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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보험금을 의심하라
끌리는책 / 윤용찬 글 / 201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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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리는책취미,실용윤용찬 글
보험금, 제대로 알고 똑똑하게 받자! 우리나라 사람들은 대부분 보험설계사로 일하고 있는 친구나 선후배를 통해서, 자산이 좀 있는 사람들의 경우는 절세나 재테크의 일환으로 보험에 가입하는 경우가 많다. 가입을 권유 받을 때는 ‘무엇이 보장되는지’, ‘어떤 일이 생기면 보험금이 나오는지’를 듣게 된다. 그런데 가입을 하고 나서 매달 보험료를 꼬박꼬박 내면서도 적금이나 예금처럼 언제쯤 만기가 되어 받을 수 있을까를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 어차피 보험이란 갑작스런 위험에 대비하기 위한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갑자기 사고를 당하거나 질병에 걸려, 각종 필요한 서류를 제출하고 나면 보험금이 입금된다. 사람들은 본인이 그동안 낸 보험료가 보험금으로 돌아왔으니 안심한다. 그렇지만 만약 그 보험금이 당연히 지급되어야 할 부분은 누락한 채 일부분만 지급된 것이라면, 게다가 보험금 지급뿐만 아니라 이후의 보험료 납입도 면제되어야 하는데 보험회사가 아무런 안내도 해주지 않았다면, 이 문제의 책임은 누구에게 있을까? 보험 가입자들이 자신이 정당하게 받아야 할 보험금이 제대로 지급되었는지 의심조차 하지 않는다는 데 있다. 『당신의 보험금을 의심하라』는, 저자가 직접 보험금을 청구하면서 겪었던 사례 중에서 보험금 지급 규정이나 약관에 대한 기초 지식이 없어서 보험금이 누락되었던 경우와 섣불리 알고 있는 보험지식 때문에 오히려 보험금 청구를 못했던 경우, 때로는 더 이상 보험료를 내지 않아도 되는데 계속 불입하고 있었던 경우 등 조금만 알아두면 정당하게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는 지식을 알려주고 있다. 한 가지 사례 속에서 약관을 설명하고, 약관 설명에 필요한 간단한 법률 지식은 물론 비슷한 다양한 사례들까지 덧붙여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자 하였다.프롤로그_보험료만 내지 말고 보험금도 챙겨 받자! 이 책을 읽기 전에 1장 몰라서 못 받는 보험금 BEST 13 01 대장내시경검사 도중 용종을 제거한 경우에도 수술보험금이 지급되나요? 02 눈 성형수술도 보험금이 지급되나요? 03 메스를 이용하지 않은 치료도 수술보험금을 받을 수 있나요? 04 유산기로 인한 입원과 제왕절개수술도 보험금이 지급되나요? 05 소파수술에 대해 재심사를 요청하면 보험금을 더 받을 수 있나요? 06 외국에서 수술(입원)한 것도 보험금이 지급되나요? 07 하루에 뇌수술을 두 번 받으면 수술보험금도 두 번 지급되나요? 08 요양병원에 입원해도 입원보험금을 받을 수 있나요? 09 디스크도 장해보험금을 받을 수 있나요? 10 허리에 대해 평생 보장받지 않는 조건으로 보험에 가입한 후 허리 수술을 받으면 보험금을 받을 수 없나요? 11 ‘재해사망특약’의 보험료 납입이 끝난 후 ‘주계약’ 보험료를 미납해 보험 계약이 실효된 상태에서 보험대상자가 재해로 사망했다면 사망보험금은 지급될까요? 12 A형 간염으로 사망한 것과 사스로 사망한 것 중 어떤 경우를 재해에 의한 사망으로 인정하나요? 13 우울증으로 자살한 경우에도 사망보험금이 지급되나요? 2장 당신의 보험이 위험해요 14 보험 계약에 압류가 들어올 것 같은데 피할 방법은 없나요? 15 카드사가 보험을 해지시키고 환급금을 가져갔어요. 보험 계약을 살릴 수는 없나요? 16 남편에게 사고가 발생한 사실을 모르고 아내가 보험 청약을 취소한 경우에도 보험금이 지급될까요? 17 ‘계약 전 알릴 의무’를 위반하면 무조건 보험금을 받을 수 없나요? 18 약물을 복용하는 방법으로 진단 절차를 통과해서 보험에 가입한 것이 밝혀지면 보험금을 받을 수 없나요? 19 보험금을 청구했더니 보험회사 직원이 집으로 찾아오겠다고 합니다. 꼭 만나야 하나요? 20 복통으로 검사받고 특별한 치료 없이 귀가한 경우 보험금을 지급하지 않는 생명보험은 해약하는 것이 좋을까요? 21 이사한 사실을 보험회사에 알리지 않았다고 보험금 지급을 거절당할 수도 있나요? 22 보험료 납입을 면제받는 경우도 있나요? 23 실종된 경우에도 사망보험금을 받을 수 있나요? 24 직계가족이 아닌 사람(타인)이 사망보험금을 수령할 수도 있나요? 3장 너무 흔한 암, 너무 모르는 암보험금 25 보험이 해지된 다음에 암진단을 받아도 보험금을 받을 수 있나요? 26 암입원특약의 보험 기간이 만료된 뒤에도 보험금을 받을 수 있나요? 27 암에 대한 ‘진단 확정’은 꼭 조직 검사를 받아야만 인정되나요? 28 암진단보험금을 받고 나면 암진단특약은 삭제되나요? 29 갱신형 암진단 특약도 암진단보험금을 받고 나면 소멸되나요? 30 ‘기타 피부암’으로 진단받으면 무조건 소액의 보험금만 받게 되나요? 31 소액암도 보험 계약을 체결하고 90일이 지나야 보장받을 수 있나요? 32 경계성 종양을 제거했는데 암진단보험금을 받을 수 있나요? 33 암진단보험금을 받은 뒤 또다시 암으로 진단받으면 보험금을 받을 수 있나요? 34 어린이보험에서는 계약 체결(또는 부활) 후 90일이 지나지 않은 시점에 진단받은 암에 대해서도 암보험금이 지급되나요? 35 항암방사능 치료에 대해서는 왜 암수술보험금이 지급되지 않나요? 36 뇌하수체 양성종양에 대해서도 암진단보험금이 지급될까요? 4장 보험금, 이렇게 따져 보세요 37 보험금을 둘러싼 약관과 법의 관계는 어떻게 되나요? 38 1회 보험료를 납부한 후 미처 건강진단을 받지 않은 상태에서 사고나 질병이 발생했을 때에도 보험금이 지급되나요? 39 보험금을 청구할 일이 생겼는데 가입한 보험에 해당 사항이 있는지 확인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40 보험금 지급 사유가 발생한 뒤 2년이 지나도록 청구하지 않은 보험금은 받을 수 있나요? 41 수술보험금은 수술할 때마다 매번 지급되나요? 42 병원을 옮길 때마다 입원 기간에서 무조건 3일을 빼고 입원보험금을 지급하나요? 43 실손의료비보험에 가입한 뒤 오토바이를 타게 되었다면 보험회사에 꼭 알려야 하나요? 44 사고로 여러 신체부위에 장해가 생겼을 경우 보험금은 어떻게 지급되나요? 45 장해보험금을 받았으나 그 후 장해가 악화된 경우 장해보험금을 추가로 더 받을 수 있나요? 46 경미한 뇌경색도 뇌경색진단보험금을 받을 수 있나요? 47 사망 원인이 암, 급성심근경색 또는 뇌출혈로 밝혀지면 각각의 진단보험금을 받을 수 있나요? 48 미성년 자녀만 남기고 한부모가 사망한 경우 사망보험금은 누가 받나요? 49 보험회사가 보험금 지급을 거절했는데, 가입자가 받아들일 수 없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에필로그_‘무한도전’에 대한 조금 엉뚱한 생각 약관 읽어주는 남자’의 보험소비자 권리 찾기! 보험금, 절실하게 필요할 때 제대로 챙겨 받자! “누군가는 첫 삽을 떠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모두가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할 때, 나만 피해를 보지 않으면 된다고 생각할 때 누군가는 ‘무모한 도전’을 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책에서 제가 알고 있는 범위 내에서 최대한 보험약관과 보험금 지급 규정을 알기 쉽게 설명하게 위해 노력했습니다. 워낙 얽혀 있는 규정이 많아 쉽게 설명하는 것 자체가 제게는 ‘도전’이었습니다.” - 에필로그 중에서 보험금을 의심해본 적 있는가? 생명보험협회가 2013년 6월~7월 전국 2천 가구를 대상으로 ‘제10차 생명보험성향조사’를 실시한 결과, 우리나라 가구의 89.9퍼센트가 각종 생명보험에 가입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한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대부분 ‘엄마 친구가 권해서’, 보험설계사가 되어 찾아온 친구나 선후배에게 ‘찾아온 성의를 봐서’, 자산이 좀 있는 사람들의 경우는 절세나 재테크의 일환으로 보험에 가입하는 경우가 많다. 가입을 권유 받을 때는 ‘무엇이 보장되는지’, ‘어떤 일이 생기면 보험금이 나오는지’를 듣게 된다. 그런데 가입을 하고 나서 매달 보험료를 꼬박꼬박 내면서도 적금이나 예금처럼 언제쯤 만기가 되어 받을 수 있을까를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 어차피 보험이란 갑작스런 위험에 대비하기 위한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러다가 갑자기 사고나 질병에 직면하면 그제서야 보험을 떠올린다. 그리고 보험증권을 찾아본다. 내가 받을 수 있는 보험금은 어디에 해당하는지를 살핀다. 그런데 보험증권을 살펴봐도 자세히 알 수가 없다. 보험 가입을 할 때 약관이라는 걸 받은 기억은 있지만 어디에 두었는지도 모르고, 약관을 들여다본다고 하더라도 도무지 알 수 없는 말들만 가득할 뿐이다. 결국 보험설계사나 보험회사 콜센터에 연락을 한다. 하지만 담당 보험설계사는 바뀌어 있는 경우가 많고, 콜센터에서는 각종 필요한 서류를 보내라고 한다. 서류를 보내고 나면 얼마 안 있어 보험금이 입금된다. 입금액을 확인한 후 대부분은 이렇게 생각한다. ‘보험에 들어두길 참 잘했어! 꽤 도움이 되잖아!’ 딱 여기까지다. 갑자기 당한 사고나 질병에 내가 그동안 꼬박꼬박 낸 보험료가 보험금으로 나에게 돌아왔으니 손해는 아니구나 하고 생각하면서 끝난다. 모르면 못 받고, 알면 더 받는 게 보험금이다! 그런데 만약 그 보험금이 당연히 지급되어야 할 부분은 누락한 채 일부분만 지급된 것이라면? 게다가 보험금 지급뿐만 아니라 이후의 보험료 납입도 면제되어야 하는데 보험회사가 아무런 안내도 해주지 않았다면? 보험회사의 고의일까? 아니면 단순히 보험금 심사 담당자의 실수일까? 문제는 보험 가입자들이 자신이 정당하게 받아야 할 보험금이 제대로 지급되었는지 의심조차 하지 않는다는 데 있다. 당연히 규정대로, 약관대로 지급해주었을 거라 믿을 뿐이다. 결국 보험 가입자들이 보험금 지급 규정 자체를 모르기 때문에 마땅히 지급되어야 할 보험금이 누락되고 있는 것이 지금 우리의 현실이다. 10여 년 동안 외국계 생명보험회사에서 보험설계사로 일해 온 저자는 어느 날 갑자기 고객에게 찾아온 큰 질병과 사고에 보험금을 청구하는 일을 대신하면서 보험금이 보험 가입자에게 얼마나 소중한지를 깨닫게 되었다고 한다. 그 후 저자는 보험 가입자에게 보험이 진정으로 도움이 되기를 바라면서 고객을 대신해 1000여 건의 보험금을 청구했다. 그러면서 보험 약관을 자세히 살펴보고 연구하게 되었고, 자신의 고객들뿐만 아니라 더 많은 보험 가입자들이 보험 약관과 보험금 지급 규정을 알면 보험금 청구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으로 이 책을 썼다. 물론 몇몇 민감한 사안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보험회사는 정확하게 보험금을 지급한다. 하지만 문제는 보험 가입자들이 ‘보험금 지급 규정’에 대한 기초 지식이 없기 때문에 자신에게 벌어진 상황에 대해 보험금이 지급된다는 사실 자체를 모르는 경우가 많고, 그 때문에 보험금을 청구조차 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는 데 있다. 이 책은 저자가 직접 보험금을 청구하면서 겪었던 사례 중에서 보험금 지급 규정이나 약관에 대한 기초 지식이 없어서 보험금이 누락되었던 경우와 섣불리 알고 있는 보험지식 때문에 오히려 보험금 청구를 못했던 경우, 때로는 더 이상 보험료를 내지 않아도 되는데 계속 불입하고 있었던 경우 등 조금만 알아두면 정당하게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는 지식을 알려주고 있다. 한 가지 사례 속에서 약관을 설명하고, 약관 설명에 필요한 간단한 법률 지식은 물론 비슷한 다양한 사례들까지 덧붙여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고 있다. 아는 만큼 더 받을 수 있는 보험금, 제대로 챙겨 받자! 대장내시경검사 도중 용종을 제거했는데 수술보험금이 나올까? 암을 치료하기 위해 방사선을 쬐는 것은 수술일까? 디스크는 장해보험금이 나올까? A형 간염과 사스는 어느 쪽이 재해일까? 우울증으로 자살한 경우는 사망보험금이 나올까? 보험 계약에도 압류가 들어온다는데 피할 방법은 없을까? 보험금 지급을 거절당하는 경우도 있나? 실종된 경우에도 사망보험금을 받을 수 있나? 보험이 해지된 다음에 암 진단을 받았다면 보험금은 받을 수 있나? 경계성 종양도 암진단보험금을 받을 수 있나? 보험금 지급 사유가 발생한 뒤 2년이 지나도록 청구하지 않으면 보험금을 받을 수 없나? 등등. 우리의 일상에는 전혀 예상치 못했던 질병과 사고, 재해 등의 위험들이 도사리고 있다. 그런데 그런 일들이 갑자기 생기면 국민건강보험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비용들이 발생한다. 바로 이때 보험의 존재가 빛을 발하기 시작한다. 개인 및 가구당 생명보험 가입률과 손해보험 가입률이 90퍼센트에 육박하는 것이 현재 우리나라의 보험가입의 현주소다. 이때 보험 가입자가 보험 약관이나 보험금 지급 규정에 대한 지식을 조금이라도 가지고 있다면 보험은 확실하게 큰 도움이 되고 의지가 될 것이다. 저자는 다양한 보험금 청구 사례를 통해 보험 약관과 보험금 지급 규정을 일반인들도 알기 쉽게 설명함으로써 보다 많은 보험 가입자들이 보험의 진정한 혜택을 누리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보험회사나 해당 감독기관도 보험 가입자의 권리를 정당하게 보장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조승연의 비법 영어
서울문화사 / 마풀어학연구소 (지은이), 조승연 (감수) / 2019.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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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소설,일반마풀어학연구소 (지은이), 조승연 (감수)
오랜 시간 동안 영어공부를 열심히 했음에도 불구하고, 입 밖으로 영어를 내보내는 일이 쉽지 않은 당신. 무엇이 문제일까? 이 책은 7개 언어를 구사하며 인문학자, 언어천재로 잘 알려진 조승연의 영어 비법을 담아 좀처럼 영어의 문을 열 수 없었던 수많은 독자들에게 자신감을 주고자 한다. TV에서 여러 차례 다양한 언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조승연을 보며 그저 부럽기만 했던 당신. 그의 영어공부법을 낱낱이 파헤치며 이제부터 술술 풀리는 영어공부를 해보자. 조승연의 영어공부법은 크게 2가지로 나뉜다. 바로 ‘문법’과 ‘문화’이다. 이 책에서는 28가지의 문법과 28가지의 미국 문화를 소개하는데, 영어의 뼈대가 되는 문법의 구조를 정확하게 알고, 그들의 문화를 이해하도록 돕는다.*문법편 Lesson 1 단어 하나로 명령문 만들기 Lesson 2 감탄사 하나로 감정과 의사 표현 Lesson 3 동사의 의미를 추가해주는 전치사 & 부사 Lesson 4 동사의 다양한 쓰임 Lesson 5 움직임의 방향을 표현하는 전치사구 Lesson 6 명사 앞에 붙는 한정사의 정체 Lesson 7 동사의 특징과 구조 Lesson 8 이미 완료된 일을 표현하는 단순 과거형 Lesson 9 명사를 간단히 대신하는 대명사 Lesson 10 직접목적어와 간접목적어의 정체 Lesson 11 부사란 무엇인가? Lesson 12 과거를 입체적으로 보는 완료형 Lesson 13 시간 속에 존재하는 진행형 Lesson 14 명사란 무엇인가? Lesson 15 형용사란 무엇인가? Lesson 16 명사구의 이해 Lesson 17 동사를 명사로 바꾸기 Lesson 18 명사를 동사로 바꾸기 Lesson 19 동사를 형용사로 바꾸기 Lesson 20 동사의 분위기를 만드는 조동사 Lesson 21 비교급과 최상급 표현하기 Lesson 22 문장의 분위기를 나타내는 법 Lesson 23 가정법 동사 이해하기 Lesson 24 일반 의문문 만들기 Lesson 25 의문대명사 사용하기 Lesson 26 절의 개념 Lesson 27 문장 속 문장 관계사절 이해하기 Lesson 28 문장과 문장을 연결하는 접속어 *문화편 SNS를 다채롭게 하는 인터넷 용어 인간의 오랜 친구, 반려견 관련 표현 문화가 엿보이는 미국의 주택 형태 삶을 반영한 미국 주택의 세부 구조 반영 살아 있는 생동감 있는 스포츠 관련 표현 심쿵! 연애 문화 관련 표현 왠지 군대 냄새가 나는 표현 순서가 중요한 미국의 식사 문화 약육강식의 사회, 미국의 고등학교 다양한 미국의 미신 신입생의 설렘, 미국 대학 캠퍼스 생활 비 온 뒤 맑음, 날씨 관련 관용 표현 우리와는 다른 미국의 결혼 문화 돈에 관련된 다양한 관용 표현 미국에서 운전은 선택이 아닌 필수! 매너를 지키자! 미국의 에티켓 상식 미국 역사에서 나온 관용 표현 미국 직장인들의 회사생활 미국 공휴일의 종류와 의미 미국 쇼핑에 필요한 꿀팁 미국 방송, 알고 보면 더 재밌다! 미국에서 술 마실 기회가 있다면 주목! 성격을 묘사하는 다양한 비유법 우정에 관련된 다양한 관용 표현 비싸고 까다로운 미국의 의료 시스템 보물찾기는 미국의 중고 장터에서! 달라도 너무 다른 미국의 파티 문화 동물과 관련된 다양한 관용 표현“tvN ‘어쩌다 어른’ 강의로 화제된 조승연!” 그의 영문법과 미국 문화 강의를 책으로 만나다! ‘문법’편과 ‘문화’편으로 나누어 ‘영어’라는 언어를 저절로 이해하게 만드는 조승연의 비법 영어 공개! 7개 언어를 구사하며 인문학자, 언어천재로 알려진 조승연. 조승연의 인기 영어 강의를 드디어 책으로 만나다! 죽어라 공부해도 외국인만 만나면 입도 벙긋 못하는 영어 실력. 단어, 문법, 문화독해까지 암기하지 않고 흐름을 타는, 언어천재 조승연의 영어공부법 공개! * 한국인이 영어를 배울 때 문법은 필수! * 배운 문법으로 접근 방식부터 다르게! * 28가지 문법과 28가지 문화를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를 이해 * 조승연의 비법 영어로 당신의 영어가 술술 풀린다! “상대의 영어를 알아듣는 건 수십만 개의 영어단어를 외워서가 아니다. 미국 문화를 제대로 이해해야 진짜 영어가 들린다! 흐름을 타는 조승연의 문법과 문화 공부법 소개!” 오랜 시간 동안 영어공부를 열심히 했음에도 불구하고, 입 밖으로 영어를 내보내는 일이 쉽지 않은 당신. 무엇이 문제일까? ≪조승연의 비법 영어≫는 7개 언어를 구사하며 인문학자, 언어천재로 잘 알려진 조승연의 영어 비법을 담아 좀처럼 영어의 문을 열 수 없었던 수많은 독자들에게 자신감을 주고자 한다. TV에서 여러 차례 다양한 언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조승연을 보며 그저 부럽기만 했던 당신. 그의 영어공부법을 낱낱이 파헤치며 이제부터 술술 풀리는 영어공부를 해보자. 조승연의 영어공부법은 크게 2가지로 나뉜다. 바로 ‘문법’과 ‘문화’이다. 이 책에서는 28가지의 문법과 28가지의 미국 문화를 소개하는데, 영어의 뼈대가 되는 문법의 구조를 정확하게 알고, 그들의 문화를 이해하도록 돕는다. 그의 공부법의 첫 단추는 바로 ‘문법’의 중요성을 아는 것이다. 영어공부를 오랜 기간 동안 열심히 해왔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 바로 영어가 튀어나오지 않는 이유는, 언어의 뼈대가 되는 문법공부가 탄탄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기본적으로 딱딱하고 재미없고 방대한 문법공부를 조승연만의 스타일로 꼭 알아야 할 기본 문법 중심으로 소개함으로써,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문법공부를 마칠 수 있도록 도왔다. 무엇보다 문법과 더불어 문화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이유는, 아무리 문법을 알고, 단어를 많이 외운다고 해도 그들의 문화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다면 그들의 대화 내용을 쉽게 알아들을 수 없기 때문이다. 우리가 일본어나 중국어를 영어나 다른 유럽 언어권에 비해 더 빨리 습득하는 이유도 바로 일본이나 중국의 문화를 더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문법과 단어만 외우며 학습한다면 금방 지치기 쉽다. 하지만 우리와 다른 그들의 다양한 문화를 통해 현재 그들이 사용하고 있는 실생활 표현과 어휘를 익힌다면, 더욱 흥미롭고 재미있게 영어공부를 할 수 있다. 인터넷, 쇼핑, 주택, 결혼, 돈, 학교, 연애 등 다양한 상황에서 현재 사용되는 그들의 언어와 표현을 익힘으로써, 그들의 문화를 좀 더 이해하고 나아가 ‘영어’라는 언어를 이해하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캉길렘의 의학론
그린비 / 조르주 깡귀엠 (지은이), 여인석 (옮긴이) / 2022.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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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비소설,일반조르주 깡귀엠 (지은이), 여인석 (옮긴이)
프랑스 생명과학철학/의학철학의 대표자이자 미셸 푸코의 스승으로 유명한 조르주 캉길렘. 이 책은 그가 자연, 질병, 건강, 치유, 유기체와 사회 등 의학을 사유할 때 핵심적인 주제들에 대해 쓴 글만을 선별하여 엮은 것이다. 현대의 그 어느 때보다 질병과 건강, 나아가 생존의 문제가 시급히 풀어야 할 과제가 된 지금, 의학에 대한 캉길렘의 철학적/실존적/정치적 사유들은 그 과제를 풀기 위한 밑바탕이 되어 줄 것이다.서문 5 원문에 대한 참고사항 8 의학 이론과 실천에서 자연 관념 15 질병 31 건강: 통속적 개념과 철학적 질문 45 치유에 대한 교육은 가능한가? 63 유기체와 사회에서 조절의 문제 89 옮긴이 해제 109‘자연, 질병, 건강, 치유, 유기체와 사회…’ 팬데믹을 사는 우리에게 필요한 근본적인 사유들 『캉길렘의 의학론』 프랑스의 대표적인 의학철학자 조르주 캉길렘의 다섯 편의 의학 에세이 『캉길렘의 의학론』은 의학철학 및 의학에 대한 실존적/정치적 개괄까지 아우르는 의미 있는 저작이다. 팬데믹을 고통스럽게 통과하며 그 어느 때보다 질병과 건강, 나아가 생존의 문제가 긴급한 과제가 된 지금, 『캉길렘의 의학론』은 우리에게 그 과제를 풀기 위한 근본적 사유를 제공한다. 이 책에서 담고 있는 다섯 가지 주제―자연, 질병, 건강, 치유, 유기체와 사회―를 살펴보는 것만으로 우리는 그 사유에 가까워질 수 있을 것이다. 1. 자연 – 의술은 자연의 변증법 의학에서 자연의 개념은 이미 히포크라테스 의학에서부터 제기되고 있는 역사가 깊은 문제다. 히포크라테스가 말하는 자연은 달리 말해 자연치유력이다. 히포크라테스 의학이 자연치유력을 강조한 것은 당시의 의학이 가진 효과적 개입 수단이 극히 제한적이었기 때문이다. 히포크라테스 시대 이후 의학은 많은 발전을 이루었고 그 성과들은 일견 히포크라테스적 자연치유 사상에 반하는 것으로 생각될 수도 있다. 그러나 캉길렘은 효과적 치료수단이 발달하여 적극적 개입을 위주로 하는 현재의 의학이 비(非, non-)히포크라테스적이긴 하지만 반(反, anti-)히포크라테스적은 아니라고 말한다. 현대의학이 발달한 것은 분명한 사실이지만 여전히 치료의 한계는 존재하며 자연치유력은 그 한계 안에 자신의 자리를 마련하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캉길렘은 의술과 자연의 관계를 “의술은 자연의 변증법”으로 표현했다. 또 한편으로 히포크라테스 시대에는 자연에 속하지 않는 것을 자연에게 요구하는 것이 무지였다. 그러나 자연의 한계에 상대적으로 구애받지 않게 된 현대에는 자연에 속하지 않는 것도 자연에 요구할 수 있게 되었다. 달리 말해 자연이 자신의 한계를 넘어서도록 자연에게 강요할 수 있는 수단을 가지게 된 것이다. 따라서 이제는 그런 요구를 자연에게 하지 않는 것이 무지가 된다. “의술은 자연의 변증법”이라는 캉길렘의 말은 그렇게도 이해될 수 있을 것이다. 2. 질병 - 존재의 취약함을 경고하는 실존적 사건 이 글은 백과사전의 항목으로 집필되었기 때문에 개인의 견해보다는 해당 주제에 대한 기존의 다양한 논의를 요약하고 정리하는 방식으로 기술된 것은 당연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글에 나타나는 한 가지 특징은 질병의 실존적 의미를 강조하고 있는 점이다. “질병은 살겠다고 요구하지 않았지만 살도록 강제된 인간이 결국 지불해야 할 대가다. 죽음은 생명 안에 들어 있으며, 질병이 그 표식이다”와 같은 부분이나 “질병은 생명체가, 혹은 인간이 죽음을 면할 수 없는 존재임을 시인하게 강제하는 생명의 도구다”와 같은 곳에서 그런 강조점을 찾아볼 수 있다. 질병에 대해 다양한 논의도 물론 가능하지만 캉길렘이 우리에게 전하고자 하는 바는 질병은 결국 개인에게 그 존재의 취약함을 경고하는 실존적 사건으로 다가온다는 점이다. 3. 건강 - 자유롭고 제약 없는 건강에의 옹호 계몽주의 시대에 철학적 성찰의 대상이었던 건강은 근대국가의 등장과 함께 통제와 관리의 대상이 된다. 통제와 관리를 위해서는 계수화가 필요하다. 건강에 대한 계수화, 수량화는 어느 정도 불가피하다. 그러나 캉길렘은 기구에 의해 측정되지 않는 “자유롭고 제약되지 않으며 계수화되지 않는” 건강을 옹호한다. 다만 이러한 건강이 “과학적으로 조건 지어진 건강”을 불신하고 “사적인 건강을 옹호하고 예증하려는 시도”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후자에는 우리 사회에서도 문제가 되었던 백신거부 운동과 같은 비이성적인 시도가 포함된다. 캉길렘은 건강에 대한 비이성적 태도와는 거리가 멀다. 오히려 그는 “존재론적 의미에서 건강을 몸의 진리로 인정한다면 논리적인 의미에서의 진리, 다시 말해 과학의 현존을 받아들일 수 있을 뿐 아니라 받아들여야 한다”고 주장한다. 존재론적 차원의 진리와 인식론적 차원의 진리는 공존 가능하다. 마찬가지로 인식의 주체로서 인간과 대상으로서의 인간은 공존 가능하다. 이러한 이중성이 철학적 사유의 가능 조건이며, 따라서 건강은 통속적 개념이기도 하지만 철학적 탐구의 대상이기도 하다는 것이 캉길렘의 결론이다. 4. 치유 - 완전한 치유는 과연 가능한가? 치유는 “환자와 의사 사이의 관계에서 일어나는 사건”이다. 이는 치유가 어느 한쪽에 의해 일방적으로 선언되기 어려움을 말해 준다. 다시 말해 치유에 대한 의사의 객관적 기준과 환자의 주관적 기준 사이의 불일치는 치유에 대한 교육의 문제를 제기한다. 검사상 나타난 수치에 이상이 없다는 의사의 객관적 진단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통을 주장하는 환자의 주관적 호소 사이의 불일치를 우리는 주변에서 흔히 목격하거나 혹은 당사자로서 경험한다. 이러한 불일치는 단순히 질병이나 증상의 존재 여부를 둘러싸고 일어날 뿐 아니라 의학적 개입 이후의 결과, 즉 치유에 대한 평가를 두고도 일어난다. 그리고 이러한 불일치에서 일어나는 문제를 해결까지는 아니더라도 완화시키기 위해서는 의사와 환자 모두에 대한 ‘교육’이 필요하다는 것이 이 글의 요지다. 5. 유기체와 사회 - 우리 몸과 사회의 자기조절 장치에 대하여 사회는 흔히 유기체에 비유된다. 그러나 사회는 외재적 규범의 지배를 받고, 유기체는 내재적 규범의 지배를 받는다는 점에서 양자는 본질적으로 다르다. 유기체의 이상(理想)은 유기체에 내재되어 있지만, 사회의 이상은 사회에 내재되어 있지 않다. 따라서 사회의 이상인 정의는 항상 외부에서부터 온다. 그래서 사회는 그 정의를 가져올 영웅이 항상 필요한 것이다. 캉길렘에 따르면 사회는 혼란이 정상상태이다. 왜냐하면 “사회에는 고유한 자기조절 장치가 결여되어 있기 때문이다.” 캉길렘의 연구는 대부분 의학이나 생명과학의 특정 개념을 대상으로 하는 지극히 전문적인 탐구로 이루어져 있다. 따라서 그의 사상으로부터 사회적인 의미를 끌어내는 작업은 쉽지 않아 보인다. 그러나 미셸 푸코의 평가처럼 캉길렘의 이름은 그의 전공 영역과는 거리가 있는 다른 분야의 논쟁에서 흔히 발견된다. 그것은 그의 사상이 가지는 확장성을 말해 주는 것이며, 특히 유기체와 사회의 관계에 대한 그의 논의는 이러한 사실을 보여 준다. 그의 사상이 가지는 정치철학적 함의들은 앞으로 더욱 발전시킬 여지가 많은 부분이라 생각된다.인간은 자신의 존재 첫날부터 예측 불가능하고 불가피한 종말을 향해 필연적으로 나아간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이 종말은 질병에 의해 재촉될 수 있다. (…) 반대로 어떤 질병은 회복 이후에 다른 질병에 저항하는 능력을 유기체에게 부여하기도 한다. 늙어 가며 수명을 유지하는 것, 질병에서 완전히 면제되는 것은 아니더라도 적어도 단련되는 것은 또한 질병에 걸렸던 축복이기도 하다. 몸은 독특한 존재다. 왜냐하면 몸의 건강은 몸을 이루는 능력들의 성질을 표현하며, 살아 있는 몸은 부과된 과업 아래에서, 따라서 선택의 여지가 없는 환경에 노출되어 살아야 하기 때문이다. 살아 있는 인간의 몸은 이러한 능력들과 그 실행, 그리고 그 한계를 평가하고 그것을 자신에게 제시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존재가 가진 능력들의 총체다. 개별 환자가 치유를 기대하는 실력 있고 친절한 의사 이미지는 점차 국가기구의 명령을 수행하는 대리자 이미지에 의해 가려진다. 국가기구는 모두의 선을 위해 맡아야 한다고 집단이 선언하는 의무에 부응하여 시민 개개인이 요구하는 건강권이 지켜지는가 감시한다.
