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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컬러 트립 : 아시아
비유비유 / 비유비유 (엮은이) / 2018.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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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유비유취미,실용비유비유 (엮은이)
여행을 이루어주는 세계도시 컬러링북, 마이 컬러 트립 시리즈, 아시아 편. 소장가치 200%의 현대적으로 디자인된 감성 일러스트로, 서울, 부산, 하노이 등 총54개의 아시아 도시를 담았다. 생각이 복잡할 때, 친구를 기다릴 때, 여행가고 싶을 때 작은 행복을 즐겨 볼 수 있다.[아시아편에서 만날 수 있는 도시들] 600년 전통이 숨 쉬는 대한민국 수도 서울 영화제가 열리는 대한민국 제2의 도시 부산 자연 그대로의 박물관 대한민국 제주 히말라야의 지붕에 위치한 네팔 카트만두 타이완 최대의 항구도시 가오슝 고대와 현대가 공존하는 타이베이 조용한 나라 라오스의 수도 비엔티안 유목민의 모습을 상상할 수 있는 몽골 울란바토르 수천 개의 불탑이 만들어낸 파노라마 미얀마 바간 700여개의 사원이 있는 방글라데시 다카 수천 년의 역사를 지닌 베트남 정치의 중심지 하노이 베트남 경제의 중심지 호찌민 이슬람 순례자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사우디아라비아 메카 인도양의 진주, 홍차와 불교의 도시 스리랑카 콜롬보 인류의 가장 오래된 도시 시리아 다마스쿠스 사자의 도시 싱가포르 사막에 만들어진 기적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새로운 관광산업을 찾고 있는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아라비아 남단의 숨은 진주 예멘 사나 바위를 깎아 만든 불가사의한 도시 요르단 페트라 실크로드의 심장, 오아시스의 도시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카트 고대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발상지 이라크 바그다드 페르시아의 옛 수도 이란 이스파한 3대 종교 성지 이스라엘 예루살렘 인도 행정의 중심지이자 수도 델리 인도의 경제 수도이자 발리우드 뭄바이 성스러운 힌두교의 도시 인도 바라나시 아름다운 전설이 깃든 타지마할의 도시 인도 아그라 다양한 신들의 도시 인도네시아 발리 완벽한 승리라는 뜻의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전통이 살아 숨 쉬는 일본 교토 일본의 정치, 경제, 산업이 집중된 세계도시 도쿄 일본의 부엌이라 불리는 오사카 신선이 날아 노닐 것만 같은 중국 구이린 세계의 지붕 티베트 불교의 성지 중국 라싸 동양의 라스베이거스 중국 마카오 중국의 정치 중심지 베이징 중국 경제의 미래를 확인할 수 있는 상하이 고대 중국 황제를 만날 수 있는 시안 세계적인 얼음축제가 열리는 겨울왕국 하얼빈 동서양이 만나는 홍콩 카자흐스탄 제2의 도시 알마티 크메르왕국의 믿기 힘든 유적지 캄보디안 씨엠립 물과 사원 왕국의 도시 타이 방콕 타이 전통무예 무에타이의 본고장 아유타야 북방의 장미라 불리는 타이 치앙마이 타이의 세계적인 휴양지 푸켓 지중해와 맞닿아 있는 터키 안탈리아 터키공화국의 탄생으로 성장한 도시 앙카라 유럽과 아시아,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터키 이스탄불 터키에 남은 그리스 도시의 흔적 이즈미르 올록볼록 요정의 굴뚝도시 터키 카파도키아 무굴제국의 모습이 남아있는 파키스탄 문화수도 라호르 세계적인 휴양지 아름다운 지상낙원 필리핀 보라카이아름다운 세계도시를 여행하는 새로운 방법! 떠나고 싶은 마음을 담아 컬러링을 하면 여행이 현실이 된다. 아시아 54개 도시를 가져보세요! 소장가치 200%의 현대적으로 디자인된 감성 일러스트. 읽다보면 가고 싶은 도시 이야기. 총54개의 아시아 도시가 담긴 [마이 컬러 트립] 아시아편. 생각이 복잡할 때, 친구를 기다릴 때, 여행가고 싶을 때. 잡념은 빠이빠이, 심심함은 완전타파, 여행바램 고이고이. 잠시 숨 돌리는 공강 시간, 하루를 정리하는 저녁 시간, 나른한 휴일 오후, 올곧은 나만의 시간. [마이 컬러 트립]과 함께 작은 행복을 즐겨보세요.
생활용어로 쏙쏙 알기 쉽게 일러주는 상속세·증여세 절세전
티에스세무법인 / 김관균 (지은이) / 2023.02.28
20,000

티에스세무법인소설,일반김관균 (지은이)
고객과 세무사가 편하게 질문하고 상담하는 방법으로 고객의 질문은 “아무런 세무 지식이 없는 상태에서 고객의 입장과 궁금해하시는 내용들을 세무사에게 쉽고 편안하게 물어보는 형식”으로 만들었다.01. 상속세를 절세할 수 있는 방법으로 어떤 것들이 있나요? 02. 갑자기 사망할 경우를 대비해서 상속 재산에 대한 “유언”을 남기고 싶은데 적법한 유언 방법으로 어떤 방법들이 있나요? 03. 결혼한 아들이 먼저 사망한 경우 부모의 상속재산을 며느리와 손자녀가 상속 받을 수 있나요? 04. 외아들로 아버님 상속재산을 전부 상속포기하고 자녀(망인의 손자·손녀)가 전부 상속 받도록 하려고 한다. 이 경우 상속세에 어떤 영향이 있나요? 05. 재혼가정의 의붓자녀(계자)는 계부 또는 계모 사망 시 재산을 상속받을 수 있나요? 06. 오랜 기간 투병 중 이신 부모님의 병원비, 간병비 등을 자녀가 부담하던 중 사망하셨다. 이 경우 자녀가 부담한 병원비 등을 부모님의 상속재산에서 공제하거나 상속세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나요? 07. 부모님이 소유한 임대부동산으로 임대보증금을 많이 받아 은행에 예금해 두고 생활비, 병원비 등으로 사용하다 사망하였다. 이 경우 상속세에 어떤 영향이 있나요? 08. 아버지가 조상의 제사를 모시면서 조상의 묘지가 있는 임야 등을 소유하고 관리하다 사망하셨는데 자녀들이 이 조상의 묘지가 있는 임야 등을 상속받는 경우 상속세 혜택이 있나요? 09. 아내가 통장과 도장을 관리하던 중 남편이 사망하여 남편 돈을 아내계좌에 이체 시켰고, 이후 자녀와 협의하여 나누어 가졌다. 이 경우 증여세 또는 상속세에 어떠한 영향이 있나요? 10. 아버지 명의로 된 부동산 중 실제 소유자가 종중인 부동산이 있다. 아버지가 사망한 경우 아버지 명의로 된 종중 소유 부동산에 대해 상속세를 내야 하나요? 11. 부모님을 모시고 함께 오랜 기간 동거·봉양하면서 효도한 자녀가 있다. 이러한 자녀를 위해 상속세에서 절세 혜택을 주는 것이 있나요? 12. 상속인으로 자녀가 많거나 상속인 중 미성년자, 장애인이 있는 경우 상속세를 절세할 수 있는 혜택이 있나요? 13. 부모님이 사망 전 지인에게 돈을 빌려주고 받은 차용증이 있는데 회수 가능성이 없어 보이는 채권도 있다. 이 경우 차용증에 기재된 부모님 채권을 모두 상속세 신고를 해야 하나요? 14. 약 60억원 부동산을 양도하고, 통장을 보니 약 20억원만 남아있고 40억원은 지인에게 빌려주거나 생활비와 용돈을 준 금액도 있다. 이 경우 40억원은 상속세에 어떠한 영향이 있나요? 15. 상속인으로 배우자와 자녀가 있는 경우 배우자를 통해 상속세를 절세하고 자녀들에게 재산을 더 나누어 줄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한다.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 하나요? 16. 상속받을 자기지분을 상속등기하지 않고 다른 상속인에게 넘기면서 금전을 요구하는 경우가 있다. 이 경우 상속세에 어떤 영향이 있나요? 17. 사업(법인 또는 개인사업)을 운영하던 아버지가 갑자기 사망하였는데 자녀가 그 사업을 승계 받아 운영하려고 한다. 이 경우 상속세를 절세하면서 아들이 사업을 승계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18. 영리법인은 상속세가 없다고 하는데 사망하면서 배우자, 자녀, 손자·손녀, 사위, 며느리가 주주로 있는 영리법인에 재산을 상속하는 경우 상속세에 어떠한 영향이 있나요? 19. 부모에게 자산을 증여받은 자녀가 먼저 사망하고 추후 부모 사망시 자녀에게 증여한 재산을 부모의 상속 재산에 합산하여 상속세를 계산해야 하나요? 20. 비상장 영리법인을 운영하던 아버지가 사망하여 상속세 신고를 위해 법인의 장부를 보니“가지급금(불분명한 지출금)”이 있다. 이 가지급금이 아버지의 상속세에 어떤 영향을 주나요? 21. 영리법인을 운영하던 아버지가 회사에 대여금이 있는 상태에서 사망하였고 회사는 차입금을 변제할 능력이 없다. 이런 경우 아버지의 대여금(가수금)이 상속세에 어떤 영향을 주나요? 22. 상속받는 부동산을 감정평가 해서 높은 평가액으로 상속세 신고하는 것이 전체적인 절세에 유리하다고 하는 경우가 있다. 실무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경우가 있을 수 있나요? 23. 남편 사망 후 재산을 아내와 자녀가 상속세를 내었고, 몇 년 뒤 아내가 사망 이 경우 당초 남편 재산에 상속세를 2번 내야하는 억울한 상황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24. 채무가 많은 자녀에게 부모님 사망으로 상속재산이 생긴 경우 채권자가 그 상속재산으로 채권을 회수하려고 하는 것을 피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25. 부모님이 사업실패 등으로 재산보다 채무가 훨씬 많은 상태에서 돌아가셨다. 부모님의 채무를 승계 받아 변제해야 할 책임이 있는 자녀들은 어떻게 해야 그 피해를 막을 수 있나요? 26. 부모님 사망 시 상속재산으로 부동산만 있고 현금성 재산이 없어 상속세를 낼 수 없는 상황이다. 이 경우 상속세를 수년동안 분할해서 납부하거나 다른 방법으로 낼 수 있나요? 27. 아버지의 상속 재산으로 아버지가 운영한 법인의 주식밖에 없다. 법인이 보유한 여유자금이 있는데 어떻게 하면 법인이 보유한 여유 자금으로 상속세를 낼 수 있나요? 28. 상속 재산에 대한 상속세를 자녀가 현금으로 납부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미리 준비해 주려고 한다. 어떻게 사전에 준비해 주는 것이 좋을까요? 29. 결혼한 자녀의 배우자인 사위·며느리에게 재산을 증여하는 것이 증여세와 상속세 절세에 도움이 되나요? 30. 상속세 절세를 위해선 사전에 재산을 증여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재산이 얼마만큼 되어야 사전에 증여하는 것이 상속세 절세에 유리한가요? 31. 보유하고 있는 여러 종류의 재산 중 일부를 자녀에게 사전 증여하려고 한다. 어떤 종류의 재산을 먼저 증여하는 것이 상속세 등 절세에 유리한가요? 32. 아버지, 어머니, 할아버지, 할머니 그리고 장인, 장모에게 증여받는 경우 증여세 계산시 증여재산에서 공제해주는 금액이 얼마인가요? 33. 자녀가 있는 가운데 생전에 손자·손녀에게 재산을 증여하는 것이 상속세, 증여세 절세에 도움이 되나요 ? 34. 해외에 이민 가서 살고 있는 아들과 손자에게 현금을 증여하고 싶은데, 증여세를 대신 내줘도 되나요? 35. 아버지 소유 토지 위에 아들이 건물을 신축하여 임대하려고 한다. 임대보증금과 임대료를 아버지와 아들이 각각 어떻게 받는 것이 증여세와 상속세 절세에 도움이 되나요? 36. 부모님에게 재산을 증여받았는데, 사정이 있어 부모님에게 증여받은 재산을 다시 반환해야 하는 경우가 있다. 이 경우 증여세 문제는 어떻게 되나요? 37. 아들 명의로 아파트 분양권을 취득하여 부모 자금으로 계약금, 중도금, 잔금을 모두 납입하고 아들 명의로 소유권등기를 하였다. 이 경우 증여세 신고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38. 자녀가 결혼할 때 부모가 준비해 주는 혼수용품과 결혼 하객으로부터 받는 결혼축의금에 대해 증여세가 있나요? 39. 자녀와 손자·손녀 등 가족에게 생활비와 교육비, 축하금을 지급하는 경우 증여세가 있나요? 40. 오랜 기간 동거하면서 부부처럼 사실혼 관계로 살다가 사망 직전에 사실혼 관계에 있는 배우자에게 현금을 증여한 경우 증여세가 있나요? 41. 친척 또는 지인들로부터 부모님 사망시 받는 부의금과 중병으로 도움받는 치료비에 대해 증여세가 있나요? 42. 부모소유 부동산을 자녀가 낮은 임대료를 지급하고 사용하는 경우 발생하는 세금 문제가 무엇이 있나요? 43. 자녀가 부모소유 토지, 주택, 상가 등을 무상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있다. 이때 무상으로 사용하는 것에 대해 어떤 세금 문제가 발생할 수 있나요? 44. 자녀가 부모님 소유 부동산을 은행에 담보로 제공하고 대출받아 사용하는 경우 증여세가 어떻게 되나요? 45. 자녀의 부동산 구입자금 또는 사업자금 등을 부모가 무이자 또는 낮은 이자율로 빌려주는 경우가 있다. 이렇게 무이자 또는 낮은 이자율로 자녀에게 금전을 빌려줘도 되나요? 46. 부모가 미성년자인 자녀가 부동산, 주식을 취득하게 도와주고 그 부동산, 주식 가치를 증가시켜주는 경우가 있다. 이런 경우 증여세는 또는 상속세는 어떻게 되나요? 47. 은행 담보대출 또는 임대보증금이 있는 부동산을 자녀에게 증여(“부담부증여”라 한다)하는 경우 절세를 위해 사전에 어떤 내용들을 검토해야 하나요? 48. 아들이 창업을 한다며 사업자금을 미리 증여해 달라고 한다. 이 경우 절세하면서 아들 사업자금을 증여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49. 아버지가 하던 사업(가업)을 아들이 미리 이어받아 운영하고 싶다고 하는데 절세하면서 사업을 넘겨줄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50. 이혼으로 재산을 분할하면서 자녀 양육비를 함께 받기로 하였다. 재산분할과 자녀 양육비는 증여세가 없다고 하는데 주의할 점이 있나요? 51. 아들이 사업자금을 달라고(증여) 하고 주기 싫으면 빌려달라고 한다. 증여세와 상속세를 절세하면서 아들의 사업자금을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52. 보험료를 납입하는 사람과 보험금을 받는 사람이 다른 경우가 있다. 이 경우 증여세 또는 상속세는 어떻게 되나요? 53. 부모의 상속 재산에 법정상속 지분 초과시 증여세가 있나요? 자녀들끼리 협의 후 상속 재산 등기를 끝냈는데 상속등기를 취소하고 다시 재분할 등기한 경우 증여세가 있나요? 54. 의붓자녀가 계부·계모에게 재산을 증여받는 경우 증여세가 어떻게 되나요? 반대로 계부·계모가 재산을 증여받는 경우 증여세가 어떻게 되나요? 55. 배우자에게 부동산 또는 주식을 증여하려고 한다. 부동산과 주식 중 어느 것을 증여하는 것이 절세에 유리한가요? 56. 중소기업(비상장법인)을 운영하면서 주식을 증여 또는 양도하거나 유상증자 또는 유상감자 등 주식변동을 할 때 가장 중요하게 먼저 검토해야 하는 것은 어떤 것이 있나요? 57. 2억원 정도의 권리금을 받을 수 있는 삼계탕 전문점 가게를 자녀에게 증여하거나 상속하는 경우 어떤 세금 문제가 있을 수 있나요? 58. 아들이 사업을 하려고 가족을 주주로 영리법인을 설립하였다. 이 영리법인에 아버지의 개인 자금을 무이자로 빌려준 경우 증여세 및 상속세에 어떠한 영향이 있나요? 59. 가족을 주주로 영리법인을 만들어 재산을 증여하고 가족 법인에 여러 가지 혜택을 주는 방법으로 주주인 가족이 그 혜택을 받고자 한다. 이 경우 증여세가 어떻게 되나요? 60. 자녀에게 부동산을 증여하려고 하는데 증여세는 자녀가 내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자녀가 자금 능력이 없어 증여세를 낼 수 없는 경우 부모가 대신 증여세를 내 줄 수 있나요? 61. 은행에서 대출받아 사업 실패한 아들이 신용카드도 연체하여 신용불량자로 전락되었다. 이 경우 부모가 아들 대출을 어떻게 변제 해 줘야 세금에 불이익이 없나요? 62. 편의를 위해 다른 사람의 계좌에(차명계좌) 현금재산의 일부를 보유하고 있거나 차명계좌를 통해 금전을 받는 경우가 있다. 이 경우 증여세 문제가 있나요? 63. 농민이 재촌·경작하던 농지를 영농 자녀에게 증여하거나 상속하는 경우 증여세와 상속세에 어떤 혜택이 있나요? 64. 증여?상속 또는 자금출처 조사받으면서 세무서에 채무가 있다고 밝힌 금액에 대해 추후 세무서에서 무슨 자금으로 채무를 변제했는지 확인하나요? 65. 부부가 함께 모은 재산이 대부분 남편 명의로 된 상태에서 아내가 중병으로 남편보다 먼저 사망할 가능성이 있다. 이 경우 아내에게 재산을 증여하면 상속세에 어떤 영향을 주나요? 66. “자금출처에 대한 세무조사”는 어떤 경우에 받게 되고, 세무조사는 어떻게 이루어지며 조사 결과 어떤 세금이 있나요? 67. 재산취득자금 및 부채상환자금에 대한 자금출처를 확인하기 위해 세무조사를 하는 경우가 있다. 이 경우 자금이 어디서 발생한 것인지 100% 밝혀야 하나요? 68. 결혼하는 자녀의 아파트 취득자금 또는 자녀의 부채 상환을 일부 도와주려고 한다. 이 경우 추후 자금출처 조사를 대비하여 증여 또는 대여 중 어느 것이 유리한가요? 69. 자녀 중 장애인이 있는 경우 증여세와 상속세 없이 재산을 줄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70. 자녀가 소유한 부동산을 부모에게 높은 금액으로 양도할 수 있나요? 높은 금액으로 양도한 부분에 대해 증여세 또는 양도소득세는 어떻게 되나요? 71. 아버지가 소유한 주택을 자녀에게 시세보다 낮은 가액으로 양도할 수 있나요? 낮은 금액으로 양도한 부분에 대해 증여세 또는 양도소득세는 어떻게 되나요? 72. 부부가 이혼하거나 교통사고 등으로 장애가 발생 또는 사망한 경우 위자료를 받는 경우가 있다. 이렇게 위자료로 받는 금액에 대해 증여세 또는 상속세는 어떻게 처리되나요? 73. 부부가 이혼할 때 부동산을 분배하는 방법에 있어서 ① 이혼 전 증여하는 방법과 ② 민법상 재산분할청구권을 행사하는 방법 중 어느 것이 상속세, 증여세 및 양도소득세 절세에 유리한가요? 74. 병환으로 위중하신 부모님 소유 부동산을 양도하려고 한다. 언제 양도해야 상속세와 양도소득세를 절세할 수 있나요? 75. 국내에 재산이 있고 자녀가 거주하고 있는데 부모님이 해외에 오래 거주(비거주자)하던 중 해외에서 사망한 경우 상속세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76. 생명보험 계약을 하고 본인 사망시 생명 보험금은 배우자가 받도록 하고 보험료를 납부하던 중 사망하였다. 배우자가 받을 생명보험 금을 아들이 상속받는 경우 상속세에 어떤 영향을 주나요? 77. 부모님으로부터 재산을 증여받거나 상속받고 신고하지 않은 경우 국세청은 언제까지 증여세 또는 상속세를 징수할 수 있나요? 78. 부모님이 생명보험 계약을 하고 보험금 수익자를 손자로 지정하여 보험료를 납부하던 중 사망하였다. 이 경우 보험금을 손자가 받게 되는데 상속세에 어떤 영향이 있나요? 79. 부모로부터 재산을 증여받거나 상속받은 내용을 세무서에 신고하지 않았고, 세금도 납부하지 않은 경우 어떠한 불이익이 있나요? 80. 개인사업 또는 법인사업을 하던 중 사장이 사망한 경우, 직원에게 지급할 퇴직금 또는 사장 본인이 받아야 할 퇴직금은 상속세에 어떤 영향이 있나요?이 책의 특징은 고객과 세무사가 편하게 질문하고 상담하는 방법으로 고객의 질문은 “아무런 세무 지식이 없는 상태에서 고객의 입장과 궁금해하시는 내용들을 세무사에게 쉽고 편안하게 물어보는 형식”으로 만들었고, 세무사의 답변은 고객의 질문마다 필자가 약 28년 동안 경험한 실무 위주의 다양한 절세방법과 주의할 내용들을 한군데 모아서 생활용어로 쉽게 상담해 드리는 내용과 방법으로 이 책을 정리하였습니다. 예를 들면, 고객이 편하게 “아들이 사업자금을 달라고(증여) 하고 주기 싫으면 빌려달라고 한다. 증여세와 상속세를 절세하면서 아들의 사업자금을 도와줄 방법이 있나요?”라고 질문하고 세무사가 “증여세를 적게 내며 사업자금을 증여하거나 아들이 결혼하였으면 며느리를 이용한 증여 방법, 무이자?저리로 사업자금을 빌려주거나 부모님 부동산을 담보로 사업자금을 대출 대출받는 방법, 아들이 영리법인을 설립하고 부모가 이 법인에 무이자?저리로 사업자금을 빌려주는 방법 등 실무 위주의 다양한 절세방법을 모아서 법률용어가 아닌 생활용어로 쉽게 답변하는 형식”으로 이 책을 정리하였습니다.22. 상속받는 부동산을 감정평가 해서 높은 평가액으로 상속세 신고하는 것이 전체적인 절세에 유리하다고 하는 경우가 있다. 실무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경우가 있을 수 있나요? 51. 아들이 사업자금을 달라고(증여) 하고 주기 싫으면 빌려달라고 한다. 증여세와 상속세를 절세하면서 아들의 사업자금을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66. “자금출처에 대한 세무조사”는 어떤 경우에 받게 되고, 세무조사는 어떻게 이루어지며 조사 결과 어떤 세금이 있나요?
