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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Who? 루이 브라유
다산어린이 / 안형모 글, 스튜디오 청비 그림 / 2010.06.25
12,000원 ⟶ 10,800원(10% off)

다산어린이만화,애니메이션안형모 글, 스튜디오 청비 그림
“난 앞이 보이지 않는 맹인이야. 어느 날 갑자기 온 세상이 검은 색으로 뒤덮인 다음부터는 푸른 하늘도, 사랑하는 부모님의 얼굴도 보지 못하게 되었지. 난 내가 거지가 되거나 짐승처럼 힘든 일을 하게 될까봐 무서웠어. 그래서 공부를 하기로 마음먹었단다. 하지만 앞을 볼 수 없는 내가 무언가를 배우는 것은 쉽지 않았어. 책을 읽을 수 없었으니까. 그래서 나처럼 눈이 먼 사람들을 위한 글자를 만들기로 했지. 손으로 만질 수 있는 글자를 만드는 과정은 쉽지 않았어. 수없는 실패를 맛봐야 했지. 밥도 먹지 못하고 잠도 제대로 자지 못하는 바람에 건강도 많이 나빠졌어. 하지만 포기하지 않은 결과는 달콤했단다. 드디어 앞이 보이지 않는 사람들도 쉽게 글을 읽고 쓸 수 있는 점자 알파벳을 발명하게 된 거야. 하지만 이게 끝이 아니었어. 점자 알파벳을 알릴 수가 없었거든. 사람들은 장애인의 삶엔 아무런 관심이 없더라. 난 포기하지 않고 매달렸어. 그 결과 지금은 전 세계 모든 맹인들이 내가 발명한 점자 알파벳을 사용하고 있단다.” 점자 알파벳으로 맹인들의 빛이 된 사람 who? 루이 브라유 11권 ‘루이 브라유’ 편은 맹인들을 위한 점자 알파벳을 만든 눈 먼 소년 루이 브라유의 이야기입니다. 3살 때 송곳에 눈이 찔리는 사고로 맹인이 된 소년 루이 브라유는 책을 읽고 공부하고 싶다는 열망으로 맹인들을 위한 글자를 만들기에 이릅니다. 자신도 앞이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새로운 글자를 만드는 일은 무척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도전한 결과 누구나 쉽고 빠르게 읽고 쓸 수 있는 점자 알파벳을 발명하게 됩니다. 장애인들은 일반인보다 뒤떨어진 생활을 하는 것이 당연히 여겨지던 당시에는 점자 알파벳이 사람들의 환영을 받지 못했지만, 루이 브라유가 세상을 떠난 지 100년 후에는 전 세계 많은 사람들이 그를 기리게 됩니다. 루이 브라유의 이야기는 총 8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장의 마지막에는 루이 브라유의 성공 열쇠, 세상을 바꾼 장애인들, 장애인을 위한 복지 제도, 점자의 역사와 우리나라의 역사 등 루이 브라유와 사회적 약자에 대한 다양한 측면의 지식을 실었으며, 권말에는 책의 내용을 정리하는 독후 활동을 담아 깊이 있는 독서가 가능하도록 돕습니다.1. 갑작스런 사고 (인물백과 1. 루이 브라유의 성공 열쇠) 2. 마음으로 보는 세상 (인물백과 2. 루이 브라유의 고향 프랑스) 3. 학교에 가다 (인물백과 3. 세상을 바꾼 장애인들) 4. 앞을 볼 수 없는 모범생 (인물백과 장애인을 위한 배려와 권리 보장) 5. 점으로 만든 문자 (인물백과 5. 돋을새김 문자와 야간 문자) 6. 여섯 개의 점 (인물백과 6. 브라유 점자) 7. 맹인들의 희망 (인물백과 7. 우리나라의 점자) 8. 세상의 인정을 받다 생각이 커지는 논술 마당 연표 찾아보기 교과 연계표 국내 최초 미국 초등학교 교재 채택! 21세기형 성공 리더들의 특별한 이야기를 담은 신개념 학습 만화 『who?』 ★ 해외 5개국 판권 수출! 한국과 미국에 동시 출간되어 한글과 영어로 함께 읽는 책! 좋은 어린이책은 세계 공통의 언어로 되어 있습니다. 어린이들에게는 공통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who?』 시리즈는 좋은 책은 세계에서도 통할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기획되었습니다.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만화라는 틀을 선택해 어린이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게 하였고 충분한 시장 조사를 거쳐 동시대를 살아가는 성공 리더들의 어린 시절 이야기라는 차별화를 시도했습니다. 이런 노력은 세계에서 인정받는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태국, 베트남, 대만, 인도네시아, 중국 등 해외 5개국에 판권이 수출되었고 해외 도서전에서도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세계에서 인정받은 콘텐츠라는 자신감으로 한국 출판사의 한계를 뛰어넘어 세계 시장에 진출하려는 노력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다산 어린이에서는 미국의 지사를 통해 총 10권의 책을 출간하였고, 미국 내 초등학교에서 수업 부교재로 채택되는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미국 뉴저지주 ‘포트리 초등학교’의 크래비츠 교장은 세계인물학습만화 『who?』 시리즈의 미국판 [The Obama story] [The Darwin story] [The Bill Gates story]를 3~6학년 부교재로 채택하여 하반기부터 역사, 사회, 이중 언어 교육의 부교재로 활용하기로 하였으며, 나머지 시리즈가 출간되는 대로 점차 확대 적용할 예정입니다. 현재 『who?』 시리즈의 미국판은 반스앤노블, 아마존닷컴 등 해외 서점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국내에서도 영어 전문 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 이제『why?』가 아니라『who?』 꿈을 이루고 싶다면 『who?』를 펼쳐라! 『who?』시리즈에서 다루고 있는 인물들은 모두 철저한 시장 조사와 학부모, 교사들의 선호도를 반영해 선정되었습니다. 그리고 어린이들이 TV, 뉴스, 인터넷 등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동시대 인물들을 선정하였습니다. 『who?』시리즈는 부모님이 전해주고 싶은 위인들의 일생과 어린이들이 배우고 싶은 인물들의 삶을 담은 책입니다. 『who?』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은 성공한 인물들의 어린 시절을 충실히 담았다는 것입니다. 기존의 위인전이 인물을 업적 중심으로 포장하는 것과 달리 인물의 어린 시절에 초점을 맞추어 충실하고 흥미롭게 어린 시절을 구성하였습니다. 아이들은 또래의 이야기에 관심을 보입니다. 『who?』시리즈는 위인들이 어린 시절에 어떤 고민을 했고 어떤 사람을 만났으며 어떤 과정을 거쳐 지금의 모습으로 성장했는지를 보여줍니다. 그 결과,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는 독특한 『who?』시리즈만의 인물 이야기가 탄생하였습니다. 『who?』시리즈에서 만나는 이야기들은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개성 넘치는 것으로 어린이들이 그 인물을 친구처럼, 형제자매처럼 가까이 느낄 수 있게 합니다. 현재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인물이 겪었던 사건과 성공에 이르기까지 과정을 다룬 『who?』시리즈의 독특한 차별화 전략은 국제 사회에서도 인정받게 되었고 수준 높은 인물 이야기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 지금 당신의 자녀는 누구와 함께 있습니까? 10대에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요즘 어린이들의 가장 큰 걱정은 시험과 성적입니다. 대한민국 학부모라면 누구나 자녀가 공부를 잘하기를 바랍니다. 자녀가 공부를 잘해서 좋은 성적을 받고 꿈꾸는 인생을 살기를 원한다면 먼저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바로 자녀의 ‘꿈’을 아는 것입니다. 꿈은 힘들고 지칠 때 나를 이끌어 주는 힘이고 내 인생의 주인이 되어 일어설 수 있게 하는 원동력입니다. 꿈이 있는 아이는 목표를 향해 방황하지 않고 나아가 결국 그 꿈을 현실로 만들 수 있습니다. 맹목적인 공부는 힘들고 어렵지만 목표가 있다면 다릅니다. 이루고 싶은 것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은 열정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꿈을 알고 있다면 그 꿈을 이루기 위한 과정도 즐기게 됩니다. 수많은 글로벌 리더들은 10대에 큰 꿈을 품으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꿈을 이룬 사람을 만나서 그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라고 합니다. 10대라면 되고 싶고 닮고 싶은 사람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자신의 인생 설계도를 그려야 합니다. 지금 당신의 자녀가 함께 있는 사람이 누구입니까? 자녀가 되고 싶고 닮고 싶은 사람은 누구입니까? 어린 시절 만나는 사람이 인생을 바꾸어 놓을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어린이들이 꼭 만나야 할 사람들이 바로 『who?』에 있습니다.
지렁이 일기예보
비룡소 / 유강희 지음, 이고은 그림 / 2013.08.05
11,000원 ⟶ 9,900원(10% off)

비룡소동요,동시유강희 지음, 이고은 그림
동시야 놀자 시리즈 12권. 「서울신문」 신춘문예 등단 이후 두 권의 시집과 동시집을 통해 ‘독특한 시선과 문체를 지닌 서정시인’이라는 평을 얻고 있는 유강희 시인의 두 번째 동시집으로, 우리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날씨를 참신한 발상과 따뜻한 시선으로 풀어낸 동시 40편이 담겨 있다. 날씨에 생명력을 불어넣고, 날씨에 실린 감정을 느끼고, 재미있는 상상을 펼쳐 보이는 동시는 아이들의 흥미와 호기심을 돋우고, 날씨를 새롭고 특별하게 바라볼 수 있게 해 준다. 중학교 1학년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동시 「고드름붓」을 포함해 「꽃샘추위」, 「여우비」, 「태풍의 눈」, 「천둥소리」, 「번개 치는 날」, 「소낙비」, 「우박」, 「열대야」, 「진눈깨비」 등 다양한 날씨 동시와 용어를 날씨와 관련한 속담과 속설, 맛깔스러운 방언, 의성어, 의태어를 활용한 시어로 생생하게 전한다. 여기에 아이의 그림일기 같은 이고은 작가의 귀엽고 발랄한 그림이 어우러져 생동감을 더한다.꾸물꾸물 꼬물꼬물 꽃샘추위 황사 바람아 조심해 무기재 뜨면 좋겠다 일기 예보 너만 덥니? 장대비 천둥소리 태풍의 눈 무슨 더위? 높새바람 먹구름 맛 좀 봐라 번개 치는 날 후텁지근 우박 열대야 여우비 비 온 뒤 어떻게 알고? 안개 우산 고기압 저기압 궁금해 궁금해 가을비 지렁이 눈물 먼지잼 고추잠자리가 하는 말 물안개 무슨 눈 아프리카 사람 시베리아 사람 이상한 날씨 진눈깨비 눈은 어떻게 알고 고드름붓 성에꽃 편지 무슨 바람 눈싸움 날개 달린 눈사람추울까? 더울까? 비가 올까? 눈이 올까? 유강희 시인의 참신한 발상과 재치 있는 시선이 담긴 날씨 동시 40편 한국 대표 시인들의 동시집 「동시야 놀자」시리즈 12번 『지렁이 일기 예보』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지렁이 일기 예보』는 《서울신문》 신춘문예 등단 이후 두 권의 시집과 동시집을 통해 ‘독특한 시선과 문체를 지닌 서정시인’이라는 평을 얻고 있는 유강희 시인의 두 번째 동시집으로, 우리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날씨를 참신한 발상과 따뜻한 시선으로 풀어낸 동시 40편이 담겨 있다. 