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필터초기화
  • 부모님
  • 건강,요리
  • 결혼,가족
  • 독서교육
  • 소설,일반
  • 영어교육
  • 육아법
  • 임신,태교
  • 집,살림
  • 체험,놀이
  • 취미,실용
  • 학습법일반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걱정에게 먹이를 주지 마라
한밤의책 / 스기타 다카시 (지은이), 양필성 (옮긴이) / 2023.10.30
16,800원 ⟶ 15,120원(10% off)

한밤의책소설,일반스기타 다카시 (지은이), 양필성 (옮긴이)
해외에서도 열렬한 러브콜을 받는 일본의 유명 심리상담가 스기타 다카시. 그러나 사실 그는 상담가가 되기 전 은둔형 외톨이로 수많은 걱정에 둘러싸여 살던 사람이었다. 연이은 취업 실패와 인간관계의 상처 때문에 ‘은둔형 외톨이’로 살던 그가 도리어 사람들의 걱정을 해결해 주는 심리상담가로 거듭난 비결은 무엇일까? 그가 수백 시간 상담을 받고, 수천 시간 상담심리를 공부한 끝에 찾아낸 걱정의 범인은 바로 “자기 자신”이었다. 걱정이 생겨나는 것은 누구에게나 자연스러운 일이며, 피할 수 없는 일이다. 하지만 어떤 사람은 그 걱정에서 쉽게 벗어나고, 어떤 사람은 걱정에 휩싸여 헤어나지 못하는데, 그 차이는 바로 스스로가 걱정에게 먹이를 주느냐, 주지 않느냐의 차이였던 것이다. 걱정에 대해 다루는 많은 책들은 “고민과 걱정을 한 번에 없애주겠다”며 불가능한 약속을 한다. 그리고 “무조건 긍정적으로 생각해라”, “마음을 편히 가져라”라며 현실에서는 크게 도움이 되지 못하는 방법들만 알려준다. 그러나 이 책의 저자는 “걱정 전문가”로서, 우리에게 “걱정”이라는 마음 상태를 어떻게 이해하고 받아들여야 하는지, 그 다음 그 “걱정”을 어떻게 다스리고 해소할 수 있는지, 나아가 그 “걱정”을 삶의 원동력으로 만들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까지 알려준다. 저자가 직접 겪은 생동감 넘치는 에피소드를 통해, 우리는 쉽고 편하게 걱정의 실체를 파악하고 그것에 대처하는 방법을 익히게 될 것이다머리말 - 걱정이라는 괴물과 싸우는 법 1장. 걱정에도 공식이 있다 학교에서는 못 배우는 걱정 해결법 | 올바르게 걱정하는 공식 | 대책 없는 긍정은 오히려 독이다 2장. 잡생각에 먹이를 주지 마라 통제할 수 없는 문제는 내버려 둬라 | 대부분의 문제는 아주 사소하다 | 자책으로는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 | 노력이 만병통치약은 아니다 | 당신의 감정은 틀리지 않았다 3장. 갈등에게 먹이를 주지 마라 사람은 정답만으로 움직이지 않는다 | 자기도 모르게 사람들이 떠나는 이유 | 문제와 거리를 두면 답이 보인다 | 표현하지 않으면 전해지지 않는다 | 불편한 사람이 편안해지는 심리 기술 4장. 불안에게 먹이를 주지 마라 고민을 도피처로 삼지 마라 | 포기해도 행복해질 수 있다 | 인생의 ‘현타’를 극복하는 법 | 지금 하는 일에서 의미를 찾아라 | 하고 싶은 일과 해야 하는 일의 균형 | 억지로 결정하지 않아도 괜찮다 5장. 자괴감에게 먹이를 주지 마라 불완전하기에 사랑스러운 것이다 | 즐겁게 부지런해지는 노하우 | 부영리하게 노력하는 방법 | 자신감의 근거는 내가 만드는 것이다 6장. 편견에게 먹이를 주지 마라 우리는 늘 보고 싶은 대로 본다 | 나쁜 버릇도 장점이 될 수 있다 | ‘당연히’ 해야 하는 일은 없다 7장. 걱정으로 내 배를 불리는 법 받아들이면 편해진다 | 걱정은 마음의 감기다 | 못난 나도 껴안아줘야 한다 맺음말 - 고민하는 자에겐 꿈이 있다걱정에 휘둘리는 노예가 되지 말고, 걱정을 다스리는 주인이 되어라! 해외에서도 열렬한 러브콜을 받는 일본의 유명 심리상담가 스기타 다카시. 그러나 사실 그는 상담가가 되기 전 은둔형 외톨이로 수많은 걱정에 둘러싸여 살던 사람이었다. 연이은 취업 실패와 인간관계의 상처 때문에 ‘은둔형 외톨이’로 살던 그가 도리어 사람들의 걱정을 해결해 주는 심리상담가로 거듭난 비결은 무엇일까? 그가 수백 시간 상담을 받고, 수천 시간 상담심리를 공부한 끝에 찾아낸 걱정의 범인은 바로 “자기 자신”이었다. 걱정이 생겨나는 것은 누구에게나 자연스러운 일이며, 피할 수 없는 일이다. 하지만 어떤 사람은 그 걱정에서 쉽게 벗어나고, 어떤 사람은 걱정에 휩싸여 헤어나지 못하는데, 그 차이는 바로 스스로가 걱정에게 먹이를 주느냐, 주지 않느냐의 차이였던 것이다. 걱정에 대해 다루는 많은 책들은 “고민과 걱정을 한 번에 없애주겠다”며 불가능한 약속을 한다. 그리고 “무조건 긍정적으로 생각해라”, “마음을 편히 가져라”라며 현실에서는 크게 도움이 되지 못하는 방법들만 알려준다. 그러나 이 책의 저자는 “걱정 전문가”로서, 우리에게 “걱정”이라는 마음 상태를 어떻게 이해하고 받아들여야 하는지, 그 다음 그 “걱정”을 어떻게 다스리고 해소할 수 있는지, 나아가 그 “걱정”을 삶의 원동력으로 만들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까지 알려준다. 저자가 직접 겪은 생동감 넘치는 에피소드를 통해, 우리는 쉽고 편하게 걱정의 실체를 파악하고 그것에 대처하는 방법을 익히게 될 것이다. “무조건 긍정”이라는 대책 없는 처방도, “무조건 괜찮아”라는 텅 빈 위로도 집어치워라! 저자인 스기타 다카시는 “이 세상에 걱정 없는 사람은 없다”를 모토로 하는 심리상담센터 <멘탈 트래블>의 대표이자, 블로그를 통해 수년간 각계각층의 사람들과 소통해 온 일본의 유명 심리상담가다. 그런데 누구보다 걱정을 다스리는 데 능할 것 같은 그조차, 한때는 계속되는 취업 실패와 인간관계의 좌절 때문에 1년 넘게 방 안에 틀어박힌 “은둔형 외톨이”였다면 믿을 수 있겠는가? 저자는 이러한 경험을 십분 살려, 갖가지 불안과 걱정으로 힘들어하는 독자들에게 “제대로 걱정하는 방법”을 전수한다. 걱정이 많은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무작정 힘내라는 긍정의 강요도, 어찌 됐든 괜찮다는 무책임한 힐링도 아니다. 자신이 무엇 때문에 걱정하고 힘들어하는지 정확히 파악하고 알맞게 대응할 때, 걱정은 비로소 다스릴 수 있는 대상이자 더 나은 미래로 도약할 발판이 된다. 이 책에서 저자는 걱정이 많은 사람들 특유의 사고방식을 낱낱이 해부하고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 현실적인 경험에서 우러나온 통찰력과 유머러스한 화법에 고개를 끄덕이며 책장을 넘기다 보면, 누구나 쉽게 “제대로 걱정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을 것이다. 인생은 통제하는 것이 아니라 유도하는 것이다! 삶을 내 의지대로 통제하겠다는 생각만큼 나를 힘들게 만드는 것은 없다. 우리의 삶은 대체로 통제 불가능하다. 심지어 고대 로마 제국의 황제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조차 뜻대로 되지 않는 문제로 골머리를 앓으며,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을 구분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하기도 했다. 고민 없이 삶을 살아가는 것처럼 보이는 사람들은, 남들보다 유독 의지가 충만하고 계획대로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아니다. 이들은 아우렐리우스가 그러했듯, 통제할 수 있는 일과 그렇지 못할 일을 분명하게 구분하고, 통제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는 사람들이다. 우리는 물이 아래에서 위로 흘러가도록 만들진 못하지만, 살짝 물길을 내어 다른 방향으로 흐르도록 유도할 수는 있다. 당신이 바라는 미래가 있다면, 거대한 인생의 물줄기를 거꾸로 흐르게 하려고 노력하기보다는, 작은 물길을 내어 원하는 방향을 향해 흘러가도록 이끌어 보자. 그렇게 한다면 막막한 미래에 대한 고민에서 한걸음 벗어날 수 있게 될 것이다. 걱정은 제거해야 할 것이 아니라 다스려야 할 것이다! 걱정은 더위나 추위처럼 자연스러운 반응이다. 무턱대고 더위를 참다간 열사병으로 쓰러지는 것처럼, 걱정 또한 무작정 억누르다간 자칫 더욱 심각한 마음의 병을 불러올 수 있다. 땡볕에 서서 입으로만 덥지 않다고 되뇌어 봤자 땀방울만 더 세차게 흐르듯, 걱정되는 마음을 억지로 무시하고 제거하려 하다간 걱정은 우리의 통제를 벗어나 폭주하기 시작한다. 걱정이 많은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인내”가 아니라 “인정”이다. 두렵고 불안한 마음을 있는 그대로 솔직하게 받아들이는 것이다. 그러다 보면 흔들리던 마음이 고요하게 잦아들기 시작한다. 그리고 이내 깨닫게 된다. 내 안엔 두려움과 불안함 말고도 열정, 설렘, 호기심 등 다양한 마음이 함께한다는 것을. 마음에는 여러 감정이 복잡하게 얽혀 있고 걱정은 그중 하나일 뿐이라는 사실을 알아챌 때, 그리고 그 걱정에게 먹이를 주지 않고 진정으로 삶에 중요한 것들에 집중할 수 있을 때, 우리는 걱정과 더불어 잘 살아가는 법을 터득하게 될 것이다.비유하자면 걱정이란 마치 우리를 그림자처럼 졸졸 따라다니는 먹보 괴물과 같습니다. 이 괴물은 식탐이 아주 강해서, 먹이를 주는 사람을 계속해서 쫓아옵니다. 먹이를 받아먹을수록 몸집도 커지고 육중해져서, 나중에는 먹이를 준 사람을 깔아뭉개버리죠. 그래서 걱정을 잘 통제하는 사람은 이 괴물에게 먹이를 주지 않습니다. 군침을 흘리며 달려드는 걱정을 억지로 쫓아내려 하는 대신, 작고 허기지게 만들어서 아무런 힘도 쓰지 못하게 만들죠. 우리가 고민에 ‘나름대로’ 대처하는 이유는 걱정이나 고민을 다루는 법에 대해 ‘제대로’ 배운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학교에서도 가정에서도, ‘걱정이란 무엇인가?’, ‘고민은 왜 생기는가?’, ‘걱정거리가 생기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같은 구체적인 내용은 배운 적이 없습니다. 저는 이 책에서 학교나 가정에선 가르쳐주지 않는, 걱정과 공존하는 기술을 차근차근 설명해 드리고자 합니다. 해결되지 않는 고민을 떠안은 채 힘겨운 나날을 보내고 있는 당신에게 말입니다. 대부분의 고민은 ‘상반된 두 욕구의 충돌’이라는 명료한 형태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고민을 잘 들여다보면 의식과 무의식이 서로 다른 방향을 가리키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인간의 마음이란 자신도 미처 알아채지 못할 만큼 다방면으로 뻗어나가기 마련이니까요. 우리가 스스로 의식할 수 있는 건 그중 일부에 불과합니다. 당신도 모르는 사이에 당신의 마음속에서는 한바탕 전쟁이 벌어지고 있었을지도 모릅니다. 고민의 실체와 마주하고 그 정체를 파악하는 것만으로도 마음은 제법 편해집니다.
마흔 살, 무조건 행복할 것
팬덤북스 / 김옥림 글 / 2011.11.05
12,000원 ⟶ 10,800원(10% off)

팬덤북스소설,일반김옥림 글
40대는 인생에 있어 가장 중요한 시기다. 가정에서나 직장에서나 사회적으로나 가장 중심축을 이루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이 시기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후반부의 삶이 결정된다. 혹여 지금까지의 삶에 만족하지 못했다면, 또한 만족했더라도 새로운 세계를 꿈꾸면 재도약을 준비해야만 하는 질풍노도의 시기인 것이다. 이 책은 40대를 살아오면서 수많은 실수를 통해 깨달은 소중한 생각, 실패를 경험하고 얻게 된 생각, 시행착오를 겪으며 알게 된 생생한 경험을 토대로 쓰여졌다. 말하자면 소중한 경험의 집합체인 것이다. 경험보다 소중한 지혜는 없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이 사회의 허리로서, 가족의 가장으로서 힘들고 버겁게 하루하루 살아가지만 희망을 잃지 않는 대한민국 40대에게 작은 응원과, 함께 공유할 만한 경험과 지혜를 선물할 것이다.프롤로그_ 인생 제2막을 새롭게 열 준비를 하는 40대들에게 CHAPTER 1 포기할 만큼 힘들어도 원칙은 있다 01_ 생각이 늙으면 마음도 늙는다 청춘의 마음으로 살아라 02_ 과유불급過猶不及, 매사에 넘침을 경계하라 03_ 손에서 책을 놓지 말고, 마음의 근육을 키워라 04_ 인생의 내비게이션, 멘토를 곁에 모셔라 05_ 자신만의 원칙을 세워라 원칙이 있는 삶이 아름답다 06_ 몸은 최고의 자산이다 자기 몸에 투자하라 CHAPTER 2 삶의 무게가 버거울수록 감사하고 감사하라 01_ 자신을 멋지게 코디하는 스타일리스트가 되라 02_ 기술은 무형의 주식, 한 가지 기술은 반드시 익혀라 03_ 늘 마음을 새롭게 하라 새로운 길이 열릴 것이다 04_ 고민을 안고 가지 말고 즉시 풀어 놓아라 05_ 인연은 삶의 보석, 인연을 더욱 소중히 하라 06_ 매순간 감사하고, 무조건 삶 앞에 감사하라 CHAPTER 3 혼자라고 느낄 때 더 많이 사랑하라 01_ 더 많이 사랑하고, 더 많이 행복하라 02_ 보증은 절대 서지도 말고, 부탁도 마라 03_ 나쁜 말은 한 번 더 생각해 보고, 좋은 말은 즉시 하라 04_ 휴식은 라이프 골드타임이다 쉴 때는 다른 생각을 금하라 05_ 자녀 인생은 자녀의 것, 자녀가 원하는 길을 가게 하라 06_ 후회는 몹쓸 아픔이다 후회할 일을 만들지 마라 CHAPTER 4 자신의 존재성을 믿고, 자존감을 존중하라 01_ 자신을 사랑하고, 자신을 격려하라 02_ 가고 싶은 곳은 꼭 가보라 여행은 마음의 충전이다 03_ 패배주의에 물들지 말고 언제나 낙관하고 긍정하라 04_ 하루에 한 번은 반드시 서로를 칭찬하라 05_ 인생 한 방을 믿지 말고, 자신의 땀방울을 믿어라 CHAPTER 5 평생을 함께할 파트너를 곁에 둬라 01_ 미리 쓰는 유언장은 경건한 자세를 갖게 한다 02_ 일주일에 한 번은 부부끼리 수다를 떨어라 03_ 상처를 준 사람이 있으면 오십이 되기 전에 사과하라 04_ 절대로 과욕은 금물, 순리에 맞게 행동하라“힘들고 버거워도 내 인생이니까! Bravo, My Life!!” ‘\'화끈하게 말하는 사람 속터지게 말하는 사람\'의 저자가 대한민국 40대 후배들에게 전하는 힘찬 메시지!’ 대한민국 40대, 당신의 현재 모습은 어떠합니까? 30대에 이루지 못한 꿈을 후회하며 산다. 내 인생에 아직도 로또 행운이 남았다고 맹신한다. 책이라곤 화장실에서 읽는 성인잡지가 모두다. 신문의 경제 뉴스보다 연예인 가십거리에 먼저 눈이 간다. 부하직원들에게 차이고 상사에게 뜯기며 하루를 보낸다. 인생의 터닝 포인트를 무작정 기다리고 있다. 퇴근 무렵이면 가족의 전화보다 친구들의 술 약속이 더 기다려진다. 기대보다 원망에, 희망보다는 절망에 익숙하다. 친구의 보증을 섰다가 낭패를 본 적이 있다. 원칙보다 임기응변에 능해 가는 자신을 볼 때가 있다. 나보다 능력 없는 직장동료가 승진하면 인맥을 탓한다. 나이를 먹을수록 버럭 화부터 난다. 기술이라고는 자동차 운전과 인터넷 검색뿐이다. 쉬는 날에는 소파가 침대가 되고 텔레비전이 밥이 된다. 입에서 욕과 야한 농담이 떠나지 않는다. 아이가 클수록 죽을 날이 멀지 않았구나라며 푸념한다. 볼혹의 마흔 살? 천만에, 유혹에 쉽게 넘어가는 마흔 살! 하고 싶은 일보다 돈 버는 일을 하라고 자식에게 가르친다. 럭셔리한 인생을 꿈꾸지만 무엇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다. 대한민국 남자에게 40대를 넘긴다는 의미 “아마도 당신은 40대를 넘긴다는 게 실감 나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아직 해놓은 일은 없고 앞으로 할 일은 가득한데 말입니다. 오십이 다가올수록, 혹은 아이들이 클수록 죽음이 가까이 온다는 것에 가슴이 저려올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40대는 전반전 타임아웃이 아닌, 더 나은 인생 후반전을 위한 시작일 뿐이라는 걸 잊지 마십시오. 인생이 원하는 대로 살아지지는 않지만, 원하고 노력하면 그 길을 가고 있는 자신을 새삼 발견하게 됩니다.” 40대! 40대는 인생에 있어 가장 중요한 시기다. 가정에서나 직장에서나 사회적으로나 가장 중심축을 이루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이 시기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후반부의 삶이 결정된다. 혹여 지금까지의 삶에 만족하지 못했다면, 또한 만족했더라도 새로운 세계를 꿈꾸면 재도약을 준비해야만 하는 질풍노도의 시기인 것이다. 불혹??의 나이 40, 그러나 유혹에 한없이 약하기만 나이이기도 하다. 그래서 40대는 과거에 대한 회한과 미래에 대한 불안이 공존하는 불완전한 시기다. “40대를 보내고 50대에 들어섰을 때 처음 얼마간은 실감이 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시간이 흐르면서‘아, 나도 이제 인생 후반기로 향하는 길에 본격적으로 접어들었구나’하는 생각이 들게 되었지요. 30대를 보내고 40대에 들어섰을 때는 전혀 느끼지 못한 느낌이었습니다. 오히려 40대에 들어섰을 때는 사회인으로서의 책임감과 뿌듯한 마음까지 들었습니다. 40대와 50대에 느끼는 차이는 나로 하여금 지금까지의 나를, 그리고 앞으로의 나를 좀 더 객관적으로 바라보게 했습니다.” 대한민국 40대에게 보내는 응원 한마디, “힘들고 버거워도 내 인생이니까! Bravo, My Life!!” 이 책은 40대를 살아오면서 수많은 실수를 통해 깨달은 소중한 생각, 실패를 경험하고 얻게 된 생각, 시행착오를 겪으며 알게 된 생생한 경험을 토대로 쓰여졌다. 말하자면 소중한 경험의 집합체인 것이다. 경험보다 소중한 지혜는 없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이 사회의 허리로서, 가족의 가장으로서 힘들고 버겁게 하루하루 살아가지만 희망을 잃지 않는 대한민국 40대에게 작은 응원과, 함께 공유할 만한 경험과 지혜를 선물할 것이다. 유대인이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민족으로 인정받는 것은 오랜 선조 때부터 내려오는 《탈무드》를 탐독하고 그에 따라 실천했기 때문이다. 《탈무드》는 유대인들이 소중한 경험을 통해 터득한 지혜를 5,000년 동안 기록한 책이며, 지금도 새롭게 기록되고 있다. 이렇듯 모든 지혜는 경험에서 오는 것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서 대한민국 40대들과 자신의 경험을 공유하길 원한다. 그러한 경험을 통한 지혜를 나누면서 인생 선배로서 대한민국 40대 후배들에게 응원 한마디를 건넨다. 40대에 깨닫지 않으면 평생 후회하게 되는 것 BEST 10 * 평생 함께 갈 사람을 만들지 못한 것 * 살아온 날보다 살아갈 날이 더 짧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한 것 * 전반전 타임타웃을 자책하느라 후반전 타임인을 준비하지 못한 것 * 입에 쓴 경험일수록 약이 된다는 걸 두려워했던 것 * 마흔의 섹시함을 제대로 즐기지 못한 것 * 죽기 살기로 회사와 가족에만 올인했던 자신 * 자기만의 방을 마련하지 못한 것 * 제너럴리스트에서 스페셜리스트의 자리를 마련하지 못한 것 * 내 몸속의 병을 스스로 키웠다는 것을 뒤늦게 느꼈을 때 * 인생의 절반쯤 왔다는 것을 알면서도 깨달은 바가 없을 때
드로잉 앤 더 시티
조선앤북 / 박정아 지음 / 2017.01.14
9,800원 ⟶ 8,820원(10% off)

