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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석유화학 대기업
생각나눔(기획실크) / 취업연구TFT (지은이) / 2018.03.23
20,000원 ⟶ 18,000원(10% off)

생각나눔(기획실크)소설,일반취업연구TFT (지은이)
정유, 석유화학업계에 취업하고 싶은 열망은 크나 준비 방법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 실제 채용전형을 시중의 그 어떤 책보다 예리하게 분석하여 정리하였다. 다년간 실제로 채용을 담당하였던 담당자들의 현장감 있는 조언들이 가득 담겨 있다.제1편 산업의 이해 제1장 정유 및 석유화학산업 이해 제2장 정유 및 석유화학단지 (국내 3대 석유화학단지) 제3장 정유 및 석유화학산업의 비전 제4장 주요 정유 및 석유화학 기업 소개 제2편 서류전형 제1장 서류전형에 대한 이해 1. 서류전형은 무엇을 평가하나? 2. 이력서는 무엇인가? 3. 자기소개서는 무엇인가? 4. 경력기술서란 무엇인가? 제2장 서류전형 준비 1. 서류전형에 합격하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2. 합격전략: 떨어지지 않는 전략이 필요하다. 3. 이력서 스펙 업그레이드하기 제3장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방법 1. 지원서는 사실에 기인하여 작성해야 한다. 2. 작성 가능한 이력은 빠짐없이 작성해야 한다. 3. 자기소개서 작성하는 요령 4. 취업준비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자기소개서 문항 2 제3편 필기전형 제1장 적성검사 1. 언어능력 (1) 언어독해 (2) 어휘/어법 (3) 논리/추리 2. 수리능력 (1) 수리계산 (2) 수추리 (3) 자료해석 3. 지각능력 (1) 집중지각 (2) 공간지각 제2장 화학 제3장 상식 제4장 영어 제5장 한국사 제6장 논술 제7장 인성검사 제8장 상황판단 제4편 면접전형 제1장 면접의 기본 1. 옷차림 2. 헤어스타일 3. 첫인상 결정의 끝판왕 - 1분 자기소개 4. 면접자의 기본자세 5. 회사에 대한 이해 제2장 면접의 종류 1. 인성면접/조직역량면접 2. 직무역량면접 3. PT면접 4. 토론면접/팀워크면접 5. 창의력면접 6. 영어면접 7. 합숙면접 8. 임원면접(최종면접) 제3장 주의사항 1. 노동조합 2. 팩트 체크 3. 멘탈 관리 제4장 기출질문 제5편 정답 및 해설 제1장 적성검사 1. 언어능력 (1) 언어독해 (2) 어휘/어법 (3) 논리/추리 2. 수리능력 (1) 수리계산 (2) 수추리 (3) 자료해석 3. 지각능력 (1) 집중지각 (2) 공간지각 제2장 화학 제3장 상식 제4장 영어 제5장 한국사정유·석유화학 업종 생산직 취업 준비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취준생들을 위해 기획하게 되었다.현 취업 시장의 포커스는 대졸 취준생들에게 맞춰져 있다 보니 상대적으로 생산직이나 기능직 취준생들을 위한 참고 서적들이 부족해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실제로 인사담당자들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의 질문에 쉽사리 대답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이 책은 시중에 제대로 된 대비서가 없어서 취업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의 가려운 곳을 시원하게 긁어주고자 한다. 서류전형에서 시작하여 필기 전형,면접 전형에 이르기까지 모든 채용 과정을 총망라하여 정리하였다.이 책 한 권이면 업종 내 모든 기업(정유: SK이노베이션, GS칼텍스, S-Oil, 현대오일뱅크. 석유화학: 롯데케미칼, LG화학, 한화토탈, 여천NCC, 한화케미칼, 대한유화, 금호석유화학, 롯데첨단소재, 코오롱, 태광산업, 이수화학, 현대케미칼, OCI, SKC, 대림산업, BASF 등)을 무리 없이 준비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전형 별 특성이나 팁들이 풍부해 취준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다. 정유·석유화학 업종 생산직 취업에 관한 모든 내용! 다년간 실제로 채용을 담당하였던 담당자들의 현장감 있는 조언! 운이 아닌 노력과 실력으로 취업 대비하기! 취업은 운이 아니다.올바른 길잡이를 바탕으로 꾸준히 준비하고 노력한다면 실제로 취업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취업이 막막한 것은 최적의 취업 루트를 모르고 막연하게 준비해야 하기 때문이다. 『생산직 종합 취업 대비서』는 정유,석유화학업계에 취업하고 싶은 열망은 크나 준비 방법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도서다. 실제 채용전형을 시중의 그 어떤 책보다 예리하게 분석하여 정리하였다.다년간 실제로 채용을 담당하였던 담당자들의 현장감 있는 조언들이 가득 담겨 있는 만큼 올바른 정보에 목마른 취준생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이 많다.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책들 대부분이 실제 채용 과정에서 돌이켜보면 전혀 엉뚱한 방향으로 안내하고 있는 반면,이 책은 최신 채용 트렌드를 정확히 반영하고 있는 정유·석유화학 업종 취업의 지침서이다.상세한 설명뿐만 아니라 정확도 높은 문제 유형은 실제 고사장에서 빛을 발할 것이다. 좋은 역량을 갖추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잘 활용하지 못하거나방법을 알지 못해 번번이 탈락의 고배를 취준생들을 위해, 시중에서 획득할 수 있는 취업 관련 자료들의 취약점(현 취업 시장과 맞지 않는 자료들)을 보완해 냈다. 이 책을 통해 운에 기대야 했던 막막함을 해소하고 취업에 성공하기를 간절히바란다.
결국 행복하지 않은 날은 없었다
창조와지식(북모아) / 어느 날 오후 (지은이) / 2019.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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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와지식(북모아)소설,일반어느 날 오후 (지은이)
어느 날 오후 에세이. 저자는 삶은 결코 불행하지 않다고 이야기 한다. 삶 그 자체는 행복한 것이라고. 저자 자신의 인생으로부터 시작하여 꿈, 사랑, 이별, 인간관계, 사회생활까지 우리 일상에서 누구나 부딪히는 고민들에 대한 생각들을 담았다.제1장: 인생 01. # ‘나’는 내가 존재하는 유일한 이유입니다. 21 02. # 내가 아닌 삶을 살게 되면 이, 그, 저의 삶이 됩니다. 24 03. # 어려운 상황에서도 내 자신을 믿는다는 것은 27 04. # 당신은 매 순간 행복해야 될 존재입니다. 29 05. # 매 순간 부정적인 생각이 든다면 31 06. # 고민이 너무나도 많은 당신에게 34 07. # 인생은 당신의 방식으로 신나야 합니다. 37 08. # 인생은 항해와 같습니다.그래서 두렵고 불안합니다. 39 09. # 삶에서 늦은 출발이 꼭 늦은 도착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42 10. # 인생은 모든 순간이 선택입니다. 하지만 정답은 없습니다. 44 11. # 무언가 꼭 선택하지 않아도 됩니다. 46 12. # 처음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아름다운 마무리입니다. 48 13. # 혼자라고 생각할 때에도 혼자가 아닙니다. 50 14. # 꽃이 아름다운 이유는 그만의 계절이 있기 때문입니다. 52 15. # 인생의 다양한 계절이 사람향기를 만들어 갑니다. 54 16. # 꽃이 남들보다 늦게 핀다고 해서 꽃이 덜 싱그러운 것은 아닙니다. 56 17. # 인생을 느끼며 사세요. 58 18. # 인생에서 시간이 지나간다는 것은 60 19. # 어둠 속에서만 희망을 볼 수 있습니다. 62 20. # 희망 사용법 64 21. # 힘든 날이 지나야 봄이 옵니다. 66 22. # 서러움, 억울함이라는 장작 68 23. # 삶에서 가장 중요한 자세는 지금의 문을 닫고 다음 문을 열 수 있는 용기입니다. 70 24. # 젊음은 숫자가 아닌 마음으로 세는 것입니다. 73 25. # 혼란 속에서도 안개를 헤쳐 나아가 궁극에 이르기를 75 26. # 이제 앞으로 나아갈 때가 되었습니다. 77 27. # 힘든 짐을 잠시 내려놓기로 해요. 79 28. # 후회한 시간도 나를 위한 최선의 시간이었습니다. 81 29. # 시간이 지나가기 때문에 우리는 느낄 수 있는 것입니다. 83 30. # 인생은 행복하나 사람들은 늘 불행이라는 옷을 입으려 합니다. 85 31. # 행복에는 사용설명서가 없습니다. 87 32. # 내가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 다른 사람의 행복도 빌어 주는 것입니다. 89 33. # 고민은 비워도 계속 만들어집니다. 92 34. # 걱정은 바람과 함께 날려 버리세요. 95 35. # 욕심은 적당히 97 36. # 비교하는 마음을 내려놓아야 합니다. 99 37. # 휴식이라는 것은 그 대상을 멀리서 지긋이 바라보는 것입니다. 101 38. # 추억의 장소를 가면 나를 기억할 수 있습니다. 103 제2장: 꿈 39. # 꿈을 가지고 도전한다는 것은 107 40. # 꿈을 실현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들 109 41. # 꿈에는 등수가 없습니다. 111 42. # 꿈은 넓은 세상을 볼 수 있는 사막과도 같고 욕심은 나무로 가려진 푸른 숲과 같습니다. 114 43. # 꿈은 외로운 것입니다. 116 44. #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118 45. # 최선을 다한 당신이 첫 번째로 할 일은 자신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120 46. # 원점이 아닌, 넘어진 그 자리에서 다시 시작하는 것입니다. 122 47. # 너무 잦은 실패가 꼭 성공의 어머니는 아닙니다. 125 48. # 노력으로 시작한 일을 인내로 마무리 짓다. 127 49. # 성공을 위한 4가지 단추 129 제3장: 사랑 50. # 사랑이란 아름다운 모든 순간을 모아놓은 것입니다. 133 51. # 사랑에 대한 모든 감정 135 52. # 당신이 못나서 그런 것이 아니에요. 137 53. # 사랑을 시작하기 위해서는 우선 용기 내어 다가가야 합니다. 139 54. # 예전 사랑을 다음 사랑에게 강요해서는 안 됩니다. 142 55. # 완벽한 상대방을 찾지 말고 완벽한 사랑을 하세요. 144 56. # 사랑이 참 내 마음과 같지 않습니다. 146 57. # 외면보다는 내면이 아름다운 사람이 더 좋더라. 148 58. # 사랑이란 단점도 바라볼 수 있는 그런 사이입니다. 150 59. # 사랑에는 조건이 없습니다. 152 60. # 권태기는 헤어짐을 고려하는 시간이 아닙니다. 154 61. # 내 애인에 대한 주변 사람들의 평가는 결국 내 생각에 따라 평가됩니다. 157 62. # 헤어지자는 말은 쉽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159 제4장: 이별 63. # 단지 시간이 다 되어 이별이 왔습니다. 그리고 인연이라면 다시 만날 것입니다. 163 64. # 이별하는 이유 165 65. # 정상에서 만날 그날까지 예쁘고 멋진 그대가 되어 있으세요. 167 66. # 이별의 슬픔에 젖어 있는 그대에게 전합니다. 169 67. # 이별 후 애틋함이란 171 68. # 이별 후 그리움이란 174 69. # 안녕 내 사랑아 고마웠어! 177 70. # 좋은 이별은 없습니다. 하지만 이별에도 예의는 있습니다. 179 71. # 가끔은 무소식이 희소식입니다. 181 72. # 이별은 끝을 의미하기도 하지만 새로운 시작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183 제5장: 사람 73. # 친구는 시대를 함께 공유하는 사람입니다. 자랑할 대상도 부러워할 대상도 아닙니다. 187 74. # 진정한 친구란 친구의 단점도 이야기해 줄 수 있는 사람입니다. 189 75. # 옛 친구에게 먼저 연락해보기 191 76. # 오래된 관계는 낡은 관계가 아니라 완전한 성숙을 의미합니다. 193 77. # 나 자신과의 고독을 즐길 줄 알아야 사람 관계에 휘둘리지 않습니다. 196 78. # 당신은 이미 사람부자입니다. 198 79. # 사람 관계는 배려에서 시작됩니다. 200 80. # 처음부터 인간관계를 잘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203 81. # 인간관계에 부정적인 생각과 이유 만들지 말기 205 82. # 상대방의 입장에서 서 있어야 합니다. 208 83. # 사람 관계는 마음을 비워야 합니다. 210 84. # 말은 의사전달만 되는 것이 아니라 감정도 함께 전달됩니다. 212 85. # 올해가 다 가기 전 마음에 담아 두었던 사람과 용기 있게 먼저 대화해보세요. 215 86. # 가장 최악의 사람은 자기 자신 밖에 모르는 사람입니다. 218 87. # 나를 함부로 대하는 사람 220 88. # 말을 툭툭 내뱉는 사람 222 89. # 받으려고만 하는 사람 225 90. # 당신에게 관심이 없는 사람 227 91. # 이런 사람들 때문에 마음 아파하지 마세요. 229 92. # 이런 사람, 무시해도 됩니다. 당신을 아프게 하지 마세요. 231 93. # 당신을 싫어하는 사람에게 당신을 맡기지 마세요. 233 94. # 모든 사람들에게 좋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지 마세요. 235 95. # 내가 받은 상처를 남에게 돌려주면 아픈 사회가 됩니다. 237 96. # 당신이 아는 그 사람의 모습이 보이는 것, 들리는 것과 다를 수 있습니다. 240 97. # 누군가를 믿는다는 것은 중간이 없습니다. 그래서 상처받습니다. 242 98. # 사람은 늘 한결 같을 수가 없습니다. 244 99. # 비밀은 상대방과의 약속입니다. 246 100. # 사람들은 주는 것도 잘 못하지만 받는 것도 잘 못합니다. 248 101. # 참고만 살면 병이 됩니다. 250 102. # 조언이 가장 큰 흉기가 될 수 있습니다. 252 103. # 조언은 남의 말입니다. 254 104. # 상대방에게 조언을 구하는 방법 255 105. # 고마움과 미안함은 바로 표현하세요. 257 106. # 거절할 줄 모르면 거절당합니다. 259 107. # 상대방의 마음이 참 내 마음과 같지 않습니다. 261 108. # 나는 너에게 너는 나에게 263 109. # 그 사람이 달라진 건지 아니면 내가 사람 보는 눈이 달라진 건지 265 110. # ○○○한 사람 치고 그렇지는 않더라. 267 111. # 단지 후배라고 친구라고 나에게 마음도 없는 사람까지 신경 쓰지 말자. 268 112. # 좋은 인연 270 113. # 친하지만 친하지 않은 친구 272 114. # 부모님은 늘 잘되거라 소리를 하십니다. 274 115. # 핸드폰 연락처에 누구나 가지고 있는 번호 276 116. # 가족이 있어야 하는 이유 277 117. # 아내와 남편 279 118. # 부부는 추억을 먹고 삽니다. 281 제6장: 회사 119. # 직업을 가지는 이유 285 120. # 보았을 때 예쁜 옷과 입었을 때 예쁜 옷 288 121. # 새로운 사람들 그리고 낯선 환경 290 122. # 일과 사람에 있어서는 100%는 없습니다. 292 123. # 밤하늘에 별들이 아름다운 이유는 ‘함께’라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294 124. # 나만 그런 것이 아닙니다. 296 125. # 전문가는 그만의 버팀이 있어서 가능했던 것입니다. 298 126. # 싫어하는 사람 300 127. # 하고 싶은 일 그리고 마음 맞는 사람 302 128. # 착한 사람 그만해도 됩니다. 304 129. # 책임과 권리 307 130. # 회사에서 멋있는 상사가 되기 309 131. # 회사에서 팀장이란 샌드위치의 햄과 같은 존재입니다. 312 132. # 때로는 주연이 되는 것보다 조연이 되는 것이 좋습니다. 314 133. # 퇴사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316 134. # 회사에서 나가라고 합니다. 318결국 행복하지 않은 날은 없었다. 내 삶이 늘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분 내 삶이 늘 힘듦 속에만 있다고 생각하는 분 좀 더 행복한 삶을 살고 싶은 분 행복이 무엇인지에 대해 고민하는 모든 분들께 이 책을 전해드립니다. 사실 우리 삶이 불행하고 힘들다고 느끼는 그 순간마저도 당신의 삶 자체는 절대 불행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당신의 삶은 단 한 번도 당신에게 불행해라고 말한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또한 당신이 불행해지기를 원치도 않습니다. 당신의 삶이 당신이 불행해라고 이야기 하고 있다면, 당신이 그렇게 느끼고 있을 뿐입니다. 그것은 느낌입니다. 사실이 아닙니다. 사람들은 대부분 삶의 부정적인 것들에 익숙합니다. 처음으로 누군가로부터 상처를 받은 적이 있을 것입니다. 그 상처의 크기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 상처와 매 순간 살면서 겪는 부정적인 것들이 모여 ‘행복함’을 느끼지 못하는 당신이 되었습니다. 그리고는 내 삶은 행복하지 않다고 정의를 내렸습니다. 당연한 사람의 마음입니다. 하지만 『결국 행복하지 않은 날은 없었다』 에서는 삶은 결코 불행하지 않다고 이야기 합니다. 삶 그 자체는 행복한 것입니다. 그것은 사실입니다. 나 자신의 인생으로부터 시작하여 꿈, 사랑, 이별, 인간관계, 사회생활까지 우리 일상에서 누구나 부딪히는 고민들에 대한 생각들을 책에 싣었습니다. 우리 모두가 고민하는 그런 내용들입니다. 이 책의 내용들을 지금의 나의 삶에 적용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독자분들이 나와 내 주변에서 늘 부딪히는 일들로부터 자유로워 질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그리고 지금의 고난과 어려움을 뚫고 앞으로 나아 갈 수 있는 진정한 용기를 얻기를 또한 희망합니다. 인생의 행복에 대한 마음 수업 사람들이 궁극적으로 찾는 것이 바로 행복일 것입니다. 삶이 행복하면 인생이 즐겁고 모든 것들이 좋아 보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삶이 행복하지 않다는 생각을 자주 합니다. 하지만 저자는 우리는 이미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고 말합니다. 다만 지금의 행복이 너무나 작게 느껴지고 불행이 커보여서 행복하게 느껴지지 않을 뿐이다고 말합니다. 저자의 두 번째 책 『결국 행복하지 않은 날은 없었다』 는 커피 한잔의 여유와 함께 행복한 삶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만드는 책입니다. 나 자신의 고민과 꿈에 대한 이야기, 사랑과 이별, 친구, 가족 등 인간관계에서 오는 고민들과 사회생활 중에 일어날 수 있는 이야기들을 책에 싣어 그런 고민들로부터 자유로워 질 수 있는 방법들을 책속에서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결국 나와 내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한 생각 자체를 전환함으로써 지금의 ‘불행함’을 느끼는 삶에서 빠져 나올 수가 있다고 합니다. [책의 본문 내용 중] <그 선택의 옳고 그름 때문이 아닙니다. 자신이 선택한 것이 아니라 남이 선택해 주었기 때문에 후회하게 됩니다.> - 25페이지 <책임을 져야 하는 순간은 약해져서는 안 됩니다. 강해져야 합니다.> - 40페이지 <삶에서 가장 중요한 자세는 지금의 문을 닫고 다음 문을 열 수 있는 용기입니다.> - 71페이지 <사람들은 행복한 순간을 더 행복하게 만드는 능력보다 불행한 순간을 더 불행하게 만들려는 능력이 더 큽니다.> - 86페이지 <꿈을 ‘실현’하면 그 꿈은 ‘현실’이 됩니다.> - 108페이지 <시간 바라기라는 것이 있습니다.> - 119페이지 <그리고 그 사람과 올해도 내년에도 그리고 그 다음 해에도 벚꽃 구경하러 가는 그런 사랑을 하세요> - 134페이지 <완벽한 상대를 찾지 말고 완벽한 사랑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 145페이지 <그래서 한 번쯤은 다시 한번 이야기해 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건 누구를 위해서가 아닙니다. 오로지 나를 위해서 말이죠.> - 168페이지 <주변에 사람이 많다고 결코 행복한 것은 아닙니다.> - 199페이지 <부정적인 생각과 이유가 사실이 아닐 확률이 높습니다.> - 207페이지 <남에게 상처 주는 말과 행동을 쉽게 하는 사람 치고 잘 되는 사람 못 봤습니다. 그러니 상처받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무시해도 됩니다.> 232페이지 <내가 받은 상처를 다른 사람에게 돌려주게 되면 아픈 사회가 됩니다.> - 238페이지 <남이 하는 말은 참고만 하고 그냥 내버려 두면 됩니다.> - 254페이지 <단지 후배라고 친구라고 나에게 마음도 없는 사람까지 신경 쓰지 맙시다. 그러지 않아도 됩니다.> - 268페이지 <그토록 당신이 믿는 회사가 사업이 당신을 내팽겨 쳤을 때 그때에도 혼자 서 있을 수 있어야 합니다.> - 286페이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마음 맞는 사람과 일하는 것은 이처럼 영원하지 않습니다.> - 303페이지 <구성원의 꿈을 같이 이루어 줄 수 있는 상사가 되어야 합니다.> - 309페이지 <당신이 못나서 그런 것도 아닙니다.> - 318페이지 행복하게 살아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지금 내가 놓치고 있는 것들에 대해 생각해 볼 시간이 필요합니다. 삶의 종착지에 다 달았을 때 사람들은 불행했던 날, 슬펐던 날, 힘들었던 날도 내가 삶을 살아가는 한 부분이었고 그런 날들도 ‘결국 행복하지 않은 날은 아니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행복을 찾는 사람이 아닌 진정으로 행복하게 사는 사람이 되고 싶은 분들께 이 책을 추천 드립니다.
