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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나다 네번째
Ŭ / 최향미 (지은이) / 201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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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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Ŭ
취미,실용
최향미 (지은이)
페이퍼 커팅 아트를 취미로 자리 잡게 한 최향미 작가의 신작. 꽃이 핀 사막의 밤하늘 아래 선 낙타, 레이스로 그려진 하늘을 나는 새, 꽃에 둘러싸인 레서판다와 사막여우 같은 신비롭고 아름다운 동물 그림뿐만 아니라 두 개의 그림을 조합해 하나의 장식품을 만드는 시도도 담겼다. 여기에 앞서 펴낸 책에서 볼 수 없었던 꽃과 이파리도 선보여 색다른 재미를 주고자 한 작가의 고민이 엿보인다. 이 책은 3가지 색과 질감을 가진 종이 위에 완성도 높은 52개의 섬세한 그림이 담겨 있으며, 페이퍼 커팅 아트를 처음 접하는 사람도 쉽게 따라할 수 있게 꼭 필요한 도구와 사용법을 소개하고, 작가의 페이퍼 커팅 노하우도 친절하게 공유했다. 특히 이번 책에서 다양한 생명과의 교감과 공존을 강조하고 싶었던 작가의 의도가 더욱 돋보이도록 옥수수, 올리브, 헤이즐넛, 아몬드 등 다양한 식재료를 가공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잔여물이 함유되고, 수력 같은 그린에너지를 활용해 만든 친환경 종이를 세번째 종이로 사용했다.종이를 오려 따스한 생명을 깨우다 신비롭게 피어난 동물과 꽃의 세상 『피어나다 네번째』는 페이퍼 커팅 아트를 취미로 자리 잡게 한 최향미 작가의 신작이다. 꽃이 핀 사막의 밤하늘 아래 선 낙타, 레이스로 그려진 하늘을 나는 새, 꽃에 둘러싸인 레서판다와 사막여우 같은 신비롭고 아름다운 동물 그림뿐만 아니라 두 개의 그림을 조합해 하나의 장식품을 만드는 시도도 담겼다. 여기에 앞서 펴낸 책에서 볼 수 없었던 꽃과 이파리도 선보여 색다른 재미를 주고자 한 작가의 고민이 엿보인다. 이 책은 3가지 색과 질감을 가진 종이 위에 완성도 높은 52개의 섬세한 그림이 담겨 있으며, 페이퍼 커팅 아트를 처음 접하는 사람도 쉽게 따라할 수 있게 꼭 필요한 도구와 사용법을 소개하고, 작가의 페이퍼 커팅 노하우도 친절하게 공유했다. 특히 이번 책에서 다양한 생명과의 교감과 공존을 강조하고 싶었던 작가의 의도가 더욱 돋보이도록 옥수수, 올리브, 헤이즐넛, 아몬드 등 다양한 식재료를 가공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잔여물이 함유되고, 수력 같은 그린에너지를 활용해 만든 친환경 종이를 세번째 종이로 사용했다. 특별한 기교 없이도 선을 따라 쭉 오리면 아름다운 작품을 만들 수 있고, 완성된 작품은 그대로 벽에 붙이거나 액자에 넣어 장식할 수 있으며, 조명 아래나 바람이 잘 드는 창가에 매달아 꾸밀 수 있어 조용히 생각을 비우고 싶은 사람에게도, 이색적인 선물을 하고 싶은 사람에게도 매력적인 취미가 될 것이다.
음악 총정리 1-1
음악세계 / 음악세계 편집부 엮음 / 2009.04.01
4,000원 ⟶
3,600원
(10% off)
음악세계
소설,일반
음악세계 편집부 엮음
1. 남생아 놀아라 2. 봄 인사 3. 우리 집은 웃음바다 4. 누구를 만날까요 5. 달팽이 6. 손치기 발치기 7. 여름 냇가 1회 중간 총정리 2회 중간 총정리 쉬는 시간 1회~3회 학기 총정리 해답
수채화로 그리는 보태니컬 아트
EJONG(이종문화사) / 김지영 외 지음 / 2018.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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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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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JONG(이종문화사)
소설,일반
김지영 외 지음
6명의 보태니컬 아티스트들의 수채화 기법과 노하우가 공개되어 있다. 재료 소개와 색채학과 혼색 컬러 차트, 기초 표현방법부터 장미, 튤립, 카네이션, 칼라 등 11가지의 아름다운 꽃과 식물들을 그리는 법을 설명한 단계별 과정이 담겨 있고 11개의 밑그림도 실려 있다. 마지막으로 완성도 높은 13가지 작품을 감상하며 보태니컬 아티스트들의 수채화 테크닉을 마스터할 수도 있다.들어가며 8 수채화 보태니컬 아트 시작하기 11 재료소개 12 형태 드로잉 연습 16 잎 드로잉 연습 17 꽃 드로잉 연습 18 꽃의 명칭 19 전사방법 20 컬러차트 21 색채에 대한 이해 22 꽃 색상 혼합하기 24 나뭇잎 색상 혼합하기 26 기초 선 긋기와 표현기법 28 나뭇잎 채색 연습 32 꽃 채색 연습 33 잎 기본 채색 방법 34 꽃 기본 채색 방법 35 수채화 보태니컬 아트 그려보기 37 장미 38 튤립 48 상사화 58 카네이션 68 칼라 78 제라늄 88 꽃무릇 100 팬지 110 포체리카 120 분꽃 130 도라지꽃 140 수채화 보태니컬 아트 감상하기 150 프리지어 152 수선화 154 히아신스 156 으아리 158 오니소갈룸 160 수국 162 분홍낮달맞이꽃 164 제비꽃 166 어성초 168 봉래꼬리풀 170 박주가리 172 스프락시스 174 믹스플라워 176 수채화 보태니컬 아트 밑그림 178 인덱스 192수채화로 아름다운 꽃 그림을 그려보세요 과거 유럽에서 식물의 특징을 섬세하고 사실적으로 묘사하여 식물학 정보를 기록하는 용도였던 보태니컬 아트는 이제 하나의 미술 장르로 발전하였습니다. 국내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취미 미술로 즐기거나 전문적인 보태니컬 아티스트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보태니컬 아트 작품을 그릴 때에는 보통 색연필과 수채화물감을 사용해 그립니다. 다루기 쉬워 초보자들도 많이 사용하는 색연필과 달리 수채화는 다루기에 많은 노력과 인내심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수채화물감은 색연필만큼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재료이며 색연필보다 더 다양한 표현이 가능하여 개성을 살릴 수 있어서 보태니컬 아트를 그리기에 아주 적합한 매체입니다. 이 책에는 6명의 보태니컬 아티스트들의 수채화 기법과 노하우가 공개되어 있습니다. 재료 소개와 색채학과 혼색 컬러 차트, 기초 표현방법부터 장미, 튤립, 카네이션, 칼라 등 11가지의 아름다운 꽃과 식물들을 그리는 법을 설명한 단계별 과정이 담겨 있고 11개의 밑그림도 실려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완성도 높은 13가지 작품을 감상하며 보태니컬 아티스트들의 수채화 테크닉을 마스터해보세요! - 본격적으로 붓을 들기 전에 알아야 될 재료와 색채학, 그리고 기초 표현방법 - 초벌 칠부터 완성까지 단계별 채색 과정 설명 - 조색을 위한 혼색 컬러차트와 컬러 칩 공개 - 보태니컬 아티스트들이 알려주는 실용적인 회화 팁
법정스님의 무소유의 행복
산호와진주 / 장혜민 글 / 201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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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호와진주
소설,일반
장혜민 글
법정 스님의 자취를 따라가다 살아 생전 누군가는 이렇게 말했다. 법정 스님이 아무리 \'무소유\'를 강조하더라도 『무소유』라는 책만은 꼭 소유하고 싶다고. 이 말처럼 물질 만능주의가 지배하는 시대 정신과 반대로 청빈과 겸손 그리고 비어냄을 강조한 법정 스님의 글은 한 구절 한 구절이 현대인의 심금을 울렸다. 『바보 노무현』의 저자 장혜민이 이번에는 법정 스님의 종적을 좇았다. 법정 스님이 살아온 길과 생전에 스님이 행했던 가르침을 총 5장에 걸쳐 수록했다. 저자는 법정 스님이 부처의 길을 걷는 과정에서 거쳐간 공간을 뒤따른다. 한곳, 한곳에 스며든 스님의 향기와 사연을 불러 내어 법정 스님을 추모한다. 세간에 잘 알려지지 않는 비화와 더불어 스님이 남긴 말씀, 발자취 그리고 스님의 입을 빌어 전해진 붓다의 가르침이 소개된다. 스스로가 스스로를 소외시킨 현대인에게 삶의 이정표를 제시해 주는 법정 스님의 인생수업, 그것이 책이 지향하는 바이다. 법정스님 추모의 글 1 법정스님께 법정스님 추모의 글 2 삶으로 가르친 법정스님의 무소유 정신 프롤로그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 1장 출가, 그리고 영원한 화두 구참 장엄한 낙조, 효봉 빨래판과 같은 팔만대장경 한국불교의 현실을 깨우치다 승복 입은 어린 왕자 2장 물이 흐르고 꽃이 피어나는 곳 불일암에 들어서다 삶의 여백, 그리고 선 수련회 아, 시대의 환경이여! 풍요한 감옥, 그리고 치유 이웃을 찾아나서다 1 이웃을 찾아나서다 2 함석헌 선생을 보내다 일기일회를 말하다 3장 맑고 향기롭게 연못에는 연꽃이 없다 더 깊은 산 속으로 한국불교의 희망과 시련 인간의 대지 맑고 향기로운 인연들 어머니의 힘 불일암 수칙과 제자들에게 보낸 편지 시작이 있는 것은 반드시 그 끝이 있다. 길상사를 열다 4장 아름다운 마무리 종교의 벽을 허물다 기침으로 여는 새벽, 정채봉을 기리다 세계와 자연이 바라는 무소유 ‘무소유’ 정신을 향기롭게 회주를 벗다 신성한 땅의 소중함을 깨달아야 아름다운 마무리 왜 절에 가는가 에필로그 당신이 없는 텅 빈 공간 법정스님이 걸어온 길삶으로 가르친 법정스님의 무소유 정신을 세상에서 바라보며 쓴 최초의 책!!! 무소유란 아무것도 갖지 않는다는 것이 아니라 불필요한 것을 갖지 않는다는 뜻이라며 우리가 선택한 맑은 가난은 부보다 훨씬 값지고 고귀한 것이라던 법정스님은 누구보다 앞장서 무소유와 사랑, 그리고 나눔을 실천했습니다. 그의 빈자리는 우리에게 크게 느껴지지만 ‘무소유 정신’을 몸소 실천한 스님에 대한 그리움은 많은 이들의 가슴에 큰 울림을 줍니다. 『법정스님의 무소유의 행복』(산호와진주 펴냄/값11,800원)은 그곳에 새겨진 스님의 말씀과 발자취를 글로 담아냈습니다. ‘선택한 가난은 가난이 아니다.’라는 청빈의 도를 실천하며 ‘무소유’의 참된 가치를 널리 알려온 법정 스님은 끝없이 정진하는 진정한 수도자로서의 면모를 보여준 참 스승입니다. 그가 걸어온 길과 그의 사상을 다섯 장에 걸쳐 담아냈습니다. 한국 불교에 중요한 족적으로 기록되고 있는 법정 스님(1932.10~2010.3)이 살아생전 수행과 공부의 터전으로 삼았던 곳을 따라가면서 곳곳에 새겨진 스님의 말씀과 발자취, 그리고 맑고 향기로운 이야기들을 함께 담아냅니다. 이 책은 한 사람의 위대한 종교인으로서 그 삶을 주제로 하고 있으면서도, 요즘처럼 어려운 시대를 어떻게 헤쳐나가야 하는지를 몸소 삶으로 가르친 법정스님의 인생수업입니다. 한국불교의 큰 기둥, 법정 스님이 들려주는 인생의 가르침에 마음공부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세상에는 위인으로 불리는 사람들이 많지만, 위인이라고 불리는 사람들의 삶을 본보기 삼아 생활에서 실천하고 싶은 위인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법정 스님은 이런 점에서 우리 시대의 진정한 위인입니다. 우리는 지상에서의 마지막 순간까지 무소유의 삶을 살고, 자신을 낮추고 겸손한 마음으로 얼어붙은 우리의 마음을 따뜻하게 녹인 참 스승, 법정스님의 모습을 본받고 실천해야겠습니다.
