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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의 신 엄마가 만든다 : 초등 저학년 편 (개정판)
동아일보사 / 임미성 글 / 2015.01.22
12,800원 ⟶ 11,520원(10% off)

동아일보사학습법일반임미성 글
한국수학올림피아드 2년 연속 금상 수상, 국제수학올림피아드 한국 대표 후보, 대통령 과학 장학생, 서울대학교 수리과학부 졸업. 이 모든 것이 엄마표 수학공부 덕이었다면? 하루 30분 3개월이면 우리 아이가 바뀐다! 2008년 출간돼 수많은 학부모의 박수갈채를 받았던 《수학의 신 엄마가 만든다_초등 저학년 편》의 개정판이다. 바뀐 초등 수학 교과과정에 맞춰 스토리텔링 문제와 교과서 활용법 등이 보강되었고, 최신 트렌드에 맞춰 아이들에게 추천할 만한 문제집 등이 추가되었다. 이미 7년 전부터 스토리텔링을 이용해 아이를 수학의 신으로 만든 저자의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프롤로그 아이를 수학의 신으로 키우는 수학매니저, 엄마라면 누구나 될 수 있다! … 5 ^part 1. 수학 상위 3퍼센트, 아이를수학의 신으로 키우는 엄마의 노하우 1. 아이의 평생 수학 실력, 초등학교 때 엄마가 만든다 아이의 가능성을 믿어라!|엄마가 수학을 두려워하면 아이도 두려워한다|“우리 애는 머리는 좋은데 공부를 안 해요!”|공부의 시작은 꿀처럼 달콤하게!|성취감을 높이는 한마디, “너 참 대단하구나!”|딱 10분이라도 집중하는 습관을 만들면 절반은 성공! 2. 생활 속에서 수학을 발견하면 수학이 즐거워진다 … 39 수학으로 노는 아이 만들기|돈을 활용해볼까? 사칙연산 공부|숟가락과 젓가락을 놓아보자, 숫자의 규칙성 발견 |엄마와 함께 암산, 수학적 직관력을 키운다|두뇌 놀이 말 놀이, 사고력을 높인다 | 호기심 어린 질문에 귀 기울일 것, 문제 해결의 근성을 키운다|말할 때 숫자를 활용하라, 숫자에 민감해진다|연관성 찾기 놀이, 논리적 사고 훈련의 기초가 된다|터무니없고 사소한 수학의 즐거움 3. 선행학습이란 없다 … 58 유아 수학, 언제부터 얼마만큼 시켜야 할까?|상위권, 공부를 잘하는 아이는 그만큼 밀어줘라 part 2. 초등학교 입학 전, 수학적 바탕 완성하기 1. 초등학교에 가기 전에 반드시 알아야 할 것들 … 64 유아 수학 교육의 목표 알기|50까지 수 세기부터 더하기 빼기까지|어렵지만 알아야 하는 0의 개념|여러 가지 모양과 규칙 찾기|빠르다 느리다, 많다 적다 등 비교하기|교구 교육 꼭 해야 하나 2, 생각의 틀 짜기를 시작하자 … 80 수학은 대학만 가면 필요 없는 학문일까?|장난감을 다루듯 숫자 가르치기|개념 잡기는 엄마표 말 놀이를 통해|생활 속 반복을 통해 개념 확장하기|수학 공부는 한꺼번에 No, 매일 조금씩 Yes!|저학년 때까지는 색종이 접기나 퍼즐 등 놀이를 즐겨라|종이 접기, 분수나 배수를 알게 한다《수학의 신 엄마가 만든다_초등 저학년 편》의 개정판! 한국수학올림피아드 2년 연속 금상 수상, 국제수학올림피아드 한국 대표 후보, 대통령 과학 장학생, 서울대학교 수리과학부 졸업. 이 모든 것이 엄마표 수학공부 덕이었다면? 하루 30분 3개월이면 우리 아이가 바뀐다! 2008년 출간돼 수많은 학부모의 박수갈채를 받았던 《수학의 신 엄마가 만든다_초등 저학년 편》의 개정판이다. 바뀐 초등 수학 교과과정에 맞춰 스토리텔링 문제와 교과서 활용법 등이 보강되었고, 최신 트렌드에 맞춰 아이들에게 추천할 만한 문제집 등이 추가되었다. 이미 7년 전부터 스토리텔링을 이용해 아이를 수학의 신으로 만든 저자의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서평] 선생님도 배우는 공신 엄마의 실천 비법 부모라면 누구나 한 번쯤 고민해봤을 질문. 정답은 “잘할 수 있다”다. 이 책이 그 증거다. 한국수학올림피아드 2년 연속 금상 수상, 국제수학올림피아드 한국 대표 후보, 대통령 과학 장학생, 서울대학교 수리과학부 졸업. 서울대학교 경제학과 박사 과정, 수학 공부의 신으로 불리는 김용균. 그도 날 때부터 영재는 아니었다. 그렇다고 수십만 원씩 하는 사교육을 한 것도 아니다. 단지 어렸을 때부터 엄마와 수학으로 놀았을 뿐이다. 대한민국의 평범한 엄마인 저자는 ‘아이를 가장 잘 아는 엄마가 수학을 가르쳐야 한다’는 마음으로 첫아이가 연필을 집은 후부터 수학 매니저를 자청했다. 그리고 생각하던 바를 하나씩 실천했다. 어렵지 않다. 엄마라면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방법이다. 이 책은 2008년 출간돼 수만 명의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았던 《수학의 신 엄마가 만든다_초등 저학년 편》의 개정판이다. 바뀐 교과과정에 따라 내용을 보강했고, 현 시점에 맞는 공부방법들을 추천한다. “나도 수학을 못했는데 우리 아이가 잘할 수 있을까?” 잘하는 아이는 엄마가 다르다. 수학 하면 겁부터 내는 엄마, 수학을 장난감 같은 놀이로 응용하는 엄마. 아이의 수학실력은 엄마를 보면 알 수 있다. 중요한 건 엄마의 수학실력이 아니다. 의식적으로든 무의식적으로든 매사에 아이가 수학적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이 중요하다. 마트에서, 집안에서, 차안에서 활용할 수 있는 수학 코칭법을 배워보자. 재미있고 쉽게 수학을 놀이처럼 할 수 있는 저자의 노하우를 따라하다 보면 어느 새 혼자서도 수학에 열중하고 있는 아이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수학 공부의 골든타임을 사수하라 세 살 수학 습관 여든 간다. 수학 공부는 빨리할수록 더 유리하다. 아이의 사고력은 어린 시절 결정된다. 이때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수학을 좋아할 수도 끔찍하게 여길 수도 있다. 필요한 건 엄마의 정보력. 시간이 지나 이 산이 아닌가보다 하기에는 아이의 미래가 달려 있다. 학년 별, 상황 별로 꼭 필요한 정보가 있다. 교과과정별 학습 방법, 선행학습, 학습지 풀이 방법, 추천 도서 등 공신 엄마의 비법 정보들을 공개한다. 어렵지 않다. 하루 30분 사나흘에 한 번씩 꾸준히 따라해보자. 습관이 잡힌 다음부터는 함께 계획표를 짜고 아이의 스케줄을 관리하며 제대로 하는지 확인만 하면 된다.
20대, 스튜어디스를 꿈꿔라
부즈펌 / 강민경.김소연 글 / 2011.03.14
13,500원 ⟶ 12,150원(10% off)

부즈펌소설,일반강민경.김소연 글
각기 다른 꿈을 꾸던 두 여대생, 하늘을 바라보며 스튜어디스를 꿈꾸게 됐다. 과연 그녀들은 어떻게 스튜어디스를 준비했을까? 쓰디쓴 실패와 좌절도 경험했지만 도전을 멈추지 않았던 그녀들, 드디어 꿈을 이루어 싱가포르 항공에 입사했다. 부푼 꿈을 안고 시작한 하늘 위의 생활, 입사만 하면 만사형통(?!)이라고 생각했건만, 또 다른 벽에 부딪혀 눈물로 많은 날들을 보내기도했다. 인생의 찬란한 시절이 바로 20대가 아닐까? 방황과 좌절을 맛보며 진정한 스튜어디스가 되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던 그녀들의 이야기와 그녀들만의 스튜어디스 성공 노하우를 이 책『20대, 스튜어디스를 꿈꿔라』에 밝히고 있다.Part 1. 내 꿈은 비행소녀 Do Dream #01. 하늘을 꿈꾸다 #02. 내 꿈은 현모양처 #03. 설레는 첫 도전 #04. 내겐 너무나 완벽한 그녀 #05.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 #06. 후회 없는 삶 #07. Be yourself #08. 당신을 만드세요 #09. 보라색 티를 입은 그녀 #10. 비행기 안에서 시작된 인연 스튜어디스 성공전략 1. 승무원 면접 준비, 당신에게 어울리는 방법은? Part 2. 초보지만 괜찮아 Rookie crew\'s life #01. 1주일 안에 집구하기 #02. 싱가포르에서의 화려한 나의 일상 #03. 한 발 더 다가선다, 진짜 승무원 Real Note_ 승무원이 되면 받는 교육훈련 내용 #04. 앞으로도 오늘 같기를 #05. 훈련원에서 가장 힘들었던 것은? #06. 나는 훈련생입니다 #07. 초보 스튜어디스의 눈물 Real Note_ 스튜어디스의 업무 수행순서 #08. 립스틱 짙게 바르고 #09. 나의 멘토, P선배님 #10. 프로라면 항상 연습하라 #11. 승무원 유니폼이 궁금하세요? #12. 비행 후 나의 손톱 #13. 외항사 승무원의 굴욕 #14. 선배님, 선배님 #15. 내 멋대로 기내방송 #16. 무서운 터뷸런 #17. 프로가 되기까지 스튜어디스 성공전략 2. 현명한 훈련생이 되기 위한 방법은? Part3. 싱가포르 걸 탄생 Life in Singapore #01. Simple Life or Stylish Life? #02. 한밤중의 해프닝 #03. 싱가포르에서 택시 잡기 #04. 눈물 젖은 뽀글이 #05. 사랑의 훼방꾼, 스탠바이 #06. 비행에서 돌아온 후 #07. 아버지, 사랑합니다 #08.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나의 동거남 #09. 끔찍했던 어느 하루 #10. 자랑스러운 한류 #11. 내반쪽, 프라다 돌돌이 #12. 보트키의 낭만 #13. 여자는 다 똑같아 #14. 싱가포르에도 있다? #15. 나의 가장 친한 친구, 진 #16. 그래도 그립다 #17. 호텔 생활 스튜어디스 성공전략 3. 20~30대 여성의 화두, 피부, 다이어트 그리고 명품백 이야기 Part4. 프로라는 이름으로 Professional life in the air #01. 나의 비타민 #02. 곽부성과의 잊을 수 없는 만남 #03. Give them Alternative! #04. 나에게 기내식이란 #05. 잠이 필요해 #06. 새로운 시각, 게이 #07. 업그레이드 하기 #08. 화장실 청소 노하우 #09. 모두 잠든 후에 #10. 씁쓸한 신혼 부부 #11. 나의 이상형, 29A #12. 무서운 한국인 #13. 전화야 오지마! #14. What makes the best service? #15. 쿨한 선배 되기 #16. Let\'s start the show 스튜어디스 성공전략 4. 행복한 비행을 위해 필요한 것은?스튜어디스가 되려면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스튜어디스의 생활은 어떨까? 막연하게 스튜어디스를 꿈꾸는 사람, 그리고 아직도 자신이 무엇을 하고 싶은지 모르는 답답한 20대들에게 그녀들은 말한다. 20대, 스튜어디스를 꿈꿔라! 그녀들의 이야기에 울고 웃다보면 어느새 당신은 스튜어디스가 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그리고 프로가 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 게 될 것이다! 지피지기면 백전백태 20대 여성들의 로망, 스튜어디스. 누구나 꿈꾸지만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이 바로 스튜어디스가 아닐까? 졸업은 다가오고, 확고한 목표 없이 보냈던 대학생 시절. 풋풋한 20대 시절을 그렇게 보내기에는 아쉬워서 자신이 좋아하는 일이 무엇일까 고민했던 날들. 스튜어디스를 꿈꾸며 도전했지만, 역시 쉽게 열리지 않는 문에 좌절도 했다. 하지만 포기를 몰랐던 그녀들! 자신들의 약점과 강점을 파악하여 다시 면접에 준비했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태라고 했던가. 드디어 싱가포르 항공에 합격! 싱가포르에서의 화려한 일상 베이스가 싱가포르인 싱가포르 항공. 일 년 내내 뜨겁고 습한 날씨, 창문을 열면 넓은 수영장과 야자수가 펼쳐진 휴양지 같은 집. 드디어 싱가포르 라이프 시작! 스튜어디스에 합격했다고 끝이 아니다. 훈련원에서 16주 동안 받는 강도 높은 교육과 시험, 그리고 시작된 수습 비행. 마음과 다르게 계속되는 실수와 사무장, 선배들의 혼냄 속에 많은 눈물을 흘렸던 날들. 수십 번의 눈물과 수십 번의 토닥임 속에 성장했다, 진짜 스튜어디스로! 그녀들만의 성공 노하우 그녀들이 들려주는 생생한 스튜어디스 이야기, 그리고 그녀들만의 스튜어디스 성공 전략! 각 파트가 끝날 때마다 그녀들의 스튜어디스 성공 노하우를 공개했다. 그녀들만의 노하우를 통해 진짜 스튜어디스에 한 발, 한 발 다가가길……. 스튜어디스 지망생이라면 꼭 한번은 읽어야 하는 지침서.
인공지능 투자가 퀀트
카멜북스 / 권용진 지음 / 2017.08.14
16,000원 ⟶ 14,400원(10% off)

카멜북스소설,일반권용진 지음
인간 대신 돈을 벌어다주는 인공지능 로봇이 있다? 뉴욕 현지에서 활약 중인 한국인 퀀트가 전하는 월스트리트 인공지능 로봇 전쟁 이야기. 대중에게는 알파고를 계기로 인공지능, 빅데이터에 대한 관심이 급물살을 타게 되었지만 사실 월스트리트에서는 수십 년 전부터 시작된 일이었다. 전쟁터와 다를 바 없는 월스트리트에서 전 세계 금융시장의 판도를 뒤집은 퀀트들의 박진감 넘치는 과거와 현재를 담았다. 또한 인공지능과 함께 빠르게 변화하는 금융업계 미래에 대한 예측을 다룬다. 제3회 브런치북 프로젝트 대상 수상작이자 누적 조회수 100만 건에 이르는 퀀트 이야기로 제4차 산업혁명 시대에 잘 대처할 수 있길 바란다.들어가면서 프롤로그 “알고리즘 전쟁의 시대” 제1부. 퀀트의 탄생 ; 그들은 어떻게 시장을 지배하게 되었는가 제1장. 카지노를 굴복시킨 알고리즘 위대한 도박사의 탄생 승리를 위한 드림팀 딜러를 이겨라 [퀀트 노트] 제33번 알고리즘 설계도 - 에드 소프식 베팅 알고리즘 제2장. 세계 최대 카지노, 주식시장 주식의 승률은 50 대 50 시장을 이겨라 [퀀트 노트] 제47번 알고리즘 설계도 - 델타 헤징 알고리즘 제3장. 월스트리트로 떠나는 NASA 과학자들 냉전시대의 끝 [퀀트 노트] 제67번 알고리즘 설계도 - 블랙 숄즈 옵션 거래 알고리즘 인간의 광기는 계산할 수 없다 천재들의 실패 [퀀트 노트] 제81번 알고리즘 설계도 - 전환사채 차익거래 알고리즘 제4장. 시장의 암호를 해독하라 찰나의 틈, 알파 [퀀트 노트] 제101번 알고리즘 설계도 - 뱀버거의 페어트레이딩 알고리즘 고속 알고리즘의 등장 [퀀트 노트] 제124번 알고리즘 설계도 - 다변인 모델 통계적 차익거래 알고리즘 퀀트전국시대 [퀀트 노트] 제161번 알고리즘 설계도 - 히든 마코프 패턴 인식 알고리즘 제5장. 인공지능이 된 무역상인 시카고의 무역상인들 [퀀트 노트] 제202번 알고리즘 설계도 - 마켓 메이킹 알고리즘 시장미시구조 [퀀트 노트] 제211번 알고리즘 설계도 - 가격미시구조 거래 알고리즘 초단타 트레이더들의 침공 제2부. 전쟁의 시작 ; 뉴욕 월스트리트 한복판에서 벌어지는 인공지능 전쟁들 제1장. 퀀트 업계에 뛰어들다 돈을 벌어다주는 인공지능 퀀트 트레이딩 그룹(QTG) 인공지능의 엔진, 퀀트 개발자 텍사스 총잡이 시앙 팻 핑거(Fat Finger), 뚱뚱하고 둔한 손가락이 부른 위기의 순간들 퀀트가 되다 제2장. 인공지능 제작자 시뮬레이션 시스템 첫 인공지능, 282번 혼돈의 시작 제3장. 첩보전 점유율 싸움 소리 없는 전쟁터 알고리즘 스파이 테러를 당한 퀀트 그룹 제4장. 헤지펀드 퀀트 마지막 알고리즘 퀀트 트레이딩 그룹의 몰락 끝나지 않은 인공지능 전쟁 제3부. 퀀트의 현재와 미래 ; 머신러닝과 빅데이터 시대를 맞이하는 인공지능 트레이더들의 고찰 제1장. 퀀트의 현재 퀀트의 다양화 퀀트의 진로 퀀트에 대한 오해와 진실 제2장. 퀀트의 미래 한계에 다다른 초고속 시대 인공지능과 머신러닝의 시대 “골드만삭스는 IT회사이다” 일반인도 퀀트 투자로 돈을 벌 수 있다 마치면서 “당신도 퀀트가 되어야 한다”인간 대신 돈을 벌어다주는 인공지능 지금 월스트리트에서는 인공지능 로봇들의 전쟁이 펼쳐지고 있다. 하울러, STAR, 네온, 래더 스네이크, 마이더스는 주식 투자 및 거래에서 엄청난 수익률을 올리며 천문학적인 돈을 찍어내는 인공지능이다. 이같은 금융 인공지능을 만들어낸 자들은 누구인가. 바로 퀀트. 1조8천억원의 헤지펀드 연봉킹 르네상스테크놀로지의 제임스 사이먼스, 라스베이거스의 카지노들을 무너뜨린 수학천제 에드 소프, 모건스탠리에 5조원의 수익을 가져다준 피터 멀러 등이 그 주인공들이다. 최근에 빌 게이츠를 제치고 세계 부자 1위가 된 아마존 CEO 제프 베조스 또한 퀀트 출신이었다. 전 세계를 뒤흔든 금융 인공지능 전쟁과 알고리즘의 원리 국내에선 아직 낯선 개념인 ‘퀀트’는 고도의 수학/통계지식을 이용한 투자법칙으로 알고리즘을 구축해 세계 금융시장을 장악한 능력자들을 의미한다. 그리고 퀀트들이 수학모델과 알고리즘을 적용해 탄생시킨 인공지능은 전 세계 금융시장의 판도를 뒤집었다. 전쟁터와 다를 바 없는 월스트리트에서 퀀트들이 벌인 박진감 넘치는 과거와 현재를 영화처럼 생생하게 꾸몄다. 이번 책에서 특별히 수록한 ‘퀀트 노트’에서는 인공지능이 어떤 원리로 돈을 버는지 소개해 월스트리트 인사이더를 꿈꾸는 학생과 금융업계 종사자에게 좋은 정보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월스트리트에서 전하는 한국인 퀀트의 투자경쟁부터 최신 동향 그리고 뉴욕 현지 일상까지 뉴욕 현지에서 한국인 퀀트로 활약 중인 권용진의 신작. 7년 전 월스트리트에 입성하면서부터 직접 목격하고 경험해온 세계 금융시장의 기술혁명 현장을 생생하게 담았다. 깊은 통찰력을 기반으로 자신만의 인공지능을 만드는 퀀트들이 전 세계 금융시장의 질서를 바꿔나가고 있다. 이제 알고리즘을 통한 트레이딩이 금융시장을 압도할 것이다. 제4차 산업혁명이라는 거대한 패러다임의 변화 앞에서 국내 업계는 진화해가는 금융시장을 예측해 발 빠르게 대처해야 한다. 월스트리트의 현직 한국인 퀀트가 이야기하는 치열한 투자경쟁, 트렌드, 인공지능의 발전과 미래에 대한 예측이 꼭 필요한 시점이다. 인공지능과 빅데이터의 시대 데이터에서 의미를 찾아내 투자하라! 격변하는 기술혁신 시대에 쏟아져 나오는 데이터들 가운데 자신만의 의미를 찾아내 가치 있는 정보로 바꾸는 것은 인간이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가는 데 강력한 기반이 된다. 그만큼 정보를 구분해낼 줄 아는 통찰력은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 지금 우리가 퀀트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이 분야의 최신 정보를 이만큼 자세하게,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 퀀트 소개 및 지침서는 미국의 서적에서도 찾아보기 힘들다’라며 월스트리트에서 활동 중인 트레이더들의 강력추천을 받은 만큼 금융 인공지능의 원리와 퀀트에 대한 모든 것을 담았다. 헤지펀드 생활 3년, 퀀트 생활 6년차가 되면서 더욱 치열해지는 퀀트들의 인공지능 전쟁이 느껴진다. 예전처럼 틈을 그냥 찾아서는 절대 돈을 벌 수 없고 다른 인공지능들의 행동까지 모두 예측해야 수익을 낼 수 있다. 전통적인 데이터인 거래소 데이터는 물론이고 펀더멘털과 SNS 데이터, 심지어 이미지 같은 비정형 데이터까지 이용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이제 퀀트들은 어디로 가는 걸까? 그들은 오늘도 최고의 투자 인공지능을 만들기 위해 데이터를 분석하고 있다. 골드만삭스는 전면적으로 IT와 인공지능과의 접목을 시도하고 있다. 머신러닝으로 대출 받을 만한 사람에게 연결을 시도하는 마르커스 닷컴을 인수하였고 기존의 뱅커들이 하던 자료 조사를 대신해주는 인공지능 켄쇼도 도입했다. 고객에게 거래 요청을 받아서 집행을 해주던 600명의 트레이더는 모니터링을 하는 단 2명만 남게 되었고 모두 알고리즘들로 대체되었다.
