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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란트투자의 주식교과서
베가북스 / 이래학 (지은이) / 2020.11.25
18,000원 ⟶ 16,200원(10% off)

베가북스소설,일반이래학 (지은이)
13년간 주식 시장에서 투자자로, 그리고 투자업계 종사자로 몸담고 있는 고수가 있다. 1년 만에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 15만 명을 돌파한 ‘달란트투자’의 이래학 대표. 주식 투자자라면 다 알지만 금방 잊고 쉽게 놓치는 투자의 기본 중의 기본을 전파하기 위해 5년의 시간 동안 뚝심 있게 자리를 지켰다. 5년간 주식 투자자들에게 노하우를 전수하던 이래학의 강의가 책 『달란트투자의 주식교과서』로 출간되었다. 전작 『전자공시 100% 활용법』에서는 기업 공시 분석을 중심으로 숨겨진 정보를 찾도록 도움을 줬다면, 이번에는 주식의 ‘주’ 자도 모르지만 투자하고 싶은 초보들부터 어디서 들은 건 있지만 뭘 어떻게 써먹어야 할지 모르는 사람들까지 한 권으로 주식 공부 끝낼 수 있도록 써냈다. 이론만 배워도 아무 소용 없고 이론 없이 실전으로 들어갈 수도 없다. 이론과 동시에 실습까지 배울 수 있는 종합 선물 세트 같은 구성을 담아 작은 개인이 거대한 주가의 흐름에 흔들리지 않고 기관과 외국인 투자자에게 밀리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선보인다.동학개미가 외국인과 기관을 이기는 방법 1장 주식 투자, 이것만은 알고 가자 1. 주가는 무엇으로 결정될까? 2. 왜 투자자는 돈을 벌지 못할까? 3. 테마주에 투자하면 왜 손해를 볼까? 4. 대기업에 장기 투자하면 성공할까? 5. 초보 투자자는 주식 투자를 어떻게 해야 할까? 2장 주식 초보도 활용하는 재무제표 1. 재무제표에서 투자 포인트 찾는 방법은? 2. 재무상태표: 10년 성장할 기업 후보는? 3. 손익계산서: 꾸준히 벌고, 많이 남기는 기업은? 4. 현금흐름표: 초창기, 성장기, 성숙기 중 투자해야 할 기업은? 5. 재무제표에서 우량주 캐내는 투자 포인트는? 3장 쉽게 읽고 해석하는 사업보고서 1. 워런 버핏도 꼭 챙겨 보는 사업보고서 2. 200페이지 넘는 사업보고서, 핵심만 파악하기 3. 산업 현황 분석: 쉽게 투자하고 수익 내는 기업은? 4. 제품 현황 분석: 히트 상품을 만들고 있는가? 5. 제품 가격 분석: 가격을 올릴 수 있는가? 6. 실습: 나만의 투자 리포트 만들기 4장 3단계로 평가하는 기업 가치 1. 3대 투자 지표 ? PER · PBR · ROE 완전 정복 2. ROE를 활용한 절대 가치 평가법 3. PER을 활용한 상대 가치 평가법 4. PBR을 활용한 경기민감주 매매법 5장 주식 초보도 바로 써먹는 종목 발굴법 1. 실적 시즌을 주목하라 2. 기관 투자자를 주목하라 3. 주가 부양 의지를 확인하라 투자자가 하지 말아야 할 것 3가지 특별부록 1 2021 장기투자 유망 종목 TOP 10 특별부록 2 달란트투자 강의 특별 할인권다시 듣고 싶은 강사 1위, 강의 만족도 98.4% 유튜브 채널 구독자 15만 명의 달란트투자! 유망 종목 발굴부터 기업 분석, 매수·매도까지 기초부터 친절하게 알려주는 주식 투자 종합 과정 13년간 주식 시장에서 투자자로, 그리고 투자업계 종사자로 몸담고 있는 고수가 있다. 1년 만에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 15만 명을 돌파한 ‘달란트투자’의 이래학 대표. 주식 투자자라면 다 알지만 금방 잊고 쉽게 놓치는 투자의 기본 중의 기본을 전파하기 위해 5년의 시간 동안 뚝심 있게 자리를 지켰다. 5년간 주식 투자자들에게 노하우를 전수하던 이래학의 강의가 책 『달란트투자의 주식교과서』로 출간되었다. 전작 『전자공시 100% 활용법』에서는 기업 공시 분석을 중심으로 숨겨진 정보를 찾도록 도움을 줬다면, 이번에는 주식의 ‘주’ 자도 모르지만 투자하고 싶은 초보들부터 어디서 들은 건 있지만 뭘 어떻게 써먹어야 할지 모르는 사람들까지 한 권으로 주식 공부 끝낼 수 있도록 써냈다. 이론만 배워도 아무 소용 없고 이론 없이 실전으로 들어갈 수도 없다. 이론과 동시에 실습까지 배울 수 있는 종합 선물 세트 같은 구성을 담아 작은 개인이 거대한 주가의 흐름에 흔들리지 않고 기관과 외국인 투자자에게 밀리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선보인다. 금리 1% 시대에 살고 있는 지금 자산을 안전하게 불리기 위해 이제 투자는 선택이 아닌 필수! 누구나 알 수 있지만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주식 투자 필살기 대기업이라고 아무 것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투자했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하한가로 떨어진 경험이 있으신가요? 달란트투자는 대기업의 주식이 무조건 ‘우량주’인 것만은 아니라고 경고한다. 쉽게 오지 않는 타이밍에, 인내심을 갖고 좋은 기회에 대박을 내는 투자자도 물론 있지만 로또에 당첨되는 것도 극소수뿐. 주식을 이벤트가 아닌 생활의 하나로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일확천금에서 눈길을 돌려 주식 투자의 시작점에 다시 서야 한다. 기본기를 중시하며 매혹적인 투자 스킬을 경계하는 이래학 대표의 이러한 생각은 많은 개인 투자자들, 소위 개미, 주린이라고 불리는 초보자들에게도 각광 받고 있다. 누적 수강 인원 3,500명, 강의 만족도 98%, 재수강 의사 94%의 기록은 주식 투자의 진정한 자세를 제창하는 그의 뚝심에서 이루어졌다. 저자는 13년간 주식 시장을 바라보며 수많은 성공과 실패를 지켜봤고 아무 것도 모른 채 시장에서 멀어지는 뒷모습들을 안타깝게 여겼다. 기관과 외국인 투자자에 치여 만년 꼴등의 자리에 선 개인들을 돕고자 강의의 역사가 시작되었다. 『달란트투자의 주식교과서』는 그런 그의 생각이 더 많은 개인 투자자들에게 전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쓰였다. 시중에 수많은 주식 관련 책들이 있지만 주식에 입문하는 초보자가 종목의 무엇을 봐야 하는지 A부터 Z까지 설명하는 것은 드물다. 이 책은 그런 틈을 파고들어 중장기 투자 관점에서 종목을 발굴하고 분석하여 가치를 평가하는 방법에 대한 구체적인 지침서이다. 제로금리 시대, 당신은 잃지 않는 투자법을 알고 있는가?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결코 만만치 않은 주식 시장에도 변하지 않는 단 하나의 진리는 있다. “주가는 장기적으로 기업의 가치에 따라 움직인다!” 철저하게 숫자로 검증하는 투자 전략을 통하여 개인 투자자들이 남의 뒤만 쫓는 게 아니라 스스로 분석하고 판단하여 경제적 독립을 이루어야 한다. 주식을 한 번 사 볼까 하는 마음이 들더라도 막상 공부하려면 이론 개념서도 읽고 실전은 따로 배워야 한다. 종목 고르기도 전에 알쏭달쏭 어려운 경제 용어에 지치고 마는 상황에 발목 잡히기 부지기수다. 강의로 다져진 저자의 커리큘럼을 녹여 낸 이 책은 이론부터 실습까지 종합 세트 한 권으로 끝난다. 실패 없는 투자 전략 성공의 길을 걷는 5STEP 1. 첫 단추를 제대로, 투자의 기본 자세 잡기 2. 재무제표로 투자 후보군 선별하기 3. 사업보고서로 나만의 투자 리포트 만들기 4. PER·PBR·ROE 완전 정복하기 5. 전자 공시 활용한 종목 발굴하기주가에는 중력의 법칙이 작용합니다. 산을 오를 때보다 내릴 때 훨씬 빠르고 쉬운 것처럼, 주가 역시 상승보다 하락하는 속도가 더 빠릅니다. 이는 수치로 증명이 되는 부분입니다. 주가가 100% 상승한 기업이 있습니다. 이 기업의 주가가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50%만 하락하면 됩니다. 단순 계산으로도 상승하는 것보다 하락하는 것이 2배가량 쉬운 것입니다. 따라서 예고 없이 찾아오는 주가 하락에 그동안 키워 왔던 평가이익이 순식간에 다 사라져 버립니다. 문제는 투자자 대부분이 계좌 평가이익이 최대였던 시점을 잊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마치 그것이 자신의 본전인 것처럼 말입니다. 그래서 ‘버티다 보면 다시 회복하겠지...’라는 생각으로 비자발적 장기 투자자가 됩니다. 인사 담당자가 직원을 뽑을 때 지원자의 이력서를 살펴보는 것은 당연합니다. 전공은 무엇인지, 학점은 얼마인지, 외국어 능력은 탁월한지, 기타 과외 활동으로 어떤 장점을 갖고 있는지 말이죠. 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투자자는 기업을 선정함에 있어서 그 기업의 실적 성장률이 어떤지, 안전한 회사인지, 이익을 얼마나 남기는지 등을 재무제표를 통해 파악할 수 있습니다. 단기 아르바이트 직원을 뽑더라도 이력서를 요구하기 마련입니다. 하물며 여러분의 소중한 돈을 투자할 기업의 재무제표를 꼼꼼히 봐야 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피로를 잡아 활력 있게 살려면 콩팥을 문질러라
비타북스 / 데라바야시 요스케 지음, 이선정 옮김, 우치노 가츠유키 감수 / 2017.05.01
13,800원 ⟶ 12,420원(10% off)

비타북스취미,실용데라바야시 요스케 지음, 이선정 옮김, 우치노 가츠유키 감수
콩팥은 몸속의 노폐물을 배출해주는 매우 중요한 장기다. 콩팥이 지쳐 있으면 혈액이 끈적해지고, 몸의 피로뿐만 아니라 동맥경화, 심장병, 뇌경색 등 다양한 질환의 원인이 된다. 이때문에 동양의학에서는 콩팥을 ‘생명력의 근원’이라고 말한다. ‘피로 회복 마사지’로 정평이 나 있는 저자가 소개하는 ‘콩팥 마사지’는 바쁜 일상 속에서 빠르고 간편하게 할 수 있는 건강 관리법이다. 언제 어디서나 누구든 쉽게 따라 할 수 있으며, 하루에 1분만 문질러도 온몸의 피로가 풀리고, 혈액순환이 개선되며, 면역력이 높아져 각종 질병을 예방한다. 마사지 방법을 사진과 함께 상세히 설명하고 있어, 처음 하는 사람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했다. 왜 콩팥이 건강해야 몸이 건강해지는지 원리부터 알려주며, 콩팥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생활 습관들과 ‘콩팥에 좋은 요리법’까지 수록하고 있다.시작하며 Part 1 간단히 피로가 풀리는 콩팥 마사지 기본 콩팥 마사지 다리를 자극하는 콩팥 마사지 커플 콩팥 마사지 Part 2 콩팥의 피로를 풀면 전신의 피로도 풀린다 콩팥 마사지로 시작은 쉽게, 피로는 바로바로! 피곤한 사람은 신경 경혈이 뭉쳐 있다 콩팥은 당신의 혈액을 맑고 깨끗하게 해준다 콩팥이 피로하면 신체도 피로하다 자, 콩팥 생활을 시작하자! Part 3 콩팥 마사지로 건강해진 사람들 온몸의 피로가 풀리고 혈압과 혈당치도 떨어졌다 콩팥 마사지로 냉증 개선! 허리둘레도 줄었다 만성피로와 요통이 개선되고 업무 집중력도 향상됐다 피로도, 흰머리도 줄었다 똥배와 극심한 생리통을 콩팥 마사지로 개선했다 Part 4 콩팥 기능을 되돌려야 깨끗한 혈액과 건강을 얻는다 냉증을 해소하고 기초대사량을 높이자 콩팥 마사지로 살찌지 않는 체질을 만들자 맑은 혈액으로 노화를 방지하자 혈액순환을 촉진시키고 면역력을 키워 알레르기와 질병에 지지 말자 혈액과 혈관의 젊음을 되돌려 고혈압을 해소하자 갱년기 장애와 생식 기능 저하를 해소하자 Part 5 평생 지치지 않는 몸을 만드는 '콩팥 생활' 평소에 보살펴야 콩팥이 건강하다 소변 이상과 신체 부종은 콩팥이 약해졌다는 신호 수면 부족, 냉증, 스트레스가 콩팥을 위협한다 이런 음식이 콩팥의 피로를 잡는다 Special 콩팥에 좋은 요리 마치며배에서 허리까지, 문지르기만 해도 피로가 풀린다 일본 100만 부 돌파 슈퍼 베스트셀러 시리즈의 최신간! ≪피로를 잡아 활력 있게 살려면 콩팥을 문질러라≫가 드디어 국내에 출간되었다. 콩팥은 몸속의 노폐물을 배출해주는 역할을 하며, 동양의학에서는 ‘생명력의 근원’이라고 할 정도로 매우 중요한 장기다. 수많은 저명인사들이 즐겨 찾는 ‘데라바야시치료원’의 원장으로, ‘피로 회복 마사지’로 정평이 나 있는 저자가 바쁜 일상 속에서도 빠르고 간편하게 할 수 있는 건강 관리법으로 ‘콩팥 마사지’를 추천한다. ‘콩팥 마사지’는 언제 어디서나, 누구든 쉽게 따라 할 수 있으며, 하루에 1분만 문질러도 온몸의 피로가 풀리고, 혈액순환이 개선되며, 면역력이 높아져 각종 질병을 예방한다. 이 책에서는 ‘콩팥 마사지’ 방법을 사진과 함께 상세히 설명하고 있어, 마사지를 처음 하는 사람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왜 콩팥이 건강해야 몸이 건강해지는지 원리부터 알려주며, ‘콩팥 마사지’를 통해 건강해진 사람들의 체험담을 실어 그 효과를 보여준다. ‘콩팥 마사지’ 외에도 콩팥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생활 습관들과 ‘콩팥에 좋은 요리법’까지 소개하고 있다. 이 책에서 알려주는 대로 꾸준히 ‘콩팥 마사지’를 하고 생활 습관들을 고쳐 나간다면, 내 몸을 ‘평생 지치지 않는 몸’으로 만들어 건강하고 활력 있는 삶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일본 100만 부 돌파 베스트셀러 시리즈 최신간! 콩팥을 문지르는 것만으로 ‘평생 지치지 않는 몸’을 만든다! 동양의학에서는 콩팥을 ‘생명력의 근원’이라고 말한다. 우리는 평소에 콩팥을 전혀 의식하지 않지만 콩팥은 몸속의 노폐물을 배출해주는 매우 중요한 장기다. 콩팥이 지쳐 있으면 혈액이 끈적해지고, 몸의 피로뿐만 아니라 동맥경화, 심장병, 뇌경색 등 다양한 질환의 원인이 된다. 즉, 콩팥이 피로하면 온몸이 피로해지고, 콩팥이 활력을 되찾으면 몸도 건강해진다. 일본 건강 분야 최고의 베스트셀러 시리즈 2탄 《피로를 잡아 활력 있게 살려면 콩팥을 문질러라》에서는 콩팥이 건강해야 몸이 건강해진다고 말한다. 그러나 콩팥의 건강을 지키기란 좀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 무더운 여름에는 냉방기기의 찬 바람을 오래 쐬게 되고, 짭조름한 음식을 매번 피하기도 어려우며 업무가 바쁠 때는 어쩔 수 없이 수면 시간을 줄일 수밖에 없다. 이런 일들은 모두 콩팥에 부담을 주지만, 매번 엄격하게 관리하는 것은 쉽지 않다. 이럴 때 ‘콩팥 마사지’를 통해 평소에 꾸준히 콩팥을 건강하게 보살피는 것을 추천한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콩팥 마사지’를 꾸준히 하면 병 없이 활기차고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을 것이다. ‘하루 1분 기적의 콩팥 마사지’ 언제 어디서나, 누구든지 쉽게 할 수 있다 저자인 데라바야시 요스케는 도쿄 롯폰기에서 데라바야시치료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피로 회복 마사지’로 정평이 나 수많은 저명인사들이 이곳을 즐겨 찾는다. 저자는 치료원을 찾는 환자들로부터 “혼자서도 손쉽게 피로를 잡을 방법이 없을까요?”라는 요청을 여러 번 받고 고민에 빠졌다. ‘피로 회복 마사지’로 정평이 난 저자가 주목한 것이 바로 콩팥이다. 동양의학에서는 콩팥을 생명력의 근원이라고 본다. 실제로 콩팥은 혈액을 여과해 신체에 필요한 물질은 재흡수하고 불필요한 물질은 배출해 혈액을 정화하는 매우 중요한 일을 한다. 혈액이 깨끗해지면 산소와 영양소가 온몸 구석구석으로 운반되고 심장과 혈관이 받는 부담이 줄어 면역세포의 활동도 활발해지므로 피로가 해소되고 다양한 질환도 예방할 수 있다. 콩팥이 지쳐 있으면 혈액이 끈적해지고, 몸의 피로뿐만 아니라 동맥경화, 심장병, 뇌경색 등 다양한 질환의 원인이 된다. 저자는 ‘콩팥 마사지’를 만들어 환자들에게 마사지 방법을 알려주었다. ‘콩팥 마사지’는 배에서 허리까지 콩팥에 좋은 경혈을 꾹꾹 문지르는 쉽고 간단한 마사지다. 어려운 지식과 도구가 없어도 언제 어디서나 누구든 1분이면 할 수 있다. 더불어 이 책에서는 ‘콩팥 마사지’ 방법을 사진과 함께 상세히 설명하고 있어, 마사지를 처음 하는 사람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했다. 콩팥 마사지와 생활 습관 개선으로 평생 건강하고 활력 있는 몸을 만들자! 저자는 콩팥이 건강해지려면 평소에 꾸준히 보살펴야 한다고 말한다. 콩팥은 ‘침묵의 장기’라고 불릴 만큼 웬만큼 손상이 진행되어도 초기에 명확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다는 특징이 있다. 이 책에서는 평소에 꾸준히 콩팥 건강을 관리하기 위한 방법으로 ‘콩팥 마사지’를 제안하고 있으며, 그 밖에도 콩팥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생활 습관을 알려준다. ‘Part 1’에서는 ‘콩팥 마사지’ 방법을 사진과 함께 상세히 알려준다. ‘Part 2'에서는 콩팥의 기능과 ‘콩팥 마사지’의 원리를 자세히 설명하고, ‘Part 3’에서는 콩팥 마사지를 시작한 후 건강을 되찾은 사람들의 생생한 체험담을 소개한다. ‘Part 4’에서는 다양한 신체 질환과 콩팥의 관계성을 설명한다. 부록인 ‘Special’에서는 콩팥에 좋은 식단과 레시피를 소개하는데,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좋은 식습관을 만드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콩팥 마사지’와 생활 습관들을 꾸준히 따라 하여 훨씬 건강하고 활력 있는 삶을 얻길 바란다. ★★★ ‘콩팥 마사지’로 효과를 본 사람들로부터의 감사 메시지 ★★★ ◎나른하던 몸과 허리 통증이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아침에 일어날 때도 상쾌해요. _ 50대 남성 ◎다리 부종이 해소됐어요! 허리둘레도 줄었어요. _ 30대 여성 ◎매일 피곤하고 의욕도 없었는데, 이제는 성격도 밝아졌고 활력이 넘쳐요. _ 40대 여성 ◎지금껏 고생하던 전신 피로와 부기가 해소됐어요. 잠을 푹 자니까 아침이 즐거워요. _ 40대 여성