부동산 경매 이렇게 하는 거야
채움과사람들 / 최준식 (지은이) / 2020.10.05
28,000

채움과사람들소설,일반최준식 (지은이)
현실적인 경매 투자를 위해 꼭 알아야 되는 기본적인 이론을 책에 담아 두었다. 경매에 처음 입문하는 분들을 위해서 또는 경매를 체계적으로 배우기를 희망하는 분들을 위해서, PART 1에서 PART 18까지는 경매의 기본적인 이론부터 실전투자 방법을 체계적으로 기술했다. 후반부의 PART 19부터 PART 29까지는 집합건물에서 대지권미등기와 토지별도등기, 법정지상권 성립여부 실전투자 비법, 유치권 완전정복, 지분경매 실전투자 비법, 재개발과 재건축, 수도권 광역철도망 등에 투자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이 책은 기초부터 특수물건까지 한 권에 정리해 놓았다.머리말 PART 1 실패하지 않는 투자와 성공적인 투자 01 실패하지 않는 부동산 투자 ◈ 투자란? ◈ 부동산 투자의 성공과 실패 02 부동산 시장에서 성공적인 투자 비법! ◈ 주거용 부동산 투자 ◈ 토지 투자 ◈ 수익형 부동산 ◈ 부동산 투자로 성공하려면! ◈ 경매 시장은 이렇게 투자해야 성공할 수 있다! PART 2 초보자가 경매를 시작하는 방법 01 경매 물건 검색방법 ◈ 유료 경매 정보사이트 ◈ 경매 물건 찾기 02 경매를 이렇게 시작해라! ◈ 경매 물건 검색을 많이 하자! ◈ 현장 조사는 기본이다! ◈ 입찰에 참여해 봐라! ◈ 분석은 철저하게 해라! 03 경매의 투자 방법은? ◈ 가격이 오를 수 있는 부동산에 입찰해라 ◈ 반값경매 물건에 관심을 가져라! ◈ 경매물건을 낙찰 받아 보자! PART 3 경매 진행절차와 입찰해서 명도하는 과정 01 경매란 무엇인가? 02 경매의 종류 ◈ 임의경매 ◈ 강제경매 ◈ 임의경매와 강제경매의 차이 03 경매 진행 절차 ◈ 채권자의 경매신청 ◈ 경매개시결정등기 ◈ 경매 준비 절차 ◈ 매각기일의 공고 및 통지 ◈ 매각의 실시 ◈ 입찰의 종결 ◈ 매각기일 및 매각 허가/불허가 결정 ◈ 매각 허가결정 및 즉시 항고 ◈ 매각대금의 납부 ◈ 매각대금 미지급에 대한 법원의 조치 ◈ 매각대금 납부 및 소유권이전등기 ◈ 인도명령 신청 ◈ 강제집행 신청 ◈ 배당절차 ◈ 채권계산서의 제출 ◈ 배당표의 작성과 확정 및 배당 실시 04 낙찰 받고 쉽게 명도하는 방법 ◈ 인도명령 신청 방법 ◈ 낙찰 받고, 인도명령으로 강제집행 신청 및 집행하는 방법 PART 4 부동산 온비드 공매 01 부동산 온비드 공매란? 02 매각대상 재산의 종류 ◈ 압류재산 ◈ 유입재산 ◈ 수탁재산 ◈ 국유재산 ◈ 기타일반재산 03 공매절차는 어떻게 진행되나? ◈ 공매의 접수 ◈ 공매공고 등기기입 및 공매 준비 ◈ 공매의 배분요구 종기일 ◈ 공매일의 입찰실시(입찰, 개찰) ◈ 매각결정 ◈ 매각대금 납부 최고 ◈ 배분계산서 작성과 배분 방법 ◈ 소유권 이전등기 ◈ 부동산의 인도 및 사용 04 공매 시작하기 ◈ 회원가입 ◈ 공인인증서 발급 ◈ 공인인증서 등록 ◈ 온비드 물건 검색방법 ◈ 물건 검색 페이지 ◈ 공매 입찰정보 ◈ 공매재산 명세서 ◈ 입찰하는 방법 ◈ 입찰화면에서 입찰서 작성하는 방법 ◈ 입찰서 제출 ◈ 입찰서 확인 ◈ 입찰결과 확인 ◈ 낙찰 후 절차안내 ◈ 매각통지서 및 잔대금 납부 영수증 출력 05 경매와 공매의 차이 PART 5 물권과 채권, 등기부에서 권리를 분석하는 방법 01 물권과 채권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 ◈ 물권이란? ◈ 채권이란? 02 등기부 구성과 등기부에서 권리를 분석하는 방법 ◈ 부동산 등기사항증명서 ◈ 부동산 등기의 구성 ◈ 부동산 등기부의 권리 순위 ◈ 임차인과 등기권리자의 권리순서 정하기 ◈ 물권과 채권은 어떻게 배당 되나? PART 6 경매의 시작 01 부동산 경매는 어떻게 시작하나? 02 경매로 인수되는 권리와 소멸되는 권리 ◈ 인수하는 권리 ◈ 소멸되는 권리 03 인수권리와 소멸권리는 어떻게 결정되는가? 04 말소기준권리 05 말소기준권리의 종류 ◈ 근저당 ◈ 가압류 ◈ 압류 ◈ 담보가등기 ◈ 경매개시결정기입등기 ◈ 전세권등기 06 말소기준권리 찾기 07 다양한 사례에서 권리 분석 방법 ◈ 낙찰자 인수사례 ◈ 인수되지 않는 사례 PART 7 주택임대차 보호법 01 주택임대차 보호법 02 주택임대차 보호법의 적용대상 03 주택임차인의 권리 취득 ◈ 대항력이 발생하는 시기 ◈ 대항력의 의미 ◈ 임차인의 대항요건은? ◈ 대항력의 존속시기 ◈ 대항력이 발생하지 않는 유형 04 확정일자제도 ◈ 주택임차인의 확정일자 제도 ◈ 우선변제권의 행사 요건 ◈ 확정일자 제도 05 전입과 확정일자의 효력발생 시기 ◈ 주택임대차보호법 주요내용(개정 포함) ◈ 임차인 계약갱신 요구(주택임대차보호법 제6조의3) ◈ 차임의 증감 청구권(주택임대차보호법 제7조) ◈ 묵시적 갱신의 계약 해지 06 임차인이 배당 받으려면 ◈ 임차인의 배당 요건 ◈ 임차인의 배당 예시 07 가장 임차인 ◈ 가장 임차인 ◈ 가장 임차인의 유형 ◈ 가장 임차인 선별 요령 08 사례로 보는 권리분석 ◈ 대항력 있는 임차인 배당사례 ◈ 대항력 있는 임차인 인수사례 ◈ 인수하지 않는 사례1 ◈ 인수하지 않는 사례2 PART 8 경매 배당 및 배당 순위 01 부동산 경매의 배당 ◈ 배당기일의 통지 ◈ 배당 받을 채권자의 범위 ◈ 배당표의 확정 ◈ 배당표에 대한 의의 02 부동산 경매배당 순위 03 부동산 경매배당 연습 ◈ 물권과 채권 ◈ 당해세와 일반세금 ◈ 경매기입등기 이후의 권리자 ◈ 임차인의 배당 PART 9 주택임대차 소액임차인 01 소액임차인 최우선변제금 ◈ 최우선변제금 지급조건 ◈ 최우선변제금 지급내용 02 최우선변제금 지급 기준 03 최우선변제금 지급 예시 PART 10 주택임차인 경매 배당 사례 01 대항력 임차인의 배당 02 확정일자가 늦은 선순위임차인 03 소액임차인 배당 04 선순위 전세권 배당 PART 11 상가건물 경매 투자 비법 01 상가건물에 투자는 이렇게 해라! ◈ 상권은 계속해서 변하고 있다! ◈ 우량한 상가건물을 고르는 방법 ◈ 상가건물의 장 · 단점 ◈ 상가건물 투자시 주의할 점 02 부동산 상가건물 경매 ◈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 적용 ◈ 상임법 적용 대상 ◈ 환산보증금 산정 방법 ◈ 대항력 발생 시기 ◈ 확정일자 ◈ 상가 임차인의 배당 ◈ 소액임차인의 최우선변제금 03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 적용 대상 및 최우선변제 지급기준 04 상가건물 임대차 보호법 주요 내용 ◈ 상가건물 임차인의 계약 갱신요구권 ◈ 임대인의 계약갱신 거부 ◈ 상가건물 임차인의 묵시적 계약갱신 ◈ 상가건물 임차인의 권리금 보호 규정 05 부동산 상가건물 경매 실전사례 ◈ 대항력 임차인 배당 ◈ 대항력 없는 임차인 배당사례 ◈ 대항력 없는 임차인 배당사례2 PART 12 소유권 취득이전 허가대상 부동산 01 경매로 농지를 취득한 경우 ◈ 무엇을 농지라 하나? ◈ 농지를 소유하려면 ◈ 경매로 농지를 낙찰 받으면 ◈ 농지취득자격증명 제도 개요 ◈ 농지 취득시 주의 사항 ◈ 농지취득자격증명원 신청 ◈ 전자 민원 신청방법 02 사회복지법인의 재산 취득 ◈ 사회복지법인 ◈ 사회복지법인 재산 취득시 유의사항 ◈ 기본재산의 처분 제한 03 학교법인의 기본재산 취득 ◈ 학교법인 ◈ 학교법인의 재산 04 전통사찰의 기본재산 취득 ◈ 전통사찰 ◈ 전통사찰의 처분 제한 PART 13 경매로 진행되는 불법 건축물 01 불법 건축물이란? ◈ 형식적 불법 건축물 ◈ 실질적 불법 건축물 02 경매에 나오는 불법 건축물 확인 방법 ◈ 건축물 대장에 위반 건축물로 표기되는 경우 ◈ 건축물 대장에 위반 건축물로 표기되지 않는 위반 건축물 PART 14 등기된 임차권(임차권등기와 임대차등기) 01 등기된 임차권의 효력과 종류 ◈ 임차권등기의 효과 ◈ 등기된 임차권의 종류 02 임차권등기권자가 경매신청한 사례 ◈ 임차권등기자 경매를 신청한 물건 정보내역과 분석 PART 15 부동산 가처분 01 가처분의 목적 02 가처분의 유형 ◈ 다툼의 대상이 되는 가처분 ◈ 선순위 가처분은 인수한다 ◈ 후순위 가처분은 소멸한다 ◈ 예외적으로 인수하는 후순위 가처분 03 부동산 가처분 경매 사례 ◈ 인수하지 않는 선순위 가처분 ◈ 선순위 가처분사례 PART 16 부동산 가등기 01 부동산 가등기란? 02 가등기의 유형 ◈ 담보가등기 ◈ 소유권보전가등기 03 가등기 구별하기 ◈ 선순위 가등기 ◈ 인수하는 선순위 가등기 ◈ 인수하지 않는 선순위 가등기 ◈ 후순위 가등기 04 가처분과 가등기의 차이점 ◈ 선순위 가등기와 가처분 ◈ 후순위 가등기와 가처분 05 선순위 가등기 경매사례 ◈ 인수되는 가등기 경매 사례 PART 17 부동산 채권가압류 01 부동산 채권가압류 목적 02 채권가압류 신청 03 채권가압류의 명령 04 가압류 채권자에게 배당 방법 ◈ 가압류 > 근저당 ◈ 가압류 > 근저당 > 가압류 ◈ 가압류 > 근저당 > 가압류 > 근저당 05 전소유자의 가압류 ◈ 전소유자의 가압류 배당 1사례 ◈ 전소유자의 가압류 배당 2사례 PART 18 부동산 전세권 01 등기된 전세권 ◈ 전세권자의 계약갱신 ◈ 전세권의 존속기간 ◈ 전세권자의 권리 ◈ 전세권자의 처분 및 임대차 ◈ 전세권과 확정일자의 차이 ◈ 전세권의 말소기준 요건 ◈ 선순위 전세권과 선순위 임차권 02 전세권 경매 사례 ◈ 전세권 소멸과 보증금 인수 사례 ◈ 전세권 인수 사례 PART 19 집합건물에서 대지권미등기 01 집합건물 대지권미등기란? 02 구분소유자의 대지권은? 03 대지권미등기가 발생하는 사유 04 대지권이 없는 경우 ◈ 어느 때 대지 지분이 없나? ◈ 대지권이 없는 물건 처리 방법 05 대지권미등기 경매 권리분석 방법 ◈ 대지권미등기이나 감정 가격에 평가된 물건 ◈ 대지권이 없는 물건 ◈ 대지권미등기 대처 방법 06 대지권미등기 경매 사례 ◈ 대지권이 감정평가 가격에 포함된 경우 ◈ 대지권이 없는 건물 매각 PART 20 집합건물에서 토지별도등기가 있는 경우 01 집합건물의 토지별도등기 02 토지별도등기가 있는 아파트 경매 사례 ◈ 인수하지 않는 토지별도등기 ◈ 인수하는 토지별도등기 PART 21 경매에서 제시외 물건이 있는 경우 대응 방법 01 경매에서 제시외 물건이란? 02 경매물건의 부합물은? 03 주물과 종물은 어떠한 관계인가? 04 경매물건의 종물은? ◈ 종물의 특징 PART 22 법정지상권 성립 여부와 실전투자 비법 01 지상권의 권리 ◈ 지상권 존속기간 ◈ 지상권의 취득 ◈ 지상권 계약 갱신 ◈ 지상권이 성립하면 ◈ 지상권이 성립하지 않으면 ◈ 지료의 지급 02 지상권과 토지임대차 계약의 종류 ◈ 약정지상권 ◈ 담보지상권 ◈ 구분지상권 ◈ 법정지상권 ◈ 토지임대차계약 03 법정지상권의 성립 여부에 대한 분석 ◈ 법정지상권 성립요건 ◈ 법정지상권이 인정이유 ◈ 법정지상권의 성립과 성립하지 않는 예시 ◈ 법정지상권 성립시기 ◈ 법정지상권이 인정되는 범위 ◈ 법정지상권 성립 후 건물의 소유권 양도 04 토지 또는 건물만 매각되면 법정지상권을 분석해라! ◈ 토지만 매각 사례 ◈ 건물만 매각 사례 05 관습법상 법정지상권의 성립 ◈ 관습법상 법정지상권 성립 요건 ◈ 관습법상 법정지상권 성립과 성립하지 않는 경우 ◈ 법정지상권과 관습법상 법정지상권의 비교 06 관습법상 법정지상권 경매 사례 ◈ 관습법상 법정지상권 성립 사례 ◈ 관습법상 법정지상권 성립하지 않는 사례 PART 23 임야 투자 시 분묘기지권은? 01 분묘기지권은 무엇인가? 02 분묘기지권 성립요건은? 03 분묘기지권의 존속기간 04 분묘기지권 효력의 범위는? 05 장사 등에 대한 법률 개정 내용 06 분묘도 공시해야 된다 07 분묘기지권의 소멸 08 무연고 묘면 이장이 가능하다 09 분묘기지권 성립을 확인하자! 10 분묘가 있는 토지인지 확인하고 입찰하자! PART 24 유치권이 있는 경매물건 실전투자 비법 01 유치권이란? 02 유치권의 종류 ◈ 동산 유치권 ◈ 부동산 유치권 03 유치권의 특성 04 유치권이 성립하려면 05 유치권자의 권리와 의무 ◈ 유치권자의 권리 ◈ 유치권자의 의무 06 유치권 소송 및 인도명령 ◈ 원칙 인도소송 ◈ 예외 인도명령 07 유치권의 유형 ◈ 공사대금 ◈ 토지공사 ◈ 하수급인의 공사대금채권 ◈ 필요비, 유익비의 유치권 ◈ 상가점포 08 유치권 성립하지 않는 경우 ◈ 건물 신축을 위한 사전 공사 대금 ◈ 자재대금, 설계, 감리, 용역대금채권 ◈ 건물자체로부터 발생한 채권이 아닌 경우 ◈ 유치권 시효 소멸 ◈ 압류 효력 발생 후 점유 09 유치권 확인 방법 10 유치권 경매 사례 ◈ 허위 유치권 ◈ 성립 안되는 유치권 PART 25 공유물의 지분경매와 법정지상권 01 무엇을 지분이라 하나? 02 지분을 피하는 이유는? 03 지분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야만 투자할 수 있다! 04 공유자 우선매수 제도 05 공유지분 취득 후 사후 처리 방법 ◈ 현물분할 ◈ 가액분할 ◈ 소송 06 공유물의 취득 관리 ◈ 공유물의 사용 수익 ◈ 공유물의 처분 변경 ◈ 공유물의 관리 행위 07 공유지분의 법정지상권 ◈ 공유관계 법정지상권이 성립하는 경우 ◈ 공유관계 법정지상권이 성립하지 않는 경우 08 부동산 지분경매 입찰 사례 ◈ 아파트 10분의 1 지분경매 입찰물건 ◈ 대지 2분의 1 지분경매 입찰물건 PART 26 재개발과 재건축사업구역내 실전투자 비법 01 정비구역과 지구단위계획구역 ◈ 정비구역 ◈ 지구단위계획구역 02 주택 재개발사업 ◈ 재개발 지정 요건 03 주택 재개발사업 진행 절차 04 재개발사업구역 내에 투자하는 방법 ◈ 재개발 물건 고르는 법 ◈ 간단한 재개발 투자 수익 계산법 05 재개발사업에서 조합원 자격을 취득하려면 ◈ 재개발지역 조합 자격 ◈ 주택의 구분 등기시 분양대상 조합원 자격(서울시 조례기준) ◈ 재개발사업의 특수한 사례에서 분양자격 유무 06 가로주택정비사업 ◈ 사업대상지의 조건 ◈ 사업시행 범위 ◈ 사업비 지원 ◈ 가로주택정비 활성화에 따른 제도 개선(1999년12월) ◈ 소규모 주택정비사업보완(2020년5월) ◈ 역세권 민간 주택사업 활성화 07 재건축사업이란? ◈ 개발 지정 요건 ◈ 재건축사업의 투자 ◈ 재건축사업 투자에서 주의할 점 ◈ 재건축사업 진행 절차 ◈ 재건축사업에서 조합원 자격 ◈ 재건축사업에서 분양권 ◈ 재건축과 초과이익 환수제 및 부과대상 ◈ 재건축 초과이익 환수 방법 ◈ 간단한 재건축 수익계산법 08 재개발, 재건축사업구역 내에서 경매투자 사례 ◈ 토지만 공매로 매각된 사례 ◈ 재개발사업구역 내에서 주택이 경매로 매각된 사례 ◈ 앞으로 재개발과 재건축사업의 전망 PART 27 수도권 교통망 추진 계획 01 수도권 광역철도망 GTX ◈ 수도권 GTX ◈ GTX 영향이 부동산에 미치는 효과 02 GTX A 노선 ◈ 운정역 ◈ 킨텍스역 ◈ JDS지구(장항, 대화, 송포) ◈ 대곡역 ◈ 대곡 역세권 개발 ◈ 연신내역 ◈ 서울역 ◈ 삼성역 ◈ 영동대로 복합 환승센터 ◈ 수서역 ◈ 수서역세권 개발 ◈ 성남역 ◈ 용인역 ◈ 용인 플랫폼시티 ◈ 동탄역 03 GTX B 노선 ◈ 송도역 ◈ 인천시청역 ◈ 부평역 ◈ 부천종합운동장역 ◈ 신도림역 ◈ 여의도역 ◈ 용산역 ◈ 용산국제업무도시 ◈ 서울역 ◈ 청량리역 ◈ 망우역 ◈ 별내역 ◈ 왕숙신도시 ◈ 평내호평역 ◈ 마석역 04 GTX C 노선 ◈ 수원역 ◈ 금정역 ◈ 과천역 ◈ 양재역 ◈ 삼성역 ◈ 청량리역 ◈ 광운대역 ◈ 광운역세권 개발 ◈ 장위 뉴타운 ◈ 창동역 ◈ 창동역 복합 환승센터 ◈ 의정부역 ◈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 덕정역 ◈ 양주 택지개발 지구 PART 28 수도권 2030 광역철도 계획 01 2030 광역철도 추진 배경 02 광역철도 추진 계획 03 동북권 철도계획 ◈ 별내선 ◈ 진접선(4호선 연장) ◈ 7호선 연장 04 동남권 철도 계획 ◈ 하남선 5호선 연장 ◈ 동탄인덕원선 ◈ 위례신사선 ◈ 과천위례선 ◈ 3호선 연장(오금~덕풍) ◈ 9호선 연장(하남미사) ◈ 신분당선 연장(강남~신사) ◈ 성남 1호선 ◈ 성남 2호선 ◈ 화성시 트램 05 서남권 철도계획 ◈ 신안산선 ◈ 월판선 ◈ 수인선 ◈ 원종 홍대선 ◈ 인천 2호선 ◈ 7호선 연장(인천 청라지구) ◈ 제2경인선 06 서북권 철도계획 ◈ 인천 1호선(검단연장) ◈ 인천 2호선(검단, 일산 연장) ◈ 김포한강선 예상노선 ◈ 3호선 연장 예상노선(파주운정) ◈ 고양선 예상노선(새절~고양시청) ◈ 대곡소사선 07 대도심권 2030 철도계획 ◈ 부산, 울산권 ◈ 대구권 ◈ 광주권 ◈ 대전권 PART 29 경매 입찰 시 주의 사항과 입찰서를 제출하는 방법 01 입찰하는 방법 02 입찰할 때 필요한 서류 ◈ 본인 입찰 시 ◈ 대리인이 입찰 시 03 입찰서 작성 시 주의 사항 04 입찰서를 작성하는 방법 ◈ 본인이 입찰할 경우(본인란 기재사항 마킹부분 기재) ◈ 대리인이 입찰할 경우 05 매수보증금 및 입찰 봉투 작성 ◈ 매수신청 보증금 봉투 작성 ◈ 입찰봉투 작성 06 공동입찰신고서를 작성하는 방법 ◈ 공동입찰자 입찰 법정에 참석 시 ◈ 공동입찰자 중 갑돌이 대리 입찰 시남들이 못하는 경매로 부족한 연봉 채워라! 경매 기초부터 특수물건까지 알기 쉽게 기술한 책! 이 책은 경매 기초부터 특수물건까지 알기 쉽게 기술했다! 시중에 경매에 관한 책들은 많다. 그 종류 또한 다양하게 편집되어 판매되고 있다. 그래서 필자는 자서전 같은 소설 이야기보다는 현실적인 경매 투자를 위해 꼭 알아야 되는 기본적인 이론을 책에 담아 두었다. 이 책은 경매에 처음 입문하는 분들을 위해서 또는 경매를 체계적으로 배우기를 희망하는 분들을 위해서, PART 1에서 PART 18까지는 경매의 기본적인 이론부터 실전투자 방법을 체계적으로 기술했다. 후반부의 PART 19부터 PART 29까지는 집합건물에서 대지권미등기와 토지별도등기, 법정지상권 성립여부 실전투자 비법, 유치권 완전정복, 지분경매 실전투자 비법, 재개발과 재건축, 수도권 광역철도망 등에 투자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이 책은 기초부터 특수물건까지 한 권에 정리해 놓았다. 경매를 시작한지 벌써 15년, 이젠 경매원장으로 강의를 하고 있다! 15년 전, 회사를 퇴사한 후 제2의 인생이라 생각하고 경매 공부를 시작했던 때가 생각이 난다. 