조선의 명문장가들
휴머니스트 / 안대회 지음 / 201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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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머니스트소설,일반안대회 지음
조선 후기 문장가 23명을 소개하고 그들이 쓴 174편의 산문을 뽑아 우리말로 옮기고 그 내용과 미학과 의미를 밝혀서, 개성과 감수성이 약동하는 고전산문의 멋을 느끼게 하는 책이다. 저자가 주목한 작가는 17세기 초반에는 허균이 있고, 18세기에는 이용휴, 심익운, 박지원, 노긍, 이덕무, 이가환, 유득공, 박제가, 이서구, 유만주, 이옥, 남공철이 있다. 또한 19세기에는 김려, 강이천, 심로숭, 정약용, 유본학, 장혼, 이학규, 남종현, 홍길주, 조희룡이 있다. 이들 작가의 많은 글에서 뽑은 작품들은 조선 후기 산문과 그 시대 사람들의 정서와 사유의 아름다운 빛깔이고, 활발한 기상이다. 조선의 생동하는 인정세태, 지식인들의 의식세계, 생활모습, 그리고 그곳에 숨겨진 마음을 진솔하게 드러낸다.개정판에 부쳐 저자의 말 01 개성 충만한 사회 비판, 허균 02 일침견혈(一針見血)의 산문, 이용휴 03 좌절한 영혼의 독설, 심익운 04 눈이 번쩍 뜨이는 문장, 박지원 05 냉소와 자의식의 산문, 노긍 06 섬세한 감성 치밀한 묘사, 이덕무 07 지사의 비애와 결벽의 정서, 이가환 08 벽(癖)에 빠진 사람들, 유득공 09 강개한 정서와 예리한 시각, 박제가 10 언어 밖으로 넘쳐난 사상과 감정, 이서구 11 결함 세계의 품격, 유만주 12 저잣거리의 이야기꾼, 이옥 13 소외와 일탈의 인생, 남공철 14 상처받은 인생 불편한 심기, 김려 15 무명의 불량 선비, 강이천 16 살아남은 자의 슬픔, 심노숭 17 마음의 열망, 정약용 18 고담한 산문 미학, 유본학 19 여항문단의 편집자, 장혼 20 비탄과 인고의 정서, 이학규 21 가난한 서생의 고단한 삶, 남종현 22 천하의 지극한 문장, 홍길주 23 유쾌함과 위트의 문장, 조희룡 원문조선 후기 명문장가 23명의 산문 174편을 가려 뽑은 이 책은 일상을 담은 품격 있는 문장의 정수를 보여준다. 조선 후기 뛰어난 작가들이 심장을 토하듯 창작한 아름다운 명문장들이 오랜 기간 독자를 잃고 한지 속에 갇혀 있었다. 안대회 교수는 18~19세기 낡은 사유와 정서를 담은 고문(古文) 대신 낯설고 새롭고 실험적인 문장을 선보인 조선 문장가들의 빼어난 문장을 눈 밝게 찾아내 독자들 앞에 선보인다. 당대의 구체적 현실을 생생한 언어로 표현하고, 자유로운 형식으로 진솔하게 자신의 내면을 드러낸 이들의 문장은 지금 우리에게 일상을 담운 품격 있는 문장의 정수를 보여준다. 1. 조선 최고의 문장가 23인의 일상에서 길어올린 빼어난 문장! ― ‘문체가 곧 삶’이라 여긴 조선 문장가들의 개성적이고 참신한 문장들 정조는 1792년 당시 유행하던 소품(小品), 소설 등의 문체가 정통적 고문을 어지럽히는 잡문체라 하여 문체반정(文體反正)을 일으킨다. “소설은 인심을 고혹시키므로 이단과 다를 것이 없다”는 생각이었다. 여기서 문제의 잡문체가 등장한다. 이 문체는 조선 후기 매우 중요한 흐름을 만들어냈다. 조선 후기, 특히 18세기는 천재의 세기라 불린다. 바로 이 천재들이 일으킨 새로운 글쓰기 열품이 낳은 것이 소품문(小品文)이다. 소품문은 말 그대로 짧은 글, 자투리 글 성격의 에세이라 할 수 있다. 천상의 가치와 우주의 근본을 정형화된 형식으로 논하고 쓰던 형이상학적 성리학의 글쓰기인 고문(古文)과는 차원이 달랐다. 저잣거리의 자질구레한 일상을 다룬다거나 어린이, 여성 등 기존에는 논의 대상조차 되지 못했던 소수자, 약자를 등장시킴으로써 고문의 권위를 부정하는 것이었다. 《조선의 명문장가들》은 조선 후기 문장가 23명을 소개하고 그들이 쓴 174편의 산문을 뽑아 우리말로 옮기고 그 내용과 미학과 의미를 밝혀서, 개성과 감수성이 약동하는 고전산문의 멋을 느끼게 하는 책이다. 이 책에서 주목한 작가는 17세기 초반에는 허균이 있고, 18세기에는 이용휴, 심익운, 박지원, 노긍, 이덕무, 이가환, 유득공, 박제가, 이서구, 유만주, 이옥, 남공철이 있으며, 19세기에는 김려, 강이천, 심로숭, 정약용, 유본학, 장혼, 이학규, 남종현, 홍길주, 조희룡이 있다. 이들 작가의 많은 글에서 뽑은 작품들은 조선 후기 산문과 그 시대 사람들의 정서와 사유의 아름다운 빛깔이고, 활발한 기상이다. 이 책은 조선의 생동하는 인정세태, 지식인들의 의식세계, 생활모습, 그리고 그곳에 숨겨진 마음을 진솔하게 드러낸다. “조선 후기에는 이루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은 작가가 이루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은 산문을 창작했다. 그 많은 작품 가운데 현대의 독자들이 읽고 감상하는 것은 극히 일부이다. 특정한 작가의 특정한 작품을 빼놓고는 대부분의 작품이 묻혀 사장되어 있다. (중략) 그러나 고전 산문에는 지금 읽어도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경탄을 자아내는 뛰어난 작품이 예상외로 많다. (중략) 고전산문은 낡은 것이로되 새롭게 읽을 수 있고, 읽는 사람과 보는 방법에 따라 상당히 다른 모습으로 다가온다. 이 책을 통해서 나는 내 나름의 기준과 감식안으로 작가와 작품을 재단하여 고전 산문의 한 세계를 엿보려 한다. (중략) 낡은 문체보다는 새로운 문체를, 전형적인 것보다는 변화를 추구한 글을, 관념적이기보다는 현실적인 글을, 이념적이기보다는 정서적인 글을, 규범적이기보다는 실험적인 글을 주목했다. 조선 후기 산문의 흐름에서 큰 역할을 한 산문가를 찾아내어, 그들의 문장 가운데 산문사적 가치가 높고 문장 자체의 수준이 높으면서도 내용이 좋은 작품을 뽑고자 애썼다. 고전 산문이 현대의 독자에게도 신선한 느낌으로 다가갈 문체와 내용과 시각을 함유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싶다.” -‘저자의 말’ 중에서(7~8쪽) 2. 소품문 연구의 선구자 안대회 교수의 20여 년 연구 성과를 오롯이 담다 - 《고전 산문 산책》 8년만의 개정판 ‘백탑시파’라 불리는 우리 문학사에서 가장 중요한 동인 그룹을 발굴하고, 새로운 문체로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지만 당시 이류로 취급되던 소품문(小品文)을 복원해 어엿한 문장으로 감상할 수 있는 길을 연 이가 안대회 교수다. 한문학을 일반 독자에게 널리 보급한 소중한 학자인 그는 지난 20여 년 동안 조선 후기 소품문을 연구하고 소개하는 일을 꾸준히 진행해왔다. 그 성과를 담아내다 보니 828쪽이라는 두툼한 책이 되었다. 그는 18세기 한국 문학을 주로 연구해오면서 소품문이 중요한 문학사적 현상임에도 무관심의 영역에 방치된 것을 문제로 여기고, 작가를 발굴하고 작품을 해석하며 가치를 부여하는 작업을 해왔다. 그는 18~19세기 소품문을 연구하는 과정에서 조선 후기 문화의 색다른 모습을 많이 찾을 수 있었다고 한다. 소품문의 존재를 인정하고 그 현상을 이해하는 것은 조선 후기 문화와 문학의 다양한 현상을 해명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선의 명문장가들》에 수록한 23명의 산문가에는 박지원, 이덕무, 정약용처럼 저명한 문인이 포함되어 있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발굴한 작가도 있다. 이용휴, 노긍, 남종현과 같은 작가이다. 그리고 정약용을 소품가로서 조명한 것이나 박지원의 척독소품(짧은 편지)을 주목한 것, 유만주의 청언소품(잠언풍의 짧은 글)을 부각시킨 것은 이 책에서 처음으로 시도된 것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한국문학사가 망각하고 있던 작가를 새롭게 밝혔고, 알려진 작가라 해도 그들의 새로운 측면을 드러내고 있다. 《고전 산문 산책》의 개정판인 《조선의 명문장가들》에서는 최신의 연구 성과를 반영해 새롭게 주목할 12편의 작품을 추가하고 작가에 대한 소개글도 보완했다. 더불어 번역을 가다듬고, 오자나 비문, 오역이나 못마땅한 문장도 수정했다. 3. 소품문, 새로운 시대는 새로운 문장에 담아야 한다 ― 문체의 변화는 곧 삶의 변화다 18~19세기 조선의 문단에는 일종의 문장 개혁이라고 부를 만한 커다란 변화가 있었다. 당시에도 문단의 주류는 중국의 당송(唐宋) 시대에 만들어진 고문 양식이었고, 형식적인 문체에 정치·사상 등을 주제로 한 이 양식은 오랜 기간 사용되면서 역으로 융통성 없는 틀로 작용했다. 경직되어 활력을 잃어가는 고문에 반발한 문사들은 새로운 시대는 새로운 문장에 담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처럼 변화를 갈망하는 욕구는 작가 한두 명이 아닌 다양한 계층의 작가들에 의해 상당히 긴 시간을 두고 지속된 흐름이었다. 이들이 추구한 새로운 문장을 소품문(小品文)이라고 불렀으며 17세기 초반 허균을 비롯한 일군의 작가들이 시도한 이래 수면 아래 잠복해 있다가 18세기 전반에 들불처럼 문단에 새로운 글쓰기의 흐름으로 몰려왔다. 소품 창작의 중심에는 이용휴, 박지원, 노긍, 이덕무, 이옥, 홍길주 같은 문사들이 있었고, 문단뿐 아니라 사회 저변에 미친 이들의 영향력이 위협적이라고 느낀 정조는 문체반정을 감행할 정도였다. 이처럼 소품문은 당대의 구체적 현실을 생생한 언어로 표현하며 이전에는 문학의 소재로 잘 다루어지지 않던 것을 즐겨 다뤘다. 도시 취향의 삶과 의식, 여성과 평민 등 소외 계층의 일상은 물론 담배와 물고기, 새와 바둑, 음식과 화훼 같은 기호품을 당당하게 문학의 영역으로 끌어들였으며, 자신의 내면을 스스럼없이 표현하기도 했다. 이들의 새로운 문장은 거대 담론에 억눌려 발산하지 못한 개별적이고 작은 가치에 시선을 던지며 고문이 보여주는 세계와는 다른 세계를 보여주었다. 전형적인 선비들은 말하려 하지 않았던, 현실 세계의 다양한 진실을 말하려 들었고, 당대의 현실을 당대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당대의 문체로 묘사하려 한 것이다. 지식과 견문이 나를 해치고/재주와 능력이 나를 해쳤으나/타성에 젖고 세상사에 닳고 닳아/나를 얽어맨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성공한 사람을 받들어/어른이니 귀인이니 모시며/그들을 끌어대고 이용하여/어리석은 자를 놀라게도 했다. 옛날의 나를 잃게 되자/진실한 나도 숨어버렸다. -〈자기다운 삶을 찾는 글, 이용휴〉(62~63쪽) 중에서 내가 죄를 지어 바닷가로 거처를 옮긴 후부터는, 쌀겨나 싸라기조차 제대로 댈 형편이 못 되었다. 밥상에 올라오는 것이라곤 썩은 뱀장어와 비린내 풍기는 물고기, 쇠비름과 미나리에 불과했다. 그조차도 하루에 두 끼밖에 먹지 못하여 밤새 배 속이 비어 있었다. 산해진미를 입에 물리도록 먹어서, 물리치고 손도 대지 않던 옛날의 먹거리를 떠올리고 언제나 입가에 침을 질질 흘리곤 했다. -허균, 〈푸줏간 앞에서 입맛을 쩍쩍 다시다〉(34쪽) 중에서 벽(癖)이 없으면 그 사람은 버림받은 자다. 벽이란 글자는 질병과 치우침으로 구성되어 ‘편벽된 병을 앓는다’는 의미가 된다. 벽이 편벽된 병을 뜻하지만, 고독하게 새로운 것을 개척하고 전문 기예를 익히는 것은 오직 벽을 가진 사람만이 가능하다. -박제가, 〈꽃에 미친 김군〉(292쪽) 중에서 이 책에 소개된 문장가들은 복잡하고 고독한 도시 생활 속에서 내가 누군지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먹고 싶은 음식을 떠올리며 침을 흘리는가 하면, 취미 생활에 몰두하는 주체를 옹호하기도 한다. 곤궁한 생활상을 고백하면서도 삶의 애환을 장난기 넘치는 유머러스한 문장에 담은 편지, 돈을 꿔달라는 사람이나 꿔주는 사람이나 피차 구김살 없는 편지에는 그네들의 살갑고 멋스러운 우정이 느껴진다. 또한 뛰어넘을 수 없는 신분의 벽에 울분을 토하고, 저잣거리의 다양한 군상을 수식 없이 나열하는 등, 지금의 독자가 보아도 파격적이고 기발하며, 흥미롭고 공감될 만한 글들로 가득하다. 이 책에 소개된 문장가들의 작품은 “문체의 변화는 곧 삶의 변화다. 전과는 다른 생각과 시선이 있기에 그것을 담는 문체도 변화한다.”는 저자의 말처럼 역동적인 시대의 변화상을 여실히 담아내고 있으며, 200~300년 전 시대의 글임에도 지금의 독자들이 그 내용과 정서에 공감하며 글쓰기에 대한 세심한 시선과 신선한 충격을 느끼기에 충분하다. 4. 잊혀진 한국 문학사를 복원하다 ― 개성적인 작가들의 어엿한 문장으로 소품문을 조명하다 오랜 세월 폄훼를 당한 소품문을 복원해야 한다는 생각에서 시작된 저자의 연구가 집대성된 것이 이 책이다. 고전 산문에는 다양한 문체가 있고, 그 가운데 하나가 소품문이다. 소품문은 18세기에서 19세기까지 일부 문인들이 즐겨 쓴 역사적 문체로서 변화를 갈망하는 문단의 욕구가 작용해 당대 크게 유행했지만, 제도와 체제의 지원을 받은 권위적인 문체인 고문의 힘에 눌려 19세기 중반 이후에는 겨우 그 명맥만 유지하게 된다. 기득권에 대항하는 모든 파격적이고 실험적인 시도가 그렇듯, 소품문도 그렇게 역사에 묻히고 말았다. 극도로 짧으면서 절제된 이용휴의 문장, 지극히 묘사적이면서도 간결한 이덕무의 문장, 비약이 심하고 희작적인 박지원의 문장, 괴상하고 기발한 노긍과 이옥의 문장 등 천편일률적이고 이데올로기적이던 고문의 세계를 벗어나 그들은 자신만의 스타일을 창조했다. 고문의 작법이 보여준 우수한 점을 이어받으면서도 전통적 작법에 매이지 않았고, 전통적 글쓰기에서는 볼 수 없었던 다양한 소재와 파격적 문장이 실험된 소품문은 그 시대의 정신을 흥미롭게 표현한 것으로, 우리 문학사에서 제대로 조명 받을 가치가 충분하다. 예술적 가치는 물론 작가마다의 개성적 문장이 살아 숨 쉬기에 이 글들은 오랜 세월이 지나서도 독자들에게 공감을 얻고 있다. “소품문은 평자들의 입에서 대체로 비난을 받거나, 아예 논의의 대상에도 오르지 못했으며 비평가의 비평 대상도 되지 못한 채 이류의 문장으로 취급당했다. 조선시대 내내, 그리고 최근까지도 권위 있는 산문집이나 선집에서 작품으로 인정받은 것은 고문 뿐, 소품문을 위한 자리는 없었다. 배워야 할 문학, 보편적 양식으로 확립된 문체로서 고문은 현대까지 확고한 위상을 잃지 않았다. 반면에 소품문은 그것을 창작한 작가들조차 드러내놓고 옹호하지 못했다. 소품문 작가는 비난받기 일쑤였고, 시대가 흐른 뒤에는 문학사에서도 논외로 다루었다. 평자와 독자로부터 냉대와 무시를 당해, 오랜 세월 소품가의 저작은 제대로 정리되지 않았고, 그들의 작품 세계는 정당하게 연구되지 못했다. 오랜 세월 폄훼를 당한 18~19세기의 새로운 산문은 이제 복원되어야 한다.” -‘저자의 말’ 중에서(10~11쪽)
50개의 키워드로 읽는 북유럽 이야기
미래의창 / 김민주 지음 / 2014.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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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창소설,일반김민주 지음
이케아, 스칸디맘, 북유럽 디자인, 북유럽 인테리어, 북유럽 교육혁명, 북유럽 복지모델, 북유럽 여행까지. 북유럽은 우아한 백조의 날갯짓으로 우리를 유혹한다. 본서는 바이킹, 이케아, 레고, 안데르센 같이 우리에게 낯익은 키워드부터 카모메 식당, 북유럽 스릴러, 아바, 발렌베리, 크리스티나 여왕, 카렌 블릭센과 뭉크, 칼 라손 등 한 번쯤 들어본 키워드를 엄선해 북유럽의 역사와 문화, 사회를 들여다본다. 세계적 파워 브랜드인 H&M, 앵그리버드, 칼스버그, 볼보, 에릭슨, 뱅앤드올룹슨, 일렉트로룩스 모두 북유럽에서 나왔다. 들어가는 글 1_역사 스칸디나비아 | 바이킹 | 북유럽 신화 | 구스타프 3세 | 크리스티나 여왕 |북유럽과 러시아 사우나 |북유럽과 한국 2_사회 북유럽 이사회 |여성 지도자 | 세금 |이민 | 호화 감옥 | 남녀평등 |왕실 3_문화 에드바르트 뭉크 | 헨리크 입센 | 장 시벨리우스 | 안데르센 | 키에르케고르 | 칼 라손 카렌 블릭센 | 말괄량이 삐삐 | 잉마르 베리만 | 아바 | 무민 | 디자인 | 카모메 식당 북유럽 스릴러 4_경제 노벨 | 발렌베리 가문 | 성냥왕 크루거 | 레고 | 이케아 | H&M | 볼보 | 칼스버그 앵그리버드 | 노키아 | 히든 챔피언 | 군나르 뮈르달 5_지역 로스킬데 | 솔뱅 | 로바니에미 | 북극권 | 극지 탐험 | 페로 제도 | 아이슬란드 | 그린란드 스발바르 제도 참고 문헌책으로 만나는 북유럽 5개국, 미운 오리새끼에서 백조가 되기까지! 이케아, 스칸디맘, 북유럽 디자인, 북유럽 인테리어, 북유럽 교육혁명, 북유럽 복지모델, 북유럽 여행까지. 북유럽은 우아한 백조의 날갯짓으로 우리를 유혹한다. 하지만 알고 있는가? 북유럽이 원래는 미운 오리새끼였다는 사실을? 최근 북유럽 디자인이 유행하면서 북유럽의 모던한 가구로 집안을 꾸미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들은 나무로 만들어진 따뜻한 질감과 기분을 좋게 해주는 산뜻한 색감 그리고 심플한 디자인을 북유럽 인테리어의 장점으로 꼽는다. 어느새 북유럽은 따뜻한 감성의 나라로 우리 곁으로 다가왔다. 하지만 북유럽은 원래 춥고 음습한 땅으로 사람이 살기에는 적합하지 않은 곳이었다. 그래서 역사적으로 보면 유럽에서도 가장 오래 낙후된 지역이었고 서유럽에 비해 발전이 더뎠다. 바이킹이 배를 타고 멀리 원정을 떠난 것도 땅이 워낙 척박하다 보니 농사를 제대로 지을 수 없고, 먹고 살 게 없어서였다. 국토의 대부분이 삼림과 호수로 이루어져 있어 오랫동안 교통이 발달하지 못했다. 19세기 후반 인구의 3분의 1 정도가 사망한 것으로 알려진 핀란드 대기근도 식량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굶는 사람들에게 식량을 보낼 운송방법이 없어서 일어난 사태였다. 이런 열악한 환경 속에서 수백 년을 살아온 사람들은 나름 거기에서 버티는 방법들을 알아냈는데 그 중 하나가 오늘날 우리에게도 친숙한 ‘사우나’다. 또한 이들은 실외가 워낙 춥고 해가 빨리 지다 보니 실내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많았다. 그래서 실내를 바깥 분위기와는 달리 밝고 따뜻하게 꾸미기를 원했다. 목재가 풍부하다 보니 스칸디나비아 디자인은 나무를 많이 사용하게 되었는데 이것이 하나의 디자인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다. 이렇듯 북유럽 사람들은 척박하고 불리한 환경 속에서도 자연에 순응하며 합리적인 생활 방식을 유지해 왔다. 최근 들어 엄청난 지하자원이 발견되면서 북유럽의 자연은 그곳에 사는 사람들에게 대단한 선물을 안겨주었다. 북유럽은 오랫동안 러시아 등 외세의 지배를 받아왔고 2차 대전 때는 나치에 점령되는 등 아픈 역사를 안고 있다. 그러나 사회 구성원들의 개방적이고 합리적인 인식과 건실한 경제발전을 토대로 선진 사회모델을 이루어낼 수 있었다. 사회적으로는 높은 세금만큼이나 수준 높은 복지제도를 유지하고 있으며 실제적인 남녀평등이 이루어져 최고 여성지도자가 가장 많이 탄생한 곳이기도 하다. 이 가운데는 동성애자도 있을 만큼 이들의 문화는 개방적이다.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동화작가 안데르센 외에도 북유럽 출신의 문화 인사들은 셀 수 없이 많이 있다. <인형의 집>을 쓴 헨리크 입센은 셰익스피어 다음으로 세계에서 작품이 가장 많이 공연되는 작가이며, 영화 <아웃 오브 아프리카>의 원작자 카렌 블릭센, <말괄량이 삐삐>를 쓴 세계적 동화작가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밀레니엄 시리즈>로 북유럽 스릴러의 전성시대를 연 스티그 라르손이 대표적 작가들이다. 북유럽 출신의 세계적 화가로는 <절규>를 그린 노르웨이의 뭉크가 아마 가장 유명할 것이다. 평생 공황장애와 정신병에 시달린 그는 자신의 고통스런 경험을 캔버스에 옮겼고 그 그림을 본 사람이라면 평생 기억하게 될 강한 인상을 남겼다. 세계적 가구기업인 이케아가 벤치마킹한 대상은 다름 아닌 스웨덴의 화가 칼 라손이었다. 그가 남긴 따뜻한 가정의 그림 속에서 이케아는 북유럽 가정의 인테리어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전해진다. 실존주의 철학가 키에르케고르는 덴마크 출신이며 세계적 영화감독인 잉마르 베리만은 스웨덴에서 태어났다. 장 시벨리우스와 에드바르 그리그는 각기 핀란드와 노르웨이의 국민주의 음악의 불을 지핀 작곡가들이다. 이와 같이 세계적 명성을 얻은 인물들의 탄생 배경에는 모두 그 나라만이 지니는 독특한 자연, 사회, 문화적인 환경이 자리 한다. 북유럽의 무엇이 탁월한 인물들과 사상, 오늘날 세계를 지배하는 브랜드와 제도, 문화를 만들어냈을까? 이 책은 그 답의 요약본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북유럽과 더 친해지고 이제까지 몰랐던 더 많은 북유럽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더 많은 북유럽을 발견하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것들의 상당수가 북유럽과 관련되어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아래 퀴즈의 답을 책에서 찾아보자. 유럽에서 가장 영토가 넓은 나라는 어디일까? 인어공주 동상은 어느 도시에 가면 볼 수 있을까? 셰익스피어 다음으로 작품이 가장 많이 공연되는 희곡 작가는? 식물의 멸종을 막기 위해 전 세계 식물의 종자를 보관하고 있는 곳은? 핀란드 벤처기업이 개발해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모바일 게임은? ‘산타클로스에게’라고 쓴 우편물은 모두 어디로 배달될까? 하마 같이 둥글둥글한 핀란드 태생의 만화 캐릭터 이름은? 프랑스의 철학자, 데카르트의 죽음을 앞당긴 스웨덴의 여왕은? 세계 최초로 여성의 병역의무법을 통과시킨 나라는? 세계적 패스트패션 브랜드인 H&M은 어느 나라 브랜드일까? 북아메리카 대륙을 처음 발견한 사람은? 일본영화 <카모메 식당>의 배경이 된 도시는? 인류 최초로 남극에 도달한 사람은? 액체를 담는 종이팩을 처음 개발한 회사는? 북유럽 국가 국기들의 공통점은? 햄릿은 어느 나라 왕자였을까? 아이슬란드 대부분의 가정이 사용하는 난방 연료는? 스웨덴에서 태어난 주근깨 투성이 말괄량이 여자 아이의 이름은? * 해답은 미래의창 블로그, miraebookjoa.blog.me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정령의 펜던트 2
드림북스 / 발렌 (지은이) / 2019.12.12
8,000원 ⟶ 7,200원(10% off)

드림북스소설,일반발렌 (지은이)
제국의 살아 있는 전설, 란데르트 공작의 유일한 아들 바율. 어려서부터 환시와 환청을 겪으며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던 바율은 아버지의 강권으로 뒤늦게 캐링스턴 아카데미에 입학하게 된다. 아카데미에 입학한 바율은 친구들을 만나며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열며 지내던 도중 몸이 약해 겪는 환시가 사라진 줄 알았던 정령임을 알게 되는데...그날의 진실Chapter 1 란데르트 공작Chapter 2 이노센트Chapter 3 스터벤라우치 도서관Chapter 4 약초학 수업Chapter 5 야간 훈련Chapter 6 면접Chapter 7 도난 사건Chapter 8 조력자의 정체Chapter 9 드디어 만나다Chapter 10 그날의 진실『마법군주』 발렌 작가의 신작! 『정령의 펜던트』 “도련님은 란데르트 공작 가문의 유일한 후계자이십니다. 아카데미에서 도련님을 무시할 자는 아무도 없다는 말씀입니다. 무엇이든 자신감 있게 당당하게 임하십시오.” 성문에서 헤어지기 직전 이언이 말했다. 하지만 그는 알까? 오히려 그 사실이 바율에겐 엄청난 부담이 된다는 것을. 비범한 가문에서 태어난 나약한 아이. 그것이 자신이었고, 그렇기에 바율은 늘 죄를 짓는 기분이었다. - 본문중 제국의 살아 있는 전설, 란데르트 공작의 유일한 아들 바율. 어려서부터 환시와 환청을 겪으며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던 바율은 아버지의 강권으로 뒤늦게 캐링스턴 아카데미에 입학하게 된다. 아카데미에 입학한 바율은 친구들을 만나며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열며 지내던 도중 몸이 약해 겪는 환시가 사라진 줄 알았던 정령임을 알게 되는데...! ∥출판사 리뷰∥ 아버지의 강권으로 뒤늦게 캐링스턴 아카데미에 입학하게 된 바율은 란데르트 공작의 아들이라는 부담감과 쌍둥이 형을 잃은 상처와 죄책감 등에 짓눌려 집을 떠나는 순간부터 불안해하지만, 따뜻하고 개성 강한 친구들을 만나며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열게 된다. 아카데미 생활에 적응해 나가던 중 몸이 약해 겪는 환시로만 알고 있었던 존재가 사라진 줄 알았던 정령임을 알게 되며 바율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되는데... “정령사는 말이지, 되고 싶다고 해서 되는 게 아니야. 그냥 그렇게 태어나는 거지. 날 때부터 정해진 운명 같은 거라고.”
