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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낙심하는가?
두란노 / 조정민 (지은이) / 2020.03.25
12,000원 ⟶ 10,800원(10% off)

두란노소설,일반조정민 (지은이)
낙심의 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을 위한 안내서. 1장 '낙심한 이유를 찾으라', 2장 '내가 한 일이 없습니다', 3장 '나만 겪는 것이 아니다', 4장 '후회는 소용없습니다', 5장 '왜 거기에 관심을 두나', 6장 '선을 행하다 낙심 말라', 7장 '미래가 정말 두려운가'로 구성되었다.프롤로그 1 낙심한 이유를 찾으라 2 내가 한 일이 없습니다 3 나만 겪는 것이 아니다 4 후회는 소용없습니다 5 왜 거기에 관심을 두나 6 선을 행하다 낙심 말라 7 미래가 정말 두려운가인생의 바닥을 두려워하지마라 깨지고 부서져도 돌아갈 곳이 있다! 낙심의 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을 위한 안내서 나만 겪는 게 아니다 사람들은 희망보다는 절망에 더 익숙하다. 그래서 대개는 희망적인 메시지보다는 부정적인 메시지에 훨씬 쉽게 그리고 즉각적으로 반응한다. 그러나 성경은 어떤 상황이나 일에 부딪히든지 낙심하여 주저앉지 말고 일어나 계속 나아가라고 말한다. 모든 시대에 걸쳐 모든 믿음의 사람들이 낙심을 경험했다. 한여름 40도의 더위를 우리만 겪는가? 한반도에 어려움이 닥치면 우리만 겪는가? 온 지구가 코로나19로 몸살을 앓는데, 어떻게 우리만 무사하겠는가? 그러나 우리는 다시 일어설 수 있고, 일어서야 한다. 그리고 스스로 자신에게 일어나라고 명령해야 한다. 어려운 일들이 파도처럼 밀려올 때, 낙심의 바다에 빠져 익사하기 전에 자기 자신에게 그 이유를 물어야 한다. 구원받은 자의 모습이 왜 이 모양이냐고 스스로 자기 자신을 나무랄 수 있어야 한다. 낙심의 뿌리를 들여다보면 뜻밖에 상처 입은 자아와 맞닥뜨린다. 구원의 밧줄을 힘주어 잡지 못한 의심과 마주한다. 언제나 그러하듯 말씀은 놀라운 출구를 가리킨다. 오래 전 쓰인 성경 말씀이 21세기에 사는 우리의 현실 문제에 답을 준다. 이 책은 왜 낙심하는지에 대해 6가지 주제로 파고든다. 그리하여 도저히 빠져나올 수 없을 것 같은 낙심에서 벗어나 새로운 삶을 시작하도록 돕는다. 하나님과 함께 다시 시작하자 누구나 실패할 수 있다. 넘어져 낙심할 수 있다. 그러나 하나님과 다시 시작할 수 있다. 하나님은 늘 새롭게 시작하시고 그때마다 반전의 기회를 준비하고 계신다. 내 인생, 내 것이라며 스스로 만지다 엉망이 되었다면 이제 하나님이 만져 달라고 항복하는 것이 신앙이다. 완전히 부서지고 깨졌다면 이제부터 제대로 시작하면 된다. 그러면 하나님이 처음부터 새롭게 빚어 주실 것이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람은 의인이 아니라 회개한 죄인이다. 회개할 때 과거에 매이지 않고 미래를 향해 전력으로 달려 나갈 수 있다. 이런 시대에 믿음이란 무엇입니까? 믿음의 사람들은 어떻게 이 파도에 맞서야 합니까? 우리를 낙심케 할 상황들이 줄을 이어 기다리고 있는 이 시대에 낙심에서 벗어날 길이 있기나 합니까? 2천 년 전에 쓰인 성경이 21세기의 위기에 대해 도대체 무슨 말을 해 줄 수 있습니까? 대부분의 시간 동안 유목민의 삶을 헤쳐 나간 성경 속 믿음의 사람들이 주고받는 대화가 과연 이 디지털 세대에게 무슨 지혜를 가르쳐 줄 수 있을까요?그러나 다행입니다. 사람은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관심의 본질도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관계의 속성도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무엇보다 낙심의 유형도 오십보백보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지혜는 여전히 빛을 발합니다. 지금도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여전히 지혜의 근본입니다. 성경은 낙심이란 주제에 관해 굉장히 예민합니다. 사실, 우리는 대부분 용기를 얻기보다는 쉽게 낙심하지 않습니까? 하지만 우리를 지으신 하나님이 우리 중심에서 일어나는 변화를 왜 모르시겠습니까? 조금만 들여다봐도 성경은 곳곳에서 하나님이 낙심한 인간을 어떻게 회복시키시는가에 초점을 맞추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낙심의 한자를 풀어 보면, '떨어질' 낙(落)에 '마음' 심(心)입니다. 원하는 것이 이루어지지 않아서 "마음이 낮은 곳으로 떨어졌다"고 해석할 수 있을 것입니다. 상(傷)한 마음, 즉 다친 마음을 원래대로 고치는 일은 힘들게 느껴지지만, 툭 떨어진 마음을 붙잡아 위로 들어 올리는 일은 오히려 해 볼 만하지 않겠습니까? 무릇 신앙이 구별된 삶을 의미한다면, 누구나 겪게 되는 낙심의 문제를 어떻게 다루어야 할까요? 가장 먼저 자신이 낙심하는 이유를 살펴보는 것이겠지요. 그리스도인은 구원을 통해 영벌의 저주가 주는 영원한 낙심에서 벗어나긴 하지만, 어떤 면에서는 더 큰 낙심 거리를 만날 수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세상 사람들이 가는 모든 길에서 벗어남으로써 첨예한 갈등과 대립을 경험하고, 철저한 외로움에 던져지기 때문입니다.때로는 세상 전체를 대적해야 하는 엄청난 상황을 맞닥뜨리게 되기도 합니다. 다윗이 시편에서 얘기했듯이 "천만인이 나를 에워싸"(시 3:6) 진 침으로써 아무도 믿고 의지할 수 없는 상황에 부딪히게 된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도 그런 상황에 부딪힐 수 있습니다. 실제로 그런 상황을 맞닥뜨릴 때, 우리는 한 가지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히브리서에서 거론된 믿음의 선배들이 그런 상황들을 이미 이겨 냈다는 바로 그 한 가지 사실입니다. 따라서 우리가 믿음 안에서 겪게 되는 고난은 결코 나만 겪는 게 아니라 수많은 믿음의 선배가 이미 겪었고, 이미 이겨 낸 일임을 알아야 합니다. 결론은 무엇입니까?믿음으로 이 길을 걷기 시작하면 어떤 고난이 오더라도 견뎌 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죽음에서 생명으로 패러다임을 전환해도 고난이 사라지거나 어려움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현실은 많은 사람들을 혼란스럽게 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신앙이 도저히 혼자서는 감당할 수 없는 고난과 어려움을 끝내 이겨 낸다면 비로소 우리는 그 혼란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입니다.
제주 컬러링 여행
트러스트북스 / 달집만두 (지은이), 홍세의 (그림) / 2021.03.29
12,000원 ⟶ 10,800원(10% off)

트러스트북스소설,일반달집만두 (지은이), 홍세의 (그림)
제주 맛집 항공샷은 SNS에서 빠질 수 없는 포인트. 흑돼지구이, 한치회, 옥돔구이, 성게미역국, 갈칫국, 전복돌솥밥, 딱새우회, 고등어회, 방어회… 가짓수만 세어도 숨이 찬다. 각자의 맛을 뽐내는 제주의 토속 음식들을 마음껏 즐겨보자. 그리고 잊혀지지 않을 추억을 선사하는 카페와 베이커리, 펍도 놓쳐서는 안 된다. 1월엔 한라산 눈꽃, 2월 수선화, 3월 유채, 4월 벚꽃, 5월 청보리, 6월 해바라기, 7월 수국, 8월 코스모스, 9월 메밀, 10월 단풍, 11월 억새, 12월 동백. 1년 열두 달 각자 다른 모습으로 제주 전역을 형형색색으로 물들이는 꽃은 시간의 흐름을 잊게 한다. 더불어 올레길도 시간여행자에게 인생을 되돌아볼 명상의 기회를 제공한다.PART 1_볼거리 녹산로 유채꽃도로 가파도 청보리 수국 서우봉 한치배 섭지코지 사라오름 산방산 성산일출봉 오늘은 녹차 한잔 제주 은행나무 제주동백수목원 동박낭 효명사 빛의 벙커 제주 소품 PART 2_먹을거리 제주 밥상 농산물 목화휴게소 제주의 술 제주의 빵 카페 바다는 안보여요 카페 한라산 카페 록록 청춘부부 한동리화수목 카페동백 그림상회 싱싱잇제주 커피박물관 해녀의부엌 PART 3_놀거리 여행 준비물 열두 달 제주 제주 올레길 간판 책방 백패킹의 성지 제주의 박물관 제주의 식물 협재해수욕장 돌고래 월령리 선인장 군락지 소노캄제주 아쿠아플라넷 제주의 고양이 해양 레저일상을 벗어나 지금 당장 가고 싶은, 제주의 꿈같은 포토존&나만 알고 싶은 비밀의 장소! 한국인이 사랑하고 세계인이 즐겨찾는 곳, 곳곳에 꿈과 낭만이 서린 여행자의 천국, 제주로 떠나보자. 유채꽃과 벚꽃의 향연. 도로에는 샛노란 유채꽃이, 하늘에는 연분홍 벚꽃이 쭉쭉 뻗은 녹산로를 지나, 아는 사람만 안다는 섬 속의 섬 가파도에 다다르면 파도처럼 흐드러진 청보리가 여행자의 발길을 붙잡는다. 푸른 바다와 수평선을 넘어가는 작은 배, 홍시빛으로 물들어가는 저녁노을, 제주의 밤은 꿀보다 달콤한 마음의 안식을 제공한다. 섭지코지와 오름, 성산일출봉, 즐비한 수목원, 섬 너머 섬…. 제주에서 여행자는 이 모든 것을 다 담으려면 눈과 다리를 쉬게 해줄 수 없다. 먹거리도 풍성, 어딜 가나 맛집! 제주 맛집 항공샷은 SNS에서 빠질 수 없는 포인트. 흑돼지구이, 한치회, 옥돔구이, 성게미역국, 갈칫국, 전복돌솥밥, 딱새우회, 고등어회, 방어회… 가짓수만 세어도 숨이 찬다. 각자의 맛을 뽐내는 제주의 토속 음식들을 마음껏 즐겨보자. 그리고 잊혀지지 않을 추억을 선사하는 카페와 베이커리, 펍도 놓쳐서는 안 된다. 1월엔 한라산 눈꽃, 2월 수선화, 3월 유채, 4월 벚꽃, 5월 청보리, 6월 해바라기, 7월 수국, 8월 코스모스, 9월 메밀, 10월 단풍, 11월 억새, 12월 동백. 1년 열두 달 각자 다른 모습으로 제주 전역을 형형색색으로 물들이는 꽃은 시간의 흐름을 잊게 한다. 더불어 올레길도 시간여행자에게 인생을 되돌아볼 명상의 기회를 제공한다. 가고 또 가도, 계속해서 더 가고 싶은 곳, 볼거리, 먹을거리, 놀거리로 가득한 남국의 낙원, 바로 그 제주를 컬러링으로 만난다! 여행정보와 컬러링 샘플 제공! 은 여타 컬러링과는 달리 해당 지역의 여행정보를 담고 있다. 그래서 컬러링을 하며 여행에세이를 읽는 즐거움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또한 각 그림마다 저자가 직접 작업한 컬러링 샘플을 제공하고 있어 색칠에 어려움을 겪는 독자들에게 큰 도움이 된다.
쉽게 읽는 바가바드 기타
아루나 / 비야사 데바 (지은이), 줄란 (옮긴이) / 2022.01.18
12,000원 ⟶ 10,800원(10% off)

아루나소설,일반비야사 데바 (지은이), 줄란 (옮긴이)
격변하는 시대, 예측 할 수 없는 앞날의 해답을 인도의 고전에서 찾다. "인류에게 일어난 일 중 마하바라타에 쓰이지 않았던 것은 없다"라는 말이 있다. 마하바라타는 5천여년 전에 쓰인 인도의 대서사시로 인도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친숙하고 자주 인용하는, 동아시아의 삼국지와 같은 고전이다. 마하바라타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인 크리슈나와 아르주나의 대화를 따로 엮은 것이 바가바드 기타이다. 바가바드 기타는 친척과 스승과 친구들을 상대로 싸워야 했던 아르주나의 고뇌에서부터 시작한다. 크리슈나는 그에게 삶과 죽음을 초월하는 가르침을 준다. 첫째는 우리는 이 몸이 아니라 영혼이고, 몸의 죽음은 곧 다음 삶의 시작이라는 것이다. 나아가 크리슈나는 인생의 목적, 목표를 실현하는 방법, 인간 사회의 구조, 우주가 작동하는 원리 등 현 시대를 살아가는 지혜에 대해서도 이야기 한다. 5천년전의 이 가르침은 현대인에게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 옮긴이의 말 들어가며 제 1 장 아르주나의 고뇌 제 2 장 바가바드 기타의 요약 제 3 장 행위의 길 제 4 장 지식의 길 제 5 장 포기의 길 제 6 장 명상의 길 제 7 장 깨달음의 길 제 8 장 브라만의 길 제 9 장 가장 비밀스럽고 가장 높은 지식 제 10 장 절대자의 위대함 제 11 장 우주적 형상 제 12 장 사랑과 헌신의 길 제 13 장 물질과 영혼 제 14 장 세 가지 구나 제 15 장 지고의 인격 제 16 장 신성한 자질과 악한 자질 제 17 장 세가지 믿음 제 18 장 포기와 자유의 길 마치며 세상은 변해도 인간의 본질적인 질문은 변하지 않는다. 인도의 고대 경전들을 총칭해서 베다라고 한다. 이야기 형식의 바가바드 기타는 다른 경전에 비해 비교적 쉽고 짧아 베다 학습의 입문서로 꼽힌다. 그러나 5천여년 전에 쓰인 고대 경전은 현대인에게 여전히 생소하고 낯설다. 이 책은 처음에 바가바드 기타를 어려워 했던 옮긴이의 경험을 바탕으로, 최대한 간결하게 다듬었고 설명이 필요한 부분에는 바로 아래에 주해를 달았다. 바가바드 기타를 이미 읽어 보았거나, 더 깊은 이해를 원하는 독자를 위해서는 다음 출간 예정인 『깊게 읽는 바가바드 기타』에서 심도 있는 내용을 다루기로 했다.모든 존재의 밤은절제하는 자에게 깨어있는 시간이다.모든 존재가 깨어있는 시간은자신을 되돌아보는 자의 밤이다.---「2장 69」중에서 육체보다 감각이 우위에 있고감각보다 마음이 더 높으며마음보다 지성이 더 우월하고지성보다 더 높은 곳에 참자아, 즉 영혼이 있다.---「3장 42절」중에서 다른 사람의 일을 완벽히 하는 것보다부족하더라도 자신의 일을 충실히 하는 것이 낫다.천성에 따라 정해진 의무를 다하면 죄를 짓지 않는다.---「18장 47」중에서
뇌 노화를 멈추려면 35세부터 치아 관리 습관을 바꿔라
갈매나무 / 하세가와 요시야 (지은이), 이진원 (옮긴이) / 2019.07.05
13,000원 ⟶ 11,700원(10% off)

갈매나무건강,요리하세가와 요시야 (지은이), 이진원 (옮긴이)
