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룬의 아이들 - 블러디드 4
엘릭시르 / 전민희 (지은이) / 2021.04.26
14,500원 ⟶ 13,050원(10% off)

엘릭시르소설,일반전민희 (지은이)
아름다운 세계관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 유려한 문체와 깊이 있는 감성으로 한국 판타지를 이끌어온 전민희 작가의 대표작 <룬의 아이들> 신작이 엘릭시르에서 출간된다. ‘룬의 아이들’ 시리즈는 국내 판매량 총 160만 부를 넘은 밀리언셀러다. 뿐만 아니라 일본, 대만, 태국, 중국에 수출되어 국내외 판매량을 합치면 300만 부를 훌쩍 넘어 아시아 전역에서 가장 사랑받는 판타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룬의 아이들 - 블러디드>는 <룬의 아이들 - 윈터러>에 이은 2부 <룬의 아이들 - 데모닉>이 완결된 지 11년 만의 신작으로 1권에 이어 드디어 2권이 출간되었다. 1부 ‘룬의 아이들’ 시리즈 3부에 해당하는 이번 작품은 실종된 오빠에 얽힌 비밀과 맞서 분투하는 공녀를 중심으로 ‘블러디드’라는 힘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윈터러>와 <데모닉>의 세계관을 이어받은 3부 <블러디드>는 속도감 있는 전개와 새로운 캐릭터의 등장으로 첫 권부터 독자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4권에서 막시민은 이스핀이 오랫동안 간직해온 ‘비밀’을 알게 된다. 그런 뒤 본격적으로 오토마톤과 그것을 만든 공방의 실마리를 찾아 나선다. 모종의 정보를 얻은 이스핀과 막시민은 켈티카 최고의 호화 호텔로 잠입하지만 그곳에서 가장 만나고 싶지 않은 사람을 마주치며 작전에 위기를 맞이한다.7장 Teamwork꿈속의 목소리 115000엘소짜리 영업 46안전 대책 57귀부인의 연애 수업 93한겨울밤의 잠복 수사 111근위병과 수사관과 마차 도둑 127소식 1548장 Unforeseen그랑도프 169반짝이는 놀이터의 두 사람 185친절한 난장판 204무대 뒤의 전투 244작은 새 286사라진 탐정 331국내외 총 판매량 300만 부의 밀리언셀러 한국 판타지의 모범이자 현재진행형인 전설아름다운 세계관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 유려한 문체와 깊이 있는 감성으로 한국 판타지를 이끌어온 전민희 작가의 대표작 『룬의 아이들』 신작이 엘릭시르에서 출간된다. ‘룬의 아이들’ 시리즈는 국내 판매량 총 160만 부를 넘은 밀리언셀러다. 뿐만 아니라 일본, 대만, 태국, 중국에 수출되어 국내외 판매량을 합치면 300만 부를 훌쩍 넘어 아시아 전역에서 가장 사랑받는 판타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룬의 아이들 - 블러디드』는 『룬의 아이들 - 윈터러』에 이은 2부『룬의 아이들 - 데모닉』이 완결된 지 11년 만의 신작으로 지난해 출간된 3권에 이어 4권이 이번에 출간되었다. 1부 ‘룬의 아이들’ 시리즈 3부에 해당하는 이번 작품은 실종된 오빠에 얽힌 비밀과 맞서 분투하는 공녀를 중심으로 ‘블러디드’라는 힘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윈터러』와 『데모닉』의 세계관을 이어받은 3부 『블러디드』는 속도감 있는 전개와 새로운 캐릭터의 등장으로 첫 권부터 독자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4권에서 막시민은 이스핀이 오랫동안 간직해온 ‘비밀’을 알게 된다. 그런 뒤 본격적으로 오토마톤과 그것을 만든 공방의 실마리를 찾아 나선다. 모종의 정보를 얻은 이스핀과 막시민은 켈티카 최고의 호화 호텔로 잠입하지만 그곳에서 가장 만나고 싶지 않은 사람을 마주치며 작전에 위기를 맞이한다. 원래 ‘룬의 아이들’ 시리즈는 1, 2부가 절판된 이후 온라인과 전자책을 통해서만 독자들에게 제공될 예정이었으나 독자들의 지속적인 요구와 바람에 힘입어 종이책으로 다시 선보이게 되었다. 엘릭시르는 『블러디드』 1권 출간을 시작으로, 오랜 기간 절판 상태였던 『윈터러』 완전판(전7권)과 『데모닉』 완전판(전9권)을 작가의 세심한 가필 수정과 내용 보완을 통해 개정한 원고와 새로운 디자인으로 완간하였다. 아주 오래전에는, 이 땅에 단 한 명의 마법사만이 살았다고 한다.
부동산 세금의 정석 2
DTW(더존테크윌) / 지병근, 지병규, 오준석 (지은이) / 2022.03.11
17,000

DTW(더존테크윌)소설,일반지병근, 지병규, 오준석 (지은이)
부동산 소유자라면 반드시 알아야 하는 핵심 내용만을 담은 책. 모든 부동산 유형을 다루기보다는 납세자들에게 가장 친숙한 주택을 중심으로 내용을 기술하였다. 다양한 사례와 많은 절세전략을 전달해주고자 2권(Ⅰ, Ⅱ)으로 분권하여 출간하였다. 이 중 부동산세금의 정석(Ⅱ)은 양도소득세에 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담아 4장으로 구성하였다. 1장 양도소득세 계산구조와 신고납부 1. 양도소득세 계산구조를 알아야 하는 이유 2. 양도차익의 산정(양도가액, 취득가액, 필요경비) 3. 과세표준의 산정(장기보유특별공제, 양도소득기본공제) 4. 산출세액의 산정(세율적용, 비교과세) 5. 납부세액의 산정(신고납부, 가산세, 지방소득세) 6. 양도소득세 계산구조를 통해 살펴본 절세전략 2장 1세대 1주택 비과세와 특례 1. 1세대 1주택 비과세 적용요건 2. 세대요건(1세대의 범위와 특례) 3. 주택요건(1주택의 범위와 판단) 4. 주택요건(1주택으로 보는 특례규정) 5. 보유요건(보유기간 계산방법과 특례) 6. 거주요건(거주요건 적용대상과 특례) 3장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1.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제도의 의미 2. 양도소득세 중과여부 판정절차 3. 3주택 이상 중과제외 주택의 범위 4. 2주택 중과제외 주택의 범위 5. 양도소득세 중과여부 판정사례와 매도전략 4장 조합원입주권과 주택분양권 1. 조합원입주권 및 주택분양권의 정의와 구분실익 2. 조합원입주권 양도 3. 조합원입주권 취득 후 종전주택 양도 4. 사업시행기간 중 취득한 대체주택 양도 5. 청산금 수령과 양도소득세 6. 1+1 조합원입주권과 양도소득세 7. 주택분양권 양도 8. 주택분양권 취득 후 종전주택 양도부동산세금의 정석(Ⅱ) 대한민국에서 학창시절을 보낸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 정도는 「수학의 정석」을 읽어 보았을 것이다. 그만큼 많은 이들로부터 오랫동안 사랑을 받아온 책이다. 수학의 정석처럼 「부동산세금」 하면 바로 머릿속에 떠올릴 수 있는, 그리고 많은 이들로부터 오랫동안 사랑받을 수 있는 책을 집필해보고 싶었다. 그렇게 집필한 책이 많은 독자들의 관심과 사랑 속에 두 번째 해를 맞이한다. 「부동산세금의 정석」은 책 제목처럼 부동산 소유자라면 반드시 알아야 하는 핵심 내용만을 담고자 했다. 그러기에 모든 부동산 유형을 다루기보다는 납세자들에게 가장 친숙한 주택을 중심으로 내용을 기술하였다. 책 제목은 다소 무겁게 느껴질 수 있지만 부동산세금에 관심 있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쉽고 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최대한 쉬운 용어로 표현하고자 노력했으며, 많은 사례를 통해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전달하고자 하였다. 또한, 복잡한 내용은 표와 그림으로 정리하여 저자가 전하고자 하는 핵심 내용이 무엇인지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금이라는 특성 때문에 어렵게 느껴질 수밖에 없는 것은 어쩔 수 없는 현실인 것 같다. 2022년 「부동산세금의 정석」은 다양한 사례와 많은 절세전략을 전달해주고자 2권(Ⅰ, Ⅱ)으로 분권하여 출간하였다. 이 중 부동산세금의 정석(Ⅱ)은 양도소득세에 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담아 다음과 같이 4장으로 구성하였다. 제1장 「양도소득세 계산구조와 신고납부」에서는 양도소득세는 어떻게 계산되고, 신고납부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리고 양도소득세 계산구조 속에 숨겨져 있는 절세전략들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자세하게 살펴보았다. 제2장 「1세대 1주택 비과세와 특례」에서는 양도소득세에서 가장 큰 세제혜택인 비과세를 적용받기 위해서는 어떤 요건을 갖춰야 하며, 그동안 논란이 많았던 보유기간 및 거주기간을 어떻게 계산해야 되는지, 그리고 각 요건에 관한 특례규정들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자세하게 살펴보았다. 제3장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에서는 양도소득세가 중과되면 세금이 어떻게 달라지고, 양도소득세가 중과되지 않는 주택에는 어떤 주택들이 있는지, 그리고 양도소득세를 절세할 수 있는 최선의 전략은 무엇인지 자세하게 살펴보았다. 제4장 「조합원입주권 및 주택분양권」에서는 조합원입주권 및 주택분양권과 관련된 비과세 특례규정은 어떤 것들이 있으며, 조합원입주권 및 주택분양권을 양도했을 때 양도소득세는 어떻게 계산되는지, 그리고 1+1 조합원입주권을 신청했을 때 세금 측면에서 어떤 불이익이 있는지 자세하게 살펴보았다. 양포세무사(양도소득세를 포기하는 세무사)라는 신조어가 생길 정도로 부동산세금을 이해하기 너무 어려운 현실이 되어버렸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 「부동산세금의 정석」이 어려운 세금을 이해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합법적인 절세도구로 활용되면서 많은 이들에게 오랫동안 사랑받은 소중한 책이 되길 소망해 본다. 끝으로 책이 출간되기까지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세무법인 가감의 임직원분들과 본 책이 출판될 수 있도록 격려해 주신 더존테크윌 김진호 대표님, 그리고 촉박한 일정 속에 밤늦게까지 수고해 주신 박인자 실장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이 책을 읽는 모든 이들이 부자되길 소망하며... 저자 지병근·지병규·오준석
부모가 먼저 알아야 할 자기주도학습의 비밀
생각나눔(기획실크) / 유미정 (지은이) / 2020.06.30
16,000원 ⟶ 14,400원(10% off)

생각나눔(기획실크)학습법일반유미정 (지은이)
자녀들의 올바른 학습습관은 기대하는 성적향상뿐만 아니라 고교진학, 대학입시 등 자신의 목표를 성취해가는 경험을 할 수 있게 한다. 올바른 학습습관 형성에는 적절한 자극과 동기부여를 해줄 수 있는 학습코치로서의 부모 역할이 중요하다. 이 책에서는 부모의 역할과 자녀가 학습습관을 가질 수 있는 방법을 상세히 알려준다. 이 방법을 따라가다 보면 작은 성취 경험을 하나하나 쌓고, 끊임없는 반복과정을 통해 마침내 원하는 결과를 얻는 삶의 작은 지혜들을 배울 수 있다. 크게 6부로 되어 있다. 1장은 자기주도학습의 이해와 철학에 대하여, 2장은 자기주도학습이 가능하기 위해 가져야 할 마음가짐과 학습에 있어서 필요한 동기들을 다루고 있다. 3장은 모든 공부의 기초공사로서 중요한 읽기, 필기, 쓰기를 살펴보면서 4장에서는 성공적인 학습을 위한 예.복습, 암기, 집중, 시험 대비 전략까지 다루고 있다. 5장은 시간 관리와 학습자원 관리에 대하여 그리고 마지막 6장에서는 ‘자기주도학습 습관 만들기 10주 실천스터디’로 실제 자녀와 함께 실행해가면서 스스로 자신의 삶을 일궈나갈 수 있도록 돕는 습관 만들기에 주력했다.서문 모든 엄마들이 자녀들에게 원하는 것, 자기주도학습! 1장 자기주도학습의 이해와 철학 1. 상위 1% 학생들의 공부 습관, 자기주도학습 2. 최상위 학생들의 공통점 3. 창의융합형 인재가 갖추어야 할 6가지 핵심 역량 4. 개정 교육과정 입시구조와 자기주도학습 5. 미래 사회 인재상과 진로 설계 전략 2장 마인드와 동기 1. 학습동기, 왜 중요한가? 2. 자기에 대한 이해 3. 목표 - 작은 목표여도 좋다! 4. 열정 - 내 안에 숨어있는 열정을 찾아라 5. 흥미 - 공부하는 이유 찾기 6. 태도 - 가장 소중한 나의 자산 7. 지속해나갈 수 있는 용기, 그릿(GRIT) 3장 학습의 힘을기르는 읽기, 쓰기 전략 1. 모든 공부의 기초공사 - 교과서, 참고서 읽기 2. 효과적인 교과서 읽기 방법 4. 노트정리를 왜 해야 하는가? 5. 노트 정리하는 법 6. 쓰기는 자기 생각을 정리하게 만든다 7. 논술과 잘된 글 쓰는 방법 4장 성공적인 학습을 위한 예·복습 및 시험 대비 전략 1. 학습능력은 배운 것을 인출하는 과정에서 키워진다 2. 주별 4차 반복 시스템 3. 수업시간 집중하기 4. 암기에도 요령이 필요하다 5. 집중력을 발휘해야 학습의 효율을 높일 수 있다 6. 시험 결과에 대한 철저한 피드백 7. 시스템으로 알아보는 시험 대비 전략 8. '성취기준'을 통해 알아보는 과목별 필수 역량 5장 시간 관리와 학습자원 관리 1. 시간 관리의 개념과 의미 2. 가치 있는 목표와 셀공 목표 세우기 3. 스터디 플래너 작성법 4. 인강 활용법 6. 학습자료 활용법 6장 자기주도학습 10주 실천 프로젝트 1주차 활동: 자기주도학습 오리엔테이션 2주차 활동: 나의 학습 습관 점검하기 3주차 활동: 내가 공부하는 이유 4주차 활동: 시간 관리와 플래너 학습법 5주차 활동: 주의집중력 점검하기 6주차 활동: 기억의 달인이 되는 법 7주차 활동: 효과적인 노트 필기 방법 8주차 활동: 내 머릿속 지도, 마인드맵 9주차 활동: 독서의 기술 10주차 활동: 공부 환경 정리초.중등 자녀를 둔 부모에게 드리는 학습코치 역할 길라잡이 책! 자녀들의 올바른 학습습관은 기대하는 성적향상뿐만 아니라 고교진학, 대학입시 등 자신의 목표를 성취해가는 경험을 할 수 있게 한다. 올바른 학습습관 형성에는 적절한 자극과 동기부여를 해줄 수 있는 학습코치로서의 부모 역할이 중요하다. 『부모가 먼저 알아야 할 자기주도학습의 비밀』에서는 부모의 역할과 자녀가 학습습관을 가질 수 있는 방법을 상세히 알려준다. 이 방법을 따라가다 보면 작은 성취 경험을 하나하나 쌓고, 끊임없는 반복과정을 통해 마침내 원하는 결과를 얻는 삶의 작은 지혜들을 배울 수 있다. 『부모가 먼저 알아야 할 자기주도학습의 비밀』은 크게 6부로 되어 있다. 1장은 자기주도학습의 이해와 철학에 대하여, 2장은 자기주도학습이 가능하기 위해 가져야 할 마음가짐과 학습에 있어서 필요한 동기들을 다루고 있다. 3장은 모든 공부의 기초공사로서 중요한 읽기, 필기, 쓰기를 살펴보면서 4장에서는 성공적인 학습을 위한 예.복습, 암기, 집중, 시험 대비 전략까지 다루고 있다. 5장은 시간 관리와 학습자원 관리에 대하여 그리고 마지막 6장에서는 ‘자기주도학습 습관 만들기 9주 실천스터디’로 실제 자녀와 함께 실행해가면서 스스로 자신의 삶을 일궈나갈 수 있도록 돕는 습관 만들기에 주력했다. 자기주도학습 습관 형성을 위해 자녀에게 무엇을 어떻게 해주어야 할지 막막해서 실질적인 솔루션을 원하는 부모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막상 공부를 하고 싶어도 무엇을 어떻게 어디서부터 시작을 해야 할지 어려워하는 초.중등 자녀를 둔 부모들이 이 책을 읽으면 도움이 된다. 공부습관이 잡혀있지 않은 초?중등 자녀를 둔 학부모들에겐 당연히 필독서로 읽어야 할 책이기도 하다. 그뿐만 아니라 서울대 학생들이나 성공한 사람들은 자기주도학습을 어떻게 실천하고 있는지 궁금하신 분들에게도 일독을 권하고 싶다. 자녀의 학습습관 형성을 위해 학습을 관리해주다 보면 자녀의 마음에 변화가 생기고, 가정이 좀 더 질서 있고 체계가 세워지는 것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아이들은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가능성과 잠재력을 이끌어줄 훌륭한 멘토를 만나게 되면 그들의 삶은 무궁무진하게 발전할 수 있습니다. 그 멘토 역할을 해 줄 그 누군가가 부모이든, 선생님이든, 학원 선생님이든 그런 사람을 만날 수 있다면 행운이죠. 그런 기회 말고도 좋은 책 한 권이 한 사람의 삶을 바꿀 수 있다는 것도 아시나요? 역사 속에서 수많은 위인들도 한 권의 책을 만나면서 인생이 바뀐 인물들도 수없이 많답니다. 이 책이 누군가에게는 하나의 빛으로 그의 삶을 성장시키게 할 디딤돌의 역할을 해주는 마음의 초석이 되길 바랍니다.” -저자 인터뷰 中 저자는 교육현장에서 많은 학생과 학부모들을 만나왔다. 학습 관련 상담을 하다 보면 결론은 하나같이 “우리 애는 자기주도학습 습관이 안 잡혀 있는 것 같아요!”였다. 이후 자기주도학습 관련 학부모 강연을 하면서 부모들이 자기주도학습 개념에 대해 알게 하고 가정에서 자녀들을 직접 코칭하며 지도해주는 것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다. 교육이 1회성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가정에서도 유지되고 지속되길 바라며 학생들뿐 아니라 자녀의 학습 습관 형성을 위해 부모님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자기주도학습’에 대해 핵심적인 부분만 담았다. 무엇보다 『부모가 먼저 알아야 할 자기주도학습의 비밀』은 자기주도학습에서 필요한 구성요소와 실제 자녀를 코칭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지침을 제공하고 있다는 점이 눈여겨볼 만하다. 특히, 후반부에 소개된 ‘자기주도학습 습관 만들기 10주 실천스터디’를 차근차근 실행하여 진행하다 보면 어느덧 자기주도학습 습관이 형성될 수 있다는 점이 큰 특징이다. 『부모가 먼저 알아야 할 자기주도학습의 비밀』에서 제공하는 내용을 참고하여 자신의 것으로 적용해간다면 올바른 학습습관 형성으로 인해 원하는 목표를 이룰 수 있을 것이다.