2023 에듀윌 9급공무원 7개년 기출문제집 영어
에듀윌 / 성정혜 (지은이) / 202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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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윌소설,일반성정혜 (지은이)
공무원 영어 베스트셀러 1위! 쉽고 빠른 합격을 위한 전략서 <2023 에듀윌 9급공무원 7개년 기출문제집 영어>는 수험생의 쉽고 빠른 합격을 위해, 기출문제집을 푸는 목적에 충실하게 구성되었다. 직렬별 7개년 기출문제는 실제 시험과 같은 배치를 구현하였으며, 해설은 약점 커버가 가능하도록 자세히 풀이하였다. 또한 철저한 기출분석을 기반으로 2023년도 대비 전략과 문항별 오답률, 선택지별 선택률도 제시하고 있다. 1. 특별부록(정답과 해설 포함) 2021 지역인재 9급 2020 지역인재 9급 OMR 카드 2. 기출문제편, 해설편 (1) 국가직 9급 2022 국가직 9급 2021 국가직 9급 2020 국가직 9급 2019 국가직 9급 2018 국가직 9급 2017 국가직(= 사회복지직) 9급 2017 국가직 9급 추가 2016 국가직 9급 (2) 지방직 9급 2022 지방직(= 서울시) 9급 2021 지방직(= 서울시) 9급 2020 지방직(= 서울시) 9급 2019 지방직 9급 2018 지방직 9급 2017 지방직 9급 2017 지방직 9급 추가 2016 지방직 9급 (3) 서울시 9급 2019 서울시 9급 2018 서울시 9급 2018 서울시 기술직 9급 2017 서울시 9급 2016 서울시 9급 (4) 법원직 9급 2022 법원직 9급 2021 법원직 9급 2020 법원직 9급 2019 법원직 9급 2018 법원직 9급 2017 법원직 9급 2016 법원직 9급 (5) 교육행정직 9급 2018 교육행정직 9급 2017 교육행정직 9급 2016 교육행정직 9급 2015 교육행정직 9급1. 2022 ~ 2016년도, 7개년 기출문제 32회분 - 공시 영어를 대비할 수 있는 가장 적절한 직렬 5개 선별 수록(국가직, 지방직, 서울시, 법원직, 교육행정직) - 회차별 QR코드 스캔으로, 모바일 성적분석표 발급 및 1초만에 합격 예측 - 실전처럼 마킹하며 문제풀이와 회독이 가능한 특수 OMR 카드 제공 2. 약점을 커버하고 2023년도를 예측하는 해설 (1) 약점, 수준을 체크하는 자세한 해설 - 합격선 제시: 회차별로 합격 안정권 점수 제시 - 출제영역 제시: 문항별 파트-챕터-키워드를 제시하여 영역별 출제비중 파악 및 기본서 복습 가능 - 오답률+선택지 선택률 제시: 경쟁자들과 비교해 나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문항별 오답률, 선택지의 선택률 제시 (2) 기출분석을 통한 직렬별 출제 비중, 대비 전략 - 저자의 직렬별 기출POINT, 2023년도 기출 대비 전략 제공 - 과년도 기출회차별 출제 경향과, 영역별 출제 비중 제공 -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과년도 기출의 영역별 출제 그래프 제공 3. 완벽한 학습을 위한, 무료 합격팩 5가지 - 최신기출 해설특강: 최신 3개년 주요 직렬의 해설강의 제공(에듀윌 도서몰) - 기출OX 문제풀이 APP: 언제 어디서나 빠르게 풀어볼 수 있는 기출OX 퀴즈 제공(7일 무료이용 후 교재 구매 인증을 통해 계속 이용 가능) - 1초 합격예측 서비스: 회차별 QR코드 스캔 후 모바일OMR 자동채점, 모바일 성적분석표 즉시 발급 - 지역인재 기출문제 특별부록: 최근 2개년 지역인재 기출문제와 해설 2회분 (교재 내 수록) - OMR 카드와 빠른 정답표: 여러 번 사용할 수 있는 특수 OMR 카드와 한 장으로 확인하는 정답표 제공
가스펠 프로젝트 신약 1 : 위대한 복음 (저학년 지도자용 팩)
두란노 / Lifeway Kids (지은이), 안윤경 (옮긴이), 김병훈, 류호성, 김정효 (감수) / 2018.05.10
22,000

두란노소설,일반Lifeway Kids (지은이), 안윤경 (옮긴이), 김병훈, 류호성, 김정효 (감수)
연대기적 흐름에서 “예수 그리스도 중심으로” 성경 66권을 조명하는 3년 과정 성경공부 교재, 의 초등 저학년 지도자용 패키지이다.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춘 복음적 교육 목표에 따라 다양한 시청각 자료와 활동 자료를 담았다. 모든 설교는 예수 그리스도와 연결하여 복음 초청으로 이어지며 게임과 퀴즈 코드로 구성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성경의 메시지와 핵심 교리를 익힐 수 있다. 12권 시리즈 중 일곱 번째 책인 에서는 복음서를 통해 하나님의 구원 계획을 발견한다.* 교사용 1단원 성자 하나님 1 아브라함부터 예수님까지 2 마리아가 하나님을 찬양했어요 3 예수님이 태어나셨어요 4 예수님이 성전에 계셨어요 5 예수님이 세례를 받으셨어요 6 예수님이 시험을 이기셨어요 2단원 우리와 함께 계시는 하나님 7 니고데모가 예수님을 찾아왔어요 8 세례 요한이 예수님에 관해 말했어요 9 예수님이 사마리아 여인을 만나셨어요 10 예수님이 고향에서 거절 당하셨어요 11 예수님이 삭개오를 만나셨어요 [패키지 자료] * 컬러 인쇄물 1. 성경 일러스트 2. 악보 : “조이풀 댄스”, “완전한 계획” 3. 부가자료 : “아브라함부터 예수님까지 카드”, “‘뻥이오!’ 카드” 등. 4. 연대표 5. 복음 - 나를 위한 하나님의 멋진 계획 * DVD-ROM 1. 설교자료 1 설교 영상(11과) : 더빙 / 자막 2 적용 영상(11과) : 더빙 / 자막 3 카운트다운 영상(단원별) 4 무대배경 이미지(단원별) 5 하나님의 구원 계획 6 복음 초청 2. 부가자료 1 이야기 성경 일러스트(11과) 2 PPT 템플릿 3 활동 자료 4 가정통신문(11과) 5 가족 성경 읽기표 6 신약1 연대표 3. 찬양(조이풀 댄스/ 완전한 계획) 1 음원 AR 2 음원 MR 3 율동 영상 4 악보 5 트랙정보예수로 보는 연대기 성경공부 가스펠 프로젝트 ‘신약’ 첫 번째 이야기 고요한 밤, 유대 땅 작은 동네 베들레헴에서 태어나 구유에 누인 아기 다윗의 동네에서 구원이 나셨다! 하나님은 약속하신 구원자를 이 땅에 보내셨습니다. 이 책은 연대기적 흐름에서 “예수 그리스도 중심으로” 성경 66권을 조명하는 3년 과정 성경공부 교재, 《가스펠 프로젝트 _신약1 위대한 복음》의 초등 저학년 지도자용 패키지이다.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춘 복음적 교육 목표에 따라 다양한 시청각 자료와 활동 자료를 담았다. 모든 설교는 예수 그리스도와 연결하여 복음 초청으로 이어지며 게임과 퀴즈 코드로 구성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성경의 메시지와 핵심 교리를 익힐 수 있다. 12권 시리즈 중 일곱 번째 책인 《가스펠 프로젝트 _ 신약1 위대한 복음》에서는 복음서를 통해 하나님의 구원 계획을 발견한다. 400년 침묵을 깨고,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약속하신 구원자로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셨습니다. 예수님은 세례를 받으셨고, 광야에서 마귀의 시험을 이기시고 사역을 시작하십니다. 예수님을 만난 니고데모, 사마리아 여인, 삭개오의 삶은 변화되었고, 그들은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은 지금도 우리를 만나시며, 우리의 삶을 변화시키시는 분이십니다. 그리고 우리가 하나님에게 가는 유일한 길이 되십니다. 복음이 가르치게 하라 영상 세대를 위한 맞춤 예배 A to Z ! 교사 교육, 부모 교육 고민 해결! 이 패키지에는 설교적용율동카운트다운 영상과 음원, 악보, 무대 배경 이미지, 성경 이야기 그림 자료와 암송PPT 등 각종 시청각 자료와 가족 성경 읽기표, 가정 통신문 등의 부모 교육 자료가 들어 있으며, 가스펠 프로젝트 홈페이지(gospelproject.co.kr)에서 교사와 부모를 돕는 각종 자료(지도 가이드 영상, 어린이와 나누는 믿음의 대화 등)를 이용할 수 있다. [가스펠 프로젝트 지도자용 팩의 특징] 3년 과정 연대기 성경 공부 교재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연대기적 큰 흐름 속에서 성경의 메시지를 배웁니다. 그리스도 중심 모든 성경 이야기는 가스펠 링크(그리스도와 연결)로 마무리하며, 복음 초청으로 이어집니다. 교리 기반 교육 단원별로 주어지는 성경의 초점은 교리문답 형식으로 신학적 주요 주제를 담았습니다. 풍부한 시청각 자료 설교, 적용 예화, 율동, 카운트다운 등의 영상 자료, 순서대로 연결하면 연대표가 되는 성경 이야기 그림, 성경 메시지를 담은 찬양, PPT 자료 등 다양한 시청각 자료로 영상 세대와 효과적으로 소통할 수 있습니다. 연령별 발달을 고려한 구성 퀴즈와 게임 코드를 활용한 다양한 활동을 제안합니다. 적용 예화 등을 활용하여 풍성한 대화를 이끌 수 있습니다. 단원별각 과별 반복 학습 연대표, 단원별 암송, 성경의 초점을 단원 내에서 지속적으로 반복 학습하며 익힙니다. 믿음과 삶의 적용 단편적 학습이 아닌 삶으로 체화되도록 매 과를 마무리 단계에서 묵상한 내용을 표현하는 훈련을 합니다. 가정과 연계 가족과 함께하는 활동과 성경 읽기를 권장하며 가스펠 프로젝트 홈페이지(gospelproject.co.kr)에서 부모를 위한 다양한 자료를 제공합니다. 같은 커리큘럼의 성경 공부를 하면 교육 효과가 극대화 되고 가족 간의 신앙 교류가 활발해 질 것입니다. 접근성을 높인 교사 교육 자료 신세대 라이프 스타일에 맞게 장소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홈페이지 동영상 교육 자료로 교수 지침을 간편하게 공유할 수 있습니다.
(답사여행의 길잡이 5) 전남
천둥거인(길벗어린이) / 한국문화유산답사회 엮음 / 1995.07.15
12,000원 ⟶ 10,800원(10% off)

천둥거인(길벗어린이)소설,일반한국문화유산답사회 엮음
민중 생활문화를 한껏 느껴볼 수 있는 전남의 장성·담양·무등산, 화순·나주·함평·무안·영암, 강진·해남·완도·진도 그리고 장흥·보성·고흥 일대를 10개의 답사여행 코스로 엮었다. 이 지역 답사를 통해 사찰을 중심으로 한 불교문화와 정자와 원림을 중심으로 한 사대부 문화의 역사적 성격을 이해할 수 있다. 특집으로 권말에 ‘장승의 유래와 변천’을 실었다.1. [답사여행의 길잡이]를 펴내며 2. 이 책의 구성과 이용법 3. 전남 지역 답사여행의 길잡이 / 유홍준 4. 장성과 담양·무등산 코스 1 장성 - 갈재 너머 전남땅의 첫머리 코스 2 담양·무등산 - 창평과 자미탄가에 흩뿌려진 정자와 원림 5. 화순과 나주·함평·무안, 영암 코스 3 화순 - 천불천탑에 실은 기나긴 염원 코스 4 나주·함평·무안 - 드넓은 나주벌 나긋한 산줄기 정겨운 돌장승 코스 5 영암 - 영암의 얼굴은 월출산 6. 강진과 해남, 완도, 진도 코스 6 강진 - 구강포에 어린 다산의 마음 코스 7 해남·완도 - 땅끝에서 바다로, 쪽빛 바다에 띄운 낙원의 꿈 코스 8 진도 - 그림과 노래와 민속이 가득한 보배로운 섬 7. 장흥·보성과 고흥 코스 9 장흥·보성 - 보성만의 뻘을 닮은 끈질긴 삶 코스 10 고흥 - 가까스로 섬을 면한 한반도의 막내 8. 특집 - 장승의 유래와 변천 / 이태호·유홍준 9. 부록 전남 지역을 알차게 볼 수 있는 주제별 코스 전남으로 가는 기차와 버스 문화재 안내문 모음 찾아보기 참고문헌민중 생활문화를 한껏 느껴볼 수 있는 전남의 장성·담양·무등산, 화순·나주·함평·무안·영암, 강진·해남·완도·진도 그리고 장흥·보성·고흥 일대를 10개의 답사여행 코스로 엮었다. 이 지역 답사를 통해 사찰을 중심으로 한 불교문화와 정자와 원림을 중심으로 한 사대부 문화의 역사적 성격을 이해할 수 있다. 특집으로 권말에 ‘장승의 유래와 변천’을 실었다. 우리 문화유산을 직접 느끼고 만져보고 싶어하는 사람들과, 여행을 감성의 과소비가 아니라 삶의 에너지를 재충전하는 계기로 삼고 싶어하는 사람들을 위한 답사여행 안내서. 지난 15년 동안 문화유산의 현장을 찾아 구석구석을 답사했던 한국문화유산답사회의 체험과 살아 있는 지식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책머리에는 한국문화유산답사회 대표인 유홍준 교수의 해설을 넣어 여행의 전체 줄기를 파악할 수 있도록 했으며, 부별·코스별 개관을 실어 가고자 하는 곳의 구체상을 머리에 그릴 수 있도록 했다. 또 본문에는 답사지를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기초적인 답사지식, 전설, 인물에 얽힌 이야기, 문양, 그림, 사진 들을 수록하였다. 『답사여행의 길잡이』에는 우리 문화유산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답사정보뿐만 아니라, 찾아가는 길, 잠자리, 먹거리 등 기본적인 여행정보도 충실히 담겨 있다. 권지도, 부지도, 코스별 지도를 그려 넣었으며, 특별히 찾기 어려운 곳에는 상세도를 넣어 여행지를 찾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했다. 각 답사지에는 골목길 하나하나까지 설명해주는 친절한 길안내를 실어 지도와 함께 이용하도록 했다. 또한 숙식시설의 전체 윤곽을 잡아주고 특별히 좋은 곳은 전화번호까지 적어놓아 여행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되도록 했다. 각권 부록에는 각 지역을 알차게 볼 수 있는 주제별 코스, 기차·고속버스·시외버스 시각표, 각 지역 문화재 안내문 모음 등이 수록되어 있다.
고전적 양식
풍월당 / 찰스 로젠 (지은이), 장호연 (옮긴이) / 2021.12.25
55,000원 ⟶ 49,500원(10% off)

풍월당소설,일반찰스 로젠 (지은이), 장호연 (옮긴이)
하이든, 모차르트, 베토벤은 음악의 새로운 길을 개척하며 클래식 음악의 예술성을 위대함의 경지까지 끌어올렸다. 이 책은 세 사람의 음악가가 어떻게 음악의 역사를 뒤바꿨는지를 흥미롭고 심도 있게 조망한다. 찰스 로젠의 <고전적 양식>은 지금까지도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고전주의 음악의 내부를 경험케 해주는 귀중한 안내서다. 이 책은 물론 작곡가와 전문 연주자, 음악학자들에게도 유용한 학술적인 저서다. 그러나 이 책은 동시에 더 많은 독자들을 겨냥하고 있다. 왜 음악은 우리의 마음을 그렇게 울리는가. 하이든, 모차르트, 베토벤의 음악은 어떤 공통점, 어떤 서로 다른 개성을 지니는가. 그동안 음악을 들으며 이 같은 궁금증을 가져보았던 독자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새로운 발견의 기쁨과 보다 깊이 있는 감상의 즐거움을 누리게 될 것이다.초판 서문 개정판 서문 감사의 말 참고자료에 관하여 악보에 관하여 1. 서론 1장 18세기 말의 음악 언어 2장 형식의 이론들 3장 양식의 기원들 2. 고전적 양식 1장 음악 언어의 일관성 2장 구조와 장식음 3. 1770년의 하이든부터 모차르트의 죽음까지 1장 현악 사중주 2장 교향곡 4. 오페라 세리아 5. 모차르트 1장 협주곡 2장 현악 오중주 3장 코믹 오페라 6. 모차르트의 죽음 이후 하이든 1장 대중적 양식 2장 피아노 삼중주 3장 종교음악 7. 베토벤 1장 베토벤 2장 후기 베토벤과 그의 어린 시절의 관습 에필로그 옮긴이의 말 인명 찾아보기 음악 작품명 찾아보기 왜 고전주의 음악은 서양 음악사의 황금기로 불릴까? 음악을 단순한 감정에서 해방시켜 하나의 ‘언어’로 격상시켰기 때문이다. 논리적으로 타당하면서도 극적인 역동성과 우아함을 갖춘 고전적 양식은 소리로 된 언어처럼 소통과 발전이 가능한 체계였다. 이러한 체계의 힘은 음악을 관습과 제의에서 해방시켰고, 최적의 균형과 일관성을 지니면서도 유머와 자유분방함, 격렬한 에너지에 이르는 다양한 표현의 가능성을 갖추게 만들었다. 하이든, 모차르트, 베토벤은 이렇게 음악의 새로운 길을 개척하며 클래식 음악의 예술성을 위대함의 경지까지 끌어올렸다. 이 책은 세 사람의 음악가가 어떻게 음악의 역사를 뒤바꿨는지를 흥미롭고 심도 있게 조망한다. 찰스 로젠의 『고전적 양식』은 지금까지도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고전주의 음악의 내부를 경험케 해주는 귀중한 안내서다. 이 책은 물론 작곡가와 전문 연주자, 음악학자들에게도 유용한 학술적인 저서다. 그러나 이 책은 동시에 더 많은 독자들을 겨냥하고 있다. 왜 음악은 우리의 마음을 그렇게 울리는가. 하이든, 모차르트, 베토벤의 음악은 어떤 공통점, 어떤 서로 다른 개성을 지니는가. 그동안 음악을 들으며 이 같은 궁금증을 가져보았던 독자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새로운 발견의 기쁨과 보다 깊이 있는 감상의 즐거움을 누리게 될 것이다. 왜 하이든, 모차르트, 베토벤인가? 서양 음악사에서 하이든, 모차르트, 베토벤은 고전주의의 트로이카로 불리며 존경받는다. 찰스 로젠은 왜 당대의 많은 작곡가들 가운데 이 세 사람이 독보적이었는지를 밝힌다. 또한 이 세 사람의 대가들을 하나의 사조로 묶을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이며 그들의 진정한 업적이 무엇인지를 명료하게 논증한다. 그 핵심은 조성 체계에 바탕을 둔 ‘음악 언어’다. 여기서 ‘음악 언어’란 내적인 논리성과 극적인 효과를 동시에 얻어낼 수 있는 작곡 방식을 뜻한다. 과도기적이고 몰개성적이었던 18세기 말의 양식들에 비해 고전주의의 음악 언어는 더 객관적이면서도 작곡가 자신의 개성을 드러내주었다. 조성 및 화성의 성격을 보다 체계적으로 다룬다는 데서는 세 사람의 공통적인 객관적 태도가 나타나지만, 음악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구하고 실현하는 방식에 있어서는 세 사람의 서로 다른 개성이 부각되었던 것이다. 철저한 객관성의 토대 위에서 자신의 개성을 자유롭게 드러내는 일은 일견 모순처럼 보인다. 그러나 이 세 사람은 형식 안에서 자유를 누릴 줄 알았다. 이것이 하이든, 모차르트, 베토벤이 동시대 다른 작곡가들보다 탁월한 점이었다. 세 사람이 함께 매진했던 대표적인 형식이 바로 소나타 형식이었다. 그런데 찰스 로젠은 이 소나타 형식이 반드시 따라야 할 하나의 법칙이라기보다는 다양한 실험의 장이었음을 강조한다. 소나타 형식은 으뜸조와 딸림조 사이의 관계를 이용해 극적인 음악을 만들어내는 포괄적인 작곡방식이었다. 으뜸조에서 거리가 먼 딸림조로 이행했다가 다시 으뜸조로 돌아와야 한다는 것을 제외하면 주제의 개수, 도입부의 유무, 각 부분의 길이와 비율 등은 모두 자유롭게 정할 수 있었다. 다시 말해 소나타 형식의 목적은 화성의 안정감과 불안감을 잘 이용하여 듣는 사람이 극적인 순간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작곡가는 재료가 되는 음들을 조직하여 관계를 만들고, 형식을 구축하고 전체의 발전 방향을 정한다. 비록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귀에 들리는 연극을 만들어내려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이 곧 그 곡의 개성이 된다. 고전주의의 트로이카: 저마다의 개성 로젠이 상세하게 다루고 있지만, 이렇게 하이든, 모차르트, 베토벤은 이러한 목적의식을 공유하면서도 소나타 형식을 활용하는 방식과 스타일은 서로 달랐다. 하이든은 재료와 형식 사이의 치밀한 연관성과 오케스트레이션이 돋보인다면, 모차르트는 폭넓은 화성 운용이 돋보이고, 베토벤은 형식을 밀어붙이고 확장해내는 힘이 특별하다. 각각이 환기하는 정서의 측면에서도 차이가 있다. 하이든의 핵심적인 정서는 친숙함일 것이다. 로젠은 호프만을 인용해 “하이든을 듣는 것은 시골길을 산책하는 것과 비슷하”지만, 동시에 “가장 감동적인 것은 이런 단순함이며, 도시의 독자들에게 예민한 향수를 자아내는 것은 시골의 단순함이다. 하이든의 교향곡에는 그와 같은 교묘한 단순함이 있다”고 지적한다. 여기에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하이든의 유머 또한 포함된다. 하이든은 음악가 사회와 일반 대중의 절대적인 지지를 동시에 받은 작곡가였다. 한편 모차르트는 직접적으로 작용하는 음악적 순수함을 최고의 가치로 둔다. 모차르트는 “음악은 아무리 형편없는 상황에서도 귀에 거슬리게 들려서는 절대로 안 되며 청자를 즐겁게 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음악이기를 포기해서는 안 된다는 말입니다”라고 말했다. 로젠은 이를 “음악의 유혹하는 물리적 힘을 모차르트만큼 강렬하고 폭넓게 사용한 작곡가는 아마도 없었을 것”이라는 말로 다시 표현하기도 한다. 그래서 모차르트는 문학과 결합된 장르 오페라를 작곡할 때도 순수한 음악적 균형 감각을 발휘했고, 기계적으로 형식을 다루거나, 문학의 내용에 섣불리 기대는 대신, 조성의 성격과 극의 상황에 전체를 정교하게 설계할 줄 알았다. “음악적 사건과 극적 사건이 일치하는 것은 모차르트의 오페라 양식에서 빛나는 위업”이다. 베토벤의 개성은 한계를 돌파하려는 의지와 탐험에서 나타난다. 베토벤은 아마도 음악의 이런 탐구적 기능을 다른 모든 기능보다 우위에 둔 최초의 작곡가였다. 즐거움, 가르침, 때로는 표현보다도 탐험을 우위에 두었다. 베토벤의 가장 큰 혁신은 양식을 전례 없이 확장했다는 사실이다. 그는 어떤 작곡가보다 당대 조성 언어에 잠재된 가능성을 잘 이해했고, 그것을 활용하여 표현의 가능성을 확장하는 방법을 알았다. 로젠은 이러한 작곡가마다의 개성을 다양한 악보 예시와 상세한 분석을 통해 탁월하게 논증한다. 이 과정에서 그동안 감각적으로만 음악을 들어왔던 많은 감상자들은 작곡이라는 활동에 대해 새로운 상(傷)을 얻게 될 것이다. 작곡가는 그저 자기감정에 빠져 곡을 쓰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작곡은 고도로 치밀하게 계획된 합리적 과정이다. 그렇다면 감상자들 또한 감정에 치우친 듣기를 넘어서서 - 비록 전공자가 아니라거나 악보에 밝지 않다는 한계를 지닌 경우에라도 - 음악에 들어 있는 합리적인 요소를 들어낼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은 그러한 합리적인 듣기에 큰 도움을 준다. 장르에 관하여 이 책은 또한 하이든, 모차르트, 베토벤의 작품을 방대하게 해설하면서 고전주의 음악의 핵심 장르들을 소개한다. 하이든은 교향곡, 현악사중주, 피아노삼중주에서 최상의 결과물을 냈다. 작은 동기에서 전체 구조를 만들어내는 작법을 고심한 끝에 이룬 성취였다. 교향곡, 현악사중주 등은 각 동기 간의 연관성에 의해 만들어지는 고전주의의 대표적인 장르다. 그러나 하이든은 고도로 논리적인 작품을 쓰면서도 결코 논리 자체에 갇히는 법이 없었다. 악보를 벗어나 실제로 들리는 효과를 예민하게 파악했기 때문이었다. 한편 모차르트를 다루면서 로젠은 그가 오페라 부파에서 이룬 성취를 강조한다. 오페라 부파는 고전적 양식의 여러 원칙들을 이끌어낸 장르기도 하다. 이는 단순히 음악 장르적인 측면 뿐 아니라 사회사적으로도 의미 있는 통찰이다. 곧 즐거움, 아름다움, 인간다움을 더 잘 다루려고 애쓰다 보니 이전의 관습을 벗어나 더 많은 자유, 표현력을 갖추는 비법을 찾아내게 되었다는 것이 그 골자다. 오페라 부파는 통상 희가극이라 알려져 있지만, 여기서 희극이란 그저 우스꽝스러운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과거의 엄숙주의와 권위주의로부터 벗어난 자유분방함을 의미하는 바가 더 크다. 모차르트는 연극이라는 음악 외적 조건을 충실히 따르면서도 부파의 분위기가 주는 다채로운 감정과 표현적 자유를 탁월하게 표현해내는데 성공했다. 베토벤의 핵심 장르는 교향곡, 피아노소나타, 현악사중주다. 로젠은 ‘모차르트의 혼을 하이든의 손에서 넘겨받은’ 베토벤의 발전 과정을 주요 작품들을 통해 상세하게 분석한다. 베토벤은 특히 그의 말년 양식을 통해 미답지의 땅에 도달한다. 로젠은 이렇게 지적한다. “조각가들은 형태를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라 돌 안에 숨겨진 형태를 밖으로 드러내는 것이라는 말이 있다(아마도 가장 자주 인용되는 것은 미켈란젤로일 것이다). 이와 비슷하게 베토벤은 음악 언어 안에 파묻혀 있는 의미와 감정들을 발견한 것으로 보인다.” 베토벤은 형식을 이용하면서 형식 너머의 의미를 가리켰다. 고전주의 음악 언어를 하나의 심오한 철학적 사유로 심화시킨 것이다. 진지한 음악 감상의 오랜 동반자가 될 책 물론 일반 독자의 입장에서 이 책은 술술 읽히는 책은 아니다. 일차적으로 음악가, 전문연주자, 음악학자들을 염두에 둔 책이어서 방대한 악보 예시가 있고 분석도 치밀하다. 그러나 도전 못할 책은 결코 아니다. 여러 음반과 음원의 도움을 받으면 충분히 읽고 누릴 거리가 많은 책이다. 더욱이 명료하고 깔끔한 문장, 재기발랄한 비유가 우리가 익히 듣고 있던 음악 속의 비밀을 하나하나 친절하게 밝혀준다. 차근차근 음반 곁에 두고 읽을 책이다. 괴테는 한때 클레멘스 브렌타노와 아힘 폰 아르님이 편찬한 민요 모음집 『소년의 마술 뿔나팔』을 두고 “작곡가와 음악 애호가의 피아노 위에 올려두어야 할 책”이라고 추천의 글을 쓴 바 있다. 우리의 현 시점에서 - 다소 늦은 감이 있지만 - 이 책 또한 비슷한 의미를 지닐 수 있다. 한 번에 독파하는 것보다는 내게 익숙한 작품을 들을 때 해당 부분을 찾아 읽으면 좋을 것이다. 그렇다면 굳이 전공자가 아니라도 음악 듣기가 보다 체계적이 되고 깊어지는 계기로 삼을 수 있을 것이다. 찰스 로젠은 여러 애호가들에게 피아니스트로 알려져 있지만 활발하게 저술활동을 하며 많은 성과를 남긴 작가요 음악학자이며 『고전적 양식』은 그의 대표작이자 전미도서상 수상작이기도 하다. 그동안 음악을 들어오면서 숱하게 가졌던 질문들을 떠올려 보라. ‘하이든, 모차르트, 베토벤의 차이는 무엇일까?’, ‘이 세 사람을 고전주의로 묶을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런 궁금증에 대한 답을 이 책은 제시한다. 그 답은 로젠이 공들여 논증하는 고전적 ‘음악 언어’에 있다. 음악이 감정만이 아니라 논리와 일관성을 갖춰 모종의 의미와 메시지를 전달하는 수준까지 나아갔다는 그의 설명은 우리의 음악 이해와 감상의 폭을 넓혀줄 것이다. 말하자면 고전적 양식은 ‘합리’와 ‘정서’라는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은 음악 언어였다. 이 언어는 변화하고 역동하는 시민 사회에 적합하게 음악을 탈바꿈시켜 이후의 예술과 문화를 몰라보게 바꾸는 원동력이었다. 가장 위대한 예술가들은 같은 시대의 평범함을 배경에 놓고 봤을 때에야 진가가 드러난다는 믿음이 있다. 다시 말해 하이든, 모차르트, 베토벤이 극적으로 들리는 것은 동시대 예술가들이 대중에게 인식시킨 패턴을 그들이 위반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이 말이 사실이라면 예컨대 하이든의 극적 놀라움은 우리가 점차 거기에 익숙해짐에 따라 갈수록 효과가 떨어져야 한다. 그러나 음악 애호가들은 오히려 정반대의 현상을 인식한다. [...] <영웅> 교향곡의 첫 악장은 언제까지나 광대하게 들릴 것이고, <레오노레> 3번 서곡의 트럼펫 소리는 언제 들어도 충격으로 다가올 것이다. 이것은 우리의 기대감이 작품 밖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작품 속에 내재된 것이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음악 작품은 자신의 방식을 스스로 정한다. 이런 방식이 어떻게 정해지는지, 드라마가 전개되는 맥락이 각각의 작품마다 어떻게 창조되는지가 이 책에서 살펴볼 핵심 주제다. 음악사, 아니 모든 예술의 역사를 아주 곤혹스럽게 만드는 것은 대체로 가장 평범한 것이 아니라 가장 예외적인 것이 우리에게 최대의 관심사가 된다는 점이다. 한 예술가의 작품 내에서도 그의 개인적 ‘양식’을 특징짓는 것은 평범한 작업 방식이 아니라 그의 최고의 성취, 가장 개인적인 성취다.
