 알려 준다. 또한 아버지의 등 뒤에서 자신을 사랑해 주고 다독여 준 새어머니, 아버지에게 똑같이 상처받았지만 같이 손잡으며 견뎌 주었던 형과 여동생 등 어린 시절 네프탈리와 늘 함께한 식구들의 모습에서 네루다 시의 원천이 된 사랑의 씨앗들을 발견할 수 있다. 네프탈리는 신문사 「라 마냐나」의 발행인이었던 삼촌을 통해 사회 정의에 대한 의식에 눈 뜨게 된다. 칠레에 거주하는 인디언 마푸체족들의 권리를 옹호하던 삼촌은 반대 세력에 부딪혀 신문사가 불타기도 하지만 자신이 옳다고 여기는 신념을 끝까지 지켜 나간다. 삼촌의 신문사에서 같이 일하며 그 모습을 지켜본 네프탈리는 불의에 같이 분노하며 거기에 맞설 수 있는 마음의 근육을 키워 나간다. ■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가 그려 낸 시와 꿈의 세계 삽화를 그린 피터 시스는 볼로냐 라가치 상을 비롯하여 칼데콧 아너 상을 세 차례나 수상한 세계적인 그림 작가이다. 그는 점묘법을 사용하여 단색임에도 불구하고 그림에 풍부한 질감을 불어넣었다. 글 중간 중간에 삽입된 시구와 질문들을 자신만의 독특한 시선으로 포착해 글뿐 아니라 그림에서도 은유가 느껴진다. 각 장이 시작되기 전마다 그림 세 컷이 들어가 있는데 다음 장에서 펼쳐질 내용들을 함축적으로 보여 주고 있어 “시각적인 예고편” 역할을 한다. 그림을 먼저 보고 다음 이야기를 예측해 보는 것도 이 책을 즐기는 묘미가 될 것이다.
강미선쌤의 개념 잡는 곱셈 비법
스콜라스 / 강미선 지음 / 2012.06.29
9,800원 ⟶ 8,820원(10% off)

스콜라스수학동화강미선 지음
반복 연산을 통해 곱셈 실력을 습득하는 게 아니라, 직사각형을 직관적으로 보고 개념을 확실히 잡음으로써 연산 실력을 키워주는 책이다. 한 자리 수끼리의 곱셈에서 시작해서 두 자리 수끼리의 곱셈 모두 담겨 있다. 한 권 안에 이런 내용들을 다 담았기 때문에, 이 책을 교재로 사용하면 짧은 시간에 몰입하여 곱셈 원리를 터득할 수 있다.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 수 있는 바둑돌 세기부터 시작한다. 단순해 보이는 이 속에 곱셈의 원리가 숨어 있다. 바둑돌 세기는 직사각형의 넓이 구하기로 이어지면서 곱셈에서 왜 앞의 수와 뒤의 수 순서를 바꿔도 답이 같은지 그 이유를 자연스럽게 알려 준다. 특히 넓이를 구할 때 가로 길이와 세로 길이를 나눠 넓이 구하는 연습을 하면서 수를 가르고 모으는 사고를 하게 된다.비법 시리즈의 특징 4 자연수 계산 원리 6 곱셈 비법에 담긴 수학적 원리 8 학부모님들께 10 암산이 잘 안 될 때는 이렇게! 12 곱셈 비법 1단계 바둑돌 세기 13 2단계 갈라서 더하기 35 3단계 표 만들기 57 4단계 암산하기 83 정답 91개념을 잡으면 아이의 연산 능력이 확 높아집니다! 수학 실수를 없애고 재미가 쑥쑥!! 『개념 잡는 수학 사전』, 「행복한 수학 초등학교」시리즈 등 초등 수학 베스트셀러를 다수 출간한 저자의 ‘수학 개념 잡는’ 연산 비법!!! 『곱셈 비법』은 기존에 나왔던 방법과 확 다릅니다. 반복 연산을 통해 곱셈 실력을 습득하는 게 아니라, 직사각형을 직관적으로 보고 개념을 확실히 잡음으로써 연산 실력이 확 높아집니다. 『곱셈 비법』은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 수 있는 바둑돌 세기부터 시작합니다. 단순해 보이는 이 속에 곱셈의 원리가 숨어 있습니다. 