어떤 일을 할까 고민하다가 지인과 함께 경매를 시작했다고 한다. 개인적으로 가지고 있는 돈이 적다 보니 소액투자가 가능한 물건만 찾았기 때문이다. 그것도 최저금액만 써서 높은 수익을 기대하다보니 입찰에서 계속 실패를 맛보게 되었다. 아마 10번 정도 떨어지고 나서 깨달았던 것 같다. 소액투자가 가능한 물건에서 기대수익금을 낮추는 방법을 말이다. 필자는 그동안 많은 투자 경험을 통해서 성공도 했지만, 그 주에 보람이 있는 일은 경매원장으로 강의를 하게 된 것과 이 책을 쓰고 출간한 것이다. 필자의 경험을 많은 독자 분들께 전달할 수 있기 때문이다. 경매 기본부터 충실해서 특수물건까지 정복할 수 있도록 기술한 책이다! 이 책은 경매에 처음 입문하는 분들을 위해서 또는 경매를 체계적으로 배우기를 희망하는 분들을 위해서, PART 1에서 PART 18까지는 경매의 기본적인 이론부터 실전투자 방법을 체계적으로 기술해 놓았다고 한다. 그리고 후반부 PART 19부터 PART 29까지는 집합건물에서 대지권미등기와 토지별도등기, 법정지상권 성립여부 실전투자 비법, 유치권 완전정복, 지분경매 실전투자 비법, 재개발과 재건축, 수도권 광역철도망 등에 투자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은 기초부터 특수물건까지 한 권에 정리해 놓았다. 나만의 부동산 재테크, 경매투자로 만드는 방법을 알려준다! 부동산 재테크의 방법은 다양하다. 그중 경매는 부동산 투자 방법 중에서도 기대수익을 높일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경매는 투자하는 순간부터 싸게 취득할 수 있어서 시세차익을 노릴 수 있다. 일반 매매는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지만, 경매 시장은 일반인들이 쉽게 접근할 수 없어서 남들보다 싸게 살 수 있다. 그러나 경매 지식 없이 경매를 시작한다는 것은 위험한 일이며 실패할 확률도 높다. 제대로 알고 투자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그래서『 부동산 경매 이렇게 하는 거야 』를 통해 기본에 충실하면서 특수물건까지 배워서 경매투자로 성공할 수 있도록 기술한 것이라 한다. 부동산 경매로 성공하는 사람은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결단도 빠르고 생각을 행동으로 옮긴다. 이런 사람들은 목표를 설정하여 원하는 경매물건을 취득한다. 이렇게 여러 번 경험을 축척하게 되면 나만의 재테크 방법을 만들 수 있다. 부동산 경매야말로 재테크의 시작이며, 부동산 부를 축척하는 하나의 방법이기도 하다. 바로 경매를 통해 나만의 재테크 방법을 만드는 지름길이다. 부동산 경매가 일반 매물보다 실패할 확률이 적은 이유는? 경매는 초보자가 바로 투자하기 어렵다. 그래서 먼저 경매 공부를 시작하고 투자해야 한다. 그에 반해 일반매물은 부동산 중개업소에서 소개를 받아 투자를 할 수 있지만, 이것은 그만큼 부동산을 모르고 투자하는 것과 같다. 경매 공부를 하면서, 현장조사를 통한 부동산 가치분석, 경매물건 권리분석, 경매취득에서부터 매매까지의 수익성 창출(양도소득세 계산 방법 포함) 등 부동산 투자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운다. 이렇게 투자의 폭이 넓어지면 경험이 쌓이고, 상황에 따라 어디에 투자해야 되는지 보이기 시작한다. 말 그대로 경험과 이론을 습득하면 투자가 쉬워진다는 것이다. 부동산 경매 이렇게 하면 된다! 부동산 경매투자로 성공하려면 두 가지 방법을 선택해야 한다. 첫째, 가격이 상승하는 지역의 부동산을 경매로 취득해야 한다. 개발로 인해 가격이 상승하는 지역(재건축, 재개발, 도시개발계획 등), 지하철, 철도, 고속도로 등 교통이 개선되는 지역이나 호재가 있는 지역의 부동산을 취득해야 가격이 상승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부동산 정보에 항상 귀를 기울이고 관심을 가져야 한다. 둘째, 경매 감정가 대비 반값으로 떨어진 부동산을 취득해야 한다. 이런 경매 물건을 반값경매라 한다. 이런 물건은 권리가 복잡하여 소송으로 풀어야 하는 물건과 비인기 부동산 두 가지이다. 권리가 복잡한 물건은 경매 고수 또는 전문가들이 하는 경매물건이다. 비인기 부동산은 사람들의 관심에서 멀어져 반값으로 떨어진 물건들이다. 이런 부동산들은 현장조사를 통해 옥석을 잘 고른다면 좋은 투자가 될 수 있다고 기술하고 있다. 부동산에 관심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은 10년 후가 분명히 다르다! 마포구에 거주하는 김○○는 부동산에 관심이 없던 터라, 전세로만 살면서 보증금 올려주기를 10년간 반복했다. 반면 친구 서○○는 돈이 없어서 대출을 받아 작은 빌라를 샀고, 비과세 혜택을 받으면서 팔기를 반복했다. 그리고 동작구에 있는 현대아파트 34평형을 4년 전 60%의 대출을 받아 5억원 주고 샀다. 이 아파트는 시세가 2020년 1월에 7억5,000만원으로 거래되다가 2020년 9월 현재 9억5,000만원으로 올랐다. 이렇게 오르는 부동산에 관심을 가지고 꾸준하게 도전하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과는 차이가 많다고 한다. 이렇게 오르는 부동산을 경매로 싸게 구입할 수 있다면, 취득당시 시세차익과 올라서 시세차익을 보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기 때문이다.
리송, 내가 나의 이름을 불러주었다
범비범그루브 / 리송 (지은이) / 2022.06.10
16,000

범비범그루브소설,일반리송 (지은이)
결혼 후 50년 동안 가족 뒷바라지에 자신의 모든 것을 바쳐온 주부가 나이 70이 되어서 평생 간직해온 패셔니스트의 꿈에 도전해 기적처럼 대한민국 톱 시니어 모델 자리에 오른 ‘화려한 재탄생’의 대명사 리송의 자전적 에세이다. 저자 리송은 “이 세상에 수많은 꽃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것은 ‘나’라는 꽃이다. ‘나’는 내가 소중하게 가꾸고 피워내야 하는 우주에서 유일한 꽃이다. 그 어느 누구도 나만큼 나를 사랑할 수 없고. 나 대신 나를 아름답게 피어나게 할 수 없다. ‘나’라는 꽃은 내가 이름을 불러주어야 나답게 피어난다. 내가 꿈꾸는, 나의 모습에 맞는 이름을 짓고 날마다 불러줄 때 그 꿈에 맞게 살게 되고, 그 꿈의 최종 목적지에 이르게 된다. 내가 나에게 ‘자유인’의 이름을 불러주어야 기적 같은 순간들이 찾아온다. 자신에게 치열하고 타인을 존중하는 자유인이 된다.”고 말한다.Part 1 내가 나에게 나의 이름을 불러주었다 나이 70에 내가 나에게 불러준 이름 내가 나의 이름을 불러줄 때 운명 같은 새 이름 리송 삶이라는 건 요란스러운 게 아니다 수줍은 아이의 심미안을 깨운 선생님 옛날에, 어릴 적에 불행하셨어요? 나와의 싸움, 고통과 맞서기 나이 드니 편하다 자유롭다 죽도록 열심히 사랑하다 갔다 내가 즐거워야 한다 Part 2 나는 시니어 모델 리송이다 패션은 ‘나’로부터 완성된다 왜? 남편이 바람피웠어? 시아버님 말씀 “얘, 옷 좀 입자!” 늙어감의 미학 보여주고 싶다 그 사람 되어보기 새로운 나를 찾아서 몸과 마음을 최상으로 하루하루 설레는 일상 마음은 넓지 않아 미움과 원망 NO! 매일 아침 3가지 팩하기 Part 3 ‘최고의 존중’으로 지지하기 남편에 대한 나의 예의 오늘 이 방에서 나가면 다시는 못 들어온다 각 방 쓰기 절대 금물 부딪히면 어깨를 토닥토닥 내 보물 1호는 첫사랑 내 남편 인격이 좋은 아빠 나는 ‘지도자 동지’ 왜? 라고 묻지 않는 순도 100% 사랑 막내아들 부부를 향한 시부모님 사랑 시부모님 기쁘시게 약사 같지 않은 약사 Part 4 프로페셔널 엄마여야 했다 가족의 식탁은 영혼의 지성소 엄마의 권위는 무한 사랑에서 엄마니까 거짓되거나 틀리면 안 돼 틀린 것은 틀린 것이다 스승처럼 선배처럼 완벽하게 튼튼한 본부 아이들 교육은 한 사람이 맡아야 엄마, 그러다 사리 나오겠다 기다려주는 엄마 Part 5 알아서 잘 큰 아이들 타인을 배려하는 따뜻한 아이들 아들, 딸들이 각각 역할을 한다 사랑은 따로따로 성격 따라 재능 따라 오케스트라 지휘자 큰딸 연극배우 둘째 딸 공부 잘한 막내아들 “1등 하는 놈은 누구냐?” 아들로부터 전화가 왔다 말로 말고 그냥 느낌으로 사는 곳 달라도 1년에 한 번 꼭 모이기 Part 6 함께 잘 살아야 따뜻한 세상 어려움에 처한 사람을 살리는 일 누구나 충분히 존중받아야 건축가가 마음에 드는 우리 집 꽁꽁 언 마음, 그건 따뜻하게 녹여야 하는 거야 돕는 게 아니다 함께 잘 살아가는 거다 언제든지 달려와 줄 친구들 10배 비싼 명품 기쁨은 두 배쯤? 에필로그나이 73세에 톱 시니어 모델이 된 리송의 건강한 몸과 마음 만들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한국모델협회(KMA) 시니어 모델 분과위원장 리송이 말하는 나이 듦의 행복 철학 성공하는 남편과 자녀 만드는 주부의 프로페셔널 ‘집안 경영’ 비법 일화 이 책 『리송, 내가 나의 이름을 불러주었다』는 결혼 후 50년 동안 가족 뒷바라지에 자신의 모든 것을 바쳐온 주부가 나이 70이 되어서 평생 간직해온 패셔니스트의 꿈에 도전해 기적처럼 대한민국 톱 시니어 모델 자리에 오른 ‘화려한 재탄생’의 대명사 리송의 자전적 에세이다. 자신에게 불러준 이름 리송 저자 리송은 “이 세상에 수많은 꽃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것은 ‘나’라는 꽃이다. ‘나’는 내가 소중하게 가꾸고 피워내야 하는 우주에서 유일한 꽃이다. 그 어느 누구도 나만큼 나를 사랑할 수 없고. 나 대신 나를 아름답게 피어나게 할 수 없다. ‘나’라는 꽃은 내가 이름을 불러주어야 나답게 피어난다. 내가 꿈꾸는, 나의 모습에 맞는 이름을 짓고 날마다 불러줄 때 그 꿈에 맞게 살게 되고, 그 꿈의 최종 목적지에 이르게 된다. 내가 나에게 ‘자유인’의 이름을 불러주어야 기적 같은 순간들이 찾아온다. 자신에게 치열하고 타인을 존중하는 자유인이 된다.”고 말한다. 50년 동안 프로 아내, 프로 엄마 리송은 1973년 24살에 결혼해 70세가 될 때까지 전업주부였다. 약사 면허가 있었지만 주부를 직업으로 선택했고 최선을 다해 프로 아내, 프로 엄마의 삶을 살았다. 남편과 자녀가 자신의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는 최고가 되도록 ‘존중과 배려’를 식탁과 집안에 구현했다. “남편이 집에 돌아올 즈음에는 가장 쾌적한 상태로 온도와 환기를 조절해 놓고 기다렸다. 식사를 마친 남편의 그릇에 다른 그릇을 겹쳐 올려서 옮기거나 치우지 않았다. 가족들이 먹는 음식은 영혼을 먹는 것이라고 생각해 늘 내가 직접 만들었다. 우리 아이들은 열쇠를 가져본 적이 없다. 아이들이 돌아오면 제일 먼저 봐야 되는 게 내 얼굴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남편은 글로벌 비료 유통 전문가로 자리 잡았고, 큰딸은 미국 대학 음악과 교수이자 오케스트라 지휘자, 둘째 딸은 연극배우이자 극장 대표, 막내아들은 e커머스 전문가로 성장했다. 아내, 엄마, 할머니의 역할을 충실하게 마쳤다고 자신을 평가하고, 돌아본 때가 나이 70세였다. 톱 시니어 모델로 화려한 재탄생 신문에 난 시니어 모델 기사를 보고, 아카데미를 찾아간 날 바로 워킹 수업을 받았다. “모델을 하기엔 키가 작고, 나이가 많고, 전업주부라 사회 경험이 적다는 등의 이유를 자신에게 들이대며 머뭇거렸다면 오늘의 기쁨은 없었을 것”이라고 말하는 리송은 어릴 때부터 옷에 대해 관심이 많았다. 직접 디자인해서 입기도 하고, 평범한 옷을 자신만의 색깔로 스타일리시하게 입고, 믹스 & 매치 코디로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능력이 출중했다. 73세이지만 모델은 옷을 입고 ‘순간’에 자신의 이미지를 표현하는 일이라 흥미를 느껴 새벽부터 열심히 몸과 마음을 단련해오고 있다. 그 결과 2019년 ‘현대백화점 패셔니스타 TOP 10’ 선정, ‘제1회 KMA 시니어 모델 선발대회 65+ 최우수상, 우정상’을 시작으로, 2020년 ‘대한민국 베스트 브랜드 협회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 2021년 ‘KMA K모델 어워즈 올해의 시니어 모델상’을 수상했다. 2021년 MBN ‘오래 살고 볼 일, 어쩌다 모델’에 출연, 무신사, 보그 잡지 화보 촬영, 앙드레김 패션쇼, 사랑 가득나눔 시니어모델 자선패션쇼, 엑스와이 패션쇼, 캐나다 밴쿠버 패션위크 패션쇼 참가, LG화학 홍보영상 등 다양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지난 4월에는 한국모델협회(KMA) 시니어 모델 초대 분과위원장으로 선임되었다. 할머니 아닌 리송으로 설레고 활기찬 일상 프로 전업주부로 긴 시간을 살아왔기에 아이들을 키우고, 남편을 존중하고 살아온 얘기, 시니어 모델이 되면서 달라진 마음가짐, 세상과 소통하며 따뜻하게 사는 이야기 등 평소의 자신에 대해 솔직하게 풀어놓았다. 리송은 스스로를 ‘할머니’라고 생각한 적이 없다. 나이의 숫자와 주름을 보면 할머니라고 부르겠지만 리송은 그냥 ‘리송’이다. 리송은 자신에게 한계를 두지 않는다. 73세 청춘, 인생의 어떤 기간보다 활기차게 매일매일을 설렘으로 맞는다. 저자인 리송은 “꿈을 꾸지 않는 한 꿈은 시작되지 않는다. 아무것도 시작하지 않고 주저앉아 있다면 함께 시작해 보자고 말하고 싶다. 남은 시간은 ‘나’를 위해 살자. 나의 얘기를 듣고 그런 용기를 냈으면 하는 작은 소망을 가져본다”라고 말한다. 이 책은 평범한 일상을 기적으로, 실수와 실패를 성공으로 바꿀 수 있는 방법을 일러준다. 남편과의 역할 분담과 서로에 대한 존중과 지지가 50년의 결혼생활을 지탱해 주었고, 자녀에 대한 배려와 믿음이 자녀들의 비범한 능력을 키우고 성공하도록 이끌어 주었다. 심리학이나 교육학에서 따온 이론이나 주장이 아니라 1950년생인 그녀가 50년 동안 남편과 자녀와 살아오면서 발생한 수많은 문제들을 자신의 성격대로 피하지 않고 맞서서 싸우고 선택하는 순도 100% 체험담이어서 잔잔한 감동과 묵직한 돌직구 같은 지혜를 주는 책이다. 이제 막 결혼생활을 시작하는 부부, 자녀를 키우고 있는 부모들에게 가족은 무엇이고, 부모의 역할을 어떻게 해야 하며, 남편과 아내는 서로 어떻게 사랑을 실천해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깊은 생각과 빠른 실행력, 넓은 안목과 책임감으로 여러 조직과 단체 구성원들로부터 인정받는 리송의 솔직한 마음속 얘기를 듣는 묘미도 있다. ‘나’를 찾은 73세 리송의 설레는 일상 리송은 자신에게 한계를 두지 않는다. 73세 청춘, 인생의 어떤 기간보다 활기차게 매일매일을 설렘으로 맞는다. 저자인 리송은 “꿈을 꾸지 않는 한 꿈은 시작되지 않는다. 아무것도 시작하지 않고 주저앉아 있다면 함께 시작해 보자고 말하고 싶다. 남은 시간은 ‘나’를 위해 살자. 나의 얘기를 듣고 그런 용기를 냈으면 하는 작은 소망을 가져본다”라고 말한다. ‘행복한 나’로 살려면 ‘지금’ 시작해야 한다 ‘빈둥지증후군’을 겪고 있는 여성들이 많다. 자신이 아니라 아내, 엄마, 며느리로 살다 보니 ‘나’를 위해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른다. 자녀도 손주도 서서히 내 손을 떠난 후 ‘나’를 돌아보니 ‘나’를 위해서는 뭘 하고 살았나 허무함이 남는다. 리송처럼 모델을 해도 좋고, 그림을 그려도 좋고, 악기를 배워도 좋다. 봉사활동을 할 수 있다면 더욱 좋다. 내가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 깊이 생각하고 남은 인생은 나를 위해 살아보자. 내 행복은 내가 찾아야지 누구도 찾아주지 않는다. 저자 리송은 70세까지 주부로 살다가 시니어 모델을 시작했고, 모든 일은 즐거워야 한다고 생각한다. 즐겁지 않은 일, 행복하지 않은 일은 할 필요를 못 느낀다. 패션모델, 광고모델, 한국시니어모델협회(KMA) 시니어 모델 초대 분과위원장, 저자, 강사 등 한계를 두지 않고 진행 중이다. 『리송, 내가 나의 이름을 불러주었다』는 나를 위해 한 발을 내딛어야 새로운 세계가 열리고 행복해진다는 걸 체험으로 알려준다.난 나에게 한계를 두지 않는다.현재는 시니어 모델이고 한국모델협회 시니어 모델 분과위원장을 맡고 있지만, 내일 나는 어느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고 있을지 모른다. 꿈을 꾸지 않는 한 꿈은 시작되지 않는다. 그동안 나는 내 삶의 우물에서 길어 올린 이야기를 많은 사람과 나누는 나의 모습을 꿈꿔왔다. 요즘은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과 만나 지난 시간의 가르침과 오늘의 선택, 기적 같은 일상의 감동을 나누고 있다. 사람들과 서로 이야기를 주고받고 마음을 나누는 시간이 정말 행복하다. 마지막으로 지극정성으로 보살피던 여덟 번째 손주가 성장하면서 나와 감정적으로 분리가 되는 걸 느꼈다. 그 시기에 누군가의 아내, 엄마, 할머니의 역할은 충분히 했다고 나 자신을 추슬렸다. 이제는 나 자신을 돌아볼 때라는 신호로 받아들였다. 70세가 되었을 때 ‘이제는 내 인생을 찾아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나에게 이름을 불러준 순간, 아프고 힘들었던 과거의 기억들은 스러지고, 평생토록 갈망했던 감동의 시간이 내 앞에 제 발로 찾아오기 시작한다.그런 경험과 훈련을 거친 꽃과 꽃이 만나 소중한 인연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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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고시기획 / 이용석, SD 공무원시험연구소 (지은이) / 2022.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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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고시기획소설,일반이용석, SD 공무원시험연구소 (지은이)