존 스토트가 말하는 목회자와 평신도
아바서원 / 존 R. 스토트 지음, 정지영 옮김 / 2017.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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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서원
소설,일반
존 R. 스토트 지음, 정지영 옮김
<한 백성> 개정판으로, 교회 역사 안에 존재했던 목회자와 평신도 사이의 관계를 살피고, 성경이 말하는 교회와 구성원 간의 바른 관계 및 교회의 역할을 구체적으로 설명하여 한국 교회가 회복해야 할 성경적 교회상을 전한다. 하나님이 모든 믿는 사람을 ‘한 백성’(One People)으로 부르셨음을 상기시킨다. ‘한 백성’이 의미하는 것은, 차별 없는 동등한 관계이다. 즉, 한 백성 안에 있는 것은 ‘하나님 증언하기’라는 동일한 사명과 역할의 차이뿐이다. 목회자와 평신도가 높고 낮음 없이 서로를 사랑으로 섬기고, 어느 한편에 맡기는 대신 각자에게 맡겨진 역할에 따라 충실하게 하나님을 증언하는 것, 그것이 바로 성경이 말하는 교회의 참모습이다. 물론 이러한 성경적 원리 위에 서 있지 않아도 교회는 교제의 장이 될 수 있고, 다양한 활동을 벌일 수 있다. 하지만 그것은 병색을 감추기 위해 얼굴에 분칠을 하고, 언젠가 나타날 부작용을 무시한 채 약물로 몸집을 키우는 것이나 다름없다. 성경이 말하는 진리에 순종하지 않고 건강한 교회를 이루는 길은 없으며 성경적 원리는 시대를 초월한다. 하나님은 우리를, 나를 교회로 부르셨다. 따라서 참된 교회를 이루기 위한 노력은 나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이 책이 목회자로서 교회와 성도를 바라보는 시선, 평신도로서 교회와 목회자를 바라보는 시선의 교정을 도와 한국 교회가 다시 한 번 더욱 건강하게 일어서게 되기를 기대한다. 머리말 존 스토트가 전하는 생생하고 역동적인 교회 갱신론! - 이찬수 목사 강력 추천! 『한 백성』 개정판으로, 교회 역사 안에 존재했던 목회자와 평신도 사이의 관계를 살피고, 성경이 말하는 교회와 구성원 간의 바른 관계 및 교회의 역할을 구체적으로 설명하여 한국 교회가 회복해야 할 성경적 교회상을 전한다. 우리가 놓치고 있을지 모를 성경이 말하는 교회, 성경이 말하는 목회자와 평신도의 바른 관계 시대가 흐르면서 교회도 변화를 경험했다. 새신자를 기다리는 교회에서 먼저 찾아가는 교회가 되었고, 거리에 늘어난 십자가만큼 활동 내용은 다양해졌으며, 매체의 발달과 삶의 모습의 변화에 따라 복음을 전하는 통로도 확장되었다. 그것이 갖는 의미와 가치의 좋고 나쁨에 대해서는 여러 의견들이 있겠지만, 분명한 것은 지금의 그리스도인은 그런 변화된 교회의 지체로 살아간다는 사실이다. 무엇보다 뚜렷한 변화 중 하나는 평신도의 참여가 아닐까 싶다. 더 이상 교회는 평신도를 수동적인 자리에 그대로 두지 않는다. 많은 교회들이 지도자 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평신도를 리더로 세우고 그들에게 일정한 책임을 부여하여, ‘주의 일’을 함께 이루어 간다. 매우 바람직한 일임에 틀림없지만, 우리는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한다. “평신도의 사역이 중요하게 여겨지는 이유는 무엇인가?” “교회는 왜 평신도의 사역을 응원하는가?” “주의 일을 함께 이루는 목회자와 평신도의 관계는 무엇인가?” 평신도의 중요성이 부상한 이유를 사회적 요인과 실용성, 시대정신으로만 보는 것은 반쪽짜리 이해거나 어쩌면 빵점짜리 이해일 수 있다. 가장 중요한 성경적 요인이 배제된 관점이기 때문이다. 평신도의 협력 없이도 교회가 아무 문제없이 일할 수 있고, 무기력함을 느낀 성도가 교회를 떠나는 일은 결코 일어나지 않으며, 지체로서의 책임감에 대한 각성이 전혀 없다 해도 평신도가 교회를 이루는 중요한 축인 것에는 변함이 없다. 성경이 그렇게 말하기 때문이다. 존 스토트는 하나님이 모든 믿는 사람을 ‘한 백성’(One People)으로 부르셨음을 상기시킨다. ‘한 백성’이 의미하는 것은, 차별 없는 동등한 관계이다. 즉, 한 백성 안에 있는 것은 ‘하나님 증언하기’라는 동일한 사명과 역할의 차이뿐이다. 목회자와 평신도가 높고 낮음 없이 서로를 사랑으로 섬기고, 어느 한편에 맡기는 대신 각자에게 맡겨진 역할에 따라 충실하게 하나님을 증언하는 것, 그것이 바로 성경이 말하는 교회의 참모습이다. 물론 이러한 성경적 원리 위에 서 있지 않아도 교회는 교제의 장이 될 수 있고, 다양한 활동을 벌일 수 있다. 하지만 그것은 병색을 감추기 위해 얼굴에 분칠을 하고, 언젠가 나타날 부작용을 무시한 채 약물로 몸집을 키우는 것이나 다름없다. 성경이 말하는 진리에 순종하지 않고 건강한 교회를 이루는 길은 없으며 성경적 원리는 시대를 초월한다. 하나님은 우리를, 나를 교회로 부르셨다. 따라서 참된 교회를 이루기 위한 노력은 나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이 책이 목회자로서 교회와 성도를 바라보는 시선, 평신도로서 교회와 목회자를 바라보는 시선의 교정을 도와 한국 교회가 다시 한 번 더욱 건강하게 일어서게 되기를 기대한다. 하나님이 성직자를 부르셔서 중요한 일을 맡기셨다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들이 맡은 직분은 언제나 하나님이 구속하신 공동체, 교회 전체의 직분에 종속되는 것입니다. 평신도들이 자신들의 정체성을 바르게 정립하려면 성직자가 교회를 섬기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지 교회가 성직자를 섬기기 위해 존재하는 게 아니라는 단순한 진리를 인식해야 합니다. 이 진리를 인식하려면 교회는 곧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성경적 교리를 회복해야 합니다. 특히 하나님의 백성은 신분과 특권에서 모두 차별 없이 하나라는 진리와 하나님을 예배하고 세상에서 증거하는 사역이 이 한 백성, 즉 성직자와 평신도를 아우르는 온 교회의 양도 불가능한 권리이자 의무라는 진리를 회복해야 합니다. 우리 모두가 속해 있는 몸은 하나이며, 우리가 받은 성령도 하나라서 우리는 동일한 지위와 특권을 함께 누립니다. 그러나 한 몸에 있는 여러 지체는 각자 다른 기능을 수행하도록 각각 성령의 임명을 받고 또 구비됩니다. 교회 안에서 누가 누구에게 속해 있을 수 있다면, 평신도가 성직자에게 속하는 게 아니라 성직자가 평신도에게 속하는 것입니다. 성직자는 평신도의 것이며 그리스도를 위해 평신도의 종이 된 사람입니다. 전에는 평신도가 담당 주교에게 편지를 보낼 때 의례 “당신의 종이 되어 영광입니다”라는 문구로 편지를 끝맺곤 했습니다. 그러나 오히려 주교나 목사가 스스로 평신도의 종이라고 서명을 하는 것이 더 성경적입니다.
시작하지않은 사랑은, 길다
앵초 / 우가포동인 (지은이) / 2020.01.20
10,000
앵초
소설,일반
우가포동인 (지은이)
울산대학교 국문학과 글쓰기 모임 '창작'의 회원 4명이 그간 포기하지 않고 써온 시를 엮은 시집이다. 무언가를 좋아하거나, 하고 싶다거나, 하겠다고 말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하지만 정말로 하는 것은 그렇지가 않아서, 때로는 아무것도 해내지못하고 스스로와 했던 약속만 남아있기도 한다. 그러나 네 시인은 '우가포 동인'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모여 글을 쓰고 시를 쓰겠다는 자신과의 약속을 지킨 것이다. 한 챕터에 25편, 총 네개의 챕터로 구성된 100편의 시는 시인마다 가진 개성과 세상을 보는 시선을 드러내고있다.1부 시작하지 않은 사랑은, 길다 7p 1. 갯바위 2. 그네를 타다 3. 파도 2 4. 파도 3 5. 전단지 6. 겨울, 저 허공 7. 그 섬으로 가고 싶다 8. 새소리 9. 임대 2 10. 이별 그리고 단잠 11. 부석사 12. 새벽길을 걷다 13. 실직 14. 내 동생 15. 불경기 16. 시각이 청각을 죽였다 17. 용접 18. 이별 19. 정갈한 방 20. 잔 21. 소년 22. 문상 23. 무궁화 24. 그 속에 산다 25. 시를 쓰지 않는 이유 2부 김 무자종자 49p 1. 광고 전화 2. 김 무자종자 3. 로드 킬 4. 만취 2(표류기) 5. 만취 6. 멧새와 뻐꾸기 7. 모난돌 8. 배추 농장 9. 별빛 10. 불면증 2 11. 불면증 12. 비 오는 날 13. 상사목(相思木) 14. 오로라 15. 우동 먹는 법 16. 유기 17. 잔혹 우화 18. 젓갈 19. 채색 20. 초승달 21. 추억자리 22. 취토 23. 카네이션 24. 택시기사 25. 허수아비 3부 행간을 달리는 시인 74p 1. 울주군 강동면 당사리 우가 128 번지 2. 내 가슴 속 배경 음악 3. 어깨가 축축하다 4. 왜 시를 쓰게 되었냐고요? 5. 태화강변의 수채화 6. 시에 비가 묻겠네. 7. 가슴 속에 흐르는 강 8. 외로울 권리 9. 시간이 주름진 곳 10. 행간을 달리는 시인 11. 다시 찾은 강변 12. 눈물이 머문 자리 13. 빗자루 14. “찰칵” 시간을 멈추는 소리 15. 비의새 노래 16. 눈물 아니면 핏물 17. 빗방울 요리 18. 글 쓰는 꽃 오빠 19. 알콩이와 달콩이 20. 서가비 플루트 연주회 21. 사랑하니까 지는 거다 22. 어머니는 아들 편 23. 우야능교 하나님 24. 커피를 마십니다. 25. 티 없이 깨끗한 벗이여. 4부 힘껏 응원합니다 115p 1. 최시인 방 부산 냄새 2. 내게 당신은 3. 긍정보다 더 큰 긍정 4. 다시 그 날을 5. 이별을 등지고 6. 이사 7. 다음 생엔 8. 화려한 배웅 9. 진짜로 좋은 사람 10. 성녀 11. 참 쉬운 사랑 12. 베트남아 미안해 13. 태극기야 민망해 14. 힘껏 응원합니다 15. 노랑쥐 까망쥐 16. 뒷산 밤 17. 이름 외우는 법 18. 상형문자1 19. 상형문자2 20. 방귀신고 21. 공부 안 되는 날 22. 나비 사냥 23. 뻐꾹딸꾹 24. 고물상 자기자랑 25. 옷 빨아먹는 옷장《시작하지 않은 사랑은, 길다》 포기하지 않는 시의 언어로 세상을 읽다. 《시작하지 않은 사랑은, 길다》는 울산대학교 국문학과 글쓰기 모임 “창작”의 회원 4명이 그간 포기하지 않고 써온 시를 엮은 시집이다. 무언가를 좋아하거나, 하고 싶다거나, 하겠다고 말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하지만 정말로 하는 것은 그렇지가 않아서, 때로는 아무것도 해내지못하고 스스로와 했던 약속만 남아있기도 한다. 그러나 네 시인은 “우가포 동인”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모여 글을 쓰고 시를 쓰겠다는 자신과의 약속을 지킨 것이다. 한 챕터에 25편, 총 네개의 챕터로 구성된 100편의 시는 시인마다 가진 개성과 세상을 보는 시선을 드러내고있다. <시작하지 않은 사랑은, 길다> “겨울, 저 허공엔 내가 쓴 제목만 있고 잘 지내느냐는 한 마디가 없다” 서정적이고 섬세한 감성이 인상적이다. 바다와 파도를 비롯한 자연물에 대한 다정한 시선이 느껴진다. 시집의 제목이기도 한 “시작하지 않은 사랑은, 길다”라는 구절은 본 챕터의 시<겨울, 저 허공>에서 찾아볼 수 있다. <김 무자종자> “가늠할 수 없는 곳에서 숨 가쁘게 달려온 반짝임이 기특하다” 담백하고 군더더기가 없다. 가까운 곳에 있지만 놓치기 쉬운 일상의 심상은 간략한 문장을 통해 시로 화한다. 부담 없이 읽히면서도 가볍게 사라지지 않는 문장이 남는다. <행간을 달리는 시인> “어두운 금속 사이 행간 때론 행이 앞지르기도 하고 때론 행이 소리 지르기도 한다. ”소재를 선택하고 표현하는 방식에 오래되고 익숙한 것이 주는 편안함이 있다. 자신의 경험과 기억에서 비롯한 소재들을 강하고 진솔한 시어로 이야기한다. <힘껏 응원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예쁜 것 세상에서 가장 예쁜 글자로 ” 다양한 소재를 향한 긍정적이고 재치있는 태도가 돋보인다. 일상 속 다양한 무게를 가진 소재를 친근하고 자유롭게 해석하는 힘이 있다. 저자소개 1부 시작하지 않은 사랑은, 길다 정석영 69년 경북 의성에서 태어나 울산 동구에서 자랐다. 공장과 바다 사이에 갇혀 사는 기분이다. 이곳의 아이들은 착하고 근실해서 ‘하늘연국어논술학원’을 운영하며 살아가고 있다. 나는 ‘시’보다 한 그릇의 ‘밥’이 더 아름답다 생각한다. 하지만 나는 한 번도 출렁이지 않는 바다를 본 적이 없으므로 그 시와 밥 사이에 갇혀 산다. 2부 김 무자종자 김재욱 88년 울산에서 태어나 울산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어려운 철학과 예술보다 우리의 이야기가 가치 있다 생각하며 글을 써왔다. 부족하나마 사람들에게 가깝게 다가가길 바란다. 3부 행간을 달리는 시인 윤창영 울산 우가포에서 태어나 울산대 국문과 83학번, 울산작가회 회원이며 시에세이 '사랑이란 가슴에 꽃으로 못 치는 일'외 6권을 출간했고, 글쓰기, 책쓰기 창작아카데미를 운영한다. 4부 힘껏 응원합니다 김하늘 1998년 월간 ‘어린이문학 창간호’에 동화 ‘참 이상한 호수’를 발표하면서부터 동시집 ‘마중꽃’을 비롯한 여러 어린이책과 소설을 썼다. 시인은 시로써 시대가 사유를 확장하도록 이끄는 사람이라 여기며 사물이 품은 본질을 꿰뚫어 보려는 노력을 놓지 않는다.
