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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찾아가는 질문들
반니 / 미라 리 파텔 글, 이재경 옮김 / 2016.06.20
14,000원 ⟶ 12,600원(10% off)

반니소설,일반미라 리 파텔 글, 이재경 옮김
아기자기하고 예쁜 일러스트에 릴케, 생텍쥐페리, 데이비드 소로, 칼 세이건, 버지니아 울프, 오스카 와일드 등 세계적인 작가와 지식인이 남긴, 영감을 주는 강렬한 메시지가 어우러진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책이다. 일러스트 속 명언들은 나와 나의 삶을 돌아볼 수 있는 질문들로 연결되고, 그 질문을 곱씹으며 답을 찾아 찬찬히 글을 쓰다보면 어느새 위로받고, 격려 받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2015년 미국에서 출간되어 독자들의 폭발적 반응을 얻으며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책 속의 질문들은 ‘내 인생에서 반드시 지키고 싶은 것은?’, ‘삶과 사람에 대한 나의 원칙 다섯 가지는?’ 등과 같이, 평소에 자주 잊고 지내는 삶의 진정한 가치에 대한 것부터 ‘나의 가슴을 뛰게 만드는 것’ ‘내가 살아있다고 느낄 때’ 등, 잊고 있었던 자신의 열정을 되찾게 해 주는 질문에 이르기까지 매우 다양하다. 이런 질문에 답하다 보면 독서가 곧 글쓰기가 되고, 글쓰기는 다시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 안에 있는 답을 찾아가는 훌륭한 여정이 된다. 특히 이 책은 글만 써야하는 다른 다이어리북과는 달리, 자화상이나 내 인생 지도 그리기, 여행하고 싶은 나라 표시하기, 감정지표에 색칠하기 등의 다양한 활동도 할 수 있다. 너무 무겁거나 진지하지 않게, 늘 곁에 두고 시간이 날 때마다 어느 부분이든 펼쳐 답해볼 수 있는 책이다. 뒤쪽에는 자유롭게 기록할 수 있는 ‘프리노트’ 코너도 마련되어 있다. 한 장 한 장 질문에 답해나가다 보면 어느새 보물과도 같은 자신의 삶을 기록한 한 권의 책을 갖게 될 것이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오프라 윈프리가 선택한 단 하나의 다이어리북!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 아름답고 강렬한 메시지 위에 적어보는 나만의 이야기! ▼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다이어리북 [나를 찾아가는 질문들]은 아기자기하고 예쁜 일러스트에 릴케, 생텍쥐페리, 데이비드 소로, 칼 세이건, 버지니아 울프, 오스카 와일드 등 세계적인 작가와 지식인이 남긴, 영감을 주는 강렬한 메시지가 어우러진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책이다. 일러스트 속 명언들은 나와 나의 삶을 돌아볼 수 있는 질문들로 연결되고, 그 질문을 곱씹으며 답을 찾아 찬찬히 글을 쓰다보면 어느새 위로받고, 격려 받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지친 일상, 두렵기만 한 미래, 흉흉한 사건이 끊이지 않는 요즈음이야말로 걱정 없이 잠자리에 들기 힘든 시대이다. 그러다보니 타인에 대한 배려보다는 이기심이 앞서고, 설득보다는 마음의 벽을 쌓거나, 삶을 즐기는 여유보다는 미래에 대한 의미 없는 걱정만을 계속한다. 과연 무엇이 우리의 지친 마음을 달래줄 수 있을까? [나를 찾아가는 질문들]은 지난해 미국에서 출간되어 독자들의 폭발적 반응을 얻으며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지금도 여전히 다이어리 분야 1위를 놓치지 않고 있는 책이다. 