소박한 한 그릇
나무수 / 메이 글, 사진 / 2010.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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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수건강,요리메이 글, 사진
『메이의 초간단 요리』의 저자인 메이가 일본 가정 요리의 정갈함과 담백함을 소개한다. 일본 요리는 이미 한국에도 널리 사랑받고 있다. 라멘이나 돈가스 그리고 초밥이 인기있는 일본 음식이다. 그 외에도 다양한 일본 음식이 있다. 이 책은 일본 가정 요리 100가지를 소개한다. 책에 실린 100가지의 메뉴는 가정에서 부담없이 만들 수 있도록 간단한 재료로 이루어져 있다. 저자는 테마별로 요리를 분류하여 각 테마에 맞는 메뉴를 알려 준다. 싱글을 위한 간단한 요리, 자녀의 건강을 위한 요리, 남편을 위한 요리, 부모님을 위한 요리, 가족이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요리 등 다양한 상황에 걸맞는 일본식 가정 요리가 준비되어 있다. 한편 일본의 식사 예절과 일본의 그릇, 차, 일본 요리 용어 등 알아두면 좋을 지식도 함께 수록했다. 일러두기 맛을 더하는 재료들 요리 전에 미리 준비하기 -가쓰오부시 맛국물 만들기 -메밀국수와 소면 삶기 -파스타 삶기 요리를 완성하기 직전에 혼자라도 든든하게, 싱글을 위한 간단 한 그릇 기본 토마토소스 파스타 콜드 파스타 고르곤졸라 파스타 웨지 감자 비프 차우 펀 야키 우동 등 당신을 위한 두 번째 그릇> 쉽게 만들어 보관하는 절임 반찬 씩씩한 내 아이를 위한 건강 한 그릇 브로콜리 치즈 수프 콘슬로 아스파라거스 베이컨롤 그라탱 아스파라거스 키시 일본식 달걀말이 일본식 달걀찜 고로케 시금치 스프링롤 등 힘내요, 미스터 김! 남편을 위한 마음 한 그릇 해산물 냉채 연어, 아보카도 두부 삼색 튀김 쇠고기 감자조림 바나나 튀김 바질 페스토 소스의 스파게티 사과 드레싱 샐러드 등 당신을 위한 두 번째 그릇> 출출할 때를 위한 건강 음료 따뜻한 손맛을 담은, 부모님을 위한 정성 한 그릇 에그 드롭 수프 해산물 스튜 네기 소스 가라아게 연어알을 올린 다키코미고항 파 채를 올린 연어찜 발사믹 소스를 곁들인 호박찜 등 내 인생의 봄, 나를 위한 위로 한 그릇 감자 수프 사과 수프 명란 파스타 아게다시도후 카레 딥&토르티야 칩 등 당신을 위한 두 번째 그릇> 요리를 살리는 일본식 밑반찬 사랑하는 가족을 위한 행복 한 그릇 에스닉 레터스 랩 고마다레 소면 텍스멕스 립 오코노미야키 쓰게모노 고항 파티 메밀국수 등 당신을 위한 두 번째 그릇> 마음까지 따뜻한 일본식 국 알아 두면 좋은 일본의 식사 예절 일본의 그릇 일본의 차, 그리고 요리 알아 두면 좋은 일본 요리 용어 요리 찾아보기눈으로 먹고, 마음으로 만드는 감동의 가정 요리 소박한 한 그릇에 담다 일본 가정 요리의 정갈함과 담백함을 담다 일본 요리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젊은이들은 라멘이나 돈가스 같은 간단한 요리를 즐겨 먹고, 초밥이나 덮밥 같은 요리는 세대를 초월해 누구나 부담 없이 먹는다. 일본 요리는 우리 생활에 너무나 깊이 들어와서 이제는 정통 일식의 무게감을 덜어낸 정갈하고 담백한 일본 가정식이 사랑받고 있을 정도이다. 깔끔한 맛과 정갈한 상차림으로 인기 있는 일본 가정 요리는 기존의 일식에서 심플함은 가져 오고 엄마의 손맛과 정성을 더한 매력적인 요리이다. 이런 일본 가정 요리의 매력에 빠질 수밖에 없는 책을 푸드 스타일리스트 메이가 출간했다. 《소박한 한 그릇》은 간단한 재료와 재료의 맛을 살리는 깊이 있는 레시피로 몸에는 가볍고 마음에는 감동을 주는 일본 가정 요리 100가지를 모았다. 한 그릇에 정성스레 담아낸 요리는 먹고 난 뒤에 부담스럽지 않은 담백함까지 갖췄다. 화려하지 않은 소소한 가정 요리이지만 그 안에는 만드는 사람의 기쁨과 먹는 사람의 행복함이 담겨 그 어떤 화려한 메뉴에도 뒤지지 않는 잔잔한 감동을 선물한다. 푸드 스타일리스트 메이는 심혈을 기울여 고른 신선한 재료로 자연의 맛을 살리고 조리과정을 간단하게 해 재료 본연의 맛을 지킨다. 그리고 소박하지만 흔하지 않게 접시에 올려, 정성을 고명으로 담아낸다. 요리와 어울리는 그릇에 담아 그릇에도 따뜻함이 묻어난다. 일상의 행복과 소박한 아름다움이 조화를 이룬 레시피와 사진을 엿보고 일본 가정 요리를 당신의 식탁에도 채워 보자. 간단하고 따라 하기 쉬운, 감동이 담긴 레시피를 담다 일본 요리하면 떠오르는 고로케, 야키 우동, 오코노미야키의 맛은 기억하고 있다. 식탁에 둘러앉아 머리를 맞대고 큰 주먹밥을 베어 무는 영화의 소소한 풍경이 더 이상 낯설지 않다. 오히려 아련한 추억마저 느껴진다. 하지만 일본 요리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이름은 줄줄 읊을 수 있지만 그 요리에 담긴 감동은, 과연 알고 있을까? 《소박한 한 그릇》은 일본 요리의 레시피를 간단하고 따라 하기 쉽게 알려 줄뿐만 아니라 그 요리에 담긴 정성과 감동까지 전해 준다. 알기 쉽고 간단한 레시피이지만 정성을 가득 담았고, 소박하지만 여럿이 함께 먹을 때 작은 감동을 주는 요리를 담았다. 요리의 레시피뿐만 아니라 알아 두면 좋은 일본의 식사 예절, 저자의 노하우가 담긴 일본 그릇 구입하기 요령, 일본 요리와 차에 대한 이야기는 이 책을 읽는 또 하나의 즐거움이다. 《소박한 한 그릇》 한눈에 보기 혼자라도 든든한, 싱글을 위한 간단 한 그릇 혼자 먹기 딱 좋은, 혼자라서 더 맛있는 요리를 모았다. 더운 여름에 맥주의 좋은 친구가 되는 웨지 감자, 한 그릇 가득 상큼한 콜드 파스타, 치즈의 깊은 맛이 배인 고르곤졸라 파스타, 만드는 재미까지 있는 앙증맞은 주먹밥, 간결한 맛이면서 영양은 놓치지 않는 두부 샐러드 등의 간단하지만 든든한 음식으로 싱글 식탁이 즐거워진다. 씩씩한 내 아이를 위한 건강 한 그릇 엄마의 마음과 정성을 가득 담아 소중한 아이에게 만들어 줄 건강 요리를 담았다. 달콤하고 부드러워 아이들이 좋아하는 일본식 달걀찜, 엄마가 예쁘게 빚는 영양만점 고로케, 간단하게 만들어 더 좋은 1분 컵케이크, 채소를 싫어하는 아이도 맛있게 먹는 시금치 스프링롤, 큼직하게 썬 감자가 더욱 먹음직스러운 일본식 쇠고기 카레 등 아이가 좋아하는 메뉴를 요리하는 100점 엄마가 되자. 힘을 내요. 미스터 김! 남편을 위한 마음 한 그릇 고생하는 남편을 위한 요리, 사랑받는 아내가 되기 위한 요리를 모았다. 한 여름 지친 남편의 입맛을 돋우는 해산물 냉채, 신선한 달달함에 눈까지 즐거운 훈제 연어 초밥, 식후의 나른함을 깨워 줄 상큼한 디저트 레몬 치즈 무스, 바삭바삭 씹는 재미가 있는 오리엔탈 크런치 샐러드 등 맛있고 영양가 있는 음식으로 남편을 요리하자. 따뜻한 손맛을 담은, 부모님을 위한 정성 한 그릇 부모님께 해드리고 싶은 맛과 멋이 있는 요리. 색다른 재료를 사용해 특별하면서도 영양이 가득 담긴 발사믹 소스 호박찜, 건강함이 톡톡 터지는 연어알 다키코미 고항, 쫄깃쫄깃 바다의 향기가 가득한 해산물 스튜, 간단하지만 한 끼 식사로 손색없는 명란 감자 샐러드 등을 소개한다. 식탁을 따뜻하게 만들어 줄 정성스런 한 끼로 부모님께 사랑을 선물하자. 내 인생의 봄, 나를 위한 위로 한 그릇 문득 외롭다고 느낄 때 나를 위로하는 한 그릇을 만나볼까? 부드럽게 마음을 달래는 감자 수프와 상큼함이 더해진 사과 수프, 몸이 노곤해지는 단맛의 초콜릿 퐁듀, 녹차의 향긋함과 달콤한 아이스크림이 만난 말차 아포가토로 어제보다 더 행복한 오늘을 만들자. 사랑하는 가족을 위한 행복 한 그릇 가족이 모인 식탁에 행복한 한 그릇을 담았다. 뜨거운 김에 사르르 녹는 가쓰오부시가 가득한 오코노미야키, 참치 전문점보다 더 맛있는 일본식 참치 샐러드, 간단한 파티에 어울리는 바나나 플랑베로 가족의 정을 한번 더 느껴보자.
영성일기 : 개정판 + 노트 세트 (전2권)
규장(규장문화사) / 유기성 (지은이) / 2020.02.28
16,200

규장(규장문화사)소설,일반유기성 (지은이)
유기성 목사의 <영성일기>(훈련자용) 교재 개정판으로, 유기성 목사의 전작 제자훈련 교재인 <예수님의 사람>(넥서스CROSS)의 ‘실천편’에 해당한다. ‘영성일기 제자훈련’ 소그룹 모임의 교재이자 개인적으로 영성일기 쓰기를 훈련할 수 있는 교재이다. ‘영성일기’라는 도구를 통하여 예수님과 친밀하게 교제하며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해줄 것이다. 예수님을 바라보는 삶을 지속적으로 살기 위해서는 훈련이 필요하다. ‘영성일기’는 우는 사자와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는 사탄과 우리를 미혹시키려는 세상으로부터 우리 마음을 지키고 24시간 예수님과 동행하는 삶을 훈련하는 가장 탁월한 도구로써, 영성일기를 쓰다보면 우리의 마음이 주님 앞에 밝히 드러나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며, 우리의 믿음과 삶에 변화가 찾아오기 시작할 것이다.영성일기 영성일기노트1 영성일기 예수님과 행복한 동행 24시간 예수님을 바라보는 믿음의 실험을 시작하라!! 날마다 순간마다 주님이 임재하시는 놀라운 동행 일기 2 영성일기노트 “영성일기는 예수님과의 친밀함을 훈련하는 가장 탁월한 도구입니다.” 우리는 언제부터인가 예수님과의 실제적인 관계 가운데 사는 법을 잊어버렸습니다. 이 영적 메마름은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이 겪는 문제입니다. 또 많은 성도들이 삶의 변화라는 부분에 자신 없어 합니다. 그것은 예수님과의 친밀함에 문제가 있기 때문입니다. 삶의 변화는 예수님과의 친밀함에서만 비롯되기 때문입니다. 영성일기 쓰기를 결심한다고 하루아침에 예수님과의 관계가 깊어질 수는 없습니다. 꾸준하고 지속적으로 예수님과 동행하는 가운데 친밀함이 깊어집니다. 영성일기는 날마다 24시간 예수님을 생각하고 바라보게 함으로 예수님과의 친밀함을 훈련할 수 있는 가장 탁월한 도구입니다. 24시간 주님을 바라보며 오직 주님이 이끄시는 대로 나아가십시오. 예수님과 친밀한 교제의 깊은 은혜를 경험하실 것입니다. 이 영성일기 노트가 여러분과 주님과의 친밀함을 위한 소중한 도구가 되기를 바랍니다.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_히브리서 12:2 이 책의 특징과 활용법 1. 이 책의 특징 예수님과의 동행은 일평생 지속되어야 할 ‘삶’입니다. 이 책은 유기성 목사의 전작 제자훈련 교재인 《예수님의 사람》(넥서스CROSS)의 ‘실천편’에 해당합니다. 《예수님의 사람》은 예수님과 인격적인 관계를 맺고 동행하는 것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습니다. 예수님과 인격적인 관계를 맺고 동행하는 삶에 대한 눈이 열리는 것만으로도 우리 삶에는 놀라운 변화가 일어납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바라보고 예수님과 동행하는 것은 한 번의 체험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일평생 지속되어야 할 ‘삶’입니다. 영성일기는 예수님과 동행하는 삶을 훈련하는 가장 탁월한 도구입니다. 예수님을 바라보는 삶을 지속적으로 살기 위해서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영성일기’는 우는 사자와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는 사탄과 우리를 미혹시키려는 세상으로부터 우리 마음을 지키고 24시간 예수님과 동행하는 삶을 훈련하는 가장 탁월한 도구입니다. 영성일기를 쓰다보면 우리의 마음이 주님 앞에 밝히 드러나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며, 우리의 믿음과 삶에 분명한 변화가 찾아오기 시작할 것입니다. 본 교재는 ‘영성일기’라는 도구를 통하여 예수님과 친밀하게 교제하며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해줄 것입니다. 2. 이 책의 구성 각 단원의 핵심 내용을 말씀과 함께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이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단원의 앞부분에는 단원별로 다뤄야 하는 핵심적인 내용을 말씀과 함께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이 부분은 인도자의 강의로 이루어질 수 있을 뿐 아니라 혼자서도 읽고 충분히 이해할 수 있으며, 신앙서적을 읽는 것과 마찬가지의 영적 유익을 누릴 수 있습니다. 공동체와 깊은 영적 교제를 나눌 수 있도록 〈나눔〉을 구성했습니다. 은 각 주차의 핵심 내용을 ‘영성일기’ 쓰기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 구체적인 나눔의 주제들이 제시되어 있습니다. 각 질문에 대한 심도 깊은 묵상과 함께 먼저 마음을 여는 나눔이 필요합니다. 공동체와 함께 나눔을 하는 사이에 자연스럽고도 깊은 영적 교제가 이루어지게 될 것입니다. 영성일기에 실제적인 도움이 되도록 영성일기 샘플을 제시하였습니다. 각 단원마다 프랭크 루박 등 신앙 위인의 영성일기와 성도의 영성일기를 샘플로 실어놓았습니다. 영성일기 샘플을 읽고 나눔으로써 영성일기에 대한 실제를 배우게 됩니다. 신앙 위인의 영성일기와 성도의 영성일기를 자신이 쓴 영성일기와 한번 비교해보십시오. 영성일기를 실제로 쓰는 데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3. 이 책의 활용 이 책을 ‘영성일기 제자훈련’ 모임의 교재로 활용하십시오. 이 책은 제자훈련 소그룹 모임의 교재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예수님의 사람》으로 제자훈련을 하고 있는 교회라면, 제자훈련을 마친 분들을 대상으로 본 교재를 활용하여 ‘영성일기 제자훈련’을 실시할 수 있습니다. 강의는 교안에 따라 비교적 간단히 하고 ‘나눔’ 자료를 통해 훈련생들이 충분히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이 책을 개인적인 영성일기 쓰기 훈련 교재로 사용하십시오. 공동체를 통해 ‘영성일기 제자훈련’을 받을 수 없는 상황이라면, 이 책을 활용하여 개인적으로 영성일기 쓰기를 훈련할 수 있습니다. 각 단원의 본문을 읽음으로써 중심 내용을 알고, ‘나눔’ 부분에 대한 묵상을 통해 영성일기 쓰기 훈련을 개인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공동체와 함께 영성일기 제자훈련을 받으십시오. 혼자서는 하기 힘든 것도 함께하면 쉽게 이룰 수 있습니다. 교회에 ‘영성일기 제자훈련’이 개설되어 있다면 참석하도록 하십시오. 공동체와 함께 훈련받으며 교제하는 가운데 놀랍도록 큰 영적 성장을 이루게 될 것입니다. 나눔방과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십시오. 공동체와 함께 혹은 마음에 맞는 사람들과 함께 인터넷상의 ‘나눔방’을 개설하십시오. 인터넷 카페에 개별적으로 만들 수 있으며 또는 ‘영성일기 나눔방’(www.journalwithjesus.org)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영성일기 나눔방’을 활용할 경우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도 함께 이용할 수 있습니다. 영성일기를 써서 나눔방에 올리고 다른 사람의 영성일기에 댓글로 반응하십시오.
