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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1,000만원으로 부동산 투자 시작
길벗 / 이현정 (지은이) / 2022.07.15
18,000원 ⟶
16,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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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
소설,일반
이현정 (지은이)
13년 차 투자자이자 부동산 경매 베스트셀러 작가가 남김없이 꺼내놓는 소액 부동산 투자법. 1,000만원으로 투자를 시작한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엎치락뒤치락 당황하기 일쑤고 넘쳐나는 변수들로 인해 어떤 결정을 해야 할지 혼란에 빠질 것이다. 소액 투자자의 멘토로 나선 이현정 저자는 책을 통해 이러한 어려움을 해결해준다. 매물을 찾고, 은행에서 대출을 받고, 경매 법정에서 입찰하는 등 부동산 지식 ‘0’인 아들이 겪은 1년여의 투자 과정이 그대로 담겨 현장감이 느껴진다. 책을 읽는 동안 생생한 장면들을 따라가며 각 순간에 필요한 투자 지식과 노하우를 임팩트있게 배울 수 있다.1_나도 배운 적이 없었다 01 “미안하지만, 네 집을 대신 사주진 않아” 02 부모부터 변해야 합니다 03 학교에서 알려주지 않는 부동산 04 부동산 투자에도 감정이 중요합니다 05 초보투자자가 할 수 있는 부동산 공부법 06 투자 교과서는 늘 말합니다, 종잣돈을 모으라고 07 종잣돈 마련과 투자는 다릅니다 08 내 집 마련과 투자의 적기는 언제일까? 2_학교에서 가르쳐주지 않는 부동산 09 “엄마, 저도 경매할래요!” 10 우리는 언제부터 부동산에 ‘투자’했을까? 11 서울 부동산 & 지방 부동산 12 이제, 부동산의 큰 밑그림을 그립시다 13 부동산 밑그림 1) ‘왜’ 부동산일까? 14 부동산 밑그림 2) 부동산이 ‘왜’ 필요할까? 15 부동산 밑그림 3)‘언제’ 투자해야 할까? 16 부동산 밑그림 4)‘얼마나’ 투자해야 할까? 3_기왕이면 세금 내는 부동산 부자가 되어라 17 입지의 첫 번째는 교통 18 일자리와 집값의 관계 19 학군은 하루아침에 생기지 않는다 20 그래서 어떤 부동산을 살까? ① 아파트&빌라 21 그래서 어떤 부동산을 살까요? ② 단독주택과 오피스텔 22 그래서 어떤 부동산을 살까? ③ 상가와 꼬마빌딩 23 돈이 되는 부동산이란 -땅의 종류 24 돈이 되는 부동산이란 -건폐율과 용적률 25 부동산과 세금 26 임차인이 꼭 알아야 할 권리 27 부모찬스로 집을 사는 아이들 (증여) 28 증여 외 알아두어야 할 상속 4_경매는 부동산 아웃렛 29 입찰보증금 284만원 30 값싼 자가 VS 비싼 전세 31 4,100만원에 빌라를 낙찰 받았습니다 32 입찰가를 얼마로 써야 할까? 33 어떤 경매 물건이 좋을까 34 낙찰 받으면 안 되는 물건 34 경매를 잘하고 싶어요 35 이렇게 큰 빚을 져도 될까? 36 헌 집 버리고 새집 만들기 37 4,000만원짜리 집이 전세 1억원? 38 집주인이 하는 일 5_미래의 부동산 39 집값이 떨어지면 어떻게 될까? 40 집값이 더 오르면 어떻게 될까? 41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의 집13년 차 투자자이자 부동산 경매 베스트셀러 작가가 남김없이 꺼내놓는 소액 부동산 투자법 ★★★ 빠숑, 아임해피, 레오의 강력 추천!! ★★★ ★★★ 내 집 마련이 아직이라면 빨리 읽어야 할 책 ★★★ 빌라부터 아파트까지 모두 가능한 소액 부동산 투자의 원리 차 대신 집을 사라, 전세 말고 자가에 살아라! 경제적 자유의 첫걸음은 바로 부동산 공부 저자가 서른아홉 살에 경매를 시작해 3년 만에 21채를 낙찰받고 경제적 자유를 이룬 지 10년이 넘었다. 그동안 부동산은 온탕과 냉탕을 오갔지만 저자는 여전히 자신만의 방법으로 수익을 내며 활발한 투자를 이어오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돈에 가장 관심이 많은 둘째 아들이 차를 사겠다고 말했다. “음, 차를 산 다음에 집을 사는 건 어떨까?” 저자가 전하고 싶은 메시지는 분명했다. ‘적은 돈’으로도 부동산 투자를 시작할 수 있다는 것, 중요한 것은 돈의 크기가 아니라 ‘방법’이라는 메시지다. 700만원이 전부였던 아들은 그렇게 첫 투자를 시작했고, 현재 어엿한 집주인이 되어 월세를 받고 있다. 부동산 자립을 실현하는 실제 이야기, 우리는 이를 통해 나 역시도 적은 돈으로도 내 집 마련과 투자를 할 수 있다고 믿게 된다. 빌라, 오피스텔, 소형 아파트까지! 1,000만원으로 만드는 소액 부동산 투자 시스템 대한민국에서 부동산의 중요도는 하늘을 찌르는데, 학교도 학원도 부동산을 알려주지 않는다. 그래서 부동산 투자의 핵심 원리를 크게 3단계로 정리했다. 첫째로, 저자는 부동산 투자는 큰돈이 오가는 만큼 그 무엇보다 기본기가 확실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부동산의 기본기란 흔들리지 않는 입지 알아보는 법, 교통망과 일자리를 부동산과 연결하는 법, 가치있는 땅의 종류를 골라내는 법 등이다. 둘째로, 지식을 갖춰 좋은 부동산을 보는 안목을 키웠다면 경매를 시작하기를 권한다. 쉬운 경매 열풍을 이끈 주역이었던 만큼, 저자는 책에서 초보자는 어떤 경매 물건에 도전해야 하는지, 내 집 마련과 투자의 접근법은 어떻게 다른지, 피해야 하는 경매는 무엇인지 등 간단한 권리분석과 함께 전문적인 노하우를 대방출했다. 셋째로, 여기에 빌라, 아파트, 토지, 상가 등 부동산 종류에 맞는 투자 포인트를 익히면, 이것이 바로 간단하지만 실패하지 않는 소액 부동산 투자의 법칙인 것이다. 평범한 사람이 부자 되는 과정이 눈 앞에 펼쳐진다! 생생하고 현장감 넘치는 실제 이야기 1,000만원으로 투자를 시작한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엎치락뒤치락 당황하기 일쑤고 넘쳐나는 변수들로 인해 어떤 결정을 해야 할지 혼란에 빠질 것이다. 소액 투자자의 멘토로 나선 이현정 저자는 책을 통해 이러한 어려움을 해결해준다. 매물을 찾고, 은행에서 대출을 받고, 경매 법정에서 입찰하는 등 부동산 지식 ‘0’인 아들이 겪은 1년여의 투자 과정이 그대로 담겨 현장감이 느껴진다. 책을 읽는 동안 생생한 장면들을 따라가며 각 순간에 필요한 투자 지식과 노하우를 임팩트있게 배울 수 있다. 10년 후에도 변하지 않는 투자법을 알았으니 이제 건강한 투자 마인드만 갖추면 된다! 부동산 기본 지식 - 부동산 종류별 투자 포인트 습득 - 쉬운 경매로 이어지는 소액 부동산 투자 시스템은 3년 뒤, 10년 뒤에도 통하는 견고한 투자 법칙이다. 저자의 13년 투자가 이미 그것을 증명하고 있다. 다만 흔들리는 투자 환경에 아랑곳하지 않고 꾸준히 투자를 이어가려면, 건강한 투자 마인드가 반드시 필요하다. 저자는 책에 ‘지금 투자해도 될까요?’ ‘너무 늦은 것 아닐까요?’와 같은 질문에 정성을 다해 답했다. 따뜻한 말투와 진심 어린 조언은 투자의 진입장벽을 부술 수 있도록 해준다. 이 책이 투자의 의구심을 떨쳐내고, 집값이 떨어질 때는 마음을 더욱 다잡으며, 꾸준한 투자를 지속하게 하는 00가 되길 바란다. 타깃 1,000만 원으로 부동산에 투자하고 싶은 사람 부동산 기본기를 제대로 쌓고 싶은 사람 경매로 본격적인 투자를 해보고자 하는 사람 내 집 마련이 아직인 사람 각 장 내용 Part1 부동산 공부머리 만들기 자본주의 시대, 부동산 투자가 왜 필요한지 확인하는 시간 Part2 부동산 투자 밑그림 그리기 언제, 어떻게, 어떤 부동산에 투자해야 하는지 나만의 기준을 세우는 시간 Part3 좋은 부동산을 보눈 눈 기르기 어떤 부동산을 선택해야 할까? 다양한 부동산의 종류와 세금, 증여, 상속까지 파헤치는 시간 Part4 소액 실전투자 도전! 1,000만원으로 시작한 실제 경매 스토리를 통해 임대소득 시스템을 만드는 과정을 알아가는 시간 Part5 미래의 부동산 그려보기 집값이 계속 오를 때, 집값이 떨어질 때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하는 시간저는 아들이 반드시 강남에 살 필요는 없지만, 일찌감치 내 집을 갖고 더불어 임대수익도 가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정부의 임대주택 공급에 목매지 않기를 바랍니다. 그저 직장에서 가까운 곳에 집을 얻느라 수입의 대부분을 월세로 지출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공부만 알고 부동산은 모르지 않기를 바랍니다. 상승장이든 하락장이든, 어떤 시장에서든 내가 할 수 있는 선택 중 제일 좋은 선택을 하겠다는 것이 가장 좋은 마음가짐입니다. 내 집을 살 때도 마찬가지지만, 투자로 부동산을 살 때는 더욱 그러합니다. 내 집 마련의 시기는 시장이 아닌 나를 기준으로 합니다. 부동산 시장 폭등기에는 너무 비싸서 집을 살 수 없고, 부동산 시장이 폭락하면 더 떨어질까 두려워서 집을 살 수 없습니다. 돈을 더 모아서 더 나은 집을 사려는 기대는 더더욱 못 합니다. 돈을 모으는 속도보다 집 가격 상승 속도가 더 빠르기 때문입니다. 시장이 아닌 ‘내가 준비가 되었는가’를 확인합니다.
미야베 미유키 에도 산책
북스피어 / 미야베 미유키 글, 김소연 옮김 / 2013.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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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피어
소설,일반
미야베 미유키 글, 김소연 옮김
에도 시대 사람들의 발자취를 따라 시대물 속 그곳을 직접 걸어 본다! 미야베 미유키 최초이자, 유일한 에세이. 1994년. 잡지 《소설 신초》의 시대 소설 특집을 맞이하여, 젊은 작가 미야베 미유키는 기획 연재를 시작한다. ‘에도인의 거리감을 발로 뛰어다니며 파악해 보자!’라는 [에도 산책] 기획. 에도 시대 사람들의 가장 보편적인 교통수단이었던 ‘도보’로 지금까지 남아 있는 당시의 사적을 돌아보자는 것이었다. 그리하여 미야베 미유키는 신초샤의 담당 편집자 니콜라이 에기, 사진기자 맥 다무라 등과 함께, 거리로 나선다. 하지만 오전부터 30도를 돌파한 7월말의 살인적인 날씨는 앞으로 이어질 ‘산책’의 파란을 예고하는데……. 『흔들리는 바위』에도 등장했던, 일본 사무라이 정신의 상징적 일화 ‘주신구라’ 속 실제 배경인 ‘기라 저택 터’와, 『혼조 후카가와의 기이한 이야기 』의 ‘혼조 후카가와 7대 불가사의’의 장소 등, 아득히 멀게만 느껴졌던 미야베 미유키의 시대 소설 속 그곳을 직접 돌아본다. 또한 죄인이 형벌을 받았던 사형장 ‘스즈가모리’와 ‘고즈캇파라’, 에도 시대 대표적인 유배지였던 ‘하지조지마 섬’, 죄인이 에도를 탈출하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했던 ‘하코네 관문’까지, 미야베 미유키가 직접 에도 시대의 죄인이 되어 체험해 본다. 폭염기과 혹서기만 골라 펼쳐지는 미야베 미유키와 출판사 담당 편집자 일행의 대책 없는 고생 이야기. 하지만 미야베 미유키의 시대물 속 숨겨진 미스터리들을 알고 싶은 독자들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서두 제1장 한여름의 주신구라 제2장 죄인은 계절을 가리지 않고 조리돌리기 제3장 관문 돌파의 구절양장 제4장 사쿠라다몬은 멀었다 제5장 유배인 생활의 알로하오에 제6장 7대 불가사의를 찾아 칠전팔도 제7장 신불혼효의 대단원 검객 장사의 『부침』 속 후카가와를 걷다 수상하고도 사랑스러운 동네, 후카가와 더 읽을거리
실전! 시력복귀 훈련
좋은땅 / 양순철, 이광진, 이범수 (지은이) / 2019.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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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
건강,요리
양순철, 이광진, 이범수 (지은이)
비수술 시력복귀가 가능한 이유를 1장에서부터 간결하게 설명한다. 이어 다양한 시력저하의 원인들에 대해서 알아본다. 2장에서는 시력복귀에 꼭 필요한 눈과 안경에 대한 기본적 지식에 대해서 소개하고 3장에서는 시력에 관련된 잘못된 지식들에 대해서 알아보며 보는 방법을 알고 잘못된 습관만 바꿔도 시력복귀를 할 수 있는 정보를 안내한다. 4장은 「실전! 시력복귀 훈련」으로 자가 도수 측정법을 통해 자신의 시력에 대해 체크해 보고, 다양한 시력복귀 비법들과 보는 방법만 알아도 시력이 복귀되는 다양한 노하우를 제공해 준다. 또한 시력별로 훈련을 할 수 있는 실전 훈련용 시력표를 제공해 시력복귀 훈련을 하는 방법에 대해서 배워 볼 수 있다. 5장에서는 실제로 시력치료, 시력복귀에 성공한 사람들의 사례를 통해 시력복귀 성공비법에 대해서 확인해 본다. 6장에서는 부록으로 시력복귀 눈 운동기 보라매눈의 시력복귀 훈련법, 시력복귀 훈련용 한글 시력표, 란돌트 고리 시력표를 제공하고 난시 테스트 및 훈련법에 대해서 알아본다.시작하는 말 제1장 시력은 좋아질 수 있다 01 시력복귀 훈련의 비밀 02 시력저하의 원인 03 먼 산만 쳐다본다고 시력은 쉽게 복귀되지 않는다 04 시력복귀 훈련 비법 “보다 멀리 가장 작게” 05 인간의 시력의 한계는? 6.0? 9.0? 06 사람의 눈에는 두 개의 돋보기(렌즈)가 있다! 07 초고도 근시로의 진행을 막자 08 해외 시력복귀 관련 이론 및 사례 제2장 눈과 안경에 대한 이해 (지피지기 백전불태(知彼知己 百戰不殆)) 01 눈에 대한 이해 1) 눈의 구조 2) 각막과 수정체 3) 수정체의 비밀 4) 시력이 변화되는 초점의 비밀 5) 근시, 난시, 원시, 노안, 약시, 부동시(부등시) 6) 수정체를 두껍게? 얇게? 어떻게 하라는 거지? 02 안경에 대한 이해 1) 내 눈은 마이너스? 안경처방전 완전 정복 2) 디옵터와 시력과의 관계 3) 나안시력? 교정시력? 4) 1M 이내에 수정체를 두껍게 쓰는 디옵터(D)정도 관계표 제3장 시력은 보는 방법을 알고 습관만 바꿔도 복귀된다 (눈 및 안경에 대한 잘못된 고정 관념) 01 한번 나빠진 눈은 절대 좋아질 수 없다? 02 책과의 거리 30㎝는 시력이 나빠지지 않는 거리다? 03 시력은 유전이다? 04 눈이 나쁜 사람은 반드시 안경을 써야 된다? 05 나이가 들면 노안이 생긴다? 06 안구 운동이 시력복귀(회복)에 도움이 된다? 07 찡그리고 보면 시력이 나빠진다? 08 라식, 라섹 등의 시력교정술을 받으면 시력이 떨어지지 않는다? 09 눈(안구)이 크면 시력이 나쁘다? 10 시력복귀와 안경에 대한 꿀팁 제4장 실전! 시력복귀 훈련 01 시력복귀 훈련 로드맵 02 자가 시력 측정법(책(모니터) 초점거리와의 관계표) 03 안경은 최대한 활용하고 최후에는 벗어 버리자! 04 내 눈은 바늘이다 1) 잘 보려고 노력해라! 그러면 세상이 밝게 보일 것이다 2) 바늘 쓰기 3) 물고기 잡기 4) 포도 따기 5) 잡기 6) 걸기(들어가기) 7) 돌리기 8) 표시하기(글자 적기) 05 실전! 시력복귀 훈련법 완전 정복 06 시력 2.0에 도전하는 실전! 시력복귀 훈련법 1) 0.1~0.3용 시력복귀 훈련법 2) 0.4~0.6용 시력복귀 훈련법 3) 0.7~0.9용 시력복귀 훈련법 4) 1.0~1.5용 시력복귀 훈련법 5) 2.0~3.0용 시력복귀 훈련법 제5장 시력복귀(회복)에 성공한 사람들 01 내 눈은 2.0 아직도 진화 중 02 시력치료 사례 1) 한의원 치료 사례(1) 초등학생 남성 (정○○/10세) | 성인 남성 (정△△/40세) 2) 한의원 치료 사례(2) 어린이 여아 약시(국○○/5세) 3) 한의원 치료 사례(3) 성인 여성 근시(정○○/25세) 중도 근시 4) 한의원 치료 사례(4) 성인 여성 근시(이○○/23세) 중도 근시 5) 한의원 치료 사례(5) 성인 여성 근시(조○○/22세) 중도 근시 6) 한의원 치료 사례(6) 성인 여성 노안(A씨) 03 시력복귀 훈련 사례 1) 눈 운동기 보라매눈 시력복귀 사례(1) 2) 눈 운동기 보라매눈 시력복귀 사례(2) 3) 눈 운동기 보라매눈 시력복귀 사례(3) 4) 눈 운동기 보라매눈 시력복귀 사례(4) 5) 눈 운동기 보라매눈 시력복귀 사례(5) 제6장 실전! 시력복귀 훈련 부록 (보라매눈 훈련법, 한글 시력표, 난시훈련용 앱 등) 01 눈 운동기 보라매눈 시력복귀 훈련법 1) 보라매눈이란? 2) 보라매눈 시력복귀원리 3) 보라매눈 제품소개 4) 보라매눈 기본 사용법 5) 보라매눈을 활용한 실전 시력복귀 훈련 02 시력복귀 훈련을 위한 나만의 시력표 1) 연습용 한글 시력표 2) 란돌트 고리(Landolt Ring) 시력표 03 난시 테스트 및 훈련(시력훈련: 난시편 앱) 맺는말시력복귀(회복)원리는 “보다 멀리, 가장 작게” 많은 사람들은 “한번 나빠진 시력은 안경을 쓰거나 라식, 라섹, 렌즈삽입술 등의 시력교정술 혹은 드림렌즈, 기타 시술 등의 방법 외에는 절대로 좋아질 수 없다.”라고 알고 있다. 하지만 한번 나빠진 시력도 비수술 시력복귀 훈련을 통해 얼마든지 좋아질 수 있다. 『실전! 시력복귀 훈련』에서 16년간 시력치료를 해 오면서 많은 환자들의 시력을 복귀시킨 양순철 원장의 시력치료 및 시력복귀 훈련 비밀들을 공개한다. 우리 가족 시력복귀 필독서인 『실전! 시력복귀 훈련』에는 시력복귀에 관련된 기본적인 시력이론과 시력복귀 훈련방법이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다. 사람의 눈에는 각막, 수정체 두 개의 돋보기가 있다. 특히 수정체는 우리 눈이 멀리 볼 때, 가까이 볼 때 돋보기 두께가 자동적으로 조절되며 초점이 맞춰지게 된다. 수정체 두께 조절력이 떨어지게 되면 근시, 난시, 원시, 노안 등이 생기는데 이 수정체 두께 조절력을 강화시키면 시력이 변화된다. 수정체 조절력 강화를 위한 “실전! 시력복귀 훈련법”의 핵심은 “보다 멀리, 가장 작게”, “작은 초점(크기)을 보는 것”이다. 이 두 가지만 기억하고 꾸준히 시력복귀 훈련을 한다면 시력은 복귀될 수 있다. 저자는 잘못된 시력관련 상식을 고치고 비수술 방법으로 시력복귀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리는 대국민 시력복귀 프로젝트(http://eyeacademy.co.kr)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나빠진 시력도 비수술 시력치료 및 훈련으로 복귀(회복)될 수 있다!” 이 책은 16년간 시력치료만 해 온 자은한의원 양순철 원장이 발견하고 연구한 시력복귀 이론 및 시력복귀 훈련법을 담고 있으며, 나빠진 시력도 비수술 시력치료 및 시력복귀 훈련으로 회복될 수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이러한 시력복귀 훈련을 통해 공동 저자인 이광진 글로벌에듀타임즈 국장도 시력이 양안 기준 2.0으로 돌아왔으며 현재까지 유지하고 있다. 자은한의원 양순철 원장의 수정체 모양체근 강화를 통한 ‘시력복귀 훈련법’ “책거리 30cm에서 보는 것은 최대 시력 0.2까지 나빠질 수 있는 거리” 시력복귀 훈련법의 핵심은 “보다 멀리, 가장 작게”, “작은 초점(크기)을 보는 것” 시력을 0.2까지 나빠지게 하는 책거리 30㎝. 우리는 아주 어릴 때부터 이 거리는 시력저하가 발생하지 않는 거리라고 교육 받는다. 하지만 근시가 발생하지 않는 거리는 수정체를 두껍게 사용하지 않는 책거리 1m 이상이다. 근시는 대부분 근거리에서 스마트폰, 책, 컴퓨터 등을 자주 볼 경우 수정체를 더 이상 얇게 사용하지 못하게 되어 생기는 것이다. 사람의 눈에는 각막, 수정체 두 개의 돋보기가 있다. 특히 수정체는 우리 눈이 멀리 볼 때, 가까이 볼 때 돋보기 두께가 자동적으로 조절되며 초점이 맞춰지게 된다. 수정체 두께 조절력이 떨어지게 되면 근시, 난시, 원시, 노안 등이 생기는데 이 수정체 두께 조절력을 강화시키면 시력이 변화된다. 이 책은 비수술 시력복귀가 가능한 이유를 1장에서부터 간결하게 설명한다. 이어 다양한 시력저하의 원인들에 대해서 알아본다. 2장에서는 시력복귀에 꼭 필요한 눈과 안경에 대한 기본적 지식에 대해서 소개하고 3장에서는 시력에 관련된 잘못된 지식들에 대해서 알아보며 보는 방법을 알고 잘못된 습관만 바꿔도 시력복귀를 할 수 있는 정보를 안내한다. 4장은 「실전! 시력복귀 훈련」으로 자가 도수 측정법을 통해 자신의 시력에 대해 체크해 보고, 다양한 시력복귀 비법들과 보는 방법만 알아도 시력이 복귀되는 다양한 노하우를 제공해 준다. 또한 시력별로 훈련을 할 수 있는 실전 훈련용 시력표를 제공해 시력복귀 훈련을 하는 방법에 대해서 배워 볼 수 있다. 5장에서는 실제로 시력치료, 시력복귀에 성공한 사람들의 사례를 통해 시력복귀 성공비법에 대해서 확인해 본다. 6장에서는 부록으로 시력복귀 눈 운동기 보라매눈의 시력복귀 훈련법, 시력복귀 훈련용 한글 시력표, 란돌트 고리 시력표를 제공하고 난시 테스트 및 훈련법에 대해서 알아본다. 대국민 시력복귀 프로젝트 캠페인의 첫 번째 프로젝트로 『실전! 시력복귀 훈련』 책을 출판했다. 이 책에는 그동안 여러 가지 이유로 세상 빛을 보지 못하고 숨겨졌던 비수술 시력치료, 시력복귀 훈련법이 낱낱이 공개되어 있다. 자은한의원 양순철 원장의 16년간 비수술 시력치료 및 시력복귀 훈련 노하우가 담긴 이 책을 통해 많은 사람들의 시력이 복귀될 수 있길 기대한다.
