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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난다 요가 트레이닝 매뉴얼
북앤로드 / 정소은 (옮긴이) / 2020.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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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실용
정소은 (옮긴이)
위대한 요가 스승이자 의학자, 철학자인 시바난다의 제자로서 하타요가와 라자요가의 대가인 데바난다가 집필한 시바난다 요가책으로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요가 베스트셀러이다. 1부 요가의 5가지 원칙, 2부 호흡 기술, 3부 태양 인사 체조, 4부 기본 12단계 아사나로 구성되어 있다.1부 요가의 5가지 원칙 올바른 운동 8 올바른 호흡 12 온전한 휴식 17 올바른 식이요법 21 긍정적인 사고와 명상 24 2부 호흡 기술 카팔라바띠(Kapalabhati) 35 아눌로마 빌로마(Anuloma Vilorma) 39 3부 태양 인사 체조 수리야 나마스카(Surya Namaskar) 45 4부 기본 12단계 아사나 시르사사나(Sirsasana) 50 사르방가사나(Sarvangasana) 59 할라사나(Halasana) 68 마치야사나(Matsyasana) 76 파스치모타나사나(Paschimothanasana) 81 부장가사나(Bhujangasana) 87 살람바사나(Salabhasana) 93 다뉴라사나(Dhanurasana) 97 아르다마찬드라사나(Ardha matsyendrasana) 102 까까사나(Kakasana) 109 마유라사나(Mayoorasana) 112 파다하스타사나(Pada Hasthasana) 116 트리코나사나(Trikonasana) 120위대한 요가 스승이자 의학자, 철학자인 시바난다의 제자로서 하타요가와 라자요가의 대가인 데바난다가 집필한 시바난다 요가책으로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요가 베스트셀러이다. 또한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요가학교인 시바난다 베단타센터에서 발간한 시바난다 요가책을, 시바난다 요가에 입문하여 영국, 노르웨이, 캐나다, 인도 등지에서 20여 년간 다양한 요가를 수련한 우마 정소은 선생님께서 번역하여 이번에 국내 팬들과 만나게 되었다.
주린이 경제 지식
이레미디어 / 오가와 마사토 (지은이), 오시연 (옮긴이), 이혜경 (감수) /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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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미디어
소설,일반
오가와 마사토 (지은이), 오시연 (옮긴이), 이혜경 (감수)
주식시장에서 누가 이기고 누가 지는지, 이미 답은 정해져 있다. ‘경제 지식’을 아는 사람의 투자와 모르는 사람의 투자는 투자 성과의 분명한 결괏값을 낸다.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주식을 매수한 ‘주린이’가 치열한 ‘돈의 세계’에서 끝까지 생존하기란 불가능에 가깝다. 손 놓고 있자니 불안해져서 주식시장에 발은 들였지만, 뭐부터 공부하면 좋을지 몰라 막막하기만 한 주린이를 위해 이레미디어에서 《주린이 경제 지식》(원제: 미국 고등학생이 읽는 경제 교과서)을 선보인다. 미국 경제교육협회(CEE)가 제시한 고등학교 수준의 ‘경제 지식’을 일상에서 경험하는 예시로 이해하기 쉽게 풀어내었고, ‘가계’, ‘기업’, ‘금융’, ‘정부’, ‘무역’이라는 단 5가지 주제 안에서 경제의 흐름을 잡을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경제 지식은 없지만 주식투자는 하고 있는 주린이, ‘금융문맹’을 탈출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한 번 배워두면 여기저기 써먹을 수 있도록 반드시 필요한 개념만 담았다.감수자 글 서문 왜 미국의 경제교과서는 쉽고 재밌을까? 주린이라면 꼭 알아야 하는 경제 기초 지식 세상은 ‘선택’으로 이루어진다 -희소성과 트레이드오프- ‘희소성’은 경제의 기본이다 인생은 선택의 연속 모두가 최대한 이점을 얻으려면 -생산성과 가격- 어떻게 하면 생산성을 키울 수 있을까 국제적 분업과 글로벌리제이션 가격을 결정하는 방법 ‘돈은 돌고 돈다’라는 말은 진리 -경제 순환- 기업과 가계의 관계 제1장 부자를 만드는 복리의 힘 -가계 경제 지식- 내 예금이 두 배가 되기까지 필요한 시간 -72 법칙- 72 법칙만 알면? 계산 끝 단리와 복리 중 어느 쪽이 득일까 -금리-첫 번째 이야기- 돈을 맡긴다면 반드시 복리로 연이율과 월 이율의 속임수에 넘어가지 마라 -금리-두 번째 이야기- 금리의 함정, ‘월 이율’에 주의하라 단기금리와 장기금리 -금리-세 번째 이야기- 금융의 윤활유, 이자 기본적인 금융 비즈니스 모델 예금금리와 대출금리 -금리-네 번째 이야기- 금리, 돈을 빌릴 때와 돈을 맡길 때 다르다 이것만 주의하면 된다, 가처분소득 감소 -급여- 가계의 목적, ‘행복을 최대화’하는 것 노동시장이 임금을 결정한다 -노동- 노동도 상품의 일종이다 노동력의 수요와 공급으로 결정하는 임금 인적자본을 키우는 데 답이 있다 제2장 기업은 소비자의 만족을 먹고 자란다 -기업 경제 지식- 최종 목표는 이익의 극대화 -기업- 기업이란 무엇인가 경제를 활성화하는 필수 존재 -기업가- 기업가란 무엇인가 기업가의 인센티브 기업가 수업 기업은 항상 돈이 필요하다 -융자와 투자- 융자와 투자의 차이 경영권을 조금씩 팔아서 자금을 조달한다 -주식- 공개회사와 비공개회사 출자자에게 반드시 돌려줘야 하는 자금 조달 방법 -채권- 정기적으로 이자를 받는 또 하나의 방법 회사 실적은 ‘알림장’에 전부 다 있다 -재무제표- 재무상태표(대차대조표)와 손익계산서 어떻게 하면 이익을 극대화할 수 있을까 -이익- 수익과 이익의 차이 어떻게 매출을 증대할 것인가 -수익- 이익과 수익 · 비용의 관계 어떤 분야에서 싸울 것인가 -비즈니스를 시작하다- 비즈니스에서 놓치면 안 될 중요한 2가지 어떻게 이길 것인가 상품 가격을 결정하는 방법 -가격- 상품은 시장에서 분배된다 가격이라는 인센티브 가격과 양은 구매자와 판매자의 마음에 따라 변한다 -수요와 공급- 구매자의 결정은 가격을 따라간다 판매자의 마음도 가격을 좌우한다 수요곡선과 공급곡선을 읽는 법 제3장 이자와 신용도,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 -금융 경제 지식- 이자가 중개하는 경제활동 -금융- 예금은 은행의 빚이다 시간과 이자는 트레이드오프 관계다 가계와 기업과 은행의 관계 당신의 신용이 대출금액을 정한다 -신용- 대출은 신중하게 돈을 빌려주는 기준 ‘3C’ 리스크와 이자 신용도가 높을수록 금리는 낮아진다 돈의 가치와 상품의 가치 -인플레이션- 물가 상승률은 1~2퍼센트가 적당하다 물가가 하락하면 경기도 가라앉는다 -디플레이션- 디플레이션이 불러온 디플레이션 적절한 인플레이션은 경제를 활성화한다 소비와 저축은 물가하기 나름 -금리와 인플레이션율- 인플레이션은 금리를 올린다 금리가 오르면 주가는 내려간다 명목금리와 실질금리 중앙은행의 목적은 물가 안정과 금융시스템 안정이다 -중앙은행- 경기의 액셀과 브레이크, 금리의 두 얼굴 중앙은행의 금융정책 중앙은행이 통화량을 조절한다 -공개시장운영- 중앙은행과 시중은행의 국채매매 제4장 정부의 정책에 따라 국민의 생활 수준이 달라진다?! -정부 경제 지식- 나라의 경제 규모를 나타낸다 -국내총생산- 정부의 목적은 경제성장 극대화 국내총생산 GDP이란 GDP, 삼면등가 법칙 명목 GDP와 실질 GDP 국가 경제활동이 원활하게 운영되도록 조정한다 -재정정책- 재정정책이 하는 역할 3가지 실업자를 고용하는 것은 정부와 기업 중 어느 쪽 정부는 어디까지 국민을 돌봐야 할까 -큰 정부와 작은 정부- 정부와 민간의 적정거리 감세, 아니면 증세 정부는 국민의 경제활동을 보장한다 -자원배분- 시장의 자동조절 작용 국민의 재산권 지킴이 정보 비대칭성과 외부성 -기울어진 운동장- 충분한 정보와 적절한 경쟁이 중요하다 제삼자에게 예기치 못한 영향을 끼치는 외부경제 모든 국민이 사용할 수 있는 사회 인프라와 공공 서비스 -공공재- 돈을 내도, 돈을 내지 않아도 혜택은 똑같다 공공사업으로 GDP를 증대하는 방법 트레이드오프는 정부도 예외 없다 정부도 완전한 존재가 아니다 -정부의 실패- 경제적으로 정당화할 수 없는 정책 무역장벽이 존재하는 이유 정부는 증세보다 빚을 선호한다 정부의 활동자금을 세금 이외에서 조달하는 방법 -국채- 정부도 빚을 진다 국채 이율(장기금리)을 보면 경기가 보인다 단기금리와 국채의 상관관계 제5장 국제적 분업으로 세계가 풍요로워진다 -무역과 환율 경제 지식- 국민 경제 이익을 최대화한다 -무역- 다섯 번째 경제주체, ‘외국’ 환율도 수요와 공급으로 정한다 -변동환율제도- 외환시장은 세계 각지에 있다 시장의 행방을 정부가 통제한다 -정부의 시장 개입- 정부가 통화가치를 유도하는 이유 공개시장운영이란 아베노믹스로 왜 엔화 가치가 하락하고 주가가 올랐을까 국가 경제, 환율로 결정된다 -환율의 영향- 환율이 기업에 미치는 영향 환율이 가계에 미치는 영향미국 경제교육협회(CEE) 구축, 인디애나대학교 경제교육센터 부소장 2009 · 2011 인디애나대학교 트러스티즈 티칭 어워드 수상 주식투자 하려면 먼저 경제 지식에 투자하라! 주식시장에서 누가 이기고 누가 지는지, 이미 답은 정해져 있다. ‘경제 지식’을 아는 사람의 투자와 모르는 사람의 투자는 투자 성과의 분명한 결괏값을 낸다.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주식을 매수한 ‘주린이’가 치열한 ‘돈의 세계’에서 끝까지 생존하기란 불가능에 가깝다. 손 놓고 있자니 불안해져서 주식시장에 발은 들였지만, 뭐부터 공부하면 좋을지 몰라 막막하기만 한 주린이를 위해 이레미디어에서 《주린이 경제 지식》(원제: 미국 고등학생이 읽는 경제 교과서)을 선보인다. 미국 경제교육협회(CEE)가 제시한 고등학교 수준의 ‘경제 지식’을 일상에서 경험하는 예시로 이해하기 쉽게 풀어내었고, ‘가계’, ‘기업’, ‘금융’, ‘정부’, ‘무역’이라는 단 5가지 주제 안에서 경제의 흐름을 잡을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경제 지식은 없지만 주식투자는 하고 있는 주린이, ‘금융문맹’을 탈출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한 번 배워두면 여기저기 써먹을 수 있도록 반드시 필요한 개념만 담았다. 미국 고등학생이 보는 경제교과서로 경제 지식을 마스터한다! 미국 경제교육협회(CEE) 구축, 인디애나대학교 경제교육센터 부소장 2009 · 2011 인디애나대학교 트러스티즈 티칭 어워드 수상 ‘금융문맹’을 탈출하기 위한 최적의 도서, 《주린이 경제 지식》은 《미국 고등학생이 읽는 경제교과서》를 번역한 책으로 미국 경제교육협회(CEE) 표준안을 토대로 작성된 경제교육 교재이다. 미국 경제교육협회(CEE)는 학교 경제교육의 질적 향상을 꾀하며 ‘경제교육 표준안(Voluntary National Content Standards in Economics)‘을 제시하고 각 주의 대학을 근거로 하여 경제교육센터를 설립했다. 2005년부터 2013년까지 8년간 인디애나대학교 코코모캠퍼스에서 전문 사회과교육과 경제교육을 담당했고, 대학 경제교육센터의 부소장으로서 중고등학생에게 경제과목을 가르쳤던 저자는 인디애나대학교에서 지난해 동안 학생의 학습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 스승의 뛰어난 가르침을 기리고자 수여하는 ‘트러스티즈 티칭 어워드’에서 2009년과 2011년에 각각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CEE가 제시한 교재를 사용해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워크숍을 기획·운영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미국 경제교육의 효과를 깨달았다. 이에 힘입어 CEE 학습지도 요령에 따라 ‘6가지 핵심 경제원칙’과 ‘5 섹터 모델’을 통해 가장 쉽고, 실생활에 써먹을 수 있는 경제 지식, 《주린이 경제 지식》을 꾸렸다. 지금 막 주식시장에 첫 발을 뗀 ‘주린이’, ‘금융문맹’에서 탈출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미국 경제교육협회(CEE)가 제시한 고등학교 수준의 ‘경제 지식’을 일상에서 경험하는 예시로 이해하기 쉽게 풀어내었다. ‘가계’, ‘기업’, ‘금융’, ‘정부’, ‘무역’ 5가지로 나눠진 주제를 흐름을 따라 찬찬히 읽어나가면 어느새 머릿속에 경제에 대한 흐름이 차곡차곡 쌓여있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투자자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기초적인 경제 지식을 《주린이 경제 지식》에 담았다. 시장에서 생존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필독서가 될 것이다. ‘금융문맹’ 탈출 기초부터 탄탄하게 바로 써먹을 수 있는 경제 지식 주식시장에서 생존과 낙오는 경제 지식에서 갈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경제부터 배워야 살아남을 수 있다. 미국에 자수성가한 부자가 많은 이유, 미국 시장에 따라 전 세계가 많은 영향을 받는 이유도 모두 경제교육과 관련되어 있다. 미국에서는 자국민의 똑바른 경제 기초 개념 확립을 위해 저학년에서 고학년까지 단계별로 적합한 내용을 도입하여 경제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주린이 경제 지식》은 ‘경제 기초’의 개념부터 차근차근 밟아나가는 미국식 경제교육을 따랐다. 《주린이 경제 지식》은 미국 고등학생들이 보는 경제교과서 그대로 경제 지식을 안내한다. ‘가계’, ‘기업’, ‘금융’, ‘정부’, ‘무역’ 단 5장으로 구성된 주제 안에서 중요 ‘키워드’를 통해 경제 상황을 제시한다. 우리가 ‘맛있는 음식을 먹으러 가는 것’과 ‘저축’ 사이에서 고민할 때 경제의 가장 기초 개념인 ‘선택의 문제’를 생각해볼 수 있다. ‘컵라면 제조, 스포츠화 판매, 기관차 제조 중 어떤 사업을 택하는 것이 나에게 이득일까’를 고려하며 기업의 역할을 돌아볼 수도 있다. ‘내가 거주하는 시의회의 예산을 가지고 경찰차를 새로 구매할지, 요양시설에 지원할지’를 정하여 정부의 비용편익분석에 대해 익힌다. 내 생활 가까이에서 시작된 이해는 정부의 정책을 알아보고, 나아가 경제현상까지 인식할 수 있도록 자연스럽게 이끌어준다. 본문 중간에 적절하게 그림을 배치하여 낯선 개념과 빨리 친해질 수 있도록 정리하였다. 이해하기 조금 어려운 지식은 따로 설명을 덧붙여 내용을 보충하였다. 투자에 처음인 주린이, ‘금융문맹’을 탈출하고자 하는 일반인, 경제만 생각하면 막막한 사람에게 《주린이 경제 지식》이 쉽고 재미있는 진짜 경제의 세계를 보여줄 것이다. 혼자 알기 아까운 《주린이 경제 지식》만의 특별함! 주린이라면 꼭 알아야하는 경제 기초 지식 이 책은 경제에 관하여 아는 것이 없는 주린이나 금융문맹에서 탈출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든든한 조력자가 되어 줄 것이다. 반드시 알아야 할 경제 지식만 키워드로 콕 집어내어 친근하게 예시를 들어 설명했다. 나 자신으로부터 시작해서 세계까지 한눈에 경제 흐름을 파악할 수 있어서 미시적 거시적 경제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특히 투자할 때 체크해야 하는 이자와 금리에 대한 개념도 확실하게 할 수 있다. 평소에 자주 쓰지 않는 단어를 매번 찾아보느라 시간이 부족했던 경험 또한 해결해줄 것이다. 경제의 기본 8가지 개념, 더 이상 헷갈리지 말고 《주린이 경제 지식》으로 시장에서 생존하기 위한 경제 기초 체력부터 쌓자! - 모든 경제 문제의 기본, ‘희소성’: 인생의 모든 순간은 선택의 연속,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 실생활 밀착 정보, ‘72 법칙’: 내 예금이 두 배가 되기까지 필요한 시간을 알 수 있다 - 이자가 낳은 이자, ‘금리’: 복리의 힘, 돈을 맡긴다면 반드시 복리로 한다 - 생판 남에게 빌린 돈, ‘주식’: 경영권을 조금씩 팔아서 자금을 조달한다 - 평소와 다른 방식의 그래프, ‘수요와 공급’: 가격과 양은 구매자와 판매자의 마음에 따라 변한다 - 소비와 저축의 줄다리기, ‘인플레이션’과 ‘디플레이션’: 돈의 가치와 상품의 가치는 경기와 연결된다 - 가계의 행복 최대화, 기업의 이익 최대화, ‘GDP’: 나라의 경제 성장을 측정한다 - 수출입의 액셀과 브레이크, ‘환율’: 국가 경제는 환율로 결정된다 희소성은 원래 생산요소가 유한하다(=절대량이 정해져 있다)는 전제에서 발생한다. 희소성이 있으므로 우리는 항상 어떤 상품에서 얻는 만족과 다른 상품에서 얻는 만족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 선택이다. 모든 것을 가질 수는 없다는 말이다.- <주린이라면 꼭 알아야 하는 경제 기초 지식> 중에서세상은 ‘선택’으로 이루어진다-희소성과 트레이드오프- 미국에서는 저축의 중요성을 실생활에 밀착해서 가르친다. 예를 들어 학생에게 은행에 맡긴 원금을 이자까지 합쳐서 두 배로 만들려면 몇 년이 걸리는지 생각하게 한다. 이때 어려운 계산은 필요 없다. 이 답을 쉽게 계산으로 도출하는 방법, 즉 ‘72 법칙’을 가르칠 뿐이다. “당신이 은행에 넣어둔 돈(예금)이 원금의 두 배가 되려면 시간이 얼마나 필요할까요?”라고 질문하면 고등학생뿐 아니라 성인도 우물쭈물한다. 하지만 72 법칙을 알고 있으면 대략 답할 수 있다.- <제1장 부자를 만드는 복리의 힘-가계 경제 지식> 중에서내 예금이 두 배가 되기까지 필요한 시간-72 법칙-
(숨은 재능 찾아주는 띠별 학습법 05) 용띠 아이 학습법 : 변화를 이끄는 행동파
국일미디어 / 이상인 지음 / 200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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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인 지음
숨은 재능 찾아주는 띠별 학습법 이 책은 우리의 전통적 문화유산 중 하나인 열두 띠별로 아이들의 특성을 파악하여, 각 띠별로 적합한 학습법을 안내하고 있다. 그런데 똑같은 띠라도 태어난 계절과 시간에 따라 아이의 성격과 재능은 천차만별이다. 단편적이고 피상적인 속설을 벗어나 태어난 해와, 계절, 시간을 이용한 구체적이고 심층적인 저자만의 4.4.4 족집게 학습법은 맞춤형 자녀 교육을 위한 기초적인 자료가 되어 줄 것이다. 재능 계발에 보너스로 학습 효과를 두 배로 높여주는 공부방 풍수 인테리어 방법까지 소개하고 있다. 띠의 특성만 제대로 알아도 교육의 수준이 달라진다! 용띠 아이는 활동적이다. 남달리 큰 포부와 야망을 갖고 있다. 낙천적이면서도 쾌활해서 함께 있으면 항상 즐겁다. 용띠 아이는 목표를 세우면 단숨에 이루려고 한다. 어른들에게 도움을 요청하지도 않고 자신의 생각대로 밀고 나가다 실패할 확률도 높으므로, 그런 점을 십분 이해하고 지도해주어야 한다. 저자 서문 Part 00_ 타고난 띠에는 분명 이유가 있다 Part 01_ 용띠 아이는 어떤 아이일까 Part 02_ 용띠 아이의 여러 가지 성향 Part 03_ 용띠 아이는 누구랑 잘 맞을까 Part 04_ 내 아이 기 살리는 4.4.4 족집게 학습법 Part 05_ 용띠 아이 좀 더 자세하게 알아보기 Part 06_ 공부방 풍수 인테리어 부록|연도별 입춘 절기표 에필로그 내 아이와 나만을 위한 새로운 접근 방식의 맞춤형 자녀 교육 시리즈 단편적이고 피상적 속설을 벗어난 구체적이고 심층적인 분류와 분석법 재능 계발에 보너스로 학습 효과 두 배로 높여주는 공부방 풍수 인테리어까지! ■ 띠와 성격에 맞는 교육이 평생 성적 결정한다 타고난 띠에는 분명 이유가 있다. 따라서 띠별 아이의 성향이나 관심 사항을 정확히 파악하고 나면 당연히 부모의 교육 방법이 바뀌게 된다. 아이의 재능과 관계없이 부모의 대리만족을 위해 아이에게 피아노와 바이올린을 사주고 배우게 한다든지, 남들이 영재 교육을 시킨다고 무작정 학원부터 등록시키는 잘못은 저지르지 않을 것이다. 우리나라는 이미 저출산 시대에 들어섰다. 그에 반비례하여 높아질 수밖에 없는 것이 바로 교육열! 대부분의 가정이 하나, 혹은 둘 정도의 아이에게 모든 경제적?정신적 지원을 집중하다 보니, 아이가 있는 주부라면 누구라도 우리 아이가 무엇을 잘하고 못하는지, 아이의 어떤 장점을 키워주고 어떤 단점을 고쳐줘야 하는지 눈에 불꽃이 튀길 만큼 관심을 갖는 것이 당연하다. 하지만 같은 해에 태어나는 49만여 명의 똑같은 띠를 가진 아이라도 태어난 계절과 시간에 따라 아이들의 성격과 재능은 그야말로 천차만별이다. 이렇게 다양한 아이의 성격과 특성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 부모는 얼마나 될까?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아이를 부모들만의 한계와 선입견에 가둬놓고 있진 않은가? ■ 아이의 특성화된 재능을 북돋는 4.4.4 학습법 재능이나 기질은 태어나면서부터 어느 정도 결정된다. 그렇지만 교육을 통해 부족한 부분은 얼마든지 계발할 수 있다. 즉, 타고나는 것보다 환경적인 요인에 의한 학습 자극이 더 중요하다는 말이다. 아이들은 모두 자신만의 독특한 재능을 가지고 있다. 그러한 아이의 재능을 찾아내는 것은 부모의 몫이다. 오랜 시간을 아이와 함께 생활하므로 누구보다도 아이에 대해 잘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아이의 성격과 취향 등을 살펴 아이가 가지고 있는 다양한 재능 중에서 가장 성공 가능성이 높은 재능을 최대한 살릴 수 있도록 뒷받침해주는 것이야말로 바람직한 교육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부모들의 이러한 교육 욕구를 충족시켜줄 대안으로, 국내 최초로 우리의 전통적 문화유산 중 하나인 열두 띠별로 아이들의 특성을 분류했다. 또한 태어난 해, 계절, 시간을 이용한 저자만의 독특한 4.4.4 족집게 학습법은 이제 아이를 가진 모든 부모들의 가장 필수적인 기초 교육 자료가 될 것이다. ① 적응력이 뛰어난 실속파 쥐띠 아이 학습법 ② 외유내강의 모범생 소띠 아이 학습법 ③ 감각적인 창의력 발전소 범띠 아이 학습법 ④ 호기심 많은 학구파 토끼띠 아이 학습법 ⑤ 변화를 이끄는 행동파 용띠 아이 학습법 ⑥ 두뇌가 명석하고 지혜로운 뱀띠 아이 학습법 ⑦ 다재다능한 열정파 말띠 아이 학습법 ⑧ 예술적 상상력이 풍부한 양띠 아이 학습법 ⑨ 총명한 재간둥이 원숭이띠 아이 학습법 ⑩ 부지런하고 독창적인 닭띠 아이 학습법 ⑪ 정직하고 논리적인 개띠 아이 학습법 ⑫ 대기만성의 끈기파 돼지띠 아이 학습법