2022 대선지형
새로운사람들 / 김효태 (지은이) /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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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사람들소설,일반김효태 (지은이)
『선거 기획과 실행(2013년)』 『정치, 생필품(2017년)』 등을 출간했던 정치·선거 컨설턴트 김효태가 여론조사와 각종 데이터를 활용하여 2020년 대통령선거에 관해 합리적으로 분석하고 있는 책이다. 저자의 관점은 크게 4가지로 집약된다. 민주당의 장기집권 가능성은? 보수정당 재집권, 방법은? 40대가 대통령선거 판을 결정하지 못한다고 한다면, 2022년 대선 판을 흔들 집단은 누구일까? 2022년 대선, 핵심 이슈는 무엇일까? 이런 관심사는 비단 정치권에만 국한되지 않고 국가의 장래를 걱정하는 온 국민의 관심사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이 책은 유권자로서 감정에 휩쓸리지 않고 올바르게 판단하기 위해서라도 꼭 필요한 가이드북인 셈이다.프롤로그 Z세대의 선택에 달린 대선판도 1장 민주당 장기집권 쌉파서블? 민주당 20년 집권론,‘뇌피셜’만은 아니다 2010년부터 민주당으로 기울어지기 시작한 운동장 민주당 성향 세대가 다수인 시대 민주당 우위의 시대를 만드는 세대 : X세대 민주당 우위의 시대를 만드는 세대 : Y세대 진보도 보수도 아니다. 개인주의와 실용주의 세대 : Z세대 21세기에 출생한 2000년대 생. 그리고 586세대 60세 이상 세대의 정치 이념적 DNA는 보수? 마냥 민주당 성향이기만 할까? 중도층과 무당파의 증가. 민주당의 위기일까? 중도층은 왜 국민의힘을 지지하지 않을까? 민주당 성향 유권자. 그 시작은 안철수 현상 이제는 보수 중심에서 중도 중심 사회로 2장 서울경기는 민주당 우세, 서울 강북은 민주당 텃밭 10년 전부터 서울은 민주당의 도시 경기도 역시 10년 전부터 민주당 우세지역 서울 강북지역은 민주당에게 호남 버금가는 텃밭 강남에서 민주당 승리, 다시 가능할까? 텃밭 지역구와 스윙보트 지역구의 차이점 중도성향 계층의 움직임을 잘 봐야 3장 지금은 중도 중심에 실용주의 시 문제는 경제야! 사람 문제가 아니라 제도의 문제 사회 문제. 보수적 관점을 버려야 해결이 가능하다 정치도 문제야! 4장 유권자는 변덕스럽다 그것이 유권자에게 유리하다 여론조사는 죄가 없다 유권자의 선택은 신중하다 실용주의, 유권자에게 먹힐까? 에필로그. 새로운 세대가 만들어놓을 정치지형 정치·선거 컨설턴트가 분석한 2022년 대선지형 『2022 대선지형』은 『선거 기획과 실행(2013년)』 『정치, 생필품(2017년)』 등을 출간했던 정치·선거 컨설턴트 김효태가 여론조사와 각종 데이터를 활용하여 2020년 대통령선거에 관해 합리적으로 분석하고 있는 책이다. 저자의 관점은 크게 4가지로 집약된다. 민주당의 장기집권 가능성은? 보수정당 재집권, 방법은? 40대가 대통령선거 판을 결정하지 못한다고 한다면, 2022년 대선 판을 흔들 집단은 누구일까? 2022년 대선, 핵심 이슈는 무엇일까? 이런 관심사는 비단 정치권에만 국한되지 않고 국가의 장래를 걱정하는 온 국민의 관심사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이 책은 유권자로서 감정에 휩쓸리지 않고 올바르게 판단하기 위해서라도 꼭 필요한 가이드북인 셈이다. 유권자의 표심을 잡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정치에서 불평불만의 ‘끝판왕’은 국민 탓을 하는 것이다. 유권자 탓, 국민 탓, 언론 탓을 하는 것만큼 모자란 사람도 없다. 우리 국민, 우리 유권자는 언제나 현명하고 위대한 선택을 해주었다. 정치인 또는 정치나 권력을 논하는 누구보다 현명하며, 항상 최선의 답을 내려주었다. 그런 국민(유권자)을 향해 탓을 하거나, 아니면 국민을 ‘기계처럼 표나 찍어주는 존재’로 비하하는 어리석은 사람들이 간혹 있다. 그들은 정치인으로서 또는 정치권에서 권력을 논하는 사람으로서, 스스로 자격이 없음을 떠들어대는 것이다. 저자는 그런 ‘남탓-주의자’가 되고 싶지는 않다는 심정을 피력한다. 아울러 이번 작업에서 국민의 생각과 민심의 향방을 연구하고, 이것에 관심이 많은 독자와 함께 진지한 토론과 논의를 해보고 싶어 한다. 그래서 부족한 연구이지만 이번 작업을 공개하며, 독자들의 의견을 구하고자 한다. 이제 눈앞으로 다가온 2022 대선을 재미있게 바라볼 수 있는 ‘흥미로운 연대(連帶)’라고 할 수 있겠다. 2022년 대선, 어느 세대가 판을 흔들어 누구를 선택할까? 새로운 세대가 속속 유권자로 편입되고 있다. 1990년 이후에 출생한 새로운 세대는 지금의 정치지형을 다시 바꿔놓을 새로운 패러다임의 이념계층으로 보인다. 신세대들이 성장했던 시기인 2010년대에 우리 사회는 다양성을 충분히 보여주었다. 신세대들은 2016년 촛불과 대통령 탄핵 등 역동적인 민주주의 현장을 직접 목격했다. 자신들의 투표로 정권교체와 의회 주도권 교체를 직접 이루었다. 신세대들은 기성세대와 다른 방식으로 정치와 사회를 바라보고 있을 뿐 아니라 신세대 특유의 방식으로 익히며 판단하고 있다. 그들의 기대는 2020년까지 민주당을 향했지만, 민주당에 실망한 그들은 또 그만큼 빠른 속도로 민주당에 대한 지지를 거두고 있다. 역동적인 우리나라 민주주의를 직접 목도하고 바꿔놓은 그들이 다시 어떻게 우리의 정치지형을 그려낼지는 알 수 없는 일이다. ‘흥미로운 연대(連帶)’가 함게 관심을 가지고 지켜볼 일이기도 하다.
비가 와도 꽃은 피듯이
포레스트북스 / 노신화 (지은이) / 2018.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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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트북스소설,일반노신화 (지은이)
어느 날 갑자기 부모님이 치매 증상을 보이거나 암 판정을 받는다면? 충격과 슬픔에 빠져 혼란스러워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겠지만, 오히려 인생의 빛나는 축복이자 선물이었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 말기 암 치매 아빠와의 마지막 76일을 담은 에세이 <비가 와도 꽃은 피듯이>를 쓴 노신화 작가다. 살가운 딸이 아닌 탓에 아빠와 무관한 날들을 살아온 그녀는 갑작스럽게 아빠의 시한부 선고를 통보받았다. 병원에서조차 포기한 삶, 아빠의 죽음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없었다. 그저 마지막 순간이 다가올 때까지 어떻게든 버텨야만 하는 차가운 현실 속에서 그녀와 가족은 비바람을 피하지 않고, 당당히 맞서는 길을 택했다. 덕분에 아빠는 가느다란 실리콘 관에 의지하며 삶을 희미하게 이어가는 순간에도 밝은 웃음을 잃지 않았고, 그 모습에서 그녀는 새로운 희망과 살아갈 힘을 얻었다. '치매나 암에 걸리면 행복해질 수 없다'라는 세간의 편견을 뒤집는 이들의 이야기는 KBS [아침마당]에도 소개되어 출연자와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리기도 했다. 방송 당시 전국의 수많은 치매, 암 환자와 그 가족에게 질병이 가족의 갈등과 붕괴가 아닌 치유와 사랑이 될 수 있음을 알려 주며 깊은 울림과 감동을 선사했다. 인생은 언제나 햇빛 찬란한 나날만 있는 것이 아니라서, 갑자기 불어닥치는 슬픔 속에도 흔들리며 계속 살아가야 한다. 그리고 살아가게 만드는 그 힘의 원천은 바로 '내 곁에 있는 소중한 사람'이다. 이 책은 '아빠의 시한부 선고'라는 절망의 비바람에도 속수무책으로 떨어지지 않고 오히려 더욱 싱그럽게 피어난 가족의 진한 사랑을 통해, 잊고 있던 내 가족의 삶과 소중함을 다시금 돌아보게 만든다.* 프롤로그 1부. 끝이 아닌 시작 먹구름┃시한부 선고┃환갑의 기적┃병원장이 된 아빠┃속고 속이고 2부. 아빠는 늘 미안하다고만 했다 아빠와 깡패┃비밀 경호원┃세계 최고의 부자┃아빠를 닮은 딸┃잃어버린 보물┃두 번째 데이트┃잠꾸러기 불침번┃대통령 후보┃청춘┃아빠의 사과┃200살이라는 약속┃내가 아는 최고의 해결사┃딸과의 정산 놀이 3부. 붙잡고 싶다, 단 하루만이라도 서툰 사랑┃슬픈 결혼식┃낯선 사람의 인사┃불효자는 웁니다┃아빠를 설득하는 가장 쉽고 확실한 방법┃생애 최고의 드라이브┃웃는 얼굴을 다시 보고 싶어서┃집이라는 친구┃아빠가 울던 날┃거짓말하는 딸을 보며┃장인과 사위┃응급실에서 발견한 빛 4부. 비가 와도 꽃은 핀다 가을의 온기┃행복한 길들임┃노부부의 대화┃아빠의 배냇짓┃사랑해, 고마워┃한밤중의 토닥임┃마지막 인사┃ 가장이라는 이름┃가을 하늘을 닮은 * 에필로그 “아빠를 살릴 수 없다면,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아빠를 사랑하는 일뿐이다.” 사라질 아빠와 살아갈 딸의 마지막 76일 어느 날 갑자기 부모님이 치매 증상을 보이거나 암 판정을 받는다면? 충격과 슬픔에 빠져 혼란스러워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겠지만, 오히려 인생의 빛나는 축복이자 선물이었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 말기 암 치매 아빠와의 마지막 76일을 담은 에세이《비가 와도 꽃은 피듯이》를 쓴 노신화 작가다. 살가운 딸이 아닌 탓에 아빠와 무관한 날들을 살아온 그녀는 갑작스럽게 아빠의 시한부 선고를 통보받았다. 병원에서조차 포기한 삶, 아빠의 죽음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없었다. 그저 마지막 순간이 다가올 때까지 어떻게든 버텨야만 하는 차가운 현실 속에서 그녀와 가족은 비바람을 피하지 않고, 당당히 맞서는 길을 택했다. 덕분에 아빠는 가느다란 실리콘 관에 의지하며 삶을 희미하게 이어가는 순간에도 밝은 웃음을 잃지 않았고, 그 모습에서 그녀는 새로운 희망과 살아갈 힘을 얻었다. ‘치매나 암에 걸리면 행복해질 수 없다’라는 세간의 편견을 뒤집는 이들의 이야기는 KBS 에도 소개되어 출연자와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리기도 했다. 방송 당시 전국의 수많은 치매, 암 환자와 그 가족에게 질병이 가족의 갈등과 붕괴가 아닌 치유와 사랑이 될 수 있음을 알려 주며 깊은 울림과 감동을 선사했다. 인생은 언제나 햇빛 찬란한 나날만 있는 것이 아니라서, 갑자기 불어닥치는 슬픔 속에도 흔들리며 계속 살아가야 한다. 그리고 살아가게 만드는 그 힘의 원천은 바로 ‘내 곁에 있는 소중한 사람’이다. 이 책은 ‘아빠의 시한부 선고’라는 절망의 비바람에도 속수무책으로 떨어지지 않고 오히려 더욱 싱그럽게 피어난 가족의 진한 사랑을 통해, 잊고 있던 내 가족의 삶과 소중함을 다시금 돌아보게 만드는 감동적인 휴먼 에세이다. 말기 암 치매는 버텨야 할 절망이 아닌 살아갈 희망이었다! 가족 중 누군가 치매에 걸리고 말기 암 판정을 받았다고 가정해 보자. 처음엔 모두가 깊은 슬픔에 빠질 것이고, 합심하여 해결책을 찾으려 할 것이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서서히 지쳐갈 것이며, 서로에게 책임을 묻거나 ‘왜 이런 일이 내게 일어난 걸까!’ 하는 원망을 품게 될 것이다. 평범하고 단란했던 가족은 그렇게 무너지고 뿔뿔이 흩어진다. 하지만《비가 와도 꽃은 피듯이》에서는 아빠의 치매와 말기 암이 가족의 해체와 붕괴라는 결과로 귀결된 것이 아닌 치유와 사랑을 확인하게 만들어 준 계기가 되었다. 과연 76일 동안 말기 암 치매 아빠와 가족에게는 무슨 일이 벌어졌던 걸까? 평범한 30대 주부에 불과했던 작가는 아빠의 죽음 이후 17년간 몸담았던 대기업을 그만두고, 각종 방송과 강연회 등을 통해 ‘화내는 치매’를 ‘웃는 치매’로 만든 기상천외한 방법을 세상에 알리기 시작했다. 죽음을 앞둔 삶을 끝까지 감싸 주었던 가족의 사랑과 인정. 그것은 짜증과 불만이 가득했던 집안을 배려와 웃음이 넘치도록 바꾸어 놓았다. 비극인 줄로만 알았던 ‘말기 암, 치매’라는 비바람은, 실은 절망 속에서도 다시 피어날 수 있도록 적셔 준 삶의 기쁨이자 희망이었다. “꽃은 언제나 피었을 것인데 왜 나는 보지 못했을까!” 세상은 온통 엄마와 딸 이야기뿐이다. 아빠와 딸은 왠지 서먹한 관계로만 그려진다. 하지만 한 살 한 살 나이를 먹을수록 딸들은 느낀다. 엄마는 딸이 있어 든든하지만, 아빠는 늘 외로운 존재라는 걸. 오히려 다 큰 딸을 어려워하고, 행여 자신이 짐이 될까 봐 두려워한다는 걸. 《비가 와도 꽃은 피듯이》는 시한부 선고 이후 기억 속에 묻혀 있던 아빠와의 추억을 하나씩 꺼내 보면서, 그동안 잊고 지냈던 아빠의 사랑을 뒤늦게 깨달은 딸의 슬픈 고백이기도 하다. 그토록 강인했던 모습은 사라지고, 어느덧 세월의 무게가 더해져 한없이 작아져 버린 아빠. 그 연약한 모습을 바라보며 딸은 비로소 가장의 이름으로 한평생을 살아온 한 남자의 삶을 이해하고, 외로웠을 아빠의 마음을 어루만지기 시작한다. “어쩌면 치매는 아빠가 아니라 나에게 있던 게 아닐까. 이 귀한 사랑을 너무 오래 잊고 살아왔으니….” 삶의 끝자락에 서 있는 아빠와 마주한 딸의 고백을 통해 이 책은 말한다. 그림자같이 가려져 있던 서툰 사랑에 대해서. 늘 곁에 있었으나 서서히 잊혀 간 아빠에 대해서. 뒤늦게나마 아빠를 알게 되고, 아빠를 사랑하게 된 것. 그것은 분명 세상에 태어나 가장 잘한 일 중 하나였다. 너무 늦지 않아서 참 다행이었다. 지금 당신 앞에 있는 ‘그 사람’이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다! 아빠의 말기 암 판정을 처음 듣던 날, 가족은 제발 아빠를 살려 달라며 울면서 매달렸다. 하지만 남은 시간 행복한 기억만 심어 주리라 다짐한 이후부터는 울지 않았다. 오직 사랑하는 아빠가 옆에 있다는 것, 함께 햇볕을 쬐고 바람 속을 거닐 수 있다는 것, 소소한 일상을 이야기하며 같이 웃을 수 있다는 것, 사랑한다고 고맙다고 말할 수 있음에 그저 감사해할 뿐이었다. 이 책은 시한부 아빠와 딸의 마지막 76일을 통해 소중한 사람이 언제나 내 곁에 있을 것처럼, 나 또한 언제나 그 자리에 있을 것처럼 착각하며 살아가는 우리에게 작은 경종을 울린다. 그들은 언젠가 우리 곁을 떠날 것이며, 그들이 떠난 자리에 남겨진 우리는 오래전 함께했던 시간을 추억할 테지만 그때 가서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다고 말이다. 내 곁에 있는 소중한 사람을 사랑할 수 있을 때 더 사랑하는 것. 이것은 사라질 아빠가 남은 인생을 살아갈 딸에게 남긴 마지막 선물이었다.정적을 깨는 전화벨이 울렸다. “남은 수명이 길면 6개월, 짧으면 3개월입니다.” 너무 당황해서 계속 눈만 껌뻑거렸다. 대체 지금 뭐라는 건지……. 온몸이 굳어 버려 미동조차 할 수 없었다. 한동안 멍하니 허공만 바라봤다. 그러다 왈칵 눈물이 쏟아졌다. 한번 흐르기 시작한 눈물은 도무지 주체하기 힘들 지경이었다. 얼마나 흘렀을까. 목이 갈라져 쉰 소리가 나고 눈물마저 말라 버려 더 이상 흐르지 않을 때쯤, 그제야 현실이 보였다. 마음이 다급해졌다. 아빠를 이대로 보낼 수는 없었다. 시한부 선고는 ‘끝’이 아닌 ‘시작’이었다. 아빠가 새롭게 보이기 시작했다. 전에는 무심코 스쳐 보냈던 표정, 말, 행동, 몸짓이 내 눈과 가슴에 스미듯 담겼다. 아빠를 바라보는 일분일초가 소중하게 다가왔다. 뒤늦게나마 아빠를 알고 싶었다. 돌이켜 보니 아빠에 대해서는 모르는 것이 너무 많았다. 어떤 노래를 좋아하는지, 왜 그토록 집을 떠나기 싫어했는지, 가장이 아닌 아들로서의 삶은 어땠는지, 나의 결혼식 내내 왜 무표정으로 고개만 숙이고 있었는지. 아빠의 딸로서 서른다섯 해를 사는 동안 외면하고 깨닫지 못한 것이 너무도 많았다.- <프롤로그>