치아를 잘 관리할수록 건강한 뇌를 지킬 수 있다고 알려준다. 이 책의 저자는 일본에서 손꼽히는 신경내과 및 치매질환 전문의로, 20만 명 이상의 치매환자를 치료하면서 치아 건강이 뇌 노화와 긴밀하게 연관돼 있음을 깨달았다. 치매 진료에 치과위생사가 실시하는 구강 관리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성과를 거둔 저자는 이 책에서 치아 건강과 뇌 노화 사이의 연관성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효과적으로 치아를 건강하게 지킬 수 있는 방법을 공개한다.프롤로그 치아를 지키면 뇌를 지킬 수 있다 1. 35세부터는 ‘어떤 습관’을 바꾸지 않으면 안 된다 35세부터 뇌에 치매를 유발하는 물질이 쌓인다 “최소한 치매에는 걸리고 싶지 않아” “왜 치매 병원에서 치아 검진을 하죠?” 마치 쓰레기 더미 집 같은 입속 뇌가 젊어지는 치아 관리 습관 치주균을 없애야 한다 2. 치매에 걸리지 않는 뇌의 비밀 생명은 입에서 시작해서 치아로 끝난다 뇌에서 치아가 차지하는 운동영역과 감각영역 씹으면 씹을수록 점점 젊어진다 남아 있는 치아가 몇 개인가 35세부터 면역력이 떨어지기 시작한다 지금까지와는 다른 치아 관리가 필요하다 치주염은 전신질환의 발병률을 높인다 평생 의료비를 1억 원 이상 줄일 수 있다 치아 관리로 얻을 수 있는 일곱 가지 효과 치아 상태로 알아보는 뇌 수명 체크리스트 3. 치아를 지키면 다른 전신질환도 막을 수 있다 치주염) 치아를 잃게 되는 가장 큰 원인 입속 세균이 초래하는 질병은 치매만이 아니다 플라크 속 세균 수가 항문보다 많다고? 알츠하이머) 치주염에 걸리면 뇌에 쓰레기가 쌓인다 아밀로이드 베타와 알츠하이머 알츠하이머) 치주균을 없애는 방법을 찾아라 “치과에 갔더니, 갑자기 이를 뽑아야 한대요.” 당뇨병) 치주균이 내뿜는 독소가 퍼지면 인슐린 기능이 떨어진다 치주염 환자는 당뇨병 예비군? 뇌졸중) 안면과 손발에 마비를 가져올 위험 사이토카인이 몸 전체를 돌아다니면 심근경색) 염증이 심장으로 흘러들어 간다면 혈류에 침투한 치주균 오연성 폐렴) 입속 세균은 오연성 폐렴을 일으키는 요인 자리에만 누워 있다 세상을 떠나는 환자들 입냄새를 완벽하게 없앨 수 있다 메틸메르캅탄이 내뿜는 냄새 나이가 들어 이가 빠지는 건 당연한 일일까? 80세에 치아 28개를 모두 유지하자 4. 80세까지 치아 28개 유지하기 프로젝트 당신의 혀끝은 입속 어디에 닿아 있는가 혀끝은 위턱 조금 움푹 팬 곳에 달라붙게 입호흡이 입속 세균을 대량 증식시킨다 입호흡이 전두엽 기능을 떨어뜨린다 양치질 횟수에 따라 다른 치아 관리법 오늘부터 시작할 수 있는 단계별 치아 관리 1단계) 5분 양치질을 습관화하라 3분으로는 플라크를 제거하지 못한다 플라크가 치석이 되는 속도 이를 닦는 시간은 언제가 좋을까 2단계) 혀 돌리기로 항상 입안을 세정한다 침의 다섯 가지 주요 작용 구강건조증이 생기는 원인 입술을 닫은 채 혀끝을 빙그르르 한 바퀴 3단계) 양손 닦기를 습관화한다 오른손으로 닦고, 왼손으로 닦고! 4단계) 45도로 기울여 닦아 염증을 긁어낸다 기억하자, 칫솔은 45도 5단계) 치간칫솔과 치실이 필요하다 ‘치실이냐, 죽음이냐’ 6단계) 하루 한 번은 15분간 꼼꼼히 양치한다 한번 맛보면 포기할 수 없는 상쾌함 7단계) 오일풀링이 뇌를 젊게 한다 양치나 가글만으로는 경험할 수 없는 개운함 치아에 달라붙은 이물질을 제거하는 효과 오일풀링은 언제, 어떻게 하는 것이 효과적일까 8단계) 씹는 것으로 뇌의 쓰레기를 씻어낸다 씹고 또 씹고, 혈류로 Aβ를 흘려보내자 잘 씹으면 더 건강해진다 부드러운 음식만 먹으면 몸이 약해진다? 껌을 씹으면 좋아지는 것 어떤 껌이 좋고 어떤 껌이 나쁠까 치매보다 치과가 덜 무섭잖아요 치료 치과에서 예방 치과의 시대로 신뢰할 수 있는 좋은 치과를 고르는 포인트 미용실 가듯 치과 가기 5. 뇌가 젊어지는 즐거운 습관 치매는 건망증이 아닌 의욕 상실에서 시작된다 의욕을 샘솟게 하는 기분 좋은 자극 뇌를 건강하게 하는 간단하고 효과적인 방법 기쁨은 뇌를 젊게 한다 90세에도 고기를 먹을 수 있다 치매 증상이 발현됐다면 이미 늦은 걸까 “저도 치아 관리를 받을 수 있을까요?’ 치아 관리는 건강을 지키는 뿌리다 “엄마, 지금 이가 몇 개 남아 있어요?” 관심보다 좋은 약은 없다 에필로그 치과를 가는 것만으로도 치매를 예방할 수 있다100세 시대를 맞아 건강한 노후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평균수명이 늘어난 만큼 건강을 챙기게 되는 시기는 점점 더 앞당겨지고 있기도 하다. 그럴 만도 하다. 30대만 되어도 체력이 떨어지는 것은 물론 하나둘 아픈 데가 늘어가지 않는가. 활동력이나 면역력뿐만 아니라 기억력까지 예전 같지 않다는 느낌을 받는 이들도 적지 않을 것이다. 뇌 건강 또한 젊을 때부터 신경 써야 할 이유가 여기에 있다. 사실 치매는 암 만큼이나, 아니 암보다 더 두려운 질환으로 인식된 지 오래다. 그러나 치매 방지와 관련해 뇌를 어떻게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직 잘 모르고 있다. 다행히 일찍부터 뇌 건강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관리를 실천하려는 이들이 솔깃해할 방법이 있다. 지금 당장 치아 관리 습관부터 바꾸는 것이다. 《뇌 노화를 막으려면 35세부터 치아 관리 습관을 바꿔라》는 치아를 잘 관리할수록 건강한 뇌를 지킬 수 있다고 알려주는 책이다. 이 책의 저자는 일본에서 손꼽히는 신경내과 및 치매질환 전문의로, 20만 명 이상의 치매환자를 치료하면서 치아 건강이 뇌 노화와 긴밀하게 연관돼 있음을 깨달았다. 치매 진료에 치과위생사가 실시하는 구강 관리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성과를 거둔 저자는 이 책에서 치아 건강과 뇌 노화 사이의 연관성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효과적으로 치아를 건강하게 지킬 수 있는 방법을 공개한다. 나이가 들면 이가 빠지는 게 당연한 일일까? 남아 있는 치아가 적을수록 치매에 걸릴 확률이 높다! 연구에 따르면 남아 있는 치아가 10개 미만인 노인은 20개 이상인 노인보다 치매 발생률이 81퍼센트나 높다고 한다(일본 규슈대학). 치아를 잃게 될 경우 뇌로 공급되는 혈류가 감소해 뇌가 받는 자극이 줄어들기 때문에 치매에 걸릴 위험도 커지는 것이다. 나이가 들면 이가 빠지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이들이 많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젊었을 때부터 치아를 건강하게 관리한다면 80세가 되어서도 치아 28개를 유지할 수 있다. 실제로 뿌리가 흔들려 이가 빠지는 것은 단순히 나이가 들어서가 아니라 대부분 치주염 때문이다. 이러한 치주염은 평소 치아를 잘 관리하면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 그러나 면역력이 떨어지는 35세부터는 회복 속도가 세균이 증식하는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기 때문에 이전과는 다르게 치아를 관리해야 치주염을 예방할 수 있다. 성인이 치아를 잃는 주요 원인인 치주염에 주목하며 치아를 지키는 방법, 나아가 뇌를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이 책은 총 5부로 구성돼 있다. 1부와 2부에서는 뇌 노화를 막으려면 왜 치아 관리가 중요한지 살펴보며 백년 두뇌의 비밀을 과학적으로 설명한다. 3부에서는 알츠하이머뿐만 아니라 당뇨병, 뇌졸중, 심근경색 등 치아를 지키면 막을 수 있는 다양한 전신질환을 알려준다. 치아 건강은 치매뿐만 아니라 전신질환과도 밀접하게 연관돼 있다. 반갑게도 이 책에서 알려주는 ‘80세까지 치아 28개를 유지하는’ 치아 관리법은 어렵지 않고 간단하다. ‘올바른 위치에 혀 놓기’, ‘5분 양치질하기’, ‘양손 양치질하기’, ‘치간칫솔 사용하기’ 등 4부에서 소개하는 단계별 치아 관리법을 일상에서 실천한다면 크게 힘들이지 않고 치아 건강을 챙길 수 있다. 마지막 5부에서 저자는 치매는 건망증이 아닌 의욕 상실에서 시작되는 것이라고 강조하며 의욕이 샘솟고 기분까지 상쾌해지는 치아 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상기시켜준다. 사소한 습관이 쌓이면 인생이 바뀔 수 있다. 그동안 생각만 하고 실천하지 못했던 독자라면, 더 늦기 전에 이 책 한 권으로 노후 건강을 책임질 건강한 치아 관리 습관을 익혀보자. 세심한 양치질과 정기 검진 생활화를 통해 더 건강한 인생에 한층 더 가까워질 수 있을 것이다. 치아를 지키면 뇌를 지킬 수 있다 신경내과 전문의가 알려주는 백년 두뇌의 비밀 신경내과 전문의인 저자는 29년 동안 매달 1000명, 누계 20만 명 이상의 치매환자를 계속해서 진료해왔다. 수많은 환자들을 치료하는 동안 치매환자의 입속이 마치 쓰레기 더미로 가득한 집과 같다는 점을 발견한 그는 치과위생사를 초빙했다. 그리고 환자들의 구강 관리를 시작하자 생각지도 못한 개선 사례가 나오기 시작했다. 치과위생사에게 치아 관리를 받고 난 후 눈에 띄게 치매 증상이 개선되는 경우가 많아진 것이다. 어떻게 이러한 일이 가능했을까? 이 책은 저자의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의학지식과 통계자료를 활용해 치아 건강과 뇌 노화의 연관성을 설명한다. 사실 입은 손가락과 같이 신체 표면적의 10분의 1도 안 되지만 뇌에서는 감각령과 운동령의 3분의 1씩을 차지한다. 입과 연결된 얼굴까지 포함하면 무려 절반 가까이에 달하는 것이다. 저자가 뇌의 수명을 연장하는 열쇠를 치아에서 찾은 것은 이 때문이다. 말하자면 입안을 자극하는 것은 곧 뇌 전체에 자극을 주는 것이므로 치매환자들도 구강 관리를 통해 점차 건강을 회복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말하면 “뭐, 하루에 세 번 꼬박꼬박 양치질을 하고 있으니까 괜찮아.”라거나 “충치가 거의 없으니 치아를 잘 관리하고 있는 거지.”라고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치주질환은 자각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으며, 특히 치주염을 일으키는 치주균은 나이가 들면 입속 환경이 바뀌어 쉽게 증식한다. 이러한 치주균의 감염으로 치주염이 진행돼 치과를 찾았을 때는 잇몸과 치근이 많이 손상된 상태일 가능성이 크다. 이럴 경우 치과의사도 달리 방법이 없으니 발치할 수밖에 없다. 이렇게 하여 치아를 잃으면 뇌로 가는 혈류량이 줄어 결과적으로 치매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 이뿐만 아니라 치주균은 혈액에 독소를 배출해 알츠하이머를 비롯한 다양한 전신질환을 일으키는 주범이기도 하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17년 국내 치주질환 환자 수는 1518만 명에 달했다. 인구 3명 중 1명꼴이다. 저자는 특히 이러한 치주질환은 35세를 전후로 발병률이 증가하기 때문에 그때부터 치아 관리 습관을 바꾸지 않으면 안 된다고 강조한다. 35세를 전후해 치주염 발병률이 증가하는 이유는 이때부터 노화로 인해 면역력이 저하되기 때문이다. 젊을 때는 잇몸에 가벼운 염증이 생겨도 금세 호전되지만, 나이를 먹고 면역력이 떨어지면 회복 속도가 세균 증식을 따라가지 못해 치주염이 진행된다. 치주균이 배출하는 독소로 인해 잇몸에 염증이 생기면 혈액 속에 염증물질인 사이토카인(Cytokine)이 유입된다. 이 사이토카인이 혈액과 함께 뇌에 침투하면 뇌 속에 아밀로이드 베타(Amyloid β) 단백질이 늘어나는데 저자는 이를 ‘뇌의 쓰레기’라 부른다. 이렇게 쌓인 쓰레기가 뇌를 압박하면 서서히 뇌세포가 사멸하고 기억력이 점차 저하된다. 다시 말해 치주염에 걸리면 뇌에 쓰레기가 쌓여 알츠하이머가 발생하고 악화될 확률이 높아지는 것이다. 저자는 미국을 비롯한 다양한 나라의 연구자료를 언급하면서 치주염과 알츠하이머의 상관관계를 설득력 있게 설명한다. 치주질환은 감기와 달리 자연치유가 되지 않으므로 뇌 노화를 예방하고 뇌를 젊게 유지하고 싶다면 35세부터는 전과 다른 방법으로 치아를 관리해야 한다. 지금까지 별탈이 없었다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 장담할 수 없다. 이 책을 읽고 있는 지금이 바로 그 타이밍이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로서 치매 병동을 포함한 노인치매환자 전문병원을 운영하며 발견한 점이 있다. 환자들은 스스로 치아를 관리하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치아를 올바르게 관리해 음식을 잘 먹고 영양상태가 좋아지면 치매 증상을 완화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같은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의사로서 신경내과 및 치매질환 전문의인 하세가와 요시야가 저술한 이 책의 출간이 매우 반갑다. 이 시의적절하고 유용한 책을 통해 좀 더 많은 사람들이 치아를 잘 관리해 행복하고 건강한 노후를 맞게 되길 바란다.” 이창민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 수성중동병원 원장 치아를 지키면 다른 전신질환도 막을 수 있다 평생 의료비 1억 원 이상을 줄이고 건강한 노후를 맞이하는 법 우리가 지금 당장 치아 건강에 신경 써야 하는 또 다른 이유가 있다. 치아를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평생 의료비를 약 1억 원 이상 줄일 수 있다는 것이다. 일본치과의사협회가 전국의 40세 이상, 약 1만 9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남아 있는 치아의 수가 20개 이상인 사람은 0~4개인 사람보다 연간 의료비가 평균 약 180만 원이나 적었다고 한다. 치아를 20개 이상 유지했을 때, 치주염 환자가 증가하기 시작하는 40세부터 100세까지 약 60년 동안 아낄 수 있는 의료비가 1억 원 정도라는 얘기다. 과연 치아 개수가 이렇게까지 평생 의료비에 큰 차이를 만들어낼까? 남아 있는 치아 개수가 많은 사람은 치매에 걸릴 위험뿐 아니라 전신질환에 걸릴 위험도 낮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충분히 납득할 수 있는 셈법이다. 실제로 치주염이 유발하는 질병은 알츠하이머만이 아니다. 저자는 치주염은 각종 전신질환을 초래하는 원인이라고 강조하며 치주염과 당뇨병, 뇌졸중, 심근경색을 비롯한 전신질환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그 원리를 친절하게 알려준다. 예컨대 치주염에 걸리면 치주균이 내뿜는 독소의 영향으로 염증물질인 ‘사이토카인’이 만들어지는데 이것이 혈관을 통해 온몸으로 퍼질 때 인슐린이 기능을 하지 못하게 되면 당뇨병이 생기거나 진행될 수도 있다. 치주염이란 바꿔 말하면 만성염증 질환이라 할 수 있다. 만성적으로 입안에 생기는 염증이 뇌혈관으로 번지면 뇌혈관질환, 심장혈관으로 번지면 심장질환의 원인이 된다. 이렇게 만성염증 질환인 치주염은 혈관을 통해 온몸으로 염증을 퍼뜨릴 수 있고, 이로 인해 치매와 전신질환의 위험이 높아지는 것이다. 치주염은 또한 오연성 폐렴의 발병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도 알려져 있다. 원래 입에서 식도로 넘어가야 할 음식물이 기관지로 잘못 들어가는 것을 오연(誤嚥)이라고 하는데, 오연으로 인해 음식물이나 침에 들어 있는 입속 세균이 기도를 통해 폐로 들어가면 염증을 유발하고 이것이 바로 오연성 폐렴이다. 오연의 대부분은 삼키는 힘이 약해져 발생한다. 특히 고령자는 잠을 자거나 할 때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침을 잘못 삼키는 경우가 많은데, 그때 치주균 등 입속 세균이 많으면 폐렴을 일으키게 된다. 저자는 치매환자들의 자택을 방문해 진료를 하다 보면 자리에만 누워 있다 결국 이 오연성 폐렴 때문에 세상을 떠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라며 경각심을 불러일으킨다. 90세가 넘어서도 비교적 활기찬 고령자들이 있다. 이들은 고기도 잘 씹을 뿐 아니라 식욕도 왕성한 편이다. 그들은 어떻게 나이가 들어서도 건강하게 사는 것일까? 이 책에서 강조하는 것처럼 치주염 등으로 남아 있는 치아가 적거나 틀니가 맞지 않아 통증을 느끼면 고기처럼 씹기 힘든 음식은 먹고 싶어도 먹을 수 없게 된다. 반대로 치아가 튼튼하면 나이와 상관없이 좋아하는 음식을 계속 먹을 수 있다. 치아가 튼튼하면 영양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기 때문에 뇌뿐 아니라 몸도 건강해진다. 저자는 강조한다. 90세가 넘어도 뇌와 몸이 건강한 사람은 고기를 먹어서 건강한 것이 아니라 고기를 먹을 수 있는 이가 있어서 건강한 것이라고. 