1회성 고객을 100번 방문 고객으로 만드는 비밀
라온북 / 김현정 (지은이) /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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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북소설,일반김현정 (지은이)
매장 앞에 줄 서서 기다리던 사람들, 옹기종기 모여 왁자지껄 떠드는 사람들 그리고 큰 소리로 인사하며 서비스하던 직원들. 이런 광경을 못 본 지 얼마나 됐을까? 비대면 시대에 점점 익숙해져 가고 있지만 여전히 오프라인 매장들이 살아 있다. 어떻게 하면 언택트 시대에도 고객을 끌어당기고 높은 매출을 유지할 수 있을까? 언택트 시대에서의 리더와 직원의 관계, 직원과 직원의 관계 그리고 매장과 고객의 관계. 그 모든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1회성 고객을 100번 방문 고객으로 만드는 비밀》에는 시대에 흔들리지 않고 언택트에 맞는 고객을 사로잡는 방법과 매출 올리는 방법을 끊임없이 공부하고 연구해 성과를 내고 깨달음을 얻은 저자만의 비밀이 담겨 있다. 만약 코로나19로 인해 고객의 발이 끊겼거나, 매출을 위한 마케팅이 어렵다거나, 지속적으로 성공하는 경영 방법을 알고 싶다면 고객을 넘어 직원의 마음까지 사로잡아 처음 온 고객의 재방문율을 높이고 단골고객으로 만들어 높은 매출을 유지하는 저자만의 특별한 경영 방식을 맛보길 바란다. 빠르게 변해가는 시대에 맞춰 고객의 니즈를 파악해 흔들리지 않는 매출을 경험해보자.추천사 프롤로그 오프라인 없는 온라인은 없다 1장 행동 다루기_말과 행동을 점화하라 01 마음속 근육을 단단하게 만들자 02 감사하는 마음에 의도적으로 불을 붙여라 03 단 2초 만에 마음을 붙잡는 방법 04 온기가 있는 스킨십을 하라 05 나의 화법을 튜닝하라 06 엘리베이터 스피치를 활용하라 07 상대방의 예스를 끌어내라 08 출근하고 싶은 헤어숍으로 만들어라 2장 감정 다루기_좋은 의도를 담아라 01 나를 만나는 순간 좋아하게 만들어라 02 마음을 움직이는 작은 선물을 하라 03 불편한 진실을 말하는 방법 04 환자를 죽이는 의사가 되지 마라 05 비슷하면 끌리고 끌리면 좋아진다 06 불변의 ‘원칙’은 없다 3장 동기 다루기_변화의 계기를 만들어라 01 모든 동기는 사랑을 먹고 자란다 02 엄지 하나로 즐겁게 바뀐 청소 시간 03 직원들을 추켜세우는 방법 04 꿈의 3,000점을 향하여 05 말과 내적 동기 유발의 관계 06 함께하는 조직 ‘리추얼’을 만들어라 4장 고객 다루기_마케팅으로 승부하라 01 먼저 주고, 먼저 정성을 기울여라 02 고객에게 정확한 정보를 주어라 03 상식을 뒤집는 역발상 04 고객의 뇌에 불 붙지 않도록 가격을 책정하라 05 선택지가 많으면 안 좋은 이유 06 고객의 기대감을 확신으로 바꿔라 07 재방문의 네 가지 비밀 5장 리더 다루기_나부터 성찰하고 소통하라 01 소통과 자기애도 연습이 필요하다 02 불편한 감정 다루기 03 자극과 반응 사이의 공간 04 나를 알아차리는 게 소통의 시작이다 05 회복에도 탄력성이 존재한다 06 소통의 핵심은 팀워크다 07 나의 에너지 4종 세트 08 아싸로 시작했다 인싸로 끝맺는 비결위기에 빠진 오프라인 매장을 살리는 매출 상승 전략! 고객과 직원을 내 편으로 만들어 매출의 최고점을 달성하라! 매장 앞에 줄 서서 기다리던 사람들, 옹기종기 모여 왁자지껄 떠드는 사람들 그리고 큰 소리로 인사하며 서비스하던 직원들. 이런 광경을 못 본 지 얼마나 됐을까? 비대면 시대에 점점 익숙해져 가고 있지만 여전히 오프라인 매장들이 살아 있다. 어떻게 하면 언택트 시대에도 고객을 끌어당기고 높은 매출을 유지할 수 있을까? 언택트 시대에서의 리더와 직원의 관계, 직원과 직원의 관계 그리고 매장과 고객의 관계. 그 모든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1회성 고객을 100번 방문 고객으로 만드는 비밀》에는 시대에 흔들리지 않고 언택트에 맞는 고객을 사로잡는 방법과 매출 올리는 방법을 끊임없이 공부하고 연구해 성과를 내고 깨달음을 얻은 저자만의 비밀이 담겨 있다. 만약 코로나19로 인해 고객의 발이 끊겼거나, 매출을 위한 마케팅이 어렵다거나, 지속적으로 성공하는 경영 방법을 알고 싶다면 고객을 넘어 직원의 마음까지 사로잡아 처음 온 고객의 재방문율을 높이고 단골고객으로 만들어 높은 매출을 유지하는 저자만의 특별한 경영 방식을 맛보길 바란다. 빠르게 변해가는 시대에 맞춰 고객의 니즈를 파악해 흔들리지 않는 매출을 경험하라 ! 이 숍은 왜 단골고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걸까? 저자는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미용 업계에서 일해왔다. 여러 우여곡절과 실패를 맛보기도 했고 늘 다시 마음을 굳게 먹고 일어섰다. 대한민국 미용 업계에서 전례 없던 매출 기록을 세우기도 했고 SNS 마케팅 없이 입소문만으로 매장을 고객들로 가득 채우기도 했다. 자신만의 매장을 첫 오픈하고 몇 년간 실패를 경험했던 저자는 실패를 계기의 발판으로 삼고 대학원을 다니고 해외 연수를 다니고 다양한 직군의 리더들을 만나며 경영이 무엇인지, 매출을 올리는 방법이 무엇인지, 직원과 고객을 어떤 식으로 바라보아야 하는지 등 성공적인 비즈니스에 관해 파고들기 시작했다. 저자는 지금까지 작은 성과 하나도 내기가 절대 쉽지 않았다고 말한다. 높은 매출을 유지하는 숍, 직원들이 일하고 싶어 하는 숍, 고객이 들어서자마자 행복감을 느낄 수 있는 숍을 만들기를 위해 자신의 평소 화법은 물론 직원을 바라보는 태도, 고객이 원하는 가격과 서비스 등 모든 경영 방식을 변화시켰다. 고객을 대면해야 하는 오프라인 사업인 만큼 사람을 중심에 두고 경영을 해나가자 쭉쭉 오르는 매출과 점점 늘어나는 고객의 수를 보며 성공하는 비즈니스를 몸소 느꼈다. 변해가는 리더의 역할과 시대에 맞는 세일즈 방식에 맞춰 자신만의 경영 방식과 방향성을 잡아야 고객도 끌어당길 수 있다. 저자는 이러한 깨달음을 자신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리더들에게 전하고 싶어 이 책을 출간했다. 이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은 큰 성공을 하기 위해서는 직원들 간의 관계, 팀워크, 회사 문화 등 어떤 부분을 어떤 방식으로 관리해야 조직이 살아 숨 쉬는지 등 ‘사람의 말과 행동’에 관해 담았다. 2장은 고객과의 대면을 피할 수 없는 오프라인 비즈니스에서 사람 대 사람이 대면하는 방법과 고객이 나를 만나는 순간 좋아하게 만드는 방법 등 ‘사람의 감정’ 이야기로 구성했다. 3장은 1장과 2장의 가이드에 따라 개선된 직원들에게 어떻게 동기를 주면 조직안에서 더욱 즐겁게 일할 수 있는지 조직의 동기 부여에 관한 것들을 담았다. 4장은 1, 2, 3장을 통해 단단해진 직원들을 위해 고객들은 어떤 심리로 현장에서 돈을 소비하는지 등 소비자의 관점을 이론과 사례를 들어 정리했다. 마지막으로 5장은 결국 대면이 중심인 오프라인 비즈니스의 핵심인 ‘사람들과의 관계 맺기’에 대한 물음들을 다뤘다.사람이 하는 말에는 맛이 있다. 그러나 타고난 말재주가 없는 나는 말을 맛있게 한다기보다는 직업의 특성상 되도록 쉽게 설명하기 위해 예시를 들거나 그 예시를 상상하게 하며 상대가 이해되기 쉬운 방법을 고민했다. 물론 여기까지는 좋았다. 하지만 고객이나 직원이 나의 이야기를 너무 오래 듣고 있게 되는, 한마디로 말하자면 이해는 쉬운데 지겨움을 느끼게 된다는 것을 어느 순간 알아차렸다. 이때 깨닫게 된 것이 설득의 스피치고 그중 눈에 띄게 효과를 본 것이 엘리베이터 스피치다. 나는 뷰티 현장에서 수천, 수만 명의 고객을 만나면서 말하기의 중요성을 수없이 많이 느꼈다. 스피치, 즉 말하기는 기교가 전부가 아님을 강조하고 싶다. 꾸준히 모닝 브리핑을 해나갔고, 이후 약 3개월이란 시간이 걸리긴 했지만 시스템을 바꾸니 리더가 조직의 문제점을 지적하거나 잔소리하지 않아도 직원들 스스로 해야 할 것들, 주의해야 할 것들을 알아차리기 시작했다. 상의할 일들도 늘어났고 협업을 왜 해야 하는지도 알게 되었다. 우리 조직의 목표는 이때부터 목표매출 이전에 ‘방문 고객의 수’로 자연히 관점이 변경되었다. 약 6개월 정도 지났을 시점에는 선 예약 고객의 예약 비율이 50퍼센트 이상 상승했다. 디자이너는 전문가로서 정보만 드린다. 이것이 핵심이다. 나는 정보만 제공하고 결정권은 고객에게 주는 것이다. 고객이 여러 정보 안에서 헤매지 않고 최대한 쉽게 선택할 수 있는 ‘가이드 역할’을 잘하는 것이 진짜 세일즈고 고객이 진짜 즐거운 소비를 할 수 있게 도와주는 길이다. 이때 말하는 사람의 말속 정보들의 의미가 왜곡되지 않고 잘 전달이 될 수 있도록 제일 먼저 필요한 것이 바로 ‘고객에게 향해 있는 진정성’이고 그다음이 가격 전략, 여러 심리 전략이다. 이러한 것들을 조금 믹스하는 정도로도 나의 가치와 고객의 만족도가 충분히 채워진다. 사실, 여러 가격 전략을 굳이 쓰지 않아도 고객은 우리의 관심이 돈에 있는지 고객에게로 향해 있는지 삶의 연륜으로 그리고 인간의 육감으로 바로 알아챈다.
