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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한 번은 읽어야 할 시경
일상이상 / 공자 (엮은이), 최상용 (옮긴이) / 2021.10.29
15,000원 ⟶ 13,500원(10% off)

일상이상소설,일반공자 (엮은이), 최상용 (옮긴이)
『시경』은 본래 3천여 편이 있었다고 전해지는데 공자에 의해 총 311편으로 추려졌고, 그중 여섯 편은 내용은 없고 제목만 있어 오늘날 우리가 읊조릴 수 있는 것은 305편이다. 또 이 책은 중원의 고대 국가들인 위나라·정나라·진나라·조나라 등의 노랫말인 국풍(國風)과 아(雅)·송(頌) 등으로 구성되었다. 우리의 경우 조선왕조 5백여 년 동안 유교를 통치이념으로 삼았는데, 『시경(詩經)』은 사서삼경(四書三經)의 하나이다. 오늘날에도 『시경』은 인생에 한 번은 꼭 읽어야 할 인문고전이다. 서울대, 연세대 등 주요대학의 필독서로 선정되었고, 정치가와 기업가 등 리더들의 애독서가 되었다. 이 책은 『시경』을 원형 그대로 전달하기 위해 원문에 충실히 번역했고, 쉬운 우리말로 옮겨서 원문에 담긴 본연의 뜻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들어가는 말 제1편 국풍(國風) 주남(周南) 문왕의 아들 주공이 남쪽 땅에서 채집한 노래 소남(召南) 문왕의 아들 소공석이 남쪽에서 모은 노래 패풍(風) 패나라의 노래 용풍(風) 용나라의 노래 위풍(衛風) 위나라의 노래 왕풍(王風) 왕나라의 노래 정풍(鄭風) 정나라의 노래 제풍(齊風) 제나라의 노래 위풍(魏風) 위나라의 노래 당풍(唐風) 당나라의 노래 진풍(秦風) 진나라의 노래 진풍(陳風) 진나라의 노래 회풍(檜風) 회나라의 노래 조풍(曹風) 조나라의 노래 빈풍(風) 빈나라의 노래 제2편 아(雅) 소아(小雅) 대아(大雅) 제3편 송(頌) 한자어원풀이 >> 한국인의 필독서 『시경』 완역본을 소설처럼 쉽게 읽는다! 유가(儒家)의 대표 경전인 『사서삼경(四書三經)』 중에서도 『시경(詩經)』이 왜 첫 손가락에 꼽혀 왔을까? 공자는 『논어』 「위정편」에서 “시경 삼백여 편은 한마디로 사악(邪惡)함이 없는 것”이라고 했다. 예나 지금이나 인간이라면 누구나 내면 깊숙이 꿈틀대는 감성이 있는데, 옛사람들이 삶의 희로애락을 노래한 시들을 엮은 책인 『시경(詩經)』에는 인간의 감정에 따른 속내가 그대로 녹아들었다. 특히 인간이라면 누구나 느끼고 경험하는 사랑·증오·이별·만남·평화·전쟁·부유·가난·건강·질병·장수·횡사 등에 관한 지혜를 담은 시들은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유용할 것이다. 『시경(詩經)』은 본래 3천여 편이 있었다고 전해지는데 공자(孔子)에 의해 총 311편으로 추려졌고, 그중 여섯 편은 내용은 없고 제목만 있어 오늘날 우리가 읊조릴 수 있는 것은 305편이다. 또 이 책은 중원의 고대 국가들인 위나라·정나라·진나라·조나라 등의 노랫말인 국풍(國風)과 아(雅)·송(頌) 등으로 구성되었다. 우리의 경우 조선왕조 5백여 년 동안 유교를 통치이념으로 삼았는데, 『시경(詩經)』은 사서삼경(四書三經)의 하나이다. 오늘날에도 『시경』은 인생에 한 번은 꼭 읽어야 할 인문고전이다. 서울대, 연세대 등 주요대학의 필독서로 선정되었고, 정치가와 기업가 등 리더들의 애독서가 되었다. 이 책은 『시경』을 원형 그대로 전달하기 위해 원문에 충실히 번역했고, 쉬운 우리말로 옮겨서 원문에 담긴 본연의 뜻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 쉬운 우리말로 새롭게 옮긴 ‘옛글의 향기’ 시리즈 ‘옛글의 향기’ 시리즈는 동양고전 완역본을 처음 읽는 독자들도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한 동양고전 완역본 시리즈이다. 이 시리즈는 주석과 한자의 독음 그리고 해설 등을 생략하고, 한글만 알아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쉬운 우리말로 옮겨 썼으며, 해설이 필요한 부분에는 문장 속에 자연스레 설명을 녹아냈다. 더 나아가 딱딱한 문어체를 지양하고 다감한 구어체로 이야기하듯 문장을 전개했다. 또한 각각 쉬운 우리말로 풀어 쓴 소제목들을 달았으며, 해당 글이 원전의 어느 편의 몇 단락에 있는지를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이 시리즈는 각 편의 말미에 ‘한자어원풀이’를 수록했다. 책 속에 실린 주요 사자성어의 어원풀이를 통해 한자에 담긴 본연의 뜻을 이해할 수 있도록, 글자의 원형이 담긴 갑골문(甲骨文)과 금문(金文) 그리고 설문해자(說文解字)를 참조 인용하며 상세한 풀이도 했다. 따라서 동양고전을 보다 깊게 이해하고자 하는 독자들에게도 유용한 책이 될 것이다. 이 시리즈는 앞으로 서경, 역경(주역)』 등을 계속 출간할 예정이다. 1 내 안의 나를 깨우는 장자-내편(內篇) 장자 지음|최상용 옮김|172쪽 2 내 안의 나를 깨우는 장자-외편(外篇) 장자 지음|최상용 옮김|356쪽 3 내 안의 나를 깨우는 장자-잡편(雜篇) 장자 지음|최상용 옮김|308쪽 4 내 안의 나를 키우는 도덕경-노자도덕경하상공장구 노자 지음|최상용 옮김|328쪽 5 학문의 시작과 끝을 여닫는 대학·중용 주희 지음|최상용 옮김|212쪽 6 인생에 한 번은 읽어야 할 논어 공자 지음|최상용 옮김|276쪽 7 인생에 한 번은 읽어야 할 맹자 맹자 지음|최상용 옮김|404쪽 8 인생에 한 번은 읽어야 할 시경 공자 엮음|최상용 옮김|408쪽
저녁이 쉽게 오는 사람에게
문학동네 / 이사라 (지은이) / 2018.05.08
12,000원 ⟶ 10,800원(10% off)

문학동네소설,일반이사라 (지은이)
문학동네시인선 105권. 이사라 시집. 총 4부로 구성되었다. '사람은 어떻게 그렇게 이별이 아플 수 있을까'라는 문장 아래 총 19편의 시가 담긴 1부는 있던 것이 없던 것으로, 그 빔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빈 언저리를 온몸으로 통과하는 지들의 지독한 슬픔으로 가득 차 있다. '없는 가족도 자리잡고 앉는 밤'이라는 문장 아래 20편의 시가 담긴 2부와 '서럽게 어렵게 뜨겁게'라는 문장 아래 20편의 시가 담긴 3부는 '가족'이라는 키워드로 해석의 실마리를 풀어볼 수 있다. '잠 속에서도 잠만 잤다'라는 문장 아래 21편의 시가 담긴 4부는 어머니의 부재 이후 남겨진 자들의 허함을 좇는 시들로 차분하게 번져 있다.시인의 말 1부 사람은 어떻게 그렇게 이별이 아플 수 있을까 황무지 살 인연 사람 하나 사람의 사랑 마지막 위안 나무들 사람은 어떻게 다시 눈길을 주다 속죄 꽃의 발을 기림 사람이 사는 일이 괄호 속의 생 끝자락 없어지는 사람 살짝 건널 수만 있다면 시간의 고고학 뭉클 부드러움이 곁에 올 때 2부 없는 가족도 자리잡고 앉는 밤 웃는다 이제는 웃는다 잠깐이다 기다리다 사람 파도 같은 그리운 세상 속수무책 문의 비밀 지붕은 이렇게 빛난다 그 세상 사람들 저기 이명(耳鳴) 그 길이 없을까요 바람이 휘어지면 다시 두 사람 곁에서 말단(末端)의 사랑 3부 서럽게 어렵게 뜨겁게 옛 사진첩 딸들은 파도 속에서―옛 사진첩 2 다시 집이 있고―옛 사진첩 3 내 심장은 그 아버지 언니 집밥 옛집 가족 여행 저 열쇠 그 사람이 웃는다 사후에도 늘 그렇듯 봄날 한나절 이승에서의 날들 장례식장에서 칼날 아래에서 혀 저 너머에는 저 너머의 것이 한바탕의 흰구름 위안 4부 잠 속에서도 잠만 잤다 가을날의 분당 메모리얼 파크 양들도 나처럼 너에게로 움직인다 잠시 임종(臨終) 봄날 꽃잎 그렇게 흐지부지 잃어버린 가방의 존재론 뭉텅 노을 훗날 녹을 날 눈길의 위력 유리창 한 장 강가(Ganga)라고 부르는 사람들이 내 몸속의 미띨라 아트 춘천 명곡사 DMZ 정선에 가면 살아 있는 것부터 만나고 싶다 홍조(紅潮)한 세상 한숨 자는 사이 데스밸리 해설|사랑의 장소 |안서현(문학평론가)시인의 말문학동네시인선 105 이사라 시집 『저녁이 쉽게 오는 사람에게』를 펴낸다. 이사라 시인의 시를 기억하는 이들이라면 따스한 등불 하나가 또 하나 켜지는 마음으로 이 시집을 환하게 반길 것이다. 언제나 어루만져주는 부드러운 손의 시가 그였던 연유다. 언제나 어루만져줘서 둥글어진 등의 안음이 그였던 까닭이다. 이번 시집도 그 보폭에서 크게 이탈하지 않았다. 오히려 그 발에 더한 힘이 들어갔고 그 발자국에 더한 빗물이 고였다. 철벅철벅 들리는 발소리, 그 발치에서 느껴지는 마음의 척척한 스밈. 그래서 짐작할 수 있는 감정의 경사, 다름 아닌 슬픔. 시인은 아픈가. 아니 우리 중 아프지 않은 자 그 어디에도 없지. 그렇다면 우리 모두의 이야기가 아니라고는 말 못 하겠다. 『저녁이 쉽게 오는 사람에게』 말이다. 총 4부로 나뉘어 담긴 이번 시집의 이해를 돕고자 목차부터 살펴보는데 각 부의 제목들이 순간 마음에 길을 낸다. ‘사람은 어떻게 그렇게 이별이 아플 수 있을까’라는 문장 아래 총 19편의 시가 담긴 1부는 있던 것이 없던 것으로, 그 빔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빈 언저리를 온몸으로 통과하는 지들의 지독한 슬픔으로 가득 차 있다. 만났고 함께였고 겪었는데 이제 그 ‘없음’이라는 부재를 처음 경험하게 되는 우리들. 떠난 사람이든 남은 사람이든 살아 있음으로 나란했었다 해도 결국엔 엇갈릴 수밖에 없는 시간의 사태, 그 죽음의 소요. 게서 끝인가, 하면 아니라는 전언. “안 오던 비가 오고 또다시 새꽃이 피”는 무심한 자연은 순리를 반복한다는 것. 그 무시무시한 무심을 우리는 속수무책 받아들 수밖에 없다는 것. ‘없는 가족도 자리잡고 앉는 밤’이라는 문장 아래 20편의 시가 담긴 2부와 ‘서럽게 어렵게 뜨겁게’라는 문장 아래 20편의 시가 담긴 3부는 ‘가족’이라는 키워드로 일단 해석의 실마리를 쉽게 풀어볼 수 있겠다. 가족의 시적 정의를 시인은 뭐라 말하고 있나. 서럽게 하고 그래서 어렵게 하고 그러나 뜨겁게 만드는, 그 터지지 않고 쏟아지지도 않는 울음주머니라 여긴 건 아니었을까. 왜 가족은 “오랜 시간 지나서 왜 이제야 다시 생각하”게 하는 것일까. “그때는 몰랐어도 뒤늦게 알게 되는 순간의 세계”, 가족. “멀리서 서로를 보는 것보다 곁에서 함께 겪는 것이 더 아픈 우리”, 가족. “이렇게 아픈 줄 모르고 평생 서로 찌른 상처를 이제 들여다보는”, 가족. ‘잠 속에서도 잠만 잤다’라는 문장 아래 21편의 시가 담긴 4부는 어머니의 부재 이후 남겨진 자들의 허함을 좇는 시들로 차분하게 번져 있다. 어머니의 죽음 이후 깨닫게 된 어떤 분절, 어떤 거리, 어떤 차이, 어떤 틈. 이를 “유리창 한 장이 만드는 거리”로 가늠하며 “이승과 저승처럼 멀다”라고 말하게 만든 어머니의 부재. 그리하여 “내가 나를 못 보고 살아도 그것이 나인 것을 알아”가게 만들었다라고 할까. “나는 어디에서 나를 찾아야 하나” 내가 만나고 싶은 나를 잃고 헤맬 때 “안팎을 넘나드는 사람들 틈에서” “카페 안에 있는 나를” 보게 만든 어머니의 부재. “스치는 눈길이 아니어서 가족처럼 머물고 머무는 눈길이어서 안 보이던 것들이 보이고 모든 구석구석이 눈빛”임을 발견하게 만든 어머니의 부재. 그리하여 “모두 잠잠한 세상이 따듯하다”는 것을 깨닫게 하는 어머니의 부재. 『저녁이 쉽게 오는 사람에게』는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는 시집이다. 첫 시부터 마지막 시까지 쥐고 앉는 순간부터 달음질로 페이지를 넘길 수 있는 시집이다. 그러나 쉽게 읽고 말아버릴 수는 없는 시집이다. 그리하여 끝끝내 탈탈은 아니 되는 시집이다. 화려한 수사에 기댐 없고 견고한 말씀에 묻지 않고 나비처럼 가볍게 버선발처럼 소리 없이 날아가고 미끄러져가는 시집이라 감히 이 시편들을 일컫는 이유는 쥐려는 욕심이 아니라 놓으려는 버림을 알아버린 시인의 ‘태도’를 이 책으로 배울 수 있어서다. 어디로들 뛰어가시는가. 하늘 말고는 그 하늘로 돌아올 수 있는 사람 아무도 없거늘. “떠나는 사람 남는 사람 그 일이 언제나 그런데”. 이제 아시겠는가. 저녁은 우리 모두에게 쉽게 오고야 마는 죽음이며 사람인 것을. 묵묵히 지켜보고 껴안다가 내 이름이 될 그 전부인 것을.하늘빛이 한번 크게 흔들린다떠나는 사람남는 사람그 일이 언제나 그런데그리고하늘은 늘 그 하늘로 돌아오는데사람은 어떻게 그렇게이별이 아플 수 있을까어느 날 하늘이 문득 흐려지는 이유가 있겠지만사람이라서더 크게 울 수 있는 사람이라서여기까지 빗방울을 뭉쳐왔을까사랑하는 사람들 떠난 가슴에사람은 어떻게어렵사리 새길을 내나어떻게안 오던 비가 오고또다시새 꽃이 피나- 「사람은 어떻게」 전문
최신개정판 술술 풀리는 중졸 검정고시 총정리
정훈사 / 검정고시 학원연합회 (지은이) / 2023.01.10
36,000원 ⟶ 32,400원(10% off)

정훈사소설,일반검정고시 학원연합회 (지은이)
최신교육과정(2015 개정교육과정)을 완벽히 반영하여 만든 중졸 검정고시 기본서로 빠른 이해와 확실한 암기에 최적화된 수험서이다. 2015 개정 교과과정을 바탕으로 핵심 빈출 이론과 최근 기출문제를 빈틈없이 분석하였으며 출제유형과 수준, 출제빈도에 따라 과목별 실전예상문제를 수록하였다. 그리고 문제마다 상세한 해설을 달아 수험생들이 문제 해결력과 응용력을 높이고 문제의 포인트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다.PART1 국어 Chapter 01 운문 문학 Chapter 02 산문 문학 Chapter 03 읽기 Chapter 04 듣기⋅말하기 Chapter 05 쓰기 Chapter 06 문법 PART2 수학 Chapter 01 수와 연산 Chapter 02 문자와 식 Chapter 03 함수 Chapter 04 기하 Chapter 05 확률과 통계 PART3 영어 Chapter 01 문법 Chapter 02 독해 Chapter 03 생활영어 Chapter 04 단어⋅숙어 PART4 사회 Chapter 01 사회Ⅰ Chapter 02 사회Ⅱ Chapter 03 역사 PART5 과학 Chapter 01 물리학 Chapter 02 화학 Chapter 03 생명과학 Chapter 04 지구과학 PART6 도덕 Chapter 01 자신과의 관계 Chapter 02 타인과의 관계 Chapter 03 사회⋅공동체와의 관계 Chapter 04 자연⋅초월과의 관계최신교육과정 및 출제경향 완벽 반영! 중졸 검정고시 고득점을 위한 필수 지침서 본 교재는 최신교육과정(2015 개정교육과정)을 완벽히 반영하여 만든 중졸 검정고시 기본서로 빠른 이해와 확실한 암기에 최적화된 수험서이다. 2015 개정 교과과정을 바탕으로 핵심 빈출 이론과 최근 기출문제를 빈틈없이 분석하였으며 출제유형과 수준, 출제빈도에 따라 과목별 실전예상문제를 수록하였다. 그리고 문제마다 상세한 해설을 달아 수험생들이 문제 해결력과 응용력을 높이고 문제의 포인트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다. 명강사의 생동감 넘치는 동영상 강의! 혼자서 검정고시를 준비하는 데에 어려움을 겪는 독자라면, 검정고시 전문가들로만 구성된 의 강의를 참고하는 것 또한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 잘 이해되지 않았던 부분들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https://www.정훈에듀.com/ 출판사 서평 최신 교육과정을 완벽 반영한 ‘중졸 검정고시 총정리’ 시험 합격으로 향하는 단 하나의 길, <정훈사> 본 교재는 최신 개정교육과정(2015 개정교육과정)을 바탕으로 개발한 최신 개정판 교재로, 중요한 개념과 원리를 체계적이고 논리적으로 정리하였으며, 적중률 높은 예상문제를 통해 실제 시험처럼 풀어볼 수 있습니다. 최근 기출문제 분석을 통해 과목별 학습 포인트를 제시하였고, 다년간의 기출문제를 분석하여 출제한 실전예상문제를 구성하여 이해력과 응용력 향상에 만전을 기하였습니다. 검정고시 전문 강사진들의 생생한 동영상 강의! 혼자서 이 모든 과정을 준비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때로는 시험이란 거대한 항로 앞에 난항을 겪기 마련입니다. 그럴 때는 검정고시 시험의 전문가들로만 구성된 정훈사의 강의를 참고하는 것 또한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강사진들의 자세한 이론 설명과 친절한 해설을 통하여 검정고시 고득점을 향해 한 발자국 더 나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https://www.정훈에듀.com/
확신과 불신
파라북스 / 이현복 (지은이) / 2018.07.20
17,000원 ⟶ 15,300원(10% off)

파라북스소설,일반이현복 (지은이)
플라톤이 쓴 을 이해하기 위한 안내서이다. 이를 위해 먼저 의 번역 전문을 법정 변론에 맞추어 배열했다. 그런 다음 핵심 텍스트들을 추려내어 그에 대한 상세한 해설을 달았다. 그러나 저자의 해설은 에 나타난 소크라테스의 사유를 그저 그대로 보여주는 데 만족하지 않는다. 저자는 소크라테스가 법정에서 배심원을, 아니 아테네인을 향해서 행한 변론을 특정한 관점으로 접근한다. 바로 이 책의 제목인 "확신과 불신"이다.머리말 … 5 프롤로그 불신과 확신 … 11 1부 소크라테스의 변론 01. 변론 … 27 02. 형량제의 … 65 03. 최후진술 … 71 2부 변론의 이해 01. 모두변론 … 81 02. 처음 고발인 … 103 보이지 않는 고발인 … 103 고발 내용 … 110 첫 번째 가상질문: 일 그리고 비방 … 125 신탁과 지혜 … 130 캐물음과 신의 사명 … 152 03. 나중 고발인 … 163 고소 내용과 피고 신문 … 163 청년타락 죄 … 170 불경죄 … 179 04. 죽음, 철학 그리고 신의 음성 … 197 두 번째 가상질문: 죽음 그리고 부끄러움 … 197 죽음의 두려움 … 206 세 번째 가상질문: 지혜사랑 그리고 조건부 무죄방면 … 211 등에 … 225 네 번째 가상질문: 정치참여 그리고 신의 음성 … 232 동정연출 … 275 05. 유죄판결 후 형량제의 … 285 소크라테스의 형량제의 … 285 다섯 번째 가상질문: 캐묻는 삶 그리고 최고선 … 305 은화 1므나 벌금형 … 309 06. 사형선고 후 최후진술 … 315 사형 쪽 배심원에게 … 315 뻔뻔함과 몰염치 … 322 예언 … 327 친구 재판관에게 … 331 마지막 당부 … 342 에필로그 안티고네와 소크라테스 … 351 소크라테스와의 만남 저자는 머리말 첫 문장에 이렇게 썼다. “스물 시절 소크라테스를 읽었을 때 참으로 경이로웠다. 한참 후 그를 다시 만났을 때는 많이 슬펐다. 몇십 년 이어진 그 경이로운 슬픔을, 이후 더는 없을 것 같은 그 편치 않은 감정을 편한 이들과 편히 나누고 싶었다.” 대학에서 철학을 연구하고 강의하는 저자에게 소크라테스는 슬픔과 경이라는 두 감정이 중첩된 존재이다. 이 책 ≪확신과 불신≫에서 저자는 놀라움에서 안타까움으로 근 30년 이어진 소크라테스와의 만남을 플라톤의 ≪소크라테스의 변론≫을 중심으로 그려냈다. 그러나 이 글은 연구실의 닫힌 담론이 아니다. 저자는 학자가 아니라 일반 대중의 언어로 소크라테스에 대한 ‘경이로운 슬픔’의 감정을 드러낸다. 실제로 경기도 고양시 고양문화재단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행한 12번의 강좌에 기반하고 있는 이 책은 대중 공간에서 이루어진 열린 담론의 결실이다. 인문학에 관심을 가진 일반 대중의 눈으로 소크라테스를 보고 그 심정으로 전한다. 그래서 이 책의 소크라테스는 연구자의 소크라테스가 아니라 성찰자의 소크라테스다. ≪소크라테스의 변론≫ 안내서 이 책은 플라톤이 쓴 ≪소크라테스의 변론≫을 이해하기 위한 안내서이다. 이를 위해 먼저 1부에서 ≪소크라테스의 변론≫ 전문을 새로 번역하고, 당시 재판 순서에 맞추어 장을 나누었다. 그런 다음 2부에서는 핵심 텍스트들을 추려내어 그에 대한 상세한 해설을 달았다. 그러나 저자의 해설은 ≪소크라테스의 변론≫에 나타난 소크라테스의 사유를 그대로 보여주는 데 만족하지 않는다. 저자는 소크라테스가 법정에서 배심원을, 아니 아테네인을 향해서 행한 변론을 특정한 관점으로 접근한다. 바로 이 책의 제목인 “확신과 불신”이다. 저자는 소크라테스가 사형을 선고받고 독배를 마시며 죽음의 길로 떠난 이유를 단순히 고소사유인 불경죄와 청년타락 죄에서 찾지 않는다. 마찬가지로 세 명의 고소인이 소크라테스를 고소한 이유를 그런 범죄사유로 보지 않는다. 그것은 단지 외견상의 사유일 뿐이다. 그리고 저자는 소크라테스의 고소, 사형선고 그리고 죽음으로 이어지는 일련의 과정을 칠십 평생 그가 보인 행태에 대한 업보로 이해한다. 재판이 있던 기원전 399년 즈음 아테네를 포함한 지중해 도시국가들 사이에서 일어난 권력 지형의 변형 틀 안에서 파악한다. 3인의 고소인이 아니라 아테네가 소크라테스를 고소했고, 소크라테스의 변론이 겨냥한 것은 고소인이나 배심원이 아니라 아테네인이며, 이와 같은 비정상적인 고소와 변론을 오랫동안 누적된 소크라테스의 삶에 대한 아테네인의 불신 그리고 아테네의 삶에 대한 소크라테스의 불신이 초래한 자연스런 귀결로 기술한다. 그래서 저자는 소크라테스의 재판을 아테네와 소크라테스 간의 불신이 충돌하는 장으로 바라본다. 달리 말해, 생각이 거듭되면 “의견”이 되고, 유사 의견이 반복되면 “믿음”이 되며, 반복된 믿음은 확고한 믿음, 곧 “확신”이 된다는, 그리고 자기 확신이 깊어질수록 상대 불신도 깊어진다는 입장에서, 아테네와 소크라테스가 서로에 대해 가진 불신의 늪은 바로 자신이 자신에 대해 갖는 확신에 비례한다고 지적한다. 이 책의 프롤로그와 에필로그가 당대의 유명 희극과 비극을 다루고 있는 것과 그 때문이다. 저자는 소크라테스의 행태를 희화화한 아리스토파네스의 을 프롤로그의 주제로, 소포클레스의 비극 를 에필로그의 주제로 삼으면서 저 확신과 불신이 시대상황 및 시대정신과 불가분의 관계에 있음을 보여준다. 소크라테스와 지금 여기 소크라테스가 없는 서양철학은 없다. ≪소크라테스의 변론≫이 없는 소크라테스도 없다. 이 책보다 철학자 소크라테스가, 그리고 크세노폰의 ≪소크라테스의 회상≫보다 인간 소크라테스의 진면목이 잘 드러나는 책은 없을 것이다. 아테네의 등에를 자처했던 소크라테스는 세속적인 탐욕을 절제하고 영혼을 성찰하는 삶을 살라고 권했다. 거짓이 아니라 진실된 삶을 살라고 훈계했다. 부끄러운 삶이 아니라 당당한 삶을 살라고 타일렀다. 그는 그런 삶이 좋은 삶이라고 확신했다. 그러나 삶의 방식에 대해 다른 확신을 갖고 있던 아테네는 소크라테스를 불신했고, 이 불신은 끝없는 소문으로 아테네 전역을 유령처럼 맴돌았다. 소크라테스는 단호하게 변론했다. 자신은 거짓소문의 희생자일 뿐이라고. 어떤 것이 진실이고 어떤 삶이 좋은 것인지, 소크라테스는 이 책에서 묻고 답하고 있다.정치인도 소크라테스 자신도 ‘훌륭하고 좋은 것’을 모르기는 똑같지만, 정치인은 아는 것 같지만 실은 모르는 ‘지의 무지’를, 자신은 알지 못 한다는 것을 안다는 ‘무지의 지’를 갖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딱 고만큼 자신이 정치인보다 더 지혜롭다는 것이다. 이와 같은 무지에 대한 자각, 즉 지혜에 대한 내적 깨달음은 자기 외부로 향하는 아테네인의 시선에 대한 소크라테스의 경종이었고, 외적인 지식이 지배하는 아테네의 시대정신에 대한 그의 반역이었다. 이 변론은 통상적인 변론이 아니었다. 죄를 변명하는 변론이 아니었다. 그것은 엄밀해 말해 자기 삶에 대한 이야기였다. 삶의 역정을 토로하는 휴먼 스토리였다. 그러나 일상적인 삶의 이야기는 아니었다. 그는 철저히 개인의 삶을 살았고 폴리스의 일상적인 삶을 외면한 인물이었다. 그는 시대를 너무 앞서 살았고 죽음으로 시대를 뒤로 한 인물이었다. 그의 노년 모습은 400년 후 아테네에서 그리 멀지 않은 도시에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은 청년 예수의 부활에서 다시 볼 수 있을 것이었다.