시험에 출제되는 내용들을 중심으로 합격에 필요한 필수&핵심이론을 수록했고 각 이론에 연도별 기출이론을 표기했다. 학습의 깊이를 더해 줄 ‘COMMENT’와 ‘더알아보기’를 통해 친숙하지 않은 이론이나 개념을 쉽게 설명하였다. 출제경향과 출제 난이도 파악을 위해 2018~2022년 국가공무원 9급 직업상담직렬 직업상담학.심리학개론 기출문제를 수록했다.PART 1 직업상담의 개념 CHAPTER 1 직업상담의 기초 CHAPTER 2 직업상담의 문제유형 단원별 예상문제 PART 2 직업상담의 이론 및 접근방법 CHAPTER 1 상담이론의 이해 CHAPTER 2 특성ㆍ요인 직업상담 CHAPTER 3 내담자중심 직업상담(인간중심 직업상담) CHAPTER 4 정신역동적 직업상담 CHAPTER 5 발달적 직업상담 CHAPTER 6 행동주의 직업상담 CHAPTER 7 포괄적 직업상담 단원별 예상문제 PART 3 직업상담의 기법 CHAPTER 1 초기면담 CHAPTER 2 생애진로주제(Life Career Themes) CHAPTER 3 구조화된 면담법 CHAPTER 4 내담자 사정 CHAPTER 5 목표설정 및 진로시간전망 CHAPTER 6 내담자의 인지적 명확성 사정 CHAPTER 7 내담자의 정보 및 행동에 대한 이해와 해석 CHAPTER 8 상담면접의 기본방법 CHAPTER 9 대안개발과 의사결정 단원별 예상문제 PART 4 직업상담사의 윤리 CHAPTER 1 상담 윤리강령 CHAPTER 2 윤리강령의 내용 단원별 예상문제 PART 5 직업선택 및 발달이론 CHAPTER 1 특성-요인이론 CHAPTER 2 홀랜드(Holland)의 인성이론 CHAPTER 3 데이비스와 롭퀴스트(Dawis&Lofquist)의 직업적응이론 CHAPTER 4 로(Roe)의 욕구이론 CHAPTER 5 긴즈버그(Ginzberg)의 진로발달이론 CHAPTER 6 수퍼(Super)의 진로발달이론 CHAPTER 7 갓프레드슨(Gottfredson)의 직업포부 발달이론(제한-타협이론) CHAPTER 8 타이드만과 오하라(Tiedeman&O’Hara)의 진로발달이론 CHAPTER 9 레빈슨(Levinson)의 발달이론 CHAPTER 10 크롬볼츠(Krumboltz)의 사회학습이론 CHAPTER 11 하렌(Harren)의 진로의사결정이론 CHAPTER 12 진로이론의 최근 경향 CHAPTER 13 작업동기 및 직무만족 관련 이론 단원별 예상문제 PART 6 직업심리검사 CHAPTER 1 직업심리검사의 이해 CHAPTER 2 규준과 점수해석 CHAPTER 3 신뢰도(Reliability) CHAPTER 4 타당도(Validity) CHAPTER 5 심리검사의 개발 CHAPTER 6 심리검사의 선택 및 활용 CHAPTER 7 주요 심리검사 단원별 예상문제 PART 7 경력개발과 직업전환 CHAPTER 1 경력개발 CHAPTER 2 직업전환 CHAPTER 3 직업지도 단원별 예상문제 PART 8 기출문제 2022년 국가공무원 9급 공채 필기시험 2021년 국가공무원 9급 공채 필기시험 2020년 국가공무원 9급 공채 필기시험 2019년 국가공무원 9급 공채 필기시험 2018년 국가공무원 9급 공채 필기시험22년간 55만 독자가 선택한 직업상담사의 원조! SD에듀만의 노하우 끝판왕!! [고용노동부 9급 직업상담직렬] 시험과목 중 직업상담ㆍ심리학개론을 위한 완벽한 대비 도서입니다. 1. 직업상담학과 심리학개론을 시험과목으로 하는 모든 시험을 분석! 시험에 출제되는 내용들을 중심으로 합격에 필요한 필수&핵심이론을 수록했고 각 이론에 연도별 기출이론을 표기했습니다. 또한 단원별 예상문제를 풀어보며 비전공자라도 차근차근 학습할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2. 부가적인 설명을 통해 어려운 내용도 쉽게 이해! 학습의 깊이를 더해 줄 ‘COMMENT’와 ‘더알아보기’를 통해 친숙하지 않은 이론이나 개념을 쉽게 설명하였고, 심화내용 학습으로 어렵고 생소한 시험문제에도 대비할 수 있습니다. 3. 최신기출문제를 수록해 출제경향을 파악! 광범위한 내용을 모두 학습할 수 없기에 출제범위와 출제경향을 알기 위해 기출문제는 중요합니다. 따라서 우리 교재는 효율적인 학습을 위한 출제경향과 출제 난이도 파악을 위해 2018~2022년 국가공무원 9급 직업상담직렬 직업상담학ㆍ심리학개론 기출문제를 수록했습니다. 4. 무료강의 제공! 완벽한 이해를 돕기 위해 시대플러스 무료동영상 강의를 제공합니다. 무료강의와 더불어 직업상담직렬 직업상담ㆍ심리학개론의 모든 것을 학습할 수 있는 2023년 개정판 『2023 올패스 9급 직업상담직렬 직업상담·심리학개론』이 합격의 지름길이 될 것입니다. ■ 출판사 서평 2018년 첫 선발 이후 4년 연속 직업상담직렬 공채 선발에서 빛을 발했다! SD에듀만의 직업상담학 노하우를 담은 2023년 개정판으로 수험생 여러분의 합격을 다시 한 번 책임집니다. 수험생 여러분의 합격을 위해 SD에듀는 직업상담학과 심리학개론이 출제되는 모든 시험을 철저히 분석하여 필수이론과 단원별 예상문제를 수록했습니다. 이렇게 탄생한 『2023 올패스 9급 직업상담직렬 직업상담·심리학개론』을 통해 2023년 고용노동부 9급 직업상담직렬 합격의 기쁨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용과 주근깨 공주
대원씨아이(단행본) / 호소다 마모루 (지은이), 민경욱 (옮긴이) /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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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단행본)소설,일반호소다 마모루 (지은이), 민경욱 (옮긴이)
메타버스 힐링 판타지 <용과 주근깨 공주>의 원작소설. 고치의 시골 마을에서 아버지와 함께 살고 있는 17살 고등학생 스즈는 어린 시절 어머니를 사고로 잃고, 현실세계에서는 마음을 닫고 살아간다. 하지만 또 하나의 현실 인터넷 초거대가상공간 『U』에 ‘벨(Belle)’이라는 아바타로 참가하게 된다. 줄곧 비밀로 해온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는 목소리로 순식간에 전 세계의 주목을 받는 가수가 된 스즈는 『U』에서 ‘용’이라 불리는 두려움의 대상이자 미스터리어스한 존재와 만나 특별한 교감을 나누게 되는데.초대장 스즈 기억 『U』 변화 만남 탐색 용의 성 사랑 러브 송 소란스러운 마음 작은 사랑 정체 가면 노래 진짜 얼굴 9월 29일 개봉 메타버스 힐링 판타지 <용과 주근깨 공주> 원작소설 고치의 시골 마을에서 아버지와 함께 살고 있는 17살 고등학생 스즈는 어린 시절 어머니를 사고로 잃고, 현실세계에서는 마음을 닫고 살아간다. 하지만 또 하나의 현실 인터넷 초거대가상공간 『U』에 ‘벨(Belle)’이라는 아바타로 참가하게 된다. 줄곧 비밀로 해온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는 목소리로 순식간에 전 세계의 주목을 받는 가수가 된 스즈는 『U』에서 ‘용’이라 불리는 두려움의 대상이자 미스터리어스한 존재와 만나 특별한 교감을 나누게 되는데. | <시간을 달리는 소녀>, <늑대 아이>의 호소다 마모루 최고의 걸작이자 최고 흥행작을 내놓다 음악을 사랑하는 어머니 곁에서 조금씩 음악을 배우며 자란 스즈는 아름다운 목소리를 가진 소녀. 갑자기 어머니가 세상을 뜬 뒤로 그토록 좋아했고 자신을 표현하는 수단이었던 노래를 잃었다. 내성적인 고등학생으로 자란 스즈는 어느 날 새로운 세상을 만나게 된다. 전 세계 50억 이상의 인구가 계정을 갖고 있는 가상현실 공간 『U』에 접속하자, 현실과는 다른 아름다운 외모를 갖게 된 것이다. 게다가 『U』 안에서 스즈, 아니 스즈의 『U』 안에서의 이름, 벨은 노래를 할 수 있었다. 자작곡을 부르는 벨의 노래 소리는 『U』에서 큰 인기를 얻게 되고, 하루아침에 벨은 전 세계 3천만 명 이상의 팔로워를 거느린 대 스타로 떠오른다. 『U』에서 대규모 콘서트를 열게 된 벨. 그녀의 공연장에 예상하지 못했던 불청객이 나타난다. 타인과의 승부를 겨루면 계정을 파괴해 버릴 만큼 무자비하고 난폭한 ‘용’이라 불리는 자가 벨의 공연장을 난장판으로 만든 것. 대체 왜 저렇게 타인에게 미움받을 짓을 하는 걸까? 스즈, 아니 벨은 용의 정체가 궁금해진다. | 두 세계가 이어질 때 기적이 일어난다 “자, 이제 세상을 바꿉시다” <시간을 달리는 소녀>, <썸머 워즈>, <늑대 아이>, <괴물의 아이>, <미래의 미라이> 등 발표하는 작품마다 주목받아온 호소다 마모루 감독은 이번 <용과 주근깨 공주>에서 지금까지 발표한 모든 작품의 장점만을 합친 듯 압도적인 영상과 아름다운 음악, 감동적인 스토리를 보여준다. 호소다 마모루 감독이 직접 집필한 소설 『용과 주근깨 공주』는 비록 영상과 음악을 담지 못했지만, 그가 담아내고자 했던 감정을 섬세하게 기록하고 문장으로 담아내, 소설을 읽으면 영상을 보고 싶고, 영상을 감상한 후에는 다시 문장으로 보다 세세한 작품세계를 확인하고 싶은, 양 미디어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한 작품이다.“벨!” “벨!!” “벨!!”그녀의 이름을 연호하는 각양각색의 As들 가운데 당신도 있다. 자기도 모르게 어느새 벨의 노래를 흥얼대고 있다. 노랫소리에 응하듯 그녀는 이쪽을 바라보며 미소 짓는다. 한순간 그녀와 눈이 마주친 것만 같아 가슴이 훅 뜨거워진다. 잠깐 본 것뿐인데 매료되어 눈을 뗄 수 없다. 방금 만났는데도 당신은 이미 그녀의 포로다.“벨!” “벨!!” “벨!” “벨!!”벨은 가슴에 손을 교차해 얹었다가 단숨에 펼쳤다.그와 동시에 그녀의 몸에서 그래픽 꽃들이 일제히 떨어진다. 꽃들은 유유히 헤엄치는 고래 위에서 거리로 쏟아져서 퍼져 나간다.모든 사람, 모든 일, 모든 삶을 축복하듯 벨은 소리 높여 노래한다.도대체, 벨은 누구일까? 엄마! 황급히 엄마의 옷자락을 잡고 매달렸다. 엄마가 지금부터 하려는 일이 너무 위험하다는 사실을 직감했다. 너무 불안했다. 소리치며 열심히 매달려 막으려 했다. 엄마는 쭈그리고 앉아 내 손을 꼭 잡고서 뭐라고 나를 다독였다. 그때 엄마가 무슨 말을 했는지 기억나지 않는다. 한껏 발버둥을 치느라 얘기를 들을 상태가 아니었다.엄마는 매달리는 나를 뿌리치듯 벌떡 일어나 구명 재킷 버클을 잠그고 달려갔다. 쫓아가려던 나는 강가 돌부리에 발이 걸려 넘어졌다. 그래도 일어나 엄마의 등을 보며 소리쳤다.가지 마! 와일드비스트의 외야수 폭스는 어떤 일에도 꿈쩍하지 않는 남자로 웬만한 일에는 입을 열지 않는다. 늘 선하게 살려 했고 팬들에게는 늘 미소를 잃지 않았다. 다소 비판받더라도 그 일로 기분이 상하거나 감정적으로 행동하는 일도 없다. 야구는 성적과 기록을 남기면 그만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오히려 성적이 좋을수록 겸손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홀로는 어떤 것도 이뤄낼 수 없다. 팀 동료와 팬, 상대팀, 야구를 즐기는 사람들 덕분에 지금 자신이 있다는 것이다.그렇지만 최근 자신과 관련된 가십?이라기보다는 악질적인 적의는 결코 간과할 수 없다고 느꼈다. 제대로 자신의 진심을 전해야 한다고 진지하게 생각했다. 문제는 어떻게 해야 진심이 전해질 것인가였다.그가 선택한 것은 개인 라이브 방송이라는 방법이었다.
전체성과 크라마의 뱀과 얼나 이야기
지혜의나무 / 김은재 (지은이) / 2021.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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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의나무소설,일반김은재 (지은이)
우리 몸에 똬리를 튼 뱀 쿤달리니를 깨우는 비밀과 그 활용을 안내한다. 일곱 개의 차크라를 통해 상승하는 쿤달리니는 우리의 육체, 정신, 영적인 모든 면을 활성화 하고 신비의 세계를 경험하게 한다. 요가의 호흡과 만트라, 차크라, 쿤달리니, 영적수면 니드라, 탄트라, 영성의 개발 등 신비한 비전들을 소개하며 수련방법과 수행의 경로를 안내한다.들어가며 · 6 제 1 장 신화(Mythos, 神話=신의 이야기) · 13 1. 아담(흙), 하와(생명) 그리고 뱀 2. 선악의 딜레마 “가장 간교(奸巧)하더라” 3. 사탄과 세라핌 유혹과 훈련 제 2 장 신경(Nerve, 神經=신의 말씀) · 41 1. 인간 - “척추”동물 가문(家門) 2. 아, 내 몸의 이 뱀! 리비도 3. “인간의 아들은 들려야 하리니” 제 3 장 쿤달리니라는 뱀 · 85 1. “스판다” 우주의 춤과 음악 제 4 장 “신(神)의 힘” · 119 1. 그 신비의 뱀 앞에서 2. 프라나 쿤달리니 “숨 뱀” 제 5 장 “신(神)의 놀이” · 207 1. 뱀 속으로 들어가기 2. 샥타-비갸나와 아마라우가-샤사나 제 6 장 “신(神)의 길” · 293 1. 쿨라 전체성(全體性)의 길 2. 크라마 무드라 “생명은 영원하고” 3. <비밀 의식(儀式)> 나가며 · 412“아, 내 몸의 이 뱀!” 성(性) 즉 섹스(Sex)는 무엇이고, 전체성(全體性)은 무엇인가? 쿤달리니 ...... 그 옛날 <에덴동산>이라는 뇌(腦) 안 “하와”라는 생명으로부터 시작된 <그녀(“뱀”,쿤달리니)의 이야기>는 저 <불뱀(세라핌)의 광야>를 시련과 죽음으로 통과하며...... 십자가에서 “다 이루었다!”는 <인간 영성(靈性, “얼나”)의 역사>다. 이 책은 우리 몸에 똬리를 튼 뱀 쿤달리니를 깨우는 비밀과 그 활용을 안내한다. 일곱 개의 차크라를 통해 상승하는 쿤달리니는 우리의 육체, 정신, 영적인 모든 면을 활성화 하고 신비의 세계를 경험하게 한다. 요가의 호흡과 만트라, 차크라, 쿤달리니, 영적수면 니드라, 탄트라, 영성의 개발 등 신비한 비전들을 소개하며 수련방법과 수행의 경로를 안내한다. 이제 당신은 이 책을 통해 의지, 지식, 행위로 꾸며진 지고의 에너지가 쿤달리니(뱀)의 형태로 몸 안에 잠자고 있으며, 어떻게 그 자신을 드러내는지 흥미로운 경험을 하게 할 것이다. 들어가며나름의 시골 생활에 이젠 제법 익숙할 법(法)도 한데, 아직도 아내는 어쩌다 마당과 밭, 길가에서 뱀을 마주치면 기겁(氣怯)을 한다.‘팔다리가 없는 것이 그렇게도 흉(兇)한 것인가?’아니면 그 어떤 것이 <그런 반응>을……[여기서 <그런 반응>은 “익숙할 법도”의 법(法) 대신에 “기겁을 한다”의 겁(怯)을 말한다. 법(法)은 잘 아는 대로 <물(?, 水…) 흐르듯이(去)> 자연스런 것을 말하고, 겁(怯)은 <마음(?, 心)이 가버려(去)> 무서운 것을 말한다.]필자에게도 뱀은 좋은(?) 이미지로 출발한 것은 물론 아니다. 아마도 가장 큰 이유라면 기독교의 영향이었으리라고 생각된다.교회 다니던 시절, <그 어떤 울분(鬱憤)>에 혼자 자주 읊곤 했던 시(詩)가 있다. 거기서도 뱀(배암)은 사탄의 이미지다. 노천명의 <아름다운 새벽을>을 약간 고쳐 옮긴다.내 가슴에선 사정없이 장미(薔薇)가 뜯겨지고멀쩡하니 바보가 되어 여기 서 있습니다흙바람이 모래를 확 끼얹고는낄낄 웃으며 달아납니다이 시각 어디서 누군가 눈물 흘립니다그 새벽들은 골짜구니 밑으로 묻혀버렸고연인은 이미 저 배암의 춤을 추는 지 오래고나는 혀끝으로 찌를 것도 단념했습니다사람들, 이젠 어떤 종소리에도 깰 수 없는악(惡)의 꽃 속에 묻힌 밤……여기 나도 모르게 저지른 악이 있고남이 나로 인하여 지은 죄도 있을 겁니다그리스도여죽음인 양 무거운 이 밤을 물리쳐 주소서그리고 아름다운 새벽을저마다 내가 죄인이로라 무릎 꿇는 -저마다 참회(懺悔)의 눈물로 뺨 적실 -그 아름다운 새벽을 가져다주소서이 책은 어쩌면 <그런 시각(視角)이 바뀌어간> 필자 영혼의 자서전적 고백일지도 모른다.“어떤 <높은 산(山)>에서 <큰 강(江)>을 바라보고 있었는데, 낙동강(洛東江)이라는 느낌이었다.그런데 강물이 많이 줄어들었고, 큰 청룡(靑龍)이 강에 있는 것이 드러났다. 정말이지 <엄청난 몸집> 이었다. 그 청룡이 강물이 줄어들자 어느새 하늘로 올라갔다.저 멀리 푸른 하늘에 흰 구름이 뭉게뭉게 펼쳐져 있었는데, 눈여겨 (자세히) 보니 그 흰 구름 사이로 황룡(黃龍)이 보였고, 강에서 올라간 청룡과 서로 엉켜 붙었다.둘은, 서로 만나니 반가워서 장난을 치는 것인지, 아니면 영역(領域) 침범으로 인해 싸우는지 알 수가 없었다. 그런 <장엄한 광경(光景)>이 구름 사이로 보였다.”- 필자의 꿈에서 -동양의 신화 중 <복희(伏羲)-여와(女?, 女?)의 신화>를 기억하는지…… 인수사신(人首蛇身)의 신으로, 삼황(三皇) 오제(五帝) 중 첫 번째 두 사람 말이다. 복희는 곡자(曲尺)를, 여와는 컴퍼스를 쥔 채 서로 꼬리를 휘감고 있는 모습이다.그리고 서양의 의신(醫神) 아스클레피오스……반신반인(半神半人)으로 온갖 질병의 치료를 주재 하며, 뱀이 휘감겨 있는 지팡이를 지니고 있는데, 오늘날 의학의 상징이 되고 있다. 의사들 가운에 새겨진 <꼬여진 두 마리 뱀>의 도형(圖形, 만달라)말이다.뱀 이야기는 상당히 많다.“우리의 상상력(想像力)을 동원하여” <뱀(蛇)>을 <용(龍)>까지로 확장시키면 그 이야기는 무궁무진할 것이다. 중국의 십 수억 사람들은 자신들을 <용의 무자손들>이라고 하고, 또 인도의 십 수억 사람들은 자신들 몸에 아예 쿤달리니라는 뱀을 갖고 있다고하니 말이다.심지어 과학에서도, <우로보로스(자신의 꼬리를 문 뱀)>를 꿈에서 보고 벤젠 고리의 화학방정식을 발견했다는 것은 아주 유명한 이야기다.그리고 심층심리학의 마리-루이제 폰 프란츠는 말한다. “서양에서 시간(時間)은 뱀으로 표현되고, 동양에서는 용(龍)으로 표현된다.”