디지털 3D파동이 COVID-19을 해결한다
뉴패러다이머 / 김현원 (지은이) / 202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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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패러다이머취미,실용김현원 (지은이)
코로나19에 대한 다양한 접근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주파수 분석을 통해서 갈근과 사삼의 1:1 혼합비율의 추출물이 코로나19에 대한 치료제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제안하였고, 나파모스타트, 람데시비르와 같은 코로나 치료제들의 주파수를 분석하기도 했다. 게르마늄과 셀레늄이 함유된 산삼배양근도 코로나19의 치료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제시하였다.머릿말 … 4 프롤로그 - 재세이화와 새로운 패러다임의 과학…12 1. 새로운 패러다임의 과학(Science of New Paradigm)…66 2. COVID-19을 비롯한 바이러스 질환에 대한 뉴패러다임 과학의 접근방법…116 3. 갈근과 사삼 그리고 COVID-19의 치료제 후보물질들의 주파수 비교…134 4. 셀레늄과 게르마늄을 함유하는 산삼배양근의 제조…144 5. COVID-19 억제 3D파동을 담은 콜로이드 실버를 이용하는 뉴패러다임 방제 방법…156 6. 가이아와 코로나19…172 7. 2차원 평면에 표현된 디지털 3D파동…186 8. 디지털 3D파동이 변조된 치유전기, 유엘…206 9. 11차원 우주에 대한 뉴패러다임 과학의 해석…224 10. 간접적인 물의 기억력으로 나타나는 P53의 항암효과…236 11. 유엠에 의해 만들어진 미네랄 환원수의 생리 통증과 생리 불편감에 미치는 영향…250 12. 지구의 환경위기를 해결하는 기적의 미생물, ECOMIC…266 에필로그…283 부록…292뉴패러다임 과학의 코로나바이러스 억제시스템 이 책은 코로나19에 대한 다양한 접근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주파수 분석을 통해서 갈근과 사삼의 1:1 혼합비율의 추출물이 코로나19에 대한 치료제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제안하였고, 나파모스타트, 람데시비르와 같은 코로나 치료제들의 주파수를 분석하기도 했다. 게르마늄과 셀레늄이 함유된 산삼배양근도 코로나19의 치료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제시하였다. 이러한 물질들은 먹어도 도움이 될 수도 있고, 뉴패러다임 과학의 방법으로 디지털화해서 카드의 형태로 만들어 코로나바이러스로부터 보호하고 치료에 도움이 되는 용도로 사용할 수도 있고, 전기에 변조해서 코로나바이러스를 억제하고 치료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 수도 있다. 은이온수(콜로이드 실버)는 항균작용과 항바이러스 작용을 한다. 은이온수를 만드는 과정에서 코로나19을 억제하는 3D파동을 담아서 분무하면 매우 효과적인 방제시스템이 될 것이다. 마스크에도 3D파동이 담긴 은이온수를 분무하면 코로나19으로부터 매우 위생적이고 효과적인 방제시스템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부록3에서 구체적으로 뉴패러다임 테크놀로지를 이용해서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해서 이 책에 소개한 논문들을 이용한 두 가지 접근방법들을 간단히 정리하였다.현대과학은 물질이라는 우물 안의 과학이다. 하지만 우물 안과 밖을 감히 비교나 할 수 있을까? 이 책은 우물 밖의 과학을 소개한다. 이 책에 담겨있는 매직과 같이 신비한 내용은 먼 훗날의 얘기가 아니라 현재 실현되고 있는 과학이다.이 책은 물의 기억력을 물질의 3D파동으로 설명하며 나아가서 디지털 3D파동까지 과학적으로 설명한다. 뉴패러다임 과학은 20세기의 양자과학을 넘어서는 21세기의 과학이다.책의 부록에 코로나19 치료제들의 디지털 3D파동을 담은 카드를 제공한다. 독자들이 직접 카드의 효과를 체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 카드를 지님으로써 코로나19로부터 예방될 수 있고, 확진자와 환자도 쉽게 회복될 수 있을 것이다.카드에 담긴 디지털 3D파동을 이 책 전체에도 담았다. 과거의 나의 책에도 사람을 건강하게 하는 파동을 디지털화하여 담아서 많은 사람들이 그 효과를 체험한 적이 있다. 이번에는 구체적으로 코로나19를 예방하고 치료하는 디지털 3D파동을 이 책에 담았다.혈당을 낮추는 공간, 암 성장을 억제하는 공간, 우울증을 치료하는 공간, 두뇌를 활성화하는 공간, 코로나19와 같은 바이러스를 무력화하는 공간 등과 같이 다양한 3차원 치유공간들도 만들어질 수 있다.휴대폰이 인체를 오히려 건강하게 하고, 휴대폰의 열도 감소하고, 컴퓨터를 사용하면서 뇌파가 오히려 안정화되고, 전기밥솥의 밥이 잘 상하지 않고 집안의 전기의 사용량이 줄어드는 등 다양한 기능성이 나타난다.예를 들어 암을 억제하는 물질의 3D파동을 프로그램하면 냉장고의 모든 음식이 항암효과를 나타내게 되며, 휴대폰의 사용, 전등의 빛, 오디오의 음악, TV시청, 전기담요의 사용 등이 모두 항암효과를 나타내게 된다.
돈 걱정 없는 우리 집 플래너
비전과리더십 / 김의수 글 / 2009.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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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과리더십소설,일반김의수 글
허리띠 졸라매지 않고 넉넉하게 사는 법, 가계부 쓰기 연말이 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끝까지 완수하지 못할 계획을 세운다. 그 중 하나가 가계부 쓰기다. 처음에는 의욕적으로 쓰다가 \'어라, 내 수입이 이거밖에 안 돼?\', \'내가 이렇게 많이 썼나?\' 등의 이유로 점점 가계부를 멀리 하게 된다. 누구나 그렇게 생각한다. 생각보다 돈은 안 들어오고 나가는 돈은 많다고. 그렇다면 방법은? 허리띠 졸라 매기. 하지만 허리띠를 졸라 매지 않고도 돈 걱정 없이 집안경제를 꾸릴 수 있다고 한다. 『돈 걱정 없는 우리집』의 저자 김의수는 이전의 책에서부터 각 가정마다 재무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가정의 재무시스템이란 딴 게 아니다. 바로 가계부를 쓰는 게 재무시스템의 구축이다. 이 책은 일년을 단위로 각 달마다 어떻게 하면 돈을 현명하게 관리할 수 있을지 조언한다. 각 달마다 이달의 목표가 제시되어 있고 재무상담사인 저자의 조언도 수록되어 있다. 책의 조언대로 12달을 산다면 어느새 돈 걱정 없는 우리집이 되는 일도 어렵지만은 않을 것이다. ★ 연초계획 December 2009 주간별 플래너 양식 내 얘기 같은 남 얘기 : 매달 100만 원의 적자를 어쩌지? 이달의 목표 : 월급으로 한 달 산다 재무상담사 김의수의 팁 : 신용카드, 없어도 살 수 있다 1st Month 주간별 플래너 양식 내 얘기 같은 남 얘기 : 봉투 가계부로 시작했어요! 이달의 목표 : 저축과 지출에 대한 예산을 세우자 재무상담사 김의수의 팁 : 예산 범위 안에서만 지출한다 2nd Month 주간별 플래너 양식 내 얘기 같은 남 얘기 : 나는 살림 체질이 아닌가봐? 이달의 목표 : 돈 관리 시스템에 발을 내딛자! 재무상담사 김의수의 팁 : 계획된 소비의 첫 단추 3rd Month 주간별 플래너 양식 내 얘기 같은 남 얘기 : 돈 없어도 결혼할 수 있어요! 이달의 목표 : 돈을 모으는 목적을 알자 재무상담사 김의수의 팁 : 재무 관리는 돈이 아니라 사람에서 시작한다 4th Month 주간별 플래너 양식 내 얘기 같은 남 얘기 : 미리 준비한 돈으로 부부금실 UP! 이달의 목표 : 예비비와 비정기지출 비용을 준비하자 재무상담사 김의수의 팁 : 갑자기 돈 쓸 일이 생길지도 모른다? 5th Month 주간별 플래너 양식 내 얘기 같은 남 얘기 : 구매 습관만 바꿔도 플러스 인생이 된다 이달의 목표 : 올바른 구매 습관으로 누수자금을 막자 재무상담사 김의수의 팁 : 돈을 모으기 전에는 사지말자! 6th Month 주간별 플래너 양식 내 얘기 같은 남 얘기 : 중간 점검을 해보니… 이달의 목표 : 순자산을 수시로 확인한다 재무상담사 김의수의 팁 : 중간 점검, 자산은 늘었습니까? ★ 상반기 평가 7th Month 주간별 플래너 양식 내 얘기 같은 남 얘기 : 절대 혼자 결정하지 않겠어요 이달의 목표 : 돈에 관한 올바른 대화를 하자 재무상담사 김의수의 팁 : 재무적 대화는 하고 있습니까? 8th Month 주간별 플래너 양식 내 얘기 같은 남 얘기 : 할부 인생을 끝내며… 이달의 목표 : 빚지지 않고 산다 재무상담사 김의수의 팁 : 아~ 끝없는 할부 인생! 9th Month 주간별 플래너 양식 내 얘기 같은 남 얘기 : 노후 준비는 빠를수록 좋다 이달의 목표 : 수입의 10%는 노후를 위해 떼어 놓는다 재무상담사 김의수의 팁 : 퇴직 후 돈 걱정 없이 사는 법 10th Month 주간별 플래너 양식 내 얘기 같은 남 얘기 : 통장 쪼개기로 미래를 만드는 부부 이달의 목표 : 여윳돈을 여러 개의 통장으로 나눈다 재무상담사 김의수의 팁 : 가정의 꿈을 이뤄주는 통장 쪼개기 11th Month 주간별 플래너 양식 내 얘기 같은 남 얘기 : 아내 덕분에 연말정산 준비 끝~ 이달의 목표 : 연말정산을 미리 준비한다 재무상담사 김의수의 팁 : 13월의 보너스를 놓치지 않는다 12th Month 주간별 플래너 양식 내 얘기 같은 남 얘기 : 자녀에게 물려 준 값진 유산 이달의 목표 : 7단계 재무시스템을 정착시킨다 재무상담사 김의수의 팁 : 가계부의 달인 되기 ★ 하반기 평가 ★ 연말결산가계부, 한두 달 쓰다가 말기를 몇 년째? 재미있게 연말까지 거침없이 쓸 수 있는 가계부! 가계부를 연말까지 끝까지 쓰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될까? 많은 사람들이 연초에 의욕적으로 가계부를 쓰기 시작하지만 2~3달 쓰다가 중단한다. 또 어떤 사람들은 ‘쥐꼬리만 한 월급에 가계부를 적어 봤자 지 뭐….’ 하면서 아예 시도조차 안 한다. [돈 걱정 없는 우리집 플래너]는 연초부터 연말까지 재미있게 쓸 수 있는 가계부다. 어떻게 하면 가계부를 재미있게 쓸 수 있을까? 많은 사람들이 가계부를 부담스러워 하는 이유가 가계부의 복잡한 항목 때문이다. 이 플래너는 가계부의 항목을 쉽고 단순하게 나눌 수 있는 팁을 준다. 예를 들어 주거생활비, 식비, 교통비, 문화생활비, 육아비를 각각의 항목으로 분류할 수 있지만 이 항목들을 ‘생활비’ 항목 하나로 묶을 수도 있다. 허리띠 졸라매지 않고도 부자가 될 수 있다! 또한 궁상을 떨며 허리띠 졸라매지 않고도 돈을 모을 수 있다. 가정 경제도 기업을 운영하듯이 지출 예산을 세우고 그 예산 범위 안에서 쓰는 것이 그 방법! 예를 들어 ‘생활비’ 항목의 예산을 70만 원으로 정했다면 한 달간 70만이 넘지 않도록 체크만 한다. 어떤 달은 외식을 많이 했을 수도 있다. 그러면 그 달에 자가용 대신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교통비를 줄이면 된다. 돈 관리하는 목적이 무조건 아끼는 것이 아니라 수입과 지출의 균형이 맞는지, 불필요한 곳에 낭비된 돈은 없는지, 순자산은 얼마나 늘었는지 알아보기 위함이기 때문이다. 이 플래너는 독자들을 혼자 두지 않고 코치처럼 챙겨준다. 독자들이 가계부를 계속 쓸 수 있도록 마련한 섬세한 장치들이 바로 그것. 매주 의욕을 북돋아 주는 치어걸의 말풍선으로 독자들은 저자와 대화하는 느낌을 갖는다. 5주간의 플래너 양식 뒤엔 ‘내 얘기 같은 남 얘기’ 코너가 있어 돈 관리하면서 겪은 생생한 사례들이 나와 나만 그런 것이 아니라는 안심을 준다. 이 플래너의 매달 ‘저자의 팁’ 코너에는 저자가 사람 중심으로 재무상담을 하면서 찾아낸 보석 같은 해결책이 나온다. ‘월급을 받으면 곧바로 저축액을 떼어 놓고 남은 돈으로 지출 계획을 세운다.’ ‘월급날 급여통장 잔고를 0원으로 만든다.’ ‘돈을 모으기 전에는 사지말자.’ 등 가정 경제를 지혜롭게 꾸려나가는 데 유용한 정보들이 많다. “돈 걱정 없애주는 재무시스템”을 정착시키는 강력한 도구! 개인 파산자였다가 지금은 억대 연봉을 받는 재무상담사인 저자. 그는 전작 『돈 걱정 없는 우리집』에서 “가정마다 재무시스템을 구축하고 그 시스템대로 살면 돈 걱정에서 자유로울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시스템 구축의 필요성은 알았지만 매달 월급을 받은 후 돈 관리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어려워했다. 그래서 『돈 걱정 없는 우리집 플래너』가 나왔다. 이 플래너를 꾸준히 쓰다보면 돈 걱정 없애 주는 재무시스템이 정착된다. 그래서 버는 것에 비해 쓸 곳이 많아도 필요할 때 필요한 돈이 준비되는 행복한 부자가 될 수 있다.
