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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중년, 유머가 답이다
행복에너지 / 강사종 (지은이) / 2020.03.25
15,000원 ⟶ 13,500원(10% off)

행복에너지소설,일반강사종 (지은이)
강사종의 . 삼중고를 겪고 있는 중년세대에게 보내는 응원의 편지이다. 축 쳐진 중년들의 어깨를 두드리며 저자는 말한다. 중년세대가 꼭 어려운 시절만은 아니라고, 나이를 먹어 간다는 것이 그리 나쁘지만은 않다고 말이다.프롤로그 CHAPTER 1 꽃보다 중년, 무엇이 문제인가? 돈이 웬수 나이 먹는 게 두렵다 아, 옛날이여 고정관념 고독 정체성의 위기 스트레스 건망증 무기력증 우울증 부부 갈등 자녀와의 갈등 보상 심리 시댁과의 갈등 직장 갈등 CHAPTER 2 성공을 위해 유머가 필요한 이유 가난은 유머로 극복한다 평생교육시대, 공부하라 자신을 마케팅하라 여자의 마음을 잡아라 성공하는 연인들은 끊임없이 유머한다 자녀를 성공시키는 유머 꼴찌도 할 말이 있다 경쟁사회 고객의 마음을 잡아라 감동을 주라 ‘노(No)’라고 말하는 부하를 뽑지 마라 회사에서 무게 잡지 마라 위기를 모면하는 유머의 지혜 창업, 유머로 승부하라 첫인상과 끝인상이 성공을 좌우한다 CHAPTER 3 행복을 위해 유머가 필요한 이유 건강, 유머와 웃음이 답이다 재미난 거 어디 없나? 웃음을 선택하라 유머는 타고나야 하는 걸까? 유머친구를 두라 긍정맨이 되라 즐겨야 이긴다 쉽게 살자 또 다른 손, 겸손 베풀며 살자 내 인생에 박수를 보낸다 CHAPTER 4 소통을 위해 유머가 필요한 이유 남과 여, 그 감미롭고도 지겨운 관계 오빤 유머 스타일 거짓말도 때론 약이다 매력 있는 남성 되기 만두 화법 공감 화법 관용 화법 되묻기 화법 상대의 논리로 상대를 정복하라 부부끼리 있을 때 사용하면 좋은 유머 친구 사이에 사용하면 좋은 유머 모임에서 유머스타가 되는 법 따뜻한 사람을 만나고 싶다 CHAPTER 5 굳어 버린 유머센스 높이는 실천사항 코미디프로를 같이 봐라 배꼽 웃음으로 웃어라 3을 활용하라 마지막 말이 핵심이다 인칭대명사 감사 십계명 에필로그 출간후기오늘날의 중년세대는 청년층과 노년층 사이에 끼어 ‘샌드위치 세대’라고 불립니다. 세대가 변함에 따라 자녀 독립이 늦춰지거나 혹은 아예 독립하지 않는 경우가 늘었습니다. 수명 연장으로 부모 봉양에 필요한 금전 부담도 예전에 비해 늘어났습니다. 아래로는 자녀문제, 위로는 부모문제. 이러니 중년세대는 일명 낀 세대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고용불안으로 중년 본인의 앞가림조차 힘든 판이니 참으로 어려운 처지가 아닐 수 없습니다. 유머는 세월보다 강합니다. 몸이 늙는다고 해서 마음마저 늙을 수는 없지요. 청년의 에너지가 패기라면, 중년의 에너지는 지혜와 통찰력입니다. 그것은 세월이 주는 선물이요, 중년만의 무기이기도 하겠지요. 유머는 이러한 중년의 장점을 더욱 빛나게 합니다. 웃음을 먹고 자란 마음은 누구보다 건강하며 유연합니다. 움츠러든 마음, 기지개 펴듯 쭉 펴고 일어나 내일 하루는 유머로 시작해 보는 것이 어떨까요? 근심걱정을 날려 버리는 시원한 웃음이 여러분의 가정에 샘솟을 것입니다. 출간후기 유머는 세월보다 강합니다 인생의 2모작을 일구는 여러분의 가정에 행복한 웃음소리가 샘솟기를 기원합니다 오늘날의 중년세대는 청년층과 노년층 사이에 끼어 ‘샌드위치 세대’라고 불립니다. 세대가 변함에 따라 자녀 독립이 늦춰지거나 혹은 아예 독립하지 않는 경우가 늘었습니다. 수명 연장으로 부모 봉양에 필요한 금전 부담도 예전에 비해 늘어났습니다. 아래로는 자녀문제, 위로는 부모문제. 이러니 중년세대는 일명 낀 세대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고용불안으로 중년 본인의 앞가림조차 힘든 판이니 참으로 어려운 처지가 아닐 수 없습니다. 이 책 『꽃보다 중년, 유머가 답이다』는 삼중고를 겪고 있는 중년세대에게 보내는 응원의 편지이자 삶의 지침서입니다. 축 쳐진 중년들의 어깨를 두드리며 저자는 말합니다. 중년세대가 꼭 어려운 시절만은 아니라고, 나이를 먹어 간다는 것이 그리 나쁘지만은 않다고 말입니다. 저자가 권하는 유머를 듣다 보면 나도 모르게 웃음이 새어나오고 어제의 근심을 잊어버리고 말지요. 유머와 웃음이야말로 젊음의 비법이요, 삶에 활력을 불어넣는 윤활유 같은 존재입니다. 유머는 세월보다 강합니다. 몸이 늙는다고 해서 마음마저 늙을 수는 없지요. 청년의 에너지가 패기라면, 중년의 에너지는 지혜와 통찰력입니다. 그것은 세월이 주는 선물이요, 중년만의 무기이기도 하겠지요. 유머는 이러한 중년의 장점을 더욱 빛나게 합니다. 웃음을 먹고 자란 마음은 누구보다 건강하며 유연합니다. 움츠러든 마음, 기지개 펴듯 쭉 펴고 일어나 내일 하루는 유머로 시작해 보는 것이 어떨까요? 근심걱정을 날려 버리는 시원한 웃음이 여러분의 가정에 샘솟을 것입니다.
요한복음 2 (양장)
국제제자훈련원(DMI.디엠출판유통) / 옥한흠 (지은이) / 2020.03.10
16,000

국제제자훈련원(DMI.디엠출판유통)소설,일반옥한흠 (지은이)
국제제자훈련원은 은보(恩步) 옥한흠 목사 소천 10주기(2020년)를 맞아 《옥한흠 전집》을 출간한다. 옥한흠 목사의 강해설교를 담은 〈강해편〉부터 출간되며, 《요한복음 2_요한이 전한 복음》은 〈강해편〉 11권 중 제5권이다. 전집의 각 권에는 설교자와 연구자를 위해 성경구절 색인을 수록했다. 요한복음에는 주님의 영광을 보고 환희에 차서 그분의 이름을 높이는 성도들이 여럿 등장한다. 그들은 하나님의 영광을 보면서 기도하는 자에게 주어진 풍성한 복을 누렸으며, ‘내가 주님 안에 거하고 주님이 내 안에 거하는’ 신비를 체험했다. 저자는 모든 성도가 이와 같은 복을 누리길 바라는 마음으로 요한복음을 들고 강단에 섰다. 균형 잡힌 성경 해석과 시대와 사람을 읽어내는 통찰력, 본문과 청중의 삶을 이어주는 적실성을 갖춘 이 책은 요한복음 강해설교의 표본이라 할 만하다.서문 25 예수께 반항하는 사람들(요 7:1-13) 26 배에서 흘러내리는 생수의 강(요 7:37-39) 27 죄 없는 자가 돌로 치라(요 8:1-11) 28 세상의 빛 예수(요 8:12-30) 29 거짓 믿음이란 이런 것이다(요 8:31-59) 30 진리가 자유롭게 하리라(요 8:31-32) 31 영의 눈을 멀게 하는 것들(요 9:1-41) 32 믿음과 경배(요 9:1-41) 33 양의 문 되신 예수(요 10:1-10) 34 나는 선한 목자라(요 10:11-29) 35 내가 영생을 주노라(요 10:22-42) 36 예수님의 사랑이 의심스러울 때(요 11:1-16) 37 나사로야 나오라(요 11:17-44) 38 사랑의 헌신(요 12:1-11) 39 어린 나귀를 타신 왕 예수(요 12:12-33) 40 나를 섬기려면 나를 따르라(요 12:20-33) 41 약한 믿음, 거짓 믿음(요 12:34-43) 42 끝까지 사랑하시니라(요 13:1) 43 예수님이 보여주신 섬김의 본(요 13:1-17) 44 날마다 발을 씻으십니까?(요 13:3-11) 45 가룟 유다가 주는 교훈(요 13:18-30) 성경구절 색인 주의 영광을 구했을 때 주신 응답과 은혜로 한 편, 한 편 진액을 쏟아 준비하고 선포한 옥한흠 목사의 요한복음 강해 설교 “생명이 다할 때까지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아들, 그분의 놀라운 사랑을 만난다!” 국제제자훈련원은 은보(恩步) 옥한흠 목사 소천 10주기(2020년)를 맞아 《옥한흠 전집》을 출간한다. 옥한흠 목사의 강해설교를 담은 〈강해편〉부터 출간되며, 《요한복음 2_요한이 전한 복음》은 〈강해편〉 11권 중 제5권이다. 전집의 각 권에는 설교자와 연구자를 위해 성경구절 색인을 수록했다. 한 편의 설교를 위해 목숨을 걸다 ‘옥한흠’ 하면 많은 사람이 ‘제자훈련’을 떠올릴 만큼 그는 한국교회의 대표적인 제자훈련 목회자로 알려져 있다. 그런데 그가 우리에게 끼친 영향은 제자훈련뿐만이 아니다. 그는 “한국교회의 가장 대표적인 설교자요, 목회자가 가장 존경하는 설교자”(“한국교회 설교 성향 분석”, 『그말씀』, 통권 25호, p.239)로 손꼽힌다. 알려진 것처럼 옥한흠 목사의 목회철학 중 핵심은 평신도를 깨워 주님의 제자로 만드는 제자훈련이다. 이러한 본질을 회복하고 생명력 있게 확장되도록 하는 것이 바로 설교였다. 그는 제자훈련 목회의 본질에 충실할 수 있는 길이 바로 목회자 스스로 죽는 것이라 믿었고, 그의 헌신은 평생 설교를 위해 진액을 쏟아내는 자세로 드러났다. 옥한흠 목사는 그리스도를 믿고, 복음의 본질을 깨달을 뿐만 아니라 그리스도의 성숙한 제자가 되어 세상 속에서 소명자의 삶을 살아가도록, 한 사람을 변화시키는 데 설교의 역점을 두었다. 그런 설교를 하기 위해 자신이 할 수 있는 최대치의 헌신을 준비 과정에 쏟아부었으며, 하나님 말씀이 가르쳐주시고 명령하시는 대로 양심껏 전하고자 몸부림쳤다. 우직하게 본문을 붙잡고, 말씀으로 청중을 사로잡아 기어이 하나님 앞에 무릎 꿇게 만든 그는 제자훈련에 미친 광인(狂人)이자 설교에 목숨을 건 장인(匠人)이었다. 하나님의 영광을 보고 싶다면 요한복음을 읽으라 저자가 주의 영광을 보여달라고 구했을 때, 하나님은 뜻밖의 응답을 주셨다. “나의 영광을 보길 원하느냐? 요한복음을 읽어라.” “주님, 요한복음은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을 위해 기록된 것(요 20:31)이 아닙니까? 영광을 보여달라고 하는 제게 왜 이 책을 읽으라고 하십니까? 저는 이미 예수님을 믿지 않습니까?” 그러자 하나님은 요한복음 1장 14절 말씀을 떠올리게 하셨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요한복음에는 주님의 영광을 보고 환희에 차서 그분의 이름을 높이는 성도들이 여럿 등장한다. 그들은 하나님의 영광을 보면서 기도하는 자에게 주어진 풍성한 복을 누렸으며, ‘내가 주님 안에 거하고 주님이 내 안에 거하는’ 신비를 체험했다. 저자는 모든 성도가 이와 같은 복을 누리길 바라는 마음으로 요한복음을 들고 강단에 섰다. 균형 잡힌 성경 해석과 시대와 사람을 읽어내는 통찰력, 본문과 청중의 삶을 이어주는 적실성을 갖춘 이 책은 요한복음 강해설교의 표본이라 할 만하다. ‘끝까지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아들을 만나다 “요한복음은 예수님이 십자가의 죽음을 불과 일주일 남짓 앞두고 제자들과 나누신 은혜로운 말씀을 가득 담고 있다. 세상 죄를 지고 가는 어린양으로서 잔혹하고 수치스러운 십자가의 죽음을 예견하고 계시던 처지라 마지막이 가까워올수록 날마다 무거운 침묵으로 일관하셨을 것 같은데, 도리어 예수님은 더 많은 말씀을 하셨다는 놀라운 사실을 보게 된다. 이는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요 13:1). 이것이 가장 확실한 답이라고 생각한다. 생명이 다할 때까지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아들, 그분의 놀라운 사랑을 요한복음이 아니고서는 어디에서 만날 수 있겠는가?” _본문 중에서우리는 하나님의 도구요 나팔이 되어 하나님의 말씀이 들리도록 세상을 향해 외쳐야 합니다. 그렇게 세상 사람들이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며 양심의 아픔을 느낄 수 있어야 합니다. 이것이 오늘날 교회가 맡은 중요한 사명입니다. 만약 교회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사람들의 양심을 일깨우는 능력과 권세를 갖고 있지 못하다면, 오늘날 교회가 이 땅 위에 왜 존재하는지를 다시 물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교회에 나와서 예배드리는 모든 자녀에게 말씀을 통해 들려주시는 음성으로 양심을 일깨우십니다. 이처럼 교회는 하나님의 음성 앞에서 자기 양심의 소리를 듣는 곳입니다.27 죄 없는 자가 돌로 치라 “목사님, 그게 무슨 의미인지 아십니까?”“예? 뭐 말입니까?”“무릎을 꿇고 절하는 것 말입니다.”“아, 다다미방이니까 그랬겠지요.”“아닙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일본에서는 무릎을 꿇고 허리를 굽혀서 바닥에 엎드려 절하는 것은 신하가 왕에게 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특별히 존경하는 스승이나 자기가 평생 섬기고 싶은 사람이 있을 때 심사숙고하고 나서 하는 일입니다.”그 말을 듣고 제가 얼마나 부담이 되었는지 모릅니다. 그분은 저에게 이런 말까지 들려주셨습니다. “일본 사람은 한번 무릎 꿇고 절하면 절대 배신하지 않습니다.” (중략) 맹인이었던 사람이 예수님 앞에 엎드려 절한 것 역시 특별한 의미가 있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영광을 보았습니다. 초라한 옷을 입은 나사렛 청년에 지나지 않았지만, 그 말씀을 듣고 다시 보니 자기 앞에 계신 예수님이 바로 하나님이셨습니다. 그분에게서 하나님의 영광이 비치고 있었습니다.32 믿음과 경배 예수님을 사랑하는 자는 예수님을 기쁘게 하고 찬양하고 예배하고 높이는 일을 가장 앞세웁니다. 예수님을 사랑하는 것과 가난한자를 위하는 것을 동등하게 보면 안 됩니다. 예수님께 드리는 예배와 가난한 자를 위한 구제를 혼동하면 안 됩니다. 예수님의 영광과 사회복지를 동일하게 다루면 안 됩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최우선 순위이십니다. 마리아는 바로 이와 같은 소중한 교훈을 우리에게 들려주고 있습니다.38 사랑의 헌신