부부 소통을 위한 1분 큐티
생명의말씀사 / 레베카 노울즈 지음, 김태곤 옮김 / 2010.11.30
3,500

생명의말씀사소설,일반레베카 노울즈 지음, 김태곤 옮김
1분 시리즈. 많은 부부들이 서로의 마음을 나누지 못하는 것은 대화를 시작하는 법을 모르기 때문이다. 긴급한 문제에 부딪히지 않고서는 서로 간에 진지한 대화를 거의 나누지 않는다. 이 책은 부부 간에 건강한 결혼생활을 위한 10가지 문제를 깊이 생각해 보고, 보다 깊은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이끌 것이다. 이 책에서 제시한 원칙을 활용하여 부부 관계를 한층 더 견고하게 세우기를 바란다. 머리말 _소통의 자리에 초대하며 용서의 힘 | 자녀 양육을 위해 | 존중하는 관계 | 이기심을 버리고 | 애정 표현 | 돈 관리하기 | 함께하는 시간 | 무조건적인 사랑 | 기도에 힘쓰기 | 인내의 유익 | 맺음말 _행복의 비결행복한 결혼생활은 풍성한 대화에서 시작된다! 결혼생활의 기본적인 원칙 10가지 용서, 자녀 양육, 존중, 배려, 돈 관리, 애정 표현, 함께하는 시간, 무조건적인 사랑, 함께 기도하기, 인내에 대해 부부가 깊이 있게 묵상하고 서로 기도하고 나누는 시간을 가져 보세요. 1분만 짬을 내어 하늘의 힘을 공급받으십시오. 특 징 ● 한 주제 당 5개의 묵상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주제에 대해 깊이 있게 접근할 수 있다. ● 어떻게 대화를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부부들에게 대화의 방향을 잡아 주어 대화의 장을 열어 준다. ● 매 장마다 필기할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서 묵상과 나눔을 용이하게 할 수 있도록 돕는다. ● 부담 없는 가격과 작고 간편한 사이즈로 휴대하고 다니며 수시로 묵상하기에 좋다.
카카오 AI 리포트
북바이북 / 카카오 AI 리포트 편집진 (지은이) /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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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바이북소설,일반카카오 AI 리포트 편집진 (지은이)
인공지능의 기본 개념, 역사, 윤리적 문제를 비롯해 의료, 교통, 음성인식, 기계번역 등 우리 삶의 모든 부분에 적용되는 AI 기술에 대한 통찰을 담았다. 또한 많은 이들이 궁금해하는 머신러닝, 딥러닝, 강화학습 등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했다.서문 1장 AI란 무엇인가 인공지능이란 인공지능의 역사 인공지능 기술의 현재 앤드류 응이 말하는 AI 2장 AI와 윤리 인공지능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로봇 윤리의 변천사 3장 AI를 어떻게 배울 것인가 딥러닝 연구의 현재와 미래 1 딥러닝 연구의 현재와 미래 2 딥러닝과 데이터 알파고를 탄생시킨 강화학습의 비밀 1 알파고를 탄생시킨 강화학습의 비밀 2 알파고 제로 vs. 다른 알파고 머신러닝 적용의 실제: 논문이 가르쳐주지 않는 것들 세상을 바꿀 변화의 시작, 음성 인터페이스와 스마트 스피커 기계번역기의 역사와 발전 신경망 번역 모델의 진화 과정 4장 AI와 일상 AI가 쉼의 공간과 놀이의 시간에 스며들다 AI 시대에 직업의 의미 AI로 인한 구매와 유통 구조의 변화 AI가 교육에 미치는 영향 AI가 복덕방을 없앨까? AI를 활용한 미세먼지 측정 지하철 내 미세먼지와의 싸움, 그리고 AI AI, 대중교통을 새로 쓰다 AI를 만나면 교통은 어떻게 똑똑해질까? 5장 현장에서의 AI 활용 산업 현장 속으로 들어간 AI 인공지능이 법률 문서를 검토한다면? 인공지능 자율주행차가 교통체증을 없애줄까? 데이터 기반 정밀 의료와 AI 딥러닝 기반 의료영상 기술의 진화 의료와 AI 신기술의 융합: 과제와 전망 AI 의료영상 기술 활용 사례 헬스케어 빅데이터 딜레마와 해결 방안 AI 의료, 이제 윤리를 고민하다 6장 AI를 연구하는 사람들 세상을 바꾸고 싶다면, 딥러닝 AI, 지능정보기술 개발 및 활용의 바람직한 방향 인간의 길, AI 로봇의 길 수학자는 어떻게 인공지능을 발전시키는가? 내가 의료 AI를 선택한 이유인공지능에 관한 최신 담론과 정보를 전하는 <카카오 AI 리포트>를 책으로 만난다. 인공지능의 기본 개념, 역사, 윤리적 문제를 비롯해 의료, 교통, 음성인식, 기계번역 등 우리 삶의 모든 부분에 적용되는 AI 기술에 대한 통찰을 담았다. 또한 많은 이들이 궁금해하는 머신러닝, 딥러닝, 강화학습 등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했다.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카카오 AI 현장 실무자의 목소리는 AI 연구자, 개발자, 정책 연구자, 서비스 사용자들에게 과학기술로 급변하는 세상을 이해하는 단초를 제공한다. 지금 인공지능은 어디로 가고 있는가? 인간을 위한 인공지능 기술에 대한 질문들 인공지능(AI, Artificail Intelligence)이라고 하면 막연하게 SF 영화에 등장하는 가상현실을 상상하지만, 우리는 이미 실생활의 많은 부분에서 AI기술을 접하고 있다. 먼저 매일 스마트폰을 통해 AI를 경험한다. 얼굴 인식, 음성 명령, 그리고 상품 추천 시스템에 AI 기술이 사용되고 있다. 카카오미니와 같은 스마트스피커를 통해서 생활 속에 녹아들어 있기도 하다. AI 기술은 경험과 학습을 통해 축적한 데이터로 지금 이 순간에도 끊임없이 진화하며 우리의 일상생활을 바꾸고 있다. 이제 사람들은 음성으로 음악을 탐색하고, 날씨를 묻고, 카카오톡을 보내고, 택시를 부른다. 각자의 경험에 따라서 AI가 만들어내는 변화의 속도는 빠르기도 더디기도 하다. 때문에 현재를 다양한 관점에서 관찰하고 기록하고 수집하는 것은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작업이다. 카카오는 전 국민이 사용하는 생활 플랫폼 기업으로서, 모든 서비스에 AI 기술을 접목하고 고도화함으로써 일상을 혁신하고자 하고자 한다. 그에 따라 AI 기술의 현 발단 단계, 그 흐름과 방향을 연구자, 개발자, 정책 연구자, 실제 서비스 사용자 들과 공유하기 위해 <카카오 AI 리포트>를 단행본으로 추려 내놓았다.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인공지능 기술 가운데 핵심적 내용들을, 전공자가 아니라도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한 책이다. AI의 역사, 윤리적 문제, 핵심 기술과 현장의 논의들까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카카오 AI 현장 실무자들의 지식과 통찰! 2016년 3월, 이세돌 9단과 알파고의 바둑 대결 이후 AI가 본격적으로 붐인 듯하지만, 기실 인공지능의 근본인 인공신경망 개념은 1940년대부터 중요한 연구 주제였다. 이후 이른바 ‘인공지능의 겨울(AI Winter)’을 거쳐, 빅데이터 시대를 맞이하면서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세상의 모든 것을 연결하는 모바일 기기 덕분에 비정형화된 데이터들이 일상 속에서 무궁무진하게 발굴되고 있다. 컴퓨팅 파워 덕분에 머신러닝으로 분석되며 패턴화된다. AI가 만들어갈 새로운 세상을 구현할 수 있는 상황이 펼쳐진 것이다. 인공지능은 4차산업혁명의 핵심 기술로 여겨지며, 사람들에게 기대와 두려움을 동시에 안겨주고 있다. 인공지능이 바꿔갈 세상뿐만 아니라, 인간의 삶에 도움이 되는 인공지능을 위한 고민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럴 때일수록 인공지능이 어디까지 왔는지, 어디로 가고 있는지 구체적 상황을 들여다보아야 명확히 발을 내딛어야 할 지점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카카오 AI 리포트』는 각 분야 전문가들과 AI 연구자들의 목소리를 통해 인공지능의 현재와 미래를 들여다볼 수 있는 책이다. 1장에서는 AI의 역사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하며, 많은 이들이 궁금해하는 머신러닝, 딥러닝, 강화학습 등을 쉽게 소개한다. 인공지능계의 스타로 불리는 앤드류 응의 전망을 통해 새로운 시대에 대한 방향성도 검토했다. 2장에서는 인공지능 시대의 윤리를 다룬다. 유럽, 미국의 인공지능 규제 현황과 더불어 1940년대부터 지금까지의 ‘로봇 윤리’ 변천사를 톺아보았다. 3장에서는 현재 인공지능에서 가장 중요하게 다뤄지는 딥러닝을 비롯해 알파고를 탄생시킨 강화학습, 음성인식, 기계번역 등의 기본 원리와 실제 적용 사례를 다룬다. 4장에서는 여가, 노동, 교육, 법률, 미세먼지 등 일상에 적용되는 기술을 통해 인공지능의 가능성을 모색한다. 5장에서는 인공지능 기술이 적용되고 있는 현장의 논의들을 담았다. AI가 현장에 적용되면서 유의미한 결과를 이끌어내고 있는 의료, AI 적용 가능성이 가장 크게 기대되는 교통 분야에 대해서는 보다 심도 있게 다루었다. 6장에서는 딥러닝 전문가, AI 정책연구자, 로봇공학자, 수학자, 의료 AI 종사자 등 인공지능에 종사하는 이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이 책에 담긴 카카오 AI 현장 실무자들의 목소리를 통해 현재 인공지능이 타개해나가야 할 문제들과 미래의 가능성을 가장 실제적으로 가늠해볼 수 있을 것이다.AI가 단기간에 스포트라이트를 받긴 했지만, 등장부터 기술의 축적에 이르기까지의 역사는 의외로 깁니다. 1950년대부터 관심이 커지면서 본격적인 연구가 시작됐고, 그 후 다양한 기술적 학술적 결합을 통해 오늘날에 이르렀습니다.여기서 한 가지가 궁금해집니다. “왜 지금일까?”, “왜 최근 3년 들어 AI에 대한 관심과 투자가 집중되기 시작했을까?” AI에 대한 규제는 결국 AI를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에 따라 좌우된다. AI가 인류의 존재까지 위협할 것이라 보는 시각은 정부의 적극적인 개입과 법제화를 요구하는 반면, AI가 가져올 변화들이 감내할 만한 수준이라 보는 시각은 가능한 한 최소한의 규제를 원할 것이다. 이처럼 AI를 두고 엇갈리는 두 시선은 과소 또는 과도 규제를 둘러싼 논쟁을 끊임없이 초래할지 모른다. 다만 한 가지 확실한 사실은 AI가 인류의 삶을 과거와는 확연히 다른 양상으로 바꿀 가능성이 더욱 높아졌다는 점이다. 강화학습이라고 설명하는 부분은 다소 주의 깊게 볼 필요가 있다. 알파고 제로는 자가 대국한 결과를 가지고 네트워크 지도학습을 반복, 최종적으로 높은 성능의 네트워크를 학습한다. 이는 일반적으로 보상(reward)만을 가지고 네트워크를 학습시키는 강화학습과는 다소 차이가 있다. 강화학습이 지도학습과 대비되는 가장 큰 특징은 학습 데이터가 주어지지 않는다는 점이다.
2022년 해리 포터 다이어리
아르누보 / 워너 브라더스 (지은이) /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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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누보취미,실용워너 브라더스 (지은이)
우리의 영원한 마법 삼총사 해리, 론, 헤르미온느와 영화 〈해리 포터〉 시리즈 속 주요 캐릭터들의 매력적인 모습과 다양한 아트워크가 페이지마다 담겨 있다. 이 다이어리는 당신이 누군가의 공감이나 반응, 소통 등을 기대하거나 신경 쓰지 않아도 되는, 하루의 소소한 행복과 감사한 것들을 기억해 기록하고 새로운 하루를 계획하고 다짐해 볼 수 있는 오롯이 당신만의 작고 사적인 공간이다.연간 플래너 월간 플래너 주간 플래너 프리 노트 퍼스널 데이터“잘 해낼 거야, 넌 정말 훌륭한 마법사니까.” 매일에 숨어 있는 행복을 찾기 위한 소중한 일상 기록의 시작, 2022년 한 해도 우리의 영원한 마법사 해리 포터와 함께!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온 아르누보의 다이어리 시리즈. 〈2022년 해리 포터 다이어리〉에는 우리의 영원한 마법 삼총사 해리, 론, 헤르미온느와 영화 〈해리 포터〉 시리즈 속 주요 캐릭터들의 매력적인 모습과 다양한 아트워크가 페이지마다 담겨 있습니다. 이 다이어리는 당신이 누군가의 공감이나 반응, 소통 등을 기대하거나 신경 쓰지 않아도 되는, 하루의 소소한 행복과 감사한 것들을 기억해 기록하고 새로운 하루를 계획하고 다짐해 볼 수 있는 오롯이 당신만의 작고 사적인 공간입니다. 지낸 하루의 끝과 새로운 하루의 시작을 〈2022년 해리 포터 다이어리〉에 기록해보세요. 스쳐 지나갈 수도 있었던 일상 속 크고 작은 행복과 감동들이 소중하고 의미 있는 매일의 추억으로 담겨 당신에게 특별한 일 년을 선물해줄 것입니다. 2022년 한 해도 〈해리 포터〉와 함께 신나고 멋진 마법 같은 하루하루를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2022년 해리 포터 다이어리〉의 특징 1. ‘연간-월간-주간’ 3단계 구성으로 소중한 일상을 기록하세요. 〈2022년 해리 포터 다이어리〉는 연간-월간-주간 3단계 구성으로 되어 있어 일상의 기록을 쉽고 편리하게 할 수 있습니다. 2022년 새해 계획을 세우는 것을 시작으로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월간 플래너와 주간 플래너에 당신의 소중한 일상을 채워보세요. 2. 〈해리 포터〉 시리즈 속 주요 캐릭터들의 매력적인 모습과 다양한 아트워크를 만나보세요. 우리의 영원한 마법 삼총사 해리, 론, 헤르미온느와 영화 속 주요 캐릭터들의 매력적인 모습과 다양한 아트워크가 페이지마다 담겨 있습니다. 2022년 한 해도 〈2022년 해리 포터 다이어리〉와 함께 마법 같은 하루하루를 만들어 보세요! 3. 180° 쫙 펼쳐지는 양장 제본으로 편리하게 사용하세요. 늘 가방 속에 들고 다녀야 하기 때문에 다이어리는 다른 책들보다 더욱 튼튼해야 합니다. 〈2022년 해리 포터 다이어리〉는 튼튼한 양장 제본으로 제작되어 오래 사용해도 늘 새것처럼 쓸 수 있습니다. 또한 본문은 실로 묶어 내구성을 강화했으며, 180도로 쫙 펼칠 수 있어 필기하기에도 편리합니다.
