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필터초기화
  • 부모님
  • 건강,요리
  • 결혼,가족
  • 독서교육
  • 소설,일반
  • 영어교육
  • 육아법
  • 임신,태교
  • 집,살림
  • 체험,놀이
  • 취미,실용
  • 학습법일반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이지러시아 - 모스크바, 상트페테르부르크 (2015)
피그마리온 / 서병용 글 / 2015.04.07
18,000원 ⟶ 16,200원(10% off)

피그마리온취미,실용서병용 글
러시아여행전문가가 직접 쓴 러시아여행 가이드북 드디어 출간! 2014년 1월부터 비자 없이 러시아 여행이 가능해졌지만 아직 한국어로 된 러시아여행 가이드북이 없어 여행자들의 선택의 기회조차 없었던 게 아닐까? 러시아는 잘 몰라도 한번쯤은 톨스토이와 푸시킨, 도스토예프스키의 작품을 접했을 것이며, 차이코프스키의 음악과 볼쇼이발레, 서커스 내한 공연에 큰 돈을 아끼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러시아를 멀게만 느끼고 있을 많은 이들에게 러시아에 대한 편견과 오해들을 말끔하게 해소해줄 수 있는 책이 출간되었다. 또한 러시아어에 대한 두려움으로 여행을 망설이는 분들을 위해 러시아어를 전공한 저자의 실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모든 지명의 러시아어를 현지인들의 실제 발음에 가깝게 한글발음으로 표기하였고, 기본회화문장들을 부록으로 제공해 현지에서의 의사소통에 최대한 도움을 주려고 했다. 이 책은 번역서가 아닌 여행전문가의 현지작업으로 이루어진 만큼 여행자들이 현지에서 정말 필요로 하는 정보들을 선별하여 소개하고 있다 일러두기 여행 준비편 여행 스타일 여행상품 고르기 자유여행의 준비과정 여권 만들기 여행정보 수집 항공권 구입하기 각종 증명서 만들기 환전하기 여행자보험 여행 경비 짐 꾸리기 여행 실제편 출입국 수속 입국 모스크바 - 상트페테르부르크 이동하기 식사 해결하기 여행과 언어 숙소 전화, 우편, 인터넷 치안 기후와 복장 그밖에 알아두면 좋은 것들 추천일정 러시아 러시아 기본정보 러시아 먹거리 러시아 보드카 러시아 대표 맥주 발찌까 러시아 살 거리 러시아 인물과 역사 모스크바 모스크바 역사 모스크바 BEST 5 모스크바 드나들기 모스크바 보자 모스크바 먹자 모스크바 자자 황금고리 세르기예프 파사드 세르기예프 파사드 드나들기 세르기예프 파사드 보자 세르기예프 파사드 먹자 블라지미르 블라지미르 드나들기 블라지미르 보자 수즈달 수즈달 드나들기 수즈달 보자 수즈달 먹자 수즈달 자자 상트페테르부르크 상트페테르부르크 역사 상트페테르부르크 BEST 5 상트페테르부르크 드나들기 상트페테르부르크 보자 상트페테르부르크 먹자 상트페테르부르크 자자 상트페테르부르크 근교 부록 러시아어 회화러시아어를 모르는 여행자도 두려움 없이 떠날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러시아어에 대한 막연함 두려움으로 여행을 망설이던 분들을 위해 모든 지명의 러시아어 원어 및 한글 발음 표기는 물론 알파벳부터 필수 단어 및 기본회화 문장들을 상세히 소개하였습니다. 상세한 찾아가는 법 소개로 쉽고 편리한 여행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이 책이 다른 가이드북과 차별되는 가장 큰 장점은 명소를 찾아가는 자세한 방법과 주요 관광지를 지역별로 묶음으로서 최적의 동선으로 구성하였다는 것입니다. 볼거리 정보를 보기 편하게 정리했습니다. 모든 볼거리의 위치, 개관시간 및 입장료와 홈페이지 같은 기본 정보를 보다 편리하고 보기 쉽게 책의 바깥쪽에 위치시켰습니다. 번역서가 아닌 여행전문가의 현지 작업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보다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러시아어를 전공한 자유여행 전문가의 작업으로 이루어졌으며 저자가 배낭여행 전문 여행사를 운영하며 쌓아온 여행경험을 통해 여행자들이 현지에서 정말 필요한 정보들을 선별하여 소개하였습니다. 팁박스와 스페셜 테마페이지를 통해 다양한 읽을거리를 제공합니다. 효율적인 여행을 위한 노하우들 역시 이 책의 강점입니다. 또한 Russia 포커스라는 현지 매체를 통해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없는 러시아의 생활, 문화 관련 유익한 정보를 제공받아 소개함으로써 독자들에게 러시아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였습니다. 국내 최초로 매년 정보를 업데이트 할 예정입니다. 지난 정보는 가치가 없다고 판단, 죽은 정보는 과감하게 버리겠습니다. 러시아 가이드북이 전무한 상태에서 기존의 가이드북처럼 일회성 발행으로 그치지 않고 매년 정보를 업데이트하여 최신의 정보로 개정판을 발행하겠습니다. 다양한 기획페이지들이 여행을 더욱 풍요롭게 해줍니다. 도시별 베스트 볼거리를 비롯하여 보다 현장감 있는 정보제공을 위한 현지인 인터뷰, 그리고 러시아의 먹거리, 인물, 역사 등을 소개하는 기획 페이지들을 제공합니다.
2021학년도 초등 교과수업 연계도서
북스북스 / 김임숙 (지은이) / 2021.03.15
18,000

북스북스소설,일반김임숙 (지은이)
2015개정교육과정에 따라 초등학교 학년별, 과목별, 단원별, 학습목표에 따른 교과수업에 활용할 수 있도록 도서를 안내하고 있다. 학교도서관 사서교사 및 공공도서관 사서, 교사, 학부모, 초등학생이 활용할 수 있다. 연구 교재는 국정교과서와 검정교과서를 대상으로 하였다. 국정교과서는 전국초등학교에 공통으로 사용하는 교과서이고, 검정교과서는 학교 자체적으로 선정하는 교과서이므로 학교마다 교과서 발행출판사가 다를 수 있다. 그러나 핵심내용은 크게 다르지 않아 전 과목을 모두 수록하여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책을내며 일러두기 저자 프로필 1학년 통합 2학년 통합 1학년 안전한 생활 2학년 안전한 생활 1학년 국어 2학년 국어 3학년 국어 4학년 국어 5학년 국어 6학년 국어 . . . 찾아보기‘2021교과수업 연계도서’ 활용에 앞서 1. 이용대상 학교도서관 사서교사 및 공공도서관 사서, 교사, 학부모, 초등학생이 활용할 수 있습니다. 2. 표준교재 및 학년별 과목 선정 연구 교재는 국정교과서와 검정교과서를 대상으로 하였습니다. 국정교과서는 전국초등학교에 공통으로 사용하는 교과서이고, 검정교과서는 학교 자체적으로 선정하는 교과서이므로 학교마다 교과서 발행출판사가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핵심내용은 크게 다르지 않아 전 과목을 모두 수록하여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학년 국정교과서 1학년 국어, 수학, 통합교과, 안전한 생활 2학년 국어, 수학, 통합교과, 안전한 생활 학년 국정교과서 검정(인정)교과서 3학년 국어, 수학, 사회, 과학, 도덕 체육, 음악, 미술 4학년 국어, 수학, 사회, 과학, 도덕 체육, 음악, 미술 5학년 국어, 수학, 사회, 과학, 도덕 체육, 음악, 미술, 실과, 보건 6학년 국어, 수학, 사회, 과학, 도덕 체육, 음악, 미술, 실과, 보건 3. 내용구성 2015개정교육과정에 따라 초등학교 학년별, 과목별, 단원별, 학습목표에 따른 교과수업에 활용할 수 있도록 도서를 안내하고 있습니다. 4. 관련 도서의 선정 기준 - 교과목의 수업목표에 정확하게 활용되기 위해 교사용 지도서를 기본으로 단원 정리 하였습니다. - 교과서 내용을 파악하여 교과 학습과 수업내용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도서선정을 하였습니다. - 자료의 최신성을 위해 최근 발행(2011년 이후)된 책을 기준으로 작업하였습니다. - 교육과정에 활용 가능한 도서여도 가급적 학습 만화 선정은 지양하였습니다. 5. 편집 순서 - 국정교과서에 따라 학년별, 과목별로 편집하였고, 그 후에 검정(인정)교과서를 저학년 순으로 학년별 기준으로 한 과목을 순차적으로 수록하였습니다. 6. 주제어 활용 - 교과서 속 핵심주제를 선정하여 이용자가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주제어를 추출하여 편리하게 찾아 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7. 책을 설명하는 한줄 내용 - 책을 처음 접하는 독자도 책의 내용을 잘 알 수 있도록 책의 내용을 정리하되, 간략하고 명료하게 표현하는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8. 활용 방법 - 실제 수업시간 또는 수업준비에 활용하는 참고도서이므로, 각 단원의 주제와 학습목표에 따라 수업시간에 직접 활용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 사서선생님은 학교 필수도서구입에, 담임선생님은 수업시간에, 학부모님은 자녀들과 함께, 공공도서관에서는 참고자료로 구입하여 활용할 수 있습니다. 9. 학년별 편집 책은 학년별 학기별로 책의 오른쪽 상단에서 편하게 찾아볼 수 있도록 편집되어 있습니다. 10. 색인 편집 본문에 실려 있는 책에 대한 모든 정보는 책의 맨 마지막 부분에서 한 눈에 찾아볼 수 있습니다. 특히 학년별로 구분하여 서명 순으로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만성염증 잡아야 만성질환 낫는다
상상나무(선미디어) / 김상원 (지은이) / 2023.10.25
16,000원 ⟶ 14,400원(10% off)

상상나무(선미디어)취미,실용김상원 (지은이)
선천적으로 병약했던 저자가 자신의 몸을 임상 삼아 40여년간 대체의약품(기능성식품)을 연구한 내용과 제품을 개발한 내용을 저술한 책이다. 저자는 현대인들에게 심한 스트레스는 교감신경계를 자극시켜 인체를 전시상태로 긴장시키는데 그중에서도 가장 예민한 모세혈관을 수축시키기 때문에 손끝, 발끝, 머리 등 말단과 각 오장육부 장기로 가야할 혈액이 제대로 공급되지 못해 질병이 발생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부신이라는 내분비 기관에서 코르티졸과 아드레날린과 같은 호르몬이 과다하게 분비되는데, 이런 상황이 장기간 반복되면 천하장사라도 견뎌내지 못한다는 설명이다. 따라서 모세혈관을 잘 관리하는 특별한 방법을 알지 못하면 건강관리는 불가능한 일이라고 전제한 뒤 많은 사람들이 앓고 있는 만성질환을 해결하는 방법을 이 책에서 상세히 기술하고 있다.머리말 만성질환에서 내 몸을 살리는 지침서가 되기를 4 현대의학과 자연의학, 영양치료의 함수 관계 14 질병이 만든 나의 인생, 나의 길 19 칠레산 피부재생 연고로 ‘영양치료’ 탄생 28 Part. 1 만성병의 원인 염증을 잡아라 35 침묵의 살인자 만성염증 37 염증의 증상과 치료 39 모세혈관 집중탐구 45 Part. 2 뇌졸중·뇌경색·협심증·심근경색 시술·수술·약물치료 후유증 영양치료 55 뇌졸중·뇌경색·협심증·심근경색 시술·수술·약물치료 후유증 영양치료 57 심·뇌혈관질환 시술·수술 후 복용하는 약의 종류와 부작용 62 고지혈증약의 부작용 66 심·뇌혈관질환 영양치료 처방 68 심·뇌혈관질환 영양치료 사례 72 심·뇌혈관질환자의 음식 조절 82 심장혈관(관상동맥)의 영양공급로 모세혈관 85 Part. 3 만성 콩팥병(만성 신장병) 영양치료 91 소변 거품, 혈액뇨! 절대 방치해서는 안된다 94 신장병을 악화시키는 혈압약 99 단백질을 많이 먹으면 신장이 망가진다 104 자연치유 병원과 영양치료 110 만성신장병에 대한 영양치료 처방 115 신장병 환자가 꼭 알아야할 검사수치 정보 121 만성 신부전증 환자의 식이요법 123 Part. 4 디스크·척추관협착증·회전근개파열 시술·수술 후유증 영양치료 129 디스크·척추관협착증·회전근개파열 시술·수술 후유증 영양치료 132 영양치료에 사용되는 천연소염제 137 자세를 보면 질병이 보인다 145 흉추(등)디스크 이상과 부위별 증상 151 디스크 수술! 치료의 끝이 아니다 156 디스크 수술을 받은 사람들의 영양치료 사례 159 디스크 수술을 받지 않은 사람들의 영양치료 사례 175 Part. 5 항암치료 부작용·후유증 영양치료 185 항암치료 부작용·후유증 영양치료 188 항암치료를 받을 때 가장 먼저 파괴되는 세포 193 항암치료로 인한 콩팥손상 195 항암치료로 인한 말초신경 손상 197 말초신경의 종류와 손상된 신경에 따른 증상들 199 암은 절대 쉽게 생기지 않는다 202 항암치료 부작용·후유증에 필요한 영양치료 처방 217 모세혈관 자세히 보기 222 암의 재발과 전이를 막는 식이요법 225 Part. 6 건강 칼럼 235 물려받은 유전자, 물려줄 유전자 무엇으로 결정될까? 238 하나님을 모르는 의학 247 하나님께서 식용을 금지한 동물들의 특징 252 사후세계 당신의 삶을 바꿀 가장 위대한 비밀 260 Part. 7 만성질환을 케어하는 영양치료 제품들 영양치료 필수시대 천연성분의 힘 277 오랜 연구와 임상으로 탄생한 제품들 279 01. 아미노굼 282 02. 에이스굼 284 03. 징코후 287 04. 레시틴골드 288 05. 파워레시틴 289 06. 채움에이스 291 07. 채움라이프 292 08. 채움후 296 09. 스피센스골드 300 10. 샤크플러스 302 11. 녹천파워맥스 304 12. 천마파워골드 307 13. 키토라인골드 309 14. 맹산옻닭발 312 15. 혈당청 313 16. 위앤정 315 17. 장박사 315 18. 파워샘K-파워추출물 316 19. 교원통곡식 317 종합제품안내 319저자 스스로 허약 체질로 만성 질병을 안고 연구에 연구를 거듭, 만병의 원인이 염증에 있음을 발견하고 이를 치유하는 다양한 건강 연구 사례와 치료방법을 제시한 책 선천적으로 병약했던 저자가 자신의 몸을 임상 삼아 40여년간 대체의약품(기능성식품)을 연구한 내용과 제품을 개발한 내용을 저술한 책이다. 저자는 현대인들에게 심한 스트레스는 교감신경계를 자극시켜 인체를 전시상태로 긴장시키는데 그중에서도 가장 예민한 모세혈관을 수축시키기 때문에 손끝, 발끝, 머리 등 말단과 각 오장육부 장기로 가야할 혈액이 제대로 공급되지 못해 질병이 발생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부신이라는 내분비 기관에서 코르티졸과 아드레날린과 같은 호르몬이 과다하게 분비되는데, 이런 상황이 장기간 반복되면 천하장사라도 견뎌내지 못한다는 설명이다. 따라서 모세혈관을 잘 관리하는 특별한 방법을 알지 못하면 건강관리는 불가능한 일이라고 전제한 뒤 많은 사람들이 앓고 있는 만성질환을 해결하는 방법을 이 책에서 상세히 기술하고 있다. 인간이 겪고 있는 질병의 종류는 무려 3만 가지나 된다고 한다. 삶은 점점 풍요로워지고 편리해지고 있는데, 병원도 많고 약국도 많고 의학기술은 인간을 새로 만들어도 될 수준으로 발전하고 있는데도 만성질환은 첨단 의학과 과학으로도 해결되지 않는 난제중에 난제가 되었다. 더 안타까운 것은 답이 있으나 엉뚱한 곳에서 해답을 찾고있는 건강에 대한 사람들의 고정관념이다. 전자제품 하나를 구입해도 사용설명서를 보고 조심히 써야 고장없이 오래 쓴다는 걸 다들 안다. 그런데 정작 가장 고차원적이고 그 어떤 과학보다 과학적이며 정밀한 우리 몸을 어떻게 써야 할지 최소한 알고 쓰자고 저자는 이 책에서 밝히고 있다. 이 책은 심뇌혈관질환으로 혈관성형술 및 스텐트 시술 후 복용하는 항혈소판제, 항응고제의 부작용을 겪고 있거나, 어깨 회전근개파열, 디스크, 척추관협착증 등으로 시술이나 수술 후에 생긴 후유증 그리고 류머티스관절염, 아토피, 자가면역질환으로 복용하는 약의 부작용이 심하거나, 암 진단을 받고 수술이나 항암치료, 방사선치료를 받은 후 심각한 부작용과 후유증을 겪고 있는 분들을 위해 쓴 책이다. 또 수술, 시술 후 나타나는 가장 큰 문제는 염증이다. 염증은 수술이나 시술을 받은 후에도 나타나지만 암, 심뇌혈관질환, 희귀난치성 질환 등 중증질환과 우리가 흔히 아는 질병도 대부분 염증과 관련돼 있다. 식도염, 구내염, 편도선염, 기관지염, 혈액염, 혈관염, 림프선염, 위염, 간염, 폐렴, 장염, 방광염, 신장염, 전립선염, 피부염 등 염증으로 인한 질환이 하도 많아 일일이 나열하기도 힘들 정도다. 염증은 인체가 외부 혹은 내부적인 원인으로 손상되었을 때 이를 스스로 치유하기 위해 발생하는 면역시스템의 일부분이다. 문제는 이러한 염증반응이 병원균이 침입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만성적으로 일어나는 것이다. 염증은 통증, 발열, 발적, 부종 그리고 기능 상실의 총 5가지 특징을 가지고 있다. 현대의학에서는 염증을 치료하기 위해 소염진통제와 항생제, 스테로이드제를 주로 사용한다. 감염으로 인한 염증을 억제하기 위해서는 항생제를 처방하고, 일반적인 염증을 가라앉힐때는 진통소염제를 처방한다. 강력한 염증 억제가 필요한 경우는 스테로이드제를 사용하게 되는데 이러한 약물들을 장기적으로 사용하게 되면 염증은 만성화되고 약물로 인한 점막손상이 면역력저하를 불러와 중병을 피할 길이 없게 된다는 설명이다. 따라서 이런 질병들을 몸에 해로운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영양으로 치료하는 방법을 연구한 저자는 각 질병 별로 제품을 직접 개발해 이 책에서 상세히 소개하고 있다. 저자가 만든 제품들은 이미 오랜 기간 많은 환자들이 복용해 효과를 본 것들로 그 사례를 이 책에서 제품별로 소개하고 있기도 하다. 출판사 서평 저자가 이 책에서 가장 강조하는 부분은 모세혈관이다. 모세혈관은 우리 몸을 구성하는 각 세포에 산소와 영양소를 전달할 뿐만 아니라, 면역을 담당하는 백혈구가 온몸을 순환하며 외부에서 침입하는 바이러스나 세균을 공격하고 사멸시키는 통로라는 것이다. 저자는 소염제나 항생제의 부작용은 항염효과가 강력한 스테로이드에 비할바는 아니라며, 스테로이드제를 오래 사용하면 부신에서 스테로이드를 분비하는 능력을 상실해 버린다고 한다. 그러면 약을 끊을 수 없게 되고 그로 인한 심각한 부작용은 고스란히 환자가 떠안아야 하는데 이 두 얼굴을 가진 스테로이드제를 대신할 천연소염제를 연구하고 찾는 것이 저자게 평생의 숙제였었다. 그러던 중 저자는 최근 너무나 놀라운 물질을 발견하고 실제 그 효능을 명확하게 입증할 수 있게 되어 얼마나 기쁨과 흥분이 교차했다고 책에서 밝힌다. 사실 모세혈관을 복구하고 체질을 개선하여 염증을 소멸하는 것은 지금까지 개발한 제품만으로도 충분했다. 하지만 음식관리를 소홀히 하면 염증이 다시 발생하는 사례가 많아 식이조절의 한계가 늘 고민거리였다. 그런데 새롭게 찾은 천연소염제가 바로 이러한 문제를 뛰어넘었다는 것이다. 그동안의 경험에 의하면 아무리 병이 위중해도 식이요법을 제대로 실천하는 사람은 100명 가운데 10명에 불과했다. 심지어는 스텐트 시술을 받았거나 관상동맥우회술을 받고 겨우 목숨을 건진 사람들과 신장병이 악화돼 한 두끼만 음식을 잘 못 먹어도 투석을 받게 된다는 것을 아는 사람들도 마찬가지였다. 외과적 수술이나 응급의료 분야는 현대의학적 치료가 절대적이다. 급성염증의 경우도 그렇다. 하지만 만성질환의 원인인 만성염증은 개인의 식습관, 생활습관, 주변환경이 복합적으로 누적되었을 때 나타나는 것이어서 증상을 억제하는 치료는 받으면 받을수록 더 악화될 수밖에 없는 것이다. 병든 세포를 회복시키고 손상된 기능을 되살려 만성염증에서 인체를 지키는 일은 오직 몸의 주체인 스스로가 해야만 하는 일이다. 저자는 책 서두에서 “이 한 권의 책이 건강에 대한 분명한 길을 제시하고 건강을 소유하는 가장 단순한 진리를 깨닫게 할 것이라 믿고 바란다.”고 밝히고 있다.현재 영양치료를 받고 있는 사람들은 만성염증에 의한 질환을 치료하기 위해 수개월에서 수년, 수십년 씩 약물치료를 받아온 사람들이다. 더욱이 약물을 장기복용한 결과 간과 신장이 손상되고 면역력이 저하되어 여러 질병이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허다했다. 이런 상태에도 불구하고 영양치료를 시행하면 놀라운 변화가 몸 구석구석에서 일어나는걸 경험하게 된다. 한 가지 병을 치료하다가 되려 몇 가지 병을 만드는 현대의학 치료와 영양치료의 차이가 어떤 것인지를 몸에서 일어나는 여러 변화들을 보며 분명하게 알게 된다.
프랑크푸르트학파의 테제들
사월의책 / 연구모임 사회 비판과 대안 엮음 / 2012.04.10
20,000원 ⟶ 18,000원(10% off)

사월의책소설,일반연구모임 사회 비판과 대안 엮음
현대사회의 지칠 줄 모르는 자기 파괴에 대한 철학적 성찰. ‘사회비판총서’ 1권으로 기획된 이 책은 프랑크푸르트학파의 사상을 소개하는 동시에 그들의 테제(주장)들이 현대사회를 비판하는 데 여전히 유효한지를 묻는다. 이 질문을 통해 드러나는 것은 프랑크푸르트학파의 테제들이 바로 오늘날 한국사회의 현실을 비판하는 데 유용한 참조점이 되어준다는 것이다. 20세기 초반 유럽은 승승장구의 가도를 달리는 것처럼 보였다. 산업혁명으로 인한 경제발전의 성과와 세계 전역의 식민지로부터 나오는 부를 통해 유럽인들은 과거에 볼 수 없었던 풍요로운 시절을 누렸기 때문이다. 그러나 식민지 분쟁에서 촉발된 1차 세계대전, 그 뒤로 이어진 2차 세계대전을 거치면서 유럽은 문명의 중심에서 야만의 장소로 전락하고 만다. 문명의 진보가 거대한 야만을 불러온 것이다. 이러한 ‘진보의 역설’은 한국사회에서도 다르지 않다. 단기간에 이룩한 경제발전과 민주화는 모두가 잘 사는 미래를 약속하는 듯 보였으나, 우리가 실제로 보고 있는 것은 끝없이 깊어진 사회 양극화와 자기계발이라는 허울 속에 숨은 자기 착취의 정당화이다. 그 결과 한국사회는 누구도 행복하지 못한 무한경쟁사회가 되고 말았다. 경제적, 정치적 자유의 추구가 삶의 자기 파괴로, 행복한 삶의 상실로 귀결된 것이다. [저자 소개] 고지현 독일 브레멘 대학 철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가천대 아시아문화연구소 학술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꿈과 깨어나기?발터 벤야민 파사주 프로젝트의 역사이론』 『프랑크푸르트학파의 테제들』(공저) 『포스트모던의 테제들』(공저) 등이 있으며, 역서로 『베스텐트 2012』(공역) 등이 있다. 김원식 연세대 철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국가안보전략연구소 연구위원으로 재직 중이다. 공저로 『철학과 합리성』 『이성의 다양한 목소리』 『베스텐트 2012』 『프랑크푸르트학파의 테제들』 『포스트모던의 테제들』 등이 있으며, 역서로 『이성의 힘』 『하버마스와 현대사회』 『지구화 시대의 정의』 등이 있다. 문성훈 연세대 철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프랑크푸르트 대학 철학과에서 악셀 호네트 교수의 지도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여대 교양학부 현대철학 담당 교수로 재직 중이며, 『베스텐트』 한국판 책임편집자를 맡고 있다. 저서로 『현대철학의 모험』(공저) 『하버마스가 들려주는 의사소통 이야기』 『이성의 다양한 목소리』(공저) 『미셸 푸코의 비판적 존재론』 『프랑크푸르트학파의 테제들』(공저) 『포스트모던의 테제들』(공저) 등이 있으며, 역서로 『철학 오디세이 2』 『정의의 타자』 『인정투쟁』 등이 있다. 박구용 전남대 철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뷔르츠부르크 대학 철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전남대 철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니체 이해의 새로운 지평』(공저) 『우리 안의 타자』 『포스트모던 칸트』(공저) 『소통 인문학』(공저) 『병원 인문학』(공저) 『공정과 정의사회』(공저) 『프랑크푸르트학파의 테제들』(공저) 등이 있으며, 역서로 『정신 철학』 『도구적 이성 비판』 등이 있다. 박진우 서울대 언론정보학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파리5대학에서 사회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연세대 국학연구원 HK연구교수를 역임하였다. 역서로 『호모 사케르?주권 권력과 벌거벗은 생명』이 있다. 박찬국 서울대 철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뷔르츠부르크 대학 철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대 철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하이데거와 나치즘』 『해체와 창조의 철학자 니체』 『에리히 프롬과의 대화』 『들길의 사상가, 하이데거』 『현대철학의 거장들』 『니체, 인간에 대해서 말하다』 『원효와 하이데거의 비교 연구』 『프랑크푸르트 학파의 테제들』(공저) 등이 있으며, 역서로 『니체와 니힐리즘』 『유고』 『아침놀』 『비극의 탄생』 『강연과 논문』 『니체 1』 『상징형식의 철학 1』 『근본개념들』 편집자 서문 1 호르크하이머 자유와 이성의 실현을 위한 사회 비판 / 문성훈 2 아도르노 끝없는 부정의 철학 / 박구용 3 벤야민 현대의 미시 공간 ‘파사주’ / 고지현 4 마르쿠제 일차원적 사회, 유토피아적 상상력, 인간 해방 / 손철성 5 프롬 인간주의적 사회주의 / 박찬국 6 하버마스 의사소통 행위 이론과 생활세계 식민화 테제 / 김원식 7 호네트 병리적 사회 극복을 위한 인정투쟁 / 문성훈 8 악셀 호네트와의 대담 현대 비판의 세 가지 모델 주 저자 소개 자유, 긍정, 자본주의의 결합이 낳은 파국적 결과 더 나은 사회를 위한 대안은 어디에 있는가? 최근 바버라 에런라이크의 『긍정의 배신』과 한병철의 『피로사회』가 화제가 되었다. 『긍정의 배신』이 신자유주의와 긍정주의의 은밀한 공생을 지적하며 시장경제의 잔인함을 변호하는 ‘긍정 이데올로기’를 비판했다면, 『피로사회』는 ‘할 수 있다’는 것이 최상의 가치가 된 긍정사회, 성과사회가 우울증 환자와 낙오자를 만들어낸다는 데 문제를 제기했다. 이들은 자본주의 시스템의 진화 형태, 즉 신자유주의가 추구한 개인적 자유의 확장이 도리어 모든 문제의 책임을 개인에게 귀속시키는 ‘자유의 역설’을 초래했음을 보여준 것이다. 프랑크푸르트학파는 이미 그 1세대인 호르크하이머와 아도르노가 함께 쓴 『계몽의 변증법』에서부터 ‘자유의 역설’이 현대사회 자체에 내재해 있음을 지적해왔다. 독재 권력에서 해방된 개인의 자유 의지가 자본주의 시스템과 결합함으로써 자유의 실현이 아니라 오히려 개인의 억압을 낳았다는 것이다. 특히 현대 자본주의를 지탱하는 긍정주의라는 이데올로기는 마르쿠제의 『일차원적 사회』, 아도르노의 『부정 변증법』에서 비판 대상이 되기도 했다. 그들은 일차원적이고 무비판적인 긍정적 인식이 아니라 부정적 사유에서 진정한 사회 해방의 가능성을 찾았다. 이러한 문제의식은 2세대 하버마스, 3세대 악셀 호네트로 이어지며 더욱 정교해진다. “권리, 도덕, 물질적 발전이 급속히 진행되면서 그 배후에서 일어난 경제적 탈규제화, 시장화 과정이 다시금 이러한 발전을 파괴하는 상황이 저의 주된 경험입니다. 호르크하이머와 아도르노에게는 이른바 전체주의가 역설이었습니다. 하버마스에게는 민주적 법치 국가의 역설이 주된 관심이었습니다. 저에게는 신자유주의적 혁명이 담고 있는 역설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8장 악셀 호네트와의 대담, 280쪽) 오늘날 프랑크푸르트학파는 우리가 공통적으로 당면한 문제인 신자유주의 이데올로기를 정면으로 비판한다. 악셀 호네트는 시장의 자유가 확대됨으로써 현대사회가 지향하는 민주적 가치가 자본 권력에 의해 침해되는 과정을 ‘신자유주의의 역설’로 설명한다. 즉, 자기 착취로 귀결된 자기계발이나 양극화를 낳은 경제발전은 모두를 위한 민주적 가치가 망각되는 동시에, 개인적 자유의 확장이 더 많은 이익을 추구하는 자본의 논리로 환원되면서 발생하는 병리적 현상으로 볼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더 나은 사회를 위해 필요한 것은 자본의 논리가 모든 가치판단의 기준이 되는 현실을 비판하고, 사회 속에 내재되어 있는 진정한 자유와 민주적 가치에 대한 약속을 다시금 실현하는 것이라고 악셀 호네트는 말한다. 참된 미래는 외부로부터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망각해버린 과거의 사회적 약속 속에 이미 잠들어 있다는 것이다. “진보란 아주 장기적이고, 투쟁적이며, 늘 역공을 겪으면서도 다양한 사회 영역에 내재된 사회적 자유에 대한 약속이 인정투쟁을 통해 점차 실현되는 과정이다.”(악셀 호네트) 이렇듯 프랑크푸르트학파는 현대사회를 비판해야 하는 규범적 이유뿐 아니라 대안적 사회의 모습까지 제시한다. 프랑크푸르트학파는 근대 이성의 역설을 비판하고 그 파괴적 결과를 성찰하면서도 현대사회의 이상 자체를 포기하지는 않는다. 오히려 현대사회가 갖고 있는 규범적 잠재력을 재구성함으로써 더 나은 사회를 향한 길을 만들 수 있다고 말한다. 비판은 있지만 대안은 없는 담론들이 넘치는 상황 속에서, 무엇이 옳은지를 전제하고 무엇이 잘못되었는지를 비판하며 그 대안을 제시하는 프랑크푸르트학파의 사상은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프랑크푸르트학파의 사상가들을 만나다 호르크하이머부터 악셀 호네트까지 1장은 프랑크푸르트학파 1세대의 대표자이자 이 학파의 태동에 결정적 역할을 했던 호르크하이머의 사상을 살펴본다. 호르크하이머는 전통 이론과 구별되는 ‘비판 이론’을 정립하며 기존의 사회 이론과 프랑크푸
21세기의 매체철학
그린비 / 심혜련 (지은이) / 2024.10.04
25,000원 ⟶ 22,500원(10% off)