내가 이혼전문 변호사다
지식공감 / 박진영 (지은이) / 2018.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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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공감소설,일반박진영 (지은이)
이혼에 대한 사회적인 어두운 편견을 타파하고 희망찬 내일을 위한 해결 방법으로 제시했다. 저자는 이혼문제연구소에서 15년간 일을 해오며 하루에도 10여 건의 이혼상담을 통한 이혼사건 처리 노하우를 쌓아왔다. 그러한 실무를 바탕으로 이혼을 생각하는 독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어 불행한 결혼생활의 고통에서 벗어나 새로운 삶의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이혼 소송에서 이기기 위한 조건을 상세한 이론과 판례를 중심으로 서술하였다.개정판을 내면서 Prologue I 이혼하기 이혼시 발생하는 4가지 법률적 문제 협의이혼 조정이혼 재판상 이혼 II 재판상 이혼사유 재판상 이혼사유의 의미 및 종류 ‘부정한 행위’란? ‘배우자가 악의로 다른 일방을 유기한 경우’란? ‘배우자 또는 직계존속으로부터 심히 부당한 대우를 받은 경우’란? ‘자기의 직계존속이 배우자로부터 심히 부당한 대우를 받은 경우’란? ‘배우자의 생사가 3년 이상 불분명한 경우’란? ‘기타 혼인을 계속하기 어려운 중대한 사유가 있는 경우’란? 배우자에게 외도의 의심이 있는 경우의 대처방법 배우자로부터 폭행을 당했을 경우의 대처방법 유책배우자도 이혼을 청구할 수 있나? 이혼의 소를 제기하면 당장 생계가 막막해지는 경우 이혼소장을 받았을 때의 대처방법 혼인무효 및 혼인취소 III 위자료 위자료의 의미 및 산정기준 위자료 지급불이행시 조치 IV 재산분할 재산분할의 의미 재산분할의 대상이 되는 재산 퇴직금, 향후 수령할 퇴직연금, 명예퇴직금, 국민연금 등도 재산분할이 되나? 특유재산도 재산분할의 대상이 되나? 채무도 재산분할의 대상이 되나? 재산분할의대상이 되는 재산 찾아내기 재산분할청구권 보전을 위한 사해행위취소권, 강제집행면탈죄 재산분할의 비율을 정하는 기준 재산분할 결정방식 재산분할의 기준시점 가압류, 가처분의 필요성 이미 이혼을 했는데도 재산분할을 청구할 수 있나? 재산분할에 관한 합의의 효력 재산분할의무불이행시 조치 V 친권 및 양육권 친권과 양육권의 의미 친권행사자 및 양육권자를 정하는 기준 사정변경에 의한 친권행사자 및 양육권자의 변경 양육기간 양육비산정기준 사정변경에 의한 양육비의 변경 양육비를 확보하는 방법 과거 양육비의 청구 양육자의 자녀인도청구 양육자임시지정사전처분신청 및 양육비사전처분신청 이혼 후 자녀의 성·본 변경 VI 면접교섭권 면접교섭권의 의미 면접교섭권의 제한 또는 배제 면접교섭의 사전처분 이행확보수단 VII 약혼 및 사실혼 약혼 사실혼 사실혼관계에 있는 일방당사자가 단독으로 혼인신고를 할 수 있는 방법 VIII 이혼소송절차의 개관 원고의 소장 제출 피고의 답변서 제출 변론준비기일 또는 변론기일의 지정 가사조사절차 조정절차 반소의 제기 변론기일의 속행과 준비서면 제출 이혼신고 IX 실제사례 제 가정을 지켜주세요 유책배우자인 우리 의뢰인을 지켜라 너무 억울해요. 집안에 밥그릇까지 다 뺏고 싶어요 제 처가 부정행위를 했는데 확보한 증거가 없어요 거짓말을 일삼는 상대방을 응징하라 증거가 없어도 끝까지 포기하지 말라 재산분할을 많이 받아내라 외도한 배우자를 맨 몸으로 쫓아내라 Epilogue 작성예 1~24이혼(離婚)! 이제 치부(恥部)가 아닌 희망(希望)이 되어야 한다! 이혼을 선택하는 사람들 중 많은 사람들은 배우자와의 불화 속에서 암흑과도 같은 불행한 긴 세월을 보내다가 탈출구를 찾아나선 사람들이다. 탈출구 너머에는 고통이 아닌 행복이 기다리고 있다는 한 가닥 희망을 가지고 말이다. 그 분들은 흡사 숨막히는 어두움 속에서 빛을 갈구하는 사람과도 닮아 있고, 험한 절벽 위에서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간신히 뿌리를 내리고 눈보라 몰아치는 엄동설한에 따뜻한 햇살을 기다리며 홀로 위태하게 서있는 한 그루의 소나무와도 닮아 있다. 그 분들에게는 그 무엇보다도 빛과 같은 희망과 얼어붙은 마음을 녹여줄 따뜻한 햇빛이 필요한 것만은 틀림없다. 15년 동안 이혼소송을 수행하면서 만난 많은 의뢰인들 중에는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고통 속에서 살아오신 분도 있고, 너무도 억울해서 피를 토할 정도로 마음의 상처를 입은 분들도 있었다. 그 분들은 한 편으로는 자식을 위해서 또 한편으로는 이혼녀나 이혼남에 대한 세상사람들의 편견과 이혼이라는 막연한 불안감 때문에 오랜 시간 동안 고통 속에서 주저하다가 탈출구의 문고리를 잡은 사람들이다. 이혼은 장려되어서도, 조장되어서도 안 된다. 인내하고 포용하는 가운데 행복한 가정을 꾸릴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인내와 포용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부부들이 의외로 많다. 그와 같이 탈출구가 필요한 사람이 존재하는 한 그 탈출구에 대한 안내서가 반드시 필요하다. 그런 분들에게 본서가 등대와도 같은 역할을 함으로써 한 가닥의 희망을 가지고 행복을 찾아 나선 분들에게 유용한 안내서가 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이다. 그리고 모두가 행복한 세상, 모두가 웃고 사는 세상을 꿈꿔본다.I. 이혼하기 요약이혼하는 방법에는 협의이혼, 조정이혼, 재판이혼 등 세 가지의 방법이 있고, 이혼하는 데에는 이혼사유가 존재하는가의 문제, 위자료의 문제, 재산분할의 문제, 자녀문제 등 네 가지의 문제가 발생한다. 그리고 여기서 자녀문제란 친권과 양육권의 문제, 양육비의 문제 그리고 면접교섭권 문제 등을 포함하는 개념이다.1장에서는 우선 협의이혼, 조정이혼, 재판이혼 등 각각의 이혼방법과 이혼 시 발생하는 네 가지의 문제와의 상관관계 및 각 이혼방법의 장단점, 협의이혼과 조정이혼의 절차 및 이혼 시 주의할 점 등을 법률상담 하듯이 설명한다.II. 재판상 이혼사유 요약재판상 이혼이라는 제도는 부부 가운데 한쪽이 이혼을 반대하며 혼인관계의 유지를 원함에도 불구하고 이혼을 원하는 쪽이 법에 의하여 강제로 이혼할 수 있는 제도이다. 그렇기 때문에 재판상 이혼을 하기 위해서는 협의이혼과 다르게 반드시 부부 중 한쪽에 유책사유가 있거나 또는 특별한 유책사유가 없더라도 혼인관계가 이미 파탄되어 혼인을 계속하기 어렵다고 판단되는 사유 등 이혼사유가 있어야 한다. 따라서 제2장에서는 재판상 이혼사유의 종류와 그 의미 그리고 그에 대한 판례를 소개한다. 특히 이혼사유 중 배우자에게 간통의 의심이 있는 경우와 배우자로부터 폭행을 당했을 경우의 대처방법과 증거수집방법 등에 대해서 실무를 중심으로 자세히 설명한다.그리고 이혼과 같이 혼인을 해소할 수 있는 제도이지만 이혼과 구별되는 제도로서 혼인무효와 혼인취소제도를 설명하고, 그 사유의 종류 및 의미 그리고 판례를 살펴본다.더불어 혼인파탄에 책임 있는 유책배우자가 이혼을 청구할 수 있는 경우와 배우자로부터 이혼소장을 받았을 때의 대처방법 등에 대해서도 알아본다.III. 위자료 제3장에서는 위자료에 대해서 알아본다.법률상담을 하다보면 위자료에 대해 잘못 알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TV나 영화에서 이혼문제가 다루어지기만 하면 으레 위자료가 언급되다보니 이혼 시 위자료가 문제된다는 사실만큼은 모두 잘 알고 있지만, 위자료에 대해서 정확히 알고 있는 사람은 드물다.우선 잘못 알고 있는 유형 중 가장 많은 사례가 ‘이혼하면 으레 여자가 남자로부터 위자료를 받을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 경우’이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 위자료는 혼인을 파탄에 이르게 한 유책배우자가 상대 배우자에게 지급해야 하는 정신적 손해에 대한 배상금을 지칭하는 것일 뿐이다. 그리고 여기서 유책배우자는 남자일 수도 있고 여자일 수도 있다.그리고 두 번째로 많은 사례는 ‘위자료를 재산분할과 혼동하는 경우’이다. 하지만 위자료와 재산분할은 전혀 별개이다. 위자료는 유책배우자의 잘못에 대한 책임을 묻는 것이지만, 재산분할은 부부가 혼인기간 내 공동으로 형성한 재산을 그 기여도에 따라 공평하게 나누는 문제이다. 그리고 위자료는 그 액수가 유책배우자의 유책정도에 따라 통상 500만 원에서 5,000만 원 사이에서 정액화 되어 있는 반면, 재산분할은 부부공동재산의 양에 따라 아주 적게는 수백만 원 많게는 수십억 원까지 이를 수 있고, 이 때 재산분할을 정하는데 있어 유책배우자인지 여부는 전혀 고려대상이 아니다. 유책배우자의 유책행위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위자료만으로 평가된다.세 번째로는 ‘위자료조로 많게는 몇 억 혹은 몇 십억까지 받을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 경우’이다. 이는 재산분할과 혼동해서 발생하는 문제이기도 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다. 법률상담시 ‘위자료로 3,000만 원 정도를 받을 수 있겠다’고 하면, 통상 “내가 혼인기간 내내 겪은 고통이 얼마인데 고작 그 돈이냐?”라고 하면서 억울해 한다. 충분히 이해는 가지만 현재 대한민국에서 인정해주는 위자료는 매우 인색하다. 예컨대 사람이 잔인하게 살해당해도 그 위자료는 고작 5,000~8,000만 원 정도를 인정해주니 말이다. 그래서 3장에서는 위자료의 정확한 의미를 알아보고 이를 토대로 그 산정기준 그리고 위자료를 지급하라는 판결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급하지 않는 경우 이를 강제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고, 특히 혼인관계가 단기간에 종결된 경우의 손해배상의 범위에 대하여 판례를 중심으로 살펴본다. IV. 재산분할'제4장에서는 재산분할 문제에 관해서 살펴본다.재산분할문제는 혼인기간 동안 부부가 공동으로 형성한 재산을 그 기여도에 따라 공평하게 나누는 문제이다. 부부공동재산 형성에 기여한 정도의 크기를 효과적으로 주장 입증하는 만큼 가져올 수 있다 보니 그 재산분할액수의 크기는 주장 입증의 능력에 따라 크게 좌우되고, 재산분할의 대상이 되는 재산을 얼마만큼 찾아내는지 여부 및 재산형성의 기여도의 입중여부에 따라 적게는 수백만 원에서 많게는 수억 원에 이르기까지 그 금액의 편차는 매우 크다. 따라서 재산분할에 관해서는 잘 알고 대처할 필요가 있다. 그래서 제4장에서는 재산분할의 정확한 의미를 알아보고, 그 의미를 토대로 재산분할의 대상이 되는 재산과 그렇지 않은 재산의 종류를 알아보고 재산분할의 대상이 되는 재산을 찾아내는 방법, 그리고 판례에 나타난 재산분할의 비율을 정하는 기준 및 재산분할의 판결이 있었음에도 그 의무를 불이행시 이를 받아내는 방법 등에 대하여 실무를 중심으로 알아본다. V. 친권과 양육권제5장에서는 친권과 양육권에 대해서 설명한다. 부부가 이혼하게 되면 자녀는 불가피하게 이혼 당사자들 중 어느 한쪽의 부 또는 모와 생활해야 한다. 그런데 그 자녀가 미성년인 경우에 부모 중 누구와 함께 살 것이며 누구의 보호를 받을 것이냐의 문제가 바로 친권과 양육권의 문제이고, 이는 자녀의 성장과 복지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문제이다.법은 자녀가 성년인 경우에는 그 자녀를 누가 보호하고 양육한 것인가 하는 문제에 관해서는 전혀 관여하지 않는다. 이혼당사자와 그 성년인 자녀의 자유로운 선택에 맡기겠다는 취지이다.다만 그 자녀가 미성년인 경우에는 그 양육권 문제에 관하여 국가가 적극적으로 개입하게 된다. 미성년인 자녀는 아직 사회적 보호가 필요한데다가 그 의사형성과 의사표시에 있어서 불완전하며 누군가의 보호와 양육책임이 절실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5장에서는 이혼부부에게 미성년인 자녀가 있는 경우에 자녀에 대한 친권행사자와 양육권자 그리고 양육비가 어떻게 정해지며 그 정해진 양육비를 확보하는 방법을 이론이 아닌 실무를 중심으로 설명한다. VI. 면접교섭권이혼한 이후에 미성년인 자녀를 현실적으로 양육하지 않는 비양육자가 자녀와 만나거나 하는 등 접촉할 수 있게 해 줄 것을 요구할 수 있는 권리가 바로 면접교섭권이다. 막상 이혼하고 나면, 양육권자는 통상 자녀가 전 배우자와 만나거나 접촉하는 것을 꺼린다. 생활의 리듬이 깨질 수 있고 새로운 배우자와의 친분관계가 흔들릴 수 있으며 사생활이나 가정사가 전 배우자에게 전달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그렇다면 통상 법원에서 인정해주는 면접교섭권의 내용은 무엇이며 면접교섭권이 제한 내지는 배제되는 사유는 무엇인지 그리고 양육자가 면접교섭에 응해주지 않을 때 이행을 확보하는 방법 등에 대하여 살펴본다.VII. 약혼 및 사실혼과거에는 약혼단계에서의 소송이 극히 드물었다. 혼인을 약속했다가 파혼된 것을 흉으로 여기던 사회적 인식 때문일 수도 있겠고 권리의식이 부족한 탓도 있었을 것이다.하지만 요즘은 상대방의 잘못으로 약혼이 파기되었거나 별다른 이유 없이 상대방이 혼인에 응하지 않는 경우에 소송을 통해서 그 손해를 배상받은 사람들이 많아졌다.일단 상대방과 결혼을 약속하게 되면, 결혼준비에 많은 비용을 소비하고 상대방과의 육체적 접촉을 허용하는 등 결혼에 대한 많은 기대와 신뢰이익을 갖는다. 그런데 상대방의 귀책사유로 인하여 혼인에 이르지 못하게 되었다면 경제적 손해는 물론 정신적 손해 또한 이만저만이 아니다. 사실혼도 마찬가지다. 요즈음은 혼인신고 없이 결혼식만 거행하거나 아니면 결혼식도 거행하지 않은 채 동거하는 부부가 많아졌다. 결혼에 대한 사회적 인식의 변화 때문이 아닌가 싶다.위와 같이 우리가 흔히 동거라도 하는 것을 법률적으로는 사실혼이라고 하는데, 이러한 사실혼도 혼인신고만 없었을 뿐이지 법률혼과 다를 바 없기 때문에 법은 이러한 사실혼에 관해서도 혼인신고를 전제로 하여 보호되는 몇 가지를 빼고는 법률혼과 동일하게 보호하고 있다. 그런데 상대방 배우자의 유책사유로 사실혼이 파기되었거나 별다른 이유 없이 상대방이 사실혼 관계를 파기한 경우에는 경제적 손해뿐만 아니라 정신적 손해 또한 크다. 그렇다면 그러한 경우에 법에 의하여 어떠한 보호를 받을 수 있는지 알아본다.VIII. 이혼절차의 개관이혼 절차를 결심하게 되면 이혼소송절차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그리고 그 기간은 어느 정도 소요되는지를 많이 궁금해 한다. 우선 이혼소송이 진행되는 기간은 약 10개월 남짓이다. 그런 기간은 얼마든지 단축할 수 있고 실제로 솔로몬이혼문제연구소에서는 이혼소송의 신속한 진행과 단기간 내의 종결을 모토로 삼고 있다. 소송당사자가 힘들어할 수도 있기 때문에 그 기간을 단축하기 위함이다. 이혼소송은 다른 소송과 달리 그 절차가 굉장히 가변적이다. 사안에 따라서 답변서만 오간 후에 변론기일이 잡히기도 하고 준비서면까지 오간 후에 변론기일이 잡히기도 한다. 또 가사조사절차와 조정절차가 진행되지 않을 수도 있고, 진행된다 하더라도 어느 시점에 진행될지 장담할 수 없다. 이렇듯 이혼소송은 법원의 소송지휘 스타일에 따라 그리고 소송 내용이나 성격에 따라 그 절차가 많이 다르다. 그렇지만 공통점과 통상적인 이혼절차가 아예 없는 것도 아니므로, 8장에서는 통상적인 이혼소송절차를 소개한다.IX. 성공사례같은 이혼소송이라도 이 세상에 똑같은 소송은 단 한 건도 없다.소송을 단 한번이라도 수행해 본 경험이 있다면 누구나 공감하겠지만, 소송을 수행하다보면 언제나 예상치 못한 난관에 봉착하게 되고 일반적인 법리나 판례로는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점에 부딪히게 된다.그래서 이혼소송에서 승소하기 위해서는 법리와 판례를 잘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일단 소송을 어떻게 수행해 나갈지 큰 그림을 그릴 수 있어야 하고 그 다음으로는 큰 그림을 그려나가는 과정에서 봉착하게 되는 난관과 문제점을 잘 극복해 나갈 수 있어야 한다. 난관과 어려움을 지혜롭고 슬기롭게 극복해 나갈 때 필요한 것이 바로 경험과 노하우이다. 산전수전 다 겪어본 사람은 난관에 봉착했을 때 당황하지 않고 잘 대처해나갈 수 있겠지만 경험과 노하우가 적은 사람은 그것이 난관인지조차도 인식하지 못하고 그저 불가항력이라고 자위하면서 포기하고 만다. 따라서 소송이 통상 어떻게 수행되어지는지를 조금이라도 알고 시작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한데, 9장에서는 이 책을 읽는 독자 분들이 이혼소송을 진행하는데 있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취지로 몇 개의 실제 사례를 들려준다.