Save the Cat! 나의 첫 소설 쓰기
타인의사유 / 제시카 브로디 (지은이), 정지현 (옮긴이) / 2021.11.30
23,000원 ⟶ 20,700원(10% off)

타인의사유소설,일반제시카 브로디 (지은이), 정지현 (옮긴이)
한 편의 소설을 완성하는 일은 생각보다 만만치 않다. 주인공에 너무 몰입한 나머지 이야기 도중 캐릭터가 붕괴돼 버리기도 하고, 특정 플롯에서 꽉 막혀 발만 동동 구르고 있거나, 애초에 뭘 써야할지 막막해서 시작조차 못하는 경우도 있다. 그런데 이런 모든 문제들에 대처할 수 있는 15가지 법칙이 있다면 어떨까? 제인 오스틴이나 찰스 디킨스 같은 위대한 고전 작가들의 작품에서부터 애거서 크리스티, 스티븐 킹, J. K. 롤링 같이 각 장르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작가들의 작품에서 공통적으로 발견되는 15개의 핵심 스토리. 이를 템플릿화한 ‘비트 시트’를 통해 주인공 설정에서부터 이야기의 구조, 장르, 독자와 업계 관계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내 책 소개하는 법’에 이르기까지를 모두 살펴본다.시작하며 1장. 무엇이 독자의 관심을 끌어당기는가? : 읽을 가치 있는 주인공 만들기 2장. 세이브 더 캣 비트 시트 : 이제 플롯 짜기가 어렵지 않다 3장. 세이브 더 캣 10가지 소설 장르 : 당신의 소설도 여기 있다 4장. 첫 번째 장르, 추리물 : 탐정, 속임수, 어두운 면 5장. 두 번째 장르, 통과의례 : 삶이 걸림돌로 작용할 때 6장. 세 번째 장르, 집단 이야기 : 동참할 것인가, 떠날 것인가, 무너뜨릴 것인가 7장. 네 번째 장르, 슈퍼히어로 : 평범한 세상의 평범하지 않은 존재 8장. 다섯 번째 장르, 평범한 사람에게 닥친 문제 : 궁극적인 시험에서 살아남기 9장. 여섯 번째 장르, 바보의 승리 : 약자의 승리 10장. 일곱 번째 장르, 버디 러브 스토리 : 사랑과 우정에 깃든 변화의 힘 11장. 여덟 번째 장르, 요술 램프 : 커다란 변화를 만드는 작은 마법 12장. 아홉 번째 장르, 황금 양털 : 로드 트립, 퀘스트, 강탈 13장. 열 번째 장르, 집 안의 괴물 : 무서운 이야기 그 이상 14장. 나를 유혹해 봐! : 죽이는 로그라인과 시놉시스 쓰기 15장. 작가를 구하라! : 문제가 있는 곳에 답이 있을지니 글을 마치며 감사의 말| “글의 시작을 밝힐 한 발의 조명탄이 되기에 충분하다.” 전 세계 밀리언셀러 <Save the Cat!> 시리즈가 소설 쓰기로 돌아왔다 ★곽재식 소설가 강력 추천 ★아마존 글쓰기 분야 3년 연속 베스트셀러 ★가장 쉽고 체계적인 소설 쓰기 가이드 장르소설이 주류에 편입되고 웹소설 시장이 커짐에 따라, 바야흐로 소설 쓰기 전성시대가 열렸다. 이를 증명하듯 직장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쓰기 시작한 이야기가 텀블벅 후원을 통해 입소문을 타게 되면서 100만 부의 판매고를 올리고, 본업인 검사로 일하며 카카오페이지에 연재한 작품들이 200만 회 이상 조회되는 등, 최근 비등단 작가들의 성공적인 (웹)소설 쓰기 사례들이 눈에 띈다. 어찌 보면 작가란, N잡 시대에 가장 인기 있는 ‘부캐’인 게 아닐까? 하지만 한 편의 소설을 완성하는 일은 생각보다 만만치 않다. 주인공에 너무 몰입한 나머지 이야기 도중 캐릭터가 붕괴돼 버리기도 하고, 특정 플롯에서 꽉 막혀 발만 동동 구르고 있거나, 애초에 뭘 써야할지 막막해서 시작조차 못하는 경우도 있다. 『Save the Cat! 나의 첫 소설 쓰기』는 시나리오·플롯 쓰기의 고전이자 전 세계 밀리언셀러 <Save the Cat!> 시리즈에서 선보이는 첫 번째 소설 쓰기 책으로, 취미로든 진지하게든 이제 막 소설 쓰기를 시작한 이들이 맞닥뜨리는 가장 흔한 문제들에 대해 쉽고 간명한 해답을 제시한다. | 스티븐 킹의 『미저리』와 앤디 위어의 『마션』이 같은 장르라고?! 15개 핵심 스토리, 10개 장르로 완성하는 소설 쓰기 이 책에서는 이야기 안에서 반드시 일어나야 할 핵심 사건(스토리)을 가리켜 ‘비트’라고 부른다. 이 핵심 사건들이 일어나는 순서가 바로 이야기의 구조이고, ‘비트 시트’인 것이다. 흥미롭고 짜임새 탄탄한 소설을 쓰기 위해서는 정확히 15개의 비트만 있으면 된다. 각각의 비트가 가진 목적과 어떤 비트가 어느 지점에, 어느 정도 분량으로 있어야 하는지를 완전히 내 것으로 만들면 ‘도대체 뭐가 문제지? 내 이야기는 왜 이렇게 재미가 없지?’라고 머리를 쥐어뜯지 않아도 될 것이다. 게다가 이 책은 지금까지 나온 모든 훌륭한 소설을 ‘세이브 더 캣 장르’라는 10가지 이야기 범주, 다시 말해 10가지 장르로 분류해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정리해 놓았다. (세이브 더 캣 장르에서는 스티븐 킹의 『미저리』와 앤디 위어의 『마션』이 같은 장르에 속한다.) 우리는 이를 통해 앞으로 쓰려는 소설이 어느 장르에 속하는지, 그 장르에 필요한 요소를 제대로 갖추었는지 확인하기만 하면 된다. 인간은 특정한 유형의 스토리텔링 요소에 반응하게 되어 있다. 그 요소들이 올바른 순서로 연결된 이야기를 읽을 때 마음이 노래하고 내면의 인간성이 소리굽쇠처럼 진동한다. 15개 비트, 10개의 이야기 장르는 이 같은 스토리텔링 코드를 템플릿화한 것이다. 그리고 이 템플릿은 제인 오스틴이나 찰스 디킨스 같은 위대한 고전 작가들뿐만 아니라 애거서 크리스티, 스티븐 킹, J. K. 롤링 같이 각 장르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작가들의 작품에서 예외 없이 발견된다. | 쓰지 못해 괴로워하던 날들은 이제 그만 소설 쓰기, 이번에야말로 해내겠어! 15개의 비트와 10개의 이야기 장르만 알면 한 편의 소설을 완성할 수 있다고 하지만, 막상 시작하고 나면 크고 작은 난관에 부딪히게 된다. 우선은 15개의 비트가 버거운 사람이 있을 것이다. 이런 경우를 대비해 이 책에서는 플롯에 새로운 방향을 설정하는 이른바 5개의 기초 비트를 사용해 비트 시트를 다루는 방법을 소개한다. 또한 비트 시트를 활용해 독자와 업계 관계자들에게 소설의 멋짐을 증명하는 방법과 짧은 소개 글을 쓰는 방법을 알려 준다. 비트 시트를 제대로 활용할 수 있게 되면, 소설의 완성뿐만 아니라 판매까지 가능하게 된다는 말이다. 또한 이 책은 소설 쓰기에 관한 이론적인 부분에 충실하면서도, 소설을 끝까지 써내는 마음가짐에 대한 조언 역시 아끼지 않는다. 그중 가장 희망적이면서도 실천 가능한 조언은 바로 이것이다. “똥 같은 글을 쓰는 걸 두려워하지 마라. 똥은 훌륭한 비료가 된다!” 백지는 어차피 고칠 수도 없다. 진행 중인 소설을 이미 완성된 걸작과 비교하며 좌절하기보다, 한 글자라도 더 형편없는 글을 써 재끼고 견디는 편이 낫다. 휴고상과 네뷸러상, 로커스상을 모두 석권한 작가 옥타비아 버틀러 역시 이렇게 말하지 않았는가? “글을 쓰고 싶어하는 사람들은 그저 쓰거나, 쓰지 않는다. 나의 가장 중요한 재능, 혹은 습관은 집요함이다. 우리가 그저 포기를 거부하는 것만으로도 어떤 일을 할 수 있는지 생각하면 놀랍다. 그러니 물고 늘어져라!” 인간은 특정한 순서로 이루어진 스토리텔링 요소에 반응한다. DNA 깊숙이 들어 있는 무언가로 인해 그럴 수밖에 없게 되어 있다. 우리의 원시인 조상들이 동굴 벽에 그림을 그리고 부족끼리 모닥불에 둘러앉아 이야기를 주고받던 때부터 그랬다. 세이브 더 캣 비트 시트는 그 코드를 식별해 성공적인 이야기를 만들어 주는 간단한 청사진을 제시한다. 이는 처음 발명된 이후로 쭉 사용된 바퀴를 다시 발명할 필요가 없는 것과도 같다._<시작하며>에서 한번 생각해 보자. 내 주인공이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행복을 원한다 같은 말로는 부족하다. 내가 진행하는 워크숍에서도 자주 나오는 대답인데 전혀 구체적이지 못하다. 캐릭터의 목표 혹은 욕망은 구체적이고 분명할수록 효과적이다. 주인공이 과연 원하는 것을 얻었는지, 목표가 이루어지는 순간이 언제인지 독자가 분명하게 알 수 있어야 한다. 만약 행복을 목표로 삼고 싶다면 적어도 주인공이 생각하는 행복이 무엇인지 작가가 구체적으로 설정해 주어야만 한다. 좋은 집, 좋은 차, 트위터 팔로워 100만 명, 전국 대회 우승, 국경 너머 새로운 땅에서의 삶, 마법의 힘, 교도소 탈출 같은 것처럼 독자가 확실히 알 수 있고 응원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_<무엇이 독자의 관심을 끌어당기는가?>에서
참 좋은 채식 밥상
중앙북스(books) / 김현경 글 / 2010.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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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북스(books)건강,요리김현경 글
\'채식\'이란 맛을 포기하고 건강과 종교의 신념을 지키는 것?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건강을 위해 채식에 관심을 기울이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종교 또는 개인적인 신념을 이유로 채식을 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 채식이라고 해서 샐러드나 나물 정도의 한정된 메뉴, 고기가 빠진 금욕적이고 맛없는 음식이라는 편견을 깬다. 채식으로도 매일 풍성하고 맛있는 밥상을 즐길 수 있다. 채식으로 만들어 건강에도 좋고, 육류 요리가 부럽지 않을 만큼 군침이 돌고 든든한, 365일 다채롭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채식 밥상을 『』에서는 소개하고 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요리에는 누구나 구할 수 있는 쉬운 재료를 사용한다. 간혹 독특한 재료가 등장할 경우 그를 대체할 수 있는 재료를 함께 표기하여 요리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배려했다. 마트나 동네 시장에서 장을 보는 정도로도 충분히 재료를 구해서 맛있고 건강한 요리를 하는 것이 가능하다. 경험 많은 요리 전문가인 저자는 쉬운 재료와 간편한 요리법으로 맛있는 채식을 즐길 수 있도록 배려하며 맛과 건강 두가지 모두를 만족시키는 요리법을 제시한다. 프롤로그 01 더 맛있게, 채식 요리의 기초 채소 백과사전 한눈에 알기 쉬운 재료 분량 채식 요리의 기본양념 02 든든하고 다채로운 일상 메뉴, 밥 국 찌개 현미밥 잡곡밥 콩나물무보리밥 김치밥 다시마쌈밥·깻잎쌈밥 디츠쑥갓덮밥 감잣국 호박된장국 두부찌개 김치찌개 청국장찌개와 무생채 얼갈이토장국 순두부탕 버섯들깨탕 부대찌개 표고버섯단호박국 들깨미역국 03 고기 없이도 맛있는 매일반찬 호두 양념장에 무친 시금치나물 감자나물볶음 짭조름한 두부조림 애호박국간장구이 부추김치 가지무침 영양부추녹두전 청양고추를 넣은 찹쌀고추장떡 알배기배추겉절이 우엉잡채 취나물참깨가루볶음 팽이버섯노각무침 톳두부무침 말린 도토리묵볶음 호박전 무전·배추전 김치찜 무청유부된장지짐 꽈리고추찜 구운 잣을 곁들인 더덕구이 매생이전 과일나박김치 매운감자조림 배추김치 04 특별하고 근사한 별미 요리 두부스테이크 뿌리채소스키야키 미역오코노미야키 감자크로켓 깐풍쑥갓 표고버섯찐만두 곤약부추볶음 매콤 달콤 두부김치 말린채소간장떡볶이 카레밥 견과류샐러드 채소라타투이 콩소시지야채볶음 05 입맛 없는 날엔 분식 & 면요리 매콤 달콤 쫄면 생떡국 오리엔탈 파스타 잔치국수 김치수제비 견과콩국수 알리오올리오파스타 비빔메밀면 단호박고구마떡볶이 장아찌김밥 더덕칼국수볶음 카레우동 우엉무말랭이김밥 06 간단하지만 풍성한 손님 초대 요리 영양 만점 버섯잡채 민트를 곁들인 김치짜조 어향가지볶음 라이스페이퍼롤 데마키스시 토마토부추샐러드 볶은 고구마 채 올린 두부 요리 토마토바질스파게티 골동면냉채 중국식 채소볶음 콩고기채소볶음 07 직장인의 건강한 점심, 채식 도시락 나물비빔밥 샌드위치·샐러드 도토리묵밥 네 가지 밑반찬 도시락 세 가지 주먹밥 채소김초밥 생채소 스틱과 병아리콩 딥 08 출출할 때 먹기 좋은 건강 주전부리 말린 모둠 과일 섭산삼과 조청 누룽지튀김 검은콩볶음 사모사 바나나튀김 채소부각 옥수수범벅 콩단호박아이스크림 09 우유, 버터 없이도 맛있는 채식 베이킹 블루베리베이글 아몬드비스코티 사과바나나머핀 두부검은깨머핀 초코케이크 메이플스콘 감자올리브쿠키 고구마오븐떡 단호박파운드케이크 세 가지 잼 찾아보기달걀, 육류, 생선 없이 100% 순수 채식 레시피만 담았습니다 매일 먹는 일상 반찬부터 초대 요리까지 다채로운 110가지 메뉴를 소개합니다 구하기 쉬운 재료로 누구나 간편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요리 연구가가 만들어 맛있습니다 일상 반찬, 별미 요리, 채식 도시락, 베이킹까지 꼭 필요한 채식 레시피 건강을 위해 채식에 관심을 기울이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종교 또는 개인적인 신념을 이유로 채식을 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 하지만 채식이라고 하면 샐러드나 나물 정도의 한정된 메뉴, 고기가 빠진 금욕적이고 헛헛한 식탁으로만 인식된다. 채식 밥상도 다채롭고 맛있을 수 없을까? 채식으로도 365일 풍성하고 맛있는 밥상을 즐길 수 있다. 채식으로 만들어 건강에도 좋고, 육류 요리가 부럽지 않을 만큼 군침이 돌고 든든한, 365일 다채롭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채식 밥상을 소개한다. 늘 가장 많이 먹게 되는 밥 국 찌개 등 일상 메뉴는 물론 고기 없어도 아쉽지 않은 맛있는 매일 반찬, 입맛 없는 날 먹기 좋은 별미 요리, 건강에 좋고 폼도 나는 손님 초대 요리, 직장인을 위한 채식 도시락과 우유와 버터 없이 만드는 채식 베이킹까지 꼭 필요한 109가지 레시피를 담았다. 도시에서도 구할 수 있는 쉬운 재료를 사용한 간편한 요리법 기존의 채식 요리책 중에서는 도시에서는 구하기 힘든 재료를 사용하는 경우가 적지 않았다. 야생 산야초로 만든 효소나 오미자 효소, 일반 마트에서는 구하기 힘든 독특한 채소 등. 이는 채식 밥상에 다양한 맛을 내기 위해 필요한 것이지만 일상이 바쁜 도시의 일반인이 일일이 구하거나 만들어 먹기에는 번거로운 경우가 많았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요리에는 누구나 구할 수 있는 쉬운 재료를 사용했다. 간혹 독특한 재료가 등장할 경우 그를 대체할 수 있는 재료를 함께 표기하여 요리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배려했다. 마트나 동네 시장에서 장을 보는 정도로도 충분히 재료를 구해서 맛있고 건강한 요리를 하는 것이 가능하다. 코르동 블루 출신의 경험 많은 요리 전문가인 저자는 쉬운 재료와 간편한 요리법으로 맛있는 채식을 즐길 수 있도록 배려했다. 달걀, 육류, 생선은 물론 멸치 한 마리 쓰지 않은 100% 건강 채식 채식 요리는 재료에 제한이 있기 때문에 맛내기가 쉽지 않은 편이다. 간혹 북어나 멸치로 국물을 내거나 무심코 쓴 가공식품에 동물성 성분이 포함되어 있는 등 이름만 ‘채식’인 메뉴나 레시피도 적지 않다. 이 책에서는 육류, 생선은 물론 국물을 내는 멸치 한 마리도, 베이킹을 위한 달걀과 우유도 전혀 쓰지 않았다. 가공식품의 경우 동물성 성분이 포함된 것은 아닌지 꼼꼼하게 따졌고, ‘채식용 카레’처럼 동물성 성분이 포함되지 않은 제품을 어떻게 구입할 수 있는지 정보를 함께 실었다. 동물성 식품을 쓰지 않은 100% 순수 채식임에도 충분히 맛있는 것은 이 요리책의 큰 장점이다. ‘채소 끓인 물’로 국물 맛을 내고 ‘채소 간장’과 ‘마늘 기름’으로 풍미를 살렸다. 들깨, 참깨, 콩가루 등으로 구수한 맛을 내고, 다양한 소스와 양념을 더해 채식임에도 맛의 즐거움을 충분히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롬멜과 함께 전선에서
길찾기 / 한스 폰 루크 (지은이), 진중근, 김진완, 최두영 (옮긴이) / 2018.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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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찾기소설,일반한스 폰 루크 (지은이), 진중근, 김진완, 최두영 (옮긴이)