환경재난과 인류의 생존전략
어문학사 / 박석순 (지은이) / 2020.11.30
18,000

어문학사소설,일반박석순 (지은이)
인류 역사를 되돌아보면 수많은 생명과 재산을 앗아가는 자연 재난들이 지구 곳곳에서 계속되어왔다. 가뭄과 홍수, 기아와 질병은 인류의 삶을 끊임없이 위협해왔고, 이에 맞선 사투는 인류 역사의 주를 이룬다. 재난과의 사투는 한편으로 문명 발전의 원동력이 되었고, 과학과 기술의 발달로 이어져 현대 산업사회의 윤택하고 편리한 삶을 가져왔다. 하지만 현대 산업사회는 인간의 탐욕과 무모함, 무지와 부주의가 더해진 새로운 유형의 환경 재난을 맞이하게 되었다. 이 책은 산업화 이후 지금까지 전 세계적으로 일어난 다양한 형태의 환경 재난을 발생 배경과 원인, 전개 과정, 결과와 피해, 후속 대책 등을 중심으로 소개하고 있다. 또 재난 극복 과정에서 나온 환경과학과 기술, 법과 제도, 국제협력과 협약과 같은 생존 전략을 관련 환경 지식과 함께 설명하고 있다. 책의 저술 의도는 과거에 일어난 환경 재난을 바르게 알고 미래를 대비하는 지혜를 갖도록 하기 위함이다. 재난 관리에 책임이 있는 정부, 기업체, 관련 전문가들이 다양한 사례들을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배움의 대상으로 삼아야 한다는 것이다. 또 자라나는 청소년들이나 일반인들에게는 현대 산업사회를 살아가는 데 필요한 실용적 환경 지식을 보급하고 환경의 소중함을 알리려고 한다. 머리말 제1부 백 년 전 환경 재난 런던 콜레라 사건 시카고 장티푸스 사건 아시오 광산 사건 제2부 잿빛 하늘과 숨 막히는 공기 도노라 사건 런던 스모그 사건 로스앤젤레스 스모그 사건 욧카이치 사건 멕시코시티 사건 제3부 죽음의 독이 된 물과 음식 미나마타 사건 워번 지하수 사건 이타이이타이 사건 가네미유 사건 밀워키 사건 니가타 사건 미시간 피비비 사건 체코 블루베이비 사건 힝클리 크롬 사건 제4부 병든 자연과 검은 바다 베트남 고엽제 사건 러브 커낼 사건 타임스비치 사건 달링강 녹조 사건 아스완 댐의 비극 과테말라 적조 사건 아모코카디즈 사건 걸프전 환경 테러 제5부 방사능과 독극물 누출 체르노빌 사건 보팔 사건 고이아니아 사건 스리마일 사건 세베소 사건 제임스강 키폰 사건 라인강 바젤 사건 낙동강 페놀 사건 도카이무라 후쿠시마 사건 제6부 현대인의 위험한 생활환경 필라델피아 재향군인병 사건 리머릭 원전 라돈 사건 가습기 살균제 사건 샌디에이고 전자파 사건 제7부 위기의 지구가 보내는 경고 클리어 호수 사건 스칸디나비아 산성비 요르단강 물 전쟁 사헬 사막화 코코 투기 사건 투발루의 비극 또는 희극 오존층 파괴와 미즐리의 죽음 ● 부록 세계 주요 환경사 국내 주요 환경사 ● 참고문헌 ● 찾아보기 지구촌 곳곳에서 일어난 환경 재난 사례를 통해 실용적 환경 지식을 배울 수 있는 현대인의 필독서! 코로나19라는 세계적인 대재앙을 겪으면서 인류의 삶에서 재난이 주는 지혜와 환경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지난 2005년 12월 대한출판문화협회 ‘올해의 청소년 도서’, 2006년 1월 간행물윤리위원회 ‘이달에 읽을 만한 책’ 등으로 선정되었던 우수 환경도서를 새롭게 다듬고 알찬 내용을 보충하여 개정증보판으로 출간하게 되었다. 이 책은 저자가 지난 1980년대 초 대학원생 시절부터 가졌던 환경 재난에 대한 남다른 관심이 지금까지 이어져 온 결과물이다. 저자는 산업화 초기 물과 공기 오염으로 일시에 수천수만 명이 사망했던 전통적 환경 재난에서부터, 20세기 후반 지구촌에 만연했던 방사능, 화학물질, 중금속 등으로 인한 인체 및 생태계 피해 사례들, 그리고 21세기 무선통신기술로 인한 전자파 재난에 이르기까지 비교적 상세한 자료를 꾸준히 수집하여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있다. 아울러 저자는 여러 가지 사례별 사후 대책으로 나온 환경과학과 기술, 법과 제도, 국제협력과 협약 등을 관련 환경 지식과 함께 설명하면서 인류의 생존 전략은 문명 발전의 원동력임을 보여주고 있다. 이 책은 산업혁명 이후 지금까지 지구촌 곳곳에서 일어난 대표적인 환경 재난 45개를 총 7부로 나누어 소개하고 있다. 기타 주요 환경 사건들은 대표 재난에 유사 사례로 포함하였고, 세계 및 국내 주요 환경사를 부록으로 정리했다. 제1부에서는 산업화 초기 영국, 미국, 일본에서 있었던 환경 재난으로 서막을 올린다. 산업화가 가장 먼저 시작된 영국의 런던 콜레라 사건과 템스강 오염, 1백만 도시에서 9만여 명이 사망한 미국 시카고 장티푸스 사건, 그리고 일본 최초의 대형 환경 재난 아시오 광산 사건을 다루었다. 제2부에서는 대기오염 사건을 소개한다. 미국 연방정부가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획기적인 법을 제정하는 계기가 된 1948년 도노라 사건, 인류 역사상 대기 환경 재난으로는 최대 사망자를 낸 런던 스모그 사건, 자동차 배출가스로 인한 로스앤젤레스 광화학 스모그, 전후 일본의 급속한 산업화로 인한 욧카이치 천식 사건, 그리고 하늘을 날던 수천 마리의 새가 대기오염 때문에 떨어져 죽은 멕시코시티 사건을 기술하고 있다. 제3부에서는 물과 음식으로 인한 환경 재난을 소개한다. 수은 중독 물고기 섭취로 발생한 미나마타 사건과 니가타 사건, 유해 폐기물로 인한 워번 지하수 사건, 광산 폐수의 카드뮴에 의한 이타이이타이병 사건, 그 외 피시비(PCB) 오염의 대명사가 된 가네미유 사건, 수돗물로 에이즈 환자가 많이 사망한 밀워키 사건, 사료 첨가제에 들어간 유해물질로 인한 미시간 피비비(PBB) 사건, 푸른 아기 출생의 비밀이 숨겨진 체코 블루베이비 사건, 아카데미 여우 주연상을 받은 영화 『에린 브로코비치』의 실제 이야기 힝클리 크롬 사건도 여기서 다루었다. 제4부에서는 유해물질이 자연계에 유출된 사건들을 다루었다. 밀림 제거용 제초제로 인한 베트남 고엽제 사건, 유해 폐기물 매립지에 지어진 학교와 주택에서 일어난 러브 커낼 사건, 폐윤활유 살포로 소도시가 사라진 타임스비치 사건, 강물을 먹고 가축이 집단 사망한 달링강 녹조 사건, 바닷가 조개를 먹고 수십 명이 사망한 과테말라 적조 사건, 무모한 개발 사업이 초래한 아스완 댐의 비극, 유조선 기름 유출로 인한 바다 재난 아모코카디즈 사건, 그리고 걸프전 환경 테러를 소개하고 있다. 제5부에서는 방사능 물질과 유독성 화학물질 누출 사건을 소개하고 있다. 20세기 최악의 원전 폭발 사고인 우크라이나 체르노빌 사건, 유독가스 누출로 수십만 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인도 보팔 사건, 방사선 치료기 도난으로 일어난 브라질 고이아니아 사건, 미국 스리마일섬 원전 사건, 일본 도카이무라와 후쿠시마 원전 사건, 그 외 로마 교황청이 낙태를 허용한 이탈리아 세베소 사건을 기술하고 있다. 또 유독성 물질이 강으로 흘러간 제임스 강 키폰 사건, 라인강 바젤 사건, 낙동강 페놀 사건도 다루고 있다. 제6부에서는 현대인의 위험한 생활환경에 관련된 사건을 소개하고 있다. 1976년 미국 독립 200주년 기념행사가 열린 한 호텔에서 참석자 수백 명이 폐렴 증상을 보였고 34명이 사망한 필라델피아 재향군인병 사건을 비롯하여 자연 방사능 라돈의 유해성을 세계적인 이슈로 만든 리머릭 원전 라돈 사건, 생활 화학물질 오용으로 수많은 사상자를 낸 우리나라 가습기 살균제 사건, 그리고 무선통신 기술의 유해성을 경고하는 샌디에이고 전자파 사건을 기술하고 있다. 제7부에서는 지구의 환경위기를 관련 사례와 함께 설명하고 있다. 20세기 환경 명저 『침묵의 봄』을 탄생하게 한 클리어 호수 사건, 유엔을 환경 문제에 끌어들인 스칸디나비아 산성비, 지구촌 물 위기를 알리는 요르단강 물 전쟁, 선진국과 개발도상국 간의 유해 폐기물의 불법 거래를 고발한 나이지리아 코코 투기 사건, 그리고 사막화, 지구온난화, 오존층 파괴와 같은 지구환경문제를 아프리카 사헬 사막화, 남태평양 투발루, 그리고 프레온 가스를 발명한 미즐리의 죽음을 통해서 살펴본다. 1962년에 발간된 레이첼 카슨의 『침묵의 봄』은 DDT라는 농약이 가져올 환경 재난을 경고하면서 20세기를 대표하는 환경 명저로 남게 되었다. 『침묵의 봄』이 발간된 이후 지금까지 환경 이슈는 복잡·다양해졌고 공간적 영역 또한 방대해졌다. 그동안 인류문명은 급속히 발달했고 이에 파생된 환경 문제는 오대양 육대주의 땅과 바다에서부터 대류권을 넘어 성층권 오존층에 이르는 하늘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는 현대 산업사회가 주는 윤택하고 편리한 삶을 안전하고 건강하게 누리기 위해서는 이면에서 숨겨진 수많은 환경 문제를 이해하고 생존에 필요한 환경 지식을 바르게 알아야 한다. 이 책은 산업혁명 이후 지금까지 전 세계에서 일어난 거의 모든 환경 재난과 관련 지식을 다루고 있다. 이러한 관점에서 『환경 재난과 인류의 생존 전략』은 지난 세기 환경 명저로 군림했던 『침묵의 봄』을 대체하여 21세기를 살아가는 현대인의 필독서로 자리매김할 것임을 확신한다.
100일간 엄마 말의 힘
동양북스(동양문고) / 사이토 다카시 (지은이), 이은지 (옮긴이) /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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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북스(동양문고)육아법사이토 다카시 (지은이), 이은지 (옮긴이)
공부전문가가 공부습관을 잡고, 아이의 성적을 올려줄 엄마 말을 100일간 코칭한 책이 나왔다. ‘100일간 엄마 말’로 공부습관이 바뀌는 이유는 그래도 10세까지는 엄마 말이 먹힌다는 점이다. 공부전문가가 알려주는 엄마 말의 비밀은 뭘까? 공부해라, 공부해라 잔소리하지 않고도 아이가 스스로 공부하게 만드는 엄마의 말 기술은 무엇일까? 저자는 상황별로 공부자극법 5가지를 100일 동안 실천할 수 있게 구체적인 예로 알려준다. 게임에 빠진 아이를 주의시켜야 할 때, 문제집 자체가 싫다고 할 때, 엉덩이 붙이고 공부하게 할 때, 암기 공부를 귀찮아 할 때, 공부 열정을 끌어내야 할 때와 같이 전문가의 조언이 필요한 순간에 유용하다. 덕분에 100일이면 엄마 말도 달라지고, 아이도 달라진다.PROLOGUE 엄마 말의 힘으로 100일이면 공부습관도 바뀐다 1장 아이 마음을 살찌우는 엄마의 말 1~22일 일단, 아이 자존감의 높낮이를 딱 맞추는 시간 DAY 1 나를 온전히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은 오직 나 자신뿐 DAY 2 ‘나는 못하는 게 많아’ 나쁜 생각에 빠져 있을 때 DAY 3 일이 잘 풀리지 않아 자꾸 불안감에 휩싸일 때 DAY 4 자신에게 너무 엄격해서 편하게 해주고 싶을 때 DAY 5 반대로, 아이 자존감이 지나치게 높을 때 DAY 6 잔뜩 움츠려 있는 아이에게 용기를 줄 때 DAY 7 내면으로 향해 있는 시선을 외부로 향하게 하는 법 DAY 8 꿈이 없고, 진로를 정하지 못해 방황할 때 DAY 9 아이 마음의 안전기지를 강화시키는 법 DAY 10 아이가 현재 감정에 집착해 마음이 피곤해졌을 때 DAY 11 또래 친구와 비교하며 질투할 때 DAY 12 간단하게 아이의 소통 능력을 키우는 법 DAY 13 아이에게 부족한 이타심을 길러줘야 할 때 DAY 14 친구의 성공을 축하해주지 못할 때 DAY 15 아이 스스로 자신에게 만족하게 하는 말 DAY 16 과정이야말로 인격을 갖추는데 꼭 필요한 것 DAY 17 자신의 탓도 남의 탓도 하지 않게 하는 법 DAY 18 실패가 두려워 도전을 힘들어 할 때 DAY 19 ‘난 머리가 좋아’라고 믿게 하는 요령 DAY 20 실패해도 절대 무너지지 않게 하는 말 DAY 21 입 밖에 내기만 해도 안심이 되는 격려의 말 DAY 22 결과만큼 과정도 중요함을 알려줄 때 2장 ‘도전→경험→자신감’ 성장 사이클 만들기 23~41일 재촉하지 않고 지켜봐주는 시간 DAY 23 ‘도전 → 경험 → 자신감’ 성장 사이클을 만드는 법 DAY 24 아이가 스스로 개선하게 하는 엄마의 코칭법 DAY 25 자신에게 지나치게 엄격해서 쉽게 좌절할 때 DAY 26 아이가 모르는 세계가 있다는 걸 가르쳐주는 말 DAY 27 지각을 해서는 안 된다고 당부하는 게 중요한 이유 DAY 28 아침 식사를 포기할 수 없는 이유 DAY 29 시간을 의식하고 말하는 연습이 필요할 때 DAY 30 아이의 적성을 찾는 마법의 말 DAY 31 다양한 경험으로 아이가 직접 깨닫는 것이 포인트 DAY 32 게임에 빠진 아이를 주의시켜야 할 때 DAY 33 문제집 자체가 싫다는 생각이 없어지는 마법의 말 DAY 34 엉덩이 붙이고 공부하게 하는 말 DAY 35 스스로 잘못을 깨닫고 고칠 줄 아는 아이로 키우는 법 DAY 36 아이가 선택한 학원 vs. 엄마가 선택한 학원 DAY 37 자존감 낮은 아이에게 자기 객관화로 자신감 주는 법 DAY 38 “이건 내가 최고”라고 자신감 주는 엄마의 말 기술 DAY 39 아이에게 생길 사고를 사전에 방지하는 말 DAY 40 단순히 원 그리기로 아이 상태를 판단하는 법 DAY 41 ‘혼내기’보다 어려운 ‘칭찬하기’의 기술 3장 동기부여 확실하게 해주는 엄마의 말 42~68일 공부가 중요함을 깨닫게 하는 시간 DAY 42 아이와 함께 성공의 기쁨을 누리는 법 DAY 43 아이의 창의력을 키워주고 싶을 때 DAY 44 아이 인생에서 롤 모델이 필요할 때 DAY 45 좋은 문장 암기와 낭독이 아이의 성적에 영향을 주는 이유 DAY 46 아이에게 용기를 불어넣는 마법의 말 “재능이 있구나” DAY 47 계속 말할수록 힘이 더 세지는 말 “멘탈이 강하구나” DAY 48 롤 모델과 아이의 공통점을 찾아내 칭찬해주는 노하우 DAY 49 틀림없이 아이가 해내게 하는 말 DAY 50 아이에게 칭찬할 타이밍을 잡는 법 DAY 51 아이에게 해서는 안 되는 말 거르기 DAY 52 아이가 자신을 부정할 때 확 바꿔주는 기술 DAY 53 아이가 뚱하게 대답할 때 하는 말 “예를 들면?” DAY 54 내용 요약을 잘하게 하는 법 DAY 55 아이를 현명하게 응원하는 엄마의 말 DAY 56 아이를 따돌림에서 지키는 시기적절한 질문 DAY 57 진심으로 좋아하는 것을 찾아내는 ‘편애 맵’ DAY 58 아이가 “엄마 닮아서 싫어”라고 말할 때 DAY 59 아이 자존감을 더 단단하게 하는 방법 하나 DAY 60 함께 영화 이야기를 나누면 인지력과 공감력이 쑥쑥 DAY 61 소리 내어 책을 읽으면 공감 능력이 자라는 이유 DAY 62 등장인물에 완전히 몰입해 천천히 읽어주기 DAY 63 독후감 쓰기 어려워하는 아이에게 글을 쓰게 하는 법 DAY 64 아이의 책 읽기가 끝난 후 질문은 이렇게 DAY 65 아이 그림책과 엄마 소설책을 책장에 나란히 놓아야 하는 이유 DAY 66 엄마가 읽었던 《빨간 머리 앤》을 같이 읽어보기 DAY 67 자신뿐 아니라 다른 사람을 긍정적으로 보게 하는 고전의 힘 DAY 68 아이를 부드럽게 혼내야 할 때 《그리스 신화》, 《이솝 우화》 4장 행복한 모범생을 만드는 엄마의 말 69~89일 생활습관, 공부습관 잡아주는 시간 DAY 69 암기 공부를 귀찮아하고 의미가 없다고 생각할 때 DAY 70 계속 주의를 줘도 아이가 말을 듣지 않을 때 DAY 71 아이가 나쁜 습관을 고치지 못할 때 DAY 72 나쁜 말을 날려버릴 확실한 방법 DAY 73 나쁜 습관을 왜 고쳐야 하는지 이해시키는 법 DAY 74 거짓말한 아이를 혼내야 할 때 DAY 75 ‘거짓말일지도?’라는 생각이 들 때 DAY 76 움츠러든 아이에게 효과적인 엄마의 말 DAY 77 모두 지적하지 말고 하나만 정확히 말해야 할 때 DAY 78 잘못된 행동에 구체적으로 주의를 줘야 할 때 DAY 79 “친구도 하길래” 남 탓으로 돌릴 때 대처법 DAY 80 아이가 지나치게 자신을 정당화할 때 DAY 81 무엇을 말해도 아이 반응이 심드렁할 때 DAY 82 자꾸 폭력적인 말이나 욕을 할 때 DAY 83 무턱대고 비싼 물건을 사달라고 할 때 DAY 84 비싼 물건을 살 때 엄마가 꼭 해야 할 말 DAY 85 매월 용돈을 주면서 돈의 사용을 계획하게 하는 법 DAY 86 지폐와 동전으로 물건 살 때 좋은 점 DAY 87 용돈을 올리는 것보다 원하는 것을 선물로 주는 방법 DAY 88 경제적 여유가 없을 때 엄마와 아이가 할 수 있는 일 DAY 89 시험 치기 전날 제 실력을 내게 하는 말 5장 흔들리지 않는 엄마의 마음으로 90~100일 재미 붙이고 실력을 쌓는 시간 DAY 90 중요한 일은 미리 상의해서 아이에게 전달한다 DAY 91 아이 앞에서 상대를 무시하지 않고 칭찬하는 법 DAY 92 부부 사이에 아이 문제로 의견이 엇갈렸을 때 DAY 93 ‘운명 공동체’라고 생각하면 엄마의 자존감도 올라간다 DAY 94 착한 아이보다 이타심을 갖춘 아이로 자라게 하는 법 DAY 95 엄마가 가르쳐야 할 것과 다른 사람이 가르쳐야 할 것 DAY 96 열이 올라 화를 내고 말았을 때 DAY 97 아이와 성향이 잘 맞는 사람이 필요한 순간 DAY 98 체력이 되면 오래 버틸 힘이 생긴다 DAY 99 공부 열정을 끌어내야 할 때 DAY 100 엄마가 바라는 아이의 모습을 솔직하게 말한다 “엄마 말은 힘이 세다” 100일이면 공부습관도 바꾼다 공부전문가가 알려주는 100일의 기적 골프도, 다이어트도, 영어 리스닝도 3달이면 바뀐다 공부습관을 바꾸려면 최소한 100일은 필요하다 공부전문가가 공부습관을 잡고, 아이의 성적을 올려줄 엄마 말을 100일간 코칭한 책이 나왔다. ‘100일간 엄마 말’로 공부습관이 바뀌는 이유는 그래도 10세까지는 엄마 말이 먹힌다는 점이다. 공부전문가가 알려주는 엄마 말의 비밀은 뭘까? 공부해라, 공부해라 잔소리하지 않고도 아이가 스스로 공부하게 만드는 엄마의 말 기술은 무엇일까? 저자는 상황별로 공부자극법 5가지를 100일 동안 실천할 수 있게 구체적인 예로 알려준다. 게임에 빠진 아이를 주의시켜야 할 때, 문제집 자체가 싫다고 할 때, 엉덩이 붙이고 공부하게 할 때, 암기 공부를 귀찮아 할 때, 공부 열정을 끌어내야 할 때와 같이 전문가의 조언이 필요한 순간에 유용하다. 덕분에 100일이면 엄마 말도 달라지고, 아이도 달라진다. 첫째, 자신감 넘치고 긍정적인 아이로 바뀐다. 둘째, 동기부여가 되어 스스로 한다. 셋째, 뭐든 점점 더 잘하게 된다. 넷째, 잔소리하지 않아도 생활습관, 공부습관이 바뀐다. 다섯째, 응원하는 엄마라서 아이와의 관계가 좋아진다. ‘100일간 엄마 말 응원법’은 꽤나 효과적이다. 아이의 변화를 지켜볼 수 있다니 행복한 100일이다. 엄마와 아이 혹은 둘 중 하나는 분명히 바뀔 것이다. 100일이면 생활습관도 공부습관도 바꿀 수 있다 아기가 태어난 지 100일이면 위험한 고비를 넘기고 면역력이 생기면서 엄마가 좀 편해집니다. 그렇게, 100일이 더 지나면 통잠을 자면서 엄마는 한 번 더 편해집니다. 이처럼 모든 아이는 성장시기별로 100일만큼 여물어가는 시간이 필요한데요. 하물며, 아이 인생에서 중요한 공부습관을 잡는데 일정한 시간이 필요한 건 당연한 일입니다. 골프도, 다이어트도, 영어 리스닝도 뭐든 3달이 기본이죠. 따뜻한 응원의 말 100일이면 아이의 공부습관도 바뀝니다. 그만할 때 그만하더라도 100일은 해봐야지요. 공부전문가의 특급 노하우 5가지 대공개 유명 공부전문가인 저자는 아이의 성적을 올려줄 엄마 말의 비밀을 털어놓으며, 시시콜콜하게 100일간 엄마 말을 코칭했습니다. 또한, 잔소리 대신 따뜻한 응원으로 성적을 올리는 5가지 공부 자극법인 ① 자존감 높이는 법, ② 성장 사이클 잡는 법, ③ 동기부여하는 법, ④ 공부습관 잡는 법, ⑤ 재미와 실력 쌓는 법을 구체적으로 소개하는데요. 예로 든 엄마의 말은 지금 당장 실천해볼 수 있을 만큼 현실적입니다. 아이마다 성격이 다르고, 엄마와 아이의 애정도나 집안 상황도 가정마다 다릅니다. 그러니 그중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 따라 해보길 바랍니다. 핵심은 ‘아이가 자신감을 갖고 스스로 주도하여 공부할 수 있도록 엄마가 도와준다’는 데 있습니다. 물론, 처음에는 어색하지요. 그래서 엄마 말은 연습이 필요합니다. 입에 착착 붙는 ‘엄마의 말 연습’ 아이는 엄마의 칭찬을 받으면 ‘내가 맞게 하고 있구나’, ‘이걸 반복하면 되는구나’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어떤 점을 칭찬해주는지가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책상을 항상 어지럽히는 아이에게 정리하라고 말한 뒤 책상 정리를 끝내면 보통은 “책상이 깨끗해졌네!”라고 칭찬하는데요. 물론 이런 칭찬도 좋지만,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간 칭찬을 해주세요. “와, 우리 도겸이는 깔끔한 성격이구나!” “우리 인겸이는 청소에 소질이 있네!” 그러면 아이는 ‘아, 그렇지. 나는 원래 정리하는 걸 좋아하는 성격이었어’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그 칭찬을 계기로 아이는 자연스럽게 정리를 잘하는 좋은 습관이 자신의 본질이라고 받아들이게 됩니다. 그게 반복되면, 아이가 책상을 어지르지 않고 정리하는 습관이 생겨 선순환됩니다. ‘100일간 엄마 말의 힘’으로 점점 달라지는 아이의 변화를 경험하세요. 아이와 엄마 모두 행복한 100일이 될 것입니다.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키우는 간단한 방법은 커뮤니케이션과 관련된 말을 넣어 칭찬해주는 것입니다.“항상 생각하는 건데, 들어주는 걸 잘하는구나!”“방금 한 말, 최고야!”외식할 때 아이가 음식 맛을 독특하게 표현한다면 그걸 포인트로 삼아도 좋겠네요.“와, TV에 나오는 맛집 리뷰 같은걸!”이런 칭찬은 각인 작업과 같습니다. “잘하네!”라고 계속 말해주기만 해도 아이는 듣는 법과 말하는 법을 의식합니다. 그렇게 계속 의식하다 보면 커뮤니케이션 능력은 반드시 높아집니다._ DAY 12 간단하게 아이의 소통 능력을 키우는 법 아이가 시합에서 이기거나 시험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을 때 “잘했어!”라고 칭찬해주시면 물론 좋지요. 그러나 이런 부류의 칭찬만 해주면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내가 다음 시합에서 지면 이제 칭찬을 안 해주실까?’ 혹은 ‘내가 다음에 성적이 떨어지면 더는 칭찬을 못 받나?’ 하는 불안감을 느끼기 때문입니다.반드시 결과와 과정 양쪽 모두를 칭찬해주세요. 그리고 실패하더라도 지나온 과정을 함께 돌아보며 아이가 밟아 온 과정의 가치를 인정해주세요.“그래도 너는 정말 열심히 했잖아! 그게 얼마나 대단한 일인데!”_ DAY 16 과정이야말로 인격을 갖추는데 꼭 필요한 것
혼자 공부하는 C 언어
한빛미디어 / 서현우 (지은이) /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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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소설,일반서현우 (지은이)