슈퍼스타 축구 기술
라의눈 / 에이든 레드넷지 (지은이), 홍재민 (옮긴이) / 2020.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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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의눈취미,실용에이든 레드넷지 (지은이), 홍재민 (옮긴이)
재미있고 유익한 축구 기술 지침서. 축구 규칙부터 전략, 훈련, 역사까지 축구 전반을 다루고 있을 뿐만 아니라 킥, 슛, 패스, 드리블, 헤더, 태클, 골키핑 등의 스킬을 최고의 스타플레이어들을 통해서 배울 수 있다. 또한 영국 유소년 축구팀이 참여해 축구 꿈나무들이 보다 쉽게 축구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300컷이 넘는 사진을 통해 보다 생생하고 직관적으로 배울 수 있다는 것도 이 책의 장점이다. 책 중간 중간에 마라도나, 지단, 베켄바우어, 야신 등 축구 역사를 빛낸 공격수, 수비수, 골키퍼를 부문별로 소개하고 전설적 명감독들의 활약상도 알려준다. 포메이션, 플레이스타일, 월드컵을 빛낸 골 등도 수록되어 축구 상식을 넘어 축구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준다. 축구를 좋아하는 유소년과 부모들이 함께 보고 꿈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시작하면서 축구의 규칙 필드 위에서 경기 준비하기 해리 케인의 킥 기술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슛 기술 프렝키 더용의 패스 기술 멤피스 데파이의 감아 차기 기술 가레스 베일의 발리 기술 킬리앙 음바페의 볼 컨트롤 기술 로멜루 루카쿠의 헤더 기술 리오넬 메시의 드리블 기술 다비드 실바의 터닝 기술 루시 브론즈의 태클 기술 네이마르의 슈퍼 테크닉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의 훈련법 샘 커의 공간 찾기 기술 올리비에 지루의 실딩 기술 메건 라피노의 세트피스 기술 에당 아자르의 프리킥 기술 모하메드 살라의 공격 플레이 축구 역사를 빛낸 스타들: 공격수 폴 포그바의 미드필드 플레이 축구 역사를 빛낸 스타들: 미드필더 버질 판 다이크의 수비 플레이 축구 역사를 빛낸 스타들: 수비수 알리송 베커의 골키핑 플레이 축구 역사를 빛낸 스타들: 골키퍼 슈퍼스타의 전설적 개인기 월드컵 위대한 골 다섯 장면 축구 역사를 빛낸 지도자: 축구 명장 팀 포메이션과 스타일 용어 해설 인덱스 감사의 말현존하는 슈퍼스타 20인과 영국 유소년 FC가 함께하는 재미있고 유익한 축구 기술 지침서! 유소년을 위한 축구 교과서라 할 만한 책이다. 축구 규칙부터 전략, 훈련, 역사까지 축구 전반을 다루고 있을 뿐만 아니라 킥, 슛, 패스, 드리블, 헤더, 태클, 골키핑 등의 스킬을 최고의 스타플레이어들을 통해서 배운다는 것이 특징이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슈퍼스타들의 역동적 화보와 개인기, 경력 등이 눈길을 끈다. 또한 영국 유소년 축구팀이 참여해 축구 꿈나무들이 보다 쉽게 축구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300컷이 넘는 사진을 통해 보다 생생하고 직관적으로 배울 수 있다는 것도 이 책의 장점이다. 책 중간 중간에 마라도나, 지단, 베켄바우어, 야신 등 축구 역사를 빛낸 공격수, 수비수, 골키퍼를 부문별로 소개하고 전설적 명감독들의 활약상도 알려준다. 포메이션, 플레이스타일, 월드컵을 빛낸 골 등도 수록되어 축구 상식을 넘어 축구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준다. 축구를 좋아하는 유소년과 부모들이 함께 보고 꿈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메시.호날두.음바페 등 슈퍼스타 20인, 마라도나.크루이프 등 축구 전설 24인, 영국 유소년 FC가 함께하는 축구의 모든 것! 축구를 사랑하는 유소년의 꿈과 실력을 동시에 키워줄 책! 차범근 축구교실, 홍명보 축구교실, 박지성 축구교실 등 유명 선수들의 이름을 내건 축구 클럽과 지역의 유소년 FC들이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2005년 시작된 TV 프로그램 「날아라 슛돌이」는 2020년 기준 7기 방송을 이어가며 시즌제 프로그램으로 정착했다. 축구를 소재로 한 「뭉쳐야 찬다」와 같은 예능 프로그램은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다. 이처럼 유소년을 중심으로 한 축구 열기는 뜨겁지만 정작 그들을 위한 축구 교재 혹은 축구 기술서는 찾기 어려웠는데, 드디어 축구를 사랑하는 유소년이라면 꼭 소장해야 할 책이 출간되었다. 영국에서 출간된 이 책은 현존하는 세계 최고의 스타플레이어들이 등장해 각 분야별로 축구 기술을 알려준다. 드리블은 메시에게, 슛은 호날두에게, 컨트롤은 음바페에게, 수비는 판 다이크에게 배우는 식이다. 이 책은 축구 기술을 가르쳐주는 지침서이지만 축구에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를 알려주는 안내서이기도 하다. 유소년들이 축구에서 배워야 할 것은 어쩌면 기술보다는 축구를 대하는 자세일지도 모른다. 이 책은 그런 관점에서도 훌륭한 인사이트를 제시한다. 기술을 완성하기 위한 쉼 없는 훈련, 축구를 즐길 줄 아는 여유, 오직 축구만을 향한 열정 등이 오늘날의 슈퍼스타를 만들었음을 자연스럽게 전하고 있기 때문이다. 리오넬 메시처럼 폭풍 드리블을 하고 싶다면 판 다이크처럼 철벽 수비를 하고 싶다면 알리송 베커처럼 슈퍼 세이브를 하고 싶다면 이 책을 보는 즐거움 중 하나는 현존하는 세계 최고 축구 선수들의 역동적인 사진이다. 20명의 스타플레이어들이 킥, 슛, 패스, 컨트롤, 태클, 프리킥, 헤더, 골키핑 등 20개의 기술을 익히도록 이끌어준다. 이어서 영국 유소년 FC 선수들이 해당 기술을 어떻게 습득할지 단계별로 설명해주고, 각 기술을 완벽하게 익히기 위해 필요한 훈련 내용을 소개한다. 총 300컷이 넘는 사진들로 구성되어 보다 생생하고 직관적으로 기술을 배울 수 있다. 스타플레이어의 사진 옆에는 국적, 클럽, 포지션 등의 정보는 물론 속도, 패스, 드리블, 수비, 체력 등의 능력치를 그래프 형식으로 표시해 한눈에 선수 프로필을 파악할 수 있다. 축구 역사를 빛낸 전설적 스타들과 포메이션, 전략, 명감독 이야기까지! 축구 역사를 이야기하면서 빼놓을 수 없는, 오늘날 전설이라 불리는 선수들이 있다. 멀리는 펠레와 마라도나부터 가까이는 지단에 이르기까지, 책 중간 중간에서 공격수, 수비수, 미드필더, 골키퍼 부문별로 축구 역사에 큰 족적을 남긴 선수들을 소개하고 있다. 그중에는 마라도나 턴(혹은 마르세유 턴), 크루이프 턴처럼 자신의 이름이 붙은 기술을 남긴 선수들도 있다. 물론 호나우지뉴의 플립플랩, 네이마르의 라보나처럼 현역 선수들의 창의적인 플레이도 소개하고 재미있게 배워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책 속에 등장하는 축구 감독 이야기도 흥미진진하다. 토탈사커를 창안한 리누스 미헬스, 레알 마드리드의 신화를 만든 비센테 델 보스케, 무려 40년 가까이 현역으로 지도자 생활을 하고 있는 루이스 펠리페 스콜라리 감독 등을 만날 수 있다. 또한 축구 전략의 기본이 되는 포메이션과 토탈사커?압박축구?티키타카 등의 플레이스타일에 대해서도 친절하게 설명해준다. 또한 월드컵 역사가 기억하는 대표적인 골에 대해서도 소개한다. 축구를 꿈꾸는 유소년과 부모가 한 장 한 장 넘기며 함께 보아야 할 책! 이 책은 축구를 좋아한다면 반드시 알아야 할 정보와 기술을 폭넓게 다루고 있다. 축구를 좋아하는 자녀들을 축구교실에 보내는 일도 중요하지만, 아이들과 함께 이 책을 한 장 한 장 넘기며 스타플레이어의 사진을 보고 감탄하고 기술에 대해 대화하고 공감대를 나누는 것이 아이들에게 훨씬 큰 영향력을 미치지 않을까? 아이들에게 기술을 가르치는 것은 코치의 몫이지만, 꿈을 키워주는 것은 부모의 몫이기 때문이다.
가까운 사람이 자기애성 성격 장애일 때
심심 / 우도 라우흐플라이슈 (지은이), 장혜경 (옮긴이) /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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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소설,일반우도 라우흐플라이슈 (지은이), 장혜경 (옮긴이)
‘자기애성 성격 장애’란 자신이 타인과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우월하다고 생각해 일상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문제를 일으키는 성격 장애를 가리킨다. 이들은 입만 열면 자기 자랑을 떠벌리고, 남 앞에서 보란 듯 권력을 과시하며, 상처가 될 독한 말도 서슴없이 내뱉고, 주변 사람을 자신의 목적을 이루는 수단으로 이용한다. 가족, 친구, 연인, 직장 동료로서 이런 사람들 곁에서 살아가는 이들은 끊임없이 상처받고 괴로워하면서도 쉽게 관계를 끊어내지 못한다. 자기애성 성격 장애 환자는 굉장히 매력적인 데다 상대방의 약점을 잡고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옭아매는 데 선수이기 때문이다. 《가까운 사람이 자기애성 성격 장애일 때》는 이처럼 매력적이지만 증오스러운 자기애성 성격 장애 당사자와 함께 살아가는 주변 사람들이 자기애성 성격 장애의 실체를 정확히 파악하고, 각 상황에 따라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지, 어떻게 해야 환자를 돕고 자기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지를 친절히 설명한다. 5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임상심리학과 정신분석학에 몸담아온 독일의 노학자 우도 라우흐플라이슈는 자신이 만나온 자기애성 성격 장애 환자의 사례를 생생한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내며 우리가 일상에서 이들과 조화롭게 살아갈 수 있는 법을 알려준다.들어가는 말 / 매력적인데 증오스러운 1장 / 자기애성 성격 장애란 무엇인가? 2장 / 달콤한 상상이 위험하다 3장 / 타인의 칭찬에 의존하는 사람들 4장 / 누구든 ‘목적을 위한 수단’일 뿐 5장 / 잘못 밟으면 터지는 폭탄처럼 6장 / 세상에서 가장 잔인한 고백 7장 / 돈 후안도 울고 갈 바람둥이 8장 / 독한 말을 쏟아내는 냉혈한 9장 / 끊을 수 없는 권력의 맛 10장 / 지나친 겸손은 오히려 독이 된다 11장 / 나는야 지하 세계의 ‘영웅’ 12장 / 자존감을 높이는 잘못된 전략 13장 / 좌절이란 걸 모르는 사람들 다시 한번 요점 정리 미주 | 참고문헌 건강한 나르시시즘부터 심각한 자기애성 성격 장애까지 자기애성 성격 장애 당사자와 함께 살아가는 당신에게 건네는 특별한 조언 ‘자기애성 성격 장애’란 자신이 타인과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우월하다고 생각해 일상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문제를 일으키는 성격 장애를 가리킨다. 유병률이 전체 인구의 0.5~2.5퍼센트에 불과한, 발생 빈도가 낮은 정신 질환이다. 이처럼 실제 환자 수가 많지 않고, 따라서 대중에게 널리 알려지지 않았을뿐더러 관심도 그다지 높지 않은 이 주제가 어떻게 한 권의 책으로 만들어질 수 있었을까? 독일의 저명한 임상심리학자이자 정신분석학자인 우도 라우흐플라이슈는 그 이유를 세 가지로 압축해 설명한다. 먼저 자기애성 성격 장애로 진단받을 만한 수준은 아니더라도 다소 강한 자기애성 성격을 보이는, 일명 나르시시스트의 수는 공식적인 환자 숫자보다 훨씬 많다. 둘째, 한편으로는 몹시 매력적이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두려움과 증오의 대상이기도 한 나르시시스트를 향한 사람들의 관심이 매우 높고, 마지막으로 나르시시스트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지켜보며 그들이 일으키는 온갖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사람들임에도 나르시시스트의 부모, 친구, 연인, 직장 동료, 상사가 읽고 도움받을 만한 자료는 거의 찾아보기 힘들다. 《가까운 사람이 자기애성 성격 장애일 때(원제: Narzissten sind auch nur Menschen: Wie wir mit ihnen klarkommen 심심 刊)》는 바로 이러한 배경에서 탄생했다. 총 13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힘든 일이 생길 때마다 상상의 세계로 도피하고(2장), 타인의 칭찬과 인정에 목을 매며(3장), 타인을 ‘목적을 위한 수단’으로 이용할 뿐 아니라 타인의 감정에 전혀 공감하지 못하고(4장), 극도로 권력 지향적인(9장) 자기애성 성격 장애 환자의 사례를 흥미진진한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낸다. 우리에게 익숙하면서도 낯선 자기애성 성격 장애의 주요 증상 및 장애의 심리적 원인을 짚어주며 건강한 나르시시즘과 병리학적인 나르시시즘은 어디서 어떻게 갈라지는지, 사람들이 왜 이들의 매력에 속수무책으로 빠져드는지, ‘정신 장애’라 부를 정도로 병적인 자기애성 성격 장애가 자신의 삶뿐 아니라 그 주변인들의 삶을 어떻게 뒤흔들고 무너뜨리는지 명확히 보여준다. 이런 설명을 통해 당신을 의사 못지않게 확실한 진단을 내릴 수 있는 자기애성 성격 장애 전문가로 만들겠다는 것이 아니다. 그보다는 나르시시스트들의 속마음이 어떠하며 그런 성격 장애를 앓는 환자의 친구나 가족으로서 당신이 어떤 일들을 겪을 수 있는지를 자세히 알리는 데 더 치중할 것이다. 또 당신이 나르시시스트를 충분히 이해해, 피해를 입지 않고 그들의 행동에 바람직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7쪽) 또 하나 이 책의 드물고도 귀한 장점은 앞서 책의 집필 목적에서도 설명했듯이 환자의 병증에 집중하는 다른 책들과 달리 관심의 초점을 환자와 함께 살아가는 가족, 친구, 직장 동료, 연인 등에게 맞추고 있다는 점이다. 가장 가까운 곳에서 자기애성 성격 장애 증상을 최초로 알아차리고 그를 치료로 이끌 수 있다는 점에서 주변인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 따라서 책은 자기애성 성격 장애 당사자의 행동 패턴을 파악하고, 각 상황에 따라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지, 어떻게 해야 환자를 돕고 자기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지를 친절히 알려준다. 각 장이 끝날 때마다 그 장의 핵심 내용을 다시 한번 요약정리하고, ‘당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정리해놓는 등 독자가 일상에서 실제로 활용해볼 수 있도록 구성해 실용성을 극대화했다. 그들은 뻔뻔하고 거만한 허영덩어리인가 사소한 일에 상처받는 나약한 인간인가 자존감 낮은 나르시시스트에게 휘둘리지 않고 살아가는 법 # 20대 중반의 여성 아네테는 로스쿨 졸업을 앞둔 법학도다. 그녀는 의도적으로 자신에게 득이 될 만한 사람만 골라 사귀는 것으로 유명하다. 사람을 이용하는 아네테의 성향은 남편과의 관계에서 특히 두드러졌다. 그녀는 남편과 법조인파티에서 만났다. 우선 아네테는 법조인파티 티켓을 얻기 위해 아버지가 유명 법조인인 동기에게 관심이 있는 척 접근했다. 동기를 이용해 파티에 참석한 아네테는 그곳에서 괜찮은 남성을 물색했고 세 명의 남성에게 전화번호를 받았다. 아네테는 인터넷에 들어가 그들의 신상을 조사했다. 그리고 변호사인 안드레아스라는 남성을 선택했다. 안드레아스의 아버지가 유명 로펌의 대표라는 사실이 선택의 이유였다. 아네테는 안드레아스에게 먼저 연락이 올 때까지 기다리고, 선약이 있다는 핑계로 만남을 미루며 안드레아스가 자신에게 점점 빠지도록 만들었다. 만난 지 6개월 만에 안드레아스가 청혼했을 때도 너무 성급하다는 이유로 거절하며 안드레아스를 더욱 애타게 했다. 결국 아네테는 안드레아스와 초호화 결혼식을 올렸다. 이제 그녀는 로스쿨을 졸업하면 시아버지가 운영하는 로펌에 들어갈 것이다.(4장) # 30대 중반의 남성 마르첼은 얼굴이 조각같이 잘생긴 데다 몸매도 좋고 매력이 흘러넘친다. 그는 인형같이 생긴 여성과 함께 걸어가며 주변 사람들의 부러움 담긴 시선을 받는 걸 즐긴다. 마르첼은 여성을 유혹해 자신에게 푹 빠지도록 만들지만 정작 여성을 ‘갖는’ 순간 곧바로 흥미를 잃어버린다. 그래서 여자 친구와의 만남이 보통 몇 주를 넘기지 못한다. 이런 마르첼에게 열아홉 살 대학생 아네가 걸려들었다. 두 사람은 한 파티장에서 만났다. 마르첼은 아네가 자신에게 호감을 가진 걸 알고 밀당을 시작했다. 함께 춤을 추고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었지만 그 이상의 관심을 보이지 않았다. 알쏭달쏭한 그의 태도에 아네가 다가가면 마르첼은 한 발짝 멀어지고 아네가 멀어지면 마르첼이 다가왔다. 그날 밤 헤어지며 전화번호를 알려달라는 아네에게 마르첼은 핸드폰이 망가져 새로 개통할 거라는 핑계를 대고 아네의 번호만 받아갔다. 이후로 아네는 계속 마르첼의 연락만 기다렸다. 그 사실을 짐작한 마르첼은 일부러 아네에게 연락하지 않다가 아네가 애가 탈 때쯤 연락을 해왔다. 사실 마르첼이 아네에게 관심을 보인 이유는 그녀가 아직 남성과 성관계를 맺어보지 않았다는 사실 때문이었다. 마르첼은 아네와 만나 관계를 맺고는 가차 없이 그녀와의 관계를 끝내버리고 말았다.(7장) 자기애성 성격 장애를 앓는 사람은 이처럼 오로지 자기 자신밖에 모른다는 특징을 갖는다. 그들은 아네테처럼 타인의 마음에 공감하지 못하고 가족, 친구, 연인 등을 오직 목적을 위한 수단으로 생각한다. 자기애성 성격 장애 환자는 주변 사람이 자신이 원하는 대로 하지 않거나 자신에게 더는 필요하지 않을 때 냉정하게 관계를 끊어버린다. 매력이 철철 넘치는 마르첼 역시 여성을 그물 안으로 유인하여 생포한 뒤 자신의 목적을 이루는 데 이용했다. 이들에게 타인은 고유한 감정과 소망, 생각을 가진 한 인간이 아니라 자신을 위해 존재하는 기능화된 인간일 뿐이다. 이런 자기애성 성격 장애 환자 곁에서 살아가는 사람은 지칠 수밖에 없다. 아무리 애정과 믿음을 보이고, 칭찬을 해도 그들은 믿지 않고 계속 거부 반응을 보이며 타인과 진실한 관계를 맺지 못한다. 책은 입만 열면 자기 자랑을 떠벌리고, 무자비하게 상대를 공격하며, 다가오는 사람을 자꾸 밀쳐내고, 뻔뻔한 행동을 마다하지 않고, 범죄 행각도 아무렇지 않게 저지르는 자기애성 성격 장애의 주요 증상을 보여주며 그들의 마음 깊이 자리한 자괴감과 무력감을 추적한다. 화려한 겉모습을 자랑하지만, 자존감 문제를 끌어안은 채 끊임없이 들려오는 자학의 목소리에 괴로워하는 자기애성 성격 장애의 본모습을 드러내어 그들이 치료의 길로 나아가도록 돕고, 주변 사람들이 그들과 어떤 방식으로 관계 맺고 거리를 두면 좋을지 조언한다. 또한 마지막 13장에서는 피아니스트를 꿈꾸는 한 남성의 사례를 들어 참담한 실패에도 좌절하지 않고 다시 일어설 힘을 찾아내고야 마는 자기애성 성격 장애의 긍정적인 특성을 소개한다. 무너진 자존감을 일으켜 세우려는 이들의 노력을 통해 성격 장애라는 질환 뒤에 가려진 그들의 특별한 재능과 자질을 새삼 들여다볼 수 있을 것이다.일상적으로도 ‘나르시시스트’는 자기애에 사로잡혀 주변을 보지 못하고 허영심이 강한 사람을 일컫는다. 물론 일부 환자에게는 맞는 말이지만, 그럼에도 이런 식의 의미는 표면만을, 그 사람의 행동에서 눈에 보이는 부분만을 설명할 뿐이다. “자기밖에 모른다”거나 “허영심이 많다”는 말로는 장애의 진짜 원인을 설명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딸이나 아들이 혹은 심리치료사가, 어머니인 당신 탓에 자식이 자기애성 성격 장애 환자가 되었다고 주장하거든 절대 곧이곧대로 믿어선 안 된다. 우리는 모두 자신의 행복을 스스로 벼리는 대장장이다. 당신의 자식 역시 성인이 되었다면 ‘스스로의 행복을 벼리는 대장장이’가 되어야 한다. 평생 ‘당신이 잘못 키워서’ 이렇게 되었다며 부모를 원망할 수는 없다는 말이다. 자기애성 성격 장애 환자들에게서 발견되는 과도한 야망, 칭찬과 인정을 향한 욕망은 ‘깊은 불안’의 결과물이다. 클라우스가 입만 열면 자랑질을 해대듯 남들 앞에선 거만하게 행동하지만 사실 그들의 마음 저 깊은 곳에선 불안이 들끓고 있다. 그들은 자신의 능력과 성공을 의심하고, 무능과 실패를 두려워한다.