날씨에 생명력을 불어넣고, 날씨에 실린 감정을 느끼고, 재미있는 상상을 펼쳐 보이는 동시는 아이들의 흥미와 호기심을 돋우고, 날씨를 새롭고 특별하게 바라볼 수 있게 해 준다. 중학교 1학년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동시 「고드름붓」을 포함해 「꽃샘추위」, 「여우비」, 「태풍의 눈」, 「천둥소리」, 「번개 치는 날」, 「소낙비」, 「우박」, 「열대야」, 「진눈깨비」 등 다양한 날씨 동시와 용어를 날씨와 관련한 속담과 속설, 맛깔스러운 방언, 의성어, 의태어를 활용한 시어로 생생하게 전한다. 여기에 아이의 그림일기 같은 이고은 작가의 귀엽고 발랄한 그림이 어우러져 생동감을 더한다. 「동시야 놀자」시리즈는 한국 현대 시문학을 대표하는 시인들이 각각 한 가지 주제를 가지고, 자신의 시 세계와 개성을 특색 있게 선보인 동시집 시리즈이다. 지금까지 의성어 의태어, 한자, 생리 현상, 동식물, 바다 생물, 사계절, 음식, 수학 등을 소재로 11권이 출간되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 알쏭달쏭한 날씨를 따스하고 재치 있게 품은 동시집 날씨에 따라 몸 상태가 달라지고 감정과 일상이 변하기도 한다. 오늘의 일기 예보를 확인하는 일은 중요한 일상이자, 아이들에겐 기대되고 흥미로운 일이다. 이 동시집은 날씨에 대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다양한 날씨를 새롭고 특별한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해 준다. 날씨를 한 생명체로 여기고 생명력을 가득 불어넣은 동시에서는 따스한 기운이 전해진다. 「꽃샘추위」에서 꽃들은 꽃향기에 취해 보라며 추위를 초대하고, 「바람아 조심해」에서는 바람에게 염소 수염과 뿔 위를 지날 때 조심하라고 말을 걸고, 「너만 덥니」에서는 햇볕도 바람도 더워서 아이스크림을 한입씩 핥아 먹는다. 날씨에 실린 감정은 아이의 마음을 투영한 듯 솔직하고 귀엽다. 「진눈깨비」에서 진눈깨비는 엄마와 선생님한테 야단맞고 내리는 눈 같고, 「고기압 저기압」에서 고기압 저기압은 아빠 엄마의 기분 상태 같다. 또한 참신하고 재미있는 상상력도 돋보인다. 「장대비」에서 장대비는 맞아도 죽지 않는 물화살, 「천둥소리」에서 천둥은 하늘 아이들이 뛰어 노는 소리, 「번개 치는 날」에서 번개는 하느님이 터뜨린 플래시라는 상상과 표현이 재치 있다. 서정적인 동시들도 마음에 잔잔한 울림을 남긴다. 「무지개 뜨면 좋겠다」에서 마을 사이에 뜨는 무지개처럼 네 마음과 내 마음 사이에 무지개 뜨면 좋겠다 하고, 「우산」에서 버려진 우산의 우산이 되어 주고 싶다, 「고드름붓」에서 고드름붓이 한 방울씩 녹여 시를 쓴다는 표현은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의 감성도 자극한다. 때론 발랄하게 때론 나지막하게 읊조리는 듯한 동시는 자유로운 발상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 연과 행의 구분이 자유롭고, 동시를 쓰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해 준다. 유강희 시인은 이 동시집에 아이들이 날씨를 몸과 마음으로 느껴보기 원하는 마음을 담았다. 아이들이 눈, 비, 더위, 추위, 천둥, 번개 등 여러 날씨와 친해져서 하루하루를 새롭고 즐겁게 지냈으면 하는 작가의 바람이 따스하다. 고기압 저기압 월급날 직장 동료와 회식하고 온 아빠 고 기 압 -우리 공주님 용돈 부족하지? 놀이터에서 코피 터져 들어온 날 본 엄마 저 기 압 -이제 내일부터 집 밖에 나갔단 봐라! ■ 생생한 시어로 표현한 다양한 날씨의 세계 우리나라의 봄, 여름, 가을, 겨울은 다양한 날씨가 특징적이다. 더위라고 다 같은 더위가 아니고, 눈과 비, 바람의 종류도 가지각색이다. 농촌에서 자연과 벗하고 자라서 여러 날씨와 친숙한 유강희 시인은 다양한 날씨 용어와 의성어, 의태어를 시어로 활용해 날씨가 생생하게 느껴진다. 「무슨 더위」에서는 땡볕더위, 불볕더위, 찜통더위 등 여러 더위를, 「무슨 바람」에서는 샛바람, 하늬바람, 마파람, 된바람 등 다양한 바람을, 「무슨 눈」에서는 자국눈, 살눈, 길눈, 도둑눈 등 여러 가지 눈을 노래했다. 여우비, 먼지잼 등 조금은 낯선 날씨도 동시를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어떤 날씨인지 알 수 있다. 또한 예부터 전해 내려오는 날씨와 관련한 속담과 속설을 담아 날씨의 특성을 넌지시 전하고, 맛깔스러운 방언을 사용해 동시의 참맛을 살렸다. 아이들은 재미난 동시를 통해 다양한 날씨와 옛말을 자연스럽게 접하고 그 의미를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이런 시어들은 날씨에 대한 관심을 확장시켜 줄 뿐 아니라 아이들의 언어생활을 풍성하게 이끌어 줄 것이다. ■ 동시에 생동감을 더하는 귀엽고 발랄한 그림 동시가 아이들의 마음을 담았다면, 동시와 어우러진 그림은 아이의 그림일기장을 펼친 것처럼 친숙하고 귀엽다. 색연필과 수채물감으로 표현한 맑고 밝은 그림은 동시에 생동감을 한껏 더해 준다. 또한 날씨에 담긴 계절감도 고스란히 느껴진다.
세상 모든 자동차 어떻게 갈까?
주니어골든벨 / 탈것발전소 (지은이) / 2019.10.25
15,000원 ⟶ 13,500원(10% off)

주니어골든벨자연,과학탈것발전소 (지은이)
탈것박물관 9권. 기본적인 자동차의 구성 요소를 사진과 그림으로 내부까지 샅샅이 들여다볼 수 있도록 꾸몄다. 또한 자동차 디자인과 설계, 부품 만들기, 조립하기, 도장, 자동차 시운전까지 자동차의 탄생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다.01. 꿈을 좇는 미래형 자동차 02. 폭풍 질주하는 경주용 자동차03. 손으로 직접 만든 DIY 자동차 04. 자동차의 심장 엔진 05.자동차의 에너지 연료 06. 자동차의 호흡 공기 흡입 시스템 07. 자동차의 핏줄 윤활장치 08. 자동차의 생명 내연기관 09. 힘과 속도 조절 변속기 10. 자동차의 승차감 서스펜션 11. 자동차의 안전장치 브레이크 12. 자동차의 방향키 핸들 13. 자동차의 배기 정화 머플러 14. 안전을 위한 자동차 실험 15. 자동차가 만들어지기까지 생산 과정우리의 생활을 편리하게 해주며 힘든 일을 대신해주는 고마운 자동차! 궁금증이 많은 아이들은 자동차를 이리저리 보다가 ‘이 자동차는 어떻게 생겼을까?’, ‘또 어떻게 움직이는 걸까?’라는 물음을 자연스럽게 갖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은 기본적인 자동차의 구성 요소를 사진과 그림으로 내부까지 샅샅이 들여다볼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또한 자동차 디자인과 설계, 부품 만들기, 조립하기, 도장, 자동차 시운전까지 자동차의 탄생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2. 생생한 사진과 알짜 과학 정보가 한눈에 이 책은 아이들이 흔히 볼 수 없는 자동차 내부를 샅샅이 살펴볼 수 있습니다. 자동차 속에는 엔진, 공기 흡입 시스템, 윤활장치, 내연기관, 변속기, 서스펜션, 브레이크, 핸들 등 자동차가 움직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장치들이 서로 이어져 있습니다. 우리가 밥을 먹듯이 자동차의 밥이 되는 연료는 어떤 것이 있는지, 원유의 종류까지 그림만 봐도 쏙쏙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되어 있습니다. 많은 고화질 사진들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설명으로 자동차에 대해 궁금해하는 호기심 많은 아이들을 충족시켜줄 수 있습니다.
노빈손과 위험한 기생충 연구소
뜨인돌 / 서민 지음, 이우일 그림 / 201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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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인돌자연,과학서민 지음, 이우일 그림
노빈손이 알려 주는 전문가의 세계 시리즈 1권. 전문가가 직접, 자신의 분야를 ‘모험 이야기’를 통해 재미있게 들려주는 시리즈이다. 전문 지식은 물론이고, 전문가가 어떤 일을 하는지, 전문가가 하는 일이 사회에 어떤 공헌을 하는지, 어떻게 하면 그 분야의 전문가가 될 수 있는지를 알려 주는 진로탐색 시리즈이기도 하다. 첫 번째 권인 <노빈손과 위험한 기생충 연구소>에서는 서민 박사가 기생충과 기생충 학자에 대해 들려준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기생충학’이라는 색다르고 특이한 전문 분야를 소개하여, 미래의 꿈을 확장시켜주고, 꿈을 펼칠 수 있는 새로운 선택지를 제안한다. 또한 기생충 연구를 위한 인체 실험, 기생충 연구의 목적, 숙주를 조종하는 기생충 등 전혀 알지 못했던 흥미로운 정보들을 다양한 형식으로 담았다. 단편적인 정보가 아니라 경험과 연구를 바탕으로 우러나온 지식들을 서민 박사 특유의 입담으로 익살스럽게 풀어냈다. 이 책은 아이뿐 아니라 어른도 가볍게 읽는 교양서로서도 손색이 없을 것이다.책을 내며 프롤로그 제1장 비극의 서막 박사인 듯 박사 아닌 박사 같은 너 서민 박사의 회상 찢어진 입, 광절열두조충 예견된 비극 이름이 홍합도가 뭐야 로빈손 박사의 피습 파라오의 하수인 개구리를 조종하는 리베이로이아흡충 조교 장미래 사라져 버린 USB KTX, 여수행 파라오의 탄생 6 대 4 파라오의 복수 십이지장충의 거짓 미소 위험한 메시지 스파르가눔의 탈출 제2장 노빈손, 파라지파크에 들어오다 쥐를 조종하는 톡소포자충 마 사장의 기억 상실 돌변한 기생충들 포로가 된 노빈손 김 기자, 기생충에게 쫓기다 떠든 사람 나와! 김 기자의 횡재 철수의 수난 파라오 작전 개시 전기차 노빈손, 탈출에 성공하다 김 기자, 여전히 쫓기다 제3장 노빈손, 서민 박사를 구해라 USB의 비밀 인질 구출 대작전 철수의 거듭된 불운 깨어난 사장 한밤중에 걸려 온 장난 전화 발목을 노리는 메디나충 요충의 본심 물가로 나오라, 연가시 연가시와의 대결 좋은 기생충, 회충 경찰 헷갈리는 김 기자 함정 부화실 파라육의 음모 평화가 찾아오다 에필로그 [부록] 1 기생충에 대한 오해 2 숙주를 찾아 떠나는 기생충의 일생 3 숙주를 조종하는 기생충들 4 우리에게 가장 친숙한 기생충 대백과 5 기생충 연구를 왜 할까? 6 기생충 연구를 위한 인체 실험대한민국 기생충의 아버지 서민 박사가 들려주는 울렁울렁 기생충 대모험 기생충 하면 단번에 떠오르는 기생충 박사, 서민 교수가 아이들을 위해 기생충 책을 썼다! 아이들의 장래 희망에서 과학자가 사라진 건, 기생충을 못 보고 자랐기 때문이라 생각하며 이 신비로운 생명체를 소개하고 관심을 갖기 바라는 마음에 쓰게 되었다. 3년간 숨소리조차 내지 않고 사람 몸속에 조용히 들어앉아 있다가 죽는 편충, 우리 몸속 안 다니는 데 없이 다 돌아다니는 기생충의 왕 회충, 몸속의 피를 빨아먹는 십이지장충, 엉덩이를 가렵게 하는 요충 등 한 번은 들어 봤을 법한 친숙한 기생충들뿐 아니라, 개미를 조종하는 창형흡충, 곤충을 물속으로 투신하게 만드는 연가시, 개구리 다리를 여섯 개로 만드는 리베이로이아흡충 등 놀랍고도 영악한 기생충까지, 기상천외하고 매력적인 기생충들이 노빈손과 함께 모험을 펼친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징그럽고 혐오스럽게만 생각했던 기생충에 대한 편견이 싹 사라지고, 이 놀라운 생명체에 대한 과학적인 호기심이 샘솟을 것이다. 어쩌면 몸속에 기생충을 한 마리 키워 보고 싶어질지도 모른다. 