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장바구니
0
검색기록 전체삭제
부모님
필터초기화
부모님
건강,요리
결혼,가족
독서교육
소설,일반
영어교육
육아법
임신,태교
집,살림
체험,놀이
취미,실용
학습법일반
best
유아
초등
청소년
부모님
매장전집
1722
1723
1724
1725
1726
1727
1728
1729
1730
1731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그때 내 딸이 사라졌다
왼쪽주머니 / 리사 주얼 (지은이), 원은주 (옮긴이) / 2020.12.24
15,000원 ⟶
13,500원
(10% off)
왼쪽주머니
소설,일반
리사 주얼 (지은이), 원은주 (옮긴이)
영어권 200만 독자들이 열광한 가족 서스펜스 소설. 딸아이는 열다섯 살, 앞날이 창창한 소녀였다. 그런데 그때 눈 깜짝할 새에 엘리가 사라졌다. 로럴은 10년 동안 엘리를 찾을 수 있을 거라는 희망을 포기하지 않았다. 그러다 매력적이고 카리스마 있는 남자를 만나 사랑에 빠진다. 하지만 그녀의 감정을 더욱 사로잡은 것은 그의 아홉 살 난 딸을 만났을 때다. 그 아이가 엘리의 모습과 너무나 닮았기 때문이다. 이제 로럴의 머릿속에 해답 없던 그 모든 질문들이 홍수처럼 밀려온다. 엘리에게는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감추어야 할 비밀이 있는 사람은 누구인가? 프롤로그 1부 (1~12) 2부 (13~26) 3부 (27~35) 4부 (36~57) 5부 (58~65) 에필로그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사라진 소녀... 숨겨진 비밀 ★ 2019~2020년 아마존닷컴 2년 연속 연간 베스트셀러 ★ 영어권 국가들에서 200만 부 판매 돌파, 전 세계 28개국 판권 계약 ★ 굿리즈(Goodreads) 초이스상 2018년 최고의 미스터리·스릴러 5위 ★ 영국 리처드 앤 주디 북클럽 선정 도서 리사 주얼은 18권의 소설을 쓴 영국의 베스트셀러 작가로, 그녀의 책들은 영어권 국가들에서 450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작가의 대표작인 이 소설 《그때 내 딸이 사라졌다》는 영국 리처드 앤 주디 북클럽 선정 도서로, 미국 <뉴욕타임스> 64주 연속 베스트셀러, 아마존닷컴 2년 연속 연간 베스트셀러로 영어권 국가들에서만 200만 부 판매를 돌파했다. 아마존닷컴에 달린 1만9000건이 넘는 독자들의 리뷰 평점은 4.5점(5점 만점) 이상이다. 어느 날 갑자기 사라진 아름다운 십대 소녀 10년 동안 딸을 찾을 희망을 버리지 않은 엄마 엘리 맥은 완벽한 딸이었다. 세 자녀 중 막내딸인 엘리는 열다섯 살의 아름다운 소녀였다. 부모와 친구들, 선생님들의 사랑을 받았다. 엘리와 잘생긴 남자친구는 학교에서 인기 있는 커플이었다. 이제 얼마 후 시험이 끝나면 환상적인 여름방학을 맞을 터였고 앞날은 창창했다. 그런데 그때 엘리가 사라졌다. 엘리의 엄마 로럴은 이제 삶을 추스르려 하고 있다. 딸이 실종된 지 10년이 되었고 남편과 이혼한 지는 7년이 됐으며, 몇 개월 전 딸의 실종 사건에 관한 마지막 증거물이 발견되었다. 매력적인 한 남자, 사라진 딸과 너무나 닮은 그의 어린 딸 홍수처럼 밀려오는 질문들... 숨겨진 비밀이 크리스마스에 드러난다 로럴은 어느 날 카페에서 매력적인 남자 플로이드를 만나고 잠깐의 만남이 급속도로 깊은 관계로 이어져 스스로도 깜짝 놀란다. 곧 그의 딸들을 만나게 되는데, 로럴은 그의 아홉 살 난 딸 포피를 보았을 때 숨이 멎는 듯했다. 그 아이가 자신의 실종된 딸 엘리와 너무나도 닮았기 때문이다. 포기했던 그 모든 해답 없던 질문들이 이제 로럴의 머릿속에 홍수와 같이 밀려든다. 엘리는 어디로 갔던 것일까? 경찰의 오랜 추측처럼 정말 집에서 도망친 것일까? 이 남자의 정체는 무엇인가? 왜 그의 딸 포피는 로럴로 하여금 본능적으로 엘리를 상기시키는 걸까? 잘못 디딘 한 발, 어긋난 시간 약속 한 번 때문에 모든 게 끝났다. 두 사람의 러브 스토리뿐 아니라 모든 것이. 청춘, 인생, 엘리 맥까지 모든 게 사라졌다. 로럴은 자신의 반응이 과민 반응인 동시에 과민 반응이 아니라는 걸 알았다. 어느 날 아침, 걸어서 15분 거리에 있는 도서관에서 공부를 한다며 책이 잔뜩 든 배낭을 메고 나갔다가 다시는 돌아오지 않은 아이의 부모에게 과민 반응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밀림무정 1
다산책방 / 김탁환 글 / 2010.11.08
12,000원 ⟶
10,800원
(10% off)
다산책방
소설,일반
김탁환 글
밀림에서 펼쳐지는 마지막 야생 호랑이와 개마고원 포수의 숨 가쁜 추격전. 그리고 마침내 찾아온 7년 만의 승부. 얻은 것은 무엇이고, 잃은 것은 무엇인가. 이 시대 최고의 이야기꾼 김탁환 작가의 신작. 정확한 고증과 독창적인 상상력으로 가장 매혹적인 팩션을 보여주었던 작가가 이번에는 ‘극한의 승부’를 선보인다. 그는 15년 동안 소설을 쓰며 쌓은 공력을 모두 쏟아부어, \'백호와 한 사내의 대결\'이라는 상상력에서 출발해 방대한 자료 조사, 제주도와 러시아를 아우르는 현장 답사, 불면의 밤을 수놓은 퇴고과정을 거쳤다. 아버지의 뒤를 이어 호랑이 추격에 전 생애를 건 포수, 산. 그 자체로 살아 움직이는 밀림이었던 백호랑이, 흰머리. 그들은 7년 동안의 악연을 끊기 위해 개마고원 설산에서 마지막 승부를 벌인다. 그러나 때는 1940년대 초, 일본이 한반도를 지배했던 시절이었다. 밀림조차 온전히 밀림으로 남아 있을 수 없었던 그때, 동물적인 감각과 야성으로 조선 산천을 누볐던 그들은 이제 공공의 적이 된다. 생을 걸고서라도 무너뜨려야 했던 적과 한 운명이 된 ‘두 짐승’. 과연 그들이 맞서야 하는 최후의 적은 누구인가. 그들은 어디에 있는가. 이 작품은 조선의 마지막 야생호랑이와 그 뒤를 쫓는 포수의 7년에 걸친 복수극이 아니다. 생을 걸고 무너뜨려야 할 적이었던 그들이 또 다른 누군가의 적이 되면서 얽혀드는 이야기이자 야성을 잃어버리지 않은 것이 죄가 되는 세상에서 벌어지는 이야기, 그리고 그 속에서도 서로만을 노려보며 끝까지 나아갔던 자들의 거칠 것 없는 승부에 대한 기록이다.신의 괴물 사냥 뒤에 남는 것 조선의 지붕을 달리다 폭설, 내 사랑“감히 김탁환 필생의 역작이라 할 만하다” ‘개마고원 포수와 조선 마지막 호랑이’의 승부를 그린 한국형 〈모비딕〉 〈불멸의 이순신〉 〈나, 황진이〉 등 역사팩션의 정수를 보여주었던 김탁환 작가가 15년간 가슴에만 품고 있었던 이야기를 드디어 풀어냈다. 그동안 역사 속 실존 인물들의 삶을 독창적인 상상력으로 복원해왔던 작가는, 이번 작품을 통해 일본이 한반도를 점령하고 있던 1940년대, 폭설로 뒤덮인 개마고원에서 펼쳐지는 7년간의 추격전을 선보인다. ‘인간 대 인간’의 승부가 아닌 ‘개마고원 포수 대 조선 마지막 호랑이’의 목숨을 건 승부를 그린 이번 작품은 〈노인과 바다〉 〈모비딕〉 등 ‘자연과 인간의 집념 어린 대결’을 그린 고전들과 맥을 함께한다. 동시에 구한말이라는 시대적 상황, 삶에 대한 본능만이 존재하는 개마고원, 그 밀림 속을 짐승의 감각으로 드나들며 생계를 이어나갔던 개마고원 포수들의 삶을 밀도 있게 그리고 있다. 서로를 단 하나의 적수로 인정했던 포수와 호랑이의 승부는 개마고원에서 시작해 경성으로 이어진다. 서로에게 가족을 몰살당한 후 ‘너를 죽여야만 내가 살 수 있는 상황’에 빠진 그들. 그러나 7년이라는 시간 속에서 서서히 서로에게 동화되어 가고, 예상치 못한 상황에 부딪치면서 세상을 돌아보지 않고 서로만을 노려보며 나아갔던 그 시절이 실은 가장 통렬하게 살아 있었던 시간이었음을 깨닫는다. 조선 마지막 포수의 일생을 건 추격전! “너를 쫓던 7년간은 고통이었다. 하지만 그때만큼 내 심장이 살아 있었던 적은 없었다.” 오랫동안 사로잡혀 있었지만 섣불리 쓸 수 없는 이야기가 있다. 〈밀림무정〉이 그렇다. ‘인간 대 맹수’의 운명적인 승부를 그리기 위해 작가는 15년을 기다렸다. 일본의 지배하에 놓여 있었던 1940년대의 시대상황을 담기 위해 수많은 역사서와 자료들을 탐독했고, 맹수의 습성과 서식지의 특성을 파악하기 위해 동물도감과 서식지분포지도를 공수했고, 실제 호랑이의 사냥방법, 적을 덮칠 때의 행동반경에서부터 그 시절 개마고원에 서식했던 표범, 삵, 불곰 같은 맹수들의 생태 등을 철저하게 분석하고 체득했다. 제주도와 러시아를 아우르는 현장답사는 필수였다. 이 작품은 〈노인과 바다〉 〈모비딕〉의 뒤를 잇는 위대한 승부에 관한 이야기다. 하지만 동시에 가장 한국적인 이야기이며, 야성이 살아 숨 쉬었던 ‘날것의 시절’에 관한 이야기다. 책장을 넘기는 순간 누구나 냉혹한 설산을 헤치며 거대한 사냥감을 쫓는 고독한 인간이 된다. 나라가 없다는 이유로 삶의 터전을 빼앗기고, 총과 칼을 빼앗기고, 맹수를 잡던 강인한 기개를 묻어둔 채 기껏해야 그물을 들고 사냥감을 몰아야 했던 개마고원 포수가 된다. 세상사 돌아보지 않고 단 하나의 적을 추격했던 광기 어린 승부사가 된다. 그 모든 것을 담기 위해 15년이라는 기다림은 결코 길지 않았다. 내 안의 강함을 느껴본 적 언제인가. 누구나 한 번쯤은 ‘이곳’이 아닌 ‘다른 곳’을 꿈꾼다. 아침에 집을 나와, 끝날 것 같지 않은 회의시간을 견디고 눈치 보기와 업무에 시달리다 보면 어느새 퇴근시간. 어제 무슨 일이 있었는지 떠올릴 수 없을 정도로 똑같은 생활의 반복. 생활을 위한 삶이 아닌 나를 위한 삶을 떠올려보는 것은 멈출 수 없다. 그러다 보면 불현듯 배낭을 꾸려 캠핑을 떠나고 싶어진다. 텔레비전 속 누군가를 응원하며 일상에서는 느낄 수 없는 흥분에 사로잡힌다. 〈밀림무정〉은 잠깐씩 ‘다른 곳’을 꿈꾸는 남자들을 위한 소설이다. 일상 속에 짓눌려, 남자의 뜨거운 본능을 잊고 살았던 이들을 위한 이야기다. 생을 송두리째 걸 만한 거대한 목표에 대한 열망, 내 안의 강함을 확인시켜주는 최고의 맞수에 대한 갈망, 의리와 뜨거운 땀으로 뒤범벅된 세계에 한번쯤 몸담고 싶은 로망을 간직한 사람들에게 〈밀림무정〉 속의 밀림은 너무 오랫동안 숨죽이고 있었던 심장을 다시 뛰게 하는 촉매제다. 그곳에는 쩨쩨한 세상사 대신 대의가 있고, 동지가 있고, 싸워보고 싶은 적이 있고, 평생 잊을 수 없는 사랑이 존재한다. 그것이 총 800페이지에 육박하지만 책을 든 순간부터 거침없이 빠져드는 이유다. 가끔씩 ‘이곳’을 잊을 수 있어야 또다시 일상에 충실할 수 있다. 이 책은 그러한 명제를 가장 강렬하게 보여주고 있다. 산은 흰머리가 집으로 숨어 들어와 수의 팔뚝을 물어뜯은 것을 자신을 향한 조롱으로 받아들였다. 충분히 수의 목숨을 끊을 여유가 있었는데도, 흰머리는 팔뚝을 질겅질겅 씹어대며 산을 노려보았다. ‘잘 봐라. 넌 사냥꾼도 가장도 사내도 아니다. 집과 가족을 지킬 힘이 없다!’ 산은 밀림무정이라고 적힌 아비의 모신나강을 움켜쥐고, 뜯겨나간 수의 팔에 눈물을 쏟으며 맹세했다. 놈을 죽이기 전까지는 돌아오지 않겠노라고. - p.129 “개들을 불러들이시오.” “닥쳐.” “놈은 다 예상하고 있었소.” “예상?” “너무 많이 보여줬소. 그래도 놈은 달아나지 않고 이리로 왔소. 죽을 자리를 고른 거요. 하지만 혼자 죽진 않으려고.” - p.151 말하기조차 힘든 고통이란 거 아오. 하지만 자책 마시오. 먼저 쏘지 않았으면 당했소. 그 순간에는 순박한 소년이 아니라 한 마리 맹수였던 거요. 맹수와 일대 일로 마주치면 둘 중 하나요. 죽든가 죽이든가. 밀림의 이치요. 어떤 이는 무정(無情)하다 비난도 하지만, 정이 있고 없음의 문제가 아니요. 살고 죽음이 그 짧은 순간에 결정되는 거니까. 죽은 자는 영원히 밀림 속에 머물고 산 자는 또 다른 대결을 향해 나아가는 법이오. - p.359 밀림이 아무리 빽빽하고 수많은 길이 뒤엉켜 있는 듯 보여도, 목적지에 안전하게 이르기 위해선 꼭 가야 하는 길이 있는 법이오. 우리는 그 길을 건넌 거요. 자, 출발합시다. 언제까지 이 일로 지체할 수 없소. 오직 생명이 달아난 시신만이 고원의 대지 위에 누워 뜨거운 태양 아래 썩어갈 자유가 있소. 자기 발로 움직일 수 있는 생명이라면, 인간이든 들짐승이든, 쉼 없이 발을 놀려 새로운 길로 접어들어야 하오. 그게 살아 있음의 증거니까. - p.360 “쏴요, 어서.” 그미가 산의 등 뒤로 숨어 앉으며 말했다. “주린 수리부엉이라오. 갔소.” “아니에요. 내가 수리부엉이도 모를까봐 그래요? 난 저 눈동자를 알아요. 날 죽이려고 내내 따라오고 있어요. 어서 쏴버리라니까요.” 산이 그미를 안고 토닥였다. “괜찮소. 아무 일도 없소. 나만 믿으시오.”
체력 5% 생존 트레이닝
좋은생각 / 이시모토 데쓰로 (지은이), 전지혜 (옮긴이) / 2021.11.15
13,500원 ⟶
12,150원
(10% off)
좋은생각
취미,실용
이시모토 데쓰로 (지은이), 전지혜 (옮긴이)
퇴근 후 집에 돌아오면 피곤해서 일단 눕게 되는 체력 방전 상태의 당신을 위해 ‘생존 체력’을 기를 수 있는 아주 쉽고 간단한 운동법을 알려준다. 의지 없는 사람도, 체력과 기력, 혹은 시간이 없는 사람도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다. 또한 책만 펼치면 바로 운동을 시작할 수 있도록, 큰 그림과 함께 친절한 설명을 제시한다. 대부분 단 두 동작, 때로는 한 동작을 반복하기만 하면 되므로 운동 초보라도 OK! 당장 강철체력이 될 수는 없지만, 아침마다 생기 넘치게 일어날 수 있는 가장 쉽고 확실한 방법이다.시작하며|운동을 해야겠다고 생각하면서도 자꾸 포기하게 되는 당신에게 남은 체력 단 5%, 이 책을 활용하는 방법 의지 약한 사람을 위한 운동법 PART 1 남은 체력 5% : 읽기만 하면 되는 트레이닝 & 누워서 하는 트레이닝 체력 5% 트레이닝 방법 첫 번째 읽기 트레이닝 1 읽기 트레이닝 2 읽기 트레이닝 3 읽기 트레이닝 4 읽기 트레이닝 5 읽기 트레이닝 6 읽기 트레이닝 7 읽기 트레이닝 8 읽기 트레이닝 9 읽기 트레이닝 10 식단 읽기 트레이닝 1 식단 읽기 트레이닝 2 식단 읽기 트레이닝 3 외식 읽기 트레이닝 1 외식 읽기 트레이닝 2 외식 읽기 트레이닝 3 편의점 읽기 트레이닝 1 편의점 읽기 트레이닝 2 편의점 읽기 트레이닝 3 강력 추천 편의점 음식 조합 기술 체력 5% 트레이닝 방법 두 번째 손발 버둥버둥 운동 숨 참기 챌린지 드로인 & 등척 운동 엉덩이 스트레칭 허벅지 앞 근육 스트레칭 초 간단 플랭크 초 간단 리버스 플랭크 개구리 스트레칭 Column 유산균으로 장 건강도 지키자 PART 2 남은 체력 20% : 원룸에서도 OK! 매트 한 장 트레이닝 체력 20% 트레이닝 방법 의자 스쿼트 손바닥 푸시 아주 낮은 발판 오르내리기 벽 잡고 한 발 서기 앞으로나란히 & 팔꿈치 당기기 슈퍼맨 챌린지 앉아서 하는 팔 킥백 허벅지 사이에 손을 끼우고 어덕션 혀 돌리기 할 수 있어! 포즈 벽 모서리를 이용한 가슴 스트레칭 앉아서 하는 엉덩이 스트레칭 앉아서 하는 고관절 스트레칭 리버스 플랭크 지칠 때까지 레그 컬 Column 홈 트레이닝을 좀 더 전문적으로! 실내 트레이닝 아이템 PART 3 남은 체력 60% : 몸 상태에 따라 조합하는 매트 한 장 트레이닝 체력 60% 트레이닝 방법 간단 버피 벽을 이용한 팔굽혀펴기 풀 레인지 로잉 계단 오르내리기 무릎에서 팔꿈치까지 비틀기 리버스 팔굽혀펴기 눈 감고 발 돌리기 등 스트레칭 얼터너티브 런지 Column 홈트의 효과를 극대화하는 생활 습관 만드는 법 PART 4 남은 체력 80% : 움직일수록 활력이 생기는 나름대로 하드 트레이닝 체력 80% 트레이닝 방법 무릎 대고 팔굽혀펴기 시티드 로잉 간단 HIIT 네거티브 시트업 더 높이 얼터너티브 런지체력이 바닥일 때 누워서 시작하는 홈트 ★ 일본 아마존 스포츠 다이어트 부분 1위 베스트셀러 ★ ★ 26번이나 다이어트에 성공한 현역 트레이너의 특급 노하우★ 직장인, 주부, 학생 등 현대인 대부분이 새해 계획으로 운동을 꼽곤 한다. 그러나 현실은? 집에 오면 일단 눕기 바쁘고, 손가락 하나 까딱할 힘조차 없다. 퇴근 후 독서나 공부처럼 자기계발도 꿈꾸지만, 내 시간은 없이 회사-집-회사의 생활만 반복하게 된다. 그러나 이제 걱정 말자. 체력 방전 직전에, 누워서도 할 수 있는 홈트가 있으니까! 방송인 등을 포함해 운동 초보 1만 명 이상을 지도하며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운동법’을 개발해온 현역 트레이너가 그동안의 노하우를 살려 절대 미루지 않고 지금 당장, 준비물 없이 맨몸으로, 누워서도 할 수 있는 홈트를 소개한다! 또한, 무려 26번이나 일부러 살을 찌웠다 빼며 다이어트를 연구한 저자인 만큼 외식, 편의점 식단으로도 건강하게 몸매를 가꿀 수 있는 팁도 제공한다. 마음은 강철체력이지만, 집에 오면 눕고 본다면? 당신에게는 일단 ‘눕지 않을 체력’이 필요할지도! 설문조사 결과 직장인 10명 중 8명, "코로나19 이후 더 피곤해” 직장인 10명 중 7명은 운동 중. 그러나 매일 꾸준히 운동하는 직장인은 단 7.7% ‘다정은 체력에서 나온다’는 말이 있다. 체력이 단순히 몸이 건강한 것을 넘어서, 일이나 인간관계, 나아가 생활 모든 전반에 영향을 끼친다는 뜻이다. 그러나 ‘내일부터는 꼬박꼬박 운동해야지!’ 다짐해도 며칠 만에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경험이 반복되다 보면 ‘어차피 해도 안 돼’라고 포기하게 되기도 한다. 하지만 저자는 강조한다. “체력 방전 상태라면 일단 눕지 않을 체력, 스쿼트를 할 체력이 필요합니다!” 이 책은 퇴근 후 집에 돌아오면 피곤해서 일단 눕게 되는 체력 방전 상태의 당신을 위해 ‘생존 체력’을 기를 수 있는 아주 쉽고 간단한 운동법을 알려준다. 의지 없는 사람도, 체력과 기력, 혹은 시간이 없는 사람도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다. 또한 책만 펼치면 바로 운동을 시작할 수 있도록, 큰 그림과 함께 친절한 설명을 제시한다. 대부분 단 두 동작, 때로는 한 동작을 반복하기만 하면 되므로 운동 초보라도 OK! 당장 강철체력이 될 수는 없지만, 아침마다 생기 넘치게 일어날 수 있는 가장 쉽고 확실한 방법이다! 내 몸 컨디션에 맞추면, 운동이 절대 힘들거나 귀찮지 않다! 이 책은 남은 체력에 따라 골라서 운동할 수 있도록 5%, 20%, 60%, 80% 등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방전 직전인 PART 1 [5%]에는 ‘손발 버둥버둥 운동’, ‘숨쉬기’ 등 누워서 할 수 있는 정말 쉬운 홈트를 소개한다. 도중에 잠들어도 좋으니, 일단 시작하자! 그것도 어렵다면? ‘눈으로 읽는 트레이닝’을 통해 관련 지식을 쌓는 것부터 시작하자. PART 2 [20%]에서는 원룸에서 층간 소음 걱정 없이 할 수 있는 간단 홈트를, PART 3 [60%]에서는 몸 상태에 따라 1~2가지를 조합해서 할 수 있는 본격적인 운동법을 소개한다. 마지막으로 PART 4 [80%]에서는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활력이 생기는 ‘나름대로’ 하드 트레이닝 동작을 보여준다. ‘하드 트레이닝’이라고는 하지만 마음만 먹으면 누구나 가능한 운동이다! 5%부터 차근차근 따라 하거나 마음에 드는 페이지를 펼쳐서, 당장 필요한 운동부터 골라 해보자. 일상 피로 감소부터 생활 근육까지 생존 트레이닝의 확실한 운동 효과! - 바쁜 아침, 계단을 오를 때도 숨이 차지 않는다 - 퇴근 후 바로 잠드는 대신 내 시간이 생긴다 - 물렁살 대신 생활 근육이 생긴다 운동법이 간단하다고 해서 효과도 간단하지는 않다. 일상 체력을 키워주는 유산소 운동부터 굽은 등을 펴주는 스트레칭, 허리 근육, 허벅지 근육 단련 등 현대인이라면 모두가 고민하는 문제를 해결하는 알짜 동작들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이다. 단 1분만 움직여도 효과는 확실히 보장한다! 각 운동마다 근력 운동, 유산소 운동, 스트레칭으로 종류가 표기되어 있고, 주요 효과도 바로 알 수 있으니 오늘 컨디션에 맞춰 선택해보자! 또한 현대인들은 어쩔 수 없이 밖에서 밥을 먹거나 편의점에서 간단하게 음식을 사 먹는 경우가 많다. 다이어트에도 특화된 저자인 만큼, ‘편의점이나 외식으로 배부르게 먹으면서도, 열량은 가볍게 구성하는 팁’도 상세하다. 이제는 외식할 때도 죄책감 없이 먹어보자! “헬스클럽에 가는 건 물론, 홈트에 계속 실패했던 사람에게도 이 책은 강력한 내 편이 되어 준다.” “‘귀찮다’는 변명도 할 수 없어지는 책!” _아마존 독자평 중저는 전문 개인 트레이너로서 그동안 많은 분을 지도해왔습니다. 운동을 도우며 느낀 점은 운동선수나 연예인 등 대중 앞에 몸을 공개해야 하는 이들과 달리 일반인은 일이나 생활에 시간을 쫓기다 보면 운동을 꾸준히 할 동기를 잃는다는 점이었습니다. 다이어트나 체력 증진은 열심히 하지 않더라도 당장 눈에 띄거나 크게 곤란한 일이 없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대부분은 조금만 피곤하거나 귀찮다는 생각이 들면 금방 운동을 그만두기 일쑤였고, 며칠 해보다가 바로 결과가 나타나지 않으면 ‘역시 나랑 운동은 안 맞아’ 하면서 포기하고는 했습니다. 하지만 건강하고 멋진 몸매를 만들고 싶은 마음, 무엇보다 체력 방전 상태에서 벗어나 활기찬 일상을 보내고 싶은 마음은 모두가 마찬가지일 것입니다.이 책은 의지가 약한 사람, 운동할 시간이나 체력이 없는 사람도 꾸준히 운동함으로써, 원하는 결과를 얻는 데 성공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집필했습니다. 지금까지 여성 전문 헬스 트레이너로서 1만 명 이상을 지도하며 습득한 지식을 총동원해, 아주 쉽고 한 번만 따라 해도 확실히 효과를 볼 수 있는 운동만 모았습니다!- ‘프롤로그’ 중 우선 스트레스가 쌓이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라도 외식은 최소한 ‘자신이 먹고 싶은 음식’을 선택해야 합니다. 이때 후보를 단 한 가지가 아니라 세 가지 정도로 다양하게 꼽아봅시다. 예를 들면 오늘은 점심 메뉴로 배부르고 든든한 음식이 먹고 싶다고 가정해봅시다. 후보로 돈가스, 닭튀김 덮밥, 회 점심 특선 메뉴를 꼽았습니다. 그다음 ‘이중에서 어느 음식이 정답에 가까울까?’라고 생각하며 선택해보면 어떨까요? 이럴 때도 스마트폰으로 영양가를 검색해보면 쉽게 판단할 수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정답은 회 점심 특선 메뉴입니다! 기본적으로 열량이 많은지 적은지, 단백질이 많은지 적은지를 기준으로 판단하면 됩니다.- ‘외식 읽기 트레이닝’ 중