올바른 치아 관리를 매일 계속하면 일상의 즐거움을 누리며 인생 후반기도 건강하게 살 수 있다. 사소해 보이지만 꼭 필요한 치아 관리 습관을 통해 든든하게 노후를 대비해야 할 이유가 여기에 있다! 80세까지 치아 28개를 유지하려면? 뇌를 건강하게 지키는 아주 간단하고 효과적인 실천 방법 이렇게 우리 뇌와 몸의 건강을 지키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치아 관리법은 의외로 그리 어렵지 않다. 이 책은 치과의사와 치과위생사에게 감수받은 효과적이고 간단한 치아 관리법을 소개한다. 무엇보다 저자가 이미 실천해 효과를 보고 있으며 실천하기도 쉬운 것들이다. 저자는 하루 양치질 횟수에 따라 실천할 수 있는 8단계 치아 관리법을 알려준다. 먼저 하루 양치질 횟수가 1회 이하이고 양치 시간이 3분도 채 안 된다면 조금만 더 시간을 늘려 5분 동안 양치질하는 버릇을 들이라고 권한다(1단계). 또한 양치질을 하루 한 번밖에 하지 않는다면 식사를 한 뒤에 양치질 이외의 방법을 써서라도 가능한 한 입안에 남아 있는 음식 찌꺼기를 줄여야 한다. 음식 찌꺼기를 줄이는 방법으로 저자는 혀 돌리기를 꼭 기억하라고 강조한다.(2단계). 입술을 다문 채 혀끝을 주욱 늘여 치아의 바깥과 입술 안쪽 사이, 오른쪽과 왼쪽 방향으로 각각 20회씩 돌리면 얼굴 주변에 있는 침샘이 자극돼 놀라울 정도로 많은 양의 침이 분비돼 음식 찌꺼기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저자에 따르면 혀가 한 바퀴 도는 데 2~3초 정도 걸리는 게 이상적이라고 한다. 하루에 두 차례 이를 닦는 사람은 양치 습관이 몸에 배어 있는 편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은 이러한 사람들을 위해서 이를 닦을 때 플라크를 훨씬 잘 제거할 수 있는 유용한 기술을 소개한다. 그 가운데 하나는 좌우 양손을 모두 사용해 이를 닦는 것이다(3~5단계). 이 밖에도 15분 양치질(6단계)과 오일풀링(7단계)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평소 껌 씹기(8단계)를 잘 활용하면 뇌혈류가 활발해져 Aβ를 뇌에서 몰아내는 데 도움이 된다는 팁도 알려준다. 저자는 구강 관리를 시작하기 전에 혀끝이 어디에 닿아 있는지 확인해볼 것을 주문한다. 혀끝이 닿아 있는 곳이 위턱 부근인지 아니면 앞니 뒤쪽인지, 그것도 아니면 혀끝이 어디에도 닿지 않고 입속 중간 정도에 떠 있는지 체크해보라는 것이다. 사실 혀끝은 위턱 조금 움푹 팬 곳에 닿고, 혀 전체가 입천장에 붙어 있는 게 가장 좋다. 혀가 본래 위치를 벗어나면, 입이 벌어지면서 입으로 호흡하게 되는데, 입호흡을 계속하면 입속이 쉽게 건조해져 입속 세균이 빠르게 증식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뇌 건강을 지키고 싶다면 적어도 2~3개월에 한 번은 정기적으로 치과검진을 받을 것을 추천한다. 황백색을 띠는 플라크는 치아와 유사한 색이라 전문가가 아닌 사람은 육안으로 봐서는 구분하기 어렵다. 또 플라크가 굳어 치석이 되면 더 알아보기 어렵기 때문에 평소 자신이 하고 있는 양치질이 적절한지 전문가에게 점검받는 게 좋다. 더구나 한번 치아에 달라붙은 치석은 양치질로는 잘 떨어지지 않아 치과 전용 기구로만 제거할 수 있다. 저자의 경우, 2개월에 한 번 단골 치과병원에서 정기검진을 받는데 이는 머리를 자르러 가는 것과 거의 같은 주기여서 머리가 지저분해 보이기 시작하면 치과에 갈 때가 된 것을 안다고 한다. 크게 신경 쓰지 않고도 치과검진 주기를 놓치지 않을 수 있는 팁으로 참고할 만하다.“왜 치매 병원에서 치아 검진을 하죠?”철저하게 치아를 관리해 상태가 나아진 치매환자를 많이 봐왔다. 치아 관리를 통해 치매 증상이 완화되고 뇌가 젊음을 되찾은 것이다. 치매환자의 치료에는 약물요법과 비약물요법(본인이 흥미를 느끼는 일에 도전해 뇌와 마음을 활성화하는 치료법)이 있는데, 치아를 관리하면 약이나 별도의 시간을 들이지 않고도 치매 증상을 개선할 수 있다는 점이 전문의인 나에게 큰 충격이었다. 치매환자에게 기적을 일으킨 것은 치매 전문의인 내가 아니라 치과의사와 치과위생사의 치아 관리였다. 씹으면 씹을수록 젊어진다치아 밑에는 쿠션 역할을 하는 ‘치근막’이 있으며, 치아는 그곳에 깊이 박힌 상태로 서 있다. 씹을 때 치아는 이 쿠션에 약 30미크론(μ, 1미크론=1000분의 1밀리미터) 정도 내려앉는다. 이 아주 작은 압력으로 치근막에 있는 혈관이 압축 펌프 역할을 해 혈액을 뇌로 보낸다. 그 양이 한 번 씹을 때 3.5밀리리터라고 한다. (…) 이는 한 번 씹을 때의 양이므로 많이 씹는 사람은 끊임없이 뇌에 혈액이 공급돼 계속해서 자극을 받게 된다. 결국 씹으면 씹을수록 많은 자극을 받아 뇌가 활성화되고 건강해져 점점 젊어진다. 반면 치아 개수가 줄어들수록 치근막 쿠션에 가해지는 압력이 감소해 뇌로 가는 혈액의 양이 줄어든다. 그 결과 뇌에 미치는 자극 역시 약해지고 이는 뇌기능 저하로 이어진다. 뇌기능 저하는 의욕 상실이나 건망증을 불러오고 마침내 치매를 유발한다. 치주염 환자는 당뇨병 예비군?미국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치주염 환자가 당뇨병에 걸릴 확률은 치주염이 없는 사람의 약 2배로 추산된다. 이 조사에서는 치주염 환자 가운데 당뇨병으로 진단받을 정도의 고혈당은 아니지만, 평균 혈당수치가 높은 사람이 많다는 사실도 밝혀졌다. 다시 말해 당장은 당뇨병이 아니더라도 치주염이 있으면 ‘당뇨병 예비군’일 가능성이 높다는 뜻이다. 이는 정반대 방향의 데이터로도 밝혀진 사실이다. 도쿄의과치과대학 대학원 의치학종합연구소의 이즈미 유이치(和泉雄一) 교수의 보고에 따르면 치주염이 있는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치석제거와 양치질 지도를 했더니 평균 혈당치가 내려갔다고 한다. 치주염의 원인이 되는 치석이나 플라크를 제거하면 당뇨병에 걸릴 위험 역시 낮아지는 것이다. 의료계에서 치주염과 당뇨병의 연관성을 서서히 주목하기 시작했다. 최근에는 치과가 아닌 병원과 치과가 연계해 환자 치료에 나서는 통합치료를 시작한 의료기관도 조금씩 늘고 있다.
국토박물관 순례 1
창비 / 유홍준 (지은이) / 2023.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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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소설,일반유홍준 (지은이)
우리 시대 ‘문화 전도사’ 유홍준이 새로운 시리즈의 첫 삽을 떴다. 우리 역사를 시대순으로 살펴보며 각 시대를 대표하는 지역과 문화유산을 만나는 『국토박물관 순례』 시리즈다. ‘전 국토가 박물관이다’를 외치며 시작한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출간 이후 30년, 답사기에서 다 담아내지 못했던 우리 역사의 진수를 국토박물관 속에서 차근차근 찾아가는 새로운 답사기이자 진화한 답사기인 셈이다. 선사시대와 고대사를 다룬 이번 1~2권을 시작으로 근현대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국토박물관 순례』에는 역사와 문화, 유물과 현장을 아우르며 수십 년간 우리 역사의 현장을 두루 순례하고 소개해온 유홍준의 글에서만 느낄 수 있는 통찰과 매력으로 가득하다. 또한 우리 역사를 차근히 알아갈 수 있도록 답사지 소개와 더불어 해당 시대에 대한 친절하고도 깊이있는 설명을 붙여, 성인과 청소년 독자들에게 두루 유익한 역사 교재로 손색이 없다. 부족한 한국사 공부를 다시 시작해보려는 독자, 가족이나 지인과 역사기행을 떠나고자 하는 독자, 답사 프로그램을 준비하는 학교 현장이나 동호회가 있다면 이 책이 훌륭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국토박물관이 들려주는 새로운 역사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보자.책을 펴내며: 국토박물관 순례를 시작하며 구석기시대 연천 전곡리 세계 고고학 지도를 바꾼 주먹도끼 이야기 신석기시대 부산 영도 패총, 빗살무늬토기 그리고 가리비 얼굴 신석기·청동기·초기철기시대 울산 언양 암각화가 말해주는 선사인의 삶 고구려1 만주 압록강 강은 가르지 않고, 막지 않는다 고구려2 만주 환인 오녀산성과 고주몽의 건국 신화 고구려3 만주 집안 환도산성에서 일어나는 고구려의 기상유홍준의 새로운 출발, 『국토박물관 순례』 각 시대의 대표 유적을 찾아가는 역사 기행 우리 시대 ‘문화 전도사’ 유홍준이 새로운 시리즈의 첫 삽을 떴다. 우리 역사를 시대순으로 살펴보며 각 시대를 대표하는 지역과 문화유산을 만나는 『국토박물관 순례』 시리즈다. ‘전 국토가 박물관이다’를 외치며 시작한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출간 이후 30년, 답사기에서 다 담아내지 못했던 우리 역사의 진수를 국토박물관 속에서 차근차근 찾아가는 새로운 답사기이자 진화한 답사기인 셈이다. 선사시대와 고대사를 다룬 이번 1~2권을 시작으로 근현대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국토박물관 순례』에는 역사와 문화, 유물과 현장을 아우르며 수십 년간 우리 역사의 현장을 두루 순례하고 소개해온 유홍준의 글에서만 느낄 수 있는 통찰과 매력으로 가득하다. 또한 우리 역사를 차근히 알아갈 수 있도록 답사지 소개와 더불어 해당 시대에 대한 친절하고도 깊이있는 설명을 붙여, 성인과 청소년 독자들에게 두루 유익한 역사 교재로 손색이 없다. 부족한 한국사 공부를 다시 시작해보려는 독자, 가족이나 지인과 역사기행을 떠나고자 하는 독자, 답사 프로그램을 준비하는 학교 현장이나 동호회가 있다면 이 책이 훌륭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국토박물관이 들려주는 새로운 역사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보자. ‘전 국토가 박물관이다!’ 한반도는 선사시대 유물의 보물창고 이번에 출간되는 『국토박물관 순례』 1~2권은 구석기시대부터 삼국시대까지의 우리 역사와 문화유산을 소개했다. 1권 ‘선사시대에서 고구려까지’는 구석기시대, 신석기시대, 청동기시대, 초기철기시대, 고구려시대의 핵심 유적을 다뤘다. 연천 전곡리 유적은 세계 고고학 지도를 바꾼 획기적인 발굴이 이뤄진 곳이다. 1978년 미국 병사 그레그 보엔이 이곳에서 ‘아슐리안 주먹도끼’를 발견하면서 동아시아에는 주먹도끼가 발견되지 않는다는 기존 학설이 뒤집혔다. 이후 유적 전체가 공원으로 조성되고 전곡선사박물관이 들어서면서 이곳은 우리 구석기시대를 대표하는 유적이자 배움터로 거듭났다. 연천에는 그밖에도 다양한 역사‧자연 문화유산이 분포해 있어 역사기행 목적지로 추천할 만하다. 지금까지 한반도에서 확인된 신석기시대 유적은 150곳 이상이다. 이 책에서는 전국에 분포한 유적 중에서도 유물이 풍성하게 출토되어 역사적 가치가 돋보이는 부산 영도의 패총 유적을 둘러보며 한반도 신석기시대를 소개한다. 신석기인들의 식생활과 주거 환경을 보여주는 이 조개더미에서는 빗살무늬토기, 덧띠무늬토기, 조개 가면 등이 출토되어 과거를 전하고 있다. 유적이 있는 영도의 유래와 내력뿐 아니라 부산의 대표적인 유적지와 박물관도 소개하는데, 『나의 문화유산답사기』에서 부산을 다룬 것은 놀랍게도 이번이 처음이다. 울산 언양 대곡천에는 역사 유적이 마치 고대의 보물처럼 숨겨져 있다. 신석기시대, 청동기시대, 초기철기시대 유적뿐 아니라 신라시대와 조선시대의 흔적도 만날 수 있다. 특히 우리나라 신석기시대, 청동기시대 유적을 대표하는 반구대암각화와 천전리각석은 선사인들의 정신세계를 보여주는 귀한 문화유산이다. 그저 신기하게만 보이던 이 바위그림과 글씨도 유홍준의 안내를 따라 살펴보면 옛사람들의 눈빛과 손짓이 살아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우리 선사시대의 각양각색이 여기에 응축되어 있음을 깨닫게 된다. 고구려의 ‘흥(興)’과 ‘성(盛)’을 찾아서 만주 벌판 속 우리가 몰랐던 문화유산들 이어서 고구려 역사의 중심이었던 만주를 탐방한다. 먼저 우리 고대사의 무대였던 만주의 지도를 익히는 것을 시작으로 고구려 기행 대장정을 시작한다. 첫 번째 코스는 중국 동북삼성의 중심 심양에서 봉황산성과 단동, 호산장성을 거쳐 압록강의 아름다움을 만나는 과정이다. 봉황산성과 호산장성은 각각 고구려 오골성과 박작성으로 추정(비정)되는 곳으로, 고구려 산성 문화를 잘 보여주는 곳이다. 본격적인 탐방을 위해 잠시 들른 단동에서는 압록강의 아름다움과 분단을 포함한 우리 역사의 숭고함과 아픔을 느껴본다. 이어서 고구려의 첫 도읍이었던 중국 요령성 환인 지역으로 이동한다. 이곳에 위치한 왕성이자 산성이었던 오녀산성은 고구려 유적 중에서도 웅장함과 장대함이 남다르다. 그야말로 천혜의 요새를 구축해놓아 신생 왕국 고구려의 패기와 단단함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다. 그러나 고구려는 이곳에 도읍한 지 얼마 안 있어 길림성 집안 지역의 국내성으로 천도했다. 그렇게 저자는 고주몽의 건국 이야기를 떠올리며 천도 경로를 따라 길림성 집안으로 이동한다. 집안은 고구려 국내성과 환도산성이 한 쌍을 이루어 400년간 고구려의 중심지 역할을 했던 곳이다. 그만큼 대표적인 고구려 유적들이 밀집해 있다. 고구려 유적 탐사단은 이 집안에서 여러 날 머무르며 역사의 향기와 압록강변의 서정을 느낀다. 시내에 있는 국내성은 심하게 훼손되었고 환도산성 안쪽은 과수원이 되어 있었지만, 중국은 이 지역의 고구려 유적을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하기 위해 수년 전 정비를 마쳤다. 이곳에 있는 고구려의 대형 왕릉과 고분을 만나는 것은 대략으로도 하루가 부족할 지경이다. 우리 역사의 자부심을 지탱하는 고구려 전성기의 유적인 태왕릉, 장군총, 벽화고분 등 ‘무덤 순례’를 마치고 광개토대왕릉비문을 소개하는 것으로 『국토박물관 순례』 1권은 마무리된다. 국토박물관의 문이 열린다. 역사가 나에게 다가온다! 아는 만큼 보이는 유홍준의 역사 순례 저자 유홍준은 『국토박물관 순례』를 구상한 이유로 “즐겁게 여행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역사 공부도 겸하는 답사기를 쓰는 것”을 들었다.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30년이 그런 답사가 아니었던 것은 아니지만, 더 체계적이고 접근하기 좋은 방식을 고민한 결과가 이 『국토박물관 순례』로 결실을 맺었다. 30년 전 저자 유홍준이 ‘우리나라는 전 국토가 박물관이다’라고 선언했을 때, 많은 독자들이 이 말에 기쁘게 동의하면서도, 반쯤은 민족적인 자부심에서 나온 표현으로 생각하곤 했다고 한다. 그러나 보탬이나 왜곡 없이 우리 국토가 진정 박물관이라고 믿는 저자의 신념을 입증하기 위해서 30년의 세월이 필요했다고 저자는 말한다. 이제는 모든 국민에게 국토 박물관의 가치를 확실하게 알리기 위해 유홍준 교수는 『국토박물관 순례』 대장정을 시작한다. 우리 역사의 가치를 알아가는 여정은 곧 우리 삶의 가치를 느껴가는 과정이기 때문이다. 나는 여러 생각 끝에 ‘국토박물관 순례’를 시작하기로 했다. 아직 답사기에서 다루지 않은 유적지를 선사시대부터 역사순으로 삼국·가야·발해·통일신라·고려·조선을 거쳐 근현대까지 찾아가는 것이다. 그리하여 즐겁게 여행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역사 공부도 겸하는 답사기를 쓰는 것이다. “우리나라는 전 국토가 박물관이다.”