폴란드와 프랑스, 소련 침공을 거쳐 북아프리카 전선과 노르망디 상륙, 팔레드 포위전, 베를린 부근에서 벌어진 할베 포위전까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군의 모든 주요 전역에 참전하며 세계대전의 시작과 끝을 모두 직접 목격했던 한스 폰 루크 대령의 유일한 회고록.프롤로그: 출소 21 I. 유년기와 전쟁 이전 29 . 유년기 (1911~1929) 30 2. 제국군(Reichswehr)의 훈련 - 나의 스승 롬멜 37 3. 1933년 운명의 해, 1934년 룀의 쿠데타 43 4. 국방군 창설 (1934~1939) 46 5. 전쟁 직전의 유럽 : 여행과 다양한 경험들 57 II. 제2차 세계대전 67 1. 전격전 : 폴란드-프랑스-소련 (1939~1941) 68 1939 폴란드 전역68 휴식기, 폴란드 전역과 프랑스 전역 사이의 기간 79 1940년 프랑스 전역 83 휴식기, 프랑스 전역과 러시아 전역 사이의 기간 113 러시아 전역 (1941년 6월~1942년 1월) 128 휴식기, 러시아 전역과 북아프리카 전역 사이의 기간 155 2. 북아프리카 전역 : 사막의 여우, 롬멜 (1942~1943) 161 가잘라와 알람 할파 161 시와 오아시스 187 3. 엘 알라메인 결전 198 이탈리아군 206 보급 상황 207 사막에서 진행된 수색작전 208 페어플레이 210 롬멜의 예언 215 리비아를 포기하다 218 튀니지에서 최후까지 227 미군 233 종말을 향해 234 '특별 임무' 236 휴식기 (1943~44) 250 4. 노르망디에서 동부독일로 (1944~1945) 270 연합군의 노르망디 상륙작전 270 '굿우드 작전' (Operation Goodwood) 292 아브헝슈(Avranches) 전투, 그 이후 306 아떵(Hatten)-리터스호펜(Rittershoffen) 전투 335 동부 전선, 최후의 결전 353 '소방대'였던 제21기갑사단 - 종말의 시작 359 라우반 전투 364 폭풍 전의 고요 368 빌리 쿠르츠(Willi Kurz) 소령의 일화 370 최후의 전투 373 III.소련의 포로수용소에서 387 1. 포로수용소로 이송되다 388 2. 캅카스 - 엘브루스 산맥의 탄광에서 397 3. 문화활동과 비리, 러시아인들의 사고방식 411 4. 형무소에서: 단식 농성과 KGB 439 5. 귀향 450 IV. 새로운 출발과 회고 457 1. 다그마 458 2. 심야의 호텔리어 462 3. 과거로의 회귀 467 4. 1984년, D-Day 40주년 기념일 470 5. 1989년 1월 479 에필로그 482 옮긴이의 글 490 색인 493 히틀러가 독일을 뒤흔들던 시기에 독일 국방군의 청년 장교로 출발해 사관후보생 시절의 스승인 롬멜과 여러 전선에서 함께하던 이야기, 최후의 포위전에서 소련의 전쟁포로가 되어 강제노역을 견디고 분단된 독일에 귀환하는 이야기, 그리고 참혹한 전쟁은 물론 전쟁 중에 만난 다양한 사람들과의 교류와 고통스러운 포로 생활, 고국으로 귀환한 이후의 생활과 교류에 대한 이야기까지. 영역 제목 ‘기갑지휘관’(Panzer Commander)으로 유명한 ‘롬멜과 함께 전선에서’(Mit Rommel an der front)는 독일 국방군 최연소 대령 중 한 명으로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군이 참전했던 거의 모든 주요 전역에 투입되었던 저자 한스 폰 루크의 다채롭고 풍부한 체험을 들려준다. -해외 서평- “저자가 술회하는 경험의 폭은 어떤 군인의 회고록보다 방대하다.” -계간 Military History “세계대전을 다룬 또 하나의 귀중한 회고록이다...(중략)...특히 수많은 전선의 일선 경험을 다룬다는 점에서 가치가 있다.” -Booklist “저자는 군인이자 전사, 그리고 결코 용기를 잃지 않는 지휘관이었다.” -Library Journal “극히 프로패셔널한 장교의 회고록. 직업 군인의 길을 걸으려는 이들의 미래에 대한 가이드북과도 같다. -Topeka Capital-Journal “2차 세계대전에 대한, 인간적이면서도 잔인하리만치 정직한 회고.” -Felix Hoffmann “전쟁 포로로 끌려가 노역을 하면서도 러시아인들을 이해하려는 군인의 회고록이 지금까지 존재했던가?” -Peter Czernya “위대한 군인 중 한 명이었던 그는 자신의 기억을 훌륭한 작품으로 일궈냈다. 이 글은 향후 수십 년간 수많은 사람이 읽게 될 명저임을 확신한다.” -Stephen Ambrose -국내 서평- 제2차 세계대전 시 유럽과 아프리카의 주요 전역에 모두 참전했던 루크 대령의 회고록은 전투 현장에서 소부대에서 대부대에 이르기까지 직접 지휘, 참전한 기록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고 독자들을 몰입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다. -한국전략문제연구소 부소장, (예)준장 주은식 저자가 겪은 전쟁의 실상, 군인이기에 겪는 숙명, 그리고 인간의 사랑과 증오에 대해 사실적이면서도 구체적으로 묘사했다는 점에서 매우 큰 의미가 있다.모두 공포에 사로잡혀 있었다. 두 번째 사상자가 되기 싫은 모양이었다. 솔직히 나 또한 마찬가지였다. 난생처음 하는 전투에서 두려움을 느끼지 않았다면 그것은 거짓말이다!문득 내가 먼저 진두에 서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럴 때 바로 지휘관의 ‘진두지휘’가 무척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기관단총을 든 나는 이렇게 소리치며 적을 향해 돌진했다.“모두 나를 따르라!”-폴란드 전역, 소부대 지휘 中 선두에서 진격했던 부대원들이 영국군 몇 명을 생포해 즉시 내게 데려왔다. 직접 심문한 끝에 전방의 영국군 대대가 제1근위보병연대 예하 부대임을 알아냈다. 나와 그 연대의 연대장은 전쟁 발발 직전에 런던의 ‘말보로 클럽’(Malborough Club)에서 함께 식사를 했던 오랜 친구 사이였다. ‘이 모든 것이 얼마나 무의미한가!’(Wie sinnlos ist das alles!) 하는 생각이 머리를 스쳤다.-프랑스 침공, 영국 육군을 상대로 한 전투 中 J.B.모렐과 클레망 두호아는 거듭해서 영국이 단독으로, 또는 미국의 지원을 받아 전쟁에서 승리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독일은 무한대의 물자동원 능력을 보유한 영국과 미국을 절대로 상대할 수 없고 감당할 능력도 없다는 논리였다. 사실 연합군은 독일의 주요 산업도시와 교통의 요지를 목표로 집중 폭격을 가했고, 그 강도도 점점 강해지고 있었다. 나도 질세라 이의를 제기했지만, 독일이 어떻게 승리할 것인가라는 질문에 명쾌한 해답을 내놓지 못했다.-프랑스 레지스탕스 출신 친우들과의 대화 中
부의 진리
원앤원북스 / 이영주 (지은이) /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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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앤원북스소설,일반이영주 (지은이)
유튜브 ‘연금박사’를 통해 자본주의를 냉철하게 분석하고 자본주의 사회에서 살아남는 방법을 설파한 인생 재테크 강의가 책으로 나왔다. 저자는 이 책에서 평범한 우리가 왜 부자가 되기 힘든지, 왜 은행만 믿고 기다리면 안 되는지, 진정한 부자는 어떻게 투자하고 노후를 준비하는지를 객관적으로 보여준다. 그리고 부익부빈익빈이 심화되는 사회에서 낙오하지 않고 생존하려면 대한민국 1등 기업인 삼성전자에 투자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것이 부자가 되진 못하더라도 부자와 같은 배를 탈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기 때문이다. 누구나 삼성전자에 입사하려고 애쓰지만 삼성에 입사하면 노예가 되고 삼성 주식을 사면 주인이 된다. 삼성전자의 노예가 될 것인가, 주인이 될 것인가? 기로에 서 있는 당신에게 일독을 권한다.프롤로그 _ 자본주의 시대, 부의 진리에 도달하는 방법 1장. 부익부빈익빈, 우리는 앞으로 더 가난해진다 돈은 사라지지 않는다, 이전될 뿐이다 빈익빈, 우리는 왜 더 가난해지는가? 부자가 되려고 노력한 만큼 돈을 잃는다 M&A, 돈을 가진 자가 세상을 지배한다 빈익빈으로 가는 고속열차, 은행을 떠나라 열심히 공부해봐야 결국 부잣집의 노비가 된다 힘센 사람은 돈 많은 사람을 이길 수 없다 부자를 잡으려는 정책이 오히려 서민만 잡는 이유 위기의 두 얼굴, 폭락보다 더 무서운 쇠락 정부를 믿지 말고 돈의 힘을 믿어라 2장. 부의 진리에 가까워지는 금융에 관한 진실 부자를 위한 은행, 서민을 위한 주식 주식 투자의 본질은 한 배를 타는 것이다 진정한 투자 수익은 매매차익이 아니라 배당이다 금융회사는 투자의 본질을 알려주지 않는다 부동산은 안전하고 주식은 더 안전하다 원금 보장이 만들어낸 괴물, 파생상품 성공적인 투자에 관한 세 가지 진실 실패한 투자보다 성공한 투자가 더 위험하다 3장. 부의 진리에 가까워지는 아홉 가지 투자 방법 진정한 부자는 아는 것에 투자한다 진정한 부자는 직접투자한다 진정한 부자는 우량자산에 투자한다 진정한 부자는 보유주식 수에 집중한다 진정한 부자는 주가가 떨어질 때 매수한다 진정한 부자는 주식을 팔지 않는다 진정한 부자는 수익률보다 비용을 관리한다 진정한 부자는 시장보다 본인의 위험을 관리한다 진정한 부자는 판매자가 아니라 전문가와 협의한다 4장. 부의 진리, 삼성전자를 사야 하는 이유 기형 자본주의에선 삼성전자를 사라 삼성전자, 가장 안전하고 유리한 자산 지난 10년간 자녀 교육비로 삼성전자를 샀다면? 삼성전자 주식을 매일 사면 어떻게 될까? 삼성전자를 사면 안 되는 사람들 삼성전자우, 우선주를 사라 삼성전자로 증여하라 5장. 부의 진리를 깨닫는 마지막 방법 천국에는 삼성전자가 없다 신토불이? 신재(身財)불이! 연금을 가진 자가 펑펑 쓸 수 있다 목돈과 연금의 열 가지 차이 연금을 할까요? 삼성전자 주식을 살까요? 진정한 부자는 평생 일한다 진정한 부자는 돈에 가치를 담는다 에필로그 _ 이제 서울을 떠나면 다시는 서울로 돌아올 수 없다★유튜브 ‘연금박사’ 누적조회수 1,100만 뷰 ★★16만 구독자가 강력추천한 인생 재테크 강의 ★★★2020년을 달군 동학개미운동, 삼성 투자의 원조 유튜브 ‘연금박사’를 통해 자본주의를 냉철하게 분석하고 자본주의 사회에서 살아남는 방법을 설파한 인생 재테크 강의가 책으로 나왔다. 저자는 이 책에서 평범한 우리가 왜 부자가 되기 힘든지, 왜 은행만 믿고 기다리면 안 되는지, 진정한 부자는 어떻게 투자하고 노후를 준비하는지를 객관적으로 보여준다. 그리고 부익부빈익빈이 심화되는 사회에서 낙오하지 않고 생존하려면 대한민국 1등 기업인 삼성전자에 투자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것이 부자가 되진 못하더라도 부자와 같은 배를 탈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기 때문이다. 누구나 삼성전자에 입사하려고 애쓰지만 삼성에 입사하면 노예가 되고 삼성 주식을 사면 주인이 된다. 삼성전자의 노예가 될 것인가, 주인이 될 것인가? 기로에 서 있는 당신에게 일독을 권한다. 부자가 될 수 없다면 부자와 한 배를 타라! 삼성전자의 노예가 아닌 주인이 되는 법 코로나19가 전 세계를 휩쓴 2020년, 개미투자자들이 적극적으로 투자에 뛰어들자 코스피지수는 고공행진 끝에 3천 포인트를 뚫었다. 개미투자자들은 이제 외국인투자자나 기관투자자에게 밀리지 않는 강력한 큰손으로 자리매김했다. 그런 그들의 뒤에는 삼성전자가 있다. 대한민국에서는 어느 회사가 우량한지 더 이상 고민할 필요가 없다. 지금 같은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자본력이 좋은 기업이 경영 능력이나 기술력이 좋은 기업을 이긴다. 그러므로 자본력이 막강한 삼성전자는 절대 무너지지 않는다. 부동산 투자로 돈을 벌려면 강남 부동산을 사야 하듯이, 주식 투자를 하려면 어설픈 종목이 아닌 삼성전자를 사야 한다. 대한민국 주식시장의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은 보통주와 우선주를 포함해 543조 원에 육박한다(2020년 말 기준). 이는 전체 주식시장의 24%다. 삼성전자의 주가 흐름을 보면, 호재가 있다고 하루아침에 폭등하지도 않고, 악재가 있다고 폭락하지도 않으며 큰 변동이 없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주가 변동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장기투자할 수 있다는 이야기다. 설사 주가가 오르지 않더라도 분기마다 배당을 하므로, 삼성전자 주식을 보유하고 있으면 주가가 오르면 오르는 대로 좋고, 주가가 오르지 않아도 배당금을 받아서 좋다. 저자는 지금부터라도 매달 적금을 붓듯이 삼성전자 주식을 사 모으라고 말한다. 그리고 삼성전자 주식을 투자 철학과 함께 자녀에게 물려줄 것을 권장한다. 자녀가 20살이 되었을 때 삼성전자 주식을 가지고 있으면 돈 한 푼 없이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다른 친구들과 출발선부터 다른 것이다. 아직도 주식 투자에 겁먹고 있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기 바란다. 지금까지 생각해온 투자에 대한 개념이 완전히 뒤바뀔 것이다. 자본주의의 속성을 냉철하게 분석하고 촌철살인으로 부의 핵심을 짚는 단 한 권의 책! 자본주의(資本主義)는 돈이 주인이 되는 사회, 돈 가진 사람이 주인이 되는 세상이다. 그런 세상을 살면서 아직까지도 성실하게 열심히 일하면 언젠가는 부자가 될 수 있다고 믿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돈이 전부인 자본주의 사회에서 생존하려면 돈이 있어야 하고, 돈의 중요성은 앞으로 더욱 커질 것이다. 돈이 주인인 사회에서 돈을 가지려면 돈에 대해 알아야 하고, 이 사회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알아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은행을 절대적으로 신뢰하지만, 은행은 사실 돈을 묶어두어도 걱정 없는 부자들에게나 필요할 뿐이다. 1%도 안 되는 금리를 받으며 돈을 묶어두면 결코 부자가 될 수 없다. 많은 부자들은 투자를 통해 부자가 되었다. 이 책에서는 부의 진리에 가까워지는 투자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진정한 부자는 아는 것에 직접투자하고, 우량자산에 투자하며, 보유주식 수에 집중한다. 또한 주가가 떨어질 때 매수하고, 수익률보다는 비용을 관리하며, 시장의 위험보다 본인의 위험을 관리한다. 마지막으로 진정한 부자는 평생 하고 싶은 일을 하며, 돈에 더 특별한 가치를 담는다. 이 책을 읽고 부의 진리에 도달하는 방법을 배워 부자와 같은 배에 올라타보자. 지금 시대에 은행을 이용하는 것은 더 이상 안전하지 않다. 특히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젊은이들에게는 더더욱 그렇다. 은행 예적금상품은 원금이 보장되니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큰 오산이다. 부동산 가격이 폭등하고 물가가 상승하는 시대에 은행에서 1% 이자를 받는 것이 훨씬 더 위험하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투자를 하지 않고 모으기만 한 돈이 정말 안전할까? ‘위험을 경험하지 않은 채 차곡차곡 성실하게 모은 돈’을 다른 말로 뭐라고 할까? 바로 ‘눈먼 돈’이라고 한다. 눈먼 돈은 먼저 본 사람이 임자다. 복잡하고 다양한 금융상품이 널려 있는 현대사회에서 금융을 모르는 돈, 위험을 모르는 돈은 언젠가는 (부자에게) 빼앗길 눈먼 돈일 뿐이다. 투자는 자식 키우는 마음으로 해야 한다. 기업도 인간과 같아서 좋을 때도 있고 안 좋을 때도 있다. 신기술을 탑재한 제품이 출시되어 판매실적이 오르기도 하지만 반대로 내적·외적 요인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시기도 있다. 그런데 감탄고토(甘呑苦吐, 달면 삼키고 쓰면 뱉음)한다면, 다시 말해 실적이 좋아서 주가가 상승할 때는 응원하다가 실적이 조금 부진하다고 주식을 팔아 치운다면 기업 입장에서 그런 투자자를 좋아할까? 공부 잘할 때만 내 자식이고 성적 떨어지면 남의 자식 되는 게 아니다. 적어도 내가 믿는 자식이라면 잘할 때 응원하는 것은 물론이고, 힘들 때도 믿고 위로해줘야 한다. 그래야 진정한 부모다. 투자도 마찬가지다.