비록에서 아멘까지
그책의사람들 / 이성호 (지은이) / 2022.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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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책의사람들소설,일반이성호 (지은이)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은 하나님에 관해 무엇을 믿어야 하는지, 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영광스러운 의무는 무엇인지를 말씀에 충실하게 잘 정리해 놓은 신앙고백서이다. 그리고 이 책 <비록에서 아멘까지>는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을 한국 교회 실정에 맞게 시원하게 설명하고 탁월하게 적용한 해설서다. 지은이는 ‘고백서’ 작성자들을 따라 하나님의 진리를 성경이 말하는 데까지 말하고, 성경이 멈추는 데서는 멈추며 겸손하게, 그렇지만 큰 확신과 사랑으로 진술한다. 또한 ‘고백서’ 작성자들의 진술 방향과 순서를 뛰어나게 잘 살려서 독자들이 이 탁월한 ‘고백서’의 내용을 이해하고 깨닫고 사랑하도록 돕는다.추천의 글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 둘러보기 서론 · 27 신앙과 고백 · 27 성경과 고백 · 28 고백서와 교리문답 · 29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의 역사적 배경 · 30 명칭 · 30 총회와 의회 · 31 잉글랜드 교회 (The Church of England) · 32 영국혁명: 총회가 모인 시기 · 34 총회 이후 · 36 신앙고백서의 구조와 특징 · 37 구조 · 37 특징 · 38 제1장 성경 서론: 신앙고백의 첫 항목 · 46 제1항 성경의 필수성 · 47 1) 일반계시의 유용성과 불충분성 · 48 2) 특별계시: 미기록계시의 한계 vs 기록계시의 필수성 · 49 논점들 · 51 제2항과 제3항 성경의 명칭과 범위 · 53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 · 53 성경의 영감: 신행의 준칙 (The Rule of Faith and Life) · 55 성경의 범위: 구약과 신약 66권 · 56 생각해 볼 문제 · 58 제4항과 제5항 성경의 자증성(autopistis & 성령의 내적 증거) · 58 부연 설명 · 61 제6항과 제7항 성경의 필수 교리와 성경의 명료성 · 62 필수 교리의 범위: ‘하나님의 모든 뜻’ & 명시적인 교훈 & 선하고 필연적인 추론 · 62 성령의 조명 & 지혜로운 분별력 · 64 부연 설명 · 66 성경의 명료성(perspicuity) · 66 적용 · 68 제8항 성경 본문: 원본, 사본, 번역 · 69 생각해 볼 점 · 71 제9항과 제10항 성경의 해석: 무오한 준칙 & 최고의 재판관 · 72 성경: 무오한 준칙(The Infallible Rule) · 72 성령: 최고의 재판관 (The Supreme Judge) · 74 제2장 하나님과 거룩한 삼위일체 서론: 신학 & 신론 · 77 제1항 하나님의 속성: 어떤 하나님을 믿는가? · 79 하나님의 존재와 정의 · 79 하나님의 속성(성품) · 82 하나님의 일하심 · 87 하나님의 도덕적 속성 · 88 제2항 하나님과 피조물의 관계 · 90 하나님의 자존성(aseity) · 90 제3항 삼위 하나님 · 93 부연 설명 · 96 1. 니케아 공의회 (325년) · 96 2. 개념정리: 필리오케(filioque) · 97 3. 삼위일체에 대한 흔한 오해 · 98 제3장 하나님의 영원한 작정 서론: 하나님은 어떻게 작정하시는가? · 102 제1항 작정의 정의 · 104 기본 개념 · 104 죄와 자유 의지의 문제 · 104 특강: 필연, 자유, 비연(非然, contingency) · 105 작정의 구분: 허용적 작정 · 107 칼뱅의 설명: 욥의 예 · 107 제2항 하나님의 지식 & 하나님의 작정 · 108 제3항과 제4항 이중 예정과 그 확정성 · 109 제5항 선택 · 111 제6항 선택을 실현하는 구원론적 수단 · 113 제7항 유기 · 113 제8항 예정 교리를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 115 제4장 창조 서론: 작정과 창조 · 119 제1항 창조의 정의 · 120 제2항 인간의 창조 · 123 1. 하나님의 형상 · 123 2. 가변적 존재 · 126 3. 하나님의 언약 동반자: 선악과를 주신 이유 · 127 제5장 섭리 제1항 섭리의 정의 · 132 제2항 섭리와 제2원인들 · 134 제3항 섭리와 기적 (일반 섭리 vs 특별 섭리) · 135 제4항 섭리와 죄 · 136 제5항과 제6항 신자들을 향한 섭리 & 악인들을 향한 섭리 · 139 제7항 교회를 향한 섭리: “교회 중심” · 140 결론 · 141 제6장 인간의 타락, 죄, 그리고 죄에 대한 형벌 서론: 타락을 알아야 하는 이유 · 145 제1항 첫 번째 죄 · 146 제2항 타락과 그 결과 · 150 제3항 원죄 · 152 제4항 전적 부패 (total depravity) · 155 제5항 중생한 자들 안에 남은 부패 · 157 제6항 죄에 대한 형벌 · 159 제7장 인간과 맺으신 하나님의 언약 서론: 개혁신학의 가장 탁월한 공헌 · 164 제1항 언약의 필요성: 하나님과 인간의 거리 · 167 제2항 행위언약: 첫 번째 언약 · 169 제3항 은혜언약: 두 번째 언약 · 172 제4항 유언으로서의 언약 · 173 제5항과 제6항 언약의 시행: 구약과 신약의 차이 · 174 제8장 중보자 그리스도 서론: 중요하지만 무시된 개념 · 181 제1항 중보자의 정의 · 184 제2항 중보자의 위격 (참 하나님, 참 인간) · 188 제3항 중보자의 은사와 자격 (성령) · 192 제4항 중보자의 직무 (사도신경) · 195 1. 비하 상태에서 중보자의 직무 · 195 2. 승귀 상태에서 중보자의 직무 · 199 제5항 중보 사역의 효과: 만족과 속량 · 202 제6항 속량(redemption)의 효력: 예수님 탄생 이전의 택자들은? · 204 제7항 중보 사역과 속성의 교류 (communicatio idiomatum) · 205 속성의 교류 · 205 제8항 속량의 확정성 (제한 속죄) · 207 부연 설명 · 210 조건적 보편 속량(hypothetical universalism) · 210 속량(redemption) · 211 제9장 자유 의지 서론: 자유 의지는 하나님의 주권과 반대되는 개념인가? · 215 제1항 자유 의지란? · 217 4중 상태(제2~5항: 무죄 상태, 죄의 상태, 은혜의 상태, 영광의 상태) · 221 이 교리의 중요성 · 224 제10장 효과 있는 부르심 서론: 구원의 서정(Ordo Salutis) · 227 제1항 효과 있는 부르심이란? · 233 기본 정의 · 233 지성, 마음, 의지 · 235 효과 있는(effectual) 부르심 & 불가항력적(irresistible) 은혜 · 236 제2항 부르심의 원인 · 238 왜 누구는 믿고, 누구는 믿지 않는가? · 238 부르심과 중생 · 239 제3항 택함 받은 유아들은? · 241 제4항 선택받지 않은 이들은? · 243 제11장 칭의 서론: 하나님의 의 · 247 제1항 칭의의 정의 · 249 제2항 “오직 믿음이란?”: 제한성과 확장성 · 254 제3항 칭의의 목적: “엄정한 공의” & “풍성한 은혜” · 255 제4항 칭의의 시점: 영원 전, 때가 찼을 때, 정하신 때 · 257 제5항 칭의 안에서의 죄 문제 · 259 제6항 칭의의 일관성: 구약과 신약 · 260 제12장 양자 됨 서론: 양자 됨 교리의 자리매김 · 264 해설 · 266 자녀의 자유와 특권을 누림 · 267 제13장 성화 서론: 거룩 실종 · 271 제1항 성화의 정의 · 273 사(死, mortification) & 생(生, vivification): 성화의 두 측면 · 276 제2항 성화의 전체성과 불완전성: 영적 전쟁 · 278 제3항 성화의 최종 완성 · 279 제14장 구원하는 믿음 서론: 여러 종류의 믿음 · 282 제1항 구원하는 믿음의 정의 · 284 제2항 믿음의 기능 · 287 1) 계시된 내용이 참이라는 것을 믿음 · 287 2) 말씀의 유형에 따라 달리 행동함: 명령, 경고, 약속 · 288 3) 믿음의 주된(principal) 행위 · 289 제3항 믿음의 정도 · 290 부연 설명: 약한 믿음과 강한 믿음 (로마서 15장) · 291 제15장 생명에 이르게 하는 회개 서론: 종교개혁의 시발점 · 296 제1항 회개를 설교해야 할 필요성 · 298 제2항 회개의 정의: 돌이킴 · 302 1) 죄로부터 돌이킴 · 302 2) 하나님을 향하여 나아감 · 303 제3항 회개와 죄 사함의 관계 · 304 제4항 죄의 크기: 죄에도 경중이 있는가? · 305 제5항 구체적 회개의 필요성 · 306 제6항 피해자의 중요성 · 307 부연 설명: 죄의 크기에 대하여 (대교리문답 151문답) · 310 제16장 선행 서론: 도대체 왜 논란이 되는가? · 315 제1항 선행이 무엇인지 어떻게 알 수 있는가? · 317 제2항 선행이 가져오는 엄청난 유익 · 319 제3항 선행을 할 수 있는 능력은 어디서 오는가? · 323 제4항 선행의 가치: 많이 부족할 수밖에 없음 · 325 제5항 선행이 공로가 될 수 없는 이유 · 326 제6항 흠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선행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이유 · 327 제7항 중생하지 않은 자들의 선행: 유익하지만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함 · 328 제17장 성도의 견인 서론: “한 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인가?” · 331 제1항 성도의 견인이란? · 333 제2항 견인의 힘은 어디서 오는가? · 335 제3항 은혜의 상태에 있더라도 · 338 제18장 은혜와 구원의 확신 서론: 확신과 소망 · 342 제1항 누가 확신할 수 있는가? · 344 소망의 두 결과 · 348 제2항 확신은 어디서 오는가? · 349 확신의 기초 · 350 제3항 모든 신자에게 이 확신이 필요한가? · 351 1) 확신을 얻는 방법 · 351 2) 확신의 열매 · 354 확신과 교회 성장 · 356 제4항 흔들릴 수 있으나 완전한 절망에 이르지 않음 · 357 제19장 하나님의 율법 서론: 율법을 즐거워할 수 있을까? · 363 제1항 행위언약으로서의 율법: 타락 이전 · 366 제2항 타락과 십계명 · 367 제3항, 제4항, 제5항 의식법 & 시민법 (한시적), 도덕법 (영구적) · 370 제6항 율법이 주는 큰 유익 · 373 남아 있는 부패를 억제함: 율법의 경고 & 율법의 약속 · 377 제7항 율법과 복음의 관계: 서로 “달콤한” 사이 · 378 제20장 그리스도인의 자유와 양심의 자유 서론: 자유의 중요성 · 383 제1항: 자유의 소중함 & 자유의 정의 · 385 1. “~~로부터의 자유” · 386 2. “~~를 향한 자유” · 389 3. 신약과 구약에서 그리스도인의 자유 · 390 제2항 양심의 자유 · 391 제3항 자유의 목적: 죄를 짓지 않고 주님을 섬김 · 393 제4항 울타리 안에서의 자유: 위에 있는 권세, 사상과 표현의 자유, 교회의 질서 · 394 “경건의 능력” · 396 부연 설명 · 398 제21장 종교적 예배와 안식일 서론: 예배, 교회의 얼굴 · 402 역사적 배경 · 405 제1항 예배의 규정적 원리(regulative principle) · 407 제2항 예배의 대상: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 · 412 제3항 예배의 요소: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가? · 414 제4항 기도의 내용: 무엇을 위해서 그리고 누구를 위해서 기도해야 하는가? · 417 “죽은 자를 위한 기도” · 418 “죽음에 이르는 죄” · 419 제5항 예배의 요소 · 420 1) 통상적인 경우 · 420 2) 특별한 경우 · 429 제6항 예배의 장소, 시간, 종류 · 432 제7항 안식일: 예배의 시간 · 433 제8항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는 방법 · 435 제22장 합법적 맹세와 서약 서론: 역사적 배경 · 441 제1항 맹세(Oath)의 정의 · 444 제2항 맹세의 방법 · 446 제3항 맹세의 범위 · 447 제4항 맹세의 속성 · 448 제5항, 제6항, 제7항 서약(Vow)에 대하여 · 448 적용: 어떻게 실천할 것인가? · 450 결혼 서약 · 450 유아 세례 서약 · 452 입교(세례 )서약 · 453 임직 서약 · 454 유언(유산) · 455 부연 설명: 서원을 어떻게 볼 것인가? · 456 제23장 국가 위정자 서론: 정치 무관심 & 정치 중독 · 460 제1항 국가 위정자를 세우신 이유 · 462 제2항 신자가 위정자가 될 수 있는가? · 465 제3항 위정자와 교회의 관계(칼의 권세 vs 열쇠의 권세) · 469 제4항 국가 위정자에 대한 신자의 의무 · 472 제24장 결혼과 이혼 서론: 결혼 & 잉글랜드 종교개혁의 시작 · 477 제1항 합법적 결혼이란? · 479 제2항 무엇을 위해 결혼하는가? · 482 제3항과 제4항 누구와 결혼할 수 있는가? · 485 제5항과 제6항 이혼과 재혼 · 488 제25장 교회 서론: “교회를 믿습니다” · 493 제1항과 제2항 가톨릭(보편적 교회: 불가시적 & 가시적) · 495 불가시적 vs 가시적: 선택 vs 고백 · 498 제3항 교회를 세우는 수단 · 501 제4항과 제5항 참교회의 표지(Marks of the True Church) · 503 제6항 그리스도는 교회의 유일한 머리 · 506 제26장 성도의 교제 서론: “성도의 교제를 믿습니다” · 509 제1항 성도의 교제란? · 512 제2항 어떻게 & 얼마나 서로 도와야 하는가? · 516 제3항 성도의 교제에 대한 거짓 교훈 · 518 부연 설명: 만나와 성도의 교제 · 522 제27장 성례 서론: 성례에 대한 무관심 · 525 제1항 성례란? “은혜언약의 표와 인” · 528 제2항 성례적 연합 (sacramental union) · 530 제3항 성령과 말씀의 능력 · 532 제4항 성례의 가지 수: 성례 vs 거룩한 예식 · 534 제5항 구약의 성례와 신약의 성례 · 538 제28장 세례 서론: 제자훈련의 허상 · 541 제1항 세례의 정의 · 542 은혜언약으로서 세례의 4가지 표와 인 · 544 제2항과 제3항 세례의 방식 · 548 제4항 세례의 대상자: 유아에게도 세례를 주어야 하는 이유 · 551 제5항 세례와 중생의 관계: 세례의 중요성 · 553 제6항 세례의 효력: “정하신 때” · 554 제7항 세례의 횟수 · 555 제29장 주님의 만찬 (성찬) 서론: 장례식 vs 혼인식 · 561 제1항 성찬이란? · 563 제2항 거짓 성찬(로마 교회의 미사에 대한 반박) · 568 제3항 성찬을 어떻게 시행할 것인가? · 569 제4항 성찬을 잘못 시행하는 예 · 572 제5항과 제6항 성찬의 요소와 실체와의 관계 · 573 제7항 성찬을 어떻게 받을 것인가? · 575 제8항 부당한 자들의 식사 (manducatio indignorum) · 577 제30장 권징 (교회의 책벌) 서론: 권징 없는 교회, 과연 성장할까? · 580 제1항 신적 규범 (Jus Divinum) · 582 제2항 천국의 열쇠들 (교회의 권세) · 585 제3항 권징의 목적과 그 필수성 · 587 제4항 권징의 종류 · 590 제31장 공의회 서론: 성경적 사례들 · 594 제1항 공의회의 필요성: Being & Well-Being · 597 제2항 누가 공의회를 소집할 수 있는가? · 598 제3항 공의회의 기능 · 600 제4항 공의회의 권위 · 602 제5항 정치적인 문제를 어떻게 다룰 것인가? · 602 제32장 인간의 사후 상태와 죽은 자들의 부활 서론: 마지막 · 605 제1항 지금 당장 죽는다면... · 606 특강: 죽음에 대한 대교리문답의 가르침 · 611 제2항과 제3항 마지막 날에 있을 몸의 부활에 대하여 · 612 제33장 최후의 심판 서론: “심판하러 오시리라”: 심판을 사모할 수 있을까? · 617 제1항 의로운 심판 · 619 제2항 심판의 목적 · 621 특강: 부자와 나사로 · 623 제3항 그날의 성격 · 625 나가면서 · 629한국 교회 실정에 맞게 시원하게 설명하고 탁월하게 적용한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해설서!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은 하나님에 관해 무엇을 믿어야 하는지, 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영광스러운 의무는 무엇인지를 말씀에 충실하게 잘 정리해 놓은 신앙고백서입니다. 그리고 이 책 『“비록”에서 “아멘”까지』는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을 한국 교회 실정에 맞게 시원하게 설명하고 탁월하게 적용한 해설서입니다. 지은이는 ‘고백서’ 작성자들을 따라 하나님의 진리를 성경이 말하는 데까지 말하고, 성경이 멈추는 데서는 멈추며 겸손하게, 그렇지만 큰 확신과 사랑으로 진술합니다. 또한 ‘고백서’ 작성자들의 진술 방향과 순서를 뛰어나게 잘 살려서 독자들이 이 탁월한 ‘고백서’의 내용을 이해하고 깨닫고 사랑하도록 돕습니다. 참되고 살아 있는 신앙은 하나님을 올바르게 믿고, 하나님께 마음 다해 순종하는 신앙입니다. 독자 여러분께서는 성경이 말하는 참되고 살아 있는 신앙이 무엇인지, 그 신앙을 소유하고, 그 신앙으로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달콤하게 맛보시게 될 것입니다!
보통의 엄마
아우름(문학동네) / 야순님 글 / 201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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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름(문학동네)육아법야순님 글