아줌마 X
씨네21 / 이민아 글 / 2010.12.29
12,000원 ⟶
10,800원
(10% off)
씨네21
소설,일반
이민아 글
이 세상 모든 결혼한 여자들의 진짜 인생 이야기 \'아줌마\'라고 하면 왠지 억척스럽다는 느낌이 강하다. 하지만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그렇게 살다보니 어느새 사람들은 이렇게 부르기 시작한다. \"저기요, 아줌마!\". 대부분 \'아줌마처럼 살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지만 자신도 모르게 아줌마가 되어 버린다. 아줌마. 과연 어떤 사람인가? 이 책을 통해 그 면면을 살펴본다. 『아줌마 X』는 이 세상 모든 결혼한 여자들의 진짜 인생 이야기를 담고 있다. 된 시집살이에 가슴에 피멍이 든 여자, 질투하는 여자, 후회하는 여자, 허영심 있는 여자, 살림하는 여자, 외로운 여자, 그리고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는 여자들의 이야기까지. 속절없이 아줌마가 되어 버렸지만 결코 삶에 대한 희망을 놓지 않는, 이 땅의 모든 아름다운 \'아줌마\'들을 위한 에세이다. 1 나를 온통 헤집어 놓은 인생에 대하여 아줌마 A 효부 아줌마 B 할머니가 되고 싶은 여자 아줌마 C 아임 쏘리, 벗 노 아줌마 D 비행기 타는 여자 길에서 만난 이야기 1 - 황야의 여자 아줌마 E 산 사람은 살아야 한다 아줌마 F 제사의 여왕 아줌마 G 달리는 여자 아줌마 H 게이와 결혼한 여자 길에서 만난 이야기 2 - 허묘 아줌마 I 밥하는 여자 아줌마 J 풍금을 부순 자리 아줌마 K 딸딸이 엄마 아줌마 L 연애하는 여자 길에서 만난 이야기 3 - 다 가진 여자 아줌마 M 한풀이 하는 여자 아줌마 N 비즈니스 우먼 아줌마 O 완벽한 사위를 둔 여자 아줌마 P 박사 받은 여자 길에서 만난 이야기 4 - 도색서점에서 만난 여자 아줌마 Q 대리 엄마 아줌마 R 팔자 좋은 여자 아줌마 S 입시 전문가가 된 여자 아줌마 T 기다리는 여자 길에서 만난 이야기 5 - 벽제 가는 길 아줌마 U 쓰레기로 사는 여자 아줌마 V 금쪽회의 전설 아줌마 W 능력있는 여자 아줌마 X 조직의 여자 길에서 만난 이야기 6 - 소공녀 아줌마 Y 맞는 여자 아줌마 Z 점쟁이 2 살아 있음을, 살아 있는 존재임을 아줌마 A 진상 아줌마 B 돈 쓰는 여자 길에서 만난 이야기 7 -〈자이언트〉 아줌마 C 남편이 죽었는지 살았는지 모르는 여자 아줌마 D 영재 엄마 아줌마 E 파는 여자 아줌마 F 순회공연 하는 여자 길에서 만난 이야기 8 - 못생긴 그녀 아줌마 G 호상好喪 치른 여자 아줌마 H 하녀 아줌마 I 대를 이은 여자 아줌마 J 계주하는 여자 길에서 만난 이야기 9 - 미친 여자 아줌마 K 개를 사랑한 여자 아줌마 L 비는 내리고, 어머니는 시집 못 간다 아줌마 M 아토피 엄마 아줌마 N 엄친딸 길에서 만난 이야기 10 - 아버지와 딸 아줌마 O 살인을 피한 여자 아줌마 P 계산을 잘한 여자 아줌마 Q 아버지 덕 본 여자 아줌마 R 가정을 지킨 여자 길에서 만난 이야기 11 - 처용處容 아줌마 S 잘나가는 여자 아줌마 T 도인道人 아줌마 U 수절하는 여자 아줌마 V 성공할 여자 길에서 만난 이야기 12 - 천국에서 만난 여자 아줌마 W 시를 받은 여자 아줌마 X 주리반득周利槃得 아줌마 Y 15만 원 아줌마 Z 재회 작가의 말참혹하게 아름다운 결혼한 여자들의 인생 이야기 52 윗집 여자의 질투, 아랫집 여자의 후회, 옆집 여자의 외로움, 그 속에 당신의 이야기가 있다! 결혼을 하고 자식을 낳자, 나는 ‘휙’하고 아줌마가 되었다 결혼 전에 나는 내가 특별한 사람이라고 생각했었다. 따라서 내 인생은 특별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나는 즉, ‘아줌마처럼 살지 않을 것’이라 생각했었다. 하지만 결혼을 하고 자식을 낳자, 나는 ‘휙’ 하고 아줌마가 되었다. 그것은 마치 매복된 적군처럼 나를 덮쳤다. …… 나의 어머니, 나의 시어머니, 그리고 내가 만들어 가는 이야기들. 세상의 수많은 아줌마들의 이야기를 모아서, 누구도 특별하지 않고 저마다 특별한 아줌마들의 인생 이야기를 담았다. 아무도 이 어여쁜 아줌마들을 기억해 주지 않으면 서럽지 않은가. - 작가의 말 중에서 결혼한 여자들이 사는 세상에서 일어나는 블랙 코미디 같은 일상, 사건, 그리고 감동의 순간들…… 이 세상 모든 결혼한 여자들의 진짜 인생을 말하다, 〈아줌마 X〉 아줌마가 될 것을 예견하고 살아가는 여자는 없다. 지금 거리를 거니는 수많은 똑똑하고, 세련되고, 합리적이기까지 한 미혼 여성들은 ‘아줌마’라는 단어를 마치 어느 외계 행성의 돌 이름쯤으로 생각하고 살아간다. 그러다 운명의 남자를 만난다. 결혼한다. 예상보다 빨리 아이가 생긴다. 갑자기 상황이 걷잡을 수 없이 복잡해지더니, 인생이 마치 종착지를 알 수 없는 롤러코스터로 느껴진다. 그리고 마침내 사람들은 그녀를 이렇게 부르기 시작한다. “저기요, 아줌마!” 이 책은 속절없이 아줌마가 되어 버렸지만 결코 삶에 대한 희망을 놓지 않는, 이 땅의 모든 아름다운 ‘아줌마’들을 위한 에세이다. 역시나 아줌마가 되어 버린 지은이가 자신의 친정어머니, 시어머니, 그리고 또 다른 수많은 아줌마들의 인생 이야기를 다듬고 각색하여 52개의 아줌마 이야기를 만들었다. 지은이 역시 마치 ‘매복된 적군에게 당하 듯’ 아줌마가 되어 버렸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날부터 갑자기 그녀는 영어 원서를 넘기던 고운 손으로 아들의 기저귀 빨래를 하고, 정치와 역사와 이상을 생각하던 고상한 머리로 세 식구의 생활비 걱정을 해야만 했다. 이것은 지은이의 이야기다. 아줌마 X의 이야기다. 그리고 당신의 이야기다. 고된 시집살이에 가슴에 피멍이 든 여자, 질투하는 여자, 후회하는 여자, 허영심 있는 여자, 살림하는 여자, 외로운 여자, 그리고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는 여자들의 이야기가 여기에 있다. 결혼한 여자들이 사는 세상에서 일어나는 블랙 코미디 같은 일상, 사건, 그리고 감동의 순간들이 보는 사람을 웃고 울게 한다. 아줌마라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여자들에게 이 책은 위로가 되어줄 것이다. 아줌마라 행복한 여자들에게는 이 책이 친구가 되어줄 것이다. 또한 앞으로 아줌마가 될 여자들, 그리고 아줌마에게 빚지고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결국은 우리의 인생에 관한 책이다.
낮에 뜨는 달 1
artePOP(아르테팝) / 헤윰 지음 / 2017.07.14
11,000원 ⟶
9,900원
(10% off)
artePOP(아르테팝)
소설,일반
헤윰 지음
2013년 연재를 시작한 뒤 현재까지 흡인력 있는 스토리와 과거와 현재를 잇는 치밀한 연출, 캐릭터를 돋보이게 하는 섬세한 그림체로 사랑 받아 온 웹툰 <낮에 뜨는 달> 단행본이다. ‘타임 워프’를 중심으로 대가야가 멸망하는 시점과 현재를 오가며 천오백 년간 얽히고설킨 두 남녀의 위험하고도 서늘한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다. 로맨스, 전생 판타지, 시대극, 스릴러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탄탄한 작품성으로 2018년도에는 드라마로도 선보일 예정이다.프롤로그 601 서시 1702 기점에서 4703 이유 10704 납득 15105 모든 시작 205“미치도록 보고 싶었어!”시간이 멈춘 남자와 현재를 사는 여자의 전생 로맨스천오백 년의 시간, 열아홉 번의 생 만에 그를 알아본 그녀와결코 그녀를 떠나지 못한 한 남자의 뜨겁지만 차가운 애잔하지만 위험한 사랑이 펼쳐진다!네이버 웹툰 시대극 장르 랭킹 1위!독자 평점 9.9점의 압도적 지지와 극찬 세례!매주 금요일 ‘도하 앓이’에 빠져들게 하는 인생 웹툰 단행본 출간!2013년 연재를 시작해 지난 4년간 네이버 웹툰 시대극 장르에서 1위를 고수해 온 화제의 웹툰 『낮에 뜨는 달』이 단행본으로 정식 출간되었다. 『낮에 뜨는 달』은 수많은 소설, 드라마, 영화에서 매력적인 소재로 다뤄지고 있는 ‘타임 워프’를 중심으로 대가야가 멸망하는 시점과 현재를 오가며 천오백 년간 얽히고설킨 두 남녀의 위험하고도 서늘한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다. 흡인력 있는 스토리와 과거와 현재를 잇는 치밀한 연출, 캐릭터를 돋보이게 하는 섬세한 그림체로 매 화 독자 평점 9.9점이라는 호평을 받고 있다. 로맨스, 전생 판타지, 시대극, 스릴러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탄탄한 작품성으로 2018년도에는 드라마로도 볼 수 있을 예정이다. 과거와 현대를 넘나드는 스릴러 로맨스한 번 읽은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읽은 독자는 없는 예측 불허 전개!인생에서 사랑해야 할 것들과 용서해야 할 것들에 관하여!비정한 권력가 이찬 밑에서 자신을 지키기 위해 차갑게 변해 버린 신라의 화랑, 도하와 대가야 장군의 딸이나 피난민 속에 섞여 신분을 감추고 살아가는 이타. 둘은 서로가 지켜야 명예, 신념 앞에서 뜨겁게 갈등하면서도 강한 이끌림을 느낀다. 하지만 도하의 죽음으로 위태로웠던 둘의 사랑은 산산이 파괴되고…. 천오백 년이라는 억겁의 시간 뒤에야 준오와 영화로 다시 마주한다.평범한 대학생인 영화는 오랫동안 알고 지낸 준오가 사망하였다는 연락을 받고 부랴부랴 장례식장을 향한다. 장례식장에서 준오가 깨어나는 믿을 수 없는 사건이 벌어지고, 그 후 기묘한 사건들이 연달아 일어난다. 영화가 대가야에서 왔으며, 자신과 전생에 부부 사이였다는 것! 준오의 몸을 빌려 찾아온 도하와 열아홉 번의 생 만에 자신의 전생을 알게 된 영화는 도하의 죽음에 얽힌 비밀을 풀어낼 수 있을까?작품은 둘의 끊어지지 않는 사랑과 배반, 증오에 집중하는가 하면 우리 삶에서 일어나는 알 수 없는 현상들에도 생각이 머물게 한다. 인연과 악연, 업보와 그것에서 벗어난 일! 주인공들은 끊임없이 자신의 업보에서 벗어나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쓰러지고 또 일어난다. 인물들의 이러한 성장기는 지금 우리가 붙잡고 있는 무언가를 돌아보게 하는지도 모른다. 사랑해야 할 것들과 놓아야 할 것들, 그리고 용서해야 할 것들에 관하여.이제 스크롤을 내리는 피곤한 정주행은 그만! 몰입도 높은 편집과 특별 일러스트 수록으로 읽는 재미를 더한 『낮에 뜨는 달』을 통해 한층 깊어진 작품의 깊이를 느껴보자. 네이버 웹툰 독자 베스트 댓글 중깔끔한 그림체와 탄탄한 스토리, 소름 돋는 연출, 눈물샘을 자극하는 유려한 문장! ‘최고'라는 말에 걸맞는 명작 중에 명작 -hawernmy지금까지 여러 장르의 웹툰을 보았지만 이렇게까지 기다려지는 작품은 없었다. -jhy031116정신을 차리고 나면 어느 새인가 ‘나으리!’를 외치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보게 될 것이다. - matchtu 현재와 과거를 넘나드는 사랑, 원망, 혼란의 감정선이 너무나 잘 나타나 있어 ‘어떻게 이런 생각이 가능할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 인생 최고의 웹툰입니다. -chomj9129
나는 집에서도 돈 번다
별하 / 이상은, 이상백 (지은이), 하창완 (기획) / 2020.02.29
18,000
별하
소설,일반
이상은, 이상백 (지은이), 하창완 (기획)
인체기행
지성사 / 권오길 글 / 2010.08.20
11,000원 ⟶
9,900원
(10% off)
지성사
소설,일반
권오길 글
과학의 대중화에 열정을 쏟고 있는 권오길 박사가 쓴 실생활과 밀접하고 재미도 있는 인체 이야기. 우리도 사실은 잘 모르는 우리 인체이야기, 사람은 언제부터 늙기 시작할까, 기쁨과 아픔을 전달하는 신경은 어떤 원리일까, 문신은 왜 지워지지 않을까 등등 인체에 관한 호기심과 궁금증을 알기 쉽게 풀어준다.제1부. 외부세계를 받아들이는 관문 1. 지름 2.4cm의 세계. 마음의 창-눈 2. 귀는 듣고 일말고도 몸의 평형을 유지한다 3. 가습기와 라디에이터의 구실을 담당하는 코 4. 우리의 명줄-숨관과 허파 5. 생명의 펌프. 심장 6. 뇌는 소우주이다 7. 기쁨과 아픔을 전달하는 신경 8. 하늘을 봐야 별을 따고 잠을 자야 꿈을 꾼다 제2부. 우리 몸의 얼개 9. 화학전달물질인 호르몬의 특성 10. 우리 몸의 강줄기-혈관과 혈액 11. 혈액형과 피의 응고 12. 건강과 성공을 담보하는 지라 13. 최후의 보루인 면역과 에이즈 14. 몸의 얼개인 뼈 15. 우리 몸의 반을 차지하는 근육 16. 나이와 건강의 리트머스인 피부 제3부. 입에서 항문까지 17. 입술·혀·이빨의 조화 18. 고통과 오욕을 참아내는 위 19. 소화액과 호르몬을 함께 분비하는 이자 20. 간에 붙고 쓸개에 붙는다고? 21. 구절양장의 창자 22. 몸의 항상성을 유지하는 콩팥 23. 우리 몸의 생리현상 24. 독이 아닌 약은 없다 25. 이제는 기생충도 보호할 때가 왔다 제4부. 인간의 탄생과 죽음. 그리고 미래 26. 남성 생식기와 정자 형성 27. 여성 생식기와 난자 형성 28. 정자와 난자의 만남Ⅰ. 수정과 발생 29. 정자와 난자의 만남Ⅱ. 후기발생과 분만 30. 사람의 얼굴만큼이나 다양한 세포 모양 31. 조절능력을 상실한 미치광이 세포. 암 32. 세포의 생성과 죽음의 반복. 노화 33. 죽음을 경험한 자가 없으니 죽임이 어떤지 모른다 34. 씨 도둑질 못 하게 하는 핵산(DNA) 35. 인체유전공학 36. 인간의 유전 37. 방사선과 인체 38. 인류의 진화와 미래 찾아보기
사탄의 전략
나선민 / 진석훈 (지은이) / 2021.11.29
14,000원 ⟶
12,600원
(10% off)
나선민
소설,일반
진석훈 (지은이)
오늘날 교회에서 유행하는 사탄론이나 영적 전쟁론은 많은 오류로 깊이 물들어 있다. 대표적인 오류로는 사탄과 악한 영에 대한 현상학적 접근이다. 일찍이 성경의 가르침과 거리가 멀고, 교회사적으로 정립된 교리와도 동떨어져 있다. 특히 영혼이 사탄으로부터 유혹을 받을 때, 일어나는 내적 갈등이 어떻게 외적으로 나타나는지 성경적으로 설명하지 못한 채, 그저 미신적이고 신비적인 요소로만 접근해 왔다. 이 책은 청교도들이 남긴 신학적 유산으로부터 사탄론 혹은 영적 전쟁론에 대한 성경적인 지식을 얻을 수 있다고 강조한다. 청교도들의 유산은 단순히 기계적인 방법론에 그친 오늘날의 사탄론과 달리, 지극히 성경적이면서도 실천적이었다. 특히 이런 작품들 사이에 존 번연의 『거룩한 전쟁』은 가히 대표적이라 할 수 있다. 『거룩한 전쟁』은 인간의 내면에서 벌어지는 사탄의 전략과 그에 따른 영혼의 영적 상태를 구체적으로 묘사한 작품이며, 영혼을 구원하고 사탄의 간계를 물리치는 하나님의 구속 역사가 펼쳐져 있다. 저자는 거룩한 전쟁에서 묘사된 사탄의 전략을 크게 네 가지로 구분하여 설명하는데, 인간 타락과 관련된 사탄의 전략, 타락한 인간을 부패시키는 사탄의 전략, 죄인을 구원하는 그리스도 앞에 나아가지 못하게 하는 사탄의 전략, 거듭난 자로 은혜에서 떨어지게 하는 사탄의 전략이다. 게다가 여기에 전도와 사역 현장에서 만날 수 있는 사례를 중심으로 사탄의 전략에 대한 대적 방법을 일부 소개하고 있다. 따라서 선교와 전도 현장에 유용하게 적용할 수 있으며, 신자들은 일상에서 마주하는 영적 전쟁에 대한 바른 지식을 얻을 수 있다. 추천사 저자 서문 들어가는 말 1. 인간을 타락시키는 사탄의 전략 (1) 인간 타락의 서막 인간의 타락 가능성 사탄의 간교함 (2) 인간 타락의 과정 인간의 정서 의지의 선택과 행위 (3) 인간 타락의 결과 삼중적 죽음 사탄의 지배 2. 영혼을 부패시키는 사탄의 전략 (1) 인간의 부패한 본성 죄의 본질 하나님에 대한 적대심 (2) 부패의 범위 명철과 양심 자유의지와 정서 3. 그리스도에게 나아가지 못하게 하는 사탄의 전략 (1) 복음 전도를 방해하는 방법 불신앙 기만 (2) 성령의 역사를 대적하는 방법 거짓 회개 영적 불안감 (3) 구원의 은혜를 기만하는 방법 명목적인 믿음 거짓 구원 4. 신자로 은혜에서 떨어지게 하는 사탄의 전략 (1) 은혜를 남용하게 하는 방법 게으름 영적 의무에 대한 나태함 (2) 육신의 부패성을 일으키는 방법 영적 부주의 죄의 습관화 (3) 영적 침체에 빠지게 하는 방법 내적인 방식 외적인 방식 5. 사탄의 전략에 대한 대적 방법 (1) 복음 전도 현장에서의 대적 방법 비신자에 대한 사탄의 유혹과 대적 방법 전도자에 대한 사탄의 공격과 대적 방법 (2) 교회사역 현장에서의 대적 방법 그리스도에게 나아가지 못하게 하는 사탄의 공격과 대적 방법 신자로 은혜에서 떨어지게 하는 사탄의 공격과 대적 방법 영적 전쟁에 임하는 자가 숙지해야 할 지침 미주(endnote) Bibliography 『사탄의 전략』(존 번연의 『거룩한 전쟁』을 중심으로)은 영혼을 유혹하고 속이는 사탄의 전략과 이런 사탄의 공격에 노출된 영혼이 어떤 상태에 이르는지 상세히 다루었으며, 타락한 죄인을 구원하는 삼위 하나님의 구속 사역과 이에 따른 사탄의 방해 전략을 상세히 다룬 작품이다. 저자는 오늘날 한국 교회에 유행하는 사탄론과 영적 전쟁론에 대한 오류를 바로잡고자, 그의 논문 “A study of Satan's schemes in John Bunyan's Holy War”를 책으로 펴낸 것이다. 오늘날 한국 교회는 사탄과 그 악한 영들과의 영적 싸움에 있어서 성경에서 말하는 싸움의 방식과 원리를 알지 못하고, 미신적인 요소로 가득한 현상 주의를 따르고 있다. 이것이야말로 사탄 자신을 왜곡해 잘못된 방식의 영적 싸움을 따르게 하는 사탄의 전략이라 할 수 있겠다. 그리고 오랜 시간 사탄론과 영적 전쟁론에 대한 무관심이 이런 결과를 낳게 된 요인 중 하나라 볼 수 있다. 그래서 저자는 존 번연의 『거룩한 전쟁』을 통해 이 시대 성경에서 말하는 사탄론이 무엇이고, 어떻게 영적 전쟁을 수행해야 하는지를 제시하고 있다. 저자는 본서에서 번연의 『거룩한 전쟁』에 소개된 영적 진리들을 바탕으로 사탄이 최초의 인간을 유혹해 타락시켰던 전략과 타락한 영혼을 더욱 부패시켜 자기 소유로 삼는 전략을 구체적으로 서술한다. 그리고 사탄의 종 된 죄인을 구원하는 그리스도의 구속 사역을 방해하고, 거듭난 자 안에 남이 있는 부패성을 이용하여 은혜에서 떨어지게 하는 사탄의 전략을 설명한다. 또한 사탄의 공격을 받은 영혼에 나타나는 내면의 변화와 열정 갈등에 대해 다루고 있으며, 그에 따른 외면의 상태를 말하고 있다. 따라서 사탄은 성부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 그리고 성령의 구속 사역에 대항하여 죄인이 구원받는 일을 방해하고, 이미 거듭난 자의 거룩함과 성화를 저해하는 것을 전략적 목표로 삼는다. 오늘날 교회는 이런 사탄의 전략적 목표를 파악하지 못하고, 적의 목표를 알지 못한 채 눈먼 전쟁을 치르고 있다. 이에 『사탄의 전략』은 사탄에 속지 않고, 효과적인 영적 전쟁을 수행하도록 교회와 성도들을 도울 것이다.