자연식의 황금비율
토트 / SBS스페셜 팀 글 / 201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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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요리
SBS스페셜 팀 글
‘SBS스페셜’이 밝혀낸 암을 이긴 사람들의 비밀, 자연이 차려주는 밥상 위에 암을 이기는 힘이 있다! 이 책은 ‘SBS스페셜’이 취재과정에서 밝혀낸 ‘산에서 암을 이긴 사람들의 공통된 식사원칙’과 실천방법을 제시하고 있는 책으로, 『산에서 암을 이긴 사람들』의 속편이다. 자연이 만들어주는 식단에는 ‘황금비율’이 숨어 있다. 계절의 흐름에 따라 자연이 차려주는 대로 먹기만 해도 몸이 달라진다. 자연식은 인체가 스스로를 보호하는 힘인 항상성을 활성화하고, 암 환자들에게 가장 중요한 면역기능을 되살려주기 때문이다. 암 환자의 40퍼센트는 암 자체 때문이 아니라 적절하지 못한 섭생과 소화기능 저하, 약물의 상호작용, 영양 공급 부족 등으로 인한 영양실조로 사망한다. 게다가 잘못된 식습관과 음식을 통해 몸속으로 유입되는 잔류농약과 식품첨가물, 환경호르몬 등은 암을 일으키는 직접적인 원인으로도 지적되고 있다. 인체에 유입되는 독소로부터 벗어나 자가 치유 능력을 높이고 암을 이기기 위해서는, 생명력 넘치는 자연식으로 식단을 통해 이루어지는 양질의 영양 공급이 원활하게 이뤄져야 한다. 이를 위해서 암환자의 식단은 자연식으로 꾸리는 것이 필수적이며, 그것이 NK세포를 활성화하여 면역력을 강화하고 나빠진 몸도 되살릴 수 있는 방법이다. 산에서 암을 이긴 사람들의 밥상은 몇 가지 공통점이 있다. 그들은 한결같이 영양배합이 잘 갖추어진 자연식을 섭취하고 있으며, 자연에서 직접 채취하거나 직접 농사를 지으며 푸드 마일리지를 절감했다는 것이다. 또한 식이섬유와 자신의 몸에 잘 맞는 제철음식을 보물처럼 밥상에 올린다. 이 책에는 이러한 산에서 암을 이긴 사람들의 공통된 식사원칙 다섯가지를 포함하여 암을 이기고 건강한 몸을 만들기 위한 비결이 담겨 있다.프롤로그 산에서 암을 이긴 사람들의 밥상 1부 암을 이기는 밥상의 원칙 part 1. 자연식의 황금비율을 지켜라 자연식에서 기억해야 할 두 가지 포인트 영양의 균형이 생체리듬의 균형으로 이어진다 면역력을 살려 암세포를 죽이는 것이 자연식의 원리 색깔 속에 숨겨져 있는 자연식의 효능 part 2. 푸드 마일리지를 줄여야 몸이 살아난다 푸드 마일리지가 짧아야 진짜 자연식이다 밥상이 건강해지면 몸은 저절로 강해진다 자연의 리듬에 맞춰 살면서 생체시계를 되살린다 단순한 요양생활이 아니라 새로운 삶이다 part 3. 식이섬유 섭취해 면역력을 끌어올려라 식이섬유 섭취량만 늘려도 면역기능이 향상된다 식이섬유로 만병의 발원지인 장을 지킨다 암을 이긴 사람들이 권하는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 식이섬유 섭취에도 기준과 노하우가 있다 part 4. 자신에게 맞는 음식을 즐겁게 먹어라 암 환자에게 음식은 치료의 일부다 환자식일수록 먹음직스럽게 만들어야 한다 완전 채식에 대한 경험자들의 생각 차이 식이요법은 담당의사와 상의하여 소신껏 part 5. 자연에서 채취한 것이 진짜 자연식품이다 자연발생 식물의 강인한 생명력을 먹는다 산에서 나는 보물, 산나물의 항암 효과 암을 이긴 사람들이 즐겨 먹는 산나물 산나물과 더불어 산에서 얻을 수 있는 것들 2부 암을 이기는 밥상 차리기 part 1. 밥상이 가벼워지면 몸이 가벼워진다 자연식이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 자연식의 포인트는 절반 이상이 재료다 자연식 성공을 돕는 9가지 조언 암이 싫어하는 식사습관을 만들어라 part 2. 식단 구성할 때 기억해야 할 몇 가지 암 환자가 꼭 챙겨 먹어야 하는 항암식품 암을 이기는 한국인의 음식 54가지 산 사람들이 효소를 만들어 먹는 이유 내 손으로 효소 만들어 음식에 활용하기 내 몸에 좋은 물, 어떻게 마실까 암 환자를 위한 9박10일 건강 식단 part 3. 매일 해먹을 수 있는 손쉬운 건강식 밥과 국&찌개 죽과 국수&수제비 반찬과 샐러드 두유와 간식 부록 도시농부를 위한 텃밭 가꾸기 포인트 레슨 주말농장 | 옥상&화단 텃밭 | 베란다 채소밭‘SBS스페셜’이 밝혀낸 산에서 암을 이긴 사람들의 비밀 자연이 만들어주는 식단에는 ‘황금비율’이 숨어 있다. 계절의 흐름에 따라 자연이 차려주는 대로 먹기만 해도 몸이 달라진다. 자연식은 인체가 스스로를 보호하는 힘인 항상성을 활성화하고, 암 환자들에게 가장 중요한 면역기능을 되살려주기 때문이다. 자연이 차려주는 밥상 위에 암을 이기는 힘이 있다! 거의 모든 암 환자들이 자연식을 시도하지만 그 원리와 방법은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은 ‘SBS스페셜’이 취재과정에서 밝혀낸 ‘산에서 암을 이긴 사람들의 공통된 식사원칙’과 실천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회복기 환자들은 물론, 평소 건강을 위해 자연식을 실천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알아야 할 핵심이 되는 원칙과 방법을 자세히 다루고 있다. 암 환자에게 음식은 치료의 일부다 최근 한 제약회사에서 실시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암 환자의 65퍼센트가 암 진단 이후 식욕 부진을 겪고 있고, 응답자의 70퍼센트는 체중감소에 시달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암 환자의 40퍼센트는 암 자체 때문이 아니라 적절하지 못한 섭생과 소화기능 저하, 약물의 상호작용, 영양 공급 부족 등으로 인한 영양실조로 사망하는 게 현실이다. 따라서 암에 대한 자가 치유 능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양질의 영양 공급이 원활하게 이뤄져야 한다. 암 환자에게는 음식이 약이 되어야 한다. NK세포를 활성화하는 자연식 오늘날 암과 성인병이 급증하게 된 결정적인 원인은 잘못된 식습관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많은 연구자들이 모든 암의 약 35퍼센트는 잘못된 식습관 때문에 발생하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실제로 음식을 통해 몸속으로 유입되는 잔류농약과 식품첨가물, 환경호르몬 등은 암을 일으키는 직접적인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인체에 쌓이고 있는 독소로부터 벗어나 부족해진 영양소를 보충하고 암을 이기기 위해서는 생명력 넘치는 자연식으로 식단을 꾸리는 것이 필수적이다. 그것이 NK세포를 활성화하여 면역력을 강화하는 가장 쉬운 방법이다. 제대로 된 음식을 먹는 것만으로도 건강을 유지하고, 이미 나빠진 몸도 되살릴 수 있다. 산에서 암을 이긴 사람들의 밥상이 바로 그 증거다. 산에서 암을 이긴 사람들의 공통된 식사원칙 5 산에서 암을 이긴 사람들의 밥상은 몇 가지 공통점을 갖고 있다. 그들은 한결같이 영양배합이 잘 갖추어진 자연식을 섭취하고 있으며, 자연에서 직접 채취하거나 직접 농사를 지으며 푸드 마일리지를 절감하고 있다. 또한 식이섬유와 자신의 몸에 잘 맞는 제철음식을 보물처럼 밥상에 올리고 있다. 원칙 1. 자연식의 황금비율을 지킨다 원칙 2. 푸드 마일리지가 짧다 원칙 3. 식이섬유 섭취량이 많다 원칙 4. 자신에게 맞는 음식을 찾는다 원칙 5. 자연에서 채취한다
납골당의 어린왕자 8
길찾기 / 퉁구스카 (지은이), MARCH / 2019.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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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찾기
소설,일반
퉁구스카 (지은이), MARCH
“내가 당신을 사랑할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어요.” 이 한 마디에, 조금 전까지 여기 있던 침묵이 수화기를 건너갔다. 초침이 째깍거리는 소리만으로 메워지는 간격 한참이 지나 잦아든 대답이 돌아오는데...새크라멘토…3연속성…133장미가 시드는 계절 (9)…143그리스의 섬…155읽지 않은 메시지 (15)…311장미가 시드는 계절 (10)…321재회…327귀환…333데이지 벨…477눈밭여우…486번외편 - 천지창조…496“내가 당신을 사랑할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어요.”이 한 마디에, 조금 전까지 여기 있던 침묵이 수화기를 건너갔다. 초침이 째깍거리는 소리만으로 메워지는 간격한참이 지나 잦아든 대답이 돌아온다.「안심해요. 꼭 그렇게 될 테니까.」
혼자서도 강한 사람
유노북스 / 고도 토키오 (지은이), 전경아 (옮긴이) /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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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북스
소설,일반
고도 토키오 (지은이), 전경아 (옮긴이)
혼자 무엇까지 할 수 있는지가 자랑거리가 되는 만큼 많은 사람이 혼자 있기를 힘들어한다. 끊임없이 소통과 관심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각종 SNS는 외로움을 해소할 수단이 되었다. 하지만 더 많은 ‘좋아요’와 공감을 얻기 위해 자신을 포장하고, 허무한 기분이 반복되며 다시 외로워지고 만다. 저자는 끊임없이 타인의 관심을 갈구하며 자신을 소모하면 결국 지치고 공허할 뿐이라고 말한다. 사람은 삐걱거리는 인간관계에서 감당하기 힘들 만큼 스트레스를 받는다. 자기가 상대방에게 해 준 것에 비해 돌아오는 것이 볼품없을 때, 실망하고 쓸쓸해진다. 이런 고민과 감정에서 벗어나는 방법이 있다. 바로 ‘고독력(力)’을 키우는 것이다. 고독력이란 독립적인 힘이다. 고독력을 키우면 인간관계에서 불필요한 감정을 소비하지 않게 되어 스트레스도 덜 받는다. 자연스럽게 연인과 배우자, 가족을 속박하지 않는다. 무엇보다 좋은 점은 자기 자신을 제대로 파악해서 자신이 삶의 방향을 정하고 책임질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고독력이 있는 사람과 고독력이 있는 사람이 어떻게 다른지 보여 준다. 책을 읽어 가며 점점 커지는 고독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주체적이고 독자적인 삶을 살고 싶은 사람, 정신적으로 성숙한 인간으로 살고 싶은 사람, 혼자서도 강한 사람으로 살고 싶은 사람들에게 진정한 내면의 힘을 기르는 길로 안내한다.머리말 성숙한 어른의 힘, 고독력 제1장 성찰 - 혼자서도 강한 사람이 되기 위한 ‘감정’ 6가지 01 고독이 두려운가요? 02 늘 누군가와 함께 있고 싶나요? 03 괴로운 감정에서 벗어날 수 없나요? 04 스케줄을 꽉 채우나요? 05 매번 남을 탓하나요? 06 허세를 부리나요? 제2장 인간관계 - 혼자서도 강한 사람이 되기 위한 ‘관계’ 7가지 07 친구가 많아야 좋은가요? 08 억지로 어울리고 있나요? 09 약점을 감추고 싶나요? 10 속마음을 내보이기 싫은가요? 11 미움받을까 봐 무서운가요? 12 남들에게 휘둘리나요? 13 퇴사를 망설이나요 제3장 가치관 - 혼자서도 강한 사람이 되기 위한 ‘생각’ 4가지 14 주변의 의견이 더 중요한가요? 15 세상의 관념이 믿을 만한가요? 16 세상의 기준이 신경 쓰이나요? 17 타인의 평가를 기다리나요? 제4장 행동 - 혼자서도 강한 사람이 되기 위한 ‘태도’ 6가지 18 꿈과 목표가 없나요? 19 생각이 너무 많은가요? 20 매번 다수의 편에 묻어가나요? 21 혼자 결정하기가 힘든가요? 22 문제가 생기면 도망치나요? 23 부정적으로만 생각하나요? 제5장 독서 - 혼자서도 강한 사람이 되기 위한 ‘학습’ 6가지 24 막연한 불안감이 있나요? 25 정보를 그대로 받아들이나요? 26 아무때나 줄임말을 쓰나요? 27 한 번 생각한 데서 끝내나요? 28 변화가 두려운가요? 29 읽기 쉬운 책만 읽나요? 제6장 가족 - 혼자서도 강한 사람이 되기 위한 ‘행복’ 3가지 30 상대가 먼저 베풀기를 바라나요? 31 결혼은 손해인가요? 32 혼자일까 봐 걱정인가요? 맺음말 나의 가장 깊은 곳을 들여다보는 시간“나를 지금까지 만든 건 8할이 고독이다” 무엇에도 흔들리지 않게 해 줄 인생철학 내 인생을 통째로 바꾸는 고독의 힘 ‘혼자 하기 레벨 테스트’가 있다. 혼밥, 혼술, 혼자 영화 보기 등 혼자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을수록 주변에서 부러워하기도 한다. 그만큼 독립적이고 다른 사람 이목은 신경 쓰지 않는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혼자 무엇까지 할 수 있는지가 자랑거리가 되는 만큼 많은 사람이 혼자 있기를 힘들어한다. 끊임없이 소통과 관심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각종 SNS는 외로움을 해소할 수단이 되었다. 하지만 더 많은 ‘좋아요’와 공감을 얻기 위해 자신을 포장하고, 허무한 기분이 반복되며 다시 외로워지고 만다. 저자는 끊임없이 타인의 관심을 갈구하며 자신을 소모하면 결국 지치고 공허할 뿐이라고 말한다. 사람은 삐걱거리는 인간관계에서 감당하기 힘들 만큼 스트레스를 받는다. 자기가 상대방에게 해 준 것에 비해 돌아오는 것이 볼품없을 때, 실망하고 쓸쓸해진다. 이런 고민과 감정에서 벗어나는 방법이 있다. 바로 ‘고독력(力)’을 키우는 것이다! 고독력이란 독립적인 힘이다. 고독력을 키우면 인간관계에서 불필요한 감정을 소비하지 않게 되어 스트레스도 덜 받는다. 자연스럽게 연인과 배우자, 가족을 속박하지 않는다. 무엇보다 좋은 점은 자기 자신을 제대로 파악해서 자신이 삶의 방향을 정하고 책임질 수 있다는 것이다. 믿기는가? 고독해짐으로써 더 자유롭고 행복하게 살 수 있다. 그럼 어떻게 고독력을 키울까? 고독에 내포된 성숙함, 독립심, 강인함 등 긍정적인 면을 자기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 혼자만의 시간을 적극적으로 늘리고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무엇을 잘하고 못하는지 성찰하라. 그리고 자기중심적인 삶을 사는 것이다. 이 책에서 자신을 마주할 수 있는 질문 32가지가 앞으로 어떻게 살 것인지 생각할 기회를 준다. 이 책은 고독력이 있는 사람과 고독력이 있는 사람이 어떻게 다른지 보여 준다. 책을 읽어 가며 점점 커지는 고독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주체적이고 독자적인 삶을 살고 싶은 사람, 정신적으로 성숙한 인간으로 살고 싶은 사람, 혼자서도 강한 사람으로 살고 싶은 사람들에게 진정한 내면의 힘을 기르는 길로 안내한다. ‘나답게’ 인생을 사는 데 필요한 태도 “혼자라는 것은 남들과 다르다는 뜻이고, 남들과 다르다는 것은 혼자라는 뜻이다.” -수잔느 고든 당신은 어떤 사람인가? 혼자 있기보다 누군가와 함께 있는 것이 더 편한가? 작은 일도 다른 사람과 공유해야 마음이 놓이는가?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 배려를 많이 하는가? 다른 사람에게도 자기처럼 해 주기를 바라는가? 그런데도 사람들 사이에서 외로움을 느끼는가? 이 항목에 몇 가지나 해당하는지 체크해 보자. ○ 혼자서는 식당에서 밥 먹기가 부끄럽다. ○ 다른 사람과 의견이 달라도 반박하지 못 한다. ○ 힘들어도 자신에게 억지로 힘내라고 부추긴다. ○ 솔직하기가 두렵고 과하게 포장할 때가 있다. ○ 소외될까 봐 마음 안 맞는 사람들과도 어울린다. ○ 이상하게 보일까 봐 ‘마이 웨이’하지 못한다. ○ 생각이 너무 많다고 말하면서 우울에서 빠져나오지 못한다. ○ 중요한 일은 항상 다른 사람들의 의견에 따른다. ○ 상대방이 나를 행복하게 해 주지 않아서 괴롭다. ○ 내 감정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고 얼버무린다. 이 중 단 한 가지라도 해당하는 사람이라면, 그동안 인생에서 고독해 본 시간이 얼마나 되는지 돌이켜보라. 그리고 이제부터 의존하고 싶은 마음을 모두 버려라! 그럼 당신의 인생이 통째로, 특별하게 바뀔 것이다. 내 인생을 통째로 바꾸는 고독의 힘 “집에 돌아와 문을 닫고 실내가 어두워진 뒤 나는 혼자라고 절대 중얼거리지 마라. 너는 혼자가 아니다. 너의 특별한 재능과 신이 네 안에 있다. 그들이 너를 알기 위해 무슨 불빛이 필요한가?” -에픽테토스 남들과는 조금 다르게 보이는 사람이 있다. 자기만의 스타일과 분위기가 있고 말투에도 분명한 자기 생각이 있는 사람. 혼자 있는 것에 큰 의미를 두지 않고 오히려 그 시간을 편안하게 느끼는 사람. 이들은 자유롭고 편안하다. 그래서 누군가는 이런 사람을 자기중심적이라고 말하고, 누군가는 조금 부럽다고 느낀다. 혼자서도 아무렇지 않은 자신감, 혹시 미움받아도 개의치 않을 단단함, 고독을 즐기는 여유로움. 이런 것들을 ‘고독력(力)’이라고 한다. 그동안 고독은 외로움, 쓸쓸함, 고립감 등 부정적인 이미지가 강했다. 한편 고독에는 독립적, 강인함, 성숙함 등의 힘도 가지고 있다. 저자는 이 긍정적인 고독의 힘을 길러야 한다고 말한다. 그럼 고독력이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은 무엇이 다를까? 고독력이 없는 사람은 눈치 보며 남들과 몰려다닌다. 어떻게든 집단에 속하기 위해 에너지를 쏟아붓는다. 마음이 맞지 않는 사람들과 억지로 어울린다. 남들과는 다르게 행동하지 못하고, 남들을 신경 쓰느라 자기 자신을 돌보지 못 한다. 자기만의 목표와 할 일도 무엇인지 모른다. 반면 고독력이 있는 사람은 눈치 볼 일도, 속박당할 일도 없다. 사람들과 함께하지 않아도 외롭지 않다. 다른 사람을 우선시할 에너지를 온전히 자신만을 위해 쓰기 때문이다. 빌 게이츠는 1년 중 적어도 2주일은 철저하게 혼자만의 시간을 가진다고 한다. 《고독의 발명》을 쓴 폴 오스터는 “고독이 인간의 온 능력을 끌어낸다.”고 술회했고, 《로마제국쇠망사》를 지은 영국의 역사 학자 에드워드 기번도 “고독은 천재의 학교다.”라고 말했다. 이처럼 고독한 시간은 사람을 강인하고 단단하게 만들며 자신만의 인생을 걸어가게 만드는 원동력이 된다. 혼자서도 강한 사람이 되기 위한 32가지 질문 ‘나 여태까지 고독력은 길러 본 적이 없는데, 어떡하지?’ 이제 자신을 위해 고독해져야 한다. 고독에 내포된 성숙함, 독립심, 강인함 등 긍정적인 면을 자기 것으로 만들어라. 혼자만의 시간을 적극적으로 늘리고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무엇을 잘하고 못하는지 성찰하라. ‘성찰’은 어렵지 않다. 여기 당신의 인생을 통째로 바꿀 ‘고독력’이 준비되어 있다. 이 책의 32가지 질문을 자기 자신에게 물어보고 ‘그렇다, 아니다’로 3초 안에 대답해 보자. ‘고독이 두려운가?’부터 ‘혼자일까 봐 걱정인가?’까지, 솔직하게 답하다 보면 어느새 자신의 진짜 모습을 만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자기중심적인 삶을 사는 것이다. 그때부터 인생이 바뀔 것이다. 이제부터 혼자 있되 외롭고 공허하다는 기분에서 벗어나라. 고독은 외롭고 쓸쓸한 부정적인 이미지가 아니라 당당하게 자기만의 방식으로 살 수 있는 강력한 수단이며 힘이다. 사람은 고독을 즐기는 힘이 있을 때와 없을 때 인생까지 달라진다. 주체적이고 독자적인 삶을 살고 싶은 사람, 정신적으로 성숙한 인간으로 살고 싶은 사람, 혼자서도 강한 사람으로 살고 싶은 사람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다. 이 책에서 말하는 고독이란 타인과의 접촉을 피하고 물리적으로 외딴 상태 자체를 사랑하는 자폐적인 의미가 아닙니다. 사회 안에서 사람들과 관계를 맺으면서도 늘 자신에게 중심을 두고 책임 있게 살아가려는 자세를 말합니다. 이런 자세를 가진 사람은 누군가와 함께 즐겁게 지낼 수 있으면서 혼자서도 재미있게 지낼 수 있습니다. 물리적으로 혼자가 되어도 외로움을 느끼지 않습니다. 혼자서도 강한 사람이지요.- ‘성숙한 어른의 힘, 고독력’에서 골치 아프다고 말하는 만큼 정말로 골치 아픈 일은 거의 일어나지 않습니다. 큰일 났다고 해도 실제로는 대부분 사소한 일입니다. 별것 아닌 일을 확대하여 해석하지 않도록 늘 자신의 경험을 뒤돌아보고 원인과 결과를 검증하려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 ‘늘 누군가와 함께 있고 싶나요?’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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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이상로 (지은이)