재와 환상의 그림갈 13
대원씨아이(단행본) / 주몬지 아오 (지은이), 시라이 에이리 (그림), 이형진 (옮긴이) / 2019.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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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단행본)소설,일반주몬지 아오 (지은이), 시라이 에이리 (그림), 이형진 (옮긴이)
부부를 위한 사랑의 기술
해냄 / 존&줄리 가트맨, 조앤 디클레어 글, 정준희 옮김 / 2007.06.25
15,800원 ⟶ 14,220원(10% off)

해냄결혼,가족존&줄리 가트맨, 조앤 디클레어 글, 정준희 옮김
부부라면 누구나 편안하고 자유로운 관계를 원하지만, 사실 사소한 말다툼으로도 감정은 극에 달한다. 또 대화로 풀었다고 생각했는데, 예기치 않은 순간 똑같은 문제가 부부 사이를 어지럽히는 경우도 있다. 저자는 부부들에게 결코 사라지지 않을 의견대립의 전형적인 문제가 있음을 지적하며, 이것은 부부 가운데 69%가 영구적으로 지속됨을 연구를 통해 확인했다. 『부부를 위한 사랑의 기술』은 결혼을 위협하는 심각한 문제, 즉 일 중독 · 외도 · 육아 · 무관심 · 섹스리스 등의 갈등을 겪고 있는 부부 10쌍의 상담사례를 구체적으로 제시하여, 그들이 치명적인 문제들을 극복하고 성공적인 결혼생활을 영위하기까지 실천하도록 제안했던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다. 건강한 부부, 행복한 가정을 오래도록 꾸려가고 싶은 이들을 위한 실전적 훈련서이다. 들어가며 - 이혼 예측에서 시작해 행복한 부부를 탄생시키기까지 1장 \"당신은 일밖에 몰라요\" 우리의 분석 - 비판/방어/역비판의 악순환 우리의 조언 건전한 불평 vs 유해한 불평 \'과민한\' 파트너 부부 중 한쪽이 너무 많이 일할 경우 질문 - 두 사람은 부부관계에서 지나치게 비판적이지 않은가? 연습 - 파트너의 불평 뒤에 자리하고 있는 \'소망\'에 귀를 기울인다 연습 - 당신의 임무는 무엇인가? 당신의 유산은 무엇인가? 2장 \"외도로 생긴 상처를 우리가 극복할 수 있을까\" 우리의 분석 - 부정적인 감정을 회피하려 애쓰다 보니 심적인 거리감이 좁혀지지 않고 있다 우리의 조언 갈등을 회피할 경우 부딪히게 될 위험 외도의 가능성이 높은 커플 질문 - 당신은 갈등을 회피하고 있는가, 아니면 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가? 연습 - 감정이 범람하지 않도록 진정하라 연습 - 당신의 감정을 파악하라 연습 - 부부간의 정보 탐지기 3장 \"온갖 위기를 겪고 났더니, 사이가 멀어졌어요\" 우리의 분석 - 스트레스로 심적 거리감이 생기고, 로맨스가 방해 받는다 우리의 조언 약간의 이기심은 결혼생활에 오히려 도움이 될 수 있다 질문 - 최근에 당신은 얼마나 많은 스트레스를 받았는가? 연습 - 보다 건강한 생활 습관 기르기 연습 - \'러브맵\'을 업데이트한다 4장 \"당신은 내게 이야기해 주지 않잖아요\" 우리의 분석 - 공격과 역공격 때문에 대화가 불안정하다 우리의 조언 경멸의 해독제 - 사랑의 칭찬 질문 - 상대방의 좋은 점을 충분히 칭찬하고 있는가? 연습 - 파트너의 좋은 점 세 가지 연습 - 좋아하는 마음 기르기 7주 프로젝트 5장 \"왜 내 꿈을 이해해 주지 않는 거야!\" 우리의 분석 - 갈등 속에 감춰져 있는 꿈을 무시하는 바람에 대화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우리의 조언 당신의 숨겨진 꿈과 열망 - 부부간 갈등의 프레리도그 질문 - 두 사람의 갈등 속에 숨겨져 있는 꿈은 무엇인가? 연습 - 갈등 속에 감춰져 있는 꿈에 응답한다 6장 \"당신은 항상 쌀쌀맞고, 짜증을 잘 내요\" 우리의 분석 - 속마음을 이야기하지 않아 부부사이가 악화되고 있다 우리의 조언 우울증을 극복하도록 파트너를 돕는다 질문 - 당신은 우울한가? 연습 - 당신은 불안한가? 연습 - 스트레스를 완화시킬 대화법을 마련한다 7장 \"잔소리 할 필요가 없으면 좋겠어요\" 우리의 분석 - 신랄한 어조와 방어적인 태도 때문에 선의를 선의로 받아들이지 못한다 우리의 조언 질문 - \'거칠게 시동을 거는 것\'이 두 사람의 문제인가? 연습 - 거칠게 시동을 거는 버릇을 버리고, 부드럽게 시동을 거는 습관 익히기 연습 - 당신은 파트너의 주장을 받아들이는가? 연습 - 아이키도 정신을 이용하여 타협점을 찾는다 8장 \"열정도 재미도 없어요\" 우리의 분석 - 노여움을 표현하지 못하여 심적 거리감이 생기고 있다 우리의 조언 노여움이 부부 사이를 호전시킬 수 있다 남편들을 위한 특별 메시지 - \"아내의 노여움을 받아주세요\" 질문 - 당신은 노여움을 어떻게 생각하는가? 연습 - 당신과 파트너가 노여움에 대해 서로 다른 시각을 갖고 있을 때 연습 - 도움이 되게끔 노여움에 응답하라 9장 \"이젠 애들한테 신경 쓸 시간밖에 없어요\" 우리의 분석 - 아이들에게 관심을 쏟는 것으로 (자신의 요구를 제대로 표현하지 못한다는) 실질적인 문제를 감추고 있다 우리의 조언 자녀중심적인 결혼생활이 갖는 문제점은 무엇인가? 질문 - 당신의 결혼생활은 자녀중심적인가? 연습 - \"내게 힌트를 줘\" 연습 - 마음을 나누려는 파트너의 시도에 호응한다 연습 - 갈등을 극복하는 방법 10장 \"당신은 드라마 같은 인생을 원해\" 우리의 분석 - 영원히 해소되기 어려운 현안이 있을 때 피하려고만 하기 때문에 심적 거리감이 생기고 있다 우리의 조언 영구적인 문제 때문에 교착상태에 빠지지 마라 질문 - 단신의 영구적인 문제는 무엇인가, 그리고 교착상태에 빠져 있는 문제는 무엇인가? 연습 - 서로의 가치관과 삶의 의미를 공유한다 연습 - 고마움을 표한다
어여쁜 꽃말 컬러링북 + 아르누보 36색 색연필 세트
참돌 / 이중복 (지은이) / 2019.02.20
15,900

참돌소설,일반이중복 (지은이)
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는 꽃들과 그 꽃말을 함께 담은 컬러링북과 종이 케이스에 담긴 아르누보 36색 색연필의 세트 상품이다. 보드라운 색감의 색연필로 섬세하게 피워낸 꽃 그림은 감상하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가 풀리며, 하나하나 색칠해 나만의 작품을 완성한다면 지친 마음을 부드럽게 어루만져 줄 것이다. 선명하고 부드러워 더욱 세밀한 표현이 가능한 아르누보 색연필과 함께 즐기다 보면 일상의 스트레스와 고민이 사라지는 특별한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초보자를 위한 보태니컬 아트 컬러링 레슨 준비하기 … 4 선 그리기 … 5 면 칠하기 … 6 꽃 표현하기 … 7 잎 표현하기 … 9 패턴 활용하기 … 11 라인펜 활용하기 … 13 색 이해하기 … 14 꽃말과 함께하는 힐링 보태니컬 아트 아네모네 베고니아 칼라 매발톱꽃 크로커스 달리아 프리지어 푸크시아 금계국 접시꽃 수국 아이리스 레위시아 백합 제비꽃 나팔꽃 수선화 모란 플루메리아 프리뮬러 장미 해바라기 스위트피 튤립어여쁜 꽃말을 한아름 품은 송이송이 꽃들을 아르누보 색연필 36색을 사용해 나만의 컬러로 물들여 보세요! 추억을 간직한 스위트피, 행운을 담은 플루메리아, 천진난만한 프리지어…. 《힐링 보태니컬 아트 ? 어여쁜 꽃말 컬러링북》은 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는 꽃들과 그 꽃말을 함께 담은 컬러링북이에요. 보드라운 색감의 색연필로 섬세하게 피워낸 꽃 그림은 감상하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가 풀리며, 하나하나 색칠해 나만의 작품을 완성한다면 지친 마음에 부드럽게 어루만져 줄 것입니다. 다채로운 색상의 아르누보 색연필 36색과 함께 《어여쁜 꽃말 컬러링북》 속의 아름다운 꽃들을 나만의 컬러로 피워보세요. 힐링 보태니컬 아트를 선명한 색상의 아르누보 색연필과 함께 즐기다 보면 일상의 스트레스와 고민이 사라지는 특별한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마음을 어루만지는 보태니컬 아트 컬러링을 지금 손쉽게 시작해 보세요! 제각기 다른 모양과 색을 지닌 꽃은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을 편안하고 행복하게 만들어줍니다. 그런 꽃을 세밀하게 표현하는 보태니컬 아트는 바쁘게 돌아가는 당신의 일상에 하나의 쉼표가 되어 다가올 것입니다. 《어여쁜 꽃말 컬러링북》은 이름만 들어도 친숙한 아름다운 꽃과 그 꽃에 담긴 어여쁜 꽃말을 함께 표현한 힐링 보태니컬 아트 컬러링북입니다. 짝사랑하는 마음을 초콜릿으로 드러내는 베고니아, 터키석으로 승리의 맹세를 하는 매발톱꽃, 풍요를 상징하는 마트료시카와 함께하는 접시꽃, 결혼반지로 행복한 결혼을 나타내는 모란 등 사랑스러운 꽃과 그 꽃말을 실제 사물로 연결해 표현한 24개의 특별한 보태니컬 아트 작품이 담겨 있습니다. 바쁜 일상에 치여 여유를 잃고, 복잡한 생각과 고민, 우울한 기분에 둘러싸여 있다면 《어여쁜 꽃말 컬러링북》의 작품들을 하나씩 색칠해보세요. 당신의 손이 지나간 자리마다 알록달록하게 물드는 아름다운 꽃과 꽃말 들이 당신의 지친 마음을 부드럽게 어루만져 줄 것입니다. 정식 KC인증을 받아 아이들이 사용해도 안전한 아르누보 감성이 묻어나는 클래식 색연필 36색 아르누보 36색 색연필은 자주 쓰는 색상으로 구성되어 원하는 그림의 색을 쉽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세련된 케이스에 담긴 아르누보 36색 색연필은 선명하고 부드러워 보다 세밀한 표현이 가능합니다. 또한 인체에 무해한 고급 재료로 만들고 자율안전확인을 거쳐 KC인증을 받은 제품이라 아이들이 써도 안심할 수 있습니다. 이제 아르누보 감성이 담긴 우아한 디자인의 색연필을 만나보세요.
교양으로 읽는 세계사 에피소드
문예마당 / 김영진 지음 / 2011.05.09
13,800

문예마당소설,일반김영진 지음
세계사에서 벌어진 일들을 역사, 유래, 종교와 예술 등의 주제별로 나누어 구성한 책.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했는가?'와 같이 누군가에게서 들은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들려주듯이 쉽게 풀어 썼다. 특히 청소년 독자들을 위해서 각각의 에피소드, 생소하지만 한 시대를 풍미했던 인물들과 관련된 도판과 설명을 넣어 시각적인 이해를 높였고 학습에도 참고가 되도록 했다.제1장 역사로 보는 서양이야기 구석기 시대에 이렇게 훌륭한 그림이!/세계의 불가사의, 쿠푸 왕의 무덤/태양신을 대신한 함무라비 법전/트로이의 목마/무엇이든 도를 지나치지 말라/세계 최초의 동서전쟁/예술은 길고 인생은 짧다/ 너 자신을 알라/이게 플라톤이 말한 인간이란 놈이다/내가 아시아의 왕이니라/기하학에 왕도란 없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로마인들은 양떼를 닮았다/왔노라, 보았노라, 이겼노라/브루투스, 너마저!/존엄한 사람, 로마의 일인자/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바이킹/로마 가톨릭교회에 대한 정면도전/대항해 시대, 콜럼버스의 달걀/신이시여, 저에게 힘을 주소서/나는 영국과 결혼했다/청교도적 이상에 불타 있었다/그래도 지구는 돌고 있다/뜨거워서 못 견디겠는데, 어떻게 안 될까?/태양왕, 짐이 곧 국가이니라/내가 죽은 뒤에야 홍수가 나건 말건/나에게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군주는 국가의 첫 번째 머슴이다/반역이 아니라 혁명이옵니다/자유여, 너의 이름으로/조국을 매달고 갈 수는 없다/동방으로 동방으로/오로지 철과 피로써만 개선될 뿐이오/평화는 승리 없는 평화라야 한다/중요한 것은 우리들이 당했다는 사실이다 제2장 유래로 보는 서양이야기 판도라의 상자/다모클레스의 칼/시시포스의 바위/황금 사과/탄탈로스의 굶주림아리아드네의 실꾸러미 /오이디푸스와 스핑크스/스파르타 교육/플라토닉 러브/유레카/달력의 유래/원탁의 기사/성 프란체스코와 비둘기/산타 마리아의 종/고다이버 부인과 커벤트리/유령선/연금술/엘도라도/마키아벨리즘/유토피아 /라블레의 15분간/악화는 양화를 구축한다/챙 없는 녹색 모자/가이의 유래/오줌싸개 동상/집시/허영의 시장/마녀사냥/블루스타킹/크렘린/리빙스턴 박사가 아니십니까? 제3장 종교와 예술로 보는 서양이야기 아론의 지팡이/삼손과 데릴라/산상수훈/소돔과 고모라/솔로몬의 지혜/한 알의 밀알이 땅에 떨어져/이것은 내 몸이고 내 피이니라/나를 거쳐 슬픔의 도시에 이른다/빌헬름 텔의 사과/흑사병/레오나르도 다빈치와 바이올린/모나리자의 미소/햄릿과 돈키호테/돈 주앙/용감한 사람만이 미인을 얻는다/인간은 생각하는 갈대이다/아라비안나이트/하멜른의 피리 부는 사나이/자고 나니 유명해졌다/올드 랭 사인/푸시킨의 종말/시인의 죽음/지킬 박사와 하이드/죽음 앞으로 걸어간 여섯 사람/주여, 어디로 가시나이까에피소드로 보는 세계 역사 속의 놀라운 사건과 이야기 동양과 서양은 지리적으로 상당히 떨어져 있었지만 아주 오랜 세월을 거쳐 다양한 교류를 통해 서로 영향을 끼쳐 왔다. 즉 알게 모르게 영향을 끼치며 문명과 문화가 접목되어 서로 발전을 이뤄 왔기에 상대방에 대해 제대로 알게 되면 우리의 생활방식과 사고방식으로는 알 수 없었던 다양한 측면을 발견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그리고 그러한 계기는 또 다른 발전의 가능성을 열어 주는 중요한 토대가 되곤 한다. 세계사라고 하면 지레 시대별로 나열된 연표 외우기 식의 지루한 형식을 떠올릴 것이나 이 책은 세계사에서 벌어진 일들을 역사, 유래, 종교와 예술 등의 주제별로 나누어서 구성함으로써 관심사별로 찾아 볼 수 있게 했다. 또한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했는가?’와 같이 누군가에게서 들은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들려주듯이 쉽게 풀어 썼다. 특히 청소년 독자들을 위해서 각각의 에피소드, 생소하지만 한 시대를 풍미했던 인물들과 관련된 도판과 설명을 넣어 시각적인 이해를 높였고 학습에도 참고가 되도록 했다.아프리카 탐험으로 유명한 리빙스턴은 스코틀랜드에서 태어났다. 독학으로 초등교육을 마친 후 글래스고 대학에서 고학으로 의학과 신학을 공부했다. 1841년에는 런던 교회의 의료전도사가 되어 포교를 위해 아프리카 서남부의 부시먼 랜드로 떠났다. 그는 거기서 아프리카인들과 생활하며 오지 탐험에 나섰다.칼라하리 사막을 건너 잠베지 강 상류를 탐험하던 리빙스턴은 1855년 빅토리아 폭포를 발견한다. 그리고 이듬해 귀국해서 『남아프리카 전도 여행기』를 썼고 1858년부터 다시 5년간 탐험에 나섰다. 이 시기의 탐험기는 뒷날 『잠베지 강과 그 지류 탐험기』로 발표된다.1866년 나일 강의 수원지 탐험에 나선 리빙스턴은 그 후 소식이 끊겨 버렸다. 그로부터 5년 후 미국의 탐험가이자 신문기자인 스탠리가 탄자니아 탕가니카 호수의 우지지 근처에서 열병에 걸려 몰라보게 수척해진 한 백인 노인을 발견한다. 스탠리는 그 노인에게 다가가서 물었다.“리빙스턴 박사가 아니십니까?”노인은 고개를 끄덕였다. 스탠리 기자는 이 사실을 보도하여 일약 유명해졌다. 스탠리와 헤어진 리빙스턴은 1873년 잠비아와 자이레의 경계이자 탕가니카 호수와 음웨루 호의 남쪽에 있는 방궤울루 호 부근 마을에서 급성 전염병인 이질에 걸려 운명을 달리하고 말았다. 영국 정부는 그간 리빙스턴이 암흑대륙의 포교와 함께 탐험에 끼친 공로를 인정해 그의 유해를 웨스트민스터 사원에 안치했다. 빅토리아 폭포의 동쪽 자이레 남단에는 리빙스턴이라 이름 붙여진 도시가 있고 박물관에는 그의 유품들이 전시되어 있다.리빙스턴은 암흑대륙과 교류를 가진 유럽인들 중에서 가장 인도적이고 양심적인 사람이었다. 그는 선교활동을 하면서 노예제 폐지를 주창하였으며 백인 우월의식을 과감히 떨쳐 버렸다. 그가 아프리카에서 그들을 위해 일할 공간을 마련한 것은 정말 이례적이 일이었다. 이미 오래 전부터 아프리카인들은 백인에게 도움받는 것을 좋아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지금도 영국이나 미국에서는 의외의 사람을 만나거나 오랫동안 찾고 있던 사람을 만났을 때면 곧잘 이렇게 말한다.“리빙스턴 박사가 아니십니까?”