뜨거운 침묵
중앙북스(books) / 백지연 글 / 2010.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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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백지연 글
MBC 『뉴스데스크』 최연소 최장수 앵커, 국내 최초 프리랜서 앵커. 개인의 이름을 타이틀로 건 최초의 뉴스 프로그램 진행. 한국 방송사상 가장 자유롭고 영향력 있는 앵커로 평가받는 백지연이 \'침묵\'이란 키워드를 들고 다시 독자들을 만난다. 누구보다도 전문적인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수 많은 인터뷰를 진행해온 저작가 \'소리\'가 아닌 \'침묵\'을 말하는 것이 어쩌면 의아하게 느껴질 수도 있겠다. 하지만 이 책에서 말하는 \'뜨거운 침묵\'은 소리치지 않아도 세상이 나를 돌아보게 하는 강렬한 힘으로 그 어떤 수 많은 \'소리\'보다 강력한 커뮤니케이션이다. 『뜨거운 침묵』에서는 비단 말의 침묵뿐 아니라 생각의 침묵, 감정의 침묵, 표정의 침묵, 관계의 침묵에 이어 나 자신의 침묵을 건드리며 커뮤니케이션론을 새롭게 풀어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20년 가까운 경력을 바탕으로 진행하고 있는 자신의 인터뷰 쇼에서 느낀 커뮤니케이션의 이야기, 그리고 그 안에서 만난 성공한 사람들과의 인터뷰와 자신의 경험을 통해 드디어 깨달은 삶의 지혜를 책에 고스란히 담았다. 취업, 면접, 프레젠테이션, 회의 등에서 꼭 알아야할 중요한 커뮤니케이션 기술은 덤이다. 프롤로그| 간절할수록 천천히 Part One. 뜨거운 침묵이 함성보다 강한 이유 Chapter 1 한 걸음 물러나서 더 뜨겁게 어떤 상황에서도 나를 온전히 지키는 법 그늘에서, 아무도 안 보는 바로 그때 누구든 현재만 패배자고 현재만 승리자다 나의 약함으로 강함을 끌어내라 “그 사람은 11바퀴 뛰었을 거야” 차라리 날자! 먼저 날아간 내 마음은 뭐라 말할까? 멀리 보면 다양하게 보인다 Chapter 2 당신이 진짜 원하는 게 뭐야? 세상이 당신에게 귀 기울여야 하는 이유 \'아직도\' 개천에서 용은 난다 무엇이 되려고 하지 말고 무엇을 할지 고민하라 다 안다고, 다 가졌다고 착각 마라 최고의 콘텐츠는 인격이다 \'Memento Mori\'와 \'Carpe Diem\' Chapter 3 무엇이 마음을 움직이는가 세상이 가르쳐 준 소리 vs 내 소리 당신의 스토리로 말하라 저 모퉁이를 돌아서면 \"Stay humble!\" 침묵은 권력보다 오래간다 Part Two. 나를 온전하게 채우는 6가지 침묵의 지혜 Chapter 1 뜨거운 말 : 준비 없는 말은 산산이 흩어진다 말로 천 냥만 갚을까? 뱀의 협상력 말도 되새김질하라 글은 녹화방송, 말은 생방송 오센틱 스피커의 조건 균형 잡힌 소리의 힘 Chapter 2 뜨거운 생각 : 생각을 가열하면 표현의 품위가 올라간다 말이 먼저일까, 생각이 먼저일까 네 생각에 불을 댕겨봐 생각의 내비게이터 고스톱만 잘하면 된다? 생각의 근육 Chapter 3 뜨거운 감정 : 감정의 덫에서 벗어날 때 많은 것이 간단해진다 나를 죽이는 감정 녀석들 vs 나를 살리는 감정 분들 일단 감정을 받아들여라 마음의 옷을 갈아입히기 자기 감정의 수문장 남의 감정을 안다고 착각하지 마라 Chapter 4 뜨거운 표정 : 당신의 표정이 인상으로 남는다 모나리자는 정말로 미소 짓는 걸까? 부정은 절대로 담지 말자 나 먼저 나를 들여다본다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표정 Chapter 5 뜨거운 관계 : 다 주려고 말고 다 받으려 말라 관계를 침묵하라 “고작 5퍼센트야” 사실과 관계의 문제를 섞지 말자 기대지 마라, 기대하지도 마라 여자의 적이 여자? 그 사람의 이름을 부른다는 것 Chapter 6 뜨거운 나 : 나와 마주하고 내 존재를 느껴라 내 안의 침묵 상처는 녹여야 한다 세상이 말하는 성공? 침묵으로 고백하라 에필로그| 침묵의 승리 : 내가 받지 않으면 상처가 아니다백지연, 『뜨거운 침묵』으로 입을 열다 MBC 『뉴스데스크』 최연소?최장수 앵커, 국내 최초 프리랜서 앵커. 개인의 이름을 타이틀로 건 최초의 뉴스 프로그램 진행. 한국 방송사상 가장 자유롭고 영향력 있는 앵커로 평가받는 백지연의 프로필이다. 말로 좌중을 압도하며 말로 자신의 커뮤니케이션 파워를 내뿜던 그녀가 침묵이라는 화두를 들고 나왔다. 3년 만에 펴낸 『뜨거운 침묵』(중앙북스 펴냄 / 값 13,000원)이 바로 그것. 대한민국에서 누구보다 많은 인터뷰를 하고, 커뮤니케이션을 전공했으며, 커뮤니케이션 컨설팅 회사까지 설립한 저자가 왜 ‘뜨거운 침묵’을 말하는가? 저자가 말하는 ‘뜨거운 침묵’은 소리치지 않아도 세상이 나를 돌아보게 하는 강렬한 힘이다. 뜨거운 침묵은 수동적이고 물러서는, 도전하지 않고 현실에서 도피하는, 무조건 참는, 은둔이 아니다. 한 걸음 물러서서 한 번 더 생각하고, 한 번 더 연습하고, 한 번 더 깊어져 진정한 전진을 이루기 위한 자기 성찰이며 철저한 준비다. 이것이야말로 나를 발전시키고 담금질하는 훌륭한 도구라고 저자는 말한다. 세상에 설치된 높은 무대에 올라가 “나를 주목해 달라” “내 이야기를 들어 달라”고 외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외치지 않아도 세상이 나를 주목하게 하는 힘이 뜨거운 침묵이다. 저자는 철저하게 세상과 맞닥뜨릴 준비를 하라고 조언한다. 모든 것을 쉽게 드러내면 남는 것은 허무함뿐이라는 것이다. 비단 말의 침묵뿐 아니라 생각의 침묵, 감정의 침묵, 표정의 침묵, 관계의 침묵에 이어 나 자신의 침묵을 건드리며 커뮤니케이션론을 새롭게 풀어내고 있다. 백지연은 20년 가까운 그녀의 경력을 바탕으로 자신의 이름을 건 인터뷰쇼를 진행하고 있다. 그리고 그 안에서 만난 성공한 사람들과의 인터뷰와 자신의 경험을 통해 드디어 깨달은 삶의 지혜를 책에 고스란히 담았다. 취업, 면접, 프레젠테이션, 회의 등에서 꼭 알아야할 중요한 커뮤니케이션 기술은 덤이다. 나를 채우는 6가지 침묵의 지혜 1. 뜨거운 말 : 준비 없는 말은 산산이 흩어진다 말 속에 진정성이 살아있을 때 커뮤니케이션은 비로소 소통의 위력을 발휘한다. 2. 뜨거운 생각 : 생각을 가열하면 표현의 품위가 올라간다 콘텐츠를 풍요롭게 만들기 위해서는 생각의 창고를 넓혀야 한다. 무엇이든 자기만의 방법을 찾아내 생각의 창고를 넓히면 넓힐수록 우리 생각은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아간다. 3. 뜨거운 감정 : 감정의 덫에서 벗어날 때 많은 것이 간단해진다 감정은 나를 송두리째 휩쓸어 버린다. 그런 감정을 다루기 위해서는 감정의 정체를 제대로 밝히는 것이 선행되어야 한다. 우리를 침몰시키는 것은 사실(fact)이 아니라 감정이다. 4. 뜨거운 표정 : 당신의 표정이 인상으로 남는다 위기 상황을 만났을 때 표정을 읽히는 것은 결코 득이 되지 않는다. 불같았던 감정은 30분 정도, 혹은 그보다 더 짧게 머물다가 사라져 버렸는데 당신의 표정을 본 사람들의 마음에는 강렬한 인상으로 남아 사라지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표정의 침묵은 자신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5. 뜨거운 관계 : 다 주려고 말고 다 받으려 말라 부모와 자식의 관계, 남녀의 관계, 선배와 후배의 관계 등 세상의 모든 관계에서 우리가 지켜야 할 것은 ‘기대지 말라, 기대하지도 말라’라는 것이다. 6. 뜨거운 나 : 나와 마주하고 내 존재를 느껴라 상처는 깨뜨리는 것이 아니라 녹여야 한다. 상처받은 목적이 무엇인지를 찾으려 한다면 상처는 녹일 수 있다. 남이 상처를 주더라도 내가 받지 않으면 상처가 아니라는 사실, 기억하고 또 기억해야할 말이 아닐까. 추천평 말과 글이 범람하는 시대에, 이 책은 문득 ‘침묵’이라는 화두를 던진다. 더군다나 매스미디어의 최전방에서 오랜 시간 언어의 진흙탕을 헤쳐 나온 사람이 던지는 화두이기에, 이 화두는 더욱 뜨겁고 강렬하다. 곳곳에 흥미로운 순간들이 가득한 책이지만, 개인적으로는 206페이지의 에피소드가 가장 강하게 가슴에 와 닿았다. 영화감독이란 것이 애초부터 인간의 감정을 다루는 직업이기 때문일까? - 봉준호 (영화감독) 뜨거운 침묵 속에 모든 것을 포용하는 저자의 깊은 내면의 함성을 듣게 하는 이 책은 산 자의 것일 수 없는 차디 찬 침묵이 아니어서 쉽게 읽을 수 있고 오래 잊혀 지지 않을 감동을 준다. 너와 나의 삶이 풍요로워지는 첩경을 간명하게 제시해 주고 있는 이 책은 독자에게 등불이 될 것이다. - 신호범 (미국 워싱턴 주 상원 부의장) 침묵이 금이라는 걸 알면서도 우리는 늘 자만심의 유혹에 빠져 금기를 깨곤 한다. 그리고 곧 후회한다. 저자가 말하는 ‘뜨거운 침묵’은 열연과 숙성을 거친, 결코 깨지지 않는 하나의 완성됨을 보여주고 있다. 그것은 냄비처럼 쉽게 끓어오르다 싸늘히 식는 세상으로부터 나의 정체성과 가치를 지키고 빛나게 해주는, 다이아몬드보다 강하고 아름다운 인격이다. - 김성주 (성주그룹 회장) 대한민국에서 말 잘하기로 손꼽히는 저자가 펴낸 이 침묵론은 자신과의 불화로 열병을 앓고 있는 이들을 위한 아스피린이며, 길을 가고는 있으나 어디로 가는지 모르는 이들에게 꼭 필요한 나침반이다. 많은 사람들이 책을 읽으면서 스스로와 소통하고 위로하며 치유할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 이미경 (CJ E&M 총괄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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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모던 편집부 (지은이), 루이자 메이 올콧 (원작), 장율리아 (그림)
선불가진수어록 仙佛家眞修語錄
민족사 / 유정식 (지은이) / 202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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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사
소설,일반
유정식 (지은이)
《선불가진수어록(仙佛家眞修語錄)》은 여러 종류의 도가와 불가의 양생 관련서로서 단서(丹書), 양생서를 모아 한 권으로 모아 엮은 것이다. 譯刊序 (淸凉慧圓) 1 解 題 (柳正植) 13 緖 言 (全秉薰) 19 仙佛家眞修語錄重刊序 (一 峯) 28 1. 座 銘 37 2. 羅浮山 空蟾先師 玄關打坐式 傳述 39 3. 大道密印歌 53 4. 仙佛合宗語錄 97 (1) 大明吉王 太和十問 97 (2) 和太和律詩二首 199 (3) 太初六問 210 (4) 從姪太乙伍達行十二問 250 5. 少陵禪師 眞修語錄 400 6. 范太保 金丹秘典 447 (1) 五仙總論 447 (2) 行持論 450 (3) 淸心論 454 (4) 辨迷論 456 (5) 固精論 462 (6) 運論 463 (7) 三大元要 466 (8) 十二段錦導引法 469 (9) 眞空頑空辨論 475 (10) 金丹三訣論 480 (11) 斷慾愛論 520 7. 女金丹修煉訣 523 8. 鄭北窓 金丹正理 543 9. 陰符經序 546 10. 督任二脈論 552 11. 入做功初心論 566 12. 呂祖百字秘訣 573 13. 防危論 577 14. 避三災論 580 15. 起火焚身訣 588 16. 晦夜黑天引成三問登空中樓閣翫月歌 591 17. 柳華陽禪師 金仙證論危險說 593 (1) 危險說 593 (2) 後危險說 644 (3) 增註說 653 부록1 內功入門 行功要訣 675 行功總則 678 行功禁忌 684 法 686 打各法程序說 687 散竹棒 688 散鐵絲棒 689 砂袋棒 689 木 棒 690 丹田練法 691 全功摩擦法 736 朔望行採咽之法 740 湯洗藥方 742 膜 論 744 筋 論 750 氣血說 751 任督二說 754 부록2 象言破疑 序 (劉一明) 759 象言破疑 卷上 765 象言說 765 順逆說 773 藥物說 779 火候說 784 1. 胎中面目 791 2. 兒面目 794 3. 孩兒面目 798 4. 陰陽分判 801 5. 五行分位 803 6. 後天用事 806 7. 純陰無陽 808 8. 煉己築基 810 9. 天良眞心 813 10. 陽長陰消 817 11. 簇五行 819 12. 陰陽混合 821 13. 混然一氣 823 14. 太空虛無 825 象言破疑 卷下 830 15. 金 丹 830 16. 天地之心 833 17. 偃月爐 837 18. 朱砂鼎 840 19. 元牝之門 843 20. 元關一竅 846 21. 谷 神 849 22. 金鼎, 玉爐 852 23. 烏兎藥物 854 24. 龍虎相會 857 25. 坎離顚倒 860 26. 五行顚倒 863 27. 黃婆媒 865 28. 二八兩弦 868 29. 黍米珠 871 30. 火候卦象 875 31. 生我之門 878 32. 死我之戶 880 33. 有爲之竅 883 34. 無爲之妙 886 35. 混俗和光 889 36. 藥歸土釜 891 37. 凝結聖胎 894 38. 十月胎圓 896 39. 兒出現 898 40. 移爐換鼎 900 破疑詩 七言絶句 五十首 904 元牝眞窺說 924 修眞要訣 927 끝맺는 말《선불가진수어록(仙佛家眞修語錄)》은 여러 종류의 도가와 불가의 양생 관련서로서 단서(丹書), 양생서를 모아 한 권으로 모아 엮은 것이다. 이 책에 실린 중요한 단(丹) 관련 자료는 아래와 같다. (이 책 해제 참고. 책 속에 있는 그림 상태가 좋지 못한 점 양해 바랍니다.) (1) 선불합종어록(仙佛合宗語錄) (2) 소릉선사진수어록(少陵禪師眞修語錄) (3) 좌우명(座銘) (4) 나부산공섬선사현관타좌식전술(羅浮山空蟾先師玄關打坐式傳述) (5) 대도밀인가(大道密印歌) (6) 범태보금단비전(范太保金丹秘典) (7) 여금단수련결(女金丹修煉訣) (8) 정북창금단정리(鄭北窓金丹正理) (9) 음부경서(陰符經序) (10) 독임이맥론(督任二脈論) (11) 입환주공초심론(入做功初心論) (12) 여조백자비결(呂祖百字秘訣) (13) 방위론(防危論) (14) 피삼재론(避三災論) (15) 기화분신결(起火焚身訣) (16) 회야흑천인성삼문등공중누각완월가(晦夜黑天引成三問登空中樓閣翫月歌) (17) 유화양선사금선증론위험설(柳華陽禪師金仙證論危險說) 위의 목록과 같이 《선불가진수어록》은 여러 종류의 단서(丹書)를 모아서 한 권의 책으로 편집한 것이다. 각 편 내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1) 《좌우명》과 《현관타좌식전술》은 《정신철학통편》에 실려 있다. (2) 《나부산공섬선사현관타좌식전술》은 나부산(羅浮山)의 공섬선사(空蟾先師:중국인)께서 지은 것으로 《현관타좌식》인 열 가지 실천해야 할 것과 그 부차적인 것을 설명하였다. (3) 《대도밀인가》는 광로산인(匡盧山人) 호운선사(壺雲禪師)께서 지은 것으로 선도(仙道)의 공부 단계를 노래의 형식을 빌린 것으로 상세한 주석으로 이 책의 백미이다. 원문을 외워 항상 암송한다면 유익할 것이다. 《금선증론》의 끝 부분에서는 이것을 묘결가(妙訣歌)라 하여 원문만 실려 있는데 이 《대도밀인가》와 비교해 보면 순서와 글자가 틀린 것이 많으므로 서로 참고하여 보면 좋을 것이다. (4) 《선불합종어록》은 원래 오충허(伍虛) 선사의 저술로서 지금에 번역된 것은 허천우 선생께서 번역하신 것으로 원문만 실려 있고 전체에서 중요한 부분만 발췌한 것으로 상당한 부분이 빠져 있다. 원본은《정통도장》 25권 속에 실려 있다. 원본에는 오진양(伍眞陽)의 주석이 상당히 많은데 《선불가진수어록》에서는 중요한 부분만 발췌하여 수록되어 있다. 역자가 나머지 부분을 또 정리하여 주석을 보탰으나 많은 부분이 빠져 있으므로 더욱 자세히 공부하려는 사람은 원문을 구하여 정독하기 바란다. 이 《선불합종어록》이야말로 이 책의 제목이 시사하듯이《선불가진수어록》에 합당한 책으로 선가(仙家)는 숨(息)을 주로 말하고 불가(佛家)는 마음(心)을 주로 말하였으나, 실로 숨(息)과 마음(心)은 서로 따로 작용하는 것이 아니고 서로 의지한다는(心息相依) 원리를 밝혀서 선(仙)과 불(佛)이 하나라는 것을 증명하였다. 또한 조사(祖師)들의 말씀을 선도(仙道)의 원리로 해석하여 선(禪)의 말씀들이 허황된 말이 아닌 실제로 공부의 원리를 나타낸 깊은 말씀으로 조사선의 중요성을 나타내었다. (5) 《소릉선사진수어록》은 시중에 없는 귀중한 자료로 지은이는 조선인으로 문종(文宗) 때의 태백산의 스님이라고 되어 있다. 내용도 상당히 충실하여 그 안에 기록된 하근기(下根)와 중근기(中根)의 수행법을 실천한다면 그 유익함을 말로 설명하기 어려울 것이다. (6) 《범태보금단비전》은 여러 단락으로 나누어져 있으나 특히 〈운기론〉과 〈십이단금도인법〉을 꾸준히 실행한다면 건강에 더할 나위 없는 유익이 있을 것이다. 또 그 안에 있는 〈금단삼결론(金丹三訣論)〉은 원래 상양자(上陽子) 어른의 《규중지남(規中指南)》이라는 책에서 앞의 그림과 설명은 빼고 세 가지 비결만 적은 것이나 본문과 대조하여 보면 구절이 빠지거나 글자가 틀린 곳이 있으므로 원문을 구하여 대조해 보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7) 《여금단수련결》은 본문에 인용한 책 가운데서 중요한 부분만 뽑아서 편집한 것으로 여자의 수련에 관한 중요한 원리를 기술하였다. 여금단에 관한 책이 많지는 않으나 관심이 있다면 열 종류쯤 되므로 구해서 보기를 바란다. (8) 《정북창금단정리》는 《용호비결》에 있는 내용을 일부 옮긴 것으로 글은 간단하나 뜻은 깊다. 《용호비결》이 번역되어 있으므로 참고하면 좋을 것이다. (9) 《음부경서》는 동파의 창시자인 육잠허의 서문으로 《방호외사》 중의 《음부경주해》의 서문을 옮긴 것이다. (10) 《독임이맥론》은 임맥과 독맥에 관한 설명이다. (11) 《입환주공초심론》에 응신조식(凝神調息)과 조식응신(調息凝神)의 여덟 자가 하수(下手) 공부의 요긴한 비결이라 하였다. 선도에서 쓰는 용어는 곧 ‘화두’와 같아서 실제로 스스로 느껴서 아는 만큼 깊이 이해되는 것이니 항상 음미해야 한다. (12) 《여조백자비결》은 여순양 진인의 글로서 여기서의 용어 해석은 주로 육잠허의 주해를 참고하였고 유일명 선생의《백자비》와 더불어 몇 글자가 서로 틀리므로 참고하기 바란다. (13) 《방위론》은 애써 모은 신과 기를 입을 벌려 소모하게 되는 위험을 지적한 것이다. (14) 《피삼재론》은 일반의 단서(丹書)에서 잘 설명하지 않는 것으로 참고할 필요가 있다. (15) 《기화분신결》은 불을 일으켜 마의 장애를 물리치는 중요한 방법을 기술하였으므로 참고하여야 한다. (16) 《회야흑천인성삼문등공중누각완월가》는 성삼문을 이끌고 달구경한다는 내용으로 이것은 서산대사의 상수(上首) 제자인 소요태능 선사께서 사육신의 한 사람인 성삼문이 죽을 것을 미리 아시고 인생의 무상함을 노래하여 성삼문에게 본인을 따라 수행하게 하려고 넌즈시 권하는 노래이나 성삼문은 깨닫지 못하고 뒤늦게 가서 찾았으나 이미 떠나버리셨다. 뒤에 있는 부호는 한글을 만들 때 참고한 것으로 보인다. (17) 《유화양선사금선증론위험설》의 내용은 〈위험설〉, 〈후위험설〉 그리고 〈증주설〉로 일후(一候)인 양생(陽生)의 조약법(調藥法)과 이후(二候)인 약산(藥産)의 경지와 주천(周天)에 관한 비밀을 드러내신 것으로 참으로 구구절절이 연구하여야 할 보배이다. 이상이 이 책에 실린 대강의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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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실유령 / 마리 노이라트, 로빈 킨로스 (지은이), 최슬기 (옮긴이) / 2022.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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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마리 노이라트, 로빈 킨로스 (지은이), 최슬기 (옮긴이)