누구나 주식을 단순화 시키고 싶어 하지만 단순하지 않은 것이 주식이다. 주식을 투잡으로 경제적자유를 누리고 싶어 하지만 꾸준한 수익을 내기 어려운 것이 바로 주식이다. 저자는 이런 개인투자자들에게 심플하고 가장 확실하게 수익 낼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주고 있다. 꾸준한 주식 강연회를 통하여 900%이상 나날이 높아지는 수익률과 매매내역을 직접 보여줌으로써 주식 실력을 인정받아 입소문을 타고 한국경제TV 인기 전문가가 되기까지 지금의 저자를 만들어준 특별한 매매기법을 소개해 준다. 누구나 다 아는 주식의 일반적인 매매기법이 아니기에, 주식의 원리를 이해하고 따라 한다면 쉽게 주식으로 성공할 수 있는 확실한 방법을 일러주는 것이다. 주식을 하나의 사업이라는 생각으로 시작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주식사업 계획서 만들기와 잃지 않고 꾸준한 수익을 낼 수 있는 확실한 방법, 좀 더 낮게 매수하고, 좀 더 높게 매도할 수 있는 방법이 소개되어 있다.PROLOGUE PART 1 주식투자는 성공 확률이 가장 높은 사업이다 1-1 고민하지 말고 일단 시작하자 18 1-2 주식투자는 성공 확률이 가장 높은 사업이다 21 1-3 주식시장의 원리를 알아보자 25 PART 2 차트 해석의 절반은 캔들 해석이다 2-1 캔들로 시가와 저가, 고가와 종가를 구분해보자 30 2-2 캔들로 투자심리에 대한 지지선과 저항선으로 나누어보자 34 2-3 여러 개의 캔들이 만들어내는 기준선, 추세선을 그려보자 37 2-4 많이 활용하는 추세선을 알아보자 40 PART 3 거래량은 돈의 흐름이다 3-1 거래량의 의미와 매수, 매도를 구분해보자 46 3-2 매수는 적극적 매수와 소극적 매수로 구분하자 49 3-3 적극적 매수의 매집 패턴을 파악하자 55 3-4 거래원 입체분석의 해석 방법은 따로 있다 58 3-5 종목별 투자자와 매도율로 강한 매수와 약한 매수를 구분하자 64 PART 4 기존 주식시장에 대한 선입견 버리기 4-1 호가창 보는 방법 70 4-2 주가를 상승시키는 자들은 따로 있다 75 4-3 한 번씩 활용할 수 있는 중요한 보조지표 79 4-4 이평선은 생명선이 아니다 83 4-5 월봉, 주봉, 일봉, 분봉의 관계 88 4-6 백두산을 그린 종목은 버려라 94 PART 5 주식은 단순히 사고 팔아서는 안된다 5-1 주식은 100%에 근접한 근사값을 찾아가는 과정이다 100 5-2 주식시장의 흐름에 순응하자 104 5-3 주식을 좀 더 싸게 매수하는 방법 108 5-4 주식을 좀 더 비싸게 매도하는 방법 111 5-5 매도할 때는 공식이 있다 115 5-6 수익이 난 종목은 반드시 익절가를 정해두자 120 5-7 기업의 가치는 계속 바뀐다 124 5-8 주식시장에서 충동구매하면 항상 후회한다 129 5-9 주식매매 이후 반드시 복습하자 133 5-10 손절과 추가매수 방법을 알아두자 138 5-11 Cost Averaging 효과를 극대화하자 142 PART 6 주식시장의 돌발적인 상황, 프로답게 대처하자 6-1 VI 발동, 피해야 할 신호인가? 달려들어야 할 신호인가? 146 6-2 주식시장에도 삐끼가 있다 호갱이 되지 말자 151 6-3 기업이 소송을 반드시 피해야 하는 이유 154 PART 7 헷갈리는 용어 정리, 알고 있으면 피할 수 있다 7-1 무상증자와 유상증자 162 7-2 액면병합과 액면분할 166 7-3 횡령과 배임 172 7-4 투자주의, 투자경고, 투자위험, 불성실 공시 법인, 투자주의 환기종목, 관리종목 177 PART 8 안정적인 수익을 내줄 나만의 매매기법을 만들자 8-1 120월선 매매법 184 8-2 음봉 매매법 190 8-3 저 PBR주, 청산가치가 큰 기업에 투자하기 195 8-4 신규 상장주 매매법 198 8-5 공모주 청약 방법 201 8-6 330분봉 매매법 207 8-7 급락 후 첫 양봉은 기분 좋은 바닥 신호 211 PART 9 나만의 인생종목, 유망기업 고르는 방법 9-1 업황 변화, 메가트렌드를 읽는 연습을 하자 216 9-2 차트는 암기가 아니다 이해해야 한다 220 9-3 영업이익률이 높은 기업을 발굴하라 223 9-4 칭찬받는 기업과 내게 수익을 주는 기업은 다르다 228 9-5 대주주 지분과 연기금 매수는 반드시 확인하자 231 9-6 현금흐름표는 기업의 가계부다 234 9-7 주주의 권리, 배당금을 받아보자 237 PART 10 자신만의 주식투자 기준이 있어야 살아남는다 10-1 주식투자 기준은 사람마다 다를 수밖에 없다 242 10-2 10만 원을 굴리더라도 1억 원을 굴리는 것처럼 매매하자 246 10-3 전업 투자자와 직장인 투자자의 차이점 249 PART 11 주식부자, 단순한 꿈이 아니다 현실이 될 수 있다 11-1 이상적 투자와 현실적 투자는 다르다 256 11-2 오늘 하루에 큰 의미를 두지 말자 260 11-3 주식을 어떻게 하면 잘할 수 있을까요? 263 EPILOGUE 주식을 투잡으로 경제적자유를 누릴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 누구나 주식을 단순화 시키고 싶어 하지만 단순하지 않은 것이 주식이다. 주식을 투잡으로 경제적자유를 누리고 싶어 하지만 꾸준한 수익을 내기 어려운 것이 바로 주식이다. 저자는 이런 개인투자자들에게 심플하고 가장 확실하게 수익 낼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주고 있다. 꾸준한 주식 강연회를 통하여 900%이상 나날이 높아지는 수익률과 매매내역을 직접 보여줌으로써 주식 실력을 인정받아 입소문을 타고 한국경제TV 인기 전문가가 되기까지 지금의 저자를 만들어준 특별한 매매기법을 소개해 준다. 누구나 다 아는 주식의 일반적인 매매기법이 아니기에, 주식의 원리를 이해하고 따라 한다면 쉽게 주식으로 성공할 수 있는 확실한 방법을 일러주는 것이다. 주식을 하나의 사업이라는 생각으로 시작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주식사업 계획서 만들기와 잃지 않고 꾸준한 수익을 낼 수 있는 확실한 방법, 좀 더 낮게 매수하고, 좀 더 높게 매도할 수 있는 방법이 소개되어 있다. 또한, 전업투자자와 직장인 투자자의 차이점, 본인에게 맞는 투자방법을 고르는 요령, 거래량의 원리를 이해함으로써 주식차트에 숨어있는 세력의 마음을 읽어낼 수 방법을 쉽게 설명하였다. 주식을 하면서 헷갈리는 용어에 대한 나만의 해석 방법, 주식시장에서 쉽게 넘어가는 행위에 대한 재해석, 재무제표를 누구보다 심플하고 확실하게 판단할 수 있는 방법 등 단 한 가지라도 특별한 방법을 좀 더 독자들에게 전달하려는 데 목적을 두었다. 흙 수저는 금수저가 될 수 없다!라는 요즘 현실의 통념을 오로지 주식 실력으로 극복한 이상로의 주식인생 노하우를 고스란히 담았다.나도 27살 때부터 신림동 고시촌 꼭대기에서 보증금 300만 원에 월 30만 원짜리 곰팡이 핀 원룸에서 지금까지 성장해왔으므로 나 스스로 입증할 수 있다. 그 시절 알고 지낸 선후배들도 내가 이렇게 성공하리라곤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다고 말한다. “캔들이 뭐가 중요해?”라며 대수롭지 않게 넘길 수 있지만 기술적 분석의 기초는 바로 캔들이다. 캔들 형태를 보고 전반적인 투자심리를 읽어내고 기업 업황 변화와 재료 노출 여부까지 예측할 수 있다. 주식을 하면서 이평선을 지지하면서 가거나 장중 이평선을 강하게 이탈한 후 하루 이틀이 지나 올라가는 경우를 많이 보았을 것이다. 그것은 누군가 의도했거나 대중의 투자심리를 반영한 것일 수도 있다. 내가 이평선을 중시하고 시장을 바라본다면 어떻게 진행될까?
2022 에듀윌 공인중개사 민법 빈출판례집
에듀윌 / 심정욱 (지은이) / 2022.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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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윌
소설,일반
심정욱 (지은이)
공인중개사 민법을 대비할 수 있는 빈출판례집이다. 출제가능성 있는 중요한 판례를 빈출키워드별로 구성하였으며, 관련된 중요 법조문과 관련 기출&예상문제 등을 함께 수록하여 한 권으로 판례를 완벽하게 정리할 수 있도록 하였다. 민법공부의 꽃은 판례공부다. 공인중개사 민법 및 민사특별법 시험과목의 전체 40문제 중 판례를 물어보는 문제가 약 35문제 정도로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대비하여 수록되어 있는 판례를 반복 학습하고, 빈출판례지문 OX문제들을 풀어보며 판례를 재점검할 수 있다. 또한, 최빈출 한장판례로 가장 많이 출제된 판례를 한눈에 정리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PART 1 민법총칙 CHAPTER 01 권리변동 일반 CHAPTER 02 법률행위 CHAPTER 03 의사표시 CHAPTER 04 법률행위의 대리 CHAPTER 05 무효와 취소 CHAPTER 06 조건과 기한 * 빈출판례지문 OX PART 2 물권법 CHAPTER 01 물권법 일반 CHAPTER 02 물권의 변동 CHAPTER 03 점유권 CHAPTER 04 소유권 CHAPTER 05 용익물권 CHAPTER 06 담보물권 * 빈출판례지문 OX PART 3 계약법 CHAPTER 01 계약법 총론 CHAPTER 02 매 매 CHAPTER 03 교 환 CHAPTER 04 임대차 * 빈출판례지문 OX PART 4 민사특별법 CHAPTER 01 주택임대차보호법 CHAPTER 02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 CHAPTER 03 집합건물의 소유 및 관리에 관한 법률 CHAPTER 04 가등기담보 등에 관한 법률 CHAPTER 05 부동산 실권리자명의 등기에 관한 법률 * 빈출판례지문 OX6년간 아무도 깨지 못한 기록 합격자 수 1위! “합격자 규모가 교재 선택의 기준입니다!” 공인중개사 최다 합격자 배출 공식 인증(KRI 한국기록원 2016, 2017, 2019년 공인중개사 최다 합격자 배출 공식 인증 (2022년 현재까지 업계 최고 기록) 에듀윌 합격생 10명 중 9명 1년 내 합격(2020년 에듀윌 공인중개사 연간반 수강생 중 최종합격자 기준) 2020년 공인중개사 접수인원 대비 합격률 한국산업인력공단 12.8%, 에듀윌 57.8%(에듀윌 직영학원 2차 합격생 기준) 2022 대한민국 브랜드만족지수 공인중개사 교육 1위(한경비즈니스) 국내 최대 규모의 합격자 모임 매년 개최 약 35문제 이상 출제되는 판례문제, 판례 정복이 합격을 결정한다! 이 교재는 출제가능성 있는 중요한 판례를 빈출키워드별로 구성하였으며, 관련된 중요 법조문과 관련 기출&예상문제 등을 함께 수록하여 한 권으로 판례를 완벽하게 정리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민법공부의 꽃은 판례공부입니다. 공인중개사 민법 및 민사특별법 시험과목의 전체 40문제 중 판례를 물어보는 문제가 약 35문제 정도로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에 대비하여 본서에 수록되어 있는 판례를 반복 학습하시고, 빈출판례지문 OX문제들을 풀어보며 판례를 재점검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최빈출 한장판례로 가장 많이 출제된 판례를 한눈에 정리하여 실제 시험장에서도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이 책의 구성 1. 어떻게 출제되는지 알려준다! [판례문제, 이렇게 출제된다!] 해당 파트에서 판례문제가 어떻게 출제되는지 미리 파악하여 학습방향과 전략을 수립할 수 있습니다. [대표기출 미리보기] 파트마다 대표기출 문제를 제시하여, 시험문제가 어떻게 출제되는지 미리 파악할 수 있습니다. 2. 출제될 부분만 보여준다! [빈출키워드별 판례 배열로 학습 효율 UP!] 판례를 빈출키워드별로 수록하여, 어떤 주제의 판례가 나오는지 파악하기 쉽도록 하였습니다. [빈출, 중요 판례만 엄선!] 빈출 판례와 출제가능성이 높은 중요 판례 위주로 수록하여 짧은 시간에 최대의 효과를 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판례 관련 조문으로 사례형 문제까지 대비!] 판례 관련 조문을 수록하여 최근 출제비중이 높아지고 있는 사례형 문제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이론부터 기출문제까지 한 번에 끝낼 수 있다! [多빈출키워드&학습 포인트] 챕터마다 10개년(23~32회) 동안 가장 많이 출제된 빈출키워드 및 학습 포인트를 수록하여 출제경향과 중요 이론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핵심 Check] 판례와 관련된 이론의 핵심만 수록하였습니다. [기출&예상문제] 관련 이론 아래에 기출&예상문제를 수록하여 문제해결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빈출판례지문 OX] 앞서 학습한 이론과 판례 중, 자주 출제되는 판례지문을 OX문제로 구성하여 파트가 끝날 때마다 수록하였습니다. [합격부록] 1. 최빈출 한장판례: 가장 많이 출제된 판례들을 한장으로 정리하였습니다. 2. 셀프 회독 플래너: 회독 횟수와 취약 개념을 스스로 체크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대한민국 아줌마의 집들이 교과서 : 조미료를 거부한다 건강식으로 차리는 손님초대 요리
웅진리빙하우스 / 편집부 / 2008.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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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리빙하우스
건강,요리
편집부
건강식으로 차리는 손님초대 요리 『대한민국 아줌마 집들이교과서』는 요리를 조금이라도 할 줄 알면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요리들로 구성하였습니다. 재료 또한 평상시에 흔히 먹는 식재료를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손님초대 요리하면 떠오르는 잡채, 갈비찜, 모듬전은 물론 일본요리, 중국요리, 동남아요리까지 우리와 친숙한 일품요리가 소개되어 있습니다. 1단원 집들이 메뉴의 절대강자! 대한민국 집들이 어딜가도 빠지지 않는 필수요리 2단원 어렵지 않은 메뉴로 폼나게! 콩나물도 제대로 못 무치는 초보 주부들의 집들이 상차리기 3단원 남편기 팍팍 살려주는 집들이! 술맛나는 집들이 상 차리기 4단원 전문가 솜씨 따라하기! 출장 요리사들이 추천하는 집들이 베스트 메뉴 5단원 말 많고 샘많은 여자들도 이맛에 무너진다 여자친구 초대하기 6단원 푸짐해라- 상다리 부러질까 걱정! 누구나 좋아하는 중국요리로 손님상 차리기 7단원 갑자기 들이닥친 손님접대, 냉장고 속 재료로 뚝딱! 스피드 초대 요리 8단원 손님들로 늘 북적이는 압구정 요리 선생님 김은경 스타일 집들이 메뉴 9단원 대한민국 사람은 밥힘으로 산다. 마무리는 밥과 반찬으로! 야무진 솜씨 돋보이는 밑반찬과 국, 찌게 보너스 평범한 밥은 가라! 웬만한 요리 못지 않은 밥,밥,밥
주가 쓰신 나의 해방 일지
한국산문 / 배기정 (지은이) /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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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기정 (지은이)
한번 펼치면 마지막 페이지를 읽을 때까지 손을 놓기 어려울 것이다. 저자의 삶에서 자신이 걸어온 삶이 거울처럼 보이고 저자의 글에서 자신을 대변해주는 고마운 목소리가 들려올 것이기 때문이다. 삶이란 많은 아픔의 결을 지니고 있지만 하나님이 하늘에 계시고 땅 위에 사랑하는 사람들 있으니 여전히 우리에게는 부를 노래가 있다. 저자가 불러주는 노래로 우리는 평범하게 보이는 삶을 더 사랑하고 곁에 있는 사람을 한결 더 소중하게 여기게 될 것이다. 『주가 쓰신 나의 해방 일지』에 대하여…… 009 추천사 013 제1부 꽃집 아줌마 엄마, 우리 엄마 017 예수님을 만나다 027 어린 세 조카를 키우라구요? 034 꽃집 아줌마 044 다시, 빈손으로 시작하기 053 병이 가져다준 축복 059 큰아주버님과의 재회 071 우리 아버님과 암 078 아버님의 자리 085 어머님의 100세 생신 093 어머님과 잠시 안녕 102 제2부 자전거를 갖고 싶었던 아이 자전거를 갖고 싶었던 아이 112 동생 1 120 동생 2 127 동생 3 137 오빠 146 아빠를 보내 드리며…… 156 50이 되면서…… 10년 전 나의 다짐 163 캘리포니아로 훈이를 보내면서…… 167 땅콩이 173 친구 찬미 181 선교사 아들 188 제3부 상처보다 더 큰 사명 사역자로 부르심 200 말도 안되는 첫 사역 208 상처보다 더 큰 사명 216 나는 ‘전도사’입니다 227작가는 오랜 세월 미국에서 생활하면서 다양한 삶의 단편을 글로 담아내었습니다. 가장 사랑하는 가족 안에서 겪었던 기쁨과 아픔의 날들, 수많은 고난의 골짜기를 거쳐온 일터에서의 경험들, 그리고 양가 부모님을 먼저 천국에 보내면서 스며드는 그리움과 소망, 그 모든 인생 흔적이 씨줄과 날줄처럼 묶여 아름다운 태피스트리를 만들어 냅니다. 그 안에는 폭풍을 이겨낸 고요가 흐르고 치열한 삶의 무게를 딛고 고요히 속삭이는 하나님을 향한 신앙의 고백이 묻어 있습니다. 『주가 쓰신 나의 해방 일지』 첫 페이지를 읽는 순간부터 마치 곁에서 속삭이듯 들려주는 한 사람의 인생 스토리를 듣는 듯합니다. 저자는 카운셀링을 가르치고 전문으로 삼고 있지만, 그의 문장은 여느 작가보다 깊은 울림으로 다가옵니다. 작가가 보여주는 진솔함과 리얼한 삶의 아픔 그리고 긴 사막의 여정을 지나 길어 올린 소중한 한 모금의 냉수가 모두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한번 펼치면 마지막 페이지를 읽을 때까지 손을 놓기 어려울 것입니다. 저자의 삶에서 자신이 걸어온 삶이 거울처럼 보이고 저자의 글에서 자신을 대변해주는 고마운 목소리가 들려올 것이기 때문입니다. 삶이란 많은 아픔의 결을 지니고 있지만 하나님이 하늘에 계시고 땅 위에 사랑하는 사람들 있으니 여전히 우리에게는 부를 노래가 있습니다. 저자가 불러주는 노래로 우리는 평범하게 보이는 삶을 더 사랑하고 곁에 있는 사람을 한결 더 소중하게 여기게 될 것입니다
공간과 장소
사이 / 이-푸 투안 (지은이), 윤영호, 김미선 (옮긴이) / 202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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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이-푸 투안 (지은이), 윤영호, 김미선 (옮긴이)