선거캠프 25시
바른북스 / 김주환, 최원복 (지은이) / 2022.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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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북스소설,일반김주환, 최원복 (지은이)
선거의 모든 것에 대하여 통합적 관점으로 접근한 선거 교본. 선거에 필요한 모든 항목을 체계적으로 나열했다는 데 그 의의가 있다. 또한 선거를 전략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체계화하여 선거전략을 수립할 수 있게 하였고, 선거조직을 만들어 나가는데 필요한 구성요소와 역할을 기술하였으며, 실전에 활용할 수 있는 단계별 필승 핵심포인트를 제시하였다.서문 □ 제1부 선거전략의 수립 제1장 선거 로드맵 1. 선거준비 단계별 로드맵 (1) 탐색(여론 수렴) 단계 (2) 관계형성 단계 (3) 이미지부각 단계 2. 선거 실행단계별 로드맵 (1) 경선단계 로드맵 (2) 본선단계 로드맵 제2장 상황분석 1. 후보분석 2. 경쟁후보분석 3. 정세분석 (1) 정치적 분석 (2) 경제적 분석 4. 선거구분석 (1) 형태별 선거구분석 (2) 선거구분석 방법 5. 유권자분석 (1) 지리적 특성분석 (2) 인구통계적 특성분석 (3) 사회심리적 특성분석 (4) 정치성향 특성분석 (5) 여론조사분석 6. SWOT분석 제3장 마케팅전략의 수립 1. 표적유권자 전략(S.T.P) (1) 유권자 세분화 (2) 표적유권자 선정 (3) 포지셔닝 2. 선거마케팅믹스 (1) 제품전략 (2) 가격전략 (3) 유통전략 (4) 촉진전략 3. 선거 테마 (1) 선거 콘셉트 (2) 선거 슬로건 제4장 실전 선거전략 1. 선도후보전략 (1) 선도후보의 선거전략 (2) 선도후보의 방어전략 (3) 핵심성공요소 (4) 선도후보의 마케팅믹스 2. 도전후보전략 (1) 도전후보의 선거전략 (2) 도전후보의 공격전략 (3) 핵심성공요소 (4) 도전후보의 마케팅믹스 3. 지지세력화 전략 (1) 지역적 지지세력화 (2) 인구통계적 지지세력 (3) 유권자 태도적 지지세력 (4) 지지세력화 방안 4. 바이럴마케팅전략 (1) 지지자를 위한 SNS 마케팅 (2) 일반 대중을 위한 SNS 마케팅 5. 데이터 활용전략 6. 각종 행사 활용전략 (1) 개소식 및 발대식 (2) 각종 지역행사 및 이벤트 7. 위기관리 (1)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 (2) 위기관리 과정 (3) 흑색선전 관리 □ 제2부 선거조직과 역할 제5장 선거대책위원회 1. 선거대책위원회의 구성 2. 의사결정그룹 제6장 전략기획본부 1. 전략의 수립 (1) 선거 기본전략 (2) 여론조사 2. 이미지 통합 (1) 이미지 메이킹 (2) 이미지의 구성요소 (3) 좋은 이미지 형성을 위한 방안 (4) 이미지 메이킹 전개방법 3. TV 토론 및 연설 (1) TV 토론 및 연설 (2) TV 토론 표현전략 (3) 각종 단체가 주최하는 토론회 4. 예산(안) 작성 제7장 종합상황실 1. 컨트롤 타워(Control Tower) 역할 (1) 선거 상황 집중과 분배 (2) 중앙당과 관계 유지 (3) 선거관리위원회의 창구 역할 2. 일정관리 및 수행관리 (1) 일정관리 (2) 수행관리 제8장 홍보본부 1. OFF-LINE 홍보 (1) 선거홍보물 (2) 광고 (3) 구전홍보 (4) 로고송 제작 2. ON-LINE 홍보 (1) 문자메시지 홍보 (2) SNS 홍보 3. 전화홍보 제9장 정책본부 1. 정책과 공약 (1) 정책 (2) 공약 (3) 캐치프레이즈 2. 매니페스토 3. 쟁점(이슈) 개발 및 관리 (1) 선거이슈 (2) 선거이슈 관리과정 제10장 언론본부 1. 대언론관계 (1) 언론과의 관계 (2) 대변인단 운영 (3) 보도자료 2. 인터뷰 및 기자회견 (1) 인터뷰 (2) 기자회견 제11장 조직본부 1. 선거조직 단계별 구성 2. 지역별 조직과 직능별 조직 (1) 지역별 조직 (2) 직능별 조직 (3) 정당조직과의 연계 3. 지지선언 제12장 유세본부 1. 유세 (1) 유세의 주요 특징 (2) 유세 방법 (3) 유세준비 (4) 제스처 (5) 후보 배우자 유세 2. 연설 (1) 연설의 방법 (2) 연설원 매뉴얼 3. 대학생 서포터즈 운영 제13장 선거 지원본부 1. 선거사무장 및 회계책임자 (1) 선거사무장 (2) 회계책임자 2. 선거사무소 (1) 선거사무소의 구성 (2) 선거사무소 선정조건 3. 선거운동원 (1) 선거운동원의 선정조건 (2) 선거운동원의 행동수칙 (3) 선거운동원의 일일 점검사항 4. 후원회 (1) 정치자금의 종류 (2) 후원회 모금방법 (3) 선거자금펀드 5. 법률지원단 및 준법감시단 □ 제3부 필승 핵심포인트 제14장 출마 결심 1. 국민에 봉사한다는 확고한 신념을 먼저 다짐해라 2. 출마의 논리를 확고히 정립하라 3. 선거는 전략적으로 접근해야 한다 4. 당선 후의 그림을 먼저 그리고 시작해라 5. 知彼知己(지피지기)면 百戰不殆(백전불태)이다 6. 선거를 위한 기본 핵심조직을 먼저 구성하라 7. 배우자 및 친인척과의 관계를 명확히 설정하라 8. 후보의 자금 운영수준에 맞는 전략을 세워라 제15장 선거운동 1. 법률적 지식을 숙지하고 선거를 준비하라 2. 의사결정그룹을 통하여 결정하고 시행하라 3. 집토끼를 먼저 잡아라 4. 유권자를 분류하고 목표 타겟을 정해라 5. 경쟁후보를 분석하고 차별성을 찾아내라 6. 언론의 중요함을 인식하고 전략적으로 접근해라 7. 정책을 개발할 때는 현장에서 그 답을 구하라 8. 후보의 이미지를 통합 관리하라 9. 종합상황실에 모든 상황을 집중시키고 업무와 역할을 효율적으로 배분해라 10. 조직특보는 후보직속으로 채널을 일원화하라 11. 오바마의 SNS 전략을 활용하라 12. TV 토론이 유권자의 마음을 변화시킨다 13. 공조직과 사조직의 적절한 조화를 활용하라 14. 피실취허(避實就虛)하라 15. 여론조사 비용을 아끼지 마라 16. 이슈를 주도하라 17. 선제공격은 반격의 여지를 남긴다 제16장 결전의 날 1. 버릴 줄 알아야 이긴다 2. 어리석은 악수를 두지 마라 3. 위기관리능력이 승패를 결정한다 4. 선거 마지막 일주일에 총력을 기울여라이 책은 선거의 모든 것에 대하여 통합적 관점으로 접근한 선거 교본이라 할 수 있습니다. 선거에 필요한 모든 항목을 체계적으로 나열했다는 데 그 의의가 있다고 할 것입니다. 또한 선거를 전략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체계화하여 선거전략을 수립할 수 있게 하였고, 선거조직을 만들어 나가는데 필요한 구성요소와 역할을 기술하였으며, 실전에 활용할 수 있는 단계별 필승 핵심포인트를 제시하였습니다.
내가 이걸 읽다니!
유노북스 / 나인수 지음 / 2017.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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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북스소설,일반나인수 지음
평범한 ‘한포자’ 아빠가 ‘한자 달인’으로 거듭나기까지 기록한 공부의 흔적을 담은 책. 저자는 인생의 큰 장벽을 넘기 위해 한자를 한 자 한 자씩 정복해 가는 끈기와 용기를 보여준다. 그저 한자 몇 글자 외운 것이었지만, 그 결과 자신감이 생기고 긍정 습관이 만들어졌다. 포기가 익숙한 현대인들에게 한자 암기법은 물론 용기와 도전의식을 불어넣어 주는 책이다. 책에서 소개하는 한자 암기법은 기원전 5세기에 그리스의 시인 시모니데스가 발명한 최초의 기억법(기억의 궁전)을 근거로 한다. 한자의 음과 훈을 무작정 외우는 것이 아니라 한자의 기본 요소, 즉 음과 훈, 부수와 보조 글자들을 기억하기 쉽도록 하나의 문장으로 재구성하는 것이다. 여기에 더해,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방법도 곁들였다. 생활 속에서 뽑아낸 문장,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는 그림, “어 내가 이걸 읽네!” 하며 무릎을 치게 만드는 심화 활용까지, 이 책은 가벼운 마음으로 책장을 술술 넘겨 가면서 한자 공부의 맛을 느끼게 해 준다.프롤로그 인생의 장벽을 하나씩 넘는 심정으로 1부 한자를 알면 인생이 쉬워진다: 한자 공부의 힘 한자는 한국인의 숙명이다 한자는 최고의 자기계발이다 한자 공부에도 지름길이 있다 2부 내가 이걸 읽다니! 술술 읽히는 한자 181자 이 책을 읽는 법 찾아보기어떻게 ‘한포자’ 아빠는 ‘천자문’ 고수가 되었을까? 평범한 인생을 비범한 인생으로 바꾸는 한자 공부의 기적! “그저 한자 몇 글자 외웠을 뿐인데!” 자신감을 높이고 긍정 습관을 만드는 기적의 한자 공부 한자를 인생의 넘을 수 없는 벽으로 치부했던 평범한 남자가 어느덧 천자문을 통달하고 한자 고수가 되기까지 한자 공부라는 작은 습관으로 인생의 큰 변화를 일으킨 이야기 중학교 한문 시험에서 ‘빵점’을 맞은 적이 있을 만큼 한자와는 인연이 없었던 사람이 있다. 학교를 졸업한 뒤에는 더 이상 한자를 안 봐도 된다는 이상한 안도감까지 들 정도였다. 자신의 인생에서 한자는 넘을 수 없는 벽으로 느껴졌지만, 또 굳이 한자를 몰라도 사는 데는 별 불편함이 없었다. 그러다 아들을 낳았고, 동사무소에 아들의 한자 이름이 자신의 실수로 잘못 등록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고는 이번 기회에 한자라는 벽을 넘어 보기로 결심한다. 그리고 5년간 독학한 끝에 이미지와 언어 연상법을 결합하여 자신만의 독특한 한자 공부법을 개발했다. 《내가 이걸 읽다니!》는 이처럼 평범한 ‘한포자’ 아빠가 ‘한자 달인’으로 거듭나기까지 기록한 공부의 흔적을 담은 책이다. 한자나 영어의 정복하든, 승진이나 사업의 성공이든, 원하는 것을 얻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바로, 바라는 바를 이룬 자신의 모습을 기대하면서 천천히 꾸준히 발전해 가는 것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인생의 큰 장벽을 넘기 위해 한자를 한 자 한 자씩 정복해 가는 끈기와 용기를 보여준다. 그저 한자 몇 글자 외운 것이었지만, 그 결과 자신감이 생기고 긍정 습관이 만들어졌다. 포기가 익숙한 현대인들에게 한자 암기법은 물론 용기와 도전의식을 불어넣어 주는 책. “그저 한자 몇 글자 외웠을 뿐인데 인생이 바뀌었다!” ‘한포자’가 5년간 독학하며 개발한 새로운 한자 공부법 누구에게나 벽이 있다. 아무리 노력해도 도저히 넘을 수 없고 극복할 수 없는 대상이 있다. 보통 사람들에게는 그 벽이 ‘공부’인 경우가 많다. 공부에도 여러 분야가 있지만, 그중에서도 특히 ‘한자’를 쉽게 공부한 사람은 많지 않다. 저자에게도 한자는 넘을 수 없는 벽이었다. 그렇게 ‘한포자’가 되었지만, 어른이 되어 한자를 공부해야 할 계기를 만나자 이번에는 피하지 않겠다는 각오로 도전했다. 5년 동안 독학한 끝에 한자를 정복하고 ‘천자문 고수’가 되었다. 그런데 한자 공부는 뜻밖의 선물도 안겨주었다. 인생이 바뀌는 경험을 한 것이다. 그는 “천천히 꾸준히 한걸음씩 나아가는 습관이 결국 큰 벽을 넘고 삶의 태도를 바꾸는 원동력이 되었다”라고 말한다. 사실 실용 한자만 해도 3,000자가 넘는다. 초등학생부터 전문가까지 난이도도 다양하다. 한자를 공부할 때는 한 번에 한 글자씩 익히게 되는데, 그것은 3,000단계를 하나씩 정복하는 것과 같다. 그러니 평범한 사람이 차근차근 노력해서 거대한 벽을 넘을 수 있는 대상으로는 한자가 가장 적합하다. 한자를 한 글자씩 공부해 가는 꾸준함은 필시 습관으로 이어진다. 매일 일정한 시간 동안 공부하는 반복적인 행동이 몸에 배는 것이다. 한자가 더 이상 어렵게 느껴지지 않고 매일 공부를 하는 것도 부담스럽게 느껴지지 않는다. 이것이 작은 습관이 일으키는 기적이다. 무엇보다 성취감이 생긴다. 한 글자 한 글자 익혀 가면서 작은 성취감을 느끼는 과정이 반복되면 결국 커다란 목표도 달성할 수 있다. 저자는 한자를 공부하면서 삶을 한 단계 높이는 원리를 깨우쳤다. 그 과정에서 한자를 암기하는 자신만의 독특한 공부법도 개발했다. 이 책은 저자가 개발한 한자를 쉽게 익히는 법을 전수하는 한편, 작은 노력이 쌓여 거대한 성취를 이루는 과정을 몸소 체험하게 해 준다. 머리 아픈 한자, 꼭 배워야 할까? 우선 퀴즈 하나. 다음 단어 중 순우리말은 몇 개일까? ‘설탕, 양말, 모자, 포도, 물론, 어차피, 도대체, 급기야, 심지어’ 정답은 0개다. 이 단어들은 모두 한자어다(雪糖, 洋襪, 帽子, 葡萄, 勿論, 於此彼, 都大體, 及其也, 甚至於). 알고 보면 우리가 일상에서 흔히 쓰는 말 중에 의외로 한자어가 많다. 그만큼 한자는 우리 생활과 밀접하다. 실상이 그런데도 현실에서 한자를 접할 기회는 그리 많지 않다. 한글 전용으로 신문, 교과서, 책 등에서 한자를 보기 힘들어졌기 때문이다. 영어에 비해 한자는 사람들이 거의 관심을 두지 않는 외국어가 되었다. 그나마 중국어와 일본어를 배우려는 사람들은 한자를 익혀야 하지만 벽이 높다고 힘들어한다. 굳이 한자를 익히지 않아도 사는 데 크게 불편하지 않은 것처럼 느껴지는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한자를 익힘으로써 얻는 이득은 크다. 한국어의 70퍼센트는 한자어다. 따라서 한자를 익힌다는 것은 우리말을 잘 익히는 것과 같다. 글자 속에 뜻이 들어 있는 한자를 풍부하게 익히면 단어의 뜻을 정확하게 새길 수 있고 말과 글을 폭넓게 구사하게 된다. 한자라는 외국어를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말의 깊은 영역을 공부하는 셈이다. 말과 글을 쓰는 수준이 높아지면 생각도 커지고 넓어진다. 학생이나 직장인에게 한자능력검정시험 점수를 요구하는 것도 이 때문일 것이다. 문화심리학자 김정운은 “자신의 생각을 풍요롭게 편집하려면 무엇보다도 언어가 자유로워야 한다”라고 말했다. 언어는 모든 공부 분야의 기초다. 한자를 공부하는 목적은 우리말을 풍부하게 쓰기 위해서다. 한글로 된 인문 교양 지식을 정확하게 제대로 습득하자는 것이다. 학술어, 개념어, 추상어의 거의 대부분이 한자어로 되어 있기 때문에 한자를 잘 알면 당장 학교 공부가 쉬워진다. 역사, 법, 정치, 사회문화, 경제, 윤리 등의 분야를 공부할 때 이해가 빨라진다. 일상생활에서 신문, 화환, 공고문 등을 막힘없이 읽을 수 있게 되는 것은 덤이다. 전에 없던 새로운 한자 암기법 음과 훈, 부수는 물론 글자 모양, 획, 발음, 그림을 총동원하라 그렇다면 어렵게만 느껴지는 한자를 어떻게 공부하면 보다 쉽게 정복할 수 있을까? 한자 공부에서 외우기, 즉 암기법은 학습자가 가장 신경을 쓰면서도 부담을 느끼는 부분이다. 지금까지 한자를 공부하는 방법은 많았다. 천자문 활용하기, 한자능력검정시험을 목표로 공부하기, 부수 한자 214자로 공부하기, 필사하며 익히기,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로 그린 공부법까지 다양한 방식의 공부법이 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도중에 포기하고 만다. 왜 그럴까? 당연한 말이지만, 한자를 익히는 방법은 쉬울수록 좋을 것이다. 한자를 공부할 때는 어느 수준에 이를 때까지는 암기가 반드시 따라붙는다. 그래서 저자는 한자를 외우기 위해 특별한 기억술을 적용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한자 암기법은 기원전 5세기에 그리스의 시인 시모니데스가 발명한 최초의 기억법(기억의 궁전)을 근거로 한다. 한자의 음과 훈을 무작정 외우는 것이 아니라 한자의 기본 요소, 즉 음과 훈, 부수와 보조 글자들을 기억하기 쉽도록 하나의 문장으로 재구성하는 것이다. 여기에 더해,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방법도 곁들였다. 글자의 모양, 획의 위치와 방향, 발음의 묘미 등을 최대한 일상생활 경험과 연계하여 기억에 잘 남도록 한 것이다. 독자는 이렇게 구성된 문장과 이미지들을 한두 번 읽고 보기만 해도 암기 효과가 높아지는 것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한자 공부는 생각보다 만만하다!” 가볍게 술술 읽으면 저절로 외워지는 한자책 책은 저자가 개발한 한자 학습의 방법에 따라 일상에서 흔히 쓰이는 181자를 선별하여 쉬운 한자부터 어려운 한자까지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따라서 한자를 모르는 사람도 조금만 읽어 보면 어느새 ‘한자가 만만할 수도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 것이다. 비록 한자 해설이 저명한 학자들의 능수능란한 강의처럼 세련되지는 않지만, 한자를 거의 등지고 살아온 평범한 사람이 ‘하늘 천, 땅 지’부터 시작해서 한 글자씩 공부한 흔적이 그대로 묻어나 있는 만큼 오히려 쉽고 친근하다는 장점이 있다. 더 나아가 저자는 “한자에 잔뜩 겁을 먹어 도저히 맞서볼 용기가 안 나는 분들, 예전의 저와 같은 분들에게는 세상 어떤 책보다도 시원하게 뚫어줄 수 있는 청량음료 같은 인생 책이 될 것”이라고 장담한다. 생활 속에서 뽑아낸 문장,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는 그림, “어 내가 이걸 읽네!” 하며 무릎을 치게 만드는 심화 활용까지, 이 책은 가벼운 마음으로 책장을 술술 넘겨 가면서 한자 공부의 맛을 느끼게 해 준다. 하여, 딱딱한 교과서 들여다보기가 힘겨운 학생, 공부 습관을 만들기 위해 한자를 선택한 사람, 한자 공부를 하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 외웠다가 잊고 생각났다가 까먹고 해서 자신만의 한자 암기법을 구상해 보고 싶은 사람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이 책은 제가 개발한 한자 학습의 방법에 따라 일상에서 흔히 쓰이는 181자를 선별하여 쉬운 한자부터 어려운 한자까지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자를 모르는 분이라도 약간의 끈기를 갖고 읽다 보면 어느새 ‘한자가 만만할 수도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 것이라고 장담합니다.- ‘인생의 장벽을 하나씩 넘는 심정으로’에서 우리말은 한자의 영향을 크게 받았고 지금도 그 영향 아래 있다. 따라서 한자를 알아야 우리말을 잘 쓸 수 있다. 한자를 익히면 우리말 어휘력이 단단해지고, 더 바르고 멋지게 말하고 글을 쓸 수 있게 된다. 한자를 익히는 것은 우리말을 더 깊고 정밀하게 익히는 것과 같다.- ‘한자는 한국인의 숙명이다’에서
두선생의 지도로 읽는 세계사 : 서양 편
21세기북스 / 한영준 (지은이) / 202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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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북스소설,일반한영준 (지은이)