야순님의 블로그는 하루 1만 명 이상이 다녀가고 첫 글을 시작한 이래 방문자 수가 3천만 명을 넘었다. 스물네 살에 낳은 첫째 딸부터 세 딸을 키우는 그녀의 육아 이야기는, 재기발랄한 유머와 솔직함, 그리고 그 무엇보다 상식적인 생각의 건강함으로 블로그 이웃들과 엄마들의 절대 공감을 얻었고 지난해 『보통의 육아』라는 책으로 출간되었다. 저자 야순님은 자신의 육아 경험을 바탕으로 엄마가 행복할 때, 엄마가 죄책감을 떨쳐버리고 평온한 마음으로 아이들을 안을 때 아이들이 더 따뜻하게 감싸 안을 수 있고, 아이들은 더 잘 자란다는 지극히 평범하고도 보통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하지만 그것은 단순히 쉬운 말도, 그저 평범하기에 지나쳐 버릴 이야기도 아니다. 자꾸 잊어버리고, 잃어버리는 상식의 건강함, 육아에 있어 가장 중요한 원칙인 아이들의 행복과 엄마의 행복 그리고 가족의 행복을 놓치지 말라는 메시지는 그녀와 아이들의 반짝이는 일상의 에피소드들을 통해 더욱 강한 울림으로 다가온다. 저자가 던지는 “엄마, 당신 지금 괜찮나요?”라는 질문은, 그녀 자신 스스로가 그 질문을 통해 힘들고 지친 상태에서 벗어나 치유될 수 있었던 것처럼, 육아가 너무 힘들고 육아에 지친 다른 모든 엄마들에게도 마음을 치유하는 방아쇠가 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당신은 이미 괜찮은 엄마입니다” 하고 토닥토닥 다독이는 그녀의 응원 메시지를 받고 오늘 더 구체적으로 행복하기 위한 길을 찾게 될 것이다.들어가며 1부 나는 그렇게 엄마가 되었다 결혼은 해피 ‘엔딩’이 맞을까? 아름다운 D라인은 데미 무어이기에 가능하다 여자 사람, 코끼리에서 젖소가 되다 아이는 재우려고 낳았나 육아, 환상으로 시작된 환장의 연속 엄마답다는 게 뭔데? 2부 엄마는 언제 불행해지는가 내가 엄마라서 미안해 엄마가 가장 힘든 순간 내 아이가 특별하기를 바라는 마음 엄마는 학교가 무섭다 아이를 죽이는 것은 의외로 쉽다 누구도 버럭버럭 아줌마를 꿈꾸지 않는다 엄마는 언제 불행해지는가 엄마라면 모유를 먹인다고? 3부 누구도 그냥 엄마가 되는 것은 아니다 나는 이미 좋은 엄마라는 위로 독박육아, 고립육아의 끝을 보다 나는 올빼미 엄마다 아이가 양치질을 잘하게 만드는 법 물개 박수, 엄마는 방청객 엄마들, 그만 후회하자 지금 바로 꼭 안아 주는 것 4부 울트라 슈퍼 엄마가 아니어도 괜찮아 엄마는 괜찮지 않다 그립고 또 그리운 육아전쟁 의외로 아이들은 엄마가 필요하지 않다 남편을 내 편으로 만들기 행복한 어른이 되는 꿈 번지점프대 위에 아이를 세우다 5부 엄마도 장래 희망이 있다 나도 이모님과 살고 싶다 아빠와 엄마가 꾸는 꿈 바로 지금, 구체적으로 행복하기 킬힐과 빨간 립스틱의 행복 엄마, 당신의 이름은 무엇입니까 나오며 엄마 마음 십계명『보통의 육아』 야순님 신작 ★블로그 이웃들의 추천사 “20대 미혼여성이지만 야순님의 육아서를 좋아합니다. 새로운 것은 늘 두렵기 마련이지만, 미혼여성이 엄마가 된다는 상상을 하는 것은 모든 걸 완벽하게 해내야한다는 압박감에 짓눌린 채 미지의 영역을 넘보는 것 같아요. 하지만 야순님은 늘 “보통이어도 괜찮다” “있는 그대로 좋다” “잘 해왔다”며 독자들을 다독입니다. 그래서인지 야순님의 글을 읽고 있으면 든든한 예방주사를 한 대 맞은 듯한 기분이 들어요.”_노현서 님 “야순님은 우린 모두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보통들이라고 이야기를 해주고, 세상을 보는 다른 분을 갖게 해주고, 힘들면 서로에게 기대며 이겨내어 보자고, 나도 이렇게 열심히 살고 있다고 보여줍니다.”_눈부신그녀 님 “친정엄마가 안 계셔서 아이를 갖고 낳고 키우는 일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 막연한 두려움이 많았어요. 다른 사람들은 아무렇지 않게 잘도 키우는 것 같은데 난 하나도 모르는 것 같아 무섭고…… 텔레비전에는 무조건 희생하기에 안쓰러운 엄마이거나 유복하고 행복한 상황에서 똑똑하게 엄마를 키우는 엄마들만 그려져서, 아이를 올바르게 키우기 위해서는 나 역시 똑똑하게, 아이들을 부러울 것 없는 환경에서 키워야 한다는 중압감만 받게 되요. 블로그나 엄마들 카페에서 좋은 것, 행복한 일만 얘기하는 사람들과 달리 야순님은 엄마의 슬픔과 아픔, 어떤 날은 죄책감마저도 있는 그대로 드러내 보여주니 좋았어요. 정말 보통의 육아, 보통의 엄마였으니까요.”_꼼지 님 “엄마는 태어날 때부터 엄마인줄 알았는데 엄마도 여자라는 걸, 그냥 한 사람이라는 걸 깨닫게 됩니다. 엄마라고 생각했을 때 불평과 서운함이 많았지만 같은 여자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되고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야순님의 글을 읽으면서 ‘엄마도 이랬겠지, 힘들었겠지, 몰라서 서툴렀겠지’ 하고 엄마를 더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_김보영 님 “실수해도 괜찮다고 배울 수 있었고, 힘든 게 이상한 게 아니라고 느낄 수 있었고, 소소하게 웃을 일 하나만으로도 행복은 있다고 믿을 수 있게 만든 책이에요.”_봄단비 님 “스스로를 채찍질하며 노력이라는 말로 엄마 자신을 옭아매는 게 당연하게 받아들여지는 요즘 “나도 당신도 이미 좋은 엄마, 좋은 사람이다”라는 말은 듣기만 해도 위로가 되는 말이에요.”_이다름 님 “‘내가 혹시 아이에게 나쁜 엄마인가’라는 죄책감에 빠질 때 이 책은 그런 내가 유별나지도 나쁘지도 않은 그냥 다른 엄마들과 같은 그저 지극히 평범한 엄마라는 소중한 사실을 알게 해줬습니다.”_하늘빛비 님 나는 좋은 엄마일까? 나는 엄마여서 행복한가? 걱정부터 앞서는 예비맘, 좋은 엄마인지 늘 불안한 평범한 엄마들… 육아가 너무 힘들고 육아에 지친 모든 엄마의 마음을 토닥토닥 다독이는 응원 메시지! 엄마여서 힘들지만, 엄마여서 행복하다! 야순님의 블로그는 하루 1만 명 이상이 다녀가고 첫 글을 시작한 이래 방문자 수가 3천만 명을 넘었다. 스물네 살에 낳은 첫째 딸부터 세 딸을 키우는 그녀의 육아 이야기는, 재기발랄한 유머와 솔직함, 그리고 그 무엇보다 상식적인 생각의 건강함으로 블로그 이웃들과 엄마들의 절대 공감을 얻었고 지난해 『보통의 육아』라는 책으로 출간되었다. 그녀는 이 책이 출간된 이후 블로그에서만이 아니라 강연의 장을 통해 직접 엄마들, 독자들과 만나왔다. 강연장에서 만난 많은 엄마들은 그녀의 이야기에, 그녀의 질문에 울음을 터뜨렸다. 그 누구도 알아주지 않았기에, 그 누구도 자신들이 얼마나 힘든지, 고달픈지 이해해주지 않았기에 그저 “엄마들, 당신은 행복하십니까?”라는 질문 하나에, “이미 당신은 좋은 엄마입니다”라는 말 한마디에 울음을 터뜨린 것이다. 야순님 자신도 세칭 고립육아, 독박육아를 거쳤고, 어린 엄마라는 자격지심과 넉넉지 않은 형편에 아이들에게 많은 것을 해주기 어려운 상황에 대한 죄책감으로 ‘엄마표 돌잔치’ ‘엄마표 간식’ ‘엄마표 학습’ 등에 자신의 모든 것을 올인하며 아이들에게 매달렸던 경험이 있었기에, 그리고 그 시간과 경험 속에서 많이 힘들고, 지치고, 외로웠기에 같은 처지의, 같은 고민의, 같은 마음을 갖은 엄마들을 위로할 수 있었고, 그 위로를 통해 엄마들이 힘을 내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돕고 싶었다고 말한다. 어떤 방식으로 아이를 키워야 한다는 지침, 각종 코칭, 컨트롤 기술을 이야기하는 육아서가 아니라 엄마들이 얼마나 힘든지, 외로운지 들여다봐주고 등을 토닥이며 다친 마음을 어루만져줄 수 있는 그런 이야기를 쓰고 싶었습니다. 모두가 슈퍼맘일 수 없고 완벽한 엄마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위안 삼으며, 오늘 내가 살아온 하루가 최선이었음을 알고 내일을 위해 조금 더 힘을 내는 그런 평범한 엄마의 이야기. _‘들어가며’에서 엄마, 당신 지금 괜찮나요? 육아는 온전히 엄마 몫이라며 육아는 전혀 신경 쓰지 않는 남편, 엄마라면 이렇게 해야 한다고만 이야기하는 어른들, 엄마들이 모여 카페에서 육아 스트레스를 푸는 잠깐의 시간들에 대해서도 비난의 눈초리를 보내는 주변 사람들, 아이가 잘못되는 것은 다른 누구도 아닌 온전히 엄마의 잘못으로 몰아붙이며 엄마들을 옥죄는 육아서들과 모유 수유를 하지 못하는 엄마들의 죄책감을 이용한 광고들에 이르기까지 엄마들 불안감과 죄책감을 갖게 내모는 것은 너무나 많다. 하지만, 과연 그렇게 내몰린 엄마들의 마음은 과연 괜찮을까? 그저 아이에게 좋은 것을 해줄 수 있고, 아이가 좋은 학교에 들어가고, 아이가 좋은 성적을 받아오면 엄마는 행복할 수 있을까? 엄마들은 혼자서 육아의 책임을 떠안는다고 불행하지는 않다. 단순히 독박육아, 고립육아를 하고 있다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남편과 다른 가족들이 그 힘듦이나 노력을 이해하고 알아주지 않기
다섯 가지 상처
앵글북스 / 리즈 부르보 지음, 박선영 옮김 / 2017.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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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글북스소설,일반리즈 부르보 지음, 박선영 옮김
아마존 프랑스 심리 분야 5년 연속 1위. 저자는 우리가 살아가면서 경험하게 되는 상처의 경험과 고통이 어디에서 시작되며 어떻게 벗어날 수 있는지를 다양한 사례를 통해 소개하는데, 버릇과 습관, 말투와 행동, 몸의 형태를 통해 드러나는 상처의 특징을 구체적으로 이야기하면서 우리가 미처 몰랐던 심리적인 문제들을 상세히 풀어나간다. 출간 즉시 캐나다 역대 베스트셀러의 기록을 갱신하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한 《다섯 가지 상처》는 아마존 프랑스에서 5년 연속 심리 분야 1위, 최장기 밀리언셀러이자 현재 프랑스가 가장 사랑한 심리 치유서로서 프랑스뿐 아니라 전 세계 수많은 독자들에게 지금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들어가면서 당신을 가두는 가면들에서 벗어나기를 체크리스트 나의 상처와 가면 찾기 알아차리기 내 안에 존재하는 다섯 상처와 가면 1 경험을 받아들인다는 것 상처가 반복되는 이유/ 당신이 미처 해결하지 못한 문제/ 고통을 겪어야 하는 이유 2 다섯 가지 상처와 가면 상처가 깨어나는 4단계/ 상처와 가면의 상관관계/ 가면을 말해주는 지혜로운 몸/ 가면 뒤에 숨어 있는 것들/ 몸의 소리를 기억한다 1장 ‘거부’의 상처 & ‘도피하는 사람’의 가면 1 ‘도피하는 사람’의 가면을 쓴 사람들 “당신과 함께 살고 싶지 않아”/ 제발 날 찾아주세요!/ 물질세계에 대한 거부감/ 동성의 부모가 만드는 마음의 상처 2 숨기 좋은 방을 찾는 그들 ‘도피하는 사람’의 언어/ 땅에 발을 붙이고 산다는 것/ 그들 역시 거부당한 상처가 있다/ 당신은 쓸모없는 사람이 아니다/ 가장 두려운 일, 패닉 3 ‘도피하는 사람’의 신체적 특징 “가치 있는 인간이 되고 싶다”/ ‘도피하는 사람’의 몸/ 그들의 먹거리/ ‘도피하는 사람’이 가진 몸의 상처 2장 ‘버림받음’의 상처 & ‘의존하는 사람’의 가면 1 ‘의존하는 사람’의 가면을 쓴 사람들 상처의 발견/ 이성의 부모 vs. 동성의 부모/ 희생자 코스프레/ 그들이 느끼고 행동하는 법/ 최대의 공포, 고독 2 떠날 수 없는 사람들 혼자라는 슬픔/ “나는 늘 혼자였어”/ 타인의 위로에 중독된 사람들/ 의존하는 사람의 광장공포증/ 필요한 것은 ‘독립’이 아니라 ‘자립’/ 당신을 잃고 싶지 않다 3 ‘의존하는 사람’의 구별하는 법 ‘의존하는’ 몸/ 그들이 상처를 감추는 법/ 폭식, 애정의 보상/ 그들의 질병/ 미워해도 괜찮다/ 잘못된 사랑/ 가면, 자아의 반응 3장 ‘모욕’의 상처 & ‘마조히스트’의 가면 1 ‘마조히스트’의 가면을 쓴 사람들 상처가 깨어나다/ 억압의 상처/ 모욕을 피하는 가면을 만들다/ 사서 욕먹는 사람들/ 엄마라는 영원한 굴레 / 닫힌 목구멍/ 스스로를 모욕하다/ 작다 vs. 크다 2 희생이라는 달콤한 독 자유로부터의 도피/ 죄와 벌/ 타인의 희생양이 되는 사람들/ 자신을 괴롭히다/ 섹스, 더러운 기쁨 3 마조히스트가 가진 몸, 마음 그리고 상처 마조히스트의 몸/ 꼭꼭 숨은 상처/ 모욕의 상처가 만드는 병/ 음식, 영혼의 위안/ 마지막 기회 4장 ‘배신’의 상처 & ‘지배하는 사람’의 가면 1 ‘배신’의 상처를 입은 사람들 오이디푸스 콤플렉스/ 유혹하는 부모/ “나는 무엇보다 특별하고 중요한 인간이다!”/ 빨리, 빨리, 빨리/ 모든 것을 통제하려는 욕구/ 모두의 삶을 책임져야 한다고 믿는 당신/ “마지막 결정권은 나에게 있어” 2 거짓말을 두려워하는 거짓말쟁이 “약속한 사실이 기억나지 않아”/ 내게 가장 중요한 건, 평판뿐/ “그건 내가 알아요!”/ 진정 책임을 진다는 것/ 남을 믿지 않는 사람들/ 누군가와 관계 맺는 것이 두렵다/ 버림 받고 배신당한 사람들/ 지배하는 사람에서 뛰어난 지도자로/ 사랑에서 도망치는 유혹자들 3 힘을 주장하는 ‘지배하는 사람’의 신체 지배하는 사람 vs. 마조히스트/ 내 맘대로 먹는다/ 그들의 질병 5장 ‘부당함’의 상처 & ‘완고한 사람’의 가면 1 ‘부당함’의 상처를 가진 사람들 동성의 부모가 만드는 상처/ 나는 아무것도 느끼지 않는다/ 정의, 인생 최고의 선/ 그들의 언어/ 실수는 최대의 공포/ 모든 것은 제자리에 정확하게/ 지쳐 쓰러질 때까지/ 달갑지 않은 선물/ 스스로를 부당하게 취급하다/ 자기 통제의 달인/ 완고한 사람 vs. 지배하는 사람 2 완벽하기에 서툴 수밖에 없는 것 수단이 목적이 되다/ 내 안의 상처를 발견하다/ 좋은 사람 콤플렉스/ 환상적인 섹스를 꿈꾸다/ 자신을 표현할 수 없는 사람들 3 ‘완고한 사람들’의 닫힌 몸 완벽하지만 ‘완고한’ 신체/ 누구나 한계는 있다/ 먹고 후회하고/ 완고한 이들의 병/ 숨겨진 ‘거부’의 상처 받아들이기 보다 자유롭고 행복한 관계를 찾아서 1 치유의 출발 필요한 건 ‘변화’가 아니라 ‘치유’/ 몸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자아의 속임수/ 나를 사랑하지 않은 결과/ 부모, 상처를 입히다/ 세상에 나쁜 사람은 없다/ 하나의 영혼, 여러 개의 상처/ 가면을 쓴 당신은 당신이 아니다 2 상처를 있는 그대로 사랑한다는 것 상처 들여다보기/ 상처와 치유의 단계 다시 보기/ 치유되지 않은 상처는 이어진다 3 상처가 아물고 있다는 증거 홀로 서기/ 상처 속에 숨겨진 힘/ 우리는 누구나 ‘자기 자신’이었다 부록 1. 다섯 가지 가면의 특징 2. 상처와 가면 확인하기 ★ 아마존 프랑스 심리 분야 5년 연속 1위 ★ 전 세계 450만 독자를 치유한 행복 주치의 ★ 프랑스가 가장 사랑한 최고의 심리 치유서 저자 리즈 부르보는 캐나다 퀘백 주를 시작으로 Listen to Your Body School을 22개국에 설립, 세계에서 가장 큰 '자기성장학교'로 발전시킨 유명한 심리상담가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그녀는 35년간 수백만 명을 치유해오면서 상처에 대한 24권의 베스트셀러를 집필했으며 450만 부의 판매 기록을 세웠다. 《다섯 가지 상처》는 그런 저자가 그동안 얻은 마음의 '상처'와 '가면'에 관한 깊은 통찰을 기존에 본 적 없는 흥미로운 형태로 담아내었다. ** 과거의 경험에서 생기는 이 다섯 가지 상처들은 존재 깊은 곳에 쌓이며 삶에 대응하는 방식에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그 경험을 온전히 받아들이게 될 때까지, 즉 자신을 용서하고 타인을 용서하기까지 어떤 이는 수차례, 또 다른 이는 몇 번이고 그 경험을 되풀이하게 된다. 저자는 우리가 살아가면서 경험하게 되는 상처의 경험과 고통이 어디에서 시작되며 어떻게 벗어날 수 있는지를 다양한 사례를 통해 소개하는데, 버릇과 습관, 말투와 행동, 몸의 형태를 통해 드러나는 상처의 특징을 구체적으로 이야기하면서 우리가 미처 몰랐던 심리적인 문제들을 상세히 풀어나간다. 출간 즉시 캐나다 역대 베스트셀러의 기록을 갱신하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한 《다섯 가지 상처》는 아마존 프랑스에서 5년 연속 심리 분야 1위, 최장기 밀리언셀러이자 현재 프랑스가 가장 사랑한 심리 치유서로서 프랑스뿐 아니라 전 세계 수많은 독자들에게 지금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마주하라, 잘 버티고 있다는 게 옳은 건 아니다!" 현상을 통해 본질을 꿰뚫는 프랑스식 심리 치유법! "마음의 상처가 몸에 영향을 준다. 당신이 이 책을 펼친 순간 당신은 자신이 왜 이런 몸과 마음을 갖게 되었는지, 왜 주변 관계에 문제가 생기게 되는지를 알게 될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깔끔하게 포장되어 아무 문제없이 살아가고 있는 것처럼 보여도, 가슴속에는 많은 상처가 곪아가고 있다. 이 상처는 어느새 견고하고 빈틈없을 것 같은 삶을 서서히 무너뜨리고 알코올이나 쇼핑, 수다, 잠, 게임 등으로 도피하게 만들어, 더 이상 무엇이 문제인지 알아차릴 수 없도록 우리를 조용히 속아 넘긴다. 이처럼 근원적인 문제가 해결되지 못한 상황에서는 삶을 뒤흔드는 문제들은 계속 강도를 더하며 반복된다. 이때 우리는 이런 질문을 던지게 된다. "나는 열심히 살았을 뿐인데 왜 이렇게 괴롭고 고통스러운 걸까?" "왜 이런 일들이 내게만 일어나는 걸까?" 수많은 파리지앵들이 《다섯 가지 상처》를 '최고의 심리 치유서'로 선택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이 책의 저자 리즈 부르보는 우리에게 더 이상 참고, 견디고, 버티는 것이 옳은 게 아니라고 이야기하면서 행복한 척, 아무 것도 아닌 척 도망치지 말라고 일갈한다. 우리에겐 본연적으로 '행복할 권리가 있기' 때문이다. 그는 또 그 권리를 찾기 위해 상처를 들여다보라고 이야기하는데, 행복을 위한 방법은 마치 '파랑새'처럼 바로 상처 뒤에 숨어 있기 때문이다. ** 상처는 완치될 수 없다. 그러나 우리는 그 상처를 가진 채로 상처 자체를 사랑하면서 살아갈 순 있다. 그러나 자신을 아프게 하는 존재와 마주하는 것은 쉽지 않고, 그 방법 또한 찾기 어렵다. 《다섯 가지 상처》는 우리가 무심코 쓰는 말투와 행동, 몸짓과 성격을 통해 우리가 스스로 내면의 상처를 발견할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또한 마음과 정신의 영향으로 변형된 몸의 형태와 질병이 나타내는 상처의 특징을 상세히 정리하여 독자로 하여금 현재 자신이 어떤 상태인지를 체크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책의 서두에는 자신의 상처와 가면이 무엇인지 보다 알기 쉽도록 체크리스트가 수록되어 있다. ** '도피하는 사람'은 늘 자신보다 뛰어난 사람과 비교하면서 자기는 남보다 뒤떨어진다고 느낀다. 그들은 결코 '이런 부분은 내가 더 낫다'고 생각하지 못한다. 그러므로 누군가 자신을 친구나 혹은 배우자로서 진심으로 사랑해준다는 사실을 믿을 수 없다. 그들은 늘 모순된 감정 속에서 살아간다. 누군가 자신을 선택해주면 그 사실을 믿을 수 없어 스스로를 거부하고 상황을 엉망으로 만들어버린다. 또 선택받지 못하면 그 이유만으로도 거부당했다고 느낀다. ** '의존하는 사람'은 내면의 갈등을 느낀다. 한편으로는 타인의 관심을 받고 싶어 견딜 수 없지만 또 다른 한편으로는 자신이 너무 끈덕지게 매달려서 사람들을 정떨어지게 할까봐 두렵기 때문이다. 그들은 혼자 내버려지지 않기 위해, 사랑받기 위해, 늘 상대방의 눈치를 살핀다. 외톨이가 되지 않기 위해서라면 어떤 힘든 일도 견뎌낸다. "혼자 남겨지면 어떻게 하지? 나 혼자 무얼 할 수 있을까? 이제 난 어떻게 되는 걸까" 하고 늘 두려워한다. 유명 정신과 의사이자 작가인 프랑수와 클로드는 행복은 관조와 균형에서 나온다고 이야기한다. 몸의 철학과 심리학이 발달된 유럽에서는 지금도 마음과 더불어 몸을 통해서도 무의식의 상태를 파악하려고 노력 중이다. 《다섯 가지 상처》는 몸과 마음을 분리시키지 않고 전인적, 통합적으로 바라보며, '존재'가 가지고 있는 상처와 가면, 나아가 그 뒤에 숨어 있는 근본적인 행복의 키워드까지도 짚어내고 있다. 지금껏 나를 두렵게 했던 '상처 받음'에 대한 깊은 통찰! 5가지 상처와 5가지 가면을 자존감과 행복으로 바꾸는 방법 읽기 전 각오가 필요한 책이다. 페이지를 넘기는 순간 내가 고민했던 모든 것들을 고스란히 써놓은 것처럼 보였기 때문이다."_아마존 서평 우리는 때로 살면서 스스로는 절대 해결할 수 없을 것 같은 '관계'에 대한 문제가 부딪히곤 한다. 이런 문제들은 미처 해결되지 못한 채 내면에 쌓이고 쌓여 어느 순간 우리가 알아차리지 못하는 아주 깊은 곳에 커다란 상처로 자리 잡는다. 저자는 이 상처가 또 다른 유사한 상처를 끌어들이며, 이것을 치유하기 전까지 비슷한 경험이 계속 일어나는 '악순환'의 고리를 끊을 수 없다고 말한다. ** 마음에 입은 상처는 다친 손가락과 같다. 당신은 제대로 치료도 하지 않고 반창고만 붙인 채 아무렇지 않은 척 한다. 가면은 반창고다. 이 책은 지금까지 자신도 몰랐던 버릇과 습관을 통해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 어떤 상처를 가지고 있는지를 알려줄 것이다. 또한 나를 감추던 가면들을 마주보면서 지금껏 자신을 괴롭혔던 미움과 분노의 진정한 이유를 깨닫게 될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이 상처를 치유할 수 있을까? 어릴 적 트라우마와 왜곡된 경험으로 구성된 이 상처들을 파악하기란 쉽지 않다. 그것은 상처받기 두려워하는 자아가 만든 가면 뒤에 숨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수많은 임상과 워크숍, 심리학을 통해 저자는 우리 안에 도사리고 있는 이 상처들을 모두 5가지의 근원적인 상처로 정리한다. 지금 당신은 어떤 가면을 쓰고 있습니까? '거부'의 상처를 입은 도피하는 사람 o"난 뭘 해도 잘 풀리지 않아요. 이렇게 살아서 무슨 소용이 있겠어요." o"하고 싶은 대로 하세요. 전 상관없어요." '도피하는 사람'은 스스로를 구제불능에 쓸모없는 존재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오히려 무슨 일이든 완벽하게 해냄으로써 누가 보아도 가치 있는 인간이 되고자 애쓴다. '버림받음'의 상처를 입은 의존하는 사람 o"전 늘 혼자였어요." o"아무도 날 사랑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견딜 수가 없어요." '의존하는 사람'은 혼자 내버려지지 않기 위해, 사랑받기 위해, 늘 상대방의 눈치를 살핀다. 외톨이가 되지 않기 위해서라면 어떤 힘든 일도 견뎌낸다. '모욕'의 상처를 입은 마조히스트 o"내가 이 집 하녀야? 왜 나만 부려 먹는 거야!" o"정말 별 건 아니지만, 제게 조금만 시간을 내줄 수 있나요" '마조히스트'는 무슨 일이든 자신을 탓하고 남의 책임까지 뒤집어쓰려고 한다. 그렇게 해야 좋은 사람이 된다고 믿기 때문이다. 그들은 무슨 일이든 다 자기 탓 같다고 털어놓는다. '배신'의 상처를 입은 지배하는 사람 o"왜 이렇게 느려요? 빨리 빨리 좀 하세요." o"아 됐고, 제가 다 알아서 할게요." 누군가 "모르겠습니다"라고 말하면 '지배하는 사람'은 기다렸다는 듯이 "아, 알아요. 어디서 배웠는지는 모르지만 그거 알아요!"라고 대답한다. 하지만 유감스럽게도 늘 사실은 아니다. '부당함'의 상처를 입은 완고한 사람 o"어떻게 하면 고칠 수 있죠? 정확하고 확실히 알려주세요." o"제가 말한 대로죠? 항상 그랬으니 분명히 괜찮을 겁니다." '완고한 사람'은 모든 것을 완벽하게 해내려고 애쓰며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지도 못한다. 그들은 모든 면에서 자신에게 지나치게 요구하여 자주 탈진하게 된다. '이 책만큼 나를 쉽게 설명한 책은 없었다'는 어느 아마존 독자의 서평처럼, 당신도 이 책에서 몰랐던 자신의 모습을 마주하고 놀라게 될 것이다. 그리고 과거의 경험을 돌이켜보며 자신이 왜 같은 상처를 반복해서 받고 있는지를 깨닫게 될 것이다. 이를 통해 당신이 두려움과 미움, 악순환에 갇혀 있던 관계의 프레임을 깨고, 자신과 타인을 보다 아끼고 사랑하는 삶을 만들어갈 수 있으리라 장담한다.