죽기 전에 꼭 읽어야 할 책 1001권
마로니에북스 / 피터 박스올 지음, 박누리 옮김 / 2017.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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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로니에북스소설,일반피터 박스올 지음, 박누리 옮김
<죽기 전에 봐야 할 영화 1001편>, <죽기 전에 들어야 할 앨범 1001장>에 이은 대표적인 1001 시리즈. 책에서 소개하는 1001권의 ‘책’은 다양한 분야의 책 중에서도 소설 문학의 작품들을 지칭한다. 전 세계의 문학을 두루 살펴 평단의 찬사를 받은 작품뿐만 아니라 희대의 문제작과 컬트의 고전까지, 인류의 정신적 지도를 그려온 1001편의 작품들을 망라하였다. 개정판에서는 모험소설의 고전이라 불리는 「파이 이야기」, 영국을 대표하는 소설가 줄리언 반스의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 미술작품을 주제로 한 도나 다트의 「황금방울새」, 구약성서를 작가 자신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한 소설 「카인」 등 다수의 작품을 업데이트했다.서문 / 필자소개 / 작품별 색인 1800년대 이전 천일야화 The Thousand and One Nights 타케토리 이야기 The Tale of the Bamboo Cutter 겐지 이야기 The Tale of Genji 삼국지 Romance of the Three Kingdoms 수호지 The Water Margin 황금 당나귀 The Golden Ass 백기사 Tirant lo Blanc 라 셀레스티나 La Celestina 갈리아의 아마디스 Amadis of Gaul 라사리요 데 토르메스의 생애 The Life of Lazarillo de Tormes 가르강튀아와 팡타그뤼엘 Gargantua and Pantagruel 오스 루시아다스 The Lusiad 서유기 Monkey: A Journey to the West 불운한 나그네 Unfortunate Traveller 리딩의 토머스 Thomas of Reading 돈키호테 Don Quixote 페르실레스와 시히스문다의 여행 The Travels of Persiles and Sigismunda 뉴 스페인 정복 The Conquest of New Spain 모험가 짐플리치시무스 The Adventurous Simplicissimus 클레브 공작부인 The Princess of Cl?ves 오루노코 Oroonoko 로빈슨 크루소 Robinson Crusoe 무절제한 사랑 Love in Excess 몰 플랜더즈 Moll Flanders 걸리버 여행기 Gulliver’s Travels 겸손한 제안 A Modest Proposal 조지프 앤드류스 Joseph Andrews 마르티누스 스크리블레루스의 회고록 Memoirs of Martinus Scriblerus 파멜라 Pamela 클라리사 Clarissa 톰 존스 Tom Jones 패니 힐Fanny Hill 페레그린 피클Peregrine Pickle 여성 돈키호테The Female Quixote 캉디드Candide 라셀라스 Rasselas 쥘리 또는 신 엘로이즈 Julie; or, The New Eloise 에밀 또는 교육에 관하여 ?mile; or, On Education 오트란토 성 The Castle of Otranto 웨이크필드의 목사 The Vicar of Wakefield 트리스트럼 섄디 Tristram Shandy 풍류 여정기 A Sentimental Journey 감정의 인간 The Man of Feeling 험프리 클링커 Humphry Clinker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The Sorrows of Young Werther 에블리나 Evelina 고독한 산책가의 몽상 Reveries of a Solitary Walker 위험한 관계 Dangerous Liaisons 고백록 Confessions 소돔에서의 120일 The 120 Days of Sodom 안톤 라이저 Anton Reiser 바테크 Vathek 쥐스틴 Justine 홍루몽 A Dream of Red Mansions 칼렙 윌리엄스의 모험 The Adventures of Caleb Williams 재미있는 이야기 The Interesting Narrative 우돌포의 비밀 The Mysteries of Udolpho 빌헬름 마이스터의 도제수업 Wilhelm Meister’s Apprenticeship 수도사 The Monk 카밀라 Camilla 운명론자 자크 Jacques the Fatalist 수녀 The Nun 휘페리온 Hyperion 1800년대 래크렌트 성 Castle Rackrent 하인리히 폰 오프터딩겐 Henry of Ofterdingen 라모의 조카 Rameau’s Nephew 친화력 Elective Affinities 미하엘 콜하스 Michael Kohlhaas 이성과 감성 Sense and Sensibility 오만과 편견 Pride and Prejudice 맨스필드 파크 Mansfield Park 엠마 Emma 롭 로이 Rob Roy 프랑켄슈타인 Frankenstein 아이반호 Ivanhoe 방랑자 멜모스 Melmoth the Wanderer 수코양이 무르의 인생관 The Life and Opinions of the Tomcat Murr 무죄로 판명된 범죄자의 은밀한 비망록과 고백 The Private Memoirs and Confessions of a Justified Sinner 어느 건달의 일생 The Life of a Good-for-Nothing 모히칸 족의 최후 Last of the Mohicans 약혼자들 The Betrothed 적과 흑 The Red and the Black 노틀담의 꼽추 The Hunchback of Notre Dame 예브게니 오네긴 Eugene Onegin 외제니 그랑데 Eug?nie Grandet 고리오 영감 Le P?re Goriot 코 The Nose 올리버 트위스트 Oliver Twist 플랑드르의 사자 The Lion of Flanders 파르마의 수도원 The Charterhouse of Parma 어셔 가의 몰락 The Fall of the House of Usher 카메라 옵스쿠라 Camera Obscura 우리 시대의 영웅 A Hero of Our Times 죽은 넋 Dead Souls 잃어버린 환상 Lost Illusions 갱과 추 The Pit and the Pendulum 삼총사 The Three Musketeers 파쿤도 Facundo 마의 늪 The Devil’s Pool 몽테 크리스토 백작 The Count of Monte-Cristo 제인 에어 Jane Eyre 허영의 장터 Vanity Fair 폭풍의 언덕 Wuthering Heights 와일드펠 홀의 소작인 The Tenant of Wildfell Hall 데이비드 코퍼필드 David Copperfield 주홍글씨 The Scarlet Letter 모비 딕 Moby-Dick 일곱 박공의 집 The House of the Seven Gables 톰 아저씨의 오두막 Uncle Tom’s Cabin 크랜퍼드 Cranford 황폐한 집 Bleak House 월든 Walden 녹색의 하인리히 Green Henry 남과 북 North and South 보바리 부인 Madame Bovary 늦여름 Indian Summer 애덤 비드 Adam Bede 오블로모프 Oblomov 흰 옷 입은 여인 The Woman in White 플로스 강변의 물방앗간 The Mill on the Floss 막스 하벨라르 Max Havelaar 위대한 유산 Great Expectations 사일러스 마너 Silas Marner 아버지와 아들 Fathers and Sons 레미제라블 Les Mis?rables 물의 아이들 The Water-Babies 죽음의 집의 기록 Notes from the Underground 사일러스 아저씨 Uncle Silas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Alice’s Adventures in Wonderland 지저여행 Journey to the Center of the Earth 죄와 벌 Crime and Punishment 바셋의 마지막 연대기 Last Chronicle of Barset 테레즈 라캥 Th?r?se Raquin 월장석 The Moonstone 작은 아씨들 Little Women 백치 The Idiot 말도로르의 노래 Maldoror 피니어스 핀 Phineas Finn 감상 교육 Sentimental Education 전쟁과 평화 War and Peace 초원의 리어 왕 King Lear of the Steppes 거울 나라의 앨리스 Alice Through the Looking Glass 미들마치 Middlemarch 봄의 급류 Spring Torrents 에레혼 Erewhon 악령 The Devils 유리잔 속에서 어둡게 In a Glass Darkly 80일간의 세계일주 Around the World in Eighty Days 매혹당한 나그네 The Enchanted Wanderer 광란의 무리를 떠나서 Far from the Madding Crowd 페피타 히메네스 Pepita Jimen?z 아마로 신부의 죄악 The Crime of Father Amado 목로주점 Drunkard 안나 카레니나 Anna Karenina 마르틴 피에로 Mart?n Fierro 빨간 방 The Red Room 벤허 Ben-Hur 나나 Nana 귀부인의 초상 The Portrait of a Lady 말라볼리아 가의 사람들 The House by the Medlar Tree 브라스 쿠바스의 회상 The Posthumous Memoirs of Br?s Cubas 부바르와 페키셰 Bouvard and P?cuchet 보물섬 Treasure Island 여자의 일생 A Woman’s Life 이반 일리치의 죽음 The Death of Ivan Ilyich 역로 Against the Grain 섭정공의 아내 The Regent’s Wife 벨아미 Bel-Ami 쾌락주의자 마리우스 Marius the Epicurean 허클베리 핀의 모험 The Adventures of Huckleberry Finn 제르미날 Germinal 솔로몬 왕의 금광 King Solomon’s Mines 작은 요한네스 The Quest 지킬 박사와 하이드 The Strange Case of Dr. Jekyll and Mr. Hyde 우요아 장원 The Manors of Ulloa 헴쇠의 사람들 The People of Hems? 피에르와 쟝 Pierre and Jean 멍에 Under the Yoke 기쁨의 자녀 The Child of Pleasure 엘리네 페레 Eline Vere 굶주림 Hunger 바닷가에서 By the Open Sea 수인 La B?te Humaine 타이스 Tha?s 크로이처 소나타 The Kreutzer Sonata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 The Picture of Dorian Gray 저 아래에 Down There 테스 Tess of the D’Urbervilles 예스타 베를링 이야기 G?sta Berling’s Saga 신 삼류문인의 거리 New Grub Street 유토피아에서 온 소식 News from Nowhere 셜록 홈즈의 모험 The Adventures of Sherlock Holmes 어느 무명 인사의 일기 Diary of a Nobody 총독들 The Viceroys 비운의 주드 Jude the Obscure 에피 브리스트 Effi Briest 타임머신 The Time Machine 모로 박사의 섬 The Island of Dr. Moreau 쿠오 바디스 Quo Vadis 드라큘라 Dracula 메이지가 알고 있었던 일 What Maisie Knew 자비 Compassion 파라오 Pharaoh 지상의 양식 Fruits of the Earth 우주 전쟁 The War of the Worlds 노년 As a Man Grows Older 돔 카스무로 Dom Casmurro 각성 The Awakening 슈테힐린 The Stechlin 에게르의 별 Eclipse of the Crescent Moon 아일랜드인 R.M.의 경험들 Some Experiences of an Irish R. M. 1900년대 산도칸: 몸프라쳄의 호랑이들 Sandokan: The Tigers of Mompracem 시스터 캐리 Sister Carrie 구스틀 소위 None but the Brave 킴 Kim 부덴브로크 가의 사람들 Buddenbrooks 바스커빌의 개 The Hound of the Baskervilles 어둠의 심장 Heart of Darkness 비둘기의 날개 The Wings of the Dove 배덕자 The Immoralist 사자들 The Ambassadors 사막의 수수께끼 The Riddle of the Sands 황야의 부름 The Call of the Wild 내 신경병의 회상 Memoirs of my Nervous Illness 만인의 길 The Way of All Flesh 하드리아누스 7세 Hadrian the Seventh 노스트로모 Nostromo 환희의 집 The House of Mirth 운라트 교수 Professor Unrat 고독 Solitude 사관생도 퇴를레스의 혼란 Young T?rless 포사이트 가 이야기 The Forsyte Saga 정글 The Jungle 비밀 요원 The Secret Agent 어머니 Mother 경계지의 집 The House on the Borderland 늙은 아내들의 이야기 The Old Wives’ Tale 지옥 The Inferno 전망 좋은 방 A Room with a View 좁은 문 Strait is the Gate 말테의 수기 The Notebooks of Malte Laurids Brigge 하워즈 엔드 Howards End 아프리카의 추억 Impressions of Africa 유령 Fant?mas 에단 프롬 Ethan Frome 가정부의 딸 The Charwoman’s Daughter 베네치아의 죽음 Death in Venice 아들과 연인 Sons and Lovers 떨어진 바지를 입은 자선가 The Ragged Trousered Philanthropists 플라테로와 나 Platero and I 타잔 Tarzan of the Apes 로쿠스 솔루스 Locus Solus 마음 Kokoro 39계단 The Thirty-Nine Steps 무지개 The Rainbow 인간의 굴레 Of Human Bondage 훌륭한 병사 The Good Soldier 라쇼몽 Rashomon 포화 Under Fire 젊은 예술가의 초상 A Portrait of the Artist as a Young Man 천민들 The Underdogs 팔리에테르 Pallieter 가정과 세계 Home and the World 대지의 성장 Growth of the Soil 병사의 귀환 The Return of the Soldier 타르 Tarr 철의 폭풍 속에서 The Storm of Steel 사랑하는 여인들 Women in Love 메인 스트리트 Main Street 순수의 시대 The Age of Innocence 크롬 옐로 Crome Yellow 그리스도 전기 Life of Christ 율리시즈 Ulysses 배빗 Babbitt 클로딘의 집 Claudine’s House 해리엇 프린의 삶과 죽음 Life and Death of Harriett Frean 목매달린 이들의 숲 The Forest of the Hanged 싯다르타 Siddhartha 거대한 방 The Enormous Room 크리스틴 라브란스다테르 Kristin Lavransdatter 아모크 Amok 육체의 악마 The Devil in the Flesh 제노의 의식 Zeno’s Conscience 인도로 가는 길 A Passage to India 우리들 We 마의 산 The Magic Mountain 녹색 모자 The Green Hat 신사는 금발을 좋아해 Gentlemen Prefer Blondes 교수의 집 The Professor’s House 아르타모노프 일가의 사업 The Artamonov Business 심판 The Trial 사전꾼들 The Counterfeiters 위대한 개츠비 The Great Gatsby 댈러웨이 부인 Mrs. Dalloway 차카 Chaka the Zulu 미국인의 형성 The Making of Americans 애크로이드 살인 사건 The Murder of Roger Ackroyd 하나, 아무도 없음, 그리고 10만 One, None and a Hundred Thousand 사탄의 태양 아래서 Under Satan’s Sun 용감한 병사 슈베이크 The Good Soldier ?vejk 알베르타와 야콥 Alberta and Jacob 성 The Castle 실명 Blindness 해는 또다시 떠오른다 The Sun Also Rises 아메리카 Amerika 그리샤 중사를 둘러싼 싸움 The Case of Sergeant Grischa 수달 타카 Tarka the Otter 등대로 To the Lighthouse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Remembrance of Things Past 황야의 늑대 Steppenwolf 나자 Nadja 퀵샌드 Quicksand 쇠퇴와 타락 Decline and Fall 여뀌 먹는 벌레 Some Prefer Nettles 행렬의 끝 Parade’s End 고독의 우물 The Well of Loneliness 채털리 부인의 사랑 Lady Chatterley’s Lover 올랜도 Orlando 눈 이야기 Story of the Eye 노래 없는 퇴각 Retreat Without Song 무서운 아이들 Les Enfants Terribles 베를린 알렉산더 광장 Berlin Alexanderplatz 서부전선 이상없다 All Quiet on the Western Front 무관심한 사람들 The Time of Indifference 삶 Living 나는 데이지를 생각했다 I Thought of Daisy 무기여 잘있거라 A Farewell to Arms 패싱 Passing 천사여, 고향을 보라 Look Homeward, Angel 말타의 매 The Maltese Falcon 우리는 그녀의 졸병들 Her Privates We 신의 원숭이들 The Apes of God 모니카 Monica 채워질 수 없는 것 Insatiability 파도 The Waves 북으로 To the North 그림자 없는 사나이 The Thin Man 밤의 끝으로의 여행 Journey to the End of the Night 필리프 라티노비치의 귀환 The Return of Philip Latinowicz 라데츠키 행진곡 The Radetzky March 금지된 영역 The Forbidden Realm 춥지만 편한 농장 Cold Comfort Farm 멋진 신세계 Brave New World 독사의 집 Vipers’ Tangle 특징 없는 남자 The Man Without Qualities 치즈 Cheese 인간 조건 Man’s Fate 어떤 휴일 A Day Off 청춘의 증언 Testament of Youth 앨리스 B. 토클라스의 자서전 The Autobiography of Alice B. Toklas 살인은 광고되어야 한다 Murder Must Advertise 미스 론리하츠 Miss Lonelyhearts 잠이라 부르자 Call it Sleep 악어들의 거리 The Street of Crocodiles 고마워요, 지브스 Thank You, Jeeves 밤은 부드러워 Tender is the Night 북회귀선 Tropic of Cancer 포스트맨은 벨을 두 번 울린다 The Postman Always Rings Twice 절망의 꼭대기에서 On the Heights of Despair 바젤의 종 The Bells of Basel 아홉 명의 양복장이 The Nine Tailors 현혹 Auto-da-F? 그들이 말들을 쐈지, 그렇지? They Shoot Horses, Don’t They? 노리스 씨, 기차를 바꿔 타다 The Last of Mr. Norris 불가촉 천민 Untouchable 독립된 민중 Independent People 나이트우드 Nightwood 광기의 산에서 At the Mountains of Madness 압살롬, 압살롬! Absalom, Absalom 영원과의 전쟁 War with the Newts 엽란을 날려라 Keep the Aspidistra Flying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Gone with the Wind 생각하는 갈대 The Thinking Reed 가자에서 눈이 멀어 Eyeless in Gaza 여름이 오면 Summer Will Show 인력거꾼 Rickshaw Boy 아웃 오브 아프리카 Out of Africa 괄호에 넣어서 In Parenthesis 페르디두르케 Ferdydurke 장님 올빼미 The Blind Owl 호빗 The Hobbit 그들의 눈은 신을 보고 있었다 Their Eyes Were Watching God 생쥐와 인간 Of Mice and Men 머피 Murphy 미합중국 U.S.A. 