독자들이 남긴 수백 건의 리뷰를 보면, 그들이 이 책에서 얼마나 위로를 얻고 희망을 찾을 수 있었는지 명확하게 드러난다. 성년이 된 조카에게 선물했다는 독자, 좋은 추억이 되도록 친구들과 함께 써보기로 했다는 독자, 너무 예뻐서 옆에 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졌다는 독자 리뷰도 많다. 책 속의 질문들은 ‘내 인생에서 반드시 지키고 싶은 것은?’, ‘삶과 사람에 대한 나의 원칙 다섯 가지는?’ 등과 같이, 평소에 자주 잊고 지내는 삶의 진정한 가치에 대한 것부터 ‘나의 가슴을 뛰게 만드는 것’ ‘내가 살아있다고 느낄 때’ 등, 잊고 있었던 자신의 열정을 되찾게 해 주는 질문에 이르기까지 매우 다양하다. 이런 질문에 답하다 보면 독서가 곧 글쓰기가 되고, 글쓰기는 다시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 안에 있는 답을 찾아가는 훌륭한 여정이 된다. 특히 이 책은 글만 써야하는 다른 다이어리북과는 달리, 자화상이나 내 인생 지도 그리기, 여행하고 싶은 나라 표시하기, 감정지표에 색칠하기 등의 다양한 활동도 할 수 있다. 너무 무겁거나 진지하지 않게, 늘 곁에 두고 시간이 날 때마다 어느 부분이든 펼쳐 답해볼 수 있는 책이다. 뒤쪽에는 자유롭게 기록할 수 있는 ‘프리노트’ 코너도 마련되어 있다. 한 장 한 장 질문에 답해나가다 보면 어느새 보물과도 같은 자신의 삶을 기록한 한 권의 책을 갖게 될 것이다. ▼ 나에게 선물하는 책 “내가 진정으로 사랑하는 것, 나의 진짜 모습과 삶의 이유를 확인시켜준 책!” _아마존 독자서평 최근 뭔가를 쓰고자 하는 욕구를 가진 독자들이 늘어나면서 필사본과 같은 라이팅북이 주목을 받고 있다. 하지만 단순히 남의 글을 따라 쓰는 것보다는 나만의 생각이 담긴 글을 쓰는 것이 훨씬 더 가치 있는 일이다. 그럼에도 많은 독자들이 글을 쓰고 싶어 하는 마음과는 달리 정작 어떤 글을 어디서부터 어떻게 써야할지는 감을 잡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해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쓰기 위해, 자신의 소중한 순간을 기록하기 위해 다이어리를 구입한다. 그러나 꾸준히 채워가는 사람은 드물다. 몇 번 펼쳐보지도 못한 다이어리는 서랍 속으로 들어갔다가 몇 달 후 쓰레기통 신세가 되기 일쑤다. 이 책은 이런 모든 독자들을 위한 새로운 개념의 다이어리북이다. 왼쪽에는 인생의 지침이 되는 명언이, 오른쪽에는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고 기록할 수 있는 질문들이 펼쳐진다. 꼭 매일 써야 한다는 압박감을 느낄 필요도 없다. 자신이 제대로 살아가고 있는 것인지, 앞으로 어디로 가야 하는지, 진짜 자신의 모습은 무엇인지 정리가 필요할 때 꺼내 아름다운 일러스트와 명언에 위안을 얻고, 자신만의 생각을 기록하면 된다. 내 마음 속 이야기에 귀 기울일 수 있도록 도와주는, 또 다른 동반자다.
주님의 식탁
아하바 / 임미자 (지은이) / 2019.07.22
11,000

아하바소설,일반임미자 (지은이)
현대인들이 주로 겪게 되는 만성질환에 따라 처방할 수 있는 요리비법들을 소개하고 있는 책이다. 소개하는 제철 식재료, 건강하고 맛있는 요리 비법을 통해 요리 치유, 마음의 위로, 몸의 조화를 얻을 수 있다. 진정한 몸과 마음의 치유를 통해 하나님을 찬양하는 삶을 살고자 하는 우리 모두에게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추천사 시즌 3 프로그램 소개 한국인의 주요 만성질환 23가지 ˙ 주요 만성질환에 대한 메뉴 선정 기준 ˙ 주요 만성질환 23가지 - 제철 식재료 음식 음식 메뉴명 1. 만성피로 기력회복에 좋은 돼지고기 김치말이 찜 2. 