그린비소설,일반심혜련 (지은이)
지난 몇 년간 우리는 전염병과 인공지능의 급격한 발전 등으로 급변하는 시대를 경험하고 있으며, 이는 매체와 인간의 관계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다. 특히 인공지능은 정보 제공을 넘어 지식 생산에까지 영향을 미치면서 예술 영역에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매체의 개념과 철학에 대한 사유의 중요성이 대두된다. 이 책은 ‘혼종화된 철학’으로서의 21세기 매체철학을 통해 매체, 공간, 인간, 예술 간의 복합적 관계를 탐구하고, 비판적 매체학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기술 환경의 변화 속에서 인간 존재의 본질을 재정의하는 데 기여하고자 한다.머리말 5 들어가는 글: 디지털에서 포스트 디지털로 17 1. 왜 ‘21세기 매체철학’인가? 17 2. 왜 ‘포스트 디지털’인가? 20 3. 포스트 디지털 매체의 특징은 무엇인가? 26 4. 어떻게 포스트 디지털 매체 시대에 혼종화를 다룰 것인가? 30 I. 매체와 공간 41 1장. 매체-공간적 전회 43 1. 다양한 문화적 전회들 43 2. 매체적 전회 49 3. 공간적 전회 57 4. 매체적 전회와 공간적 전회의 만남 61 2장. 현실 공간의 혼종화 67 1. 혼종화된 도시의 등장 67 2. 다공적 도시 72 3. 확장된 도시 81 4. 혼종화된 도시에서의 산책자 87 3장. 매체 공간의 혼종화 93 1. 환영 공간에 대한 오래된 꿈 93 2. 매체적 환영 공간 97 3. 장소가 된 매체 공간 110 4. 혼종화된 매체 공간에서의 산책자 117 4장. 혼합현실과 헤테로토피아 123 1. 또 다른 현실 공간 1232. 현실 공간에서의 헤테로토피아 126 3. 매체적 헤테로토피아 134 4. 디지털 헤테로토피아에서의 디지털 페르소나 142 II. 매체와 인간 149 1장. 혼종화된 주체 151 1. 기술적 키메라의 등장 151 2. 혼종화된 몸 156 3. 디지털 자아의 혼종된 정체성 166 4. 휴먼에서 포스트 휴먼으로 176 2장. 원격현전 시대에서의 소통과 관계 맺기 181 1. 호모 커뮤니쿠스(homo communicus)의 운명 181 2. 소통 형식과 정보 전달 186 3. 원격현전 공간에서의 소통 191 4. 접속과 접촉 사이에서 201 3장. 지각의 매체화와 탈매체화 207 1. 지각의 재평가 207 2. 장치의 발전과 지각의 변화 213 3. 매체에 의한 지각의 확장과 축소 222 4. 지각의 탈매체화 230 4장. 탈문자적 사유와 간헐적 사유 239 1. 매체와 사유 방식의 변화 239 2. 기록 매체와 담론 체계 244 3. 이미지로 사유하기 255 4. 간헐적 사유 262 III. 매체와 예술 267 1장. 매체와 이미지 269 1. 새로운 매체와 이미지 생산 269 2. 이미지의 기술적 재생산 276 3. 이미지의 디지털적 변형 282 4. 이미지 존재 방식의 혼종화 290 2장. 매체 예술과 장소성 295 1. 탈장소화 또는 장소 특정적 295 2. 매체 예술과 장소 302 3. 디지털 매체 공간에서 미술관으로 308 4. 특정 장소에 설치된 매체 예술 315 3장. 매체 예술과 수행성 321 1. 디지털 매체 기술과 퍼포먼스의 만남 321 2. 매체성과 수행성 328 3. 신체적 현전과 매체적 현전 335 4. 공간에서의 현전과 분위기 지각 343 4장. 매체 예술의 수용 방식 353 1. 관조에서 관여로 353 2. 행위를 통한 상호작용 360 3. 장치 작동에 의한 상호작용 368 4. 감성적 주체의 지각 작용 379 맺음말 389 참고문헌 396“매체의 확장은 곧 인간의 확장이다” 매체와 인간의 공통된 운명을 읽어 내는 사유의 모험 변화의 소용돌이, 인공지능과의 공진화 시대 지난 몇 년간 우리는 이전에 경험할 수 없었던 많은 것을 경험했다. 매체뿐만 아니라, 모든 영역에서 변화는 매우 극적으로 빠르게 진행되었다. 변이와 연속을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변하는 경우도 허다했다. 한쪽에서는 전염병이 창궐하고, 또 다른 한쪽에서는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이 인간을 대신해 거의 모든 자리에 등장했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로 ‘메타버스’가 등장했고 이 새로운 공간에 대한 논의는 꽤 오랫동안 지속될 것만 같았다. 그러나 이윽고 인공지능, 챗GPT가 곧바로 논의의 중심으로 부상했다. 과거 디지털 매체가 그러했듯이, 인공지능이 모든 분야의 논제들을 집어삼키고 있다. 물론 철학도 예외는 아니다. 그 이전에도 인공지능에 대한 인문학적 담론들은 다수 존재했지만, 이 정도로 빠르게 ‘인공지능과의 공진화’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릴 줄은 예상하지 못했다. 인공지능이 ‘정보’를 제공하는 일을 넘어, ‘지식’을 생산하고 제공하기에 이르렀다. 인간만이 가지고 있는 특징이라고 여겨졌던 예술 영역에서마저 이미 인공지능의 활약이 눈부시다. 이런 상태라면, 앞으로 또 어떤 변화들이 일어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 한 세기를 묶어서 뭔가를 이야기하는 것조차 무의미해질지 모른다. 매체를 둘러싼 상황도 마찬가지다. 디지털 매체가 ‘새로운 매체’로 논의된 지 그리 오래되지 않았는데, 벌써 ‘포스트 디지털’에 대한 논의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매체는 너무나도 빠른 속도로 ‘새로운 매체’에서 ‘오래된’ 또는 ‘낡은’ 매체가 된다. 그러나 매체의 역사에서 알 수 있듯이, 낡은 매체가 되었다고 결코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더 나아가, 지금은 새로움과 낡음을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로 이 둘이 밀접하게 혼종화되고 있다. 낡음은 새로움의 내용이 되기도 하고, 또 새로운 매체의 주된 형식으로 등장하기도 한다. 왜 지금 매체철학이 필요한가? 그런데 혼종화되는 것은 매체만이 아니다. 매체를 중심으로 공간, 인간 그리고 예술 등등 모든 것들이 혼종화되고 있다. 한마디로 말해서, 21세기 포스트 디지털 매체 시대의 특징은 바로 이러한 혼종화에 있다. 혼종화 현상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매체에 대한 사유가 필요하다. 혼종화 현상의 중심에는 매체가 있고, 또 매체도 계속 혼종화의 과정에 있기 때문이다. 오래된 매체와 새로운 매체가 서로 혼종화되듯이, 매체철학 또한 혼종화된다. 즉 과거 매체에 대한 사유는 지금의 첨단 매체에 대한 사유에도 적용된다. 물론 매체 상황이 변했기 때문에 그대로 적용할 수는 없다 하더라도, 근본적인 사유 틀은 지금의 매체적 상황에서도 여전히 유효하다. 인공지능은 또 다른 매체다. 본래 인간도 매체였다. 그리고 이제 인간은 매체의 매체가 되었다. 매체적 관점에서 이 둘을 다루기 위해서는 역설적으로 이전의 매체와 인간 그리고 인공물에 대한 철학이 필요하다. 결국 지금이야말로 그 어느 때보다도 매체에 대한 사유가 필요할 때인 것이다. 그렇다 하더라도 21세기의 초반인 지금, 다소 성급히 21세기 매체철학을 이야기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21세기의 끝에 세상이 어떻게 변화해 있을지, 인간이 온전히 존재해 있을지 누구도 모르기 때문이다. 과연 ‘철학’이라는 학문조차 여전히 남아 있을 것이라 확신할 수 있는가? 또는 ‘철학함’이라는 행위가 여전히 가능할까? 철학이 소멸되거나 또는 지금과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철학함’이 진행되지는 않을까? 이러한 판단이 전혀 근거 없는 우려는 아닐 것이다. 기본적으로 ‘철학’은 ‘철학함’이라는 행위를 의미하며, ‘철학함’의 기본은 생각하기이다. 그런데 생각하는 행위는 지금과는 다른 양상으로 진행될 것이다. 매체가 변하면, 인간의 존재 방식, 사유 방식 그리고 문화예술을 표현하는 방식 모두 변화하기 때문이다. 디지털 매체를 넘어 인공지능을 둘러싼 담론이 대세가 되었지만, 앞으로 또 어떤 매체가 등장할지 전혀 예측 불가능하다. 사람들이 이에 대해 어떻게 사유할지 또한 전혀 알 수 없다. 아니 어쩌면 ‘사유’라는 행위도 사라질지도 모른다. 인간도 포스트 휴먼 또는 트랜스 휴먼으로 진화되고 있는 지금, 인간의 사유 방식도 함께 변화할 수밖에 없다. 이미 사유의 기본 능력이라고 할 수 있는 ‘기억’이 ‘기록’으로 대체된 지 오래되었으며, 경험과 정보와 지식을 기록하던 뇌의 기능이 축소된 지도 오래되었다. 각종 기록 장치가 인간의 뇌를 대신하게 되면서, 뇌는 신체와 분리되어, ‘외재화된 뇌’가 되고 있다. 21세기가 끝날 무렵 상황이 어떻게 변화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 그 전에 일단 ‘21세기 매체철학’이라는 이름으로 지금까지 진행된 상황에 대해 정리하고 이에 대해 생각할 필요가 있다. 어쩌면 우리는 이미 인간의 황혼기에 살고 있을지도 모른다. 21세기의 매체철학은 ‘혼종화된 철학’이다 이 책에서 시도한 ‘21세기 매체철학’은 일종의 ‘혼종화된 철학’이다. 저자는 전통적 의미의 철학으로서 매체에 대한 개념적 작업에 몰두하기보다는 매체, 공간, 인간, 예술이라는 영역에서 매체가 가져온 변화를 중심으로 ‘사유하기’를 선택했다. 혼종화된 철학은 철학의 확장이다. 일상에서 이미 혼종화가 다양한 영역과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는 지금, 혼종화된 철학의 등장은 필연적이다. 특히 매체철학은 혼종화될 수밖에 없는 영역이다. 포스트 디지털 매체 시대에서 혼종화되지 않는 영역은 없다. 그중 특히 변화가 도드라지게 보이는 영역이 바로 공간, 인간 그리고 예술이다. 이 책 또한 그 요소들을 따라 세 부분으로 구성되었다. 물론 변화의 핵심은 ‘혼종화’이다. I부 1장은 매체와 공간 그리고 매체 공간과 현실 공간의 혼종화를 이해하기 위한 이론적 작업에 속한다. 혼종화를 이해하기 위해 먼저 디지털 매체가 가지고 있는 의미를 ‘매체적 전회’라는 이름으로, 그리고 일상 공간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공간 이론들을 ‘공간적 전회’라는 이름으로 정리한 후, 이 둘이 혼종화될 수밖에 없는 이유에 관해 설명한다. 그다음 구체적인 공간의 혼종화 현상을 현실 공간의 혼종화와 매체 공간의 혼종화로 나누어 각각 분석한다. 이 두 주제는 사실 동일한 현상을 도시의 측면에서 또 매체의 측면에서 본다는 차이만 있을 뿐이다. 4장에서는 확장된 도시 공간과 혼종화된 매체 공간이 이제 하나의 혼합 현실이 되었고, 이 자체가 미셸 푸코(Michel Foucault)가 말하는 ‘헤테로토피아’(Heterotopia)가 되었음을 설명하고 있다. II부의 주제는 매체와 인간이다. 마샬 맥루언(Marshall McLuhan)의 말처럼, “매체의 확장은 곧 인간의 확장”이다. 공간의 변화는 그 공간에서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의식도 변화시킨다. 저자는 이러한 전제를 수용하면서, 특히 인간의 몸이 실제로 어떻게 확장되는지 그리고 이 확장이 인간의 지각, 소통 그리고 사유 과정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분석한다. 마지막 III부에서는 매체와 예술을 문제를 다루었다. 새로운 기술과 이를 토대로 한 예술은 늘 논쟁적 주제가 되었다. 최근 예술과 관련해 가장 빈번하게 접하는 문제의식은 ‘인공지능이 만든 작품을 예술로 인정할 수 있는가?’이다. 그런데 이러한 질문은 이미 90년대 디지털 매체예술이 등장했을 때, 특히 예술과 매체 간의 관계 설정이 문제가 되었을 때 제기되었다. 즉 그 당시에도 앨런 튜링의 물음, 즉 ‘기계가 생각할 수 있을까’라는 물음은 ‘기계가 예술을 만들 수 있을까?’라는 물음으로 대체되어야 한다는 주장이 있었다. 이미 디지털 매체가 예술 영역에 깊이 관여했을 때, 기계가 생산한 예술을 인간이 인정하고 이를 수용할 수밖에 없는 시기가 올 것이라고 예상했던 것이다. 21세기 융합적 매체 연구의 필요성 21세기 매체철학은 일종의 융합적인 매체학이다. 이러한 매체학은 모든 매체 연구의 일원화가 아니라 오히려 각각의 고유한 매체 연구를 기반으로 해서 매체학이라는 큰 우산 아래 모이자는 것이다. 서로 이질적인 것들을 강제적으로 또는 단지 필요성에 의해서 융합하자는 것이 아니다. 매체학이라는 큰 영역 안에서 각자 매체를 연구하며, 각각의 방법론을 기반으로 해서 다양한 매체 현상과 매체예술을 분석할 필요가 있다. 지금이야말로 매체 현상에 대한 비판을 할 수 있는 담론, ‘비판적 매체학(Kritische Medienwissenschaft)’이 필요한 때다. 때를 놓치기 전에, 미네르바의 올빼미가 날아올라야 할 것이다. 우리는 매체가 인간의 인식, 정체성, 그리고 사회적 관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함으로써, 매체의 역할을 보다 종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21세기의 매체철학』은 인간과 기술의 관계를 재정의하는 데 기여하고자 한다. 단순히 기술을 받아들이는 대신, 인간 존재와 경험의 본질을 탐구하고 매체가 우리의 사고와 행동 방식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하자는 것이다. 이 책은 변화하는 기술 환경 속, 스스로 또 하나의 매체인 인간으로서 과연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지혜를 제공하는 이론적 토대가 되어 줄 것이다.일찍이 벤야민은 도시를 텍스트로 인정하고, 이를 읽기 시작했다. 이것이 그의 ‘도시 인상학’의 출발점이다. ‘인상학’(Physiognomik)이란, 말 그대로 개인 얼굴의 골상과 인상을 중심으로 그 사람의 성격 등등을 파악하는 것이다. 얼굴 인상에 한 개인이 살아온 삶의 여정이 남아 있다고 본다. 따라서 눈에 보이는 얼굴을 통해 사람의 본질을 파악하려고 하는 시도가 바로 인상학이다. 벤야민은 이러한 인상학의 대상을 도시로 확장했다. 즉 도시가 가지고 있는 인상을 중심으로 도시의 본질을 파악하려고 했다. 그에게 도시는 책으로 가득 찬 도서관이자 문화적 기록이다. 도시라는 이 커다란 도서관에서 특히 벤야민이 주목했던 자료들은 거창한 사건이나 이정표가 될 수 있는 문화적 기록물들이 아니었다. 그가 세심하게 읽고 해석하고자 했던 것들은 도시에서의 소소한 일상들이었다. 그는 일반적으로 역사에서 하찮은 것으로 배제된 것들을 주로 읽었다. 바로 이러한 읽기가 벤야민의 도시 인상학의 출발점이다. 관객들은 환영 이미지 체험을 위해 파노라마를 찾았다. 그 당시 대중들이 원했던 환영 이미지는 크게 두 개로 나뉘었다. 하나는 역사와 관련된 이미지 체험이었고, 또 다른 하나는 가 보지 못한 낯선 곳의 풍광 이미지를 체험하는 것이다. 대중들은 이러한 이미지 공간 안으로 몰입해서 자신들이 체험하지 못했던 것들을 이미지로 체험하기를 원했다. 파노라마 제작자들은 몰입감을 위해 이미지들을 좀 더 환영적으로 표현했을 뿐만 아니라, 다른 방법들을 활용하기도 했다. 밝은 곳에서 갑자기 어두운 곳으로 들어가는 방식과 이미지 공간을 실제의 공간처럼 수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모조 지역(Faux Train)들을 만들기도 했다. 전쟁을 보여 주는 파노라마의 경우, 실제의 전쟁터처럼 느껴질 수 있도록 다양한 모조 지역을 만들어 놓은 것이다. 실제 전쟁터에 없지만, 실제 전쟁터에 있는 것처럼 느끼게 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했다. 그러기 위해서는 파노라마 공간은 그럴듯한 사실성을 가지고 있어야 했다. 모조 지역은 파노라마의 이미지적 특징을 가능한 최대한 은폐시킨다. 이미지를 산출한 매체와 이미지를 체험하는 매체 공간의 매체적 특징이 최대한 은폐되면, 이미지는 현실처럼 기능할 수 있기 때문이다. 즉 디지털 매체 공간은 ‘가상공간’이기 때문에, 또 다른 정체성을 가진 자아가 존재할 수 있으며, 또 이러한 자아는 새로운 가능성의 세계를 열어 줄 수 있다고 봐야 한다. 앞서 이야기했듯이, 단일한 신체에 단일한 자아는 없다. 자아는 사회적 관계 속에서 그리고 타인과 의 상호작용적 관계 속에서 구성될 수 있다. 따라서 여러 개의 ‘자아들’이 존재 가능하다. 여러 개의 자아에 대해 지나치게 긍정적인 입장도 또 부정적인 입장도 취할 필요는 없다. 탈신체화된 새로운 자아가 등장했다고 낙관적으로만 보는 태도도 문제가 있고, 또 다중 자아를 조현병적 현상 또는 신체의 소멸로 보면서 한탄하는 태도도 문제가 있다. 그 어떤 공간에서든 자아를 상호작용적 관계 속에서 구성되는 것으로 보면 되기 때문이다. 현실에서의 자아가 상호작용적 관계에 의해서 구성되듯이, 디지털 매체 공간에서의 디지털 자아 역시 그렇다. 디지털 자아 또한 현실의 자아와 마찬가지로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잘 드러나기 때문이다. 중요한 것은 디지털 매체의 등장으로 인해 가상과 실제 그리고 인공성에 대해 다시 사유하기 시작한 것처럼, 디지털 매체 시대에 가상성과 매체 공간에서의 분열된 자아에 대한 사유를 통해 비로소 정체성에 대해 본격적으로 사유하기 시작했다는 점이다.
한자의 재구성
길(도서출판) / 박영철 (지은이) / 2021.12.31
33,000원 ⟶ 29,700원(10% off)

길(도서출판)소설,일반박영철 (지은이)
중국 법제사와 사회사 전공자인 저자가 자신의 전공 이외에 별도로 일본 유학 시절 새롭게 접하게 된 한자학의 세계적 석학 시라카와 시즈카의 책을 보고 나서 공부한 한자에 대한 그동안의 연구 결실을 펴낸 책. 동양과 서양의 고대사뿐만 아니라 인류학적 성과를 한자 해석에 적용함으로써 시라카와의 한자 세계를 이해한다.중국 고대의 주령시대, 즉 한자 생성 시기의 한자를 갑골문과 금문 해석에 기초해 인간의 생노병사를 주축으로 하는 인간사의 주요 한자들을 선정해 저자는 각 한자의 기원과 그 변천 과정, 그리고 그 의미에 대해 역사학 전공자 답게 동양과 서양의 역사적 전거들을 바탕으로 분석함을 물론, 국가와 정치, 인간의 행복 문제까지 살펴보고 있다.지은이의 말 5서론 : 바벨탑과 창힐신화 13제1장 주령(呪靈)시대 29 1. 돼지의 집에서 인간의 집으로 36 2. 주령시대의 주구(呪具) 51제2장 존재의 시작 : 신과 함께 111제3장 사람의 일생 115 1. 존재의 의례 116 2. 출생의 의례 118 3. 성인식의 의례 118 4. 명명의 의례 120 5. 배우고 익히기 124 6. 결혼의례 127 7. 병과 치유 133 8. 죽음의 의례 136제4장 고대 중국의 국가론 145 1. 제사와 전쟁 145 2. 고대 중국의 국가론 155제5장 주술의 세속화 183 1. 주술과 도덕 183 2. 도덕과 이성 209 제6장 국가와 문자 221 1. 고대제국과 그 공용성 221 2. 한자와 알파벳 239제7장 국가와 행복 273결론 355참고문헌 367찾아보기 378인간의 생노병사, 국가, 행복의 문제와 관련된 한자 해석을 통해 풀어낸 독특한 한자의 세계 이 책은 중국 법제사와 사회사 전공자인 저자가 자신의 전공 이외에 별도로 일본 유학 시절 새롭게 접하게 된 한자학의 세계적 석학 시라카와 시즈카(白川靜)의 책을 보고 나서 공부한 한자에 대한 그동안의 연구 결실을 펴낸 것이다. 일본 최후의 석학으로 일컬어지는 시라카와는 갑골문(甲骨文) 연구의 최선봉에 서서 2,000여 년 동안 한자학 해석의 바이블처럼 여겨지던 후한(後漢) 때 허신(許愼)이 저술한 『설문해자』(說文解字)의 권위에 패러다임의 코페르니쿠스적 전회를 가져온 방대한 분량(전16권)의 『설문해자신의』(說文解字新義)를 통해 한자와 그 변화 과정의 해석에 혁신을 가져온 대학자이다. 그는 평생 갑골문과 금문(金文) 연구를 통해 라이프워크로서 새로운 한자 사전 3부작인 『자통』(字統, 1984), 『자훈』(字訓, 1987), 『자통』(字通, 2003)을 펴냈으며, 이를 축약해 일반인들을 위한 사전인 『상용자해』(常用字解, 2003 / 우리말 번역으로 도서출판 길에서 2021년 출간)를 출판하기도 했다. 저자는 겸손하게 이 책이 『상용자해』를 번역하는 과정에서 낙수처럼 얻은 단상들을 정리해 모았다고 하지만, 동양과 서양의 고대사뿐만 아니라 인류학적 성과를 자신의 한자 해석에 적용함으로써 시라카와의 한자 세계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주고 있다.서양의 문자들과 다르게 어떻게 한자는 생성 초기부터 현재까지 큰 변화 없이 사용되고 있는가 흔히 인류 4대문명이라고 하는 메소포타미아, 이집트, 인도, 황하문명은 모두 상형문자로 출발했다. 고대 상형문자는 역사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사멸과 형태의 진화를 가져왔는데, 유독 동양 문화권(특히 동북아 문화권)에서의 한자문명은 지금까지 살아남아 한자가 여전히 쓰이고 있다. 특히나 중국문명의 지속성에 대해서는 수많은 학자가 이야기해 왔지만, 한자는 곧 중국문명의 지속성과 연관된 핵심적인 키워드라고 할 수 있다. 이와 관련, 중국에서는 문자와 관련된 유명한 창힐(蒼)신화가 있는데, 그 내용은 “창힐이 문자를 만들자 하늘이 비를 뿌리듯 곡식을 내리고 귀신이 밤에 울었다”라는 짧은 것이다. 서양 문화권이 바벨탑신화 이래 셈족과 아랍족의 수많은 언어와 문자로 갈라진 반면에, 중국에서는 창힐신화 이후 신이 울고 간 것처럼 하나의 한자 문화권으로 유지되어 왔다. 즉 중국에서는 바벨탑과 같은 언어의 혼란이 일절 야기되는 일이 없었다. 귀신도 울린 한자는 진시황의 통일 제국이 나타난 이래, 동아시아 문명의 중심문자로서 사용되어 왔고, 현재 중국 당국이 다민족 통일국가라고 말하는 한족(漢族)을 포함한 56개 민족으로 구성된 중화인민공화국의 공용문자로 쓰이고 있다. 이는 문자의 역사상 놀라운 사실임에 틀림없다.1899년 갑골문의 발견, 그리고 한자학의 대가 시라카와 시즈카의 패러다임 전환! 앞서 언급했듯이, 중국이라는 문명이 하나의 문명권으로서 장구한 생명력을 가진 데에는 분명 한자와 관련 깊은 것이 있을 수 있다. 역사와 문화는 언어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임을 인식한다면 더욱 그러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한자의 원형 내지 초형이 이루어진 주령(呪靈, 또는 주술)시대의 갑골문부터 잘 살펴보아야 한다. 그런데 1899년 갑골문이 발견되기 이전까지는 앞서 언급했던 후한 때의 허신이 쓴 『설문해자』가 절대적인 권위를 갖고 있었다. 갑골문의 발견으로 인해 한자 해석의 새로운 시대가 열리게 되고 지금껏 불충분하게 해석되거나 오독(誤讀)된 것들이 제대로 분석되었는데, 앞서 말한 것처럼 이러한 연구의 선봉에 시라카와 시즈카가 있었다. 이러한 패러다임의 결정적 변환은 허신의 저서가 갑골문과 금문에 기반하지 않은, 즉 한자의 원형을 가장 많이 간직한 자형(字形)에 대한 연구로부터 쓰인 것이 아니기 때문이었다. 이렇듯 1899년 갑골문의 발견은 한자학 연구에서 획기적인 사건이었는데, 이를 통해 한자학 연구의 새로운 세계 내지 차원이 열리게 된 것이다. 이 책은 주령시대의 전형을 보여주는 한자로 ‘家’자(字)를 우선 제시하면서 시라카와 시즈카의 독창적인, 그러면서도 탁월한 해석을 소개하면서 시작하고 있다. 허신과 청대(淸代) 고증학의 대가 단옥재(段玉裁)는 ‘家’를 ‘豕’(돼지 ‘시’)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 둘 사이의 차이점은 ‘家’를 형성자(形聲字)로 볼 것인가, 아니면 회의자(會意字)로 볼 것인가에 있다 ― 돼지의 집을 확장해 사람의 집으로 빌려 썼다고 해석하고 있다. 그러나 시라카와 시즈카는 갑골문이나 금문의 자형(字形)에 의해 집 면()의 아래는 견(犬)이고 건축을 하기 전에 지진제(地鎭祭)로서 매장된 것이라고 설파했다. 이는 인류학적 연구성과를 통해 집을 지을 때 개를 죽여 묻는 관습이 있었음을 제시하는 저자의 언급을 통해 한층 설득력 있게 다가온다. 이와 같이 중국 고대의 주령시대, 즉 한자 생성 시기의 한자를 갑골문과 금문 해석에 기초해 인간의 생노병사(生老病死)를 주축으로 하는 인간사(人間事)의 주요 한자들을 선정해 저자는 각 한자의 기원과 그 변천 과정, 그리고 그 의미에 대해 역사학 전공자 답게 동양과 서양의 역사적 전거들을 바탕으로 분석함을 물론, 국가와 정치, 인간의 행복 문제까지 살펴보고 있다.
딜리셔스 파스타
이밥차(그리고책) / 이유섭 (지은이) / 2021.05.01
14,800원 ⟶ 13,320원(10% off)

이밥차(그리고책)건강,요리이유섭 (지은이)
보정동의 인기 이탈리아 레스토랑 <비니에올리>의 오너 셰프 이유섭의 다년간의 파스타 경력을 담아냈다. 시원하고 열정적인 그의 성격답게 맛있는 파스타 레시피를 아낌없이 소개하고 있다. 파르팔레, 콘킬리에 등 파스타의 다양한 종류, 각종 향신료와 치즈 등의 곁들임 재료, 더욱 쉬운 파스타 요리를 위한 조리도구를 상세한 사진과 설명으로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 세 가지의 파스타, 두 가지의 소스만 있어도 여섯 종류의 파스타를 만들 수 있다. 여기에 주재료로 어떤 것을 넣느냐에 따라 또 다른 파스타가 되는 것이다. 이렇듯 파스타의 세계는 무궁무진하다. 하지만 “Simple is the best.”라고 하지 않던가. 가장 기본적이고 간단한 것이 최고라는 말이 파스타에도 적용된다. 오일, 마늘, 파스타를 활용한 기본에 충실한 파스타 한 가지만 제대로 숙지하면 내가 가는 곳은 어디든 파티장이 된다. 즐거운 축제에는 파스타가 절대 빠지지 않기 때문이다. 파스타가 있는 곳이라면 샐러드가 따라온다. 피클도 마찬가지다. 리소토까지 더해지면 금상첨화다. 이 책은 독자의 파티가 더욱 풍성해지도록 약 60개의 파스타 레시피뿐만 아니라 5가지의 리소토, 5가지의 샐러드 요리법을 소개한다. 이에 더해 비트를 활용해 건강까지 생각한 수제 피클, 만들어 두면 언제든 사용할 수 있는 저장 소스 비법까지 팁(TIP)을 곁들여 친절하게 설명한다.INTRO(저자글) ABOUT 파스타 1. 파스타의 종류 2. 기본 식재료 3. 기본 조리도구 4. 셰프가 알려주는 파스타 기본 조리법 CHAPTER 1. 모두의 페이보릿, BASIC PASTA 1. 1. 감베리 로제 링귀네 2. 돼지목살 대파 오일 푸실리 3. 그란끼오 크림 스파게티 4. 봉골레 오일 링귀네 5. 풍기 화이트라구 콘킬리에 6. 리코타치즈 아라비아따 펜네 7. 알리오 올리오 링귀네 8. 슈림프 갈릭 크림 탈리아텔레 9. 만조 풍기 페투치네 10. 꼬제 피칸테 스파게티 CHAPTER 2. 쉽게 구하는 재료로 심플하게, HOME PASTA 1. 1. 카르보나라 링귀네 2. 삼겹살 대파 페투치네 3. 풍기 트러플 카사레치아 4. 백명란 크림 스파게티 5. 김치 수란 스파게티 6. 베이컨 포테이토 파파르델레 7. 살몬 감베리 로제 피칸테 페투치네 CHAPTER 3. 레스토랑처럼, SPECIAL PASTA 1. 1. 봉골레 바질페스토 링귀네 2. 포르치니 크레마 링귀네 3. 버팔로 토마토 스파게티 4. 마레 토마토 스파게티 5. 전복내장크림 콘킬리에 카사레치아 6. 관자 오일 탈리아텔레 7. 라구알라 볼로네제 파파르델레 8. 생굴 크림 스파게티 9. 성게알 게살 오일 탈리아텔레 10. 날치알 슈림프 오일 페투치네 11. 아마트리치아나 부카티니 12. 살몬 크레마 파파르델레 CHAPTER 4. 비건을 위한, VEGETARIAN PASTA 1. 1. 순무잎 병아리콩 카사레치아 2. 마늘종 가지 오일 링귀네 3. 절인 버섯 오일 통밀리가토니 4. 아티초크 토마토 콩가세 콘킬리에 5. 미나리페스토 탈리아텔레 6. 버라이어트 올리브오일 링귀네 7. 냉이 두부 된장 콘킬리에 8. 고사리 병아리콩 푸실리 9. 시금치 토마토 푸실리 10. 두부 아보카도 키드니빈스 뇨키 CHAPTER 5. 몸도 마음도 가볍게 즐기는, DIET PASTA 1. 1. 구운채소 돌문어 오일 탈리아텔레 2. 구운가지 화이트 라구 링귀네 3. 성게알 알리오 올리오 링귀네 4. 브로콜리 시금치 크림 리가토니 5. 채끝등심 꽈리고추 토마토 파파르델레 6. 쿠스쿠스 흰살생선 파스타 7. 버섯 시금치 닭가슴살 크림 파케리 8. 닭가슴살 안초비 오일 페투치네 9. 라따뚜이 흰살생선구이 토마토 스파게티 10. 백명란 오일 링귀네 CHAPTER 6. 성장기 어린이를 위한, KIDS PASTA 1. 1. 닭가슴살 크림 리가토니 2. 체더치즈 소시지 로제 스파게티 3. 홍게속살 로제 스파게티 4. 5가지 치즈 오븐미트 리가토니 5. 안심 크림 링귀네 6. 프레시모차렐라 포모도로 카사레치아 7. 아스파라거스 브로콜리 베이컨 토마토 스파게티 8. 볼로네제 부라타 로제 링귀네 CHAPTER 7. 파스타와 함께 먹으면 더 맛있는, RISOTTO & SALAD 1. 1. 생굴 대파 크림 리소토 2. 4가지 버섯 크림 리소토 3. 한치튀김 먹물 리소토 4. 들깨 버섯구이 크림 리소토 5. 트러플페스토 리소토 6. 시저 샐러드 7. 안심스테이크 샐러드 8. 구운채소 아보카도 샐러드 9. 연어 샐러드 10. 버팔로 먹물 튀김 샐러드 PLUS RECIPE. 미리 만드는 파스타 소스 & 피클 1. 1. 라구소스 2. 포르치니소스 3. 바질페스토 4. 백명란오일소스 5. ‘비니에올리’표 수제 피클접시 위에서 포크가 춤을 추듯 파스타가 있는 곳은 어디든 축제 10년간의 레스토랑 운영경력으로 쌓아온 인기 파스타 레시피 대방출! 한국인이 가장 잘 하고, 자주 만들어 먹는 외국 음식은 단연 파스타가 아닐까. 가장 대중적인 파스타 종류 중 하나인 스파게티는 이미 많은 자취생들에게 라면처럼 구비해야 할 기본 식재료로 자리매김하였다. 알리오 올리오, 크림 파스타, 토마토 파스타는 이미 한식화되어 집집마다 그 요리법도 다양하다. 입맛대로, 취향대로, 감각대로 재료를 양껏 넣으면 언제나 맛있는 파스타가 만들어진다. 파스타는 몇 가지 기본 재료만 갖추고 있다면 누구라도 단숨에 뚝딱 만들 수 있지만, 한정적인 재료만 사용하다 보면 늘 같은 파스타만 만들게 된다. 색다른 파스타 요리에 도전하고자 해도 어떤 파스타를, 어떤 방식으로, 어떤 소스를 활용해 만들어야 할지 감이 오지 않는다. 요리에 뛰어들기 전, 파스타의 기본을 먼저 안다면 고민은 쉽게 해결된다. 이 책은 알만한 사람들은 이미 다 안다는 보정동의 인기 이탈리아 레스토랑 <비니에올리>의 오너 셰프 이유섭의 다년간의 파스타 경력을 담아냈다. 시원하고 열정적인 그의 성격답게 맛있는 파스타 레시피를 아낌없이 소개하고 있다. 파르팔레, 콘킬리에 등 파스타의 다양한 종류, 각종 향신료와 치즈 등의 곁들임 재료, 더욱 쉬운 파스타 요리를 위한 조리도구를 상세한 사진과 설명으로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 매일 다른 파스타를 만들고자 한다면 이 책의 첫 장을 펼쳐보자. 파티의 주인공은 기본에 충실한 파스타 세 가지의 파스타, 두 가지의 소스만 있어도 여섯 종류의 파스타를 만들 수 있다. 여기에 주재료로 어떤 것을 넣느냐에 따라 또 다른 파스타가 되는 것이다. 이렇듯 파스타의 세계는 무궁무진하다. 하지만 “Simple is the best.”라고 하지 않던가. 가장 기본적이고 간단한 것이 최고라는 말이 파스타에도 적용된다. 오일, 마늘, 파스타를 활용한 기본에 충실한 파스타 한 가지만 제대로 숙지하면 내가 가는 곳은 어디든 파티장이 된다. 즐거운 축제에는 파스타가 절대 빠지지 않기 때문이다. 파스타가 있는 곳이라면 샐러드가 따라온다. 피클도 마찬가지다. 리소토까지 더해지면 금상첨화다. 이 책은 독자의 파티가 더욱 풍성해지도록 약 60개의 파스타 레시피뿐만 아니라 5가지의 리소토, 5가지의 샐러드 요리법을 소개한다. 이에 더해 비트를 활용해 건강까지 생각한 수제 피클, 만들어 두면 언제든 사용할 수 있는 저장 소스 비법까지 팁(TIP)을 곁들여 친절하게 설명한다. 각양각색의 입맛을 맞추는 색다르고 특별한 파스타 셀 수 없이 많은 파스타 요리법처럼 파스타를 즐기는 사람들의 입맛도 제각각이다. 한 가지 파스타로 모든 사람의 입맛을 맞출 수 없다면 여러 가지의 파스타를 만들면 된다. 삼겹살, 김치처럼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친숙한 맛을 원하는 사람, 격식 있는 고급 레스토랑의 맛을 원하는 사람, 육류를 활용하지 않은 채식 파스타를 원하는 사람, 다이어트를 위해 가장 좋아하는 파스타를 포기하는 사람, 입맛 까다로운 아이들까지. 이 책에 담은 72개의 레시피는 다양한 입맛을 맞추기에 무리가 없어 보인다. 그렇다면 이렇게 다양한 파스타를 어떻게 만들어야 ‘잘 만든 파스타’가 될까? 좋은 재료와 생소한 파스타를 사용한다고 해서 무조건 특별한 파스타가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비법은 각 파스타와 재료 간의 궁합을 찾는 것. 면적이 넓어 소스를 잘 흡착하는 탈리아텔레를 활용한 크림 파스타, 밀가루 대신 보리나 현미로 만드는 뇨키, 파스타의 풍미를 한층 높여줄 ‘토마토콩카세’와 ‘캐러멜라이징어니언’ 등 이 책의 특급 비법이 파스타의 궁합을 찾을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딜리셔스 파스타>가 함께한다면 당신의 파스타는 언제나, ‘잘 만든 파스타’.
나만의 특별한 가죽소품 만들기
작은책방 / 스튜디어 탁 크리에이티브 글 / 2012.06.02
23,000원 ⟶ 20,700원(10% off)

