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필터초기화
  • 부모님
  • 건강,요리
  • 결혼,가족
  • 독서교육
  • 소설,일반
  • 영어교육
  • 육아법
  • 임신,태교
  • 집,살림
  • 체험,놀이
  • 취미,실용
  • 학습법일반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홀썸의 집밥 예찬
다산라이프 / 홀썸모먼트 (지은이) / 2024.05.21
25,000원 ⟶ 22,500원(10% off)

다산라이프건강,요리홀썸모먼트 (지은이)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근사하고 매력적인 집밥 안내서. 저자는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멈췄던 때, 한 해 동안 1000끼 이상 집밥을 만들었다. 2020년 한 해 동안 정확히 1081끼, 다음 해는 1052끼, 그다음 해에는 1033끼를 계속해서 집밥으로 채웠다. 그렇게 점을 찍듯 이어온 식사가 기다란 선이 되어 삶의 방향이 되어 끌어주고 있음을 깨달았다. 가장 먼저 수면의 질이 달라졌으며, 그 덕에 운동을 통해 체력을 기르겠다는 동력이 생겼다. 몸이 건강해지니 자연스레 긍정적인 생각이 떠오르고 더욱 건강하고 나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열망이 생겼다. 이러한 깨달음과 함께 유수 대학 논문과 책, 강의를 통해 얻은 건강 지식과 저자가 일상에서 쌓아온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직접 개발하고 실천 중인 레시피를 개발했다. 최대한 가공식품의 사용을 피하고, 평범한 냉장고 속 재료를 활용해, 유제품이나 글루텐, 정제 설탕도 포함하지 않은, 번거롭지 않고 누구나 손쉽게 따라 만들 수 있는 건강한 집밥 레시피를 꾸준히 개발, 《홀썸의 집밥 예찬》에 모두 소개했다.prologue. 어둠에서 나를 꺼내준 나의 집밥 intro. 집밥을 시작하기 전에 홀썸 집밥 조리 도구 홀썸 팬트리 홀썸 허브와 향신료 Chapter1. 매일매일 집밥을 먹고 싶다면 : 쉽고 간편한 집밥을 위한 비법 매일 집밥을 차릴 수 있다면? 집밥이 더 간편할 수 있다면? 매일 집밥을 위한 홀썸 팁 밀프렙) 홈메이드 햇반 밀프렙) 베지라이스 밀프렙) 퀴노아 / 렌틸 / 병아리콩 밀프렙) 만능 소고기 소보로 밀프렙 활용 메뉴) 소고기 소보로 김밥 / 소고기 소보로 떡볶이 밀프렙 활용 메뉴) 소고기 소보로 주먹밥 / 소고기 소보로 배추 볶음 밀프렙) 라페 3종 밀프렙) 바질페스토 밀프렙) 목초육 라구 소스 원 팬 라이스) 문어토마토 원 팬 라이스 원 팬 라이스) 꽃게 원 팬 라이스 원 트레이 베이크) 치킨 딜 감자 구이 원 트레이 베이크) 무지개 모둠채소 구이 원 팟 스팀) 원 팟 오색나물 원 볼 베이킹) 아몬드 응원 쿠키 원 보틀 샐러드) 지중해 샐러드 Chapter 2 음식의 진짜 주인공, 재료 ; 재료 중심의 식사 우리의 식탁을 채우는 재료에 대하여 요리를 완성하는 양념에 대하여 방울토마토파스타 콜리플라워 아몬드수프 매운 새우애호박볶음 홀썸 콩나물뭇국 단짠 없는 우엉당근볶음 우당 주먹밥 / 우당달 김밥 오이부추김치 케이준치킨 원 팬 라이스 버섯 들깨옹심이 당근사과양배추 샐러드 그린 샥슈카 슈퍼심플 삼계탕 굴소스 없는 해물누룽지탕 설탕 없는 채소간장찜닭 반숙란 퀴노아 범벅 Chapter 3. 채소를 먹는다, 채소를 즐긴다 ; 채소가 풍부한 식사 ‘고기 어린이’가 채소 어른‘이 되기까지 습관 만들기 채소의 변신은 무죄, 무궁무진한 채소 조리법 아보카도 콜리플라워 레몬스무디 꽈리고추 느타리버섯볶음 채소찜을 위한 네 가지 디핑소스 구운 토마토 채소수프 애호박 초당옥수수파스타 두부채소전 레몬애호박관자 웜 샐러드 새우 브로콜리볶음 봉골레 냉이옹심이 발사믹 버섯볶음 들깨 무나물 자투리 채소 캐서롤 단감 발사믹샐러드 쪽파콩비지 오트스콘 고기 없는 양배추제육볶음 강황연근전 당근바나나 오트케이크 Chapter 4. 집밥이 진짜 건강해지려면 ; 염증을 줄이는 집밥 모든 것은 재료에서 시작한다 부엌 습관으로 항염 집밥을 완성한다 저탄수 반반라이스 레몬 강황밥 매일매일 채소찜 오메가3 생들기름 김밥 방울양배추옹심이 생들기름 양배추샐러드 목초육 꽈리고추파스타 항정살 숙주국수 튀기지 않은 깔라마리 사과 삼겹수육 장수 수프 미네스트로네 밀가루와 설탕 없는 바나나브레드 참기름 없는 목초육소고기뭇국 병아리콩 코코넛커리 밀가루 없는 배추만둣국 DIY 항염볼 치킨파프리카 레터스랩 Chapter 5. 우리가 집밥을 해야 하는 진짜 이유 ; 나를 사랑하는 식사 집밥, 그리고 행복한 균형에 대하여 집밥, 그 무한한 매력에 대하여 갱시기국 새우달걀 버미셀리 우엉 불고기 원 팬 라이스 딸기바나나 오트쿠키 허브 치킨미트볼 갑오징어뭇국 아보카도 딸기샐러드 아보카도새우 3단 라이스케이크 감자 새우완자탕 하이프로틴볼 병아리콩 아보카도소스와 현미 누룽지 레몬생강 감기차 병아리콩 아몬드 고구마팝콘 당근 라페를 올린 치킨스테이크 홀썸 아몬드시트케이크 배달 대신 홈로스트치킨“나의 집밥은 쉽지만 유난합니다.” 초가공식품, 정제 설탕, 글루텐, 유제품 없이 쉽고 건강하지만, 근사하고 매력적인 홀썸의 집밥 안내서 배달 어플, 외식, 밀키트까지 직접 차리는 집밥을 방해하는 요소는 정말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어느새 집밥이 번거롭고 귀찮은 일이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때우듯 처리하는 한 끼로 우리는 생각보다 많은 것을 잃고 있습니다. 그중 누가 뭐래도 가장 큰 손실은 바로 건강이지요. 그래서 저자는 우리가 먹는 것에 조금 유난을 떨어보자 말합니다. 채소식, 1일 1식, 저탄고지와 같은 이름뿐인 식단의 유행에 휘둘리기를 멈추고 진짜 집밥으로 돌아가 나와 나의 가족을 위한 건강한 라이프를 되찾자고요. 저자는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멈춰버린 2020년 한 해 동안 이틀을 제외한 1083끼를 내리 집밥으로 채웠습니다. 2021년에는 1052끼, 2022년 1033끼까지 매해 1000끼가 넘는 말 그대로 ‘집밥 고수’로서 저자만의 집밥 가치와 철학을 세웠어요. 무엇보다 저자는 ‘매일 집밥’을 위해서 요리가 맛있고, 간편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래야 오랫동안 집밥을 지속할 수 있고, 집밥이 곧 일상이 될 수 있다고요. 그래서 책에서 소개하는 모든 레시피는 복잡한 양념도 필요 없고, 번거로운 손질도 없이, 단 5단계 만에 완성돼요. 복잡함의 대명사인 베이킹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덕에 누구나 쉽고 간단하게 근사한 한 끼를 완성할 수 있어요. 또 초가공식품, 글루텐, 정제설탕, 유제품도 포함하지 않아 그저 집밥을 챙겨 먹었을 뿐인데 건강을 되찾을 수 있습니다. 자연스럽게 채소의 양을 늘리고, 염증까지 잡을 수 있는 다양한 건강 레시피가 가득해요. 저자는 집밥이 매일의 집밥을 통해 삶의 균형을 되찾고, 나를 사랑하는 법을 배웠다고 고백합니다. 그리고 이제, 이러한 자신의 경험을 《홀썸의 집밥 예찬》을 통해 더 많은 이들과 함께 누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단 한 끼를 먹더라도 홀썸의 간단하고 건강한 레시피를 통해 부담 없이 매일의 집밥을 즐기고, 더 나은 매일을 경험해 보세요. ★★★ 조리 단계 5개 이하 초간단 레시피 ★★★ 초가공식품, 글루텐, 정제 설탕, 유제품 FREE ★★★ 1년 1000끼 이상 집밥 고수 홀썸 레시피 총정리 “매일 건강한 집밥을 먹을 수 없을까?” 재료는 까다롭게, 요리는 간단하게 건강한 집밥의 기준을 바꾼 홀썸의 특급 레시피 집밥은 맛있다. 또 건강하다. 하지만 왜인지 선뜻 시작하기엔 망설여진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집밥 대신 쉬운 대체요리, 냉동 식품, 밀키트, 레토르트 식품으로 옮겨간다. 전자레인지에 해동만 하면 되고, 봉투 속 재료를 냄비에 넣고 끓이기만 하면 한 끼 정도는 거뜬히 때워지니까. 하지만 이렇게 때우듯 처리하는 한 끼로 우리는 생각보다 많은 것을 잃고 있다. 그중 가장 많은 손실은 누가 뭐래도 건강이다. 충분치 못한 영양과 가공식품 속 유해물질로 인해 면역력 저하는 기본이고 불안이나 수면 장애까지 우리 마음 건강에도 영향을 준다. 건강할 때는 모른다. 이 느리고 약한 공격이 쌓이고 쌓여 우리 몸과 마음을 어떻게 망가뜨리는지. 그래서 저자는 우리가 먹는 집밥에 유난을 떨어보자고 말한다. 몸속에 유해물질을 실컷 들이붓고는 영양제로 버티는 삶과는 그만 이별하자고 말한다. 1일1식, 저탄고지, 팔라오 같은 이름뿐인 식단의 유행에 휘둘리기를 멈추고 다시 건강한 집밥으로 돌아가 조금 번거롭더라도 나와, 나의 가족을 위한 건강한 라이프를 되찾기를 희망한다. “진심이 담긴 매일의 집밥은 우리의 삶을 바꿉니다.” 1년에 1000끼 이상, 집밥 고수 홀썸모먼트의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근사하고 매력적인 집밥 안내서 저자는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멈췄던 때, 한 해 동안 1000끼 이상 집밥을 만들었다. 2020년 한 해 동안 정확히 1081끼, 다음 해는 1052끼, 그다음 해에는 1033끼를 계속해서 집밥으로 채웠다. 그렇게 점을 찍듯 이어온 식사가 기다란 선이 되어 삶의 방향이 되어 끌어주고 있음을 깨달았다. 가장 먼저 수면의 질이 달라졌으며, 그 덕에 운동을 통해 체력을 기르겠다는 동력이 생겼다. 몸이 건강해지니 자연스레 긍정적인 생각이 떠오르고 더욱 건강하고 나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열망이 생겼다. 이러한 깨달음과 함께 유수 대학 논문과 책, 강의를 통해 얻은 건강 지식과 저자가 일상에서 쌓아온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직접 개발하고 실천 중인 레시피를 쌓아갔다. 최대한 가공식품의 사용을 피하고, 평범한 냉장고 속 재료를 활용해, 유제품이나 글루텐, 정제 설탕도 포함하지 않은, 번거롭지 않고 누구나 손쉽게 따라 만들 수 있는 건강한 집밥 레시피를 《홀썸의 집밥 예찬》에 모두 소개했다. 구하기도 힘든 복잡한 양념도 필요 없이, 첨가물이 포함되지 않은 간장과 소금, 된장이면 충분하다. 재료 손질이 낯설고 어렵다면 이미 손질되어 유통되는 재료를 활용하는 것도 환영이다. 준비가 번거로운 채소는 미리 씻어 소분해 두고, 철이 지나면 구하기 힘든 재료는 김장하듯 보관해 1년 내내 활용한다. 복잡한 계량과 전문 도구가 필요한 베이킹도 홀썸의 손길만 닿으면 간단해진다. 스테인리스 볼 하나에 재료를 섞고 구우면 끝. 모양은 투박할지언정 맛과 건강은 수제 빵집 못지않다. 이 외에도 책에 소개된 요리 대부분의 조리 과정이 5단계를 넘지 않으니 누구나 따라하기에 부담 없다. 재료가 가진 고유의 맛과 매력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건강한 홀썸 레시피가 가진 힘이다. 우리는 모두 집밥으로부터 시작되었다. 보글보글 찌개 끓는 소리, 또각또각 도마 소리, 칙칙 따끈한 연기와 함께 솔솔 풍기는 밥 냄새까지. 어린 시절의 기억과 추억을 더듬으면 그곳엔 늘 집밥이 있다. 단 한 끼를 먹더라도 홀썸의 건강하고 맛있는 집밥 레시피와 함께, 지속 가능한 집밥의 매력에 빠져보자. 점처럼 찍어왔던 매일의 집밥이 뒤돌아보니 기다란 선이 되어 내 삶의 방향을 이끌어주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찍어온 점이 그저 식사를 만드는 행위가 아니라 다정하고 성의 있게 나를 돌보는 과정임을 깨달았어요. 게다가 꾸준히 건강한 집밥을 먹자 가장 먼저 수면의 질이 달라졌습니다. 잠을 잘 자고 일어나니 운동으로 체력을 키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렇게 운동을 하고 난 뒤에는 온몸의 에너지가 생기고, 다음 삶의 목표가 생겨나기 시작했어요. 그랬더니 잠을 더 잘 자고, 자연스럽게 긍정적인 생각이 떠오르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더 건강하고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열망이 생겼습니다.―『프롤로그』 중에서 건강한 집밥을 최대한 즐겁게 챙겨 먹겠다고 굳은 결심을 한 저 역시 그 과정이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식사마다 메뉴를 고르기도 어려웠고, 몸이 좋지 않거나 피곤한 날에는 외식을 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어요. 냉장고 문을 열면 준비되지 않은 재료가 가득한 것을 보고 지레 지쳐 요리를 포기한 날도 있었습니다. 그렇게 하루 이틀 손질을 미뤄둔 채소는 결국 상해서 버려야 하는 상황을 맞이하니, 오히려 집밥에 더 많은 비용이 드는 듯했어요. 그러면서 다시 생각했습니다. “쉽고 간편하게 매일 집밥을 먹을 수 없을까?” 매일 집밥을 먹기 위해서는 가장 기본적인 두 가지 요소가 반드시 충족되어야 합니다. 바로 맛있고, 간편해야 한다는 사실이에요. ―『매일매일 집밥을 먹고 싶다면』 중에서
여성 건강은 하체 근육이 좌우한다
나라원 / 나카노 제임스 슈이치 지음, 황미숙 옮김 / 2015.07.01
12,000원 ⟶ 10,800원(10% off)

나라원취미,실용나카노 제임스 슈이치 지음, 황미숙 옮김
20년 경력 베테랑 피지컬트레이너인 저자는 수많은 여성들의 몸 만들기를 지도하면서 하체 근육 단련이야말로 가장 확실한 안티에이징 및 다이어트의 해답이라고 결론 내렸다. 실제 하체 근육을 단련한 많은 여성들은 '몸이 한결 가벼워졌다.' '냉증이 개선되었다' '몸매에 탄력이 붙었다' '피로가 덜하다' 등의 긍정적인 변화를 체감하고 있다. 이 책은 저자의 생생한 체험과 의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일상생활에서도 쉽게 할 수 있는 하체 근육 단련법 외에도 근육량은 늘리고 살은 빼는 식사법, 운동을 지속할 수 있는 비결 등을 담았다.프롤로그 여성들이여, 젊고 탄력 있는 몸매를 위해 하체 근육을 단련하라! PART 01. Body_ 젊고 날씬한 몸 만드는 법 근육량 감소가 노화의 시작이다 탱탱한 피부와 빛나는 머릿결을 유지하는 비결 ‘맥주 배’의 원인은 따로 있다 처진 몸매와 두둑한 뱃살을 피하는 방법 신체 나이를 줄이는 바른 자세 만들기 젊은 사람도 열 살 늙어 보이게 만드는 새우등 근육이 잘 생기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 스트레칭으로 살을 뺄 수 있을까? 아름다운 몸매의 체지방률은 몇 퍼센트? ‘코끼리 다리’를 피하기 위한 생활 습관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한 시크릿 팁 1 어깨가 결린다면 일부러라도 무거운 짐을 들어라 PART 02. Life Style_ 일상생활에서의 근육 사용법 하루 5분 계단 오르내리기 지하철에서 서 있어야 하는 이유 매끈한 다리를 위한 신발 선택법 고급 의자는 ‘고급’이 아니다 소파 생활은 똥배 체형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살찌지 않는 체형을 위한 잘 먹고 잘 자는 법 당신이 느끼는 피로는 진짜 피로일까? 근육량을 늘리면 수면양말도 필요 없다 언제 운동하는 것이 가장 좋을까? 집중력을 키우면 운동 습관이 생긴다 몸과 마음이 늙지 않는 3대 원칙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한 시크릿 팁 2 지방을 태우려면 씩씩하게 걸어라 PART 03. Meal_ 건강한 다이어터의 식사법 채소만 먹는다고 살이 빠지진 않는다 밥을 먹지 않는데도 살찌는 사람들의 공통점 탄수화물은 다이어트의 적이 아니다 과일주의자가 미처 깨닫지 못한 것 물을 마셔서 살을 뺀다?! 똑같이 먹는데 왜 나만 살찔까?
마음을 조종하는 고양이
북스피어 / 사이조 나카 (지은이), 이규원 (옮긴이) / 2019.02.25
12,800원 ⟶ 11,520원(10% off)