다니엘 플랜
21세기북스(북이십일) / 릭 워렌 외 글, 고성삼 옮김 / 2015.04.17
18,000원 ⟶
16,200원
(10% off)
21세기북스(북이십일)
소설,일반
릭 워렌 외 글, 고성삼 옮김
미국 역사상 단기간에 성경 다음으로 많이 팔린 <목적이 이끄는 삶>의 저자로 널리 알려져 있는 릭 워렌의 신작이다.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목사인 릭 워렌은 1980년에 자신이 설립한 새들백 교회에서 어느 날 세례를 하다가 과체중의 성도가 많다는 사실과 함께 자신 역시 비만으로 하나님이 주신 육체를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큰 충격을 받았다. 그 뒤 의학박사인 다니엘 에이먼, 마크 하이먼 등 건강 전문가들과 함께 성경에 기초하여 삶을 변화시키는 건강 프로그램 ‘다니엘 플랜’을 개발했다. 그리고 믿음이라는 공동체 안에서 건강한 식사와 운동, 관계 등 삶의 중요 요소를 조화롭게 포괄하는 새로운 삶의 방식을 성도들에게 소개했다. 그 결과 처음 몇 주 만에 1만 2,000여 명이 참여해 첫해에 무려 11만 킬로그램을 감량하는 기적이 일어났다. 릭 워렌 목사가 이끄는 다니엘 플랜은 단순히 체중을 감량하는 수준을 뛰어넘어 건강한 영성과 조화로운 삶에 대한 평생의 습관을 확립하는 것이다. 또한 긍정적인 사고와 행동을 바탕으로 무슨 일이든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는 의지력을 자연스럽게 몸에 익히도록 안내한다.추천의 말 영적 건강과 육체적 건강의 조화를 가져다줄 책 제1장 그 모든 것은 어떻게 시작되었는가 제2장 다니엘 플랜의 필수 요소 제3장 믿음 하나님의 능력 변화에 대한 우리의 역할 제4장 음식 치유하는 음식 : 무엇을 먹어야 하는가 해로운 음식 : 어떤 것을 피해야 하는가 식습관 디자인하기 제5장 운동 ‘강한 다니엘’ 되기 무엇이 당신을 움직이게 하는가 행동으로 옮겨라 제6장 집중력 뇌를 건강하게 변화시켜라 마음을 새롭게 하라 어떻게 받아들이고 목표는 무엇인가 제7장 친구 사랑의 공동체를 통한 선물 함께 나눈다는 것 제8장 생활 방식대로 살기 제9장 강한 다니엘-40일간의 운동 다니엘처럼 건강해지는 ‘오늘의 운동’ 다니엘처럼 건강해지는 체력 단련 제10장 40일 식단 40일 핵심 식단 다니엘 플랜 해독법 다니엘 플랜 레시피 계량 변환표 감사의 말 주석★ 베스트셀러 <목적이 이끄는 삶>의 저자 릭 워렌의 신작 ★ 영적 성장과 건강한 육체의 조화를 가져다주는 책! ★ 아마존 ·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세계적인 목사 릭 워렌이 이끄는 조화로운 삶의 길 ‘다니엘 플랜’과 함께하는 40일간의 여정을 통해 건강한 영성과 행복한 삶을 성취하라! 우리의 삶에서 건강이란 행복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깊은 연결고리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알면서도 쉽게 개선하지 못하고 매번 계획과 실패를 되풀이한다. 이 책은 믿음 · 음식 · 건강 · 집중력 · 친구라는 삶의 필수 요소를 바탕으로 우리가 더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이끄는 ‘생활 방식 플랜’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몸의 올바른 사용 방법을 배우고, 신체적 · 정서적 · 영적 건강이 최상의 상태에 이를 때 우리의 삶이 어떻게 변화하는지를 보여준다. 또한 새로운 삶의 여정을 시작할 수 있도록 격려하고 이끌어주는 동반자가 되어줄 것이다. 하나님을 향한 진실한 믿음에 기초하여 가장 깊은 곳에서부터 당신의 삶을 회복시키는 건강 프로젝트! 어느 시대, 어느 사회에서나 비만은 늘 존재했다. 그러나 최근 삶의 질이 높아지고 인스턴트 음식이 대중화되면서 비만을 넘어 고도비만 사회로 심화되고 있다. 잘 먹고 살이 찌는 것이 나쁘다는 의미는 아니다. 또한 살찌는 요인이 식습관에만 국한되어 있지 않다는 전제도 깔려 있다. 다만 비만은 각종 질병을 일으키는 요인이 되고 삶의 만족도를 떨어뜨릴 수 있기 때문에 의식을 가지고 생활해야 한다. 비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가나 사회가 다양한 정책을 마련해 적극적으로 시행하고 있지만 한번 붙은 살은 쉽게 빠지지 않는다. 이제는 어떤 이들의 말 한마디, 사회적 분위기에 휩쓸려 다이어트를 계획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목적의식을 분명히 갖고 총체적인 건강을 위한 선택과 집중을 해야 한다. 이 책은 다이어트 책이 아니다. 삶의 한 면만 강조하는 것이 아니라 영적 · 정신적 · 관계적 · 신체적 요소를 종합하여 진정한 의미의 건강과 조화로운 삶에 다다를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책이다. 지금까지 살아온 방식을 바꾼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다. 우리의 삶을 현재보다 건강하고 행복하게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자신이 세운 계획이나 목표를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지속할 수 있도록 이끄는 더 큰 힘이 필요하다. 바로 믿음이다. 하나님은 우리 모두가 풍요롭고 번창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모든 것을 내주셨고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는 육체를 만들어주셨다. 그런데 오늘날 우리의 생활 모습은 어떠한가? 몸에 좋은 음식 대신 ‘간편한’ 음식(정크푸드)을 먹고, 이런저런 핑계를 대며 규칙적인 운동을 멀리하고, 건강해지려는 동기부여와 집중력이 없고, 혼자서 자신의 건강 문제를 해결하려 한다. 이러한 생활 습관을 개선해 우리의 삶을 지금보다 더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프로그램이 바로 ‘다니엘 플랜’이라는 여정이다. 이 책은 미국 역사상 단기간에 성경 다음으로 많이 팔린 <목적이 이끄는 삶>의 저자로 널리 알려져 있는 릭 워렌의 신작이다.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목사인 릭 워렌은 1980년에 자신이 설립한 새들백 교회에서 어느 날 세례를 하다가 과체중의 성도가 많다는 사실과 함께 자신 역시 비만으로 하나님이 주신 육체를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큰 충격을 받았다. 그 뒤 의학박사인 다니엘 에이먼, 마크 하이먼 등 건강 전문가들과 함께 성경에 기초하여 삶을 변화시키는 건강 프로그램 ‘다니엘 플랜’을 개발했다. 그리고 믿음이라는 공동체 안에서 건강한 식사와 운동, 관계 등 삶의 중요 요소를 조화롭게 포괄하는 새로운 삶의 방식을 성도들에게 소개했다. 그 결과 처음 몇 주 만에 1만 2,000여 명이 참여해 첫해에 무려 11만 킬로그램을 감량하는 기적이 일어났다. 릭 워렌 목사가 이끄는 다니엘 플랜은 단순히 체중을 감량하는 수준을 뛰어넘어 건강한 영성과 조화로운 삶에
김덕준의 사회복지 사상과 사회복지 교육
코람데오 / 이준우 (지은이) / 2021.03.02
13,000원 ⟶
11,700원
(10% off)
코람데오
소설,일반
이준우 (지은이)
한국 사회복지계의 선구자 김덕준 교수의 사회복지 이야기이다. 1953년 한국 대학에 사회사업학과를 최초로 개설하였고, 한국기독교사회사업학생연합회를 처음으로 만들었다. 1957년 한국사회사업학회의 초대 회장이 되었으며, 1981년 한국기독교사회복지학회의 초대 회장을 맡기도 했다. 한국 사회복지계의 선구자로서의 삶을 살았고, 비전과 열정이 컸던 만큼 고뇌와 고난도 많은 삶이었다. 이 책에는 인간 김덕준의 삶과 사회복지 교육자로서의 김덕준의 모습이 균형 있게 그려져 있어, 읽는 이로 하여금 김덕준의 생애와 교육사상에 대해 치우침 없이 이해할 수 있게 한다. 그가 사회복지를 마음에 품게 된 배경, 그 당시 사회복지를 필요로 했던 사회적 현실, 미국과 일본에서 유입된 사회복지 지식과 기술을 국내 실정에 맞게 체계화하려 했던 노력, 기독교가 그의 철학과 사상에 미친 영향 등은 그 맥락적인 면에서 따로 떼어놓고 볼 수 없다. 그의 기본 철학은 십자가 사랑과 복음선교를 바탕으로 하는 사회복지사들이 현장에서 사회복지를 실천하자는 것이다. 평소 그는 아래와 같이 강조했다.제1부 김덕준 연구가 필요한 이유 제1장 이 책의 목적과 배경 제2장 김덕준의 사회복지 사상 및 사회복지 교육의 유효성 제2부 사회복지 교육과 관련된 김덕준의 생애 제3장 김덕준의 생애와 주요 행적 제4장 강남대학교와 김덕준의 사회복지 교육 제3부 김덕준의 사회복지 사상과 사회복지 교육 실천 원리 제5장 김덕준의 사회복지 사상 제6장 김덕준의 사회복지 교육 실천원리 제4부 김덕준 사상의 적용 제7장 사회복지 교육에 적용할 수 있는 통찰들 제8장 김덕준 사상을 적용한 사회복지 교육과정 설계 한국 사회복지계의 선구자 김덕준 교수의 사회복지 이야기이다. 평생을 사회복지 교육자로서 후학 양성을 위해 매진했던 김덕준 교수의 삶과 사상을 다룬 책이다. 김덕준 박사 앞에는 ‘최초’라는 수식어가 많이 붙는다. 1953년 한국 대학에 사회사업학과를 최초로 개설하였고, 한국기독교사회사업학생연합회를 처음으로 만들었다. 1957년 한국사회사업학회의 초대 회장이 되었으며, 1981년 한국기독교사회복지학회의 초대 회장을 맡기도 했다. 한국 사회복지계의 선구자로서의 삶을 살았고, 비전과 열정이 컸던 만큼 고뇌와 고난도 많은 삶이었다. 이 책에는 인간 김덕준의 삶과 사회복지 교육자로서의 김덕준의 모습이 균형 있게 그려져 있어, 읽는 이로 하여금 김덕준의 생애와 교육사상에 대해 치우침 없이 이해할 수 있게 한다. 그가 사회복지를 마음에 품게 된 배경, 그 당시 사회복지를 필요로 했던 사회적 현실, 미국과 일본에서 유입된 사회복지 지식과 기술을 국내 실정에 맞게 체계화하려 했던 노력, 기독교가 그의 철학과 사상에 미친 영향 등은 그 맥락적인 면에서 따로 떼어놓고 볼 수 없다. 그의 기본 철학은 십자가 사랑과 복음선교를 바탕으로 하는 사회복지사들이 현장에서 사회복지를 실천하자는 것이다. 평소 그는 아래와 같이 강조했다. “십자가의 사랑은 예수님이 달리신 십자가의 형틀을 상징하는 것보다도 창조된 인간, 가족부터, 바로 이 시간까지 대대손손 면면하게 혈통으로 이어져 내려온 절대적인 세로의 사랑을 가로의 사랑으로 승화하여, 세로와 가로의 결합으로 이루어지는 십자가의 사랑을 창조하신 데에 그 역사적 위대성이 있다고 확신한다.” “십자가의 사랑이 초대교회에 이어지고, 지난 2000년 동안 유럽과 북미 지역에 이어져 사회사업의 성장과 발전을 촉진케 하였으며, 끝내는 100년 전에 복음 선교와 함께 우리나라에 전해졌다”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라고 감격했다. “세로의 사랑에서 가로의 사랑으로 옮기는 데는 희생이 따른다. 예수님의 십자가 피의 공로가 그것을 여지없이 상징한다. 예수님의 뒤를 따르는 우리도 이와 같은 아픔과 마찰과 투쟁에서 예외가 될 수 없다.” 이 책에는 김덕준 교수의 사회복지를 향한 열정과 헌신, 교육자로서의 철학과 사상이 잘 정리되어 있다. 진정한 사회복지에 대하여 성찰하게 하는 보기드문 역작이다.