2013년 <트랜스포머>라는 제목으로 출간되었던 한국어판의 개정판이다. <트랜스포머>를 옮겼던 디자이너 최슬기가 제목에 이어 번역문을 전체적으로 다듬었고, 슬기와 민이 책 전면을 새롭게 디자인했다. 개정판의 표지는 책 39쪽에 실린 도표를 디자이너가 변형한 것으로, <변형가>가 ‘아이소타이프’라고 하면 일반적으로 떠올릴 법한 픽토그램보다 그 조직 원리에 집중하는 책이라는 점을 반영해 도표에서 픽토그램을 생략하고 원리만을 추상화했다. <변형가>는 디자인의 핵심인 ‘변형’의 ‘문법’이 마련된 자취를 좇으며 디자이너가 생각하는 방법을 드러낸다.머리말 감사의 말 빈 통계 도법과 아이소타이프 - 오토 노이라트와 함께한 배움과 협력 변형가가 하는 일 아이소타이프가 남긴 교훈 마리 노이라트, 1898~1986년 참고 자료 참고 자료 서지 역자의 글 색인변형가, 디자이너의 원형 『변형가-아이소타이프 도표를 만드는 원리』는 2013년 ‘트랜스포머’라는 제목 아래 작업실유령의 첫 책으로 출간되었던 한국어판의 개정판이다. 『트랜스포머』를 옮겼던 디자이너 최슬기가 제목에 이어 번역문을 전체적으로 다듬었고, 슬기와 민이 책 전면을 새롭게 디자인했다. 개정판의 표지는 책 39쪽에 실린 도표를 디자이너가 변형한 것으로, 『변형가』가 ‘아이소타이프’라고 하면 일반적으로 떠올릴 법한 픽토그램보다 그 조직 원리에 집중하는 책이라는 점을 반영해 도표에서 픽토그램을 생략하고 원리만을 추상화했다. 『변형가』는 디자인의 핵심인 ‘변형’의 ‘문법’이 마련된 자취를 좇으며 디자이너가 생각하는 방법을 드러낸다. 아이소타이프, 정보 디자인의 기초 문법 정보 디자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그 기초 문법인 ‘아이소타이프’(Isotype) 통계 도법에 관한 연구도 활발해졌다. 아이소타이프란 국제적인 그림 언어 체계로, 지식을 조직적으로 시각화하려는 노력에서 나왔다. 정보, 자료, 개념, 의미 등을 문자와 숫자 대신 도형이나 기호를 조합해 시각적·직접적으로 나타내는 방식이다. 20세기 초 아이소타이프를 제창한 오토 노이라트는 간략화된 도형을 국제적으로 통용하고자 시각 사전과 기호 문법을 만들어 보급했다. 『변형가』는 아이소타이프 도표를 만드는 원리를 설명한다. 통념과 달리 아이소타이프는 단순히 픽토그램을 뜻하지 않는다. 아이소타이프는 통계 그래픽의 역사에 뿌리를 두기에, 하나의 기호가 일정 수량을 대표한다는 점이 중요하다. 또한 그림, 다이어그램, 지도 등 여러 시각적 수단을 통해 정보를 소통해 온 인류의 전통에 기대고 있어서, 아이소타이프 도표의 기호들은 시공간을 초월해 읽혀야 한다. 아이소타이프의 핵심 원리는 ‘변형’, 즉 정보를 시각적 형태로 바꾸는 것이다. 그리고 ‘변형가’(독일어 Transformator)는 이러한 시각적 변형 작업을 수행하는 이들이다. 이 책은 아이소타이프를 통해 오늘날 디자인과 디자이너라 불리는 ‘변형’과 ‘변형가’의 기본 개념을 돌아본다. “글과 수로 주어진 자료에서 핵심 사실을 추출하고 도형으로 변형할 방법을 찾아야 했다. 자료를 이해하고, 필요한 정보를 전문가에게 모두 얻어 내고, 대중에 전파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결정하고, 그것을 어떻게 이해시킬지, 어떻게 일반 상식이나 다른 도표와 연결할지 결정하는 것이 바로 ‘변형가’의 책임이다. 그런 뜻에서 변형가는 공중의 대리인에 해당한다.” -마리 노이라트(82쪽) “아이소타이프는 사실을 왜곡하지 않는 통계도, 통일성 있는 기호 체계, 효과적인 시각 요소 배치 등 여러 가치로 인정받지만, 서로 다른 문제 해결 과정이 소통하는 체계를 제안했다는 데에도 큰 의미가 있다. 주로 그런 소통을 맡는 사람에게 ‘변형가’라는 직함을 붙이기까지 했으니 말이다. 그런데 이 책의 설명을 종합하면, 변형가의 역할이 현대 디자이너의 업무와 (…) 퍽 닮았음을 알 수 있다. 주어진 자료를 파악해 필요한 정보를 편집하고, 시각 요소로 번역하고, 적절한 구성과 배치법을 찾고, 제작 공정을 살피는 업무는, 다른 말로 디자인이기 때문이다. 이 책이 지금 디자인에 참여하는 사람에게 유익한 조언을 해 줄 수 있는 것도 그런 이유에서다.” -「역자의 글」 중에서 아이소타이프의 확장성 아이소타이프 창시자 오토 노이라트(Otto Neurath, 1882~1945년)는 오스트리아 빈 출신의 과학 철학자이자 사회학자로, 도시의 다양한 삶의 양태에 민감했던 백과사전적 인물이었다. 그의 이러한 관심과 성향은 빈 사회 경제 박물관에서, 특히 아이소타이프를 위시한 시각 연구에서 빛났다. 이 책의 저자 마리 노이라트(Marie Neurath, 1898~1986년)는 오토 노이라트의 파트너로서 혁명과 전쟁, 망명의 시대에 세계 각지에서 핵심 변형가로 활동하며 아이소타이프 연구에 매진했으며, 오토 노이라트 사후 아이소타이프가 오늘날까지 통계 도표와 교과서 등에서 사용되도록 힘썼다. 마리 노이라트와 함께 이 책을 만든 저술가·편집자·디자이너 로빈 킨로스에 따르면, 아이소타이프는 “말할 필요가 있는 사안을 시각적으로 나타내는 기법”(127쪽)이었다. 제시할 가치가 있는 정보를 다뤘으며, 보는 이는 거기에서 사실뿐 아니라 역사적·사회적 관계도 배울 수 있었다. 아이소타이프는 단지 숫자를 통계도로 바꾸는 기법이 아니었다. 오히려 최상의 아이소타이프 도표는 일부 암묵적 원칙을 바탕으로 삼되 매번 새로 개발해야 하는 지성적 시각언어였다. 이러한 점에서, 아이소타이프는 오늘날 우리가 ‘디자인’이라 부르는 행위와 기본적으로 같다고 거듭 확인된다. 정보, 자료, 개념, 의미를 분석, 선택, 정렬하고 시각화하는 활동. 로빈 킨로스는 아이소타이프 사례와 관련 논의에 인접 분야도 끌어들였다. 런던 지하철 다이어그램, 얀 치홀트의 새로운 타이포그래피 해설, 막스 빌의 울름 디자인 대학 건물 드로잉 등과 아이소타이프를 연결시키며 이미 한 세기 가까이 생명력을 유지해 온 아이소타이프가 무한한 확장 가능성을 가지고 있음을 증명한다. 『변형가』는 이렇게 오토와 마리 노이라트가 벌인 시각 작업의 안팎에서 오늘날의 디자이너 누구에게나 도움이 될 만한 아이소타이프의 주요 성과를, 자료를 시각적으로 배열하는 과정에서 드러나는 아이소타이프의 가치를 알린다. “나는 아이소타이프가 완결되고 정해진 체계나 방법이 아니라 일반적인 디자인 접근법이라고, 즉 통계도를 만들거나 정보를 제시하는 일뿐만 아니라 모든 디자인 분야에서 여전히 이어 갈 만한 방법이라고 본다. 궁극적으로, 아이소타이프는 생각하는 방법이다.” -로빈 킨로스(7~8쪽)“기초 영어 책 두 권을 만들면서 우리의 통계 도법에도 새 이름이 필요해졌는데, 그때 도움이 된 것이 바로 ‘기초’(BASIC: British American Scientific International Commercial)라는 조어법이었다. 어느 날 오후 이리저리 궁리를 거듭하던 나는 ‘국제 도형 교육법’(International System Of Teaching in Pictures), 즉 ‘아이소팁’(Isotip)을 고안했지만, 첫음절 말고는 별로 마음에 들지가 않았다. 그러고는 금방 ‘아이소타이프’(Isotype)가 떠올랐다. 그러나 쓸 만한 말 풀이는 끝내 찾지 못했고, 그래서 우리는 썩 흡족하지 않은 ‘국제 활자 도형 교육법’(International System Of TYpographic Picture Education)이라는 풀이를 계속 쓰게 되었다. 그날 저녁 암스테르담에서 회의를 마치고 돌아온 노이라트는 새 이름을 마음에 들어 했고, 다음 날 아른츠에게 그것을 표시할 기호를 만들어 달라고 부탁했다. 새 이름과 기호는 모두 『국제 도형 언어』에 처음 선보였다.” “우리는 기초 영어를 쓰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또 그것을 읽기가 얼마나 쉬운지 배웠다. 그러나 그 점은 우리의 도형 언어도 마찬가지였다. 또 다른 면에서, 우리는 모두 국제적 소통을 위해 애쓴다는 점에서 한가족이라고 느꼈다. 외국을 여행하는 사람이 길 찾는 일을 돕는 것이나, 지식을 공유하는 기초를 다지는 일이나 그 목표는 같았다. 여기에서 노이라트는 도형 언어의 특징을 구술 언어와 연관해 설명했다. 그는 아이소타이프가 언어를 돕는 언어라고 묘사했다. 어떠한 도표에든 몇 마디 말은 필요하다. 한자처럼 기호로만 이루어진 언어를 창조하는 것은 우리가 하려던 일이 아니었다.” 아이소타이프 용어로, 마리는 ‘변형가’였다. 시각 표현을 만드는 사람이자 전문 지식인이자 최종 산물 제작자이자? 어떤 면에서는 가장 중요한 측면으로?일반인과 매개하는 핵심 인물이었다는 뜻이다. 오토와 마리는 (영어로건 해당 독일어로건) ‘디자이너’라는 말을 절대로 쓰지 않았다. 그러나 ‘디자이너’가 내용에 물질적 형태를 부여하고 이를 계획하는 전문가를 뜻하게 된 것은 겨우 최근 일이다. 레딩에서 우리가 변형가를 디자이너라는 뜻으로 쓰면, 마리는 미심쩍은 기색을 보이곤 했다. 그가 생각하기에 디자이너란 철마다 유행에 따라 물건의 형태를 바꾸는 장식가를 뜻했다. (불행히도 이 믿음에는 분명한 근거가 있다.) 반대로, 이름이 암시하듯 아이소타이프는 표준을 지향했다. 숱한 발명과 실험을 거쳐 만족스러운 기호나 배열을 마침내 얻었다면, 굳이 바꿀 필요가 있을까?
한 줄 카피
포르체 / 정규영 (지은이) / 2024.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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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체
소설,일반
정규영 (지은이)
광고 경력 27년 차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정규영 대표는 광고계에서 일하면서 한 줄 카피의 놀라운 힘을 체감하고, 마음을 사로잡은 광고 카피를 꾸준히 기록해 왔다. 전 국민을 감동하게 만든 한 줄, 망해가는 기업을 살린 한 문장 등 저자는 몇천 개의 카피를 모았고, 이 카피들을 아카이빙 하며 울림이 있는 한 줄, 매력적인 한 줄, 공감하는 한 줄은 어떤 관점을 갖고 어떻게 구조화하며 작성하는지 연구했다. 이 책은 27년 차 광고인이 기록한 영감이 되는 한 줄의 아카이브이자 힘이 있는 한 문장을 쓰기 위한 좋은 아이디어 발상법을 안내한다. 팔기 위해서는 카피로 고객의 눈길을 사로잡고 마음을 움직여야 한다. 저자는 이러한 감동의 카피는 ‘어떤 글과 표현이 사람들에게 잘 먹히는지’ 반드시 알아야 쓸 수 있다고 말한다. 책에 실린 150개의 카피는 1970년대 후반부터 최근까지 발표된 것으로, 수많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인 ‘검증된’ 한 문장들이다. 저자가 축적해 온 문장 수집 기록이자 새로운 발상의 영감이 될 이 책은 크리에이티브가 필요한 기획자와 마케터, 비즈니스맨에게 단 한 줄의 감동으로 신선한 ‘환기’를 제공할 것이다.프롤로그 우연이 이끌어 준 150개의 인생 카피들 004 1부 일본 명카피 컬렉션 100 2부 한 줄 카피 이야기 1장 세상을 다르게 보게 하는 한 줄 서태지, 286 컴퓨터 그리고 인공지능 120 경쟁자에게 보내는 감사의 힘 126 누군가의 ‘할 수 없다’가 모두의 ‘할 수 있다’로 134 세상에 공짜는 없다 140 조용한 퇴직은 MZ의 발명품? 146 극과 극은 등을 맞대고 공존한다 154 보이지 않는 곳에 있는 그 사람 160 박찬호도, BTS도 벤처였으니 166 다른 높이로 봐야 보이는 것들 172 선생님, 세상은 왜 교과서와 달라요? 178 2장 인생을 생각하게 만드는 한 줄 중요한 추억은 언제나 여기서 생긴다 186 어른이 되는 것의 의미 192 눈앞에서 사라진 1시간에 대한 고찰 198 360명 모두가 1등이 되는 방법 204 아저씨는 그렇게 배구 덕후가 됐다 210 로미오와 줄리엣 부모의 결정적 실수 216 쌓이는 것의 힘 224 ‘좋은 게 좋은 것’이 좋은 것인가 230 쓸데없음의 쓸모 236 진짜로 소중한 것은 보이지 않는대 242 3장 성장을 꿈꾸게 하는 한 줄 긴장을 에너지로 쓰려면 250 짜장면 배달에 김치가 빠지면 생기는 일 256 한계를 두지 않으면 더 놀라운 일도 생긴다 262 오마이걸 효정과 미미의 가치관이 부딪혔다 268 40대는 외국어 학원에 다니면 안 된다고? 276 한계에 맞닥뜨릴 모두를 위한 처방 282 내가 인생을 바꾸지 못한 이유 288 손홍민이 11명인 축구팀은 강할까? 294 기적은 노력과 믿음이 만나는 것 300 꿈을 꾸는 것이 남는 장사다 306 4장 광고와 글쓰기에 힌트를 주는 한 줄 하루키 소설 정도는 나도 쓰겠다 314 ‘가슴 뛰는 선택’이란 말에 가슴이 뛰는 이유 320 꼰대가 아니라고 믿는 꼰대를 위한 처방 326 료코 씨, 꼭 그렇게 변해야만 했나요? 334 AI가 광고인도 대체할까? 340 강하고 오래가는 묘사의 힘 346 말하지 않으면서 말하는 방법 352 여자, 사랑 그리고 전기의 공통점 360 언어유희와 아재 개그 366 만난 적 없는 선배들이 가르쳐 준 것 372 5장 가족을 돌아보게 만드는 한 줄 평생 읽히는 한 통의 편지가 있다 382 시간이 지나야 알게 되는 것들 388 그 힘든 응원법, 여전히 배우고 있습니다 394 그 시절 아빠들은 사진 속에 없다 400 정 교수와 임 여사의 똑같은 통화 406 햄버거의 피클이 알려 준 진실 414 아무도 손뼉을 치지 못한 유치원 졸업 발표 420 너는 너 그대로 좋으니까 426 응가만 해도 기뻐하던 시절이 그리워 432 사랑은 보이지 않는 곳에 더 많이 묻어 있다 438 에필로그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며 443팔고 싶다면, 한 줄로 표현하라! 기획자의 영감을 깨울 단 한 권의 책 고객의 눈길을 사로잡는 가장 매력적인 마케팅은 한 문장의 힘! 한 줄 카피가 만들어 내는 나비 효과! 한 줄의 인사이트 광고 경력 27년 차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정규영 대표는 광고계에서 일하면서 한 줄 카피의 놀라운 힘을 체감하고, 마음을 사로잡은 광고 카피를 꾸준히 기록해 왔다. 전 국민을 감동하게 만든 한 줄, 망해가는 기업을 살린 한 문장 등 저자는 몇천 개의 카피를 모았고, 이 카피들을 아카이빙 하며 울림이 있는 한 줄, 매력적인 한 줄, 공감하는 한 줄은 어떤 관점을 갖고 어떻게 구조화하며 작성하는지 연구했다. 이 책은 27년 차 광고인이 기록한 영감이 되는 한 줄의 아카이브이자 힘이 있는 한 문장을 쓰기 위한 좋은 아이디어 발상법을 안내한다. 팔기 위해서는 카피로 고객의 눈길을 사로잡고 마음을 움직여야 한다. 저자는 이러한 감동의 카피는 ‘어떤 글과 표현이 사람들에게 잘 먹히는지’ 반드시 알아야 쓸 수 있다고 말한다. 책에 실린 150개의 카피는 1970년대 후반부터 최근까지 발표된 것으로, 수많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인 ‘검증된’ 한 문장들이다. 저자가 축적해 온 문장 수집 기록이자 새로운 발상의 영감이 될 이 책은 크리에이티브가 필요한 기획자와 마케터, 비즈니스맨에게 단 한 줄의 감동으로 신선한 ‘환기’를 제공할 것이다. 마음을 움직이는 것은 ‘이야기’다 기획자와 마케터를 위한 스토리텔링 카피 수업 국내외 광고제 다수 수상, 국내 다수 대기업 광고·홍보 진행 27년 차 광고인, 정규영 대표가 뽑은 일본 명카피 컬렉션 150 기획자에게 ‘영감’은 늘 간절하지만 먼 존재다. 오늘도 많은 기획자가 아이디어를 얻고자 레퍼런스와 콘텐츠를 낱낱이 살핀다. 《한 줄 카피》는 이런 기획자의 창의력을 단번에 깨워 줄 책이다. 영감을 깨우는 데 도움이 되고자 활발히 활동해 온 저자는 그동안 축적한 문장 수집 기록을 소개하며 마음을 움직이는 한 줄을 풍부한 인사이트로 해설한다. 1부에서는 저자가 뽑은 일본 명카피 100개를 공유한다. 저자가 엄선한 ‘한 줄’카피는 독자에게 창의적인 영감을 주는 좋은 자극이 될 것이다. 2부에서는 한 줄 카피와 함께 저자의 ‘스토리텔링’을 전한다. 지금까지 많은 사랑을 받았던 카피들이 어떤 배경에서 나오게 됐는지, 저자가 이 광고의 어떤 부분에 주목했는지, 카피에 얽힌 개인적인 단상도 풍부하게 담았다. 저자가 27년 동안 아카이브 한 일본 명카피 컬렉션을 보는 것만으로 많은 영감을 얻을 수 있다. 매혹적인 한 줄을 찾고 있다면 이 책을 필독하기를 권한다. “아직 발견되지 않은 사람만이 시대를 바꿀 수 있다” 무엇이 ‘탁월한 카피’를 만드는가? 카피가 되는 이야기, 영감이 되는 카피의 결정적인 차별점 잘 팔리는 일본 광고 카피 한 줄의 통찰 탁월한 카피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저자는 지금까지 다양한 매체에 기재됐던 광고 카피를 통해 그 비밀을 밝힌다. 이야기는 브랜드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효과적인 도구다. 저자가 소개하는 성공한 광고 사례를 통해 스토리텔링이 어떻게 사람들의 감성을 자극하는지 알 수 있다. 이 책은 단순히 사례를 나열하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저자가 영감을 받은 지점을 함께 설명함으로써 카피 한 줄이 얼마나 무한한 아이디어로 뻗어나갈 수 있는지를 깨닫게 한다. 카피는 수많은 기획자의 메시지와 감성이 녹아 있는 영감의 결정체다. 이들이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어떤 방식으로 소통하는지 안다면 사람들을 끌어들이는 카피의 결정적인 차별점을 깨닫게 될 것이다. 독자는 이 책을 통해 ‘탁월한’ 카피의 힘을 리마인드 하고, 매력적인 스토리텔링의 감각을 얻게 될 것이다. 광고 일을 하고 있기에 자연스럽게 접하는 일본의 광고 자료들은 좋은 학습 교재가 됐다. 사실 원래도 일본 광고 카피에 대한 관심이 많았다. 20여 년 전 광고 회사에 입사해 처음 접한 일본의 광고 카피들은 멋진 광고를 만들겠다며 한껏 의욕에 넘치던 내 마음에 파장을 일으켰다. 당시의 자료는 일본어 원문 없이 한글로 번역된 카피만 소개하는 것들이었다. 그때부터 마음에 드는 일본 광고 카피들을 메모해 보관하기 시작했다.- 프롤로그 ‘우연이 이끌어 준 150개의 인생 카피들’ 새로운 것이 처음 등장할 때 기존의 관념과 질서에 익숙한 사람들은 선뜻 받아들이지 못하는 경향이 있다. 새로운 시대를 만들 혁신적인 것일수록 기존 질서의 저항감은 더 크다. 바로 이 점을 상징적인 이미지로 보여 주는 광고가 있다. 1876년 설립된 인쇄 회사 DNP(大日本印刷, 다이닛폰인쇄)의 신문 광고다. 이 광고는 1896년 아테네 올림픽 육상 종목의 출발 직전 사진을 메인 이미지로 활용했다.- 서태지, 286 컴퓨터 그리고 인공지능