“시간”이라는 것과 “공간(空間, 거리)”이라는 것, 그리고 “숨”이라는 것으로 표현되는 “생명(生命)”과 “호흡(呼吸)”…… 이 모든 것이 뱀으로 표현된다.재미없는 개인적인 이야기 하나. 어릴 적 필자의 부친이 자주 했던 말이 기억난다.“독사 아가리에 손을 넣고 견디면 견디지……”자식들이 무엇을 해달라고 조르는 것은 견디지 못한다는…… <그렇게> 우리 어린 뱀들은 가난한 부모를 “파먹고” 자랐다.일찍이 선지자 이사야는 말했다.“그때에 젖먹이가 독사의 구멍에서 장난하며 어린아이가 독사의 굴에 손을 넣을 것이라.”이 책은 또 <그런 수준>의 필자가 <그런 장난>을 해본 것일지도 모른다.이 <뱀(蛇)에 관한 이야기(辭)>는 우리가 <항상 생각해야(思) 할 스승(師)>, 얼나에 관한 이야기다.얼나는 (발음에서 어린애의 경상도 사투리) 얼라 이기도 하고, <도량이 넓은 저녁(“多夕”)> 선생님의 “얼나로 솟나자!”의 그것(“靈我”)이기도 하고. ?책 네댓 권을 추천하는 것으로 집필(執筆)에서의공백을 메우고자 한다.1. 『아담, 이브, 뱀』 - 기독교 탄생의 비밀 - Adam, Eve, and the Serpent『사탄의 탄생』 The Origin of Satan 둘 다, 일레인 페이절스 지음2. 『상징과 리비도』 (Symbol und Libido)『쿤달리니 요가의 심리학』 둘 다, C. G. 융 지음3. 『민담 속의 여성성』 마리-루이제 폰 프란츠 지음?쿤달리니(암뱀)라는 말로 제목을 달거나 그것에 대해 얘기하는 책은 아주 많다. 그런데 또 여기에 <그렇고 그런 책> 하나를 더 보탤 수야 없지 않겠는가!카시미르 쉐이비즘의 정수(精髓)를 정확히 알고 있는 사람(들)의 책을 텍스트로 하였다.1. 『Kundalini』 - The Energy of the Depths -Lilian Silburn 지음, 1988 (원래의 프랑스어판도 참고하라)2. 『The Kula Ritual』 - As Elaborated InChapter 29 Of The Tantraloka - John R. Dupuche, 20033. 『Luce dei Tantra ? Tantr?loka』, 1999 Raniero Gnoli (이탈리아어판)릴리안 실번은, 비갸나 바이라바를 (영어권의) 세상에 소개한 미국인 선사(禪師) 폴 렙스와 함께, 락쉬만 주에게서 이 <고대의 지혜(智慧)>를 공부한 여성이다.그녀는 <영성적인 면에서는 불모지나 다름없는> 유럽에서 일찍이 프랑스어로 비갸나 바이라바를 출간했다.(그렇다고 해서,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영성 꽃이 피었다거나…… 그런 의미는 결코, 결코 아니다!) 필자는 랄라(랄 데드)와 더불어, 릴리안 실번과 베티나 보이머 등의 여성과 여성성(女性性)(?)에서 ? 쿤달리니 그녀를 포함하여 - 은혜를 입은 바가 당연히 크고 크다.바우치 서재(書齋)에서 쿤달리니라는 뱀1. “스판다” ? 우주의 춤과 음악<클래식(Classic, “최고 수준의”) 음악>에서“베토벤은 <(거대한) 산맥(山脈)> 같고, 모차르트는 <(아기자기한) 정원(庭園)> 같고,슈베르트는 <(그 중간인, 포근한) 숲> 같다.”는 말이 있다고 한다. (그런 것도 같다.)<카시미르, 저 최고 수준의 영성(음악)>에는“히말라야 산맥(山脈)과 같은 것, 스리나가르의 정원(庭園)과 같은 것,그리고 달 호수(湖水)의 그 포근함 같은 것”이 있다.[카시미르=“물(무의식)에서 벗어난 땅”, 스리나가르=“고귀한 도시”, 달=“호수”]파우스트에서 악마(혼란, 우뇌)의 수업을 받는 <좌뇌의 노년 학자(파우스트)>가 사랑(우뇌)에 눈을 떴을 때, 그는 <어린 연인(그레첸)>과 말다툼(?)을 한다.“당신은 미사에도, 교회에도 안 가시고……(도대체) 하나님을 믿으시나요?”저 기독교의 <교부(敎父)>보다 더 낫다는 의미의 “박사(博士)” 파우스트는 그만 말이 막힌다.“<가슴에 (신을) 느끼고 있는 사람>이……그런 감정에 젖어 성스러운 기분을 느낀다면 그것을 ‘지복, 사랑, 전체성’이라고 부르든……이름(말)이란 안개나 연기와 같고……그런데(그러한데) 어째서 내 식대로 말해선 안 된단 말이오?”그러나 오직 교회만 아는 <어린 연인>은 말한다.“그런 말을 들으면 그럴듯하다는 생각은 들어요.하지만 늘 무엇이 잘못된 것 같은……그것은 당신이 기독교를 믿지 않기 때문인가 봐요.”나중 괴테는 메피스토펠레스의 입을 빌어 오히려 우리를 다그친다.“<언제나 들어오던 말>만 듣기를 원하십니까?<새로운 말>은 듣기도 싫어할 만큼 마음(생각)이 그렇게 좁습니까?그렇게 옹졸(壅拙)하십니까?”아직 <“상징”이라는 말>도 잘 모르는데, 생소한 <산스크리트 말>과 또 그 말의 상징이 난무(亂舞) 하는 곳으로 들어간다.그러나 너무 걱정하지 말라.<종교의 언어>가 상징이라는 것도 사실이지만,카시미르 쉐이비즘은 그 <상징을 벗어난 언어>로 말하고 있다는 것도 사실이기 때문이다.<종교(사랑)의 언어>라는 것은 곧 <우뇌(느낌)의 언어>를 말한다.1. “스판다” ? 우주의 춤과 음악인간과 우주의 내밀한 중심에서 <곧은 축(軸)>인 쿤달리니는 인간의 모든 힘(에너지)을 끌어당기고 또 펼치고 있는 바로 그 근원이다. 그러나 트리카, 크라마, 카울라 전통에서는 쿤달리니 그녀를 통해 얻는 굉장한 능력보다는 그녀가 주는 평화(平和)와 살아 있는 조화(調和)를 강조한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쿤달리니 요가(수행)로 깨어 나는 이 신비의 에너지는 흔히 우리가 말하는 믿음 너머의 <엄청난 힘>으로 나타나는 것이어서 위험을 감수하는 것 없이는 다룰 수 없다.쿤달리니의 일탈(逸脫)은 우울과 <온전하지 못함 (정신이상)>으로 이끌기에 흔히 “귀신 들린 것”으로 부른다. 성경에도 예수의 친척들이 그를 “미친 것” 으로 생각하여 잡으러 왔다고 한다. 그리고 현재도 그런 현상을 알지 못하는 곳에서는……그러므로 그녀의 비밀을 정확히 알기 위해서는,<그런 지식을 “아는”> 스승의 도움을 구해야 한다.그런 것이 없이, 무지한 스승을 따라 쿤달리니를 깨우는 일은 재앙(災殃, 비극)만 가져올 것이라는 것은 자명한 일이다.인도(印度)의 스승들이 이 모든 수행을 왜 신비로가리려고 했는지 이해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그래서 비교(秘敎)로 ? “비밀(라하샤)” - 알려진 수행이기 때문에 체계적이고 명확함을 주는 작품은 없다. <그런 스승>만이 그 신비를 꿰뚫을 수 있고, <진실하고 헌신적인 제자>의 쿤달리니 에너지에 작업할 수 있다. <그런 식>으로 전통은 유지되지만, 일반 사람들에게는 그 접근이 허용되지 않는다.그 어슴푸레함은 이 비밀의 신중함만은 아니다.<신성 즉 전체성(全體性)의 경험>을 가리키는 이 수행은 <호흡>, <말과 그 음소(音素)>, <“옴”, “소” 만트라>와 또 <그와 관련된 여러 가지>를 다루는저 트리카의 형이상학을 모르고는 이해한다는 것이 가능하지 않기 때문이다.쿤달리니는 우리의 지성으로는 파악될 수가 없고 또 기술될 수도 없다. 이 책뿐만 아니라 이 세상의 책 전부가 나서더라도…… 아직 그녀를 경험하지 못한 이들에게는, 그녀는 마치 생명처럼 단순하다.그녀는 <모든 생명의 근원인 무엇>이다. 그렇지만생명을 무엇이라고 정의할 것인가?쿤달리니에 관한 대부분의 책은 그 경험(經驗)과 관련되지 않는다. 대부분은 정신적 어려움의 산물, 심리적 공상, 오랜 집중으로 오는 과로의 현상을 기술하고 있다. 소수에서 자발적인 경험과 일관된 수행은 그 자신이 바라던 경험과 어느 정도 유사한증상을 낳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것은 <“낮은”쿤달리니와 관련된 예비적 징후>일 뿐이다. 호흡이 목구멍의 뒤로부터 척추 기저에 위치한 중추까지 내려간다. 참된 쿤달리니는 중추를 통해 <에너지가 위쪽으로 흐르는 것>이다. 이 상승은 인생을 온통 그것에 바친 요기에서도 가장 비범한 성취이다.<쿤달리니를 위쪽으로 성공적으로 이끄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니다. 왜냐하면 심오한 신비의 삶은 그 발달을 위해 <쿤달리니 상승의 지식과 수행>을 요구하지 않는 반면에, 이 수행은 <진정한 신비의 삶> 없이는 완전한 만족에 이를 수 없기 때문이다.쿤달리니의 자발적인 깨어남과 상승은 <기억과 생각의 밑바탕 상태>를 유지하는 것으로 가능하게 된다. <기억과 생각의 밑바탕 상태>라는 것은 소위 집중(명상)과는 전혀 관계가 없다.생각의 도움으로 쿤달리니를 오르게 하려는 것은 참으로 모순된 일이다. 이 깨어남은 정신적 활동이 사라질 때 일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여기서 다루는 작품들은 아비나바굽타의 탄트라 알로카와 자야라타의 그 주석, 비갸나 바이라바, 파라 트리쉬카, 말리니비자야와, 또 크세마라자의 주석과 여류시인 랄라의 노래 등이다.이런 작품들은 우리가 잘 아는 저 <하타 요가의 책들>이나 <불교 탄트라> 등과는 전연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의식적인 에너지>로서, 쿤달리니는 생명(삶)을 다스리는 두 가지 흐름의 근원이다. 광의(廣義)로, <프라나(생명 에너지)>와 <비랴(생산적 정력)>이다.프라나는 <에너지의 확장의 면>을, 비랴는 그것의 <금강석 같은, 요지부동의 강함>을 나타낸다. 그것들은 <내밀한 생명력(오자스)>의 두 가지 현현이다.오자스로부터 그것들은 독특한 향기(사마라샤)의 한 에너지 속으로 섞인다. - <내면의 신비의 삶>과 <본능적 삶>이 어우러져 생겨나는 지복(아난다)!그래서 비랴 즉 <실질적인 힘>은 효능(效能)의 모든 형태를 포괄하고, 모든 종류의 열정(熱情)을 - 연인의 것이든, 예술가의 것이든, 아니면 신비가의 것이든 ? 불어넣는다.이 쿤달리니 수행은 쿨라 체계에서 지지하는, 그 자체로 완전한 <에너지의 방편(샥토파야)>이다. 또 우리의 이 몸을 포함하기 때문에 <개체적인 방편 (아나보파야)>이기도 하다.아비나바굽타는 탄트라 알로카에서 세 가지의 중요한 길을 기술한다.(그리고 그것은 탄트라 사라에서도 동일하다.)3장에서는 <쉬바의 길(샴바보파야)>로, 만트라 “아함(나)”을 다룬다. 아함은 아(쉬바), 하(에너지), ㅁ(개체)가 합쳐진 것이다. 여기에서 쿤달리니는<우주적인, 제한 없는 에너지(푸르나-쿤달리니)>로,쉬바와 구별되지 않는다.4장에서는 <에너지의 길(샥토파야)>을 다루는데,직관(直觀)과 신비의 통찰(洞察)의 에너지, 그리고 <상승하는 쿤달리니(우르드바-쿤달리니)>와 상승을 증가시키는 자연적 원인(사랑과 열정)을 기술한다.(이 책에서는 제 6 장 “신(神)의 길”에서 다룬다.)5장에서는 행위의 <개체적인 길(아나보파야)>을 다루는데, <호흡 에너지(프라나-쿤달리니)>와 관련 되는 수행자의 경험의 측면을 자세하게 기술한다.(이 책에서는 제 4 장 “신(神)의 힘”에서 다룬다.) <쿤달리니와 성생활(性生活)><순수한 의식의 에너지>와 <성행위> 사이의 그 간격은 <“꾸불꾸불한 몸의” 쿤달리니가 인간 존재안에서 움직임이 없이 누워 있는 한> 메울 수 없는 것이다. 그러나 그 <꾸불꾸불한 것(性慾, 性力)>이 그녀 자신을 끌어올리면, 몸은 그 힘으로 스며들게 되고, 그때 우리의 몸은 <바이라바의 의식을 얻기 위한 장소와 또 특권을 갖춘 도구>가 된다. 마치 백조가 우주의 물에서 능숙하게 <의식의 정수>를 추출하는 것처럼, 요기가 <신비한 식별력(안목)>을 <포기하는 일(금욕?…!)>과 연결하는 것이 사실이면 말이다.어떤 형태의 즐거움도 <얼나의 지복>에 일별을 준다. 왜냐하면 욕망이 만족될 때면 사람은 자신 안에서 쉬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것은 <실제적인 얼나>가 완전하게 드러났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만약 쿤달리니가 발기하여 에너지가 정화될 때 그 즐거움이 디딤돌로 사용된다면, 그것은 <순수한 의식>의 지복으로 전환된다. 그러므로 <성 의식(性儀式)>은, 그것을 통해 <우주 의식>에 접근을 얻는데, <접촉, 열정, 육체적인 만족> 같은 성적 결합의 특성에 달려 있다. 그것은 그 절정에서 즐거움을 불러일으키고, 그것을 <고요하고 또 깨어지지 않는 지복>으로 변화시키면 ? 일종의 “<포기하는 일>” - 욕망의 극성은 얼나의 기쁨으로 바뀔 수 있다.<접촉(接觸, 스파르샤)>오감(五感) 가운데, 촉감(접촉)은 특별히 성기와 관련되어 있다. 성기의 촉감은 다른 감각보다 더 친밀(親密)하고 은밀(隱密)한 성격이기 때문에, 중앙 통로(마드야마-차크라)와의 접촉을 용이하게 하고 그것을 깨어나게 한다. 그것은 <흩어져 있던 경향들을 자연적으로 빨리 통합시켜서 욕망의 성취로 이끄는> 전체적인(종합적인) 감정과 연결되어 있다.스판다 카리카는 말한다.이것에서 이상한 빛, 소리, 형상, 맛이 잠시 동안 수행자에게 나타난다.아직도 몸과의 동일시에서 벗어나지 못한 것, 그런 것은 방해요소다.바수굽타는 사마디의 방해요소에서 촉감(觸感)을 언급하지 않은 것으로 그 접촉(接觸)을 높이 평가한 것을 보여준다. 깊은 흡수(사마디)의 결과로 이상한 빛, 소리, 맛, 향기가 난다.아비나바굽타는 탄트라 알로카에서 다음과 같이 말한다.“시각, 청각, 미각, 후각의 기관은 <낮은 수준의 실재(탓트와)에 속하는 흙과 다른 요소들>에 미묘하게 존재한다. 그것들 중에 가장 높은 것도 아직 환영의 영역(마야 탓트와)에 속하나, 촉감(觸感)은 <요기가 끊임없이 갈망하는,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미묘한 감각>으로, 에너지의 상위 수준에 거한다.왜냐하면 이 촉감은 <자기 조명적인, 순수한 창공(하늘)>과 동일한 의식으로 이끌기 때문이다.”[여기서는 의식을 의미하는 세 가지 용어가 함께 쓰였다. 즉 삼빗, 칫, 프라카샤.]자야라타는 이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감각(스파르샤)>을 얼얼함(피필리카, 따끔거림)과 비교한다.그것은 <신성의 에너지의 지극히 미묘한 “닿음”>, <그 은혜의 “손길(어루만짐)”>이다.[찬도기야 우파니샤드는 <접촉, 우다나 숨(쿤달리니), 천정(天頂)> 사이의 관련을 언급한다.다섯 구멍(통로)을 다루면서 <위로 흐르는 구멍(우다나)과 바람과 아카샤>의 같음을 말한다.아카샤는 인간 존재의 가슴 안의 <내부의 공간>이고, 그 풍부함과 불변성으로, 브라흐만과 동일한 <외부의 공간>과 다르지 않다.천정은 그 위치가 머리 위이기 때문에 <상승하는 숨(우다나)>을 암시한다. 그것은 다시 말한다.“브라흐만은 <브라흐만 꽃>을 키우나니우파니샤드 꿀벌은 그것으로부터 하늘 벌집의 꿀을 모으노라천정에서 태양(브라흐만)은 신들의 꿀이요 천정의 광선은 벌집이로다”]<흥분(興奮)과 열정(熱情)>쿨라 야가에서 접촉의 중요성은 <욕망>과 또 <귀중한 지지를 주는 욕망의 강도>와 관련되어야 한다. 성적 욕망이 <헛되고 무서운 집착>을 하는 동안, 그 강도는 필요한 게 아니라 필수적이더라도 그 생생한 흥분(興奮) 때문에 그것은 휘몰아친다.<비교(秘敎)의 결합>에서, 사실, 육체적 흥분은 <집착(라가)으로부터 자유로울 때>, 신비의 열정을 펴기 위한 기초를 제공한다.만약 육욕적인 소유욕에서 벗어나면, 욕망의 신 카마는 쉬바의 제 3의 눈(쿤달리니 에너지)에 의해 소멸되고, 대신 존경으로 일어나는 사랑스런 부드러움(라티)으로 길을 터준다. 아니면 만약 <지식>과 <알려지는 것> 너머로, 욕망이 비(非)-개체적 사랑(잇차)의 순수한 유출로 바뀌면, 그것의 적나라한 강도는 몸에 활력을 주고, 몸은 개체적인 제한으로 부터 자유로우며, 방해받지 않고 기능한다. 그래서 요기는 첫 일별(一瞥)의 그 생생한 인상(느낌)으로 에너지의 원천에 서 있을 수 있다.선택의 이원성과 대상성을 피하며 깨어난 감각은 비-개체적 방식으로 자유롭게 활동을 펼친다. 몸이 그렇게 만족할 때, 요기는 우주적인 지복에 대한 접근을 얻는다. 이것이 비갸나 바이라바 탄트라가 다음과 같이 말하는 이유다.사정(射精)하려고 애쓰지 말라.“<저절로>든, <호흡(呼吸)>에 의하든 바니와 비샤의 중간에 집중하라.<성교(性交)의 열락(悅樂)>에 젖으리라.”그 떨림 속으로 들어가라.“성교에서 그녀 속으로의 흡수가 흥분(興奮)으로 일어난다. 절정에서 일어나는 기쁨은 브라흐만의 기쁨(지복)으로, 실은 나 자신(얼나)의 것이다.”관능적인 즐거움과 관련된 지복이 존재 전체로 스며들고, 신비의 친밀하고 은밀한 즐거움 속으로 바뀔 때, 그것은 욕망을 초월하고, 또 생각을 정화 한다. 그것은 마음(생각)을 고요하게 한다.그러므로 탄트라의 금언(金言)에 따르면, “보통의 인간에게는 속박의 원인인 것이 싯다에게는 해방의 수단이 된다.” 성적인 욕망이라는 그 아찔한 동요(動搖)에서도, 쿤달리니의 상승을 통해 사람은 그 에너지가 솟아오르는 곳으로, 그 활기찬 근원으로 옮겨진다. 그것이 『파라 트리쉬카』와 같은 심오한탄트라에 숨은 비밀로, 아비나바굽타는 해석에서 그 비밀을 드러낸다.그러므로 몸은 깨달음의 도구로서 특별한 가치를 가지고 있다. 일단 에너지가 개체(개인)의 경계를 넘어 우주로 퍼지면, 그런 것을 “신성(神性)”이라고 부르기 때문이다.[“신성(데바타)”이라는 용어는 초기 우파니샤드에도 이미 사용되었다.]아비나바굽타는 이와 관련하여 말한다.“우리의 의식이라는 타오르는 불 속으로 엄청난 힘으로 던져진 모든 것들은 그들 자신의 에너지로 불꽃을 먹이는 동안 그들의 차별을 잃는다. 사물의 본성이 이 빠른 연소(燃燒) 과정에 용해되자마자,의식의 신성들(감각기관의 통치자들)은 이제 넥타로 변하여 우주에서 기쁘다. 이제는 만족하여, 그들은 바이라바를 자신과 동일시한다. 바이라바, <의식의 창공(하늘)>, <가슴에 계시는 하나님(신)>, <그>, <완전한 풍부함(신성, 편재, 遍在)>.”주석에 따르면, 신성들은 <우주>를 <지고의 의식 안에 비친 상(像)>으로 알아채게 된다. <의식적인 주체>와 <(그것이 한껏 즐기는) 대상>은 또한 연관 되어 있다. 왜냐하면 신성은, <분화되지 않은 상태>에서 쉰다고 하더라도, 각각의 대상을 향한 다른 감각기관과 관련하여 다양한 기능과 활동을 하기 때문이다.