조선앤북소설,일반박정아 지음
일러스트레이터 박정아가 쓰고 그린 초보자를 위한 본격 힐링 드로잉 북. 그림 그리기에 처음으로 도전하는 초심자들이 부담 없이 시도할 수 있는 펜 스케치로 여행 아이템을 그리는 방법을 소개한다. 이 책은 그림 실력은 꽝이지만 그래도 한번은 그림을 그려보고 싶었던, 하지만 따분한 기본기 연습보다는 실제 사물 그리기를 하면서 드로잉을 배우고 싶었던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그림의 기초나 원근법, 명암을 몰라도 부담감 없이 스케치에 도전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누구나 글씨는 쓰듯, 누구나 그림도 그릴 수 있다는 저자의 말대로 펜만 잡을 줄 알면 바로 따라 할 수 있는 여행 아이템 드로잉 100가지가 펼쳐진다. 매 페이지마다 그림 그리는 팁과 따라 그리기 선이 들어 있기 때문에 학교 미술 시간 이후 그림 그리기가 처음인 사람도, 그림에 전혀 소질이 없는 사람도 쉽게 첫발을 뗄 수 있다. 파리의 빈티지 빵집 간판, 런던의 빨간 전화박스, 베네치아의 아름다운 브리지, 산토리니의 푸른 지붕 마을, 베이징의 만리장성, 러시아의 마트료시카 인형, 네덜란드의 목각 신발 등 여행의 추억을 떠올려줄, 혹은 언젠가는 꼭 가보고 싶은 여행지의 사랑스러운 이미지 100가지가 가득 담겨 있으니 아무 페이지나 펼치고 그리기를 시작하면 된다.나를 위한 행복한 딴짓 펜 하나로 설레는 여행 아이템 100가지 그리기! 베스트셀러 『컬러링 앤 더 푸드』『컬러링 앤 더 시티』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큰 사랑을 받은 일러스트레이터 박정아가 쓰고 그린 초보자를 위한 본격 힐링 드로잉 북. 그림 그리기에 처음으로 도전하는 초심자들이 부담 없이 시도할 수 있는 펜 스케치로 여행 아이템을 그리는 방법을 소개한다. 보기만 해도 설레는 비행기 티켓과 트렁크, 여행지의 멋진 건물, 여행의 순간이 떠오르는 귀여운 기념품 등 꼭 한번 그려보고 싶던 아이템을 하나씩 따라 그리며 지루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추억 속의 도시로 스케치 여행을 떠나보는 건 어떨까? 행복한 추억을 되살려줄 여행 아이템 따라 그리기 구도.명암 몰라도 상관없는 쉽고 예쁜 도시 드로잉 못 그려도 좋아! 그리는 동안 즐겁다면 그걸로 충분해! 이 책은 그림 실력은 꽝이지만 그래도 한번은 그림을 그려보고 싶었던, 하지만 따분한 기본기 연습보다는 실제 사물 그리기를 하면서 드로잉을 배우고 싶었던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그림의 기초나 원근법, 명암을 몰라도 부담감 없이 스케치에 도전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누구나 글씨는 쓰듯, 누구나 그림도 그릴 수 있다는 저자의 말대로 펜만 잡을 줄 알면 바로 따라 할 수 있는 여행 아이템 드로잉 100가지가 펼쳐진다. 매 페이지마다 그림 그리는 팁과 따라 그리기 선이 들어 있기 때문에 학교 미술 시간 이후 그림 그리기가 처음인 사람도, 그림에 전혀 소질이 없는 사람도 쉽게 첫발을 뗄 수 있다. 파리의 빈티지 빵집 간판, 런던의 빨간 전화박스, 베네치아의 아름다운 브리지, 산토리니의 푸른 지붕 마을, 베이징의 만리장성, 러시아의 마트료시카 인형, 네덜란드의 목각 신발 등 여행의 추억을 떠올려줄, 혹은 언젠가는 꼭 가보고 싶은 여행지의 사랑스러운 이미지 100가지가 가득 담겨 있으니 아무 페이지나 펼치고 그리기를 시작하면 된다. 바쁜 일상 속에서 드로잉을 통해 잠시나마 휴식을 취하고 싶다면 지금 바로 이 책과 함께 나만을 위한 힐링 타임을 만들어보자. 손에 쏙 들어오는 장정에 간단하게 금방 그릴 수 있는 그림들이 한 페이지에 하나씩 담겨 있어 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카페에서, 전철 안에서 언제든 틈틈이 그려볼 수 있다. 마음에 드는 그림을 찾아 한 가지씩 완성하다 보면 스트레스는 사라지고 드로잉의 기쁨과 짜릿한 성취감이 그 자리를 찾아올 것이다.
캐스팅 보트
메이드인 / 이동수 (지은이) / 2022.02.07
15,000원 ⟶ 13,500원(10% off)

메이드인소설,일반이동수 (지은이)
MZ세대가 뒤흔든 한국 정치. 그 배경과 원인을 낱낱이 살펴본 30대 청년 정치인의 ‘MZ세대 보고서’다. 청년들이 향후 선거에서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할 거라 예상되는 최근에서야 비로소 정치권은 진지하게 묻기 시작했다. “이들은 왜 그토록 젠더갈등에 민감하고, 페미니즘에 열을 올리는가?”, “왜 공정에 목을 매는 한편 강자들에게 유리할 게 뻔한 능력주의를 선호하는가?”, “청년들로 하여금 가상화폐로 상징되는 한탕주의를 추구하게 한 배경은 무엇이었을까?” 이 책은 그 질문들에 대한 답변이다.프롤로그 - 왜 이대남들은 보수정당에 몰표를 주었을까? 서울시장 재보궐 선거가 말해주는 것 / 캐스팅 보트를 쥔 MZ세대 / 책의 구성 1부. 한국 정치를 뒤흔든 MZ세대 1. 공정, 경쟁 그리고 능력주의 인국공과 프로듀스101 / 과도기 : 정량평가에서 정성평가로 / 장원급제의 나라 / 진영에 갇힌 공정 2. 분노한 이대남, 실망한 이대녀 재보궐 선거가 인양한 이대남의 분노 / 된장녀에서 한남충까지 / 귀차니즘을 뛰어넘은 정치적 효능감 / 분노의 근원 / 돌아선 이대녀 3. 이대남들이 홍준표에 열광한 이유 느닷없는 홍준표의 부상과 역선택론 / “내가 너희들의 롤 모델이다” / 세대 갈등이 낳을 보수의 분화 4. 보수는 어떻게 유튜브를 장악했나 고립무원 태극기 부대의 탈출구 / 엄숙주의가 부른 사회적 곤장 / 사이버 렉카 2부. 무엇이 MZ세대를 구성하는가? 1. 온라인에서 잉태된 세대 스마트폰과 초연결사회 / 군중 집회의 장이 된 온라인 커뮤니티 / 개인적이면서 개인적이지 않은 # MZ세대의 지지를 얻으려면 나무위키를 읽어라 (전자신문 칼럼) 2. 한탕주의의 도래 안드로메다 세대 / 슈퍼스타K에서 비트코인까지 / 상남자들의 부상 # 어차피 운발주도성장의 시대 아닌가 (한국일보 칼럼) 3. 이념 : 먹고사니즘 노답인생 / 세대 간 의제의 불화 / 구호의 소멸 # ‘A 씨’들의 한 줄짜리 죽음 (월간노동법률 칼럼) 4. 투명한 절차, 합당한 보상 청년착취의 현대사 / SK하이닉스 직원들은 왜 분개했나 5. 솔직함과 위선혐오 사이 # 불의한 해군보다 정의로운 해적이 낫다 (한국일보 칼럼) 3부. 어떻게 MZ세대를 잡을 것인가? 1. 새로운 시대의 낡은 정치 유능한 세력에 표를 주겠다 / 과거에 머물러 있는 정치 / 이념정치의 퇴장 # “정인이법 만든 사람이 바로 접니다” (한국일보 칼럼) 2. 공정, 사회적 신뢰의 회복 다 같이 콜로세움에 서겠다 / 공정이란 무엇인가? 3. 역사의 상대성 월드컵둥이의 역사경험치 / 새로운 시대 # 나고야 편의점의 어느 흑인 매니저 (월간노동법률 칼럼) 4. 젠더 갈등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5. 어른의 역할 4부. 집단으로 표류하는 세대캐스팅 보트를 쥔 MZ세대, 한국의 정치지형은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 2021년에 벌어진 일련의 사건들은 ‘청년은 진보적이고, 노년은 보수적’라는 기존의 상식을 타파하기에 충분했다. 이런 의외성 덕분에 소위 MZ세대로 일컬어지는 청년들은 한국 정치의 중심에 섰다. 이들의 민심에 따라 향후 선거 결과가 판가름 날 상황이 되었다. ‘가결과 부결이 동률일 시 마지막에 의장이 행사하는 결정권’ 또는 ‘양대 정당이 균형을 이루는 상황에서 제3당이 가지는 선택권’을 의미하는 캐스팅 보트를 MZ세대가 행사하게 된 것이다. 사실 그동안 캐스팅 보트 역할을 했던 건 진보적인 청년과 보수적인 노년 그 가운데 어디쯤 위치한 40대와 50대였다. 박빙의 승부가 펼쳐졌던 2002년 대선과 2012년 대선에서도 승부를 가른 건 이들의 표심이었다. 그러나 이제는 아니다. 청년들은 산업화와 민주화가 모두 이루어진 사회에서 나고 자란 까닭에 어느 한 집단에 절대적인 지지를 보내지 않는다. 청년들, 특히 20대는 시대적 상황에 따라 서로 다른 집단에 투표하며 자신들의 의사를 밝혀왔다. 이들에게 내재한 여러 정체성 중 가장 두드러지는 걸 꼽으라면 단연 무당층일 것이다. 이런 청년들이 캐스팅 보트를 쥐고 있다는 건 자명한 사실이다. MZ세대의 정치적 특성은 기성세대와는 분명 차이가 있다. 그렇다 보니 정치권과 언론에서는 이들의 심리나 행동 기제를 분석하려는 노력이 끊이지 않았다. 정치권과 기성세대는 물었다. 도대체 왜 이대남들은 오세훈에게 압도적인 표를 몰아주었고, 이준석에 열광했는가를. ‘정치를 좀 아는’ 기성세대의 눈에는 꼰대의 대명사나 다름없었던 홍준표 의원에게 20대 남성들이 열화와 같은 성원을 받은 것도 당최 이해가 가지 않았을 것이다. 당사자에게는 너무나 당연한 일일 텐데 말이다. 이대남 현상은 일부일 뿐이다. 요 몇 년 사이 일어난 이런저런 사건들은 MZ세대가 기존의 정치‧사회적 관성에서 상당히 벗어나 있음을 보여주었다. 그 중심에는 젠더갈등이라든가 공정, 한탕주의와 같은 소재들이 놓여있었다. 청년들이 향후 선거에서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할 거라 예상되는 최근에서야 비로소 정치권은 진지하게 묻기 시작했다. “이들은 왜 그토록 젠더갈등에 민감하고, 페미니즘에 열을 올리는가?” “왜 공정에 목을 매는 한편 강자들에게 유리할 게 뻔한 능력주의를 선호하는가?” “청년들로 하여금 가상화폐로 상징되는 한탕주의를 추구하게 한 배경은 무엇이었을까?” 이 책은 그 질문들에 대한 답변이다. 정규직과 비정규직 사이에 매우 큰 격차가 존재하고, 한번 비정규직이 되면 계속 비슷한 수준의 비정규직 일자리를 전전해야 한다는 건 이제는 증명할 필요도 없는 사실이다. 그래서 청년들은 당장 일할 수 있는 ‘그저 그런 회사의 비정규직’이 되기보다는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좋은 회사의 정규직’이 되는 길을 택한다. 그 과정에서 생활비, 학원비 등 적지 않은 취업 준비 비용이 발생한다. 청춘을 투자하는 데 따른 기회비용은 더욱 클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전체도 아닌 특정 비정규직 집단만, 정부의 정책적 결정에 따라 정규직으로 전환되니 정규직만 바라보며 취업에 매진하던 청년들로서는 반발하지 않을 수 없었다.- ‘공정, 경쟁, 그리고 능력주의’ 중에서 MZ세대 중 많은 이들이 정량평가에서 정성평가 중심으로 변화한 교육체제가 출생 배경에 따른 교육 격차를 더욱 확대했다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이들은 자신도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했는데, 잘난 부모를 둔 덕분에 자기보다 못한 실력에도 불구하고 더 좋은 대학에 가게 된 친구를 보며 불공정함을 느끼지 않을 수 없었다. 학창시절 경험했던 교육제도의 불공정함은 사회 전반의 공정을 요구하는 기제로 작용했다. 정시확대나 사법고시 존치를 주장했던 것의 이면에는 그런 경험들이 켜켜이 쌓여있었다. 그것이 기성세대의 눈에는 능력주의를 추종하는 것처럼 비추어졌다. 그러나 결코 이들이 능력주의를 추종하거나 주입식 암기교육으로의 회귀를 바랐다고 보기는 어렵다. 청년들이 그런 주장을 했던 건, 그나마 그게 ‘흙수저’들에게도 ‘비빌 수 있는’ 기회나마 준다고 여겼기 때문이다.- ‘과도기 : 정량평가에서 정성평가로’ 중에서
그대, 오직 그대의 행복을 바란다
바람의독수리 / 정재권 지음 / 2017.10.01
15,000원 ⟶ 13,500원(10% off)

바람의독수리소설,일반정재권 지음
바독의 블로그 '사주 운명 그리고 禪으로의 초대'에 있는 글들을 편집하여 편찬한 책이다. 마스트가 전하는 명상과 정화에 대한 통찰과 방법이 담겨 있다.1장: 지금 여기서 우리는 행복하다 저 새소리가 들리는가: 부처의 깨달음 좌선을 한다고 어찌 부처가 되는 것인가 명상은 집중이 아니다 명상은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가는 것 우리는 원래 행복하다 우주가 그대이고 그대가 우주이다: 수천 개의 연꽃 세상, 그 삶의 이치는 무정삼매, 유정삼매 2장: 본래 우리의 삶은 무게가 없다 마음을 따르지 말라 나 자신을 사랑하라 마음을 거울처럼 두라 판단하지 말라. 그럼 순일한 삶이 올라올 것이다 영혼의 무게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3장: 지금 행위 하라 깨달음을 향해서 깨달음을 위한 방편론: 주시와 율려 주시: 항상 깨어서 보라 주시를 이어가기 위해서는 간화선: 생각을 끊는 칼, 화두 언밀: 가슴의 언어 언밀의 위대성 율려: 우주의 춤 4장: 존재의 흐름을 따라서 명상의 자연스러운 상태: 흐름을 따라서 쿤달리니 명상에 대해서 꿈에서 깨어있기 깨어있는 만큼 존재한다 마음의 여백 릴렉스: 이완의 중요성 이름 외치기 명상 층층 명상: 의식에는 층이 있다 깨달은 자는 에너지를 억압하지 않는다 5장: 정화의 방편들 후불식 위세척 오일풀링 지식호흡 호흡: 들숨, 날숨 소리 명상 요가 목, 허리 돌리기 걸음걸이 명상에 대해서 현대인에게 맞는 정화법 하루 정도는 몸이 반응하는 것에 온전히 귀를 기울여라 흡입·압축·팽창·배기 6장: 4개의 샘(田) 정화 감로수에 대한 진실 인류의 가장 위대한 빛: 4개의 샘 정화 4개의 샘은 존재를 꽃피우는 행위이다 4개의 샘 정화는 우리가 수천 년 찾던 진정한 ‘감로수’이다 《격암유록》: 밭 전(田)에 대한 해석 비슛디: 제5챠크라, 그 안에 들어있는 넥타(감로수)와 독 4개의 샘 정화 이후: 깨달음 뒤의 ‘보임’ 삶은 축복이다 이제는 자연스러운 흐름을 찾아갈 때 7장: 신의 선물, 탄트라 탄트라: 가장 신에 가까운 위대한 이름 신이 준 가장 위대한 선물, 탄트라 섹스 1 신이 준 가장 위대한 선물, 탄트라 섹스 2 탄트라의 꽃: 중도 현실적으로 탄트라 섹스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탄트라는 수용성이다 영생의 삶, 탄트라 8장: 명상, 정화를 넘어서 명상의 여러 감정을 즐겨라 나를 비추는 영원한 빛: 하트 챠크라 무사념 상태를 가지기 위한 명상: 죽음을 받아들여라 죽음은 비워내는 과정이다. 매일 매일 죽음을 행위 하라 숨 그리고 삶 [부록] 4개의 샘 정화, 그 경험과 이야기들 4개의 샘 정화를 하면 좋은 점 ------ yesandno 4개의 샘 정화의 신비 ------------- 광택 2017년 1월부터 5월까지의 기록 ---- 써니 임산부의 4개의 샘 정화 ----------- 쮸 여러분 앞날에 축복을 ------------- 좋은아침우리가 왜 행복을 잃어버리게 되었을까? 내 마음에 생기는 욕망과 집착, 사념, 분별, 판단 때문이다. 나의 욕망, 집착, 사념, 분별, 판단이 나의 마음을 망가뜨리고, 더 나아가 나의 몸을 망가뜨린다. 따라서 우리가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욕망, 집착, 사념, 분별, 판단으로 어지러워진 나의 마음을 비워낼 필요성이 있다. 그것을 추구하는 것이 ‘명상’이다. 그런데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명상의 방법만을 궁금해 한다. 그러나 진정한 행복으로 가기 위해서는 명상과 함께 몸을 치유하는 ‘정화’를 병행해야 한다. 몸과 마음이 정화되면 명상은 저절로 일어나게 된다. 마스트가 전하는 명상과 정화에 대한 통찰과 방법이 이 책에 담겨있다. 명상과 정화를 통해 건강하고 내 자신이 행복한 삶. 이것이 바로 ‘깨달음’으로 가는 길이며, 우리가 이 세상에 태어나 걸어가야 할 길이다. 이 책은 바독의 블로그 <사주 운명 그리고 禪으로의 초대>에 있는 글들을 편집하여 편찬한 것이다. 바독의 블로그는 하루 방문 1만명, 지금까지 조회 수만 1,700만을 넘어서는 파워 블로그이다. [네이버 블로그] http://blog.naver.com/imi4 [네이버 카페] http://cafe.naver.com/imi4우리가 타는 차도 공간이 있어야 하고, 우리가 살아가는 집도 공간에 사는 것이다. 그만큼?우리는 공간 안에서 살아가고 있다.그런데 가장 중요한 공간은 바로 ‘마음’에 있다. 이 마음에 공간을 만들어야 행복한 것이다.여유가 있는 사람이 결국 행복한 사람이다. 이 여유가 마음의 공간이고, 명상과 정화로 항상 행복한 상태를 유지하고 만들 수 있다.
대이교도대전 3-1
분도출판사 / 토마스 아퀴나스 (지은이), 김율 (옮긴이) / 2019.06.13
50,000