천웨이동 서유기 8
위즈덤(WISDOM) / 오승은 원작, 천웨이동 글, 펑차오 그림, 전기정 옮김 / 201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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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WISDOM)소설,일반오승은 원작, 천웨이동 글, 펑차오 그림, 전기정 옮김
도교·불교·유교 철학을 아우르는 동양 고전 판타지 문학의 백미! 중국 명(明)대 오승은이 쓴 전 100회의 장편소설이자 『삼국지연의』, 『수호전』, 『홍루몽』과 더불어 중국 4대 명저로 불리우는 『서유기』. 7세기에 삼장법사가 당 태종의 칙명을 받아 손오공, 저팔계, 사오정이라는 세 제자와 함께 서역으로 대승 불경을 구하러 가는 구도기가 천웨이동의 손에서 쉽고 재미있게 다시 태어났다. 용맹하나 성격이 불같은 손오공과 간계하고 탐욕스러운 저팔계, 우직하나 좀 미련한 듯한 사오정이 독실하지만 무능력해 보이는 삼장법사를 수행하며 서역으로 여행을 떠나는데, 이들 일행이 도중에 인간세상의 온갖 재난을 상징하는 81가지 재난을 극복한 후에 불경을 구해 돌아와 성불하는 것이 『서유기』의 주요 내용이다. 그러나 성격이 판이한 네 인물의 조화는 『서유기』의 재미를 더했고, 특히 불의에 맞서 박진감 넘치게 싸우는 손오공의 기개는 독자들에게 많은 용기와 꿈, 그리고 도전정신을 심어주었다. 도교와 불교의 결합을 극명하게 보여주고, 인과응보와 권선징악이 해학과 풍자 속에서 잘 드러나있는 서유기를 화려하고 역동적인 그림 속에서 만나보자!제1장 오계국왕을 살리고 나라를 되찾은 손오공 줄거리 서유기 이슈 리더쉽과 만난 서유기 제2장 손오공, 최강의 적 홍해아를 물리치다 줄거리 서유기 이슈 리더쉽과 만난 서유기서유기가 얼마나 재미있는 책인지를 일깨워준 보물 같은 작품 탄생! 도교·불교·유교 철학을 아우르는 동양 고전 판타지 문학의 백미! 서울대를 비롯한 전국 주요 대학의 교양 필독서! ● 자유자재의 변신술을 부리며 구름을 타고 하늘을 나는 손오공이 불가의 자존심 삼장법사, 사고뭉치 저팔계, 과묵한 신사 사오정과 함께 불경을 구하기 위해 서역으로 가며 펼치는 유쾌하고 환상적인 이야기. ● 삼장법사를 잡아먹으면 불로장생할 수 있다는 믿음 때문에 수시로 출몰하여 삼장법사 일행을 공격하는 요괴 무리들. 한때 요괴였으나 삼장법사의 제자로 거듭나 스승님을 괴롭히는 요괴들을 물리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손오공, 저팔계, 사오정. ● “깨달음을 얻으면 누구나 부처가 될 수 있다!”는 삼장의 가르침 속에서 이들은 분노와 탐욕이라는 내부의 적은 물론 수많은 요괴들로 화현된 외부의 적과 치열하게 싸운다. 이들은 과연 무사히 불경을 구해 원하는 깨달음을 얻을 수 있을까? 01. 『서유기』의 배경 『서유기』는 중국 명(明)대 오승은(吳承恩 : 1500∼1582)이 쓴 전 100회의 장편소설로, 『삼국지연의』, 『수호전』, 『홍루몽』과 더불어 중국 4대 명저(四大名著)로 불린다. 7세기에 삼장법사(三藏法師)가 당(唐) 태종의 칙명을 받아 손오공(孫悟空), 저팔계(猪八戒), 사오정(沙悟淨)이라는 세 제자와 함께 서역으로 대승(大乘) 불경을 구하러 가는 구도기를 그린 작품이다. 관음보살의 안배에 따라 불법(佛法)으로 중생을 구제하기 위해 서역으로 향하는 삼장법사가 손오공을 비롯한 세 시종의 수행을 받지만, 실제 스토리를 이끌어가는 주인공은 손오공이다. 그는 자연의 정기가 충만한 존재로, 천계, 불계, 인간계, 요괴들의 세계와 계급을 가리지 않고 두루 인연을 맺는다. 그리고 그런 손오공은 사실상 모든 세계의 지배자를 상징하는 ‘옥황상제’의 자리를 넘보며 거침없이 도전한다. 저자는 이런 손오공의 행보를 통해 자신이 꿈꾸는 이상적인 사회를 간접적으로 보여주려 했으며, 기존의 질서를 뒤흔들고 조롱함으로써 현실세계 지배계급의 타락상과 추악함을 고발한다. 이 작품에는 유불선의 도(道)가 조화를 이루고 있는데, 특히 요괴와 신선, 그리고 인간이 함께 도를 논하는 장면 등은 여러 세계가 자연스럽게 결합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자연의 정기를 받고 태어난 돌 원숭이 손오공이 불교에 귀의하는 부분에서는 도교와 불교의 결합을 극명하게 보여주며, 인과응보와 권선징악이 해학과 풍자를 통해 잘 드러난다. 02. 『서유기』의 주인공 손오공 『서유기』의 핵심 내용은 삼장법사가 고통 받는 백성을 제도하기 위해 온갖 어려움을 이겨내고 서역에서 불경을 구해 온다는 것이다. 하지만 자칫 무거워질 수도 있는 내용은 주인공을 비롯해 조연으로 등장하는 여러 인물들에 의해 발랄한 드라마로 승화된다. 주인공이 ‘사람’이 아니라 하늘과 땅의 정기를 비롯해 해와 달의 정화를 받아들인 돌 원숭이 손오공이라는 점에서 『서유기』를 만나는 사람들은 잔뜩 긴장감을 가지고 이야기에 몰입하게 된다. 『서유기』에 등장하는 원숭이들의 모습은 인간세상의 온갖 행동들을 그대로 닮아 있다. 평소에 인간들이 하는 행동을 원숭이들이 한다는 점에서 조금은 우스꽝스럽고 희화적으로 보이지만 그게 바로 작가가 은근슬쩍 드러내려는 것이다. 작가는 원숭이들의 모습이나 행동을 통해 인간사회의 현실과 욕망을 무겁지 않게 보여주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돌 원숭이 손오공이 죽음에 대해 고민한 끝에 영생불사를 찾아 떠나는 장면도 그다지 절망적이거나 고통스럽게 그려지기보다는 ‘고민하기 때문에 훌쩍 떠나는’ 것으로 그려진다. 손오공이 머무는 곳은 항상 시끌벅적하고, 그가 이끄는 무리들은 손오공과 함께 흥겨운 잔치를 벌인다. 그는 항상 다른 누군가의 의견에 따르거나 휘둘리기보다는 자기 삶을 적극적으로 개척한다. 그는 자신의 판단에 따라 원숭이들의 왕이 되었고 도를 찾아 나섰으며 마침내 영생불사의 도를 깨치게 된다. 그가 사는 세상이 그렇듯이 그 또한 신선이나 요괴, 짐승과 사람을 가리지 않고 친구로 삼는다. 그는 그만큼 열려 있고 언제나 자유롭다. 그는 필마온이나 제천대성이라는 신분으로 천계를 누비기도 하고 자기 멋대로 반도회에 들러 맛있는 음식을 해치우기도 하며 심지어 “왕후장상의 씨가 따로 있는가!” 하고 외치면서 옥황상제의 자리까지 넘본다. 03. 『서유기』의 줄거리 오래국 화과산 위에 있는 큰 돌에서 태어난 손오공은 72가지 변신법과 구름 타는 법 등을 익힌 뒤 용궁에 가서 여의봉을 빼앗고, 천계를 어지럽히며 옥황상제가 되겠다고 소란을 피운다. 이에 석가여래가 일명 ‘부처님 손바닥 벗 어나기 게임’을 제안하면서 만약 손오공이 이기면 소원대로 옥황상제의 자리를 물려주겠다고 말한다. 손오공은 식은 죽 먹기라는 듯 썩소를 날리며 수만 리를 날았건만 결국 부처님의 손바닥을 벗어나지 못하고 벌로써 오행산 아래에 꼼짝없이 눌려버린다. 그 후 오백 년이 지난 어느 날, 불경을 구하러 서역으로 향하던 삼장법사가 오행산 근처를 지나다가 손오공을 구해주고 첫 번째 제자로 삼는다. 삼장법시의 두 번째 제자가 된 저팔계는 원래 은하수의 천봉원수였는데 술기운에 항아를 희롱하는 바람에 옥황상제에게 벌을 받고 쫓겨나 돼지의 형상을 하고 살아가다가 천신만고 끝에 삼장법사를 만나 서역행에 합류하게 되었다. 하늘나라에서 권렴대장을 지낸 사오정은 연회에서 유리잔을 깨뜨린 죄로 유사하에서 강 건너는 사람을 잡아먹고 지내다가 삼장법사를 만나 세 번째 제자가 된다. 말수가 적고 위급한 상황에서도 한 발짝 늦게 나타나긴 하나 충직하게 삼장법사를 수행한다. 『서유기』의 줄거리는 단순하다. 용맹하나 성격이 불같은 손오공과 간계하고 탐욕스러운 저팔계, 우직하나 좀 미련한 듯한 사오정이 독실하지만 무능력해 보이는 삼장법사를 수행하며 서역으로 여행을 떠나는데, 이들 일행이 도중에 인간세상의 온갖 재난을 상징하는 81가지 재난을 극복한 후에 불경을 구해 돌아와 성불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그러나 성격이 판이한 네 인물의 조화는 『서유기』의 재미를 더했고, 특히 불의에 맞서 박진감 넘치게 싸우는 손오공의 기개는 독자들에게 많은 용기와 꿈, 그리고 도전정신을 심어주었다. 04. 『서유기』에 등장하는 도교와 불교의 조화 원래 삼장(三藏)법사란 경장(經藏), 율장(律藏), 논장(論藏)에 정통한 승려를 가리키는 말이었는데, 중국에서는 서역에서 들여온 불경을 번역하는 사람을 삼장법사라 부르기도 했다. 『서유기』의 삼장법사는 원래 당(唐) 현장(玄. : 602?~664년)을 모델로 해서 가공된 인물인데, 삼장법사가 『서유기』에서 당 태종의 환대를 받은 것처럼 현장 또한 인도에서 불경을 가지고 돌아와 645년에 당 태종에게 대환영을 받았으며, 당 태종(太宗)은 그가 74부 1,335권의 경전을 번역할 수 있도록 후원하기도 했다. 한편 당(唐) 황실은 현종이 무이궁(武夷宮 : 혹은 우이궁)이라는 도가 사원을 건립하는 등 불교 못지않게 도가를 숭상했다. 이렇게 국가 전체적으로 유행한 불가와 황실에서 집중적으로 육성한 도가는 서로 적절한 균형을 이루면서 당(唐)의 번영과 더불어 황금기를 누렸다. 이런 불가와 도가의 절묘한 결합은 『서유기』에서 손오공을 제압하는 과정에서 잘 드러난다. 내부 반란을 일으킨 손오공을 자력으로 제압하지 못한 옥황상제가 불가의 대표인 석가여래에게 도움을 청하고, 결국 손오공 제압이라는 공동 목표를 달성한 이들은 도가의 대표라 할 수 있는 옥황상제의 주재로 열린 잔치에서 화려하게 회합한다.