인간과 기생충의 대결을 다룬 스펙터클한 모험 이야기 자유 생활을 하게 된 기생충들이 지구 정복에 나섰다! 이들의 음모를 막으려는 노빈손과 서민 박사. 24시간 동안 펼쳐지는 그들의 고군분투는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자유 생활 할 수 있는 기생충을 배양한 서민 박사는, 마 사장과 손잡고 홍합도라는 섬에 기생충 공원 파라지파크를 만든다. 동물원처럼 자유롭게 기생충들을 관람할 수 있고, 음성변환기를 통해 기생충들과 대화할 수 있는 환상의 섬 파라지파크의 개장 당일. 서민 박사는 기생충을 제어할 수 있는 슈퍼 구충제를 아직 만들지 못했다며 개장을 연기하자고 주장하다가 기생충에게 세뇌당한 마 사장에 의해 지하에 감금된다. 한편, 인천 행 비행기 안에서 노빈손은 자신과 비슷한 이름의 로빈손 박사와 만나게 되고, 박사는 슈퍼 구충제의 제조법이 담긴 USB를 남긴 채 피습당하고 만다. 슈퍼 구충제 USB를 서민 박사에게 전달하기 위해 파라지파크에 간 노빈손. 허나 파라지파크는 이미 기생충들이 점령하고 관람객을 인질로 잡은 상태이다. 기생충들의 목적은 지구 정복. 인간과 대적할 슈퍼 기생충을 키워 내기 위해, 기생충들은 관람객들에게 억지로 기생충 알을 먹여 부화시키려고 한다. 누구의 도움도 받을 수 없는 고립된 섬 홍합도에서, 노빈손은 서민 박사와 함께 몸집이 거대해지고, 지능이 높아진 슈퍼 기생충들의 갖가지 공격을 막아 내고, 관람객들을 무사히 구할 수 있을까? 노빈손이 알려 주는 전문가의 세계 - 기생충 학자는 어떤 일을 할까? '노빈손이 알려 주는 전문가의 세계' 시리즈는 전문가가 직접, 자신의 분야를 ‘모험 이야기’를 통해 재미있게 들려주는 시리즈이다. 전문 지식은 물론이고, 전문가가 어떤 일을 하는지, 전문가가 하는 일이 사회에 어떤 공헌을 하는지, 어떻게 하면 그 분야의 전문가가 될 수 있는지를 알려 주는 진로탐색 시리즈이기도 하다. 첫 번째 권인 『노빈손과 위험한 기생충 연구소』에서는 서민 박사가 기생충과 기생충 학자에 대해 들려준다. 기생충 분야는 전문가가 국내에 50여 명밖에 안 될 정도로 생소하지만 미국이나 유럽의 선진국에서는 아주 많은 학자들이 연구하고 있는 전도유망한 분야이다. 그렇다면 대체 왜, 기생충을 연구하는 걸까? 그건 바로, 기생충이 인류의 건강에 큰 기여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예쁜꼬마선충은 암세포를 진단할 수 있는 후각을 지녔고, 십이지장충의 분비하는 항응고제는 화학 성분의 항응고제와는 비교도 되지 않을 만큼 우수하다. 또한 기생충에 감염되면 아토피나 알레르기 질환이 낫기도 한다. 기생충학은 이렇게 인류 건강에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기생충을 연구하는 학문이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기생충학’이라는 색다르고 특이한 전문 분야를 소개하여, 미래의 꿈을 확장시켜주고, 꿈을 펼칠 수 있는 새로운 선택지를 제안할 것이다. 『노빈손과 위험한 기생충 연구소』에 이어 『노빈손과 국회의원』, 『노빈손과 변호사』 등이 나올 예정이다.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많은 전문 분야를 소개하여 보다 넓은 세상에서 자신만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지금까지 아이들을 위한 기생충 책은 없었다! 기생충만큼 아이들이 과학에 대해 호기심을 갖게 할 수 있는 분야가 또 있을까? 그러나 아쉽게도 지금까지 아이들을 위한 기생충 책은 없었다. 이 책을 내기 전, 인터넷을 통해 아이들에게 기생충과 기생충 학자에 대한 질문을 받았고, 그 대답을 이 책 안에 실었다. 저자는 친절하고 다정한 말투로, 엉뚱하고 기발한 질문에 속 시원히 답을 해 준다. - 저도 몸 안에서 기생충을 키워 본 적이 있어요. 눈에서 자라는 동양안충을 실험실에서 키운 뒤 제 눈에 넣었지요. 하지만 동양안충은 원래 눈이 큰 동물을 좋아하는지라, 실험은 실패로 끝났습니다. - 원래부터 사람 몸에 들어오는 기생충은 적응이 잘되어서 우리 몸에 들어와도 별로 증상을 느낄 수가 없지만, 다른 동물들에 살던 기생충이 사람 몸에 들어오면 몸이 아플 수가 있지요. - 기생충은 우리처럼 혈액을 통해서 상처를 치유할 수 없기 때문에 조금만 다쳐도 회복하기 어렵습니다. 그러니까 어디를 다쳐도 죽기 때문에 온몸이 급소라고 할 수 있지요. - 기생충은 절대 똥은 먹지 않습니다. 똥을 싸긴 합니다만. 또한 기생충 연구를 위한 인체 실험, 기생충 연구의 목적, 숙주를 조종하는 기생충 등 전혀 알지 못했던 흥미로운 정보들을 다양한 형식으로 담았다. 단편적인 정보가 아니라 경험과 연구를 바탕으로 우러나온 지식들을 서민 박사 특유의 입담으로 익살스럽게 풀어냈다. 이 책은 아이뿐 아니라 어른도 가볍게 읽는 교양서로서도 손색이 없을 것이다. “내가 잘못 본 게 아니라면 개구리 다리가 좀 이상하네요?”안내원이 입을 열었다.“잘 보셨습니다. 몇몇 분들이 날카롭게 지적하신 것처럼 저 개구리는 다리가 여섯 개입니다. 왜 네 개가 아니라 여섯 개냐? 저 개구리 몸에는 리베이로이아흡충이라는 기생충의 유충이 들어 있습니다. 저 유충은 하루빨리 새한테 가야 어른이 되어 알을 낳을 수가 있거든요. 그러기 위해서는 개구리가 새한테 잡아먹히면 되겠지요?”관람객 한 명이 중간에 끼어들었다.“그러니까 리베 어쩌고 하는 기생충이 개구리의 뒷다리를 기형으로 만들어 새한테 잘 잡아먹히게 한다는 거예요?”안내원이 마이크를 든 채 박수를 쳤다.“바로 맞히셨습니다.” 세상 돌아가는 사정을 알고 나자 파라오는 기가 막혔다. 자신들은 원래 인간들 몸에서 수백만 년 동안 살아오던 종족인데, 인간들이 어느 한순간 자신들을 멸종시키려 한다는 것이다. 그것도 모자라 인간들은 기생충을 아주 비열한 동물로 취급하고, 심지어 욕으로 쓰기까지 한다는 것. 파라오는 맹세했다. “두고 보자. 내가 꼭 복수하고 말 거야.”
공부가 되는 한국대표고전 1
아름다운사람들 / 글공작소 지음 / 201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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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사람들학습일반글공작소 지음
공부가 되는 시리즈. 교과서에 어김없이 등장하는 내용들이기에 아이들이 반드시 한 번 이상은 읽고 배워야 하는 필수 한국대표고전들을 수록했다. 원작의 느낌을 고스란히 살려 내면서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풀이해 놓아 부담 없이 접할 수 있으며, 아이들이 꼭 읽어야 할 대표고전을 골랐기에 흥미와 재미를 유발시켜 고전의 참맛을 일깨워 준다. 책에 수록된 고전들은 뛰어난 이야기성과 상상력을 겸비하고 있으면서도 서양의 고전에서는 맛볼 수 없는 풍자와 해학 그리고 자연과 어우러진 우리 민족 고유의 멋스러움을 간직하고 있다. 또한 우리 고유의 정서와 운율이 넘치는 문장과 더불어 그 시대 상황을 멋스럽게 풍자한 차원 높은 한국대표고전들이다.<교훈이 깃든 의인화 소설> 공방전 임춘 이름, 자(字), 호(號)|「공방전」과 임춘|죽림칠현|소식과 사마광|가전체 문학|이곡의 가전체 문학 「죽부인전」 국선생전 이규보 도연명|고려 최고의 문장가, 이규보|부정적 「국순전」과 긍정적 「국선생전」|『주역』 <남녀 영웅들의 이야기> 박씨전 작자 미상 남존여비|군담 소설|임경업|『유충렬전』과 『임경업전』|병자호란과 삼전도비 홍길동전 허균 최초의 한글 소설 『홍길동전』|서얼 차별|활빈당과 율도국|허균과 허난설헌 <조선 여성의 빼어난 문학> 인현왕후전 작자 미상 송시열|희빈 장씨와 인현왕후|유배 중에 지은 『사씨남정기』|삼대 궁중 문학 『인현왕후전』|『계축일기』와 『한중록』 조침문 유씨 부인 유씨 부인의 슬픔|경수필 『조침문』 규중칠우쟁론기 작자 미상 문방사우|여자들의 글이라고 내간체|내간체 『의유당일기』와 『산성일기』 <풍자와 해학이 깃든 소설> 장끼전 작자 미상 『장끼전』과 판소리|우화 소설|설총과 「화왕계」 배비장전 작자 미상 『배비장전』과 풍자 소설|『이춘풍전』과 『옹고집전』 구운몽 김만중 서역 천축국|김만중|어머님을 위해 쓴 『구운몽』|김만중의 『서포만필』|몽자류 소설과 몽유록 소설|장자의 호접몽 장화홍련전 작자 미상 가정 소설|필사본과 방각본|옥황상제|능지처참아이들이『공부가 되는 한국대표고전』을 읽으면 좋은 이유 1. 상상력과 창의력을 우리 고전에서 기른다! 공상은 내 마음대로 하는 것이지만 상상력과 창의력은 이성과 과학, 교양, 지식 등 현실의 힘을 바탕으로 만들어 내는 생각의 힘입니다. 이런 생각의 힘을 만들어 내는 근원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제일 밑바탕을 이루는 것이 바로 인류의 위대한 유산인 고전입니다. 이처럼 인간은 고전을 밑바탕으로 삼아 모든 상상력과 창의력의 날개를 펴내기에 고전은 한마디로 상상력과 창의력의 창고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한국대표고전을 통해 우리만의 독창적이고 차별성 있는 색깔을 느끼고 공감하면서 다른 민족과는 다른 우수한 상상력과 창의성을 드러내고 기를 수 있습니다. 2. 교과서에 나오는 필수 한국대표고전 고전은 모든 인류의 지식과 상상력의 보물 창고입니다. 그래서 모든 국가의 교육 정책에는 반드시 세계의 고전과 아울러 자기 나라의 고전을 빠짐없이 읽게 하는 교육 과정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예외 없이 초등학교에서 시작해 고등학교까지 교과 과정을 통해 고전을 공부하도록 소개하고 있습니다. 『공부가 되는 한국대표고전』에 나오는 고전들은 모두 우리 교과서에 어김없이 등장하는 내용들이기에 우리 아이들이 반드시 한 번 이상은 읽고 배워야 하는 필수 한국대표고전입니다. 이 책에 나오는 고전만 읽어도 우리 아이들이 고등학교 고전까지 모두 연마할 수 있습니다. 3. 뛰어난 이야기성, 풍자와 해학 그리고 멋이 담긴 우리 고전 돈과 술 그리고 바늘을 의인화해 이야기를 풀어 나가는 「공방전」, 「국선생전」, 『조침문』. 몽환적이고 아름다운 『구운몽』. 재치와 해학이 돋보이는 『장끼전』과 『토끼전』. 시대를 풍자한 『배비장전』과 「양반전」. 뛰어난 이야기성에 상상력이 더해진 연오랑과 세오녀 그리고 단군신화 등등. 이런 우리 고전은 뛰어난 이야기성과 상상력을 겸비하고 있으면서도 서양의 고전에서는 맛볼 수 없는 풍자와 해학 그리고 자연과 어우러진 우리 민족 고유의 멋스러움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 고유의 정서와 운율이 넘치는 문장과 더불어 그 시대 상황을 멋스럽게 풍자한 차원 높은 한국대표고전들입니다. 4. 공부의 즐거움을 깨치는 <공부가 되는> 시리즈 <공부가 되는> 시리즈는 공부라면 지겹게만 여기는 우리 아이들에게 공부의 즐거움을 깨쳐 주면서 아울러 궁금한 것이 많은 우리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을 동시에 해결해 주는 시리즈입니다. 공부의 맛과 재미는 탄탄한 기초 교양의 주춧돌 위에 세워질 때 그 효과가 배가됩니다. 그리고 그 기초 교양은 우리 아이들이 학습에서 자기 주도적 능력을 이끌어 내는 데 큰 밑거름이 됩니다.『공부가 되는 한국대표고전』은 원작의 느낌을 고스란히 살려 내면서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풀이해 놓아 부담 없이 접할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꼭 읽어야 할 대표고전을 골랐기에 흥미와 재미를 유발시켜 고전의 참맛을 일깨워 줄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문학과 문화, 역사 그리고 무궁무진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배양하고 더 큰 세계를 바라볼 수 있는 눈을 키우길 바랍니다.
