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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아파트 칼림바 연주곡집 (초.중급 과정)
세광음악출판사 / 박은정 (지은이) / 2020.12.22
8,000원 ⟶ 7,200원(10% off)

세광음악출판사소설,일반박은정 (지은이)
칼린이를 위한 친절한 악기 연습과 재미있고 쉬운 연주로 구성하였다. 신비아파트의 멋지고 귀여운 캐릭터가 듬뿍 들어간 특별 부록을 수록하였고, 신비아파트 오프닝과 엔딩에서 부르는 인기 만점 스페셜 OST를 수록하였다. 1. 사다리 게임_다음 간식을 사올 사람은 누구? 2. 메모리 게임_기억력 배틀을 붙어 볼까 1. 내 이름은 칼림바 2. 잠보 칼림바 3. 친해지길 바래 1탄 4. 친해지길 바래 2탄 1. 좋은 왕 바츨라프 2. 아기 새의 눈물 3. 귀여운 여우 4. 옥수수 하모니카 5. 쥐가 백 마리 6. 우리 집에 왜 왔니 7. 검은 고양이 네로 8.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9. 아리랑 10. 퍼프와 재키 11. 보물 12. 도깨비 빤스 1. 벼랑 위의 포뇨 2. My favorite things 3. 언제나 몇 번이라도 4. 문 리버 5. 아로하 6. 언젠가 왕자님이 7. 빨간 머리 앤 8. 말썽쟁이 짱구 9. Summer 10. 오월의 마을 NO CONTROL_고스트 볼의 비밀 엔딩 HIGHER(비천강림)_고스트 볼 더블 X:6개의 예언 오프닝 PROMISE_고스트 볼 더블 X:6개의 예언 엔딩 1. 쁘띠 쁘띠 피노키오 2. 수고했어 오늘도 3. 러브 송 4. 없는 게 메리트 5. 사랑은 은하수 다방에서 6. 아무 노래 7. Havana 8. 바나나 차차 9. 두리쥬와 10. 찐이야 11. 귀요미 송 12. DNA 1. 코끼리 2. 파랑돌 3. 사자 왕의 행진 4. 캐논 5. 당신을 원해요 6. 죠스 7. 푸른 도나우강 8. 전주곡 1번 9. 가보트 10. 젓가락 행진곡신비아파트 친구들과 함께 신기로운 칼림바 여행!! 칼린이를 위한 친절한 악기 연습과 재미있고 쉬운 연주 구성 신비아파트의 멋지고 귀여운 캐릭터가 듬뿍 들어간 특별 부록 신비아파트 오프닝과 엔딩에서 부르는 인기 만점 스페셜 OST 수록
학생부 바이블 교육계열
캠퍼스멘토 / 김강석, 최미경, 한승배, 전소영, 이남순, 배수연, 안병무, 유현종 (지은이) / 2021.11.05
26,000

캠퍼스멘토소설,일반김강석, 최미경, 한승배, 전소영, 이남순, 배수연, 안병무, 유현종 (지은이)
현직교사들이 직접 개발 및 집필한 학생부종합전형 대비 진학 설계 가이드북이다. 학생들의 희망 계열에 딱 맞는 맞춤형 학생부 관리 지침서로써의 역할을 해줄 것이다. 뿐만 아니라, 계열 이해부터 직업 및 학과 로드맵까지 수록되어 체계적인 진로 준비서로 볼 수 있다. 7개 계열(인문/사회/자연/공학/의약/예체능/교육)로 분류하여 각 계열에 대한 분석을 바탕으로 교사, 학생, 학부모 모두가 궁금해하는 맞춤형 학생부 관리법을 상세히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각 계열별 특징에 어울리는 다채로운 구성을 갖추고 있다. 계열의 특성을 고려한 학교생활기록부 영역별 추천 활동으로 학생들에게 학교 생활의 방향성을 제시하며, 교사들은 학생부 항목별 내용 및 기재요령을 기반으로 학생별 개별화된 학생부 관리 지침서로 활용할 수 있다.PART.1 교육계열의 세계 Chapter.1 진로(계열) 결정의 어려움 … 10p Chapter.2 진로(계열) 결정의 과정 … 15p Chapter.3 자기 이해를 위한 진로검사 (커리어넷 활용) … 17p Chapter.4 교육계열에 적합한 커리어넷 결과 확인하기 … 19p Chapter.5 교육계열에 필요한 적성 및 흥미 … 22p Chapter.6 교육계열 진출 방법 … 24p Chapter.7 교육계열의 근무 환경 및 일자리 전망 … 27p PART.2 교육계열 맞춤형 학생부 관리 Chapter.1 학생부종합전형의 이해 …32p Chapter.2 학교생활기록부의 이해 … 55p Chapter.3 학교생활기록부 디자인 방법 … 61p Chapter.4 교육계열 실전 학교생활기록부 … 73p PART.3 교육계열 직업 및 학과 로드맵 Chapter.1 언어계열 … 198p Chapter.2 교육계열 … 212p Chapter.3 사회계열 … 224p Chapter.4 자연계열 … 236p Chapter.5 예체능계열 … 256p“학생부종합전형 맞춤형 진학 설계 가이드북, 학생부 바이블 출시” 학생부종합전형이란 학교생활기록부에 기재된 내용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전형이다. 즉, 수치로 계산된 성적만을 반영하지 않고, 지원자의 제출 서류를 바탕으로 학업 능력은 물론 학업에 대한 노력, 의지, 열정, 적극성, 도전 정신, 발전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학교교육 기반의 평가 방식이다. 성공적인 학생부종학전형 대비를 위해서는 계획적이고 체계적인 학생부 관리가 필수이다. 최근 대학입학제도 개편방안과 대입제도 공정성 강화 방안으로 학생부종합전형의 평가요소가 간소화됨에 따라 학생부 관리의 필요성과 중요성이 더 높아질 전망이다. 학생부 바이블은 현직교사들이 직접 개발 및 집필한 학생부종합전형 대비 진학 설계 가이드북이다. 학생들의 희망 계열에 딱 맞는 맞춤형 학생부 관리 지침서로써의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 뿐만 아니라, 계열 이해부터 직업 및 학과 로드맵까지 수록되어 체계적인 진로 준비서로 볼 수 있다. 7개 계열(인문/사회/자연/공학/의약/예체능/교육)로 분류하여 각 계열에 대한 분석을 바탕으로 교사, 학생, 학부모 모두가 궁금해하는 맞춤형 학생부 관리법을 상세히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각 계열별 특징에 어울리는 다채로운 구성을 갖추고 있다. 계열의 특성을 고려한 학교생활기록부 영역별 추천 활동으로 학생들에게 학교 생활의 방향성을 제시하며, 교사들은 학생부 항목별 내용 및 기재요령을 기반으로 학생별 개별화된 학생부 관리 지침서로 활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모야컴퍼니 박선경팀장 ‘학생부 관리가 왜 중요할까?’라는 본질적 물음에서 시작된 프로젝트이다. 각 계열에 대한 많은 고민과 분석을 통해 특성에 맞는 맞춤형 학생부 관리법으로 풀어내기 위해 노력했다. 전공적합성, 차별화된 활동, 평가요소에 부합하는 핵심 내용의 기재로 학생부 관리의 핵심 포인트를 모두 담은 ‘학생부 바이블’이 성공적인 학생부종합전형 대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학생의 희망 계열에 맞는 맞춤형 학생부 관리로 부담감을 안고 계실 선생님들께도 좋은 관리 지침서가 되었으면 한다.
커뮤니티 아카이브 만들기
빨간집 / 사토 토모히사, 카이 켄지, 기타노 히사시 (지은이), 윤주 (옮긴이) / 2021.01.11
16,800원 ⟶ 15,120원(10% off)

빨간집소설,일반사토 토모히사, 카이 켄지, 기타노 히사시 (지은이), 윤주 (옮긴이)
센다이미디어테크가 운영하는 커뮤니티 아카이브 플랫폼인 ‘3월 11일을 잊지 않기 위하여 센터(약칭 와스렌!)’의 활동 기록이다. 센다이미디어테크는 일본 미야기현 센다이시에 소재한 예술 문화 시설 및 평생 학습 기관으로 2011년 3월 11일 동일본대지진이라는 사상 초유의 재난이 발생하자 같은 해 5월 3일 ‘3월 11일을 잊지 않기 위하여 센터(약칭 와스렌!)’를 개설했다. 와스렌!은 지진에 관한 기억 및 피해 복구, 부흥 과정을 기록하고 발신하는 플랫폼이다. 전문가뿐 아니라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풀뿌리 민주주의, 영상·사진·음성·텍스트 등 다양한 미디어를 활용해 기록하고 발신한다는 점에서 미디어 실천과 연결되는 장이다. 또한 완성된 기록을 보존, 전승하여 이를 열람하는 사람들에 의해 지속적으로 활용되는 디지털 아카이브로서 ‘커뮤니티 아카이브’의 가치를 구현하고 있다. 저자들은 와스렌!의 이러한 특징을 ‘풋내기 아카이브’라고 표현한다. 누구나 휴대폰으로 영상을 촬영하고 인터넷에 업로드할 수 있는 시대인 만큼 이 책은 와스렌!의 ‘영상 기록’ 활동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이 책에 대하여 들어가며 : 왜 커뮤니티 아카이브인가? 생각하기 편 : 플랫폼이 중요하다 제1장 센다이미디어테크와 remo 제2장 만드는 법[1] : 플랫폼 디자인하기 만들기 편 : 기록하기·운영하기·응원하기 제3장 기록 활동[1] : 개인이 만드는 영상 기록 제4장 기록 활동[2] : 당사자성 획득하기 제5장 만드는 법[2] : 아카이빙 커뮤니티 만들기 사용하기 편 : 미디어로서의 아카이브 제6장 기록 활동[3] : 와스렌!다운 기록의 특징 제7장 아카이브는 누구의 것인가? 나가며 : 공생공락의 도구를 향하여 참고 자료커뮤니티 아카이브의 구상과 설계부터 실행 과정, 성과와 과제까지! 풍부한 사례와 이론, 노하우를 들어 커뮤니티 아카이브 방법론을 소개하는 ‘커뮤니티 아카이브’ 안내서 이 책은 센다이미디어테크가 운영하는 커뮤니티 아카이브 플랫폼인 ‘3월 11일을 잊지 않기 위하여 센터(약칭 와스렌!)’의 활동 기록이다. 센다이미디어테크는 일본 미야기현 센다이시에 소재한 예술 문화 시설 및 평생 학습 기관으로 2011년 3월 11일 동일본대지진이라는 사상 초유의 재난이 발생하자 같은 해 5월 3일 ‘3월 11일을 잊지 않기 위하여 센터(약칭 와스렌!)’를 개설했다. 와스렌!은 지진에 관한 기억 및 피해 복구, 부흥 과정을 기록하고 발신하는 플랫폼이다. 전문가뿐 아니라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풀뿌리 민주주의, 영상·사진·음성·텍스트 등 다양한 미디어를 활용해 기록하고 발신한다는 점에서 미디어 실천과 연결되는 장이다. 또한 완성된 기록을 보존, 전승하여 이를 열람하는 사람들에 의해 지속적으로 활용되는 디지털 아카이브로서 ‘커뮤니티 아카이브’의 가치를 구현하고 있다. 저자들은 와스렌!의 이러한 특징을 ‘풋내기 아카이브’라고 표현한다. 누구나 휴대폰으로 영상을 촬영하고 인터넷에 업로드할 수 있는 시대인 만큼 이 책은 와스렌!의 ‘영상 기록’ 활동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책에서는 이를 위해 와스렌이 어떤 시도를 해왔는지를 공간 설계와 집기 구성 같은 하드웨어 측면부터 스태프의 역할과 태도, 영상 워크숍과 행사 등 소프트웨어 측면까지 상세하게 소개한다. 또한 와스렌! 참여자들이 어떤 사람들이고 그들이 기록한 영상의 형식과 내용이 어떠한지 등을 스태프와 참여자간 인터뷰를 토대로 입체적으로 그려낸다. 덧붙여 『커뮤니티 아카이브 만들기』는 실제 와스렌에서 사용하고 있는 업무 서식을 수록했을 뿐 아니라 ‘커뮤니티 아카이브’의 개념과 철학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이론 및 도서, 학자, 예술가들 또한 폭넓게 인용하고 있다. ‘커뮤니티 아카이브’라는 개념 자체가 생소한 국내 상황 또한 크게 다르지 않으므로 사례를 소개한 이 책이 가지는 의미는 크다.풋내기 아카이브에는 프로 아카이브와는 다른 풍부함, 특히 ‘기억의 결’을 느끼게 하는 무언가가 있습니다. 표준어와는 다른 풍부한 언어의 세계. 살아 숨 쉬는 생활의 기록. 자신이 서 있는 장소와 아카이브 안의 세계가 연결되어 있는 듯한 감각. 풋내기 아카이브는 기록 대상과 기록자, 아카이브 되어 있는 정보와 아카이브 사용자와의 거리가 가깝습니다. 타인의 일로서의 역사가 아닌 자신을 포함한 집단에 대한 역사가 존재합니다. 혹은 ‘역사를 만드는 활동에 참여’하는 일이라고 표현할 수 있을 것입니다. 카메라를 갖는다는 것은 읽고 쓰는 행위에 빗대어 말하자면 연필을 잡는 것과 같다. 책을 읽고 무언가를 배우는 동시에 감상문을 쓰는 등 스스로 표출하는 행위를 하면 일단 생각이 정리된다. 자신의 생각이 밖으로 걸어 나와 세계와 만나면 또 다시 생각하는 행위가 운동을 시작한다. 마찬가지로 카메라를 갖게 되면 무언가를 기술하면서 내보이는 행위로 인해 다시 스스로 배우게 되는 순환이 반드시 일어난다. 그러한 학습 장치로서 와스렌!이 시작된 것이다. ‘고난을 감내해온 한 인간이 말하는 작은 이야기의 네트워크’로서의 역사, 달리 말하면 ‘무수한 이야기의 네트워크로 짜인 한 장의 텍스타일’이야말로 본래 우리들이 알 수 있는 역사라고 생각한다. 무릇 역사란 외부의 관찰자가 아닌, ‘어디까지나 거기에 소속되어 살아온 사람들에 의해 “이야기”되는 것’이다.
심리학이 어린 시절을 말하다
랜덤하우스코리아 / 우르술라 누버 글, 김하락 옮김 / 2010.11.30
10,000원 ⟶ 9,000원(10% off)

랜덤하우스코리아소설,일반우르술라 누버 글, 김하락 옮김
『우울증』의 작가 우르술라 누버의 최신작 어린시절 상처에 대한 치유의 해법 『심리학이 어린 시절을 말하다』는 심리 상담사 겸 부부치료 전문가로 활동하며 독일 국영방송 ZDF를 비롯한 다양한 매체에 출연하고 있는 저명한 심리학 권위자 우르술라 누버의 최신작이다. 이 책에서 누버는 부모의 죽음·이혼·별거·다툼·학대로 인한 어두운 어린 시절을 보낸 유명 인사들의 실화와 천여 건에 달하는 일반인 대상의 풍부한 내담사례, 그리고 어린 시절을 다룬 수십 권에 이르는 전문서의 고증을 통해 어린 시절의 경험과 성인이 된 후의 삶 사이의 관계에 대해 분석하고 있다. 책은 부모 역시 자신이 부모로부터 받지 못한 것을 자녀에게 기대하고 요구하며, 자식보다 자신을 너무 사랑한 나머지 자식에게 의도하지 않은 고통을 주기도 한다는 사실, 그리고 부모는 자식의 삶의 지배자도 심판자도 아닌 불완전한 한 인간일 뿐이라는 사실을 깨닫도록 이끈다. 이를 통해 부모의 사랑을 얻기 위해, 잃지 않기 위해 노력해온 당신이 부모를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이해함으로써 궁극적으로 부모를 용서하고 행복한 진짜 어른이 되는 길을 안내해준다. 추천사 - 내 안의 상처받은 아이와 함께 행복한 어른으로 사는 법 서문 - 구덩이 피하기 전략, 빠를수록 좋다 머리말 - 나는 왜 요 모양 요 꼴일까? 우리를 원격조종하는 어린 시절의 경험들 우리는 과거의 꼭두각시인가? 자기 인식에 이르는 길 1 스타들의 어린 시절 이야기 - 어린 시절 경험이 미치는 영향 사랑이 없는 어린 시절 2 방향 설정 - 어린 시절에 필요한 것들 어린 시절의 욕구 어린 시절에 각인된 상최고의 심리학 권위자이자 독일에서 30만 부 판매된 베스트셀러 『우울증』의 작가 우르술라 누버 최신 화제작 메릴린 먼로, 오프라 윈프리, 엘턴 존, 마이클 잭슨, 스티브 마틴, 영국의 전 수상 대처의 딸인 캐롤 대처, 로미 슈나이더(독일의 유명한 여배우로, 알랭 드롱과의 스캔들로 잘 알려진 인물) 등 각기 다른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벌인 이 유명인들에게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어린 시절이 남달리 불우했다는 것, 하지만 어린 시절의 경험에 매달리지 않고 자신의 힘을 길렀으며 마침내 선망 받는 분야 최고의 자리에까지 올랐다는 점이 그것이다. 『심리학이 어린 시절을 말하다』는 심리 상담사 겸 부부치료 전문가로 활동하며 독일 국영방송 ZDF를 비롯한 다양한 매체에 출연하고 있는 저명한 심리학 권위자이자, 대표작『우울증』등 다수의 심리서 저작으로 30만 부의 판매고를 올린 베스트셀러 작가이기도 한 우르술라 누버가 펴낸 최신 화제작이다. 이 책에서 누버는 부모의 죽음·이혼·별거·다툼·학대로 인한 어두운 어린 시절을 보낸 유명 인사들의 실화와 천여 건에 달하는 일반인 대상의 풍부한 내담사례, 그리고 어린 시절을 다룬 수십 권에 이르는 전문서의 고증을 통해 어린 시절의 경험과 성인이 된 후의 삶 사이의 관계에 대해 분석하고 있다. 폭력과 학대에 시달리던 어린 시절을 보낸 마이클 잭슨이 성형중독과 아동학대 혐의에 시달리다 급작스런 죽음을 맞게 된 것, 케네디 전 대통령을 비롯한 무수한 남성과 염문을 뿌렸지만 전 남편 아서 밀러에 의해 ‘세상에서 가장 가엾은 여자’로 표현됐던 세기의 여배우 메릴린 먼로의 불우했던 어린 시절은 유년기의 상처가 성인이 되어서의 삶에 절대적인 영향력을 가진다는 가설을 입증하는 사례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오프라 윈프리, 캐롤 대처, 엘턴 존 등 그 반대의 사례와 풍부한 상담 사례를 통한 심리학적 분석을 통해 실제로 과거의 기억과 싸우면서 자신의 힘을 기른 사람에게는 그런 상처가 큰 의미가 없으며, 궁극적으로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 권한을 스스로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설파한다. 이 책을 읽지 않고 어른이 된다는 것, 그리고 부모가 된다는 것은 위험한 일이다! 겉으로는 성공적인 사회생활을 하고 있고 가정생활도 원만해 보이는 성숙한 어른이 가끔씩 불쑥 머리를 내미는 어린 시절의 어떤 기억 때문에 눈물을 흘린다면 그는 아직 진정한 성인이 되었다고 볼 수 없다. 그러나 실제로 많은 이들이 이렇게 자신의 깊은 내면에 아직 다 자라지 못한 어린아이를 품고 살고 있으면서도 이를 인지하고 있지 못하거나 인정하지 않는 것이 현실이다. 상처를 헤집어 봐야 좋을 것 없다는 회피 심리와 자신의 부모를 나쁜 사람으로 만들기 싫다는 방어기제가 작용해 자신에게 고통과 아픔을 준 부모와 어두웠던 어린 시절을 미화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심리학이 어린 시절을 말하다』(원제: 어린 시절의 경험에 매달리지 말라)는 여러 심리서에서 부분적으로 다루었던 어린 시절의 상처를 본격적으로, 중점적으로 다루면서 해법을 제시한다. 누구나 자신 안에는 아직 부모의 그늘에서 벗어나지 못한 또 다른 자아, 즉 어린 아이가 자리하고 있다. 그것도 한두 살배기 유아와 세 살에서 열한 살까지의 어린 아이, 그리고 10대 청소년기까지의 어린 시절이, 누버의 표현에 따르면 마치 ‘잠자는 사람’처럼 우리의 깊은 내면에 자리 잡고 있다가 특정한 상황이 되면 자신도 모르는 순간에 고개를 들곤 한다는 것이다. 나이든 부모를 위해 헌신적으로 호화로운 칠순 잔치를 준비하다가 부모의 한마디에 많은 사람들 앞에서 아이처럼 울어버린다거나, 능력을 인정받는 직장인이지만 출장을 가야할 때가 되면 아파서 몸져 누워버리거나…하는 행동들은 모두 어린 시절의 상처와 관련이 깊다. 아파서 나란히 입원해 있는 형과 자신 중 형만 좋은 병실로 옮겨주고 떠난 아버지, 남편의 출장에 따라가기 위해 어린 딸을 기숙사에 홀로 내팽개쳤던 어머니를 어떻게 용서할 수 있을까? 『심리학이 어린 시절을 말하다』는 부모 역시 자신이 부모로부터 받지 못한 것을 자녀에게 기대하고 요구하며, 자식보다 자신을 너무 사랑한 나머지 자식에게 의도하지 않은 고통을 주기도 한다는 사실, 그리고 부모는 자식의 삶의 지배자도 심판자도 아닌 불완전한 한 인간일 뿐이라는 사실을 깨닫도록 이끈다. 이를 통해 부모의 사랑을 얻기 위해, 잃지 않기 위해 노력해온 당신이 부모를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이해함으로써 궁극적으로 부모를 용서하고 행복한 진짜 어른이 되는 길을 안내해준다. 무엇보다 이 책에는 부모의 폭력 학대, 이혼과 별거, 정신질환 등 유명인들의 잘 알려진 극단적이고 극적인 사례들뿐 아니라, 무관심·편애·과잉보호?간섭·권위의식 등 어느 부모와 자녀에게나 한두 개쯤은 해당될 수 있슴 매우 현실적이고 디테일한 케이스들이 등장하여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누구나 자신의 어린 시절의 경험에 대해 깊이 생각해볼 기회를 준다. 매번 같은 이유로 연애에 실패한다면, 누구보다 열심히 일하고도 승진에 누락되어서도 불만을 표시하지 못한다면, 또는 사람들과 진정한 관계를 맺지 못한다면 심리치료를 받거나, 어린 시절의 자신을 괴롭히던 것들을 용서하거나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면서 그로부터 분리할 힘을 기를 것을 강조한다. 부모나 주변인으로부터의 영향이 결정적이던 어린 시절과 달리 자기 삶의 시나리오를 스스로 써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따라서 이 책은 쉽지 않은 주제를 다루고 있는 본격적인 심리서이면서도 우리가 좀 더 성숙한 인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이끄는 자기계발적인 에세이이기도 하다. 건강하게 살라. 불안을 떨쳐버려라. 낯선 것들에 과감히 도전하라. 이해하기 쉽고, 풍부한 사례로 가득 찬 이 책을 통해 독자는 과거를 돌아볼 용기를 얻고 자신을 재발견하며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_슈테른 어린 시절에 찍힌 낙인을 지우는 법, 불행을 극복하고 행복에 이르는 법이 제시된 책. _오버외스트라이히셰 나하리히텐 한번 희생자는 영원한 희생자라고? 세계관을 바꿔라! 인간은 아무리 제약이 따르더라도 자유로워질 수 있는 존재라는 것을 보여주는 책-프랑크푸르트 알게마이네 차이퉁 인생은 자신이 결정하는 것이다. 자신을 영원한 희생자로 여기지 말라는 메시지가 설득력 있게 전해진다. _비르 엘테른 어린 시절 상처를 안고 살면서도 그 상처로부터 다시 상처 받지 않기를 바라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책이다. 몸은 어른이 되었지만 마음은 여전히 상처받은 어린 아이로 가득 채워져 있는 누군가가 이 책을 통해 상처 받은 내면 아이와 함께 행복하게 지낼 수 있는 성숙한 어른이 되는 방법을 찾아 나가기를 기대해 본다. 드라마를 보듯, 자기 고백을 많이 담은 수필을 읽듯 쉽고 편안하게 책장을 넘기면서 공감되는 부분에 밑줄도 긋고 자신의 느낌을 끼적이며 이 책을 읽는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을 듯하다. 『심리학이 어린 시절을 말하다』는 편안하게 과거를 바라보고, 이해하고, 수용할 수 있게 이끔과 동시에 자신에게 필요한 새로운 생존 전략도 함께 찾아 줄 것이다. - 이명경(심리학 박사, 한국집중력센터 소장)