다 큰 아이들과 가뿐하게 온작품읽기
삶말 / 전국초등국어교과모임 시흥 작은 모임 연꽃누리 (지은이) / 2019.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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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말
소설,일반
전국초등국어교과모임 시흥 작은 모임 연꽃누리 (지은이)
삶말 교육도서 4권. 고학년 온작품읽기 이야기 <다 큰 아이들과 가뿐하게 온작품읽기>. 네 가지 온작품읽기 활동의 기록이다. 1부 '온작품읽기의 뿌리'에서는 온작품읽기에 대한 생각을 담았고, 2부 '온작품읽기의 줄기와 잎'에는 네 가지 활동지 순서대로 아이들이 활동한 이야기를 풀어놓았다. 3부 '온작품읽기의 꽃과 열매'에서는 가뿐한 독후활동 네 가지와 '시로 통하다' '시로 살포시 마실가요!'라는 이름으로 아이들과 동시와 어린이시를 만난 이야기, 마지막으로 아이들과 부모님의 이야기를 담았다.1부 온작품읽기 뿌리 1. ‘온’ 작품읽기여야 한다 2. 온 ‘작품’읽기여야 한다 3. 온작품 ‘읽기’여야 한다 2부 온작품읽기의 줄기와 잎 1. 온작품읽기 꾸린 이야기 온작품읽기, 이런 시간에 온작품읽기, 이런 내용으로 2. 온작품읽기 활동 이야기 ‘책봄 이야기’ 이야기 ‘책나들이 갑니다!’ 이야기 ‘책 가을하다’ 이야기 ‘책향기 가득합니다!’ 이야기 3부 온작품읽기 꽃과 열매 1. 가뿐한 독후활동 가뿐한 독후활동 하나, 책 추천하기 가뿐한 독후활동 둘, 책갈피 만들기 가뿐한 독후활동 셋, 독서 감상문 쓰기 가뿐한 독후활동 넷, 독서 토의토론문 쓰기 2. 좀 더 가뿐한 온작품읽기, 시 3. 온작품읽기 활동이 남긴 것 부모님 이야기 아이들 이야기 하나, 활동 이야기 아이들 이야기 둘, 책 이야기 부록 책봄 동무들 책향기를 폴폴폴 풍길 책들 ‘시로 통하다’에 실린 시 온작품읽기 활동지다 큰 아이들에게 맞는 온작품읽기, 가뿐하길! 국어 교육과정에 독서단원이 들어오면서 많은 사람들이 온작품읽기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제 널리 뿌린 씨앗이 잘 자라 열매를 맺기 위해 고민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온작품을 읽고 무슨 활동을 해야 하는지 보다는 온작품읽기가 유행처럼 스쳐가지 않고 아이들과 교사의 일상에 단단히 자리 잡을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야 할 때입니다. 그러려면 무엇보다 교사도 아이들도 온작품읽기를 지치지 않고 계속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온작품읽기를 만나고, 온작품읽기로 아이들을 만나면서 했던 중요한 질문은 세 가지입니다. 하나는 ‘나는 온작품읽기를 왜 하고 싶은가?’이고, 다른 하나는 내가 주로 만난 ‘고학년 아이들을 위한 온작품읽기는 왜, 무엇이 달라야 하는가?’입니다. 마지막은 ‘온작품읽기가 활동을 넘어 아이들과 선생님의 일상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입니다. 세 가지 질문에 대한 답이 바로 ‘책봄 이야기’, ‘책나들이 갑니다!’, ‘책 가을하다’, ‘책향기 가득합니다!’ 네 가지 활동입니다. 이 책은 네 가지 온작품읽기 활동의 기록입니다. 1부 ‘온작품읽기의 뿌리’에서는 온작품읽기에 대한 생각을 담았고, 2부 ‘온작품읽기의 줄기와 잎’에는 네 가지 활동지 순서대로 아이들이 활동한 이야기를 풀어놓았습니다. 3부 ‘온작품읽기의 꽃과 열매’에서는 가뿐한 독후활동 네 가지와 ‘시로 통하다’ ‘시로 살포시 마실가요!’라는 이름으로 아이들과 동시와 어린이시를 만난 이야기, 마지막으로 아이들과 부모님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좋은 작품을 많이 만나면 더 좋다 좋은 작품을 많이 만나는 것은 단 하나의 작품을 보는 것보다 훨씬 더 깊은 울림을 줍니다. 한 권의 책보다 여러 권의 책을 읽을 때 책 읽는 몸을 만들고 책 읽기에 재미 가 붙을 가능성도 아주 높습니다. 좋은 작품은, 어른에게도 그렇지만, 아이들에게 위로를 주기도 하고 삶의 방향을 제시해 주기도 합니다. 그 좋은 작품을 한 권 더, 한 편 더, 조금 더 만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공부를 위해서만 보는 건 아깝다 우리가 작품을 읽는 가장 큰 목적은 ‘즐기기’입니다. 직업으로 보는 게 아니라면 보 고 싶어서, 좋아서 읽습니다. 온작품읽기가 가야 하는 길의 방향도 여기에 있습니다. 즐겁게 해야, 즐길 줄 알아야 독서단원에서도 이야기한 ‘평생 독자가’가 될 수 있습니 다. 온작품읽기가 즐거움이 아니라 공부만으로 아이들에게 다가간다면 아이들은 평생 책과 담을 쌓게 될 가능성이 많을 것입니다. 책은 가까이에, 스스로 고르고, 그저 읽게만 하자. 저는 아이들에게 책은 밥, 놀이, 친구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책을 읽는 일은 밥을 먹는 것처럼 습관이 되어야 하고, 시켜서 하는 일이 아니라 놀이처럼 기꺼이 해야 합 니다. 친구와 마음을 나누며 기운을 얻는 일이 책을 읽으면서도 일어나야 합니다.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책을 ‘그냥’, ‘충분히’ 읽을 수 있는 시간을 주는 것입니다.
7일 만에 끝내는 부동산지식
메이트북스 / 김인만 (지은이) / 2018.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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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김인만 (지은이)
부동산시장의 흐름을 읽을 수 있는 노하우, 그리고 부동산투자자라면 꼭 알아야 필수지식과 투자전략을 담은 책. 부동산의 내재가치, 현재가치, 미래가치, 시장가치를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제대로 된 부동산투자를 할 수 있는 길로 안내한다. 부동산투자는 아는 만큼 성공의 열매를 더 많이 수확할 수 있다. 부동산은 오직 투자만이 목적인 주식과 달리 ‘거주·투자수익·임대수익’이라는 3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매력적인 투자상품이다. 또한 부동산은 취득·보유·양도 등 매 순간마다 세금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에 부동산지식은 부동산을 공부하고 싶은 사람만 선택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잘 살기 위해 꼭 필요한 필수항목이다.지은이의 말 _ 부동산투자, 알아야 성공할 수 있다 :: 1일차. 부동산시장의 흐름을 읽는 눈을 키우자 부동산 폭락은 올까, 오지 않을까? 부동산 폭락설이 통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 그래도 부동산이 폭락한다면? | 높은 위험과 높은 수익은 반드시 공존한다 | 폭락할 경우 투자 타이밍은 언제가 좋은가? 부동산은 물가상승률 이상 오른다 불규칙적인 계단식 상승을 보이는 부동산가격 부동산투자 타이밍, 벌집순환모형으로 파악하자 벌집순환모형 이론에 대해 상세히 알아보자 | 투자성향별로 적절한 투자 타이밍은 따로 있다 | 꼭지와 바닥의 징조가 있다 수요 변화의 흐름을 읽어야 한다 인구는 감소하지만 가구수는 늘어난다 | 아파트 구매 가능인구에 주목해야 한다 부동산투자에서는 입주물량도 중요하다 공급물량 중에서도 입주물량이 중요하다 | 분양물량과 인허가물량을 알면 입주물량이 보인다 부동산정책의 숨겨진 시그널을 읽어야 한다 부동산정책은 계속해서 반복된다 | 서울시의 부동산정책도 각별히 주목하자 금리인상이 부동산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가? 금리 변화와 부동산시장의 상관관계 | 미국이 금리를 인상하면 우리나라 금리도 올라갈까? 양극화의 시작, 핵심지역은 살아남는다 양의 시대에서 질의 시대로 신흥 부촌이 어디로 이동하는지 주목하라 서울의 신흥 부촌은 어디인가? | 수도권 및 지방의 신흥 부촌에도 주목하자 새 소형아파트에 좋은 투자 기회가 있다 신흥 부촌의 공통점은 ‘새 아파트’다 | 아파트투자, 소형에 답이 있다 전세와 월세, 승자는 무엇인가? 월세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다 | 전세시대가 끝나지는 않는다 연령대와 지역별로 투자 트렌드를 파악하자 20~30대의 투자 트렌드를 알아보자 | 50~60대의 투자 트렌드를 알아보자 | 지방투자자의 투자 트렌드를 알아보자 | 중국인투자자의 투자 트렌드를 알아보자 서울과 지방 부동산의 가격 차이를 읽어라 서울 부동산가격과 지방 부동산의 차이 주택구입능력으로 부동산 흐름을 읽어보자 우리나라의 PIR과 HAI를 살펴보자 알면 힘이 되는 부동산지식 _ 부동산 거래 및 등기절차 :: 2일차. 돈 되는 아파트투자의 모든 것 좋은 아파트의 조건 ①: 동, 층, 향, 라인 중간에 위치하고 조용한 동이 좋다 | 저층이나 꼭대기보다 중간층이 좋다 | 일조량과 관련 있는 향도 중요하다 |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 라인까지 따져본다 좋은 아파트의 조건 ②: 평면과 인테리어 판상형 평면구조의 인기는 시들지 않는다 | Bay는 높을수록 좋다 | 인테리어는 어떻게 해야 할까? 좋은 아파트의 조건 ③: 플러스 요인과 마이너스 요인 플러스 요인이 아파트 가치를 높인다 | 마이너스 요인은 최대한 피하자 좋은 아파트의 조건 ④: 세대 수, 입주연도, 브랜드 세대 수는 많을수록 좋다 | 입주연도는 오래되지 않을수록 좋다 | 브랜드의 힘도 무시할 수 없다 좋은 아파트의 조건 ⑤: 교통·교육·생활환경 누구나 교통이 편리한 곳이 좋다 | 한국 부동산에서는 빼놓을 수 없는 교육환경 |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환경이 아파트 가치를 높인다 좋은 아파트의 조건 ⑥: 개발호재 지역개발호재를 면밀히 파악하자 | 교통개발호재에 주목하자 돈 버는 아파트 투자기법을 파악하라 아파트투자의 기본은 갭 투자 | 월세를 지렛대 삼는 레버리지 투자 | 천장효과를 잘 이용해 흐름과 시차를 따라 투자하라 | 풍선효과를 이용해 다른 지역으로 눈을 돌려라 아파트투자 유망지역은 어디인가? 서울 핵심 프레임 지역은 투자 1순위다 | 발전 축을 따라 움직인다 :: 3일차. 청약과 분양권투자의 모든 것 분양광고, 제대로 알고 투자하자 원금보장 광고, 무조건 믿으면 안 된다 | 임대수익 확정보장 광고, 잘 알아보고 활용하자 | 분양조건부 전세 광고에 속지 말자 | 투자 수익의 유혹, 달콤해 보여도 현실은 쓰다 | 유명인 마케팅, 광고는 광고일 뿐이다 | 개발호재가 있다고 해서 무조건 좋은 건 아니다 | 지하철역과의 거리는 실제로 확인해봐야 한다 | 언론 기사도 간접광고일 수 있다 청약, 어떻게 해야 할까? 선분양제도는 무엇이고 청약절차는 어떻게 되는가? | 청약도 전략이 필수다 청약통장과 청약가점제, 바로 알고 투자하자 청약가점제,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 전매제한과 재당첨금지, 지역거주 우선공급이란 무엇인가? 전매제한이란 무엇인가? | 재당첨제한이란 무엇인가? | 지역거주 우선공급이란 무엇인가? 입주자 모집공고에 모든 것이 있다 입주자 모집공고를 제대로 보는 방법 분양권 거래절차를 면밀히 파악하자 분양권 거래, 어떻게 이루어지나? 청약으로 돈 버는 전략은 따로 있다 중도금 대출은 받는 것이 좋다 | 잔금 선납은 신중히 하자 | 청약 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할 것들 | 평면구조와 옵션도 중요하다 실패 없는 분양권투자 전략은 무엇인가? 분양권투자는 위기 관리 능력이 필요하다 | 인위적으로 띄우는 아파트와 떴다방은 조심하자 | 많은 투자자들이 선호하는 아파트가 좋다 미분양, 숨은 진주 찾기에 도전하자 미분양에는 전략적으로 접근하자 | 미분양의 원인이 중요하다 | 미분양 발생시 빠른 판단이 필요하다 알면 힘이 되는 부동산지식 _ 다운 계약과 업 계약 :: 4일차. 재건축투자의 모든 것 재건축이란 무엇이고 절차는 어떻게 될까? 재건축사업이란 무엇인가? | 재건축 추진절차는 어떻게 되는가? 재건축 허용연한을 아는 것이 성공 투자의 시작이다 재건축 허용연한이란 무엇인가? 돈 되는 재건축투자, 노하우는 분명 있다 재건축은 단계별로 오른다 | 재건축사업은 장기전이다 | 사업속도가 빠르면 좋다 | 재건축 조합원 면적 배정에 대해 알아보자 | 일반분양과 조합원 입주권의 차이를 알아야 한다 | 재건축 아파트도 입지와 규모가 중요하다 | 투자 수익을 미리 예상해보자 재건축 투자 수익, 어떻게 계산할 것인가 대지지분과 무상지분율에 주목하자 | 대지지분이란 무엇인가? 리모델링과 재건축은 아주 다른 것이다 리모델링사업의 장단점은 무엇인가? 서울에서 돈 되는 재건축 아파트는 어디인가? 서울·수도권의 대표적인 재건축 아파트에 주목하자 알면 힘이 되는 부동산지식 _ 지역주택조합이란 무엇인가? :: 5일차. 재개발투자의 모든 것 재개발이란 무엇이고 어떤 절차를 거치는가? 재개발이란 무엇인가? | 재개발사업의 진행절차는 어떻게 되는가? 재개발투자에서 분양자격을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분양자격이 되는지 반드시 확인하자 돈 버는 재개발투자 노하우는 따로 있다 재건축보다 훨씬 복잡하고 변수도 많은 재개발 재개발 투자 수익, 어떻게 계산할 것인가? 객관적인 데이터로 투자 수익을 계산하자 알면 힘이 되는 부동산지식 _ 도시재생 뉴딜사업이란 무엇인가? :: 6일차. 연금형 부동산의 모든 것 연금형 부동산, 무엇보다 수익률이 중요하다 수익률은 어떻게 계산하는가? | 수익률을 꼼꼼히 살펴보자 | 투자금액을 줄이는 방법으로 수익률을 높일 수 있다 연금형 부동산, 공실률 관리가 생명이다 공실 수만큼 손실이 발생한다는 것을 명심하자 | 공실을 관리하는 노하우는 무엇인가? 연금형 부동산의 가치, 어떻게 평가하는가? 부동산 가치를 평가하는 2가지 방법 | 복성식 평가법은 어떻게 하는가? | 수익률 평가법은 어떻게 하는가? 소형아파트도 연금형 부동산이 될 수 있다 소형아파트는 매력적인 연금형 부동산이다 | 소형아파트에 주목하자 오피스텔투자 성공전략은 무엇인가? 오피스텔투자의 핵심은 수익률과 공실 관리다 | 전용면적 가격에 각별히 주목하자 | 오피스텔투자에서 주의해야 할 점 빌라투자 성공전략은 무엇인가? 빌라도 좋은 연금형 부동산이다 | 매매가격과 전세가격의 차이가 중요하다 상가투자 성공전략은 무엇인가? 상가점포를 분양받을 때는 충분히 검토하자 | 어떤 상가점포를 선택해야 할까? 돈 되는 꼬마빌딩 투자전략은 무엇인가? 수익률과 공실 관리가 중요하다 | 수익률과 가치 상승, 2마리 토끼를 잡기는 어렵다 | 건물의 상태를 꼼꼼히 확인하자 | 위반건축물이란 무엇인가? 알면 힘이 되는 부동산지식 _ 월세 인상이 유리할까, 보증금 인상이 유리할까? :: 7일차. 절세지식이 부동산투자의 성패를 가른다 다양한 부동산 세금, 그 종류를 파악하자 부동산 세금에는 무엇이 있는가? 부동산 매매시 부가가치세는 어떻게 해야 하나? 부동산에서 부가가치세의 개념 | 어떤 경우에 부가가치세를 내는가? | 매매시 발생하는 부가가치세의 종류 취득세 계산방법과 절세 노하우는 무엇인가? 취득세를 완전정복하자 재산세 계산방법과 절세 노하우는 무엇인가? 재산세를 완전정복하자 종합부동산세 계산방법과 절세 노하우는 무엇인가? 과세기준 금액을 확인하자 종합소득세 계산방법과 절세 노하우는 무엇인가? 종합소득세란 무엇인가? | 종합소득세 절세 노하우는 무엇인가? 양도소득세 계산방법과 절세 노하우는 무엇인가? 양도세율과 공제요건은 어떻게 되는가? | 양도세 절세 노하우는 무엇인가? 상속세와 증여세, 계산방법과 절세 노하우는 무엇인가? 상속세란 무엇인가? | 증여세란 무엇인가? | 자금출처조사란 무엇인가? 알면 힘이 되는 부동산지식 _ 준공공임대란 무엇인가? 『7일 만에 끝내는 부동산지식』 저자와의 인터뷰누구나 쉽게 이해하는 부동산지식 부동산시장의 흐름을 읽을 수 있는 노하우, 그리고 부동산투자자라면 꼭 알아야 필수지식과 투자전략을 한 권에 담은 책이 나왔다. 오랫동안 부동산 컨설팅을 해온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분위기에 휩쓸려 맹목적인 투자를 하지 않고, 스스로 부동산의 가치를 판단할 수 있는 안목을 기르도록 돕는다. 한마디로 이 책은 부동산의 내재가치, 현재가치, 미래가치, 시장가치를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제대로 된 부동산투자를 할 수 있는 길로 안내하는 교과서라고 할 수 있다. 좋은 아파트를 고르는 법부터 청약·재건축·재개발·연금형 부동산?세금까지 투자자가 알아야 할 지식은 무수히 많다. 꼭 투자자가 아니어도 내 집 마련이나 임대차계약 등을 위해서는 기본적인 부동산지식을 알고 있어야 한다. 일주일만 이 책을 꼼꼼히 읽어보자. 부동산시장의 흐름이 보이고 기본 개념부터 투자전략까지 효율적으로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아직도 많은 부동산투자자들이 배경지식과 전략도 없이 지인이나 중개사의 말만 듣고 투자한다. 운이 좋으면 한두 번은 달콤한 결실을 맛볼 수도 있지만 운은 계속되지 않는다. 자신만의 전략과 지식으로 무장하고 있어야 불확실성을 줄이고 더 많은 성공의 열매를 맺을 수 있다. 부동산투자는 아는 만큼 성공의 열매를 더 많이 수확할 수 있다. 부동산은 오직 투자만이 목적인 주식과 달리 ‘거주·투자수익·임대수익’이라는 3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매력적인 투자상품이다. 설사 투자에 관심이 없더라도 결코 모르면 안 될 만큼 부동산은 생활에서 중요한 부분이다. 