"역사공부 시작합니다! 일단 지도부터 펴세요" ★ 누적 조회수 1740만, 최고 조회수 152만 ★ ★ 화제의 유튜브 채널 ★ 미국, 유럽부터 중동, 아프리카까지 산맥과 바다가 어디에 있는지만 알아도 수천 년 켜켜이 쌓인 역사가 읽힌다! 누적 조회 수 1740만, 최고 조회 수 152만! 화제의 유튜브 채널 속 강의들이 책으로 재탄생했다. 지금까지 연대표만 훑으며 달달 암기하는 것만이 역사 공부라고 생각했다면, 지금 당장 이 책을 펼치자. 더 이상 지도와 지리는 단순히 땅의 모습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과거를 보여주는 창이자 미래를 읽기 위한 청사진이다. 지리가 세상을 관통하는 하나의 법칙이 된 시대, ‘진짜’ 역사를 제대로 공부하기 위해선 산맥과 바다의 이야기가 담긴 지리를 먼저 알아야 한다. 역사를 잘 모르는 사람도 단번에 이해되는 저자 특유의 유쾌한 설명과 함께 일러스트 컬러지도 50컷이라는 풍성한 시각자료는 역사는 길고 따분하며 지도는 복잡하고 읽기 어려운 것이라고 여기던 당신의 생각을 바로잡아줄 것이다.추천사 | 지리가 재미있어지다니 책을 펼치며 | 지리, 역사를 읽어내는 시공간 CHAPTER 1 문명의 요람에서 혼란의 대륙으로, 중동 [중동의 자연지리] 어디까지가 중동일까 - 레반트, 문명의 땅에서 분쟁의 땅으로 - 석유로 비옥해진 사막, 아라비아반도 - 가지각색 역사, 이집트와 북아프리카 - 산이 둘러싼 높은 벌판 [중동 지역의 역사와 인문지리] 중동의 지도를 제대로 보려면 - 이슬람교의 등장과 아랍 세계의 형성 - 이슬람 한복판에 세워진 유대교의 나라, 이스라엘 - 중동에 등장한 최초의 제국, 이란 - 이슬람 세계의 마지막 제국, 터키 - 밖으로부터의 독립, 안에서 시작된 분열 중동 챕터 정리 CHAPTER 2 나라는 왜 이렇게 많은지, 유럽 [유럽의 자연지리] 산도 바다도 많은 유럽 - 바다와 산맥이 맞닿아 있는 곳, 남부 유럽 - 유럽의 화약고, 발칸반도 - 유럽의 비옥한 피자 한 조각, 중부 유럽 - 서쪽부터 북쪽 끝의 고원지대, 북부 유럽 [유럽 대륙의 역사] 하나가 아니어도 좋은 이유 - 유럽 남부와 북부의 대역전극 - 분열된 지리가 만든 새로운 다양성 [유럽의 인문지리] 비슷하고도 다른 유럽 ‘잘’ 구분하기 - 언어로 묶어본 유럽 - 종교로 구분한 유럽 - 냉전으로 나뉜 동유럽 - 유럽의 헷갈리는 나라들 유럽 챕터 정리 CHAPTER 3 지리가 만든 초강대국, 미국 [미국의 자연지리] 자연이 쌓은 ‘천연 요새’ - 밖에서 본 미국, 얼음과 모래 장벽을 치다 - 안에서 본 미국, 젖과 꿀이 흐르는 땅 [미국 영토의 역사] 미국 땅은 왜 이렇게 넓어졌을까 - 자유를 찾아 온 이민자, 13개 주 식민지 - 미국, 독립을 선언하다 - 최고의 부동산 투자 - 아메리카의 맹주로 거듭나다 - 신생 독립국에서 제국주의 국가로 [미국의 인문지리] 드넓은 미국 자세히 보기 - 미국에 쳐진 다양한 벨트 - 미국의 정치 지형도 미국 챕터 정리 CHAPTER 4 가지각색 아메리카, 중남미 [중남미의 자연지리] 미국과 비슷한 듯 다른 대륙 - 남미에서 라틴아메리카까지 - 문명을 품은 산맥과 고원, 그리고 카리브해 - 강과 내륙에 모여 살지 않는 사람들 [중남미 대륙의 역사] 신대륙 발견 이전과 이후의 중남미 - 산맥과 고원에서 시작한 문명들 - 브라질만 포르투갈어를 쓰는 이유 - 식민 시대의 잔재 [중남미의 인문지리] 기로에 선 대륙, 라틴아메리카 - 중남미는 왜 미국처럼 되지 못했을까 - 혼혈 대륙, 라틴아메리카 중남미 챕터 정리 CHAPTER 5 인류의 시작과 세계의 끝, 아프리카 [아프리카의 자연지리] 사막과 정글이 가득한 곳 - 밖에서 본 아프리카, 지구에서 두 번째로 큰 대륙 - 안에서 본 아프리카, 지리가 구분해놓은 땅 [아프리카 대륙의 역사] 인류가 탄생한 대륙 - 인류가 탄생한 대륙 - 세계의 끝, 미지의 대륙 [아프리카의 인문지리] 하나의 대륙, 여러 개의 국가 - ‘나라’가 아닌 ‘대륙’ - 국가명에 새겨진 제국주의 아프리카 챕터 정리 책을 마치며 | 사람에 관한 이야기, 지리“역사공부 시작합니다! 일단 지도부터 펴세요” 누적 조회 수 1740만! 최고 조회 수 152만! 화제의 유튜브 채널 의 세상에서 가장 쉬운 지리 수업 ‘역알못’도 단번에 이해되는 두선생의 유쾌한 설명! 지리 덕후의 마음을 빼앗을 명쾌한 컬러지도 50컷 수록! 미국, 유럽부터 중동, 아프리카까지! 산맥과 바다가 어디에 있는지만 알아도 수천 년 켜켜이 쌓인 역사가 읽힌다! “역사를 알기 위해서는 우선 그곳의 지리를 알아야 합니다. 중동의 역사를 알기 위해서는 메소포타미아 지역이 어디고, 그곳의 지리적 특정이 어떤지 아는 것이 필수입니다. 미국의 역사 또한 영국의 13개 식민지에서 시작해 영토가 늘어난 과정을 알아야 하죠.” _본문 중에서 고대 이집트 사람들은 나일강 주변에 모여 이집트문명을 이룩했고, 중남미 대륙에 살던 사람들은 안데스산맥에서 잉카문명을 이룩했다. 유럽의 고대사를 주도하던 남유럽과 야만족 취급을 받던 북서유럽은 중세 이후 각각 ‘지리의 저주’와 ‘지리의 축복’이라는 엇갈린 평가를 받으며 심각한 재정난을 겪는 남유럽과 대항해시대를 주름잡던 북서유럽으로 그 전세가 역전됐다. 비슷한 환경을 가지고, 비슷한 역사적 경험이 있어도 그 지역이 어떤 지리적 특성을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 역사는 달라진다. 문명을 만들던 땅과 진출과 교류의 발판을 마련했던 바다, 경계를 나누는 산맥 등 지도 위에 새겨진 지형들은 과거와 더 쉽게 소통하고 역사에 한 걸음 더 다가가기 위한 실마리가 된다. 우리가 ‘진짜’ 역사를 공부하기 위해 지도를 펼쳐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 주요내용 ※ ◆ 중동 - 중동은 왜 항상 싸울까? - 터키와 이란이 ‘아랍’이 아닌 이유는? ◆ 유럽 - 땅은 좁은데 나라는 왜 이렇게 많은지 - 북유럽·동유럽·서유럽을 구분하는 기준은? ◆ 미국 - 신생 독립국에서 21세기 초강대국이 된 이유는? - 미국 영토의 역사를 말하는 여섯 장면은? ◆ 중남미 - 중남미 문명은 왜 산맥과 고원에서 시작했을까? - 브라질만 포르투갈어를 쓰는 이유는? ◆ 아프리카 - 아프리카 대륙이 전체 육지에서 두 번째로 크다고? - 인류는 왜 아프리카에서 탄생했을까? 지리를 아는 것이 진짜 교양이다! 역사를 위한 지도, 시사를 위한 지리! “이 책은 방대한 이야기들을 두서 있게 만들어 놓았다. 광활한 지리의 세계에서 역사가 필요로 하는 바를 가려내 보기 좋게 정리한 것이다. 역사를 제대로 이해하고 싶다면 지리를 먼저 접하고, 어렵고 복잡한 지리를 쉽게 시작하고 싶다면 이곳으로 오라.” _허진모(《전쟁사 문명사 세계사》 저자) 중동에서 분쟁이 끊이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사이의 갈등은 어디서부터 시작된 걸까? 미국의 알래스카와 하와이는 어떻게 서로 다른 정치 성향을 띠게 되었을까? 중남미는 어쩌다 라틴아메리카로 불리기 시작했을까? 그 지역의 역사를 ‘제대로’ 알기 위해선 그곳의 지리를 먼저 알아야 한다. 지리는 이제 단순한 ‘땅의 이야기’가 아니다. 과거를 보여주는 창이자 미래를 위한 청사진이다. 이 책은 문명이 탄생한 중동, 중동의 문명이 전파된 유럽, 유럽의 문화에 영향을 받은 아메리카, 그리고 식민 지배를 받은 아프리카 순으로 배치하여 길고 긴 세계사의 흐름을 효율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왔다. 더불어 저자 특유의 유쾌한 설명으로 방대한 세계사를 쉽고 재미있게 풀이했으며, 간단하지만 명료한 컬러지도를 수록하여 복잡한 지리를 한눈에 알 수 있도록 했다. 지리적 환경이 인간과 사회의 모든 것을 결정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인류가 자연에 적응하고, 자연을 극복해온 과정이 역사가 되어온 만큼 지리는 역사를 읽어내는 가장 정확한 도구다. 지금까지 연대표만 훑으며 사건을 달달이 암기하는 것만이 역사를 공부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면, 지금 당장 이 책을 펼쳐 보자. 지도가 읽힐 때 역사를 알게 되고, 지리를 알 때 시사가 이해되는 순간이 찾아올 것이다. ☞ 21세기북스 채널에서 도서 정보와 다양한 영상자료, 이벤트를 만나세요! ▶ 페이스북 facebook.com/jiinpill21 ▶ 포스트 post.naver.com/21c_editors ▶ 인스타그램 instagram.com/jiinpill21 ▶ 홈페이지 www.book21.com ▶ 유튜브 youtube.com/book21pub 그 당시의 국제 정세와 시대적 흐름, 상황을 우리가 온전히 공감할 수는 없죠. 그러나 한반도라는 공간적인 환경은 크게 바뀌지 않았습니다. 한반도라는 지리적인 매개를 통해, 우리는 과거 한반도에 살았던 사람들의 역사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습니다. 【책을 펼치며 | 지리, 역사를 읽어내는 시공간】 이라크부터 레반트 지역까지, 더 넓게는 이집트까지의 지역을 ‘비옥한 초승달 지대(Fertile Crescent)’라고 부릅니다. 비옥한 땅으로 농경과 목축이 발달한 덕분에 고대 문명과 도시들도 많이 세워졌조. 하지만 오늘날 이곳은 옛 명성이 무색하게도 수많은 전쟁과 사막화가 일어나는 장소로 기억됩니다.【CHAPTER 1 문명의 요람에서 혼란의 대륙으로, 중동】
고우영 초한지 세트 (전8권)
자음과모음 / 고우영 글, 그림 / 2003.12.03
80,000원 ⟶ 72,000원(10% off)

자음과모음소설,일반고우영 글, 그림
문해력 공부
알에이치코리아(RHK) / 김종원 (지은이) / 2020.11.13
15,000원 ⟶ 13,500원(10% off)

알에이치코리아(RHK)소설,일반김종원 (지은이)
누구나 지금 사는 삶이 꿈꾸는 삶의 모습이길 바란다. 여기 모두가 그런 삶을 만들어 가길 독려하는 사람이 있다. 20년간 ‘배워야 성장을 도울 수 있다’라는 신념으로 ‘인문학 특강’을 해온 김종원 작가. 그가 신작《문해력 공부》를 통해 ‘언어가 가진 힘’으로 삶을 바꾸는 방법을 설파한다. 《문해력 공부》는 잘못된 언어 사이에서 살아남는 방법, 의도를 몰랐던 말의 맥락들을 파악하는 방법, 다르게 읽는 방법 그리고 문해력을 자신의 경쟁력을 만드는 방법 등을 다루었다. 읽고 알아가는 발견의 기쁨을 오롯이 나타내는 이 책은, 일러스트로 세상에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표현한 문해력의 대가 피에르 르탱Pierre Le-Tan의 일러스트가 어우러져 소장 가치를 더한다. 지금보다 더 멋지게 살고 싶다면, 누군가에게 지식을 배우는 정도에서 벗어나, 스스로 보고 생각한 ‘자기만의 지식’을 더 많이 가진 사람, 즉 문해력을 갖춘 사람이 되어야 한다. 그러면 나 자체가 하나의 근사한 세계로 완성되어, 불확실함으로 가득한 세상에서도 흔들림 없이 살 수 있다.프롤로그. 한 권의 책이 우리 삶을 구할 수 있다면 1장 나만 몰랐던 의도 :문해력은 세상의 기적을 지우는 무기다 맥락부터 다시 잡아야 한다 생각의 힌트는 어디에나 존재한다 배우는 지식이 아닌 발견하는 지식으로 메시지를 하나의 그림으로 만들어라 단순한 원칙이 갖는 경쟁력 잘 되는 사람은 자신의 내면을 잘 읽는다 읽히지 않으려면 제대로 읽어라 지루해도 발견할 때까지 접근하라 인생이 꼬였다면 읽기로 풀어라 2장 파악, 가짜 속에 살아남으려면 :문해력은 결국 사는 힘이다 대문호조차 평생을 바친 일 결론보다 모색이다 알아도 모두가 실천하지 못하는 이유 모든 해석은 나에게서 시작한다 원하는 말과 팔리는 말의 순서를 정하라 생각을 나열하지 말고 결합하라 일상 독해에서 버려야 할 시선 하나로 전체를 압도하는 질문법 3장 언어가 곧 나의 세계다 :문해력 단련법 절대는 절대로 없다 우리가 언어와 싸우는 이유 위태로울수록 더 치열하게 읽어라 일상을 바꾸는 한 줄의 기적 스키마의 속박에서 벗어나라 의견을 만드는 시 읽기 자기 삶의 주인으로 만드는 3단계 사색 읽히는 언어 너머의 세계를 보라 당신의 공간을 근사한 텍스트로 채우라 4장 하나에서 여러 갈래를 발견하는 관찰법 :문해력을 높이는 ‘낯설게 하기’ 기법 ‘낯설게 하기'에 관한 철학적 시선 천재도 성장시키는 ‘지적 관찰 읽기’ 괴테는 왜 셰익스피어의 책을 1년이나 읽었나 변주에 능숙해지는 5가지 방법 정해진 범위를 벗어나 끊임없이 생각하기 없던 것을 상상해 현실로 끌어내는 힘 문해력을 위한 소크라테스의 대화법 지적 산책이면 충분하다 삶에 영감을 주는 순간을 놓치지 않는 법 5장 정보와 지식을 흡수하는 자기만의 방식 :관찰과 문해력의 차이 단어 하나에서 시작하는 통찰의 기술 정보와 지식을 단련하는 생각법 표현을 확장하는 음악 감상법 한 줄 열 번 생각하기 사물을 바라보는 3단계 과정 괴테의 조각상을 관찰하며 알게 된 훈련법 문장 구조를 내밀하게 살피는 방법 사람과 사물을 카테고리 안에 넣기 6장 다르게 읽어야 다른 걸 발견한다 :문해력의 본질은 독서에 읽다 한 줄만으로 장악하는 문해력 천재들의 비밀 지적 읽기의 의미 지적 읽기의 3단계 과정 가짜 정보에 속지 않는 법 본질을 쉽게 파악하는 소크라테스 독서법 몰입도를 극대화하는 괴테의 독서법 농밀하게 읽기 7장 범접할 수 없는 격차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문해력에서 찾은 생존 키워드의 실체 해석의 깊이를 바꾸는 질문법 ‘나의 본성’을 일군 위대한 정신의 탄생 지혜를 체계적으로 골라내는 구상의 기술 질문으로 트렌드를 선도하는 주제 발견하기 질문 회로를 자극하는 나를 표현하는 힘 예술을 발견할 줄 아는 사람만이 사는 세계 말에 속지 않고 철학을 유지하는 방법 에필로그. 일상을 소중히 하는 데에서 문해력은 시작한다 부록. 문해력 공부를 돕는 추천도서“이제는 문해력이다” 100만 독자를 매료시킨 ‘인문학 수업’ 작가, 김종원이 찾은 세상을 이끌 새로운 힘 누구나 지금 사는 삶이 꿈꾸는 삶의 모습이길 바란다. 여기, 모두가 그런 삶을 만들어 가길 독려하는 사람이 있다. 20년간 ‘배워야 성장할 수 있다’라는 신념으로 ‘인문학 특강’을 해온 김종원 작가. 그가 신작 《문해력 공부》를 통해 ‘언어가 가진 힘’으로 삶을 바꾸는 방법을 설파한다. “아무리 잘하려고 해도 뜻대로 되지 않아 힘들다”라는 말, 누구에게나 한 번쯤 했었고, 들었던 말이다. 김종원 작가는 수백 회의 강연 현장에서 이러한 고민을 토로하는 독자들과 만났다. 그들의 고민은 천차만별이었지만, 결말은 같았다. 그리 노력했는데, 저 사람은 왜 여전히 고통을 받고 있을까. 그는 이들에게 단순하지만, 분명한 해결책을 꼭 하나 제시하고 싶었다. 그리하여 마침내 찾은 것이 문해력이다. 《문해력 공부》는 잘못된 언어 사이에서 살아남는 방법, 의도를 몰랐던 말의 맥락들을 파악하는 방법, 다르게 읽는 방법 그리고 문해력을 자신의 경쟁력을 만드는 방법 등을 다루었다. 읽고 알아가는 발견의 기쁨을 오롯이 나타내는 이 책은, 그림으로 세상에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표현한 문해력의 대가 피에르 르탱Pierre Le-Tan의 일러스트가 어우러져 소장 가치를 더한다. 지금보다 더 멋지게 살고 싶다면, 누군가에게 지식을 배우는 정도에서 벗어나, 스스로 보고 생각한 ‘자기만의 지식’을 더 많이 가진 사람, 즉 문해력을 갖춘 사람이 되어야 한다. 그러면 나 자체가 하나의 근사한 세계로 완성되어, 불확실함으로 가득한 세상에서도 흔들림 없이 살 수 있다. #문해력 #괴테 #하루 한 줄 #인문학 #공부법 혼돈이 가중될수록 선명한 문해력이 필요하다! 떠도는 말과 글에 휘둘리지 않고, ‘제대로 읽고 쓰는 법’ 문해력은 영어 단어 리터러시Literacy, 즉 읽고 쓰는 능력이란 의미에서 차용했다. 언어를 읽고 쓰는 능력만 잘 갖추면 세상의 흐름도 잘 이해할 수 있다는 데에서 착안한 이 단어를 다시 살펴보자. ‘읽다’만 해도 글자를 소리 내 말로 표현하는 것, 그 글에 담긴 뜻을 헤아리는 것, 외는 것, 보는 것 등 여러 뜻을 가지고 있다. ‘쓰다’ 또한 무언가를 글로 표현하는 것, 문서를 용도에 맞게 작성하는 것, 생각을 꺼내는 것 등 다양한 의미를 지닌다. 이처럼 쓰임새와 형편에 맞게 언어를 활용하는 방법은 무궁무진하다. 좋은 책을 읽어 주거나, 근사하게 소개해 주는 북튜버, 누구나 끌릴만한 글을 쓰는 작가, 전문 지식을 알기 쉽게 전하는 강연가… 이들은 언어를 잘 쓴 사람의 대표 들이다. 반면, 가짜 뉴스를 퍼뜨리는 매체, 잘못된 투자를 유도하는 묻지마 정보, 자기 이득을 위해 타인을 꾀기 위한 감언이설… 이러한 것들은 나에게 해를 끼치는 데 언어를 휘두른 사례다. 대한민국 부모 사이에 ‘하루 한 줄 인문학’ 열풍을 일으킨 인문 교육 전문가 김종원 작가는 20년 넘는 시간 동안 인문학 교육을 해온 결과 이처럼 언어를 잘 쓴 이들, 즉 문해력 높은 이들이 결국 세상을 움직이고 변화를 만든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특히나 불확실성이 점점 가중되는 지금이야말로 가짜 지식을 걸러내고 진짜 지식을 가려내어 자신만의 언어로 재생산할 줄 아는 문해력이 가장 큰 빛을 발하는 시기라고 말한다. 《문해력 공부》는 장차 미래 인재의 핵심 경쟁력이 될 문해력을 본격적으로 다룬 최초의 책이다. 나만의 언어로 세상을 자극하라! 1장에서는 우리가 책을 읽고, 다시 이에 관해 생각하기 힘들어하는 이유를 먼저 밝힌다. 그리고 이를 해결할 즉각 처방전으로 단순하게 읽기를 권한다. 2장은 책읽기를 넘어 세상 읽기에 관해 다룬다. 즉 많은 사람들로부터 호응을 끌어내는 방향을 제대로 찾는 방법이다. 내가 바라는 것과 남들이 바라는 것이 맞는지 끊임없이 확인해야 한다. 시선 유지법, 생각 측정법, 질문법은 이 과정을 손쉽게 점검할 수 있게 한다. 3장에서는 문해력을 더 견고하게 단련하는 방법에 관해 말한다. 문장 한 줄이 끼치는 영향이 어디까지인지 살피고, 표현의 오류를 최소화할 수 있게 경계해야 할 점을 짚는다. 4장에서는 문해력을 한층 향상시키는 관찰하기의 여러 갈래를 말한다. ‘낯설게 하기’에 착안한 이 관찰법은 우리 삶에 불쑥 찾아오는 모든 아이디어를 한순간도 놓치지 않고 현실에 적용하도록 돕는다. 작가는 관찰법 외에 특별한 글을 쓰고 싶은 이들에게 한 가지 당부를 덧붙인다. 많이 읽고 써보는 것도 좋지만, 1년간 단 한 권에 집중해 보는 것. 한 권에 담긴 의미만 제대로 파고들어도 변주를 능수능란하게 할 수 있음을 잊지 말자. 5장과 6장은 문해력의 본질을 더 깊이 파헤친다. 사물을 바라보고, 여러 번 생각해, 한 줄만으로 주변을 압도하는 방법에 관해 논한다. 작가의 사색 멘토 이어령 박사의 조언처럼 ‘절대는 절대로 없다’라는 심경으로 텍스트를 읽고 사색하다 보면 세상 모든 텍스트 뒤에 숨겨진 의미를 찾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7장에서는 문해력이 실제 생활에 가져온 변화를 설명한다. ‘무언가 읽었다고 그것을 안다는 착각을 경계하라’는 작가의 말처럼 읽고 다시 멈춰 생각해야 한다. 이 책에 나온 읽기와 생각하기로 생각회로를 자극하는 일을 반복해 보라. 화두를 찾아 끊임없이 새로운 구상을 시도하라. 그렇게 다져진 나의 언어가 세상을 자극하는 표현이 되어 근사한 삶을 가져올 것이다. 문해력의 깊이가 앞으로 그가 꿈꾸고 바라보는 세상의 규모를 결정한다. 지금까지는 돈이 많거나 지위가 높은 사람들에 의해서 권력의 지도가 그려졌지만, 이제는 높은 문해력을 가진 사람에게 부와 권력이 집중된다. 감동만 하는 사람이 되고 싶은가, 주변에서 일어나는 미세한 변화를 느끼며 그것을 세상에 알려 감동을 주는 일상의 혁신가가 될 것인가. 세상은 간절히 후자를 원하고 있다.스스로 생각할 줄 모르고 주변의 미세한 움직임을 섬세하게 관찰해 그것을 대중의 언어로 표현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그 불가피한 결과로서 늘 불안한 마음으로 살게 된다. 되는 일이 없기 때문이다. 결국 그들은 점점 자신의 감정을 제어하지 못하는 사람으로 변화하며, 이성이 아닌 감정으로만 움직이는 사람이 된다. 지금 주변을 돌아보라. 세상은 이미 그렇게 변화하고 있다. 나는 이미 닥친 현실에 대해 말하고 있는 것이다.- 한 권의 책이 우리 삶을 구할 수 있다면 노력은 하지만 뭔가 이루어지지 않아 걱정이라는 그대에게, 나는 묻고 싶다. 당신은 아무 데나 던지는 사람인가, 원하는 곳에 던지는 사람인가? 던지고 싶다고 던질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먼저 던질 체력을 기르고, 던질 목표점을 발견하고, 거기로 던질 섬세한 기술을 연습을 통해 하나하나 쟁취해야 한다. 문해력은 결국 시각의 수준과 방향이 결정한다. 쌓는 것이 아니라 배제하는 것이며, 배우는 게 아니라 발견하는 것이다.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면 기회는 어디에나 존재한다. 풍경과 지식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자신을 허락하지만, 시각적 문해력의 수준에 따라 이를 가져가는 것은 각자의 몫이다.- 메시지를 하나의 그림으로 만들어라