바둑돌 세기는 직사각형의 넓이 구하기로 이어지면서 곱셈에서 왜 앞의 수와 뒤의 수 순서를 바꿔도 답이 같은지 그 이유를 자연스럽게 알려 줍니다. 특히 넓이를 구할 때 가로 길이와 세로 길이를 나눠 넓이 구하는 연습을 하면서 수를 가르고 모으는 사고를 하게 됩니다. 이 직사각형은 표로 이어지죠. 수를 표로 표현하여 곱셈을 하니, 두 자리 수x두 자리 수 곱셈이 정말 쉬워집니다! 몇날 며칠 외워야 하는 19단 곱셈이 단번에 되는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 아이들은 ‘아하! 수학이 이렇게 재밌는 거구나!’ 진짜 수학의 재미를 느끼게 됩니다. 무엇보다 수학적 사고력이 형성된다는 데 이 ‘곱셈 비법’의 장점이 있습니다. 이 과정은 중학교 ‘다항식의 연산’, 나아가 방정식까지 연결됩니다. 술술 넘어가는 페이지에 수학에 대한 흥미도 쑥쑥 자랍니다! ★ 비법 시리즈를 먼저 풀어 본 아이와 엄마의 소감 내가 몰랐던 식과 그 식의 풀이 방법을 알 수 있어서 정말 유익했다. - **초등학교 3학년 박** 쉬운 원리를 알고 풀이 식을 유도해 생각보다 쉽게 풀고 이해했다. 수가 커지면 애들이 버거워한다. 그런데 그걸 갈라서 하니까 훨씬 간단하다. - 박** 엄마 어려운 점도 있었지만 더 많은 것을 배운 것 같아서 좋다. - **초등학교 3학년 문** 우리 딸이 아직 백 자리는 안 해 봤는데, 이 교재로 하니까 뒤까지 쭉 할 수 있어서 되게 좋다. 더 풀고 싶어한다. 아이가 ‘이게 더 쉽다’ ‘재미있네’ 한다. 나도 놀랐다. 나보다 암산이 더 빠르다. - 문** 엄마 아직 안 배운 것도 배워서 좋았고 정말 재미있었다. - **초등학교 3학년 안** 내가 어렸을 때 이렇게 배웠다면 좀 더 쉽게 받아들였을 것 같다. 새롭고 괜찮은 방법이다. - 안** 엄마 재미있었고 다른 방법보다 더 쉬웠다. - **초등학교 4학년 최** 시중에 나와 있는 몇 가지 학습지를 많이 봤는데, 도형을 이용해서 나눗셈의 원리를 가르쳐 준 건 처음이다. 정말 쉽고, 이해하기 쉬웠다. 아이가 늘 헤매던 걸 단번에 개념 정리한 것 같아 기분이 너무 좋다. - 최** 엄마 ★ 책의 특징 1. 그림만 봐도 딱! 매우 직관적이라, 저학년 아이들도 혼자서 할 수 있습니다. 『곱셈 비법』은 매우 직관적입니다. 그래서 설명글을 읽지 않고 그림만 보고도 아이가 원리를 이해하고 따라하고, 깨우칠 수 있습니다. 2. 교과서에 나오는 수학적 원리를 바탕으로 합니다. 『곱셈 비법』은 자연수 계산의 기본 핵심 원리인 ‘십진법’과 ‘자리값’을 바탕으로 합니다. 이러한 수학의 기본 원리와 관계를 바탕으로 하기 때문에 『곱셈 비법』으로 공부하면 계산 실력은 물론, 수학적 사고력이 쑥쑥 자랍니다. 3. 바둑돌과 직사각형을 사용해 수학적 이해를 높입니다. 『곱셈 비법』에서는 원리를 보여 주는 데 바둑돌과 직사각형을 사용합니다. 글로 된 설명이 너무 길거나 복잡하면 일단 ‘어렵겠다’, ‘재미없겠다’는 생각부터 들지만, 그림이 나오면 ‘쉽겠는데?’, ‘재밌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직사각형 같은 도형과 연산은 서로 별개라는 편견도 사라집니다. 또한, 그림을 보면서 계산 과정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고, 사진 찍듯이 머릿속에 모습을 기억하기도 쉽습니다. 따라서 『곱셈 비법』으로 공부하면 수학에 대한 흥미와 이해를 높일 수 있습니다. 4. 여러 학년 내용을 단기간에 학습할 수 있습니다. 『곱셈 비법』 한 권 안에는 몇 년에 걸쳐 배우는 내용들이 모두 들어 있습니다. 