분도출판사소설,일반토마스 아퀴나스 (지은이), 김율 (옮긴이)
『대이교도대전』은 『신학대전』과 더불어 토마스 아퀴나스의 주저로 꼽힌다. 13세기 도미니코회 수사이자 파리 대학 교수였던 그는, 중세 이래 ‘천사적 박사’로 추앙받으며 교계와 사상계에 절대적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성인·신학자·철학자·교회학자다. 총 IV권 5책(I, II, III-1, III-2, IV)으로 구성된 『대이교도대전』의 제III-1권으로, 신으로부터 피조물의 발출, 즉 창조를 다룬다. 창조는 밖을 향한 신의 활동이다. 따라서 신에 대한 더 나은 인식을 위해서라도 피조물에 대한 올바른 인식은 매우 중요하다. 이 책은 분명 창조의 ‘형이상학’을 내포하고 있으나, 전체 논증의 목적이 독자들에게 가톨릭 ‘신앙’의 진리를 확신시키는 것이기 때문에, 단순히 철학의 한 분야에 머무르지만은 않는다.간행사 약어표 『대이교도대전』 해제 1. 토마스 아퀴나스의 생애 2. 『대이교도대전』의 제목과 판본 2.1 『대이교도대전』의 제목 2.2 『대이교도대전』의 판본 3. 『대이교도대전』의 저술 시기 4. 『대이교도대전』의 집필 의도 4.1 교수 활동 외의 저작 4.2 『대이교도대전』 예상 독자에 관한 논쟁 5. 『대이교도대전』의 방법론 6. 『대이교도대전』의 구조 6.1 전체 작품의 구성 6.2 각 장의 세부 구조 참고문헌 『대이교도대전』 제III권 전반부 해제 _ 창조의 목적론적 구조와 섭리 1. 창조의 목적론적 구조(제2-24장) 1.1 사물의 작용과 목적(제2-3장) 1.2 악의 존재(제4-15장) 1.3 사물이 목적을 지향하는 방식들(제16-24장) 2. 인간 목적의 형이상학적 규정(제25-63장) 2.1 행복의 내용(제25-37장) 2.2 신 인식의 한계 설정(제38-50장) 2.3 신의 영원한 관조, 그 가능성과 성격(제51-63장) 3. 섭리 이론(제64-82장) 3.1 섭리의 개념과 범위(제64-75장) 3.2 섭리의 질서(제76-82장) 참고문헌 본문과 역주 제1장_서문 제2장_모든 작용자는 목적을 위해서 작용한다 제3장_모든 작용자는 선을 위해서 작용한다 제4장_악은 의도를 벗어나 사물 안에 있다 제5장과 제6장_악이 의도를 벗어나 있지 않음을 증명하는 것처럼 보이는 논거들 (그리고 그 해결) 제7장_악은 어떤 본질이 아니다 제8장과 제9장_악이 본성 혹은 어떤 사물이라는 것을 증명하는 것처럼 보이는 논거들 (그리고 그 해결) 제10장_악의 원인은 선이다 제11장_악은 선에 토대를 둔다 제12장_악은 선을 완전히 일소하지 않는다 제13장_악은 특정한 의미에서 원인을 가지고 있다 제14장_악은 우유적 원인이다 제15장_최고악은 존재하지 않는다 제16장_모든 사물의 목적은 선이다 제17장_모든 것은 하나의 목적, 즉 신을 향한 질서 속에 있다 제18장_신은 어떤 의미에서 사물들의 목적인가 제19장_모든 것은 신과 유사해지기를 지향한다 제20장_사물은 어떤 방식으로 신적 선성을 모방하는가 제21장_신이 사물의 원인이라는 점에서, 사물은 신과 유사해지기를 본성적으로 지향한다 제22장_어떻게 사물들은 다양한 방식으로 자신의 목적을 향한 질서 속에 있는가 제23장_천구의 운동은 지성적 원리에서 비롯된다 제24장_인식을 갖지 않은 것들 역시 선을 욕구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 제25장_신을 이해하는 것은 모든 지성적 실체의 목적이다 제26장_행복은 의지의 활동에 있는가 제27장_인간의 행복은 육체적 즐거움에 있지 않다 제28장_행복은 명예에 있지 않다 제29장_인간의 행복은 영광에 있지 않다 제30장_인간의 행복은 부에 있지 않다 제31장_행복은 세속적 권력에 있지 않다 제32장_행복은 몸의 선에 있지 않다 제33장_인간의 행복은 감각에 있지 않다 제34장_인간의 궁극적 행복은 도덕적 탁월성의 활동에 있지 않다 제35장_궁극적 행복은 실천적 지혜의 활동에 있지 않다 제36장_행복은 기예의 활동에 있지 않다 제37장_인간의 궁극적 행복은 신의 관조에 있다 제38장_인간의 행복은 다수의 인간이 공통적인 방식으로 지니는 신의 인식에 있지 않다 제39장_인간의 행복은 증명을 통해 얻는 신의 인식에 있지 않다 제40장_인간의 행복은 신앙에 의한 신의 인식에 있지 않다 제41장_인간은 현세의 삶에서 사변적 학문의 정진과 탐구를 통해 분리 실체들을 이해할 수 있는가 제42장_우리가 알렉산드로스의 주장처럼 현세의 삶에서 분리 실체를 인식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제43장_우리가 아베로에스의 주장처럼 현세의 삶에서 분리 실체를 인식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제44장_인간의 궁극적 행복은 앞서 말한 의견들이 상상하는 식의 분리 실체 인식에 있지 않다 제45장_우리는 현세의 삶에서 분리 실체들을 이해할 수 없다 제46장_영혼은 현세의 삶에서 자기 자신에 의해 자기 자신을 이해하지 못한다 제47장_우리는 현세의 삶에서 신을 그 본질에 의해 볼 수 없다 제48장_인간의 궁극적 행복은 현세의 삶에는 존재하지 않는다 제49장_분리 실체들이 자신의 본질에 의해 신을 인식한다는 이유에서 그들이 신을 [신의] 본질에 의해 보는 것은 아니다 제50장_분리 실체의 자연적 바람은 분리 실체가 신에 대해서 갖는 자연적 인식에서 멈추지 않는다 제51장_어떤 방식으로 신은 본질에 의해 보이게 되는가 제52장_어떠한 창조된 실체도 자연적 힘으로 신을 본질에 의해 보는 데 성공할 수 없다 제53장_신을 본질에 의해 보기 위해서, 창조된 지성은 신적 빛의 어떤 영향을 필요로 한다 제54장_신이 본질에 의해 보인다는 것이 불가능함을 증명하는 것처럼 보이는 논거들과 그 해결 제55장_창조된 지성은 신적 실체를 파악하지 못한다 제56장_어떠한 창조된 지성도, 신을 볼 때 신 안에서 볼 수 있는 모든 것을 보지는 못한다 제57장_모든 지성은 어떤 정도든지 신의 봄을 분유할 수 있다 제58장_한 [지성은] 다른 [지성]보다 신을 더 완전하게 볼 수 있다 제59장_신적 실체를 보는 자는 어떤 의미에서 모든 것을 보는가 제60장_신을 보는 자는 신에게서 모든 것을 동시에 본다 제61장_신의 봄에 의해 인간은 영원한 생명을 분유하게 된다 제62장_신을 보는 자는 신을 항구히 보게 된다 제63장_저 궁극적 행복에서 어떻게 인간의 모든 바람이 채워지는가 제64장_신은 자신의 섭리로써 사물들을 다스린다 제65장_신은 사물들을 존재 안에 보존한다 제66장_그 어떤 것도 신의 힘 안에서 작용하지 않는 한 존재를 부여하지 못한다 제67장_신은 모든 작용자에서 작용의 원인이다 제68장_신은 어디에나 있다 제69장_자연적 사물들이 고유한 작용을 한다는 것을 부정하는 자들의 의견 제70장_어떻게 해서 동일한 [작용] 결과가 신과 자연적 작용자에서 비롯되는가 제71장_신적 섭리는 사물에서 악을 완전히 배제시키지 않는다 제72장_신적 섭리는 사물에서 우연을 배제시키지 않는다 제73장_신적 섭리는 결단의 자유를 배제시키지 않는다 제74장_신적 섭리는 운과 우발을 배제시키지 않는다 제75장_개별 우연자들에게 신적 섭리가 속한다 제76장_모든 개별자들에게 신적 섭리가 직접적으로 속한다 제77장_신적 섭리의 실행은 제이 원인들의 매개를 통해 일어난다 제78장_창조된 지성적 실체의 매개에 의해 여타의 피조물이 신적 인도를 받는다 제79장_하위의 지성적 실체는 상위의 지성적 실체에 의해 인도를 받는다 제80장_천사들 상호 간의 질서 제81장_인간 상호 간의 질서 그리고 다른 피조물에 대한 인간의 질서 제82장_하위 물체들은 천체들을 통해 신적 다스림을 받는다 제83장_이상의 논의를 맺는 말 인명 색인 사항 색인모든 사물의 궁극 목적은 신이다 『대이교도대전』의 제목에 대하여 『대이교도대전』은 『신학대전』과 더불어 가장 많이 전승된 토마스의 작품으로, 184개의 수사본과 20개의 파편들을 포함하고 있다. 라틴어 제목 ‘숨마 콘트라 젠틸레스’(Summa contra gentiles)에서 ‘숨마’는 본디 ‘주요 내용’ 또는 ‘요약’이라는 뜻으로, 스콜라 학자들은 ‘숨마’를 통해 그들의 학설을 엄격한 체계적 형식으로 서술했다. 『대이교도대전』의 몇몇 수사본에서는 ‘믿지 않는 이들의 오류들을 거스르는 가톨릭 신앙의 진리에 대한 책’(Liber de veritate Catholicae Fidei contra errores infidelium)이라는 제목이 사용되었다. 이 저술의 호교론적 목적만 강조하는 이들은 이를 ‘호교대전’이라 부르기도 하고, 저술 방법에 강조점을 둘 때는 ‘철학대전’이라 부르기도 했다. 이는 『신학대전』과 대비시켜 이성적 방법에 의한 가톨릭 신앙의 해명이라는 방법적 의도에 주안점을 둔 것이다. 많은 수사본이 ‘숨마 콘트라 젠틸레스’라는 제목을 선호한다. 이 제목을 토마스 자신이 붙였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어쨌든 매우 오래된 제목임은 분명하며, 근래 중세철학계에서는 대부분 이 제목을 채택하고 있다. 저술 연대 저술 연대 결정의 전문가인 고티에에 따르면 이 작품은 여러 장소에서 거의 7년에 걸쳐 저술되었다. 『대이교도대전』 각 권의 저술 시기는 다음과 같이 추정된다. 제I권 제1-53장: 프랑스 파리, 1258~1259 제I권 제53-102장: 이탈리아, 1259~1261 제II권: 이탈리아 오르비에토, 1261~1262 제III권: 이탈리아 오르비에토, 1263~1264 제IV권: 이탈리아 오르비에토, 1264~1265 저술 동기·의도·목적 도미니코회 수사 페트루스 마르실리우스는 1313년에 쓴 『아라곤 왕 자코모 1세 연대기』에서 도미니코회 세 번째 총장이자 위대한 법학자인 페냐포르트의 라이문두스(1175?~1275)에 관해 이렇게 증언한다. 그[페냐포르트의 라이문두스]는 비신앙인들을 개종시키려는 열망에 불타, … 전 세계 성직자 가운데 가장 위대한 철학자로 인정받는 토마스 아퀴나스 수사에게, 비신앙인들의 오류를 물리칠 수 있고 어둠의 음침한 분위기를 흩어 버리고 믿을 태세가 되어 있는 사람들에게 참된 빛의 가르침을 계시할 수 있는 작품을 하나 써 달라고 청했다. 그 교수는 장상의 겸손한 청원을 받아들여 감히 능가할 할 수 없을 만큼 훌륭한 작품[『대이교도대전』]을 집필했다. 셰뉘는 『대이교도대전』이 13세기에 이슬람을 대적하는 그리스도교의 상황과 관련되어 있다고 보고 이렇게 덧붙인다. 이에 더해 『대이교도대전』은 특별히 아베로에스를 거슬러 기술된 것이 아니다. 검토되고 비판되어야 하는 것은, 이교도·무슬림·유대교도·이단자 등 ‘잘못된 자들’ 전체다. 그러나 아베로에스주의가 태동하던 시기였다는 연대기적 분위기를 인정한다고 해도, 적어도 이 작품이 […] 선교사들을 위한 소책자를 훨씬 넘어서는 것이라는 사실은 분명하다. 팻푸르트는 『대이교도대전』을 이렇게 읽으라고 제안한다. 이 책은 “비그리스도인과 비신앙인들을 ‘생각하며’ 저술된 책이지만 그리스도인들을 ‘지향하고’ 있다. 그리스도인들은 자신의 입장에서 비신앙인들과 관계를 맺고, 그들의 반대에 부딪치며, 그들에게 그리스도교의 가르침을 그들이 두려워했던 어려움에 빠지지 않으면서도 그들의 확신과 광범위하게 일치한다는 사실을 보여 주도록 요구받고 있다. 한마디로, 『대이교도대전』은 비신앙인을 위한 그리스도교 신앙의 교과서이며, 그리스도인과 비신앙인 사이에 ‘싹트는’ 종교일치적 시도다.” 전체 작품의 구조 『대이교도대전』의 라틴어 원전은 네 권(liber)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III권은 다른 권들에 비해 부피가 곱절이라 I, II, III-1, III-2, IV의 형태로 출판하는 것이 보통이다. 제I권은 신을 그 자체로 고찰한다. 제II권은 피조물이 신으로부터 창출(創出)되어 나오는 과정을 고찰한다. 제III권은 피조물이 신으로 돌아가는 귀환 과정을 서술한다. 제IV권은 인간적 이성의 자연적 빛을 초월하는 진리를 다룬다. 대이교도대전』 III-1권의 구성과 내용 토마스는 제I권에서 신의 존재와 신의 속성에 대해 설명하고, 제II권에서는 신에게서 발출되는 것들과 그 질서에 대해 설명한다. ‘신론’과 ‘창조론’에 해당하는 논의를 마친 후 제III권에서는 ‘섭리론’이라고 부를 수 있을 새로운 논의를 진행한다. 토마스는 신의 존재(제I권) 및 창조의 결과(제II권)가 이성의 범위 안에서 서술된 것과 같이 창조의 목적과 그것을 향한 피조물의 질서 또한 이성적 설명이 가능하다고 생각했다. 토마스에 따르면 신이 자유로운 의지로 세상을 창조했다는 말은 이 세상이 의지의 고유한 대상인 선을 향한 질서 속에 놓이게 된다는 의미다(III 1). 그렇다면 피조물의 목적인 그 선은 무엇인가? 발출된 것들은 무엇으로 회귀하는가? 이것을 밝히는 것이 제III권의 주요 내용이다. 곧, 제III권은 신이 자신의 창조를 완성에 이르게 하기 위해 어떤 방식으로 사물들을 통치하는지에 대한 방대한 서술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서술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뉜다 첫째는 사물의 목적으로서의 신을 다루는 부분(III 2-63)이고, 둘째는 피조물 일반에 대한 신의 통치를 다루는 부분(III 64-110)이며, 셋째는 이성적 피조물에 대한 신의 통치를 다루는 부분(III 111-163)이다. 이 서술이 너무나 방대하기 때문에, 토마스 자신이 중간 부분에서 한 번 숨고르기를 하며 논의를 정리하고 있다(83장). 『대이교도대전』제III권은 이 중간점을 기준으로 삼아 III-1권과 III-2권으로 나뉜다. 『대이교도대전』 III-1권의 내용은 대략 이러하다. 창조의 목적론적 구조를 다루는 부분(2-24장)에서는 사물의 작용과 목적(2-3장), 악의 존재(4-15장), 사물이 목적을 지향하는 방식들(16-24장)을 설명한다. 인간 목적의 형이상학적 규정을 설명할 때에는(25-63장) 행복의 내용(25-37장)과 더불어 신 인식의 한계 설정(38-50장) 및 신의 영원한 관조(51-63장)를 논구한다. 마지막으로, 섭리 이론을 설명하는 부분(64-82장)에서는 섭리의 개념과 범위(64-75장), 그리고 섭리의 질서(76-82장)를 다룬다. 토마스는 이상의 논의를 간추리면서(83장) III-1권을 마무리한다. 존재자 중의 제일 존재자는 하나인데, 그는 우리가 신이라고 부르는, 존재 전체의 충만한 완전성을 소유한 이다. 그는 자신의 완전성의 풍부함으로 모든 실존자들에게 존재를 베풀기에, 존재자 중의 제일 존재자일 뿐 아니라 모든 것의 원리라고 인정된다 ... 그는 다른 모든 것들에게 본성의 필연성이 아니라 자신의 의지의 결단에 따라서 존재를 선사한다. 모든 작용자는 현실적인 한에서 작용한다. 그런데 작용자는 작용을 함으로써 자신과 유사한 것을 추구한다. 그러므로 작용자는 어떤 현실성을 추구한다. 그런데 모든 현실성은 선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악이란 현실성을 결여한 가능성 안에서가 아니라면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모든 작용은 선을 위한 것이다.
엄마 아빠를 행복하게 만드는 아이들
21세기북스(북이십일) / 김상복 글, 김혜정 그림 / 2006.10.01
10,000원 ⟶ 9,000원(10% off)

21세기북스(북이십일)육아법김상복 글, 김혜정 그림
김상복 선생님, 황당한 수행평가를 내다 인천의 한 중학교 윤리시간, 윤리 담당인 김상복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황당한 수행평가를 내준다. 2달 동안 부모님을 칭찬하는 일기를 써오라는 것! 그 후로 아이들의 비밀스런 칭찬 일기 프로젝트가 시작되었다. 사춘기 아이들, 4줄짜리 칭찬 일기로 가족愛에 눈뜨다 아이들에게 주어진 수행평가는 바로 부모님을 칭찬하는 것! 부모님에게 칭찬 받아야 할 아이들이 오히려 부모님을 칭찬하다니! 처음에는 당황스러웠지만 아이들은 칭찬일기를 쓰면서 점차 부모님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눈을 가지게 된다. 이미 ‘엄마, 힘들 땐 울어도 괜찮아’가 아이들이 칭찬 일기를 쓰면서 울고 웃은 경험을 이야기했다면 2탄 ‘엄마 아빠를 행복하게 만드는 아이들’은 저자인 김상복 선생님이 칭찬일기를 교실로 가져오게 된 사연과 4줄짜리 칭찬일기가 가져온 가정회복의 과정을 잔잔하게 그리고 있다. 처음의 어색한 칭찬 상황에서는 많은 NG들이 발생하지만 누구나 겪을 법한 경험들이 웃음을 자아낸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라면 사춘기 아이들의 속마음, 그들이 바라본 부모님에 대한 측은함, 자기 자신의 변화 등이라 하겠다. 부모님의 이혼이나 부재 등 여러 가지 어려운 상황에 놓인 아이들이 칭찬을 하는 과정에서 겪게 되는 감동적인 칭찬일기 스토리는 눈물을 자아내기에 충분하다. 저자 김상복 선생님은 불우한 어린 시절을 보낸 탓에 사랑이 무엇인지 관심이 무엇인지 모르고 지냈지만 우연한 기회에 칭찬과 조우하면서 인생은 완전히 달라졌다. 김상복 선생님은 아내와 함께 쓰던 칭찬 일기를 교실로 가져와 아이들에게 수행평가로 내주었고 이런 작은 씨앗이 커다란 폭풍이 되어 나타났다. 처음에는 칭찬에 익숙하지 않은 상황에서 칭찬을 하는 아이들이나 칭찬을 듣는 부모님 모두가 어색해 하지만 점차 매 상황에 여유 있게 반응하게 된다. 4줄짜리 짧은 칭찬일기가 따분한 숙제쯤으로 느껴졌던 아이들도 이 과제를 수행하기 위해 부모님을 관찰하게 되었고 결국엔 부모님의 마음을 이해하게 되는 과정에서는 감동이 극화된다. Part 1. 내 인생을 바꾼 두 달 간의 숙제 관심과 이해를 비추는 등불, 칭찬 생각의 전환, 부모님 칭찬하기 가르치면서 다시 배우는 가족사랑 우리 아이는 정말 행복할까? 단란한 가정을 되찾아 주는 비책 칭찬의 긍정적 에너지 충전하기 Part 2. 배울수록 커지는 칭찬의 매력과 즐거움 4줄짜리 칭찬일기의 미약한 시작 칭찬할 때 꼭 지켜야 할 5가지 규칙 칭찬일기에 숨겨진 아이들의 속마음 아이들이 손꼽는 최고의 칭찬경험 가정회복을 향해 달려가는 칭찬수업 Part 3. 칭찬으로 치유된 문제 가정의 아이들 힘들 때 하는 칭찬이 진짜 칭찬이다 가정불화를 겪고 있는 아이 | 엄마, 아빠랑 이혼할 거야? 신경질적인 맞벌이 부모의 아이 | 내 공부에는 관심이나 있으세요? 부모 이혼 뒤 아빠랑 살고 있는 아이 | 부모의 이혼, 너무 가혹한 생일선물이었어요 엄마가 돌아가신 뒤 아빠랑 살고 있는 아이 | 아빠가 엄마노릇까지 하려니 힘드시죠? 엄마가 돌아가신 뒤 이모랑 살고 있는 아이 | 가끔은 버림받은 듯한 생각이 들었어요 아빠의 재혼으로 새엄마를 맞이한 아이 | 아빠도 새엄마도 다 싫어! 엄마의 재혼으로 새아빠를 맞이한 아이 | 엄마를 믿고 사랑한 만큼 아파요 >> tip | 아이가 좋아하는 부모의 모습 10 vs 아이가 싫어하는 부모의 모습 10 Part 4. 칭찬수업 속에서 길을 발견한 아이들 가정이 회복되는 진화의 고리 작은 칭찬이 맺어 준 큰 열매 스스로 변화를 인정하는 아이들 가정을 변화시키는 칭찬 도미노 칭찬 커뮤니케이션의 효능 두 달이면 배우는 소통의 힘 >> tip | 엄마 아빠, 이런 말은 이제 그만! vs 내가 듣고 싶은 말은 바로 이런 것! Part 5. 우리 집 즐거운 칭찬 패밀리 만들기 가족 간의 상처가 가장 아프다 배우고 익히는 칭찬의 마법 부모와 자녀가 눈높이를 맞추려면 엄마 노릇보다 어려운 아빠 노릇 꾸지람에도 기술이 필요하다 내 자식에게도 지켜야 할 예의가 있다 부모는 아이라는 밭을 일구는 농부 실전부록 복습노트 | 초급자용 칭찬 매뉴얼 따라하기 | 우리 가족 칭찬일기 평가하기 | 나의 칭찬활동 평가노트
세금의 모든 것
21세기북스 / 김낙회 (지은이) / 2019.07.22
23,000원 ⟶ 20,700원(10% off)

21세기북스소설,일반김낙회 (지은이)
세금은 매우 복잡하다. 전문적인 내용이 많고 다양한 분야를 다루고 있기 때문에 일반 국민이 구체적인 내용에 접근하기는 너무나도 어렵다. 그러나 세금에도 전체를 관통하는 핵심 가치(효율과 공평)와 주제가 있다. 세금은 얼마나, 또 누가 부담해야 하는가? 조금 더 구체적으로 들어가면 우리의 삶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소득세와 법인세, 재산세와 소비세란 무엇이고 논리적으로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가? 이러한 세금을 왜 내야 하는가? 세금은 우리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 것인가? 30년 조세 정책 결정에 관여해온 전문가가 세금의 역사와 의미, 가치를 되짚어보고 조세 정책을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알기 쉽게 알려준다. 세금에 대해 정부의 생각과 국민의 생각에는 많은 차이가 있다. 정부와 국민이 시간적, 공간적인 한계로 인해 소통할 기회가 많지 않은 현실에서 이 책이 조세 정책에 대해 소통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서문_ 세금, 국가 그리고 나 제1장. 세금이란 무엇인가 1. 세금의 의미 2. 세금의 역사 3. 세금의 종류 4. 세금의 기능 5. 세금의 조건 6. 조세 정책의 핵심가치 7. 조세 환경 8. 조세부담 수준 9. 소득분배 수준 10. 중앙과 지방의 세원 조정 11. 권리구제제도 12. 세법 명확화 13. 조세감면 제2장. 소득과세 [형평] 1. 소득세의 조세 정책적 의미 2. 소득세의 역사 3. 소득세의 이론적 기초 4. 소득세 부담 수준 5. 소득세 과세구조 6. 소득세율 7. 물가연동제 8. 근로소득과 사업소득 9. 근로장려세제(EITC) 10. 금융소득과 자본이득 11. 주택임대소득 12. 연금소득 제3장. 기업과세 [효율] 1. 법인세의 조세 정책적 의미 2. 법인세의 존립 논거 3. 법인세 부담주체 4. 자본과 부채 5. 법인세 세수 기여도 6. 법인세율 7. 기업에 대한 조세 지원 8. 가계소득 증대세제 제4장. 소비과세 [중립] 1. 소비과세의 조세 정책적 의미 2. 부가가치세 3. 개별소비세 4. 주세 제5장. 자산과세 [변화] 1. 자산과세의 조세 정책적 의미 2. 자산과세의 세수 기여도 3. 양도소득세 4. 재산세 5. 종합부동산세 6. 부동산 거래세 7. 상속세·증여세 제6장. 국제조세와 관세 1. 국제조세 2. 관세 참고문헌세금에 대한 기초 지식부터 철학까지 조세 정책에 대한 이해와 안목을 높일 수 있는 교양 필독서! 대부분 사람들은 ‘세금’ 하면 비용처리, 절세 방법 등 내야 할 돈이라는 관점에서 생각한다. 그런데 세금을 돈이라는 관점으로만 바라보게 되면 세금을 납부하는 이유를 이해하는 데 한계가 생기고, 세금은 ‘빼앗기는 돈’이라는 잘못된 관념을 가지게 된다. 세금을 ‘내야 하는 돈’으로만 여기다 보니 시중에 나와 있는 세금 관련 도서들도 합법적으로 세금을 덜 내는 방법, 절약하는 가이드에 대한 내용만 주로 다루고 있다. 30여 년 동안 조세 정책 전문가로 활동해온 저자는 세금의 본질, 즉 세금이란 무엇인지, 왜 내야 하는지, 어떻게 결정되는지에 대해 생각해볼 것을 제안하며 『세금의 모든 것』을 출간했다. 세금은 다른 측면에서 바라보면 정부의 재원을 조달하는 주요 방법이자 소득 양극화 해소, 빈부격차·불평등 완화같이 자본주의 경제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수단이기 때문이다. 또한 자본주의 사회에서 세금은 조세의 중립성을 통해 공평과 효율을 추구하는 방법이기도 하다. 『세금의 모든 것』은 멀리는 고대 이집트 시대에서부터 중세 유럽을 비롯해 현재의 대한민국에서 세금이 어떤 과정을 거쳐 결정되는지 역사를 설명해주고, 세금의 역할은 무엇인지 등을 쉽게 설명해 지금까지 잘 몰랐던 세금에 대해 폭넓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이 책은 세금에 대한 이론을 OECD 국가 자료 등 각종 표와 그래프를 예로 들어 설명해 일반 국민뿐 아니라 정책 결정자, 경영자들이 세금에 대한 이론적 기초 지식을 습득하고 조세 정책 결정 과정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세금은 왜 내야 하는가? 세금은 우리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가?” 30년 조세 정책 전문가가 말하는 세금 이야기 우리나라에는 모두 25개의 세금이 있다. 기업 경영을 하면 법인세를 내야 하고 일상적인 경제생활을 하면 종합소득세를 비롯해 상속·증여세, 양도세 등을 내야 한다. 물건을 사거나 음식을 먹으면 내는 부가가치세 외에도 건강보험료나 국민연금 등 사회보장기여금 등 알게 모르게 내는 세금까지 포함하면 대한민국 국민은 소득의 25% 정도를 세금으로 납부하고 있다. 이처럼 세금은 일상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으나 세금 체계가 복잡하다 보니 일반인들은 이해하기 어려운 분야라고만 여긴다. 저자는 국민 모두에게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문제인 세금을 일반인들이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세금의 모든 것』을 집필했다. 세금을 ‘누구에게 어떻게 부담하도록 할 것인가’를 결정하는 조세 정책은 세금을 국민 모두에게 능력에 맞게 골고루 부담하도록 하면서 세금으로 인한 부작용을 최소한으로 줄이는 공평과 효율성을 고려해 결정된다. 애덤 스미스가 활동하던 시대에는 공평한 세금이 ‘능력에 비례하여 부담하는 것’이었다면 오늘날에는 ‘누진적으로 더 많이’ 부담해야 공평하다는 생각이 보편화되어 있다. ‘세금은 누가 얼마나 내는 것이 공평한가?’ 공평한 세금에 대한 의미가 시대에 따라 달라진 것이다. 이처럼 『세금의 모든 것』은 그동안 간과되어온 세금의 의미를 공평과 효율성에 대해 설명해주는 교양 필독서이다.공평과 효율의 조화세금을 ‘누구에게 어떻게 부담하도록 할 것인가’는 국민 모두에게 영향을 미치는 매우 중요하면서도 근본적으로 가치 판단이 필요한 부분이다. 조세부담과 관련한 제도를 설계함에 있어서 고려해야 할 핵심가치는 ‘공평’과 ‘효율’이다. 세금을 국민 모두에게 능력에 맞게 골고루 부담하도록 하면서 세금으로 인한 부작용을 최소한으로 줄이자는 것이 그 요체이다. 18세기 영국의 경제학자 애덤 스미스는 『국부론』에서 “세금은 각자의 ‘능력’에 비례하여 ‘공평’하게 부담하도록 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그가 언급한 공평의 가치는 오늘날에도 동일하게 적용될 수 있는 보편적 가치이다. 공평의 기준공평에는 수평적 공평과 수직적 공평이 있다. 수평적 공평은 “소득이 같으면 세금도 같게” 부담하자는 말이다. 한편 수직적 공평은 “소득이 다르면 세금도 다르게” 부담하자는 말이다. 그런데 공평을 따지기에 앞서 몇 가지 생각해볼 점이 있다. 소득의 범위를 어디까지로 볼 것인지, 소득을 개인 기준으로 볼 것인지 아니면 부부의 소득을 합쳐서 볼 것인지, 과세 기간은 얼마로 할 것인지 등의 문제이다. 어떤 기준으로 하느냐에 따라 세금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법인세 부담주체법인세는 누가 부담하는 것일까? 세법상으로 보면 법인세 부담주체는 법인이다. 그러나 법인은 법적인 조직일 뿐이므로 세금을 실제로 부담하는 궁극적인 주체는 법인의 주주이다.경제학적인 관점에서는 부담주체를 달리 분석하고 있다. 법인세는 다양한 형태로 주주, 근로자, 소비자 등 기업과 연관된 개인에게 전가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주주에게는 법인세만큼 배당소득이나 자본이득이 줄어들고, 근로자에게는 법인세로 인해 급여가 일정 수준 낮아지며, 소비자에게는 가격이 높아지는 형태로 전가된다는 것이다. 주주가 세금부담의 주체라면 법인세의 상당 부분은 외국인이 부담하고 있다.
창업 베스트셀러 81
타래 / 박주관, 곽재필, 전향옥 (지은이) / 2019.07.20
16,500원 ⟶ 14,850원(10% off)