국회의원 뱃지달기
모담 / 이경직 (지은이) / 2023.07.17
30,000원 ⟶ 27,000원(10% off)

모담소설,일반이경직 (지은이)
국회의원 출마를 준비하는 분들과 출마후보를 돕는 분들에게 주는 공천과 당선전략 안내서다. 2024년 4월 10일에 제22대 국회의원 선거가 열린다. 이 선거는 대한민국에서 보수와 진보의 대회전이 될 가능성이 크다. 집권 후에는 부정부패가 진동하고, 야당이 역할을 잘 해서가 아니라 여당이 정치를 못해서 정권이 교체되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다. 2024년 국회의원 선거는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 의 양대 주류 정당이 향후 대한민국 정치 주도의 사활을 건 싸움이 될 것이다. 본 책자는 어떻게 하면 공천을 받을 수 있는지, 선거에서 당선되려면 지역구 관리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선거운동은 어떤 방식으로 해야 하는지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이는 파당적 공천, 사적 공천이 아닌 정상적 공천이 이루어지는 상황을 전제로 한다.국회의원선거 출마를 준비하는 분들에게 1. 출사표와 선거구 1) 왜 국회의원이 되려고 하는가? (1) 출사표: 출마선언 (2) 출마선언의 시기, 내용 2) 출마선거구 선정 (1) 국회의원 선거구: 지역구와 비례대표 (2) 선거구 분류와 출마선거구 선정 3) 전략공천지역(우선추천지역) 4)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주요일정 2. 선거구(지역구) 관리 1) 선거구(지역구) 관리란? (1) 지역방문과 이름 알리기 (2) 기관 및 단체 방문시 요령 2) 조직 구성: 공조직, 사조직 3) 선거조직 구성 4) 배우자 5) 다양한 네트워크 형성 6) 선거제도가 바뀐다면 3. 공천(公薦) 1) 공천과정 (1) 공천신청자가 없는 선거구 (2) 1인 공천신청자 선거구 (3) 2인 공천신청자 선거구 (4) 3~4인 공천신청자 선거구 (5) 5~6인 이상 공천신청자 선거구 2) 공천신청서 3) 공천서류 심사 및 면접 (1) 심사기준 가. 가산점과 감점 나. 단수 및 경선후보자 선정기준과 방법 다. 경선후보자 선정 (2) 서류심사와 공천신청서 작성 4) 공천 면접 (1) 면접 진행순서와 자기소개 (2) 면접준비 (3) 예상질의 및 답변 준비 5) 경선 (1) 경선방법 (2) 경선비용 6) 비례대표 7) 공천에 영향을 미치는 기타 사항 (1) 공천권자 및 공천그룹과의 소통 (2) 당무감사 (3) 제22대 총선 정당공천에 대한 한마디 4. 선거운동 1) 선거운동 개요: 후보자 구분, 시기별 구분, 분야별 구분 2) 선거기획 (1) 상황분석 (2) 경쟁후보 및 역대 선거결과 분석 (3) 선거캠프 구성 3) 후보등록 (1) 후보등록 (2) 선거사무소 설치와 선거사무관계자 (3) 여론조사: 기획여론조사, 전략여론조사 (4) 공약(정책) 마련 (5) 후보자의 선거운동 4) 선거운동: 인쇄홍보물 (1) 홍보물 제작시 고려사항 (2) 인쇄홍보물의 종류와 접근방법 5) 선거운동: SNS, 온라인홍보, 전화홍보, 연고자 카드 (1) SNS, 온라인(디지털·인터넷·사이버) 선거운동 (2) 전화홍보(TM) 가. 전화홍보운동원 기본자세 나. 전화홍보시 유의사항 (3) 연고자 카드 6) 선거운동: 유세차, 유세팀, 거리유세 (1) 유세차 (2) 선거운동원·유세지원팀(율동팀) (3) 거리유세는 어떻게 하나? 7) 선거운동: 대담·토론회(TV합동토론회) 8) 홍보는 어떻게? (1) 홍보전략 (2) 설득의 4원칙: 단순, 반복, 집중, 일관성 (3) 신인후보 인지도에 대한 착각 9) 성공적 선거운동은 어떻게? 10) 선거운동 제한·금지행위 등 11) 선거운동 마무리 (1) 막판 선거운동: 이삭줍기, 사표방지 가. 밴드웨건효과(Band wagon effect) 나. 언더독 효과(Underdog effect) 다. 코트테일 효과(Coattail effect, 옷자락 효과) (2) 회계 12) 당선과 낙선 이후 5. 투표(投票) - 어떤 후보를 뽑을까? 1) 내가 찍은 한 표, 나의 삶과 나라의 미래를 결정한다 2) 어떤 후보를 찍을 것인가? 6. 사례연구 : 2002년 제16대 대통령선거 1) 제16대 대통령 선거: 정권교체의 완성 2) 2002년 대통령후보 경선과 대통령선거의 의의: 인터넷 선거와 팬덤정치의 시작 2002년 새천년민주당 대통령후보 경선 1) 2002년 새천년민주당 대선후보 경선: 국민경선제 (1) 선거인단, 경선방식 (2) 국민선거인단 선정 (3) 인터넷투표 (4) 선호투표제 2) 선거인단 규모와 경선일정 (1) 선거인단 규모 (2) 대선후보와 당지도부 선출일정 3) 2002년 새천년민주당 대선후보 경선 시·도대회 (1) 제주 경선(2002.3.9, 토) (2) 울산 경선(2002.3.10, 일) (3) 광주 경선(2002.3.16, 토) (4) 대전 경선(2002.3.17, 일) (5) 충남 경선(2002.3.23, 토) (6) 강원 경선(2002.3.24, 일) (7) 경남 경선(2002.3.30, 토), 전북 경선(3.31, 일) (8) 대구 경선(2002.4.5, 금), 인천 경선(4.6, 토), 경북 경선(4.7, 일) (9) 충북 경선(2002.4.13., 토), 전남 경선(4.14, 일) (10) 부산 경선(2002.4.20, 토), 경기 경선(4.21, 일), 서울 경선(4.27, 토) 4) 새천년민주당 국민경선의 의의, 제기된 문제점과 대응들 (1) 새천년민주당 대통령후보 국민경선의 의의 (2) 국민경선제의 예상 문제점들 (3) 새천년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의 대책 (4) 새천년민주당 시·도지사후보 경선 2002년 한나라당 대통령후보 경선 1) 2002년 한나라당 대통령후보 경선 2) 한나라당의 대통령선거 전초전: 정당개혁 요구와 내부갈등 3) 2002년 한나라당 대통령후보 경선 시·도대회 2002년 대통령선거 평가와 의미 1) 한나라당과 이회창 2) 새천년민주당과 노무현 3) 2002년이 남긴 기록들 4) 새로운 정치로의 시작을 위한 교훈 (1) 국민의 의사를 담을 선거구제 (2) 폐쇄가 아닌 개방으로 < 표 > <표 1> 2002년 새천년민주당과 한나라당의 개정당헌 주요 내용 <표 2> 2002년 새천년민주당 16개 시·도 대선후보 경선 일정 <표 3> 2002년 새천년민주당 16개 시·도 대선후보 경선 결과 <표 4> 2002년 한나라당 12개 권역 대선후보 경선 일정 <표 5> 2002년 한나라당 12개 권역 대선후보 경선 결과 < 부록 > <부록 1> 국회의원 지역 선거구(2023년 4월 현재, 253개) <부록 2> 「국민의힘」 당규 「지역구후보자 추천규정」 중 단수후보자 추천과 우선추천지역에 관한 조항 <부록 3> 「더불어민주당」 「<특별당규> 제21대국회의원선거후보자선출규정」 중 단수 선정기준 조항 <부록 4> 「미래통합당」 「제21대 국회의원선거 후보자 선출을 위한 여론조사 시행규칙」 <부록 5> 「더불어민주당」 「제21대 총선 공천심사 및 경선방법(案) 주요 내용」 <부록 6> 공직선거법 중 국회의원후보 선거운동 부문 요약 <부록 7> 전화홍보 시나리오(예시)국회의원 출마를 준비하는 분들과 출마후보를 돕는 분들에게 주는 공천과 당선전략 안내서 2024년 4월 10일에 제22대 국회의원 선거가 열린다. 이 선거는 대한민국에서 보수와 진보의 대회전이 될 가능성이 크다. 집권 후에는 부정부패가 진동하고, 야당이 역할을 잘 해서가 아니라 여당이 정치를 못해서 정권이 교체되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다. 2024년 국회의원 선거는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 의 양대 주류 정당이 향후 대한민국 정치 주도의 사활을 건 싸움이 될 것이다. 내년에도 많은 국회의원 후보들이 선거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무소속 출마를 계획한 것이 아니라면 정당의 후보로 공천을 받아야 선거에 나설 수 있다. 공천이 곧 당선으로 여겨지는 지역에서는 본선보다 공천이 더 험한 경쟁이기도 할 것이다. 본 책자는 어떻게 하면 공천을 받을 수 있는지, 선거에서 당선되려면 지역구 관리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선거운동은 어떤 방식으로 해야 하는지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이는 파당적 공천, 사적 공천이 아닌 정상적 공천이 이루어지는 상황을 전제로 한다. 선거는 총과 칼이 없을 뿐 전쟁과 같다. 전쟁을 위해 잘 훈련된 병력과 지휘부, 충분한 군수품과 자금 지원, 승리를 위한 전략이 있어야 하듯, 선거도 잘 훈련되고 경험있는 참모진, 선거 자금, 공천과 당선을 위한 장단기 선거전략이 마련되어야 한다. 저자는 오랫동안 정치 현장에 있었고 지방선거에서부터 국회의원선거, 대통령선거까지 여러 단위의 선거에서 실무를 담당했거나 책임자로 일했던 경험을 가지고 있다. 저자는 지역구 관리는 어떻게 하는지, 선거운동은 어떻게 하는지, 공천은 어떻게 받을 수 있는지 등에 대한 질문들을 받았던 것이 모티브가 되어 출마후보자들의 지역 관리부터 공천, 당선에 이르기까지의 모든 과정에 길잡이가 되도록 이 책을 집필했다. 공직선거법은 가능한 선거운동 외에도 과도하고 불법, 위법, 탈법의 선거운동의 제한을 제시한다. 공직선거법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선거운동 방법은 무궁무진하다. 공직선거법을 준수하면서 당선을 위한 선거운동을 어떻게 하는지는 각 후보자와 보좌진의 머리에 달려 있다. 내년 국회의원 선거전에 나서는 많은 후보의 공천과 당선의 과정에서 『국회의원뱃지달기』는 귀한 길잡이 역할을 할 것이다.당선은 영광스런 일이지만 경선이나 본선에서의 낙선은 큰 충격 여파를 가져온다. 후보자 본인 뿐만 아니라 가족, 친지, 친구 등 후보자와 관련된 모든 사람에게 영향을 주기 때문에 낙선할 겨우 정신적, 물질적 후유증이 크다. 그래서 출마에는 신중한 결정이 요구된다고 할 수 있다. 최소한 가족의 동의는 있어야 ‘당선’이라는 목적지까지 도달할 수 있는 험난한 과정이다. 지역 주민과의 접촉이 지역 관리의 주된 의미라면 이로부터 파생되는 민원 파악 및 해결, 각종 행사 참여, 지역의 각종 기관과 주민의 관혼상제 참석 등이 통상 말하는 지역구 관리의 범주에 속한다. 실제로 지역에서 선출직을 위해 뛰는 후보들의 대부분이 이를 지역구 관리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선거에 출마하여 유권자의 선택을 받고자 한다면 지역 발전에 대한 노력이 포함되어야 하고, 이를 위해서는 내가 지역 발전에 크게 기여할 수 있는 사람임을 알려야 한다. 2024년 국회의원 선거에 대한 공천은 여야 모두 변화와 교체가 화두일 것이다. 예상컨대 여당인 국민의힘은 경선을 통한 지정공천에 가까운 전략공천이 될 가능성이 크다. 그리고 야당인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정파간 공천싸움이 치열할 것이다. 공천을 두고 급기야는 분당(分黨)도 있어왔던 것이 전례다. 그 어느 상황이 되었건 다가오는 정치상황은 후보자가 대면해야 한다. 그리고 그 상황에서 공천을 두드려야 한다.
지금 여기 깨어있기
정토출판 / 법률 글 / 201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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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토출판소설,일반법률 글
즉문즉설로 수많은 사람들의 고민을 듣고 길을 제시한 법륜 스님이 새 책 <지금 여기, 깨어있기>를 펴냈다. 특히, <지금 여기, 깨어있기>에서는 법륜 스님 자신의 인생에 큰 전환점이 되었던 깨달음의 순간을 생생하게 들려준다. 부처님의 삶, 선사들의 깨침의 이야기는 이제 법륜 스님 자신의 수행담으로 이어졌다. 법륜 스님은 우리가 진정 행복해지고 자유로워지는 길은 ‘자기의 문제를 자기가 인식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한다.’ 라고 강조한다. <지금 여기, 깨어있기>에서 법륜 스님은 자기가 단도직입으로 살핀다면 인생살이가 절대 복잡하지 않다고 말한다. 지금 행복해야 한다. 지금 살아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야 한다. 죽을 때까지 수행해서 죽기 전에야 깨닫는 것을 목표로 하면 안 된다.[책을 펴내며] 선사들의 깨달음을 넘어 나의 깨달음으로 1장 | 나는 지금 어디에 있는가 누가 그러던대요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좌선해서 성불하는가 창청창청 아무 공덕도 없소이다 네 마음을 내놓아라 무거운 죄 어떤 물건이 이렇게 왔는고 사주팔자를 고치는 마음의 원리 2장 | 나를 아는가 목불에 무슨 사리가 하나님은 누가 만들었습니까 모래로 밥하면 소똥은 신성한가, 더러운가 자기 생각에 사로잡히면 스승과 제자는 철천지원수 거꾸로 쥔 바가지 진짜 아닐 때‘예’하는 마음 3장 | 자기를 돌아보라 보덕각시 이야기 결국은 자기 생각 남편 부처님, 아내 부처님 다른 절로 가보시오 삶에서 깨닫기 속고도 모르구나 4장 | 수행의 힘을 키우라 안 믿으면 되지 개에게도 불성이 있습니까 이 뭣고 청천벽력의 의문 저 너머 모르는 줄 아는가 5장 | 삶 속에서 공부하라 깨끗함과 더러움, 둘 아닌 깨달음 중생을 외면하다 중생 속 중생 걸림 없는 삶 마음이 일어나는 순간, 깨달음은 찾아온다 참 좋은 기회 사랑이 미움이 되는 순간 6장 | 탑 앞의 소나무가 되어라 탑 앞의 소나무가 되어라 나를 움켜쥐고 아무개야, 깨어 있느냐 뭉치면 죽고 흩어지면 산다 현실을 인정하는 것부터 남 탓할 필요 없다 7장 | 이미 일어난 일을 자기 삶에 유용하게 만들라 죽음의 고통과 불살생의 계율 진정한 이해 있는 그대로의 세상 현재는 과거 인연의 총합부처님의 가르침, 선사들의 깨침의 순간, 그리고 이어지는 법륜 스님의 깨달음의 이야기 법륜 스님의 신간, <지금 여기, 깨어있기>는 참자유, 참행복을 찾으려면 삶 속에서 스스로를 돌아보고 깨쳐야 한다는 부처님의 근본 가르침을 선사들과 이웃들, 법륜 스님의 수행담을 통해 친근하게 전한다. 즉문즉설로 수많은 사람들의 고민을 듣고 길을 제시한 법륜 스님, <지금 여기, 깨어있기>에서 살아있는 자신의 수행담을 들려준다! 2012년 국내 300회 강연뿐만 아니라 2014년 세계 100회 즉문즉설 강연을 통해 전 세계로 직접 찾아가 사람들의 인생 고민을 직접 만난 법륜 스님. 진리의 길, 깨달음의 길에 이르는 방법을 알려주는 새 책 <지금 여기, 깨어있기>를 펴냈다. 특히, <지금 여기, 깨어있기>에서는 법륜 스님 자신의 인생에 큰 전환점이 되었던 깨달음의 순간을 생생하게 들려준다. 부처님의 삶, 선사들의 깨침의 이야기는 이제 법륜 스님 자신의 수행담으로 이어졌다. 이제는 우리들 스스로가 깨달을 차례다. “네가 누구냐?”, “왜 네 것이냐?” 물으면 우리는 대답을 못한다. 지금 이대로도 우리는 행복한가? 지금까지 수도 없이 ‘나는!’ 하고 살았지만 정작 “네가 누구냐?” 라고 물으면 우리는 대답을 못한다. 지금까지 수도 없이 ‘내 거야!’ 하고 살았는데 “왜 네 것이냐?” 라고 물으면 모른다. 우선 자기 인생을 다시 생각해보아야 한다. 내가 옳다는 생각을 다시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 스스로 점검하면 좋지만 어려우면 주변의 도움을 받아서 자신을 객관화시켜 볼 수 있어야 한다. 그러면 고민거리가 대부분은 해결된다. 이제는 집중해서 마음공부를 해야 한다. 깨달음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 지금 바로 우리 옆에 있어서 언제라도 그 혜택을 입을 수 있는 것이다. 내일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는 이 인생사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도 아무 문제가 없는 삶을 살아가는 것을 해탈, 열반이라고 한다. 비가 오면 비가 오는 대로 좋고 맑으면 맑은 대로 좋고 추우면 추운 대로 좋고 더우면 더운 대로 좋은, 자유롭고 행복한 삶을 살아야한다. 죽을 때까지 애써도 해결 못 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깨닫고 나머지 인생은 행복하게 살아야 한다! 법륜 스님은 우리가 진정 행복해지고 자유로워지는 길은 ‘자기의 문제를 자기가 인식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한다.’ 라고 강조한다. <지금 여기, 깨어있기>에서 법륜 스님은 자기가 단도직입으로 살핀다면 인생살이가 절대 복잡하지 않다고 말한다. 지금 행복해야 한다. 지금 살아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야 한다. 죽을 때까지 수행해서 죽기 전에야 깨닫는 것을 목표로 하면 안 된다.