그저 지나가게 하라
청림출판 / 박영규 (지은이) / 2023.10.11
18,000
청림출판
소설,일반
박영규 (지은이)
지혜롭게 사는 일은 결코 쉽지 않다. 날이 갈수록 기회와 행운은 줄어드는 것 같고, 행복보다는 불행이 가깝게 느껴진다. 어떤 날은 유독 세상이 나에게만 엄격한 게 아닌가 하는 의문에 빠지기도 한다. 이러한 막연한 불안과 공허함 때문에 자주 흔들린다면 지금이야말로 단순한 삶의 태도가 필요하다. 노자는 《도덕경》을 통해 단순한 삶의 태도를 말한다. 오랜 기간 노자를 연구해온 박영규 인문학자는 노자가 말한 여덟 단어(담 淡, 단 單, 사 捨, 리 離, 겸 謙, 검 儉, 서 徐, 단 斷)를 통해 그 답을 찾고 있다. 더 나아가 일상에서 직접 노자의 도를 적용함으로써 삶의 방향을 재정비할 수 있다고 제안한다. 복잡한 세상을 단순하게 풀어내는 노자의 지혜를 담담한 일상으로 녹여낸 《그저 지나가게 하라》는 우리를 더 편안하고 넉넉한 삶으로 이끌 것이다.들어가는 말 담(淡) 염담위상(恬淡爲上) 담담함을 으뜸으로 여긴다 물살이 거세도 달그림자는 흐르지 않는다|스스로를 돌처럼 여겨라|웃음거리가 되지 않으면 도라고 할 수 없다|네 몸을 천하처럼 소중하게 여겨라|자신을 믿고 마음 가는 대로 행하라|나답게 산다면 그걸로 충분하다|인생은 불완전하기 때문에 아름답다 단(單) 대도심이(大道甚夷) 큰 도는 지극히 평이하다 삶은 단순하게 밥상은 소박하게|큰 도는 무척 쉽고 간단하다|단순함이 삶의 집중력을 높인다|하나부터 해야 둘, 셋도 할 수 있다|삶에서 꼭 필요한 것은 하나로도 족하다|말이 많으면 처지가 궁색해진다|도란 어린아이처럼 단순한 것이다 사(捨) 위도일손(爲道日損) 도는 날마다 덜어낸다 덜어냄으로 도를 실현하라|텅 비어 있기에 더 충만하다|짐이 무겁게 느껴지면 내려놓아라|가졌으면서 더 채우려 하지 마라|이름을 얻은 후에는 멈춰라|옛것을 비워야 새것을 채울 수 있다. 받은 만큼 내보내야 고이지 않는다 리(離) 거피취차(去皮取次) 저것을 버리고 이것을 취한다 버릴 것을 알고 취할 것을 알다|공을 세운 후에는 미련 없이 떠나라|소지품이 가벼워야 마음도 가벼워진다|단순하게 살려면 먼저 단호해져야 한다|하늘을 나는 새는 뒤를 돌아보지 않는다|가진 것이 적을수록 더 많이 누린다|쟁기질하는 농부는 외로움을 느끼지 않는다 겸(謙) 상선약수(上善若水) 최고의 선은 물과 같은 것이다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고개를 숙이면 머리를 부딪힐 일이 없다|부드러운 강물이 단단한 바위를 이긴다|사람의 크기는 겸손으로 측정한다|화목한 가정에는 효자가 없다|지는 법을 알아야 이기는 법도 알 수 있다|칼은 칼집에 있을 때 위엄이 있다 검(儉) 견소포박(見素抱撲) 소박하고 검소하게 살아라 값으로 매길 수 없는 것이 가장 비싼 것이다|검약하기에 널리 베풀 수 있다|가장 소박한 것이 가장 아름다운 것이다|바람이 부는 날에는 그저 돛을 펼쳐라|별을 흔들지 않고는 꽃을 꺾을 수 없다|자연은 스스로를 꾸미지 않는다|마음이 검소해야 다름을 인정할 수 있다 서(徐) 탁정서청(濁靜徐淸) 흙탕물은 가만두면 절로 맑아진다 하늘의 구름은 시간이 지나면 무심히 걷힌다|해는 달리지 않아도 서산으로 넘어간다|내일을 위해 오늘의 행복을 미루지 마라|만리장성도 한 줌 흙에서 시작됐다|크게 이루어진 것은 조금 부족해 보인다|자연은 서두르지 않는다|쉼이 있어야 삶도 있다 단(斷) 절성기지(絶聖棄智) 성스러움을 끊고 지혜를 버린다 군더더기는 걷어내고 본질에 충실하라|배움을 끊으면 근심이 사라진다|집착하는 마음이 인생을 꼬이게 만든다|기르되 군림하려 들지 마라|붙들고자 하는 마음이 강하면 놓친다|내가 낳았다고 내 소유는 아니다|흘러간 물로는 방아를 돌리지 못한다 나오는 말 《도덕경》에서 말하는 단순한 삶의 열 가지 원칙 참고문헌“가득 채운 상태로는 멀리 나아갈 수 없다” 근심을 비우고 지혜를 채우는《도덕경》 처방 바람이 부는 날에는 돛을 펼치듯, 인생의 변화에 단순하고 자연스럽게 대처하는 힘을 기르는 법 지혜롭게 사는 일은 결코 쉽지 않다. 날이 갈수록 기회와 행운은 줄어드는 것 같고, 행복보다는 불행이 가깝게 느껴진다. 어떤 날은 유독 세상이 나에게만 엄격한 게 아닌가 하는 의문에 빠지기도 한다. 이러한 막연한 불안과 공허함 때문에 자주 흔들린다면 지금이야말로 단순한 삶의 태도가 필요하다. 노자는 《도덕경》을 통해 단순한 삶의 태도를 말한다. 오랜 기간 노자를 연구해온 박영규 인문학자는 노자가 말한 여덟 단어(담 淡, 단 單, 사 捨, 리 離, 겸 謙, 검 儉, 서 徐, 단 斷)를 통해 그 답을 찾고 있다. 더 나아가 일상에서 직접 노자의 도를 적용함으로써 삶의 방향을 재정비할 수 있다고 제안한다. 복잡한 세상을 단순하게 풀어내는 노자의 지혜를 담담한 일상으로 녹여낸 《그저 지나가게 하라》는 우리를 더 편안하고 넉넉한 삶으로 이끌 것이다. 세속의 파도에 흔들리는 우리에게 필요한 것 생활이 복잡해질수록 우리의 마음은 혼란해지고 중심은 흔들린다. 넘치면 무엇이든 짐이 되기 마련이다. 세상은 종종 우리에게 더 많은 물건을 사라고, 더 열심히 타인과 교류하라고, 더 다양한 일에 손을 뻗으라고 한다. 하지만 원하는 게 많을 때, 번뇌는 커진다. 무엇이 중요한 것인지 갈피를 잡지 못해 마음은 조급해지고, 더 가지지 못했기 때문에 불안정하다는 잘못된 결론에 다다르기 쉽다. 또한, 가진 것이 많으면 그것을 지키는 데 신경 쓰느라 인생을 허비하게 된다. 그렇다면 어떻게 인간의 본능과도 같은 욕심을 내려놓고 검소한 마음을 갖출 수 있을까? 어떻게 중요한 일에만 집중하는 단순한 삶을 살 수 있을까? 욕망이 넘치는 세상에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수천 년간 이어져 내려온 고전, 《도덕경》 《도덕경》은 노자가 집필했다고 알려진 책이다. 이 책은 삶을 어떻게 대할 것인지, 남은 인생을 어디로 끌고 갈 것인지 등 인간의 보편적인 고민을 다루고 있으며, 이에 대한 답을 제시한다. 변치 않는 세월 동안 여러 세대가 의미 있게 읽어온 81장으로 이루어진 이 고전에서 우리는 더 편안한 삶을 위한 지침을 확인할 수 있다. 노자는 《도덕경》을 통해 ‘족함을 알면 욕을 당하지 아니하고 그칠 줄 알면 위태롭지 않다. 사사로운 욕심을 줄이고 소박하고 검소하게 살라’고 말한다. 여기서 단순한 삶이란, 꼭 필요한 것만 가지고, 인간관계를 간소하게 유지하며, 좋아하는 일에 집중하는 것이다. 노자의 말처럼 검소하게 살겠다는 마음을 먹으면 큰 걱정과 수고로움 없이 더 행복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살다 보면 필사적으로 무언가를 붙드는 행동이 좋지 않은 결과로 이어질 때도 있다. 일이든, 사람이든 억지로 붙들고 있는다고 그것이 항상 내 것이 되지는 않기 때문이다. 오히려 욕심을 내려놓고, 단순하게 생각할 때 우리는 새로운 해결책을 마주할 수 있다. 몸과 마음이 어려운 오늘, 《도덕경》이라는 현명한 길잡이가 우리의 새로운 버팀목이 되어줄 것이다. 고전연구가가 날카로운 시선으로 길어올린 노자 철학의 정수 다양한 매체를 통해 동양고전의 사상을 널리 알려온 저자는 《그저 지나가게 하라》에서 노자의 도를 소개하고 직접 실천하는 모습을 보인다. 저자의 생활에 드러난 변화는 소란하지 않다. 일상의 크고 작은 상황에서 《도덕경》의 지침을 떠올려 마음을 정돈하고 행동을 결정한다. 다른 사람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고 내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일, 자신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며 가정의 평화를 지키는 태도, 갖지 못한 것에 집중하지 않고 가진 것에 만족하는 시도 등 담담하고 소소한 노력을 통해 더 나은 삶을 이루고자 한다. 저자의 이러한 모습을 보며 우리는 노자의 철학으로 삶의 방향을 세우는 법을 구체적으로 익힐 수 있다. 나아가 각자의 오늘을 돌아보고, 더 나은 쪽으로 변화를 일으킬 방법을 스스로 생각해보게 될 것이다. 근심을 비우고 지혜를 채우는 단순한 삶을 위하여 이 책에서 저자는 《도덕경》에서 만난 노자의 여덟 단어를 다음의 열 가지 교훈으로 정리하고 있다. 인생의 무게를 덜어내고 더 단순하게 살고자 하는 모두에게 도움이 될 내용이다. 내 삶의 주인은 나다 가진 것에 만족하는 것이 행복의 지름길이다 말을 잘하는 기술보다 침묵하는 법을 먼저 배워라 집착하는 마음을 내려놓고 성패에 연연하지 마라 총애를 받아도 욕을 당해도 늘 놀란 듯이 하라 한 번에 한 걸음씩 차근차근 나아가라 화려한 불꽃놀이에 현혹되지 말고 담담하게 살아라 부족해도 서툴러도 언제나 나를 응원하라 작은 생각을 비운 자리에 큰 지혜를 채워라 쌓아놓지만 말고 널리 베풀어라 긴 세월 동안 빛난 고전 안에서 우리는 새로운 답을 발견할 수 있다. 좋아하는 일, 평안한 마음, 중요한 사람에게 집중하여 밀도 높은 생활을 이루고자 하는가? 《도덕경》에 담긴 지혜의 말을 받아들여, 마음을 비우고 단순하게 사는 일에 집중해보자. 노자의 말을 통해 매일 새로운 하루를 맞이하는 저자처럼 우리도 더 가볍고 가뿐한 내일을 맞이할 수 있다.삶이 행복해지는 비결도 무척 단순하다. 이것저것 생각하다 보면 고민은 눈덩이처럼 불어난다. 하지만 단순하게 생각하면 세상은 한없이 단순해지고 고민거리도 줄어든다. 무엇을 할까 결정하는 기술보다 무엇을 하지 않을까를 결정하는 기술이 행복에 더 필요한 요소다. 많은 것을 하려는 생각을 버리고 중요한 것 한 가지에 집중하면 삶이 행복해진다. 정리 전문가 곤도 마리에가 말한 것처럼 그러기 위해서는 ‘언젠가는 쓰겠지’ 하는 마음으로 쟁여둔 물건과 설레지 않는 물건들, 소용이 다한 물건들은 미련 없이 버릴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하다. 심리학자 윌리엄 제임스도 ‘현명해지는 기술은 무엇을 무시해도 되는지를 아는 기술’이라고 말했다._ 죽음을 두려워하는 건 인간뿐이다. 자연은 죽음을 기꺼이 받아들인다. 여름철 푸르던 나뭇잎들도 가을이 되면 죄다 물이 든다. 그러다가 날이 더 추워지면 어김없이 아래로 떨어져 대지의 품으로 돌아간다. 그것이 자연이 죽음을 맞는 방식이다. 사람이 죽음을 두려워하는 이유는 순간순간 자신에게 주어진 삶을 충실하게 살지 못했기 때문이다._ ‘단순한 삶’은 나답게 살기 위한 삶의 원칙이다. 내가 실제로 소유하고 있는 것은 나라는 존재 하나뿐이다. 물건은 일시적으로 머물다가 지나가는 뜬구름 같은 것이다._
근대의 관찰들
문학동네 / 니클라스 루만 (지은이), 김건우 (옮긴이) / 2021.12.30
22,000
문학동네
소설,일반
니클라스 루만 (지은이), 김건우 (옮긴이)
문학동네 인문 라이브러리 21권. 20세기 가장 중요한 사회 이론가 중 한 명인 니클라스 루만이 학문적 원숙기에 펴낸 대표 저서이다. 사회 스스로 행하는 자기기술自己記述이 완벽할 것이라 생각했던 시대는 ‘포스트모던’의 출현 이후 끝나버렸고, 이제 사회의 자기기술은 매번 다르고 우연적이다. 루만은 이 책에서 사회에 대한 구속력 있는 어떠한 재현도 없다는 것을 기꺼이 인정한다. 그러나 그것은 사회에 대한 성찰의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을 의미한다고 말한다. 근대 안에는 근대 바깥의 무엇이 있는가? 근대를 넘어서는 무엇이 어떻게 근대 안에서 가능한가? 이 책은 어떠한 외부 관찰자도, 어떠한 메타서사도 없이 전개되는, 세련되고 독창적인 결과물이다.서문 5 1 근대사회의 근대적인 것 9 2 유럽적 합리성 35 3 근대사회의 고유가치로서의 우연성 63 4 미래의 기술 87 5 무지의 생태학 101 주 153 해설 근대사회의 자기관찰: 191 근대 안에서 근대 밖을 관찰하고 재기술하기근대 안에는 근대 바깥의 무엇이 있는가, 근대를 넘어서는 무엇이 어떻게 근대 안에서 가능한가? ‘현대의 헤겔’ 루만, 체계이론을 통해 근대사회를 재기술再記述하다 사회학적 양가죽을 쓰고서 철학자로 등장하는 사회학자. _ 위르겐 하버마스 루만은 우리시대의 헤겔이다. _페터 슬로터다이크 니클라스 루만의 이론과 『근대의 관찰들』의 위치 독일 사회학자 니클라스 루만의 1992년작 『근대의 관찰들』이 문학동네 인문라이브러리 스물한번째 권으로 출간되었다. 루만이 국내에 소개되며 이름을 알린 지 꽤 오랜 시간이 흘렀지만, 그가 전개하는 체계이론의 난해함으로 인해 아직도 낯설게 느끼는 이들이 적지 않다. 하지만 루만의 정교한 이론이 가지는 폭넓은 영향력과 전방위적 응용의 가치에 대해서 부정할 수 있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을 것이다. 루만은 “사회에는 주소가 없다”고 말한다. 즉 어떠한 사회도 자기 자신의 고유한 작동들로 자기 자신에 도달할 수 없다는 것이다. 어떤 사회학자의 이론적인 구성물로도, 특히 루만의 이론처럼 우리 시대가 도달한 가장 정교하고 복잡한 이론적 구성물이라고 할지라도 그것으로 사회에 도달할 수 없다. 이는 이론의 유용함, 또는 반대로 무용함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근대사회가 ‘해소 불가능한 불확정성’의 상태를 극복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처럼 루만은 사회에 대한 구속력 있는 어떠한 재현도 없다는 것을 인정하면서도, 그것이 사회에 대한 성찰의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을 의미한다고 말한다. 점점 더 복잡해지는 사회 속에서 우리가 살아가는 방식과 관계의 양상 역시 복잡해지고, 이에 따라 사회학자들은 이 복잡성의 의미를 간파하기 위해 점점 더 복잡한 이론을 전개하기 시작했다. 복잡한 이론을 통해서만 복잡한 사회를 깊고 예리하게 관찰하고 기술할 수 있기 때문이다. 루만은 체계이론의 정립을 통해 어려운 문제들의 높은 허들을 뛰어넘고자 했다. 그리고 이를 통해 사회학자로서, 또한 철학자로서 독보적인 위치에 우뚝 섰다. 한 대담에서 그는 40세에서 55세까지가 한 인간의 작업적인 생산성이 최고조에 달한다고 말했지만, 오히려 그 자신이 55세가 되는 1982년부터 체계이론은 더욱 비상한다. 루만은 1984년에 출간된 『사회적 체계들』 이전까지 자신의 작업은 없는 것이라 보아도 좋고 이 책 이후가 일련의 작업들의 출발점이라고 말한 바 있다. 『근대의 관찰들』이 출간된 1992년은 그의 이론이 루만 자신의 기준에 따라 본궤도에 오른 이후, 더 높은 비상이 안정화된 시점이다. 당시 루만은 이론적인 추상성의 강도를 자유롭게 다룰 수 있었고, 그렇게 구체적인 현상을 깊게 관찰할 수 있는 수준에 이르렀다. 따라서 『근대의 관찰들』은 더 높게도, 더 낮게도, 더 빠르게도, 더 천천히 비행하면서도 더 추상적이면서 동시에 더 구체적으로 관찰할 수 있는 관찰자가 자기 자신을 관찰하는 근대를 관찰하는 이차 관찰의 한 시도라고 할 수 있다. 근대사회의 복잡성과 우연성을 분석하다 근대사회는 정점도 중심도 없는, 기능적으로 분화된 사회라는 진화적인 성취에 도달했다. 정치나 경제가 한 사회 전체를 대표할 수 없으며, 정치의 기능이 교육이나 학문, 종교의 기능에 대해 우위를 갖지 않는다. 오히려 근대사회는 기능적으로 분화된 사회체계들만큼 복수의 중심을 갖는 사회이고, 복수의 정점들을 갖는 사회다. 그렇기 때문에 근대사회에는 중심과 주변의 경계 간의 다양한 낙차가 다양한 높낮이의 리듬과 강도로 현실을 구성한다. 이는 체계와 환경 간의 차이를 통해 사회의 작동으로 현재화된다는 점에서, 체계이론은 작동적인 차이를 이론화하는 차이이론이다. 그리고 이런 작동상의 차이를 통해서 체계이론은 근대사회의 복잡성과 우연성을 ‘깊고 예리하게’ 분석하려는 사회학이론이다. 『근대의 관찰들』은 복잡한 근대에 대한 전통적인 인식과는 ‘다른 종류의 인식’을 획득하기 위한 작업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에서 자기지시적 체계이론의 일반적인 층위뿐만 아니라 근대사회의 기능적 질서의 구조적인 풍부함과 그 다양한 의미론을 다층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것은 이런 이유 때문이다. 여기서 이론화되는 다양한 사회학적 쟁점들은 존재론적인 차이가 아니라, 작동상의 차이를 통해서 근대사회의 커뮤니케이션의 자기생산 구조를 이론적으로 관찰하고 이론적으로 기술하는 사회학의 한 진경으로 펼쳐진다. 루만은 이 책에서 근대사회, 합리성, 우연성, 시간, 인식 그리고 무지라는 주제 아래 신학, 철학, 언어학, 역사학, 정치학, 법학, 경제학, 생태학, 교육학, 행정학, 조직학, 경영학, 심리학, 인류학, 인지과학, 생물학, 사이버네틱스 등의 학문적인 성과들을 사회학으로 재이론화하고 있다. 즉, 사회학을 통해 근대사회의 ‘자기 주제화’가 구조적인 복잡성과의 연관 속에서 이론화되고 정식화된다. 그래서 『근대의 관찰들』은 체계이론을 통해서 근대사회를 ‘재기술’하는 사회학적인 시도로 볼 수 있다. 책 제목이 근대의 ‘관찰’이라는 단수가 아니라, 근대의 ‘관찰들’로 복수인 이유다. 체계이론을 통해 근대사회를 재기술하다 사회와 세계는 다르다. 이런 점에서 사회적 체계는 의미를 생산하고 양적인 복잡성을 질적인 복잡성으로 전환하며, 구조화된 우연성을 증폭시키는 메커니즘이다. 사회적 체계를 통해서 상황을 다양하게 정의할 수 있고, 현실을 다양하게 관찰하며, 더 많은 이름으로 기술할 수 있는 사회의 능력이 증가할 때, 체계이론은 이를 ‘문명화 과정’이라고 본다. 이는 우연하고 복잡한 행위 연관의 자유가 증가하는 것이기도 해서, 우연성을 해방하고 복잡성을 구축하는 과정이기도 하다. 사회는 작동하고, 그러기 위해서 자기 스스로를 관찰한다. 루만에 따르면, 비판 역시 자기관찰이고 그렇게 자기기술을 통해 동일성을 구성한다. 사회를 비판한다고 해서 사회 바깥에 또다른 사회를 구축할 수는 없다. 비판을, 부정을 자기 것으로 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이다. 문제는 비판적인 자기기술, 자기부정을 포함하는 ‘재기술’에 있는 것이다. 근대사회는 너무도 복잡하기 때문에, 사회가 사회를 관찰하는 자기관찰이 복잡성 과잉에 무화되지 않으려면, 사회는 자기를 단순화하는 의미론적인 장치, 즉 동일성이 필요하고 이를 스스로 구성한다. 이를 통해서 근대사회는 자의적인 방향으로 전개하는 대신, “지적으로 고유한 역동성”을 구성한다. 루만의 어떤 저작에서도 인명색인을 찾을 수 없는 것은, 근대사회의 여러 현상들과 관계들, 사회적 행위와 체험의 지속적인 구조를 사회학적으로 성찰하는 작업이 다른 이론가나 철학자, 사회학자가 무슨 말을 어떻게 했는지, 얼마나 오해하고 오인하는지, 얼마나 자유주의적인지, 진보적인 이론과 보수적인 이론을 구별하는 스펙트럼상에서 어디에 위치하는지를 식별하고 판정하는 것과 무관하기 때문이다. 이런 점에서 인식의 획득은 가치에 대한 신앙고백에 있지 않고, 현실을 구성하는 사건들 간의 인과성들을 비교하고 기능적으로 산출하는 사회적 체계의 작동에 있다. 정작 사회에서 문제가 되는 것은 사회가 자신을 관찰하면서, 자신을 어떻게, 또 무엇으로 주제화하는가 하는 점이다. 『근대의 관찰들』은 체계이론을 통해 사회가 자기 자신에 대한 새로운 주제를 산출하면서, 행위와 체험의 새로운 사건화 가능성을 의미로 현재화하고 현실화할 수 있는가의 문제에 관심을 갖는다. “사람들은 가르치기 위해서가 아니라 관찰되기 위해서 출판한다” 이 책이 출간되기 직전에 빌레펠트대학에서 진행한 강의를 엮은 『체계이론 입문』에서 루만은 앞서 언급한 근대사회의 “지적으로 고유한 역동성”이야말로 “오늘날 이른바 포스트모던 상황에서 펼쳐지는 것 가운데 가장 환상적이고, 매력적인 것”에 속한다고 이야기하며, “이러한 토대 위에서 일반 체계이론에 관한 구상을 더 발전시켜보고자 한다”고 말한다. 이 발언은 『근대의 관찰들』에 대한 가장 매력적인 증언으로도 읽을 수 있을 것이다. 역동적인 안정성을 갖는 근대사회의 동학은 과대평가되어서도 안 되지만, 과소평가되어서도 안 된다. 탈근대에 관한 담론은 과연 근대사회의 작동과 그 동학을 초과하는가라는 질문, 탈근대 이론은 운동과 변동을 과장하지 않고 안정적으로 설명하는가, 그리고 자기대체적인 질서의 안정성을 충분히 역동적으로 설명하는가라는 질문을 사회학은, 루만의 체계이론은 그리고 『근대의 관찰들』은 제기하고 있다. 탈근대는 근대사회의 자기기술일 따름이다. 근대 안에는 근대 바깥의 무엇이 있는가, 그리고 만약 있다면 그 배후에는 무엇이 있는가, 근대를 넘어서는 무엇이 어떻게 근대 안에서 가능한가라는 질문이 이 저작을 감싸고 있다. “사람들은 가르치기 위해서가 아니라 관찰되기 위해서 출판한다”는 루만의 문장은 근대사회에서 계몽과 비판이 어떤 식으로 가능한지에 대한 또다른 표현이다. 우리는 이를 루만의 용법에 따라, ‘사회학적 계몽’의 다른 표현이라고 볼 수 있다. “달리 해보아라. 하지만 최소한 마찬가지로 잘해야 한다”는 루만의 요구는 루만의 작업에 대한 관찰자들에게도 해당하는 말이지만, 무엇보다도 자기면제를 금지하는 관찰자의 조건에 따르는 스스로에게 하는 말이기도 하다. 이 책의 각 장은 순서대로 읽을 필요도 없지만, 각 장의 의미가 지시하는 방향 역시 언제나 끝없이 두 갈래로 갈라지는 길처럼, 의미의 정점에서 분기하기 때문에 얼마든지 다르게 읽을 수 있다. 기능적으로 분화된 근대사회의 동일성을 구성하는 중심이 여러 개인 것처럼, 이 저작으로부터 각각 기능적으로 등가인 가치를 갖는, 다가치多價値적인 의미를 현행화할 수 있다. 이 책에서 인용하고 있는 보르헤스의 말을 빌리자면, ‘끝없이 갈라지는 두 갈래 길’이 우리 앞에 놓여 있다. 그리고 그 길은 자기관찰하는 길이고, ‘자기포함적인’ 길이다. 루만은 이 길을 “즐거운 목적지로 나 있는 고속도로라기보다는 미로 같다”고 말한다. 체계이론에 부합하지 않지만, 전통적인 방식에 따라 신체라는 은유로 사회를 개념화한다면, 사회는 두뇌와 같을 것이다. 두뇌처럼 중심이 부재하며, 두뇌의 주름처럼 주름이 길어질수록 주름이 더 깊어지는 것처럼 사회이론은 비상할수록 더 높이 오르면서 동시에 더 깊어진다. 그렇게 자기 자신에게로 되돌아온다. 루만의 비상은 언제나 더 높은 곳으로의 비상이지만, 동시에 더 깊은 비상이다. 『근대의 관찰들』은 커뮤니케이션하고 결정하고 행위하는 ‘사회학의 올빼미’의 비상을 목격할 수 있는 좋은 관찰의 기회가 될 것이다.우리는 사회 안에는 사회에 대한 구속력 있는 어떠한 재현도 없다는 것을 기꺼이 인정하고자 한다. 그러나 그것은 체계가 다시 관찰되고 기술되는 과정에서 체계 자신 안에서 제시되고 관철되어야 하는 체계의 자기관찰과 자기기술 형식의 성찰의 끝이 아니라 시작이 될 것이다. 의도하든 그렇지 않든 간에, 우리는 더이상 과거의 우리가 아니며, 미래에는 더이상 현재의 우리가 아닐 것이다. 이것은 근대성의 모든 특징들을 붕괴시킬 것이고, 오늘의 근대성의 특징은 어제의 것도 내일의 것도 아니며, 바로 그것에 그 근대성이 있다는 것 역시 타당하다. 오늘날에는 사람들이 자본주의 경제의 본질이 아니라 그 성공을 정당화하는 것에 만족한다 할지라도, 마르크스의 분석이 통상적인 경제이론과 구별되면서 최종적으로 담당할 수 있는 것이 여전히 있다. 경제 자신이 자기기술을 하며, 자신의 이론 안에서 자신을 서술하고 그렇게 내부 지시와 외부 지시를 조정한다는 관점이 그것이다.