도토리의 집 3
한울림스페셜 / 야마모토 오사무 지음, 김은진 옮김 / 200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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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림스페셜소설,일반야마모토 오사무 지음, 김은진 옮김
1권 이 책이 나오기까지 제1화 탄생의 날 제2화 돌멩이 제3화 저녁 노을 제4화 이름 제5화 도깨비 제6화 공동작업장 제7화 작은 집 제8화 한 알의 도토리 에필로그 2권 한국어판 서문 제1화 교실 제2화 귤 제3화 잊혀진 아이들 제4화 미소 제5화 오리에 제6화 가케루 제7화 생명의 강 제8화 어린이 모임 제9화 하이킹 제10화 바다 에필로그 3권 한국어판 서문 제1화 엄마의 마음 제2화 기숙사 제3화 노나카 선생님 제4화 오빠의 손 제5화 미소 제6화 도라에몽 제7화 유타 제8화 해냈다 제9화 눈 제10화 달려라 에필로그 4권 한국어판서문 제1화 선생님이 좋아요 제2화 쓸쓸해요 제3화 작별 제4화 미아 제5화 바깥 세상에서 제6화 불안 제7화 북소리 제8화 이별 제9화 오오바시 다리의 남자 제10화 버려지는 사람들 에필로그 5권 한국어판 서문 제1화 학부모 간담회 제2화 소에 소 자아 제3화 할아버지 제4화 우리도 만들어요 제5화 모두의 바람 제6화 수화로 살아가는 사람들(전편) 제7화 수화로 살아가는 사람들(후편) 제8화 눈물의 졸업식 제9화 25,370원(모즈 공동작업장) 제10화 개근상(모즈 공동작업장) 에필로그 6권 한국어판 서문 제1화 금메달(안식의 마을) 제2화 씨를 뿌리는 사람들(안식의 마을) 제3화 집 구하기 제4화 신부 제5화 노부오의 눈물 제6화 개소식 제7화 졸업 제8화 이사 제9화 입소시설 제10화 카와다 이사장 에필로그 7권 한국어판 서문 제1화 조직위원회 제2화 동료 제3화 힘을 주는 사람들(전편) 제4화 힘을 주는 사람들(후편) 제5화 우치노 씨 제6화 라스트 스퍼트 제7화 목표 달성 제8화 건설 제9화 정이 오가는 마을 - 도토리 제10화 에필로그 에필로그
다윗과 이스라엘 왕국
두란노키즈 / 우리말성경 지음, 구스타보 마잘리 그림 / 201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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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란노키즈소설,일반우리말성경 지음, 구스타보 마잘리 그림
그림 성경에서 이야기 성경을 거쳐 일반 성경으로 넘어갈 수 있도록 이끄는 우리말성경 발췌본 '인물로 보는 우리말 성경 시리즈'. 잘 알고 있는 인물들을 중심으로 관련 성경 본문을 접하게 되면 유아적 수준에서 알고 있던 지식보다 한층 발전된 지식을 얻게 된다. <다윗과 이스라엘 왕국>에서는 이스라엘 왕들의 모범이 되었던 다윗 왕의 일대기를 소개한다. 다윗 왕을 살펴보려면 처음 왕이 되었던 사울과 그에게 기름 부은 선지자 사무엘로 거슬러 올라가게 되고, 다윗의 행적을 통해 드러나는 위대하신 하나님의 인도와 이스라엘의 역사를 살피게 된다. '인물로 보는 우리말 성경 시리즈'는 인물별로 관련 성구들을 모아 성경의 흐름을 거시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안목을 길러 준다.왕을 원하는 이스라엘/왕이 된 사울/ 블레셋을 공격한 요나단/ 이스라엘의 완전한 승리/ 불순종하는 사울/ 다윗에게 기름 붓는 사무엘/ 노래하는 다윗/ 거인 골리앗/ 골리앗에 맞선 다윗/ 골리앗을 물리친 다윗/ 다윗을 질투하는 사울/ 친구 요나단/ 다윗의 목숨을 구한 요나단/ 다윗을 도운 아히멜렉제사장/ 다윗과 요나단/ 사울을 살려 보낸 다윗/ 다윗과 나발/ 다윗과 아비가일의 만남/ 다윗과 아비가일의 결혼/ 백성을 구한 다윗/ 사울과 요나단의 죽음/ 왕위에 오른 다윗/ 예루살렘으로 돌아온 언약궤/ 우리아를 죽인 다윗/ 나단이 전한 이야기/ 솔로몬의 소망/ 솔로몬의 재판/ 솔로몬의 성전 건축/ 스바 여왕의 방문만약 네가 내 종 다윗이 한 것처럼 내가 무엇을 명령하든지 다 순종하고 내 길로 가며 내가 보기에 정직히 행동해 내 규례와 명령을 지키면 내가 너와 함께하고 -열왕기상 11:38 이스라엘 왕들의 모범이 되었던 다윗 왕의 일대기 하나님 말씀을 따라 왕에게 기름 부은 선지자 사무엘, 이스라엘의 초대 왕이 된 사울, 여호와 하나님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한 다윗, 성전을 건축한 지혜의 왕 솔로몬, 이스라엘 왕국의 시작을 알리는 사무엘상·하, 역대상, 열왕기상의 성경 말씀 성경 없이도 자란다? 종교개혁자들은 성경을 기초로 믿음을 세워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루터는 대학교 도서관에서 처음으로 성서를 읽고 “그 책을 보게 되어 매우 기뻤다. 언젠가는 나도 그런 책을 하나 갖게 될 만큼 복 받은 사람이 되고 싶었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보통 신자들이 감히 근접할 수 없었던 성경을 너무도 쉽게 접할 수 있는 요즘에도 어린이들에게 성경은 어떤 면에서는 가까이 하기에 너무 어려운 책으로 여겨지는 것 같습니다. 유아기에 착실하게 자라나던 믿음이 흐릿하게 긴 공백을 갖다가 성인기로 이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스스로 독서를 할 수 있는 어린이들이 성경을 가까이 하게 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인물로 보는 우리말 성경 시리즈’는 그림 성경에서 이야기 성경을 거쳐 일반 성경으로 넘어갈 수 있도록 이끄는 우리말성경 발췌본입니다. 잘 알고 있는 인물들을 중심으로 관련 성경 본문을 접하게 되면 유아적 수준에서 알고 있던 지식보다 한층 발전된 지식을 얻게 됩니다. 말씀을 읽고 깨닫는 기쁨을 맛보면 자연스레 성경을 더 읽고 싶어지게 됩니다. 인물 따라 흐르는 성경의 맥을 찾는다 다윗 왕을 살펴보려면 처음 왕이 되었던 사울과 그에게 기름 부은 선지자 사무엘로 거슬러 올라가게 되고, 다윗의 행적을 통해 드러나는 위대하신 하나님의 인도와 이스라엘의 역사를 살피게 됩니다. ‘인물로 보는 우리말 성경 시리즈’는 인물별로 관련 성구들을 모아 성경의 흐름을 거시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안목을 길러 줍니다. ▶ 이 책의 특징 ● 애니메이션풍의 그림 “재미있겠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친숙한 애니메이션풍의 그림으로 마음의 부담을 덜고 성경 읽기에 도전할 수 있습니다. ● 우리말성경 본문 발췌“어? 성경 본문이 읽혀지네!” 쉽게 번역된 우리말성경 본문을 사용하여 성경의 문맥을 이해하기 쉽습니다. 우리말성경 본문에서도 어려운 지명이나 인명을 생략하여 문장을 간단히 하고, 도량형 등은 현재 사용하고 있는 단위로 환산하여 설명했습니다. 대화체는 행을 바꿔 설명 부분과 구분해 문맥 이해에 도움이 됩니다. 발췌 본문 사이 연결에 필요한 설명이나 어려운 단어에 대한 풀이를 덧붙였습니다. ● 성경 읽기에 대한 자신감과 동기 부여“성경책에서 더 찾아볼까?” 본문 내용에서 확장된 성경 내용에 대한 궁금증이 자연스레 생겨, 성경을 찾아보게 됩니다.골리앗을 물리친 다윗 사무엘상 17:1~16블레셋 사람들이 전쟁을 일으키려고 군대를 소집해 진을 쳤습니다. 사울도 이스라엘 백성들을 불러 모아 엘라 골짜기에 진을 치고 블레셋 군사들과 맞서기 위해 전열을 갖추었습니다. 블레셋 진영에서 골리앗이라는 장수가 싸움을 걸어 왔습니다. 가드 사람인 그는 키가 6규빗(약3m)이나 됐습니다. 그는 머리에 청동 투구를 쓰고 5,000세겔(약57kg)이나 나가는 청동으로 된 비늘 갑옷을 입었으며 다리에는 청동받이를 차고 어깨에는 청동 단창을 메고 있었습니다. 그 창 자루는 베틀채 같고 창 머리는 무게가 600세겔(약6.84kg)이나 됐습니다. 그의 앞에는 방패를 든 사람이 걸어 나왔습니다.골리앗이 이스라엘 군대를 향해 소리쳤습니다. “너희는 왜 전열을 갖추고 나왔느냐? 나는 블레셋 사람이고 너희는 사울의 부하들이 아니냐? 누구든 하나만 골라서 내게 보내라. 만약 나와 싸워서 그가 나를 죽이면 우리가 너희 종이 되겠고 내가 그를 쳐서 죽이면 너희가 우리 종이 돼 섬겨야 한다.” 그 블레셋 장수는 다시 소리쳤습니다. “오늘 내가 이렇게 이스라엘 군대를 모욕했으니 한 사람을 내게 보내라. 서로 싸우자.” 이 블레셋 사람의 말을 듣고 사울과 온 이스라엘 사람들은 기가 죽어 두려움에 떨었습니다.이새에게는 여덟 명의 아들이 있었는데 위로 세 아들이 사울을 따라 싸움터에 나가 있었습니다. 막내아들 다윗은 이따금씩 사울에게 갔다 와서는 베들레헴에서 자기 아버지의 양들을 돌보았습니다. 그 블레셋 사람 골리앗은 40일 동안 밤낮으로 앞에 나와서 싸움을 걸어왔습니다.
세상 친절한 세계사
미래의창 / 미야자키 마사카츠 (지은이), 김진연 (옮긴이) /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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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창소설,일반미야자키 마사카츠 (지은이), 김진연 (옮긴이)
세계사는 늘 새로운 주인공들이 등장하는 한편의 대하드라마와 같다. 1편에는 메소포타미아의 하천 문명이 그 주인공이었다면 2편에서는 그리스, 로마 제국에서 유라시아, 몽골제국에 이르는 제국의 시대가 열린다. 이때의 주인공들은 말을 타는 기마민족들이다. 그러다가 대항해의 시대가 열리면서 네덜란드와 영국 같은 소국들이 뛰어난 항해기술을 기반으로 세계 곳곳으로 영토를 넓혀나간다. 대서양과 신대륙의 발견까지 이어지면서 자본주의의 토대가 놓이고 바다의 세계사가 육지의 세계사를 삼켜버린다. 이런 세계 규모의 시대는 필연적으로 민족주의의 각성으로 이어지면서 두 차례의 세계대전이 발발하게 되고, 구세력이 몰락하는 가운데 신흥국가인 미국이 패권을 차지하게 된다. 미국의 주도하에 글로벌화가 진행된 20세기가 끝나고 21세기로 넘어온 지금, 앞으로도 이런 구도가 계속될 것인가? 지금으로부터 200년 전의 지도를 보면 러시아 제국과 오스만 제국(터키), 청 제국(중국), 그리고 무굴 제국(인도)이 유라시아 재역의 대부분을 지배했고, 대서양 주변 지역에서는 유럽이 주도하는 자본주의 경제와 국민국가체제로 구성된 ‘큰 세계’가 대두했다. 당시 미국은 갓 독립한 나라였고, 호주와 캐나다는 영국의 식민지였다. 그러나 200년이 흐른 지금, 유라시아 제국은 붕괴되어 과거의 모습을 찾기 어렵고 근대를 견인해 온 유럽도 혼란에 빠지기는 마찬가지다. 그러면서 세계의 중심이었던 대서양이 태평양에 그 자리를 내주고 있다.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이 대하드라마의 관전 포인트는 역사의 '맥'을 잘 짚는 것이다. 저자는 35개의 '키포인트'를 제시함으로써 역사의 전환점이 되었던 사건이나 현상을 요소 요소에 배치했다. 또한 세계사의 큰 흐름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지도들을 전면에 배치하고 책의 설명을 뒷받침하는 지도들이 중간에 삽입되어 있어 이해를 돕고 있다.