중성지방을 낮추는 미역 사과 무침 / 구운 사과 샐러드 3. 폐 건강 지키는 황기 대파국 4. 장 건강을 돕는 시래기 등갈비 찜 5. 피를 맑게 하는 미나리 밥 / 미나리 채소전 / 비트 차 6. 자궁 건강에 좋은 당귀 고등어 조림 / 쑥 차 7. 간 건강에 좋은 콩나물 황태국 8. 염증완화에 효과적인 마늘 멸치 볶음 / 마늘 새우꼬지 9. 눈 건강에 좋은 블루베리 쌀 케이크 / 블루베리 쥬스 10. 고혈압에 좋은 파프리카 소박이 / 오이배추 물김치 11. 관절염에 좋은 한방 취나물 닭개장 12. 설날특집 배 불고기 / 배 숙 / 각색전 13. 설날음식 활용요리 과일 깍두기 / 나물 피자 저염식을 하는 방법 14. 유방 질환에 효과적인 미역 연어 말이 / 토마토 달걀찜 15. 알레르기 비염을 완화시켜주는 작두콩 조림 / 작두콩 차 16. 기분 전환에 좋은 매콤 쟁반 쫄면 / 장미 코디얼 17. 불면증 개선에 도움을 주는 단호박 부침개 / 단호박 라떼 18. 위를 건강하게 하는 양배추 전골 / 양배추 주스 19. 혈당조절에 도움을 주는 잡곡전 / 리코타 치즈 토마토 샐러드 20. 두뇌 활동에 좋은 견과류바 / 봉수탕 21. 기관지 건강에 좋은 약도라지 정과 / 약도라지 배꿀찜 / 도라지청 차 22. 체중 조절을 위한 닭가슴살 두부선 / 초잡채 23.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는 표고버섯 들깨탕 / 표고버섯 밤 조림 24. 피부에 좋은 녹차 쌈밥 / 찻잎 나물 요리선교에 함께하신 분 성경속의 음식이야기 촬영 뒷 이야기CTS기독교TV에 인기리에 방송되었던 “주님의 식탁” 요리를 통한 마음의 치유! 복음의 전파! “주님의 식탁”은 단순히 예쁘게 플레이팅하고 감성 한 스푼의 제목을 달아 레시피를 소개하는 여러 요리 책과는 달리 현대인들이 주로 겪게 되는 만성질환에 따라 처방할 수 있는 요리비법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제철 식재료, 건강하고 맛있는 요리 비법을 통해 요리 치유, 마음의 위로, 몸의 조화를 얻을 수 있습니다. 진정한 몸과 마음의 치유를 통해 하나님을 찬양하는 삶을 살고자 하는 우리 모두에게 이 책은 최고의 선물이 될 것입니다.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쉬운 조리법은 물론, 식재료의 손질 및 보관법 등 그야말로 종합 교양서와 같은 한 권이 될 것입니다. 방송에서 본 요리를 이제는 책을 통해 여러 번 만들어 형제자매와 나누고 싶다면, 오늘부터 하루 한 개의 레시피를 따라서 만들어보면 어떨까요?
귀농 귀촌인을 위한 실전 텃밭 가꾸기
W미디어 / 윤용진 (지은이) / 2022.03.19
17,000원 ⟶ 15,300원(10% off)

W미디어취미,실용윤용진 (지은이)
내 가족이 먹을 건강한 먹거리를 가꾸는 작은 텃밭 농사법. 저자는 지난 15년간 텃밭 농사를 지으며 주위로부터 배우고 경험한 바를 ‘농업일지’에 기록해왔고, 그 중에서 초보농부들에게 정말로 필요한 생생한 정보를 선별해 책에 담았다. 도시 출신으로 농사에 대한 기본 지식이 전혀 없던 저자는 실제로 농사를 짓기 전에는 알 수 없는 세세한 농사법까지도, 특히 자신이 몰라 많이 아쉽고 힘들었던 부분을 책에 포함시켰다. 이미 농사법에 관한 많은 책이 시중에 나와 있지만, 대부분은 대규모 농사를 위한 지침서들이다. 농사짓는 기본은 같다지만, 소규모 텃밭 농사를 지으며 값비싼 대용량의 전용 농자재를 무턱대고 구입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따라서 저자가 책에서 소개하는 농사법은 소규모로 텃밭을 운영하는 사람들이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농사법이다.