작은책방취미,실용스튜디어 탁 크리에이티브 글
사진으로 배우는 매력 만점의 가죽공예! 어떤 작품이든 응용 가능한, 가죽공예의 꼭 알아둬야 할 기법들을 모았다! 가죽공예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가죽을 원하는 형태, 느낌대로 잘 다루기 위한 방법들, 그리고 한 땀 한 땀 정성스럽게 이루어지는 바느질과 바느질이 끝난 뒤에도 꼼꼼하고 세심하게 형태를 마감하는 손길이다. 아무리 좋은 가죽과 공구를 가지고 있다 해도 이 중요한 부분을 소홀히 한다면 아쉬움이 클 것이다. 이 책에서 보여주는 제작 방법들은 소품의 난이도와 상관없이 항상 완벽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잘 구성해 놓았다. 제작 중에도 어느 한 곳 울지 않는 가죽의 상태나 간격이 일정해 마치 기계로 바느질한 듯한 모습, 실의 마감처리와 보풀 제거 후 꼭 해야 할 마지막 마무리까지! 또한 원하는 디자인의 작품을 높은 퀄리티로 만들기 위해서는 꼭 알아야 할 다양한 기법 사이사이에 핵심 포인트를 정리해 더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좋은 가죽제품인지 아닌지는 바느질과 마감만 봐도 알 수 있다. 가죽의 특징을 살리는 이러한 명품의 충분조건을 잘 제시하고 있다. 작품소개 가죽의 기초 지식 가죽의 종류 가죽공예 공구와 재료 가죽공예의 기본 재단칼 케이스 만들기 1 가죽 재단 2 피할 3 절단면 처리 4 장식선 넣기 5 가죽 접착 6 바느질 선 긋기 7 바느질 구멍 뚫기 8 바느질 9 마무리 ITEM MAKING작품제작 ITEM MAKING 작품1 북커버 ITEM MAKING 작품2 컵홀더 ITEM MAKING 작품3 구두 주걱 ITEM MAKING 작품4 카드 지갑 ITEM MAKING 작품5 치즐 케이스 ITEM MAKING 작품6 디바이더 케이스 ITEM MAKING 작품7 메모패드 ITEM MAKING 작품8 패치워크 벨트 ITEM MAKING 작품9 동전 지갑 ITEM MAKING 작품10 펜 케이스 ITEM MAKING 작품11 벨트 파우치 ITEM MAKING 작품12 페이퍼 웨이트 ITEM MAKING 작품13 머니 클립 SPECIAL THANKS 사진으로 배우는 매력 만점의 가죽공예! 손길이 가는 만큼 새로운 매력을 보여주는, 어떤 작품이든 응용 가능한, 가죽공예의 꼭 알아둬야 할 기법들을 모았다! 쓰면 쓸수록 매력을 더해가는 가죽공예의 세계. 그 매력적인 세계를 사진만으로도 쉽게 따라 배울 수 있다!! 북커버, 머니 클립, 벨트까지 다양한 난이도의 소품들을 통해 명품의 기본이자 가장 중요한 요소인, 가죽 밑처리부터 바느질, 염색과 마감까지 꼭 필요한 것들을 배워보자!! 가죽은 만드는 사람의 생각에 따라 다양한 얼굴을 보여준다. 또한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세월을 담으며 깊은 맛을 더해가는 매력적인 소재이다. 그래서 정성을 기울여 만든, 높은 퀄리티의 작품은 고급스러움을 느끼게 해 완성되었을 때의 행복뿐만 아니라 시중보다 더 저렴한 경제적 이익도 가져다준다. 이러한 가죽공예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가죽을 원하는 형태, 느낌대로 잘 다루기 위한 방법들, 그리고 한 땀 한 땀 정성스럽게 이루어지는 바느질과 바느질이 끝난 뒤에도 꼼꼼하고 세심하게 형태를 마감하는 손길이다. 아무리 좋은 가죽과 공구를 가지고 있다 해도 이 중요한 부분을 소홀히 한다면 아쉬움이 클 것이다. 때문에 이 책에서 보여주는 제작 방법들은 소품의 난이도와 상관없이 항상 완벽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잘 구성해 놓았다. 제작 중에도 어느 한 곳 울지 않는 가죽의 상태나 간격이 일정해 마치 기계로 바느질한 듯한 모습, 실의 마감처리와 보풀 제거 후 꼭 해야 할 마지막 마무리리까지! 또한 원하는 디자인의 작품을 높은 퀄리티로 만들기 위해서는 꼭 알아야 할 다양한 기법 사이사이에 핵심 포인트를 정리해 더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좋은 가죽제품인지 아닌지는 바느질과 마감만 봐도 알 수 있다. 그리고 『나만의 특별한 가죽소품 만들기』에서는 가죽의 특징을 살리는 이러한 명품의 충분조건을 잘 제시하고 있다. 내가 원하는 어떤 작품이든 가능한 가죽 소품의 세계. 어떤 가죽을 사용하는지, 어떤 염색을 하는지 등에 따라 전혀 다른 얼굴을 보여주는 가죽의 매력은 소품에도 그대로 적용된다. 누군가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수 있는 페이퍼 웨이트부터 소량의 가죽조각으로 만들 수 있는 동전 지갑, 펜 케이스, 벨트 등등.. 일상의 소품들까지 모두 가능하다. 이곳에서 소개하는 제작 기법으로 나만의 디자인, 나만의 개성이 담긴 새로운 작품을 만들어보자.
장청몸청
공감 / 최송철 (지은이) / 2023.11.24
17,500원 ⟶ 15,750원(10% off)

공감취미,실용최송철 (지은이)
비만도 질병도 그 근원이 되는 미네랄 결핍과 장내에서 발생하는 과도한 독소를 줄이면 되는데 그것을 위한 가장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이를 실천 과제로 제시해 보았다. 세계인의 건강을 관리하기 위하여 1949년, 세계보건기구(WHO)가 창설되었는데 이 헌장에서 “건강은 단순히 신체에 질병이 없다는 것만이 아니고 몸과 마음이 함께 건전해야 한다”고 선언했다. 아무쪼록 이 책을 통하여 진정한 ‘자연스러운 건강법’을 이해하여 건강을 유지하고 회복하여,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한 ‘건강 수명 백세 시대’를 맞이하는 데 보탬이 되기를 소망해 본다.추천사 •005 프롤로그 •023 1. 당신이 알고 있는 건강 상식이 위험한 이유 •029 2. 어디로부터인가 •033 3. 어둠은 존재하지 않는다 •038 4. 소화의 의미 •043 5. 디톡스의 주체는 무엇인가 •052 6. 세상에서 제일 쉬운 다이어트 •059 7. 우리는 너무 자주, 너무 많이 먹는다 •061 8. 칼로리학의 허구 •075 9. 아침을 굶으면?(1일 2식) •080 10. 장청몸청(腸淸身淸) •094 11. 변비, 방치해도 되는가​ •102 12. 면역의 뿌리가 어디인가 •106 13. 복부 냉기는 소화기 과로(만병의 근원) •111 14. 소금 둘러보기 •123 15. 미네랄이란? •144 16. 건강의 첫 단추 ‘칼슘’ •156 17. 우유에 대한 심각한 오해 •171 18. ‘먹기’를 잘해야 한다 •179 에필로그 •196 참고문헌 •198출간 동기 및 내용 사람은 자연에서 태어나 자연으로 돌아간다. 자연은 인간 육 체의 고향이다. 지금 이 지구 위에서 일어나는 환경적 재앙은 자연의 이치와 섭리를 저버린 인간의 오만과 탐욕의 결과물 중의  하나다. 인간은 피조물 중에서도 세상에서 가장 복잡하고 신비하며 가장 아름다운 육체를 갖고 있다. 하지만 자연의 법칙을 떠난 식생활은 타고난 육체의 아름다움을 잃어버리게 하여 "비만과의 전쟁"을 하게 만들고 있다. 더 나아가 "과학"이라는 옷을 입은 현대의학은 우리에게 건강 회복을 약에 의존하게 만들어 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각종 의료광고와 국가적 의료제도는, 만성적인 대사이상에 의한 내과적요인의 질환들을 자연식에 가까운 식이요법 보다는, 환자에게 쉽게 생각되는 병원처방에 의한 대증(對症)적인 화학약물요법을 선택하도록 홍보하고 있는 실정이다. 현대의학이 고도로 발달했다고 해도 각종 질병을 치료하는 데는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 질병에 걸리지 않고 활기찬 건강을유지하려면 건강에 대한 지식과 이해가 필요하다. 그런데 환자가 자연의학(Natural Medicine)을 실천하려 해도 너무 종류도 많고 어려우면 포기하기 일쑤다. 이 책은 이러한 관점에서 출발했다. 비만도 질병도 그 근원이 되는 미네랄 결핍과 장내에서 발생하는 과도한 독소를 줄이면 되는데 그것을 위한 가장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이를 실천 과제로 제시해 보았다. 세계인의 건강을 관리하기 위하여 1949년, 세계보건기구(WHO)가 창설되었는데 이 헌장에서 “건강은 단순히 신체에 질병이 없다는 것만이 아니고 몸과 마음이 함께 건전해야 한다(Health is a state of complete physical, mental, and social well-being, and not merely the absence of disease or infertility)”고 선언했다. 아무쪼록 이 책을 통하여 진정한 ‘자연스러운 건강법’을 이해하여 건강을 유지하고 회복하여,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한 ‘건강 수명 백세 시대’를 맞이하는 데 보탬이 되기를 소망해 본다. 내용 요약 1. 당신이 알고 있는 건강 상식이 위험한 이유 상식이라는 것은 사실 가장 안전해 보이지만 한편으로는 가장위험한 것이기도 하다. 반드시 진리가 될 수는 없기 때문이다. 오히려 진리를 왜곡하고 원치 않는 결과까지 초래하는 경우가 많은 것을 역사를 떠나 개인적인 경험을 통해서도 우리는 익히 알고 있다. 2. 어디로부터인가 건강을 어디에서 찾을까? 우리는 자연으로부터 왔다. 자연으로부터 왔으니 자연에서 찾아야 할 것이다. ‘自然’의 의미는 ‘스스로 그러한 것, 스스로 존재하는 것, 스스로 완전함을 향해 가는 것’이다. 자연은 완전성을 가진 선(善)이자 참 진리로서 ‘자연스럽다’는 것은 ‘완벽하다’, ‘완전하다’, ‘더 이상 손댈 것이 없다’는 뜻이다. 즉 기적은 신이 창조한 창조의 법칙에 어긋나서 일어나지 않는다. 5. 디톡스의 주체는 무엇인가 그렇다면 우리 몸의 디톡스 주체는 무엇일까? 물일까, 운동일까, 건강식품일까? 모두가 보조적인 요소인 것이지, 주체는 아니다. 바로 백혈구와 리소좀(lysosome) 그리고 효소이다. 물과 운동, 기능성 영양소가 아닌 것이다. 이들이 최적의 역할을 하려면 온도, 습도, 영양이 최적 상태가 되어야 한다. 이것들이야말로 가장 기본적의 조건이며 가장 중요한 조건이고, 또한 세포의 생존과 번식의 조건이다. 이들이 활동하는 환경은 철저히 온도 조건, 미네랄 조건 그리고 우리 자신의 공복감에 의지한다. 복부 내부 온도가 높을수록, 미네랄 균형이 적합할수록, 또 우리가 공복감을 느낄수록(유지할수록) 활발해진다(간혈적 공복감 유지). 6. 세상에서 제일 쉬운 다이어트 저칼저탄고미고허브 식사법! 최고의 건강 식사법이다. ‘저칼로리’라 함은 육식 자제요, ‘저탄’이라 함은 단순당 식품 자제다. ‘고미’라 함은 고미네랄식, 짜게 먹는 것이요, ‘고허브’라 하면 향신료를 많이 먹는 것이다. 향신료라 하면 마늘, 고추 양파,대파, 쪽파, 부추, 달래, 강황, 생강, 후추, 겨자, 산초, 제피, 계피등 양념류 및 도라지, 더덕 등의 구근류 채소와 취, 깻잎, 씀바귀,냉이 등 향이 강한 채소다. 좀 더 간단히 말하자면 ‘소식’과 ‘맵고 짜게 먹기’이다. 한마디로 최고의 다이어트 식사법이자 건강 식사법이다. 또한 가장 무리 없고 자연스러운 식사법이며 즐거운 식사법이다.
포토 베이비북
인디고 / 밤삼킨별 글, 사진 / 2012.07.01
14,800원 ⟶ 13,320원(10% off)

인디고육아법밤삼킨별 글, 사진
우리 아기의 감동적인 성장 스토리를 담을 수 있어 많은 사랑을 받았던 『포토 베이비북』의 두번째 버전. 표지에 밴드를 부착하여 사진을 붙였을 경우 벌어지는 것을 방지하였고, 더욱 감각적이고 예쁜 사진들로 리뉴얼하여 새로운 감동을 느낄 수 있다. 표지는 친환경 종이를 사용하여 엄마와 아이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내지는 필기감이 좋고 비침 현상이 적은 종이를 사용하여 자신만의 이야기를 마음껏 적을 수 있다. 임신부터 출산까지의 마미북과 출산부터 첫돌까지의 베이비북, 첫돌부터 만 4세까지의 키즈북을 시리즈로 엮어 우리 아기의 감동적인 성장을 단계별로 기록하고 선물할 수 있다. 선물용 『포토 베이비북』은 예쁜 박스로 포장되어 있어 별도의 포장 없이도 선물하기 좋게 제작되었다.엄마 아빠가 사진으로 꾸며주는 우리 아기 첫 자서전 신혼부부들이 처음 카메라나 캠코더를 구입하게 되는 시기는 언제일까? 바로 아기가 생겼을 때일 것이다. 엄마 아빠는 이렇듯 아기의 모습 하나하나를 모두 간직하고 싶어 한다. 하지만 열심히 사진을 찍은 후 장롱이나 서랍장에 쌓아 놓을 뿐, 나중에 아기가 커서 보여줄 만한 앨범 하나 제대로 정리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다. 그런 사진들을 한 권의 포토북으로 엮어 아기가 성장한 후 선물한다면 그보다 더 소중한 선물이 있을까? 포토 베이비북은 아기나 엄마 아빠에게나 소중한 추억 보관함이 될 것이다. 엄마 뱃속 초음파 사진부터 아장아장 걷는 모습까지 담을 수 있는 성장 일기 이 책의 처음은 아기가 엄마 뱃속에 있던 초음파 사진부터 시작된다. 그리고 태어나서 첫돌을 지나 아장아장 걷는 모습 등 아기가 성장하고 발전해 나가는 모습을 하나하나 제시어를 통해 사진으로 붙여서 꾸미도록 되어 있다. 또한 우리 아기만의 특별한 모습이나 행동들, 귀여운 모습들을 테마별로 꾸밀 수 있는 베스트 포토 코너, 우리 아기의 탄생을 기억할 수 있는 스크랩 코너, 엄마 아빠가 우리 아기에게 쓰는 소망편지 코너 등 의미 있고 감동을 줄 수 있는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다. 밤삼킨별의 감동적인 사진과 글 블로그와 싸이월드를 통해 잘 알려진 작가이자 예쁜 두 딸의 엄마인 밤삼킨별이 두 딸을 키우면서 느낀 감동과 사랑을 그녀만의 감각적인 카피와 사진으로 표현하고 있다. 아이를 낳고 키워보지 않으면 느낄 수 없는 경험과 감동들이 이 책을 구매하는 엄마들에게도 고스란히 전해질 것이다.
냉장고에 만들어 두는 빵
도림북스 / 요시나가 마이코 (지은이), 양정우 (옮긴이), 아키라 (감수) / 2018.10.05
13,800

도림북스건강,요리요시나가 마이코 (지은이), 양정우 (옮긴이), 아키라 (감수)
빵은 가게에서 사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에게 집에서도 간단하게 훨씬 맛있는 빵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빵과 간식 레시피 67가지를 담았다. ‘만들어 두는 빵’이란 냉장고에 늘 준비해 두는 채소처럼 빵 반죽도 만들어 두자는 뜻으로 명하여 ‘만들어 두는 빵’이라고 한다. 냉장고에 반죽이 쌓여 있으면, 먹고 싶을 때 또는 가족이나 친구가 만들어달라고 할 때 언제나 바로 구워서 즐길 수 있다. 빵을 만들 때 여러 가지 공정이 있지만 최대한 공정을 생략하고 재료가 적어도 안심할 수 있는 것으로 또 슈퍼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것으로 레시피를 만들었다.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게! 플레인 반죽, 통밀 반죽, 단과자 반죽, 채소 반죽으로 만드는 빵과 간식 레시피 67가지 외에 빵과 어울리는 음식과 음료 레시피 4개도 소개한다.PART 1 평일에 편하게 항상 갓 구운 빵을! 만들어 두는 빵 생활 만들어 두는 반죽.기본 만드는 방법 만들어 두는 반죽.기본 재료 만들어 두는 반죽.덩어리 반죽으로 5일 보존 코스 만들어 두는 반죽.분할.성형해서 3일 보존 코스 플레인 반죽으로 평일 아침 5 DAYS 1일째 둥근 빵 / 원플레이트 디시 2일째 컬러풀 브레드스틱 3일째 자른 빵 샌드위치 4일째 더블 치즈 빵 5일째 콘마요 치즈 빵 단과자 반죽으로 간식 시간 3 DAYS 1일째 초코 빵 / 핫초코 2일째 시나몬 롤 3일째 버터톱 통밀 반죽으로 평일 5일간 5 DAYS 1일째 브레드스틱 / 토마토소스 햄버거 2일째 비엔나 롤 3일째 호두, 고르곤졸라 둥근 빵 4일째 랩 샌드위치 5일째 베이컨 새우 채소 반죽으로 건강한 빵 3 DAYS 1일째 토마토 빵 / 채소 샐러드 2일째 토마토 모차렐라 빵 3일째 토마토 포카치아 이 책에서 사용하는 빵의 주요 재료 PART 2 매일 만들어 두는 빵 반죽별 미니 빵 응용 플레인 반죽으로 블록 베이컨 빵 카레 빵 소금 빵 우엉과 명란 새우 롱 소시지 빵 차조기 치즈 롤 단과자 반죽으로 멜론 빵 초코 크루아상 팥빵 그림그리기 빵 마시멜로우 피자 아몬드 롤 통밀 반죽으로 올리브 빵 베이글 치즈 베이글 피타 빵 밤 크림 빵 무화과 빵 채소 반죽으로 호박 크림치즈 빵 치즈 시금치 빵 시금치 난 당근 반죽 샌드위치 당근 빵 블루베리 빵 처음 먹는 빵은 엄마가 손수 만든 빵으로! 부모와 아이들이 행복해지는 빵 프로젝트 손으로 움켜쥐는 이유식 브레드스틱 파래 빵, 바나나 빵, 양배추 빵, 콩가루 빵 PART 3 매일 갓 구운 빵 크게 굽기 큰 빵 응용 미니 식빵 뜯어 먹는 빵 뜯어 먹는 사자 빵 잼 빵 토마토 모차렐라 피자 초프 포카치아 밀크 하스 이 책에서 사용하는 빵의 주요 도구 PART 4 만들어 두는 반죽으로 손쉽게 만드는 간식 플레인 스콘 호두 메이플 스콘 파슬리 스콘 레드 빈 스콘 말차&화이트 초코 스콘 플레인 빵 케이크 마카다미아 빵 케이크 바나나와 두유 빵 케이크 폭신폭신 빵 케이크 쌀가루 빵 케이크 도넛 코코아 도넛 팥 도넛 구운 도넛 끝마치며 항상 갓 구운 빵을 먹을 수 있다! 집에서도 간단하게 훨씬 맛있는 빵을 만들 수 있다! 부엌에서 갓 구운 빵 냄새가 나는 일상 ‘만들어 두는 빵’과 함께라면 사실 간단해요. 밤에 재료를 섞어 냉장고에서 발효시키기만 하면 되거든요. 빵은 가게에서 사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에게 집에서도 간단하게 훨씬 맛있는 빵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바쁜 엄마라도, 바쁜 직장인이라도 매일 빵을 구울 수 있는 방법이 《냉장고에 만들어 두는 빵》에 모두 담겨 있습니다.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빵과 간식 레시피 67가지를 지금 만나보세요. 매일 편하게 항상 갓 구운 빵을 누구나 만들 수 있다! 맛도 물론 OK! ‘만들어 두는 빵’이란? 냉장고에 늘 준비해 두는 채소처럼 빵 반죽도 만들어 두자는 뜻으로 명하여 ‘만들어 두는 빵’이라고 한다. 냉장고에 반죽이 쌓여 있으면, 먹고 싶을 때 또는 가족이나 친구가 만들어달라고 할 때 언제나 바로 구워서 즐길 수 있다.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홈베이킹 레시피 67가지+α! 빵을 만들 때 여러 가지 공정이 있지만 최대한 공정을 생략하고 재료가 적어도 안심할 수 있는 것으로 또 슈퍼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것으로 레시피를 만들었다.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게! 플레인 반죽, 통밀 반죽, 단과자 반죽, 채소 반죽으로 만드는 빵과 간식 레시피 67가지 외에 빵과 어울리는 음식과 음료 레시피 4개도 소개한다.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굽기! 집에서 빵을 만들고 싶지만, 오븐이 없어서라는 말은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 빵을 굽는 기계로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오븐 토스터, 오븐, 프라이팬, 생선 그릴을 사용하였다. 가정용 전기오븐으로 굽는 것보다 사용이 쉬운 오븐 토스터로 구웠을 때 더 맛있는 빵이 될 수도 있다는 사실에 너무 놀라지는 말자.
마케팅 전쟁
비즈니스북스 / 알 리스 외 지음, 안진환 옮김 / 2006.04.01
15,000원 ⟶ 13,500원(10% off)

비즈니스북스소설,일반알 리스 외 지음, 안진환 옮김
출간 20주년 기념 특별 개정판! , 의 저자이며, 마케팅 컨설턴트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알 리스와 잭 트라우트의 대표작, 의 개정판이다. 출간 20주년을 기념하여 최신 마케팅 동향과 전략을 반영한 저자의 새로운 해설과 풍부한 이미지 자료를 추가하여 새롭게 펴냈다. 이 책은 2,500년간의 전쟁사를 연구한 클라우제비츠의 전략적 원칙들을 통해 오늘날 기업과 마케터들이 언제, 어떻게 공격과 방어 전술을 펼쳐야 하는지 알려준다. 또한 전쟁사에 농축된 전략적 원칙들을 마케팅의 본질과 핵심에 적용함으로써 성공적인 마케팅에 이르는 구체적인 방법들과 지름길을 제시한다. 마케팅에 관한 고전적인 정의는 소비자의 필요와 욕구를 충족시키는 것이지만, 오늘날에는 소비자의 욕구를 아는 것만으로는 강력한 경쟁력을 갖지 못한다. 이미 다른 경쟁기업들도 동일한 고객의 욕구를 충족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이제 모든 기업들은 경쟁자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즉 경쟁회사들의 강점과 약점을 발견하고 언제, 어떻게 공격하고 방어해야 할지를 배우지 않으면 21세기 마케팅 전쟁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는 것이 이 책의 핵심이다.이 책의 독자들에게 |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는 전쟁 프롤로그 | “당신은 어떤 전쟁을 하고 있는가?” 서 론 | 마케팅은 전쟁이다 마케팅을 뒤집어라 소비자는 ‘왕’인가 경쟁사의 아킬레스건을 공격하라 미래의 마케팅 계획 클라우제비츠가 옳을지도 모른다 마케팅 전쟁에 관한 변론 제1장 | 전쟁에서 배우는 마케팅 기법 방패를 붙여라 예기치 못한 지점을 공략하라 불쌍한 한니발 형제여, 병력을 집중하라 해럴드를 죽여라 ‘긴 활’로 승부하라 절벽을 기어올라라 적의 흰자위가 보일 때까지 숨어 있어라 신은 병력이 많은 쪽에 미소를 보낸다 기민하게 움직여라 항복하는 것이 불명예는 아니다 잘못된 명령은 실패를 부른다 승리의 진실을 알고 싶은가 독일 기관총과 영국 탱크가 첫선을 보이다 아이젠하워가 승리한 이유는 이것이다 제2장 | 정글의 법칙 : 힘의 원리 전쟁터에서의 수학 원리 마케팅 전쟁에서의 수학 원리 ‘우수한 인재’에 대한 착각 ‘우수한 제품’에 대한 착각 그렇게 똑똑하면서 왜 부자가 되지 못했지? 제3장 | 방어의 우월성 방어전에서의 수학 원리 국왕을 폐위시키기란 어렵다 IBM에 영웅은 없다 기습보다 방어를 선호하는 이유 공격에는 시간이 걸린다 제4장 | 새로운 경쟁의 시대 헤드라인 전쟁 예고인가, 선전인가 마케팅 경쟁의 현실 제5장 | 싸움터의 특성 비열하고 추악한 장소 ‘마음의 지도’ 만들기 ‘마음속의 산’ 점령하기 누가 큰 파이를 먹을까 목표는 마케팅 전쟁에서 승리하는 것!기본적으로 자유경쟁 체제란 시장을 장악하기 위한 마케팅 전쟁이며, 경쟁사와 싸워 이기는 것이다. 이제 기업들은 새로운 마케팅 전쟁을 준비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을 정도로 치열한 전쟁의 상황 속에 놓여 있다. 마케팅에 관한 고전적인 정의는 소비자의 필요와 욕구를 충족시키는 것이고, 지금까지도 많은 마케팅 서적들이 이 점을 강조하고 있다. 그러나 오늘날에는 소비자의 욕구를 아는 것만으로는 강력한 경쟁력을 갖지 못한다. 이미 다른 경쟁기업들도 동일한 고객의 욕구를 충족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이제 모든 기업들은 경쟁사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즉, 경쟁회사들의 강점과 약점을 발견하고 언제, 어떻게 공격하고 방어해야 할지를 배우지 않으면 21세기 마케팅 전쟁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 앨 리스와 잭 트라우트의 이러한 주장이야말로 마케팅의 본질적인 특성을 그대로 꿰뚫고 있다고 할 수 있다. 2,500년간의 전쟁사에서 배우는 마케팅 성공 전략!마케팅이 전쟁이라면, 왜 어떤 전쟁에서는 승리하고 어떤 전쟁에서는 패배하는가? 군사적인 전쟁과 마케팅을 성공과 실패로 이끄는 결정적인 요인들은 무엇인가? 앨 리스와 잭 트라우트는 2,500년간의 전쟁사를 연구한 클라우제비츠의 전략적 원칙들을 마케팅의 관점에서 새롭게 분석해 나가면서 이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제시한다. 이들은 각 전투를 통해 집중의 이점(마라톤 전투, 메타우루스 전투)과 적이 예상치 못한 전술을 통한 승리(아르벨라 전투, 헤이스팅스 전투, 퀘벡 전투), 신기술 개발로 인한 승리(크레시 전투의 ‘긴 활’과 독일 기관총, 영국 탱크 등), 힘의 원리(벙커힐 전투, 트렌튼 전투)와 방어의 우월성(워털루 전투) 등을 마케팅의 본질과 연결하여 설명하고 있다. 마케팅의 첫 번째 원칙은 바로 힘의 원리이다. 이것은 정글의 법칙과 같이 큰 물고기가 작은 물고기를 잡아먹고, 대기업이 중소기업을 이긴다는 원리이다. 수적 우위, 즉 힘의 우월성은 제품이나 사원의 질적인 차이를 압도할 수 있을 만큼 중요하다. IBM의 승리나 제2차 세계대전에서의 연합군의 승리는 다름 아닌 힘의 우위에서 비롯된 것이다. 마케팅의 두 번째 원칙은 ‘방어의 우월성’이다. 이것은 전법 중에서 가장 강력한 형태이며, 공격만큼 화려하지는 않지만 전쟁을 승리로 이끄는 힘이기도 하다. 지난 60년 동안 25개의 선도 브랜드 중 21개가 그 자리를 계속 고수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에서도 알 수 있듯이, 방어는 적은 힘과 예산, 시간을 가지고 경쟁사를 손쉽게 물리칠 수 있는 커다란 이점을 가지고 있다. 우리가 서 있는 곳은 어디인가?마케팅 프로그램을 설계하기 위한 첫 번째 단계는 스스로에게 “우리는 지금 어떤 종류의 전쟁을 하고 있는가?”라고 자문하는 것이다. 즉, 각각의 ‘시장에서의 위치’에 따라 전략을 다르게 수립해야 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시장 리더는 방어적 마케팅을 선택해야 하고, 2위 기업은 공격적 마케팅을, 작은 기업은 측면공격 마케팅을, 지역 기업은 게릴라 마케팅을 선택하여 싸워야 한다. 각각의 전술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 방어적 마케팅 : 시장의 리더만이 방어전을 구사할 수 있으며, 자신의 위치를 향상시키는 최선의 방법은 자기 자신을 공격하는 것이다. 즉, 현재 가지고 있는 제품이나 서비스가 시대에 뒤떨어지지 않도록 끊임없이 새로움을 도입해야 한다. 자기 자신을 공격하기를 망설이는 리더는 시장점유율을 잃게 되며, 궁극적으로는 리더의 자리를 잃게 된다. IBM과 질레트, 타이레놀 등은 방어적 마케팅을 보여 주는 좋은 사례들이다. ▶ 공격적 마케팅 : 리더를 선제공격할 수 있는 충분한 힘과 자원을 가지고 있는 2, 3위 기업에 적합한 전략이다. 자사의 성공보다 중요한 것이 리더의 실패이며, 리더의 사기를 떨어뜨리는 것이다. 먼저 리더의 위치가 얼마나 강한지를 파악하고, 리더의 강점 속에 내재된 약점을 찾아 단일 제품으로 공격하면 시장점유율을 높일 수 있다. 렌터카 분야에서 허츠에 대한 에이비스의 공격, 항공운송 분야에서 페덱스의 공격, 에 대한 의 공격 등이 적
예수 그리스도의 보병궁 복음서
상생출판 / 리바이 다울링 (지은이), 상생문화연구소 (옮긴이) / 2022.03.21
25,000원 ⟶ 22,500원(10% off)