머리말…4 지도로 보는 세계의 역사와 지리 … 11 * 세계 지역을 구분하는 명칭 * 대지구대에서 4대 문명으로 * 고대에 탄생한 4대 제국 * 기마유목민에 의한 유라시아의 일체화 * 크게 전환되는 바다의 세계 * 자본주의 경제는 대서양으로부터 탄생했다 * 국민국가(근대정치 시스템)의 보급 * 두 번의 세계대전으로 유럽의 시대 종언 * 세계사 간략 대조 연표 * 세계의 지리와 기후 1장 세계사의 기원 … 33 1 ‘대지구대’에서 시작된 여행 2 세계사의 다음 무대는 ‘대건조지대’로 2장 4대 하천 문명의 출현 … 41 1 ‘관개’가 만들어낸 도시와 국가 2 월등히 부유한 나일 강 유역(이집트) 3 부족의 대립이 격렬했던 메소포타미아 4 인도반도와 동아시아 문명 5 유라시아의 주요 종교와 학문의 기원 3장 지역별로 등장한 제국 시대 … 67 1 말과 전차에 의해 ‘제국’이 탄생하다 2 최초로 대제국이 출현한 서아시아(이란) 3 동지중해의 성장과 최초의 해양 제국 로마 4 세계 최초의 습윤지대 제국 5 독자적인 내륙 제국을 형성한 중화 제국 4장 유라시아의 일체화로 일어난 문명의 대교류 … 113 1 기마유목민이 만들어낸 유라시아의 시대 2 세계사를 리드한 이슬람의 대정복 운동 3 유라시아 규모의 거대상권 성립 4 이슬람 제국을 빼앗은 터키인 5 몽골 고원에서 시작된 유라시아 통합의 움직임 5장 재편되는 유라시아 … 157 1 좌절로 끝난 유라시아 제국의 재통일 2 크게 둘로 분열된 이슬람 세계 3 사상 최대의 중화 제국, 청의 탄생 4 ‘큰 세계’ 준비에 나서는 유럽 5 모피대국 러시아의 시베리아 정복과 유럽화 6장 세계사의 무대를 확장시킨 대항해 시대 … 189 1 자본주의를 탄생시킨 대서양 해역 2 바다의 시대를 주도한 포르투갈 3 대서양 세계를 개척한 콜럼버스 4 스페인인에 의해 바뀌어가는 아메리카 대륙 5 ‘바다의 시대’를 본격화시킨 해운대국, 네덜란드 6 대서양의 패권을 해군력으로 빼앗은 영국 7장 대서양이 키운 자본주의와 국민국가 … 231 1 설탕 생산에서 자본주의가 태어났다 2 산업혁명과 산업도시가 세계사를 주도하다 3 도시의 성장을 뒷받침한 세계 규모의 고속교통망 4 ‘국민국가’는 미국의 독립전쟁으로부터 확산되었다 8장 영국이 이끈 ‘유럽의 세기’ … 265 1 대영제국을 지탱한 파운드의 시대 2 증기선의 등장으로 작아진 세계 3 해체로 내몰린 유라시아 제국들 4 영국 vs 독일의 패권 다툼으로 변해가는 세계 5 신대륙에서 거대해진 미국 6 종속적으로 세계사에 편입된 아프리카와 태평양 9장 세계 규모의 시대로 … 305 1 두 차례에 걸친 세계대전과 유럽의 몰락 2 새로운 파국으로 향하는 1차 세계대전 이후의 세계 3 대공황이 계기가 된 제2차 세계대전 4 세계통화가 된 달러와 냉전의 영향 5 글로벌화와 불투명한 지구 신시대무조건 외우는 것이 아니라 “알고, 생각하기” 위한 역사책 문명의 기원에서 고대, 중대, 현대에 이르는 세계사의 거대한 흐름을 조목조목 짚어주는 친절한 강의. 역사분야 베스트 저자, 미야자키 마사카츠의 ‘세계사 결정판.’ 세계사는 늘 새로운 주인공들이 등장하는 한편의 대하드라마와 같다. 1편에는 메소포타미아의 하천 문명이 그 주인공이었다면 2편에서는 그리스, 로마 제국에서 유라시아, 몽골제국에 이르는 제국의 시대가 열린다. 이때의 주인공들은 말을 타는 기마민족들이다. 그러다가 대항해의 시대가 열리면서 네덜란드와 영국 같은 소국들이 뛰어난 항해기술을 기반으로 세계 곳곳으로 영토를 넓혀나간다. 대서양과 신대륙의 발견까지 이어지면서 자본주의의 토대가 놓이고 바다의 세계사가 육지의 세계사를 삼켜버린다. 이런 세계 규모의 시대는 필연적으로 민족주의의 각성으로 이어지면서 두 차례의 세계대전이 발발하게 되고, 구세력이 몰락하는 가운데 신흥국가인 미국이 패권을 차지하게 된다. 미국의 주도하에 글로벌화가 진행된 20세기가 끝나고 21세기로 넘어온 지금, 앞으로도 이런 구도가 계속될 것인가? 지금으로부터 200년 전의 지도를 보면 러시아 제국과 오스만 제국(터키), 청 제국(중국), 그리고 무굴 제국(인도)이 유라시아 재역의 대부분을 지배했고, 대서양 주변 지역에서는 유럽이 주도하는 자본주의 경제와 국민국가체제로 구성된 ‘큰 세계’가 대두했다. 당시 미국은 갓 독립한 나라였고, 호주와 캐나다는 영국의 식민지였다. 그러나 200년이 흐른 지금, 유라시아 제국은 붕괴되어 과거의 모습을 찾기 어렵고 근대를 견인해 온 유럽도 혼란에 빠지기는 마찬가지다. 그러면서 세계의 중심이었던 대서양이 태평양에 그 자리를 내주고 있다.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이 대하드라마의 관전 포인트는 역사의 ‘맥’을 잘 짚는 것이다. 저자는 35개의 ‘키포인트’를 제시함으로써 역사의 전환점이 되었던 사건이나 현상을 요소 요소에 배치했다. 또한 세계사의 큰 흐름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지도들을 전면에 배치하고 책의 설명을 뒷받침하는 지도들이 중간에 삽입되어 있어 이해를 돕고 있다. 세계사가 너무 방대해서 공부할 엄두가 나지 않는다거나, 빠른 시간에 세계사의 주요 포인트를 공부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권한다.목축사회는 이렇게 출현했다약 9,000년 전 ‘비옥한 초승달 지대’(팔레스타인에서 이라크에 이르는 지 역)에서 밀 재배가 시작되었다. 강수량이 꽤 높은 중국 내륙지역에서 는 작은 조와 수수에 의지하는 농업사회가 발달했다. 서방에서 중국으로 밀이 전해진 것은 한나라 시대 이후다. 습윤한 양자 강長江 유역에 서는 오래전부터 쌀이 재배되었지만, 쌀이 중국의 주식이 된 것은 당 나라 때 일이다. 한편 야생동물에게 밭은 최고의 먹이였다. 인류는 먹이를 찾아 밭으로 몰려드는 염소, 양 등 동물의 특징을 파악하여 마침내 그것을 귀 중한 단백질원으로 관리하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목축이다. ‘목축’의 중심지는 오랜 세월에 걸쳐 점차 ‘밭’에서 벗어나 풀을 풍부하게 얻을 수 있는 북쪽 초원지대로 이동했다. 4대 고대 제국 서쪽에서부터 순서대로 보면 주요 고대 제국으로는 로마 제국, 아케메네스 왕조(페르시아 제국), 마우리아 왕조, 진 제국이 있다.. 그중에서 가장 오래된 제국이 기원전 6세기에 유목민계 페르시아인이 이집트, 메소포타미아, 인더스를 정복하여 이란 고원지대, 소아시아를 포함한 지역에 세운 ‘아케메네스 왕조’(기 원전 550년~기원전 330년)이다. 아케메네스 왕조는 기원전 6세기부터 기원전 4세기에 이르기까지 세계에서 유일한 제국이었다. 알렉산더의 세계 대제국에 대한 야망 기원전 334년, 그리스의 북쪽 변방 마케도니아의 젊은 알렉산더 3세는 그리스와의 연합군을 이끌고 페르시아 제국으로 원정에 나섰 다. 대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를 가정교사로 두고 자란 알렉산더 3세 는 아케메네스 왕조를 멸망시키고 세계의 패자가 되려는 야망에 불타 올랐다. 알렉산더는 원정 과정에서 페니키아인의 중심도시 티루스를 철저 하게 파괴하여 동지중해의 주도권을 그리스인의 것으로 만들었다. 기 원전 331년에는 ‘가우가멜라 전투’(아르벨라 전투)에서 페르시아의 왕 다리우스 3세의 군대를 무찔러, 나일 강의 수위 저하로 계속되는 기근을 겪고 있던 이집트로부터 ‘페르시아로부터의 해방자’라는 큰 환영과 함께 파라오의 칭호를 부여받았다. 이집트의 풍부한 곡물이 알렉산더군에 힘을 실어주었고, 기원 전 330년에는 페르시아 제국을 멸망시키기에 이르렀다. 그리고 이후 300년 동안을 ‘헬레니즘 시대’라고 칭한다.
초보 사장을 위한 발칙한 세무
텔루스 / 정효평(프리코디) (지은이) / 2021.05.15
13,000

텔루스소설,일반정효평(프리코디) (지은이)
사업을 시작하려고 마음먹었다면, 창업 시 필요한 여러 가지 요소들을 사전에 준비하게 된다. 보증금·권리금 등 임대차부터 각종 집기 및 아르바이트 등 세부적인 항목까지. 그러나 사업에 정말 필요한 세무에 대해서는 뒷전이다. 잘 모를 뿐더러 너무 어려우니까, 그냥 세무사에게 맡기면 된다? 맡긴다고 하더라도 알고 맡기는 것과, 모르고 맡기는 것은 엄청난 차이다. 초보 창업자들에게 꼭 필요한 기초 세무지식, 한 푼이라도 절약할 수 있는 절세 기초 지식을 에서 소개한다.Chapter 1 아! 세무 너무 어려워요! 11 사업자등록 발급과 비용처리 13 부가가치세와 종합소득세 너무 어려워요 15 사업자 카드와 통장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19 직원급여와 4대보험이 너무 어려워요 21 과세유형에 따라 어떻게 다른가요? 23 점포와 임대료 25 시설권리금은 비용처리를 어떻게 하나요? 26 자동차 비용처리가 이해가 안 돼요 27 Chapter 2 부가가치세 모르고 창업하면 망한다 29 부가가치세가 창업의 시작이다 32 간이과세사업자로 시작하라 39 과세유형의 차이는 오직 부가가치세다 42 과세유형에 따라 매입방법이 다를까? 46 간이과세사업자는 연 매출 10억 원에도 부가가치세 0원 50 매입세액불공제를 잘 챙겨라 61 납부한 부가가치세가 종합소득세의 산정 기준이다 66 소명용 증빙이 더 중요하다 76 적격증빙미수취 가산세를 내자 83 Chapter 3 창업 전에 알아야 할 세무 89 창업전성시대 - 모든 돈은 세금으로 통한다 91 너무 많은 것을 잃고 시작한다 95 임대료는 무조건 싸게 구하라 97 시설권리금이 없어야 산다 102 화려한 인테리어가 실패의 원인이다 107 사업자등록은 마지막이지만 먼저다 112 사업자 카드와 통장은 꼭 필요할까? 117 직원 없이 혼자 시작해라 119 직원은 곧 돈이다 123 직원 채용은 망하는 지름길이다 127 본질에 집중하라 130 애초에 다른 전략을 수립해라 133 매출이 아니라 이익이다 136 Chapter 4 창업 후에 알아도 될 세무 139 홈택스만 알면 된다 142 장부만 잘 써도 돈 번다 144 채용하면 세무와 노무다 147 직원의 절세를 챙기면 큰돈이 보인다 151 직원과의 협상이 우선이다 153 직원 급여 계산 정도는 할 수 있어야 한다 156 해고예고와 해고예고수당 159 기장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162 부가가치세 신고를 준비하라 166 종합소득세 신고를 준비하라 169 현금매출 신고할까, 말까? 171 Chapter 5 국가와 세금과 나 175 누구도 당신의 절세를 원하지 않는다 177 세무대리인 쓰지 마라 182 좋은 세무대리인을 고용하는 법 185 세무공무원을 최대한 활용하라 194 세무조사 걱정하지 마라 196 불법과 편법과 범법의 경계를 넘나드는 사회 202“아무도 원하지 않지만 사업자 자신은 꼭 해야 하는 것이 절세다. 오직 자신만이 원하는 그 절세를 위해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그것이 에서 얻을 수 있는 답이다” 세금에 관한 책은 시중에 넘쳐 난다. 이미 출간된 도서들도 많지만 신간 도서들도 끊임없이 쏟아져 나온다. 다소의 차이가 있지만, 대부분의 도서가 비슷한 유형의 내용을 담고 있다. 세무에 대해서는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 창업자들에게 맞는 도서는 드물다. 아무리 읽어도 무슨 말인지 알 수 없는 어려운 용어들로 가득찬 도서들이 태반이다. 물론 세무대리인이 관련 업무를 대행해 주지만 그것만이 정답이라고 할 수는 없다. 이러한 현실을 반영하여 초보 창업자들이 꼭 알아야 할 기초세무지식을 담아 를 출간하였다. 본 서는 누구나 궁금해하는 기본적인 질문들로 출발하고 있다. 많은 창업자들이 궁금해하는 기본의문을 던져 놓고 직접적인 해답은 주지 않는다. 작가는 를 읽고 나면, 이러한 질문들에 대한 해답이 자연스럽게 귀결되기를 희망한다. 창업 전과 창업 후에 알아야 할 세무관련 내용들을 분류하고, 가장 기본적인 세무지식인 부가가치세와 종합소득세에 관하여 설명하고 있다. 세무의 기본 틀을 이해하고 여기에 맞추어 사업방향의 유·불리를 판단하고 이행하면, 좀 더 효율적인 사업, 망하지 않는 창업이 되지 않을까.
빨강 머리 앤의 초록지붕집 한정 세트 (전5권)
더모던 / 위다, 루시 모드 몽고메리, 진 웹스터, 프랜시스 호지슨 버넷, 마크 트웨인 (지은이), 손인혜, 박혜원, 허윤정, 마도경 (옮긴이) / 2020.07.30
78,000원 ⟶ 70,200원(10% off)

더모던소설,일반위다, 루시 모드 몽고메리, 진 웹스터, 프랜시스 호지슨 버넷, 마크 트웨인 (지은이), 손인혜, 박혜원, 허윤정, 마도경 (옮긴이)
「더모던 감성클래식」 15만부 돌파 기념으로 출간되는 빨강 머리 앤의 초록지붕집 한정 세트로 《플란다스의 개》, 《빨강 머리 앤》, 《키다리 아저씨》, 《소공녀 세라》, 《톰 소여의 모험》에 고급 양장 증정노트 2권으로 구성되었다. 출간된 지 1백 년이 훌쩍 넘었지만 아직까지도 ‘필독도서’로 꼽히는 명작들로만 엄선된 목록들에, 적절히 배치해 넣은 애니메이션 원화 덕분에 어린아이부터 어른까지 폭넓고 다양한 감상이 가능한데다가, 특히 빨강 머리 앤의 ‘초록지붕집'의 느낌이 물씬 나는 특별한 장정이어서 소장가치가 높다.더모던 감성클래식 1 : 플란다스의 개 더모던 감성클래식 2 : 빨강 머리 앤 더모던 감성클래식 3 : 키다리 아저씨 더모던 감성클래식 4 : 소공녀 세라 더모던 감성클래식 5 : 톰 소여의 모험 양장 증정노트1_플란다스의 개 양장 증정노트2_키다리 아저씨「더모던 감성클래식」 15만부 돌파 기념으로 출간되는 “빨강 머리 앤의 초록지붕집” 한정 세트 2019년 5월 10일 첫 권이 출간된 이후, ‘TV애니메이션 원화로 읽는 명작소설’이라는 콘셉트로 독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아 1년여 만에 15만부 판매를 돌파한 「더모던 감성클래식」이 감사이벤트로 “빨강 머리 앤의 초록지붕집” 특별 한정 세트를 출시했다. 이제까지 출시된 《플란다스의 개》, 《빨강 머리 앤》, 《키다리 아저씨》, 《소공녀 세라》, 《톰 소여의 모험》(총5권)에 고급 양장 증정노트 2권까지 포함된 구성이다. 출간된 지 1백 년이 훌쩍 넘었지만 아직까지도 ‘필독도서’로 꼽히는 명작들로만 엄선된 목록들에, 적절히 배치해 넣은 애니메이션 원화 덕분에 어린아이부터 어른까지 폭넓고 다양한 감상이 가능한데다가, 특히 빨강 머리 앤의 ‘초록지붕집(Green Gable)’의 느낌이 물씬 나는 특별한 장정이어서 소장가치가 높다.