어린이 지식 e 직업멘토 02 : 지식과 정보
지식플러스 / 김진수 글, 박수정 그림 / 201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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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플러스생활,인성김진수 글, 박수정 그림
5분의 메시지로 깊은 울림을 전하는 EBS [지식채널ⓔ]의 형식을 빌려,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자신의 꿈을 찾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각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고 열정을 쏟아 꿈을 이룬 직업인들이 멘토가 되어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직업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들려준다. 2권에서는 우리의 지식을 넓혀 주고 새로운 정보 세계를 발전시킨 지식과 정보 분야의 직업 세계로 떠난다. '지식ⓔ 궁금해' 코너에서는 보다 실제적인 직업 정보를 제공한다. 그 직업을 가지려면 구체적으로 어떤 준비가 필요한지, 연관된 직업에는 무엇이 있는지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다. 또한 이 책은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의 흐름에 발맞추어 새롭게 주목받을 미래의 유망 직업도 소개하고 있다. 지금은 낯설지만 앞으로 도전하면 좋은 직업과 그 직업에 필요한 자질과 적성 등 핵심만 모아 놓았다. 자신의 꿈과 직업을 찾는 것은 중요하지만 그리 간단치 않은 문제이다. 직업의 세계를 풍부하게 경험한다면 언젠가 이루고 싶은 꿈, 갖고 싶은 직업에 좀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다. 총 4부로 구성된 이 책은 아이들을 다양하고 색다른 직업의 세계로 안내해 꿈과 재능을 확인하고 실력을 길러 훌륭한 지식과 정보 분야의 전문가가 되도록 이끌어 줄 것이다.머리말 상상력과 도전 정신으로 빛나는 직업 멘토와 함께 나의 꿈, 나의 직업을 찾아보아요 1부 지식과 정보를 세상에 전하는 직업 01 출연자와 시청자를 연결해 주는 메신저 <방송 진행자 오프라 윈프리> 02 자유와 정의의 수호자 <기자 에드워드 머로> 03 자연의 신비를 보여 주는 전달자 <다큐멘터리 프로듀서 데이비드 애튼버러> 04 지성과 인성의 조화를 가르치는 스승 <교사 노은실*> 05 문화와 문화를 연결하는 가교 <번역가 김석희> 2부 정보 사회를 이끌어 가는 직업 06 인간과 컴퓨터의 매개자 <컴퓨터 프로그래머 빌 게이츠> 07 게임을 예술의 경지로 끌어올린 개척자 <게임 기획자 미야모토 시게루> 08 사람에게 행복을 주는 로봇 개발자 <로봇 공학자 데니스 홍> 09 웹 사이트 개발의 지휘자 <웹 기획자 송연이*> 3부 인간 세계를 탐구하는 직업 10 숨어 있는 무의식의 발견자 <심리학자 지그문트 프로이트> 11 인류 문화의 비밀을 밝혀내는 탐험가 <문화 인류학자 마거릿 미드> 12 과거를 통해 미래를 보는 예측가 <역사학자 아널드 토인비> 13 뇌의 비밀을 파헤치는 모험가 <뇌신경학자 올리버 색스> 14 진화의 과정을 밝혀내는 추적자 <진화 생물학자 리처드 도킨스> 4부 새로운 세상, 미래의 유망 직업 15 데이터에서 가치를 찾아내는 가치 창조자 <빅 데이터 분석가 정준호*> 16 디지털 기술로 전통을 되살리는 장인 <문화재 디지털 복원가 고진용*> 17 다문화 가정 자녀의 한국 정착 도우미 <다문화 코디네이터 김미경*>꿈을 이룬 멘토가 들려주는 직업 이야기 《어린이 지식ⓔ 직업 멘토》 시리즈 다양한 직업 세계를 생생하게 보여 주는 《어린이 지식ⓔ 직업 멘토-②지식과 정보》가 출간되었다. 《어린이 지식ⓔ 직업 멘토》는 5분의 메시지로 깊은 울림을 전하는 EBS <지식채널ⓔ>의 형식을 빌려,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자신의 꿈을 찾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각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고 열정을 쏟아 꿈을 이룬 직업인들이 멘토가 되어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직업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들려준다. 《어린이 지식ⓔ 직업 멘토》의 <지식ⓔ 궁금해> 코너에서는 보다 실제적인 직업 정보를 제공한다. 그 직업을 가지려면 구체적으로 어떤 준비가 필요한지, 연관된 직업에는 무엇이 있는지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다. 또한 이 책은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의 흐름에 발맞추어 새롭게 주목받을 미래의 유망 직업도 소개하고 있다. 지금은 낯설지만 앞으로 도전하면 좋은 직업과 그 직업에 필요한 자질과 적성 등 핵심만 모아 놓았다. 《어린이 지식ⓔ 직업 멘토》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인물, 닮고 싶은 인물을 ‘직업 멘토’로 삼아 자신의 진로를 탐색해 가도록 돕는 친절한 ‘직업 내비게이터’가 되어 줄 것이다. 《어린이 지식ⓔ 직업 멘토》 시리즈는 총 5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①문화와 예술, ②지식과 정보 편에 이어 ③서비스 ④과학과 환경 ⑤사회와 경제 편이 계속해서 출간될 예정이다. 상상력과 도전 정신으로 빛나는 직업 멘토와 함께 나의 꿈, 나의 직업을 찾아 떠나다 * 흑인 소녀 윈프리가 유명한 방송 진행자가 될 수 있었던 이유는? * 괴짜 소년 빌 게이츠는 왜 컴퓨터 프로그램을 만들었을까? * 세계적인 로봇 공학자 데니스 홍이 로봇 공학을 공부하게 된 까닭은? * 심리학자 프로이트가 인간의 무의식을 발견하게 된 비결은? * 과학 에듀케이터는 어떻게 어려운 과학을 쉽게 설명할 수 있을까? 《어린이 지식ⓔ 직업 멘토-②지식과 정보》는 우리의 지식을 넓혀 주고 새로운 정보 세계를 발전시킨 지식과 정보 분야의 직업 세계로 떠난다. 방송 진행자 오프라 윈프리, 컴퓨터 프로그래머 빌 게이츠, 로봇 공학자 데니스 홍, 심리학자 지그문트 프로이트, 문화 인류학자 마거릿 미드 등 인류에 대한 사랑과 책임감으로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을 더욱 의미 있게 만들어 주고 발전시킨 17명의 멘토가 함께한다. 그 일을 잘하려면 어떤 자질을 갖추어야 할까? 그 직업은 내 적성에 맞을까? 그 일에 도전하려면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지? 멘토들이 들려주는 이야기 속에는 이처럼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질문에 대한 답이 모두 담겨 있다. 자신의 꿈과 직업을 찾는 것은 중요하지만 그리 간단치 않은 문제이다. 직업의 세계를 풍부하게 경험한다면 언젠가 이루고 싶은 꿈, 갖고 싶은 직업에 좀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다. 총 4부로 구성된 이 책은 아이들을 다양하고 색다른 직업의 세계로 안내해 꿈과 재능을 확인하고 실력을 길러 훌륭한 문화 예술 분야의 전문가가 되도록 이끌어 줄 것이다. 지식과 정보를 세상에 전하는 직업 * 방송 진행자_사람의 마음을 사로잡아라 * 기자_객관적이고 균형 있게 사실을 전달한다 * 다큐멘터리 프로듀서_생명에 대한 경외와 존중심을 가져라 * 교사_모범적인 품성과 인격을 갖춰라 * 번역가_문화적, 역사적 맥락까지 이해한다 1부에서는 ‘지식과 정보를 세상에 전하는 직업’이 소개된다. 첫 번째 멘토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토크쇼인 <오프라 윈프리 쇼>의 진행자인 오프라 윈프리이다. 가난한 흑인으로 태어나 어려운 환경에도 불구하고 유명한 방송 진행자가 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 그녀는 엄청난 독서를 통해 자기 생각을 키웠고 그것이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진행과 합해져
소맥거핀의 인체 친구들 2
위즈덤하우스 / 서후 (글), 소맥거핀 (원작), 김기수 (그림), 박상민, 샌드박스네트워크 (감수) /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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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자연,과학서후 (글), 소맥거핀 (원작), 김기수 (그림), 박상민, 샌드박스네트워크 (감수)
810만 구독자 소맥거핀의 인기 콘텐츠 ‘인체 친구들의 하루’를 어린이 메디컬 개그 만화로 재탄생시킨 <소맥거핀의 인체 친구들> 시리즈. “책에 흥미가 없어도 재밌게 읽는 책”, “어른이 읽어도 재밌다!”는 독자들의 반응에 힘입어 드디어 2권이 출간됐다. 이번 2권에서는 소맥이의 몸속에 들어온 독감 바이러스 때문에 한바탕 소동이 벌어지는데, 이때 우리 몸의 면역 체계가 어떻게 바이러스를 막는지 스토리만 따라가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바이러스와 백혈구 군단의 전쟁을 통해 면역 세포, 항체 등의 역할을 한눈에 보여 주어 어려운 주제도 재밌게 이해할 수 있게 만든 점이 포인트이다. 더불어 필수 인체 지식을 제대로 익힐 수 있는 ‘깜짝 인체 비밀 노트’와 ‘인체 친구들 탐구 편’ 코너까지 구성되어 있으니, 심화 학습까지 문제없다. 초등 과학 교과서와 연계되고 의학의 기초가 되는 ‘우리 몸의 구조와 기능’을 가장 흥미롭게 만나는 기회가 될 것이다.《소맥거핀과 인체 친구들》 더 알차게 읽는 법 캐릭터 소개 1화 온몸이 뜨거워! 인체 친구들 탐구 편1 감기와 독감 2화 누군가 코안으로 들어왔다 인체 친구들 탐구 편2 면역, 1차 방어군 3화 바이러스 수비대 인체 친구들 탐구 편3 바이러스 깔깔 소맥이네 놀이터1 누나 찾아 미로 탈출 4화 바이러스가 분신술을? 인체 친구들 탐구 편4 면역, 2차 방어군 5화 면역력 높이기 대작전 인체 친구들 탐구 편5 항원과 항체 6화 피부가 울긋불긋 인체 친구들 탐구 편6 감염병 깔깔 소맥이네 놀이터2 인체 친구들 이름 찾기 과학에 흥미를 붙여 주는 인체 과학 입문서! 메디컬 개그 만화 <소맥거핀의 인체 친구들>이 2권으로 찾아왔다! 끈질긴 바이러스들을 물리치는 인체 친구들의 대활약! 소맥이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새로운 캐릭터, 백혈구 군단까지! 소맥이의 건강을 위해 밤낮없이 애쓰는 인체 친구들이 독감 바이러스의 등장으로 위기를 맞는다. 고열로 뇌 조정실은 패닉에 빠지고 여러 인체 친구들이 더위에 지쳐간다. 그사이 코안과 기관, 폐에서는 소맥이의 몸을 차지하려는 독감 바이러스와 바이러스를 막으려는 백혈구 군단의 전투가 시작된다. 각 주요 인체 기관뿐 아니라 세포와 호르몬까지 각각의 특징을 살려 캐릭터로 코믹하게 표현했기에 재미 또한 한층 업그레이드되었다. 특히 이번엔 소맥이의 몸 상태를 알게 된 누나와 귀시니, 바선생이 소맥이의 몸안으로 직접 들어가기로 하며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지는데… 과연 인체 친구들은 바이러스의 공격에서 소맥이를 지킬 수 있을까?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저절로 책장을 넘기게 만든다. 조회 수 약 4,300만 회가 넘는 인기 콘텐츠 ‘인체 친구들의 하루’에서 착안해 만든 <소맥거핀의 인체 친구들> 시리즈는 기존 영상 콘텐츠와 비슷하지만 다른 오리지널 스토리로, 매 권 새로운 캐릭터가 등장한다. 바이러스와 싸우는 백혈구 군단, 코안으로 들어오는 병원체를 막아서는 코털 등 영상에서는 만날 수 없었던 인체 친구들과 새로운 에피소드로 유익함과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다. 국내 최초 메디컬 개그 만화 시리즈가 초등 과학 교과 연계까지 잡았다! 초등 과학 5학년 1학기의 ‘다양한 생물과 우리 생활’, 초등 과학 6학년 2학기의 ‘우리 몸의 구조와 기능’의 주요 정보들을 담았다. 동물도 식물도 아닌 생물, 바이러스의 정의와 특징을 알 수 있고, 호흡, 자극과 반응에 대한 지식도 배울 수 있다. 그뿐 아니라 중학교, 고등학교 과학 교과서의 인체 단원에서 배울 내용까지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면역, 백혈구, 항원과 항체, 질병과 치료제 등의 내용은 처음엔 어렵게 느껴지겠지만, 귀엽고 다양한 캐릭터와 코믹한 개그 만화 속에서라면 어렵지 않고 흥미롭게 받아들일 수 있을 것이다. 만화를 통해서 미처 전달하지 못한 지식은 정보 페이지에서 ‘감기와 독감은 서로 다른 질병이다!’나 ‘콧물은 왜 생길까?’ 같은 흥미로운 주제로 친절한 글과 생생한 사진을 통해 좀 더 자세히 다룬다. 만화적 표현으로 혹시나 오해할 수 있는 부분은 ‘진실 혹은 거짓’ 코너를 두어 정확한 정보를 전달했다.