1930년 중국 톈진 태생의 중국계 미국인 지리학자이자 세계적으로 인문지리학의 대가로 인정받으며 국제지리학연합으로부터 공로상을 수상하기도 한 지리학자 이-푸 투안의 대표작이다. 1977년에 처음 출간된 이후로 40년 가까이 독자들이 끊임없이 찾는 인문지리학의 고전으로,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공간과 장소는 명확히 다르다'고 주장하면서 공간과 장소에 대한 정의를 대비시켜 구분 짓고 있고, 사람과 장소와의 정서적 유대감을 뜻하는 '장소애(場所愛)'라는 개념을 처음으로 소개하면서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 저자는 공간과 장소에서 우리 인간이 겪는 '경험'과 그곳에서의 우리의 '감정'을 중요시한다. 특히 "공간에 우리의 '경험과 감정'이 녹아들 때, 즉 공간에 의미와 가치를 부여할 때 그곳은 '장소로 발전'한다"고 주장한다. 따라서 저자는 이 책에서 '인간'을 그 중심에 두는 '인본주의적(humanistic) 지리학' 시점으로, 우리의 일상적이고 미묘한 삶의 경험들이 장소에 대한 우리의 감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본다. 즉 이 책은 '공간과 장소의 대비'를 통해 '인간과 장소 간의 따듯한 유대감', 즉 장소애를 탐구하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들어가는 글: 우리는 공간과 장소를 <경험>합니다. ▣ 1장 서론: 공간에 가치를 부여하면 그곳은 장소가 된다 공간은 움직이는 곳, 장소는 정지하는 곳 ▣ 2장: 우리가 공간을 느끼는 두 가지 감정: 광활함과 과밀함 개방된 공간에서는 장소에 대한 열망을, 안전한 장소에서는 광활한 공간에 대한 열망을 누군가에게는 광활한, 누군가에게는 황량한 공간은 생존의 조건이자 심리적 욕구와 부와 권력의 대상이다 타인이 자신을 관찰한다고 느낄 때 우리는 공간적으로 구속받는다고 느낀다 과밀함이 즐거움이 될 때 우리의 욕망에 응해줄 때 세상은 광활하게, 우리의 욕망을 좌절시킬 때는 답답하게 느껴진다 ▣ 3장: 애틋하고도 친밀한 장소들, 그곳에서의 애틋한 경험 영영 사라지지 않을 집에 대한 애착은 어디에서 비롯되는 걸까 한 사람은 어떻게 다른 사람에게 <집>이 되어줄 수 있을까 작지만 애틋한 장소들: 나무 한 그루, 놀이터 담장, 가로등, 다락방 일상의 삶이 진행되는 곳 장소의 진정한 가치는 잘 포착되지 않는다 ▣ 4장: 깊숙하면서도 고요한 애착의 장소, 고향 우리의 신들, 그리고 그들이 거주하는 성스러운 곳 태어나고 자란 땅에 대한 경건한 마음 어디든 마음 한구석 둘 만한 곳 고향, 고요한 애착의 대상 ▣ 5장: 인간이 만든 공간은 우리의 감정을 살아나게 한다 건축물이 없다면 공간에 대한 우리의 감정은 덧없이 사라지고 만다 공간의 내부와 외부, 감정의 온도차를 만들다 건축은 끊임없이 인간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 6장: 공간은 우리의 신체와 인간관계에 따라 구분된다 수직과 수평, 그리고 높이에 따른 위상 전방과 후방, 왼쪽과 오른쪽 인간의 신체로 표현되는 공간적 속성 거리, 사람들 간의 관계를 나타내는 공간적 용어 ▣ 7장: 우리의 몸과 오감은 공간과 장소를 어떻게 경험할까 공간에 대한 인식, 그리고 인간의 오감 소리, 공간에 대한 경험을 극적으로 만들다 애틋한 마음과 모든 감각을 동원해서 경험할 때 장소는 현실감을 얻는다 ▣ 8장: 아이들은 어떻게 공간을 탐험하고 자신만의 장소를 탐색할까 아기들의 용감무쌍한 공간 탐험 능력 공간적 관계를 서서히 배워나가는 아이들 아이들만의 장소: 엄마품, 테이블 아래, 구석진 곳, 유아용 식탁의자, 텐트 학교에서 자신의 자리도 나만의 장소가 된다 ▣ 9장: 왜 집단에 따라 공간적 능력과 공간적 지식은 차이가 날까 우리는 무의식적으로 공간적 능력을 발휘하며 산다 낯선 곳에서 길을 찾는 능력 공간적 능력과 공간적 지식의 관계 왜 에스키모인들은 유독 공간적 지식이 뛰어날까 태평양의 섬주민들, 뛰어난 공간적 능력의 보유자들 ▣ 10장: 깊은 의미를 주는 장소가 꼭 시각적으로 특출한 것은 아니다 장소로서의 지위를 잃지 않는 것들 눈에 띄는 경계, 눈에 보이지 않는 경계 내 동네, 우리 동네, 그리고 가난한 동네와 부자 동네 도시가 권력과 자긍심을 획득하는 방법 그리스 도시국가와 근대 민족국가, 모두가 자신들만의 정체성을 갖는 구체적인 장소다 ▣ 11장: 신화적 공간은 인간의 욕구에 상상력이 반응한 것이다 두 종류의 신화적 공간 인간의 신체, 지구, 그리고 우주 솔토 인디언, 중국인, 유럽인들의 신화적 공간 신화적 공간은 결국 인간의 지적 구조물이다 ▣ 12장: 공간은 시간을 품는다 주관적 공간, 객관적 공간, 그리고 그 사이의 경계지점 밖을 바라볼 때 우리는 미래를 보고, 안을 바라볼 땐 과거를 회상한다 목적 있는 행동을 할 때 공간과 시간은 의식의 표면 위로 부상한다 우주진화론적 시간, 천문학적 시간, 그리고 인간적 시간 ▣ 13장: 시간의 흐름이 장소를 낳는다 한 장소에 대한 애착을 갖기까지 얼마의 시간이 걸릴까 과거에 대한 숭배, 사물에 대한 애착 깊이에 가치를 더하는 것은 시간 과거의 가치에 대한 숭배는 어디까지 이어져야 할까 ▣ 14장: 에필로그: 우리의 미묘한 경험들이 공간과 장소에 의미를 불어넣는다 원치 않은 집콕시대, 마음껏 공간과 장소를 향유조차 할 수 없는 시대, 그야말로 다.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을 절실히 깨닫고 있다. “우리는 속에서 살고 있지만 늘 를 갈망한다!” 우리의 삶은 , , 사이에서 변증법적으로 전개된다 ▣ 를 강조하는, 30년 넘게 사랑받는 인문지리학의 고전 이 책은 1930년 중국 톈진 태생의 중국계 미국인 지리학자이자 세계적으로 인문지리학의 대가로 인정받으며 국제지리학연합으로부터 공로상을 수상하기도 한 지리학자 이-푸 투안의 대표작이다. 1977년에 처음 출간된 이후로 40년 가까이 독자들이 끊임없이 찾는 인문지리학의 고전으로,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고 주장하면서 공간과 장소에 대한 정의를 대비시켜 구분 짓고 있고, 사람과 장소와의 정서적 유대감을 뜻하는 라는 개념을 처음으로 소개하면서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 저자는 공간과 장소에서 우리 인간이 겪는 과 그곳에서의 우리의 을 중요시한다. 특히 “공간에 우리의 이 녹아들 때, 즉 공간에 의미와 가치를 부여할 때 그곳은 한다”고 주장한다. 따라서 저자는 이 책에서 을 그 중심에 두는 시점으로, 우리의 일상적이고 미묘한 삶의 경험들이 장소에 대한 우리의 감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본다. 즉 이 책은 를 통해 , 즉 장소애를 탐구하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 라는 개념과 용어를 처음 만들어 소개한 학자 저자는 특히, 장소를 뜻하는 그리스어 와 사랑이라는 의미의 를 합쳐 라는 단어를 처음 만들어 사용한 사람이기도 한다. 토포필리아를 우리말로 옮기면 가 된다. 장소에 대한 애착, 장소와의 애틋한 정서적 유대감을 뜻하는 라는 개념과 그 용어를 처음 소개한 저자는 『토포필리아』라는 동명의 책을 출간하기도 했다. 이처럼 저자는 공간과 장소 중 특히 에 보다 많은 비중을 두면서 연구해 왔으며, 이 책에서는 인간의 을 보다 자세히 다루고 있다. ▣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구체적인 내용들 저자는 이 책에서 공간과 장소를 각각 비교하면서 공간의 특성을, 장소의 특성을 설명하고 있다. 문학, 심리학, 역사, 인류학, 건축학 등을 통해 아프리카의 부시맨부터 북미 대륙의 인디언, 태평양 섬에 거주하는 열대우림 원주민, 북극의 에스키모인들, 그리고 현대인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집단의 공간감과 장소감에 대해 살펴본다. 또한 막심 고리키, 알베르 카뮈, 아우구스티누스, 생텍쥐페리, 도리스 레싱, 테네시 윌리엄스 등의 문학작품을 인용하면서 그들의 작품 속에 드러나는 등도 함께 살펴보고 있다. 사람들이 공간과 장소를 어떻게 느끼는지, 무엇이 한 장소에 를 부여하는지, 우리를 공간적으로 구속하는 것은 무엇인지, 때로는 오히려 공간적 과밀함이 즐거움이 되는 이유는 무엇인지, 장소에 대한 애착은 어떻게 형성되는지, 사람은 어떻게 다른 사람에게 애틋한 장소가 되어줄 수 있는지, 아이들은 왜 테이블 아래를 좋아하는지, 왜 세계 어느 곳이든 사람들은 자신들의 고향을 으로 보는지, 또한 고향은 왜 의 대상이 되는지, 공간의 내부와 외부의 감정의 온도차를 만드는 것은 무엇인지, 왜 우리는 를 갈망하는지, 장소는 우리가 살아가는 데 어떤 을 주는지, 누군가에게는 광활한 곳이 왜 누군가에게는 황량한 곳이 되는지 등을 노학자다운 깊이 있는 통찰력으로 설명하고 있다. ▣ 이 책의 핵심 주제: , 그 둘은 어떻게 다른가 우리는 지금까지도 과 를 마치 같은 의미로 알고 혼용하여 사용하고 있지만, 이 책에서 저자는 이 둘을 명확히 구분하여 설명하고 있다. 공간과 장소의 차이는 다음과 같다. 공간 공간은 이 일어나는 곳이다. 공간은 를, 을, 을, 을 상징한다. 공간은 생존의 조건이자 심리적 욕구의 대상이며 이 되기도 한다. 공간은 추상적이고, 낯설고, 미완성이고, 아직 경험하지 않은 풍부한 가능성을 가진 곳이다. 따라서, 공간은 와 같은 곳이다. 장소 장소는 가 일어나는 곳이다. 장소는 을, 을, 를 상징한다. 장소는 일상적이고 실제적이며 평범한 행위들이 발생하는 이다. 장소는 고유한 정체성을 지닌 애정과 애착의 대상이 되는 이다. 장소는 의미로 가득 찬 곳이다. 따라서, 장소는 이다. 공간은 언제, 어떻게 장소로 발전되는가? 우리 인간이 살아가는 데는 뿐만 아니라 도 필요하다. 저자는 고 말한다. 즉 풍부한 가능성을 품고는 있지만 처음에는 낯설고 추상적이고 별다른 특징이 없던 공간은 그곳에서의 개개인의 삶을 통해 의미로 가득 찬 애틋하고 구체적이고 친밀한 장소로 변화한다는 것이다. 이며, 따라서 고 저자는 강조한다. 장소가 되는 곳은 어디인가? 부모의 품, 놀이터, 학교에서 나의 자리, 작은 나무 밑 그늘진 곳, 집, 동네, 고향, 도시, 국가, 신전, 심지어 애정이 깃든 사물이나 사람도 우리에게 하나의 장소가 될 수 있다. 그리스 도시국가와 근대 민족국가 또한 자신들만의 정체성을 갖는 라고 할 수 있다. 장소는 결국 우리 삶의 , 그곳에서 우리의 삶은 이어진다 처음에 장소는 허기, 갈증, 휴식, 출산 같은 생물학적 욕구가 충족되는 곳이었다. 하지만 점차 장소는 안정과 애정을 느낄 수 있는 우리 삶의 가 된다. 공간과 달리 장소엔 의미와 소통이 내재되어 있다. 또한 장소의 가치는 특별한 의 친밀감에서 비롯된다. 그러한 장소에서 우리는 삶을 이어나간다. ▣ 우리의 삶은 , , 사이에서 변증법적으로 전개된다 공간과 장소는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다. 공간과 장소는 서로를 필요로 한다. 공간과 장소는 서로의 대비를 통해 정의된다. 우리는 장소의 안전과 안정을 통해 공간의 개방성과 자유, 위협을 인식하며 그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우리 인간은 동물의 세계에서는 상상조차 할 수 없는 복잡한 방식으로 공간과 장소에 반응한다. 즉, 우리 인간은 를 원하면서도 을 원한다. 또한 을 열망한다. 우리는 장소에 을 갖으면서도 동시에 공간을 하는 것이다. 따라서 우리 인간의 삶은 , , 사이에서 변증법적으로 전개된다고 할 수 있다. ▣ 본문 내용 소개 미국의 극작가 테네시 윌리엄스: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가 되어줄 수 있다 저자는 테네시 윌리엄스의 희곡을 인용하면서 한 사람에게 또 다른 사람이 어떻게 집(장소)이 될 수 있는지, 즉 한 사람이 어떻게 다른 사람에게 있는지 보여주고 있다. 한나: 할아버지와 나, 우리 두 사람은 서로에게 집이 되어주죠. 당신, 내가 말하는 집이라는 게 무슨 뜻인지 알겠어요? 내 말은 보통 사람들이 말하는 일반적인 집이 아니에요……. 어떤 장소, 건물……, 그러니까…… 나무, 벽돌, 돌, 그런 것으로 지어진 집이 아니라는 거죠. 나는 집이란 두 사람이 서로…… 지어가는…… 음……, 감상적으로 얘기하자면 둘이 살아가고 안식을 취하는 둥지 같은 것이라고 생각해요. 이 말이 무슨 뜻인지 아시겠어요, 샤논 씨? 평범했던 성이 전설 하나로 가 된 덴마크의 크론베르크성 저자는 물리학자 닐스 보어와 베르너 하이젠베르크가 덴마크의 크론베르크성을 방문했을 때 갖게 된 의문을 통해 하나의 장소가 어떻게 정체성과 특별한 의미를 획득하게 되는지를 보여준다. 햄릿이 그곳에 살았다는 전설 하나로 그 성은 이전과는 완전 다른 성이 된다. “여기에 햄릿이 살았다고 상상하자마자 이 성이 다르게 보이는 게 이상하지 않나요? … 그 어느 것도 여기에 햄릿이 살았다는 사실 때문에 변하지는 않지만 이 성은 이제 완전히 달라졌어요. 갑자기 성벽과 성곽이 이전과는 전혀 다른 말을 하고 있어요. 성의 안마당은 하나의 온전한 세계가 되고, 어두운 모퉁이는 우리에게 인간 영혼의 어두운 면을 떠올리게 하고, 또한 우리는 바로 여기서 ‘사느냐 죽느냐, 그것이 문제로다!’라고 말하는 햄릿의 목소리를 듣습니다.” 학교에서 자신의 자리도 가 될 수 있다: 이주노동자 아이의 경우 하버드 대학 정신의학 교수이자 아동심리학자인 로버트 콜스는 미국에서 이주민 농장근로자의 자녀들이 힘들어하는 이유는, 무엇보다 일정 기간 동안 이라고 간주할 수 있는 이라고 말한다. 피터 같은 소년에게 학교 건물은 아무리 낡고 시설이 형편없어도 신세계나 다름없습니다. 그곳에는 날마다 거의 일종의 처럼 누군가가 가지고 있고, 누군가에게 주어지고, 또 누군가가 소유하기로 되어 있거나, 또는 사실상 소유하는 자리(seat)가 있습니다. 피터는 1학년 첫 주를 보낸 후에 이렇게 말했습니다. “선생님들은 내게 그 의자에 앉아도 되고 그 책상도 내 것이라고 했어요. 그러면서 이 학교를 다니는 동안에는 날마다 같은 장소에 와서 〈내 것〉이라고 했던 그 의자에 앉아야만 한다고 말했어요.” 장소, 가치의 중심지 장소란 하는 곳입니다. 인류를 포함한 대다수의 동물들이 어떤 지점에서 멈추는 경우는 그곳이 바로 모종의 생물학적 욕구를 충족시키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이 정지로 인해 그 장소는 우리가 느끼는 〈가치의 중심지〉가 됩니다. 어린 시절 친구의 죽음으로 이 되어버렸다: 아우구스티누스 사례 좋은 사람들이 없다면 장소는 순식간에 그 의미를 잃고 편안함보다는 고통을 불러일으킨다. 고대 로마의 위대한 철학자이자 사상가인 성 아우구스티누스는 어린 시절 친구의 죽음을 경험하게 되는데 그로 인해 그의 고향인 타가스테는 그에게 전혀 다른 도시가 되어버린다. “지금 내 마음은 슬픔으로 인해 어둠에 잠식되어 버렸다. 나는 눈길 가는 곳 그 어디서나 죽음을 보았다. 자주 갔던 곳들은 고문의 현장이 되어버렸다. 벗이 없는 지금, 우리가 함께했던 그 모든 것이 고통스러운 시련으로 변해 버렸다. 내 눈은 끊임없이 그를 찾지만 부질없는 짓이었다. 나는 우리가 만나곤 했던 그 모든 곳들을 증오하게 되었다. 그 장소들은 더 이상 내게 말을 걸어오지 않기 때문이다. 예전처럼 “이보게, 친구가 왔다네”라고 말이다.” 넓은 평원도 에겐 전혀 다르게 보인다: 막심 고리키 미국인들은 서부의 넓디넓은 평원을 으로 받아들인다. 하지만 러시아 농부들에게 끝없이 펼쳐진 평원은 기회가 아닌 한다. 그래서 러시아의 작가 막심 고리키는 이렇게 적었다. “… 끝없는 평원은 인간의 영혼을 황폐하게 만들고 그 무언가를 하려는 욕망을 모두 없애버리는 독약 같은 성질을 가지고 있다. 농부는 … 그곳에서 자신을 둘러싼 텅 빈 공간을 보게 되고 얼마 후에는 그 황량함이 자신의 영혼으로 밀려드는 듯한 기분을 느낄 것이다. … 평원 한가운데에 서 있는 하찮고 불쌍한 작은 사나이는 이 황량한 대지 위에 버려진 채 ….” 공간은 욕망을 투영하는 이 되기도 한다 욕망의 수준은 확실히 사람의 에 영향을 미칩니다. … 공간은 적절히 활용되면 부와 권력을 창출하는 이 됩니다. 공간은 전 세계적으로 하는 것으로 통용됩니다. 중요 인물은 지위가 낮은 사람들보다 더 넓은 공간을 차지하거나 더 많은 공간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공격적인 자아는 끊임없이 더 많은 활동 공간을 요구합니다. 은 점점 닫혀져 간다 노인은 점점 더 움직이기 힘들어집니다. 그들에게 공간은 점점 더 닫혀져 가는 듯합니다. 활동적인 아이에게 계단은 두 층 사이의 연결로, 다시 말해 맘껏 오르내리라는 인 반면, 노인에게 계단은 두 층 사이의 장벽, 다시 말해 가만히 있으라는 입니다. 아이들처럼 육체적 활기가 넘치는 사람들은 공간적 확장감을 즐기지만 노인은 그렇지 않습니다. 같은 공간에 할 경우, 우리의 사유는 억제된다 혼자 있을 때 인간의 사유는 자유롭게 공간을 떠돕니다. 하지만 같은 공간에 다른 사람들이 존재하면 동일한 곳에 자신들의 세계를 투영하는 그들을 인식하게 되면서 나의 생각은 억제됩니다. 그래서 은 종종 을 동반합니다. 설령 단 한 명일지라도 다른 사람과 한 공간에 같이 있다는 것은 그 공간을 축소시키고 개방성을 위협하는 효과를 일으키기 때문입니다. 과밀함을 유발하는 주체는 대체로 입니다. 아이들에게 가장 는 부모 어린아이에게 부모는 가 됩니다. 아이를 보살피는 어른은 아이에게는 양육의 근원지이자 안정적인 안식처입니다. 엄마는 아이에게 필수적인 안식처이자 믿을 수 있는 육체적 심리적 위안의 공급처로 인식됩니다. … 는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엄마가 가까이 있다면 낯선 세계는 아이에게 별로 두려움의 대상이 아닙니다. 반대로, 돌봐주는 부모가 없으면 아이는 정처 없이 떠돌게 됩니다. 즉 장소를 잃게 됩니다. 같은 구조의 공간이어도 에 따라 느낌은 달라진다: 몽골인들의 유르트 사례 소박한 몽골인들의 유르트가 지니는 상징적 표현은 세계 최고의 건축물인 하드리아누스의 판테온과 유사합니다. 판테온의 돔은 하늘의 둥근 천장이며 중앙의 개구부는 하늘의 눈입니다. 하지만 에서 엄청난 차이가 납니다. 연기에 그을린 유르트에 들어가는 것은 둥근 천장으로 뒤덮인 환한 판테온의 내부에 들어가는 것과 같은 느낌을 불러일으킬 수는 없습니다. 이 장소가 될 수 있는 이유 집 한 채는 상대적으로 단순한 건축물입니다. 하지만 그것이 장소가 될 수 있는 이유는 여럿 있습니다. 먼저 집은 안식처를 제공합니다. 또 그 공간들의 위계는 사회적 요구에 부응합니다. 또한 집은 이며, 입니다. 성공적인 건축은 “자아와 짝을 이루는 세계의 외관을 창조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개인적 자아에게 세계는 집입니다. 고향, 이자 의 대상 우리의 고향은 특이한 건축물이나 유서 깊은 내력도 없는 소박한 곳일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외부인에게 그런 비판을 듣는다면 우리는 즉시 반발합니다. 그곳이 아무리 시시한 곳이라도 우리에겐 전혀 문제되지 않기 때문이겠죠. 나무에 오르고, 바닥이 갈라진 거리에서 자전거를 타고, 개울가에서 헤엄을 치던 어린 시절에는 그게 무슨 관이었겠습니까. 어디서나 사람들은 자신들의 고향을 혹은 으로 간주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그저 친근함과 편안함, 보살핌과 안전에 대한 확신, 소리와 맛에 대한 기억, 공동의 활동과 세월이 쌓아온 아늑하고 기쁜 추억으로도 깊은 잠재의식 같은 고향에 대한 애착심은 생겨날 수 있습니다. 어떤 장소를 느끼게 되는 데에는 얼마의 이 걸리는가? 한 장소의 을 획득하는 데는 오랜 시간이 걸립니다. 왜냐하면 그 느낌은 매일 매일 수년에 걸쳐 반복되는, 대부분은 찰나적이고 강렬하지 않은 이기 때문입니다. 한 장소를 알아가는 데는 시간이 걸린다는 점은 분명합니다. 하지만 한 남자가 한 여성을 만나 첫눈에 사랑에 빠지는 것처럼 있습니다. 산길을 지나 처음으로 눈에 들어온 사막 또는 야생의 삼림지대에 처음 발을 들여놓는 순간, 우리에게는 희열뿐만 아니라 익히 들어온 오염되지 않은 원시세계에 대한 설명할 수 없는 감정들이 불쑥 솟아날 수 있습니다. 인간이 만든 이 주는 효과 만약 푸른 하늘과 대비된 그리스 사원을 본 적이 없다면 사람들은 의 의미를 충분히 이해하지 못할 것입니다. 또한 바로크 양식의 파사드가 없다면 기운차고 활력 있는 의 의미를, 거대한 건축물이 없다면 의 의미를 완전히 이해하지 못할 것입니다. 장소란 무엇일까요? 무엇이 한 장소에 고유한 정체성과 분위기를 부여할까요? 이것은 물리학자 닐스 보어와 베르너 하이젠베르크가 덴마크의 크론베르크성을 방문했을 때 갖게 된 의문이었습니다. 보어는 하이젠베르크에게 이렇게 말합니다.“여기에 햄릿이 살았다고 상상하자마자 이 성이 다르게 보이는 게 이상하지 않나요? 과학자인 우리는 이 성이 오로지 돌로만 되어 있다고 믿으면서 건축가가 그 돌들을 축조한 방식에 경의를 표하죠. 돌과 고색창연한 초록 지붕, 교회 안의 목각물들이 이 성 전체를 이루고 있어요. 그 중 그 어느 것도 여기에 햄릿이 살았다는 사실 때문에 변하지는 않지만 이 성은 이제 완전히 달라졌어요. 갑자기 성벽과 성곽이 이전과는 전혀 다른 말을 하고 있어요. 성의 안마당은 하나의 온전한 세계가 되고, 어두운 모퉁이는 우리에게 인간 영혼의 어두운 면을 떠올리게 하고, 또한 우리는 바로 여기서 “사느냐 죽느냐, 그것이 문제로다!”라고 말하는 햄릿의 목소리를 듣습니다.” 공간은 장소보다 추상적입니다. 처음에는 별 특징이 없던 공간은 우리가 그곳을 더 잘 알게 되고 그곳에 가치를 부여하면서 장소가 됩니다. 공간과 장소의 개념은 각각의 의미를 규정하기 위해 서로를 필요로 합니다. 우리는 장소의 안전과 안정을 통해 공간의 개방성과 자유, 위협을 인식하며 그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더욱이 우리가 공간을 〈움직임movement〉이 허용되는 곳으로 생각한다면, 장소는 〈정지pause〉가 일어나는 곳이 됩니다. 움직임 중에 정지가 일어난다면 그 위치는 바로 장소로 바뀔 수 있는 것입니다 노인은 점점 더 움직이기 힘들어집니다. 그들에게 공간은 점점 더 닫혀져 가는 듯합니다. 활동적인 아이에게 계단은 두 층 사이의 연결로, 다시 말해 맘껏 오르내리라는 <초대장>인 반면, 노인에게 계단은 두 층 사이의 장벽, 다시 말해 가만히 있으라는 <경고장>입니다. 아이들처럼 육체적 활기가 넘치는 사람들은 공간적 확장감을 즐기지만 노인은 그렇지 않습니다.