우리 헤어지지 않게 해주세요
부크럼 / 김수민 (지은이) / 201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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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크럼소설,일반김수민 (지은이)
사랑의 순간을 섬세하게 표현해 수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는 김수민 작가의 일러스트 에세이. 누군갈 만나고 사랑을 한 뒤 오는 권태감과 이별 그리고 그리움과 사랑에 있어 성장하는 우리의 모습들을 네 가지 챕터로 표현한 작품이다. 특별하지 않은 사랑의 순간들을 담으면서도 한 편으로는 헤어짐이 두려운 우리의 모습을 현실적으로 표현했다. 김수민 작가는 이별을 두려워하고 오로지 사랑만을 원했던 우리의 모습들을 적나라하게 이야기하며 아무렇지 않았던 관계의 조각들이 제일 소중하다는 것을 시사한다.Chapter1. 너로인해 비로소 010 교집합 012 나를 변화시키는 014 좋아합니다 016 별거 아닌 특별함 018 당신의 모습 020 당신의 하루 022 인연을 운명으로 024 서로가 아닌 우리 026 그마저도 028 아침 풍경 030 시선 032 좋은 사람 034 아무도 알려주지 않은 036 매 순간마다 038 여기저기에 040 각자의 방식 042 사라의 향기 044 매듭 046 현명하게 048 아무렴 어때 050 사랑한다면 052 온전한 나 054 존재의 이유 056 보고 싶다 058 한결같은 060 구속의 아름다움 062 있으신가요 있으셨나요 064 처음이라서 066 사랑의 등가교환 068 그언젠가 070 처음이라는 것 072 우리는 표현을 해야합니다 074 우리의 꿈 076 사랑의 힘 078 있는 그대로의 사랑 Chapter2. 아직은 여리다 084 감정의 잔 086 분실물 088 갑과 을 090 남과 여 092 악몽 094 그리움은 사소한 것에서부터 096 인지능력 098 추억의 상처 100 늘 그래왔듯이 102 소유 104 내 자존심이 말한다 106 어장 108 쉽지만 어려운 110 내가 그랬고, 네가 그랬다 112 독신주의 114 미소 116 알다가도 모를 118 어려운 나이 120 짝사랑 122 행복의 정당화 124 변하지 않을 것처럼 Chapter3. 다 그렇게 살아가 130 과거의 사랑 132 돌이켜보면 134 인연이 아니란 말로 136 남녀의 사랑 138 감정의 굴레 140 이별을 위한 사랑 142 편리함과 동시에 멀어져 가는 것들 144 위로 146 침묵 148 내가 그렇지 뭐 150 다들 그렇죠 152 사랑이란 게 참 154 완주 156 영원할 것 같았던 158 차이 160 권리 162 생각하는 대로 164 아등바등 166 어른이라는 건 Chapter4. 단단해지기 172 결국은 사람 174 존중 176 관계법 제1조1항 178 바보같은 사랑 180 한 발자국 182 같은 사람 184 나만 덩그러니 186 상황과 사람 190 인맥 리셋 192 나의 문제점 194 자존심 196 변화 198 얼마나 행복해요 200 눈 202 사랑은 무 204 권태기 206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잃지 말자 208 꿈에 210 저울 212 사랑의 증명사랑 때문에 행복해하고 사람 때문에 행복해하고. 사랑에 아파하고 사람에 아파하고. 왜 내게만 이런 일들이 생기는지. 참 이상하죠? 또 SNS에 올라오는 요즘 글들을 보며 공감하고 위로받는 것을 보면, 사람 산다는 게 다 거기서 거기인 것 같아요. 그렇죠? 제가 말하고 싶고, 보여드리고 싶은 것이 이러한 것들입니다. 특별하지 않은 수많은 인연들 사이에서 만난 특별한 인연으로, 특별하지 않았던 평범한 일상을 특별한 날들로 바꾸어준. 그런 별것 아닌 것들 말입니다. ‘우리 헤어지지 않게 해주세요. 사랑만 할 수 있게’ 사랑의 순간을 섬세하게 표현해 수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는 김수민 작가의 일러스트 에세이. 누군갈 만나고 사랑을 한 뒤 오는 권태감과 이별 그리고 그리움과 사랑에 있어 성장하는 우리의 모습들을 4가지 챕터로 표현한 작품이다. 특별하지 않는 사랑의 순간들을 담으면서도 한 편으로는 헤어짐이 두려운 우리의 모습을 현실적으로 표현했다. 김수민 작가는 이별을 두려워하고 오로지 사랑만을 원했던 우리의 모습들을 적나라하게 이야기하며 아무렇지 않았던 관계의 조각들이 제일 소중하다는 것을 시사한다. <우리 헤어지지 않게 해주세요>라는 제목처럼 우리는 늘 가슴 속에 이별을 묻어놓고 살아간다. 진한 사랑을 하고 있는 당신에게. 이별이 두려웠던 당신에게. 누군가를 그리워하고 한발 짝 성장한 당신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우리, 누군가의 색으로 덮혀지는. 내가 당신인지, 당신이 나인지도 모를. 어느 누군가에게 완전히 채워지는 합집합이 아니라, 너의 이야기가 존재하고, 나의 이야기가 존재하며, 그 사이에 우리의 이야기가 공존하는. 다름과 다름이 섞인 그 다름 속에서 우리만의 색을 만들어내는.우리의 사랑은 교집합이기를.- 교집합 中 설레는 이 마음이 그저 흔들림인지 모르겠습니다.‘내 사람이다.’라는 내 직감이 잠깐의 착각인지 모르겠습니다.당신을 보고 싶어 하는 이 마음이 순간의 망상인지 모르겠습니다.어느샌가 질투를 하고 있는 내 마음이 잠깐의 욕심인지 모르겠습니다.이 답을 알 수 없는 감정들이 온통 제 머릿속을 헤집어놓을 때,당신을 마주하는 순간 명확하게 답이 내려졌습니다.- 아무렴 어때 中
나, 태팅레이스 작가가 되고 싶어
커넥츠 / 모리모토 토모코 (지은이), 고주희 (옮긴이), 설주현 (감수) / 20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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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넥츠취미,실용모리모토 토모코 (지은이), 고주희 (옮긴이), 설주현 (감수)
일본의 대표적인 태팅레이스 작가 모리모토 토모코는 태팅레이스의 기본에서부터 응용 테크닉, 비즈를 활용하는 액세서리 만들기까지 태팅레이스의 여러 기법과 테크닉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다. 태팅레이스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는 셔틀에 실 감는 방법부터 복잡한 응용 기법까지 각 과정이 사진과 함께 자세히 소개되어 있어 태팅레이스를 처음 접해보는 사람도 순서대로 따라만 하면, 원하는 작품을 완성할 수 있다. 또한, 보트 형태의 셔틀로 뜨는 클래식한 태팅레이스 외에 기다란 바늘로 뜨는 ‘니들 태팅’이나 코바늘을 이용한 ‘다카시마 태팅’, 켈트족의 문화에서 전해진 ‘켈틱 태팅’, 터키 특유의 화려한 색감이 특징인 ‘메키크 오야’, 보빈 레이스나 마크라메에 등장하는 기법인 ‘클루니 태팅’ 등 작가가 직접 취재한 전 세계의 태팅에 관한 정보도 수록해 읽는 재미를 더했다.PROLOGUE TATTING LACE SAMPLER 필요한 준비물 사용하는 실 STEP 1 기본 테크닉 스파이럴 빅토리안 세트 체인 뜨기로 고리 만들기 링으로 뜨는 꽃 반원 뜨기 피코 링 만들기 두 가지 클로버 링 뜨기로 만든 꽃 링과 체인 뜨기로 완성하는 에징 1 링 뜨기로 완성하는 에징 링과 체인 뜨기로 완성하는 에징 2 링과 체인 뜨기로 완성하는 에징 3 플로팅 링으로 완성하는 모티브 삼중 체인으로 완성하는 모티브 체인 뜨기로 완성하는 에징 링과 체인 뜨기로 완성하는 에징 4 마주 보는 링으로 완성하는 모티브 목 링 모티브 마거릿 모티브 STEP 2 여러 가지 피코와 스퀘어 뜨기 피코와 피코의 교차 1 피코와 피코의 교차 2 나선형 피코 뒷면에서의 피코 조인 여러 가지 피코 트라이앵글 더블 피코 더블 피코 모티브 스퀘어 뜨기로 완성하는 에징 STEP 3 응용 테크닉 스플릿 링으로 완성하는 에징 1~4 스플릿 링으로 완성하는 모티브 1~2 스플릿 링으로 완성하는 연속 뜨기 모티브 스플릿 스티치를 사용한 모티브 데이지 피코 데이지 피코 꽃 데이지 피코에 링 뜨기 브릿징 세 가닥 실로 완성하는 에징 세 가닥 실로 완성하는 모티브 링을 엇갈리게 꼬아서 완성하는 에징 1~2 링을 교차해서 완성하는 에징 링을 교차해서 완성하는 모티브 체인 교차 몰티즈 링 더블 플라워 모티브 STEP 4 비즈를 활용하는 여러 가지 방법 링 코에 비즈 넣기 심지 실에 비즈 넣기 링 아래에 비즈 넣기 피코에 비즈를 넣어 완성하는 에징 피코에 비즈를 씌워 완성하는 에징 체인에 비즈를 넣어 완성하는 에징 세 가닥 실과 비즈로 완성하는 에징 더블 피코에 비즈를 넣어 완성하는 모티브 남긴 실에 비즈를 넣어 완성하는 모티브 스플릿 링에 비즈를 넣어 완성하는 에징 WORLD TATTING 전 세계의 태팅 켈틱 태팅 다카시마 태팅 니들 태팅 메키크 오야 클루니 태팅 빨간 모티브 연결 소·중·대 여러 가지 에징 검정색 비즈 목걸이와 팔찌 작고 동글동글한 모티브로 만든 목걸이와 팔찌 하얀 꽃 목걸이와 귀걸이 바르셀로나의 꿈 도일리 안개꽃 부케 모녀가 함께 이어가는 도일리 만화경 패턴 마거릿 숄 INDEX실 감기에서부터 응용 테크닉까지 한 권으로 끝내는 태팅레이스의 모든 것! 섬세하게 표현된 레이스 디자인이 클래식하면서 우아한 느낌을 주는 태팅레이스는. 핸드메이드 수공예품에 대한 취미나 관심이 높아지면서 목걸이나 귀걸이, 팔찌 등의 액세서리 만들기에 다양하게 사용되며 사랑받고 있다. 《나, 태팅레이스 작가가 되고 싶어》에서 일본의 대표적인 태팅레이스 작가 모리모토 토모코는 태팅레이스의 기본에서부터 응용 테크닉, 비즈를 활용하는 액세서리 만들기까지 태팅레이스의 여러 기법과 테크닉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준다. 태팅레이스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는 셔틀에 실 감는 방법부터 복잡한 응용 기법까지 각 과정이 사진과 함께 자세히 소개되어 있어 태팅레이스를 처음 접해보는 사람도 순서대로 따라만 하면, 원하는 작품을 완성할 수 있다. 태팅레이스를 배워보고 싶은 사람에게 자신 있게 추천할 수 있는 교과서 같은 책이다. 기본 테크닉에서부터 비즈를 활용한 액세서리 만들기까지 배워보고 싶었던 태팅레이스를 이 한 권으로 마스터한다! 태팅레이스는 실을 감은 보트 모양의 ‘셔틀’을 사용하여 한 올 한 올 실을 맺으면서 만드는 서양식 레이스 뜨기 기법이다. 18세기 프랑스 등 유럽의 상류층 여성들 사이에서 유행이 되면서 고전적이며 우아한 레이스 뜨기로 사랑받으며 장식용 테두리뿐만 아니라 도일리, 목걸이나 귀걸이 등의 액세서리를 만드는 데 널리 활용되고 있다. 일본의 대표적인 태팅레이스 작가인 모리모토 토모코가 현시대에까지 면면히 이어져 온, 태팅레이스에 관한 모든 것을 《나, 태팅레이스 작가가 되고 싶어》에서 소개한다. 셔틀에 실을 감는 기초에서부터 도안을 보는 방법, 기본 뜨기, 여러 가지 모티브로 만드는 응용 테크닉, 작가가 고안한 독창적인 도안으로 액세서리 만들기까지, 이 모든 과정이 사진과 함께 자세히 설명해준다. 태팅레이스를 처음 접해보는 사람은 물론 이미 태팅레이스의 매력에 흠뻑 빠져 실력을 더 발전시키고 싶은 사람도 만족할 만한 내용을 담았다. 또한, 보트 형태의 셔틀로 뜨는 클래식한 태팅레이스 외에 기다란 바늘로 뜨는 ‘니들 태팅’이나 코바늘을 이용한 ‘다카시마 태팅’, 켈트족의 문화에서 전해진 ‘켈틱 태팅’, 터키 특유의 화려한 색감이 특징인 ‘메키크 오야’, 보빈 레이스나 마크라메에 등장하는 기법인 ‘클루니 태팅’ 등 작가가 직접 취재한 전 세계의 태팅에 관한 정보도 수록해 읽는 재미를 더했다. 태팅레이스를 뜨는 과정에서 어려움이 있다면, 책에 수록된 INDEX를 적극적으로 활용해보자. 상황별로 콕콕 집어주는 명쾌한 설명이 태팅레이스를 경험하는 시간을 더욱 즐겁게 할 것이다. 때로는 우아하게, 때로는 빈티지하게 내 취향대로, 오직 나만의 특별한 액세서리 만들기 태팅레이스의 기본적인 테크닉을 익혔다면, 이제 내 취향대로, 내 스타일대로 나만의 액세서리도 만들어보자. 비즈를 사용한 세련된 목걸이, 작고 동글동글만 모티브로 만든 귀여운 팔찌 등 책에 소개된 작품 중 원하는 디자인을 고른 후, 좋아하는 색상의 실과 비즈를 응용해 만들어보자. 《나, 태팅레이스 작가가 되고 싶어》라는 책 제목처럼,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나만의 특별한 작품을 만들기에 도전해보자.
초등 1년부터 시작하는 서술형 글쓰기
팝콘북스(다산북스) / 박효정 지음 / 201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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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콘북스(다산북스)독서교육박효정 지음
경기도교육청에서 최근 실시한 ‘창의.서술형 평가시험’에 대해 관계자는 “기존의 암기식 공부가 아닌 학생들이 창의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기 위한 시험”이라고 밝혔다. 즉 무조건 외워서는 쓸 수 없고, 알고 있는 내용을 글로 풀어야 하는 시험인 것이다. 그런데 글쓰기는 절대 하루아침에 늘 수가 없는 능력이다. 더구나 글쓰기는 학교 공부와 달리 감성을 녹여내는 작업이기 때문에 학원에 보낸다고 절대 늘지 않을뿐더러, 어려서부터 가정에서 주의 깊은 지도가 필요하다. 저자 박효정 씨는 어려서부터 집에서 엄마와 소소한 쪽지를 주고받는 것을 제안한다. 아이가 짧게 적은 쪽지 한 장을 엄마가 기쁘게 보아주고, 엄마도 짧게 적은 쪽지 한 장을 아이에게 답장으로 주었을 때 아이는 글의 재미를 알게 되고 작게나마 희열을 느끼게 된다. 글에 대한 재미와 성공을 느낀 아이여야 내 생각이 글로 잘 다듬어졌을 때의 희열이 롤러코스터보다 짜릿하다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이다. 이렇게 글에 대한 자신감을 차곡차곡 쌓은 아이야말로 논리력과 창의력이 쑥 자라서 그까짓 서술형, 논술형 문제쯤은 허들 뛰어넘듯 훌쩍 뛰어넘어 버릴 수 있을 것이다.수업을 시작하기 전에 _ “글쓰기 안 하면 안 돼요?”라고 묻는 우리 아이, 서술형 시험 어떻게 대비해주죠? 1장 집에서 배워야 서술형 시험 만점받아요 01 글쓰기가 가정에서 시작되어야만 하는 이유 _ 많은 사람들이 글쓰기에 주목하는 이유가 뭘까요? _ 엄마들이 아이를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까요? 02 글쓰기를 지도하기 전에 준비할 일 _ 옆집 엄마 말에 귀를 닫을 것! _ 신뢰감 형성이 일차 목표! _ 작은 글, 자주 접촉하게 하라 03 글을 쓰는 것은 집을 짓는 것 2장 우리 아이 유형별 글쓰기 지도 01 사교형 _ 사교형의 특징 _ 내가 사교형 엄마라면 _ 사교형 우리 아이 글쓰기 지도 02 주도형 _ 주도형의 특징 _ 내가 주도형 엄마라면 _ 주도형 우리 아이 글쓰기 지도 03 신중형 _ 신중형의 특징 _ 내가 신중형 엄마라면 _ 신중형 우리 아이 글쓰기 지도 04 안정형 _ 안정형의 특징 _ 내가 안정형 엄마라면 _ 안정형 우리 아이 글쓰기 지도 3장 우리 아이 학년별 글쓰기 지도 01 1학년 때 알려주자! 일기 _ 1학년 아이들은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을까요? _ 1학년 우리 아이, 어떻게 도와줄까요? _ 일기, 왜 필요한가요? _ 일기, 어떻게 시작할까요? _ 이렇게 다양한 일기가 있어요? _ 일기 쓸 때 이것만은 챙기자! _ 일기 쓰기 싫은 우리 아이, 상황별 대처법 _ 일기 쓰기를 시키는 우리의 자세 02 2학년 때 보여주자! 