우리 아이 밥 먹이기
넥서스BOOKS / 임선경 지음 / 2017.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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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서스BOOKS건강,요리임선경 지음
부모라면 공감할 만한 식습관 개선에 관한 육아 정보를 담았다. 징그럽게 밥 안 먹는 큰 아이와 이제 풋고추까지 도전하며 무엇이든 잘 먹는 작은 아이를 둔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잘못된 식사 습관 바로 잡기, 편식 고치는 방법 등 어떻게 하면 아이에게 제대로 된 식습관을 만들어 줄 것인가 하는 고민이 생생히 녹아 있다. 『우리 아이 밥 먹이기』에서는 식습관에 문제 있는 아이에게 먼저 질문을 던져 볼 것을 권하고 있다. 가령 두부를 먹지 않는 아이가 있다면, 그 이유를 묻는 것이다. 아이가 두부가 뜨거워서 먹기 싫다고 하면 차갑게 요리를 하면 되고, 아예 두부 자체가 싫다고 하면 두부를 분간할 수 없게 으깨어 조리하는 등 조리 방법을 달리 하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반찬은 안 먹고 밥만 먹는 아이가 있다면, 영양밤밥이나 굴밥처럼 영양가 있게 밥을 짓고, 먹는 양을 늘리고 싶다면 멸치주먹밥이나 쇠고기주먹밥처럼 생각보다 밥이 많이 들어가는 요리를 만드는 것이다. 안 먹는 아이를 다그치기보다는 아이의 상황에 맞는 요리법을 찾아가는 것, 그것이 바로 아이와 소통할 줄 아는 부모가 되는 첫걸음이 아닐까.Prologue 1.무조건 안 먹어요 무조건 안 먹는 세 살, 노아 이야기 얼마나 먹는 것이 평균인가요? 정말로 안 먹는 것인가요? 밥 먹기 싫은 다른 이유가 있진 않나요? 걷기 시작할 무렵은 일생에서 가장 적게 먹는 시기입니다 정말로 안 먹는 아이, 밥 먹이는 비장의 기술 2.식사 예절이 엉망이에요 엉망으로 밥을 먹는 네 살, 솔이 이야기 돌아다니면서 먹어요 먹여 줘야 먹어요 손으로 밥을 먹어요 음식 가지고 장난을 쳐요 너무 오래 먹어요 식사 예절이 엉망인 아이를 도와주세요 3.편식이 심해요 골라 먹기 대장, 일곱 살 민희 이야기 무엇이 편식인가요? 왜 편식을 할까요? 아이의 편식 막는 비장의 기술 편식하는 아이를 도와주세요 4.아이와 외식하려면 전쟁이에요 외식은 꿈도 못 꾸는, 쌍둥이 엄마 이야기 식당 선택만 잘해도 아이와의 전투는 줄어듭니다 외식에는 준비물이 필요해요 아이에게 어디서 무엇을 할지 알려주세요 즐거운 가족 나들이, 과감한 포기도 필요해요 5.간식 때문에 늘 싸워요 과자만 찾는 다섯 살, 진아 이야기 간식과 군것질을 구별하세요 과자, 사탕은 왜 좋지 않을까요? 할머니가 자꾸 과자, 사탕을 사 줘요 냉장고에 주스가 없으면 난리 나요 건강한 간식의 원칙 6.패스트푸드를 너무 좋아해요 패스트푸드점에 출근 도장 찍는, 성민이 이야기 패스트푸드는 왜 좋지 않은가요? 그래도 굶는 것보단 낫지 않나요? 아이들에게 패스트푸드의 의미 먹고 싶어 한다면 집에서 만들어 주세요 아이 밥상은 재료가 반이에요 7.아이랑 같이 밥상 차리고 싶어요 요리를 놀이로 즐기세요 식사 준비 같이하기 프로젝트 8.자주 아파서 밥 잘 먹을 틈이 없어요 감기에 걸렸어요 변비가 심해요 설사를 해요 입병이 났어요 보약 먹이기 9.아이 밥 먹이기에 지친 엄마들에게 엄마가 느긋해져야 합니다 아이들은 금방 달라집니다 모든 것은 연결되어 있습니다 에너지를 많이 소비하게 하세요 밥상머리 아이 설득의 기술 10.아이가 잘 먹는 레시피 적게 먹는 아이를 위한 요리 멸치주먹밥 | 쇠고기주먹밥 점심 모둠에서 먹기 좋은 간단 요리 불고기김밥 | 비빔밥 | 유부초밥 편식을 예방하는 요리 고기버섯볶음밥 | 채소볶음밥 | 팽이버섯국수 아빠도 아이도 좋아하는 요리 치킨퀘사디아 | 햄버그스테이크 손으로 들고 먹기 쉬운 요리 동그랑땡 | 꼬치어묵전골 혼자 먹기 편한 요리 밥전 | 사골떡국 영양 가득 일품 밥 요리 영양밤밥 | 김치날치알밥 영양 가득 일품 면 요리 잡채 | 스파게티 두부 듬뿍 영양 요리 두부달걀찜 | 두부달걀말이 몸에 좋은 건강 간식 궁중떡볶이 | 새우튀김 | 단호박죽 온 가족이 함께하는 주말 요리 견과류볶음 | 닭봉조림 | 떡꼬치 아이와 함께 만드는 요리 메추리알장조림 | 연어샐러드 | 감자샐러드 | 꼬막양념무침 설사 났을 때 먹는 요리 도토리묵국수 | 마늘빵 변비에 좋은 요리 고구마 밥 | 홍합미역죽 | 브로콜리새우볶음 11. 한끼 해결하기 좋은 간단 레시피 밥, 반찬, 국 오므라이스 | 오징어덮밥 | 콩나물밥 | 굴밥 | 김치콩나물죽 | 닭볶음탕 | 불고기 | 돼지고기고추장구이 | 탕수육 | 마른새우호두볶음 | 새우케첩볶음 | 버섯피망굴소스볶음 | 도라지나물 | 채소무쌈 | 뱅어포구이 | 청포묵무침 | 느타리버섯볶음 | 쇠고기무국 | 쇠고기완자탕 국수, 전, 간식, 음료 해물국수 | 김치스파게티 | 시금치수제비 | 카레국수 | 메밀국수 | 두유국수 | 닭칼국수 | 동치미막국수 | 김치녹두전 | 오징어부침개 | 단호박부침개 | 부추전 | 두부감자전 | 단호박튀김 | 닭꼬치 | 고구마맛탕 | 햄버거 | 식빵피자 | 프라이드치킨 | 브로콜리감자스프 | 밤경단·고구마경단 | 과일요구르트샐러드 | 수정과 | 오미자음료 | 미숫가루화채 | 수박두유화채 epilogue 3살부터 7살까지, 식습관 개선 프로젝트! 밥 먹이기 지친 엄마들에게 보내는 희망찬 육아 노하우! 비단 아이의 행동 개선을 다룬 모 프로그램에 나오는 문제아만큼은 아니라도 한창 자라나는 아이들이라면 하나쯤은 개선이 필요한 습관이 있다. 그중 엄마들이 가장 힘들어하고, 마음 약해지는 부분이 바로??먹는 것??, 식습관 개선에 관한 것이다. 안 먹는다고 뻗대는 아이를 모른 척할 수 없고, 그렇다고 밥 한 끼 먹이려고 갖은 노력을 다하다 보면 엄마도 아이도 진이 빠지고 만다. 가장 즐겁고 소중해야 할 식사 시간이 힘들고 피하고 싶은 악몽이 되는 것이다. 『우리 아이 밥 먹이기』는 이런 고민을 지닌 부모라면 공감할 만한 식습관 개선에 관한 육아 정보를 담았다. 징그럽게 밥 안 먹는 큰 아이와 이제 풋고추까지 도전하며 무엇이든 잘 먹는 작은 아이를 둔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잘못된 식사 습관 바로 잡기, 편식 고치는 방법 등 어떻게 하면 아이에게 제대로 된 식습관을 만들어 줄 것인가 하는 고민이 생생히 녹아 있다. 아이 밥 먹이기에 지쳤다고 포기하기에 앞서, 아이의 눈높이에 맞춘 육아 경험담을 들어 보자. 밥 먹이기 노하우를 알면 알수록 밥 잘 먹는 우리 아이로 거듭날 테니. 아이의 상황에 맞는 요리 방법을 찾아라! 무조건 안 먹는다고 떼쓰는 아이, 식사 예절이 엉망이라 다른 사람들과 밥 먹기 두려운 아이, 편식이 심해 야채는 늘 샅샅이 골라내는 아이, 외식만 했다 하면 꼭 일을 내는 아이, 끼니마다 사탕, 과자, 패스트푸드만 찾는 아이…. 이런 아이들에게 잘못된 식습관을 고치라고 무조건 다그치는 것은 얼마나 효과가 있을까? 효과는커녕 밥 먹기에 대한 아이의 반감만 더 키우게 될 것이다. 『우리 아이 밥 먹이기』에서는 식습관에 문제 있는 아이에게 먼저 질문을 던져 볼 것을 권하고 있다. 가령 두부를 먹지 않는 아이가 있다면, 그 이유를 묻는 것이다. 아이가 두부가 뜨거워서 먹기 싫다고 하면 차갑게 요리를 하면 되고, 아예 두부 자체가 싫다고 하면 두부를 분간할 수 없게 으깨어 조리하는 등 조리 방법을 달리 하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반찬은 안 먹고 밥만 먹는 아이가 있다면, 영양밤밥이나 굴밥처럼 영양가 있게 밥을 짓고, 먹는 양을 늘리고 싶다면 멸치주먹밥이나 쇠고기주먹밥처럼 생각보다 밥이 많이 들어가는 요리를 만드는 것이다. 안 먹는 아이를 다그치기보다는 아이의 상황에 맞는 요리법을 찾아가는 것, 그것이 바로 아이와 소통할 줄 아는 부모가 되는 첫걸음이 아닐까. 우리 아이게 딱 맞는 음식 다이어리를 써 보자 아이가 안 먹는다고 포기할 수는 없다! 현재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음식과 싫어하는 음식,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음식을 적을 수 있는 체크리스트를 수록했다. 또한 지금은 안 먹지만 꼭 시도해 보고 싶은 음식 체크리스트도 수록하여 아이의 식습관을 건강하게 관리할 수 있다.
3040 임신출산
담소 / 김영아.박현주 글 / 2012.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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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소임신,태교김영아.박현주 글
생명을 잉태하는 고귀한 여성이, 늦은 임신과 출산을 위해 무엇을 준비하고 자신의 몸을 어떻게 돌봐야하는지 알려주는 가이드북. 35세가 되면 여성의 몸에 어떤 변화가 오는지, 그 변화는 임신과 출산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상세하게 알려주고 있다. 고령 임신이란 임신부의 나이가 만 35세 이상인 경우를 말한다. 2009년을 기준으로 우리나라 임신부의 14.3%가 고령 임신부에 해당한다. 고령 임신부의 경우는 임신성 당뇨병, 임신성 고혈압, 전치태반, 태반조기박리, 제왕절개 분만의 빈도가 증가하고 그에 따라 신생아가 분만 전후 즉 주산기에 사망하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다. 임신부의 나이가 많을수록 태아의 위험도 그만큼 증가한다. 이 책의 저자 김영아 교수는 노산모로서의 자신의 임신출산 경험과 산부인과 교수로서 겪은 임상사례를 토대로 늦은 임신을 준비하는 3040 여성을 위해 이 책을 펴냈다. 김 교수는 난소의 중요성과 함께 현대 생활에서의 생활습관(음주, 흡연, 카페인, 환경, 스트레스)이 소중한 2세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알려주고 있다.Prologue 3040,남보다 조금 늦은 출산을 생각하는 당신에게 Part 01 3040 임신에 대한 오해와 진실 01 나는 과연 임신이 가능할까? 02 부모의 나이와 임신 능력이 상관이 있다? 35세 여성의 가임 능력은 25세 여성의 절반/남편의 상태도 임신 능력에 영향을 미친다 03 고령 임신은 위험하다? 고령 임신은 고위험 임신이다?/고령 임신이 불러올 수 있는 문제들 04 난소의 나이는 실제 나이와 다르다 내 나이와 산소의 나이 05 부모의 나이가 아이의 지능에 영향을 미칠까? *3040 심리 테라피 늦은 나이라고 불안해하지 마세요 Part 02 3040 계획 임신이 필요하다 01 고령 일수록 계획 임신이 필요하다 계획하지 않은 임신의 위험성/계획 임신의 필요성/자궁의 환경이 아이의 평생 건강에 영향을 미친다 02 자연 임신을 위한 조건 임신에 적절한 건강과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임신 전에 확인해야 할 위험 요인 03 생활습관을 바로 잡아라 술-임신 시도 전에 반드시 끊어야 한다/담배-흡연은 임신 가능성을 반으로 줄어들게 한다/ 카페인-제한적으로 섭취한다/고온과 고열을 주의한다 04 임신 전 영양상태를 점검하자 자연 임신을 위해 섭취해야 할 영양소/3040 Special 자연 임신에 좋은 식단 05 체중 관리에 힘쓴다 자연 임신에 적절한 정상 체중을 유지한다/저체중 여성도 불임 가능성이 높다/ 남성의 비만도 불임의 원인이다 06 운동으로 임신에 좋은 몸을 만든다 운동이 자연 임신에 좋은 이유/자연 임신에 좋은 운동, 나쁜 운동 07 임신 가능성을 높이는 섹스 요령1 얼마나 자주 해야 할까?/잠자리는 언제 해야 하나?/너무 깔끔한 당신?-잠자리 후 바로 씻지 마세요/잠자리의 방해자-질 건조증/발기 장애와 사정 장애 08 배란일 계산으로 임신에 가장 적합한 시기를 알아내자 여성의 월경주기/무배란과 과배란/배란일 계산하기 09 편안한 마음으로 기다린다 Part 03 3040 임신 전 검사는 필수다 01 내게 맞는 병원을 선택하자 병원을 선택할 때 고려할 점/병원별 특징/병원별 장단점 02 몸에 대한 사전 점검을 실시하자 임신 전 상담/여성이 받아야 할 필수 검사/남성이 받아야 할 필수 검사/그 외 선택 검사/자연 임신을 위해 반드시 받아야할 검사들 03 질병관리가필요하다 임신에 영향을 주는 만성 질환들/산전 검사로 확인이 가능한 부인과 질환 04 불임 클리닉은 언제 찾는 것이 좋을까? 05 남편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위해 남편이 해야 할 일 Part 04 3040 임신 가능성을 높이는 불임 치료 01 임신과 불임 여성 불임의 원인/남성 불임의 원인/기타 원인 02 불임 검사, 이렇게 한다 문진/여성 불임 검사/남성 불임 검사 03 불임 치료 불임 치료는 얼마나 효과가 있나?/여성 불임 치료/남성 불임 치료 04 불임 치료를 시작하기 전에 느긋하게 생각하자/마음을 편안히 갖자/내게 있는 임신의 기회에 감사하자/전문가의 의견을 따르자/경제적인 부담을 고려하자/정부지원제도를 활용하자 Part 05 3040 보조생식술 01 배란 유도 배란 유도의 방법/비용/ 성공률 02 인공수정 인공수정 방법/ 비용/ 성공률 03 체외수정시술(시험관시술, IVF) 시험관 시술의 방법 /비용 /성공률/시험관 시술 Q&A 04 세포질내정자주입술(ICSI) 세포질내 정자주입술 시도 대상/ 성공률/위험성/ 05 동결 보존 06 그 외의 보조생식술 생식세포 난관내 이식술(GIFT)/난자내 원형정자세포 직접주입술/보조부화술 07 정자 및 난자 기증 *3040 심리 테라피 주변의 따뜻한 관심이 필요합니다 Part 06 3040 아기를 가졌어요 Mothery Checklist 임신 10개월 체크리스트 01 임신을 알리는 신호 수정하기까지 그 머나먼 길/임신을 알리는 신호/임신 확인 진단법/분만 예정일 계산하기/ 02 시기별 산전 검사 3040 산전 검사/첫 검진/임신 11~14주: 초기에 기형을 확인할 수 있는 시기/임신 16~18주: 염색체 이상 검사를 실시하는 시기/임신 20주경: 태아의 문제를 확인하고 태동을 확인하는 시기 /임신 24~28주경: 체중과 영양 상태를 점검하는 시기/임신 30~36주경: 태아의 성장속도와 위험여부를 점검하는 시기/임신 37주 이후~분만: 분만에 대비하는 시기/미리 알아 두어야할 태아 기형/더 알고 싶어요 정신지체도 미리 검사할 수 있나요?/더 알고 싶어요 염색체 이상 태아의 재발률은 얼마나 되나요? 03 임신 초기(1~14주) 건강 관리 필요한 영양을 섭취하고 엽산제를 섭취한다/입덧을 극복한다/유산을 예방한다/임신 초기, 이렇게 생활하자 04 임신 중기(15~28주) 건강 관리 철분제? 복용하자/조산을 예방하자/임신중독증을 예방한다/임신 중기, 이렇게 생활하자/ 3040 Special 튼 살 예방마사지/3040 Special 손레?저림과 부기 해소 마사지/3040 Special 모유수유 준비하기 05 임신 후기(29~40주) 건강 관리 태아의 변화에 주의를 기울인다/역아/임신 후기 응급 상황 - 이럴 때는 바로 병원으로/ 임신 후기, 이렇게 생활하자 06 쌍둥이 임신(다태임신) 다태임신의 산전 관리/염색체 이상 및 태아 기형/조산을 조심하자/ 자연분만이 가능할까? 07 임신 중 올바른 약물 사용 임신 중에 반드시 피해야 할 약물/임신 중 약물 복용의 원칙/임신에 관한 오해1 임신 중에 약은 절대로 복용하면 안 된다?/임신에 관한 오해2 임신 중에 X-선 검사는 절대 안 된다? 08 임신 중 관리가 필요한 임신부의 질환 만성 고혈압/당뇨/갑상선 질환/비만 09 임신 중에 특히 조심해야 할 조산과 유산 조산/유산/유산의 원인/유산의 종류 10 깊은 고민이 필요한 인공 유산 인공 유산이란?/아들보다 딸, 달라진 시대상 11 임신 중 영양 관리 균형 잡힌 식단이 필요하다/질적으로 좋은 영양소 섭취 방법/임신 중에 필요한 영양 성분/필수지방산, 오메가3와 오메가6/3040 Special 내 아이를 위한 10개월 영양 만점 레시피/3040 Special 내 아이를 위한 10개월 영양 만점 추천 식품 12 임신 중 체중 관리 임신부 사망의 주요한 위험인자, 비만/정상적인 체중 증가/임신부가 먹는 것이 아기의 건강에 영향 을 미친다/건강한 출산을 위한 임신 중 운동/임신 중 하기 좋은 운동/임신 중 피해야 할 운동/임신 중 운동 지침/3040 Special 순산 돕는 체조 13 임신 중 아이 지능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 14 임신 중 똑똑한 직장 생활 노하우 임신 중 직장 생활 노하우/산전후 휴가 제도를 활용하자/3040 Special 임신 중 시기별 태교 15 임신 중 나타나는 증상과 대처법 임신 초기에 주로 나타나는 증상과 대처법/임신 중기에 주로 나타나는 증상과 대처법/임신 후기에 주로 나타나는 증상과 대처법 16 임신 중 일상 생활Q&A 20 *3040 심리 테라피 임신 우울증 극복하기 Part 07 3040 출산, 그리고 산후조리 Mothery Checklist 출산용품 리스트 01 출산의 과정 출산의 신호/이럴 때에 병원으로 가자/3040 Special 진통 줄이는 자세/예정일이 지나도 진통이 없으면 어떻게 해야 할까?/분만 과정/분만 시 위급 상황/분만 후 위급 상황 02 자연분만과 제왕절개 자연분만의 장단점/자연분만의 긍정적인 영향/제왕절개의 장단점/반드시 제왕절개를 해야 하는 경우/고령 임신부와 제왕절개/다양한 분만법 03 출산 후 몸의 변화와 산후 트러블 몸의 변화/출산 후 받아야 할 산부인과 검사들/산후 트러블 04 고령 산모의 산후조리 전통적인 산후조리의 원리/전통적인 산후조리 음식의 성능과 효과/기본적인 산후조리 방법/제왕절개 수술 후 산후조리/산후조리, 어디에서 할까? 05 모유수유에 도전하자 모유수유, 이보다 좋을 수 없다/모유수유 성공 요령/모유수유에 실패했을 경우/이럴 땐 어떻게 하나요?/워킹맘의 모유수유 노하우 06 산후 다이어트 출산 후 운동/다이어트는 언제부터 어떻게?/3040 Special 산후 다이어트 체조 07 출산 후 성관계와 피임 출산 후 부부관계에서 알아 둘 점 *3040 심리 테라피 산후 우울증 극복하기 Epilogue 여성이 건강해야 다음 세대가 건강하다3040 남보다 조금 늦은 출산을 생각하는 당신에게 누구나 처음부터 쉽게 소중한 아이를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결코 쉽지 않은 준비 과정을 거치면서도 임신에 성공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열 달 동안 새 생명을 품어 길러내는 여성의 몸은 신비로우며, 소중하고 아름다운 존재입니다. 『3040 임신출산』은 생명을 잉태하는 고귀한 여성이, 늦은 임신과 출산을 위해 무엇을 준비하고 자신의 몸을 어떻게 돌봐야하는지 알려주는 가이드북입니다. 35세가 되면 여성의 몸에 어떤 변화가 오는지, 그 변화는 임신과 출산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상세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건강한 신체에서 건강하고 예쁜 아기가 태어날 수 있음을 반드시 명심해야 합니다. 균형 잡힌 영양과 적절한 운동 그리고 심리적인 안정 상태가 유지되어야 임신에 성공할 수 있으며, 건강한 출산까지 이어지게 됩니다. 아직도 임신과 출산은 여성만의 몫으로 인식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임신과 출산은 부부가 함께 이루어내는 소중하고 고귀한 일임을 인지해야 하기에 『3040 임신출산』에서는 아내는 물론 남편 또한 2세를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알려주고 있습니다. 아빠의 음주와 흡연이 아기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 또 신체적으로 건강하지 못하면 임신에 어떤 어려움이 있는지 등 부부가 함께 이루어내는 임신과 출산을 경험할 것입니다. 더불어 이 책을 부부가 함께 읽고, 임신에서 출산, 육아까지의 긴 여정을 서로 배려하고 이해하며 떠날 수 있을 것입니다. 남보다 조금 늦은 임신, 계획부터 산후조리까지 완벽 가이드 『3040 임신출산』은 기존에 나온 임신출산과는 조금 다른 접근을 하고 있습니다. 달라진 시대만큼 임신을 하고 출산을 하는 여성이 30대 이상이라는 현실에 맞추어 그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와 사례들을 담아내고 있습니다. 1장 3040 임신에 대한 오해와 진실에서는 가임 능력과 고령 임신에 대한 오해와 진실, 난소의 나이 등 우리가 잘못 알고 있던 고령 임신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주고 궁금증을 해결해 줍니다. 2장 3040 계획 임신이 필요하다는 늦은 나이일수록 계획 임신이 필요하며, 자연 임신을 위해 반드시 해야 할 것에 대해 알려줍니다. 3장 3040 임신 전 검사는 필수다에서는 자칫 병원에 가는 것을 꺼려하고 자신의 건강을 믿고 방심을 한다면 아기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음을 알려줍니다. 임신 전에 병원을 선택해서 자신의 몸에 대한 사전 점검을 하고 질병 관리를 해야 합니다. 또 불임 클리닉을 언제 가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알려줍니다. 4장 3040 임신 가능성을 높이는 불임 치료는 불임에 대한 궁금증을 담았습니다. 불임 치료의 효과 및 비용, 여성과 남성의 불임 치료 등과 여성과 남성의 불임의 원인에 대해서도 알려줍니다. 5장 3040 보조생식술은 임신하기 어려운 이들에게 임신을 위해 어떤 방법들을 시행하고 있는지 여러 가지 방법들과 효과 비용 등 상세 정보를 사례를 통해 알려줍니다. 6장 3040 아기를 가졌어요와 7장 3040 출산, 그리고 산후조리에서는 소중하게 얻은 아기를 위해 3040 엄마와 아빠가 준비해야 할 여러 가지 사항들을 요목조목 알려줍니다. 그리고 산후조리를 어떻게 하는지 산후 다이어트 방법과 함께 친절하게 가이드 해줍니다.