브라이턴 록 Brighton Rock 경계 대상 Cause for Alarm 알라무트 Alamut 레베카 Rebecca 구토 Nausea 미스 페티그루의 하루 Miss Pettigrew Lives for a Day 이성의 한계에서 On the Edge of Reason 깊은 잠 The Big Sleep 베를린이여 안녕 Goodbye to Berlin 분노의 포도 The Grapes of Wrath 한밤이여, 안녕 Good Morning, Midnight 헤엄치는 두 마리 새 At Swim-Two-Birds 피네건의 경야(經夜) Finnegans Wake 네이티브 선 Native Son 타타르 황야 The Tartar Steppe 권력과 영광 The Power and the Glory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For Whom the Bell Tolls 아이들을 사랑한 남자 The Man Who Loved Children 세상은 넓고 멀다 Broad and Alien is the World 산 자와 죽은 자 The Living and the Dead 추수하는 사람들 The Harvesters 시칠리아에서의 대화 Conversations in Sicily 이방인 The Outsider 열정 Embers 체스 이야기 Chess Story 유리알 유희 The Glass Bead Game 요셉과 그 형제들 Joseph and His Brothers 어린 왕자 The Little Prince 허공에 매달린 사나이 Dangling Man 면도날 The Razor’s Edge 통과 Transit 말괄량이 삐삐 Pippi Longstocking 사랑 Loving 동물 농장 Animal Farm 드리나 강의 다리 The Bridge on the Drina 그리스도는 에볼리에 머물렀다 Christ Stopped at Eboli 아르카나 17 Arcanum 17 다시 가본 브라이즈헤드 Brideshead Revisited 보스니아 연대기 Bosnian Chronicle 우연히 잡은 행운 The Tin Flute 무(無) Andrea 베르길리우스의 죽음 The Death of Virgil 타이터스 그론 Titus Groan 그리스인 조르바 Zorba the Greek 배경 Back 고지대의 집 House in the Uplands 거미집의 오솔길 The Path to the Nest of Spiders 화산 밑에서 Under the Volcano 만약 이것이 인간이라면 If This Is a Man 문체 연습 Exercises in Style 페스트 The Plague 파우스트 박사 Doctor Faustus 미다크 거리 Midaq Alley 세월의 거품 Froth on the Daydream 알카리아로의 여행 Journey to the Alcarria 재와 다이아몬드 Ashes and Diamonds 불복종 Disobedience H. 하테르의 모든 것 All About H. Hatterr 외쳐라, 사랑하는 조국이여 Cry, the Beloved Country 바다의 심장에서 In the Heart of the Seas 마리아에게 이별을 This Way for the Gas, Ladies and Gentlemen 사형선고 Death Sentence 1984 Nineteen Eighty-Four 황금팔을 가진 사나이 The Man with the Golden Arm 이 세상의 왕국 Kingdom of This World 한낮의 더위 The Heat of the Day 추운 기후의 사랑 Love in a Cold Climate 툴라예프 동지의 재판 The Case of Comrade Tulayev 브라스밴드 정원 The Garden Where the Brass Band Played 나는 로봇 I, Robot 초원은 노래한다 The Grass is Singing 앨리스 같은 도시 A Town Like Alice 달과 화톳불 The Moon and the Bonfires 고멘가스트 Gormenghast 13개의 시계 The 13 Clocks 고독의 미로 The Labyrinth of Solitude 수도원장 C The Abbot C 죄없는 사람들 The Guiltless 바라바 Barabbas 애정의 종말 The End of the Affair 몰로이 Molloy 반항적 인간 The Rebel 호밀밭의 파수꾼 The Catcher in the Rye 시르트의 강변 The Opposing Shore 파운데이션 Foundation 말론, 죽다 Malone Dies 트리피드의 날 Day of the Triffids 하드리아누스의 회상록 Memoirs of Hadrian 벌집 The Hive 현명한 피 Wise Blood 노인과 바다 The Old Man and the Sea 보이지 않는 사람 Invisible Man 판사와 교수형 집행자 The Judge and His Hangman 훌륭한 여인들 Excellent Women 센바즈루 A Thousand Cranes 산에 올라 고하라 Go Tell It on the Mountain 카지노 로얄 Casino Royale 마약 중독자 Junkie 행운아 짐 Lucky Jim 잃어버린 길 The Lost Steps 온실 The Hothouse 긴 이별 The Long Good-Bye 중재 The Go-Between 검은 아이 The Dark Child 어느 봄날 A Day in Spring 경멸 A Ghost at Noon O양 이야기 The Story of O 그물 속에서 Under the Net 파리 대왕 Lord of the Flies 레 망다랭 The Mandarins 슬픔이여, 안녕 Bonjour Tristesse 로마의 죽음 Death in Rome 파도소리 The Sound of Waves 무명 용사 The Unknown Soldier 슈틸러 I’m Not Stiller 젊은이들 The Ragazzi 인식 The Recognitions 불타는 들판 The Burning Plain 조용한 미국인 The Quiet American 의심하지 않는 자와 불구가 된 자 The Trusting and the Maimed 인간의 나무 The Tree of Man 그리스도 최후의 유혹 The Last Temptation of Christ 거대한 오지: 베레다스 The Devil to Pay in the Backlands 롤리타 Lolita 재간둥이 리플리 The Talented Mr. Ripley 반지의 제왕 The Lord of the Rings 외로운 런던 사람들 The Lonely Londoners 천국의 기원 The Roots of Heaven 물 위의 오페라 The Floating Opera 조반니의 방 Giovanni’s Room 저스틴 Justine 유리벌 The Glass Bees 닥터 지바고 Doctor Zhivago 프닌 Pnin 길 위에서 On the Road 마닐라 밧줄 The Manila Rope 식객들 The Deadbeats 호모 파버 Homo Faber 하늘의 푸른 빛 Blue of Noon 미드위치의 뻐꾸기들 The Midwich Cuckoos 보스 Voss 질투 Jealousy 새 The Birds 과거와 미래의 왕 The Once and Future King 종 The Bell 소년원 소년 Borstal Boy 가브리엘라, 정향, 그리고 계피 Gabriela, Clove and Cinnamon 토요일 밤과 일요일 아침 Saturday Night and Sunday Morning 붕괴 Things Fall Apart 쓰디쓴 잔 The Bitter Glass 안내인 The Guide 표범 The Leopard 깊은 강 Deep Rivers 티파니에서 아침을 Breakfast at Tiffany’s 짓밟히는 싹들 Pluck the Bud and Destroy the Offspring 아홉시 반의 당구 Billiards at Half-Past Nine 2번가에서 Down Second Avenue 로지와 함께 사과주를 Cider With Rosie 양철북 The Tin Drum 벌거벗은 점심 The Naked Lunch 거짓말쟁이 빌리 Billy Liar 철부지들 Absolute Beginners 새벽의 약속 Promise at Dawn 달려라 토끼 Rabbit, Run 앵무새 죽이기 To Kill a Mockingbird 루블린의 마법사 The Magician of Lublin 중간 휴식 Halftime 시골 소녀들 The Country Girls 부베의 연인 Bebo’s Girl 신의 작은 숲 God’s Bits of Wood 조선소 The Shipyard 캐치 22Catch-22 솔라리스 Solaris 고양이와 쥐 Cat and Mouse 진 브로디 양의 전성시대 The Prime of Miss Jean Brodie 잘려진 머리 A Severed Head 프래니와 주이 Franny and Zooey 아무도 대령에게 편지하지 않았다 No One Writes to the Colonel 물에 비친 얼굴 Faces in the Water 농부 소년의 회상 Memoirs of a Peasant Boy 낯선 땅의 이방인 Stranger in a Strange Land 미로 Labyrinths 황금빛 공책 The Golden Notebook 침묵의 시간 Time of Silence 창백한 불꽃 Pale Fire 시계 태엽 오렌지 A Clockwork Orange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 One Flew Over the Cuckoo’s Nest 녹색 눈을 가진 아가씨 Girl with Green Eyes 아르테미오 크루스의 죽음 The Death of Artemio Cruz 영웅의 시대 The Time of the Hero 핀치 콘티니 가의 정원 The Garden of the Finzi-Continis 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 One Day in the Life of Ivan Denisovich 세 번째 결혼식 The Third Wedding 개 같은 시절 Dog Years 벨 자 The Bell Jar 엔더비 씨의 내면 Inside Mr. Enderby 맨손뿐인 처녀들 The Girls of Slender Means 추운 나라에서 온 스파이 The Spy Who?Came in From the Cold 마농의 샘 Manon des Sources 졸업 The Graduate 고양이 요람 Cat’s Cradle V. V. 허조그 Herzog 롤 V. 스탱의 환희 The Ravishing of Lol V. Stein 신의 화살 Arrow of God 세 마리의 슬픈 호랑이 Three Trapped Tigers 스탬퍼 가의 대결 Sometimes a Great Notion G.H.에 따른 정열 The Passion According to G. H. 다시 오이크스트헤스트로 Back to Oegstgeest 엄중히 감시받는 열차 Closely Watched Trains 강 사이 The River Between 정원, 재 Garden, Ashes 오르다 보면 모든 것은 한 곳에 모이게 마련 Everything That Rises Must Converge 사물들 Things 냉혈한 In Cold Blood 은수자와 죽음 Death and the Dervish 침묵 Silence 각자 자기 것을 To Each His Own 제49호 품목의 경매 The Crying of Lot 49 염소 소년 자일스 Giles Goat-Boy 정체성의 표시 Marks of Identity 부영사 The Vice-Consul 동방박사 The Magus 거장과 마르가리타 The Master and Margarita 넓은 사르가소 해 Wide Sargasso Sea 세 번째 경찰관 The Third Policeman 미라마르 Miramar Z Z 인생행로 Pilgrimage 장원 The Manor 백년 동안의 고독 One Hundred Years of Solitude 웃을 일이 아니다 No Laughing Matter 돌고래의 날 Day of the Dolphin 전기 쿨에이드 산 테스트 The Electric Kool-Aid Acid Test 에바 트라우트 Eva Trout 대성당 The Cathedral 악동의 매 A Kestrel for a Knave 수박 설탕 속에서 In Watermelon Sugar 독일어 수업 The German Lesson 크리스타 T.의 추상 The Quest for Christa T. 안드로이드는 전기 양의 꿈을 꾸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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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평론가, 학자, 언론인 등으로 구성된 국제적인 필자 집단이 죽기 전에 꼭 읽어야 할 책 1001권을 선정하고 평가하였다. 1001권의 목록은 우리에게 오늘날 소설이란 어떤 모습인가를 설명해주고자 하는 관점에서 태어났지만, 현대의 독자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인기작들을 포함했고, 그 소설의 배경에 대한 이해 및 독서에 대한 각별한 열정을 반영하고 있다. 책에 대한 나쁜 것과 좋은 것을 구분하기보다, 창작의 무한한 가능성과 다양성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고 있다. 수상 내역, 표지, 줄거리, 발행연도, 작가 등 책의 상세 정보 제공 수상 내역, 표지, 줄거리, 작가, 발행연도 등 기본 정보를 상세하게 수록했고, 여기에 600개가 넘는 컬러 삽화와 도판 및 포스터, 각각의 소설에서 뽑은 인용구까지 더해진 이 책은 책과 사랑에 빠진 모든 이를 위한 이상적인 동반자 역할을 한다. 책을 사랑하고, 책에 얽힌 추억을 되새기고 싶은 독자라면 이 한 권으로 충분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어려웠던 경제기사가 술술 읽힙니다
메이트북스 / 박지수 (지은이) /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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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트북스소설,일반박지수 (지은이)
‘경알못’ 직장인이던 저자가 시행착오를 겪으며 알게 된 ‘경제기사 독해법’을 아낌없이 공개한다. 아무리 경제기사를 오래 읽고, 많이 읽어도 도대체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다는 안타까운 경우가 없도록 하기 위해 저자는 세상에 없던 쉬운 경제기사 독법서를 쓰기로 마음먹었다. 기존의 경제기사 관련 책들이 평면적이고 재미없는 경제기사 비평서 또는 경제상식서였다면, 이 책은 개념과 원리부터 차근차근 하나씩 공부할 수 있는 자기 주도 학습서에 가깝다. 경제기사 입문은 이 책 한 권으로 끝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다. 재테크가 목적인 이들에게는 당연히 필독서이고, 재테크가 목적이 아닌 학생이나 취업준비생 혹은 경제의 기본을 다지고자 하는 이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 한 권만 잘 독파하면 그간 어렵게 느꼈던 경제가 어느 순간 친근하게 다가오고, 왠지 어렵게 느껴지던 경제기사와 좋은 친구가 될 것이다.프롤로그_ 당신은 경제기사 읽는 법을 몰랐을 뿐입니다! Quick Summary_ 4주 완독 플래닝 1부 경제기사 다가가기 1장 경제기사를 일반인들이 읽는 이유 2장 경제기사, 너의 속성을 내가 안다 3장 경제기사, 무엇으로 어떻게 읽을까? 4장 너무나도 중요한 신문 1면과 숫자 6가지 2부 경제상식 알아가기 1장 경제기사의 50%는 금리가 관통한다 금리는 돈의 사용료입니다 금리의 다양한 이름들 금리 간 차이로 돈을 번다? 금리가 생활에 미치는 영향 금리와 물가와의 관계 인플레이션, 디플레이션, 스태그플레이션 왜 중앙은행의 금융정책이 필요할까요? 이것이 궁금하다!_ 돈을 빌려주고 이자를 받는 게 악한 일일까요? 2장 돈의 흐름인 금융을 알면 돈이 모인다 쓸모가 많은 돈 이야기 돈의 흐름, 금융과 금융업 금융업의 종류 금융기관의 종류 금융상품의 모든 것 다들 중요하다고 하는 신용 이것이 궁금하다!_ 톰 소여에게 배우는 경제적 사고 3장 산업의 핵심인 주식을 재정의하다 회사의 주인은 누구일까요? 주식의 상장, 공모주 좋은 주식을 고르는 방법 주식거래에 앞서 알아야 할 것들 공시와 투자의견 이것이 궁금하다!_ 주식시장을 교란하는 작전 4장 부동산, 어떻게 투자할 것인가? 부동산이 가지는 의미 그래서 주택을 살까요, 말까요? 주택을 청약해봅시다 허물고 다시 짓다, 재건축과 재개발 주택 관련 대출규제 집값 잡기 위한 총력전, 부동산 정책 부동산을 간접투자하는 법 이것이 궁금하다!_ 서브프라임 모기지론 사태로 배울 수 있는 교훈 5장 세계 속의 한국, 무역과 환율로 말하다 세계는 무역으로 통한다 그 나라의 경제규모 글로벌 화폐인 기축통화 국제수지 환율의 원리 환율이 우리경제에 미치는 영향들 이것이 궁금하다!_ 80일간의 세계일주에 얼마가 들었을까요? 3부 경제지표와 경제용어 이해하기 1장 경제지표 읽는 법 지표를 읽기 위한 오리엔테이션 꼭 알아야 할 주요 경제지표 9가지 숫자감을 키우는 방법 이것이 궁금하다!_ 세계를 움직이는 원유 이야기 2장 경제용어 암기법 한자로 경제용어 따라잡기 영어로 경제용어 따라잡기 친숙한 동물로 비유한 경제용어 학자 이름을 딴 경제용어 경제용어 암기용 문장 56 이것이 궁금하다!_ 흥청망청은 연산군으로부터 3장 실전 경제기사 독해 이것이 궁금하다!_ 저축의 역설, 박제가와 케인즈 에필로그_ 연예인 걱정 말고 경제기사 읽을까요? 부록_ 주요 거시경제 연간 지표세상에서 가장 쉽고 재미있는 경제기사 독해서! ‘경알못’ 직장인이던 저자가 시행착오를 겪으며 알게 된 ‘경제기사 독해법’을 이 책에서 아낌없이 공개하고 있다. 아무리 경제기사를 오래 읽고, 많이 읽어도 도대체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다는 안타까운 경우가 없도록 하기 위해 저자는 세상에 없던 쉬운 경제기사 독법서를 쓰기로 마음먹었다. 기존의 경제기사 관련 책들이 평면적이고 재미없는 경제기사 비평서 또는 경제상식서였다면, 이 책은 개념과 원리부터 차근차근 하나씩 공부할 수 있는 자기 주도 학습서에 가깝다. 경제기사 입문은 이 책 한 권으로 끝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다. 재테크가 목적인 이들에게는 당연히 필독서이고, 재테크가 목적이 아닌 학생이나 취업준비생 혹은 경제의 기본을 다지고자 하는 이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 한 권만 잘 독파하면 그간 어렵게 느꼈던 경제가 어느 순간 친근하게 다가오고, 왠지 어렵게 느껴지던 경제기사와 좋은 친구가 될 것이다. 이제 경제와 경제기사에 대한 생각을 제발 바꾸자. 우리가 먹고 숨 쉬고 살아가는 모든 것이 경제인데, 경제는 복잡하고 어렵다 보니 흔히들 몰라도 살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최근 미중 갈등, 일본의 화이트리스트 배제, 리세션(R) 공포, 미 연준의 통화정책 등을 접하면서 이를 읽고 해석해내지 못한다면 당신의 경제생활 점수는 빵점이나 다름이 없다. 경제기사를 꾸준히 보며 세상을 배우고 내 돈을 스스로 지킬 힘을 길러야 한다. 그런데 문제는 경제기사를 스스로 읽어내는 것이 만만치 않다는 것이다. 이 책은 쉽고 재미있게, 하지만 큰 맥락을 알아내면서 경제기사를 읽는 ‘경제기사 독해법’을 알려준다. 경제기사를 읽어내는 법을 모르면 10년 넘게 경제신문을 구독해도 아무 소용 없다. 꾸준하게 경제신문을 읽으면 무언가 인사이트를 얻고 무언가 해낼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겠지만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이유는 간단하다. 여러분은 단지 경제기사 읽는 법을 몰랐을 뿐이다. 이 책을 읽고 그간 생활 물가만 알던 평범한 생활인에서 이제 시야의 범위를 몇 백억, 몇 십조 단위의 나라 재정과 환율 변동까지 생각하는 수준으로 발전시켜보자. 이 책 한 권이면 어렵던 경제기사가 술술 읽힌다! 단편적으로 띄엄띄엄 듣는 경제뉴스로는 그 맥락을 이해하기가 어렵다. 하나의 경제기사라는 부분 안에 경제 전체가 녹아들어 있으며, 경제 전체는 작은 부분들에 의해 또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기 때문이다. 그래서 경제를 쉽고 통합적으로 이해하기 위해 경제기사를 매일매일 습관처럼 꾸준히 읽기를 희망한다. 매일의 경제기사 읽는 습관을 만들어주는 이 책을 통해 읽은 경제기사의 양만큼 점점 무언가를 축적해보자. 그러면 경제신문은 ‘월급과 자산, 투자는 무엇일까?’라는 당신의 질문에 친절히 답해주는 최고의 선생님이 되어줄 것이다. 이 책을 읽고 경제기사 읽기를 습관으로 장착하면 미래에 대한 그림, 즉 비과세 저축이 사라지면, 금리가 오르면, 환율이 오르면 당신이 어떻게 판단하고 행동할지에 대한 구체적인 그림이 선명하게 그려질 것이다. 또한 ‘부분’을 보여주는 경제기사를 읽고 경제 ‘전체’를 생각할 수 있는 힘을 갖게 될 것이다. 이 책은 크게 3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 경제기사 다가가기’는 ‘왜, 어떻게, 무엇’을 중심으로 경제기사 읽기를 차근차근 시작해보는 단계다. 경제기사를 읽는 것이 재밌으면 습관이 되고, 이제 곧 매일 새로운 경제기사로 아침을 열 수 있을 것이다. ‘2부 경제상식 알아가기’에서는 경제기사를 읽기 위해 필요한 핵심 경제상식 31가지를 금리, 금융, 주식, 부동산, 환율 파트로 나눠 공부하는 단계다. ‘3부 경제지표와 경제용어 이해하기’ 코스는 트레이닝의 마지닥 단계다. 경제기사를 좀더 깊이 이해하기 위해 꼭 필요한 경제지표와 경제용어 읽는 법을 알려준다. 4주간의 완독 플래닝을 잘 소화하면, 그 다음은 60일 동안 습관으로 만들어보자. 그렇게 경제기사 읽기를 습관으로 만들면 아침에 눈을 떴을 때 경제기사를 찾고, 스스로 질문하고 대답하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될 것이다.경제기사도 속성을 먼저 알고 접근한다면 기사의 논리에 휘둘리지 않고 본인만의 생각을 정립해나갈 수 있습니다. 경제신문사는 이윤을 추구하는 사기업입니다. 경제신문사는 기획재정부나 한국은행처럼 공공의 이익을 목적으로 경제지를 발간하는 곳이 아닙니다. 경제신문사는 사기업으로 기사를 쓰고 돈을 버는 것이 주요 목적입니다. 신문사의 수익 구조를 살펴보면 이해가 쉽습니다. 신문사 수익구조는 광고수입 59.9%, 부가사업 및 기타 수익 22.3%, 종이신문 판매 수익 12.4%, 인터넷상 콘텐츠 판매 수익 5.4%입니다. 매출 구성에서 광고 수입이 차지하는 비중이 약 60%로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출처 : 2018년 신문산업 실태조사, 한국언론진흥재단). 그렇기 때문에 광고주를 의식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대체적으로 신문에 대기업 소식이나 CEO 인터뷰가 자주 등장하는 이유도 이 때문입니다. 그래서 최대한 객관적으로 기사를 보고 팩트를 체크할 줄 아는 안목이 필요합니다. 어렵다고 느껴지는 경제기사를 잘 읽을 수 있는 기술을 알려드릴게요. 지면의 절반을 채울 분량이거나 처음부터 끝까지 숫자로 뒤덮인 기사라도 물러서지 마세요. 다음과 같이 차례대로 따라 하다보면 금세 고수가 될 수 있답니다. 첫째, ‘제목, 부제목, 리드’를 가장 중요하게 봅니다. 보통 기사는 결론이 두괄식으로 나와 있는 역피라미드 형식입니다. 그래서 전체를 대표하는 제목, 본문 전체를 요약해주는 부제목, 본문의 가장 첫 시작 문단인 리드에 모든 내용을 추려놓죠. 이 세 부분만 읽으면 전체적으로 어떤 내용일지 짐작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생각하면 쉽습니다. 배가 가고자 하는 방향으로 조정하는 키 같은 역할을 제목, 부제목, 리드가 하고 있는 것입니다. 어떻게 보면 경제기사는 굉장히 친절한 단문의 예일 수 있어요. 위의 3가지로 본문의 방향을 미리 파악한 뒤 읽을 수 있는 구조입니다. 본문에는 상세한 내용과 전문가의 의견이 뒤따라 나오고, 말미에서 다른 의견도 있을 수 있다는 점을 언급하며 마무리 짓습니다. 그래서 바쁠 때는 경제기사의 제목, 부제목, 리드만 읽고 넘어가도 무방합니다. 금융은 복잡하고도 세밀한 계산에 의해 움직입니다. 특히 금융산업이 발달한 미국의 경우에는 0.1%라도 수익을 더 내기 위해 전 세계의 모든 금융을 샅샅이 분석하고 있습니다. 만약 미국에 비해 국내 금리가 더 높다면 어떻게 될까요? 우리나라의 채권, 예금, 증권, 부동산 등에 투자하고자 하는 외국 자본이 증가할 것입니다. 그들은 이러한 금리 차를 이용해 시세 차익은 물론 환차익도 기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국내로 유입되는 외국인 자본이 많아집니다. 반면 금리가 떨어지면 외국인 자본은 해외로 빠져 나갑니다. 이러한 국가 간 자금의 이동을 캐리 트레이드라고 합니다. 이렇듯 캐리 트레이드는 국가 간 일정 수준 이상의 금리 차가 존재하는 한, 어디서든 나타날 수 있는 일종의 재정거래입니다. 실제 2018년 하반기 한국(연 1.75%)과 미국(연 2.25~2.5%)의 기준금리가 역전되면서 외국자본이 국내채권과 주식에서 이탈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디자인씽킹 수업