북스피어소설,일반사이조 나카 (지은이), 이규원 (옮긴이)
고양이 마을의 신임 괴뢰사로 들고양이 미스지가 임명된다. 괴뢰사란 ‘꼭두각시 놀음에서 꼭두각시를 놀리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고양이 마을에서 괴뢰사의 역할은 인간의 마음을 조종하여 고양이를 위해 일하게 만드는 것이다. 미스지의 괴뢰는 전혀 팔리지 않는 작가 아지로인데, 인간들에게는 얼간이 백수 취급을 받지만 고양이에게는 훌륭한 꼭두각시 노릇을 한다. 미스지에게 들어온 첫 번째 의뢰는 집고양이 기지가 백 냥짜리 나팔꽃 화분을 깼다는 누명을 벗기는 것이다. 소녀와 함께 사라져 버린 고양이의 행방을 찾으랴, 고양이를 괴롭히는 인간을 쫓으랴, 급기야 철천지원수인 까마귀를 위기에서 구출하며 다사다난한 괴뢰사 생활을 하던 미스지는 어느 날, 오랫동안 수수께끼였던 선대 괴뢰사 실종 사건의 실마리를 찾게 된다. 인간의 마음을 조종하는 현명한 미스지와, 자신이 고양이에게 조종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아지로 콤비는 사건만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본의 아니게 마을 사람들과 고양이의 고민까지 차근차근 풀어내며, '고양이는 왜 내 말을 듣지 않을까'를 고민하는 세상의 모든 집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때문에 굳이 따지자면, 널리 고양이를 이롭게 하는 '본격 집사+고양이 미스터리'로 정의할 수 있을 듯하다.“새 괴뢰사는 미스지다!”그 순간 온몸의 털이 좌악 곤두섰다. 귀 끝부터 꼬리 끝까지 바늘처럼 털이 뾰족뾰족 서고 나도 모르게 발톱까지 세우고 말았다. “굉장하구나, 미스지.”“축하해! 젊은 친구가 대단하군.”야옹, 냥냥냥냥, 미유미유 등 모두들 요란하게 축하를 건넸다.내 이름은 미스지. 두 살배기 수고양이다. 인간을 부리고 조종해서 고양이를 위해 일하게 만든다. 그것이 괴뢰사의 일이다.나는 오늘부로 이곳 고양이 마을의 괴뢰사가 되었다. 옷토리 나가야에는 나의 괴뢰 아지로가 살고 있다.올해 스물네 살의 희곡 작가이지만, 여전히 부모 돈으로 생활하는 백수다. 인간으로서는 한심한 자이지만 고양이에게는 훌륭한 인재다.첫째, 무엇보다 시간이 남아돌고, 둘째, 눈치가 빠르며, 셋째, 무슨 일에나 흥미를 보이고, 넷째, 고양이를 좋아한다.그는 이 괴뢰의 조건 4개를 충족시켜서 기특하게도 얼마 전 두령에 의해 나의 괴뢰로 선발되었다. 다만 당사자 없는 자리에서 결정된 일이라 아지로는 아무것도 모르고 있다. 이자를 능란하게 움직여 고양이에게 얼마나 보탬이 되도록 만드느냐는 우리 괴뢰사의 실력에 달린 것이다. 고양이의 괴뢰 흑백점박이 새끼 고양이 도이치와 빨강이 초승달의 원수 또 다른 요리마쓰 3년을 웅크리고 기다려 고양이 마을의 대사건
도쿄 레이븐스 15
대원씨아이(단행본) / 아자노 코우헤이 (지은이), 스미헤이 (그림), 유경주 (옮긴이) / 2018.04.11
7,000원 ⟶ 6,300원(10% off)

대원씨아이(단행본)소설,일반아자노 코우헤이 (지은이), 스미헤이 (그림), 유경주 (옮긴이)
수많은 세월, 수많은 시간의 저편에서 만나자. 아득한 약속을 품고 나츠메의 혼은 전생했다. 후세에 전설로 일컬어지는 음양사 츠치미카도 야코우를 곁에서 따르는 식신이자 소꿉친구 소녀인 히샤마루로서. 때는 쇼와 14년, 야코우가 음양도 종가를 이어받은 어느 봄날. 운명의 분기점은 붉은 머리카락을 가진 육군 장교의 모습으로 방문한다."저는 소우마 사츠키. 당신과 같은 음양의 길을 걷는 사람입니다." 남몰래 주술의 미래를 한탄하던 야코우와, 대전 전야라는 정세를 타고 음양도의 부흥을 노리는 사츠키. 두 사람의 만남이 가져올 것은 주술계의 새벽, 그리고. 시간을 초월한 혼이 지금, 모든 것의 시작을 밝히기 시작한다.1장 츠치미카도의 광경 2장 붉은 머리카락의 육군 장교 3장 제도(帝都)의 음양사 4장 음양료 5장 실증(實證)하는 신들 작가 후기 수많은 세월, 수많은 시간의 저편에서 만나자―아득한 약속을 품고 나츠메의 혼은 전생(轉生)했다. 후세에 전설로 일컬어지는 음양사 츠치미카도 야코우를 곁에서 따르는 식신이자 소꿉친구 소녀인 히샤마루로서.때는 쇼와 14년, 야코우가 음양도 종가를 이어받은 어느 봄날. 운명의 분기점은 붉은 머리카락을 가진 육군 장교의 모습으로 방문한다.“저는 소우마 사츠키. 당신과 같은―음양의 길을 걷는 사람입니다.”남몰래 주술의 미래를 한탄하던 야코우와, 대전(大戰) 전야라는 정세를 타고 음양도의 부흥을 노리는 사츠키. 두 사람의 만남이 가져올 것은 주술계의 새벽, 그리고――.시간을 초월한 혼이 지금, 모든 것의 시작을 밝히기 시작한다.
침묵의 행성 밖에서
홍성사 / 클라이브 스테이플즈 루이스 지음, 공경희 옮김 / 2009.03.13
15,000원 ⟶ 13,500원(10% off)

홍성사소설,일반클라이브 스테이플즈 루이스 지음, 공경희 옮김
C. S. 루이스의 <침묵의 행성 밖에서>,<페렐란드라>,<그 가공할 힘>을 '우주 3부작'이라고 부르는데, 이 책들은 일반적으로 (공상)과학 소설SF로 분류된다. 그러나 과학이나 기술에 관해 그다지 비중을 두지 않으므로 엄격히 말하면 과학 소설이라기보다는 ‘공간 여행 판타지’라고 할 수 있다. <침묵의 행성 밖에서>는 우리 자신의 세계에서 잠시 빠져나와 상상의 세계로 가서 전혀 다른 시각으로 우리 세계를 돌아보고 우리에게 익숙한 삶과 가치들을 재평가하게 한다. 루이스의 <우주 3부작>은 J. R. R. 톨킨과의 만남이 없었다면 나오지 못했을 것이다. 시중에 읽을거리가 적다는 이야기를 하던 중 톨킨이 “공간과 시간 이야기들은 ‘회복’과 ‘탈출’을 제공하지”라고 하자, 루이스가 “우리는 자네의 <호빗> 같은 이야기들이 필요하네. 우리 중 한 사람은 시간 여행 이야기를 쓰고 다른 사람은 공간 여행에 대해 쓰자”라고 제안했다. 루이스가 공간 여행으로 결정되어 쓴 책이 <우주 3부작>이다. 루이스는 <침묵의 행성 밖에서>를 써 나가면서 독서 클럽 ‘잉클링즈’에서 읽어 주었고, 회원인 톨킨은 들으면서 격려하고 조언해 주었다. “우리가 독자 중 1퍼센트만이라도 우주라는 개념을 천국이라는 개념으로 바꾸게 할 수 있다면, 발판은 마련하는 셈일 겁니다”라는 주인공의 말을 통해 저자 루이스의 의도가 드러난다. 상상력이 풍부한 루이스 로서는 <고통의 문제>,<기적>과 같은 자신의 변증서로는 마음껏 표현할 수 없었던 천국에 대한 이미지를 픽션을 통해 풍부하게 전할 수 있었다.이 책에 나오는 화성어 어휘 모음 ----- 6 침묵의 행성 밖에서 ---------------- 9 후기 --------------------------- 229C. S. 루이스의 공간 여행 판타지 C. S. 루이스의 <침묵의 행성 밖에서>,<페렐란드라>,<그 가공할 힘>을 ‘우주 3부작’이라고 부르는데, 일반적으로 (공상)과학 소설SF로 분류된다. 그러나 과학이나 기술에 관해 그다지 비중을 두지 않으므로 엄격히 말하면 과학 소설이라기보다는 ‘공간 여행 판타지’라고 할 수 있다.(Peter Schakel, “Out of the Silent Planet”, <The Literary Encyclopedia>, 27 June 2003.) <침묵의 행성 밖에서>는 우리 자신의 세계에서 잠시 빠져나와 상상의 세계로 가서 전혀 다른 시각으로 우리 세계를 돌아보고 우리에게 익숙한 삶과 가치들을 재평가하게 한다. J. R. R. 톨킨과의 우정에서 나온 책 J. R. R. 톨킨과의 만남이 없었다면 루이스의 <우주 3부작>은 나오지 못했을 것이다. 시중에 읽을거리가 적다는 이야기를 하다가 톨킨이 “공간과 시간 이야기들은 ‘회복’과 ‘탈출’을 제공하지”라고 하자, 루이스가 “우리는 자네의 <호빗> 같은 이야기들이 필요하네. 우리 중 한 사람은 시간 여행 이야기를 쓰고 다른 사람은 공간 여행에 대해 쓰자”라고 제안했다. 루이스가 공간 여행으로 결정되어 쓴 책이 <우주 3부작>이다. 루이스는 <침묵의 행성 밖에서>를 써 나가면서 독서 클럽 ‘잉클링즈’에서 읽어 주었고, 회원인 톨킨은 들으면서 격려하고 조언해 주었다. 톨킨은 출판사에 이 책을 적극 추천하면서 “이 작품에 매료된 나머지 다 읽을 때까지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라고 했으며, “언어 창조와 문헌학적으로 볼 때 이 작품은 그냥 좋은 정도가 아니다”라고 극찬했다. 공상과학 소설의 지위를 높여 준 소설 C. S. 루이스의 첫 소설 <침묵의 행성 밖에서>는 루이스가 어렸을 때 즐겨 읽은 라이더 해거드, H. G. 웰스와 같은 작가의 공상과학 소설에 대한 사랑에서 싹텄다고 할 수도 있다. 그러나 루이스는 웰스의 작품 중 ‘영이 실재하는 다른 세계’를 암시하는 초기 작품만 좋아했다. 루이스의 <우주 3부작>은 공상과학 소설의 위상을 높여 준 소설로 평가된다. “진정한 의미의 공상과학 소설은 19세기 말에 쥘 베른의 과학적 공상모험 소설과 사회를 비판하는 H. G. 웰스의 과학 지향적 소설로 시작되었고, 올더스 헉슬리와 C. S. 루이스, 조지 오웰, 커트 보니것처럼 일반 소설에 뛰어난 작가들이 이 장르에 뛰어들어 모험한 것도 공상과학소설의 지위를 높여 주었다.” -브리태니커 백과 흥미진진한 픽션으로 전하는 진리 “우리가 독자 중 1퍼센트만이라도 우주라는 개념을 천국이라는 개념으로 바꾸게 할 수 있다면, 발판은 마련하는 셈일 겁니다”라는 주인공의 말을 통해 저자 루이스의 의도가 드러난다. 상상력이 풍부한 루이스로서는 <고통의 문제>,<기적>과 같은 자신의 변증서로는 마음껏 표현할 수 없었던 천국에 대한 이미지를 픽션을 통해 풍부하게 전할 수 있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천국과 지옥’, ‘이 세상을 지배하는 악한 영과의 싸움’ 등의 이야기가 ‘가상 현실’이 아니라 ‘진짜 현실’임을 실감하게 된다. 아무리 많은 설교를 들어도 이와 같은 영적 현실이 막연하게 느껴지는 크리스천들과, 영적 실재를 인정하지 않는 불신자들에게 권할 만한 책이다.
요한복음 해설
좋은땅 / 강동일 (지은이) / 2021.01.05
10,000원 ⟶ 9,000원(10% off)

