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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이 책을 미리 알았더라면
좋은땅 / 김준식 (지은이) / 2020.11.22
13,000원 ⟶ 11,700원(10% off)

좋은땅취미,실용김준식 (지은이)
‘골프, 법칙, 정신, 실전골프’의 흐름에 따라 읽다 보면 골프기술에 대한 참 지식을 얻게 된다. 골프스윙은 매 순간 매 상황에 맞춰 변한다. 마치 잡을 수 없는 우리의 인생과도 같다. 그러나 사람이 뜻을 세우면 강건한 삶이 되는 것처럼 골프에서 자신의 의를 확실히 하면 견고한 스윙을 할 수 있다. 프롤로그 Ⅰ 골프 책의 시작 현시대 왜? 골프 스윙의 이름은 다운스윙이다 거리와 방향 최경주 프로의 일단 때려라! 어떻게 타격해야 하나? 원리 전설의 선수가 말하는 원심력 진동하는 물체 cpm 릴리즈 유일하게 힘을 줄 수 있는 클럽의 구심점 그립에 힘이 닿는 부분 그립 옆면과 일치하는 손 타격 지점 스윙은 어떻게? 괜찮은 사람들, 괜찮은 스윙 스윙의 운동 방향 수직 운동 수평 운동 최고의 골퍼들의 스윙 방법 두 가지 힘이 만나기 위해 혹시 타이거 우즈도? 일반인의 골프 학습 누구나 할 수 있는 운동 자동현상 자동현상 활용법 자동 어깨 턴 자동 지면 반력 자동 로테이션, 코킹 식사하기 클럽헤드 골프채와 활 쏘기 골프를 친다는 건? 최고의 골프 레슨 ‘흔들기’의 방법론 힘이 빠져야 하는 부분 손목 이완이 주는 선물 팔의 기능 그럼 이제 어떻게? 시퀸스(힘이 생기는 순서) 연습 방법 고수만이 할 수 있는 간결한 타법 골퍼의 다짐 골프 천재들의 감각 진동 마지막 근본 원리 생명력 Ⅱ 골프의 4대 운동법칙  관성의 법칙 가속도의 법칙 f=ma 작용반작용의 법칙 에너지 보존 법칙 Ⅲ 내면(심리) 1. 화, 스트레스 첫 번째 화 ‘당연’ 두 번째 화 ‘비교’ 세 번째 화 ‘기대’ 네 번째 화 ‘지키기’ 다섯 번째 화 ‘공평’ 내적인 표출 외적인 표출 동양의 관점 서양의 관점 불교 철학의 화 기독교 철학의 화 결론 2. 두려움, 불안, 긴장 공포 두려움으로 성장하는 아이들 빠른 변화, 빠른 학습 두려움의 아들 이거 왜 이러지? 두려움이 상처를 만날 때 배고픔 극복 통제 사고에 의한 불안 극복 부담으로 생기는 불안 극복 연상능력이 만들어 낸 두려움 극복 불안을 설렘으로 결론 3. 기쁨, 그리고 희망 기쁨 골프의 매력 지킬 것이 많아지는 골프 인정 욕구 매일 다르다 자기중심성 주어진 삶 Ⅳ 실전 골프 1. 흐름 레슨이 실전골프를 어렵게 한다? 분습법 전습법 첫걸음 골프 현재 골프계의 문제 예체능을 빨리 배우는 방법 흐름 성인의 흐름 타임 나쁜 흐름 좋은 흐름 목적 지향 과학적인 루틴 실전공식 부동의 숏 게임 작은 스윙, 큰 스윙 숏 게임의 타격 법(거리감을 최고로 끌어올리는 법) 작은 어프로치 방법론 큰 어프로치 방법론 퍼팅 점수의 40% 보고 치기 2. 타수를 줄여 주는 생각 편향 또 다른 편향 스코어 백스윙은 없다 자신감은 주도성, 주도성은 주된 손 신뢰 이 글을 마치면서 참고 문헌- 흐름에 따라 읽다 보면 골프에 대한 참 지식을 얻게 됩니다 - 현직 골프 강사가 알려주는 골프 법칙과 마인드 컨트롤법! 현직 골프 강사이면서 자타공인 ‘골프의 연구자’로 인정받는 김준식 저자는 골프를 배우는 사람들이 골프를 너무 어렵게 배운다는 안타까움이 있었다.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골프를 더 쉽고,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십여 년이 넘는 시간 동안 연구를 거듭한 끝에 2019년에 『골프, 이 책을 미리 알았더라면』을 집필하게 되었다. 그리고 1년이 지난 지금 『골프, 이 책을 미리 알았더라면(개정판)』으로 다시 골프 법칙과 마인드 컨트롤법을 이야기하고 있다. 골프를 처음 배우려는 초보자도, 골프에 재미를 붙인 중급자도, 마인드 컨트롤이 필요한 상급자에게도 꼭 필요한 골프의 모든 것을 담았다. ‘Ⅰ 골프’, ‘Ⅱ 골프의 4대 운동법칙’, ‘Ⅲ 내면(심리)’, ‘Ⅳ 실전 골프’의 구성을 따라 읽다 보면 골프에 대한 이해도가 한층 더해진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특히 ‘Ⅲ 내면(심리)’에서는 골프를 하며 만날 수 있는 화, 스트레스, 두려움, 불안, 긴장 등의 감정들을 적절한 예시와 함께 풀어내어 정확도를 떨어트리고 경기에 집중할 수 없게 하는 감정들을 어떻게 다스릴 수 있는지 설명하고 있다. 골프 기술뿐만 아니라 그에 따라 필수로 요구되는 마인드 컨트롤 능력을 키우고 싶은 독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새로운 인생
민음사 / 단테 글, 단테 가브리엘 로세티 엮음, 옮김, 박우수 옮김 / 2005.02.25
12,000원 ⟶ 10,800원(10% off)

민음사소설,일반단테 글, 단테 가브리엘 로세티 엮음, 옮김, 박우수 옮김
『새로운 인생』은 단테가 젊은 시절에 평생의 연인인 베아트리체에게 바치기 위해 쓴 서정시들을 모은 것이다. ‘오직 그녀의 인사를 받는 것만이 내 사랑의 목적이었다.’라고 할 만큼 순수했던 단테의 사랑이 청아하고 아름다운 문체의 시들로 표현되어 있다. 말년의 대작 「신곡」이 기독교적 세계관에 입각하여 인간의 죄악과 구원이라는 철학적 주제를 다루고 있다면, 젊은 시절에 집필한 『새로운 인생』은 사랑이 불러일으키는 기쁨과 슬픔에 집중하여 인간의 감정을 고귀와 신성의 영역으로 끌어올리고 있다. 이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뉘어 있다. 1부에는 단테의 「새로운 인생」이 실려 있고, 2부에는 보카치오가 쓴 「단테의 생애」, 그리고 「새로운 인생」의 영역자(英譯者)인 로세티의 생애가 실려 있다. 르네상스를 대표하는 또 다른 문학적 거성 보카치오가 쓴 단테 평전은 그 자체로서도 흥미로운 글일 뿐 아니라, 단테에 대한 자료가 매우 부족하다는 점에서 귀중한 사료이다. 또 「로세티의 생애」는 명성에 비해 국내에는 잘 알려져 있지 않은 19세기 영국의 화가이자 시인인 로세티의 작품 세계와 당시 영국의 문학적 사조, 그리고 미술계의 경향을 이해하는 데 좋은 길잡이이다. 1부 새로운 인생 2부 단테와 로세티 단테의 생애 로세티의 생애 작품 해설 작가 연보 단테의 청춘의 기록 혹은 사랑의 찬가 「신곡」은 단테의 기독교적 세계관과 상상력이 정점에 이른 작품이다. 그는 이 작품으로 최고의 종교 문학가의 반열에 올랐다. 그러나 「신곡」 이전에 집필된, 단테의 처녀작인 이 『새로운 인생』에서는 사랑으로 기뻐하고 번뇌하는 젊고 여린 단테를 만날 수 있다. 후기의 철학적이고 웅장한 대작들과 비교했을 때 비교적 소품에 해당하는 시들로 이루어져 있는 이 작품을 단테 스스로는 ‘작은 책(libello)’이라고 불렀으나 『새로운 인생』은 후기 대작의 맹아를 엿볼 수 있는 작품이다. 작품의 줄거리는 단순하다. 단테가 아홉 살 때 베아트리체를 처음 만난 일, 열여덟 살 때 그녀가 단테에게 건넨 인사, 그녀에 대한 사랑을 감추기 위해 단테가 강구한 여러 가지 방편, 그녀가 더 이상 알은체하지 않았을 때의 위기감, 그녀가 그를 경시하고 있다는 생각으로 갖게 된 고뇌, 결국 그 고뇌를 초월해서 자신이 사랑하는 여인의 미덕만을 노래하기로 한 결심 등이 아름다운 시편과 함께 전개된다. 이 작품은 베아트리체라는 여인에 대한 사랑의 시작과 끝, 그리고 그사이에 벌어지는 기쁨과 절망 등 감정의 기복을 다루고 있다. 그녀는 문학사상 가장 유명한 여인상이라고 할 수 있는데, 실존 인물임에도 불구하고 실제로 존재했던 사람이라기보다는 이상화된 여인의 모습이라는 느낌이 강하다. 베아트리체는 단테의 각 작품에서마다 그 모습을 달리하는데, 『새로운 인생』에서는 신성한 존재, 「향연」에서는 세속적 여인, 「신곡」에서는 베르길리우스에 이어 단테를 천국으로 인도하는 안내자로 등장한다. 이 『새로운 인생』은 바로 그 단테와 베아트리체의 첫 만남, 단테가 어떻게 베아트리체를 사랑했으며 그녀가 그에게 어떤 의미였는지를 당시 그가 써두었던 시를 통해 보여줌으로써(『새로운 인생』에 수록된 시들은 약 12년에 걸쳐 집필되었는데, 주석은 시를 쓸 당시가 아니라 이 시들을 모아 책으로 묶을 때 첨가된 것이다.) 베아트리체에 대해 가졌던 궁금증을 해소시켜 준다. 청아하고 새로운 문체, 청신체(淸新體)의 대표작 『새로운 인생』 속의 베아트리체의 모습처럼 이상화된 여인상은 당시 이탈리아 문학계의 주류였던 ‘돌체 스틸 누오보(dolce stil nuovo)’, 우리말로 ‘청신체’를 사용하던 시인들이 가지고 있던 특징이었다. 이 유파의 선구자로는 볼로냐 출신의 구이도 구이니첼리라는 시인이 있는데, 그는 단테의 ‘첫째가는 친구’ 카발칸티와 단테가 바라고 있던 것, 즉 세련되고 명쾌한 미감(美感)에 내포된 비범한 즐거움의 감각을 제공해 주었다. 그의 시는 귀부인을 칭송하고, 그녀가 숭배자의 마음에 불러일으키는 미덕인 ‘고귀한 감정(gentilezza)’을 찬양하기 위해 써졌다. 그가 격찬했던 사랑이라는 개념은 순화되고 고귀한 삶의 의미의 일부였다. 『새로운 인생』의 중반부에서 단테가 고뇌의 시를 쓰는 대신 베아트리체를 찬양하는 시를 쓰기로 결심하는 것도 바로 구이니첼리의 영향이다. 이 책에서 이러한 경향이 가장 잘 드러난 시는 ‘사랑을 알고 있는 여인들이여’로 시작되는 칸초네다. 이 칸초네 다음에 ‘사랑과 온화한 마음은 하나이지요’로 시작되는 소네트가 이어지는데, 이 소네트의 첫 행은 구이니첼리의 칸초네 첫 소절 ‘온화한 마음속 사랑이 그에게 안식을 주네’에서 따온 것이다. 단테와 구이도 카발칸티는 청신체 파에 속하는 시인들 중 가장 유명한 시인이었다. 대부분 피렌체 사람들이었던 이들은 소네트, 칸초네, 발라드 형식을 빌려 진지하고 섬세하며 음악적인 방법으로 정신적, 이상적인 사랑과 여성관을 노래했다. 이 문체는 궁정 연애시로부터 생겨나 나중에는 이탈리아 소네트와 칸초네로 발전한 프로방스의 음유 시, 처음으로 모국어인 이탈리아어로 시를 쓴 13세기 시칠리아 파 시인들, 토마스 아퀴나스의 신학, 플라톤 철학, 아리스토텔레스 철학 등으로부터 영향을 받았다. 단테는 「향연」에서 연애시를 위해 자신이 의도적으로 감미롭고 음악적인 언어를 골라 썼다고 밝혔는데, 『새로운 인생』에 실려 있는 아름다운 서정시는 그의 시도가 성공했음을 보여준다. 돌체 스틸 누오보는 후대에도 페트라르카, 로렌초 데 메디치, 미켈란젤로, 단테 가브리엘 로세티, 에즈라 파운드 등의 시에 영향을 주었다. 천재 화가이자 시인인 로세티에 의해 새롭게 태어난 단테 단테 가브리엘 로세티는 1828년 런던에서 태어났다. 일찍부터 미술에 천재적인 재능을 보여 왕립 아카데미에 입학했지만, 10대 시절에 이미 독일의 대서사시 「니벨룽겐의 노래」를 번역할 만큼 외국어와 문학에도 뛰어난 재능을 가지고 있었다. 시인의 길을 갈 것인가 화가의 길을 갈 것인가를 고민하던 중, 식상한 당시의 주류 화풍에 반대하던 윌리엄 홀먼 헌트와 존 에버렛 밀레이를 만나게 되었고, 이들과 함께 동생 윌리엄 및 다른 지인들을 끌어들여 ‘라파엘 전파(前派) 협회’를 결성한다. 라파엘 전파는 자연주의를 표방하며 중세 분위기 띤 그림들을 그려냈고, 《발아 The Germ》라는 동인지를 통해 문학 활동도 병행했다. 이 잡지의 편집은 동생 윌리엄이 맡았으며, 여동생 크리스티나의 시가 여기서 처음으로 소개되었다. 로세티는 화가인 동시에 시인인 자신의 장기를 살려, 그림을 그리고 그에 맞는 시를 함께 써냈다. 그는 주로 성경, 아서 왕 전설, 그리고 단테에게서 그림의 소재를 얻었다. 특히 자신의 이름을 단테로 바꾸고 아내 엘리자베스 시덜과 자신의 관계를 단테와 베아트리체의 관계와 동일시할 만큼 평생 동안 단테, 그중에서도 『새로운 인생』에 매혹되어 있었다. 결국 1861년에는 『초기 이탈리아 시인들』이라는 번역 시집을 내면서 직접 『새로운 인생』을 번역하기에 이른다. 이 책은 바로 여기 실려 있던 『새로운 인생』을 번역한 것이며 로세티가 『새로운 인생』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그린 그림들도 함께 수록하였다. 로세티의 『새로운 인생』 번역은 에드워드 피츠제럴드가 옮긴 오마르 하이얌의 「루바이야트」에 필적할 정도의 문학사적 가치를 지니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라파엘 전파를 대표하는 화가이자 훌륭한 시인이었던 로세티의 번역은 단테 문학의 새로운 면모뿐 아니라 19세기 영문학의 향기까지도 전해 준다.
MY Turn 마이 턴
마티 / 요한 크루이프 (지은이), 이성모 (옮긴이) / 2018.04.27
22,000원 ⟶ 19,800원(10% off)

마티취미,실용요한 크루이프 (지은이), 이성모 (옮긴이)
20세기 세계 최고의 선수이자 감독 요한 크루이프의 자서전. 그는 아약스와 바르셀로나에서 선수로 활동하며 전 세계 축구팬을 사로잡았다. 토털사커의 정수를 보여주며 현대 축구의 새로운 역사를 썼다. 이 책에서 그는 자신의 축구 철학, 경기 스타일, 그리고 프로 선수로서의 마음가짐을 가감 없이 풀어놓았다. 크루이프가 여전히 최고로 불리는 것은 그가 들어 올린 우승컵이 많아서가 아니라 현대 축구의 모범으로 자리 잡은 그의 경기 스타일 때문이다. 아약스 선수 시절, 토털사커의 창시자 리뉘스 미헐스 감독에게 영향을 받은 그는 이후 경기장 안팎에서 토탈사커의 정수를 보여주었다. 그가 바르셀로나 감독으로 있던 시절에는 축구선수라면 응당 우월한 체격 조건을 갖추어야 한다는 분위기가 팽배해 있어 다소 왜소한 선수에게는 선발 기회가 거의 주어지지 않았다. 하지만 크루이프는 체격으로 선수의 능력을 재단하지 않았다. 자신만의 기술로 공을 다루고 전략적 경기 운영이 가능하다면 누구라도 선발로 기용할 수 있다는 크루이프의 원칙 덕에 호리호리한 체격의 펩 과르디올라는 선발로 뛸 수 있었다.크루이프 생애 서문 1 나의 삶은 처음부터 축구였다 2 바르셀로나 이적 3 1974년 독일 월드컵 4 나의 운명 5 팬을 즐겁게 하는 축구 6 드레싱룸의 지배자 7 그는 준비된 선수인가 8 나는 언제나 이상주의자였다 9 바르셀로나를 완성한 정신 10 이 팀은 더 이상 아약스가 아니다 11 크루이프 플랜 12 정상급 축구 13 토털사커 14 책임질 줄 알았던 스포츠맨 감사의 말 옮긴이의 글 찾아보기20세기 세계 최고의 선수이자 감독 요한 크루이프는 아약스와 바르셀로나에서 선수로 활동하며 전 세계 축구팬을 사로잡았다. 토털사커의 정수를 보여주며 현대 축구의 새로운 역사를 썼다. 이 책에서 그는 자신의 축구 철학, 경기 스타일, 그리고 프로 선수로서의 마음가짐을 가감 없이 풀어놓았다. “나의 삶은 처음부터 축구였다” 수식이 필요 없는 레전드 요한 크루이프의 자서전 20세기 세계 최고의 선수이자 감독 1947년 암스테르담에서 태어난 크루이프는 아약스 홈구장을 드나들며 유년기를 보냈다. 열 살에 아약스 유소년팀에 입단한 후 1964년 1군팀에 데뷔했고, 1973년까지 아약스에서 활동하며 8번의 리그 우승과 3번의 유러피언컵 우승을 이끌었다. 이후 세계 최고 이적료를 받고 바르셀로나로 이적했고, 리그 하위권을 헤매던 바르셀로나를 단숨에 우승팀으로 끌어올렸다. 또한 네덜란드 국가대표팀에서 뛰며 조직력과 공간 활용이 돋보이는 네덜란드 축구를 전 세계에 알린 일등공신이었고, 1974년 독일 월드컵 스웨덴전에서는 일명 ‘크루이프 턴’으로 불리는 기술을 선보이며 전 세계 팬을 열광시키기도 했다. 이른 은퇴와 미국 활동, 아약스 복귀를 거쳐 페예노르트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1985년부터는 감독 생활을 시작하며 또 한 번의 우승 신화를 써내려갔다. 1999년, 20세기 유럽 최고의 선수에 선정되었으며, 20세기 세계 최고의 선수에서는 펠레에 이어 2위를 차지한 바 있다. 그는 수많은 사람에게 찬사를 받았던 자신의 경기력을 무덤덤하게 인정하면서 인상적이었던 경기들을 회고한다. 또한 바르셀로나로 이적 당시의 비화나 감독 시절 클럽 경영진들과 벌인 설전 등 잘 알려지지 않았던 이야기를 거침없이 털어놓는다. 토탈사커 그리고 팬을 즐겁게 하는 축구 크루이프가 여전히 최고로 불리는 것은 그가 들어 올린 우승컵이 많아서가 아니라 현대 축구의 모범으로 자리 잡은 그의 경기 스타일 때문이다. 아약스 선수 시절, 토털사커의 창시자 리뉘스 미헐스 감독에게 영향을 받은 그는 이후 경기장 안팎에서 토탈사커의 정수를 보여주었다. 이는 그의 선수 발탁 기준에서도 여실히 드러난다. 그가 바르셀로나 감독으로 있던 시절에는 축구선수라면 응당 우월한 체격 조건을 갖추어야 한다는 분위기가 팽배해 있어 다소 왜소한 선수에게는 선발 기회가 거의 주어지지 않았다. 하지만 크루이프는 체격으로 선수의 능력을 재단하지 않았다. 자신만의 기술로 공을 다루고 전략적 경기 운영이 가능하다면 누구라도 선발로 기용할 수 있다는 크루이프의 원칙 덕에 호리호리한 체격의 펩 과르디올라는 선발로 뛸 수 있었다. 과르디올라는 크루이프의 이런 선수 선발 기준과 축구 철학을 계승해 현재 유럽 축계를 평정하고 있다. 크루이프는 이 책 곳곳에서 토털사커란 무엇인지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상술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팬을 즐겁게 하는 축구를 우선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클럽 경영진이 흥행과 돈을 이유로 경기에 관여하는 행태는 사라져야 한다고 역설한다. 경기장 밖에서도 축구를 위해 살다 말 그대로 크루이프는 평생을 축구를 위해 살았다. 바르셀로나 선수 시절에는 장애인 아동 축구 수업에 참여해 축구를 통한 사회 공헌 사업에도 관심을 보였으며, 경기장을 떠난 뒤에도 아약스와 바르셀로나의 조직 개편에 관여하며 선수 출신들이 경영 일선에서 축구 기술에 대해 자문하고 선수단 구성에 적절한 힘을 보탤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려고 애썼다. 특히 지지부진했던 아약스 개혁에 끝까지 매달리며 자신을 키워준 아약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말년에는 크루이프 파운데이션을 설립해 어린이들의 체육 활동을 장려하고, 체육과 학업을 병행할 수 있는 지원책을 마련하기도 했다. 경기장을 지배했던 그이지만 인생이 순탄치만은 않았다. 1978년에는 집에 괴한이 침입해 가족을 잃을 뻔했고 그 때문에 월드컵 출전을 포기해야 했다. 때 이른 은퇴 이후 돼지 농장 사업에 뛰어들었다가 재산을 날리기도 했다. 이 사업 실패를 두고 크루이프는 ‘끔찍할 정도로 멍청한 짓’이었다고 자조하면서도 축구장으로 돌아가기 위해 겪어야 했던 운명 같은 사건이었다고 술회한다. 크루이프는 결코 자신이 얼마나 대단했는지 떠벌리지 않는다. 그저 모든 승리와 성취에, 또 실패와 좌절에 대해 솔직하게 말할 뿐이다. 오만하지 않고, 그렇다고 과도하게 겸손 떨지 않는 그의 투박하고 정직한 말투는 읽는 이의 마음을 더욱 사로잡는다.