속상해 하지 마세요
포북 / 서혜정 글 / 201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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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북소설,일반서혜정 글
화제의 프로그램 〈남녀탐구생활〉의 성우 서혜정이 고백하는 동화보다 더 동화같은 이야기 케이블방송의 〈남녀탐구생활〉에서 기계음을 연상시키는 독특한 내레이션으로 성우계의 톱스타로 자리매김한 성우 서혜정. 『속상해 하지 마세요』는 공중파 방송은 물론 광고까지, 패러디 열풍을 일으키며 매스 미디어에 목소리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그가 자신의 지난날을 담담하게 고백한 첫 에세이집이자 지치고 고통 가운데 살아가는 이 땅의 모든 이들에게 보내는 위로와 격려이다. 지독하게 가난했던 어린 시절을 보내면서도 긍정적인 마음을 잃지 않았던 그는 눈물을 흘리며 보낸 그 시간 때문에 배운 것이 더 많았다고 고백한다. 힘든 시절을 이겨내고 성우가 되는 과정, 성우로 생활하면서 겪은 에피소드 등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그가 걸어온 삶의 여정을 돌아보게 된다. 삶의 여정에 대한 그의 진솔한 고백은 지친 일상을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위로와 응원을 건네는 따뜻한 선물이 될 것이다. 추천의 글 프롤로그 걱정하지마세요 별밤 그리고 별비 부자 아빠가 아니어도 좋아! 아이들은 가난해도 불행하지 않아요 내 엄마의 고고한 양반 타령 나는야 매점 아가씨 눈물로, 눈물을 씻다 혜정이는 오버쟁이 걱정놀이 속상해하지마세요 울 엄마는 뻥쟁이 대학? 갈 수 없다면 오라고 하자! 엄마와 트랜지스터라디오 오뚝이 삼총사 시험 기간의 무단결석 선생님, 우리 선생님, 황기순 선생님 이런! 땅딸보! 우리 집, 해태의 집 포기하지마세요 꿈처럼… 대학이 내게로 오다 \"지금 행복하다고 방심하면 안 돼\" 성우들의 평균 나이는 열두 살 진정으로 하고 싶은 말은 눈 속에 들어 있다 나 뭐야? 심부름꾼이야? 청소부야? 을 위하여 출도~옹! 내 인생의 멘토, 고은정 선생님&배한성 선배님 명성 황후, 조수미, X파일의 스컬리 그리고 위기의 주부들 미국 윌트디즈니사의 감독 앞에서 오디션을 보다 성우 지망생, 그 풀꽃 같은 아이들 목소리, 그 새빨간 거짓말 대한민국에서 성우로 산다는 것 울지마세요 골목 어귀에서 그 사람을 만나다 \"엄마, 난 이제 엄마의 그 대단한 꼿꼿함이 지겨워!\" 결혼식, 결혼 생활 그리고 상처들 주말을 지우고 싶은… 싱글 맘의 주말여행 아들 맛, 딸 맛! 키우는 맛이 달라요 사춘기 아들에게는 아빠가 필요하다는 걸… 전성기라는 것 성경에게 길을 묻다 그리고꿈꾸세요 남녀탐구생활? 아하! 남녀탐구생활! 우리 집 아이들은 학교에 다니지 않아요 공부를 못하는 게 잘못은 아니야 성공한 사람에게는 성공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있는 거야 바닥까지 다 퍼내 텅 비어버린 욕심 항아리 나의 달란트, 목소리를 기부하다 내 인생에는 계획이 없다. 다만 꿈꿀 뿐이다“웃어주어서 고마워요 그리고 힘내세요!” ※ 모든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선뜻 내놓은 서혜정의 나눔, 그 실천 지치고 아픈 당신을 위한 세상 가장 따뜻한 위로 기계음을 연상시키는 독특한 내레이션으로 화제의 중심에 선 〈남녀탐구생활의〉 성우 서혜정. 공중파 방송은 물론 광고까지, 패러디 열풍을 일으키며 매스 미디어에 목소리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그녀가 자신의 지난날을 담담하게 고백한 첫 에세이집 『속상해하지 마세요』를 출간했다. 뜻대로 되지 않는 삶에 지친 사람들, 수시로 닥쳐오는 고난에 눈물짓는 사람들, 꿈을 버리고 희망을 잃은 사람들… 외롭고, 아프고, 고단한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그녀는 특유의 부드럽고 따뜻한 음성으로 나직하게 이야기를 건넨다. 걱정하지 마세요, 포기하지 마세요, 울지 마세요, 그리고 꿈꾸세요… 라고. 학교에서 돌아와 보니 집이 사라졌다. 거짓말처럼. 집이 있던 자리에는 풀썩 내려앉은, 흙먼지를 뒤집어쓴 쓰레기 더미가 있을 뿐이었다. 믿을 수가 없어서 그 흙더미를 양손으로 헤쳐 보니… 우리 집이 거기 있었다. --- 본문 중에서 지독한 가난을 견디며 보내야 했던 어린 시절. 그러나 그녀는 한 순간도 희망을 놓은 적 없이 긍정의 힘으로 세상을 받아들였다고 고백한다. 오히려 가난을 통해 얻은 눈물이 자신을 강한 사람으로 키웠노라고, 지난날들을 되돌아보고 있는 것이다. 마흔여덟의 나이에 전성기를 누리게 된 여자. 그녀는 이제 세상 모든 사람들을 위하여 이렇게 말을 건넨다. 지금 꿈꿀 수만 있다면 늦지 않았다고. 마치 기적처럼 그 꿈을 이룰 수 있다고. 그 따뜻한 위로와 당부가 책을 펼치는 모든 독자들의 눈물을 닦아주고, 지친 삶에 희망의 나무를 심게 할 것이다. 추천평 각설탕처럼 정제된, 절절하지만 달콤한 이야기들 성우는 반짝 빛났다가 스러지는 스타들의 속성과는 본래 인연이 멀다. 그런 불문율을 깨고 스타가 된 그녀가 이제 “속상해하지 마세요”라고 말한다. 그녀의 마음 깊은 곳에 감춰져 있는 절절한 사연들이 정제된 각설탕처럼 진솔해서 쓰린 가슴을 쓸어가며 미소를 머금게 한다. - 고은정(성우·서울예술대학 교수) 우리 이제 정말 속상해하지 말자 나도 이제는 속상해하지 않아도 되겠다. 살면서 어쩔 수 없이 속상해지는 마음들을 다독이고 씻어주는 참 고운 책! - 배한성(성우) 서혜정 탐구생활 그녀는 독하다. 〈남녀탐구생활〉 목소리를 창조해낸 과정들을 곁에서 지켜보니까. 그녀는 사랑스럽다. 이직도 여전히 예쁘고 철부지니까. 혜정! 역시 울트라캡숑이에요. - 재밌는 이야기꾼 김성덕(롤러코스터 총감독) 괜찮아, 라고 말해주는 참 따뜻한 위로 서혜정 님의 삶에 대한 이야기와 당부는 우리에게 위안이 되고, 도움이 된다. ‘어떻게 해야 한다’ 혹은 ‘이렇게 성공했다’고 강요하는 게 아니라 ‘괜찮다’고,‘걱정하지 마라’고 따뜻하게 건네는 말이기에 더욱 마음에 편안하게 내려앉는다. - 배용준(배우) 지친 마음을 응원하는 희망의 목소리 이 책을 읽고 나면 분명 마음 가득 희망이 차오르는 소리를 듣게 될 거다. 자신만의 꿈의 통로를 찾아갈 수 있도록 응원하는 참 따뜻한 책. - 박경림(방송인·MBC 라디오 〈별이 빛나는 밤에〉 DJ)
라이프 트렌드 2022 : Better Normal Life
부키 / 김용섭 (지은이) /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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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키소설,일반김용섭 (지은이)
2020~2021년은 팬데믹의 해였다. 모든 트렌드의 주도권을 코로나와 팬데믹이 가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시기였다. 아직 다 끝나지 않았지만 2022년은 확실히 다르다. 주도권을 다시 우리가 가져올 때다. 2019년까지 누렸던 익숙한 일상으로의 복귀를 2020~2021년에 외쳐 왔다면 이제는 일상 복귀(Back to Normal)가 아니라 새로운 일상을 외칠 때다. 2022년은 2020~2021년처럼 뉴 노멀(New Normal)에 적응하느라 급급한 때가 아니라 적극적으로 베터 노멀 라이프(Better Normal Life)를 욕망하는 해다. 과거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팬데믹을 거치면서 바뀐 우리의 욕망, 사회, 비즈니스 등을 흡수한 채 더 나은 일상을 찾고자 한다. 우리는 더 합리적이고 효율적으로, 더 즐겁고 행복할 방법을 찾고자 한다. 이미 사회, 경제, 산업 등이 바뀐 상태인데 팬데믹이 종식되었다고 해서 바뀐 것이 리셋될 리 없다. 결국 익숙하던 과거의 일상에 좀 더 나아진 새로운 일상이 결합될 수밖에 없다. 출퇴근과 원격/재택근무(Remote Work/Work From Home)가 결합된 하이브리드 워크(Hybrid Work)가 대세가 되고, 집도 편안한 휴식처에 홈 오피스, 학교, 극장 등 여러 기능적 속성이 결합된 공간으로 확장되며, 일상 소비재와 의식주 전반에 이르는 다양한 영역에서 익숙한 것과 새로운 것이 결합하는 등 우리가 변화를 더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게 만들어 준다.프롤로그: 더 나은 일상으로 보상받고 싶다 Guide to Reading: 2022년을 위한 18가지 질문, 그리고 15부류의 사람들 Part 0. Better Normal Life 0. 베터 노멀 라이프: 뉴 노멀이 아니라 베터 노멀이 필요하다 뉴 노멀과 경제 위기, 그리고 일방통행|당신은 뉴 노멀로 이익을 보는가 손해를 보는가?|AI와 로봇 진화는 어디까지 허용해야 할까?|베터 노멀 라이프는 하이브리드로부터 시작된다|Better Life Index: 우리는 공동체 지수가 너무 낮다|그린 블랙 스완과 2022년 Part 1 CULTURE CODE 1. 유희가 된 가드닝과 반려 식물 럭셔리 패션은 왜 가드닝 룩을 만들어 낼까|LG전자는 왜 식물 재배기에 공들일까?|녹색으로 물든 백화점: 위기의 백화점은 왜 가드닝을 선택했을까?|식물을 키우는 것은 힙한 느낌일까?|두갸르송 대란과 전시 테마가 된 가드닝|아파트 공화국에서도 가드닝의 욕망이 시작되다|반려동물과 반려 식물의 시대, 가드닝은 필수다|예능 프로그램 소재가 된 가드닝|빅토리 가든과 게릴라 가드닝|가드닝 트렌드가 우리의 의식주와 라이프스타일에 미치는 영향 2. 올라운드 비거니즘 비건 레더와 ‘Vegan is The New Luxury’|왜 자동차업계는 비건 프렌들리 카를 선택하려 할까?|여행에서도 비건이 필요하다: 비건 프렌들리 투어|의식주와 라이프스타일에서의 비거니즘 확산|비거니즘 섹슈얼, 셀럽과 인싸의 새로운 조건|비건 워싱, 기업이 절대 빠져서는 안 될 유혹 3. 럭셔리의 새로운 조건, 리페어 에르메스와 셀프리지는 왜 리페어를 주목할까?|Better than new: 새것을 갖는 것이 정말 최선인가?|면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었다면 9700리터다|캐시미어 때문에 몽골의 사막화가 가속화된다고?|헌 옷보다 새 옷이 탄소 배출량 6배, 에너지 8배, 물 소비량 65배|사는 것 대신 공유해서 쓰는 것이 더 친환경적일까?|서스테이터블 패션 & 리뉴어블 패션 4. 멀티버스: 세계관 놀이와 메타버스, 그리고 디지털 휴먼 알면서도 모르는 척: 세계관 놀이는 결국 메타버스로 연결된다|가상의 존재가 실존 인물처럼 다뤄지는 시대|디지털 휴먼 인플루언서의 시대가 열렸다|가짜와 진짜의 경계, 현실과 가상은 더 이상 분리되지 않는다|솔직히 진짜 현실은 별로다: 메타버스의 공습이 대세가 될 수밖에 없는 이유|Z세대와 메타버스, 1020세대가 놀면서 찾을 기회|패션업계가 주목하는 DTA와 디지털 트윈|아바타가 아니라 버추얼 빙 5. 디지털 자산과 NFT, CBDC, 그리고 이미 시작된 현금 없는 사회 왜 그들은 뱅크시의 1억 원짜리 그림을 태웠을까?|JPG 파일 하나가 785억 원이라고?|훈민정음 NFT를 사고파는 시대|NFT는 당신과 무관하지 않다|가상 화폐가 아니라 암호 화폐, 디지털 자산이다!|본격적인 CBDC 원년이 되는 2022년 Part 2 LIFE STYLE 6. 스몰 액션: SMALL ACTION, BIG THOUGHT 난 비누로 머리 감는다|샴푸 바와 클렌징 바, 다시 시작된 비누의 시대|푸드 업사이클링과 오버 투어리즘|플로깅 하는 사람들이 늘어간다|스몰 액션은 언행일치다|돈쭐 내기도 스몰 액션이다 7. 언리미티드 스타일: 규칙도 경계도 없는 Y2K는 아니지만 Y2K 감성은 따른다|Z세대의 레트로는 뭔가 좀 다르다?|테니스를 치지 않지만 테니스 스커트를 입는다|Z세대의 관심이 아이비리그 룩과 댄디 룩까지 이어질까?|수영장은 아니지만 수영복을 입는다 8. 클러터코어와 맥시멀리스트: 잡동사니가 어때서 맥시멀리스트의 반격이 시작된다?|언젠가는 필요하겠지 vs 설레지 않으면 버려라|탈소비주의적인 미니멀 라이프가 결국에는 소비주의적 미니멀리즘으로|클러터코어가 트렌드가 되고 맥시멀리스트가 늘어나는 이유는? 9. 강력한 욕망이 된 셀프 행복: 믿을 것은 나뿐이다 재난과 위기 속에서 종교를 찾을까 가족을 찾을까?|점성술에 진심인 미국의 20대, MBTI에 진심인 한국의 20대|일본의 일기 전문점과 한국 10대들의 아이패드 일기장|보상 소비와 셀프 기프팅: 휘둘릴 것이냐 주도할 것이냐?|소비 욕망이 된 셀프 행복: 내가 주인공이다 Part 3 BUSINESS & CONSUMPTION 10. 오염 엘리트 당신은 오염 엘리트인가?|오염 엘리트는 정책과 마케팅, 모두의 숙제다|왜 마다가스카르가 기후 위기의 직격탄을 맞아야 하는가?|소비자가 탄소 배출량을 줄일 방법을 많이 알수록 기업이 바뀐다 11. 크래프트 소비, 어디까지 가능할까? 크래프트 콜라가 한국에서도 뜰까?|크래프트 비어 전성시대가 열렸다|크래프트 비어 정신은 ‘도전’이다|크래프트 라이프스타일의 확산은 비즈니스 기회다 12. ESG 워싱과 ESG 쇼잉 기업이 ESG를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이유|어느새 필수가 된 ESG, 국내 대기업들도 본격적으로 나섰다|ESG라면서 왜 E에만 집중하는가?|ESG 투자 버블에 대한 경고가 나온다는 의미|ESG 워싱의 최대 피해자는 기업 자신이다 참고자료국내 최고의 스토리텔링 애뉴얼 리포트 시리즈 〈라이프 트렌드〉의 10주년 판 새로운 일상을 넘어 더 나은 일상을 지향하는 사람들 베터 노멀 시대에 새로운 기회와 돌파구를 찾는 사람들 그들의 숨은 욕망을 포착하다! 2020~2021년은 팬데믹의 해였다. 모든 트렌드의 주도권을 코로나와 팬데믹이 가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시기였다. 아직 다 끝나지 않았지만 2022년은 확실히 다르다. 주도권을 다시 우리가 가져올 때다. 2019년까지 누렸던 익숙한 일상으로의 복귀를 2020~2021년에 외쳐 왔다면 이제는 일상 복귀(Back to Normal)가 아니라 새로운 일상을 외칠 때다. 2022년은 2020~2021년처럼 뉴 노멀(New Normal)에 적응하느라 급급한 때가 아니라 적극적으로 베터 노멀 라이프(Better Normal Life)를 욕망하는 해다. 과거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팬데믹을 거치면서 바뀐 우리의 욕망, 사회, 비즈니스 등을 흡수한 채 더 나은 일상을 찾고자 한다. 우리는 더 합리적이고 효율적으로, 더 즐겁고 행복할 방법을 찾고자 한다. 이미 사회, 경제, 산업 등이 바뀐 상태인데 팬데믹이 종식되었다고 해서 바뀐 것이 리셋될 리 없다. 결국 익숙하던 과거의 일상에 좀 더 나아진 새로운 일상이 결합될 수밖에 없다. 출퇴근과 원격/재택근무(Remote Work/Work From Home)가 결합된 하이브리드 워크(Hybrid Work)가 대세가 되고, 집도 편안한 휴식처에 홈 오피스, 학교, 극장 등 여러 기능적 속성이 결합된 공간으로 확장되며, 일상 소비재와 의식주 전반에 이르는 다양한 영역에서 익숙한 것과 새로운 것이 결합하는 등 우리가 변화를 더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게 만들어 준다. 사상 초유의 급변 시대를 만난 우리는 오히려 이를 전화위복으로 삼아, 그동안 바꾸고 싶었지만 관성과 이해관계의 벽에 막혀 더 나은 진화를 이루지 못했던 것들에서 베터 노멀을 만들어 내고 있다. 팬데믹의 시대가 초래한 급속도의 뉴 노멀은 팬데믹 이후에도 멈추지 않고 빠른 진화를 이어 갈 것이다. 결국 적응하는 자, 도태되는 자, 새로운 기회를 찾는 자의 격차는 더더욱 벌어질 수밖에 없다. 능력주의의 폐해이자 한계를 공정한 사회적 시스템이 보완해야 하는 숙제도 주어졌다. 정치와 사회는 이 문제에 집중할 수밖에 없고, 정치적 갈등과 이해관계자들의 공방은 더 치열해질 것이다. 사실 2022년은 위기의 해다. 위기가 끝나는 해가 아니라, 본격적 위기가 시작되는 해다. 더더욱 정치의 역할도, 개인의 트렌드 대응도 중요해질 때다. 움츠렸던 욕망과 행동이 증폭되는 해, 갈등과 공방이 증폭되는 해, 개인과 기업 모두의 불안감과 위기감이 더 커지는 해, 비즈니스의 기회와 위기가 더 커지는 해, IT의 산업 주도권이 더 강력해지고 AI와 로봇이 일상에 더 깊숙이 들어오는 해. 과연 당신은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어떤 트렌드가 당신에게 기회가 될 것인가? 우리는 그 어느 해보다 더 적극적으로 트렌드에 대응해야 한다. 2022년은 그렇게 보내야 할 것이다. 분명 2022년이 끝날 즈음 한 해를 되돌아보면서 앞선 질문의 의미를 실감하게 될 것이다. 《라이프 트렌드 2022: Better Normal Life》를 통해 그 어느 해보다 더 특별한 2022년을 맞이하길 바란다. 2022년 컬처와 라이프스타일, 비즈니스와 소비에 영향을 미칠 ‘열두 사람’ ·Better Normal: 더 나은 일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소비하고 행동하는 사람들 ·Gardening: 반려 식물과 가드닝 트렌드를 진심으로 즐기는 사람들 ·Veganism: 비거니즘을 전방위적으로 실천하는 사람들 ·Repair: 명품 비즈니스의 새로운 기준과 가치를 세우는 사람들 ·Digital Influencer: 디지털 휴먼 인플루언서를 활용하려는 마케터들 ·Digital Asset: NFT, CBDC 등 디지털 자산의 기회를 발견한 사람들 ·Unlimited Style: 규칙과 경계를 넘어 스타일을 창조하는 Z세대 ·Maximalist: 소비주의적 미니멀리즘이 아닌 클러터코어를 추구하는 사람들 ·Self Gifting: 보상 소비를 통해 셀프 행복을 구현하는 사람들 ·Polluter Elite: 오염 엘리트 이슈를 재해석해 기회로 만드는 사람들 ·Craft: 기성품에서 벗어나 크래프트 상품을 찾아내는 소비자와 기획자 ·ESG Washing & Showing: 워싱과 쇼잉에 빠지지 않을 ESG 담당자와 경영자 2022년, 라이프 트렌드에서 주목해야 할 열 가지 고민거리 ·베터 노멀 라이프는 사회, 경제, 문화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우리나라의 호미가 미국 아마존에서 1만 개나 팔린 이유는? ·구찌와 벤츠가 비건 레더로 가방과 자동차 시트를 만든다? ·면 티셔츠와 청바지 차림이면 물 9700리터를 소비한 것이다? ·연간 130억 원 수입을 올리는 인플루언서가 디지털 가상 인물? ·NFT 기술이 적용된 이미지 파일 한 개에 785억 원? ·MZ세대는 왜 액체 샴푸 대신 고체 비누로 머리를 감기 시작했을까? ·탄소 배출량을 줄이는 가장 좋은 방법은 아이를 낳지 않는 것? ·싸고 양 많은 기성품 대신 크래프트 비어와 콜라가 잘 팔리는 이유는? ·기업들은 ESG를 강조하면서 왜 E에만 집중하는가?아파트 공화국에서도 가드닝의 욕망이 시작되다가드닝 트렌드는 한국에만 국한된 상황이 아닌, 글로벌 트렌드다. 선진국에서 커지고 있는 가드닝 트렌드를 한국마저 받아들이는 중이다. 이는 큰 의미가 있다. 한국은 아파트 거주 비율이 높고 기성세대 또한 가드닝 문화를 거의 갖지 않았는데 이제 2030세대가 여기에 관심을 가지는 것이다. 이는 단독 주택 거주 비율이 높고 오랫동안 단독 주택에서 정원 가꾸기 문화를 가졌던 유럽이나 북미에서 기성세대가 아닌 젊은 세대가 가드닝에 대한 관심을 갖는 것보다 더 극적인 변화이다. 베란다 가드닝은 한국에서 유독 활발한 가드닝 형태다. 아파트에서라도 어떻게든 가드닝을 하겠다는 욕망이 만들어 낸 현상이다. 아파트 공화국이라고 불리는 대한민국에서 가드닝이 트렌드가 되어 가는 것을 어떻게 봐야 할까? 비거니즘 섹슈얼, 셀럽과 인싸의 새로운 조건메트로섹슈얼과 콘트라섹슈얼이 2000년대를 주도했다면 2010년대는 사피오섹슈얼이 주도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꽃미남도 근육질도 싫고 지적인 뇌섹남만 좋다는 것이 아니라 외모, 몸매, 패션, 스타일도 어느 정도 되면서 지적이길 바라는 것이다.(중략)이렇게 남녀 모두에게 사피오섹슈얼은 선호되고 있는데 이제 여기에 새로운 흐름이 추가되게 생겼다. 바로 비거니즘 섹슈얼(Veganism Sexual) 혹은 비건 섹슈얼이다. 트렌드를 먼저 흡수하고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소위 ‘인싸’다. 지금 시대의 인싸, 즉 영향력 있는 셀럽이자 인플루언서에게 비거니즘이 중요해졌다. 아무리 멋지고 유명해도 안티 비거니즘에 해당되는 행동과 발언을 한다면 금세 대중에게 지탄과 외면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에르메스와 셀프리지는 왜 리페어를 주목할까?낡고 오래된 헌것의 가치가 바뀌었다. 이것은 빈티지나 앤티크(Antique) 같은 접근이 아니라 지속 가능성의 관점이다. 결국 모든 럭셔리는 새것을 덜 사고, 이미 가진 것을 잘 관리하고 고쳐서 오래 쓰는 것이 멋지다는 메시지를 지지할 수밖에 없다. 영국 최고 백화점이자 럭셔리 백화점의 대표 격으로 손꼽히는 셀프리지(Selfridges&Co)는 2020년 프로젝트 어스(Project Earth)라는 지속 가능을 위한 캠페인을 시작했다. 5년간 진행될 장기 프로젝트로서 렌털, 리페어, 리유즈(Reuse, 재사용)가 중요하게 포함되어 있다. 비싼 물건 위주로 파는 럭셔리 백화점이 수선, 재사용, 대여 서비스를 강화하는 것이다. (중략) 명품과 리필, 럭셔리와 리페어가 안 어울린다고 생각했다면 이제는 그 생각을 바꿔야 한다.