입시를 알면 아이 공부가 쉬워진다
유노라이프 / 정영은 (지은이) / 2022.11.25
16,000원 ⟶
14,400원
(10% off)
유노라이프
학습법일반
정영은 (지은이)
예비 중·고등학생이 될 초등 아이의 엄마들에게 한 권으로 입시 제도를 알 수 있는 속 시원한 가이드가 되어 준 《입시를 알아야 아이 공부가 쉬워진다》가 개정증보판으로 돌아왔다. 자유학기제라는 용어조차 생소한 엄마라도 쉽게 알 수 있도록 2022년 이후의 입시 제도를 상세히 풀었다. 바야흐로 국영수 위주로만 공부하던 시대는 가고 아이의 적성에 맞는 과목 선택과 공부가 중요해지는 시대가 도래했다. 과거 실업계 고등학교는 특성화 고등학교, 마이스터고등학교가 되고, 문과와 이과가 통합되는 등 부모 세대에서는 경험하지 못한 교육의 세계가 다가온 것이다. 이렇게 바뀐 입시의 세계를 알지 못하여 아이와 대화를 못하고, 마찰을 일으키는 엄마를 위해 요즘 입시는 어떻게 이뤄지는지, 그에 맞춰 공부 지도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이 책에 담았다. 2023 개정증보판에서는 첫 문이과 통합형 수능인 2022 수능 자료를 토대로, 바뀐 입시 제도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친절하고 쉽게 설명한다. 현직 입시 컨설턴트인 저자의 입시 컨설팅을 받는 듯 세심한 가이드가 되어 줄 부록도 추가되었다. 저자가 현장에서 쌓은 풍성한 경험을 바탕으로 학부모 입시 강연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질문과 답변을 명쾌하게 풀었다. 그리고 학생부 관리를 위한 학생부 자가진단표, 바뀐 입시 제도에 따른 고교 3년 입시 계획표를 제공한다. 저자는 입시가 궁금한 엄마들에게 입시 정보를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아이들의 입시 상담을 통해 요즘 아이들의 고민도 함께 풀었다. 미래에 필요한 역량 등 핵심 정보부터 아이들의 관심사에 따라 어떤 과목 선택을 할 수 있는지 생생한 사례와 함께 이야기한다. 내 아이가 자신의 적성에 맞게 공부하고 미래를 스스로 개척해 나가게 하기 위해서, 성적 관리부터 진로 설계까지 함께하는 엄마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확인해 보라.개정증보판 머리글 입시를 더 알면 아이가 더 잘 보입니다 들어가는 글 왜 아이는 부모에게 진로를 털어놓지 못할까? 1장 “소통하는 부모가 위한 입시 공부”_부모 입시 마인드셋 1등급이 합격을 보장하지 않는 시대 지나친 간섭과 적절한 도움은 다르다 때로는 아이에 대한 객관적 시선도 필요하다 아이가 부모에게 진로 고민을 털어놓지 않는 이유 입시 가이드 1: 사라지는 1등급을 아시나요? 2장 “입시, 제대로 알아야 아이 공부가 보인다”_입시 팩트 체크 중등 때는 상위권, 고등 때는 하위권? 심화를 놓치는 잘못된 선행 등급제를 모르면 아이 성적을 오해할 수 있다 영어 회화는 유창한데 영어 성적은 낮은 이유 특성화 고등학교는 실업계가 아니다 입시 가이드 2: 마이스터고등학교는 어떤 학교인가요? 3장 “ ‘고교학점제’를 알아야 중등 3년이 편하다”_입시의 축 고교학점제 달라진 입시의 핵심, 고교학점제 성적 미달로 낙제점을 받지 않으려면 새로운 교과목에서 미래의 필수 역량을 읽어라 강의식 수업에서 블록형 수업으로 과목을 고르는 적기는 언제일까? 하던 대로 하면 고등 성적을 놓친다 진로 탐색은 선택이 아닌 필수 입시 가이드 3: 진로 탐색 온라인 서비스는 뭔가요? 4장 “통합형 수능을 알아야 아이 성적을 잡는다” _수능 대비 전략 1학년 과목의 중요성, 선택이수제 문이과의 구분이 사라진 통합형 수능 정시 확대, 입시의 새로운 바람 학생부 종합 전형의 좁은 문을 통과하려면 진로 선택 과목은 덜 중요할까? 입시 가이드 4: 고등학교 성적 평가는 어떻게 되나요? 5장 “탄탄한 내신 대비도 정보가 힘이다”_내신 대비 전략 화려한 수상 실적보다 연계되는 활동 기록 반장 선거, 나갈까 말까? 기출문제, 불변의 진리 온라인과 오프라인 학원 고르는 법 논술이라는 또 하나의 전략 취미형 동아리에서 학업형 동아리로 입시 가이드 5: 동아리, 왜 중요한가요? 6장 “10년 뒤를 내다보는 아이 공부 전략”_입시 활용법 자기 PR 시대, 꿈은 구체적으로 표현하기 성적을 읽어 내는 힘이 필요하다 아이의 든든한 입시 조력자가 되어야 한다 과도한 입시 정보는 맹신하지 않는다 진로 전략가 부모가 아이를 꿈꾸게 한다 입시 가이드 6: 미래의 일자리와 관련 학과, 뭐가 있나요? 나오는 글 엄마의 내공이 공부하는 아이를 만든다 부록1 Q1. 고등학교 입학 전,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뭘까요? Q2. 고등학교 선택시 어떤 점을 중요하게 봐야 할까요? Q3. 특목고, 자사고가 입시에서 유리한 이유가 있나요? Q4. 중간에 꿈이 바뀌었는데 입시에서 불리하지는 않을까요? Q5. 공부 말고 다른 길을 찾아 주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부록2 입시를 위한 학생부 자가평가표 부록3 입시의 핵심 시기, 고교 3년 입시 계획표“자유학기제, 고교학점제, 문이과 통합…. 새로운 입시 제도를 알아야 아이 공부가 쉬워진다!” 초등 엄마를 위한 적성 중심 입시 미리 보기 ★새롭게 개정된 2023 입시 제도에 맞춘 개정증보판! ★자유학기제? 고교학점제? 복잡한 입시를 한 권에! ★학생부 관리용 자가평가표, 입시 계획표 제공 ★학부모 입시 강연 최다 질문·답변 수록 ★조선에듀 편집장 방종임 교육전문기자 추천 예비 중·고등학생이 될 초등 아이의 엄마들에게 한 권으로 입시 제도를 알 수 있는 속 시원한 가이드가 되어 준 《입시를 알아야 아이 공부가 쉬워진다》가 개정증보판으로 돌아왔다. 자유학기제라는 용어조차 생소한 엄마라도 쉽게 알 수 있도록 2022년 이후의 입시 제도를 상세히 풀었다. 바야흐로 국영수 위주로만 공부하던 시대는 가고 아이의 적성에 맞는 과목 선택과 공부가 중요해지는 시대가 도래했다. 과거 실업계 고등학교는 특성화 고등학교, 마이스터고등학교가 되고, 문과와 이과가 통합되는 등 부모 세대에서는 경험하지 못한 교육의 세계가 다가온 것이다. 이렇게 바뀐 입시의 세계를 알지 못하여 아이와 대화를 못하고, 마찰을 일으키는 엄마를 위해 요즘 입시는 어떻게 이뤄지는지, 그에 맞춰 공부 지도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이 책에 담았다. 2023 개정증보판에서는 첫 문이과 통합형 수능인 2022 수능 자료를 토대로, 바뀐 입시 제도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친절하고 쉽게 설명한다. 현직 입시 컨설턴트인 저자의 입시 컨설팅을 받는 듯 세심한 가이드가 되어 줄 부록도 추가되었다. 저자가 현장에서 쌓은 풍성한 경험을 바탕으로 학부모 입시 강연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질문과 답변을 명쾌하게 풀었다. 그리고 학생부 관리를 위한 학생부 자가진단표, 바뀐 입시 제도에 따른 고교 3년 입시 계획표를 제공한다. 저자는 입시가 궁금한 엄마들에게 입시 정보를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아이들의 입시 상담을 통해 요즘 아이들의 고민도 함께 풀었다. 미래에 필요한 역량 등 핵심 정보부터 아이들의 관심사에 따라 어떤 과목 선택을 할 수 있는지 생생한 사례와 함께 이야기한다. 내 아이가 자신의 적성에 맞게 공부하고 미래를 스스로 개척해 나가게 하기 위해서, 성적 관리부터 진로 설계까지 함께하는 엄마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확인해 보라. “우리 아이는 왜 진로 고민을 털어놓지 않을까?” “아이가 꿈을 이루도록 도와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더 좋은 대학이 아닌 가장 좋은 대화를 위한 입시 공부! 자유학기제부터 고교학점제까지 담은 2023 개정증보판 예비 중·고등학생 자녀를 둔 초등 부모의 관심사를 독차지하는 주제는, 바로 고교학점제이다. 고교학점제의 전면적인 시행이 2025년부터 시작되는데, 2010년대생 자녀가 고등학생이 되었을 때 완전히 바뀐 교육 체계를 익혀야 하기 때문이다. 이에 고교학점제로 대두되는 입시의 최전선, 고등학교 교육 체계를 중심으로 초등 아이부터 입시를 미리 알아야 하는 이유와 그 정보를 담은 이 책이 2023 개정증보판으로 돌아왔다. 내 아이의 입에서 새로운 길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을 때, 아이의 관심사를 알고 진솔한 대화를 나누기 위해서라도 엄마의 입시 공부는 필요하다. #1. 고교학점제는 도대체 무엇일까? 고교학점제는 학생이 국영수 학력을 바탕으로 적성과 진로에 따라 과목을 선택하고, 학점을 취득하여 졸업하는 제도로서 저자가 엄마들에게 가장 알려주고 싶은 입시의 축이다. 고교학점제가 2025년부터 전면 시행되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아이의 진로에 따른 과목 선택이 중요하므로, 진로를 미리 개척하고 아이에게 맞는 학습 목표를 설정해야 입시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현재 중학교에서 시행하고 있는 자유학기제와 자유학년제 역시 아이의 적성에 맞는 것이 무엇인지, 관련한 진로를 찾는 활동으로 변했다. 입시는 먼 이야기가 아닌, 앞으로의 짧게는 3년, 길게는 6년 이상을 미리 준비해야 할 장기 프로젝트로 보아야 한다. #2. 적성 중심의 입시 좀 아는 엄마가 되려면 내 아이 공부의 종착지는 결국 입시일 터. 입시에 관심이 있어도 새롭게 바뀐 입시 제도가 어려운 엄마라면 이 책에서 도움을 얻을 수 있다. 전문 입시 컨설턴트가 말하는 진로 탐색의 중요성, 적성 중심의 과목 선택과 공부의 척도를 아이의 내신 전략, 수능 전략에 맞춰 살펴본다. 그 외 부모 마인드셋, 입시 활용법까지 제공한다. 이 책을 통해 아이 스스로, 자기주도적으로 학습하고 진로를 개척해 나가도록 엄마가 어떻게 지도해야 하는지 방향성을 제시받고, 아이의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정확한 정보를 익혀 입시의 커다란 틀을 이해하는 엄마가 되는 데 도움을 얻을 수 있다. #3. 입시 정보부터 아이의 진짜 고민을 이해하는 법 아이들이 바라는 부모는 시험을 못 치거나 성적이 나빠도 무작정 “잘했어, 다음엔 잘할 거야”라고 격려하는 부모가 아니다. 아이가 성적이 나쁠 때 잘못된 입시 정보를 가지고 얘기를 해 봐야 아이는 ‘엄마, 아빠는 아무것도 모르면서…’ 하며 반항심과 적개심만을 가질 수 있다. 《입시를 알아야 아이 공부가 쉬워진다》는 입시를 모르는 부모와 소통이 안 되어 스트레스 받는 아이들을 위해, 반드시 입시 교육이 필요하다는 저자의 의지로부터 시작되었다. 입시를 잘 아는 일은 단순한 입시 정보 전달의 차원을 넘어, 내 아이의 진짜 고민을 들어 주고 함께 짊어질 수 있는 부모가 되는 길이기 때문이다. 이에 이 책 곳곳에서 엄마가 입시를 알아 아이를 잘 이해하자는 응원의 메시지도 확인할 수 있다. #4. 입시 컨설턴트의 핵심 공부 관리와 전략이 가득! 개정증보판에는 베테랑 입시 컨설턴트인 저자의 컨설팅을 직접 받는 듯한, 입시의 첫걸음을 도와줄 부록이 추가되었다. 먼저, 학부모 입시 강연에서 받는 최다 질문과 답변을 수록했다. “고등학교 입학 전 가장 중요하게 준비해야 할 일은 뭘까요?”, “특목고, 자사고가 입시에서 유리한 이유가 있나요?” 등 부모들이 입시에서 궁금해 하는 고민을 속 시원하게 해결한다. 또한 학생부 기록 평가의 객관적인 기준을 제시하는 학생부 자가평가표를 제공한다. 많은 주요 대학교들이 사용하는 채점 항목을 중심으로, 우리 아이의 진로와 적성에 맞는 학생부 관리를 돕는다. 그리고 고교 3년 학교생활을 한눈에 내다보는 입시 계획표를 담았다. 각 시기마다 주요 일정과 반드시 준비해야 할 내용은 무엇인지, 놓치면 안 되는 핵심 정보와 함께 전문적인 조언이 가득하다. 초등 엄마가 입시를 미리 공부하는 진짜 이유 아이의 마음에 다가갈 수 있는 법은 무작정 공부만 하라든지, 왜 점수가 이 모양이냐고 채근한다든지, 무조건 학원에만 아이를 맡기고 ‘나 몰라라’ 하는 엄마가 아니다. 그렇다고 하나부터 열까지 간섭하는 ‘헬리콥터 맘’이 되라는 것도 아니다. 아이에게 필요한 엄마는 아이가 공부의 방향성을 잃고 흔들릴 때, 아이가 꿈조차 꿀 수 없는 상태일 때, 아이의 적성을 발견하고 진로를 설정하여 필요한 모든 것을 지원해 줄 수 있는 ‘매니저 맘’이다. 엄마가 입시를 공부하는 이유, 그 시작은 아이에게 어떻게든 도움이 되고 싶다는 간절함에서 비롯되었을 것이다. 간절함을 바탕으로 한 엄마의 입시 공부는 내 아이의 현재와 미래를 위한 사랑의 표현이며, 결국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를 만드는 길이 될 것이다.부모님들이 입시와 진학을 힘들게 공부하는 이유는 자녀를 ‘더 좋은 대학’에 보내야 해서가 아닙니다. 우리 아이가 진로 걱정과 학업 부담으로 힘겨워 할 때, 함께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고 조언해 줄 수 있는 ‘가장 좋은 대화 상대’가 되어주기 위함입니다. 문제는 10대 아이들이 입시에 대한 이야기를 부모와 더 이상 나누지 않는 것은 곧 진로와 미래에 대한 고민과 걱정을 부모에게 털어놓지 않음으로 이어진다는 것입니다. 바뀐 교육 과정상 우리 아이들에게 입시는 단순히 대학교를 가느냐 마느냐의 문제가 아닙니다. 바뀐 개정 교육 체제에서 아이들에게 입시 문제란 곧 진로를 결정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일, 그 자체이지요. 마치 대학교 수업처럼 학생들이 직접 자료를 찾고 발표를 하며 새로운 내용을 익히는 방식으로 진행되거나, 실험이나 연구 활동이 주가 되는 수업이 늘어난다면 기존의 50분 단일 수업으로는 충분하지 못하겠지요. 때문에 연강이 생겨날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이처럼 프로젝트 수업이 늘어나는 변화는 중요한 시사점을 던져 줍니다.