또한 부동산은 취득·보유·양도 등 매 순간마다 세금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에 부동산지식은 부동산을 공부하고 싶은 사람만 선택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잘 살기 위해 꼭 필요한 필수항목이다. 이 책을 읽고 살아가면서 꼭 알아야 할 필수 부동산지식을 터득하기를 바란다. 부동산투자, 아는 만큼 성공한다! 이 책은 총 7일차로 구성되어 있다. 1일차 ‘부동산시장의 흐름을 읽는 눈을 키우자’에서는 부동산시장의 흐름을 읽을 수 있는 눈을 키우도록 돕는다. 부동산 폭락설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와 투자 타이밍, 서울과 지방 부동산의 차이, 부동산정책과 금리로 인한 영향, 신흥 부촌과 전월세 등 경제상황과 트렌드를 살펴본다. 2일차 ‘돈 되는 아파트투자의 모든 것’에서는 부동산의 현재가치(학군, 교통, 세대 수 등)와 미래가치(개발호재, 인구 유입, 상권성장 등), 내재가치(대지지분, 입지 등)를 알 수 있는 눈을 키우고, 좋은 아파트가 가지는 여러 가지 조건과 아파트투자 유망지역에 대해 알아본다. 3일차 ‘청약과 분양권투자의 모든 것’에서는 청약을 하는 방법과 청약가점제에 대해 알아보고, 분양권 거래절차와 분양권에 투자할 때 유의해야 하는 사항에 대해 살펴본다. 4일차 ‘재건축투자의 모든 것’에서는 재건축사업의 개념과 절차, 허용연한, 투자전략, 투자 수익 분석을 살펴본다. 여기서 제시하는 대로 차근차근 보다 보면 재건축투자의 해법이 보일 것이다. 5일차 ‘재개발투자의 모든 것’에서는 재개발사업의 개념과 절차부터 분양자격, 투자전략, 수익성을 분석하는 방법까지 알아본다. 재개발은 새 아파트로 개발하는 재건축보다 조합원들의 분양자격부터 감정평가까지 이해관계가 더 복잡하기 때문에 보다 세밀한 분석과 전략이 필요하다. 6일차 ‘연금형 부동산의 모든 것’에서는 연금형 부동산의 수익률과 공실률 관리, 소형아파트·오피스텔·빌라·상가·꼬마빌딩 투자전략을 파헤친다. 7일차 ‘절세지식이 부동산투자의 성패를 가른다’에서는 부가가치세, 취득세,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종합소득세, 양도소득세, 상속세와 증여세 등 부동산 매매부터 취득시 발생하는 수많은 세금의 종류와 절세 노하우에 대해 설명한다. 부동산은 단순히 수익률만 따지는 것이 아니라 다각도로 조사하고 분석해야 투자에 성공할 수 있다. 부동산 초보자에게는 최소한 알아야 할 지식을, 투자자에게는 구체적인 투자전략을 제시하는 이 책을 읽고 부동산지식을 마스터해보자.부동산 폭락설의 근거는 크게 2가지다. 제2의 IMF가 온다는 ‘경제위기론’과 현재 부동산가격이 너무 높아서 더이상 오르기 힘들다는 ‘고평가론’이다. 우선 경제위기론은 내수와 글로벌경제의 침체, 미국의 트럼프 시대와 맞물려 미국 금리인상과 브렉시트(Brexit, 영국의 EU 탈퇴)로 인한 글로벌경제 불확실성을 근거로 제시한다. 이로 인해 외국자본 이탈 우려, 내수경기 둔화, 수출경쟁력 약화 등으로 우리나라 경제에 위기가 온다는 것이다. 도널드 트럼프의 대통령 당선 때문에 불확실성이 커졌고, 금리인상 역시 이미 진행중이지만 미국의 시스템이 대통령 한 사람의 힘만으로 움직이는 것은 아니다. 미국의 금리인상 역시 과거의 금리인상 때처럼 단기간에 급박하게 올리기에는 현실적인 어려움이 많아서 시간을 두고 상황을 보면서 점진적으로 인상될 예정이다. 미국을 제외한 다른 세계 각국이 경제 살리기에 집중하고 있기 때문에 미국의 금리인상이 진행되어도 한국은행이 바로 금리를 인상하기는 어렵고, 오히려 경제 살리기에 더 집중해야 하는 상황이다. 부동산정책은 부동산시장의 흐름을 읽을 수 있는 중요한 단서가 된다. 정부는 부동산시장이 지나치게 과열되거나 냉각되어 조치가 필요할 때 부동산대책을 발표한다. 주먹구구식으로 대충 발표하는 것이 아니라 부동산시장의 흐름을 모니터링하다가 문제가 있다고 판단되면 각종 통계자료와 시장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해 담당자들이 대책을 만들어 발표하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정부가 발표하는 부동산대책의 내용을 면밀히 살펴보면 부동산시장에서 문제가 되는 부분이 무엇인지 추정할 수 있다. 11?3 대책같이 과열지역 청약 규제가 발표되었다면 일부 지역 청약시장이 과열되었다는 것이고, 중도금 대출 규제가 발표되었다면 분양시장이 과열되었다는 뜻이며, 재건축 규제가 나오면 재건축 아파트시장이 과열되었다는 의미다. 정부가 규제를 한다는 것은 과열을 식히겠다는 뜻이고, 과열은 벌집순환모형에서 보았듯이 부동산시장이 상승기라는 뜻이다. 반대로 규제를 푼다는 것은 지나치게 얼어붙은 아파트시장에 온기를 불어놓겠다는 것이고, 부동산시장이 불황기라는 것을 의미한다. 서울의 전통적인 부촌은 강남3구(압구정동·대치동·삼성동·청담동 등 강남구, 반포동의 서초구, 잠실의 송파구)와 종로·평창동 등 일부 지역의 고급주택가, 여의도, 학군이 좋은 목동, 교통이 좋고 개발잠재력이 높은 용산, 한강변 광장동 정도였다. 그런데 조사 결과를 보니 서울 총 271개 동 가운데 마포구 서교동, 용강동, 아현동, 성동구 옥수동, 성수동, 금호동, 서초구 잠원동, 강남구 수서동, 이렇게 8곳이 신흥 부촌에 포함되어 있었다. 반포와 동급인 잠원동, 그리고 수서 KTX가 개발되고 잠실과 연동되는 수서는 어차피 강남이니 그럴 수 있지만 마포와 성동이 신흥 부촌에 포함된 것이 눈에 띈다. 2015년에 서울 아파트 3.3m2당 평균 가격이 1,750만 원이었고 2011년부터 2015년까지 5년간 서울 아파트 평균 가격이 3.19% 하락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마포구 서교동의 3.3m2당 가격은 2011년 1,444만 원에서 2015년 2,109만원으로 46% 상승했고, 성동구 옥수동은 1,765만 원에서 2,109만 원으로 20% 가까이 상승했다.
경제학의 역사
시아출판사 / 로저 백하우스 지음, 김현구 옮김 / 2017.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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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출판사
소설,일반
로저 백하우스 지음, 김현구 옮김
이 책은 경제현상을 이해하려는 시도들의 역사를 다루고 있다. 따라서 이 책에서는 경제현상 그 자체가 아니라 사람들이 어떻게 경제현상을 이해하려고 애써왔는가를 중점적으로 서술하고 있다. 애덤 스미스, 카를 마르크스, 존 메이너드 케인스등을 비롯하여 이들보다는 덜 유명한 수많은 인물들이 경제라는 세계를 어떻게 분석하고 인식했는가를 살펴본다. 그리고 이 책의 바탕을 이루는 관점은, 경제사상은 고대에도 존재했으며 현대 경제학의 기원과도 상당한 관련성이 있다는 것이다. 더 나아가 21세기에도 경제학은 규범적인 질문을 다루고 있으며, 이 질문들 가운데 일부는 이미 고대인들이 제기했던 것과 유사하다는점을 언급한다. 추천사―장하준 프롤로그 경제학의 역사에는 어떤 것이 포함될까 | 경제학이란 무엇인가 | 현재의 렌즈로 과거를 보다 | 경제학이 어떻게 현재 상태에 도달했는가 1. 고대 세계 호메로스와 헤시오도스 | 토지경영: 크세노폰의 『오이코노미코스』| 플라톤의 이상국가| 정의와 교환에 관한 아리스토텔레스의 사상 | 아리스토텔레스와 부의 취득 | 로마 | 결론 2. 중세 로마의 쇠퇴 | 유대주의 | 초기 기독교 | 이슬람 | 카를 마르텔에서 흑사병까지 | 12세기 르네상스와 대학교에서의 경제학 | 니콜 오렘과 화폐이론 | 결론 3. 16세기, 근대적 세계관의 출현 르네상스와 근대 과학의 출현 | 종교개혁 | 유럽 국민국가의 탄생 | 중상주의 | 마키아벨리 | 살라망카 학파와 아메리카의 재보 | 튜더 왕조 하의 영국 | 16세기 경제학 4. 17세기 영국의 과학, 정치, 무역 배경 | 왕립학회의 과학과 과학자들 | 정치적 동요 | 경제적 문제들: 네덜란드의 상업의 힘과 1620년대의 위기 | 무역차액론 | 이자율과 자유무역의 옹호 | 1690년대의 화폐개주 위기 | 17세기 영국의 경제학 5. 18세기 프랑스에서의 절대주의와 계몽주의 절대주의 국가의 문제들 | 18세기 초 중상주의에 대한 비판가들 | 상업 일반의 본성에 관한 캉티용의 견해 | 계몽주의 | 중농주의 | 튀르고 | 앙시앙레짐 하의 경제사상 6. 18세기 스코틀랜드 계몽주의 배경 | 허치슨 | 흄 | 제임스 스튜어트 | 애덤 스미스 | 분업과 시장 | 자본 축적 | 스미스와 자유방임 | 18세기 말의 경제사상 7. 고전파 정치경제학, 1790∼1870 도덕철학에서 정치경제학으로 | 공리주의와 철학적 급진파 | 리카도 경제학 | 리카도 경제학에 대한 대안 | 정부정책과 국가의 역할 | 화폐 | 존 스튜어트 밀 | 카를 마르크스 | 결론 8. 유럽에서 역사와 이론의 분리, 1870∼1914 경제학의 전문화 | 제번스, 발라 그리고 수리경제학 | 독일과 오스트리아의 경제학 | 영국의 역사학파 경제학과 마셜 학파 | 유럽의 경제이론, 1900∼1914 9. 미국 경제학의 출현, 1870∼1939 19세기 말의 미국 경제학 | 존 베이츠 클라크 | 수리경제학 | 소스타인 베블런 | 존 로저스 코먼스 | 전간기 다원주의 | 전간기의 경쟁 연구 | 유럽학자들의 이주 | 20세기 중반의 미국 경제학 10. 화폐와 경기순환, 1898∼1939 빅셀의 누적 과정 | 변화한 경제 환경 | 오스트리아와 스웨덴의 경기순환이론 | 영국: 마셜에서 케인스까지 | 미국적 전통 | 케인스의 『고용, 이자, 화폐에 관한 일반이론』 | 케인스 혁명 | 전간기로부터 전후 거시경제학으로의 이행 11. 계량경제학과 수리경제학, 1930~현재 경제학의 수학화 | 국민소득회계의 혁명 | 계량경제학회와 현대적인 계량경제학의 기원|프리슈, 틴베르헨, 코울스 위원회 | 제2차 세계대전 | 일반균형이론 | 게임이론 | 경제학의 수학화(재론) 12. 후생경제학과 사회주의, 1870∼현재 사회주의와 한계주의 | 국가와 사회복지 | 로잔 학파 | 사회주의적 경제 계산 | 후생경제학, 1930∼1960 | 시장 실패와 정부 실패 | 결론 13. 경제학자와 정책, 1939~현재 경제학 직업군의 역할 확대 | 케인스 경제학과 거시경제 계획 | 인플레이션과 화폐주의 | 신고전파 거시경제학 | 개발경제학 | 결론 14. 경제학 분과학문의 확장, 1960~현재 응용경제학 | 경제학적 제국주의 | 이단 경제학 | 새로운 개념과 기법들 | 20세기의 경제학 에필로그: 경제학자들과 그들의 역사 주 / 참고자료 / 찾아보기지성사의 맥락에서 개관한 경제학과 경제사상의 대 파노라마 이 책은 경제현상을 이해하는 다양한 시도들의 역사를 다루고 있다. 그러므로 경제현상 그 자체가 아니라 고대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2천 년간 사람들이 어떻게 경제현상을 이해하려고 애써왔는가를 중점적으로 서술하고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산업혁명, 대기업의 출현 또는 대공황 같은 경제 사건을 다루고자 한 것이 아니라 애덤 스미스, 카를 마르크스, 존 메이너드 케인스 등 위대한 경제학 거장들을 비롯하여 이들보다 덜 유명한 많은 인물들이 경제라는 세계를 어떻게 분석하고 인식했는가를 시대별로 파노라마처럼 펼쳐 보여준다. 저자는 경제사상의 역사를 서술하면서 많은 다양한 이야기들을 한데 엮어 넣었다. 여기에는 물론 고대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각양각색의 경제사상을 설파한 사람들, 즉 경제학자들에 관한 이야기와 경제사가 포함되어 있으며, 정치학ㆍ철학ㆍ자연과학ㆍ수학 등 다양한 분과학문들의 흐름도 상호연관성을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경제사상의 역사를 추적하는 일은 철학사나 과학사와 마찬가지로 지성의 흐름을 추적하는 일로, 경제와 관련된 여러 분과학문들과 그 근저에 흐르는 지적 분위기의 변화를 파악해야 하며, 경제학자의 선입관과 사고방식은 저작 활동을 둘러싸고 있는 문화적 환경에 의해 형성되기 마련이므로 경제와 정치뿐만 아니라 종교ㆍ신학ㆍ철학ㆍ수학ㆍ과학 등의 역사도 폭넓게 다룰 수밖에 없는 것이다. 경제학자들과 그들의 역사 경제학이란 무엇이며, 경제학이 어떻게 현재 상태에 도달하게 되었는지를 역사적인 흐름 속에서 총체적으로 분석한 이 책은 고대의 원시적인 기원으로부터, 중세나 근대 세계를 거쳐 현대에 이르는 중심적인 경제사상의 역사를 추적해 나간다. 경제학의 역사를, 당대 경제학자의 사고 및 이론적 배경과 사회상 등을 함께 고려하면서 폭넓고 객관적이며 균형잡힌 시각으로 서술한바, 각각의 장은 역사적 맥락에서 논의를 시작하여 동시대에 출현한 경제사상에 관한 이야기로 진행된다. 이 책에서는 과거의 ‘위대한’ 인물보다는 특정한 경제사상의 출현 배경이 된 집단과 상황, 거칠게 말해 ‘경제학 직업군의 사회학’이라고 정의할 수 있는 것이 더욱 강조되었다. 사회 속에서 경제학자의 지위는 변화해 왔으며, 그러한 변화는 사상의 발전방식에도 영향을 미쳤다. 그러므로 초기 자료를 다루는 장들에서는 일반적인 역사가 많이 포함되었으나 이야기가 전개됨에 따라 경제사상이 훨씬 더 크게 부각되고 일반 역사의 역할은 줄어들게 된다. 특히 경제학이 아카데믹한 분과학문이 된 20세기 경제사상은 대체로 경제학 내적인 이유로 인해 변화했음을 알 수 있다. 이 책은 정전을 통해 경제학의 역사를 추적하고 있지만, 여러 가지 측면에서 다르게 해석하고 다른 요소들을 추가하였다. 일례로, 이슬람 세계를 중세에 포함시키고 있으며, 정치철학과 홉스주의적 도전은 17세기의 영국을 언급할 때 없어서는 안 될 필수요소로서 설명한다. 애덤 스미스는 도덕철학자로 간주되며, 스코틀랜드 계몽주의라는 맥락 속에 위치지어진다. 맬서스는 단지 순수한 경제학자나 인구론자가 아니라 당대의 정치 논쟁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 논객으로 그려진다. 19세기 초 프랑스와 독일 저술가들의 이론적 기여는 그들의 영국 쪽 상대자들과 나란히 놓인다. 체임벌린은 영국에서 일어난 비용 논쟁의 맥락에서가 아니라 미국 산업경제학의 맥락에서 논의된다. 이렇듯 경제사상가에 대한 위치 설정이 달리 되어 있다. 즉 특정 인물에 국한하지 않고, 다양한 여러 인물들을 역사적 맥락 속에 두고 경제학의 역사를 풀어간다. 20세기를 가장 중점적으로 다룬 것은 전통적인 경제학 역사 서술과는 다른 이 책만의 차별성이라 할 수 있으며, 저자가 경제학과 경제사상의 흐름을 살피고자 한 의도가 경제학이 어떻게 해서 현재의 상태에 도달했는지를 설명하는 데 있었던바, 경제학의 이론적 ‘핵’(core) 안에서 일어난 발전을 선명하게 부각시키고 있다. 이에 덧붙여, 책에 서술된 내용들 모두가 최근에 이루어진 경제사상사에 관한 폭넓은 연구작업들과 다양한 시기에 활동한 많은 전문가들의 설명을 토대로 객관적인 시각 속에서 이루어진 역사 서술이라는 데 이 책이 가지는 의의가 크다고 할 수 있다.스콜라주의적 저술가들은 자신들의 도덕적 판단을 위한 합리적인 논증을 발견하려고 했으며, 자연법에 의거하여 사상을 발전시키려 했다. 이를 위해서 그들은 경제학적 개념을 분석하고 발전시켜야 했다. 그들은 상품의 가치를 결정하는 것이 무엇이며 가격 결정에 있어서 경쟁의 역할은 무엇인가에 대해 탐구하였다. 그들은 또한 화폐의 본성을 탐구했으며, 새로운 상업 제도들의 발전에도 주의를 기울였다. 그들은 기대이윤 또는 기대손실, 기회비용 같은 개념을 사용했다. ― 82쪽,「중세」 중에서 17세기 영국은 이른바 ‘중상주의’ 시대와 딱 맞아떨어진다. 그것은 중상주의의 고유한 특징이라 할 수 있는 무역차액론을 낳았고, 먼의 『외국 무역으로 벌어들인 영국의 부(富)』는 후에 애덤 스미스가 중상주의적 사고의 대표라고 공격했던 책이었다. 그러나 이 시기의 경제사상에 대해 이렇게 단순하게 특징짓는 것이 지독한 오해라는 점은 분명하다. 무역차액론이 세기말에는 보호주의를 정당화하기 위해 사용되긴 했지만, 원래 미셀던이나 먼 같은 창시자들은 경제적 자유를 옹호하기 위해 사용했었다. ― 134쪽, 「17세기 영국의 과학, 정치, 무역」 중에서 케인스 스스로 선전한 케인스 혁명의 신화는 케인스가 ‘고전파 경제학’으로 불리는 그 무엇을 전복시켰다는 것이다. 그것은 케인스가 정부지출과 과세의 변화가 고용수준을 안정화시키는 데 어떻게 사용될 수 있는지를 처음으로 보여주고, 그럼으로써 현대 거시경제학(macro-economics)의 기초를 놓았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사실의 심각한 왜곡이다. 1920년대와 1930년대의 문헌에는 많은 나라, 특히 미국, 영국, 스웨덴 출신 경제학자들이 거시경제학적 문제를 광범위하게 연구하고 있었다는 점을 보여준다. 문헌들에서 나타나듯이 그 경제학자들은 기대―저축, 투자, 유효수요 사이의 관계―의 문제에 관심을 기울였고 그들 중 다수가 통화정책뿐만 아니라 정부지출에 대한 통제가 실업을 경감시키기 위해 필요할 수 있다는 점을 지지했다. ―330쪽,「화폐와 경기순환, 1898∼1939」중에서
가스펠 프로젝트 신약 5 : 하나님의 편지 (청장년 인도자용)
두란노 / Lifeway Adults (지은이), 심정훈 (옮긴이), 김병훈, 신대현, 류호성 (감수) / 2019.04.03
12,000
두란노
소설,일반
Lifeway Adults (지은이), 심정훈 (옮긴이), 김병훈, 신대현, 류호성 (감수)