독서 _ 2학년 아이들은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을까요? _ 2학년 우리 아이, 어떻게 도와줄까요? _ 독서, 모든 문제의 해결책일까? _ 독서를 시키는 우리의 자세 03 3학년 때 잡아주자! 독후감 _ 3학년 아이들은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을까요? _ 3학년 우리 아이, 어떻게 도와줄까요? _ 왜 독후감을 써야 할까요? _ 쉽게 독후감 쓰기 _ 미치게 재미있는 독후활동 _ 아이가 책을 안다는 것은 04 4학년 때 느끼자! 시 _ 4학년 아이들은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을까요? _ 4학년 우리 아이, 어떻게 도와줄까요? _ 시를 쓰기 전에 _ 시 쓰기의 원칙 _ 시를 다 쓰고 나서 확인할 것들 05 5학년 때 설명하자! 설명문 _ 5학년 아이들은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을까요? _ 5학년 우리 아이, 어떻게 도와줄까요? _ 설명문이란 어떤 글인가요? _ 설명문 직접 써보기 _ 설명문을 다 쓰고 나서 확인할 것들 06 6학년 때 주장하자! 논설문 _ 6학년 아이들은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을까요? _ 6학년 우리 아이, 어떻게 도와줄까요? _ 논설문이란 어떤 글인가요? _ 논설문의 형식 _ 논설문 직접 써보기 _ 논설문을 다 쓰고 나서 확인할 것들 07 글에 화룡점정을 찍는다! 첨삭 08 이렇게 쉬웠네! 원고지 사용법 수업이 끝나고 나서 _ 우리는 엄마이기 때문에 할 수 있습니다. 엄마니까요! <글쓰기 지도 완벽정리 TIP> _ 글쓰기의 시작, 이런 방법 어때요? _ 백일장, 이렇게 준비하자 _ 엄마의 말투, 아이의 정신세계를 만든다 _ 초등 저학년 서술형, 논술형 문제 격파하기! _ 언어와 사고의 관계, 이렇게 막강하다 _ 시 쓰기, 이렇게 하니 너무 쉬워요! _ 시 쓰기, 이렇게 하면 안 돼요! _ 초등 고학년 서술형, 논술형 문제 격파하기! _ 아이가 자신의 목소리를 가지려면 부록 _ 글쓰기 활동지(토론하기/상상하기/인터뷰 기사 쓰기/가족신문 기사 만들기/관찰기록문/조사기록문/위인전 읽고 독후감 쓰기/산타 할아버지께 편지 쓰기) _ 일기 쓸 게 없는 날엔 이렇게 해봐요!서술형 시험 고득점의 열쇠는 ‘자기 생각 표현하기’ 가정에서 이루어지는 국내 최고 글쓰기 지도 솔루션 ■ 점점 확대되는 서술형 시험 서술.논술형 시험이 점점 확대되고 있다. 초중고 내신시험 서술형 평가는 현재 30% 이상 출제되고 있고 해마다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한다. 서술형 문제는 주어진 질문에 대해 획일적인 방법이 아니라 다양한 방법으로 접근해 사고력 및 문제해결력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출제되는 것이다. 또한 입시와 면접에서도 자기 생각을 논리적으로 서술할 수 있느냐가 갈수록 중요하게 여겨지는 상황이다. 당장 발등에 떨어지는 불이지만,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님 세대는 사지선다에 익숙하기 때문에 서술형 시험 준비를 어떻게 해야 할지 걱정만 앞선다. 부모 세대가 배웠던 글쓰기는 학교에서 점수로 환산되는 진저리나게 괴로운 일이고, 하기 싫은 숙제고, 무서운 시험이기 때문에 서술형 시험이라는 말만으로도 마음이 무거울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우리 아이들은 부모 세대와 다른 교육환경에 있다. 글쓰기를 통해 자신의 생각을 잘 표현해야 하는 교육을 받고 있는 것이다. 부모들은 이 점을 인지하고 그에 맞는 글쓰기 지도를 빨리 시작해야 유리한 고지를 점령할 수 있다. ■ 학원 보내도 늘 수 없는 글쓰기에 대비하려면 경기도교육청에서 최근 실시한 ‘창의.서술형 평가시험’에 대해 관계자는 “기존의 암기식 공부가 아닌 학생들이 창의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기 위한 시험”이라고 밝혔다. 즉 무조건 외워서는 쓸 수 없고, 알고 있는 내용을 글로 풀어야 하는 시험인 것이다. 그런데 글쓰기는 절대 하루아침에 늘 수가 없는 능력이다. 더구나 글쓰기는 학교 공부와 달리 감성을 녹여내는 작업이기 때문에 학원에 보낸다고 절대 늘지 않을뿐더러, 어려서부터 가정에서 주의 깊은 지도가 필요하다. 자기 생각을 표현하는 습관은 어려서부터 부모와 많은 대화를 나누는 데서 출발한다. 이미 머리가 다 자란 후에 새삼스레 생각을 표현하는 것은 어렵고 어색할 뿐이다. 처음부터 매끈한 글을 쓰는 사람은 없다. 그렇다면 글쓰기는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초등 1년부터 시작하는 서술형 글쓰기>의 저자 박효정 씨는 어려서부터 집에서 엄마와 소소한 쪽지를 주고받는 것을 제안한다. 아이가 짧게 적은 쪽지 한 장을 엄마가 기쁘게 보아주고, 엄마도 짧게 적은 쪽지 한 장을 아이에게 답장으로 주었을 때 아이는 글의 재미를 알게 되고 작게나마 희열을 느끼게 된다. 글에 대한 재미와 성공을 느낀 아이여야 내 생각이 글로 잘 다듬어졌을 때의 희열이 롤러코스터보다 짜릿하다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이다. 이렇게 글에 대한 자신감을 차곡차곡 쌓은 아이야말로 논리력과 창의력이 쑥 자라서 그까짓 서술형, 논술형 문제쯤은 허들 뛰어넘듯 훌쩍 뛰어넘어 버릴 수 있다. ■ 엄마와 아이 성격 궁합을 맞추는 유형별 글쓰기 수십 명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똑같이 가르치는 글쓰기 지도로는 자기 생각을 글로 잘 표현하는 아이로 만들 수 없다. 아이 열 명이 있으면 열 명의 성향이 다 다르기 때문에 각각 다른 글쓰기 지도방법이 필요하다. 그런데 그런 개인지도는 집에서 부모님을 통해서만 이루어질 수 있고, 이를 위해 <초등 1년부터 시작하는 서술형 글쓰기>에는 성격유형 검사를 통해 엄마와 아이의 성격유형을 판별하고 이것을 바탕으로 한 유형별 지도법이 수록되어 있다. 미국 콜럼비아대학 심리학 교수인 William Moulton Marston 박사의 DISC 프로그램을 기본으로 하는 이 판별법은 4가지 유형으로 구별된다. 호기심 많고 붙임성도 좋지만 지구력이 떨어지는 사교형, 의지가 강하고 긍정적이지만 다른 사람의 말은 잘 듣지 않는 주도형, 다재다능하고 감수성이 풍부하지만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신중형, 낙천적이고 협상가 기질이 뛰어나지만 좀 게으른 안정형으로 나뉜다. 이렇게 아이와 엄마 모두 유형을 판별해보고 엄마와 아이 성격궁합에 맞게 글쓰기 지도를 할 수 있도록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어떤 엄마는 아이에게 너무 차분한 글쓰기를 강조해 아이를 따분하게 하기도 하고, 어떤 엄마는 아이에게 빨리 글을 쓰라고 다그쳐 아이를 두려움에 떨게 하기도 하지만 어떤 유형인지 알아보고 이에 맞는 글쓰기를 할 수 있다면 ‘글쓰기 스트레스 물리치기’는 쉽게 이루어질 수 있다. ■ 엄마의 불안감을 없애는 학년 수준별 글쓰기 지도 엄마들이 가장 궁금한 것은 우리 아이가 제 나이에 맞게 잘 자라고 있는가, 제 나이에 맞는 수준을 갖추고 있는가이다. 글쓰기도 마찬가지의 궁금증이 생긴다. 열심히 하고는 있지만 혹시 우리 아이가 자기 학년 수준에서 떨어지는 것은 아닐까하는 고민은 더 이상 하지 않아도 된다. <초등 1년부터 시작하는 서술형 글쓰기>에는 학년별로 우리 아이들은 어떤 특징이 있는지, 학년별 교과서에서는 어떤 글쓰기를 중점적으로 가르치는지, 또 그때마다 어떤 도움을 줘야 하는지 한눈에 알 수 있도록 구성해놓았기 때문이다. 학교생활을 처음 시작하는 1학년은 자신의 생각을 잘 나타낼 수 있도록 다양한 방식의 일기로 생각 근육을 키우도록 지도하고, 음독에서 묵독으로 넘어가는 2학년은 부모가 독서에 대한 철학을 세우고 그에 맞는 독서 지도를 해야 한다. 공감능력이 자라는 시기인 3학년은 독후감을 제대로 가르칠 수 있는 시기이고, 아이의 자아가 무럭무럭 자라는 시기인 4학년은 시 쓰기를 가르칠 수 있는 안성맞춤의 시기이다. 직접 체험이 아니더라도 글을 통해 간접적으로도 상황을 이해할 수 있는 단계에 이른 5학년에게는 설명문을 가르칠 최적의 시기이며 마지막으로 사춘기에 가까워져 반항심을 표출하고픈 6학년에게는 세상에 자신의 생각을 명확히 주장할 수 있는 논설문을 가르칠 수 있다. 이렇게 6단계를 거친 아이는 세상에 쓰지 못할 글이 없게 될 것이다.우리 내려놓자고요. 글쓰기란 진저리나게 괴로운 일이고, 하기 싫은 숙제고, 무서운 시험이라는 잘못된 신념! 다 싹싹 모아 분리수거통에 던져버립시다. 재미난 글쓰기는 노래방에서 노는 것보다 속 시원하고, 놀이동산 롤러코스터보다 짜릿합니다. 엄마가 약간만 노력하면 아이와 함께 깔깔 웃으며 글쓰기를 할 수 있고, 신나게 엄마와 함께 놀고 난 아이는 논리력과 창의력이 쑥 자라서 그까짓 서술형, 논술형 문제쯤은 허들 뛰어넘듯 훌쩍 뛰어넘어 버릴 수 있습니다.압니다. 뭘 더 해주기도 지치고 힘든 지금의 상황. 저도 아이를 키우는 엄마인데 모를 리 있나요. 하지만 글쓰기 지도는 엄마만이 해줄 수 있습니다. 학원 선생님은 절대로 봐줄 수 없는 것이 글쓰기입니다. 어렵지만, 힘들지만, 조금만 더 힘을 내서 우리 아이가 글과 친한 아이가 되게 해준다면 논리적이고 현명한 아이, 만들 수 있습니다. 서술형, 논술형 문제, 막힘없이 쓰도록 할 수 있습니다. 100만 원짜리 과외선생 없이도 어렵다는 논술시험 볼 수 있습니다. 엄마에게 모든 책임을 전가시키는 ‘이 더러운 세상!’에 홀로 맞서며, 어려움 속에서도 힘을 내서 아이를 성장시키려고 노력하는 이 땅의 모든 엄마들께 마음을 다해 박수를 보냅니다. 이 책이 그 열정과 노력에 작은 힘을 보탤 수 있기를 바랍니다._ <수업을 시작하기 전에> 중에서
중년으로 태어나는 중입니다
메이킹북스 / 박영애 (지은이) / 2019.05.10
14,000

메이킹북스소설,일반박영애 (지은이)
박영애 에세이. 어느덧 인생의 중반. 부풀어가는 배, 마음보다 몸으로 먼저 인식한 엄마의 삶을 살다가 또 다시 흰 머리, 주름, 중년의 징표들을 통해 몸으로 인지한 중년을 발견한다.[1부] 하나. 지금이 시작입니다 ‘반격’. 1. 여자는 아이를 키우면서 슈퍼여자인 엄마로 성장한다. 2. 아이는 부모를 살아가게 하는 원동력과 힘이다. 3. “아줌마”라는 단어를 들으며 중년이 되는 과정을 밟았다. 4. 중년도 새로운 생각으로 새로운 삶을 살 수 있다. 5. 중년이 되었어도 20대, 30대처럼 젊고 건강하게 살아가자. 6. 중년,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7. 지금 중년이라도 시작하기에 늦은 때란 없다. 8. 하루 3시간씩 10년이면 은퇴 후 나의 삶을 만들 수 있다. 9. 꼰대가 되지 않고 현명하고 멋진 중년이 되기 위한 방법. 10. ‘이 나이에 무슨’, NO 나이는 물리적 숫자에 불과하다. 둘. 이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다시 봄’. 11. 북카페는 독서 습관을 만들어주었고, 그것이 인생을 바꾸었다. 12. 책 읽기에서 글쓰기를 하며 사색, 성찰, 변화를 경험하다. 13. 지천명, 50살을 준비하며 마음과 시선의 변화를 경험하다. 14. 나는 자연, 여유, 생명력 있는 삶을 살고 싶다. 15. 중년, 젊을 때 열심히 살았기 때문에 아름다운 것이다. 16. 은퇴 10년 전부터는 본격적으로 은퇴 준비를 해야 한다. 17.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는 사람은 정년이 두렵지 않다. 18. 50살, 이제 인생의 반 바퀴를 돌았을 뿐이다. 19. 죽음을 어떻게 주도적으로 받아들이고 살아갈 것인가. 20. 내 인생의 주인으로 살기. [2부] 셋. 어린 시절의 ‘반추’. 21. 중년의 성장통을 들여다보면 최초의 트라우마와 만난다. 22. 중년에게 성장의 기억은 삶을 인내하는 원천이 된다. 23. 80년대에 라디오 음악을 들으며 사춘기를 치유하다. 24. 어린 시절로 단박에 데려가는 건 변하지 않는 친구들이다. 25. 아버지, 아버지, 나의 아버지. 26. 지금 중년은 한강의 기적을 보며 자랐다. 27. 어린 시절을 품은 고향은 중년에게 마음의 안식처이다. 28. 아날로그와 디지털 시대를 겪은 중년은 세대를 아우르는 힘이 있다. 29. 디지털 혁명이라는 급속한 변화와 속도에 추억거리를 빼앗기다. 30. 아날로그 부모와 디지털 자녀가 하나가 되는 방법. 넷. 전환의 시절 ‘발견’. 31. 친구따라 강남 가도 살만했던 시절이 있었다. 32. 직장 호칭의 변화를 겪으며 중년이 되다. 33. 중년은 시대의 변화를 경험하며 일했다. 34. 공무원으로 살아가기가 식은 죽 먹기는 아니다. 35. 공무원 근무를 하며 위태로운 중년을 목격하다. 36. 90년대, 2000년대 여자의 결혼은 서른을 넘기면 안 되었다. 37. 직장맘이 육아를 성공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은? 38. 부모는 자식을 키우면서 성장을 경험한다. 39. 아이들의 공부는 무엇을 위한 공부인가 생각해보자. 40. 시어머니는 “훌륭한 사람이 되거라”라는 말씀으로 교육을 하셨다."자신을 사랑하기에 앞서 자신을 인정하고 이해하는 일을 먼저 해야 했다…." 중년의 징표를 맞닥뜨리고 '셀프 중년'으로 나아가기까지 다시 태어난 중년의 무게란 무엇이며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가? 나는 지금 중년의 한복판에 서 있다. 태풍의 눈처럼 고요하지만, 곧 해일이 들이닥칠 것 같은 조바심과 두려움을 안고 있다. 인생 전환점을 돌며 앞으로 펼쳐질 새로운 길을 잘 닦고 싶고, 그러기 위해 걸어온 길을 되짚어볼 필요가 있었다. 예측 불가능한 미래를 두고 일렁이는 마음을 어떤 식으로든 정리하고 싶었다. 그런 마음으로 시작한 글쓰기는 어린 시절을 건드리고 흔들고 일깨우는 동안 나의 강박과 진통을 조금씩 치유했다. 순수하고 아름답게 편집된 옛 추억이 현재의 나를 있게 했다는 사실과 지금의 진통이 미래를 향한 희망이 되리라는 믿음이 나를 위로했다. 어느덧 인생의 중반. 부풀어가는 배, 마음보다 몸으로 먼저 인식한 엄마의 삶을 살다가 또 다시 흰 머리, 주름, 중년의 징표들을 통해 몸으로 인지한 중년을 발견한다. “상상하는 건 금방 다가오는 것일까. 내가 중년 언저리에 와 있음을 깨닫는 순간 나는 중년이 되었다. 인식하는 순간 현실이 되어버렸다. 어둡고 긴 터널이 시커먼 동물처럼 내 앞에 웅크리고 있는 것 같았다. 들어갈수록 더욱더 컴컴해지는 동굴, 하지만 통과해야만 하는 인생 여정처럼 말이다…. 불안, 거부, 허무 같은 것들이 먼지처럼 엉키고 부풀어 우울함으로 다가왔다. 모든 존귀한 것들이 의미 없어 보이고, 의미 없이 흘러가 버리던 것조차 마치 정지한 것처럼 보이기가 일쑤.” (본문 중, p229)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중년들에게 인생의 무게감이 한 겹 더해진 사춘기를 잘 풀어갈 수 있도록 희망과 용기를 보탠다. 이미 중년에 접어들었거나 곧 맞이하게 될 중년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공유하기 위해 쓴 책이, 어느 순간 쓰는 이와 읽는 이가 함께 위로 받고 치유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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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크미디어 / 신영준 지음, 황지환.황예슬.김필립 감수 / 201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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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크미디어소설,일반신영준 지음, 황지환.황예슬.김필립 감수