한 자리 수끼리의 곱셈에서 시작해서 두 자리 수끼리의 곱셈 모두 담겨 있지요. 한 권 안에 이런 내용들을 다 담았기 때문에, 『곱셈 비법』을 교재로 사용하면 짧은 시간에 몰입하여 곱셈 원리를 터득할 수 있습니다. 5. 중학 수학 ‘다항식의 연산’과 이어집니다. 『곱셈 비법』은 중학교 때 배우는 ‘다항식의 연산’과 연결됩니다. 자연수는 식이 아니라 수이지만, 수의 연산은 곧 식의 계산과 연결됩니다. 중학교에 가면 마치 전혀 새로운 수학을 배우는 줄 알고 미리 겁먹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초등학교 때와는 차원이 다르다는 말에 의욕을 상실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수학은 모든 학년에 다 이어집니다. 중학교 수학은 초등학교 수학에서 시작하고, ‘다항식의 연산’의 뿌리는 자연수 연산입니다. 따라서 비법 시리즈로 공부하면 중학교 수학도 낯설지 않습니다. 6. 암산이 됩니다! 수학 개념을 잡고, 결국은 암산까지 술술 됩니다. 하지만 암산이 궁극적인 목표는 아닙니다. 암산하는 과정 속에서 아이는 머릿속에서 수를 가지고 놀고, 수학적 사고력이 자랍니다. 또한 수학에서 중요한 몰입의 연습을 하게 됩니다.
하루와 미요
문학동네어린이 / 임정자 지음, 박세영 그림 / 2014.11.13
12,000원 ⟶ 10,800원(10% off)

문학동네어린이명작,문학임정자 지음, 박세영 그림
초승달문고 시리즈 35권. 아이들의 마음을 읽는 오래된 벗 임정자 작가와 볼로냐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에 두 차례나 선정된 박세영 화가의 호흡으로 탄생한 아름다운 동화다. 특히 박세영 화가는 이 동화집에 실린 「세상에서 가장 겁 많은 고양이 미요」로 2014년 볼로냐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었다. 글작가 특유의 담박하고 리듬감 있는 문장과 온화한 동양화의 붓질을 품은 이 책은 처음 집 밖으로 나서 길을 개척하는 어린 강아지(「세상에서 가장 용감한 강아지 하루」)와 남들이 시도하지 않는 것에 도전하는 고양이(「세상에서 가장 겁 많은 고양이 미요」)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그들을 누르는 굴레에 위축되지 않고 모험심과 개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격려해 준다.세상에서 가장 용감한 강아지 하루 6 세상에서 가장 겁 많은 고양이 미요 68나는 울보 꼬맹이가 아니야. 나는 이제 어엿한 개라고. _「세상에서 가장 용감한 강아지 하루」 편 하루는 작디작은 강아지다. 저수지 건너편 마을에서 대추나무 집으로 살러 온 첫날 얼마나 울어 댔는지 동네에 울보 꼬맹이라고 소문이 났다. 하지만 이것은 다 옛날 말이다. 하루는 이제 누구보다 씩씩한 개가 되었으니까. 게다가 사납기로 소문난 검은 개와 친구도 되었다. 하루에게 무슨 일이 있었느냐고? 봄볕이 좋은 어느 날 하루는 귀가 번쩍 뜨이는 소리를 듣는다. “날 보러 와. 날 보러 와.” 대추나무 잎사귀를 간질이는 그 속삭임이 어디에서 오는지 알고 있는 하루는 울타리 밖으로 나선다. 처음 가 보는 길은 낯설고 위험한 것투성이다(물론 친구도 있다!). 시커먼 한길에선 트럭이 무섭게 내달리고, 둑길은 높고, 개울물은 하루를 집어삼킬 듯 흐른다. 