귀멸의 칼날 컬러링북 : 홍
학산문화사(만화) / 고토게 코요하루 (지은이) /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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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만화)
취미,실용
고토게 코요하루 (지은이)
영어생활 문장사전
지혜정원 / Armelle Modere 글, WG Contents Group 옮김 / 2010.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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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정원
영어교육
Armelle Modere 글, WG Contents Group 옮김
우리아이 영어 3%로 만드는 특급 비결 영어를 시작하는 아이들을 위해 교재를 선택할 때, 영단어 하나하나를 쓰고 외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영어가 가지고 있는 독특한 뉘앙스나 우리와는 다른 언어의 구조를 익히기 위해서는 문장으로 영어를 공부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알아야 할 기본 영단어는 물론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주로 사용하는 생활 문장을 기본으로 하여 자연스럽게 영어문장을 배우고 익힐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은 영어를 시작하는 아이들을 위해 전 세계 엄마들이 주저 없이 선택하는 베스트셀러로서 비영어권에서 제2외국어 교재로 많이 쓰고 있습니다. 따뜻한 수채화풍의 그림으로 유명한 프랑스의 어린이 그림책 작가의 일러스트를 보면서 자연스럽게 생활 영어를 익힐 수 있으며 부록으로 제공하는 오디오 CD에는 책 속의 문장들을 원어민의 정확한 발음으로 담아 CD를 들으면서 공부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추천사 차례 FAMILY / 가족 HOUSE / 집 TIME TO GET UP / 일어날 시간 BATHROOM / 욕실 CLOTHES / 옷 BREAKFAST / 아침식사 TO GO TO BED / 잠자리에 들기 TO COOK / 요리하기 TO SET THE TABLE / 상 차리기 TO CLEAN THE HOUSE / 집안 청소하기 TO DRAW, TO CUT... / 그리고, 자르고... JOBS / 직업들 SCHOOL / 학교 A BIRTHDAY PARTY / 생일 파티 A NEW BABY AT HOME / 새로운 아기 GAMES / 게임들 TOYS / 장난감들 THE BODY / 몸 SENSES / 감각들 FEELINGS / 감정들 SPORTS / 스포츠 TO DANCE, TO SING... / 춤추고, 노래하고... MUSICAL INSTRUMENTS / 악기들 FRUITS / 과일들 VEGETABLES / 야채들 SWEETS, CANDIES... / 단것과 사탕들 FLOWERS / 꽃들 THE SKY / 하늘 SEASONS / 계절 A PICNIC / 소풍 THE BEACH / 해변 PETS AND MASCOTS / 애완동물과 마스코트들 FARM ANIMALS / 농장동물들 THE AQUARIUM / 수족관 INSECTS / 곤충들 BIRDS / 새들 ANIMALS OF THE FOREST / 숲속 동물들 A VISIT TO THE ZOO / 동물원 방문 THE FUN FAIR / 유원지 THE CIRCUS / 서커스 FANCY OR FUNNY DRESSES /화려하거나 재미있는 옷 SCARY OR CUTE COSTUMES / 무섭거나 귀여운 복장들 CHRISTMAS / 크리스마스 CHARACTERS FROM FAMOUS STORIES / 유명동화의 등장인물들 TRANSPORTATION / 탈 것 THE BEAUTY PARLOR / 미용실 THE DOCTOR / 의사 THE PARK / 공원 THE SUPERMARKET / 슈퍼마켓 AIRPORT / 공항 TO INTRODUCE A PERSON / 소개하기 LET’\'S GO OVER! / 단어 살펴보기 ALPHABETICAL DICTIONARY예쁜 일러스트와 생활 문장을 통해 쉽게 배우고 익히는 영어! 영단어 하나하나를 쓰고 외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영어가 가지고 있는 독특한 뉘앙스나 우리와는 다른 언어의 구조를 익히기 위해서는 문장으로 영어를 공부하는 것이 매우 효과적이란 것은 모두가 잘 알고 있는 사실이다. 이 책은 아이들이 알아야 할 기본 영단어는 물론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주로 사용하는 생활 문장을 기본으로 하여 자연스럽게 영어문장을 배우고 익힐 수 있게 구성하였다. 따뜻한 수채화풍의 그림으로 유명한 프랑스의 어린이 그림책 작가의 일러스트를 보면서 자연스럽게 생활 영어를 익힐 수 있으며 우리나라와 같이 비영어권 나라에서 영어를 배우는 제2외국어 교재, 바이링구얼(bilingual) 교재로 많이 쓰이고 있다. 부록으로 제공하는 오디오 CD에는 책 속의 문장들을 원어민의 정확한 발음으로 담아 CD를 들으면서 공부할 수 있게 구성하였다. ▶ 전 세계 엄마들이 제2외국어 교재로 선택하는 검증된 책 영어를 시작하는 아이들을 위해 전 세계 엄마들이 주저 없이 선택하는 베스트셀러로서 비영어권에서 제2외국어 교재로 많이 쓰고 있습니다. ▶ 그림과 문장을 따라가면서 자연스럽게 익히는 영어 그림을 보고 문장을 따라가다 보면 단편적인 단어만이 아닌 문장으로 자연스럽게 생활영어를 익힐 수 있습니다. ▶ 영어와 한글의 의미를 한눈에 문장에 나오는 필수 단어는 영어와 한글해석을 함께 크고 진하게 표시하여 한눈에 단어의 의미를 알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수준 높은 일러스트와 영어표현들이 가득 아이들이 직접 겪는 생활을 위주로 그린 일러스트와 생생한 영어표현으로 더욱 쉽고 흥미 있게 영어를 접할 수 있습니다. ▶ 책에는 오디오 CD가 들어 있고 MP3가 필요하신 분은 www.jungwonbook.com 자료실에서 다운로드받으실 수 있습니다. 추천평 영어전문가 입장에서 저는 이『영어생활 문장사전』을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첫 번째 이유는 이 책이 전 세계 엄마들이 제2외국어 교재로 선택하는 완전히 검증된 책이고 세계에서 많이 팔리는 책 가운데 하나라는 사실만 봐도 알 수 있듯이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이기 때문입니다. 둘째, 아이의 일상생활을 한눈에 보면서 영어표현과 문장을 다양하게 생각하며 말할 수 있습니다. 그림을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영어표현과 단어를 익힐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그림을 통해 문장을 이해하는 습관을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습니다. 영어는 습관입니다. 유아 때부터 평소에 좋은 책을 많이 접하게 하는 것이 우리 아이의 영어 실력을 높이는 지름길임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Good Luck! - 백선엽 (영어교육컨설팅 ENW 대표, 한양대학교 겸임교수) 유아기에 해당하는 아이들에게 일상생활을 통해 영어를 접하는 것만큼 좋은 방법은 없습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가정에서 자연스럽게 영어환경을 조성한다는 것은 한국적 상황에서 그리 쉬운 일은 아닐 것입니다. 이 책에서 제공하는 실질적인 영어 표현들은 엄마가 아이에게 매일, 또는 자주 사용할 수 있는 것들로서, 평소에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을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각각의 영어표현에 제공되는 따뜻하고 정감 어린 일러스트는 이 책이 가진 또 다른 매력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림이 모두 아이의 일상적인 생활을 담고 있어서 그림을 보며 아이와 다양하게 이야기를 나누어 보며 영어표현을 고민해볼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아이가 잠들 때 읽어주거나 평소에 엄마와 아이가 함께 동화책을 보는 것과 같이 재미있게 읽는 것을 습관화한다면, 자연스럽게 다양한 영어문장을 접하며 영어표현을 익힐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엄마와 아이가 함께 행복해지는 영어공부가 되길 바랍니다. - 유소영 (유소영 어학연구소 소장)
대방광불화엄경 강설 64 : 입법계품 5
담앤북스 / 여천 무비 지음 / 2017.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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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앤북스
소설,일반
여천 무비 지음
불교의 수많은 경전 가운데 부처님께서 최초로 설한 경전으로 알려져 있는 <대방광불화엄경>. 부처님의 깨달은 진리의 내용을 어떤 방편도 사용하지 않고 그대로 드러내 보였기 때문에 그만큼 가장 어려운 경전이기도 하다. 무비 스님이 이 <화엄경>을 강설했다. 입법계(入法界)란 법계(法界)에 들어간다는 말인데 그렇다면 법계란 무엇인가. 세계와 우주 전체를 불교에서 일컫는 말이다. 법계란 법(法)의 세계, 진리의 세계, 진여법성의 세계인데 우주 전체를 그와 같은 법계라고 하는 뜻은 무엇인가. 입법계품은 근본법회(根本法會)와 지말법회(枝末法會)라는 두 부분으로 나누어진다. 근본법회는 법계에 들어간 상태에서의 결과적인 내용을 밝혔고, 지말법회는 법계에 들어가는 과정으로서의 원인을 밝혔다. 법계에 들어간 결과로서의 내용은 법계에 순식간에 들어가고, 법계에 들어가는 과정으로서의 원인은 점차적으로 들어간다. 또 근본법회가 전체적인 내용이라면, 지말법회는 개별적인 내용이다. 지말법회가 이어진다. 선재동자가 53명의 선지식을 찾아서 남쪽으로 구법(求法)의 긴 여행을 떠나는데, 제64권에서 선재동자는 십주위 선지식으로 휴사우바이와 비목구사선인, 승열바라문을 친견하여 법을 묻는다.대방광불화엄경 강설 64 三十九. 입법계품入法界品 5 【 지말법회의 53선지식 】 【 십주위 선지식 】 8. 휴사우바이 1) 휴사우바이를 뵙고 법을 묻다 (1) 선지식을 생각하며 선지식을 찾다 (2) 장엄동산 1> 장엄동산의 장엄 2> 장엄동산의 궁전 장엄 3> 백만으로 장엄된 장엄동산 (3) 휴사우바이 (4) 선재동자가 법을 묻다 2) 휴사우바이가 법을 설하다 (1) 시방의 부처님이 법을 설하다 (2) 나는 한량없는 겁 전에 보리심을 발하였다 (3) 보살의 도는 한량이 없다 (4) 보살이 보리심을 발한 까닭 3) 자기는 겸손하고 다른 이의 수승함을 추천하다 4) 다음 선지식 찾기를 권유하다 5) 수행의 어려움을 생각하다 9. 비목구사선인 1) 비목구사선인을 뵙고 법을 묻다 (1) 열 가지 마음을 내면서 선지식을 찾다 (2) 큰 숲의 장엄과 비목구사선인 (3) 선지식을 찬탄하고 법을 묻다 2) 선재동자를 찬탄하다 (1) 비목구사선인이 찬탄하다 (2) 여러 신선들이 찬탄하다 (3) 보리심 발한 것을 인정하다 3) 무승당해탈의 경계를 보이다 4) 자기는 겸손하고 다른 이의 수승함을 추천하다 5) 다음 선지식 찾기를 권유하다 10. 승열바라문 1) 승열바라문을 뵙고 법을 묻다 (1) 무승당해탈의 법력 (2) 선재동자가 바라문을 친견하고 법을 묻다 2) 승열바라문이 법을 설하다 (1) 몸을 불구덩이에 던지기를 권유하다 (2) 선재동자가 선지식을 의심하다 (3) 수승한 인연을 들어 권유하여 이끌다 1> 범천이 승열바라문을 찬탄하다 2> 마의 무리가 승열바라문을 찬탄하다 3> 자재천왕이 승열바라문을 찬탄하다 4> 화락천왕이 승열바라문을 찬탄하다 5> 도솔천왕이 승열바라문을 찬탄하다 6> 삼십삼천이 승열바라문을 찬탄하다 7> 용왕이 승열바라문을 찬탄하다 8> 야차왕이 승열바라문을 찬탄하다 9> 건달바왕이 승열바라문을 찬탄하다 10> 아수라왕이 승열바라문을 찬탄하다 11> 가루라왕이 승열바라문을 찬탄하다 12> 긴나라왕이 승열바라문을 찬탄하다 13> 욕계천이 승열바라문을 찬탄하다 14> 선재동자가 참회하다 15> 승열바라문이 선재동자에게 게송을 설하다 3) 선재동자가 칼산에 올라 불구덩이에 몸을 던지다 4) 자신은 겸손하고 다른 이의 수승함을 추천하다 5) 다른 선지식 찾기를 권유하다 최초, 최고, 최대라는 세 가지 수식어를 동시에 갖고 있는 경전 『화엄경』 『대방광불화엄경』(약칭 『화엄경』)은 불교의 수많은 경전(經典) 가운데 부처님께서 최초로 설한 경전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부처님의 깨달은 진리의 내용을 어떤 방편도 사용하지 않고 그대로 드러내 보였기 때문에 그만큼 가장 어려운 경전이기도 하다. 이런 연유로 『화엄경』은 불교 ‘최고’의 경전이기도 하지만 또한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경전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화엄경의 영향력은 막강했다. 4세기경부터 산스크리트에서 한역(漢譯)된 이래 『화엄경』은 동아시아 사상사에 뚜렷한 족적을 남겼다. 6세기경에는 중국에 『화엄경』을 중심으로 한 종문(화엄종-현수종)이 성립해 중국불교사 전반을 주도하며 관통했고 이후 중국에 뿌리내린 선불교나 심지어 신유학에까지 『화엄경』의 영향이 미쳤다고 알려져 있다. 한국 사상계에 화엄경이 미친 영향 역시 지대하다. 원효와 의상은 한국에 화엄철학의 기초를 다지고 화엄종의 문을 연 한국 사상계의 대표적인 두 거목이다. 이후 고려 시대와 조선 시대 승과(僧科)에서도 『화엄경』은 빠져 본 적이 없다. 특히 ‘종교’로서의 불교가 큰 위기에 처했던 조선 시대에도 매한가지였다. 승려는 물론 유학자들도 『화엄경』 읽기를 마다하지 않았다. 추사 김정희는 초의 선사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화엄경』을 읽고 있는데 (『화엄경』의) 교차되어 나타나는 묘리가 (그렇게 된) 연유를 밝히지 못하는 것이 안타깝다.”며 초의 선사에게 『화엄경』의 가르침을 받고 싶다는 의중을 전달하기도 했다. 하지만 불교 안팎에서 가장 중요한 경전이라고 얘기하는 『화엄경』은 특히 근대 이후에는 그 유명세에 비해 더욱 접근하기 어려운 경전이었다. 크게 두 가지 이유 때문이다. 너무 방대하고 너무 난해하였기 때문이다. 첫째, 화엄경은 너무 방대하다. 현재 시중에 유통되는 화엄경은 모두 4종이다. 각각 40권본, 60권본, 80권본이 있고 티베트어로 된 화엄경이 있다.(산스크리트로 된 것은 「십지품」과 「입법계품」 등 일부만 남아 있고 나머지는 모두 소실되었다.) 이 중 40권본은 『화엄경』에서 「입법계품」만 따로 떼어 놓은 것이니 차치하고 60권본, 80권본, 그리고 티베트본이 있는데 그 분량이 어마어마하다. 그러니 누구나 선뜻 그 시작의 엄두를 내기 힘들었다. 둘째는 난해함, 즉 단단한 언어와 이해의 벽이다. 산스크리트에서 한역된 『화엄경』은 근대 이후 모두 네 차례 한글화됐다. 용성, 운허, 탄허, 무비 스님이 역경의 주인공이다. 하지만 한글로 되어 있다고 누구나 『화엄경』을 볼 수는 없었다. 난해한 번역도 문제였지만 쉬운 한글이라도 한자 하나하나에 담겼던 뜻을 더 깊이 풀어내 주는 작업이 없었기 때문에 한역 『화엄경』만큼 한글 『화엄경』 역시 접근이 어려웠던 게 사실이다. 그래서 오랫동안 불교계 안팎에서는 스님이나 재가불자는 물론이고 동양사상 전반을 연구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화엄경』 ‘강설본’의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오직 한 사람, 무비 스님만이 할 수 있었던 작업 『화엄경』 강설본 출판의 요구는 오래되었지만 『화엄경』을 강설할 만한 실력 그리고 이걸 책으로 엮기 위해 원고를 쓸 막대한 노력과 시간을 투자할 ‘한 사람’이 그동안 나타나지 않았다. 사실 『화엄경』 강설은 중국불교에서도 당나라 시대 이후 청량 징관, 이통현 장자 등에 의해 오직 3~4차례만 시도되었던 대역사이고 근대 이후에는 전 세계를 통틀어 한 번도 시도되지 않았을 만큼 어려운 작업이다. 만약 현재 한국불교계에서 이 작업을 할 수 있을 만한 사람을 꼽으라면 단연 무비 스님이었다. 탄허 스님의 강맥을 이은 무비 스님은 우리나라에서는 첫 손가락으로 꼽히는 현존하는 대강백이면서 경전을 이해하기 쉽게 풀 수 있는 대중성까지 갖추고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동안 여러 가지 이유로 진척이 늦었던 『화엄경』 강설은 몇 년 전부터 스님과 재가불자를 대상으로 『화엄경』 법회가 몇 년째 계속되면서 서서히 그 결실을 맺게 되었다. 『대방광불화엄경 강설』은 2014년 4월 「세주묘엄품」 5권 발간을 시작으로 2017년 7월 현재 64권까지 발행되었다. 제64권에는 입법계품 5가 실려 있다. 三十九. 입법계품入法界品 5 입법계(入法界)란 법계(法界)에 들어간다는 말인데 그렇다면 법계란 무엇인가. 세계와 우주 전체를 불교에서 일컫는 말이다. 법계란 법(法)의 세계, 진리의 세계, 진여법성의 세계인데 우주 전체를 그와 같은 법계라고 하는 뜻은 무엇인가. 입법계품은 근본법회(根本法會)와 지말법회(枝末法會)라는 두 부분으로 나누어진다. 근본법회는 법계에 들어간 상태에서의 결과적인 내용을 밝혔고, 지말법회는 법계에 들어가는 과정으로서의 원인을 밝혔다. 법계에 들어간 결과로서의 내용은 법계에 순식간에 들어가고, 법계에 들어가는 과정으로서의 원인은 점차적으로 들어간다. 또 근본법회가 전체적인 내용이라면, 지말법회는 개별적인 내용이다. 지말법회가 이어진다. 선재동자가 53명의 선지식을 찾아서 남쪽으로 구법(求法)의 긴 여행을 떠나는데, 제64권에서 선재동자는 십주위 선지식으로 휴사우바이와 비목구사선인, 승열바라문을 친견하여 법을 묻는다.
캔디팡팡 피아노 동요집
삼호뮤직(삼호출판사) / 조희순 (지은이) / 2018.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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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조희순 (지은이)
바이엘 3~4권 수준의 난이도로 쉽게 연주할 수 있는 피아노 동요집. 연습체크를 할 수 있는 예쁜 그림이 그려져 있으묘, 재미있는 동시 가사와 멜로디로 지루할 틈이 없다. 또한 저자만의 독특한 개사로 익숙한 곡도 새롭게 연주할 수 있다.똥 그림 | 기운이 나요 | 길조심 | 씨앗 | 하얀 나라 | 핑퐁 | 그냥 두고 나갔더니 | 산토끼 | 수박파티 케로로 행진곡 | 우산 | 도깨비와 마귀할멈 | 결혼 행진곡 | 작은 주전자 | 축하합니다 | 젓가락 행진곡 생일 축하 노래 | 보물 | 아빠 힘내세요! | 할아버지 시계 | 작은 세상 | 오블라디 오블라다 | 솜사탕 딱따구리 | 악어 떼 | 독도는 우리땅 | 원숭이 엉덩이는 빨개 | 걸작품(반짝반짝 작은 별) | 도롱뇽 개구리 노총각 | 산타 할아버지 우리 마을에 오시네 | 루돌프 사슴코 | 꼬부랑 할머니 | 전국 노래자랑 나무의 노래 | 도레미 송 | 올챙이와 개구리 | 도라지 꽃 | 참 좋은 말 | 소리는 새콤 글은 달콤 개구리 왕눈이 | 네 잎 클로버 | 어메이징 그레이스 | 아리랑 | 신데렐라 | 아기 염소 | 뚱보새 엄마께 드릴 생일선물 | 꿈꾸지 않으면 *부록_ Fake Love | 지나오다 | 선물 | 전하지 못한 진심 | Beautiful | What is Love | 사랑을 했다 | 내 똥꼬는 힘이 좋아 | 이 세상의 모든 것 다 주고 싶어쉽고 재미있는 캔디팡팡 피아노 동요집 도서 소개 ▶ <반주의 비밀< 저자 조희순 교수의 차별화된 동요집으로 실력향상과 재미를 동시에! * 바이엘 3~4권 수준의 난이도로 쉽게 연주할 수 있어요! * 연습체크를 할 수 있는 예쁜 그림이 있어 나도 모르게 실력이 쑥쑥~! * 재미있는 동시 가사와 멜로디로 지루할 틈이 없어요! * 저자만의 독특한 개사로 익숙한 곡도 새롭게 연주할 수 있어요! * 부록에 수록된 최신가요로 트렌드와 재미까지 잡았어요!