머리말 Chapter 1/ 준비편 - 텃밭 농사 AtoZ 1/ 농사는 흙 만들기로부터 시작된다 1) 농사에 좋은 흙 만들기 2) 석회고토 뿌려주기 3) 화단 만들기 2/ 텃밭에 작물을 심을 때 고려해야 할 사항 1) 직파 또는 모종 만들기 2) 모종 심는 시기 3) 심을 위치 정하기 4) 돌려짓기 5) 거름주기 6) 토양의 산도 7) 재식거리 8) 멀칭(흙 표면을 덮어주는 것) 9) 지지대 또는 그물망 설치 3/ 농기구 준비하기 4/ 작물별 파종 시기 5/ 모종 준비하기 1) 직파를 할까, 모종을 만들까 아니면 모종을 사서 심을까? 2) 모종을 만드는 법 3) 오이, 마디호박, 수세미의 공통점은? 4) 연작 피해 방지 6/ 작물별 지지대 설치법 1) 한 줄 설치법 2) 두 줄 설치법 3) X자 설치법 4) 망 설치법 5) 역사다리꼴 설치법 7/ 관수시설 - 텃밭에 물주는 법 8/ 비료 사용을 줄여야 한다 1) 시중에 판매하는 비료의 종류 2) 퇴비와 비료의 차이 3) 텃밭 농사를 지으려면 어떤 비료를 구입해야 하나? 4) 비료 성분의 역할 5) 비료 포대에 씌어 있는 숫자의 비밀 9/ 농약 사용을 줄여야 한다 1) 천연농자재 만들기 2) 천연제초제 만들기 3) 난황유 만들기 10/ 병해충 피해 줄이기 1) 진딧물 퇴치법 2) 개미 제거법 3) 달팽이 제거법 Chapter 2/ 실천편 - 작물별 재배법 1. 완두콩 2. 감자 3. 청경채 4. 콜라비 5. 당근 6. 초석잠/ 택란 7. 상추, 쌈 채소(겨자채, 쑥갓) 8. 브로콜리 9. 비트 10. 대파, 쪽파 11. 열무 12. 땅콩 13. 토란 14. 강낭콩 15. 옥수수 16. 아욱 17. 잎 들깨, 들깨 18. 생강 19. 단호박, 마디호박, 늙은 호박 20. 수세미 21. 고추 22. 토마토 23. 가지 24. 오이 25. 피망, 파프리카 26. 수박 27. 고구마 28. 서리태, 메주콩 29. 멜론, 참외 30. 김장 배추 31. 김장 무 32. 갓 33. 시금치 34. 양파 35. 마늘 36. 부추 37. 아스파라거스 38. 더덕 39. 대추나무 40. 포도나무 나가는 말● 농부는 작물의 언어를 이해하기 위해 끊임없이 배우고 노력해야 한다 도시에 사는 지인들이 저자의 집을 방문하면 대부분 집 안보다는 텃밭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낸다고 저자는 말한다. 날마다 텃밭에서 키운 건강한 채소를 먹고 땀 흘려 일하며 자연 속에서 소박하게 살아가는 저자의 모습은 어쩌면 요즘 많은 사람들이 꿈꾸는 삶일지도 모른다. 따뜻한 봄날, 아침 일찍 텃밭에 나가면 파릇파릇한 새싹들과 향긋한 흙냄새가 어우러져 상쾌한 하루가 시작된다. 작은 씨앗은 따스한 햇살과 거름기 많은 흙, 그리고 부지런한 농부의 손길로 생명을 키워간다. 처음에는 나약했던 어린 싹도 점차 성장하며 몸으로 자신의 뜻을 표현한다. 예를 들어, 토마토는 칼슘이 부족하면 열매 가운데가 까맣게 변하고, 질소가 많으면 잎이 말린다. 붕소가 부족하면 화방 끝단에서 또다시 줄기가 자란다. 하지만 텃밭 작물과 대화하는 법을 모르는 농부는 영문도 모른 채 속절없이 망가져 가는 텃밭 작물을 지켜볼 수밖에 없다. 그래서 작은 텃밭을 가꾸더라도 농부는 텃밭 작물들의 언어를 이해하기 위해 끊임없이 배우고 노력해야 한다. 그런 수고와 노력이 뒤따른 이후에야 텃밭은 우리에게 풍성한 먹거리를 선물해준다. ● 내 가족이 먹을 건강한 먹거리를 가꾸는 작은 텃밭 농사법 저자는 지난 15년간 텃밭 농사를 지으며 주위로부터 배우고 경험한 바를 ‘농업일지’에 기록해왔고, 그 중에서 초보농부들에게 정말로 필요한 생생한 정보를 선별해 책에 담았다. 도시 출신으로 농사에 대한 기본 지식이 전혀 없던 저자는 실제로 농사를 짓기 전에는 알 수 없는 세세한 농사법까지도, 특히 자신이 몰라 많이 아쉽고 힘들었던 부분을 책에 포함시켰다. 이미 농사법에 관한 많은 책이 시중에 나와 있지만, 대부분은 대규모 농사를 위한 지침서들이다. 