베스트 중국여행
상상출판 / 정보상 글 / 2014.02.20
16,500원 ⟶ 14,850원(10% off)

상상출판소설,일반정보상 글
베이징, 상하이, 실크로드, 홍콩과 마카오에 이르기까지 중국 하면 떠올리는 아름다운 명소 100곳을 한권에 담았다. 아름다운 사진과 스토리텔링으로 만나는 중국 여행지 20년 이상을 여행작가와 사진작가로 활동해온 작가 정보상이 그간 카메라에 담은 중국의 풍경들을 모아 쓴 중국여행 책이다. 그의 카메라에 담은 중국은 한 편의 예술작품만큼이나 강렬하고 인상적이다. 사진만으로도 중국의 명소가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어 보는 이의 가슴속으로 달려들듯 생생하다. 천하제일경, 삼수갑천하 등 세계에서 손꼽히는 그림 같은 풍경들이 한 권의 책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베스트 중국여행』은 우리 여행객들이 비교적 쉽게 찾아갈 수 있고, 짧은 시간에 편하게 다녀올 수 있는 여행지를 우선 선정했다. 또한 소수민족들의 삶과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귀주성의 묘족, 신장위구르자치구의 위구르족, 계림의 이족이나 장족, 장가계의 토가족 등과 만나볼 수 있는 여행지도 골라 소개했으며, 주말 여행객들을 위해 홍콩과 마카오도 비중 있게 다뤘다. 이 책은 여행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는 중국의 어떤 곳을 여행하는 것이 좋을지 컨설팅을 해줄 것이며, 중국여행을 다녀온 사람들에게는 여행의 감동을 반추해볼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화보 저자의 말 베이징 001 상상을 초월하는 거대한 궁궐 자금성 002 중국의 얼굴이라 불리는 광장 천안문과 천안문광장 003 황제가 하늘과 땅의 신에게 제사를 지냈던 곳 천단공원 004 자금성과 고궁 전체를 관람하기 좋은 전망 포인트 경산공원 005 중국 역대 황제들의 여름 별궁 이화원 006 베이징 최고 명당에 자리 잡은 왕릉 명십삼릉 007 달에서 보이는 유일한 인조 건축물 만리장성 008 계림의 축소판 용경협 009 베이징 대표 거리 왕부정·전문·유리창·삼리둔 010 세계문화유산이 된 베이징의 골목길 후퉁 상하이 011 동서양이 뒤섞인 상하이 최고 인기 여행지 외탄 012 중국 최대의 번화가에서 쇼핑하기 남경로 013 미래도시를 꿈꾸는 메트로폴리스의 상징 포동지구 014 숲이 우거진 상하이 최고의 휴식 장소 루쉰공원 015 대한민국 항일투쟁의 현장 상하이임시정부청사 016 외국인들이 즐겨 찾는 상하이 핫 플레이스 신천지 017 다양한 문화가 뒤섞인 상하이 전통시장 예원상장과 예원 018 박물관 관람 후 복고풍 거리 산책 상하이노가 019 상하이 시민들의 기도 명당 옥불사와 용화사 020 물의 고장다운 향취 가득한 주가각 021 수향의 아름다움은 주장에 모여 있다 주장 강남 주변도시 022 종소리를 들으며 세상의 번뇌를 씻다 한산사 023 중국의 피사의 사탑을 간직한 불가사의의 땅 호구 024 중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정원을 간직한 곳 졸정원 025 유네스코에 등재된 청나라 대표 정원 유원 026 바둑판처럼 이어지는 동방의 베니스 소주 운하 027 수많은 문인과 화가들이 사랑했던 호수?서호 028 부처의 선령이 숨어 있는 곳 영은사 029 용왕을 혼낸 육화동자를 품은 탑 육화탑 030 중국에서 가장 질 좋은 녹차 용정차 031 중국에서 수많은 영웅호걸을 배출한 고장 소흥 032 유네스코 자연유산에 등재된 중국 제일 명산 황산 전산(前山) 코스 033 황산을 보고 나면 어떤 곳도 눈에 차지 않는다 황산 후산(後山) 코스 후난성 034 호화 유람선을 타고 유서 깊은 도시 둘러보기 장사와 상강유람 035 2200여 년의 시간을 거슬러 간직된 미라 마왕퇴한묘 036 항일운동의 흔적 악록산과 김구선생유적지 037 송곳 같은 기암괴석이 하늘을 찌르다 보봉호 038 계절마다 다르고 신비하고 웅장한 산수 천자산 039 수직 동굴 너머 신기루 같은 공중정원 원가계 040 장가계 풍경 감상 여행의 백미 황석채 041 중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여행지 금편계곡 042 신이 내린 절경과 협곡 산책 십리화랑 043 세상에서 가장 신비한 종유석 잔치 황룡동굴 044 신비스런 대자연의 미궁 천문산 045 중국의 소수민족 알차게 체험하기 토가촌 실크로드 046 실크로드의 중심지 서안을 감싼 성벽 서안성장 047 손오공의 스승 삼장법사를 만나다 대안탑 048 유교 문화의 스승 공자가 태어난 곳 비림박물관 049 진시황의 섬세하고 박진감 넘치는 유적 병마용박물관 050 수수께끼로 가득찬 세계에서 가장 큰 무덤 진시황릉 051 당나라 양귀비가 머물렀던 온천 화청지 052 모래산에서 관현악을 연주하는 소리가 들린다 명사산 053 세계문화유산에 지정된 사막의 대화랑 막고굴 054 실크로드의 상징 바자르를 만나다 돈황 055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건포도 생산지 투루판 056 손오공이 삼장법사를 따라 가던 길 천산남로 057 이슬람의 문명을 품은 도시 우루무치 058 중국 최대의 양탄자 시장과 유목민들 남산목장 쓰촨성과 소수민족 059 미인이 잠자는 아름다운 전망대 서산 060 아름다운 돌기둥이 각양각색 석림 061 동굴 속에서 만난 지하광장 구향동굴 062 누구나 한 번쯤 꼭 살아보고 싶은 도시 금전 063 독특한 문화를 간직한 소수민족 만나기 윈난민족촌 064 한국인과 가장 비슷한 소수민족 묘족 마을 065 기네스북에 등재된 신비한 동굴 용궁 066 삼국지를 화려하게 수놓은 성인 유비 묘 067 성도의 대표적인 문학공원 망강루 068 미륵과 도교, 유교가 한데 모인 불상 대족석각 069 중국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도시 중경의 명소들 070 보석보다 아름다운 중국천하제일경 이강 유람 071 한 폭의 동양화에 물들다 이강 가마우지 낚시 072 볼수록 신기한 양강사호 웅호산장과 계림의 명소 동북지방 073 백두대간의 시작점이자 민족의 영산 백두산 074 구한말 항일 독립운동의 성지 용정 075 윤동주를 키운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윤동주와 대성학교 076 중국과 북한을 잇는 국경도시 도문 홍콩과 마카오 077 심천을 대표하는 나이트 퍼레이드 중국 민속문화촌 078 중국의 유명 여행지를 한자리에서 만나다 금수중화 079 구룡반도의 빌딩 숲 산책 완차이 080 홍콩 영화를 상징하는 촬영지들 코즈웨이 베이 081 선술집과 펍이 가득한 거리 란콰이퐁 082 세계에서 가장 긴 에스컬레이터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 083 홍콩 비즈니스의 심장부 센트럴 084 백만 달러짜리 야경을 만나다 빅토리아 피크 085 흑백사진처럼 예스러운 홍콩의 풍경 셩완 086 영국과 중국의 문화가 스며든 공원 홍콩공원 087 아름다운 해안선과 깨끗한 모래 해변 리펄스 베이 088 동남아 최대의 물놀이 공원 오션파크 089 오래된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풍경 애버딘 090 홍콩의 거리를 몸으로 느끼다 나단 로드 091 홍콩 해상관광의 중심지 하버시티 092 침사추이 지역의 랜드마크 홍콩문화센터 093 낭만이 가득한 해안공원 산책 워터프런트와 스타 거리 094 홍콩을 가장 재밌게 만나는 야시장 몽콕과 템플 스트리트 095 천 가지 맛을 간직한 홍콩 맛보기 침사추이 미식 거리 096 종교의 종합선물세트 같은 사원 웡타이신 사원 097 포르투갈풍의 성당과 거리 세나도 광장 098 마카오는 박물관과 세계문화유산 천국 성 바울 성당 099 마카오 최대의 관음불과 연인들의 나무 관음당 100 스카이다이빙을 할 수 있는 전망대 마카오 타워 타워그림처럼 아름다운 중국 명소들, 비주얼로 만나다 정보상 작가는 20년 이상을 여행작가와 사진작가로 활동해오며 여러 차례 개인전을 열었고, 정동길의 와우갤러리(지금은 서판교로 이전)에서 여행사진을 상설 전시할 만큼 여행사진 분야에 정통한 작가다. 각종 서점에서 최근까지도 여러 차례 여행분야 1위에 올랐던 『유럽에서 꼭 가봐야 할 여행지 100』을 접해본 사람이라면 유럽의 문화와 역사, 삶을 담은 압도적인 사진들을 기억할 것이다. 이번에는 그간 카메라에 담은 중국의 풍경들을 모아 『베스트 중국여행』을 엮었다. 정보상 작가가 카메라에 담은 중국은 한 편의 예술작품만큼이나 강렬하고 인상적이다. 사진만으로도 중국의 명소가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어 보는 이의 가슴속으로 달려들듯 생생하다. 이토록 정갈하면서도 인상적인 중국을 책으로 만날 기회가 또 있을까? 천하제일경, 삼수갑천하 등 세계에서 손꼽히는 그림 같은 풍경들이 한 권의 책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보고 또 봐도 새로운 중국의 100가지 매력 중국은 지역에 따라 70~80년대의 도시와 2000년대의 도시, 현재의 도시가 각각 공존하고 있다. 현재에도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변화하는 중국이지만 여전히 다양한 삶과 문화가 공존하며, 시간을 거스르거나 초월한 듯한 다채로운 풍경들을 품고 있는 것이 여행지로서의 중국이 가진 커다란 매력일 것이다. 저자와 함께 100곳이나 되는 여행지들을 돌아보다 보면 물리적인 거리를 넘어서 더 큰 시간과 문화의 흐름을 느끼고 여행하는 기분이 든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아가는 여행지 중국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아가는 여행지다. 정치적으로는 우리와 코드가 다르지만 가까운 이웃나라이고 다양한 문화와 아름다운 산수가 있어 편하고 만족스럽게 다녀올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가깝고 익숙한 반면에 워낙 거대한 땅에 다양한 삶을 품고 있어 제대로 만나기가 쉽지 않은 나라가 중국이기도 하다. 중국은 북경표준시 사용을 의무화하고 있어서 공식적으로는 시차가 없지만 실제로는 약 4시간의 시차가 존재할 정도로 넓다. 게다가 56개의 소수민족이 뒤섞여 살아가는 나라이니만큼, 흔히 알려진 모습 밖에도 무한한 빛깔을 품고 있다. 이처럼 매력이 풍부한 중국에서 단 100개의 명소를 골라 소개하는 작업은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 천 가지, 만 가지 빛깔을 품고 있어 중국 사람들도 살아생전에 다 경험해보기 어렵다는 중국. 그중에서도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좋아할 만한 100가지 모습의 중국이 이 책에 엄선되어 있다. 중국, 어느 곳부터 여행해야 할까? 중국은 여전히 사회주의 국가이고, 외국인들이 여행하는 데 아직도 여러 가지 제약이 따른다. 대도시는 큰 문제가 없지만 지방 소도시로 가면 개별여행을 하기에는 여러모로 어려움이 많다. 그 때문에 우리 여행객들이 비교적 쉽게 찾아갈 수 있고, 짧은 시간에 편하게 다녀올 수 있는 여행지를 우선 선정했다. 주말이나 연휴를 이용해 짧은 일정을 만들고 싶다면 여행 인프라가 잘 갖춰진 베이징과 상하이를 찾아보자. 여행 1번지 베이징과 도시적인 낭만을 즐길 수 있는 상하이는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도 단연 인기 여행지다. 윤동주의 강렬한 흔적이 남아 있는 대성학교, 상하이 임시정부청사, 장사의 김구 선생 유적지 등 우리나라 역사와 연관 깊은 여행지도 빼놓지 않았다. 한편, 중국에는 56개나 되는 소수민족들이 있어 한 나라에서 가장 다양한 민족들을 접할 수 있다. 소수민족들의 삶과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귀주성의 묘족, 신장위구르자치구의 위구르족, 계림의 이족이나 장족, 장가계의 토가족 등과 만나볼 수 있는 여행지도 골라 소개했다. 최근에 인기를 얻고 있는 후난성의 장가계와 윈난성의 곤명과 석림, 안후이성의 황산, 광시좡족자치구의 계림 등은 산수가 아름다워 많은 여행사에서 앞다퉈 패키지 상품을 만들어 판매하는 곳이다. 또한 주말 여행객들을 위해 홍콩과 마카오도 비중 있게 다뤘다. 중국여행을 잘하는 몇 가지 방법 중국에 관심 있는 사람들은 여행을 떠나기 전 자료를 모으고 어느 곳을 다녀올 것인지 고민한다. 이럴 때 필요한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중국에 간다면 꼭 한 번은 봐야 할 아름다운 명소들만을 엄선했기 때문에 여행을 떠나기 전 행선지를 정할 때 참고할 만하다. 100개의 명소가 지역별로 묶여 있기 때문에 그중에서 마음에 드는 곳을 골라 동선을 짜면 훌륭한 여행 계획을 세울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일정을 짠 뒤에 꼼꼼히 준비하면 된다. 이 책은 여행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는 중국의 어떤 곳을 여행하는 것이 좋을지 컨설팅을 해줄 것이며, 중국여행을 다녀온 사람들에게는 여행의 감동을 반추해볼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이국적인 국내여행지 64
책밥 / 이환수(한스포토) (지은이) / 202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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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밥소설,일반이환수(한스포토) (지은이)
최근 몇 년 안전을 위해 우리는 실외 활동을 자제하고 최소한의 동선으로 살았다. 덕분에 조금 안전하게 살았지만 조금 덜 행복하기도 했다. 제한된 삶에서 벗어나 조금 더 자유롭고 조금 더 낯선 풍경 속에 존재하고 싶다면, 나라 밖 풍경을 구경하고 싶지만, 여전히 마음 한편이 허락하지 않는다면 『이국적인 국내여행지 64』를 살펴보자. 한스포토는 평소 아름다운 풍경을 사진에 담아 SNS에 공유함으로써 여행과 사진에 향수를 느끼는 사람들을 위로해 주는 사진작가다. 주로 풍경 사진을 찍기 때문에 남들 모르는 숨은 비경을 수집하곤 한다. 작가가 오래도록 자신의 사진첩에 숨겨놓았던 히든 스폿을 소개한다.1 / 풍경이 아름다운 이국적인 국내여행지 옥천 수생식물학습원 인생 사진 tip 함께 가기 하동 삼성궁 인생 사진 tip 함께 가기 1 함께 가기 2 순천 선암사 인생 사진 tip 남해 금산산장 함께 가기 부산 흰여울마을 인생 사진 tip 함께 가기 대전 장태산자연휴양림 인생 사진 tip 논산 온빛자연휴양림 인생 사진 tip 함께 가기 담양 관방제림 인생 사진 tip 함께 가기 안성 안성팜랜드 함께 가기 평창 육백마지기 인생 사진 tip 함께 가기 합천 황매산 인생 사진 tip 함께 가기 군산 대장봉 인생 사진 tip 함께 가기 서울 덕수궁 인생 사진 tip 함께 가기 수원 월화원 함께 가기 울산 간월재 함께 가기 제주 안덕계곡 인생 사진 tip 동두천 니지모리스튜디오 인생 사진 tip 함께 가기 용산 용산공원 미군 장교숙소 인생 사진 tip 함께 가기 군산 옥녀교차로 인생 사진 tip 부산 해운대블루라인파크 인생 사진 tip 고양 중남미문화원 인생 사진 tip 함께 가기 부산 개금동 벚꽃길 함께 가기 논산 션샤인랜드 함께 가기 포천 아트밸리 인생 사진 tip 함께 가기 거제 외도보타니아 인생 사진 tip 함께 가기 단양 구인사 함께 가기 1 함께 가기 2 순천 순천만국가정원 함께 가기 대관령 삼양목장 함께 가기 신안 12사도 순례길 함께 가기 당진 신리성지 함께 가기 1 함께 가기 2 강화도 온수리교회 인생 사진 tip 함께 가기 무주 덕유산 인생 사진 tip 추천하기 대구 불로동 고분군 인생 사진 tip 포천 허브아일랜드 인생 사진 tip 함께 가기 통영 소매물도 남양주 물의정원 함께 가기 신안 임자도 튤립축제 가평 이탈리아마을 피노키오와 다빈치 인생 사진 tip 함께 가기 인천 차이나타운 함께 가기 1 함께 가기 2 안동 낙강물길공원 인생 사진 tip 함께 가기 목포 근대역사관 인생 사진 tip 함께 가기 보은 말티재전망대 인생 사진 tip 함께 가기 1 함께 가기 2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함께 가기 1 함께 가기 2 아산 지중해마을 함께 가기 1 함께 가기 2 파주 퍼스트가든 함께 가기 거제 매미성 인생 사진 tip 함께 가기 담양 메타프로방스 인생 사진 tip 함께 가기 군산 신흥동 일본가옥 함께 가기 1 함께 가기 2 제주 스위스마을 함께 가기 1 함께 가기 2 2 / 분위기 좋은 이국적인 카페 하동 매암제다원 천안 교토리 제주 허니문하우스 의정부 카페아를 제주 원앤온리 여수 라피끄 포항 케이프라운지 인천 로즈텔라 정원 고양 포레스트아웃팅스 평택 메인스트리트 부산 페리데스하이엔드 제주 드르쿰다 포항 포토피아 군산 무녀2구마을버스 천안 빵돌가마마을한스포토가 추천하는 해외보다 더 좋은 우리나라 여행지 최근 몇 년 안전을 위해 우리는 실외 활동을 자제하고 최소한의 동선으로 살았다. 덕분에 조금 안전하게 살았지만 조금 덜 행복하기도 했다. 제한된 삶에서 벗어나 조금 더 자유롭고 조금 더 낯선 풍경 속에 존재하고 싶다면, 나라 밖 풍경을 구경하고 싶지만, 여전히 마음 한편이 허락하지 않는다면 『이국적인 국내여행지 64』를 살펴보자. 굳이 국제선을 타지 않아도 국내 곳곳에 숨겨진 비경, 낯선 느낌이 물씬 나는 이국적인 여행지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해외에 있는 것만큼 혹은 그 이상으로 아름다운 우리나라 풍경을 사랑하게 될 것이다. 한스포토는 평소 아름다운 풍경을 사진에 담아 SNS에 공유함으로써 여행과 사진에 향수를 느끼는 사람들을 위로해 주는 사진작가다. 주로 풍경 사진을 찍기 때문에 남들 모르는 숨은 비경을 수집하곤 한다. 작가가 오래도록 자신의 사진첩에 숨겨놓았던 히든 스폿을 소개한다. 카메라를 들고 있었기에 기록할 수 있었던 예상치 못한 장면들 사람이 가장 행복하게 사는 방법은 주어진 계절을 잘 느끼며 사는 것이라고 한다. 겨우내 움츠러들었다가 화창한 햇살에 초록이 짙어진 나뭇잎을 볼 때, 혹은 울긋불긋한 색으로 옷을 갈아입은 자연을 볼 때 새삼 살아있음을 깨닫기 때문이다. 여행은 삶과 계절을 가장 잘 느끼게 한다. 그리고 사진은 여행을 더 아름답게 기억할 수 있게 한다. 여기 여행과 사진을 사랑하는 한 젊은 작가의 여행 책이 있다. 작가는 많은 사람이 자신이 소개하는 여행지에서 예쁜 추억을 남기기 바란다. 그것이 풍경 사진을 찍는 중요한 이유 중 하나다. 여행하다 보면 정작 계획했던 곳보다 우연히 발견한 장소가 더 만족스러울 때가 있다. 가고자 했던 곳을 여러 가지 사정으로 즐기지 못할 때 비로소 다른 시선으로 그곳을 바라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면서 만났던 공간들을 사진에 담고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너무 아름다워서 우리나라인지 외국인지 구별할 수 없는 여행지를 찾으며 여러 가지 제약으로 힘든 요즘, 많은 사람이 위로받을 수 있기 바란다.