맛있는 소스백과
예신 / 안충훈, 조원기 (지은이) / 2022.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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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신건강,요리안충훈, 조원기 (지은이)
채소와 육류, 해산물류, 누들과 라이스, 디저트류 등 식재료 중심으로 카테고리를 분류하였다. 널리 알려진 기본적인 소스부터 어렵지만 유래와 전통이 있는 소스, 한국인들이 많이 애용하는 소스, 요즘 유행하는 트렌디한 소스류 등을 실었다. 또한 각 소스의 중심이 되는 식재료에 대한 일반 상식과 소스의 역사와 유래, 소스를 즐기는 방법과 보관하는 방법, 맛의 포인트 등을 구체적으로 설명하여 독자들이 소스를 이용하는 데 편리하도록 심혈을 기울였다. 머리말 … 3 기본 육수 채소 육수 … 13 쇠고기 육수 … 4 생선 육수 … 14 닭 육수 … 15 갈색 닭 육수 … 15 모체 소스 데미글라스 소스 … 16 홀랜다이즈 소스 … 17 벨루테 소스 … 18 베샤멜 소스 … 19 Part 1 샐러드에 어울리는 소스 코코넛 밀크 소스 … 22 씨겨자 소스 … 24 인삼 허브 오일 소스 … 26 호두 소스 … 28 기자메 소스 … 30 샴페인 비네가 소스 … 32 망고 요거트 살사 … 34 칠리 스위트 소스 … 36 야생초 페스토 … 38 남플라 소스 … 40 와사비 오일 소스 … 42 와사비 마요네즈 소스 … 44 시트러스 살사 … 46 홀스래디시 요거트 소스 … 48 올리브오일 마요네즈 소스 … 50 시저 드레싱 … 52 1000 드레싱 … 54 키위 오일 소스 … 56 발사믹 오일 소스 … 58 레몬향 피클 소스 … 60 아보카도 오일 소스 … 62 프렌치 마요네즈 소스 … 64 프렌치 오일 소스 … 66 올리브 오이 소스 … 68 토마토 오일 소스 … 70 고르곤졸라 치즈 딥 … 72 곰취 바나나 소스 … 74 로메스쿠 소스 … 76 허브 오일 소스 … 78 파인애플 살사 … 80 버섯 오일 소스 … 82 참깨 마요네즈 소스 … 84 토마토 살사 … 86 열대 과일 소스 … 88 매운 베이컨 소스 … 90 이탈리안 드레싱 … 92 베이컨 크림 소스 … 94 베어네즈 소스 … 96 cooking plus 콩 푸딩 … 98 모차렐라 풍선과 아보카도 살사 … 100 구운 아스파라거스와 해산물 샐러드 … 102 Part 2 쇠고기에 어울리는 소스 참깨 소스 … 106 구운 마늘 소스 … 108 발사믹 소스 … 110 복분자 소스 … 112 레드 와인 소스 … 114 스파이시 버터 … 116 중화풍 스테이크 소스 … 118 비프 데리야키 소스 … 120 양송이 소스 … 122 후추 소스 … 124 씨겨자 허니 소스 … 126 안초비 오일 소스 … 128 배 쿨리 소스 … 130 양파 소스 … 132 오리엔탈 과일 소스 … 134 맑은 간장 소스 … 136 멕시칸 소스 … 138 고르곤졸라 치즈 소스 … 140 포메리 머스터드 소스 … 142 마늘 머스터드 소스 … 144 버섯 퓌레 … 146 마데이라 와인 소스 … 148 스트로가노프 소스 … 150 프로방살 소스 … 152 불고기 양념 … 154 L.A 갈비 양념 … 156 소 갈비찜 양념 … 158 cooking plus 비프 카르파치오 … 160 으깬 감자와 안심 스테이크 … 162 Part 3 돼지고기에 어울리는 소스 유자 장미 소스 … 166 매운 고추 소스 … 168 무화과 소스 … 170 액젓 소스 … 172 로베르 소스 … 174 토마토 크림 소스 … 176 토마토 마늘 오일 소스 … 178 대추 발사믹 소스 … 180 타이 바비큐 소스 … 182 오삼 불고기 양념 … 184 매운 돼지갈비찜 양념 … 186 등갈비 양념 … 188 cooking plus 삼겹살 수육 … 190 돼지 항정찜 … 192 Part 4 닭고기에 어울리는 소스 애플 시나몬 소스 … 196 오렌지 마멀레이드 소스 … 198 치킨 데리야키 소스 … 200 몽골리안 소스 … 202 그린페퍼 소스 … 204 채소 크림 소스 … 206 알망드 소스 … 208 사과 크림 소스 … 210 로즈메리향 크림 소스 … 212 cooking plus 숙주 치킨 스테이크 … 214 너티 치킨볼 … 216 Part 5 오리고기에 어울리는 소스 구운 사과 소스 … 220 뜨거운 오렌지 소스 … 222 오렌지 민트 크림 소스 … 224 망고 할라페뇨 소스 … 226 레드 와인 양파 소스 … 228 버섯 치즈 크림 소스 … 230 애플 처트니 … 232 건포도 컴포트 소스 … 234 자몽 비가라드 소스 … 236 스위트 생강 소스 … 238 졸인 오렌지 소스 … 240 쇼롱 소스 … 242 cooking plus 오리 가슴살 스테이크 … 244 Part 6 해산물에 어울리는 소스 갈릭 안초비 오일 소스 … 248 케이퍼 소스 … 250 케이퍼 두부 퓌레 … 252 스파이시 토마토 살사 … 254 와사비 폰즈 … 256 겨자 소스 … 258 노르망디 소스 … 260 홍피망 크림 소스 … 262 사프란 크림 소스 … 264 뵈르 블랑 … 266 르물라드 소스 … 268 멍게 살사 … 270 안초비 버터 … 272 아이올리 소스 … 274 성게알 아이올리 … 276 스시 소스 … 278 초고추장 소스 … 280 할라페뇨 살사 … 282 수프림 소스 … 284 화이트 와인 소스 … 286 모네이 소스 … 288 허브 크림 소스 … 290 무슬린 소스 … 292 초 된장 소스 … 294 생강 레몬 소스 … 296 아메리칸 소스 … 298 오로라 소스 … 300 타르타르 소스 … 302 매운 크레송 페스토 … 304 대추 오일 소스 … 306 스위트 생강 처트니 … 308 핑크페퍼 소스 … 310 멜론 오일 소스 … 312 레몬 버터 소스 … 314 민트 오일 소스 … 316 초콜릿 생강 소스 … 318 노란 피망 소스 … 320 딜 사워 크림 소스 … 322 시트러스 그레몰라타 … 324 허브 머스터드 크림 소스 … 326 장어 데리야키 소스 … 328 장어 고추장 양념 … 330 생선 조림 양념 … 332 육회 양념 … 334 cooking plus 허브향 연어 절임 … 336 새우 볼 … 338 관자살 구이와 부드러운 달걀 카스텔라 … 340 구운 농어와 오븐 드라이 토마토 … 342 Part 7 누들과 라이스에 어울리는 소스 회냉면 양념 … 346 국수 양념장 … 348 비빔냉면 양념 … 350 명란 로제 소스 파스타 … 352 포르치니와 치즈 크림 소스 … 354 버섯 라구 소스 … 356 미트 소스 … 358 토마토 소스 … 360 소바 육수 … 362 팟 타이 소스 … 364 짜장 소스 … 366 미고렝 소스 … 368 비빔밥 양념 … 370 커리 소스 … 372 나시고렝 소스 … 374 Part 8 전골과 튀김에 어울리는 소스 땅콩 소스 … 378 칠리 소스 … 380 다데기(양념장) … 382 레몬 소스 … 384 유린기 소스 … 386 가라아게 소스 … 388 cooking plus 샤브샤브 … 390 닭다리살 탕수육 … 392 Part 9 디저트에 어울리는 소스 캐러멜라이즈 소스 … 396 오렌지 캐러멜 소스 … 398 민트 초콜릿 소스 … 400 에스프레소 크림 소스 … 402 포도 컴포트 소스 … 404 샴페인 사바용 소스 … 406 체리 컴포트 소스 … 408 cooking plus 모듬 과일과 호두 구이 … 410 Part 10 트렌디한 소스 시소 미스트 … 414 폰즈 젤리 … 416 건포도, 올리브 퓌레 … 418 고르곤졸라 에스푸마 … 420 트로피컬 프루트 버블 … 422 컨템포러리 파우더 … 424 로열 밀크티 거품 … 426 cooking plus 생선회 타르타르 … 428 소프트 크랩 튀김 … 430 연어 테린 … 432 소스 용어 해설 … 434 찾아보기 … 443Foreword [머리말] 우리는 태어나면서부터 어머니가 해주신 음식들을 먹으면서 알게 모르게 다양한 종류의 양념과 소스를 접해 왔다. 이런 이유에서 우리의 어머니들이야말로 진정한 소스 개발의 선구자가 아닌가 싶다. 요리사로서 일한 지가 거의 20년이 다 되어가는 지금, 아직도 어떠한 소스가 어떤 요리에 어울리는지를 많은 시간을 할애하며 고민하게 되는데, 그 고민거리를 조금이나마 덜어줄 수 있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 책을 만들게 되었다. 처음 기획 단계에서는 독자 대상을 선정하는 데 큰 어려움이 있었지만, 일반인들뿐만 아니라, 요리 전문가들이나 초보 요리사들 모두에게 도움이 되고자 포괄적인 내용을 수록하였다. 물론 일반인들이 따라하기가 힘든 소스도 있지만, 좋은 소스가 만들어지기까지 구매하기 힘든 식재료들과 어렵고 복잡한 과정들이 필요하다는 것을 독자들께 알리고 싶어 함께 실었다. 이 책은 채소와 육류, 해산물류, 누들과 라이스, 디저트류 등 식재료 중심으로 카테고리를 분류하였다. 널리 알려진 기본적인 소스부터 어렵지만 유래와 전통이 있는 소스, 한국인들이 많이 애용하는 소스, 요즘 유행하는 트렌디한 소스류 등을 실었다. 또한 각 소스의 중심이 되는 식재료에 대한 일반 상식과 소스의 역사와 유래, 소스를 즐기는 방법과 보관하는 방법, 맛의 포인트 등을 구체적으로 설명하여 독자들이 소스를 이용하는 데 편리하도록 심혈을 기울였다. 이 책을 통해 달고 매운 자극적인 맛의 소스보다는 사람의 몸에 해롭지 않으며, 건강을 우선시하는 마음으로 만드는 기본적인 소스부터 상업적이거나, 입맛과 함께 입안의 질감까지 고려하는 소스로 진화하는 소스 변화의 흐름도 볼 수 있을 것이다. 끝으로 요리사 입문 과정이 순탄하지 않다는 것과 하나의 소스와 요리가 탄생하기까지 수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하는 것을 잘 알기에 이 책이 요리 종사자들의 소스 연구 개발에 큰 도움이 되길 간절히 바란다. 오랫동안 고생을 같이 한 예신 식구들과 아이디어 뱅크 남상호 상무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셰프 안충훈(rpain@naver.com)
브런치 홀릭
유나 / 히토미 지음, 권효정 옮김 / 2017.01.26
12,000원 ⟶ 10,800원(10% off)

유나건강,요리히토미 지음, 권효정 옮김
정갈하고 멋진 일상의 식탁 사진으로 인기가 높은 저자가 인스타그램에 올려 온 브런치 레시피 중 인기 있는 70개의 메뉴를 골라서 펴낸 책. 토스트, 샌드위치, 팬케이크, 피자, 키쉬 뿐 아니라 빵과 잘 어울리는 수프, 오믈렛, 그래놀라까지 다채로운 레시피를 소개한다. 만드는 방법을 간단 명료하게 소개해 누구나 쉽게 멋진 브런치를 경험할 수 있게 했다.프롤로그 CHAPTER 1 TOAST 달걀 & 아보카도 토스트 완숙 토마토 & 파머산 치즈 토스트 프라이팬 토스트 플라워 토스트·삶은 달걀 타르틴 페퍼 햄 & 브로콜리, 프로슈토 & 껍질 완두 오픈 샌드위치 달걀 프라이 토스트 아보카도 딥 타르틴 버섯 마리네이드, 마요네즈 & 치즈 타르틴 콩 마리네이드 치즈 토스트 머쉬룸 토스트 유채 꽃 & 삶은 달걀 토스트 명란 마요네즈 버터 토스트 카레 치즈 토스트 COLUMN 1 SALAD 구운 브로콜리 샐러드 단호박 마요네즈 샐러드 CHAPTER 2 SWEET TOAST 한라봉 & 딸기 오픈 샌드위치 허니 버터 토스트 구운 사과 버터 토스트 커스터드 & 과일 스틱형 오픈 샌드위치 삼색 오픈 샌드위치 과일 오픈 샌드위치 통팥 버터 토스트 배 & 포도 오픈 샌드위치·초코 마시멜로 토스트 초콜릿 & 바나나, 크림치즈 & 딸기 오픈 샌드위치 티라미수 토스트 바게트 프렌치토스트 금귤 & 딸기 프렌치토스트 주물팬을 이용한 구운 바나나 & 딸기 프라이팬 토스트 COLUMN 2 SOUP 옥수수 수프 고구마 카레 포타주 수프 CHAPTER 3 SANDWICH 새우 크루아상 샌드위치 코울슬로 & 삶은 달걀 바게트 샌드위치 채소 듬뿍 바게트 샌드위치 라따뚜이 베이글 샌드위치 명란 감자 샐러드 샌드위치 파스트라미 바게트 샌드위치·참치 & 시소잎 바게트 샌드위치 치킨 난반 샌드위치 달걀말이 샌드위치 연어 & 사워크림 샌드위치 로스트 비프 & 말린 무화과 샌드위치 햄버그 스테이크 & 치즈 잉글리쉬 머핀 버거 하얀 브레첸 COLUMN 3 EGG 달걀 프라이 오믈렛 CHAPTER 4 PIZZA & QUICHE 미트 소스 & 삶은 달걀 피자 냉동 파이지로 만든 야채 피자 간장 마요네즈 & 실치 피자 잉글리쉬 머핀으로 만든 피자 & 허니 버터 토스트 크림 스튜 빵 그라탱 드라이 카레 빵 그라탱·식빵 키쉬 미트소스 키쉬 저먼 포테이토 샐러드 키쉬 라따뚜이 & 비엔나소시지 키쉬 COLUMN 4 GRANOLA 피칸넛 & 말린 무화과 메이플 그래놀라 CHAPTER 5 PANCAKE 마스카르포네 & 딸기 팬케이크 주물팬에 만든 바삭바삭 팬케이크 청포도 & 허니콤 버터 & 리코타 치즈 팬케이크 사워크림 & 딸기 팬케이크 도톰한 팬케이크 새우 아보카도 치즈 팬케이크·토마토 팬케이크 과일 샌드 팬케이크 타워 버터 와플 와플 샌드 팬케이크 도라야끼 COLUMN 5 CAKE 당근 케이크 MY FAVORITE 에필로그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브런치 레시피 BEST 70 일본 인스타그램 NO.1 브런치 레시피 일본 오카야마에 살고 있는 저자 히토미 씨는 정갈하고 멋진 일상의 식탁 사진으로 인기가 높은 인스타그래머이다. <브런치 홀릭>은 그녀가 인스타그램에 올려 온 브런치 레시피 중 인기 있는 70개의 메뉴를 골라서 펴낸 책이다. 이 책에는 가족들을 위해 빵을 굽고 멋지게 플레이팅한 사랑스러운 브런치 사진들로 가득하다. 스스로 어디에나 있는 평범한 주부라고 얘기하는 히토미 씨지만, 그녀의 브런치 사진들은 너무나도 맛있어 보이고 생동감이 느껴져서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기분이 들게 한다. 게다가 그녀의 레시피는 심플하고 명료해서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다. 토스트부터 샌드위치, 팬케이크, 피자, 키쉬뿐 아니라 빵과 잘 어울리는 수프, 오믈렛, 그래놀라까지 다채로운 레시피를 소개한다. 이 책에는 반복되는 메뉴로 매너리즘에 빠지기 쉬운 아침 식탁을 풍성하고 즐겁게 해 줄 아이디어로 가득 차 있다.