농사짓는 기본은 같다지만, 소규모 텃밭 농사를 지으며 값비싼 대용량의 전용 농자재를 무턱대고 구입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따라서 저자가 책에서 소개하는 농사법은 소규모로 텃밭을 운영하는 사람들이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농사법이다. 텃밭을 가꾸는 일은 마치 어린 아이를 돌보는 것과 같다. 내 가족이 먹을 건강한 먹거리를 키워내려 끊임없이 배우고 노력해온 저자의 축적된 농사 정보가 담겨있는 이 책이, 이제 막 귀농 귀촌을 해서 텃밭 농사를 시작한 초보농사꾼들에게 나아갈 길을 알려주는 이정표가 되길 기대한다. 농사 역시도 아는 만큼 보인다! ● 학습에 ‘오답노트’가 필요한 것처럼 농사에도 실패 사례가 좋은 정보가 된다 누구든 방법을 몰라 농사를 지을 수 없는 시대는 지나간 것 같다. 인터넷을 찾아보면 온갖 정보가 다 나온다. 물론 그 정보들이 다 맞는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참조는 할 수 있고, 또 정확한 정보가 필요하다면 농촌진흥청에서 만든 전문적인 자료를 찾아보면 된다. 그렇게 정보가 넘쳐흐르는데도 이상하게 농사는 뜻대로 되지 않는다. 분명히 모범답안에 따라 시키는 대로 했는데 농사가 영 신통치가 않다. 학습에 ‘오답노트’가 필요한 것처럼 농사에도 실패 사례가 좋은 정보가 된다. 그런데 모범답안은 쉽게 구할 수 있지만 실패 사례는 찾기가 어렵다. 실제로 망해보지 않으면 쓸 수 없는 게 실패 사례다. 비록 본인의 생각이지만 ‘분명히 제대로 했는데도 망했다’는 실패 경험이 어쩌면 초보농부에게는 더 필요한 정보일 수도 있다. 실제로 지난 15년간 저자가 작성해온 농업일지를 들추어보면 한 번도 실패하지 않고 손쉽게 키울 수 있던 작물은 그리 많지 않았던 것 같다 한다. 나중에 알고 나면 당연한 것인데, 처음에는 그 당연한 것을 알지 못해 농사를 망친 경우가 많았다. 실제 땀을 흘리며 경험한 농사법과 책을 통해 배운 이론과는 다소 차이가 있다. 더구나 요즈음에는 이상기후라고 하는 예측하기 어려운 변수가 항상 따라다닌다. ● 텃밭 작물을 키울 때 고려해야 할 사항 -작물 재배에 대한 기본지식 책에서 설명하고 있는 40여 종의 텃밭 작물들은 우리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일반적인 채소들이다. 그럼에도 만약 앞으로 처음 재배하려는 작물이 있다면 책을 펼쳐 ‘텃밭 작물을 키울 때 고려해야 할 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작물 재배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알기만 하면 처음 재배하는 작물이더라도 그대로 적용할 수 있고, 남들보다 뒤처지지 않을 만큼은 수확할 수 있을 테니까 말이다. 하지만 아무리 내가 노력을 한들 하늘의 도움 없이는 어려운 게 농사다. 기상이변으로 늦서리가 내리고, 갑자기 우박이 쏟아지기도 한다. 올해 한 해도 날씨가 또 어떻게 변덕을 부릴지 가늠하기가 어렵다. 그런 냉혹한 환경에 어려움을 겪지만, 농부는 자연에 순응하고 조화를 이루며 살아간다. 힘든 지난 한 해였지만 봄이 되면 새롭게 희망을 가지고 다시 시작한다. ● 작은 텃밭에서 펼쳐지는 생명의 향연은 몸과 마음이 치유되는 시간이다! 지난 15년 동안 저자가 직접 텃밭 농사를 지으면서 꼼꼼히 기록해두었던 농사법과, 수도 없이 겪었던 실패 경험을 책에 담았다. 40대 중반에 이른 은퇴를 하고 귀촌을 한 저자의 농사는 자급용이므로 가급적이면 농약과 비료를 사용하지 않는다. 상품성이 조금 떨어질지는 몰라도 건강한 먹거리이기에 내 식구들이 먹고, 주위의 사람들과 나눌 수도 있고, 도시에 있는 사람들과 직거래를 하여 약간이나마 소득을 올리기도 했다. 무엇보다 직접 땀을 흘리며 채소를 가꾸고 수확하는 시간은 소중한 삶의 한 부분이 된다. 비록 작은 텃밭이지만 농작물이 자라는 모습을 지켜보는 하루하루가 몸과 마음이 치유되는 시간이었다 한다.