하루는 겁이 나 왔던 길을 되돌아가기도 하고 두려움 앞에서 망설이기도 하지만, 하루하루 앞에 높인 장애물을 모험하듯 헤쳐 나간다. 그리하여 트럭 오가는 한길을 당당히 건너고, 큰 개울에 놓인 징검다리도 턱턱턱 건너고, 비탈진 언덕을 올라 과수원까지 달려간다. 하지만 과수원 앞에는 지금까지보다 더 엄청난 벽이 버티고 서 있었다. 언제나 곁에서 응원했던 털보조차 위험하다고 말리지만 하루는 다시 한번 용기를 그러모아 새로운 훈련을 시작한다. 바람이 이끄는 그곳에 꼭 가야 할 까닭이 있었으니까. 고양이는 헤엄을 치지 않아, 미요옹미요옹. 고양이가 헤엄치지 않는다는 편견을 버려, 꽉꽉. 「세상에서 가장 겁 많은 고양이 미요」 편 고양이는 물을 싫어한다. 저수지 근처 고양이 마을에 사는 미요도 그랬다. 헤엄치는 고양이가 있다는 물오리 과과의 말을 들었을 때도 미요는 쉬이 믿기지 않았다. 하지만 그것은 다 옛날 말이다. 이제 고양이 마을의 저수지엔 헤엄치는 물오리보다 헤엄치는 고양이들이 더 많아졌다. 게다가 고양이라면 당연히 하지 않던 일들을 하나둘씩 시작했다. 고양이 마을에 어떤 일이 있었느냐고? 평범했던 미요가 겁쟁이가 된 그 사건이 벌어진 건, 여자 친구 미야와 저수지 근처로 소풍을 나갔을 때였다. 즐거운 시간은 잠시, 미야가 발을 헛디뎌 그만 물에 빠지고 만다. 한 번도 헤엄을 쳐 본 일 없는 미요는 발만 동동 구르고 그사이 이웃마을 개 털보가 미야를 구해 준다. 그 일로 미요는 물오리 과과의 응원 아래 수영을 배우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막상 저수지 앞에 서니 발 하나 들여놓기도 겁이 난다. 헤엄에 대한 책을 모조리 살펴보면 괜찮을까, 다리 젓기 연습을 하면 덜 무서울까, 다이빙 연습을 하면, 잠수 연습을 하면? 하지만 책을 모조리 훑고 단계별 연습을 마쳐도 물은 여전히 무섭다. 찰랑대는 물결은 “오기만 해. 오기만 해.” 으름장을 놓고, 친구들은 엉뚱한 짓만 골라 한다며 미요를 비웃고, 어른 고양이들은 고양이답지 않은 일로 고양이 망신시킨다며 못마땅해한다. 지금이라도 그만둘까 마음이 흔들리지만, 미요에겐 그만둘 수 없는 까닭이 있다. 아이들 안에 응축되어 있는 성장의 에너지를 일깨우는 동화 아이들은 언제나 모험할 준비를 갖추었지만 그 흥은 깨지고 말 때가 많다. 안전하지 않아서, 통념에서 비켜나서, 혹여 마음이 다칠까 봐 어른들이 아이들을 제한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다. 아이들은 울타리 밖으로 나가 모험을 해 보기도 전에 울타리 안에 강제로 앉혀지고 개성을 발휘하기도 전에 모난 돌 깎여 나가듯 깎여 모두 엇비슷해지고 만다. 아이들의 모험을 응원하고 개성을 존중해 줄 수는 없을까, 모험 앞의 두려움과 실패는 누구나 겪는 일이라고 괜찮다고 말해 줄 수는 없을까. 작가는 수많은 위험과 편견 속에서 자신을 발견하고 성장하고 마침내 소중한 무엇인가를 이루게 되는 하루와 미요, 두 편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 안에 응축되어 있는 성장의 에너지를 믿으라고 일깨운다. 무엇이 있을지 모를 길을 매일 달려갔던 하루는 더 이상 울보 꼬맹이 강아지가 아니고, 쓸데없는 짓만 골라 한다며 놀림받던 미요는 더 이상 조롱거리가 아니다. 씩씩하게 나아가다가도 넘어지고 또 언제 그랬느냐는 듯 다시 힘을 내어 달려가는 하루와 미요의 모습은 아이들은 누구든 최선을 다해 제 앞의 문제를 해결하고 스스로의 길을 개척해 나가는 당찬 존재임을 깨닫게 해 준다.