위대한 수업 월드클래스 따라잡기 MINDSET
공감의기쁨 / 이정규, 정순기 (지은이) / 201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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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의기쁨소설,일반이정규, 정순기 (지은이)
태권도 교육을 획기적으로 업그레이드 할 인성교육 방법, 성공도장이 갖추어야 할 시스템 등 월드클래스의 성공 비결과 핵심 경영기법이 들어 있다. 잘 읽고 적용하면 성공하는 도장을 만드는 일에 누구나 빠르고 쉽게 접근할 수 있을 것이다.<제1강> 태권도의 아메리칸 드림 화려한 발차기, 미대륙을 강타하다 한국 사범들의 대활약 미국사회의 선택 미국에서 태권도 사범의 위상 미국은 여전히 기회의 땅 월드클래스 도장 헛발질도 반복하면 헛되지 않다 <제2강> 성공도장의 포뮬러 열정이 만들어낸 청출어람 도장 운영도 수련처럼 머리와 행동을 잇는 것은 가슴이다 길 떠나기 전 좋은 선생부터 만나라 흉내 내지 말고 벤치마킹하라 사명을 선언하라! 성공의시작: 잘못하고 있는 걸 아는 것 디테일한 긴장감 지름길은 없다: 한 길을 걸어가라 <제3강> 인성태권도 창조 세 개의 인성기둥 홈차트의 한계 월드클래스의 인성교육 덕목 흰띠 과정 / 집중(Focus) 노란띠 과정 ① 열정(Enthusiasm) ② 목표 설정(Goal setting) 초록띠 과정 ① 협력(Cooperation) ② 자기절제(Self control) 파란띠 과정 ① 인내(Perseverance) ② 자신감(Confidence) 빨간띠 과정 ① 존중(Respect) ② 책임감(Responsibility) 검은띠 과정 / 리더십(Leadership) <제4강> 사범으로 산다는 것 선택의 문제 아니라 노력의 문제 좋은 도장에 좋은 사범이 있다 사범의 길에 시작은 있어도 끝은 없다 가르치는 것은 배우는 것이다 열정의 기쁨 열정의 동화 동기유발의 실탄 디테일한 논리로 쪼개기 소통과 공감의 스파크 칭찬의 디테일과 타이밍을 놓치지 마라 교육의 틀은 배려다 사범은 수련생이 두려워야 어려운 수련생 포기하지 않기 가르치는 사람이 가장 경계할 것 재능 없는 수련생 끌어주기 사범의 품위 세대교체로 진화하는 미국태권도 지름길은 없다: 한 길을 걸어가라 <제5강> 스타트업 로케이션이 ‘기회의 파도’를 만든다 실패란 말은 없다: 실험을 반복한 것일 뿐! 감동의 포트폴리오 사소한 관심이 만든 거대한 결과 지고 이기는 지혜 내 도장 짓는 세 가지 조건 시행착오의 선물 청출어람: 독립한 사범들의 성공스토리 / “가장 사랑하는 태권도를 가장 사랑하는 자식에게 가르쳐라” / “조급함에 지지 말고 이 순간 내실을 기하라” / “언제나 모든 학생에게 똑같은 기회와 관심과 사랑을 주게” / 교수의 꿈을 접고 미국으로 오게 한숙명 같은 사범의 길 <Letters> “월드클래스와 정 사범님은 나의 두 번째 고향이자 가족” “아이들과 함께 수련하는 것은 바쁜 부모에게 매우 중요하다” “태권도는 어떻게 우리 일곱 식구의 행복이 되었나?” “아들을 도장에 보냈다가 온가족이 태권도인이 되다” “태권도는 우리 삶의 일부가 되었고, 우리 삶은 분명 나아졌다” “태권도는 도장 안에서뿐 아니라 일상에도 영향을 미친다” “열두 살의 나는 태권도가 내 삶의 모든 면에 미칠 엄청난 영향을 전혀 알지 못했다” “나를 지금에 이르게 한 것은 태권도에서 배운 기술이다.”캐나다와 미국을 가로지르는 나이아가라 폭포가 있는 곳, 미국의 땅 끝, 버팔로 시티다. 거기엔 남들이 부러워하는 성공신화의 기염을 토해내는 곳, 세계적인 명문 태권도장 월드클래스가 있다. 그 곳의 수장은 ATU(Ameriacan Taekwondo United) 초대회장을 역임하고 한국에서도 명강연으로 소문난 정순기 관장이다. 그는 1950년 호랑이띠로 평안도에서 태어났지만 자란 곳은 춘천이다. 고등학교, 대학, 육군대표선수단에서 선수생활을 했고 주한미군부대에서 태권도를 지도한 것이 인연이 되어 1979년 미국으로 건너왔다. 태권도에 대한 남다른 애착과 열정을 가지고 태권도를 가르치는 것을 천직으로 알면서 도장을 해오다 40대 늦은 나이에 도장의 사업적 경영요소들이 좋은 도장을 만드는 데 얼마나 크게 작용하는지에 눈을 떴다. 그렇게 시작한 노력이 ‘월드클래스’라는 성공도장의 모형을 만들어냈고 그것을 바탕으로 많은 태권도인에게 도움을 주는 도장경영컨설턴트이자 태권도의 선배이자 스승으로 자리 잡았다. 많은 도장이 수익의 극대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는 동안 정순기 관장의 월드클래스는 몸과 정신, 그리고 감성까지 자극하는 좋은 태권도 수련프로그램과 최상의 인성교육 프로그램 개발로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도장을 궁극의 가치로 삼아 왔다. 그가 손아래 사범을 대할 때 보면 사범으로서 왜 이 일을 해야 하는지, 도장의 존재이유가 무엇인지 등을 끊임없이 상기시켜 영감을 불어넣고 대의명분을 따라가도록 활력을 준다. 그는 젊은 후배들에게 자신이 쌓은 경험과 노하우를 나누고 이들이 꿈과 열정과 감동이 넘치는 도장을 만들어 더 큰 세상을 열어가길 바란다. 그런 그를 직접 만나 배울 수 없는 사범들을 위해 정순기 관장의 경영 노하우를 정리해 나누어 보자는 취지로 이 책을 기획하게 되었다. 짧지 않은 기간 먼 거리를 오가며 많은 대화를 나누고, 그래도 못다한 이야기들은 때론 서신으로, 때론 늦은 밤 전화통화로 이어갔다. 그렇게 의기투합해 급변하는 세상에 휘둘리지 않을 도장경영의 원칙과 방법을 찾아보고자 했다. 이 책에는 태권도 교육을 획기적으로 업그레이드 할 인성교육 방법, 성공도장이 갖추어야 할 시스템 등 월드클래스의 성공 비결과 핵심 경영기법이 들어 있다. 잘 읽고 적용하면 성공하는 도장을 만드는 일에 누구나 빠르고 쉽게 접근할 수 있을 것이다. 이제까지 태권도로 살아왔고 앞으로도 태권도로 살아갈 사람 중 출구를 찾지 못해 답답한 이들에게 막힌 물꼬를 터 작은 변화라도 만들어 줄 수 있다면 그게 바로 정 관장과 지새운 많은 밤에 대한 고마운 보상이 아닐까 한다. 태권도를 가르치는 일이 인생을 걸 만한 천직이고, 우리가 매일 서 있어야 할 곳이 도장이며 이 특별한 수련공간에서 도복을 입고 선다는 것이 얼마나 큰 특권인지, 이런 과정이 더 나은 나를 만들어가는 행위라는 깨달음을 갖도록 이끌어주신 정 관장께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 번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 이 책을 읽는 동안 내가 그랬던 것처럼 이마를 치고 무릎을 쳐 가며 ‘그래 맞아! 바로 이거였어!’ 하는 탄성이 곳곳에서 터져나오기를 기대한다. _<프롤로그> 중에서(이정규 사범) 현대인들에게 꼭 필요한 요소가 태권도 안에 가득하다. 현대사회가 태권도 도장을 필요로 한다. 가정과 개인들이 태권도로부터 얻는 것이 너무나 많고 또한 소중하다. 그렇다. 태권도 안에서 해답을 찾아야 한다. 태권도 수련의 가치를 높이려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해야 한다. 가르치는 것에서부터 마케팅이나 세일즈, 그리고 서비스를 향상해야 한다. 그것이 내가 가진 생각이고 우리 도장을 거쳐간 모든 사범을 성공시킨 공통분모다. 우리가 구축한 도장 경영과 교육시스템을 전 세계 태권도인들이 따라 배운다면 태권도가 강력한 교육체계를 갖춘 새 비즈니스가 될 것이라 확신한다. 나는 누구보다 태권도로부터 많은 것을 받은 사람이고 태권도에 빚을 진 사람이다. 그렇기에 태권도를 해오면서 얻은 경험과 지식, 정보을 나누는 일 자체가 즐겁고 내가 나눈 지식이 다른 이에게 도움이 되었다는 말을 들으면 큰 보람이 된다. 기합소리가 도장 안에 진동하고 모두가 태권도로 하나 되는 모습을 볼 때마다 늘 감사하다. 그런 뜨거운 삶의 현장의 감동을 매일 체험하는 태권도 사범이기에 또한 감사하다. 비록 태권도를 직접 가르치는 일에서는 조금 물러나 있지만 아직도 제자들의 열정과 마주할 때마다 더 좋은 태권도를 가르치고 싶은 설렘으로 가득하다. _<에필로그> 중에서(정순기 관장)미국에서 태권도 사범으로 산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우리가 태권도를 가르치는 대상은 미국의 주류 계층이다. 그들이 태권도를 배우고 수련가치를 높이 인정하고 환영하고 있기 때문에 태권도 사범으로 사는 일이 자랑스럽기도 한다. 전문직업인이자 교육자로 인정받고, 건강한 이웃으로 미국사회에서 살아가고 있다. 월드클래스에서 독립한 사범들이 도장을 연 도시들은 절대 만만치 않은 곳들이다. 그런 치열한 경쟁을 이겨낼 만한 독보적인 경쟁력은 어디서 나온 것일까? 바로 교육이다! 성심을 다한 열정적인 교육에서부터 먼저 차별화가 이루어져야 한다. 앞서가는 도장의 핵심은 창조와 혁신이지만, 뒤따라가는 도장의 핵심은 모방과 벤치마킹이다. 먼저 나와 비슷한 여건,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앞서가는 도장 가운데 따라가기 쉬운 성향의 도장을 찾아 하나씩 디테일하게 접근해 나가는 것이 좋다.
THE ART OF Disney 디즈니 르네상스 포스트카드 컬렉션 100 : 디즈니 명작 아트 엽서북
아르누보 / Disney Enterprises Inc. 지음 / 2017.09.27
19,800

아르누보소설,일반Disney Enterprises Inc. 지음
1960년대 초반까지의 황금기 이후 하락세를 이어오던 디즈니 애니메이션을 화려하게 부흥시킨 르네상스와 그 이후 시기의 명작들을 포스트카드에 담았다. [인어공주], [미녀와 야수], [라푼젤], [겨울왕국], [빅 히어로] 등 이름만 들어도 누구나 알고 사랑하는 감동적인 스토리를 가진 디즈니 장편 애니메이션 10편의 명장면 필름 프레임과 콘셉트 아트를 함께 담아 디즈니 팬들의 소장 가치를 높여준다. 100장의 아트워크 포스트카드에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인상 깊은 장면들을 고스란히 담아냈다.디즈니 애니메이션과 함께 성장한 당신을 위한 특별한 선물, 감동적인 디즈니 명작을 나만의 포스트카드 컬렉션으로 간직하자! 아주 어렸을 때부터 지금까지, 디즈니 애니메이션을 보고 성장한 당신을 위해 디즈니를 대표하는 장편 애니메이션 작품들로 이루어진 포스트카드 컬렉션을 새롭게 소개한다. 〈디즈니 르네상스 포스트카드 컬렉션 100〉은 1960년대 초반까지의 황금기 이후 하락세를 이어오던 디즈니 애니메이션을 화려하게 부흥시킨 르네상스와 그 이후 시기의 명작들을 포스트카드에 담고 있다. 〈인어공주〉, 〈미녀와 야수〉, 〈라푼젤〉, 〈겨울왕국〉, 〈빅 히어로〉 등 이름만 들어도 누구나 알고 사랑하는 감동적인 스토리를 가진 디즈니 장편 애니메이션 10편의 명장면 필름 프레임과 콘셉트 아트를 함께 담아 디즈니 팬들의 소장 가치를 높여준다. 100장의 아트워크 포스트카드에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인상 깊은 장면들을 그대로 담은 〈디즈니 르네상스 포스트카드 컬렉션 100〉으로 어릴 때 함께했던 아름다운 추억을 그대로 소장해보자!
아토피 처방전 : 긁다 잠든 아이와 울다 지친 엄마를 위한
웅진지식하우스 / 함소아한의원 지음 / 200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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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지식하우스육아법함소아한의원 지음
이 책에는 함소아 한의원의 소아 임상 경험과 아토피를 앓은 딸아이를 위해 연구를 거듭한 대표 저자 김정현 원장의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비단 아토피라는 질병 하나를 고치는 방법뿐만 아니라 오염된 환경 속에서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를 건강하게 키워낼 수 있을까를 고민한 흔적들이다. 예를 들어 무조건 가려 먹일 것이 아니라 영양을 골고루 섭취할 수 있도록 한 가지 음식을 가지고 신중하게 테스트를 한 뒤 반응을 봐서 대체 음식을 선택하라고 조언한다. 최소한 6개월은 지켜봐야 하고, 이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식사일기를 쓸 것을 제안한다. 아토피를 이기는 식사요법은 물론, 아빠와 함께 하는 성장운동, 목욕법과 목욕 후 관리법, 효과가 입증된 민간요법 등 가히 아토피 ‘생활백과’라 불릴 만한 세세하고 생생한 정보가 컬러 사진과 함께 실려 있다. 4쪽짜리 ‘찾아보기’로 당장 필요한 정보부터 섭렵해도 무방하다. 여는 글 | 아토피는 완치될 수 있다 아토피 자가 진단법 Part 01 내 아이 아토피가 맞나요? 01 아토피, 제대로 알면 무서울 것 없다 1 아토피인데 왜 비염 치료만 하세요? 2 태열 때문에 가려 먹었더니 아기가 작아요 3 아는 것도 병, 모르는 것도 병 4 여기서는 얼마나 치료하면 완치시켜주나요? 5 스테로이드 연고를 어찌해야 하나? 6 울긋불긋한 피부 때문에 화장도 못하고 밖에 나갈 수가 없어요 7 잠 못 자고 긁는 아이, 어떻게 해요? 02 내 아이 아토피가 맞나요? 1 아토피를 판단하는 주 증상 2 아토피를 판단하는 보조 증상 3 아토피가 나타나는 부위별 특징 4 왜 연령에 따라 아토피 발병 부위가 다른가? 한의사 아빠의 보너스 처방 - 아토피를 이기는 생활수칙 10가지 Part 02 왜 내 아이에게 이런 병이! 01 왜 내 아이에게 이런 병이! 1 아토피는 체질이다 Dr.TIP 아토피성 피부염의 증상에서 본 음양 부조화 Dr.TIP 술 마시고 가진 아기, 아토피와 친하다 2 아토피는 환경병이다 02 아토피가 너무 심해요 1 아토피 중등도 측정 2 아토피 단계별 증상 변화 03 아토피인데 이럴 땐 어떻게 해요? 1 감기에 걸렸어요 한의사 아빠의 보너스 처방 - 아토피는 감기다 2 환절기만 되면 괴로워요 3 모기에 물렸어요 4 설사를 해요 5 너무 가려워해요 Dr.TIP 가려움증을 예방하는 한방 음식 6 아토피가 심해진 건가요? 04 한방에서 제안하는 아토피 치료 Dr.TIP 성장을 좌우하는 6가지 요인 한의사 아빠의 보너스 처방 - 아토피 치료의 마지막 기회, 사춘기 Part 03 로션 하나 바꿨을 뿐인데 01 생활환경을 바꾼다 1 주거환경 2 의복관리 3 생활습관 02 습관을 바꾼다 1 낮에 움직이고 밤에는 잔다 2 과식하지 말라 3 운동을 한다 4 얇게 입힌다 5 윗몸일으키기로 변비 예방 Dr.TIP 땀과 아토피 6 보습제는 이렇게 고른다 7 양약 치료는 지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게 한의사 아빠의 보너스 처방 - 오늘날에도 유익한 10가지 한방 육아 원칙 03 마음을 편하게 먹는다 1 병은 잘못된 것을 고치는 과정이다 2 아토피는 마라톤이다 3 100% 뽀얀 피부에 집착하지 말라 4 아이의 고통을 이해한다 5 마음의 병은몸에 나타난다 6 소리 내어 웃는다 04 자연을 가까이한다 1 건강하다는 말의 의미 2 아이들을 인공의 튜브에서 해방시켜라 3 밖에서 마음껏 놀도록 한다 4 땅을 밟으면서 놀면 더 좋다 Dr.TIP 밖에서 할 수 있는 놀이 5 혼자 나가 놀 수 없다면 외기욕이라도 하라 05 계절에 순응한다 1 봄 : 풍욕하기 좋은 계절, 그러나 황사 주의! 2 여름 : 모든 것이 왕성한 계절, 병도 성하다! 3 가을 : 피부 건조와 감기 조심! 4 겨울 : 면역력 저하, 건조하고 찬바람 주의! Part 04 머리부터 발끝까지 아토피 집중 관리 01 아토피를 이기는 식사요법 1 음식과 아토피의 관계 한의사 아빠의 보너스 처방 - 아토피 아이를 위한 먹이기 수칙 2 아토피에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 Dr.TIP 설탕이 몸에 안 좋은 이유 Dr.TIP 선식, 생식과 아토피 한의사 아빠의 보너스 처방 - 피부가 좋아하는 음식 3 계절에 맞는 음식물을 섭취한다 한의사 아빠의 보너스 처방 - 음료수 대신 마실 수 있는 계절차 4 약이 되는 한방 음식 5 아토피 아이, 이유식은 이렇게 6 식습관 길들이기 7 천연간식이 더 맛있다 02 아토피를 이기는 목욕법 1 아토피 목욕의 기본 Dr.TIP 보습제 고르는 방법 2 도움이 되는 아로마와 약재 목욕 Dr.TIP 감기에 걸렸다면 이런 목욕을 Dr.TIP 효능이 입증된 민간요법 03 아토피를 이기는 운동 1 땀 흘려 운동을 해야 하는 이유 Dr.TIP 아토피 아이를 둔 부모를 위한 지압법 2 장기능을 강화하는 수기요법 3 아토피 어린이의 성장을 도와주는 운동 찾아보기 수만 명의 아토피 아이를 치유한 함소아 한의원의 노하우 전격 대공개! 아토피는 낫는다! 서울 6세 미만 소아 10명 중 4명이 아토피성 피부염을 앓고 있다 2005년 말 서울 YMCA가 수도권생태유아공동체, 인하대 산업의학과와 함께 한 달 동안 서울에 있는 6세 미만 어린이 86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361명인 41.7%가 아토피 증상을 겪었다고 대답했다. 또 최근 보건복지부 조사에 따르면 0~4세 아이들의 만성질환 1위가 아토피성 피부염이며, 어떤 보고는 신생아의 60~70%가 아토피성 피부염을 앓는다는 놀라운 결과를 보여준다. 현재 한국, 일본, 중국에서는 아토피성 피부염이 역사상 유례없이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는데, 이처럼 아토피 피부염이 급증하는 대표적인 이유로 꼽는 것이 급격한 의식주의 변화다. 빠르게 환경이 변하고 의식주가 변하면서 아토피 환자가 느는 만큼 아토피 관련 용품도 봇물처럼 쏟아져 나왔다. 간단한 어린이 화장품과 건강 잠옷, 건강식품부터 공기청정기와 연수기의 생활용품까지 의식주에 해당하는 생활 전반에 걸쳐 그 종류도 다양하다. 심지어 최근 송파구에서는 아토피를 앓는 아이들을 위한 전용 보육 시설도 설립 중에 있다. 아토피 아이의 건강한 여름나기, 충분한 수분과 싱싱한 제철과일로! 땀이 많은 여름철이면 더욱 심해지는 아토피. 아토피와 더위라는 두 가지 적을 상대해야 하는 우리 아이, 어떻게 관리해야 좋을까? 