타래소설,일반박주관, 곽재필, 전향옥 (지은이)
창업에 필요한 모든 사항을 하나에서부터 열까지 꼼꼼하게 정리해서 알려주는 책이다. 창업 전에 체크해야 할 창업 마인드 15가지와 창업 준비에 필요한 31가지 필수 요소, 창업 성공의 핵심 전략 15가지, 창업 성공에 필요한 점검 사례 20가지와 창업 업종별·유형별 유망 아이템 및 소기업, 소상공인 & 중소기업 정책 지원 제도가 부록으로 실려 있다. 사업 아이템 선정 방법, 자금 조달 및 운영 관리, 손익분기 계산법, 마케팅 방법, 업종 및 창업 유형별 창업 절차, 사업계획서 작성법, 직원 교육 방법 등 ‘시스템경영’의 최고 권위자인 박주관 박사와 곽재필 박사, 전향옥 박사의 창업 핵심 노하우를 통해 성공 창업에 도전해보자.제1부 창업 성공 마인드 & 창업 준비 Part 1. 창업! 절대 하지 마라 01 ‘창업! 절대 하지 마라’의 진정한 의미는 바로 이것! 창업 마인드 01. 충분히, 그리고 철저히 준비한 후 창업하라 창업 마인드 02. 창업! 성공 자신이 없으면 시작하지 마라 창업 마인드 03. 창업! 성공하면 가장 좋은 평생 직업이며, 실패하면 쪽박이다 창업 마인드 04. 창업 중단하면 실패, 항상 지속 가능한 경영에 대비하라 02 창업 전 핵심 고려사항, 창업 명심보감 창업 마인드 05. 3가지 진로에 대해 숙고하고 또 숙고하라 창업 마인드 06. 창업 전에 13가지 체크 사항을 점검하고 또 점검하라 03 창업, 평생 직업 & 평생 수입 창출 관점에서 접근하라 창업 마인드 07. 평생 직업 & 평생 수입 창출에 대한 원칙부터 정하라 창업 마인드 08. 평생 직업 관점에서의 희망 업종을 선택하라 04 창업 자세와 사장의 부단한 자질 계발이 창업 성공의 밑거름 창업 마인드 09. 창업 사장이 가져야 할 바람직한 창업 자세는 어떠해야 하는가? 창업 마인드 10. 선천적으로 사장 자질이 없는 사람은 절대로 창업하지 마라 창업 마인드 11. 창업 사장으로서의 후천적 자질도 부단히 계발해야 성공한다 05 창업 성공 마인드! 마지막 4가지에 집중하라! 창업 마인드 12. 용기 없는 자는 창업 사장이 될 자격이 없다 창업 마인드 13. 창업 목적 및 철학이 뚜렷해야 고통과 고난을 극복할 수 있다 창업 마인드 14. 창업 성공의 최종적인 키는 사장이 아닌 고객이 쥐고 있다 창업 마인드 15. 반드시 지켜야 할 창업 10계명을 초지일관 실천하라 Part 2. 창업하려면 철저히 준비하라! 01 창업 준비, 철저하면 철저할수록 좋다 창업 준비 01. 창업 준비 기간을 충분히 확보하고, 기본부터 점검하라 02 창업 업종 및 유형을 결정하고 핵심 성공 포인트부터 점검하라 창업 준비 02. 창업 업종 및 유형 결정 기준은 바로 이것! 창업 준비 03. 점포형 창업 유망 아이템 및 핵심 성공 포인트 3가지 창업 준비 04. 지식서비스업 창업 유망 아이템 및 핵심 성공 포인트 3가지 창업 준비 05. 기술 벤처 & 제조업 창업 유망 아이템 및 핵심 성공 포인트 3가지 창업 준비 06. 유통업 창업 유망 아이템 및 핵심 성공 포인트 3가지 03 창업 핵심 6요소의 사전 결정이 창업 성공을 좌우한다 창업 준비 07. WHY? 사업 목적과 경영 철학을 명확히 하라 창업 준비 08. WHO & With Whom? 창업 역량 계발 & 동업 관계 설정 어떻게? 창업 준비 09. When? 창업도 타임과 적기가 있다 창업 준비 10. What? 사업아이템, 창업자와 궁합이 맞아야 성공한다 창업 준비 11. Where? 사업 입지, 제대로 알아야 실패하지 않는다 창업 준비 12. How? 자금 & 인재 확보와 비전·경영 전략, 차별화 전략을 세워라 04 나와 궁합이 맞는 아이템을 잡아라 창업 준비 13. 나와 궁합이 맞는 사업아이템 선정 요령은 바로 이것이다 창업 준비 14. 사업아이템 선정 시 이런 점을 유의하라 창업 준비 15. 사업아이템 선정의 10계명을 명심하여 실천하라 창업 준비 16. 업종 및 업태별 유망 아이템 창업 준비 17. 나와 궁합이 맞는 사업아이템 선정 요소는 바로 이것 05 상권 입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하지 않다 창업 준비 18. 입지 선정 왜 중요한가? ‘장사는 목에 살고 목에 죽는다’ 창업 준비 19. 상권에 양지와 음지가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창업 준비 20. 현재 상권만 보지 말고, 추가 경쟁점포가 입점하는 경우도 대비하라 창업 준비 21. 상권 분석 시스템 개요 및 활용 방법 Part 3. BEP 분석과 꼼꼼한 사업계획서 작성으로 실패를 줄여라 01 사전 BEP 분석으로 창업 시나리오를 짜라! 창업 준비 22. 창업에 있어서 BEP 분석의 중요성을 인식하라 창업 준비 23. BEP 분석으로 창업 성패 가능성을 사전에 점검해 보라 창업 준비 24. 내 사업에 대한 BEP 전략을 반드시 세워라 창업 준비 25. 손익분기점 분석, 반드시 실천하라 창업 준비 26. 사업 타당성 분석, 창업에 반드시 필요하다 창업 준비 27. 후보 사업 아이디어 탐색 시 반드시 예비 사업성 분석을 거쳐라 창업 준비 28. 최적 아이템을 선정하려면 간이사업 타당성 평가가 꼭 필요하다 창업 준비 29. 최종 아이템에 대한 사업 타당성 분석 절차를 실행하라 02 꼼꼼한 사업계획서 작성이 창업 실패 위험을 줄여준다 창업 준비 30. 창업 성패를 고려하여 청색 및 적색 사업계획서를 함께 준비하라 창업 준비 31. 사업계획서, 제대로 작성하고 계획대로 실천해야 성공한다 제2부 창업 성공 전략 및 준비사항 점검 Part 4. 창업했으면 반드시 성공하라! 01 창업 성공 포인트 창업 성공 01. 창업 성공의 6가지 포인트, 제대로 알아야 성공한다 02 창업에 반드시 성공하기 위한 6가지 전략 창업 성공 02. 창업 필승 마인드를 가져라 창업 성공 03. 경쟁사를 주기적으로 벤치마킹하라 창업 성공 04. 잘하고 있는 부분은 더욱 강화하라 창업 성공 05. 잘못하고 있는 부분은 즉각 개선하라 창업 성공 06. 기업(가게) 진단 정례화 및 창업 멘토 경영을 하라 창업 성공 07. 정부의 창업 및 경영 컨설팅 지원 제도를 적극 활용하라 03 사업 핵심 성공 전략 창업 성공 08. 경쟁 회사 및 점포와의 확실한 차별화 전략 개발이 중요하다 04 365일 회사 및 점포 경영 실천 전략 창업 성공 09. 종업원 서비스 교육 및 상생 경영을 실천하라 창업 성공 10. 상품 구매 및 관리를 소홀히 하지 마라 창업 성공 11. 자금 조달 및 운영 관리, 철저할수록 좋다 창업 성공 12. 일일 경영 관리, 내일의 경영에 도움이 된다 창업 성공 13. 판매 전략, 강화하고 또 강화하라 창업 성공 14. 현대는 바야흐로 SNS마케팅 시대다 창업 성공 15. 마케팅 목표에 따른 SNS 마케팅 방법, 바로 이것 Part 5. 창업 성공을 위한 준비사항 점검 01 창업 성공 마인드 사례 01. 창업 전 창업 마인드 체크 리스트 사례 02. 정밀 사업적성검사 결과표 02 창업 성공을 위한 준비 사례 03. 창업 업종·유형 결정 기준 및 핵심 성공 포인트 점검표 사례 04. 나의 창업 핵심 6요소 결정 점검표 사례 05. 사업아이템 적성검사 결과표 사례 06. 사업아이템 선정 단계별 준비 및 검토 사항 점검표 사례 07. 업종 및 창업 유형별 창업 절차 핵심 체크 포인트 사례 08. BEP(손익분기 매출액) 분석 사례 사례 09. 후보 아이템 비교·분석 및 나의 창업 아이템 우선 순위 결정 시트 사례 10. 점포형 창업 사업계획서 표준 시트 사례 11. 유통업·지식서비스업 창업 사업계획서 표준 시트 03 비전꿈대학 (부설) 창업성공사관학교 성공 창업 강좌 및 멘토링 안내 사례 12. 창업 성공 강좌 안내 사례 13. 창업 1:1 멘토링 & 창업 성공 지도 안내 04 비전꿈대학 (부설) 창업성공사관학교 창업 성공 컨설팅 매뉴얼 사례 14. 창업 성공 컨설팅 시스템의 취지 및 특징 사례 15. 창업 성공 컨설팅 구성 내용 사례 16. 사업아이템 및 사업 성패 요소 점검표 사례 17. 사업아이템 선정 핵심 절차도 사례 18. 상권 분석 및 점포 계약 종합 체크 리스트 사례 19. 창업 성공 컨설팅 절차 사례 20. 창업 성공 컨설팅 결과 보고 및 창업 성공 전략 부록 창업 업종별·유형별 유망 아이템 및 소기업, 소상공인 & 중소기업 정책 지원 제도 부록 [01] 창업 업종별 유망 아이템 부록 [02] 소기업, 소상공인 & 중소기업 정책 지원 제도 부록 [03] 대한민국 창업의 산실, 창업사관학교 소개 부록 [04] 창업 및 금융 지원 유관기관 소개창업 성공률을 200% UP 시켜주는 창업 성공의 Key Point 81가지 창업에 필요한 모든 사항을 하나에서부터 열까지 꼼꼼하게 정리해서 알려주는 책. 이 책에는 창업 전에 체크해야 할 창업 마인드 15가지와 창업 준비에 필요한 31가지 필수 요소, 창업 성공의 핵심 전략 15가지, 창업 성공에 필요한 점검 사례 20가지와 창업 업종별·유형별 유망 아이템 및 소기업, 소상공인 & 중소기업 정책 지원 제도가 부록으로 실려 있다. 사업 아이템 선정 방법, 자금 조달 및 운영 관리, 손익분기 계산법, 마케팅 방법, 업종 및 창업 유형별 창업 절차, 사업계획서 작성법, 직원 교육 방법 등 ‘시스템경영’의 최고 권위자인 박주관 박사와 곽재필 박사, 전향옥 박사의 창업 핵심 노하우를 통해 성공 창업에 도전해보자. 자기 사업의 길은 멀고도 험난하다. 저자는 “기업을 창업하려면 적기에 사업 기회를 포착하고 성공 가능성을 면밀히 검토, 평가해야 한다. 성공할 확신이 있다고 판단되면 창업 추진 계획을 수립하는 등 출전 준비를 완벽하게 마친 후 창업에 도전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단순히 한두 개의 사업 아이디어와 야심만으로 성공적인 창업을 이룩해낼 수는 없다”고 말한다. 그는 창업을 성공으로 이끄는 여섯 가지 포인트로 ①사업 기회의 적기 포착 ②최적 아이템의 선정 ③분수에 맞는 사업 규모의 결정과 사업자금 조달 ④성공 가능성의 면밀한 검토 ⑤사업 추진 계획의 체계적 수립 ⑥기업가로서의 자질 계발 등을 꼽으며, 다음과 같이 강조한다. “사업 기회는 사업의 꿈을 가진 모든 사람에게 언제든지 열려 있지만, 가장 적절한 때를 포착하는 것은 그리 쉽지 않으며, 이는 창업자의 확신과 결단 속에서 이루어진다. 흔히 경기가 좋을 때에는 창업을 하려는 사람이 많고, 불경기 때에는 창업을 기피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오랜 기간 꾸준히 면밀한 조사와 준비를 해왔다면 불경기 때가 오히려 창업 적기다. 왜냐하면 경쟁자가 적을 때 먼저 시작하면 호황기 때 빛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호경기 때 덩달아 시작한 창업은 이미 시기적으로 늦었을 확률이 높다.” 준비되지 않은 창업은 폐업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하지만 ‘창업 베스트셀러 81’의 내용들을 충분히 숙지하고 창업 시장에 뛰어든다면 성공으로 가는 길이 보일 것이다.유통업 창업은 초기 현금이 많이 투자되고 외상 등의 거래로 자금 회수에 상당한 갭이 발생한다. 따라서 최소한 6개월 동안 사업을 유지할 수 있는 운영 자금을 확보해야 한다. 따라서 본인의 여건에 맞는 유통 업종을 창업하고 상품을 구성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과거와는 달리 이제는 상품을 구입할 때 경영자 자신의 의견을 반영하여 여러 제조업체에서 구입할 수 있게 되었다 .따라서 누가 먼저 좋은 상품을 싸게 구입할 수 있느냐에 따라 매출이 현저하게 차이가 나게 된다. 물론 좋은 상품이란 질이 좋다는 의미뿐만 아니라, 고객이 원하는 상품을 잘 파악하여야 한다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 판매를 위해서는 단순히 상품이 좋은 것만으로는 고객을 만족시킬 수 없다. 배후지의 인구 조사 요령을 살펴보면, 상점 앞의 유동 인구만을 조사했다고 해서 유동 인구 조사가 끝난 것은 아니다. 그 지역 주변 주민들의 소득 수준, 소비 수준과 성별, 연령 등을 자세히 조사해야 한다. 보통 점포를 중심으로 500m~1km 이내의 상권을 1차 상권이라고 하며, 그 범위 안의 주민 수를 계산해 보면 대략 잠재고객 수를 알 수 있다. 주민 수의 정보는 가까운 구청이나 주민센터 등 공공기관에서 알아볼 수 있고, 통계청 홈페이지의 자료를 통해서도 무료로 이용할 수도 있다. 역세권이라면 해당 역의 하루 이용객 수를 해당 역에 알아보면 자세히 알수 있고, 인근 학교의 학생 수를 참고할 수도 있다. 사업 추진 계획은 반드시 자금 일정표와 함께 기본 계획을 수립하여 시행하여야 한다. 우리나라 법 체계상 창업에 필요한 절차는 외국에 비해 매우 까다로운 편이다. 특히 제조업 창업의 경우 기업설립 절차는 더욱 까다로워서 무려 70단계를 밟아야 하며, 필요한 서류만도 300여 종에 이른다. 그러니 이러한 모든 절차를 무계획적으로 수행한다면 큰 혼란이 와서 창업 시기만 자꾸 늦춰질 것이다. 창업 준비 기간이 6개월인 경우와 1~2년인 경우는 창업 비용면에서도 큰 차이가 나며, 창업 후에도 정상 조업까지 엄청난 비용이 발생할 수밖에 없다.창업 추진 계획은 단순히 준비 기간만을 계획할 것이 아니고, 공장 정상 가동 후 2~3년은 창업 초기 단계로 보는 것이 좋다 .사장 한사람의 독단에 의한 주먹구구식의 경영 시대는 이미 지났다 .앞으로는 더욱 철저한 계획 경영이 성공의 지름길이 될 것이다.
상냥한 폭력의 시대
문학과지성사 / 정이현 글 / 2016.10.10
14,000원 ⟶ 12,600원(10% off)