개념클릭 해법 수학 4-1 (2022년)
천재교육 / 최용준, 해법수학연구회 (지은이) / 2021.10.12
12,500원 ⟶ 11,250원(10% off)

천재교육학습참고서최용준, 해법수학연구회 (지은이)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익히는 개념클릭 해법수학 교재다. 만화를 보면서 교과서 개념을 익히고, 교과서 개념문제를 반복학습할 수 있다. 익힘책 문제를 풀면서 실력을 키우고, 한 단원을 마무리하면서 실력 체크를 할 수 있다.1. 큰 수 2. 각도 3. 곱셈과 나눗셈 4. 평면도형의 이동 5. 막대그래프 6. 규칙 찾기어려운 수학 NO! 지루한 수학 NO!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익히는 개념클릭 해법수학!!! 수학 공부를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는 교재는 없을까? 개념을 자세히 설명해 놓으면 잘 읽지 않고 그렇다고 설명을 안할 수도 없고....... 만화로 교과서 개념을 설명한 책은 많지만 수박 겉핥기 식으로 넘어가기만 하니...... 개념클릭 해법수학이 탄생하게 된 배경입니다. 출판사 리뷰 (교재 사용법, 학습법, 특별부록 소개, 특장점 등) 1단계: 만화를 보면서 교과서 개념을 익혀요. 2단계: 교과서 개념문제를 반복학습해요. 3단계: 익힘책 문제를 풀면서 실력을 키워요. 4단계: 한 단원을 마무리하면서 실력 체크를 해요. *스스로 학습장은 각 단원에서 배운 것을 확인하는 코너입니다. 개념클릭의 모바일 학습 1. 교재 표지에 있는 큐알을 찍으면 재미있는 학습을 할 수 있어요. -재미있는 개념만화를 볼 수 있어요. -학습과 관련된 게임을 할 수 있어요. -각 단원별로 기본 문제가 추가 제공됩니다. 2. 각 단원의 시작에 있는 큐알을 찍으면 각 단원의 개념 동영상 강의를 보실 수 있어요.
좁은문
효리원 / 앙드레 지드 지음, 최지훈 엮음 / 2011.08.25
9,500원 ⟶ 8,550원(10% off)

효리원명작,문학앙드레 지드 지음, 최지훈 엮음
논리논술대비 세계명작 시리즈 44권. 인간적인 사랑을 뛰어넘어 절대적인 사랑을 이루려는 과정에서 겪는 심리적 갈등을 그려낸 심리 소설이다. 또한 주인공 제롬이 사랑에 눈뜨기 시작하는 열두 살 때부터 10년이 넘는 오랜 시간 동안에 걸쳐 진행된 사랑 이야기이기 때문에 일종의 성장 소설적인 구조를 이루고 있다. 이야기를 바르게 이해하였는가를 체크하는 5지선다형의 '이해 문제 Level Up!', 1~2줄 정도로 짧게 이야기를 요약해 볼 수 있는 '논리 문제 Level Up!', 내가 주인공이 되어 보거나 내용을 비판하여 자신의 생각을 펼치는 '논술 문제 Level Up!' 가 함께 구성되어 있다.르아브르의 사람들 8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25 오로지 순결하기 위해 43 알리사의 속마음 57 알리사의 편지 84 이해하기 힘든 이별 109 작별의 신호 120 알리사의 일기 141 뒷날의 이야기 177 논리·논술 Level up 182국내 최고 아동 문학가들이 새롭게 엮은 ‘내가 가장 감명 받은 세계 명작 시리즈’! (주)효리원의 논리.논술 대비 세계 명작 시리즈는 국내에서 권위 있는 아동문학상을 통해 능력을 인정받은 현존하는 우리나라 최고 아동문학가 50인을 초빙하여, 어린 시절 가장 감명 깊게 읽고 자신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작품을 선정,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엮었습니다. 소년한국일보 선정 우수 어린이 도서, 어린이문화진흥회 선정 좋은 어린이 책 수상!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언어 사용과 편집 체제, 고급 양장본으로 높아진 소장 가치! 성인 대상의 세계 명작을 단순하게 요약한 기존의 도서들과는 달리, 누구보다도 어린이를 잘 아는 아동 문학가들이 어린이 독자들만을 위해 새롭게 엮었습니다. 따라서 작품의 내용이나 인물의 성격 파악 등이 훨씬 수월하고, 공감의 폭 또한 넓힐 수 있습니다. 나아가 전문 화가의 충실한 그림으로 내용의 이해를 돕고 있으며, 어린이에게 맞는 활자의 크기와 행간을 사용하고, 어린이들의 시력 보호를 위해 본문 인쇄 종이색을 미색을 사용하는 등 세심함을 보였습니다. 나아가 고급 양장 제본으로 책의 품격을 높인 것 또한 주목할 만합니다. 이러한 점은 소년한국일보와 어린이문화진흥회 등 국내 유수의 기관으로부터 우수 도서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3단계로 구성된 논리·논술 Level Up!으로 사고력 쑥쑥! 어린이들에게 폭넓은 사고력을 길러 주기 위해 명작이 끝나는 곳에 논리·논술 Level Up! 코너를 마련하였습니다. 한 문제 한 문제 심혈을 기울인 논리.논술 문제는 이야기를 바르게 이해하였는가를 체크하는 5지선다형의 '이해 문제 Level Up!', 1~2줄 정도로 짧게 이야기를 요약해 볼 수 있는 '논리 문제 Level Up!', 내가 주인공이 되어 보거나 내용을 비판하여 자신의 생각을 펼치는 '논술 문제 Level Up!' 등 3단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문제를 풀고 난 뒤에는 '풀이'를 통해 답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단, 논술 문제 답은 예시형이므로 각자 자신의 생각을 전개하면 됩니다. 천재적인 대문호 괴테의 대표작!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으로 번민하는 베르테르의 심리를 사실적으로 묘사한 명작입니다. 단순한 연애 소설의 범주를 넘어, 관습화된 당시 사회의 장벽을 무너뜨리고자 한 주인공의 의지가 천재적인 필치 속에 잘 나타나 있습니다. 편지글 형식의 독특한 문체와 아름다운 장면 묘사를 통해 독일 문학의 진수를 느껴 보시기 바랍니다.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앙드레 지드의 대표 작품! 사촌 누나 알리사를 운명처럼 사랑한 제롬은 알리사를 위해 모든 것을 바치기로 결심합니다. 그러나 동생 쥘리에트가 제롬을 마음에 두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알리사는, 인간의 사랑을 통한 행복 대신 신에 대한 사랑을 선택하는데……. 마침내 알리사의 일기를 통해 밝혀지는 안타깝고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진실된 사랑을 전해 주는 성장 소설! 『좁은 문』은 인간적인 사랑을 뛰어넘어 절대적인 사랑을 이루려는 과정에서 겪는 심리적 갈등을 주제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 소설은 심리 소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주인공 제롬이 사랑에 눈뜨기 시작하는 열두 살 때부터 10년이 넘는 오랜 시간 동안에 걸쳐 진행된 사랑 이야기이기 때문에 일종의 성장 소설적인 구조를 이루고 있습니다. 심리 소설은, 사건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는 대부분의 소설과는 달리, 등장인물들의 마음의 변화와 흐름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특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린이 여러분이 읽기에는 조금 이해가 어렵고, 이야기 전개가 답답하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는 『좁은 문』도 마찬가지입니다. 더구나 이 소설은 원래 동화가 아니라 남녀 사이에 이루어지는 사랑의 심리를 다루고 있기에 어린이들에게는 부담스러울 뿐 아니라, 어떤 면에서 보면 적절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진정한 사랑의 의미마저 퇴색되어 가는 오늘날, 우리에게 아름답고 기품 있는 사랑을 보여 주는 귀중한 명작이기에 이 책을 통해 어린이 여러분들이 진실된 사랑을 조금이나마 이해하고, 세계적인 명작이 주는 값진 감동을 느낄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작품 자체가 어린이가 읽기에는 어려운 내용이어서 부담스러우리라 생각되지만, 부담이나 부끄러움을 갖지 말고 아는 것은 아는 대로, 모르는 것은 모르는 대로 편안한 마음으로 읽어 나가기 바랍니다. 그러면, 끝에 가서는 미처 느끼지 못했거나 깨닫지 못한 것을 느끼고 깨닫는 기쁨을 맛볼 수 있을 것입니다.
365 기적의 생일점
동네스케치 / 아가사 글, 그림 / 2012.05.01
10,000원 ⟶ 9,000원(10% off)

동네스케치만화,애니메이션아가사 글, 그림
연필동화 2
을파소 / 박숙희 외 지음 / 2008.06.04
9,500원 ⟶ 8,550원(10% off)

을파소명작,문학박숙희 외 지음
국내 대표 명작 동화 속의 문학성 높은 문장을 원고지 위에 따라 씀으로써 읽기와 쓰기의 학습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명작 시리즈이다. 책 속 명문장을 따라 쓰며 원고지의 빈 칸을 채워나가다 보면 문장 속에 숨은 뜻을 이해하게 되고 글을 통해 자신의 의도를 드러내는 방식을 배우게 되어, 자연스럽게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방법을 익히게 된다. 따라서 어휘력과 문장력의 향상 효과는 물론, 글씨체 교정과 맞춤법, 띄어쓰기, 문장 교정의 효과 또한 얻을 수 있다. 정채봉, 강소천, 마해송, 이원수, 이금이 등 한국 아동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와 작품을 엄선하여 권 별로 네 편씩 수록했다. 아울러 동화 함께 삽입 된 삽화들은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내용의 몰입을 돕는다.1권 노을 정채봉 지음, 정성화 그림 베틀 노래 흐르는 방 김향이 지음, 남은미 그림 산돼지와 아기별 이준연 지음, 유기훈 그림 송아지가 뚫어 준 울타리 구멍 손춘익 지음, 정승희 그림 2권 영구랑 흑구랑 이금이 지음, 정승희 그림 거렁뱅이꽃을 아시나요? 조대현 지음, 김희수 그림 언덕 위 나무 박숙희 지음, 정성화 그림 개미도 노래를 부른다 소중애 지음, 강봉승 그림 3권 바위나리와 아기별 마해송 지음, 정승희 그림 마을지기 새와 민들레 강원희 지음, 강봉승 그림 갈참나무의 엉뚱한 꿈 이동렬 지음, 유기훈 그림 까마귀 오 서방 박재형 지음, 남은미 그림 4권 우리의 삼국 시대 이상교 지음, 정승희 그림 해바라기를 닮은 아이 김자연 지음, 유기훈 그림 우리는 지금 벌 받는 중 박명희 지음, 강봉승 그림 자장면 홍기 지음, 남은미 그림 5권 꿈을 찍는 사진관 강소천 지음, 정성화 그림 형아지기 김희숙 지음, 김희수 그림 갓난 송아지 이원수 지음, 유기훈 그림 왕따 문숙이 박성배 지음, 남은미 그림 6권 새끼 여우의 술래잡기 박홍근 지음, 원혜영 그림 꽃이 꾸는 나비 꿈 이상배 지음, 이지원 그림 자꾸자꾸 커지는 수박 손연자 지음, 김중석 그림 호두나무의 노래 유효진 지음, 오동 그림 7권 거인의 풀밭 김요섭 지음, 김중석 그림 별님을 사랑한 이야기 이영희 지음, 오동 그림 아기 노루 찌루의 눈물 이규희 지음, 이지원 그림 바보 천재 만복이 원유순 지음, 임양 그림 8권 두고 온 꽃밭 윤석중 지음, 신민재 그림 아름다운 비밀 박상규 지음, 정다이 그림 나그네가 된 나무와 나무가 된 나그네 권영상 지음, 원혜영 그림 바위틈에서 키운 하얀 꿈 소민호 지음, 임양 그림 9권 행복한 지게 윤수천 지음, 임양 그림 나는 흉터입니다. 최은섭 지음, 원혜영 그림 어디서든 좋은 열매를 풍성하게 거두시게 송재찬 지음, 임은환 그림 할머니의 꿈 정란희 지음, 박영미 그림글씨 잘 쓰는 아이가 글도 잘 쓴다 "오늘 몇 글자나 손으로 직접 써 보셨습니까?" 당신의 대답은 무엇인가? 열 문장이상? 서너 글자? 어쩌면 하루 종일 단 한 글자도 쓰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성인 대부분은 손 글씨를 쓰는 일이 거의 없다. 컴퓨터의 보급으로 손으로 직접 글씨 쓰는 일이 줄어 들었기 때문이다. 문제는 아이들이다. 