1:1 과외하듯 배우는 C 프로그래밍 자습서. 『혼자 공부하는 C 언어』가 더욱 흥미 있고 알찬 내용으로 돌아왔다. 혼자 공부하더라도 막히는 부분이 없도록 부가 설명용 동영상 ‘QR 코드’를 추가했다. 또한 최신 프로그램에서도 무리 없이 실습을 진행할 수 있도록 비주얼 스튜디오 2022 버전을 반영했다. 물론, 프로그래밍이 정말 처음인 사람에게 ‘꼭 필요한 내용’과 뭘 모르는지조차 모르는 마음에 십분 공감해 과외 선생님이 알려주듯 핵심 내용만 콕콕 짚어 주는 ‘친절한 설명’,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구성된 ‘단계별 학습’ 그리고 입문자에게 맞는 난이도, 분량, 학습 요소 등을 ‘베타리더의 의견’에 따라 적극 반영한 건 여전하다.Chapter 01 프로그램 만들기 01-1 프로그램과 C 언어 __C 언어의 탄생 __C 언어의 장점 01-2 컴파일과 컴파일러 사용법 __비주얼 스튜디오 설치하기 __프로젝트 생성과 소스 파일 작성 __소스 파일 컴파일하기 __실행 파일 실행하기 [좀 더 알아보기] 프로젝트 템플릿 만들기 [6가지 키워드로 끝내는 핵심 포인트] [그림으로 정리하는 컴파일 과정 3단계] [확인 문제] Chapter 02 상수와 데이터 출력 02-1 C 프로그램의 구조와 데이터 출력 방법 __프로그램과 main 함수 구조 __문자열 출력 : 출력 함수(printf)의 사용법 __제어 문자 출력 __정수와 실수 출력 [5가지 키워드로 끝내는 핵심 포인트] [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02-2 상수와 데이터 표현 방법 __정수 상수 표현법 __실수 상수 표현법 __문자와 문자열 상수 표현법 __상수가 컴파일된 후의 비트 형태 __정수 상수가 컴파일된 후의 비트 형태 __실수 상수가 컴파일된 후의 비트 형태 [좀 더 알아보기] 실수 상수의 오차 [7가지 키워드로 끝내는 핵심 포인트] [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Chapter 03 변수와 데이터 입력 03-1 변수 __변수 선언 방법 __정수 자료형 __unsigned 정수 자료형 __실수 자료형 __문자열 저장 __const를 사용한 변수 __예약어와 식별자 [6가지 키워드로 끝내는 핵심 포인트] [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03-2 데이터 입력 __scanf 함수의 사용법 __문자와 문자열의 입력 [좀 더 알아보기] 비정상 종료되는 경우 [4가지 키워드로 끝내는 핵심 포인트] [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Chapter 04 연산자 04-1 산술 연산자, 관계 연산자, 논리 연산자 __산술 연산자와 대입 연산자 __증감 연산자 __관계 연산자 __논리 연산자 __연산의 결괏값을 처리하는 방법 [좀 더 알아보기] 연산식은 컴퓨터 내부에서 어떻게 처리될까요? [좀 더 알아보기] CPU의 메모리와 우리가 알고 있는 메모리(RAM)는 어떻게 다른가요? [5가지 키워드로 끝내는 핵심 포인트] [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04-2 그 외 유용한 연산자 __형 변환 연산자 __sizeof 연산자 __복합대입 연산자 __콤마 연산자 __조건 연산자 __비트 연산자 __연산자 우선순위와 연산 방향 [4가지 키워드로 끝내는 핵심 포인트] [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도전 실전 예제] Chapter 05 선택문 05-1 if문 __if문의 기본 형식 151 __if ~ else문 153 __if ~ else if ~ else문 156 [4가지 키워드로 끝내는 핵심 포인트] [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05-2 if문 활용과 switch ~ case문 __if문 중첩 __else 결합 문제 __switch ~ case문 [좀 더 알아보기] switch ~ case문을 if문으로 바꿔 보기 [4가지 키워드로 끝내는 핵심 포인트] [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도전 실전 예제] Chapter 06 반복문 06-1 while문, for문, do ~ while문 __while문 __for문 __do ~ while문 [3가지 키워드로 끝내는 핵심 포인트] [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06-2 반복문 활용 __중첩 반복문 __break와 continue 분기문 [3가지 키워드로 끝내는 핵심 포인트] [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도전 실전 예제] Chapter 07 함수 07-1 함수의 작성과 사용 __함수 정의 __함수 호출과 반환 __함수 선언 [4가지 키워드로 끝내는 핵심 포인트] [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07-2 여러 가지 함수 유형 __매개변수가 없는 함수 __반환값이 없는 함수 __매개변수와 반환값이 모두 없는 함수 __재귀호출 함수 __재귀호출과 반복문의 차이점 [5가지 키워드로 끝내는 핵심 포인트] [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도전 실전 예제] Chapter 08 배열 08-1 배열의 선언과 사용 __배열의 선언 __배열 초기화 __배열과 반복문 __sizeof 연산자를 활용한 배열 처리 [4가지 키워드로 끝내는 핵심 포인트] [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08-2 문자를 저장하는 배열 __char형 배열의 선언과 초기화 __문자열 대입 __문자열 전용 입출력 함수 : gets, puts [좀 더 알아보기] 문자열의 끝에 널 문자가 없다면? [4가지 키워드로 끝내는 핵심 포인트] [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도전 실전 예제] Chapter 09 포인터 09-1 포인터의 기본 개념 __메모리의 주소 __주소 연산자 __포인터와 간접 참조 연산자 __여러 가지 포인터 사용해 보기 __const를 사용한 포인터 [3가지 키워드로 끝내는 핵심 포인트] [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09-2 포인터 완전 정복을 위한 포인터 이해하기 __주소와 포인터의 차이 __주소와 포인터의 크기 __포인터의 대입 규칙 __포인터를 사용하는 이유 [4가지 키워드로 끝내는 핵심 포인트] [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도전 실전 예제] Chapter 10 배열과 포인터 10-1 배열과 포인터의 관계 __배열명으로 배열 요소 사용하기 __배열명 역할을 하는 포인터 __배열명과 포인터의 차이 __포인터의 뺄셈과 관계 연산 [5가지 키워드로 끝내는 핵심 포인트] [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10-2 배열을 처리하는 함수 __배열의 값을 출력하는 함수 __배열 요소의 개수가 다른 배열도 출력하는 함수 __배열에 값을 입력하는 함수 [좀 더 알아보기] 함수의 매개변수 자리에 배열을 선언하는 경우 [3가지 키워드로 끝내는 핵심 포인트] [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도전 실전 예제] Chapter 11 문자 11-1 아스키 코드 값과 문자 입출력 함수 __아스키 코드 __scanf 함수를 사용한 문자 입력 __getchar, putchar 함수 [5가지 키워드로 끝내는 핵심 포인트] [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11-2 버퍼를 사용하는 입력 함수 __scanf 함수가 문자를 입력하는 과정 __scanf 함수 반환값 활용 __getchar 함수를 사용한 문자열 입력 __입력 버퍼 지우기 [3가지 키워드로 끝내는 핵심 포인트] [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도전 실전 예제] Chapter 12 문자열 12-1 문자열과 포인터 __문자열 상수 구현 방법 __char 포인터로 문자열 사용 __scanf 함수를 사용한 문자열 입력 __gets 함수를 사용한 문자열 입력 __fgets 함수를 사용한 문자열 입력 __표준 입력 함수의 버퍼 공유 문제 __문자열을 출력하는 puts, fputs 함수 [좀 더 알아보기] 직접 구현해 보는 gets 함수 [4가지 키워드로 끝내는 핵심 포인트] [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12-2 문자열 연산 함수 __문자열을 대입하는 strcpy 함수 __원하는 개수의 문자만을 복사하는 strncpy 함수 __문자열을 붙이는 strcat, strncat 함수 __문자열 길이를 계산하는 strlen 함수 __문자열을 비교하는 strcmp, strncmp 함수 __연산 함수 직접 구현 [4가지 키워드로 끝내는 핵심 포인트] [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도전 실전 예제] Chapter 13 변수의 영역과 데이터 공유 13-1 변수 사용 영역 __지역 변수 __블록 안에서 사용하는 지역 변수 __전역 변수 __정적 지역 변수 __레지스터 변수 [4가지 키워드로 끝내는 핵심 포인트] [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13-2 함수의 데이터 공유 방법 __값을 복사해서 전달하는 방법 __주소를 전달하는 방법 __주소를 반환하는 함수 [3가지 키워드로 끝내는 핵심 포인트] [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도전 실전 예제] Chapter 14 다차원 배열과 포인터 배열 14-1 다차원 배열 __2차원 배열 선언과 요소 사용 __2차원 배열 초기화 __2차원 char 배열 __2차원 char 배열 초기화 __3차원 배열 [4가지 키워드로 끝내는 핵심 포인트] [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14-2 포인터 배열 __포인터 배열 선언과 사용 __2차원 배열처럼 활용하는 포인터 배열 [3가지 키워드로 끝내는 핵심 포인트] [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도전 실전 예제] Chapter 15 응용 포인터 15-1 이중 포인터와 배열 포인터 __이중 포인터 개념 __이중 포인터 활용 1 : 포인터 값을 바꾸는 함수의 매개변수 __이중 포인터 활용 2 : 포인터 배열을 매개변수로 받는 함수 __배열 요소의 주소와 배열의 주소 __2차원 배열과 배열 포인터 __2차원 배열의 요소를 참조하는 원리 [5가지 키워드로 끝내는 핵심 포인트] [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15-2 함수 포인터와 void 포인터 __함수 포인터의 개념 __함수 포인터의 활용 __void 포인터 [4가지 키워드로 끝내는 핵심 포인트] [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도전 실전 예제] Chapter 16 메모리 동적 할당 16-1 동적 할당 함수 __malloc, free 함수 __동적 할당 영역을 배열처럼 쓰기 __기타 동적 할당 함수 [좀 더 알아보기] 프로그램이 사용하는 메모리 영역과 그 특징 [5가지 키워드로 끝내는 핵심 포인트] [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16-2 동적 할당 저장 공간의 활용 __동적 할당을 사용한 문자열 처리 __동적 할당 영역에 저장한 문자열을 함수로 처리하는 예 __main 함수의 명령행 인수 사용 [3가지 키워드로 끝내는 핵심 포인트] [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도전 실전 예제] Chapter 17 사용자 정의 자료형 17-1 구조체 __구조체 선언과 멤버 사용 __다양한 구조체 멤버 __구조체 변수의 초기화와 대입 연산 __구조체 변수를 함수 매개변수에 사용하기 [4가지 키워드로 끝내는 핵심 포인트] [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17-2 구조체 활용, 공용체, 열거형 __구조체 포인터와 -> 연산자 __구조체 배열 __구조체 배열을 처리하는 함수 __자기 참조 구조체 __공용체 __열거형 __typedef를 사용한 형 재정의 [5가지 키워드로 끝내는 핵심 포인트] [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도전 실전 예제] Chapter 18 파일 입출력 18-1 파일 개방과 입출력 __파일 개방과 폐쇄 __스트림 파일과 파일 포인터 __문자 입력 함수: fgetc __문자 출력 함수: fputc __기본적으로 개방되는 표준 입출력 스트림 파일 __텍스트 파일과 바이너리 파일 __+ 개방 모드, fseek, rewind, feof 함수 [4가지 키워드로 끝내는 핵심 포인트] [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18-2 다양한 파일 입출력 함수 __한 줄씩 입출력하는 함수: fgets, fputs __다양한 형태로 입출력하는 함수: fscanf, fprintf __스트림 파일의 버퍼 공유 문제와 fflush 함수 __fread, fwrite 함수 [6가지 키워드로 끝내는 핵심 포인트] [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도전 실전 예제] Chapter 19 전처리와 분할 컴파일 19-1 전처리 지시자 __파일을 포함하는 #include __매크로명을 만드는 #define __#define을 사용한 매크로 함수 __이미 정의된 매크로 __매크로 연산자 #과 ## __조건부 컴파일 지시자 [좀 더 알아보기] #pragma 지시자 [4가지 키워드로 끝내는 핵심 포인트] [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19-2 분할 컴파일 __분할 컴파일 방법 __분할 컴파일에서 extern과 static의 용도 __헤더 파일의 필요성과 중복 문제 해결 방법 [6가지 키워드로 끝내는 핵심 포인트] [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도전 실전 예제] 부록 A 아스키 코드표 부록 B 선택 정렬 알고리즘 부록 C 여기서 잠깐 모음 __확인 문제 정답 __찾아보기혼자 해도 충분하다! 1:1 과외하듯 배우는 C 프로그래밍 자습서 『혼자 공부하는 C 언어』가 더욱 흥미 있고 알찬 내용으로 돌아왔습니다. 혼자 공부하더라도 막히는 부분이 없도록 부가 설명용 동영상 ‘QR 코드’를 추가했습니다. 또한 최신 프로그램에서도 무리 없이 실습을 진행할 수 있도록 비주얼 스튜디오 2022 버전을 반영했습니다. 물론, 프로그래밍이 정말 처음인 사람에게 ‘꼭 필요한 내용’과 뭘 모르는지조차 모르는 마음에 십분 공감해 과외 선생님이 알려주듯 핵심 내용만 콕콕 짚어 주는 ‘친절한 설명’,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구성된 ‘단계별 학습’ 그리고 입문자에게 맞는 난이도, 분량, 학습 요소 등을 ‘베타리더의 의견’에 따라 적극 반영한 건 여전합니다! 단순한 문법 암기와 코딩 따라하기에 지쳤다면 새롭게 돌아온 친절한 ‘혼공 씨’와 함께 C 언어라는, 프로그래밍 언어의 근본을 경험해 보세요. 책의 첫 페이지를 펼치고 마지막 페이지를 덮을 때까지, 혼자서도 충분히 C 언어를 배울 수 있다는 자신감과 확신이 계속 들 것입니다! 때론 혼자, 때론 같이 C 언어를 제대로 공부할 수 있는 최고의 책! ● 『혼자 공부하는 C 언어(개정판)』은 어떤 특징이 있나요? 》 하나, ‘입문자 맞춤형 7단계 구성’을 따라가며 체계적으로 반복하는 탄탄한 학습 설계! 이 책은 C 언어의 핵심 내용을 7단계에 걸쳐 반복 학습하면서 자연스럽게 머릿속에 기억되도록 구성되었습니다. [핵심 키워드]와 [시작하기 전에]를 통해 각 절의 주제별 대표 개념을 가볍게 살펴본 후, 본격적으로 C 언어 핵심 개념을 배우고 실습합니다. 마무리에서는 [핵심 포인트]와 [확인 문제]로 배운 내용을 한꺼번에 복습합니다. ‘혼자 공부할 수 있는’ 커리큘럼을 그대로 믿고 끝까지 따라가다 보면 프로그래밍 공부가 난생처음인 사람도 무리 없이 책을 끝까지 마칠 수 있습니다! 》 둘, 핵심 문법은 ‘눈코딩’으로 가볍게 익히고, 실전 감각은 161개의 직접 해보는 ‘손코딩’으로 제대로! 핵심 문법과 이론 설명은 두 눈과 머리로 술술 읽으며 넘어가고, C 언어 코딩 감각은 직접 해보며 익힐 수 있도록 161개의 엄선된 실습 예제를 담았습니다. 입문자에게 가장 필요한 반복 학습과 코딩 연습을 하다 보면 책에 담긴 코드를 ‘나의 코드’로 만들 수 있습니다! 》 셋, ‘혼공’의 힘을 실어 줄 동영상 강의와 혼공 학습 사이트 지원! 책으로만 학습하기엔 여전히 어려운 입문자를 위해 저자 직강 동영상도 지원합니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특별히 그간 독자 문의가 많았던 내용에 대해 부가 설명 동영상을 ‘QR 코드’로 수록했습니다. 또한 학습을 하며 궁금한 사항은 언제든지 저자에게 질문할 수 있도록 학습 사이트를 제공합니다. 저자가 질문 하나하나 직접 답변을 달아 주고 있으며, 관련 기술 정보도 얻을 수 있습니다. 게다가 혼자 공부하고 싶지만, 자신 없는 사람을 위해 혼공 학습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혼공 학습단과 함께하면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고 완주할 수 있을 것입니다. ▶ 학습 사이트: https://hongong.hanbit.co.kr ▶ 저자에게 질문하기: https://cafe.naver.com/thisisc 》 넷, 언제 어디서든 가볍게 볼 수 있는 [용어 노트] 제공! 꼭 기억해야 할 핵심 개념과 용어만 따로 정리한 [용어 노트]를 제공합니다. 프로그래밍 공부가 난생처음인 사람이 프로그래밍을 어려워하는 이유는 낯선 용어 때문입니다. 그러나 어려운 것이 아니라 익숙하지 않아서 헷갈리는 것이므로 용어나 개념이 잘 생각나지 않을 때는 언제든 부담 없이 [용어 노트]를 펼쳐 보세요. 제시된 용어 외에도 새로운 용어를 추가하면서 자신만의 용어 노트를 완성해 가는 과정도 또 다른 재미가 될 것입니다. ● 『혼자 공부하는 C 언어(개정판)』은 누굴 위한 책인가요? 》 학부 강의를 수강했지만, 어려운 ‘포인터’ 때문에 여전히 고통받고 있는 전공자 》 언어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 발전된 코드를 짜는 데 어려움을 겪는 주니어 개발자 》 프로그래밍 언어의 근본으로 프로그래밍의 세계에 빠져들고자 하는 입문자 》 C 언어에 관심 있는 모든 사람 ● 『혼자 공부하는 C 언어(개정판)』을 먼저 읽은 베타리더의 한 마디! 》 아무것도 없이 혼자 공부했다면 분명히 한 번쯤 궁금했을, 막혔을 부분을 잘 풀어 준 책입니다. _ 강수진 님 》 공부하다 보면 생기는 ‘왜?’라는 질문의 답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도와주는 책입니다. _강채빈 님 》 깊이 있는 내용을 다루면서도 다양한 그림을 활용해 어렵지 않게 설명해 주는 점이 장점입니다. _장 종석 님 》 초보자 마음을 어떻게 알고는 초보자가 궁금해 할 내용을 책 곳곳에 적어 준 점에서 정말 최고입니다. _유지민 님 》 와 를 푸는 과정에서 스스로의 실력이 향상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_황은성 님 》 QR 코드로 추가 설명 영상과 문제 해설을 제공하고 있어 학습에 큰 도움이 됩니다. _김진환 님 》 단순히 개념과 지식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적절한 비유와 배경 설명, 그리고 실무에서 실수하거나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부분까지 꼼꼼히 알려 줍니다. _김삼영 님 》 실습 과정에서 발생 가능한 오류 및 에러를 입문자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자세하게 설명해 줍니다. _양민혁 님 》 섹션이 있는데, 키워드와 표로 학습한 내용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주니 입문자에게 꼭 필요한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_김창하 님 》 군더더기 없이 명확해서 이해하기 쉬운 문체로 쓰여서 지루할 틈 없이 읽었습니다. _안선영 님 》 혼자 공부할 때 느끼는 한계를 넘어 이해와 적용을 동시에 진행하면서 기초를 쌓아갈 수 있어 좋았습니다. _나슬기 님 》 ‘왜’ 이렇게 코드가 작성되어야 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코드를 작성해야 하는지에 대한 답을 간결한 예제와 자세한 설명을 통해 알려 줍니다. _이영은 님
이둔의 기억 2
문학동네 / 라우라 가예고 가르시아 지음, 고인경 옮김 / 2007.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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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소설,일반라우라 가예고 가르시아 지음, 고인경 옮김