문학과지성사소설,일반정이현 글
우리와 이곳의 '오늘들'을 기록하는 작가 정이현의 세번째 소설집. 사랑은 발명된 것이라 냉소하며 실리를 추구하는 여성들의 이야기가 담긴 첫 소설집 <낭만적 사랑과 사회>(2003), 거대한 사건에 가려진 개인의 고통과 상실을 그려낸 제51회 현대문학상 수상작 '삼풍백화점'이 수록된 <오늘의 거짓말>(2007)을 출간한 이후, 소설집으로는 9년 만이다. 그 사이사이 정이현은 남성 중심적 가치관의 부조리를 비틀어 보여주며 드라마로도 제작되어 신드롬을 일으켰던 <달콤한 나의 도시>(2006), 알랭 드 보통과 공동 작업한 <사랑의 기초-연인들>(2012) 등 동시대인의 삶과 사랑을 증언하는 여러 장편과 산문집을 꾸준히 내왔고, 팟캐스트(낭만서점)를 진행하거나 가수 요조와 함께 컬래버레이션 작업을 시도하는 등 늘 '오늘'에 충실하려 노력해왔다. <상냥한 폭력의 시대>는 2013년 겨울부터 발표한 소설들 가운데 일곱 편을 추려 묶은 책이다. 2000년대 중반 정이현 소설에 따라붙던 "도발적이고 발칙하며, 감각적이고 치밀하다"는 수식의 절반은 지금 대체될 필요가 있다. 우리는 성장했고, 시대는 달라졌으며, 이에 발맞춰 정이현도 변화했다. 그의 문장은 여전히 감각적이고 치밀하지만, 정이현은 이제 2010년대와 동세대 사람들에게서 톡 쏘는 '쿨함' 대신 '모멸'과 '관성'이라는 서늘한 무심함을 읽어낸다.미스조와 거북이와 나 아무것도 아닌 것 우리 안의 천사 영영, 여름 밤의 대관람차 서랍 속의 집 안나 해설_ 공허와 함께 안에서 밀고 가기 | 백지은 “우리는 살아갈 것이고 천천히 소멸해갈 것이다” 미소 없이 상냥하고 서늘하게 예의 바른 위선의 세계, 삶에 질기게 엮인 이토록 멋없는 생활들에 대하여 낭만적 사랑과 ‘사회’, ‘오늘’의 거짓말을 거쳐, 상냥한 폭력의 ‘시대’에 이르는 정이현 단편의 계보 우리와 이곳의 ‘오늘들’을 기록하는 작가 정이현이 세번째 소설집을 선보인다. 사랑은 발명된 것이라 냉소하며 실리를 추구하는 여성들의 이야기가 담긴 첫 소설집 『낭만적 사랑과 사회』(2003), 거대한 사건에 가려진 개인의 고통과 상실을 그려낸 제51회 현대문학상 수상작 「삼풍백화점」이 수록된 『오늘의 거짓말』(2007)을 출간한 이후, 소설집으로는 9년 만이다. 그 사이사이 정이현은 남성 중심적 가치관의 부조리를 비틀어 보여주며 드라마로도 제작되어 신드롬을 일으켰던 『달콤한 나의 도시』(2006), 알랭 드 보통과 공동 작업한 『사랑의 기초―연인들』(2012) 등 동시대인의 삶과 사랑을 증언하는 여러 장편과 산문집을 꾸준히 내왔고, 팟캐스트(낭만서점)를 진행하거나 가수 요조와 함께 컬래버레이션 작업을 시도하는 등 늘 ‘오늘’에 충실하려 노력해왔다. 『상냥한 폭력의 시대』는 2013년 겨울부터 발표한 소설들 가운데 일곱 편을 추려 묶은 책이다. 2000년대 중반 정이현 소설에 따라붙던 ‘도발적이고 발칙하며, 감각적이고 치밀하다”는 수식의 절반은 지금 대체될 필요가 있다. 우리는 성장했고, 시대는 달라졌으며, 이에 발맞춰 정이현도 변화했다. 그의 문장은 여전히 감각적이고 치밀하지만, 정이현은 이제 2010년대와 동세대 사람들에게서 톡 쏘는 ‘쿨함’ 대신 ‘모멸’과 ‘관성’이라는 서늘한 무심함을 읽어낸다. * 예의 바른 악수를 위해 손을 잡았다 놓으면 손바닥이 칼날에 쓱 베여 있다. 상처의 모양을 물끄러미 들여다보다가 누구든 자신의 칼을 생각하게 된다._「작가의 말」에서 별 악의도 열의도 없이 ‘모멸 권하는 사회’ 입주자 전용 엘리베이터가 여섯 대 운행되고 있지만 직원들은 탈 수 없었다. 입주자들과 마주치면 불쾌감을 느끼게 할 수 있다는 이유에서였다. 언젠가 본부장이 전체 회의에서 그것을 재차 강조했을 때 나는 불쾌감이란 단어를 혐오감으로 대체해보았다. ―「미스조와 거북이와 나」에서 인간 개인의 내면 그리고 사회에는 스스로 알아차리지 못하는 심연이 있다. ―김찬호, 『모멸감』(문학과지성사, 2014)에서 정이현이 포착한 ‘오늘’은 친절한 표정으로 무심하게 모멸감을 주고받는 사람들의 시대다. 이 ‘세련된 폭력’은 조금씩 모습을 바꿔가며 소설에 등장한다. “인격을 비하하거나 비아냥거리는 태도를 취한 적은 없”지만 오히려 “타인에게 아무 태도도 취하지 않음으로써 태도를 완성시”키고 “번번이 타인을 불쾌하게 만드”는 원로 정치인 ‘박’(「밤의 대관람차」)이나, 늘 “돼지”라고 괴롭힘을 당해왔으나 새로 전학 간 학교에서 놀림거리조차 되지 못하는 리에에게 말 한마디 걸어오지 않는 K국의 아이들(「영영, 여름」)처럼, 세대부터 국적까지 상이한 이들의 공통점은 다른 사람들에게 무심코 일상적인 모멸을 가한다는 것이다. 사랑하는 사이에도 ‘상냥한 폭력’은 빈번히 발생한다. 사랑은 때로 상대가 “제멋대로 나를 침범하고 휘젓는 것을 묵묵히 견디게” 한다. 「미스조와 거북이와 나」에서 아버지는 몇 년간 함께 산 연인 ‘미스조’를 동네 밖 친척이나 친구들에게 소개시킨 적이 없다. 「밤의 대관람차」에서 이별을 고하던 남자의 과한 눈물은 어쩌면 어린 연인을 “완벽하게 설득시키고 꼼짝없이 이별을 받아들이도록 하”기 위해 필요한 위선이었을 것이다. 가족 간에도 마찬가지다. 미숙아를 갓 낳은 고등학생 딸 ‘보미’가 “의무와 책임에 대해, 매일 하는 일의 귀중함에 대해 배워가야 한다”고 믿으면서도, 엄마 ‘지원’ 자신은 보미가 낳은 아기를 무책임하게 방치한다. 그 아기가 죽을 위기에 처하자 설레듯 가슴이 뛰는 지원은 무섭도록 보미를 사랑하는 게 확실하지만, 아무래도 딸이 원하는 방식은 아닌 듯하다(「아무것도 아닌 것」). 한편, 「안나」의 ‘경’은 지속적으로(그러나 역시 자각하지 못한 채) 주변 사람들에게 상처를 준다. 고연봉자 남편을 만나 절실할 필요 없이 살아가는 사십대 전업주부인 그녀에게는 영어유치원에 제대로 적응하지 못해 입을 열지 않는 아이가 가장 큰 근심거리다. 과거에 댄스 동호회를 함께하다 학부모와 영어 유치원 보조 교사로 다시 만난 ‘안나’를 잠시 의지하지만, 경이 안나와 친하게 지낸 이유는 “현실을 잊을 수 있”을 만큼, 신경 쓸 필요 없는 사람이었기 때문이다. “안나와 만날 때면 경은 어울리는 옷과 가방을 매치하기 위해 거울 앞에서 한참 시간을 보내지 않아도 되었고 자신이 가자고 제안한 식당이 유행에 뒤처지는 곳이거나 맛이 없는 곳이라 상대가 실망할까 봐 마음 쓰지 않아도 되었다.” 항상 괜찮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 안나는 경에게 ‘좋은’ 사람이라기보다 ‘쉬운’ 사람이었던 것 같다. 과거 안나가 댄스 동호회에서 빛을 발할 적에도 “박수를 받을 일이 나이뿐이라” “안됐다”며, 자신의 열등감을 비틀어 상대를 멸시하기 바빴던 경은 ‘상냥한 폭력’의 살아 있는 표본이라 할 만하다. 동시에, 경은 그간 정이현의 소설에서 빈번하게 등장해온 속물형 인간이기도 하다. 그러나 정이현의 지난 소설집들에서 등장하는 위악적인 인물형이 왜곡된 세상을 보여주는 거울로써 기능했다면, 이번 소설집에서의 ‘비틀린’ 사람들은 대개 위악적이기보다 위선적이다. 이 위선은 또한 “위장술”이라기보다 “호신술”에 가깝다. 그들이 드러내는 추문은 경우에 따라 나의 얼굴에 슨 녹과 닮아 있어서 통쾌하기보다 한탄을 자아내곤 한다. 그들은 다만, “최대한 극적인 일 없이 살고 싶”(백지은)을 뿐이다. 사랑이 뭐냐고 물으면 “위급한 상황에 처했을 때 기꺼이 증언해줄 만큼의 작은 용기”라고 답할 것이다. 부부는? “대화가 없어도, 음악이 없어도, 라디오 소리가 없어도, 사랑이 없어도, 세상 모든 소리와 빛이 사그라진 곳에서도 어색하지 않은 관계”. 청춘보다 좋은 점은? “간절할 필요가 없”다는 것. 잘하는 버릇은? “제삼자의 위치를 선점해버림으로써 당면한 문제에 대한 실무적 책임을 타인의 몫으로 넘겨버리”기. [……] 무서운 것도, 어색한 것도, 간절한 것도 ‘없어 보이는’, 삶에 질기게 엮인 이 멋없는 생활들, [……] 이 생활들은 아마도, “결정의 순간에 아무런 결단도 내리지 못하는 방식으로 결정해버리고, 전 생애에 걸쳐 그 결정을 지키며 사는 일이 자초한 삶의 방식”이라고 말해야 올바를 것 같다._백지은(문학평론가) 관성이라는 진통제 이것은 커다란 도미노 게임이며, 자신들은 멋모르고 중간에 끼어 서 있는 도미노 칩이 된 것 같았다. 종내는 모두 함께, 뒷사람의 어깨에 밀려 앞 사람의 어깨를 짚고 넘어질 것이다. 스르르 포개지며 쓰러질 것이다. ―「밤의 대관람차」에서 “세상살이에 길들여진 이들”(백지은)은 드라마틱한 불행이 없는 생활을 유지하기 위해 “더, 더 독해져야” 한다. 이 소설집에서 독하다는 건 악하다기보다 끈질기다는 말에 가깝다. 빈번한 “조짐”과 “징조” 뒤 무언가 깨지고 들이닥친다 해도 그것은 세계 멸망 같은 완전한 파국이 아니므로 사람들은 어떻게든 살아간다. “우리 눈에 보이지도 않”지만 “걸을 때마다 발바닥에 스”치는 “유리 파편”같이 자잘한 고통을 기꺼이 감내하면서(「아무것도 아닌 것」). 집 주인이 전세가를 올리겠다고 하자 삼십대 부부 ‘진’과 ‘유원’은 고민 끝에 매매가가 저렴하게 나온 다른 집을 사기로 결심한다. 직접 가보지 못했으나 같은 라인 아파트를 살펴보고서 계약을 마치는데, 입주 전날 찾아가본 새집에선 악취 풍기는 쓰레기 더미가 끝없이 실려 나가고 있다. 아파트 경비원에게 사연을 듣다 진은, “코 대신 귀를 막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오늘이 가고 내일이 오면” “쓰레기 산은 깨끗이 사라질 것이고 그들은 여기서 살아갈 것이”( 「서랍 속의 집」)기 때문이다. “나는 그럭저럭 살아간다. 이런 시대에 이렇게 살아갈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최악을 모면하며 살아가는 것을 그럭저럭,이라고 부를 수 있다면 말이다”(「미스조와 거북이와 나」). 이 소설집에서, 그리고 현실에서 내게 모멸을 주는 사람에게 과히 분개하지 않으며 상대와 나를 쉽게 분리하지 못하는 건 우리가 ‘그럭저럭’이라도 살아가기 위해 악의도 열의도 없이 모멸감을 주고받다 언젠가는 “스르르 포개지며 쓰러”져버릴 것만 같은, 삶이라는 커다란 도미노 게임에 “멋모르고 중간에 끼어 서 있는” 칩들인 탓이다. ‘그럭저럭’인 삶을 밀고 나가기 위해서는 관성이 필요하다. 아니, 견디다 보면, 과연 축복인지 저주인지 모르겠지만 절로 무덤덤해지고 담담해진다. 옛 애인의 부고를 사흘 지난 신문에서 발견하곤 오래 바라보다 이윽고 자리에서 일어선 ‘양’의 표정을 우리는 알지 못한다. 누구나 죽는다는 걸 이미 알고 있는 그녀는 단지 “애도는 남아 있는 자의 의무”이며 여전히 "긴 오후가 남아 있다"고 되새긴다(「밤의 대관람차」). “결정의 순간에 아무런 결단도 내리지 못하는 방식으로 결정해버리고, 전 생애에 걸쳐 그 결정을 지키며 사는 일이 자초한 삶의 방식”(「서랍 속의 집」)으로 마침내 내성이 생겨버린 삶은 이토록 고적하다. 한편 정이현은 얼핏, “자신의 등을 떠미는” 단단한 관성을 깰 때에야 비로소 무언가가 새롭게 시작되는 게 아닐까 묻고 싶은 것도 같다. 「미스조와 거북이와 나」에서 ‘미스조’가 남긴 유산인 알다브라거북이 ‘바위’는 “먹는 존재, 우는 존재, 죽는 존재, 살아남는 존재”, “내가 죽은 후에도” 살아서 “생명을 이어”가고 “나의 모든 것을 눈에 담고 기억할” 존재다. ‘희준’은 어느 아침 느지막이 침대에서 뒹굴거리다 바위와 샥샥을 쓰다듬으며 반드시 이 연옥 같은 “세계와 내가 이어져 있어야 할 필요는 없다”는 생각을 할 수 있게 된다. 무엇에도 절실하게 슬퍼하거나 분노하지 않고 ‘그럭저럭’ 살다가 관성에 묻혀 애도를 잊었던 그는 살아 있는, 살아갈 존재를 우연히 떠안고서 마침내 눈물을 흘린다. 그렇게, “모두 무언가를 버티면서 용감해지기를 원하다 다시 무력해지기를 거듭하는 것이리라.” “공허를 껴안은 시대의 딜레마”, “그 세상살이의 저주를 이해하고 또 이겨보려고 우리는 ‘세상 속의 사람들’을 만나러 세속의 작가가 들려주는 이야기책을 또다시 펼치고 그 속으로 들어가보고야 만다(백지은)”. “우리는 살아갈 것이고 천천히 소멸해갈 것이다. 샥샥은 샥샥의 속도로, 나는 나의 속도로, 바위는 바위의 속도로.” 그리고, 써나갈 것이다. 정이현은 정이현의 속도로. 미스조와 거북이와 나 “나는 그럭저럭 살아간다. 이런 시대에 이렇게 살아갈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최악을 모면하며 살아가는 것을 그럭저럭,이라고 부를 수 있다면 말이다.” “거북이는 똥을 싸는 존재, 먹는 존재, 우는 존재, 죽는 존재, 살아남는 존재였다. 샥샥과는 달랐다.” : 부자 노인들을 위한 고품격 양로원 서비스 관리 담당자인 ‘나(희준)’는 고양이 샥샥과 단둘이 사는 마흔 살의 남자다. 어느 날 몇 해 전부터 다시 알고 지내던 “죽은 아버지의 옛 여자”인 ‘미스조 여사’의 부고를 받고 얼결에 상주 노릇까지 하게 된다. 장례식장에서 자신이 그녀의 제일 친한 친구였음을 알게 되고, 그녀의 유언대로 그녀가 키우던 거북이 ‘바위’를 데려와 함께 살게 된다. 아무것도 아닌 것 “그녀는 무엇이든 할 수 있었다. 미친 짐승처럼 소리를 지를 수도 있고, 딸을 부둥켜안고 목 놓아 통곡할 수도 있고, 창문을 열고 아래로 뛰어내릴 수도 있었다. 그래도 달라질 게 없었다. 돌려놓을 수 없었다.” : 고등학생 ‘보미’는 수학여행을 다녀온 날 복통을 호소하며 쓰러진다. 보미가 낳은 미숙아는 남자친구 ‘승현’과의 관계로 생긴 것이다. 별탈 없이 살아가고 있다고 믿던 보미의 엄마 ‘지원’과 승현의 엄마 ‘미영’은 이 일로 “밝고 화사하고 상냥한 어떤 세계가 자신의 인생에서 영원히 사라져버렸”음을 깨닫는다. 우리 안의 천사 “시기를 조금 앞당기는 것뿐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죽으니까.” : 동거 중인 서른 살 커플 ‘남우’와 ‘미지’. 어느 날 자신이 남우의 이복형이라고 주장하는 남자(‘최동우’)가 나타나, 거액을 줄 테니 남우가 오래도록 만나지 못한 생물학적 아버지를 죽이자고 제안한다. 남우는 갈등에 빠지고, 미지는 묘한 심정으로 반쯤 등을 떠민다. 그리고 그 이후의 이야기. 영영, 여름 “엄마에겐 내가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할 수 없도록 만드는, 그래서 영원히 알 수 없도록 만드는 놀라운 재주가 있었다.” “아무래도 변하지 않는 것, 사라지지 않는 것을 나도 단 하나쯤 가지고 싶었다.” : ‘나’(와타나베 리에)는 일본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아버지의 발령을 따라 몇 년마다 사는 곳을 옮겨 다니며 외국인학교를 전전하는 십대 소녀다. 고도 비만인 리에를 어머니는 안타까워하면서도 학대에 가까울 정도로 ‘관리’하려 애쓰지만, 살은 빠지지 않는다. 학교에서도, 집에서도 외톨이던 리에는 새로 이주한 도시 K에서 ‘메이’라는 소녀를 만나 친구가 된다. 그러다 작은 사고가 생기게 되는데… 밤의 대관람차 “결정의 순간에 아무런 결단을 내리지 못하는 방식으로 결정해버리고, 전 생애에 걸쳐 그 결정을 지키며 사는 일이 자신이 자초한 삶의 방식이라고 양은 탄식했다.” : ‘양’은 S여고에 25년째 근속 중인 쉰세 살 여성이다. 그녀는 사실 젊을 때 한 유력 정치인(‘박’)의 연인이었다. 그와 헤어진 뒤 25년간 관성을 이어가며 살아가고 있는 그녀 앞에, 그 관성을 깨게 만드는 재단 신임 이사장 ‘장’이 나타난다. 서랍 속의 집 “집을 산다는 것은 한 겹 더 질긴 끈으로 삶과 엮인다는 뜻이었다. 부동산은, 신이든 정부든 절대 권력이 인간을 길들이기 위해 고안해낸 효과적인 장치가 분명했다. 돌이킬 수 없는 트랙에 들어서버렸다고 진은 실감했다. 결혼식장에 들어설 때보다 훨씬 더 선명했다.” : 살고 있는 집 주인이 전세금을 올리자, 전세금 마련에 지친 ‘진’과 남편 ‘유원’은 갖은 고민 끝에 대출로 집을 사기로 결정한다. 공인중개사의 ‘요령 있는 교통정리’에 따라 시세보다 싸게 계약은 종료되고 부부는 ‘잘 살자’고 다짐하지만, 이사 전날 새집에서 충격적인 장면을 맞닥뜨리게 된다. 안나 “사람에게는 사람이 필요하다. 원망하기 위해서, 욕망하기 위해서, 털어놓기 위해서.” : ‘경’은 의사 남편과 유치원생 아들과 함께 살고 있는 전업주부다. 아들의 영어유치원에서 8년 전 댄스 동호회에서 알았던 ‘안나’와 마주쳤다. 과거 안나는 유연하고 싱그럽게 춤을 추었고, 몹시 바빠 보였고, 경이 마음에 두었던 ‘대희’의 환심을 샀더랬다. 경은 유치원에 적응 못 하는 아이 문제로 보조 교사인 안나와 몇 차례 만나 마음을 터놓으면서, 안나의 팍팍한 삶을 연민하기도 한다. 하지만 어느 순간 경은 안나에게 싸늘해진 자신을 느낀다.
습관만 잡아도 시력이 좋아진다
경향신문사 / 이혁재 / 2017.01.20
13,000

경향신문사건강,요리이혁재
어린이의 시력은 성장이 끝나기 전에 치료를 해야 효과적이다. 한의학박사인 저자가 아이의 시력을 떨어뜨리는 근본 원인 노권-식적-칠정-음허-담음 중 어느 것에 해당하는지 알 수 있는 체크리스트와 더불어 눈 운동과 바른자세, 3대 눈 근육훈련, 시력을 개선하는 도인술을 어린이 16명의 치료 사례를 통해 알려준다. 또한 병인별 시력에 좋은 음식과 약차 24가지 및 이보은 요리연구가의 시력이 좋아지는 요리 15가지도 함께 수록했다.1. 우리 아이가 눈을 자주 비빈다면 1) 아이가 눈을 자주 비비나요? 2) 우리 아이 시력, 열에 치명적입니다 3) 눈의 구조, 쉽게 알려 드리겠습니다 4) 홍채야, 넌 누구니? 5) 몸이 성장하면 시력은 거꾸로 성장합니다 6) 시력은 성장기에 완성됩니다 2. 어린이 시력, 남의 집 얘기가 아닙니다 1) 어린이 원시, 남의 집 얘기가 아닙니다 2) 우리 아이 근시, 유전 탓만 하실 건가요 3) 난시, 안경이 해결책이 될 수 없어요 4) 부동시, 뇌를 속이면 치료할 수 있습니다 5) 수술 없이 치료 가능한 사시 6) 약시, 어릴 때 치료하지 않으면 평생갑니다 3. 시력을 떨어뜨리는 근본적인 이유 5가지 1) 아이 시력을 떨어뜨리는 근본 이유- 병인 2) 노권 3) 식적 4) 칠정 5) 음허 6) 담음 4. 어린이의 시력 관리 1) 어린이와 청소년, 관리 방법이 다르다 2) 모니터 밝기, 어느 정도가 좋을까 3) 잠이 보약 4) 햇볕은 시력의 에너지원 5) 안약, 무조건 넣는 게 상책은 아니다 6) 눈뜸은 어떤 효능이 있을까 7) 선글라스에도 시력이 있다 5. 철수야, 밥 먹어 1) 철수야, 밥 먹어 2) 눈 건강을 돕는 대표 영양소 3) 눈을 괴롭히는 나쁜 음식 4) 우리 아이 눈 건강에 해로운 찬물 5) 당근은 토끼도 좋아하고 눈도 좋아한다 6) 눈이 번쩍해지는 마법을 부리는 오미자 6. 세 살 눈 버릇 여든까지 간다 1) 세 살 눈 버릇 여든까지 간다 2) 눈 훈련은 필수 항목 3) 운동을 하면 건강해지는 눈 4) 공놀이로 눈 운동도 해 보세요 5) 눈 운동, 아플 때 하면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6) 눈 깜빡임은 눈 영양제 7) 바른 자세 8) 책을 읽으면서 시력 개선을 할 수 있어요 9) 척추가 곧아야 시력이 오른다 7. 의사를 믿지 마라 VS 의사만 믿지 마라 1) 의사를 믿지 마라 VS 의사만 믿지 마라 2)드림렌즈, 우리 아이 눈에도 꿈이 있을까? 3) 비염과 시력은 한통속 4) 시력과 두통 8. 시력 개선을 위한 훈련법 1) 3대 눈 근육 훈련 2) 시력을 개선하는 도인술 9. 병인별 시력에 좋은 음식과 약차 10.치료 사례 11. 시력에 좋은 음식세 살 눈 버릇 여든까지 간다 어린이의 시력은 성장이 끝나기 전에 치료를 해야 효과적이다. 때를 놓치면 회복이 어렵다. 이 책은 아이의 시력을 떨어뜨리는 근본 원인을 다섯가지로 나뉘고 있다. 아이의 병인이 노권-식적-칠정-음허-담음 중 어느 것에 해당하는지 알 수 있는 체크리스트는 물론, 병인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생활습관 바꾸기까지, 알찬 정보가 담겨 있다. 이 책은 - 눈 운동과 바른자세, 3대 눈 근육훈련, 시력을 개선하는 도인술을 알려준다. - 이혁재원장이 제안하는 병인별 시력에 좋은 음식과 약차 24가지를 묶었다. - 이보은 요리연구가의 병인별 시력이 좋아지는 요리 15가지를 담았다. - 4세~13세까지 각 병인별 어린이 16명의 치료 사례가 있다. 머리말 제가 시력에 관심을 가지고 진료를 시작하게 된 이유는 딸 때문입니다. 제 딸이 초등학교 1학년 때 학교에서 시력검사를 했는데 전교에서 두 번째로 시력이 나쁘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바로 병원에 가서 검사를 해 보니 고도원시라서 안경을 써야 한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팔다리나 몸속 장기에 이상이 생기면 큰 병으로 알고 빨리 치료하려고 노력하면서, 시력에 대해서는 가볍게 생각하는 듯합니다. 눈이 나빠져서 안경을 쓰는 것을 아주 자연스럽게 생각합니다. 근시가 생겼을 때 치료를 하지 않고 무조건 안경부터 쓰기 시작하면 커 가면서 교정시력을 유지하기가 어려워 안경을 몇 번이나 새로 맞추게 됩니다. 안경은 몸이 아플 때 쓰는 보조기구와 같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몸이 다시 건강해지면 보조기구는 당연히 벗어야겠지요. 보조기구가 좋다고 평생 하고 다니려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겁니다. 안경은 눈이 건강해지면 벗는 보조기구라고 생각해야 시력을 개선하려는 노력을 더 열심히 하게 됩니다. 기능이 떨어지면 약해지고 기능이 좋아지면 제 구실을 한다는 것은 몸이나 시력이나 모두 같은 이치이기 때문입니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예쁜 딸이 안경 없이 생활할 수 있게 해 주고 싶어서 시력치료를 하게 됐으며 성인이 된 제 딸은 지금 안경 없이 잘 생활하고 있습니다. 예로부터 ‘눈은 마음의 창’이라고 했습니다. 눈을 보면 그 사람의 건강 상태를 알 수 있을 정도로 시력이 우리에게 주는 의미는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의 시력이 떨어지는 것은 특별한 질병을 가지고 태어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후천적인 요인 때문입니다. 후천적인 요인이란 생활 습관과 환경을 말합니다. 제 딸의 시력을 치료할 때 가장 먼저 한 일이 책상과 의자를 체격에 맞는 것으로 바꿔 주는 것이었습니다. 그 다음으로 방의 밝기를 적절하게 맞추었습니다. 그만큼 시력치료에 있어서 환경이 매우 중요합니다. 소중한 자녀들이 안경을 쓰고 있는 모습을 안쓰럽게 바라본 적이 있으신지요? 눈이 나쁜 것은 유전이니 어쩔 수 없다 체념하고 너도나도 안경을 쓰니 내 아이도 안경을 쓰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하시는지요? ‘세 살 버릇이 여든 간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어릴 때 바른 습관과 좋은 환경을 만들어 주고 적절한 치료를 한다면 우리 아이들은 더 이상 안경을 쓰거나 수시로 안경을 교체해야 하는 불편 없이 건강한 시력을 가질 수 있습니다. 시력이 좋아지면 집중력이 강해지고 바른 체형을 갖게 되며 성장이 잘 됩니다. 지금까지 진료한 많은 어린이들이 그것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이 책에는 시력을 좋아지게 해 주는 소중한 정보들이 담겨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밝고 건강한 눈을 가지고 행복하게 자라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합니다.
난생 처음 주식 투자
라온북 / 이재웅 지음 / 2017.02.01
18,000원 ⟶ 16,200원(10% off)