아이스크림(i-Scream) / 우영진, 박병주, 이현진, 최미숙 (지은이) / 2018.10.10
17,000원 ⟶ 15,300원(10% off)

아이스크림(i-Scream)소설,일반우영진, 박병주, 이현진, 최미숙 (지은이)
"공감하고 생각하고 실행하라!" 생각혁신 프로젝트 <디자인씽킹 수업>. 매일 똑같은 수업, 모둠 활동, 아이디어 도출 방식에서 벗어나자. 아이들은 <디자인씽킹 수업>을 통해 일상의 문제를 직접 관찰하여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내고, 팀원들과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일을 매우 즐겁게 해나갈 수 있다. 또한 프로토타입으로 만들어 신속히 적용해보는 과정을 통해 교사 혹은 학부모가 애쓰지 않아도 아이들 스스로 '문제를 잘 해결하는 법'을 찾아낼 것이다. 특별히 이번 책에서는 학교 뿐만 아니라 가정에서 할 수 있는 프로젝트 학습도 수록되어 학부모들도 쉽게 아이들과 생각혁신 5단계 프로세스를 실천할 수 있다. 프롤로그 1장. 디자인씽킹으로 만나는 세상 디자인씽킹이란 무엇인가 왜 디자인씽킹일까? 디자인씽킹, 교육과 만나다 프로젝트로 풀어내는 디자인씽킹 2장. 디자인씽킹 준비하기 한 눈으로 보는 디자인씽킹 프로젝트 수업 Step 1. 이해하기 : 프로젝트 열기 Step 2. 공감하기 : 타인의 눈으로 바라보기 Step 3. 문제 정의하기 : 진짜 문제 찾기 Step 4. 아이디어 생성 : 펼치고 모으기 Step 5. 프로토타입 : 해결 방안 보여주기 Step 6. 공유하기 : 더 나아가기 3장. 디자인씽킹과 프로젝트 수업 (교과, 학교 생활편) 프로젝트 수업 1. 볼록렌즈로 보는 세상 프로젝트 수업 2. 세계여행 패키지 상품 개발 프로젝트 프로젝트 수업 3. 학교 놀이터 바꾸기 프로젝트 수업 4. 난 왼손잡이야 프로젝트 수업 5. 행복한 학교 만들기 프로젝트 수업 6. 나는 너를 응원해 4장. 디자인씽킹과 프로젝트 수업 (가정편) 디자인씽킹 활동 1. 에코 가족 디자인씽킹 활동 2. 한복 입어 볼까요? 디자인씽킹 활동 3. 엄마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디자인씽킹 활동 4. 유아를 위한 장난감 만들기 에필로그 출처 모든 아이들이 ‘창조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을 만나다! 매일 똑같은 수업, 모둠 활동, 아이디어 도출 방식에서 벗어나자. 아이들은『디자인씽킹 수업』을 통해 일상의 문제를 직접 관찰하여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내고, 팀원들과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일을 매우 즐겁게 해나갈 수 있다. 또한 프로토타입으로 만들어 신속히 적용해보는 과정을 통해 교사 혹은 학부모가 애쓰지 않아도 아이들 스스로 ‘문제를 잘 해결하는 법’을 찾아낼 것이다. 특별히 이번 신간에서는 학교 뿐만 아니라 가정에서 할 수 있는 프로젝트 학습도 수록되어 학부모들도 쉽게 아이들과 생각혁신 5단계 프로세스를 실천할 수 있다. “우리 디자인씽킹 할까?” 디자인씽킹, 수업을 바꾸다 디자인씽킹, 교실을 바꾸다 프로토타입은 공유와 피드백을 통해 수정, 보완을 거쳐 마지막에는 사용자의 니즈(Needs)를 충족시킬 수 있는 산출물로 탄생한다. 우리의 수업도 마찬가지이다. 한 번의 수업 그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성찰하고 공유하고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이를 다음 수업에 반영한다. 우리는 이제 디자인씽킹-프로젝트 수업을 통해 아이들이 만족하는 수업, 교사와 학생이 함께 성장하는 교육을 실현해 보는 건 어떨까. “디자인씽킹, 우리 아이들에게 왜 필요할까요?” 첫 번째, 아이들은 디자인씽킹을 통해 ‘사람’이 가진 진짜 가치에 대해 배울 수 있습니다. 우리는 종종 ‘사람’이 할 수 있는 진짜 가치를 놓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디자인씽킹 수업』은 프로젝트 수업을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 협업하는 방법과 팀원 모두가 함께 극복할 수 있는 힘을 알려줍니다. 두 번째, 아이들은 디자인씽킹을 통해 문제의 ‘진짜 모습’과 만날 수 있습니다. 디자인씽킹은 눈에 보이는 상황보다 문제의 진짜 모습을 찾아내게 만드는 수업 방식입니다. 『디자인씽킹 수업』을 만나게 되면 ‘빙산의 일각’이라는 말처럼 겉으로 보이는 문제의 현상에 집중하기 보다는 수심 깊은 곳에 묻힌 문제의 진짜 모습을 찾아내 해결하려는 방법을 터득하게 될 것입니다. 세 번째, 디자인씽킹은 아이들에게 실패를 딛고 ‘함께 성장’할 수 있게 만드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우리는 모두 ‘사람은 누구나 실패한다’는 사실을 잊지 않아야 합니다. 디자인씽킹은 팀원들과 협업하는 방법도 알려주지만, 협업을 통해서 실패를 경험하고 실패를 혼자가 아닌 모두가 함께 극복할 수 있는 지혜를 알려줍니다. 이 책을 통해 실패를 딛고 일어설 수 있는 용기와 살아가면서 마주하는 불편한 문제들을 창의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지혜를 얻게 되길 바랍니다.
사기열전 3
연암서가 / 사마천 지음, 장세후 옮김 / 2017.02.25
35,000

연암서가소설,일반사마천 지음, 장세후 옮김
제왕학이자 경제학이며 인간학의 고전 <사기열전>이 중국 고전 전문번역가인 장세후 박사에 의해 원문대역본의 형태로 새롭게 출간되었다. 이번 번역본은 북경 중화서국 판본을 저본으로 삼아 <사기>에 대한 대표적인 주석서인 3가주로 알려진 송나라 배인의 <사기집해> 및 당나라 사마정의 <사기색은>, 장수절의 <사기정의>를 모두 번역하여 독자의 이해를 높여준다. <사기>는 제왕의 전기와 연대기인 '본기', 제후국과 제후의 역사 및 인물 전기인 '세가', 연표인 '표', 각종 기록인 '서', 인물들의 전기인 '열전' 등 모두 130편 25만 6,500자로 구성된 기전체로 쓰인 대작이다. 중국 최초의 통사인 <사기>는 이후 역사뿐만 아니라 후대의 문장과 소설 등 문화 전반에도 막대한 영향을 끼쳤는데, <사기>를 이전의 역사책인 <춘추>, <국어>, <전국책> 등과 비교해 단순한 역사책이 아닌 불후의 사서이자 고전으로 자리잡게 한 것은 <사기> 130편 중 70편을 차지하고 있는 <사기열전> 때문이다. 이 <사기열전>이 특히 주목받는 것은 인물 선정 기준에 있는데 단순하고 피동적인 삶을 구가한 상층 귀족계급 곧 제왕과 제후만의 왕조 중심의 역사를 서술해온 기존 사서의 틀에서 크게 벗어나 중하층계급의 소외되고 보잘것없지만 주체적인 삶을 살려 했던 다양한 부류의 개인 사적을 통해 역사를 보는 새로운 시각을 담고자 했고 사람 사는 세상의 다양한 모습과 특성을 뛰어난 필치로 기록했기 때문에 <사기> 가운데 <사기열전>이 가장 널리 읽히고 가장 가치를 인정받는 것이다.일러두기 51 ━ 위 장군·표기 열전 衛將軍驃騎列傳 52 ━ 평진후·주보 열전 平津侯主父列傳 53 ━ 남월 열전 南越列傳 54 ━ 동월 열전 東越列傳 55 ━ 조선 열전 朝鮮列傳 56 ━ 서남이 열전 西南夷列傳 57 ━ 사마상여 열전 司馬相如列傳 58 ━ 회남·형산 열전 淮南衡山列傳 59 ━ 순리 열전 循吏列傳 60 ━ 급·정 열전 汲鄭列傳 61 ━ 유림 열전 儒林列傳 62 ━ 혹리 열전 酷吏列傳 63 ━ 대원 열전 大宛列傳 64 ━ 유협 열전 游俠列傳 65 ━ 영행 열전 이제 『사기열전』도 원문(原文)과 함께 읽어야 할 때! 손에 잡힐 듯한 생생한 묘사를 원문과 나란히 읽는다. 『사기열전』도 『논어』나 『춘추좌전』 같은 경서들처럼 원문(原文)을 나란히 놓고 읽고자 하는 독자들이 많이 생겨났다. 원문의 본래의 뜻에 더욱 충실하게 읽어나가는 방식인데, 이 『사기열전』을 원문과 함께 읽다 보면 어느 순간 사마천이 궁형의 치욕을 극복해 가며 한 글자 한 문장 고심 고뇌하며 써내려간 흔적이나 문체의 힘이라든가 서늘한 결기 같은 것이 느껴진다. 이러한 사마천의 글의 기운과 역사의 훈향을 독자들도 흠뻑 느꼈으면 좋겠다. 혼란스럽고 복잡다단해 가는 각박한 현대 세상에서 사마천의 위대성이 갈수록 드러나고 강조되는 것은 마땅한 일일 것이다. 사마천의 시대를 관통하는 세계관은 좁게는 개인의 처세에서, 넓게는 과거의 귀감을 통하여 미래를 조망하고 있다. 제왕학이자 경제학이며 인간학의 찬란한 고전 『사기열전(史記列傳)』 정치가 답답하고 경제가 막히며 인간사의 지혜가 절실할 때 선현들은 서슴없이 이 책을 다시 꺼내들었다! 현대중국의 아버지 마오쩌둥이 죽을 때까지 손에서 놓지 않았던 그 책! 상층 귀족 중심의 역사에서 중하층 백성들에까지 역사의 지평을 넓힌 최초의 사서! 『사기열전
외규장각 도서의 비밀 2
휴먼앤북스(Human&Books) / 조완선 글 / 2008.06.02
9,500원 ⟶ 8,550원(10% off)

휴먼앤북스(Human&Books)소설,일반조완선 글
잃어버린 고서를 찾기 위한 전쟁이 시작된다! 조완선 장편소설『외규장각 도서의 비밀』제1권. 전설로만 전해지는 고서를 둘러싼 미스터리를 파헤치는 역사추리소설이다. 작가는 직지보다 더 오래된 금속활자가 있었다는 이규보의 \'동국이상국집\'의 기록을 근거로, 조선의 제22대 왕 정조가 만든 외규장각 도서를 둘러싼 음모와 연쇄살인사건을 팩션으로 재구성하였다. 이 소설은 19세기 조선과 21세기 한국을 넘나들며, 한국과 프랑스를 배경으로 한국, 중국, 프랑스, 독일 사이에서 시작된 책의 전쟁을 박진감 넘치게 그리고 있다. 자국의 약탈 문화재를 지키려는 프랑스, 구텐베르크의 금속활자가 세계 최고라고 여겼던 독일, 문화재에 대한 집요한 애착을 보이는 중국의 자존심이 맞물리며 일어나는 문화적 충돌을 보여준다. 1866년 병인양요, 프랑스 함대는 강화도를 공격하여 외규장각을 불태우고 모든 도서를 약탈해간다. 그리고 세월이 흐른 현재의 어느 날, 외규장각 도서의 반환 협상을 앞두고 바쁜 나날을 보내던 프랑스 국립도서관장 세자르는 지하 별고에서 한 권의 책을 발견하지만, 곧 의문의 죽음을 당한다. 세자르의 절친한 친구이자 직지의 발견자인 정현선 박사는 그의 죽음에 의문을 품고 사건을 추적하면서, 전설의 책을 둘러싼 비밀에 다가가게 되는데…. BNF의 지하 별고 모든 살인은 흔적을 남긴다 전설의 책 문자와 기록의 신 게마트리아 숫자의 비밀 위험한 함정
명화로 여는 성경
어바웃어북 / 전창림 지음 / 2017.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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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웃어북소설,일반전창림 지음
저자는, 성경의 참뜻을 놓쳐 믿음이 흔들릴 때마다 긴 설교집이 아닌 그림 한 점으로 다시 묵상에 이르는 경험을 체득했다. 즉, ‘어떻게 살 것인가’라는 근원적인 질문에 봉착할 때마다 저자는 조용히 그림들을 살폈다. 이처럼 그림으로 성경을 이해하고 묵상하는 이른바 ‘명화묵상법’은, 역사적으로 꽤 오래 전부터 행해져온 방식이다. 미켈란젤로와 레오나르도 다빈치, 렘브란트와 카라바조 등 미술사를 이끈 거장들은 저마다 성경의 중요 장면을 그렸는데, 그들이 활동하던 당시에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라틴어로 된 성경을 읽을 수 없었기 때문에 미술작품들로 성경 읽기를 대신했다. 즉, 문맹인 사람들은 그림을 통해 주님의 말씀을 새기고 묵상에 들었다. 이 책은 단순히 성경의 장면을 그린 명화 모음집이 아니다. 삶의 방향을 잃었을 때, 마음이 답답하고 생각이 많아질 때마다 저자는 성경을 읽으며 이 책에 수록된 그림들을 바라봤다. 저자가 경험했듯이, 이 그림들은 우리를 묵상에 이르는 길로 안내한다.머리글 _‘미술관에 간 화학자’를 묵상으로 이끈 그림들 평생 학문의 길을 걸어온 이순(耳順)을 넘긴 과학자가 있다. 그는 젊은 시절 화가를 꿈꿨지만 그림물감 제조업을 해온 선친의 뜻에 따라 대학에서 화학을 전공해야만 했다(그의 선친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포스터칼라’를 만든 알파색채의 창업자 故전영탁 선생이다). 프랑스 유학 시절 화학 실험실과 루브르 박물관을 수없이 오가며 화가의 꿈을 화학자로 풀어낸 그의 연구 대상은, 미술사를 뒤흔든 거장들의 작품들이다. 그는 미술작품들이 세월을 이기지 못하고 퇴색하거나 발색하는 일련의 과정이 화학작용에서 비롯되었음을 규명했다. 명화들은 그의 손에 들린 프리즘에 투영되어 그동안 어느 누구에게도 들키지 않았던 흥미진진한 속내를 비로소 드러냈다. 그에게 명화는 현미경 속 결정구조만큼 매력적인 연구 대상이다. 귀국 후 그는 대학교수로 재직하면서 화학과 미술을 주제로 일반인들을 상대로 틈틈이 강의와 글쓰기를 해오다 <미술관에 간 화학자>라는 교양서를 펴냈다. 이 책은 큰 반향을 일으키며 자연과학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지금은 ‘미술관에 간 화학자’가 저자의 별칭이 될 정도로 그를 세상에 알렸다. 평생을 과학자로 살아왔고 어느덧 유명한 학자가 되었지만, 그가 도리와 겸손을 잃지 않고 우직하게 정도를 걸을 수 있도록 해 준 데는 ‘신앙’의 영향이 컸다. 과학은 그 자체만으로는 제 역할을 다 할 수 없고 주님의 정의로운 말씀에 부합했을 때 비로소 그 소임을 다 할 수 있음을, 그래서 종교와 과학은 결코 대척관계가 아님을, 그는 성경을 읽고 성화를 감상하며 깨달았다. 이를테면 그는 북유럽의 화가 피터 브뢰헬이 그린 <바벨탑>을 보면서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거만한 마음은 넘어짐의 앞잡이니라”는 성경 구절(잠언 16:18)을 되새겼다. 과학이 인간의 욕망에 이끌려 그 본분을 벗어났을 때 세상을 얼마나 위험에 빠트리는가를 재차 깨달은 것이다. 이처럼 그는 순간순간 잊기 쉬운 과학자로서의 본분과 지식인으로서의 가치관을 신앙을 통해 환기했다. 그는 영성을 위해 성경만 읽는 데 그치지 않고, 거장들이 남긴 수많은 성화를 감상하며 기도했다. 그는 오랜 세월 성화를 통해 묵상하면서 성화 그 자체가 성경 구절임을 깨달았다. 십여 년 전부터 교회에서 ‘명화로 여는 성경’을 주제로 강의와 글쓰기를 해온 그는, 그 결실로 이 책을 펴냈다. ‘어떻게 살 것인가?’라는 근원적인 질문을 푸는 열쇠 같은 그림들 성경은 심오하다. 읽으면 읽을수록 그 깊이를 가늠할 수 없는 게 성경이다. 그런 이유로 오랜 세월 성경을 반복해 읽은 사람들조차도 종종 신앙의 길을 잃고 헤매곤 한다. 신앙의 깊이는 성경을 읽은 양과 비례하지 않는다. 저자는, 성경의 참뜻을 놓쳐 믿음이 흔들릴 때마다 긴 설교집이 아닌 그림 한 점으로 다시 묵상에 이르는 경험을 체득했다. 즉, ‘어떻게 살 것인가’라는 근원적인 질문에 봉착할 때마다 저자는 조용히 그림들을 살폈다. 이처럼 그림으로 성경을 이해하고 묵상하는 이른바 ‘명화묵상법’은, 역사적으로 꽤 오래 전부터 행해져온 방식이다. 미켈란젤로와 레오나르도 다빈치, 렘브란트와 카라바조 등 미술사를 이끈 거장들은 저마다 성경의 중요 장면을 그렸는데, 그들이 활동하던 당시에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라틴어로 된 성경을 읽을 수 없었기 때문에 미술작품들로 성경 읽기를 대신했다. 즉, 문맹인 사람들은 그림을 통해 주님의 말씀을 새기고 묵상에 들었다. 이 책은 단순히 성경의 장면을 그린 명화 모음집이 아니다. 삶의 방향을 잃었을 때, 마음이 답답하고 생각이 많아질 때마다 저자는 성경을 읽으며 이 책에 수록된 그림들을 바라봤다. 저자가 경험했듯이, 이 그림들은 우리를 묵상에 이르는 길로 안내한다. 저자는 왜 수르바란의 <양>을 표지 이미지로 써 달라고 요청한 걸까? 그림을 통해 삶을 반추하고 신앙생활을 되돌아보는 저자의 ‘명화묵상법’은 결코 어렵지 않다. 명화와 미술사에 대한 지식이 없어도 상관없다. 이 책에 수록된 성경을 읽고 그림을 되새기며 저자의 글을 찬찬히 음미하는 것으로 충분하다. 이 책의 표지를 장식한 루카스 크라나흐의 <선한 목자>는 특별하다. 대부분의 화가들은 말끔하고 깨끗한 차림새를 하고 양을 어깨에 둘러멘 모습으로 ‘선한 목자’를 그렸지만, 크라나흐는 다 헤진 속옷 한 장만 겨우 걸친 상처투성이 목자를 그렸다. 목자는 한 마리 잃은 양을 찾기 위해 산 넘고 물 건너 온갖 위험 끝에 늑대도 만났을 것이다. 저자의 시선은 어깨에 둘러멘 양도 목자도 아닌, 목자의 누더기 옷에 멈춘다. 크라나흐는 왜 다른 화가들과 달리 누더기를 걸친 목자를 그린 걸까? 그림의 제목 ‘선한 목자’에서 ‘목자’보다 ‘선한’이라는 단어에 묵상하게 되는 이유는 왜 일까? 저자는 크라나흐의 <선한 목자>에서 ‘선하다’를 뜻하는 ‘GOOD’에서 ‘GOD’의 의미를 되새겼다. 즉, 누더기를 입은 목자의 모습을 한 주님을 통해서 ‘악함’의 반대 개념이거나 상대적인 ‘선함’이 아닌 ‘절대선’의 경지를 헤아려본 것이다(183쪽 참조). 이 책의 표지 이미지를 정하는 과정에서 저자와 편집부의 의견이 엇갈렸던 에피소드에서도 저자의 ‘명화묵상법’을 엿볼 수 있다. 저자는 출판사에 원고를 송고하면서 몇 가지 의견을 냈는데, 스페인 출신의 화가 수르바란이 그린 <양>이라는 작품을 표지에 써 달라고 요청했다. 하지만 출판사는 수차례의 편집회의를 통해 수르바란의 <양>을 책의 표지 이미지로 쓰지 않기로 결정했다. 저자는 몹시 아쉬워했다. 모든 출판사가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편집회의에서 내리는 결정들은 대체로 보편적이거나 보수적인 방향으로 흐를 때가 많다. 꼼짝 못하게 묶여 곧 도살될 어린 양의 평온한 표정의 그림을 표지 이미지로 쓰는 것이, 편집부는 적잖게 부담스러웠다. 혹여나 이 그림이 독자들에게 거부감을 주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편집부의 선택을 지배했던 것이다. 하지만 이 그림에 대한 저자의 생각은 달랐다. 저자는, 화가 수르바란이 대속제물로서의 그리스도를 표현하기 위해 발이 묶여 제단에 올려진 어린 양 한 마리를 그린 것으로 이해했다. 저자는 검은 배경에 대비되는 새하얀 양에서 그리스도의 죄 없음을 목도한 것이다. 저자는 오랜 세월 이 그림을 통해 묵상하며, 형벌을 받아 마땅한 우리의 허물 때문에(시 53:8) 보배로운 피를 쏟으신 예수님(벧전 1:19)을 생각했다(7쪽). 저자가 수르바란의 <양>을 표지 이미지로 써 달라고 강하게 요청한 데에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었다. 거장들의 정신을 깨웠던 한 줄의 말씀, 사람들을 묵상으로 이끄는 한 점의 명화 이 책에서 다룬 그림 이면에 숨겨진 뒷이야기들은 예술과 신앙 사이에서 번민하던 거장들의 내면을 가늠하게 한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최후의 만찬>에 얽힌 이야기는 특히 울림이 크다. 로마 교황청의 주문으로 <최후의 만찬>을 그리게 된 다빈치는 우선 예수님의 모델로 깨끗하고 선하게 생긴 열아홉 살의 젊은이를 찾아서 그를 모델삼아 예수님을 그렸다. 이어서 열한 명의 제자를 모두 다 그리는 데 무려 6년이 걸렸다. 그리고 이제 마지막으로 한 명이 남았는데, 바로 예수님을 밀고한 배반자 가롯 유다였다. 다빈치는 가롯 유다의 모델을 찾아다니다가 사형을 기다리던 로마 지하감옥의 죄수 중에서 악인의 상징 같은 얼굴을 발견하고 그를 모델로 그렸다. 그림을 완성하고 난 뒤에 그 죄수가 다빈치에게 자신을 모르겠냐고 물었다. 그는 바로 6년 전 예수님의 모델인 청년이었다. 그렇게 선하고 성스럽던 얼굴의 청년이 불과 6년 만에 살인마의 얼굴로 변한 것이다. 그 후로 다빈치는 두 번 다시 예수님의 얼굴을 그리지 못했다고 한다(196쪽). ‘예수님의 비유’에 나오는 <탕자의 귀향>도 많은 화가들이 그린 주제이다. 하지만 렘브란트가 그린 <탕자의 귀향>은 매우 특별하다. 호화스럽게 부귀영화를 누리며 방탕하게 살던 렘브란트가 자식들과 아내를 잃고 전 재산을 탕진한 뒤 홀로 비참한 말년을 보내면서 그린 그림이 <탕자의 귀향>이다. 그래서일까, 이 그림에는 탕자처럼 살던 작은 아들의 후회도, 자신의 의(義)를 믿던 큰 아들의 의문도, 자식들이 모두 죽는 것을 지켜봐야 했던 아버지의 회환도 함께 서려 있다(188쪽). 대부분의 화가들이 우리아 장군의 아내 밧세바의 아름다운 여체에 초점을 맞춰 사무엘하 11장을 그린 것과는 달리, 렘브란트는 깊은 묵상 끝에 우리아 장군이 자신의 운명을 인지하고 제물이 됨을 받아들이는 장면을 그렸다. 그림 속 우리아 장군의 핏빛 옷은 그가 곧 죽을 운명임을 암시한다. 그의 얼굴과 손에 쏟아지는 빛은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이다. 우리의 죄를 대신 지고 제물이 되신 그리스도처럼, 다윗왕의 죄악을 대신 지고 제물이 된 우리아 장군 뒤의 어둠 속에 초라한 눈빛으로 앉아 있는 다윗왕에 저자는 주목했다(107쪽). 렘브란트는 밧세바를 향한 다윗왕의 욕망에서 자신을 나락으로 끌어내린 세속의 덫을 반추했던 게 아닐까? 이처럼 거장들의 정신을 깨운 성경의 말씀이 그들의 손을 통해 명화로 부활해 많은 사람들의 영혼을 다독인다.