제과 프랑스어 사전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고사카 히로미, 야마자키 마사야 (지은이), 박지은 (옮긴이), 츠지제과전문학교, 이정은 (감수) / 2018.09.17
22,000원 ⟶ 19,800원(10% off)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건강,요리고사카 히로미, 야마자키 마사야 (지은이), 박지은 (옮긴이), 츠지제과전문학교, 이정은 (감수)
실제 현장에서 자주 사용하는 프랑스어 제과용어 1,400가지를 작업 과정, 작업 동작, 반죽의 형태와 상태, 도구, 재료 등의 9가지 챕터로 나누어 정리하고 해설한 용어 사전이다. 다소 어려울 수 있는 용어는 실제 사진을 함께 첨부하여 쉽게 의미를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부록으로 프랑스 과자 이름과 제과 기초 용어 정리와, 알파벳 및 가나다 색인을 수록하여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다.범례 / 프랑스 전체 지도 1. 동작 2. 정도와 상황 3. 형태와 상태 맛 / 색 / 형태, 크기 / 상태, 그 밖의 형용/ 장소, 위치 4. 기구 위생 / 틀 / 틀과 기구의 재질 / 용기 / 설비 / 재다 / 자르다 / 섞다, 끼우다 / 거르다 / 짜다, 흘려보내다 / 찌다, 가열하다 / 굽다 / 늘이다, 빼다, 바르다 / 완성하다/꾸미다 5. 재료 곡류, 가루 / 달걀 / 설탕 / 과일, 너트 / 향초, 향신료 / 술, 음료 / 유제품 / 유지방 / 초콜릿 / 조미료, 첨가물 6. 과자, 반죽과 크림, 부재료 7. 지명 8. 인명, 점명, 협회명 등 9. 그 밖에 [부록] 설탕을 졸이는 정도(온도)에 따라 변화하는 상태의 명칭 원산지 통제명칭 등 주방에서 쓰이는 명령형(동사) 르세트(레시피) 읽는 방법 프랑스어 읽기(주의해야 할 발음) 과자 이름을 짓는 방법과 부재료명의 규칙 기억해야 할 전치사+정관사의 축약형 르세트에서 자주 사용되는 전치사, 접속사 등 숫자(수사/서수사) 도량형(단위) 세는 방법 연, 계절, 월, 주, 일 표기 방법 행사 알파벳 색인 한국어 색인자제과제빵인이라면 꼭 알아야 할 제과 프랑스어의 모든 것! 최고의 명문 츠지제과전문학교 교수진 감수 실제 현장에서 자주 사용하는 프랑스어 제과용어 1,400가지를 작업 과정, 작업 동작, 반죽의 형태와 상태, 도구, 재료 등의 9가지 챕터로 나누어 정리하고 해설한 용어 사전이다. 다소 어려울 수 있는 용어는 실제 사진을 함께 첨부하여 쉽게 의미를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부록으로 프랑스 과자 이름과 제과 기초 용어 정리와, 알파벳 및 가나다 색인을 수록하여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다. “최근에는 프랑스의 내로라하는 디저트 가게들이 국내외에 줄줄이 들어서고 있고, 프랑스 현지의 맛을 찾으러 비행기에 몸을 싣는 것도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프랑스의 다양한 식재료가 유입되면서, 제과제빵 현장에서는 이름은 물론 재료와 기구, 조작 용어까지 프랑스어를 사용하는 일이 공공연해졌기 때문에 파티시에라면 그러한 용어들을 이해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 책에서는 바로 그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위해 자주 쓰이는 제과용어 약 1,400여개를 선정하여 실제로 사용되는 쓰임새를 최대한 자세히 설명하려고 노력했습니다. 프랑스로 여행을 떠날 때나 프랑스 과자의 레시피를 해석할 때라도, 손만 뻗으면 닿을 곳에 항상 이 책을 두고 잘 활용했으면 좋겠습니다.” -서문 중에서 한 권으로 마스터하는 프랑스 제과 용어와 지식의 모든 것! 이 책은 실제 제과제빵 현장에서 자주 사용되는 관련 프랑스어 용어를 세세하게 분류하고 정리하여 실물 사진과 함께 소개한 제과 프랑스어 사전이다. 독자가 필요한 단어를 찾아보기 수월하도록 실제 제과 공정에 맞추어 동작, 재료 등의 갈래로 나누었고, 각 갈래 안에서는 알파벳순으로 배열하였다. 또한 본문 마지막에 필요한 용어를 알파벳순으로 찾을 수 있는 색인 페이지와 주요 용어에 대한 한국어 색인 페이지를 함께 실어 더욱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다. 먼저 1장 에서는 제과에서 자주 사용되는 동작용어, 즉 동사를 정리했다. 특히 과자 이름이나 르세트(레시피)에서 자주 사용되는 단어, 특별히 주의가 필요한 단어를 중심으로 정리하였다. 2장 에서는 ‘가볍게’, ‘많게’, ‘서서히’ 등 작업 과정에서 자주 쓰이는 정도와 상황을 표현하는 부사를 정리하였다. 3장 에서는 맛, 색, 형태, 크기, 상태, 장소, 위치를 표현하는 말을 분류하여 자세하게 표기했다. 특히 현장에서 필요한 단어를 망설임 없이 바로 써먹을 수 있도록 남성형과 여성형 순으로 해당 프랑스어 용어를 발음과 함께 기재했다. 4장 에서는 위생 관련기구, 틀, 용기, 설비 등 각종 기구 명칭들, 그리고 ‘재다’, ‘자르다’, ‘섞다’, ‘굽다’, ‘장식하다’ 등 각 공정의 과정에서 쓰이는 각종 제과 소도구들의 명칭을 세세하게 분류하여 소개한다. 5장 에서는 프랑스 제과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각종 곡류와 가루류, 달걀, 설탕, 과일과 너트, 향신료, 술, 유제품, 기름, 초콜릿, 조미료와 첨가물을 다양하게 수록하고 분류했다. 6장 에서는 프랑스의 주요 과자명 및 반죽과 크림 등의 명칭을 표제어에 따라 정리하였다. 7장 에서 프랑스의 주요 지역명을 소개하고, 특히 프랑스 과자 이름의 경우 구 지역명을 사용하는 일이 많기 때문에 해당 지역이 현재의 어느 도시, 어느 지역에 가까운지도 나타냈다. 또한 지역 과자, 특산품이나 대표적인 과자가 있는 지역명이나 마을에 대해서는 그 유래나 참조하면 좋을 단어를 덧붙였다. 8장 에서는 프랑스 제과를 대표하는 인명과 점명을 정리하여 실었다. 또한 그 외에도 간단한 프랑스어 문법의 기초와 프랑스 지역 지도, 르세트(레시피) 읽는 방법, 과자 이름을 짓는 방법과 재료명의 규칙, 르세트에서 자주 사용되는 전치사와 접속사, 숫자 세는 방법, 프랑스 제과업계의 연중행사와 날짜 표기법 등 제과 현장에서 추가로 알고 있으면 좋은 여러 가지 관련 정보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기술하였다. 이 책을 통해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제과제빵인은 물론 제과를 공부하는 학생, 디저트 애호가까지 모두 프랑스 제과에 관심이 있는 모든 사람들이 프랑스 제과에 대한 전체적인 지식을 마스터할 수 있도록 했다.
초보맘을 위한 만만한 이유식
BBbooks(서울문화사) / 지은경 글 / 2012.10.05
13,800원 ⟶ 12,420원(10% off)

BBbooks(서울문화사)건강,요리지은경 글
〈베스트베이비〉 전직 기자이자 3세 아이를 둔 초보맘의 이유식 정복기 이유식 과정이 머릿속에 쉽게 그려지는 친절한 책! 이유식은 아이의 건강과 평생 식습관을 결정하는 데 큰 영향을 미치기에 직접 만들어 먹이려 시도하는 엄마들이 많지만, 막상 실전에 돌입하면 쉬워 보이는 이유식 만들기가 막막하게만 느껴진다. 시기별로 어떤 재료를 선택해 어떻게 조리해야 할지, 아이가 잘 먹는 이유식은 뭔지 인터넷을 찾아보아도 이유식 전체 과정을 머릿속에 그려주는 정보는 찾기 어렵다. 저자 역시 이러한 시행착오를 겪으며 하나씩 배워가기 시작하였고, 이런 경험과 이유식 스토리, 레시피들을 모아 『초보맘을 위한 만만한 이유식』을 출간하였다. 단순히 시기별로 재료와 조리법을 소개한 책이 아니라 페이지마다 필자의 경험을 솔직하게 담아내, ‘이야기가 있는 이유식 책’으로 구성하였다. 이유식의 전체 흐름을 잡는 기초편을 비롯하여, 실제 사용해본 조리도구와 이유식 관련 용품, 때로는 제품의 이름까지 밝히며 가감없는 리뷰를 공개했다. 또한 8개월 분량의 ‘이유식 식단표’와 장볼 때 적어가면 좋은 일주일치 장보기 리스트도 함께 수록하여 활용성과 유용성을 더했다. 이유식 과정이 머릿속에 쉽게 그려지는 친절한 책! 아이의 건강과 평생 식습관을 결정하는 이유식에 엄마들의 관심이 지대한 것은 당연한 일. 직접 만들어 먹이는 이유식이 좋다는 건 알지만 막상 실전에 돌입하면 시기별로 어떤 재료를 선택해 어떻게 조리해야 할지, 아이가 잘 먹는 이유식은 뭔지 막막하기만 하다. 이유식 요리책을 정독하거나 인터넷 이유식 정보를 뒤져봐도 단편적인 레시피 정보만 가득할 뿐 이유식 전체 과정을 머릿속에 그려주는 정보는 찾기 어렵다. 〈베스트베이비〉 전직 기자이자 3세 딸 지원이를 키우는 지은경 씨도 같은 경험을 했다. 육아지에서 이유식 칼럼을 몇 년이나 담당했고 요리에 꽤 자신이 있었지만 이유식만큼은 그런 정보가 없었던 것. 결국 시행착오를 겪으며 하나씩 배워갈 수밖에 없었고 이런 자신의 경험을 〈베스트베이비〉에 연재해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그녀가 자신의 이유식 스토리와 레시피들을 모아 펴낸 『초보맘을 위한 만만한 이유식』은 한마디로 \'이유식의 전체 흐름이 머릿속에 쉽게 그려지는 책\'이다. 이 책이 쏟아져 나오는 이유식 요리책과 본질적으로 다른 점은 ‘이야기가 있는 이유식 책’이라는 사실. 단순히 시기별로 재료와 조리법을 소개한 책이 아니라 페이지마다 필자의 경험을 솔직하게 담아냈다. 한 번만 읽어 보면 이유식의 전체 흐름이 잡히는 기초 편을 비롯해 실제 사용해본 조리도구와 이유식 관련 용품, 시판 간식과 양념, 반찬 등의 제품 이름을 밝히고 가감없는 리뷰를 공개했다. 바쁜 주부들을 위한 ‘꼼수 이유식’, 6~18개월 아이 있는 집에 꼭 필요한 TPO 메뉴 등도 모두 그녀의 실전 경험에서 쌓은 깨알같은 노하우들. 특히 육아 웹사이트와 카페에 엄마들이 많이 올리는 \'이유식ㆍ유아식에 대한 궁금증\'을 전문가에게 물어 속시원한 해답을 제시한 \'이유식Q&A\' 코너와 마트 갈 때 떼어갈 수 있는 \'이유식 장보기 리스트\', 이유식부터 유아식까지 8개월분의 \'이유식 식단\' 등은 더욱 눈여겨볼 만한다. 이 책의 특징 1 요리 책이 아니라 이야기 책이에요. 기존의 요리책에도 다양한 정보가 실려 있기는 하지만, 막상 읽어 보면 백과사전식 정보가 많다. 하지만 이 책은 이유식을 시작한 이후부터 유아식에 접어들기까지 필자가 겪은 경험을 토대로 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또 유명한 요리 전문가나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는 아니지만 ‘엄마’라서 품게 되는 이유식에 대한 생생한 고민과 궁금증을 콕콕 짚었다. 물론 이유식 만들기와 먹이기, 실패 에피소드도 담겨있다. 또한 미음·죽 이유식과 한 그릇 음식, 밥과 반찬으로 구성된 유아식 레시피까지 141개를 담아 오래 활용할 수 있다. 2 일주일치 장보기와 이유식 식단 캘린더가 들어 있어요 이유식 책에는 레시피가 많아도 막상 주방에 서면 ‘대체 뭘 해 먹여야 되지’ 막막하다. 이런 엄마라면 8개월 분량의 ‘이유식 식단표’를 눈여겨보자. 장볼 때 적어가면 좋은 일주일치 장보기 리스트도 함께 뜯어서 활용하면 한결 수월하다. 3 깐깐한 상품 리뷰를 담았어요 전직 육아지 기자의 전공을 살려 실제 사용해본 조리도구와 이유식 관련 용품은 물론 시판 간식, 양념, 반찬까지 깐깐한 사용후기를 곁들였다. 주관적인 품평기이긴 하지만 ‘살까 말까?’, ‘뭘 사야 좋을까?’ 망설이는 엄마들에게 좋은 참고 자료가 된다. 4 바쁠 때는 ‘이유식 꼼수’ 아이디어를 활용하세요 초기 이유식 만들기는 말 그대로 ‘정석’을 따르지만 이유식 3개월차 쯤 접어드니 슬슬 꾀가 나기 마련. 그래서 인터넷도 찾아보고 선배 엄마들에게 특별 과외도 받으면서 연구한 이유식의 다양한 꼼수들을 공개했다. 특히 시간은 덜 들이고 결과는 엇비슷한 ‘스피드 이유식 아이디어’는 바쁜 엄마, 워킹맘들에게 도움이 된다. 5 엄마들의 이유식 궁금증을 해결했어요 ‘간은 언제쯤 하는 게 좋을까?’, ’왜 아이가 잘 안 먹을까?’, ‘시판 이유식을 먹여도 될까?’ 등등 속시원한 답변을 듣고 싶은 궁금증은 한 두가지가 아니다. 〈베스트베이비〉 웹사이트와 카페, 블로거맘들을 상대로 설문조사를 실시, 엄마들이 가장 알고 싶은 이유식·유아식 Q&A를 별도 파트로 정리했다. 6 TPO별 레시피를 모아 정리했어요 아이가 아플 때 먹이면 좋은 이유식을 비롯해 문화센터에 갈 때 챙겨가기 좋은 핑거푸드, 두뇌 발달에 도움 되는 견과류 이유식, 집에서 만들어 먹는 외식 메뉴 등 6~18개월 아이 있는 집에 필요한 TPO별 레시피를 모았다.