좋은땅소설,일반강동일 (지은이)
그리스도인들의 근본적인 신앙을 위한 기본적이며 표준적인 지침서라고 할 수 있는 요한복음을 자세히 파헤친 책이다. 저자는 성부, 성자, 성령의 관계를 인간의 마음 구조를 사용하고 비유하여 다소 미지수인 성 삼위일체 하나님을 설명하고 있다. 예수 그리스도의 양적, 질적 말씀들을 더 많이 그리고 더 깊이 있게 다루고 있는 요한복음을 이 책을 통해 제대로 이해한다면, 성 삼위일체론과 그리스도론의 기초 그리고 기독교 신앙의 본질을 이해하는 데 한발 더 다가설 수 있을 것이다.머리글 1장 그 말씀인 호 로고스 2장 가나의 결혼 잔치와 성전 청소 3장 니고데모 4장 사마리아 여인 5장 소아마비 병자 6장 오병이어 7장 초막절 8장 간음하다 잡힌 여인 9장 소경으로 태어난 사람 10장 선한 목자 11장 나사로 12장 예루살렘 입성 13장 제자들의 발 씻음 14장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15장 포도나무 비유 16장 오실 성령 17장 예수의 작별 기도 18장 예수의 붙잡히심 19장 십자가의 죽음 20장 부활 21장 예수의 현현 그리스도인의 표준 지침서, 요한복음 파헤치기 요한복음은 종종 비기독교인에게 먼저 읽기를 권하는 복음서이다. 아마도 요한복음이 정통 기독교 신학의 만발한 꽃이라고 할 수 있는 성 삼위일체론과 그리스도론의 기초이자 기독교 신앙을 본질적으로 깊이 있게 다루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또한 요한복음은 공관 복음서는 아니지만 그 공관 복음서들의 모자란 증언들을 보충해 주고 있으며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을 양적, 질적으로 더 많고 깊게 우리에게 언급해 주고 있다. 이렇듯 요한복음은 그리스도인에게 근본적인 신앙을 위한 기본서이자 표준 지침서라고 해도 모자람이 없다. 따라서 ‘요한복음 제대로 이해하기’는 그리스도인으로서 꼭 해야 할 일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이 책은 바로 그 ‘요한복음’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도록 여러분을 돕는다. 저자는 성부, 성자, 성령의 관계를 인간의 마음 구조에 비유하여 설명하기를 시도하는데, 즉 성부, 성자와 성령을 인격, 그 인격의 말 그리고 그 인격의 말의 이해로 비유하여 설명하고 있다. 물론 어떤 면에 있어서는 이러한 비유들이 다소 부적절할 수 있음을 저자 자신도 시인하고 있지만, 결국 이러한 비유를 통해 설명하고자 하는 것은 다소 미지수인 성 삼위일체 하나님이라고 말한다. 저자가 ‘진리’임을 믿는다는 요한복음을 이 책을 통해 제대로 이해할 수 있다면, 여러분의 신앙 또한 좀 더 풍부해지고 깊이가 생기지 않을까. 다음 성경 구절을 새기며 책을 펼쳐 보자. “그런데 이것들이 기록된 것은 예수께서 그 하나님의 그 아들인 그 그리스도임을 너희로 하여금 믿게 하고 또한 그것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의 그 이름으로 너희가 생명을 가지게 하기 위함이다.” - 요한복음 20:31.
부케 샹페트르 아 라 메종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사이토 유미 (지은이), 방현희 (옮긴이) / 2018.04.30
20,000원 ⟶ 18,000원(10% off)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취미,실용사이토 유미 (지은이), 방현희 (옮긴이)
'리츠 호텔 파리' 전속 플로리스트,최고급 호텔과 미슐랭 레스토랑, 파리 컬렉션의 플라워 장식을 담당한 파리의 플로리스트가 알려주는 프렌치 스타일 부케의 모든 것을 담았다. 책을 대표하는 타이틀이자 자연스러운 프랑스식 꽃다발을 뜻하는 ‘샹페트르 부케’ 만들기의 기본 테크닉부터 작업에 필요한 도구, 싱싱하고 좋은 꽃을 고르는 방법, 가장 중요한 꽃과 가지를 손질하는 방법, 그리고 부케의 기본적인 형태를 원리부터 이해할 수 있도록 하나하나 자세한 설명과 수십 개의 상세한 과정 사진으로 해설하였다. 또한 기본적인 상페트르 부케 제작 방법 외에도 꽃다발 전체를 식물 줄기로 감싸는 풍성한 ‘부케 드 마리에’ 스타일이나 바구니와 화기 등을 이용한 콩포지시옹 제작 방법 등을 추가로 소개해 이 책을 통해 프랑스에 가지 않고도 정통 프렌치 스타일 플라워 어레인지 기법을 마치 클래스를 듣듯이 생생하게 배울 수 있도록 했다. 특히 프렌치 스타일 부케 만들기의 여러 레시피와 기법 뿐 아니라 여기서 한 단계 더 나아가 독자들이 자신만의 색 조합이나 부케 스타일을 창작할 수 있도록 부케 디자인의 기본 원리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소개하였다. 서로 다른 소재의 꽃을 어떻게 조합하면 좋은지, 또한 꽃다발의 색채는 어떻게 구성해야 하는지 등 그동안 플라워 레슨에서 많은 학생들을 가르치며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학생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내용을 차근차근 정리하여 소개했다.chapitre1 꽃이 있는 생활 1. 꽃이 있는 생활이 선사하는 것 2. 거리 곳곳에 넘쳐흐르는 꽃 풍경 3. 샹페트르 부케로 멋진 생활을 4. 숲에서 ‘진정한’ 샹페트르 부케를 만들자 chapitre 2 샹페트르 부케 만들기 1. 우선 부케의 정의와 스타일별 차이점에 대해서 부케의 다양한 스타일 샹페트르 부케 만들기에 필요한 도구와 재료 부케에 사용할 좋은 꽃 고르는 법 익히기 가장 중요한 ‘재료 손질 방법’ 익히기 2. 처음 만드는 샹페트르 부케 부케 론의 기본 스타일 3가지 modele1. 스탠더드 스타일 modele2. 테트 어 테트 modele3. 불 특별편: 눕혀놓고 만드는 부케 chapitre 3 본격적인 샹페트르 부케 만들기 1. 본격적인 샹페트르 부케에 도전해보자 modele1. 부케 샹페트르 modele2. 부케 드 마리에 modele3. 콩포지시옹 modele4. 콩포지시옹 스페셜 chapitre 4 ‘꽃 조합’과 ‘색채 조합’ 알아두기 1. 가장 중요한 ‘꽃 조합’과 ‘색채 조합’에 대해 배워보자 2. 부케의 스타일별 배색 방법을 배워보자 a . 부케 론의 배색 유형 b. 부케 샹페트르의 배색 유형 c. 부케 드 마리에의 배색 유형 d. 콩포지시옹의 배색 유형 e. 콩포지시옹 스페셜의 배색 유형 3. 다양한 색상의 부케를 만들어보자 부케 론 ‘흰색×녹색’ 만드는 법 부케 론 ‘자홍색×암적색’ 만드는 법 부케 샹페트르 ‘파란색×흰색’ 만드는 법 부케 샹페트르 ‘주황색×암적색’ 만드는 법 부케 드 마리에 ‘흰색×암적색’ 만드는 법 부케 드 마리에 ‘자홍색×주황색’ 만드는 법 chapitre 5 멋진 부케가 있는 생활 1. 부케를 즐기기 위해 알아두어야 할 것 각종 부케에 어울리는 화기 고르는 법 공간별, 상황별로 장식하는 부케 파리 스타일의 포장법을 배워보자 인테리어와 생활 소품과 매치하는 즐거움 2. 부케 만들기를 더 즐기고 싶다면 레슨에 참가하는 것도 실력 향상의 지름길이다 끝없는 부케의 세계로 '리츠 호텔 파리' 전속 플로리스트, 최고급 호텔과 미슐랭 레스토랑, 파리 컬렉션의 플라워 장식을 담당한 파리의 플로리스트가 알려주는 프렌치 스타일 부케의 모든 것! 샹페트르 부케란 ‘마치 들판에서 풀꽃을 꺾어 묶은 듯 자연스러운 부케’를 말한다. ‘샹champ’은 프랑스어로 들판이나 밭을, ‘샹페트르Champtre’는 ‘전원풍으로’라는 의미이다. 이 책에서는 파리에서 10년 넘게 거주하며 ‘리츠 호텔 파리’를 비롯해 최고급 호텔, 레스토랑, 컬렉션의 꽃장식을 담당하며 플로리스트로 활약해온 저자가 풀꽃 하나하나가 지니고 있는 곡선을 살린 ‘입체감 있는 프렌치 부케’와 ‘정원의 일부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자연스러운 모양의 콩포지시옹(어레인지먼트)’의 제작 기법을 친절한 설명과 자세한 과정 사진으로 소개한다. 자연스럽고 풍요로운 인생을 가꾸며 살아가는, 꽃이 가득한 파리의 플라워 라이프스타일을 만나보자. 파리에서 활약하고 있는 최고의 플로리스트가 알려주는 프렌치 스타일 내추럴 부케 디자인의 모든 것 이 책의 저자는 파리로 플라워 유학을 떠나 현재까지 10년 넘게 프랑스 파리에서 활약하고 있는 플로리스트이다. 웅장하고 아름답기로 유명한 ‘리츠 호텔 파리’를 비롯해 파리의 최고급 호텔,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 파리 패션 컬렉션의 꽃 장식 외에도 유명 인사들의 많은 부케를 제작했다. 현재는 파리에서 플라워 레슨과 작업을 병행하며 전 세계에서 모여든 많은 학생들에게 자연스러운 프랑스식 플라워 스타일링의 아름다움을 전하고 있다. 몇 년 전부터 국내를 비롯해 전 세계적으로 ‘마치 들꽃을 꺾어온 듯’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지난 프랑스식 플라워 어레인지먼트가 큰 인기를 끌고 있는데, 이 책은 이러한 프렌치 스타일 부케와 어레인지먼트 만들기 방법에 대해 기초부터 차근차근 상세하게 해설한 책이다. 책을 대표하는 타이틀이자 자연스러운 프랑스식 꽃다발을 뜻하는 ‘샹페트르 부케’ 만들기의 기본 테크닉부터 작업에 필요한 도구, 싱싱하고 좋은 꽃을 고르는 방법, 가장 중요한 꽃과 가지를 손질하는 방법, 그리고 부케의 기본적인 형태를 원리부터 이해할 수 있도록 하나하나 자세한 설명과 수십 개의 상세한 과정 사진으로 해설하였다. 또한 기본적인 상페트르 부케 제작 방법 외에도 꽃다발 전체를 식물 줄기로 감싸는 풍성한 ‘부케 드 마리에’ 스타일이나 바구니와 화기 등을 이용한 콩포지시옹 제작 방법 등을 추가로 소개해 이 책을 통해 프랑스에 가지 않고도 정통 프렌치 스타일 플라워 어레인지 기법을 마치 클래스를 듣듯이 생생하게 배울 수 있도록 했다. 꽃을 조합하는 방법부터 색채를 다루는 테크닉까지 플라워 전문가의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하다 특히 이 책에는 프렌치 스타일 부케 만들기의 여러 레시피와 기법 뿐 아니라 여기서 한 단계 더 나아가 독자들이 자신만의 색 조합이나 부케 스타일을 창작할 수 있도록 부케 디자인의 기본 원리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소개하였다. 서로 다른 소재의 꽃을 어떻게 조합하면 좋은지, 또한 꽃다발의 색채는 어떻게 구성해야 하는지 등 그동안 플라워 레슨에서 많은 학생들을 가르치며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학생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내용을 차근차근 정리하여 소개했다. 부케의 모양에 따른 종류별 플라워 배색 유형을 실제 완성한 부케와 콩포지시옹 사례를 통해 설명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색상 조합의 플라워 부케와 작품을 직접 만들어볼 수 있도록 여러 플라워 레시피와 만드는 과정을 상세한 사진과 설명으로 해설했다. 이 책은 단순히 멋진 플라워 작품을 보고, 레시피를 따라서 똑같이 만들어보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저자 자신이 십 수 년 간 현장에서 일하며 깨닫고 체득한 플로리스트의 전문 노하우를 원리부터 차근차근 이해할 수 있도록 자세하게 설명했다. 언제나 꽃과 함께 살아가는 파리의 풍성한 플라워 라이프스타일을 만나다 이 책의 저자는 아름다운 꽃다발을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일상에서 적극적으로 꽃을 즐기려는 마음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그래서 앞에서 소개한 각종 샹페트르 부케에 잘 어울리는 화기를 고르는 방법이나 공간 및 상황별로 부케를 장식하는 방법, 파리지엔 스타일로 내추럴하게 꽃다발을 포장하는 방법 등 꽃을 생활에서 즐기기 위한 각종 실용적인 팁을 함께 소개했다. 또한 자신이 꽃 유학을 결심하고 처음 파리에 와서 연수생을 거쳐 마침내 유명 플로리스트로 이름을 알리기까지의 과정을 진솔하게 이야기하여 앞으로 플로리스트를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 본문 페이지 곳곳에서 등장하는 파리의 아름다운 꽃 풍경과 초록색 숲, 꽃이 가득한 거리의 모습 등 일상에서 적극적으로 아름다움을 즐기며 살아가는 파리지엔들의 라이프스타일을 함께 소개하여 읽고 보는 즐거움을 더했다.
어린이 부활이 알고 싶다
넥서스CROSS / 이수경 (지은이), 장누리 (그림) / 2019.03.25
7,000

넥서스CROSS소설,일반이수경 (지은이), 장누리 (그림)
이상훈 목사의 저서 『부활이 알고 싶다』와 함께 읽을 수 있도록 출판된 책으로, ‘부활’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기 위해 다른 접근법을 사용하였다. 나아가 부활의 증거와 증인들을 등장시켜 현장감 넘치게 부활의 증거와 증인들에 대하여 성경에 입각하여 역사적 사실을 그대로 옮겨 놓았다. 어린이 알고 싶다 시리즈는 신앙교육에 있어서 중심을 잡아야 하는 골든타임의 어린이 친구들을 위한 도서다. 뿐만 아니라 부모님과 함께 읽을 수 있도록 《알고 싶다 시리즈》와 같은 주제로 출간되기에, 가정과 교회에서 통합 신앙교육에 활용하기에 최적화된 도서다.축사 서문 1. 부모님과 함께하는 부활이 알고 싶다 2. 유사품 주의! 3. 빈 무덤은 무죄! 4. 눈으로 확인한 부활! 5. 보지 않고 믿는 믿음! 6. 두 개의 빈 무덤! 생각해 보아요 만들어 보아요 이 책을 읽고“전 우리 아이가 부활에 대해 이렇게 모르고 있는 줄은 정말 몰랐어요!” “저도요! 부활이라는 말은 들어봤다는데, 게임에서나 쓰는 말로 이해하고 있더라고요...” 우리 친구들은 부활을 믿고 있나요? 혹시 동화나 설화 정도로 이해하고 있는 건 아닌가요? 하나님의 독생자 아들 예수님께서는 분명 이 땅에 오셨고, 나의 죄를 대신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다시 살아나셨어요. 이 책은 이상훈 목사님의 저서 『부활이 알고 싶다』(넥서스CROSS)와 함께 읽을 수 있도록 한 《어린이 알고 싶다 시리즈》의 제2탄이에요. ‘부활’을 우리 친구들의 눈높이에 맞추기 위해, 같은 주제로 다른 접근법을 사용하여 우리 친구들이 부활의 의미를 바르게 알 수 있도록 만들었어요. 나아가 부활의 증거와 증인들을 등장시켜 법정 드라마처럼 또한 인터뷰처럼 현장감 넘치게 부활의 증거와 증인들에 대하여 성경에 입각하여 역사적 사실을 그대로 옮겨 놓았어요. 더 재미있는 것은, 《어린이 알고 싶다 시리즈》의 제1탄 『어린이 교회가 알고 싶다』와 전혀 무관하지 않고 스토리가 이어진다는 거예요. 물론 『어린이 부활이 알고 싶다』를 먼저 접했더라도 이해하는 데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아요. 그러나 『어린이 교회가 알고 싶다』를 읽고, 『어린이 부활이 알고 싶다』를 읽은 친구들은 훨씬 더 재미있고 유익하게 공부할 수 있을 거예요. 《어린이 알고 싶다 시리즈》의 1탄과 2탄을 통해 우리 친구들 모두 ‘교회 박사’에서 ‘부활의 증인’으로, 예수님의 참된 제자로 거듭날 수 있길 기도할게요. 『어린이 부활이 알고 싶다』는 우리 친구들의 부활에 대한 궁금증을 성경적으로 시원하게 밝혀줄 거예요! ※ 부모님들은 이상훈 목사님의 저서 『부활이 알고 싶다』로 읽으면 좋습니다. ◆ 《어린이 알고 싶다 시리즈》는요~ 《어린이 알고 싶다 시리즈》는 신앙교육에 있어서 중심을 잡아야 하는 골든타임의 어린이 친구들을 위한 도서입니다. 뿐만 아니라 부모님과 함께 읽을 수 있도록 《알고 싶다 시리즈》와 같은 주제로 출간되기에, 가정과 교회에서 통합 신앙교육에 활용하기에 최적화된 도서입니다. 넥서스CROSS는 이 시리즈를 통해 한국 교회의 미래인 다음세대의 기독교 교육에 앞장서고자 합니다. 성경에 근거하여, 바른 신학의 균형 위에 준비된 《어린이 알고 싶다 시리즈》를 통해 어린이 친구들이 하나님의 온전하고 완전한 자녀로 영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하길 소망합니다.
가족이지만 우리 집은 회의를 합니다
모노하우스 / 다마이코 야스코 (지은이), 서지원 (옮긴이) / 2023.08.30
16,000

모노하우스소설,일반다마이코 야스코 (지은이), 서지원 (옮긴이)
도쿄대 명예교수 추천 “다시 육아를 한다면 이 책대로 하겠다!” 육아잡지 편집자 저자가 가족회의를 경험한 이후 그 즐거움에 빠져 여러 가정의 가족회의를 취재하여 풀어낸 가족회의 에세이.머리말 / 006 서장 다마이코 가족 우리 집은 가족회의가 맞지 않는 걸까? ‘별로’를 입버릇처럼 달고 사는 초1 아들의 속내가 궁금해! / 021 ‘별로, 그냥, 까먹었어’에서 벗어나고 싶어! 가족과 대화를 더 많이 하고 싶어! 첫 회의는 NO투성이 가족회의 여정을 떠나자 1장 에즈레 가족 독박 육아 해소로 나아가는 커다란 한 걸음 부모와 자녀의 싸움을 분석하는 가족회의 / 033 거대한 화이트보드에 적힌 ‘싸움 회의’ 싸울 때 하던 행동을 귀엽게 설명하다 엄마가 화내는 방식에는 네 단계가 있어 어차피 싸울 거라면 잘 싸우자 일밖에 모르던 남편에게도 변화가...! 힘든 일이 있으면 가족회의를 하자 에즈레 가족에게 배울 점 2장 우치다 가족 아빠가 타지로 발령받다! 학교 가기 싫어! 아이 감정을 연구하는 가족회의 / 051 갑작스러운 인사 발령에 충격 감정 변화를 연구하는 가족회의 놀람, 슬픔, 짜증, 용기를 의인화 당사자연구가 밑바탕에 있는 가족회의 민감한 고민은 우선 일대일로 대응하자 문제와 상관없는 이야기를 해도 된다 안심할 수 있는 방법을 함께 생각하자 일상 대화를 가족회의처럼 우치다 가족에게 배울 점 3장 시바타 가족 우리는 마음을 터놓는 원팀이 될 수 있을까? 엄마의 재혼! 재혼 가정의 가족회의 / 069 세 번째 페이지에서 생각해보자 결혼 전부터 시작한 가족회의 지바로 돌아가고 싶어! 결혼 안 했으면 좋았을 텐데 격렬한 감정도 테이블 위에 올려두자 가족이 하고 싶은 일을 함께 응원하기 부모와 자녀가 서로 고민을 상담하는 관계 시바타 가족에게 배울 점 4장 다마이코 가족 울컥이가 원인이었다? 아들의 떼쓰기 발발로 긴급 가족회의 / 099 아들이 떼를 써서 아침부터 대폭발! 시간 순서대로 마음을 분석하기 화이트보드로 가족회의를 재밌게 해보자 어떻게 시작할까? 가족회의 비결 제안해도 시큰둥한 가족은 어떻게 해야 할까? 5장 사토 가족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사람 되기! 세상을 바꾸는 가족회의? / 131 가족회의를 하며 자란 아이들의 대활약 이상적인 집을 만드는 대규모 가족회의 실패 경험에서 배우게 만들겠다는 각오를 다지자 3세 때부터 대화하는 습관을 만들자 개인의 과제에서 세상의 과제로 과제 해결을 위해 동료를 늘리자 아이들이 자유롭게 도전할 수 있도록 사토 가족에게 배울 점 6장 나카가와 가족 성인이 된 이후 의의를 더욱 실감하다 사춘기 남자아이에게 프레젠테이션 요구! 금전 교육 회의 / 151 중학생 남자아이와 잡담하기가 어려워 가족 대화에 필요한 건 형식 매주 일요일 아침은 고메다 커피로 집합! 가족회의에서 실행하는 금전 교육 스마트폰을 원한다면 프레젠테이션을! 거의 반응하지 않는 반항기에도 가족회의에 참여 아들의 선택은 전부 신뢰할 수 있어 나카가와 가족에게 배울 점 7장 와카이 가족 꿈을 위해 어떻게 움직일까? 장래를 내다보는 인생 플랜 회의 / 167 부부가 양육관을 조율한다 작은 꿈이 인생 지침으로 장래 희망 ‘스파이’를 있는 힘껏 응원? 가족회의로 아이의 세계관을 넓히자 꿈을 무엇이든 여러 번이든 바뀌어도 돼 와카이 가족에게 배울 점 최종장 다마이코 가족 가족을 더욱 사랑하자 / 189 딸이 2년 후에 털어놓은 속마음 친정에서 첫 가족회의 가족회의가 더 이상 필요 없어지는 게 최종 목표 맺음말 / 205아이는 왜 말을 듣지 않을까? 남편 혹은 아내는 이 문제를 어떻게 생각할까? 육아잡지 편집자이자 두 아이의 엄마인 저자는 누구나 할 법한 흔한 고민을 정조준한다. “별로”, “그냥”, “까먹었어”라는 대답만 입에 달고 사는 아이를 키우며 소통 문제를 겪던 저자는 가족회의를 시작하고 긍정적인 변화를 겪는다. 그 이후 가족회의가 주는 매력에 빠져 여러 가정의 가족회의를 취재하여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가족회의의 종류는 가정의 수만큼 존재한다는 저자의 말처럼 이 책에 나오는 일곱 가정의 가족회의는 다채롭다. 엄마와 아이가 다툴 때 서로 어떻게 행동하는지 분석하는 회의, 딸의 장래를 그리는 인생플랜을 작성하는 회의, 재혼 가정의 어색한 분위기를 풀기 위한 회의, 아빠와 떨어져 살게 되어 정서가 불안정해진 아이의 감정을 연구하는 회의, 주택 리모델링을 어떻게 할지 의논하는 회의 등 각양각색이다. 테마뿐만이 아니다. 화이트보드를 이용해 회의록을 작성하는 가정, 일요일 아침마다 카페에 가서 브런치를 먹으며 회의를 하는 가정, 스마트폰을 사달라고 조르는 아들에게 프레젠테이션을 요구하는 가정 등 방식도 다양하다. 물론 이처럼 다양한 테마와 방식의 가족회의가 모든 문제를 해결해주지는 않는다. 하지만 저자는 가족회의가 우리에게 희망과 용기를 준다고 전한다. 가족과 싸워도, 의견이 엇갈려도, 아이의 사춘기가 찾아와도 언제든지 회의를 열어 소통할 수 있다는 희망과 용기 말이다. 에즈레 가족 회의의 특징은 무엇보다도 독특하고 재밌는 테마 설정입니다. 부모와 자녀의 싸움, 남매 싸움, 거짓말하는 방법, 숙제 미루기 등 일반적으로는 아이를 혼내고 끝낼 문제를 일부러 회의의 테마로 다룹니다. 우치다 가족의 회의는 당사자연구를 기본으로 합니다. 약간 전문적인 분야라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일상적인 대화나 가족회의에 도입할 만한 점이 많습니다.
용사상호조합 교류형게시판 3
영상출판미디어(주) / 오케무라 지음, KASEN 그림, 신우섭 옮김 / 2017.07.28
11,000원 ⟶ 9,900원(10% off)