이러한 부모를 보며 자란 요즘 아이들은 이른 나이에 컴퓨터와 휴대폰으로 의사소통 하는 방법을 터득하여 손으로 글씨를 쓰는 일이 거의 없다. 더구나 최근 디지털 교과서를 시범 운영하는 학교가 늘어 나고 있고, 이 수업 방식이 확대될 경우 '필기구 없는 수업 시간'은 생각보다 빨리 찾아 올 것이다. 글씨를 쓸 기회가 줄다 보니 자연히 글씨를 쓰는 습관도 엉망이다. 어린이들이 예전보다 한글을 일찍 깨우치고, 영어 등의 외국어도 곧잘 하지만 가장 기본적인 학습 결과물인 글씨체는 점점 나빠지고 있다. 더구나 요즘 아이들은 초등학생이자 '네티즌'이다. 일상의 대부분을 컴퓨터와 핸드폰을 가지고 생활하는 '엄지족' 아이들에게 손으로 글을 쓴다는 것은 귀찮은 일이다. 당신의 아이는 글씨를 어떻게 쓰나요? 혹시 글씨를 그리는 건 아닌가요? 성인의 경우는 그저 '글씨를 잘 못 쓰는 사람'이 되면 그만이다. 그러나 어린 학생들의 글씨 쓰기 능력 저하는 복합적인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 악필은 글을 통한 의사 소통뿐 아니라 각종 자필 시험과 대입 논술에서도 불리하다.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비슷한 수준의 내용이라면 더 알아보기 쉽게 글씨를 쓴 쪽에 점수를 주게 마련이다. 최근 논술 고사에서 악필이 감점 요인으로 작용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대입 수험생 사이에서는 때 아닌 글씨체 교정 열풍이 불고 있다. 이러한 상황은 비단 우리나라만의 문제는 아니다. 가까운 나라 일본에서는 지난 2006년 에도 시대의 하이쿠 작가 마쓰오 바쇼의 '연필로 쓰는 안쪽의 좁은 길(えんぴつで奧の細道)'이 50만 부가 넘게 팔리는 이례적인 성공을 거둔 바 있다. 집필된지 300여 년이 지난 기행문학의 고전이 다시금 주목을 받게 된 이유는 다름아닌 이 책의 색다른 형식에 있다. 바로 독자가 책 전체를 따라 쓰는 '필사' 형식이다. 바쇼의 기행문을 50개 장으로 재구성하여 얇게 인쇄된 문자를 따라 쓰도록 만든 '습자형 책'이었던 것이다. 글씨를 쓰면서 기행문의 현장감을 고스란히 손으로 느끼며 하이쿠를 직접 짓는 듯한 느낌을 주었고 더불어 '쓰는 즐거움'을 체험할 수 있게 한 것이다. 이 책은 손 글씨에 대한 향수를 지닌 중 장년층에게 특히 인기를 얻었으며, 일본 사회에 손 글씨 열풍을 불러 일으켰다. 을파소에서 출간된 '연필동화' 시리즈는 이러한 쓰기 형식을 어린이 책에 도입했다. 국내 대표 명작 동화 속의 문학성 높은 문장을 원고지 위에 따라서 써 보는 형식으로 구성하였다. 재미있는 동화를 읽고 문장을 따라 쓰다 보면 글씨 쓰기를 귀찮아 하던 아이들도 바른 글씨 쓰기의 습관을 들일 수 있다. 또한 원고지 사용법을 익혀 맞춤법 교정에도 큰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연필동화' 시리즈의 '좋은 문장 따라 쓰기'는 또한 아이들의 글쓰기 능력 향상에도 도움을 준다. 문장을 따라 쓰면 그 속에 숨은 뜻까지 이해하게 되고 작가가 글을 통해 자신의 의도를 드러내는 방식을 배우게 되어, 자연스럽게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따라 쓰기로 완성하는 인성 교육 "요즈음 어린이들은 태어나는 순간부터 보여주는 것과 들려주는 것에 너무도 익숙해져서 스스로 읽고 생각하여 자기 마음의 소리를 표현하는 정서적, 지적 사고체계를 갖지 못한 경우가 허다하다. 문장 쓰기는 어린이들을 자연스레 문학과 친구가 될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좋은 학습법이 될 수 있다. 쓰기야 말로 그 어떤 자기계발학습법보다 효과적인 인성 교육법이며 풍요로운 삶의 밑거름이 될 수 있다."는 노경실 아동 문학 작가의 말처럼 좋은 문장을 따라 쓰는 것은 어떤 교육보다 확실한 인성 교육법이다. 좋은 문장을 따라 쓰다 보면 그 내용을 좀 더 명확히 이해할 수 있고, 더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다.
흔한남매 18
미래엔아이세움 / 흔한남매 (지은이), 백난도 (글), 유난희 (그림), 흔한컴퍼니 (감수) / 2024.12.18
15,800원 ⟶ 14,220원(10% off)

미래엔아이세움만화,애니메이션흔한남매 (지은이), 백난도 (글), 유난희 (그림), 흔한컴퍼니 (감수)
온 가족에게 웃음꽃을 선물할 흔한남매의 공감 백배 일상. 얼굴에 여드름이 난 흔한남매, 어린 으뜸이의 첫 심부름, 별똥별이 떨어진 날 영혼이 뒤바뀌어 버린 으뜸이와 에이미, 오싹할 정도로 공감되는 이야기, 으뜸이의 이상형 찾기 대작전 등 흔한남매와 함께라면 어느새 환한 웃음꽃이 피어날 것이다. ‘흔한남매’는 유튜브 구독자 수가 285만 명, 누적 조회 수가 37억 회를 넘어서는 인기 크리에이터로, 흔한컴퍼니에 소속되어 있다. 상황극콩트 등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주로 남매 사이에서 일어날 수 있는 현실적인 에피소드를 코믹하게 그려 내어 웃음과 공감을 이끌어 내고 있다.01화 여드름 나면 좋은 점 02화 재활용품으로 크리스마스트리 만들기 꼭꼭 숨어라! 숨은그림찾기 03화 심부름 도망꾼, 에이미 참교육하기! 04화 으뜸이의 첫 심부름 꼬불꼬불 미로 찾기 05화 영혼이 뒤바뀐 흔한남매?! 1탄 06화 영혼이 뒤바뀐 흔한남매?! 2탄 알쏭달쏭 다른 그림 찾기 07화 구석구석 즐거운 경주 여행 08화 공감 백배 오싹한 이야기 우당탕탕 홈 비디오 09화 어른이라서 힘든 점 10화 으뜸이의 김치 상담소 요리 금손 으뜸이의 시크릿 레시피 11화 에이미의 미래 일기 12화 으뜸이의 이상형 찾기 대작전 믿거나 말거나 OX 심리 테스트온 가족에게 웃음꽃을 선물할 흔한남매의 공감 백배 일상! 얼굴에 여드름이 난 흔한남매, 어린 으뜸이의 첫 심부름, 별똥별이 떨어진 날 영혼이 뒤바뀌어 버린 으뜸이와 에이미, 오싹할 정도로 공감되는 이야기, 으뜸이의 이상형 찾기 대작전 등 흔한남매와 함께라면 어느새 환한 웃음꽃이 피어날 거예요. 유튜브 285만 구독 돌파! 인기 크리에이터 흔한남매 ‘흔한남매’는 유튜브 구독자 수가 285만 명, 누적 조회 수가 37억 회를 넘어서는 인기 크리에이터로, 흔한컴퍼니에 소속되어 있습니다. 상황극콩트 등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주로 남매 사이에서 일어날 수 있는 현실적인 에피소드를 코믹하게 그려 내어 웃음과 공감을 이끌어 내고 있습니다. “흔한남매를 읽고 까르르 웃을 때가 제일 행복한 시간이래요.” ‘유쾌한 우애’와 ‘순수한 웃음’, ‘따뜻한 공감’으로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No.1 베스트셀러! 《흔한남매》 시리즈는 ‘흔한남매’ 유튜브 영상의 스토리를 앙증맞고 유머러스한 만화로 풀어 낸 코믹북입니다.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는 으뜸이와 에이미의 일상 스토리는 진짜 웃음이 필요한 어린이들에게 유쾌한 우애와 순수한 웃음을 선사할 것입니다. 도서 구성 웃음 폭탄 ‘에피소드’와 깨알 재미 ‘놀이’의 조합! 어린이의 웃음 코드에 맞춰 엄선한 에피소드를 앙증맞고 유머러스한 만화로 풀어 냈습니다. 웃음을 유발하는 에이미와 으뜸이의 티격태격 일상은 물론이고, 재활용품으로 크리스마스트리 만들기, 경주 여행을 떠난 흔한남매, 김치를 싫어하는 에이미를 위한 으뜸이의 특급 처방 등 골라 읽는 재미가 가득한 에피소드 만화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또한 에피소드 만화 중간중간에는 유튜브에서는 만날 수 없었던 ‘꼬불꼬불 미로 찾기’, ‘요리 금손 으뜸이의 시크릿 레시피’, ‘믿거나 말거나 OX 심리 테스트’ 등 깨알 재미가 가득한 놀이 페이지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초등학생이 딱 알아야 할 국어 상식 이야기
파란정원 / 조영경 (지은이), 홍나영 (그림) / 2020.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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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정원논술,철학조영경 (지은이), 홍나영 (그림)
맛있는 공부 28권. ‘왜 그럴까?’라는 궁금증에 대한 답을 주는 책이다.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한 국어가 막상 문제를 풀려고 보면 너무 어려운 과목이 되는 이유를 친절하게 알려 주고 있다. 국어는 모든 과목의 기초가 되는 학문이다. 우리글을 잘 이해해야 사회나 과학 등 다른 과목의 내용도 잘 이해할 수 있다. 국어는 벼락치기로 공부할 수 없다. 대신 꾸준히 하면 절대로 흔들리지 않는 실력을 쌓을 수 있다.1장 신나게 읽을 수 있어요 001 국어 공부는 왜 해야 해요? 002 이야기를 실감 나게 읽으려면 어떻게 하나요? 003 시인처럼 시를 낭송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004 책은 많이만 읽으면 좋은 거 아니에요? 005 읽는 방법에도 여러 가지가 있다고요? 006 동화는 아이만 읽는 건가요? 007 주제는 어디 숨어 있는 거예요? 008 글에는 중심문장이 있다고요? 009 어휘력이 부족하다는 게 무슨 뜻이에요? 010 ‘옛날 옛적 한 옛날’은 얼마나 옛날이에요? 011 사실인지 의견인지 어떻게 알아요? 012 엄마는 어떻게 드라마 결말을 미리 알 수 있죠? 013 앞이 보이지 않는 사람은 어떻게 책을 읽어요? 014 조선시대에는 왕도 읽을 수 없는 책이 있었다면서요? 015 일본 책은 왜 우리와 반대로 책장을 넘겨요? 016 알파벳은 누가 처음 만들었나요? 017 거북이 등딱지에 글자가 쓰여 있었다고요? 2장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어요 018 토론과 토의는 어떻게 다른가요? 019 이야기를 재미있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020 발표할 때 떨지 않는 방법이 있나요? 021 문장 종류에 따라 감정이 바뀔 수 있나요? 022 “잘한다, 잘해!”가 칭찬이 아니라고요? 023 “역전 앞에서 만나”라고 말하면 안 된다고요? 024 속담은 왜 알아야 할까요? 025 우리말은 정말 ‘아’ 다르고 ‘어’ 다른가요? 026 왜 같은 낱말인데 뜻이 다를까요? 027 말할 때 먹는 ‘밤’과 깜깜한 ‘밤’을 구분할 수 없어요? 028 높임말은 무조건 높이면 되는 거 아니에요? 029 버스를 우리말로 바꿔 쓸 수 있나요? 030 북한 사람들은 왜 우리와 사용하는 낱말이 달라요? 031 왜 서울 사람이 쓰는 말이 표준어가 된 거예요? 032 말을 못 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의사소통을 하나요? 033 동물도 서로 대화할 수 있을까요? 034 기가 막히는 건가요, 귀가 막히는 건가요? 035 벙어리장갑이라고 하면 안 된다고요? 3장 바르고 정확하게 쓸 수 있어요 036 세종대왕은 왜 훈민정음을 만들었을까요? 037 훈민정음이 왜 특별한가요? 038 훈민정음 전에는 어떤 글자를 사용했나요? 039 집현전은 무엇을 하던 곳이에요? 040 옛날에는 글씨는 어디에 썼어요? 041 받아쓰기를 100점 받는 비법이 있나요? 042 글감은 먹는 감이 아니라고요? 043 글은 정말 쓸수록 실력이 느나요? 044 다른 사람이 쓴 글을 베끼면 왜 안 되나요? 045 문장부호는 왜 필요한가요? 046 띄어쓰기는 언제부터 했어요? 047 글을 쓸 때 육하원칙이 꼭 필요한가요? 048 방 정리만 해도 국어를 잘할 수 있다고요? 049 묘사와 설명은 뭐가 다른가요? 050 글도 거짓말을 하나요? 051 비교하는 건 나쁜 거 아닌가요? 052 글로 내 편을 만들 수도 있나요? 053 문단은 어떻게 나누어야 하나요? 054 책을 읽으면 독후감을 꼭 써야 하나요? 055 주장하는 글과 제안하는 글은 다른가요? 056 글은 왜 요약해야 해요? 057 문장도 서로 어울리는 게 있다고요? 058 기행문은 꼭 어디를 다녀와야 쓸 수 있나요? 059 기행문을 쓸 때 꼭 들어갈 게 있다고요? 060 논술이 도대체 뭐예요? 061 곰탕에는 곰도 없는데 왜 곰탕이라고 해요? 062 만 나이는 무슨 나이예요? 063 을씨년스럽다는 욕인가요? 064 삶는 것과 찌는 것은 뭐가 달라요? 065 맞춤법 좀 틀리면 안 되나요? 066 ‘않데요’라고 하면 안 되나요? 067 언제부터 ‘한글’이라고 불렸나요? 068 낱말이랑 낱말이 만나면 새로운 낱말이 태어난다고요? 