꼬야의 캐릭터 초밥 아트
시대인 / 이연화 (지은이) / 2020.11.20
18,000
시대인
건강,요리
이연화 (지은이)
국내 최초이자 국내 유일의 일본 데코스시협회 마스터 강사이자 푸드 아티스트가 귀여운 캐릭터 초밥 아트를 소개한다. 누구나 손쉽게 캐릭터 초밥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준다. 가장 먼저 캐릭터 초밥이 무엇인지 소개하고 캐릭터 초밥을 만들 때 주로 사용하는 도구와 재료를 설명한다. 이어 색깔 초밥 만드는 방법, 김발을 사용해 모양을 만드는 방법, 다양한 데커레이션 방법 등을 수록해 캐릭터 초밥의 기본을 알려준다. 난이도에 따라 초급, 중급, 고급으로 나눠 총 41가지의 캐릭터 초밥을 소개하는데, 다양한 기법을 배울 수 있어서 하나씩 따라 만들다 보면 자신만의 캐릭터 초밥을 만드는 일도 가능하다. 또한, 다양한 응용법을 QR코드로 수록하여 직접 보면서 따라 할 수 있고, [캐릭터 김밥 아트 민간자격증]을 취득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알려준다.프롤로그 목차 PART 0. 가이드 캐릭터 초밥이란? 도구 & 재료 이야기 + 도구 + 재료 베이스 초밥 이야기 + 밥 짓는 방법 + 배합초 만들기 + 초밥 만들기 + 밥 계량 방법 색깔 초밥 이야기 + 천연가루로 색깔 배합초 만들기 + 색깔 초밥 만들기 + 다양한 방법으로 초밥에 색 입히기 김 & 초밥 이야기 + 김 준비하기 + 김발로 모양 만들기 + 초밥 자르는 방법 데커레이션 이야기 + 데커레이션 하기 캐릭터 초밥을 만들 때 주의사항 + 손은 항상 청결하게 + 조리도구의 세척과 살균 + 초밥을 다루는 요령 + 캐릭터 초밥 보관법 Q & A PART 1. 초급 벚꽃 초밥 수박 초밥 당근 초밥 배추 초밥 파인애플 초밥 사과 초밥 바나나 초밥 롤리팝 초밥 막대사탕 초밥 트럭 초밥 얼굴 초밥 딸기 소녀 초밥 유령 초밥 펭귄 초밥 토토로 초밥 PART 2. 중급 곰돌이 초밥 ① 곰돌이 초밥 ② 웃는 얼굴 초밥 민들레 초밥 아기 돼지 초밥 오리 초밥 병아리 초밥 구름 초밥 리본 초밥 와이셔츠 초밥 블라우스 초밥 눈사람 초밥 산타 초밥 ① 산타 초밥 ② PART 3. 고급 기차 초밥 자동차 초밥 벚꽃나무 초밥 맥주 초밥 맥주 짠! 초밥 올림머리 초밥 보름달 토끼 초밥 에디 초밥 미니언즈 초밥 스머프 초밥 캐릭터 캘리포니아롤 키티 캘리포니아롤천연가루를 넣어 색을 입힌 초밥에 다양한 재료로 영양을 더하면 눈으로 한 번, 입으로 두 번 먹는 캐릭터 초밥 아트 완성! 평범해 보이는 초밥을 반으로 자르면 귀여운 캐릭터가 나타나요. 국내 최초이자 국내 유일의 일본 데코스시협회 마스터 강사, 꼬야_이연화 푸드 아티스트가 귀여운 캐릭터 초밥 아트를 소개합니다. 『반으로 자르면 나타나는 귀여운 초밥의 세계 : 꼬야의 캐릭터 초밥 아트』는 누구나 손쉽게 캐릭터 초밥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가장 먼저 캐릭터 초밥이 무엇인지 소개하고 캐릭터 초밥을 만들 때 주로 사용하는 도구와 재료를 설명합니다. 이어 색깔 초밥 만드는 방법, 김발을 사용해 모양을 만드는 방법, 다양한 데커레이션 방법 등을 수록해 캐릭터 초밥의 기본을 알려줍니다. 이어 난이도에 따라 초급, 중급, 고급으로 나눠 총 41가지의 캐릭터 초밥을 소개하는데, 다양한 기법을 배울 수 있어서 하나씩 따라 만들다 보면 자신만의 캐릭터 초밥을 만드는 일도 가능합니다. 또한, 다양한 응용법을 QR코드로 수록하여 직접 보면서 따라 할 수 있고, [캐릭터 김밥 아트 민간자격증]을 취득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알려줍니다. 평소 푸드 아트에 관심이 많거나 창업을 꿈꾸는 분, 아기자기한 것을 좋아하며 나만의 푸드 테라피를 원하는 분, 사랑하는 사람에게 특별한 도시락을 선물해주고 싶은 분이나 아이의 편식 때문에 고민이 많은 부모님에게 『꼬야의 캐릭터 초밥 아트』는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검정] 믿음을 말하다
세움북스 / 김효남 (지은이) / 2020.11.30
15,000
세움북스
소설,일반
김효남 (지은이)
구원을 얻게 하는 바른 믿음의 의미, 내용, 목적을 매우 깊이 있고 정확하게 소개해 준다. 저자는 강력하면서도 따뜻한 필치로 믿음에 대한 오해와 오류를 걷어내고, 깊은 산의 깨끗한 연못처럼 성경적 진리를 명징하게 설명하고 있다.추천사·5 프롤로그: 기독교와 믿음·12 01. 신자여, 믿음이 무엇인지 아는가?·19 02. 믿음이라고 다 같은 믿음이 아니다·37 03. 구원하는 믿음에는 구원하는 본성이 있다·67 04. 구원하는 믿음의 대상은 주 예수 그리스도다·115 05. 믿음은 구원을 위해서 활동한다·145 06. 믿음은 반드시 열매를 맺는다·203 07. 당신의 확신은 확실한 확신인가?·235 에필로그: 진실을 추구하는 믿음·273당신의 믿음은 구원얻는 믿음이며, 당신의 확신은 확실한 확신인가? 토마스 굿윈의 ‘믿음’ 교리를 새롭고 쉽게 풀어쓴 책! 기독교 신앙론의 핵심진리를 명쾌하게 설명하다! 믿음의 확인과 확신을 추구하는 데에 유익한 도구! 이 책은 구원을 얻게 하는 바른 믿음의 의미, 내용, 목적을 매우 깊이 있고 정확하게 소개해 준다. 저자는 강력하면서도 따뜻한 필치로 믿음에 대한 오해와 오류를 걷어내고, 깊은 산의 깨끗한 연못처럼 성경적 진리를 명징하게 설명하고 있다. 특히 청교도 토마스 굿윈의 신학적 핵심을 빌려와서 일반 믿음과 특별 믿음을 대조시키고, 맹목적 믿음과 참된 믿음의 차이를 설명하는 부분은 백미가 아닐 수 없다. 막연하게 기독교에서 믿음이 중요하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실제로 그것이 왜 중요한지 모르는 사람들은 이 책을 통해 분명한 대답을 듣게 될 것이다. 온갖 이단과 사이비와 거짓 가르침으로 혼탁한 이 때에, 한국교회의 많은 성도들이 이 책을 통해 믿음의 토대를 견고히 할 수 있기를 바란다.
충전수업 : 부의 증식 편
아라크네 / 양보석 (지은이) / 2018.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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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00원
(10% off)
아라크네
소설,일반
양보석 (지은이)
실제 금융상품에 대해 전반적으로 다룬 책으로 저축·대출·보험·펀드· 연금 등 금융상품의 용어 정리부터 어떤 상품을 선택하는 게 좋은 건지, 뭘 중요하게 봐야 되는 건지, 꼭 체크해야 할 건 어떤 건지, 금융회사에서 가르쳐 주지 않는 것들이 뭐가 있는지 등을 알려 준다.머리말 내 돈, 잘 지키고 잘 불리고 싶다 1장 신용 관리가 돈 관리의 시작 신용이란 | 신용관리, 이렇게 해야 한다 2장 미래의 든든한 버팀목, 저축 푼돈이 목돈 된다 | 꾸준히 저축을 잘하려면 | 내 집 마련의 기본은 청약통장 3장 대출 현명하게 받기 상환 방식과 금리 조건을 비교하라 | 대출받기 전, 이것만은 반드시 체크하라 4장 금융 시스템 제대로 파악하기 금융상품 선택, 무엇이 잘못되었나 | 금융상품의 속성을 들여다보라 | 금융상품을 선택하는 목적을 확실히 하라 | 금융시스템 구축의 첫걸음, 통장 나누기 | 금융기관이 망하면 내 돈은 받을 수 있나 5장 금융기관에 관한 불편한 진실 은행에 금리 인하를 요구하라 | 증권사 리포트에 매도 의견이 없는 이유 | 내 보험은 왜 고아계약이 되었는가 | 카드 마케팅 꼼수는 이제 그만! 6장 펀드 100% 활용법 펀드는 중요한 자산관리 수단 | 이름만으로도 알 수 있는 펀드의 성격 | 투자설명서를 읽지 않았다면 펀드를 논하지 말라 | 펀드 보수와 수수료 체계의 비밀 | 펀드 고를 때, 꼭 체크합시다! | 모든 주식을 소유하는 방법, 인덱스펀드 7장 알쏭달쏭 보험, 한번에 해결하기 보험의 특징, 이름만으로 단번에 파악된다 | 보험 용어, 헷갈릴 필요 없다 | 보험 가입 시 3대 기본 사항을 준수하라 | 보험 계약에는 의무와 권리가 있다 | 보험 유지를 위한 제도들 | 실손의료보험, 전격 해부! | 종신보험이냐, 정기보험이냐 8장 3층 보장 구조, 연금 가입하기 국민연금 이해하기 | 국민연금의 속살을 파헤쳐 보자 | 근로자의 안정된 노후를 위한 퇴직연금 | DB, DC, IRP의 정체는? | 개인연금의 대표선수, 연금저축 | 스마트한 연금보험 사용법 | 은퇴가 코앞이라면 즉시연금이 제격! | 변액연금, 이해득실 따져 보기돈을 불리는 원리를 알아야 돈이 보인다 대출을 받기 위해 은행에 갔다. 만약 1억 원을 3%의 금리로 30년 빌린 경우 다음의 세 방식 중 어느 쪽이 가장 이자 부담이 적을까? ① 만기일시상환 ② 원금분할상환 ③ 원리금균등분할상환 정답을 알겠는가? 정답은 ②번이고, 각 방식의 이자 부담액을 각각 계산해 보면 원금분할상환은 4,512만 4,966원, 원리금균등분할상환은 5,177만 7,476원, 만기일시상환은 9,000만 원 순으로 많아진다. 참고로 이 문제를 틀린 사람은 전체 응답자의 60% 정도 된다. 이처럼 쉬운 문제도 10명 중 무려 6명이나 계산할 줄 모른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바로 대다수의 사람들이 가정에서도, 학교에서도, 회사에서도 이런 기초적인 금융지식에 관한 교육을 받아 본 적이 없기 때문이다. 우리는 늘 돈을 벌어야 되고, 또 그 돈을 잘 불려야 미래를 준비할 수 있다. 그런데도 돈을 불리고 관리하는 법에 대해 제대로 배워 본 적이 없다 보니, 어떻게 벌고 쓰고 모으는 게 잘하는 건지 모르고 있다. 그래서 만날 ‘돈’ 때문에 골머리를 앓는다. 이제 생존을 위해서라도 돈 관리 교육은 필수다. 또 금융이나 자산관리는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일부를 아는 것만으로는 본인에게 무엇이 더 유리하고 불리한 건지, 어떻게 계획하고 실천해야 하는 건지 감을 잡기가 어렵다. 그러므로 제대로 된 종합적인 금융 교육을 받아 본인이 직접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지혜를 길러야 한다. 그래야 다가오는 100세 시대에 돈에 관한 준비를 확실하게 할 수 있다. 베테랑 자산관리 강사의 실전 부테크 쉽게 하는 돈 불리기 이러한 금융 교육의 중요성을 일찍이 깨닫고, 지난 10여 년간 전국을 다니며 자산관리 교육의 전도사로 활동해 온 사람이 있으니, 바로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자산관리 교육 전문 스마트러닝 업체인 충전스쿨의 양보석 대표이다. 삼성생명에서 기업재무 컨설팅을 담당하며 금융과 인연을 맺은 그는 이후 삼성화재와 삼성증권을 거치며 금융 지식이 부족한 사람들이 경제적 피해나 고통을 당하는 사례들을 쉽게 접하게 되었다. 양 대표는 이를 올바르게 교육해야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나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자동차, LG전자 등 수많은 기업들과 한국전력, KT, 한국주택금융공사 등 다양한 공공기관들에서 자산관리 교육에 매진하였다. 그 결과, 가는 곳마다 수강생들로부터 강의 만족도 만점을 받는 등 이제는 ‘쉽고 재미있는 강의를 하는 가장 신뢰받는 재테크 강사’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현재 서울대학교 교육행정연수원과 삼성 멀티캠퍼스 강사로 활동 중이며, 강연 기업으로 잘 알려진 마이크임팩트스쿨에서 정기적인 오프라인 수업을 열고 있는 양 대표는 이번에 지난 10여 년 동안 자신이 교육한 돈을 불리는 방법을 정리해 책을 내게 되었는데, 바로 『충전수업-부의 증식 편』이다. 신용 관리에서부터 적금·펀드·보험·연금 등 올바른 금융상품 선택, 그리고 내 돈을 두 배로 불려 주는 금융 시스템 정복과 노후 설계까지 현명한 돈 불리기를 위한 모든 것! 이 책의 자매서인 『충전수업 : 쩐의 흐름 편』이 주로 돈을 잘 관리할 수 있는 실천 방안을 알려 줬다면, ‘부의 증식 편’에서는 실제 금융상품에 대해 전반적으로 다룬다. 저축·대출·보험·펀드· 연금 등 금융상품의 용어 정리부터 어떤 상품을 선택하는 게 좋은 건지, 뭘 중요하게 봐야 되는 건지, 꼭 체크해야 할 건 어떤 건지, 금융회사에서 가르쳐 주지 않는 것들이 뭐가 있는지 등을 알려 준다. 그 외 대출상환 방법이나 신용관리 방법까지도 함께 다루고 있다. 그리고 나이가 있는 분들을 위한 은퇴 준비와 노후 설계에 대한 내용들도 담고 있다. 이 내용들을 완벽하게 숙지하게 되면 웬만한 금융상품은 본인이 알아서 다 판단하고 선택할 수 있게 될 것이다. 한마디로 이 책은 ‘현명한 돈 불리기를 위한 모든 것’이 담겨 있다고 보면 된다. 이를 통해 돈을 불리고 관리하는 문제를 단숨에 정리하고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게 될 것이다. 그러면 앞으로 내 인생에서 더 이상 돈 때문에 한숨 쉬고, 눈물 흘리고, 짜증내는 일은 일어나지 않으리라 확신한다. 열심히 일해 매달 월급을 받고 소득을 올리지만 통장의 잔고는 좀처럼 늘어나지 않고, 오히려 그 돈이 다 어디로 빠져나갔는지 몰라 당황해했던 사람이라면 이 책이 가뭄에 한 줄기 단비 같은 역할을 해 줄 것이다. 재산 늘리기의 필수인 올바른 금융상품 선택을 위한 요령에 대해 알아보자. 첫째로 목적을 고려한 선택이 중요하다. 금융상품의 선택 기준은 돈을 모으려는 목적에 따라 달라야 한다는 이야기이다. 돈을 모으려고 하는지 아니면 모은 돈을 불리려고 하는 것인지, 돈을 모은다면 왜 모으려고 하는지에 대해 먼저 생각해 봐야 하는 것이다. 금융상품에는 주택 마련 자금, 노후 생활 자금 등 목적에 따라 개발된 장기 저축상품이 있고, 가계 여유자금을 단기간 운용하는 데 적합한 상품도 있으며, 또한 일상생활을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능을 가진 상품도 있기 때문이다. 가령 우선 목돈을 모으려고 한다면 당연히 적금과 같은 금융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을 것이고, 또 주택 자금을 모으려면 청약저축을 선택하는 것이 유리할 것이다. 그리고 적금을 열심히 부어서 목돈을 마련했는데 이를 좀 더 불리고 싶다면 은행의 정기예금이나 자산운용회사의 펀드 등을 선택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금융시스템 제대로 파악하기’ 중에서 펀드명들은 일견 복잡해 보이지만, 각각 끊어서 보면 어렵지 않다. 일단 펀드명의 제일 앞에 나오는 것은 자산운용사의 이름이다. 자산운용사는 펀드를 만들고 운용하는 곳이다. 따라서 운용 성과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이므로 내 펀드의 자산운용사가 어떤 곳인지 알고 펀드를 가입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투자하기 전에 자산운용사가 어디인지, 운용 방향이 어떤지를 살펴보는 게 좋다. 이런 정보는 주로 해당 자산운용사의 홈페이지를 보면 알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 활동 중인 자산운용사가 100개(외국계 포함) 정도 되는데, 투자를 결정할 때 이 자산운용사에서 운용하는 펀드 정보를 파악함으로써 내 투자 성향에 맞는 자산운용사를 선택하는 게 좋다. 두 번째로 투자 전략에 대한 내용이 들어 있다. 예를 들어 ‘밸류’라는 단어가 들어가면 기본적으로 가치투자를 지향하는 전략으로 볼 수 있고, ‘배당’이란 단어가 있으면 배당 성향이 높은 주식에 투자한다고 볼 수 있으며, ‘중소형’이란 단어가 있으면 주로 중소형 주식에 집중적인 투자를 한다는 뜻으로 이해할 수 있다. 또 이 부분에서 해외 투자인지 아닌지도 알 수 있다. 가령 ‘차이나’ ‘인도’ ‘브릭스’ 등 특정 해외 국가의 이름이 들어가면 해당 국가에 투자하는 펀드이고, 만약 ‘글로벌’이란 단어가 들어 있으면 해외에 투자하되, 특정 국가에 제한해 투자하지 않고 전반적으로 분산 투자하겠다는 뜻이다. 이렇게 대략적인 투자 전략은 이름만으로도 파악할 수가 있다. 하지만 더 정확한 운용 방향을 알려면 반드시 투자 설명서를 읽어 보는 것이 좋다.- ‘펀드 100% 활용법’ 중에서
일이란 무엇인가
민음사 / 고동진 (지은이) /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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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고동진 (지은이)
1984년 삼성전자에 평사원으로 입사한 후 유럽 연구소장, 상품기획팀장, 개발실장 등 주요 직책을 두루 거치며, 차별화된 제품과 서비스로 삼성전자 모바일 사업을 세계 일류로 선도한 고동진 전 대표이사 사장. 무엇보다 그는 폴더블 스마트폰 등 혁신 기술을 세계 최초로 선보임으로써, 갤럭시 브랜드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해 ‘갤럭시 성공 신화’의 주역으로 평가받는다. 하지만 그의 진정한 강점은 화려한 프로필 뒤에 감춰진 노력과 열정에 있다. 소위 ‘SKY’를 나오지도 못했고, 어려운 집안 형편으로 학교 졸업과 동시에 직장 생활을 결정한 그는 특유의 성실함과 감히 넘볼 수 없는 열정, 치열하고 집요한 노력으로 차근차근 승진, 마침내 사장까지 오른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이 책은 ‘가진 것’ 없이 시작해 ‘사장’이라는 뚜렷한 목표를 향해 누구보다 성실히, 열심히, 치열히 달려온 저자가 ‘나중이 아닌 지금’, ‘다른 곳이 아닌 자신의 업에서’ 오직 ‘일로 성공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건네는 현실적 조언이자 따뜻한 격려다. 일이란 무엇인지, 왜 일하는지, 어떻게 일할 것인지 등 그가 무려 38년 동안 삼성에서 배우고 행하며 성공을 거둔, 이른바 ‘챔피언의 법칙’을 아낌없이 전수한다.프롤로그. 오직 일로 성공하고자 하는 당신에게 1. 태도경영 01 ‘가진 것 없는 사람’의 유일한 무기 02 초기화—변화—담대함, RCB의 법칙 03 삼성은 이렇게 묻는다 “누가 챔피언인가?” 04 창의력의 비밀 ‘풋’과 ‘클루’ 05 어디까지 갈 것인가 06 목표 달성의 세 가지 포인트, STM 07 ‘최선’은 과정일 뿐 ‘최고’로 증명하라 2. 성과경영 08 위기를 극복하는 단 하나의 방법, 배수진 전략 09 ‘불편’과 ‘불안’을 혼동하지 마라 10 ‘결실’ 없는 ‘성실’은 무의미하다 11 AI 시대의 성공 조건, 기하급수적 인재 12 당신은 SOP를 가지고 있는가 13 일 잘하는 사람의 회전력 14 제대로 vs. 멋대로, 질문의 자기화 15 단순 명료한 글쓰기의 비결, KISS 3. 관계경영 16 관계도 능력이다, 사람을 품는 법 17 ‘불평’ 말고 ‘컴플레인’을 하라 18 ‘적’을 ‘편’으로 만드는 두 가지 방법 19 좋은 사람의 3요소 20 시작보다 마무리가 중요한 이유 4. 원점경영 21 ‘안정’과 ‘안주’ 사이, P&C 원리 22 일의 기본은 성과다 23 평생직장 vs. 평생직업 24 판단력이란 밀고 나가는 힘이다 25 도망인가 도전인가, 이직의 조건 5. 