후 Who? 마하트마 간디
다산어린이 / 오영석 글, 이종원 그림, 경기초등사회과교육연구회 감수 / 2012.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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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만화,애니메이션오영석 글, 이종원 그림, 경기초등사회과교육연구회 감수
겁쟁이 소년, 민족의 위대한 지도자가 되다! 인도의 정신적 지도자, 차별받는 인도인과 인도의 독립을 위해 비폭력 저항 운동을 펼쳤던 마하트마 간티는 어릴 적, 수줍음이 많아 사람들이 많은 곳에서는 큰 소리로 이야기도 하지 못했던 내성적인 소년이었습니다. 그는 독실한 힌두교인이었던 어머니를 따라 자연스럽게 힌두교인이 되었고, 진리를 탐구하는 힌두교 신화에 감동을 받아 진실한 삶을 살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간디는 식민지배 아래 영국인에게 차별받는 인도 사람들을 돕고자 영국으로 건너 가 영국 법을 배우고 변호사가 되어 인도로 돌아옵니다. 사업을 하는 동포의 의뢰로 남아프리카에 찾아간 간디는 백인들로부터 인간 이하의 대우를 받는 인도인들을 보며 부당한 차별에 맞서고자 결십합니다. 이후 남아프리카에 사는 인도인들을 위한 단체를 조직하고, 백인 사회의 부당함을 알리고자 글을 써서 신문에 기고했으며 인두세나 아시아인 등록제 등 인종 차별적인 제도에 맞서고자 비폭력 저항운동인 사티하그라하 운동을 전개했습니다. 비폭력 저항 운동으로 인도 국민의 영웅이자 지도자가 된 간디에게 시인 타고르는 위대한 영혼이라는 뜻을 지닌 ‘마하트마’라는 별칭을 지어 주고, 인도인들은 간디에 대한 존경을 담아 마하트마 간디라고 불렀습니다. 폭력을 동원하지 않더라도 그릇된 정책과 제도를 고칠 수 있다는 신념을 따라 진실한 삶을 살았던 간디의 삶을 「세계인물교양만화 who?」에서 만나봅시다. 1. 수줍음 많은 소년 (간디의 성공 열쇠) 2. 영국 유학 (인물백과 2 간디의 나라, 인도) 3. 남아프리카에서의 인권운동 (인물백과 3 세계의 종교) 4. 진리를 지킨다 (인물백과 4 남아프리카공화국) 5. 인도 독립운동 (인물백과 5 제국주의에 대하여) 6. 소금 행진 (인물백과 6 사티아그라하 운동) 7. 영혼의 지도자 생각이 커지는 논술 마당 연표 교과 연계표 찾아보기인도의 위대한 영혼의 지도자, 간디의 삶을 가장 충실하게 그린 최고의 교양 만화 수줍음이 많아 사람들이 많은 곳에서는 큰 소리로 이야기도 하지 못했던 어린 소년, 이 소년이 훗날 인도의 정신적 지도자가 된 마하트마 간디입니다. 마하트마 간디는 차별받는 인도인과 인도의 독립을 위해 비폭력 저항 운동을 펼쳐 야만적인 폭력을 동원하지 않더라도 그릇된 정책과 제도를 고칠 수 있다는 것을 깨우쳐 준 인물입니다. 겁쟁이 소년, 진실한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다 총리를 지낼 정도로 리더십 있고 씩씩했던 할아버지, 아버지와는 달리 내성적인 성격이었던 어린 간디는 집안에서 어머니와 함께 지내는 시간이 많았습니다. 독실한 힌두교인이였던 어머니를 따라 자연스럽게 힌두교인이 되었고 진리를 탐구하는 힌두교 신화에 감동을 받은 후 진실한 삶을 살겠다고 다짐합니다. 학교에서 장학사가 참관한 가운데 영어 낱말 쓰기 시험을 볼 때입니다. 간디가 제대로 답을 쓰지 못하는 것을 본 담임선생님은 몰래 답을 알려 주었고, 그렇게 알게 된 답을 쓰는 것은 자신의 양심이 허락하지 않는 일이었기에, 간디는 정답을 알고도 일부러 틀린 답을 그대로 써냅니다. 이렇게 성장한 간디는 그 뒤로도 평생 자신의 양심에 따라 행동합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간디는 식민지배 아래 영국인에게 차별받는 인도 사람들을 돕고자 영국으로 건너 가 영국 법을 배우고 변호사가 되어 인도로 돌아옵니다. 자신만의 방법으로 인도를 위해 저항하여 국민의 정신적인 지도자가 되다 사업을 하는 동포의 의뢰를 받고 남아프리카에 온 간디는 백인들로부터 인간 이하의 대접을 받으며 힘들게 살아가는 인도인들의 모습을 보며 고심 끝에 부당한 차별에 맞서고자 결심합니다. 