디지털 헬스케어는 어떻게 비즈니스가 되는가
클라우드나인 / 김치원 (지은이) / 2020.04.30
20,000원 ⟶
18,000원
(10% off)
클라우드나인
소설,일반
김치원 (지은이)
4차 산업혁명 시대와 애프터 코로나 시대에 가장 유망하게 발전할 분야 중 하나로 꼽히는 헬스케어, 특히 그중에서 디지털 헬스케어가 사업적으로 성공하기 위해 필요한 비즈니스 모델에 대해 집중적으로 다룬다. 최근 디지털 헬스케어에 진출한 기업들과 스타트업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다. 그럼에도 아직 타 분야 기업들과 비교해 뚜렷한 성과를 보여주는 곳은 드물다. 의료 분야에 대한 제대로 된 이해 없이 진출하기 때문이다. 저자는 그 이유들을 의료업계 종사자의 전문가적 지식과 맥킨지 컨설턴트 경험을 살려 설명해주고 디지털 헬스케어 비즈니스를 할 때 유념해 두어야 할 부분들을 짚고 있다.^^추천사^^ 디지털 ‘헬스케어’를 위한 ‘잇 지침서’(정신아, 카카오 벤처스 대표·파트너) ^^프롤로그v 문제는 비즈니스 모델이다 ^^서문 왜 디지털 헬스케어는 아직 주류 의료로 편입되지 못하고 있는가? 1장 지불 주체^^ 1. 보험자와 고용주 의료기기, 서비스의 보험 적용 경과 사례 신기술 제품의 보험 적용 전략 ⑴: 애보트 프리스타일 리브레 사례 신기술 제품의 보험 적용 전략 ⑵: 동반진단 사례 변형된 수가 적용 방식 ⑴: 성과 기반 수가 변형된 수가 적용 방식 ⑵: 메디케어 어드밴티지 고용주의 입장 2. 독자적 솔루션으로서의 디지털 헬스케어 진단 영역에서 데이터 분석 서비스 제공 진단에서 의료 공급자로 변화 치료 영역: 주문형 처방 서비스에서 질병관리 서비스로 확장 치료 영역: 순수 앱 기반 치료에서 의료 공급자로 확대 치료 영역: 의료 공급자로 확대한 기타 사례 복약 순응도 관리 서비스 3. 제약회사 원격 임상시험 임상시험 환자 모집 의사에의 접근성 향상 복약 순응도 개선 질병관리 4. 소비자 민망함을 덜 수 있는 영역 ⑴: 주문형 처방 서비스 민망함을 덜 수 있는 영역 ⑵: 검사 서비스 웰니스 5. 병원 상대 병원 매출 증대 비용 절감, 생산성 향상 어쩔 수 없이 쓰는 경우 ^^2장 진단과 검사^^ 1. 선별검사의 특징 2. 검사의 의학적 의미 집에서 실시하는 검사 병원에서 실시하는 검사 기타 의학적 가치 3. 커뮤니케이션 도구로서의 가치 ^^3장 디지털 치료제^^ 1. 디지털 치료제의 개념과 분류 디지털 치료제의 개념 디지털 치료제의 분류 디지털 치료제 업계의 주요 회사와 제품 2. 표준 치료로의 편입 3. 디지털 치료제의 임상시험 대상 인구 집단 설정 비교 대상 설정 연구방법 플라시보 사용 용량-반응 관계 4. 디지털 치료제의 공신력 획득 방안 5. 디지털 치료제의 비즈니스 모델과 파트너십 제약회사와의 파트너십과 비즈니스 모델 보험 수가 적용 소비자 대상 직접 판매 미국 내 디지털 치료제 비즈니스 모델 현황 6. 환자의 사용성 ^^4장 의료 인공지능^^ 1. 의료 인공지능의 비즈니스 모델 1단계: 업무 효율성 증대 2단계: 진단 정확도 향상 3단계: 치료 효과 향상 행위별 수가 이외의 비즈니스 모델 2. 영상 인공지능 임상시험 연구방법 비교 대상 결과 지표 3. 인공지능을 위한 데이터 수집: 데이터 네트워크 효과 정답이 필요하고 주어지는 경우 답이 주어지지 않아 답을 추가해야 하는 경우 별도의 답이 없어도 되는 경우 기타 데이터 네트워크 효과 ^^5장 O2O 비즈니스^^ 1. 일반적인 O2O 비즈니스 O2O 비즈니스의 업종별 용이성 문제 발생 가능성을 줄이려는 노력 O2O 플랫폼의 3가지 생존 방식 O2O 플랫폼이 직면하는 경쟁의 종류 2. 헬스케어에서의 O2O 비즈니스 헬스케어 O2O 서비스가 가야 할 길 탈중개화를 막아라 비즈니스 모델 ^^6장 보험과의 접점^^ 1. 건강관리 프로그램 바이탈리티 프로그램의 의미 올라이프 보험사의 유병자 보험 2. 헬스IQ: 건강한 사람을 위한 보험 GA ^^7장 전망과 제언^^ 1. 코로나19가 디지털 헬스케어 업계에 미칠 영향 2. 병원에 대한 제언 독자적인 의료 인공지능 개발 병원 내 디지털 헬스케어 제품의 활용 3. 정부 기관에 대한 제언 디지털 헬스케어 친화적 수가 설계가 필요하다 국내 의료 현실에서 필요성이 높은 것부터 시작하자 현장에서 우려하는 것을 해결할 방법을 제시하라 인프라 구축을 통해 업계를 지원하라 4. 디지털 헬스케어 업계에 대한 제언 ^^부록 1^^ 의료 인공지능 제품의 미국 보험 적용 사례 ^^부록 2^^ 디지털 헬스케어와 관련 있는 의료 행위 코드 미주디지털 헬스케어 비즈니스 모델의 모든 것! 의료 산업의 특수성을 이해하고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야 한다 이 책은 4차 산업혁명 시대와 애프터 코로나 시대에 가장 유망하게 발전할 분야 중 하나로 꼽히는 헬스케어, 특히 그중에서 디지털 헬스케어가 사업적으로 성공하기 위해 필요한 비즈니스 모델에 대해 집중적으로 다룬다. 최근 디지털 헬스케어에 진출한 기업들과 스타트업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다. 그럼에도 아직 타 분야 기업들과 비교해 뚜렷한 성과를 보여주는 곳은 드물다. 의료 분야에 대한 제대로 된 이해 없이 진출하기 때문이다. 저자는 그 이유들을 의료업계 종사자의 전문가적 지식과 맥킨지 컨설턴트 경험을 살려 설명해주고 디지털 헬스케어 비즈니스를 할 때 유념해 두어야 할 부분들을 짚고 있다. 디지털 헬스케어 비즈니스를 할 때 알아두어야 할 것들! 어떻게 FDA 승인 → 보험 수가 적용 → 의사 처방 유도까지 할 것인가 디지털 헬스케어는 스마트폰 등장과 더불어 본격화됐고 세상을 많이 바꾸어왔다. 하지만 그럼에도 아직까지 헬스케어 산업은 다른 산업에 비해 큰 변화를 겪지 못했다. 많은 사람들은 그 이유에 대해서 법률이나 FDA와 같은 규제기관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 생각은 반만 맞고 반은 틀렸다. 정확히는 반 이상 틀렸다. 의료 현장에서 사용된다는 것은 의료기기로 승인을 받고 나서 보험 적용을 받고 의사가 진료실에서 처방하는 일련의 과정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주류 의료에 편입되기 위한 본격적인 과정은 규제기관의 승인 이후에 시작된다. FDA나 식약처의 의료기기 승인은 해당 제품이 주장하는 용도가 근거가 있다는 것을 공인받았다는 뜻이다. 이는 보험 적용을 받기 위한 조건 중 하나일 뿐이다. 더 중요한 것은 실제 환자에게 도움이 되고 비용 효과성이 있는지 여부이다. 보험 재정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보험 수가를 적용할 수 있는 범위에는 제한이 있을 수밖에 없다. 또 한 가지 고려해야 할 것은 해당 제품이 과학적 원리에 바탕을 두어야 한다는 것이다. FDA는 많은 디지털 헬스케어 제품들이 해당하는 의료기기로서의 소프트웨어에 대한 지침을 발표했는데 이에 대한 평가 과정에서 세 가지 원칙을 강조한다. 첫째, 유효한 임상적 연관성, 둘째, 분석 유효성, 셋째, 임상적 유효성이다. 이 가운데 유효한 임상적 연관성이 널리 인정되는 과학적 원리에 바탕을 두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일부 디지털 헬스케어 회사가 검증되지 않은 과학적 원리에 바탕을 둔 제품을 만드는 경우가 있다. 이 경우 FDA가 받아들이기 힘들 수 있다. 그리고 한 발 더 나아가 의료계에서 널리 받아들이는 의료 행위의 기준이 되는 표준 진료 지침에 포함되면 보험 적용뿐만 아 니라 규제기관의 승인과 의사의 처방으로 이어지는 전체 과정에서 큰 동력을 얻을 수 있다. 표준 진료 지침은 해당 분야의 권위 있는 학회가 정리해서 가이드라인이라는 형태로 발간하는 경우가 많은데 새롭게 나오는 연구 결과를 반영하여 지속적으로 개정된다. 어떤 진단 혹은 치료 방법이 가이드라인에 반영되기 위해서는 다수의 잘 설계된 임상시험을 통해서 입증되어야 하며 비용 효과성까지 보여주어야 하는 경우도 많다 이와 같이 규제기관 승인을 받은 후에도 보험 수가를 받기까지의 과정은 녹록지 않다.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니다. 보험 수가를 받고 나서는 의사가 처방하도록 유도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의사가 자연스럽게 처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해당 제품의 존재, 환자에게 주는 가치, 그리고 의사가 어떤 역할을 해야 하며 이를 통해 어떤 보험 수가를 적용받을 수 있는지를 의사들이 인지하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다. 처방부터 환자관리까지 전 과정이 자연스러워야 한다! 의사가 디지털 헬스케어 제품을 사용했을 때 편리한 이점이 있어야 한다 여기서 놓치기 쉬운 부분이 의사가 제품을 사용하여 환자를 관리하는 과정에 들어가는 노력이다. 디지털 헬스케어는 기존 의료에 비해서 환자에 대해 많은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다는 것을 장점으로 내세운다. 하지만 뜻밖에 이는 의사 입장에서는 부담이 된다. 과거에 보지 않았던 데이터까지 점검해야 한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이를 보상하기 위한 수가가 있다고 해도 다수의 의사들은 안 그래도 바쁜 삶이 더 바빠지는 것을 달가워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의사의 부담을 줄여주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디지털 헬스케어가 주류 의료에 편입되기 위해 할 것들! ‘디지털’ 헬스케어에 머무르지 말고 디지털 ‘헬스케어’로 성장해야 한다 이 책은 서문에서는 디지털 헬스케어의 비즈니스 모델 전반에 대해서 살펴보고 있다. 주류 의료로 편입되기 위해 필요한 과정이다. 여기서는 이후 1장에서 4장까지 분야별로 구체적으로 살펴볼 내용에 대한 총론을 다루고 있다. 1장 지불 주체에서는 헬스케어의 주요 지불 주체인 보험, 고용주, 제약회사, 소비자를 중심으로 비즈니스 모델을 분석했다. 2장 진단과 검사에서는 검사의 특징과 다양한 가치를 살펴보았다. 3장 디지털 치료제에서는 요즘 주목받고 있는 디지털 치료제의 다양한 측면을 살펴보았다. 4장 의료 인공지능에서는 의료 인공지능이 보험을 비롯한 지불 주체에 따라 어떤 가치를 제공해야 할 것인지, 특히 보험 수가를 받기 위해서 필수적인 임상시험을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해서 다루었다. 5장 O2O 비즈니스에서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결하는 O2O 비즈니스 전반에 대한 논의를 바탕으로 헬스케어 영역의 O2O에 대해서 살펴보았다. 6장 보험과의 접점에서는 규제 완화와 함께 국내 보험사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건강관리 프로그램과 디지털 독립 보험 대리점의 주요 사례 및 시사점을 다루었다. 7장 제언에서는 디지털 헬스케어에 관심을 가지는 병원과 정부 기관이 무엇을 할 수 있으며 디지털 헬스케어 업계는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를 제시했다. 끝으로 부록에서는 디지털 헬스케어의 주류 의료 편입 과정에 대해서 인공지능 관련 회사 세 곳의 사례를 중심으로 살펴보고 디지털 헬스케어와 관련된 의료 행위 코드를 정리했다.“헬스케어는 제품을 쓰는 주체(소비자)와 제품 사용을 결정하는 주체(의사)와 제품에 돈 대는 주체(보험)가 모두 다릅니다. 이런 복잡 한 구조를 가진 산업은 헬스케어밖에 없습니다. 디지털 헬스케어도 이 구조를 그대로 따라가기 때문에 힘들 수밖에 없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규제나 의료의 보수성 때문에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이 힘들다고 하지만 이는 부차적인 이슈이며 헬스케어 산업의 구 조가 핵심이라는 것이다. 결국 비즈니스 모델의 문제라고 할 수 있다. 여기서 말하는 비즈니스 모델은 돈과 가치가 오가는 과정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어떤 과정을 거쳐서 누구를 위한 가치를 만들며 그 가치를 어떻게 전달하고 누가 돈을 지불하게 될 것인가 하는 비즈니스 전 과정을 말한다. 원격진료와 같이 소비자가 귀찮음을 덜 수 있는 영역도 소비자 대상 비즈니스 가능성이 높다. 그런데 미국의 경우 보험 적용이 되 거나 고용주가 직원 혜택으로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여기에 해당 되지 않는다. 한국에서는 원격진료 논란을 피해가는 형태로 응급 실 방문 여부 결정을 도와주는 식으로 귀찮음을 덜 수 있게 해준다면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그런데 일부 사례를 보면 서비스에 대한 수요는 있지만 지불 의향이 낮은 것으로 보인다. 소비자가 얻는 가치(귀찮음을 줄이고 시간을 아껴줌)를 돈으로 환산하고 그보다 적은 금액을 소비자로부터 받아내는 식의 가치 기반 모델이 생각보다 쉽지 않다는 것을 보여준다. 정보나 지식에 대한 가치를 낮게 보는 인식 때문이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병원에 진료 받으러 와서 검사나 약 처방 없이 의사 면담만 하면 왠지 돈 아깝다고 느끼는 것과 비슷한 심리라고 할 수 있다. 다양한 제품이 병원 매출 증대에 기여할 수 있다고 내세운다. 이때 병원도 보험자와 마찬가지로 당장 돈 버는 데 도움 되는 것이 아니면 관심을 보이지 않는 경우가 많다는 것을 간과하면 안 된다. 예를 들어 병원에서 환자가 즐길 수 있는 것 또는 환자 안전을 위한 것을 설치하고 그 사실을 홍보하면 더 많은 환자를 유치하는 데 도 움이 되지 않겠느냐는 식의 논리는 잘 통하지 않는다. 따라서 병원 매출 증대와 관련된 영역은 직접 환자 유치에 도움 되는 것이 각광받는다. 비급여 영역을 중심으로 한 환자 홍보 플랫폼이 대표적이다. 우리나라에서도 몇몇 서비스가 이슈가 되고 있다. 여기서는 중국의 성형 중개 서비스인 쏘영커지 회사를 중심으로 살펴보겠다. 쏘영커지는 중국에서 성형을 포함한 비급여 의료 중개 서비스를 제공하며 2019년 미국 나스닥 주식시장에 상장했다.
런치 샌드위치
리틀프레스 / 와카야마 요코 (지은이), 송유선 (옮긴이) / 2021.03.25
13,000
리틀프레스
건강,요리
와카야마 요코 (지은이), 송유선 (옮긴이)
아침, 점심은 물론 저녁 식사나 야외 활동 시 ‘도시락’으로 활용할 수 있는 샌드위치 레시피를 소개한다. 항상 같은 레시피로만 만들던 샌드위치도 안에 들어가는 재료의 조합이나 빵의 종류, 스프레드가 달라지는 것만으로 색다른 맛을 구현할 수 있다. 이 재료와 이 재료가 이렇게나 잘 어울리는구나! 하고 감탄할 만한 조합의 레시피가 가득 수록되어 있다.머리말 샌드위치는 도시락으로 잘 어울려요 나의 샌드위치 규칙 기본 순서 자르기 어렵거나 속재료가 많은 샌드위치를 자르는 방법 맛있어 보이는 단면으로 자르는 방법 먹기 쉽게 자르는 방법 PART 1. 모두가 좋아하는 달걀 샌드위치 1. 달걀말이 샌드위치 2. 허브 스크램블드에그 샌드위치 3. 머시룸 스크램블드에그 샌드위치 4. 달걀프라이와 양상추 샌드위치 5. 수제 마요네즈 달걀 샌드위치 6. 두부마요 심플 달걀 샌드위치 7. 두부마요 참치 올리브 샌드위치 8. 오믈렛 샌드위치 PART 2. 3분 만에 만들 수 있는 초특급 샌드위치 1. 참치와 콩 샌드위치 2. 양배추와 콘비프 샌드위치 3. 명란 아보카도 샌드위치 4. 카스 크루트 5. 베이컨과 프룬 샌드위치 6. 시저 샐러드 샌드위치 7. 파 미소낫토와 차조기 샌드위치 8. 단무지와 시메사바 샌드위치 9. 햄 락교 샌드위치 10. 한펜과 오이 샌드위치 11. 스팸과 파인애플 샌드위치 12. 블루치즈와 셀러리 샌드위치 13. 토마토와 체다치즈 샌드위치 14. 무화과와 생햄 버터 샌드위치 15. 체리 소테와 카망베르 샌드위치 16. 사과와 민트치즈크림 샌드위치 Column. 도시락 랩핑 아이디어 PART 3. 여행 기분을 맛볼 수 있는 세계의 일품 샌드위치 1. 큐컴버 샌드위치 2. 훈제연어와 딜 크림 샌드위치 3. 팡 바냐 4. BLT 샌드위치 5. 로브스터 롤 6. 엘비스 샌드위치 7. 쿠바 샌드위치 8. 케밥풍 샌드위치 9. 팔라펠 샌드위치 10. 반미 11. 대만식 불고기 샌드위치 12. 키위 버터 샌드위치 PART 4. 만들어둔 재료를 사용한 야채 듬뿍 샌드위치 [미리 만들어두면 편리한 속재료] 당근라페 적양배추절임 카포나타 버섯오븐구이 세미 로스트 토마토 톳 페페론치노 [포인트로 주기 좋은 초절임] 베트남식 초절임 피클 적양파 초절임 1. 당근 참치마요 샌드위치 2. 당근 아보카도 샌드위치 3. 핫도그 4. 양배추와 베이컨 샌드위치 5. 알록달록 야채와 생햄 샌드위치 6. 알록달록 야채와 크림치즈 샌드위치 7. 버섯과 햄 샌드위치 8. 토마토와 카망베르 샌드위치 9. 톳과 적양배추 샌드위치 10. 톳과 로스트 토마토 샌드위치 PART 5. 볼륨 만점 고기 & 해산물 샌드위치 [고기 샌드위치] 1. 햄버거 2. 불고기 샌드위치 3. 멕시칸 샌드위치 4. 허니 머스터드 포크 샌드위치 5. 사과 소테 포크 샌드위치 6. 탄두리 치킨 샌드위치 7. 타프나드 치킨 샌드위치 [로스트 포크로 만드는 응용 샌드위치] 로스트 포크 차이니즈 로스트 포크 샌드위치 로스트 포크 카스 크루트 로스트 포크 참치 안초비 소스 샌드위치 [샐러드 치킨으로 만드는 응용 샌드위치] 샐러드 치킨 방방지 샌드위치 치킨 우엉 유자마요 샌드위치 치킨 셀러리 카레마요 샌드위치 [해산물 샌드위치] 8. 고등어 요거트 소스 샌드위치 9. 연어 와사비 타르타르 샌드위치 10. 새우와 망고 샌드위치 11. 흰살생선과 토마토 살사 샌드위치 12. 새우 포보이 PART 6. 디저트로 먹기 좋은 스위트 샌드위치 1. 딸기 크림 샌드위치 2. 바나나 초코크림 샌드위치 3. 레몬연유버터 샌드위치 4. 피치 멜바 샌드위치 5. 라즈베리 피넛버터 샌드위치 6. 무화과 마스카르포네크림 샌드위치 7. 키위 치즈크림 샌드위치 8. 마롱 커피크림 레이즌 샌드위치 9. 딸기 팥앙금 버터 샌드위치바로 만들어도, 시간이 지나도 맛있는 샌드위치 식빵과 바게트로 만드는 실패 없는 레시피! 샌드위치는 무한대로 응용 가능한 요리입니다. 빵과 빵 사이에 끼우는 재료에 따라 수많은 맛이 탄생합니다. 거기다 시판용 식빵이나 바게트로 만들기 때문에 실패할 일도 없고, 불을 사용하지 않아 간단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아침, 점심은 물론 저녁 식사나 야외 활동 시 ‘도시락’으로 활용할 수 있는 샌드위치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항상 같은 레시피로만 만들던 샌드위치도 안에 들어가는 재료의 조합이나 빵의 종류, 스프레드가 달라지는 것만으로 색다른 맛을 구현할 수 있어요. 이 재료와 이 재료가 이렇게나 잘 어울리는구나! 하고 감탄할 만한 조합의 레시피가 가득 수록되어 있습니다. 자랑하고 싶어지는, 나만의 샌드위치를 만들어보세요. 아침 식사나 점심 식사로, 또는 야외 활동 시 가볍게 먹을 수 있는 샌드위치는 ‘도시락’으로 활용하기 좋은 든든한 존재입니다. 바로 만들어도, 시간이 조금 지나도 맛있게 먹을 수 있다는 점이 샌드위치의 첫 번째 매력입니다. 거기다 맛있는 시판용 빵과 쉽게 구할 수 있는 식재료만 사용하면 실패할 일도 없다는 점이 큰 장점이지요. 이 책에서 소개하는 대부분의 레시피는 어려운 테크닉을 요하지 않습니다. 빵이나 재료의 조합에 따라 다양한 응용 메뉴를 만들 수 있어요. 샌드위치의 또 다른 매력이자 장점으로는 ‘간편함’이 있습니다. 내용물이 새지 않도록 랩으로만 잘 감싸면 부피가 커지지 않고, 다 먹은 후에는 짐도 훨씬 가벼워져요. 언제 어디서나 구하기 쉽고 부담되지 않는 단골 재료인 달걀로 만든 달걀 샌드위치, 시간에 쫓길 때 빠르게 만들 수 있는 초특급 샌드위치, 여행 기분을 맛볼 수 있게 해주는 세계의 일품 샌드위치, 볼륨 만점 든든한 고기 & 해산물 샌드위치, 달콤한 스위트 샌드위치 등 당장 만들어 먹고 싶은 레시피들이 가득합니다. 『런치 샌드위치』는 이런 분들에게 특히 추천해 드립니다. * 도시락을 싸야 하는 분 * 항상 같은 샌드위치가 지겨워 새로운 레시피가 필요한 분 * 빵을 좋아하는 분 * 아침 식사로 고민하는 분 * 야외 활동을 좋아하는 분
사랑을 담아, 헨리
IVP / 헨리 나우웬 (지은이), 가브리엘 언쇼 (엮은이), 홍종락 (옮긴이) / 2019.06.07
21,000
IVP
소설,일반
헨리 나우웬 (지은이), 가브리엘 언쇼 (엮은이), 홍종락 (옮긴이)
헨리 나우웬은 평생에 걸쳐 방대한 분량의 책과 글을 남겼고, 그중 편지는 가장 큰 부분을 차지했다. 이 서간집에는 1973년 12월 29일부터 1996년 8월 4일까지 22년 동안 그가 다양한 상황의 가깝고 먼 이웃들과 함께 울고 웃으며 공감하면서 써 온, 미공개 편지들이 담겨 있다. 나우웬은 모든 진실한 만남을 통해 하나님께 다가갈 수 있다고 믿었다. 우리 역시 그가 남긴 편지들을 읽으며 그와 같은 경험을 할 것이다. 그가 말하는 진리에 때로 가슴이 시리도록 아프고, 그의 진심 어린 조언과 격려에 마음 따뜻한 위로를 얻을 것이다. 이는 죽음보다 강한 하나님의 사랑을 담은, 상처 입은 치유자의 아름다운 전언이기 때문이다.서문--가브리엘 언쇼 추천 서문--브레네 브라운 편집자의 일러두기 1부 1973년 12월 - 1985년 2부 1986년 - 1989년 3부 1990년 - 1996년 에필로그--수 모스텔러 감사의 말--가브리엘 언쇼“소중한 친구여, 당신을 향한 저의 사랑은 아주 깊고 굳건합니다. 당신이 하는 모든 말이 소망과 생명과 사랑을 주는 것이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시대를 초월한 당신의 글과 사랑의 정신은 내 마음에 영원히 살아 있을 고요한 기도입니다. --브레네 브라운(휴스턴 대학교, 『진정한 나로 살아갈 용기』 저자), 추천 서문 중에서 이 책에 수록된 편지들을 찬찬히 읽다 보면 마치 그가 나에게 직접 말을 걸어오는 것 같은 느낌을 받습니다. 그리고 인간에 대한 그의 따뜻한 마음과 섬세한 배려, 영적 생활에 대한 그의 열심을 느낄 수 있습니다. 조용히 앉아 한 편 한 편 읽어 간다면, 아주 특별한 경험을 할 것입니다. --김영봉 목사(와싱톤사귐의교회) 이 책은 우리로 기도하고, 생각하며, 움직이고, 경청하며, 공감하고 믿고 사랑하게 만든다. --가스펠 코얼리션(The Gospel Coalition) “하나님의 사랑이 죽음보다 강하다는 것을 믿으세요. 자신이 부족하다는 느낌에 지지 말고, 당신이 진정한 사랑을 받는 하나님의 사람임을 계속 생각하세요.” 헨리 나우웬이 1996년에 세상을 떠난 지 20주기를 기념하여 출간한 서간집이다. 여기에 수록된 편지들은 그와 서신을 주고받았던 사람들에게서 기증 받은 것으로, 개인 간의 친밀한 서신으로 시작했으나 그 영향력은 개인을 너머 수많은 독자들을 향한다. 이 서간집은 나우웬이 교수로 보낸 시간부터 트라피스트회 방문 수도사로 있었던 시기와 라틴아메리카 선교사로 지내다 마침내 장애인 공동체의 사제로 생애를 마무리하기까지의 인생 여정 22년을 따라간다. 우리는 그가 쓴 편지들을 읽으면서, 외적인 성공과 인기를 누리면서도 그가 외로움, 불안, 우울감, 거절당한 느낌에 시달렸음을 볼 것이다. 하지만 나우웬은 그런 평생의 고충을 회피하지 않았고, 이로써 그는 우리 삶에 영감을 주는 '상처 입은 치유자'이자 속 깊은 안내자가 되어 줄 수 있었다. 시대는 달라져도 여전히 동일한 삶의 문제들, 그 속의 우리에게 나우웬이 전하는 진심 어린 조언과 격려 우리가 사는 시대는 나우웬이 살던 시대와는 많이 달라졌다. 이메일과 문자나 전화로 금세 상대방에게 하고 싶은 말을 전달할 수 있고, 연필로 종이에 편지를 적어 보내는 이는 소수에 불과하다. 하지만 사람들이 직면하는 삶의 문제들은 여전히 동일하고, 우리는 삶과 죽음, 외로움, 분별과 결정, 고통과 고뇌 등 인생의 질문들 앞에서 바장이고 있다. 나우웬은 우리가 삶에서 겪는 상실, 질병, 고통, 갈등, 사랑, 이별 등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 결국 하나님을 찾게 된다고 믿었고, '하나님이 누구신가', '우리 삶의 의미는 무엇인가'와 같은 질문들 속에서 스스로를 더 잘 알아 간다고 여겼다. 여기에 실린 편지 하나 하나는 한 편의 이야기를 우리에게 들려준다. 그리고 평화와 내적 자유를 얻을 수 있다고 격려한다. 헨리가 건네는 진심 어린 조언과 격려를 통해, 우리는 삶의 어려움들을 극복해야 할 '문제'로 보지 않고 너그러움과 부드러움을 배울 수 있는 관문으로 보는 자리에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어려움들을 껴안고 살아냄으로써 위축된 삶에서 벗어나 더 확장되고 창조력을 갖춘 삶으로 발을 내딛을 것이다.저는 하나님이 우리의 고통을 없애 주러 오신 것이 아니라 함께 나누러 오셨다는 것이 우리 믿음의 핵심이라고 항상 느꼈습니다. 사람들이 고투하는 자리에 최대한 함께 있으려 노력함으로써 하나님의 이런 연대성을 드러내고자 노력했습니다. 기쁨과 고통을 경험하는 자리에서 사람들과 함께하고, 제한된 능력이지만 서로 돕는 가운데 사람들이 하나님의 무한한 사랑을 인식하게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저의 어머니는 4년 전에 돌아가셨지만, 지금도 저는 어머니가 이끌어 주시는 것을 경험합니다. 어머니는 여전히 제게 소망과 용기의 근원입니다. 어머니가 많이 그립지만 어머니가 새로운 방식으로 우리와 함께할 수 있게 떠나신 것이 좋은 일이라는 것도 압니다. 저는 이것이 부인과 부군께도 해당할 거라고 확신합니다. 예수님이 떠나시는 것이 제자들에게 유익했던 것처럼, 우리와 가까운 사람들이 떠나는 것도 우리에게 유익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받아들이기도 이해하기도 대단히 어려운 사실이지만, 우리에게 많은 위로와 위안을 줄 수 있는 진실입니다. 꽃이 마음에 드신다니 기쁩니다. 지금은 당신의 가치와 존재감이 다른 누군가에 달려 있지 않다는 걸 그 어느 때보다 깊이 깨달아야 할 때입니다. 자신의 내면적 진리를 굳게 붙들어야 합니다. 당신은 사랑받을 만한 가치가 있는 사람, 사랑을 베풀도록 부름받은 사람입니다. 누군가가 그렇게 말하고 그렇게 행동해서가 아닙니다. 당신은 우리를 위해 기꺼이 죽도록 독생자를 주저 없이 보내 주신 하나님의 사랑으로 창조되었고 그분의 품에서 살아가는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겪고 있는 위기는 사람이 겪을 수 있는 가장 어려운 상황 가운데 하나입니다만, 한 인간과 한 여자로서 자신의 내면적 가치를 확고히 하는 가장 중요한 순간이 될 수 있습니다. 당신의 가치와 사랑받을 자격은 로널드나 다른 어떤 인간에게 달려 있지 않습니다. 당신은 자신에게 계속 이렇게 말해야 합니다. “나는 무조건적이고 무한한 사랑을 받고 있어. 그 사랑에 힘입어 나는 자유로운 사람이 되고, 내 행동과 결정의 중심이 될 수 있어.” 이 사실을 깊이 깨달을수록, 당신은 로널드를 더 많이 용서하고 그의 깨어진 모습까지 사랑할 수 있습니다. 깊은 자기 존중감이 없으면 용서할 수 없고, 늘 분노와 적개심과 복수심에 사로잡히게 될 것 입니다. 인간의 가장 위대한 행위는 용서입니다.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소서.” 용서는 우리를 향한 하나님 사랑과 서로를 향한 우리 사랑의 중심에 놓여 있습니다. 우리가 서로를 사랑한다는 것은 서로를 거듭거듭 용서하는 것을 뜻합니다. 우리에게 용서가 그토록 어려운 이유는 신실한 사랑, 즉 하나님의 사랑으로 깊이 사랑받고 있음을 정말로 믿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재명 X파일