반값 농지경매
맛있는책 / 이기연, 최광묵 (지은이) / 2019.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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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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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책
소설,일반
이기연, 최광묵 (지은이)
부자가 되는 농지경매의 모든 것을 알려준다. 부동산전문가들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농지 및 경매, 개발행위의 실천법을 총망라했다. 농지라는 특수 분야의 부동산 및 가장 보편적인 부동산 투자기법인 경매에 관해서도 알기 쉽게 이해하도록 도와준다. 또한 구체적인 농지경매 사례와 투자자들의 실제 질문으로 구성한 질의응답을 통해 농지경매에 대한 궁금증을 직접적으로 해소했다.PART 1 농지의 정복 CHAPTER 1 농지란 무엇인가? 토지의 지목 농지의 정의 질의응답으로 배워 보기 CHAPTER 2 농지 소유 제한 질의응답으로 배워 보기 CHAPTER 3 농지원부 농지원부의 발급 질의응답으로 배워 보기 CHAPTER 4 농지의 취득 농지취득자격증명(농취증) 질의응답으로 배워 보기 CHAPTER 5 농지의 이용 질의응답으로 배워 보기 CHAPTER 6 농지의 처분명령 제도 질의응답으로 배워 보기 CHAPTER 7 농지매도수탁사업 CHAPTER 8 농지임대수탁사업 CHAPTER 9 영농여건불리농지 질의응답으로 배워 보기 CHAPTER 10 농지분할의 제한 질의응답으로 배워 보기 CHAPTER 11 영농조합법인과 농업회사법인 농업법인제도의 개요 농업법인 설립절차 CHAPTER 12 농지보전부담금 질의응답으로 배워 보기 PART 2 농지의 경매 CHAPTER 13 농지경매절차 CHAPTER 14 유치권 CHAPTER 15 법정지상권 CHAPTER 16 분묘기지권 무연분묘 PART 3 낙찰된 농지의 개발 CHAPTER 17 개발행위허가 개발행위허가의 절차 CHAPTER 18 개발행위허가의 기준 CHAPTER 19 규모 환경영향평가 CHAPTER 20 농지의 전용 CHAPTER 21 농업진흥지역 농지의 개발 농지의 구분 농업진흥지역 농지의 개발 농업진흥지역 밖 농지의 개발 CHAPTER 22 용도지역별 농지의 개발 용도지역이란? 보전녹지지역 농지의 개발 생산녹지지역 농지의 개발 자연녹지지역 농지의 개발 보전관리지역 농지의 개발 생산관리지역 농지의 개발 계획관리지역 농지의 개발 농림지역 농지의 개발 자연환경보전지역 농지의 개발 CHAPTER 23 개발제한구역 농지의 개발 개발제한구역과 이축권이제 진짜 부자가 될 수 있는 기회는 농지경매에 있다! 이 책은 힘들이지 않고 10년 후 부자가 되는 방법을 알려준다. 재테크의 고수들은 새로운 수익을 만들어주는 투자처에 대해 늘 레이더를 곧추세운다. 그것이 재테크를 통해 부를 창출하는 이들의 공통된 특징 중 하나. 한때 토지경매로 큰 수익을 올렸던 그 투자의 고수들이 레드오션이 된 토지경매에서 빠지고 있다. 새로운, 그리고 마지막이 될 수익 창출의 블루오션을 찾았기 때문이다. 남들이 토지경매할 때 농지경매로 부자가 되는 방법이 있다. 버려둔 시골땅에서 전혀 상상조차 못했던 엄청난 수익을 거두었다는 촌로의 이야기는 더 이상 재테크에 관심 많은 사람들에게서 떠도는 ‘어반 레전드urban legend’가 아니다. 앞으로는 농부가 부자가 되는 시대가 온다! 이 책은 절대적으로 전문지식이 필요한 분야인 농지경매에 관해 일반인들도 알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그 내용을 체계적으로 집대성했다. 또한 돈이 되는 농지를 선별하는 안목을 길러주고 실제로 농지경매를 할 수 있도록 친절히 이해를 돕는다. 부자가 되려면 적금을 깨고, 농지에 저축하라! “10년 뒤에는 농부가 람보르기니를 타고 다니고, 증권사 직원들은 트랙터를 몰거나 기껏해야 택시를 모는 상황이 올지도 모른다.” _짐 로저스(로저스홀딩스 회장) 아파트와 다세대주택의 부동산경매가 최근, 시중 급매가보다 낙찰가액이 더 높은 경우를 드물지 않게 볼 수 있는 세상이 되었다. ‘1억으로 서울시내 전셋집 마련하기’류의 기사는 차고 넘치고, ‘소액경매’를 공부하고 실제로 입찰, 경매에 도전해 보는 온라인 카페들도 그 어느 때보다 성행하고 있다. 바야흐로 부동산경매가 저변으로 내려온 것이다. 그렇다면, 그 많던 부동산경매 투자자들은 어디로 갔을까? 사람들은 이제 아파트와 다세대주택 경매가 아닌 상가와 토지, 농장, 농지 등의 경매로 눈을 돌리는 추세다. 그렇지만 이런 입찰물건을 분석하는 것은 아파트나 다세대주택의 권리분석보다 훨씬 많은 시간과 노력을 필요로 하고, 그만큼의 전문지식이 필요하기 때문에 많은 주의가 요구된다. 다시 말해, 투자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함께 전문지식, 즉 ‘공부’가 필요하다는 의미다. 부동산투자의 고수 상위 5%만이 알고 있는 투자의 비밀, 묻어두면 돈이 되는 알짜배기 농지를 선별하고, 농지경매를 하나부터 열까지 자세히 알려주는 책이 나왔다. 농지를 알아야 돈이 보인다! 농지경매의 모든 것을 한 권에 부자가 되는 농지경매의 모든 것을 알려준다. 부동산전문가들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농지 및 경매, 개발행위의 실천법을 총망라했다. 이 책은 독자들을 농지라는 특수 분야의 부동산 및 가장 보편적인 부동산 투자기법인 경매에 관해서도 알기 쉽게 이해하도록 돕는다. 독자들은 농지경매에 관한 실전능력을 이 책을 통해 기를 수 있다. 또한 구체적인 농지경매 사례와 투자자들의 실제 질문으로 구성한 질의응답을 통해 농지경매에 대한 궁금증을 직접적으로 해소했다. 이 책은 돈이 되는 농지를 알아보고 선별할 수 있는 안목과 농지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독자들에게 새로운 수익을 가져다 줄 것이다. 무엇보다 ‘농지’에 대한 생소함을 덜고 누구나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했으며, 농지경매에 뛰어들 투자자들을 위한 전무후무한 지침서가 되어 줄 것이다.
희년이 무엇인가요?
쿰란출판사 / 김충렬 (지은이) / 2019.04.20
11,000
쿰란출판사
소설,일반
김충렬 (지은이)
구속사적인 관점에서 희년에 대해 ‘전체 성경’적으로 설명하며 본문 자체에 대한 배경과 내용과 원래적인 의미 파악에 집중하는 ‘주해 설교집’이다. 1부는 사회윤리적 관점 주해, 2부는 대속죄일(욤 키푸르) 관점 주해로 이루어져 있다.감사의 글 집필 동기 주기도문 마 6:9-13, 헬라어 직역성경 찬송가 517장 “가난한 자 돌봐주며” 180장 “하나님의 나팔 소리” 제1부 사회윤리적 관점 주해 01. 희년이란 무엇인가? 02. 토지는 다 내 것임이니라 03. 일곱째 해에는 그 땅이 쉬어 안식하게 하라 04. 자유를 공포하라 05. 50년마다 원상 복구하라 06. 가옥의 문제는 경우에 따라 처리하라 07. 동족에게는 사랑을 베풀라 08. 희년법과 유사한 법들 09. 희년법을 제정하신 일차적인 목적 10. 하나님께서 선포하셨으나 백성들이 지키지 않은 희년(법) 11. 희년 명령을 내리신 하나님의 섭리 12. 모세오경 중에서 신약성경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희년(법) 제2부 대속죄일(욤 키푸르) 관점 주해 13. 근본이 제의적 규정인 희년(법) 14. 첫째는 이스라엘을 위한 대속죄일(욤 키푸르) 15. 욤 키푸르의 ‘아사셀’ 염소에 계시된 대속의 예수님 16. 욤 키푸르에 희년을 선포하러 오신 예수님 17. 욤 키푸르가 아닌 유월절에 돌아가신 예수님 18. 요한계시록에 나타난 욤 키푸르와 희년 19. 수치가 제거되다 20. 구약과 신약에 나타난 상징과 성취로서의 마지막 희년의 나팔 집필 후기 부록 1. 12지파에게 분배된 가나안 땅 2. 유대력과 일반력 3. 이스라엘 절기의 의미 참고문헌희년은 유대인만 아니라 기독교인들에게도 매우 중요하다. 그 내용과 의미를 바르게 적용해서 약속된 축복을 누히고 함께 나누어야 할 하나님의 귀중한 은혜요, 계시요, 선물인 것이다. 이 책은 기본적으로 구속사적인 관점에서 희년에 대해 ‘전체 성경’(Tota Scriptura)적으로 설명하며 본문 자체에 대한 배경과 내용과 원래적인 의미 파악에 집중하는 ‘주해 설교집’이다. 1부는 사회윤리적 관점 주해, 2부는 대속죄일(욤 키푸르) 관점 주해로 이루어져 있다.
육아의 조건
끌레마 / 이보연 글 / 201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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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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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레마
육아법
이보연 글
내 맘 같지 않은 아이, 내 뜻대로 안 되는 부모 노릇, ‘제대로 사랑하는 법’을 알아야 풀린다. 현재 EBS [60분 부모]에 출연 중이며, SBS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KBS [그랑프리 쇼―불량아빠클럽] 등에 출연해 아이들의 문제행동의 원인과 해결책을 명쾌하게 제시함으로써 수많은 부모들의 고민을 잠재워준 자녀교육 전문가 이보연 소장의 20여년 상담경험과 철학을 집대성한 책. 이 책은 상황에 달라질 수 있는 기법보다는 육아의 가장 보편적인 원칙과 조건에 대해 알려준다. 아이가 심리적으로 건강하게 자라도록 하는 데 가장 중요한 자양분인 부모의 적극적인 관심과 조건 없는 사랑의 중요성, 그리고 그것을 적용하는 기술을 알려주는 것이다. 이보연 소장은 가장 먼저 ‘어떤 부모가 좋은 부모인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고, 유능한 부모가 아니라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해 알아야 할 조건들에 대해 알려준다. 이보연 소장이 말하는 육아의 절대 조건은 “아이를 제대로, 그리고 충분히 사랑해주는 것”이다. 아이를 사랑하지 않는 부모는 없겠지만, 아이를 제대로 사랑하는 방법을 아는 부모는 많지 않기 때문이다. 부모가 아이를 제대로 사랑하지 못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이다. 아이가 버릇없어질까 봐, 혹은 건방져질까 봐 걱정해서 사랑 표현을 아끼는 부모, 부모 자신이 부정적인 양육을 받아서 사랑하는 방법을 모르는 부모, 사랑인 줄 알고 했지만 방법이 잘못되어서 혹은 아이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해서 오히려 아이를 망치는 부모들이 있다. 이보연 소장은 이 각각의 원인에 대해 실질적이고도 따뜻한 조언을 해준다.1장 모든 아이는 무조건적인 사랑을 자격이 있다 나는 ‘좋은 부모’인가? 모든 아이는 무조건적인 사랑을 자격이 있다 사랑받은 아이가 다른 사람을 사랑할 줄 안다 부정적인 자극은 막아주고, 긍정적인 감정은 공유하기 아기 때 몸에 기억된 사랑이 평생 간다 엄마의 사랑을 받지 못한 아이들 2장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다 나는 왜 아이를 사랑하지 못하는가? 엄마의 애정결핍이 딸에게 미치는 영향 부모의 양육방식은 자녀에게 되물림된다 마음이 아픈 엄마들을 위한 조언 일하는 엄마들을 위한 조언 3장 좋은 엄마가 알아야 할 3가지 원칙 원칙 1 : 권위 있는 부모 되기 1. 아이의 기질 이해하기 2. 좋은 개성을 계발해주기 3. 부모의 권위 확립하기 4. 꾸준하고 일관성 있는 관심 보여주기 5. 보너스 제도 활용하기 6. 분명한 원칙과 열린 마음 갖기 원칙 2 : 긍정적인 지지해주기 1. 아이에게 긍정적인 기대 갖기 2. 아이의 자존감을 높이는 칭찬의 기술 3. 아이의 생각을 존중하고 인정해주기 4. 아이에게 긍정적인 꼬리표 붙여주기 5. 아이에게 긍정적인 물음표 새겨주기 원칙 3 : 아이를 독립적인 존재로 인정하기 1. 아이의 행동에 지나치게 간섭하지 않기 2. 아이의 도전을 격려하고 지켜봐주기 3. 아이의 상황에 지나치게 감정이입하지 않기 4. 아이에게 좌절을 참아내는 능력 길러주기 5. 꾸짖을 때도 아이의 체면을 지켜주기 6. 야단치기 전에 일단 멈춰서 생각하기 4장 아이도 부모에게 바라는 것이 있다 마음을 헤아리는 것이 사랑의 시작이다 부모의 공감 부족이 외로운 아이를 만든다 아이도 부모에게 바라는 것이 있다 정서지능이 높은 부모 느긋하게 기다려주는 부모 먼저 사과하는 부모 고민을 함께 나눌 수 있는 부모 화목한 가정이 건강한 아이를 만든다 부록 엄마들이 가장 많이 걱정하는 아이의 문제행동 1. 거짓말하는 아이 2. 욕설과 비속어를 달고 사는 아이 3. 남의 물건에 손대는 아이 4. 친구를 못 사귀는 아이 5. 친구를 사귀고 싶어 하지 않는 아이 6. 학교 가기 싫어하는 아이 7. 공부하기 싫어하는 아이 8. 밥투정하는 아이 9. 게임에 빠진 아이 10. 집중력이 없고 산만한 아이 11. 쉽게 포기하는 아이 12. 집안과 밖에서 행동이 너무 다른 아이 13. 지나치게 꼼꼼한 아이 14. 너무 소심한 아이 15. 형제자매 간 사이가 안 좋은 아이1장에서는 부모의 무조건적인 사랑과 적극적인 사랑 표현의 중요성에 대해 말한다. 응석을 받아주면 버릇이 없어질까 봐, 잘했다고 추켜세워 주면 건방져질까 봐, 칭찬만 해주면 남보다 뒤쳐질까 봐 사랑 표현을 아끼는 부모들이 있다. 하지만 이는 잘못된 오해이다. 충분한 사랑을 받은 아이는 다른 사람을 사랑할 줄 알고, 자신이 소중한 만큼 다른 사람도 소중하게 대할 줄 안다. 반대로 부모의 적극적인 관심과 무조건적인 사랑을 받지 못한 아이는 사랑에 대한 욕구가 충족되지 않아 자존감이 낮고 제멋대로 행동하는 어른으로 성장하게 된다. 1장에서는 당당하고 행복한 아이로 키우기 위해서 부모가 반드시 알아야 할 사랑의 기술을 알려준다. 2장에서는 심리적 상처 때문에 아이를 사랑하지 못하는 부모들에 대한 조언을 담았다. 부모, 특히 대부분의 주 양육자인 엄마가 심리적으로 건강하고 행복해야 아이도 안정감을 갖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다. 그런데 자신의 엄마에게서 충분한 사랑을 받지 못한 여성은 자신이 엄마가 되었을 때 과거의 불쾌한 기억 때문에 아이를 제대로 사랑하지 못하게 된다. 2장에서는 부모의 양육이 자녀에게로 되물림되는 과정을 설명하고, 부정적인 양육의 악순환을 끊기 위해 부모 스스로 실천할 수 있는 치유방법들에 대해 조언한다. 3장에서는 행복한 육아의 3가지 원칙인 [권위 있는 부모 되기], [긍정적인 지지해주기], [아이를 독립적인 존재로 인정하기>] 대해 설명한다. 마음으로는 아이를 사랑하지만 아이를 제대로 사랑하는 기술을 모르는, ‘사랑이 서툰’ 부모들이 많다. 그래서 아이를 사랑해서 한 행동이 오히려 아이의 재능을 죽이고, 문제행동을 부추기게 된다. 3장에서는 현명한 부모가 꼭 알아야 할 3가지 원칙을 설명하고, 각각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준다. 저자는 부모의 충분한 사랑과 적절한 통제, 긍정적인 지지를 바탕으로 부모 자녀 간에 상호존중이 이루어질 때 아이가 비로소 성숙한 인간으로 성장할 수 있다고 말한다. 4장에서는 아이의 마음을 헤아리는 기술에 대해 알려준다. 아이를 심리적으로 성장시키기 위해서 부모는 아이가 원하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한다. 하지만 아이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고 겉으로 드러난 문제행동에만 신경을 쓰느라 아이를 제대로 사랑하지 못하는 부모들이 많다. 자기집착이 강하고 이기적인 부모들이 그들이다. 4장에서는 아이들이 부모에게 진정으로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아이의 마음을 헤아리는 기술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알려준다. 후회와 아쉬움 없는 육아를 바라는 부모들에게 전하는 진솔하고도 가슴 따뜻한 메시지 “이 세상 모든 일들 중에 가장 시행착오를 허락하지 않는 일이 육아입니다. 지금 더 부지런히 아이를 사랑하고, 오직 부모만이 줄 수 있는 조건 없는 사랑과 관심을 보여주세요.” 이 책 『육아의 조건』은 자녀교육 전문가이기 이전에 감수성이 풍부하고 예민한 사춘기 딸을 둔 엄마 이보연이 평범한 부모들에게 전하는 진솔하고도 가슴 따뜻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그동안 상담실을 찾은 수많은 부모들의 상담 사례와 변화 과정을 통해 실질적인 조언을 해주는 한편, 자신이 아이를 키우면서 겪었던 다양한 고민과 노력들을 진솔하게 털어놓았다. 또한 심리적 상처 때문에 아이를 제대로 사랑하지 못하는 엄마들, 바깥일을 한다는 이유로 언제나 죄책감에 시달리는 엄마들에게 가슴 따뜻한 조언과 위로를 전한다. 부모와 아이의 마음을 완벽하게 이해하는 공감능력과 문제 상황에 대한 탁월한 통찰력을 바탕으로 한 이보연 소장의 진심 어린 조언은 많은 부모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줄 것이다. 저자가 그동안 상담하면서 만났던 수많은 부모들은 눈물을 훔치며 “다만 몇 년 전으로라도 되돌아갈 수만 있다면 좋겠어요. 그렇다면 아이를 정말 사랑해줄 텐데요” 하고 말했다고 한다. 아이의 성공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한 유능한 부모들도, 정작 아낌없는 사랑은 주지 못한 사실에 대해서는 아쉬워하고 후회하는 모습을 보인 것이다. 좋은 부모의 역할과 부모가 아이를 제대로 사랑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이 책은 아이와 부모가 모두 행복한 육아, 후회와 아쉬움 없는 부모노릇을 위한 첫걸음이 되어줄 것이다.