빅데이터로 만들고 구글 Ngram Viewer로 검증한 영어 단어장. BIGVOCA 발음기호는 Phonemic Respelling 방식으로 표기하였다. 단어 몇 가지를 www.dictionary.com에서 찾아 직접 소리로 익히면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매년 새해 계획에 '영어 공부'를 다짐하는 20/30대, 이왕 하는 영어 공부 단번에 평생 공부 끝내고 싶은 10대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우리는 얼마나 많은 단어를 알아야 하는가? 빅데이터로 해답을 제시한 진정한 우선순위 단어장 빅보카 제2권!! 빅데이터로 만들고 구글 Ngram Viewer로 검증한 영어 단어장의 알파고 BIGVOCA! *11억 개의 단어를 통계적으로 분석하여 완벽한 우선순위 완성 *구글 Ngram Viewer를 통해 총 700만 권의 책에서 철저한 우선순위 검증 *수능 영어어휘 99%, CNN 머리기사 98%, 원어민 단어 사용 빈도 90%를 포함 *팟캐스트 [영어 독서 공부합시다]를 통한 모든 표제어의 예문 업데이트 TOEIC/TOEFL를 준비하면서 CNN을 보고 Googling까지 원한다면 BIGVOCA가 정답!! 어떤 시험도 BIGVOCA로부터 도망칠 수 없다! 11억 개의 단어를 분석 700만 권으로 검증한 진정한 우선순위 영단어장! 가장 많이 쓰이는 단어 상위 20%가 총 단어 사용 빈도의 80%를 차지한다. 원어민이 평균 4만개의 단어를 알고 있다. 그렇다면 8000개의 단어를 알면 우리는 외국인으로서 영어를 사용하는데 전혀 지장이 없게 된다. 11억 개의 단어를 분석하여 700만 권으로 검증한 완벽한 우선순위를 알려주는 단어장이 바로 BIGVOCA이다. 우선순위의 통계적 근거를 최초로 제시한 단어장 BIGVOCA. 그렇다면 그 우선순위는 얼마나 정확할까? 아주 다양한 토픽이 쏟아져 나오는 CNN 헤드라인 뉴스를 가지고 테스트했을 때 BIGVOCA의 표제어와 관련 어휘가 포함하는 단어는 98%를 넘었다. 또 여러 지문에서 발췌되어 구성된 수능의 어휘는 BIGVOCA에 99%로 포함되었다. 또 다양한 분야에서 10권의 책을 무작위로 선정하여 다시 무작위로 한 쪽을 선정해서 BIGVOCA의 어휘 포함 정도를 평가했을 때 결과는 평균 95%가 넘었다. 가장 확실하게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단어장이 바로 BIGVOCA이다. 어떤 시험도 BIGVOCA로부터 도망갈 수는 없다. 영어단어를 제대로 가장 효율적으로 공부하는 방법! 원서로 공부하고 업무를 보고 싶다면 BIGVOCA! BIGVOCA는 단순한 단어장이 아니다. 700만 권의 책이 데이터로 저장되어 있는 Google Ngramviewer로 우선순위를 완성했기 때문에 BIGVOCA의 어휘는 모든 분야를 아우른다. 그래서 일종의 단어 교양 인덱스이다. 만약에 빅보카를 외우다 우선순위 상위 부분에서 잘 모르는 단어가 나온다면 그 단어가 쓰이는 분야에 대한 배경지식이 없을 확률이 높다. BIGVOCA로 단어를 외우면 어휘력뿐만 아니라 기초교양 수준까지 증가할 것이다. BIGVOCA에 600개도 넘는 동기부여와 영감을 주는 명언들이 영어와 한글로 같이 나온다. 매일 한 문장씩만 통째로 외워서 문장 단위의 감각을 익히고, 또 외운 단어를 배운 문장 구조에 그대로 적용하면 그것보다 완벽한 영어공부는 없다. 명언의 내용이 가슴으로 들어온다면 영어 공부를 하면서 인생까지 바뀔 것이다. 영단어를 제대로 그리고 효율적으로 공부해서 원서로 공부를 하고 업무를 하고 싶다면 답은 하나다. BIGVOCA로 공부하면 된다. BIGVOCA(빅보카) 사용 설명서 1_단어를 본격적으로 외우기 전에 다음 장에 나오는 필수 접두사/접미사를 외워야 합니다. 필두 접두사/접미사를 알고 있으면 아주 많은 단어의 뜻을 쉽게 유추할 수 있습니다. 꼭 외우고 단어 암기를 시작해야 합니다. 2_우선 단어를 순서대로 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철저하게 빅 데이터를 바탕으로 우선순위에 근거하여 만들어진 단어장이기 때문에 순서대로 외우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방법입니다. 3_1~300 사이에는 대명사나 전치사 같은 문법을 위한 단어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 단어들은 너무 외우려고 하지 마시고 이런 단어가 있다는 것만 알고 넘어가시면 됩니다. 이런 단어들은 아주 빈번하게 모든 문장에서 계속 나오기 때문에 많이 읽어야 자연스럽게 체득이 됩니다. 4_단어만 외우면 기억 속에 오래 남지도 않고 나중에 문맥을 파악할 때 쉽게 적용을 하기도 어렵습니다. 그래서 예문을 찾아가면서 외우시면 훨씬 효과적입니다. 지면 관계상 문장을 포함하지 못해 모든 표제어의 예문은 팟캐스트 [영어 독서 공부합시다]에서 [단어교실]에 꾸준히 업데이트할 예정입니다. 5_각 페이지에는 동기부여나 영감을 주는 좋은 명언들이 한 문장씩 있습니다. 하루에 한 문장 정도는 통째로 외우는 것이 좋습니다. 명언 암기를 통해 문장 단위의 감각을 키우고 나중에 암기한 단어를 습득한 문장 형식에 적용하면 아주 유창한 영어를 구사할 수 있습니다. 6_표제어를 다 외웠으면 꼭 부록에 있는 관련 어휘도 공부해야 합니다. 표제어를 정확히 외웠다면 관련어휘의 뜻은 쉽게 추론할 수 있어집니다. 7_그렇게 단어를 외웠으면 본인에 수준에 맞는 영어 기사나 책을 꼭 읽어야 합니다. 그렇게 실제로 문단에 적용된 단어를 자꾸 접해야 진짜 단어가 체득되고 그 단어들을 통해 영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하게 됩니다. ★ BIGVOCA 발음기호는 Phonemic Respelling 방식으로 표기하였습니다. 단어 몇 개를 www.dictionary.com에서 찾아 직접 소리로 익히시면 쉽게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추천 예시 단어) light, eight, ship, sheep, oat, ought, look, Luke, alpha, organic, binocular, pronunciation BIGVOCA가 필요한 분들 1. 매년 새해 계획에 '영어 공부'를 다짐하는 20/30대 2. 어학연수/유학을 갔다 왔지만 영어로 업무도 공부도 힘든 분들 3. 국내 포털을 벗어나 위키피디아를 제대로 활용하고 싶은 대학생과 회사원 4. CNN, Bloomberg 등 외신을 통해 '정보맹'에서 탈출하고 싶은 분들 5. 이왕 하는 영어 공부 단번에 평생 공부 끝내고 싶은 10대들……
주민자치 기본법 공산화의 길목
대추나무 / 이희천 (지은이) / 2021.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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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추나무소설,일반이희천 (지은이)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2021년 1월 29일 발의된 주민자치기본법. 주민자치기본법이 시행될 경우, 주민들이 마을에서 겪을 상황을 생생히 분석한 책이다.서문 _ 4 제1장 | 주민자치기본법, 도대체 어떤 법인가? 13 01.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체제의 댐을 허무는 법이다 02. 이 법의 실체를 파악하기 어려운 이유는 뭔가? 03. 문정권의 체제 허무는 입법들, 눈뜨고 감시해야 제2장 | 주민자치기본법, 그 오랜 배경 27 01. 좌파운동권의 지방 풀뿌리운동 확산과정 02. 마을공동체, 경제공동체, 교육공동체 실험과 그 결합 03. 더불어민주당의 사회주의 성향의 헌법개정 추진 04. 문정권의 지방분권 준비과정 05. 주민자치기본법의 체제변혁 가능성 제3장 | 주민자치기본법안과 독소조항 51 01. 주민자치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 검토(2개) 더불어민주당의 주민자치기본법안 _ 53 국민의 힘당의 “주민자치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 _ 55 02. 주민자치기본법 대표발의자 김영배 의원의 입장 03. 주민자치기본법의 주요 내용과 독소조항들 제4장 | 주민자치기본법, 다시 묻는다 113 01. 자유민주주의체제를 해체하는 힘 02. 개인 자유권의 심대한 침해 가능성 제5장 | 어떻게 할 것인가? 123 ■ 각주 모음 _ 131 부록 : 01 김영배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이 발의한 “주민자치기본법안”(의안번호 : 2107787) 부록 : 02 이명수 국민의힘 의원 등이 발의한 “주민자치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의안번호 : 2108048)지금 대한민국은 건국 이래 가장 심각한 위기다. 그런데, 무슨 위기냐? 경제위기, 정치위기를 넘어 자유민주주의체제가 허물어지는 체제 파멸적 위기다. 그런데, 많은 국민들은 그런 위기감을 잘 느끼지 못하고 있다. 이유는 뭘까? 위기감은 있지만, 내 눈 앞에 펼쳐지는 급박한 위기로 느껴지지 않기 때문이다. 드디어 국민들이 깨어날 수밖에 없는 사태가 발생했다. 전국 지방 최하부단위인 읍면동 단위마다 좌파 성향 세력이 주도하는 주민자치회라는 이상한 지방자치단체를 만들려는 시도다.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2021년 1월 29일 발의된 주민자치기본법이 그것이다. 이 법에 따르면, 집행기구인 주민자치회가 지방의원은 물론 국회의원도 갖지 못한 무소불위의 권한을 행사하도록 했다. 가장 심각한 독소조항으로는 주민자치회가 소속 주민들에 대한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휴대폰번호까지)를 중앙정부기관(산하 기관 포함), 자치단체로부터 수집할 수 있는 말도 안 되는 권한을 부여한 점이다. 이는 대통령도 갖지 못한 권한이다. 주민자치회는 하부에 읍면동 사무소와는 별도로 통, 리, 마을별 소조직을 설치하여 세밀히 주민들을 통제할 수 있도록 했다. 서로 얼굴을 아는 마을사람들끼리 밀착 감시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주민자치회 소속 주민에는 주민등록이 된 주민뿐 아니라 일정조건의 외국인, 해당지역에 소재하는 공공기관 직원, 기업의 경영자와 노동자, 각 학교의 교직원과 학생 등도 포함된다. 이로서 민노총, 전교조 등 전국 규모의 좌파단체들도 주민자치회에 개입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이 법이 실제 통과된다면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좋아하는 국민들은 읍면동 단위에서 무소불위의 주민자치회와 그 관련자들의 감시와 통제의 눈초리 앞에 두려움과 절망감을 매일 느끼며 살아야 할지 모른다. 6.25전쟁을 겪었던 분들은 6.25전쟁 당시 북한군이 남한 각 마을을 점령했던 3개월 동안 경험했던 인민위원회의 재판이 되지 않을까 염려하는 것이다. 그들은 “그 때가 되니 이웃이 무섭더라”라는 고백을 하는 것이다. 이 책 『주민자치기본법, 공산화의 길목』은 주민자치기본법이 시행될 경우, 주민들이 마을에서 겪을 상황을 생생히 분석했다. 이 책을 읽기만 하면 현재 대한민국이 직면한 체제위기가 얼마나 심각한지 깨닫게 될 것이다. 이 사실이 국민 속으로 전파된다면 국민대각성운동이 들불처럼 일어날 것이다. 프롤로그“그것을 알고 있는 나는 어떻게 해야 하나?”2021년 2월초 설 명절 직전, 지인으로부터 주민자치기본법을 검토해보라는 권유를 받았다. 처음에는 ‘또 그런 법이 만들어지나 보다’라고 생각했으나, 갑자기 ‘뭔지는 몰라도 꼭 읽어 봐야 할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제1조, 제2조, ..... 읽어내려 갔다. 이렇게 찬찬히 법조문을 읽어내려 가는 순간순간 숨이 턱턱 막히고, 머리가 망치로 맞는 듯한 통증을 느꼈다. 왜냐? 마르크스·레닌 등 공산주의자들의 이론과 전략전술 등이 떠올랐고, 586좌익운동권이 오랫동안 곳곳에서 진지전을 전개한 그 모든 조각들이 합체되는 느낌을 받았기 때문이다. 이렇게 주민들의 자유를 통제하고 억압할 수 있는 노골적인 법안을 제출했다는 사실에 저자는 황당함과 충격을 금치 못하였다. 냉정을 찾은 후 곰곰이 생각해 보았다. “내 상식으로 볼 때, 이 법이 통과된다면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좋아하는 국민들은 읍·면·동 단위에서 새로 만들어지는 무소불위의 주민자치회와 그 관련자들의 감시와 통제의 눈초리 앞에 두려움과 절망감을 매일 느끼며 살아야 할지 모른다. 70년 이상을 어렵사리 이룩한 경제발전은 물론 자유민주주의체제 마저 무너지는 현실에 직면할 것이다.”과연 우리 국민들 중에 이 법을 만든 사람들의 의도를 제대로 아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이 법이 통과된 후 일어날 일을 안다면, 국민들은 어떻게 반응할까? 대한민국 국민들의 70~80% 정도는 자유민주주의를 좋아하고, 자유가 없는 북한과 중국과 같은 사회주의, 공산주의체제로 가는 것을 싫어한다고 믿어왔다. 그런데도 아무도 모르는 사이 대한민국이라는 마차가 사회주의, 공산주의라는 낭떠러지를 향해 줄달음질치고 있는데...“그것을 알고 있는 나는 어떻게 해야 하나?”“방법이 없다. 국민들이 이 위험한 사실을 깨닫게 하는 길 밖에는... 그렇다. 알리자.”그래서, 이 책을 쓰게 되었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 부탁할 것이 있다. 뒤에 붙어 있는 각주에 북한의 체제변혁과정 등 꼭 알아야 할 사항들을 설명해 두었다. 반드시 읽어주시기를 바란다. 지체할 수 없다는 급한 마음에 빨리 쓰다 보니, 미흡한 점이 있을 것이다. 독자들께서도 저자의 조급함으로 인한 일부 미흡함이 있다면 너그러이 이해해주기를 바란다. 책을 출간함에 있어, 이상진 자유수호포럼 상임대표 이하 공동대표들과 운영위원들의 격려와 조언이 큰 힘이 되었다. 특히 구상진 자유수호포럼 공동대표이자 헌변(헌법을 생각하는 변호사모임) 대표는 직접 꼼꼼히 읽고 첨삭을 해주셨고, 박인환 변호사(전 건국대로스쿨교수, 바른사회시민회의 공동대표), 남광규 고려대교수 등도 내용에 대한 평가와 좋은 조언을 해주셨다. 이 작은 나비의 날개짓이 국민을 깨우는 국민대각성운동에 작은 도움이나마 되었으면 좋겠다.