영상출판미디어(주)소설,일반오케무라 지음, KASEN 그림, 신우섭 옮김
용사상호조합, 그것은 역할을 마친 퇴역용사들에 의해 운영되고 있는, 시공을 초월한 다양한 세계의 '용사'를 지원하는 조직. 현역용사와 퇴역용사 사이의 교류에도 힘을 쏟고 있으며, 교류형게시판의 설치, 보수도 그 활동의 일환이다. 상황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신참용사의 당황, 여행을 방해하는 부당한 설정에 대한 분노, 혹은 시간이 남아도는 용사들의 투덜거림 등등, '용사'의 개념을 뒤흔드는 듯한 수많은 금단의 리얼 토크.현역용사 게시판 「공격 루트가 보이지 않아」현역용사 게시판 「더 이상은 무리예요!」현역용사 게시판 「우락부락 제국에서, 친구는 어디에?!」퇴역용사 게시판 「상황을 정리하고 싶어요」퇴역용사 게시판 「전형적인 패턴과 양식미와 틀에 박힌 형식」현역용사 게시판 「아니, 잠깐 기다려, 이건 아니지」종합용사 게시판 「소환되어서 곤란해☆」현역용사 게시판 「용사 상조 조합으로부터 용사인정의 통지를 수신」현역용사 게시판 「친애하는 선배 용사 여러분들께」현역용사 게시판 「찬장 안으로 뛰어들었어」퇴역용사 게시판 「왜 나만 용사인 거야!」현역용사 게시판 「얼떨결에 용사가 되어 버렸어」현역용사 게시판 「극비리에 저주를 풀고 싶습니다만」퇴역용사 게시판 「지금부터 도망칩니다」현역용사 게시판 「마법을 펑펑 써 주겠어!」현역용사 게시판 「전설의 검을 잃어버렸어」현역용사 게시판 「용사, 빼앗았다」현역용사 게시판 「마왕에게 싸움을 걸었더니」종합용사 게시판 「[열쇠] 납골당 유저 잡담 게시판」현역용사 게시판 「저의 공적이 아니에요」현역용사 게시판 「퇴마사 씨 de 쿠킹!」현역용사 게시판 「사랑하기 때문이라는 말을 남기고, 그는 사지로 여행을 떠났다」종합용사 게시판 「용사는 정의가 아니다」종합용사 게시판 「대반성회☆장소는 이쪽입니다」연재 당시부터 화재를 모은 대인기 게시판형 판타지, 제3탄!용사상호조합──그것은 역할을 마친 퇴역용사들에 의해 운영되고 있는, 시공을 초월한 다양한 세계의 『용사』를 지원하는 조직.현역용사와 퇴역용사 사이의 교류에도 힘을 쏟고 있으며, 교류형게시판의 설치, 보수도 그 활동의 일환이다.상황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신참용사의 당황, 여행을 방해하는 부당한 설정에 대한 분노, 혹은 시간이 남아도는 용사들의 투덜거림 등등, 『용사』의 개념을 뒤흔드는 듯한 수많은 금단의 리얼 토크──용사끼리만 서로 나눌 수 있는, 마음속에 간직한 생각을 풀어놓기 위해, 오늘도 용사상호조합 교류형게시판에 스레드가 세워진다!2ch의 한 스레드에서 시작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이후 도서, 만화, 드라마까지 나오며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았던 을 기억하십니까? 본작은 여러 차원과 세계에 퍼져있는 ‘용사’들끼리 ‘게시판’에서 제각각의 사연과, 문제, 관심사를 가지고 잡담을 떨 듯 이야기를 나누는 스레드형 이야기입니다. 분명 허구의 이야기이지만, 읽다보면 커뮤니티 활동을 해본 독자 여러분들이라면 익숙함을 느끼며, 어느새 화자가 처한 상황을 생각하며 웃을 수 있는 작품입니다.
딱 1년만 쉬겠습니다
책밥상 / 브라이언 리아 (지은이), 전지운 (옮긴이) / 2019.04.09
17,500원 ⟶ 15,750원(10% off)

책밥상소설,일반브라이언 리아 (지은이), 전지운 (옮긴이)
삶의 경쟁에 지친 이들을 위한 저승사자의 환골탈태 1년 휴가 프로젝트. 세상에서 가장 바쁜 저승사자(통계에 따르면 전 세계에서 1초에 두 명씩 죽는다.)에게 어느 날 인사부에서 남은 휴가를 몽땅 사용하라는 메일이 날아온다. 쉬어본 적 없기에 망연자실한 그. 일단 일기를 쓰기로 마음먹는다. 그리고 스카이다이빙부터 온라인 데이트까지, 1년 계획을 세우고 천천히 하나씩 실천해 나간다. 여러 사람을 만나고, 하고 싶었던 일들, 처음 해 보는 일들을 경험하면서 저승사자는 점점 '어떻게 살아갈까'에 대한 답을 얻게 된다. 스펙터클한 1년 휴가를 보내고 진정한 '삶'의 의미를 깨닫고 복귀한 저승사자는 이제부터 제대로 '삶'을 살아보겠다고 결심한다. '워라밸'에 대한 생각은 물론, '여행'의 동기까지 불러일으키는 저승사자의 스윗 다크 코미디.쉬는 것을 불안해하는 이들에게 _ 서문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경쟁 사회 대한민국에 필요한 쉼표 같은 이야기 4당 5락(대학에 가기 위해 4시간 자면 붙고 5시간 자면 떨어진다), 야근 필수, 휴일 반납 같은 이야기들이 낯설지 않은 대한민국에서 휴가는 어떤 의미일까? 게다가 1년 휴가라니. 하루하루 팍팍한 일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언감생심, 가능하기나 할까 싶은 마음이 앞선다. 그저 남달리 한가한 마음을 가진 소수나, 1년을 쉬어도 먹고 사는 일에 문제없는 경제적으로 여유 있는 사람, 이를 테면 교수 직업을 가진 사람이나 연예인, 잘 나가는 프리랜서 등에 국한된 이야기라고 치부할지도 모르겠다. 이 책의 주인공인 저승사자도 매초 두 명씩 죽는 전 세계 사람을 맞이해야 하는 직업이라, 휴가 한 번 심지어 병가 한 번 쓰지 못한 소위 ‘일벌레’다. 그러니 인사부에서 강제로 통고 받은 1년 휴가 앞에서 저승사자는 망연자실할 밖에. 그 긴 시간 동안 일을 안 하면 대체 뭘 하지? 어디를 가지? 여행이라고는 분명 멀리에서 죽음을 맞이한 망자를 데려오느라 다녀온 출장이 고작일 뿐이니 말이다. 쳇바퀴 돌 듯 지내는 일상, 늘 탈출하고 싶지만 막상 ‘하루’라도 온통 시간이 주어지면 난감하다. 해 본 적 없는 쉼이기에 무엇을 할지 몰라, 어영부영, 뒹굴뒹굴, 어정어정, 그렇게 허무하게 하루를 쓰고 만다. 1년이라고 다를까? 여기, 일만 했던 저승사자는 그래도 야무지다. 안식년을 위한 첫 행보를 일기 쓰기로 시작한다. 1년 동안 보낸 추억을 기록하여 이후에도 언제든 돌아보겠다고 말이다. 그리고 죽음을 맞이할 사람들의 ‘명부’가 아니라,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의 목록을 작성한다. 일출 보기, 버드 와칭, 산책 등 소소한 것부터 놀이동산, 여행, 패러세일링, 심지어는 온라인 데이트까지, 할 수 있는 것은 모조리 다! 그러고 나니, 1년을 지낼 길이 보인다. 그것들을 하나씩 해나가면 된다는 것을. 죽어가는 것과 다름없이, 일만 하던 그는 긴 휴식의 시간 동안 제대로 된 ‘삶’을 살기 시작한다. 새로운 경험 속에서 여러 사람을 만나고, ‘함께’의 소중함을 알아간다. 심지어 인간에 점점 동화되기까지 하는데 놀 때일하지 않는 것에 대한 인간의 전유물인 죄책감까지 느끼는 것은 물론, 과음으로 인해 다음 날 일정까지 빼먹는 등 죽음 세계의 저승사자가 아닌 ‘인간’ 속에서 ‘살아가는 일’에 익숙해지게 된다. 이렇게 안식년을 보낼수록 저승사자는 점점 ‘살아가는 일’에 적응하게 되고, 존재의 의미를 사색하고, 배움을 생각하고, 의미 있게 사는 것에 대해 질문하기 시작한다. 1년이 지나 회사로 돌아온 그는 축제에서 상으로 얻은 금붕어와 여행지에서 모은 스노우볼을 책상 위에 올려놓는 것으로 업무를 시작한다. 그는 이제 인생에서 중요한 것이, ‘일’만이 아니라 일에서 벗어나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 것, 또 여러 사람을 만나 타인과 소중한 시간을 함께하고 새로운 것을 경험하는 것에 있다고 깨닫는다. 생명이 있는 금붕어를 기르고 스노우볼에 담긴 추억을 회상하면서! 이제 그는 일터에만 콕 박힌 ‘죽음’에서 벗어나 스스로를 위한 시간, 사람들과 함께 사는 ‘삶’에 대한 노력을 하기로 결심한다. 먹고 살기 위해서는 일을 해야만 하는 우리들이지만 ‘쉼’은 왜 필요한지, 나는 어떻게 살고 싶은지, 내 삶의 진정한 의미는 무엇인지, ‘함께’라는 것은 어떤 의미인지, 저승사자가 보낸 쉼의 1년을 들여다보면서 각자 던져보게 되는 질문이다. 그림책, 어른에게 주는 ‘휴식’ 연필 스케치 같은 편안하고도 세련된 그림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이어지는 이 책은 어른을 위한 그림책이다. 그림책은 이미지가 큰 비중으로 의미를 전달하는 형식이지, 어린이들에게만 한정된 장르는 아니다. 간혹 글보다 사진 한 장, 그림 하나가 큰 울림을 주듯이 그림책은 적은 말로 더 많은 감동과 해석을 주기도 한다. 저승사자가 1년 휴가를 가게 되는 계기부터 휴가를 다녀올 때까지의 12개월이 작가의 간결한 그림으로 펼쳐진다. 한 장 한 장 저승사자가 무엇을 하는지 글이 없어도 정확히 인지되는 그림은 ‘만약 내가 1년 휴가를 가게 되면?’이라는 상상을 구체적으로 그려보게 한다. 구구절절 말로 설명하지 않아도 전달되는 의도, 거기에 읽는 독자들의 경험이 더해져 각각의 텍스트를 생성하는 열린 이야기, 그게 바로 그림책이 갖는 매력이다. 이 책은 그런 그림책의 특성을 백분 활용해 자신만의 ‘쉼’을 향해 한 발짝 더 다가가게 한다. 1년 휴가가 요원한 사람이라면 이 책을 들고 하루만 쉬어보면 좋겠다. 아마도 그 다음 행동을 옮길 용기가 생길지도! 또 일벌레, 상사에게 슬그머니 선물로 내밀어 보는 건 어떨까? ‘삶’의 진정한 의미를 ‘일’이 아닌 다른 곳에서 찾기를 바라면서! “나이가 들고 인생이라는 가공의 비탈길이 이끄는 정상으로 오르면서 나는 인생이 유한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내가 이미 온몸으로 겪으며 살아온 날보다 남은 날이 훨씬 적다. 슬프지만 사실이다. 세계에서 거의 1초마다 두 명이 사망하는데 생각하기도 싫은 숫자다. 이 통계를 보면 ‘죽음’이야 말로 어느 누구보다도 열심히 일하고 있다! 그는 결코 쉬지 않는다. _ 저자의 서문 ”쉬는 걸 불안해하는 이들에게“ 중
벨리댄스 다이어트
지식과감성# / 엄서빈 지음 / 2015.11.06
12,000

지식과감성#취미,실용엄서빈 지음
벨리댄스는 대근육과 소근육을 구석구석 움직여 주고, 움직임은 적지만 격렬한 동작들이 많아 에너지 소비도 많다. 체지방 제거를 도와 몸의 유연성을 높일 수 있고 다이어트에도 효과가 탁월하다. 복부를 주로 쓰는 움직임들로 장기를 보호해 주고 강화시켜 주는 효과도 있으며 어깨와 히프를 격렬하게 흔들고, 팔과 다리로 아름다운 선을 만들며 턴을 하는 동작들이 많아 적은 공간에서도 상당한 에너지를 소모할 수 있는 전신운동이 되는 춤이다.Part1 벨리댄스로 아름다운 몸매를 되찾자 1. 벨리댄스란? 2. 벨리댄스의 스타일 3. 벨리댄스 의상 4. 벨리댄스의 효능 효과 Part 2 막춤이 아니다! 1. 벨리댄스 준비 및 정리운동 Part 3 벨리댄스의 부위별 동작과 효과 1. 기본자세 및 골반 교정 2. 주름 없는 길고 예쁜 목선 만들기 3. 군살 없는 가늘고 미끈한 팔 만들기 4. 아름다운 등과 허리라인 만들기 5. 내장비만을 해소해 탄력 있는 복근 만들기 6. 고관절을 유연하게 만들기 7. 잘록한 개미허리 만들기 8. 윗몸 일으키기와 같은 효과로 슬림한 복부, 튼튼한 골반 만들기 9. 탱탱한 애플힙 만들기 10. 힙업과 탄력 있는 꿀벅지 만들기 11. 틀어진 골반 맞춰 주기 군살 없는 개미허리, 애플힙을 원한다면 벨리댄스로 아름다운 몸매를 되찾자! ① 벨리댄스로 아름다운 몸매를 되찾자 ② 막춤이 아니다! 벨리댄스 워밍업, 스트레칭, 쿨다운 ③ 벨리댄스의 부위별 동작과 효과 Bellydance는 오리엔탈 댄스라고도 합니다. 우리에게 배꼽춤으로 알려져 있는 터키문화에 이집트의 관능성을 결합시킨 춤이고, 여신이 가지고 있는 다산성의 근원인 복부의 움직임을 강조하는 춤으로 이집트에서는 신랑, 신부가 결혼식을 할 때 벨리댄서를 초대해 신부의 배에 손을 올리고 사진을 찍는 풍습이 있습니다. 벨리댄스는 대근육과 소근육을 구석구석 움직여 주고, 움직임은 적지만 격렬한 동작들이 많아 에너지 소비도 많습니다. 체지방 제거를 도와 몸의 유연성을 높일 수 있고 다이어트에도 효과가 탁월합니다. 복부를 주로 쓰는 움직임들로 장기를 보호해 주고 강화시켜 주는 효과도 있으며 어깨와 히프를 격렬하게 흔들고, 팔과 다리로 아름다운 선을 만들며 턴을 하는 동작들이 많아 적은 공간에서도 상당한 에너지를 소모할 수 있는 전신운동이 되는 춤입니다.
신독, 혼자 있는 시간의 힘
비즈니스북스 / 조윤제 (지은이) / 2024.07.19
17,800원 ⟶ 16,020원(10% off)