네트워크마케팅 사업은 멘토링이다
KSS(노하우석세스시스템) / 양수연 (지은이) / 2019.06.05
8,000
KSS(노하우석세스시스템)
소설,일반
양수연 (지은이)
네트워크마케팅에 입문하면서 멘토에게 궁금했던 부분을 저자인 멘티가 질문하여 멘토가 답하는 멘토링 책이다. 실질적으로 사업을 진행하는데 있어서 생기는 다양한 질문들 중 20가지를 선택하여 명쾌한 답변을 들을 수 있는 입문서이다.머리말 1. 멘토와의 만남 2. 네트워크마케팅 사업은 이제 상시이다. 3. 누구랑 식사 할 것인가? 4. 초보자도 성공할 수 있는가? 5. 육성 노하우를 알려주세요. 6. 네트워크마케팅 사업자에게 필요한 역량은? 7. 좋은 스폰서를 구분하는 방법은? 8. 네트워크마케팅 사업도 공부해야 하나요? 9. 교육 시스템은 왜 중요한가? 10. 네트워크마케팅 사업을 하는 이유는? 11. 네트워크 멤버십 4.0에 대하여 12. 바이너리 보상프랜은 무엇이 다른가? 13. 바이너리 방식 성공법칙 14. 네트워크마케팅 사업을 시작할 때 가장 먼저 준비해야 할 3가지는? 15. 네트워크마케팅과 다단계 판매의 차이 16. 네트워크마케팅 사업은 무엇을 하는 일인가요? 17. 네트워크마케팅 사업에서 사업자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과 위험요소는? 18. 네트워크마케팅 사업에서 성공하려면? 19. 네트워크마케팅 사업에서 할 수 있는 사람의 기준은 무엇은가요? 20. 직장인이나 부업자의 효과적인 사업 노하우네트워크마케팅도 1인 기업가인 사업이다. 사업임에도 지금까지 우리에게는 너무 쉽게 사업을 시작하였다. 다른 사업들과 마찬가지로 끊임없이 배우고 학습하며, 자신의 성장 뿐 아니라 팀이 상호 성장하였을 때 성공할 수 있다. ‘네트워크마케팅 사업은 멘토링이다’ 책은 네트워크마케팅에 입문하면서 멘토에게 궁금했던 부분을 저자인 멘티가 질문하여 멘토가 답하는 멘토링 책이다. 실질적으로 사업을 진행하는데 있어서 생기는 다양한 질문들 중 20가지를 선택하여 명쾌한 답변을 들을 수 있는 입문서이다.이제 전문가가 필요한 시대다. 네트워크마케팅 사업은 말처럼 쉽고 간단한 일이 아니다. 끊임없이 노력하고 학습하며 상호 성정해야 좋은 그룹을 만든다. 좋은 팀을 만들면 그것이 곧, 성공이다. 네트워크마케팅 사업 경험이 없는 사람은 직급을 못가고 네트워크마케팅 경험이 있는 사람들은 직급을 빨리간다라고 보지 않습니다. 네트워크마케팅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직급자가 되는 것이 아니고, 사회적 경험, 사회성을 통해 최고 직급자가 되는 것은 분명히 맞습니다. 육성 노하우는 간단합니다. 낚시꾼이 되지 말고 어부가 되는 것입니다. 어장을 형성하고 좋은 물이 흐르고 환경을 잘 만들면 대어가 나타나듯이 좋은 팀을 만들면 그룹 안에 다양한 사람들이 정착하게 되는 것입니다. 좋은 팀을 만드는 것이 최고의 육성 환경입니다.
자신만만 1학년 덧셈 뺄셈
상상아카데미 / 이은경 (지은이) / 2023.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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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아카데미
학습법일반
이은경 (지은이)
예비 초등생의 준비 운동을 위해 기획되었다. 초등학교 1학년 교육과정을 분석한 것을 토대로 예비 초등생의 수준에 맞추어 내용을 구성했다. 아이는 초등 첫 1년에 배울 내용을 아주 가볍게 훑어보면서 앞으로 배우게 될 내용이 무엇인지 한 번 쓱 경험할 수 있다. 특히 ‘덧셈 뺄셈’ 편에서는 아이가 초등학교 1학년 수학 교과서에 나오는 연산 활동을 미리 해볼 수 있다. 수 세기, 숫자 읽고 쓰기, 가르기, 모으기, 덧셈, 뺄셈 등 다양한 연산 활동을 하며 아이가 초등학교 1학년 수학 교과서 연산 활동을 조금씩 맛볼 수 있도록 하자.1. 수 세기 과일 개수 세기 과일 개수만큼 색칠하기 그림에 알맞은 수 연결하기 손가락 개수만큼 연필 색칠하기 그림 속 물건의 개수 세기 놀이공원에서 개수 세기 1~5까지 순서대로 동물 스티커 붙이기 1~10까지 순서에 맞게 수 넣기 1 큰 수 세기 1 작은 수 세기 1~5까지 수 세어 크기 비교하기 6~10까지 수 세어 크기 비교하기 가장 큰 숫자를 찾아 숫자 모양 그림 그리기 2. 숫자 읽고 쓰기 1~5까지 숫자 읽고 따라 쓰기 6~10까지 숫자 읽고 따라 쓰기 물건과 사람을 찾아 수 세기 숨은 숫자 찾아 쓰기 10~30까지 10씩 묶어 세기 10~30까지 묶음과 낱개 합하여 수 세기 40~50까지 10씩 묶어 세기 40~50까지 묶음과 낱개 합하여 수 세기 묶음과 낱개로 만든 수 쓰고 읽기 묶음과 낱개로 만든 수 쓰고 읽기 달려 보고 날짜 쓰고 읽기 수를 이어 그림 그리기 3. 가르기 그림을 그려서 물건 가르기 그림을 그려서 파란 풍선과 빨간 풍선 가르기 과일을 그려서 만들고 알맞은 수 쓰기 한 수를 두 수로 가르기 7을 다양한 수로 가르기 10을 다양한 방법으로 가르기 11~19까지 수 가르기 선을 그려 넣어 같은 수로 가르기 10개씩 묶음으로 색칠해서 가르기 4. 모으기 다양한 물건을 구분해서 모으기 두 수를 모으기 6, 7, 9가 되도록 두 수 묶기 10이 되도록 하트 모양 더 그리기 수를 모아 알맞은 수 적기 모여서 15가 되도록 연결하기 5. 덧셈 알맞은 부호를 넣어 덧셈식 완성하기 덧셈식 읽고 따라 쓰기 덧셈식 쓰고 읽기 블록의 개수만큼 색칠하고 덧셈하기 모으기로 덧셈식 만들기 그림과 알맞은 식 연결하기 0인 곳에 동그라미 하기 0이 있는 덧셈식 완성하기 0이 있는 덧셈식 완성하기 덧셈식 만들기 더해서 8이 되는 길 찾기 답이 같아지는 덧셈하기 숫자가 점점 커지는 덧셈하기 6. 뺄셈 뺄셈식 완성하기 뺄셈식 읽고 따라 쓰기 뺀 만큼 동그라미를 지워 뺄셈식 완성하기 비교하며 뺄셈식 만들기 가르기로 뺄셈식 만들기 그림과 식 연결하기 0이 있는 뺄셈식 완성하기 빼서 2가 되는 곳에 색칠하기 답이 같은 뺄셈하기 숫자가 점점 작아지는 뺄셈하기 답 찾아 선으로 연결하기 ★★★ 초등 입학 전 덧셈, 뺄셈 한번에 끝내기 ★★★ 초1 교육과정 분석 및 교과 내용 완전 정복 ★★★ 하루 10분으로 수 세기부터 모으기, 가르기, 덧셈, 뺄셈까지 아이가 초등학교 입학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까지도 연필을 쥐어 보는 기회가 많지 않았다면? 공부한 경험이 적거나 공부에 큰 흥미를 느끼지 않는다면? 새로운 것을 배울 때 시간이 걸리는 편이라면? 아이가 아직 초등학교 1학년 교육과정을 소화할 수 있을 만한 기초가 닦여있지 않다면, 무엇부터 하는 것이 가장 적절할까. 이때 할 수 있는 일은 준비 운동이다. 학습 활동을 본격적으로 하기 전, 학습 활동의 맛을 조금씩 보며 준비 운동을 하는 것이다. 준비 운동만 잘해도 초등학교 입학 준비로는 충분하다. 『자신만만 1학년』은 예비 초등생의 준비 운동을 위해 기획되었다. 초등학교 1학년 교육과정을 분석한 것을 토대로 예비 초등생의 수준에 맞추어 내용을 구성했다. 아이는 초등 첫 1년에 배울 내용을 아주 가볍게 훑어보면서 앞으로 배우게 될 내용이 무엇인지 한 번 쓱 경험할 수 있다. 특히 ‘덧셈 뺄셈’ 편에서는 아이가 초등학교 1학년 수학 교과서에 나오는 연산 활동을 미리 해볼 수 있다. 수 세기, 숫자 읽고 쓰기, 가르기, 모으기, 덧셈, 뺄셈 등 다양한 연산 활동을 하며 아이가 초등학교 1학년 수학 교과서 연산 활동을 조금씩 맛볼 수 있도록 하자.