용과 유니콘, 인간과 요정들이 공존하는 아름다운 세계, '이둔'에 찾아온 재앙과 이에 맞서 싸우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린 장편 판타지. 스페인 작가 라우라 가예고 가르시아가 2004년 발표를 시작해, 2006년 총 3부작으로 완성했다. 스페인에서만 35만 부의 판매고를 올린 베스트셀러다. 이어 휴대전화게임, 보드게임 등의 머천다이징 산업으로까지 발전했으며, 수만 명의 청소년 팬들이 직접 팬사이트를 만들어 독서 경험을 나누는 현상을 낳기도 했다. 주요 등장인물 잭 열다섯 살 소년. 금발 머리에 마른 체구, 불같은 성격의 소유자로 주위에 불을 일으키는 염화 능력을 타고났다. 키르타슈와 마법사 엘리온의 공격으로 부모님을 잃고, 샤일과 알산, 빅토리아가 이끄는 '저항군'의 일원이 된다. 알산이 제3시대의 위기에서 구해온 마지막 드래곤 얀드라크와 깊은 관련을 맺고 있다. 빅토리아 열네 살 소녀. '아와의 아가씨'가 만든 전설의 '아이셸의 지팡이'를 소유하고 있다. 고아였으며, 자신에게 치유 능력이 있음을 깨달은 뒤, 마법의 흔적을 뒤쫓아 이둔의 일족을 제거하는 키르타슈에게 쫓기는 몸이 된다. 키르타슈 열여섯 살. 전광석화 같은 검술의 암살자. 아버지인 네크로맨서 아슈란의 명을 받아 이둔에서 도망친 '변절자'들을 뒤쫓아 지구로 왔다. 마법의 흔적을 더듬어 이들을 처단하며, 얼음의 검 하이아스를 휘두른다. 잭의 맞수로 타고난 운명이며, 빅토리아와 사랑에 빠진다. 샤일 이둔의 젊은 마법사. 최후의 유니콘 루나리스를 구하여 지구로 보낸 뒤, 뒤따라 지구로 왔다. 빅토리아를 친동생처럼 돌보며 그녀에게 마법을 가르쳤다. 알산 이둔의 왕족. 바니사르 왕국 국왕 바룬의 아들. 명예와 용기, 정직을 받드는 누르곤 기사단의 고위직 전사이자 전설의 검 숨라리스의 주인. 친구인 샤일과 함께 잭을 구출해내 림바드로 데려간다. 알레그라 다스콜리 빅토리아를 입양하여 키워준 노부인. 스페인 마드리드의 대저택에 살고 있다. 온화하며, 깊은 지혜의 소유자로, 강한 마법을 지닌 이둔의 요정족이다. 저항군의 든든한 지지자가 된다. 아슈란 최강의 흑마술을 구사하는 네크로맨서. 이둔의 여섯 천체를 결합시켜 셰크를 소환하고 용들과 유니콘을 전멸시키면서 제4시대인 '대마법사의 시대'를 열었다. 키르타슈의 후견인이자 아버지.[ 이둔의 기억 - 제1부 저항군 ] 제1권 수색 1장 잭 2장 림바드 3장 빅톨아 4장 넌 아직 준비가 안 됐어 5장 위험한 대면 6장 제3시대의 서 7장 사막의 결투 8장 최후의 용과 유니콘 9장 구출 작전 10장 숲속의 성 11장 불과 얼음 12장 나와 함께 가자 13장 패배 14장 저항군의 최후 제2권 드러나는 진실 1장 재회 2장 새로운 전략 3장 저 너머 4장 네게 조금이라도 의미가 있다면 5장 비밀 6장 분노의 불 7장 넌 기다릴게 8장 키르타슈의 약점 9장 크리스티안 10장 뱀의 눈 11장 네가 누군지 밝혀 12장 배신 13장 빅토리아의 빛 14장 동맹 에필로그 - 문이 열리다 옮긴이의 말 3권 미리 맛보기 [ 이둔의 기억 - 제2부 트리아다 ] 제3권 깨어나다 1 프롤로그 1장 카슬룬 탑 2장 피난처 3장 대신 뭘 줄거야? 4장 인간성 5장 결심 6장 여행의 시작 7장 검을 만드는 자, 이데온 8장 누에보스 드라고네스 제4권 깨어나다 2 9장 사막의 딸 10장 용의 묘지 11장 유니콘이 건네줄 수 있는 가장 소중한 것 12장 내게 마법을 줄 수 없다면 13장 집결 14장 최후의 용 5권 미리보기 제5권 예정된 운명 1 1장 가장 깊은 바다만큼 2장 우마둔 3장 어둠 4장 신과 예언 5장 알리스 리스반 6장 마법의 마지막 보루 7장 구할 수 "네 안에는 네가 아는 것보다 더 많은 게 들어 있어" 새로운 감수성으로 무장한 신세대 판타지가 온다! 원작 초판 10만 부 발행,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 정상 등극!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등 14개 언어로 번역 출간 1000건 이상의 미디어 리뷰 스페인에서만 35만 부의 판매고를 올린 경이적 판타지! 따뜻한 밤만이 계속되는 림바드는 누구나 소녀이고 소년이었던 시절 키 한 뼘, 마음 한 뼘씩 자라기 위해 밤마다 돌아갔던 침대 속 우주를 닮았다. 판타지의 단골손님인 검과 마법은「이둔의 기억」에서 아이들의 신비로운 성장통으로 표현된다. 사춘기에 접어들 때 거울 속에서 발견하는 자신은 아이였던 자신과 다르고 때때로 크게 모순되어 보이기도 한다. 그러나 모순되는 둘 이상의 자신을 발견하더라도 놀랄 필요가 없다. 만약 자신 안에 모순이 있다면 그것을 조화시킬 열쇠 또한 동봉되어 있다는 것, 그것이 세 태양과 세 달이 합쳐지는 모습으로 나타난 진실일 것이다. 사춘기 소년 소녀의 스스로도 종잡기 힘든 감정과 성장통을 세계의 운명을 바꾸는 예언과 마술적으로 연결하는 솜씨가 여간 아니다. 전민희(「룬의 아이들」) 새로운 감수성으로 무장한 신세대 판타지가 온다! 고대의 신들이 창조한 여섯 종족의 나라, 이둔. 드래곤과 유니콘, 그리고 셰크라는 커다란 뱀이 살고 있는 이 세계를 창조해낸 작가 라우라 가예고 가르시아는 스무 살에 첫 작품을 펴낸 뒤, 지금까지 십여 종의 청소년 소설을 출간한 베테랑 작가다. 특이하게도 대학에서 중세기사도문학을 전공한 이 젊은 여성작가는 전투와 로맨스가 넘쳐나는 기사도문학뿐만 아니라 컴퓨터게임 와 , 재패니메이션 , 「연금술사」 「끝없는 이야기」 「해리 포터」 등 동시대의 온갖 장르의 서사를 섭렵해온 열혈 판타지 독자이기도 하다. 가르시아의 펜 끝에서 태어난 「이둔의 기억」은 이렇듯 인터넷과 컴퓨터게임, 재패니메이션에 열광하는 신세대 작가다운 참신한 설정으로 넘쳐난다. 키르타슈가 빅토리아를 유인하기 위해 아이돌스타로 활동하는 설정이나, 빅토리아가 태권도를 연마하는 장면, 일본의 닌자를 연상케 하는 키르타슈라는 캐릭터 등은 「이둔의 기억」이 스페인을 넘어 많은 유럽 독자들에게 사랑받는 이유가 무엇인지 짐작게 한다. 또한 「이둔의 기억」은 용과 유니콘, 검과 마법, 결투와 복수라는 판타지의 고전적 장치가 등장하지만, 이야기를 끌어가는 엔진은 주인공들 사이에 오가는 ‘감정의 교류’와 그 교류를 통한 ‘성장’이다. 그리고 그 성장은 학교가 아닌, 그들만의 동아리 안에서 이루어진다. 사실 그렇지 않은가. 아이들이 무언가를 배우고 익힘으로써 부쩍 크는 것은 학교에서 배우는 지식을 통해서가 아니다. 아이들은 저희끼리의 관계 맺기와 소통을 통해 자란다. 상대의 모습에서 자신을 발견하고, 대화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는 법을 배우며, 그런 과정에서 촉발되는 감정과 싸우고, 화해하고, 극복하는 것이다. 「이둔의 기억」의 주인공 잭과 빅토리아, 키르타슈는 성장통과 감정의 폭풍을 견뎌야 하는 사춘기 아이들이다. 분노를 조절할 줄 모르는 잭은 일을 그르치기 십상이고, 우유부단한 빅토리아는 관계 맺기에 고전하며, 감정이 없는 존재인 키르타슈조차 자신의 ‘인간적 부분’이 불러일으키는 갈등에 휩쓸려 결국은 선택의 기로에 놓인다. 용과 유니콘과 뱀, 세 아이콘으로 표상되는 정체성과 자아를 찾아 떠난 아이들의 먼 여정. 서두에 작가가 인용한 파울로 코엘료의 「연금술사」의 한 구절이야말로 작가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바가 아닐까 싶다. ‘무엇을 하는가는 중요치 않네. 이 땅 위의 모든 이들은 늘 세상의 역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니. 다만 대개는 그 사실을 모르고 있을 뿐이지.’ 판타지 「이둔의 기억」은 작년 여름에 발간된 1,2권을 시작으로 내년 여름 시즌까지 총 열 권이 선보일 예정이다. 열다섯 살 무
철학적 생각을 배우는 작은 수업
이학사 / 칼 야스퍼스 (지은이), 한충수 (옮긴이) / 2020.11.30
17,000

이학사소설,일반칼 야스퍼스 (지은이), 한충수 (옮긴이)
실존철학을 대표하는 철학자 칼 야스퍼스가 독일 바이에른주州 공영방송의 텔레비전 대학에서 1964년 10월부터 12월까지 13주에 걸쳐 매주 30분씩 진행한 강의를 담고 있다. 이 책에서 야스퍼스는 우주와 생명체, 역사와 현재, 인간과 정치, 사랑과 죽음 등 우리 삶의 근원에 맞닿은 열세 가지 주요 주제를 철학적으로 숙고한다. 각각의 강의는 눈에 보이는 경험과 논리에서 출발하지만 매번 과학이 답하지 못하는 물음들이 나타나는 한계에 도달한다. 야스퍼스는 바로 그 물음을 통해 우리가 삶의 의미와 과제에 대한 충만한 상태에 도달할 수 있다고 역설한다. 삶의 중심이 되는 여러 주제로부터 깊이 있는 철학적 통찰에 도달하는 이 책은 독자들에게 과연 철학이란 무엇인지, 철학을 통해 우리가 어떻게 지혜로워질 수 있는지 생각해볼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을 제공해줄 것이다.머리말 제1부 출발점 첫 번째 강의: 우주와 생명체 1. 1919년과 1945년의 두 사건 2. 우주와 물질 3. 생명체 없는 사막인 우주 그리고 지구의 세계 4. 자연과학이 초래한 정신적 상황: 분열된 세계, 마법에서 풀려난 세계, 과학적 미신 5. 세계에 대한 앎의 특징 두 번째 강의: 역사와 현재 1. 오늘날 역사의 상태 2. 우주적 지평에서 일어난 기적과도 같은 역사 3. 역사는 자연에서 일어난 사건들의 연속이 아닙니다 4. 역사학과 그 한계: 현실적인 역사와 성스러운 역사, 알 수 없는 전체 5. 현재의 상황과 물음들 6. 자멸 과정에 대한 의식 7. 역사와 책임감 8. 역사의 극복 세 번째 강의: 근본에 대한 앎 1. 지난 강의를 되돌아보며 제기하는 새로운 물음 2. 출발점: 주관-객관-분열 3. 근본에 대한 철학적 작업: 세계의 현상적 성질에 대하여 4. 아우름의 방식들 5. 근본에 대한 앎으로 인해 바뀌는 내면 6. 주관-객관-분열 너머에서 두 번째 실재를 찾는 헛된 탐구 7. 철학적으로 생각하는 다양한 방법 네 번째 강의: 인간 1. 인간에 대한 물음 2. 자연의 침묵과 인간의 언어 3. 우리는 스스로를 세계와 역사를 통해서도, 또 자기 자신을 통해서도 이해하지 못합니다 4. 인간 본질의 규정들 5. 인간은 스스로가 자신의 모든 현상으로부터 독립했음을 알고 있습니다. 이런 인간은 누구일까요? 6. 인간상을 둘러싼 투쟁 7. 인간은 스스로에게 만족하지 않습니다 8. 스스로를 넘어섬: 세계 안에서의 진보 9. 스스로를 넘어섬: 초월자 10. 용기와 희망 11. 인간의 품격 제2부 정치에 관해서 다섯 번째 강의: 정치 토론 1. 독일 정치 문제에 관한 정치 토론의 사례 2. 이와 같은 토론을 보고 알 수 있는 것 3. 정치 토론에서 철학적 숙고가 가지는 의의 여섯 번째 강의: 인간의 정치적 성장 1. 정치의 두 극단 2. 정치적 인간의 모습 3. 위대한 정치가 4. 정치적 자유의 길 5. 정치적 자유의 역사성 6. 자유와 몰락? 7. 자유의 자멸 8. 자유에 대한 이의 제기: 역사적 현실, 지나친 요구를 받는 인간 9. 대안 10. 결단력 일곱 번째 강의: 지식과 가치판단 1. 철학적 구별 행위 2. 대화 3. 막스 베버의 주장: 가치판단에 대한 열정적 토론 4. 자연과학과 인문?사회과학 5. 자유는 어떤 의미에서 존재할까요? 6. 동일한 의미를 상반되게 판단할 가능성 7. "궁극의 입장"의 구성 8. 힘과 갈림길 9. 요약 10. 거리, 진실성, 자유 여덟 번째 강의: 심리학과 사회학 1. 사회학과 심리학의 견해: 맑스와 프로이트 2. 맑스주의자와의 토론 3. 정신분석학자와의 토론 4. 이와 같은 토론들에 관하여 5. 보편 과학과 철학: 전문 과학적 기초의 결여, 보편 과학과 전체주의적 과학, 철학적 원동력의 왜곡, 예언하는 사이비 철학으로서 심리학과 사회학, 1931년의 발언들 6. 전체주의적 과학의 결과들: 심리학과 사회학에서의 권력의지, 인간을 변화시키려는 계획, 진리와 믿음의 파괴 7. 철학하는 사람의 근원성 아홉 번째 강의: 공개성 1. 사례들 2. 진리를 원하는 의지와 권력을 원하는 의지 3. 정치의 영역 4. 정치적 자유의 이념으로부터 나온 공개성은 자유로운 정치적 상태와 함께 책임지는 국민을 위한 조건이고, 국민이 정치적으로 스스로 성숙해지는 공간이고, 오직 하나뿐인 절대적 이익입니다. 공개성은 진실하고 자유롭고 향상될 수 있는 투쟁이 일어나는 곳, 즉 공공의 공간입니다 5. 저술가의 공개적 세계 6. 이상과 현실 7. 비밀 유지 8. 검열 9. 공개성의 위험 제3부 영원에 내린 닻 열 번째 강의: 암어문 1. 사례: 시나이산 2. 그 밖의 사례들 3. 암어문은 자유의 경험에서 솟아납니다 4. 암어문의 개념: 암어문의 주관성과 객관성 5. 초월자가 육체적으로 현신한 것이 암어문이라는 언어로 변화합니다 6. 성서적 종교의 변화 7. 서로 간의 투쟁을 통해 암어문들이 펼쳐진다는 관념("철학적 신학") 열한 번째 강의: 사랑 1. 바울을 기억하며 2. 성적인 사랑 3. 처음부터 있었던 대립 4. 성행위, 연애, 부부라는 형식 5. 초월적 사랑 6. 이 세상에 나타나는 초월적 사랑의 문제성 7. 초월적 사랑은 세계의 질서에 포함될 수 있을까요? 8. 인간의 근본에서 뒤섞인 사랑의 계기들은 분리할 수 없습니다 9. 가장 넓은 의미의 사랑 10. 사랑과 양심 열두 번째 강의: 죽음 1. 인간만이 죽음을 알고 있습니다 2. 죽음은 왜 존재할까요? 3. 죽는 과정에 대한 불안과 죽음에 대한 불안 4. 죽은 상태에 대한 상상 5. 영원에의 열망 6. 원형적 시간과 선형적 시간 7. 시간성, 무시간성, 영원성 8. 근본적 존재에 대한 의식의 태도를 철학적으로 전환한 것에 대한 기억 9. 영원의 실존적 경험 10. 사변적인 발언과 실존적인 발언의 의미 11. 진실성 12. 죽음에 관한 암어문 제4부 결론 열세 번째 강의: 세계 안에서의 철학 1. 철학이 세계와 맺는 관계 2. 세계가 철학과 관계 맺는 방식 3. 철학은 진리를 원합니다 4. 진실성은 인간의 모험입니다 5. 철학적 귀족과 대중 6. 철학하는 사람의 독립성 7. 무력함 일반에 대한 의식 8. 특히 현시대적 상황 속에서 무력함에 대한 의식. 종말 앞에 서 있는 것일까요? 9. 종말 앞에서 철학은 어떤 것이어야 할까요? 옮긴이의 말 철학을 통해 인류는 어떻게 지혜로워질 수 있는가? 대철학자 칼 야스퍼스가 들려주는 생생한 철학 강의! 이 책은 실존철학을 대표하는 철학자 칼 야스퍼스가 독일 바이에른주州 공영방송의 텔레비전 대학에서 1964년 10월부터 12월까지 13주에 걸쳐 매주 30분씩 진행한 강의를 담고 있다. 이 책에서 야스퍼스는 우주와 생명체, 역사와 현재, 인간과 정치, 사랑과 죽음 등 우리 삶의 근원에 맞닿은 열세 가지 주요 주제를 철학적으로 숙고한다. 이 강의에 "철학적 생각을 배우는 작은 수업"이라는 제목을 제안한 야스퍼스는 책의 머리말에서 그 의미를 해설한다. 첫째, "작은" 수업이란 표현은 철학의 작은 주제들에 대해 말한다거나 철학하기를 준비하기 위해서 쉬운 기초들을 설명한다는 의미가 아니다. 여기서 "작은"이란 표현은 간결함만을 뜻하며, 이 책은 간결한 철학적 생각을 통해 철학함에 집중할 것이라고 야스퍼스는 강조한다. 둘째, "수업"이라는 표현은 독자에게 어떤 것을 가르쳐서 알린다는 뜻이 아니다. 야스퍼스가 말하는 "수업"의 목표는 지식 전달에 있는 것이 아니라 독자가 스스로 철학적으로 생각하게 하는 데 있는 것이다. 셋째, "철학적"이란 표현은 경험과 이성에 근거한 생각을 극단까지 밀어붙여 그 근원을 드러내는 것을 뜻한다. 각각의 강의는 눈에 보이는 경험과 논리에서 출발하지만 매번 과학이 답하지 못하는 물음들이 나타나는 한계에 도달한다. 야스퍼스는 바로 그 물음을 통해 우리가 삶의 의미와 과제에 대한 충만한 상태에 도달할 수 있다고 역설한다. 삶의 중심이 되는 여러 주제로부터 깊이 있는 철학적 통찰에 도달하는 이 책은 독자들에게 과연 철학이란 무엇인지, 철학을 통해 우리가 어떻게 지혜로워질 수 있는지 생각해볼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을 제공해줄 것이다. 다가오는 몰락 앞에서 철학은 어떤 것이어야 할까? 대학에서 법학, 의학, 심리학을 수학하고 종교철학, 역사철학, 비교 문화 철학 분야의 학문적 발전에 기여한 야스퍼스는 철학 교육을 위해서 텔레비전을 활용한 최초의 독일어권 철학자들 가운데 한 명이다. 나치 정권에 의해 극도의 탄압을 받았으며 이에 종전 후에는 독일 현실 정치의 주요 문제에 대한 저술에도 몰두한다. 이 책에서 그는 1960년대 독일이 마주한 현실의 무력함을 지적하며, 당시 유럽이 누리던 삶이 안정적으로 계속될 수 있으리라고 보는 것은 경솔한 생각이라고 판단했다. 인간이 그렇게 스스로를 기만한 적은 1914년 이전에도 있었고, 그 뒤에도 있었으며, 그때마다 윤리적·정치적으로 무책임한 상태가 어떤 결과를 초래하는지 드러났다는 것이다. 그는 다가오는 몰락 앞에서 사람들의 생각하는 방식을 바꿀 수 있는 구원의 원동력은 오로지 철학뿐이라고 주장한다. 철학은 언젠가 전체적인 좌절이 찾아와 인간이 몰락할 때에도 그 품격을 보존할 것이며, 그러면 우리는 좌절 속에서도 사랑을 잃지 않고 만물의 근거에 대한 신비로운 신뢰를 보존하면서 가능성을 확신할 수 있다는 것이다. 야스퍼스가 서술한 당대의 상황은 오늘날의 세계사적 상황과도 여러 측면에서 비슷해 보인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철학이 모든 국가와 모든 시대의 인간의 성숙에 기여할 수 있겠다는 희망을 품을 수 있을 것이다. 인간이 자유에 이르는 길, 철학을 통해 알아보는 진리 그러나 야스퍼스는 오늘날 인류를 설득할 수 있는 철학이 난관에 처해 있다고 본다. 대학에서 철학은 골칫거리이고, 사람들은 철학을 전통에 따라 정중하게 존경하는 듯하지만 속으로는 경멸하며, 이런 철학에 대한 거부감이 철학의 부재를 부른다는 것이다. "철학은 너무 복잡합니다. 저는 철학을 알아듣지 못하겠습니다. 저에게 철학은 너무 고상합니다. 그것은 전문가를 위한 것입니다. 저는 철학에 소질이 없습니다. 그래서 철학은 저와 상관이 없습니다." 이런 표현으로 철학을 거부하는 사람들은 그에게 다음과 같은 것을 말하려는 것처럼 보인다. "사람들은 삶의 근본적인 물음들에 대해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사람들은 전체에 대해 생각하지 않고 실용적이거나 전문적인 개별 문제에 몰두하면 되고, 그 문제의 의미에 대해서는 묻지 않고 일만 잘하면 되고, 그 외에는 나름의 '견해'를 가지고 그것에 만족하면 됩니다." 야스퍼스는 이런 현실 속에서 철학하기를 멈춘다면 정치꾼은 더욱 사악한 정치를 하게 되고, 과학은 비과학적 맹신으로 왜곡될 것이라고 설파한다. 그가 보기에 현시대에 철학은 '중산층 시민의 자기만족, 관습에 따른 삶, 만족스러운 경제적 번영, 오직 기술적 유용성에 근거해서만 평가받는 과학, 절대적 권력의지' 등의 여러 강적에 둘러싸여 있다. 따라서 이 책에서 야스퍼스는 철학이 평화를 저해한다고 해도 철학자는 착각 속에서 행복하기보다는 진리에 부딪쳐 좌절하기를 원해야 한다고 말한다. 철학자는 고정된 상태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끝나지 않는 무한한 운동으로서 존재하는 진리를 찾아 나서야 하고, 그렇게 세계 안에서 투쟁 중인 진리만이 사실상 인간을 궁극적으로 자유롭게 해주는 힘이라는 것이다. 이 책의 주요 내용 이 책은 서로 밀접하게 연관된 열세 가지 주제에 대한 강의로 이루어져 있다. 첫 번째 강의 "우주와 생명체"에서는 세계를 통일된 전체로 파악할 수 없다는 과학의 한계가 제시된다. 또한 이런 한계를 무시하면 과학에 대한 비과학적 맹신이 생겨난다는 점을 지적한다. 두 번째 강의 "역사와 현재"에서 야스퍼스는 역사를 결정론적으로 해석하는 것에 반대하고, 철학을 통한 미래의 개방성을 강조한다. 미래가 열려 있으므로 개인은 역사적 발전에 대한 책임 의식을 지녀야 한다는 것이다. 세 번째 강의 "근본에 대한 앎"에서는 객관으로 파악되지 않는 근본적 존재, 즉 분열 자체를 아우르는 존재에 대한 앎에 대해 살펴본다. 네 번째 강의 "인간"에서 야스퍼스는 유일무이하게 참된 인간상이란 없고, 따라서 인류가 그런 인간상을 모범으로 삼을 수도 없다는 점을 강조한다. 왜냐하면 모두가 그 하나뿐인 인간상을 따라야 한다면 아무도 자유롭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다섯 번째 강의 "정치 토론"은 철학이 항상 정치적 의의를 가진다는 말과 함께 시작한다. 야스퍼스는 정치 토론의 사례를 제시하고 그 문제점을 지적하며, 철학이 성숙한 정치 토론에 기여하는 바를 논한다. 여섯 번째 강의 "인간의 정치적 성장"에서는 폭력, 자유, 정치의 관계가 명료하게 드러나며, 정치인의 이상적인 모습으로 합리적인 정치가의 모습이 제시된다. 일곱 번째 강의 "지식과 가치판단"에서 야스퍼스는 그가 존경한 막스 베버를 따라서 개인적 가치판단이 빠진 순수한 과학을 지지하며, 이런 순수성을 지키는 것이 진실한 과학자의 도덕이라고 말한다. 여덟 번째 강의 "심리학과 사회학"에서는 맑스의 사회학과 프로이트의 심리학에서 보이는 절대적 일반화의 경향을 비판한다. 두 인물은 각각 자신의 과학만이 인간의 모든 현상을 빠짐없이 탐구할 수 있다는 인상을 주면서 과학을 사이비 믿음으로 왜곡한다. 아홉 번째 강의 "공개성"에서는 개방성의 경향과 폐쇄성의 경향을 비교한다. 정치의 영역에서 폐쇄성의 경향은 비밀 유지와 검열에서 보이고, 개방성의 경향은 공개성의 비판적 공간에서 드러난다. 그 공간은 민주적인 사회의 근본을 이루고, 국민이 스스로 성숙해지는 곳이다. 열 번째 강의 "암어문"에서는 초월자의 언어에 관해 설명한다. 인간이 대상으로 파악할 수 없는 초월자는 간접적으로 개인에게 말을 거는데, 암어문의 유동성은 종교에서 초월자를 인격을 지닌 신의 모습으로 고정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열한 번째 강의 "사랑"에서는 초월적 사랑에 대해서 고찰한다. 이런 사랑은 만물의 근거에 대한 신뢰이고, 진리와 진실성의 조건이며, 모든 개인의 삶에서 단 한 번 일어나는 대단한 사건임을 제시한다. 열두 번째 강의 "죽음"에서는 한계상황으로서의 죽음에 대해서 논한다. 야스퍼스에 따르면 철학은 죽음 앞에서 손쉬운 위로나 성급한 안정을 주려고 해서는 안 되고, 진실성을 대변해야 한다. 죽음 앞에서 죽음을 설명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은 인간은 진정한 자기 자신으로 존재할 수 있다. 열세 번째 강의 "세계 안에서의 철학"에서 야스퍼스는 철학의 과제에 관해서 말한다. 철학은 항상 진리를 확인해야 하고, 철학을 통해 진리를 알아본 인간은 인간답고 자유롭게 살 수 있게 된다.독일 바이에른주州 공영방송의 텔레비전 대학에서 3개월 동안 매주 한 번씩 철학 강의를 해달라고 요청해 왔을 때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방송이라니, 얼마나 멋진 모험입니까! 강연자에겐 얼마나 근사한 일입니까! 저는 주저하지 않았습니다. 철학이란 사람다운 사람을 위해, 모든 개인을 위해 있는 것입니다. 저는 “철학적 생각을 배우는 작은 수업”이란 강의 제목을 제안했습니다. 매 강의마다 우리는 경험과 논리의 한계에 이르고 물음을 던지게 될 것입니다. 우선 우리는 대답을 듣습니다. 하지만 어떤 대답도 최종적인 대답이 아닐 것입니다. 모든 대답은 새로운 물음들로 이어집니다. 강의의 최종적인 물음에는 대답이 없지만 그것이 공허한 물음으로 멈춰 선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그 물음은 고요함으로 충만한 상태를 낳습니다. 그것은 아무것도 없는 상태가 아닙니다. 오히려 사람의 내면에 자리한 본래적인 것, 즉 요청, 이성, 사랑이 나타나서 말할 수 있는 상태입니다. 드높은 인간상을 거부하는 사람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저는 전혀 그렇게 되고 싶지 않습니다. 저는 다른 모든 사람처럼 되고 싶습니다.” “인간의 비열함을 공유하고, 교만스럽게 더 잘나고 싶어 하지 않는 것이 인간다운 겁니다. 이것이 바로 본래적인 인간다움입니다.” “고귀한 인물은 과거의 우상이고, 오늘날에는 더 이상 존재하지 않습니다.” “저는 우리 시대에 알맞은, 시대가 요구하는 것이 되고 싶습니다.” 이에 반해 품위 있는 사람에 대한 경외심도 있습니다. 그런 사람을 우리는 어떤 시대에나 만날 수 있습니다. 이런 품위가 우리를 끌어올려줍니다. 품위에 대한 경외심이야말로 모든 개인에 대한 경외심의 근원일 뿐만 아니라 또한 모든 개인이 가진 드높은 가능성에 대한 경외심의 근원입니다.