오풍연닷컴 / 이민구, 최솔빛 (지은이) / 2022.02.04
18,000원 ⟶
16,200원
(10% off)
오풍연닷컴
소설,일반
이민구, 최솔빛 (지은이)
대선이 얼마 남지 않은 가운데 후보들에 대한 이야기가 나라를 적시고 있다. 이 중에는 민주당을 대표하는 후보 이재명이 있다. 혹자는 그를 민주당의 소중한 자산이라 하며 혹자는 그를 비판한다. 이 책은 이재명에 대해서 피상적으로밖에 모르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 도서 "민주주의의 새로운 적(9791156029649)" 제목과 목차 순서를 바꿔서 새로 낸 책입니다.책을 펴내며 1장 이재명의 과거와 현재 이재명의 전력 ① 박스떼기 조직의 회장 ② 가짜 인권변호사 ③ 전과 4범 이재명의 패륜 이재명의 쌍욕 논문 표절 성남시장시절 문제 ① 가짜 모라토리엄 ② 철거민의 폭행논란 ③ 국정원 관련 ④ 야외 스케이트장 논란 ⑤ 공약이행률의 진실 ⑥ 네이버-성남FC-시민단체 ‘희망살림’ 유착의혹 ⑦ 측근 비리 ⑧ 공사 구별은 남 얘기 ⑨ 운동권 경기동부연합과의 결탁 ‘단군 이래 최대 비리’ 대장동 게이트 ‘대장동 부동산투기 특혜 의혹’과 특검수사 필요성 ① 대장동 부동산투기 특혜 의혹 사건의 이해(특징) ② 현재 진행 중인 수사의 문제점 ③ 검찰 수사 결과 및 기소 내용 ④ 추가 수사의 필요성 ⑤ 향후 수사 관련의 여러 가지 선택지 ⑥ 특검수사의 필요성(특별검사법의 제정 및 특검의 임명 방식) ⑦ 차제에 ‘나라를 죽이는 법조’ 개혁의 필요성 : 새 정부의 과제 혜경궁김씨 트윗 사태 이재명의 말바꾸기 문재인 대통령과 정부를 향한 발톱 경기도정의 문제 ① 굿모닝하우스는 ‘굿바이’하우스로. ② 과도한 언론 홍보비 ③ 숟가락 얹기 ④ 코로나 방역 무능 또는 무관심 ⑤ 재난지원금 문제 ⑥ 기본소득론과 기본대출론의 문제 ⑦ ‘상품권 성애자‘, 이재명 ⑧ 독재 본능 ⑨ 낙하산 부대 사령관, 이재명 ⑩기타 여러 가지 의혹들 2장 진영논리를 넘어 보편적 정의를 향하여 파레시아 진영논리가 아니라 진리가 우리의 길 무너진 ‘진영제국’ 역사적 자세의 선택기준 ‘진영병 환자’들의 행태 ‘반적폐’를 넘어 ‘탈적폐’로. 그날은 걸러지고 나눠지고 침전되고 정리된 이후에 온다 “흐르는 강물처럼” 능동적 참여 불순물 제거는 갈라치기가 아니다 ‘범찢련’ 대통령 말씀을 오용하는 것의 문제 진정한 민주당원이 해야 할 일 이재명을 비판하지 않는 것도 불의 문파의 양심 3장 우리는 왜 이재명을 반대하는가 이재명을 싫어하는 이유 이재명의 추진력의 실체 뻐꾸기 새끼 떳떳한 후보여야 한다 ‘털이당빠’ 탈출은 지능순 신뢰할 수 없는 인간 이재명 선택은 정권교체(!) 이재명을 위해 스펙트럼을 포기한 민주당 뻐꾸기 새끼 2 이재명 지지자들의 네거티브 인사청문회도 없이 내 사람 꽂기 공무원을 동원한 댓글 조작 이재명의 불법비리를 눈감아주는 검찰 일본 전범기업과도 손잡는 경기도 ‘수학시간에 다른 책 꺼내는’ 이재명 변호사 이재명의 법률 무지 이재명이 말하는 ‘국민기본시리즈’의 실상 경제질서를 붕괴시킬 이재명 코나아이 ‘고양이에게 생선가게 맡기기’ 코나아이 2 모럴해저드 천국(?)의 안내인 언론플레이를 위한 행정 수십 명 전관예우 변호사 쓰고도 재산이 늘어나는 마법 4장 나는 왜 이재명을 반대하는가 왜 도덕성인가 반문본질 이재명 법가 아닌 ‘법까’ 사법부 프랑스 불랑제를 통해 본 이재명 이재명의 망령적 명령 조폭과 사병 노무현 대통령과는 질적으로 다른 이재명 이재명 지지자들의 맹목 ‘비루한 대중이 받드는 공허한 우상’ 이재명 지지 자체가 불의 이재명 지지자들의 좌충우돌 비판의 자유를 억누르는 민주당 좌파독재 파이스트질 지록위마 반구정과 압구정 ‘돌팔이’ 이재명 경기도의 트위터 사찰 대일관이 의심스런 이재명 한국의 무솔리니 변소 이재명 이재명이 하는 일들의 특징 자리와 사람 세이렌의 노래 ‘전국민 지급’, ‘기본소득’, ‘상품권’을 반드시 연계시키는 이유 머리 쓸 필요 없는 ‘무차별 지급’ 결점완전체, 기본소득론 보편복지를 없애고 세금 폭탄을 동반할 기본소득론 재난은 누구에게나 똑같지 않다 상품권과 지역화폐 상품권을 ‘지역화폐’라고 우기는 이유 쉬어가기 혜경궁 홍씨와 김씨 깨시연의 변호사비 대납의혹제기는 왜? 이병철 의문의 사망 사건 5장 포퓰리스트 이재명 포퓰리즘 문제에 대해 1 포퓰리즘 문제에 대해 2 포퓰리즘 문제에 대해 3 포퓰리스트의 특징과 이재명 나가며 추천사이재명의 내막을 낱낱이 공개한다 대선이 얼마 남지 않은 가운데 국민의 눈과 귀가 후보들에게 집중되어 있다. 이 중에 민주당을 대표하는 후보 이재명이 있다. 그는 과연 민주당의 소중한 자산인가? 아니면 부패한 사기꾼인가? 작가는 이 책이 그러한 질문에 대답하는, 이재명에 대해서 피상적으로만 알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라고 밝힌다. 그에 대해 떠도는 수많은 말들이 있지만 아직까지 확실히 실체를 알 수 없는 사람들에게 작가는 직접 조사한 내용을 바탕으로 『이재명 X파일』을 저술했다. 한 나라의 대통령이 될 사람에겐 작은 부정도 용납하기 어렵다. 그런데 이재명은 그런 면에서 과연 적합한 후보인가? 그가 과연 민주진보진영의 대표가 될 수 있는가? 여태껏 밝혀진 그의 행보를 보면 미심쩍은 부분이 있다. ‘이재명을 비판하지 않는 것도 불의’이다. 그에 관한 가차없는 진실들을 속속들이 파헤치다 보면 어째서 그런 말이 나왔는지 알 수 있다. 작가는 이재명의 전력, 이재명의 거짓말, 이재명의 패륜 등 그를 중심으로 떠도는 말들의 전말을 분석했다. ‘매력적인 것과 참된 것을 구분하지 않을 때 역사는 반동으로 흐른다’는 결론에 이르기까지의 근거를 제시하고 있다. 이재선 씨에 관한 강제입원의 전말, 이재명의 논문 표절, 성남시장 시절의 문제 등 작가가 놀리는 펜대에는 자비가 없다. 성남시장 시절 그는 정말 ‘성질은 더러워도 일은 잘하였을까?’ 작가는 아니라고 답한다. 그런 이미지는 언론 플레이로 만들어진 것임을 근거를 들어 조목조목 따진다. 또 그가 대선 공약으로 내세우는 소위 ‘국민기본시리즈’의 실제 내용은 겉보기와 실체가 판이하게 다르며, 국민들에게 심리적 착시 현상을 일으킬 뿐이라고 일갈한다. ‘국민기본주택’은 혹할 법한 명칭만 붙였을 뿐, 실제로는 자금 여력이 어느 정도 있는 사람을 위한 것이고, ‘국민기본소득’은 훨씬 많은 세금을 거둬야 하는 반면 정작 국민에게 돌아가는 돈은 푼돈에 불과하며, ‘국민기본대출’은 도덕적 해이와 국가의 재정 부담 확대, 금융시스템의 붕괴를 초래할 수 있는 허황된 포퓰리즘식 정책이라는 것이다. 작가는 결론적으로 달콤한 미사여구로 국민을 미혹하는 이재명은 절대 지도자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소신을 밝힌다. 저자는 한 나라의 대통령이 될 사람에게 꼭 필요한 도덕성이 이재명에게는 없다고 말한다. 이재명 지지자들의 맹목적인 믿음과 눈 가리고 아웅하는 식의 추종이 얼마나 위험한지 알아야 한다고 비판하며, 이러한 사실에 대한 언급을 자유를 억누르는 민주당에게도 일침을 놓는다. 본서는 이와 같이 대통령 후보로서 나온 이재명이 과연 대통령의 자격이 있는가를 논하며, 대선을 앞두고 지켜져야 할 정의에 이재명은 부합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독자들이 나라를 책임질 일꾼을 뽑는 데 있어 도움을 얻기를 바란다면, 본서를 통해 심사숙고하고 엄정한 판단을 내릴 수 있을 것이다. 책을 펴내며‘작전세력’이라는 소리도 들었다. 수구세력의 ‘세작’이라는 소리도 들었다. ‘구더기’보다 못한 자들이 운운하는 ‘똥파리’ 소리도 들었다, 민주당의 ‘소중한 자산’(?)이라는 이재명을 비판하면서 들었던 소리들이다. 문재인 대통령을 위하는 거 외엔 아무 사심도 없는 사람들한테, 정의는 보편적이어야 한다고 믿을 뿐인 사람들에게, 정작 이익과 친목으로 뭉쳐있고 문 대통령 지지자인 척만 하는 사람들이, 그리고 그런 ‘척’조차 안하는 골수 이재명 지지자들이 그런 소리를 해왔고 또 하고 있는 것이다.이 책은 그런 자들을 향한 책이다, 반박할 테면 해보라는 것이다. 이재명 따위가 과연 민주진보진영의 대표가 될 수 있으며 그게 과연 가당키나 한 일인지 제대로 답해보라는 것이다. 그리고 민주진보 쪽에 있으면 정녕 그 누구의 어떠한 불법비리에도 눈을 감거나 마치 불법비리가 아닌 것처럼 옹호해야 하는 것인지, 아니면 그게 이재명에게만 해당되는 얘기인지 솔직하게 밝히라는 것이다.그리고 또한 이 책은 이재명에 대해서 피상적으로밖엔 모르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기도 하다. 이재명이 언론홍보비에 엄청난 세금을 쏟아부은 덕분에 그의 실체를 제대로 보도한 언론은 거의 없다. 그저 찬양만 하고 띄워주는 언론 일색이다. 이재명이 민주당 후보(?)가 된 이후에는 간혹 비판하기도 하지만 그저 ‘알리바이용’에 그칠 뿐 제대로 파고드는 언론은 없다. 그런 언론 환경 탓에 이재명의 본모습을 알고 있는 사람은 극히 한정되어 있다. 관심을 갖고 잘 찾아보지 않으면 모른다. 이 책은 그 ‘찾아보는 수고’를 약간이나마 덜어주기 위한 것이다.이 책은 쉽게 출간되지 못했다. 처음에 깨시연과 구두합의를 했던 출판사는 나중에 출판을 철회하기도 했다. 출간을 문의했으나 거부한 출판사도 많았다. 그럼에도 끝까지 출판을 추진해 성사시킨 깨시연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이 책의 8-9할은 깨시연 몫이다.그리고 기꺼이 자신의 글 수록을 허락해 주신 분들께도 감사드린다. 그 분들의 글 덕에 이 책이 그나마 풍성해질 수 있었다. 이 책의 글을 쓰고 모으는 동안 응원해주고 격려해 주신 페친분들에게도 고마움을 전한다,마지막으로, 어려운 환경에서도 여러 가지를 감수하고 책을 출판해 주신 출판사에도 감사드리고 싶다. 출판사 사장님 및 교정, 편집, 디자인을 해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The Champion 2017-2018 : 유럽축구 가이드북
맥스미디어 / 송영주 외 지음, 한준희 감수 / 2017.09.28
25,000원 ⟶
22,500원
(10% off)
맥스미디어
취미,실용
송영주 외 지음, 한준희 감수
유럽축구 2017-2018시즌 최신 정보를 생생하게 담아낸 <The Champion> 2017~2018년 최신판이다. 유럽축구 4대 빅리그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스페인 라리가독일 분데스리가이탈리아 세리에A뿐만 아니라, 프랑스스코틀랜드네덜란드포르투갈러시아터키그리스 등 유럽 주요 12개 리그를 합쳐 총 91개 팀을 낱낱이 파헤쳤다. 지난 시즌 기록을 바탕으로 한 구단별 팀 전력전술은 물론,주요 선수들의 장단점 및 감독의 성향까지 체계적으로 구성해 소개했으며 올여름 팀을 옮긴 이적 선수들에 대한 정보까지 세심하게 담았다. 4대 빅리그의 각 팀별 전체 경기 일정도 수록하고 있어 2017-2018시즌이 끝날 때까지 유럽축구팬들의 충실한 가이드가 되어준다.2017-2018시즌 유럽 4대 리그 프리뷰 2017년 여름 이적시장 이적료 Top 10 2017-2018 유럽축구 한국 선수 지형도 ENGLAND PREMIER LEAGUE 2017-2018시즌 프리뷰 첼시 Chelsea FC 토트넘 홋스퍼 Tottenham Hotspur 맨체스터 시티 Manchester City 리버풀 Liverpool FC 아스널 Arsenal FC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Manchester United 에버턴 Everton FC 사우샘프턴 Southampton FC 스완지 시티 Swansea City 본머스 AFC Bournemouth 웨스트 브로미치 앨비언 West Bromwich Albion 웨스트 햄 유나이티드 West Ham United 레스터 시티 Leicester City FC 스토크 시티 Stoke City FC 크리스탈 팰리스 Crystal Palace FC 번리 Burnley FC 왓포드 Watford FC 뉴캐슬 유나이티드 1Newcastle United FC 브라이튼 앤 호브 앨비언 Brighton & Hove Albion FC 하더스필드 타운 Huddersfield Town AFC SPAIN LA LIGA 2017-2018시즌 프리뷰 레알 마드리드 Real Madrid CF 바르셀로나 FC Barcelona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Atletico Madrid 세비야 Sevilla FC 비야레알 Villarreal CF 레알 소시에다드 Real Sociedad 아틀레틱 빌바오 Athletic Club Bilbao 에스파뇰 RCD Espanyol 알라베스 Deportivo Alaves 에이바르 SD Eibar 말라가 Malaga CF 발렌시아 Valencia CF 셀타 비고 Celta de Vigo 라스 팔마스 UD Las Palmas 레알 베티스 Real Betis Balompie 데포르티보 라 코루냐 Deportivo de La Coruna 레가네스 CD Leganes 레반테 Levante UD 지로나FC Girona FC 헤타페 CF Getafe CF GERMANY BUNDESLIGA 2017-2018시즌 프리뷰 바이에른 뮌헨 FC Bayern Munchen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Borussia Dortmund RB 라이프치히 RB Leipzig 호펜하임 TSG 1899 Hoffenheim 샬케 04 FC Schalke 04 바이어 레버쿠젠 Bayer 04 Leverkusen 아우크스부르크 FC Augsburg 쾰른 1. FC Koln 헤르타 베를린 Hertha BSC 프라이부르크 SC Freiburg 베르더 브레멘 SV Werder Bremen 보루시아 묀헨글라드바흐 Borussia Monchengladbach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Eintracht Frankfurt 함부르크 Hamburger SV 마인츠 1. FSV Mainz 05 볼프스부르크 VfL Wolfsburg 슈투트가르트 VfB Stuttgart 하노버 96 Hannover 96 ITALY SERIE A 2017-2018시즌 프리뷰 유벤투스 Juventus FC AS 로마 AS Roma 나폴리 SSC Napoli 아탈란타 Atalanta BC 라치오 SS Lazio AC 밀란 AC Milan 인테르나치오날레 FC Internazionale 피오렌티나 ACF Fiorentina 토리노 Torino FC 삼프도리아 UC Sampdoria 칼리아리 Cagliari Calcio 사수올로 US Sassuolo Calcio 우디네세 Udinese Calcio 키에보 베로나 AC Chievo Verona 볼로냐 Bologna FC 제노아 Genoa CFC 크로토네 FC Crotone 스팔 2013 SPAL 2013 엘라스 베로나 Hellas Verona 베네벤토 칼쵸 Benevento Calcio OTHER LEAGUES 파리 생제르망 Paris Saint-Germain AS 모나코 AS Monaco 벤피카 SL Benfica 스포르팅 리스본 Sporting CP FC 포르투 FC Porto PSV 에인트호번 PSV Eindhoven 아약스 AFC Ajax 페예노르트 로테르담 Feyenoord 베식타스 Besiktas JK 올림피아코스 Olympiacos FC 셀틱 Celtic FC 바젤 FC Basel 1893 샤흐타르 도네츠크 Shakhtar Donetsk더 이상 완벽한 유럽축구 가이드북은 없다! 2017-2018 시즌 유럽축구의 필독 바이블 『The Champion』 1년에 단 한 번 발간되는 국내 유일의 유럽축구 가이드북 『The Champion』이 한층 더 새로워져서 돌아왔다. 유럽축구를 사랑하는 국내 독자들이 가장 신뢰하는 『The Champion』은 2017-2018 시즌에도 어김없이 유럽축구 마니아들의 완벽한 바이블이 되어 줄 것이다. 유럽축구 4대 빅리그, EPL, 라리가, 분데스리가, 세리에A에 대한 심층 분석! 프랑스, 터키, 네덜란드 리그 등 유럽 전역의 8개 리그 팀 전력 분석! 구단별 선수 및 감독의 플레이스타일과 성향을 심층 해부! 유럽축구 2017-2018시즌 최신 정보를 생생하게 담아낸 『The Champion』! 유럽축구 4대 빅리그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스페인 라리가독일 분데스리가이탈리아 세리에A뿐만 아니라, 프랑스스코틀랜드네덜란드포르투갈러시아터키그리스 등 유럽 주요 12개 리그를 합쳐 총 91개 팀을 낱낱이 파헤쳤다. 팀별 전술 분석을 통한 시즌 프리뷰는 물론 구단별 선수 및 감독의 플레이스타일과 성향 분석도 알차게 구성했다. 또한 4대 빅리그의 각 팀별 전체 경기 일정을 수록하여 2017-2018시즌이 끝날 때까지 『The Champion』은 유럽축구팬들의 충실한 가이드 역할을 해줄 것이다. 한준희 해설위원을 비롯한 국내 최고 유럽축구 전문가들이 감수하고 추천한 책! 최고의 축구 칼럼니스트들이 집필한 예리한 예측과 진단! 화보집을 연상케 하는 세계 최정상급 선수들의 올컬러 사진 게재! 2017-2018 유럽축구 가이드북 『The Champion』은 국내 최고의 축구 전문가 한준희 KBS 해설위원이 감수하고, SBS 배성재 축구 캐스터, KBS·SPOTV 김태륭 해설위원이 적극 추천한 책이다. 집필진은 각 리그별 최고의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송영주 SPOTV 유럽축구 해설위원을 비롯해 윤효상 축구 전문기자, 김현민 와이즈토토 분석위원, 김정용 기자, 정재헌 칼럼니스트는 정확한 분석과 예리한 진단을 통해 정확성과 전문성을 한층 더 끌어올렸다. 지난 시즌 기록을 바탕으로 한 구단별 팀 전력전술은 물론이고 주요 선수들의 장단점 및 감독의 성향까지 체계적으로 구성해 소개했다. 현재 유럽축구를 누비고 있는 감독 및 선수에 대한 세밀한 분석은 『The Champion』만이 가능한 일이다. 지난 시즌 성적을 통한 분석뿐만 아니라 올여름 팀을 옮긴 이적 선수들에 대한 정보까지 세심하게 담았다. 이는 선수 하나하나를 놓치고 싶지 않은 마니아들에겐 더 심도 깊은 재미를, 유럽축구가 낯선 초보자들에겐 알고 보는 축구의 재미를 느끼게 해줄 것이다. 뿐만 아니라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리오넬 메시, 네이마르, 파울로 디발라 등 스타선수들의 생생한 경기 장면을 담은 멋진 컬러 화보는 소장 가치를 높였다. 유럽파 한국 선수들의 활약 소식도 놓칠 수 없다. EPL 토트넘에서 활약 중인 손흥민, 유럽에서 8년째를 맞이한 스완지 시티의 기성용, 크리스탈 팰리스의 이청용, 아우크스부르크의 구자철과 지동원, 오스트리아의 황희찬과 올해 프랑스로 도전장을 내민 권창훈 등. 이들은 모두 대한민국의 축구의 대들보들이다. ■ 출판사 서평 대한민국 축구팬들이 기다려온 2017-2018 시즌 유럽축구 가이드북, 『The Champion』 유럽 무대에서 맹활약하는 태극전사들의 위상이 빠르게 올라가고 있다. 스완지 시티의 중심으로 자리 잡은 기성용과 북런던 토트넘의 신성으로 맹활약 중인 손흥민을 필두로 독일 분데스리가의 구자철, 지동원 등까지 유럽 빅리그에서 한국 선수들의 주가가 상승세다. 이처럼 유럽축구에 대한 축구팬들의 전폭적인 관심과 갈증 속에 2017-2018 유럽축구 가이드북 『The Champion』이 보다 알차고 실속 있는 구성으로 돌아왔다. 더욱 날카롭고 깊이 있는 정보를 갈구하는 축구팬들에게 유럽축구의 결정판이 될 것이다. 오랜 역사에 걸맞은 알차고 화려한 구성 2004년부터 축구팬들 앞에 선을 보인 『The Champion』 시리즈는 올해 14년이라는 역사에 걸맞게 풍성한 볼거리와 알찬 정보로 가득 채워졌다. 유럽 4대 빅리그 전체 팀의 선수, 감독, 전술을 총 망라하여 팬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각 팀의 미래를 예측하고 수준 높은 유럽축구를 안방에서 즐길 수 있도록 방대하고 다채로우며 생생한 정보가 담겼다. 유럽축구 4대 빅리그와 8개 리그에 관한 가장 신뢰높은 정보 『The Champion』은 2017-2018시즌 유럽축구의 정수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청사진이다! 유럽 4대 빅리그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스페인 라리가, 독일 분데스리가, 이탈리아 세리에A 소속 전체 팀뿐만 아니라 프랑스, 포르투갈, 러시아, 네덜란드, 터키, 그리스, 스코틀랜드, 스위스 등 주요 강팀들의 전력·전술을 분석하고, 키플레이어, 다크호스, 스쿼드, 포메이션, 감독, 선수 등에 대한 예리하면서도 풍성한 정보가 담겨 있다. 주요 선수들의 활동 영역과 능력치를 수치화해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한 것도 특징이다. 한결 산뜻해진 디자인과 구성도 책을 읽는 재미를 배가시킨다. 또한 각 리그별 득점왕, 이적료 Top10, 시즌 프리뷰 등을 통해 경기 외적인 요소를 통해 다양한 즐거움을 맛볼 수 있다. 국내 최고 전문가들의 날카로운 리그 분석과 예측 국내 최고의 축구 전문가 한준희 KBS 해설위원이 감수하고, SBS 배성재 축구 캐스터와 KBS, SPOTV 김태륭 해설위원이 적극 추천한 책이다. 집필진으로는 각 리그별 최고의 전문가들이 모였다. 송영주 SPOTV 유럽축구 해설위원을 비롯해 윤효상 축구 전문기자, 김현민 와이즈토토 분석위원, 김정용 기자, 정재헌 칼럼니스트는 데이터의 면밀한 분석과 팩트 기반의 예측을 통해 전문성과 축구팬들과의 공감대를 한층 더 끌어올렸다. 방대한 양의수준 높은 분석은 『The Champion』만이 가질 수 있는 장점이다. 유럽축구 판도를 뒤흔드는 ‘코리안리거’ 소속팀 완벽 해부 EPL 토트넘에서 활약 중인 손흥민, 유럽에서 자그마치 8년째를 맞이한 스완지 시티의 기성용, 크리스탈 팰리스의 이청용 등 프리미어리거 3인방 및 각 선수들이 소속되어 있는 팀에 대한 자세한 분석을 실었다. 또 아우크스부르크의 구자철과 지동원, 오스트리아의 황희찬과 올해 프랑스로 도전장을 내민 권창훈 등 태극 전사들이 ‘레전드’가 된 박지성의 자리를 채우며 활약 중인데 이들에 관한 정확하고 날카로운 분석은 오직 『The Champion』에서만 확인할 수 있다. 눈을 즐겁게 하는 화려한 전면 올컬러 화보 그리고 대형 브로마이드 축구팬들을 전율시키는 명장면을 화보로 실어 보는 재미를 더욱 배가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리오넬 메시, 네이마르, 파울로 디발라 등 유럽축구를 대표하는 스타 선수들의 다채로운 모습은 축구팬들로 하여금 소장가치를 더욱 높이게 만드는 핵심 요소다. 신예로 급부상한 프랑스 생제르맹의 음바페, 네이마르의 멋진 모습을 담은 브로마이드는 축구팬들에게 큰 선물이 될 것이다.