식객 19
김영사 / 허영만 글, 그림 / 2008.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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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사
소설,일반
허영만 글, 그림
히말라야로 떠난 산악인 권영택과 심나민의 가슴 아픈 사랑과 바지락칼국수 이야기, 만나기만 하면 싸우는 진낙원․김창식 콤비와 멸치국물 시원한 잔치국수 이야기, 할아버지와 초등학생 상태의 강원도 원정과 올챙이국수 이야기, 성찬과 봉주가 메밀 막국수를 두고 벌이는 재대결 이야기, 인천 선린동 차이나타운의 근현대사와 자장면 이야기! 우리네 입맛에 쫄깃쫄깃하게 달라붙는 온갖 면 요리들과 함께 구수하고 정감 넘치는 허영만표 입담이 펼쳐진다! 멸치국물 시원한 국수 한 그릇 주시오! 인생의 진미(珍味)를 눈과 입으로 사로잡는 최고의 만화! 세대와 장소를 불문하고 입에서 입, 손에서 손으로 전해지는 진정한 맛의 향연 19권이 발행되었다. 우리네 입맛에 착착 들러붙는 쫄깃하고 짭조름한 인생을 풀어주는 국민 만화 식객. 원작 먼저 보자! 가장 한국적인 맛으로 가장 세계적인 만화를 그려내는 대한민국 최고 작가 허영만의 역작 『식객』19권이 출간되었다.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대표적 음식인 면 종류를 가지고 술술 풀어낸 삶의 다양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투박하지만 정감어린 손맛 가득한 올챙이국수, 지루한 마라톤과 같은 육수 끓이기의 기다림, 바지락 해감의 진득한 삶의 인내, 균일하게 잘 뽑아진 수타면과 함께 단단해지는 넓은 어깨 등, 삶과 맛과 정이 어떻게 감칠 맛나게 버무려져 우리에게 큰 기쁨을 주는지, 면발의 탄력, 식감, 면의 색, 국물, 장의 맛 등 세심한 장인의 숨결을 조곤조곤하게 풀어준다. 면요리에 담긴 지역의 생활과 역사를 들려주며, 허영만 화백이 직접 발로 뛰어 맛본 풍부한 경험을 군침 돌게 그려내고 있다.화실, 자곡동 시대로 접어들다 91 바지락칼국수 92 잔치국수 93 올챙이국수 94 막국수 95 자장 3대 취재일기 그리고 못다 한 이야기들 허영만의 요리메모
여자의 모든 인생은 20대에 결정된다 - 실천편
해냄 / 남인숙 지음 / 2017.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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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냄
소설,일반
남인숙 지음
20대 여성들이 눈떠야 할 올바른 가치관뿐만 아니라 실제 삶의 자세에서도 적용되어야 할 중요한 행동 지침들을 하나씩 짚어준다. 행동하는 것이야말로 변화를 일으키는 힘이라는 사실에 입각한 ‘실천편’은 외면과 내면을 조화롭게 관리하고 자신을 위해 무엇을 투자할지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실제적인 자기관리법을 제안한다. 저자는 평범하게 자라 이제 막 사회에 나온 20대들이 미래를 걱정하는 것은 당연해 보이지만, 실제로 실체를 알 수 없는 막연한 두려움에 싸여 있는 것뿐임을 깨닫고 나면 얼마든지 세상을 행복하게 이끌어 갈 수 있다고 말한다. 책 안에는 저자의 실제 경험을 비롯해 그동안 저서와 강연을 통해 만나본 20대 여성들의 진로 고민과 대인 관계 문제, 가족이나 경제적 트러블 등에 대한 명쾌한 해답들이 솔직담백하게 담겨 있다. 수많은 선택의 기로에서 갈등하는 20대 여성들에게 영리한 현실주의자가 되라고 말하는 이 책은, 불공평한 세상에 뛰어들어 최선의 선택으로 삶을 만족시키는 방법들을 가득 담고 있다. 20대에 흔히 겪는 크고 작은 실수나 실패에 좌절하기에 앞서, 보다 현명하고 당당하게 인생 방향과 균형을 잡고 싶다면 저자의 조언에 귀 기울여 보자.프롤로그_ 실용적으로 세상을 사랑하는 여자 1장 운명을 마주하는 우리의 자세 여자, 현실을 껴안아라|내 앞의 돌을 치워라|선택을 남에게 떠넘기지 말라|운명을 결정하는 것은 잘못된 선택 후의 선택이다|가족의 굴레에서 벗어나라|뻔한 인생에 반전을 만들어라|고시공부 하듯 ‘나’를 공부하라 2장 행복한 20대를 위한 기본기 쌓기 햇빛 들지 않는 집에서 당장 나오라|최선을 다했다면 걱정하지 말라|행복은 운이 아니라 노력이다|건전한 욕심을 즐겨라!|소리 없이 사람 잡는 ‘관성’이라는 병|투자에 맛을 들이라|똑똑한 여자 증후군|자기 자신을 용서하라 3장 후천적 귀족으로 진화하라 건강한 이기주의자가 세상을 지배한다|시녀를 거느리지 않는 공주가 돼라|로또에 당첨되어도 불행해지지 않는 방법|남이 당신을 박대하도록 내버려두지 말라|책을 함부로 읽어라|지상에 추녀는 없다 4장 꿈, 절대! 절대! 절대! 포기하지 말라 꿈은 간직하고만 있어도 이루어진다|행운을 맞아들일 준비를 하라|그 나이 먹도록 실패도 안 해보고 뭐 했니?|제대로 된 삶을 살고 싶다면 독립하라|일을 내려면 김칫국부터 마셔라|성질 급한 여자만이 꿈을 이룬다 5장 건강한 대인 관계에 힘써라 나를 위해 남을 대접하라|비평은 비평가에게 맡겨라|힘들 때 남에게 의지하려고 하지 말라|잘못을 했으면 그의 발가락이라도 핥아라|인간관계의 양보다 질을 관리하라|‘혼자’와 ‘함께’를 조화시켜라|전화 잘하는 여자가 성공한다 6장 결혼에 연연하지 말라 혼자서 잘 살 자신 없으면 결혼도 하지 말라|당신에게 매혹되지 않은 남자에겐 마음을 주지 말라|나쁜 남자와 결혼하라|결혼으로 해결되는 문제란 없다|결국은 사랑이다 에필로그_ 20대 여자들에게 작가의 말“20대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삶의 질이 결정된다” 베스트셀러 『여자의 모든 인생은 20대에 결정된다』를 잇는 멋지게 살고 싶은 여자들을 위한 멘토링 북 97퍼센트의 일상 속에서 3퍼센트의 반전을 끌어올린 행복한 여자들의 비밀은 바로 ‘실천’이다! 언제나 최선의 길을 선택해 세상을 내 편 삼아 즐겁게 사는 법! 한국과 중국, 대만 등 아시아 380만 독자가 선택한 베스트셀러 『여자의 모든 인생은 20대에 결정된다』의 뒤를 잇는 『여자의 모든 인생은 20대에 결정된다?실천편』이 새로운 구성과 추가된 내용으로 독자들을 만난다. 주어진 환경에 순응해 더 이상의 도전을 포기하는 20대 청춘들을 보며 자신 역시 운명을 탓했던 시절이 있었음을 고백하는 저자는, 앞으로의 수많은 선택과 행동을 통해 얼마든지 인생을 바꿀 수 있음을 전하고자 이 책을 준비했다. 오랜 시간 대한민국 여성들이 행복하게 살기 위해 갖춰야 할 요건들을 책으로 펴내며 많은 사랑을 받아온 저자는, 이 책을 통해 20대 여성들이 눈떠야 할 올바른 가치관뿐만 아니라 실제 삶의 자세에서도 적용되어야 할 중요한 행동 지침들을 하나씩 짚어준다. 행동하는 것이야말로 변화를 일으키는 힘이라는 사실에 입각한 ‘실천편’은 외면과 내면을 조화롭게 관리하고 자신을 위해 무엇을 투자할지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실제적인 자기관리법을 제안한다. 저자는 평범하게 자라 이제 막 사회에 나온 20대들이 미래를 걱정하는 것은 당연해 보이지만, 실제로 실체를 알 수 없는 막연한 두려움에 싸여 있는 것뿐임을 깨닫고 나면 얼마든지 세상을 행복하게 이끌어 갈 수 있다고 말한다. 책 안에는 저자의 실제 경험을 비롯해 그동안 저서와 강연을 통해 만나본 20대 여성들의 진로 고민과 대인 관계 문제, 가족이나 경제적 트러블 등에 대한 명쾌한 해답들이 솔직담백하게 담겨 있다. 이를 따라가다 보면 자신의 환경을 받아들이되 자신의 가치를 훼손하는 것이 아님을 잊지 않고 끝까지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것만이 스스로 운명을 바꿀 수 있는 20대로 성장하는 길임을 쉽게 알 수 있다. 전체 6장으로 이뤄진 이 책에는 나를 제대로 파악하고 운명을 마주하는 자세, 건강한 30대를 맞기 위해 20대에 체화해야 하는 사고방식과 습관들, 자신을 소중히 대하며 자부심을 길러 건강한 자아를 만드는 방법, 꿈꾸는 20대의 힘을 믿고 도전과 실패를 무릅쓰는 자세, 성숙한 어른이 숙지해야 할 대인 관계 노하우, 결코 피할 수 없는 화두 중 하나인 결혼에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까지 실질적인 행동 방안들을 담았다. 또한 최근 사회 현상으로 등장해 트렌드가 된 ‘솔로 이코노미’와 경제적.정신적 독립을 미루는 캥거루족 문제 등을 분석하면서 20대의 새로운 고민들을 추가했다. 수많은 선택의 기로에서 갈등하는 20대 여성들에게 영리한 현실주의자가 되라고 말하는 이 책은, 불공평한 세상에 뛰어들어 최선의 선택으로 삶을 만족시키는 방법들을 가득 담고 있다. 20대에 흔히 겪는 크고 작은 실수나 실패에 좌절하기에 앞서, 보다 현명하고 당당하게 인생 방향과 균형을 잡고 싶다면 『여자의 모든 인생은 20대에 결정된다?실천편』 속 저자의 조언에 귀 기울여 보자.간혹 낯모르는 20대 여자들이 잘못된 선택을 해놓고 넋 놓고 앉아 자책만 하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될 때면 등짝을 후려치고 싶은 충동을 느낀다. 어서 일어나 잘못된 선택을 만회시켜 줄 또 다른 선택을 하라고 소리치고 싶다. 새파랗게 젊은 앞날에 널리고 널린 선택의 기회들을 바라보지도 않고 폐기처분하는 것은 삶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말해 주고 싶다. (……) 우리가 지금 먼저 해야 할 일은 언제 어디서 길을 잘못 들더라도 다른 길을 찾아서 갈 수 있는 목적지를 정하는 일이다. 당신에게는 어떤 상황이 되더라도 포기하고 싶지 않은 미래의 삶의 모습이 있는가? 그렇다면 어떤 잘못된 선택을 저지르더라도 현명한 두 번째 선택을 하기가 훨씬 쉬워질 것이다.―「운명을 마주하는 우리의 자세」중에서 우리는 흔히 기분이 좋아야만 웃을 수 있는 것으로 생각한다. 즉 기쁨과 같은 감정이 웃는 것과 같은 표현보다 앞서는 걸 당연히 여기는 것이다. 그러나 반대로 감정 없이 먼저 웃음을 지을 때에도 기분 좋은 감정이 생기도록 우리의 뇌가 설계돼 있다는 걸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그러니까 별다르게 기분 좋은 일이 없어도 콧노래를 부르고, 대수롭지 않은 일에도 잘 웃고, 가볍게 발걸음을 걷는 등 기분 좋을 때 하게 되는 표현들을 하면 따라서 기분도 좋아진다는 것이다. 이 얼마나 편리한 일인가! 오로지 상황과 천성에 의해서만 좋은 기분으로 살 수 있다면 정말 억울할 뻔했다.―「행복한 20대를 위한 기본기 쌓기」중에서 자신을 사랑하는 일이 세상에서 제일 쉽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그렇지 않다. 나보다 남을 사랑한다는 있지도 않은 허상을 추구하다가 30대 이후 나도 남도 진심으로 사랑할 수 없는 난감한 처지에 놓이게 되거나, 반대로 이기적인 행동만 일삼다 끝끝내 자기애를 발견하지 못하고 철없이 나이만 먹은 사람들이 세상에는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스스로를 사랑하는 당신이 자신을 위해 하는 선택은 나쁜 게 아니다. 언제나 선택의 상황에 놓이게 되면 일단은 다른 모든 조건에 눈과 귀를 닫고 그것이 직접적이든 간접적이든 ‘나’를 위한 선택인지를 생각하라. 최우선으로 나를 두고 한 선택에는 늘 후회가 적다.―「후천적 귀족으로 진화하라」중에서
타세요, 미래를 바꿔주는 택시입니다
북폴리오 / 기타가와 야스시 (지은이), 김윤희 (옮긴이) /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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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기타가와 야스시 (지은이), 김윤희 (옮긴이)
살다 보면 신이 내게만 가혹하다고 느끼는 순간이 있다. 안 좋은 일은 왜 늘 한꺼번에 몰려오는지… 이 소설의 주인공인 보험영업자 슈이치 역시 감당할 수 없는 현실에 눈물이 왈칵 쏟아질 것 같아 사람들 눈을 피해 무작정 택시에 올라탄다. 온화한 미소의 택시 기사는 그의 표정을 읽었는지 룸미러로 눈을 맞추며 도저히 믿을 수 없는 말을 꺼낸다. “손님의 운이 좋아지는 곳으로 모시겠습니다.” 사기꾼이라는 의심도 잠시, 슈이치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으로 택시 기사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게 되는데…. 절망과 후회로 가득한 인생도 달라질 수 있을까? 보통의 사람들처럼 나도 행복해질 수 있을까? 《타세요, 미래를 바꿔주는 택시입니다》는 정체불명의 신묘한 택시 기사와 비관적인 생각으로 가득 찬 직장인의 특별한 동행으로 시작되는 ‘어른을 위한 힐링 판타지’다. “소설 한 권을 읽었을 뿐인데 인생이 달라졌다”는 독자들의 극찬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며 스테디셀러로 사랑받은 이 책은, 판타지라는 낭만적인 표피를 감싸고 있지만 우리네 삶의 굴곡과 애환을 절실하게 그려내며 책 속에서 끝나는 위로가 아닌, 힘들고 지칠 때 ‘다시’ 한 발을 내디딜 수 있는 진짜 용기를 선사한다.프롤로그 데드라인 운을 바꾸는 자 포인트카드 행복의 씨앗 바 TAXI 안에서 모든 노력은 보상받는가 메밀소바의 맛 실제는 있지만, 절대로 없는 것 마지막 수업 제2의 인생 새로운 출발 에필로그★독자 입소문만으로 역주행한 화제의 베스트셀러 ★일본 아마존 전자책 소설 1위 ★독자 서평 20,000건 돌파 ★누계 115만 부 인기 스토리텔러의 대표작 뜻대로 되지 않는 삶에 지치고 실망하셨나요? 어서 타세요, 미래를 바꿔주는 택시입니다 살다 보면 신이 내게만 가혹하다고 느끼는 순간이 있다. 안 좋은 일은 왜 늘 한꺼번에 몰려오는지… 이 소설의 주인공인 보험영업자 슈이치 역시 감당할 수 없는 현실에 눈물이 왈칵 쏟아질 것 같아 사람들 눈을 피해 무작정 택시에 올라탄다. 온화한 미소의 택시 기사는 그의 표정을 읽었는지 룸미러로 눈을 맞추며 도저히 믿을 수 없는 말을 꺼낸다. “손님의 운이 좋아지는 곳으로 모시겠습니다.” 사기꾼이라는 의심도 잠시, 슈이치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으로 택시 기사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게 되는데…. 절망과 후회로 가득한 인생도 달라질 수 있을까? 보통의 사람들처럼 나도 행복해질 수 있을까? 