초등 공감 수업
메이트북스 / 윤옥희 (지은이) / 2020.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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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트북스학습법일반윤옥희 (지은이)
네이버 부모i 판의 부모교육 전문가로 ‘행복한 육아. 똑똑한 교육 이야기’를 연재한 ‘마음읽기 공감육아’ 시리즈는 1년 만에 120만 뷰에 이를 정도로 큰 호응을 얻었다. 그 덕에 부모들이 공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공감 육아의 방법과 교육 사례들을 더욱 풍성하게 채운 이 책이 세상에 나오게 되었다. ‘공감’한다는 것은 한창 자라는 아이가 자기 관점에서 바라보는 세상을 부모가 함께 바라보고, 더 나아가 그 세상으로 발걸음을 내딛는 것이다. 아이가 실수하고 실패하고 넘어질 때도 공감의 시각으로 바라보면 ‘비난’보다는 ‘위로’를, ‘비교’보다는 ‘이해’를 할 수 있게 되니 ‘엄마 아빠는 내 편이야’라는 강한 믿음이 생기게 된다. 그런 믿음이 있는 아이는 자존감이 높아져 거친 풍파가 몰아쳐도 흔들릴지언정 꺾이지 않는 힘이 생긴다. 다행히도 아이의 공감능력은 연습하면 높아질 수 있다. 이 책에는 ‘아이의 마음을 읽는 법’과 아이와 함께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공감연습법을 담았다. ‘과잉 공감’을 하지 않도록 잘못된 행동을 했을 때는 한계를 지어주고, 실패를 겪으면서도 스스로 일어서본 경험으로 “난 잘할 수 있어”라는 진짜 자신감을 키우는 방법도 소개한다. 부모 스스로 힘든 마음을 들여다보며 자신을 이해하고 사랑할수록 아이에게도 더 따뜻한 시선을 보낼 수 있기에 부모 감정을 돌볼 수 있는 ‘셀프 공감법’도 다루었다. 아이에게 평생 행복의 기적을 만들어주고 싶다면 ‘초등 공감 수업’은 필수다.지은이의 말 1교시 평생 행복을 이끄는 공감육아의 기적 공감받는 아이가 행복한 이유 스펙보다 더 중요한 공감능력 우리 안에 있는 ‘공감세포’ 공감능력이 높은 아이, 이렇게 달라요 공감받는 아이가 자존감도 높아요 부모의 반응이 공감능력을 키워줘요 2교시 초등학생 우리 아이 마음 읽기 연습 아이 세상으로 발을 내디뎌요 말 너머의 것도 듣고 바라보아야 할 때가 있어요 마음을 읽어주는 ‘~구나’체의 마법 ‘선공감’과 ‘후공감’의 타이밍 번지수를 모를 때는 물어서 찾아가기 단점도 장점으로 바라볼 때 생기는 일 3교시 아이를 움직이게 하는 공감의 실전기술 아이를 성장시키는 황금칭찬 자기조절력을 길러주는 공감언어의 힘 긍정언어 사용설명서 “안 돼”라는 말을 덜하면서도 제대로 하는 법 아이의 자기주도성을 키워주는 부모의 습관 가정에서 문제해결력 키우는 연습하기 실패와 역경에도 꿋꿋하게 아이를 ‘멘탈갑’으로 키우는 법 4교시 아이의 마음을 여는 공감대화 아이에게는 잘 안 들리는 헛스윙 언어 착한 아이가 되기만 강요하지 않기! 감정을 알아차리게 돕는 법 감정을 표현하고 전환하기 비난하지 않는 법 존중하면 경청할 수 있어요 5교시 즐겁게 배우는 아이로 키우는 부모의 습관:학습편 선택한 것을 즐겁게 할 때 자라는 ‘내적 동기’ 배우는 것이 힘들었던 기억의 부작용 공감받아야 잘 배우는 이유 공부 자존감을 키워주려면 공부를 싫어하게 만드는 부모의 말 습관 성장 마인드 셋 키워주는 법 입학 시즌과 신학기! 심리적 불안에 공감해요 6교시 즐겁게 배우는 아이로 키우는 부모의 습관:독서편 독서로 높이는 ‘공감능력’ 마음을 키워주는 성장 독서 책을 많이 읽는 아이가 공부도 잘하는 이유 아이에게 책과 친해지는 습관을 만들어주고 싶다면? 7교시 부모인 내 감정 돌보는 셀프 공감법 걱정과 불안이 아이에게 미치는 영향 불안감을 키우는 생각 습관 계속 화를 낸다면? 힘든 부모 마음도 들여다봐요 감정을 다룰 줄 아는 부모 되기 소중한 나를 위한 ‘자기공감하기’아이의 평생 행복을 이끄는 공감육아의 기적! 네이버 부모i 판의 부모교육 전문가로 ‘행복한 육아. 똑똑한 교육 이야기’를 연재한 ‘마음읽기 공감육아’ 시리즈는 1년 만에 120만 뷰에 이를 정도로 큰 호응을 얻었다. 그 덕에 부모들이 공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공감 육아의 방법과 교육 사례들을 더욱 풍성하게 채운 이 책이 세상에 나오게 되었다. 윤교육생태연구소 윤옥희 소장은 부모에게 감정을 이해받고 힘들 때 위로받은 아이는 공감능력이 뛰어나 자존감도 높고, 관계도 잘 맺고, 공부도 잘하고, 나아가 행복한 어른으로 자란다고 강조한다. 앞으로 더더욱 중요해질 역량은 단연 ‘공감능력’이다. 공감능력은 인간만의 고유한 능력인 만큼 기술이 침범할 수 없는 ‘황금 스펙’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쉽게도 요즘 초등학생들은 공감능력이 부족하다. 학업 스케줄이 워낙 많아 자기 마음을 들여다볼 시간조차 부족하다보니 친구 마음까지 살필 여유가 없다. 공감능력이 낮으면 친구 처지에서 생각해보는 능력이 부족해져 관계 형성이 어렵다. 아이의 공감능력을 키워주고 싶다면, 일단 부모가 이 책을 읽고 일상에서 하나씩 실천하며 아이를 공감하자. 부모가 아이를 공감할수록, 아이에게는 평생 행복할 수 있는 힘이 생긴다. 저자는 평소 가정에서 부모의 공감을 많이 받은 아이는 부모를 보고 배우며 공감능력이 뛰어나기에 학교에서도 반짝반짝 빛난다고 말한다. 부모의 따뜻한 눈빛과 말로 흠뻑 적셔져 자신을 긍정적으로 바라볼 줄도, 사랑할 줄도 아는 아이는 친구가 거절해도 ‘이유가 있을 거야’라고 생각하며 ‘자신’에 대한 거절이 아니라는 것도 아는 단단함이 있다. 거절해야 할 때는 친구 마음을 살피며 ‘표현’하는 배려심도 있으니 인기 만점일 수밖에 없다. 초등학교에서는 모둠 활동이 많아져 친구 말에 귀 기울이면서도 자기 의견을 적절히 표현할 줄 아는 게 중요한데, 공감능력이 높은 아이들이 이런 면에서도 강점을 보인다. 공감의 물을 먹고 자란 아이들은 공부에서도 빛을 발한다. 칭찬과 인정을 받으며 잘해보고 싶다는 내적 동기를 기른다면 ‘자기조절’을 할 수 있게 되고, 이런 아이는 학년이 올라갈수록 공부 저력을 발휘할 수 있다. 초등학생 아이의 기나긴 12년 학교생활을 빛나게 해줄 엄마표 공감 육아, 이제 이 책으로 시작해보자. 부모가 자녀에게 물려줄 최고의 유산은 공감능력! ‘공감’한다는 것은 한창 자라는 아이가 자기 관점에서 바라보는 세상을 부모가 함께 바라보고, 더 나아가 그 세상으로 발걸음을 내딛는 것이다. 아이가 실수하고 실패하고 넘어질 때도 공감의 시각으로 바라보면 ‘비난’보다는 ‘위로’를, ‘비교’보다는 ‘이해’를 할 수 있게 되니 ‘엄마 아빠는 내 편이야’라는 강한 믿음이 생기게 된다. 그런 믿음이 있는 아이는 자존감이 높아져 거친 풍파가 몰아쳐도 흔들릴지언정 꺾이지 않는 힘이 생긴다. 다행히도 아이의 공감능력은 연습하면 높아질 수 있다. 이 책에는 ‘아이의 마음을 읽는 법’과 아이와 함께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공감연습법을 담았다. ‘과잉 공감’을 하지 않도록 잘못된 행동을 했을 때는 한계를 지어주고, 실패를 겪으면서도 스스로 일어서본 경험으로 “난 잘할 수 있어”라는 진짜 자신감을 키우는 방법도 소개한다. 부모 스스로 힘든 마음을 들여다보며 자신을 이해하고 사랑할수록 아이에게도 더 따뜻한 시선을 보낼 수 있기에 부모 감정을 돌볼 수 있는 ‘셀프 공감법’도 다루었다. 아이에게 평생 행복의 기적을 만들어주고 싶다면 ‘초등 공감 수업’은 필수다. 이 책은 총 7교시로 구성되어 있다. ‘1장 평생 행복을 이끄는 공감육아의 기적’에서는 공감능력의 중요성을 이야기한다. 부모에게 공감을 많이 받은 아이들은 학교생활도 잘하고, 자신을 긍정적으로 바라본다. ‘2교시 초등학생 우리 아이 마음 읽기 연습’에서는 표정으로, 눈빛으로, 목소리로 아이의 마음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알려준다. ‘3교시 아이를 움직이게 하는 공감의 실전기술’에서는 혼내지 않아도 부드러운 말의 힘으로 아이를 변화시키는 방법을 들려준다. ‘4교시 아이의 마음을 여는 공감대화’는 “아무리 얘기해도 들은 척도 안 해요”라는 부모의 고민을 해결해준다. ‘5교시 즐겁게 배우는 아이로 키우는 부모의 습관: 학습편’은 ‘시켜서 하는 공부’가 아니라 ‘하고 싶어서 하는 공부’가 되게 하려면 부모에게 어떤 습관이 필요한지 알려주고, ‘6교시 즐겁게 배우는 아이로 키우는 부모의 습관: 독서편’에서는 즐겁게 배우는 아이로 키우는 독서습관 기르는 법을 알려준다. ‘7교시 부모인 내 감정 돌보는 셀프 공감법’은 흔히 간과하기 쉽지만 정말 중요한 내용을 담고 있다. 부모인 내 감정을 돌보는 시간도 만들지 못하면 아이를 공감할 수 없다. 나를 깊이 이해할수록 아이도 더 따뜻하게 바라볼 수 있다. [미디어 소개] ☞ 키즈맘 2020년 1월 28일자 기사 바로가기공감능력이 높은 아이는 누군가 “안 돼!”라고 해도 그 상황에 대한 거절이지 자기 존재를 거절하는 게 아니라는 것을 잘 압니다. 학교에서도 친구가 “너, 그림 왜 이렇게 못 그리니?”라고 놀려도 “그 대신 난 더 잘하는 게 많아”라며 자신을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지요. 잘하는 것이 많지 않아도 크게 기죽지 않습니다. 평소 부모가 “누가 우리 딸더러 못 한대. 이렇게 잘하는데”라는 지지와 위로를 많이 해줬다면 마음에 추위가 몰아쳐도 오래지 않아 온기를 회복할 수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아이들은 부모가 바라보는 눈빛과 표정을 보며 자신에 대한 이미지를 형성합니다. 아이가 힘들다며 손을 내밀 때 “힘들었구나, 엄마가 도와줄게”라며 아이 말에 귀 기울이고 손을 잡아주면 ‘난 소중한 존재야’라는 생각에 자신을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기 때문이지요. 학교와 기업에서도 ‘공감능력’은 아주 중요하게 여깁니다. 구글과 애플, 마이크로소프트와 같은 글로벌 기업들은 두 명 이상이 함께 창업했어요. 학교에서도 모둠을 이뤄 서로 생각에 귀 기울이고 의견을 나누는 협력활동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지적 능력만큼이나 EQ라고 하는 정서지능이 중요하다는 사실도 널리 알려져 있듯이 친구의 감정을 공감하고 배려하는 아이가 인기 만 점입니다.사회를 선도하는 리더와 명사 100명을 인터뷰한 기사에서도 스마트시대에 기업들이 스펙 대신 공감능력이 있는 인재를 원한 다는 내용이 눈에 띄었습니다. ‘미래 인재가 갖춰야 할 역량’을 물었을 때 그들은 ‘창의성과 인성, 융·복합능력, 협업 역량,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꼽았고, 성과를 중요하게 여기는 기업에서도 이 런 역량들에 이어 공감능력이 중요하다고 보았습니다. 스마트시대에 기업이 중요하게 여기는 인성과 협업 역량, 커뮤니케이션은 물론 창의성도 여러 사람의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모으는 ‘집단 창의성’이 중요해지는 만큼, 공감능력이 없다면 빛 을 발하지 못하겠지요. 아이 감정을 ‘수용’하라고 하면 부모들은 이런 걱정을 많이 합니다. “감정을 다 받아주면 자기밖에 모르는 애가 되는 것 아닌가요?” 감정을 수용한다는 것은 잘못된 행동을 다 받아주라는 의미가 아니에요. 부정적이든 긍정적이든 아이가 지금 느끼는 감정은 수용하더라도 잘못된 행동은 “안 돼”라고 말하고 한계를 정해 주어야 합니다. 아이는 공감과 이해라는 따뜻함을 먼저 만나면 마음의 문이 열려 부모가 말하는 ‘한계’도 서서히 받아들이고, 마음이 움직이면 스스로 해결책을 찾아 나서기도 합니다. 가정은 사회의 축소판이란 말도 있지요. 부모의 사랑 가득한 “안 돼”로 적절히 거절도, 좌절도 겪어본 아이가 더 단단하게 자랄 수 있습니다.
2021 개인사업자 및 소규모 사업주들을 위한 임금.인사 노무관리
아틀라스북스 / 신동명 (지은이) / 2020.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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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라스북스소설,일반신동명 (지은이)
소규모 사업체에 초점을 맞춰 ‘현장 중심적’으로 임금, 인사, 노무관리에 직접 활용할 수 있는 내용만으로 구성했으며, 너무 어렵거나 현장활용도가 낮은 내용은 다루지 않았다. 임금, 인사, 노무관리에 대해 소규모 사업주들이 꼭 알아야 할 핵심내용들을 이해하기 쉽게 전달한다.글을 시작하며 1장 임금 인사 노무관리의 시작 : 개념잡기 [체크리스트] 나는 임금·인사·노무관리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01 노동법! 도대체 이해가 안 됩니다 02 직원이 아니면 무엇이라는 말인가요? (1) 사장인 나도 월급을 받는데, 직원 수에 포함되나요? (2) 군대 가기 전에 잠시 일을 도와주는 아들도 직원에 포함되나요? (3) 사정상 잠시 동안 고용한 불법체류 외국인도 직원에 포함되나요? (4) 주말에만 나와서 일하는 아르바이트직원 2명도 직원에 포함되나요? (5) 본인이 원하지 않아 4대 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사람도 직원에 포함되나요? 03 개인사업자인 당신도 내 직원이라고요? 2장 근로계약관리 : 근로계약서 작성하기 01 근로계약서를 꼭 써야 하나요? 02 근로계약서를 어떻게 작성해야 좋은 건가요? (1) 누구와 작성해야 하나요? (2) 언제 작성해야 하나요? (3) 근무조건이 바뀌면 근로계약서를 다시 써야 하나요? (4) 수습기간을 두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5) 수습직원은 자유롭게 해고해도 괜찮나요? (6) 계약직직원과 근로계약 체결 시 주의해야 할 점은 없나요? (7) 단기 아르바이트직원이나 일당제 직원과도 근로계약서를 써야 하나요? (8) 근로계약서를 작성할 때 어떤 사항에 유의해야 하나요? (9) 작성된 근로계약서는 어떻게 관리해야 하나요? (10)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지 않으면 어떤 처벌을 받게 되나요? (11) 근로계약서를 작성할 때 참고할 만한 양식이 있나요? [서식 사례] 정규직 일반근로계약서 / 표준근로계약서(정규직원) / 표준근로계약서(계약직원) / 연소근로자 표준근로계약서 / 친권자(후견인) 동의서 / 단시간근로자 표준근로계약서 03 근로계약 체결 시 알아두면 좋은 사항들 (1) 비밀유지서약 : 회사비밀을 함부로 말하면 안 돼요! (2) 전직금지 : 그만두고 내 사업 방해하면 곤란하지! (3) 손해배상약정 : 직원이 잘못했으면 당연히 물어내야 하지 않나요? (4) 직원 개인정보 동의 : 직원의 개인정보도 소중해요 [서식 사례] 비밀유지서약서 78 /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관한 동의서 3장 시간관리 : 근무시간, 휴식시간, 휴일, 휴가 01 근무시간과 휴식시간 : 출근과 퇴근 사이 (1) 자발적으로 일찍 출근하는 직원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2) 손님이 없어서 일하지 않는 시간도 근무시간에 들어가나요? (3) 근무 중 개인적인 일을 보러 나가는 시간도 근무시간에 해당되나요? (4) 업무에 필요한 교육을 받는 시간은 근무시간인가요? (5) 출장 가는 직원은 근무시간을 어떻게 계산해야 하나요? (6) 휴식시간은 얼마나 부여해야 하나요? 02 시간외근무 : 너란 놈의 정체는 뭐니! (1) 시간외근무의 관리가 중요한 사업장 기준이 있나요? (2) 추가임금만 지급하면 사업주가 아무 때나 시간외근무를 요구할 수 있나요? (3) 시간외근무수당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4) 아르바이트직원에게도 시간외근무수당을 지급해야 하나요? 03 정해진 근무시간을 채우지 않은 직원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1) 지각하는 직원의 임금은 어떻게 처리해야 하나요? (2) 조퇴는 어떻게 처리해야 하나요? (3) 결근하는 직원은 어떻게 관리해야 하나요? 04 휴일은 일요일이랑 빨간 날 아닌가요? (1) 법에서 정한 휴일에는 어떤 날들이 있나요? (2) 공휴일은 언제부터 휴일로 처리해야 하나요? (3) 사업주가 직접 휴일을 정할 수 있나요? (4) 일주일 중 결근한 날이 있으면 주휴수당을 지급하지 않아도 되나요? (5) 휴일을 다른 날로 대체할 수 있나요? (6) 근로자의 날(5월 1일)은 반드시 쉬어야 하나요? (7) 아르바이트직원에게도 주휴일을 부여해야 하나요? 05 휴가 : 우리도 휴가관리가 필요해? (1) 상시근로자 수 5명이 넘으면 휴가관리가 필요합니다 (2) 경조사휴가는 의무적으로 부여해야 하나요? (3) 연차휴가일수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4) 직원이 원하면 연차휴가를 무조건 보내줘야 하나요? (5) 연차휴가를 사용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나요? (6) 연차휴가를 관리하는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7) 아르바이트직원이나 일용직직원에게도 휴가를 부여해야 하나요? [서식 사례] 시간외근무 동의서 / 휴가신청서 / 연차유급휴가 대체합의서 / 근로자 대표 선정서 4장 임금관리 : 임금과 퇴직금 01 임금관리 원칙 : 목적에 맞게 정확히 지급하자! 02 임금! 도대체 정체가 뭐야? (1) 경조금 (2) 격려금 (3) 식사제공 (4) 교통비 (5) 임원의 보수 (6) 팁 (7) 상여금과 경영성과급 03 임금 지급도 센스 있게 (1) 임금은 물건이 아닌 돈으로 지급해야 합니다 (2) 일한 직원에게 직접 임금을 주어야 합니다 (3) 임금 전액을 주어야 합니다 (4) 매월 1회 이상 임금을 지급해야 합니다 (5) 임금 지급일 효율적으로 결정하기 04 임금구성은 심플하고 효과적으로 (1) 임금구성은 심플하게 : 기본급과 고정수당 통합하기 (2) 비과세수당 활용하기 : 임금 총액에서 비과세수당 분리하기 05 나도 할 수 있다! 법정수당 계산! (1) 법정수당은 통상임금(시급)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2) 시간외근무수당 계산하기 : 연장·야간·휴일근무수당 (3) 연차수당 계산하기 (4) 주휴수당 계산하기 06 최저임금은 무조건 지켜야 해요 (1) 최저임금은 1년(1.1~12.31)마다 변경됩니다 (2) 최저임금은 어떻게 판단하나요? (3) 수습직원에게도 최저임금이 적용되나요? (4) 고정적인 연장근무가 있는 경우 연장근무시간을 고려해서 판단해야 합니다 (5) 최저임금 상승에 따른 임금관리가 필요합니다 07 임금에 다 포함되어 있다고 하면 끝? (1) 포괄산정임금제는 직원들의 이해와 동의가 필요합니다 (2) 직원들에게 불리하게 적용되어서는 안 됩니다 (3) 임금에 포함되는 근무시간·임금액을 근로계약서에 정확히 기재해야 합니다 08 임금관리, 이럴 때는 어떻게 처리해야 하나요? (1) 직원이 갑자기 그만두었는데 언제까지 임금을 지급해야 하나요? (2) 경기가 좋지 않아 한 달간 휴업하려는데, 월급은 어떻게 지급해야 하나요? (3) 직원이 가불해달라고 하는데 어떻게 처리해야 하나요? (4) 직원이 잘못을 해서 감봉하려고 하는데 얼마까지 가능한가요? (5) 지각·결근이 잦은 직원에게도 임금을 다 지급해야 하나요? (6) 중도 입사자 및 퇴사자의 임금은 어떻게 계산해야 하나요? 09 퇴직금관리 어렵지 않아요! (1) 퇴직금은 언제 발생하나요? (2) 퇴직금 지급대상이 정확히 어떻게 되나요? (3) 퇴직금은 어떻게 계산해야(얼마나 주어야) 하나요? (4) 퇴직금 중간정산은 어떻게 관리해야 하나요? (5) 퇴직금은 퇴직 후 언제까지 지급해야 하나요? (6) 퇴직연금은 무엇인가요? 10 퇴직금에 대한 오해와 진실 (1) 퇴직금을 안 받기로 한 약속은 효력이 있나요? (2) 퇴직금을 매월 월급에 포함해서 주기로 한 약정은 효력이 있나요? (3) 기본급을 기준으로 퇴직금을 계산하는 방식이 맞는 건가요? (4) 일용직직원에게도 퇴직금을 지급해야 하나요? (5) 회사나 대표가 변경되면 기존 퇴직금은 어떻게 처리해야 하나요? [서식 사례] 임금상계 동의서 / 금품청산 연장 동의서 5장 퇴직관리 01 근로관계의 종료! 처음만큼 중요한 마무리 (1) 정년제도관리에도 중요한 포인트가 있습니다 (2) 직원이 자기 마음대로 퇴사하는 것은 괜찮나요? (3) 직원에게 손해배상청구를 하고 싶어요! 02 해고! 넌 오해의 끝판 왕이야! (1) 근로계약기간 종료는 해고가 아닙니다 (2) 연봉계약기간과 근로계약기간은 전혀 다른 개념입니다 (3) 일부 사업이 폐지된다고 해서 관련 직원을 무조건 퇴직처리하면 부당해고에 해당될 수 있습니다 (4) 권고사직과 해고는 닮은 듯 닮지 않았습니다 (5) 수습직원은 계약직이 아니라 애초에 정규직으로 채용된 근로자입니다 (6) 해고할 때 한 달 월급을 주면 문제없는 것 아닌가요? (7) 해고는 반드시 서류로 전달해야 합니다 (8) 해고는 최후의 수단 : 법률상 정당한 해고로 인정받기가 쉽지 않습니다 (9) 해고사건의 진행절차가 어떻게 되나요? [서식 사례] 사직서 / 해고(예고)통지서 6장 4대 보험, 산업재해, 취업규칙 등 01 4대 보험 : 쉬운 듯 쉽지 않은 4대 보험 관리 (1) 4대 보험 가입은 사업주나 직원이 선택하는 것이 아닙니다 (2) 4대 보험 가입에 따라 직원의 신분이 달라지지는 않습니다 (3) 4대 보험료는 그냥 내는 것이 아니라 관리가 필요합니다 (4) 직원의 4대 보험료를 대신 내주는 것은 신중히 결정해야 합니다 (5) 실업급여! 