저칼로리 다이어트 베이킹
경향미디어 / 이트샤 (지은이) /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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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미디어건강,요리이트샤 (지은이)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먹고 싶은 빵과 디저트를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영양사인 저자가 직접 개발한, 건강하면서 칼로리가 낮고 시중에서 판매하는 빵이나 디저트 부럽지 않게 맛있는 베이킹 레시피들을 소개했다. 입에서는 보다 담백하고 깔끔하게, 투박하지만 속은 편안하게, 무엇보다 전체적인 섭취 칼로리를 낮출 수 있어서 체중, 체지방을 감량해야 하는 상황에서도 맛있는 디저트를 즐길 수 있다. 먹고 싶은 것 먹으면서 지금의 나보다 더 멋지고 건강한 나를 만들고 싶다면 저칼로리 다이어트 베이킹에 도전해 보자.프롤로그 이 책에서 사용하는 도구 이 책에서 사용하는 재료 코티지 치즈 만들기 PART 1 빵 1. 무반죽 비건 통밀빵 2. 통밀 베이글 3. 초코 통밀빵 4. 먹물 바게트 5. 두부빵 6. 브로콜리빵 7. 치아시드 브레드 8. 오트밀 카스텔라 9. 피타 브레드 PART 2 쿠키 & 스콘 1. 두부 쿠키 2. 체크 쿠키 3. 참깨 쿠키 4. 치즈 쿠키 5. 비스코티 6. 인절미 쿠키 7. 단호박 초코 쿠키 8. 캐러멜 쿠키 9. 오트밀 스콘 10. 콩가루 스콘 11. 당근 스콘 PART 3 타르트 1. 에그 타르트 2. 초코 타르트 3. 피칸 파이 4. 애플 크럼블 파이 5. 딸기 타르트 6. 아몬드 청포도 타르트 7. 얼그레이 비건 치즈케이크 8. 단호박 무스케이크 9. 아보카도 레몬 무스 PART 4 기타 디저트 1. 딸기 파블로바 2. 코코넛 딸기 샌드 3. 키위 롤케이크 4. 고구마 수플레 5. 반숙 치즈케이크 6. 단호박 티라미수 7. 두부 크림 카스텔라 PART 5 노오븐빵 1. 고구마 코티지 핫케이크 2. 수플레 팬케이크 3. 핑크 팬케이크 4. 크레이프 케이크 5. 전자레인지빵 6. 전자레인지 당근빵 7. 오트밀빵 1 8. 오트밀빵 2 9. 단호박 호떡 10. 귤 팬케이크 PART 6 간식 1. 인절미 아이스크림 2. 민트 초코 아보카도 아이스크림 3. 토마토 빙수 4. 레몬 자 5. 병아리콩 푸딩 6. 판나코타 7. 자몽 젤리 8. 병아리콩 페레로 로쉐 PART 7 스프레드 1. 두부 누텔라 2. 인절미 스프레드 3. 밀크티 스프레드 4. 흑임자 스프레드저칼로리 다이어트 베이킹으로 더 멋지고 건강한 나를 만드세요! 빵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다이어트 베이킹 레시피 “좋아하는 빵과 디저트, 이젠 참지 말고 마음껏 드세요!” 만드는 동영상 QR코드 수록 빵 먹으면서도 다이어트할 수 있어요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체지방을 줄이기 위해 빵, 쿠키, 디저트 섭취를 가장 먼저 줄이게 되지요. 그런데 흰 밀가루로 만든 빵과 디저트에서 느껴지는 부드럽고 기분 좋은 맛은 정말 참기 힘든 유혹입니다. 먹고 싶은 것을 억누르다 보면 오히려 참다가 지쳐서 한순간에 폭식하게 되어 오랫동안 노력해 온 것이 물거품이 되기도 하지요. 흰 밀가루 대신 통밀가루를 사용한 빵이나 오트밀을 이용해서 만든 쿠키 등은 흰 밀가루에 비해 단백질, 식이섬유는 더 높게 섭취하면서 탄수화물 섭취를 줄일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먹고 싶은 빵과 디저트를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영양사인 저자가 직접 개발한, 건강하면서 칼로리가 낮고 시중에서 판매하는 빵이나 디저트 부럽지 않게 맛있는 베이킹 레시피들을 소개했습니다. 입에서는 보다 담백하고 깔끔하게, 투박하지만 속은 편안하게, 무엇보다 전체적인 섭취 칼로리를 낮출 수 있어서 체중, 체지방을 감량해야 하는 상황에서도 맛있는 디저트를 즐길 수 있습니다. 먹고 싶은 것 먹으면서 지금의 나보다 더 멋지고 건강한 나를 만들고 싶다면 저칼로리 다이어트 베이킹에 도전해 보세요. 초보 베이커도 실패하지 않고 만들 수 있어요 저칼로리 베이킹에서는 칼로리가 높은 설탕 대신 몸에서의 흡수율을 낮춘 설탕 대체제로 많이 사용하는 스테비아나 알룰로스, 메이플시럽 등으로 단순당의 함량을 줄일 수 있습니다. 버터나 유지류 같은 과한 지방으로 반죽을 뭉치는 대신 기분 좋은 자연의 단맛과 재료를 뭉치는 역할을 해 주는 건과일을 사용할 수도 있고요. 또한 지방 함량이 높은 크림치즈를 사용하는 대신 깔끔하고 담백한 맛을 내는 코티지 치즈를 사용하고, 가루류 대신 두부를 으깨어 넣는 등 기존의 빵이나 디저트를 만들 때 사용하는 방법을 조금씩 다르게 바꾸면 맛있으면서도 건강한 저칼로리 베이킹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 제시한 레시피는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천연재료들을 사용한 것이라 보다 건강하게 저칼로리 디저트를 즐길 수 있습니다. 계절에 따라, 입맛에 따라 다양하게 조합하여 만들 수 있는 간식들도 소개했습니다.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자세한 과정 설명과 TIP, 사진으로 구성하고 만드는 과정도 최대한 단순화하여 베이킹 초보자라도 차근차근 따라 하다 보면 멋진 디저트를 만들 수 있습니다.
편의점과 일본인
어문학사 / 가토 나오미 (지은이), 이음연구소 (옮긴이) / 201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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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문학사소설,일반가토 나오미 (지은이), 이음연구소 (옮긴이)
혼자 사는 사람이 증가하고 기존 상점가가 쇠퇴하는 상황 속에서 편의점 점포는 계속해서 증가한다. 증가하는 편의점에 맞서 수요층인 사람들은 개별화되며 동시에 누군가와 연결되고 싶다는 마음이 강해졌다. 연결성은 동일본대지진으로 드러난다. 동일본대지진은 일본 사회를 습격했다. 이때 편의점은 새로운 기능으로 작동한다. 저자는 편의점과 사회와의 관계에 대해 언급하면서 편의점 네트워크 활용을 제안한다. 또한 네트워크 활용으로써 편의점이 사회의 다양한 측면에서 어떻게 관여해 왔는지 고찰한다. 본서에서 다루는 주제는 다음의 5가지로 구성된다.목차 시작하기 1장 인구감소 사회와 편의점 1. 늘어나는 편의점, 줄어드는 인구 ┃ 출점도 많지만 퇴점도 많은 편의점 ┃편의점 점포의 퇴점 이유 ┃“양보다 질”을 중시한 점포 확대 ┃편의점 점포 수와 “포화설” ┃상권 인구수와 “포화설” ┃인구감소 사회의 도래 ┃ 해외로 진출하는 편의점 2. 지역과 편의점 ┃ 출점 지역의 편중 ┃특수 입지 출점 ┃특수 입지에서 배울 점 ┃편의점에 대한 이미지가 변했다? ┃편의점의 지역 중시 ┃새로운 편의점의 출점 지역 ┃ 3. 쇼핑 약자와 편의점 ┃ 쇼핑 약자의 출현 ┃경제산업성의 「쇼핑 약자 지원 매뉴얼」 ┃농림수산성의 「식료품 엑세스 문제」 ┃쇼핑 약자 모두가 고령자는 아니다 ┃지역에 따라 상이한 문제 ┃도시지역의 쇼핑 약자 지원 ┃편의점의 쇼핑 약자 지원 ┃ Column1 일본의 편의점 발달사~프랜차이즈와 볼런터리(Voluntary) ┃ 2장 저출산고령화와 편의점 1. 고령화와 편의점 ┃ 피할 수 없는 고령화 ┃버블경기와 저출산 ┃편의점은 더 이상 젊은이의 전유물이 아니다 ┃증가하는 고령 고객, 감소하는 어린이 고객 ┃저출산과 고령화는 별개 문제 ┃편의점의 고령자 보호책 ┃고령 편의점 점주의 활약 ┃ 2. 「한 분」과 편의점 ┃ 소비 단위의 변화 ┃「혼밥(個食)」에서 「한 분」까지 ┃늘어나는 고령의 「한 분」 ┃내식화와 식의 외부화 ┃고령 「한 분」의 식생활 ┃가정 내 비축용 편의점 상품 ┃ 3. 고령자 대상 서비스의 변천 ┃ 편의점의 택배 서비스 ┃「세븐 밀 서비스」의 등장 ┃세븐 밀의 대응 ┃「시니어 친화적인 로손」의 등장 ┃「로손 플러스」에서 「신선식료품 강화」로 ┃패밀리마트의 「어른 편의점 연구소」 ┃「전구 1개도 교환」하는 출장 서비스 ┃고령자는 「약자」인가? ┃ Column 2 편의점과 일본의 식문화 ┃ 3장 인터넷사회와 편의점 1. 편의점 서비스 ┃ 시대와 함께 변화해 온 서비스 ┃은행 ATM에서 편의점 ATM으로 ┃편의점 특유의 서비스 ┃리얼 점포와 버추얼 점포 ┃「편의점 EC」의 구상 ┃편의점 MMK의 변천 ┃플랫폼화하는 편의점 ┃ 편의점의 지역 특화 서비스 ┃ 2. 편의점의 커뮤니케이션 ┃ 포인트 서비스의 목적 ┃「포위」 전략에서 「상호송객」 전략으로 ┃전자머니에 의한 포인트 서비스 ┃포인트를 매개로 한 커뮤니케이션 ┃포인트회원 데이터와 POS 데이터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수단의 등장 ┃커뮤니케이션 수단의 크로스화 ┃빅데이터 해석과 소비자 심리 ┃ Column 3 편의점의 하루 (현재편) 4장 커뮤니티와 편의점 1. 커뮤니티의 네트워크화 ┃ 현대 일본 커뮤니티의 원점 ┃「집단」에서 「유대」로┃발런테리와 커뮤니티 ┃지역 커뮤니티와 글로벌화 ┃지산지소의 글로벌화 ┃ 2. 상부상조 네트워크의 검증 ┃ 커뮤니티와 사회적 책임(SR) ┃커뮤니티와 점포 -재해지에서의 점포 사례 ┃커뮤니티 니즈와 점포의 매칭 ┃커뮤니티와 점포 -지방도시의 상점가 사례 ┃커뮤니티와 점포 택배 서비스 ┃쇼핑의 편리 및 불편을 느끼는 방법 ┃커뮤니티의 점포 만들기 ┃커뮤니티와 편의점의 가능성 ┃고객에서 파트너로 ┃ Column 4 편의점의 하루 (미래편) ┃ 5장 동일본대지진과 편의점 1. 「라이프라인」으로서의 자각 ┃ 피해 편의점은 2천 점포 이상 ┃편의점의 재해 지원 ┃편의점에 상품이 없다! ┃「물품 부족」에 어떻게 대응했는가 ┃수도권 편의점의 재해 대응 ┃상품의 신규 루트 개척 ┃점포 내 조리와 리스크 분산 2. 계기는 한신 / 아와지 대재해 ┃ 편의점의 재해 협정 ┃재해협정에서 포괄적 협정으로 ┃포괄적 협정분야의 확대 ┃협정 범위와 실행력 ┃협정체결의 증가와 지역성 3. 재해로 인한 변화 ┃ 「비통」이라는 감정 ┃재해 후 절전대책에서 시작된 에코 ┃편의점 점포의 절전 ┃에코 점포의 증가와 진화 ┃가설 점포와 이동판매차 ┃패밀리마트의 이동판매차 ┃인터넷을 활용한 가설주택의 쇼핑 지원 편의점의 무선 LAN 스팟화 ┃편의점은 일본에서 왜 독자적인 발전을 이룰 수 있었을까 ‘편의점은 이제 국가에 필수적인 서비스 시설이다.’ 동일본 대지진의 재해에서 많은 사람들이 확인한 사실! 한치 앞이 보이지 않은 불황이 이어지는 가운데, 타업종을 제치고 독보적으로 약진하는 편의점 업계. 인구 감소, 저출산, 고령화 사회에 돌입한 일본 편의점이 담당하는 역할을 살펴보다. 편의점으로 환경과 사회가 변할 것이다! 편의점도 자세히 들여다보면 여러 가지로 재미있는 면이 있다. 혼자 사는 사람이 증가하고 기존 상점가가 쇠퇴하는 상황 속에서 편의점 점포는 계속해서 증가한다. 증가하는 편의점에 맞서 수요층인 사람들은 개별화되며 동시에 누군가와 연결되고 싶다는 마음이 강해졌다. 연결성은 동일본대지진으로 드러난다. 동일본대지진은 일본 사회를 습격했다. 이때 편의점은 새로운 기능으로 작동한다. 편의점은 네트워크가 잘 구축되어 있다. 편의점 네트워크는 넓은 지역에 수많은 점포가 진출해 있기 때문에 본사와 점포를 연결하는 ‘정보 네트워크’, 상품을 효율적으로 예정된 시간에 운반하는 ‘물류 네트워크’, 그리고 상품을 만들기 위해 원재료를 모아 가공하고 제조하는 ‘상품개발 네트워크’를 의미한다. 이들 네트워크는 시스템적으로 연결되어 있으며 원재료의 조달까지 포함하면 글로벌 차원에서 작동한다. 글로벌 차원으로 구축된 네트워크로의 편의점은 사기업이지만 사회적 측면에서 활용이 새롭게 제시된다. 저자는 편의점과 사회와의 관계에 대해 언급하면서 편의점 네트워크 활용을 제안한다. 또한 네트워크 활용으로써 편의점이 사회의 다양한 측면에서 어떻게 관여해 왔는지 고찰한다. 본서에서 다루는 주제는 다음의 5가지로 구성된다. 인구감소 사회(1장), 저출산고령화(2장), 인터넷사회(3장), 커뮤니티(4장) 그리고 동일본대지진(5장)이다.
고구마전도
규장(규장문화사) / 김기동 (지은이) / 2020.02.21
15,000원 ⟶ 13,500원(10% off)

규장(규장문화사)소설,일반김기동 (지은이)
하나님 사랑을 표현하는 쉽고도 참 좋은 방법을 담은 책이다. “만남부터 영접에 이르기까지, 고구마전도 하나로 충분했다.” 20년간 예수 이름으로 다민족을 하나님께 인도한 고구마전도왕의 여정, 세계로 이어진 전도 행진, 그 20년의 풍성한 열매들을 담았다. 저자 서문 프롤로그 PART 1 고구마전도왕 미국으로 가다 1장 나도 생고구마였다 2장 익은 고구마가 전도자로 3장 고구마전도왕 미국으로 가다 PART 2 미국에서 이어지는 고구마전도 4장 고구마전도가 미국에서 통할까? 5장 여기는 한국 사람이 없어요 6장 목회자의 길로 부름받다 7장 선교사 재충전 수련회 PART 3 온전한 복음의 퍼즐을 맞춰라 8장 우리는 복음을 모른다 9장 복음은 하인예음이다 10장 복음의 능력, 복음의 의 11장 매일 복음을 되새겨라 PART 4 전도는 영혼 사랑이다 12장 전도란 무엇인가 13장 전도에 대한 오해들 14장 전도가 주는 유익 PART 5 복음과 함께 나아가는 고구마전도 15장 고구마전도는 전도법이 아니다 16장 고구마전도의 네 마디 17장 고구마전도의 열매들 18장 아직 머물러 있습니까?사람은 잊혀도 하나님의 일은 멈추지 않는다! 복음으로 업그레이드된 전도, 풍성한 열매의 사역 보고서 2001년, 전국의 교회 부흥 강사 섭외 1순위였던 ‘고구마전도왕’ 김기동 집사가 어느 날 미국으로 떠났다. 그 후 약 20년이 흐르는 동안 ‘고구마전도’도 한국 교회의 전도 열기도 사라져갔다. 그러나 고구마전도도 고구마전도왕도 멈춘 것이 아니었다. 영혼을 구원하는 하나님의 일은 고구마 순 뻗듯 미국으로, 세계 각 대륙으로 뻗어갔다. 짧은 네 문장의 영적 젓가락으로 전도의 두려움을 날리고 준비된 영혼을 찾아 예수를 전하는 ‘고구마전도법’이 막강하게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왔다. ‘익은 고구마’ 골라내기부터 그에게 전할 복음의 핵심 ‘1분 하인예음’까지, 만남에서 영접까지 한자리에서 이루어지도록 전도의 모든 것이 준비되어 있다. 이민 사회는 물론 글로벌시대에 어디서든 만날 수 있는 다민족에게 물을 외국어 영적 젓가락도 갖추었다. 하나님께서 영혼 구원의 전도사역을 어떻게 인도하셨는지, 고구마전도로 어떤 일이 벌어졌으며 다민족과 선교지에서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 등 복음과 전도, 고구마전도 간증, 목회자의 길로 부름받은 전도자 자신의 이야기까지 저자의 유쾌한 입담으로 쏟아낸 20년의 기쁨 가득한 사역 보고가 담겼다. 프롤로그 중에서전하기 전에 하나님의 사랑이 무엇인지 묵상하라전도는 보이는 이웃 사랑의 최고의 표현이다. 전도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 사랑의 최고의 표현이다. 당신이 하나님의 사랑을 먼저 깨달아야 이웃의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나아갈 수 있다. 당신이 만나는 이웃을 “저 사람, 예수 생명이 있나 없나”라는 마음의 눈으로 바라보고 있지 않다면 아직 당신은 하나님의 사랑을 모르는 것이다. 하나님의 사랑을 모르면서 전도하려고 한다면 전도가 얼마나 부담스럽고 어렵게 느껴질 것인가!전도하기 전에 먼저 할 일은 당신이 이미 받은 하나님의 사랑을 묵상하는 것이다. 그 사랑은 나를 구원해주신 십자가 사랑이다. 그 사랑을 통해 받은 복을 세어보라. 하나님이 당신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깨닫고 난 후 이웃을 바라보라. 그 이웃의 영혼에 예수 생명이 있는지 없는지가 보일 것이며, 생명이 그 속에 없는 것을 보는 순간 당신은 그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자연스럽게 전도하게 되는 것이다. “언제 돌아가실 거예요?” 한국말인데도 처음에 이해가 안 됐다. 내가 여기에 사역자로 왔는데 어디로 돌아간다는 말인가. … 만장일치로 초청했다고 했는데 나를 반기는 사람이 별로 없고 분위기가 영 아니었다.