보이지 않는 이웃의 살인자
문학수첩 / 레네 코베르뵐. 아그네테 프리스 글, 이원열 옮김 / 201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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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수첩소설,일반레네 코베르뵐. 아그네테 프리스 글, 이원열 옮김
유럽 전역은 물론 미국 등 전 세계 30개국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각종 상을 휩쓴 '니나 보르 시리즈' 두 번째 책. 주인공 적십자사 간호사 니나 보르뿐만 아니라 집시 혼혈로 사회의 편견과 맞서 싸우며 살아가야 하는 법대생, 범죄와 싸우는 일에 인생을 바쳤지만 이제 지쳐가는 경감까지, 독자들의 눈길을 끄는 생동감 넘치며 매력적인 캐릭터들로 가득하다. 집시 혼혈인 사실을 숨기고 헝가리 대학에서 법학을 공부하고 있던 샨도르는 구술시험을 준비하던 중 이부형제와 연관된 일로 헝가리 정보국에 체포되고 대학에서도 쫓겨난다. 한편 덴마크 보안정보부 대테러대책국에서 일하는 쇠렌은 헝가리 정보국으로부터 헝가리 사람 누군가가 불법 사이트를 통해 덴마크 사람에게 위험 물질을 판매하려 했다는 보고를 받고 촉각을 곤두세운다. 그리고 이런 어두운 사연들과는 전혀 관련이 없을 것 같은 중산층 가장 스코우-라르센은 아내가 대책 없이 은행에서 큰돈을 빌려 수상쩍은 스페인 별장을 사는 데 써버린 바람에 심기가 불편하다. 한편 적십자사 난민캠프 소속의 간호사 니나는 시리즈의 첫 작품 <슈트케이스 속의 소년>에서 끔찍한 사건을 경험한 뒤, 남편 모르텐이 출장 가 있는 동안에는 불법 체류자들을 돕지 않겠다고 약속한다. 하지만 딸 이다와의 관계가 더욱 껄끄러워져서 집에 있는 것 자체가 좌불안석인 데다 동료 페테르가 병에 걸린 집시 아이들을 돕다가 그 자신도 병에 걸렸다는 소식을 접하자, 결국 집시들이 사는 차량 정비소를 방문하기 시작하는데…전 세계 30개국에 돌풍 일으킨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사회의 불의를 폭로하는 충격적인 스릴러”_뉴욕타임스 유럽 전역은 물론 미국 등 전 세계 30개국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각종 상을 휩쓴 '니나 보르 시리즈' 두 번째 책이 출간되었다. 첫 작품 《슈트케이스 속의 소년》으로 이미 ‘북유럽 느와르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찬사를 받고 북유럽 스릴러계의 대표적인 콤비로서 확고한 지위를 구축한 작가들은 이번 작품 《보이지 않는 이웃의 살인자》를 통해 언제나 전편을 뛰어넘는 차기작을 원하는 독자들의 바람을 완벽하게 만족시킨다. 《보이지 않는 이웃의 살인자》는 전편에서 이제껏 본 적 없던 새로운 유형의 매력적인 주인공으로 찬사받은 적십자사 간호사 니나 보르뿐만 아니라 집시 혼혈로 사회의 편견과 맞서 싸우며 살아가야 하는 법대생, 범죄와 싸우는 일에 인생을 바쳤지만 이제 지쳐가는 경감까지, 독자들의 눈길을 끄는 생동감 넘치며 매력적인 캐릭터들로 가득하다. 각 인물들의 이야기가 숨 가쁘게 진행되며 점차 서로의 연결 고리가 드러나고 마침내 퍼즐의 마지막 조각이 맞춰지는 순간, 소설은 독자들을 충격과 놀라운 만족감으로 가득 차게 한다. 다음 벌어질 일을 궁금하게 만드는 교묘한 구성과 소외된 이웃의 삶에 대한 섬세하고 흥미진진한 묘사는 최고의 북유럽 스릴러임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켜준다. 코베르뵐과 프리스는 시리즈를 거듭할수록 더욱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데 현대 사회의 어두운 단면을 날카로운 필치로 그려 독자들로 하여금 사회적인 관심을 이끌어내는 솜씨도 여전하다. 결점 많고 서툴지만 언제나 약자의 편에 서려는 정의감만큼은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독특한 개성의 주인공 니나 보르의 매력도 시리즈를 이어갈수록 점점 돋보인다. 불공정 사회에 대한 속 시원한 고발과 스릴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최고의 휴머니즘 스릴러가 한국 독자들을 찾아왔다. 타인에 대한 몰이해가 빚어낸 지옥 미래를 죽이는, 보이지 않는 살인자가 나타났다 집시 혼혈인 사실을 숨기고 헝가리 대학에서 법학을 공부하고 있던 샨도르는 구술시험을 준비하던 중 이부형제와 연관된 일로 헝가리 정보국에 체포되고 대학에서도 쫓겨난다. 한편 덴마크 보안정보부 대테러대책국에서 일하는 쇠렌은 헝가리 정보국으로부터 헝가리 사람 누군가가 불법 사이트를 통해 덴마크 사람에게 위험 물질을 판매하려 했다는 보고를 받고 촉각을 곤두세운다. 그리고 이런 어두운 사연들과는 전혀 관련이 없을 것 같은 중산층 가장 스코우-라르센은 아내가 대책 없이 은행에서 큰돈을 빌려 수상쩍은 스페인 별장을 사는 데 써버린 바람에 심기가 불편하다. 한편 적십자사 난민캠프 소속의 간호사 니나는 시리즈의 첫 작품 《슈트케이스 속의 소년》에서 끔찍한 사건을 경험한 뒤, 남편 모르텐이 출장 가 있는 동안에는 불법 체류자들을 돕지 않겠다고 약속한다. 하지만 딸 이다와의 관계가 더욱 껄끄러워져서 집에 있는 것 자체가 좌불안석인 데다 동료 페테르가 병에 걸린 집시 아이들을 돕다가 그 자신도 병에 걸렸다는 소식을 접하자, 결국 집시들이 사는 차량 정비소를 방문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집시들은 자신들이 도움을 요청해놓고도 니나를 이상할 정도로 경계하고, 아이들을 돌보던 사이 니나마저 고열과 구토 증상에 시달리다 못해 병원에 입원하는 신세가 된다. 이 모든 일의 근원에는 폐병원에서 찾아낸 ‘보물’을 다른 나라에 팔겠다고 계획한 헝가리의 가난한 집시 소년이 있었다. 그의 계획은 국제적인 불법성매매업주들까지 연루시키고, 니나와 이다, 그리고 동생을 찾아 나선 샨도르를 끔찍한 악몽 속으로 몰아넣는다. 이제 고요하며 보이지 않는 살인자로부터 그들을 구해낼 수 있는 것은 오직 그들 자신뿐이다. 현대 사회와 인간의 본성을 해부하는 첨예한 시선 부서져가는 세계에서 분투하는 사람들을 그린 휴머니즘 스릴러 《보이지 않는 이웃의 살인자》에는 특별한 악의를 지닌 악당이 나오지 않는다. 소설에
만화로 보는 좌충우돌 임신 육아 일기
파인앤굿엔터테인먼트 / 김정우 글, 신재환 그림 / 2010.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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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앤굿엔터테인먼트임신,태교김정우 글, 신재환 그림
6월 9일. 저자의 결혼기념일이자 아기가 생긴 날이라 육구라는 별명으로 불리우는 서진이 가족의 임신부터 돌까지의 일들을 재미있게 그린 카툰이다. 임산부라면 누구나 겪었을 만한 어려움인 숨을 못 쉴 정도로 배가 불러 힘들었던 일, 밤새도록 깨어있어 엄마를 괴롭게한 일들 등 일상을 자연스럽고 재치있게 그렸다. 임신부터 출산, 육아에 이르기까지 부모라면 공감할 수 있는 일들을 코믹하게 그려 육아라는 힘든 일상에 작은 웃음을 가져다줄 것이다. 1부 임신에서 출산까지 12 헉 임신이닷! 14 딸내미는 누굴 닮았을까? 16 태교? 18 임산부 속옷 20 아기 이름 22 쥐났다 26 이러지도 저러지도 등 총 36 카툰 2부 백일까지 90 계속 운다 92 예방접종 넘 아파 94 잠 좀 자라 96 떨어진 폰 98 독립생존 100 변비 걸리는 이유 102 생후 20일, 안아 줘! 등 총 36 카툰 3부 백일에서 돌까지 164 세상을 뒤집다 166 불쌍한 우리 딸 168 낯선 집 170 다함께 앙아아앙~ 172 살아생전 174 분유 내놔! 등 총 54 카툰 이 책의 주인공인 허서진은 육구라는 태명으로 불립니다. 6월 9일이 우리 부부의 결혼기념일이자 서진이가 생긴 날이기 때문이지요. 뜬금없이 생긴 아기여서 많이 놀랐지만 엄청나게 기뻤습니다. 사랑하는 남자의 아이를 내 몸에서 키워 세상에 내놓을 수 있다는 건 더없이 소중한 행운이자 행복이지요. 하지만 뱃속에서부터 쉽지는 않았습니다. 25kg의 몸무게 증가로 인한 정신적. 신체적 상실감은 굉장했거든요. 출산 후에도 내 몸은 내 것이 아니고 오로지 육구만을 위해 존재해야 했습니다. 귀하지만 귀찮고 예쁘지만 미운 우리 딸은 정말 내 모든 것을 요구했어요. 아주 당당하게 말입니다. 굽신거리며 딸의 요구를 이것저것 들어주면서 뭔가 몹시 억울하다는 생각이 들어도 결국엔 육구를 품에 안고 둥개둥개를 하고 있는 제 모습이 우스울 때도 많았어요. 엄마라는 이름아래, 주어진 책임 때문에 숨이 막힐 때도 많지만 육구는 그 존재만으로 내게 충분합니다. 이 책은 임신부터 출산 후 돌까지를 그림 일기를 통해 임신과 출산과 육아에 뒤따르는 흔하지만 특별한 경험들을 코믹하게 만화로 표현했습니다. 아무쪼록 이 책을 읽어주시는 여러분들도 그런 공감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 느낌으로 여러분의 일상에 자그마한 웃음이 생겨나기를 바랍니다.
49가지 시 쓰기 상상 테마
더푸른 / 하린 (지은이) / 2021.09.30
19,000

더푸른소설,일반하린 (지은이)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1년 우수출판콘텐츠제작지원 사업에 선정된 책. 상상이 버무려진 다양한 시 쓰기 테마와 그에 따른 접근방법을 안내하고 있는 창작 제안서이다. 시 쓸 소재가 생각나지 않을 때, 자기 복제적인 시만 계속 쓰고 있을 때, 다양한 테마의 시를 쓰고 싶을 때, 시인들의 다양한 시 접근 방법이 궁금할 때 곁에 두고 읽으면 도움이 되는 책이다. 하린 시인은 새로운 시적 발상과 시적 상상을 제안하는 책을 써야겠다는 마음을 갖게 되었다. 이 책은 시 창작 안내서가 아니라 시 창작 제안서다. 정답이나 해답이 없기 때문이다. 시인들의 풍부한 예문(총 142편이며 이 중 30여 편은 신춘문예 당선작)을 추가로 제시하여 지금까지 다양한 시 쓰기 접근방법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알리고 있다. 3 1. 상상 테마를 적용할 때 기억해야 할 시 쓰기 3단계 11 2. 상상 테마1 _ 단순한 사물과 현상을 바탕으로 상상하며 시 쓰기 21 ― 이린아 26 / 정현우28 / 우남정29 3. 상상 테마2 _ 병적 현상을 바탕으로 상상하며 시 쓰기 31 ― 서안나35 / 이영숙37 / 장서영39 4. 상상 테마3 _ 공간에 대한 상상력으로 시 쓰기 43 ― 이영춘48 / 박은정49 / 강대선51 5. 상상 테마4 _ 날씨 요소를 바탕으로 상상하며 시 쓰기 53 ― 박성현56 / 이문희57 / 진혜진58 6. 상상 테마5 _ 물고기나 생선에 관한 이미지로 상상하며 시 쓰기 61 ― 김산65 / 박위훈67 / 김지율69 7. 상상 테마6 _ 음식 관련 이미지로 상상하며 시 쓰기 71 ― 이혜미75 / 리호77 / 윤달78 8. 상상 테마7 _ 위치나 방향 관련 요소로 상상하며 시 쓰기 81 ― 김네잎85 / 고광식86 / 전형철87 9. 상상 테마8 _ 특별한 태도나 상태를 바탕으로 상상하며 시 쓰기 89 ― 정채원93 / 강은진95 / 김나영97 10. 상상 테마9 _ 상징적 요소를 바탕으로 상상하며 시 쓰기 99 ― 김임선104 / 한병인106 / 원보람108 11. 상상 테마10 _ 얼음 이미지로 상상하며 시 쓰기 111 ― 박정은115 / 박성현116 12. 상상 테마11 _ 특정 사람 관련 명칭으로 상상하며 시 쓰기 119 ― 김동균123 / 이신율리124 / 김제욱125 13. 상상 테마12 _ 스포츠 관련 용어로 상상하며 시 쓰기 127 ― 김민식131 / 하시안135 / 최영랑137 14. 상상 테마13 _ ‘~처럼’ 문구를 바탕으로 상상하며 시 쓰기 139 ― 고은진주143 / 안차애145 / 김분홍147 15. 상상 테마14 _ ‘00의 방식’으로 상상하며 시 쓰기 149 ― 이병철152 / 김밝은153 16. 상상 테마15 _ 시간성을 바탕으로 상상하며 시 쓰기 155 ― 조은영 158 / 이만영160 / 박진형162 17. 상상 테마16 _ 수많은 ‘처음’들로 상상하며 시 쓰기 165 ― 최문자 168 / 황강록170 18. 상상 테마17 _ 연극적 요소로 상상하며 시 쓰기 173 ― 손미177 / 성은주179 / 김나비181 19. 상상 테마18 _ 음악적 이미지로 상상하며 시 쓰기 185 ― 엄세원188 / 강희안190 / 홍소식191 20. 상상 테마19 _ 목적이나 이유를 바탕으로 상상하며 시 쓰기 193 ― 최영랑197 / 한성희199 / 김가령201 21. 상상 테마20 _ ‘00성’을 바탕으로 상상하며 시 쓰기 203 ― 유혜영206 / 이범근208 22. 상상 테마21 _ 의미 있는 동사나 형용사를 바탕으로 상상하며 시 쓰기 211 ― 나희덕214 / 구봄의216 / 임봄218 23. 상상 테마22 _ 부품 또는 도구로 상상하며 시 쓰기 221 ― 신성률225 / 임은주227 / 조영란229 24. 상상 테마23 _ 비유적 상상력으로 시 쓰기 233 ― 임효빈238 / 이규정239 / 이상근241 25. 상상 테마24 _ 알레고리(allegory)적 상상력으로 시 쓰기 245 ― 변선우249 / 신미균250 / 서안나252 26. 상상 테마25 _ 사물의 기분을 바탕으로 상상하며 시 쓰기 255 ― 임지은259 / 정운희261 / 이윤정263 27. 상상 테마26 _ 색깔 이미지로 상상하며 시 쓰기 267 ― 정진혁271 / 황유원273 / 이여원275 28. 상상 테마27 _ 1인분 또는 1인용을 바탕으로 상상하며 시 쓰기 277 ― 김미소281 / 김미정283 / 이기영284 / 주영금285 29. 상상 테마28 _ 미술용어를 바탕으로 상상하며 시 쓰기 289 ― 이승하293 / 채선294 / 김서하295 30. 상상 테마29 _ 과일 이미지로 상상하며 시 쓰기 297 ― 하두자301 / 박완호302 / 박수빈303 31. 상상 테마30 _ 동물 이미지로 상상하며 시 쓰기 305 ― 이승희309 / 이주송310 / 이삼현312 32. 상상 테마31 _ ‘A 안에 B가 산다’ 문장 구조로 상상하며 시 쓰기 315 ― 김온 320 / 박찬세322 / 고광식323 33. 상상 테마32 _ ‘00의 세계’들로 상상하며 시 쓰기 327 ― 서영처331 / 고주희333 / 황주은334 34. 상상 테마33 _ 골목, 터널, 구멍 이미지로 상상하며 시 쓰기 337 ― 정용화341 / 김명은 343 / 안영미344 35. 상상 테마34 _ 재발견 기법으로 상상하며 시 쓰기 347 ― 구애영350 / 이정원351 36. 상상 테마35 _ 나무, 산, 숲 이미지로 상상하며 시 쓰기 355 ― 차원선359 / 한혜영361 / 최호빈362 37. 상상 테마36 _ 계절적 요소를 바탕으로 상상하며 시 쓰기 365 ― 심은섭369 / 박순희370 / 윤석정372 38. 상상 테마37 _ 꽃 이미지를 바탕으로 상상하며 시 쓰기 375 ― 이병일379 / 강재남380 / 이숲381 39. 상상 테마38 _ 직전이나 직후 상황을 바탕으로 상상하며 시 쓰기 383 ― 이화은388 / 이재연389 / 허은희391 40. 상상 테마39 _ 가정법(假定法)을 바탕으로 상상하며 시 쓰기 393 ― 이원397 / 우대식399 / 최형심400 41. 상상 테마40 _ 바다 이미지로 상상하며 시 쓰기 403 ― 박선우408 / 김온 409 / 서동석411 42. 