자기경영 26 주목받는 인재의 조건 27 답 없는 답을 찾는 법 28 시대를 읽는 눈을 갖는 법 29 마음의 코어를 키워라 30 제대로 쉬어야 제대로 일한다, 전략적 휴식 31 성공의 자격, 자기 검증의 의미 32 가족이라는 짐 혹은 힘 33 열 개의 질문, 열 개의 답 감사의 글‘평사원’에서 ‘사장’까지 ‘갤럭시 성공 신화’ 고동진 삼성전자 전 사장이 삼성 직원들의 질문에 직접 답하다 “이 책은 지금 자신의 업에서, 그 무엇도 아닌 오직 일로 성공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1984년 삼성전자에 평사원으로 입사한 후 유럽 연구소장, 상품기획팀장, 개발실장 등 주요 직책을 두루 거치며, 차별화된 제품과 서비스로 삼성전자 모바일 사업을 세계 일류로 선도한 고동진 전 대표이사 사장. 무엇보다 그는 폴더블 스마트폰 등 혁신 기술을 세계 최초로 선보임으로써, 갤럭시 브랜드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해 ‘갤럭시 성공 신화’의 주역으로 평가받는다. 하지만 그의 진정한 강점은 화려한 프로필 뒤에 감춰진 노력과 열정에 있다. 소위 ‘SKY’를 나오지도 못했고, 어려운 집안 형편으로 학교 졸업과 동시에 직장 생활을 결정한 그는 특유의 성실함과 감히 넘볼 수 없는 열정, 치열하고 집요한 노력으로 차근차근 승진, 마침내 사장까지 오른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이 책은 ‘가진 것’ 없이 시작해 ‘사장’이라는 뚜렷한 목표를 향해 누구보다 성실히, 열심히, 치열히 달려온 저자가 ‘나중이 아닌 지금’, ‘다른 곳이 아닌 자신의 업에서’ 오직 ‘일로 성공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건네는 현실적 조언이자 따뜻한 격려다. 일이란 무엇인지, 왜 일하는지, 어떻게 일할 것인지 등 그가 무려 38년 동안 삼성에서 배우고 행하며 성공을 거둔, 이른바 ‘챔피언의 법칙’을 아낌없이 전수한다. ‘평사원’에서 ‘사장’까지 ‘갤럭시 성공 신화’ 고동진 삼성전자 전 사장이 삼성 직원들의 질문에 직접 답하다 “이 책은 지금 자신의 업에서, 그 무엇도 아닌 오직 일로 성공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1984년 삼성전자에 평사원으로 입사한 후 유럽 연구소장, 상품기획팀장, 개발실장 등 주요 직책을 두루 거치며, 차별화된 제품과 서비스로 삼성전자 모바일 사업을 세계 일류로 선도한 고동진 전 대표이사 사장. 무엇보다 그는 폴더블 스마트폰 등 혁신 기술을 세계 최초로 선보임으로써, 갤럭시 브랜드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해 ‘갤럭시 성공 신화’의 주역으로 평가받는다. 하지만 그의 진정한 강점은 화려한 프로필 뒤에 감춰진 노력과 열정에 있다. 소위 ‘SKY’를 나오지도 못했고, 어려운 집안 형편으로 학교 졸업과 동시에 직장 생활을 결정한 그는 특유의 성실함과 감히 넘볼 수 없는 열정, 치열하고 집요한 노력으로 차근차근 승진, 마침내 사장까지 오른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그는 말한다. “쟁쟁한 명문대 출신에 유학파, 박사가 가득한 곳에서 학부 졸업생으로 입사한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절실함을 가지고, 성실하게 일에 임하는 것뿐이었다.” 이 책은 ‘가진 것’ 없이 시작해 ‘사장’이라는 뚜렷한 목표를 향해 누구보다 성실히, 열심히, 치열히 달려온 저자가 ‘나중이 아닌 지금’ ‘다른 곳이 아닌 자신의 업에서’, 오직 ‘일로 성공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건네는 현실적 조언이자 따뜻한 격려다. 일이란 무엇인지, 왜 일하는지, 어떻게 일할 것인지 등 그가 무려 38년 동안 삼성에서 배우고 행하며 성공을 거둔, 이른바 ‘챔피언의 법칙’을 아낌없이 전수한다. ‘성장’을 넘어 ‘성공’으로! ‘최선’을 넘어 ‘최고’로! 챔피언의 법칙 33 평사원에서 사장이 되기까지, 갤럭시 성공 신화로 불리기까지, 물론 그 과정이 쉽지만은 않았다. 한 번도 최고가 당연하지 않았던 그는 늘 철저히 계획했고, 처절히 노력했다. 그럼에도 연구소에서 근무하던 신입 사원 시절, 부족한 어학 실력으로 상사에게 ‘기대에 못 미친다’는 뼈아픈 평가를 받기도 했고, 2006년 왼쪽 귀의 청력을 잃으며 일을 넘어 삶에서 가장 큰 고비와 맞닥뜨리기도 했다. 무엇보다 2016년 ‘갤럭시 노트7’ 단종 사태는 그간의 노력과 성과를 송두리째 뒤흔든 엄청난 위기였다. 하지만 그는 ‘위기’ 앞에서 맥없이 ‘포기’하기보단 ‘위기’를 ‘기회’로 만들고자 싸울 줄 아는 사람이었다. 상사의 냉정한 질책 이후 주중 약속은 모두 없애고 일어와 영어 공부에 매진하는 등 각고의 노력 끝에 입사 3년 반 만에 대리로 승진했다. 동기들에 비해 6개월 정도 빠른 속도였다. 청력의 상실로 인해 아내로부터 퇴직 권유를 받기도 했지만, 오히려 ‘마음의 근육’을 키우는 기회로 삼았고 이후 어떤 어려움을 겪어도 튼튼한 마음 근육으로 버텨냈다. ‘노트7’ 단종 사태 때는 ‘투명하게 원인을 분석한 뒤, 책임지고 회사를 떠난다.’라는 배수진까지 치고 수습에 매달렸고, 자신뿐 아니라 회사의 사활이 걸린 문제를 성공적으로 극복해냈다. 그는 위기를 극복하며 자신의 길을 개척해온 생생한 경험을 토대로, “일로 성공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챔피언을 목표로 하라.”고 조언한다. “저는 일로 성공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챔피언을 목표로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챔피언은 일의 시작부터 끝까지 큰 그림을 그리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자신의 성장’으로 ‘회사의 성장’을 이끌어내는 사람입니다. 동시에 ‘회사의 발전’을 ‘자기 발전’의 동력으로 삼는 사람이기도 합니다. 즉 회사와 공생하는 것이죠.” - 중에서 “일의 본질을 알려주는 직장인 표준 지침서!” - 권오현(삼성전자 고문ㆍ전 회장, 『초격차』 저자) 주식이나 코인, 재테크로 인생 역전을 꿈꾸는 요즘, 역설적으로 ‘일’을 잘하는 것은 가장 강력하고 중요한 성공의 본질이다. 적당히 일하고 적당히 즐기는 삶을 추구하는 젊은 층이 늘어가는 상황에서, 일이라는 기본으로, 직장이라는 현실에서 성공을 거두는 법을 이야기하는 그의 이야기는 일과 삶, 성공에 대한 그릇된 환상에 따끔한 경종을 울린다. “보통 노력이라고 하면 ‘열심’, ‘성실’ 같은 단어들을 떠올립니다. 물론 중요한 요소들이죠. 하지만 ‘최선’은 과정일 뿐입니다. 노력이 빛을 발하려면 결과를 내야 합니다. 즉 ‘최고’의 결과로 증명할 때에만 노력이 헛되지 않은 것입니다.” - 중에서 그렇다고 이 책이 일방통행식의 성공론을 설교처럼 늘어놓는 꽉 막힌 책은 절대 아니다. 사실 저자는 삼성전자에서 오래전부터 ‘소통왕’이라는 별명으로 통했다. 수평적 소통이 가능한 조직 문화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회사 현안에 대한 임직원들의 자유로운 토론을 적극 유도해왔기 때문이다. 또한 무선개발실장으로 재직할 때부터 삼성 내부 소통망과 이메일 등을 통해 지위 고하에 상관없이 직원들과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눠왔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 소통의 결과물로, 매섭지만 유용한 조언과 직장인에 대한 존중과 애정이 담긴 배려 있는 격려로 가득하다. 또한 저자가 직접 익히고 행한 노하우를 토대로 정리한 ‘챔피언의 법칙’은 마치 펄떡이는 물고기처럼 생동감과 현실감이 가득하다. 삼성전자 전 회장이자 베스트셀러 『초격차』의 저자인 권오현 삼성전자 고문의 추천사처럼 이 책이 “직장인들이 필독해야 할 표준 지침서”인 이유다. 성장의 동력, 성공의 도구, 유일한 무기……. 당신에게 일이란 무엇인가? ‘일이란 무엇인가’라는 이 책의 제목은 저자가 세상의 모든 일하는 사람, 특히 직장인에게 건네는 화두이기도 하다. ‘무엇’인지를 명확히 알아야 ‘어떻게’ 해야 할지도 분명히 알 수 있기 때문이다. “당신에게 일이란 무엇인가요? 누군가에게 일이란 그저 먹고살기 위한 방편일 것이고, 또 누군가에겐 성장과 성공을 위한 도구일 겁니다. 각자에 따라 일의 정의는 다르겠지요. 정답은 없습니다. 자기만의 답을 찾아 그 답을 품고 나아가면 되지요. 저의 경우 일은 성공을 위한 길이자 그 자체로 목표였습니다. 저는 입사 초부터 ‘사장’이 목표였습니다. 가진 것 없는 제가 성공할 수 있는 비결은 ‘일’뿐이었고, 저는 오직 일로 성공하고 싶었습니다. 가장 높은 자리인 사장이 목표인 것은 당연한 일이었지요” - 중에서 주어진 환경과 조건에 낙담하기보단 이를 뛰어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사람, ‘지금, 여기, 나의 일’에서 성공하고자 하는 사람에게 이 책은 무엇보다 실질적이고 실용적인 가이드임에 틀림없다.책임자가 누구인지를 따지는 것은 사후 처리의 성격이 강합니다. 문제가 벌어진 후 뒤늦게 책임을 추궁하는 것이지요. 하지만 책임자를 문책한다고 해서 이미 일어난 일이 없던 일이 되지는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문제가 벌어지지 않게 만드는 것, 즉 리스크 관리지요. “누가 챔피언인가?”는 누가 전체를 보고 문제를 예측하며 사전에 리스크를 감지해서 대처하는가, 누가 일을 끝까지 마무리해서 성과를 만들어내는가를 묻는 질문입니다. - 중에서 창의력은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일에서의 창의력은 어떤 성과를 달성하기 위해 변곡점 혹은 터닝 포인트를 만들어야 하는 시점에, 관련된 사람과 조직의 의견을 취합해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책상 앞에 앉아 ‘상상’만 하는 것은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방향을 전환하려면 현장의 목소리가 필요합니다. 여기서 창의력의 첫 번째 비밀, 즉 ‘풋(foot)’이 등장합니다. 일 잘하는 사람의 창의력은 ‘머리’가 아니라 ‘발’에서 나옵니다. 직접 발로 뛰어 현장을 보고, 듣고, 분석할 때 사무실에서 머리만 싸매고 고민할 때는 떠오르지 않았던 획기적인 해결책을 찾을 수 있다는 말입니다. - 중에서 저는 ‘일과 삶의 균형’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봅니다. 다만 제가 생각하는 일과 삶의 균형은 보통의 정의와는 조금 다르긴 합니다. 제게 있어 워라밸은 ‘바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일과 삶을 모두 균형 있게 투자하는 것’을 의미했습니다. 즉 회사에서뿐 아니라 집에서도, 일할 때뿐 아니라 일하지 않을 때도 목표를 생각하고 추구하며 노력하는 것이 저의 워라밸이었지요. 사실 저는 ‘일’과 ‘삶’을 구분하는 것이 다소 이상하게 느껴집니다. 우리는 일하면서 살아가고 또 살아가기 위해 일합니다. 일과 삶은 따로 떼어놓고 생각할 수 있는 별개의 것이 아니라 늘 함께 갈 수밖에 없는 하나의 세트입니다. - 중에서
HR 메가트렌드
가디언 / 천성현 (지은이) / 202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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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천성현 (지은이)
코로나19 시기를 맞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중시하는 지속가능경영에 대한 인식은 ‘시대정신’의 변화라 불릴 만큼 확연히 달라졌다. 기존 기업들의 과제가 주주가치를 지키는 것에 불과했다면, 이제는 사회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역할과 책임을 다해야 하는 것으로 옮겨가고 있다. 기업의 영업이익 증가 및 자산가치 상승에도 불구하고 환경 오염 사고, 협력업체에 대한 갑질 이슈 등의 사고가 발생하면 하루아침에 주가가 폭락세로 돌아서는 경우가 부지기수이다. 기업을 바라보는 시각 자체가 변화한 것이다. 최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한 ESG(Environmental, Social, Governance) 투자 패러다임이 각광을 받고 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정신과 경영 환경의 변화로 지속가능경영을 강조함에 따라 ESG이슈가 급부상하게 된 것이다. 이에 따라 지속가능경영 등 경영체계의 변화 요구가 가속화되고 있으며, HR 역시 예외가 아니다. 이로 인해 기업 임직원이 수행하고 있는 업무와 일하는 방식이 변화하게 되어 인사, 조직 관점의 변화도 예고하고 있다. 이 책은 이러한 트렌드에 맞추어 앞으로 10년을 지배할 경제적 변화동인과 사회정치적 지형 변화를 고려해 국내 기업 HR에 영향을 미칠 메가트렌드를 제시한다.프롤로그_ 지속가능경영과 HR 총론_ 인 사패러다임의 대혁명 제1장 인구절벽과 세대교체 거센 세대교체 바람에 대비한 공존형 인사관리를 준비하라 일하고 싶은 기업, 직장 내 괴롭힘 없는 신경영 브랜드 이중구조의 직급 문화와 동기부여 정년 연장, 중장년 직장인의 마음을 잡아라 초고령 시대, 시니어 친화 기업문화가 필요한 때 신입사원 채용과 조기 전력화 경력사원 핵심인재 채용 및 유지전략 기업은 혁신 리더를 어떻게 육성하는가? 제2장 4차 산업혁명과 HR 산업 4.0 시대, 인간의 자리는 어디인가 스마트 환경에 따른 일하는 방식의 혁신 소프트 기술 대전환, 인재 육성 재편이 시작됐다 우리 기업의 채용문화, 패러다임 변화가 필요한 때 ! 개인화와 협업, 디지털 조직 혁명 인사고과의 종말과 성과관리 진화론 데이터 중심의 일하는 문화 확산 우리 문화에 적합한 비대면 일하는 방식 혁신하기 제3장 저성장기 사람관리 저성장기를 돌파하는 경영철학과 HR 전략 저성장 시대 인력계획과 적정 인력 수립 업무 몰입도를 높여 효율화를 추구하라 컬처 이노베이션 성공의 조건 구조조정의 늪을 헤쳐 나온 기업의 지혜 기업시민, 위기에 강한 기업문화 만들기 제4장 고용노동 규제 변화와 HR 임금은 어떻게 결정되어야 하는가 노동환경에 따른 조직문화 이슈와 대응법 전략적 인력 운영과 적정 인건비,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 성과주의에서 유턴한 기업들, 왜? 제5장 HR부서 디지털화 긱 이코노미와 디지털 HR 핵심가치와 연계한 HR 시스템 설계 우리 기업 인사부서의 변천사와 과제 ‘HR’, 알파고에게 길을 묻다 에필로그_ 인사부서, 소통으로‘신뢰리스크’를 극복하라 참고문헌포스트 코로나 10년을 지배할 패러다임이 바뀐다 지속가능 경영을 이끌어 갈 인재경영 전략을 혁신하라! 코로나19 시기를 맞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중시하는 지속가능경영에 대한 인식은 ‘시대정신’의 변화라 불릴 만큼 확연히 달라졌다. 기존 기업들의 과제가 주주가치를 지키는 것에 불과했다면, 이제는 사회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역할과 책임을 다해야 하는 것으로 옮겨가고 있다. 기업의 영업이익 증가 및 자산가치 상승에도 불구하고 환경 오염 사고, 협력업체에 대한 갑질 이슈 등의 사고가 발생하면 하루아침에 주가가 폭락세로 돌아서는 경우가 부지기수이다. 기업을 바라보는 시각 자체가 변화한 것이다. 최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한 ESG(Environmental, Social, Governance) 투자 패러다임이 각광을 받고 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정신과 경영 환경의 변화로 지속가능경영을 강조함에 따라 ESG이슈가 급부상하게 된 것이다. 이에 따라 지속가능경영 등 경영체계의 변화 요구가 가속화되고 있으며, HR 역시 예외가 아니다. 이로 인해 기업 임직원이 수행하고 있는 업무와 일하는 방식이 변화하게 되어 인사, 조직 관점의 변화도 예고하고 있다. 이 책은 이러한 트렌드에 맞추어 앞으로 10년을 지배할 경제적 변화동인과 사회정치적 지형 변화를 고려해 국내 기업 HR에 영향을 미칠 메가트렌드를 제시한다. 4차 산업혁명을 맞이한 당신 회사의 HR 전략은 무엇인가? 5대 메가트렌드로 대한민국 HR의 미래를 제시! 인간이 소외되는 4차 산업혁명? 오히려 HR이 경영의 본질이 되는 시대다. 세계경제포럼은 앞으로 2년 후에 사라지는 일자리 수가 710만 개를 넘어서고, 새로 창출되는 일자리가 500만 개에 이를 것으로 발표했다. 고용과 노동계의 변화뿐만 아니라 채용, 교육훈련, 생산직 노무관리, 인사평가와 보상 등 HR 전반의 패러다임 혁명을 선언한 것이다. 그러나 달라진 경영환경과 앞서가는 세계 선진기업에 비교해 우리나라 기업의 인재 경영전략은 초보 수준에 머무르고 있는 실정이다. 지금까지 1998년 IMF 구제금융 당시 도입한 성과주의를 반복하거나, 권위적인 조직 문화를 고수하고 있는 상황이다. 체계적인 인사관리 시스템이 없다 보니 실제로 인재 확보에 점점 어려움을 겪고, 신입사원 이탈도 많다. 직장 내 괴롭힘도 고질적인 문제로 꼽히는데, 그로 인한 구체적인 손실액만 건당 1,500만 원에 달한다. 그 외에도 인재 경영 실패 사례는 수두룩하다. 그래서 우리 기업 내부에서도 꾸준히 인사관리 혁신의 필요성을 제기해왔다. 저자는 “4차 산업혁명을 맞이한 당신의 회사는 어떻게 인재를 고용하고 관리하는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며, HR 메가트렌드로 크게 다섯 가지를 꼽는다. ‘인구절벽과 세대교체’, ‘4차 산업혁명’, ‘저성장기’, ‘ 고용노동 규제 변화’, ‘HR부서 디지털화’가 그것이며, 이 책에서는 각각 한 장을 할애해 HR 메가트렌드를 규명하고, 그에 따른 경영 및 HR 이슈와 더불어 기업이 해결해야 할 과제를 제시한다. 먼저 1장에서는 다양한 세대가 공존할 수 있는 인사관리의 필요성을 제시하며 수평조직과 스타트업 컬처의 활성화, 중장년 인력의 생산성을 높이는 방안, 신입사원 조기 전력화 등 구체적인 인사전략을 언급한다. 2장에서는 산업 4.0 시대의 일자리 변화, 즉 정보통신기술이 가져온 작업자에서 감독자로의 업무 변화에 대해 살핀다. 3장에서는 저성장 시대 인력계획과 구조조정 일상화와 통상 전문가의 육성 등 적정 인력 수립 방안을 밝힌다. 4장에서는 정부의 고용노동 정책과 규제에 대비한 사내 인사 노무제도와 협력적 노사관계 구축 방안을 알아본다. 임금체계 변화 방향성도 함께 제시한다. 5장에서는 디지털화에 따른 인사부서의 새로운 역할과 미래상을 모색한다. HR 메가트렌드의 이해를 통해 앞으로 대한민국 HR이 나아갈 방향을 가늠해볼 수 있을 것이다. 채용부터 교육, 평가, 보상에 이르기까지 인사 시스템의 모든 것 인공지능 애플리케이션과 로봇장치들은 자신들이 만들어내는 일자리보다 더 많은 일자리를 없앨까? 인사평가가 없어지고, 이제는 코칭의 시대가 올까? 20년 넘게 이어진 성과연봉제는 없어질까? 이 책은 HR 분야에 품었던 모든 궁금증에 답하며 우리의 미래를 예측하고 불확실성을 줄이는 국내 유일의 인재 경영전략서다. 핵심인재를 채용부터 교육, 적응, 그리고 평가, 보상에 이르기까지 HR의 모든 과정을 담고 있음은 물론이다. 기업에게는 효과적인 인사관리 비법을, 개인에게는 새로운 일자리 모색 및 업무 장악 매뉴얼을 알려주는 이 책은 우리 기업들이 초일류 기업으로 성장하는 데 충실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인사담당자들은 이제 일과 삶의 균형을 외치는 ‘워라밸’ 세대의 마음을 읽어야 한다. 