지방의 누명
디케이제이에스(DKJS) / MBC 스페셜 <지방의 누명> 제작진 지음 / 2017.01.11
16,000

디케이제이에스(DKJS)취미,실용MBC 스페셜 <지방의 누명> 제작진 지음
MBC 스페셜에 방송되며 숱한 화제를 모았던 <지방의 누명>이 책으로 출간됐다. 지방이 살을 찌우고 혈관에 쌓여 각종 질환을 일으킨다는 기존의 상식을 뒤집고, 지방을 섭취함으로써 체중감량과 건강개선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는 주장은 사람들에게 충격을 주기에 충분했다. 폭발적인 반응과 함께 논란이 일기도 했던 방송 내용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최신 연구결과를 추가한 책은 지방이 그동안 왜 홀대를 받아왔는지, 지방이 몸에서 어떤 작용을 하는지를 차분하게 설명함으로써 지방에 대한 오해를 풀고 더 나아가 식습관을 바꿀 수 있도록 독려한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했지만 방송에서 미처 다루지 못했던 사항을 Q&A 형식으로 정리했으며, 쉽게 만들어서 즐겁게 먹을 수 있는 레시피를 소개함으로써 수월하게 저탄수화물 고지방 식이로 전환할 수 있도록 돕는다.* 프롤로그 _ 지방, 알고 먹으면 인생이 바뀐다 1부 지방은 죄가 없다 1장 기름진 음식 탓에 살이 찐다고? 버터와 고깃기름으로 1년에 30kg을 감량하다 질 좋은 고기와 채소로 3개월에 30kg을 감량하다 버터와 생선, 고기로 95kg을 감량하다 2장 문제는 지방이 아니라 탄수화물이야! 비만의 주범은 따로 있다 고탄수화물 식이 vs. 고지방 식이 누명의 시작, 아이젠하워의 죽음 저지방 신화에 균열이 생기다 영국을 들썩이게 한 지방 전쟁 가장 나쁜 탄수화물, 설탕 탄수화물의 홍수에서 벗어나라 3장 다이어트의 비결, 저탄수화물 고지방 식이 탄수화물을 지방으로 대체하라 탄수화물을 가장 엄격하게 제한하는 키토제닉 다이어트 당질만 제한하면 만사 OK, 당질제한 식이 스웨덴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 LCHF 구석기 시대의 식습관, 펠리오 다이어트 [Body Check #1] 나는 탄수화물에 얼마나 중독돼 있나? 2부 지방이 체질과 건강을 개선한다 4장 저탄수화물 고지방 식이가 병을 고친다 고기, 달걀, 치즈로 병을 치료하는 의사 밥솥을 없애고 당뇨를 고치다 LCHF로 자신의 병을 고친 안니카 박사 5장 저탄수화물 고지방 식이를 지지하는 5인의 의사 지방에 대한 편견을 버린 의사들 스스로 변화를 체험하고 선입견을 깨다 자신의 변화를 기록하며 검증하다 약도 되고 독도 되는 지방 6장 4주의 기적, 저탄수화물 고지방 식이 프로젝트 살과의 전쟁이 절실한 사람들 인슐린과 렙틴을 주목하라 도전! 저탄수화물 고지방 식이 4주, 놀라운 변화가 시작되다 지방을 먹으면 지방을 태우는 체질이 된다 [Body Check #2] 식이요법을 실천했는데도 살이 빠지지 않는다면? [Body Check #3] 내 몸에 맞는 저탄수화물 고지방 식이 선택하기 3부 저탄수화물 고지방 식이에 대한 오해와 진실 7장 궁금증 해결! 저탄수화물 고지방 식이 Q&A 영양소와 음식, 무엇을 얼마나 먹어야 하나 체질과 질병 & 생활환경, 나도 식이요법을 해도 될까 효과와 부작용, 몸에 무리가 가지는 않을까 8장 저탄수화물 고지방 식이의 원칙 식이요법, 제대로 알고 시작하기 오메가-3와 오메가-6의 적정 비율을 지켜라 권장 음식 vs. 금지 음식 재료 선택의 기본 원칙 먹어도 되는지 헷갈리는 식품 [Body Check #4] 저탄수화물 고지방 식이와 함께 먹으면 좋은 영양소 4부 쉽게 만들고 맛있게 즐기는 저탄수화물 고지방 식단 레시피 자주 쓰는 소스 만들기 고기와 해산물 이용한 든든한 한 끼 한식을 활용한 깔끔한 한 끼& 매콤한 한 끼 달걀과 일식을 활용한 담백한 한 끼 상큼하고 가벼운 한 끼 & 간식 [Body Check #5] 홍 작가가 제안하는 일주일 식단 *감수의 글1 *감수의 글2“칼로리는 잊어라, 기억할 것은 저탄수화물 고지방뿐이다!” 대한민국을 들썩이게 한 ‘건강한 논란’, 지방의 누명이 낱낱이 벗겨진다 -MBC 스페셜 방송 화제작 -지긋지긋한 비만과 대사질환 걱정을 말끔히 날려주는 국내 최초의 지침서 -혁신적인 이론과 놀라운 성공사례, 궁금증을 풀어주는 친절한 Q&A, 쉽게 만들어 먹는 다양한 레시피 등 저탄수화물 고지방 식이에 대한 모든 것을 담았다! 1. “날씬하고 건강해지려면 이제, 지방을 먹자!” 내 몸을 위한 식사 혁명, 저탄수화물 고지방 식이요법 MBC 스페셜에 방송되며 숱한 화제를 모았던 이 책으로 출간됐다. 지방이 살을 찌우고 혈관에 쌓여 각종 질환을 일으킨다는 기존의 상식을 뒤집고, 지방을 섭취함으로써 체중감량과 건강개선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는 주장은 사람들에게 충격을 주기에 충분했다. 폭발적인 반응과 함께 논란이 일기도 했던 방송 내용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최신 연구결과를 추가한 책은 지방이 그동안 왜 홀대를 받아왔는지, 지방이 몸에서 어떤 작용을 하는지를 차분하게 설명함으로써 지방에 대한 오해를 풀고 더 나아가 식습관을 바꿀 수 있도록 독려한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했지만 방송에서 미처 다루지 못했던 사항을 Q&A 형식으로 정리했으며, 쉽게 만들어서 즐겁게 먹을 수 있는 레시피를 소개함으로써 수월하게 저탄수화물 고지방 식이로 전환할 수 있도록 돕는다. 책은 다양하고 폭넓은 임상실험 결과를 들며, 비만과 질병의 주범은 지방이 아니라 탄수화물이라고 주장한다. 사실 다이어트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탄수화물의 지나친 섭취가 몸매를 망친다는 것을 어느 정도는 알고 있다. 그래서 탄수화물을 먹더라도 현미를 먹고 백색 가루(밀가루, 설탕 등)는 자제하려 노력한다. 그런데 탄수화물을 줄이고 나면 도통 먹을 게 없다는 게 문제다. 밥, 빵, 면, 심지어 과일까지도 탄수화물 위주의 식품이다. 특히나 우리나라 사람들의 밥 사랑은 유별나서 고기를 먹고 나서도 밥을 볶아 먹어야 마무리가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고, 짭짤한 반찬을 ‘밥도둑’이라며 편애한다. 거기다 설탕이 가미된 각종 반찬에 음주까지 더해지고 각종 첨가물이 들어간 가공식품까지 먹으면, 이는 탄수화물 폭탄을 껴안고 살아가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그런데 탄수화물의 부작용은 비만에만 그치지 않는다. 탄수화물 과다 섭취는 체내 혈당을 올리고 인슐린 과다 분비를 초래해, 혈관 건강을 해친다. 또한 피하지방과 내장지방 축적을 초래하고 중성지방 수치를 올려서 중풍 등 뇌혈관질환은 물론이고 심근경색, 협심증 등을 유발한다. 우리의 주식인 탄수화물이 사실은 건강악화의 주범이었던 것이다. 책은 지금까지 비만과 혈관질환의 주범이라고 생각했던 지방이 사실은 탄수화물, 특히 설탕과 각종 가공식품을 대신해 누명을 쓰고 있었으며 체중을 줄이고 건강을 증진시키려면 탄수화물이 빠진 빈자리를 지방으로 채우라고 권한다. 방송 후 지방이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지만, 이는 입으로 들어가는 것이 내 몸에서 어떠한 작용을 하는지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볼 계기를 제공하는 ‘건강한 논란’이다. ‘고지방 저탄수화물 다이어트’의 핵심은 좋은 지방을 먹는 것이다. 지금껏 우리는 알 수 없는 첨가물이 듬뿍 들어간 질 낮은 지방을 너무나 많이 먹어왔고, 지방에 누명을 덧씌웠다. 책은 내가 먹는 지방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것이 내 몸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를 설명함으로써 좋은 지방, 나아가 건강한 삶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2. “비만은 의지의 문제가 아니다. 호르몬을 잡아야 비만이 잡힌다!” 비만은 물론 혈압, 당뇨, 고지혈증, 지방간까지 잡는 식이요법 지금까지는 칼로리 섭취는 줄이고 소비는 늘리는 것이 다이어트의 정석으로 여겨졌다. 즉, 적게 먹고 많이 움직여야 살이 빠진다는 뜻이다. 그래서 수많은 사람들이 배고픔을 견뎌가며 식사를 간단히 때우고, 없는 시간을 쪼개가며 조금이라도 운동하려고 애를 쓴다. 그런데 그 결과는 어떤가? 지나치게 칼로리를 제한하면 부작용이 만만치 않다. 얼굴이 푸석해지고 탈모, 생리불순에 피부 탄력 저하, 심하면 식이장애까지 올 수 있다. 뿐만 아니다. 스트레스로 인한 우울증, 만성피로까지 유발한다. 식욕을 참고 참다가 결국에는 폭식을 하고는 찾아오는 자책감도 무시할 수 없다. 고생은 고생대로 해놓고 살은 안 빠지고, 또 잠시 잠깐 빠졌다가도 금방 요요가 오고, 스스로를 원망하게 되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칼로리 제한은 무수한 사람들이 실천하고 있지만, 가장 나쁜 다이어트 방법이다. 비만은 참을성이나 의지의 문제가 아니기 때문이다. 사람의 몸은 단순히 더하기 빼기로 설명할 수 없는 복잡한 대사기전을 가지고 있다. 비만은 칼로리 섭취와 소비 간 불균형이 초래한 결과라기보다 호르몬 이상으로 인한 대사장애다. 탄수화물 위주의 식사는 혈중 인슐린을 높여 체내 에너지원이 지방으로 축적되도록 대사의 방향을 설정한다. 반면, 저탄수화물 고지방 식이를 하면 인슐린 수치가 낮아지면서, 체내 에너지원을 근육이 효율적으로 사용하도록 방향을 재설정한다. 즉, 밥 100kcal와 소고기 등심 100kcal는 체내에서 전혀 다른 대사 결과를 낳는 완전히 다른 칼로리며, 지방을 먹을수록 지방을 더 많이 소모하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살을 빼기 위해서는 탄수화물은 제한하고, 탄수화물을 줄인 만큼 지방으로 채워야 한다. 저탄수화물 고지방 식이의 장점은 살이 빠진다는 것뿐만이 아니다. 혈당과 인슐린의 평형 상태를 유지해줌으로써 혈압, 당뇨, 고지혈증, 지방간 등등 수많은 질병을 개선할 수 있다. 3. 단 2주면 몸의 변화가 느껴진다! 억지로 참지 않고 쉽게 즐기며 할 수 있는 다이어트 방법 “저는 ‘적게 먹는 것’이 저탄수화물 고지방 식이가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의 일부라고 생각합니다. ‘적게 먹는 것’은 모든 것을 제대로 할 때 저절로 얻어지는 결과입니다.” 미국 가정의학과 전문의 제프리 거버(Jeffry Gerber)가 한 말이다. 다시 말해, 저탄수화물 고지방 식이를 제대로 실천하면 저절로 식욕이 조절되어 섭취하는 음식 양이 줄어든다는 뜻이다. 저탄수화물 고지방 식이의 큰 장점은 배고픔을 견디고 식욕을 억지로 참아가며 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다. 그저 탄수화물, 특히 질 낮은 당을 지방으로 대체하기만 하면 된다. 탄수화물은 끝없이 들어가지만 지방은 그렇지가 않다. 또한 탄수화물은 쉽게 배고프게 만들지만 지방은 그렇지 않다. 탄수화물을 줄이면 인슐린과 혈당이 안정되고, 식욕을 조절하는 중추신경계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준다. 이 상태에서 천연지방을 먹으면 포만감이 느껴지고 오래 지속된다. 탄수화물을 줄이고 지방을 늘리면 호르몬 대사가 안정되어 자연스럽게 식욕이 조절되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저탄수화물 고지방 다이어트를 오랫동안 어렵지 않게 실천하는 이유가 여기 있다. 이 효과는 상당히 극적이라서 제작진이 단 2주간 쌍둥이 자매와 실시했던 실험만 봐도 알 수 있다. 한 사람은 고탄수화물 식이를 하고 다른 한 사람은 고지방 식이를 했는데, 탄수화물을 주로 먹은 언니는 자꾸만 군것질이 당긴다고 했고 실제로 몸무게, 허리둘레, 중성지방 수치가 늘어났다. 동생은 반대로 모든 수치가 줄어들었다. 지방을 먹으면 살이 빠지고 건강상태가 개선된다는 말이 미심쩍게 들릴지도 모르지만, 변화는 2주면 충분하다. 이미 탄수화물에 중독돼 있는 사람이라면 탄수화물 제한이 힘들 수 있지만, 그 고비만 넘긴다면 누구나 어렵지 않게 실천할 수 있다. 4. 몸무게는 내려가고 건강은 올라가는 저탄수화물 고지방 다이어트의 모든 것 저탄수화물 고지방 식단은 전 세계적으로 하나의 건강식으로 당당히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책은 많은 나라가 지방과 콜레스테롤에 대한 제한을 풀고 있으며, 억울하게 누명을 쓰고 있던 지방이 제자리를 찾아가고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가정의학과 전문의 제프리 거버, 분자세포학 교수 부도미니크 디아고스티노(Dominic d’Agostino), 저명한 영양학자이자 칼럼니스트인 조니 보든(Jonny bowden), 캐나다의 가정의학과 전문의 제이슨 펑(Jason fung), 대사질환 전문의 마이클 이드(Micheal eades), 일본의 내과 전문의인 와타나베 노부유키(渡?信幸), 산부인과 전문의 무네타 테츠오(宗田哲男) 등등 이 식이요법을 오랫동안 연구하고 임상실험한 많은 의사들을 인터뷰하고 자문을 받았다. 아직까지 지방에 대한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지만, 이 책이 지방에 대한 선입견을 풀고 내 몸을 위해 어떤 선택을 해야 할지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1부는 저탄수화물 고지방 식이가 어떠한 원리로 체중감량을 이끄는지에 초점을 맞추었다. 이 식이요법으로 극적인 체중감량 효과를 얻은 실제 사례뿐 아니라, 어떻게 해서 지방이 탄수화물의 죄를 대신 뒤집어썼는지, 지금 많은 사람들이 믿고 있는 ‘저지방 신화’는 만들어졌는지, 왜 탄수화물을 제한하고 그 자리를 지방으로 대체해야 하는지, 세계적으로 사람들이 어떠한 저탄수화물 고지방 식이를 실천하고 있는지 등등을 차분히 설명한다. 2부는 지방 섭취가 체중감량에 효과적일 뿐 아니라 건강상태를 개선하는 역할을 한다는 것을 밝혀내는 데 주력한다. 저탄수화물 고지방 식단으로 환자를 치료하는 의사들, 그리고 스스로 이 식이요법을 실천하는 의사들의 이야기와 더불어 무엇을 해도 살이 빠지지 않았던 사례자 네 명이 4주 동안 식이요법에 도전한 과정을 담았다. 