상생출판소설,일반리바이 다울링 (지은이), 상생문화연구소 (옮긴이)
성경에 기록되지 않은 예수 그리스도의 18년 생애와 동방으로의 구도 여정에 대한 천상 아카샤의 기록인 보병궁 복음서. 국내 최초 영한대역 완역본을 출간하였다. 만물의 일차적 실체이자 영인 아카샤Akasha는 절묘하고 가늘고 예민해서 이 우주의 어느 궁벽한 곳에서 울리는 에테르의 아주 미세한 진동이라도 할지라도 그 위에 지워지지 않는 인상을 남긴다. 이것은 존재하는 모든 곳에 있는 ‘우주의 마음’이다. 동양의 학자들은 그것을 ‘아카샤의 기록’이라고 했고 히브리의 스승들은 ‘하나님의 기억의 책’이라고 했다. 인간의 마음이 우주의 마음과 정확히 일치할 때, 인간은 이러한 아카식 인상을 의식적으로 인식할 수 있고, 어떤 언어로도 번역할 수 있다. 예수의 이동 경로에 따른 주요 인물, 사건 _ 6 머리말....................................................................................14 1. 시대란 무엇인가?.............................................................14 2. 물고기자리 시대는 무엇인가?............................................15 3. 보병궁(물병자리) 시대는 무엇인가?.................................... 16 4. 이 책에 사용된 거룩한 말씀처럼 ‘그리스도’라는 단어가 뜻하는 바는 무엇인가?.....................19 5. 나사렛 예수와 그리스도 사이에는 어떤 관계가 있는가? ........22 6. 이 책의 필사자인 리바이는 누구인가? ................................ 26 7. 아카샤의 기록이란 무엇인가?............................................29 / 보병궁 복음서 / 제1부 예수의 어머니 마리아의 탄생과 초년 시절.......................... 38 제2부 예수와 선구자 요한의 탄생과 어린 시절.............................40 제3부 조안에서 마리아와 엘리사벳이 받은 교육........................... 50 제4부 선구자 요한의 어린 시절과 초기의 교육............................. 64 제5부 예수의 유년 시절과 교육................................................. 71 제6부 인도에서 예수의 삶과 일................................................. 82 제7부 티베트와 서인도에서의 예수의 삶과 일............................ 117 제8부 페르시아에서의 예수의 삶과 일...................................... 122 제9부 아시리아에서 예수의 삶과 일......................................... 130 제10부 그리스에서의 예수의 삶과 일......................................... 134 제11부 이집트에서의 예수의 삶과 일......................................... 141 제12부 세계 일곱 현자의 협의회............................................... 160 제13부 선구자 요한의 사역...................................................... 170 제14부 예수의 그리스도 사역 — 입문 시대................................. 179 제15부 예수의 그리스도 사역의 첫번째 해.................................. 191 제16부 예수의 그리스도 사명의 2년째 시기................................ 230 제17부 예수의 그리스도 사역의 세 번째 해................................. 314 제18부 배신과 예수의 체포...................................................... 413 제19부 예수의 재판과 처형...................................................... 433 제20부 예수의 부활................................................................. 452 제21부 예수 영체의 육화.......................................................... 456 제22부 그리스도 교회의 창립................................................... 477 ※ 역자 후기 _ 482 ※ 해제 _ 495 ※ 보병궁 복음서의 『천부경』, 『삼일신고』 관련 핵심 구절 _ 509 ※ 기타 주요 주제별 구절 모음 _ 527 ※ 보병궁 복음서로 알아보는 멜기세덱 _ 531 ※ 인명, 지명 색인(장-절) _ 533성경에 기록되지 않은 예수 그리스도의 18년 생애와 동방으로의 구도 여정에 대한 천상 아카샤의 기록인 보병궁 복음서! 국내 최초 영한대역 완역본 출간! 아카샤의 기록 만물의 일차적 실체이자 영인 아카샤Akasha는 절묘하고 가늘고 예민해서 이 우주의 어느 궁벽한 곳에서 울리는 에테르의 아주 미세한 진동이라도 할지라도 그 위에 지워지지 않는 인상을 남긴다. 이것은 존재하는 모든 곳에 있는 ‘우주의 마음’이다. 동양의 학자들은 그것을 ‘아카샤의 기록’이라고 했고 히브리의 스승들은 ‘하나님의 기억의 책’이라고 했다. 인간의 마음이 우주의 마음과 정확히 일치할 때, 인간은 이러한 아카식 인상을 의식적으로 인식할 수 있고, 어떤 언어로도 번역할 수 있다. 보병궁 복음서에는 예수와 그의 가르침의 요람이 되는 인류 원형 문화의 맥락을 찾아볼 수 있는 소중한 구절들이 많다. 한 가지 예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함께 계신다는 구절을 들 수 있다. 이러한 가르침은 동방 신교神敎 문화의 천지부모 사상이 전수된 것으로써, 예수가 동방으로의 유학 여정을 통하여 전해 들은 여러 원형 문화적 가르침들 가운데 하나였을 것이다. 그중에서도 예수가 하나님을 ‘일(1)수이시며 삼(3)수이시며 칠(7)수이신 하나님’(9:14)으로 인식하였고, ‘성령의 수는 일곱이며 하나님은 그의 손 에 시간의 일곱을 쥐고 계신’(96:23) 것으로 이해했다는 대목은 매우 특별하다. 예수 가르침의 핵심이 9,000년 동방 신교神敎 문화의 원형 정신인 천부경 문화에 깊이 영향 받아 태동되었음을 짐작케 하기 때문이다. 〈역자 서문 중에서〉
상가·오피스텔 투자와 임대차 상식 Q&A
채움과사람들 / 김동희 (지은이) / 2023.02.09
28,000

채움과사람들소설,일반김동희 (지은이)
상가건물·오피스텔 임대차 과정에서 임대인과 임차인이 꼭 알고 있어야 할 내용 등을 Q&A식으로 질문과 답변하는 방법으로 초보자도 알기 쉽게 기술한 것이 장점이다. 그리고 상가건물·오피스텔 투자자에겐, 어떻게 투자해야 성공할 수 있고, 그 임대수익으로 노후 생활자금을 마련할 수 있는가를 알려 주는 책이다.PART 1 Q&A로 풀어보는 상가와 오피스텔 실전투자 노하우! 001 부동산 투자, 어떻게 분석하고 투자해야 성공하나? ◈ 항상 실수요자 차원에서 생각하고 판단해라! ◈ 역세권 주변과 대중교통 등이 발달하는 지역을 공략해라! ◈ 교육여건과 생활편의시설, 우수한 상권 등이 수요를 부른다! ◈ 남들이 하지 못하는 부동산에 관심을 가져라! ◈ 부동산 시장은 정보수집에 전력을 기울여야 한다! 002 상가 투자 시 기본적으로 알고 있어야 할 내용은? ◈ 상가는 활성화될 때 그만한 수익성 있는 부동산은 없다! ◈ 아파트단지 내 상가투자에서 고려할 점은? ◈ 근린상가는 대로변이 좋다! ◈ 중심상권의 상가는 경기를 적게 타고 임대료 수준도 높은 편이다! 003 상가는 어떻게 투자해야 성공할 수 있나? 004 상가 입지와 상권분석은 어떻게 해야 하나? ◈ 입지와 상권의 정의 ◈ 상권조사 분석은 어떻게 해야 하나? 005 상가 선임대 후분양상가가 안전할까? 위험성은? ◈ 분양회사가 선임차인을 입주 후 분양하는 이유는? ◈ 선임대 후 분양 시 임대 수익률 7%의 함정 ◈ 선임대 후분양 상가 피해 줄이는 법은? 006 오피스텔은 상가와 투자 방법은 다르게 해야 한다! ◈ 주거용으로 사용하는 경우 ◈ 업무용으로 사용하는 경우 007 오피스텔 투자에서 성공하려면 이렇게 투자해라! ◈ 오피스텔이 위치하고 있는 입지 여건 ◈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보장 받을 수 있는 곳 ◈ 오피스텔 투자물건을 선택하는 방법 ◈ 오피스텔은 대형보다 소형이 유리하다! ◈ 주거용을 대체할 수 있는 중형과 대형 오피스텔을 찾아라! 008 상가건물 등은 일반건물과 집합건물이 있다 ◈ 단지내 상가 ◈ 근린상가 ◈ 주상복합상가 ◈ 오피스텔상가 ◈ 오피스텔 ◈ 상가주택 ◈ 도시형 생활주택과 생활형 숙박시설의 장점과 단점 009 집합건물 상가의 구분소유권과 대지사용권은? ◈ 집합건물의 종류 ◈ 집합건물 상가의 구분소유권이란? ◈ 집합건물 상가에서 전유부분이란? ◈ 집합건물에서 알고 있어야 할 용어정리 ◈ 공동주택과 상가나 오피스텔 등의 집합건물에서 분양면적의 차이는? ◈ 집합건물의 대지사용권이란? ◈ 집합건물의 대지권은 전유부분과 분리처분이 불가하다! ◈ 구분소유자가 대지사용권이 없는 경우 010 아파트 등의 집합건물을 분양할 때 분양면적과 평형 계산은? 011 상가나 오피스텔 등을 분양할 때 계약면적과 평형 계산은? ◈ 집합건물 상가나 오피스텔을 분양할 때 계약면적은? ◈ 상가나 오피스텔 투자에서 전용율이 얼마나 중요한가? 012 상가투자에서 전용율만 높으면 무조건 좋을까? ◈ 전용율이 높으면 공용부분이 적어 상가 활성화가 어렵다! ◈ 상가 투자는 전용율보다 상권이 우수해야 성공한다! ◈ 아파트와 다세대주택, 상가건물에서 약식으로 평형 계산방법 ◈ 전용면적이 같은데 왜 상가나 오피스텔이 아파트보다 좁을까? PART 2 당신만 몰랐던 상가투자의 진실과 거짓! 013 구두계약을 하고 대항요건을 갖추면 대항력이 없다? 014계약을 하고 24시간 안에 계약을 해제할 수 있다? 015 계약금을 지급하지 않았다면 계약의 효력이 없는 걸까? 016 계약이행 전에는 해약금을 지급하고 언제든지 계약을 해제할 수 있다? ◈ 계약이행의 착수와 민법 제565조의 당사자 일방의 의미 ◈ 계약이행 전에는 계약금을 해약금으로 지급하고 계약을 해제할 수 있다! ◈ 그럼 해약금과 위약금은 어떤 차이가 있나? 017 계약금 일부만 지급했다면 그 돈만 해약금으로 지급하면 된다? 018 가계약을 했을 때 가계약금은 돌려 받을 수 있다? 019 계약당사자는 언제든지 해약금을 지급하고 계약을 깰 수 있다? 020 계약이 이행되고 나서는 어떻게 계약을 해제할 수 있나? 021 계약금과 중도금 지급 후 대항요건을 갖춘 임차인은 대항력 있다? 022 실권약관이 있으면 계약해제 의사표시가 없어도 해제할 수 있다? 023 상가임차인의 대항요건과 대항력은 언제 발생하나? 024 사업자등록을 안한 임차인도 갱신요구가 가능한가? 025 사업자등록이 없으면 상임법으로 보호를 받을 수 없나? 026 상가 등이 화재로 계약을 이행하지 못해도 손해배상 책임이 있다? ◈ 이행불능 시 계약해제와 손해배상 책임은? ◈ 채무자 위험부담주의로 계약이 해제되면 손해배상 책임이 없다? ◈ 채권자 위험부담주의로 계약이 해제되면 손해배상 책임은? 027 계약도 부부 간에 일상가사대리권에 속한다? 028 계약을 이행하지 않으면 무조건 계약금을 떼인다? ◈ 계약서에 해약금 조항만 있고 위약금 조항이 없는 경우 ◈ 약관법을 위반한 계약이라면 무효가 된다 029 집을 팔면 임차보증금 반환채권은 매수인에게 이전되고 소멸된다? 030 상가건물 매수 후 누수 등의 하자를 알았다면 매도인의 하자담보 책임은? ◈ 매도인의 하자담보 책임 ◈ 매도인의 하자담보 책임의 질의응답 031 임대차계약 후 임대인의 체납세액을 임차인이 어떻게 확인하면 되나? 032 부모와 자식 간에 계약해도 주임법으로 보호받을 수 없다? 033 여관 장기투숙자의 경우 주택임대차보호법 적용 여부 ◈ 주택임대차보호법 적용 여부에 대한 질의 응답 ◈ 주임법으로 보호 받을 수 있나? 에 대한 판단 여부 034 계약해제 시에 채권자와 채무자가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 ◈ 채권자(계약위반 상대방)의 현명한 대처 방법 ◈ 채무자(계약위반 당사자)의 현명한 대처 방법 PART 3 아는 만큼 보호받는 상가 임대차 Q&A 60사례 035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의 적용대상 건물과 임차인은?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으로 보호받는 건물은? 임차인이 상임법으로 보호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036 상가임차인의 대항력은 언제 어떻게 발생하나? 상가임차인은 대항요건을 갖추고 있어야 대항력 있다? 일반거래로 소유자가 바뀌면 임차인의 대항력은? 상가에서 어떻게 사업자등록을 해야 대항력이 발생하나? 경매나 공매로 소유자가 바뀌는 경우 대항력이 있을까? 근저당권이 설정되고 임차인이 대항요건을 갖춘 경우 대항력이 없는 건가? 건물과 대지에서 말소기준권리가 다를 때 임차인의 대항력 유무의 판단은? 상가나 주택에서 전소유자가 임차인의 지위를 얻었다면 대항력은? 신탁 등기된 상가 등에서 임차인이 대항력을 갖는 경우 037 상가임차인이 최우선변제금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038 현행법상 소액임차인이면 누구나 최우선변제금을 받을 수 있나? 039 확정일자부 우선변제권은 어떠한 요건을 갖추고 있어야 하나? 040 상가임차인이 대항요건과 확정일자를 받았다면 그 효력은 언제 발생하나? 041 상임법의 적용을 받는 임차인의 최단 계약기간은? 042 상가임차인의 계약갱신요구권과 임대인의 계약갱신 거절권은? 상가임차인의 계약갱신요구권은 어떻게 행사하나? 계약갱신요구권 10년을 행사하지 못하는 임차인도 있다? 043 상임법상 환산보증금 범위 내 임차인과 초과하는 임차인의 차이점은? 상임법상 환산보증금 범위 내의 임차인은? 상임법상 환산보증금을 초과하는 임차인은? 044 월세에 대한 부가가치세액이 상임법상 환산보증금에 포함되는지? 045 임차권등기와 임대차등기는 어떻게 다른가? 임차권등기명령에 의한 임차권등기는? 민법 제621조의 임대차등기는 어떻게 하면 되나? 046 임차권의 양도나 전대차는 임대인 동의가 있어야 할까? 임차권의 양도는 임대인의 동의가 있어야 대항력 있다? 임차권의 전대차는 임대인의 동의가 있어야 대항력 있다? 047 차임 등의 증감청구와 월차임 전환 시 산정률 차임 등 증액청구의 기준 등(상임법 제11조) 월차임 전환 시 산정률(상임법 제12조) 048 임차인의 권리금회수 기회 보호와 손해배상청구권은? 049 계약갱신요구권 10년을 초과해도 권리금회수 기회를 보호받을 수 있다? 050 2018년 10월 16일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 개정 내용 051 경매에서 환산보증금을 초과한 임차인은 어떻게 되나? 052 특별법으로 보호받지 못하는 민법상의 일반임차인은? 일반 거래로 소유자가 변경되면 대항력이 없다 임차부동산이 경매로 매각되면 대항력과 우선변제권도 없다 일반임차인이 대항력을 갖게 되는 경우는 없을까? 053 환산보증금 범위 내와 초과하는 임차인 상담사례 모음 상임법 제3조에 의한 대항력은? 확정일자 부여 및 임대차 정보의 제공 등 경매나 공매에서 임차인의 우선변제권은? 임차권등기명령에 의한 임차권등기 신청 가능 여부 경매에 의한 임차권의 소멸에 대한 판단(상임법 제8조) 임대차 기간 보호(상임법 제9조) 상가임차인의 계약갱신 요구(상임법 제10조) 묵시적 갱신(상임법 제10조 4항) 권리금회수 기회보호(상임법 제10조의4) 차임의 연체와 해지(상임법 제10조의8) 차임 등의 증감청구권(상임법 제11조) 월차임 전환 시 산정률의 제한(상임법 제12조) 전대차관계에 대한 적용등(상임법 제13조) 054 임대차 계약기간 연장 방법 3가지와 계약해지 3가지 합의로 종전계약대로 재계약, 또는 계약내용을 변경해서 갱신하는 경우 묵시적으로 계약을 갱신해서 계약기간을 연장하는 경우 주택임차인의 계약갱신요구권으로 계약기간이 연장되는 경우 상가임차인이 계약갱신요구권으로 계약기간을 연장하는 방법 055 상가임차인의 권리분석과 배당은 어떻게 하면 되나? 환산보증금을 초과하는 임차인은 대항력만 있고, 우선변제권은 없다! 환산보증금의 범위 내의 임차인도 유의할 점이 많다! 환산보증금 범위 내의 임차인과 초과하는 임차인에 대한 권리분석 056 서울시 상가건물의 임차인과 다른 채권자 간의 배당사례 서울시 문래동 상가건물 임차인 조사 및 권리신고 내역 등기부상의 권리와 부동산상의 권리를 분석해 보자! 배당 순서와 금액은 다음과 같이 계산하면 된다 057 인천광역시 상가건물 임차인과 다른 채권자 간의 배당사례 인천시 작전동 상가건물 임차인 조사 및 권리신고 내역 등기부상 권리와 부동산상의 권리를 분석해 보자! 배당표를 작성해 보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다 058 상임법 개정 전·후, 환산보증금 범위 내와 초과 시 임차인의 권리 핵심정리 PART 4 상가나 오피스텔 임대차 Q&A 실전상담 121사례 059 임대인이 구두 합의를 부정하고, 임대료 증액을 요구한다면? 060 임대차 기간을 1년으로 약정할 때 임대차 만료일은? 061 계약이 2022년 9월 30일에 만료되는 경우, 언제까지 계약갱신 요구권을 행사할 수 있나요? 062 계약 이행 전, 계약기간 중에 계약을 깰 수 있을까? 계약 만기 전인데 계약을 해지하고 싶다면 어떻게? 계약을 깰 때 해약금은 보증금의 10%인가? 가계약금을 돌려받을 수 있을까? 상가건물을 계약하고 24시간 내에는 해약할 수 있을까? 063 임차인의 전기승압 공사비용은 누가 부담해야 하나? 064 사업자등록만 하고, 건물을 인도받지 않아도 대항력 있다? 065 공부와 다른 현관에 표시된 501호로 사업자등록을 하면 대항력은? 066 임대인이 신규 임차인의 특정 업종을 거부할 수 있을까? 067 1년 계약하고, 묵시적 갱신이 되면 2년을 주장할 수 있다? 068 환산보증금 범위 내, 또는 초과하는 경우에 묵시적 갱신이 되었다면? 묵시적 갱신 중 계약 해지할 때, 신규 임차인을 주선해야 할까? 묵시적 갱신 중에 임대인이 일방적으로 해지할 수 있다? 069 소유자가 바뀌면 대항력을 주장하지 않고 계약을 해지할 수 있다? 070 상가건물이 매매될 때 임차인은 계약을 해지할 수 있을까? 071 공동소유건물에서 과반수 이상과 계약하면 전세금 안전하다? 공유물에서 과반이란 어떠한 경우를 말하는 것일까? 과반수 이상과 계약하면 임차보증금은 안전하게 보호받나? 072 임대차가 종료되었는데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고 있다! 073 임차인이 만기가 되어도 안 나가는데, 짐을 들어내도 되나? 074 전세금을 법원에 공탁하지 않고 명도소송을 진행해야 한다? 075 임차인도 건물에서 거주하면서 경매를 신청할 수 있다? 076 건물소유자가 바뀌면 계약서를 다시 써야 한다? 077 상가건물을 팔면 임차보증금 반환채권은 매수인에게 이전되고 소멸된다? 078 전차인도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을 적용받을 수 있을까? 079 외국인도 상가건물에 전세권 설정할 수 있을까? 080 부인으로 임차인 명의변경 시 주의할 점은? 081 어린이집도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을 적용받을 수 있다? 082 계약을 승계한 임대인은 계약기간 전세금과 월세를 올리지 못한다? 대항력은 어떤 권리인가? 주택이나 상가, 토지에서 대항력 있는 임차인은? 계약을 승계한 임대인은 전세금과 월세를 올릴 수 있을까? 083 바뀐 임대인이 임대료를 터무니없이 올려달라고 할 때? 084 계약기간 중에는 계약을 해지할 수 없다? 차임을 2기 이상 연체 시 최고 없이 계약을 해지할 수 있다 임차인이 차임을 2기 또는 3기 이상 연체할 때 기준시점은? 임대인의 동의 없이 임차권을 양도나 전대, 용도를 변경한 경우 상가임차인이 월세 2개월만 연체하면 계약은 자동 해지된다? 연속하지 않은 차임 연체에도 임대인이 계약을 해지할 수 있는지? 보증금반환채권을 양도한 경우 밀린 월세를 공제할 수 있는지? 085 3기 이상 차임 연체 중에도 묵시적 갱신이 인정될까? 주택임차인이 차임 연체 중에 묵시적 갱신이 가능할까? 상가임차인이 차임 연체 중에 묵시적 갱신이 가능할까? 3기 이상 차임 연체한 사실, 3기 이상 차임 연체 중에 있는 경우 086 학원 양도할 때, 임대인 동의가 없으면 대항력이 없을까? 087 안전진단 D등급일 때, 임차인을 내보낼 수 있을까? 088 원인불명의 화재로 임차물이 소실되어도 임차인은 손해배상 책임이 있다? 임차인에게 손해배상책임이 있는 경우와 없는 경우 건물소유자인 임대인에게 손해배상책임이 있는 경우 089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임대인에게 배상요구 가능한지? 090 건물주는 권리금을 받지 못하는 것으로 오해하고 있다 건물주가 임차인에게 직접 권리금을 받을 수 없을까? 건물주는 임차인에게 받은 권리금을 반환하지 않아도 된다? 건물주가 임차인에게 권리금을 반환해야 하는 사례는? 091 임차인은 권리금회수 기회로 보호받을 수 있을까? 건물주가 만기 해지하는 임차인의 시설물을 인수하겠다면? 권리금 계약서에 해제 조항이 없으면 계약금을 돌려받지 못할까? 임대인이 고액의 임대료를 제시해서 권리금을 받지 못했다면 권리금은? 임대인이 직접 사용한다고 하면서 권리금 회수를 방해할 때? 전차인도 권리금 회수 기회를 보호받을 수 있을까? 계약서 작성할 때 “권리금 포기” 약정이 유효할까? 092 연체 차임을 모두 상환했다면 권리금을 보호받을 수 있을까? 밀린 월세를 다 갚았는데도 왜 권리금 보호를 못 받을까? 밀린 월세를 다 지급해도 임대인은 권리금 배상 책임이 없다? 093 상가가 경매로 넘어가도 권리금회수 기회로 보호받을 수 있을까? 094 상가에서 10년이 지나면 권리금의 회수 기회가 상실된다? 주무부서인 법무부의 유권해석 5년을 초과해도 권리금회수 기회를 보호해야 한다는 판결 계약갱신요구권 10년을 초과해도 권리금회수 기회로 보호받는다! 095 임대인은 임차인이 주선한 신규임차인과 계약을 해야 하나? 임대차기간이 많이 남아서, 신규임차인을 주선했다면 계약해야 하나? 임차인이 주선한 신규임차인과 계약을 해야 하나? 096 10년 만기 후 주인이 들어온다면 권리금 보호를 못 받을까? 097 임차인이 임대인에게 권리금을 돌려달라고 요구할 수 있을까? 098 묵시적 갱신 중 계약을 해지하면 권리금을 보호받을 수 있을까? 099 임차인에게 미리 알렸는데, 임차인 권리금을 보상해야 하나? 100 상가권리금은 세금 신고를 하지 않아도 되나? 101 재계약하면 다시 10년을 보장받을 수 있을까? 102 임차건물이 경매될 때 계약서를 분실했다면 배당요구를 할 수 없다? 103 임대인이 개인회생, 파산신청하면 보증금을 떼인다? 임대인이 개인회생 신청하면 보증금을 떼이게 되나? 임대인이 파산을 신청하면 보증금을 떼이게 되나? 104 계약기간이 만료되면 언제든지 계약을 해지할 수 있다? 105 임차인이 임대차만료일 직전에 계약 해지할 수 있나? 106 상가임차인의 묵시적 갱신과 계약갱신요구권 상담사례 환산보증금 초과 임대차에서 묵시적 갱신되면 10년 갱신요구권 없을까? 환산보증금 9억원 이하 임대차에서 10년 이후에도 묵시적 갱신이 적용될까? 임대차 보호 기간 10년은 기산일이 언제부터 일까? 임대료가 많으면 임차인이 계약갱신요구권을 주장할 수 없나? 환산보증금 9억원 초과해도 선순위 저당권이 없으면, 보증금 보호받을 수 있다? 107 상가임차인은 언제까지 계약갱신을 요구해야 되나? 108 건물 매수인이 재건축한다면서 나갈 것을 요구하고 있다? 109 재계약할 때 약정한 차임 등의 증액청구가 가능할까? 재계약을 할 때도 증액한도의 제한규정을 적용받는다? 재계약 체결할 때도 임대료 증액 청구 5%를 초과할 수 없을까? 5% 초과 증액해서 지급한 임대료를 돌려받을 수 있을까? 보증금과 월세를 각각 5% 증액 청구할 수 있나? 110 상가에서 장기수선충당금은 누가 부담해야 할까? 111 자동문 설치비용을 임대인에게 청구할 수 있나? 112 경매가 들어간 사실을 모르고 입주하면 전세금을 전액 손해 본다? 113 임차건물의 하자는 임대인과 임차인 중 누가 수선하나? 임차건물을 임대인이 수선해야 하는 경우 임차인의 통상수선의무에 해당하는 것은? 하자를 모르고 입주한 경우도 임대인에게 수선의무를 물을 수 있나? 114 계약 종료 후 임차물에 대한 임차인의 원상복구 의무는? 임대인이 일방적으로 원상복구 비용을 공제하려고 한다? 전 임차인의 시설까지 철거하고 원상복구를 해야 할까? ‘원상복귀’의 약정이 ‘원상복구’를 의미하는지? 권리금 지급하고 가게 인수 후 원상복구 범위는? 115 상가임대차에서 계약을 해지할 수 있는 경우는? 주택임차인이 차임을 2기 이상 연체 시 계약해지 상가임차인이 차임을 3기 이상 연체 시 계약해지 임대인의 동의 없이 임차권을 양도나 전대, 용도를 변경한 경우 임대차 계약기간의 만료로 계약을 해지하는 경우 116 임대차 계약기간을 연장하는 방법은? 종전계약대로 재계약, 또는 계약내용을 변경해서 갱신하는 경우 묵시적으로 계약을 갱신해서 계약기간을 연장하는 경우 상가임차인이 계약갱신요구권으로 연장하는 방법 상가임차인은 계약갱신요구를 어떻게 해야 하나? 문자메시지로 계약갱신 요구해도 효력이 있을까? 계약갱신요구한 임차인이 계약기간 중에 해지할 수 있나? 117 계약 해제, 계약기간 만료, 묵시적 갱신 중에 중개수수료 누가 부담할까? 계약금 2백만원 받고 계약이 해제됐는데, 중개보수를 2백만원 넘게 청구한다? 중개업자의 과실로 해제됐을 때, 중개보수를 지급해야 하나? 중개업자가 중개수수료를 과도하게 요구하고 있다? 묵시적 갱신 중 계약 해지할 때 중개보수는 누가 지급하나? 계약이 해제되어도 권리금 중개보수를 지급해야 하나? 자동 연장 상태에서 나가면 중개보수 누가 낼까? 계약 체결 시 중개 보수를 지급해야 할까? 권리금에 대한 중개보수는 상한 요율이 없나? 118 오피스텔 경매에서 소액임차인을 잘못 판단해 손해 볼 뻔한 사례 입찰대상 물건정보와 입찰결과 내역은? 매수인의 잘못된 판단으로 보증금을 인수할 뻔한 사례 이러한 경매 상황에서 어떻게 탈출할 수 있었을까? 119 상가임차인이 경매에서 배당요구를 잘못했다면 어떻게 탈출할까? 입찰할 물건정보와 입찰결과 내역은? 상가임차인의 잘못된 배당요구로 낙찰자가 인수할 뻔한 사례 잘못된 배당요구에서 현명하게 탈출하는 비법! 120 공장도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의 보호를 받을 수 있나? PART 5 자신에게 유리한 상가 임대차(월세) 계약서 작성법! 121 상가 계약 전에 확인할 사항과 합의하는 과정은? ◈ 상가건물 월세 계약내용과 권리(시설) 양도 핵심 요약정리 ◈ 임차부동산이 영업할 업종에 규제 또는 제한이 있는 지를 확인 ◈ 임차할 건물에 수리나 개선할 부분이 있는가! ◈ 임차할 부분을 현재 누가 사용하고, 그 상가에 다른 임차인이 있는지 ◈ 상가건물의 시세, 등기된 선순위채권과 다른 임차인들 확인 ◈ 등기부열람으로 소유자 확인과 권리하자에 대한 분석 ◈ 건축물대장을 확인해서 등기부내역과 일치여부 확인 ◈ 상가건물에 임차인보다 선순위채권 등이 있을 때 계약하는 방법 ◈ 등기부에 나타나지 않는 조세나 공과금채권 등을 확인! ◈ 계약할 때 기본적으로 합의해야 할 핵심 내용정리 122 일반건물 상가 임대차(월세) 계약서를 작성하는 방법 123 부동산 권리(시설) 양도·양수 계약과 임대인과 본 계약 진행 과정 124 부동산 권리(시설) 양도·양수 계약서 작성 비법 ◈ 부동산 권리(시설) 양도·양수 계약과 그 진행과정 ◈ 부동산 권리(시설) 양도·양수 계약서 작성 방법 ◈ 비품 목록서(특약사항 별지) 125 임대인과 상가건물 임대차(월세) 계약서를 작성하는 방법 126 업무용으로 오피스텔 임대차(월세) 계약서를 작성하는 방법 ◈ 르네상스 오피스텔 임대차 계약 전에 확인 및 계약에 관한 합의 ◈ 르네상스 오피스텔 임대차 계약서 작성 127 주거용으로 오피스텔 임대차(월세) 계약서를 작성하는 방법 ◈ 행복 오피스텔 임대차 계약 전에 확인 및 계약에 관한 합의 ◈ 행복 오피스텔 임대차 계약서 작성 ◈ 계약서 작성 이후에 이렇게 대응해라! PART 6 모르면 당하는 상가·오피스텔 투자 기본 상식! 128 우량한 상가나 오피스텔을 찾는 것이 투자의 기본이다! 129 계약하기 전에 매수할 부동산의 현황을 파악하라! ◈ 매수할 상가 등에 수리나 개선이 필요한 부분이 있나? ◈ 매수할 상가를 누가(소유자, 임차인) 사용하고 있는가! ◈ 매수할 상가 등에 임차인의 수와 임차보증금을 확인해라! ◈ 매수부동산이 영업할 업종에 대한 규제 또는 제한이 있는가를 확인 130 계약 전에 매수할 상가의 시세를 정확하게 파악해라! ◈ 인터넷에서 매매와 전·월세 시세를 직접 확인하는 방법 ◈ 주변 중개업소에서 매매와 전세 시세를 직접 확인해라! 131 계약 전에 등기부 열람과 계약을 위한 권리분석 ◈ 대법원 인터넷등기소에서 등기부를 열람하는 방법 ◈ 누구와 계약을 체결해야 소유권을 안전하게 취득하나? ◈ 상가건물에서 건물과 토지 소유자가 다를 때 계약은? ◈ 등기부에 근저당권과 가압류 등이 등기되어 있는 경우 ◈ 등기부에 소유권을 제한하는 가처분, 가등기 등이 있다면? ◈ 등기부에 등기된 권리 중 누가 우선순위가 되는가를 알아야 한다 132 건축물대장과 토지이용계획확인원을 확인해라! ◈ 건축물관리대장과 토지대장을 확인하는 방법 ◈ 건축물대장과 등기부에 표시된 내용이 다르면 이렇게 해라! ◈ 토지이용계획확인원을 확인하는 법 133 상가 등에 등기된 채권과 임차권이 있을 때 계약하는 방법 ◈ 선순위 채권을 승계하는 조건으로 계약하는 방법은? ◈ 등기부에 등기된 채권을 말소하는 조건으로 계약하는 방법 134 계약 해제시 해약금과 위약금에 관한 약정 ◈ 해약금 약정 ◈ 위약금 약정(채무불이행과 손해배상) 135 관리비 납부 여부와 선수관리비 인계인수 방법 ◈ 관리비 및 공과금 납부 여부 ◈ 선수관리비 인계인수 방법 136 상가와 오피스텔을 개인 또는 사업자명의로 구입할 때 꼭 알아야 할 내용 ◈ 상가나 오피스텔은 분양시 건물분 부가세와 농특세가 부과된다! ◈ 상가 등을 사업자(개인, 법인)가 매도하는 경우 건물분 부가세 10%가 있다! 137 업무용 오피스텔은 상가와 다르게 적용되고 있다 138 상가나 오피스텔 등을 법인사업자로 취득 후 매도 시에 유의할 사항 ◈ 법인 명의로 취득시 취득세와 중과세율 ◈ 법인이 주택과 상가를 양도하는 경우 법인세와 추가되는 법인세 139 영업 업종이 상가용도에 적합한가와 업종제한 유무를 확인해라! ◈ 영업업종이 상가용도에 적합한가에 대한 판단이 먼저이다! ◈ 영업할 업종제한이나 동일업종에 대한 영업금지 규정이 있는지! 140 상가 매수 후 누수 등의 하자를 알았다면 매도인의 하자담보 책임은? ◈ 매도인의 하자담보 책임은? ◈ 매도인의 하자담보 책임의 질의응답 PART 7 초보투자라면 꼭 알아야 할 매매 계약서 작성법! 141 개인 간에 주거용으로 오피스텔 매매 계약서 작성 ◈ 오피스텔 매매 계약 시 유의사항과 합의 ◈ 주거용으로 문화 오피스텔 매매 계약서 작성 방법 142 개인 간에 업무용으로 오피스텔 매매 계약서 작성 143 오피스텔을 사업자가 개인에게 팔 때 계약서 작성 ◈ 오피스텔을 사업자가 개인에게 주거용으로 팔 때 계약서 작성 방법 ◈ 오피스텔을 사업자가 개인에게 업무용으로 팔 때 계약서 작성 방법 144 임대사업자간 상가건물 매매 계약서 작성방법 ◈ 임대사업자간에 작성한 상가건물 매매 계약서 ◈ 계약서 작성 이후에 이렇게 대응해라 145 법인명의의 상가건물을 법인이 매수할 때 올바른 계약서 작성 비법 ◈ 상가건물(집합건물, 일반건물) 매매 계약할 때 알고 있어야 할 내용 ◈ 상가나 오피스텔 등을 법인사업자로 취득해 매도 시에 유의할 사항 ◈ 법인사업자간에 합의한 내용으로 상가건물 매매 계약서를 작성하는 방법 146 중개수수료는 임대인과 임차인 중 누가 부담하나? ◈ 임대차 계약기간이 만료된 경우와 묵시적 갱신된 경우 ◈ 계약기간의 만료 전에 임차인이 다른 곳으로 이사를 가게 되는 경우 ◈ 판례와 국토해양부 해석, 공인중개사협회의 실무처리지침 147 부동산 매매 및 임대차 계약할 때 중개수수료 계산방법 ◈ 주택(주택의 부속토지, 주택분양권 포함)의 중개보수요율 ◈ 오피스텔 중개보수요율 ◈ 주택 이외(토지, 상가 등)의 중개보수요율 ◈ 사무실 임대차계약 중개의 경우는? ◈ 공인중개사법 제32조(중개보수 등) 148 상가권리금 중개수수료는 어떻게 계산하나? PART 8 중개사고 발생 시, 꼭 알아야 할 20가지 실전노하우! 149 떼인 보증금, 중개업소 100% 책임에 대한 오해와 진실! 중개업소에서 계약하면 떼인 보증금 100% 보장받을 수 있을까? 전세금을 떼인 경우 임대인에게 100% 보상청구가 가능하다? 떼인 보증금을 개업공인중개사에게 어떻게 청구하면 되나? 150 개업공인중개사의 과실 책임이 크다고 법원이 판단한 사례 소유자가 아닌 자와 임대차계약을 중개한 경우 손해배상 책임은? 근저당권 설정 사실을 고지하지 않은 중개업자의 과실 책임은? 토지별도등기로 인해서 임차인이 보증금을 손해 본 사례 신탁 부동산에 계약해서 보증금을 떼였다면 보상청구 범위는? 선순위 임차인의 존재를 확인하지 않고 중개해서 손해를 보았다면? 151 임차인의 과실 책임이 많다고 법원이 판단한 사례 ◈ 깡통전세로 1억 손해…법원 “위험 안 알린 중개사 4,000만원 배상해야” 현관문엔 303호, 등기부엔 302호일 때 중개업자의 과실 책임은? 다른 임차인의 보증금 등을 확인·설명하지 않았다면 손해배상은? 선순위임차인을 중개업자가 설명하지 않아서 보증금을 떼인 사례 건축물대장과 다른 구분호수로 전입신고해서 손해를 본 임차인들! 152 중개하지 않고 계약서만 작성한 경우 손해배상 책임은? 공동중개에서 중개를 하지 않은 다른 중개업자의 책임은? 중개하지 않고 계약서만 작성한 경우 손해배상 책임은? 153 임대차기간 중에 경매나 공매 통지 받았을 때 대처 방법은? 대항력 있는 임차인과 대항력 없는 임차인의 대응방법 임차인이 임차보증금으로 배당요구하는 방법은? 154 경매절차에서 언제 배당금 받고, 언제 건물을 인도해야 할까? 경매에서 임차인에게 배당금을 지급하는 절차는? 경매당할 때 임차인의 건물인도 시기와 부당이득 발생 시기? 155 서울시 상가임대차 상담센터와 상가임대차 분쟁조정위원회 서울시 상가임대차 상담센터 상가임대차분쟁조정위원회 PART 9 상가건물과 오피스텔 투자로 부족한 연봉 만들기 156 상가투자 방법과 실제 투자해서 성공한 사례 ◈ 상가는 어떻게 접근해서 투자해야 하나? ◈ 구분상가를 매수해서 임대수익을 올린 사례 157 북가좌6구역 근린생활시설을 매수해 신규아파트에 도전하다! ◈ 상가건물 사진과 주변현황도 ◈ 매수하고 8억원으로 올랐고, 아파트 분양 자격도 있다! 158 한국자산신탁에서 상가점포를 낙찰 받아 임대수익 만들기 ◈ 마포 상가 109호의 사진과 주변 현황도 ◈ 이 신탁기관 상가공매에서 권리분석은 어떻게 하면 되나? ◈ 신탁재산 공매 매각대금에서 배당 우선순위 결정 방법 ◈ 낙찰 받고 나서 어떻게 대응했나? 159 오피스텔 30평형을 일반 매매로 사서 임대수익 올리는 방법 ◈ 서초파라곤 30평형 오피스텔의 단지 정보와 주변 현황도 ◈ 30평형 오피스텔 실거래가와 내부 구조도는 다음과 같다! 160 도곡푸르지오 오피스텔을 임대해 부족한 연봉 만들기 ◈ 도곡푸르지오 32평형 오피스텔 주변 현황도 ◈ 32평형 오피스텔 시세와 임대수익은 얼마나 올리게 되었나?상가건물·오피스텔 임대차 과정에서 임대인과 임차인이 꼭 알고 있어야 할 내용 등을 Q&A식으로 질문과 답변하는 방법으로 초보자도 알기 쉽게 기술한 것이 장점이다. 그리고 상가건물·오피스텔 투자자에겐, 어떻게 투자해야 성공할 수 있고, 그 임대수익으로 노후 생활자금을 마련할 수 있는가를 알려 주는 책이다. 전문가만 알 수 있는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상가 임대차의 진실! ①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이 2002년 11월 1일 시작하면서 많은 변화를 거쳤다. 그 과정에서 전문가가 아니면 알 수 없을 정도로 복잡해졌다. 예를 들어 주택임대차와 같이 보증금만 가지고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환산보증[보증금+000원(월세×100)]을 기준으로 하고, 환산보증금 범위 내에 있는 임차인과 초과하는 임차인의 권리가 다르기도 한다. ② 환산보증금을 초과하는 임차인은 2015년 05월 13일 전에는 대항력이 없다가, 상임법 개정에 따라 2015년 05월 13일 이후부터 대항력과 5년간의 계약갱신요구권으로 보호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이러한 계약갱신요구권 행사기간도, 2018년 10월 16일부터 새로 계약을 체결하거나 갱신된 임대차는 5년에서 10년으로 연장되었다. ③ 2019년 4월 02일부터 환산보증금 기준도 서울특별시는 9억원 이하, 수도권 과밀억제권역 및 부산광역시는 6억9천만원 이하, 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 파주시, 화성시, 안산시, 용인시, 김포시 및 광주시는 5억4천만원 이하, 그 밖의 지역은 3억7천만원 이하로 변경되었다. 그래서 필자는 고민하다가 상가 임대차에서 임대인과 임차인이 꼭 알고 있어야 할 내용 등을 정리해서 Q&A식으로 기술한 것이다. 부족한 연봉, 공실 없는 상가와 오피스텔 임대수익으로 채워라! 부족한 연봉 채우기! 노후생활자금 마련! 상가건물과 오피스텔 등의 임대수익만한 것이 없다. 그래서 상가나 오피스텔을 분양 받는 분들에게 매수 여부를 결정하는 기준은 임대수익률이다. 이렇게 분양받아 안정적인 임대수익률을 확보하려면 분양가가 적정한가부터 확인해야 한다. 그런데 분양업체 등이 상가를 분양할 때 기본적으로 신규로 입주하는 약국이나 병원, 그밖에 임차인 등에게 많은 혜택(월세를 일정 기간동안 보전해 주는 방법으로)을 주면서 입주시키고, 임대수익률만 올려놓는 경향이 많다(분양을 쉽게 하려는 전략으로). 이러한 요인은 2년 또는 5년 후에 재계약하는 과정에서 임대수익률의 하락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 이 책은 상가·오피스텔 투자와 임대차에서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을 질문과 답변하는 형식으로 다음 내용을 기술하고 있다! 1편 Q&A로 풀어보는 상가와 오피스텔 실전투자 노하우! 상가와 오피스텔 투자를 어떻게 분석하고 투자해야 성공하는가를 Q&A 43사례로 설명해 준다. 2편 당신만 몰랐던 상가투자의 진실과 거짓! 상식대로 계약했다가 손해 본 사례와 손해 보지 않고 상가투자로 성공하는 기본 상식을 Q&A 30사례를 담았다. 3편 아는 만큼 보호받는 상가 임대차 Q&A 60사례 4편 상가나 오피스텔 임대차 Q&A 실전상담 121사례 5편 자신에게 유리한 상가 임대차(월세) 계약서 작성법! 6편 모르면 당하는 상가·오피스텔 투자 기본 상식! 7편 초보투자라면 꼭 알아야 할 매매 계약서 작성법! 8편 중개사고 발생 시, 꼭 알아야 할 20가지 실전노하우 9편 상가건물과 오피스텔 투자로 부족한 연봉 만들기 이 책으로 내가 어떻게 대처해야 손해 보지 않고, 내게 유리한 계약을 할 수 있나? 를 알려 주고 있다. 설령 보증금을 떼인 경우도, 중개업자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를 하는 방법까지 알려 주는 방법으로 이 책을 마무리해 놓은 것이 장점이다. Q&A로 풀어보는 상가와 오피스텔 실전투자 노하우 43사례! 상가와 오피스텔 투자를 어떻게 분석하고 투자해야 성공하는가를 Q&A 43사례로 설명해 준다. 첫째, 상가는 어떻게 투자해야 성공할 수 있나? 둘째, 상가 입지와 상권분석은 어떻게 해야 하나? 셋째, 오피스텔 투자에서 성공하려면 이렇게 투자해라! 네째, 오피스텔은 상가와 투자 방법을 다르게 해야 한다! 다섯째, 아파트 등의 집합건물을 분양할 때 분양면적과 평형 계산은? 여섯째, 상가나 오피스텔 등을 분양할 때 계약면적과 평형 계산은? 일곱째, 상가투자에서 전용율만 높으면 무조건 좋을까? 를 기술하고 있다. 상가 투자에서 실패하지 않고 성공하기 위해서 꼭 알아야 할 기본 상식이라 한다. 당신만 몰랐던 상가투자의 진실과 거짓! 부동산은 안전하다고만 생각하고 그 위험성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 사람은 드물다. 수억에서 수십억원에 달하는 건물을 고심 없이 사고, 또 후회를 한다. 그래서 이 책에서 상식대로 계약했다가 손해 본 사례와 손해 보지 않고 상가투자로 성공하는 기본 상식을 질문과 답변하는 형식으로 30사례를 담아 놓았다고 한다. 아는 만큼 보호받는 상가 임대차 Q&A 60사례 이 내용은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을 알기 쉽게 정복할 수 있도록 기술한 것이다. 상임법으로 보호받는 건물부터, 상가임차인의 대항력과 우선변제권은 언제 어떻게 발생하나? 임차건물이 경매되면 임차인은 어떻게 우선변제권으로 탈출하게 되나? 그리고 상가임차인이 꼭 알고 있어야 할 내용 등을 Q&A 60사례로 기술한 것이다. 상임법상 환산보증금 범위 내 임차인과 초과하는 임차인은 어떻게 다른가? 01 환산보증금 범위 내 임차인은 2002년 11월 1일부터 건물의 인도+사업자등록(대항요건)하면 그 다음 날부터 제3자에 대해 대항력 발생한다(계약갱신요구권 10년으로 보호). 그리고 환산보증금 범위 내 임차인은 상임법 제4조 ① 상가임차인은 상가건물 소재지 관할 세무서장에게 확정일자 부여를 신청할 수 있다. 02 환산보증금을 초과하는 임차인은 대항력이 인정되지 못하다가 상임법 개정으로 2015년 5월 13일 이후 최초로 계약을 체결하거나 갱신된 임대차로, 건물의 인도+사업자등록(대항요건)하면 그 다음날부터 대항력이 발생하게 되었다(계약갱신요구권 10년으로 보호). 그러나 환산보증금 내 임차인과 다르게 환산보증금을 초과하는 임차인은 확정일자 부여를 신청할 수가 없다. 대항력과 계약갱신요구권 10년 보호만 가지고 판단하면 환산보증금 범위 내 임차인과 초과하는 임차인 간에는 차이가 없어 보인다. 그러나 이들 간의 차이점은 법원경매나 압류재산공매에서 우선변제권이 있느냐, 없느냐에서 분명하게 달라진다. ① 환산보증금 범위 내 임차인은 확정일자를 부여 받을 수 있어서 배당요구해서 후순위 권리자보다 우선해서 면제 받을 수 있는 우선변제권으로 최우선변제권과 확정일자부 우선변제권이 있다. ② 환산보증금 범위 초과하는 임차인은 확정일자를 부여 받을 수 없어서 배당요구를 할 수 없는 일반채권자로 선순위인 경우에만 대항력으로 살아 남지만 후순위는 보증금을 손해 볼 수밖에 없다고 한다. 상가 투자 성공할 수도, 공실로 손해 볼 수도 있다! 상가에 투자하려면, 앞으로의 주변변화 즉 주변에 비슷한 상가나 대형 유통점 등의 입점 등으로 상권변화가 발생할 수 있는가 까지 체크해야 한다. 월세 수익은 무조건 분양가격 대비 수익률로 나타난다. 그렇지만 적절한 월세가 아닌 높은 월세는 재계약하는 과정에서 임차인들로부터 외면당하게 되므로, 임대수익의 감소를 가져오거나 공실로 손해가 발생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기술하고 있다. 신축 상가 임대수익이 적정한 임대수익인가를 확인해라! 상가나 오피스텔을 분양 받는 분들에게 매수 여부를 결정하는 기준은 임대수익률이다. 그래서 분양 받아 안정적인 임대수익률을 확보하려면 분양가가 적정한가부터 확인해야 한다. 그런데 분양업체 등이 상가를 분양할 때 기본적으로 신규로 입주하는 약국이나 병원, 그밖에 임차인 등에게 많은 혜택(월세를 일정 기간동안 보전해 주는 방법으로)을 주면서 입주시키고, 임대수익률만 올려놓는 경향이 많다(분양을 쉽게 하려는 전략으로). 이러한 요인은 2년 또는 5년 후에 재임대하는 과정에서 임대수익률이 하락되는 원인이 되고 있다. 그래서 신축상가에 투자하거나 임대할 때에는 앞으로 5년 후에도 계속해서 현재와 같은 임대수익률이 유지될 수 있는가를 분석하고 투자해야 한다. 임차인 역시 같은 분석을 하고 투자해야, 임차기간 동안 영업이 활성화되고, 그러한 요인은 새로운 임차인으로부터 프리미엄을 받는 과정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성공할 수 있다고 기술하고 있다. 노후상가는 왜 저렴할까? 노후상가는 어떻게 투자해야 되나? 임대수익을 목적으로 처음 시작하는 것이 상가나 오피스텔투자이다. 그런데 소액으로 투자하는 분들이 많다보니 저렴한 상가를 찾게 되고, 이는 공실의 위험 속에 빠져 있는 노후상가를 찾게 된다. 활성화가 이루어진 상가는 그 가치가 높은 반면, 임대 가치가 떨어진 상가는 가격 경쟁력에서 밀려날 수밖에 없다. 이러한 상가는 임대수익의 하락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그렇더라도 그 상가의 땅의 가치까지 사라진 것은 아니다. 미래에 재건축 등으로 활성화가 되면 그 가치는 클 수밖에 없다. 그래서 노후상가에 투자하려면 재건축과 재개발이 예상되어 있는 상가를 구입해서 장기 보유해야 한다. 이 방법 하나로 노후 걱정 없는 평생 생활자금을 마련할 수도 있다. 상가나 오피스텔 임대차 Q&A 실전상담 121사례 상가 임대차 문제는 전문가에게도 어렵다. 그래서 필자가 상가투자와 임대차 상식을 초보자도 알기 쉽게 기술한 것이다. 이 내용은 필자가 그동안 상가나 오피스텔 임대차에서 공인중개사, 임대인과 임차인을 상담해준 사례와 서울특별시 상담 등을 통해서 Q&A 121사례를 만든 것이다. 자신에게 유리한 상가 임대차(월세) 계약서 작성법! 내게 유리한 계약은 상대방에게 불리할 수밖에 없다. 그런데 초보자가 완벽하게 내게 유리한 계약서를 작성하는 것은 어렵다. 그래서 다양한 상가나 오피스텔 계약서 작성할 때 사전처럼 따라하면 성공할 수 있도록 모범 답안 22개 사례를 Q&A식으로 기술해 놓았다. 초보투자라면 꼭 알아야 할 매매 계약서 작성법 계약서를 쓰고 돌아서면 5분도 안되어 후회를 하는 경우가 많다. 이는 계약하기 전에 물건조사와 계약할 때 준비운동이 부족해서이다. 그래서 누구라도 쉽게 계약을 이해하고, 다양한 사례에서 자신에게 유리한 계약을 할 수 있도록 모범 답안을 만들어 놓았다. 따라만 하면 손해 보지 않고, 내게 유리한 계약을 할 수 있도록 Q&A 20사례로 기술해 놓았다. 중개사고 발생 시, 꼭 알아야 할 20가지 실전노하우! 우리들은 떼인 보증금, 100% 중개업소에 청구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소송을 진행하다보면 생각보다 중개업자의 책임은 적고 임차인 등의 책임이 크다고 판단하는 사례가 많으니 주의해야 한다. 그래서 다음 내용으로 알려주고 있다. 떼인 보증금, 중개업소 100% 책임에 대한 오해와 진실! 중개사고 발생 시 개업공인중개사의 과실 책임이 크다고 법원이 판단한 사례 중개사고 발생 시에 임차인에게 과실 책임이 많다고 법원이 판단한 사례 임대차기간 중에 경매나 공매 통지 받았을 때 대처하는 방법은? 분쟁 발생 시 소송하기 전에 서울시 상가임대차 상담센터와 협의해라! 경매절차에서 언제 배당금 받고, 언제 건물을 인도해야 할까? 등으로 중개사고로 떼인 보증금을 해결하는 방법을 마지막으로 기술해 놓았다. 이 책으로 내가 어떻게 대처해야 손해 보지 않고, 내게 유리한 계약을 할 수 있나? 를 알려 주고 있다. 설령 보증금을 떼인 경우도, 중개업자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를 하는 방법까지 알려 주는 방법으로 이 책을 마무리해 놓은 것이 장점이다.
한 권으로 끝장내자 경리사원 세무사무소 회계와 노무 실무설명서
지식만들기 / 손원준 (지은이) / 2024.01.25
38,000원 ⟶ 34,200원(10% off)