디지털 채용이 가시화되고, SNS의 발달로 ‘공채’라는 제도가 유명무실해지며 ‘긱스형 일자리’가 떠오르는 것도 하나의 반전 흐름이다. 디지털 채용을 도입하려면 응시자가 보내온 이력서를 기업이 처리하는 수동적 방식에서 적극적으로 필요한 인재를 찾는 방식으로 채용 패러다임이 바뀌어야 할 것이다.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분석이 진화하면서 기업의 인사평가도 지금보다 객관적이며 정확하게 진화해 갈 것이다. 성과관리는 ‘최종 완료된 일을 체크하는 것’이 아니라 ‘업무 과정 중 수시로 대화하며 더 나은 대안을 만드는 활동’으로 변화되고 있다. 대기업의 안정성과 스타트업의 기민성 간에 균형을 어떻게 조절하며 조직을 운영할 것인가도 기업들에게 주어진 과제다. 디지털화로 인해 조직 업무 및 인사 업무 역시 재설계되어야만 한다. 『HR 메가트렌드 ? 패러다임의 전환』은 이러한 흐름을 슬기롭게 헤쳐나갈 수 있는 인사전략을 집중 조명한다. 인재의 선발과 교육에 관한 내용뿐만 아니라 담당 실무자들이 가장 까다로워하는 급여체계 등에 관한 구체적인 노하우 등 실제적인 내용을 담아 인사담당자들의 고충을 속 시원히 해결해주고 있다. 삼성, GE, SK, 포스코, 아마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변화에 맞선 선진기업의 파격적인 HR 혁신 사례 총망라 미국을 시작으로 최근 해외에서는 인사평가제도가 크게 달라지고 있다. 유례없는 기술 혁명의 시대에 사람은 이제 물리적인 노동력보다 지적 창의성을 창출하는 핵심 자산으로서 더욱 강한 의미를 갖게 되었다. GE, MS는 더 이상 연간 성과 평가, 줄세우기 평가를 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구글의 피플 어낼리틱스에서는 채용, 유지, 인력 수요 예측 등을 포함하여 사업 니즈에 따라 필요한 인력 관련 분석 기법들을 다양하게 개발하고 있다. 네슬레는 직책을 맡은 보직자와 향후 리더로 육성할 후보를 대상으로 ‘리더후보 육성회의(Talking Talent Session)’을 주기적으로 운영한다. 상사와 직원 간에 리더십을 포함해 현재 역량 수준을 진단한 결과를 가지고 약점을 보완하기 위한 리더십 교육과 멘토링을 어떻게 할 것인지 논의한다. 회사 내에 신세대 리더를 육성하기 위한 체계적인 시스템을 지원하는 것이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 GE, AIG는 강제순위평가를 폐지했고 페이스북은 연중 1회 평가 대신 상시평가 방식을 채택했다. 국내에서도 HR부문에는 큰 혁신의 바람이 불고 있다. 삼성전자가 2012년부터 도입했던 사내벤처 C랩의 경우 일곱 개의 과제가 창업이라는 열매를 맺었다. 신한금융그룹도 ‘스타트업형 조직문화 혁신’을 슬로건으로 호칭 파괴, 유연근무제 등 디지털 조직문화를 받아들이는 데에 앞장서고 있다. 현대캐피탈은 성과지표를 포기하고 정성평가로 돌아갔다. 이 책은 삼성, GE, SK, 포스코, 아마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등 변화에 맞선 선진 기업의 파격적인 HR 혁신 사례를 총망라하며 인재 육성을 위한 근본적이고 확실한 로드맵을 제공한다. 인재를 어떻게 육성해야 할지 막막한 인사담당자나 관리자, CEO들에게 속 시원히 인적자원 관리전략을 알려준다.
염증 없는 식사
테이스트북스 / 닥터 윌 콜 (지은이), 정연주 (옮긴이) / 202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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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실용
닥터 윌 콜 (지은이), 정연주 (옮긴이)
입 안이 헐고 얼굴에 화농성 여드름이 나며 피부에 두드러기가 돋는 등 우리가 흔히 겪는 일상의 작은 질환은 몸의 염증에서 비롯된다. 이렇게 내 몸이 보내는 신호인 급성염증을 방치하면 만성염증으로 번질 수 있고 추후 심각한 질환으로 발전하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현재 가장 흔한 만성질환의 80%는 식이요법과 생활습관을 통해 예방하거나 호전시킬 수 있다. 우리가 먹는 모든 음식은 즉각적으로 우리의 몸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인간의 몸은 서로 다르기 때문에 좋고 나쁜 음식을 보편적으로 구분할 수 있는 규칙은 존재하지 않는다. 어느 한 사람에게 잘 맞는 음식이 다른 사람에게도 적합할 것이라는 보장은 없다. 저자 닥터 윌 콜이 전작 《케토채식》에서 채식과 케토제닉의 문제점을 해결한 새로운 식사법으로건강을 관리하는 법을 제시했다면 신간 《염증 없는 식사》에서는 한 단계 더 나아가 개인의 몸에 맞는 완벽한 식사를 찾는 법을 제안한다. 이를 위해서 먼저 내 상태를 개별적으로 파악한 다음 맞춤형 염증 원인 제거식이요법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이 프로그램이 끝난 뒤 체계적으로 제거했던 음식을 다시 먹어보면서 음식 과민증이 있는지 확인하고 내게 어떤 음식이 이롭고 해로운지를 발견할 수 있도록 돕는다. 감사의 말 _004 추천사 _005 INTRO 내게 이로운 음식은 무엇인가? _013 염증의 시대│기능의학: 건강 관리의 미래│제거식이요법의 효과와 목적│지금까지 어떤 책에 서도 경험한 적 없는 정보 PART 1 예측 ● 내 몸에 맞는 음식은 생물학적 개체성이 결정한다 _027 염증 스펙트럼│이 프로그램은 어떤 도움을 주는가?│프로그램에 깔린 정신│숫자 8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PART 2 조사 ● 맞춤형 염증 프로필 찾아내기 _053 염증 스펙트럼 설문지│단계 선택하기 PART 3 구체화 ● 염증 제거 계획과 도구상자 _073 코어4 단계를 따를 경우│제거8 단계를 따를 경우│채식주의자와 비건인을 위한 참고 사항│생 물학적 개체성 도구상자 PART 4 계획 ● 제거 단계로 전환 _105 1단계씩 내려가기│코어4 단계와 제거8 단계 1일차: 곡물│코어4 단계와 제거8 단계 2일차: 유제품│코어4와 제거8 단계 3일차: 모든 감미료│코어4 단계와 제거8 단계 4일차: 염증성 오 일│제거8 단계 5일차: 콩류│제거8 단계 6일차: 견과류와 씨앗류│제거8 단계 7일차: 달걀│ 제거8 단계 8일차: 가지과│미리보기 PART 5 준비 ● 염증 완화 및 치유 _135 먹지 말아야 할 식품│먹어야 할 식품│제거해야 할 염증성 습관 목록 선택하기│지금부터 시작 될 항염증성 인생│식단 계획│사전 준비 단계│1주차│2주차│3주차│4주차│제거8 단계: 5주차│제거8 단계: 6주차│제거8 단계: 7주차│제거8 단계: 8주차 PART 6 실천 ● 항염증 레시피 _225 코어4 단계│아침 식사 코코넛땅콩호박포리지 _228 비곡물 팬케이크 _229 후무스브렉퍼스트볼 _230 멕시칸아보카도베이크드에그 _231 견과류코코넛그래놀라 _232 버섯채소해시와 선샤인달걀 _233 고구마해시 _234 코어4 단계│점심 식사 소시지와 땅콘호박면 _236 케일샐러드와 땅콩드레싱 _237 망고참치샐러드팝오버 _238 수제 마요네즈 _239 코코넛커리와 콜리플라워라이스 _240 훈제연어샐러드 _241 고구마BLT샌드위치 _242 월도프샐러드랩 _243 코어4 단계│저녁 식사 고구마나초 _245 콜리플라워호두타코 _246 생강마늘새우양배추볶음 _247 페스토를 채운 닭가슴살과 토마토소스 _248 녹색채소를 곁들인 연어구이 _250 뿌리채소커리 _251 소고기쌀국수 _252 코어4 단계│간식 버팔로치킨딥 _254 콜리플라워견과류플랫브레드 _255 매콤한 견과류크랜베리 _256 초콜릿코코넛헴프에너지볼 _257 바삭한 병아리콩로스트 _258 과카몰리를 채운 파프리카_259 주키니후무스오이롤 _260 제거8 단계│아침 식사 스테이크와 고구마해시브라운 _262 방울양배추연어구이 _263 콜리플라워구이와 버섯양파스크램블 _264 파워그린스무디 _265 새우오크라볶음과 콜리플라워그리츠 _266 소시지사과구이 _268 고구마대추야자스무디 _270 제거8 단계│점심 식사 콜리플라워브로콜리타불리 _272 닭고기주키니면수프 _273 레몬생선수프 _274 연어비트펜넬샐러드 _275 새우크로켓과 코울슬로 _276 비달걀 마요네즈 _278 스테이크당근국수와 치미추리소스 _279 채소아보카도코코넛랩 _280 제거8 단계│저녁 식사 닭고기채소볶음면 _282 타라곤관자구이와 아스파라거스샐러드 _284 코코넛생강호박수프 _285 생선구이와 지카마타코 _286 소고기버거와 적양배추 _288 가자미구이와 콜라비당근사과슬로 _290 올리브포도소고기구이 _291 제거8│간식 채소롤과 랜치드레싱 _293 수제 랜치드레싱 _294 훈제연어오이카나페 _295 무화과올리브타프나드 _296 레몬파스닙구이 _297 3가지 프로슈토칩 _298 채소피클 _299 이탈리안미트볼 _300 건강회복음료와 국물 트로피컬스파이스주스 _303 그린퀸주스 _304 블루베리블래스트주스 _304 회춘 셀러리주스 _305 생강유근피차 _305 부신 균형 아이스티 _306 위장 회복 스무디 _306 부신 균형 강장 스무디 _307 갑상선 강화 스무디 _307 조절T세포 자극 스무디 _308 성호르몬 강화 음료 _308 안티에이징 블루그린라테 _309 피부미백 라벤더토닉 _309 항염증 터메릭밀크(골든밀크) _310 가랑갈국물 _311 기본 뼈국물 _312 PART 7 재도입 ● 좋아하는 음식 다시 먹기 _315 무엇을 다시 먹고 싶은가?│아직 동일 증상이 있다면│기능의학 의사가 필요할 때│재도입 계획 짜는 법│반응하고 있는지 아는 방법은? PART 8 설계 ● 새로운 맞춤형 식단 및 생활계획 세우기 _347 맞춤형 생활계획을 세우자│기본 주간 식사계획 세우기│창의성 유지하기│기본에 충실하 기│다시 제거해야 한다면?│오늘의 상태는 어떤가? 참고문헌 _360 저자 _374만성염증을 없애는 8주 프로젝트 건강을 회복하고 질병을 막는 항염증 식사&생활법 제안 염증 없는 식사 입 안이 헐고 얼굴에 화농성 여드름이 나며 피부에 두드러기가 돋는 등 우리가 흔히 겪는 일상의 작은 질환은 몸의 염증에서 비롯된다. 이렇게 내 몸이 보내는 신호인 급성염증을 방치하면 만성염증으로 번질 수 있고 추후 심각한 질환으로 발전하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현재 가장 흔한 만성질환(심장병, 암, 자가면역, 당뇨병)의 80%는 식이요법과 생활습관을 통해 예방하거나 호전시킬 수 있다. 우리가 먹는 모든 음식은 즉각적으로 우리의 몸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인간의 몸은 서로 다르기 때문에 좋고 나쁜 음식을 보편적으로 구분할 수 있는 규칙은 존재하지 않는다. 어느 한 사람에게 잘 맞는 음식이 다른 사람에게도 적합할 것이라는 보장은 없다. 저자 닥터 윌 콜이 전작 《케토채식》에서 채식과 케토제닉의 문제점을 해결한 새로운 식사법으로건강을 관리하는 법을 제시했다면 신간 《염증 없는 식사》에서는 한 단계 더 나아가 개인의 몸에 맞는 완벽한 식사를 찾는 법을 제안한다. 이를 위해서 먼저 내 상태를 개별적으로 파악한 다음 맞춤형 염증 원인 제거식이요법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이 프로그램이 끝난 뒤 체계적으로 제거했던 음식을 다시 먹어보면서 음식 과민증이 있는지 확인하고 내게 어떤 음식이 이롭고 해로운지를 발견할 수 있도록 돕는다. 내 몸은 다른 사람과 다르듯 내가 먹는 각각의 음식도 달라야 한다. 이를 통해 우리 몸에 질환을 일으키는 염증을 없애서 건강한 몸으로 회복, 유지하게 만든다. 또한 맛있는 것을 포기할 필요 없이 즐기며 식사할 수 있도록 저자의 노하우가 담긴 식단과 레시피를 소개한다. 《염증 없는 식사》는 오직 한 사람만을 위한 것이다. 내 몸이 좋아하고 싫어하며 기분 좋게 느끼는 음식을 찾는 과정을 돕고 평생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안내서다. -염증을 막고 질병 없는 몸을 만드는 8주간의 식이처방&생활습관 -현재 내 염증 상태는 어떤지 알고 내 몸에 맞춰 제거해야 할 음식을 찾기 -치료를 위한 식이요법과 라이프스타일 습관에 관한 개별적인 실천법 확인 -4주 또는 8주간 실천할 생활법 체크 -건강하고 맛있는 레시피 따라하기 -장기적으로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내 몸과 소통하는 법을 배우기
운을 부르는 습관
중앙books(중앙북스) / 게이 헨드릭스, 캐럴 클라인 (지은이), 김은경 (옮긴이) / 2021.02.22
16,000
중앙books(중앙북스)
소설,일반
게이 헨드릭스, 캐럴 클라인 (지은이), 김은경 (옮긴이)
살다 보면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지는 사람이 있고, 자다가도 떡이 생기는 사람이 있다. 금전과 일, 사랑, 인간관계, 사업, 건강 등 인생 전반에서 늘 운이 없는 사람과 운이 따르는 사람. 당신은 과연 어느 쪽의 인생을 살고 있는가? 만일 운이 나쁜 쪽이라고 생각되어도 낙심할 필요는 없다. 운이란, 신이 내린 운명이 아니라 내가 의식적으로 통제할 수 있는 ‘선택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전 세계 17개국에 번역 출간되며 수백만 명 독자의 삶을 바꾼 책 《내 인생을 바꾼 단 한 권의 책》 저자이자 <뉴욕타임스> 선정 베스트셀러 작가 게이 헨드릭스와 아마존 출간 즉시 1위, 전 세계 5억 독자가 읽은 초대형 베스트셀러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 시리즈 공저자인 캐럴 클라인. 두 특급 저자의 콜라보 소식만으로 아마존 기대작으로 떠올랐던 책《운을 부르는 습관》이 한국 독자들을 찾아왔다. 게이 헨드릭스는 스탠포드 대학교 출신의 세계적인 심리학 권위자로, 헨드릭스 재단 설립 후 약 8백여 명이 넘는 일류 기업 임원들 포함 수많은 사람들을 코칭해온 ‘행운 멘토’로도 유명하다. 이 많은 사람들이 큰돈까지 지불해가며 배우는 ‘운의 핵심과 비결’을 자기계발 전문 작가인 캐럴 클라인이 함께 정리했다. 두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행운의 실체와 ‘운이 좋은 사람들의 비밀’을 파헤치고, 누구라도 자신의 타고난 운을 바꿀 수 있는 8가지 습관을 소개한다. 운이 좋은 사람이 되겠다는 다짐과 서약을 시작으로 자신조차 몰랐던 행운을 가로막는 장벽들(가령, 무의식 속에 내재된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와 상처에 대한 기억)을 발견하고 무너뜨리는 법, 내게 좋은 에너지와 기운을 가져다줄 수 있는 사람들을 알아보는 법, 행운이 찾아올 만한 적절한 시간과 장소에 가 있는 법 등 누구나 생활 속 작은 습관의 변화만으로도 행운의 조건을 갖출 수 있는 팁들을 책 전반에 걸쳐 일러준다.이 책에 쏟아진 찬사 서문 _ 당신은 틀림없이 운이 좋은 사람이다 1부. 운이 좋다고 믿어야 운이 좋아진다 _타고난 운을 바꾸는 4가지 비밀 첫 번째 비밀 운이 좋은 사람이 되겠다고 다짐하라 두 번째 비밀 행운을 가로막는 장벽을 찾아서 무너뜨려라 세 번째 비밀 수치심을 행운을 끌어당기는 자석으로 바꿔라 네 번째 비밀 행운이 좋아할 만한 목표를 가져라 2부. 습관만 바꿔도 운이 좋아진다 _매일 운이 좋아지는 4가지 비밀 다섯 번째 비밀 자신의 직감을 믿고 용기를 내라 여섯 번째 비밀 행운의 그룹을 찾아라 일곱 번째 비밀 행운이 찾아오는 시간과 장소에 미리 가 있어라 여덟 번째 비밀 오늘 내게 온 작은 행운에 감사하다고 말하라“운을 기다리지 말고, 운이 당신을 따라오게 하라!” 전 세계 수백만 명 독자의 삶을 바꾼 최고의 행운 멘토 게이 헨드릭스와 캐럴 클라인의 ‘운 만드는 연습’ ★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의 최신작 ★ ★ 잭 캔필드, 티나 실리그, 존 그레이 강력 추천 ★ 살다 보면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지는 사람이 있고, 자다가도 떡이 생기는 사람이 있다. 금전과 일, 사랑, 인간관계, 사업, 건강 등 인생 전반에서 늘 운이 없는 사람과 운이 따르는 사람. 당신은 과연 어느 쪽의 인생을 살고 있는가? 만일 운이 나쁜 쪽이라고 생각되어도 낙심할 필요는 없다. 운이란, 신이 내린 운명이 아니라 내가 의식적으로 통제할 수 있는 ‘선택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전 세계 17개국에 번역 출간되며 수백만 명 독자의 삶을 바꾼 책 《내 인생을 바꾼 단 한 권의 책》 저자이자 <뉴욕타임스> 선정 베스트셀러 작가 게이 헨드릭스와 아마존 출간 즉시 1위, 전 세계 5억 독자가 읽은 초대형 베스트셀러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 시리즈 공저자인 캐럴 클라인. 두 특급 저자의 콜라보 소식만으로 아마존 기대작으로 떠올랐던 책《운을 부르는 습관》이 한국 독자들을 찾아왔다. 게이 헨드릭스는 스탠포드 대학교 출신의 세계적인 심리학 권위자로, 헨드릭스 재단 설립 후 약 8백여 명이 넘는 일류 기업 임원들 포함 수많은 사람들을 코칭해온 ‘행운 멘토’로도 유명하다. 이 많은 사람들이 큰돈까지 지불해가며 배우는 ‘운의 핵심과 비결’을 자기계발 전문 작가인 캐럴 클라인이 함께 정리했다. 두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행운의 실체와 ‘운이 좋은 사람들의 비밀’을 파헤치고, 누구라도 자신의 타고난 운을 바꿀 수 있는 8가지 습관을 소개한다. 운이 좋은 사람이 되겠다는 다짐과 서약을 시작으로 자신조차 몰랐던 행운을 가로막는 장벽들(가령, 무의식 속에 내재된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와 상처에 대한 기억)을 발견하고 무너뜨리는 법, 내게 좋은 에너지와 기운을 가져다줄 수 있는 사람들을 알아보는 법, 행운이 찾아올 만한 적절한 시간과 장소에 가 있는 법 등 누구나 생활 속 작은 습관의 변화만으로도 행운의 조건을 갖출 수 있는 팁들을 책 전반에 걸쳐 일러준다. 이제 더 이상 운이 나를 찾아오기만을 기다리지 말고, 내가 직접 운을 만들어보자. 이 책에 소개된 8가지 습관만 몸에 익힌다면, 하루하루 일상에 행운이 스며드는 것은 물론 갑자기 닥친 불행에도 흔들리지 않고 오히려 그 불행을 행운으로까지 바꿀 수 있다. “습관만 바꿔도 운이 좋아진다!” 스스로 자신의 운을 좋게 만드는 8가지 습관 뛰어난 능력을 지녀도 결정적인 ‘때’를 만나지 못하는 사람, 참고 버티면서 일에 매달려도 도무지 처지가 나아지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 기를 쓰고 노력해도 뜻대로 되지 않는 인생을 살고 있다면, 이 책에 더욱 주목해야 한다. 두 저자의 말에 따르면, 행운의 기회는 도처에 널려 있고 매일 우리 곁을 스쳐 지나가지만, 대부분 이를 알아차리지 못하기 때문에 자신이 불운하다고 느낀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운을 나의 삶 속으로 끌어들일 수 있을까? 행운의 첫 번째 단계는 ‘나는 운이 좋은 사람’이라는 믿음에서 시작된다. 따라서 자기 확언을 통해 운이 좋아지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다짐과 서약을 해야 한다. 그런 다음에는 행운이 오는 길목을 가로막는 내 안의 장벽이 무엇인지 찾아본다. 