내 돈 아니라고 함부로 처리해주면 큰일 납니다 02 산업재해 : 직원이 일하다 다쳤어요! (1) 산재보험에 가입되어 있지 않아도 산재처리가 가능합니다 (2) 직원의 사고나 질병이 무조건 산재로 인정되지는 않습니다 (3) 산재가 발생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4) 산재처리를 하면 어떤 점이 좋은 건가요? (5) 산재처리하면 사업주한테 안 좋다고 하던데요? (6) 산재처리를 하더라도 사업주의 민사적 책임이 있을 수 있습니다 03 취업규칙 : 우리도 규정이 있어야 하나요? (1) 상시근로자 수가 10명이 되면 취업규칙을 작성해야 합니다 (2) 취업규칙에는 반드시 들어가야 하는 내용이 있습니다 (3) 취업규칙과 근로계약서, 임금대장 등은 서로 연결되어야 합니다 (4) 취업규칙은 처리절차가 중요합니다 (5) 주기적으로 업데이트가 필요합니다 04 알아두면 도움이 됩니다! (1) 상시근로자 수 ‘5명’은 아주 중요한 기준입니다 (2) 아르바이트직원을 쓸 때는 더욱 신경을 써야 합니다 (3) 임금체불사건은 초기에 적극적으로 대응해서 해결해야 합니다 (4) 정부에서 사업주를 지원하는 다양한 제도가 있습니다 [서식 사례] 산업재해조사표 / 취업규칙신고서 / 취업규칙 제정(개정)에 대한 직원 동의서 [체크리스트에 대한 정답]2021년 최저임금 인상과 개정 노동법을 반영하여 소상공인과 소규모 사업주에게 꼭 필요한 내용만을 알기 쉽게 풀어놓은 임금/인사/노무관리 알짜 노하우! “최저임금이 이렇게 올라가면 우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우리 같이 조그만 가게에서도 휴가를 줘야 하나요?” “직원이 채용할 때 합의한 사항들을 무시하고 갑자기 무리한 요구를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직원이 갑자기 그만두더니 연락도 되지 않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스스로 그만둔 직원이 돌연 해고라고 주장하는데,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직원이 회사에 큰 손해를 입혔는데 손해배상청구를 할 수 있나요?” “월 임금이 200만 원인데도 최저임금 위반에 해당하나요?” 작은 기업을 운영하다보면 소위 ‘괜찮은 직원’ 한 명 뽑기도 만만치 않습니다. 여기에 최근 급격히 인상된 최저임금의 여파로 소상공인들과 소규모 사업체 사업주들의 고충과 한숨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뿐인가요? 1인 10역을 마다하지 않고 열심히 사업을 꾸려나가는 사업주들을 더욱 힘들게 하는 일이 있습니다. 바로 ‘사업주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최저임금 위반, 임금체불, 부당해고 등의 분쟁에 휘말리는 것이지요. 더욱 안타까운 사실은 이런 분쟁들이 대부분 기본 법률상식만 알고 있어도 사전에 방지하거나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시중에 임금, 인사, 노무관리에 관한 상식들을 알려주는 많은 책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책들 대부분이 중소기업 이상의 사업체들을 대상으로 하다 보니 다루는 내용의 범위가 넓고, 어려운 법률적 내용과 용어들이 많아 소규모 사업주들의 궁금증을 속 시원히 해결해주지 못한다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이 책은 이런 현실을 감안해 철저히 소규모 사업체에 초점을 맞춰 ‘현장 중심적’으로 임금, 인사, 노무관리에 직접 활용할 수 있는 내용만으로 구성했으며, 너무 어렵거나 현장활용도가 낮은 내용은 다루지 않았습니다. 특히 저자가 소규모 사업주들을 대상으로 상담하고 컨설팅한 실제 사례, 즉 견습을 부탁하는 학생에게 선의로 일을 맡겼다가 임금분쟁에 휘말린 사례, 신용불량상태인 직원을 위해 퇴직금을 급여에 포함해서 지급했다가 퇴직금분쟁에 휘말린 사례, 자진해서 그만두었다고 생각한 직원이 부당해고로 고발을 한 사연 등을 대화형식 등으로 구성하여 현실에 가깝게 설명함으로써 이해도를 높이려고 노력했습니다. 또한 다소 어려울 수 있는 내용은 퀴즈형식의 예제를 통해 쉽게 풀어주고 있으며, 사업현장에서 자주 일어나는 상황에 대한 실질적인 대처방안을 제시함으로써 최대한 법적 분쟁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와 같이 이 책은 다음과 같은 부분에 초점을 맞춰 임금, 인사, 노무관리에 대해 소규모 사업주들이 꼭 알아야 할 핵심내용들을 이해하기 쉽게 전달함으로써, 선량한 사업주들이 ‘법을 잘 몰라서’ ‘직원을 너무 믿어서’ ‘직원을 배려하다가’ 억울한 상황을 겪지 않도록 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입니다. 자영업 및 소규모 사업체에 꼭 필요한 내용만을 담았습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어려운 법률 용어 등은 가급적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각 상황별 실제 상담사례와 퀴즈를 통해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실무에 도움이 되도록 각 상황별 근로계약서 작성 문구와 서식 사례를 담았습니다. 원장 : 3개월 동안 일 잘 배웠나요? 그동안 고생했어요.학생 : 저 그만두어야 하나요? 더 일하고 싶은데요.원장 : 나도 그러고 싶은데, 처음부터 꼭 필요해서 뽑지도 않았고, 요즘 장사도 잘 안 돼서… 미안해요.학생 : 정 그러시면 알겠습니다. 그런데 저한테 한 달에 월급을 100만 원 주셨는데, 알아보니까 제가 법적으로 덜 받았대요. 모자란 부분을 채워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원장 : 무슨 소리에요. 안 받아도 된다고 할 때는 언제고… 도와줬더니 너무하는 거 아니에요!필자가 실제로 상담했던 사례입니다. 결국 원장은 그 아르바이트직원에게 약 250만 원(추가임금 월 82만 원×3개월)을 추가로 지급해주었다며 너무 억울해 했습니다. 선의로 직원을 채용했다가 경제적 피해와 함께 마음의 상처까지 받은 사례입니다.그렇다면 이 사례에서 M 원장은 왜 임금을 추가로 지급해야 했을까요? M 원장과 학생은 아르바이트직원으로 채용할 당시 임금에 대해 상호 합의를 하기는 했지만, 그 합의사항이 법에서 정한 최소한의 기준을 지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최저임금법에서 규정한, 1주 40시간 근무에 대한 월 최저임금은 1,822,480원(2021년 기준)입니다. 위 사례의 경우 당사자 간에 월 100만 원의 임금을 받기로 합의했지만, 해당 임금액이 최저임금법에서 정한 최저임금에 미달했기 때문에 차액을 지급해야 했던 것입니다.근로기준법 및 최저임금법 등의 노동법은 최소한의 법적 기준을 제시하고 있으므로 당사자 간 합의로 해당 기준을 마음대로 낮추는 행위는 허용되지 않습니다. 또한 합의내용이 해당 노동법을 위반하는 경우 법에서 정한 기준이 강제적용됩니다. 반대로 법에서 정한 기준보다 높은 기준을 적용하는 방식은 가능합니다. - ‘1장 임금 인사 노무관리의 시작 : 개념잡기’ 중에서 소위 ‘빨간 날’로 불리는 공휴일은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에 의한 휴일로서 민간기업의 법정휴일이 아니었으나, 최근 근로기준법이 개정되어 앞으로는 민간기업에서도 공휴일을 법정휴일로 부여해야 합니다. 다만 민간기업의 적응을 위해 상시근로자 수에 따라 다음과 같이 순차적으로 적용하도록 했습니다.따라서 법에서 정한 적용시기가 되면 공휴일 및 대체공휴일을 법정휴일로 부여해야 합니다. 다만 법 적용시기 전까지는 기존과 동일하게 공휴일을 근무일로 관리하는 방식이 가능하며, 법 시행시기 이전에 법정휴일로 미리 지정하여 운영하는 방식도 가능합니다.선거일이나 정부에서 임시로 정하는 휴일 역시 법정공휴일에 해당되므로 유급휴일로 부여해야 합니다. 다만 상시근로자 수 5인 미만 사업장의 경우 기존과 동일하게 관공서의 공휴일을 반드시 휴일로 운영할 필요는 없고, 근무일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3장 시간관리 : 근무시간, 휴식시간, 휴일, 휴가’ 중에서
5백 년 명문가의 독서교육
한솔수북 / 최효찬 글 / 201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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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수북육아법최효찬 글
‘명문가 교육’ 전문가 최효찬의 최신작. 요즘처럼 인간관계의 기본이 무시되고, 인성교육의 중요성이 간과되고 있는 상황에서 무엇보다 꼭 필요한 교육이 기초 중시의 독서교육이다. 이 지점이 바로 오늘날 우리가 5백 년 명문가의 독서교육에 주목해야 하는 결정적 이유이다. 저자 최효찬은 독서를 통해 자녀의 인성과 삶의 자세를 잡아줄 수 있을지 고민하는 부모들을 위해 이 책을 썼다. 우리나라 5백 년 명문가 중 10가문의 독서교육에서 핵심 비법만을 뽑아 오늘날 독서교육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명쾌한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한 가문의 이야기가 끝난 다음에는 ‘각 가문의 독서비법’을 7개 조항으로 정리하여 일목요연하게 제시하여 자녀의 독서교육 지침으로 삼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명문가의 서재’ 코너를 두어 각 가문별 애독서와 관련서를 밝혀 정신적 뿌리와 사상의 근원을 탐구해 볼 수 있도록 했다.프롤로그 사람의 근본부터 가르치는 ‘기초 중시’의 독서교육을 하라! 1장. 조선 최고의 학자, 이황 가-5백 년을 내려오는 필독서의 저력 좋은 책을 매일 꾸준히 읽고 터득하라 *이황 가의 독서비법 7_책 즐겨 읽는 아이로 키우는 독서법 2장. 나라를 구한 영웅, 이순신 가-기록하는 자가 이긴다 열정적인 독서로 10년 법칙을 실현하라 *이순신 가의 독서비법 7_외향적이고 활발한 아이를 위한 독서법 3장. 최고의 문장가, 최치원 가-역사서를 읽어야 명문장이 나온다 개방적인 집안 분위기로 통섭형 독서를 시켜라 *최치원 가의 독서비법 7_글로벌 인재나 작가가 꿈인 아이를 위한 독서법 4장. 우리나라 ‘스승의 원조’, 김굉필 가-550년 앞서 실천한 ‘독서 10년 법칙’ 기초가 튼튼해지는 독서의 길로 이끌어라 *김굉필 가의 독서비법 7_기초와 기본을 중시하는 아이로 키우는 독서법 5장. 조선이 만든 천재 악동, 허균 가-처음 읽는 책이 평생 영향을 미친다 자신만의 색깔 있는 독서와 글쓰기를 추구하라 *허균 가의 독서비법 7_자신만의 스타일과 개성이 강한 아이를 위한 독서법 6장. 딸을 조선 유일 ‘여중군자’로 키운 장흥효 가-여성의 한계를 두지 않고 교육하다 한계를 뛰어넘는 법을 책 속에서 배우게 하라 *장흥효 가의 독서비법 7_딸을 현명한 여성으로 키우는 독서법 7장. 조선의 베스트셀러 작가, 김만중 가-베갯머리교육 원조가 된 ‘구송’의 힘 부모가 책 읽는 모습을 보여 자녀의 모범이 돼라 *김만중 가의 독서비법 7_열성적 어머니가 역할 모델로 삼을 만한 독서법 8장. 실학파의 스승, 이익 가-독서하며 생각을 메모하다 새로운 세계를|베스트셀러《세계 명문가의 자녀교육》 《5백 년 명문가의 자녀교육》 등 ‘명문가 교육’ 전문가 최효찬의 최신작!| 자녀를 큰사람으로 키워낸 명문가의 핵심 독서비법을 밝힌다! -사람의 근본부터 가르치는 ‘기초 중시’의 독서교육을 하라 이황, 이순신, 최치원, 허균, 이익, 이덕무 등 우리 역사에 큰 자취를 남긴 인물들에게는 그들 가문만의 특별한 교육법이 있었다. ‘조선 시대 공부의 아이콘’이었던 퇴계 이황은 아들과 손자들에게 1,300여 통의 편지를 써 보낼 정도로 교육열이 강했고,《구운몽》을 쓴 김만중에겐 늘 책을 읽는 어머니가 있었다. 조기유학으로 성공한 최치원은 수많은 역사서를 읽었다. 이들의 성공은 책과 독서를 빼놓고는 설명하기 힘들다. 그들의 삶을 들여다보면 책을 통해 지식과 정신을 벼리고 숙성시킨 노력이 역력하다. 오늘날 공부를 위한 책 읽기, 지식만을 습득하기 위한 책 읽기와는 확연히 다른 차이점이 있다. 위인들을 키운 명문가의 독서교육에서 무엇보다 ‘기초 중시’의 독서교육을 엿볼 수 있다. 여기서 기초란 학문의 기초뿐만 아니라 먼저 인간이 되는 소양교육을 뜻한다. 우리 5백 년 명문가의 자녀들은 반드시 《소학》을 먼저 공부했는데 이는 사람됨을 먼저 가르치는 기본교육, 소양교육의 일환이었다. 요즘처럼 인간관계의 기본이 무시되고, 인성교육의 중요성이 간과되고 있는 상황에서 무엇보다 꼭 필요한 교육이 기초 중시의 독서교육이다. 이 지점이 바로 오늘날 우리가 5백 년 명문가의 독서교육에 주목해야 하는 결정적 이유이다. 저자 최효찬은 독서를 통해 자녀의 인성과 삶의 자세를 잡아줄 수 있을지 고민하는 부모들을 위해 이 책을 썼다. 우리나라 5백 년 명문가 중 10가문의 독서교육에서 핵심 비법만을 뽑아 오늘날 독서교육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명쾌한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자녀 특성에 맞는 명문가의 독서법 -책벌레부터 천재 악동까지 10명의 위인을 키워낸 맞춤형 독서교육의 비밀 이 책에서는 무인이지만 문인을 능가하는 필력을 뽐냈던 이순신부터 조선의 천재 악동 허균, 실학파의 스승인 이익까지 총 10인과 그 가문의 면면을 만나볼 수 있다. 자신의 서재를 ‘사우재(네 명의 벗이 노니는 서재)’라고 이름 짓고, 도연명과 이백, 소동파의 시를 즐겨 읽었던 허균은 조선 시대에 집을 도서관으로 만드는 ‘장서가’의 열풍에 불을 지폈다. 아버지와 할아버지가 중국에서 수천 권의 책을 사온 덕분에 훌륭한 실학자가 될 수 있었던 이익, 《예기》를 읽힌 아버지의 가르침으로 여성이라는 한계를 깨고 우리나라 최초의 요리서《음식디미방》을 저술한 장계향의 이야기 등은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 이런 이야기를 통해 그들이 평소에 어떤 책을 즐겨 읽고, 어떤 생각을 하며, 어떤 글을 남겼는지, 부모로부터 어떤 교육을 받고, 집안 분위기는 어땠는지 등을 자세히 살펴볼 수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오늘날 독서교육에 적용해도 손색이 없는 방법들을 가이드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자녀를 훌륭한 학자로 키우고 싶은지, 글로벌 인재로 키우고 싶은지, 혹은 기본을 중시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은지, 끈기와 도전정신이 강한 아이로 키우고 싶은지 등 자녀의 성향과 재능을 고려한 다양한 독서법을 제시하고 있다. 먼저 퇴계 이황 가에서는 ‘책 즐겨 읽는 아이로 키우는 독서법’을 배울 수 있고, 이순신 가에서는 ‘외향적이고 활발한 아이를 위한 독서법’을 배울 수 있다. 조기유학으로 성공한 최치원 가에서는 ‘글로벌 인재나 작가가 꿈인 아이를 위한 독서법’에 대한 조언을 얻을 수 있다. ‘동국 18현’에 오른 김굉필 가에서는 ‘기초와 기본을 중시하는 아이로 키우는 독서법’을, 허균 가에서는 ‘자신만의 스타일과 개성이 강한 아이를 위한 독서법’을, 장흥효 가에서는 ‘딸을 현명한 여성으로 키우는 독서법’을 엿볼 수 있다. 김만중 가에서는 ‘열성적 어머니가 역할 모델로 삼을 만한 독서법’을, 이익 가에서는 ‘학자를 꿈꾸는 아이에게 적합한
내몸 아름답게 만들기
김영사 / 마이클 로이젠, 메멧 오즈 글, 유태우 옮김 / 201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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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사취미,실용마이클 로이젠, 메멧 오즈 글, 유태우 옮김
전 세계 ‘내몸 신드롬’을 일으킨 의학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 마이클 로이젠과 메멧 오즈 박사는 이 책 『내몸 아름답게 만들기』를 통해 아름다움에 대한 과학적 기준을 제시하고 아름다움을 되살릴 획기적인 방법을 안내한다. 저자들은 매력적인 사람이 더 높게 평가받는다는 연구 결과와 함께 아름다움에 대한 반응이 ‘자동적 사고’이라는 점에 주목한다. 그리고 우리 몸 안에 이미 수 천 년간 진화된 ‘아름다움 유전자’가 존재하며 그것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희망적인 사실을 전한다. 의학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인 저자들은 아름다움을 건강이라 정의하며 건강이 아름다움에 어떻게 기여하는지 우리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건강과 아름다움의 긴밀한 관계를 알려준다. 흥미로운 점은, 저자들이 우리 몸의 아름다움을 되살리기 위한 방안을 건강 문제에서 그치지 않고 마음과 삶의 문제로 확대해나가며 통합적 해결책을 제시한다는 점이다. 피부 트러블부터 삶의 목적까지, 이 책은 한 권에 담기엔 어울리지 않은 주제들로 이루어져 있다. 그러나 이 책을 읽다보면 그것이 얼마나 유기적인 관계를 맺고 있는지에 놀라게 될 것이며, 아름다움은 건강이며, 몸의 문제가 아니라 마음과 삶의 문제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옮긴이의 글 | 몸·마음·삶은 하나다 프롤로그 | 얼굴부터 몸속까지, 아름다움의 모든 것 내몸 Q | 내몸과 삶의 아름다움 측정하기 PART 1 내몸 아름답게 만들기 Chapter 1 빛나는 피부: 피부의 빛은 어떻게 되살리고 지켜야 할까? 피부는 어떻게 생겼을까? 피부가 하는 일 피부가 늙는다 피부질환들 내몸 테스트- 내 피부 타입은? 내몸 팁- 피부 보호하기 내몸 도구- 이상적인 세안법 내몸 도구- 보디아트 Chapter 2 고품격 머릿결: 깨끗하고, 윤기 있고, 빠지지 않는 머리카락을 만드는 법 머리카락 잃는 것인가, 혹사하는 것인가 머리카락은 어떻게 빠질까? 머리카락은 어떻게 파괴될까? 내몸 팁- 머리카락을 지키는 다양한 방법들 내몸 도구- 머릿결 관리 Chapter 3 놀라운 입: 입술과 치아가 아름다움을 결정한다 입, 아름다움의 기준 치아와 건강 내몸 팁- 튼튼한 치아 만들기 Chapter 4 멋진 손발: 매력적인 손과 발을 갖기 위한 전략 정체를 밝혔다! 당신의 손톱 발톱 발 이야기 내몸 팁- 아름다운 손·발 가꾸기 전략 내몸 도구- 발을 이용한 전희 Chapter 5 아름다운 몸매: 뇌와 근육이 몸을 바꾼다 내 몸매는 어떨까? 내 몸매 바꾸기 내몸의 뇌 내몸의 근육 내몸 팁-몸매 바꾸기 비법 내몸 도구- 패션성명서 PART 2 내 삶 아름답게 느끼기 Chapter 6 에너지 재중천하기: 더 많은 에너지로 더 즐겁게 사는 법 내몸의 에너지 위기 내몸 테스트- 단것을 찾는 이유는 무엇일까? 내몸 테스트- 갑상선검사 내몸 팁- 에너지를 되찾기 위한 실천법 Chapter 7 아픔과 통증 없는 삶: 요통, 두통, 관절통…만성통증 몰아내기 통증이란 무엇일까? 요통, 등을 바로잡아라 허리는 자연의 거들 요통 해결법 내몸 테스트- 허리통증 내몸 팁- 허리 강화하기 관절통, 유연성을 즐겨라 관절, 써야 움직인다 내몸 테스트- 유연성 내몸 팁- 관절을 보호하고 회복하기 위해 해야 할 일 내몸 도구- 근골격계부상 두통, 왜 일어날까? 내몸 팁- 두통을 없애는 법 생리통, 여성만의 통증 아랫부분의 문제 두 가지 또 다른 통증 과민성대장증후군 신경증 Chapter 8 우울을 즐겨라: 감정의 롤러코스터 조정하기 우울, 감정의 기복 내몸 테스트- 우울하세요? 성격장애 중독 내몸 팁- 마음 통제하기 내몸 도구- 자유롭게 숨 쉬기 프로그램 내몸 도구-성격 테스트 Chapter 9 일과 돈 문제 해결하기: 장기적인 계획으로 스트레스를 통제하라 내 일, 신나는가 아니면 진을 빼는가? 돈 문제 내몸 테스트- 돈 문제가 있는가? 돈 문제에 대한 의사결정 내몸 테스트- 일, 좋아서? 아니면 돈 때문에? 합리성을 억누르는 심리적 회계 본능 넘어서기 내몸 팁- 일상생활에서 잘못된 의사결정을 내리지 않는 방법 PART 3 행복한 삶 살기 Chapter 10 사랑의 감정: 사랑하는 사람과 친밀감 높이기 매력의 생물학 사랑의 생물학 섹스의 생물학 내몸 팁- 성 생활 향상시키기 내몸 팁- 더 깊은 신체적·정신적 결합에 도달하고 싶다면… Chapter 11 진정한 행복 찾기: 나를 독창적이고 아름답게 만들어 줄 삶의 6가지 목적 행복으로 가는 6가지 길 1. 긍정적이고 관대해지기 2. 감정 공유하기 3. 진정성 찾기 4. 감정 포용하기 5. 영성을 찾아서 6. 불행 이해하기 내몸 팁- 영성을 포용하며 더 행복한 자신을 발견하게 하는 처방전 내몸 도구- 그린(green)의 삶 부록 A 아름다운 삶 일일계획 내몸 Q 점수를 올리는 하루 프로그램 부록 B 내몸 도구 내몸과 마음을 더욱 아름답게 만드는 전략들 부록 C 내몸에 맞는 성형수술 선택하기 성형 수술 전에 알아야 할 것들건강하고 아름답게 다시 태어나라! 아름다운 몸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아름다운 삶은 어떻게 지켜야 하는가? 전 세계 ‘내몸 신드롬’을 일으킨 의학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 마이클 로이젠과 메멧 오즈 박사! 그들이 과학적 검증을 통해 완성한 인체 리뉴얼 뷰티 프로그램! 더 건강하기 위해 더 아름다워지기 위해 더 행복하기 위해 당신이 읽어야 할 뷰티 바이블! 몸의 문제를 넘어 마음의 문제와 삶의 문제를 해결하며 진정한 아름다움의 해법을 제시한 혁명적 저서! - 유태우 유태우의 신건강인센터 원장 일시적인 치장이 아니라 건강을 통한 근본적인 아름다움을 통해 행복한 삶까지 선사하는 책! - 금나나 하버드대학교 보건대학원생ㆍ미스코리아 - 외모보다 마음의 아름다움이 중요하다. - 미(美)의 기준은 보는 사람에 따라 다르다. - 매력적인 외모와 내면의 아름다움과는 관련이 없다. 외적인 아름다움에 대한 이러한 주장은 과연 진실일까? 전 세계에 ‘내몸 신드롬’을 일으키며 미국 최고의 명의로 선정된 마이클 로이젠과 메멧 오즈 박사는 이러한 진부한 믿음이 “틀렸다!”라고 단언하며, 이 책 『내몸 아름답게 만들기』를 통해 아름다움에 대한 과학적 기준을 제시하고 아름다움을 되살릴 획기적인 방법을 안내한다. 외모에 대한 신랄한 평가는 부당해 보이지만 이미 많은 연구 결과들이 매력적인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더 지적이고 성격이 좋으며 능력이 있을 것이라 평가받는다는 사실을 입증했고 더 높은 임금을 받으며 빨리 승진하고 많은 부를 쌓는다는 통계를 제시했다. 저자들은 이러한 연구 결과와 함께 아름다움에 대한 반응이 ‘자동적 사고’이라는 점에 주목한다. 우리 몸의 ‘아름다움 탐지기’는 매력적인 상대를 찾기 위해 실시간 주변 환경을 탐색하며 단 1초도 안 되어 다른 사람의 얼굴을 관찰하고 아름다움을 평가한다. 이러한 행동은 의식적인 것이 아니라 자발적이 것이며, 억누를 수 없는 일종의 반사반응으로 바꾸기 어려운 본능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유전된 외모에 대한 이러한 본능적 평가를 받아들여야만 하는 것일까? 희망적인 사실은 우리 몸 안에 이미 수 천 년간 진화된 ‘아름다움 유전자’가 존재하며 그것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아름다움은 어떻게 되살려야 할까? 아름다움이 유행하는 립스틱을 바르거나, 스카프를 매는 치장이라 생각하는 것은 아름다움에 대한 단편적인 접근이다. 의학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인 저자들은 아름다움을 건강이라 정의하며 건강이 아름다움에 어떻게 기여하는지 우리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건강과 아름다움의 긴밀한 관계를 알려준다. 일례로 아름다운 얼굴의 과학적 기준이 되는 좌우대칭적인 얼굴이 강력한 면역체계와 관련 있다는 과학자들의 주장은 ‘건강이 곧 아름다움’이라는 저자들의 정의에 설득력을 갖게 한다. 흥미로운 점은, 저자들이 우리 몸의 아름다움을 되살리기 위한 방안을 건강 문제에서 그치지 않고 마음과 삶의 문제로 확대해나가며 통합적 해결책을 제시한다는 점이다. 이러한 접근 방법은 이전의 저서와 큰 차이를 보이는데,『내몸 사용설명서』『내몸 다이어트설명서』『내몸 젊게 만들기』가 몸에 대한 생물학적 접근이었다면, 이 책은 생물학적인 몸의 문제와 함께 마음의 문제, 진정한 삶의 문제를 동시에 다루며 건강한 아름다움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설명 한다. 또한 이러한 접근은 이 책의 구조적 개요가 된다. 3부로 구성된 이 책은 1부 ‘내몸 아름답기 만들기’에서 아름다움의 우선적 결정 요소인 피부·머릿결·입·손발·몸매 등 건강을 통해 몸을 아름답게 만드는 방법을 알려준다. 이를테면 최신 유행하는 립스틱 색깔이나 헤어스타일 세팅법이 아니라 원활한 혈액순환을 통해 붉은 빛이 도는 입술을 만드는 방법과 윤기 있는 머리카락을 관리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2부 ‘내삶 아름답게 느끼기’에서는 감정 조절하기·통증 다스리기·스트레스 해결하기 등 마음과 몸의 통증을 조절하는 방법을 전한다. 아무리 매력적인 눈과 오똑한 콧날을 가진 사람이라도 허리 통증이나 우울증에 시달린다면 아름다울 수 있을까? 진정한 아름다움을 위해서는 아름다움을 망치는 통증을 해결해야 한다는 것이 저자들의 주장이다. 3부 ‘행복한 삶 살기’에서는 배우자 등 친밀한 상대와 원활한 관계를 맺는 방법과 감정 공유, 진정성 찾기, 영성 회복 등 6가지 삶의 목적을 찾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한다. 아름다워지고자 할 때 삶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행복한 삶 자체가 ‘아름다운 것’이고 그것이 건강한 몸과 마음을 만들기 때문이다. 또한 이 책은 ‘내 몸-Q 테스트’를 통해 몸·마음·삶 세 차원에 걸쳐 현재 자신의 아름다움을 진단하? 목표를 설정하도록 도와주는데, 본문의 다양한 ‘내몸 팁’과 ‘내몸 도구’는 자신의 목표를 이루게 해주는 구체적인 방법이 되어준다. 뿐만 아니라 책의 부록인 ‘행복한 삶을 위한 일일계획’은 24시간 동안의 단순한 변화가 어떻게 몸과 삶을 자신이 원하는 모습으로 만들 수 있는지를 체험하게 한다. 피부 트러블부터 삶의 목적까지, 이 책은 한 권에 담기엔 어울리지 않은 주제들로 이루어져 있다. 그러나 이 책을 읽다보면 그것이 얼마나 유기적인 관계를 맺고 있는지에 놀라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치장보다 강력하고 근본적인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아름다움은 건강이며, 몸의 문제가 아니라 마음과 삶의 문제라는 것, 이러한 통합적 접근이 진정한 아름다움을 만든다는 사실을 깨닫는다면 당신 역시 아름다운 몸을 통해 행복한 삶을 살게 될 것이다.