신제국주의의 몰락
민족재단 / 이형구 (지은이) / 2022.02.01
10,000

민족재단소설,일반이형구 (지은이)
이동규 교수의 두줄칼럼
한국표준협회미디어 / 이동규 (지은이) / 2022.02.25
7,000원 ⟶ 6,300원(10% off)

한국표준협회미디어소설,일반이동규 (지은이)
인생의 근본 원리를 비롯하여 리더십, 커뮤니케이션, 조직문화, 혁신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인사이트, 아이디어 및 최신 트렌드를 불과 ‘두줄’로 풀어낸 국내 최초의 초미니 칼럼이자 독창적인 언어 플랫폼이다. ‘검색’의 노예가 되어가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일과 삶을 성찰할 수 있도록 내면의 깊은 ‘사색’을 유도한다. 특히 인문-경영 융합의 통섭적 접근을 통해 기존 사고의 틀을 뛰어넘는 입체적 창의력과 획기적 상상력의 새로운 세계로 인도한다.01. 직(職)과 업(業)의 차이 직업에 귀천은 없으나, 차별은 있다. 업으로 가면 직을 얻고, 직으로 가면 업을 잃는다. 02. 포기와 집중 선택이란 고난도의 포기행위다. 포기한 자만이 집중할 수 있다. 03. 인생 최고의 자격증 옳은 말을 기분 좋게 하라. 당할 자가 없다. 04. 이판사판(理判事判) 이론을 모르면 무식하다. 그러나 현실을 모르면 바보다. 05. 송무백열(松茂柏悅) 소나무가 무성하면 잣나무도 기뻐한다. 사촌이 땅을 사야 나도 잘된다. 06. 검색보다 사색이다 창조란 최초의 생각이다. 사유는 고독을 먹고 자란다. 07. 감사는 최고의 백신이다 감동을 이기는 게 감사다. 동메달리스트와 금메달리스트의 눈물은 화학 성분이 다르다. 08. 고수와 하수 하수는 싸운 다음에 이기려 한다. 고수는 이긴 다음에 싸운다. 09. 비즈니스 다이어트(Business Diet) 회의, 결재, 보고서 확 줄여라. 고수는 짧고, 하수는 길다. 10. 의미와 재미 의미가 있으면 재미가 없고, 재미가 있으면 의미가 없다. 두 가지가 결합해야 대박이 난다. 11. 돼지에게 노래를 가르치지 말라 직원을 존중하라. 단, 절대 아무나 뽑지 마라. 12. 발사하고 조준하라 먼저 쏘고 나중에 맞혀라. 시작이 90이다. 13. 나무(木)를 사지 말고, 산(山)을 사라 다양성만큼 강한 건 없다. 가장 우수한 병사만으로 뽑은 군대가 이긴 적이 없다. 14. 운도 실력이다 운은 버스와 같다. 준비되지 않은 사람은 탈 수가 없다. 15. 100점 짜리 단어 기술은 가르칠 수 있다. 태도는 가르칠 수 없다. 16. Simple is beautiful 단순한 것을 복잡하게 만드는 건 단순한 일이다. 복잡한 것을 단순하게 만드는 건 복잡한 일이다. 17. 상상(想像)을 경영하라 누구도 가보지 않은 길을 걸어라. 새로운 다름을 제조하라. 18. 위대한 질문 질문의 수준이 그 사람의 수준이다. 질문의 달인이 되어라. 19. 새로운 눈으로 인재를 보라 핵심인재는 없다. 인재가 핵심일 뿐이다. 20. 피플 퍼스트(People 1st) 직원은 최초의 시장이다. 만족한 직원이 만족한 고객을 만든다. 21. 인생 부등식 머리는 태도를 이길 수 없다. 운수는 인복을 이길 수 없다. 22. 서비스와 제조의 결혼 서비스는 친절이 아니다. 서비스는 만족을 제조하는 시스템이다. 23. 혁신을 혁신하라 시스템보다 문화가 중요하다. 잘 나갈 때 혁신하라. 24. 공감은 21세기 자본이다 공감은 인간만의 유니크한 무기다. 나는 공감한다, 고로 존재한다. 25. 워크(Work)에서 플레이(Play)로 미래형 직장은 직원들의 즐거운 놀이터이다. 전문 플레이(Play)형 인재가 뜬다.지식과 사색의 아포리즘 결정체 격변하고 있는 AI 메타버스 시대, 지금 우리들에게 절대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그것은 인간만이 해낼 수 있는 유니크한 ‘생각의 혁명(Think 4.0)’이다. 인공지능은 가능해도 인공지혜는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은 인생의 근본 원리를 비롯하여 리더십, 커뮤니케이션, 조직문화, 혁신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인사이트, 아이디어 및 최신 트렌드를 불과 ‘두줄’로 풀어낸 국내 최초의 초미니 칼럼(부제:Think Audition)이자 독창적인 언어 플랫폼이다. 이것은 결코 단순한 명구나 명언이 아니며, 길이는 매우 짧아도 읽기에는 많은 시간이 걸린다(‘짧은 문장, 깊은 사색’). 무엇보다 ‘검색’의 노예가 되어가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일과 삶을 성찰할 수 있도록 내면의 깊은 ‘사색’을 유도한다. 특히 인문-경영 융합의 통섭적 접근을 통해 기존 사고의 틀을 뛰어넘는 입체적 창의력과 획기적 상상력의 새로운 세계로 인도한다. 독자들은 자신만의 생각근육을 키우게 하는 동기부여와 함께 깊은 울림을 경험하게 된다. 세상을 바꾸는 최초의 생각 저자인 이동규 교수는 그동안 300편이 넘는 을 통해 우리 사회의 현재와 미래를 연결하고, 세상을 바꾸는 최초의 생각을 전파하고 있다. 특히 최근 교보 에 두줄칼럼 중 대표작 ‘겸손’이 선정되어 전국적 인기를 끌고 있다. 현재 조선일보 고정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그는 그동안 선보인 중 최고의 작품 25개를 선정해 이 책에 담았다. 특히 각 ‘두줄’에 대한 해설을 담아 독자들이 새로운 깨달음을 습득하고, 세상을 바꾸는 최초의 생각은 그 누가 아닌, 바로 내가 그 주인공임을 일깨워준다.
2018 기출외전 한국사 능력 검정시험 고급
메가북스 / 출제위원.메가북스 한국사연구회 지음 / 2018.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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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북스소설,일반출제위원.메가북스 한국사연구회 지음
출제위원이 직접 5개년 기출을 분석해 92개 주제로 필수 개념을 압축하고, 각 주제별로 436개 기출 문제를 바로 담아 개념 학습 후 문제 풀이까지 원스탑으로 끝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특히 전 문항 무료 해설강의를 QR 코드로 탑재하여 복습은 물론, 전망과 예측까지 담아냈다. 또한 기출외전이 제공하는 10일 완성 학습 플랜에 따라 자기주도 학습이 가능하다. 부록으로 '시험에 자주 나오는 자료'를 엄선해 정리하였다. 마무리까지 확실하게 챙기도록 최신 기출 4회분(200문제)을 시험지 그대로 해설과 함께 제공한다.★ 4회분 최신 기출 시험지와 해설 Ⅰ. 우리 역사의 형성 1. 선사 시대 2. 고조선과 여러 나라의 성장 Ⅱ. 고대 사회의 발전 1. 삼국의 성립과 발전~신라의 삼국 통일 2. 삼국의 경제·사회·문화 3. 남북국의 발전 4. 남북국의 경제·사회·문화 Ⅲ. 고려의 성립과 발전 1. 통치 체제의 정비 2. 문벌 귀족 사회와 무신 정권 3. 고려의 대외 관계와 고려 후기의 정치 변화 4. 고려의 경제·사회·문화 Ⅳ. 조선의 성립과 발전 1. 통치 체제의 정비 2. 사림의 대두와 붕당 정치의 성립 3. 조선 전기의 대외 관계와 양난 4. 조선 전기의 경제·사회·문화 Ⅴ. 조선 사회의 변동 1. 조선 후기의 정치 변화 2. 조선 후기의 경제·사회 변화 3. 조선 후기 문화의 새 경향 Ⅵ. 근대 사회의 전개 1. 외세의 침략적 접근과 개항 2. 근대적 개혁의 추진과 반발 3. 구국 민족 운동의 전개 4. 개항 이후의 경제와 사회 5. 근대 문물 수용과 근대 문화 형성 Ⅶ. 민족의 독립 운동 1. 일제의 식민지 지배 정책 2. 3·1 운동과 대한민국 임시 정부 3. 무장 독립 전쟁의 전개 4. 사회·경제적 민족 운동 Ⅷ. 현대 사회의 발전 1. 대한민국의 수립 2. 민주주의 발전과 통일을 위한 노력 ★★ [부록] 시험에 자주 나오는 유물 유적 / 왕 계보 / 역사서 / 근현대 인물 / 우리나라 지역사* 교재 소개 한능검 합격이 목표라면 기출외전을 일독하라! 기출외전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출제위원이 직접 분석.집필한 개념+기출 문제집으로, 6년간 5번의 개정을 통해 약 10만 부의 누적 판매량을 기록한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전문 수험서입니다. 2018 기출외전 한국사능력검정시험(고급)은 출제위원이 직접 5개년 기출을 분석해 92개 주제로 필수 개념을 압축하고, 각 주제별로 436개 기출 문제를 바로 담아 개념 학습 후 문제 풀이까지 원스탑으로 끝낼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특히 전 문항 무료 해설강의를 QR 코드로 탑재하여 복습은 물론, 전망과 예측까지 담아냈습니다. 또한 기출외전이 제공하는 10일 완성 학습 플랜에 따라 자기주도 학습이 가능합니다. 부록으로 '시험에 자주 나오는 자료'를 엄선해 정리하였습니다. 유물유적, 세시 풍속, 유네스코 문화유산을 별도로 사진과 함께 제시하였습니다. 시험에 자주 등장하는 왕과 근현대 인물의 업적을 요약하고, 지역사 문제에 대비할 수 있도록 지도에 각 지역별 주요 역사를 한판으로 정리하였습니다. 마무리까지 확실하게 챙기도록 최신 기출 4회분(200문제)을 시험지 그대로 해설과 함께 제공하였습니다. 시험 직전 시간 안배와 유형 점검까지 막판 실전 마무리도 기출외전 한 권이면 충분합니다. * 교재 특장점 1. 시작도 끝도 기출이다 _ 636개의 기출 문제와 동영상 해설 강의 제공 · 주제별로 436개의 기출 문제 수록, 개념 학습 후 기출을 바로 풀며 유형을 익힐 수 있습니다. · 전 문항 기출 해설강의를 QR 코드로 제공해 풀이는 물론 출제 경향과 다음 시험까지 제대로 예측할 수 있습니다. · 최신 기출 4회분(200문제)과 해설을 추가로 제공해 파이널 학습까지 한 방에 끝낼 수 있습니다. 2. 문제를 만든 이가 풀이도 가장 정확하다 _ 3명의 출제위원 직접 집필 · 3명의 출제위원이 직접 기출에서 필수 개념을 뽑고, 해설까지 집필하였습니다. · 반복 출제되는 자료는 간추리고 압축하여 수험생의 수고를 덜고, 쉽게 암기하도록 정리하였습니다. 3. 독학으로 내용 이해와 암기까지 끝낸다 _ 92개의 필수 개념 압축 · 5개년 기출 분석으로 뽑아낸 기출의 모든 것을 담았습니다. 기출외전에 담긴 개념과 자료면 합격할 수 있습니다. · 효율적 학습을 위한 요약식 정리와 내용 이해를 돕기 위한 상세한 첨삭은 독학에 최적화되어 있어 혼자 학습해도 충분합니다. 4. 혼자 해도 10일의 기적은 반드시 일어난다 _ 10일 학습 플랜 제공 · 공부에 왕도가 없지만, 자격증 시험은 결국 합격이 목표입니다. 10일 단기 완성 전략이라면 혼자서도 충분히 합격할 수 있습니다.
부동산 창업을 위한 중개실무 바이블
매일경제신문사 / 김진희, 조우리 (지은이) /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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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신문사소설,일반김진희, 조우리 (지은이)
열정을 가지고 이제 막 자격증을 취득했지만 초보공인중개사에게 부동산중개 실무는 또 다른 산이다. 어렵게 공인중개사가 된 이상 개업을 미룰 수도 없다. 여기 20년 넘게 현장을 벗어난 적 없는 베테랑 공인중개사이자 부동산학과에서 교수로 재직하며 이론과 실무 면에서 최고의 성공스토리를 이룬 저자가 그만의 실전 노하우를 일목요연하게 담아냈다. 부동산 창업을 준비하는 이들부터 여전히 배움이 필요한 초보 사장님들을 위해 문의하기 망설여지던 사소한 부분까지 모두 다 속 시원하게 해결해준다. 추천사 들어가는 말Ⅰ 들어가는 말Ⅱ Part1 공인중개사에 대한 흔한 오해와 진실 공인중개사 시장 분석 공인중개사를 해야 하는 이유 Part2 초보 공인중개사, 부동산 창업하기 사업계획서 작성 중개사무소 개설등록절차 <참고> 공인중개사 필수 법정 교육 창업시기 선정 중개사무소 입지 선정 <참고> 회원제 부동산이란? 창업형태 결정 부동산 상호 및 인테리어 <참고> 중개대상물 표시·광고 행위 기준 창업자금 및 운영비 직원 채용 창업 vs 취업 Part3 매출을 극대화할 수 있는 중개영업 기법 중개업 생존전략 매물확보 고객확보 공동중개 협력업체 Part4 초보자도 쉽게 따라하는 부동산중개 프로세스 부동산중개 과정 매물접수 <참고> 부동산 전속중개계약 가계약 계약서 작성 준비 <참고> 등기사항전부증명서, 건축물관리대장 예시 계약서 작성 <참고> 중개업의 개인정보 보호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 작성 중도금 및 잔금 납부 중개보수 청구 고객관리 Part5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 작성법 확인설명서 작성법 매매 계약서 작성법 임대차 계약서 작성법 Part6 물건별 특징 및 계약서 작성법 아파트 <참고> 재개발·재건축 사업 오피스텔 단독주택(단독·다가구) 상가건물·빌딩 <참고> 권리금 계약 공장·토지 분양권 Part7 실무 관련 정보 주거지역에서 북도로 토지 VS 남도로 토지 중 어느 땅이 더 비쌀까? 카페와 중개사무소 겸업이 가능한가? 확인설명서에 아파트 방향을 잘못 기재한 경우? 부동산 목적물의 하자 발생 시 하자담보책임은? 계약만료 전에 이사할 경우 중개보수는 누가 부담하는가? 절대 중개하면 안 되는 부동산은? 대리계약 시 본인의 위임장 및 인감증명서는 누가 보관하는가? 개업공인중개사의 대서행위는? 개업공인중개사의 자기거래 범위는? 신탁등기된 부동산 임대차계약 시 주의할 점은? Part8 부록 부동산 정보 사이트 부동산 신조어 및 중개업계 용어 중개사고 부동산 세무 <참고> 임차인의 미납국세 열람제도 개선 주택임대차보호법 vs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당신의 성공 파트너가 되어 줄 20년 이상 베테랑 전문가의 노하우 고종완 원장, 박원갑 위원, 한국공인중개사협회장, 부동산학과 교수 등 추천 열정을 가지고 이제 막 자격증을 취득했지만 초보공인중개사에게 부동산중개 실무는 또 다른 산이다. 어렵게 공인중개사가 된 이상 개업을 미룰 수도 없다. 여기 20년 넘게 현장을 벗어난 적 없는 베테랑 공인중개사이자 부동산학과에서 교수로 재직하며 이론과 실무 면에서 최고의 성공스토리를 이룬 저자가 그만의 실전 노하우를 일목요연하게 담아냈다. 부동산 창업을 준비하는 이들부터 여전히 배움이 필요한 초보 사장님들을 위해 문의하기 망설여지던 사소한 부분까지 모두 다 속 시원하게 해결해준다. 부동산 중개 전문가로 성공하기 원한다면 우선 이 책 한 권으로 시작하라! 현재 부동산 시장은 어렵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다만 여기서는 부동산 시장과 부동산 중개 시장을 구분해 이해할 필요가 있다. 부동산 시장의 호황과 불황이 가격에 맞춰져 있다면, 부동산 중개 시장은 거래량에 맞춰져 있다. 다시 말해 부동산 시장의 어려움이 일정 기간 지속되더라도 저가 매물이 시장에 지속적으로 유입되면, 현금 여력이 있는 사람들의 매수세 증가는 거래량 증가로 이어진다. 이렇게 되면 자연스럽게 부동산 중개 시장이 부동산 시장보다 호황을 먼저 맞이하게 된다. 사상 최악의 거래 실적에 개업공인중개사들의 한숨 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려온다. 과연 이런 상황에서 우리는 창업을 해야 하는가? 아니면 부동산 경기가 좋아지는 날을 하염없이 기다려야 하는가? 