플란다스의 개
더모던 / 위다 (지은이), 손인혜 (옮긴이) / 2018.10.30
12,800원 ⟶ 11,520원(10% off)

더모던소설,일반위다 (지은이), 손인혜 (옮긴이)
더모던 감성 클래식 1권. 어른들은 추억의 애니메이션으로, 아이들은 유럽 벨기에 플랑드르 지방의 아름다운 전래동화로 기억하고 있을 추억의 명작 <플란다스의 개>. 동물과 자연을 사랑한 영국작가 위다가, 어린 시절 프랑스인 아버지가 들려주던 벨기에 지방의 구전동화를 좋아해서 기억하고 있다가, 아름다운 장편소설로 재탄생시킨 작품이다. '화가 루벤스의 도시' 안트베르펜에서 그리 멀지 않은 시골마을 오두막집에 작은 소년 넬로와 커다란 개 파트라슈가 살았다. 파트라슈는 전 주인에게 매질을 당하고 길가에 버려졌다가 꼬마 넬로의 간호로 살아난다. 개는 고마운 마음에서 아이의 우유 수레 끌기를 자청했고, 이후 둘은 세상에서 가장 친한 친구가 된다. 자라면서 그림에 재능을 보인 넬로는 '안트베르펜 성모 대성당'에 걸린 루벤스의 삼단 성화 보기를 소망하는데, 너무 가난해서 그림값인 동전 한 푼이 없었다. 넬로의 슬픔을 곁에서 안타깝게 지켜보는 파트라슈. 그러던 어느 날, 넬로가 알로아의 아빠 코제 씨 때문에 빨간 풍차 방앗간에 불을 질렀다는 누명을 쓴다. 넬로는 말로 다할 수 없이 슬펐지만, 꾹 참고 크리스마스에 열리는 그림 대회에 출품해서 꿈을 향해 나가려고 노력한다. 하지만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오두막에서마저 쫓겨나고, 크리스마스이브의 그림 대회 발표에서는 낙선하고 말았다. 그러자 소년은 파트라슈를 떼어 놓고 눈보라 속으로 사라져버리는데…….등장하는 이들 플란다스의 개 작품 해설 : 천진한 동심의 세계가 담아낸 슬프고 가슴 따뜻한 이야기 작가 연보“먼동이 터오는 아침 길을~~♪ 파트라슈와 함께 걸었지~~♬” 충성스러운 큰 개 파트라슈와 사랑스러운 소년 넬로가 돌아왔다! 누군가는 애니메이션으로, 누군가는 소설로 추억하는 명작 《플란다스의 개》 어른들은 추억의 애니메이션으로, 아이들은 유럽 벨기에 플랑드르 지방의 아름다운 전래동화로 기억하고 있을 추억의 명작 《플란다스의 개》가 출간되었습니다. 넬로와 알루아 곁에서 컹컹 짖으며 뛰어노는 파트라슈의 사랑스러운 모습에 저절로 행복한 미소가 지어집니다. 《플란다스의 개》는 동물과 자연을 사랑한 영국작가 위다가, 어린 시절 프랑스인 아버지가 들려주던 벨기에 지방의 구전동화를 좋아해서 기억하고 있다가, 아름다운 장편소설로 재탄생시킨 작품입니다. 소설의 배경이 되는 안트베르펜(앤트워프)에 가면 주인공인 넬로와 파트라슈의 조각상 및 조형물을 볼 수 있어서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가는데, 사실은 반대로 《플란다스의 개》를 기억하는 관광객들이 몰려가면서 잊혀져가던 작품을 되살려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플란다스의 개》가 이렇게 큰 사랑을 받는 이유는, 단순히 소년과 개의 우정 이야기가 아니라, 쉽고 평이한 문장 속에 유난히 외세의 침략이 심했던 플랑드르 지방의 역사와 문화와 예술이 녹아 있고(알루아처럼 검은 눈을 가진 사람들이 스페인 알바 총독 지배기 이후 많아졌다는 것이나, 루벤스의 삼단 성화 등 르네상스 시기 화가들의 작품들이 소개된다) 생활상이 사실적으로 그려져서(상업적으로 발달했던 만큼 상인들이 권력을 쥐고 있어서, 알루아의 아빠 코제 씨가 마을사람들을 휘두른다거나, 그림 대회에서 지역 유지인 부두 주인의 아들이 입상한다거나 하는 사실), 여전히 차가운 세상 앞에서 좌절하는 우리들의 마음에도 정확히 와닿기 때문일 것입니다. * 큰책과 작은책, 두 가지 판형으로 출간되었습니다. ** 본문의 인명과 지명은 외래어표기법을 따랐는데, 위다의 원작소설이 영어로 쓰였기 때문에 ‘플랑드르’는 ‘플랜더스(영어식)’로 표기하였습니다. 단, 제목은 애니메이션 속 고유 캐릭터임을 강조하기 위해서 《플란다스의 개》로 표기하였음을 밝혀둡니다. “꿈꿀 수 있어, 너와 함께라면 무엇이든!” 루벤스의 도시 ‘안트베르펜(앤트워프)’에 있는 명화 3점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넬로와 파트라슈의 꿈과 우정, 희망과 좌절…… 그리고 크리스마스의 기적! ‘화가 루벤스의 도시’ 안트베르펜에서 그리 멀지 않은 시골마을 오두막집에 작은 소년 넬로와 커다란 개 파트라슈가 살았습니다. 파트라슈는 전 주인에게 매질을 당하고 길가에 버려졌다가 꼬마 넬로의 간호로 살아납니다. 개는 고마운 마음에서 아이의 우유 수레 끌기를 자청했고, 이후 둘은 세상에서 가장 친한 친구가 되었다. 자라면서 그림에 재능을 보인 넬로는 ‘안트베르펜 성모 대성당’에 걸린 루벤스의 삼단 성화 보기를 소망하는데, 너무 가난해서 그림값인 동전 한 푼이 없었습니다. 넬로의 슬픔을 곁에서 안타깝게 지켜보는 파트라슈. 그러던 어느 날, 넬로가 알로아의 아빠 코제 씨 때문에 빨간 풍차 방앗간에 불을 질렀다는 누명을 씁니다. 넬로는 말로 다할 수 없이 슬펐지만, 꾹 참고 크리스마스에 열리는 그림 대회에 출품해서 꿈을 향해 나가려고 노력합니다. 하지만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오두막에서마저 쫓겨나고, 크리스마스이브의 그림 대회 발표에서는 낙선하고 말았습니다. 그러자 소년은 파트라슈를 떼어 놓고 눈보라 속으로 사라져버리는데……. 이름은 넬로(산타클로스의 애칭)인데 누구보다 가혹한 크리스마스이브를 보낸 소년, 가엾은 넬로에게 크리스마스의 기적은 찾아왔을까요?넬로와 파트라슈는 세상에 단둘이 남겨졌다.
2025 이기적 SQL 개발자 이론서 + 기출문제
영진.com(영진닷컴) / 임호진, 이정규 (지은이) / 2025.01.10
24,000원 ⟶ 21,600원(10% off)

영진.com(영진닷컴)소설,일반임호진, 이정규 (지은이)
SQL 개발자 시험 경향을 분석하여 수험생들이 혼자서도 학습할 수 있도록 한 완벽 대비서이다. 시행처인 데이터산업진흥원에서 공개한 최신 출제기준을 바탕으로 집필되었으며, 시험의 주요 포인트를 담은 핵심문제 150제와 기출복원문제 7회를 수록하여 최신 기출 경향 파악과 함께 합격을 위한 실전 대비와 실력 점검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또한 홈페이지에서 제공되는 CBT 온라인 모의고사와 비전공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동영상 강의로 개념 이해와 부족한 부분을 체크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더욱 철저한 시험 대비를 돕는다.이 책의 구성 시험의 모든 것 시험 출제 경향 저자 소개 PART 01 SQL Developer Section 01Oracle Database 사용 Section 02 Oracle SQL Developer Section 03 MySQL Section 04 Live SQL PART 02 데이터 모델링의 이해 Section 01 데이터 모델링 Section 02 데이터 모델과 SQL 합격을 다지는 예상문제 PART 03 SQL 기본 및 활용 Section 01 SQL 기본 Section 02 SQL 활용 Section 03 SQL 관리구문 합격을 다지는 예상문제 PART 04 SQLD 과목별 핵심 150제 PART 05 SQLD 최신 기출문제(01~07회) - 출제 포인트 정리 스터디 카페(cafe.naver.com/yjbooks) 제공 PDF - SQLD/P 핵심 마인드맵- 포인트를 짚어주는 군더더기 없는 구성! SQL실무 전문가가집필과 감수에 참여하여 이 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자칫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내용을 시험 분석을 통해 핵심 포인트를 강조하였고, 수험자의 실력 향상을 위한 설명과 용어 정리로 이해가 쉽도록 하였습니다. - 고득점을 돕는기출복원문제 수록! 실제 기출유형에 대비한 문제를 엄선하여 수록하였습니다. 핵심 150제와 기출복원 7회로 철저히 시험유형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기초 이론 + 문제 풀이 동영상 강의 무료제공! 이기적 홈페이지(license.youngjin.com)의 [무료동영상] 게시판에서 간단한 인증 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비전공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예시와 재밌는 설명을 더해 영상을 제작하였습니다.또한 이기적 스터디 카페에서는 도서 구매자분들께 추가 동영상과 PPT를 제공합니다. - 전문가가 함께하는 이기적 스터디 카페(cafe.naver.com/yjbooks) 수험생 여러분들의 모든 고민!이기적 스터디 카페에서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전문가들이 함께하는 질문답변 게시판과 이벤트, 추가 공부자료 등독자분들께 제공되는 다양한 혜택들을 확인해보세요.
포토 베이비북 : 사진으로 꾸미는 우리 아이 첫 돌북 (출산부터 첫 돌까지) : 개정판
인디고 / 편집부 / 200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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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고임신,태교편집부
새롭게 리뉴얼된 베스트 셀러 포토 베이비북 2006년 7월 1일 출시되어 우리 아기의 감동적인 성장을 담았던 포토 베이비북이 새로운 모습으로 출시되었다. 표지에 밴드를 부착하여 사진을 붙였을 경우 벌어지는 것을 방지하였고, 내부에 사진 꾸미기 스티커를 첨부하여 더욱 귀엽고 아기자기하게 꾸밀 수 있도록 하였다. 임신부터 출산까지의 마미북과 출산부터 첫돌까지의 베이비북, 첫돌부터 만4세까지의 키즈북을 시리즈로 엮어 우리 아기의 감동적인 성장을 단계별로 기록하고 선물할 수 있습니다. 엄마 아빠가 사진으로 꾸며주는 우리 아기 첫 자서전 신혼부부들이 처음 카메라나 캠코더를 구입하게 되는 시기는 언제일까? 바로 아기가 생겼을 때일 것이다. 엄마, 아빠에게는 이렇듯 우리 아기의 모습 하나 하나를 모두 간직하고 싶어 한다. 하지만 사진을 찍고 보관만 할 뿐 장롱이나 서랍장에 쌓아 놓을 뿐이다. 나중에 아기가 커서 보여줄 만한 앨범 하나 정리되어 있지 않다. 그런 사진들을 한 권의 포토북으로 엮어 아기가 성장한 후 선물한다면 그 보다 더 소중한 선물이 있을까? 포토 베이비북은 이렇듯 아기나 엄마 아빠에게도 소중한 추억 보관함이 될 것이다. 엄마 뱃속에 있던 초음파 사진부터 아장아장 걷는 모습까지 담을 수 있는 성장 일기 이 책의 처음은 아기가 엄마 뱃속에 있던 초음파 사진부터 시작된다. 그리고 태어나서 첫 돌을 지나 아장아장 걷는 모습 등 아기가 성장하고 발전해 나가는 모습을 하나하나 제시어를 통해 사진으로 붙여서 꾸미도록 되어 있다. 또한 우리 아기만의 특별한 모습이나 행동들 귀여운 모습들을 테마별로 꾸밀 수 있는 베스트 포토 코너, 우리 아기의 탄생을 기억할 수 있는 스크랩 코너, 엄마 아빠가 우리 아기에게 쓰는 편지 소망편지 코너 등 의미 있고 감동을 줄 수 있는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다. 블로그, 싸이월드의 작가이자 예쁜 두 딸의 엄마인 밤삼킨별님의 감동적인 사진과 글 이미 포토 러브북으로 많은 인기를 얻었던 밤삼킨별의 두 번째 이야기. 포토 베이비북. 두 딸을 키우면서 느낀 감동과 사랑이 그녀만의 감각적인 카피와 사진으로 그대로 표현 되어 있다. 아이를 낳고 키워보지 않으면 느낄 수 없는 경험과 감동들이 이 책을 구매하는 엄마들에게도 고스란히 전해질 것이다.
잘 그리기 금지
잉크잼(잼스푼) / 사이토 나오키 (지은이), 박수현 (옮긴이) / 202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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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크잼(잼스푼)소설,일반사이토 나오키 (지은이), 박수현 (옮긴이)
사이토 나오키의 첫 번째 저서이자 일본 아마존 만화 및 그래픽노블 분야 베스트셀러이다. 사이토 나오키는 현재 일러스트레이터로 왕성히 활동 중이며 유튜브에서 일러스트에 대한 콘텐츠로 많은 인기를 얻으며 구독자 수 80만명의 채널을 운영 중이다. 이 책에서는 그가 유튜브를 통해 크게 반향을 일으켰던 일러스트레이터가 되는 방법에 대한 생각과 행동에 대한 내용뿐 아니라 현업 일러스트레이터로서 직접 겪었던 경험을 통해 얻은 노하우를 아낌없이 알려준다. “그림을 잘 못 그리겠어요”, “사람들이 봐 주지 않아요”, “일이 들어오지 않아요”, “의욕이 생기지 않아요” 등의 고민들에 대해 Q&A 식으로 자세한 사례를 들어 해결해 준다. 그리고 이 내용에 대한 포인트를 일러스트와 간단한 도표 등으로 더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다. 각 챕터 마지막 페이지에는 책 내용과 관련하여 함께 보면 좋은 사이토 나오키의 유튜브 채널 동영상도 QR코드로 소개하고 있다.시작하며 2 이 책에 대해서 8 CHAPTER 1 잘 못 그리겠어요 Q 초보자는 무엇부터 연습해야 할까요? 10 Q 초보자는 어떻게 그림을 그리면 될까요? 13 Q 연습해도 그림 실력이 늘지 않아요 20 Q 그림을 완성할 수 없어요 26 Q 그림을 잘 못 그리는 사람의 특징은 무엇일까요? 34 Q 데생은 하는 의미가 있을까요? 40 Q ‘모사’는 베껴 그리기만 하면 될까요? 46 동영상 소개 50 CHAPTER 2 사람들이 봐 주지 않아요 Q 일러스트를 그려도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해요 52 Q 팔로워가 전혀 늘지 않아요 58 Q SNS에서 화제가 되려면 어떡해야 해요? 62 Q 인기가 식지 않으려면 어떡해요? 72 Q 다른 사람에게 질투가 나서 괴로울 때는 어떡하죠? 78 Q 내 그림이 안 좋은 비난을 받으면요? 84 동영상 소개 90 CHAPTER 3 일이 들어오지 않아요 Q 프로 일러스트레이터가 되려면 어떡해야 해요? 92 Q 그림을 잘 그리면 일을 의뢰 받을 수 있을까요? 96 Q 하고 싶은 일을 따내려면 어떡해야 하죠? 102 Q 영업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106 Q 일러스트로 돈을 벌려면 어떡해야 해요? 112 Q 회사원과 프리랜서, 어느 쪽이 좋을까요? 118 Q 프리랜서는 힘들까요? 124 Q 본업과 부업, 어느 쪽을 선택해야 할까요? 128 Q 성공 못 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요? 131 동영상 소개 138 CHAPTER 4 그래도 잘 못 그리겠어요 Q 좀처럼 실력이 늘지 않아요 140 Q 배경 그리기가 어려워요 146 Q 단숨에 그림 실력이 느는 방법은 없을까요? 156 Q 그림에 재능이 없는 사람은 어떡하면 좋을까요? 162 Q 연습해도 실력이 늘지 않아요 170 동영상 소개 174 CHAPTER 5 의욕이 생기지 않아요 Q 의욕이 생기지 않아요 176 Q 의욕은 있지만 집중할 수 없어요 182 Q 슬럼프에 빠지면 어떡해야 하죠? 188 Q 그림 그리기가 괴로울 때는 어떡해야 하죠? 195 동영상 소개 202 CHAPTER 6 창작에서 알아둘 점 Q 그림을 그릴 수 없게 되었어요 204 Q 주변에서 반대하면 어떡하죠? 212 이 책을 집어 든 여러분에게 218구독자 수 80만명의 인기 일러스트 유튜버 사이토 나오키가 알려주는 그림을 그리면서 생기는 고민 해결책과 즐겁게 그림을 그리는 법, 그리고 그림 실력 빨리 향상시키는 법 ‘그림을 잘 그리고 싶다.’ ‘그림으로 sns에서 유명세와 인기를 얻고 싶다.’ ‘그림을 그려서 돈을 벌고 싶다.’ 일러스트레이터, 만화가, 웹툰 작가, 애니메이터를 꿈꾸거나 현재 직업으로 삼고 있는 분들, 그림을 그리는 분들이라면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을 겁니다. 이런 바람에도 그림이 잘 그려지지도 않고, 기껏 그려서 sns에 올려도 반응은 잠잠하고, 일은 들어오지를 않고, 급기야 그림 그리는 게 즐겁지 않게 느껴진다면 이 책을 읽어보세요. 이 책은 사이토 나오키의 첫 번째 저서이자 일본 아마존 만화 및 그래픽노블 분야 베스트셀러입니다. 사이토 나오키는 현재 일러스트레이터로 왕성히 활동 중이며 유튜브에서 일러스트에 대한 콘텐츠로 많은 인기를 얻으며 구독자 수 80만명의 채널을 운영 중입니다. 이 책에서는 그가 유튜브를 통해 크게 반향을 일으켰던 일러스트레이터가 되는 방법에 대한 생각과 행동에 대한 내용뿐 아니라 현업 일러스트레이터로서 직접 겪었던 경험을 통해 얻은 노하우를 아낌없이 알려드립니다. “그림을 잘 못 그리겠어요”, “사람들이 봐 주지 않아요”, “일이 들어오지 않아요”, “의욕이 생기지 않아요” 등의 고민들에 대해 Q&A 식으로 자세한 사례를 들어 해결해 줍니다. 그리고 이 내용에 대한 포인트를 일러스트와 간단한 도표 등으로 더 이해하기 쉽게 설명합니다. 창작을 하는 사람이라면 가져야 할 마음가짐에 대해서도 알려주어 그림을 그리다가 벽에 부딪혔을 때에 많은 도움이 될 겁니다. 각 챕터 마지막 페이지에는 책 내용과 관련하여 함께 보면 좋은 사이토 나오키의 유튜브 채널 동영상도 QR코드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 프로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일러스트 콘텐츠 인기 유튜버 나오키의 첫 베스트셀러 - 그림에 관한 고민과 그 해결법을 Q&A 형식으로 소개하고 포인트를 일러스트와 그림으로 설명 - 일러스트를 직업으로 삼을 때의 조언과 주의점 - 빠르게 그림 실력을 향상시키는 비법과 슬럼프에서 벗어나기 위한 해결법 제시 - 창작자로서 잊지 말아야 할 점과 저자의 실제 체험을 바탕으로, 매력적인 작품을 만들어 가기 위한 사고방식을 소개 편집자의 말 주로 미술 서적을 만들어온 편집자로서 ‘만화 일러스트’에 관련한 책의 편집은 매우 생소하면서 우리의 길, 즉 제 길이 아니라고 어쭙잖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회사에서 출판 분야의 확장을 꿈꾸며 미술에서 너무 멀어지지 않는 만화 일러스트 분야로 한 발자국 옮겼을 때, 만화 일러스트라는 예술의 가치와 기회에 놀라움을 금치 않게 되었습니다. 