비즈니스북스소설,일반조윤제 (지은이)
“뜻을 성실히 한다는 것은 자신을 속이지 않는다는 뜻이다. 마치 악취를 싫어하는 것처럼 악을 싫어하고, 마치 아름다움을 좋아하는 것처럼 선을 좋아하는 것. 이것을 일러 스스로 겸손하다고 한다. 그러므로 군자는 반드시 그 홀로 있을 때를 삼간다.”어른의 공부를 위한 책 《대학》에서 신독(愼獨)을 처음 언급하는 구절이다. 《대학》뿐 아니라 《중용》, 《시경》 등 수많은 고전에서 ‘신독’을 강조한다. ‘다산의 마지막’ 시리즈, 《말 공부》 등으로 70만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고전연구가 조윤제가 ‘신독’이라는 키워드로 돌아왔다. 신독은 ‘홀로 있을 때 도리에 어긋나지 않게 더욱 삼가다’라는 뜻으로, 개인 수양의 최고 단계로 꼽힌다. 혼자 있는 시간을 어떻게 보내며 그 시간을 무엇으로 채우는지가 한 사람을 완성하는 핵심이라는 것. 저자는 《논어》, 《도덕경》, 《맹자》, 《대학》 등 20여 개의 동양고전 속에서 명문장 70개를 엄선해, 흥미로운 고사와 현대적인 사례들과 함께 풀어낸다. 이 책을 통해 나를 지키고, 돌아보며, 배우고 성장하고, 멈추어 기회를 얻고, 사람과 관계 맺는 법을 배울 수 있다. 책의 말미에는 책 속 부록으로 ‘신독 필사노트’를 수록했다. 늦은 밤이나 이른 새벽 하루 30분, 오롯이 자신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선물해보기 바란다. 바쁜 일상에 휩쓸려 나를 잃어가는 느낌이 든다면, 인생에서 중요한 단 하나에 집중할 시간이 필요하다면, 마음을 깊이 들여다보며 휴식하고 재정비할 시간이 필요하다면, 이 책을 펴기 바란다. 2,000년 동양고전을 통해 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지혜를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머리말 | 나를 회복하는 혼자만의 시간 제1장. 내가 가장 경외하는 존재는 나 자신이다 신기독야愼其獨也 인간에게는 누구나 자신만의 여백이 있다 내게 가장 가까우면서 가장 먼 존재는 나 자신이다 긍지는 내가 나의 주인이 되었을 때 주어진다 마음을 지키려면 먼저 그 마음을 지켜봐야 한다 지금의 모습은 지금의 마음을 비춘 거울이다 떠도는 마음을 붙잡고 싶다면 잠시 머무르라 너무 빠르게 걸으면 풍경을 놓치게 된다 나에게 보내는 간절한 기도처럼 침묵하라 공부란 삶의 모든 순간마다 생각을 놓지 않는 것이다 소소한 하루를 정성껏 쌓다 보면 위대함에 도달한다 제2장. 사람은 고개를 돌릴수록 성장한다 반구저기反求諸己 지나온 길을 돌아볼 수 있어야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주변이 어지럽다면 내가 어수선하지 않은지 돌아보라 인간을 변하게 만드는 유일한 계기는 반성이다 오늘을 돌아보지 못하면서 내일이 온다고 하지 말라 타인은 나를 비추는 또 다른 나다 자신에게 너그러워지면 타인에게 부끄러워진다 이상과 현실의 간격을 좁힐 수 있는 사람은 강하다 삶의 그늘에 가려지면 자신의 그림자가 희미해진다 책을 읽지 않는 것은 책을 읽지 못하는 것과 같다 하루에 단 한 번이라도 자신을 돌아보라 제3장. 나를 깨달아야 나를 사랑할 수 있다 지자자지知者自知 오늘은 어제의 더께를 비워낸 새로운 날이다 여백이 있기에 의미를 채울 수 있다 주름살에는 패인 깊이만큼 사연이 담겨 있다 마음의 중심이 서면 흔들려도 무너지지 않는다 호랑이는 좁은 굴로 숨어 다니지 않는다 나를 마주 보고, 나를 깨뜨리고, 나를 사랑하라 자신을 아끼는 사람만이 타인을 아낄 수 있다 길을 잃지 않으려면 천천히 걸어야 한다 먼지 앉은 거울로는 밝게 비춰 볼 수 없다 공부는 처음의 배움으로 돌아가려는 노력이다 제4장. 몸에 새기고 마음을 벼리듯 공부하라 절차탁마切磋琢磨 낡은 껍데기를 새로운 껍데기로 바꾸듯 성장하라 오늘 시작하고, 내일 길들이고, 모레 되새긴다 날마다 자신을 허물지 못하면 일상에 허물어지게 된다 숲 사이에 길이 나기 위해서는 무수한 발자국이 필요하다 공부는 잃어버린 마음을 찾아가는 여정이다 가장 소중한 시간에는 가장 소중한 일을 하라 무엇인가를 비우기 위해서는 우선 채워야 한다 과거를 배우는 이유는 미래가 새롭기를 바라기 때문이다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은 서로 다르지 않다 인간이 가진 가장 큰 힘은 산도 옮기는 끈기다 제5장. 말의 참뜻은 말과 말 사이에 머문다 지지능득知止能得 죽음을 가늠해본 사람만이 삶에 솔직해진다 멈추기 위해서는 나아가는 것 이상의 힘이 필요하다 아이처럼 몰입할 수 있다면 어른이 될 수 있다 기회는 자신의 가능성을 깨달은 사람에게만 다가온다 하루는 마침표가 아니라 쉼표로 이어진다 스스로 변화하지 않으면 세상의 변화에 휘둘리게 된다 어른에게는 선뜻 답하기 힘든 인생의 질문이 있다 너무 긴 고민은 아무 생각 없는 결정과 같다 타인에게 포기당하지 않기 위해 스스로를 포기하지 말라 첫걸음을 떼기 위해서는 먼저 혼자 설 수 있어야 한다 제6장. 자신이 그리워질 때까지 고독하라 오우아吾友我 평생을 함께해도 여전히 낯선 내게 계속 말을 건다는 것 사귐이란 공간이 아니라 마음의 거리를 좁히는 것이다 벗을 가늠한다는 것은 우정을 포기하는 것과 같다 친구란 당신과 나를 우리로 변화시키는 존재다 옆에 있어도 간절하고 멀리 있어도 도탑다 우정이란 만나기 전보다 더 낫게 헤어지는 것이다 이름으로 힘껏 불러주는 친구가 없다면 죽은 것이나 다름없다 진짜 친구는 갚을 수 없는 빚을 지우지 않는다 말로 전해질 정성이라면 굳이 말로 전할 필요가 없다 허물없이 말을 건네는 데에도 공부가 필요하다 제7장. 지나온 마음에서 내가 가야 할 길을 듣는다 지천명知天命 생의 고비를 겪고 나면 마음의 소리가 열린다 시험받아 본 적 없는 삶은 무덤과 같다 과거는 돌아보고, 미래는 준비하며, 현재를 살아가라 바람에 흔들리는 것은 촛불이지 초가 아니다 바닥에 내려가야 자신이 얼마나 오를지를 알게 된다 그대 자신의 운명을 사랑하라 나무를 자라게 하려면 잔가지들을 쳐줘야 한다 욕심을 멈추지 못하면 불안도 멈춰지지 않는다 오십은 인생의 의미를 질문하기 좋은 시기다 자신에게 주어진 길다운 길을 찾는다는 것 * 삶의 내공을 기르는 신독 필사노트시끄러운 세상에서 고요하게 나를 지켜내는 법! 대한민국이 사랑하는 고전연구가 조윤제가 2,000년 고전에서 추려낸 개인 수양의 최고 단계, 신독(愼獨)! 다산과 퇴계, 백범과 도산이 평생의 신조로 삼은 말 속에서 강인한 나를 만드는 지혜를 배우다! 동양고전 70만 베스트셀러 저자 조윤제 신작! 시끄러운 세상에서 고요하게 나를 지켜내는 법! ★★★★★ 책속 부록 | 삶의 내공을 기르는 ‘신독 필사노트’ 수록 “뜻을 성실히 한다는 것은 자신을 속이지 않는다는 뜻이다. 마치 악취를 싫어하는 것처럼 악을 싫어하고, 마치 아름다움을 좋아하는 것처럼 선을 좋아하는 것. 이것을 일러 스스로 겸손하다고 한다. 그러므로 군자는 반드시 그 홀로 있을 때를 삼간다.” 어른의 공부를 위한 책 《대학》에서 신독(愼獨)을 처음 언급하는 구절이다. 《대학》뿐 아니라 《중용》, 《시경》 등 수많은 고전에서 ‘신독’을 강조한다. ‘다산의 마지막’ 시리즈, 《말 공부》 등으로 70만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고전연구가 조윤제가 ‘신독’이라는 키워드로 돌아왔다. 신독은 ‘홀로 있을 때 도리에 어긋나지 않게 더욱 삼가다’라는 뜻으로, 개인 수양의 최고 단계로 꼽힌다. 혼자 있는 시간을 어떻게 보내며 그 시간을 무엇으로 채우는지가 한 사람을 완성하는 핵심이라는 것. 저자는 《논어》, 《도덕경》, 《맹자》, 《대학》 등 20여 개의 동양고전 속에서 명문장 70개를 엄선해, 흥미로운 고사와 현대적인 사례들과 함께 풀어낸다. 이 책을 통해 나를 지키고, 돌아보며, 배우고 성장하고, 멈추어 기회를 얻고, 사람과 관계 맺는 법을 배울 수 있다. 책의 말미에는 책 속 부록으로 ‘신독 필사노트’를 수록했다. 늦은 밤이나 이른 새벽 하루 30분, 오롯이 자신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선물해보기 바란다. 바쁜 일상에 휩쓸려 나를 잃어가는 느낌이 든다면, 인생에서 중요한 단 하나에 집중할 시간이 필요하다면, 마음을 깊이 들여다보며 휴식하고 재정비할 시간이 필요하다면, 이 책을 펴기 바란다. 2,000년 동양고전을 통해 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지혜를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왜 다산은 새벽마다 마당을 쓸었을까? 왜 퇴계는 벼슬을 거듭 사양했을까? 왜 조선의 신하들은 임금이 침실에 혼자 있을 때조차 ‘신독’을 요구했을까? 다산과 퇴계, 백범과 도산이 평생의 신조로 삼은 말 속에서 강인한 나를 만드는 지혜를 배우다 하루하루를 쫓기듯 살아내다 보면 ‘어떻게 인생을 살아가야 하는가?’, ‘나답게 산다는 것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찾을 시간조차 없다. 하지만 삶의 속도가 빠를수록 나를 돌아보고, 나와 마주하며, 나를 정리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인류사에 위대한 일을 이룬 사람들은 하나같이 혼자만의 시간에 집중하여 큰 뜻을 이뤘다. 빌 게이츠의 ‘생각 주간’(think week), 헨리 데이비드 소로의 2년여의 월든 호숫가 생활, 스티브 잡스의 인도 여행은 모두 혼자됨의 시간을 통해 뜻을 이루게 한 위대한 전환점이다. 대한민국이 사랑하는 고전 연구가 조윤제의 《신독, 혼자 있는 시간의 힘》은 고전의 숱한 문장들 속에서도 혼자 있는 시간의 가치를 짚은 ‘신독’(愼獨)을 조명한 책이다. 신독은 “홀로 있을 때 도리에 어긋나지 않게 삼가다”라는 뜻으로, 유학에서 개인 수양의 최고 단계로 꼽힌다. 《대학》에서 수양의 덕목으로 처음 언급된 이래 《중용》, 《시경》 등 수많은 고전에서 강조되었다. 퇴계 이황이 신독을 평생의 신조로 삼았으며, 다산 정약용도 마음공부에서 인간의 기본 자세로 중요하게 여겼고, 백범 김구와 도산 안창호 또한 수신의 좌우명으로 삼았을 정도다. 저자는 《논어》와 《도덕경》, 《맹자》, 《대학》 등에서 길어올린 70여 개 명문장들을 통해 나를 지키고, 나를 돌아보고, 멈추고 비움으로써 새롭게 배우고 성장하여, 흔들림 없이 단단한 인생을 사는 법을 전한다. 혼자 있는 시간을 단단하게 채우면 마음도, 인생도 흔들리지 않는다! 인생을 바꾸는 혼자됨의 시간은 누구에게나 예외 없이 주어진다. 이 시간을 당신은 무엇으로 채우고 있는가? 외로움에 몸부림치는 고통의 시간으로 삼을지, 인생을 바꿀 기회로 삼을지는 우리 자신에게 달렸다. 혼자만의 시간을 기쁘게 맞을 때 우리에게는 예상치 못한 큰 선물이 주어진다. 마음에 간직하고 있던 뜻을 이루고, 지친 몸과 영혼에 자유를 줄 수 있다. 혼자됨의 시간을 통해 우리는 비로소 외부의 어떤 것에도 방해받지 않고 자신을 마주할 수 있으며, 방향도 모르고 달려왔던 삶이 나아갈 길을 알게 된다. 소명을 깨닫고, 삶을 지루하지 않게 만드는 창의와 통찰도 얻는다. 혼자됨의 시간이 내 삶을 바꾸는 인생 역전의 기회가 된다. 이 책은 2,000년 고전 속에 담긴 신독의 지혜를 배우고, 우리가 그것을 인생의 내공으로 삼아 앞으로 나아가도록 도와줄 것이다. 삶의 내공을 기르는 혼자됨 수업 제1강. 신기독야愼其獨也, 혼자일 때 더욱 삼가다. 홀로된 순간에도 도리에 어긋남이 없도록 삼가는 것은 내일 그리고 앞으로의 삶에서 공경과 근신의 삶을 살고자 하는 치열한 노력이다. 제2강. 반구저기反求諸己, 먼저 나 자신을 돌아본다. 혼자만의 시간, 스스로 부족함을 돌아보고 잘못을 고치려고 노력한다면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 성장하는 하루하루가 될 수 있다. 제3강. 지자자지知者自知, 나를 알고 나를 사랑한다. 나를 안다는 것은 스스로 부족함을 아는 것이다. 스스로를 깨달으면 과도한 욕심을 버리고, 나를 낮출 수 있다. 제4강. 절차탁마切磋琢磨, 배움에 마침은 없다. 장인이 보석을 만들기 위해 지치지 않는 노력을 기울이듯, 학문 역시 끊임없이 노력하여 뜻을 세상에 펼칠 수 있어야 한다. 제5강. 지지능득知止能得, 멈출 줄 아는 자는 바라는 것을 얻는다. 멈출 줄 알면 정해지는 것이 있고, 정할 수 있으면 안정되고, 안정되면 생각할 수 있고, 생각할 수 있으면 얻을 수 있다. 제6강. 오우아吾友我, 나 자신을 벗 삼는다. 외로움을 함께 견디며 진심으로 나의 앞길을 고민하고 도모할 수 있는 유일한 인생 친구는 바로 나 자신이다. 제7강. 지천명知天命, 하늘의 뜻을 깨닫는다. ‘나는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가? 나의 소명은 무엇인가?’ 이와 같은 물음에 답하며 천명과 마주할 때 자신이 나아갈 길, 살아갈 목적을 깨닫는다.다산은 홀로 있을 때 신중히 하라는 가르침을 단순히 공간의 개념, 시간의 개념에 한정하지 않았다. 혼자 있을 때 단정히 하는 것은 마음공부를 하는 사람으로서 당연한 자세이며, 오히려 사람들과 교제하면서 다른 사람이 모른다고 해서 해를 끼치고 악을 행했던 일은 없는지 혼자 있을 때 돌이켜 보라는 것이다. (…) 당파 싸움과 비열한 권력 다툼에 여념이 없었던 당시 실권자들은 결국 귀양이라는 방법을 통해 다산을 밀어냈다. 그들은 내심 다산이 오랜 유배 생활에 지쳐 무너지기를 바랐지만 다산은 험난한 18년간의 귀양살이 내내 신독의 시간을 지켰다. 그리고 500여 권에 달하는 〈여유당전서〉를 완성해냈다. 신독의 사람은 어떤 상황에서도 무너지지 않는다.<제1장 내가 가장 경외하는 존재는 나 자신이다> 다산이 남긴 이야기들은 책을 좋아하는 모든 이들에게 크게 귀감이 된다. “이부자리와 의복 외에 책을 한 수레 싣고 갈 수 있다면 이것이 곧 청렴한 선비의 행장이다.” 《목민심서》에 실려 있는 이 말은 처음 지방 관리로 발령을 받고 부임할 때 꾸려야 하는 행장의 바람직한 차림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또한 그는 귀양살이를 하면서도 자녀들에게 편지를 보내 책 읽기를 게을리하지 말라고 당부했다. “폐족으로서 잘 처신하는 방법은 오직 독서 한 가지밖에 없다. 폐족이 글을 읽지 않고 몸을 바르게 행하지 않는다면 어찌 사람 구실을 하겠느냐.” “내가 밤낮으로 빌고 원하는 것은 오직 둘째 아이가 열심히 독서하는 일뿐이다. 이른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부지런히 책을 읽어 이 아비의 간절한 소망을 저버리지 말아다오.” “너희들이 정말로 책을 읽으려 하지 않는다면, 내가 저술한 저서들은 쓸모없는 것이 되고 만다. 내 저서가 쓸모없다면 나는 할 일이 없는 사람이 되고 만다. 너희들이 독서하는 것은 내 목숨을 살려 주는 일이다.” 절절한 아버지의 편지로 훈육을 받은 두 아들 정학연과 정학유는 폐족의 한계에서 벗어나 시인으로, 관직으로 자기 길을 열어갈 수 있었다. <제2장 사람은 고개를 돌릴수록 성장한다> 정나라의 재상이었던 자산과 신도가 두 사람은 당대의 스승이었던 백혼무인에게 수학했다. 형벌로 다리가 잘린 신도가와 함께 배우는 것이 부끄러웠던 자산은 신도가에게 나가 달라고 요청하며, 불구인 처지에 어떻게 자신처럼 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과 함께 공부할 생각을 할 수 있느냐고 비난한다. 그러자 신도가가 말했다. “스스로 자기 잘못을 변명하며 발이 잘리는 형벌을 받지 말았어야 했다고 말하는 사람은 많아도, 그 잘못을 변명하지 않고 애초에 발이 있어서는 안 되었다고 말하는 자는 드뭅니다. 형벌을 당한 것이 사람의 힘으로 어쩔 수 없음을 알고, 운명으로 받아들여 마음을 평안히 하는 것은 오직 덕이 있는 사람만 할 수 있습니다. 궁술의 명인 예가 활을 쏘았을 때 그 사정거리 안에 있으면 화살을 맞기 마련입니다. 만약 맞지 않는다면 운이 좋았던 것입니다. (…) 나는 19년 동안 스승님과 함께 지내왔지만 내가 다리가 없다는 것을 모르고 살았습니다. 그대와 나는 마음으로 사귀는데 그대는 오직 겉모습에서 나를 찾고 있으니 어찌 잘못이 아닙니까?” 이 말을 듣고 자산은 자세를 고치며 말했다. “자네, 부디 그만해주게나.”<제3장 나를 깨달아야 나를 사랑할 수 있다>
야생동물의 질병
국립생태원 / 게리 우베저 지음, 김영준 옮김 / 2017.07.31
39,000원 ⟶ 35,100원(10% off)