《타세요, 미래를 바꿔주는 택시입니다》는 정체불명의 신묘한 택시 기사와 비관적인 생각으로 가득 찬 직장인의 특별한 동행으로 시작되는 ‘어른을 위한 힐링 판타지’다. “소설 한 권을 읽었을 뿐인데 인생이 달라졌다”는 독자들의 극찬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며 스테디셀러로 사랑받은 이 책은, 판타지라는 낭만적인 표피를 감싸고 있지만 우리네 삶의 굴곡과 애환을 절실하게 그려내며 책 속에서 끝나는 위로가 아닌, 힘들고 지칠 때 ‘다시’ 한 발을 내디딜 수 있는 진짜 용기를 선사한다. “오늘 목적지는 손님의 운이 좋아지는 곳입니다” 누구보다도 위로와 응원이 절실한 이 시대 어른들에게 보내는 감동 소설의 결정판 “…도대체, 왜, 나한테만 이런 일들이….” 무더기 보험 해약 사태로 당장 길거리에 나앉을지도 모르는데 하나뿐인 중학생 딸은 등교를 거부하고, 아내는 결혼 후 첫 해외여행에 들떠 있는데다가, 반년 전 아버지가 급작스럽게 돌아가신 후 시골에 홀로 계신 연로한 어머니의 연락까지… 보험 영업을 하는 슈이치의 머리는 폭발 직전이다. 머리를 쥐어뜯으며 소리라도 지르고 싶지만 사람들이 쉴 새 없이 오가는 대로변이라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당장이라도 울음이 터져버릴 것 같은 절망의 순간, 눈앞에 홀연히 택시 한 대가 나타난다. 그런데 ‘오마카세 택시(맡겨주세요, 택시)’라는 말장난 같은 이름이 붙은 택시의 젊은 기사는 요금을 내지 않아도 손님이 원하는 만큼 탈 수 있고 어디든 갈 수 있다는 믿기 힘든 이야기를 꺼낸다. 게다가 손님의 운을 바꾸는 게 자기 일이라며 슈이치에게 운이 좋아지는 곳으로 데려다주겠다는 황당한 말을 하는데…. 이 수상한 택시, 타도 괜찮은 걸까? 터무니없이 요금을 올려 바가지를 씌우는 사기꾼일지 모른다는 의심을 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운이 좋아진다’는 말에 강하게 마음이 끌린다. ‘어쩌면…’ 슈이치의 마음속에서 막 싹을 틔운 간절한 소망은 결심이 되고, 마침내 인생을 건 최초의 모험을 시작한다. “이건 정말 중요한 이야기니까 절대로 잊어버리시면 안 됩니다. 운이 극적으로 바뀌는 순간, 인생에는 그때가 분명히 있거든요. 우리 모두에게는 그 타이밍을 포착할 수 있는 안테나가 있어요.” 신묘한 택시에 탄 뒤 벌어지는 기적의 나비효과… “걱정 마세요, 보상받지 못하는 노력이란 없습니다” 《타세요, 미래를 바꿔주는 택시입니다》는 삶을 관통하는 탁월한 혜안과 흡입력 있는 서사로 두터운 독자층을 보유한 기타가와 야스시의 대표 힐링 판타지다. 무엇보다 자의로든 타의로든 힘겨운 삶을 살아가는 이 시대 어른들에게 현실의 동력으로 바꿀 수 있는 용기를 건네는 성장 소설이라 할 수 있다. 반복적인 실패 경험과 불만족스러운 환경은 주인공 슈이치를 무기력한 어른으로 만들었다. 열심히 살아도 제자리에, 아무런 노력의 보상이 없다면 누구라도 좌절하며 회의적인 인간이 될지 모른다. 그러나 최악의 위기가 닥치면 오히려 삶에 대한 애착이 강해진다고 했던가, 반생을 불평불만하며 살던 슈이치는 택시에 탄 뒤로 작가, 바 직원, 거리의 음악가, 음식점 경영자 등 새로운 인연을 만나면서 자신의 표정과 말투부터 가족, 관계, 일, 그리고 인생의 의미를 진지하게 돌아보기 시작한다. 타인의 기준이 아닌 스스로의 힘으로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것들을 찾는 기회야말로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값진 선물이 아닐까. 이러한 긍정의 변화는 깊숙한 울림으로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이된다. 독자들은 조금씩 성장해가는 인물에 자신을 투영해 눈시울이 붉어지기도 하고 위로를 받으며 함께 앞으로 나아가는 방법을 알아간다. 그렇게 슈이치에게, 또 독자 자신에게 응원하고 싶은 마음이 모여 일본 아마존, 독서미터, 북로그 등 독자 서평만 20,000건이 넘는 대기록이 세워졌다. 수상쩍지만 세상에 단 하나뿐인 오마카세 택시에서 여러분을 모시러 갑니다! 택시라는 친근한 장소에서 펼쳐지는 의외의 반전과 가슴 벅찬 에피소드, 인물들의 굴곡을 따라 서서히 몰입하게 만드는 섬세한 묘사, 과거에서 미래로 이어지는 치밀한 구성, 이제껏 본 적 없는 놀라운 상상력으로 둘러싸인 이 매력적인 이야기를 읽다 보면 현실보다 더 현실적인 ‘희망’이 솟아오른다. 이 책을 먼저 읽은 한국 독자는 “내 안의 얼어붙은 생각을 깨뜨린 도끼가 되어준 책”이라고 말했으며, 아마존 독자는 “인생에서 가장 소중히 여기고 싶은 태도를 배웠다”, “이 책을 읽은 게 내 최고의 행운이다”, “힘들 때마다 꺼내 읽게 될 인생 책”이라며 감격의 말을 이어나갔다. 소설이 주는 감동과 즐거움을 넘어 삶을 반추하게 만드는, 나아가 아직 희망을 포기하지 않은 나의 진심을 이끌어내는 진정성의 서사가 독자들로부터 폭발적으로 사랑받은 비결일 것이다. 신묘한 택시 기사가 안내하는 이토록 신비하고 흥미진진한 경험은, 이 책을 선택한 독자에게 현재의 녹록지 않은 고민과 삶을 무난히 헤쳐나갈 수 있는 지혜의 주머니를 선물할 것이다. 삶이 고되고 버티기 힘들 때 주머니를 들여다보면 언제든 “괜찮다”고 당신을 다독이며 ‘다시’라는 희망을 보여줄 것이다. 일단 슈이치가 가려던 목적지는 맞으니 지금은 조용히 타고 가는 게 최선이라는 생각이 들었으나 전체적인 상황이 썩 유쾌하지는 않았다. 그러다 문득 택시 미터기를 보는데… 미터기 숫자가 ‘69,820’을 가리키고 있었다. 깜짝 놀란 슈이치가 벌떡 상체를 일으켰다. 그러고는 조수석 의자를 붙들고 바짝 다가앉으며 운전사에게 소리쳤다.“이봐! 그럼 그렇지. 이거 진짜 사기꾼 아니야! 내 뒷조사를 해놓고 이런 식으로 터무니없이 바가지를 씌우려…!”슈이치의 감정이 격해지며 언성이 높아지던 순간, 미터기 숫자가 ‘69,730’으로 바뀌었다.“어? 뭐야?! 이게 무슨….”“운전하는 사람의 귀에 대고 그렇게 소리를 지르시면 사고 납니다. 요즘 법이 바뀌어서 뒷좌석도 안전벨트를 해야 하니까 벨트 꼭 매시고요.” “어쨌든 이건 정말 중요한 이야기니까 절대로 잊어버리시면 안 됩니다. 운이 극적으로 바뀌는 순간, 인생에는 그때가 분명히 있거든요. 우리 모두에게는 그 타이밍을 포착할 수 있는 안테나가 있어요. 안테나의 감도는 기분이 좋은 때 가장 정확해집니다. 반대로 기분이 나쁘면 안테나는 작동하지 않아요. 사소한 일로 기분을 망치는 바람에 대운을 놓친다면 얼마나 원통하겠습니까. 바로 어제의 오카다 씨처럼 말이죠.”
건축탐구 집
EBS BOOKS / 노은주, 임형남 (지은이) /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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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BOOKS
집,살림
노은주, 임형남 (지은이)
‘집’에 관한 건축가의 인문학적 통찰과 실용적인 ‘집 짓기’ 안내서. 20년 이상 건축을 해온 노은주·임형남 부부 건축가가 15단계가 넘는 복잡한 집 짓기 과정에 대한 전반적인 궁금증을 건축주의 눈높이에 맞춰 자세히 설명하면서 집에 대한 깊이 있는 철학적 사유를 함께 담은 책이다. 두 건축가는 2년 넘게 EBS 방송 프로그램 <건축탐구-집>에서 특색 있는 집들을 직접 찾아다니며 어떻게 지었는지, 어떻게 공간을 구성하고, 어떤 재료를 사용했는지 등을 살펴보았다. 자신에게 맞는 집은 어떤 집인지 스스로 돌아볼 수 있는 체크리스트, 믿을 만한 시공사를 고르는 법, 견적서를 보는 구체적인 조언 등 건축주들에게 꼭 알려주고 싶은 집 짓기의 중요한 정보를 실었다. 다채로운 특성을 가진 집들의 면모를 전체적으로 조망할 뿐만 아니라 집을 지을 때 어디에 중심을 놓고 설계하고 시공하는지, 내부와 외부를 어떻게 조율해서 꾸미는지 등 각각의 디테일한 요소들을 200컷이 넘는 사진과 일러스트를 통해 상세하게 보여주었다. 집 짓기의 실제 순서에 맞춰서, 가장 기본 요소인 나에 대한 탐구부터 시작해서 기초 탐구, 동선 탐구, 공간 탐구, 재료 탐구까지 핵심 요소들을 세분화해서 실용적으로 정리해준다.서문 집을 탐구하다 4 1장. 나 탐구 1 좋은 집에 살고 싶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 20 가족과 사는 곳이 고향이 되다 25 2 나도 집을 지을 수 있을까 나는 누구인가 30 어떤 사람들이 집을 지을까 38 3 내 몸에 맞는 나만의 집 집과 함께 자라다 44 집은 주인을 닮는다 49 2장. 기초 탐구 1 건축주가 되고 싶다면: 아파트를 벗어나 나만의 집으로 은퇴자 부부의 힐링 라이프 56 아이에게 ‘뛰어도 돼’라고 할 수 있는 집 62 나 혼자 살거나 집사가 되거나 66 2 어떤 땅을 구해야 할까: 건축주를 닮은 땅 좋은 땅과 나쁜 땅 74 도시와 도시 외 지역의 차이 77 땅 사기 전 체크리스트 81 T 미리 알아두어야 할 건축 기본 법규와 용어 85 3 누구부터 만나야 할까: 설계의 진행 과정 건축가부터 만나야 하는 이유 93 T 건축설계사는 잘못된 호칭 97 나와 맞는 건축가 찾기 98 4 누가 내 집을 지어줄까: 시공에 대한 진실 시공사와 왜 문제가 생길까 104 나와 잘 맞는 시공업체 고르는 방법 107 5 어떤 집을 지어야 할까: 집의 구조와 공사 과정 집의 건축 구조 결정하기 113 건축 공사의 세부 공정 116 6 집을 짓는 데 얼마나 들까: 집 짓는 비용 싸고 좋은 집은 없다 128 예산에 맞는 집 짓기 130 견적서 보는 법 133 3장. 동선 탐구 1 집 짓기의 로망, 가족의 소망 공간 버킷리스트 142 우선순위 정하기 148 2 땅에 어떻게 앉힐까: 배치와 구조 남향이 아니어도 괜찮을까 154 몇 층으로 지을까 156 어디에도 없는 특별한 집 158 3 낮의 공간과 밤의 공간 낮의 공간, 생활의 공간 165 T 가사 노동을 덜어주는 동선 170 밤의 공간, 휴식의 공간 172 4 집 짓기의 안내도, 설계 도면들 동선이 한눈에 보이는 평면도 179 집의 높이와 구조가 보이는 단면도 180 집의 얼굴인 입면도 184 4장. 공간 탐구 1 고정관념을 버린 나만의 집 거실은 줄어들고 침실도 작아지고 190 가족마다 자신만의 동선을 찾아보자 192 맞춤옷같이 편안한 집 194 T 무장애 공간 201 2 함께 쓰는 공간 부엌은 집의 중심 206 거실 대신 서재 211 복도의 재발견 214 3 사적 공간 휴식을 취하는 침실과 깔끔한 드레스룸 218 쾌적한 공간, 화장실과 욕실 222 4 집을 넓게 쓰는 법 효율적인 공간 활용, 수납공간 228 T 치수 이야기 234 아이와 어른이 모두 원하는 다락 236 여러 용도로 쓰는 창고 240 5 안과 바깥의 연결 집의 입구, 현관 244 삶을 확장시키는 마루 248 주택 생활의 로망, 반외부 공간 252 6 외부 공간의 설계 다채로운 얼굴, 정원과 마당 258 여유 공간, 옥상 261 나만의 전망 265 5장. 재료 탐구 1 자연과의 공존, 재료 간의 조화 혹독한 사계절의 나라 274 시공은 꼼꼼하게, 신제품은 신중하게 278 2 집을 완성하는 재료 고르기 문과 창호 282 단열과 환기 287 T 단열재의 종류 291 내장재 297 T 마루재의 종류 305 T 타일의 종류 306 외장재 308 T 주요 외장재의 종류 312 지붕 314 T 주요 지붕재의 종류 316 처마와 어닝 318 가구와 조명 320 대문과 담, 차고 328 EBS 〈건축탐구집〉 방송 목록 332EBS 방송 프로그램 <건축탐구-집>에서 소개한 주인을 닮은 집 40여 채를 만나다 땅 고르기부터 설계와 시공까지 건축가와 함께 생각하는 ‘살고 싶은 집’ 이야기 “공간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우리 삶이 좀 더 나아질 수 있지 않을까?” 집은 주인을 닮고, 그 동네를 담고, 우리 시대를 비추는 거울과 같다. 아주 작은 땅을 구해서 방을 쌓아올려 지은 집은 젊은 부부에게 몸에 딱 맞춘 옷과 같고, 인생의 방향을 바꾼 사람들이 도시의 생활을 정리하고 찾아낸 땅에 지은 집은 새로운 삶의 터전이자 의지할 동료가 된다. 집이라는 것의 의미는 그렇게 한없이 확장된다. 그럴 때 집이란 단순히 비 막고 바람 막고 햇빛 가리는 역할을 하는 것이 아니라 피가 돌고 숨을 쉬는 생명체 같다는 생각이 든다. -서문 중에서 즐겁고 편안한 ‘집 짓기’를 위한 확실한 길잡이 ‘집’에 관한 건축가의 인문학적 통찰과 실용적인 ‘집 짓기’ 안내서 집은 물리적이고 공학적인 기술의 산물이나 재료의 집적이 아니라, 사람의 인생을 담고 의미를 집어넣은 존재이다. 어떤 누구도 평가할 수 없는 집. 모든 인생은 고유하듯이 누구나 자신만의 집을 짓고 자신의 삶을 살아간다. 추억이 들어 있고 기억이 묻어 있는 집, 내가 언제든 돌아갈 수 있는 가족이 머무는 집이 정말 좋은 집이라고 생각하는 노은주·임형남 건축가는 ‘땅과 사람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둘 사이를 중재해 건축으로 빚어내는 것’이 건축가의 역할이라고 여긴다. 『건축탐구 집』은 20년 이상 건축을 해온 노은주·임형남 부부 건축가가 15단계가 넘는 복잡한 집 짓기 과정에 대한 전반적인 궁금증을 건축주의 눈높이에 맞춰 자세히 설명하면서 집에 대한 깊이 있는 철학적 사유를 함께 담은 책이다. 두 건축가는 2년 넘게 EBS 방송 프로그램 <건축탐구-집>에서 특색 있는 집들을 직접 찾아다니며 어떻게 지었는지, 어떻게 공간을 구성하고, 어떤 재료를 사용했는지 등을 살펴보았다. 자신에게 맞는 집은 어떤 집인지 스스로 돌아볼 수 있는 체크리스트, 믿을 만한 시공사를 고르는 법, 견적서를 보는 구체적인 조언 등 건축주들에게 꼭 알려주고 싶은 집 짓기의 중요한 정보를 실었다. 다채로운 특성을 가진 집들의 면모를 전체적으로 조망할 뿐만 아니라 집을 지을 때 어디에 중심을 놓고 설계하고 시공하는지, 내부와 외부를 어떻게 조율해서 꾸미는지 등 각각의 디테일한 요소들을 200컷이 넘는 사진과 일러스트를 통해 상세하게 보여주었다. 집 짓기의 실제 순서에 맞춰서, 가장 기본 요소인 나에 대한 탐구부터 시작해서 기초 탐구, 동선 탐구, 공간 탐구, 재료 탐구까지 핵심 요소들을 세분화해서 실용적으로 정리해준다. >> EBS 방송 프로그램 〈건축탐구-집〉 ‘당신은 어떤 집에 살고 있나요?’라는 주제로 다양한 집들을 찾아가서 집과 사람, 공간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집뿐만 아니라 사람도 만나고 함께 사는 가족의 일상도 잔잔하게 볼 수 있는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이다. 건축가들은 방송에 소개된 집들을 직접 찾아가 살펴보고 집주인을 만나 이야기를 나눈다. 집을 짓게 된 이유와 집을 지은 이야기, 이후에 가족의 생활이 얼마나 좋아졌는지, 얼마나 큰 변화가 왔는지 하는 이야기들을 들으면, 그 집이 점점 멋있어지고 점점 좋아진다. 집은 사람을 닮는다. 집을 짓는다는 건 ‘나’를 새롭게 세우는 일이다. 집집마다 자기들만의 색이 있다. 가족이 있으면 있는 대로 혼자 살면 혼자 사는 대로, 보편이라는 굴레에 매이지 않은 집들. 어떻게 살고 싶다는 구체적 꿈을 이룬 사람들의 집은 달랐고, 모든 집에는 사연이 있었고 무엇보다 그 중심에 사람이 있다. 책 속에 소개된 집들 대부분은 삶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 하루하루를 충실하게 살아가는 집주인의 생각이 공간에 잘 깃들어 있었다. 