이 책의 대표 저자 김정현 원장은 아토피 아이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①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고 ② 빙과류의 찬 음식 대신 제철과일로 몸의 기운과 진액을 북돋울 것을 권한다. ③ 바깥 온도와 실내 온도의 차이를 5℃ 정도로 유지하여 냉방병에 걸리지 않도록 유의하고, ④ 곰팡이와 집먼지진드기가 번식하기 쉬운 장마철의 습기와 열기는 에어컨의 제습기능을 활용해 제거하도록 하자. ⑤ 덥다고 옷을 벗겨 놓으면 땀이 차서 피부에 염증이 생길 수 있으므로 면 소재의 얇은 옷을 입혀 땀을 흡수하게 하고 자주 갈아입히자. ⑥ 정기적인 목욕 외에도 하루 1~2회 미지근한 물로 가볍게 샤워하고, ⑦ 밤이 짧으므로 평소보다 늦게 자고 일찍 일어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⑧ 아이들이 가장 키가 많이 자라는 여름철에는 되도록 밖에 나가 좋은 공기와 밝은 태양 그리고 탁 트인 기운을 만끽하도록 하자. 다만 일광이 강한 오후 12시에서 2시 사이는 피한다. 딸아이를 위해 아토피 박사 된 한의사 아빠의 과학처방 이제, 검증된 방법만 집에서 실천한다! 모든 아이는 스스로 질병을 이기는 힘을 가지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듯이 아토피는 ‘잘 낫지 않는 병’이다. 타고난 체질에서 비롯된다고 알려져 있기 때문이다. 아토피 체질에 기인한 피부염인 아토피 피부염은 아토피성 체질과 구분해야 한다. 아토피성 피부염이 나았다고 해도 아토피성 체질은 그대로 남는다. 즉 아토피는 그대로 몸속에 존재한다. 흔히 한방에서는 아토피 아이들에게 성장치료를 병행하는데, 이렇게 하면 자연 치유의 기회가 높아지기 때문이다. 아토피를 자연 치유할 기회는 영아기와 사춘기이다. 영아의 아토피는 대개 2세 이전에 75%가 좋아지고, 5세 이전에 회복된다. 한방의 성장치료는 키와 몸무게뿐 아니라 전체 장기와 면역력 등 안팎의 균형 있는 성장을 도와줌으로써 아토피 아이가 자연치유를 경험하는 75% 안에 들 수 있도록 한다. 머리에서 발끝까지 아토피 집중 관리! 아토피 원인은 사람마다 다르고 너무 다양한 탓에 아직도 그 원인이 정확하게 밝혀져 있지 않으며, 당연히 치료법도 불분명하다. 현실이 이렇다 보니 갖가지 치료법들이 난무하고 아토피만큼 민간요법이 많은 병도 없다. 생활 관리에 대해서도 이견이 많다. 보습을 어느 정도로 해야 할지, 목욕은 어떻게 시켜야 할지 등 사소하고 기본적인 질문조차 해결책은 다 다르다. 어떤 부분에서는 같은 병원의 의사들 사이에서도 처방과 치료 방법이 통일되어 있지 못할 정도이다. 이 책에는 함소아 한의원의 소아 임상 경험과 아토피를 앓은 딸아이를 위해 연구를 거듭한 대표 저자 김정현 원장의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비단 아토피라는 질병 하나를 고치는 방법뿐만 아니라 오염된 환경 속에서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를 건강하게 키워낼 수 있을까를 고민한 흔적들이다. 예를 들어 무조건 가려 먹일 것이 아니라 영양을 골고루 섭취할 수 있도록 한 가지 음식을 가지고 신중하게 테스트를 한 뒤 반응을 봐서 대체 음식을 선택하라고 조언한다. 최소한 6개월은 지켜봐야 하고, 이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식사일기를 쓸 것을 제안한다. 아토피를 이기는 식사요법은 물론, 아빠와 함께 하는 성장운동, 목욕법과 목욕 후 관리법, 효과가 입증된 민간요법 등 가히 아토피 ‘생활백과’라 불릴 만한 세세하고 생생한 정보가 컬러 사진과 함께 실려 있다. 4쪽짜리 ‘찾아보기’로 당장 필요한 정보부터 섭렵해도 무방하다. “긁지 마, 울지 마, 내일이면 나을 거야!” 현대문명이 낳은 환경병, 아토피 아이와 엄마들을 위한 희망 리포트! “가렵지 않으면 아토피가 아니다”라는 말처럼 아이는 쉬지 않고 긁는다. 평소 얼음주머니로 마사지해주며 못 긁게 하지만 잠시 한눈을 판 사이 미친 듯이 긁다 깜짝 놀라 멈춘 아이 눈동자에는 엄마한테 혼날 생각에 두려움이 잔뜩 서려 있다. 밤새 피가 나도록 몸을 박박 긁어댈 아이 옆에 엄마, 아빠가 나란히 누워 아이의 손을 묶고 잔다. 울먹이며 짜증내다 겨우 잠든 아이를 지켜보는 부모 심정은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이해하기 힘들다. 마음을 편하게 먹는다 아토피는 스트레스와 상관관계가 높다. 아이는 가려움에 예민해지기도 하며 피부 때문에 주변에서 따돌림을 당하기도 한다. 집안일도 뒷전으로 미뤄야 하는 상황에서 아무리 너그러운 부모라도 하루에 한두 번은 화가 치민다. 아토피 치료에 무엇보다 필요한 것은 꼭 낫는다는 믿음과 인내 그리고 사랑이다. 아이의 고통을 이해한다 아토피 아이는 소화가 잘 안 돼서 기가 제때 공급되지 않는다. 기가 막히니 생각도 막히고 의욕도 떨어진다. 대개 예민하고 날카로운 편이며, 편식이 심하고 신경질과 짜증이 많다. 안쓰러운 마음에 과잉보호하면 아이는 스스로 기를 돌릴 수 있는 능력을 잃고, 아이를 달달 볶으면 주눅 들어 더욱더 소극적이 된다. “아주 오래 걸릴 겁니다” “치료를 계속해야 합니다” 아토피 엄마들이 가장 듣기 싫어하는 말이며, 의사로서도 가장 하기 싫은 말이다. 그러나 모든 아토피 치료가 장기적이냐고 묻는다면 대답은 ‘아니다’이다. 아토피는 감기처럼 단기간 앓고 마는 질병은 아니고, 단순히 피부만 좋아진다고 낙관할 수 있는 질병도 아니다. 그런 만큼 좋아졌다 다시 나빠졌다고 조급해할 필요도 없다. 아토피를 치료하는 방법은 아이를 건강하게 키우는 방법과 다르지 않다 어떻게 하면 무분별하게 오염된 환경 속에서 우리 아이를 제대로 키워낼까? 동의보감에 보면 “날씨가 따뜻하고 바람이 없는 날에 아이를 데리고 나가 바람과 햇빛을 보게 하는 것이 좋다. 그렇게 하면 몸이 튼튼해져 쉽게 질병에 걸리지 않는다”고 했다. 밖에 나가 땅을 밟고 맘껏 뛰놀게 하며, 계절에 순응해 여름에는 덥게, 겨울에는 춥게 지내는 것이 좋다.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약초 약재 300 동의보감
중앙생활사 / 엄용태 지음, 정구영 감수 / 2017.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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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생활사취미,실용엄용태 지음, 정구영 감수
우리나라 약초, 산야초, 약용나무, 나물, 식물 250여 종과 동물, 광물, 해조류 50여 종을 가나다순으로 배열한 약재사전. 약재 전문가인 저자가 각종 암, 고혈압, 당뇨병, 뇌졸중, 치매, 비만, 변비, 우울증, 여성질환, 알레르기 비염 등 효과적인 보약 및 약재 만드는 법을 관련 약초 사진과 약재 사진을 함께 실었다. 또한 약초의 서식지, 채취기간 및 이용 부위, 효능, 약리 작용, 독성 및 금기, 용법, 1회 사용량 등을 알려준다.감수의 글 저자 서문 일러두기 1부 약초(약초, 산야초, 약용나무, 나물, 식물) ㄱ 가지(가지)|갈근(칡)|감국(국화꽃)|감수(개감수)|감자(감자)|감저(돼지감자, 뚱딴지)|감초(감초)|강활(강호리)|강황(심황)|건강(마른 생강)|검실(가시연꽃씨)|견우자(나팔꽃씨, 흑축)|계심(계수나무 속껍질), 계지(계수나무 가지), 계피(계수나무 껍질)|고본(지신, 울향)|고삼(너삼)|골쇄보(곡궐, 넉줄고사리, 비늘고사리)|과루인(하눌타리씨)|곽향(방아잎, 배초향)|관동화(머위꽃)|괴화(회화나무꽃)|구기자(구기자)|구맥(패랭이꽃)|구자(부추씨), 구채(부추)|권백(부처손)|궐채(고사리)|금불초(하국, 선복화)|길경(도라지) ㄴ 남과(호박)|남성(천남성)|내복자(단무씨) ㄷ 단삼(단삼)|당귀(승검초 뿌리)|대계, 소계(엉겅퀴)|대두(흰콩), 대두황권(콩나물)|대산(마늘)|대조(대추)|대황(장군풀)|대회향(산미나리씨)|도인(복숭아씨)|독활(멧두릅)|동규자(아욱씨)|두충(두충나무 껍질)|등심(골속, 골풀) ㅁ 마치현(쇠비름)|맥문동(맥문동 덩이뿌리)|맥아(엿기름보리)|모란피(모란 뿌리껍질)|목과(모과)|목적(속새풀)|목통(으름덩굴)|목향(밀향, 오향)|미후도(다래) ㅂ 박하(영생이)|반하(끼무릇)|방기(댕댕이덩굴)|방풍(방풍나물 뿌리)|백개자(겨자씨)|백과(은행)|백급(대암풀, 자란)|백모근(띠 뿌리)|백미(백미 뿌리)|백부자(흰바꽃, 노랑돌쩌귀)|백선피(검화 뿌리)|백자인(측백나무씨)|백작약(함박꽃 뿌리)|백지(구릿대 뿌리)|백질려(남가새)|백출(삽주 뿌리)|백합(백합)|복령(소나무뿌리혹), 복신(백복신)|복분자(산딸기)|부자(바꽃, 초오)|부평초(개구리밥)|비파엽(비파나무 잎) ㅅ 사간(범부채)|사삼(더덕)|사상자(배암도랏씨)|산두근(땅비싸리)|산사육(당구자, 산사나무 열매)|산수유(산수유나무 열매)|산약(마)|산자고(가채무릇)|산조인(묏대추씨)|삼릉(매자기 뿌리)|상엽(뽕잎), 상백피(뽕나무 뿌리껍질), 상지(뽕나무 가지), 상심자(오디)|생강(생강)|서과(수박)|서점자(우엉씨)|석곡(석곡)|석창포(쟁피 뿌리)|세신(족도리풀 뿌리)|소맥(밀)|소엽(차조기), 소자(차조기씨)|속단(검산풀 뿌리, 접골초)|수근(미나리)|숭채(배추)|승마(끼멸가리)|시체(고염꼭지, 감꼭지)|시호(멧미나리)|신이화(목련꽃망울) ㅇ 애엽(약쑥)|여정실(광나무 열매)|연교(이어리나무 열매, 개나리 씨앗)|연자육(연꽃씨, 연밥)|오가피(오화, 목골)|오매(매화나무 열매, 매실)|오미자(오미자나무 열매)|오수유(작은키나무)|오약(녹나무)|옥촉서(옥수수)|와거(상추)|왕불류행(장구채씨)|용규(까마중)|용담초(파남풀, 초룡담)|우슬(쇠무릎지기)|우자(토란)|욱이인(앵두씨)|울금(울금)|원지(아기풀 뿌리)|원화(팥꽃나무)|위령선(으아리)|유근피(느릅나무 껍질)|유자(유자나무 열매)|율자(밤)|음양곽(삼지구엽초)|의이인(율무쌀)|익모초(암눈비앗, 육모초)|인동(인동덩굴)|인삼(인삼)|인진(더위지기, 인진쑥)|임금(사과) ㅈ 자단향(자색향나무)|자원(탱알, 개미취)|자초(지치), 자초화(지치꽃)|저근(모시 뿌리)|저근백피(가죽나무 뿌리껍질)|저실자(닥나무씨)|적소두(붉은팥)|적작약(붉은 함박꽃 뿌리)|정공등(마가목)|정력자(다닥냉이씨)|정향(정향나무 꽃봉오리)|제니(게로기, 잔대)|조각자(조각자나무 가시)|죽력(대나무기름), 죽여(대나무 속껍질), 죽엽(대나무 잎)|지각(광귤나무 열매)|지골피(구기자나무 뿌리)|지구자(헛개나무 열매)|지모(지모)|지부자(댑싸리씨)|지실(애기탱자)|지유(오이풀)|진범(망초 뿌리)|진피(심피, 물푸레나무 껍질)|진피(황귤피, 동정귤), 청피(청귤피) ㅊ 차전자(질경이씨)|창이자(도꼬마리)|천궁(궁궁이)|천문동(호라지좆, 홀아비좆)|천초(초피나무 열매)|천축황(대나무 응고된 수액)|첨과(참외)|청상자(맨드라미씨)|초결명(결명자)|총백(파 흰 밑동)|치자(치자나무 열매) ㅌ 택사(쇠귀나물 뿌리)|토복령(상비해, 명아주 뿌리, 선유량)|토사자(새삼씨) ㅍ 파극(호자나무 뿌리)|패모(패모 비늘줄기)|편축(마디풀)|포공영(민들레)|포황(부들꽃) ㅎ 하고초(꿀방망이, 꿀풀)|하수오(은조롱, 새박덩굴 뿌리)|학슬(여우오줌, 여우오줌풀, 담배풀)|한련초(한련초)|해금사(실고사리씨)|해동피(음나무 속껍질)|해송자(잣)|행인(살구씨)|향부자(작두향)|향유(향여, 노야기)|현삼(귀장)|현호색(연호색)|형개(정가, 가소)|호도(호두나무 열매)|호마인(검은 참깨)|호장근(감제 뿌리)|홍화(잇꽃)|화피(벚나무 껍질)|황금(속서근풀)|황기(단너삼 뿌리)|황련(깽깽이풀)|황벽(황벽나무 껍질)|황정(죽대 뿌리, 둥굴레)|효선초근(갯메꽃)|후박(후박나무 껍질) 2부 산야초 ㄱ 가자(가자나무 열매)|고련근(멀구슬나무 뿌리), 고련피(멀구슬나무 껍질)|금모구척(고비 뿌리)|금앵자(쉬뽀브닉) ㄷ 단향(향나무)|대복피(계수나무 열매껍질), 빈랑(계수나무 열매) ㅁ 마황(마황)|만형자(승범실)|몰약(몰약나무 진)|밀몽화(밀몽나무 꽃봉오리) ㅂ 백두구(백두구)|백렴(가회톱)|백부근(만생백부 뿌리)|백약전(오배자)|백편두(제비콩, 까치콩)|비해(멸앳뿌리) ㅅ 사군자(사군자)|사인(축사씨)|삼칠근(삼칠 뿌리)|생건지황(건지황)|생지황(지황 뿌리)|선모(선모)|소목(소방목)|소회향(산미나리씨)|숙지황(건지황을 구증구포한 것) ㅇ 아조(조협)|아출(봉출)|양강(고량강)|용안육(용안나무 열매)|유향(유향나무 수액)|육두구(육두구)|익지인(익지씨) ㅈ 저령(잔나미걸상과의 버섯)|조구등(주엽나무 가시) ㅊ 천련자(멀구슬나무 열매)|초과(초과)|초두구(초두구)|침향(향나무가 물속에서 오래되어 단단해진 것) ㅍ 파두(파두나무씨)|필발(인도긴후추) ㅎ 호초(후추)|호황련(호황련)|희첨(희선, 점호채, 진득찰) 3부 동물·광물·해조류 ㄱ 감태(청태)|계내금(닭똥집 속껍질)|구인(지렁이) ㄴ 노봉방(말벌집)|녹각교(녹각 달인 물 + 아교), 녹용(사슴뿔) ㄷ 대자석(수환, 혈사) ㅁ 모려(굴조개 껍질) ㅂ 백강잠(죽은 누에)|백반(백반)|백합(백합육, 백합조개)|별갑(자라등껍질), 별육(자라고기)|북어(명태) ㅅ 사향(국노루 배꼽)|석결명(전복껍질 분말)|석고(석고)|석어(조기)|선퇴(매미 허물)|소팔초어(낙지)|수질(거머리)|식염(소금)|신곡(약누룩) ㅇ 아교(갓풀)|오공(지네)|오령지(날다람쥐 똥)|오배자(붉나무 벌레집)|오적어(오징어)|용골(용의 뼈)|용뇌(빙편)|우육(소고기)|우황(소 담석)|유황(석유황)|육종용(오리나무더부살이) ㅈ 저육(돼지고기)|적석지(적석토)|전갈(전충)|진창미(묵은쌀) ㅊ 추어(미꾸라지) ㅎ 해대(곤포, 다시마)|해마(수마)|해분(조개껍질 가루)|해삼(미)|해조(톳, 녹미채)|해채(미역)|해표초(오징어뼈)|호박(호박)|활석(곱돌) 부록 1. 한방 생약 용어|2. 식물 용어 참고문헌 찾아보기* 가정에서 손쉽게 보약 만드는 법, 효과 질환, 효능 소개! * 약재 전문가가 쉽게 알려주는 약초 약재 백과사전! * 약초 채취기간 및 이용 부위, 약리 작용, 용법, 1회 사용량 소개! 이 책은 약재 전문가인 저자가 각종 암, 고혈압, 당뇨병, 뇌졸중, 치매, 비만, 변비, 우울증, 여성질환, 알레르기 비염, 아토피, 통풍, 불면증, 피부병, 갱년기질환, 탈모, 냉증, 고지혈증, 화병, 통증, 각종 성인병에 효과적인 보약 및 약재 만드는 법을 관련 약초 사진과 약재 사진을 함께 실어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약초의 서식지, 채취기간 및 이용 부위, 효능, 약리 작용, 독성 및 금기, 용법, 1회 사용량 등을 이해하기 쉽게 알려준다. * 약초 사진으로 보는 300가지 약재 학습 도감! * 암, 당뇨, 뇌졸중, 치매, 고혈압, 비만, 아토피, 탈모에 효과적인 약재! 이 책은 우리나라에서 자생하는 초본식물, 덩굴식물, 목본식물 중에서 꼭 알아야 할 약초, 산야초, 약용나무, 나물, 식물 250여 종과 동물, 광물, 해조류 50여 종을 가나다순으로 배열하였고, 관련 사진과 수많은 약재 사진을 실었다. 따라서 한약학이나 한의학에 입문하는 학생들과 관련 분야 종사자 및 전공자는 물론 더욱 정밀한 한약학 정보를 원하는 일반인들에게도 실용적으로 많은 도움이 된다. 약재 전문가인 저자는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동·식물을 한약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한약의 기본은 초근목피(草根木皮)이지만, 동물이나 사람에게서도 약재가 추출된다고 보았다. 또한 저자는 세상에는 음이 있으면 양이 있듯이 사람의 몸에 독이 깃들어 병이 생긴다면 상반되는 독이 있어 이독제독(以毒制毒)하여 병이 나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저자는 이 책의 집필 동기에 대해 “기존에 있는 한약에 대한 책들은 한문으로 되어 있어 일반 사람들이 보기에는 좀 어렵다. 또 한약을 잘 알지 못하고 구전으로만 듣고 사용하는 예가 많아 부작용을 초래하는 경우가 많다”며 “한약에 대한 것을 바로 알고, 알기 쉽게 하기 위하여 한글과 사진으로 책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 약초, 산야초, 약용나무, 나물, 식물, 동물, 광물, 해조류 건강상식! * 한방 생약 용어, 식물 용어 수록! 몸은 세상에서 가장 귀한 존재이기 때문에 병을 치유하고 예방하기 위해서는 건강한 몸을 먼저 이해해야 한다. 병의 70%가 마음에서 기인한다고 정신신체의학에서는 주장하고 있다. 요즘 동서의학이 발달하였어도 고칠 수 없는 병이 너무나 많다. 현대인은 암, 정신신경증, 고혈압, 당뇨병, 신경성 위궤양, 과민성 대장증후군 등 각종 스트레스성 질병에 노출되어 있다. 이런 현실에서 각종 질병에 대한 예방 및 치료법을 다룬 이 책은 가정 상비서로 안성맞춤이다. 이 책은 가정에서 손쉽게 보약 만드는 법은 물론 효과 질환, 효능을 알기 쉽게 소개한다. 특히 보약이 되는 약초, 산야초, 약용나무, 나물, 식물, 동물, 광물, 해조류 300여 종에 대한 건강상식과 더불어 약재 만드는 법을 알려준다. 또한 한방 생약 용어와 식물 용어를 수록하여 이 책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했다. * 갈근(칡) ·주요 효과 질환 : 소화기·신경계·순환계 질환을 다스린다.·한방 : 꽃(숙취, 구토, 발열, 번갈, 장출혈), 뿌리(숙취, 두통, 고혈압, 설사, 이질, 고열)에 다른 약재와 처방한다.·약초 만들기 : 잎이 진 늦가을부터 새순이 나기 전 봄까지 뿌리를 캐어 하룻밤 소금물에 담근 후 겉껍질을 벗긴 다음 잘게 쪼개어 햇볕에 말린다.·용법 : 알코올 의존증에는 칡꽃이나 씨, 또는 뿌리 10~12g을 달여서 하루 2~3회, 3~4일 복용한다. 소화불량에는 이른 봄에 싹이 나올 때 채취하여 그늘에 말려두었다가 달여 차로 마신다. * 복분자(산딸기) ·주요 효과 질환 : 원기회복과 자양강장에 효험이 있고, 순환계 질환을 다스린다.·한방 : 신체허약, 양기부족, 음위, 유정, 빈뇨, 이뇨, 시력 회복, 스태미나 강화에 다른 약재와 처방한다.·약초 만들기 : 초여름에 덜 익은 푸른 열매를 따서 햇볕에 말린다.·용법 : 음위증에는 복분자를 술에 담갔다가 건져내어 약한 불에 말려 가루 낸 후 물에 타서 복용한다. 스태미나 강화·신체허약에는 말린 약재를 1회 2~4g씩 물에 달여 하루 3번 나누어 복용한다.