남아프리카에 사는 인도인들을 위한 단체를 조직하고, 백인 사회의 부당함을 알리고자 글을 써서 신문에 기고했으며 인두세나 아시아인 등록제 등 인종 차별적인 제도에 맞서고자 비폭력 저항운동인 사티하그라하 운동을 전개했습니다. 백인들의 무력 진압에도 꿋꿋이 사티아그라하 운동을 펼친 인도인은 남아프리카 백인 정부로부터 차별적인 제도를 없애겠다는 약속을 얻어 냅니다. 인도로 돌아온 간디는 사티아그라하 운동을 펼치는 한편, 국산품 장려 운동인 스와데시 운동과 인도의 모든 노동자가 일손을 놓고 아무 일도 하지 않는 하르탈 운동을 전개해 인도 전역에서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인도인 모두가 간디를 중심으로 하나가 되었습니다. 영국 경찰은 간디가 전개하는 운동에 참여하는 사람들에게 무자비한 폭력을 서슴지 않았지만, 인도인들은 결코 폭력적인 대응을 하지 않았고, 제2차 세계대전을 계기로 인도는 드디어 독립을 합니다. 비폭력 저항 운동으로 인도 국민의 영웅이자 지도자가 된 간디에게 시인 타고르는 위대한 영혼이라는 뜻을 지닌 ‘마하트마’라는 별칭을 지어 주고, 인도인들은 간디에 대한 존경을 담아 마하트마 간디라고 불렀습니다. ‘인물 백과’ 코너에서는 간디의 성공 열쇠, 간디의 나라인 인도, 사티아그라하 운동 등에 관한 지식을 사진 자료와 그림을 활용해 알려 줍니다. ‘논술 마당’ 코너에서는 퀴즈, 역할 바꾸어 생각하기, 책 만들기, 편지 쓰기 등의 다양한 독후 활동을 통해 깊이 있는 독서가 가능하도록 돕습니다. 전 세계 어린이와 학부모를 감동시킨 위인전 《who?》시리즈 초등학생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은 무엇일까? 전문가들은 첫 손에 위인전을 꼽는다. 한 사람의 생애를 다루는 위인전은 재미있는 이야기일 뿐만 아니라 희노애락 등 인간이 겪는 감정을 모두 느낄 수 있는 책이기 때문이다. 또 위인전은 어떤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마음을 먹을 수 있도록 역할 모델을 제시한다. 다산어린이에서 출간된 《who?》시리즈는 이런 위인전의 의미를 가장 잘 살린 책이다. 초등학교에 들어가는 자녀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평생을 간직할 큰 꿈의 밑그림을 그리는 시기가 바로 이 시기이다. 무엇보다 앞으로의 인생을 살아갈 동안 흔들리지 않는 큰 꿈을 심어 주어야 한다. 물고기를 잡아 주는 것보다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야 한다는 말처럼 스스로 인생의 밑그림을 그리고, 포기하지 않고 꿈을 향해 달려갈 수 있도록 뒷받침해 주어야 한다. 이때 본보기가 되는 사람이 곁에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who?》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담고 싶고 되고 싶은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은 나침반과 같은 책이다. 《who?》 시리즈에서 다루는 위인은 분야, 국가, 여성과 남성, 인종을 초월한 균형 잡힌 시각을 길러준다. 학부모와 선생님들을 포함한 광범위한 설문 조사와 교과서 분석 등을 통해 선정된 인물들을 만나면 세상을 보는 올바른 시각과 균형 잡힌 가치관을 기를 수 있다. 나와 닮은 위인들의 어린 시절을 담은 책 《who?》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은 위인들의 어린 시절을 충실히 담았다는 점이다. 《who?》시리즈는 인물의 어린 시절과 실패, 좌절과 극복의 순간을 여과 없이 담아서 어린이들이 나와 다르지 않은 위인들의 이야기를 보며 용기를 얻고 더 큰 꿈을 꿀 수 있게 한다. 힐러리 클린턴은 어린 시절 지독한 외모 콤플렉스에 시달렸다. 