인문학으로 만나는 몸 공부
글라이더 / 차경남 지음 / 2017.09.30
17,000원 ⟶
15,300원
(10% off)
글라이더
소설,일반
차경남 지음
현대 의학은 눈부신 발전을 이뤄냈고 지금도 그 발전을 늦추지 않고 있는데 왜 질병은 정복되지 않는가? 저자는 현대 의학의 이런 맹점을 파헤치고 들어가 그 한계에 대해 인식하고 그에 대한 보완점, 더 나아가 현대 의학을 대체할 수 있는 방법을 노장사상을 바탕으로 쓰인 의학서 <황제내경>을 통해 풀어나간다. 우리 몸을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 병을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얻을 수 있는 책이다. 노장사상의 핵심은 음양이다. 음양은 곧 조화로움의 원리이다. 대우주인 자연이 음양의 원리에 의해 움직이듯 소우주인 우리 몸에도 이런 음양의 원리가 깃들어 있다는 것이다. 이것이 <황제내경>의 관점이자 저자가 우리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이다. 몸의 법칙을 이해하지 않고서는 병의 뿌리를 해결할 수 없다. 병을 올바로 치료하기 위해서는 몸을 정확히 알아야 한다는 말이다.추천의 글 | 추천과 찬사 | 머리말 제1강 : 기(氣)가 사람의 근본이다 (기Ⅰ) 1. 몸과 천지만물의 원리, 그리고 황제내경 2. 기(氣), 주술에서 과학으로 3. 아인슈타인과 동양사상 제2강 : 호흡이 깊어지면 수명이 연장된다 (기Ⅱ) 1. 기로 보는 몸과 마음 2. 사람과 기(氣) 3. 호흡, 병을 치유하는 길 제3강 : 음양을 알면 건강이 저절로 따라온다 (음양Ⅰ) 1. 우주라는 원심분리기와 태극 2. 신간동기(腎間動氣), 생명 에너지의 근원 3. 침술, 위대한 발견 4. 임맥과 독맥 제4강 : 멘델레프는 『주역』을 알았을까? (음양Ⅱ) 1. 우주 속 음양 2. 음양의 편차 3. 음을 극한다는 것 제5강 : 천지만물은 오행을 벗어날 수 없다 (오행Ⅰ) 1. 오행의 필요성 2. 오행, 우주가 움직이는 다섯 가지 패턴 제6강 : 우주의 영원한 시나리오, 상생과 상극 (오행Ⅱ) 1. 우주 순환의 시나리오 2. 상생과 상극의 원리 제7강 : 침 뱉는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 (오진액) 1. 사념과 사색 2. 침의 중요성 3. 화(火)와, 담(痰)과, 암(癌) 제8강 : 모든 병은 마음에서 온다 (칠정) 1. 심리학, 동양의 학문 2. 마음의 일곱 가지 모습 3. 칠정과 오장육부 제9강 : 자율신경을 다스리는 사람이 진짜 도인이다 (자율신경계) 1. 열심, 병의 다른 이름 2. 스트레스의 증상과 자율신경 제10강 : 동양의학의 진수, 정기신(精氣神) 1. 오장육부의 주인, 정기신 2. 삼단전(三丹田)과 삼보(三?) 3. 정(精), 몸의 근본 제11강 : 암, 어혈이 오래되어 덩어리를 이룬 것 1. 암의 천적, 면역력 2. 명상, 역분화의 예술 후기 | 참고문헌 내 몸을 제대로 알아야 건강하게 오래 산다! 인간의 몸이란 무엇인가? 병은 왜 생기는가? 몸의 원리를 알면 병에 걸리지 않는다! ★이 책의 추천과 찬사★ 내 몸 공부와 마음공부를 시작할 수 있는 책! 이 책은 딱딱하고 어려운 의학 전문 서적이 아니라 내 몸 공부와 내 몸을 바라보는 마음공부를 시작할 수 있는 책이다. 또한 동양사상과 서양철학에 대한 깊은 지식과 사유를 심도 있게 풀어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독자를 명쾌하게 이해시킨다는 것이 가장 큰 강점이다. 이 책을 통해 내 몸을 스스로 돌아보고 알기 위해 노력한다면 병이 들기 전 단계인 ‘미병을 치료하는 것’(治未病)이 왜 중요한지 깨닫게 될 것이다. _ 자생 한방병원 병원장 박병모 내 몸, 온전히 알 수 있는 몸 공부! 이 책 한 권이면 생경하다고 생각되는 모든 걸 쉽게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책에서는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있는 의료관련 상식, 아직은 어렵게만 생각할 수도 있는 고전 속 건강관련 지식(용어)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비교하고 비유해 가며 구체적으로 폭 넓게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서 우리 몸을 더듬어 보는 지식은 병난 환자를 고치는 의사의 지식이 아니라, 몸 상태와 우리 몸에서 일어나고 있는 유무형의 관련성들을 미리 살필 수 있는 한 발 앞선 몸에 대한 지식이 될 거라 기대된다. _ 오마이뉴스 기자 浮雲(zzzohmy) 인체에 이토록 많은 철학이 녹아 있다니, 저자의 동ㆍ서양 철학의 깊이에 그저 놀랍고 경탄할 따름이다. _ 섬사람 호흡법의 중요함을 새삼 깨닫게 해주는 감사한 책이다. _ pig4864 오진액이 서로 어떻게 연결되었는지를 읽어보니 인체가 더 신비하게 느껴진다. _ 터프가이 노장사상을 통해 인간의 몸과 우주 만물의 원리를 쉽게 알 수 있는 단단한 책!! _ yesorno 현대 의학에 대한 의구심, 노장사상(老莊思想)으로 풀다 현대 의학은 눈부신 발전을 이뤄냈고 지금도 그 발전을 늦추지 않고 있는데 왜 질병은 정복되지 않는가? 저자는 현대 의학의 이런 맹점을 파헤치고 들어가 그 한계에 대해 인식하고 그에 대한 보완점, 더 나아가 현대 의학을 대체할 수 있는 방법으로 노장사상(老莊思想)을 제시한다. 현대 의학의 관점으로는 병을 온전히 치료할 수 없으며 그 치료법은 표피적인 것에 불과하다. 병 자체만을 치료하는 것은 땅속에서 썩고 있는 뿌리는 내버려둔 채 눈에 보이는 줄기와 꽃만을 가꾸는 것과 다를 바 없다. 병에는 보다 근본적인 문제가 있는데 그것에 대해 알고, 그것을 해결해야 한다는 말이다. 저자는 그 근본적인 문제를 이해시키기 위해 노장사상을 바탕으로 쓰인 의학서『황제내경』을 통해 풀어나간다. 음양의 원리로 우리 몸을 바라보는 또 하나의 관점을 열다 노장사상의 핵심은 음양이다. 음양은 곧 조화로움의 원리이다. 대우주인 자연이 음양의 원리에 의해 움직이듯 소우주인 우리 몸에도 이런 음양의 원리가 깃들어 있다는 것이다. 이것이 『황제내경』의 관점이자 저자가 우리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이다. 몸의 법칙을 이해하지 않고서는 병의 뿌리를 해결할 수 없다. 병을 올바로 치료하기 위해서는 몸을 정확히 알아야 한다는 말이다. 이 책을 통한다면 우리 몸을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 병을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얻게 될 것이다. 몸과 병과 마음은 상호작용 관계에 있다 “몸과 마음은 하나요, 불가분의 관계에 있다” 이 책은 ‘병의 근본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으로부터 시작되었다. 하나의 질문은 곧이어 여러 가지 질문으로 연결되었을 것이다. 병을 알기 위해서는 그 병이 발생하는 몸에 대해서도 정확한 이해를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저자는 『황제내경』 강의를 통해 병에 대해서, 우리 몸에 대해서 차근히 알려준다. 『황제내경』의 관점으로 우리 몸을 보면 기(氣)의 중요성에 대해 알게 된다. 『황제내경』은 “기가 사람의 근본이다(氣者 人之根本也). 모든 병은 기에서 시작된다(百病生於氣).”라고 말한다. 우리 몸을 이루는 기가 잘 지켜지면 건강한 것이다. 반대로 이 기에 이상이 생기면 병드는 것이다. 기를 흐트러뜨리는 것이 칠정(七情)이다. 칠정은 기쁨(喜)·분노(怒)·근심(憂)·생각(思)·슬픔(悲)·놀람(驚)·두려움(恐)의 감정을 말한다. 이 감정의 기복을 다스리지 못할 때 기에 혼란이 온다. 그리고 기의 혼란이 몸을 통해 질병으로 나타나는 것이다. 병의 원인은 마음(감정)이다. 마음을 다스리지 못하면 몸에 문제가 오는 것이다. 건강한 몸은 곧 마음으로부터 시작되는 것이다. 병의 치료가 몸 밖으로부터가 아닌 몸 안에서부터 이뤄져야 하는 이유이다. 스트레스가 만병의 근원, 모든 병은 감정에서 온다. 우리 몸은 하나의 전체적인 유기체이다. 몸과 마음의 관계도 마찬가지이다. 몸과 마음은 기로 연결되어 있다. 몸 표면에 드러난 병은 꽃의 줄기요, 마음의 어려움은 그 아래 보이지 않는 뿌리이다. 뿌리가 병약한데 그 줄기가 건강할 수는 없는 것이다. 몸 건강이 마음공부로 수렴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인간이 짐승들과 다르게 다양한 질병에 시달리는 이유를 무엇에서 찾을 수 있을까? 그 차이를 가르는 것은 ‘감정’밖에 없다. 감정에 대한 이해가 없다면 병과 우리 몸에 대한 이해 또한 없다. 모든 병은 감정에서 온다. 스트레스가 만병의 근원이다. 호흡의 조절이 인간과 짐승을 구별 짓는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우리 몸에 즉각적인 반응이 온다. 호흡, 심장박동, 혈압은 증가하고 타액과 소화액은 분비가 억제되어 입안이 마르고 소화가 잘 안 된다. 추가로 동공 또한 확대된다. 이 부위들은 팔·다리와는 다르게 개인의 의지로는 제어할 수 없는 신경이다. 영국의 생리학자 랭글리는 이를 자율신경계라 명명했다. 하지만 『황제내경』을 보면 랭글리의 견해는 완전한 것이 아님을 알 수 있다. 랭글리가 간과했던 것은 호흡이다. 폐는 자동이어도 숨은 고를 수가 있다. 짐승과 우리 인간의 큰 차이점이기도 하다. 날숨을 길게 하는 장출식(長出息)을 통해 긴장 상태에 있는 몸을 이완시켜줄 수 있다. 호흡을 제어하면 심장박동과 혈압이 떨어진다. 몸은 물과 불의 전쟁터다 몸 건강의 열쇠는 수승화강(水昇火降)에 있다. 수기(水氣)는 올라야 하고 화기(火氣)는 떨어져야 한다는 말이다. 이것이 오행의 관점에서 본 우리 몸속의 기 순환 원리이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일어나는 몸의 작용이 이것과 반대인 것이다. 호흡, 심장박동, 혈압의 증가는 화기(火氣)가 오르는 것이고 타액과 소화액 분비가 억제되는 것은 수기(水氣)가 떨어지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건강에 이상이 오는 것이다. 앞서 살펴본 호흡법은 화기(火氣)를 떨어뜨리는 방법이었다. 수기(水氣)를 올리는 방법은 고치법(叩齒法)으로 윗니와 아랫니를 부딪혀주는 것이다. 그러면 귀밑샘·혀밑샘·턱밑샘을 자극해 침을 생성하게 되어 수기(水氣)가 오르게 되는 것이다. 조선의 대유(大儒)인 이황이 도가적 색채가 농후한 양생술 책을 쓰고 고치법을 평생 행했다고 하니 그 효용에 대해서는 더 길게 설명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황제내경』, 조금 생소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이 책은 전설상의 황제가 지었다고 전해져 내려오는데 1세기경, 한(漢)나라 때의 저작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여기에 나오는 사상은 노장사상(老莊思想)과 흡사합니다. 노자가 그 깨달음을 철학으로 풀어냈다면 황제는 같은 깨달음을 의술로 풀어냈다고 설명하면 이해가 빠를 것 같습니다. 노장사상, 철학, 의술이라는 단어를 보고 벌써 책장을 덮으시려는 분들이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전혀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황제는 단지 우리 몸에 대한 원리를 이야기하고 있는 것에 불과합니다. 우리 몸에 대한 이야기가 곧 의술이고 그 원리가 노장사상인 것뿐입니다. 어려울 것이 없습니다. 우리 몸에 대한 가깝고도 쉬운 이야기입니다. -머리말 중에서 기(氣)와 형(形), 이 두 가지가 동양사상의 2대 축입니다. 동양사상은 철학·의학·천문학 할 것 없이 모두 이 두 가지 축으로 돌아갑니다. 동양의 현인들은 하나같이 형(形) 이전에 기(氣)가 존재한다고 봤습니다. 이것이 동양사상의 현저한 특질입니다. 이에 반해 서양에서는 기(氣)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기의 존재를 몰랐다고 하는 것이 옳을 것입니다. 서양의 모든 학문은 처음부터 형(形)에서 시작합니다. 형(形)을 쪼개면 그 안에 또 형(形)이 있고 또 쪼개면 그 안에 또 형(形)이 있다는 것이 서양방식입니다. 그러나 동양적 사유방식의 핵심은 ‘기(氣)’에 있습니다. 동양의 현자들은 모든 사물의 배후에서 ‘기(氣)’를 봤습니다. -제1강: 기(氣) 중에서
똑똑한 우리 아이 왜 공부 안하나?
대교출판 / 전정재 지음 / 2005.07.01
7,500원 ⟶
6,750원
(10% off)
대교출판
학습법일반
전정재 지음
교육학자 전정재 박사의 똑!소리 나는 자녀 교육 특강 대학 입학 시험 제도가 암기 위주에서 진지한 독서를 통해 생각하는 힘을 길러야만 해결 가능한 문제 위주로 바뀌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독서의 중요성이 부각되고는 있지만, 자녀의 독서 지도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당황하는 학부모들이 많을 것입니다. 이 책은 그런 학부모들의 고충을 덜어 주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나이와 능력에 맞는 독서 진단과 지도를 통해 자녀들이 자연스럽게 사고력을 키우고 나아가 학업 성취도 향상을 가져올 수 있는 올바른 방법이 담겨 있습니다. 공부 버릇을 들이는 방법, 우등생의 지름길인 바른 독서 방법, 나이별 독서 능력 수준 체크 방법, 나이별 독서 가이드, 생활 태도와 훈육 원칙 등을 5장으로 나누어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독서 능력 수준 체크는 예시문과 그것을 읽고 직접 풀어 보고 평가할 수 있도록 실어서 학부모들이 집에서 자녀의 평가가 가능하도록 만들었습니다. 또한 나이별 독서 가이드에는 각 기관에서 우수 도서로 추천된 도서 리스트를 모아 저자인 전정재 박사가 내용을 검토하여 어휘와 주제, 표현 등에 따라 해당 나이대로 새로 정리해 놓았습니다. 작가의 말 제1장 아이의 공부 버릇 부모 하기 나름 제2장 독서는 공부 잘하는 지름길이다 제3장 우리 아이 독서 수준 어디까지 와 있나 제4장 나이 별로 본 독서 가이드 제5장 세 살 버릇 여든까지
1722
1723
1724
1725
1726
1727
1728
1729
1730
1731
베스트셀러
유아
<
>
초등
<
>
청소년
<
>
부모님
<
>
1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초록귤(우리학교)
16,200원
2
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3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4
다시 하면 되지 뭐
5
다 모여 편의점
6
피니토
7
벚꽃 팝콘
8
나는 정말 나무가 되었다
9
옛날옛날 늑대가 돌아다니던 시절에
10
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1
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미래엔아이세움
15,120원
2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3
처음 읽는 삼국지 4
4
긴긴밤
5
돈 주운 자의 최후
6
마음의 주인은 언제나 나야
7
흔한남매 21
8
29센티미터
9
초등 상위 1%를 만드는 위대한 고전 맛보기 : 세계 문학
10
비밀의 종이 울리면
1
사춘기는 처음이라
클랩북스
17,100원
2
시간을 건너는 집
3
기억 전달자
4
아몬드 (청소년판)
5
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말
6
파란 파란
7
너에게 들려주는 꿋꿋한 말
8
신상문구점
9
체리새우 : 비밀글입니다
10
순례 주택
1
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2
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3
사랑이 있으니 살아집디다
4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5
2026 선재국어 최우선 봉투 모의고사
6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7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8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9
이향인
10
완벽한 원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