한 권씩 ‘만화 기법서’를 편집하면서 만화 일러스트가 얼마나 부지런한 예술인지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제작에 있어서는 아날로그, 디지털을 비롯한 다양한 도구와 매체가 사용되고, 이렇게 만들어진 일러스트는 책과 웹툰, 웹소설, 애니메이션, 게임, 컴퓨터 그래픽 등 아주 다양한 분야에서 쓰이고 있으니 당연히 이 세계에 종사하는 인구수는 계속해서 늘어나고 변동 사항도 많은 격변의 시장이었습니다. 여기서 살아남으려면 부지런해질 수밖에 없겠지요. 수요가 많은 만큼 엄청난 수의 책이 쏟아지고 있는 와중에 이 책을 만났습니다. 보통 만화 일러스트 기법서는 ‘미소녀/미소년 잘 그리는 법’ ‘배경 잘 그리는 법’ 등의 제목이 정석인데, 『잘 그리기 금지』라는 삐딱 선을 제대로 탄(실제로 제목이 삐딱하게 적혀 있었습니다!) 제목을 보자마자 이거 우리 책이다 싶었습니다. 유명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유튜브에서 일러스트 관련 콘텐츠 채널을 운영 중인 인기 유튜버인 사이토 나오키는 국내 트위터 등에서도 입소문을 탄 유명인이었습니다. 앞서 제가 만화 일러스트가 부지런한 예술이라고 했던 것을 기억하나요? 저는 사이토 나오키가 정말 부지런한 예술가라고 생각합니다. 일러스트레이터라는 본업에 충실하면서 이렇게 많은 동영상 콘텐츠를 만들어 유튜브에 업로드하고 정기적으로 라이브 방송을 하면서 구독자와 소통도 하는데 거기다가 이젠 책도 내다니... 그의 동영상을 보면 아마 느낄 수 있겠지만 대치동 일타 강사가 아닌가 싶게 일러스트 기법과 일러스트레이터의 직업적인 정보에 대해 정말 조리 있게 잘 설명합니다. 저는 일러스트레이터도 아니고 일러스트레이터 지망생도 아닌데 그의 열정적인 설명에 푹 빠져들어 동영상을 넋 놓고 보고 있게 됩니다. 이 책, 『잘 그리기 금지』도 그러했습니다. 제목은 부정적이지만 책을 열어보면 처음부터 끝까지 응원과 열정이 넘치는 책입니다. 그림 실력이 마음만큼 늘지 않는 것에 좌절하거나, 유명세를 얻고 싶은데 그렇지 못해 자신감을 잃어가고 있거나, 현재 일러스트레이터인데 수익 창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슬럼프에 빠져 헤어 나오지 못하고 있을 때에 큰 도움이 될 책일 겁니다. 저자는 그림 실력을 기르기 위해 결심하고 그 첫발을 내디딜 때, ‘잘 그려야지’ 하는 의식을 버리고 오히려 반대로 ‘잘 그리려고 하지 마라’고 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잘 그리지 못하는 자신을 탓하는 것이 아니라, 어제보다 성장한 나 자신에게 아주 많이 감동하는 일이라고 말합니다. 나 자신에 대한 믿음은 결국 재능보다 더 큰 원동력이고 기술적인 실력 발전은 그에 따라오는 것이니까요. 책의 각 챕터마다 함께 보면 좋을 사이토 나오키의 유튜브 동영상이 QR 코드로 수록되어 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동영상도 함께 시청해보세요. 기법적인 것을 넘어서 일러스트를 그리는 마음가짐에 대하여 다시금 생각해보게 해줄 것입니다. -권은주 편집자
줄서는 미술관의 SNS 마케팅 비법
유엑스리뷰 / 도다누키 신이치로 (지은이), 이정미 (옮긴이) / 202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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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엑스리뷰소설,일반도다누키 신이치로 (지은이), 이정미 (옮긴이)
135일 만에 인스타그램으로 61만 명의 관람객을 끌어모은 도쿄 모리미술관의 SNS 마케팅 전략을 대공개한다. 도쿄의 한 작은 사설 미술관은 어떻게 전 세계로부터 수많은 관람객이 모여들게 했을까? “천국에서 가장 가까운 미술관”이라 불리는 도쿄 모리미술관은 그 규모가 그리 크지 않다. 하지만 일본에서 가장 많은 관람객 수를 기록했다. 모리미술관은, SNS 친화성이 높은 스마트폰 세대의 특성을 마케팅에 잘 적용하여 지루하다는 선입관을 깨고 도쿄에서 가장 인기 있는 “SNS 성지”로 떠올랐다. 일본의 미술관과 박물관 중 SNS를 활용하여 큰 성공을 거둔 첫 번째 사례로 방문객 수 1위의 세계적 미술관이 된 모리미술관의 SNS 마케팅을 총괄하는 저자는 오직 SNS “공유”를 통해 모리미술관을 관람객 수 1위로 만들었고, 그 원동력이 SNS 관리의 본질을 이해하는 것에 있다고 말한다. 저자가 여러 차례 시도하여 성공을 거둔 방식은 콘텐츠 “기획형” SNS 관리법이다. 예술 그 자체와 외부의 콘텐츠를 연결시키는 그의 독창적 기법은 신선한 영감을 줄 것이다. 현장에서 직접 시행착오를 거치며 알아낸 다양한 실전 SNS 전략을 흥미로운 전시 기획 사례들과 함께 이야기한다. 회사의 SNS 담당자, 브랜드 기획자, 경영자, 큐레이터, 또 SNS를 사용하는 모든 사람이 부담 없이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머리말_‘입장객 수 순위’ 급상승의 비밀 들어가며_“레안드로 에를리치전” 성공의 무대 뒤 제1장 ‘촬영 허용’의 파도가 미술을 바꾼다 제2장 세계 미술관들의 SNS 최신 동향 제3장 모리미술관의 독특한 SNS 운용 사례 제4장 ‘모리미술관식’ 인스타 & 트위터 활용법 제5장 테크닉보다 훨씬 중요한 것 마치며_담당자의 소중함수십만 관람객과 18만 인스타 팔로워를 끌어들인 모리미술관의 성공 비법 대공개! 강력한 브랜드를 만드는 “콘텐츠 기획형” SNS 마케팅의 노하우! 공유 유도 장치를 만들자! 세계 최초의 SNS 기반 아트 마케팅 안내서! 미술에도 인스타그램 열풍이 불고 있다. 인스타그램에 ‘#오르세미술관’을 검색하면, 예전에는 오르세미술관 '외부'에서 촬영한 사진들이 많이 나왔지만, 지금은 오르세미술관 '내부'의 작품 사진들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세계적인 미술관들은 ‘왜’ 사진 촬영을 허용했을까? 인스타그램처럼 사진을 공유하는 SNS의 선풍적 인기와 활성화로 인해 관람객들의 ‘관람 인증샷’ 문화가 자리 잡은 영향이 크다. 이러한 세계의 동향을 잘 파악하여 선구적으로 SNS 마케팅에 성공한 사례가 바로 모리미술관이다. 도쿄 작은 사립미술관이었던 모리미술관은 '레안드로 에를리치전'에서 135일 만에 인스타그램으로 61만 명의 관람객을 모으며 일본 미술관 관람객 수 1위의 “잘 나가는” 미술관이 되었다. 모리미술관과 롯폰기 힐스의 SNS 마케팅을 총괄하는 저자는 현대미술의 플랫폼에서 디지털의 SNS 마케팅으로 SNS의 정보의 홍수 속에서 미술관에 관한 정보의 공유가 활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유도하는 기술을 흥미로운 실제 성공 사례들과 함께 생생하게 보여준다. SNS 마케팅 책은 넘쳐나지만, 이 책은 다소 성격이 다르다. ‘미술’과 ‘장소’에 관한 마케팅을 다룬다는 점에서, 그리고 아이디어와 기획 기반의 마케팅 방법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그렇다. 일본의 모든 미술관 입장객 수에서 여러 쟁쟁한 국공립 미술관들을 제치고 1위와 2위를 차지한 사립미술관인 모리미술관의 성공 배경에는, 사진 촬영 및 공유를 허용한 이례적 문화의 도입, 인스타그래머 초청 이벤트 개최, 공들인 팬 커뮤니티의 육성 등 여러 노력이 있었다.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이지만, 세계적인 미술관으로서 일본 문화를 견인하는 모리미술관 SNS 담당자의 기발한 발상과 용감한 시도에서 나온 경험은 남다른 깊이가 있다. ‘문화는 경제보다 위에 있다.’라고 말하며 도쿄의 상징 중 하나인 롯폰기 힐스의 최상층에 미술관을 연 창업자 모리 미노루의 뜻에 응답하듯, 형식적인 마케팅 방법이나 타사의 성공 사례에 기대는 일을 피하고, 기본에 충실하자는 소박한 시각에서 출발하여 창조적인 SNS 계정이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지 설명한다. 흥미로운 점은, 저자가 한때 온라인게임을 잘했고 SNS 운용을 e스포츠와 비교한다는 것이다. 상대방 한 사람 한 사람의 일거수일투족을 읽고, ‘10만 명의 팔로워’를 결코 한 덩어리로 대하지 않는다. 콤보를 치듯 뜨거운 반응이 연쇄적으로 일어나는 순간을 치밀하게 설계하고 기회를 노린다. 모리미술관을 성공으로 이끈 SNS “공유 유도 기술” 대공개! 저자는 우주를 주제로 만들어진 작품들을 전시한 '우주와 예술전'의 기획 회의에서 철운석으로 만든 일본도인 유성도를 떠올렸고, 전시회의 마케팅에서 중요한 열쇠가 될 작품이라는 확신을 하였다. 그 당시에 ‘도검난무’라는 게임을 계기로 전무후무한 도검 열풍이 불었기 때문에 명검 유성도를 전시하면 '우주와 예술전'을 통해 화제를 모을 자신이 있었다. 그래서 마케팅 담당자지만 직접 그 칼이 전시된 곳을 찾아내었고, 그것을 가져와서 전시했다. 나아가 SNS 담당자로서 화제를 창출하기 위해 칼의 캐릭터화에 대한 아이디어를 생각해내어 세계적인 인기 게임 ‘파이널 판타지’의 캐릭터 디자이너에게 유성도를 든 캐릭터의 제작을 의뢰하였다. 이 신선하면서도 파격적인 기획은 ‘도검난무’ 및 ‘파이널 판타지’의 팬층의 뜨거운 반응을 끌어냈고, 트위터에서 하룻밤에 150만 건의 노출 수를 획득했다. 이 숫자는 모리미술관 역대 1위의 기록이다. 왜 이 게시물이 그렇게까지 큰 인기를 끌게 되었을까? 미술관이 전시 작품을 캐릭터화했다는 의외의 실험적 시도가 화제가 되었고, 거기에 관심을 가진 ‘도검난무’ 및 ‘파이널 판타지’ 팬층이 게시물을 확산시킨 것이다. 자신이 좋아하는 게임과 영상 등 취미와 직결되는 화제를 공유하고 싶은 대중의 마음도 크게 작용했을 것이다. 또 하나의 흥미로운 사례는, '우주와 예술' 전시의 홍보 수단으로 미술관 내 카페와 협력하여 음식으로 우주를 표현한 ‘블랙홀 튀김덮밥’을 개발한 것이다. 이것은 미술과 무관한 매체에서도 흥미를 보이며 다룬 만큼 큰 화제가 되었고 전시회의 인지도가 높아지면서 카페의 손님도 많아졌다. 그 음식을 주문한 고객들이 사진을 SNS에 올려, 홍보 수단을 통한 공유 유도의 선순환이 되었다. 미술관 계정은 개인 계정과는 다르게 전시 작가의 의향과 전시회 콘셉트도 고려해야 해서, 작품이나 전시회 자체를 홍보 도구로 삼기는 어렵다. 이것이 미술관 마케팅을 떠올렸을 때 흔히들 하는 생각과 다른 부분이다. 그래서 전시장 밖에서 가능성을 찾아내는 일이 아주 중요하다. 그렇게 하면 자유로운 발상을 할 수 있고 기획의 범위가 넓어져 이슈를 만들어 내기 쉽다. 이 책에서는 그와 관련된 성공 사례들을 다루며, 그밖에도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심플하고도 강력한 방법들을 소개한다. 신선한 SNS 마케팅 방법을 찾던 마케터들, 그리고 방법을 몰라 답답했던 예술 기획자와 큐레이터들에게 곧바로 실천할 수 있는 솔루션과 재미난 아이디어들을 제시한다. 공유를 부르는 모리미술관의 독특한 SNS 유도 장치들 이제 SNS는 전시회와 같은 예술 사업에서 관람객을 동원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수단이 되었다. SNS에서의 정보 공유를 통하여 관람객들을 끌어모으고, 관람객들이 그 정보를 다시 공유하는 ‘공유의 선순환’을 만드는 방법은 공유를 유도하는 장치를 설정하는 것이다. 모리미술관은 관람객이 아무도 없는 미술관에 인스타그래머들이 모여 전시 풍경을 자유롭게 촬영하는 #empty 이벤트와 자연스러운 사진 포스팅 분위기의 조성을 그 유도 장치로 사용하였다. 특히 ‘#empty’ 이벤트에서는 인스타그래머의 자유로운 촬영 허가를 통하여 개성 넘치는 멋진 사진들이 많이 탄생하였고, 일본 최초의 이 시도는 큰 반향을 일으켜 9개의 매체에 실리면서 약 30만 명의 관람객을 끌어들였다. 여러 가지 유도 장치를 이용해 자연스럽게 관람객의 SNS 공유를 유도하되 그것들이 하나의 목적으로 연결되게 하는 기획과 시도가 중요하다. 구체적인 방법을 이 글에서 밝힐 순 없으니 책을 읽어보길 바란다! 여러분이 SNS에서 관리하는 비즈니스가 미술관이 아니라도 상관없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검증된 방법들을 사용하면 여러분의 비즈니스 종류가 무엇이든 지속 가능하고 효과적인 SNS 브랜딩을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
가스펠 프로젝트 신약 4 : 복음으로 세워진 교회 (청장년)
두란노 / Lifeway Adults (지은이), 심정훈 (옮긴이), 김병훈, 신대현, 류호성 (감수) / 2019.01.04
7,000

두란노소설,일반Lifeway Adults (지은이), 심정훈 (옮긴이), 김병훈, 신대현, 류호성 (감수)
초대교회의 대표적인 초기 역사와 그 속에 역사하신 성령님, 그리고 하나님의 선교를 배운다. 예수님은 부활하신 후 하나님 아버지께 가셨다. 그러나 성령님이 오셨다. 성령님은 예수님 말씀대로 제자들에게 오셔서 그들과 함께 거하시며 하나님의 선교를 이루어 가셨다. 빌립이 사마리아와 에디오피아인에게, 유대인 베드로가 이방인 고넬료에게, 예수님의 제자 아나니아가 예수님의 대적자 사울에게, 바울이 헬라와 로마까지 복음을 전했고 교회가 세워져 갔다. 루디아, 바나바,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아볼로도 복음을 위해 각자의 부르심을 따라 헌신했고, 초대교회는 유대인과 이방인 사이의 장벽을 허무는 교리를 확립했다. 이 책을 통해 복음의 꿈과 열정이 자라고, 선교의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게 될 것이다.발간사 / 감수사 / 추천사 / 활용법 Unit 1 능력 주시는 성령님(사도행전) Session 1 성령님이 임하시다 Session 2 예수님의 이름으로 성령 충만한 사역을 하다 Session 3 진리의 성령님이 베풀게 하시다 Session 4 성령님의 능력을 받아 죽기까지 증거하다 Session 5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복음을 전하다 Session 6 모든 사람에게 열려 있는 복음을 차별 없이 전하다 Unit 2 보내시는 하나님(사도행전) Session 7 회심하고 부름받은 전도자 Session 8 하나님의 도구로 쓰임받는 선교사 Session 9 “오직 그리스도”에 관한 논쟁 Session 10 다양한 사람들이 회심하다 Session 11 우상 숭배적이면서도 흥미를 끄는 세상 문화 Session 12 지금 있는 그 자리에서 선교하기 부록 1 신약성경에 나타난 구약성경의 말씀 / 부록 2 초대교회의 나눔 / 부록 3 초대교회의 박해 / 부록 4 초대교회의 선교 / 부록 5 바울의 생애 / 부록 6 1세기의 오순절 / 부록 7 초대교회의 팔레스타인 선교 지도 / 주 “《가스펠 프로젝트》신약 4 : 복음으로 세워진 교회는 선교하시는 하나님과 예수님의 명령대로 땅끝까지 선교하는 교회를 보여 줍니다.” 초대교회의 대표적인 초기 역사와 그 속에 역사하신 성령님, 그리고 하나님의 선교를 배운다. 예수님은 부활하신 후 하나님 아버지께 가셨다. 그러나 성령님이 오셨다. 성령님은 예수님 말씀대로 제자들에게 오셔서 그들과 함께 거하시며 하나님의 선교를 이루어 가셨다. 성령 충만을 받은 사도 베드로가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신 예수님이 바로 주님이시며 그리스도이심을 담대하게 증거하자, 3천 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고 세례를 받았다. 그들은 날마다 성전에 모여 하나님을 예배하고 서로를 위해 자신의 것을 아낌없이 나누어 주었다. 천국 같은 교회가 세워진 것이다. 그러자 교회가 온 백성의 칭송을 받게 되었고 주님은 구원받는 사람의 수를 더하셨다. 그러나 복음과 교회를 대적하는 어둠의 세력에 교회는 시련을 당한다. 거짓과 탐욕에 사로잡힌 아나니아와 삽비라가 교회를 어지럽히고, 복음을 힘 있게 전하던 스데반이 순교당하고, 교회는 핍박을 받아 예루살렘 밖 곳곳으로 흩어졌다. 그러나 성령님은 계속 지리적, 민족적, 문화적 경계를 넘어 놀랍게 복음을 확장시켜 나가셨다. 빌립이 사마리아와 에디오피아인에게, 유대인 베드로가 이방인 고넬료에게, 예수님의 제자 아나니아가 예수님의 대적자 사울에게, 바울이 헬라와 로마까지 복음을 전했고 교회가 세워져 갔다. 루디아, 바나바,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아볼로도 복음을 위해 각자의 부르심을 따라 헌신했고, 초대교회는 유대인과 이방인 사이의 장벽을 허무는 교리를 확립했다. 이 책을 통해 복음의 꿈과 열정이 자라고, 선교의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게 될 것이다. 성령 하나님이 임하셨다! 찬미와 나눔과 기사와 표적으로 충만한 교회가 탄생했다! 땅끝까지 복음이 퍼지고 하나님 나라가 세워진다! 본문과 영적 거장들의 명언, 복음적인 핵심 교리, 적용 질문들, 그리고 깊이 있고 통합적인 이해를 위해 도표화한 부록 자료, 매주 읽을 성경 본문이 실려 있다. 이 성경 본문은《가스펠 프로젝트》 홈페이지 gospelproject.co.kr 자료실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가족 성경 읽기표’).