이 시대 최고의 영화감독 스티븐 스필버그는 이상한 행동 때문에 구제불능이라고 손가락질을 받는 아이였다. 21세기의 가장 혁신적이고 창조적인 기업가로 추앙받는 스티브 잡스가 입양아로서의 아픔을 딛고 일어난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가? 이처럼 아이들은 《who?》시리즈를 통해 어려움을 딛고 일어선 세계적인 리더들을 보면서 힘을 얻게 된다. 쉽게 공감할 수 있는 현대 인물들의 이야기 《who?》시리즈는 아이들이 쉽게 교감할 수 있는 현대적 인물들로 골고루 구성되어 있다. 버락 오바마, 스티브 잡스, 제인 구달, 오프라 윈프리, 워렌 버핏, 조앤 롤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류에 공헌한 21세기 실존 인물과 역사 인물로 구성된 라인업은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인물들과 동시대를 함께 살아가고 있다는 생생함을 전해 주고 그들의 리더십과 성공 철학을 배울 수 있다. 이는 《who?》시리즈가 아이들뿐 아니라 일상에 바쁜 아빠와 엄마들까지 즐겨 읽게 만드는 힘이다. 어린 시절 동물을 좋아해 친구들과 자연 관찰 모임을 만들고 돈을 모아 늙은 말들의 목숨을 구했던 제인 구달, 여섯 살 때 처음 동화를 쓰고 정부 보조금을 받아 생활하면서도 상상력을 발휘해 첫 소설을 썼던 조앤 롤링, 말더듬이에 구제불능 장난꾸러기 낙제생에서 끊임없는 노력으로 전쟁을 승리로 이끈 지도자가 된 처칠 등 《who?》시리즈에서는 나와 전혀 다르지 않은 인물들의 어린 시절을 만날 수 있다. 위인들이 어린 시절 겪은 좌절과 아픔, 그것을 딛고 일어나 꿈을 이뤄 가는 과정을 읽으면서 그 인물과 자신을 동일시하게 된다. 위인들의 어린 시절에 공감하면서 인생의 꿈과 목표를 스스로 세우는 아이로 변하게 된다. 교과 연계 학습이 가능한 입체적 위인전 《who?》시리즈의 또 다른 특징은 일반 위인전과는 달리 교과 연계 학습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본문에 들어 있는 인물백과 코너를 통해 인물에 대한 배경 지식과 시사 상식, 교과서 지식까지 다방면의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권말에는 독후 활동 코너를 더해 사회, 과학, 논술에 이르는 통합 교과 학습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다. 전 학년, 전 과목에 걸친 다양한 교과 연계로 학습 효과를 주어 학교 수업의 몰입도와 학업 성취도를 높여 준다. 아이들 스스로 책을 읽고 나서 독후활동을 하는 모습이 자연스러운 《who?》시리즈는 학부모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세계 시장에서 먼저 인정받은 《who?》 시리즈, 이제 한국을 평정하다 《who?》시리즈는 이미 미국의 뉴저지 주 포트리 초등학교에서 수업 부교재로 채택되며 화제가 되었다. 국내에서 발간된 교양만화로는 최초로 책의 교육적인 면과 인성적인 면을 철저하게 검토하는 미국에서 초등학교 교재로 채택되어 역사 수업과 영어 수업에 함께 사용되고 있다.《who?》시리즈의 차별화된 내용과 수준은 미국, 중국을 비롯한 세계 학부모들에게 감동을 주었고 시리즈가 완간되기 전에 이미 6개국에 수출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영문판으로도 나온《who?》시리즈는 생생한 생활 영어를 담은 내용과 원어민 성우들이 녹음한 오디오 CD가 함께 있어 학부모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미국 현지에서 인정받은 콘텐츠를 영어로도 만날 수 있어 일석이조라는 평을 듣고 있다. 또한 어플로도 출시되어 줄곧 판매 1위에 올라 어린이는 물론 성인들에게서도 인기다. 세계 시장은 물론 국내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는《who?》시리즈는 앞으로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의 이야기를 준비하고 있다.