받아들임
불광출판사 / 타라 브랙 글, 김선주.김정호 옮김 / 2012.04.30
22,000

불광출판사소설,일반타라 브랙 글, 김선주.김정호 옮김
어떻게 해야 자책과 후회 없이 나를 사랑할 수 있을까? 틱낫한 스님과 혜민 스님이 추천한 ‘나를 사랑하는 법’ “나는 정말 쓸모없는 인간이야!” “나는 정말 사랑받고 있을까?” 일이 실패로 돌아갔거나 외로움이 밀려들 때 우리는 흔히 이런 생각에 빠져든다. 이런 자책과 의심을 붓다는 “두 번째 화살”이라 부르며, 이 화살을 맞지 않는 것이 행복하게 사는 길이라 했다. 임상심리와 명상 두 분야의 전문가인 저자는, 두 번째 화살을 맞지 않는 방법으로 ‘근본적 수용(radical acceptance)’ 훈련을 제시한다. 근본적 수용이란 마음챙김 명상으로 자신의 경험을 명확히 보고, 본 것을 자비로 감싸 안는 것을 일컫는다. 근본적 수용의 자세로 살아간다면, 자기 자신을 부정적으로 판단하거나 고통 속에서 허우적대는 걸 멈추고, ‘지금 이 순간’ 속에서 행복할 수 있다. 이 책은 근본적 수용이 우리 삶에서 어떤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지를 구체적인 상담 사례를 통해 보여준다. 누구든 겪었을 법한 보편적인 사례들이 소개되기 때문에, 독자들은 얘기 속 주인공이 바로 자기 자신임을 알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이 책을 읽는 동안 독자들은 자기 자신의 상처를 만나고, 그 상처가 치유되는 경험을 하게 된다. 무엇보다 “나는 쓸모없는 존재”라는 인식에서 우리를 벗어나게 해준다는 점에서, 이 책은 자기계발과 경쟁에 지친 우리가 진정한 ‘나’를 찾아 참된 행복을 얻을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옮긴이 글: 늪에서 빠져나오려면? 서문: “난 뭔가 잘못됐어” 1. “나는 세상에 존재할 가치가 없다” 2. 근본적 수용: 지금 이 순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 3. 신성한 멈춤: 지혜의 나무 아래에서의 휴식 4. 조건 없는 친절: 근본적 수용의 정신 5. 몸과 가까워지기: 근본적 수용의 기반 6. 우리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7. 두려움과 함께 사는 법 8. 나를 자비로 감싸 안기: “내가 고통으로부터 자유롭기를” 9. 세상을 자비로 감싸 안기: “나의 삶이 모든 존재에게 이롭기를” 10. 우리 안의 선함 깨닫기: 용서와 사랑의 마음으로 가는 관문 11. 함께 깨어나기: 깨어있는 우정은 신성한 삶의 전부다 12. 나는 누구인가? 2004년 출간 이래 아마존닷컴 심리치유 분야 8년 연속 베스트셀러 틱낫한 스님, 혜민 스님 강력 추천한 자책과 후회 없이 나를 사랑하는 법! 이 책은 바로 당신의 얘기다 “첫 장부터 마지막 장까지 꼭 내 얘기를 하는 것만 같은 느낌이었다!” 출간 전 실시한 모니터링에 참가한 독자들이 한결같이 보내온 답변이다. 그만큼 이 책은 누구나 겪었을 법한 얘기, 누구나 겪고 있을 마음의 고통을 다루고 있다. 사업이 망해서 자책하는 40대 중반의 가장, 컴퓨터 게임에 빠져 있는 아들과 다투는 엄마, 먹는 걸 도저히 멈출 수 없는 20대 여성, 사고로 동생을 잃고 자책하는 형, 남편의 외도 때문에 고통스러워하는 아내는, 우리가 한 번쯤 되어봤거나 우리 곁에 있음직한 누군가다. 심리치료와 명상 분야의 전문가인 저자는, 자신이 만난 사람들의 얘기들을 구체적이고 생생하게 그려낸다. 왜 그들이 그런 고통을 겪게 되었는지, 고통을 만났을 때 느낌이 어떠한지, 명상을 통해 고통을 선명하게 바라봤을 때 몸에서 어떤 감각이 느껴지는지, 어떤 과정을 거쳐 고통에서 벗어나는지를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담아냈다. 이 책이 무엇보다 대단한 건, 저자 스스로 일상에서 겪은 고통들을 고백하고, 어떻게 그 고통에서 자유로워졌는지까지 밝힌다는 점이다. 저자는 자신의 인간적인 면을 드러냄으로써 ‘누구에게나’ 고통이 있으며, 우리는 치료자와 환자로 나뉘는 게 아니라 공통의 문제를 안고 있는 친구임을 보여주고 있다. 따라서 이 책 속 얘기들은 ‘그들’의 얘기가 아니라 바로 ‘나’와 ‘우리’의 얘기다. 내가 나를 향해 퍼붓던 비난의 화살에 대한 얘기며, 내가 나를 진정으로 사랑하기까지의 과정을 생생하게 그려낸 얘기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을 읽는 누구든, 자연스럽게 얘기 속으로 빠져들어서 함께 아파하고 함께 치유되는 경험을 하게 된다. 독서를 마치고 주위를 둘러보라. 어느덧 나를 더 사랑하고 타인의 고통에 귀 기울이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왜 우리는 자꾸 자책에 빠지는가? 우리는 자주 ‘나는 쓸모없는 인간이고 사랑받을 자격 없다.’고 생각한다. 그런 생각에 빠져 있을 때 다른 사람을 보면 일도 잘하고 사랑스러워 보여서 더 비참해진다. 대체 왜 그럴까? 바로 ‘내’가 세상의 주인공이고, ‘내’가 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정말 그런가? 그렇지 않다는 건 우리도 이미 알고 있다. 하지만 그런 생각의 습관에서 벗어나는 게 여간 어렵지 않다. 그렇게 자책에 빠져 괴로울 때, 위로는 큰 힘이 된다. 하지만 우리 사회에 넘쳐나는 위로 콘텐츠는 위로하는 데 급급한 나머지, 왜 사람들이 아파하는지 진단하고 그에 따른 처방을 내놓지는 못하고 있다. 이런 위로는 순간의 편안함과 만족감은 주지만 우리가 지속적으로 행복하도록 이끌지는 못한다. 심지어는 “괜찮아. 네 잘못이 아니야. 그저 잠시 쉬면서 기운을 차린 후 다시 열심히 뛰어.”라고 말하는 위로도 있다. 이런 위로는 힘든 현실을 버티게 만드는 ‘진통제’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그러니 약효가 떨어지면 다시 자책에 빠지고, 다시 약을 찾는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문제의 근본을 해결해서 자책에서 완전히 자유로울 수 있을까? 우리가 만나야 하는 ‘두 가지’ 진실 근본적 치유를 위해서 우리는 ‘내 잘못이 아니다’와 ‘나는 순수한 의식이다’라는 두 가지 진실을 만나야 한다. 이 책이 이 두 가지 진실을 둘러싸고 펼쳐지는 한 편의 옴니버스 드라마처럼 구성된 건, 그 진실을 우리에게 확실하게 전달하기 위해서다. 앞에서 언급했듯, 상처받고 깨지기 쉬운 이들에게는 위로와 공감이 큰 힘이 된다. 저자 역시 자신을 찾아오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우선은 위로와 공감을 보내 힘을 북돋아준다. 그 다음에 저자는 그들이 사건의 ‘두 가지’ 진실을 알게 하는 과정을 밟는데, 이때 심리상담 기법과 아울러 불교의 명상법이 활용된다. 저자가 명상법을 활용하는 건, 명상이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마음이 넓어지게 해서 상황을 있는 그대로 볼 수 있는 힘과 여유를 주기 때문이다. 그런데 왜 ‘불교’ 명상일까? ‘모든 존재의 고통은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불교의 지혜가 문제의 초점을 ‘나’에서 ‘전체’로 옮겨주기 때문이다. 그래서 불교 명상은 우리가 ‘내 잘못이 아님’을 깨닫는 데 큰 힘을 발휘한다. 이를 바탕으로 저자는 ‘근본적 수용’ 과정을 밟아간다. 근본적 수용이란 “내면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을 분명히 인식하고, 본 것을 열린 마음과 친절함과 사랑의 마음으로 감싸 안는 것”이다. 좋고 나쁨을 판단하여 나쁜 것을 밀어내거나 억누른다면, 그 밀려난 것이 언젠가는 폭발하고 만다. 대신 불교 명상을 통해 기른 힘과 지혜를 바탕으로 이 순간 경험하고 있는 것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근본적 수용을 한다면, 고통 역시 삶의 일부이며 우리는 모든 것을 포함하는 전체임을 알게 된다.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우리가 흘러 지나가는 개별 경험들이 아니라 그 경험을 바라보는 ‘순수한 의식’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그리하여 자책과 후회를 우리와 동일시하는 습관에서 자유로워져 진정한 행복을 만나게 된다. 이 책의 각 장 말미에 실려 있는 명상법은, 행복을 유지하고 근본적 수용을 강화하기 위해 일상에서 할 수 있는 구체적 실천법이다. 마음챙김 명상법, 삶을 미소로 감싸 안는 법, 나를 자비로 감싸 안는 법, 티베트의 통렌 수행법까지, 각자 처한 상황에서 자기의 기질에 맞는 방법을 골라서 훈련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이 방법들에는 각 장의 핵심이 함축되어 있어서, 안내를 따라 꾸준히 훈련한다면 몸과 마음이 그 지혜와 하나가 될 것이다.
바이오 투자의 정석
생각의힘 / 박한슬 (지은이) / 2021.05.07
16,000원 ⟶ 14,400원(10% off)

생각의힘소설,일반박한슬 (지은이)
일반인들이 이해하기 쉽지 않았던 바이오-제약산업의 본질을 최대한 투자자의 관점에서 전하려고 한다. 책은 전체 4부로 구성되어 있는데, 1부에서는 최근에 높은 성장을 보이고 있는 바이오-제약산업이 왜 돈이 되고, 유망한 분야인지에 대해 전반적으로 이야기한다. 실제로 바이오-제약 분야에 많은 자본이 모이고 있지만, 제약회사와 일반 기업은 어떤 차이가 있는지, 의약품이 일반 소비재와 다른 점은 무엇인지에 대해 명쾌하게 설명할 수 있는 개인투자자는 별로 없다. 저자는 이 부분에 대해 규제와 특허, 의료보험으로 예를 들어 설명한다.여는 글_신라젠 사태를 피하는 방법 _7 PART 1. 제약산업은 왜 돈이 되는가 01 ━ 규제로 쌓아 올린 진입장벽 _15 사례노트: 로슈, 길리어드 그리고 타미플루? _29 02 ━ 특허권으로 싸우는 살벌한 전장 _33 사례노트: 동아제약의 스티렌? 특허분쟁 _49 03 ━ 의료보험이라는 든든한 지갑 _53 사례노트: 면역항암제 키트루다?의 급여 결정 _67 PART 2. 바이오의약품은 무엇이 특별한가 04 ━ 바이오의약품 개발의 핵심, 표적특이성 _73 사례노트: 레고켐바이오와 ADC _87 05 ━ 바이오의약품 생산은 초미세 목축업 _90 사례노트: 세포 스크리닝과 버클리 라이트 _106 06 ━ 바이오의약품의 한계와 미래 _109 사례노트: mRNA 전달과 트렌슬레이트 바이오 _121 PART 3. 신약개발사는 어떻게 돈을 버는가 07 ━ 초기 개발 단계의 기술이전 계약 전략_127 사례노트: 비임상시험과 써모 피셔 사이언티픽 _140 08 ━ 후기 개발 단계의 기술이전 계약 전략_143 사례노트: 임상시험 수탁기관 CRO와 아이큐비아 _155 09 ━ 개발 이후: 허가, 생산 그리고 판매_158 사례노트: 올리고핵산 CMO 에스티팜 _171 PART 4. 신약개발사는 얼마나 돈을 버는가 10 ━ 환자 규모가 절대 수익을 결정한다 _177 사례노트: 암 조기진단과 이그젝트 사이언스 _190 11 ━ 신약이 항상 유리하지는 않다 _193 사례노트: 식욕억제제 리덕틸? 그리고 노보 노디스크 _206 12 ━ 약이 아닌 기술을 파는 플랫폼 기업_210 닫는 글_신라젠 사태 해부하기 _222 ‘삼성바이오’는 알아보고, ‘신라젠’은 거르는 현명한 투자자가 될 수 있을까? 한때 코스닥 시가총액 순위 2위, 꿈의 항암제 펙사벡(Pexa-Vec) 개발사로 투자자들의 기대를 한껏 높였던 ‘신라젠’은 아직까지도 거래정지 상태이다. 임상시험 실패로 15만 원까지 올랐던 주가는 1만 2,100원까지 곤두박질쳤고, 2020년 5월 한국거래소에서 거래정지 처분 결정이 난 이후로 1년 가까이 거래정지가 풀리지 않고 있다. 소위 ‘개미’라고 불리는 개인투자자들이 주식 대부분을 들고 있는데, 그 숫자가 무려 17만 명에 달한다. 투자자들은 한국거래소와 청와대 앞에서 1인 시위에서부터 릴레이 시위, 대규모 집회에 이르기까지 주식 재개를 위한 시위를 이어 나갔다. 이 사람들은 어쩌다 연일 길거리 시위에 나서는 비극을 맞이하게 되었을까? 과거 K-바이오 대장주였던 ‘신라젠’이 한순간에 무너져 내린 것처럼 바이오 분야 관련 주식은 다른 분야보다 변동성이 훨씬 크다. 《바이오 투자의 정석》은 이처럼 주가 등락이 크고 빈번한 바이오 분야에 뛰어드는 개인투자자가 ‘성투’하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바이오 투자의 ‘핵심 포인트’를 단숨에 이해하도록 속속들이 집어 준다. 상한가와 하한가를 번갈아 맞는 바이오 주식의 변동성 자체를 공략하는 것도 수익을 내는 한 가지 방법이겠지만, 바이오-제약산업의 큰 그림을 보지 못하면 그런 차트 분석 기술은 ‘잡기’에 머무를 수밖에 없다. 그래서 이 책의 저자는 “일반인이 바이오-제약 애널리스트와 같은 전문가 수준으로 바이오 분야를 알아야 할 필요는 없지만, 자신의 자산을 지킬 수 있는 최소한의 기초 지식은 갖춰야 한다”고 말한다. 좀 더 확장하면 바이오 주식시장에서 대박을 치는 ‘신의 한 주’를 알아는 안목을 기르려면, 바이오 투자의 기본기를 익혀야 한다는 이야기다. 그리고 그 시작은 바이오-제약산업 전반을 이해하는 데 있다. 도대체 바이오-제약산업은 무엇이 다르길래 돈이 될까? 이 책에서 저자는 일반인들이 이해하기 쉽지 않았던 바이오-제약산업의 본질을 최대한 투자자의 관점에서 전하려고 한다. 책은 전체 4부로 구성되어 있는데, 1부에서는 최근에 높은 성장을 보이고 있는 바이오-제약산업이 왜 돈이 되고, 유망한 분야인지에 대해 전반적으로 이야기한다. 실제로 바이오-제약 분야에 많은 자본이 모이고 있지만, 제약회사와 일반 기업은 어떤 차이가 있는지, 의약품이 일반 소비재와 다른 점은 무엇인지에 대해 명쾌하게 설명할 수 있는 개인투자자는 별로 없다. 저자는 이 부분에 대해 규제와 특허, 의료보험으로 예를 들어 설명한다. 가령, 제약산업은 국가 규제에 강력히 통제되는 산업이라 엄격한 의약품 생산 기준, 까다로운 의약품 허가 절차, 마케팅 제한 등의 진입장벽이 존재하는데, 신규 시장진입자에게는 더 가혹하고 기존 제약사에게는 최소한의 수익을 보장해 주는 안락한 울타리가 된다는 것이다. 또한 의료보험이 제공하는 대규모 할인 덕분에 의약품 소비량은 점차 늘어나고 있다는 것도 사례를 통해 보여 준다. 규제기관이 원하는 수준의 생산 설비를 갖추기도 까다롭고, 신약이 아닌 제네릭의약품조차도 허가를 받는 과정이 매우 험난하다. 또 제3자가 제품 선택권을 가져 발생하는 마케팅 방식의 극단적인 제한은 웬만한 규모를 갖춘 제약사가 아니면 뛰어넘기가 힘든 최악의 진입장벽이다. 시장에 새로 허가된 신약이 출시되어도 기존 약이 모두 대체되지 않는 이유가 이 때문이고, 자금력을 갖추지 못한 신생 제약사가 가까스로 신약을 허가받는 데 성공하더라도 기대치를 한참 밑도는 실적을 내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_규제로 쌓아 올린 진입장벽, 27~28쪽 공공의료보험은 어떤 항목에 보험 적용을 해 주는지에 대한 의사결정 과정이 ‘정해진 원칙’보다는 ‘시민의 요구’에 더 민감하게 반응한다. 그래서 지속 가능성이 낮음에도 불구하고 매우 안정적인 재정 확충 수단을 갖고 있기 때문에 망할 수도 없는 것이다. 국가재정이라는 마르지 않는 샘과 소비자에게 제공되는 막대한 할인. 이것이 바로 제약회사가 안정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이다. _의료보험이라는 든든한 지갑, 66쪽 이어지는 2부에서는 바이오의약품이 특별한 이유에 대해서 밝히면서, 기존 의약품과 바이오의약품이 결정적인 차이가 무엇인지, 왜 시장에서 주목받는지를 들려준다. 신약개발사는 ‘어떻게’ 돈을 벌고 ‘얼마나’ 돈을 벌어들일까? 바이오-제약 분야는 전통적인 기업분석 관점으로 매출과 영업이익을 검토했을 때는 절대로 투자하면 안 될 회사로 보이지만, 개발 중인 신약이 성공하면 엄청난 이윤을 낼 수 있다. 이러한 이유로 많은 투자자들이 현재의 재무재표는 옆으로 제쳐 두고, 미래의 성공 ‘가능성’을 보고 투자한다. 그런데 그 가능성이 언제 돈으로 환산되는지는 잘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또 기대했던 수익과 실제 수익이 달라 실망하는 경우도 비일비재하다. 그래서 저자는 이 책의 3부와 4부에 걸쳐 신약개발사가 돈을 ‘어떻게’ 벌고, ‘얼마나’ 버는지를 각각 설명한다. 예를 들어 제약사가 신약개발에 성공하고 난 뒤에 생산과 판매까지 모두 맡을 수도 있겠지만, 이 과정 전체를 오롯이 감당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제약사는 일부 글로벌 제약사에 국한된다. 따라서 나머지 중소 제약사는 ‘기술이전’ 형태로 수익을 낼 수밖에 없는데, 기술이전 협약을 체결했다고 해서 지금 당장 수익을 내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이해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실제로 국내기업인 한미약품의 경우, 글로벌 제약사 사노피와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하면서 주가가 치솟았지만 결국 이 계약은 백지화되는 일이 발생하기도 했다. 바꿔 말해 결과가 나쁘면 언제든 권리반환을 해서 계약을 무효로 만들 수 있다는 뜻이다. 그러면 이미 수령한 업프론트 계약금과 마일스톤 계약금을 제외한 나머지 기술이전 비용은 백지화된다. 실제로 이런 일이 국내 대형제약사인 한미약품에서도 일어났었다. 한미약품은 2015년 말, 당시로는 최대 규모인 39억 유로(약 5조 2,800억 원)의 기술이전 계약을 성사시키고 한 달여 만에 주가가 2배로 치솟았다. 계약금만 4억 유로(약 5,400억 원)를 받은 초대형 계약이었는데, 결국 2020년 중순에 계약 당사자인 사노피가 기술반환을 하며 나머지 계약금은 물거품이 됐다. _후기 개발 단계의 기술이전 계약 전략, 153쪽 바이오-제약산업은 ‘약’만 팔지 않는다, ‘기술’을 파는 기업도 있다! 흔히 바이오-제약산업을 떠올리면, ‘약’을 개발하고 만들어 파는 기업만을 상상하기 쉽다. 하지만 의료기기를 생산하고 판매하는 기업도 있고, 다른 제약사가 개발한 의약품을 대신 생산하는 CMO 기업도 있다. 최근에는 더 나아가 기존과는 조금 다른 방식으로 수익을 내는 기업도 등장했다. 바로 ‘플랫폼(platform)’ 기술 개발을 주력으로 하는 플랫폼 기업이다. 애플의 iOS나 구글의 안드로이드 같은 스마트폰 운영체제 플랫폼,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 같은 SNS 플랫폼, 국내의 카카오톡 같은 메신저 플랫폼처럼 제약업계에서도 플랫폼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기존 의약품에 적용하여 다수의 후보물질을 도출할 수 있는 기반기술, 그러니까 개별 의약품이 아닌 여러 의약품에 범용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고유 기술을 개발하는 것이다. 좀 더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그중에는 의약품 개발을 위한 기술도 있고, 개발된 의약품을 우리 몸에 더 잘 전달하거나 흡수시키기 위한 기술 등이 있다. 주목해야 할 부분은 이와 같은 플랫폼 기술은 범용적 적용이 가능한 경우가 많아서 한 번의 기술이전으로 끝나지 않고, 또 다른 응용이 가능하므로 추가 수익을 또 낼 수 있다는 점이 기존 의약품 개발과 큰 차이다. 개인투자자들이 신약개발사에만 관심을 기울이면 놓칠 수밖에 없는 부분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자체 개발 CHO 세포인 S-CHOice 역시 생산 플랫폼 기술의 일종이다. 특정한 항체의약품 생산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어떤 항체의약품이든 세포주 내에 넣어서 생산할 수 있고, 항체의약품의 생산 효율 자체를 높인 것이니 범용성 있게 계속 사용할 수가 있다. 아직 이처럼 실용화되진 않았지만, 대장균을 이용한 바이오의약품 생산 쪽에서도 비슷한 시도들이 이어지고 있다. 약이 아닌 기술을 파는 플랫폼 기업, 215쪽 《바이오 투자의 정석》은 각 장의 끝부분에는 ‘사례 노트’라는 코너를 만들어 두고 해당 장에서 다룬 내용과 관련된 대표적인 기업에 대한 분석을 담았는데, 이를 바탕으로 독자들이 실제 투자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실용성을 높였다. 책에서 언급했던 기업들뿐만이 아니라, 다른 바이오-제약회사에도 대입할 수 있어 매우 유용하다. 저자가 안내하는 ‘바이오-제약산업의 본질’을 따라가다 보면, “1차 임상목표 달성에는 실패했지만 완치된 환자가 있었다”라는 식의 황당한 말장난에 속아 넘어가지 않고, 투자하려는 기업 혹은 이미 투자한 기업의 ‘이상 신호’를 감지하는 식견을 갖추게 될 것이다. ‘삼성바이오’를 알아보고, ‘신라젠’은 거르는 안목은 특별하거나 비범한 능력에서 비롯되는 것이 아니라, 바이오-제약산업을 꿰뚫어 보는 데에서 시작된다. 극도로 제한된 마케팅은 의약품 제조업에서만 관찰되고 실질적으로 가장 강력한 진입장벽으로 작동한다. 의약품 시장은 도대체 무엇이 다르길래 마케팅 방식이 극단적으로 제한될까? 일반적인 소비재는 소비자가 선택권을 갖고, 이를 통해 효용을 얻으며, 그에 따른 비용을 지불한다. 그런데 의약품의 경우는 조금 다르다. 효용을 얻는 사람도 환자이고 그에 따른 비용을 지불하는 사람도 환자인 건 같지만, 의약품 선택권을 갖는 사람은 제3자인 의사이다. 의학 전문 지식이 필요한 분야라 어쩔 수 없는 현상이긴 하지만 이와 같은 선택-지불 주체의 분리로 인해 제약사의 마케팅 방식은 극도로 제한될 수밖에 없다. _규제로 쌓아 올린 진입장벽 바이오의약품의 범위는 생각보다 넓다. 흔히 바이오의약품이라고 하면 첨단 생명공학 기술이 만들어 낸 기존에 없던 새로운 의약품을 떠올리지만, 수백 년의 역사를 지닌 백신은 물론이고 이미 수십 년 전부터 사용해 온 인슐린이나 혈소판 같은 것도 정의상 “살아 있는 생물에서 유래하거나 추출한 생물학적 활성을 지닌 물질”에 포함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이처럼 오래된 개념의 의약품이 최근 20년간 유독 주목을 받았던 이유는 뭘까? 여기에는 크게 두 가지 이유가 있다. 한 가지는 생명공학 기술의 발전 덕분에 생체 유래 물질의 대량생산이 가능해졌다는 것이고, 다른 한 가지는 항체의약품이라는 범주의 의약품이 새로 개발되었기 때문이다. _바이오의약품 개발의 핵심, 표적특이성