라온북소설,일반이재웅 지음
『난생 처음 주식 투자』에서 저자가 가장 강조하는 것은 ‘잃지 않는 투자’다. 처절한 실패를 경험해본 그는 단돈 1만 원을 투자하더라도 그 돈의 가치를 소중하게 생각하고 신중하고 정확한 투자를 할 것을 거듭 강조한다. 이 책은 그 동안 저자가 터득한 가장 효과적인 공부법과 이를 바탕으로 실전에서 활용할 수 있는 효과적인 투자 노하우를 담았다. 1장에는 저자의 생생한 투자 실패담과 많은 주식 투자자들이 실패하는 이유에 대해, 2장에는 주식 투자에 밑바탕이 되는 기본 지식 공부법과 습관에 대해 설명한다. 그리고 3장부터 본격적으로 주식 투자에 필요한 용어 설명, 공시 보는 법, 손익계산서 계산법, 재무제표 분석법, 사업계획서 읽는 법, 기업의 적정 주가 구하는 법 등 투자에 필요한 실질적인 노하우를 6장까지 소개하고 있다. 마지막 부록에는 저자가 실제 투자를 위해 분석한 기업 7곳의 투자노트가 담겨 있다.머리말. 주식은 지식이다 1장 판단력 부족한 투자자 99%가 빠지는 함정 정보의 홍수가 투자 실패를 부른다 _ “중국 펀드 누적 수익률 700% 달성!” 잘못된 시작, 이거 사면 대박이래! _ “주식 투자에서 대박을 꿈꾸다!” 묻지마 투자, 결과는 잔고 0원 _ “2008년 세계 경제 위기가 찾아왔다” 차트에 의존하지 마라 _ “주식 차트로만 투자하는 것은 그림 공부와 같다” 주식에 족집게 과외는 없다 _ “이거 사세요, 지금 사셔야 대박 납니다” 2장 딱 100시간 공부로 평생 가는 투자 판단력 키우기 잃지 않는 것이 핵심, 대박의 꿈은 버려라 _ “주식 투자는 꾸준하게, 장기전으로” 책으로 경제경영 지식을 습득하라 _ “꺼져가는 불씨, 책이 나를 살렸다” 매일 1시간 경제신문 읽는 습관을 키워라 _ “아침에 신문 읽는 재미에 빠져라” 보물찾기로 투자 아이디어를 얻어라 _ “내가 먹는 과자가 투자 수익으로 이어진다” 계산기와 친해져라 _ “셈에 밝아야 한다, 셈을 못하면 기회를 놓친다” 투자 실패를 분석하라 _ “투자의 논리를 이해하면 왜 실패했는지 알 수 있다” 지식Plus 초보가 알아야 할 주식용어 3장 1교시: 주식 시장 판단력 키우기 기사를 통해 호재와 악재 판단하는 법 _ “기사는 투자의 흐름을 알게 해준다” 공시를 통해 시장의 흐름 판단하는 법 _ “공시를 모르면 투자 대응을 할 수 없다” 정부 정책을 통해 시장의 흐름 판단하는 법 _ “정부 정책 방향은 내 투자의 가장 큰 힌트다” 경제지표로 시장 판단하는 법 _ “금리, 유가, 환율 내려간 게 좋은 거야, 올라간 게 좋은 거야?” 시장의 흐름으로 투자 기업 판단하는 법 _ “사람들이 돈 잃을 때가 바닥, 사람들이 돈 벌 때가 꼭지” 업황의 흐름으로 투자 기업 판단하는 법 _ “업황의 흐름 파악은 투자 기간을 단축시켜 준다” 4장 2교시: 투자 정보 판단력 키우기 시가총액으로 기업 판단하기 _ “시가총액은 기업의 힘을 판단하는 데 중요한 지표다” 지식Plus 대가들의 기업 선정 노하우 기업 공시 해석하는 법 _ “기업 공시, 호재인지 악재인지 헷갈려요” 사업보고서로 우량 기업 판단하는 노하우 _ “사업보고서에서 투자의 힌트를 찾아라!” 실적기반 투자를 위한 재무제표 판단력 키우기 _ “재무제표 이해하면 쉽다” 손익계산서, 대차대조표, 현금흐름표 어떻게 판단할까 _ “재무제표만 보고도 투자 판단을 할 수 있어야 한다” 영업이익률과 투자지표로 투자 기업 판단하기 _ “영업이익률은 기업의 현재 상황을 말한다” 기업의 실적 파악하기 _ “실적은 빠르게 분석하고 정확하게 판단하자” 기의 적정 주가 구하기 _ “기업의 적정주가는 실적이 이끌고 자산가치가 뒷받침한다” 5장 3교시: 매수와 매도 타이밍 판단하기 공부를 통해 매매 타이밍 판단하기 _ “매매가 쉬워지는 방법이 있다” 진바닥, 반상회, 눌림목 기업 매수하기 _ “최대한 저점에서 사보자” 꼭지, 고점, 고평가 기업 매도하기 _ “매도는 신의 영역이다. 가장 어려운 판단이 매도이다” 실적을 활용한 매수·매도하기 _ “매매는 실적으로 시작해서 실적으로 끝을 맺는다” 모멘텀 투자를 위한 판단력 키우기 _ “모멘텀 투자도 이유가 확실하다면 투자해도 좋다” 지식Plus 수급과HTS 기능 그리고 주식거래시간 6장 4교시: 장기 투자를 위한 근육 키우기 기업의 주식담당자와 직접 통화하기 _ “주식담당자와의 통화, 수익을 위해서라면 두려워 마라” 내가 고른 기업 직접 찾아가 탐방하기 _ “기업 탐방을 통해 투자 방법의 신세계를 경험해보자” 지식Plus 기업 판단을 위한 기초자료, IR(기업탐방리포트) 서비스 이용하기 스터디 모임에서 정보 교환하기 _ “스터디 모임이 가장 큰 도움이 됐다” 공식 자료로 기업 판단력 키우기 _ “주식 투자한다면 여기 사이트 정도는 알아두자” 주식 투자 포트폴리오 운용하기 _ “포트폴리오를 직접 운용해봐라” 나만의 투자 계획과 원칙 세우기 _ “투자 계획과 투자 원칙은 멘탈을 지켜줄 것이다” 부록 나의 투자 노트 _ 272“이제 주식도 안전한 투자가 될 수 있다!” ‘판단력’만 있으면 주식 투자 절대 실패하지 않는다! 차트보다 정확한 기업 분석으로 적금처럼 쌓이는 안전한 주식 투자 하는 법! 많은 사람들이 주식 투자를 손쉬운 재테크 수단으로 생각한다. 특별히 객장에 방문할 것도 없이 클릭 몇 번으로 개설되는 계좌와 클릭 몇 번으로 이뤄지는 매매 그리고 무엇보다 종종 들리는 주식으로 대박이 났다는 주변의 이야기에 솔깃해서 시작된다. 『난생 처음 주식 투자』의 저자 역시 다른 사람들과 다르지 않았다. 주변 사람들이 주식으로 수익을 내는 것을 옆에서 보고 듣고 따라서 투자를 시작했다. 첫 투자는 지인이 알려준 투자 정보였다. 문제는 이렇게 아무 생각 없이 한 첫 투자에서 소위 대박이 터졌다는 것이다. 너무 쉽게 벌어들인 수익으로 저자는 주식 투자만큼 쉬운 것이 없다는 착각에 빠졌다. 그리고 자만에 빠져 다음 투자를 진행했다. 그러나 첫 투자 이후로 5년 동안 대박은커녕 쪽박에 쪽박을 거듭했다. 차트 분석에, 단타 매매도 해보고 유료카페에 가입을 해서 정보도 얻어 봤지만 마이너스가 된 수익률은 플러스로 돌아올 줄을 몰랐다. 서점에 나와 있는 많은 주식 투자 책은 ‘대박’과 ‘성공’을 강조한다. 그러나 『난생 처음 주식 투자』에서 저자가 가장 강조하는 것은 ‘잃지 않는 투자’다. 처절한 실패를 경험해본 그는 단돈 1만 원을 투자하더라도 그 돈의 가치를 소중하게 생각하고 신중하고 정확한 투자를 할 것을 거듭 강조한다. 이유는 간단하다. 그 1만 원을 벌기 위해 내가 들인 시간과 에너지가 소중하기 때문이다. 또 ‘잃지 않는 투자’가 모이면 결국 수익률이 쌓이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잃지 않는 투자’를 할 수 있을까. 저자는 공부를 통해서 투자 판단력을 키워야 한다고 단언한다. 잃지 않는 투자 노하우, “계란을 여러 바구니에 담지 마라” 지속 가능한 투자의 핵심은 ‘기업 공부’다. 평생 한 번 100시간 공부로 안전한 주식 투자의 기본기 다지기! 쪽박에 쪽박을 거듭하던 저자가 전문 주식 투자자가 된 것은 순전히 공부를 통해서다. 저자 역시 처음 주식 투자에 대해 전혀 공부하지 않고 감으로, 얼핏 들은 뉴스로, 표면적인 차트 흐름으로 투자를 진행했다. 흔한 초보 투자자들의 패턴이다. 그러나 주식 투자는 도박처럼 운에 맡기는 것이 아니라 철저히 조사하고 분석하는 것이다. ‘한 바구니에 여러 개의 계란을 담지 마라’는 주식 투자의 정설과도 같은 말이다. 위험을 줄이기 위해 분산 투자를 하라는 말이다. 그러나 저자는 오히려 1~2개 정도의 기업을 투자하라고 권한다. 이유는 간단하다. 1개의 기업을 투자하기 위해 그 기업을 공부하고 분석하는 데에도 굉장히 많은 시간과 에너지가 소비된다. 그런데 여러 바구니에 담은 그 많은 기업을 다 제대로 공부하고 분석하는 것은 직장인과 같이 전문 투자가가 아닌 경우에는 절대적인 시간이 부족하다. 따라서 위험을 위해 분산 투자를 하는 것보다는 적은 기업이라도 제대로 공부하여 투자할 것을 강조한다. 또한 저자는 그의 투자 노하우를 소개하며 ‘잃지 않는 투자’ 노하우 중 가장 큰 것으로 끊임없이 공부하는 것을 꼽았다. 실제로 그는 전문 주식 투자자가 된 지금도 초보 투자자 때와 마찬가지로 매일 신문을 읽고 뉴스를 시청하며 투자 회사의 공시를 검토한다. 또한 궁금한 것이 직접 회사로 전화해 담당자와 통화하며 투자 기업에 대해 분석한다. 이 책은 그 동안 저자가 터득한 가장 효과적인 공부법과 이를 바탕으로 실전에서 활용할 수 있는 효과적인 투자 노하우를 담았다. 1장에는 저자의 생생한 투자 실패담과 많은 주식 투자자들이 실패하는 이유에 대해, 2장에는 주식 투자에 밑바탕이 되는 기본 지식 공부법과 습관에 대해 설명한다. 그리고 3장부터 본격적으로 주식 투자에 필요한 용어 설명, 공시 보는 법, 손익계산서 계산법, 재무제표 분석법, 사업계획서 읽는 법, 기업의 적정 주가 구하는 법 등 투자에 필요한 실질적인 노하우를 6장까지 소개하고 있다. 마지막 부록에는 저자가 실제 투자를 위해 분석한 기업 7곳의 투자노트가 담겨 있다. * 추천의 글 주식 투자 전반에 관한 지식과 세부적인 행동 지침을 알려주는 실전형 참고서. 여러 권의 주식 투자 책을 읽고도 어떻게 시작할지 여전히 막막하다면 이 책을 읽어보길 권한다. 이 책의 내용만 제대로 이해한다면 당신은 ‘초보 투자자’ 딱지를 뗄 수 있다. -가치투자연구소 대표, 남산주성|김태석 주식 투자를 전문가의 영역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주식 투자는 우리 삶의 터전이자 근간인 기업과 동행하는 것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에 대해 이해하고 고민하는 사람은 누구나 성공적인 투자자가 될 수 있다. 그러나 대부분 이 주식 투자의 본질을 알지 못하기에 실패한다. 처음에 투자를 어떻게 배우느냐가 투자 인생의 성패를 가른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초보 투자자들이 좋은 기업을 발굴하고 동행하는 방법을 배우고 기초체력을 다지는데 유용하다. 처음 주식 투자를 시작하는 분이라면 이 책을 읽기를 권한다. 그리고 이 책에서 배운 지식을 바탕으로 공부하는 투자자가 되길 바란다. -주식농부|박영옥
이야기 사애리시
신앙과지성사 / 임연철 (지은이) / 2019.09.08
18,000

신앙과지성사소설,일반임연철 (지은이)
캐나다에서 태어나 미국 감리교 선교사로 내한하기까지의 신앙 성장과 결단, 한국에 선교사로 와서 남편을 먼저 여의고도 계속 남아 충청도지역 여성선교의 선구자로서 열정과 헌신, 봉사와 희생, 그리고 은퇴 후 미국으로 돌아가서도 선교지 한국을 향한 기도와 후원의 삶을 살았던 한 ‘신앙의 승리자’의 기록이다. 사애리시는 끼니도 거르기가 일수이고 빈 배 위에서 잠을 자도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을 만난다는 기쁨을 가슴에 간직하며 전도하였고, 문맹자들을 위해 큰 소리로 성경을 읽어 주고 개심의 사건을 즐겁게 받아들였던 전도 여행의 기록이 우리를 숙연하게 한다. 책의 대목 중 무엇보다도 유관순 열사를 신앙으로 인도하고 공주 영명여학교와 이화학당에서 공부하게 해 준 부분이 눈길을 끈다. 오늘의 많은 신학생과 젊은이들이 꼭 읽고 사명감을 재충전해야 하는 책이다.추천사·5 머리말·10 들어가는 말 남편도 자신도 바친 한국 사랑 39년 - 19 제1장 빛과 어두움의 굴레에서 사부인 내한 전 1899년 여성선교사회 창립 - 33 11명이 모인 1900년 여성선교사회 - 34 1901년 사부인 이름 처음 등장 - 35 평양에서 열린 연회에 첫 보고서 제출 - 36 결혼 전 미스 해먼드로 제5회 연회 보고서 제출 - 39 이화학당 본관에서 열린 로버트 샤프와의 결혼식 - 43 1904년 연회서 충청도 첫 선교 경험 보고 - 47 1905년 연회 손풍금 전도에 몰려든 현지인 보고 - 49 남편 잃은 슬픔 속에 보고한 1906년 연회 - 58 제2장 충청 여성 선교의 개척자 1907년 연회, 스웨어러“ 사부인 빈자리 너무 아쉬워” - 75 케이블 부인이 보고한 1908년 연회 - 78 귀임한 사부인과 케이블 부인의 공동 보고(1909년) - 82 사경회 시험공부 하는 여신도들(1910년) - 97 궤도에 오른 충남의 여성 선교(1911년) - 104 지령리교회에서 맺은 유관순과 신앙의 어머니 사부인 - 117 “강건하라!” 시 읽으며 각오 다진 1912년 보고 - 122 빈 배, 마른 풀 위에서 밤새운 섬 지방 전도(1913년) - 129 선교구역 두 번씩 순회하며 여성 구원(1914년) - 137 새 삶 찾는 사람을 보는 기쁨(1915년) - 144 배어 선교사“ 사부인 공백이 크게 느껴진다.”(1916년) - 155 한국 땅 다시 디뎌 기쁘다(1917년) - 160 사부인을 교육한 뉴욕 유니온선교사훈련원 - 174 감사할 줄 아는 신도들의 본격 등장(1918년) - 181 제3장 3·1운동과 교회의 시련 3^1운동으로 연회 연기…“ 많은 목회자 감옥 속에” - 187 3^1운동 참가 이화학당 학생들의 고문 증언 - 198 3^1운동 여파로 지역별 연회(1920년) 보고서 없어 - 211 선교 보고도 못 하고 휴가 떠나는 사부인(1921년) - 216 제4장 3·1운동 이후의 선교 사부인 미국에서 돌아와 선교보고 연회(1922년) 참석 - 221 포드차로 선교여행의 날개를 단 사부인(1923년) - 223 양반 출신 황 부인의 전도부인 변신(1924) - 234 전도부인의 고군분투를 지휘하는 사부인(1925년) - 239 무르익은 모습 보여주는 1926년의 선교 - 244 헌금하기 위해 땔감 더 많이 모은 마르다의 신앙(1927년) - 251 선교구역 조정으로 공주 논산만 담당(1928년) - 255 1928년 영명 입학생 박한나의 증언 - 258 선교에 활용된 다양한 교통수단(1929년) - 263 구호품을 활용한 선교의 지혜(1930년) - 265 논산 광리교회의 사경회를 통한 부흥(1931년) - 274 제5장 제도속에 가려진 여선교사들의 열정 ‘지방목사서리’로 임명된 사부인(1931년) - 282 지방선교 중 실족으로 중상 입은 사부인(1932년) - 284 1년간 교회당 4곳 봉헌(1933년) - 287 대천해수욕장에서 열린 수양회(1934년) - 294 공주교회의 금주 선전 깃발 대규모 행진(1935년) - 295 격년제로 열린 지방 연회(1937년) - 299 사부인 선교기념비 제막식(1938년) - 302 은퇴 무렵의 사부인 만난 김영한 장로 - 306 사부인 은퇴로 특별 임명자 명단에 없어(1939년) - 308 한국 떠나기 전 소장도서 이대 기증 311 제6장 한국을 떠난 사부인의 삶과 죽음 뉴욕주 실버크릭에서 1940년 여름 보내 - 315 ‘로빈크로프트 - 봉사의 역사’에 기록된 은퇴자의 하루 - 318 브람스의‘ 독일 레퀴엠’ 들으며 소천 - 323 제7장 후손들이 말하는 사부인 그의 고향 캐나다 작은 마을 야머스를 찾아서 - 329 전기를 마치며 사부인, 한국과 한국 여성을 사랑한 충청 선교의 상징 - 345이 책은 사애리시가 캐나다에서 태어나 미국 감리교 선교사로 내한하기까지의 신앙 성장과 결단, 한국에 선교사로 와서 남편을 먼저 여의고도 계속 남아 충청도지역 여성선교의 선구자로서 열정과 헌신, 봉사와 희생, 그리고 은퇴 후 미국으로 돌아가서도 선교지 한국을 향한 기도와 후원의 삶을 살았던 한 ‘신앙의 승리자’의 기록이다. 사애리시는 끼니도 거르기가 일수이고 빈 배 위에서 잠을 자도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을 만난다는 기쁨을 가슴에 간직하며 전도하였고, 문맹자들을 위해 큰 소리로 성경을 읽어 주고 개심(改心)의 사건을 즐겁게 받아들였던 전도 여행의 기록이 우리를 숙연하게 한다. 책의 대목 중 무엇보다도 유관순 열사를 신앙으로 인도하고 공주 영명여학교와 이화학당에서 공부하게 해 준 부분이 눈길을 끈다. 오늘의 많은 신학생과 젊은이들이 꼭 읽고 사명감을 재충전해야 하는 책이다.
마키아벨리
21세기북스(북이십일) / 김상근 글 / 2013.01.14
18,000원 ⟶ 16,200원(10% off)