아이 엠 넘버 포
세계사 / 피타커스 로어 글, 이수영 옮김 / 2011.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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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소설,일반피타커스 로어 글, 이수영 옮김
책의 주인공은 어린 시절 지구로 와, 이제 막 로리언 인 특유의 능력이 발현되는 시기에 있다. 이 소년은 비범한 능력이 발현된 것을 기뻐하는 동시에, 평범한 사람으로 살아갈 수 없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확인하며 낙담한다. 그럼에도 소중한 사람들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거는 용기를 갖고 있다. 자신이 짊어진 운명과 소중한 사람들의 평범한 삶을 지켜주고 싶은 마음 사이에서 갈등하는 주인공의 심리를 엿보다 보면, 이 엄청난 능력을 가진 소년의 고민과 괴로움을 어느새 함께 나누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 『아이 엠 넘버 포』는 여섯 권의 시리즈 중 첫 번째 책으로, 현재 미국에서는 두 번째 책인 『The Power of Six』가 집필 중이다. 앞으로는 로리언에서 온 아홉 명의 가드 중 살아남은 여섯 명이 자신들이 물려받은 로리언의 레거시(능력)를 더욱 단련시키며 로리언 인의 생존을 위하여 고군분투하는 이야기, 평범한 사람들과의 로맨스, 자신들의 숙명을 받아들이거나 극복해나가는 과정 등이 흥미진진하게 전개될 것이다. 스티븐 스필버그는 이 시리즈에 눈독을 들였다. 전체적인 윤곽만 잡힌 채 본격적으로 집필이 시작되기도 전에 스티븐 스필버그는 이 스토리로 영화 네 편을 제작하기로 결정하고 천문학적 금액으로 즉시 계약을 체결했다. 공동 제작자로는 『트랜스포머』 의 감독 마이클 베이를 내세웠다. 이 두 천재 감독이자 제작자의 안목과 이들이 주목하고 있는 감독 D. J. 카루소의 지휘가 더해진 동명의 영화가 2011년 2월 말, 전 세계 80여 개국에 동시 개봉된다. 프롤로그 1 이번엔 내 차례다 2 플로리다를 떠나다 3 이곳은 파라다이스 4 그녀를 만나다 5 레거시, 드디어 오다 6 불을 다루는 레거시, 루멘 7 파라다이스에서의 둘째 날 8 그날, 로리언에서는 9 네 이름은 버니 코사 10 외계인을 믿는 아이, 샘 11 희망, 로리언의 마지막 유산 12 샘은 알고 있다 13 할로윈 유령 마차 14 모든 일에는 때가 있는 법이야 15 헨리와 나의 불면의 밤 16 샘 아버지의 의문스런 실종 17 헨리, 실마리를 찾다 18 불길한 추수감사절 만찬 19 샘 아버지의 트럭 20 수상한 이층집 21 그들이 우리 가운데 있다 22 깊어만 가는 사랑 23 두 번째 우주선의 탑승자 24 눈 덮인 파라다이스 25 화염 속의 파티 26 나의 삶, 그리고 세라의 생명 27 진실을 밝혀낼 거야, 존 28 어둠에 휩싸이다 29 그녀의 이름은 넘버 식스 30 이제 전쟁뿐이다 31 숨 막히는 암흑 속 전쟁 32 버니 코사의 눈빛 33 고통스러운 전쟁의 끝 34 넘버 식스, 샘, 그리고 나로리언에서 온 그와의 운명적 만남 스티븐 스필버그, 마이클 베이의 격찬! “반드시 영화로 만들어야만 했다.” 2010 「뉴욕타임스」베스트셀러, 2011년 전 세계 영화 개봉 처음 잡은 그 아이의 손은 놀랄 만큼 따뜻했다. 그의 눈에 담긴 고독과 외로움이 나를 첫눈에 깊이 끌어당겼다. 그는 나와 다른 사람이다. 그는 어느 누구보다 특별했다. 그는 지구상에 없던 사람이다. 그는 넘버 포다. 아홉 명 중 셋이 죽었다. 다음 차례는 나다. 왠지 컨디션이 좋지 않았다. 과학 수업 중, 손에서 열이 후끈하는가 싶더니 손바닥에서 희미한 빛이 새어나온다. 황급히 손을 감추고 수업이 끝나자마자 교실을 뛰쳐나온다. 시비를 거는 녀석도, 세라도 뿌리친 채 빈 교실로 들어가 문을 걸어 잠근다. 손에서 나오는 빛은 어두운 교실 전체를 밝힐 정도로 밝아졌고, 손바닥은 욱신욱신하다. 드디어 레거시가 나타난 것이다. 내 이름은 존 스미스다. 가명이다. 눈에 띄지 않으려면 평범한 이름이 좋다. 사실 몇 번째 갖는 이름인지도 모른다. 몇 개월에 한 번씩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이름으로 새로운 삶을 살고 있기 때문이다. 확실한 건 지금은 존 스미스의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매번 정을 붙이기도 전에 떠나야 하는 삶이 지긋지긋하다. 지구로 온 건 다섯 살 때다. 내가 살던 로리언 행성은 모가도어 행성인들의 침략에 의해 완전히 파괴되었다. 간신히 살아남은 아홉 명의 아이들과 아홉 명의 보호자만이 이곳으로 왔다. 모가도어 인은 살아남은 우리를 죽이기 위해 이곳으로 왔지만, 로리언 행성의 원로가 우리에게 주문을 걸어놓아, 우리를 번호순으로만 죽일 수 있다. 그리고 우리 중 한 명이 죽을 때마다 남은 아이들의 발목에는 깊은 상처가 새겨진다. 첫 상처가 생기기 전까지는 믿지 않았다. 평범한 사람이고 싶었다. 이제 상처는 셋으로 늘었다. 내 차례가 된 것이다. 세 번째 상처가 생긴 그날로 우리는 터전을 옮겼고, 존 스미스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삶을 시작했다. 그리고 새로운 터전에서 진정으로 사랑을 나눌 연인과 모든 걸 털어놓을 수 있는 친구를 만났다. 로리언 인 특유의 강력한 능력인 레거시도 발현됐다. 이곳을 떠나고 싶지 않다. 서서히 좁혀오는 추적망과 곳곳에 위험이 산재하고 있는 가운데, 이곳에서 계속 사랑하고 우정을 나누는 것이 가능할까? 나의 능력만으로 이 모든 삶을 지킬 수 있을까? 한번 잡으면 눈에서 뗄 수 없다. (THE TIMES) 긴장된다. 흥미진진하다. 에너지 넘친다. (The Observer) 『아이 엠 넘버 포』는 『해리포터 시리즈』 처럼 마법이 보여주는 환상만을 다루지 않는다. 또한 『트와일라잇 시리즈』 처럼 매혹적인 남자주인공과의 러브스토리에 치중하지도 않는다. 『아이 엠 넘버 포』는 이 두 책이 가진 매력 요소를 모두 지니고 있다. 거기에, 특수한 상황에 있는 주인공의 복잡한 심리 상태를 섬세하지만 간결한 문체로 묘사하여 읽는 사람들로 하여금 주인공에게 더욱 깊이 몰입하게 한다. 이 책의 주인공은 어린 시절 지구로 와, 이제 막 로리언 인 특유의 능력이 발현되는 시기에 있는 특별한 소년이다. 이 소년은 비범한 능력이 발현된 것을 기뻐하는 동시에, 평범한 사람으로 살아갈 수 없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확인하며 낙담한다. 그럼에도 소중한 사람들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거는 용기를 갖고 있다. 자신이 짊어진 운명과 소중한 사람들의 평범한 삶을 지켜주고 싶은 마음 사이에서 갈등하는 주인공의 심리를 엿보다 보면, 이 엄청난 능력을 가진 소년의 고민과 괴로움을 어느새 함께 나누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 『아이 엠 넘버 포』는 여섯 권의 시리즈 중 첫 번째 책으로, 현재 미국에서는 두 번째 책인 『The Power of Six』가 집필 중이다. 앞으로는 로리언에서 온 아홉 명의 가드 중 살아남은 여섯 명이 자신들이 물려받은 로리언의 레거시(능력)를 더욱 단련시키며 로리언 인의 생존을 위하여 고군분투하는 이야기, 평범한 사람들과의 로맨스, 자신들의 숙명을 받아들이거나 극복해나가는 과정 등이 흥미진진하게 전개될 것이다. 스티븐 스필버그, 마이클 베이가 한눈에 반한 스토리 이 시리즈의 시놉시스가 공개되자 관련 업계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되었다. 그 가운데서도 스티븐 스필버그가 이 시리즈에 단연 눈독을 들였다. 전체적인 윤곽만 잡힌 채 본격적으로 집필이 시작되기도 전에 스티븐 스필버그는 이 스토리로 영화 네 편을 제작하기로 결정하고 천문학적 금액으로 즉시 계약을 체결했다. 공동 제작자로는 『트랜스포머』 의 감독 마이클 베이를 내세웠다. 이 두 천재 감독이자 제작자의 안목과 이들이 주목하고 있는 감독 D. J. 카루소의 지휘가 더해진 동명의 영화가 2011년 2월 말, 전 세계 80여 개국에 동시 개봉된다. 영화 『아이 엠 넘버 포』 에서는 영국 출신의 일명 할리우드 섹시스타 알렉스 페티퍼가 넘버 포로, 미국 드라마 \'글리Glee\' 로 인기몰이 중인 다이애나 애그론이 그의 연인인 세라로, 니콜 키드먼의 뒤를 잇는 호주 출신의 배우 테레사 파머가 넘버 식스로 출연하여 할리우드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넘버 포 역의 알렉스 페티퍼와 세라 역의 다이애나 애그론은 이 영화 촬영 중 실제 연인으로 발전하여 이 커플의 연기에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두 여자의 인생편집 기술
책밥상 / 김은령, 마녀체력(이영미) (지은이) / 2022.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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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밥상소설,일반김은령, 마녀체력(이영미) (지은이)
오랫동안 뚝심 있게 책을 만들어온 베테랑 두 편집자가 여성들의 삶에 강력한 레퍼런스가 될, 더 좋은 삶, 더 재미난 인생에 관해 서로에게 호기심 가득한 질문을 하고 답을 써내려간 교환 인터뷰이자, 후배들에게 건네는 다정하고도 옹골찬 조언들을 담은 책이다. 종이책의 위기 시대에 한결같이 종이책을 고집하며 만들어온 두 편집자가 책을 편집하듯 인생도 폼 나고 가치 있게 편집하기 위해 궁금한 것들을 서로에게 묻고 답한다. 인간관계와 일 하는 능력, 책과 잡지 등 좋아하는 일에 대해, 아직도 가야 할 길이 먼 여성의 평등한 삶과 자존감에 대해, 나를 행복과 희열에 빠트리는 일상의 습관과 재미에 대해. 25년여를 편집자로 지내다 인생 2막을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마녀체력으로 사는 선배와, 30여 년을 한 직장에서 일하며 편집자를 거쳐 부사장에 올라 1막을 오랫동안 이어가는 후배의, 닮은 듯 다른 두 여성의 살아가는 것에 대한 허심탄회한 논의이자, 지금 여기에서 더 나은 삶을 살려는 모든 여성에게 전하는 따듯하고도 힘 있는 조언들!프롤로그 우리 모두는 동업자입니다_ 김은령 Work ─ 우리는 좋아하는 일을 합니다 여전히 회사에 다니는 후배가 묻고 회사생활을 졸업한 선배가 답하다 anxiety 퇴사 후 삶에 대한 불안 17 _퇴사 후에 찾아올 공포와 불안 중, 우선 돈 문제를 ‘구체적’으로 따져봐야 해요 relationship 괜찮은 선배와 후배가 되려면 24 _사나운 바람보다는 따듯한 햇볕이 더 강한 게 맞아요 self-esteem 자기 불신과 자기 비하를 이기려면 29 _마, 이만하면 됐다아이가, 같은 마음의 태도가 내 능력이 되었죠 regret 후회와 실패의 순간 34 _조직의 리더였던 시절, 내게 맞지 않아 불행했어요 principles 꼭 지키는 습관과 원칙 40 _일상의 루틴을 지켜나가면 그것이 곧 태도를 만들어요 editing 인생에도 필요한 편집 기술 46 _이 시대가 원하는 기술이 바로 편집, 이지요 reading 독서의 가치는 무엇인가 51 -좋은 책을 골라 읽는 건 ‘로또’에 당첨된 행운과 같아요 ‘마녀체력’으로 인생 2막을 사는 선배가 묻고 잡지를 오래 만든 편집장이자 번역가인 후배가 답하다 english 외국어로서의 영어 59 _영어는 거인의 어깨에 올라타는 방법이에요 long-service 30여 년 동안 한 회사를 다닌다는 것 67 _70% 힘들고 30% 즐겁다면, 괜찮은 일이라고 생각해요 magazine ‘잡지’라는 매체의 매력은 74 _결혼 날짜도 ‘길일’이 아니라, 마감 후가 먼저예요 pros and cons 일하는 사람으로서 장단점 81 _남들과 대체되지 않는 나만의 장점을 부각하려고 해요 retirement 퇴사 후 새롭게 해보고 싶은 일 87 _더 이상 9 to 6는 하지 않을 거예요 what if 만약 20~30대로 돌아간다면 92 _좀 빨리 인생의 한 부분에서 온전히 혼자 살아볼 거예요 Woman ─ 우리는 단단한 여성입니다 더 나은 오늘을 바라는 X세대 후배가 묻고 변화의 물결을 헤쳐온 386세대 선배가 답하다 feminism 당신은 페미니스트입니까 103 _네, 맞아요! 나는 페미니스트입니다 marriage 결혼, 출산 그리고 110 _눈앞에서 벌어지는 기적을 놓치지 않을 거예요 parenting 육아에서 중요한 것들 117 _곁에 있는 가족에게 다정한 사람이 되었으면 해요 metoo 성적 부당함에 맞서는 용기 123 _나도 똑같이 ‘야, 이 미친놈아!’라고 소리를 질렀어요 issue 정치적, 사회적 의견을 내는 일 130 _오래전부터 녹색당 당원입니다 성평등을 원하는 선배가 묻고 여성문제를 고민해온 후배가 답하다 equality 가정 내 성평등이 먼저 139 _말로 끄집어내 서로가 원하는 것을 확인해야 해요 gender issue 여성에 대한 편견 146 _남자라면 하지 않을 자기 검열을 계속하게 되지요 friendship 여자친구들과의 우정 153 _만남과 인연에도 유효기간이 있는 것 같아요 role model 삶의 본보기가 되는 여성들 161 _슈퍼히어로보다, 완벽하지는 않지만 앞으로 나아가려 애쓰는 사람이 좋아요 alpha girl 여자들의 미래 168 _누구의 도약이든 모두, 우리의 도약인 거죠 Life ─ 우리는 재미나게 살아갑니다 행복의 비결이 궁금한 후배가 묻고 습관에 강한 선배가 답하다 habit 좋은 습관 181 _우선순위를 바꿔야 해요 luxury 스스로에게 허락하는 호사 187 _경험을 기억하는 일에 돈은 쓰는 건 아깝지 않아요 happiness 행복의 지속 193 _일상에 행복을 느끼는 순간을 많이 심어놓아요 aging 나이 듦 199 _언제라도 갈 수 있다는 태도를 가지는 거죠 myself 나를 들여다보기 205 _책을 쓰면서 나를 제대로 알게 되었어요 운동 좋아하는 선배가 묻고 책 좋아하는 후배가 답하다 book 책과 책꽂이 213 _책은 절대로 빌려주지 않아요 travel 여행의 기술 221 _그곳에서 겪은 특별한 추억이 여행지를 기억하게 해요 weekend 당신의 주말 230 _토요일, 오전 10시에는 미술관에 있어요 money ‘돈’에 대한 가치관 237 _폴 앨런을 꿈꿔요 delight 삶의 희열 244 _저는, ‘금사빠’예요 에필로그 결이 같아서 단단하고, 무늬가 달라서 재밌는_ 마녀체력(이영미) 상대에게 궁금한 것은 나에게 궁금한 것 이 책은 ‘대한민국에서 여성으로 좀 더 “잘” 나이 들어가는 방법은 무엇일까?’ ‘다른 사람은 어떻게 살고 있을까?’라는 물음에서 시작되었다. 좋아하는 일을 하고 여성으로 자존감을 지니며 재미있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어떤 마음과 태도와 행동이 필요할까, 누군가의 삶에서 힌트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그 물음에, 한 회사에서 선후배로 지냈고, 편집자라는 테두리 안에서 정체성을 찾고, 책을 통해 늘 배우며 삶의 문제에 고민해온 두 편집자가 함께 머리를 맞댔다. 삶의 지향점은 같지만, 사는 방식은 전혀 다른 두 사람의 질문과 대답이 좋은 삶을 살고 좋은 어른이 되기 위해 고민하는 여성들에게 유용한 참고가 되기를 바라면서. 어느새 사회생활에서 최고 선배의 자리에 위치하게 된 두 사람은 서로에게 궁금한 것을 질문으로 보냈고, 각자에게 온 질문에 자신들의 경험과 생각과 다짐을 담은 답을 꾹꾹 눌러 써내려갔다. 결이 같아 단단하고, 무늬가 달라 재미있는 두 여자의 삶에 관한 화끈한 통찰들 콘텐츠 홍수의 시대, 그 속에서 오랫동안 종이책을 만들며 성공한 출판 편집자와 잡지 기자로 살아온 두 여자가,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자존감 있는 여성으로 재미나는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 무엇을 생각하고, 어떻게 행동하며, 어디로 방향을 잡아야 하는지 묻고 대답한다. 책과 잡지의 다름만큼이나 같은 편집자이면서도 색깔이 다른 두 사람의 답은 알록달록한 무지개처럼 유쾌하게 반짝인다. 성실하게 습관을 지키며 베스트셀러 작가로 제 2의 인생을 사는 ‘꾸준한’ 선배와 포기도 빠르고, 덕질에 올인하지만 한 직장에서 30여 년을 롱런하고 있는, ‘능력 있는’ 후배, 닮은 듯 다른 두 사람의 생각은 좋은 것은 서로 더 발전시키고, 다른 것은 상대의 삶에서 배우는 또 하나의 포인트로 작동한다. 더불어 ‘꾸준함’과 ‘능력 있음’은 결국, 같은 의미임을 일깨운다. ‘일’에 관해서는 직장에서의 고민들, 인간관계, 일하는 데 필요한 능력은 물론 책과 잡지의 세계에 대한 정확한 가이드까지,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대해 보석 같은 힌트를 얻을 수 있다. 여성문제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고민을 해온 두 사람이 던지는 ‘여성의 삶’에 대한 질문은, 지금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성평등의 문제부터 가정의 행복, 나아가 약한 자들의 연대로 이어지는 통찰을 제시한다. 재미나고 좋을 삶을 만들기 위해서는, 일상이라는 반복된 루틴과 습관이 행복의 기본임을 잊지 않고, 체력을 기르고 일상에 행복의 장치들을 많이 심어놓아 좋은 하루를 만들면, 그것이 쌓여 결국 좋은 삶이 된다는, 평범하지만 중요한 삶의 요소들을 콕콕 집어 다정한 조언으로 풀어놓는다. 일 하는 여성에게는 동료로서 직장선배의 혜안이 담긴 조언을, 매일을 남성과 살아가야 하는 모든 여성들에게는 한 뼘 더 단단하고 당당하게 살 수 있는 지혜를, 한 번뿐인 인생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는 솔직한 야망을 존중하고 끝까지 자유롭기를 권하는, 두 여성 편집자의 긴 이야기가 ‘좋은 어른’으로 살아나가는 데 필요한 레퍼런스가 될 것이다. 좋은 삶이란 무엇인지, 대한민국에서 여성으로 어떻게 나이 들어가야 하는지, 내 삶의 주체로서 좀 더 자유롭고, 신명나게 살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를 고민하는 모든 이에게 이 책을 권한다. 잡지 기자와 단행본 편집자로, 잡지와 단행본 편집장으로 일하면서 몇 번이고 고쳐 쓰고 불필요한 것을 쳐내고 고심 끝에 선택한 것을 적절한 데에 배치하는 ‘편집’의 기술은, 일에서 뿐만 아닌 살아가는 데에서도 적용되었습니다. ‘편집자’라는 이름을 달지 않았지만 매일 무얼 하고 무얼 하지 않을지, 잘하고 싶은 것은 어느 정도까지 잘하고 싶은지, 고민하고 시간과 자원을 배분하는 사람들 모두 나름의 방식으로 일상과 인생을 편집하고 있지요. 그러니 우리 모두는 어떤 면에서는 동업자들일 겁니다! 흠, 자잘한 루틴에 비해 크고 중요하면서도 내가 꼭 지키고 싶은 삶의 원칙들에는 뭐가 있을까 생각해 봤습니다. 사회의 약자들에게 권력을 휘두르지 않기. 힘든 상황에서도 품위를 유지하기. 빨리 판단하고 빨리 거절하기. 도움을 받은 건 꼭 기억했다가 되갚기. 메일을 주고받을 때 첫인사와 마지막 인사 빼먹지 않기. 잘 나가는 선배보다 어려운 후배를 더 챙기기. 결혼식은 빼먹어도 장례식은 꼭 가도록 노력하기. 새로 만난 잘난 친구에게 집중하기보다 가까이 있는 오래된 주변 사람들에게 더 신경 쓰기.