상상 테마41 _ 역설적 상상력으로 시 쓰기 415 ― 정숙자419 / 박남희421/ 신미균423 43. 상상 테마42 _ ‘A 안에 살던 C가 빠져나갔다’ 문장 구조로 상상하며 시 쓰기 425 ― 최은묵430 / 이미영431 / 주영헌433 44. 상상 테마43 _ 생체성(몸성)을 바탕으로 상상하며 시 쓰기 435 ― 마경덕441 / 김경선443 / 장인수445 45. 상상 테마44 _ 새 이미지를 바탕으로 상상하며 시 쓰기 447 ― 정끝별452 / 문혜연455 / 박용운457/ 최명란 459 46. 상상 테마45_ ‘A도 B할(될) 수 있다’ 문장 구조로 상상하며 시 쓰기 463 ― 이병철467 / 강순468 / 김정미470 47. 상상 테마46 _ 우주적 이미지로 상상하며 시 쓰기 473 ― 김병호478 / 김향숙480 / 김왕노481 / 이미영 482 48. 상상 테마47 _ 미완성 상태의 것들을 바탕으로 상상하며 시 쓰기 485 ― 박해림489 / 전영관 491 49. 상상 테마48 _ 물 이미지로 상상하며 시 쓰기 495 ― 차유오499 / 이소연501 / 신재희503 / 김유진505 50. 상상 테마49 _ 그밖에 활용할 만한 상상 테마 509시 쓸 소재가 생각나지 않는다고요? 그럴 땐 이 책을 읽으세요. 49가지 시 쓰기 상상 테마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1년 우수출판콘텐츠제작지원 사업에 선정된 책입니다. 상상이 버무려진 다양한 시 쓰기 테마와 그에 따른 접근방법을 안내하고 있는 창작 제안서입니다. 시 쓸 소재가 생각나지 않을 때, 자기 복제적인 시만 계속 쓰고 있을 때, 다양한 테마의 시를 쓰고 싶을 때, 시인들의 다양한 시 접근 방법이 궁금할 때 곁에 두고 읽으면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시를 잘 쓰는 시인은 언어적 감수성과 시적 발상만이 매우 뛰어납니다. 언어를 미학적으로 아주 섬세하게 다루는 ‘장인’의 특성과 사물과 대상을 바라보는 사유가 남다릅니다. 그런 시인들처럼 시를 잘 쓰려면 미학적 측면에서 언어를 활용하는 연습을 끊임없이 반복해야 합니다. 시어 바꾸기만 해 봐도 언어 감각은 어느 정도 확보됩니다. 시어 하나하나에 따라 시의 분위기와 뉘앙스, 주제의식, 리듬감 등이 확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예컨대 ‘어머니를 위한 구름’이란 구절이 있을 때 그 구절을 ‘바위를 위한 구름’이나 ‘굴뚝을 위한 구름’ ‘새를 위한 구름’ ‘오후 3시를 위한 구름’ 등으로 바꾸게 되면, 바뀐 구절에 따라 전혀 다른 정서적 실체가 다가옵니다. ‘어머니를 위한 기척’ ‘어머니를 위한 온도’ ‘어머니를 위한 망치’ ‘어머니를 위한 고속도로’ ‘어머니를 위한 옥상’ 등도 마찬가지다. 시어 하나 바뀌었을 뿐인데 전혀 다른 느낌의 파장을 제공합니다. 이런 민감한 언어 사용 능력과 더불어 시를 잘 쓰려면 ‘낯설게 하기’를 매번 시도해야 합니다. 시인은 많고 읽을거리가 너무나 풍부한 상황에서 익숙한 현상이나 관습적인 메시지를 제시한다면 그 시는 ‘비슷한 것은 가짜다’(연암 박지원)라는 ‘아류’에 포함되고 맙니다. 그래서 ‘낯설게 하기’는 시인에게 필수 덕목입니다. 누가 같은 느낌과 같은 메시지를 전달하는 작품을 또다시 읽고 싶어 하겠습니까? ‘낯설게 하기’의 여러 방법 중에 가장 많이 활용되는 것이 바로 새로운 발상이나 상상입니다. 진지하게 시를 잘 쓴다고 해서 사람들은 감동을 받지 않습니다. 신선함이 없이 진지하게만 쓰인 시를 읽게 되면 독자들은 “그래 진정성은 이해하겠어. 그런데 뭐 어쩌라고?”와 같은 시큰둥한 반응을 보이게 됩니다. 좋은 시는 처음부터 끝까지 질문이나 반문할 틈을 주지 않고 자연스럽게 읽히면서 정서적 파장과 여운을 남기는 시입니다. 진지한 시가 새로운 말하기 방식이나 낯선 표현 방식을 가질 때, 비로소 사람들은 그 시를 ‘처음 만난 시’로 인식하고 오래 음미하게 됩니다. 그래서 하린 시인은 새로운 시적 발상과 시적 상상을 제안하는 책을 써야겠다는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시 창작 안내서가 아니라 시 창작 제안서다. 정답이나 해답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저 하린 시인은 자신의 시 쓰기 상황을 자세히 알려주고, “이것처럼 한번 접근해 보세요”하고 제안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시인들의 풍부한 예문(총 142편이며 이 중 30여 편은 신춘문예 당선작)을 추가로 제시하여 지금까지 다양한 시 쓰기 접근방법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알리고 있습니다. 이 제안은 대단한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눈여겨보게 되면 시 창작을 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상상은 아직 드러나지 않은 잠재성을 열린 가능성으로 변화시켜주는 촉매제에 해당합니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상상적 방법을 통해 자신만의 시에 도달하는 ‘당신’을 끝없이 만나길 바랍니다. 이 책에 대한 추천 글은 따로 없습니다. 책에 수록된 142편의 좋은 시를 써준 시인분들의 이름이 곧 추천사입니다. 이름은 다음과 같습니다. 강대선 강 순 강은진 강재남 강희안 고광식 고은진주 고주희 구봄의 구애영 김경선 김나영 김나비 김네잎 김동균 김명은 김미소 김미정 김밝은 김병호 김분홍 김가령 김민식 김 산 김서하 김왕노 김 온 김유진 김임선 김정미 김제욱 김지율 김향숙 나희덕 리 호 마경덕 문혜연 박남희 박수빈 박선우 박성현 박순희 박완호 박용운 박위훈 박은정 박정은 박진형 박찬세 박해림 변선우 서동석 서안나 서영처 성은주 손 미 신미균 신성률 신재희 심은섭 안영미 안차애 엄세원 우남정 우대식 원보람 유혜영 윤 달 윤석정 이규정 이기영 이린아 이만영 이문희 이미영 이범근 이병일 이병철 이삼현 이상근 이소연 이 숲 이승하 이승희 이신율리 이여원 이영숙 이영춘 이 원 이윤정 이재연 이정원 이주송 이혜미 이화은 임 봄 임은주 임지은 임효빈 장서영 장인수 전영관 전형철 정끝별 정용화 정운희 정진혁 정숙자 정채원 정현우 조영란 조은영 주영금 주영헌 진혜진 차원선 차유오 채 선 최명란 최문자 최영랑 최은묵 최형심 최호빈 하두자 하시안 한병인 한성희 한혜영 허은희 홍소식 황강록 황주은 황유원 (134명)
서평 쓰는 법
유유 / 이원석 지음 / 2016.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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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소설,일반이원석 지음
서평은 독서의 완성이다. 하지만 아직까지 우리는 서평의 본질에 대한 이해조차 부족하다. 흔히들 책의 요약이나 독후감을 서평으로 이해하지만 서평은 책의 요약이 아니다. 요약은 서평의 전제이며, (구성요소로서) 핵심이나 (정체성상의) 본질은 아니다. 독후감은 정념에 기초하며, 서평은 논리에 토대한다. 고급 독자는 서평으로 자기 생각을 내놓는다. 또한 원칙적으로 모든 저자는 서평 쓰기로부터 집필을 시작한다. 그렇다면 서평은 모든 글쓰기의 시작이라고 볼 수 있다. 논문과 단행본은 (그 논문과 단행본이 다루는 주제에 관련된 책들의) 서평의 총합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서평은 독서와 집필의 근간이다. 머리말 1부 서평이란 무엇인가? 서평의 본질 1. 서평과 독후감 2. 책과 서평 서평과 열린 텍스트 독자와 서평가가 선 자리 서평의 목적 3. 서평과 독자 자신의 관계 서평과 자아 성찰 서평과 삶 4. 서평과 잠재 독자의 관계 서평의 영향력 가벼운 서평과 무거운 서평 2부 서평을 어떻게 쓸 것인가? 서평의 전제 5.어떻게 읽을 것인가? 무엇을 왜 읽는가? 우상 숭배와 우상 타파 적과 친구 사이에서 서평의 요소 6. 요약 서평의 토대 요약 자체는 서평이 아니다 7. 평가 평가의 의미 -공시적 맥락화와 통시적 맥락화 -비교를 통한 맥락화 -맥락 파악으로서의 지적 교양 평가의 요소 -제목의 의미 -목차의 분석 -문체 이해 -지식과 논리 -번역 평가 -작품 속으로의 이입 서평의 방법 -일단 생각하라 -지금 바로 글을 쓰라 -첫 문장에 대하여 -문단의 구성 -말 고르기 -인용의 방식 -마무리 -고치고 또 고쳐라 -좋은 서평을 참고하라 -얼마나 쓸 것인가 에필로그-서평의 오늘과 내일 -서평의 오늘 -서평의 내일 참고문헌 주서평은 왜? 서평, 쓰십니까? 서평이라니, 책 읽기도 어려운 판에 이게 무슨 망발이냐 역정을 내실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책을 온전히 읽고 이를 자신의 내면에 정리하여 차곡차곡 쌓기 위해서, 독서를 완성하는 데 서평은 피할 수 없는 과정이지요. 『서평 쓰는 법』의 저자 이원석은 이렇게 주장합니다. “독서는 그저 책을 읽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책의 마지막 장을 덮은 후에도 책에 대한 독자의 이해와 해석은 계속됩니다. ……… 해석은 언어로 표현되어야 합니다. 말과 글을 통해 구체적으로 정리되어야 독서는 완결됩니다.” 사실 다들 압니다. 책을 읽어도 정리하지 않고 그냥 지나가면 내용도 기억나지 않을뿐더러 나중에는 그 책을 읽었는지조차 가물가물해진다는 사실을. 공책이나 일기에 무슨 책을 읽었는지 적은 후 그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는 걸 깨닫게 되지요. 그때마다 어떻게든 읽은 것을 정리해 두지 않으면 이렇게 시간과 노력을 들여 책을 읽는 의미가 무엇인가 싶어집니다. 저자는 말합니다. 읽은 책을 말로 할 때는 별것 없는 것 같고 다 아는 듯 느껴지겠지만 막상 그걸 글로 정리하려고 종이나 모니터를 마주하면 말의 논리에 부딪혀 글쓰기의 두려움을 알게 된다고. 도망가고 싶은 마음을 다잡고 자신이 책에서 읽어 낸 것이 무엇인지 적어 나가면서, 독자는 책에 대한 자신의 이해와 해석을 정리할 기회와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볼 귀한 시간을 얻게 됩니다. 저자가 ‘서평 쓰기의 종결은 삶을 통한 해석이자 실천’이라는 결론을 내리게 되는 건 이 때문이지요. 저자는 이 책에서 서평의 본질을 꼼꼼하게 살핀 후 서평을 쓰는 법까지 체계적으로 정리합니다. 자기 성찰과 발전을 위한 서평 쓰기 저자는 자신의 본격적인 글쓰기 또한 서평에서 비롯되었다고 고백합니다. 저자는 책을 너무나 사랑하고 이 마음을 다른 이와 나누고자 서평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저자는 우선 서평이 무엇인지, 우리가 흔히 비슷하다고 여기는 독후감과 비교하며 설명합니다. 서평이 책을 이미 읽은 독자뿐 아니라 앞으로 그 책을 읽을지 모르는 잠재 독자에게 다가가려 한다는 점에서, 저자는 서평이 소통을 위한 장이라고 선언하지요. 이 지점에서 서평은 쓰는 이와 읽는 이 모두의 삶을 바꾸기 위한 탐색 작업이 됩니다. 그 과정을 어떻게 이해하고 밟아 나가야 하는지를 저자 이원석은 여러 종류의 책과 서평을 다채롭게 인용하면서 비교해 보여 줍니다. 철학자 강유원의 신랄한 서평에 감탄하고 엄청난 독서가로 유명한 다치바나 다카시와 소설가 장정일의 책에서 서평의 개성과 특질을 추려 내며, 『몬테크리스토 백작』에서는 훌륭한 서평의 작성에 핵심 교양의 숙지가 중요함을 알려 주는 구절을 뽑아 보여 줍니다. 저자는 권합니다. 일단 쓰라고요. 생각한 게 이상하든 어색하든 먼저 쓰고 고치라는 겁니다. 짧더라도 쓰고, 쓰고 나면 고치는 과정을 반복하면서 다시 생각하게 된다는 겁니다. “영감과 통찰은 대부분 끝없는 인내로 퇴고를 거듭하는 가운데 나타”난다고 말하죠. 그리고 좋은 서평을 꾸준히 읽고 참고하면서 자신의 서평을 다듬어 나가고, 사고를 완성해 가자고 제안합니다. 『서평 쓰는 법』은 좀 더 깊이 있는 책 읽기와 글쓰기를 바라는 독자에게 좋은 안내서이자 유용한 참고서가 될 겁니다. 서평을 쓰면 책 읽기의 본질을 가장 효과적으로 구현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이 그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빨간 망토
동양북스(동양문고) / 송영지 (지은이) / 2018.04.02
14,500

동양북스(동양문고)취미,실용송영지 (지은이)
한국종이접기협회 추천 도서, 단순한 오리기 작업에서 그치지 않고 상상력과 깊이감, 입체감이 있는스토리 터널북으로 만들어 소장할 수 있도록 꾸며져 있다. 특별한 기능보다는 꾸준히 오리는 연습만으로도 다양한 창작 작품을 만들 수 있는 취미 활동이며 한층 더 나아가 입체북, 터널북, 팝업북과 같은 상상력 가득한 책에 대한 관심도 많아지고 있다."한국종이접기협회 추천 도서” 단순한 오리기 작업에서 그치지 않고 상상력과 깊이감, 입체감이 있는 스토리 터널북으로 만들어 소장할 수 있도록 꾸며져 있습니다. 최근 유행했던 컬러링북의 열기에 뒤이어 페이퍼 커팅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면서 다양한 커팅북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페이퍼 커팅은 도안에 따라 종이를 칼로 오리면서 작품으로 완성하는 종이 공예의 한 분야입니다. 칼과 종이, 도안만 있으면 누구나 쉽게 작업할 수 있기 때문에 처음에 다소 어려워하던 사람들도 쉽게 접할 수 있으며, 어느덧 마니아층도 형성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특별한 기능보다는 꾸준히 오리는 연습만으로도 다양한 창작 작품을 만들 수 있는 취미 활동이며 한층 더 나아가 입체북, 터널북, 팝업북과 같은 상상력 가득한 책에 대한 관심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미 외국에서는 상상력과 재미가 가득한 입체북, 팝업북, 커팅북 등 다양한 책들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책들은 많은 공정과 기술이 필요해 책 가격이 비싸다 보니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만들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힐링, 놀이 등을 위해 자신이 직접 칠하고만드는 컬러링북, 커팅북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따라서 종이 오리기 과정을 좀 더 확대하여 직접 나만의 커팅북, 입체북, 터널북을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까 하는 생각으로 사람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동화를 터널북으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직접 만드는 동화 터널북, [빨간 망토] 이야기는 단순한 오리기 작업에서 그치지 않고 상상력과 깊이감, 입체감이 있는 스토리 터널북으로 만들어 소장할 수 있도록 꾸며져 있습니다. 종이가 주는 질감과 칼끝의 섬세함으로 작품을 만드는 분에게는 즐거움과 성취감을 주고, 아이들에게는 상상력과 스토리텔링의 소재가 되어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입니다.