국립생태원소설,일반게리 우베저 지음, 김영준 옮김
질병이란 무엇이며 어떻게 접근해야하는가? 인간과 가축, 야생동물이 공유하는 질병은 무엇인가? 야생동물의 질병은 왜 관리되어야 하는가? 수의병리학자인 게리 우베저의 명서로 30년 이상의 연구 결과와 경험을 토대로 집필한 책이다. 현대의 생태계는 인간 활동의 영향으로 급속도로 변화하고 있으며, 경우에 따라 야생동물의 질병이 창궐하여 심각한 문제를 야기하기도 한다. 이러한 문제를 인식하고 통제하기 위해 야생동물의 질병은 어떠한 특징을 가지고 있고 왜 창궐하게 되는지 이해함으로서 야생동물의 질병을 관리하고, 생태계 건강을 도모하자 함이 국립생태원이 이 책을 발간하는 목적이다. 야생동물과 가축, 인간의 질병이 서로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으며 이러한 상호관계를 다각적이며 생태적인 인과관계로 풀어나간다. 야생동물의 질병에 대한 본격적인 입문서로 질병의 본질이나 질병 발현의 원인 그리고 질병을 어떻게 기술하고 측정하는지, 질병이 어떻게 번져나가고 영속화되는지, 동물 개체나 동물 개체군의 질병이 인간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와 같은 매우 기본적인 궁금증에서부터 출발한다. 그리고 개별 병인체가 동물 개체에 미치는 영향을 집중적으로 살펴보기 보다는 질병의 발생 원인과 질병 병인체 및 환경, 숙주 개체군 사이에서 발생하는 복잡한 상호작용을 이해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서문 -------------------------------------------- 6 발간사 ------------------------------------------ 8 역자의 글 --------------------------------------- 11 1장 도입 -----------------------------------------13 정말 야생동물의 질병이 중요해 지는가? 20/ 야생동물 질병의 연구: 공통연역 23 2장 질병이란 무엇인가?------------------------------ 30 손상과 손상에 대한 반응 36/ 질병의 명명 37/ 질병의 비용 40 원인체, 숙주, 환경 질병 모델 47/ 노출과 저항 52 3장 질병의 원인은 무엇인가?-------------------------- 55 질병의 원인 규명하기 55/ 질병의 원인 63 4장 질병을 어떻게 확인하고, 묘사하고, 측정하는가?--------- 92 질병의 검출 92/ 질병 검출을 위한 표본 조사 106/ 질병을 서술하는 데 사용되는 용어들 114 5장 손상, 병원성, 병독성---------------------------- 125 병독성은 병원체와 동물사이의 관계에서 우연의 일치로 발생하는 부산물이다 127 병독성은 기생체에게 적응성이거나 유익하다 133/ 공진화 142 6장 방어, 저항성과 회복---------------------------- 153 행동적 회피 157/ 물리적 장벽 161/ 선천적 방어 163/ 후천성 면역 169 진단 검사와 방어기전 174/ 방어의 개요 175/ 회복과 수복 180 7장 환경적 상호작용------------------------------ 187 스트레스와 피로 191/ 비생물학적 요인들 194/ 생물적 요인 201 8장 감염성 질병의 전파와 영구화 -------------------- 215 숙주로부터 탈출 216/ 외부 환경을 지나 새로운 숙주 찾기 217 간접전파 236/ 새로운 숙주로 침입 240/ 질병의 확립 및 영구화 243 9장 비감염성 질병: 영양소와 독성 물질 ---------------- 256 영양적인 상호작용 257/ 유독하고 독성이 있는 화합물 265 10장 질병이 개체동물에 미치는 영향 ------------------ 288 모든 질병의 일반적인 특징 289/ 개체 동물들에 대한 질병의 영향 측정 311 11장 질병이 야생동물 개체군에 미치는 영향-------------- 314 개체군이란? 315/ 개체군의 일반적 특성 318/ 제한, 조절과 보상 323 개체군에 대한 영향의 측정 331/ 질병은 개체군에 영향을 미치는가? 333 12장 인간 및 가축과 공유하는 질병-------------------- 342 무생물 보유체와 공유되는 질병 346/ 야생동물이 주요 보유숙주인 인수 공통 질병 346 야생동물과 가축 모두에 의해 유지되는 인수 공통 질병 353 인간이 유지숙주가 되는 인수 공통 질병 353/ 야생동물과 가축이 공유하는 질병 355 인수공통질병 피하기 361 13장 질병 관리----------------------------------- 367 왜 관리를 시도하는가? 367/ 관리의 목표들 371/ 관리를 위한 선택들 373 최적 기법 선택과 경과 측정 389 14장 요약--------------------------------------- 394 질병: 사체 그 이상의 것 395/ 질병의 비용 397/ 노출과 저항성 400/ 질병과 절충 403 생과 공정함 404/ 다숙주기생: 주의해야 할 기생체들과 병원체들 406 질병에 미치는 사람의 영향 407/ 미래의 할 일 412 학명------------------------------------------- 414 용어정리---------------------------------------- 420 참고문헌---------------------------------------- 430 찾아보기---------------------------------------- 459 다양한 학문과 다각적 주제로 야생동물의 질병에 대한 심도 있는 이해와 실용적인 토대를 제공하는 최고의 입문서! “질병이란 무엇이며 어떻게 접근해야하는가?” “인간과 가축, 야생동물이 공유하는 질병은 무엇인가?” “야생동물의 질병은 왜 관리되어야 하는가?” 위대한 수의병리학자 ‘Gary A. Wobeser’의 명서 매년 심각하게 문제되는 조류인플루엔자(AI), 메르스(Mers), 사스(SARS), 한타바이러스 등 인간과 질병을 공유하는 야생동물 질병 관리의 중요성 최근 들어 조류인플루엔자(AI), 메르스(MERS), 사스(SARS) 등 야생동물과 가축 혹은 인간과의 상호 질병이 많은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가축과 인간의 질병이 야생동물과 관련 되어 있으며, 새로운 형태의 환경오염과 생태학적 인자로 영향을 미치는 야생동물의 질병에 대한 학문적 관심이 높아졌기 때문입니다. 은 위대한 수의병리학자인 ‘게리 우베저’의 명서로 30년 이상의 연구 결과와 경험을 토대로 집필한 명서입니다. 현대의 생태계는 인간 활동의 영향으로 급속도로 변화하고 있으며, 경우에 따라 야생동물의 질병이 창궐하여 심각한 문제를 야기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문제를 인식하고 통제하기 위해 야생동물의 질병은 어떠한 특징을 가지고 있고 왜 창궐하게 되는지 이해함으로서 야생동물의 질병을 관리하고, 생태계 건강을 도모하자 함이 국립생태원이 이 책을 발간하는 목적입니다. 은 야생동물과 가축, 인간의 질병이 서로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으며 이러한 상호관계를 다각적이며 생태적인 인과관계로 풀어나가는 책입니다. 과거 몇 십 년 전만 하여도 한국에서 야생동물의 질병은 그다지 주목 받지 못하였습니다. 하지만 최근 몇 년간 발생하는 인간과 동물이 공유하는 질병(인수공통질병)인 조류인플루엔자(AI), 메르스(Mers), 사스(SARS) 등은 가축과 인간의 질병이 야생동물과 관련 되어 있고 ‘우리가 앞으로 야생동물의 질병을 어떻게 관리해야 되는가?’ 라는 질문을 던지게 합니다. 은 야생동물의 질병에 대한 본격적인 입문서로 질병의 본질이나 질병 발현의 원인 그리고 질병을 어떻게 기술하고 측정하는지, 질병이 어떻게 번져나가고 영속화되는지, 동물 개체나 동물 개체군의 질병이 인간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와 같은 매우 기본적인 궁금증에서부터 출발합니다. 그리고 개별 병인체가 동물 개체에 미치는 영향을 집중적으로 살펴보기 보다는 질병의 발생 원인과 질병 병인체 및 환경, 숙주 개체군 사이에서 발생하는 복잡한 상호작용을 이해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장점 ● 최근 전 세계적으로 문제시되는 야생동물 질병에 대한 트렌드 반영 전 세계적으로 문제시 되는 인수공통 질병을 숙주와 유지숙주를 세분화하게 나누어 인간과 가축, 야생동물이 공유하는 질병에 대한 사료와 표를 통하여 알기 쉽게 설명하고, 인수공통 질병을 예방하기 위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합니다. ● 원서의 완벽한 이해를 바탕으로 탄생한 번역서 수의병리학 전문가들이 직접 번역하여 실제 현업에서 사용되는 단어와 어휘를 사용하였고, 직접 촬영한 사진을 수록하여 독자들의 이해도를 높였습니다. ● 야생동물 질병의 생태학적 접근 야생동물 질병 발생을 단순한 병명 확인과 해결책을 제시하기 보다는 질병 발생 원인과 시계열적 생물, 무생물 상호 관계 반응에서 발생하는 인과관계를 풀어 이해가 쉽게 소개하여 독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 인간 및 가축과 공유하는 질병을 알기 쉽게 정리 인수공통 질병을 숙주와 유지숙주를 세분화하게 나누어 인간과 가축, 야생동물이 공유하는 질병에 대한 사례와 표를 통하여 알기 쉽게 설명하였으며, 인수공통 질병을 예방하기 위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여 인수공통 질병을 예방하는 방법을 소개하였습니다. ● 부록 내 학명, 용어 정리, 참고 문헌, 찾아보기 수록 책의 정보는 내용도 중요하지만 독자가 쉽게 찾을 수 있어야 합니다. 독자가 원하는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학명, 용어 정리, 참고 문헌, 찾아보기를 부록으로 수록하였습니다. 발행처 국립생태원 국립생태원은 사람과 자연이 조화롭게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생태에 대한 연구와 교육, 전시 기능을 담당하고 있는 국가 기관입니다. 국립생태원에서는 우리나라 곳곳의 지형적인 특징과 동식물 현황에 대한 조사 및 평가를 바탕으로 생명다양성 보전, 생태계 복원, 기후 변화 등에 관한 세계적인 수준의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열대, 사막, 지중해, 온대, 극지 등 지구의 대표적인 기후대별 생태계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에코리움(생태 전시관)은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습지와 하천을 비롯해 한반도의 자연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야외 생태 공간에서는 다양한 대상층의 눈높이에 맞는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국립생태원은 사람과 자연이 생명 공동체로 어우러져, 사람이 머무는 모든 곳이 자연을 배우는 생태 교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자연이 들려주는 희망 노래가 우리의 미래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소중한 생태 정보와 이야기들을 다양한 책으로 엮어 내고 있습니다.
꼴찌도 할 수 있고 1등도 해야하는 공부비법
프로방스 / 이장욱 (지은이) / 2020.03.20
15,000원 ⟶ 13,500원(10% off)

프로방스학습법일반이장욱 (지은이)
공부는 왜 해야 하는지, 공부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아이들이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이 책을 썼으며 학부모들에게도 경종(警鐘)의 울림을 전달하고자 한다.제1장 : 공부의 땅 다지기 01. 공부 좀 해! VS 공부 왜 해야 하는데요? 02. 끌려다니며 공부하는 대한민국 아이들 03. 공부의 목적과 목표는 무엇일까? 04. 내가 하고 싶은 것은 따로 있는데… 05. 고민을 할 틈과 여유가 필요해요 06. 두 가지의 기(基)부터 탄탄하게 시작! 제2장 : 공부하는 이유의 씨앗을 심기 01. 사자는 언제 전력 질주를 할까? 02. 내가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의 교집합을 찾아라 03. 글로 쓰면 이루어진다 04. 세워야 할 자존감+가져야 할 자신감 05. 꿈의 요소로 채운 환경을 만들기 06. 시간 도둑을 잡아라 제3장 : 공부를 잘하는 뿌리를 내리기 01. 學했으면 習해야 한다 02. 습하는 절대시간을 확보하라 03. 학(學)할 때는 이렇게만 하자 04. 놀 땐 확실하게 놀자 05. 책 읽기는 토양에 거름을 주는 행동이다 06. 결과를 분석하는 연습을 하자 제4장 : 공부를 잘하는 줄기 뻗치기 01. 현재 나의 공부법을 점검하라. 나는 어떻게 공부하는가? 02. 예습은 ‘맛보기’이다 03. 복습은 소화하기 04. 효과적인 필기법이란? 05. 완공을 하려면 6단계를 지켜라 06. 내가 만약 선생님이라면? 07. 학교 내신 시험은 3주간+3일 준비한다 08. 질문하라! 더 확실하게 알게 된다 제5장 : 공부를 잘해서 열매 맺기 01. 삶의 목표를 정했다면, 그 현장에 가보라 02. 꿈과 관련 있는 경험을 하는 데에 시간을 사용하라 03. 관련 없는 것 치우기, 관련 있는 것 채우기 04. 꿈의 비법서, 학습 비법서를 만들어라 05. 점검하고 평가한 후 대안을 수립하자 06. 나는 내 공부 분야의 Only.1이자 No.1이다공부는 왜 해야 하는지, 공부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아이들이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이 책을 썼으며 학부모들에게도 경종(警鐘)의 울림을 전달하고자 한다. 대한민국의 아이들과 학부모, 선생님 모두가 공부로 인해 감동을 경험하고 행복하며 기쁨을 누리는 날이 오길 바라고 그러한 날을 꿈꾸는 모두에게 필독을 권해드린다. 이 책을 읽고 모두가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스스로 깨닫고 어떻게 공부를 하면 즐겁게 잘할 수 있는지에 대해 전달된 바가 있다면 좋겠다. 모든 독자가 겪을 배움과 익힘의 과정이 행복하고 즐겁기를 간절히 꿈꾼다. 20대 후반에 교육 컨설턴트가 되기 위해 훈련을 받고 12년간 연구하며 멘토링과 강의, 컨설팅 등을 병행하며 진행해보니 내린 결론이 있다. 그 이야기를 뒤에 차근차근 이 책의 독자들에게 전해주고자 한다. 이 책은 ‘공부의 땅 다지기 - 공부하는 이유의 씨앗 심기 - 공부를 잘하는 뿌리 내리기 - 공부를 잘하는 줄기 뻗치기 - 공부를 잘해서 열매 맺기’라는 5개의 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땅이 비옥하지 못하면 씨앗을 심어도 자라지 못하고 땅에 거름이 많아도 씨앗이 썩었다면 뿌리는 내리지 못한다. 씨앗이 뿌리를 내려도 그 뿌리는 땅속 깊숙이 골고루 내려야 하며 줄기는 곧게 뻗어야 한다. 그런 다음에 탐스럽고 풍요로운 열매를 맺고 거둘 수가 있다. 이 책의 독자가 각자 자신의 공부에 대한 마음 상태와 실천 행동을 점검하고 그에 대한 답을 찾길 바란다. 한 줄기 빛이 되길 바라고 답답한 체증이 해소되는 기회와 경험을 제공하는 장(場)이 되길 소망한다.
제2차 세계대전 이야기 : 전장의 눈물, 운명의 날
한언출판사 / 김휘찬 (지은이) / 2025.06.18
25,000원 ⟶ 22,500원(10% off)