온유야, 아빠야
징검다리 / 장종택 (지은이) /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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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검다리소설,일반장종택 (지은이)
갑작스럽게 찾아온 희귀병으로 극심한 고통을 겪은 온유가 치유 되는 과정의 절절한 아픔과 은혜를 모은 병상 일기다. 페이스북과 문자로 응원의 글을 보낸 기도자들의 기록과 그로 인한 폭풍 속의 평정을 경험한 담대한 저자의 심경이 담겨 있다. 하나님을 친근하게 만나 온 예배 연서(戀書)를 쓰다가 어느 날 갑자기 사랑하는 딸의 생명을 위태롭게 만든 고난의 불청객 앞에서 더 깊이 하나님을 예배하며 일어선 진실한 기록이기도 하다. 찬양사역자로서 외쳐 온 주님의 주 되심에 생명을 걸고 책임져야 하는 고뇌와 아울러 실제로 경험한 치유의 기적을 고스란히 담았다.추천사 프롤로그 _엄마의 글 1월 _아내의 목소리가 흔들렸다 2월 _온유 생일 선물은 기도해 주시는 천사들 3월 _치료의 예수님이 주신 놀라운 기적 4월 _내가 널 이렇게 사랑한단다 에필로그 _아빠의 글 재출간에 즈음하여이슬, 온유, 세빛 세 딸을 둔 예배사역자 한국교회에서 많이 불리고 있는 <은혜로다>,<생명과 바꾼 주의 사랑을>,<다윗처럼>,<오늘도 우리가 예배할 수 있는 이유는>등의 노래들을 작곡하였고 지금까지 7장의 음반을 제작하여 한국교회에 순수함과 열정이 가득한 찬양들을 공급하고 있다. 그는 주님을 간절히 만나고자 하는 예배자들의 영혼을 울려온 절실하고 뜨거운 예배 인도자이다. 아날로그적인 예배를 기반으로 한 그의 예배 인도에는 기쁨이 사라진 영혼에 눈물로 기쁨을 회복시키고 굳어 있는 몸을 춤추게하는 능력이 있다. 그가 작곡한 예배곡들은 한번 들으면 바로 따라 부르게하는 친숙한 멜로디에 영혼을 터치하는 감동적인 요소가 가득하다. 찬양과 경배의 유서 깊은 학교 CFNI(Christ For the Nations Insti￾tute)에서 공부했고, 1997년 뉴욕에서 열린 미주 창작복음성가 경연대회에서 작곡상을 수상했고 2권의 예배에 관한 책을 발간함으로 예배와 찬양 사역에 있어서 풍부한 이론과 실재를 갖추었다. 그런 그에게 2015년 초 76일간 사망의 음침한 계곡을 통과하는 시간이 찾아든다. 13년 미국 생활을 하고 와서 얻은 딸 온유가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시점에서 갑자기 원인을 알 수 없는 병으로 의식을 잃고 중환자실에 들어갔다. 딸의 경련과 극심한 고통이 반복되는 위독한 상태를 지키며 혹독한 상태를 지키며 혹독한 시간을 감당해 가는 그가 할 수 있는 일은 SNS에 기도 부탁 글을 올리고 하나님이 움직여 주시길 바라는 마음뿐이다. 온유의 치유를 위해 기도하는 사람들이 급속도로 늘었고, 회개기도로 삶이 변했다는 간증들이 일어났다. 전 세계 수많은 그리스도인이 온유의 회복을 간절히 소원하며 정직한 기도의 붐이 일어난 것이다. 이 책은 갑작스럽게 찾아온 희귀병으로 극심한 고통을 겪은 온유가 치유 되는 과정의 절절한 아픔과 은혜를 모은 병상 일기다. 페이스북과 문자로 응원의 글을 보낸 기도자들의 기록과 그로 인한 폭풍 속의 평정을 경험한 담대한 저자의 심경이 담겨 있다.하나님을 친근하게 만나 온 예배 연서(戀書)를 쓰다가 어느 날 갑자기 사랑하는 딸의 생명을 위태롭게 만든 고난의 불청객 앞에서 더 깊이 하나님을 예배하며 일어선 진실한 기록이기도 하다. 찬양사역자로서 외쳐 온 주님의 주 되심에 생명을 걸고 책임져야 하는 고뇌와 아울러 실제로 경험한 치유의 기적을 고스란히 담았다.“온유야, 아빠야”라는 책이 발간된 지 5년이 되었습니다. 그 시간은 또 다른 간증의 내용들이 쌓이는 시간이었습니다. 온유가 사망의 골짜기에서 예수님을 부르며 깨어났을 때 면역력이 거의 없었고 퇴원한 이후 기력을 많이 회복했지만 지금까지 일반 아이들에 비해 30%의 면역력으로 지내왔습니다. 정기적으로 고대병원에서 진료를 받아왔으며 저희 가족은 온유의 건강에 신경을 많이 썼습니다. 그런데 작년 초부터 온유에게 심한 탈모가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샤워 후, 한 움큼씩 욕실 바닥에 흩뜨려져있는 머리카락을 볼 때마다, 윤기 났던 머리카락이 빠져 피부가 드러나는 것을 볼 때마다 마음이 아팠습니다. 고대병원에서 몇 개월 동안 듬성듬성 드러난 두피에 레이저 치료했으며 동시에 집중 검사를 받았습니다. 검사 결과, 이전 온유를 공격해서 죽음으로 몰았던 항체가 다시 살아났음을 알았고 탈모의 원인도 ‘루푸스’라는 희귀질환 때문이었음이 판명되었습니다. 즉시 온유는 희귀병자로 등록되었습니다. 저희는 주위 분들의 권유와 추천으로 류마티스 병원이 있는 한양대학병원에 진료의뢰를 했지만 ‘루푸스’같은 희귀질환자들이 워낙 많이 찾는 병원이라 저희는 적어도 2년은 기다려야한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좌절하지 않고 기도했는데 신실한 응답이 왔습니다. 환자 한 분이 진료를 포기하면서 나이가 가장 적은 환자에게 기회가 주어지는 것이 저희에게 적용되어 4개월 만에 한양대학병원에서 진료와 치료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얼마나 감사했는지요!지인 중 한 분이 온유 소식을 듣고 안타까워하며 이렇게 말씀하시더군요. “목사님, 우리 하나님이 온유를 살리셨는데 어찌 다시 이런 일이 일어난 것인가요?” 이 질문은 “전능하고 완전하신 하나님이 온유를 극적으로 살리셨는데 어찌 다시 항체가 살아나느냐?”라는 의미이겠지요. 아내와 저의 삶속에 크게 자리하는 두 단어가 있습니다. ‘트라우마’와 ‘믿음 즉, 하나님에 대한 신뢰’트라우마는 과거 경험했던 사고나 폭행, 질병 등 자신이나 타인의 신체와 정신에 큰 충격을 준 사건으로 인해 다시 생각나서 불안을 겪는 증상을 말하는 것이지요. 그래서 교통사고를 당한 사람은 당시 충격이 생각나 두려워 운전도 못하게 된답니다. 저희는 다시 살아난 항체, 루푸스를 트라우마로 받아들이지 않기로 했습니다. 다시 아이를 공격하여 죽음으로 이르게 할까, 두려워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죽음 안에서 온유를 살리신 그 전능한 하나님을 맛 본 저희는 여전히 온유 안에서 일하시리라는 믿음을 선택했답니다._ <재출간하며> 중에서
시크릿 더 파워 (Secret the Power)
살림Biz / 론다 번 글, 하윤숙 옮김 / 2011.06.16
16,000

살림Biz소설,일반론다 번 글, 하윤숙 옮김
당신은 놀라운 삶을 살아야할 사람이다! 2006년 메가톤급 베스트셀러 『시크릿』을 펴냈던 론다 번은 5년이 지난 지금, 그녀는 『파워』를 통해 다시금 전 지구인의 멘토가 되어주고자 한다. 『시크릿』을 통해 우리 삶을 지배하는 가장 강력한 법칙인 ‘끌어당김의 법칙’이 드러났다면, 신작 『파워』 속에는 2006년 『시크릿』이 나온 이후 론다 번이 깨달은 모든 것의 진수가 들어 있다고 말할 수 있다. 『파워』는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힘에 대한 안내서로 삶을 일순간에 변화시키고, 당신이 원하는 모든 것을 갖기 위한 \'파워\'를 소유할 수 있는 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인간관계, 재정 상황, 건강 상태, 행복, 일, 그리고 당신의 삶 전체를 획기적으로 바꾸기 위해 필요한 것은 모두‘파워’로부터 시작된다고 말하는 그녀는 이런 놀라운 힘은 선택된 몇몇 사람에게나 있는 것이 아닌, 모든 사람이 태어날 때 부터 지니는 힘이라고 주장한다. ‘파워’가 없다면 당신은 태어나지 못했을 것이며 ‘파워’가 없다면 지구상에 단 한 명의 인류도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라는 것이 그녀의 생각이다. 우리는 절대로 일주일에 닷새 동안 힘겹게 일하다가 주말에 잠깐씩 스쳐 지나가는 행복의 순간을 맛보기 위해 태어나지 않았다. 만약 당신이 고단한 삶에 지쳐 “내 꿈이 정말로 이루어질까?” 하고 계속해서 의심만 한다면, 당신은 언제까지나 그렇게 의심할 수도 있다. 그러나 지금 즉시 ‘파워’를 느끼고 ‘파워’의 관점에서 생각한다면 당신은 스스로에게 소중한 한 번의 기회를 선물할 수도 있다. 모든 좋은 것을 갖기 위한 ‘파워’는 당신 안에 있기 때문이다.들어가는 글 감사의 글 머리말 파워란 무엇인가? 감정의 파워 감정의 주파수 파워와 창조 느끼는 것이 창조다 삶은 당신을 따라간다…… 파워를 얻는 열쇠 파워와 돈 파워와 인간관계 파워와 건강 파워와 당신 파워와 삶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힘의 정체가 밝혀진다! 전 세계 시크릿 열풍을 몰고 온 론다 번의 신작 2000년 이후 11년간 누적 베스트셀러 종합 1위 대한민국 출판사상 최단 기간 최다 판매 전 세계 3억 독자의 삶을 변화시킨 론다 번의 『시크릿』! 『시크릿』의 신화를 압도할 절대적인 『파워』가 온다! 『시크릿』을 압도할 절대적인 『파워』가 마침내 모습을 드러낸다! 2006년 메가톤급 베스트셀러 『시크릿』이 세상에 선을 보인 지 꼭 5년이 지났다. 『시크릿』은 유수의 자기계발서가 세운 무수한 기록을 갈아치우며 출간 즉시 전 세계의 거대한 화두로 떠올랐다. 저자 론다 번은 『시크릿』의 화려한 성공과 함께 호주의 무명 TV 프로듀서에서 세계 최정상의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전 지구인의 멘토 대열에 오르는 기적 같은 꿈을 현실로 이루어 냈다. 이제 론다 번이 그간의 오랜 침묵을 깨고 세상에 내놓은 야심작 『파워』의 행보는 우리에게 『시크릿』의 기적을 다시 한 번 상기시키기에 충분하다. 『파워』는 출간 즉시 미국 「반스앤노블」 「뉴욕 타임스」 「월 스트리트 저널」 「워싱턴 포스트」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USA 투데이」 「보스턴 글로브」 「시카고 선타임스」 「퍼블리셔스 위클리」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영국 「더 타임스」와 「가디언」, 오스트레일리아 「쿠리어 메일」과 「헤럴드 선」, 말레이시아 「뉴 스트레이츠 타임스」, 싱가포르 「스트레이츠 타임스」 등 세계 각국의 베스트셀러 목록에서도 어김없이 그 위용을 자랑한다. 『파워』는 전 세계적으로 독일, 중국, 태국, 프랑스, 핀란드, 폴란드, 터키를 비롯한 40개국에 번역 소개되고 있으며, 가까운 일본에서도 발매 즉시 추가 제작에 돌입하는 등 지금껏 유래를 찾아보기 힘든 증쇄 열풍이 속속 이어지고 있다! “이 힘이 무엇인지는 말할 수 없다. 내가 아는 건 오직 그 힘이 존재한다는 사실이다.”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전화 발명가) “무한한 우주를 설득하고 지배하는 최고의 힘이 존재한다.” -프렌티스 멀포드(저널리스트)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힘 『파워』에 대한 완벽한 안내서 『시크릿』을 통해 우리 삶을 지배하는 가장 강력한 법칙인 ‘끌어당김의 법칙’이 드러났다면, 신작 『파워』 속에는 2006년 『시크릿』이 나온 이후 론다 번이 깨달은 모든 것의 진수가 들어 있다고 말할 수 있다. 다시 말해 『파워』는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힘에 대한 안내서다. 삶을 일순간에 변화시키고, 당신이 원하는 모든 것을 갖기 위한 ‘파워’에 대한 이야기다. 당신이 이 책을 통해 ‘파워’를 이해하고 소유하고 활용할 수 있다면 당신은 당신이 원하는 모든 꿈을 이루고 모든 것을 얻을 수 있다. 당신의 인간관계, 재정 상황, 건강 상태, 행복, 일, 그리고 당신의 삶 전체를 획기적으로 바꾸기 위해 필요한 것은 오직 한 가지뿐이라는 사실을 이 책 속에서 분명히 이해하게 될 것이다. 실제로 ‘파워’가 없다면 당신은 태어나지 못했을 것이다. ‘파워’가 없다면 지구상에 단 한 명의 인류도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다. 인류를 편리하게 만들어 준 모든 발견과 발명과 창조물도 파워에서 비롯되었다. 완벽한 건강 상태, 멋진 인간관계, 당신이 좋아하는 일, 행복으로 가득한 삶, 당신이 원하는 사람이 되고 원하는 일을 하고 원하는 것을 누리는 데 필요한 돈, 이 모든 것 역시 ‘파워’에서 생긴다. “가장 위대한 힘은 눈에 보이지 않으며 손으로 만질 수 없다.” -클레멘트 스톤(「포춘」 지 선정 50대 재벌) “삶의 모든 무게와 고통으로부터 우리를 자유롭게 해 주는 한 가지가 있다.” -소포클레스(그리스 극작가) 당신을 놀라운 삶을 살아야 할 사람이다!