쉽게 배우는 코바늘 손뜨개 소품
한스미디어 / 일본보그사 펴냄, 이은정 옮김, 김영희 감수 / 2012.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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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미디어취미,실용일본보그사 펴냄, 이은정 옮김, 김영희 감수
기본 테크닉으로도 멋지게 뜰 수 있는 손뜨개 소품의 결정판 국내 핸드니팅 전문가의 감수로 가장 간결하고 이해하기 쉬운 표현으로 재탄생! 코바늘뜨기는 기본 뜨기만 알면 쉽게 배울 수 있는 손뜨개이다. “코바늘뜨기를 해보고 싶은데 무슨 방법이 없을까?” 하고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해 ‘기본 중의 기본’부터 소개한다. 코바늘뜨기에서 자주 사용되는 사슬뜨기, 짧은뜨기, 긴뜨기, 한길 긴뜨기, 빼뜨기와 같은 기본 뜨기법만 알면, 도안을 보면서 멋진 작품을 만들 수 있다. 기본 테크닉으로도 멋지게 뜰 수 있는 66점의 핸드니트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코바늘뜨기를 익히려면 무엇보다 직접 만들어보는 것이 제일 좋다. 이 책을 따라 꽃 모티브, 머플러, 모자를 뜨면서 자연스럽게 뜨기법과 순서를 손에 익혀보자. 소재와 수량을 바꾸어 응용하는 방법도 소개되어 있어, 만드는 즐거움이 배로 늘어날 것이다. 핸드니팅 교재 중 최고라 인정받는 일본보그사의 대표서로, 특히 이 책은 일본보그사 시스템을 통한 체계적인 강좌로 손뜨개 대중화를 알리고《두나맘 스타일 니트》등 다수의 브랜드 상품 프로모션에 참여했던 핸드니팅 전문가 김영희의 꼼꼼한 감수로 가장 간결하고 이해하기 쉬운 표현으로 정리되어 출간되었다. 첫걸음 떼기 꼭 필요한 코바늘뜨기의 기초 Step 1 코바늘뜨기를 시작하기 전에 Step 2 실과 바늘을 준비하자 Step 3 도안 보는 방법 * 자주 사용하는 코의 기호와 뜨기 - 사슬뜨기, 짧은뜨기, 긴뜨기, 한길 긴뜨기, 빼뜨기 * 기호의 법칙을 기억하자 - 기호와 뜨기의 상관관계 - 코 늘리기와 코 줄이기 - 구슬뜨기의 한코에서 뜨기와 코 아래에서 뜨기 Step 4 이제 시작해봐요! 1. 실과 바늘을 어떻게 쥐지? 2. 기초코 만들기가 뭐지? 3. 기둥코가 뭐지? 4. 코줍는 방법 5. 1단을 뜨자 - 사슬뜨기 기초코로 뜨기 - 원형코로 뜨기 - 원 기초코로 뜨기 Step 5 정리하자 - 끝점에서의 실 정리법 - 다양한 실 정리법 - 연결 방법 - 다림질 방법 ※ 알아두면 편리하다! 알면 득이 되는 코바늘뜨기의 노하우 꼼꼼하게 레슨받기 만들면서 기본 뜨기를 익히자 Level 1 꽃 모티브 * How to make 꽃 모티브 - 소재와 수량을 바꾸어서 응용해보자! ~ 목걸이 / 슈즈 클립 Level 2 머플러 * How to make 한길 긴뜨기 보더 머플러 - 모눈뜨기 머플러에 도전해보자! ~ 에펠탑 머플러 Level 3 모자 * How to make 심플 라인 벙거지 - 그물뜨기 모자에 도전해보자! ~ 부채 무늬 프릴 벙거지 기본 테크닉으로 충분하다 바로 뜰 수 있는 기본 작품 두르기 * 스누드 / 롱 숄 / 장식 칼라 / 미니 케이프 / 투웨이 숄 쓰기 * 캡 / 벙거지 / 카스케트 / 베레모 따뜻하게 하기 * 레그 워머 / 룸 슈즈 / 핸드 워머 메기 * 모티브 백 / 핸드백 / 파우치 / 글루니 백 / 동전 주머니 / 마르세 백 / 원 핸들 백 / 숄더백 / 주머니 / 짧은뜨기 가방 * How to make 모티브 백 멋내기 * 팔찌 / 머리끈 / 반지 / 귀걸이 / 코르사주 / 머리핀 / 브로치 핀 / 헤어슈슈 / 리본 장식 / 가방 장식 ※ 이 책에 등장하는 코바늘 코의 기호와 뜨기 ※ How to make코바늘 손뜨개의 기초부터 66점의 니트 소품 만들기까지! 기본 테크닉으로도 멋지게 뜰 수 있는 손뜨개 소품의 결정판 나의 핸드메이드 첫걸음 시리즈 《쉽게 배우는 코바늘 손뜨개 소품》은 코바늘 손뜨개의 기초부터 핸드니트 소품 만들기까지 코바늘뜨기의 모든 것을 익힐 수 있는 결정판입니다. 코바늘뜨기는 기본 뜨기만 알면 쉽게 배울 수 있는 손뜨개입니다. 이 책은 “코바늘뜨기를 해보고 싶은데 무슨 방법이 없을까?” 하고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해 ‘기본 중의 기본’부터 소개합니다. 코바늘뜨기에서 자주 사용되는 사슬뜨기, 짧은뜨기, 긴뜨기, 한길 긴뜨기, 빼뜨기와 같은 기본 뜨기법만 알면, 도안을 보면서 만들 수 있는 멋진 작품이 늘어납니다. 코바늘 손뜨개의 기본 뜨기법과 기호의 법칙 뿐 아니라 도안 보는 방법, 실과 바늘 쥐는 법, 기초코와 기둥코 만드는 방법, 자주 사용하는 테크닉, 다양한 실 정리법 등도 자세히 소개합니다. 《쉽게 배우는 코바늘 손뜨개 소품》에는 기본 테크닉으로도 멋지게 뜰 수 있는 66점의 핸드니트 작품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코바늘뜨기를 익히려면 무엇보다 직접 만들어보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이 책을 따라 꽃 모티브, 머플러, 모자를 뜨면서 자연스럽게 뜨기법과 순서를 손에 익혀보세요. 소재와 수량을 바꾸어 응용하는 방법도 소개되어 있어, 만드는 즐거움이 배로 늘어납니다. 꼼꼼하게 만들면서 기본 뜨기법을 익혔다면, 기본 테크닉으로 충분히 뜰 수 있는 러블리한 작품들을 만날 차례입니다. 스누드, 롱 숄, 장식 칼라, 미니 케이프와 같은 머플러류, 캡, 벙거지, 카스케트, 베레모와 같은 모자류, 모티브 백, 핸드백, 파우치, 동전 주머니, 숄더백 등의 가방류, 레그 워머, 룸 슈즈, 핸드 워머와 같은 소품 뿐 아니라 팔찌, 귀걸이, 코르사주, 헤어슈슈, 리본 장식 등의 액세서리도 다양하게 수록되어 있습니다. 국내 핸드니팅 전문가의 감수로 가장 간결하고 이해하기 쉬운 표현으로 재탄생! 《쉽게 배우는 코바늘 손뜨개 소품》은 핸드니팅 교재 중 최고라 인정받는 일본보그사의 대표서로, 특히 이 책은 일본보그사 시스템을 통한 체계적인 강좌로 손뜨개 대중화를 알리고《두나맘 스타일 니트》등 다수의 브랜드 상품 프로모션에 참여했던 핸드니팅 전문가 김영희 선생님의 꼼꼼한 감수로 가장 간결하고 이해하기 쉬운 표현으로 정리되어 출간되었습니다. 만들고 싶고, 갖고 싶은 멋진 코바늘 소품이 무려 66점! 볼수록 탐나는 손뜨개 책! 코바늘의 움직임에 따라 꼼꼼하고 체계적으로 배우는 손뜨개 소품 만들기의 모든 것! 풍부한 사진과 상세한 일러스트를 따라 코바늘의 움직임을 차근차근 익혀보세요. 소품 제작 과정을 꼼꼼히 설명하고 있어, 처음 손뜨개를 시작하는 사람도 쉽게 따라 하며 작품을 멋지게 완성할 수 있습니다. 《쉽게 배우는 코바늘 손뜨개 소품》과 함께라면 어느덧 핸드니팅의 표현력은 넓어지고 즐거운 핸드메이드 라이프가 시작될 거예요. 《쉽게 배우는 코바늘 손뜨개 소품》의 매력 * 코바늘 손뜨개의 기초부터 핸드니트 소품 만들기까지 모든 것을 익힐 수 있는 결정판입니다. - 코바늘의 움직임에 따라 핸드니트 소품의 제작 과정을 꼼꼼하게 설명했습니다. - 일러스트와 사진의 실 색깔이 같아서 코바늘뜨기 과정을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 풍부한 사진과 일러스트를 따라 하다 보면 처음 손뜨개를 시작하는 초보자라도 쉽게 작품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 모자, 머플러, 가방, 액세서리 등 다양하고 귀여운 니트 소품 66점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 기본 테크닉으로도 멋지게 뜰 수 있는 다양한 핸드니트 작품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 스누드, 롱 숄, 미니 케이프와 같은 머플러류, 캡, 벙거지, 베레모와 같은 모자류, 모티브 백, 핸드백, 파우치, 숄더백 등의 가방류, 레그 워머, 룸 슈즈, 핸드 워머와 같은 소품 뿐 아니라 팔찌, 코르사주, 헤어슈슈 등의 액세서리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 일본에서 인정한 최고의 핸드니팅 교재입니다. - 일본 내 최고의 손뜨개 서적 출판사인 일본보그사의 손뜨개 소품 결정판입니다. * 국내 핸드니팅 전문가의 감수로 가장 간결하고 이해하기 쉬운 표현으로 정리하였습니다.
소명 RE:START
꿈을이루는사람들(DCTY) / 정은진, 김경미, 신용주, 전지영, 송준기, 오정묵, 김대훈 (지은이) / 2021.05.20
15,000

꿈을이루는사람들(DCTY)소설,일반정은진, 김경미, 신용주, 전지영, 송준기, 오정묵, 김대훈 (지은이)
개인과 가정, 교회가 함께 하는 ‘모두의, 모든 세대를 위한’ 소명 이야기. 소명(Calling)은 그리스도인이 ‘평생’ 추구해야 할 주제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 전체를 원하시기 때문이다. 그래서 소명 탐색은 영적 성장과 적성 파악, 직업 찾기보다 훨씬 폭넓고 다양한 - 사실은 모든 - 삶의 이슈를 더 깊은 관점에서 다루는 것이다. 또한 소명은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찾아야 할 주제다. 하나님께서 우리 인생의 모든 시절을 원하시기 때문이다. 그래서 소명 탐색은 청소년과 청년만이 아니라, 직장인과 주부, 부모와 은퇴한 시니어들도 해나가야 하는 도전이자 특권이다. ≪소명 RE:START≫는 ‘모든 사람이 자신의 소명을 발견하고 진로를 찾아가도록 돕기 위해’ 설립한 연구·학습·교육 공동체 진로와소명연구소의 일곱 사람이, 각자의 전문 분야에서 ‘모두의 소명, 평생의 소명’에 관해 진솔하고 실제적으로 나눈 책이다. 저자들은 ‘영적 회복, 자기 이해, 내면 치유, 학습법, 인성교육, 육아와 사회생활, 목회’라는 일곱 주제를 통해 소명을 읽어내는 한편, 신앙 공동체인 가정과 교회가 개인의 소명 탐색 과정 가운데 함께 해야 하며 이를 위해 소명에 관한 진지한 고민과 대화를 다시 시작해야 한다고 도전하고 있다. 추천의 글 소명, 하나님을 삶으로 초대하라는 부르심 _신동열 목사 진로와소명연구소의 10주년을 축하하며 _정강욱 대표 프롤로그 우리, 함께, 소명을 이야기하다 1장 소명과 가정, 자녀와 부모가 함께 소명을 바라보다 _오정묵 2장 소명과 진로 탐색, 자기다움으로 살아가자 _송준기 3장 소명과 학습, 평생학습으로 소명을 가꾸다 _신용주 4장 소명과 치유, 내면의 상처를 마주하자 _김경미 5장 소명과 인성교육, 모두가 행복한 공동체와 세상을 꿈꾸다 _전지영 6장 소명과 육아, 나다움을 찾아야 나다음이 보인다 _정은진 7장 소명 목회, 놀이와 여행을 통해 다음 세대와 함께하다 _김대훈 일곱 가지 입장에서 일곱 가지 주제로 구석구석 살펴본 ‘모두의, 모든 세대를 위한’ 소명 이야기 모든 사람이 자신의 소명을 발견하고 진로를 찾아가도록 돕기 위해 설립한 연구·학습·교육 공동체 진로와소명연구소 일곱 사람이, 각자의 전문 분야에서 ‘모두의 소명, 평생의 소명’에 관해 진솔하고 실제적으로 나눈다. 저자들은 ‘영적 회복, 자기 이해, 내면 치유, 학습법, 인성교육, 육아와 사회생활, 목회’라는 일곱 주제에 맞춰 소명을 바라보며, 하나님과 함께하는 소명 여정에 어떻게 임해야 할지 들려준다. 소명에 관해 동일한 맥락을 유지하면서도 각각의 주제를 전문가답고 개성 있게 풀어내 내용의 신뢰도를 높이고, 있는 그대로의 실제 경험을 진솔하면서도 담백하게 풀어내 현장성을 담보하여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유의미한 독서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개인 신앙의 영역으로 제한하거나 자기계발이나 처세 관련 설명, 피상적인 적용에 그치기 쉬운 소명 메시지를 심도 있게 다루면서도 현실적 조언들을 담아 늘 곁에 두고 읽고 싶게 하는 이 책은, 진로와소명연구소 설립 10주년 기념으로 기획 출간되었다. 개인과 가정, 교회 모두를 위한 소명 ‘재가동’ 소명은 ‘모든’ 그리스도인이 ‘평생’ 추구하고 찾아야 하는 주제다. 하지만 실제 신앙생활에서 소명에 관해 진지하게 고민하며 대화하는 경우는 그리 많지 않다. 어떤 이는 자신이 아직 소명을 고민할 때가 아니라고 여긴다. 금수저와 은수저로 태어나지 않은 자신은 무한경쟁 사회에서 각자도생하려면 죽을 힘을 다해야 하니 소명이나 하나님 나라를 고민할 짬이 없다는 것이다. 그런 ‘거룩한’ 고민은 경제적 여건이 어느 정도 안정적인 궤도에 올라간 후에 하겠다고 한다. 요즘엔 부모는 물론, 다른 그리스도인이나 영적 지도자들까지도 이런 생각을 용인하고 마땅하다고 여기는 듯하다. 그렇다면 청년들보다는 경제적으로 안정된 연령대의 그리스도인들은 어떨까? 비전과 소명은 당장 눈앞에 있는 입시나 진로, 취업 문제를 해결해야 할 10대와 20대 때 고민하는 거라고 하는 이가 많다. 물론 과거에도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들은 있었다. 문제는 지금은 그것이 10대와 20대, 부모와 교회 공동체의 주된 의견이 되었다는 점이다. 개인의 삶이 어렵고 사회에서의 생존 자체가 위협받는다는 판단과 느낌이 너무 강하다 보니, 소명에 대한 회피가 무관심을 넘어 부정적 입장으로 굳어진 건 아닐는지. 그래서 저자들은 가장 중요한 신앙 공동체인 가정과 교회가 개인의 소명 탐색 과정 가운데 함께 해야 하며, 이를 위해 소명에 관한 진지한 고민과 대화를 다시 시작해야 한다고 도전한다. 서로 다른, 그러나 하나인 이야기 앞에서 살펴본 대로 이 책은 다양한 주제를 담고 있다. 각자의 분야에서 하나님과 교회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제시하는 전문가적 식견도 탁월하지만, 한 문장 한 문장을 적어가며 하나님 과 자기 자신 앞에서 치열하게 고민한 흔적들이 역력하다. 소명의 여정이 지난하고 만만치 않은 길이지만, 하나님과 동행하며 자신의 은사와 색깔로 다양한 삶과 사역을 만들어 내는 우리네 인생처럼 말이다. 1장에서는 가정과 교회를 통해 우리의 자녀와 다음 세대 가운데 하나님과의 관계가 더 깊고 새롭게 되는 변화가 일어나야 함을 역설한다. 2장에서는 시대와 사회의 불확실성을 두려워하며 위축대지 말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지으시고 끝까지 인도하신다’는 엄청난 가능성을 만끽하라고 격려한다. 3장에서는 성적과 입시, 취업을 위해 학창시절에만 하는 것으로 여겨지던 ‘공부’를 ‘하나님의 부르심에 합당한 역량과 전문성을 갖는 훈련’으로 재해석한다. 4장에서는 꿈과 비전을 품거나 진로를 생각하지 못하게 가로막는 가장 큰 장애물 중 하나인 내면의 상처를 살펴보고, 그것을 어떻게 바라봐야 하며 회복과 치유를 위해 개인과 공동체가 어떻게 해야 할지 조언한다. 어떤 사람이 되고 어떻게 살아갈지 모색하고 지도하는 인성교육이 소명과 밀접한 관련이 있음을 보여주는 5장은, 사람과 삶의 변화에 관한 긍정적 관점을 소개한다. 소명 교육의 사각지대에 있었던 3040세대와 육아 이슈를 다룬 5장과 목회자의 시선에서 교회 공동체 차원으로 소명을 확장 적용한 6장은, 한국 교회 가운데 소명과 관련해서 보다 많은 연구와 성찰이 필요함을 보여주고 있다. 일곱 저자가 공통으로 묻는 것은 이것이다. “당신이 추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당신은 어떤 사람으로 살며 다음 세대에 무엇을 남길 것인가?” 이 질문을 나침반 삼아 읽어보면 또 다른 관점에서 전체 내용을 이해하게 될 것이다.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이며 지금 가진 것으로 미래가 결정될 것이라고 생각하며 불안해하는 이 땅의 그리스도인들에게 이 책은, 보이지 않지만 우리 삶 가운데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기억하게 하는 이정표가 되어줄 것이다. 독자 대상 1) 하나님 나라를 섬기며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비전을 발견하고 성취하기 원하는 20·30대 청년 2) 자녀의 미래와 진로 탐색에 도움을 얻기 원하는 부모 3) 청년·청소년 진로지도를 하고 있거나 그에 대한 관심이 많은 목회자·교회학교 교사·진로 상담가 저자 소개 진로와소명연구소(Career and Calling Institute) ‘세상에 실제적 변화를 일으키는 진정성과 전문성’을 꿈꾸며 추구하는 연구·학습·교육기관이자 공동체로, 2010년 정은진 소장과 정강욱 대표 두 명으로 시작되어 현재 열다섯 명의 전문가가 함께하고 있다(이 책은 그중 일곱 명이 집필했다). 인생의 다양한 주요 이슈들을 온라인과 오프라인 강의와 워크숍을 통해 교육하며, 지속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데 효과적인 프로그램을 연구하고 개발하며 진행하고 있다. 자녀의 진로와 신앙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는 부모님들을 자주 만나게 됩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그중에는 자신의 소명에 관해 진지하게 고민해본 적 없는 분들이 있습니다. 자신의 삶 가운데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바가 무엇인지 질문해본 적 없는 사람이 타인의 소명에 진지하게 임할 수 있겠습니까? 왜곡된 시선과 고정관념, 비인격적이고 배려하지 않는 태도, 겉으로는 멋진 신앙인 같지만 가정에서는 학습 성취만을 강조하는 태도 등으로 자녀가 좀처럼 진로를 결정하지 못하고 소명에도 큰 관심을 두지 않게 만드는 부모님도 많았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의 중심에 모시고 삶의 모든 영역에서 소명을 좇아 살아가려고 애쓰는 부모만이 자녀에게 건강하고 강력한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_1장에서 진로 고민과 탐색, 그리고 결정은 “예”와 “아니오”라는 두 가지 답 사이에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 진로를 물을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명확한 직업이나 직장보다 자신이 서 있는 자리와 상황에서 빛과 소금으로 살기 위해 무엇을 바라보고 어떤 가치를 따라 선택해야 할지 기도해야 합니다. ‘지금 내린 결정 때문에 내 인생이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원대한 계획과 어긋나게 되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은 조금도 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나이와 직업, 능력과 상관없이 그분이 원하시는 때와 자리, 상황으로 우리를 부르십니다. 우리 하나님은 결코 무능력한 분이 아닙니다. 그분은 전능하시며, 모든 것을 다스리시고 역사하십니다. … 그런 의미에서 저는 불확실한 우리 인생이 참 좋습니다. 삶의 틀이 획일화되거나 규격화되지 않고 불확실하기에 오늘도 하나님이 허락하신 각자의 삶을 살아갈 수 있으니까요. _2장에서