한언출판사소설,일반김휘찬 (지은이)
'제2차 세계대전을 어디서부터 어떻게 알아가야 할까?'라는 수많은 독자들의 고민에서 착안, 어마어마한 분량과 복잡한 인명 및 지명, 수많은 전투와 사건들로 말미암아 쉽게 다가가기 힘들었던 전쟁사를 마치 한 편의 소설처럼 쉽고 흥미롭게 풀어낸다. 군 장교 출신 저자가 다양한 문헌과 자료를 바탕으로 역사적 사실을 정확하게 전달하면서도, 누구나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구성했다. 각장의 말미에 실린 역사의 결정적 순간을 담아낸 사진들은 독자가 현장감을 느끼며 내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더한다. 딱딱한 연대기식 나열이 아닌 인물의 시선과 드라마틱한 사건 중심의 전개, 곳곳에 숨어있는 흥미로운 에피소드 소개와 해설로 제2차 세계대전사를 처음 접하는 독자도 술술 읽히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히틀러가 어떻게 독일의 혼란을 틈타 권력을 잡았는지, 아르덴 숲에서 프랑스가 무너진 이유가 정말 독일군의 치밀한 전격전 덕이었는지, 거듭 전장의 전설을 써내려가던 사막의 여우 롬멜 장군이 북아프리카 전선에서 어떻게 패배했는지, 천황의 결단으로 전쟁의 종지부를 찍게 되었다는 일본의 신화가 어떻게 탄생했는지 등 제2차 세계대전의 결정적 순간들을 입체적으로 조명한다. 또 진주만 공습과 미드웨이 해전, 노르망디 상륙작전(D-Day)과 스탈린그라드 전투 등, 세계사의 흐름을 바꾼 전장의 명장면들이 마치 현장에 있는 듯 실감나게 펼쳐진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단순한 전투의 나열이 아니라, 전쟁이 만들어낸 인류의 선택과 비극, 그리고 그 속에서 피어난 희망까지 '진짜' 역사의 현장을 경험하게 된다.작가의 말 프롤로그. 독일의 혼란과 히틀러의 등장-독일, 패전 이후 혼란을 마주하다 1부 : 개전-두 번째 세계대전, 시작되다 1장. 뮌헨 협정-두 번째 세계대전으로 가는 길 2장. 다시 시작된 '세계 전쟁'-폴란드의 운명과 유럽의 향방 3장. 베저위붕 작전 개시-독일의 덴마크, 노르웨이 침공 4장. 독일 기갑부대의 전격전-프랑스와의 진검승부 5장. 영국 본토 항공전-처절하게 벌어진 공중전 6장. 사막의 여우 등장-북아프리카 사막에서의 혈전 7장. 독일 해군의 자존심-전함 비스마르크 출격 8장. 바다의 늑대들-공포의 유보트가 나타나다 9장. 바르바로사 작전 개시-300만 대군의 기습 10장. 지구의 반대편에서-일본의 팽창과 폭주 11장. 진주만 기습-잠자는 사자를 건드리다 12장. 모스크바 공방전-눈보라 속의 혈전 13장. 스탈린그라드 전투-지옥도가 펼쳐진 도시 14장. 미드웨이 해전-항공모함끼리의 진검승부 15장. 쿠르스크 전투-사상 최대의 전차전 16장. 되짚어 보는 전반전-전쟁의 향방, 그리고 전세 역전 2부 : 반격-승리와 패배, 그 사이에서 17장. 디데이-노르망디 상륙작전 개시 18장. 바그라티온 작전-소련의 복수가 시작되다 19장. 레이테만 해전-일본 해군의 최후 결전 20장. 마켓 가든 작전-연합군의 방심이 불러온 실패 21장. 아르덴 대공세 개시-히틀러의 마지막 도박 22장. 유럽 전선의 최종장-베를린 전투로 가는 길 23장. 미국의 결정타-이오지마, 오키나와의 대혈투 24장. 베를린 공방전-히틀러의 마지막 발악 25장. 맨해튼 프로젝트-8월의 히로시마와 나가사키 26장. 마지막 쿠데타-일본 제국 최후의 날 에필로그. 다시 시작되는 또 다른 전쟁 참고 문헌 사진 출처제2차 세계대전의 흐름을 한눈에 꿰뚫는 새로운 경험! '전쟁사'의 재미와 깊이, 모두 잡았다! 제2차 세계대전, 그 방대한 역사의 흐름은 늘 어렵고 멀게만 느껴진다. 기존의 전쟁사 책들은 엄청난 분량과 복잡한 인명 및 지명, 전투의 나열, 난해한 문체로 독자들에게 높은 진입 장벽을 세워왔다. 『제2차 세계대전 이야기: 전장의 눈물, 운명의 날』은 이런 부담을 과감히 덜어내고, 누구나 쉽게 빠져들 수 있는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전쟁의 시작부터 끝까지 흥미진진하게 풀어낸다. 이 책은 입문자에게는 친절한 해설서이자, 전쟁사를 탐독하는 독자에게는 새로운 시각을 제공한다. 복잡한 인명과 지명, 방대한 전투의 흐름을 한눈에 정리할 수 있도록 각 장의 도입부에는 핵심 사건과 인물의 간략한 설명을 배치하고, 본문에서는 실제 전장의 분위기와 인물들의 심리, 그리고 그들이 내린 결정의 역사적 의미를 생생하게 전달한다. 특히 '왜 독일은 전격전으로 유럽을 장악할 수 있었는가?', '연합국은 어떻게 점차 전세를 뒤집었는가?', '한반도의 운명은 왜 전쟁 막바지에 갈라졌는가?' 등 전쟁의 큰 흐름을 송곳처럼 하나로 관통해, 독자들이 궁금해할 만한 질문에 대한 해설과 통찰을 풍부하게 담았다. 단순한 사건과 연도의 나열이 아니라, 전쟁이 빚어낸 인류의 선택과 비극, 그리고 그 속에서 피어난 희망까지 '진짜' 역사의 현장을 경험하게 한다. 군 장교로 복무하며 전쟁사에 대한 깊은 이해를 쌓아온 저자는 방대한 자료와 문헌을 바탕으로 사실을 정확하게 전달하면서도, 입문자들조차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사건의 맥락과 인물의 시선을 중심에 세웠다. 딱딱한 연대기를 늘어놓는 대신 마치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전개로 전쟁사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따라갈 수 있다. 역사에 대한 왜곡이나 과장 없는 균형 잡힌 시각을 제공한다는 점도 이 책의 장점이다. 전장의 드라마와 국제정치의 퍼즐 입체적 조망이 담긴 '세계사의 운명적 순간' 이 책은 전쟁의 도화선이 된 제1차 세계대전 이후의 독일에서부터 전 세계로 확산된 전쟁의 과정, 그리고 전후 세계질서의 변화까지, 핵심 사건과 인물의 시선을 따라가며 전쟁의 전모를 입체적으로 조명한다. 유럽과 태평양 전선의 시기를 비교하며, 독일과 일본, 연합국의 전략과 선택이 어떻게 세계사의 방향을 바꾸었는지 생생하게 보여준다.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이미지'로만 소비되던 전쟁의 이면, 그리고 그 속에 숨은 인간 군상과 국제정치의 복잡한 퍼즐을 입체적으로 그려낸다는 점이다. 가령 노르망디 상륙작전에서는 그 배경에 숨은 연합군과 독일군 내부의 치열한 전략적 논쟁, 작전 개시 후 현장 병사들의 두려움과 용기가 교차하는 심리적 풍경을 생생히 보여준다. 또한 스탈린그라드 전투에서는 단순한 시가전 묘사를 넘어, 도시를 사수하려는 소련 민중의 집단적 결의, 병사들이 극한의 굶주림과 공포 속에서 내린 생존과 희생의 선택, 그 모든 것이 소련 지도부의 정치적 계산과 어떻게 맞물렸는지를 입체적으로 조명한다. 전쟁 말기 일본 지도부의 항복 결정 과정에서는, 옥쇄를 주장하는 군부와 현실적 타협을 모색하는 지도자 사이의 극심한 갈등, 연합군이 마주한 일본과의 문화적 충격, 천황의 항복 선언이 일본 국민에게 미친 파장까지 세밀하게 그려낸다. 그처럼 이 책은 전쟁의 표면적 이미지 뒤에 감춰진 인간의 심리, 지도자와 민중의 선택, 그리고 국제정치의 역학이 어떻게 맞물려 역사의 흐름을 바꾸었는지를 다각도로 보여주고 있다. 단순한 사건 나열을 넘어, 전쟁사 속에서 우리가 놓치기 쉬운 인간적·정치적 드라마를 입체적으로 조명하는 것이 이 책의 탁월한 강점이다. 제2차 세계대전은 단순한 과거의 사건이 아니다.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세계의 질서와 정치, 그리고 한반도의 현실까지도 결정한 거대한 분기점이 되었다. 『제2차 세계대저 이야기: 전장의 눈물, 운명의 날』은 전쟁의 참상과 인간 군상의 어리석음, 그리고 그 속에서 피어난 용기와 희생을 통해, 오늘의 우리에게 '역사란 무엇인가?', '우리는 과거로부터 무엇을 배워야 하는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던진다. 전쟁사의 깊이와 재미를 동시에 느끼고 싶은 모든 독자라면 반드시 읽어봐야 할 책이다. 쉽고 흥미롭게, 그러나 결코 가볍지 않게, 이제 제2차 세계대전의 진짜 이야기를 만나보자.잠시 후, 패전국인 일본 제국의 대표로 외무대신 시게미쓰 마모루가 서명을 위해 앞으로 걸어 나왔습니다. 그는 패전국의 모습을 상징하듯 절뚝이는 발걸음으로 서명 테이블로 향했습니다. 1932년 훙커우 공원에서 있었던 윤봉길 의사의 의거로, 오른쪽 다리가 절단되어 의족을 착용한 까닭이었죠. 우리에겐 아무 상관이 없는 일인 듯싶지만, 이처럼 제2차 세계대전의 대미를 장식하는 장면에서도 우리나라 독립운동의 흔적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작가의 말에서 한 남자가 독일 남부의 뮌헨 지역에서 혜성처럼 등장합니다. … 상관의 지시를 받은 남자는 그 정치 단체의 주요 집회 장소인 어느 허름한 술집으로 향합니다. 그런데 막상 감시를 해야 하는 정치 집회에서, 오히려 그 남자는 깊은 인상을 받습니다. 쓸데없는 이야기들과 탁상공론이 오가는 논의들은, 직접 현장에서 전쟁을 겪은 그에게 비겁한 이상주의자들의 속 빈 강정 같은 이야기들로 다가왔죠. 남자의 불만은 그가 연단에 올라서서 자신의 이야기를 시작함으로써 완성되기에 이릅니다. … 남자의 연설에 대한 소문은 삽시간에 퍼져나갔고, 그가 등장한다는 날이면 뮌헨의 맥주 홀은 금방 인파로 가득 차게 되었어요. … 이 남자의 이름이 바로 '아돌프 히틀러'입니다.프롤로그에서 준비를 마친 독일군 부대는 인접 부대의 상황만 확인한 뒤, 즉각 프랑스군의 후방으로 진격했죠. 독일군 전차들 또한 프랑스군 사령부가 위치한 후방 지역을 향해 내달렸습니다. 그러자 프랑스군 제55보병사단에는 '전차가 나타났다!'는 헛소문이 빠르게 퍼지기 시작했어요. 결국 심리적 충격을 받은 프랑스군은 사단 차원에서의 제대로 된 역습 한 번 해보지 못한 채 와해되고 말았습니다. … 훗날 알려진 바에 따르면, 사령부 인근에서는 아직 독일군 전차가 진출하기도 전이었다고 합니다. 그야말로 프랑스군에게는 불운이었죠. 아직 진격해 오지도 않은 독일 전차 때문에 무너져 버리다니! 제55보병사단은 아르덴 숲을 방어하기 위해 황급히 조직된 예비사단이었기 때문에, 군대가 아니라 공사 인부라고 자조 섞인 토로를 할 만큼 벙커 공사에만 진심이었습니다. 따라서 소규모 독일군 전차부대의 돌파 시도에도 심리적 충격은 엄청났고, 일선의 장병들 사이에서 점차 유언비어가 퍼지면서 프랑스군은 스스로 무너지고 만 겁니다.4장에서
세상에서 제일 쉬운 베이킹 소다 살림백과
황금부엉이 / 빅키 랜스키 지음, 생활의지혜연구회 엮음 / 2017.09.13
11,900원 ⟶ 10,710원(10% off)

황금부엉이집,살림빅키 랜스키 지음, 생활의지혜연구회 엮음
실내 생활공간 속 유해물질, 화학 성분 때문에 호흡기질환이나 피부질환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통풍/환기가 잘 되지 않는 실내에서는 옷, 이불, 소파, 벽지 등이 각종 세균의 온상이 되어 아토피, 알레르기, 비염, 천식 등을 유발하기 십상이다. 시중에 나와 있는 화학 세제로 청소한다고 해도 세제 안의 독성 물질과 화학 성분 때문에 불안하기는 마찬가지다. 이러한 화학 세제의 대안으로 베이킹 소다가 주목받고 있다. 베이킹 소다는 음식 첨가제라는 본래 용도뿐 아니라 살균/세척 효과가 있어 집안 청소에도 효과를 볼 수 있으며 기존 세제에 비해 피부 건강을 지켜주는 데다 환경오염도 거의 없는 무공해 친환경 물질이라는 입소문이 나면서 친환경 살림의 필수 품목으로 급부상했다. 베이킹 소다는 특유의 산 알칼리 균형 작용으로 오염의 근본인 지방산 때를 수용성으로 분해해 오염 부위를 탁월하게 제거할 수 있으며 환경호르몬 걱정도 없어 야채, 과일 등의 농약 성분까지 깨끗이 씻어낼 수 있는 착하고 똑똑한 만능 살림꾼이다. 이 책에서는 베이킹 소다의 다양한 효능을 이용해서 생활공간을 365일 깔끔하고 쾌적하게 만드는 친환경 살림 비법을 만나본다. 지금 바로 베이킹 소다 한 컵으로 세상에서 가장 깨끗하고 안전한 친환경 살림을 시작해 보자!머리말 1장. 친환경 물질 베이킹 소다의 모든 것 베이킹 소다의 생산 과정 베이킹 소다가 효과적인 이유 베이킹 소다의 특징 베이킹 소다 제품의 탄생 배경 친환경 제품으로 각광받는 베이킹 소다 환경적 양심을 가진 회사에서 생산되는 베이킹 소다 2장. 친환경 식탁을 위한 베이킹 소다 레시피 빵 구울 때 베이킹 소다 이용하기 최상의 초콜릿칩 쿠키 만들기 산성 요리와 잘 어울리는 베이킹 소다 가열 요리에 베이킹 소다 이용하기 생선과 고기요리에 베이킹 소다 이용하기 베이킹 소다로 싱싱하게 야채 보관하기 베이킹 소다로 맛있는 음료수 만들기 베이킹 소다의 또 다른 기능 요리 기구와 재료는 이 곳을 이용하세요 깐깐한 에코맘의 홈베이킹 레시피 3장. 천연세제 베이킹 소다로 에코 키친 만들기 주방에서 베이킹 소다 이용하기 주방용 세제 만들기 베이킹 소다로 싱크대 청소하기 베이킹 소다로 막힌 배수구 뚫기 베이킹 소다로 식기세척기 세제 만들기 가전용품 세제 만들기 베이킹 소다로 그릇에 광택내기 베이킹 소다로 커피메이커 청소하기 베이킹 소다로 냉장고의 신선도 유지하기 베이킹 소다로 전자레인지 청소하기 베이킹 소다로 프라이팬 세척하기 베이킹 소다로 기름때 제거하기 베이킹 소다로 팬 그릇에 광택내기 베이킹 소다로 녹 제거하기 베이킹 소다로 쓰레기통 냄새 없애기 나만의 베이킹 소다 상자 만들기 베이킹 소다로 탈취제 만들기 4장. 세균·냄새 없는 무공해 욕실 만들기 베이킹 소다로 욕조 청소하기 베이킹 소다로 샤워기 청소하기 베이킹 소다로 욕실 커튼과 양변기 청소하기 베이킹 소다로 화장실 냄새 없애기 5장. 구석구석 말끔하게 집 안 청소하기 베이킹 소다로 창문 청소하기 베이킹 소다로 목제 가구 청소하기 베이킹 소다로 낙서 지우기 베이킹 소다로 카펫 얼룩 제거하기 베이킹 소다로 카펫 청소하기 베이킹 소다로 발매트의 악취 제거하기 베이킹 소다로 새것처럼 만들기 베이킹 소다로 곰팡이 냄새 없애기 베이킹 소다로 쾨쾨한 벽장 냄새 없애기 베이킹 소다로 신발의 눅눅한 냄새 없애기 집 안을 향기롭게 만드는 방법 100% 베이킹 소다 탈취제 에프 앤 에프(FnF) 6장. 세탁 효과 두 배 높이는 베이킹 소다 세탁법 빨래할 때 베이킹 소다 효과적으로 이용하기 흰옷을 더욱 희게! 베이킹 소다로 표백하기 베이킹 소다로 옷에 묻은 얼룩 제거하기 베이킹 소다로 옷에 배어 있는 냄새 제거하기 베이킹 소다로 옷의 화학성분 제거하기 베이킹 소다로 땀냄새 제거하기 베이킹 소다로 액세서리에 광택내기 베이킹 소다로 신발에 광택내기 보석의 세척 및 관리 요령 7장. 깨끗한 천연 세정제 베이킹 소다 바디케어 베이킹 소다로 건강한 모발 만들기 베이킹 소다로 건강한 피부 만들기 베이킹 소다로 몸냄새 제거하기 베이킹 소다로 부드러운 손 만들기 베이킹 소다로 눈과 콘택트렌즈 소독하기 베이킹 소다로 입냄새 제거하기 베이킹 소다로 치아 관리하기 베이킹 소다로 귀와 발의 청결 유지하기 베이킹 소다로 치약 만들기 8장. 에코맘의 친환경 베이킹 소다 육아법 베이킹 소다로 아기용품 소독하기 베이킹 소다로 뽀송뽀송한 아기 엉덩이 만들기 기저귀 발진을 예방하는 또 다른 방법 베이킹 소다로 아기 피부염 예방하기 베이킹 소다로 유아용품 세척하기 베이킹 소다로 아기 주변 깨끗하게 만들기 건강을 살리는 베이킹 소다 민간요법 베이킹 소다를 복용하면 안 되는 경우 베이킹 소다를 복용하면 좋은 경우 베이킹 소다로 미네랄 보충하기 베이킹 소다로 방광염 치료하기 베이킹 소다로 목 통증 치료하기 베이킹 소다로 코막힘 해결하기 베이킹 소다로 벌에 쏘인 곳 치료하기 베이킹 소다로 피부 트러블 해결하기 이럴 땐 이렇게! 에코맘의 베이킹 소다 생활백서 가드닝에 베이킹 소다 이용하기 베이킹 소다로 살충제 효과주기 베이킹 소다로 새장 청소와 개미 제거하기 베이킹 소다로 실외 환경 가꾸기 수공예에 베이킹 소다 사용하기 베이킹 소다로 축전지 보호하기 베이킹 소다로 DIY 라이프 즐기기 베이킹 소다로 자동차 세차하기 베이킹 소다로 캠핑카 깨끗하게 관리하기 야외활동에 활력소가 되는 베이킹 소다 찾아보기 쉬우니까 부담 없다! 천연 물질이니까 안전하다! 자극 없이 막강한 살균/세척 효과! 베이킹 소다는 탄산수소나트륨이라는 약알칼리성 천연 미네랄 물질로, 가열하면 탄산가스가 발생해 주로 식품의 팽창제로 사용된다. 보기에는 단순한 가루일 뿐이지만 과일과 야채 세척, 청소와 세탁, 미용까지 그 쓰임새는 셀 수 없이 많다. 오염을 제거하는 능력만 뛰어난 것이 아니라 액체나 기체 상태의 산성 물질을 중화해 산성비에 의한 각종 오염을 개선하고, pH의 균형을 맞춰주며 불길을 잡아주는 소화 능력까지 갖춘 만능 생활필수품이다. 지금부터 베이킹 소다를 요모조모 지혜롭게 활용할 수 있는 생활 속 활용법을 공개한다. 사용할 수 없는 곳이 거의 없을 정도로 다양한 활용 방식과 간편한 활용법에 놀라고, 경이로운 효과에 한 번 더 놀랄 것이다. 친환경 식탁을 위한 부엌 친구, 베이킹 소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빵을 구울 때에만 베이킹 소다를 사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베이킹 소다의 다양한 기능을 이용해 재료를 깨끗이 씻고 요리에 맛을 더할 수도 있다. 뿐만 아니라 베이킹 소다의 중화 작용을 이용해 몸에 좋은 건강 음료를 만들 수도 있으며 요리의 신맛을 줄여주는 조절 작용도 할 수 있다. 케이크의 아이싱에 베이킹 소다를 첨가하면 아이싱이 녹거나 건조해지는 현상을 막을 수 있다. 감자를 으깰 때 베이킹 소다를 약간 넣으면 훨씬 부드럽게 감자를 으깰 수 있다. 끓인 육수에 베이킹 소다를 약간 넣으면 응결된 작은 기름덩어리를 부드럽게 녹일 수 있다. 고기를 손질할 때 베이킹 소다로 고기를 문지르면 육질이 훨씬 부드러워진다. 과일과 채소를 씻을 때 베이킹 소다를 이용하면 표면의 농약과 먼지를 제거할 수 있다. 천연 세제 베이킹 소다로 에코 키친 만들기 연마/중화 능력과 방취 기능을 가진 베이킹 소다는 부엌을 항상 깨끗하고 상쾌하게 유지시키는 일등공신이다. 플라스틱 도마와 그릇에 남아 있는 얼룩을 제거하거나 도마의 음식물 냄새를 없앨 수 있다. 또 기름때로 얼룩진 프라이팬과 냉장고 내부의 악취까지도 제거할 수 있다. 도마의 표면에 베이킹 소다와 식초를 바른 후 뜨거운 물로 헹구면 얼룩과 악취를 제거할 수 있다. 베이킹 소다와 세제를 푼 뜨거운 물에 부엌용품을 담그면 끈적거리는 기름기를 제거할 수 있다. 베이킹 소다 2큰술과 붕사 2큰술을 혼합하면 식기세척기용 세제로 사용할 수 있다. 베이킹 소다 상자를 냉장고에 넣어두면 냉장고 탈취제로 사용할 수 있다. 뜨거운 물과 베이킹 소다를 이용하면 프라이팬의 탄 부분을 깨끗이 닦을 수 있다. 베이킹 소다로 세탁 효과 두 배 높이기 베이킹 소다는 더러워진 옷이나 생활용품에 묻어 있는 먼지나 얼룩, 불쾌한 냄새 등을 제거하는데 매우 효과적이다. 세탁할 때 베이킹 소다를 이용하면 일반 화학 세제만 썼을 때보다 냄새도 덜 나고 세탁물의 색깔도 훨씬 선명하게 유지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옷감 자체의 화학 성분을 제거하여 피부를 안전하게 지킬 수 있다. 세탁할 때 베이킹 소다 1/2컵을 넣으면 물을 부드럽게 하여 세제를 많이 사용할 필요가 없다. 헹굼물에 베이킹 소다 1/2컵을 넣으면 섬유 유연제를 사용한 것처럼 옷감이 부드러워진다. 베이킹 소다 페이스트를 옷의 얼룩진 부분에 문지른 후 세탁하면 얼룩이 제거된다. 땀냄새 밴 운동가방이나 운동화에 베이킹 소다를 뿌리면 냄새가 제거된다. 옷에 묻은 각종 산성 얼룩과 핏자국, 과일즙 등도 베이킹 소다로 쉽게 제거할 수 있다. 이뿐만 아니라 아기용품을 안전하게 관리하고 인체의 건강을 유지하는 데에도 베이킹 소다가 유용한 기능을 한다. 베이킹 소다를 이용한 민간요법을 몇 가지만 알아두면 가벼운 신체 증상에 적절하게 대처할 수 있다.ㆍ 옷에 염소 표백제를 넣는 것이 불안할 때베이킹 소다를 사용하면 표백제를 절약하면서 표백력도 더욱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염소 표백제 1컵에 베이킹 소다 1/2컵을 넣으면 표백제의 양을 절반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또 이렇게 하면 세탁물에서 표백제 냄새가 덜 나면서 빨래가 더욱 깨끗해집니다. ㆍ 녹슨 욕조나 싱크대를 청소할 때오래되어 녹슨 욕조나 싱크대를 깨끗이 청소하려면 베이킹 소다와 과산화수소 또는 베이킹 소다와 암모니아를 걸쭉하게 섞어서 사용해 보세요. 이렇게 혼합한 액체를 욕조나 싱크대에 바르고 잠시동안 그대로 두었다가 문지르면 더욱 말끔하게 청소할 수 있습니다. ㆍ 베이킹 소다로 막힌 배수구 뚫기막힌 배수구를 뚫으려면 배수구에 베이킹 소다 1컵을 부은 후 뜨거운 식초 1컵을 다시 붓습니다. 그런 다음, 5분 후 펄펄 끓는 물을 배수구에 붓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반복할수록 더욱 확실하게 배수구를 뚫을 수 있습니다. 이때 식초를 전자레인지에 데우면 효과적입니다.
식물 좋아하세요?
카멜북스 / 조아나 (지은이) / 2021.03.10
14,000원 ⟶ 12,600원(10% off)