영어 공부법 MBTI + 수준별 영어책 추천
마이클리시(Miklish) / Mike Hwang (지은이) / 2023.12.14
1,000원 ⟶ 900원(10% off)

마이클리시(Miklish)소설,일반Mike Hwang (지은이)
영어 책을 사서 매번 앞 10장만 읽고 포기하는 이유는, 내용이 재미 없고, 수준에 맞지 않기 때문이다. 이 책은 수준에 맞는 책을 고를 수 있도록 심리테스트 19질문을 담았고, 그에 따른 영어 공부법과 마이클리시 책 37종을 소개한다.나만 영어를 못했던 축복 영어가 세상에서 가장 싫었던 이유 ㅣ 학비를 벌기 위해 ㅣ 첫 책을 쓰게 된 계기ㅣ 두 권이 망하고 ㅣ 세번째 책 ㅣ 저자가 받는 돈 ㅣ 영어책을 끝까지 읽지 못하는 이유ㅣ 끝까지 읽을 수 있는 책을 위하여 ㅣ 출판사를 시작한 이유 ㅣ 나만 영어를 못한 축복 다른 사람의 영어 공부법이 나에게는 안 맞는 이유 300명에게 물어 본 영어공부 비법 ㅣ 영화 한 편으로 공부했다가 실패하는 이유 ㅣ 영어가 안 들리는 이유? ㅣ 상황별 영어는 무용지물 ㅣ 프리토킹의 함정 ㅣ 영어를 잘하게 되는 유일한 방법 ㅣ 문법에서 가장 중요한 것 ㅣ 문법 패턴과 문장 패턴의 차이 ㅣ 영어를 자유롭게 말하려면 걸리는 시간 ㅣ 좋은 책 고르는 법 ㅣ 꾸준히 공부할 수 있는 비결 집에서 영어 가르치는 법 말하기/듣기를 먼저 하는 이유 ㅣ 쓰기가 필요한 이유 ㅣ 읽기가 필요한 이유 ㅣ 루나를 직접 가르친 계기 ㅣ 루나가 해온 것들, 하는 것들 ㅣ 이후에 루나가 할 것들 영어 MBTI 1~29 질문 ㅣ MBTI 약어 해설 BTI 수준별 영어 책 추천 영어 책 (입문 ▶ 초급 ▶ 초중급 ▶ 중급 ▶ 상급)ㅣ 배송비 절약문고ㅣ 한글 책 도서관 저자 초대 강의 제안 강사 약력 ㅣ 자기주도 영어 독서노트 ㅣ 하루 15분 엄마표 영어 마이클리시 도서 목록 (가나다 순서) 영어 책을 끝까지 못 읽는 이유! 매번 영어책을 사지만, 앞 10장 정도만 읽고 포기하게 된다. 그 이유는 재미가 없고, 이해가 안 되고, 수준에 맞지 않기 때문이다. 스스로의 영어 수준을 알기 위한 심리테스트 19질문! 마이크 선생의 이야기와 함께, 각 수준에 맞는 공부법과 책을 추천한다. Mike Hwang 소개 마이크 선생은 선행학습을 못해서 영어는 꼴찌였고, candle을 candy로 읽었다가 놀림감이 되기도 했다. 영어가 세상에서 가장 싫었지만 어떻게 영어가 좋아지고, 강사가 되고, 저서를 40권 넘게 냈는지 그 비결이 나온다. 영어 공부법이 나에게는 안 맞는 이유! 마이크 선생이 영어를 잘하게 되기까지 수백 명에게 물어보고 실험해 본 영어 공부법의 핵심을 담았다. 왜 상황별 영어가 쓸모 없는지, 왜 영화로 공부하는 것은 매번 실패하는지, 유튜브를 열심히 봐도 실력이 늘지 않는지, 어떻게 좋은책을 고르는지 소개한다. 집에서 영어 가르치는 법! 왜 직접 딸의 영어를 가르쳤고, 가르치기 위해 어떤 순서로 무엇을 했고, 앞으로 할 것에 대해 말한다. 더 자세한 내용은 ‘엄마표 영어: 흘려듣기 절대로 하지마라!(2000원)’를 참고. MBTI란? Miklish Books Type Indicator로 마이클리시 독자를 위한 책의 유형 분류 지표이다. 마이클리시 책 소개 37종의 마이클리시 책을 소개하고, 각 책의 장단점을 알 수 있다. 수록된 QR코드 링크로 바로 무료강의와 미리보기를 보고 쉽게 구입할 수 있다. 배송비 절약 문고: 핵심만 빠르게! * 무료배송 조건 금액이 부족할 때! * 쪽수를 줄이고 종이 질을 낮춰, 가격을 낮췄다! * 핵심만 담아서 더 빠르게 익힌다. 스스로 끝까지 볼 수 있다. * 권당 1500원~5300원
열사가 된 의사들
한국의사100년기념재단 / 한국의사100년기념재단 지음 / 2017.01.04
15,000

한국의사100년기념재단소설,일반한국의사100년기념재단 지음
일제에 항거하여 청진기와 태극기를 품고 독립운동에 나섰던 의사(醫師)들의 행적을 담은 책. 한국의사 100년 기념재단이 그동안 발굴한 의사독립운동가 중에서 주목할만한 10인의 스토리를 읽기 쉽게 재구성하고, 그들의 업적을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정리한 책이다. 「독립신문」을 발간하면서 민족정신 고취를 위해 힘썼던 서재필 박사를 비롯하여 '몽골의 신의(神醫)'로 알려진 이태준, 온 집안이 독립운동가였던 김필순, 멀리 독일까지 건너가서 등 주목할만한 저서를 남긴 이미륵 등 의사출신 독립운동가의 활약이 고스란히 담겼다. 또 독립운동을 하면서 공중보건의 기틀을 세운 김창세, 의사출신으로서 일제하 여성운동에 앞장섰던 최정숙, 백정의 아들이라는 신분을 뛰어넘어 의사가 된 뒤 독립운동에 헌신한 박서양에 이르기까지 선각자들의 이야기가 담겨있다.1부 _ 대의(大醫)의 길 1장 국권의 몰락 - 경우궁의 밤 - 황제의 승하 - 3.1만세운동의 불길 2장 독립투쟁에 나선 의사들 - 을사오적 척살기도 - 맹휴로 맞선 의학도들 - 대의(大醫)의 길 2부 _ 대한사람 대한으로 1장 자네, 누군가 - 운명적인 만남 - 뜻하지 않은 이별 2장 몽골의 신의, 이태준 - 고륜에 잠든 사내 - 천운 - 신들의 땅 - 살아있는 부처가 왔다 - 어의 ‘까우리 이다인’ - 목숨을 걸고 - 칸의 눈물 - 대암 이태준 선생 연보 3장 이상촌을 건설하다, 김필순 - 밀려드는 부상 군인들 - 우리는 의형제 - 노교수의 눈물 - 걸어 다니는 의사 - 통화를 떠나 치치하얼로 - 수상한 청년 - 중국의 영화계 황제 - 흩어진 가족들 - 김필순 선생 연보 4장 신분을 뛰어넘다, 박서양 - 백정이 무슨 선생 - 교육만이 살 길이다 - 간도에 세운 학교 - 제자를 찾아온 늙은 스승 - 조용한 귀국 - 박서양 선생 연보 5장 무장투쟁에 앞장서다, 나창헌 - 정의의 총소리 - 의열투쟁을 이어가다 - 샌님 같은 의사지망생 - 의친왕 망명 작전 - 철과 혈로 맞설 뿐이다 - 오직 조국의 독립을 위해 - 나창헌 선생 연보 6장 격변의 시대를 관통하다, 서재필 - 필립 제이손(Philip Jaisohn) - 의사 서재필을 만들어준 사람들 - 사업으로 번 돈, 독립운동에 쏟아 붓다 - 대통령 후보 서재필 - 송재 서재필 선생 연보 7장 공중보건을 꿈꾸다, 김창세 - 경무국장의 방문 - 도산의 손아래 동서 - 공중위생 사업을 시작하다 - 유랑에 지친 죽음 - 김창세 선생 연보 8장 이완용을 척살하라, 오복원 - 총이 아니면 칼 - 명동성당의 군밤장수 - 미완의 거사 - 이천만 동포가 가담자다 - 속리산에 들어가다 - 오복원 선생 연보 9장 독일이 사랑한 작가, 이의경 - 달빛에 숨어 강을 건너다 - 만세운동의 격랑 속으로 - 유럽행 배에 오르다 - 고향에서 온 편지 - 압록강은 흐른다 - 이의경(이미륵) 선생 연보 10장 불꽃으로 타오르다, 장지락 - 폭설을 뚫고 나타난 소년 - 좌절된 모스크바행 - 신흥무관학교의 막내 - 상해에서 만난 인사들 - 북경 협화의학원에 들어가다 - 지락을 찾아온 금발의 여성 - 전선으로 가는 길목 - 장지락(김산) 선생 연보 11장 새벽하늘에 뜬 별, 최정숙 - 죄수번호 ‘2632’ - 눈물의 귀향 - 고향에서 학교를 열다 - 아줌마 학생 - 최초의 여성 교육감 - 새벽하늘에 뜬 별 - 최정숙 선생 연보 3부 _ 끝나지 않은 독립운동 1장 독립운동은 끝나지 않았다 - 외국에서 의사가 된 조선인들 - 국내 의학교의 의사 배출 - 의사들의 독립운동 2장 독립운동에 헌신한 대의들 - 공훈 심사 완료 의사 독립운동가(수훈) - 공훈 심사 진행 의사 독립운동가(미수훈) 부록 | 독립운동 참가 의료계 인사 명단 독립운동 유공 포상 명단 독립운동 미포상 명단 일제에 항거하여 청진기와 태극기를 품고 독립운동에 나섰던 의사(醫師)들의 행적을 담은 책이 처음으로 나왔다. 는 한국의사 100년 기념재단이 그동안 발굴한 의사독립운동가 중에서 주목할만한 10인의 스토리를 읽기 쉽게 재구성하고, 그들의 업적을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정리한 책이다. 을 발간하면서 민족정신 고취를 위해 힘썼던 서재필 박사를 비롯하여 ‘몽골의 신의(神醫)’로 알려진 이태준, 온 집안이 독립운동가였던 김필순, 멀리 독일까지 건너가서 등 주목할만한 저서를 남긴 이미륵 등 의사출신 독립운동가의 활약이 고스란히 담겼다. 또 독립운동을 하면서 공중보건의 기틀을 세운 김창세, 의사출신으로서 일제하 여성운동에 앞장섰던 최정숙, 백정의 아들이라는 신분을 뛰어넘어 의사가 된 뒤 독립운동에 헌신한 박서양에 이르기까지 선각자들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이 책의 발간을 위해 한국의사100년기념재단(이사장 추무진)은 2006년부터 10년 동안 학자들을 중심으로 의사 독립운동가들의 행적을 추적했다. 마치 퍼즐을 맞추듯이 역사 속에 숨어있는 의사독립운동가들을 발굴했으며, 2016년 3월 1일 50명의 독립운동가 명단을 발표했다. 은 이를 통해 발굴한 50명의 독립운동가 중에서 후세에 귀감이 되고, 비교적 풍부한 자료들이 남아있는 인물을 중심으로 청소년들에서 어른들에 이르기까지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소설형식으로 구성했다. 안동대 사학과 김희곤 교수 등 역사학자들이 참여하여 수년간에 걸쳐 의사출신 독립운동가들의 사료들을 모았고, 시인 원동오와 방송작가 김은경이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누구나 읽기 쉽게 이야기를 풀어냈다. 마치 영화 이나 속 독립운동가의 활약상을 보듯 의사독립운동가들의 감동적인 스토리가 다이나믹하게 펼쳐진다. 독립운동에 헌신한 선각자들의 삶이 재조명되고, 우리 민족의 주체적인 역사인식을 후손들에게 전해줘야할 시기에 시의적절하게 선보인 책이 아닐 수 없다. 또 구한말에서 한일합방, 3·1운동 등 굵직한 역사적 소용돌이 속에서 세브란스의학교(현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와 경성의전(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의 학생들을 중심으로 독립운동의 중추적 역할을 했던 사실이 이 책을 통해 증명된다. 또 사회적으로 안정된 삶을 누릴 수 있는 의사라는 직업을 포기하면서까지 조국을 되찾기 위핸 헌신했던 의사 독립운동가들의 눈물겨운 노력이 후세들의 귀감이 된다. 한국의사100년기념재단의 추무진 이사장(대한의사협회 회장)은 “그 어느 때보다 국가의 소중함이 강조되는 시기에 일제강점기 민족의 독립을 위해 분연히 일어섰던 의사 출신 독립운동가를 되살린 책을 발간하게 돼서 의미가 크다”면서 “후학들은 물론 자라는 청소년들에 이르기까지 이 책이 널리 읽혀서 민족정신을 고취하고 새로운 나라를 만들에 가는데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책 머리에] 이번에 출판한 는 우리나라 의사 독립운동가들의 역사적 위상을 재조명하기 위해 마련된 책입니다. 책을 출판하기 위해 한국의사100년기념재단에서는 일제강점기 조국의 독립을 위해 일제에 항거하고 국권수복을 위해 헌신한 의사 선각자들을 발굴하고자 많은 자료를 축적해 왔습니다. 일제 치하, 국권을 상실했던 상황 속에서도 의사출신으로서, 의학도로서 투철한 사명감을 가지고 독립을 위해 노력해 온 의사들의 업적을 재조명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책에서 기술했지만 우리나라 의사들의 독립운동은 의학교육이 결실을 맺으면서 시작되었으며 3?1운동을 분기점으로 의사들의 독립운동은 국내외, 수도와 지방 가릴 것 없이 본격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미국과 일본에서 활동한 이들, 일제의 본토에서 목숨을 걸고 저항하던 유학생 등 의사이거나 의대생이었던 이들의 활약은 다른 전문분야의 독립운동 참가와 비할 바 없이 수적으로도 많고 광범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의사라는 직업이 특별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특별하다는 것은 다른 것이 아니라, 의사는 사람의 생명을 정면으로 마주한다는 점에서 좌절을 희망으로 바꿀 수 있는 직업인이기에 남다른 투철한 사명감을 가지고 본연의 업(業)에 정진하였고, 이것이 일제 강점기에는 다른 전문분야 중에서도 특별한 사명감으로 표출되어 독립운동으로 연결되지 않았을까 조심스럽게 생각합니다. 를 통해 헌신적인 의사독립운동가들의 독립운동과정들이 생생하게 독자들에게 전달되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책을 출판하는 과정에서 다소 딱딱할 수 있는 내용들을 재미있게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풀어내어 대중들도 쉽게 읽을 수 있는 원고를 만들어주신 원동오, 김은경 작가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이라는 연구결과물을 책 발간에 이용할 수 있도록 기초자료를 제공해 주신 김희곤 안동대학교 사학과 교수님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빠른 시일 내에 우리나라의 많은 의과대학들과 병원들의 자료를 보완하여 증보판을 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17년 1월 한국의사100년기념재단 집행위원회
프랭크 게리
을유문화사 / 폴 골드버거 (지은이), 강경아 (옮긴이) / 2022.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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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유문화사소설,일반폴 골드버거 (지은이), 강경아 (옮긴이)
‘현대 예술의 거장’ 시리즈는 20세기를 전후한 문화 예술계에 큰 영향력을 끼친 국내외 거장 아티스트의 평전으로 구성된다. 2018년부터 다시 출간되는 본 시리즈의 열여덟 번째 주인공은 세계적인 건축가 프랭크 게리다. 본서는 우리 시대의 가장 위대한 건축물로 꼽히는 빌바오 구겐하임 미술관을 설계한 프랭크 게리의 생애와 업적을 다룬 전기다. 퓰리처상 수상에 빛나는 저자 폴 골드버거는 20대에 프랭크 게리를 만나 수십 년 넘게 이어진 대화를 한 권의 책에 충실하게 담아냈다. 어린 시절 할머니를 따라 시장에 가서 사 온 잉어를 몇 시간이고 관찰했던 경험이 마침내 건축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프리츠커상 수상으로 이어지기까지, 프랭크 게리가 거쳐 온 삶의 발자취가 생생하게 펼쳐진다. 건축평론가 허버트 무샴프의 표현처럼, 게리의 창작물은 그의 삶의 모습을 투영한다. 언제나 깨어 있는 채 반짝이는 눈으로 세상을 관찰하고, 관습에 얽매이지 않고 유동적이며, 대담한 실행력으로 자기 자신을 마음껏 표현하는 프랭크 게리에게 건축과 예술은 별개의 분야가 아니다. 그의 예술적 충동은 지금도 세계 곳곳에서 하나의 형태로서 그 위용을 떨친다.서문 1. 슈퍼문이 뜨던 밤 2. 캐나다 시절 3. 햇볕 내리쬐는 삶을 향해 4. 건축가 되기 5. 권위와 씨름하기 6. 유럽의 발견 7. 로스앤젤레스에서 다시 시작하기 8. 홀로서기 9. 모서리 깎아 내기 10. 샌타모니카 주택 11. 물고기 모양, 다양한 모양 12. 세계 무대로 13. 월트 디즈니 콘서트홀: 첫 번째 시도 14. 구겐하임과 빌바오 15. 월트 디즈니 콘서트홀: 두 번째 시도 16. 뉴욕: 시련과 승리 17. 80대에 접어든 게리 18. 테크놀로지가 남긴 것 19. 드와이트 아이젠하워에서 루이뷔통까지 20. 기록물과 유산 21. 파리에서 과거를 살피고 미래를 내다보기 감사의 말 주석 도판 출처 참고 문헌 찾아보기 건축을 예술로 승화시킨 현대 건축의 대가 프랭크 게리 그의 눈부신 업적을 기록한 단 하나의 전기 ‘빌바오 효과’를 탄생시킨 독보적 건축가 퓰리처상 수상 작가의 글로 만나는 프랭크 게리의 생애와 업적 “빌바오 구겐하임 미술관은 마릴린 먼로의 환생이다. 그 스타일은 관능적이고, 감정적이고, 직관적이며, 표현주의적이다.” 20세기 인류가 만든 세계 최고의 건축물로 꼽히는 빌바오 구겐하임을 두고 건축평론가 허버트 무샴프가 남긴 말이다. 생명이 없는 건축물에 마치 영혼을 불어넣는 듯한 이 표현은, 미술관을 눈으로 본 사람이라면 동의하지 않을 수 없는 말이다. 마릴린 먼로의 나부끼는 치마를 연상시키기도 하고, 때로는 일렁이는 파도나 꿈틀대는 물고기를 떠올리게 만드는 이 건축물은 건축을 예술의 경지로 끌어올린 대표적인 사례로 언급된다. 프랭크 게리가 설계한 구겐하임 미술관이 있는 스페인 빌바오는 이 건축물 하나로 쇠퇴해 가던 공업 도시에서 연간 100만 명이 찾는 관광 도시이자 디자인 도시로 탈바꿈했다. 여기서 ‘빌바오 효과’라는 사회 현상학적 용어가 탄생하기도 했다. 저자 폴 골드버거는 이렇듯 주류 건축과는 다른 자신만의 독보적인 건축 세계를 구축해 나간 아웃사이더이자 예술가에 가까운 건축가 프랭크 게리를 동료로서, 가까운 친구로서 오랜 시간 지켜봤다. 『뉴욕 타임스』 등 유수 매체에 게리의 작업을 초기작부터 기록해 온 그는 뛰어난 건축 비평으로 퓰리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책에는 빌바오 구겐하임을 비롯해 월트 디즈니 콘서트홀, 파리 루이뷔통 재단 건물 등 프랭크 게리를 대표하는 건축물이 컬러 도판으로 실려 있어 보는 재미를 더한다. “실패보다 성공에 대처하기가 훨씬 더 어렵습니다.” 자기 복제와 브랜드를 뛰어넘는 길을 걷다 1969년, 하루짜리 심포지엄을 위한 스튜디오를 개조하던 프랭크 게리는 빠듯한 예산에 맞춰 골판지를 사용한 의자를 만들어 냈다. 나무만큼 단단하면서도 유연성이 높은, 동시에 아름다운 종이 가구가 탄생한 순간이었다. 이후 ‘이지 에지Easy Edges’라 이름 붙은 이 판지 가구는 대중의 호의를 얻으며 흥행 조짐을 보였다. 그러나 프랭크 게리는 자신이 건축가가 아닌 가구 디자이너로 기억되는 일을 염려해 손해를 감수하고 모든 사업을 철수해 버렸다. 큰 경제적 이익을 얻을 만한 기회 앞에서 번번이 등을 돌려 버리는 게리의 본능은 건축가로서의 자아를 지키려는 갈망에서 기인했다. 게리는 자신이 창의적인 인물이 아니라 하나의 브랜드로 소비되어 버리는 운명을 늘 두려워했다. 특히 빌바오 구겐하임 미술관이 대중적으로 성공한 후로 더욱더 그러했다. 게리는 분명 브랜드였지만 건축가로서 작업을 이어 가길 원했다. 단순히 건물 설계를 해 나간다는 뜻이 아니라 이전처럼 창의적 작업을 계속하고, 자신의 유명한 작품을 공식처럼 활용해 여기저기 복사하려는 수많은 유혹에 저항한다는 의미였다. 반복하는 대신 완전히 새로운 건축 형태를 구상하는 용기로, 게리는 성공 가도 앞에서 등을 돌리며 오로지 자신만의 길을 걸었다. 건축을 넘어 예술로 화가 빌리 알 벵스턴은 “게리는 현대 세계에서 가장 선구적인 예술가”라 평했다. 예술가 기질을 타고난 프랭크 게리는 젊은 시절 건축가 동료들보다 로스앤젤레스의 예술가들과 더 편하게 어울렸다. 건축계의 아웃사이더로 예술가 공동체 주변을 맴돌던 그는 늘 배우고자 하는 열망과 호기심으로 가득 차 있었다. 게리는 직관적인 태도의 예술가들에게 흥미를 느꼈고 아트 신에서 큰 에너지를 얻었다. 그는 예술의 기술을 사용하여 건축적 목적을 수행하는 식으로, 주류 건축과는 다른 자신만의 세계관을 완성해 나갔다. 그의 건축물은 모더니즘과 포스트모더니즘, 그 어디에도 속하지 않았다. 극적이고 재기발랄한 게리의 작품에는 그가 진지한 설계자가 아니며 그의 건물은 비이성적인 창작물이라는 비난과 편견이 따라다녔지만, 게리는 이를 정면으로 인지하고 스스로의 가치를 증명하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다른 누구보다 한 발 앞서 건축에 디지털 테크놀로지를 도입했고, 직관에서 비롯한 그의 상상력이 테크놀로지에 더해질 때면 전에 없던 새로운 방법과 공간이 탄생했다. 이는 건축을 넘어서는 건축, 곧 예술을 짓는 과정이었다. “건축은 인생이라는 드라마에 아름다운 배경이 되어 준다.” 프랭크 게리에게 있어 건축은 그저 예뻐 보이고 과시만 하는 건물을 지어 올리는 일이 아닌, 삶이라는 드라마에 어울리는 아름답고도 이로운 배경을 더하는 일이다. 그리하여 “인류와 건축 환경에 일관적이고 중요한 기여”를 한 건축가에게 주어지는 프리츠커상 수상은 너무나도 자연스러운 귀결로 보인다. 시장에서 사온 잉어를 관찰하기 좋아했던 소년이 마침내 한 분야의 거장이 되기까지 그 생생한 이야기가 지금 펼쳐진다. 빌바오 구겐하임 미술관이 대중적으로 성공한 데에 따른 일종의 곤란함은 게리가 그저 ‘브랜드’로 소비되고 마는 것이었다. 게리는 분명 ‘브랜드’였지만, 건축가로서 작업을 이어 가길 원했다. 그에게 건축가로서 일한다는 건 단순히 건물 설계를 계속해 나간다는 뜻이 아니라 이전처럼 창의적 작업을 계속한다는 의미고, 자신의 유명 빌딩을 공식처럼 활용해 여기저기 복사하려는 수많은 유혹에 저항한다는 뜻이었다. 게리는 진심을 담아 이렇게 말했다. “실패보다 성공에 대처하기가 훨씬 더 어렵습니다.” 그는 이전 작품을 반복하기를 원치 않았다. 빅터 그루엔의 제안을 거절한 데는 다른 이유가 있었다. 게리는 더는 다른 사람과 일하기 싫었다. 평생 건축가로 살 거라면, 최소한 자기가 할 일을 스스로 통제할 수 있기를 바랐다. 게리는 여러 프로젝트 중 가장 의미 있는 것만 골라서 작업할 수 있는 사치는 부릴 수 없다는 사실을 잘 알았다. 하지만 어쨌건 월세를 내기 위해 프로젝트를 진행해야 한다면 적어도 무엇을 할지 스스로 선택하고 싶었다. 게리는 타인이 자신의 운명을 결정짓는 것에 질려 버렸다.