엄마표 한글놀이
상상출판 / 강근영 (지은이) / 2020.12.24
15,000원 ⟶ 13,500원(10% off)

상상출판체험,놀이강근영 (지은이)
다년간 수많은 아이들을 대상으로 논술을 가르치고 있는 동화작가 강근영의 한글 교육 노하우가 책으로 나왔다. 실제 논술 교육 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글놀이 60가지를 만들었다. 이 책에서는 자음과 모음 개념, 단어 조합 원리와 문장 만들기, 문장에 맞는 그림 그리기 등 3~7세에 꼭 필요한 모든 것을 놀이를 통해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다양한 놀이를 17가지의 발달 역량과 결합하여 아이가 체계적으로 한글의 기본적인 개념을 익히면서 말하기와 글쓰기 실력을 얻을 수 있다. 조리 있게 자신의 생각을 당당하게 펼치는 아이로 키우고 싶은 부모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시작하며 책 사용 방법 한글놀이 60일의 기적 2배 더 재밌게 노는 방법 PART 1 입이 트이는 말하기 01 칙칙폭폭 기차놀이 02 글자카드 만들기 03 그림카드 만들기 04 계란판 단어 퀴즈 05 종이 아이스크림 만들기 06 색종이 동물 만들기 07 스티커로 표현하기 08 마트 놀이 09 할 일 수첩 만들기 10 엄마에게 편지 쓰기 11 좋아하는 노랫말 쓰기 12 마음시계 만들기 13 버릴 책으로 작품 만들기 14 신문지 공 만들기 15 머리띠 만들기 ☆ 오늘의 놀이 쿠폰 PART 2 집중력을 기르는 그리기 16 두루마리 휴지 구름 17 그림과 글자 매치하기 18 눈 스티커 활용하기 19 파스텔로 그림 그리기 20 물감 없는 물감 놀이 21 움직이는 인형 만들기 22 종이 포일 그림판 23 비닐봉지 풍선 24 마음을 보는 망원경 25 일회용 숟가락 화분 26 풍성한 털실 구름 27 달걀 껍데기 그림판 28 찻잎으로 글자 쓰기 29 찻물로 글자 쓰기 30 나무젓가락 작품 만들기 ☆ 오늘의 놀이 쿠폰 PART 3 관찰력이 자라는 만들기 31 알록달록 비빔국수 32 색종이 신발 만들기 33 나만의 풍선 만들기 34 수수깡 작품 만들기 35 우산 비닐 인형 36 카드막대 만들기 37 종이 냉장고 만들기 38 보물 상자 만들기 39 물티슈 뚜껑 인형 40 행주로 지갑 만들기 41 숨은 글자 찾기 42 비닐장갑 단어 퀴즈 43 신문지 모자 만들기 44 아이스크림 막대 윷놀이 45 인덱스로 단어 완성하기 ☆ 오늘의 놀이 쿠폰 PART 4 창의력이 샘솟는 표현하기 46 글자나무 꾸미기 47 뽁뽁이 빙수 만들기 48 코팅지 스티커 만들기 49 물에 종이배 띄우기 50 로션으로 글자 쓰기 51 끝말잇기 단어카드 52 우리 동네 꾸미기 53 라이스페이퍼 스티커 54 나만의 그림책 만들기 55 자유롭게 표현하기 56 양말 걱정인형 만들기 57 나만의 마스크 꾸미기 58 빛나는 이름표 만들기 59 달력으로 문장 만들기 60 단어 자판기 만들기 ☆ 오늘의 놀이 쿠폰“유튜브만 보는 우리 아이, 초등 입학 전에 완벽하게 한글을 뗄 수 있을까?” 독서논술 강사·동화작가 만든 한글놀이 60가지로 초등학교 입학 전에 말하기부터 글쓰기까지 완벽하게 익히자! 특별한 교구 없이 일상 재료로 즐겁게 배우는 3~7세 베스트 한글놀이! 다년간 수많은 아이들을 대상으로 논술을 가르치고 있는 동화작가 강근영의 한글 교육 노하우가 책으로 나왔다. 실제 논술 교육 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글놀이 60가지를 만들었다. 이 책에서는 자음과 모음 개념, 단어 조합 원리와 문장 만들기, 문장에 맞는 그림 그리기 등 3~7세에 꼭 필요한 모든 것을 놀이를 통해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다양한 놀이를 17가지의 발달 역량과 결합하여 아이가 체계적으로 한글의 기본적인 개념을 익히면서 말하기와 글쓰기 실력을 얻을 수 있다. 조리 있게 자신의 생각을 당당하게 펼치는 아이로 키우고 싶은 부모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준비시간 5분, 놀이시간 10분! 특별한 교구 없이 일상 재료로 편하게 즐기는 집콕 놀이 부모들 사이에서 가장 큰 고민은 아이의 핸드폰 사용이다. 코로나19로 인해 야외 활동에 제약이 생기면서 아이들의 유튜브 시청 시간이 증가하고 있다. 아이가 영상을 시청하는 시간이 증가할수록 직접 말하고, 글 쓰는 시간이 확연히 줄어든다. 이 책은 이런 고민을 가진 부모들을 위해 일상 재료만 가지고 아이와 친밀감을 높이면서 한글 교육 효과를 확실히 볼 수 있는 해결책을 제시한다. 또한 아이가 주도적으로 놀이를 진행하고 응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질문리스트’와 ‘엄마 주의사항’을 상세히 수록하여 엄마가 놓칠 수 있는 핵심 요소들을 집어냈다. 또한 놀이의 효과를 극대화하고, 놀이를 더욱더 유익하고 재밌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활용 팁을 담았다. 모든 교과의 바탕이 되는 한글 공부! 3~7세 한글놀이가 아이의 문해력을 키울 수 있다 요즘 한창 뜨고 있는 교육 키워드가 바로 ‘문해력’이다. 문해력이란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을 말하는데, 글을 제대로 읽고 이해하려면 ‘한글’부터 완벽하게 익혀야 한다. 다른 사람에게 자신의 의견을 조리 있게 말하고, 자유자재로 쓰는 아이로 키우고 싶은 게 부모의 마음이다. 하지만 가정에서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지 막막할 때가 많다. 3~7세는 자리에 가만히 앉혀서 학습하는 데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아이가 한글을 즐거운 놀이로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한글 개념을 터득하고, 더 나아가 놀이를 응용함으로써 문장력과 표현력이 발달할 수 있도록 돕는다. 초등 입학 전에 한글을 교육이 아닌 놀이로 즐기면 문해력이 뛰어난 아이로 키울 수 있다.오랫동안 논술 강사로 일하면서 수업을 할 때마다 더욱 현실적인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수업 중에 ‘안 돼’라는 부정적인 표현을 많이 듣기 때문입니다. ‘손에 풀이 묻으면 안 돼’ ‘밀가루가 옷에 묻으면 안 돼’ ‘책이 구겨지면 안 돼’ ‘바닥에 떨어뜨리면 안 돼’ ‘선 밖으로색칠하면 안 돼’와 같은 제한하는 말들을 ‘그렇게 해도 돼’ ‘이렇게 해도 되네?’로 바꿔 다양한 경험을 하며 자라게 해주고 싶었습니다. 제약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노는 아이는 어릴 때부터 자신의 도전과 노력을 통한 성취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시작하며」 중 놀이를 통해 느끼고, 생각하고, 표현하는 과정까지 아이는 모든 것을 감정적으로 받아들입니다. 이 놀이는 즐거웠는지, 힘들었는지, 눈치가 보였는지, 어려웠는지, 재밌었는지와 같이 모든 놀이를 감정으로 기억하지요. 아이가 놀이를 하면서 긍정적인 감정을 느껴야 앞으로 부딪히는 여러 문제 앞에서 좌절하지 않고 인내하는 능력이 자랍니다. ‘감정’과 ‘기억’은 하나로 움직입니다. 기분 나쁜 상태에서는 놀이도 학습도 제대로 이루어지기 힘듭니다. 어린아이도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스트레스를 긍정적인 방향으로 해소하는 방법이 바로 놀이입니다. 놀이를 하면서 아이가 즐거워하는지 관찰하면서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세요. 아이의 해맑은 웃음을 통해 이 세상의 모든 엄마들이 힘을 얻을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한글놀이 60일의 기적」 중 저희 집에는 아이 앞으로 놀이상자가 하나씩 있어요. 놀이상자란 언제든 열면 무엇이든 만들 수 있는 놀이 재료가 담긴 상자랍니다. 아이가 심심할 때 언제든 재료를 꺼내서 뚝딱뚝딱 만들 수 있도록 놀이에 필요한 기본적인 재료들을 넣어놨어요. 아이들은 자기만의 놀이상자가 생기면 자꾸만 뭔가를 하고 싶은 마음을 갖게 됩니다. 계속 만들고, 꾸미다 보면 참신한 아이디어가 떠올라 창의력과 표현력이 발달해요. 놀고 싶을 때 지체 없이 바로 시작할 수 있도록 잘 보이는 곳에 놀이상자를 하나 놔주세요-「2배 더 재밌게 노는 방법」 중
아빠의 질문력
행복한북클럽 / 조영탁, 조예준 (지은이) / 2021.11.01
15,000원 ⟶ 13,500원(10% off)

행복한북클럽육아법조영탁, 조예준 (지은이)
여기, 아이에게 말 거는 게 세상에서 가장 힘든 부모들을 위한 ‘질문’을 담은 책이 출간되었다. 이 세상에 아이의 성공과 행복을 바라지 않는 부모는 없다. 아이들과의 관계를 돈독하게 하고, 성공의 길을 걷게끔 인생 이야기도 나누고 싶지만, 말을 걸면 걸수록 아이들의 반응에 서릿발이 치기 일쑤다. 대화의 단절을 경험하면서 뭔가 문제가 있다고 느끼지 않았는가? 저자의 아들 역시 “아빠가 싫다”고, 아빠는 늘 도덕군자처럼 좋은 말로 훈계하려고만 한다고 말했다. 저자는 아이와의 갈등 원인이 자신의 ‘말’에 있었음을 깨닫고, 그날부터 말하는 방법을 바꿔보기로 했다. 일방적으로 가르치고 훈계하기보다 아이가 스스로 답을 찾아갈 수 있는 여러 가지 질문을 건네기 시작한 것이다. 그러자 늘 단답형으로 답하던 아들이 어느 순간 아빠보다 더 많은 말을 하게 되었다. 그저 아이의 삶에 섞여 들어 함께 묻고 답하며 가장 현실적이고 절실한 문제를 나누었을 뿐인데, 이 질문이 아이의 마음과 행동에 변화를 불러일으킨 것이다. 결국 대화의 차이가 인생의 차이를 만든다. 그리고 대화를 나누려면 좋은 질문이 필요하다. 단답형 아이를 서술형 아이로 바꾸고, 삶을 지탱할 ‘진짜 생각’을 키워주고 싶다면, 좋은 질문을 건네보자. 어떤 질문을 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다면 이 책에 담긴 7가지 인생 문답으로 시작하면 된다. 이 책이 대화의 씨앗이 되어 아빠들의 반성과 성찰, 아이의 공감과 이해가 이어지길 기대해본다.프롤로그 아빠가 묻고 아들이 답하다 Question 1. 너는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니? Keyword 인생의 목적, 사명, 행복한 성공, 타임 디자인 Question 2. 지금 당장은 실현 불가능한 꿈이 있니? Keyword 꿈, 비전, 목표, 꿈을 글로 쓰기 Question 3. 마음속에서 긍정으로 바꿔야 할 부정을 찾아볼래? Keyword 긍정, 자신감, 역경, 실패 Question 4. 노력과 끈기, 과연 재능일까? Keyword 노력, 끈기, 1만 시간의 법칙, 긍정 일기, 긍정 선언문 Question 5. 어른이 되면 더 공부할 필요가 없을까? Keyword 공부, 대학, 독서, 평생 학습 Question 6. 친구는 왜 필요할까? 나는 어떤 친구가 되면 좋을까? Keyword 인간관계, 자리이타, 윈윈, 감정 계좌 Question 7. 이루고 싶은 그 일, 작게 쪼개서 매일 하면 어떨까? Keyword 실천, 모험, 도전, 좋은 습관, 루틴 만들기아이의 마음을 얻고 성공적으로 독립시킨 아빠의 질문은 무엇이 달랐을까? 여기, 아이에게 말 거는 게 세상에서 가장 힘든 부모들을 위한 ‘질문’을 담은 책이 출간되었다. 이 세상에 아이의 성공과 행복을 바라지 않는 부모는 없다. 아이들과의 관계를 돈독하게 하고, 성공의 길을 걷게끔 인생 이야기도 나누고 싶지만, 말을 걸면 걸수록 아이들의 반응에 서릿발이 치기 일쑤다. 대화의 단절을 경험하면서 뭔가 문제가 있다고 느끼지 않았는가? 저자의 아들 역시 “아빠가 싫다”고, 아빠는 늘 도덕군자처럼 좋은 말로 훈계하려고만 한다고 말했다. 저자는 아이와의 갈등 원인이 자신의 ‘말’에 있었음을 깨닫고, 그날부터 말하는 방법을 바꿔보기로 했다. 일방적으로 가르치고 훈계하기보다 아이가 스스로 답을 찾아갈 수 있는 여러 가지 질문을 건네기 시작한 것이다. 그러자 늘 단답형으로 답하던 아들이 어느 순간 아빠보다 더 많은 말을 하게 되었다. 그저 아이의 삶에 섞여 들어 함께 묻고 답하며 가장 현실적이고 절실한 문제를 나누었을 뿐인데, 이 질문이 아이의 마음과 행동에 변화를 불러일으킨 것이다. 결국 대화의 차이가 인생의 차이를 만든다. 그리고 대화를 나누려면 좋은 질문이 필요하다. 단답형 아이를 서술형 아이로 바꾸고, 삶을 지탱할 ‘진짜 생각’을 키워주고 싶다면, 좋은 질문을 건네보자. 어떤 질문을 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다면 이 책에 담긴 7가지 인생 문답으로 시작하면 된다. 이 책이 대화의 씨앗이 되어 아빠들의 반성과 성찰, 아이의 공감과 이해가 이어지길 기대해본다. 불가능한 대화도 가능하게 만드는 7가지 인생 문답 이 책을 쓴 아빠 저자는 사실 교육 전문가로서 자녀 교육 프로그램도 개발해 심지어 중국에까지 수출한 이력이 있고, 전국 중고등학교 교장 선생님들 수백 명 앞에서 특강을 하기도 했다. 자녀교육에서만큼은 전문가라고 자신만만해했던 저자의 코는 단숨에 납작해졌다. 정작 본인의 자녀들은 강의 내용대로 따라오지 않았던 것이다. 그저 아들과 편안한 관계이자 살아가는 데 있어 힘이 되는 존재가 되고 싶었던 저자는 말하는 방법을 바꿨고, 자신이 아들에게 건넬 수 있는 최적의 문답들을 연구했다. 그렇게 ‘행복한 성공을 위한 7가지 원칙’을 정리했고, 매주 토요일마다 질문하고 답하며 인생의 목적, 꿈과 비전, 긍정, 노력, 학습, 인간관계, 실천에 관해 아들과 생각을 나눴다. 이 책은 장별로 3단계 구성을 취했다. 가장 먼저 ‘아빠의 질문’ 코너에서는 대화할 때 내가 아들에게 했던 핵심 질문을 제시했다. 그러고 나서는 ‘생각거리’ 코너로 내가 예습하듯 아들이 알면 좋을 것들을 미리 정리한 원칙과 관련 지식을 담아냈다. 맨 마지막은 ‘아들의 대답’ 코너로 아들이 직접 정리하고 작성한 글을 실었다. 7가지 주제로 나와 대화하면서 자신이 알게 되고 깨달은 점, 아빠가 정리한 지식을 읽고 느낀 점,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본인 스스로 실천하겠다고 다짐한 내용이다.
나도 타투이스트 되기
메이킹북스 / 장인석 (지은이) / 2021.10.26
15,000

메이킹북스소설,일반장인석 (지은이)
타투의 기초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이 책은 독학, 초보 타투이스트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만들어진 책이다. 장비, 재료 사용에 대한 설명과 타투 스킬, 표현, 그리고 애프터케어까지, 타투이스트가 되기 위한 기본적인 정보와 상식적인 내용들을 담았다.머리글 A. 기본 장비의 종류와 사용법 1. 머신 1-1 코일 머신 1-2 로터리 머신 1-3 펜 타입 머신 2. 기타 장비 2-1 파워 2-2 배터리 팩 2-3 무선 머신 2-4 클립 코드, RCA 코드 2-5 풋 페달 B. 니들과 팁의 종류 1. 일반 니들과 카트리지 니들 1-1 일반 니들 1-2 카트리지 니들 1-3 니들 표기 숫자 이해 2. 라이너 니들 3. 매그넘 니들 3-1 라운드 매그넘 3-2 플랫 매그넘(Flat Magnum) 4. 라운드 쉐이더 니들 5. 니들 테이퍼 속성 6. 팁 6-1 팁의 종류 6-2 팁과 니들, 그립의 세팅 방법 C. 잉크의 종류 및 사용법 1. 블랙 1-1 블랙 잉크 희석하는 방법 1-2 톤이 나뉜 시판 제품 2. 화이트 2-1 화이트 잉크 브랜드 2-2 화이트 잉크를 사용할 때 주의 사항 3. 컬러 3-1 컬러 잉크 브랜드 3-2 컬러 작업 시 주의 사항 D. 소모품/ 비품 1. 소모품 2. 비품 E. 니들 종류별 사용법 1. 라인 니들의 사용법 1-1 니들 각도의 중요성 1-2 라인 니들로 쉐이딩하기 2. 매그넘 니들의 사용법 2-1 매그넘 니들로 라인 표현하기 2-2 패킹 2-3 그러데이션 2-4 동물 털 표현하기 2-5 매그넘 니들의 가장자리 활용 2-6 부드러운 면 표현하기 F. 볼트 수치와 니들 길이에 따라 달라지는 작업 스타일 1. 긴 길이(낮은 볼트 수치) 2. 짧은 길이 G. 대미지 계산 1. 피부 톤에 따른 주의 사항 2. 거칠고 피부 결이 두꺼운 피부 Tip H. 스텐실(전사) 하는 방법 1. 스텐실 하는 방법 1-1 프리핸드 전사지를 사용한 예시 1-2 태블릿PC -> 전사지를 사용한 예시 2. 전사기 사용 방법 3. 스텐실 메이커 사용 방법 3-1 사용 방법 I. 작업 주의 사항 1. 피부 구조 2. 잉크가 퍼지는 경우 3. 니들에서 잉크가 튀는 경우 J. 작업 중 니들 세척 방법 K. 애프터케어 1. 회복 관리 Tip, 타투 애프터케어 밴디지(Tattoo Aftercare Bandage) 1-1 사용 방법 2. 치유 과정 2-1 회복 1일차 2-2 회복 2일차 2-3 회복 7~14일차 2-4 회복 15~40일차 2-5 타투 치유 과정에서 주의할 점 L. 스타일별 타투 설명 1. Black Work Tattoos 1-1 Fine Line Tattoos 1-2 Black Work Tattoos or Dot Work 1-3 Russian Criminal Tattoos 2. Traditional Tattoos & Neo Traditional Tattoos 2-1 Traditional Tattoos(Old School) 2-2 Neo Traditional Tattoos(New School) 3. Black and Grey Tattoos 3-1 Black and Grey 3-2 Chicano Tattoos(Mexican Tattoos) 4. Realistic Tattoos 5. Polynesian Tattoos 6. Japanese Tattoo or Irezumi(入れ墨) 6-1 Irezumi(入れ墨), Traditional Japanese Tattoos 6-2 Neo Traditional Japanese Tattoos 6-3 One Point Japanese Tattoos 7. Etc 7-1 Animation Tattoos 7-2 Stick and poke Tattoos 7-3 Realistic Trash Polka 7-4 Biomechanical M. 월드 타투 이벤트 참여하는 방법 맺음말현재 전 세계 타투 시장에서 한국 타투이스트들의 위상이 높습니다. 앞으로 더 높은 위상을 유지하고 한국에서의 타투 수준, 환경이 더 좋아지는 데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기를 바라며 책을 쓰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타투에 대해 아주 기초적인 내용들을 다뤘기 때문에 기초 단계를 넘어선 아티스트에게는 와닿지 않을 수 있습니다. 기초 단계를 넘어서면 각자의 스타일과 방식이 만들어지는데, 그 단계에 들어서기 전에는 많은 시행착오와 잘못된 습관, 방식들로 인해 완성도가 낮은 결과물이 탄생할 수 있습니다. 그러한 일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것. 그것이 이 책을 출판한 목적입니다. 보다 나은 방식들을 사용해 모두가 안전하게, 좋은 결과물을 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표준 한국어 : 고학년 의사소통 3
마리북스 / 이병규 (지은이), 국립국어원 (기획) / 2019.02.28
9,000

마리북스소설,일반이병규 (지은이), 국립국어원 (기획)
2017년 한국어 교육과정 개정 고시에 따라 개발된 것이다. 한국어 능력이 없거나 현저히 부족한 학생이 대상이며, 다양한 수준의 학습자를 고려하여 교재를 선택할 수 있는 ‘모듈화’ 방식을 채택했다. 특히 이번 교재는 와 로 나눈 것이 특징이다. 는 일상생활에 필요한 한국어 의사소통 능력을 기르기 위한 교재다. 는 한국 교과 과정을 잘 따라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교과 한국어 어휘 등을 배우는 교재다. 발간사 머리말 일러두기 등장인물 1. 건강 2. 취미 생활 3. 체험 학습 4. 숙제 5. 규칙 6. 통신 7. 일과 직업 8. 계획과 실천 듣기 지문 정답 문법 색인/어휘 색인개정 한국어 교육과정에 따라 새롭게 선보이는 《초등학생을 위한 표준 한국어》 다양한 수준의 학습자를 고려한 모듈화 교재, 일상생활과 학교생활 적응을 위한 와 교과 학습 적응을 위한 로 구성되어 있어요 우리 사회에 다문화 배경을 가진 초등학생, 중고등학생들은 해마다 늘어나고 있습니다. 한창 성장의 터널을 지나고 있는 이 학생들이 언어도 다르고 문화도 다른 한국 사회에서 더욱 혹독한 성장기를 겪고 있을지 모릅니다. 이들이 한국 사회의 일원으로 잘 적응하고, 또래 문화를 접하는 한국의 교육 체계 안에서 행복한 하나의 인격체로 잘 성장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다문화 배경을 가진 학령기의 학생들도 공정하게 경쟁하며 꿈을 펼칠 수 있는 사회가 되어야 합니다. 그 가장 밑거름이 되는 것은 한국어 의사소통 능력입니다. 이에 교육부에서는 2012년에 ‘한국어 교육과정’을 마련해 공교육 현장에서 체계적인 한국어 교육 과정을 실시해왔습니다. 그리고 몇 년 동안의 현장 경험을 토대로 2017년에 더욱 효과적이고 구체화된 한국어 교육 과정을 개정했습니다. 이번에 출간된 《초등학생을 위한 표준 한국어》 교재는 2017년 한국어 교육과정 개정 고시에 따라 개발된 것입니다. 이 교재는 한국어 능력이 없거나 현저히 부족한 학생이 대상이며, 다양한 수준의 학습자를 고려하여 교재를 선택할 수 있는 ‘모듈화’ 방식을 채택했습니다. 특히 이번 교재는 와 로 나눈 것이 특징입니다. 는 일상생활에 필요한 한국어 의사소통 능력을 기르기 위한 교재입니다. 는 한국 교과 과정을 잘 따라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교과 한국어 어휘 등을 배우는 교재입니다. 저학년 1~4권, 고학년 1~4권으로 체계화된 꼭 필요한 어휘, 문법을 배우는 필수 차시와 반복·심화 학습을 하는 선택 차시로 구성되어 있어요 교재는 한국어 급수와 학령에 따라 저학년 1~4권, 고학년 1~4권으로 구성되어 더욱 체계적인 한국어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한국어 급수에 따라 1권~4권으로 구분했고, 저학년과 고학년은 학생들의 인지 발달에 따른 구분으로 내용과 활용 등에서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저학년 교재는 초등학교 1~2학년, 고학년 교재는 초등학교 3~6학년 학생들이 대상입니다. 전체 8단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단원 1~6차시(1권, 2권 교재) 또는 1~4차시(3권, 4권 교재)는 필수 차시, 7~10차시(1권, 2권 교재) 또는 5~8차시(3권, 4권 교재)는 선택 차시입니다. 필수 차시에서는 꼭 배워야 하는 어휘와 목표 문법을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활동과 통합해서 총체적이고 실제적인 의사소통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선택 차시에서는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활동이 통합된 이야기와 글 등을 통해 목표 어휘와 목표 문법을 반복 심화 학습을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매 차시 학습 내용 확인을 위한 ‘제시 활동 단계’, 확인한 학습 내용을 연습할 수 있는 ‘연습 활동 단계’, 연습한 학습 내용을 일상생활에 적응하고 실천하며 익히는 ‘적용 활동 단계’로 나누어 구성했습니다.’, 연습한 학습 내용을 일상생활에 적응하고 실천하며 익히는 ‘적용 활동 단계’로 나누어 구성했습니다. 예쁜 삽화로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한국어 활동 장면을 연상하면서 하는 이미지 한국어 학습, 게임·노래·놀이·퍼즐 맞추기·역할극하기·만화 보기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한국어를 배워요 이번 교재에서는 초등학생들의 공감을 끌 수 있는 삽화도 많이 보강했습니다. 일상생활이나 학교생활을 하면서 학생들이 실제로 부딪힐 수 있는 장면 장면들을 예쁜 삽화로 구현해 ‘이미지 한국어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학습자들이 교재 중간 중간에 등장하는 예쁜 삽화, 캐릭터들과 함께 더욱 재미있게 한국어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초등학교 학습자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게임·노래·놀이·퍼즐 맞추기·역할극하기·만화 보기 등의 다양한 활동도 많이 제시했습니다. 선생님, 친구들과 다양한 활동을 함께 하며 더욱 자연스럽고 한국어 학습을 할 수 있을뿐더러, 한국생활과 문화를 더욱 친숙하게 받아들일 수 있을 것입니다. 활용 연습이 더욱 필요한 경우는 《초등학생을 위한 표준 한국어 익힘책》에서 보충할 수 있도록 연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