069 말도 태어나고 사라지고 하나요? 070 똥은 왜 ‘똥’이라고 해요? 071 국어사전 맨 앞에 나오는 글자는 무엇인가요? 072 내가 찾는 말이 왜 국어사전에 없어요? 073 외래어는 소리 나는 대로 쓰지 않나요? 074 낱말에도 위아래가 있다고요? 075 외래어랑 외국어는 같지 않나요? 076 우리말인데 왜 한자로 써요? 077 수도세를 내는 거예요, 수도료를 내는 거예요? 078 소고기예요, 쇠고기예요? 4장 마음을 표현하는 글을 쓸 수 있어요 079 시조는 시의 조상이에요? 080 시에는 왜 똑같은 말이 자주 나와요? 081 신화, 전설, 민담은 뭐가 다른가요? 082 위인전은 위인이 직접 쓴 게 아니라고요? 083 전래동화와 창작동화는 무엇이 다른가요? 084 설명문은 무엇을 설명하는 거예요? 085 일기나 생활문이나 똑같은 거 아니에요? 086 판소리는 노래예요, 이야기예요? 087 시로 독립운동을 했다고요? 088 소설을 쓸 때 꼭 필요한 건 무엇일까요? 089 소설은 지어낸 이야기인데 왜 진짜 같아요? 090 전문적으로 소설을 읽어주는 사람이 있었다고요? 091 소설에서 시점은 무엇을 말하나요? 092 우리나라 최초의 한글소설은 무엇인가요? 093 대본은 소설이랑 뭐가 다른가요? 094 번역도 문학의 한 종류라고요? 095 백일장은 101장 쓰는 거예요? 096 보릿고개 때문에 생긴 속담이 있다고요? 097 영어사전에 우리말이 실리기도 하나요? 098 읽으면 안 되는 책도 있었나요? 099 도서관은 언제 생겼어요? 100 작가가 아니라도 노벨문학상을 받을 수 있나요?아주 흥미진진한 우리말 이야기 매일 사용하는 말이라 쉽게 생각할 수 있지만, 우리말을 배우는 국어는 모든 과목의 기초가 되는 학문이에요. 하지만 제대로 된 읽기와 쓰기, 말하기를 하려면 꼼꼼하고 꾸준한 공부가 필요해요. 《초등학생이 딱 알아야 할 국어 상식 이야기》로 흔들리지 않는 국어 실력을 쌓아 보세요. ‘왜 그럴까?’에서 시작하는 아주 흥미진진한 우리말 이야기 하루아침에 쌓이지 않는 국어 실력을 쑥쑥 올리는 꼼꼼한 국어 상식 공부! 대부분의 친구가 매일 익숙하게 말하고, 쓰고, 읽기 때문에 국어를 쉽게 생각할 수 있어요. 하지만 제대로 된 읽기와 쓰기, 말하기를 하려면 꼼꼼하게 살피고 꾸준하게 공부해야 국어 실력을 키울 수 있어요. 우리나라 사람이 국어를 제대로 못 한다면 말이 안 되는 일이잖아요. 《초등학생이 딱 알아야 할 국어 상식 이야기》는 ‘왜 그럴까?’라는 궁금증에 대한 답을 주는 책이에요.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한 국어가 막상 문제를 풀려고 보면 너무 어려운 과목이 되는 이유를 친절하게 알려 주고 있어요. 국어는 모든 과목의 기초가 되는 학문이에요. 우리글을 잘 이해해야 사회나 과학 등 다른 과목의 내용도 잘 이해할 수 있지요. 국어는 벼락치기로 공부할 수 없어요. 대신 꾸준히 하면 절대로 흔들리지 않는 실력을 쌓을 수 있답니다. 국어사전 맨 앞에 나오는 글자는 무엇일까? 버스를 우리말로 바꿔 쓸 수 있을까? 우리말은 정말 ‘아’ 다르고 ‘어’ 다를까? 제대로 된 일기를 매일 쓰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글쓰기 실력이 좋아지듯이 국어 상식도 다양한 질문을 통해 조금씩 매일 늘려가다 보면 분명 국어 실력도 좋아질 거예요. 이 책은 그런 국어 공부에 꼭 필요한 상식을 담고 있답니다. 《초등학생이 딱 알아야 할 상식》 시리즈는 교과서 속에 실린 내용을 중심으로 우리가 꼭 알아야 하는 과목별 상식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국어, 수학, 과학, 사회, 역사 그리고 상식 분야에 초등학생 친구들이 꼭 알아야 하는 질문만을 골라 그 답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놓은 시리즈입니다. 특히 꼭지마다 실린 톡톡 튀는 내용의 일러스트는 책 읽는 재미에 그림 보는 재미까지 더해 줄 것입니다. 현직 선생님들이 꼭 필요한 교과 상식을 중심으로 써 내려간 이번 시리즈를 통해 더욱 다양한 지식을 얻을 수 있게 될 거예요. 국어는 우리말과 우리글 그리고 우리 문학 작품을 공부하는 과목이에요.
후 Who? 알베르트 슈바이처
다산어린이 / 임영제 글, 원 프로덕션 그림, 기초등사회과교육연구회 감수 / 2012.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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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만화,애니메이션임영제 글, 원 프로덕션 그림, 기초등사회과교육연구회 감수
세계인물교양만화 who? 53권 알베르트 슈바이처 밀림의 성자, 알베르트 슈바이처의 삶을 가장 충실하게 그린 최고의 교양 만화 생명이 있는 모든 존재의 아픔을 자신의 아픔처럼 느끼다 어린 슈바이처는 친구들의 가난을 함께 나누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맛있는 음식과 좋은 옷을 거부했습니다. 자신 때문에 생긴 말의 상처에 죄책감을 느꼈고, 작은 새 한 마리의 목숨도 소중하게 여겼습니다. 어릴 때부터 생명이 있는 모든 존재를 아끼고 사랑했던 슈바이처는 우연히 본 흑인 조각상의 슬픈 표정을 잊을 수 없었습니다. 흑인이라는 이유로 차별과 고통의 삶을 살던 그들의 이야기는 어느 새 슈바이처 자신의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안락한 삶을 버리고 아프리카 오지를 향해 떠나다 학문과 예술에 기여하며 평온한 삶을 살던 스물한 살의 슈바이처는 어느 날 갑자기 인생을 뒤흔드는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그리고는 지금까지 자신만을 위해 살았던 삶을 반성하고, 서른 살부터는 남을 위해 희생하는 삶을 살기로 결심합니다. 자신의 도움이 가장 절실한 사람들을 어떤 방식으로 도울지 고민하던 중 어린 시절 보았던 흑인 조각상이 떠올랐습니다. 열악한 환경 속에서 병에 걸리면 죽음을 기다릴 수밖에 없던 아프리카인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의사였기 때문에, 슈바이처는 성공한 학자로서의 안락한 삶을 버리고 의사가 되어 아프리카 오지인 랑바레네로 향합니다. 그 당시 랑바레네는 유럽에 전혀 알려지지 않은 미지의 곳이었습니다. 슈바이처가 활발한 의료 활동을 한 후에 조금씩 알려질 정도였습니다. 자연 환경도 다르고 말도 통하지 않는 랑바레네에서 슈바이처는 닭장을 개조한 진료소를 열고 부족한 의약품으로 원주민들을 치료했습니다. 뜨거운 태양과 병을 옮기는 벌레들보다 슈바이처를 힘들게 한 것은 백인인 자신을 믿지 않는 원주민들의 마음이었습니다. 하지만 슈바이처의 진심은 서서히 전해져서 모든 병을 고치는 주술사, 오강가로서 랑바레네 원주민만을 위한 주치의가 됩니다. 슈바이처는 아프리카에서 의료 봉사만 한 것이 아니었는데, 환자 300명 이상을 수용할 수 있는 병원 옆에 원주민들이 자급자족하면서 배고픔을 걱정하지 않을 수 있는 과수원도 만들어서 아프리카의 에덴동산을 완성했습니다. 또한 1952년 노벨 평화상을 수상하고 받은 상금으로 나환자를 치료할 수 있는 병원을 지어 다시 한 번 그의 희생과 봉사 정신을 세계에 드높이기도 했습니다. ‘인물 백과’ 코너에서는 알베르트 슈바이처의 성공 열쇠와 삶, 생명과 평화를 위해 노력한 사람들 등에 대한 지식을 사진 자료와 그림을 활용해 알려 줍니다. ‘논술 마당’ 코너에서는 퀴즈, 위기의 순간 생각해 보기, 편지 쓰기 등의 다양한 독후 활동을 통해 깊이 있는 독서가 가능하도록 돕습니다. 1. 나만 행복할 수는 없어 (인물백과 1 알베르트 슈바이처의 성공 열쇠) 2.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소년 (인물백과 2 알베르트 슈바이처의 관심사) 3. 흑인들의 이야기를 접하다 (인물백과 3 생명과 평화를 위해 노력한 사람들) 4. 남을 위해 살아가는 삶 (인물백과 4 아프리카) 5. 아프리카 원주민들과 함께 (인물백과 5 봉사 활동) 6. 전쟁의 소용돌이 속으로 (인물백과 6 알베르트 슈바이처의 삶) 7. 아프리카의 에덴동산 생각이 커지는 논술 마당 연표 교과 연계표 찾아보기전 세계 어린이와 학부모를 감동시킨 위인전 [who?]시리즈 초등학생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은 무엇일까? 전문가들은 첫 손에 위인전을 꼽는다. 한 사람의 생애를 다루는 위인전은 재미있는 이야기일 뿐만 아니라 희노애락 등 인간이 겪는 감정을 모두 느낄 수 있는 책이기 때문이다. 또 위인전은 어떤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마음을 먹을 수 있도록 역할 모델을 제시한다. 다산어린이에서 출간된 [who?]시리즈는 이런 위인전의 의미를 가장 잘 살린 책이다. 초등학교에 들어가는 자녀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평생을 간직할 큰 꿈의 밑그림을 그리는 시기가 바로 이 시기이다. 무엇보다 앞으로의 인생을 살아갈 동안 흔들리지 않는 큰 꿈을 심어 주어야 한다. 물고기를 잡아 주는 것보다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야 한다는 말처럼 스스로 인생의 밑그림을 그리고, 포기하지 않고 꿈을 향해 달려갈 수 있도록 뒷받침해 주어야 한다. 이때 본보기가 되는 사람이 곁에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who?]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담고 싶고 되고 싶은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은 나침반과 같은 책이다. [who?] 시리즈에서 다루는 위인은 분야, 국가, 여성과 남성, 인종을 초월한 균형 잡힌 시각을 길러준다. 학부모와 선생님들을 포함한 광범위한 설문 조사와 교과서 분석 등을 통해 선정된 인물들을 만나면 세상을 보는 올바른 시각과 균형 잡힌 가치관을 기를 수 있다. 나와 닮은 위인들의 어린 시절을 담은 책 [who?]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은 위인들의 어린 시절을 충실히 담았다는 점이다. [who?]시리즈는 인물의 어린 시절과 실패, 좌절과 극복의 순간을 여과 없이 담아서 어린이들이 나와 다르지 않은 위인들의 이야기를 보며 용기를 얻고 더 큰 꿈을 꿀 수 있게 한다. 힐러리 클린턴은 어린 시절 지독한 외모 콤플렉스에 시달렸다. 이 시대 최고의 영화감독 스티븐 스필버그는 이상한 행동 때문에 구제불능이라고 손가락질을 받는 아이였다. 21세기의 가장 혁신적이고 창조적인 기업가로 추앙받는 스티브 잡스가 입양아로서의 아픔을 딛고 일어난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가? 이처럼 아이들은 [who?]시리즈를 통해 어려움을 딛고 일어선 세계적인 리더들을 보면서 힘을 얻게 된다. 쉽게 공감할 수 있는 현대 인물들의 이야기 [who?]시리즈는 아이들이 쉽게 교감할 수 있는 현대적 인물들로 골고루 구성되어 있다. 버락 오바마, 스티브 잡스, 제인 구달, 오프라 윈프리, 워렌 버핏, 조앤 롤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류에 공헌한 21세기 실존 인물과 역사 인물로 구성된 라인업은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인물들과 동시대를 함께 살아가고 있다는 생생함을 전해 주고 그들의 리더십과 성공 철학을 배울 수 있다. 이는 시리즈가 아이들뿐 아니라 일상에 바쁜 아빠와 엄마들까지 즐겨 읽게 만드는 힘이다. 어린 시절 동물을 좋아해 친구들과 자연 관찰 모임을 만들고 돈을 모아 늙은 말들의 목숨을 구했던 제인 구달, 여섯 살 때 처음 동화를 쓰고 정부 보조금을 받아 생활하면서도 상상력을 발휘해 첫 소설을 썼던 조앤 롤링, 말더듬이에 구제불능 장난꾸러기 낙제생에서 끊임없는 노력으로 전쟁을 승리로 이끈 지도자가 된 처칠 등 [who?] 