혼자 공부하는 머신러닝 + 딥러닝
한빛미디어 / 박해선 (지은이) / 2020.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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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소설,일반박해선 (지은이)
1:1 과외하듯 배우는 인공지능 자습서. 수식과 이론으로 중무장한 머신러닝, 딥러닝 책에 지친 '독학하는 입문자'가 '꼭 필요한 내용을 제대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구글 머신러닝 전문가(Google ML expert)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는 여러 차례의 입문자들과 함께한 머신러닝&딥러닝 스터디와 번역·집필 경험을 통해 '무엇을' '어떻게' 학습해야 할지 모르는 입문자의 막연함을 이해하고, 과외 선생님이 알려주듯 친절하게 핵심적인 내용을 콕콕 집어준다. 또한 베타리딩 과정을 통해 입문자에게 적절한 난이도, 분량, 학습 요소 등을 고민하고 반영했다. 어려운 용어와 개념은 한 번 더 풀어 쓰고, 복잡한 설명은 눈에 잘 들어오는 그림으로 풀어 냈다. '혼자 공부해본' 여러 입문자의 마음과 눈높이가 책 곳곳에 반영된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다.Chapter 01 나의 첫 머신러닝 ▶이 생선의 이름은 무엇인가요? __ 01-1 인공지능과 머신러닝, 딥러닝 ▶ 인공지능과 머신러닝, 딥러닝은 무엇일까요? ____ 인공지능이란 ____ 머신러닝이란 ____ 딥러닝이란 ____ 키워드로 끝내는 핵심 포인트 ____ 이 책에서 배울 것은 __ 01-2 코랩과 주피터 노트북 ▶코랩과 주피터 노트북으로 손코딩 준비하기 ____ 구글 코랩 ____ 텍스트 셀 ____ 코드 셀 ____ 노트북 ____ 키워드로 끝내는 핵심 포인트 ____ 표로 정리하는 툴바와 마크다운 ____ 확인 문제 __ 01-3 마켓과 머신러닝 ▶마켓을 예로 들어 머신러닝을 설명합니다. ____ 생선 분류 문제 ____ 첫 번째 머신러닝 프로그램 ____ [문제해결 과정] 도미와 빙어 분류 ____ 키워드로 끝내는 핵심 포인트 ____ 핵심 패키지와 함수 ____ 확인 문제 Chapter 02 데이터 다루기 ▶수상한 생선을 조심하라! __ 02-1 훈련 세트와 테스트 세트 ▶ 모델을 훈련 시키는 훈련 세트와 검증하는 테스트 세트로 나누어 학습하기 ____ 지도 학습과 비지도 학습 ____ 훈련 세트와 테스트 세트 ____ 샘플링 편향 ____ 넘파이 ____ 두 번째 머신러닝 프로그램 ____ [문제해결 과정] 훈련 모델 평가 ____ 키워드로 끝내는 핵심 포인트 ____ 핵심 패키지와 함수 ____ 확인 문제 __ 02-2 데이터 전처리 ▶정교한 결과 도출을 위한 데이터 전처리 알아보기 ____ 넘파이로 데이터 준비하기 ____ 사이킷런으로 훈련 세트와 테스트 세트 나누기 ____ 수상한 도미 한 마리 ____ 기준을 맞춰라 ____ 전처리 데이터로 모델 훈련하기 ____ [문제해결 과정] 스케일이 다른 특성 처리 ____ 키워드로 끝나는 핵심 포인트 ____ 핵심 패키지와 함수 ____ 확인 문제 Chapter 03 회귀 알고리즘과 모델 규제 ▶농어의 무게를 예측하라! __ 03-1 k-최근접 이웃 회귀 ▶회귀 문제를 이해하고 k-최근접 이웃 알고리즘으로 풀어 보기 ____ k-최근접 이웃 회귀 ____ 데이터 준비 ____ 결정계수(R2) ____ 과대적합 vs 과소적합 ____ [문제해결 과정] 회귀 문제 다루기 ____ 키워드로 끝내는 핵심 포인트 ____ 핵심 패키지와 함수 ____ 확인 문제 __ 03-2 선형 회귀 ▶ 사이킷런으로 선형 회귀 모델 만들어 보기 ____ k-최근접 이웃의 한계 ____ 선형 회귀 ____ 다항 회귀 ____ [문제해결 과정] 선형 회귀로 훈련 세트 범위 밖의 샘플 예측 ____ 키워드로 끝내는 핵심 포인트 ____ 핵심 패키지와 함수 ____ 확인 문제 __ 03-3 특성 공학과 규제 ▶특성 공학과 규제 알아보기 ____ 다중 회귀 ____ 데이터 준비 ____ 사이킷런의 변환기 ____ 다중 회귀 모델 훈련하기 ____ 규제 ____ 릿지 회귀 ____ 라쏘 회귀 ____ [문제해결 과정] 모델의 과대적합을 제어하기 ____ 키워드로 끝내는 핵심 포인트 ____ 핵심 패키지와 함수 ____ 확인 문제 Chapter 04 다양한 분류 알고리즘 ▶럭키백의 확률을 계산하라! __ 04-1 로지스틱 회귀 ▶로지스틱 회귀 알고리즘을 배우고 이진 분류 문제에서 클래스 확률 예측하기 ____ 럭키백의 확률 ____ 로지스틱 회귀 ____ [문제해결 과정] 로지스틱 회귀로 확률 예측 ____ 키워드로 끝내는 핵심 포인트 ____ 핵심 패키지와 함수 ____ 확인 문제 __ 04-2 확률적 경사 하강법 ▶경사 하강법 알고리즘을 이해하고 대량의 데이터에서 분류 모델을 훈련하기 ____ 점진적인 학습 ____ SGDClassifier ____ 에포크와 과대/과소적합 ____ [문제해결 과정] 점진적 학습을 위한 확률적 경사 하강법 ____ 키워드로 끝내는 핵심 포인트 ____ 핵심 패키지와 함수 ____ 확인 문제 Chapter 05 트리 알고리즘 ▶화이트 와인을 찾아라! __ 05-1 결정 트리 ▶결정 트리 알고리즘을 사용해 새로운 분류 문제 다루기 ____ 로지스틱 회귀로 와인 분류하기 ____ 결정 트리 ____ [문제해결 과정] 이해하기 쉬운 결정 트리 모델 ____ 키워드로 끝내는 핵심 포인트 ____ 핵심 패키지와 함수 ____ 확인 문제 __ 05-2 교차 검증과 그리드 서치 ▶검증 세트가 필요한 이유를 이해하고 교차 검증해 보기 ____ 검증 세트 ____ 교차 검증 ____ 하이퍼파라미터 튜닝 ____ [문제해결 과정] 최적의 모델을 위한 하이퍼파라미터 탐색 ____ 키워드로 끝내는 핵심 포인트 ____ 핵심 패키지와 함수 ____ 확인 문제 __ 05-3 트리의 앙상블 ▶ 앙상블 학습을 알고 실습해 보기 ____ 정형 데이터와 비정형 데이터 ____ 랜덤 포레스트 ____ 엑스트라 트리 ____ 그레이디언트 부스팅 ____ 히스토그램 기반 그레이디언트 부스팅 ____ [문제해결 과정] 앙상블 학습을 통한 성능 향상 ____ 키워드로 끝내는 핵심 포인트 ____ 핵심 패키지와 함수 ____ 확인 문제 Chapter 06 비지도 학습 ▶비슷한 과일끼리 모으자! __ 06-1 군집 알고리즘 ▶ 흑백 이미지 분류 방법과 비지도 학습, 군집 알고리즘 이해하기 ____ 과일 사진 데이터 준비하기 ____ 픽셀값 분석하기 ____ 평균값과 가까운 사진 고르기 ____ [문제해결 과정] 비슷한 샘플끼리 모으기 ____ 키워드로 끝내는 핵심 포인트 ____ 확인 문제 __ 06-2 k-평균 ▶k-평균 알고리즘 작동 방식을 이해하고 비지도 학습 모델 만들기 ____ k-평균 알고리즘 소개 ____ KMeans 클래스 ____ 클러스터 중심 ____ 최적의 k 찾기 ____ [문제해결 과정] 과일을 자동으로 분류하기 ____ 키워드로 끝내는 핵심 포인트 ____ 핵심 패키지와 함수 ____ 확인 문제 __ 06-3 주성분 분석 ▶차원을 알고 차원 축소 알고리즘 PC 모델 만들기 ____ 차원과 차원 축소 ____ 주성분 분석 소개 ____ PCA 클래스 ____ 원본 데이터 재구성 ____ 설명된 분산 ____ 다른 알고리즘과 함께 사용하기 ____ [문제해결 과정] 주성분 분석으로 차원 축소 ____ 키워드로 끝내는 핵심 포인트 ____ 핵심 패키지와 함수 ____ 확인 문제 Chapter 07 딥러닝을 시작합니다 ▶패션 럭키백을 판매합니다! __ 07-1 인공 신경망 ▶ 텐서플로로 간단한 인공 신경망 모델 만들기 ____ 패션 MNIST ____ 로지스틱 회귀로 패션 아이템 분류하기 ____ 인공 신경망 ____ 인공 신경망으로 모델 만들기 ____ 인공 신경망으로 패션 아이템 분류하기 ____ [문제해결 과정] 인공 신경망 모델로 성능 향상 ____ 키워드로 끝내는 핵심 포인트 ____ 핵심 패키지와 함수 ____ 확인 문제 __ 07-2 심층 신경망 ▶인공 신경망에 층을 추가하여 심층 신경망 만들어 보기 ____ 2개의 층 ____ 심층 신경망 만들기 ____ 층을 추가하는 다른 방법 ____ 렐루 활성화 함수 ____ 옵티마이저 ____ [문제해결 과정] 케라스 API를 활용한 심층 신경망 ____ 키워드로 끝내는 핵심 포인트 ____ 핵심 패키지와 함수 ____ 확인 문제 __ 07-3 신경망 모델 훈련 ▶인경 신경망 모델 훈련의 모범 사례 학습하기 ____ 손실 곡선 ____ 검증 손실 ____ 드롭아웃 ____ 모델 저장과 복원 ____ 콜백 ____ [문제해결 과정] 최상의 신경망 모델 얻기 ____ 키워드로 끝내는 핵심 포인트 ____ 핵심 패키지와 함수 ____ 확인 문제 Chapter 08 이미지를 위한 인공 신경망 ▶패션 럭키백의 정확도를 높입니다! __ 08-1 합성곱 신경망의 구성 요소 ▶합성곱 신경망의 개념과 동작 원리를 배우고 간단한 실습하기 ____ 합성곱 ____ 케라스 합성곱 층 ____ 합성곱 신경망의 전체 구조 ____ [문제해결 과정] 합성곱 층과 풀링 층 이해하기 ____ 키워드로 끝내는 핵심 포인트 ____ 확인 문제 __ 08-2 합성곱 신경망을 사용한 이미지 분류 ▶케라스 API로 합성곱 신경망 모델 만들기 ____ 패션 MNIST 데이터 불러오기 ____ 합성곱 신경망 만들기 ____ 모델 컴파일과 훈련 ____ [문제해결 과정] 케라스 API로 합성곱 신경망 구현 ____ 키워드로 끝내는 핵심 포인트 ____ 핵심 패키지와 함수 ____ 확인 문제 __ 08-3 합성곱 신경망의 시각화 ▶신경망이 이미지에서 학습하는 게 무엇인지 이해하기 ____ 가중치 시각화 ____ 함수형 API ____ 특성 맵 시각화 ____ [문제해결 과정] ____ 시각화로 이해하는 합성곱 신경망 ____ 키워드로 끝내는 핵심 포인트 ____ 핵심 패키지와 함수 ____ 확인 문제 Chapter 09 텍스트를 위한 인공 신경망 ▶한빛 마켓의 댓글을 분석하라! __ 09-1 순차 데이터와 순환 신경망 ▶순차 데이터의 특징과 개념 이해하기 ____ 순차 데이터 ____ 순환 신경망 ____ 셀의 가중치와 입출력 ____ [문제해결 과정] 순환 신경망으로 순환 데이터 처리 ____ 키워드로 끝내는 핵심 포인트 ____ 확인 문제 __ 09-2 순환 신경망으로 IMDB 리뷰 분류하기 ▶텐서플로 순환 신경망으로 영화 리뷰 분류하기 ____ IMDB 리뷰 데이터셋 ____ 순환 신경망 만들기 ____ 순환 신경망 훈련하기 ____ 단어 임베딩을 사용하기 ____ [문제해결 과정] 케라스 API로 순환 신경망 구현 ____ 키워드로 끝내는 핵심 포인트 ____ 핵심 패키지와 함수 ____ 확인 문제 __ 09-3 LSTM과 GRU 셀 ▶순환 신경망의 중요 기술을 사용해 모델 만들어 보기 ____ LSTM 구조 ____ LSTM 신경망 훈련하기 ____ 순환층에 드롭아웃 적용하기 ____ 2개의 층을 연결하기 ____ GRU 구조 ____ GRU 신경망 훈련하기 ____ [문제해결 과정] LSTM과 GRU 셀로 훈련 ____ 키워드로 끝내는 핵심 포인트 ____ 핵심 패키지와 함수 ____ 확인 문제 __ 부록 A 한발 더 나아가기 __ 부록 B 에필로그 ____ 정답 및 해설 ____ 찾아보기- 혼자 해도 충분하다! 1:1 과외하듯 배우는 인공지능 자습서 이 책은 수식과 이론으로 중무장한 머신러닝, 딥러닝 책에 지친 '독학하는 입문자'가 '꼭 필요한 내용을 제대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구글 머신러닝 전문가(Google ML expert)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는 여러 차례의 입문자들과 함께한 머신러닝&딥러닝 스터디와 번역·집필 경험을 통해 '무엇을' '어떻게' 학습해야 할지 모르는 입문자의 막연함을 이해하고, 과외 선생님이 알려주듯 친절하게 핵심적인 내용을 콕콕 집어준다. 컴퓨터 앞에서 [손코딩]을 따라하고, 확인 문제를 풀다 보면 그간 어렵기만 했던 머신러닝과 딥러닝을 개념을 스스로 익힐 수 있을 것이다! - 베타리더가 함께 만든 입문서 베타리딩 과정을 통해 입문자에게 적절한 난이도, 분량, 학습 요소 등을 고민하고 반영했다. 어려운 용어와 개념은 한 번 더 풀어 쓰고, 복잡한 설명은 눈에 잘 들어오는 그림으로 풀어 냈다. '혼자 공부해본' 여러 입문자의 마음과 눈높이가 책 곳곳에 반영된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다. 누구를 위한 책인가요? - 인공지능, 머신러닝, 딥러닝 학습의 필요성을 인지하고 파이썬 정도의 기초 프로그래밍 언어를 입문한 독자 - 머신러닝, 딥러닝에 관심은 있지만 너무 어려운 내용으로 시도가 힘들었던 독자 - 개념만 어렴풋이 아는 데 그쳐버리거나 여전히 각 의미가 헷갈려 제대로 낮은 단계부터 다시 배우려는 독자 도서 특징 하나, 탄탄한 학습 설계 : '입문자 맞춤형 7단계 구성'을 따라가며 체계적으로 반복 학습한다 이 책은 머신러닝과 딥러닝의 핵심 내용을 7단계에 걸쳐 반복 학습하면서 자연스럽게 머릿속에 기억되도록 구성했다. 모든 절에서 [핵심 키워드]와 [시작하기 전에]를 통해 각 절의 주제에 대한 대표 개념을 워밍업한 후, 이론과 실습을 거쳐 마무리에서는 [핵심 포인트]와 [확인 문제]로 한번에 복습한다. '혼자 공부할 수 있는' 커리큘럼을 그대로 믿고 끝까지 따라가다 보면 인공지능 공부가 난생 처음인 입문자도 무리 없이 책을 끝까지 마칠 수 있다! 둘, 파이썬만 안다면 프로젝트별 '손코딩'으로 머신러닝과 인공지능을 제대로 익힌다 파이썬 기초 지식이 있는 독자라면 이론 설명은 두 눈과 머리로 술술 읽으며 넘어가고, 직접 손코딩하며 실전 감각을 익히도록 엄선된 프로젝트 실습 예제를 담았다. 반복 학습과 연습이 가장 필수적인 입문자도, 실전형 코드로 연습하면서 책에 담긴 코드를 '나의 코드'로 만들 수 있다. 7장부터 시작하는 딥러닝은 머신러닝 중 4장 내용을 반복 학습한 다음에 익히도록 한다. 셋, '혼공'의 힘을 실어줄 동영상 강의, 학습 사이트 지원 http://hongong.hanbit.co.kr 책으로만 학습하기엔 여전히 어려운 입문자를 위해 저자 직강 동영상도 지원한다. 또 학습을 하며 궁금한 사항은 언제든 질문할 수 있도록 학습 사이트를 제공한다. 저자가 질문 하나하나 직접 답변하고 있으며, 관련 최신 기술과 정보도 공유한다. 게다가 혼자 공부하는 그 길에 함께 공부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의 모임인 혼공 학습단을 운영하여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고 독자가 완주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고 있다. 넷, 언제 어디서든 가볍게 볼 수 있는 혼공 필수 [용어 노트] 제공 꼭 기억해야 할 핵심 개념과 용어만 따로 정리한 [용어 노트]를 제공한다. 처음 프로그래밍에 입문하는 사람에게 낯선 용어가 어렵듯이 머신러닝과 딥러닝을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도 낯선 용어가 진입 장벽이 된다는 것을 베타리더를 통해 확인했고, 어려운 것이 아니라 익숙하지 않아서 헷갈리는 것이므로 잘 생각나지 않을 때는 언제든 부담 없이 펼쳐보자. 제시된 용어 외에도 새로운 용어를 추가하면서 자신만의 용어 노트를 완성해가는 것도 또 다른 재미가 될 것이다. 다섯, 스토리텔링 속 주인공과 함께 독자도 성장 낯설고 어렵기만 한 이론을 풀기 위해서 한빛 마켓에 입사한 신입사원이 업무에서 머신러닝, 딥러닝을 어떻게 활용하는지를 스토리텔링으로 풀었다. 앱에 새로운 기능을 더해가는 신입사원의 이야기를 통해 독자도 함께 머신러닝, 딥러닝을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각 절의 끝에는 [문제해결 과정]을 두어 신입사원이 어떤 과정을 통해 문제를 해결했는지 간략하게 정리한다. 먼저 읽은 베타리더들의 한 마디 - 이 책 하나만 있어도 충분히 인공지능 기초를 다질 수 있다고 자신있게 얘기할 수 있습니다. _이동훈 님 - 기초 개념과 핵심 키워드, 복습을 도와주는 마무리, 확인 문제 등 내용이 알차서 머신러닝과 딥러닝을 처음 시작하는 입문자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 추천합니다. _이석곤 님 - 책 속의 주인공이 문제를 해결하며 머신러닝 개발자로 성장하는 과정을 통해 머신러닝을 어떻게 활용할지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습니다. _김윤태 님 - 컴퓨터 설정부터 차근차근 알려주는 책이라 좋았습니다. 의료나 산업, 경영 등에도 접목할 수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_김현수 님 - 일상 비즈니스를 사례로 들고 쉬운 알고리즘을 활용해 머신러닝의 개념을 익힐 수 있습니다. 코랩을 활용한 덕에 초보자에게 진입 장벽을 낮춰줍니다. _허민 님 - “조금 더 공부하고 싶다”란 생각을 가질 수 있게 해준 책이라 더욱 고맙게 느껴집니다. _도혜리 님 - 이론을 충실하게 설명하면서도 이론을 체감할 수 있는 코드의 배치도 아주 절묘합니다. 독학으로 딥러닝 실무를 익히기 위한 책을 한 권만 고르라면 이 책이지 않을까요? _ 임지순 님
39종 다이어트에 실패한 46세 비만 의사는 어떻게 1년 만에 요요 없이 15kg을 뺄 수 있었을까?