카멜북스소설,일반조아나 (지은이)
취미와 취향의 세계를 넓혀 갈 '좋아하세요' 시리즈. 두 번째 주제는 식물이다. 완성도 높은 식물세밀화로 국립생물자원관 주최 세밀화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조아나 작가의 식물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한다. 매일 수집하듯 모은 식물의 순간을 44가지 세밀화와 이야기로 담았다. 누구보다 오래, 누구보다 세심히 식물을 들여다보고 기록하는 식물세밀화가의 서랍 속 수집 노트 같은 책. 식물을 가만히 관찰하면 내가 보이는 기분이 든다. 식물과 관계를 맺으며 내면을 점검하고 일상의 균형을 바로잡는다. 이 책은 식물을 통해 더 나은 내가 되어 가는 기록이다. 부는 바람에 이리저리 흔들릴지언정 결코 꺾이는 법이 없는 식물을 하나하나 눈에 담고, 그들이 나누어 주는 기운에 집중해 보자. 작고 소중한 것을 지키며 다시 단단히 걸어갈 힘을 얻게 될 것이다.Prologue. 나의 기억 서랍장 속 식물함 01. 꽃 튤립 _도구가 간단해서 백목련 _일단, 쉼표 개나리 _무게중심을 찾는 일 앵두나무 _뜻밖의 계절 산철쭉 _다음엔 내가 먼저 마중 나갈게 스톡 _춤추는 꽃 샐비어 _나만의 꿀단지 종지나물 _운명의 식물을 만나는 방법 아네모네 _벨베데레 궁전의 아네모네 한 송이 적작약 소르베 _가끔은 와르르 무너져도 괜찮아 연꽃 _연이 채워 준 하루 능소화 _일상을 아름답게 가꾸는 일 노랑꽃창포 _나의 첫 식물 스폿 구억배추꽃 _내가 그리고 싶은 식물 그림 코스모스 _잃어버린 계절 동백나무 _나의 고향은 02. 잎 냉이 _당신에게 봄은 어떤 향인가요? 스킨답서스 _마음을 다하면 생명은 자란다 만병초 _내가 지켜 줄게 머위 _자연이 주는 선물 대파 _빈틈없이 꽉 찬 대파의 줄기처럼 로즈마리 _엄마의 텃밭 올리브나무 _속 빈 강정 강아지풀 _흔들려도 꺾이지 않게 사랑초 _행복은 가까이에 있어 담쟁이덩굴 _나다운 길을 만들어 간다는 건 단풍나무 _나는 지금 어느 계절에 서 있을까 손바닥선인장 _나의 여름 노트 장미허브 _이제부터 HAPPY END-ing 줄리아 페페로미아 _소중한 줄리아에게 03. 열매 토종 콩 _계절을 함께 걸어갈, 식구 당근 _당근 이파리를 본 적 있어? 뚱딴지 _내 이름은 블루베리 _그림에 담고 싶은 것 풍선덩굴 _풍선덩굴 양육일지 완두 _난 엄마의 자존감이니까 무화과 _친해지길 바라 대추 _할아버지의 마음 단호박 _단호박 선생님 마늘 _기본에 정성을 더하는 일 파프리카 _씨앗이 열매를 맺기까지 래디시 _보이지 않는다고 빛나지 않는 건 아니야 먹물버섯 _숨겨진 아름다움을 발굴하는 일 솔방울 _따스하고 촉촉한 움직임 INDEX."나를 키우는 식물이라는 세계" 초록을 관찰하며 수집한 마음의 기록 취미와 취향의 세계를 넓혀 갈 '좋아하세요' 시리즈. 두 번째 주제는 식물이다. 완성도 높은 식물세밀화로 국립생물자원관 주최 세밀화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조아나 작가의 식물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한다. 매일 수집하듯 모은 식물의 순간을 44가지 세밀화와 이야기로 담았다. 누구보다 오래, 누구보다 세심히 식물을 들여다보고 기록하는 식물세밀화가의 서랍 속 수집 노트 같은 책. 식물을 가만히 관찰하면 내가 보이는 기분이 든다. 식물과 관계를 맺으며 내면을 점검하고 일상의 균형을 바로잡는다. 이 책은 식물을 통해 더 나은 내가 되어 가는 기록이다. 부는 바람에 이리저리 흔들릴지언정 결코 꺾이는 법이 없는 식물을 하나하나 눈에 담고, 그들이 나누어 주는 기운에 집중해 보자. 작고 소중한 것을 지키며 다시 단단히 걸어갈 힘을 얻게 될 것이다. 빨간 날에는 좋아하는 일을 합니다 '식물' 좋아하세요? 여러분에게 빨간 날은 어떤 의미인가요? 카멜북스는 빨간 날을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있는 날'로 해석하고, 빨간 날 즐기고 싶은 취미와 취향에 관해 이야기하는 책을 시리즈로 엮어 보기로 했습니다. 실용서든 에세이든 분야에 상관없이 '나의 세계를 채우는 어떤 것'에 대해 즐겁게 들여다보고자 합니다. 빨간 날의 첫 번째 취향은 '식물'입니다. 기록하는 식물세밀화가의 수집 노트를 공개합니다! 자기만의 식물 생활을 영위하고 있는 식물덕후에게 식물을 소장하는 새로운 방법으로 식물세밀화를 추천합니다. 보고 싶은 식물은 많지만 모두를 집에 들일 수는 없는 노릇. 자연 속 모습을 그대로 옮긴 정교한 세밀화로 다양한 숲속 친구들을 소개해 드릴게요. 『식물 좋아하세요?』는 누구보다 오래, 누구보다 세심히 식물을 들여다보고 기록하는 식물세밀화가의 서랍 속 수집 노트 같은 책입니다. 매일 수집하듯 모은 식물의 순간을 44가지 세밀화와 이야기로 담았어요. (국립생물자원관 주최 세밀화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조아나 작가의 식물세밀화를 무려 44점이나 소장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이기도 합니다!) "나를 키우는 식물이라는 세계" 식물을 들여다보며 더 나은 내가 되어 가는 이야기 식물을 가만히 관찰하면 내가 보이는 기분이 듭니다. 이제 우리는 식물과 관계를 맺으며 자신의 내면을 점검하고 일상의 균형을 바로잡습니다. 나아갈 방향을 세심하게 고르는 덩굴손을 보면서 차곡차곡 쌓은 일상으로 견고한 길을 만들 것을 다짐하고, 머무는 자리에서 봄을 채우는 개나리를 바라보며 자연스러운 무게중심에 대해 고민하는 책 속 이야기들은 식물을 통해 더 나은 내가 되어 가는 기록입니다. "덩굴손이 만들어 가는 길을 이파리가 따라가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담쟁이덩굴이 스스로 만들어 내는 길이다. 스스로 길을 찾고 자신의 힘으로 이룬 것이다. 작은 움직임이 더디게 느껴지더라도 자신을 믿고 나아갈 뿐이다."(158p) "무엇보다 양쪽의 무게를 감당할 수 있는 적절한 무게중심을 찾는 게 중요하다. 봄이라는 커다란 배경 속에서도 개나리가 돋보였던 건 그 때문이었을 테니까. 주어진 환경에 순응하면서도 소신 있게 자기 삶을 펼쳐 가는 자연스러운 무게중심."(32p) 부는 바람에 이리저리 흔들릴지언정 결코 꺾이는 법이 없는 식물을 하나하나 눈에 담고, 그들이 나누어 주는 기운에 집중해 보세요. 작고 소중한 것을 지키며 다시 단단히 걸어갈 힘을 얻게 될 것입니다. 창밖으로 바라보는 풍경 속 개나리는 또 다르다.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는 곳의 개나리는 기운이 넘친다. 개나리 가지가 저렇게 쭉쭉 뻗을 수 있구나 싶다. 사방으로 곧게 뻗은 가지에 널찍이 한 자리씩 자리 잡은 꽃망울은 한층 여유로워 보인다. 스쳐 가는 장면에서도 개나리는 눈에 띈다. 풍경에 어우러지면서도 자기만의 아름다움을 빛내고 있다. 머무는 자리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을 해내며 봄을 채운다. 힘껏 가지를 뻗고, 잎을 내고, 꽃을 피우며. 덕분에 멀리 떠나지 않아도 매일 오가는 풍경 속에서 봄을 느낀다. 개나리가 없는 봄은 상상할 수 없다. 작약을 보면 안타깝고 애처로운 마음이 먼저 든다. 언젠가 작약이 지는 순간을 본 적이 있는데 꽃잎이 와르르 무너져 내리는 모습이 꼭 눈물을 떨구는 것처럼 보였던 것이다. 결혼식 부케로도 자주 사용할 만큼 아름다운 순간을 더 아름답게 밝혀 주는 꽃인데, 지는 순간은 마음이 찌릿할 만큼 처연하다.
2024 최신판 SD에듀 기출이 답이다! 공기업 사무직 통합전공(경영학/경제학/행정학/법학) 5개년 기출 + 무료상식특강
시대고시기획 / SDC (지은이) / 2024.01.10
25,000원 ⟶ 22,500원(10% off)

시대고시기획소설,일반SDC (지은이)
공기업 사무직 필기전형 합격을 위해 SD에듀에서는 채용을 대비하여 공기업 사무직 맞춤형 문제로 구성한 교재. 상세한 해설로 혼자서도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으며, 사무직 전공별 온라인 모의고사를 무료로 응시할 수 있는 쿠폰을 발급하여 공기업 사무직 문제 유형에 대한 연습과 함께 자신의 실력을 최종 점검할 수 있도록 하였다.● PART 1 경영학 CHAPTER 01 경영학원론 CHAPTER 02 조직론 CHAPTER 03 인적자원관리론 CHAPTER 04 마케팅 CHAPTER 05 생산 및 운영관리 CHAPTER 06 재무회계 CHAPTER 07 재무관리 ● PART 2 경제학 CHAPTER 01 경제학의 기초 CHAPTER 02 소비자 및 생산자이론 CHAPTER 03 시장이론과 후생경제학 CHAPTER 04 국민소득결정이론 CHAPTER 05 소비함수와 투자함수 CHAPTER 06 화폐금융론 CHAPTER 07 총수요와 총공급 이론 CHAPTER 08 인플레이션과 실업 CHAPTER 09 경기변동과 경제성장 CHAPTER 10 국제경제학 ● PART 3 행정학 CHAPTER 01 행정학 기초이론 CHAPTER 02 정책론 CHAPTER 03 조직론 CHAPTER 04 인사행정론 CHAPTER 05 재무행정론 CHAPTER 06 행정통제 및 개혁 CHAPTER 07 지방행정 ● PART 4 법학 CHAPTER 01 법학 일반 CHAPTER 02 헌법 CHAPTER 03 민법 CHAPTER 04 형법 CHAPTER 05 상법 CHAPTER 06 행정법1. 2023~2019년 경영학 출제 키워드&기출복원문제 수록 2. 2023~2019년 경제학 출제 키워드&기출복원문제 수록 3. 2023~2019년 행정학 출제 키워드&기출복원문제 수록 4. 2023~2019년 법학 출제 키워드&기출복원문제 수록 5. 온라인 모의고사 4회(전공별 1회) 무료 제공 [특별혜택] 이슈&상식 무료특강, NCS 핵심이론 및 대표유형 분석자료, 온라인 모의고사 무료쿠폰 2020년부터 대부분의 공공기관에서 국가직무능력표준(NCS)뿐 아니라 전공과목의 출제 비중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이에 따라 공사공단 채용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은 지원하는 공사공단이 어떤 전공과목을 출제하는지 미리 파악해 두는 것이 필요하며, 공사공단 사무직에서 출제 비중이 높은 전공과목인 경영학/경제학/행정학/법학 과목을 학습함으로써 필기전형에 대한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 공기업 사무직 필기전형 합격을 위해 SD에듀에서는 채용을 대비하여 공기업 사무직 맞춤형 문제로 구성한 『2024 최신판 SD에듀 기출이 답이다! 공기업 사무직 통합전공(경영학/경제학/행정학/법학) 5개년 기출+무료상식특강』을 출간하였다. 상세한 해설로 혼자서도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으며, 사무직 전공별 온라인 모의고사를 무료로 응시할 수 있는 쿠폰을 발급하여 공기업 사무직 문제 유형에 대한 연습과 함께 자신의 실력을 최종 점검할 수 있도록 하였다.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