물만 먹어도 살찌는 습관 숨만 쉬어도 살 빠지는 습관
포레스트북스 / 모토지마 사오리 (지은이), 문혜원 (옮긴이) / 202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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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트북스취미,실용모토지마 사오리 (지은이), 문혜원 (옮긴이)
저자는 살 빠지는 습관이 제대로 몸에 자리 잡으면, 삼시세끼 다 챙겨 먹고 따로 헬스장에서 땀을 빼지 않아도 ‘저절로 살이 빠지는 몸’이 될 수 있다고 자신한다. 그가 실제로 실천하고 효과를 보았던 38가지 습관을 엄선한 이 책은 출간 즉시 일본 아마존 베스트셀러 상위권을 차지하며 수많은 다이어터의 폭발적인 지지를 얻었다. 운동이 죽기보다 싫은 귀차니즘 다이어터, 의지력이 종잇장처럼 얇은 작심삼일 다이어터, 요요의 굴레에 빠진 만년 다이어터라면 이 책과 함께 ‘내 인생 마지막 다이어트’를 시작해보자.CHAPTER 1. 자세만 바꿔도 살이 빠진다 바르게 서자 평소에 나는 어떻게 서 있을까? 바르게 서기만 해도 살이 빠진다 바른 자세를 만드는 골반 교정 스트레칭 바르게 걷자 평소에 나는 어떻게 걷고 있을까? 바르게 걷기만 해도 살이 빠진다 좋은 자세는 신발이 결정한다 바르게 앉자 평소에 나는 어떻게 앉아 있을까? 바르게 앉기만 해도 살이 빠진다 바닥에 앉을 때도 골반을 세우자 이동할 때도 자세를 바르게 하자 자세 총정리 자세를 바꾸면 살이 저절로 빠진다 더 알아보기. 일상에서 자주 하는 동작에 살 빠지는 습관을 더하자 CHAPTER 2. 아침 루틴을 만들었더니 살이 빠진다 일어났을 때 하루의 컨디션을 결정하는 아침 루틴 양치질할 때 양치질하면서 배꼽을 안으로 당기자 세수할 때 세수하면서 햄스트링을 쭉쭉 늘리자 머릿결과 얼굴빛이 좋아지는 두피 마사지 화장할 때 화장하면서 허리 UP! 얼굴 라인도 UP! 마스크 착용할 때 마스크 안에서 얼굴 근육을 움직이자 속옷 입을 때 내 몸에 맞는 속옷만 입어도 살이 빠진다 더 알아보기. 새로운 습관을 만들려면 20초 안에 해결하라 CHAPTER 3. 출퇴근만 했을 뿐인데 살이 빠진다 가방을 들 때 가방 드는 자세에 따라 몸매가 달라진다 똑같은 가방만 들면 몸이 뒤틀린다 짐은 이렇게 들어야 팔뚝 살이 빠진다 업무할 때 일할 때 허리만 세워도 살이 빠진다 사무실에서 따라 하는 온몸 스트레칭 회의가 지루할 때 남몰래 얼굴 마사지 퇴근할 때 습관처럼 등받이에 기대어 있지 마라 애플리케이션으로 몸과 마음을 관리하자 더 알아보기. 자꾸만 다른 사람과 나를 비교하게 된다면? CHAPTER 4. 평소처럼 움직였을 뿐인데 살이 빠진다 문을 여닫을 때 등 뒤로 손을 뻗으면 스트레칭을 할 수 있다 계단 오를 때 어차피 올라가야 한다면 살 빼면서 올라가자 언덕 오를 때 뒷발에 힘을 주면 엉덩이가 탄탄해진다 신호 기다릴 때 가만히 서 있을 때도 코어 근육을 만들자 인사할 때 골반부터 기울이며 하체 근육을 만들자 물건 주울 때 엉덩이부터 숙이면서 스트레칭을 하자 자전거 탈 때 자전거를 탈 때도 그냥 타지 마라 배변할 때 무릎 위치가 엉덩이보다 높아야 수월하다 더 알아보기. 만약 변비라면? 변 상태와 원인부터 살피자 CHAPTER 5. 집안일만 했을 뿐인데 살이 빠진다 청소할 때 청소 시간을 운동 시간으로 바꿔보자 빨래 널 때 바구니에서 빨래를 꺼내면 운동이 된다 옷 정리할 때 다리를 벌리고 앉아 옷을 개면 운동이 된다 욕실 청소할 때 힘주는 곳을 조금만 바꿔도 운동이 된다 요리할 때 허리를 곧게 펴기만 해도 운동이 된다 더 알아보기. 정리정돈만 잘해도 살이 빠지는 이유 CHAPTER 6. 잘 쉬었을 뿐인데 살이 빠진다 거실에서 휴식할 때 거실에서 할 수 있는 온몸 스트레칭 근육을 풀어주는 폼롤러 스트레칭 숨만 쉬어도 살 빠지는 공간 만들기 샤워·목욕할 때 씻을 때도 틈틈이 살 빼는 습관 매일 욕조에 몸을 담그면 살이 빠진다 목욕이 끝나면 드라이기를 활용하자 잠잘 때 수면의 질을 높여 살 빠지는 몸을 만들자 푹 잠들기 위한 잠자리 루틴 잠들기 좋은 방은 따로 있다 더 알아보기. 스트레스에 현명하게 대처하는 법 CHAPTER 7. 식습관만 바꿨을 뿐인데 살이 빠진다 살 빠지는 식습관 1 식사의 만족도를 높이자 살 빠지는 식습관 2 음식을 꼼꼼히 관찰하면서 먹자 살 빠지는 식습관 3 식습관을 반드시 점검하자 살 빠지는 식습관 4 날씬해지는 간식을 고르자 살 빠지는 식습관 5 발효 식품을 챙겨 먹자 살 빠지는 식습관 6 폭식을 멈추기 힘들 때는 참지 않는다 살 빠지는 식습관 7 굶는 것보다 골고루 먹어야 살이 빠진다 살 빠지는 식습관 8 식습관을 바꾸려면 냉장고부터 정리하라 더 알아보기. 생리 전 증후군을 현명하게 넘기는 법 나가는 글. 이제 ‘살’ 때문에 몸과 마음을 괴롭히지 말자“습관 하나 바꿀 때마다 1kg씩 빠진다!” 똑같이 먹어도 살 안 찌는 사람들의 7가지 비밀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 ★1년 3개월 만에 20kg 감량 ★35만 다이어터의 몸과 인생을 바꾼 바로 그 책 “매번 헬스장에 바친 돈의 본전도 못 찾고 그만둔다”, “점심에 샐러드를 먹으면 저녁에 배고파서 폭식한다”, “정체기와 요요 현상 때문에 중간에 포기한다”. 다이어트에 실패한 사람들이 흔히 겪는 모습들이자, 이 책의 저자 모토지마 사오리의 실제 경험담이다. 그는 소위 ‘물만 먹어도 살이 찌는 사람’이었다. 출산 이후 육아에 매진하다 보니 식습관이 불규칙해지고 수면 패턴까지 무너지면서 체중이 급격히 불어났다. 예전과 달리 조금만 먹어도 몸이 자주 붓고 살이 잘 빠지지 않았다. 살을 빼고 싶은 마음에 무작정 굶어도 보고, 이런저런 다이어트를 시도해봤지만 매번 실패했다. “몸과 마음이 망가지면서까지 살을 빼야 할까?”라는 고민에 빠진 그는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새로운 방법을 택했다. 어차피 지키지 못할 운동이나 식단 관리는 제쳐두고, 일상 속의 작은 습관부터 바꿔보자고 결심한 것이다. 그는 체형관리 에스테틱에서 근무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평상시 서 있는 자세부터 아침에 하는 행동, 수면 시간 하나까지 점검하며 ‘살찌는 습관’은 없애고, ‘살 빠지는 습관’들을 일상 곳곳에 채워 나갔다. 그러자 무슨 수를 써도 빠지지 않던 살이 드디어 빠지기 시작했다. 특별한 운동, 식단 관리 없이도 무려 20kg 감량에 성공했으며 5년이 지난 지금도 유지 중이다. 그는 살 빠지는 습관이 제대로 몸에 자리 잡으면, 삼시세끼 다 챙겨 먹고 따로 헬스장에서 땀을 빼지 않아도 ‘저절로 살이 빠지는 몸’이 될 수 있다고 자신한다. 그가 실제로 실천하고 효과를 보았던 38가지 습관을 엄선한 이 책은 출간 즉시 일본 아마존 베스트셀러 상위권을 차지하며 수많은 다이어터의 폭발적인 지지를 얻었다. 운동이 죽기보다 싫은 귀차니즘 다이어터, 의지력이 종잇장처럼 얇은 작심삼일 다이어터, 요요의 굴레에 빠진 만년 다이어터라면 이 책과 함께 ‘내 인생 마지막 다이어트’를 시작해보자. 볼록 나온 아랫배, 물렁한 허벅지, 덜렁거리는 팔뚝 습관 하나 바꿨을 뿐인데 쏙 들어간다! 코로나 19 이후 ‘마스크 쓰기’와 ‘손 씻기’만 철저히 했더니, 감기에 한 번도 걸리지 않았다는 사람들이 넘쳐난다. 사소한 습관 하나로 환절기마다 달고 살던 감기가 뚝 떨어져 나간 것이다. 만약 볼록 튀어나온 뱃살, 물렁물렁한 허벅지 살, 덜렁거리는 팔뚝 살도 이처럼 작은 습관 하나로 쉽게 뺄 수 있다면 어떨까? 정말 그게 가능할까? 이 책은 그 물음에 누구나 실생활에 쉽게 적용할 수 있는 38가지 작은 습관으로 답한다. 이 습관들은 전부 특별히 시간을 내거나, 어디에 가지 않아도 실천할 수 있을 만큼 간단하다. 이미 루틴으로 자리 잡은 행동에 몇 가지만 추가하면 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출퇴근길에 휴대폰 대신 정면 바라보며 걷고, 계단 오를 때는 발바닥 전체가 지면에 닿도록 힘을 주고, 세수할 때는 등을 구부리는 대신 골반부터 숙이는 식이다. 그동안 다이어트 때문에 흘린 피땀눈물이 머쓱할 정도로 쉬운 방법들이지만, 하나둘 실천해보면 한 시간 피땀 흘려 운동하는 것보다, 습관 두어 개를 바꾸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는 것을 몸소 느낄 것이다. 매번 거창한 목표를 세우고 실패와 포기를 반복했던 다이어터라면, 이제는 아주 작은 성공을 맛보면서 건강하고 즐겁게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를 시작해보자. 무심코 저지르는 습관들이 아무도 모르게 나를 살찌우고 있었다면? 헬스장 끊기 전에 살찌는 습관부터 끊어내자! 열심히 운동도 하고, 식단 관리도 잘 했는데 우리가 무심코 저지른 작은 행동이 기껏 뺀 살을 다시 붙게 만든다면 얼마나 억울할까? 그러므로 무작정 헬스장부터 끊기 전에 살찌는 습관부터 살펴보고 끊어내야 한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대표적인 ‘살찌는 습관’은 바로 자세 습관이다. 그중에서도 우리가 일상에서 가장 많이 하는 동작인 ‘걷기’, ‘앉기’, ‘서기’ 이 세 가지 자세만 ‘살찌는 자세’에서 ‘살 빠지는 자세’로 잘 바꿔도 운동 효과를 볼 수 있다. 휴대폰 보며 걷기, 배 앞에 가방 두고 앉기, 신호 기다릴 때 짝다리 짚고 서 있기. 현대인 중 열의 아홉은 일상에서 쉽게 하는 습관들이다. 이 습관들의 공통점은 근육에 힘을 주지 않는다는 것이다. 휴대폰을 보며 걸으면 시선이 아래로 향해 허리 주변에 힘이 들어가지 않고, 짝다리를 짚으면 무게 중심은 균형 있게 두기 위해 쓰는 근육에 힘을 줄 필요가 없다. 그러니 살이 차곡차곡 붙는다. 이 자세들을 ‘살 빠지는 자세’로 바꾸려면 근육에 힘을 주게끔 만들면 된다. 이 책이 제안하는 팁은 가방을 등 뒤에 놓는 것이다. 그러면 허리를 자동으로 세울 수 있고 복근에도 저절로 힘이 들어간다. 또한, 길거리에서 휴대폰을 볼 때 휴대폰을 든 팔의 팔꿈치를 다른 손으로 받치기만 해도 시선을 정면에 두고 걷게 되고, 동시에 몸을 바로 세우는 근육에 힘이 들어간다. 이 책은 이처럼 일상 속 나쁜 습관을 좋은 습관으로 바꿀 수 있도록 제안하고, 어떻게 해야 쉽게 실천할 수 있는지까지 안내한다. 자세 습관 이외에도 언제 어디서나 활용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습관과 실천법을 알려주기 때문에, 이 책 한 권이면 24시간 살이 빠지는 루틴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몸과 마음을 괴롭히는 다이어트, 멈춰!” 스트레스 X, 식단 조절 X, 체중 감량 OK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말이 있다. 하지만 다이어트는 오히려 과하게 ‘힘’이 들어갈수록 계속 유지하기 쉽지 않다. 처음부터 ‘일주일 헬스장 3번, 점심에는 무조건 닭가슴살’처럼 지키기 어려운 계획부터 세우고, 하루에도 몇 번씩 칼로리를 계산하며 머리를 써야 한다면 웬만한 의지력의 소유자가 아니고서는 실패할 수밖에 없다. 다이어트가 아니더라도 이뤄야 할 목표가 넘쳐나는 세상 속에서, 다이어트에까지 꼭 그렇게 스트레스를 받고 힘을 빼야 할까? 저자는 더는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살을 빼지 말자고 제안한다. 그 스트레스는 어떤 방식으로든 우리 몸과 마음에 거부반응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우리 몸이 눈치채지 못할 정도의 작은 변화와 의지력이면 충분하다. 이 책을 따라 세수, 양치질, 걷기, 청소 등 우리가 아무 생각 없이 루틴처럼 하는 동작에 포인트 하나씩만 더해보자. 하루하루 자고 일어났을 뿐인데 한층 더 가벼워진 몸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균형이 흐트러진 자세나 잘못된 걸음걸이를 바로잡지 않고 방치하면 시간이 지나면서 어느새 몸 전체가 조금씩 바뀝니다. 틀어지거나 통증이 생기는가 하면, 배가 볼록 튀어나오기도 하고, 대사의 흐름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아 쉽게 살찌는 몸으로 변해요. 제가 처음으로 효과를 본 건 일상생활 중 반드시 하는 동작과 다이어트를 세트로 만드는 일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의자에 앉아 있을 때 바른 자세를 의식해서 올바르게 앉거나, 걸을 때도 근육에 조금 더 자극이 가는 방식으로 걸었고, 양치질처럼 매일 여러 번 하는 행동에 소소한 운동을 추가했어요. 이러한 동작을 잊지 않고 실천하면 다이어트 습관이 일상생활에 자리 잡게 됩니다.
감사 나눔의 기적
비전북(VisionBook) / 김남용 (지은이) / 2021.03.11
12,000

비전북(VisionBook)소설,일반김남용 (지은이)
감사 나눔이란 감사의 대상을 향해 감사 내용을 적고, 그것을 감사 대상에게 소리 내어 읽어주는 것을 말한다. 개인적인 감사 일기와는 조금 다른 형태의 감사 방식인데, 그 차이는 감사를 쓰는 것에 그치지 않고 ‘상대방에게 읽어준다’는 것에 있다. 따뜻한 반응을 증폭시키는 것이 바로 ‘나눔’이다. 감사 나눔, 곧 감사를 소리 내어 읽어줄 때 그 효과는 2배에서 3배로 증가한다. 이 책으로 행복을 갑절로 불러오는 감사 나눔의 기적을 체험하라! 감사로 들어가는 글 추천사 1장 무조건 감사하고 나누세요 감사하면 행복해집니다!감사 나눔 운동을 하게 된 계기왜 감사 나눔인가?100일 감사의 기적 2장 가정이 행복해지는 감사 나눔 사랑의 언어로 감사를 표현하라부부가 서로 감사하지 않을 때감사로 재구성하는 부부 친밀감예비부부 감사하기결혼이 부도수표라고?가족 갈등 해결엔 감사가 딱이다! 가정에서 천국을 경험하는 법가정에서 연습하는 소통과 나눔 방법가정의 감사 나눔이 자녀들에게 미치는 영향 13가지 3장 공동체가 행복해지는 감사 나눔 감사 나눔을 서로 응원하라선한 댓글은 사랑을 표현하는 도구가 된다감사 카드가 관계를 새롭게 한다교회에서 감사공모전을 열어보세요 4장 일상이 행복해지는 감사 나눔 항상, 즉시 감사를 표현하라자살하기 전에 나를 찾아온 학생괜찮은 나로 살아보자기쁨 게임을 즐겨라우리는 기쁨을 차단하고 살아왔다마음의 공간을 넓히는 방법어떻게 범사에 감사할 수 있을까? 5장 직장이 행복해지는 감사 나눔 감사하면 어떤 직장도 다닐만하다불편한 상사와 관계 맺는 법감사 나눔으로 직장 내 세대 차이도 극복할 수 있다감사로 원가절감에 성공한 사례감사가 장기근속을 가능케 한다불평불만이여, 이제는 안녕직장에서 다양하게 찾을 수 있는 감사“감사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6장 인생이 행복해지는 감사 나눔법 당신도 감사의 고수가 될 수 있다감사 7진법을 훈련하라감사가 검이면, 감사 7진법은 검법과 같다감사 진법 수련의 세 가지 수칙이런 상황에도 감사해야 하는가?감사 7진법 단계별 훈련 지침내 삶을 행복하게 만드는 마법 같은 것 7장 감사 나눔의 생생한 실천사례 감사를 나눈 가정의 변화집에서 감사 나눔을 하면 좋은 이유감사 나눔 공모전의 우수 감사문3개월 15주 감사 실천법 나가는 글 마무리 인사감사 나눔은 우리 모두를 살리는 가장 현명한 대책이다! 세상과 인생엔 기뻐하며 감사하기보다 괴롭고 불편하여 불평할 일이 사실 더 많은 편이다. 하지만 같은 상황과 조건 속에서도 감사한 부분을 찾고 감사하게 여길 때, 때로는 불편과 불행조차 편안과 행복으로 변신할 수도 있다. 무슨 일이든 어떤 사람에게서든, 심지어 밉기만 하고 불편한 주변 상황과 사람에게서조차 돌아보고 살펴보면 고맙고 감사한 일은 분명히, 반드시 있다. 문제는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지 않는 것이다. ‘감사 나눔 전도사’를 자임하는 심리 & 부부 상담전문가 김남용 소장은 이 책에서 “그렇게 발견한 감사를 속으로 혼자서만 생각하고 말 것이 아니라, 감사하다고 여기는 일상에 대해, 특히 감사한 사람에 대해 구체적으로 말 또는 글로써 직접 ‘표현’하라”고 강력하게 추천한다. 저자는 그것을 ‘감사 나눔’이라고 명명했다. 감사하면 오래 갈등하던 관계도 풀리고, 부정적으로만 보이던 모든 상황이 오히려 기쁘고 즐겁고 활기차게 변화된다는 주장이다. 그렇게 되는 것이 바로 기적이 아니겠느냐는 말이다. 그래서 책 제목이 이다. 저자는 이 ‘감사 나눔의 기적’ 개념을 이론이 아닌 자신의 실제 체험과 주변에서 직접 확인한 수많은 사례에서 확증해냈다. 우선 저자 자신의 가정에서 어려웠던 상황이 감사를 표현하는 감사 나눔을 통해 해결되고 극복된 사례부터 간증한다. 저자에겐 안타깝게도 몸이 불편한 딸이 있는데, 그 때문에 가족은 힘들었고 부부관계도 갈등이 있었다. 하지만 감사 나눔을 배운 저자가 아내에게 감사할 점을 찾아 직접 감사하다고 표현하고, 딸과 아들들에게도 감사 나눔을 한 결과 부부관계와 부모자녀관계 모두 행복해지고, 대화가 잘 이뤄지는 가정이 됐다. 또한 저자는 종합병원에서 ‘감사 나눔 팀장’으로 임명돼 힘든 직장에서 감사 나눔을 통해 이직률을 낮추고 환자의 치료에도 도움이 됨으로써 우울할 수 있는 병원 문화를 밝게 변화시켰다. 특히 상담전문가로서 상담할 때 감사 나눔을 권하면 내담자의 문제가 해결되고 상담의 효과가 극대되는 경우가 다반사다. 저자는 이 책에서 가정, 공동체(교회와 지역사회), 일상(생활), 직장 등에서 각각 구체적으로 감사 나눔을 할 수 있는 방법과 사례를 소개한다. 그리고 감사 나눔을 훈련하고 실천할 수 있는 이른바 ‘감사 7진법’을 소개한다. 단계별로 감사하는 법을 배우고 훈련하면 누구나 감사의 고수가 될 수 있다는 내용이다. 그와 더불어 감사 나눔을 한 분들의 감사문과 3개월 15주간 감사를 실천할 수 있는 방법도 소개한다. 감사는 사실 기독교 성서의 주요 가르침이다. 하지만 감사하는 일, 특히 감사를 표현하는 감사 나눔은 누구에게나 익숙해지긴 쉽지 않았다. 하지만 이 책을 보면 감사 나눔이 삶을 얼마나 혁명적으로 쉽게 변화시킬 수 있는지 금세 확인할 수 있다. 불평하기보다 감사하면 상황과 상대는 물론 나 자신부터 변화되는 것을 실제로 확신하게 된다. 이 책은 기독교인뿐 아니라 일반인도 아무런 부담 없이 볼 수 있으며, 가정과 직장과 교회 공동체 등 관계를 맺고 살아가는 모든 상황을 행복하게 만들 가이드이다.저자의 서문 중에서살아오면서 그동안 감사한 일이 많았겠지만,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에 던져진 내 딸이 살아나게 되었을 때, 나는 일생에 한 번도 해보지 못한 특별한 감사를 했다. 하나님께 감사하고, 기증자에게 감사하고, 함께 기도해준 가족과 친척에게 감사하고, 우리 딸과 우리 가족을 위해 기도해준 주변의 여러분에게 감사하고, 의료진에게 감사했다. 심지어 하늘의 구름에 감사하고, 땅에게 감사하고, 불어오는 바람에 감사하고, 따뜻한 햇빛에 감사하고, 창문 너머로 보이는 풀과 꽃들과 벌과 나비에게도 감사했다. 모든 것에 감사했다. 감사하게 되자, 딸로 인하여 하나에서 열까지, 옷을 입고 벗는 일에서 먹고 자고 일어나는 일이 다 불편하고, 어디를 가든 항상 데리고 다녀야 하고, 주변의 시선까지 의식하며 살아야 하는 것이 마땅치 않아 한없이 우울하고 괴롭던 마음이 순식간에 사라졌다. 딸이 살아 숨 쉬는 것을 보는 것만으로도 감사해서, 종이를 가져다 놓고 감사할 것을 써보니 100가지가 훌쩍 넘었다. 한 가지도 감사할 것이 없을 것 같은 딸에게 100가지의 감사를 쓰면서, 이 아이가 보석이고 우리 가정에 소중한 선물로 온 것임을 알게 되었다. 나는 이때부터 사람들 앞에서 감사를 말하고, 감사하기를 권하고 나누기 시작했다. 만나는 사람마다 감사하라고 말했다. 이런 나를 주변에서는 ‘감사 나눔 운동가’로 불러주기 시작했다. 이런 가운데, 본격적으로 감사 나눔 운동에 뛰어들게 되는 중요한 사건이 생겼다. 다보스병원 이사장님의 요청으로 내가 그 병원의 ‘감사 나눔 팀장’이 된 것이다. 나는 그때 포항 포스코에서 시행하던 ‘행복 나눔 125운동’을 견학한 것이 도전이 되어, 이 운동을 다보스병원에 적용했다. 효과는 물론 만점이었다. 바빠서 동동거리느라 여유가 없던 간호사의 얼굴에 조금이나마 여유가 생기기 시작했고, 동료를 이해하고 공감하면서 갈등이 해소될 뿐만 아니라 끈끈한 동료애로 단단히 결속되는 분위기가 생겨났다. 이 모든 것이 감사를 나누는 운동을 도입한 결과였다. 직원들의 분위기가 이렇게 변화되자, 환자를 돌보는 일에도 당연히 영향을 미쳐 병원 분위기도 180도 달라졌다. 병원은 더 이상 질병과 싸우는 전쟁터가 아니라 서로 믿고 섬기는 따뜻한 공동체가 되었다.나는 지금 부부 상담을 주로 하는 심리상담 사역을 하고 있다. 부부 갈등, 우울증, 정서불안 등에 시달리는 내담자들을 만날 때마다 ‘감사 나눔’을 제안한다. 대부분의 가정은 밝은 면보다 어두운 면에 집착하여 서로를 괴롭히다 파국을 맞는다. 그럴 때 가능한 밝은 면에 집중하고 서로 감사 나눔을 하면 극적인 변화가 찾아온다. “감사하다”라는 말 한 마디에 가슴 깊이 박혀 있던 증오의 못이 빠져나가고, 그 자리에 사랑의 새 살이 돋는다. 감사 나눔을 통해 회복탄력성이 증진되면, 언제 그랬느냐는 듯이 새로운 삶에 진입하게 된다. 나는 연약한 딸의 치유에 감사하면서 새 삶을 선물 받았다. 그 덕에 지금 감사운동가로 살아가면서 행복을 전파하는 삶을 살고 있는 건 대단한 행운이다. 이 책은 내가 받은 그 행운을 독자들에게 고스란히 전해주고 싶어 쓴 것이다. 내 이야기를 꼼꼼히 읽으시고 책을 덮으면서 바로 감사 나눔을 시작한다면 내게 왔던 그 행운이 당신에게도 찾아올 것이다. 다음의 말씀을 당신의 삶에서도 경험하게 될 것이다. ‘감사 일기’에 대해서는 익히 들어 보았을 것이다. 그것은 이름 그대로 감사를 일기로 쓰는 일이다. 감사 일기가 널리 퍼지게 된 건 미국의 방송인 오프라 윈프리 덕이다. 그녀의 성공 토대가 “하루에 일어난 일 중 다섯 가지를 매일, 10년간 일기에 적었기 때문”이라는 이야기가 알려지면서부터였다. 실로 대단한 감사 습관이다.이와 달리 ‘감사 나눔’은 낯설 것이다. 감사 나눔이란 감사의 대상을 향해 감사 내용을 적고, 그것을 감사 대상에게 소리 내어 읽어주는 것을 말한다. 개인적인 감사 일기와는 조금 다른 형태의 감사 방식인데, 그 차이는 감사를 쓰는 것에 그치지 않고 ‘상대방에게 읽어준다’는 것에 있다. (그 대상이 가끔 나 자신이 될 수도 있다.) 이것은 감사 일기가 진화된 형태라고 할 수 있겠다. 나는 실제로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것은 ‘감사 나눔’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만들어둔 ‘당신은 원래 그런 사람’이라는 낙인과 프레임을 감사 나눔으로 깨야 한다. 감사가 좋은 이유는 이런 일에도 있다. 상대의 문제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골이 더 깊어질 때가 있는데, 대신 감사하면 매일 보던 (사실은 내가 만든) 상대방의 잘못 대신 자신의 모습을 바라보게 해주어 마음이 객관성을 갖게 되고, 그때부터 배우자가 힘들어하는 것을 생각해보게 되는 것이다. 찾으려도 찾을 수 없을 것 같던 것이 비로소 보이게 되는 것이다. 감사한 것만 떠올려 보았더니 문제 전체가 해결되었다. 그때 문제는 정말 별것 아닌 것이 된다. 부부싸움의 실체는 사실 별것 없는 감정싸움이었기 때문이다. 다툼의 본질은 어느 순간부터 잊어버리고, 결국 감정만 남아 ‘당신 탓’ 혹은 ‘너는 원래 그런 사람’이라고 서로를 원망하거나 미워한 게 전부였기 때문이다.