가스펠 프로젝트 구약 2 : 하나님의 구출 계획 (저학년 교사용)
두란노 / Lifeway Kids 지음, 김도일 외 감수 / 2017.02.13
10,000

두란노소설,일반Lifeway Kids 지음, 김도일 외 감수
그리스도 중심으로 성경의 흐름을 발견하는 연대기 성경 공부 '가스펠 프로젝트' 시리즈 두 번째 책. 출애굽으로부터 약속의 땅에 이르는 과정의 성경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의 백성을 노예 생활과 죄의 속박에서 건지시는 구속자 하나님, 하나님을 예배하며 의롭게 사는 법을 가르쳐 주신 거룩하신 하나님을 만나게 된다. 희생 제물이 되시고, 완전한 의로운 삶을 사신 예수 그리스도를 묵상할 수 있다.1단원 구출하시는 하나님 1. 모세를 부르셨어요 2. 이스라엘 백성은 재앙을 피했어요 3. 홍해를 건넜어요 4. 광야에서 시험을 치렀어요 5. 금송아지를 만들었어요 2단원 거룩하신 하나님 6. 십계명 “하나님을 사랑하라” 7. 십계명 ”이웃을 사랑하라” 8. 성막을 지었어요 9. 하나님이 제사의 규칙을 정해 주셨어요 10. 오직 하나님만 예배해요 11. 하나님의 언약을 기억해요하나님의 구출 작전과 거룩 훈련 출애굽기, 레위기, 신명기 이집트의 노예였던 이스라엘 백성과 죄의 노예가 된 사람들을 위한 하나님의 놀라운 구출 계획! 거룩하신 하나님을 만나는 성막과 제사 이야기 이 책은 그리스도 중심으로 성경의 흐름을 발견하는 연대기 성경 공부《가스펠 프로젝트》시리즈의 두 번째 책이다. 출애굽으로부터 약속의 땅에 이르는 과정의 성경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의 백성을 노예 생활과 죄의 속박에서 건지시는 구속자 하나님, 하나님을 예배하며 의롭게 사는 법을 가르쳐 주신 거룩하신 하나님을 만나게 된다. 희생 제물이 되시고, 완전한 의로운 삶을 사신 예수 그리스도를 묵상할 수 있다. 성경을 스스로 읽고 메시지를 깨닫기 시작하는 초등학생에게 성경이 기록된 목적, 예수 그리스도에 초점을 맞추어 성경을 가르치십시오! 《가스펠 프로젝트》는 신학적으로 깊지만 메마르지 않고, 그리스도 중심적이며 대서사에 중점을 두고, 복음적 삶의 변화를 이끕니다! 교리 기반의 안전한 해설, 전 연령 맞춤 교재 《가스펠 프로젝트》는 신학적 토대 위에 연대기적 흐름에서 “예수 그리스도 중심으로” 성경 66권을 조명하는 3년 과정 성경공부 교재이다. 이 책에는 초등학생 예배의 흐름에 맞추어 저학년 교재를 복음적 교육 목표 아래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지침이 담겨 있다. 게임과 퀴즈 코드로 성경의 메시지와 핵심 교리를 익히고, 모든 설교는 예수 그리스도와 연결하여 복음 초청으로 이어진다. 예배 전 사전 활동, 설교 가이드, 소그룹 활동 가이드를 포함하여 지도자용 팩에 담긴 각종 시청각 자료의 활용법과 소그룹 시간에 사용할 수 있는 부가 자료를 제공한다. ‘교사 지도 가이드’, 찬양, 율동, 부모를 위한 자료로 ‘어린이와 나누는 믿음의 대화’, ‘가족 성경 읽기표’ 등 각종 자료를 가스펠 프로젝트 홈페이지(gospelproject.co.kr)에서 활용할 수 있다. [가스펠 프로젝트의 특징] [가스펠 프로젝트 저학년 교사용 교재의 특징]
고시원 창업과 운영 가이드북
Bg북갤러리 / 황재달, 원영희 (지은이) / 2020.09.08
15,000원 ⟶ 13,500원(10% off)

Bg북갤러리소설,일반황재달, 원영희 (지은이)
고시원 창업과 운영을 위해 반드시 읽어야 할 효과적인 가이드북. 고시원을 창업하고 운영하기 위한 실행 방법을 실제적이고 세밀한 부분까지 데이터와 함께 안내하고 있는 이 책은 고시원 관련 사진을 수록, 현재 운영되고 있는 고시원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으며, ‘고시원 창업, 운영, 세금 관련 Q&A’를 수록하여 고시원 예비창업자들의 궁금한 점들을 속 시원하게 공개하고 있다.추천사 1 추천사 2 작가의 말 1장 고시원 관련 사진 모음 2장 고시원 창업과 운영 관련 Q&A 2.1 고시원 창업 관련 Q&A 2.2 고시원 운영 관련 Q&A 2.3 고시원 세금 관련 Q&A 3장 고시원 매물 체크 및 투자 평가 리포트 3.1 고시원 매물 체크 리스트 3.2 고시원 시설물 체크 리스트 3.3 고시원 투자 평가 리포트 4장 고시원 창업과 운영 관련 양식들 4.1 등기사항 전부증명서 4.2 일반건축물대장 4.3 시설권리금 양도양수 계약서 4.4 부동산(고시원) 임대차계약서 4.5 소방안전교육 이수증명서 4.6 화재보험 보험증권 4.7 안전시설 등 완비증명서 4.8 안전시설 등 완비증명서 재발급 신청서 4.9 잔금 지급 시 정산내역서 4.10 명의 변경 및 사업자등록증 신청 절차 4.11 입주 계약서 4.12 고시원 업무 체크 리스트 4.13 입주 현황표 4.14 수익 및 비용관리고시원 창업과 운영을 위해 반드시 읽어야 할 ‘효과적인 가이드북’ 새로운 창업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는 고시원 창업과 운영을 위해 반드시 읽어야 할 효과적인 가이드북. ‘고시원 창업 필독서’인 《고시원 창업과 운영 가이드북》은 고시원을 창업하고 운영하기 위한 실행 방법을 실제적이고 세밀한 부분까지 데이터와 함께 안내하고 구체적인 정보를 곁들인 책이다. 특히 ‘고시원 창업, 운영, 세금 관련 Q&A’는 고시원 창업·운영자들의 궁금한 점들을 속 시원하게 공개하고 있어 예비창업자들에게 빠르고 쉽게 고시원 전반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고시원 창업과 운영을 위한 실질적인 안내와 구체적인 정보 수록 최근 출간한 《대한민국 최초의 고시원 창업비법》이 고시원 창업을 위한 개론서라면 《고시원 창업과 운영 가이드북》은 창업과 운영을 위한 실질적인 안내와 구체적인 정보를 수록한 책이다. 이 책은 우선 일반인들이 고시원이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한 점을 해소해 주기 위해 고시원 관련 사진을 수록, 현재 운영되고 있는 고시원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으며, 고시원 관련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창업과 운영, 세금 부분으로 나누어 질의응답 형식의 Q&A를 정리했다. 이와 함께 《고시원 창업과 운영 가이드북》은 고시원 매물을 보고 결정하기 어려워하는 이들을 위한 투자 판단 기준을 제시하였으며, 실제로 창업을 하고 고시원을 운영하는 초보 운영자들에게 필요한 관련 양식들을 첨부,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고시원 매물 체크 및 투자 평가 리포트의 경우 고시원 매물 체크 리스트와 고시원 시설물 체크 리스트, 고시원 투자 평가 리포트 등으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고시원 창업과 운영을 위한 각종 실물 양식들, 이해하기 쉽게 선봬 고시원 창업과 운영을 위해서는 또 관련 양식들이 필요한데 등기사항 전부증명서를 비롯하여 일반건축물대장과 시설권리금 양도양수 계약서, 부동산(고시원) 임대차계약서, 소방교육이수증명서, 화재보험 보험증권, 안전시설 등 완비증명서, 안전시설 등 완비증명서 재발급 신청서, 잔금 지급 시 정산내역서, 명의 변경 및 사업자등록증 신청 절차, 입주 계약서 등을 실물 양식을 그대로 보여주며 예비창업자들의 이해를 돕고 있다. 이밖에도 실제 고시원 운영 시 필요한 업무 체크 리스트를 실어 고시원의 하루일과 등을 체크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입주 현황표를 수록하여 룸별 금액, 입주자 정보, 특이사항 등 입주자들의 현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했다. 아울러 고시원의 총 매출과 공실비율, 비용 등을 기록하는 ‘수익 및 비용관리표’도 본보기로 공개하여 세전 수익이 얼마인지를 집계하고, 1년 단위로 매출과 비용, 수익을 한 번에 확실하게 알게끔 했다. 현재 고시원 창업 전문컨설팅 대표로 활동 중인 대표 저자는 “고시원 창업과 운영에 관해서 빠른 시간에 이렇게 많은 분들이 관심을 보일지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며 “본인의 개인 유튜브와 카페, 블로그 등을 통해 들어오는 수많은 문의들에 대한 궁금한 점을 보다 이해하기 쉽게 해소해 주기 위해 이 책을 펴냈다.”고 말했다. 법적인 부분이나 세금처럼 생소한 내용도 아주 자세히 나와 있다. 사업을 하지 않는다면 지겹고 이해하기도 어려운 내용일 수 있으나, 내 돈이 적게는 수천만 원이 걸려있는 일이다. 궁금할 수밖에 없는 내용을 자세히 예시를 통해 알 수 있다. (‘추천사 1’ 중에서) 나름 꼼꼼하게 두 달 동안 창업을 준비한 본인조차도 ‘아~ 이런 것까지 고려해야 되겠구나!’라고 생각하게 될 정도로 책에서 커버하는 질문과 답변의 유형들은 빈틈이 없다. 수록된 투자 평가 리포트를 참고한다면 누구나 실전 매물에 대한 판단의 기준을 정립하고 전문적인 분석을 통해 투자 적합 여부를 판단할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추천사 2’ 중에서)
실마릴리온 + 끝나지 않은 이야기 세트 (전2권)
arte(아르테) / 존 로날드 로웰 톨킨 (지은이), 크리스토퍼 톨킨 (엮은이), 존 하우, 앨런 리, 테드 네이스미스 (그림), 김보원, 박현묵 (옮긴이) / 2022.03.02
110,000원 ⟶ 99,000원(10% off)

arte(아르테)소설,일반존 로날드 로웰 톨킨 (지은이), 크리스토퍼 톨킨 (엮은이), 존 하우, 앨런 리, 테드 네이스미스 (그림), 김보원, 박현묵 (옮긴이)
J.R.R. 톨킨의 대표작으로 『호빗』과 『반지의 제왕』이 가장 널리 알려져 있지만, 사실 이들은 톨킨의 ‘가운데땅 신화’ 중 일부에 불과하다. 톨킨의 가운데땅 신화는 20세기와 21세기에 걸쳐 소설, 영화, 게임, 음악 등 문화 전반을 아우르는 판타지의 기원이자 시작이 되고 있으며, 현대 문화를 이해하는 고전이자 걸작의 반열에 올라 있다. 그리고 『실마릴리온』과 『끝나지 않은 이야기』는 그중에서도 톨킨의 세계관을 이해하는 핵심적인 책들이다. 『실마릴리온』은 세상의 창조부터 『반지의 제왕』까지 이어지는 이야기들의 모음집이다. 수많은 이름과 지명이 등장하는 이 이야기의 규모는 실로 어마어마하다. 처음에는 신들의 기원과 구성에 관한 이야기가 자리하며, 그 후 실마릴을 뒤쫓아 축복받은 땅을 떠난 요정들의 이야기 「타 실마릴리온」이 이어진다. 실마릴을 둘러싼 대모험과 비극이 벌어진 뒤 에아렌딜의 구원 요청을 받아들인 발라들의 반격으로 마침내 대적 모르고스는 파멸하고 결국 실마릴은 하늘과 땅과 바다로 흩어진다. 『끝나지 않은 이야기』는 제목 그대로 한 편의 이야기로 완성되지 못한 이야기들의 모음집이다. 어느 정도 완결성을 갖춘 이야기부터, 글의 사이사이에 삽입된 짧은 메모 및 주석들과 가운데땅의 종족과 인물, 사물에 대한 긴 에세이까지 다양한 형식의 글들을 모았다. 크리스토퍼 톨킨은 편집자로서 역량을 발휘해 부친의 글과 자신의 의견을 구분하고 해설을 추가해 부친의 글이 자연스레 읽히도록 편집했다. 이를 통해 『실마릴리온』으로 풀리지 않았던 의문점들에 한층 더 가까이 다가선다.실마릴리온 해외 최신 원서 및 2021 아르테판 톨킨문학선 번역 반영, 전면 개정 완역판 !! ● 역자 서문 007 ● 서문 010 ● 개정판 서문 014 ● 밀턴 월드먼에게 보낸 편지 016 아이눌린달레 041 발라타 055 타 실마릴리온 : 실마릴의 역사 069 1 시간의 시작 071 2 아울레와 야반나 083 3 요정의 출현과 멜코르의 구금 090 4 싱골과 멜리안 103 5 엘다마르와 엘달리에 군주들 106 6 페아노르와 멜코르의 석방 115 7 실마릴과 놀도르의 동요 121 8 발리노르의 어두워짐 130 9 놀도르의 탈출 137 10 신다르 158 11 해와 달, 그리고 발리노르의 은폐 168 12 인간 176 13 놀도르의 귀환 180 14 벨레리안드와 그 왕국들 198 15 벨레리안드의 놀도르 209 16 마에글린 218 17 인간의 서부 출현 232 18 벨레리안드의 파괴와 핑골핀의 최후 247 19 베렌과 루시엔 264 20 다섯째 전투: 니르나에스 아르노에디아드 306 21 투린 투람바르 321 22 도리아스의 몰락 367 23 투오르와 곤돌린의 몰락 384 24 에아렌딜의 항해와 분노의 전쟁 395 아칼라베스 411 힘의 반지와 제3시대 449 [부록] ● 가계도 및 요정 분파 483 ● 발음에 관한 주석 495 ● 찾아보기 501 ● 퀘냐와 신다린 이름의 구성 요소 573 끝나지 않은 이야기 역자 서문 11 서문 14 PART ONE: 제1시대 Ⅰ 투오르의 곤돌린 도달에 대하여 041 주석 099 Ⅱ 나른 이 힌 후린 110 투린의 어린 시절 110 후린과 모르고스의 대화 125 투린의 출발 129 도리아스의 투린 142 무법자들 사이의 투린 157 난쟁이 밈에 대하여 176 도르로민으로 돌아온 투린 190 투린, 브레실로 들어가다 199 모르웬과 니에노르의 나르고스론드행 204 브레실의 니에노르 219 글라우룽의 출현 226 글라우룽의 죽음 238 투린의 죽음 251 주석 262 해설 271 PART TWO: 제2시대 Ⅰ 누메노르섬에 대한 기술 295 주석 306 Ⅱ 알다리온과 에렌디스: 뱃사람의 아내 307 주석 376 Ⅲ 엘로스의 가계: 누메노르의 왕들 386 주석 396 Ⅳ 갈라드리엘과 켈레보른의 이야기 그리고 로리엔의 왕 암로스에 대하여 403 주석 444 해설 A 숲요정과 그들의 언어 451 해설 B 숲요정을 이끈 신다르 군주들 454 해설 C 로리엔의 변경 458 해설 D 론드 다에르 항구 460 해설 E 갈라드리엘과 켈레보른의 이름들 468 PART THREE: 제3시대 Ⅰ 창포벌판의 재앙 473 주석 485 해설 누메노르의 길이 단위 499 Ⅱ 키리온과 에오를 그리고 곤도르와 로한의 우정 504 (ⅰ) 북부인과 전차몰이족 504 (ⅱ) 에오를의 질주 515 (ⅲ) 키리온과 에오를 523 (ⅳ) 이실두르의 전통 536 주석 541 Ⅲ 에레보르 원정 559 주석 569 해설 「에레보르 원정」의 문서에 관한 주석, 그리고 이전 판본의 발췌문들 571 Ⅳ 절대반지 수색 588 (ⅰ) 간달프가 프로도에게 들려준 이야기에 따른 암흑의 기사들의 행보 588 (ⅱ) 이야기의 다른 판본들 595 (ⅲ) 간달프, 사루만 그리고 샤이어에 대하여 607 주석 614 Ⅴ 아이센여울목의 전투 619 주석 635 해설 640 PART FOUR: 제4부 Ⅰ 드루에다인 655 주석 668 Ⅱ 이스타리 674 주석 695 Ⅲ 팔란티르 699 주석 713 찾아보기 721톨킨 세계관의 정수를 만나다 : 가운데땅의 모든 시대를 관통하는 대서사시 실마릴리온 + 끝나지 않은 이야기 찬란한 보석 '실마릴'을 둘러싼 요정들과 모르고스의 대결, 불멸에 집착하다 모든 것을 잃어버린 아라고른의 선조들, 의 배경이 되는 힘의 반지 이야기까지 가운데땅의 모든 시대를 관통하는 풍성하고 깊이 있는 신화! J.R.R. 톨킨의 대표작으로 『호빗』과 『반지의 제왕』이 가장 널리 알려져 있지만, 사실 이들은 톨킨의 ‘가운데땅 신화’ 중 일부에 불과하다. 톨킨의 가운데땅 신화는 20세기와 21세기에 걸쳐 소설, 영화, 게임, 음악 등 문화 전반을 아우르는 판타지의 기원이자 시작이 되고 있으며, 현대 문화를 이해하는 고전이자 걸작의 반열에 올라 있다. 그리고 『실마릴리온』과 『끝나지 않은 이야기』는 그중에서도 톨킨의 세계관을 이해하는 핵심적인 책들이다. 『호빗』과『반지의 제왕』을 읽은 독자들은 이제 톨킨의 가운데땅 여정을 막 시작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두 작품에는 설명되지 않고 모호하게 남아있는 것들이 꽤 많다. 대체 엘베레스와 에아렌딜은 누구인지, 곤돌린은 어디에 있는지, 요정은 왜 ‘서녘’이라는 곳으로 떠나려 하는지, 아라고른의 선조라는 ‘서쪽나라 사람들’은 누구인지 등, 숱한 의문들이 곳곳에 남아있다. 이것은 『호빗』과『반지의 제왕』너머에 엄청난 이야기가 숨어있다는 것을 알게 해 준다. 그리고 그 ‘엄청난 이야기’를 가장 핵심적으로 담고 있는 것이 바로 『실마릴리온』과 『끝나지 않은 이야기』이다. 『실마릴리온』은 세상의 창조부터 『반지의 제왕』까지 이어지는 이야기들의 모음집이다. 수많은 이름과 지명이 등장하는 이 이야기의 규모는 실로 어마어마하다. 처음에는 신들의 기원과 구성에 관한 이야기가 자리하며, 그 후 실마릴을 뒤쫓아 축복받은 땅을 떠난 요정들의 이야기 「타 실마릴리온」이 이어진다. 실마릴을 둘러싼 대모험과 비극이 벌어진 뒤 에아렌딜의 구원 요청을 받아들인 발라들의 반격으로 마침내 대적 모르고스는 파멸하고 결국 실마릴은 하늘과 땅과 바다로 흩어진다. 「아칼라베스」와 「힘의 반지와 제3시대」에서는 누메노르의 몰락으로 가운데땅에 돌아온 서쪽나라 누메노르 사람들의 이야기와 가운데땅을 떠나기 싫어했던 요정들, 그리고 그 사이에서 재기를 꿈꾸는 사우론이 등장한다. 신들이 누리는 영생을 탐하다 사우론의 간계에 빠져 모든 것을 잃어버린 누메노르인들의 이야기는 흡사 한 편의 그리스 비극을 보는 듯하다. 만족할 줄 모르고 계속되는 욕심에 의해 파멸하는 인간들의 모습을 보고 있자면 톨킨이 『반지의 제왕』에서 강조했던, 작고 소중한 것들의 중요성을 새삼 깨닫게 된다. 이어지는 「힘의 반지와 제3시대」에서는 「아칼라베스」에서 살아남아 가운데땅으로 돌아온 사우론과 요정들의 대결이 벌어진다. 침몰에서 살아남아 가운데땅에 도착한 엘렌딜과 그의 아들들은 누메노르인들의 왕국을 세우고 요정들과 연합해 마침내 사우론을 패퇴시킨다. 그러나 사우론의 반지를 탈취한 이실두르는 반지의 유혹을 거부하지 못하고 자신이 그것을 차지한다. 이것이 바로 『반지의 제왕』 영화의 서막에서 등장하는 장면이다. 그 이후 프로도가 등장해 반지를 파괴하고 요정들이 퇴장하면서, 기나긴 이야기의 막이 내린다. 『실마릴리온』은 이처럼 톨킨이 만든 세상의 역사를 총망라한 책이다.『호빗』과『반지의 제왕』을 재미있게 읽은 독자라면, 또 『호빗』과『반지의 제왕』의 숱하게 남은 의문들이 궁금한 독자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누메노르, 갈라드리엘, 이실두르…… 톨킨 세계관의 중심 소재였지만 미처 다 등장하지 못한 이야기들이 지금 다시 무대에 오른다. 갈라드리엘의 설정을 둘러싼 톨킨의 고민 인간적이고 고뇌하는 영웅 이실두르의 최후 피와 맹세로 맺어진 곤도르와 로한의 동맹 간달프가 속한 이스타리와 신비의 돌 팔란티르에 얽힌 배경까지 끝나지 않은 이야기의 향연 속으로 완벽주의자였던 톨킨은 생전에『실마릴리온』의 원고를 숱하게 수정하였고 곳곳에 많은 이야기를 추가했다. 아들 크리스토퍼 톨킨은 이 원고를 정리하여 1977년에 『실마릴리온』이란 이름으로 출간했지만, 완결된 서사를 위해 부친의 원고를 일부 수정하고 편집한 것이 마음에 걸렸다. 이에 크리스토퍼 톨킨은 부친이 남긴 글들을 ‘미완성(Unfinished)’ 상태로 수록하고, 그것에 자세한 해설과 주석을 달아 『끝나지 않은 이야기』라는 책으로 1980년 출판하기에 이른다. 『끝나지 않은 이야기』는 제목 그대로 한 편의 이야기로 완성되지 못한 이야기들의 모음집이다. 어느 정도 완결성을 갖춘 이야기부터, 글의 사이사이에 삽입된 짧은 메모 및 주석들과 가운데땅의 종족과 인물, 사물에 대한 긴 에세이까지 다양한 형식의 글들을 모았다. 크리스토퍼 톨킨은 편집자로서 역량을 발휘해 부친의 글과 자신의 의견을 구분하고 해설을 추가해 부친의 글이 자연스레 읽히도록 편집했다. 이를 통해 『실마릴리온』으로 풀리지 않았던 의문점들에 한층 더 가까이 다가선다. 그래서 『끝나지 않은 이야기』에는 『실마릴리온』에 미처 담지 못했던 매력적인 이야기들이 많이 들어있다. 아라고른의 선조가 살았던 인간 왕국 누메노르의 지리와 기후에 대한 설정과 엘로스의 후예인 누메노르 왕들의 계보, 간달프와 사루만을 비롯한 마법사들의 이야기를 이 책에서 확인할 수 있고, 요정 영주 갈라드리엘과 켈레보른의 과거사, 이실두르의 최후, 그리고 『호빗』과『반지의 제왕』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뒷이야기를 설명하는 내용도 있다. 특히 제2시대와 제3시대를 다루는 2부와 3부는 2022년 9월 아마존프라임을 통해 방영될 블록버스터 드라마 와 긴밀하게 연계되어 있다. 아마존프라임에서 방영될 는 사우론이 강성해지고 강대국 누메노르가 자신의 욕심을 이기지 못해 파멸한 제2시대의 이야기로, 갈라드리엘과 엘론드 등의 요정들과 단편적인 설정들로만 전해지던 전성기의 누메노르인들이 등장한다. 실마릴리온에서도 제2시대에 대한 이야기는 극히 드물기에, 우리는 갈라드리엘과 요정들이 제2시대에 어떤 일을 했는지에 대해 제한적인 정보만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끝나지 않은 이야기』에서는 톨킨이 이 시대에 대해 어떤 설정을 집필했는지, 왜 이 설정들이 『반지의 제왕』과 『실마릴리온』에 드러나지 않았는지 알 수 있다. 톨킨은 죽을 때까지 계속해서 갈라드리엘의 설정을 변경하고 있었으며, 그녀를 실마릴리온에서 벌어졌던 요정의 동족 살해로부터 자유롭게 해주고 싶었다. 또한 그녀가 제1시대가 끝난 후 축복받은 땅으로 돌아가지 않은 이유를 ‘왕국의 지배자’가 되는 것으로 설정하여 능동적이고 야심 찬 인물로 설정하고 싶어 했던 것이 드러난다. 이를 볼 때 갈라드리엘이 『반지의 제왕』에서 절대반지의 시험을 통과하여 ‘왕국의 지배자’가 되는 야심을 포기한 것이 평생 동안 가지고 있던 숙원이자 열망을 포기한, 대단한 사건이었음을 새삼 느낄 수 있다. 또 드라마에서 중요 인물로 등장할 이실두르는 영화에서 서두에 단 몇 장면만 등장했으나 절대반지를 탐하여 차지하고 거만한 모습으로 고향으로 돌아가다 죽음을 맞아 상당히 부정적인 인상을 남겼다. 그러나 『끝나지 않은 이야기』 속의 이실두르는 절대반지가 가진 무게와 부담을 이기지 못해 엘론드를 비롯한 세 반지의 소유자들에게 이를 이야기하러 가는 것으로 나온다. 뿐만 아니라 그가 전투를 치르고 죽는 과정 또한 격조 있고 비장하게 묘사되어, 톨킨의 작품 속에서 영웅적 면모를 여럿 보여주었던 이실두르의 인물상에 걸맞은 최후를 보여준다. 한편 『반지의 제왕』 영화에서 등장했던 곤도르와 로한의 동맹은 그 배경이 상세히 설명되지 않고 소설의 해설에서만 간략히 등장해 이해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었다. 