21세기북스(북이십일)소설,일반김상근 글
많은 사람들이 마키아벨리를 권모술수의 대가로, 그의 역작인 『군주론』을 독재자를 위한 지침서로 평가한다. 그러나 마키아벨리는 사실 본인 스스로가 철저한 약자였다. 그는 강자들이 권력을 쟁취하고 유지할 수 있도록 한 것이 아니라 지배자들에 의해 억울하게 당하는 약자들에게 “더 이상 당하고 살지 말라”고 조언했다. 당시 강자들은 마키아벨리의 놀라운 통찰력을 독점하기 위해 그를 사악함의 대명사로 몰고 간 것이다. 르네상스 시대의 사상과 창조적 영감을 현대적 언어로 재해석하는 데 정평이 나 있는, 저자는 책에서 수백 년간 강자들에 의해 철저히 왜곡되어온 마키아벨리의 진면목과 인생철학을 복원하여 10년의 르네상스 연구를 완성했다. 그는 기존 『군주론』에 국한되어 있던 마키아벨리에 대한 편견과 한계를 뛰어넘어, 그동안 알려지지 않은 마키아벨리의 역사적?인문학적인 면모를 새롭게 재해석했다. 또한 이탈리아를 포함해 마키아벨리의 흔적이 남아 있는 유럽 곳곳을 누비며 직접 확인한 마키아벨리의 행적과 그의 사상을 이 책에 고스란히 펼쳐놓는다. 마키아벨리는 스스로 살아남기 위해 강자의 힘과 권력의 속성을 파헤쳤으며, ‘약자들의 수호성자’로서 약자들의 삶에 희망과 용기를 주었다. 또한 그는 이 책에서 약자로서 살아가는 오늘날의 99%의 대중들에게 ‘더 이상 당하지 않고 사는 법’을 알려준다. 그것은 ‘담대하게 인생을 마주하고, 탁월함으로 무장하라’는 메시지인 동시에, 마키아벨리의 삶을 지탱해주었던 철학이기도 하다. 이제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마키아벨리의 사상을 배우고 그의 삶을 새롭게 읽음으로써, 시대를 꿰뚫는 통찰력과 인생철학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저자 서문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현자, 마키아벨리를 만나다 Part 1 약자들의 수호성자, 마키아벨리 CHAPTER 1 500년 동안 감춰졌던 마키아벨리의 인생철학 마키아벨리에 대한 불편한 진실 | 약자들이 마키아벨리를 읽어야 하는 이유 | 인문학자로서의 마키아벨리 | 가난한 아버지의 위대한 유산 | 약자를 위한 인문학 CHAPTER 2 마키아벨리식 생존전략, “약자들이여, 고전을 손에 들어라” 마키아벨리 제대로 읽기 | 마키아벨리의 트라우마 | 청년 마키아벨리, 전쟁을 경험하다 | 마키아벨리의 마지막 공포 | 강자의 횡포에 맞서는 법 CHAPTER 3 운명을 사랑하고 시련을 조롱하다 냉소의 눈초리를 가진 현자 | 바르젤로 감옥에서 당한 최악의 고문 | 절망의 끝에 서다 | 익살은 나의 힘! CHAPTER 4 사람을 몰락시키는 권력의 실체를 분석하다 광기의 탄생 | 사보나롤라의 등장 | 사보나롤라, 불의 심판을 받다 | 종교적 광기를 관찰하다 | 권력을 잡은 사람의 최후 CHAPTER 5 울지 마라, 역사는 울보에게 맡겨지지 않는다 99% 대중은 누구인가 | 대중의 속성에 대한 인문학적 고찰 | 채찍과 당근으로 통치하라 | 무지 혹은 분노의 결말 | 울지도, 분노하지도 말라 Part 2 인생을 건너는 법, 마키아벨리가 답하다 CHAPTER 6 의존하지 말고 스스로 무장하라 마키아벨리, 권력의 중심에 서다 | 마키아벨리의 첫 출근 | 첫 번째 임무를 담당하다 | 용병대장 야코포 다피아노 | ‘이탈리아의 잔 다르크’와 협상하다 | 스스로 무장하라 CHAPTER 7 때를 기다리고 단호하게 결정하라 시간을 끄는 것도 전략이다 | 성공적인 프랑스 사절 임무 | 갈등과 분쟁을 해결하는 법 | 루이 12세의 잘못된 판단 | 우유부단한 지도자가 가장 무능하다 CHAPTER 8 인간의 본성에 대한 냉혹한 관찰 두 영웅의 만남 | 체사레 보르자와의 협상 | 냉혹한 카리스마, 체사레주의 | 『군주론』에 소개된 체사레 보르자 | 인간 본성을 꿰뚫어 본 마키아벨리즘 CHAPTER 9 운명의 신은 신중함보다 과단성에 끌린다 영웅 체사레를 연구하다 | 체사레의 갑작스러운 몰락 | 늑대를 피하자 호랑이를 만나다 | 영원한 권력은 없다 | 예측불가한 운명에 맞서라 Part 3 마키아벨리가 관찰한 탁월한 리더의 조건 CHAPTER 10 사랑 받지 말고 두렵게 하라 리더는 공포의 대상이 되어야 하는가? | 율리우스 2세의 파죽지세를 관찰하다 | 인색한 지도자가 탁월하다 | 미켈란젤로가 머리에 뿔을 조각한 까닭 CHAPTER 11 무능한 노예근성이 나쁜 지도자를 만든다 훌륭한 리더를 갖지 못한 두 나라 | 공직자 마키아벨리의 마지막 임무 | 피렌체 공화정의 몰락 | 탁월한 리더가 없는 이유 CHAPTER 12 『군주론』, 처절한 자기 고백 혹은 생존을 위한 몸부림 마키아벨리의 몰락 | 절망 속에서 탄생한 『군주론』 | 『군주론』의 진정한 의미 | 피눈물 나는 이력서 | 키케로의 『의무론』 뒤집기 | 살아남기 위해 쓴 애절한 책 CHAPTER 13 더러운 세상에 침 뱉는 대신, 영악한 여우가 돼라 단테와 마키아벨리의 모진 운명 | 마키아벨리가 생각한 이상적인 군주 | 플라톤의 『국가론』에 등장한 마키아벨리즘 | 『군주론』 vs. 『로마사 논고』 | 세상을 원망하지 말고, 여우가 돼라 Part 4 고전과 경험으로 완성한 마키아벨리의 통찰력 CHAPTER 14 『로마사 논고』 집필로 새 시대의 영웅을 고대하다 개보다 못한 대우를 받은 『군주론』 | 새 영웅을 위한 비밀 프로젝트 | 인생은 울보를 기억하지 않는다 | 목적을 위한 침묵과 위장 CHAPTER 15 마키아벨리의 희곡, 풍자로 시련을 극복하다 사랑에 빠진 마키아벨리 | 마키아벨리의 코미디 〈만드라골라〉 | 새로운 뮤즈가 준 선물 클리지아 | 코미디는 약자들의 무기 CHAPTER 16 마키아벨리, 고귀한 지옥으로 가다 마키아벨리, 메디치 그리고 미켈란젤로 | 모든 것이 한바탕 꿈일 뿐 | 마지막까지 꿈꾸던 약자들의 수호성자인문학 멘토, 김상근 교수의 10년 르네상스 연 구 완성작! 약자들의 수호성자, 마키아벨리를 복원하다 많은 사람들이 마키아벨리를 권모술수의 대가로, 그의 역작인 『군주론』을 독재자를 위한 지침서로 평가한다. 그러나 마키아벨리는 사실 본인 스스로가 철저한 약자였다. 그는 강자들이 권력을 쟁취하고 유지할 수 있도록 한 것이 아니라 지배자들에 의해 억울하게 당하는 약자들에게 “더 이상 당하고 살지 말라”고 조언했다. 당시 강자들은 마키아벨리의 놀라운 통찰력을 독점하기 위해 그를 사악함의 대명사로 몰고 간 것이다. 르네상스 시대의 사상과 창조적 영감을 현대적 언어로 재해석하는 데 정평이 나 있는, 연세대학교 김상근 교수는 『마키아벨리』(김상근 지음, 21세기북스 펴냄)에서 수백 년간 강자들에 의해 철저히 왜곡되어온 마키아벨리의 진면목과 인생철학을 복원하여 10년의 르네상스 연구를 완성했다. 그는 기존 『군주론』에 국한되어 있던 마키아벨리에 대한 편견과 한계를 뛰어넘어, 그동안 알려지지 않은 마키아벨리의 역사적?인문학적인 면모를 새롭게 재해석했다. 또한 이탈리아를 포함해 마키아벨리의 흔적이 남아 있는 유럽 곳곳을 누비며 직접 확인한 마키아벨리의 행적과 그의 사상을 이 책에 고스란히 펼쳐놓는다. 마키아벨리는 스스로 살아남기 위해 강자의 힘과 권력의 속성을 파헤쳤으며, ‘약자들의 수호성자’로서 약자들의 삶에 희망과 용기를 주었다. 또한 그는 이 책에서 약자로서 살아가는 오늘날의 99%의 대중들에게 ‘더 이상 당하지 않고 사는 법’을 알려준다. 그것은 ‘담대하게 인생을 마주하고, 탁월함으로 무장하라’는 메시지인 동시에, 마키아벨리의 삶을 지탱해주었던 철학이기도 하다. 이제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마키아벨리의 사상을 배우고 그의 삶을 새롭게 읽음으로써, 시대를 꿰뚫는 통찰력과 인생철학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강자들의 횡포에 맞서는 약자들의 인문학 고전과 경험, 마키아벨리의 위대한 통찰력을 만들다! 마키아벨리 사상에는 고전과 인문학적 성찰을 바탕으로 한, 시대를 뛰어넘는 놀라운 통찰력이 가득하다. 마키아벨리는 정치의 소용돌이 속에서 출세 가도를 달리기도 하고 축출되어 고문까지 당했다. 그럴 때마다 흔들리지 않고 냉정하게 판세를 읽으며 중심을 잡을 수 있던 비법은 ‘고전’에 있었다. 마키아벨리는 삶의 문제에 부딪힐 때마다 위대한 고대 사상가들을 스승으로 삼고 고전 속에서 해답을 구했다. 소크라테스나 아리스토텔레스 등은 그의 살아 있는 멘토였던 것이다. 이렇다 할 배경도, 재력도 없던 그는 오직 공부하고 성찰하는 것만이 유일한 무기였다. 무자비한 경쟁 속에서 흔들리는 현대인들이 다시 마키아벨리를 읽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이 책은 마키아벨리의 생애를 따라가면서 그 역사적 의미와 인문학적 통찰력을 구체적으로 짚어나가고 있다. 1부 ‘약자들의 수호성자, 마키아벨리’에서는 지배자들에 의해 500년 동안 감춰졌던 마키아벨리의 생존전략을, 2부 ‘인생을 건너는 법, 마키아벨리가 답하다’에서는 때를 기다리고 스스로 무장하여 인생의 질곡을 현명하게 넘는 방법을 알려준다. 3부 ‘마키아벨리가 관찰한 탁월한 리더의 조건’에서는 마키아벨리가 수많은 영웅들을 관찰하면서 깨달은 진정한 리더의 모습을 정의하며, 4부 ‘고전과 경험으로 완성한 마키아벨리의 통찰력’에서는 마키아벨리의 사상을 만들어낸 고전 읽기와 새 시대 영웅을 위한 그의 비밀 프로젝트를 소개한다. 마키아벨리는 고전을 바탕으로 철저하게 성찰했고 수많은 영웅들을 직접 관찰하고 겪으면서 시대를 꿰뚫는 위대한 통찰력을 완성해냈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마키아벨리의 삶과 사상을 통해, 좌절하지 않고 탁월함과 용기를 추구해 삶의 고비를 넘을 수 있도록 한다. 이제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인생을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고 삶에 대한 강렬한 용기와 희망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하루 한 끼 다이어트 도시락
리스컴 / 최승주 (지은이) / 2021.06.25
15,000원 ⟶ 13,500원(10% off)

리스컴건강,요리최승주 (지은이)
속 편하고 건강에 좋은 다이어트 도시락을 소개한다. 총 300kcal 내외로 칼로리는 낮아도 맛과 영양은 가득하다. 샐러드, 샌드위치, 별식, 밥과 반찬 등 메뉴도 다양해 매일 다른 스타일로 즐길 수 있다. 무엇보다 3단계로 완성되는 초간단 레시피로 바쁜 아침에 후다닥 쌀 수 있다. 재료, 조리법 등 다이어트 도시락을 ‘잘’ 싸는 노하우도 알차게 담았다. 샐러드는 채소만 가득 담는 것이 아니라 고기, 해물 등을 넉넉히 넣어 한 끼로 충분하다. 밥보다 빵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샌드위치와 토스트, 팬케이크 등도 담았다. 맛과 영양을 한 그릇에 담은 별미 밥과 국수는 색다른 즐거움을 준다. 밥 없이 못 사는 사람들을 위해 밥과 반찬으로 구성한 기본 도시락도 잊지 않았다. 다이어트 도시락을 맛있게, 쉽게, 빠르게 쌀 수 있는 노하우도 꼼꼼하게 알려준다. Prologue 맛있는 도시락으로 건강하게 다이어트 하세요 Part 1 맛과 칼로리 둘 다 잡는 다이어트 도시락 싸기 슬기로운 다이어트 1 다이어트 도시락을 싸기 전에 1 도시락을 싸면 왜 좋을까? 2 어떻게 하면 잘 쌀 수 있을까? 3 아침에 빨리 싸는 요령이 있을까? 4 매번 비슷한 도시락은 No! 변화가 필요하다 슬기로운 다이어트 2 도시락 싸기 좋은 다이어트 식품 슬기로운 다이어트 3 배고픔과 스트레스 날리는 고마운 음식 슬기로운 다이어트 4 다이어트 효과 높이는 식품 & 양념 사용법 슬기로운 다이어트 5 칼로리 걱정 없는 시판 소스 & 양념 슬기로운 다이어트 6 다이어트 요리의 기본, 계량하기 슬기로운 다이어트 7 다이어트의 시작, 비만도 체크하기 슬기로운 다이어트 8 다이어트 도시락을 쌀 때 궁금한 점 Q&A Part 2 가벼운 한 끼, 샐러드 도시락 그릭샐러드 루콜라대구샐러드 아보카도샐러드 콜라비연어샐러드 고구마달걀샐러드 애호박닭고기샐러드 파프리카쇠고기샐러드 그린리코타샐러드 구운가지샐러드 구운버섯샐러드 브로콜리오징어샐러드 두부시금치샐러드 Part 3 빵을 좋아한다면, 샌드위치 도시락 베이글샌드위치 + 양배추절임 브리치즈토스트 + 고구마스프레드 치아바타BLT + 블루베리주스 호밀빵등심샌드위치 + 토마토주스 호밀빵버거 + 버섯스크램블드에그 바게트불고기샌드위치 + 파인애플주스 통밀빵러스크 + 방울토마토샐러드 통곡물빵구이 + 관자토마토수프 토르티야치킨랩 + 햄프씨드요구르트 토르티야피자 + 과카몰리 플레인팬케이크 + 데친 베이컨 퀴노아팬케이크 + 삶은 달걀 Part 4 한 그릇의 맛과 영양, 별식 도시락 연어곤약쌀밥 두부구이톳현미밥 퀴노아오믈렛 새우볶음두부국수 콩쇠고기스테이크 비빔다시마국수 곤드레귀리밥달걀롤 어향가지덮밥 포두부닭고기말이 오징어주키니파스타 게살연두부수프 단호박죽 Part 5 한국인은 밥심, 밥+반찬 도시락 돼지고기볶음 도시락 귀리고구마밥 + 돼지고기볶음 + 양배추쌈 + 검은콩곤약조림 마파두부 도시락 퀴노아밥 + 마파두부 + 땅콩조림 + 양파피클 되비지탕 도시락 현미밥 + 되비지탕 + 오이볶음 + 오징어채볶음 연어구이 도시락 퀴노아현미밥 + 연어구이 + 우엉채조림 + 시래기볶음 새우가지카레 도시락 곤약쌀현미밥 + 새우가지카레 + 달걀말이 + 꽈리고추무침 버섯볶음 도시락 콩현미밥 + 버섯볶음 + 마늘종장아찌 오징어간장볶음 도시락 표고버섯현미밥 + 오징어간장볶음 + 애호박구이 쇠고기찹스테이크 도시락 귀리밥 + 쇠고기찹스테이크 + 연근조림 오징어초무침 도시락 귀리밥 + 오징어초무침 + 미역줄기볶음 + 달걀반숙장조림 안심양배추롤 도시락 톳현미밥 + 안심양배추롤 + 어묵볶음 닭카레볶음 도시락 곤약쌀현미밥 + 닭카레볶음 + 미역무침 + 멸치볶음 참치된장무침 도시락 귀리고구마밥 + 참치된장무침 + 쇠고기장조림 Part 6 도시락 싸기 좋은 저장 반찬 & 스피드 반찬 저장 반찬 멸치볶음 오징어채볶음 쇠고기장조림 달걀반숙장조림 우엉채조림 연근조림 땅콩조림 검은콩곤약조림 마늘종장아찌 양파피클 시래기볶음 미역줄기볶음 스피드 반찬 애호박구이 두부구이 달걀말이 어묵볶음 표고버섯볶음 오이볶음 꽈리고추무침 미역무침 Cooking rice 다이어트에 좋은 밥 짓기쉽게 만들어 맛있게 먹는 3단계 초간단 레시피 샐러드, 샌드위치, 별식, 밥 + 반찬 영양 가득한 300kcal 다이어트 도시락 총 300kcal, 3단계 초간단 다이어트 도시락 직장인은 점심을 외식으로 해결하는 경우가 많다. 외식은 편리하고, 점심 메뉴를 고르는 일이 하나의 즐거움이기도 하다. 하지만 외식을 하고 나서 곧 후회하기도 한다. 잦은 외식으로 속이 불편하고 허리가 굵어진 경험이 누구나 있을 것이다. 외식은 먹을 때는 맛있게 느껴지지만, 대부분 양념이 진하고 칼로리가 높아 건강을 해치고 비만을 부른다. 이런 외식을 가장 많이 하는 때가 점심때다. 점심이 바로 다이어트의 열쇠이고, 도시락이 답이다. 속 편하고 건강에 좋은 다이어트 도시락을 소개한다. 총 300kcal 내외로 칼로리는 낮아도 맛과 영양은 가득하다. 샐러드, 샌드위치, 별식, 밥과 반찬 등 메뉴도 다양해 매일 다른 스타일로 즐길 수 있다. 무엇보다 3단계로 완성되는 초간단 레시피로 바쁜 아침에 후다닥 쌀 수 있다. 재료, 조리법 등 다이어트 도시락을 ‘잘’ 싸는 노하우도 알차게 담았다. 맛있게 먹고 건강하게 살 빼는 초간단 도시락 외식하기 쉬운 점심은 다이어트를 방해하는 적이다. 점심 한 끼만 신경 써도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다. 외식보다 맛있게 먹고 건강하게 살을 빼는 다이어트 도시락을 제안한다. 맛은 기본, 영양을 챙기면서 칼로리는 100~300kcal대로 맞췄다. 물론 아침에 금방 쌀 수 있는 초간단 다이어트 도시락이다. 구하기 쉬운 재료를 사용하고 불필요한 조리 과정을 줄여 3단계만으로 맛있는 도시락이 완성된다. 바쁜 직장인에게 안성맞춤인 데다 요리 초보도 쉽게 쌀 수 있다. 샐러드, 샌드위치, 밥, 국수, 다양한 메뉴와 알찬 정보 도시락은 매일 먹는 음식인 만큼 메뉴가 중요하다. 샐러드, 샌드위치, 별식, 밥 + 반찬 등 다양한 스타일의 도시락을 소개한다. 칼로리 걱정에 억지로 먹는 게 아니라 먹는 즐거움이 있는 도시락이다. 샐러드는 채소만 가득 담는 것이 아니라 고기, 해물 등을 넉넉히 넣어 한 끼로 충분하다. 밥보다 빵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샌드위치와 토스트, 팬케이크 등도 담았다. 맛과 영양을 한 그릇에 담은 별미 밥과 국수는 색다른 즐거움을 준다. 밥 없이 못 사는 사람들을 위해 밥과 반찬으로 구성한 기본 도시락도 잊지 않았다. 다이어트 도시락을 맛있게, 쉽게, 빠르게 쌀 수 있는 노하우도 꼼꼼하게 알려준다. 기억해두면 더 효과적으로 준비할 수 있다. | 이 책의 특징 맛은 기본, 영양까지 챙긴 100~300kcal대 도시락 칼로리는 낮고 영양은 가득한 다이어트 도시락을 소개한다. 총 칼로리 100~300kcal대로 맛있게 먹으면 살이 빠지는 저칼로리 도시락이다. 밥, 빵, 샐러드… 점심시간이 기다려지는 다양한 메뉴 한 끼로 충분한 샐러드 도시락, 빵순이를 위한 샌드위치 도시락, 한 그릇에 맛과 영양을 다 담은 별식 도시락, 밥과 반찬을 따로 담은 기본 도시락 등 다양한 메뉴를 담았다. 매일매일 새롭고 맛있게 즐길 수 있다. 초보도 부담 없는 3단계 초간단 레시피 모든 레시피가 쉽고 간단해 3단계로 도시락이 완성된다. 요리 초보도 부담 없이 준비할 수 있고, 바쁜 아침에 후다닥 쌀 수 있다. 다이어트 밥 짓기, 도시락 싸기 좋은 반찬 만들기 현미, 귀리, 퀴노아, 곤약쌀 등 다이어트에 좋은 재료로 밥 짓기, 오래 두고 먹기 좋은 저장 반찬, 후다닥 만드는 스피드 반찬 등 다이어트 도시락에 알맞은 밥과 반찬 레시피를 담았다. 미리 준비해두면 도시락 싸기가 한결 쉽다. 성공률을 높이는 다이어트 도시락 싸기 노하우 다이어트 도시락을 빨리 맛있게 싸는 요령, 다이어트를 돕는 재료와 음식, 맛있고 간편한 시판 식품과 소스, 궁금증 Q&A 등 알아두면 좋은 다이어트 도시락 노하우를 알차게 담았다. 따라 하면 성공률이 높아진다. 맛 더하기, 도시락에 담기 등 더 맛있게 즐기는 깨알 팁 맛을 더하는 방법, 도시락에 담는 요령, 밑반찬 보관법 등 시간이 지나도 맛을 유지하고 더 맛있게 즐기는 노하우를 꼼꼼하게 알려준다.
한국교회의 표준 설교학
해피앤북스 / 김계봉 (지은이) / 2019.09.19
28,000원 ⟶ 25,200원(10% off)

해피앤북스소설,일반김계봉 (지은이)
저자가 수년간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쳐 오면서 새롭고 쉽고 목회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책이 없음을 아쉬워 하며 저작을 준비해오다가 결실을 맺게 된 결실이다. 학국교회에는 크나큰 하나님은혜요 복이라 하지 않을수 없다. 참으로 한국교회와 목회자들과 목회를 준비하는 수많은 후학들에게는 크나큰 기쁨이며 새로운 기회라고 할 수 있겠다.-Prologue - 생각하는 훌륭한 영적 존재들 1. 수사학적 우리말에 대한 이해 1)우리의 설교의 말과 에토스(ethos) 2)우리의 설교의 말과 파토스(pathos) 3)우리의 설교의 말과 로고스(logos) 2. 설교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 1)설교의 정의 2)설교의 목적과 중요성 3)설교의 내용 4)설교와 성령의 역할 3. 설교와 커뮤니케이션 1)커뮤니케이션의 뜻 2)커뮤니케이션의 도구인 말 3)효과적인 말의 역할 4)커뮤니케이션으로서 성경과 교회 4. 설교에서의 말의 역할 1)설교자와 회중 2)수사학적 상상력과 문체의 개발 3)설교자의 입말과 몸짓 말 5. 설교에서 우리말의 사용방법 1)설교자의 발음과 음성표현 2)주어와 서술어 3)우리말 어휘의 사용 4)수사법적 표현방법 6. 사람의 신체적 전달기관인 오감(五感) 1)시각적인 호소 2)청각에의 호소 3)촉각에의 호소 4)미각에의 호소 5)후각에의 호소 7. 세계 설교의 역사 1)초대교회의 설교 2)중세교회의 설교 3)종교개혁시대의 설교 4)근대교회의 설교 5)현대교회의 설교 8. 신구약속에 나타난 설교의 원형 1)구약성경 신명기서에 나타난 모세의 설교 2)신약 성경에 나타난 예수님의 설교의 원형 9. 설교자의 자격과 자질 그리고 준비 1)설교자의 자격 2)설교자의 자질 3)설교자의 자세 4)설교자의 설교준비 5)예수님의 설교준비 6)예수님의 기도와 설교 10. 1 인칭에 대한 개념과 사용 방법 1)1인칭에 대한 개념 2)자기 이야기의 형태 3)1인칭의 요소 4)1인칭 사용과 본문 관계 11. 설교의 유형 1)제목설교 2)본문설교 3)강해설교 4)부흥설교 5)절기설교 6)예식설교 12. 효과적인 설교 작성방법과 주변도구들 1)성경적 설교 작성 방법 2)설교를 일구기 위한 주변도구들 3)본문외의 주변에서 찾아야 할 요소들 13. 설교 예화 사용방법 1)예화의 정의 2)예화의 목적과 중요성 3)예화의 종류와 수집 4)예화의 사용법 5) 설교에서 예화사용의 주의점 14. 설교와 강단 1)설교와 관련된 강단의 성경적 이해 2)강단과 설교자의 영적 권위 3)말씀이 증거되는 강단 4)예배종류와 특성에 따른 강단 5)신앙생활의 구심점인 강단 15. 설교와 멀티미디어 1)교회와 예배 2)미디어와 멀티미디어 3)미디어 활용에 따른 예배의 유형 4)설교와 멀티미디어 활용 설교학 연구를 위한 참고도서 목록 - Epilogue - 설교자는 지도자 중에 지도자입니다
문장으로 끝내는 HSK 단어장 1-4급
시원스쿨닷컴 / 최은정 (지은이) / 2020.09.01
11,800원 ⟶ 10,620원(10% off)