사주명리학과 동양천문학의 만남
북랩 / 이목영 (지은이) /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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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랩소설,일반이목영 (지은이)
사주명리학을 40여 년간 연구해온 저자는 일반인들에게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분야를 통계와 분석을 통해 쉽게 풀이하고자 노력했다. 저자는 고대로부터 전해온 이론뿐만 아니라 오랫동안 가르침을 받으며 보고 듣고 배운 내용을 자신의 경험에 비추어 차근차근 정리하며 천문학과 명리역학에 접근한다. 또한 ‘만법(萬法)은 귀일(歸一)한다’는 진리를 바탕으로 ‘모든 논리(論理)는 필요 충분조건이 성립되어야 한다’는 과학적인 원칙을 갖고 사주명리학과 천문학을 다루며 이 분야의 전문가가 되고 싶은 사람들은 이 책을 10번 이상 읽고 쓰면서 음미하기를 권하고 있다.개정증보판 머리말 4 초판 머리말 8 추천의 글 12 스마트폰으로 자기의 사주팔자 직접 풀어 볼 수 있는 방법 16 1부 역리학의 기원과 천문학과의 관계 37 1장 역리학 38 1절 역리易理학의 기원과 하도, 낙서 / 38 2절 황제내경 / 40 3절 역경易經 / 41 4절 사주四柱 명리학사命理學史 / 43 2장 음양陰陽오행설五行說과 음양의 의의意義 및 그 작용作用 46 1절 음양陰陽의 의의 / 46 2절 음양의 작용 / 47 3절 사주팔자四柱八字의 균형과 조화는 용신이 그 역할을 담당한다 / 48 4절 오행의 의의와 그 작용 / 49 3장 역易이란? 55 1절 불역不易 / 56 2절 변역變易 / 56 3절 간역簡易 / 57 4장 역易이란 글자의 뜻과 자원字源 59 1절 일월설日月說 / 59 2절 석척설 /59 3절 기상설旗像說 / 60 4절 이지二至 이분론二分論 / 60 5절 천지창조天地創造와 오행五行 생성生成 과정過程 / 68 6절 오행의 배속과 그 응용 및 법칙 / 75 2부 태양계 위성들과 24절기 12월건月建, 하루 24시간 95 1장 태양계의 행성들 96 2장 행성들의 궤도 기울기 96 3장 행성들의 자전운동과 궤도 및 기울기 도표 98 4장 지구와 태양계太陽系 위성들과의 관계 99 5장 하루 24시간, 12시진時辰 102 6장 하루 24시간의 길고 짧음 103 7장 표준시와 출생한 지역과의 관계 105 8장 1년과 24절기節氣 106 9장 1년의 12월건月建 108 10장 1년의 시작은 자월子月일까, 인월寅月일까? 109 3부 오행과 10천간, 12지지 113 1장 오행과 천간天干, 지지地支 114 2장 천간과 지지의 성립成立과 배합配合 117 1절 하·은·주시대時代 결합설 / 119 2절 춘추 전국시대戰國時代의 결합설 / 119 3절 만리장성을 쌓았을 때의 결합설 / 119 3장 육십六十갑자甲子와 명리학 120 4장 60갑자는 하늘의 별을 보고 정한 것이다 122 5장 육십六十갑자甲子 123 6장 역법의 원리와 우리나라 표준시標準時 126 7장 태양의 길이는 세실歲實 127 4부 10천간天干과 12지지地支의 생사生死관계 133 1장 갑목론甲木論 - 출생일出生日 천간이 甲木일 때 134 1) 甲木일생이 甲木을 만나면 / 136 2) 甲木일생이 乙木을 만나면 / 136 3) 甲木일생이 丙火를 만나면 / 136 4) 甲木일생이 丁火를 만나면 / 137 5) 甲木일생이 戊土를 만나면 / 137 6) 甲木일생이 己土를 만나면 / 138 7) 甲木일생이 庚金을 만나면 / 138 8) 甲木일생이 辛金을 만나면 / 138 9) 甲木일생이 壬水를 만나면 / 139 10) 甲木일생이 癸水를 만나면 / 140 11) 甲木일생이 子水를 만나면 / 143 12) 甲木일생이 丑土를 만나면 / 143 13) 甲木일생이 寅木을 만나면 / 143 14) 甲木일생이 卯木을 만나면 / 144 15) 甲木일생이 辰土를 만나면 / 144 16) 甲木일생이 巳火를 만나면 / 145 17) 甲木일생이 午火를 만나면 / 145 18) 甲木일생이 未土를 만나면 / 145 19) 甲木일생이 申金을 만나면 / 145 20) 甲木일생이 酉金을 만나면 / 146 21) 甲木일생이 戌土를 만나면 / 146 22) 甲木일생이 亥水를 만나면 / 146 2장 을목론乙木論 - 출생일出生日 천간이 乙木일 때 147 1) 乙木일생이 甲木을 만나면 / 148 2) 乙木일생이 乙木을 만나면 / 149 3) 乙木일생이 丙火를 만나면 / 149 4) 乙木일생이 丁火를 만나면 / 149 5) 乙木일생이 戊土를 만나면 / 150 6) 乙木일생이 己土를 만나면 / 150 7) 乙木일생이 庚金을 만나면 / 151 8) 乙木일생이 辛金을 만나면 / 151 9) 乙木일생이 壬水를 만나면 / 151 10) 乙木일생이 癸水를 만나면 / 152 11) 乙木일생이 子水를 만나면 / 152 12) 乙木일생이 丑土를 만나면 / 152 13) 乙木일생이 寅木을 만나면 / 152 14) 乙木일생이 卯木을 만나면 / 153 15) 乙木일생이 辰土를 만나면 / 153 16) 乙木일생이 巳火를 만나면 / 153 17) 乙木일생이 午火를 만나면 / 153 18) 乙木일생이 未土를 만나면 / 154 19) 乙木일생이 申金을 만나면 / 154 20) 乙木일생이 酉金을 만나면 / 154 21) 乙木일생이 戌土를 만나면 / 154 22) 乙木일생이 亥水를 만나면 / 154 3장 병화론丙火論 - 출생일出生日 천간이 丙火일 때 158 1) 丙火일생이 甲木을 만나면 / 159 2) 丙火일생이 乙木을 만나면 / 159 3) 丙火일생이 丙火를 만나면 / 160 4) 丙火일생이 丁火를 만나면 / 160 5) 丙火일생이 戊土를 만나면 / 161 6) 丙火일생이 己土를 만나면 / 161 7) 丙火일생이 庚金을 만나면 / 161 8) 丙火일생이 辛金을 만나면 / 162 9) 丙火일생이 壬水를 만나면 / 162 10) 丙火일생이 癸水를 만나면 / 163 11) 丙火일생이 子水를 만나면 / 163 12) 丙火일생이 丑土를 만나면 / 164 13) 丙火일생이 寅木을 만나면 / 164 14) 丙火일생이 卯木을 만나면 / 164 15) 丙火일생이 辰土를 만나면 / 165 16) 丙火일생이 巳火를 만나면 / 165 17) 丙火일생이 午火를 만나면 / 165 18) 丙火일생이 未土를 만나면 / 166 19) 丙火일생이 申金을 만나면 / 166 20) 丙火일생이 酉金을 만나면 / 166 21) 丙火일생이 戌土를 만나면 / 166 22) 丙火일생이 亥水를 만나면 / 167 4장 정화론丁火論 - 출생일出生日 천간이 丁火일 때 167 1) 丁火일생이 甲木을 만나면 / 168 2) 丁火일생이 乙木을 만나면 / 169 3) 丁火일생이 丙火를 만나면 / 169 4) 丁火일생이 丁火를 만나면 / 169 5) 丁火일생이 戊土를 만나면 / 170 6) 丁火일생이 己土를 만나면 / 170 7) 丁火일생이 庚金을 만나면 / 170 8) 丁火일생이 辛金을 만나면 / 171 9) 丁火일생이 壬水를 만나면 / 171 10) 丁火일생이 癸水를 만나면 / 171 11) 丁火일생이 子水를 만나면 / 171 12) 丁火일생이 丑土를 만나면 / 172 13) 丁火일생이 寅木을 만나면 / 172 14) 丁火일생이 卯木을 만나면 / 172 15) 丁火일생이 辰土를 만나면 / 172 16) 丁火일생이 巳火를 만나면 / 173 17) 丁火일생이 午火를 만나면 / 173 18) 丁火일생이 未土를 만나면 / 173 19) 丁火일생이 申金을 만나면 / 173 20) 丁火일생이 酉金을 만나면 / 173 21) 丁火일생이 戌土를 만나면 / 174 22) 丁火일생이 亥水를 만나면 / 174 5장 무토론戊土論 - 출생일出生日 천간이 戊土일 때 174 1) 戊土일생이 甲木을 만나면 / 176 2) 戊土일생이 乙木을 만나면 / 176 3) 戊土일생이 丙火를 만나면 / 177 4) 戊土일생이 丁火를 만나면 / 177 5) 戊土일생이 戊土를 만나면 / 177 6) 戊土일생이 己土를 만나면 / 178 7) 戊土일생이 庚金을 만나면 / 178 8) 戊土일생이 辛金을 만나면 / 178 9) 戊土일생이 壬水를 만나면 / 179 10) 戊土일생이 癸水를 만나면 / 179 11) 戊土일생이 子水를 만나면 / 180 12) 戊土일생이 丑土를 만나면 / 180 13) 戊土일생이 寅木을 만나면 / 180 14) 戊土일생이 卯木을 만나면 / 180 15) 戊土일생이 辰土를 만나면 / 180 16) 戊土일생이 巳火를 만나면 / 181 17) 戊土일생이 午火를 만나면 / 181 18) 戊土일생이 未土를 만나면 / 181 19) 戊土일생이 申金을 만나면 / 181 20) 戊土일생이 酉金을 만나면 / 182 21) 戊土일생이 戌土를 만나면 / 182 22) 戊土일생이 亥水를 만나면 / 182 6장 기토론己土論 - 출생일出生日 천간이 己土일 때 182 1) 己土일생이 甲木을 만나면 / 184 2) 己土일생이 乙木을 만나면 / 185 3) 己土일생이 丙火를 만나면 / 185 4) 己土일생이 丁火를 만나면 / 186 5) 己土일생이 戊土를 만나면 / 186 6) 己土일생이 己土를 만나면 / 187 7) 己土일생이 庚金을 만나면 / 187 8) 己土일생이 辛金을 만나면 / 187 9) 己土일생이 壬水를 만나면 / 188 10) 己土일생이 癸水를 만나면 / 188 11) 己土일생이 子水를 만나면 / 188 12) 己土일생이 丑土를 만나면 / 188 13) 己土일생이 寅木을 만나면 / 189 14) 己土일생이 卯木을 만나면 / 189 15) 己土일생이 辰土를 만나면 / 189 16) 己土일생이 巳火를 만나면 / 190 17) 己土일생이 午火를 만나면 / 190 18) 己土일생이 未土를 만나면 / 190 19) 己土일생이 申金을 만나면 / 190 20) 己土일생이 酉金을 만나면 / 190 21) 己土일생이 戌土를 만나면 / 191 22) 己土일생이 亥水를 만나면 / 191 7장 경금론庚金論 - 출생일出生日 천간이 庚金일 때 191 1) 庚金일생이 甲木을 만나면 / 193 2) 庚金일생이 乙木을 만나면 / 193 3) 庚金일생이 丙火를 만나면 / 193 4) 庚金일생이 丁火를 만나면 / 194 5) 庚金일생이 戊土를 만나면 / 194 6) 庚金일생이 己土를 만나면 / 194 7) 庚金일생이 庚金을 만나면 / 194 8) 庚金일생이 辛金을 만나면 / 195 9) 庚金일생이 壬水를 만나면 / 195 10) 庚金일생이 癸水를 만나면 / 195 11) 庚金일생이 子水를 만나면 / 196 12) 庚金일생이 丑土를 만나면 / 196 13) 庚金일생이 寅木을 만나면 / 196 14) 庚金일생이 卯木을 만나면 / 196 15) 庚金일생이 辰土를 만나면 / 196 16) 庚金일생이 巳火를 만나면 / 197 17) 庚金일생이 午火를 만나면 / 197 18) 庚金일생이 未土를 만나면 / 197 19) 庚金일생이 申金을 만나면 / 197 20) 庚金일생이 酉金을 만나면 / 197 21) 庚金일생이 戌土를 만나면 / 198 22) 庚金일생이 亥水를 만나면 / 198 8장 신금론辛金論 - 출생일出生日 천간이 辛金일 때 198 1) 辛金일생이 甲木을 만나면 / 199 2) 辛金일생이 乙木을 만나면 / 200 3) 辛金일생이 丙火를 만나면 / 200 4) 辛金일생이 丁火를 만나면 / 200 5) 辛金일생이 戊土를 만나면 / 201 6) 辛金일생이 己土를 만나면 / 201 7) 辛金일생이 庚金을 만나면 / 201 8) 辛金일생이 辛金을 만나면 / 202 9) 辛金일생이 壬水를 만나면 / 202 10) 辛金일생이 癸水를 만나면 / 202 11) 辛金일생이 子水를 만나면 / 202 12) 辛金일생이 丑土를 만나면 / 203 13) 辛金일생이 寅木을 만나면 / 201 14) 辛金일생이 卯木을 만나면 / 203 15) 辛金일생이 辰土를 만나면 / 203 16) 辛金일생이 巳火를 만나면 / 203 17) 辛金일생이 午火를 만나면 / 204 18) 辛金일생이 未土를 만나면 / 204 19) 辛金일생이 申金을 만나면 / 204 20) 辛金일생이 酉金을 만나면 / 204 21) 辛金일생이 戌土를 만나면 / 204 22) 辛金일생이 亥水를 만나면 / 205 9장 임수론壬水論 - 출생일出生日 천간이 壬水일 때 205 1) 壬水일생이 甲木을 만나면 / 208 2) 壬水일생이 乙木을 만나면 / 209 3) 壬水일생이 丙火를 만나면 / 209 4) 壬水일생이 丁火를 만나면 / 209 5) 壬水일생이 戊土를 만나면 / 210 6) 壬水일생이 己土를 만나면 / 210 7) 壬水일생이 庚金을 만나면 / 210 8) 壬水일생이 辛金을 만나면 / 211 9) 壬水일생이 壬水를 만나면 / 211 10) 壬水일생이 癸水를 만나면 / 211 11) 壬水일생이 子水를 만나면 / 211 12) 壬水일생이 丑土를 만나면 / 212 13) 壬水일생이 寅木을 만나면 / 212 14) 壬水일생이 卯木을 만나면 / 212 15) 壬水일생이 辰土를 만나면 / 212 16) 壬水일생이 巳火를 만나면 / 213 17) 壬水일생이 午火를 만나면 / 213 18) 壬水일생이 未土를 만나면 / 213 19) 壬水일생이 申金을 만나면 / 213 20) 壬水일생이 酉金을 만나면 / 214 21) 壬水일생이 戌土를 만나면 / 214 22) 壬水일생이 亥水를 만나면 / 214 10장 계수론癸水論 - 출생일出生日 천간이 癸水일 때 214 1) 癸水일생이 甲木을 만나면 / 215 2) 癸水일생이 乙木을 만나면 / 215 3) 癸水일생이 丙火를 만나면 / 216 4) 癸水일생이 丁火를 만나면 / 216 5) 癸水일생이 戊土를 만나면 / 216 6) 癸水일생이 己土를 만나면 / 217 7) 癸水일생이 庚金을 만나면 / 217 8) 癸水일생이 辛金을 만나면 / 218 9) 癸水일생이 壬水를 만나면 / 218 10) 癸水일생이 癸水를 만나면 / 218 11) 癸水일생이 子水를 만나면 / 218 12) 癸水일생이 丑土를 만나면 / 219 13) 癸水일생이 寅木을 만나면 / 219 14) 癸水일생이 卯木을 만나면 / 219 15) 癸水일생이 辰土를 만나면 / 219 16) 癸水일생이 巳火를 만나면 / 220 17) 癸水일생이 午火를 만나면 / 220 18) 癸水일생이 未土를 만나면 / 220 19) 癸水일생이 申金을 만나면 / 220 20) 癸水일생이 酉金을 만나면 / 220 21) 癸水일생이 戌土를 만나면 / 221 22) 癸水일생이 亥水를 만나면 / 221 11장 12지지론地支論 221 1) 자수론子水論 / 222 2) 축토론丑土論 / 225 3) 인목론寅木論 / 228 4) 묘목론卯木論 / 231 5) 진토론辰土論 / 235 6) 사화론巳火論 / 238 7) 오화론午火論 / 241 8) 미토론未土論 / 244 9) 신금론申金論 / 248 10) 유금론酉金論 / 251 11) 술토론戌土論 / 253 12) 해수론亥水論 / 256 5부 천간 및 지지와 연관된 방위와 속성 261 1장 천간의 방위와 그 속성 262 2장 지지地支의 방위方位와 그 속성屬性 266 1절 지지의 방위 / 266 2절 지지地支와 사계절四季節과 절기 / 267 3장 천간의 충과 극剋의 구별 271 4장 천간의 합合의 원리原理 275 5장 천간天干이 합合을 하면 새로운 오행五行이 생긴다 278 6장 고대古代 천문학적天文學的 관점觀點 및 학설學說 281 1절 고대 동양 천문관天文觀 / 281 2절 고대 서양의 천문관 / 283 3절 동양 천문관千聞觀 / 284 4절 황도대黃道帶 12궁인 28수宿 별들과 사계절 및 절기 / 284 5절 사계절四季節과 오운육기五運六氣 / 286 6부 태양계 칠성七星: 五星과 日, 月과 황도대黃道帶 12궁 28수宿 291 1장 오성五星 292 2장 태양日과 달月 293 3장 28수宿 294 4장 칠요七曜와 28수 296 5장 북두칠성 296 6장 28수와 우리가 사는 지역과의 연관성 298 7장 지구가 자전自轉하는 원리 298 8장 사람을 기본으로 한 방위법 299 7부 천문관天文觀의 간지干支 합충合沖과 지장간地藏干 및 십이운성법十二運星法 301 1장 황제내경皇帝內徑에서의 십천간十天干 합合의 천문학적 설명 302 2장『자평진전』에서 설명하는 천간天干의 합合 304 3장 천간이 합合하면 흉凶할 수도 있다 306 4장 십이지十二支의 합合 308 5장 지지地支의 상충相沖 원리原理 310 6장 지지의 충은 변화를 일으킨다 312 7장 지지장간地支藏干의 오행은 서로 충돌衝突하지 못한다 313 8장 지지장간地支藏干 315 9장 사계절四季節과 왕旺, 상相, 사死, 수囚, 휴休 320 10장 십천간十天干과 십이十二운성법 321 8부 지지삼합, 방위方位합 및 형刑, 충沖, 파破, 해害 325 1장 지지삼합地支三合 326 2장 지지地支의 방위합方位合 328 3장 지지地支의 상해相害 330 4장 지지地支의 상형相刑 332 9부 신강 신약身弱과 십신론十神論 337 1장 12운성법기포법[起胞法] 338 2장 사주강약四柱强弱 구분 339 3장 신강身强과 신약身弱 342 4장 득령得令과 실령失令 343 5장 득지得地와 실지失地 344 6장 득세得勢와 실세失勢 345 7장 일반적으로 전래되어온 용신用神법 348 8장 일반적인 십신론十神論 350 9장 십신十神의 전래되어온 일반적인 설명 356 1절 비견比肩 / 356 2절 겁재劫財 / 359 3절 식신食神 / 363 4절 상관傷官 / 366 5절 편재偏財 / 368 6절 정재正財 / 372 7절 편관偏官 / 377 8절 정관正官 / 383 9절 편인偏印 / 387 10절 정인正印 / 392 10부 신살론神殺論 399 1장 신살의 원리와 종류 400 1절 삼형三刑의 구성원리構成原理 / 400 2절 육파六破 / 404 3절 육해六害 / 404 4절 원진怨嗔 / 405 5절 귀문관살鬼門關殺 / 407 6절 공망空亡 / 407 2장 신살神殺의 현대적 고찰 411 11부 격국格局과 용신론 415 1장 21세기에 합당한 생활용신 처방에 대하여 416 2장 논명論命의 방법方法 및 순서 418 3장 격국을 정함 423 4장 일반적인 보통 격국론(실례) 424 5장 용신을 정함(실례) 427 6장 희기喜忌를 분별함 431 7장 판단을 내림 434 8장 격국의 종류와 내격인 보통 격국을 정하는 법 436 1절 본기가 천간에 투출한 경우 / 436 2절 본기가 아닌 것이 투출한 경우 / 437 3절 천간에 투출하지 않은 경우 / 437 4절 실례로 14가지 경우로 격국을 정하는 법을 논함 / 438 12부 생활용신통병론 443 1장 사주명리학 생활처방 용신법 444 2장 사주팔자를 수직적으로 보는 방법 447 1절 남자편 / 448 1. 일간 + 천간: 비겁 + 지지: 비겁 / 448 2. 일간 + 천간: 비겁 + 지지: 인성 / 450 3. 일간 + 천간: 식상 + 지지: 비겁 / 451 4. 일간 + 천간: 재성 + 지지: 식상 / 453 5. 일간 + 천간: 관성 + 지지: 재성 / 454 6. 일간 + 천간: 인성 + 지지: 관성 / 455 7. 일간 + 천간: 비겁 + 지지: 재성 / 456 8. 일간 + 천간: 식상 + 지지: 관성 / 458 9. 일간 + 천간: 재성 + 지지: 인성 / 459 10. 일간 + 천간: 관성 + 지지: 비겁 / 461 11. 일간 + 천간: 인성 + 지지: 식상 / 462 12. 일간 + 천간: 비겁 + 지지: 관성 / 464 13. 일간 + 천간: 식상 + 지지: 인성 / 466 14. 일간 + 천간: 재성 + 지지: 비겁 / 467 15. 일간 + 천간: 관성 + 지지: 식상 / 468 16. 일간 + 천간: 인성 + 지지: 재성 / 469 17. 일간 + 천간: 비겁 + 지지: 식상 / 471 18. 일간 + 천간: 식상 + 지지: 재성 / 472 19. 일간 + 천간: 재성 + 지지: 관성 / 473 20. 일간 + 천간: 관성 + 지지: 인성 / 475 21. 일간 + 천간: 인성 + 지지: 비겁 / 476 22. 일간 + 천간: 식상 + 지지: 식상 / 477 23. 일간 + 천간: 재성 + 지지: 재성 / 478 24. 일간 + 천간: 관성 + 지지: 관성 / 479 25. 일간 + 천간: 인성 + 지지: 인성 / 480 2절 여자편 / 482 1. 일간 + 천간: 비겁 + 지지: 인성 / 482 2. 일간 + 천간: 식상 + 지지: 비겁 / 483 3. 일간 + 천간: 재성 + 지지: 식상 / 484 4. 일간 + 천간: 관성 + 지지: 재성 / 485 5. 일간 + 천간: 인성 + 지지: 관성 / 486 6. 일간 + 천간: 비겁 + 지지: 비겁 / 488 7. 일간 + 천간: 식상 + 지지: 식상 / 488 8. 일간 + 천간: 비겁 + 지지: 재성 / 490 9. 일간 + 천간: 재성 + 지지: 재성 / 491 10. 일간 + 천간: 인성 + 지지: 인성 / 492 11. 일간 + 천간: 식상 + 지지: 관성 / 494 12. 일간 + 천간: 관성 + 지지: 관성 / 496 13. 일간 + 천간: 재성 + 지지: 인성 / 498 14. 일간 + 천간: 관성 + 지지: 비겁 / 500 15. 일간 + 천간: 인성 + 지지: 식상 / 504 16. 일간 + 천간: 비겁 + 지지: 관성 / 506 17. 일간 + 천간: 식상 + 지지: 인성 / 508 18. 일간 + 천간: 재성 + 지지: 비겁 / 509 19. 일간 + 천간: 관성 + 지지: 식상 / 511 20. 일간 + 천간: 인성 + 지지: 재성 / 513 21. 일간 + 천간: 비겁 + 지지: 식상 / 514 22. 일간 + 천간: 식상 + 지지: 재성 / 515 23. 일간 + 천간: 재성 + 지지: 관성 / 516 24. 일간 + 천간: 인성 + 지지: 비겁 / 517 25. 일간 + 천간: 관성 + 지지: 인성 / 518 3장 사주팔자를 수평적으로 보는 방법 519 1절 남자편 / 519 1. 일간 + 월간: 비겁 + 년간: 비겁 / 519 2. 일간 + 월간: 식상 + 년간: 비겁 / 520 3. 일간 + 월간: 재성 + 년간: 비겁 / 521 4. 일간 + 월간: 관성 + 년간: 비겁 / 522 5. 일간 + 월간: 인성 + 년간: 비겁 / 523 6. 일간 + 월간: 비겁 + 년간: 식상 / 524 7. 일간 + 월간: 식상 + 년간: 식상 / 524 8. 일간 + 월간: 재성 + 년간: 식상 / 525 9. 일간 + 월간: 관성 + 년간: 식상 / 526 10. 일간 + 월간: 인성 + 년간: 식상 / 527 11. 일간 + 월간: 비겁 + 년간: 재성 / 528 12. 일간 + 월간: 식상 + 년간: 재성 / 528 13. 일간 + 월간: 재성 + 년간: 재성 / 529 14. 일간 + 월간: 관성 + 년간: 재성 / 530 15. 일간 + 월간: 인성 + 년간: 재성 / 531 16. 일간 + 월간: 비견 + 년간: 관성 / 532 17. 일간 + 월간: 식상 + 년간: 관성 / 532 18. 일간 + 월간: 재성 + 년간: 관성 / 533 19. 일간 + 월간: 관성 + 년간: 관성 / 534 20. 일간 + 월간: 인성 + 년간: 관성 / 535 21. 일간 + 월간: 비겁 + 년간: 인성 / 535 22. 일간 + 월간: 식상 + 년간: 인성 / 536 23. 일간 + 월간: 재성 + 년간: 인성 / 537 24. 일간 + 월간: 관성 + 년간: 인성 / 538 25. 일간 + 월간: 인성 + 년간: 인성 / 539 2절 여자편 / 541 1. 일간 + 월간: 비겁 + 년간: 비겁 / 541 2. 일간 + 월간: 식상 + 년간: 비겁 / 542 3. 일간 + 월간: 재성 + 년간: 비겁 / 543 4. 일간 + 월간: 관성 + 년간: 비겁 / 543 5. 일간 + 월간: 인성 + 년간: 비겁 / 544 6. 일간 + 월간: 비겁 + 년간: 식상 / 545 7. 일간 + 월간: 식상 + 년간: 식상 / 546 8. 일간 + 월간: 재성 + 년간: 식상 / 547 9. 일간 + 월간: 관성 + 년간: 식상 / 548 10. 일간 + 월간: 인성 + 년간: 식상 / 549 11. 일간 + 월간: 비겁 + 년간: 재성 / 549 12. 일간 + 월간: 식상 + 년간: 재성 / 550 13. 일간 + 월간: 재성 + 년간: 재성 / 551 14. 일간 + 월간: 관성 + 년간: 재성 / 552 15. 일간 + 월간: 인성 + 년간: 재성 / 553 16. 일간 + 월간: 비겁 + 년간: 관성 / 554 17. 일간 + 월간: 식상 + 년간: 관성 / 555 18. 일간 + 월간: 재성 + 년간: 관성 / 556 19. 일간 + 월간: 관성 + 년간: 관성 / 557 20. 일간 + 월간: 인성 + 년간: 관성 / 558 21. 일간 + 월간: 비겁 + 년간: 인성 / 559 22. 일간 + 월간: 식상 + 년간: 인성 / 559 23. 일간 + 월간: 재성 + 년간: 인성 / 560 24. 일간 + 월간: 관성 + 년간: 인성 / 561 25. 일간 + 월간: 인성 + 년간: 인성 / 562 참고문헌 564소설처럼 흥미진진한 사주팔자 지침서!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는 운명을 개척하는 방법! 스마트폰으로 내 사주팔자 내가 직접 본다 통계청에 의하면 최근 40년간 우리나라에서 태어나는 사람들 중에서 생년, 월, 일, 시가 동일한 사람은 약 70명 정도가 된다고 한다. 그러나 똑같은 사주팔자라고 해도 그 사람의 자세가 ‘자연에 맞게 하늘이 원하는 바른길로 가고 있는가?’ 아니면 ‘하늘을 거역하는 길로 살아가고 있느냐?’에 따라 행복과 불행이 하늘과 땅만큼 차이 나게 된다. 즉, 운명이란 고정불변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는 뜻이다. 사주명리학을 40여 년간 연구해온 저자는 일반인들에게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분야를 통계와 분석을 통해 쉽게 풀이하고자 노력했다. 저자는 고대로부터 전해온 이론뿐만 아니라 오랫동안 가르침을 받으며 보고 듣고 배운 내용을 자신의 경험에 비추어 차근차근 정리하며 천문학과 명리역학에 접근한다. 또한 ‘만법(萬法)은 귀일(歸一)한다’는 진리를 바탕으로 ‘모든 논리(論理)는 필요 충분조건이 성립되어야 한다’는 과학적인 원칙을 갖고 사주명리학과 천문학을 다루며 이 분야의 전문가가 되고 싶은 사람들은 이 책을 10번 이상 읽고 쓰면서 음미하기를 권하고 있다.