내면의 창조적인 힘
아이앰출판사(I AM) / 킴 마이클즈 (지은이), 아이앰 편집팀 (옮긴이) / 2019.09.20
15,000

아이앰출판사(I AM)소설,일반킴 마이클즈 (지은이), 아이앰 편집팀 (옮긴이)
자아-통달 책 시리즈의 3번째 책으로, 제1광선의 초한인 마스터 모어께서 킴 마이클즈를 통해 전달해 주신 책이다. 자아-통달 시리즈는 1권부터 순차적으로 읽어 나가면서 각 광선에 대한 통달을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각 광선의 통달은 자신의 아이앰 현존(I AM Presence) 및 상승 마스터들과 내면에서 연결되고 자신의 창조력을 물질 세상에 자유롭게 표현하는 과정이. 창조력은 세상이나 다른 사람을 바꾸기 위해서는 작동하지 않는다.1. 첫 번째 광선 소개 - 1 2. 힘과 의지 - 17 3. 힘과 지혜 - 37 4. 힘과 사랑 - 55 5. 힘과 가속 - 81 6. 힘과 치유 - 103 7. 힘과 평화 - 133 8. 힘과 자유 - 157 9. 신의 들숨과 날숨 - 183 10. 헤라클레스의 창조적인 흐름(기원문) - 209 11. 대천사 미카엘의 변형하는 권능(기원문) - 237 12. 마스터 모어의 형언할 수 없는 기쁨(기원문) - 265 13. 엘로힘 헤라클레스와 아마조니아 디크리 - 297 14. 대천사 미카엘 디크리 - 301 15. 마스터 모어 디크리 - 305이 책은 상승한 존재인 마스터 모어가 전하는 힘과 의지의 첫 번째 광선에 대한 가르침을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기 전에 ‘영원한 나를 찾아가는 여정’ 책을 읽어 볼 것을 권합니다. 그 책에는 상승 마스터 가르침의 기초가 되는 많은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서 앞으로 읽을 책들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상승은 진화가 아닙니다 여러분이 자신을 나와 근본적으로 다른 존재로 보지 않기를 바라지만, 상승한 상태의 의식과 비상승 상태의 의식 사이에는 근본적인 차이가 있음을 진실로 인식할 필요가 있습니다. 상승한 의식 상태란, 단순히 비상승 의식 상태나 인간의 의식 상태에서 더 진화한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인간의 의식 상태에서 점차 진화하여 상승한 상태로 부드럽게 넘어가기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현대 물리학의 최근 발견에 대해 아는 사람이라면, 아마 과학자들이 양자역학이라 부르는 분야를 개척해 왔음을 알 것입니다. 양자역학의 기반은 비록 빛이 공간을 통해 전파되어 특정 위치에 고정되어 있지 않은 파동이긴 하지만, 연속적인 현상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빛은 양자라고 불리는 개별 단위로 방출되기에, “양자역학”이라고 불리게 되었습니다. 이 내용이 중요한 이유는, 이 자아-통달 시리즈와 관련 있는 이전의 두 권의 책에서 우리가 설명했듯이, 인간에게는 서로 다른 수준의 144단계 의식의 잠재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144단계에 이를 때까지 각 단계를 올라감으로써 상승 자격을 갖추게 됩니다.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점은, 이 과정이 연속적이고 순조로운 과정만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매번 여러분의 의식을 한 단계 높일 때마다, 단순히 진화의 과정을 겪는 것이 아닙니다. 사실, 이 과정은 여러분에게 의식의 한 단계에서 다음 단계로 양자 도약을 할 것을 요구합니다. 그리고 당연히 가장 큰 양자 도약은 144단계에 도달하여 상승 상태로 최종 도약을 하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 단계를 오르면서 이 과정을 더 의식적으로 인식해감에 따라, 여러분은 현재의 자아감을 빠르게 포기하고 새롭고 더욱 성숙한 자아감으로 다시 태어나는 법을 배우게 됩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이 과정에 익숙해질수록, 상승 상태로의 도약은 자연스러운 것이 되어 크게 뛰어넘는 것처럼 되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런데도 여전히 도약해야만 한다는 것을 인식해야 합니다. 언제나 도약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한 단계에서 다음 단계로 양자 도약을 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요? 그것은 바로, 여러분의 의식적인 결정입니다. 나 마스터 모어가 모든 사람을 가르칠 수는 없습니다 나는 앞에서 나 자신을 영적인 스승이라고 소개하며 이 담화 시리즈를 시작하였습니다. 그렇다 하여도 내가 지구상의 모든 사람을 가르칠 수는 없습니다. 모든 사람이 내가 제공하는 이 가르침을 배울 준비가 된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당연히 상승한 존재로서의 내 목표는 여러분에게 상승으로 인도하는 가르침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만약 여러분에게 다른 목표가 있다면, 그것은 자유의지의 법칙에 따라 완전히 정당합니다. 단지 여러분은 아직 나와 함께 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을 수 있습니다. 즉, 내가 제공하는 과정을 활용하기 위해 여러분이 해야 할 결정을 내릴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을 수도 있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여러분은 한동안 다른 스승을 찾아야 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마음의 틀을 통해 투사하면서 그 결과를 물리적인 경험으로 배우기 위해, 우리가 고난의 학교(School of Hard Knocks)라고 부르는 곳에서 일정한 기간을 보내야 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하여 마침내 “삶에는 반드시 더 나은 무언가가 있어야 한다.”라고 외칠 때까지 그러한 결과를 충분히 경험해야 합니다. 이렇게 여러분이 ‘삶에는 반드시 더 나은 무엇인가가 있어야 한다’고 외칠 때, 비로소 나 마스터 모어는 여러분을 도우러 올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을 돕는 내 능력은 의식적으로 결정하겠다는 여러분의 의지에 달려 있습니다. 자신을 의식적으로 살펴보지 않고서는 어떤 의식적인 결정도 내릴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나는 여러분에게 말합니다. 내가 비록, 여러분이 일곱 베일의 여정, 일곱 광선의 여정을 시작하면서 처음 마주하는 마스터이기는 하지만, 나는 모든 사람을 가르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나는 가능한 한 정말로 많은 사람을 가르치고자 합니다. 그러나 자신을 의식적으로 살펴보려는 의지의 수준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따라서 나는 사람들이 각자의 의식 상태를 정직하게 고려하여, 거울을 바라보며 자신을 살펴보려는 각자의 의식 수준에 따라서 다른 방식으로 가르칩니다. 이 논의를 위해, 내가 인도 다르즐링(Darjeeling)에 있는 에테르 은거처에서 두 가지 주요한 수준에서 가르친다는 사실을 여러분에게 알려주고자 합니다. 내 은거처의 일부분은, 여러분이 지구상의 일부 도시에서 보는 노숙자나 빈곤층이 음식을 받으러 오는 큰 무료급식소와 유사합니다. 내 은거처에 있는 시설은 사람들이 “삶에는 반드시 더 나은 무언가가 있어야 한다.”라고 외치는 지점에 오도록 돕기 위해서 설치되었습니다. 그렇지만 그들 중에는 진정으로 자신을 살펴보거나 의식적으로 의문을 가질 의지가 없는 이들도 있습니다. 따라서 나는 그들이 밤에 정묘체(finer bodies)로 내 은거처의 무료급식소에 와서 줄을 서게 합니다. 그러면 봉사자가 개인의 의식 상태에 따라 필요한 수프 한 그릇을 나눠줍니다. 그들은 수프를 먹고 내 은거처를 떠나거나, 때로는 다른 장소들을 둘러보거나 자신의 몸으로 돌아갑니다. 대개는 그들이 의식적으로 내 은거처에 있었던 것을 기억하지 못합니다. 단지 그들이 먹었던 수프 속에 내재된 어떤 교훈의 단편만이 남아 있을 뿐입니다. 물론, 이것은 비유이며 여러분은 이 말의 의미를 이해하리라 믿습니다. 얼마 동안 내 은거처를 방문한 후, 사람들이 단지 수프만을 먹고 떠나는 것이 아니라, 주위를 둘러보며 이렇게 자문하는 시기가 오게 됩니다. “내가 어디에 있는 거지? 이곳은 어디지? 단지 여기서 수프 한 그릇을 먹고 떠나는 것보다 어쩌면 더 큰 것이 있지 않을까?”“내가 상승 마스터가 된 이유는 육화 중에 절대 실수하지 않았던 위대한 삶을 살았기 때문이 아닙니다. 나는 인간으로서 할 수 있는 모든 가능한 실수를 하였기에, 실로 상승 마스터가 되었습니다.” “자신이 하는 말을 살펴보고,자신의 목소리를 어떻게 사용하는지 살펴보며,그것이 자신의 에너지를 높이는지 낮추는지 알아차리세요.” “분명히, 여러분이 지금 이곳에 와서 첫 번째 광선의 초한에게 전념하는 것은 마이트레야의 신비 학교에 다시 들어가려는 것입니다.”
비서백서
쌤앤파커스 / 이준의 글 / 2009.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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쌤앤파커스소설,일반이준의 글
현장비서가 들려주는 똑똑한 비서생활의 모든 것. 비서 업무에 관한 가장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가이드! 비서 준비기부터 전문 비서의 영역까지를 체계적으로 다루고 있는 이 책은 비서의 좌충우돌 일상업무와 미래의 비전까지, 비서들이 알아야 할 현장의 노하우를 현직비서의 목소리로 생생히 전한다. 저자는 비서가 되고 싶어하는 학생과 취업 준비생, 비서라는 직종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들 누구나 부담없이 읽을 수 있도록 쉽고 분명한 가이드를 제시한다. 『비서백서』에서는 비서를 \'단순한 능력 이상의 무언가가 필요한 직업\'이라 정의한다. 업무를 위해 갖추어야 할 전문적인 지식과 능력 외에도 \'보스에 대한 충성\'이 필수적이라는 것으로, 저자는 세세한 업무 노하우 외에도 정신적인 부분까지 컨트롤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특히 이 책에서는 현업에 있는 비서라면 더욱 공감할만한 곤란한 상황들을 꼼꼼하게 다루고 있으며, 그에 대한 확실한 해답을 수록해 초보 비서나 숙련된 비서 모두 참고할 수 있도록 했다. 프롤로그 | 비서라는 이름의 프로페셔널 1부. 예비비서 준비기 1. 비서 24시 비서의 하루 2. 비서란 무엇인가? 비서의 정의 | 비서에 대한 인식 | 보스의 첫 번째 파트너, 비서 3. 업무 특성 사람을 대하는 일 | 보스에게 비서는 4. 비전에 대해 2인자의 숙명 | 왕을 만드는 자리, 비서 5. 비서 유형 업무비서 | 수행비서 6. 비서의 변화 1980년대 사무보조자 | 1990년대 단순업무비서 | 2000년대 초반 멀티비서 | 2000년대 후반 전문비서 7. 비서의 이미지 여성비서 | 남성비서 8. 비서의 자세 자기희생 정신 | 적극적인 자세 | 긍정적인 자세 | 친절한 태도 | 보안 유지 | 충성심 | 메모하는 습관 | 준비하는 습관 9. 대학 진학 준비 취업률이 얼마나 되나? | 내게 맞는 커리큘럼인가? | 취업 시 교수 추천을 받을 수 있나? | 비전 있는 학교인가? 10. 사설기관 교육 사설교육의 허와 실 | 다양한 교육과정 11. 스펙 만들기 스펙이 필요한 이유 | 외국어 점수 | 국가공인비서 1?2?3급 | 컴퓨터 자격증 | 회계 관련 자격증 | 경영 관련 지식 | 기타 자격증 및 추천 교육 12. 회사 선택 기준 회사의 비전 vs. 개인의 비전 | 회사를 고르는 다양한 기준 13. 취업 준비 이력서 | 자기소개서| 면접 | 기타 취업 경로 2부. 초보비서 입문기 14. 출근 준비 마인드 컨트롤 | 준비물 | 첫 출근 의상 15. 출근 첫날 눈이 부었다면 | 출근시간 | 점수 따는 법 | 직원들과 인사하기 | 악수하는 방법 | 업무지시 전까지 16. 회사 분위기 파악하기 점심시간 공략하기 | 부서 파악하기 | 비서와 직원, 그리고 간부 17. 업무 인수인계 인수인계 받는 법 | 사내교육 18. 보스와의 첫 대면 키폰으로 지시받기 | 키폰 수화 및 메모 요령 | 첫 만남에서 차 대접하기 19. 업무 준비 필수 용품 | 이메일 주소 만들기 | 명함 만들기 | 컴퓨터 정리 20. 보스의 신상정보 신상정보 파악 | 주소록 정리 21. 명함 관리 명함 정리하기 22. 일정 관리 일정 관리하기 | 일정조정 | 일정 관리 요령 23. 우편물 정리 우편물 정리 방법 | 우편물 보내는 방법 | 보스의 이메일 관리 24. 전화응대 방법 전화 제대로 받는 법 | 광고전화 피하는 법 | 간단한 전화영어 25. 내방객 관리 방명록 만들기 | 내방객 대처법 | 차(茶) 대접하기 | 장시간 대화가 이어질 때 | 두 손이 무거운 손님은? | 외국 손님이 찾아왔을 때 26. 회의 준비 회의 종류 | 회의 준비하기 | 다과 준비 | 자료 준비 | 회의 마무리 3부. 초보비서 탈출기 27. 스크랩의 달인 요약의 기술 | 스크랩 마스터 | 스크랩 필살기 | 정보 업데이트 28. 예약의 달인Ⅰ 음식점 예약 | 맛집 찾기 | 맛집 예약 | 맛집 리스트 만들기 29. 예약의 달인Ⅱ 국내 골프장 부킹 | 해외 골프장 부킹 30. 예약의 달인Ⅲ 공연 예약 | 기타 예약업무 31. 비서 다방 탕비실 정리정돈 | 바리스타 비서 | 간단 다도(茶道) | 간식 준비 32. 보고 또 보고 보고하기 | 지시받기 33. 명절 준비 선물 보내기 | 선물 받기 | 연하장 발송 | 문자메시지 발송 34. 경조사 관리 경조사 챙기기 | 조문 예절 | 단자(單子) 작성법 | 인터넷 경조금 | 경조사 준비 35. 러브 오피스 비서의 책상 | 보스 집무실 정리 | 화분 관리 36. 회의 참석 회의 용어 | 회의록 작성 37. 문서 관리 문서 관리법 | 문서분류코드 | 문서관리대장 38. 보안 관리 쓰레기통을 사수하라 | 나만의 보물창고 | 컴퓨터 관리 | 낚시주의보 4부. 좌충우돌 비서생활 39. 실수투성이 비서 사고뭉치 비서 | 이실직고 40. 비서는 괴로워 비서의 눈물 | 비서는 동네북?! | 성추행 대처법 41. 사랑과 야망 비서의 꿈 | 결혼과 정년 | 비서 후(後) 42. 비서의 미소 비서의 날 | 휴가 나기 43. 정치하는 비서 순기능과 역기능 | 사내정치 | 사내 멘토 만들기 44. 한가한 비서? 근무시간 vs. 남는 시간 | 능동적인 비서 45. 고민하는 비서 Who am I? 46. 비서 클럽 나는 몇 점짜리 비서? | 워커홀릭 비서 | 동업자 정신 47. 회식하는 비서 회식 자리에서 | 노래방에서 48. 매너코치 비서 매너의 생활화 | 국제매너 | 소믈리에 비서 5부. 보스를 경영하는 비서 49. 보스 길들이기 보스! 그들은 누구인가? | 출퇴근시간 길들이기 | 우리 보스가 달라졌어요 50. 보스에게 점수 따기 기념일 챙기기 | 생일선물 준비 | 생일파티 준비 | 가족 선물 | 발렌타인데이?화이트데이 선물 | 명절 선물 51. 보스의 건강 지킴이 건강 체크리스트 만들기 | 보스 몸짱 만들기 52. 보스와의 데이트 우리 보스의 취미는? | 비서가 알아야 할 골프 상식 53. 꽃보다 보스 패션잡지 구독 | 보스 프로필 만들기 54. 보몽와의 수다 극존칭 사용법 | 직장에서의 높임말 55. 보스의 사생활 비서의 딜레마 56. 보스의 희로애락 스마일 보스 | 히스테릭 보스 | 보스의 눈물 57. 복수(複數)의 보스 여러 명의 보스 모시기 | 새로운 보스 58. 파란 눈의 보스 외국인 보스 | 외국인 보스 보좌하기 6부. 전문비서 도전기 59. 회계 비서 회계 기초 | 영수증 관리 | 은행업무 | 자산관리 60. 업무분장 업무분장표 작성 61. 업무계획서 업무계획서 작성 62. 업무매뉴얼 업무매뉴얼 작성 원칙 | 업무매뉴얼 예시 63. 정보 수집 자료조사 | 자료조사에 유용한 사이트 64. 문서 작성 문서 작성 | 주례사 작성 | 연설문 작성 | 보도자료 작성 | 인비테이션 레터(invitation letter) 작성 65. 출장 준비 출장 전 | 출장계획서 | 각종 예약 | 출장 준비물 | 출장일정표 | 출장 동행 | 긴급 상황 | 보스 부재 시 비서업무 | 출장 후 66. 행사진행 행사 종류 | 행사 준비 | 행사진행 67. 의전·경호 업무 의전비서업무 | 경호비서업무 | 운전업무 68. 공공의 비서 국회의원 비서 | 지방의원 비서 69. 연봉협상 연봉협상하기 70. 마무리 뒷모습 | 인수인계하기 에필로그 | 누군가에게, 그리고 스스로에게 최고의 비서가 되기를! 부록 | 비서 관련 통계“이처럼 실전에 유용한 기술을 알려주는 선배가 있다면, 당신의 비서생활은 180도 달라질 것이다!” 비서의 업무는 ‘차’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 여성비서는 마시는 차(茶)를, 남성비서는 운전하는 차(車)를 담당한다는 것이다. 이 말에는 비서의 업무를 낮춰 보는 비하의 뜻이 담겨 있다. 그러나 비서의 역할이 보스를 단순 보좌하는 것을 넘어선 지는 이미 오래다. 삼성그룹 사장단의 47%가 비서실 출신이라는 데서 단적으로 드러나듯, 오늘날의 비서는 보스를 보필하는 것을 넘어 회사의 정책을 적극적으로 주도하는 데까지 나아가고 있다. 그런데도 여전히 많은 비서들이 프로로서 체계적인 교육을 받지 못하고 주먹구구식으로 보스를 보좌하며 ‘맨땅에 헤딩’ 식으로 어렵게 노하우를 터득해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아무에게나 보스의 행선지를 알려줬다가 혼이 나거나, 청소 도우미가 무심코 치워버린 보스의 메모지 때문에 회사가 발칵 뒤집힌 일 등, 비서들의 하루하루는 예측할 수 없는 돌발상황의 연속이다. 이럴 때 경험 많고 생각 깊은 선배가 있어서 조언해주면 얼마나 좋을까? 이 책은 오늘도 현장에서 털끝까지 긴장하며 살아가는 비서들을 위한 실전 가이드북이다. 현업 비서인 저자는 교과서에 나오는 원론 수준의 딱딱한 매뉴얼이 아닌, 현장에서만이 알 수 있는 내밀한 노하우를 들려준다. 아울러 한발 나아가 좀 더 역량 있는 ‘프로 비서’로서 거듭나는 길을 제시해준다. ‘How-to’가 막힐 때마다 이 책을 꺼내들어라! 어떤 상황에도 명쾌한 해답을 주는 실전 지침서! 이 책에서는 비서들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궁금하고 당황해할 상황에 대한 해법을 소개한다. 매일 해야 하는 일정표 작성이나 명함정리법부터 시작해서 보스의 종잡을 수 없는 컨디션에 대처하는 법, 기밀사항을 다루는 자세, 사내 임직원들과의 관계설정법 등 비서들이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하지?’ 하고 고민했던 지점들을 속속들이 짚어내 해답을 준다. 해외출장에서 보스의 여권을 잃어버려 발을 동동 구르고, 보이스피싱에 걸려 거액을 송금했다 속을 태우고, 해외 바이어들에게 입에 안 맞는 음식을 대접했다가 응급실에서 진땀을 빼는 등, 저자가 겪은 숱한 ‘사고’와 에피소드들이 녹아 있어 현장감이 생생하다. 또한 복잡한 사내정치에 대응하는 자세나 비서로서의 비전을 세우고 역량을 키우는 등, 직업인으로서 비서가 반드시 하는 깊은 고민에 대해서도 선배로서 지혜로운 조언을 준다. 저자가 설명하는 다양한 비서업무의 노하우와 ‘팁’을 섭렵하다 보면, 어느덧 ‘사람을 모시는 일’에 대한 마음가짐과 자세를 다잡게 한다. 그럼으로써 프로 비서로서의 자부심과 비전을 세울 수 있도록 한다. ‘비서의, 비서에 의한, 비서를 위한 모든 것’을 담고 있는 이 책은 비서를 지망하는 사람부터 전문 비서교육을 받아본 적 없는 초보비서, 그리고 한발 도약을 꿈꾸는 숙련된 비서들 모두에게 유용한 전략을 제공할 것이다. 추천평 이 책을 통해 ‘비서를 위한 비서’가 되고 싶다던 저자의 말이 한 치의 모자람도 없다. 비서를 희망하는 예비비서는 물론, 비서계에 막 입문한 초보비서와 숙련된 전문비서 모두에게 맞춤식 전략을 제공하는 책이다. - 김진수(동원대학 호텔외식경영과 교수) 이론 중심의 실무서 시장에서 가히 독보적인 책이다. 생생한 현장감을 바탕으로 한 유용한 실전 노하우가 알차게 담겨 있다. 가장 실용적인 업무매뉴얼이자, 단연 돋보이는 자기계발서다. - 이충현(다음 카페 ‘비서와 참모’ 운영자) 이 시대에 필요한 비서의 능력에는 한계가 없다. 그렇기에 상사와 고객 모두를 만족시키는 비서가 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이 책에는 그런 다양한 환경에서 비서로서 처세할 수 있는 가장 유효적절한 방법들이 저자의 경험 속에 녹아나 있다. - 김미라(아샤서비스아카데미 전문비서양성과정 강사)