사루만과의 국운을 건 일전 후에도 곤도르를 도우러 나서는 배경이 단지 이전부터 존재했던 동맹 때문이라 설명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들의 동맹은 선조들의 국운을 건 전쟁에서부터 비롯된 것으로, 동부인과 사우론의 위협에 맞서 함께 곤도르의 국운이 걸린 전쟁을 치르고, 칼레나르돈의 거대한 땅을 통째로 할양하여 로히림들에게 안정적인 거주지를 제공하는 과정을 거친 것이었다. 이 과정이 『끝나지 않은 이야기』의 한 장을 통해 세세히 설명된다. 이 과정에 곤도르의 섭정 키리온과 에오세오드족의 족장 에오를이 엘렌딜의 묘에서 행한 엄숙한 맹세가 있었다. 「에레보르 원정」의 경우 간달프가 빌보의 집을 방문에 ‘뜻밖의 파티’를 벌이기 전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그가 어떻게 소린을 만났고 어쩌다가 스마우그를 제거하기 위해 호빗을 데리고 가야겠다는 생각에 이르렀는지 그 내막을 밝힌다. 완고하고 고집스러운 소린의 고집을 꺾어 빌보를 모험에 데리고 간 것이 절대반지의 습득과 파괴로 이어졌음을 생각하면 작고 소중한 것이 대단한 일을 해낼 수 있다는 것을 강조하는 톨킨의 주제의식을 다시금 느낄 수 있다. 이외에도 절대반지를 찾아 샤이어로 향한 나즈굴들이 어떻게 샤이어에 도달했는지를 다룬 「절대반지 수색」이나 간달프와 사루만이 속한 마법사 단체 이스타리의 정체를 다룬 「이스타리」, 피핀이 엿보았던 신비의 돌 팔란티르 이야기까지 가운데땅 세계관 대부분의 설정과 요소들을 총망라한 백과사전 같은 책이 바로 『끝나지 않은 이야기』이다. 다양한 분량의 이야기들과 크리스토퍼 톨킨의 상세한 해설, 그리고 작중 이야기에 깊이를 더하는 설정들까지, 영화와 드라마, 소설을 보고 가운데땅에 강한 호기심을 느낀 독자들이라면 이 책을 읽고 절대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구성 [도서] 실마릴리온 [도서] 끝나지 않은 이야기 : 일러스트 커버 + 어나더커버로 2종의 커버 구성 앨런 리, 존 하우, 테드 네이스미스의 2020년 40주년 기념판 일러스트 18컷 수록!유일자 에루가 있었고, 아르다에서는 그를 일루바타르로 칭한다. 그는 처음에 ‘거룩한 자’, 곧 아이누들을 만들었고, 그의 생각의 소산인 이들은 다른 것들이 만들어지기 전에 그와 함께 있었다. 그는 그들에게 음악의 주제를 주었고, 그들은 그의 앞에서 노래를 불러 그를 기쁘게 하였다. 하지만 오랫동안 그들은 혼자서만 노래하거나 혹은 극히 소수만 모여서 노래를 하고 나머지는 듣기만 하였다. 그들은 각각 일루바타르의 생각 중에서 자신의 기원(起源)이 된 부분만 이해하였고, 형제들에 대한 이해는 느렸다. 하지만 계속해서 노래를 듣는 중에 그들은 좀 더 깊이 이해하게 되었고 제창과 화음이 향상되었다.(실마릴리온 ) 만웨와 멜코르는 일루바타르의 생각 속에서 형제였다. 세상으로 들어온 아이누 중에서 가장 강한 자는 본래의 멜코르였다. 하지만 일루바타르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고, 또 그의 목적을 가장 확실하게 이해한 자는 만웨였다. 그는 때가 이르면 최초의 왕, 곧 아르다의 군주이자 그곳에 사는 모든 이들의 지배자가 되기로 정해져 있었다. 아르다에서 그의 기쁨은 바람과 구름에 있었고, 또한 아득히 높은 곳에서부터 저 깊은 곳까지, ‘아르다의 장막’ 맨 바깥의 경계에서부터 풀밭에 부는 산들바람에 이르기까지 대기의 모든 영역에 있었다. 그는 술리모란 별명을 가지고 있는데, ‘아르다의 호흡을 관장하는 이’란 뜻이다. 날개가 튼튼하고 빨리 나는 모든 새들을 그는 사랑하고 이들은 그의 명령에 따라 오고 간다.(실마릴리온 ) 바로 그 시간, 먹구름의 그림자가 바람을 타고 햇빛 환한 대지 위로 날아가듯이, 멜코르와 웅골리안트는 발리노르의 들판 위로 서둘러 달려와 푸른 둔덕 에젤로하르 앞에 당도하였다. 이때 웅골리안트의 장막이 커지면서 두 나무의 뿌리까지 뒤덮었고, 멜코르는 둔덕 위로 뛰어 올라갔다. 그는 자신의 검은 창으로 두 나무의 고갱이까지 찔러 깊은 상처를 냈고, 나무에서는 마치 피가 흐르듯 수액이 쏟아져 나와 땅바닥을 뒤덮었다. 그러자 웅골리안트가 그것을 빨아먹었고, 그녀는 두 나무를 옮겨 다니며 나무의 상처에 자신의 거무튀튀한 주둥이를 들이밀어 나무의 수액을 완전히 고갈시켜 버렸다. 웅골리안트 속에 있던 죽음의 독이 나무의 조직 속으로 스며들어 조직과 뿌리, 가지, 잎까지 시들게 했고, 나무는 죽고 말았다. 하지만 여전히 갈증을 느낀 웅골리안트는 바르다의 우물로 가서 우물물을 모두 들이마셨다. 웅골리안트는 물을 마시면서 검은 증기를 뿜어냈고, 거대하고 무시무시한 형체로 부풀어 올라 멜코르마저 두려움에 떨었다.(실마릴리온 )
세상에서 가장 쉬운 베이즈통계학 입문
지상사 / 고지마 히로유키 지음, 장은정 옮김 / 2017.03.31
15,500원 ⟶ 13,950원(10% off)

지상사소설,일반고지마 히로유키 지음, 장은정 옮김
베이즈통계는 인터넷의 보급과 맞물려 비즈니스에 활용되고 있다. 인터넷에서는 고객의 구매 행동이나 검색 행동 이력이 자동으로 수집되는데, 그로부터 고객의 ‘타입’을 추정하려면 전통적인 통계학보다 베이즈통계를 활용하는 편이 압도적으로 뛰어나기 때문이다. 현재 많은 인터넷 계열 기업이 실제로 베이즈통계를 이용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마이크로소프트는 일찍부터 베이즈통계를 비즈니스에 이용한 것으로 유명하다. 윈도우즈 OS의 도움말 기능에도 베이즈통계가 도입되었으며 웹상에서 사용자가 가령 ‘아이의 병 증상’이라고 검색했을 때 유망한 지침이 우선적으로 노출되는 소프트웨어 등도 개발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전 대표 빌 게이츠 씨는 1996년에 신문을 통해, 자사가 경쟁상 우위에 있는 까닭이 베이즈통계로 인한 것임을 공표했다. 한편 구글도 자사 검색엔진의 자동번역 시스템에 베이즈통계의 기술을 활용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금세기 비즈니스에 종사하는 사람은 베이즈통계에 통달하면 최강이 될 것이다. 이 책은 비즈니스맨이 실전에서 활용하는 데, 도움이 될 만한 사례와 해설을 싣고 있다.제0강 사칙연산만으로 이해하는 베이즈통계학 이 책의 특장 0-1 예비지식이 전무한 상태에서도 실제 활용할 수 있는 수준까지 도달할 수 있다. 0-2 면적도와 산수, 이 두 가지로 해결한다 0-3 빌 게이츠도 주목했다! 비즈니스에 사용할 수 있는 베이즈통계 0-4 베이즈통계는 인간의 심리에 의존한다 0-5 빈칸 채우기 형식의 간단한 연습문제는 독학에 최적이다 제1부 속성! 베이즈통계학의 에센스를 이해한다 제1강 정보를 얻으면 확률이 바뀐다 ‘베이즈 추정’의 기본적인 사용 방법 제1강의 정리 / 연습문제 제2강 베이즈 추정은 때로 직감에 크게 반한다베이즈는 어떤 사람이었을까 생애에 단 한 편의 수학 논문을 썼다 베이즈 역확률을 발견한 영국인 토마스 베이즈는 1702년에 태어나 1761년에 별세했다. 베이즈는 스코틀랜드의 에든버러대학에서 신학과 수학을 공부했고, 이후 부친의 뒤를 따라 목사가 되었다. 베이즈는 목사 일에 종사하면서 수학도 연구했다. 당시는 신을 섬기는 일에 종사하는 사람들 중에 수학을 연구하는 사람이 적지 않았기 때문에 그다지 특이한 일은 아니었다. 베이즈는 생애에 단 한 편의 수학 논문을 썼다. 그것은 이라는 제목의 논문이었다. 이 논문 속에 베이즈 역확률의 원점이 있었다. 베이즈는 이 발견을 그다지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던 듯 오랜 세월 방치해 두었고 그 때문에 몇 년에 집필이 된 것인지 명확하지 않다. 1740년대 말, 필경 1748년 혹은 1749년이었을 것으로 추측한다. 베이즈의 발견을 세상에 알린 것은 목사였던 그의 친구 리처드 프라이스였다. 프라이스는 베이즈 친척의 의뢰로 베이즈가 남긴 문헌을 조사했다. 그러다가 전술한 논문을 발견하여 사고방법을 정리한 뒤 1764년에 로열소사이어티의 《철학기요》에 논문을 발표했다. 이것이 베이즈 역확률이 첫 선을 보인 자리였다. 그러나 프라이스의 보고는 거의 주목받지 못했다. 그 흐름을 바꾼 것은 프랑스의 천재 수학자 라플라스의 연구였다. 라플라스는 천문학, 물리학, 수학에 많은 업적을 남긴 사람이었는데, 베이즈의 연구를 알기 전 이미 베이즈 역확률의 착상에 육박한 논문을 썼다. 그 후 프라이스의 연구를 전해 듣고는 그것이 자신의 초기 연구를 완성으로 이끌어줄 것임을 깨달아 1787년경에 단번 에 베이즈 역확률을 현재의 공식 형태로 완성해 냈다. 따라서 베이즈 역확률은 라플라스의 발견이라고도 볼 수 있다 표준 통계학과 어떤 점이 어떻게 다른가 베이즈통계는 인간의 심리에 의존한다 ‘베이즈통계에는 수상쩍은 측면이 있다’는 말을 0-2절에서 언급했다. 무슨 뜻일까? 다시 말해 그것은 베이즈통계가 다루는 확률이 ‘주관적’임을 뜻한다. 즉 베이즈통계로 나오는 확률은 객관적인 수치가 아니라 ‘인간의 심리’에 의존한 주관적인 수치임을 뜻한다. 그런 의미에서 베이즈통계는 ‘사상적’인 면을 갖추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베이즈통계는 객관성을 중시하는 과학계로부터 ‘가짜’라는 낙인이 찍혀 한때 매장되었던 것이다. 대다수 베이즈통계 책에는 유감스럽게도 이러한 내용이 나오지 않는다. 그 까닭이 ‘공공연하게 알려지는 것’을 저자들이 싫어해서인지, 아니면 그들이 단순히 지식이 없어서인지는 알 수 없지만, 여하간 이에 대해 적나라하게 해설하고 있는 책은 흔치 않다. 하지만 이 베이즈통계의 ‘주관성’, ‘사상성’은 베이즈통계의 본질이자 편의성의 원천이다. 그래서 이를 외면한 채 해설을 한다면 베이즈통계의 본질은 결코 독자에게 전달되지 못할 것이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베이즈통계의 ‘주관성’, ‘사상성’을 숨김없이 백일하에 드러내어 해설을 진행해 나갔다. 특히 표준 통계학과 어떤 점이 어떻게 다른가에 대해 정성껏 해설했다. 분명 많은 독자가 ‘베이즈통계, 대단한데? 흥미롭군!’ 하고 박수쳐 주리라는 기대를 가지면서 말이다.베이즈통계의 기술은 IT기업 이외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응용되고 있다. 예컨대 팩시밀리에서는 전송된 이미지의 노이즈를 수정하여 원 이미지에 가깝게 만드는 데, 베이즈통계를 사용하고 있다. 또 의료분야에서도 ‘자동진단시스템’ 등에 베이즈통계를 활용하고 있다. 이 책을 읽어 나가면서 알게 되겠지만, 베이즈통계의 강점은 ‘데이터가 적어도 추측할 수 있으며, 데이터가 많을수록 정확해진다’는 성질과 ‘들어오는 정보에 실시간으로 반응하여 자동적으로 추측을 업데이트 한다’는 학습 기능에 있다. 이를 통해 누구나가 베이즈통계가 첨단 비즈니스에 최적임을 수긍할 것이다._에서 ‘베이즈 갱신’이라고 부른다. ‘갱신’을 우리가 흔히 쓰는 말로 바꾸면 ‘업데이트’다. 이상의 프로세스를 이 책에서는 ‘베이즈 추정’이라 부르기로 한다. 베이즈 추정이란 ‘사전확률을 행동의 관찰(정보)에 의거해 사후확률로 베이즈 갱신하는 것’이라고 정리할 수 있다. 이 책에서는 개별 사례에서의 추정은 ‘베이즈 추정’이라 부르고, 그러한 추정방법 전체를 한데 묶어 ‘베이즈통계학’이라 부른다._에서 필자가 오락잡지에 실었던 베이즈 추정 관련 기사에서는 앙케트 조사 결과를 활용했다. 사전에 편집자에게 부탁하여 직장 여성들의 밸런타인 행동에 대한 앙케트 조사를 실시했다. 알고 싶었던 부분은 ‘여성들이 마음에 두고 있는 남성과 논외인 남성에게 각각 어느 정도의 확률로 초콜릿을 주는가’였다. 편집자는 직장 여성을 대상으로 인터넷 앙케트용 게시판에 ‘0%, 50%, 100%’의 선택지를 제시한 간이적인 설문 조사를 실시하여 보고해 주었다. 그것을 통계적으로 처리한 결과, 평균적으로 봤을 때 그녀들은 ‘진심’인 상대에게는 42.5%의 확률로, 논외인 상대에게는 22%의 확률로 초콜릿을 준다는 판명이 났다. 진심으로 생각하는 상대에게 주는 확률이 50% 이하라는 것도 의외였지만, 논외인 상대에게 22%나 되는 확률로 준다는 것에 ‘예의상 초콜릿을 주는 습관’의 대단함을 실감했다._에서
내 손으로 만드는 15가지 드림캐쳐 수업
책비 / 위클리제이(이경진), 이경미 (지은이) / 2021.09.03
23,800원 ⟶ 21,420원(10% off)

책비취미,실용위클리제이(이경진), 이경미 (지은이)
공예 디자이너의 감각적 연구로 탄생한 15가지 새로운 감성의 드림캐쳐를 사진과 동영상으로 배워보자! 많이 알려진 드림캐쳐 스타일뿐 아니라, 다양한 재료를 컬러풀하게 조합하고 각종 기술을 배합해 디자인한 감각적인 드림캐쳐 15종을 소개한다. 각 드림캐쳐의 재료부터 제작 과정을 상세히 설명해주어 드림캐쳐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 수공예 초보, 손재주가 없는 사람도 천천히 따라 하면 완성할 수 있게 했다. 난이도에 따라 쉬운 것부터 어려운 것까지 순차적으로 만들어나갈 수 있고, 결국 나만의 재료와 컬러 배합으로 세상에 하나뿐인 드림캐쳐를 만드는 것도 가능하다. 본문에 수록된 각각의 드림캐쳐가 어울릴 법한 공간과 선물할 대상을 추천하고 있어 실생활에서도 무척 유용하다.Prologue 좋은 꿈을 선물받으셨군요! Part 1 드림캐쳐를 만들기 위한 기본 상식 1. 기본 도구 소개 2. 재료의 종류 링 / 실 / 레이스 / 원석 / 크리스탈 / 기타 장식류 / 금속 / 우드 / 깃털 / 펜던트와 오링 / 자수 패치 / 큐빅 열접착 시트 / 조화 3. 반복 기법 러블리핑크 드림캐쳐로 익혀보는 반복 기법 / 기본 반복 방법 익히기 / 링 감을 털실 길이 재는 법 / 실 여러 줄 겹치기 / 링에 털실 감고 고리 만들기 / 그물 짜기 / 원석 장식하기 / 깃털 다듬기 / 작은 깃털 다듬기 / 깃털 묶기 / 깃털에 원석 꿰고 달기 4. 그 외 필수 기법 작은 고리 만들기 / 링에 레이스 감기 / 종달새머리 매듭 / X자 매듭 / 평매듭 / 랩매듭 / 깃털을 다는 간격과 순서 5. 포장 방법 OPP봉투 포장 Part 2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 선물용 드림캐쳐 만들기 01 동화 감성의 아이방 드림캐쳐 02 자연스러움이 묻어나는 그린우드 드림캐쳐 03 화사함과 균형이 돋보이는 조화&자개 드림캐쳐 04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벨 웨딩카 드림캐쳐 05 마음을 선물하는 탄생석 드림캐쳐 06 편안한 내 방에 따뜻하게 어울리는 레이스 드림캐쳐 07 플랜테리어에 잘 어울리는 크리스탈 드림캐쳐 08 보헤미안 느낌의 마크라메 드림캐쳐 09 아기방에 어울리는 회전목마 드림캐쳐 모빌 10 심플한 그물의 타조 깃털 드림캐쳐 11 양모실을 이용한 위빙스타일 드림캐쳐 12 몽환적인 달 디자인의 더블링 드림캐쳐 13 골드의 화려함이 돋보이는 골드 드림캐쳐 14 크리스탈이 그물 위에 화려하게 장식된 펜던트 드림캐쳐 “이토록 구체적이고 친절한 드림캐쳐 책은 지금까지 없었다!” 공예 디자이너가 개발한 15가지 드림캐쳐 제작법 수록 상세한 사진과 설명, 동영상 qr코드로 손재주 없는 초보도 쉽게 따라 할 수 있어요! 공예 디자이너의 감각적 연구로 탄생한 15가지 새로운 감성의 드림캐쳐를 사진과 동영상으로 배우다! 공간을 풍부하게, 선물을 의미 있게, 꿈을 아름답게 만드는 내 생애 첫 드림캐쳐 수업 “나쁜 꿈은 걸러주고, 좋은 꿈을 안겨주는 드림캐쳐를 선물해보세요!” 이제 드림캐쳐는 좋은 꿈을 선물한다는 의미로, 때론 공간을 멋스럽게 꾸미는 인테리어 소품으로 우리에게 익숙하다. 이렇게 드림캐쳐가 우리에게 익숙해지도록 다년간 노력해온 공예 디자이너와 팹 크리에이터가 오랜 연구를 바탕으로 색다른 드림캐쳐 제작북을 냈다. 이토록 구체적이고 친절한 드림캐쳐 책은 지금까지 없었다. 『내 손으로 만드는 15가지 드림캐쳐 수업』은 많이 알려진 드림캐쳐 스타일뿐 아니라, 다양한 재료를 컬러풀하게 조합하고 각종 기술을 배합해 디자인한 감각적인 드림캐쳐 15종을 소개한다. 각 드림캐쳐의 재료부터 제작 과정을 상세히 설명해주어 드림캐쳐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 수공예 초보, 손재주가 없는 사람도 천천히 따라 하면 완성할 수 있게 했다. 난이도에 따라 쉬운 것부터 어려운 것까지 순차적으로 만들어나갈 수 있고, 결국 나만의 재료와 컬러 배합으로 세상에 하나뿐인 드림캐쳐를 만드는 것도 가능하다. 본문에 수록된 각각의 드림캐쳐가 어울릴 법한 공간과 선물할 대상을 추천하고 있어 실생활에서도 무척 유용하다. 내 손으로 만든 드림캐쳐를 내 방에 걸고, 또는 소중한 이에게 선물해보자. 드림캐쳐의 그물 사이로 나쁜 꿈이 걸러져 좋은 꿈만을 안겨줄 것이다. “좋은 꿈을 선물하세요!” 사진과 동영상을 보며 누구나 쉽게 따라 하는 드림캐쳐 제작북 드림캐쳐에는 그물 사이로 나쁜 꿈이 걸러져 좋은 꿈만 꾸게 된다는 믿음이 있다. 이 기분 좋은 믿음 덕분에 요즘 들어 드림캐쳐는 좋은 꿈을 주고 싶다는 의미의 선물로 받아들여진다. 뿐만 아니라 인테리어 소품이나 개인에게 의미 있는 물건으로 대중화되었다. 하지만 그동안 드림캐쳐를 직접 만드는 법을 제대로 배울 수 있는 방법을 찾기는 어려웠다. 이 책 《내 손으로 만드는 15가지 드림캐쳐 수업》은 이러한 니즈에 맞춰 초보도 무리 없이 따라 할 수 있는 드림캐쳐 제작법을 알차게 담았다. 국내에서 드림캐쳐에 관한 이렇듯 상세하고 친절한 책은 이 책이 거의 최초에 가깝다. 어떤 재료를 선택해야 하는지를 상세히 알려주는 것은 물론, 가장 기본적인 필수 기법을 쉬운 난이도의 드림캐쳐를 만들며 익힌다. 또한 다양한 난이도로 구성된 15가지 드림캐쳐들을 사진과 동영상 QR코드를 활용해 천천히 따라 만들 수 있다. 조금만 차분히 하나하나 만들어나가면 손재주가 없는 사람도 포기 없이 드림캐쳐를 완성할 수 있다. “내가 머무르는 공간을 바꾸어보세요!” 공간을 더욱 아름답게 만드는 다양한 스타일의 드림캐쳐 드림캐쳐에 대한 수요가 올라간 만큼 천편일률적인 디자인의 드림캐쳐가 아니라 특별한 의미를 더하거나 특정 공간에 잘 어울리는 드림캐쳐에 대한 수요도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 《내 손으로 만드는 15가지 드림캐쳐 수업》은 쉽게 볼 수 없는 다양한 질감과 컬러의 재료를 조화롭게 구성하고 제작법을 여러 방식으로 결합한 독특한 드림캐쳐들을 소개한다. 아이 방에 어울리는 동화 속 세상 느낌의 모빌 형태 드림캐쳐, 웨딩카에 달아두면 종소리마저 행복을 빌어주는 벨 드림캐쳐, 적은 재료로 가장 모던하고 심플한 개성을 살리는 타조 깃털 드림캐쳐 등 여러 공간과 상황에 딱 맞는 다양한 드림캐쳐 디자인들이 담겨 있다. “세상에 하나뿐인 드림캐쳐를 만들어보세요!” 내 마음대로 재료와 제작법을 바꾸며 만드는 세상에 하나뿐인 드림캐쳐 이 책에 소개된 15가지 드림캐쳐를 모두 따라 완성하고 나면 그다음부턴 나만의 커스텀 드림캐쳐를 만드는 게 가능하다. 드림캐쳐의 필수 기법만 잘 익히면 재료의 재질이나 컬러, 그물의 수를 조절하여 자신의 기준과 취향에 따라 더 화려하게 또는 더 심플하게 제작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이를 통해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감성과 개성을 살린 드림캐쳐를 만들 수 있다. 선물용 드림캐쳐를 만들 때에도 받는 이의 취향과 연령, 상황 등을 고려해 그 사람만을 위한 세상에 하나뿐인 드림캐쳐를 선물함으로써 무엇보다 뜻 깊은 마음을 전달할 수 있다.8년 전 어느 날, 저는 우연히 방송에서 드림캐쳐를 보았습니다. 깃털이 바람에 흩날리는 모습을 보고 순식간에 마음을 빼앗겼고, 곧 드림캐쳐 만들기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엔 드림캐쳐와 관련된 책이 없었기 때문에 여러 방편으로 제작법을 찾아 하나씩 따라 만들었죠. 그러나 역시 마음에 썩 들지 않더군요. 드림캐쳐 특유의 어둡고 비비드한 컬러와 짜기 어려운 그물 기법 등이 문제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저만의 드림캐쳐 스타일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더 예쁜 드림캐쳐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기법들을 스스로 개발했고 새로운 재료들을 찾으며 연구했습니다. 그렇게 디자인을 연구하고 공방을 운영하면서 좋은 꿈을 찾아 ‘꿈을만드는공방’에 방문해주시는 많은 분들을 만났습니다. 그분들 덕분에 제 인생에도 좋은 꿈이 가득 채워졌죠. _ ‘프롤로그’ 드림캐쳐를 제작하는 것이 즐거운 이유는 다양한 재료를 활용할 수 있다는 데 있죠. 의외의 재료들도 드림캐쳐를 만드는 아주 좋은 재료가 돼요. 그리고 링에 내가 좋아하는 색깔의 실을 감는 것, 반짝이는 크리스탈을 장식하는 것, 의미를 담은 펜던트나 조화를 고르는 것 등 재료를 고르고 보는 것만으로도 즐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_ ‘2. 재료의 종류’ 서클이란? 그물을 짜기 위해 처음 링에 건 실의 횟수, 그리고 실과 실 사이에 거는 횟수를 말합니다. 링에 실이 걸리기 시작하여 그물이 만들어지는데, 링에 걸린 서클 사이의 간격이 일정해야 예쁜 그물을 만들 수 있습니다. 서클의 개수는 링 사이즈와 링의 두께에 따라 다르며 서클이 많을수록 그물이 촘촘해집니다._ ‘러블리핑크 드림캐쳐로 익혀보는 반복 기법’
[노랑] 믿음을 말하다
세움북스 / 김효남 (지은이) / 2020.11.30
15,000

세움북스소설,일반김효남 (지은이)