사람마다 처한 상황이 다르지만 저자라면 불황기에 창업하겠다고 말한다. 불황기 창업은 호황기 창업보다 이점이 많다. 예컨대 불황기에 선택할 수 있는 사무소가 더 많다. 불황기의 낮은 권리금은 초기 창업비용을 줄여준다. 절약한 권리금으로 불황기를 버티며 시장을 익히고 배울 필요가 있는 것이다. 이 책은 공인중개사 자격증 시험에 도전하여 어려운 과정 끝에 합격을 하고 막 부동산 창업을 하고자 하는 초보 사장님들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출간되었다. 저자는 이론과 실무 두 마리의 토끼를 모두 잡기 위해 노력했으며, 무조건 쉽게 쓰겠다는 생각으로 강의내용을 바탕으로 하되 실무에서 사용 빈도가 낮은 내용들은 과감히 뺐다. 초보자도 쉽게 읽을 수 있는 가이드북, 실무의 틀을 잡는 데 도움이 되는 실무 활용서를 내놓고자 했다. 그런 만큼 부동산 중개실무 관련 꼭 필요한 정보만 A부터 Z까지 군더더기 없이 일목요연하고 친절하게 담겨 있다. 또한 각 챕터마다 ‘김 박사 이야기’를 통해 20년 넘게 갈고 닦은 실무 경험과 실전 노하우를 진솔하고 유쾌하게 전달하고 있다. 실제로 저자는 오랫동안 대학과 에듀윌 부동산 아카데미에서 부동산 창업 실무 강의를 하며 학생들을 통해 받은 피드백을 활용했다. 특히 에듀윌에서 합격자들과 소통하며 초보공인중개사가 실제로 어떤 것들을 궁금해하고 어떤 정보를 가장 필요로 하는지 알게 된 것도 큰 역할을 했다. 부동산 중개는 맞부딪혀야 하는 현실이자 실무이다. 하지만 이론이 스미지 않은 실무는 한없이 가볍고 얕다. 배움 없이 주먹구구식으로 반복되는 실무의 가벼움을 인식한 후 기존의 틀을 벗어나려 이론적인 탄탄함을 함께 담아내고자 한 만큼 이 분야에서 바이블로 오랫동안 사랑받을 책이다. 누구든 읽고 따라오기만 하면 어느새 중개 실무의 기초가 다져지도록 알기 쉽게 내용을 구성했다. 현직 공인중개사의 디테일한 경험에서 나온 속 시원한 맞춤형 상담으로 부동산 계약서 작성 및 중개실무를 넘어 고객응대 기술까지 초보공인중개사라면 무조건 알아야 하는 정보를 가득 담았다. 지엽적이고 편법적인 지식보다는 틀을 잡을 수 있도록 밑그림 그려주는 책이다. 공인중개사는 난이도가 낮은 시험은 아니지만 특별한 기술 없이도 단기간에 준비가 가능하고, 자격증만 취득하면 누구나 어디에든 창업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가끔 주변 분들이 공인중개사 시험난이도가 어느 정도인지 묻는다. 그럼 나는 머리로 하는 공부가 아니라 엉덩이로 하는 공부라고 말씀드린다. 그만큼 인내하며 꾸준하게 일정시간 이상을 투자한다면 충분히 합격할 수 있다. 따라서 직장인은 주말이나 퇴근 이후에, 전업주부는 집안일과 육아 중 짬짬이 인터넷이나 스마트폰을 활용해 충분히 준비 가능하다. 예전에는 대부분 학원에서 오프라인 강의에 치중하다 보니 시간적, 공간적 제약이 많았다. 하지만 최근 합격생들을 모니터링해보면 집에서, 직장에서 온라인 강의를 통해 준비하는 분들이 많다. 중개사무소마다 다소 차이는 있지만 출퇴근이 자유로우며, 본인이 직접 스케줄을 짤 수 있기에 다른 직업군보다 활동의 제약을 덜 받는 편이다. 주변의 일부 개공들은 평일에 산행, 골프 등 취미생활을 하기도 하고, 자기시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해외탐방, 세미나 등에 참여하기도 한다. 더 나아가 석사, 박사 학위 취득에도 열성적이다. 필자도 그런 개공 중 한 사람이었다. 가끔 내가 다른 일을 했다면 이런 자유로운 활동들이 가능했을까 싶어 내 업무에 감사했다. 한마디로 워라벨을 지켜갈 수 있는 직업이다. 요즘 MZ세대들이 추구하는 삶을 개공들은 자연스럽게 시대를 앞서 살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소득은 일의 능력에 따라 결정되지만 여유 시간은 어떤 일을 하느냐에 따라 결정되는 게 아닐까?- ‘PART1 공인중개사에 대한 흔한 오해와 진실’ 중에서 중개사무소의 경우 합격자 발표가 있는 12월부터 시장이 슬슬 움직여, 다음해 2~4월쯤 매물이 많이 나오는 편이다. 호경기에는 사무소 자리가 없고 불경기에는 쏟아지는데 최근에는 다르다. 매년 공인중개사 합격자 수가 증가하며 33회는 2만 8,000여 명의 합격자가 배출되어, 불경기임에도 불구하고 중개사무소를 찾는 수요가 많아 좋은 자리 찾기가 쉽지 않다.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중개사무소 창업은 언제해도 괜찮다. 적기가 따로 있는 것은 아니며 창업은 시기의 문제가 아니라 마인드의 문제다. 아무리 불경기라도 잘되는 사람은 언제나 존재한다. 부동산 경기가 좋으면 중개시장에도 좋은 영향을 주지만, 부동산 경기가 나쁘다고 해서 중개시장이 무조건 나쁘다고 할 수는 없다. 매매시장이 주춤하는 시기에도 꾸준히 임대차는 발생하며, 부동산 정책으로 주택시장이 묶여 있더라도 업무용, 상업용, 토지, 공장, 창고 등 다양한 시장이 존재하기 때문에 어디서든 매출은 일어날 수 있다. 성공하는 공인중개사는 부동산 시장 상황과 무관하게 늘 본인의 역할에 충실한 사람이다. 부동산 시장이 호전되기만을 기다리지 말고 내가 할 수 있는 것부터 당장 시작해보자. 내가 준비가 되었다면 창업은 빠를수록 좋으며 좋은 시기는 결국 내 자신이 결정하면 되는 것이다.- ‘PART2 초보 공인중개사, 부동산 창업하기’ 중에서
설춘환 / 이호상의 세관공매 특강
무한 / 설춘환, 이호성 (지은이) / 2020.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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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소설,일반설춘환, 이호성 (지은이)
2021년 최신 개정 법령으로 펴낸 세관공매 특강 개정판 교재다. 세관공매를 시작하는 사람들이 꼭 알아야 세세한 정보부터 주의할 점,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하여 비싸게 판매할 수 있는 테크닉까지 현 세관공매 시장을 생생하게 담아냈다.프롤로그 : 쏠쏠한 재미와 쏠쏠한 수익 세관공매 재테크 5 참고하기 14 세관공매 Q&A BEST15 20 PART 1 세관공매란 ? 1. 세관공매 정의 및 종류 27 1.1. 세관공매의 정의 1.2. 세관공매의 종류 1.3. 세관공매 물건의 종류 1.4. 세관공매를 통한 사업과 부업 1.5. 세관공매의 장점 2. 세관공매 사례 41 2.1. 낙찰 사례 2.2. 패찰 사례 2.3. 입찰결정 전 고려사항 3. 세관공매 관련 용어 정리 55 3.1. 세관공매시 알아두면 유용한 용어 3.2. 보세구역 설명 PART 2 물건검색 및 공매목록 확인하기 1. 관세청 체화공매 67 2. 국고공매-대한민국상이군경회 유통사업단 100 PART 3 세관공매 입찰 전 준비사항 1. 사업자등록증 만들기 109 1.1. 세무서에서 사업자등록증 신청하기(방문신청) 1.2. 국세청 홈택스에서 사업자등록증 신청하기(인터넷) 2. 사업자등록증 가지고 공인인증서 발급받기 120 2.1. 전자입찰 가능한 공인인증서 2.2. 공인인증서 발급시 필요 서류(방문발급시) PART4 세관공매 공람하기 1. 공람 129 1.1. 공람의 정의 1.2. 공람 전 준비할 사항 1.3. 주요 세관의 보세구역 공람하기 PART 5 세관공매 입찰하기 1. 일반입찰 163 1.1. 체화공매 2. 전자입찰 171 2.1. 체화공매 전자입찰 2.1.1. 관세청 유니패스 사이트 가입하기 2.1.2. 관세청 유니패스에서 입찰하기 2.2. 국고공매 전자입찰 2.2.1.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유통사업단 사이트 가입하기 2.2.2.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유통사업단에서 입찰하기 3. 긴급공매 196 PART 6 세관공매 물건 낙찰 & 반출 1. 체화공매 201 1.1. 일반입찰 물건 낙찰 & 반출 1.2. 전자입찰 물건 낙찰 & 반출 2. 국고공매 209 2.1. 유통사업단 물건 낙찰 & 반출 PART 7 세관공매 판로 215 PART 8 공매조건 [가나다 순] 1. 공매조건 해결방법(공통사항) 223 2. 대표적인 공매조건 226 - 대외무역법 - 산업안전보건법 - 수입식품안전관리 특별법(약칭: 수입식품법) - 식물방역법 - 식품위생법 - 어린이제품 안전 특별법(약칭: 어린이제품법) -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약칭 : 전기생활용품안전법) - 전파법 -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약칭 : 자원재활용법) - 주세법 3. 그 외 공매조건 286 -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약칭 : 야생생물법) - 약사법 - 위생용품 관리법 - 총포ㆍ도검ㆍ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약칭 : 총포화약법) - 화장품법직장인에서 자영업자, 주부까지 월 100만 원의 추가 수입이 가능하다! 2021년 최신 개정 법령으로 펴낸 세관공매 특강 개정신판 세관공매란? 외국에서 물품을 수입하면서 정해진 기간 내에 수입통관이 되지 않았거나, 해외여행자가 1인당 면세 한도가 초과된 물건을 국내에 가지고 들어오다가 적발되어 세관에 보관/유치하게 되었는데 일정기간 찾아가지 않는 경우 이를 공개입찰을 통해 매각(명품백, 구두, 양주, 카메라, 자동차 등 다양)하는 것 왜 세관공매인가? 무경험, 무자본, 무점포로 시작할 수 있으니까! 첫째, 소액투자가 가능하다. 세관공매 물건 중에 비싼 것은 수백억 원이 넘는 것도 있지만, 대부분 수십만 원에서 수백만 원짜리다. 따라서 누구나 소액으로 투자가 가능하다. 둘째, 시세보다 싸게 살 수 있다. 무조건 시세보다 싸게 살 수 있다. 물건에 대한 공람 및 가격 산정 후 시세보다 보통 30~90% 저렴하게 낙찰받는다. 셋째, 물건 검색이 편리하고, 입찰이 간편하다. 유니패스 사이트와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유통사업단 사이트를 통해 물건 검색이 가능하고, 그 검색 방법도 상당히 편리하다. 또한 전자입찰이 많아 입찰이 간편하다. 최신 개정된 세관공매 완결판! 중학교 3학년부터 주식을 시작했다는 저자 설춘환 교수는 재테크에 관심 있는 이들에게 수식어가 필요 없는 이미 유명한 경매, NPL 멘토다. 이런 그가 이번에는 세관공매에 도전하여 세관공매를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 주고자 펜을 들었다. 세관공매를 시작하는 사람들이 꼭 알아야 세세한 정보부터 주의할 점,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하여 비싸게 판매할 수 있는 테크닉까지 현 세관공매 시장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방법들을 바탕으로 나만의 투자전략을 만든다면, 투잡을 하고 싶지만 시간이 없어 미루어왔던 직장인, 결혼과 육아로 경력이 단절되어 사회생활을 다시 시작하기 두려웠던 주부, 소자본으로 할 만한 사업 아이템을 찾고 있었던 사람들 외에도 부자를 꿈꾸는 모든 사람들이 성공에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질문의 힘
루비박스 / 사이토 다카시 글, 남소영 옮김 / 2003.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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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박스소설,일반사이토 다카시 글, 남소영 옮김
지금까지 학교와 사회생활에서 우리가 배운 것은 주로 \'해답을 찾는 능력\'이다. 그것도 정확한 단 한 가지 해답을 말이다. 그래서인지 사람들은 보통 질문보다는 해답에 주목한다. 그런데 재미있거나 옳은 답을 하는지의 여부는 전문적인 지식이나 경험, 언어 능력 등에 따라 차이가 난다. 요컨대 대답의 질은 종합적인 실력에 달려 있다. 그러나 질문은 다르다. 자신이 아마추어라고 해도 질문 방법에 따라 전문가에게서 재미있는 이야기를 알아낼 수 있다. 무슨 질문을 할지 잠시 궁리하는 것만으로도 결과가 다르다. 대부분의 질문 받는 사람은 별로 흥미 없는 물음이라도 성실히 답하려고 한다. 하지만 시시한 질문을 계속 받다보면 대답하는 데도 질리게 마련이다. 결국 재미있는 이야깃거리를 잔뜩 가진 사람을 앞에 두고도 들을 기회를 놓친다. 질문 능력이 뛰어나면 실력이 없어도 흥미로운 이야기를 알아낼 수 있다. 질문이 재미있으면 누구나 어떻게든 가르쳐주고 싶기 때문이다. 무엇보다도 제대로 된 질문을 던질 수 있어야 배울 수 있다. 질문을 던질 수 없으면 그만큼 학습할 수 없다. 이 시대에 정보는 부(富)를 만들어 내는 원료에 해당한다. 직접 사람들을 만나서 대화를 주고받는 가운데 입수하는 정보가 살아있는 정보이다. 누구나 자신의 영역을 벗어나서 모든 면에서 전문가가 될 수는 없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만나게 되는 \'대가\'들에게 제대로 된 질문을 던져서 그들의 경험과 지혜를 듬뿍 배울 수 있다. 그런 점에서 \'질문의 힘\'은 현대 사회의 생존력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이 책의 저자이자 일본의 자기개발서 \'스타\' 사이토 다카시는 질문에도 \'잘못된 질문\'과 \'제대로 된 질문\'이 있으며, 올바른 질문을 던지는 원칙과 테크닉이 있다고 말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상대방과 감정이입을 자연스럽게 하는 방법, 상대방의 전문 분야를 정확히 읽고 말문을 트는 법, 상대방에게 동의를 표하는 방법, 상대방의 강점을 자랑하게 하는 방법 등의 다양한 노하우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있다. 그런데 그것은 얄팍한 \'비법\'을 열거하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스티븐 스필버그, 무라카미 류, 다니엘 키스, 무라카미 하루키, 무하마드 알리, 요시모토 바나나, 알렉스 헤일리 등의 \'한 입담한다\'는 동서양의 명사들의 예화를 통해 구체적이고, 직접적이며, 재미있게 제시한다. 재기 넘치는 질문으로 진지한 대답을 끌어내야하는 언론인, 끊임없이 고객, 상사, 부하직원, 경쟁사를 상대해야 하는 비즈니스맨, 지혜로운 질문으로 필요한 정보를 얻어야하는 학자, 학생, 정치인, 검사, 변호사, 교사 등, 수준 높은 \'질문\'이 절실한 시대에 누구에게나 유용한 책이다. 추천의 글 - 공병호 글을 시작하며 1. 질문 능력 키우기 질문 능력을 키우는 훈련 질문의 달인 되기 2. 좋은 질문이란 무엇인가? 구체적이고 본질적인 질문 머릿속을 정리해 주는 질문 현재와 과거를 연결하는 질문 회사의 운명을 결정한 단 하나의 질문 3. 커뮤니케이션의 비결 - 1. 따라가기 고갯짓과 말 바꾸기 상대에게 공감하면서 심화시키는 따라가기 기법 고도의 따라가기 기법 미리 공부해야 가능한 따라가기 기법 본질적이고 전문적인 질문 4. 커뮤니케이션의 비결 - 2. 방향 틀기 따라가며 방향 틀기 방향 틀기의 요령은 왕복 운동 자신의 경험과 연결시켜라 5. 창조적인 질문 다니엘 키스와 우타다 히카루의 공감 상대의 경험 세계를 따르는 창조적인 질문 주제가 담긴 창조적인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