시리즈에서는 나와 전혀 다르지 않은 인물들의 어린 시절을 만날 수 있다. 위인들이 어린 시절 겪은 좌절과 아픔, 그것을 딛고 일어나 꿈을 이뤄 가는 과정을 읽으면서 그 인물과 자신을 동일시하게 된다. 위인들의 어린 시절에 공감하면서 인생의 꿈과 목표를 스스로 세우는 아이로 변하게 된다. 교과 연계 학습이 가능한 입체적 위인전 [who?]시리즈의 또 다른 특징은 일반 위인전과는 달리 교과 연계 학습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본문에 들어 있는 인물백과 코너를 통해 인물에 대한 배경 지식과 시사 상식, 교과서 지식까지 다방면의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권말에는 독후 활동 코너를 더해 사회, 과학, 논술에 이르는 통합 교과 학습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다. 전 학년, 전 과목에 걸친 다양한 교과 연계로 학습 효과를 주어 학교 수업의 몰입도와 학업 성취도를 높여 준다. 아이들 스스로 책을 읽고 나서 독후활동을 하는 모습이 자연스러운 [who?]시리즈는 학부모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세계 시장에서 먼저 인정받은 [who?] 시리즈, 이제 한국을 평정하다 [who?]시리즈는 이미 미국의 뉴저지주 포트리 초등학교에서 수업 부교재로 채택되며 화제가 되었다. 국내에서 발간된 교양만화로는 최초로 책의 교육적인 면과 인성적인 면을 철저하게 검토하는 미국에서 초등학교 교재로 채택되어 역사 수업과 영어 수업에 함께 사용되고 있다. [who?]시리즈의 차별화된 내용과 수준은 미국, 중국을 비롯한 세계 학부모들에게 감동을 주었고 시리즈가 완간되기 전에 이미 6개국에 수출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영문판으로도 나온 [who?]시리즈는 생생한 생활 영어를 담은 내용과 원어민 성우들이 녹음한 오디오 cd가 함께 있어 학부모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미국 현지에서 인정받은 콘텐츠를 영어로도 만날 수 있어 일석이조라는 평을 듣고 있다. 또한 어플로도 출시되어 줄곧 판매 1위에 올라 어린이는 물론 성인들에게서도 인기다. 세계 시장은 물론 국내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는 시리즈는 앞으로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의 이야기를 준비하고 있다.
신사고 우공비 초등 국어 + 수학 2-1 세트 (전2권, 2018년)
좋은책신사고 / 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지음 / 2017.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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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신사고학습참고서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지음
개념을 익히면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까지 기를 수 있는 시험에 강한 초등 학습 비법서다. 개념을 쉽고 오랫동안 기억하게 하는 이미지 연상 학습법을 도입하였으며, 기본부터 실력까지 또또 문제를 구성한 반복학습이 가능하다. 완벽하게 서술형 연습을 할 수 있는 다양한 서술형 주관식 문항을 강화하였다.[2018 우공비 초등 국어 2-1] 1. 시를 즐겨요 2. 자신 있게 말해요 3. 마음을 나누어요 4. 말놀이를 해요 5. 낱말을 바르고 정확하게 써요 6. 차례대로 말해요 7. 친구들에게 알려요 8. 마음을 짐작해요 9. 생각을 생생하게 나타내요 10. 다른 사람을 생각해요 11. 상상의 날개를 펴요 [2018 우공비 초등 수학 2-1] 1. 세 자리 수 2. 여러 가지 도형 3. 덧셈과 뺄셈 4. 길이 재기 5. 분류하기 6. 곱셈1. 개념을 익히면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까지 기를 수 있는 시험에 강한 초등 학습 비법서 2. 개념을 쉽고 오랫동안 기억하게 하는 이미지 연상 학습법 도입 3. 기본부터 실력까지 또또 문제를 구성한 반복학습 4. 완벽하게 서술형 연습을 할 수 있는 다양한 서술형 주관식 문항 강화 책소개 [진도비법책] 1. 단원 도입, 바탕 다지기 : 이 단원에서 공부할 내용을 만화로 재미있게 구성하고, 이전에 공부했던 내용 중에서 앞으로 배울 내용의 바탕이 되는 개념과 확인 문제를 구성하였습니다. 2. 개념 잡는 비법 : 교과서 개념과 원리를 이해한 후 문제를 통해 탄탄히 익힙니다. 3. 실력 쌓는 비법 : 익힘책 문제와 학교 시험에 자주 나오는 문제를 집중적으로 풀어서 수학 실력을 키웁니다. 4. 서술형 잡는 문제해결 비법 : 문제 해결력과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단계별로 해결 순서를 익히는 서술형 문제입니다. 5. 단원평가 : 유형과 난이도가 다양한 문제를 풀면서 단원을 최종 마무리합니다. 서술형 문제를 대폭 강화하였습니다. [시험비법책] 각종 시험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3단계 평가로 구성하였습니다. 1. 개념+확인문제: 단원의 핵심 내용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확인문제를 통해 중요한 개념을 다시 한 번 기억합니다. 2. 단원 평가문제: 단원평가, 수시평가, 서술형 평가 등 모든 학교 시험을 위한 다양한 수준의 문제로 구성하였습니다. 3. 서술형 정복문제: 학교 시험에서 점점 강화되고 있는 서술형 평가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습니다. 생각하는 힘을 길러 주는 창의 서술형 문제로 구성하였습니다. [비법풀이책] 자세한 문제 풀이와 100점 문제에 대한 100점 비법, 서술형 문항에 대한 예시 답안 및 채점기준표를 제공합니다. ‘이미지로 개념 잡는 초등 학습 비법서’ 우공비 초등 시리즈 는 이미지 연상 학습법이라는 새로운 학습 방법을 도입하여 개념을 쉽게 이해하고 오래 기억할 수 있는 학습 효과를 볼 수 있는 신개념 초등 학습서입니다. 문장을 그대로 외우기보다는 개념을 담은 그림을 보면서 외우면 기억도를 2배나 높일 수 있습니다. ‘눈에 쏙 개념 쏙’ 그림을 보면서 개념을 쉽게 공부하세요. 는 또 과목별 문제 해결력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국어는 지문, 수학은문제, 사회는 자료, 과학은 탐구(실험)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학습 단계와 구성을 갖추었습니다. 해당 과목을 잘 하기 위해서 무엇을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분명하게 제시하여 주기 때문에 학생 스스로 공부를 잘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깁니다. 학습에 자신감이 생긴다면 자기 스스로 공부하는 자기주도 학습능력을 갖추게 됩니다. 는 학습 내용을 어떻게 잘 전달할 수 있는지 보다는 초등학생들이 학습 내용에 보다 더 집중하게 만들고, 보다 더 오래 기억에 남을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여 만든 학습자 중심 교재입니다.
초등 필수 영단어 따라쓰기 노트 3
Happy House(해피하우스) / Happy Content 지음 / 2017.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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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House(해피하우스)외국어,한자Happy Content 지음
교육부에서 지정한 초등 필수 영단어 중에 주요 단어를 골라 기억하기 쉽도록 주제별로 나눈 영단어 따라 쓰기 교재. 20개의 작은 주제로 나눠 하루에 6단어씩 따라 쓰면 20일 만에 120단어를 외우게 되고, 5일마다 문제 풀이를 통해 30개의 단어를 복습하면서 4권을 모두 공부하면 총 480단어를 완성할 수 있다.Day 1 Place 1 장소 1 Day 2 Place 2 장소 2 Day 3 Park 공원 Day 4 Hospital 병원 Day 5 Supermarket 슈퍼마켓 Review 1 Day 6 School 1 학교 1 Day 7 School 2 학교 2 Day 8 School 3 학교 3 Day 9 Restaurant 1 식당 1 Day 10 Restaurant 2 식당 2 Review 2 Day 11 Airport 공항 Day 12 Theater 극장 Day 13 Store 가게 Day 14 City 도시 Day 15 Vehicles 탈것 Review 3 Day 16 Location 위치 Day 17 Direction 1 방향 1 Day 18 Direction 2 방향 2 Day 19 Time 1 시간 1 Day 20 Time 2 시간 2 Review 4 교육부에서 지정한 초등 필수 영단어 중에 주요 단어를 골라 기억하기 쉽도록 주제별로 나눈 영단어 따라 쓰기 교재입니다. 네 권의 교재는 각각 <나와 가족>, <자연과 활동>, <장소와 위치>, <반대말> 등 큰 주제로 나뉘고, 각 권을 20개의 작은 주제로 나눠 하루에 6단어씩 따라 쓰면 20일 만에 120단어를 외우게 됩니다. 5일마다 문제 풀이를 통해 30개의 단어를 복습하면서 4권을 모두 공부하면 총 480단어를 완성하게 됩니다. - 교육부 지정 초등 필수 단어 중 480단어 선정 - 하루에 6단어씩 20일을 따라 쓰면 권당 120단어 학습 - 주제별로 단어를 학습하기 때문에 연상 작용에 의해 장기 기억 가능 - 생생한 사진을 눈으로 보고, 원어민 발음으로 듣고, 따라 말하며 쓰기 가능 - 숫자, 요일, 월 이름 등 별도의 코너를 통해 약 80단어 추가 학습 - 5일째 되는 날엔 문제를 풀면서 30개의 단어 복습
어린이 한글사전 낱말익히기
담터미디어 / 담터미디어 편집부 글, 박정욱 그림 / 2013.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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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터미디어도감,사전담터미디어 편집부 글, 박정욱 그림
일상에서 접하는 사물들의 이름을 큰글씨로 보여주고 그림만 보아도 310개 낱말을 쉽게 익힐 수 있다. 어린아이의 특성상 집중력이 몇 초밖에 안 되는 동안에도 충분히 인지할 수 있는 간결한 구성과 짧은 한 줄 문장으로 예문을 만들어 낱말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되도록 운율에 맞추어 재밌게 읽어낼 수 있도록 소리를 표현하는 의성어와 모양과 움직임을 나타내는 의태어를 적어, 아이를 위해 읽어줄 때 그 의미와 느낌을 전달하기 쉽게 하였으므로 관련된 낱말을 연상하거나 기억하는데 도움이 된다.ㄱ ~ ㅎ어린이 한글사전 낱말 익히기에는 일상에서 접하는 사물들의 이름을 큰글씨로 보여주고 그림만 보아도 310개 낱말을 쉽게 익힐 수 있습니다. 어린아이의 특성상 집중력이 몇 초밖에 안 되는 동안에도 충분히 인지할 수 있는 간결한 구성과 짧은 한 줄 문장으로 예문을 만들어 낱말에 대한 이해를 도울 뿐만 아니라 되도록 운율에 맞추어 재밌게 읽어낼 수 있도록 소리를 표현하는 의성어와 모양과 움직임을 나타내는 의태어를 적어 아이를 위해 읽어줄 때 그 의미와 느낌을 전달하기 쉽게 하였으므로 관련된 낱말을 연상하거나 기억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책 속의 부록 '한글 낱말과 영어단어 익히기'를 통해 반복학습은 물론 자칫 지루해질 수 있는 반복을 영어단어와 병행해 익힘으로써 좀더 다양하게 학습을 주도해 나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