지식만들기소설,일반손원준 (지은이)
수년간 사이트나 카페에서 실무자들이 궁금해하지만, 책 속에서 명확히 가르쳐주지 않는 내용과 인터넷상에서 쉽게 찾기가 곤란한 실무내용을 주제별로 구성하였다. 회사의 입사에서부터 퇴사까지 발생하는 모두 인사, 노무, 총무 내용을 다루고 있으며, 이론이 아닌 실무 위주로 내용을 구성했다. 앞부분은 실무를 하면서 꼭 알아야 할 기본 실무지식을 습득하는데, 중점을 두어 구성했으며, 중간 부분부터는 항상 접하는 급여 계산과 근태관리, 세금 신고 등 입사에서 퇴사까지 발생하는 모든 경영지원 업무 내용을 서술하고 있다.제1장 경리회계 업무매뉴얼 ■ 경리의 일일, 월별, 연간 업무의 흐름 ■ 경리는 매일매일 무슨 일을 해야 하나? 1. 잔액을 맞춘다. 2. 전표 작성 시 기록의 핵심은 [적요] 3. 적격증빙을 철저히 챙긴다. 4. 1인 경리는 증빙자료를 시간을 정해서 정리한다. ┖ 증빙자료가 없는 거래는 어떻게? ┖ 일 마감 때 해야 할 것들 [사례] 장부 마감 전에 꼭 확인해야 할 세무 사항 ■ 연간 세무·노무 일정표 ■ 연간 4대 보험 업무일정표 ■ 생활 속의 거래와 회계상 거래 ■ 복식부기 딱 2개만 알면 된다. ■ 자산·부채·자본과 복식부기의 원리 ■ 생활 속의 수입·지출은 회계상의 수익·비용 ■ 차변과 대변을 활용한 분개 방법 ■ 거래를 차변․대변으로 나누어 기록하는 방법 1. 거래의 이중성과 대차평균의 원리 2. 계정과목의 기재 방법 ■ 경리업무를 위해서 반드시 외워야 할 계정과목 1. 재무상태표 계정과목 해설 [사례] 개인회사 자본금 법인의 자본금 2. 손익계산서 계정과목 해설 3. 원가 항목 계정과목 해설 ■ 외화예금 입출금 시 선입선출법 적용 ■ 적절한 장부 작성과 재무 보고 체크리스트 1. 경리 재무보고 체크리스트 [사례] 중소기업을 위한 회계부정방지 체크포인트 7가지 2. 재무관리를 위해 적절한 장부 작성과 세금 신고 ■ 필수 회계장부의 작성과 관리 ■ 매입매출전표와 일반전표의 발행 방법 1. 매입매출전표 2. 일반전표 ■ 법인 경리업무 처리 시 체크포인트 ■ 후임에게 인수인계할 경리업무 ■ 결산순서와 결산 정리사항 1. 회계장부의 흐름 2. 프로그램을 활용한 결산순서 3. 결산 회계처리 사항 제2장 급여 업무매뉴얼 ■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급여의 모든 것 [사례] 4.345주와 209시간의 계산 방법(간단한 통상임금 산정 기준시간수(유급근로시간) 계산공식) [사례] 노동법상 임금과 세법상 비과세 급여의 관계 ■ 최저임금의 계산과 위반 여부 판단 1. 최저임금의 적용 대상 2. 최저임금의 효력 3. 최저임금의 계산 방법 [사례] 최저임금 모의 계산 ■ 법정수당과 비법정수당의 구별 ■ 법정근로시간과 소정근로시간, (통상임금산정)유급근로시간 계산 방법 1. 법정근로시간(법정 제한 기준시간) 2. 소정근로시간(약정 근로시간) 3. 통상임금 산정의 기준이 되는 시간(유급 근로시간) ┖ 최저임금 계산기준인 근로시간 ┖ 최저임금법을 지키는 급여 일할계산 방법 ■ 단계별 통상시급의 계산 방법 1. 매달 고정적으로 받는 모든 금액(통상임금)을 더한다. 2. 통상시급 = 통상임금을 더한 금액을 209(소정근로시간)로 나눈다. [사례] 격주 근무할 때 통상시급 계산방법 [사례] 격일 근무할 때 통상시급 계산방법 [사례] 교대제로 근무할 때 통상시급 계산방법 ■ 모든 급여(포괄임금 포함)의 시급 계산 방법 1. 통상임금 계산을 위한 기준시간 수 계산 방법 2. 최저임금이 정해지는 원리 3. 급여가 정해지는 원리 4. 시간외 근로수당이 포함된 경우(포괄임금) 급여가 정해지는 원리 5. 격주 근무시최저임금, 통상시급, 주휴수당, 시간외근로수당 6. 포괄임금제에서 기본급과 고정 OT로 나누는 방법 ■ 휴일과 휴무일의 차이와 토요일 근무 시 수당의 차이 1. 토요일을 휴일로 지정했는데 출근한 경우 2. 토요일을 휴무일로 지정했는데 출근한 경우 3. 평일에 결근한 후 일요일 근무시 급여 계산 4. 평일에 결근한 후 토요일 근무시 급여 계산 ■ 초과근무수당(휴일, 연장, 야간근로) 초간편 계산 공식 1. 초과근무수당의 계산 절차 2. 휴일, 연장, 야간근로 중복 시 임금 계산 공식 3. 상황별 초과근무수당의 계산사례 ■ (명절, 임시공휴일, 근로자의 날)모든 근로자의 휴일근로수당 계산 방법 1. 월급제 근로자의 경우 2. 시급제ㆍ일급제 근로자의 경우 ■ 급여를 30일로 나누어 급여 일할 계산과 수당계산 ■ 주휴수당의 지급기준과 초간편 계산 공식 1. 주휴수당의 기본요건 2. 주휴수당의 간편 계산 3. 일용근로자 주휴수당 4. 주휴수당을 시급에 포함해 지급하는 경우 시급 5. 주중 휴업 시 주휴수당 6. 주중에 연차휴가 사용 시 주휴수당 7. 주중에 공휴일이 있는 경우 주휴수당 ■ 연차휴가와 연차수당의 계산 1. 연차휴가의 적용 대상 2. 1년 미만 월 단위 연차휴가 3. 1년 연 단위 연차휴가 4. 1년 80% 미만 출근자의 연차휴가 5. 퇴사자의 연차휴가일 수 정산(연차휴가의 퇴직정산 계산 공식) 6. 연차수당의 계산 [사례] 연차유급휴가 부여시 시간 단위, 반일 단위로 부여할 수 있나? [사례] 입사일 기준 연차휴가를 회계연도 기준 연차휴가로 바꾸는 방법 ■ 연차수당을 퇴사 시점에 한꺼번에 지급하는 경우 계산 방법 1. 회계연도 기준으로 연차수당 계산 2. 입사일 기준으로 연차수당 계산 ■ 임금명세서 작성 방법 ■ 휴일대체와 대휴제도 보상휴가제의 차이점 1. 휴일대체 2. 대휴제도 3. 보상휴가제 ■ 중도 입사자와 퇴사자에 대한 급여 일할계산 방법 ■ 급여 원천징수 절차도 [사례] 급여 세금 업무처리 흐름도 ■ 매월 납부하는 근로소득세와 4대 보험료 ■ 비과세되는 복리후생비는 따로 정해져 있다. 1. 모든 증빙은 제3자가 껴야 하는 것이 원칙이다. 2. 복리후생비는 모두 세금 안 내고 비용인정이 되나요? 3. 세법에서 비과세로 규정한 소득 ┖ 근로소득으로 보지 않는 대가 ┖ 세법상 이것만 딱 비과세 4. 근로소득세가 과세 되는 복리후생비 사례 ■ 모든 직원을 차량유지비 비과세 처리하면 안 된다. ■ 식대 보조금 비과세처리 ■ 자녀수당 비과세 ■ 상용근로자 급여(상여금) 원천징수 1. 급여만 지급하는 달의 원천징수 2. 급여를 1달에 2번 지급하는 경우 원천징수 3. 상여금을 지급하는 달의 원천징수 [사례] 근로기준법상 상여금의 지급의무와 평균임금 포함여부 ■ 원천징수이행상황신고서 작성 1. 매월 납부 사업자의 원천징수이행상황신고서 작성 방법 ┖ 신고구분 ┖ 귀속연월, 지급연월 ┖ 총지급액 ┖ 퇴사자 ┖ 환급액 작성과 환급신청 ┖ 반기별 신고ㆍ납부자의 신고서 작성방법 2. 원천징수 수정신고 ■ (간이)지급명세서의 제출 ■ 중소기업 취업 청년 소득세 감면 [사례] 병역특례 산업기능요원의 중소기업 취업자에 대한 소득세 감면 [사례] 취업 후 이직하는 경우 감면기간은 어떻게 되나요?(이전 회사에 감면신청을 안 한 경우) ■ 인정상여 업무매뉴얼 1. 인정상여 세금 떼는 법 ┖ 인정상여의 발생원인 및 지급시기 의제 ┖ 연말정산 ┖ 원천징수이행상황신고서 작성 요령 ┖ 지급명세서 제출 ┖ 원천세 신고 및 납부 ┖ 인정상여 지방소득세 ┖ 인정상여 금액의 법인 대납 ┖ 인정상여와 건강보험료 ┖ 기타 고려사항 2. 인정상여 기한 후 신고에 따른 가산세 3. 상여 처분받은 대표이사의 종합소득세 수정신고 4. 세무조사에 의하여 대표자 인정상여 처분 ■ 원천징수 수정신고 방법(지급명세서, 간이지급명세서 수정신고) [사례] 연말정산 과다 공제에 따른 가산세 ■ 원천징수영수증 발급과 해석 1. 근무처별 소득 명세 2. 연말정산의 환급세액과 납부세액의 구분 3. 결정세액 0의 의미 ■ 퇴직금과 확정급여형 퇴직연금 (DB형)의 계산 1. 퇴직금의 지급요건 2. 퇴직일의 기준(마지막 근무일인지, 마지막 근무 다음 날인지) 3. 퇴직금의 계산 방법 ┖ 계속근로기간 ┖ 평균임금 4. 퇴직금의 지급 [사례] 퇴직자에 대해 상여금(성과급)을 비례해서 줘야 하나? [사례] 임금 및 퇴직금은 언제까지 줘야 하나? [사례] (육아, 출산, 병가, 수습기간) 휴직 후 바로 퇴사시 퇴직금 ■ 확정기여형 퇴직연금(DC형)의 계산 1. 확정기여형퇴직연금 가입 기간 2. 확정기여형퇴직연금 부담금의 납입 ┖ 부담금 수준 및 시기 ┖ 미납 부담금이 발생하면 발생하는 불이익 3. 휴가·휴직·휴업 기간의 부담금 산정 ┖ 출산전후휴가기간 ┖ 육아휴직기간 4. 휴가·휴직·휴업 기간의 부담금 납부 5. 각종 수당 지급 시 부담금의 산정 ┖ 미사용 연차휴가 수당 ┖ 호봉승급 인상분 6. 퇴직 시 급여 지급 ■ 퇴직위로금 지급시 처리방법 ■ 퇴직연금의 회계처리 및 세금 원천징수 [사례] 퇴직연금 중도 인출 시 퇴직소득세 [사례] 이직에 따른 퇴직연금 이전 시 퇴직소득세 [사례] 퇴직연금 단계별 세금 [사례] 퇴직연금 지급시 원천징수의무자 [사례] 회사에서 별도로 지급하는 금액이 있는 경우 원천징수 의무자 ■ 퇴직소득세의 계산 1. 퇴직소득세 계산구조 2. 퇴직소득에 대한 원천징수 3. 퇴직소득에 대한 원천징수특례 4. 원천징수영수증 발급 및 지급명세서 제출 5. 퇴직소득에 대한 세액 정산 6. 퇴직소득 과세표준 확정신고 [사례] 퇴직 판정의 특례 [사례] 계산 착오로 인해 퇴직금 추가 지급 시 퇴직소득세 계산 [사례] 2회 이상 퇴직금 중간정산 후 퇴직소득 세액정산 방법 ■ 휴가, 휴직기간 동안 4대 보험 1. 국민연금 ┖ 납부예외 기간과 연금보험료의 납부면제 ┖ 납부재개 2. 건강보험 ┖ 납입고지 유예신청 방법 ┖ 유예기간 경과 후 보험료 산정·납부 ┖ 휴직기간의 보험료 경감 ┖ 휴직자 등의 보수총액 신고 [사례] 유예신청 대상 및 유예 사유 코드 3. 고용보험 4. 산재보험 ■ 급여가 변동되는 경우 4대 보험 보수월액변경신고 1. 급여가 상여금 등으로 일시적인 인상 요인이 생기는 경우 2. 급여인상 등으로 지속적인 인상이나 매월 급여가 변동되는 경우 3. 국민연금 4. 건강보험 5. 고용·산재보험 제3장 증빙관리 업무매뉴얼 ■ 이하, 이상, 미만, 초과의 의미 ■ 법에서 인정하는 증빙의 종류 1. 세금계산서 2. 계산서 3. 신용카드매출전표(또는 현금영수증) 4. 지로영수증과 각종 청구서 5. 간이영수증 [사례] 세금계산서를 주고받을 때 반드시 확인해야 할 사항 [사례] 면세 재화를 팔고 착오로 세금계산서를 발행한 경우 [사례] 개인명의 신용카드매출전표도 증빙으로 인정이 되나요? [사례] 세금계산서 발행 후 카드결제로 대금을 받은 경우 6. 증빙 관리의 기본원리 ■ 적격증빙 관리 규정이 적용되는 경우 1. 영리행위인지? 비영리행위인지? 판단한다. [사례] 간이과세자와 거래 시 유의사항 2. 증빙 규정은 업무 관련한 지출에 한해 적용한다. 3. 증빙 규정은 돈의 지출 시에만 적용된다. 4. 비용의 지출이라도 증빙규정의 예외가 있다. ■ 법에서 인정하는 법정지출증빙 관리 [사례] 개인사업자 종합소득세(기장대리) 대비 챙겨야 할 증빙관리 ■ 홈택스 전자세금계산서의 발행 방법 ■ 세금계산서 주고받을 때 주의사항 ■ 수정세금계산서 발행 1. 내 잘못이 아닌 수정세금계산서 발행 2. 내 잘못으로 수정세금계산서 발행 ┖ 필수적 기재 사항을 착오로 잘못 적은 경우 ┖ 필수적 기재 사항이 착오 외의 사유로 잘못 적힌 경우 [사례] 수정 전자세금계산서 착오와 착오 외의 구분 ┖ 전자세금계산서를 착오로 이중 발급한 경우 ┖ 면세 등 발급 대상이 아닌 거래 등에 대하여 발급한경우 ┖ 세율을 잘못 적용하여 발급한 경우 3. 수정세금계산서 발행시 가산세 4. 수정세금계산서 발급에 따른 부가가치세 수정신고 대상 여부 ■ 거래처 경조사비 증빙처리 ■ 사례별 챙겨야 할 적격증빙의 종류 ■ (개인)신용카드 지출액의 증빙처리 1. 개인카드 또는 법인카드 사용 시 업무처리 2. 직원 개인카드를 사용했을 때 발생하는 문제 ■ 간이과세자 또는 개인과 거래 시 증빙 처리 1. 간이과세자와 거래 시 증빙 관리 2. 개인과 거래 시 증빙 관리 [사례] 회삿돈을 개인적으로 지출하고 증빙을 첨부한 경우 ■ 사무실 관리비의 증빙처리 1. 관리비 지급 시 증빙 2. 고객의 주차료 대납액 3. 오피스텔 경비용역 4. 사무실 청소용역 ■ 지출결의서는 세법에서 인정하는 증빙이 아니다. ■ 유형자산 및 재고자산을 폐기하는 경우 증빙 1. 유형자산을 폐기하는 경우 증빙 2. 재고자산을 폐기하는 경우 증빙 ■ 관할 세무서에서 소명자료 요구 시 증빙관리의 중요성 [사례] 대금을 지급할 때는 반드시 통장을 이용하라 ■ 증빙을 받지 않은 경우 부담해야 하는 가산세 1. 증빙불비가산세 ┖ 증빙불비가산세를 내는 경우 ┖ 증빙불비가산세를 내지 않는 경우 ┖ 증빙불비가산세를 내는 시점 2. 영수증 수취 명세서 미제출 가산세 제4장 세금 신고와 경비처리 업무매뉴얼 ■ 사업자가 내야 하는 세금의 종류 1. 물품을 사고파는 소비 시 납부하는 부가가치세 2. 돈이 들어오고 나가는 소득에 대한 세금 소득세와 법인세 3. 종업원에 대한 급여에 대해서는 근로소득세 원천징수 4. 인적용역에 대한 대가를 지급하는 경우에도 원천징수 5. 부가가치세와 법인세, 소득세는 모두 예정과 확정이 있다. 6. 영리법인, 비영리법인의 세금은 동일하다. ■ 부가가치세 계산과 신고·납부 방법 1. 부가가치세의 계산 방법 2. 부가가치세의 신고 및 납부 [사례] 부가가치세 예정고지와 예정신고 대상자 3. 부가가치세 신고 때 챙겨야 하는 서류 ┖ 매출 및 매입자료 ┖ 업종별 부가가치세 신고서 주요 첨부서류 ┖ 부가가치세 신고 시 추가로 챙겨야 하는 서류 4. 홈택스를 활용한 부가가치세 신고 5. 부가가치세 신고 체크포인트 ■ 매입세액공제 가능 여부 판단기준 ■ 부가가치세 매입세액불공제 1. 세금계산서 미수령 및 합계표의 미제출·부실기재 ┖ 매입세액으로 공제되지 않는 경우 ┖ 매입세액으로 공제 가능한 경우 [사례] 본점과 계약 후 지점에서 용역을 제공받은 경우 세금계산서 [사례] 사업자등록증 정정 안 하고 세금계산서를 발급받은 경우 [사례] 직권말소 기간에 수수한 세금계산서 매입세액공제 2. 사업과 직접 관련 없는 지출 [사례] 회식비, 식대, 야유회 등 지출 비용의 매입세액공제 [사례] 사업자가 구입한 가정용품의 매입세액공제 [사례] 고객 또는 거래처 방문 차량 주차비의 매입세액공제 [사례] 호텔을 임차해서 사택으로 제공 시 매입세액공제 3. 비영업용소형승용차의 구입·임차 및 유지비 ┖ 차량 제조사별 매입세액공제 되는 차량 ┖ 경유 차는 되고, 휘발유, 전기차는 안 된다. ┖ 매입세액공제는 안 돼도, 경비처리는 된다. ┖ 임직원전용자동차보험에 가입 ┖ 차량운행일지의 작성·비치 ┖ 법인과 개인사업자의 차량 관련 비용처리 [사례] 차량사고로 보험금 수령 시 부담하는 부가가치세 신고·납부 [사례] 업무용 렌트카(리스차량 포함) 대여금의 매입세액공제 [사례] 종업원(직원) 차량을 업무용으로 이용 시 매입세액공제 [사례] 직원 전용 주차장 임차료의 매입세액공제 [사례] 승용차 매각 시 부가가치세 과세 [사례] 유료도로 통행료의 매입세액공제 [사례] 소형, 중형, 대형 승용차 구입 및 유지비용의 매입세액공제 4. 기업업무추진비(= 접대비) 지출과 관련된 매입세액 [사례] 골프 회원권 매입 후 접대목적으로 사용한 경우 5. 부가가치세가 면제되는 사업 및 토지 관련 매입세액 ┖ 면세사업자의 매입세액 ┖ 토지 관련 매입세액의 범위 [사례] 토지 관련 매입세액 중 매입세액공제가 되는 경우와 안 되는 경우 [사례] 부동산 중개수수료의 매입세액공제 [사례] 주차장 조성공사 및 진입도로 포장공사 비용의 매입세액공제 [사례] 진입도로공사 비용 등의 매입세액공제 6. 사업자등록 전 매입세액 7. 부가가치세 매입세액불공제 금액의 비용처리 ■ 신용카드매출전표의 매입세액공제 요약 ■ 홈택스에 등록된 신용카드 공제 여부 확인 후 수정(공제, 선택불공제, 당연불공제) ■ 종합소득세 신고·납부 방법 1. 사업소득 금액의 계산 방법 ┖ 장부를 기록한 사업자의 소득금액(원칙) ┖ 장부를 기록하지 않은 사업자의 소득금액(예외)(기준경비율, 단순경비율 적용대상자) 2. 종합소득세 신고 방법 ┖ 기장에 의한 신고 방법 ┖ 무기장에 의한 신고 방법 3. 무기장 가산세 4. 종합소득세의 신고·납부와 환급 ■ 법인세 신고·납부 방법 1. 익금산입 및 익금불산입 2. 손금산입 및 손금불산입 ■ 기업회계와 세무회계의 차이 ■ 사업소득세와 법인세의 세법 차이 1. 수입이자와 수입배당금 2. 인건비 3. 대표이사(사장)에 대한 가지급금 인정이자 4. 유형자산의 처분손익과 감가상각 시부인 5. 업무용 승용차 관련 비용 6. 즉시상각의 의제 7. 기부금 공제율 8. 현물기부금 9. 충당금 10. 감가상각의제 적용 대상 11. 기타 차이점 ■ 경비처리 시 점검 사항과 매입세액공제 1. 경비처리 할 때 꼭 점검할 사항 ┖ 경비지출의 업무 관련성 확인 ┖ 경비지출에 대한 적격증빙 수취와 적격성 확인 ┖ 수입금액 매출누락 및 가공매입 점검 2. 주요 지출의 경비처리 3. 지출 사례별 매입세액공제 여부 판단 4. 세법상 한도가 정해져 있는 지출 5. 대표자 상여 처분될 수 있는 주요 경비지출 ■ 기업업무추진비(=접대비) 한도액 계산 제5장 법인카드 관리 매뉴얼 ■ 법인카드 관리와 사용할 때 주의할 점 1. 법인카드는 사용 규정을 만들어 사용하라 2. 법인카드라고 무조건 인정해주지 않는다. 3. 법인카드 사적 지출액은 비용처리 하면 안 된다. 4. 법인카드 부정 사용에 주의하라 ┖ 법인카드의 부정 사용유형으로 인한 해고 ┖ 식대, 교통비, 주유비 등에 대한 법인카드 부정 사용 ┖ 유흥업소 등 제한 업소에 대한 법인카드 부정 사용 ┖ 법인카드 상품권 부정 구매 및 카드깡 의심 등 부정 사용 ┖ 법인 개별카드 부정 사용 ┖ 해외사용 ┖ 신용카드 매출전표 상의 상호와 실제 사용한 상호일치 여부 확인하기 ■ 법인카드 사용 관련 입증자료가 필요한 경우 1. 법인카드 사용 규정 2. 법인카드 사용 관련 입증자료가 필요한 경우 3. 법인카드 사용 후 경비인정을 받지 못하면 발생하는 손해 4. 임직원 개인 신용카드 사용분도 비용으로 인정받을 수 있나? 5. 법인카드 사적 지출액의 처리 6. 세무조사 시 중점 관리 항목 법인카드 사용 내역 ■ 법인카드로 상품권 구입 시 경비와 증빙 처리 1. 법인카드로 상품권을 못 살 이유는 없다. 2. 상품권은 화폐대용증권으로 현금과 같다. 3. 상품권의 회계처리 4. 상품권의 세무상 경비처리 5. 상품권 접대 시 주의할 사항 6. 상품권의 경비처리 ┖ 상품권을 임직원에게 준 경우 ┖ 상품권을 거래처에 준 경우 7. 상품권 경비처리와 관련한 증빙관리 8. 세무조사 때 상품권에 대한 조사사항 ■ 주말 및 공휴일 법인카드 사용 시 주의할 내용 ■ 법인카드 포인트 회계처리 제6장 일용근로자 업무매뉴얼 ■ 세법상 일용근로자와 4대 보험 적용 일용근로자 1. 세법에서 말하는 일용근로자 2. 4대 보험에서 말하는 일용근로자 ■ 일용근로자의 업무 체크포인트 ■ 일용근로자와 단시간 근로자의 4대 보험 적용 1. 1개월 이상(= 1개월 동안) 월 8일 이상의 판단기준 2. 국민연금 3. 건강보험 4. 고용보험과 산재보험 ■ 근로내용확인신고서 제출 1. 일용근로자의 월별보험료 산정 2. 일용근로자의 보험료 정산 : 보수총액 신고 3. 근로내용확인신고서 제출 ┖ 근로내용확인신고 대상 일용근로자 ┖ 근로내용확인신고서 신고기한 ┖ 근로내용확인신고서 제출 방법 ┖ 근로내용확인신고서 작성 방법 ┖ 근로소득 지급명세서(국세청) 제출 면제 ┖ 근로내용확인신고 관련 과태료 ┖ 일용근로자 근로 내용 오류정정 신고 방법 4. 일용근로자 근로내용 취소 신고 방법 5. 일용근로자 고용정보 확인방법 [사례] 상용근로자(일반근로자)의 4대 보험 가입현황 확인방법 ■ 일용근로자 원천징수와 지급명세서 제출 1. 일용근로자의 세금 계산 2. 일용근로자 지급명세서 제출 3. 일용근로자의 주휴일과 유급휴일 4. 일용근로자의 연차휴가와 연차수당 5. 일용근로자의 퇴직금 제7장 수습(인턴)근로자 업무매뉴얼 ■ 수습근로자 적용 규정과 수습기간 ■ 수습기간 급여의 계산과 지급 1. 월급 지급 2. 수습기간 중 70% 임금, 정당할까요? 3. 수습근로자의 급여 하한액 ■ 수습기간 중 4대 보험과 연차수당 1. 수습기간 중 4대 보험 2. 수습기간의 연차휴가 ■ 수습기간의 연장 1. 관련 규정 및 절차 준수 2. 연장 후 해고(수습계약 해지) 시 30일 전 해고예고 3. 수습 기간 연장 후 해고 시 정당성 입증 책임 부담 4. 절차위반 시 해고 사유 존재 5. 수습 연장 거절하면 마음대로 해고해도 되나? 6. 수습 연장 거절로 인한 해고시 실업급여 ■ 수습기간 중 해고 통보와 해고예고 수당 제8장 퇴사자 업무매뉴얼 ■ 퇴사 시 기본업무 흐름 ■ 사직의 효력과 사직서 보류의 효력 1. 마지막 근무일과 퇴직(사직)일 ┖ 마지막 근로일 ┖ 퇴직(사직)일 [사례] 이직일, 퇴사일, 자격상실일의 관계 2. 합의에 의한 근로계약의 해약 3. 사직서의 제출 4. 사직서를 수리하지 않을 때 퇴직의 효력 발생 시기 [사례] 무단결근한 근로자의 퇴직일 ■ 4대 보험 퇴직 정산 1. 국민연금 퇴직정산 2. 건강보험 퇴직정산 ┖ 퇴직정산 방법 ┖ 퇴직정산 신청과 확인 3. 고용보험 퇴직 정산 ┖ 퇴직정산 방법 ┖ 고용·산재 퇴직정산 신고 방법 4. 당월 입사 당월 퇴사자의 4대 보험 ■ 중도 퇴사자 연말정산 1. 재취업 후 중도 퇴사 시 연말정산 2. 재취업이 아니고 현 근무지밖에 없는 경우 3. 중도 퇴사자 원천징수이행상황신고서 작성 방법 4. 중도 퇴사자 지급명세서 제출 방법 5. 12월 31일 퇴사자의 연말정산 6. 퇴사자의 근로소득 원천징수영수증 확인 및 발급 방법 ■ 연차휴가의 퇴직 정산과 연차소진 1. 연차휴가의 퇴직 정산기준 2. 연차휴가의 퇴직 정산 공식 3. 남은 연차에 대한 보상 ┖ 남은 연차에 대한 보상방법 ┖ 연차수당의 계산 방법 4. 연차수당의 근로소득세 ┖ 정상적인 연차수당의 신고 ┖ 연차수당을 빼고 중도 퇴사자 연말정산을 한 경우 5. 연차수당의 퇴직금과 퇴직연금 ┖ 퇴직금 및 DB형 퇴직연금제도 ┖ DC형 퇴직연금제 ■ 퇴사자 주휴수당 정산 1. 금요일이 마지막 근무일인 경우 주휴수당 2. 토요일이 마지막 근무일인 경우 주휴수당 ■ 퇴직금과 퇴직연금 지급 절차 1. 퇴직금의 지급 2. 퇴직연금의 지급 절차 ┖ 근로자가 퇴직 전 금융회사를 선택하여 IRP에 가입 ┖ 근로자가 퇴직 시까지 IRP에 가입하지 않은 경우 3. 퇴직연금의 지급신청 시 첨부서류 ┖ DB형 퇴직연금 지급신청 시 구비서류 ┖ DC형 퇴직연금 지급신청 시 구비서류 ■ 이직확인서 작성과 실업급여 1. 피보험단위기간 180일의 계산 2. 이직일과 상실 사유 구분 코드 3. 이직확인서의 작성 방법 ┖ 피보험단위기간 산정대상기간(②) ┖ 보수지급 기초일수(③) ┖ 임금계산기간(⑤)과 총일수(⑥) ┖ 임금내역(⑦)(1일 통상임금, 1일 기준보수, 1일 소정근로시간, 초단시간 근로일수) ■ 경력증명서 발급 1. 경력증명서 발급 2. 원하지 않는 내용 삭제 ■ 정년 퇴직자의 촉탁직 근로자 채용 1. 계약갱신과 연장 2. 촉탁직 고용 의무 3. 촉탁직의 연차휴가 4. 촉탁직의 퇴직금 5. 촉탁직의 실업급여 6. 촉탁직의 4대 보험 제9장 입사자 업무매뉴얼 ■ 입사자 업무 요약 ■ 신입사원의 4대 보험 1. 4대 보험 가입 대상과 제외 대상 2. 신입사원 4대 보험 취득 신고 ┖ 사업개시일 전에 입사한 근로자의 4대 보험 취득 ┖ 4대 보험 취득 신고 3. 급여에서 공제하는 4대 보험 4. 보수월액신고 5. 수습사원의 보수월액신고 ■ 입사자의 일급 계산과 연차휴가, 주휴수당 1. 입사자의 급여 일급 계산 2. 연차휴가 계산 공식 3. 입사자의 주휴수당 ■ 입사일과 퇴사일에 따른 4대 보험 업무 차이 1. 입사자 2. 퇴사자 3. 고용보험 일할 계산 제10장 세무조사 업무매뉴얼 ■ 세무조사 최소한 이것은 알고 대비하자 1. 세무조사 대상의 선정 2. 정기조사와 비정기조사의 구분 3. 세무조사 대비 방법 4. 세무조사 착수 전 조사관의 조사방법 ■ 세무조사 나오면 반드시 점검하는 경비지출 ■ 세무조사에 대비해 평소에 챙겨야 할 15가지 1. 증빙서류의 철저 2. 기업업무추진비는 카드로 3. 통장의 분리 사용 4. 가공거래(매출누락이나 가공원가가 없도록)는 하지 않는다. 5. 분납이나 납기 연장 등 세무상 제도 활용 6. 통상적인 형태를 벗어난 거래 관리 7. 전표관리 등 장부 관리 8. 최소한의 장부기장 9. 4대 보험과 근로소득세 신고자료 일치, 가족의 인건비 관리 10. 국세 관련 업무 수시 체크 11. 법인이 사용, 소비하는 것은 모두 법인명의로 12. 법인과 임직원의 구분을 명확히 13. 부동산 및 주식의 취득, 양도 14. 기간이나 기한에 유의 15. 각종 규정 비치 제11장 비영업대금이자 가지급금과 가수금 업무매뉴얼 ■ 사장님이 말없이 가져가는 돈과 갖다주는 돈은 어떻게 처리하나? 1. 회사 운영자금으로 사장님 개인 돈을 일시 빌린 경우 2. 사장님이 개인 돈으로 외상 대금을 결제 3. 사장님 개인적 비용지출액 [사례] 가지급금에 대한 세무상 불이익 1. 가지급금 인정이자 익금산입(수익처리) 2. 가지급금 인정이자는 대표자에게 지급한 상여(근로소득세 원천징수) 3. 지급이자 손금불산입(비용 불인정) 4. 가지급금에 대해서는 대손충당금 설정이 불가능하다. 5. 기타 세무상 불이익 ■ 가지급금의 발생 원인과 장부기장 문제점 1. 가지급금의 발생원인 2. 가지급금에 해당하는 계정과목 3. 장부기장 실무 4. 가지급금이 가져오는 문제점 5. 가지급금에 관련된 기장 실무 문제사례 6. 가지급금을 일반적으로 감추는 행위 ■ 가지급금 인정이자를 계산해야 하는 거래 1. 특수관계자에게 금전을 무상 또는 낮은 이율로 대여 2. 매출채권의 지연회수, 매입채무의 조기지급 3. 특수관계자의 채무를 대위변제하는 경우 4. 관계회사 기업어음․후순위채권을 매입한 경우 5. 특정금전신탁을 이용한 자금대여의 경우 6. 변형된 소비대차계약에 의한 자금대여의 경우 7. 담보제공을 이용한 자금대여의 경우 8. 비현실적 퇴직에 대한 퇴직금 9. 이자 수취 시기 지연의 경우 ■ 가지급금 인정이자 계산 대상이 아닌 거래 ■ 가지급금과 가수금의 처리 1. 가지급금과 가수금의 회계 장부상 처리 2. 가지급금의 회계와 세무 상식 3. 가지급금 증 세법상 대표자 상여 처분될 수 있는 주요 지출 4. 가지급금에 대한 세금 처리 5. 가수금에 대한 세금 처리 ┖ 개인(또는 다른 법인)에게 금전 차입 시 업무처리 ┖ 가수금에 대한 이자지급 시 업무처리 6. 대표이사 변경 시 전 대표이사 가지급금 승계 7. 폐업해도 끝까지 따라다니는 가지급금 ■ 가지급금 인정이자 계산과 지급이자 손금불산입 1. 인정이자 익금산입 ┖ 가지급금 적수 ┖ 시가인 이자율 2. 지급이자 손금불산입 ■ 가지급금 인정이자에 대한 세무 처리 1. 법인이 법인(개인)에게 자금을 빌리는 경우 확인 사항 2. 법인과 대표이사 간에 약정이 있는 경우 ┖ 세무조정 ┖ 원천징수 문제(근로소득 아니고 이자소득) ┖ 약정에 의한 이자 지급일에 이자를 받은 경우 ┖ 약정에 의한 이자 지급일에 이자를 받지 않은 때 : 1년 안에 인정이자를 대표이사 개인 통장에서 법인통장으로입금시킨 경우 ┖ 약정에 의한 이자 지급일에 이자를 받지 않은 때 : 1년 안에 인정이자를 대표이사 개인 통장에서 법인통장으로 입금하지 않는 경우 ┖ 업무 처리할 때 판단 3. 법인과 대표이사 간에 약정이 없는 경우 ┖ 세무조정 ┖ 원천징수 문제(이자소득 아니고 근로소득) ┖ 상여처분된 금액을 회사가 대납한 경우 ┖ 소득의 귀속자가 분명한 경우 ┖ 소득의 귀속자가 불분명하여 대표자 상여 처분한 경우 4. 이자소득 원천징수를 면제받는 경우 5. 가지급금 인정이자에 대한 세금 신고 방법 정리 ┖ 약정이 있는 경우(미수수익/이자수익) : 이자소득으로 본다. ┖ 약정이 없는 경우 : 근로소득으로 본다. [사례] 가지급금 인정이자 계상을 누락하는 경우 세무상 불이익 ■ 비영업대금의 원천징수(금융기관을 제외한 거래, 특수관계자와 거래 아님) 1. 비영업대금의 이익 개념 ┖ 비영업대금의 이익과 금융업의 구분 ┖ 비영업대금의 이익의 총수입금액 계산 2. 원천징수대상 제외소득 ┖ 법인세 원천징수 대상 제외소득(법인세법 시행령 제111조 ) ┖ 소득세 원천징수 대상 제외소득(소득세법 154조, 155조) 3. 원천징수 하는 방법 4. 원천징수 세액에 대한 신고 방법 ┖ 거주자에게 비영업대금의 이익을 지급하여 소득세를 원천징수하는 경우 ┖ 내국법인에게 비영업대금의 이익을 지급하여 법인세를 원천징수하는 경우 5. 사례별 이자소득 원천징수 방법 ┖ 개인이 개인에게 이자지급시 원천징수 ┖ 개인이 법인에게 이자지급시 원천징수 ┖ 개인이 직접 원천징수 신고를 하는 경우 ┖ 법인에게 위임계약을 한 경우 ┖ 법인이 법인에게 이자지급시 원천징수 ┖ 원천징수 신고 방법 ┖ 특수관계자 법인간 자금대여 ┖ 법인이 금융기관에 이자지급시 원천징수 ┖ 대부업에 대한 원천징수 ┖ SPC에 대한 원천징수 ■ 가지급금의 해결방안 1. 가지급금의 소멸과 승계 ┖ 특수관계의 소멸과 가지급금의 처리 ┖ 가지급금의 승계 2. 가지급금의 해결방안 ┖ 급여 상여, 퇴직금을 통한 상환 ┖ 가지급금과 가수금의 상계 ┖ 개인 자산 매각 ┖ 특허권 양수도 ┖ 자기주식 취득 ┖ 이익잉여금 배당 제12장 대표이사, 3.3% 근로자, 가족회사 업무매뉴얼 ■ 대표이사 업무매뉴얼 1. 임원 보수에 대한 상법상 고려사항 2. 대표이사 급여의 경비처리 3. 대표이사 자가운전보조금 4. 법인 소유 아파트에 대표이사가 사적으로 사는 경우 ┖ 출자임원에 사택 무상 임대 시 부당행위 해당 여부 ┖ 출자임원에게 사택 무상제공시 법인세법상 처리 ┖ 세무조정 사례 5. 대표이사 대학원 등록금과 원우회비 ┖ 대표이사 대학원 등록금 ┖ 대표이사 원우회비 6. 대표이사에 대한 경조사비 회계처리 7. 골프장 및 콘도 이용요금 회사 대납액 8. 골프회원권이나 콘도 회원권 구입비용 ┖ 골프 이용요금 ┖ 콘도 이용요금 ┖ 캐디피 지급 비용 9. 회사자금을 대표자 명의로 대출받은 때 10. 세무조사에 의한 대표자 인정상여 11. 대표이사 차량을 법인에 매각 ┖ 대표이사 차량을 고가 매입 ┖ 법인차량을 대표이사에게 무상 이전 ┖ 차량(중고차)의 시가 판단 ■ 무보수 대표이사(장단점, 4대 보험, 퇴직금, 상여금, 법인카드 사용, 절세전략) 업무매뉴얼 1. 무보수 대표이사의 장단점 ┖ 사업이 부진한 경우 임원 보수에 대한 세무 처리 ┖ 법인이 임원에게 보수를 지급할 때 몇 가지 유의해야 할 사항이 있다. 2. 무보수 대표이사 4대 보험 3. 무보수 대표이사의 퇴직금 및 퇴직소득세 4. 무보수 대표이사의 상여금 ┖ 무보수 대표이사가 상여를 받을 때 문제 ┖ 무보수 대표이사가 상여를 사업소득으로 신고하는 경우 5. 무보수 대표이사의 세금신고 ┖ 무보수 대표이사의 업무추진비(법인카드 사용액) ┖ 무보수가 절세전략 상 유리한가? ■ 가족회사 업무매뉴얼 1. 가족회사의 상시근로자 수 계산 ┖ 가족회사 직원 1명 상시근로자 수 ┖ 상시근로자에 대표의 가족도 포함이 되나요? 2. 4대 보험 업무처리 ┖ 사업주와 동거하고 있는 친족의 경우 ┖ ​사업주와 동거하지 않는 친족의 경우 ┖ ​근로관계 확인 자료(입증자료) 예시 ┖ 근로내역확인신고 ┖ 대표이사 및 친족의 보수총액 신고 3. 세무 업무처리 4. 증빙 업무처리 5. 업무용 승용차 관련 비용 업무처리 ┖ 특례 적용 내용 ┖ 특정 법인 6. 가족회사 자녀 배우자의 육아휴직 [사례] 업무용 승용차를 회계상으로는 정률법 상각을 한 경우 세무조정 ■ 3.3% 근로자 업무매뉴얼 1. 3.3% 근로자의 세금 처리 ┖ 3.3% 직원에게 제공하는 비과세나 복리후생비 처리 ┖ 프리랜서에게 제공하는 기숙사 임차료 ┖ 3.3% 프리랜서 직원의 식사비용 처리 방법 ┖ 3.3% 근로자의 연말정산 ┖ 프리랜서 직원 개인카드 사용분 2. 4대 보험 폭탄주의(사업주 폭탄) 3. 세금 폭탄주의(근로자 폭탄) 4. 3.3% 사업소득자로 계약하는 경우 5. 퇴직금을 지급하는 경우 세금 신고 제13장 포괄 임금 업무매뉴얼 ■ 포괄 임금으로 인정되기 위한 요건 ■ 포괄임금계약서의 작성 방법 ■ 포괄임금에서 시급 계산 시급으로 포괄임금 구성 1. 시급을 활용한 주급, 월급 계산 ┖ 시급을 하루 급여로 바꾸자 ┖ 하루 급여를 1주 급여로 바꾸자 ┖ 1주 급여를 한 달 급여로 바꾸자 ┖ 1달 월급에 매주 토요일 연장근로 8시간과 일요일 휴일근로 4시간을 넣은 월급 2. 포괄임금으로 시급 계산하기 ┖ 포괄임금 책정의 기준이 되는 시간 계산 ┖ 포괄임금 기준 시급 구하기 ┖ 기본급과 수당으로 나누기 3. 포괄 임금에서 통상임금과 시간외수당 환산 4. 포괄 임금을 기준으로 시급 계산하기 ■ 포괄임금제에서 살펴볼 임금 문제 1. 연장근로시간에 휴일근로시간과 야간근로시간도 포함되나? 2. 포괄임금제 조퇴·결근 시 임금 공제 3. 연차휴가 사용에 따른 시간외 근로수당 차감 4. 포괄임금제 하에서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시 급여계산 제14장 폐업 업무매뉴얼 ■ 양수도 세무 처리 절차 1. 양도한 개인사업자의 마무리 세무 처리 2. 양수한 개인사업자의 마무리 세무 처리 ┖ 권리금에 대한 원천징수 ┖ 영업권 감가상각 ┖ 중고자산 감가상각 ┖ 재고자산의 가액 ■ 폐업 시 업무 마무리 1. 30일 전 해고예고 [사례] 해고예고가 필요 없는 경우 2. 4대 보험 사업장 탈퇴 신고 3. 4대 보험 근로자 상실 신고 4. 4대 보험 실업급여 [사례] 사업주가 4대 보험료를 체불한 경우 5. 급여 정산 ┖ 연차수당과 주휴수당 지급 ┖ 근로소득세 중도퇴사자 연말정산 6. 퇴직금과 퇴직연금 7. 세금 업무 마무리 ┖ 폐업 신고는 필수사항이다. ┖ 사업자 폐업 후 세금계산서 발급과 매입세액공제 ┖ 부가가치세, 소득세(법인세) 신고 및 납부 [사례] 폐업 시 잔존재화라도 부가가치세가 과세되지 않는 경우 [사례] 전업·폐업 시 절세 포인트 [사례] 폐업 시 잔존재화를 타인에게 무상으로 주는 경우 ┖ 종합소득세 또는 법인세 신고 및 납부 ┖ 지급명세서 제출 ■ 개인사업자 폐업 절차 1. 국세청에 사업자등록 폐업 신고 2. 부가가치세의 폐업 확정신고·납부 3. 원천세 신고 및 지급명세서 제출 4. 국민연금, 건강보험공단에 폐업 사실 알리기 5. 종합소득세 신고·납부 6. 면세사업자 사업장현황신고 7. 반드시 폐업 신고 절차는 꼭 지킨다. ■ 법인 폐업, 해산, 청산 업무매뉴얼 1. 법인사업자의 폐업 신고 ┖ 법인사업자의 폐업 신고 방법 ┖ 법인 폐업 신고와 세금신고 ┖ 법인 폐업 시 법인세 신고 2. 법인해산과 청산 ┖ 해산과 청산 방법 [사례] 휴면법인의 해산 간주와 영업재개 ┖ 해산 및 청산 과정에서 내야 하는 세금 3. 청산법인의 세금 환급금 발생 제15장 출장비 업무매뉴얼 ■ 출장업무 프로세스 ■ 출장 시 근로시간 산정 ■ 개인차량 업무용 이용 시 유류비(여비 지급) 지원기준 1. 유류비 보조금 계산 2. 유류비 지원 규정을 회사 임의로 삭제하는 경우 ■ 국내 및 국외 출장비와 해외연수비 업무매뉴얼 1. 국내 출장비의 증빙 처리 2. 국외 출장비의 회계처리 [사례] 해외 출장경비를 정산할 때 회계처리 유의 사항 3. 국외 출장비의 증빙 처리 ┖ 법인카드 사용 시 ┖ 개인카드 사용 시 ┖ 현금을 인출하여 사용 시 [사례] 해외 출장경비처리 시 세무와 회계 유의할 사항 ┖ 항공료에 대한 법정지출증빙 ┖ 여행사 등에 지급하는 경비 증빙처리 ┖ 해외 기업업무추진비(= 접대비)에 대한 법정지출증빙 ┖ 항목별 법정지출증빙 [사례] 남은 출장비에 대한 증빙이 없으면 개인상여로 보아 원천징수 [사례] 정형화된 여행상품(팩키지 상품)을 이용하는 경우 법정지출증빙 [사례] 증빙을 첨부하지 않은 해외출장비의 처리방법 [사례] 비자발급 수수료의 법정지출증빙(외국대사관) [사례] 파견직원 출장여비 지급 시 법정지출증빙 [사례] 사례금 조로 지급한 교통비의 처리 방법 [사례] 고용 관계없는 자에게 지급하는 교통비의 처리방법 [사례] 렌트카 비용의 법정지출증빙 [사례] 임원의 실비변상적 교통비 이상의 거마비의 처리방법 [사례] 직원들에게 지급하는 출퇴근비용의 처리방법 [사례] KTX를 타고 지방 출장을 가는 경우 첨부해야 하는 법정지출증빙 [사례] 업무와 관련해서 거래처 방문 시 택시를 이용하는 경우 법정지출증빙 4. 해외 연수비용의 증빙처리 ■ 직원의 직원발령 및 해외 발령에 따른 여비 지원금과 비과세 처리 1. 근무지 이동에 따라 직원에게 지급한 이사비용 ┖ 직원의 이사비용에 대한 법인세법상의 처리방법 ┖ 이사비용 지원 금액의 소득세법상 처리방법 2. 해외 근무에 대한 귀국 휴가 여비 3. 벽지 근무 수당의 비과세 4. 해외 근무 수당의 비과세 제16장 임원 업무매뉴얼 ■ 상법상 이사(임원)에 관한 규정 1. 주주총회에서 선임하는 등기이사 2. 상법상 등기이사의 종류 3. 임원에 대한 등기 ┖ 취임등기 ┖ 중임등기 ┖ 퇴임등기 ┖ 임원 변경등기 방법 4. 이사의 임기와 보수 5. 비등기이사 6. 등기이사와 비등기이사의 차이점 7. 실무상 명칭은 임원 ■ 세법상 이사(임원)에 관한 규정 1. 세법상 임원의 범위 2. 임원 보수지급 규정의 중요성 ┖ 보수 한도 3. 임원의 인건비 처리 시 주의할 사항 ┖ 급여와 관련해서 주의할 사항 ┖ 상여금 지급과 관련해서 주의사항 ┖ 퇴직급여 지급과 관련해서 주의사항 ┖ 기타 주의사항 4. 대표이사 급여의 경비인정범위 5. 임원의 급여 ┖ 임원 급여에 포함되는 항목 ┖ 임원 급여의 비용인정 요건 ┖ 세무조정 6. 임원의 상여금 7. 임원의 퇴직금 ■ 임원으로 승진 시 4대 보험과 퇴직금 1. 4대 보험처리 2. 퇴직금 처리 ■ 이사의 4대 보험 적용 1. 등기임원 2. 비등기임원 3. 사외이사 등 비상근 임원(이사, 감사) 제17장 경조사 매뉴얼 ■ 경조사 관련 노동법 1. 경조사 일에 주말이 포함된 경우 일수 계산 2. 경조사 휴가 대상자의 범위 3. 회사에서 상조회비를 임의로 공제 4. 법률상 경조휴가의 성격 5. 경조휴가 시 휴일 또는 공휴일을 포함해서 날짜 계산을 하나요? ■ 경조사비의 증빙처리 1. 내부직원의 경조사비 처리 방법 2. 외부직원의 경조사비 처리 방법 3. 팀 예산으로 추가로 경조사비를 지급하는 경우 4. 대표이사 개인이 부담할 경조사비를 회사가 부담한 경우 5. 상조회를 통한 경조사비 지출증빙 제18장 세무사사무실 사용자 매뉴얼 ■ 세무사사무실에서 일반적으로 해주는 업무 1. 장부기장 및 재무제표 작성 2. 부가가치세 신고 대행 3. 급여 및 4대 보험 신고(급여 계산 업무는 안 함) 4. 법인세 및 종합소득세 세무조정 5. 신규사업 개시 지원 6. 기타업무 7. 월 이용료에 포함되지 않아 별도로 과금하는 업무 ■ 세무사사무실 맡겨도 직접 해야 하는 업무 ■ 세무사사무실에 기장을 맡겨도 꼭 챙겨야 하는 증빙 ■ 세무사사무실을 옮기는 경우 참고사항경리사원과 세무사사무실 직원만을 위한 업무 주제별 가이드 • 다년간 네이버 경리 대표카페를 운영하면서 접한 수많은 실무사례만을 수록 • 애매한 느낌이 아닌 명확한 답과 근거를 제시하는 책 • 인터넷과 같이 찾아보기 쉽게 직관적인 목차 구성 • 회사 경리부서에서 일하는 모든 임직원의 필수업무서 • 기장업무를 하는 세무사사무실 직원의 필수업무서 • 급여 계산을 해주는 노무사사무실 직원의 필수업무서 왠지 더 궁금하면 네이버 카페 경리쉼터https://cafe.naver.com/aclove를 활용하세요 수년간 사이트나 카페에서 실무자들이 궁금해하지만, 책 속에서 명확히 가르쳐주지 않는 내용과 인터넷상에서 쉽게 찾기가 곤란한 실무내용을 주제별로 구성하였다. 회사의 입사에서부터 퇴사까지 발생하는 모두 인사, 노무, 총무 내용을 다루고 있으며, 이론이 아닌 실무 위주로 내용을 구성했다. 앞부분은 실무를 하면서 꼭 알아야 할 기본 실무지식을 습득하는데, 중점을 두어 구성했으며, 중간 부분부터는 항상 접하는 급여 계산과 근태관리, 세금 신고 등 입사에서 퇴사까지 발생하는 모든 경영지원 업무 내용을 서술하고 있다. 제1장 경리회계 업무매뉴얼에서는 경리가 1년간 해야 할 업무를 알아보고, 장부 작성에 필요한 회계의 기본지식을 알려주고 있다. 제2장 급여 업무매뉴얼에서는 세전 급여 계산 방법과 계산 공식 그리고 급여에 대한 세금 계산과 신고를 통해 사후 급여를 계산해 볼 수 있는 장이다. 제3장 증빙관리 업무매뉴얼에서는 세금계산서의 발행과 수정 그리고 각종 비용의 지출 시 세금 신고에 문제없는 증빙 발행과 관리 방법에 관해서 실무사례를 통해 설명해주는 장이다. 제4장 세금 신고와 경비처리 업무매뉴얼에서는 사업을 하면서 반드시 내야 하는 부가가치세와 종합소득세 그리고 각종 세금을 절약하기 위한 경비처리 방법에 관해서 서술하였다. 제5장 법인카드 관리 매뉴얼에서는 법인카드의 개인적 사용에 관한 세무상 문제와 세무조사를 대비한 올바른 법인카드 사용 방법에 관해서 알려주는 장이다. 제6장 일용근로자 업무매뉴얼에서는 일용근로자와 관련한 4대 보험 및 세금 신고 절차 등 모든 업무처리 방법에 대해서 가르쳐주는 장이다. 제7장 수습(인턴)근로자 업무매뉴얼에서는 수습근로자의 올바른 관리와 4대 보험 및 세금 신고 방법에 관해서 모든 업무를 알려주는 장이다. 제8장 퇴사자 업무매뉴얼에서는 퇴사자 발생 시 처리해야 할 급여의 일할계산과 4대 보험 및 급여의 정산 방법과 각종 업무에 대한 실무지식을 모두 모아 둔 장이다. 제9장 입사자 업무매뉴얼에서는 4대 보험 취득 및 급여 계산과 각종 업무에 대한 실무지식을 모두 모아 둔 장이다. 제10장 세무조사 업무매뉴얼에서는 세무조사에 대한 회사의 대비 방법에 대해서 알려주는 장이다. 제11장 비영업대금이자 가지급금과 가수금 업무매뉴얼에서는 회사에서 자주 발생하는 가지급금의 발생 원인과 세금 신고 방법 및 해결방안에 대해서 알려주는 장이다. 제12장 대표이사, 3.3% 근로자, 가족회사 업무매뉴얼에서는 대표이사와 3.3% 사업소득 신고 직원, 가족 직원과 관련해서 발생하는 4대 보험과 퇴직금, 세금 신고에 관해서 의사결정과 실무처리 방법을 알려주는 장이다. 제13장 포괄 임금 업무매뉴얼에서는 포괄 임금을 구성하는 방법과 포괄 임금에서 시급을 계산하는 방법 그리고 각종 고정OT와 관련된 처리 방법을 알 수 있다. 제14장 폐업 업무매뉴얼에서는 폐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4대 보험 탈퇴 문제와 부가가치세, 종합소득세(법인세) 및 지급명세서 등 세금 신고와 절차를 알려주고 있다. 제15장 출장비 업무매뉴얼에서는 출장과 관련된 경비의 처리 방법과 업무처리 절차를 알려주는 장이다. 제16장 임원 업무매뉴얼에서는 임원과 관련해서 특별히 발생하는 급여나, 세금, 4대 보험 및 등기와 관련된 전반적인 업무 내용을 설명해주는 장이다. 제17장 경조사 매뉴얼에서는 경조사 발생 시 휴가 문제와 경조사와 관련해서 거래처와 직원에게 회사에서 지출하는 각종 비용에 대한 증빙과 세금 신고사항에 대해서 알려 주는 장이다. 제18장 세무사사무실 사용자 매뉴얼에서는 기장을 맡기는 경우 요구할 수 있는 업무의 범위를 제시해 줌으로써 상호 간 원활한 업무협조가 가능하도록 도와주는 장이다.[본문의 주료 내용]1. 경리가 1년간 해야 할 업무, 장부 작성에 필요한 회계의 기본지식2. 급여 계산 방법과 계산 공식 그리고 급여에 대한 세금 계산과 신고3. 세금계산서의 발행과 수정 그리고 각종 비용의 지출 시 세금 신고에 문제없는 증빙 발행과 관리 방법4. 사업을 내야 하는 부가가치세와 종합소득세 그리고 각종 세금을 절약하기 위한 경비처리 방법5. 법인카드의 개인적 사용에 관한 세무상 문제와 세무조사를 대비한 올바른 법인카드 사용 방법6. 일용근로자와 관련한 4대 보험 및 세금 신고 절차 등 모든 업무처리 방법7. 수습근로자의 올바른 관리와 4대 보험 및 세금 신고 방법에 관한 모든 업무8. 퇴사자 발생 시 처리해야 할 급여의 일할 계산과 4대 보험 및 급여의 정산 방법9. 4대 보험 취득 및 급여 계산과 각종 업무에 대한 실무지식10. 세무조사에 대한 회사의 대비 방법11 가지급금의 발생 원인과 세금 신고 방법 및 해결방안12. 대표이사와 3.3% 사업소득 신고 직원, 가족 직원과 관련해서 발생하는 4대 보험과 퇴직금, 세금 신고13. 포괄 임금을 구성하는 방법과 포괄 임금에서 시급을 계산하는 방법 그리고 각종 고정OT와 관련된 처리 방법14. 폐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4대 보험 탈퇴 문제와 부가가치세, 종합소득세(법인세) 및 지급명세서 등 세금 신고와 절차15. 출장과 관련된 경비의 처리 방법과 업무처리 절차16. 임원과 관련해서 특별히 발생하는 급여나, 세금, 4대 보험 및 등기와 관련된 전반적인 업무 내용17. 경조사 발생 시 휴가 문제와 경조사와 관련해서 거래처와 직원에게 회사에서 지출하는 각종 비용에 대한 증빙과 세금 신고사항18. 기장을 맡기는 경우 요구할 수 있는 업무의 범위를 제시 [장부 마감 전에 꼭 확인해야 할 사항 중에서]① 부가가치세 신고한 매출액과 시산표 상 매출액의 일치 여부 확인② 현금, 보통예금 기말 잔액 확인③ 매출채권, 매입채무의 거래처별 기말 잔액 확인④ 자산 항목부터 잔액 및 거래처 확인⑤ 자산 항목 중 선급비용 확인⑥ 예수금 분개와 잔액이 맞는지 확인⑦ 급여신고액과 판관비 항목의 급여 계정과목 금액이 맞는지 확인⑧ 판관비 항목 중 이상 여부 확인⑨ 최종적으로 손익 확인⑩ 퇴직급여충당금 설정액 확인⑪ 감가상각 금액 결정⑫ 매출원가를 계산해야 하는 회사라면 원가명세서 작성을 전체적으로 확인결산은 한 해의 사업실적을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자료를 산출하는 과정이므로, 최대한 자의성을 배제하고, 기업회계기준에 맞게 이뤄지도록 유의할 필요가 있다. [4대 보험 업무 일정 중에서][2월]∙ 보험료율 등의 변경 반영 고지서 납부(전월 분을 당월 10일까지 납부) ➡ 법령의 개정으로 건강보험료율 등이 변경되어 1월 귀속분부터 적용되는 경우가 많음∙ 보수총액 신고 안내(공단에서)1월 귀속분 보험료가 고지되면 내되, 법령의 개정으로 1월 귀속분부터 보험료율 등의 변경사항이 반영되어 고지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이를 검토한 후 납부한다.[3월]∙ 고지분 납부(전월 분을 당월 10일까지 납부)건강보험에 대해서는 3월 10일까지 고용․산재보험에 대해서는 3월 15일(건설 31일)까지 전년도보수총액에 대한 신고를 수행해야 한다. 국민연금은 공단이 근로소득 지급명세서와 대조하여 소득 적정 신고 여부를 검토하므로 회사(사용자)는 별도의 신고가 필요 없다.
빵이 있는 따뜻한 식탁
성안북스 / 이효진 지음 / 2017.01.25
16,800원 ⟶ 15,120원(10% off)