우린 아무 관계도 아니에요
문학동네 / 김상미 지음 / 2017.04.28
12,000원 ⟶ 10,800원(10% off)

문학동네소설,일반김상미 지음
문학동네시인선 92권. 김상미 시집. 김상미 시인은 1990년 「작가세계」를 통해 등단했으니 2017년 올해로 시력 27년차이다. 그새 시인이 품은 시집은 이번 신작까지 포함하여 단 네 권이다. 사람을 사랑하고 사랑에 미치는 기적을 매일같이 기록하는 사람. 그런 시인 김상미. 세번째 시집에서 네번째 시집으로 건너오기까지 14년의 시간 동안 시인은 아주 사소한 데서 기쁘고 행복하며 슬프고 아픈 일들을 찾고 모아왔는데, 그 결실들에 안도하는지 이리 말하고 있다. 그럼에도 '오, 아름다운 나날들'이었다고. 누구보다 발랄하고 누구보다 솔직하고 누구보다 긍정적인 사유 속 내지른 시편들이라지만 종국에는 냉정이 비치고 냉기가 서린다. 내내 뜨거웠다가 막바지에 차가워지면서 지르는 한마디의 무시무시함을 시인은 칼처럼 지니고 있다. 은장도가 아니고 과도도 아니고 도루코 면도날 같은, 종이에 싸면 도저히 모를, 작디작지만 예리한 칼날. 한껏 신나게 뛰놀게 하다 시무룩하게 뒤돌아 집에 가게 만드는 시들의 힘은 결국 자기 속내를 들여다보는 계기를 만들어주어서일 텐데, 마치 거울을 보듯 우물을 보듯 휴대폰 카메라 속 나를 보듯 군데군데 여러 대목에서 우리의 얼굴을 비춰 우리들의 살갗에 닭살을 일게 한다.시인의 말 005 오렌지 010 철로변 집 011 전광석화 012 시각의 문제 014 때로는 016 엔젤피시 018 똥파리 020 해변의 카프카 021 고양이와 장미 022 난생처음 봄 024 읽어줘요, 제발 025 아무르장지도마뱀 026 너무 많은 028 하얀 늑대 030 그는 이곳에 오지 않는다 032 기하학적 실수 033 폭풍 속으로 034 자라지 않는 나무 036 살아 있는 집 038 보헤미안 광장에서 040 제비꽃 041 세설원에서 042 어느 아이의 일기 043 벌거벗은 도시 044 천적 046 죽지 않는 책 048 내 안의 오필리아 050 중독된 사람들 053 노랑나비 한 마리 054 명랑 백서 056 왕오색나비 효과 058 비열한 거리 059 파리의 자살 가게 060 글루미 선데이 아이스크림 062 검은 숲 064 석양의 얼음공주 066 물속의 돌 068 황홀한 침범 069 에곤 실레 070 아비뇽의 처녀들 072 공생 074 내가 사랑한 시 075 포르쉐 550스파이더 076 지나친 배려 079 블루베리와 크랜베리 사이에서 080 아직도 너는 082 위대한 양파 083 시인 앨범 4 084 어젯밤 도착한 보고서 086 어디에나 있는 고양이 088 시인 앨범 5 090 푸른 파라솔 092 소와 나 094 벌새 095 밥의 힘 096 돌멩이 097 바다로 간 내 애인들 098 순식간에, 아주 천천히 100 방과 복도 102 봄날의 한 아이 104 독립국가 105 꽃밭에서 쓴 편지 108 해설|위태로운 사랑의 체위 111 |우대식(시인)문학동네시인선 아흔두번째로 김상미 시인의 시집 『우린 아무 관계도 아니에요』를 펴낸다. 1990년 『작가세계』를 통해 등단했으니 올해로 시력 27년차, 그새 시인이 품은 시집은 이번 신작까지 포함하여 단 네 권. 게을렀다고 하기에 그간 김상미 시인이 우리 문단에 선보인 시들의 존재감은 더할 나위 없이 풍성하고 깊어 아무래도 시와의 팽팽한 샅바 싸움에 시간을 충분히 소요한 까닭이겠거니 하게 된다. 그건 뭐 시를 보면 알 일인데 무엇보다 시 한 편 한 편에 내재된 살아 있음의 형용이 탁월하게 빛난다. 이토록 입말 글말을 예쁘게 또 천진하게 참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이가 있을까. 더군다나 사람을 사랑하고 사랑에 미치는 기적을 매일같이 기록하는 사람. 그런 시인 김상미. 세번째 시집에서 네번째 시집으로 건너오기까지 14년의 시간 동안 시인은 아주 사소한 데서 기쁘고 행복하며 슬프고 아픈 일들을 찾고 모아왔는데, 그 결실들에 안도하는지 이리 말하고 있다. 그럼에도 ‘오, 아름다운 나날들’이었다고. 누구보다 발랄하고 누구보다 솔직하고 누구보다 긍정적인 사유 속 내지른 시편들이라지만 종국에는 냉정이 비치고 냉기가 서린다. 내내 뜨거웠다가 막바지에 차가워지면서 지르는 한마디의 무시무시함을 시인은 칼처럼 지니고 있다. 은장도가 아니고 과도도 아니고 도루코 면도날 같은, 종이에 싸면 도저히 모를, 작디작지만 예리한 칼날. 한껏 신나게 뛰놀게 하다 시무룩하게 뒤돌아 집에 가게 만드는 시들의 힘은 결국 자기 속내를 들여다보는 계기를 만들어주어서일 텐데, 마치 거울을 보듯 우물을 보듯 휴대폰 카메라 속 나를 보듯 군데군데 여러 대목에서 우리의 얼굴을 비춰 우리들의 살갗에 닭살을 일게 한다. 당신은 어떻게 살고 있습니까? 라고 먼저 묻는 것이 아니라 나 이렇게 살고 있는데요, 당신은 어떻게 살고 있습니까? 라고 묻는 시집. 나도 깔 테니 너도 까라는 시집. 발문 형식으로 쓰인 우대식 시인의 해설이 이 시집 읽기에 더한 흥미를 돋구어준다. 마지막 한 장까지 내내 붙들어주시기를!불후의 명작을 남기고 싶어 무라카미 하루키는 『해변의 카프카』를 썼다. 카프카는 체코어로 까마귀이다. 해변의 까마귀. 그러나 까마귀는 해변보다 사막에 더 잘 어울린다. 둘 다 모래로 만들어진 곳이다. 젖은 모래와 마른 모래. 한쪽은 태양을 삼키고 한쪽은 태양을 뱉어낸다. 카프카는 타오르는 태양을 뱉어내는 새. 하루키는 그 새의 그림자를 흠모하여 『해변의 카프카』를 썼다. 모래폭풍이 불 때마다 책 속에서 검은 까마귀들이 아프게 울어댔다. 『해변의 카프카』는 어딘지 모르는 곳으로부터 어딘지 모를 곳으로 떠나는 긴 여행이다. 그리고 그것은 피바람으로 이루어진 성채(城砦)이다. 그 피를 다 쏟아내지 않으면 새날은 결코 밝아오지 않는다. 불후의 명작은 그 너머에 산다. 인간의 비극으로 철저히 변장한 신(神)들만이 그곳으로 갈 수 있다. -「해변의 카프카」 전문 그는 이제 이곳에 오지 않는다. 그는 승진했다. 이곳보다 더 재미있는 곳이 생겼다. 재미는 인간에게 가장 필요하고 절실한 에너지원이다. 재미는 사람을 재빨리, 단시간에 변화시킨다. 그는 이제 이곳에 오지 않는다. 그는 승진했으며, 더 재미있는 곳을 발견했다. 승진과 비(非)승진 사이로 부는 바람은 태풍 전야의 바람만큼이나 세차다. 이제 그 사이에 있던 모든 것들은 뽑혀나가거나 흔적없이 사라질 것이다, 재미를 잃은 것들은 모두 시들시들 먼지로 변할 것이다. 먼지는 내가 입 밖에 내지 못한 나의 비명들이다. 그는 이제 이곳에 오지 않는다. 재미를 잃은 먼지는 비명들은 곧 누군가의 침묵으로 변하고 누군가의 절망이 되어 사라질 것이다. 떠나는 것들은 모두 그렇게 사라진다. 끝도 없이 반복되며 이어지는 저 아리따운 장례 행렬들처럼! -「그는 이제 이곳에 오지 않는다」 전문
네가 버린 감정마저도 다 쓸어 담았다 그마저도 소중했기에
나다움 / 김수민 (지은이) / 2022.07.15
16,000

나다움소설,일반김수민 (지은이)
연인의 섬세한 감정과 사랑의 순간을 과감하게 표현한 그림으로 10만 SNS 독자들의 사랑을 받는 김수민 작가의 그림 에세이! 연인과의 관계뿐 아니라 주변의 인간관계에서 느낄 수 있는 단상들을 솔직하게 표현한 글과 그림이 담겨 있다. 사랑하고 싶은, 사랑하고 있는, 사랑이 끝난 당신을 위한 책! 특별 구성으로 김수민 작가의 가슴 설레는 일러스트가 담긴 노트가 함께 구성되어 있다. 나만의 글과 색을 담아 소장해 보자.관계 1+1=2 아름다움|나이키 운동화|먹이사슬|관계의 상처|새|미션 선택|반비례|양면성|리액션|나쁨의 정도|낡다|바람|여유 일|벚꽃이 졌다고 슬퍼하지 않을 거면 누군가의 이별도 슬퍼해주지 마라 소중하지만 중요하진 않아요|뒤따라오는 것|우리가 사는 세상|우울|정답은 ’나’ 사랑 2=1 답은 사랑|첫사랑|숙취|내가 할 수 있는 사랑|사랑의 방식 이유|추억|사랑 노력|인생|그걸로 된 듯하다|나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바라볼|흑과 백|속지 마세요|동력|그런 사람 이별 1-1=0 길|드라이브|이별의 이유는 사랑|꿈|사랑한다|물고기 사랑받아야 해요|문제집|꿈 #2|불씨|J의 이별|우리가 살았던 세상 구멍|그러니까 우리|해와 달|시선|재|창문|뫼비우스 반짝반짝|그저 그 말 한마디|그마저도 소중한|흐려져 간다김수민 작가의 그림은 몽환적이면서 왠지 모르게 가슴을 설레게 만듭니다. 그리고 과감하게 표현한 그림 속에서 설렘, 기쁨, 행복, 슬픔 등 섬세한 감정들을 느낄 수 있습니다. 관계, 사랑, 이별에 대한 이야기를 작가의 경험과 함께 풀어가며 이별은 두렵지만 계속해서 사랑은 하고 싶은 우리의 마음을 대변해 주고 있습니다. 사랑의 가장 빛나는 순간도 가장 어두운 순간도 모두 소중하고 좀 더 성숙한 사랑을 하기 위한 과정이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지난 사랑도, 지금의 사랑도, 앞으로 다가올 사랑도 우리의 경험이고 그 순간만큼은 가장 아름다운 순간이라는 것을 기억하길 바랍니다. 사랑하고 싶은, 사랑하고 있는, 사랑이 끝난 당신의 위로와 용기가 되어 줄 것입니다. 아름다움은 절대무기가 될 수 없다.아름다움이라는 것은 단지 하나의 스펙에 불과하다.혹여나 아름다움을 무기로 삼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얘기해 주고 싶다.누가 뭐라 할 것 없이 당신은 아름답다.다만 당신이 알아야 할 것은 당신이 지닌 그 아름다움이 마땅히 사랑받아야 할 이유가 되지 못한다는 것이다. 지금 내 옆에 또는 내 주위에 있는 사람들은 내 곁에 머무르는 사람이 아닌 내 곁에 머물 수 있도록 더 소중하게 다루어야 할 사람인 것이다.알고 지낸 시간과 관계의 깊이는 전혀 비례하지 않는다.
성경필사와 성화이야기 1
로고스원 / 이미선 (지은이) / 2019.12.18
18,000

로고스원소설,일반이미선 (지은이)
성경필사와 성화이야기 1은 성경을 요약하여 필사하기 쉽도록 구성한 책이다. 성경 필사와 성화이야기는 성경 전체를 12권으로 나누어 총 365개의 주제로 필사할 수 있도록 했다. 본서의 가장 큰 장점은 성경 내용을 큰 줄거리 위주로 풀어내어 이해하기가 쉽다.01 창세기 GENESIS 1. 천지 창조 2. 창조의 완성과 안식 3. 에덴 동산 4. 사람의 불순종과 하나님의 심판 선언 5. 가인과 아벨 6. 홍수와 노아의 방주 7. 바벨 8. 아브라함과 이삭 9. 야곱의 꿈 10. 요셉과 형제들 02 출애굽기 EXODUS 11. 학대 받는 이스라엘 자손 12. 여호와께서 모세를 부르심 13. 열 가지 재앙과 유월절 14. 홍해의 기적 15. 만나와 메추라기 16. 이스라엘의 소명과 십계명 1 17. 이스라엘의 소명과 십계명 2 18. 여호와의 영광 03 민수기 NUMBERS 19. 가나안 땅 정탐 20. 백성의 원망과 여호와의 징벌 21. 고라와 다단과 아비람의 반역 22. 발람의 저주와 축복 04 신명기 DEUTERONOMY 23. 지켜야 할 하나님의 규례 24. 여호와께서 요구하시는 것 25.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하신 마지막 지시 05 여호수아 JOSHUA 26. 여호수아에게 주신 여호와의 말씀 27. 이스라엘 백성이 요단 강을 건넘 28. 여리고 성 정복 29. 아간의 범죄와 아이성 패배 30. 약속하신 온 땅을 차지함성경필사와 성화이야기 1은 성경을 요약하여 필사하기 쉽도록 구성한 책입니다. 성경 필사와 성화이야기는 성경 전체를 12권으로 나누어 총 365개의 주제로 필사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본서의 가장 큰 장점은 성경 내용을 큰 줄거리 위주로 풀어내어 이해하기가 쉽습니다. 렘브란트, 미켈란젤로, 루벤스, 귀스타브 도레, 장 레옹 제롬 등 뛰어난 화가들의 아름다운 명화와 그에 대한 설명을 함께 담고 있어 생생한 현장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주시는 사랑과 위로와 축복을 느끼며 필사자 자신의 책을 만들어 가도록 구성하였습니다. 그 중 제1권은 창세기, 출애굽기, 민수기, 신명기, 여호수아의 이야기 30주제를 담고 있습니다. 각 주제별로 4페이지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첫째 페이지는 10-13절의 성경 구절 입니다. 둘째 페이지는 성경을 필사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셋째 페이지와 넷째 페이지는 성경 내용을 요약하여 짧은 지면 때문에 다 담을 수 없는 성경의 내용을 요약하여 이해하기 쉽도록 했습니다. 또한 명화와 화가에 대한 설명을 함께 수록하여 보다 깊이 있게 감상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창세기의 시작은 무(無)이다. 하나님께서 아무것도 없는 혼돈과 공허와 흑암 속에서 빛과 어둠, 물과 하늘, 땅과 식물, 해와 달과 별, 물고기와 새, 짐승과 인간을 만드셨다. 6일 동안 천지를 창조하시고는 지으신 그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7일째 날을 거룩하게 하시고 안식하셨다.창조주 하나님께서 만드신 세상의 이야기가 천재 미켈란젤로의 손을 빌어 하나님의 성전에서 아름답게 펼쳐지고 있다. (천지창조) 하나님의 손은 활력에 넘치고 곧게 아담을 향해 힘있게 뻗어 있다. 그 생기를 간절하게 기다리는 아담의 손은 아래로 쳐져 있다. 하나님의 생기 없이는 아담은 그저 아무것도 아닌 겉 껍질일 뿐임을 보여준다. 닿을 듯 말 듯, 하나님의 생명과 사랑이 사람에게 전해지는 그 숨막히는 감동의 순간!이제 아담은 하나님의 생명을 받은 자,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자,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온 세상을 하나님 뜻대로 다스릴 자로 거듭난다. (창조의 완성과 안식) 17세기 바로크 미술을 확립한 유럽의 대표적 화가인 루벤스, 섬세하고 세밀한 묘사와 뛰어난 색채 표현으로 '꽃의 화가'라고 불린 플랑드르 화가 브뤼헐, 두 사람의 공동작업으로 낙원이 완성되었다. 에덴 동산에서 일어난 사람의 원죄와 그에 대한 구원의 희망이 아름다운 그림으로 생생하게 살아난다. (아브라함과 이삭)
초등 표현력 수업
매일경제신문사 / 김범준 (지은이) / 2022.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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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신문사학습법일반김범준 (지은이)
우리 아이가 자신의 생각과 감정, 의견을 온전하면서도 매끄럽게 표현할 줄 아는 표현력의 달인으로 성장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사람 간 관계에 갈등이 발생하면 일상생활뿐 아니라 아이의 학습 성취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타인과 잘 어울려 지내는 아이들은 학업은 물론 또래 친구들과의 관계도 순조롭다. 이 책은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논리적이고 아름답게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대화할 때의 마음자세를 비롯해 대화의 3단계 법칙, 발표 스킬, 질문법, 토론법 등을 익힘으로써 자신의 의견을 머릿속에만 맴돌지 않고 말로 정확하게 표현하여 상대를 설득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또한 때와 장소에 따라 언어와 말투 등을 취하는 방법들을 알려줌으로써 가족이나 친구 간에 벌어지는 갈등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주체성과 자존감을 스스로 키우며 타인과의 관계 내에서 존중받고 인정받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PART1 표현력이 아이의 미래를 바꾼다 ‘문해력’을 걱정하기 전에 ‘표현력’부터 고민해야 합니다 표현은 어떻게 공부가 되는가? 5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가기 위한 내 아이의 표현력은 일상의 경험에서 시작됩니다 당신의 자녀가 당당한 ‘발표왕’이 되기를 원하십니까? 표현을 잘하는 아이는 자기의 자아를 스스로 성장시킬 수 있습니다 세상을 스스로 디자인할 줄 아는 사람이 되기 위한 자기 긍정의 표현력 표현력을 배울 때 우리 아이의 ‘공부 지능’도 성장합니다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는 바로 그 순간, 우리 아이의 행복과 불행이 결정됩니다 거짓이 없는 참된 마음을 아름답게 표현하는 법 PART2 말하기도 기술이다 자녀의 표현력을 위해 부모가 도와줘야 하는 대화의 3단계 발표 잘하는 내 아이로 만드는 3단계 말하기 공식 자녀의 표현력을 키워주는 ‘하루 30분 부모-자녀 대화법’ 좋은 친구를 만들고 싶은 내 아이가 기억해야 할 단어, ‘타자他者’ 친구들이 우리 아이들 곁에서 머무르기를 바란다면 이것만큼은 알아야 합니다 이제 우리 아이도 ‘인싸’가 될 수 있습니다 벤저민 프랭클린으로부터 배우는 표현의 정석 벤저민 프랭클린으로부터 배우는 밥상머리 표현력 표현력에 관한 한 대한민국 탑 클래스의 그가 하버드대에서 배운 것 PART3 인간관계는 표현으로부터 시작된다 표현력의 핵심, ‘상대방을 있는 그대로 인정해주는 것’ 아이들이 자기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할 때까지 여유 있게 기다려주어야 합니다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은 아이는 그 자체로 축복입니다 표현에 있어서 최소한의 시작, ‘인사’ 나와 다른 타인의 생각에 1cm 더 가까워지기 위한 표현력 수업 칭찬받기의 기술, ‘수용 → 감사 → 전파’ 그리고 ‘역칭찬’ 자녀의 섣부른 표현이 누군가에게 잔인한 상처로 남는다면… “너라면 잘 말할 수 있을 거야. 한번 해봐. 잘 안되면 엄마가 도와줄게” 효를 통해서 측정하는 내 아이의 표현력 피드백은 직장인이 되어 배우는 게 아니라 초등학교 때 배우는 것 PART4 표현력의 쓸모 3초 만에 나의 아이를 1등급으로 만드는 법 세상을 향해 아낌없이 사랑을 표현하는 법 ‘존X’가 아닌 ‘존중’의 대상이 될 자녀를 기대한다면 3분 만에 반장 되는 표현의 기술 자녀의 표현력을 위해 부모가 주의해야 할 3가지 부모의 표현력이 곧 자녀의 표현력입니다 그 어떤 상황에서도 자기 자신만큼은 지켜내는 표현력 내 아이에게 가르쳐주는 위기 탈출 표현법100만 독자가 검증한 대한민국 최고의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모든 관계는 말투에서 시작된다》 등 다수 스테디셀러 저자 표현력 코치 김범준이 제시하는 자녀 표현력 향상법 '문해력(input)'보다 중요한 건 '표현력(output)'이다! 미래 핵심 역량의 핵심 키워드, 표현력 우리 아이의 평생을 결정짓는 표현력 수업 우리 아이가 자신의 생각과 감정, 의견을 온전하면서도 매끄럽게 표현할 줄 아는 표현력의 달인으로 성장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사람 간 관계에 갈등이 발생하면 일상생활뿐 아니라 아이의 학습 성취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타인과 잘 어울려 지내는 아이들은 학업은 물론 또래 친구들과의 관계도 순조롭다. 이 책은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논리적이고 아름답게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대화할 때의 마음자세를 비롯해 대화의 3단계 법칙, 발표 스킬, 질문법, 토론법 등을 익힘으로써 자신의 의견을 머릿속에만 맴돌지 않고 말로 정확하게 표현하여 상대를 설득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또한 때와 장소에 따라 언어와 말투 등을 취하는 방법들을 알려줌으로써 가족이나 친구 간에 벌어지는 갈등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주체성과 자존감을 스스로 키우며 타인과의 관계 내에서 존중받고 인정받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문해력(인풋)과 표현력(아웃풋)을 병행해야 진짜 공부다! 왜 표현력을 배워야 할까? 사람의 생각은 표현을 통해 비로소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된다. 표현능력의 풍부함이 곧 사고능력의 풍부함으로 세상 사람들에게 받아들여지는 이유다. 다양한 어휘를 사용하지 못하는 사람은 그만큼 사고나 표현의 구체성과 세심함을 잃어버리고, 결국 투박한 사고와 모자란 창의력으로만 살 수밖에 없다. 어느 새부터 ‘문해력’이란 말이 미래 핵심 역량 키워드로 급부상했다. 우리 아이들의 독해력 저하에 비상이 생긴 것. 사실 문해력만큼이나 중요한 건 표현력이다. 그럼에도 지문을 읽고 해석을 빨리하는 자가 이기는 우리나라 교육제도에선 문해력이 보다 대두될 수밖에 없었다. 이른바 인풋 경쟁 과열 현상이다. 하지만 인풋이 있으면 아웃풋이 있어야 한다. 외국어 공부만 봐도, 우리나라 사람들이 외국어 시험 점수는 외국인들보다 오히려 높다지만 정작 원어민 앞에만 서면 꿀 먹은 벙어리가 되는데 이런 아이러니가 또 있을까. 우리는 인풋에만 치중한 나머지 아웃풋, 즉 표현력에 대해 소홀히 해왔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돌파구가 바로 표현력 공부다. 다행히도 4차 산업혁명과 코비드 이후 미국과 유럽처럼 토론과 프레젠테이션을 강조하는 교육 분위기가 우리나라에서도 확산되고 있다. 이는 표현력이 향후 우리 아이들의 인생에 있어 중요하게 될 수밖에 없음을 미리 알려주는 신호다. 우리나라도 결국 점차 표현력을 중요시하는 분위기가, 아니 표현력이 필요한 분야가 곧 생겨날 것이다. 이미 오래전부터 많은 교육 전문가들이 표현력의 중요성을 수없이 강조해왔다. 표현력이 우리 아이의 인생을 결정한다! 표현력을 점검해봐야 할 때는 직장에 들어와서, 알바를 시작하면서, 대학교에 입학해서가 아니다. 지금 우리 아이들이 다니는 초등학교 시절이 평생을 좌우하는 표현력의 기초를 닦고 개선하며 고급스럽게 완성하기에 좋은 때이다. 언행(言行), 즉 표현력은 과거도, 현재도 그리고 미래도, 경쟁력이자 권력이었고, 경쟁력이자 권력일 것이다. 사람의 총체적 모습을 대변하는 표현력을 무시해서는 절대 안 되는 이유다. 표현력은 한마디로 ‘자신을 세상 밖으로 밀어내는 힘’이다. 영어로 하면 ‘express’, 그 어원은 라틴어의 ex(밖)에 press(밀어내다)를 더한 말이다. 저자는 한 걸음 나아가 press의 뜻을 다음과 같이 풀이했다. ‘밀어내다’가 아니라 ‘나아가다’라고. 즉, 표현력은 더 나은 방향으로의 직진을 뜻하는, ‘세상 밖으로 나가는 힘’이라는 게 저자의 메시지다. 세상 밖으로 나가는 우리 아이들에게 우리 부모는 어떻게 표현력을 가르쳐야 할까? 따로 학원에 보내거나 과외를 시켜야 할까? 아니다. 표현을 잘하고 못하고의 차이는 표현을 배워서 연습했는가 아닌가의 차이일 뿐이다. 부모님이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의 표현력 성장을 위한 방법을 안내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다. 현력은 지혜와 실용적 기술을 터득하는 공부다 언어는 소통이라는 사회적 기능만을 수행하는 게 아니다. 한 사람이 지닌 생각의 재료를 세상에 내보이는 지적인 기능도 수행하게 된다. 세계가 우리 아이들의 표현을 바꿀 수도 있으나 반대로 우리 아이들의 표현이 외부 세계를 변혁할 수도 있게 되는 것이다. 그게 지금이든 5년 후든, 아니면 10년 후든 관계없이 말이다. 표현력을 온전히 아이들의 몫으로만 남겨둘 수 없는 이유이다. 우리 부모들이 먼저 사랑스러운 자녀가 표현력을 키울 수 있도록 관심을 두고 또 필요하면 조력자로서 역할을 함께해야 한다. 표현력은 그저 나의 언어를 상대방의 언어로 전달하는 힘에 그치는 것이 아니며 표현되기 이전에 존재했을 생각의 덩어리를 정리하여 어떻게 전달할까를 고민할 때 완성되는 어려운 과정이다.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의 언어에는 언제나 힘이 있기 마련이다. 자신의 표현을 잘 설계하면 자신의 인생, 즉 자신의 시간과 공간이 저절로 가치 있게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표현력이란 일종의 생활에 필요한 실용적 기술이자 지혜를 배우는 기술이다. 중학교 진학 전 갖춰야 할 내 아이의 표현력 선행학습 알고 있는 걸 말로 표현하지 못하면 제대로 알고 있는 게 아니라는 말이 있다. 이제는 정말로 그런 시대가 되었다. 교육도 점차 객관식 시험보다는 자신의 말로 쓰는 논술식이거나 말할 수 있는 능력을 중시하기도 하고, 대다수 연구 논문들도 자신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되게 개진할 수 있는지가 관건이다. 지식의 소유, 즉 자기의 생각과 감정을 얼마나 갖고 있느냐보다는 자기가 지닌 지식과 정보를 조합해서 나만의 독창적인 표현을 할 수 있는지가 중요해지는 시대다. 학교 수업 방식도 이제는 교사가 이미 정해놓은 답을 찾는 것보단 수행평가식으로 많이 한다고 하는데 발표나 토론 등에서 아이들이 표현하지 못하면 평가가 안 될 정도라고 한다. 표현력을 일종의 기술이라고 말하는 것이 다소 거북하다면 부모와 자녀, 자녀와 친구 간에 좋은 관계를 맺기 위한 일종의 초등학생을 위한 말투 지침서 정도로 편하게 생각해도 좋다. ‘중학교 진학 전 갖춰야 할 내 아이의 표현력 선행학습’, 《초등 표현력 수업》을 읽은 부모님의 자녀들이 얻어내야 할 목표가 바로 이것이다.