동양북스(동양문고) / 히비노 사와코 (지은이), 이경민 (옮긴이) / 2018.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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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북스(동양문고)취미,실용히비노 사와코 (지은이), 이경민 (옮긴이)
일본 아마존 베스트셀러! 저자 누계 50만부 돌파. 42세에 15kg 감량 후 수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요요 현상이 오지 않는 비결을 전격 공개한다. 다이어트는 살을 빼는 게 아니라 예뻐지는 것이라고 말하는 저자는 무조건 굶기보다 ‘식이요법’을, 격렬한 운동보다 ‘스트레칭’을 강조한다. 저자가 알려주는 One Week 식단과 조리법, 불가피한 외식에 대처하는 요령,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스트레칭 자세까지. 다이어트의 1부터 100까지 전부를 담았다. 단식 다이어트, 삶은 달걀 다이어트, 랩 다이어트, 설사약 다이어트, 당질 제한 다이어트, 구토 다이어트… 다이어터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유행하는 다이어트는 모두 시도했지만 왜 매번 실패할까? 다이어트에 대한 정확한 지식과 올바른 방법만 알고 있다면 누구나 건강하게, 예쁘게, 나이에 상관없이, 살을 뺄 수 있다. 또한 요요 현상을 막기 위해서는 습관부터 잡아야 한다. 식욕을 참지 않고 먹고 싶은 음식을 건강하게 먹는 방법과 격한 운동을 하지 않고 누구나 쉽게 따라 하기만 하면 예쁜 몸매를 만들 수 있는 스트레칭을 소개한다.Prologue 내 체중의 변천사 Chapter1 나는 안티에이징 닥터 내 치열했던 46년 다이어트 인생 42세 때 인생 최대 몸무게인 71kg을 기록하다 잡지에 실린 내 사진이 다이어트 자극제가 되다 나의 비관적인 성격에 제동을 걸었던 계기 ‘먹지 않는’ 다이어트 NO! ‘먹는 방식을 바꾸는’ 다이어트 YES! 다이어트는 살을 빼는 게 아니라 ‘예뻐지는 것’이다 운동을 싫어하는 사람도 꾸준히 할 수 있는 운동들 케이팝 댄스로 저주받은 하체가 순식간에 날씬해지다 마흔 언저리의 다이어트 성공 여부는 호르몬 분비가 관건 46세인 현재, 가장 예쁘다는 말을 듣게 되다 [Mini Column1] 열량과 GI 지수 이야기 Chapter2 나의 기나긴 다이어트 역사 다이어트는 어쩌면 내 운명이었을까? 나는 태어났을 때부터 뚱뚱했다 사춘기 시절, 나는 뚱뚱해질까 봐 늘 두려움에 떨었다 초등학생 때 거식증에 걸려 입원하다 거식증을 완치한 뒤 다시 통통한 체형으로 돌아오다 피자 28장과 케이크 24조각을 먹어 치운 전설의 중학생 오이 도시락 사건으로 음식에 대한 인식을 바꾸다 OO 다이어트의 두 얼굴 Part1 내 인생 첫 다이어트는 ‘사과 다이어트’ 놀라울 정도로 살이 빠지는 ‘그래놀라 다이어트’ ‘포키 다이어트’ 때문에 하체 비만의 저주에 빠지다 내 딴에는 창의력이 폭발했던 ‘랩&헤어드라이어 다이어트’ 재수생 시절, 다시 통통족으로 원피스 사건으로 소녀의 마음이 짓밟히다 [Special Column1] 나의 폭망 다이어트 TOP 5 어떻게든 살을 빼겠다는 일념으로 시작한 ‘한천 국수 다이어트’ 유행하던 ‘푸드 다이어트’를 모두 섭렵했던 시절 생리가 끊겼던 ‘NO 오일 다이어트’ 효과는 정말 확실한 ‘연애 다이어트’ ‘살 빠지는 에스테틱’에 아르바이트 수당을 전부 쏟아붓다 금단의 ‘설사약 다이어트’로 뼈아픈 후회만 남다 자리만 차지하고 효과는 없었던 ‘홈쇼핑 다이어트 물품’ 먹기만 해도 살이 빠진다고? ‘다이어트 보충제’ ‘슬리밍 화장품’ 열풍 20대를 통틀어 가장 이상적 몸무게가 되다! ‘웨딩 다이어트’ [Mini Column2] 다이어트와 여성호르몬 Chapter3 나의 다이어트의 암흑기 극한 다이어트의 폐해 내 인생 최고 몸무게를 기록하다 아줌마가 되는 직선도로로 돌진하다 당질 제한 다이어트로 단숨에 14kg을 감량하다 극단적인 당질 제한 다이어트로 뇌경색 직전에 이르다 당질 제한 다이어트를 그만두자 무려 17kg이나 증가하다 방심의 유혹에 빠지다 뷔페에서 본전을 뽑을 때까지 계속 먹다 자가용 통근의 덫, 과식을 부르는 겸사겸사 먹기 비관적 사고방식과 스트레스는 못난이 호르몬을 꽃 피운다 OO 다이어트의 두 얼굴 Part2 가장 힘들었던 ‘단식 다이어트’ 비용이 만만찮은 ‘한 끼 대용 다이어트’ 부기로 못생김이 묻어나던 ‘제로 칼로리 다이어트’ 뛰어난 효과의 ‘엔더몰로지 다이어트’ [Special Column2] 나의 성공 다이어트 TOP 5 절대로 해서는 안 되는 ‘구토 다이어트’ 즉석 만두에 빠졌다가 림프샘이 붓다 안심하고 먹을 수 있었던 ‘냉동 택배 도시락’ 나에게 맞는 ‘슈퍼 푸드’를 선택해야 살이 빠진다 40세에 이혼 후 심기일전하여 도쿄로 돌아오다 [Mini Column3] 당질 제한 다이어트의 이점과 부작용 Chapter4 습관부터 잡아야 아름다워진다 살이 빠지는 기적의 식사 예쁘게 살을 빼는 핵심은 식이요법과 스트레칭이다 화학조미료는 무조건 끊자 식탁 위의 흰색을 갈색으로 바꿔 보자 오메가-3를 함유한 들깨유와 아마씨유를 사용하자 소화를 촉진해 노폐물 배출을 돕는 수경 재배 채소 아침 식사는 갈색 주식과 채소, 완전 영양식인 달걀 점심 식사는 만능 다이어트 카레 저녁 식사는 단백질과 수경 재배 채소로 만든 주식용 샐러드 간이 부족하다 싶으면 폰스 소스를 활용하자 간식으로는 그래놀라나 견과류를 섭취하자. 아기용 간식도 OK! 초콜릿을 끊을 수 없다면 작게 조각내 두고 먹어라 핫 요거트로 뚱보 균을 격퇴하자 먹어도 살이 빠지는 하루 5끼 다이어트 살 빠지는 체질로 변화시키는 혈당치 컨트롤 음식을 먹을 때 뇌를 속여 보자 외식을 금할 게 아니라 절대 먹지 않을 목록을 정하라 운동보다 스트레칭에 빠져라 예쁘게 날씬해지려면 운동보다는 스트레칭이 더 좋다 살 빠지는 체질로 만들어 주는 핀 포인트 스트레칭 내 살을 몰라보게 빼 준 케이팝 댄스 다이어트 최종 결론 Chapter5 살 빠지는 습관을 기르자 식사 편 One Week 식단표 소소한 외식 요령 단것을 무조건 금하는 게 능사가 아니다 꼭 갖춰 두어야 하는 필수 조미료 날로 먹어도 안전한 채소들 갈색으로 바꾸면 예뻐진다 스트레칭 편 어깨뼈를 움직여 살 빠지는 체질로 만드는 스트레칭 아랫배를 쏙 들어가게 해 주는 스트레칭 하체 비만을 격퇴하는 골반 돌리기 스트레칭 여성호르몬 분비를 활성화하는 스트레칭 부록 4가지 유형으로 살펴보는 살 빠지는 스위치 Switch 1 얼굴 Switch 2 뱃살 Switch 3 등살 Switch 4 하체 Epilogue 나만의 일주일 식단표 만들기일본 아마존 베스트셀러! 저자 누계 50만부 돌파! 40대에 15kg 감량! 피부 나이는 무려 22세! 39종 다이어트에 실패 후 깨달은 결코 요요가 오지 않는 다이어트 비결 대공개! ‘날씬해지고 싶다→다이어트를 한다→참을성이 한계에 이른다→폭음과 폭식을 한다→살이 찐다’. 늘 반복하는 다이어트 실패 패턴이 아닐까? 의사가 직업이지만 과거 다이어트에 대한 올바른 지식은 없었던 저자는 40대에 비로소 완벽한 몸매를 손에 넣게 된다. 다이어트를 한 번이라도 시도해 본 사람이라면, 저자의 39종 다이어트 실패담에 분명 공감할 것이다. 42세에 15kg 감량 후 수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요요 현상이 오지 않는 비결을 전격 공개한다. 다이어트는 살을 빼는 게 아니라 예뻐지는 것이라고 말하는 저자는 무조건 굶기보다 ‘식이요법’을, 격렬한 운동보다 ‘스트레칭’을 강조한다. 저자가 알려주는 One Week 식단과 조리법, 불가피한 외식에 대처하는 요령,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스트레칭 자세까지. 다이어트의 1부터 100까지 전부를 담은 이 책으로 올해는 꼭 다이어트에 성공하자! 거듭된 실패 덕분에 깨우친 결코 요요가 오지 않는 다이어트 비결과 의학적 지식을 공개한다! 내가 시도했던 다이어트들을 떠올려 보자! 예쁘게 살을 빼는 핵심은 식이요법과 스트레칭이다! 단식 다이어트, 삶은 달걀 다이어트, 랩 다이어트, 설사약 다이어트, 당질 제한 다이어트, 구토 다이어트… 다이어터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유행하는 다이어트는 모두 시도했지만 왜 매번 실패할까? 또 다이어트에 성공해도 시간이 지나면 결국 내 몸무게는 왜 항상 제자리일까? ‘OO 다이어트’ 이름의 방법들이 모두 잘못된 것은 아니다. 다이어트에 대한 정확한 지식과 올바른 방법만 알고 있다면 누구나 건강하게! 예쁘게! 나이에 상관없이! 살을 뺄 수 있다. 또 요요 현상을 막기 위해서는 습관부터 잡아야 한다. 식욕을 참지 않고 먹고 싶은 음식을 건강하게 먹는 방법과 격한 운동을 하지 않고 누구나 쉽게 따라 하기만 하면 예쁜 몸매를 만들 수 있는 스트레칭을 소개한다. 먹어도 살이 빠지는 하루 5끼 다이어트! 5끼 다이어트의 핵심은 혈당치 컨트롤이다! ‘오늘은 한 끼밖에 못 먹었으니까 아이스크림을 두 개 먹어도 되겠지?’ 같은 계산법, 다이어트 중에 한 번쯤은 해 볼 법한 생각이다. 다이어트를 할 때는 ‘음식’뿐만 아니라 ‘먹는 방식’도 중요하다. 즉, 혈당치를 제어하여 살이 빠지는 체질로 변화시켜야 한다. 아침에는 완전 영양식인 달걀 요리를 먹고, 점심에는 Dr. 사와코(저자)가 추천하는 조리법으로 만든 향신료가 듬뿍 든 카레로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고, 저녁에는 탄수화물을 배제한 샐러드를 한가득 섭취한다. 공복 시간이 길어지기 전 3끼 사이에는 견과류나 현미 그래놀라 같은 간식을 섭취해 몸속에 지방이 쌓이는 것을 방지한다. 이제 더 이상 쫄쫄 굶는 다이어트는 필요 없다. 격렬한 운동은 필요 없다! ‘먹은 다음에는 움직인다’라는 법칙을 기억하자! 유연하고 예쁜 체형을 만드는 데는 스트레칭만큼 좋은 것이 없다. 상체 살을 빼고 싶다면 쇄골-겨드랑이 아래-어깨뼈 부근에 있는 갈색 지방 세포를 움직여 준다. 하체 비만을 해소하고 싶다면 고관절을 움직여야 한다. 또 한가지 비결은 스트레칭을 할 때 반드시 전신 거울을 보며 내 몸의 어느 근육이 움직이고 있는지 파악하는 것이 좋다. 하루에 15분만 투자하여 살 빠지는 체질로 만들어 주는 Dr. 사와코(저자)의 핀 포인트 스트레칭을 따라 해 보자.
가장 쉬운 수학 함수
Gbrain(지브레인) / 김용희 (지은이) / 2018.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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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rain(지브레인)소설,일반김용희 (지은이)
함수의 기본 개념을 최대한 알기 쉽게 설명했다. 또한 함수의 기본개념을 이해한 후 다양한 예제와 표, 그래프를 통해 좀 더 쉽게 함수를 활용하는 방법과 그림으로 삼각함수를 시각화시켜 이해도를 높였다.머리말 4 함수의 역사 8 1장 함수 11 함수란? 12 정의역, 공역, 치역 17 함수의 그래프 21 여러 가지 함수 26 합성함수와 역함수 28 2장 일차함수 35 일차함수와 그 그래프 36 함수 그래프의 활용 41 그래프의 기울기와 x절편, y절편 47 일차함수의 활용 55 직선의 방정식 55 일차함수와 연립방정식의 해 57 3장 이차함수 65 이차함수와 그래프 66 이차함수의 활용 78 이차함수의 최댓값과 최솟값 88 이차함수 그래프의 활용 98 이차함수 그래프와 이차방정식의 근 98 이차함수의 그래프와 이차부등식의 해 105 4장 유리함수와 무리함수 109 유리함수 110 분수함수의 최댓값과 최솟값126 분수함수의 역함수 구하기 129 무리함수 137 무리함수의 최댓값과 최솟값 148 무리함수의 그래프와 직선의 위치 관계 150 5장 삼각함수 159 삼각함수의 정의 160 삼각함수란? 160 각 나타내기 165 삼각함수의 sini, cosi, tani의 부호 168 삼각함수의 기본공식 173 삼각함수의 그래프 184 탄젠트함수의 그래프는 어떻게 될까? 196 삼각함수의 최댓값과 최솟값 200 삼각형에의 활용 206 사인법칙과 코사인법칙 206■■■ 생활 속에서 활용되는 함수는 어떤 것이 있을까? 영화관의 좌석, 음료 자판기, 매달 내는 전기요금, 도시가스 요금 계산에 함수가 들어간다. 다리나 빌딩 건설 시 안전율 계산에도 함수가 이용된다. 함수는 과학이나 수학에서만 필요한 분야가 아니라 우리 삶과 직결되어 있는 것이다. 에서는 꼭 알아야 할 기본 중의 기본 함수를 소개했다. 저자는 학생들에게 수학 단원 중 어느 부분이 가장 어려운지 질문을 던졌다. 집합, 방정식, 도형 등 여러 단원이 언급되었는데 그중 가장 많은 대답이 함수였다고 한다. 수학의 중요 개념인 함수는 현대수학의 기본이라 할 만큼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다. 방정식, 부등식, 미분, 적분, 극한 등 여러 수학 단원과도 연관이 되어 있고 컴퓨터 프로그램, 주식, 음악 등에도 활용될 만큼 우리 생활에 깊숙하게 들어와 있다. 그럼에도 함수를 어렵게 여겨 중학교 때부터 포기하는 학생들이나 현재 함수의 기본을 배우고 있는 중학생, 함수가 궁금한, 새로 시작하는 분들까지 함수가 필요한 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함수의 개념부터 활용까지 설명한 것이 바로 이 책이다. 따라서 함수의 기본 개념을 최대한 알기 쉽게 설명하려고 노력했다. 또한 함수의 기본개념을 이해한 후 쉽고 다양한 예제를 통해서 함수를 어떻게 이용할 것인가를 터득할 수 있도록 했다. 표, 그래프를 이용해 좀 더 쉽게 함수를 활용하는 방법을 설명했으며 그림으로 삼각함수를 시각화시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수학 문제는 잘 풀다가도 과학에서 문장으로 문제가 나오면 주춤하는 학생들을 위해 중학과학 중 힘과 운동, 에너지 단원에서 나오는 함수 관련 문제를 예제로 넣어 과학과 수학의 시너지 효과도 기대할 수 있도록 했다. 연필을 들고 그래프를 그려보며 문제를 푼다면 함수는 어느덧 사칙연산처럼 편안하게 머릿속에 자리 잡게 될 것이다. 책의 내용을 충분히 이해했다면 더 복잡하고 심화된 함수 문제에도 도전해보길 바란다. 문제를 보는 순간 함수의 기본 개념들이 떠오르면서 어떻게 문제를 요리해야 할지 파악된다면 이제 함수는 여러분의 것이다. 준비가 되었다면 함수의 세계로 빠져들어 보자.