성안북스건강,요리이효진 지음
자신만의 쉬운 레시피로 집에서도 카페에 온 것처럼 예쁘게 차려 먹는 ‘홈카페’, ‘빵이 있는 식탁’을 선보이며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셰므아의 쉬운레시피”가 건강하게 빵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다양한 식사 빵 요리 60여 가지, 상큼한 샐러드와 피클류 27가지, 신선한 채소 요리와 달걀 요리 20여 가지, 이색적인 생선과 고기 요리 12가지, 달콤한 케이크/파이/쿠키류 20여 가지, 각종 빵과 어울리는 다양한 잼, 소스, 콤포트, 과일청, 페스토 등 20여 가지, 건강한 음료와 디저트 30여 가지 등 집에서 홈카페 메뉴를 즐길 수 있는 아름답고 건강한 레시피를 한 권에 담았다. 우리밀 통밀가루와 다양한 곡물, 채소, 과일이 어우러진 빵 요리를 중심으로, 냉장고 속 채소와 과일로 만드는 상큼한 샐러드와 식감이 살아 있는 채소 요리, 뭉근히 끓인 담백한 수프, 건강한 조리법으로 만든 고기 요리, 달콤한 디저트와 음료까지 풍성하게 구성했다. 집에서 만들기 번거롭다는 편견을 깨는 ‘5분간 섞어 25분 만에 굽는 소다빵’부터 ‘프라이팬으로 굽는 잉글리시머핀과 카스테라’ 등의 초간단 레시피도 소개하고 있다.Prologue 건강하고 예쁜 식탁으로 초대합니다! 빵이 있는 따뜻한 식탁 ┃ 집에서 후다닥 굽는 쉬운 식사빵 ┃ 집에서 만드는 플레인요거트 첫 번째, 팬케이크가 있는 식탁 PANCAKE SET 기본 팬케이크 오트밀팬케이크 + 감자수프 + 뱅쇼 바나나팬케이크(블루베리소스) + 망고스무디 더치팬케이크(생과일) + 단호박샐러드 + 치즈쿠키 + 자몽젤리 + 바나나스무디 시나몬팬케이크롤 + 초코쿠키 + 건과일 그래놀라(건과일 만들기) + 고구마귤조림 + 블루베리차 초코팬케이크 + 초코팬케이크바나나롤 + 딸기·귤콤포트요거트 오레오팬케이크(크림치즈, 초코바나나크림) + 팬케이크응용케이크(크림치즈프로스팅) + 팬케이크도라야끼(수제팥앙금) 두 번째, 식빵이 있는 식탁(토스트&샌드위치) BREAD(TOAST&SANDWICH) SET 우유식빵 ┃통밀식빵 치즈프렌치토스트 + 브로콜리닭가슴살볶음 + 참치샐러드 + 옥수수수프 + 셀러리피클 초콜릿프렌치토스트 + 과일치즈파이 + 우유젤리 + 블루베리에이드(블루베리청) 연유프렌치토스트 + 선식케이크 + 땅콩버터쿠키 + 요거트과일파르페 리코타치즈토스트(리코타치즈 만들기) + 키위귤샐러드 + 생과일젤리 허머스토스트(허머스) + 시금치페스토오믈렛(시금치페스토) + 단호박수프(단호박감자수프) + 아스파라거스피클 + 감자샐러드 + 큐브라떼 토스트피자(드라이드토마토) + 허브감자구이 + 단호박케이크 + 채소스틱과 갈릭요거트소스 + 자몽에이드(자몽청) 과일오픈샌드위치 & 과일생크림샌드위치 + 당근케이크 + 두부브라우니(초콜릿잼) + 사과청포도샐러드 + 블루베리스무디 식빵푸딩 + 초코크럼블토스트 + 과일타르트 + 사과샐러드 + 초코바나나아이스크림 + 감말랭이견과그래놀라바 + 모카스무디 세 번째, 바게트가 있는 식탁 BAGUETTE SET 플레인바게트 ┃통밀바게트 바게트포리지 + 오이토마토샐러드 + 사과잼 + 사과포도잼 + 로얄밀크티 바게트감자오믈렛 + 시금치페스토바게트 + 미트로프 + 시금치딸기샐러드 + 상그리아 시금치새우브루스게타 + 에고카도 + 오이당근샐러드 파프리카바게트구이 + 코브샐러드 + 바게트병아리콩딥 + 포토프 + 에그인헬(토마토소스) 마늘바게트 + 바게트그라탕 + 연어샐러드 + 맥앤치즈오믈렛 + 토마토감자수프(토마토수프) 네 번째, 와플&스콘이 있는 식탁 WAFFLE&SCONE SET 기본 와플 만들기 치즈와플 + 시금치수프 + 자몽샐러드 + 생과일젤리 녹차와플 + 사과잼케이크 + 초코그래놀라요거트 + 망고잼 + 오렌지스무디 초콜릿와플 + 고구마시나몬구이 + 통밀비스킷 + 자몽차(드라이드자몽) 와플샌드위치 + 연어아스파라거스샐러드 + 레모네이드 통밀스콘 초코칩스콘 + 딸기콤포트요거트 + 바나나우유 감자스콘 + 베이컨채소구이 + 양송이시금치볶음 + 치즈오믈렛 + 캐슈넛밀크 다섯 번째, 갈레트&크레이프가 있는 식탁 GALETTE&CRAPE SET 팬에 부치는 방법(메밀갈레트)┃오븐에 굽는 방법(통밀갈레트) 새우시금치페스토갈레트 + 비프부르기뇽 + 오이토마토샐러드 + 콜슬로 연어마요네즈갈레트 + 닭가슴살채소꼬치 + 브로콜리양파샐러드 + 사과파이 딸기 바나나갈레트 + 오트밀쿠키 + 아이스티 허머스옥수수갈레트 + 가지샐러드 + 양송이수프 + 딸기젤리 + 단호박파이(단호박치즈파이, 딸기치즈파이) 기본 크레이프 만들기 바나나딸기잼크레이프(바나나딸기잼) + 시나몬롤 + 커피젤리 + 망고샤베트 크레이프롤 + 고구마잼 + 바나나케이크 + 딸기클라푸티 크레이프토스트 + 감자시금치샐러드 + 포카치아 + 허니머스터드치킨 크레이프케이크 + 팬케이크러스크 + 오렌지샐러드 여섯 번째, 특별히 아끼는 식탁 SPECIAL SET 햄버거(햄버거번) + 웨지포테이토 + 가지애호박샐러드 + 양파피클 + 디톡스워터(토마토, 바질) 토르티야피아디나 + 데리야키치킨 + 사과자몽샐러드 + 디톡스워터(배, 청포도) 리코타버섯피자 + 스패니시오믈렛 + 두부샐러드 + 이탈리아식가자미구이 + 그린스무디 감자베이컨키슈 + 시금치옥수수키슈 + 프랑스식가자미구이요리 + 믹스채소피클 + 디톡스워터(자몽, 오렌지, 민트) 아스파라거스리조또 + 피클샐러드 + 꼬꼬뱅 + 브로콜리피클 해물리조또 + 라따뚜이 + 해슬백포테이토 + 당근피클 + 그린스무디 슈바인학센 + 사우어크라우트인스타그램과 카카오스토리에서 자신만의 쉬운 레시피로 집에서도 카페처럼 예쁘게 차려 먹는 ‘홈카페’ ‘빵이 있는 식탁’을 선보이며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셰므아의 쉬운레시피” 41가지의 풍성한 세트식 메뉴 포함 200여 개가 넘는 건강하고 행복한 레시피 수록! ‘또 하나의 양식인 따뜻한 빵’과 함께 과일과 채소가 잘 어우러진 건강하고 예쁜 카페식 식사 혹은 브런치의 행복 된장찌개나 김치찌개도 맛있지만, 하루에 한 끼 정도는 빵이 있는 식사로 예쁘게 차려 먹는 건 일상을 설레고 즐겁게 보내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이 책은 우리밀 통밀가루와 다양한 곡물, 채소, 과일이 어우러진 빵 요리를 중심으로 냉장고 속 채소와 과일로 만드는 상큼한 샐러드와 식감이 살아 있는 채소 요리, 뭉근히 끓인 담백한 수프, 건강한 조리법으로 만든 고기 요리, 달콤한 디저트와 음료 등 다국적 요리들을 세트 메뉴로 풍성하게 구성하여 집에서도 카페처럼 예쁘게 즐기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빵 굽는 냄새는 참 따뜻합니다. 빵의 역사는 선사시대로 거슬러 올라가 인류의 역사와 함께했을 정도로 오래되었으며 주식이었습니다. 그만큼 식사로 존중받아 마땅하지요. 이 책이 특별한 이유는 건강하게 빵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을 담고 있다는 점입니다. 밀가루보다는 우리밀 통밀가루와 곡류를, 버터보다는 식물성 오일을, 다양한 채소와 과일과 함께 즐길 수 방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집에서 만드는 빵은 화학 첨가물들을 넣지 않고 순수한 재료로만 만들기에 더 건강합니다. 특히, 빵은 시간이 오래 걸려서 집에서 만들기 번거롭다는 편견을 벗어나 밥을 짓듯이 후다닥 굽는 쉬운 식사 빵과 프라이팬으로 굽는 초간단 레시피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고기 요리의 경우에도 기름에 볶거나 튀겨 칼로리가 높은 레시피보다는 채소를 듬뿍 넣어 찌는 조리법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41가지의 세트 메뉴와 200여 개가 넘는 레시피로 때로는 홀로, 때로는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따스함을 나누는 식탁으로 일상의 즐거움을 누리실 수 있을 것입니다. 카카오스토리와 인스타그램에서 자신만의 쉬운 레시피로 집에서도 카페에 온 것처럼 예쁘게 차려 먹는 ‘홈카페’, ‘빵이 있는 식탁’을 선보이며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셰므아의 쉬운레시피”로 평범하고 지루한 일상에서 예쁘게 차려 먹는 한 끼 식사가 얼마가 우리의 일상을 따뜻하게 위로하고 힘이 나게 해 주는지 경험하실 것입니다. 집에서도 카페처럼 예쁘게 차려 먹는 감성 스타일링 따라잡기 건강한 식재료와 냉장고 속 재료로 쉽게 만들어 가벼운 스타일링만으로 집에서도 카페처럼 예쁘게 차려 먹는 방법을 배워보세요. 감성 가득히 스타일링된 음식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책이랍니다. 언제든지 꺼내서 보면 기분 좋을 그런 책입니다. 때로는 1인 식탁이 분위기 좋은 카페로, 여럿이 함께 나누며 즐기는 자리가 미식회처럼 이색적으로 느껴질 것입니다. 같은 재료지만 조리법을 달리한 이국적인 요리 레시피로 ‘근사하게’ 또 ‘건강하게’ 세계 여러 나라의 다양한 음식과 문화를 경험하고 많은 요리 레시피를 연구하며 ‘더 쉽게’, ‘더 건강하게’를 모토로 끊임없이 노력하는 ‘셰므아’의 레시피를 배워보세요. 매일 먹는 정겨운 우리의 한식에 사용되는 재료가 다른 조리법을 통해 색다른 요리로 탄생하는 경험은 뜻밖의 즐거움도 선사해줄 거예요. 낯설고 어렵게 보였던 외국 요리가 ‘셰므아의 쉬운레시피’로 재탄생하여 내 집에서 세계 여러 나라로 음식 기행을 떠나는 간접 체험의 즐거움도 느껴보세요. 밥을 짓듯 후다닥 굽는 쉽고 건강한 빵이 있는 식탁 예쁜 카페식 식탁을 위해서는 뭔가 특별한 재료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세요? 이 책과 함께라면 밥을 짓듯 우리밀 통밀가루를 후다닥 꺼내 밥보다 간단하게 빵을 만들 수 있답니다. 특히, 빵은 시간이 오래 걸려서 집에서 만들기 번거롭다는 편견에서 벗어나 ‘5분간 섞어 25분 만에 굽는 소다빵’부터 ‘프라이팬으로 굽는 잉글리시머핀과 카스테라’ 등 집에서도 쉽게 구울 수 있는 식사 빵 레시피는 매우 유용할 것입니다. 식사 빵을 중심으로 샐러드, 수프, 채소 요리, 고기 요리, 달콤한 디저트, 음료, 디톡스워터까지 총 41가지의 세트 메뉴와 200여 개가 넘는 건강하고 행복한 레시피를 내 손안에! 따뜻한 빵 요리와 함께 냉장고 속 재료들로 후다닥 만들어내는 초간단한 채소 요리와 고기 요리는 기름에 볶고 튀기는 손이 많이 가고 칼로리가 높고 자극적인 음식이 아닌, 재료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는 건강한 레시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식사 빵 요리 60여 가지, 상큼한 샐러드와 피클류 27가지, 신선한 채소 요리와 달걀 요리 20여 가지, 이색적인 생선과 고기 요리 12가지, 달콤한 케이크/파이/쿠키류 20여 가지, 각종 빵과 어울리는 다양한 잼, 소스, 콤포트, 과일청, 페스토 등 20여 가지, 건강한 음료와 디저트 30여 가지 등 집에서 홈카페 메뉴를 즐길 수 있는 아름답고 건강한 레시피를 한 권에 듬뿍 담았습니다.
네메시스의 사자
블루홀식스(블루홀6) / 나카야마 시치리 (지은이), 이연승 (옮긴이) / 2018.10.15
15,500원 ⟶ 13,950원(10% off)