장벽의 실체는 대개 성장 과정에서 형성된 수치심인 경우가 많은데, 수치심이라는 감정은 마음명상을 통해 잘만 다룬다면 오히려 운을 끌어당기는 강력한 힘으로 만들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운을 바꾸려면 운이 없는 사람들(설령 가족과 친한 친구, 배우자라할지라도)로부터 당장 벗어나야 한다. 운이 좋은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은 표정이나 눈빛, 작은 몸짓에서 확연히 구분되기 마련인데, 이를 파악하면 내게 유해한 사람을 피하고, 행운의 파트너들을 곁에 두며 좋은 기운을 받을 수 있다. 이 외에도 자기중심을 잡고 신체와 내면의 주파수에 귀를 기울여 행운이 오는 신호를 읽는 법, 힘겹고 고통스러운 순간에도 피해의식과 부정성 편향에 빠지지 않고 좋은 운의 흐름을 유지하는 법, 삶을 변화시킬 가능성에 자신을 늘 열어두고 내 삶에 운을 더욱 끌어들이는 법까지, 긍정심리학과 마음챙김 이론에 입각한 과학적인 근거를 통해 행운을 불러오는 사고방식, 생활습관 요령을 8가지 챕터로 자세하게 소개한다. “인생은 불공평하다, 그러나 운은 내 편으로 만들 수 있다!” 수백만 명의 인생을 바꿔준 심리학 교수의 행운 수업 《운을 부르는 습관》의 저자 게이 헨드릭스는 베스트셀러 작가로 잘 알려져 있지만, 사실 그의 본업은 ‘심리학자’다. 그는 세계 최고의 명문 스탠포드 대학교에서 상담심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고, 이후 콜로라도 대학교에서 무려 20년간 심리학 교수를 지내며 치유심리학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로도 손꼽힌다. 그런 그가 왜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을까? 게이 헨드릭스는 현역에서 45년 동안 활동하면서 엄청난 부와 성공을 거둔 부자부터 근근이 먹고사는 사람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사람들을 상담해왔다. 그런데 그들 중 부유하고 만족스러운 삶을 사는 사람들에게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었다. 바로 자신이 ‘억세게 운이 좋은 사람’이라고 확신했다는 것. 이를 계기로 그는 공저자인 캐럴 클라인과 함께 우연한 행운으로 인생이 뒤바뀐 사람들을 만나 그들의 비밀을 파헤치기 시작했다. 어린 시절 아버지가 내린 저주로 인해 도박과 유흥으로 재산을 탕진했지만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행복한 가정을 꾸리게 된 재벌 2세, 부동산 투자 전문가로 성실히 일해도 빚더미 신세를 벗어나지 못해 삶을 포기하려 했지만 구사일생으로 창업에 성공한 사업가, 기약 없는 아르바이트 생활을 전전하다가 유명 뮤지션의 콘서트에서 우연한 기회로 캐스팅된 가수 지망생, 결혼 후 가난과 우울증에 시달리는 주부였으나 주변의 도움으로 완전히 새로운 삶을 살게 된 전문직 여성 등등. 이들은 결코 신의 축복을 받은 사람들이 아니었다. 단지 자신의 잠재의식 속에 행운이 들어오도록 도와주는 삶의 기술을 알고 이를 활용했을 뿐이다. 이 밖에도 두 저자가 만난 운이 좋은 사람들의 생생한 인터뷰와 공감 가는 현실적인 사례가 책 곳곳에서 소개된다. 운을 끌어당겨 인생을 바꾼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두 저자는 말한다. “인생은 누구에게나 불공평하다. 하지만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운을 내 편으로 만들 수 있다. 피해의식에 휩싸인 채 불운한 자신을 계속 탓할 것인가, 아니면 소매를 걷어붙이고 자신의 운을 바꿔보고자 할 것인가? 선택은 당신에게 달렸다.” 이제 자신이 ‘운이 좋은 사람’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이 책에 나오는 8가지 습관을 하나씩 배워보자. 이 작은 습관을 자신의 것으로 취한다면, 뜻밖의 행운의 기회가 당신을 향해 돌아설지도 모른다. ★이 책에 쏟아진 찬사★ 축하한다! 이제 당신은 남은 인생에서 더 많은 행운을 손에 넣을 수 있게 되었다. 운이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_잭 캔필드,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 공저자 더 이상 행운을 기다리지 마라. 직접 만들어라. 누구나 원하는 삶을 손쉽게 누릴 수 있는 획기적이고 특별한 지혜를 선사하는 책이다. _티나 실리그, 《스무 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저자 이 책은 우리가 운에 대해 알고 있던 기존의 상식을… 완전히 뒤엎는다! 두 저자가 밝힌 8가지 비밀을 만난 오늘이 바로 나에게는 행운의 날이다. _마시 시모프, 《이유 없이 행복하라》 공저자 운에 대한 책은 널리고 널렸지만, 이 책에 나오는 8가지 습관은 굉장히 독특하고, 매력적이며, 설득력 있는 것들이다. 강력 추천한다. _존 그레이,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저자 누구나 실천하기 쉬운 이 작은 습관들을 삶에 활용하기 바란다. 그러면 당신도 인생이 바뀌는 행운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 것이다. _마크 빅터 한센,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 공저자 언제나 나를 설레게 하는 두 멋진 저자가 만나 놀라운 책이 탄생했다. 이 책은 행운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기대하시라. 행운의 인생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_아리엘 포드, 《소울메이트 시크릿》 저자 행운을 바라보는 기존의 통념을 깨뜨리고 성공에 대한 판도를 바꿔놓을 책! _제프 올슨, 니오라Neora 설립자이자 CEO 이 책이 당신의 인생에 강력한 터닝 포인트가 되어줄 것이라고 확신한다. _닐 도날드 월쉬, 《신과 나눈 이야기》 저자 《운을 부르는 습관》은 당신이 행복한 결말을 쓰기 위한 가장 확실한 수단이 되어줄 것이다. _데비 마콤버, 〈뉴욕타임스〉 선정 베스트셀러 작가 자신이 만든 삶의 모습이 마음에 들지 않을 수도 있다. 이 삶이 나의 선택으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그저 ‘나에게 일어난 일’일 뿐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다. 물론 당신에게 일어난 많은 일들이 모두 의식적인 선택을 통해 이뤄진 것이 아닐 수도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의 삶은 당신이 가진 힘을 통해서 만들어졌다. 이것이 가능한 이유는 우리 안에 내재된 ‘몰두’라는 힘 때문이다. 의식적으로든 무의식적으로든 잠재되어 있던 몰두의 힘을 발휘했기에 지금의 삶이 형성된 것이다. 그러니 이미 자신에게 있는 놀라운 힘을 인정하자. 한 가지 방식으로 인생을 개척할 수 있다면, 다른 방식으로도 얼마든지 개척할 수 있다._‘운이 좋은 사람이 되겠다고 다짐하라’ 중에서 인생을 변화시키겠다고 다짐할 때마다 우리 내면에서는 ‘현재 상태’에 만족하려는 힘이 강력하고 재빠르게 작용한다. 그리하여 새롭게 결심한 목표를 방해하고 좌절시키려고 든다. 이는 자신에게 잠재된 성공이나 능력의 ‘상한선’에 대한 두려움 또는 단순히 변화에 대한 두려움에서 비롯된 자기 태만이다. 우리가 변화를 위해 의식적인 노력을 기울일 때 변화를 가로막는 내면의 모든 장애물이 작동하기 시작한다. 우리는 이러한 맹습에 마음의 준비를 해야 하고 흔들리지 않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이 맹습이 거대한 파도처럼 우리를 쓸어버릴 것이다. 부정적인 기운을 내 안에서 내보내는 과정은 여러 번 지속될수록 점점 수월해진다. 장담하건대 그 과정에서 느끼는 불편한 기분은 당신이 결국 경험하게 될 행운의 큰 물결을 위해 치러야 할 작은 대가에 불과하다._‘행운을 가로막는 장벽을 찾아서 무너뜨려라’ 중에서
치매예방을 위한 인지능력향상 뇌건강 학습지 1주차
해피앤북스 / 유순덕 (지은이) / 2018.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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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앤북스
건강,요리
유순덕 (지은이)
치매예방 및 지연을 위한 학습지. 1 주일에 한권씩으로 엮어져 있으며 현재 4 권이 발행 되었으며 앞으로 52 주, 그리고 1 년 52 주 52 권 씩 3 년분을 발행할 계획으로 진행되고 있다.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 본 도서는 치매예방 및 지연을 위한 매일 매일의 학습지로써 대한민국에서는 최초로 시도 되어지는 탁월한 교재이며 건강 사회를 위한 필수 자료라 하겠다. 가족이나 그 외에 어떠한 기관이나 봉사자와 함께 연세 드신 어른들을 돌보며 하루 하루를 건강하게 행복하게 해주는 학습지이다. 1 주일에 한권씩으로 엮어져 있으며 현재 4 권이 발행 되었으며 앞으로 52 주 그리고 1 년 52 주 52 권 씩 3 년분을 발행할 계획으로 진행되고 있다. 본 도서를 통하여서 가족의 행복 그리고 이웃의 사랑에 큰 이바지를 할것으로 믿어 확신한다. *이 책의 특징 가족과 함께 하면 가장 좋지만 시간 여유거 없거나 멀리 떨어져 있다면 우편이나 택배로 1 주일에 한권씩 사랑하는 가족이나 어르신들게 보내드려서 안부도 묻고 꾸준하게 학습하도록 한다면 치매예방이나 지연에 그리고 건강하고 행복한 삶에 큰 도움이 되리라 확신한다.
디어 에번 핸슨
현대문학 / 밸 에미치, 스티븐 레번슨, 벤지 파섹, 저스틴 폴 (지은이), 이은선 (옮긴이) / 2019.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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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문학
소설,일반
밸 에미치, 스티븐 레번슨, 벤지 파섹, 저스틴 폴 (지은이), 이은선 (옮긴이)
2017년 토니상 6개 부문, 2018년 그래미 어워드를 수상하며 명실공히 현존하는 최고의 뮤지컬로 자리 잡은 [디어 에번 핸슨]이 동명의 소설로 탄생했다. 뮤지컬 [디어 에번 핸슨]은 [라라랜드]와 [위대한 쇼맨]으로 유명한 작곡팀 벤지 파섹과 저스틴 폴이 만든 것으로, 2019년 현재 뉴욕 브로드웨이에서 몇 개월 뒤 표까지 매진될 정도로 엄청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심금을 울리는 감동적인 곡들로 꽉 채워진 이 뮤지컬은 어마하게 많은 관객들이 몰려들고, 수많은 유튜버, 블로거, SNS 유저들이 온라인 곳곳에서 공연의 감동을 이어가면서 하나의 문화 현상으로까지 여겨졌다. 이 인기는 좀체 사그라들지 않고, 더 많은 사람들이 공연을 보고 싶어 하면서 영화화까지 확정되었는데, 국내에는 아직 소개되지 않아 현대문학에서 소설로 한 발 앞서 선보인다. 사회불안장애를 겪고 있는 외톨이 고등학생 에번 핸슨이 동급생 코너의 죽음에 얽히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에번은 새 학기 첫날도 어김없이 투명인간처럼 보내고, 혼자 컴퓨터실에서 심리 치료의 한 방편인 '나에게 보내는 편지'를 쓰고 있는데, 학교의 문제아 코너가 나타나 그 편지를 가로채버린다. 에번은 편지를 돌려받지 못해 불안한데 하루 이틀이 지나도 코너는 보이지 않고 돌연 코너의 자살 소식이 들려온다. 코너의 가족들은 그의 옷에서 발견된 에번의 편지를 유서로 오해하고, 그를 코너의 단짝 친구라고 생각한다. 에번은 이 가족이 느끼는 상실의 아픔, 슬픔, 분노, 후회, 혼란을 곁에서 지켜보며 차마 진실을 밝히지 못하고 자신이 코너와 둘도 없는 친구였다고 거짓말하게 된다.브로드웨이 No.1 뮤지컬 이 소설로 탄생하다 제작팀 참여 현존하는 최고 뮤지컬 2017 토니상 6개 부문 수상 2018 그래미 어워드 수상작 팀 영화화 확정 2017년 토니상 6개 부문, 2018년 그래미 어워드를 수상하며 명실공히 현존하는 최고의 뮤지컬로 자리 잡은 이 동명의 소설로 탄생해 현대문학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뮤지컬 은 와 으로 유명한 작곡 팀인 벤지 파섹과 저스틴 폴이 만든 것으로, 가사 작업을 하는 벤지 파섹이 고교 시절에 겪은 사건을 바탕으로 했다고 한다. 그 이야기를 뛰어난 작가이자 싱어송라이터, 배우인 밸 에미치가 특유의 시적 감수성으로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소설로 썼다. 뮤지컬은 현재 뉴욕 브로드웨이에서 공연 중이며 몇 개월 뒤 표까지 매진될 정도로 엄청난 인기를 모으고 있다. 뮤지컬의 흥행은 온라인으로도 이어져 수많은 유튜버와 블로거, SNS 유저들이 해시태그로 계속해서 감동을 나누면서 하나의 문화 현상으로 확산되고 있으며, 이 열기는 소설을 비롯하여 음반, 영화화 등 다양한 매체로 확장되고 있다. “오늘은 근사한 날이 될 거야, 왜냐하면―” 외로운 당신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감동 성장 소설 소설 『디어 에번 핸슨』은 사회불안장애를 겪고 있는 외톨이 고등학생 에번 핸슨이 동급생 코너의 죽음에 얽히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주인공 에번은 새 학기 첫날도 어김없이 투명인간처럼 보내고, 혼자 컴퓨터실에서 심리 치료의 한 방법으로 ‘나에게 보내는 편지’를 쓴다. 그런데 학교의 문제아 코너가 나타나 그 편지를 가로채버린다. 에번은 편지를 돌려받지 못해 불안해한다. 하루 이틀이 지나도 코너는 보이지 않고 돌연 코너의 자살 소식이 들려온다. 코너의 가족들은 그의 옷에서 발견된 에번의 편지를 유서로 오해하고, 그를 코너의 단짝 친구라고 생각한다. 에번은 이 가족이 느끼는 상실의 아픔, 슬픔, 분노, 후회, 혼란을 곁에서 지켜보며 차마 사건의 전말을 밝히지 못하고 자신이 코너와 둘도 없는 친구였다고 거짓말을 하게 된다. 에번은 그 진실을 밝히지 못한 채로 거짓말이 눈덩이처럼 불어나 괴로워하지만 그럴수록 코너의 죽음을 의미 있게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그는 자신과 코너처럼 불안장애로 힘들어하는 이들을 돕고 아픔을 공유하는 ‘코너 프로젝트’를 생각해낸다. 이 프로젝트 발대식에서 ‘당신은 혼자가 아니에요’, ‘누군가 당신을 알아봐줄 거예요’라는 메시지가 담긴 추도사 ‘You Will Be Found’를 낭독한다. 이 감동적인 추도사는 #YouWillBeFound 해시태그를 달고 온라인 SNS상에 급속도로 퍼져 나간다. 친구 사귀기가 힘들고, 늘 불안하고 외로웠던 에번은 코너의 죽음으로 인해 주변 사람들과 관계를 맺게 됨으로써 자신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사랑하게 된다. 소설 『디어 에번 핸슨』은 뮤지컬이라는 제한된 시간과 공간에서 미처 다 보여줄 수 없었던 사건의 인과관계와 인물들 저마다의 이야기를 더 섬세하고 풍성하게 풀어냈다. 특히, 뮤지컬에서 에번에게만 집중되었던 서사를 주변 인물인 죽은 코너에게까지 확장시켜 그가 자기 고백을 하게 되는 서술은 소설로서만 가능한 부분이다. 그뿐만 아니라 불안에서 벗어나기 위해 애쓰는 주인공 에번의 내면 심리 변화 묘사도 매우 탁월하다. 화자인 에번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읽는 사람들은 자연스레 마음의 안정과 심리적 위안, 그리고 치유의 체험과 더불어 뭉클한 감동까지 얻을 수 있어 이 책은 훌륭한 심리 소설로도 손색이 없다. 청소년들이 느끼는 정서적, 심리적 불안과 고독감 등의 평범한 자아 성장기가 담긴 이 이야기가 다양한 연령층의 수많은 사람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는 이유는 자기 발견을 통해 진정한 자기 자신이 되는 것을 보여주었기 때문이다. SNS로 즉각적인 소통이 이루어짐에도 불구하고 공허하고 외로운 이 시대에 소설 『디어 에번 핸슨』은 세계적인 뮤지컬에서 느끼게 되는 감동을 뛰어넘어, 우리의 가슴을 파고드는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전해준다. 유수의 언론에서는 “뮤지컬이 원작이지만 화려한 조명이나 무대, 합창곡이 없어도 깊은 울림과 감동을 준다”, “책의 형태를 갖추고 있어도 에번 핸슨의 이야기는 노래처럼 들린다”, “원작의 감동을 고스란히 살려냈다” 등의 호평을 쏟아냈고, 소설은 단숨에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다.심리 상담사 셔먼 선생님과 대화를 할 때 문제가 있다면 내가 대화에 서투르다는 거다. 제일 간단한 대답마저도 하려면 머리를 쥐어짜야 한다. 그래서 선생님이 나에게 보내는 편지를 써보라고 한 것 같다. 선생님은 편지를 쓰면 좀 더 효과적으로 감정을 발산할 수 있고 나 자신에게 좀 더 너그러워지는 법을 터득하는 데 도움이 될 거라고 했지만 덕분에 선생님이 수월해지는 면도 분명 있을 거다.나는 노트북을 열고 지금까지 쓴 걸 읽어본다.에번 핸슨에게이 편지가 의도한 것과 정반대의 결과를 낳을 때도 있다. 원래 목적은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시키는 건데, 내가 남들과 다르다는 사실을 상기시키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우리 학교에서 심리 치료사가 내준 숙제를 하는 아이는 없다. 아마 심리 치료를 받는 아이도 없을 거다. 다른 아이들은 간식 먹듯이 항불안제 아티반을 먹지 않는다. 남들이 가까이 다가오거나 말을 걸거나 쳐다본다고 몸을 꿈틀거리거나 꼼지락거리지도 않는다. 그리고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냥 가만히 앉아 있는 걸 보고 어머니의 눈에 눈물이 고이지도 않을 거다. 다시 상기할 필요는 없다. 내가 이상하다는 건 나도 안다. 진짜다. 나는 왜 이럴까? 진심으로 궁금하다. 최악의 상황은 이미 지나갔다고 나를 계속 속이는 이유가 뭘까? 사태는 항상 점점 더 나빠지게 되어 있다. 반드시 그렇다. 인생이 원래 그렇다. 태어나는 순간부터 점점 나이를 먹고 머리가 세고 몸이 아프게 되어 있고 그걸 거스르려고 아무리 애를 써도 1분, 1초가 지나갈 때마다 죽음에 가까워진다. 반복될 뿐이다. 우리는 나빠지고 나빠지고 나빠지다가 죽음을 맞는다. 나는 앞으로도 최악의 상황을 맞이하기까지 한참 남았다. 지금은 시작일 뿐이다. 또다시 실망감이 느껴진다. 나는 투명인간으로 지내는 데 이골이 나 있다. 점심을 먹는 동안 사람들이 나를 쳐다보는 게 싫었다. 그러니까 이제 마음이 편해져야 하는 거 아닌가? 아마 남들의 시선이 불편하기는 했지만 주목을 받는다는 게 기분이 좋기도 했던 모양이다.코너 머피는 날마다 점심시간을 어떤 식으로 버텼는지 궁금해진다. 어디 앉았을까? 누구랑 뭘 먹었을까? 나는 관심을 기울인 적이 한 번도 없었다. 나한테 관심을 기울이는 사람이 없는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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