시원스쿨닷컴소설,일반최은정 (지은이)
국내 최초로 HSK를 수험서나 일반 단어(장)이 아닌 문장으로 학습하는 컨셉의 도서다. 통문장 학습으로 문장 구조와 단어의 용법까지 한 번에 습득할 수 있다. 최은정 저자가 직접 알려주는 듣기 -> 끊어 따라 읽기 -> 연결하여 말하기 -> 한자 쓰기 총 4단계로 단계별 학습이 가능하도록 체계적으로 구성하였다. 학습을 마무리한 후에는 375문장 38세트 테스트지를 통해 자가 점검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4단계 학습을 통해 듣기, 독해, 쓰기, 말하기 언어의 4대 영역을 한 번에 마스터할 수 있다.이 책을 내면서 목차 이 책의 구성 학습 플랜 HSK 1-2급 UNIT O1 UNIT O2 UNIT O3 HSK 1급 미니 모의고사 HSK 2급 미니 모의고사 HSK 3급 UNIT O1 UNIT O2 UNIT O3 UNIT O4 HSK 3급 미니 모의고사 HSK 4급 UNIT O1 UNIT O2 UNIT O3 UNIT O4 UNIT O5 UNIT O6 UNIT O7 UNIT O8 HSK 4급 미니 모의고사 플러스 단어장(1-5급) 국내 최초! 문장으로 배우는 HSK 단어장 <문장으로 끝내는 HSK 단어장 1-4급>은 국내 최초로 HSK를 수험서나 일반 단어(장)이 아닌 문장으로 학습하는 컨셉의 도서입니다. 통문장 학습으로 문장 구조와 단어의 용법까지 한 번에 습득할 수 있습니다. - 문장으로 이해하고 암기하니 오래 기억된다! - 급수 단어만으로 문장을 학습하니 문장이 간단하다! 쉽다! 짧다! - 기존의 단어만 외우던 비효율적인 학습 방식을 벗어나 문장을 통해 용법까지 익히니, HSK 시험에서 바로 적용이 가능하다! 명불허전, 스타 강사 최은정 저자가 직접 알려주는 4단계 학습법 최은정 저자가 직접 알려주는 듣기 -> 끊어 따라 읽기 -> 연결하여 말하기 -> 한자 쓰기 총 4단계로 단계별 학습이 가능하도록 체계적으로 구성하였습니다. 학습을 마무리한 후에는 375문장 38세트 테스트지를 통해 자가 점검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4단계 학습을 통해 듣기, 독해, 쓰기, 말하기 언어의 4대 영역을 한 번에 마스터할 수 있습니다. 1단계: HSK 기출 성우의 녹음을 반복해서 듣는다. 2단계: 녹음을 들으며 문장 끊어 따라 읽기 연습을 한다. 3단계: 문장 전체를 연결하여 말하기 연습을 한다. 4단계: 어려운 한자 위주로 쓰기 연습을 한다. *평가단계: 375문장을 38세트 테스트지로 점검한다. HSK 기출 성우 녹음 북경 현지 HSK 기출 성우가 직접 녹음한 MP3 음원을 들으며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실제 HSK 시험과 동일한 속도와 발음으로 실전 시뮬레이션이 가능합니다. 학습자의 수준에 따른 맞춤형 학습 플랜(15일 / 30일) HSK 1급부터 4급까지의 필수 단어 1200개를 375문장으로, 15일 또는 30일 만에 학습자의 수준에 따라 선택하여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15일만에 끝내기 학습플랜_1개의 UNIT을 하루에 마스터하는 컨셉 30일만에 끝내기 학습플랜_1개의 UNIT을 이틀에 마스터하는 컨셉 ▶ 이 책의 구성과 특징 1. 학습량 및 목표량 설정 매 유닛(UNIT) 마다 명확한 학습량과 목표량을 제시해줌으로써 학습자 스스로 보다 체계적인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으며, 실질적인 목표 달성을 위한 촉진제 역할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 알고 나면 쉬워지는 최은정의 시크릿 노트 매 유닛(UNIT)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 어법만을 엄선했습니다. 주의해야 할 어법 사항이나 알아 두면 유용한 표현 등이 예문과 함께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 이해가 빠르며 확실히 익히고 넘어갈 수 있습니다. 3. 연습문제 코너 HSK 문제 유형을 접목한 연습문제를 통해 HSK 시험도 자연스럽게 대비하면서, 매 유닛에서 학습한 내용을 다시 한번 점검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4. 모든 문장과 단어에 한어병음 표기 사전을 찾는 번거로움을 덜고, 학습에 용이하도록 모든 문장과 단어에 한어병음을 표기하였습니다. 또한 각 급수에 해당하는 단어에 색인을 표기하여 시각적 효과를 더함으로써 단어 및 문장 암기에 효과적이도록 구성하였습니다. 5. HSK 미니 모의고사 급수별 2회분 제공 1-4급 급수별 2회분에 해당하는 HSK 미니 모의고사 맛보기 문제를 제공함으로써 실전 감각을 키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6. 2500개 플러스 단어장 제공 HSK 1-4급 1200개 단어 외에도 HSK 5급 1300개 단어도 추가로 제공하였습니다. 또한 단어를 찾아보기 쉽도록 급수별, 알파벳순으로 정리하였습니다.
머리가 좋아지는 사무라이 스도쿠 500 5
봄봄스쿨 / 손호성 (지은이) / 2021.07.05
12,000원 ⟶ 10,800원(10% off)

봄봄스쿨취미,실용손호성 (지은이)
머리가 좋아지는 사무라이 스도쿠 500 시리즈. 사무라이 스도쿠는 세계 스도쿠 마니아들에게 가장 주목받고 있는, 더욱 강력해진 스타일의 새로운 스도쿠 퍼즐로 5개의 스도쿠 문제가 서로 결합한 형태의 사무라이 스도쿠는 그 모양이 사무라이의 옷과 비슷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기존 스도쿠보다 난이도는 높지만 재미 또한 배가 되기 때문에 전 세계 스도쿠 마니아들에게 각광을 받고 있다. 5권에서는 일반 사무라이 스도쿠 이외에 각 블록에 대각선 양쪽 모두 1부터 9까지의 숫자를 겹치지 않게 넣어야 하는 것으로 최고 난이도의 진보한 스도쿠X 퍼즐을 포함하고 있다. 기존 스도쿠에 익숙한 퍼즐 마니아에게도 만만치 않은 도전이 될 것이지만 그만큼 지적 쾌감과 기쁨도 높아질 것이다. 평범한 스도쿠가 이제 시시하게 느껴진다면 난이도가 다른 사무라이 스도쿠에 도전해보자. 페이지 구성 005 유럽과 미국을 강타한 사무라이 스도쿠! 006 퍼즐학습법 007 사무라이 스도쿠의 기본 규칙과 문제를 푸는 방법 010 사무라이 스도쿠 문제 Medium 011 Hard 053 사무라이 스도쿠X 문제 Medium 073 Hard 096 정답 116국내 최대문제 머리가 좋아지는 사무라이 스도쿠 500! 집중력 논리력 기억력을 키워주는 최고의 퍼즐 총 500문제 스도쿠는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퍼즐 중 하나이자 대표적인 두뇌 훈련 게임으로 각광 받은 지 오래되었습니다. 많은 마니아가 생겼고 전 세계적으로 보다 난이도가 높은 스도쿠를 찾고 실제 변형, 발전된 문제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고난도의 스도쿠 문제를 풀었을 때 몰입의 즐거움은 다른 어떤 경험과 비교할 수 없습니다. 퍼즐은 인지능력, 집중력, 논리사고력을 키워주며 풀이 하나하나의 과정 속에서 생각의 즐거움을 느끼게 됩니다. 사무라이 스도쿠는 세계 스도쿠 마니아들에게 가장 주목받고 있는, 더욱 강력해진 스타일의 새로운 스도쿠 퍼즐로 5개의 스도쿠 문제가 서로 결합한 형태의 사무라이 스도쿠는 그 모양이 사무라이의 옷과 비슷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기존 스도쿠보다 난이도는 높지만 재미 또한 배가 되기 때문에 전 세계 스도쿠 마니아들에게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사무라이 스도쿠로 두뇌 업그레이드! 스도쿠가 이렇게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는 이유는, 수학적인 사고 개발은 물론 집중력, 논리력, 추리력을 키워주며 두뇌 건강을 지켜주기 때문입니다. 머리가 좋아지는 [사무라이 스도쿠 500 5권]에서는 일반 사무라이 스도쿠 이외에 각 블록에 대각선 양쪽 모두 1부터 9까지의 숫자를 겹치지 않게 넣어야 하는 것으로 최고 난이도의 진보한 스도쿠X 퍼즐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기존 스도쿠에 익숙한 퍼즐 마니아에게도 만만치 않은 도전이 될 것이지만 그만큼 지적 쾌감과 기쁨도 높아질 것입니다. 평범한 스도쿠가 이제 시시하게 느껴진다면 난이도가 다른 사무라이 스도쿠에 도전해보세요! 일반 스도쿠로 봤을 때 총 500개의 고난도의 스도쿠를 풀어낼 수 있다면, 당신은 진정한 퍼즐챔피언이라 자신해도 좋을 것입니다. 종이와 연필 아날로그로 두뇌훈련 아일랜드의 트리니티 칼리지의 랜로버트슨 (LanRobertson) 교수에 따르면, 뇌는 플라스틱과 같아서, 우리의 행동에 따라 모양이 달라진다고 합니다. 이러한 연구 결과에 따라 영국에서는 노인들에게 치매 예방 및 기억을 되살리는 두뇌 운동으로 퍼즐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바쁜 현대인에게 아날로그 방식으로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다양한 유형의 퍼즐을 하루에 한 장 풀어가며 수학적사고, 인지력과 집중력, 논리사고력을 키울 수 있으며 문제를 해결하는 동안 전두연합령에 자극을 주어, 침착성, 집중력, 충동적 성향을 가라앉힐 수 있습니다. 이제 근육운동처럼 하루 한 장 스도쿠로 두뇌훈련을 시작해보세요! 노란색으로 배경의 옐로우백 시리즈 봄봄스쿨의 머리가 좋아지는 스도쿠 시리즈는 옐로우백(Yellow Back)으로 배경색상이 노란색, 퍼즐 색상이 파란색으로 처리되어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아주 은밀한 연애 1~2 세트 (전2권)
테라스북(Terrace Book) / 이지연 (지은이), NOVA (그림) / 2018.12.17
27,600원 ⟶ 24,840원(10% off)

테라스북(Terrace Book)소설,일반이지연 (지은이), NOVA (그림)
<미치도록 너만을>, <애타는 로맨스>의 작가 이지연 장편소설. 구닥다리 뿔테 안경에 교정기까지 끼면 어느새 아름답던 배우 정하라는 사라지고, 의사 유하연으로 변신한다. 아프리카로 의료봉사를 떠난 그녀는 피 흘리는 남자를 맞닥뜨리게 되는데……. "운도 좋아. 어떻게 납치를 해도 의사를 납치했대?" 칼에 찔린 그의 목숨을 구하고 홀연히 사라진 그녀. 그에게 남은 건 하트 목걸이 하나뿐. 한국으로 돌아와 악명 높은 영화 제작자 차태환으로 복귀한 그는 그녀를 찾아 헤맨다. 우연히 보게 된 건방진 여배우의 사진 속 목걸이. 다른 사람, 같은 목걸이.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운명으로 두 사람은 다시 얽히는데……. "지금 이 감촉이 당신이 그녀라는 걸 증명하니까."1권 1. 어떻게 납치를 해도, 의사를 납치했대? 2. 그가 어떻게 여기에? 3. 지금은 말할 시기가 아니야 4. 쉿! 긴장하지 말아요 5. 감정을 내보이는 건 사치야 6. 어떤 감촉일까? 솜사탕처럼 부드러울까? 7. 입술이 닿아 버렸다! 8. 방금 뭐라고 그랬어? 베드 신? 9. 이번엔 쌍방 과실로 하지 10. 이제부터 은혜를 갚아가기로 하죠 11. 키스신 흔적 지우기 12. 키스해도 됩니까? 13. 잘못하다간 스캔들 날 것 같아! 14. 이렇게는 도저히 안 될 것 같아요 15. 그냥 가버리면 큰 실례겠죠? 2권 16. 이곳은 안전할 것 같아서 17. 이번엔 립스틱 챙겨왔지? 18. 제 발목을 잡을 생각인가요? 19. 여기서 자고 가요! 20. 베드 신 흔적, 어떻게 지워줄까? 21. 여기서요? 22. 유혹하는 거지. 아니면 고문하는 건가? 23. 절대로 상처받게 하지 않아요 24. 이런 관계를 원한 건 아니었을까? 25. 포기하는 게 옳아. 가슴이 무너지게 아프더라도 26. 아직 결정하지 못했죠? 그래서 내가 결정하려고요 27. 아주 은밀한 결혼이란 에필로그 외전: 지옥에서 온 꼬마 작가의 말 2018년 네이버 웹소설 화제의 인기작 연재 미공개 에피소드, 에필로그 수록 연재 시작과 동시에 독자들에게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으며 네이버 오늘의 웹소설 상위권에 자리 잡은 『아주 은밀한 연애』가 드디어 종이책으로 출간된다. 2017년 12월 첫 주를 시작으로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마다 섬세하고 감성적인 문장으로 3040 세대의 여성 독자들의 마음을 어루만져주었다. 전작 『애타는 로맨스』로 기존의 이지연 작가의 글에서 벗어난 새로운 도전을 보여주었다면, 이번 『아주 은밀한 연애』에서는 이지연 작가 특유의 감성이 폭발하는 문체를 보여주며 그동안 정통 로맨스에 목말라있던 독자들의 갈증을 해소해줄 것이다. 첫 만남부터 생사의 고비를 넘나드는 남자 '차태환'과 그의 목숨을 살려준 비밀스러운 여자 '유하연'은 서로에게 운명적인 끌림을 느낀다. 서서히 서로에게 깊게 빠져들어 가는 두 사람의 감정선에 집중한 고품격 스토리를 그려낸 『아주 은밀한 연애』는 깊은 감성을 무기로 로맨스 명작들의 계보를 잇는 새로운 정통 로맨스를 보여 줄 것이다. 『아주 은밀한 연애』는 엔딩 에필로그 이후 모습을 담은 미공개 외전과 더불어 웹소설 연재 때보다 섬세하고 깊어진 묘사로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웹소설 일러스트로 탄탄한 팬층을 보유하고 있는 NOVA 작가가 책 표지 일러스트를 맡아 작품을 고스란히 녹여낸 표지로 더욱 소장 가치를 올렸다. * 추천평 태환이가 하연이를 만나 행복을 찾은 것처럼 저도 이 작품을 만나 행복했습니다. 재스민 향 으로 시작된 운명적인 로맨스, 저도 그런 로맨스 해보고 싶어졌습니다! ---《lbd10488 님》 #운명 #사랑 #심쿵사 # 설렘사 #치유 #꼭보셈 #노후회 #화,금 #나의힐링제 #재탕 #태환하트하연 ---《ELLEN 엘렌 님》 중간 중간 연재를 기다릴 수 없어 미리보기로 단숨에 정독했어요. 버스에서 읽으면서 혼자 피식피식 웃기도 하고, 오늘은 헤어지는 장면 때문에 울기도 했어요. 그래도 해피엔딩이라 너무 좋아요 >_< 종이책에는 숨겨둔 이야기가 있다고 하니 엄청 기대되고, 구매 욕구를 자극시키네요! ---《메이킹쑤 님》 연재 시작부터 매주 챙겨본 저의 최애작인『 아주 은밀한 연애』♡ 재스민 향에 이끌려 시작 된 태환과 하연의 달달한 로맨스! 이 이야기를 읽은 건 저의 큰 행복입니다♡ ---《iliza_1220 님》 겉으로 보이는 조건이 아닌 향기로 나를 기억하는 사랑……. 만날 사람은 반드시 만나게 되어 있다! 내 짝은 어디에? ---《sunny0264 님》 육아에 돌입하면서 말라버린 줄 알았던 연애 세포를 들썩들썩 살아나게 만든 그들의 은밀한(?) 연애! 심쿵 로맨스에 엄지 척! ---《소소 님》“이번 영화 제목이 ‘따뜻한 심장’ 아니냐. 말라위가 바로 아프리카의 따뜻한 심장이라고. 아프리카에서 세 번째로 큰 호수도 있어. 호수가 국토의 1/5을 차지해. 너도 반할 거야.”태환은 내키지 않는 표정이었지만, 굳이 반대의 말은 꺼내지 않았다.“그럼 함께 로케이션 헌팅하러 가는 거다?” ---1권 “됐어. 매번 거절할 땐 언제고. 9월과 10월 사이엔 활동하지 않는다며?”정하라. 사진과 영상으로밖에 보지 못했지만, 태환의 머릿속에 새겨진 그녀는 한마디로 정의된다.건방지다!내로라하는 배우도 자신들과 작업하고 싶어 매달리는데, 신인 정하라는 시나리오를 읽지도 않고 배역을 사양했다. 9~10월 사이에는 활동하지 않는다는 말도 안 되는 이유를 들며. ---1권 저리도 아름다운 피사체가 몇 년 전만 해도 헐렁한 의사 가운에 가려 제대로 빛을 보지 못했다고 생각하면 지금도 마음이 아팠다. 상원은 불의의 사고로 외과 의사의 꿈이 좌절된 유하연을 지금의 여신 정하라로 키워냈다.그런데 그 보석이 지금 아프리카로 연중행사를 떠나신단다. 고인이 된 아버지의 뜻을 따라 의료 봉사를 하겠다는데, 뭐라 반대할 수도 없고. 오지로 떠났다가 혹시 어디라도 잘못될까 봐, 상원의 속이 바짝바짝 타들어갔다. ---1권
당신의 생각은 어떤가요
하모니북 / 임지연 (지은이), 이제인 (그림) / 2024.02.23
18,000원 ⟶ 16,200원(10% off)

하모니북소설,일반임지연 (지은이), 이제인 (그림)
당신과 차 한잔 마시고 싶은 오후, 저자는 당신의 생각은 어떤지 물어본다. 저자는 사춘기 소녀처럼 사물을 바라보고, 근본적인 질문을 던짐으로써 독자들에게 새로운 각도로 세상을 바라보게 한다. 나를 한 번 더 들여다보고, 독자에게 질문을 던지며 둘이 대화하듯 주고 받는 방식으로 이루어져 있다. 프롤로그 004 명품 014 나의 눈물 017 사랑을 한다는 건 018 가출 019 산수유 020 주님의 시선 022 넘치는 사랑 024 난청 025 자두 026 엄마 028 종소리 029 반지 030 손 032 나의 입술 033 여운 034 샴쌍둥이 036 오피스텔 037 파티 038 의사 040 몽땅 연필 041 왁스 042 쉬는 시간 043 산수 044 오! 빛이여 045 넌센스 046 당신의 입술 047 징조 049 의리 050 리스 051 주님의 솜씨 052 송아지 053 은빛 물결 055 산다는 건 056 죽는다는 건 057 나 058 당신과 나 059 저금통 060 상장 061 토끼 두 마리 062 완성 063 남쪽 나라 064 엄살 065 예쁜 원피스 066 얌체 067 동굴 068 다음 버스 070 단풍나무 071 반성문 072 다른 사람 073 청춘 074 사슴 075 푸른 바다 076 물방울 078 울고 있는 아이 079 암말 080 컬러 081 상징 083 점심 084 단비 085 양치질 086 산소 087 간판 088 나에게 돌아와라! 089 라이센스(license) 091 너에게 나는 092 호수 094 챔피언 096 다음 기회 097 눈빛 098 같이 가요 099 이중창 100 동그라미 101 상상력 103 분홍 리본 104 들리시나요 105 산새소리 106 첫차 107 송사리 108 똥 109 양탄자 110 걸레 111 아름다운 눈 112 당신은 나를 사랑하시나요 113 거리 114 다툼 115 잠자리 116 강촌 118 어른 119 당첨 120 뜻 121 기린 122 오아시스 123 춤 124 어울리나요 125 돈 126 통통배 127 동산 128 세상 소리 129 태양 130 느낌 131 날파리 132 칭찬 133 눈 134 신혼 136 둘이서 138 아트란 139 천 140 농촌 142 처녀 143 커튼 144 징소리 146 점쟁이 147 단팥빵 148 쭈쭈바 149 노끈 150 찹쌀떡 151 하트 153 하모니 154 나이스 155 참의미 156 자아 157 타인 158 남으로 산다는 건 159 처음이자 마지막이란 160 상처 161 가시 162 배려 163 참 괜찮은 사람 164 성공한 인생 165 덤으로 얻은 인생 166 다음 인생 168 동물 169 착각 170 멍청이 171 똑똑이 172 다시는 173 고라니 174 남이 된 너 176 단추 178 실망 180 자축 181 중증 182 탐심 184 답안지 186 도움 188 동심 190 조금만 천천히 192 닭 193 잘못 194 아주 먼 옛날 195 왜 우니? 196 달콤한 인생 198 함정 200 두 다리 202 답답한 마음 203 멀쩡한 사람 204 다시는 만나고 싶지 않은 사람 205 밥상 206 기대고 싶은 사람 207 통통 튀는 사람 208 개구쟁이 209 절대 손해 보지 않는 사람 210 별이 빛나는 밤에 211 안단테 212 강가에서 215 붉은 노을 216 강아지풀 219 뭉게구름 220 떡볶이 222 오렌지 224 겉절이 225 꿈의 날개 226 초밥 228 퀀텀 리프 229 가을비 231 코코아 232 원기소 233 매미 소리 235 흑백 텔레비전 236 마이웨이 237 곤조 239 합격 통지서 240 천하 만민 242 뚝배기 사랑 244 방사선 245 엄마 사랑 246 뒷 모습 248 마이쮸 249 똥돼지 250 이기적인 사람 251 간사한 사람 252당신과 차 한잔 마시고 싶은 오후, 저자는 당신의 생각은 어떤지 물어본다. 저자는 사춘기 소녀처럼 사물을 바라보고, 근본적인 질문을 던짐으로써 독자들에게 새로운 각도로 세상을 바라보게 한다. 나를 한 번 더 들여다보고, 독자에게 질문을 던지며 둘이 대화하듯 주고 받는 방식으로 이루어져 있다. 차가운 세상 속 나부터 따뜻한 사람이 되도록 고찰하게 하는 책이다.따뜻한 오후입니다당신과 차 한잔 마시고 싶은 오후 말입니다당신과 장난치고 싶은 오후입니다세상 근심 걱정 모두 내려놓고 말입니다당신은 어떤 오후를 맞이하고 계신가요?무거운 짐을 모두 내려놓고 어디론가 떠나고 계신 건 아닌가요상처가 아물지 않아 아직도 아파하고 계신 건 아닌가요남한테 말하지 못하는 무거운 짐이라도 짊어지고 계신 건 아닌가요다 털어버리고 나한테 말을 걸어보세요나한테 말을 걸어본 적 없다고요?조금은 낯설다고요?당장 나에게 말을 걸어보세요보이지 않았던 것이 보일 거예요내가 얼마나 따뜻한 사람인지, 내가 얼마나 예쁜 사람인지, 나한테 보이지 않았던 것들이 보이기 시작할 거예요내가 소중하게 보이기 시작할 거예요지금부터 자기를 사랑하는 법을 배우세요자기를 사랑하지 않고는 남을 사랑할 수 없는 법이니까요한가하게 나를 들여다볼 시간이 없다고요?이 엄청난 경쟁 시대에 말이에요배부른 소리 하신다고요?나랑은 상관없는 것 같은가요?그럴수록 나를 더 들여다봐야 해요상처로 어딘가 곪아있진 않은지, 상처로 온몸에 스크래치가 나있는 건 아닌지, 참 잘했다고 이제 나를 응원해야 해요굉장히 힘이 날 거예요나한테 한 번도 응원해 본 적이 없었으니까요남한테 칭찬해 봤지 나한테 칭찬해 본 적이 없었으니까요이제 든든할 거예요난생처음 나한테 칭찬을 받았으니까요이제 날아올라봐요새로운 세계가 보일 거예요높이 비상하는 당신의 모습이 보일 거예요내가 얼마나 괜찮은 사람인지, 좀처럼 찾아볼 수 없는 사람인지, 얼마나 매력적인 사람인지, 참 괜찮은 사람인지, 당신의 눈에 이제 이 모든 것들이 보이기 시작할 거예요모든 것이 다 다르게 보일 거예요자신감에 찬 당신의 모습이 보일 거예요영향력 있는 당신의 모습이 보일 거예요당신의 미래의 모습입니다나의 미래의 모습이기도 합니다우리 이제 힘내요- ‘프롤로그’ 중에서 유난히 아름답게 빛나는 별 하나가 있었어요너무나 아름다웠죠어떻게 그토록 작은 별이 엄청난 빛을 낼 수 있을까요?당신의 모습입니다좀 손해 볼 줄 아는 사람겉과 속이 같은 사람나한테 정직한 사람당신은 유난히 빛나는 별입니다- ‘별이 빛나는 밤에’ 중에서 동틀 무렵의 강을 본 적 있나요?솜씨가 대단하다고 생각해 본 적은 없나요?정말 아름답지 않나요?눈이 호강하네요처녀 볼이 불에 데인 것 같진 않나요?사랑의 상징 같아요- ‘여운’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