블루홀식스(블루홀6)소설,일반나카야마 시치리 (지은이), 이연승 (옮긴이)
2009년 '이 미스터리가 대단해!' 대상 수상, 일본 추리소설계의 '이야기의 장인'이자 '반전의 제왕' 나카야마 시치리. '와타세 경부 시리즈'의 1편인 <테미스의 검>에 이어 2편 <네메시스의 사자>가 출간되었다. 사형제도의 문제점을 날카롭게 도려내는 사회파 미스터리다. 중대한 살인 사건을 일으켜 사형 판결을 받는 것이 타당하지만 가까스로 사형을 면하고 무기 징역을 받은 죄수의 가족이 연달아 살해당한다. 그 살해 현장에는 피로 쓰인 '네메시스'라는 글자만 남겨져 있다. 네메시스의 정체는 무엇인가. 그는 피해자 유족의 대변자인가, 희대의 연쇄 살인마인가? 네메시스는 단순히 사적 복수를 하려는 것인가, 사법 체계에 테러를 가하는 것인가? 원죄를 테마로 하는 <테미스의 검>의 연장선상에서 <네메시스의 사자>는 이제 사형제도에 물음을 던진다. 덤으로 '나카야마 월드'의 매력적인 등장인물들이 총출동하는 묘미도 느낄 수 있다.1 사분 私憤 2 공분 公憤 3 비분 悲憤 4 우분 憂憤 5 의분 義憤 6 원분 怨憤 7 옮긴이의 말 ― 여신의 이름을 빌려 법과 정의의 의미를 되묻다 2009년 ‘이 미스터리가 대단해!’ 대상 수상, 일본 추리소설계의 ‘이야기의 장인’이자 ‘반전의 제왕’ 나카야마 시치리. 「와타세 경부 시리즈」의 1편인 『테미스의 검』에 이어 2편 『네메시스의 사자』가 미스터리 전문 출판사 블루홀식스에서 출간되었다. 블루홀식스는 나카야마 시치리의 「미코시바 레이지 변호사 시리즈」인 『속죄의 소나타』,『추억의 야상곡』,『은수의 레퀴엠』, 「법의학 교실 시리즈」인『히포크라테스 선서』『히포크라테스 우울』, 「와타세 경부 시리즈」인 『테미스의 검』 등을 출간해왔다. 앞으로도 블루홀식스를 통해 반전의 반전과 강렬한 충격 등으로 다양한 매력을 뽐내는 나카야마 시치리의 작품을 꾸준히 만나볼 수 있다. 『네메시스의 사자』는 사형제도의 문제점을 날카롭게 도려내는 사회파 미스터리다. 중대한 살인 사건을 일으켜 사형 판결을 받는 것이 타당하지만 가까스로 사형을 면하고 무기 징역을 받은 죄수의 가족이 연달아 살해당한다. 그 살해 현장에는 피로 쓰인 ‘네메시스’라는 글자만 남겨져 있다. 네메시스의 정체는 무엇인가. 그는 피해자 유족의 대변자인가, 희대의 연쇄 살인마인가? 네메시스는 단순히 사적 복수를 하려는 것인가, 사법 체계에 테러를 가하는 것인가? 원죄를 테마로 하는『테미스의 검』의 연장선상에서 『네메시스의 사자』는 이제 사형제도에 물음을 던진다. 덤으로 ‘나카야마 월드’의 매력적인 등장인물들이 총출동하는 묘미도 느낄 수 있다. 숨어 있던 악의가 눈에 보이게 됐을 뿐이지요. 『네메시스의 사자』는 『테미스의 검』에 이어지는 「와타세 경부 시리즈」의 2편으로 『테미스의 검』이 사형 판결 뒤에 도사리고 있는 원죄를 다뤘다면, 여기서는 사형제도 자체를 다룬다. 어느 날, 65세 여자가 죽었다. 살해 현장에는 ‘복수’ 또는 ‘의분’을 뜻하는 ‘네메시스’라는 피로 쓴 글자가 남아 있었다. 사건을 추적하던 중 두 번째 살인 사건이 발생한다. 두 사건의 공통점은 피해자의 가족 중에 강력 범죄를 저질렀지만 사형을 피해 무기 징역을 선고받은 사람이 있다는 점이다. 같은 판사가 내린 ‘온정 판결’에 대한 항의인가, 누군가 가해자 대신 그 가족을 벌하려는 것인가. 현경 최고의 검거율을 자랑하는 와타세 경부가 사건 해결에 도전한다. 그러나 네메시스는 이를 비웃기라도 하듯 세 번째 살인 사건에 손을 뻗는다. 『네메시스의 사자』는 사형제도의 문제점과 정당성에 대해 날카롭게 질문한다. 사형 판결이 오판으로 내려진 것이라면 원죄는 피할 수 없다. 전작 『테미스의 검』에서 원죄 사건으로 한층 성장한 와타세 경부가 이제는 사형제도의 소용돌이를 헤쳐나간다. 이 과정에서 ‘범인은 누구인가’라는 질문이 ‘범인의 목적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으로 진화한다. 네메시스의 행위는 사적 복수인가, 사법 체계에 대한 테러인가. 사형으로 죄수는 용서받을 수 있는가. 혹은 가해자에 대한 처벌은 사형으로 충분한가. 나카야마 시치리가 사법과 사형제도의 정당성을 묻는다. 사형제도의 문제점을 날카롭게 도려내는 사회파 미스터리! 와타세 경부 X 고테가와 형사, 콤비로 활약하다! 나카야마 시치리는 일본 추리소설계에서 한창 주목받고 있는 작가다. 2009년 『안녕, 드뷔시』로 제8회 ‘이 미스터리가 대단해!’ 대상을 수상하며, 48세의 나이에 늦깎이로 등단했다. 그 후 7년간 이야기를 28편이나 써내는 왕성한 집필 속도를 자랑하며 맹활약 중이다. 그는 각각의 작품에서 평균 이상의 완성도와 탁월한 반전을 선보이며 단기간에 일본 추리소설 마니아들을 사로잡는다. 그는 어린 시절부터 유난히 추리소설을 좋아해 완전히 빠져 살았으며 고등학생 때부터 소설을 즐겨 썼다. 그러나 대학 졸업 후 평범한 회사원이 되면서 글쓰기와는 거리가 멀어졌지만 2006년 일본 추리소설계의 거장 시마다 소지와 만나게 된다. 이를 계기로 20년 만에 다시 책상에 앉는다. 그 후 집필한 소설 『안녕, 드뷔시』를 통해 작가의 길로 들어선 나카야마 시치리는 밝고 유쾌한 음악 미스터리부터 어두운 본격 미스터리, 긴장감 넘치는 서스펜스물, 법의학 미스터리, 경찰 소설, 코미디물까지 다방면의 소재와 장르의 이야기들을 꾸준히 써내고 있다. 이처럼 그의 작품은 다양한 분위기와 주제, 장르를 넘나드는데 이는 어느 하나의 분야에서라도 살아남아 작가의 삶을 유지하기 위함이라고 한다. 나카야마 시치리는 「미코시바 레이지 변호사 시리즈」를 쓸 때 줄곧 ‘심판받지 않는 죄’에 대해 생각했다고 한다. 이러한 ‘심판받지 않는 죄’에 대한 나카야마 시치리의 문제의식은 『네메시스의 사자』에도 반영되어 있다. 이는 저지른 죄에 합당한 처벌을 받지 않은 범죄자에 대한 ‘의분’이라는 형태로 작품 속에 드러난다. 사형을 면한 자에 대한 사적 복수의 일면과 현 사법체제의 모순과 사형제도의 문제점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실제로 작가는 사형제도를 ‘국가에 의한 복수 대행’으로 보는 관점과 일본의 옛 풍습인 ‘가타키우치’(에도 시대까지 계속된 무사 계급의 사적 복수를 허용한 제도)의 맥락에서 파악하는 관점을 분석해 작품을 쓰기 시작했다고 한다. 그런데도 어느 한쪽으로 편중되지 않고 사형제와 이에 뒤따르는 비극과 고통을 현실감 있게 표현한다는 점에서 나카마야 시치리 사회파 미스터리만의 매력을 흠뻑 느낄 수 있다. 더불어 와타세 경부는 물론 그와 콤비로 활약하는 고테가와 형사, 미사키 검사, 법의학 교실의 교수님 등이 등장해 기존 나카야마 팬들이라면 더욱 반갑게 이야기를 읽을 수 있을 것이다.“현장 벽에는 ‘네메시스’라는 글자가 적혀 있었습니다. 본부장님은 아실지 모르겠지만 네메시스는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복수의 여신인데 올바른 어원은 ‘복수’가 아닌 ‘의분’입니다. 정확하게 보면 살인의 동기도 의분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무슨 뜻이지?”“피해자와 가까운 사람이 저지른 복수라면 사분이라고 불러야 하겠죠. 하지만 의분이라면 집행자는 제삼자가 됩니다.”“자신을 정의의 사도라고 믿는 사람이 벌인 짓이라는 건가?”“아뇨. 단지 그뿐이라면 단순한 사적 형벌이지요. 의분으로 해석하면 조금 성가신 측면이 있습니다. 바로 복수의 대상이 법무성일 경우입니다.” “여기서는 지낼 만하나?”그러자 가루베는 히죽 웃으며 아크릴판에 얼굴을 갖다 댔다. 비밀 이야기라도 하려는 모양이다.“징역이라고 해도 다리가 풀릴 정도로 고된 육체노동을 시키는 건 아닙니다. 그리고 무기 징역도 모범수만 되면 가석방 가능성이 있고요.”“요즘은 가석방 확률이 점점 낮아지고 있어. 재범률이 줄 기색이 없으니.”“아, 그건 그럴지도 모르겠네요. 못 나가면 또 못 나가는 대로 상관없습니다. 여기 있으면 삼시 세끼 밥이 딱딱 나오고 아프면 의사한테 공짜로 진찰받을 수도 있죠. 형사님. 재범률이 떨어지지 않는 건 담장 바깥보다 이곳에 있는 게 더 편해서가 아닐까요?” 인간은 근묵자흑이다. 악독한 인간들 사이에 던져 놓고 사람을 교화하고자 하는 건 미친 짓이나 다름없다. 악인을 진정 선인으로 만들고 싶으면 선인 집단에 집어넣는 것이 마땅한데, 위정자나 공무원은 어느 하나 그런 방법을 제안하지 않는다. 아니, 제안하지 않으니 위정자와 공무원으로 살아갈 수 있다. 상관없어. 어쨌든 사가라는 ‘온정 판사’ 덕분에 구사일생을 얻었다. 모처럼 길어진 생명줄을 보다 평화롭고 안온하게 지키고 싶었다. 담장 밖에서 얼빠진 복수의 사도가 살육을 반복해 준다면 자신은 안전지대에서 느긋이 구경하면 된다.
초진 환자를 늘리는 병원 홍보마케팅 기술
생각의빛 / 한지예 (지은이) / 2020.08.25
14,500원 ⟶ 13,050원(10% off)