하나님 나라 한글 첫걸음 세트 (전6권)
선한청지기 / 박주신 (지은이), 이요안나 (그림), 방승미 (감수) / 202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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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청지기소설,일반박주신 (지은이), 이요안나 (그림), 방승미 (감수)
한글 제자 원리에 맞춰 체계적으로 한글을 배우는 것은 물론, 그 안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성경 이야기로 교회에서 가정으로 이어지는 신앙 교육의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한글이 만들어진 원리인 ‘자모음절식’ 학습 그리고 글자와 그림을 연결하고 문장 속 글자를 읽는 ‘낱말·문장식’ 학습, 총 5~6가지 학습 요소를 통해 글자를 확실하게 인지시키도록 구성되었다. 1권에서는 ‘아야어여오요우유으이’를 시작으로 모음 10개와 자음 14개의 결합을, 2권에서는 1권에서 배운 글자에 받침을 더한 받침 글자 14개와 쌍자음 5개를 익힌다. 3권에서는 복잡한 모음 11개와 모든 시리즈를 관통하는 전체 확인 학습을 담았다. 여기에 사용되는 단어들과 그 단어들로 엮은 이야기들은 기본적으로 성경에서 끌어낸 것들이다. 교회와 가정, 신앙과 한글을 하나로 묶어서 전인적 한글 교육을 도모한다. 또한 1, 2, 3권에서 배운 글자와 낱말을 머릿속에 꽉 붙잡아 두기 위한 보조 교재로 익힘책 1-1, 2-1, 3-1권도 함께 준비했다. 본책이 한글의 원리와 낱말에 대한 이해, 성경 본문을 다뤘다면 익힘책은 본책에서 배운 단어들을 반복적으로 쓰도록 구성되었다. 본책으로 배우고 익힘책으로 반복하면 놀라운 학습 효과를 볼 수 있다.1권: 기본 자음 아야어여 가갸거겨 나냐너녀 다댜더뎌 라랴러려 마먀머며 바뱌버벼 사샤서셔 자쟈저져 차챠처쳐 카캬커켜 타탸터텨 파퍄퍼펴 하햐허혀 확인 학습 2권: 받침과 쌍자음 ㄱ받침 ㄴ받침 ㄹ받침 ㅁ받침 ㅂ받침 ㅅ받침 ㅇ받침 ㄷ,ㅌ,ㅈ,ㅊ받침 ㅋ,ㅍ,ㅎ받침 쌍자음ㄲ 쌍자음ㄸ 쌍자음ㅃ 쌍자음ㅆ 쌍자음ㅉ 확인 학습 3권: 복잡한 모음 ㅐ모음 ㅒ모음 ㅔ모음 ㅖ모음 ㅐ,ㅒ,ㅔ,ㅖ 다시 보기 ㅘ모음 ㅙ모음 ㅚ모음 ㅘ,ㅙ,ㅚ 다시 보기 ㅝ모음 ㅞ모음 ㅟ모음 ㅢ모음 ㅝ,ㅞ,ㅟ,ㅢ 다시 보기 확인 학습 1-1권(익힘책): 기본 자음 아야어여 가갸거겨 나냐너녀 다댜더뎌 라랴러려 마먀머며 바뱌버벼 사샤서셔 자쟈저져 차챠처쳐 카캬커켜 타탸터텨 파퍄퍼펴 하햐허혀 확인 학습 2-1권(익힘책): 받침과 쌍자음 ㄱ받침 ㄴ받침 ㄹ받침 ㅁ받침 ㅂ받침 ㅅ받침 ㅇ받침 ㄷ,ㅌ,ㅈ,ㅊ받침 ㅋ,ㅍ,ㅎ받침 까꺄꺼껴 따떠뗘 빠뺘뻐뼈 싸써 짜쨔쩌쪄 확인 학습 3-1권(익힘책): 복잡한 모음 ㅐ모음 ㅒ모음 ㅔ모음 ㅖ모음 ㅘ모음 ㅙ모음 ㅚ모음 ㅝ모음 ㅞ모음 ㅟ모음 ㅢ모음 확인 학습한글을 떼는 첫걸음, 하나님 나라로 나아가는 첫걸음 성경 말씀으로 배우는 우리 아이 첫 한글 책! 아이의 첫 한글 교재를 고르는 수많은 기독교인 부모들은 생각합니다. 세상 언어가 아니라 하나님 말씀이 가득 담긴 한글 교재는 없을까? 평생에 걸쳐 완성될 우리 아이의 세계, 그 세계의 밑그림을 성경 이야기로 시작할 수는 없을까? 하지만 현재 시중에는 신앙 교육과 연계된 한글 학습 도서가 없습니다. 그래서 두 아이의 아버지이자 교회에서 유년부를 지도하는 목사인 저자는 『하나님 나라 한글 첫걸음』의 집필을 시작했습니다. 『하나님 나라 한글 첫걸음』은 한글 제자 원리에 맞춰 체계적으로 한글을 배우는 것은 물론, 그 안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성경 이야기로 교회에서 가정으로 이어지는 신앙 교육의 효과까지 얻을 수 있습니다. 이미 어린이 사역 현장에서 연이어 들려오는 열렬한 환영과 반응! 우리 아이의 첫 한글이 ‘하나님, 예수님, 그리스도’가 되는 그 놀라운 경험을 이제 직접 확인해 보세요! 한글 제자(制字) 원리로 배우는 39단계 한글 교육 성경과 신앙의 언어들로 배우고 익히는 한글 한글은 자음과 모음의 결합으로 이루어진 문자로 세계에서 가장 배우기 쉬운 과학적인 언어예요. 글자와 글자를 퍼즐처럼 조합하는 제자(制字) 원리만 정확히 이해하면 마음껏 글자와 낱말을 조합할 수 있지요. 그래서 『하나님 나라 한글 첫걸음』은 한글이 만들어진 원리인 ‘자모음절식’ 학습 그리고 글자와 그림을 연결하고 문장 속 글자를 읽는 ‘낱말·문장식’ 학습, 총 5~6가지 학습 요소를 통해 글자를 확실하게 인지시키도록 구성되었습니다. 1권에서는 ‘아야어여오요우유으이’를 시작으로 모음 10개와 자음 14개의 결합을, 2권에서는 1권에서 배운 글자에 받침을 더한 받침 글자 14개와 쌍자음 5개를 익힙니다. 3권에서는 복잡한 모음 11개와 모든 시리즈를 관통하는 전체 확인 학습을 담았습니다. 여기에 사용되는 단어들과 그 단어들로 엮은 이야기들은 기본적으로 성경에서 끌어낸 것들입니다. 교회와 가정, 신앙과 한글을 하나로 묶어서 전인적 한글 교육을 도모합니다. 또한 1, 2, 3권에서 배운 글자와 낱말을 머릿속에 꽉 붙잡아 두기 위한 보조 교재로 익힘책 1-1, 2-1, 3-1권도 함께 준비했어요. 본책이 한글의 원리와 낱말에 대한 이해, 성경 본문을 다뤘다면 익힘책은 본책에서 배운 단어들을 반복적으로 쓰도록 구성되었습니다. 본책으로 배우고 익힘책으로 반복하면 놀라운 학습 효과를 보실 수 있답니다. 예쁜 그림과 학습 단계에 맞는 단어로 만나는 일상 속 하나님 나라 어린이 사역 현장에서 확인한 뜨거운 환영, 연이은 추천! 『하나님 나라 한글 첫걸음』은 책의 모든 요소에 하나님 나라의 세계관이 담겨 있어요. 그래서 아이가 이 교재를 사용하면 ‘가’를 배울 때 ‘기도’, ‘나’를 배울 때 ‘노아’를, ‘사’를 배울 때 ‘그리스도’, ‘ㅁ’ 받침을 배울 때 ‘하나님’을 배울 수 있습니다. 성경을 통해 한글을 배우고, 한글을 익히면서 하나님 나라의 원리를 마음에 새기게 될 거예요. 특히 학습의 마지막 단계인 '하나님 나라 한글 놀이'에는 성경의 주요 인물과 사건을 재미있는 그림과 이야기로 함께 보고 듣게 됩니다. 1, 2권에는 구약과 신약의 이야기를, 3권에서는 교회에서 이루어지는 말씀과 기도 생활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를 만날 수 있어요. 지금까지 시중에는 기독교 가정을 위한 맞춤형 유아용 교재가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 나라 한글 첫걸음』의 감수자인 파이디온 선교회의 방승미 박사님을 비롯한 어린이 사역 현장의 많은 분들께서 『하나님 나라 한글 첫걸음』을 뜨겁게 반겨 주신 이유입니다. 또한, 저자인 박주신 목사님께서 매 페이지마다 달아 놓은 성경·한글 교육 지도법은 주일학교에서 배우는 신앙 교육이 한글 교육을 통해 가정에서 계속 이어지게 도와줄 거예요. “한글공부하며 성경공부도 하고 1석2조 그림도 예뻐서 아가들 취향 저격 한창 한글공부중이 둘째 그림이 예쁘다며 보던 교제 말고 하늘나라 한글 첫걸음 선택~ 유치부 선물로도 강추!!!” 김미선 님 (facebook.com/misun.kim3) “한글을 쓰고 익히기에 정말 좋은 『하나님 나라 한글 첫걸음』 강력추천합니다!” 윤영석 님 (facebook.com/gobjjang) “아이들은 그림을 보며 성경 이야기를 듣고, 느끼고, 직접 말하고 써보며 다양한 감각을 사용하여 하나님 나라와 글자를 함께 공부하게 됩니다. 각 과마다 관련 성경 구절 및 티칭 팁이 간결하게 준비되어 있어서 자연스럽게 성경의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김민섭 님 (facebook.com/Hosudaddy) “요즘 부쩍 한글에 관심이 생긴 주안이. 어플도 쓰고 포스터도 이용하지만, 직접 펜을 들고 써 보는 책은 바로 하나님 나라 한글 첫걸음. ‘아이들이 처음 배우는 한글로 읽고 쓰는 단어들이 하나님 나라의 이야기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집필하셨다는 데 너무 공감되었다.” 손희원 님 (facebook.com/icdehw) “첫 단어로 그리스도와 기도를 배우는 것은 우리 아이들이 신앙 속에서 자라길 바라는 부모의 마음에도 너무 완벽하게 딱맞는 교재인것 같아요” 고은지 님 (@eunsam) “너무 너무 재미있게 한글과 성경을 동시에!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거 같아 기분 좋다~ 성경과 신앙의 언어로 한글을 접하니 이보다 좋을 수가 없네ㅋㅋ 그림도 예쁘고, 창의성과 상상력에도 도움이 된다니~~~굳굳” 이연정 님 (@__yeon_jeong) “한글 공부 시켜야 될 것 같아서 고민하던 중 친한 언니가 이번에 새로 나왔다고 선물해준 하나님 나라 한글 첫걸음! 한글 공부를 성경에 나오는 단어들로 할 수 있어서 더욱 좋은” 최혜림 님 (@dizzy0604) “우리 아이 한글의 시작은 하나님 나라 한글 첫걸음과 함께” 김기섭 님 (@likehan3) “하나님 나라 한글 첫걸음 강추합니다♡ 한글을 배우는 시기, 동시에 성경의 언어를 익힐 수 있는 교재가 출간되어 목회자요, 부모로서 큰 기쁨을 느낍니다. 귀한 작품을 만들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손진원 님 (@son.jinweon) “앙~ 다물고 연필 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운 기쁨이. 한글 첫걸음을 성경으로 시작해서 너무 좋은 거 같아요~ 엄마 아빠한테서 들었던 성경 내용을 책으로 만나고 공부하니 효율도 쑥쑥~!! 만족합니다~!!” 박은진 님 (@parkeunjin330) “찬후의 첫 한글책. 신나서 먼저 책이랑 펜 들고 와서 쓰는 찬후. 네가 좋으면 엄마도 좋아. 믿음 안에서 즐거워하니 엄마도 더 즐거워♡♡” 문다래 님 (@moonda1001)
아동학대에 관한 뒤늦은 기록
시대의창 / 임인택, 하어영, 임지선, 류이근, 최현준 (지은이) / 2019.02.10
15,800

시대의창소설,일반임인택, 하어영, 임지선, 류이근, 최현준 (지은이)
《한겨레신문》 탐사기획팀 다섯 기자는 2008~2014년 우리나라에서 학대로 사망한 아동의 실태를 꼼꼼하게 조사했다. 정부와 기관의 부실하고 부정확한 통계를 교정하고, 그간의 아동 학대 사례 개요, 판결문, 공소장, 사건 기록, 언론 보도 등을 분석했다. 신체 학대와 방임으로 인한 사망 외에, 그간 우리 사회가 아동 학대로 인지하지 못했던 신생아 살해, 동반 자살이라는 이름으로 왜곡된 ‘살해 후 자살’도 포함했다. 그렇게 확인한 학대 사망 아동만 263명이었다. 기자들은 각종 자료를 모으고 분석해 우리나라 아동 학대의 현주소를 살피고, 알려지지 않았던 아동 학대 사건의 진실을 좇고, 가해자를 인터뷰하고, 피해 아동과 형제자매의 죽음을 겪은 ‘살아남은 아이’들을 만났다. 또한 최전선에서 일하는 사회복지사들과 동행하며 가해자 부모의 거부로 문 앞에서 발길을 돌려야 하는 현실에 절망하기도 했다. 그와 동시에 아동 학대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해온 사회복지학 교수, 의사, 심리상담가 등 전문가들과 함께 구체적인 대안을 마련해 제시하고자 힘썼다.序 프롤로그_ 검은 문 안의 아이들을 위해 01 지훈이 살인 사건, 그 뒤4 년_ 현옥 씨 이야기 02 살아남은 아이들_ 동생의 기억과 치유 살아남아 계속 살아가야 하는 아이들 스물셋, “완전히, 네, 완전히 극복했어요” “뭉근히 기다지라” 되뇌었던 청소년기 “새엄마 진짜 나빠. 누나 보고 싶다” 상처와 첫 대면 끝없는 식탐과 함구증에 시달린 유년 시절 석고상처럼 굳어 있던 앙상한 여섯 살 아이 03 스무 살까지만이라도 살고 싶었던 아이들 별이 된 263명의 아이들, 그 이름을 부른다 때리는 것만 아니라 방임도 죄 우리나라 아동 학대 현주소 기록되지 않는 죽음 1_ 신생아 살해 기록되지 않는 죽음 2_ 아이와 동반 자살도 살인 04 9년 동안 방 안에 갇힌 아이, 미라가 돼 세상을 만나다 05 피해자였던 가해자 아빠에게 맞은 엄마, 아이를 때렸다 학대에 관대한 법의 저울 가해자는 친부모란 불편한 진실 학대의 이유는 무엇인가? 훈육을 가장한 학대 처벌만이 능사? 치료가 필요하다 06 막지 못한 연수의 죽음 2013년 9월 21일 밤 11시 연수의 죽음 150일 전 연수의 죽음 100일 전 연수의 죽음, 그 후 07 사그라든 25명의 SOS 08 우리의 묵인과 무관심 속에 빚어지는 가정 내 아동 학대 범죄 신고 의무자들의 외면 아동 학대 징후, 몸의 구조 신호 봤다면 신고하세요 하인리히 법칙.영유아 건강검진 그 꿈같은 말 09 취약한 토양 부족한 쉼터, 부족한 예산 아동복지 늘려야 학대 준다 10 사회복지사의 시선으로 본 아동 학대 현주소 에필로그_ 아이들을 잊지 않기 위해 에필로그에 덧붙여 부록_ 2015년 이후 아동 학대 주요 사건 및 사회 변화우리 사회의 아동 학대 사망 리포트 2017년 여름, 세 살 아이가 개목줄에 묶여 순진 채 발견되었다. 우리나라에서는 한 해 37명의 아이들이 맞아 죽거나 방치된 채 죽어가고 있다. 1~2주에 한 번꼴로 아동 학대 사망 사건이 발생하는 셈이다. 그러나 ‘어른’들은 끔찍한 사건 앞에서 쉽게 비난할 대상만을 찾을 뿐, ‘우리’의 문제로 성찰하며 대책을 고민하지 않는다. 그리고 언제나 그랬듯이 금세 잊어버린다. 《한겨레신문》 탐사기획팀 다섯 기자는 2008~2014년 우리나라에서 학대로 사망한 아동의 실태를 꼼꼼하게 조사했다. 정부와 기관의 부실하고 부정확한 통계를 교정하고, 그간의 아동 학대 사례 개요, 판결문, 공소장, 사건 기록, 언론 보도 등을 분석했다. 신체 학대와 방임으로 인한 사망 외에, 그간 우리 사회가 아동 학대로 인지하지 못했던 신생아 살해, 동반 자살이라는 이름으로 왜곡된 ‘살해 후 자살’도 포함했다. 그렇게 확인한 학대 사망 아동만 263명이었다. 기자들은 각종 자료를 모으고 분석해 우리나라 아동 학대의 현주소를 살피고, 알려지지 않았던 아동 학대 사건의 진실을 좇고, 가해자를 인터뷰하고, 피해 아동과 형제자매의 죽음을 겪은 ‘살아남은 아이’들을 만났다. 또한 최전선에서 일하는 사회복지사들과 동행하며 가해자 부모의 거부로 문 앞에서 발길을 돌려야 하는 현실에 절망하기도 했다. 그와 동시에 아동 학대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해온 사회복지학 교수, 의사, 심리상담가 등 전문가들과 함께 구체적인 대안을 마련해 제시하고자 힘썼다. 《아동 학대에 관한 뒤늦은 기록》은 학대 피해 아동의 죽음 앞에서 또다시 뒤늦은 후회를 하지 않기 위해 다섯 기자 그리고 이들의 취재를 도운 많은 이들이 함께 기록한 우리 사회의 아동 학대 사망 리포트다. 우리나라의 심각한 아동 학대 실상 저자들은 수집한 자료와 취재 내용을 바탕으로 아동 학대 사망 사건 가해자와 피해자를 분석하고 아동 학대와 관련한 여러 유의미한 통계를 도출했다. 예컨대 가해자가 확인된 아동 학대 사망 사건 107건 가운데 친모가 저지른 사건은 39건(36.4%), 친부는 32건(29.9%), 친부 또는 친모가 공범인 경우는 9건(8.4%)이었다. 수치가 보여주듯 아동 학대 가해자의 대부분이 친부모다. 계모, 계부에 의한 학대는 우리의 편견과는 달리 그 수가 훨씬 적다. 학대 사망 아동 중 112명의 죽음을 심층 분석해보니 여섯 살이 되기도 전에 숨진 아이들이 76명이나 되었고, 그중 43명은 돌도 안 된 아기였다. “소풍 가고 싶어요” “마이쮸 먹고 싶어요”라고 말했다고 부모에게 맞아 사망하는가 하면, “아빠와 같이 있지 않게 해주세요”라고 어른들에게 알렸음에도 학대받다 결국 사망한 경우도 있었다. 가해자인 어른 대부분은 아이 탓을 했다. 학대의 이유를 살펴보니 아이가 자꾸 울고, 대소변을 가리지 못한다는 등의 생리적 이유가 가장 많았고, 훈육을 명분으로 한 학대가 그 뒤를 이었다. 또한 학대로 사망한 아이들 가정의 절반 가까이가 가정불화를 겪었고, 그 이면에는 실직이나 경제적 궁핍 등의 원인이 자리 잡고 있었다. 부모의 극심한 방임하에 9년 동안 방 안에 갇혀 지내다 열세 살 나이에 생후 5~6개월 수준인 7.5킬로그램의 몸무게로 숨진 아이도 있었다. 이 안타까운 죽음에는 빈곤과 가정불화, 양육자의 우울증에 더해 방임에 대한 우리 사회의 낮은 인식 수준도 일조했다. 사회가 아이들을 보호해야 한다 《아동 학대에 관한 뒤늦은 기록》은 감춰진 죽음을 복원해 우리 사회의 책임을 묻는다. 《한겨레신문》 보도를 통해 처음으로 짚어내, 이 책에 수록한 ‘장기 미취학 아동의 학대 사망’이 대표적인 예다. 또한 영유아 건강검진, 필수 예방 접종 등의 데이터를 분석하여 그와 같은 제도에서 배제된 아이들의 학대 가능성을 제시한다. 저자들은 과거 아동 학대 사망 사건 가해자의 오늘을 살피고자 추적 인터뷰를 하고, 학대 피해를 경험한 아이의 17년에 걸친 치료 및 회복 과정을 탐찰하기도 했으며, 아이들이 보낸 SOS 신호를 번번이 외면한 우리 사회의 무심함과 신고 의무자들의 책임 방기를 고발한다. 이를 통해 아동 학대가 사망으로 이어지기까지의 과정에서 사회적 개입과 구조가 가능했음을 짚어낸다. 아울러 미국과 유럽 등의 사례에 비추어 우리의 아동 학대 실태를 보다 객관적으로 점검하고, 아동 복지를 비롯한 사회 복지의 증진, 재발 방지를 위한 가해자 치료 및 교육, 아동 학대 신고 의무의 강화, 피해 아동을 보호할 시설과 인력을 확보하기 위한 정부의 아동 학대 관련 예산 확충 등의 해결책을 제시한다. *** 믿을 수 없이 잔혹하게 살해당한 아이들의 사연을 접하고, 부실한 통계만큼이나 부실한 대책과 절망스런 현실을 마주하기란 분명 고통스러운 일이다. 하지만 괴롭다고 읽지 않고 관심 갖지 않는다면 “검은 문 안의 아이들”, 아직 죽지 않은 아이들을 구할 길이 없다. 어른의 의무로서, 우리는 아이들의 고통에 귀 기울여야 한다. 이 책의 출간을 준비하는 과정에서도 아동 학대 사망 사건이 줄을 이었다. 장기 결석 아동과 장기 미취학 아동이 숨진 채로 발견되고, 제 부모에게 맞아 죽은 아이들의 시신이 방치되고 유기된 채 발견되었다. 저자들은 더 늦기 전에 아동 학대 사망 사건을 복기하고, 재발 방지와 대책 마련에 우리 사회 구성원 모두가 나서길 촉구한다. 그 출발선에서 《아동 학대에 관한 뒤늦은 기록》은 별이 된 아이들 263명이 그리는 좌표가 될 것이다.‘학대당한 경험’과 ‘고립’은 아동 학대 가해자의 주요 특성 중 하나다.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이 2013년 한 해 동안 확인된 아동 학대 가해자 2만 1,788명을 분석한 결과 4,883명(22.4퍼센트)이 ‘사회경제적 스트레스 및 고립’을 겪고 있었다. 393명은 어린 시절 자신도 누군가에게 학대당한 사실을 털어놓았다. 폭력적인 부모와 집 안에 고립되어 살아가는 일은 아이들에게 출구를 알 수 없는 지옥과 다름없다. 부모의 학대로 한 아이가 죽은 뒤에도 살아남아 계속해서 살아가야 하는 아이들이 있다. 죽은 아이의 형제자매다. (중략) ‘살아남은 아이’를 어떻게 돌볼 것인가에 대해서는 그동안 우리 사회가 진지하게 연구하지 못했다. 일에 치이고 현실적인 법규와 절차에 치이는 아동보호전문기관이나 구청 등은 죽은 아이와 관련한 행정적인 절차가 끝나고 가해자인 부모 등에 대한 법적 절차가 시작되면 사례 관리를 종결해버리곤 했다. 학계의 논문도 없었다. 잠시 친척 집 등에 맡겨졌던 ‘살아남은 아이’들이 현재 어떤 삶을 살고 있느냐 물으면 자신 있게 대답할 수 있는 어른이 거의 없었다. 치료 당시가 아이가 사건을 겪은 지 7년이 지난 때였어요. 그런데도 아이는 매일 악몽을 꾸며 그때 그 일이 현재도 벌어지는 것처럼 경험하고 있었던 거죠. 그런 상처가 있는데도 돌보지 않고 덮어놓고 앞을 향해 가자, 그러면 안 됩니다. 학대받은 아이들이 좀 더 전문적으로 지속적인 치료를 받고, 관리와 지원이 장기적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개인의 열정에만 기댈 것이 아니라 시스템을 만들어야 해요.