가스펠 프로젝트 신약 시리즈. 매 세션을 시작하기에 앞서 그 세션의 핵심 내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세션의 구조와 핵심을 한 페이지에 정리해 실었다(Summary and Goal). 그 다음 두 페이지에 걸쳐 세션의 각 단계(도입-전개-결론)를 어떻게 인도할지 그 방향성을 제시한다(Session Plan). 본문에서는 학습자용 교재의 내용을 그대로 전개하고, 인도자를 위한 추가 설명을 학습자용 단락 아래 리더 표시와 함께 고딕체로 덧붙였다. 그리고 ‘심화주석’, ‘심화토론’ 등을 본문 옆에 실어 바로 참고할 수 있게 했다. 명언 또한 학습자용보다 더 풍성하게 제공하여 인도자들의 활용에 도움을 준다(Session Content).발간사 / 감수사 / 추천사 / 활용법 Unit 1 지도하시는 하나님(서신서) Session 1 신실하다는 것은 Session 2 십자가 안에서 연합한다는 것은 Session 3 주님 앞에서 공평하며 긍휼을 베푼다는 것은 Session 4 주님이 주신 정체성을 유지한다는 것은 Session 5 사랑으로 행동한다는 것은 Session 6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한다는 것은 Unit 2 변화시키시는 하나님(서신서) Session 7 종노릇하던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다 Session 8 하나님과 분리되었던 우리가 다시 하나님과 교제하다 Session 9 육체의 일을 일삼던 우리가 성령의 열매를 맺다 Session 10 연약했던 우리가 강인해지다 Session 11 탐욕스러웠던 우리가 관대해지다 Session 12 믿음 없던 우리가 믿음으로 충만하게 되다 부록 1 신약성경에 나타난 구약성경의 말씀 / 부록 2 육체의 일과 성령의 열매 / 부록 3 허다한 증인들 / 부록 4 ‘상속자’에 관한 초대교회의 이해 / 부록 5 서신서 지도 / 주“《가스펠 프로젝트》 신약 5 : 하나님의 편지는 복음의 진리로 그리스도인과 교회의 길을 친절하게 안내합니다.” [이 책은] 서신서의 주요 본문에 나타난 사도들의 가르침을 살펴보며 오늘날 우리 자신과 교회의 모습을 돌아보고 복음의 진리를 바르게 이해하며 따르게 한다. Unit 1에서는 초대교회가 부딪힌 문제를 다루는 가운데 그리스도인으로서 그리고 교회로서 가져야 할 복음에 합당한 믿음과 행함에 대해 가르친다. 구체적으로 소개하면, ‘다른 복음’으로 인한 구원론에 혼란을 겪는 이들에게 칭의론을, 안디옥 교회에서 실수한 베드로와 같은 이들에게 복음의 진리를 따르는 바른 행동에 대하여, 사람을 따라 분열된 교회에 복음에 근거한 연합을, 차별과 위선적 사랑으로 인한 갈등이 있는 교회에 행함과 진실함이 있는 믿음과 사랑을, 박해와 고난 가운데 있는 성도들에게 그리스도인의 정체성과 소망에 대하여 일깨운다. Unit 2에서는 그리스도인인 우리에게 일어난 변화와 앞으로 일어날 변화에 대해 가르쳐 주며 우리의 소망과 사명을 북돋아 준다. 우리는 주 예수 그리스도 말미암아 죄와 사망의 종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변화되었다. 그리고 미래에는 주님의 날에 성령의 열매가 가득한 온전한 그리스도인으로서 피조물도 다 회복된 주님의 나라에서 최고 영광의 자유를 누리게 될 것이다. 또한 무능함과 탐욕 아래 피해만 보며 살던 우리는 이제 하나님의 능력으로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게 되었으며, 미래에는 그리스도 안에서 영원히 평화를 누리게 될 것이다. 그러하기에 히브리서 기자는 우리에게 믿음의 주이시며 우리를 온전하게 하시는 분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고 인내하며 믿음으로 살라고 권면한다. ‘다른 복음’이 아닌 ‘그리스도의 복음’을 깊이 이해한다! 그리스도의 복음에 합당하게 사는 길을 배운다! 이 책은 매 세션을 시작하기에 앞서 그 세션의 핵심 내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세션의 구조와 핵심을 한 페이지에 정리해 실었다(Summary and Goal). 그 다음 두 페이지에 걸쳐 세션의 각 단계(도입-전개-결론)를 어떻게 인도할지 그 방향성을 제시한다(Session Plan). 본문에서는 학습자용 교재의 내용을 그대로 전개하고, 인도자를 위한 추가 설명을 학습자용 단락 아래 리더 표시와 함께 고딕체로 덧붙였다. 그리고‘심화주석’, ‘심화토론’ 등을 본문 옆에 실어 바로 참고할 수 있게 했다. 명언 또한 학습자용보다 더 풍성하게 제공하여 인도자들의 활용에 도움을 준다(Session Content). * 부가 자료 * (《가스펠 프로젝트》 홈페이지 gospelproject.co.kr 자료실) - 세션 가이드(세션 포인트 강의 mp3) - 질문 가이드(각 질문에 대한 안내) - 활동 자료(소그룹 활동자료) - 가족 성경 읽기표
믿는 대로 되는 긍정의 힘
굿위즈덤 / 정선 (지은이) /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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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위즈덤
소설,일반
정선 (지은이)
살면서 문제에 부딪혔을 때 어떻게 반응하느냐에 따라 사람을 두 분류로 나눌 수 있다. 포기하는 사람과 해결하는 사람. 어떤 사람들은 주저앉아 핑계만 대면서 포기해버리지만 어떤 사람들은 궁리하고 고민하고 부딪히고 도전해서 문제를 해결한다.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들은 미래를 바꾸는 사람들이다. 문제를 문제로 두지 않고 풀어내 새로운 미래를 만드는 사람들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이런 사람들이 문제에 뛰어들 수 있게 하는 힘을 ‘긍정의 힘’이라고 말한다.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믿으면 행동으로 옮기는 것은 쉬워진다는 것이다. 세상의 모든 일은 상상을 통해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함으로써 성취된다. 저자는 생각(상상)의 믿음, 말의 믿음, 행동의 믿음을 ‘믿음의 트라이앵글’이라고 부른다. 그리고 이 책에서 믿음과 긍정의 힘을 깨달을 수 있었던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풀어냈다.프롤로그 1장: 긍정적인 생각이 나를 바꾸다 01. 행복해지는 법도 배워야 한다 02. 당신의 인생을 바꾸는 믿음의 마법 03.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지 마라 04. 자신의 가치를 제대로 알라 05. 생각의 습관은 바꿀 수 있다 06. 부정에서 벗어나면 삶이 즐거워진다 07. 긍정의 힘을 키우세요 2장: 감사는 기적을 낳는다 01. 평소 말버릇에 나의 미래가 달려있다 02. 눈뜨는 순간부터 감사하라 03. 지금 그 자리에서 감사하라 04. 내 자식을 키운 힘의 8할은 감사였다 05. 감사를 입버릇처럼 하는 엄마 06. 그럼에도 감사합니다 07. 행복해지고 싶으세요? 08. 감사 법칙의 비밀 3장: 지금 당장 행복해지는 7가지 긍정확언 01. 말하는 대로 이루어진다 02. 내 삶은 매일 더 나아지고 있어 03. 오늘은 정말로 좋은 날이 될 거야 04. 나는 돈을 자석처럼 끌어당긴다 05. 내 인생이 잘 풀리고 있어 06. 모든 일은 신의 뜻대로 착착 진행된다 07. 오늘은 내 생애 최고의 날이다 4장: 긍정의 습관을 만드는 방법 7가지 01. 자신만의 시간을 가져라 02. 수시로 긍정적인 미소를 연습하라 03. 성취감을 맛볼 수 있는 자신 있는 일을 하라 04. 마음의 평정심을 유지하라 05. 자기 자신을 믿어라 06. 스스로의 실수에 관대하라 07. 먼저 칭찬하라 5장: 긍정은 회복탄력성을 높인다 01. 실수를 두려워하지 마라 02. 자신의 감정을 알아차리고 인정하라 03. 시련에 좌절하지 말라 04. 성공한 미래를 상상하라 05. 마음근육 키우는 훈련을 하라 06. 감사 습관으로 뇌의 긍정성을 높여라 07. 긍정적으로 말하고 행동하라 에필로그 부록 : 삶에 도움 받은 책들“당신의 삶에 긍정 습관을 선물하세요!” 눈 앞의 상황이 어렵고 힘들더라도 당신이 행복을 선택하면 웃을 수 있습니다! 시련을 극복하게 하고 문제를 해결하게 하는 힘은 바로 ‘긍정’입니다! 살면서 문제에 부딪혔을 때 어떻게 반응하느냐에 따라 사람을 두 분류로 나눌 수 있다. 포기하는 사람과 해결하는 사람. 어떤 사람들은 주저앉아 핑계만 대면서 포기해버리지만 어떤 사람들은 궁리하고 고민하고 부딪히고 도전해서 문제를 해결한다. “나는 돈도 없고 시간도 없고 그럴 능력도 없어.” vs. “이 문제는 해결할 수 있어. 방법이 있을 거야.”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들은 미래를 바꾸는 사람들이다. 문제를 문제로 두지 않고 풀어내 새로운 미래를 만드는 사람들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이런 사람들이 문제에 뛰어들 수 있게 하는 힘을 ‘긍정의 힘’이라고 말한다.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믿으면 행동으로 옮기는 것은 쉬워진다는 것이다. 세상의 모든 일은 상상을 통해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함으로써 성취된다. 저자는 생각(상상)의 믿음, 말의 믿음, 행동의 믿음을 ‘믿음의 트라이앵글’이라고 부른다. 그리고 이 책에서 믿음과 긍정의 힘을 깨달을 수 있었던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풀어냈다. 긍정적인 생각과 말과 행동을 당신의 습관으로 만들어라! 긍정의 힘이 당신의 인생을 바꿀 것이다! 저자는 지난 10여 년 동안 끊임없이 행복해지는 방법을 찾아 헤맸다. 그러면서 하나둘씩 배워나갔다. 당신은 어떤가? 지금 행복한가? 만약 행복하지 않다면 왜 그렇다고 생각하는가? 우리의 생각, 말, 행동은 대부분 습관에 의해 나온다. 평소 생각하던 대로, 말하던 대로, 행동하던 대로 하면서 살아간다. 이렇게 무의식에 기대어 살아갈수록 의식적으로 바라는 것을 이루기는 쉽지 않다. 그래서 바뀌고 싶다면 우선 습관부터 바꾸어야 한다. 일찍 일어나기, 시간 관리하기, 운동하기 등의 겉으로 보이는 습관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먼저 바뀌어야 하는 것이 바로 내면의 습관이다. ‘못해, 귀찮아, 어쩔 수 없지, 이만하면 됐어.’가 습관이 된 내면으로는 아무것도 바꿀 수 없다. ‘할 수 있어, 해내고 싶어, 더 할 수 있어.’라는 긍정적인 내면 습관이 전제되어야 인생을 바꿀 수 있다. 긍정적인 암시를 활용하는 것이 최고의 방법이다. 상상을 통한 자기암시는 인생을 살아가는 데 매우 성능 좋은 무기다. 자기 자신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면 자신감을 가지게 된다. 따라서 자신의 능력을 최대치까지 끌어냄으로써 원하는 삶에 더 빠르게 다가갈 수 있다. 지금 당장 긍정적인 말과 행동을 실천으로 옮겨라. 가능할지, 인생이 바뀔지는 다음 문제다. 원하는 것을 가질 것이라고 자신 있게 말하라. 될 것이라고 믿어라. 이미 가진 것들에 감사하라. 뇌의 시스템을 바꿔라. 지금 시작하면 당신의 꿈이 이뤄지는 시간도 빨리 다가올 것이다.
영업의 신 100법칙
지상사 / 하야카와 마사루 (지은이), 이지현 (옮긴이) / 2019.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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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사
소설,일반
하야카와 마사루 (지은이), 이지현 (옮긴이)
자기 자신까지 완벽하게 설득할 수 있는 좋은 상품을 고객의 문제 해결이나 행복을 위해서 정정당당하게 판매하는 최고의 아티스트다. 영업사원은 ‘자신이 신뢰할 수 없는 상품을 회사와 실적을 위해서 벌벌 떨면서 저자세로 팔아넘기는 악취가 진동하는 심부름꾼’이 절대 아니다. 인생의 고난과 역경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강인함’이 반드시 필요하다. 내면에 숨겨진 ‘독기’와도 같은 ‘절대 흔들리지 않는 용맹스러운 강인함’이 있어야 비로소 질척거리지 않는 온화한 자태를 뽐낼 수 있고, ‘부처’와 같은 평온한 미소로 침착하게 행동할 수 있다. 구체적으로 어떤 영업을 하면 실적을 올릴 수 있는지에 대한 ‘영업의 신에 비밀과 철칙’을 100가지의 메시지를 통해서 알린다.머리말 CHAPTER01 SKILLS ~신(神)기술~ 01 거절할수록 잘 팔린다, 먼저 ‘거절’하라 02 ‘판매 방식’을 팔라 03 모든 세일즈 프로세스에서 철저하게 ‘마무리(closing)’하라 04 ‘고객 소개의 연쇄’가 넘쳐나는 대의를 전달하라 05 ‘부담스러운 요구’로 강하게 밀어붙여라 06 ‘소개받기의 7스텝’을 밟아서 고객을 늘려라 07 약속은 ‘발라드’를 부르듯이 유유히 말하라 08 약속을 잡고 싶다면 ‘목적을 두 가지’ 제시하라 09 ‘자기 형편’에 맞게 약속 날짜를 정하라 10 만날 수 있을 때까지 ‘이중 구속’을 반복하라 11 고객의 반론은 ‘여유로운 미소’로 받아들여라 12 ‘마침 잘됐다’로 모든 거절을 처리하라 13 인상적인 ‘자기개시’로 길을 열라 14 자꾸 칭찬해서 ‘불안, 불만’을 끌어내라 15 이상과 현실의 ‘격차’를 끌어내라 16 나불대지 말고 ‘인터뷰’로 자존심을 자극하라 17 대답하기 곤란하다면 ‘숙제’로 받아들고 돌아가라 18 마무리 단계에서는 다음의 ‘예고편’을 삽입하라 19 ‘가족 데이터’를 철저히 조사하라 20 ‘해결사’로서 상품을 제안하라 21 프레젠테이션은 ‘위대한 쇼맨’처럼 하라 22 일부러 자학적으로 ‘좋은 점’을 강조하라 23 ‘사지 않을 리 없다’고 믿고 등을 떠밀어라 24 ‘클라이맥스’에는 조용히 유체 이탈을 하라 25 계약 후 2주일 이내에 ‘리뷰’를 실행하라 CHAPTER02 ACTIONS ~신(神)전술~ 26 모든 이를 이념으로 ‘세뇌’하라 27 비전을 선전 문구로 내걸고 ‘입버릇’처럼 말하라 28 팔기 전에 ‘자기 자신’을 완벽하게 설득하라 29 상품을 팔지 마라, ‘인생’을 팔라 30 ‘당사자 부가가치’를 옵션으로 팔라 31 ‘SNS’를 구호로 잠재 ‘회전률’을 높여라 32 ‘실패 목록’을 작성해서 반년마다 방문하라 33 기대를 웃도는 ‘성실한 사람’이 되라 34 적극적인 어리광으로 ‘서로 의지하는 관계’를 만들라 35 ‘분위기’를 읽지 마라 36 잘못된 ‘높임말’은 쓰지 마라 37 잘 보이려고 애쓰지 마라, 약점을 드러내라 38 제멋대로 다음 단계로 ‘밀어붙여라’ 39 ‘팔아주겠다면 된다’는 식, 비굴한 아첨은 그만둬라 40 ‘잘나가는 영업사원’처럼 연기하라 41 할 수 없는 일은 딱 잘라 ‘못한다’고 말하라 42 고객에게 사랑을 받을 때까지 ‘사랑하라’ 43 때로는 실적에서 벗어나 ‘감사의 목소리’를 수집하라 44 고객을 먼저 ‘이기게 하라’ 45 두 단계 앞의 세일즈 프로세스를 ‘상상’하라 46 ‘감동 극장’의 막을 올려라 47 고객의 ‘이웃’으로 판로를 넓혀라 48 떳떳하게 ‘땡땡이’쳐라 49 ‘계획은 적당’하면 된다. 일단 움직여라 50 ‘엔터테인먼트’를 연출하는 개그 영업을 펼쳐라 CHAPTER03 HABITS ~신(神)습관~ 51 순수한 ‘카피캣’이 되라 52 토크 스크립트를 ‘달달달 외워라’ 53 재생 공장의 ‘영상’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하라 54 활동적으로 ‘뛰어올라 가는’ 습관을 길러라 55 사람이 그리운 고독한 장소에서 ‘1인 전략 회의’를 열라 56 모든 수단을 동원해도 안 된다면 나만의 ‘명당’에서 충전하라 57 때로는 영업을 중단하고 ‘영화관’에서 사랑을 공부하라 58 거울을 보고 ‘커뮤포메이션’하라 59 취침 전의 ‘명상’으로 내일도 새롭게 태어나라 60 ‘아침형 체질’로 자신을 개혁하고 주체적으로 일하라 61 의미 없는 ‘2차 회식’에 끌려다니지 마라 62 ‘술’에 의지하는 영업 방식에서 손을 떼라 63 타깃을 향해 매진하고 ‘마음의 면역력’을 단련하라 64 ‘이상적인 다이어트’을 숙명으로 받아들여라 65 ‘화장실’을 영업 사무실로 개조하라 66 콤플렉스를 ‘교정’해서 아픔을 희망으로 바꿔라 67 손끝을 청결히 하고 ‘손톱은 바짝 깎아라’ 68 ‘냄새나는’ 영업사원이라는 사실을 자각하라 69 영업용 가방을 ‘더러운 바닥’에 내려놓지 마라 70 10년 후의 자신에게 보낼 ‘투자’를 빼먹지 마라 71 인연이 맺어질 때까지 ‘미래의 씨앗’을 계속 뿌려라 72 스케줄 수첩을 구석구석 ‘가득’ 메워라 73 ‘사내 영업’에도 최선을 하라 74 가족에게 ‘푸념’하지 마라 75 과거를 뒤돌아보거나 미래를 걱정하지 마라, ‘지금’을 살라 CHAPTER04 SPRITS ~신(神)정신~ 76 하루 종일 머릿속을 ‘그 일’로 채워라 77 탐욕스러운 ‘욕망’과 정직하게 마주하라 78 ‘포기 시나리오’를 찢어버려라 79 결과를 추구하는 ‘용기’를 갖고 흑백을 가려라 80 바람을 읽는 영업 게임을 ‘평정심’으로 조종하라 81 안정과 집착을 버리고 ‘미학’을 추구하라 82 불퇴전의 결의를 다지고 ‘배수의 진’을 쳐라 83 ‘지금 서 있는 곳’을 깊게 파라 84 ‘위안을 주고받는 동료’와는 반드시 연을 끊어라 85 ‘열심히 하겠다’를 죽은말로 만들어라 86 ‘거짓된 긍정의 사고’에서 벗어나라 87 잊었을 만할 때에 찾아오는 ‘낙관’을 생각하라 88 보복이 돌아오기 전의 ‘거만함’을 알라 89 상대방을 비하하기 전에 겸손한 마음을 갖어라 90 ‘기분’을 컨트롤하라 91 ‘푸념’을 봉인하고 자신의 발로 걸어라 92 지옥의 ‘피해자 병동’에서 빠져나와라 93 단순한 방관자가 아니라 단 한 명의 ‘당사자’가 돼라 94 이상과 마주하고 솔선해서 ‘책임자’가 되라 95 성심성의껏 ‘효도’하며 영업의 혼을 닦아라 96 ‘짜릿한’ 사람이 될 수 있는 장치를 만들어라 97 ‘또 다른 당신’을 내쫓고 직관으로 결단하라 98 최고의 스킬인 ‘고결함’을 길러라 99 ‘유언장’을 쓰고 마지막 영업에 임하라 100 인생이라는 영업 드라마의 ‘주인공’을 연기하라 마치며본래 영업사원이란 무엇인가? 영업사원의 정의란? 영업은 ‘인생의 축소판이다’가 나의 지론이다. 자기 자신까지 완벽하게 설득할 수 있는 좋은 상품을 고객의 문제 해결이나 행복을 위해서 정정당당하게 판매하는 최고의 아티스트다. 영업사원은 ‘자신이 신뢰할 수 없는 상품을 회사와 실적을 위해서 벌벌 떨면서 저자세로 팔아넘기는 악취가 진동하는 심부름꾼’이 절대 아니다. 인생의 고난과 역경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강인함’이 반드시 필요하다. 내면에 숨겨진 ‘독기’와도 같은 ‘절대 흔들리지 않는 용맹스러운 강인함’이 있어야 비로소 질척거리지 않는 온화한 자태를 뽐낼 수 있고, ‘부처’와 같은 평온한 미소로 침착하게 행동할 수 있다. 구체적으로 어떤 영업을 하면 실적을 올릴 수 있는지에 대한 ‘영업의 신에 비밀과 철칙’을 100가지의 메시지를 통해서 알린다. 단언컨대 시중에 이런 서적은 없을 것이다. 이렇게나 영업 비법을 파격적으로 공개한 서적은 없다. 이 책이 당신의 ‘마음속에 잠들어 있는 독기’를 깨우는 데에 조금이 나마 도움이 된다면 더 큰 바람은 없을 것이다. 영업사원은 타인의 기분이나 감정에는 민감하게 반응하면서 자신에게는 의외로 둔감하다. 영업사원의 인생에는 세 개의 고개가 있다고 한다. 오르막 고개와 내리막 고개 그리고 ‘설마(?)라는 고개’다. ‘내리막 고개’, ‘설마(?)라는 고개’에서 당신을 구해 주는 것은 바로 ‘최고의 기분’이다. 상승세를 타는 영업사원의 인생을 바라더라도 현실은 제트코스터를 탄 것처럼 인생에는 굴곡이 있다. 자신의 힘으로 도저히 벗어날 수 없는 불운도 있다. 이때는 하늘이 자신을 ‘시험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된다. ‘이런 역경 속에서도 최고의 기분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하늘이 시험하고 있다고 받아들이는 것이다. 