와인에 몹시 진심입니다만,
수오서재 / 임승수 (지은이) /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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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오서재소설,일반임승수 (지은이)
여기 와인에 몹시 진심인 한 사람이 있다. 공학도 출신의 마르크스주의 책 쓰는 사회과학 작가인 저자는 호기심으로 한번 마셔본 와인에 홀딱 빠져 돌이킬 수 없는 가산탕진형 와인 애호가의 길에 들어섰다. 자칭 글 써서 먹고사는, 생계형 작가인 저자에게 여유롭고 호화로운 와인 생활은 애초에 불가능이었다. 하지만 그래서 더욱 분투했다. 호구가 되지 않기 위해, 슬기로운 와인 생활을 위해, 와인 초심자에게 가장 필요한 사항들을 뼈저리게 체득했다. 책 속에는 와인 정가에 속지 않는 법부터, 가성비 와인 리스트, 와인에 맞는 안주 고르는 법과 와인 잔 선택하는 법, 라벨 읽는 법, 더 맛있게 와인을 마시는 꿀팁까지 당장 와인을 마시는 데 필요한 알짜 정보만 모았다. 또한 어렵고 방대한 기존의 와인 이론서와는 달리 일상에서 흔히 있을 법한 에피소드들을 함께 버무려 누구나 쉽게 읽고 마실 수 있는 와인 책을 완성했다. 어차피 마셔야 할 와인이라면 제대로, 호구가 되지 않고서, 더 맛있게 마시자는 단 하나의 진심으로 말이다. 오로지 저자의 혀와 코로 검증해 채운 이 책은 유례없는 가장 실질적이고 실용적인 와인 간증서가 될 것이다._프롤로그 1장. 가산탕진형 와인 애호가의 삶이 시작됐다 좋아한다는 것은 일종의 돌발 사고다 -패너 애쉬 윌라멧 밸리 피노 누아 2007 무슨 맛으로 먹느냐 묻는다면 -루이 마티니 나파 밸리 로트 넘버 원 카베르네 소비뇽 2012 와인 정가, 터무니없는 그 이름 -콘차 이 토로 테루뇨 카베르네 소비뇽 연말연시는 그러라고 있는 것이다 -연말연시 가성비 최강 와인 TOP5 와인, 안주, 사람의 삼위일체 -베린저 프라이빗 리저브 샤르도네 2013 ‘청담동’ 와인을 마셔보고 싶었다 -샤토 보날그 2008 와인 마개의 세계 -엠 샤푸티에 코트 로티 라 모도레 2006 이게 얼마짜리 와인인데! -샤토 슈발 블랑 2008 오래 묵힐수록 더 맛있을까 -주세페 에 필리오 마스카렐로 바롤로 몬프리바토 2000 미지근한 맥주, 차가운 소고기미역국 -테탱제 브뤼 의외로 인생은 단순하다 -2만 원대 최강 와인 TOP5 2장. 맨정신에 어찌 살 수 있겠는가 어떤 잔으로 마시겠습니까 -돔 페리뇽 빈티지 2006 아뿔싸! 와인이 변질되었다 -샤토 로장 가시 2013 다시는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을 것이다 -숙성 와인의 진가를 가르쳐준 와인5 와인 직구 생활 백서 -샤토 마고 2003 디저트 와인을 제대로 즐기는 방법 -샤토 리외섹 2010 왜 재즈는 와인과 잘 어울릴까 -조셉 펠프스 카베르네 소비뇽 2012 더 맛있게, 제대로 마시자 -와인을 즐기는 사소하지만 유용한 팁 한식에도 어울리는 와인이 있다 -슐로스 폴라즈 리슬링 에디션 2018 내가 만약 외로울 때면 누가 위로해주지 -심리상담사 같은 와인3 나는 그런 삶을 살아오지 않았습니다! -마리에타 아르메 카베르네 소비뇽 2016 무더운 한여름을 위해, 보이면 그냥 산다 -3만 원대 가성비 와인5 이 한 병이 인생 스승이다 -트라피체 이스카이 말벡-카베르네 프랑 2015 3장. 이토록 무궁무진한 와인의 세계 블라인드 시음의 놀라운 결과 -1976년 5월 24일 파리의 심판 이거 혹시 위조 와인? -다큐멘터리 〈신 포도Sour Grapes〉 와인 애호가의 최종 목적지 -부르고뉴 와인 등급 120개월 할부라도 돌려볼까? -도멘 프리에르 로크 본 로마네 프리미에 크뤼 레 슈쇼 2011 누구라도, 입맛은 제각각이다 -와인 평론가 점수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가을에 어울리는 와인3 화이트 와인을 마시는 즐거움 -파트리아슈 페르 에 피스 샤블리 2018 처음으로 라벨에 홀렸다 -카테나 사파타 말벡 아르헨티노 2017 추적추적 빗방울이 떨어질 때면, -비 오는 날 추천 가성비 와인3 우리의 돈은 너무나 소중하니까, 가성비! -빌라 지라르디 피노 그리지오 델레 베네지에 2017 보르도와 부르고뉴를 종종 헷갈렸다 -보르도 5대 샤토의 기원 좌충우돌 슬기로운 와인 생활 -책을 마치며 추천 와인4 _슬기로운 와인 생활 십계명“와인을 마신 날, 안 마신 날, 어느 날이 더 기분 좋겠는가.” 정가에 속지 않는 알짜 와인 구매법부터 가성비 와인 추천 리스트까지! 맨땅에 헤딩해 체득한 가장 실질적이고 실용적인 와인 간증서 맨땅에 헤딩. 저자가 인생을 사는 방법이다. 서울대학교에서 전기공학, 대학원에서 반도체 소자를 전공한 그는 대학 시절 마르크스의 《자본론》을 읽고 천지가 개벽하는 충격을 받는다. 그 영향이 학창 시절을 넘어 직장생활 내내 계속되었고 결국에는 연구원 생활을 정리하고 마르크스주의 책 쓰는 사회과학 작가가 되었다. 공학도에서 사회과학 작가로 전직이라니, 맨땅에 헤딩이었다. 그러다 호기심으로 마셔본 와인에 《자본론》과 버금가는 충격을 받고는 돌이킬 수 없는 가산탕진형 와인 애호가의 길에 들어섰다. 사회과학 작가와 와인, 이 역시 맨땅에 헤딩이었다. 결코 어울리지 않는 이름처럼 보이지만 이보다 더 슬기로울 수 없을 조합이기도 하다. 자칭 글 써서 먹고사는, 생계형 작가인 저자에게 여유롭고 호화로운 와인 생활은 애초에 불가능이었다. 그래서 더욱 분투했다. 호구가 되지 않기 위해, 슬기로운 와인 생활을 위해, 와인 초심자에게 가장 필요한 사항들을 뼈저리게 체득했다. 할인가라는 말에 사로잡혀 눈탱이 밤탱이를 당하기도 하고, 와인 먹는 법을 몰라 좋은 와인을 그저 떫고 쓴 맛으로 먹어야 했다. 때로는 상한 와인을 만나기도, 잔뜩 기대에 부풀어 큰맘 먹고 산 비싼 와인이 입맛에 맞지 않아 좌절도 했다. 하지만 맨땅에 헤딩했던 그 시간 덕에 리얼 와인 생활 경험치를 획득했다. 취향에 맞는 포도품종을 알게 되어 실패 없이 와인을 고를 수 있고, 호구가 되기 쉬운 대한민국 와인 시장에서 꼼꼼한 가격 비교로 더는 속지 않게 되었다. 그렇게 좌충우돌 생생하게 겪은 와인 분투기를 언론사에 하나둘 연재했고, “당장 와인을 사게 만드는 글”이라는 호평을 받으며 폭넓은 지지를 얻었다. 책 속에는 정가에 속지 않는 와인 구매법부터 상황에 맞는 가성비 와인 추천 리스트 등 실용적인 정보들이 가득하다. 여기에 저자만의 맛깔나는 이야기가 더해져 더할 나위 없는 와인 에세이가 탄생했다. 오로지 저자의 혀와 코로 검증해 채운 이 책은 유례없는 가장 실질적이고 실용적인 와인 간증서가 될 것이다. “대한민국 와인 애호가들이여! 언제까지 호구로 살 텐가.” 슬기로운 와인 생활을 위해 당신이 알아야 할 와인에 대한 모든 것! 와인 초심자에서 와인 애호가까지 모두를 설레게 할 와인 에세이 ‘홈술, 혼술’이 유행하면서 와인 시장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관세청에 따르면 2020년 국내 와인 수입량이 전년 대비 24.4% 증가했고, 거래 금액은 전년 대비 27.3% 늘어난 3억 3,000만 달러(3,717억)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한 대형 유통업체에서는 와인이 맥주 매출을 넘어서는 진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와인은 더 이상 경제적으로도 문화적으로도 상류층의 전유물이 아닌, 누구나 손쉽게 어디에서든 즐길 수 있는 주류로서 당당히 자리 잡았다. 이러한 분위기이다 보니 연말연시, 생일, 기념일 등 일 년에 몇 번이고 와인을 마실 기회가 생기곤 한다. 하지만 그때마다 어떤 와인을 골라야 할지 도무지 모르겠다. 할인 가격이라는데, 정말 저렴한 걸까? 레드 와인은 육류, 화이트 와인은 해산물이 진리인 걸까? 와인 라벨은 그냥 예쁜 걸 골라도 되는 걸까? 같은 와인이라도 더 맛있게 즐기는 법은 없을까? 지금 당장 마트에서 구입할 수 있는 실제적인 와인 리스트는 없을까? 늘 궁금했지만 어디에서도 답을 얻지 못했던 질문들에 책 《와인에 몹시 진심입니다만,》은 명쾌한 해답을 제공한다. 와인 정가에 속지 않는 법부터, 가성비 와인 리스트, 와인에 맞는 안주 고르는 법과 와인 잔 선택하는 법, 라벨 읽는 법, 더 맛있게 와인을 마시는 꿀팁까지 당장 와인을 마시는 데 필요한 알짜 정보만 모았다. 또한 어렵고 방대한 기존의 와인 이론서와는 달리 일상에서 흔히 있을 법한 에피소드들을 함께 버무려 누구나 쉽게 읽고 마실 수 있는 와인 책을 완성했다. 어차피 마셔야 할 와인이라면 제대로, 호구가 되지 않고서, 더 맛있게 마시자는 단 하나의 진심으로 말이다. 어떤 와인을 골라야 할지 몰라 와인 코너에서 한참을 망설여본 사람이라면, 와인 리스트를 오직 가격순으로만 봐야 했던 사람이라면, 와인을 조금 더 제대로 알고 마시고 싶은 사람이라면, 읽는 내내 술술 넘기게 되는 이 책을 권한다. 책을 덮고 나면 자리를 박차고 당장 와인 한 병을 사 마시게 될 것이다. “분명 누군가는 술 하나에 유난 떤다고 혀를 찰 것이다. 어쩌겠나? 와인이 나에게 유난스럽게 다가온 것을.” -본문 중에서 정확히 2015년 9월 6일부터 와인을 좋아하게 됐다. 일반적으로 누군가(무언가)를 좋아할 때, ‘나는 몇 월 며칠부터 그 사람(물건)을 좋아할 거야’라고 결심하지는 않는다. 좋아한다는 것은 일종의 돌발 사고다. 열대 섬에 몰려오는 태풍처럼, 그 순간은 예기치 않게 다가온다.〈좋아한다는 것은 일종의 돌발 사고다〉 “와인 그거 떫고 쓰던데 무슨 맛으로 먹나?” 예전에 딱 내가 하던 말이다. 큰맘 먹고 몇만 원대 와인을 구매해 기대감에 부풀어 개봉한다. 와인 잔이 없어서 종이컵에 부어 소주나 맥주 마시듯 들이켜는데, 이런 젠장! 더럽게 비싼 게 떫고 쓰기만 하다. 뭐하러 이렇게 맛없는 술을 비싼 돈 주고 마실까? 역시 와인 마시는 놈들은 죄다 허세구나! 허탈감에 푸념한다.〈무슨 맛으로 먹느냐 묻는다면〉
색칠해 보라냥
별글 / Grace J(정하나) 지음 / 2017.09.04
12,000원 ⟶ 10,800원(10% off)

별글취미,실용Grace J(정하나) 지음
다양한 공간에서 저마다의 기분 좋은 일상을 보내고 있는 고양이들이 등장하는 컬러링북. 알록달록 예쁜 집들과 상점들, 모두가 신나게 뛰어 노는 광장, 싱싱한 생선요리를 먹을 수 있는 식당, 다양한 물고기를 잡을 수 있는 낚시터까지 사랑스러운 고양이들에게 필요한 모든 공간이 있는 마을이다. 고양이들의 알콩달콩한 일상 속에 숨어 있는 동화 같은 이야기를 색칠하며 함께 웃고 함께 즐기는 나를 발견할 수 있다.고양이 마을에 놀러 오지 않을래요?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고양이들’이 있는 마을! 『색칠해 보라냥』에는 다양한 공간에서 저마다의 기분 좋은 일상을 보내고 있는 고양이들이 등장한다. 알록달록 예쁜 집들과 상점들, 모두가 신나게 뛰어 노는 광장, 읽고 싶은 책을 언제든 맘껏 볼 수 있는 도서관, 싱싱한 생선요리를 냠냠 먹을 수 있는 식당, 다양한 물고기를 잡을 수 있는 낚시터까지… 사랑스러운 고양이들에게 필요한 모든 공간이 있는 마을. 고양이들의 알콩달콩한 일상을 엿보며 구석구석 숨어 있는 동화 같은 이야기를 색칠하다 보면, 그 속에서 함께 웃고 함께 즐기는 ‘나’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책의 순서대로 따라 가도 좋고, 마음을 끄는 특별한 장소를 먼저 방문해도 좋다. 색연필, 물감, 사인펜, 파스텔 등 원하는 채색 도구로 한 페이지 한 페이지 나만의 아지트 같은 공간, 나만의 특별한 고양이를 만나 보면 어떨까.