평생 일하고 싶지 않은 내가 같은 반 인기 아이돌의 눈에 들면 3
㈜소미미디어 / 키시모토 카즈하 (지은이), 미와베 사쿠라 (그림), 현노을 (옮긴이) / 2023.06.14
9,800원 ⟶ 8,820원(10% off)

㈜소미미디어소설,일반키시모토 카즈하 (지은이), 미와베 사쿠라 (그림), 현노을 (옮긴이)
義(의)
북랩 / 유기묵 지음 / 2017.05.24
14,800원 ⟶ 13,320원(10% off)

북랩소설,일반유기묵 지음
제목 한자 義는 로마 제국 당시 식민지 권역에서 반체제 활동가나 강력 범죄를 저지른 흉악범을 사형할 때 사용하는 도구였던 십자가로 당시 실증법 위반 사실이 없던 ‘Jesus’를 처형한 사실을 형상학적으로 정확하게 표현하고 있다. 이 책의 저자이자 공학박사인 유기묵은 이처럼 2,000여 년 전의 중동 지방에서의 종교 재판 사건이 중국의 한자에 수록되었다는 사실에 전율을 느꼈다. 그 후 그는 오랜 연구를 통해 義, 惡, 善, 主, 禁, 罪, 罰, 憲, 審, 判 등 현재 우리 사회를 지배하는 한자 언어의 의미와 그 속에 창조주, 구세주, 심판주 되시는 분과 소위 그에 반대하는 세력, 즉 중동 고대어 중 하나인 히브리어(이스라엘 언어)로 ‘Satan’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 되고 그동안 연구한 성과를 이 책으로 펴냈다. 한자와 성경의 주요 사건들 그리고 정치와 과학의 앙상블로 전개되는 이 책은 위기의 대한민국에서 교회와 신자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인지를 제시해 준다.서언 … 004 1. 義 8 2. 惡 26 3. 善 38 4. 主 48 5. 禁 56 6. 拜 66 7. 罪 80 8. 血 93 9. 背 104 10. 憲 114 11. 天地와 宇宙 126 12. 生命과 死亡 137 13. 慾望과 遺傳 155 14. 審判과 絶望 174 15. 悔改와 聖潔 206 16. 科學과 奇跡 249 17. 復活과 永生 269 18. 天國과 地獄 282 맺음말 … 296 한자 ‘의’(義)는 십자가형에 처해진 예수의 형상을 그대로 재현하고 있다! 공학박사 유기묵이 한자 연구를 통해 찾아낸 성경 속 고고학과 자연과학, 한국 현대 정치사와의 놀라운 연관성 이 책의 제목 한자 義는 로마 제국 당시 식민지 권역에서 반체제 활동가나 강력 범죄를 저지른 흉악범을 사형할 때 사용하는 도구였던 십자가로 당시 실증법 위반 사실이 없던 ‘Jesus’를 처형한 사실을 형상학적으로 정확하게 표현하고 있다. 이 책의 저자이자 공학박사인 유기묵은 이처럼 2,000여 년 전의 중동 지방에서의 종교 재판 사건이 중국의 한자에 수록되었다는 사실에 전율을 느꼈다. 그 후 그는 오랜 연구를 통해 義, 惡, 善, 主, 禁, 罪, 罰, 憲, 審, 判 등 현재 우리 사회를 지배하는 한자 언어의 의미와 그 속에 창조주, 구세주, 심판주 되시는 분과 소위 그에 반대하는 세력, 즉 중동 고대어 중 하나인 히브리어(이스라엘 언어)로 ‘Satan’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 되고 그동안 연구한 성과를 이 책으로 펴냈다. 한자와 성경의 주요 사건들 그리고 정치와 과학의 앙상블로 전개되는 이 책은 위기의 대한민국에서 교회와 신자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인지를 제시해 준다.
2022 트렌드 노트
북스톤 / 신수정, 박현영, 구지원, 조민정, 최재연, 이원희, 정석환 (지은이) / 2021.10.25
16,000원 ⟶ 14,400원(10% off)

북스톤소설,일반신수정, 박현영, 구지원, 조민정, 최재연, 이원희, 정석환 (지은이)
한 주에도 몇 개씩 쏟아져 나오는 신조어, 신상품, 새로운 매체를 좇는 대신 생활변화의 흐름을 이해하는 오늘날의 시대감성을 제시한다. 완벽함보다는 노력형, 예쁨보다는 멋짐으로 대변되는 시대감성과 지루한 일상을 콘텐츠로 승화하는 이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또한 주가가 오르고 내리듯 시세와 차트를 만드는 디지털 밈, 하이퍼리얼리즘과 메타버스 등, 한 번쯤 들어봤지만 정확하게 이해하지는 못했던 오늘의 문화코드에 대해서도 알 수 있을 것이다. 새로운 세대가 궁금한가? ‘요즘 애들은 어떤 애들이야?’, ‘뭐 하고 놀아?’라는 막연한 질문으로는 답을 얻을 수 없다. 그럴수록 점점 시대감성에서 동떨어진 존재가 될 뿐이다. 그들이 남긴 흔적과 데이터가 담고 있는 스토리를 보아야 한다. 그 속에서 탄생하는 문화를 보고, 새로운 시대가 요청하는 것에 행보를 맞춰야 한다. 도표와 이야기로 풀어가는 2022년의 미래상을 따라감으로써, 무엇이든 잊히기 쉬운 이 시대에 기억되는 사람, 기억되는 브랜드가 되는 힌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책머리에 | 데이터가 존재하는가? 읽을 수 있는가? 데이터를 믿는가? 프롤로그 | 와인으로 대표되는 우리 사회의 변화 총론 생활변화의 중심축 1장 1000개의 질문에서 도출한 7개의 키워드 뜨는 키워드의 결을 읽는 법 1. 시간 : 시간의 주인이 된 사람들, 의무 사회에서 선택 사회로 2. 기록 : 누구나 콘텐츠를 만들 수 있다, ‘꾸준히’ 기록하라 3. 남자 : 공정한 차별, 공평한 경쟁 4. 현실 : 지하철 3호선에서 시작하는 판타지 5. 연대 : 소속감에서 연대감으로 6. 열정 : Z세대의 #리스펙, #생리얼, #갓생 7. 과금 : 플랫폼에 돈을 내는 소비자, 돈을 받아가는 소비자 마케터를 위한 시사점 1부 세계관의 변화 2장 돈을 모으고 쓰는 새로운 기준 정답사회의 새로운 정답이 된 ‘1억’ 평생직장이 아니라 평생수입원 갈아타는 소비, 유지하는 소비 지금 가장 쿨한 플렉스, 칠랙스 돈을 말하는 브랜드가 돈을 번다 ‘직장인’ 페르소나에 ‘20대’를 더하면 마케터를 위한 시사점 3장 상상이 현실이 되거나, 현실이 상상이 되거나 우리가 일상에 ‘판타지’를 받아들이기 시작한 이유 현실과 가장 가까운 판타지 : 하이퍼리얼리즘 판타지와 가장 가까운 현실 : 메타버스 모든 현실과 모든 판타지에 세계관이 요구된다 마케터를 위한 시사점 2부 자기인식의 변화 4장 별것 아닌 삶 속 연대감 적응의 동물 나를 보듬는 비움의 시간, 새김의 시간 의미의 프리즘이 되는 일상 기록 나의 발견, 그리고 사람과 사람을 잇는 이야기 마케터를 위한 시사점 5장 브랜드의 자아 찾기 마음도 자가격리가 필요하다 브랜드의 선택기준, 시대감성 객관화된 욕망에 공감하다 마케터를 위한 시사점 3부 소통방식의 변화 6장 디지털 플랫폼의 아날로그 소통법 컬리패스는 되고 스마일클럽은 안 된 이유, 멤버십의 비밀 가장 개인적이고 가장 전문적인 비밀 이야기 : 뉴스레터 누구나 생산자가 될 수 있지만, 누구나 플랫폼은 될 수 없다 : 라이브방송 디지털 플랫폼과 아날로그 관계 맺기의 융합 마케터를 위한 시사점 7장 문화의 세대, 문화의 단위로 소통하라 밈을 컨트롤하는 사람이 세상을 컨트롤한다 21세기의 고사성어, ‘밈’ 문화의 단위, 밈으로 소통하라 밈이 만드는 시세와 차트 꺾이지 않는 추세선을 찾아 #동시대성 #비전 마케터를 위한 시사점 8장 미학의 시대, 감수성 전쟁 브랜드의 레벨이 사라진 자리 시그니처 : 기억을 장악한다 이미지 : ‘각도’의 미학을 배우다 화법 : ‘나’에서 시작해 ‘우리’를 소환한다 화두 : ‘테마’가 있어야 멀리 간다 서사 : 잊히지 않는 브랜드가 되기 위하여 마케터를 위한 시사점 에필로그 | 책임감의 시대에서 라이프스타일의 시대로, 라이프스타일의 시대에서 신념의 시대로새로운 세대가 열어가는 신념의 시대! 달라지는 우리 사회의 가치관, 소비 패턴, 브랜딩 지침 빅데이터 분석기업 바이브컴퍼니가 찾아낸 가치관의 변화, 행위의 변화, 소통방식의 변화 새로운 세대를 보아야 하는 이유는 그들의 성향이 우리 사회가 가고 있는 방향이자 시대감성이기 때문이다. ‘요즘 애들은 어떤 애들이야?’, ‘뭐 하고 놀아?’라는 질문으로는 답을 얻을 수 없다. 그들이 남긴 흔적과 데이터가 담고 있는 스토리를 보아야 한다. 그 속에서 탄생하는 문화를 보고, 새로운 시대가 요청하는 것과 함께 가야 한다. 2022년의 힌트는 ‘리스펙’, ‘생리얼’, ‘갓생’이다. 고급한 것이 멋있었던 시대를 지나 이제는 나만의 것, 현실과 밀착된 것, 소신 있는 것이 멋있는 시대가 되었다. 소셜 빅데이터가 그려내는 생활변화를 따라감으로써, 무엇이든 잊히기 쉬운 이 시대에 기억되는 사람, 기억되는 브랜드가 되는 힌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빅데이터가 그려내는 우리 사회의 변화 : 열정과 신념을 말하는 새로운 세대가 온다! 언제까지나 우리의 로망일 것 같았던 ‘여유’가 어느새 뜨겁지 않은 키워드가 되었다. 소비 트렌드를 주도하는 취향 있고 감각도 있는 이들의 단골 멘트였던 ‘라이프스타일’도 더이상 새로워 보이지 않는다. 그 자리를 무엇이 대체했을까? 젊은층이 그토록 반감을 보였던 ‘열정’이 돌아오고 있다. ‘요즘 애들은 열정이 없어서 문제야’라는 말을 기성세대에게 숱하게 들어온 밀레니얼 세대는 ‘열정 같은 소리 하고 있네’라며 치를 떨었지만, 그 뒤를 잇는 Z세대는 ‘열정 품은 타이머’를 켜놓고 공부시간을 기록해 자랑한다. 이들에게 열심히 공부하고 일하고 재테크하는 모습은 쿨하다. Z세대에게 열정은 그들이 목표하는 ‘갓생(God生)’으로 가는 원동력이기 때문이다. 이들은 신념의 세대이기도 하다. 오늘날 기업의 최대 화두인 ESG(환경, 사회적 책임, 투명성)를 가장 열심히, 가장 꾸준히 요구하는 이들은 다름 아닌 Z세대다. 1996년 이후 출생해 바야흐로 사회초년생으로서, 소비주체로서 자기 삶을 이끌어가는 Z세대의 가치관이 우리 사회의 변화를 끌어내고 있다. 그들은 우리 사회의 가치판단의 기준, 서로 관계 맺고 소통하는 방식, 구매의 기준을 어떻게 바꿔놓고 있을까? 물질이 아니라 철학이 팔리는 신념의 시대, 개인에게도 브랜드에도 세계관과 스탠스가 요구된다 시장의 큰손이자 사회적 의사결정력도 큰 기성세대를 두고 Z세대에게서 변화를 보는 이유는 분명하다. 첫째, 새로운 세대의 성향이 우리 사회가 가고 있는 변화의 방향이기 때문이다. 둘째, Z세대가 중요시하는 가치가 이미 비즈니스의 성패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이는 데이터로도 입증된다. 《2022 트렌드 노트》를 집필하는 바이브컴퍼니 생활변화관측소는 매달 1억 2000만 개의 소셜 빅데이터를 모니터링해, 사람들이 관심 갖고 언급하는 키워드들의 변화와 추세를 관측한다. 이를 통해 우리 사회가 무엇을 중요시하고 선호하는지 파악한다. 최근 3년간 우리가 많이 이야기한 주제, 점점 더 많이 이야기하는 주제는 시간, 기록, 현실, 연대, 열정 등이다. 주52시간 근무제와 코로나 등으로 늘어난 개인의 시간, 그 시간을 채우는 각자의 기록, 현실보다 더 현실적인 메타버스와 하이퍼리얼리즘, 동호회도 뒤풀이도 없는 등산/달리기 문화, 재테크 열풍, 6만 원짜리 무제한 요금제가 아까워 알뜰요금제로 갈아타지만 친구와 함께하는 주말 파인다이닝은 놓치지 않는 새로운 소비 패턴 등, 이 모든 흐름을 선도하는 것은 사회주도층인 기성세대가 아닌 사회초년생, Z세대다. 그들 고유의 문화가 사회 전방위로 확산되는 중이다. ‘비의 1깡’, ‘투머치토커 박찬호’ 등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만들어진 ‘밈’이 공중파 TV 예능과 광고 아이템으로 확산되듯이 말이다. 이런 이유로, 2022년 트렌드를 알려면 Z세대를 알아야 한다. 소셜 빅데이터로 분석한 Z세대의 키워드 3가지는 이러하다. #리스펙 : ‘고급’이 아니라 ‘고유’가 되어야 한다 희소성이 최고 가치인 Z세대. ‘리스펙’은 자신의 개성을 드러내고 상대의 개성을 인정하는 단어다. Z세대에게 리스펙을 받고 싶다면 ‘어나더 레벨’이 아니라 ‘넥스트 레벨’을 보여줘야 한다. #생리얼 : ‘미장센’이 아니라 ‘날것’이, ‘물질’이 아니라 ‘진심’이 팔린다 새로운 세대는 연출되지 않은 날것 그대로를 좋아하고, 조작된 것에 분노한다. 행복을 연출한 인스타그램보다 일상의 짠내 나는 블로그가 뜨는 이유다. 꼼수가 통하지 않는 이들과는 쿨거래를 해야 한다. 나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솔직히 말해야 한다. 그것이 당신을 브랜딩하는 ‘서사’가 될 것이다. #갓생 : ‘여유’가 아니라 ‘열심’을 추구한다 젊은 세대가 ‘열심히’ 사는 것을 자랑스러워하는 것은 아마도 지금의 Z세대가 처음일 것이다. 이들의 열정을 지지하고 지원하고 연대하는 브랜드에 기회가 있을 것이다. 《2022 트렌드 노트》는 한 주에도 몇 개씩 쏟아져 나오는 신조어, 신상품, 새로운 매체를 좇는 대신 생활변화의 흐름을 이해하는 오늘날의 시대감성을 제시한다. 완벽함보다는 노력형, 예쁨보다는 멋짐으로 대변되는 시대감성과 지루한 일상을 콘텐츠로 승화하는 이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또한 주가가 오르고 내리듯 시세와 차트를 만드는 디지털 밈, 하이퍼리얼리즘과 메타버스 등, 한 번쯤 들어봤지만 정확하게 이해하지는 못했던 오늘의 문화코드에 대해서도 알 수 있을 것이다. 새로운 세대가 궁금한가? ‘요즘 애들은 어떤 애들이야?’, ‘뭐 하고 놀아?’라는 막연한 질문으로는 답을 얻을 수 없다. 그럴수록 점점 시대감성에서 동떨어진 존재가 될 뿐이다. 그들이 남긴 흔적과 데이터가 담고 있는 스토리를 보아야 한다. 그 속에서 탄생하는 문화를 보고, 새로운 시대가 요청하는 것에 행보를 맞춰야 한다. 도표와 이야기로 풀어가는 2022년의 미래상을 따라감으로써, 무엇이든 잊히기 쉬운 이 시대에 기억되는 사람, 기억되는 브랜드가 되는 힌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데이터는 사람을 믿는 것이다. 데이터를 놓고 함께 논의한다는 것은 의사결정자 한 사람의 의견만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회의에 참석한 여러 사람의 의견을 수평적으로 교환하겠다는 의미다. 데이터가 있을 때, 우리는 수평적이 된다. 데이터 없이 앉아 있을 때는 상급자의 의견이 결정적이지만, 데이터가 있을 때 우리는 모두 데이터를 바라보는 평등한 눈이다. 따라서 얼핏 생각하면 데이터 드리븐(data-driven)은 사람의 직관을 무시하는 것 같지만 데이터 드리븐은 오히려 사람을 믿는 것이다. 크리에이티브의 감각은 데이터의 지향점과 어긋나기가 쉽지 않다. 데이터를 알기에 일부러 다른 방향을 선택할 수는 있지만, 데이터에서 말하는 것을 모르기는 어렵다. 광고계에서 핫한 모델을 발굴하는 사람이 고민시, 송강, 이도현을 모른다면 그건 문제가 있는 것이다. 오히려 데이터는 크리에이터의 선택을 지지할 것이다.- 프롤로그 1장에서 말하고자 하는 7개의 키워드는 우리의 생활변화 방향을 이해하는 ‘축’이다. 지난 3년간 매월 7장씩 〈생활변화관측지〉를 만들었다. 그 7장을 선별하기 위해 매월 1만 9000개 이상의 키워드가 돌고 있었다. ‘이게 떴어요’, ‘그건 또 뭐야?’라고 묻고 답하기 시작하면 생활변화관측소 연구원도 피곤해진다. 우리는 몇몇 관통하는 기저 안에서 이 키워드들을 보고 있다. 혹은 반대로, 뜨는 키워드들을 보고 있으면 기저가 보인다. - 1장 ‘1000개의 질문에서 도출한 7개의 키워드’ 연대감을 느끼는 사람들이 서로를 반드시 알아야 하는 것은 아니다. 같은 장소에 모이지 않아도 가능하다. 나이키런클럽 등의 플랫폼이 없어도 가능하다. 같은 행동을 하고, 같은 신념을 공유하고, 나도 그 신념으로 그 행동을 하고 있다고 표현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연대감이 형성된다. 코로나 이후 인스타그램에 ‘#등산스타그램’이 2배 이상 언급되었다. 코로나 이후 등장한 등산에는 ‘술’, ‘김밥’, ‘산악회’ 장면은 없고 ‘커피’, ‘패션’, 개인의 ‘성취’를 보여주는 장면이 있다. 각자의 개인은 한날한시에 등산을 가기로 약속한 사람들이 아니다. 약속한 사람들이 아님에도 등산스타그램의 코드는 동일하다. 레깅스에 가벼운 등산화, 알 만한 브랜드의 티셔츠, 도시 근교의 산 정상, 혼자(아마도 사진을 찍어준 누군가와 함께 갔겠지만 사진은 단독샷).- 1장 ‘1000개의 질문에서 도출한 7개의 키워드’
당신은 아들을 모른다
평민사 / 김나영 (지은이) /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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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민사소설,일반김나영 (지은이)
책보다는 공연으로, 독자보다는 관객을 만나고 싶었던 작가, 희곡이 무대에 설 때까지의 과정이 좋았고 희곡이라는 단면이 연극이라는 입체로 변화되는 걸 즐겼던 김나영 작가의 여섯 작품이 실린 첫 번째 희곡집이다.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의 삶을 잔잔하게 서술해주고 있는 듯한 작품들에는 작가의 따스한 인성과 희곡을 사랑하는 마음이 녹아 있음을 볼 수 있다. 표제작인 '당신은 아들을 모른다'는 2020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산실 대본공모에 선정된 작품이다.꽃물 퍼질 때, 당신 얼굴 …… 11 밥 …… 65 당신은 아들을 모른다 …… 125 달팽이 여자 …… 191 소풍 …… 249 대역배우 …… 285책보다는 공연으로, 독자보다는 관객을 만나고 싶었던 작가, 희곡이 무대에 설 때까지의 과정이 좋았고 희곡이라는 단면이 연극이라는 입체로 변화되는 걸 즐겼던 김나영 작가의 여섯 작품이 실린 첫 번째 희곡집이다.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의 삶을 잔잔하게 서술해주고 있는 듯한 작품들에는 작가의 따스한 인성과 희곡을 사랑하는 마음이 녹아 있음을 볼 수 있다. 표제작인 <당신은 아들을 모른다>는 2020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산실 대본공모에 선정된 작품이다. 혼란과 고통, 정리와 회복의 시간을 지나 한층 성장한 작가의 세계관이 담겨있다. <대역배우>는 1998년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된 작품으로, 직진밖에 모르던 젊은 시절, 작가가 되겠다는 강렬한 욕망과 그만큼의 좌절이 투영된 처녀작이다. <소풍>은 2004년 시선집중-극작가전에서 처음 선보인 작품으로 가장 많은 지역과 극장에서 공연되고 있는 작품 가운데 하나가 될 것 같다. <밥>은 슬럼프에 빠져있던 시절 심기일전의 마음으로 썼던 작품으로, 2009년 제1회 대전 창작희곡 공모에서 우수상을 받았고 지금도 관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으며 꾸준히 공연되고 있다. <꽃물 퍼질 때, 당신 얼굴>은 강원도 원주극단 웃끼의 요청으로 2016년에 썼고, 한지 뜨는 지장의 삶을 소재로 원주만의 정서를 담아내려고 노력했던 작품으로 한지 장인들의 삶을 쫓으며 느꼈던 뜨거운 감정을 그리움으로 녹여내고 있다. <달팽이여자>는 2022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산실 대본공모에 선정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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