생각의빛소설,일반한지예 (지은이)
우리병원의 서비스와 치료효과 정도면 문제없다고 생각하거나 개원만 하면 저절로 환자가 찾아오는 시대는 지났다. 이제 병원광고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 이 책은 병원광고를 진행하면서 알아야 할 기본을 담고 있다. 광고업체와 미팅을 했을 때 무엇을 물어봐야 할지 몰라서 고개만 끄덕이는 경우, 다른 경쟁병원에서 하니까 우리도 해야 한다는 막연함에 시작하는 것이 아닌, 기본부터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부분을 꼼꼼하게 설명해준다. 큰 비용의 광고진행비를 지불하거나 병원 안에 마케팅 팀을 둬도 매출이 오르지 않는 이유, 제대로 우리병원 광고가 진행되고 있는지 등 10원 한 장 허투루 쓰지 않고 성공적인 병원광고를 진행하고 싶다면 이 책은 광고를 알지 못해서 목마를 원장님의 한 줄기 빛이 되어 큰 도움이 될 것이다.프롤로그 … 8 왜 썼을까? … 11 의사도 마케팅을 공부해야 하는 이유 … 14 제1장 병원 광고 책 보기 전 알아야 할 단어 … 23 의료광고법 … 30 의사들의 궁금증 … 38 광고업체 선정 팁 … 52 제2장 블로그 매뉴얼 블로그 포스팅 1단계 매뉴얼 … 61 불로그 환경 2단계 매뉴얼 … 72 블로그 씨랭크 3단계 매뉴얼 … 85 네이버 통합검색 매뉴얼 … 94 제3장 병원 광고의 핵심, 블로그 마케팅 블로그 상위 노출 … 103 최적화·씨랭크 블로그 … 109 블로그 지수 높이기 … 115 블로그 로직 보는 법 … 120 저품질 블로그 피하는 법 … 129 제4장 잠재고객을 불러 모으는 키워드 전략 키워드 보는 법 … 143 키워드 광고 1위가 중요할까? … 147 제5장 소통의 왕, 커뮤니티 체험단 뽑을 때 팁 … 155 트렌디한 감성 마케팅, SNS … 162 모두가 하는 영상광고, 병원의 효과는? … 166 제6장 우리 병원, 정말 잘해요 자랑이 아닌 브랜딩 … 182 경쟁업체 분석 … 188 의사의 눈에 좋은 건 소비자의 눈에 별로이다 … 194 에필로그 … 197 고마워요 … 199더이상 실력만 믿고 기다릴 수 없다! 공부하는 의사의 마케팅 실전 매뉴얼 ▶ 마케팅 용어, 블로그, 키워드, 영상광고 등 실전 마케팅 전략 똑똑한 원장님이 선택한 병원광고 필독서! "서비스 좋고, 치료 효과 좋으니까." "개원만 하면 환자 걱정은 없다고" 우리병원의 서비스와 치료효과 정도면 문제없다고 생각하거나 개원만 하면 저절로 환자가 찾아오는 시대는 지났다. 이제 병원광고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 이 책은 병원광고를 진행하면서 알아야 할 기본을 담고 있다. 광고업체와 미팅을 했을 때 무엇을 물어봐야 할지 몰라서 고개만 끄덕이는 경우, 다른 경쟁병원에서 하니까 우리도 해야 한다는 막연함에 시작하는 것이 아닌, 기본부터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부분을 꼼꼼하게 설명해준다. 큰 비용의 광고진행비를 지불하거나 병원 안에 마케팅 팀을 둬도 매출이 오르지 않는 이유, 제대로 우리병원 광고가 진행되고 있는지 등 10원 한 장 허투루 쓰지 않고 성공적인 병원광고를 진행하고 싶다면 이 책은 광고를 알지 못해서 목마를 원장님의 한 줄기 빛이 되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이 책 한권이면, 병원광고 전문가 병원광고, 실무자는 이렇게 합니다. "듣기만 하는 것과 실전은 다르다." 10년의 실무를 바탕으로 병원광고의 가이드를 제시하려고 한다. 이 책은 우리병원의 광고를 시작하기 전 알아두면 좋을 마케팅용어부터 의료광고법, 블로그, 키워드, 동영상이나 브랜딩 등 실무의 노하우를 담았다. 광고를 처음 시작하려고 하거나 광고를 진행 중이지만 실무를 제대로 알지 못하는 원장님에게 기본서가 되어줄 것이다. 실무는 어떻게 진행되고, 어떤 방향성을 갖고 진행해야 하는지 등 광고 실무 노하우를 알고 싶다면 좋은 지침서가 될 것이다. ▶ 10원 한 장 허투루 쓰지 않는 병원광고 실무 노하우 우리병원을 광고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큰돈을 업체에 내거나 병원에 직원을 상주시키면서까지 하는 것에는 이유가 있다. 초진을 늘리고 나아가 병원 매출을 올리기 위해서이다. 아마도 우리병원의 서비스와 치료만으로는 더 이상 환자가 저절로 찾아오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병원광고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다. 그런데 경쟁이 치열한 병원광고는 더욱 어려워지고 그만큼 광고비는 계속 오르고 있다. 한 달 한 달 인건비, 재료비, 임대료 등으로 늘 적자상태라면 수백만원의 광고비 지출은 힘들기만 하다. 이런 상황에서 광고비를 내고 있지만 우리병원의 광고가 제대로 진행되고 있는지조차 모르고 있다면 광고 자체는 의미가 없다. 따라서 경쟁력 있는 올바른 광고 집행을 위해서라면 담당 업체와 담당자만 믿고 있는 게 아닌, 원장님도 광고를 알아야 한다. 이 책은 광고를 처음 시작하거나 광고를 진행 중이지만 확신이 없는 원장님에게 실무는 어떻게 진행되고, 어떤 방향성을 갖고 진행해야 하는지 등 실전 노하우로 기본서가 되어줄 것이다. ▶ 광고업체 대표, 영업사원, 담당자까지 병원 광고, 실무는 이렇게 합니다. "원장님에게만 알려주지 않는 광고 비밀" 병원 광고는 선택이 아닌 필수이다. 하지만 광고를 제대로 알지 못하는 원장님은 광고업체와 담당 자의 말만 믿고 진행할 수밖에 없다. 순수하게 '우리병원의 서비스가 좋고, 치료를 잘하면 환자는 저 절로 찾아올 거야!'라는 생각만 하며, 기다리는 시대는 끝났기 때문이다. 그래서 좋은 성과, 결과를 위해 원장님도 꼭 알아야 하는 부분과 더는 속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에서 책을 기획하게 되었다. "광고만 하면 된다." "우리는 기존 업체와 다르다." "영상광고가 지금은 대세이다." 간혹 잘 모르는 원장님의 마음을 이용해 옳지 않은 행동을 하는 사람이 있다. 상위노출만 이야기하 며, 초진을 기대하게 하거나 우리병원만의 특색 있는 콘텐츠를 위해 광고비 증액만 요구하는 등 원 장님을 유혹하기 때문이다. 그 결과 희망적이고 좋은 말만 듣고 시작했다가 상처받은 원장님들의 하소연은 끝이 없었고, 그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어휴, 왜 속지?' 싶었다. 결국, 이 책을 선택한 원장님은 광고를 시작하려고 하거나 광고를 진행하고 있지만, 좀 더 자세히 알 기 위해서이다. 건강한 우리 병원의 앞날을 위한 올바른 광고는 광고업체, 담당자만 믿고 있는 게 아 니라 원장님도 알아야 한다. 특히 몇백만 원의 강의를 듣거나 매달 몇백만 원의 광고비를 내고 있다 면 더욱 확신할 수 있다. 환하게 한줄기 빛이 되어줄 이 책은 투자 대비 유익한 정보를 얻어갈 수 있 을 것이다. 물론 이 책이 '100% 맞다'고 정의할 수는 없다. 광고는 각자의 안목이 다르고, 생각이 달라서 차이 가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어렵고 경쟁 치열한 병원 광고 시장에서 더는 유행에 뒤쫓아 따라 하기보단, 유행을 이끄는 광고를 시작하길 바란다. ▶ 출판소감문 생각보다 어려웠다. 그리고 힘들었다. 말로 할 때는 어렵지 않았던 것이 글로 풀어내려고 하는 순간부터 뒤죽박죽되었기 때문이다. 잘 마무리 할 수 있을까? 싶기도 했지만, 드디어, 완성할 수 있었다. 한 분야에서 10년을 해봐야 한다는 말이 어릴 때에는 '헉' 할 정도로 길게만 느껴졌는데, 벌써 나도 10년이 되었다. 이 책은 정답이 될 수 없지만, 병원광고의 풀리지 않는 궁금증의 해답이 되었으면 한다. 그리고 책을 쓰며, 고맙지 않은 사람이 없을 정도로 언제나 나를 응원해준 많은 분과 출판사에 깊이 감사한다.
함부로 말하는 사람과 대화하는 법
갈매나무 / 샘 혼 (지은이), 이상원 (옮긴이) / 2023.02.27
16,000원 ⟶ 14,400원(10% off)

갈매나무소설,일반샘 혼 (지은이), 이상원 (옮긴이)
최근 드라마 <더 글로리>에서 주인공도 아닌데 크게 주목받은 인물이 있다. 문동은과 추선생의 소위 이‘넝담’ 씬에 모두가 사이다라고 갈채를 보내며 널리 회자한 데에는 이유가 있을 터. 그만큼 누구나 깊이 공감하고 대리만족할 만한 상황이어서가 아닐까? 이렇듯 말로 사람을 괴롭히는 못된 사람들은 빌런 총량의 법칙처럼 어디든 꼭 있다. 이들은 장난과 모욕의 경계를 넘나들며 교묘히 약을 올리기도 하고, 말로 사람을 통제하고 조종하려 들기도 하며, 때로는 폭언을 일삼기도 한다. 『함부로 말하는 사람과 대화하는 법』에서는 이렇게 의도적으로 상처를 주고 괴롭히는 사람들, 즉 ‘괴물’을 상대하면서 나의 자존감을 지키는 대화의 기술을 제안한다.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이자 『적을 만들지 않는 대화법』의 저자 샘 혼은 자신이 겪은 진솔한 경험과 꼼꼼히 수집한 다양한 사례들을 통해 우리 주변의 못된 사람을 구별하는 법, 그리고 그러한 못된 사람에 맞설 수 있는 유용한 대화법을 제시한다. 관계의 규칙 설정하기, 공격을 유머로 받아치기, ‘당신’을 주어로 삼아 말하기 등 효과적인 대화의 기술을 구체적인 실천 계획과 함께 제시해 누구나 실생활에서 쉽게 적용하고 실천할 수 있다.한국어판 서문 괴물은 여전히, 어디에나 있다 프롤로그 괴물과 싸우면서 괴물이 되지 않는 대화의 기술 1부 게임의 규칙이라고는 모르는 사람 01 내가 아는 그 사람은 못된 사람일까? 02 의도적으로 남에게 상처를 주는 이유 03 보상받는 행동은 반복된다 04 나를 무서워하는 걸 보면 기분이 좋다? 05 배려할수록 더 나빠지는 경우 06 침묵은 허용의 의미일 수 있다 07 희생자 역할은 결국 자청하는 것이다 08 전략을 바꿔야 할 때가 왔다 09 그들은 독설을 무기로 사용한다 2부 함부로 말하는 사람과 대화하는 법 10 언어의 사무라이 되기 11 시간은 해결해주지 않는다 12 물러서지 말아야 하는 순간 13 안전거리를 확보하라 14 안전거리를 침범당했을 때 해야 할 말 15 시소 위쪽에만 앉으려는 사람을 다루는 법 16 체념하지 말고 해결하라 17 참지 않는 것도 훌륭한 덕목이다 18 잘못된 규칙은 다시 정할 수 있다 19 참아야 할 때, 참지 말아야 할 때 20 내용이 아닌 의도에 답하기 21 ‘당신’을 주어로 말하는 데 익숙해져라 22 아무도 다치지 않을 수 있다 23 공격을 유머로 받아치기 A to Z 24 문제를 해결하는 유머 3부 나의 자존감을 지키는 대화의 기술 25 나를 너무 좋아해서 그러는 걸까? 26 언제나 책임은 나에게 있다고? 27 어떻게든 사이좋게 지내야 한다는 강박에 관하여 28 모두의 인정을 받으려는 마음은 비정상적이다 29 당신의 입장을 토론하지 말라 30 명료하게 규칙을 선언하라 31 게임의 판세를 바꾸는 유일한 방법 32 이렇게 말하면 너무 직설적인 건 아닐까? 33 ‘앉아서’ 당하고만 있진 않겠어! 34 자신감을 몸으로 분출하는 법 35 악의적인 농담에 격조 있게 대처하기 36 놀림받았을 때 해야 할 말 37 언제까지 화나지 않았다고 우길 것인가 38 적절한 방법으로 화내기 39 행동하기 전에 결과를 예측하라 40 어느 쪽이 나의 이익에 최선인가 4부 적을 만들고 싶지는 않다 41 안절부절못하는 마음 가라앉히기 42 결정적 순간 우리에게 필요한 것 43 이 집요한 공격을 어떻게 방어할까? 44 예상을 뛰어넘는 한마디 말 45 논쟁에 말려들고 싶지 않을 때 46 독침을 피하는 방법 47 당신 인생의 운전석에는 누가 앉아 있는가? 48 괴물과 싸우면서 괴물이 되지 않으려면 49 당신의 감정적 아킬레스건은 무엇인가? 50 악담과 미움을 선택하지 않는 힘 에필로그 기다리지 말고 스스로 구원하라“무례한 사람들의 손아귀에서 벗어나 그들을 단호히 물리치고 싶다. 하지만 그들과 똑같이 막말하는 인간이 되고 싶지는 않다.” 『적을 만들지 않는 대화법』의 저자 샘 혼이 제안하는 무례한 괴물에 맞서 나를 지키는 단단한 대화법 ㆍ가족, 연인, 학교 친구, 직장 상사… 당신의 옆에도 ‘못된 사람’이 있는가 ㆍ함부로 말하는 못된 사람, ‘괴물’은 여전히, 어디에나 있다! ㆍ불편한 진실: 당신은 괴물에게 친절하면 친절할수록 더 처참한 대접을 받을 것이다. ㆍ세계적인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샘 혼이 제안하는 선한 인간으로 살아갈 수 있는 삶의 지혜 ㆍ나의 자존감과 품위를 잃지 않으면서도 무례한 사람들에 맞서는 대화의 기술! 최근 드라마 <더 글로리>에서 주인공도 아닌데 크게 주목받은 인물이 있다. 문동은과 추선생의 소위 이‘넝담’ 씬에 모두가 사이다라고 갈채를 보내며 널리 회자한 데에는 이유가 있을 터. 그만큼 누구나 깊이 공감하고 대리만족할 만한 상황이어서가 아닐까? 이렇듯 말로 사람을 괴롭히는 못된 사람들은 빌런 총량의 법칙처럼 어디든 꼭 있다. 이들은 장난과 모욕의 경계를 넘나들며 교묘히 약을 올리기도 하고, 말로 사람을 통제하고 조종하려 들기도 하며, 때로는 폭언을 일삼기도 한다. 『함부로 말하는 사람과 대화하는 법』에서는 이렇게 의도적으로 상처를 주고 괴롭히는 사람들, 즉 ‘괴물’을 상대하면서 나의 자존감을 지키는 대화의 기술을 제안한다.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이자 베스트셀러 『적을 만들지 않는 대화법』의 저자 샘 혼은 자신이 겪은 진솔한 경험과 꼼꼼히 수집한 다양한 사례들을 통해 우리 주변의 못된 사람을 구별하는 법, 그리고 그러한 못된 사람에 맞설 수 있는 유용한 대화법을 제시한다. 관계의 규칙 설정하기, 공격을 유머로 받아치기, ‘당신’을 주어로 삼아 말하기 등 효과적인 대화의 기술을 구체적인 실천 계획과 함께 제시해 누구나 실생활에서 쉽게 적용하고 실천할 수 있다. 함부로 말하는 사람을 상대하다 보면 인간에 대한 신뢰를 잃고 나 자신 또한 상대와 다를 바 없는 무례한 사람이 될까 불안해지기도 한다. 그렇지만 참고 기다리고 용서하는 건 결코 해답이 아니라고 저자는 단언한다. 무례한 사람을 당당히 상대하면서도 나 자신의 품위를 지키는 길은 분명 있다. 마치 이 책을 읽은 듯 드라마 속 주인공이 시전한 방법들 말이다. 나아가 책은 무례한 사람에 맞서 내 삶의 통제권을 되찾는 실질적인 방법과 함께, 좀 더 나은 사람으로 살아갈 수 있는 삶의 지혜를 안내한다. 어쩐지 불편한 사람과 쓸데없이 엮이기 싫거나, 대놓고 불쾌한 사람한테 한없이 휘둘리고 싶지 않다면? 사람들은 시간이 약이라며 세월이 모든 상처를 치유해줄 거라 믿는다. 못된 사람들이 어떤 말과 행동을 하든 묵묵히 견디며 ‘괜찮아’라고 자기 암시를 건다. 그런데 잠자리에 들어서도, 아침에 일어나서도 ‘괜찮아, 별일 아니야’ 하는 암시를 걸고 있다면? 그건 전혀 괜찮지 않다는 증거이다. 최근 겪은 모욕이나 터무니없는 비난의 말은 마치 치통처럼 끊임없이 머리를 맴돈다. 상대의 말과 행동을 곱씹으면 곱씹을수록 생각은 거기 갇혀버리고 마는 것이다. 깨어 있는 매 순간, 그 파괴적인 영향력을 벗어나지 못하게 된다. “악이 승리하기 위해 필요한 단 한 가지는 행동하지 않는 선한 인간이다.” 정치가 에드먼드 버크의 말이다. 나 스스로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못된 사람은 계속해서 함부로 말하며 나를 괴롭힐 것이다. 애석하게도 나쁜 상황은 저절로 좋아지지 않는다. 모욕을 당하고 막말을 들으며 아무렇게나 내돌려진 내가 나서서 무언가를 해야 한다. 백마 탄 기사가 찾아와 우리를 구원해주지는 않는다. 나 자신을 구원할 수 있는 사람은 오직 나뿐이다. 이미 닥쳐온 불쾌한 상황 자체는 나의 잘못이 아니지만 상황을 해결하는 것은 나 자신의 책임이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저자 샘 혼은 나의 자존감과 삶의 질을 엉망으로 만드는 못된 사람에게 대처하는 방법이 곧 나의 모습, 나의 자존감을 결정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이제 나 자신을 지킬 수 있는 능력을 연구하고 키워야 하며, 못된 사람에게 공격적으로 힘을 드러내 보이는 것은 도덕을 저버리는 행동이 아니라고 강조한다. 물론 협력적 의사소통은 여전히 우선순위에 두어야 한다. 그러나 이는 소통의 상대 역시 공정성을 중시하는 경우에만 유효하다. 상대가 비열하게 나온다면 전략을 바꿔야 한다. 계속 나쁘게 행동하는 상대에게는 강하게 나가는 것이 옳다. 공격은 적절함을 넘어서 때로는 그 상황에서 유일하게 가능한 방법이 되기도 하기 때문이다. 게임의 규칙이라고는 모르는 것 같은 못된 사람의 막말 앞에서 힘 있게, 강하게 대처한다는 것이 복수나 앙갚음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우리의 목표는 복수가 아니라 못된 사람의 공격을 차단하는 것이다. 스스로 희생양이 되고 싶지 않으며, 남을 희생양으로 만들 생각도 없는 사람에게 공격은 최후의 수단일 뿐이다. 평화롭게 공존하려는 시도를 거부하는 상대에 대해서만 힘의 수위를 높여 균형을 맞추는 것, 나는 결코 악질적인 사람이 되지 않으면서 대화의 수위만 높이는 것, 그리하여 어떤 난감한 상황에서도 나의 자존감을 지키는 방법. 바로 이것이 이 책이 제안하는 대화법이다. 나를 괴롭히는 막말러의 심리를 알면, 드라마 속 주인공처럼 우아하고 당당하게 이길 수 있다 카운슬링 전문가 잭 캔필드는 “사람들은 당신이 가르쳐준 대로 당신을 대한다”라고 했다. 나에게 피가 거꾸로 솟게 하는 비열한 막말을 퍼부어댄 사람이 갑자기 대오각성하고 사과하기를 기다린다면 이는 우리 마음의 평화를 상대방에게 맡기는 것이나 다름없다. 사건이 끝나고 가해자가 눈앞에서 사라졌다고 해도 우리 마음에는 그 상흔이 여전히 남아 있다. 심리적 건강을 회복하려면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그리고 그렇게 나아가는 동안에는 아무리 상황이 어렵더라도 그것을 자신을 담금질하는 기회로 보아야 한다. 누구나 살다 보면 이상한 사람을 만나 억울하고 힘든 일을 겪기도 한다. 이 책을 쓴 저자 샘 혼도 마찬가지였다. 그녀는 아무렇지도 않게 약속을 어기고 법원 결정을 무시하는 어떤 사람의 행동을 보면서, 그리고 공권력이 아무런 도움도 주지 못하는 상황에서 악질적인 사람에게 이리저리 휘둘리면서 몇 개월 동안 충격에 빠져 있었다고 한다. 그녀 역시 대부분의 사람이 그렇듯 많은 시간을 전화기를 붙잡고 친한 친구들에게 하소연하며 위로와 공감을 구하는 데 골몰했다. 그녀도 계속해서 남에게 동정을 구하는 태도가 문제를 악화시키고 있음을 깨닫지 못한 것이다. 울분을 억누르지 못해 계속해서 남을 욕하는 것도 문제를 악화시키는 것은 마찬가지다. 그것은 결국 우리 자신에게 악영향을 미친다. 그 사람이 정말 욕먹어 마땅하다 해도 우리의 말을 듣는 사람은 수긍하는 동시에, 언젠가 자기도 우리에게 그런 욕을 먹지 않을까 걱정하게 되기 때문이다. 남을 욕하는 것은 상황을 전혀 개선하지 못하면서 우리 마음의 평화, 그리고 우리에 대한 주변인의 평가만 망가뜨릴 뿐이다. 괴물과 싸우면서 나도 함께 괴물이 되는 길이다. 이 책의 저자 샘 혼은 자기의 힘들었던 경험을 진솔하게 들려주며 그런 때 선택할 수 있는 길은 두 가지라고 조언한다. 더 이상 할 수 없는 일에 초점을 맞추거나, 아니면 여전히 할 수 있는 일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가 아니라 그 일에 어떻게 대처하느냐’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악질적이고 못된 말과 행동을 하는 사람에 대해 화를 내는 것은 필요하지만 그 분노가 미움이나 복수심으로 번져서는 안 된다고 충고한다. 못된 사람이 더 이상 우리 삶을 좌지우지하지 못하도록 단호하게 대처하는 방법을 익히는 것만큼이나 중요한 것은 괴물과 싸우면서도 괴물이 되지 않겠다고 마음먹는 것이라 강조한다. 또 세상이 선한 인간들로만 이루어져 있지는 않다는 사실을 알지만 그럼에도 인간의 선함을 믿어야 한다고 말한다. 예의 없고 편협한 사람과도 끄덕없이 주도적으로 대화하는 구체적 방법 50 이 책을 읽는 재미 가운데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은 유명한 작가, 정치인, 사상가, 학자, 예술가들이 쏟아놓은 촌철살인의 명언들을 맛볼 수 있다는 것이다. 상황에 어울리게 등장하는 명언들과 저자 샘 혼의 오랜 강연 경험에서 길어 올린 생생한 사례들은 독자들에게 독특한 독서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담게, 못된 사람을 프로페셔널하게 다루는 방법을 샅샅이 모았다. 이 책의 중간중간에 등장하는 실천 계획(Action Plan)들은 실전에 닥쳤을 때 바로 응용하여 쓸 수 있도록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어 활용도가 높을 것이다. “참지만 말고 안전거리 확보하기 ”“내용에 발끈하지 말고 의도에 대응하기”“‘내’가 아닌 ‘당신’을 주어로 단호히 말해주기”“공격을 유머로 받아치기” 등의 구체적 방법론을 읽으며 실제 상황을 상상해보는 것만으로 통쾌함이 밀려온다. 이렇듯 샘 혼은 이 책에서도 특유의 명료하면서도 흡인력 있는 글쓰기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함부로 말하는 사람에게 맞서 공격적이지 않으면서도 단호하게 대처하는 대화법을 전하고 있다. 또한 샘 혼이 특별히 보내온 ‘한국어판 서문’에서는 직장 내 괴롭힘에 대한 최신 통계 자료와 자신의 최근 경험들을 바탕으로 한 새로운 메시지를 전하고 있어 개정판으로서의 의의를 더하고 있다. 저자는 ‘세상의 이치를 깨달은 선한 인간’, 즉 세상이 선한 인간들로만 이루어져 있지는 않다는 점을 알지만 그럼에도 인간의 선함을 믿는 사람으로 거듭나자고 말한다. 이 말이 공허하게 들리지 않고 가슴으로 와닿는 이유는 저자의 진정성이 이 책 안에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게 스며 있기 때문일 것이다.내가 아는 그 사람은 못된 사람일까?사람은 누구나 상황에 따라 까다로운 말과 행동을 할 수 있다. 하지만 못된 사람은 의도적으로 까다롭게 군다. 사람은 누구나 어쩔 수 없이 배려를 못 하거나 불쾌한 언행을 할 때가 있다. 하지만 못된 사람은 전략적으로 불쾌감을 안겨준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남들과 잘 지내기 위해 노력한다. 하지만 못된 사람은 윈윈이 아니라 혼자 승리하는 상황을 원하기 때문에 합당한 노력을 기울이지 않는다. 언어의 사무라이 되기힘 있게, 강하게 대처한다는 것이 복수나 앙갚음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우리의 목표는 복수가 아니다. 악질적인 상대의 공격을 차단하는 것이 목적이다. 공격은 최후의 수단일 뿐이다. 우리는 스스로 희생양이 되고 싶지 않으며, 남을 희생양으로 만들 생각도 없다. 다시 말해 그루초 마르크스처럼 상대의 머리를 갈겨줄 의도가 없다는 말이다. 다만 평화롭게 공존하려는 시도를 거부하는 상대에 대해서만 힘의 수위를 높여 균형을 맞추자는 얘기다. 나는 결코 악질적인 사람이 되지 않으면서 표현의 수위만 높이는 방법이 궁금한가? 답은 ‘언어의 사무라이’가 되는 것이다. 시소 위쪽에만 앉으려는 사람을 다루는 법이제부터는 누군가에게 휘둘린다고 생각할 때 시소를 떠올려보자. 어린 시절 놀이터에서 타고 놀던 시소 말이다. 당신이 한쪽에, 상대는 반대쪽에 타고 있다. 친구 관계든 부부 관계든 직장 상사와 부하 관계든 성공적으로 관계를 이끌기 위해서는 이 ‘권리-요구’ 시소가 균형을 유지해야 한다. 인간관계에서는 내가 올라갈 때도, 또 내려갈 때도 있는 법이다. 그 오르내림이 양쪽에서 공평하게 일어난다면 그 관계는 호혜적 보상을 준다. 두 사람 모두 상대의 기대에 민감하고 상대에게 기꺼이 맞출 의지가 있다면, 또한 공정한 협상이 이뤄지고 관계에 대해 양쪽이 비슷하게 의견을 낸다면 이는 건강한 관계이다.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