삼총사 2
시공사 / 알렉상드르 뒤마 글, 김석희 옮김 / 2011.09.26
16,000원 ⟶ 14,400원(10% off)

시공사소설,일반알렉상드르 뒤마 글, 김석희 옮김
“하나는 모두를 위하여, 모두는 하나를 위하여” 1911년, 원작을 바탕으로 한 무성영화가 처음 만들어진 이래, 지금도 영화와 뮤지컬로 끊임없이 재탄생되고 있는, 설명이 필요 없는 모험소설의 대명사, 삼총사. 기존에 출간된 『삼총사』는 어린이용 축약본 위주여서 『삼총사』의 재미를 오롯이 느낄 수 없었다. 이 책 『삼총사』는프랑스어, 영어, 일본어 번역이 모두 가능한 번역가가 정본으로 평가받는 갈리마르의 폴리오 클라시크 프랑스어 판본은 물론, 각 언어의 훌륭한 판본을 모두 참고하여, 우리말의 글맛을 살려 심혈을 기울여 번역한 책이다. 본문에는 『삼총사』의 삽화 중 가장 유명한 모리스 르루아르의 그림들을 함께 실어 읽는 재미를 더했다. 루이 13세 치하, 가스코뉴 출신 시골 귀족 다르타냥은 조랑말과 약간의 은화, 지금은 총사대장이 되어 성공한 예전 이웃 트레빌에게 보여줄 아버지의 편지만 가지고, 총사가 되기를 꿈꾸며 혈혈단신 파리로 상경한다. 트레빌과 만나고 나오는 길에 아토스, 포르토스, 아라미스와 차례로 마주치는데, 사소한 다툼을 일으켜 그들과 각각 같은 장소, 다른 시간에 결투를 벌이기로 약속한다. 약속 장소에 가보니 삼총사는 미리 나와 있어서 네 사람은 한자리에 모이게 되고, 삼총사는 그들의 결투 상대가 다르타냥 한 사람이라는 것에 놀란다. 다르타냥과 아토스가 바야흐로 결투를 시작하려는 찰나, 총사대의 앙숙인 추기경의 친위대원들이 나타나고, 그들은 단체 결투를 벌인다. 수적으로 삼총사가 열세인 것을 본 다르타냥은 삼총사의 편에 서서 친위대원들과 싸워 이기고, 그때부터 다르타냥은 삼총사와 함께 우정과 의리를 나누며 여러 가지 모험을 한다.제29장 출전 준비 제30장 밀레디 제31장 영국인과 프랑스인 제32장 소송 대리인 집에서의 식사 제33장 하녀와 여주인 제34장 아라미스와 포르토스의 출전 준비 제35장 밤에는 고양이가 모두 쥐색이다 제36장 복수의 꿈 제37장 밀레디의 비밀 제38장 아토스는 어떻게 가만히 앉아서 장비를 마련했나? 제39장 유령 제40장 추기경 제41장 라로셸 포위전 제42장 앙주 포도주 제43장 콜롱비에-루주 여관 제44장 난로 연통의 쓰임새 제45장 부부의 재회 제46장 생제르베 보루 제47장 총사들의 회의 제48장 집안 문제 제49장 숙명 제50장 시숙과 제수의 대화 제51장 장교 제52장 감금 첫날 제53장 감금 이틀째 날 제54장 감금 사흘째 날 제55장 감금 나흘째 날 제56장 감금 닷새째 날 제57장 고전 비극의 수법 제58장 탈출 제59장 1628년 8월 23일, 포츠머스 제60장 프랑스에서는…… 제61장 베튄의 카르멜회 수녀원 제62장 두 족속의 악마 제63장 물 한 방울 제64장 붉은 망토의 사나이 제65장 심판 제66장 처형 제67장 추기경의 메신저 에필로그 옮긴이 주 해설: 뒤마, 우리는 그와 함께 모험과 사랑을 꿈꾼다 알렉상드르 뒤마 연보“하나는 모두를 위하여, 모두는 하나를 위하여” 이 말에 가슴 설레었던 적 있다면 당신도 삼총사다! 1. 작품 소개 대중이 선택한 절대고전. 설명이 필요 없는 모험소설의 대명사. 이제 진정한 《삼총사》를 만날 때다! 어린 시절 동화책이나 만화영화를 통해 누구나 접해보았던 ‘삼총사’ 이야기. 1911년, 원작을 바탕으로 한 무성영화가 처음 만들어진 이래, 지금도 영화와 뮤지컬로 끊임없이 재탄생되고 있는, 설명이 필요 없는 모험소설의 대명사이다. 하지만 《삼총사》의 참모습을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기존에 출간된 《삼총사》는 어린이용 축약본 위주여서 《삼총사》의 재미를 오롯이 느낄 수 없었다. 완역이라 하더라도 아카데믹한 면에 치우친다면 모험소설의 진가가 드러나지 않을 수 있다. 이런 염려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전문 번역가 김석희가 《삼총사》의 진정한 매력을 보여주기 위해 나섰다. 《삼총사》(1844)는 원래 신문 연재소설로 첫선을 보였다. 이 장르는 작가에게 특별한 기법을 요구했다. 매회가 독자의 흥미를 부추기고 감질나게 하는 ‘마지막 한 줄’로 끝나야 했다. 발자크나 스탕달 식의 장황한 묘사적 서술은 존재할 수 없었다. 도스토예프스키와 디킨스도 연재소설로 위대한 예술작품을 만들었지만, 이 형식은 극작가로 시작해 명성을 얻은 뒤마의 재능에 더없이 안성맞춤이었다. 《삼총사》의 엄청난 인기에 힘입어 뒤마는 속편인 《20년 후》(1845), 우리에게 ‘철가면’으로 그 일부만이 알려진 《브라줄론 자작》(1850)까지 발표했다. 또 하나의 명작 《몬테크리스토 백작》(1845~1846)도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그의 인기를 못마땅하게 여긴 사람들도 있었다. 그래서 1845년에는 외젠 드 미르쿠르라는 젊은 작가가 「소설 공장: 알렉상드르 뒤마 회사」라는 제목의 팸플릿을 발표하여, 뒤마가 구성작가들을 착취하고 상업주의에 물들어 있다고 비난하기도 했다. 하지만 결국 역사와 대중이 선택한 것은 뒤마의 작품이었다. 탁월한 이야기꾼으로서의 재능이 유감없이 발휘된 《삼총사》는 평론가나 학자들의 선택이 아닌, 160여 년 이상 지속되어온 대중의 사랑으로 고전의 반열에 올랐다. 대중에게 《삼총사》는 꿈과 용기와 우정의 상징이다. ‘친하게 지내는 세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로 ‘삼총사’라는 단어가 우리나라 국어사전에 등재되어 있을 정도다. 뒤마 본인이 생전에 가장 좋아하던 소설.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모든 연령층의 지지를 받을 수 있는 소설 《삼총사》. 다르타냥과 삼총사는 언제나 변함없이 우리 곁을 지키며, 영원히 우리의 영웅이자 친구로 남을 것이다. 최고의 작가 뒤마와 최고의 번역가 김석희의 만남! 소장 가치까지 더한 우리 시대 단 하나의 《삼총사》 전문 번역가이자 소설가로서, 고정 팬 층까지 확보하고 있는 김석희는, 본인의 이름 자체가 높은 번역 퀄리티를 상징하는 국내 최고의 번역가다. 시오노 나나미의 《로마인 이야기》로 한국번역상 대상을 수상한 것은 물론, 최근에는 쥘 베른 걸작선집(총 15권)과 《모비 딕》을 완역하여 우리말 정본을 마련한 바 있다. 시공사의 《삼총사》는 프랑스어, 영어, 일본어 번역이 모두 가능한 번역가가 정본으로 평가받는 갈리마르의 폴리오 클라시크 프랑스어 판본은 물론, 각 언어의 훌륭한 판본을 모두 참고하여, 우리말의 글맛을 살려 심혈을 기울여 번역한 책이다. 또한 본문에는 《삼총사》의 삽화 중 가장 유명한 모리스 르루아르의 그림들을 함께 실어 읽는 재미를 더했다. 2. 작품 줄거리 루이 13세 치하, 가스코뉴 출신 시골 귀족 다르타냥은 조랑말과 약간의 은화, 지금은 총사대장이 되어 성공한 예전 이웃 트레빌에게 보여줄 아버지의 편지만 가지고, 총사가 되기를 꿈꾸며 혈혈단신 파리로 상경한다. 트레빌과 만나고 나오는 길에 아토스, 포르토스, 아라미스와 차례로 마주치는데, 사소한 다툼을 일으켜 그들과 각각 같은 장소, 다른 시간에 결투를 벌이기로 약속한다. 약속 장소에 가보니 삼총사는 미리 나와 있어서 네 사람은 한자리에 모이게 되고, 삼총사는 그들의 결투 상대가 다르타냥 한 사람이라는 것에 놀란다. 다르타냥과 아토스가 바야흐로 결투를 시작하려는 찰나, 총사대의 앙숙인 추기경의 친위대원들이 나타나고, 그들은 단체 결투를 벌인다. 수적으로 삼총사가 열세인 것을 본 다르타냥은 삼총사의 편에 서서 친위대원들과 싸워 이기고, 그때부터 다르타냥은 삼총사와 함께 우정과 의리를 나누며 여러 가지 모험을 한다. 추천평 (뒤마) 당신과 함께 있을 때, 우리는 말을 타고 프랑스의 길을 달리고 전쟁터를 순회하고 궁과 성을 방문하는 다르타냥이거나 몬테크리스토이거나 발사모였습니다. 우리는 당신과 함께 꿈을 꿉니다. - 자크 시라크 (전 프랑스 대통령) 인간의 특질을 꿰뚫어 보고 거기에 씨앗을 뿌려, 읽지 않고는 못 배기게 만드는 작품을 창조해내는 뒤마 덕분에 우리의 영혼, 마음, 지성은 풍요로워진다. - 빅토르 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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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미디어 / 류지현 (지은이) / 2022.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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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미디어건강,요리류지현 (지은이)
『모락모락 솥밥』의 저자 류지현이 이번에는 보글보글 끓여 먹는 국물요리를 선보인다. 집에서도 쉽고 맛있게 만들 수 있도록 노하우를 정리한 레시피를 소개하며, 육수와 식재료에 어울리는 감칠맛을 끌어올리는 방법을 알려준다. 제철에 특히 맛있는 재료를 선별해 제철 재료가 주는 신선함을 국물요리로 만끽할 수 있다. 레시피 외에도 감칠맛을 내는 육수와 양념 이야기, 생물 아귀를 손질하는 방법, 전복을 손질하는 방법, 재료에 따른 기름 사용법 등 다양한 이야기가 들어가 있어 국물요리에 관한 정보가 풍부하게 펼쳐진다. 1장 ‘살랑이는 봄을 담은 산뜻한 국물요리’에서는 제철 생선을 활용한 국물요리가 돋보이며, 2장 ‘더위에 지친 입맛을 돋우는 마음이 시원한 국물요리’에서는 시원한 냉국부터 더운 날 보양까지, 다양한 별미로 여름철 입맛을 챙긴다. 3장 ‘따스한 가을 햇살을 담은 국물요리’에서는 수확의 기쁨을 맞이한 가을답게, 꽂게찌개, 늙은호박국, 토란탕, 배추만두전골 등 재료의 눅진한 맛이 그대로 담겨 있는 한 그릇을 선보인다. 4장 ‘몸과 마음을 든든하게 만드는 포근한 국물요리’에서는 추운 겨울에 뚝 떨어진 기력을 회복하기 위해 콩비지등뼈찜, 아귀탕, 매생이굴국, 아롱사태전골 등으로 든든한 한 상을 차린다. 5장 ‘언제나 쉽게 만드는 국물요리’에서는 차돌숙주국, 짬뽕국, 소고기버터카레, 토마토홍합스튜 등 냉장고에 있는 재료로 뚝딱 차리는 초간단 요리를 소개한다.프롤로그 계량 육수와 양념 살랑이는 봄을 담은 산뜻한 국물요리 주꾸미샤브샤브 봄동된장국 미더덕콩나물국 미더덕된장국 도다리쑥국 콩가루쑥국 냉이바지락국 문어국 대합미역국 바지락술찜 더위에 지친 입맛을 돋우는 마음이 시원한 국물요리 초당옥수수달걀국 바질토마토오이냉국 가지냉국 도토리묵냉국 전복맑은국 민어매운탕 민어곰탕 명란애호박탕 애호박돼지고기찌개 맛조개탕 구운닭전골 닭완자탕 따스한 가을 햇살을 담은 국물요리 꽃게찌개 배추만두전골 낙지전골 갈낙탕 꽈리고추삼겹살찜 늙은호박국 들깨버섯탕 들깨옹심이 토란탕 불고기우엉전골 몸과 마음을 든든하게 만드는 포근한 국물요리 매생이굴국 부추굴국 스지수육 스지어묵탕 콩비지등뼈짐 콩비지찌개 아귀탕 아롱사태수육 아롱사태전골 갈빗살뭇국 얼큰갈빗살쌀국수 김치삼겹말이 김치말이만두전골 언제나 쉽게 만드는 국물요리 차돌숙주국 채소수프 새우완자탕 두부젓국 순두부달걀국 밀푀유나베 짬뽕국 돈지루 뚝배기불고기 소고기버터카레 토마토홍합스튜 포테한국인 밥상에 반드시 올라가는 국물요리 오늘은 또 어떤 국을 끓일지 고민된다면 『모락모락 솥밥』의 저자 류지현이 두 번째 책을 출간했다. 이번에는 보글보글 끓여 먹는 국물요리를 선보인다. 국물요리는 우리 밥상에 꼭 올라가는 메뉴이다. 탕, 전골, 찜은 푸짐한 메인 메뉴가 되기도 하고, 국과 찌개는 밥을 서포트하는 든든한 지원군이 되기도 한다. 다른 반찬을 만들 필요 없이 국물요리 하나로 푸짐한 한상을 차려보자. 『보글보글 국물요리』의 레시피로 국물요리를 만들면 감칠맛이 배가 된다. 저자는 집에서도 쉽고 맛있게 만들 수 있도록 노하우를 정리한 레시피를 소개하며, 육수와 식재료에 어울리는 감칠맛을 끌어올리는 방법을 알려준다. 제철에 특히 맛있는 재료를 선별해 제철 재료가 주는 신선함을 국물요리로 만끽할 수 있다. 레시피 외에도 감칠맛을 내는 육수와 양념 이야기, 생물 아귀를 손질하는 방법, 전복을 손질하는 방법, 재료에 따른 기름 사용법 등 다양한 이야기가 들어가 있어 국물요리에 관한 정보가 풍부하게 펼쳐진다. 몸도 마음도 든든하게 만드는 영양 만점 국, 탕, 찌개, 전골, 찜 레시피 제철 음식의 경계가 모호한 요즘이지만, 그래도 제철에 먹어야 가장 맛있는 음식들이 있다. 맛과 영양이 풍부한 제철 식재료로 최상의 맛을 끌어올린다. 사계절을 오롯이 담아 만들어낸 식탁의 세계로 독자들을 초대한다. 한 달 내내 골라 먹어도 매일 다른 국물요리를 맛볼 수 있도록 57가지 레시피로 가득 채웠다. 1장 ‘살랑이는 봄을 담은 산뜻한 국물요리’에서는 제철 생선을 활용한 국물요리가 돋보인다. 주꾸미샤브샤브, 도다리쑥국, 미더덕콩나물국, 대합미역국, 문어국 등 해산물이 주는 담백한 감칠맛 덕분에 봄의 기분을 만끽할 수 있다. 2장 ‘더위에 지친 입맛을 돋우는 마음이 시원한 국물요리’에서는 시원한 냉국부터 더운 날 보양까지, 다양한 별미로 여름철 입맛을 챙긴다. 3장 ‘따스한 가을 햇살을 담은 국물요리’에서는 수확의 기쁨을 맞이한 가을답게, 꽂게찌개, 늙은호박국, 토란탕, 배추만두전골 등 재료의 눅진한 맛이 그대로 담겨 있는 한 그릇을 선보인다. 4장 ‘몸과 마음을 든든하게 만드는 포근한 국물요리’에서는 추운 겨울에 뚝 떨어진 기력을 회복하기 위해 콩비지등뼈찜, 아귀탕, 매생이굴국, 아롱사태전골 등으로 든든한 한 상을 차린다. 5장 ‘언제나 쉽게 만드는 국물요리’에서는 차돌숙주국, 짬뽕국, 소고기버터카레, 토마토홍합스튜 등 냉장고에 있는 재료로 뚝딱 차리는 초간단 요리를 소개한다.『보글보글 국물요리』에서는 맛있고 쉽게 만드는 방법을 알려드리고 싶었어요. 시중에 판매하는 국민육수 팩을 사용했고 맛을 더하기 위해 감칠맛과 짠맛이 있는 연두, 액젓, 참치액으로 간을 했습니다. 집에 모든 액젓과 연두를 구비하지 않아도 됩니다. 집에 있는 제품을 사용하여 간을 해도 상관없어요. 다들 입맛과 취향이 다르기 때문에 사용하고 싶은 제품으로 간을 맞추면 됩니다. / ‘프롤로그’ 집에서 육수를 낸다면 다시마를 찬물에 넣고 냉장고에서 넣어 반나절 이상 냉침해 보세요. 다시마의 감칠맛이 깔끔하게 우러나옵니다. 냉침한 다시마 육수를 냄비에 붓고 다양한 재료를 넣어 강불에서 끓이다 중불로 낮춰 20분가량 끓이면 됩니다. 불을 끄고 다시마는 먼저 건져내 주세요. 다시마는 오래 끓으면 감칠맛 외에 텁텁하고 씁쓸한 잡맛이 우러나와요. 다른 재료들은 그대로 식힌 다음 체를 밭쳐 육수를 거릅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육수를 소분하여 냉장 또는 냉동 보관해 사용하세요. 그때그때 만들어 사용하는 소량의 육수보다 용량을 많이 하여 육수를 많이 내어 사용하는 것이 맛이 더 좋습니다. / ‘육수와 양념’ 미더덕은 우리가 구입했을 때의 모습과 달리 질긴 섬유질로 감싸여서 이를 벗겨내지 않으면 식용으로 사용하기 어려웠습니다. 과거에는 껍질을 벗겨야 한다는 사실을 몰랐기에 미더덕을 통째로 사용하기보다 배를 갈라 그 안의 물을 빼내고 함께 끓여서 시원한 국물을 내는 용도로만 쓰였습니다. 그러다가 껍질을 벗겨 먹기 시작하면서 지금은 그 속살의 씹는 맛도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미더덕 가격이 오만둥이보다 높게 형성된 이유는 적게 생산하고 껍질을 까는 인건비가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 ‘미더덕콩나물국’
내일도 사랑을 할 딸에게
위즈덤경향 / 유인경 글 / 201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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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경향소설,일반유인경 글
딸의 사랑을 응원하는 엄마의 30년 사회생활 다이어리. "내 딸은 어쩜 그렇게 남자 보는 눈이 없을까?" "엄마는 아빠 같은 남자 만나지 말라고만 하면 다야?" 세상의 모든 엄마들은 딸의 서툰 연애가 답답하다. 반면 딸들은 뻔한 대답을 할 게 분명한 엄마에게 자신의 연애 고민을 털어놓기 힘들다. 저자 유인경이 다른 엄마들과 다른 점이 있다면, 대한민국에서 가장 다양한 남자들을 만난 사람이라는 점이다. 저자는 주변 지인들뿐만 아니라 30여 년이 넘는 기자 생활과 방송.강의 활동을 통해 만난 다양한 남자들 이야기와 20~30대 후배 여성들의 상담 경험 중 꼭 딸에게 들려주고 싶은 연애와 결혼에 대한 조언을 이 책에 담았다. 저자는 흔히 얘기하듯 '사랑은 모든 것을 극복할 수 있다'라고 이야기하지 않는다. 그런 막연하고 무책임한 말은 넣어두고, '사랑보다 사람이 중요하다' '자신을 사랑하면 사랑은 두렵지 않다'는 등 현실적이고 도움되는 말을 해주고 있다. 1부는 사랑을 시작하기 위해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지 말해주고, 2부는 여자를 힘들게 하는 사랑이란 무엇인지, 그럴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보여준다. 3부에서는 사랑의 단계마다 여자들이 착각하는 것들과 노력하면 좋을 것들에 대한 조언을 담았다.프롤로그 _ 더 이상 사랑 때문에 마음 아프지 않길 바라는 딸에게 1부. 지금 사랑을 시작할 준비가 되어 있니? #사랑이 두려워지더라도 일단 해보렴 엄마도 사랑이 두려웠단다 신데렐라 동화를 다시 들여다보면 사랑은 뛰어드는 것이지 빠지는 게 아니다 어떤 것이든 경험에는 후회가 없다 사랑보다 네 자신을 믿으렴 #너에 대한 사랑이 남의 사랑도 끌어온단다 원이 포개어지기보다 더 커지는 게 사랑이야 사랑에 대한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란 상대보다 나 자신을 알게 되는 게 연애란다 자신만의 매력을 발휘하는 여자가 섹시하다 사랑에서 상처받지 않는 힘이 생기려면 #부족한 상태에서 함께 성장하는 기쁨을 누려봐 서로 발전하는 연애, 그보다 좋은 게 있을까 뛰어난 예술가 옆엔 대부분 뮤즈가 있단다 서로의 세계를 확장하는 것은 절대 어렵지 않다 완성남보다 완성해나갈 줄 아는 남자가 좋다 #사랑보다 사람을 봐야 한다는 것은 절대 눈을 낮추지 말아야 하는 것들이 있다 대화가 통하는 소울메이트만 찾지 마라 사람을 파악하는 것만은 네 스스로 하렴 달콤한 사랑보다 건강한 사랑을 하길 바란다 2부. 그 사랑이 널 힘들게 하지 않길… #햄릿 왕자가 가장 널 힘들게 할지도 몰라 우유부단한 남자는 결코 착한 남자가 아니란다 사랑에 대한 확신이 없는 것은 아닐까 영원히 자라지 않는 남자일 수도 있다 마마보이와 효자는 다르다 소극적인 남자를 변화시키는 방법도 있다 너도 애매함으로 남자를 헷갈리게 하지 마라 #무심한 남자가 지금은 멋있어 보일 거야 공감과 배려의 기본을 아는 남자여야 한다 달달한 말이 아니라 진심어린 말이 중요하다 네가 원하는 것을 “엄마, 내가 사랑을 잘할 수 있을까….” “딸아, 사랑은 원래 완벽하지 않아. 사랑도 사람이 하는 것 아니겠니. 사람 공부를 하다보면 사랑을 알게 될 거야.” 10만 독자가 읽은 <내일도 출근하는 딸에게> 저자 유인경이 딸에게 꼭 알려주고 싶은 진짜 사랑을 찾는 법 어제의 사랑은 상처를 줬을지라도 내일의 사랑은 행복하길 바라는 딸에게 ‘나만 이렇게 사랑이 어려운 걸까?’ 사랑이 서툴게만 느껴질 때 우리는 주변에 위로와 조언을 구하고 싶어진다. 그러나 막상 <마녀사냥> 같은 프로의 연애전문가들이나 주변 연애 잘하는 친구들의 현실적인 조언들이 도움이 될지는 몰라도, 한편으론 ‘이렇게까지 연애를 기술적으로 접근해야 해?’라는 피로감이 느껴지기도 한다. 때로는 별일 아니라며 너른 마음으로 도닥여주면서 차근차근 속 깊은 조언을 해주는 ‘어른’과 이야기 나누고 싶어진다. 《내일도 출근하는 딸에게》를 통해 하루하루 전투를 치르듯 회사를 다니는 수많은 딸들과, 그런 딸에게 응원을 보내고 싶지만 무슨 말을 어떻게 해줘야 할지 모르는 엄마들의 열광적인 지지를 받았던 저자 유인경이 이번엔 ‘딸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진짜 사랑을 찾는 법’을 책으로 펴냈다. 유인경 경향신문 부국장은 평소에 직장 후배 또는 강의에서 만난 20~30대 여성들로부터 상담 요청을 많이 받는데, 그중 연애와 사랑 관련 내용도 상당히 많다고 한다. 아무래도 30년 넘게 사회생활을 하면서 다양한 유형의 남자들을 많이 만나봤고, 온갖 연애담과 결혼담들을 통해 얻은 지혜와 내공이 상당하기 때문이다. 또한 하나밖에 없는 딸도 요즘 연애와 사랑 때문에 생각이 많아지는 때인 터라 단순한 잔소리가 아닌 정말 조언다운 조언을 해주기 위해 고심해왔다고 한다. ‘사랑 공부’보다 ‘사람 공부’가 필요하단다 《내일도 사랑을 할 딸에게》에서 저자는 ‘사랑 하나면 모든 것을 극복할 수 있다’는 막연하고 무책임한 말은 할 수 없다고 말한다. 그 대신 사랑은 완벽하지 않은 게 당연한 것임을 받아들이고, 사랑을 믿기보다는 ‘나 자신’을 믿기를 권한다. 그리고 그렇게 나 자신을 믿는 힘은 ‘사랑 공부’보다 ‘사람 공부’를 통해 가능하다고 말한다. 사랑도 어떻게 보면 사람이 하는 일이니까 말이다. 사랑은 상대를 알아나가는 과정인 동시에 나 자신을 알아나가는 과정이다. “물론 안다. 사랑에 정답이 없듯 사랑에 빠진 이들에게는 그 어떤 귀하고 바른 조언도 아무 도움이 안 된다는 것을. 셰익스피어가 말했듯 사랑에 빠진 이들은 미치광이나 시인과 같이 온통 붕 뜬 다른 세상에 살게 되기도 한다. 그러나 예방주사를 맞으면 그 병에 걸리지 않거나 경미하게 앓고 지나가듯 사랑을 시작하기 전에 이런 예방주사 같은 글이 필요하다고 믿는다. 사랑도, 결혼도 주인공은 바로 자신이라는 것만은 알려주고 싶다. 사랑에도 주체성과 자존감이 제일 중요하다. 그걸 피부로 느끼려면 진짜 사랑을 해봐야 한다.” _ 프롤로그 중에서 딸아, 사랑의 순간순간을 잘 가꿔가길 응원할게 먼저 1부는 사랑을 두려움 없이 시작하기 위해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지 말해준다. 저자는 사랑은 뛰어드는 것이지 빠지는 게 아니라면서, 물이 무서워 바다가 아니라 수영장에서조차 뛰어들지 못하는 아이 같았던 자신의 사랑 얘기들을 들려준다. 흔히 사랑에 대해 말하는 것들에 휩쓸리지 말고, 일단 후회 없이 경험해보길 조언한다. 2부는 여자를 힘들게 하는 사랑이란 무엇인지, 그럴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보여준다. 우유부단한 햄릿형 남자는 사실 사랑에 대한 확신이 없어서일 수도 있음을, 야망이 큰 남자는 오히려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아낄 줄 몰라 힘들게 할 수 있음을, 남을 잘 못 믿고 집착하는 사람은 사실 자기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임을 알려준다. 이외에도 사랑을 잘 할 줄 모르는 남자들의 유형별로 어떤 것을 살펴봐야 하는지 알려
오순절교회의 역사와 신학
서로사랑 / 김신호 (지은이) / 2018.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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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사랑소설,일반김신호 (지은이)
서론 제1장: 초대 교회 및 중세 교회의 성령 운동 몬타누스 콘스탄티누스 황제의 기독교 공인 은사 중지론의 등장 성령 운동 종교 개혁의 성령 운동 제2장: 존 웨슬리 신학적 4대 요소 중생과 성화 평신도와 여성 및 소그룹의 활용 존 플레처 제3장: 미국 교회의 부흥 운동 제1차 대각성 운동 조지 휘트필드 케인 리지 캠프 집회 미국 감리교회 제2차 대각성 운동 제4장: 성결 운동 남북전쟁 포비 파머 성결 캠프 집회 케직 운동 무디의 부흥 운동 감리교회의 변화 성결교회의 설립 신유 운동의 태동 대표적 인물들 급진적 성결 운동 제5장: 현대 오순절 운동 찰스 파함 윌리엄 시모어 오순절 운동의 확산 하나님의 성회 세 가지 신학적 논쟁들 1) 완성된 사역 2) 오직 예수 3) 성령세례의 첫 번째 증거인 방언 흑인 오순절 운동 여성 오순절주의자 오순절 운동의 세계 선교 남미 아프리카 유럽 아시아 오순절 운동에 대한 비판 극단적 사례들 제6장: 신오순절 운동 및 신사도 운동 오럴 로버츠 데니스 베넷 신오순절 운동의 확산 로마가톨릭교회의 은사주의 운동 신오순절 운동의 특징 제3의 물결 예수의 사람들 빈야드 운동 토론토 블레싱 펜사콜라 부흥 신사도 운동 신사도 운동에 대한 평가 제7장: 한국 오순절 운동 한국 오순절 운동의 태동 하나님의 성회와 조용기 목사 여의도순복음교회의 신학 제8장: 오순절교회의 신학 1. 중생의 복음 2. 성결의 복음 3. 성령세례의 복음 중생과 성령세례 성령세례와 방언 외국어 방언 vs. 영적 언어 은사 중지론 vs. 은사 지속론 4. 신유의 복음 신유와 축사 5. 재림의 복음 종교적 체험 및 현상 오순절교회의 성경론 오순절교회의 개선점 결론 참고 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