느긋하고 자유롭게 킨츠기 홈 클래스
안그라픽스 / 호리 미치히로 (지은이), 서하나 (옮긴이) / 2022.08.31
18,000원 ⟶ 16,200원(10% off)

안그라픽스소설,일반호리 미치히로 (지은이), 서하나 (옮긴이)
‘킨츠기(金継ぎ)’는 이가 나가거나 금이 가거나 깨진 도자기를 수선하는 일본의 전통 공예 기법이다. 과거에는 장인의 기술이었지만, 최근 기후 위기와 맞물려 업사이클을 향한 관심도 높아지면서 일본은 물론 한국에도 직접 그릇 수선에 도전하는 사람이 늘었다. 이 책 <느긋하고 자유롭게 킨츠기 홈 클래스>는 그런 그릇 수선 초보자부터 중급자까지, ‘옻을 사용해 집에서도 할 수 있는’ 킨츠기 방법을 알려주는 실용서다. 이 책은 네 가지 ‘가장’을 골라 소개한다. ① 천연 옻을 사용한 ‘가장’ 전통적인 방법, ② 시너, 벤젠 등 유기용제를 사용하지 않아 몸에 ‘가장’ 무해한 방법, ③ 재미있고 알기 쉽도록 ‘가장’ 간략화한 방법, ④ 수선이 목적이므로 ‘가장’ 비용이 적게 드는 경제적인 방법이 그것이다. 장인이 작업하는 모습을 옆에서 보는 듯 상세한 과정 사진, 만화가인 저자의 특성을 십분 살린 삽화 설명도 유용하다. 다람쥐 ‘깨람이’와 ‘금찌’는 이 책의 안내자로서 작업 중 중요한 포인트를 짚어준다.시작하며 이 책의 사용법 1장 먼저 이것만은 알아두자 이런 그릇을 고칠 수 있습니다 킨츠기란? 전처리 접착용 무기우루시 구멍 메우기용 사비우루시 칼럼 1. 옻 알레르기에 대해 2장 킨츠기의 기초 깨진 그릇 이가 나간 그릇 칼럼 2. 도구 손질법과 사용법 금이나 실금이 간 그릇 흠집 3장 킨츠기 마감하기 금분 뿌리기 칼럼 3. 금분의 종류 은분·스즈분·신추분 뿌리기 칼럼 4. 금속분에 대해 4장 응용 킨츠기 꺾쇠 잇기 수선법 요비츠기 수선법 유리 킨츠기 수선법 보강 야키츠기 수선법 칼럼 5. 킨츠기로 수선한 그릇 사용법 킨츠기 재료 전문 매장 목록 Q&A 미주좋아하는 그릇이 깨져 속상했던 적, 있지 않나요? 그릇을 수선하는 네 가지 ‘가장’을 소개합니다 ‘킨츠기(金継ぎ)’는 이가 나가거나 금이 가거나 깨진 도자기를 수선하는 일본의 전통 공예 기법이다. 과거에는 장인의 기술이었지만, 최근 기후 위기와 맞물려 업사이클을 향한 관심도 높아지면서 일본은 물론 한국에도 직접 그릇 수선에 도전하는 사람이 늘었다. 이 책 『느긋하고 자유롭게 킨츠기 홈 클래스』는 그런 그릇 수선 초보자부터 중급자까지, ‘옻을 사용해 집에서도 할 수 있는’ 킨츠기 방법을 알려주는 실용서다. 이 책은 네 가지 ‘가장’을 골라 소개한다. ① 천연 옻을 사용한 ‘가장’ 전통적인 방법, ② 시너, 벤젠 등 유기용제를 사용하지 않아 몸에 ‘가장’ 무해한 방법, ③ 재미있고 알기 쉽도록 ‘가장’ 간략화한 방법, ④ 수선이 목적이므로 ‘가장’ 비용이 적게 드는 경제적인 방법이 그것이다. 장인이 작업하는 모습을 옆에서 보는 듯 상세한 과정 사진, 만화가인 저자의 특성을 십분 살린 삽화 설명도 유용하다. 다람쥐 ‘깨람이’와 ‘금찌’는 이 책의 안내자로서 작업 중 중요한 포인트를 짚어준다. 무엇보다 저자 호리 미치히로가 거듭 강조하는 것은 ‘느긋하고 자유롭게’ 하라는 것이다. 킨츠기는 몇 번이고 다시 할 수 있기에 조바심을 낼 필요도, 작은 실수에 좌절할 이유도 없다. “조금 시간이 걸려도 좋아하는 그릇을 자기 손으로 직접 수선한다면 정말 기쁘겠지요. 여유를 가지고 느긋하게 킨츠기를 즐겨봅시다.” 더는 쓸 수 없지만 버릴 수도 없는, 그래서 깊은 곳에 모셔만 놨던 그릇이 있다면, 그 파편의 먼지를 털어낼 시간이다. 천연 옻을 사용해 몸에 무해한 수선 방법으로 시간을 들여 고치는 행위가 주는 여유와 위안 누구나 한 번쯤은 그릇이나 잔을 깨뜨린 적 있을 것이다. 애석하게도 좋아하는 그릇일수록 손이 자주 가기에 그만큼 흠이 생기기도 쉽다. 실제로 애용하는 그릇을 깨고 킨츠기를 배워보면, 생각보다 많은 사람이 자기가 깬 것을 연습용으로 쓰라며 가져다준다. 여행 선물로 받은 유리잔, 직접 만든 도자기 소품함, 배송 중 파손되었지만 환불하기 번거로워 방치한 새 접시… 모두에게 이야기가 있다. 편집자는 간이킨츠기를 배웠다가 혼킨츠기를 익히고 싶어져 이 책 『느긋하고 자유롭게 킨츠기 홈 클래스』 한국어판을 기획했다. 혼킨츠기와 간이킨츠기는 킨츠기를 범박하게 분류한 말이다. 혼킨츠기는 접착부터 마감까지 전 공정에 천연 옻을 사용하는 전통적 기법, 간이킨츠기는 합성수지(퍼티)나 접착제로 접착하고 합성 옻이나 천연 옻으로 마감하는 현대적 기법이라고 할 수 있다. 비교적 쉽고 빠르지만 수선하고 나서 ‘음식을 담아도 될까’ 하는 불안이 드는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혼킨츠기로 수선한 그릇은 천연소재인 옻을 사용하기에 일반 생활 식기로 쓸 수 있을 정도로 무해하다. 이 책은 혼킨츠기에 기반해 전통을 따르면서도 ‘가장’ 간략화한 방법을 알려주기에, 전통과 현대의 좋은 절충안을 보여준다고 할 수 있다. 역자 또한 혼킨츠기를 배워 번역의 정확도를 높일 수 있었다. 일서였기에 내지 디자인을 완전히 새로이 구성했으며, 표지 디자인은 금박 후가공을 최적으로 활용할 기회였다. 킨츠기에는 “고장 난 물건을 함부로 버리지 않고 다시 사용한다는 의도와 더불어, 우발적 사고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그릇의 완전하지 않은 아름다움을 긍정한다는 의미가 있다.”(『와비사비: 다만 이렇듯』, 안그라픽스, 2022) 이런 배경이 거창하게 느껴지거나 과도한 의미 부여를 하는 것처럼 느껴질 수도 있다. 아직은 ‘그릇을 수선하며 마음의 상처를 치료한다’는 말이 와닿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직접 그릇을 수선해보면, ‘고칠 수 있다’ ‘다시 쓸 수 있다’는 게 어떤 위안을 주는지 체감하게 될 것이다.당부하고 싶은 점은 시간과 정성을 들여 소중한 그릇을 수선한다면 되도록 몸에 무해한 재료를 선택하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천연소재인 옻으로 수선하면 몸에 무해하고 재수선도 가능합니다. 시간이 조금 걸려도 애정을 담아 정성을 들이면 그만큼 아름다운 그릇으로 완성할 수 있습니다.「킨츠기란?」에서 금이 간 부분에 압력을 가했을 때 삐걱거리는 소리가 난다면 수선을 합니다. 그런 소리가 나지 않으면 수선할 필요가 없습니다.「금이나 실금이 간 그릇」에서 은분, 스즈분, 신추분 등 각각의 금속분은 금분과는 서로 다른 특징과 광택을 지녔습니다. 그릇 디자인과 분위기, 취향, 용도에 맞춰 사용하면 킨츠기를 더 폭넓게 즐길 수 있습니다.「칼럼 4. 금속분에 대해」에서
그리움의 정원에서
1984Books / 크리스티앙 보뱅 (지은이), 김도연 (옮긴이) / 2021.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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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Books소설,일반크리스티앙 보뱅 (지은이), 김도연 (옮긴이)
프랑스가 사랑하는 시인이자 에세이스트, 크리스티앙 보뱅이 사랑하는 여인을 잃고, 그녀에 대한 그리움으로 가꾼 작은 글의 정원 『그리움의 정원에서』가 1984Books에서 출간되었다. 그녀의 이름은 ‘지슬렌 마리옹’, 1979년 가을에 처음 만나, 그로부터 줄곧 그가 가장 바쁘고도 고요한 방식으로 사랑한 여인. 1995년 여름 파열성 뇌동맥류로 세상을 떠나고, 같은 해 가을과 겨울, 크리스티앙 보뱅은 형언할 수 없는 상실감을 넘어서 그만의 섬세하고 부드러운 목소리로 여전히 생생한 그녀의 모습을 이 책 속에 담았다.서문 - 8p 그리움의 정원에서 - 13p 이중의 사랑 기록 (추천사) - 121p프랑스가 사랑하는 시인이자 에세이스트, 크리스티앙 보뱅이 사랑하는 여인을 잃고, 그녀에 대한 그리움으로 가꾼 작은 글의 정원 『그리움의 정원에서』가 1984Books에서 출간되었다. 그녀의 이름은 ‘지슬렌 마리옹’, 1979년 가을에 처음 만나, 그로부터 줄곧 그가 가장 바쁘고도 고요한 방식으로 사랑한 여인. 1995년 여름 파열성 뇌동맥류로 세상을 떠나고, 같은 해 가을과 겨울, 크리스티앙 보뱅은 형언할 수 없는 상실감을 넘어서 그만의 섬세하고 부드러운 목소리로 여전히 생생한 그녀의 모습을 이 책 속에 담았다. “나는 이 책에서 동시에 발산되고 있는 두 사랑들을 보았다. 삶 전체를 향한 지슬렌의 사랑, 그리고 그런 지슬렌을 향한 보뱅의 사랑. (..) 삶을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하는 사람의 글. 그리고 나는 이 사람들을 사랑하는 글을 쓰고 있다. 이중의 사랑의 기록들을 따라가며, 삼중의 사랑이 차가운 동심원처럼 숲처럼 피져나가는 것을 느끼며 내내 피곤한 미로 속을 헤맸다. 그 안에서 점차 단순해지고 맑아지는 무언가를 느끼면서.” - 김연덕 시인 나는 이 책에서 동시에 발산되고 있는 두 사랑들을 보았다. 삶 전체를 향한 지슬렌의 사랑, 그리고 그런 지슬렌을 향한 보뱅의 사랑. (..) 삶을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하는 사람의 글. 그리고 나는 이 사람들을 사랑하는 글을 쓰고 있다. 이중의 사랑의 기록들을 따라가며, 삼중의 사랑이 차가운 동심원처럼 숲처럼 피져나가는 것을 느끼며 내내 피곤한 미로 속을 헤맸다. 그 안에서 점차 단순해지고 맑아지는 무언가를 느끼면서. ? 김연덕 시인 프랑스가 사랑하는 시인이자 에세이스트, 크리스티앙 보뱅이 사랑하는 여인을 잃고, 그녀에 대한 그리움으로 가꾼 작은 글의 정원 『그리움의 정원에서』가 1984Books에서 출간되었다. 그녀의 이름은 ‘지슬렌 마리옹’, 1979년 가을에 처음 만나, 그로부터 줄곧 그가 가장 바쁘고도 고요한 방식으로 사랑한 여자. 1995년 여름 파열성 뇌동맥류로 세상을 떠나고, 같은 해 가을과 겨울, 크리스티앙 보뱅은 형언할 수 없는 상실감을 넘어서 그만의 섬세하고 부드러운 목소리로 여전히 생생한 그녀의 모습을 이 책 속에 담았다. 상실은 문학에서 자주 등장하는 주제이다. 사랑하는 사람의 잔인한 죽음에 직면하여, 그것을 견디기 위해 혹은 그 사랑을 영원히 보존하기 위해 우리는 글을 쓰고 싶은 충동을 느끼는지도 모른다. 무엇을 쓸지는 분명하다. 사랑하는 이의 존재와 부재, 전해야 할 말과 끝내 전할 수 없어 택한 침묵, 고통과 그리움, 남겨진 시간과 영원. 그러나 이것들을 어떻게 쓸지는 저마다 다를 것이다. ‘나는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후에도 읽을 수 있는 책을 쓰고 싶다’(『환희의 인간』, 1984Books)라고 말한 바 있는 보뱅의 모든 작품의 근원에는 실상 사랑하는 이의 죽음이 담겨있다. ‘죽음을 말할 때는 사랑을 이야기하듯 부드러운 목소리로, 열정 어린 목소리로 말해야’ 하며, ‘죽음의 고유한 특성과 사랑의 감미로움에 어울리는 세밀한 언어를 선택해야’ 한다고 보뱅은 말한다. 이 부드러운 목소리, 열정 어린 목소리, 세밀한 언어는 말과 침묵 사이에서 태어나 고통을 넘어 영원한 사랑을 전한다. 보뱅은 함께했던 일들을 추억하며 ‘과거시제가 아닌 순수한 현재시제로, 오로지 현재의 시점으로 써야 한다’고 느끼는데, 때때로 어떤 기억들은 불완전하거나 단순한 과거 시제를 사용해 이야기하기도 한다. 과거시제의 사용은 시간적 거리를 나타내어 부재를 느끼게 하고, 현재의 사용은 지슬렌의 생생한 존재를 느끼게 한다. 이 시간적 불일치는 양쪽 모두를 강렬하게 만드는데, 말하자면 때로는 시간과 죽음의 지배가 지슬렌을 지배하기도 하지만 때로는 영원한 현재로 지슬렌을 불러오기도 하는 것이다. 그렇게 존재와 부재를 오가는 지슬렌은 보뱅에게 사랑 그 자체였다. 그리고 사랑은 여전히 현재로서 여기에 존재한다. 그리하여 보뱅은 묻는다. “죽음은 ‘사랑’을 빼앗을 수 없다. 그렇다면 도대체 죽음이 네게서 낚아챌 수 있었던 건 무엇이었을까?” 그의 시적 언어 속에서 말과 침묵은 서로 화해한다. 시간과 영원은 영원한 현재라는 개념을 중심으로 합쳐지고 ‘그리움과 공허와 고통마저도’ ‘가장 큰 기쁨이 된다’. 16년 동안 어디든 함께했지만 1995년 8월 12일만큼은 그럴 수 없었던, 자신은 넘어가지 못한 저편을 보기 위해 애를 쓰고 그녀와의 기억들을 현재시제로 이야기하며 부활의 작업은 이루어진다. 그렇게 쓰여진 보뱅의 글은 위안할 수 없는 슬픔에 머물지 않고 사랑하는 이의 환원할 수 없는 부분을 자신의 내면에 보존할 수 있게 해준다. 슬픔이 허무와 맞서 싸우는 방식이라면 보뱅에게 기쁨은 사랑하는 사람이 사는 영원으로 들어가는 방식이다. 지성을 강조하는 프랑스 문학계에서 이 책이 받은 사랑은 이례적인 것이었다. 무엇이 프랑스 독자들의 마음을 움직였던 것일까. 지슬렌은 보뱅에게 만약 자신이 죽는다면 그 후에 무엇을 쓸지에 관해 묻고서는 아래와 같이 당부한다. “문학을 해서는 절대로 안 돼, 글을 써야지. 그건 전혀 다른 거거든. 약속해.” 보뱅은 지슬렌과의 약속을 지킨듯하다. 이것이 문학인지 아닌지는 더이상 그에게 중요한 것이 아니었을 테다. 그해 가을과 겨울, 그가 침묵 속에서 써야만 했던 글, 오로지 그리움으로 가꾼 작은 글의 정원. 이것은 문학이 아니다. 사랑하는 여인을 잃고도 끝없이 계속되는 현재 속에서, 여전한 사랑과 삶과 웃음에 대한 찬가이다. 삶과 마찬가지로 죽음 또한 자신만의 간주곡과 계절을 지니고 성장해간다. 오늘, 우리는 봄의 문턱에 있다. 내일이면 라일락과 벚꽃이 축제를 벌일 것이다. 지슬렌, 너를 보기 위해 네가 죽기 전으로 돌아간다면, ? 하지만 너는 언제나 그 이전, 그 앞에 있었다. 그러니 돌아간다는 건 적당한 단어가 아니다. ? 소나기를 맞으며 눈부시게 웃음 짓던 생기 가득한 너를 볼 수 있으리라. 그리운 너의 미소. 우리는 그리움 속에서 시들어가고, 그 안에서 켜켜이 쌓이는 삶을 깨닫기도 한다. 네 죽음은 수수께끼 같아서 그 안에 온화함이 있는지 냉혹함이 있는지 알 수 없다. 나는 선택의 여지가 없다고, 온화함을 받아들이려면 냉혹한 죽음의 실체마저 받아들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네가 내게 준 것들은 모두 고귀하고 순수한 것들이었다. 그러므로 나는 이제 네 죽음 안에 감춰진 고귀하고 순수한 것을 찾는다. 어디서든, 심지어 최악의 곳에서도 찬탄할 만한 소재를 찾는 일, 나는 네가 가르쳐준 대로 글을 쓴다.
피아노 콩쿠르곡집 1
아름출판사 / 김금태 엮음 / 201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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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출판사소설,일반김금태 엮음
국내에서 열리는 많은 피아노 콩쿠르대회의 입상곡들과 콩쿠르에 효과적인 새로운 곡들 중, 체르니 100번부터 체르니 30번 수준에 맞는 명곡들을 편저자의 오랜 콩쿠르 심사위원 경험을 토대로 선별하여 수록한 콩쿠르용 연주곡집이다. 음악적 표현과 테크닉을 최대한 쉽게 살릴 수 있는 곡 구성으로, 콩쿠르 연주곡으로 사용하는 것은 물론, 음악 연주회나 학원 발표회용으로도 유용하다.작곡가 소개 / 4 효과적인 연주를 위한 TIP / 6 1. 부르크뮐러 ‘아라베스크’ | Burgmuller 25 Op. 100, No. 2 / 16 2. 라인스 ‘Sonatina' | Op. 39, No. 1, 1st (1악장) / 18 3. 라인스 ‘Sonatina' | Op. 39, No. 1, 3rd (3악장) / 20 4. 클레멘티 ‘Sonatina' | Op. 36, No. 1, 1st (1악장) / 22 5. 클레멘티 ‘Sonatina' | Op. 36, No. 1, 3rd (3악장) / 24 6. 카발레프스키 '갤럽‘ / 27 7. 클레멘티 ‘Sonatina' | Op. 36, No. 2, 3rd (3악장) / 28 8. 슈미트 ‘Sonatina' | G major / 32 9. 하슬링거 ‘Sonatina' | C major, 2nd (2악장) / 34 10. 체르니 ‘Sonatina' | Op. 792, No. 8, 3rd (3악장) / 36 11. 클레멘티 ‘Sonatina' | Op. 36, No. 3, 3rd (3악장) / 38 12. 쿨라우 ‘Sonatina' | Op. 55, No. 1, 1st (1악장) / 41 13. 클레멘티 ‘Sonatina' | Op. 36, No. 2, 1st (1악장) / 44 14. 랑게 ‘Sonatina' | Op. 146, No. 1, 1st (1악장) / 47 15. 쇼스타코비치 ‘댄스’ | Ballet Suite Op.91d, No. 3 / 50 16. 벤다 ‘Sonatina' | a minor / 54 17. 하슬링거 ‘Sonatina' | No. 1 C major 1st (1악장) / 56 18. 빌라로보스 ‘어체르니 100번부터 체르니 30번 수준에 맞는 명곡들을 편저자의 오랜 콩쿠르 심사위원 경험과 연주 경험을 토대로 구성한 콩쿠르용 연주곡집입니다. 음악적 표현과 테크닉을 최대한 쉽게 살릴 수 있도록 편저자의 연주 노하우가 어우러진 각 곡별 [효과적인 연주 Tip]은 피아노 연습에 많은 도움을 줄 것입니다. 또한 널리 알려진 곡 외에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콩쿠르대회에서 매우 효과적인 곡들도 수록하여 선곡의 폭도 다양하도록 배려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