구원을 얻게 하는 바른 믿음의 의미, 내용, 목적을 매우 깊이 있고 정확하게 소개해 준다. 저자는 강력하면서도 따뜻한 필치로 믿음에 대한 오해와 오류를 걷어내고, 깊은 산의 깨끗한 연못처럼 성경적 진리를 명징하게 설명하고 있다.추천사5 프롤로그: 기독교와 믿음12 01. 신자여, 믿음이 무엇인지 아는가?19 02. 믿음이라고 다 같은 믿음이 아니다37 03. 구원하는 믿음에는 구원하는 본성이 있다67 04. 구원하는 믿음의 대상은 주 예수 그리스도다115 05. 믿음은 구원을 위해서 활동한다145 06. 믿음은 반드시 열매를 맺는다203 07. 당신의 확신은 확실한 확신인가?235 에필로그: 진실을 추구하는 믿음273당신의 믿음은 구원얻는 믿음이며, 당신의 확신은 확실한 확신인가? 토마스 굿윈의 ‘믿음’ 교리를 새롭고 쉽게 풀어쓴 책! 기독교 신앙론의 핵심진리를 명쾌하게 설명하다! 믿음의 확인과 확신을 추구하는 데에 유익한 도구! 이 책은 구원을 얻게 하는 바른 믿음의 의미, 내용, 목적을 매우 깊이 있고 정확하게 소개해 준다. 저자는 강력하면서도 따뜻한 필치로 믿음에 대한 오해와 오류를 걷어내고, 깊은 산의 깨끗한 연못처럼 성경적 진리를 명징하게 설명하고 있다. 특히 청교도 토마스 굿윈의 신학적 핵심을 빌려와서 일반 믿음과 특별 믿음을 대조시키고, 맹목적 믿음과 참된 믿음의 차이를 설명하는 부분은 백미가 아닐 수 없다. 막연하게 기독교에서 믿음이 중요하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실제로 그것이 왜 중요한지 모르는 사람들은 이 책을 통해 분명한 대답을 듣게 될 것이다. 온갖 이단과 사이비와 거짓 가르침으로 혼탁한 이 때에, 한국교회의 많은 성도들이 이 책을 통해 믿음의 토대를 견고히 할 수 있기를 바란다. 프롤로그 : 기독교와 믿음누가 뭐래도 기독교는 믿음의 종교입니다. 사람들은 기독교에 대한 정의를 다양하게 내리지만, 기독교가 믿음의 종교라는 말은 기독교의 특성을 잘 설명해 주는 문구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사람은 기독교를 종교 가운데 하나로 여기는 것이 불편할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기독교가 믿음의 종교라는 말은 실제로 기독교를 다른 종교와 선명하게 구별해 줍니다. 물론 믿음이 기독교의 전유물은 아닙니다. 사실 종교라는 말 자체가 어느 정도 믿음을 전제로 하고 있습니다. 만약 어떤 종교가 눈에 보이는 사실을 분석한 것에 불과하다면 그것은 종교가 아니라 과학이라고 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종교와 믿음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약 누군가 기독교를 다른 종교와 구분 짓는 요소를 뽑으라고 한다면, 저는 ‘믿음’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그 이유는 기독교의 믿음과 다른 종교에서 말하는 믿음은 본질상 전혀 다르기 때문입니다. 먼저 다른 종교에서 말하는 믿음이란 결국 그 종교가 가르치는 교리를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그래야 그 종교의 신자가 되고, 그 종교의 가르침을 따를 수 있습니다. 결국 그들이 요구하는 믿음은 신자로부터 어떤 종교적인 행위를 끌어내려는 수단인 셈입니다. 그리고 구원은 믿음에 따른 행위로 성취됩니다. 예를 들면, 불교는 자신들이 내세우는 교리를 믿고, 그에 따라 수련을 하여 성불하는 것을 구원으로 표현합니다. 이 때 불교의 교리 체계에 대한 믿음 자체만으로 성불에 이르는 것이 아니라 이 믿음을 가지고 수행을 하여 이르게 됩니다. 고로 믿음은 행위를 끌어내는 동기가 되며, 행위를 지속하여 구원에 이르게 하는 도구가 됩니다. 그러므로 불교는 구원을 얻지 못합니다. 믿음이 일으키는 행위로 구원을 얻습니다. 결국 불교에서 믿음은 구원의 수단이 아니라 구원의 수단인 행위를 끌어내려는 방편입니다.하지만 기독교의 믿음은 이와 다릅니다. 기독교의 믿음은 행위를 끌어내는 수단이 아니라 구원 자체를 주는 수단입니다. 그리고 행위는 구원의 원인이 아니라 결과로서 믿음을 통해서 일어납니다. 여기서 우리는 믿음이 구원과 행위에 직접 관련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결국 다른 종교에서 믿음이란 구원의 원인이 되는 행위를 끌어내는 수단으로서 구원 자체와 직접 관련되어 있지는 않지만, 기독교에서 믿음이란 구원 자체이며 구원의 열매를 산출하는 직접적인 수단입니다. 기독교의 믿음과 다른 종교의 믿음 사이에 있는 차이점은 이것만이 아닙니다. 다른 종교에서 믿음은 우리가 살아가면서 어떤 것을 믿을 때 믿음이 형성되는 일반적인 과정에서 생겨나는 자연적이고 본성적인 믿음입니다. 바꿔 말하면, 경험과 추론과 유추의 과정을 통해서 믿음에 이르게 됩니다. 제가 묻겠습니다. 지금 여러분의 아버지와 어머니가 정말로 여러분의 친아버지, 어머니라고 믿으시나요? 어떻게 그렇게 믿을 수 있나요? 태어나서 본 기억도 없고, 아이가 바뀔 수도 있는데 말입니다. 그렇다고 모두 유전자 검사를 해본 것도 아닐 텐데 여러분은 찰떡같이 그분들이 여러분의 부모라는 사실을 믿습니다. 왜 그럴까요? 일단 어릴 적부터 그렇다고 배웠습니다. 하지만 단순히 어릴 적에 그분들이 여러분의 아버지, 어머니라고 배웠기 때문에 믿는다면 세월이 흘러 의심이 일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외모가 아버지와 비슷하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그런데 가만히 보니 생김새가 비슷합니다. 성격도 비슷합니다. 나를 지극히 사랑해 주십니다. 성품도 비슷한데 더 이상 볼 것이 있을까요? 이쯤 되면 우리는 내가 지금 내 부모님의 자녀라고 믿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꼭 유전자 검사를 하지 않아도 믿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내가 가지고 있는 상식에 부합하기 때문입니다. 결국 다른 많은 고등 종교의 믿음이란 인간이 살아가는 이 세상의 모습과 경험을 분석하고, 그것을 설득력 있게 설명할 때 일어나는 자연적 믿음입니다. 반면에 기독교의 믿음은 초자연적인 믿음입니다. 하지만 이 말이 곧 기독교 신앙은 비이성적이고 다른 종교의 자연적인 믿음은 논리적이라고 경험에 바탕을 둔 이성적이며 분석적인 믿음이라는 의미는 결코 아닙니다. 기독교의 믿음은 보이지 않는 것을 믿으며, 우리의 경험으로는 불가능한 것을 믿습니다. 그래서 초자연적입니다.기독교 이외의 모든 자연 종교는 두 가지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이성을 무시하는 아주 미신적이고 신비적인 종교와 상당한 체계를 갖추고 있는 고등 종교입니다. 어떤 고등 종교는 종교라기보다는 차라리 철학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더 어울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 두 종류의 자연 종교는 서로 상극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이 둘에게는 근본적인 공통점이 있습니다. 그것은 인간의 본성에 뿌리를 두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어떤 본성이냐 하면 자신이 한 만큼 대가를 받는다는 것입니다. 바로 인과응보의 사상입니다. 어떤 구원이 있다면 그것도 역시 내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결정이 된다고 여깁니다. 자신의 행위에 따른 보상을 정당하게 여기는 믿음입니다. 이것이 인간의 본성입니다. 하지만 기독교의 믿음은 다릅니다. 교회가 가르치는 것을 믿으라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이 믿음이 신자를 움직여 구원에 이를 만한 공덕을 쌓는 것도 아닙니다. 기독교는 일정한 교리 체계를 지식적으로 믿는 것이 아니라 본질적으로 하나님을 믿는 것인데, 하나님은 그분의 사역과 그 사역으로 드러나는 속성을 통해서 우리에게 실체가 됩니다. 그 순간 그 믿음은 수단이 되어 믿는 자에게 구원을 전달해 줍니다. 믿음이 우리에게 무언가를 하도록 만들기 전에 이미 우리의 신분과 본성이 변화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기독교의 믿음은 본질적으로 구원을 얻기 위한 어떤 행위를 끌어내는 수단이 아닙니다. 오히려 믿음으로 말미암는 구원을 먼저 얻고 행위는 구원의 결과로 주어집니다. 결국 믿음은 그 자체로 어떤 신분의 변화를 가져오는 원인이 됩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서 믿음은 한 사람이 질적으로 변화된 결과로 드러납니다. 이러한 믿음의 역할을 잘 설명하는 한 예가 바로 그리스도와의 연합이라는 진리입니다. 믿음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연합시킵니다. 또한 믿음은 하나님이 우리를 의롭다고 선언하실 때 사용하는 수단입니다. 하지만 믿음은 여기에 멈추지 않습니다. 우리를 그리스도와 연합시키고, 우리를 의롭게 한 믿음은 자신의 임무를 마치고 장렬하게 최후를 맞이하는 것이 아니라 신자 안에 여전히 남아서 새로운 임무를 수행합니다. 구원받은 자로서, 연합된 자로서, 의롭게 된 자로서 우리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실제로 거룩한 삶을 살게 됩니다. 이때 믿음은 하나님이 어떤 분이시며, 하나님이 주신 약속이 무엇인지 보여줍니다. 그리고 신자는 이를 통해 세상을 거슬러 나갑니다. 이것이 기독교의 믿음입니다. 신자를 그리스도와 연합시켜 본성을 바꾸는 것도 믿음이요, 변화된 본성을 겉으로 드러나게 하는 것도 믿음입니다. 그렇다면 변화된 본성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왜 믿음이 있어야 선한 행위로 나타나게 될까요? 그것은 바로 신자의 외부를 둘러싸고 있는 이 세상이 마귀가 권세를 잡은 죄악 된 곳이며, 또 신자는 내적으로 여전히 존재하는 죄와 거듭난 본성이 싸우는 전쟁터이기 때문입니다. 바로 새로운 본성의 눈을 가려 육신의 눈에 보이는 세상으로 끌고 가려는 오염된 죄의 세력과 거듭난 본성의 싸움인데, 이때 거듭난 본성에 싸울 힘을 공급하는 무기는 믿음입니다. 믿음은 죄악 된 세상의 허영을 꿰뚫고 하나님과 하나님이 다스리시는 나라, 곧 지금은 보이지 않으나 영원히 존재하는 나라의 실체를 바라보게 합니다. 그러므로 믿음은 신자의 일생과 함께합니다. 결국 신자로 살아가는 것 자체가 믿음과 함께 하는 구원의 여정입니다. 이처럼 기독교는 믿음의 종교입니다. 이제부터 우리는 이 믿음을 본격적으로 살펴보려고 합니다. 그 첫걸음으로 우리가 흔히 가지고 있는 믿음에 대한 오해를 살펴보겠습니다. 왜냐하면 새 술을 담기 전에 우리는 먼저 헌 부대를 버려야 하기 때문입니다.
미래, 모빌리티
스리체어스 / 김민형 (지은이) /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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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체어스소설,일반김민형 (지은이)
모빌리티 지각 변동이 시작됐다. ‘이동’의 개념은 어떻게 달라지고 있나? 시간은 돈으로 살 수 없다는 말은 힘을 잃고 있다. 거리와 시간을 단축하는 기술과 디바이스가 이동의 의미를 혁신해 왔다. 일상의 많은 분야는 모빌리티를 만나며 잠재력을 극단으로 끌어올리고 있다. 배달의민족부터 쿠팡까지, 물류 분야의 성장세는 어떻게 변할까? 무법자 킥보드부터 택시 요금 인상까지, 도로 위 논쟁은 계속될 것인가? 만남과 이동을 책임지는 모빌리티의 현재를 읽을 때 일상의 미래가 보인다. 이동하는 모든 것이 바뀌고 있고, 이동이 모든 것을 바꾸고 있다.프롤로그 ; 투자를 부르는 시장 1 _ 모빌리티 시대의 탄생 자가용 시대가 저물다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본질에 집중하다 만들고 제공하고 수집하기 2 _ 서비스가 된 자동차 클라우드의 등장 MaaS, LaaS, TaaS 다른 니즈, 다른 자원 3 _ 사람이 움직일 때 체류 시간을 늘려라 산업의 분수령 4 _ 규제에 놓인 사업자들 카카오가 바꾼 택시의 지평 길 위의 킥보드 쏘카, 렌트의 경험을 제시하다 5 _ 물건이 이동할 때 물류, 솔루션이 되다 라스트 마일에 투자하라 노동력에서 빅데이터로 6 _ 모든 것이 문 앞에 도착하는 시대 일상을 파고든 물류망 택배를 넘어선 택배 배달의 위기 7 _ 미래의 모빌리티 충전, 전기차의 선결 과제 주차, 이동의 시작과 끝 에필로그 ; 이동의 흐름을 만들다 주 북저널리즘 인사이드 ; 이동이 모든 것을 바꾼다마트에서 장 보는 것으로 주말 저녁을 마무리하던 시대는 저물었다. 어젯밤 주문한 생수가 오늘 새벽 현관문 앞에 도착해 있다. 중식집에 전화해 짜장면을 시켜 먹으며 기분 내던 것도 까마득하다. 퇴근하며 배달시킨 메뉴가 나보다 먼저 집 앞에 도착한다. 모빌리티 플랫폼과 디바이스의 발달로 새벽 배송과 총알 배달은 어느새 수도권 한국인의 당연한 일상이 됐다. 빨라진 건 물건만이 아니다. 사람도 마찬가지다. 차량에 탑재된 내비게이션은 운전자와 한 팀이 되어 시간 단축이라는 최정상의 목표를 달성한다. 전동 킥보드와 자전거라는 새로운 자가용의 등장은 사람들에게 보행과 운전 그 중간의 속도를 처음으로 경험하게 했다. 모빌리티는 이제 속도 경쟁을 넘어 다음 스텝으로 가고 있다. 도시, 워크, 관광, 물류 등 다양한 산업과 협업하며 일상의 빈틈을 채운다. 네이버 사옥 1784는 로봇 친화형 빌딩으로 ‘융합형 미래 오피스’를 내세우고, 자율 주행 스타트업 라이드플럭스는 ‘탐라자율차’를 도입해 제주를 찾은 여행객들이 공항과 관광지와 숙소를 운전 없이 이동할 수 있게 했다. 애플 지도는 주차앱 스팟히어로와 손잡고 지도에서 주차장을 검색하는 서비스를 론칭했다. 우버는 푸드-모빌리티 통합 시스템인 고겟Go, Get을 출시하며 음식 배달부터 식당 예약, 이제는 통합 커머스 플랫폼까지 확장한다. ‘자동차 산업’이 독자적으로 존재하던 과거와 달리, ‘이동성mobility’은 하나의 고유 명사이자 서비스가 되어 수많은 산업에 새 숨을 불어넣고 있다. 이동의 본질은 연결이다. 한 거점만으로 시장을 장악하기 어렵다. 즉, 모빌리티 시장에서 배달, 배송, PM, 택시 등 단독 사업의 수익성보다 중요한 것은 그 모든 흐름을 잇는 물류망을 선점하는 것이다. 카카오는 아날로그 방식에 멈춰 있던 화물 산업에 뛰어들었고 현대차는 자율 주행 스타트업 포티투닷을 인수하며 신사업 분야를 공격적으로 확장한다. 이동은 점이 아닌 선이라는 본질 속에서 모빌리티는 시공간을 잇고 있다. 그렇기에 저자는 융합을 말한다. 모빌리티 생태계엔 거대한 지각 변동이 일어나는 중이다. 결국 산업 간 경계는 흐려진다. 미래의 융합에 대비하는 핵심은 아이러니하게도 현재의 각 산업이 어떻게 분절적으로 작동하는지 아는 것이다. 각 산업의 특징과 범위, 규제를 알 때 어떤 제도를 이용함으로써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는지, 어떤 산업과 만났을 때 시너지가 극대화되는지 알 수 있다. 결국 경계에 대한 정확한 분석은 생태계를 읽는 초석이 된다. 시간은 돈으로 살 수 없다는 말은 힘을 잃고 있다. 거리와 시간을 단축하는 첨단 기술이 등장해 왔다. 일상의 많은 분야는 모빌리티를 만나며 잠재력을 극단으로 끌어올리고 있다. 만남과 이동을 책임지는 모빌리티의 현재를 읽을 때 미래 사회가 보인다. 이동하는 모든 것이 바뀌고, 이동이 모든 것을 바꾸고 있다. *북저널리즘은 북(book)과 저널리즘(journalism)의 합성어다. 우리가 지금, 깊이 읽어야 할 주제를 다룬다. 단순한 사실 전달을 넘어 새로운 관점과 해석을 제시하고 사유의 운동을 촉진한다. 현실과 밀착한 지식, 지혜로운 정보를 지향한다. bookjournalism.com“하나의 산업군에서 본연의 사업을 유지하고 성장시키는 전략은 구시대적인 것이 됐다. 모빌리티 산업은 점차 기타 사업과의 경계를 허물고 ‘모빌리티’가 아우르는 영역 자체를 확장하고 있다.” “모빌리티 플랫폼은 사용자 접근성을 높였고 개인화를 이뤄냈다. 아날로그로 돌아가지 못할 만큼의 편리한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시작한 것이다.” “2022년 7월, 현대엘리베이터는 2030 미래 비전 선포를 통해 “Mobility To Possibility”라는 슬로건을 내세웠다. 엘리베이터 제조사가 왜 모빌리티라는 단어를 택했을까? ‘이동’이라는 가치에 집중한다면 이해가 쉬울 것이다.”
아들아 세상의 중심에 너 홀로 서라
아이템하우스 / 필립 체스터필드 (지은이), 이은경 (옮긴이) / 2021.10.25
14,800원 ⟶ 13,320원(10% off)

아이템하우스소설,일반필립 체스터필드 (지은이), 이은경 (옮긴이)
인생의 황금기를 눈앞에 두고 있는 젊은 세대는 누구에게나 힘든 시기이면서도 중요한 시기이다. 특히 요즘 20대와 30대는 더 많은 고민을 안고 있을 것이다. 풀리지 않는 경기 침체의 늪에서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지금의 직장에 그대로 정착해야 하는지, 아니면 더 나은 성취동기와 보수를 위해 직장을 바꿔야 할지, 그것도 아니면 모든 것을 다 떨치고 나와 자신만의 아이디어로 자기 사업을 시작해야 하는지 하는 처절한 고뇌에 휩싸여 하루를 시작하고 또 마감할 것이다. 이 책은 이처럼 자신에게 맞는 인생항로를 선택하느라 번뇌하고 있는 젊은이들에게 용기를 북돋워 준다.책머리에 4 1장 사랑하는 아들에게 성공적인 인생의 황금기를 위해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 11 노력하면 무엇이든 가능하다 16 2장 높은 이상을 가슴에 품어라 노력하지 않고 자란 거목은 없다 21 작은 일에도 관심을 갖는 사람은 반드시 성공한다 26 상대방도 너와 똑같은 자존심을 가지고 있다 29 자신의 가치관만으로 세상을 재지 말아라 33 세상이라는 미지의 세계로 나아갈 아들에게 36 3장 성공적인 삶을 위한 오늘의 마음가짐 1분을 비웃는 자는 1분에 때문에 운다 43 당당하게 놀고 열심히 공부하라 48 일의 기쁨을 아는 사람만이 진정한 ‘한량’이 될 수 있다 11 한 가지 일에 ‘전력’을 기울여라 53 단돈 몇 푼으로 ‘인생의 지혜’를 얻는 법 57 4장 자기의 ‘관념’이 굳어지기 전에 해야 할 일 역사에서 우리가 배워야 할 것들 69 역사에서 배우는 중요한 교훈들 75 인생의 지혜를 터득하는 ‘독서 습관’ 77 세상에서 배운 지식이야말로 ‘참지식’이다 81 여행은 산 지식을 넓히는 무대이다 86 5장 자신의 주관적 사고를 가져라 올바른 ‘판단력’을 길러라 95 세상 이치를 떠난 학문은 무용지물이다 99 어떻게 하면 ‘설득력’을 배양할 수 있는가? 106 언어는 어떻게 갈고 닦아야 하는가? 111 ‘자기의 이름’에 자신과 긍지를 가져라 116 6장 참된 우정은 이렇게 키워 가라 친구를 보면 그 사람의 됨됨이를 알 수 있다 121 어떤 친구를 사귈 것인가? 127 사람의 ‘참모습’을 볼 수 있는 눈을 가져라 133 ‘허영심’을 ‘향상심’으로 승화시켜라 138 매사에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라 142 7장 인간관계를 맺는 비결 상대방한테 ‘신뢰받는’ 교제의 방정식 149 자기을 귀하게 여겨라 160 조직 활동에서 성공하는 비결 165 아주 작은 배려가 상대방을 감격시킨다 168 진정한 강자란 어떤 사람인가 174 8장 자신의 품격을 길러라 사람의 마음을 사로 잡는 기술 181 다른 사람의 ‘장점’을 끝까지 흉내 내라 186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방법 191 호감형 인간이 되기 위해 부단한 연구를 해라 198 9장 자, 이제 세상으로 나아가 너 홀로 서라’ 언행은 부드럽게, 의지는 굳건하게 하여라 203 강하지 않으면 세상을 살아나갈 수 없다 212 ‘선의의 거짓말’을 적절히 쓰도록 하여라 218 현명한 대인관계 222 어떻게 하면 경쟁자를 이길 수 있는가? 225 내 아들에게 주는 또 하나의 충고 231 부록 고전에서 배우는 세상의 지혜 235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내는 성공하는 삶의 지혜를 담은 편지 이 책은 영국의 정치가이자 문필가인 필립 체스터필드의 세계적인 명저로 평판이 높은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Letters To His Son」인데, 오늘날 우리나라의 젊은이들을 위한 ‘자기계발서로’ 독자들이 친밀하게 접할 수 있도록 「아들아! 세상의 중심에 너 홀로 서라」로 제목을 달았다. 가장 사랑하는 아들에게 ‘인생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 것인가’를 진솔하고 절실 하게 설명해 주는 인생론의 최고 명저로, 삶의 형태·사랑·사업·교제·정 치·경제·사회·과학·문화 등 모든 분야에 대해 아버지가 아들에게 편지로 설명해 주는 인생론의 총집합인 것이다. 성공적인 인생의 황금기를 위해 철저히 준비하라 인생의 황금기를 눈앞에 두고 있는 젊은 세대는 누구에게나 힘든 시기이면서도 중요한 시기이다. 특히 요즘 20대와 30대는 더 많은 고민을 안고 있을 것이다. 풀리지 않는 경기 침체의 늪에서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지금의 직장에 그대로 정착해야 하는지, 아니면 더 나은 성취동기와 보수를 위해 직장을 바꿔야 할지, 그것도 아니면 모든 것을 다 떨치고 나와 자신만의 아이디어로 자기 사업을 시작해야 하는지 하는 처절한 고뇌에 휩싸여 하루를 시작하고 또 마감할 것이다. 이 책은 이처럼 자신에게 맞는 인생항로를 선택하느라 번뇌하고 있는 젊은이들에게 용기를 북돋워 준다. 내가 원하는 삶을 위해 어떻게 살것인가! 필립 체스터필드는 자신의 젊은 시절 많은 실수와 좌절의 경험을 솔직 담백하게 고백하며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를 쓴다. 성장해나가는 아들을 보며 살아가면서 중요한 덕목이 무엇인지, 친구는 어떻게 사귀고 인생의 목표는 어떻게 세우는지 아버지의 마음으로 누구보다 진정성있는 조언을 해준다. 누구나 살아가면서 예상하지 못한 좌절과 실패에 넘어지기도 하고, 때론 길을 잃고 헤매기도 한다. 인생을 먼저 살아온 아버지는 젊은 시절의 치기어린 날들과 실패에 대해 고백하며 아들을 위해 삶은 선배로써 주는 교훈은 삶을 보다 더 지혜롭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현실은 다양하고 어렵기만 하다. 자신만의 가치관 없이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사람은 목표를 잃고 대중 속으로 휩쓸리기 쉽다.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모든 젊은이들, 그리고 인생의 스승을 필요로 하는 모든 이들에게 바치는 글이다. 당장 지금 해야 할 일, 하고 있는 일에 정신을 집중시키지 못하는 사람은 훌륭한 일을 할 수도 없을 것이며, 좋은 친구도 되지 못할 것이다. 인생의 적을 만들고 싶지 않거든 아무리 모욕을 줄만한 형편없는 인간일지라도 절대로 드러내놓고 무시해서는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