경복궁에 대해 알아야 할 모든 것
책과함께 / 양택규 글 / 2007.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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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함께소설,일반양택규 글
『경복궁에 대해 알아야 할 모든 것』은 10년 넘게 주말을 경복궁에서 ‘문화해설사’로 활동하며 관람객들을 안내한 저자 양택규가 1395년(태조 4년), 개성에서 한양으로 도읍을 옮기면서 세운 조선의 으뜸 궁궐, 경복궁을 소개하고 있는 책이다. 조선을 이끌었던 지도자의 고뇌와 연민이 배어 있는 역사의 상징이며, 조선시대 문화의 결정체인 경복궁이기에, 그러한 경복궁의 면모를 제대로 알리기 위해 성리학의 원리부터 경복궁 굴뚝의 벽돌문양까지 다루었다. 뿐만 아니라 조선의 개국, 한양 천도와 경복궁 창건, 임진왜란의 혼란, 흥선대원군의 경복궁 중창과 전각들이 헐린 일제시대의 수난 등 굴곡 많은 600년 경복궁의 역사를 쉽고 자세히 알려주며 각 주요 전각, 건물들의 뛰어난 건축 양식과 그 안에 담긴 음양오행 사상뿐 아니라 세세하게는 각 건물에 걸린 현판의 뜻까지 경복궁 한곳 한곳의 의미를 깊이 있게 설명하고 있다. 직접 찍은 다채롭고 풍부한 여러 장의 도판들이 문화해설사로 살아온 저자의 10년 삶과 함께 그대로 담겨 경복궁 구석구석을 문화해설사의 눈으로 함께 관람할 수 있는 책이다. 저자의 말 1. 경복궁이 지나온 길 한양 천도와 창건 법궁시대 공궐기의 경복궁 폐허 위에 다시 세운 경복궁 일제강점기의 경복궁 경복궁 옛 모습 되살리기 2. 경복궁으로 가는 길 도성 사대문과 큰길, 저자 육조거리 궁성 3. 새로 보는 경복궁 광화문 흥례문 일곽 근정전 일곽 사정전 일곽 궐내각사 경회루 강녕전 일곽 교태전 일곽 동궁 일원 자경전 일곽 향원정과 건청궁 집옥재 일원 때를 기다리는 전각들 태원전 일원 신무문을 나서면 부록 전통건축 엿보기 편액 경복궁 연표 맺음말 참고문헌경복궁의 과거, 현재, 미래를 그려냈다! 경복궁은 장엄하고, 정연한 조선의 법궁으로 국가 최고 지도자가 머물던 곳이다. 1592년 임진왜란으로 폐허가 된 이후 흥선대원군의 집념으로 경복궁이 다시 세워졌지만 일제시대와 한국전쟁을 겪으면서 복원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 해방 이후에는 콘크리트 날림으로 대충 복원하는 등 문제가 많았다. 다행히 2009년을 목표로 1989년에 기본 궁제를 복구·복원하려는 ‘경복궁 옛 모습 되살리기’ 계획이 수립되면서 경복궁의 원형 회복이 본격화되었다. 2007년까지 영추문, 흥례문 일곽, 만춘전, 태원전 일원, 건청궁 등이 복권되었고, 현재 광화문과 집경당?합화당 행각, 문경전과 회안전 터 등이 복구 중이다. 지은이가 최근까지 일반인들이 출입하기 어려웠던 이곳들까지 세세히 살핀 이유는 이 책을 통해 우리가 쉽게 잊고 있던 경복궁의 과거를 되돌아보고 복원된 경복궁의 미래까지 생각하기를 바라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우리가 지금까지 봐왔던 경복궁을 다룬 단순한 가이드북이 아니다. 경복궁을 통해 우리의 역사와 미래를 되짚어보게 하는 또 하나의 가치 있는 역사책이다.
노 임팩트 맨
북하우스 / 콜린 베번 글, 이은선 옮김 / 2010.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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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하우스소설,일반콜린 베번 글, 이은선 옮김
뉴욕 한복판에서 벌이는 친환경 서바이벌 실험 환경위기로 부터 지구를 구하기 위해 플라스틱 사용을 금지하고, 유기농 식단을 고집하며, 자전거 마니아가 되고, 전기를 끊는 \'노 임팩트 맨\' 프로젝트에 도전한 콜린 베번과 그의 아내, 딸의 상상을 초월한 모험담이다. 공약을 실천에 옮기기고, 환경에 근복적으로 아무 영향을 끼치지 않으면서 다른 곳도 아닌 뉴욕에서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기로 결심한 한 남자의 놀랍고 유쾌한 이야기 감동적으로 펼쳐진다. 도시 한복판에서 온갖 장해물을 피하지 않고 부딪히고 이겨낸 실험 과정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하는, 인생에 대한 근원적인 성찰까지 담아내고 있다. 자신이 버린 일회용품 쓰레깃더미 앞에서, 먹고 싶지만 종이접시에 담아놓아 사먹을 수 없는 피자 앞에서, 냉장고 없이 보관해야 하는 아이의 우유 앞에서, 전기차단기를 내린 깜깜한 방 안에서 낙담하고 화를 내기도 하며 난감해하다가 외로움에 아파하는 저자의 시행착오는 더욱 생생하고 절절하게 다가온다. 일회용품과 교통수단을 거부하며 전기까지 끊어버리고 스스로 고민하고 시도하고 대안을 찾아가면서 서서히 삶의 방향을 잡아가는 저자의 이야기는 친환경적인 삶을 위한 다양한 방법을 가르쳐주며, 위기에 처한 지구를 구하기 위해 일상 속에서 할 수 있는 일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한다.한국어판 서문 추천사 하나 나처럼 어리석은 인간이 이와 같은 허세에 말려든 사연 둘 모든 게 엄청난 실수로 밝혀진 첫날 셋 쓰레기 속에서 내 인생을 발견했을 때 드는 생각 넷 피자를 종이접시에 놓고 팔지만 않았던들 다섯 탄소 배출량을 줄이는 동시에 엄마를 자극하는 방법 여섯 양배추 요리가 세상을 구한다 일곱 과시적 비(非)소비 여덟 딸깍 불이 꺼지고 아홉 피해를 보상하고 남을 만큼 훌륭한 일 에필로그 화장지 없이 한 해를 지내고 나서 제작 후기 부록_당신도 세상에 기여할 수 있다! 한국어판 부록_한국의 환경단체들 주석 감사의 말 찾아보기절대 뉴욕을 떠나지 않는다. 누릴 것은 충분히 누린다. 하지만 쓰레기도, 대중교통도, 전기도 안 된다! 투덜이 작가 남편과 모피 쇼핑광 아내, 종이기저귀를 찬 어린 딸과 강아지 한 마리, ‘다리 열 개 꼬리 하나’의 한 가족이 테이크아웃 음식의 천국 뉴욕에서 벌이는 친환경 서바이벌 실험노트 역사 분야 저술가이지만 환경에는 문외한이었던 저자 콜린 베번은 어느 날 환경위기에 무력한 자신을 발견하고는, 1년간 환경에 영향(임팩트)을 주지 않는 삶을 실험해보기로 결심한다. 단 아내와 어린 딸도 동참하며, 자신의 평범한 뉴욕 생활을 이어간다는 조건이다. 일회용품과 교통수단을 거부하며 전기까지 끊어버린 저자는 스스로 고민하고 시도하고 대안을 찾아가면서 서서히 삶의 방향을 잡아나간다. 마침내 환경단체와 함께 일도 하고 국회의원까지 찾아가 설득하는 단계까지 오른다. 환경문제로 시작된 이들의 프로젝트는 결국 행복한 삶의 방식에 대한 근본적인 성찰에 다다른다. 노 임팩트 프로젝트의 1년 기록을 담은 이 책은 한 도시인 가족의 유쾌한 모험담이자 감동적인 성장기이다. 도시 한복판에서 발견한 새로운 삶의 방식 환경을 위해 익숙한 일상을 일부러 불편하게 만드는 급진적인 실험을 시작하면서, 저자는 절대 뉴욕을 떠나지 않는다. 도시생활에서 어쩔 수 없이 환경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을 때에는 긍정적인 영향을 통해 상쇄하기로 한다(마이너스 임팩트+플러스 임팩트=노 임팩트). 또한 무조건 참기만 하는 금욕주의에 반대하며, 환경문제를 두고 이기주의와 이타주의를 대립시켜 죄책감만 양산하는 논리에도 동의하지 않는다. ‘지속 가능한 삶’의 대안을 바로 자신의 터전에서, 자신의 생활 속에서 찾아야 한다고 믿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환경 전문가도, 산 속 은둔자도 아닌 평범한 도시인인 저자 콜린 베번이 겪는 시행착오는 더욱 생생하고 절절하게 다가온다. 자신이 그동안 사용한 일회용품 쓰레깃더미 앞에서, 먹고 싶지만 종이접시에 담아놓아 사먹을 수 없는 피자 앞에서, 냉장고 없이 보관해야 하는 아이의 우유 앞에서, 전기차단기를 내린 깜깜한 방 안에서 저자는 낙담하고 화를 내기도 하며 난감해하다가 외로움에 아파하기도 한다. 그러나 1년 동안의 실험에서 저자와 가족은 지금까지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삶과 관계를 마주한다. 텔레비전을 치우고 전기를 끊고 나서 가족 간의 대화를 되찾고, 로컬 푸드를 찾아나선 재래시장에서 공동체의 연대의식을 느끼고, 강변의 쓰레기를 주우러 가서는 위기를 함께 헤쳐나갈 이웃의 존재를 깨닫는다. 무엇보다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더 이상 무기력하지 않고 당당하게 목소리를 내는 저자 자신을 발견한다. 도시 한복판에서 온갖 장해물을 피하지 않고 부딪히며 실험을 벌인 덕분에 노 임팩트 맨 프로젝트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하는, 인생에 대한 근원적인 성찰까지 담아낼 수 있게 된 것이다. “나는 따뜻했던 겨울의 그날 엘리베이터 안에서 나의 문제는 세계정세가 아닐지 모른다는 사실을 문득 깨달았다. 나의 문제는 게으름이었다. 나는 어떤 문제에 대해 병이 날 정도로 걱정을 하면서 아무것도 안 하고 있었다. 내가 신물이 난 건 세상이 아니었다. 나 자신이었다. 편안하고 느긋하게 무기력한 척하는 내 모습이었다.” 후일담, 그리고 한국의 노 임팩트 맨 노 임팩트 맨 1년 프로젝트를 다룬 다큐멘터리가 2009년 선댄스영화제에서 상영된 바 있으며, 국내 개봉도 앞두고 있다. 여러 매체를 통해 이미 미국의 유명인사가 된 저자는 현재 노 임팩트 프로젝트(http://noimpactproject.org)라는 환경단체와 사이트를 만들고 강연과 교육에 힘쓰고 있다. 저자의 뜻에 동감한 한국의 대표적인 환경단체 환경운동연합에서는 2010년부터 노 임팩트 맨 일주일 체험 캠페인(www.noimpactman.net)을 실시하고 있다. 배우 윤진서가 노 임팩트 맨 1호로 선정되어 체험에 동참한다. 한편 한국어판도 원서처럼 친환경 재생용지로 제작되었고, 인세 1퍼센트는 환경운동연합에 기부된다. 노 임팩트 맨이 되기 위한 7단계 프로젝트 1. 쓰레기를 만들지 않기 일회용품은 절대금지이므로, 천기저귀 접기의 달인이 된다. “종이봉지를 드릴까요, 비닐봉지를 드릴까요?” 하고 묻는 점원 앞에 당당하게 빈 유리병을 내놓을 줄 안다. 2. 교통수단을 이용하지 않기 비행기와 자동차는 물론 엘리베이터도 타지 않는다. 자전거와 삼륜차, 킥보드를 타고, 가까운 거리는 두 다리로 부지런히 걷는다. 그래도 못 가는 곳(처갓집)은 가지 않는다. 3. 우리 고장에서 난 로컬 푸드를 먹기 반경 400킬로미터 안에서 생산된 제철음식을 먹는다. 채식을 하므로, 어린 딸이 고기를 먹고 싶다고 조르면, 정말로 ‘동물’을 먹고 싶은 거냐고 되묻는다. 4. 쓸데없이 소비하지 않기 새것을 사지 않고, 빌려쓰거나 중고를 구입한다. 무엇보다 쇼핑만 하면 모든 게 괜찮아질 거라고 하루에 3천 번씩 속삭이는 텔레비전부터 치운다. 5. 집에서 사용하는 에너지 줄이기 우선 그냥 전기 차단기를 내려버린다. 그러고 나서 대안을 강구하다가, 속 편하게 밝을 때만 일하고 어두울 때는 나가 놀거나 잠을 자기로 결론을 내린다. 6. 물을 아끼고 오염시키지 않기 물을 받아서 한 명씩 돌아가며 밀랍비누로 씻는다. 겨드랑이 냄새를 없애는 데 베이킹 소다만 한 게 없다고 굳게 믿으며, 옷은 발효되기 직전까지 빨지 않고 입는다. 7. 사회에 환원하기 강가에서 쓰레기 줍는 것부터 시작해, 나중에는 환경단체에서 자원활동까지 한다. 그러다보면 어느 날 국회의원을 찾아가 기후변화에 대해 설득하는 경지의 자신을 발견한다.
남자의 샐러드 여자의 샐러드
라임북스(Limebooks) / 정성숙 (지은이) / 2018.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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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북스(Limebooks)건강,요리정성숙 (지은이)
남자에겐 에너지 생성과 활력, 스태미나 강화를, 여자에겐 항산화 작용으로 생기와 탄력 있는 건강미를 채워주는 남녀에 따라 다르게 채우는 건강 샐러드와 드레싱의 1:1 완벽 매칭 레시피 135가지를 담았다. 남자를 위한 샐러드, 여자를 위한 샐러드는 식재료의 조합이 다르다. 몸에 맞는 식재료를 찾아 효능 만점의 샐러드를 제안한다. 남자는 몸의 면역력을 높여주는 디톡스 식품과 스태미나 보강 식재료를 중점적으로 샐러드를 조합 한다. 반면 여자들은 피부미용을 돕고 노화와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항산화 식재료와 탄력 있고 균형 잡힌 몸매를 가꾸어줄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남녀 성별 맞춤형 슈퍼푸드 샐러드 레시피를 모았다.8 introduction 남자와 여자의 몸에 맞는 맞춤형 슈퍼푸드 샐러드 part1 super food salads for men 12 남자에게 특히 좋은 슈퍼푸드 10가지 16 남자라면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할 슈퍼 드레싱 20 남자를 더 강하게 만들어 주는 견과 TOP 6 22 콜리플라워 딥 샐러드 24 시금치 콜리플라워 샐러드 26 콜리플라워 당근 샐러드 28 방울토마토 샐러드 30 토마토 딸기 샐러드 32 토마토 리코타 치즈 샐러드 34 아보카도 샐러드 36 아보카도 수란 샐러드 38 비빔 채소 샐러드 40 아보카도 고수 샐러드 42 마 샐러드 44 그린빈스 마 샐러드 46 데리야키 장어 샐러드 48 통밀 마늘구이 샐러드 50 새우토마토 샐러드 52 칠리 대하구이 샐러드 54 새우 아보카도 샐러드 56 연근 새우 샐러드 58 새우 칵테일 샐러드 60 새우 냉 파스타 샐러드 62 해산물 샐러드 64 튀김 꽃게 샐러드 66 석화 플레이트 68 세발나물 굴 샐러드 70 아스파라거스 우렁 샐러드 72 구운 채소 샐러드 73 퀴노아 버섯 샐러드 74 해시브라운 수란 샐러드 76 너트 샐러드 78 그린포크 샐러드 80 치킨 양배추 샐러드 82 데리야키 치킨 샐러드 part2 super food salads for women 86 여자에게 특히 좋은 슈퍼푸드 10가지 90 건강미 넘치는 여자를 위한 필수 슈퍼 곡물 TOP 6 92 비트 샬롯 샐러드 94 비트 딜 샐러드 96 석류 베리 샐러드 98 믹스 베리 오트밀 샐러드 100 베리베리 샐러드 102 콜라비 샐러드 104 트로피컬 콜라비 샐러드 106 콜라비 감귤 샐러드 108 적양배추 연근 샐러드 110 세발나물 연어 샐러드 112 래디시 연어 샐러드 114 새우연어초밥 샐러드 116 브로콜리 크랩 샐러드 118 크랩 맛살 오이 샐러드 120 호박케이크 샐러드 122 리코타 브런치 샐러드 123 옥수수 허브 샐러드 125 두부튀김 샐러드 126 두부스테이크 샐러드 128 라디치오 렌틀 샐러드 130 콜리플라워 그린 샐러드 132 브로콜리 잡곡 샐러드 134 연근 콩 샐러드 136 그릴 가지 퀴노아 샐러드 138 그린빈스 샐러드 140 통밀 그린빈스 샐러드 142 오이토마토 샐러드 144 달래 누들 샐러드 146 달래 파스타 샐러드 148 단호박 래디시 샐러드 150 피망 샐러드 153 치킨 그린 샐러드 154 피망 치킨 샐러드 part3 The best salad combinations for men & women 슈퍼샐러드를 위한 식재료 조합 황금비율 161 채소와 곡물 161 과일과 열매 162 치즈와 고기 162 토핑 163 허브와 향신료 part4 The best dressing combinations for super salad 샐러드 드레싱의 기본 3가지 조합 방정식 167 오일 167 식초 168 비네그레트 드레싱 172 마요네즈 드레싱 173 크림 드레싱 part5 The best ingredients for men 남자에게 특히 좋은 슈퍼 샐러드 식재료 이야기 176 콜리플라워 176 아스파라거스 176 양배추 178 마 178 연근 178 아보카도 178 토마토 180 통밀 180 굴 180 새우 180 버섯 part6 The best ingredients for women 여자에게 특히 좋은 슈퍼 샐러드 식재료 이야기 184 호박 184 석류 184 달걀 184 콩 186 감귤류 186 해초 186 녹색채소 186 사과 188 적양배추 188 케일 188 오이 188 비트 188 가지 190 Index남자와 여자의 몸에 맞는 맞춤형 슈퍼푸드 샐러드와 드레싱 1:1 매칭 레시피 샐러드 65 + 드레싱 70 남자에겐 에너지 생성과 활력, 스태미나 강화를, 여자에겐 항산화 작용으로 생기와 탄력 있는 건강미를 채워주는 남녀에 따라 다르게 채우는 건강 샐러드와 드레싱의 1:1 완벽 매칭 레시피 135가지 매일 하루 한 알 먹는 남녀가 서로 다른 종합비타민처럼 하루 한 끼 성별 맞춤형 슈퍼푸드 황금비율 샐러드와 드레싱 매칭 노하우 남자에게 더 좋은 슈퍼푸드, 콜리플라워 아스파라거스 양배추 마 연근 아보카도 토마토 통밀 굴 새우 버섯 등 남자의 샐러드와 슈퍼 견과 여자에게 더 좋은 슈퍼푸드, 석류 호박 달걀 콩 감귤류 해초 녹색채소 사과 오이 비트 가지 등 여자의 샐러드와 슈퍼 곡물 남자를 위한 샐러드, 여자를 위한 샐러드는 식재료의 조합이 다르다. 종합비타민도 성별에 따라 필수 영양소가 다르듯 아무리 몸에 좋은 슈퍼푸드라 해도 남녀에 따라 효능이 전혀 다르다. 몸에 맞는 식재료를 찾아 효능 만점의 샐러드를 제안한다. 남자는 몸의 면역력을 높여주는 디톡스 식품과 스태미나 보강 식재료를 중점적으로 샐러드를 조합 한다. 반면 여자들은 피부미용을 돕고 노화와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항산화 식재료와 탄력 있고 균형 잡힌 몸매를 가꾸어줄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남녀 성별 맞춤형 슈퍼푸드 샐러드 레시피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