불우한 환경이나 슬럼프도 제트코스트를 탄 것처럼 즐길 수 있다면, 사태는 단숨에 해결 방향으로 호전되기 시작할 것이다. 어차피 오르막 고개, 즉 실적이 호조세를 타는 시기는 그리 오래가지 않는다. 내리막 고개의 역경을 최고의 기분으로 즐기고 하늘을 올려다보면서 당당하게 걷는 수밖에는 달리 길이 없다. 낙관주의자인 척하는 ‘거짓된 긍정의 인간’의 탈을 벗기면 눈앞에 드러나는 정체는 나태한 인간의 본모습이다. ‘낙관주의가 제일이다’, ‘위기일 때가 최고의 기회다’라는 낙관적인 긍정의 사고를 부정할 생각은 추호도 없다. 하지만 과연 얄팍한 긍정의 사고만으로 영업의 궁지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사실 진심으로 위기를 기회라고 생각하는 영업사원은 희소가치가 높은 일종의 ‘변태’라고 봐야 한다. 지극히 평범한 낙관론의 영업사원은 ‘센 척 한다’, ‘오기로 버틴다’, ‘예상이 빗나간다’의 영역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지극히 당연하다고 하면 당연한 결론인데, ‘위기는 역시 위기’다. 영업 현장의 최전선에는 반드시 낙관적이고 적극적인 성격의 영업사원만이 활약하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소극적이면서 절제하는 듯한 ‘비관론자’가 높은 실적을 유지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영업 실적이 오르지 않는 ‘낙천적인 사람’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바로 행동이 수반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낙관적인 말을 외치며 기분만 들뜨는 ‘자기 개발 마니아’는 진짜가 아니다. 행동이 수반되지 않는 거짓된 긍정론의 사람은 영원히 영업 목표를 달성할 수 없다. 언행불일치로 실천이 뒤따르지 않기에 좋을 결과를 낼 수 없다. 인연을 통해서 영업의 기회를 가져다주는 사람들이 차례로 나타났다. 우수 고객과의 만남을 늘리고 싶다면 ‘미래의 씨앗을 지속적으로 뿌리는 것’ 외에는 달리 방법이 없다 .즉 끊임없이 시장을 창출해야 한다. 무작정 쳐들어가는 영업만으로 30년 이상이나 성공의 자리를 지켜 온 영업사원을 나는 본 적이 없다. 설령 어딘가 존재한다고 해도 아주 극소수일 것이다. 그래서 모두가 항상 ‘잠재 고객=좋은 인연’의 복이 날아들기를 바란다. 하지만 지속적인 ‘만남’이 없으면 이런 간절한 바람은 이루어질 수 없다. 그래서 일단 우연하게 만난 한 사람, 한 사람과의 인연을 소중히 여겨야 한다. 어떤 인연으로 만났든 알게 된 모든 사람과의 관계를 유지한다. 그리고 ‘인연=미래의 씨앗’이 널리 퍼져나갈 것이라고 굳게 믿어야 한다. 그러는 수밖에 없다. 예를 들어 나는 직접 만나서 명함을 교환한 3,800명 이상의 사람들에게 근황과 정보를 알리는 ‘친구 메일’을 거의 매주 보냈다. ‘메일 매거진’과 비슷한 이 메일을 몇십 년이나 지속하고 있고 벌써 통산 870호를 넘겼다. 손수 긴 문장을 입력해야 해서 휴일의 반나절 이상을 할애하는데, 모처럼의 인연이고 가끔씩이라도 나를 떠올려주길 바라는 마음과 한 사람이라도 더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 손을 놓지 않고 있다. 영업 관련 선전이나 광고는 ‘단 한 줄’도 들어가지 않는다. 손끝을 청결히 하고 ‘손톱은 바짝 깎아라, 고객은 당신의 ‘손끝’을 본다. 고객은 영업사원의 얼굴을 많이 쳐다보지 않는다. 제안서를 보면서 상담할 때는 더 그렇다. 고객의 시선은 설명의 중요 포인트를 가리키는 당신의 ‘손끝’을 따라다닌다. 특히 여성 고객은 손과 손가락을 무의식적으로 보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특히 고객은 손끝을 볼 때에 ‘손톱 밑’의 청결을 살핀다. 손톱이 긴 영업사원은 불쾌감을 준다. 그것만으로도 ‘불결한 사람’으로 단정 지을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항상 손톱을 청결하게 관리하자. 여자 영업사원은 너무 화려한 네일아트는 삼가는 것이 좋다. 남자 영업사원은 손톱 밑에 때가 낀 더러운 경우는 논외로 치고 손톱 끝의 색깔이 바뀌는 라인을 엄수해서 자른다. ‘바짝’ 깎는 것이 좋다. 손톱을 깔끔하게 정리함으로써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을 쓰는 청결한 영업사원이라는 이미지를 전달할 수 있다. ‘그까짓 손톱이 뭐 그리 대수냐’며 우습게 봐서는 안 된다. ‘청결한 이미지’는 영업에 매우 큰 도움이 된다. 매일이 주말인 것처럼 거래처 사람들을 데리고 술을 마시고 취해서 돌아다닌다. 접대’라는 이름의 술자리를 좋아하는 영업사원이 있다. 개중에는 거의 매일 같이 밤거리로 나서는 활기 넘치는 영업사원도 있다. 하지만 술의 양과 영업 실적 그래프는 절대로 비례하지 않는다는 것을 경험을 통해서 뼈저리게 느꼈다. 실적 향상이라는 직접적인 효과는 거의 0%에 가깝다고 단언할 수 있다. 지금 생각해 보면 그런 투자는 단순한 낭비였다.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나 자신을 위한 ‘위안’이었다. 단언컨대 영업 효율을 진심으로 향상시키고 싶다면 술에 의존하지 않는 편이 현명하다. 물론 때로는 술자리에서 친목을 다지는 것도 중요하다. 그런데 만일 ‘접대가 효과적인 영업 전략’이라고 믿는 사람이 있다면 어리석은 영업사원이라고 말해 주고 싶다. 설령 효과가 있다손 치더라도 일시적인 현상일 뿐이다. 계속하다 보면 언젠가 자금도 체력도 모두 바닥이 날 것이다. 솔직히 술의 힘은 굉장하다. 취기가 오르면 분위기가 한껏 고조되고 평소에 말수가 적었던 고객도 마치 딴 사람처럼 수다스러워진다. 큰 건을 성사시켜줄 것만 같은 말을 늘어놓는다. 실적이 주춤한 영업사원에게는 꿈과 같은 세계다. 하지만 유감스럽게도 취기가 사라지면 분위기는 냉랭해지고 만다. 술자리에서만 통용되는 ‘립-서비스’에 속아서는 안 된다. 접대로 실적이 올라갈 만큼 영업 세계는 그리 녹록하지 않다. 아무리 2차 , 3차로 열심히 술 접대를 해도 그다음 날 당신에게 돌아오는 것은 ‘청구서’와 ‘숙취’뿐이다.영업에는 ‘담판 포인트’라는 것이 있다. 적정한 가격의 인기 있는 B플랜을 추천하고 싶은데, 단도직입적으로 B플랜을 내밀면 아무래도 고객은 강매당한다고 느끼기 쉽다. 이럴 때는 비교적 비싼 편인 A플랜을 먼저 제안하고 그다음에 B플랜을 슬며시 제안하면서 납득시키는 방법이 좋다. 이는 옛날부터 있었던 기본 패턴이다. 실제로 이 방법은 이치에 맞다. 몸값을 요구하거나 용돈을 올리는 협상을 할 때도 마찬가지다. 그렇다면 이 방법을 좀 더 강력하게, 더 나아가 모든 상황에 응용해 보는 것은 어떨까? 만일 평생 실적이 부진한 영업사원의 삶을 살아도 괜찮다면 지금처럼 고객의 상황에 맞추면서 가벼운 약속만 잡으면 된다. ‘그렇지 않다! 지금 당장 영업 실적을 높이고 싶다!’ 만일 이런 바람이 있다면 고객의 형편이나 사정을 확인하는 행동은 당장 그만둬라. 자신의 스케줄 수첩을 보고 비어있는 ‘가장 빠른 날짜’부터 채워나가라. 일정이 없는 날짜가 내일인가? 모레인가? 내일도 모레도 약속이 없는 급박한 상황 속에서 당신은 ‘다음 주나 그다음 주 정도에 시간을 좀 낼 수 있느냐’는 어리석은 질문을 던질 것인가? 소극적인 데도 정도라는 것이 있다. ‘신용할 수 없다’고 말하는 고객에게 ‘아니에요, 괜찮아요. 믿어주세요’라고 설득해봤자 자신의 주장을 부정당한 고객의 기분만 언짢아질 뿐이다. 어떤 불합리한 폭언이라도 삼켜 넘겨야 한다. 잘 삼켜 넘길수록 ‘마법의 반론 처리’는 엄청난 위력을 발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아!’라는 감탄사를 날리고 그다음에는 ‘마침 잘됐다’며 손뼉을 친다. ‘거절당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는 여유로운 태도가 당신을 격퇴하려고 했던 고객의 ‘불편함’, ‘어색함’을 완화시켜서 서로의 거리를 우호적으로 좁혀준다. 전혀 개의치 않는다는 관대한 마음으로 악의 없는 고객의 위협사격을 피한다. ‘마법의 반론 처리’가 방탄조끼가 되어 당신을 지켜줄 테니 두려워 마라.
2023 통계직 공무원을 위한 통계학 기본서
시대고시기획 / 소정현 (지은이), 김태호 (감수) /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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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고시기획
소설,일반
소정현 (지은이), 김태호 (감수)
통계직 공무원 공개경쟁채용시험 합격을 위한 도서 <2023 통계직 공무원을 위한 통계학>이 최신개정판으로 돌아왔다. 9급·7급 통계직 공무원은 물론 한국은행, 금융감독원을 제외한 대부분의 공기업 채용시험을 대비할 수 있으며 현장업무에 종사하시는 통계청 직원분들의 업무능력 향상과 통계학에 대한 기본 이해를 도와 통계 업무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총 12개의 PART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PART마다 통계이론을 소개하고, 그와 연관된 예제와 심화학습을 할 수 있는 ‘PLUS ONE’을 수록하였다. 또한 이론을 학습한 후에는 연습문제를 통해 이론들을 정리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PART 01과 PART 02를 제외한 모든 PART에 이론적 연습문제를 추가해 각 장의 이론을 공부하고 출제빈도가 높고 중요하다고 여겨지는 이론들을 스스로 정리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연습문제 중 난이도가 있다고 생각되는 문제는 ★ 표시를 하여 구분하였으므로 좀 더 심화된 문제를 풀고 싶은 분들은 꼭 풀어보시길 바란다. 부록에는 2015년부터 2022년까지 시행된 9급·7급 기출문제(총 16회)를 준비하였다. 이론을 모두 정리한 후에는 기출문제를 통해 최신 경향을 파악하자. PART 01 통계학의 이해 1 통계의 정의 2 통계학의 정의 3 통계학의 주요용어들 4 모집단과 표본의 관계 연습문제 PART 02 기초적인 탐색적 자료 분석 1 변수의 구분 2 줄기와 잎 그림(Stem and Leaf Plot) 3 도수분포표(Frequency Distribution Table) 4 히스토그램(Histogram) 5 도수다각형(Frequency Polygon) 6 누적도수다각형(Ogive) 7 막대그래프(Bar Graph) 8 다섯 수치요약(Min, Q1, M, Q3, Max) 9 상자와 수염 그림(Box and Whisker Plot) 연습문제 PART 03 대표값과 산포도 1 대표값(중심위치의 측도) 2 산포도(중심위치로부터 흩어져 있는 정도) 3 표준화점수(Standardized Scores) 4 왜도(Skewness ; 歪度) 5 첨도(Kurtosis ; 尖度) 6 분포의 형태에 따른 대표값 비교 7 기대값과 분산의 성질 연습문제 PART 04 공분산과 상관분석 1 공분산(Covariance) 2 상관계수(Correlation Coefficient) 연습문제 PART 05 확률과 확률밀도함수 1 순열(Permutation) 2 조합(Combination) 3 확률(Probability) 4 확률변수(Random Variable) 연습문제 PART 06 특수한 확률분포 1 특수한 이산형 확률분포 2 특수한 연속형 확률분포 3 확률분포의 개념 정리 4 이항분포의 정규근사 5 표본분포와 중심극한정리 6 체비세프 부등식(Chebyshev's Inequality) 7 확률변수의 함수분포 연습문제 PART 07 추정(Estimation) 1 바람직한 추정량의 성질 2 점추정(Point Estimation) 3 점추정 방법 4 평균제곱오차(MSE ; Mean Square Error) 5 구간추정(Interval Estimation) 6 구간추정의 종류 7 표본크기 결정 연습문제 PART 08 가설검정(Test of Hypothesis) 1 가설검정의 기본개념 2 귀무가설과 대립가설 3 검정통계량 값에 의한 검정기준 4 제1종의 오류와 제2종의 오류 5 가설검정 절차에 따른 검정통계량 6 결정원칙 7 가설검정의 과정 8 대립가설의 형태에 따른 기각역 9 검정력과 유의확률 연습문제 PART 09 범주형 자료분석 1 범주형 자료분석의 이해 2 범주형 자료분석의 형태 연습문제 PART 10 분산분석(Analysis of Variance) 1 분산분석의 이해 2 일원배치 분산분석(One-way ANOVA) 3 이원배치 분산분석(Two-way ANOVA) 4 혼합모형의 분산분석 연습문제 PART 11 회귀분석(Regression Analysis) 1 회귀분석의 기본개념 2 단순회귀분석(Simple Regression Analysis) 3 다중회귀분석(Multiple Regression Analysis) 4 더미변수(Dummy Variable) 회귀분석 5 교호작용(Interaction) 유무에 따른 회귀모형 6 분석방법의 결정 연습문제 PART 12 표본추출법 1 확률표본추출방법과 비확률추출방법 2 확률표본추출방법(Probability Sampling Method) 3 비확률표본추출방법(Non-probability Sampling Method) 연습문제 부록Ⅰ 기출문제 해설 1 2015년 9급 통계학개론 기출문제 해설 2 2015년 7급 통계학개론 기출문제 해설 3 2016년 9급 통계학개론 기출문제 해설 4 2016년 7급 통계학개론 기출문제 해설 5 2017년 9급 통계학개론 기출문제 해설 6 2017년 7급 통계학개론 기출문제 해설 7 2018년 9급 통계학개론 기출문제 해설 8 2018년 7급 통계학개론 기출문제 해설 9 2019년 9급 통계학개론 기출문제 해설 10 2019년 7급 통계학개론 기출문제 해설 11 2020년 9급 통계학개론 기출문제 해설 12 2020년 7급 통계학개론 기출문제 해설 13 2021년 9급 통계학개론 기출문제 해설 14 2021년 7급 통계학개론 기출문제 해설 15 2022년 9급 통계학개론 기출문제 해설 16 2022년 7급 통계학개론 기출문제 해설 부록Ⅱ 미적분 공식 및 분포표 1 기본 방정식 및 삼각함수 공식 2 미적분 기본공식 3 분포표(이산형분포) 4 분포표(연속형분포) 5 표준정규분포표 6 t분포표 7 카이제곱분포표 8 F분포표 9 로마자 표기법 참고문헌통계직 공무원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고 있으나 방대한 통계학 이론을 공무원 및 공기업 시험에 필요한 이론만 정리해서 구성한 도서가 마땅치 않은 상황입니다. 독자들의 요구에 응답하고자 시대고시기획이 <2022 통계직 공무원을 위한 통계학>을 개정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총 12개의 PART로 이론에 대한 설명과 더불어 연습문제와 스스로 이론을 정리할 수 있는 이론적 연습문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2014년부터 2021년까지 시행된 9급·7급 통계학 기출문제, 총 16회를 자세하고 친절한 해설과 함께 수록하였습니다. 시대고시기획은 여러분들의 합격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임금 노동과 자본
박종철출판사 / 카를 마르크스 (지은이), 김태호 (옮긴이) / 2020.05.08
11,000
박종철출판사
소설,일반
카를 마르크스 (지은이), 김태호 (옮긴이)
맑스 엥겔스 에센스 2권. 맑스가 각각 다른 시기에 노동자 단체에서 강연한 원고 두 편을 묶은 책이다. 모두 자본주의경제의 두 축인 임금노동과 자본의 관계를 다루고 있으며, 이른바 “잉여가치론”의 기초를 설명하는 글이다. 『임금노동과 자본』은 1847년 겨울에 한 노동자 단체에서 행한 강연을 정리한 글이다. 1848년 유럽에서 혁명이 터지면서 출판이 미뤄지다가 1849년에 『신라인신문』에 처음으로 인쇄되었다. 『가치, 가격, 이윤』은 맑스가 1865년에 국제노동자협회(‘제1 인터내셔널) 중앙평의회에서 강연한 내용을 정리한 글이다. 이때는 이미 맑스가 자본주의 분석을 결산하는 책 『자본』의 출간을 앞둔 시점이었기에, 『가치, 가격, 이윤』은 1840년대 후반의 『임금노동과 자본』과는 달리 임금노동과 자본의 관계뿐만 아니라, 지대, 이자 등 자본주의사회의 잉여가치 전반의 문제를 임금노동과의 관계에서 밝히고 있다.임금노동과 자본 ● 1891년판 머리말 - 10 ● Ⅰ- 23 ● Ⅱ- 30 ● Ⅲ- 38 ● Ⅳ- 45 ● Ⅴ- 53 가치, 가격, 이윤 ● 서두 66 ● Ⅰ. 생산품과 임금 - 67 ● Ⅱ. 생산품, 임금, 이윤 - 70 ● Ⅲ. 임금과 통화 - 82 ● Ⅳ. 공급과 수요 - 88 ● Ⅴ. 임금과 가격 - 91 ● Ⅵ. 가치와 노동 - 95 ● Ⅶ. 노동력 - 107 ● Ⅷ. 잉여가치의 생산 - 111 ● Ⅸ. 노동의 가치 - 114 ● Ⅹ. 이윤은 상품을 그 가치에 판매함으로써 남는다 - 116 ● . 잉여가치가 분해되는 서로 다른 부분들 - 117 ● . 이윤, 임금, 가격 사이의 일반적 관계 - 122 ● ⅩⅢ. 임금을 인상하려는 시도나 임금 하락에 저항하려는 시도의 주요한 경우들 - 125 ⅩⅣ 자본과 노동 사이의 투쟁과 그 결과 - 134 ● 역자 주 143 ● 인물 해설 148 ● [해제] 맑스의 정치경제학 비판의 궤적 150 ● 개정판 역자 후기 159맑스가 각각 다른 시기에 노동자 단체에서 강연한 원고 두 편을 묶은 책이다. 모두 자본주의경제의 두 축인 임금노동과 자본의 관계를 다루고 있으며, 이른바 “잉여가치론”의 기초를 설명하는 글이다. 먼저 『임금노동과 자본』은 1847년 겨울에 한 노동자 단체에서 행한 강연을 정리한 글이다. 1848년 유럽에서 혁명이 터지면서 출판이 미뤄지다가 1849년에 『신라인신문』에 처음으로 인쇄되었다. 맑스가 죽은 후인 1891년에 엥겔스가 서문을 붙인 새로운 단행본이 나왔는데, 엥겔스는 본문 원고를 “맑스가 1891년에 썼을 것과 유사한 소책자”로 고쳤으며, 이때 수정한 내용은 노동자가 자본가에게 임금을 대가로 판매하는 것이 “노동”이 아니라 “노동력”이라는 점이다. 『가치, 가격, 이윤』은 맑스가 1865년에 국제노동자협회(‘제1 인터내셔널) 중앙평의회에서 강연한 내용을 정리한 글이다. 이때는 이미 맑스가 자본주의 분석을 결산하는 책 『자본』의 출간을 앞둔 시점이었기에, 『가치, 가격, 이윤』은 1840년대 후반의 『임금노동과 자본』과는 달리 임금노동과 자본의 관계뿐만 아니라, 지대, 이자 등 자본주의사회의 잉여가치 전반의 문제를 임금노동과의 관계에서 밝히고 있다.