가장 쉬운 초등 영어일기 따라쓰기 30일 완성
동양북스(동양문고) / 주선이 (지은이) / 202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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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북스(동양문고)외국어,한자주선이 (지은이)
초등 영단어와 문장패턴을 재미있게 공부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초등학생들의 생활일기로 구성하였다. 특히 초등학생들이라면 가장 많이 실수하고 어려워하는 동사시제를 제대로 학습할 수 있도록 verb check가 있고, 패턴 예문으로 현재시제 문장과 과거시제 문장을 만들어 볼 수 있게끔 구성되어 있다. 또 특별부록으로 전체 본문에서 다룬 동사들의 변화(원형-과거형-과거 분사형)를 모두 정리한 표도 제시하여 확실하게 동사학습을 할 수 있다. 또한, 스스로 영어 공부하는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한 달 학습 계획표를 제시하였다. 학습 계획표를 통해 아이들이 일기 주제와 패턴 표현을 확인하며 스스로 학습할 수 있다. 앉아 있기 힘들어 하는 아이들도 쉽게 학습할 수 있는 부담 없는 학습량(2장)으로, 일기 따라 써 보기, 패턴 표현 익히기, 마무리하기, 3단계의 체계적인 학습을 할 수 있다.머리말 이 책의 구성 매일 일기 쓰기 습관을 위한 학습 계획표 일기 쓸 때 주의할 점 DAY 01 My Vacation Plan 나의 방학 계획 DAY 02 Reading Books Is Exciting! 책 읽기는 재미있어! DAY 03 My Cute Brother 나의 귀여운 동생 DAY 04 My New Hobby 나의 새로운 취미 DAY 05 New School Year 새 학년 DAY 06 I Got Up Late! 늦잠을 자 버렸다! DAY 07 We Are Still Good Friends 우리는 여전히 좋은 친구야 DAY 08 I’m So Sorry, Mom! 엄마, 정말 죄송해요! DAY 09 My New Bike 나의 새 자전거 DAY 10 My Friend’s Birthday Party 내 친구의 생일 파티 DAY 11 Happy Parents’ Day! 행복한 어버이날! DAY 12 My Family Outing 가족 소풍 DAY 13 My Pet Dog, Max 나의 반려견, 맥스 DAY 14 Interesting Space Science 재미있는 우주 과학 DAY 15 Too Much Homework 너무 많은 숙제 DAY 16 Getting Over a Cold 감기 낫기 DAY 17 Rain, Rain, Go Away 비야, 비야, 저리 가 DAY 18 Hot, Hot, Hot 더워, 더워, 더워 DAY 19 A Picnic on the Beach 바닷가로 소풍 DAY 20 School Sports Day 학교 체육대회 DAY 21 A Writing Contest 글짓기 대회 DAY 22 Happy Chuseok 행복한 추석 DAY 23 A Halloween party 할로윈 파티 DAY 24 My Bad Eating Habits 나의 안 좋은 식습관 DAY 25 Working Out Is Hard 운동은 힘들어 DAY 26 A Camping Trip 캠핑 여행 DAY 27 Playing Games Too Much 게임을 너무 많이 해 DAY 28 My Dream Job 내가 꿈꾸는 직업 DAY 29 My First Ski Camp 나의 첫 스키 캠프 DAY 30 Waiting for Christmas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 정답 ☆ 특별부록 : 동사변화표 하루 2장씩 영어일기를 통해 초등 영어의 기초를 다져요! 『가장 쉬운 초등 영어일기 따라쓰기 30일 완성』은 초등 영단어와 문장패턴을 재미있게 공부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초등학생들의 생활일기로 구성하였습니다. 특히 영어일기 쓰기는 매일 영어를 공부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며, 문법과 어휘를 다지는 데에 최고의 방법입니다. 특히 초등학생들이라면 가장 많이 실수하고 어려워하는 동사시제를 제대로 학습할 수 있도록 verb check가 있고, 패턴 예문으로 현재시제 문장과 과거시제 문장을 만들어 볼 수 있게끔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 특별부록으로 전체 본문에서 다룬 동사들의 변화(원형-과거형-과거 분사형)를 모두 정리한 표도 제시하여 확실하게 동사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또 본 교재는 스스로 영어 공부하는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한 달 학습 계획표를 제시하였습니다. 학습 계획표를 통해 아이들이 일기 주제와 패턴 표현을 확인하며 스스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앉아 있기 힘들어 하는 아이들도 쉽게 학습할 수 있는 부담 없는 학습량(2장)으로, 일기 따라 써 보기, 패턴 표현 익히기, 마무리하기, 3단계의 체계적인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전체 본문과 예문은 원어민 MP3가 있어, 귀로 듣고, 눈과 입으로 읽고, 직접 손으로 쓰는 학습활동을 통해 영단어와 문장을 확실히 자기 것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MP3 무료 다운로드 www.dongyangbooks.com 하루 20분, 지문 한쪽 패턴 3개 하루에 20분, 부담 없는 양이라서 오래 앉아있기 싫어하는 아이들도 어렵지 않게 해낼 수 있어요! 매일매일 스스로 공부 습관 하루에 한 편씩 따라쓰다 보면 공부 습관이 잡히고, 어렵지 않으니 스스로 알아서 척척 할 수 있어요! 한 달에 한 권 클리어! 한 달이면 영어 일기를 끝낼 수 있어요! 부담스럽지 않은 양으로 끝까지 할 수 있는 성취감을 가질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