사람의 일생이란 거창한 사건보다는 매일의 일상이 쌓여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아무 일 없이 무료하게 시간이 지나가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 안에 저마다의 우주가 담겨 있다. 『건축탐구 집』에 소개된 집 하나하나마다 그 집에 사는 사람들의 인생과 가족의 역사와 우주가 오롯이 쌓여 있었고, 그런 집들을 조금 더 상세하고 다정하게 구석구석 잘 담으려 했다. 내 집을 짓겠다는 건 삶을 새로 설계하겠다는 것과 같다. 남이 만들어놓은 네모반듯한 규격에서 벗어나 내가 만든 세상에 진입하는 것, 그것이 바로 집 짓기의 시작이다. 집을 짓는다는 건 ‘나’를 새롭게 세우는 일이다. 나는 어떤 사람이고 어떤 것을 좋아하는지 파악해서 나만의 가이드라인을 만들어야 한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을 적어보고 내가 가장 편안한 때를 떠올려보고 내가 가장 그리운 것들을 기억해보는 거다. 늘 곁에 두고 싶은 것들을 나열해보면 어떤 집을 지어야 할지 대략 감이 잡힌다. 기억 속 어린 시절에 참 좋았던 툇마루를 꼭 놓아야겠다는 건축주,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건 음악이라며 음악이 중심인 집을 짓고 싶다는 건축주, 가족이 함께하는 삶이 가장 중요해 공용 공간 중심의 집을 꿈꾸는 건축주, 초록을 바라보며 정원을 가꾸며 살고 싶다는 건축주, 이웃과 어떻게 어울려 살 것인가를 고민하는 건축주……. 사람들이 갖고 있는 꿈은 무척 다양했다. 집을 짓기 위해서는 방은 몇 개로 나누고, 어떤 구조로 짓느냐, 얼마에 짓느냐보다 나의 삶에 반드시 있어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 찾아내는 것이 먼저다. 쉽게 떠오르지 않는다면 일단 물건이든 생각이든 버리는 연습을 해보는 게 좋다. 버리고 정리하다 보면 선택을 통해 남는 것들이 있는데, 내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절대 바꿀 수 없는 가치들이 집을 지을 때 중요한 가이드라인이 된다. 집은 사람이 사는 물리적인 공간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이 살아온 역사의 한 부분이다. 사람의 삶이 들어가야 비로소 집이 완성된다. 집은 사람을 닮는다. 집을 짓는 일은 오래 머물며 나와 가족의 시간을 쌓아가는 나를 닮은 존재를 만드는 일이다. 사람도 성장하듯이 집도 시간이 지나면 점점 자리를 잡아간다. 전남 구례 ‘운조루’의 종부님께 집은 또 다른 가족이자 집안의 어른이었고, 안식처이자 살아온 삶의 시간과 기억이 담긴 곳이었다. 집을 짓고 살겠다는 욕망에는 자기완성이라는 의미도 포함된다. 내 안의 욕망을 똑바로 들여다보고 그 실체와 마주하고 인정해야 집 짓기의 마지막 관문을 통과할 수 있다. 우리 모두 각자 다른 모습으로 태어나 다른 삶을 살아가듯, 우리가 살아갈 집도 삶의 희로애락을 나눌 수 있는 각기 다른 모습이었으면 좋겠다. 당장 집을 짓지 않더라도, 언젠가 지을 나의 집을 꿈꾸는 일은 나의 내면을 만나고, 좋은 땅을 그리고, 함께할 누군가와 즐겁게 수다를 떨며 다녀오는 여행과도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그런 집을 짓는 여행에 따뜻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집의 기초부터 동선, 공간배치, 재료, 시공에 관한 실용적인 ‘집 짓기’ 탐구 안내서 코로나19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이 늘어나면서 자신이 살고 있는 집을 더 편하고 아름답게 꾸미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더 나아가 땅을 구입하고 새로 집을 짓겠다는 사람들의 목소리도 예전보다 더 쉽게 들을 수 있는 분위기이다. 신축부터 옛집 리모델링까지 나에게 맞는 집을 짓기 위해서는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어떤 땅을 골라야 하는지, 동선과 배치는 어떻게 고민하고 구체화시킬지, 설계부터 시공까지 꼭 알아야 할 핵심은 무엇인지 차근차근 알려준다. 실제 집 짓는 순서에 맞춰 구성된 이 책은, 수많은 건축 정보와 지식들 사이에서 건축주들이 길을 헤매지 않도록 도와준다. 『건축탐구 집』에서는 새로 지은 지 얼마 안 된 집부터 오래되어 낡은 집을 고쳐 쓰는 집, 수백 년 된 한옥, 난방비가 적게 드는 패시브 하우스, 경사진 땅을 그대로 살려 지은 집, 특별한 공간을 중심으로 지은 집 등등 여러 가지 구조와 다양한 형태의 집들을 5가지 탐구 요소로 나눠 꼼꼼하게 설명해준다. 실제로 집을 짓게 되면 어떤 요소들을 고려해야 하는지, 어떤 순서대로 진행해야 하는지도 상세하게 알려준다. 땅을 살 때는 어느 사이트에 가서 먼저 살펴봐야 하는지, 어떤 시공업체를 만나야 실패하지 않을지, 가장 우려되는 시공비에 대한 진실 등 실제로 필요한 조언들도 차근차근 짚어준다. 설계도뿐 아니라 문과 창호, 단열재, 내장재와 외장재, 가구와 조명, 지붕 등 다양한 재료에 대한 디테일한 설명과 함께 예시로 넣은 세부 견적서 등을 통해 책 속에서 집을 짓는 과정을 간접적으로나마 경험할 수 있다. 1장 ‘나 탐구’에서는 집을 지을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나’를 먼저 아는 것이라는 이야기로 시작한다. 건축주가 되기 위해서는 먼저 체크리스트를 해보자. 완벽주의자인가, 오래 기다릴 수 있는가, 가족들이 집 짓기에 동의하는가, 남들과 다르게 살기를 바라는가, 주변의 간섭에서 벗어날 수 있는가, 유행에 민감한가, 나만의 버킷리스트가 있는가 등을 통해 나는 누구인가를 정확히 알아야 한다. 그래야 남들의 기준에 맞춘 게 아닌, 자신이 원하는 집을 지을 수 있다. ‘사람이 사는 따뜻한 집’이자 자신이 나고 자란 곳에 지은 경북 문경의 2자집, 긴 시간 동안 땅과 어울려 살며 고향을 만든 강원도 원주의 황토 집,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갖고 싶어서 지은 경기도 과천의 ‘프라즈나의 집’, 오랫동안 쓴 가구들에 맞춰 집을 설계한 세종시의 패시브 하우스 등 세상의 기준과 굴레에서 벗어나 나를 찾으며 내 몸에 맞게 지은 집들을 만날 수 있다. 2장 기초 탐구에서는 땅을 구별하고, 땅을 사기 전에 체크해야 할 리스트(등기부등본과 기반 시설과 경사도 확인 등)를 살펴보고, 건축주와 시공자와 땅을 조율하는 건축가의 만남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나와 맞는 건축가를 찾고, 시공업체를 고르고, 집의 건축 구조를 결정하고, 15가지가 넘는 세부 공정(측량과 기초, 골조·창호·단열 공사, 외장재·가구·마무리 공사 등등)의 과정들도 거쳐야 한다고 설명해준다. 또한 예산에 맞는 집을 지어야 하고, 구체적인 항목이 잘 적힌 견적서를 꼼꼼히 살펴보는 것도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별채를 지어 아내의 카페 공간을 만든 경기도 화천의 집부터 한옥을 모티브로 경남 하동 언덕에 지은 ‘적이재’, 아빠의 비밀의 방과 엄마의 다실이 있는 경기도 고양시의 집, 반려동물을 중심으로 설계한 고개집까지 아파트를 벗어나 나만의 집을 지은 은퇴자들의 집, 아이들에게 맘껏 뛰어놀아도 된다고 말할 수 있는 집, 가족 구성원의 요구사항을 해결해 삼대가 함께 사는 경기도 영종도의 집까지 다양한 집들을 소개해준다. 3장 동선 탐구에서는 공간에 대한 구성원들의 버킷 리스트, 가족들의 원하는 우선순위 정하기, 땅에 어떻게 앉힐지에 대한 배치와 구조, 몇 층으로 지어야 할지 등을 알려준다. 집은 한자리에 붙박여 있지만 시간 속에 늘 다른 모습으로 존재한다. 언제 집이 가장 활발하게 이용되는지 생각하고, 낮인지 밤인지 아니면 둘 다인지, 쾌적한 부엌살림이 우선순위인지 편안한 꿀잠이 제일 먼저여야 하는지를 따져봐야 한다. 하루의 피로를 푸는 욕실이 침실보다 중요할 수도 있고, 손님 초대가 빈번해 부엌과 거실의 면적이 무엇보다 커야 할 수도 있다. 평면도와 단면도, 입면도를 통해 미리 어떻게 집이 완성하는지도 살펴볼 수 있다. 중앙에 중정과 복도를 만든 충북 괴산의 집, 모든 공간이 통하게 만든 대전의 곡선 집, 담벼락에 ‘들꽃 지도’를 그려 넣은 집, 경기도 광주의 캔틀레버 하우스, 과수원 가족이 지은 붉은 벽돌집, 서울 창신동의 5층짜리 협소주택 등을 보여준다. 4장 공간 탐구에서는 고정관념을 버린 나만의 집부터 휴식을 취하는 침실과 드레스룸, 쾌적한 공간인 화장실과 욕실, 효율적인 공간 활용의 수납공간, 아이와 어른이 모두 원하는 다락, 여러 용도의 창고, 현관, 삶을 확장시키는 마루, 반외부 공간, 다채로운 얼굴의 정원과 마당, 옥상 등을 나눠서 상세히 소개한다. 경남 김해의 멋진 할아버지 집부터 노모와 아들이 함께 사는 충북 제천의 집, 생활공간을 최소화하고 여백을 많이 둔 창원의 ‘재미있는 집’, 부엌을 중심에 둔 경남 장성의 집과 경북 청도의 하얀 집, 거실 대신 서재를 두면서 주거동과 거실동으로 나뉜 경기도 가평의 ‘존경과 행복의 집’, 복도를 통로뿐 아니라 수납공간으로 설계한 충남 금산의 집까지 생생히 볼 수 있다. 5장 재료 탐구에서는 혹독한 사계절을 가진 우리 땅의 특징을 살펴보고, 주변과의 조화와 공존을 이루기 위해 고려해야 할 점을 짚어본다. 집을 지을 곳의 기후나 환경을 고민하며 재료를 선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어떤 재료가 좋거나 나쁘다고 단정 지을 수는 없지만, 유행에 휘둘리거나 가격의 높고 낮음으로 섣불리 판단하지 않고 집의 형태나 구조에 어울리는 재료를 골라야 한다고 조언한다. 문과 창호, 단열과 환기, 내장재와 외장재, 지붕, 처마와 어닝, 가구와 조명, 대문과 담, 차고까지 집을 구성하는 모든 요소에 필요한 조언과 고려해야 할 사항, 장점과 단점까지 솔직하게 들려준다. 이와 더불어 건축 기본 법규와 용어, 가사노동을 덜어주는 동선, 무장애 공간, 치수 이야기, 단열재·마루재·타일·외장재·지붕재의 종류까지 다양한 팁들도 책 속에서 함께 만날 수 있다. 잠시 할 일을 잊고 나는 아주 천천히 그것들을 바라봤다. 흐름을 잠시 멈추고 남겨진 시간의 흔적들. 시선이 복도 끝에 다다랐을 때 반질반질하게 손질된 낡은 소파에 앉아 있는 허름한 차림새의 주인아저씨가 보였다. 어느 것 하나 반짝이는 것 없던 낡고 오래된 집이었지만 나는 지금도 가끔 햇살이 좋은 날, 사람들이 일과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오후가 되면 문득 그 집을 떠올리곤 한다. 따뜻한 온기가 넘쳤던 집, 가족들의 손때 묻은 추억이 켜켜이 쌓여 있던 집, ‘집’이라는 단어에 가장 어울리던 집. 살고 있는 사람들의 표정이 밝으니 집도 덩달아 더 훤칠한 느낌이었다. 2자집은 가족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었다. 가족끼리 각자의 방에서 나오지 않고 서먹하게 지내는 수많은 아파트 속의 익숙한 풍경이 아니라, 집이란 결국 가족이 하나의 지붕 아래 모이는 장소라는 걸 새삼 깨닫게 해주는 가족의 삶이 가득 찬 집의 모습이 참 보기 좋았다. 행복이란 때와 시간을 정해놓고 찾아오는 계획된 미래가 아니라 만족을 느끼고 기쁨을 느끼는 예기치 못했던 순간순간마다 찾아온다는 걸 다시금 깨닫게 해주었다.
가스펠 프로젝트 신약 2 : 비유와 기적 (유치부 교사용)
두란노 / Lifeway Kids (지은이), 권혜신 (옮긴이), 김병훈, 류호성, 정희영 (감수) / 2018.09.27
10,000
두란노
소설,일반
Lifeway Kids (지은이), 권혜신 (옮긴이), 김병훈, 류호성, 정희영 (감수)
성경의 연대기적 흐름과 구속사적 관점을 유아의 눈높이에 맞추어 다양한 ‘놀이 활동’과 ‘이야기 나누기’로 풀어냈다. 유치부 예배의 준비, 설교, 소그룹의 각 과정에서 유아의 흥미와 관심을 자극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소개하였다. 유치부 교사가 전달해야 할 핵심 메시지를 제시하였다. 홈페이지(gospelproject.co.kr)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교사 지도 가이드 영상은 티칭 포인트를 쉽게 익힐 수 있도록 하였다. 교회와 가정의 원활한 교육 연계성을 위해 부모교육 자료도 제공한다.1단원 비유로 말씀하신 예수님 1 씨 뿌리는 농부 비유 2 용서할 줄 모르는 종 비유 3 선한 사마리아인 비유 4 3가지 비유 5 바리새인과 세리 비유 6 악한 농부 비유 2단원 기적을 행하신 예수님 7 예수님이 물로 포도주를 만드셨어요 8 예수님이 하늘의 떡을 주셨어요 9 예수님이 물 위를 걸으셨어요 3단원 고치시는 예수님 10 예수님이 중풍 병자를 고치셨어요 11 예수님이 귀신 들린 사람을 고치셨어요 12 예수님이 여인을 고치시고 소녀를 살리셨어요 13 예수님이 나사로를 살리셨어요교재의 특징 연대기적 성경 공부 그리스도 중심 교리 기반 교육 시청각 자료 활용 연령별 발달을 고려한 구성 단원별각 과별 반복 학습 믿음과 삶의 적용 가정과 연계 예수님의 비유와 기적으로 하나님 나라를 맛보다! 비유로 말씀하신 예수 그리스도, 기적을 베푸신 하나님의 아들 《가스펠 프로젝트》 시리즈는 예수 그리스도 중심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조명하는 성경 공부 교재이다. 전 연령을 대상으로 하며, 구약 6권과 신약 6권으로 구성된 커리큘럼은 3년 동안 성경 전체의 흐름과 메시지를 이해하도록 돕는다. 그중 유치부 신약2 비유와 기적은 예수님이 말씀하신 비유와 행하신 기적의 의미를 다룬다. 예수님은 씨 뿌리는 농부, 선한 사마리아인, 돌아온 탕자의 비유로 하나님 나라를 가르쳐 주셨다. 또한 물을 포도주로 바꾸시고 물 위를 걸으시며, 병자를 고치시고 죽은 자를 살리심으로써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메시아)이심을 나타내셨다. 유아의 눈높이에 맞추어 성경의 흐름을 소개하는 성경 공부 교재 성경의 연대기적 흐름과 구속사적 관점을 유아의 눈높이에 맞추어 다양한 ‘놀이 활동’과 ‘이야기 나누기’로 풀어냈다. 유치부 예배의 준비, 설교, 소그룹의 각 과정에서 유아의 흥미와 관심을 자극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소개하였다. 유치부 교사가 전달해야 할 핵심 메시지를 제시하였다. 홈페이지(gospelproject.co.kr)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교사 지도 가이드 영상은 티칭 포인트를 쉽게 익힐 수 있도록 하였다. 교회와 가정의 원활한 교육 연계성을 위해 부모교육 자료도 제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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