가난한 아빠 미국에서 아이 공부시키기
황소자리 / 이강렬,민은자 지음 / 200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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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소자리
육아법
이강렬,민은자 지음
제목 그대로 어느 ‘가난한 아빠’가 두 아이를 미국에서 공부시키기 위해 분투하는 과정을 담아낸 개인적 기록이자, 장차 아이를 미국에서 공부시키고 싶어 하는 이 땅의 ‘가난한 아빠’들을 위한 가이드북. 1,000만원 정도의 교환학생 프로그램 이용법, 등록금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명문 주립대나 미션 스쿨에 대한 정보, 미국 대학으로 직행하는 다섯 가지 방법 등 가난한 아빠들이 현실적으로 실행할 수 있는 미국 유학의 여러 가지 정보들을 공개하고 자신의 경험을 진솔하게 들려준다.들어가면서 1장 너도 나도 떠나는 유학 -고민의 시작 -그래, 아이야! 저 넓은 세계로 나가라 -왜 하필 미국이야? -몇 학년 때 보내야 하나 -도대체 학비는 얼마나 드는지 -기러기 가족 절대 되지 마라 2장 가난한 아빠가 아이를 유학 보낸 비결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이용하라 -아이에게 모험과 도전을 -거기서 무엇을 얻지? -누가 가는데? -교환학생 프로그램, 이렇게 진행된다 -교환학생 경험담 : “나 교환학생 갔다 왔어” 3장 미국에 남기를 희망하는 아이 -명문 사립, 갈 수 있으면 가라! -등록금이 저렴한 학교를 찾아서 -기숙사와 홈스테이, 어디가 좋을까? -좋은 고등학교 더 쉽게 찾는 비결 -사립학교 지원 절차 4장 이왕이면 명문대 가자 -성적 관리는 대학 입학의 첫걸음 -차근차근, 학년별로 준비해야 할 일들 -SAT-토플 점수, 명문대로 가는 지름길 지역 봉사활동과 특별활동은 중요한 변수 5장 가난한 아빠가 선택하는 좋은 대학 -보내고 싶은 대학, 가고 싶은 대학 -best colleges는 아니지만 우수한 대학 -학교를 고르는 7가지 기준 -내게 맞는 대학, 여기서 찾아라 -한국 학생들이 많이 가는 대학 -또 다른 선택 커뮤니티 칼리지 6장 아빠와 딸의 입시 공동작전 -미국의 다양한 입학지원 제도 -몇 개 대학에 지원할까? -한국에 있는 아빠가 더 바쁘다 7장 미국 대학 등록하기 -미국 대학 등록금 얼마나 되나 -미국 대학에 장학금은 많은데 -한국에서 장학금 받아가는 방법 8장 한국에서 곧바로 미국 대학 가는 길 -이름 없는 국내 대학 가느니 미국 대학 가겠다 -한국 고교에서 미국 대학으로 직행하는 다섯 가지 방법 나가면서수능 점수표를 들고 지원할 대학을 찾아 분주히 움직이는 아이들로 전국은 또 한바탕 술렁일 것이다. 해마다 반복되어온 그 풍경을 보며 가슴이 먹먹한 것은, 혹한 속에서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그들이 맛보게 될 당장의 성취감과 좌절감 때문이 아니다. 그보다 더 근본적으로 우리를 막막하게 만드는 건 어린 날을 바친 대가로 얼마 뒤 이 아이들이 손에 쥐게 될 대학 합격증이 장밋빛 미래로 향하는 열쇠를 보장하기는커녕 필경은 아무 짝에도 쓸모없는 거품 같은 거라는 허망함 때문이다. 오늘 우리의 교육현실에 절망한 많은 사람들은 일찌감치 아이를 밖으로 피신시켰다. 그러나 그것도 누구에게나 주어진 기회는 아니었다. 통상적으로 한 해 5,000만 원~1억 원이 든다는 해외 유학은 ‘부자 아빠’들만이 그들의 자녀에게 줄 수 있는 특별한 선물이었다. 그보다 많은 보통의 ‘가난한 아빠’들은 부러움과 시기심 어린 눈길로 ‘그들만의 전유물’을 망연히 바라봤다. 이 책 『가난한 아빠 미국에서 아이 공부시키기』는 제목 그대로 어느 ‘가난한 아빠’가 두 아이를 미국에서 공부시키기 위해 분투하는 과정을 담아낸 개인적 기록이자, 장차 아이를 미국에서 공부시키고 싶어하는 이 땅의 ‘가난한 아빠’들을 위한 가이드북이다. 저자가 일일이 미국의 고입, 대입 관련 사이트와 고등학교, 대학교 홈페이지를 찾아들어가 수집한 정보들, 없는 돈으로 아이를 좋은 대학에 진학시키기 위해 애쓰는 절절한 이야기가 녹아든 이 책 속에서 저자는 “미국 유학은 더 이상 부자 아빠들의 전유물이 아닌 선택의 문제”라고 단호하게 말한다. 두 아이의 아빠인 저자 이강렬 씨는 현재 미국과 캐나다에서 아이들을 공부시키고 있다. 지난 2002년 미국 교환학생으로 한국을 떠난 큰아이 이슬이는 그곳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아이오와 주립대학교 약학과에 다니고 있으며 캐나다 엘 우드 고등학교에 재학중인 둘째 이삭이 역시 곧 미국으로 전학해 그곳 대학에 진학할 예정이다. 가난한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유산이 있을 리 없고, 재산이라고 해봤자 달랑 아파트 한 채에, 모아놓은 노후자금도 푼돈 수준, 그러니까 한국에서 평범한 중산층으로 간신히 편입될까 말까 한, 연봉 몇 천만 원의 월급쟁이인 저자가 큰딸에 이어 아들까지 외국으로 내보내는 과정은 물론 쉽지만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을 미국에서 공부시키기로 작정한 것은 이 땅의 교육에 미래가 없다는 판단 때문이었다. 2004년 기준 경제 규모로 볼 때 한국은 세계 11위다. 최근 스위스 국제경영개발연구소IMD가 발표한 세계 경쟁력 순위는 15위다. 반면 교육 부문만 떼어놓고 보면 경쟁력은 꼴찌나 다름없는 59위다. ‘가난한 아빠’가 어려운 경제적 여건에도 불구하고 우리 아이들을 이 땅에서 교육시키지 않고 멀리 미국과 캐나다로 보낸 이유 가운데 하나가 바로 우리 교육의 경쟁력 때문이다. 한국의 교육적 환경과 시스템은 우리 아이들을 창조적 리더로 육성하는 데 상당히 미흡하다. …… ‘가난한 아빠’의 고민도 여기서 시작됐고 ‘미국에서 공부시키기’는 숱한 시행착오 끝에 필자가 찾은 최선의 해결방법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본문 6쪽 ‘가난한 아빠’들에게 있어 넘긴 힘든 최대 장애는 역시 ‘돈’이다. 그러면서도 보통의 부모들이 어떻게 해서라도 아이를 미국에서 공부시키려는 것은 이 숨막히는 현실을 아이에게 물려주지 않을 유일한 탈출구가 ‘교육’이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그들에게 있어 아이를 미국으로 보낸다는 것은 사치가 아닌 생존의 문제인 셈이다. 고교 1학년짜리 딸아이를 미국에서 본격적으로 가르치기 전 ‘가난한 아빠’가 선택한 것은 1,000만 원 비용의 교환학생 프로그램이었다. 미 국무부가 주관하는 이 프로그램은 엄밀히 말해 유학은 아니다. 유학이라기보다는 문화체험에 가깝다. 그러나 그 기간 동안 아이의 적응능력을 테스트할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라고 판단했다. 일년 간 미국에서 교환학생으로 지낸 이슬이는 그곳에서 계속 공부하기를 희망했고, 이때부터 ‘가난한 아빠’의 눈부신 ‘바지 바람’이 펼쳐졌다. 우선 그는 학비 싸고 전통 있는 명문 사립고등학교를 찾아 여기저기 수소문했다. 결국 사우스캐롤라이나 주의 로컨트리 학교로 아이를 전학시켜 한국에서 공부시킬 때보다 저렴한 돈으로 공부시키는 데 성공했다. 곧바로 이어진 대학 보내기에서 그의 치밀한 전략은 더욱 빛을 발했다. 자신이 경제적으로 감당할 수 있는 학교를 찾기 위해 그는 몇 가지 공략 원칙을 마련했다. 먼저 하버드, 스탠포드 등 초특급 학교에 대한 미련을 과감히 버릴 것, 둘째, 미국 중남부의 전통 있는 대학(미국 대학 순위 50~100위, 참고로 이들 대학은 서울대나 연, 고대보다 교육 수준이 우수하다)에 초점을 맞출 것, 학비와 기숙사비가 사립대에 비해 절반 이하인 명문 주립대 중에서 이슬이가 원하는 학과를 찾아볼 것. 이러한 원칙에 맞춰 대학을 고를 경우, 학비는 통상적으로 우리가 생각하는 유학 비용의 절반 이하로 떨어진다. 심지어 지방에서 서울에 올라와 사립대를 다니는 비용과 미국에서 대학을 다니는 비용이 별반 차이가 없게 된다. 저자는 하나하나 자신의 손으로 찾아낸 각 대학의 등록금과 기숙사비, 〈US뉴스 앤 월드리포트〉가 매긴 대학별 순위를 비교하면서 우리가 그동안 미국 대학에 대해 얼마나 무지했던가를 조곤조곤 들려준다. 또 주립대보다도 학비가 싸면서 탁월한 교육 시스템을 자랑하는 명문 미션스쿨들에 대한 정보도 집약적으로 보여준다. 자녀 유학이 보편적 현실이 된 지금, 절대로 해서는 안 될 것들에 대한 ‘가난한 아빠’의 처방도 눈여겨볼 대목이다. 첫째, 중학교 2학년 이전의 조기유학이다.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 이것은 실패로 이어질 게 뻔하다고 그는 경고한다. 아이가 아직 자신의 생활을 컨트롤할 능력이 없는 데다 자신에 대한 정체성이 확립되기 이전에 떠나는 유학은 자칫 아이를 ‘국제 미아’로 만들 위험마저 있다는 게 ‘가난한 아빠’의 진단이다. 둘째, 아이 공부를 위해 많은 사람들이 선택하는 ‘기러기 가족’이다. 너무 이른 나이에 보내는 아이의 조기유학과도 관련이 깊은 ‘기러기 가족’ 문제는 사실상의 가족 해체를 의미하며 경제적으로도 결코 이득이 되지 않고 더욱이 아이의 정신적 자립에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한다고 그는 말한다. 셋째, 자신의 현실적 능력을 고려하지 않은 채 감행하는 무모한 사립학교 도전이다. 저자가 책에서도 몇 차례 언급하지만 미국 명문 사립학교들은 학비만 해도 한 해 3,500만 원이 넘는다. 여기에다 기숙사비와 책값, 용돈을 더할 경우 부모의 연봉보다 많은 6,000만 원대가 되어버린다. 이 길은 돈 많은 ‘부자 아빠’들의 선택이지 결코 ‘가난한 아빠’들이 갈 수 있는 길은 아니라고 저자는 완곡하게 강조한다. 넷째, 필리핀 싱가포르 등으로 떠나는 유학이다. 저자는 이러한 형태야말로 ‘묻지 마, 유학’의 전형이 아니냐고 따져 묻는다. 아이를 넓은 세상으로 내보내기로 결심했다면 미국으로 가는 게 정직한 것이며, 경제적으로도 그게 합리적이라고 그는 제언한다. 이 책에서는 한국 고등학교에서 미국 대학으로 직행하는 다섯 가지 방법에 대해서도 친절히 안내한다. SATⅠ/Ⅱ와 토플 성적을 가지고 진학하는 경우 외에 SATⅠ과 토플로 갈 수 있는 대학, 토플 성적만으로 갈 수 있는 학교, 토플 성적 없이도 갈 수 있는 미국 명문 주립대학들의 명단을 각 대학 입학담당자와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 뽑아냈는가 하면 커뮤니티 칼리지를 이용한 4년제 대학 편입 방법 등을 소개하고 있어 대입 문제로 고민하는 많은 입시생들에게 또 하나의 새로운 선택 기회를 제공해준다. 이슬이를 미국에 보내던 당시부터 자녀교육에 관한 구체적 자료들을 모아온 저자는 올해 책을 내기로 결심하면서 교육 전문가인 민은자 씨에게 도움을 청했다. 자신의 개인적 체험만을 섣부르게 공개했다가 자칫 남의 집 귀한 아이들의 장래를 망쳐놓을 수도 있다는 우려 때문이었다. 캐나다에서 살다가 5년 전 한국으로 돌아와 현재 미 교환학생 프로그램 한국측 에이전트로 일하고 있는 유학 네비케이터 민은자 씨는 ‘가난한 아빠’의 제안에 흔쾌히 동의했고 소중히 간직해온 각자의 자료를 모두 집약해 6개월여 만에 『가난한 아빠 미국에서 아이 공부시키기』라는 한 권의 책을 완성할 수 있었다. 현재 시중에 나와 있는 유학 관련서는 많다. 그러나 저 멀리 무지개를 좇는 대신 실현 가능한 목표를 설정하려는 보통의 부모들에게 눈높이를 맞춘 체험기나 안내서는 아직까지 없었다. 이 책 『가난한 아빠 미국에서 아이 공부시키기』는 새로운 시대의 교육적 화두인 미국 유학에 대해 새로운 컨셉으로 접근한 첫 책이다. 더불어 우리 곁의 수많은 보통 부모와 보통 아이들에게 새로운 희망의 탈출구를 제시해주는 등대 역할을 할, 구체적 가이드북이다.
최고는 무엇이 다른가
스몰빅라이프 / 빌 조지 (지은이), 장원철 (옮긴이) / 201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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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빅라이프
소설,일반
빌 조지 (지은이), 장원철 (옮긴이)
하버드대 교수이자 세계 최고의 리더십 권위자인 빌 조지가 세계적 리더 101명을 직접 인터뷰하여 그들의 공통된 특징은 무엇이며, 최고가 되기 위해서는 무엇을 준비하고 개발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책에 등장하는 세계 최고들은 대부분 외적인 성공보다는 가치 있는 삶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최고의 지위에 올랐으며, 개인의 영달보다는 자신이 속한 조직이나 사회의 이익과 발전을 위해 노력했다. 가치 있는 삶이 어떤 것이며, 진정한 최고의 지위는 어떻게 만들어지는 것인지, 또 리더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어떤 삶의 자세가 필요한 것인지 알고 싶다면 이 책에서 그 해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머리말 : 스스로를 이끌 수 있는 사람만이 다른 사람도 이끌 수 있다 1부 최고가 되기 위한 여정 1장 최고가 되기 위한 세 가지 단계 리더의 자질은 삶 속에 숨어 있다|내 삶의 희생양이 되지 마라|최고가 되는 길은 일직선 이 아니다|최고가 되기 위한 첫 번째 국면 : 준비 단계|최고가 되기 위한 두 번째 국면 : 발휘 단계|최고가 되기 위한 세 번째 국면 : 환원 단계 2장 최고에 이르지 못하는 이유 비극의 씨앗, 탐욕|길을 잃게 만드는 것들|최고가 되지 못한 리더의 유형 3장 시련을 이겨내는 방법 시련, 인간성의 시험장|희생자 마인드를 버려라|시련의 연속인 삶은 없다 2부 나만의 최적점을 찾는 방법 4장 자기인식의 필요성 모든 것의 시작점, 자기인식|나를 둘러싼 껍질을 벗어라|나의 약점을 공유하자|자기 반성과 자기성찰의 중요성|타인의 관점으로 나를 보자|숨겨둔 자아를 드러내라|내 모습을 그대로 받아들여라 5장 가치관과 원칙이 중요한 이유 가치관이 리더십을 결정한다|시련 속에서 단련되는 가치관|분명한 원칙이 나를 구한다 | 가치관을 공유하라 6장 최적점을 찾는 법 누구에게나 최적점은 있다|외적 성취동기와 내적 성취동기|내적 성취동기의 중요성 | 장점을 파악해야 최적점이 보인다 7장 지지자가 필요한 이유 리더는 관계에서 만들어진다|가족, 리더를 만드는 최고의 힘|멘토링은 쌍방향으로 진행 되어야 한다|시간이 진실한 우정을 만든다|모임을 통해 삶의 의미를 공유하라 8장 일과 가정생활의 조화 경계를 분명히 하라|선택에는 나만의 기준이 필요하다|원칙을 지켜야 선택이 쉬워진다 | 성공의 밑바탕엔 가정이 있다|효율적으로 시간을 관리하는 방법|나만의 장소가 필요하 다|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갖자|‘의미’가 없다면 ‘성공’도 없다 3부 ‘나’에서 ‘우리’로 9장 ‘나’보다 ‘우리’가 중요한 이유 리더는 영웅이 아니다|공동체의 가치가 중요한 이유|시련이 변화의 원동력이다|변화 는 왜 필요한가|‘얻는 것’보다는 ‘남기는 것’이 중요하다 10장 열정과 목적이 있는 삶 삶의 목적을 분명히 하라|행동은 목적을 따라간다|리더는 혼자 움직이지 않는다|삶 의 의미와 목적의 일치 11장 권한을 나눠야 하는 이유 권한을 나눠야 조직이 움직인다|최고 조직의 밑바탕은 상호존중|권한과 책임은 동전의 양면|나는 어떤 유형의 리더인가 12장 세계를 향한 리더십 글로벌 환경에 필요한 능력들|글로벌 지능지수를 키워라 맺음말★ 세상을 이끄는 101명의 리더에게 배우는 삶의 지혜 ★ ★세계 최고의 리더십 전문가 빌 조지의 인생 특강★ 이 책은 하버드대 교수이자 세계 최고의 리더십 권위자인 빌 조지가 세계적 리더 101명을 직접 인터뷰하여 그들의 공통된 특징은 무엇이며, 최고가 되기 위해서는 무엇을 준비하고 개발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책이다. 이 책에 등장하는 세계 최고들은 대부분 외적인 성공보다는 가치 있는 삶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최고의 지위에 올랐으며, 개인의 영달보다는 자신이 속한 조직이나 사회의 이익과 발전을 위해 노력했다. 가치 있는 삶이 어떤 것이며, 진정한 최고의 지위는 어떻게 만들어지는 것인지, 또 리더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어떤 삶의 자세가 필요한 것인지 알고 싶다면 이 책에서 그 해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최고가 되기 위한 인생의 황금 나침반! 부와 명예, 권력을 가졌다고 우리는 그들을 ‘최고’라 부르지 않는다. 최고는 개인적인 성공에 만족하지 않고 사회의 긍정적 변화를 위해 자신이 가진 부와 재능을 아낌없이 나누는 삶을 실천하는 사람들이다. 그들이 이러한 삶을 추구할 수 있는 것은 진정한 삶의 의미가 무엇인지를 깨달았기 때문이다. 최고라 불리는 사람들은 부와 명예와 같은 외적 성취가 행복을 결정짓는 척도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고 있다. 그보다는 자기계발을 통한 개인적 성장이나 사회 환원과 같은 내적 성취가 가치 있는 삶을 사는 데 훨씬 중요하며, 그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이 책은 세계 최고들이 어떤 과정을 통해 그러한 사실을 깨닫게 되는지 생생하고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제시한다. 세상을 이끄는 101명의 리더에게 배우는 삶의 지혜! 이 책은 빌 조지가 직접 세계적 리더 101명을 인터뷰하여 성공한 삶의 모습은 어떤 것인지, 진정한 리더십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를 구체적으로 기록한 책이다. 이 책에 나오는 모든 리더들은 자기인식을 통해 자신의 역량을 극대화할 수 있는 최적점을 찾아냈으며, 이는 삶을 성공으로 이끄는 강력한 엔진으로 작용했다. 또한, 그들은 자신이 추구하는 진정한 삶의 의미를 완성하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아낌없이 사회에 환원하는 삶을 살아간다. 이러한 삶의 자세는 그들을 자연스럽게 존경받는 리더로 위치하게 만들고, 미래를 이끌어갈 새로운 리더를 키우는 원동력을 제공한다. 세계 최고의 리더십 권위자 빌 조지의 인생 특강! 이 책의 저자 빌 조지는 피터 드러커의 뒤를 이어 세계 최고의 리더십 권위자로 인정받고 있다. 또한, 그는 메드트로닉을 세계 최고의 의료기기업체로 키워낸 스타 CEO이자 하버드대학에서 오랫동안 리더십 계발에 관한 연구와 강의를 통해 미래의 리더들을 양성해온 훌륭한 학자이기도 하다. 그의 이와 같은 이력은 이 책이 진정한 리더십을 설명하는 데 있어 이론적으로나 실용적인 측면 모두에서 탄탄하고 명쾌한 해답을 제시할 수 있는 밑바탕이 되고 있다. 이 책은 변화된 사회에서 요구되는 새로운 리더십에 관한 정의이자 진정한 리더로 성장하길 원하는 사람들을 위한 바이블이다. 최고라 불리는 사람은 우리와 무엇이 다른지 궁금하다면 절대 이 책을 놓쳐서는 안 될 것이다.세상의 평판만을 쫓는 사람들은 결코 최고의 리더가 되지 못한다. 이들은 목표와 삶의 경험을 연결시키는 자아 성찰이 부족하기 때문에 문제를 일으키는 실수를 반복한다. 하지만 진정한 리더들은 삶의 역경을 통해 자기 삶의 문맥을 만들어간다. 그리고 이를 통해 세상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자기만의 열정을 찾아간다. 삶에는 수많은 회색지대가 있다. 할 수 있는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의 경계를 어디에 그을 것인지, 넘지 않아야 할 선은 어디인지를 설정하는 것이 대단히 중요하다. 자신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것과 자신의 장점을 찾는 것이 리더로서 성장하는 가장 빠른 길이다. 이 둘은 필요충분조건이다. 이를 찾기 위해서는 자기 안에 숨어 있는 깊은 동기를 이해해야 하고 자신의 역량에 대해 진솔해져야 한다. 동기부여가 되지 않는 영역에서 리더십을 추구하거나 자신이 잘하지 못하는 것을 하게 되면 리더로서 성공하지 못한다.
내 벽장 속의 바다
을궁 / 박상화 (지은이) / 2019.07.17
12,800
을궁
소설,일반
박상화 (지은이)
박상화 이야기시집. 시와 소설이 하나로 '병존'하는 새로운 형태의 시집이다. 게임이나 판타지 소설에서나 볼 법한 스토리텔링에, 180편의 짧은 시들을 결합해, 시집을 읽는 동안 독자가 마치 게임 퀘스트를 깨듯 다음 단계로 이어지는 관문을 통과하게끔 이야기가 구성되어 있다. 우연히 신비한 벽장 속에 갇힌 뱃사공 하나가, 자신이 갇힌 벽장 속에서 빠져나오기 위해 180일동안 사투를 벌인다는 내용으로, 디데이북(6개월)으로도 활용될 수 있다.- 프롤로그 - 안내문 - Chapter 1. 시간을 거스르는 사람 - Chapter 2. 우리들의 비애 - Chapter 3. 갇힌 사람들 - Chapter 4. 설계자들 - Chapter 5. 새로운 역할 - Chapter 6. 갇힌 이유 - Chapter 7. 책의 주인 - Chapter 8. 텔레파시집 - Chapter 9. 탈출 - Chapter 10. 눈물 젖은 꿈 - Chapter 11. 다른 사람들 - Chapter 12. 여름의 끝 - Chapter 13. 눈물의 무게 - Chapter 14. 어떤 약속 - Chapter 15. 취한 사람들 - Chapter 16. 문을 여닫는 사람들 - Chapter 17. 우리가 취해있었던 건 - D-day - 목차 - Chapter 18. 나비의 날개짓 - 에필로그시집 & 다이어리 & 편지지의 기능을 하나로 합쳤다! 그 어디서도 보지 못한 판타지 시집이 나왔다!!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문학서적은 없을까? 요즘 SNS에선 기호에 따라 시집, 다이어리, 편지지로도 활용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문학 서적이 나와 화제다. 이른바 박상화 이야기시집『내 벽장 속의 바다』가 바로 그것. 묵직한 한방이 있는 시들로 SNS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 박상화 시인은, 시와 소설이 하나로 ‘병존’하는 새로운 형태의 시집을 처음 고안해냈다. 게임이나 판타지 소설에서나 볼 법한 스토리텔링에, 180편의 짧은 시들을 결합해, 시집을 읽는 동안 독자가 마치 게임 퀘스트를 깨듯 다음 단계로 이어지는 관문을 통과하게끔 이야기가 구성돼있다. 『내 벽장 속의 바다』는 우연히 신비한 벽장 속에 갇힌 뱃사공 하나가, 자신이 갇힌 벽장 속에서 빠져나오기 위해 180일동안 사투를 벌인다는 내용으로, 디데이북 (6개월)으로도 활용될 수 있다. 이른 바 ‘소원 성취북’인 셈. 여기서, 독자는 이야기에 개입해 사공이 원하는 소원 한 가지를 달성하는데 기여한다. “굳이 없던 장르까지 발명해 책을 쓰신 이유가 무엇인가요?”라는 질문에 저자는, “게임스토리처럼 판타지한 세계관에, 시가 결합되면 재미있을 것 같아서요.”라고 답한다. 단순히 재미를 이유로 기존에 없던 시의 작법과 장르까지 개척해내는, 시인 박상화의 다음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 관련 SNS - https://www.instagram.com/eulgung/ https://www.instagram.com/soulnapk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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