이 식이요법이 어떠한 원리로 건강을 개선하고, 또한 이를 통해 어떤 질병을 치료할 수 있는지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3부는 방송에서 미처 다루지 못했던, 그리고 수많은 사람들이 방송 후 질문했던 내용에 대한 답을 Q&A 형식으로 담고, 지방이 약으로 쓰이려면 꼭 지켜야 할 지침 등을 소개한다. 어떤 음식을 얼마나 먹어야 하는지, 체질과 질병에 따라 제약이 있는지, 부작용과 극복할 방법은 무엇인지, 권장 음식은 무엇이고 금지 음식은 무엇인지 등등 저탄수화물 고지방 식이에 대한 온갖 궁금증을 속 시원히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4부에는 집에서도 쉽게 만들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저탄수화물 고지방 식단의 레시피를 실었다. 버터와 고기만 생각하면 자칫 느끼하다고 생각하기 쉽겠지만 일상적으로 먹었던 음식도 조금만 변형하면 쉽게 식이요법을 실천할 수 있다. 고기와 해산물을 이용한 식단은 물론이고 한식을 활용한 식단, 달걀과 일식을 활용한 식단, 샐러드를 이용한 상큼한 식단 등 다채로운 레시피를 담았다. 또한 각자의 상태를 점검할 수 있는 별도의 페이지도 있다. 나는 얼마나 탄수화물에 중독돼 있는지, 나의 목적과 상황에 맞는 저탄수화물 고지방 식이요법은 무엇인지, 식이요법을 했는데도 효과가 없다면 무엇을 점검해봐야 하는지 등등을 체크해볼 수 있다. “지방이 살을 찌게 하는 게 아닙니다. 비유를 들면 설탕을 먹는다고 해서 달콤한 사람이 되지 않는 것처럼 섭취한 지방이 몸속에 그대로 쌓이지는 않습니다.”지방은 열량이 높지만 그렇다고 해서 살이 찌는 것은 아니라고, 자신의 경험이 이를 증명한다고 톰미 씨는 말한다. 또한 이 식이요법을 시작한 다음 해부터 혈액검사를 했는데, 콜레스테롤 수치 등 지방과 관련된 수치가 매년 개선되었다. 여전히 지방에 대한 공포에 사로잡혀 있는 이들에게 톰미 씨는 이렇게 말한다.“지방을 먹는 것이 위험한가, 그렇지 않은가 걱정하지 말고 체중감량이 주는 유익을 먼저 생각하세요. 체중감량 자체에서 오는 유익을 저는 확신합니다. 또한 천연지방을 먹는 한 지방 섭취는 위험하지 않습니다.” ‘1장 기름진 음식 탓에 살이 찐다고?’ 중에서 미국 식생활 위원회(Senate Committee on Nutrition and Human Needs)는 안셀 키즈의 잘못된 논문을 근거로 1980년에 권장 식단을 발표했다. 이것이 바로 저지방 식단의 시초인 셈이다. 위원회는 복합 탄수화물과 천연 당분의 섭취는 현재 28%에서 48%까지 늘리고, 지방의 섭취량은 현재 40%에서 30%까지 줄일 것, 그리고 포화지방을 총 섭취 열량의 10%로 제한할 것을 권했다.문제는 거기서 그치지 않았다. 포화지방이 악마 같은 존재로 여겨지면서 식품산업은 지방이 적은 음식을 만들고 마케팅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지방을 뺀 다음 설탕을 집어넣었다. 지방을 제거함으로써 함께 사라진 맛을 ‘설탕’으로 채워 넣은 것이다.“지방을 섭취하지 말라고 하면 뭘 먹겠어요? 3대 영양소는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입니다. 식단에서 지방을 빼면 단백질이나 탄수화물로 이를 채워야 합니다. 그래서 저지방 식단이 고탄수화물 식단을 초래한 것입니다.” ‘2장 문제는 지방이 아니라 탄수화물이야!’ 중에서
창업공부
아이콘북스 / 하마구치 다카노리 (지은이), 홍성민 (옮긴이) / 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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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북스소설,일반하마구치 다카노리 (지은이), 홍성민 (옮긴이)
사업에 첫발을 내딛는 초보 사장들을 위한 창업 입문서이자, 사업의 지속성을 높이기 위한 경영 가이드. 참신한 아이디어와 불타는 의욕, 성실한 태도로 완전무장을 해도 창업에 실패하는 경우가 많다. 왜 그럴까? 아주 기초적이고 기본적인 부분에 구멍이 뚫려 있기 때문이다. 주변을 둘러보면 의외로 준비되지 않은 창업이 많고, 의욕만 앞서 정작 중요한 기본적 요소와 사업의 큰 그림을 놓치는 경우가 부지기수다. 이 책은 사업하는 사람이라면 꼭 알아야 할 기본적?핵심적인 내용을 담아낸 도서로, 창업의 기본적 토대를 탄탄히 다져주는 것은 물론 워크시트를 통해 체계적인 실행으로 이끄는, 세상에서 가장 친절한 창업 가이드북이다. 수천 명의 창업자들을 성공과 행복의 길로 이끈 경험을 토대로, 창업 초보자들뿐만 아니라 한창 사업을 추진 중인 사람들도 반드시 점검해야 할 경영의 12가지 핵심 요소를 쉽고 흥미롭게 전달한다.프롤로그_ 창업 후 90퍼센트가 실패로 끝나는 이유 1장 잘나가는 사업은 3가지 힘으로 굴러간다 성공한 사장들은 경영을 이렇게 정의한다 고객과 관계를 맺는 두 가지 통로 사업의 성패를 결정짓는 3가지 힘 고객을 팬으로 만드는 상품력 고객을 자발적 홍보요원으로 만드는 영업력 사업의 지속성을 높이는 관리력 사업 시작 전에 꼭 알아야 할 12가지 요소 2장 실전 사장학 강의 당신은 무엇을 위해 사업을 하는가?_미션 사업의 존재 이유/ 미션이 있는 회사가 매출도 높다/ 미션을 가진 회사가 성공하는 이유/ 미션 만들기/ 미션 알리기 당신의 상품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_가치 상품력이란?/ 누구를 위한 가치인가?/ 상품력을 높이려면?/ 처음에는 반드시 실패한다/ 팔리는 상품을 만들 수 있는 사람/ 저절로 팔리는 상품 만들기/ 당신 회사의 상품력은 어느 정도 수준일까?/ 사람을 아는 게 우선/ 인간의 2가지 행동 원칙/ 욕구 5단계설/ needs와 wants/ 고객의 불만이 있는 곳에 상품의 가치가 있다/ 비즈니스 재료의 4가지 법칙/ 상품보다 ‘카테고리’를 먼저 고민하라/ 2가지 가치/ 상대적 가치를 높이는 포지셔닝/ 1등을 만들어라/ 히트 상품의 탄생/ 라이벌과의 경쟁을 활용하라/ 업계의 상식 깨기/ 등장인물표/ 3박자 원칙/ 쉬운 상품이 잘 팔린다/ 가치가 눈에 보여야 잘 팔린다/ 1분 내에 설명하라/ 네이밍 전략/ 패키지 전략/ 가격 설정 전략/ 착한 상품이 잘 팔린다 싸우지 않고 이기는 방법_포지셔닝 포지셔닝이란?/ 포지셔닝이 중요한 이유/ 포지셔닝의 효과/ 사업을 벌일 시장 결정하기, 포지셔닝 맵/ 경쟁이 적은 곳을 끊임없이 모색하라/ 포지셔닝을 방해하는 2가지 요인/ 만약 꼬치구이 집을 오픈한다면?/ 실전! 포지셔닝 맵 완성하기 경영 자원이 저절로 모여들게 하라_브랜드 현재 브랜드의 힘은 어느 정도일까?/ 자원이 저절로 모여드는 순간/ 브랜드란 ‘끌어당기는 힘’이다/ 브랜드의 핵심은 ‘고객’/ 브랜딩이란?/ 뮤지션의 비즈니스 모델/ 팬을 만드는 8가지 방법/ 브랜딩에 중요한 3가지 숫자/ 브랜드를 강화시키는 5대 요소 사업의 생명줄은 고객에게 달려 있다_고객 유인력 회사의 자기소개서/ 사업에 정말로 필요한 것/ 고객을 끌어당기는 기본 3단계/ 읽히는 광고 문구 만들기/ 광고 문구의 4대 요소/ 고객을 사로잡는 말/ 소규모 사업자를 위한 8가지 고객 유인 노하우 아직 구매할 생각은 없습니다만_예상 고객 관리 예상 고객 관리란?/ 옮기는 도중에 흘리는 물/ 있는 듯 없는 듯한 관계 맺기/ 파이프라인은 최소 5개가 필요하다/ S라인과 J라인/ 고객 장부와 타이밍 영업은 고객을 돕는 일이다_사일런트 세일즈 영업이란 무엇인가?/ 영업자들이 흔히 저지르는 실수 2가지/ 최고의 영업자는 정보 제공자/ 고객이 원하는 영업의 8단계/ 영업을 방해하는 심리/ 고객의 마음을 여는 6가지 열쇠/ 구매 결정은 어떻게 이뤄지는가/ 구매를 자극하는 5대 요소 고객은 어떻게 단골이 되는가?_고객생애가치 경영 영업의 마무리/ 고객생애가치 경영이란?/ 일회성 판매는 망하는 지름길/ 작은 회사의 성공 기회는 단골화에 있다/ 고객생애가치 경영의 목표/ 목표1 최고의 고객/ 최고의 고객을 키우는 5단계/ 목표2 최고의 재구매 비즈니스 돈 관리는 어떻게 할 것인가?_경리·재무 경리·재무란?/ 사장이 해야 할 일/ 사장의 조종석을 만들어라/ 숫자로 읽는 회사/ 사장의 조종석을 위한 7가지 계기판/ 현금을 늘리는 11가지 방법/ 자금을 조달하는 8가지 루트 작지만 강한 회사 만들기_팀 구축 팀 조직이 중요한 이유/ 이상적인 팀이란?/ 좋은 팀을 위한 각오 5가지/ 훌륭한 파트너의 조건/ 채용하고 키우고 유지하기/ 작은 회사의 직원 채용 노하우/ 이상적인 팀의 최대 장애물은 사장 자신이다 사장 없이도 잘 돌아가는 조직_시스템화 사람에 의존하지 말 것/ 안정적으로 지속되는 힘, 시스템화/ 3년 후에도 살아남을 수 있는 이유를 오늘 만드는 것/ 물을 길러 다니지 말고 우물을 파라/ 시스템화의 3단계/ 시스템의 5가지 기본 요소/ 시스템화의 시스템화/ 안정적인 비즈니스 모델 구축하기 잘나가는 회사의 현명한 투자 전략_투자와 위기관리 경영의 모든 비용은 투자다/ 사업은 투자의 연속/ 사장의 가장 현명한 투자는 자신을 위한 투자다/ 작은 회사의 재투자 전략/ 선순환 구조 만들기/ 사업에는 항상 위기가 따른다/ 위기를 최소화하기 위한 체크 리스트 3장 10년 후에도 절대 망하지 않는 사업 사업의 전체적인 모습 그려보기 성공률을 1초에 알 수 있는 체크 시트 사업 단계별로 집중해야 할 요소는 따로 있다 지속적인 성공 사이클 만들기 에필로그 20년 후 후회하지 않으려면열심히 안 해서가 아니라, 몰라서 망하는 경우가 훨씬 더 많다! 사업을 시작하기 전, 꼭 마스터해야 할 기본 지식! 사업에 첫발을 내딛는 초보 사장들을 위한 창업 입문서이자, 사업의 지속성을 높이기 위한 경영 가이드. 참신한 아이디어와 불타는 의욕, 성실한 태도로 완전무장을 해도 창업에 실패하는 경우가 많다. 왜 그럴까? 아주 기초적이고 기본적인 부분에 구멍이 뚫려 있기 때문이다. 주변을 둘러보면 의외로 준비되지 않은 창업이 많고, 의욕만 앞서 정작 중요한 기본적 요소와 사업의 큰 그림을 놓치는 경우가 부지기수다. 이 책은 사업하는 사람이라면 꼭 알아야 할 기본적?핵심적인 내용을 담아낸 도서로, 창업의 기본적 토대를 탄탄히 다져주는 것은 물론 워크시트를 통해 체계적인 실행으로 이끄는, 세상에서 가장 친절한 창업 가이드북이다. 수천 명의 창업자들을 성공과 행복의 길로 이끈 경험을 토대로, 창업 초보자들뿐만 아니라 한창 사업을 추진 중인 사람들도 반드시 점검해야 할 경영의 12가지 핵심 요소를 쉽고 흥미롭게 전달한다. 수천 명의 창업자를 성공과 지속의 길로 이끈 창업 전문가의 실전 사장학 강의! 기막힌 아이디어와 자신감만으로는 창업의 함정에 빠지기 쉽다! 유능한 사람일수록 더 놀라고 감탄하는 사업의 기본 지식! 백종원이 진행하는 TV 프로그램 <골목식당>을 보면 ‘준비 안 된 창업’이 너무나 많다는 걸 알 수 있다. 아이디어나 요리 실력만 믿고 창업에 나섰다가 가게 위치나 서비스, 고객 유인, 자금난 등 의외의 지점에서 복병을 만나 헤매는 경우도 많다. 모든 시작은 낯설고 어설프다. 창업이라고 다를 리 없다. 전혀 가본 적 없는 새로운 길을 나설 때 기본적으로 제일 먼저 챙겨야 할 것은 지도다. 그래야 전체적인 지형을 파악하고, 가야 할 방향을 설정해 올바른 길을 찾아갈 수 있다. 이 책의 역할이 바로 그것이다. 사업의 전체적인 모습을 그려볼 수 있도록 안내하고, 도중에 마주치게 될 갖가지 이정표를 해석해주며, 가장 안전하고 확실한 길로 독자를 이끌어준다. 수천 개 회사의 창업과 경영을 지켜보고 지원해온 ‘창업 전문가’인 저자에 따르면, 의외로 능력이 출중하고 기존 조직에서 성공 경험이 많은 사람일수록 창업의 함정에 빠져들기 쉽다고 한다. 과거의 성공 경험이 창업의 실전에서는 오히려 걸림돌이 되기도 하고, 자신감과 의욕이 앞서 사업의 기본을 망각하게 되기도 하기 때문이다. 창업의 길에 들어선 이상, 사장이라면 하나부터 열까지 일일이 챙겨야 한다. 그걸 다 어떻게 하냐고? 걱정할 필요 없다. 이 책은 사업을 시작하는 사장들이 꼭 알아야 할 핵심을 12가지 항목으로 정리해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으며, 48개의 ‘워크시트’를 수록해 실전에 곧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친절히 안내해준다. 초보 사장을 위한 세상에서 가장 친절한 경영 가이드! 불안할 땐 공부가 답이다! 많은 이들이 기대 반 불안 반으로 사업을 시작해 차츰 불안 쪽으로 기울다가, 조급한 마음에 이것저것 동원하다 일이 더 꼬여버려 결국 폐업을 선언하곤 한다. 실제로 통계수치만 보더라도 창업이 결코 쉬운 길은 아니라는 걸 확인할 수 있다. 2017년도 한 통계에 의하면, 특히 조기퇴직자들의 경우 32.4%가 퇴직 후 창업을 해 74.2%가 실패한다고 한다. 이들의 실패 요인을 분석해보니, 섣부른 창업으로 인한 ‘불안감’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나왔다. 창업이라는 미지의 세계로 들어서면서 의외로 ‘묻지마 창업’을 하는 경우가 많고, 심지어 기본적 지식조차 갖추지 않는 경우도 있다. 모르면 당연히 불안할 수밖에 없다. 불안감은 조급증으로 이어지고 이는 다시 판단력 저하를 불러오게 마련이다. 불안할 땐 공부가 답이다! 당장 창업에 나서든 향후 창업을 고려중이든, 일단 창업을 염두에 두고 있다면 기본적으로 공부해야 할 것들이 있다. 바로 이 책에 담긴 내용들이다. 사업은 잘만 해나간다면 경제적 자유, 행동의 자유, 사회적 스트레스로부터의 자유를 얻고 더 나아가 사회에도 좋은 일을 할 수 있는 최고의 수단이다. 이 책과 함께라면 가장 확실하고 안전한 창업의 길로 들어설 수 있을 것이다. 사업은 그 현실을 바꿔주는 강력한 수단이다. 3가지 자유를 동시에 얻을 가능성이 있는 수단은 흔치 않다. 또 그것들을 얻는 과정 자체가 도전이라서,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고 싶은 사람에게는 가치가 있는 대상이다. 무엇보다 결정적인 매력은 ‘사회에 도움을 주는 일’이 아니면 성공할 수 없다는 것이다. 사업은 ‘사회에 공헌하면서 자신도 성장’하는, 최고의 삶의 방식이다. 그래서 나는 창업하여 사업을 경영하는 것은 최고의 인생을 만드는 수단 가운데 하나라고 생각한다. 그렇게 경험을 쌓고 준비를 했어도 창업 초기에는 어려움이 많았다. ‘어떻게 해야 잘할 수 있을까?’ ‘내일부터 무엇을 해야 할까?’ 좀처럼 앞이 보이지 않았다. 짙은 안개 속을 헤매는 공포를 느꼈다. 경영에 대해 몰랐기 때문이다. 창업 초기에 해야 할 일, 경영에서 해야 할 일을 전혀 알지 못했다. 알았다면 그런 공포와 불안은 느끼지 않았을 것이다. 그래서 창업자들이 나 같은 경험을 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책을 쓰게 되었다. 창업 선배로서, 창업을 지원하는 전문가로서 창업에 도전하는 많은 사람이 성공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