반죽부터 다시 시작하는 스콘
길벗 / 하영아 (지은이) / 2021.10.04
17,000원 ⟶ 15,300원(10% off)

길벗건강,요리하영아 (지은이)
당신의 베이킹이 실패하는 이유는 바로 반죽에 있다! 지금까지 알고 있던 잘못된 반죽법은 모두 잊어버리고 이제 기초부터 다시 배우자. 반죽을 만드는 기본 과정, 도구, 재료 설명, 포인트까지 누구나 맛있게 만들 수 있는 반죽의 비결을 알려준다. 비싼 클래스를 가지 않아도 이 책 하나만 있으면 실패 없는 완벽한 베이킹이 가능하다. 인기 베이킹 클래스 ‘사월의물고기’가 수많은 테스트를 거쳐 엄선한 20개의 스콘 레시피를 공개한다. 재료 이야기 도구 이야기 PART 1_ 실패하지 않는 기본 스콘 만들기 반죽을 실패하지 않는 중요 요소 4가지 베이직 스콘 만들기 결 플레인 스콘 베이직 스콘 만들기 비스킷 플레인 스콘 베이직 스콘 만들기 브레드 플레인 스콘 반죽 실패의 원인과 해결 방법 PART 2_ 쉽고 맛있는 스콘 레시피 20 (결 타입) 01 사과 브리 치즈 스콘 02 초콜릿 스콘 03 삼색콩 단호박 스콘 04 고르곤졸라 허니 스콘 05 애호박 베이컨 스콘 06 콩크림 큐브 스콘 07 바닐라 무화과 스콘 (비스킷 타입) 08 월넛 크림치즈 크럼블 스콘 09 유자 스콘 10 스트로베리 스콘 11 쪽파 크림치즈 스콘 12 카레 스콘 13 포테이토 바질 스콘 14 소시지 토마토 스콘 (브레드 타입) 15 두유 보리튀밥 스콘 16 브라운 치즈 스콘 17 커피 통밀 스콘 18 화이트초콜릿 말차 스콘 19 라우겐 스콘 20 채소 스콘 PART 3_ 스콘을 더 맛있게 즐기는 레시피 01 깻잎페이스트 02 바닐라 딸기잼 03 옥수수 스프 04 고구마 스프 05 애호박 아스파라거스 샐러드 06 양상추 사과드레싱 샐러드 <반죽부터 다시 시작하는 베이킹 시리즈> 1탄 카페 사장님들이 열광하는 사월의 물고기 베이킹 클래스를 책으로 만난다 연남동 인기 카페 ‘사월의 물고기’의 스콘 레시피 20 당신의 베이킹이 실패하는 이유는 바로 반죽에 있다! 지금까지 알고 있던 잘못된 반죽법은 모두 잊어버리고 이제 기초부터 다시 배우자. 반죽을 만드는 기본 과정, 도구, 재료 설명, 포인트까지 누구나 맛있게 만들 수 있는 반죽의 비결을 알려준다. 저자 ‘사월의 물고기’는 카페 사장님들의 선생님으로 유명하다. 카페에서 바로 판매할 수 있는 특별한 레시피를 쉽게 가르쳐주는 것이 특징이다. ‘판매했는데 바로 품절이다’, ‘손님들 반응이 정말 좋다’, ‘베이킹 하나도 몰랐는데 정말 쉽다’ 등등 수강생들의 극찬이 이어진다. 그런 ‘사월의 물고기’가 수많은 테스트를 거쳐 엄선한 20개의 스콘 레시피를 공개한다. 비싼 클래스를 가지 않아도 이 책 하나만 있으면 실패 없는 완벽한 베이킹이 가능하다.
면역 건강 완전정복
중앙생활사 / 아보 도오루 글, 이소영 옮김, 기준성 감수 / 2010.04.23
9,000원 ⟶ 8,100원(10% off)

중앙생활사건강,요리아보 도오루 글, 이소영 옮김, 기준성 감수
『암은 스스로 고칠 수 있다』『면역혁명』 등으로 국내에서도 널리 알려진 면역학의 권위자 아보 도오루 박사의 책. 저자가 수십 년간 연구한 면역이론을 바탕으로 한 무병장수법을 공개한다. 무병장수를 위해 꼭 필요한 면역력을 향상시키는 다양한 방법과 각종 스트레스에 대처하는 법, 소식과 채식 위주의 건강식사법, 암을 다스리는 4대 기본수칙 등을 소개한다. 도오루 박사는 이 책에서 요즘 화두가 되고 있는 존엄사 문제에 대해서도 심도있게 다루고 있다. 저자는 무리하게 영양분을 공급하고 모르핀을 투여하는 현대의 \'터미널케어(terminal care : 말기 암환자 등 치유의 가능성이 없는 환자를 돕는 일)\'의 문제점을 고발하고 있다. 아울러 인디오 부족의 죽음에 대한 인식을 보여줌으로써 죽음에 임하는 올바른 자세와 편안한 죽음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한다. 감수사 새로운 패러다임의 신의학 운동 축하의 말 한국어판 출간을 축하하며 머리말 무병장수의 열쇠 1장·죽는 그 순간까지 건강하게 사는 법 01 ‘죽을 때까지 건강한 삶’을 실현하는 미토콘드리아와 자율신경 체내 에너지 발전소, 미토콘드리아 자율신경은 건강을 이끈다 부교감신경과 백혈구의 밀접한 관계 02 우리는 왜 병에 걸리는가 교감신경의 긴장상태가 끊이지 않는 사람이 병에 잘 걸린다 과립구도 지나치게 증가하면 독이 된다 무리한 생활을 이어가다 보면 미토콘드리아도 등을 돌린다 지나치게 편안한 생활도 문제가 된다 03 대사증후군은 천덕꾸러기인가 대사증후군은 열심히 살아온 증표이다 무엇보다 생화습관을 고치는 것이 중요하다 04 치매를 예방하고 건강하게 사는 법 알츠하이머병은 예방이 가능하다 스트레스를 줄이고 즐겁게 살아라 05 병들지 않고 장수하는 요령 현미·채식 위주의 식사와 적당한 운동으로 단련하라 인간은 중력에 역행하며 살아간다 06 나이가 들면 면역력이 감퇴되는가 장의 면역력은 나이를 먹어도 쇠하지 않는다 체내 감시 체제로 전환되는 면역 기능 07 한방이 지닌 중용의 지혜를 배우다 자율신경의 작용을 돕는 한방의료 한방이 중용을 중시하는 이유 2장·면역력 향상이 무병장수의 비결이다 08 화를 잘 다스려야 오래 산다 화를 내는 것은 독이 된다 장수의 공로자 \'웃음\' 09 면역력을 향상시키는 생활습관 몸을 따뜻하게 한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가진다 10 무조건 따뜻하게 한다고 몸에 좋은 것은 아니다 세포 분열과 미토콘드리아 사람들이 \'고환을 따뜻하게 하면 안 된다\'고 하는 이유 마라톤 선수가 고지 훈련을 하는 이유 11 우리 몸이 외치는 소리를 들어라 자율신경의 작용을 몸소 느낄 줄 알아야 한다 얼굴빛이 홍조를 띠거나 창백해지는 이유 12 원시인 체조로 면역력을 향상시키자 운동으로 면역력이 강한 체질을 만들자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원시인 체조 13 스트레스 해소 때문에 과민해질 필요는 없다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노력이 스트레스가 된다 때로는 몸에 부담을 주는 일도 도움이 된다 14 즐겁고 기분 좋다고 느끼는 감정이 중요하다 기분이 좋아지고 즐거울 수 있어야 한다 자신에게 맞는 스트레스 해소법을 찾아라 3장·무병장수를 위한 식사법 15 소식을 하면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다 저체온, 저백혈구 상태의 소식주의자들 체내에 갖추어진 궁극의 재활용 시스템 16 무병장수를 위한 이상적 식품, 식이성 섬유 몸을 따뜻하게 하고 정장작용을 하는 음식물을 섭취하자 식이성 섬유는 부교감신경을 자극하는 역할을 한다 17 야채 중심의 식사는 미토콘드리아의 에너지원이다 야채는 체내 호흡을 활성화한다 미토콘드리아의 활동을 촉진하는 칼륨40 18 아이들은 왜 편식을 하는가 아이들은 부교감신경 체질이다 아이들이 피망을 싫어하는 이유 19 현미 중심의 식사로 균형 잡힌 전통식 식습관을 들이자 현미와 채식이 기본이다 감성을 길러 현명한 식사를 하자 20 기본 원리를 지키면서 맛있게 먹는 아보 교수의 식단 이것이 바로 아보 교수가 실천하는 식단이다 4장·암도 두렵지 않다 21 암 검진을 권하지 않는 이유 검진에 대한 스트레스가 \'병\'을 유발한다 22 암은 세포의 격세유전으로 나타나는 현상이다 암과 미토콘드리아의 관계 20억 년 전부터 이어온 공생관계 미토콘드리아의 활성화가 관건이다 23 암을 다스리는 4대 기본수칙 생활습관을 바꿀 절호의 기회 암은 생명체가 지닌 최후의 투쟁수단 24 의사가 느끼는 두려움이 환자에게 전이된다 의사가 지닌 불안감 때문에 환자를 책망하는 것이다 암의 3대 통상요법에 대해 제대로 알아야 한다 25 암의 3대 통상요법을 권하지 않는 이유 환자의 면역력을 빼앗아가는 3대 통상요법 환자 부재의 의료 26 암을 다스리는 식사법 면역력을 활성화하는 저단백질 식사법 면역력 향상에 좋은 버섯 27 더 이상 희망이 없다는 진단을 받는다면 환자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은 많다 하루 8시간 목욕으로 말기암이 치유되다 5장·아보 교수가 말하는 이상적인 죽음 28 어떻게 하면 편안한 죽음을 맞이할 수 있는가 무리한 영양 섭취는 학대행위나 다름없다 노력의 결과가 뜻하지 않은 복병으로 찾아온다 29 이상적인 죽음을 꿈꾸다 자기 의지에 따라 자연으로 돌아가다 인간은 죽음이 다가올수록 성장한다 30 죽음을 의식했던 내가 살아 돌아온 순간 사고가 원인으로 교감신경 긴장상태가 한계치를 넘다 중증 고혈압과 빈뇨로 마음고생을 하다 자연치유력을 믿고 죽음의 나락에서 살아 돌아오다 31 죽음의 문턱에서 각오해야 하는 것들 장수를 위한 장수는 싫다 \'어느덧 100세\'를 꿈꾸다 32 인간은 왜 죽음을 두려워하는가 죽음에 대한 공포를 유발하는 두 가지 근원 생명의 본질을 알면 두려움도 사라진다 33 죽는 순간은 정말 고통스러운가 생을 마감하는 순간에는 고통과 괴로움이 따르지 않는다 문제는 모르핀을 만능시하는 데 있다 34 인간은 죽을 때를 예감할 수 있는가 모든 생명체는 죽을 때를 예감한다 격려 대신 너그럽게 지켜볼 수 있는 자비심을 갖다 35 죽음을 겸허히 받아들이려면 지나치게 금욕적인 삶은 피하라 매 순간순간을 최선을 다하며 즐겁게 살자 젊었을 때에는 비만을 체험해 보는 것도 좋다 36 존엄사를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죽음은 자연의 섭리\'라는 사실을 잊고 사는 현대인 아마존 인디오의 지혜를 배우다 37 노인 수발로 인한 가정파탄을 예방하려면 \'완벽한 간호\'를 추구하지 말자 환자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에 최선을 다하라 38 마지막 순간만큼은 내 집에서 가족에게 둘러싸여 맞이하고 싶다 가장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임종을 맞이하다 죽음도 생활의 일부분이다 부록 암 자연퇴축(自餘退縮)을 위한 실천 요강 맺음말 생명의 본직을 알면 더 잘 살 수 있다세계적인 면역학의 권위자가 알려주는 무병장수 비법! 최근 한 조사 결과에서 병이 드는 원인을 ① 뇌출혈, 뇌경색 등의 뇌혈관장애 ② 자주 넘어지면서 생기는 골절상 ③ 노쇠(老衰)로 꼽았다. 그렇다면 이를 예방하면 병을 피할 수 있지 않을까. ①번 뇌혈관장애를 일으키는 원인을 보면 고혈압, 고지혈증, 스트레스, 운동 부족, 지방질 위주의 기름진 식사 등으로 유발되는 것을 알 수 있다. 따라서 교감신경의 긴장상태가 계속되는 무리한 생활을 피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더하여 전통식(傳統食) 중심의 균형 잡힌 식사를 해야 한다. 잔 생선처럼 통째로 먹을 수 있는 식품을 포함한 현미?채식 위주의 식사는 뇌졸중을 예방할 뿐만 아니라 골절의 원인이 되는 약한 뼈도 강화시키는 효과가 있다. ③번의 경우 ‘나이가 들었으니 어쩔 수 없지 않겠느냐’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늙었기 때문에 자리에 눕게 되는 게 아니라 나이가 먹으므로 인하여 근육량이 감소하거나 약해지면서 일어나는 변화이다. ②번도 근력이 쇠퇴하기 때문에 자주 넘어지면서 부상을 입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적당한 운동으로 근육을 단련시킨다면 나이가 들어도 건강하게 살 수 있다. 이러한 사실에 주목하여 펴낸 이 책은 면역력을 키워서 병들지 않고 장수하는 방법을 저자의 풍부한 임상경험과 오랜 연구결과를 토대로 일목요연하게 소개하고 있다. * 자연건강법과 면역력을 키워주는 생활습관! 이 책의 저자는 면역학의 세계적인 권위자, 아보 도오루 교수. 저자는 『아보 도오루 교수의 체온면역력』『암은 스스로 고칠 수 있다』『면역혁명』『의료가 병을 만든다』『먹는 면역력』 등 건강 분야 베스트셀러 작가로서 국내에서도 널리 알려진 의학박사이다. 이 책은 요즘 화두가 되고 있는 존엄사에 대해서도 많은 부분을 할애한다. 특히 인디오 부족의 죽음에 대한 인식은 저자가 이 책에서 서술한 존엄사로 다시 탄생하였다. 무리하게 영양분을 공급하고 모르핀을 투여하는 현대의 ‘터미널케어(terminal care : 말기 암환자 등 치유의 가능성이 없는 환자를 돕는 일)’에 대한 비판은 감명 깊게 다가온다. 주위의 말기 암환자를 보면, 결국 위에 구멍을 뚫고 영양분을 주입하는 터미널케어로 마지막 시간을 보낼 수밖에 없는 경우가 많다. 마지막 가는 날까지 하루 종일 몸부림과 경련을 일으키다가 고통 속에서 숨을 거두고 마는 것이다. 과연 이러한 죽음이 이 책의 저자 아보 도오루 교수가 말한 편안한 죽음이라 할 수 있을까. 오히려 무자비한 죽음, 존엄사가 아닌 ‘처참한 죽음’ 그 자체일 뿐이다. 이 책은 현대의료의 터미널케어가 지닌 문제점을 고발하는 책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