부동산 세금의 정석 1
DTW(더존테크윌) / 지병근, 지병규, 오준석 (지은이) / 2022.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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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TW(더존테크윌)소설,일반지병근, 지병규, 오준석 (지은이)
부동산 소유자라면 반드시 알아야 하는 핵심 내용만을 담고자 했다. 그러기에 모든 부동산 유형을 다루기보다는 납세자들에게 가장 친숙한 주택을 중심으로 내용을 기술하였다. 누구나 쉽고 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최대한 쉬운 용어로 표현하고자 노력했으며, 많은 사례를 통해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전달하고자 하였다. 또한, 복잡한 내용은 표와 그림으로 정리하여 저자가 전하고자 하는 핵심 내용이 무엇인지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1장 확 바뀐 취득세 1. 주택 매매 취득시 중과세율 적용 2. 취득세 중과세율 적용제외 주택 3. 주택수 판정에 있어 1세대의 범위 4. 취득세 중과대상 주택수 판정 5. 일시적 2주택에 대한 취득세 중과배제 6. 조합원입주권 및 주택분양권과 취득세 7. 주택 증여 취득시 중과세율 적용 2장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 1. 닮은 듯 닮지 않은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 2. 재산세 계산구조 제대로 이해하기 3. 종합부동산세 계산구조 제대로 이해하기 4. 1주택자(부부 공동명의 포함)와 종합부동산세 5. (2주택 이상) 다주택자와 종합부동산세 6. 조합원입주권 및 주택분양권과 보유세 7. 사례를 통해 살펴본 종합부동산세 절세전략 3장 주택임대소득과 종합소득세 1. 주택임대소득 과세대상 판정 2. 주택임대수입금액에 따른 종합소득세 신고방법 3. 분리과세 vs 종합과세 계산방법 및 비교 4. 주택임대소득 종합소득세 절세방법 5. 주택임대소득과 사업장현황신고 6. 주택임대소득과 건강보험료 4장 법인과 부동산세금 1. 법인 주택 취득세 2. 법인 주택 종합부동산세 3. 각 사업연도소득 법인세 4. 토지등 양도소득 법인세부동산세금의 정석(Ⅰ) 대한민국에서 학창시절을 보낸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 정도는 「수학의 정석」을 읽어 보았을 것이다. 그만큼 많은 이들로부터 오랫동안 사랑을 받아온 책이다. 수학의 정석처럼 「부동산세금」 하면 바로 머릿속에 떠올릴 수 있는, 그리고 많은 이들로부터 오랫동안 사랑받을 수 있는 책을 집필해보고 싶었다. 그렇게 집필한 책이 많은 독자들의 관심과 사랑 속에 두 번째 해를 맞이한다. 「부동산세금의 정석」은 책 제목처럼 부동산 소유자라면 반드시 알아야 하는 핵심 내용만을 담고자 했다. 그러기에 모든 부동산 유형을 다루기보다는 납세자들에게 가장 친숙한 주택을 중심으로 내용을 기술하였다. 책 제목은 다소 무겁게 느껴질 수 있지만 부동산세금에 관심 있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쉽고 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최대한 쉬운 용어로 표현하고자 노력했으며, 많은 사례를 통해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전달하고자 하였다. 또한, 복잡한 내용은 표와 그림으로 정리하여 저자가 전하고자 하는 핵심 내용이 무엇인지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금이라는 특성 때문에 어렵게 느껴질 수밖에 없는 것은 어쩔 수 없는 현실인 것 같다. 2022년 「부동산세금의 정석」은 다양한 사례와 많은 절세전략을 전달해주고자 2권(Ⅰ, Ⅱ)으로 분권하여 출간하였다. 이 중 부동산세금의 정석(Ⅰ)은 양도소득세를 제외한 나머지 세금(취득세,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 주택임대소득에 대한 종합소득세, 그리고 법인 부동산세금)에 관한 내용을 담아 다음과 같이 4장으로 구성하였다. 제1장 「확 바뀐 취득세」에서는 주택에 대한 취득세율이 강화된 현시점에서 취득세율이 어떻게 적용되고, 취득세 중과세율이 적용되지 않는 주택들은 어떤 주택들이 있으며, 취득세 중과대상 주택수는 어떻게 판정하는지, 그리고 주택을 증여로 취득할 때 적용되는 취득세율은 어떻게 되는지 자세하게 살펴보았다. 제2장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에서는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가 어떤 공통점과 차이점이 있으며, 종합부동산세 부담이 갈수록 증가하는 이유는 무엇이고, 이에 대한 절세방법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그리고 1주택자와 다주택자에 해당할 경우 종합부동산세는 어떻게 차이가 나는지 자세하게 살펴보았다. 제3장 「주택임대소득과 종합소득세」에서는 주택임대소득에 대한 세원 관리가 강화되고 있는 현시점에서 종합소득세가 어떤 방식으로 계산되고, 종합소득세 절세방법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그리고 주택임대소득과 건강보험료는 어떤 관련성이 있는지 자세하게 살펴보았다. 제4장 「법인과 부동산세금」에서는 법인이 주택을 취득-보유-처분할 때 납부해야 하는 취득세, 종합부동산세, 법인세(각 사업연도소득 법인세, 토지등 양도소득 법인세)가 정부의 부동산대책으로 어떻게 강화되었고, 각 세목별 세금은 어떻게 계산되는지 자세하게 살펴보았다. 양포세무사(양도소득세를 포기하는 세무사)라는 신조어가 생길 정도로 부동산세금을 이해하기 너무 어려운 현실이 되어버렸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 「부동산세금의 정석」이 어려운 세금을 이해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합법적인 절세도구로 활용되면서 많은 이들에게 오랫동안 사랑받은 소중한 책이 되길 소망해 본다. 끝으로 책이 출간되기까지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세무법인 가감의 임직원분들과 본 책이 출판될 수 있도록 격려해 주신 더존테크윌 김진호 대표님, 그리고 촉박한 일정 속에 밤늦게까지 수고해 주신 박인자 실장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이 책을 읽는 모든 이들이 부자되길 소망하며... 저자 지병근.지병규.오준석
싱글몰트 위스키 바이블
위즈덤스타일 / 유성운 글 / 201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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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스타일건강,요리유성운 글
이제 싱글몰트위스키는 트렌드가 아닌 하나의 문화다 싱글몰트 입문자, 위스키 애호가를 위한 싱글몰트위스키 바이블 국내 최초 출간! 스카치위스키의 역사와 제조과정에서 스코틀랜드의 대표적인 싱글몰트위스키 증류소 탐방까지, 싱글몰트위스키의 모든 것을 담아낸 [싱글몰트위스키 바이블]이 [위즈덤스타일]에서 출간되었다.1장. 스카치위스키란 무엇인가? 스코틀랜드의 역사적 배경 스카치위스키의 법적 분류 영국에서의 법적 정의 / 우리나라의 위스키 법적 정의 / 스카치위스키의 법적 분류 / 스카치위스키 법상 문제점 싱글몰트 위스키의 분류 싱글캐스트와 싱글 배럴 / 빈티지 / 캐스크 스트랭스 위스키 스카치위스키의 역사 증류기술의 기원 / 증류기술의 스코틀랜드 전파 / 위스키 생산의 대중화 / 18세기 영국의 위스키전쟁 / 밀주시대와 스카치위스키의 발전 / 19세기 스카치위스키의 전성시대 / 세계대전과 스카치위스키의 암흑시대 / 세계대전 이후 스카치위스키의 부활 스카치위스키 테루아 천(天):기후 / 지(地):지질 / 헤더(Heather) / 해풍과 해초 / 이탄(Peat) / 사람(人) 스카치위스키의 재료 공기 / 물 / 보리(Barley) / 효모:이스트(Yeast) 몰트위스키 생산과정 몰팅(Malting) / 분쇄(Milling) / 당화(Mashing) / 발효(Fermentation) / 증류(distillion) / 숙성 / 도수(Strength) / 냉각여과(chill Filtration) / 색깔(Coloring) / 병입(Bottling) 2장. 스코틀랜드 증류소 기행 스페이사이드 지역 아벨라워 / 발베니 / 벤리악 / 카듀 / 크래간모어 / 글렌버기 / 글렌파클라스 / 글렌피딕 / 글렌그랜트 / 더 글렌리벳 / 글렌로시스 / 키니베 / 맥켈란 / 스트라스아이라 하이랜드 지역 달모어 / 글렌모렌지 / 글렌오드 / 하이랜드 파크 / 아일 오브 주라 / 스카파 아이라 지역 아드벡 / 보모어 / 브룩라디 / 부나하벤 / 쿨일라 / 커호만 / 라가불린 / 라프로익 로우랜드 지역 오큰토션 / 글렌킨치 캄블튼 글렌 스코티아 / 스프링뱅크 / 글렌가일 3장. 위스키 이슈 & 칼럼 싱글몰트위스키와 블렌디드위스키와의 관계 / 위스키 트렌드 / 위스키도 재테크를 할 수 있다? / 위스키 테이스팅 어떻게 할까? / 위스키 마시는 방법 / 같은 제품인데도 위스키 맛이 다르게 느껴지는 이유 / 싱글몰트위스키에 어울리는 음식은? / 위스키와 시가 / 위스키와 보이차도 잘 어울린다 / 추천 위스키 바 / 독립병입자 / 영국의 대표적인 위스키 샵 / SMWS(The Scotch Malt Whisky Society) / 스코틀랜드 위스키 마스터 블렌더들이 분류한 몰트위스키 등급 / 위스키와 인물 / 위스키기네스 * 용어해설 * Epilogue
우리집 어처구니는 시인
시인들의샘터문학 / 시인들의 샘터문학 (지은이) / 2019.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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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의샘터문학소설,일반시인들의 샘터문학 (지은이)
샘터문학 일곱 번째 컨버젼스 감성시집. 이광복, 이근배, 김소엽, 이정록, 지은경, 이진호, 서창원, 심종숙, 신재미, 오연복, 한상현, 성재경 등 130명의 시인과 작가들의 시, 시조, 수필, 칼럼 470편을 수록하고 있다.<발간사> 이정록 시인 <시인, 교수, 수필가, 소설가, 문학평론가, 칼럼니스트 > <서시> 이근배 시인 - 내가 도깨비가 되어 <추석 특집시> 김소엽 시인 - 추석명절에 2 ( 아버지와 알밤) <샘터문학상 초대수필> 이광복 한국문인협회 이사장 ? 까막눈의 가르침 <샘터문학상 초대시> 이근배 시인 - 판문점에 와서 김소엽 시인 - 바다의 노래 외 1편 이진호 시인 - 그게 그거다 외 1편 지은경 시인 - 내 고향은요 외 1편 이정록 시인 - 죄와 벌 외 1편 강정화 시인 - 태풍경보 내리는 밤 외 1편 서창원 시인 - 『아』 『오』 로 소통한다 외 1편 서병진 시인 - 겨레사랑 숨쉬는 동산 외 1편 성재경 시인 - 이상한 구호 외 1편 한석산 시인 - 어느 별에서 왔는지 <샘터문학상 초대석> 심종숙 - 이슬 외 1편 장희구 - 별이 된 동주東株의 무덤 서효륜 - 양곤의 찻잔에서 외 1편 신재미 - 을왕리 바닷가에서 외 1편 류시호 - 가을 소묘 외 1편 김석인 - 천상의 목소리 외 1편 한상현 - 시 월 애愛 외 1편 오연복 - 명중 외 1편 배문석 - 입술 속 카인들 외 1편 이세진 - 외계의 별 외 1편 조기홍 - 청송靑松 외 2편 허기원 - 나리꽃 당신 외 2편 안승기 - 푸른 하늘을 보아요 외 1편 이동춘 - 푸르고 달콤하게 외 1편 김동철 - 감은사지 외 2편 염동규 - 어느 봄날 외 2편 이세송 - 목탁 외 1편 서진송 - 칠보산七寶山 외 1편 이종식 - 아침을 여는 기도 외 1편 이정록 - 도포자락 휘날리며 외 1편 박길동 - 일일 연금의 행복 외 2편 <샘터문학상 특별기획 - 한국 문인협회 이사장 이광복> - 나의 삶 나의 문학 (날품팔이의 넋두리) <샘터문학상 특선상 수상작> 시 대상 김도경 시인 - 부재不在 외 4편 산문시 대상 장지연 시인 - 바람이 머물 때 나무는 춤춘다 외 4편 시조 대상 황상정 시인 - 아버지의 장날 외 4편 수필 대상 이정재 시인 - 노인과 시거 (Cigar) 외 1편 창작 대상 김은숙 시인 - 신의 한 수 외 2편 <문학칼럼> 이정록 시인 - 김삿갓, 하룻밤 풋사랑 <신인문학상 시부문 당선작> 김강회 시인 - 회한 외 4편 김경란 시인 - 아버지 흔적 외 4편 김경수 시인 - 들길 외 4편 < 중략 > <샘터문학상 시조부문 당선작> 김홍중 시조시인 - 빈 잔의 자유로움 외 2편 <샘터문학상 수필부문 당선작> 김관수 시인 - 한가위 명절을 돌아보며 외 1편 이수현 시인 - 회상, 아버님 사랑했습니다 이연수 시인 - 한 장 남은 달력을 바라보며 진종순 시인 - 고마운 성적장학금 <샘터문학상 소설부문 당선작> 이정록 작가 - 우리집 어처구니는 시인 < 샘터문학상 특별기획> 이정록 - 이정록 시인의 시 이론 특강 - 하나의 지배적 정서 <샘터문학상 & 제 7회 컨버젼스 감성시집 시부문 응모작> 강영옥 시인 - 격려 외 4편 강은주 시인 - 단 하나의 고백 외 2편 고금석 시인 - 운수대통이야 외 2편 < 중략 > <샘터문학 컨버젼스 감성시집 시조부문 응모작> 김기웅 시인 - 그대가 건네주는 외 2편 신창석 시인 - 푸른 정 외 2편 전위영 시인 - 무심한 저 구름은 외 2편 <샘터문학 컨버젼스 감성시집 수필부문 응모작> 김영홍 작가 - 낡은 중절모 외 1편 <편집후기> 샘터문학 일곱 번째 컨버젼스 감성시집 『우리집 어처구니는 시인』 이 출간되었다. 문단을 대표하는 130명의 시인, 작가 < 이광복, 이근배, 김소엽, 이정록, 지은경, 이진호, 서창원, 심종숙, 신재미, 오연복, 한상현, 성재경 등 >들의 470편 주옥같은 시, 시조, 수필, 칼럼을 수록하고 있으며, 우리 한국문학의 중심에서 문단을 이끌어 가는 보석 같은 시인, 작가들의 작품들을 이 컨버젼스 감성시집 한 권으로 감상할 수 있다. 이 책에는 저마다 인생의 무게를 견디며 묵묵히 살아가면서도, 꿈틀거리는 심상을 놓치지 않으며 삶의 희로애락喜怒哀樂을 아름다운 언어로 표현한 시와, 또 눈물겨운 수필과 소설이 들어 있다. 저명한 작가들부터 이제 막 등단하시는 신예 작가들까지 그분들의 삶이 녹아있는 작은 세상이고 우주라 할 수 있다. 이 작품집의 제목에서 엿볼 수 있듯이 무수히 번뇌하고, 고뇌하고, 사유하며, 측은지심으로 서로를 보둠으며 살아가는 시인들이, 혹자는 어처구니라 불릴지도 모르는 시인들이, 중증 장애 2급이지만 글을 쓰며 행복은 1등급이라 생각하는 시인이 한자 한자 토해내 듯 써내려간 시들이 때론 울게, 때론 웃게, 때론 간지럽게, 때론 뒤집어지게, 때론 강렬하게 다가온다. 그야말로 장르의 융합, 삶의 복합 컨버젼스 인생 드라마다. 이 모든 찰나 찰나의 순간을 맛본 시인과 작가들의 아름다운 작품들이 책을 읽는 모든 독자들에게 외로움과 고독, 그리고 아픔을 견딜 수 있도록 따뜻한 온기溫氣를 전하여 주고, 진솔한 사랑이 무엇인지와 진정한 기쁨과 환희를 느끼게 해 주며, 위로를 받고 절망을 툭툭 털고 다시 일어날 수 있는 희망의 이야기와 시대정신과 보편적 가치를 담아내고 있다. 이 작품집 한 권을 곁에 두고 삶이 지칠 때마다 마음에 와 닿았던 작품들을 두루두루 펼쳐 본다면 아마 인생의 버겁고 고단한 오르막길을 조금은 더 수월하게 손잡고 오를 수 있는 친구가 될 것이고, 위로는 물론 몸과 마음을 치유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이정록 시인의 시 - “SNS 노마드 파” 일부 인용> - 이정록 ( 시인, 교수, 수필가, 소설가, 문학평론가 ) 이 작품집 『우리집 어처구니는 시인』은 SNS 노마드 파, 회원이자 독자인 6만 명과 시인과 작가들의 열정이 합치하여 집대성한 주옥같은 작품들이다. 신인과 프로, 공동시집과, 개인시집, 월간, 계간을 융합하여 한국문단 최초로 구습을 혁파하고 혁신하여 표준화한 컨버젼스 감성시집이다. 샘터문학 창간호에 이어 두 번째 감성시집 『사랑, 그 이름으로 아름다웠다』는 오프라인 서점, 온라인 서점, 오픈 마켓에서 베스트셀러를 쳤으며 그 여세를 몰아 『청록빛 사랑 속으로』가 출간되었고, 후속 작품집으로 4호인 『아리아, 자작나무 숲 시가 흐르다』 5호 『사립문에 걸친 달 그림자』와 6호 『시詩, 별을 보며 점을 치다』가 출간되었으며, 이번에 7호 『우리집 어처구니는 시인』이 출간되었다. 상금이 지급되어 권위 있는 샘터문학상 본상과 신인문학상<등단>의 영예도 주어지는데 선정된 작품들을 컨버젼스 시집에 고스란히 담아낸 것이다. 이 작품을 읽으며 서정적 향기에 취하게 해준 시인과 작가들의 노고가 우리 한국문단에 큰 발자취를 남길 것이라 확신한다. 그들은 세상에 대해서 둥글고도 부드럽고 서러울 정도로 아름다운 눈길로 축복의 말을 남기기를 소망한다. 바로 그런 고귀한 언어의 자취들이 시편, 시조편, 수필편, 칼럼편, 단편 소설편이다. 기꺼운 마음으로 일독을 권한다. 『우리집 어처구니는 시인』 한 권의 책으로 정통시와 현대시, 서정시와 생활시의 감동이 한참 동안 마음을 젖게 할 것이다. < 출판부 일동 >[서시] 내가 도깨비가 되어 - 이근배/시인, 교수삼일절 내 생일날 아침 일찍 한강에 나가서내가 도깨비가 되어 독립만세를 불렀다할아버지 아버지께 가 닿도록 목구멍에 피가 나도록< - 내가 도깨비가 되어 본문 일부 인용 > 바다의 노래 - 김소엽/시인, 교수더러운 지상의 모든 떼를 닦아 바다에 풀어놓는못 된 지구의 패륜도 탕자의 사악함까지도눈 하나 깜짝 않고 다 받아들이는바다의 드넓은 가슴을 보아라 < - 바다의 노래 본문 일부 인용 > 문학 평론 (시성詩星)- 이정록/문학 평론가, 시인, 교수시를 존경하라 그러면 그는 더 많은치유의 응원가를 보낼 것이다시 하나 바로 서는 건어두운 짙은 밤하늘에새벽 별 하나 돋아나는 것 <시성 본문 일부 인용>
시퀀싱 백과 1
예진미디어 / 박운영 지음 / 2017.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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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진미디어소설,일반박운영 지음
출판문화상 후보에 올랐던 ‘미디오케스트레이션 I, II’의 신버전으로 현대 대중음악의 필수 문법, 시퀀싱에 대한 정보를 담았다. 팝 아티스트들이 주무기로 삼고 있는 피아노, 기타, 베이스, 드럼, 신디, 스트링, 색소폰 등 가상악기들의 음악적 활용기법들을 체계적으로 소개한다.Chpt1. 미디 장비 1. 기본 PC + 마우스 2. 오디오인터페이스 + 마스터건반 3. 마이크 + 모니터 스피커 4. 악보작업을 하고 싶을 때 Chpt2. 큐베이스의 기본 1. 오디오 인터페이스 선택 2. VSTi 폴더 지정 3. 새 파일 준비 4. 가상악기와 트랙준비 5. 가상악기의 샘플 로딩하기 6. 키 에디터 열기 7. 노트 입력하기 8. 단축키 모음 Chpt3. 로직프로X의 기본 1. 입력/복사와 퀀타이즈 2. 미디 드로창 3. 실습 for Logic Pro 4. Wav/Mp3 만들기 5. Kontakt의 아웃풋 추가 - 고급수준 6. 단축키 모음 Chpt4. 악보의 연주적 해석 1. 슬러 2. 스타카토 3. 아르페지오, 피아니시모 4. 데크레센도, 랄렌탄도, 테누토, a tempo 5. 앞꾸밈음 6. 악센트와 스타카토 7. 박자변경 8. 트릴/트레몰로 9. 도돌이표 Chpt5. 뉴에이지 with 피아노 1. 페달링 2. 벨로서티 3. 템포 4. 가상악기 - Alicia's Keys 5. 실습 for Alicia’s Keys 6. 가상악기 - Keyscape 7. 실습 ‘Love Affair’ 8. 실습 ‘Les Jour Tranquilles’ Chpt6. 팝 with 어쿠스틱기타 1. RealGuitar-아르페지오 2. RG-스트러밍 (Strumming) 3. RG-프레이즈 연주 4. 가상악기 AmpleGuitar 5. AmpleGuitar-단음 프레이즈 6. AG-스트러밍 모드 (Select 일때) 7. AG-스트러밍 모드 (Detect 일때) 8. 가상악기 - Ilya EFImov Nylon Guitar 9. 실습 for Ilya Nylon Chpt7. 락 with 일렉&베이스 1. 일렉 기타의 주법들 2. 가상악기 - Ample Sound AGP/AGF/AME.. 3. 실습 for AGP 4. 가상악기 - Prominy V-Metal 5. 가상악기 - Scarbee Funk Guitarist 6. 베이스 기타 7. 가상악기 - Ample Sound Bass (ABP) 8. 실습 for Ample Slap Bass 9. 가상악기 - Scarbee MM-Bass Amped 10. 실습 for Funk Guitar Chpt8. 팝발라드 with 스트링 1. 현악기의 주법들 2. 가상악기 - LA Scoring Strings 3. 실습 for LA Scoring Strings 4. 가상악기 - Cinematic Studio Strings 5. 실습 for Cinematic Studio Strings Chpt9. 라틴 퍼커션 1. 강세 규칙 2. 원칙의 변화 3. 32비트의 강박 우선 순위 4. 홀수분할의 강박처리 5. 봉고의 주법 6. 가상악기 - N.I. Discovery Series Cuba 7. 가상악기 - Cinesample CinePerc Aux 8. 봉고의 시퀀싱 9. Cabasa와 Maracas 10. Conga와 Djembe 11. 가상악기 - Indiginus Brio Percussion. 12. 실습 for Latin Percussion출판문화상 후보에 올랐던 ‘미디오케스트레이션I,II’의 신버전! 현대 대중음악의 필수 문법, 시퀀싱 백과 시리즈! 21세기 이후, K팝의 중심에는 미디음악이 있었으며 나날이 발전해가는 VSTi들이 이를 뒷받침해주고 있습니다. 이 책은 팝 아티스트들이 주무기로 삼고 있는 피아노, 기타, 베이스, 드럼, 신디, 스트링, 색소폰 등... 가상악기들의 음악적 활용기법들을 체계적으로 소개하고 있는 국내 유일의 시퀀싱 교과서입니다. Level은 초급에서 중급으로 보면 되겠습니다. 컴퓨터음악을 중심으로 발전해온 대중음악의 강점이자 단점이라면 무분별한 복사와 붙이기(copy and paste)임을 부정할 수 없다. 인공지능의 발달에도 불구하고 사라지지않는 직종의 상위가 바로 작곡가이다. 그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분명 복사와 붙이기는 아닐 것이다. 기존의 숙련된 연주자를 대신하는 도구가 컴퓨터라지만 미디음악가는 그 도구를 다루어 소리를 아름답게 가꾸는 예술가이기때문이다. 그런 작품으로써의 음악을 다듬는 기법이 바로 시퀀싱이자 미디음악가를 진정한 예술가로 만드는 필수조건이다. 인공지능을 딛고 그 위에 올라설수있는 시퀀싱 기법!! 이 책이 그 유일한 희망을 이야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