돈을 부르는 운 공부
위즈덤하우스 / 김원 (지은이) / 2019.07.10
16,000원 ⟶ 14,400원(10% off)

위즈덤하우스소설,일반김원 (지은이)
세상 사람 누군들 돈과 운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 있을까? 살다 보면 유독 손대는 일마다 술술 풀리는 사람이 있고, 아무리 노력해도 결과가 나오지 않아 고통받는 사람도 있다. 투자로 대박이 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아무리 열심히 일하고 따박따박 저축해도 돈이 모이지 않는 사람이 있다. 그들의 차이는 무엇일까? 바로 ‘운’이다. 이 책에서는 15년간 명리학을 연구하며 상위 1%의 부자와 CEO들을 상담해온 명리학자이자 경영학 박사 출신 대기업 상무인 저자가 명리의 원리를 이용한 운 경영의 기술을 소개한다. 대한민국 1% 부자들의 실제 상담 사례를 통해 재미있게 명리의 원리를 이해하도록 하고, 누구나 자신의 운명을 분석하고 언제 어떻게 선택하여 특정 시기의 운을 더 잘 활용할 수 있는지 그 비법을 알려준다.들어가며 | 오늘부터 당신의 재운이 반드시 좋아진다 제1장 부자가 되는 운은 틀림없이 있다 어떤 사람이 부자가 되는가 명리가 알려주는 ‘잘 사는’ 방법 운의 그릇을 키우기 위한 다섯 가지 영역 돈이 붙는 운명의 절대 법칙 [ 관성] 돈 샐 구석을 틀어막는 ‘리스크 관리’ 운 [ 인성] 오를 곳만 보이는 ‘돈 공부’ 운 [ 비겁] 귀인을 만나게 하는 ‘인맥’ 운 [ 식상] 손대는 것마다 성공하는 ‘실행력’ 운 [ 재성] 돈이 저절로 찾아오는 ‘재물복’ 운 대한민국 1% 부자들의 운을 분석한 결과 제2장 어떻게 운의 흐름을 읽어 부자가 되는가 나는 부자의 팔자인가 상생상극만 알아도 사주풀이가 시작된다 10간 12지, 나를 표현하는 글자들 하늘의 기운이자 정신세계, 천간 땅의 기운이자 현실세계, 지지 재운을 읽는 열쇠, 십신 내 사주, 이렇게 확인하라 운의 구조를 알면 나쁜 운도 기회가 된다 명리의 원리로 돈을 끌어당기는 법 제3장 부자의 길을 향해 가는 사람들 [사례 ] 사업만 안 하면 부자됩니다 [사례 ] 주식으로 부를 일군 30대 회사원의 사주 [사례 ] 명예가 따르는 사람, 돈이 새는 사람 [사례 ] 상가 수입으로 평생 월급 버는 50대의 사주 [사례 ] 사장님은 해도 좋습니다. 위에 회장님이 있다면요 [사례 ] 좋아하는 일이 돈이 되나요 [사례 ] 주변 사람만 조심하면 안정된 노후 [사례 ] 부동산 운이 트인 사람의 비밀 [사례 ] 두 개의 직장에 출근하기 잘하셨습니다 [사례 ] 40대 초반에 대기업 임원이 된 사람의 운 제4장 일상의 작은 행동이 더 큰 부를 부른다 지금 이 순간의 행동이 부를 끌어당긴다 [ 청각] 돈의 돌파구를 여는 듣는 기술 [ 시각] 부의 맥을 읽는 감각, 안목 [ 촉각] 그것인지 알아보는 부자의 촉 [ 후각] 감이 좋은 사람들의 특별한 비밀 [ 미각] 돈은 맛을 아는 사람에게 스스로 간다 오감으로 재운의 크기를 최대한 키우는 법 제5장 운에 맡기지 말고, 운을 경영하라 인생의 길흉화복은 마음가짐에서 시작된다 당신이 아니라 돈이 일하게 하라 부자의 기를 수혈받아라 내 목표는 절대평가 대상이다 뛰면서 생각해야 운이 깨어난다 실패 속에 살아 있는 가장 좋은 운 사람 때문에 나쁜 운명에 빠지지 않으려면 재운은 인생의 그릇에 담은 물과 같다 마치며 | 인생에 불을 켜는 시간, 명리 공부“운을 놓치지 않은 부자들은 무엇이 다를까?” 대한민국 상위 1% 부자들에게서 발견한 ‘돈을 끌어당기는 운의 법칙!’ 세상 사람 누군들 돈과 운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 있을까? 살다 보면 유독 손대는 일마다 술술 풀리는 사람이 있고, 아무리 노력해도 결과가 나오지 않아 고통받는 사람도 있다. 투자로 대박이 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아무리 열심히 일하고 따박따박 저축해도 돈이 모이지 않는 사람이 있다. 그들의 차이는 무엇일까? 바로 ‘운’이다. 이 책에서는 15년간 명리학을 연구하며 상위 1%의 부자와 CEO들을 상담해온 명리학자이자 경영학 박사 출신 대기업 상무인 저자가 명리의 원리를 이용한 운 경영의 기술을 소개한다. 대한민국 1% 부자들의 실제 상담 사례를 통해 재미있게 명리의 원리를 이해하도록 하고, 누구나 자신의 운명을 분석하고 언제 어떻게 선택하여 특정 시기의 운을 더 잘 활용할 수 있는지 그 비법을 알려준다. “열심히만 일하는 사람보다 ‘운’을 버는 사람이 부자가 된다!” 내 재운을 200% 증폭시키는 사주명리의 원리 ‘도대체 내 인생은 왜 이렇게 안 풀릴까?’ ‘왜 저 사람은 손대는 일마다 대박이 날까?’ ‘내 사주에는 돈이 없을까?’ 자꾸만 일이 꼬이고 안 풀렸던 건 ‘운’을 몰랐기 때문이다 끊임없이 운을 거머쥐는 사람들의 비밀! 당장 내일 어떤 일이 벌어질지,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삶을 사는 우리는 좌절의 순간이 올 때마다 고민에 빠지게 된다. 노력을 안 한 것도 아니고, 나름대로 돈도 아끼고 모으며 살아온 것 같은데 왜 이렇게 사는 게 팍팍하기만 할까? 어떤 일이든 시작하면 잘 풀리는 사람, 투자를 하면 커다란 수익이 나는 사람, 회사에서 승진 가도를 달리고 높은 연봉을 받는 사람, 이따금 어려움에 처해도 금방 벗어나는 사람…. 언제나 더 옳은 것을 선택하고, 수월하게 인생의 답을 찾는 사람들에게는 분명 ‘운’이 있다. 인정하고 싶지 않아도, 삶에는 어쩔 수 없이 노력과 재능만으로는 풀리지 않는 ‘운’이라는 보이지 않는 힘이 강력하게 작용한다. 대기업의 총수나 임원진, 엄청나게 큰 부를 쌓은 대한민국 상위 1%의 사람들은 일찌감치 ‘운’의 중요성을 실감하고, ‘운 경영’을 실천해왔다. 아무리 애를 써도 인생이 안 풀리기만 했다면, 그것은 노력하지 않은 게 아니라 운을 몰랐기 때문이다. 내 인생에서 운의 흐름이 어떻게 이어지고, 언제 강력해지는지를 알고, 타고난 운의 강점과 약점을 안다면, 그렇게 운을 내 편으로 만든다면 인생은 자연스럽게 풀리고, 돈까지 저절로 따라붙기 시작할 것이다. 그렇다면 내 인생의 운은 어떻게 알 수 있고, 운을 이용해 어떻게 경제적 자유를 얻을 수 있을까? 좋은 운을 최대한 키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불운은 어떻게 피할 수 있을까? 그 모든 답을 《돈을 부르는 운 공부》에서 찾을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사주명리의 원리를 통해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파악할 수 있게 돕고,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타고난 ‘운’을 증폭시키는 방법을 알려준다. 15년간 대한민국 상위 1% 부자들의 삶을 지켜본 명리학자가 알려주는 ‘타고난 재운을 뛰어넘는 법’ 《돈을 부르는 운 공부》의 저자는 《포춘》 선정 세계 30위권 기업의 상무이자 15여 년간 국내 1% 자산가, 대기업과 외국계 기업의 임원진들을 대상으로 명리 상담을 진행해온 명리학자이다. 주식으로 큰 부를 일군 30대 회사원, 상가 수입으로 평생 월급을 버는 50대, 일상 속 아이디어 하나로 스타트업을 창업해 대박이 난 기업가 등 각계각층의 부자들을 상담하며 저자는 ‘명리의 원리로 타고난 재운을 뛰어넘는 법’을 발견했다. 이 책은 재물의 그릇을 키우는 운 영역을 다섯 가지로 나누어, 자신의 운명 안에서 돈 샐 길을 막는 운과 투자공부 운, 인맥 운, 실행력 운, 재물복 운을 발견하고 활용하는 노하우를 알려준다. 또한 저자가 직접 상담한 10명의 부자들의 사주 사례와 함께 다양한 상황 속에서 이들이 명리학을 활용해 어떤 선택을 했고, 그 결과 사주와 인생은 어떻게 바뀌었는지 자세하게 소개한다. 쉽고 명확하게 명리의 기본을 설명하고, 이를 통해 운, 특히 ‘재운’을 읽는 법부터 자신에게 부족한 운과 강점인 운, 경계해야 할 운까지 알아보고, 활용하고, 보완할 수 있게 했다. 더불어 자신에게 맞는 투자 종목과 투자 타이밍, 직업, 사업 분야와 방식도 알 수 있게 했다. 이 책을 따라가다 보면 사주명리를 전혀 모르던 사람도 스스로 자신의 운명을 짚어보고 나름의 인생의 답도 찾을 수 있을 정도다. 운명의 이치 속에 부의 지름길이 있다 이제 부자의 운은 내 것이 된다! 수천 년에 걸쳐 체계화된 명리학은 세상과 인생에 대한 데이터를 통해 인간이 행복해질 수 있는 무수한 힌트를 준다. 사주명리는 그때의 운이 좋으냐 나쁘냐에 그치지 않고 건강, 애정, 사업, 학문, 재물 등 인생사와 관심 분야별로 시기별 운을 예측하고 노력할 부분과 조심할 부분을 조언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누구에게나 재운은 있고, 팔자는 타고나지만 운명은 고정불변하지 않다고 강조한다. 부자가 되는 첫 단계는 내 인생에 재운이 찾아오는 때를 찾아내고 그 기회를 잡는 것이다. 인생은 암흑과 같다. 지도와 등불 없이는 길을 찾을 수 없다. 이 책을 지도와 등불 삼아 사주명리를 이용해 재운을 찾고, 운의 변화에 따라 어떤 전략을 세우고 선택을 해야 하는지 알아간다면 당신은 어느덧 부자의 길 위에 서 있을 것이다.상담을 하면서 많은 부자를 만났다. 그분들의 사주를 들여다보며 분석하다 보니 확실히 알게 된 점이 있다. 세상에는 분명히 재운이 좋은 사람과 나쁜 사람이 있다는 것이다. 재운이 좋은 사람들은 운의 원리를 본능적으로 알고 자신이 타고난 부를 최대한 활용한 반면, 재운이 좋지 않은 사람들은 미래의 부를 결정짓는 중요한 순간 자신도 모르게 몇 번이고 잘못된 선택을 해버린 경우가 많았다._‘오늘부터 당신의 재운이 반드시 좋아진다‘ 중에서 그렇다면 나에게 주어진 재운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그 답을 명리학의 기본 원리에서 찾을 수 있다.명리학은 운명의 이치를 밝히는 학문이라 할 수 있다. 사람이 세상에 태어난 시점을 기준으로 결정된 ‘여덟 글자’와 시시각각 변하는 ‘운’의 상호 관계를 통해 운명의 이치를 분석한다. 이러한 명리학에서는 타고난 ‘명’과 그때그때의 ‘운’이 상호작용하는 구조를 이해하고, 이를 현명하게 활용하는 것이 인생을 살아가는 지혜이자 삶의 핵심 역량이라고 말한다._‘재운은 모든 사람에게 반드시 있다‘ 중에서 40대 초반의 G씨는 사주에 재성운이 없었다. 그러나 현재 서울 시내에 10억대 시세의 아파트 한 채와 월세가 나오는 오피스텔 두 채를 보유하고 있다. 자산 20억 원, 월급 이외의 월 소득 400만 원이 그의 목표이다. 그러나 사실 그의 사주에는 그 정도의 돈복도 없어 보였다.인생의 전환점이 된 것은 직장에서 구조조정을 당해 소득이 일시적으로 없었을 때였다. 돈에 대해서 그 어느 때보다 간절함을 느꼈던 시기였다. 그 이후부터는 직장생활을 보람의 대상으로 삼기보다는 투자금을 확보할 때까지의 현금 창구로 냉정하게 정의했다. 그리고 2~3년에 한 번씩 부동산 포트폴리오를 점검했다. 일정한 수준의 돈을 버는 그날까지 지속적으로 재무 상태를 점검하고 몇 년 단위로 자산과 월 투자 수익이 적게라도 느는 것을 목표로 한 것이다.팔자로만 보면 재물복이 큰 사주는 아니지만 어떤 인생의 계기를 각성의 기회로 삼아 어려운 경기에서 부자의 길로 한걸음 더 다가간 것이다._‘없는 돈복을 만들어낸 사람‘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