역사
길 / 헤로도토스 지음, 김봉철 옮김 / 2016.12.06
50,000원 ⟶ 45,000원(10% off)

소설,일반헤로도토스 지음, 김봉철 옮김
국내에 번역, 출간된 헤로도토스의 <역사>는 3~4종 된다. 하지만 고대 그리스사 전공자에 의한 희랍어 원전 번역은 이 책이 최초이다. 번역자 김봉철 교수는 이미 역사가로서의 헤로도토스와 그의 주저 <역사>에 대한 다수의 논문을 발표하여 축적된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이 책을 번역하였다. 이 책 번역의 원칙으로 역자는 원문을 가급적 충실하게 직역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음을 밝히고 있다. 그 이유는 이 책이 서양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학 고전이므로 그 문장과 자구 하나하나가 독자들에게 충실하게 전달될 필요가 있기 때문이라고 하였다. 이 책의 번역과 출간에는 10여 년의 시간이 걸렸다. 3~4년 전에 초벌 번역이 끝난 이후에도 서구의 새로운 연구 성과 등을 반영함은 물론, 방대한 역주 작업을 거치는 대장정이었다.해제 : 헤로도토스의 『역사』 어떻게 읽을 것인가 013 옮긴이의 말 041 일러두기 054 제1권 제1~5장 서언. 그리스인들과 이방인들의 불화 사례 059 제6~94장 리디아 왕 크로이소스의 지배 064 제6~7장 크로이소스와 리디아의 초기 왕들 제8~15장 크로이소스의 조상 기게스의 지배 제16~25장 알리아테스의 지배 제26~28장 크로이소스의 정복 활동 제29~33장 크로이소스와 솔론 제34~45장 크로이소스의 아들 아티스 사망 제46~55장 크로이소스와 델포이 신탁 제56~58장 펠라스기아인의 내력과 언어 제59~64장 페이시스트라토스의 참주정 제65~68장 스파르타의 상황: 정치 개혁과 테게아 전쟁 제69~70장 리디아와 스파르타의 동맹 체결 제71~85장 크로이소스의 페르시아 원정과 패배 제86~92장 크로이소스와 키로스 제93~94장 리디아의 관습과 문화 제95~216장 페르시아 왕 키로스의 지배 127 제95~107장 메디아의 지배자들 제108~30장 키로스의 탄생과 양육. 메디아 멸망과 키로스 즉위 제131~40장 페르시아의 관습과 문화 제141~77장 키로스의 이오니아, 소아시아 정복 제178~87장 바빌론의 도시 구조와 성벽 제188~92장 키로스의 바빌론 정복 제193~200장 바빌론 지역의 관습과 문화 제201~14장 키로스의 마사게타이 원정과 키로스의 죽음 제215~16장 마사게타이인의 관습과 문화 제2권 제1장 페르시아 왕 캄비세스의 국내 최초,“고대 그리스사 전공자에 의한”희랍어 원전 완역 결정판! 10여 년에 걸친 꼼꼼한 번역과 방대한 주석, 최신 연구성과까지 반영! 국내에 번역, 출간된 헤로도토스의 『역사』는 3~4종 된다. 하지만 ‘고대 그리스사’ 전공자에 의한 희랍어 원전 번역은 이 책이 최초이다. 즉 이전까지의 번역본들은 ‘역사’ 전공자에 의한 번역이 아니었다. 특히나 번역자 김봉철 교수는 이미 역사가로서의 헤로도토스와 그의 주저 『역사』에 대한 다수의 논문을 발표하여 축적된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이 책을 번역하였다. 이 책 번역의 원칙으로 역자는 원문을 가급적 충실하게 직역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음을 밝히고 있다. 그 이유는 이 책이 서양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학 고전이므로 그 문장과 자구 하나하나가 독자들에게 충실하게 전달될 필요가 있기 때문이라고 하였다. 언뜻 당연한 이야기인지 모르겠으나, 이것은 독자들에게 읽히기 쉬운 번역, 즉 의역을 하다 보면 그의 서술이 갖는 ‘역사성’을 놓치는 오류를 범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역사를 전공한 번역자로서는 가장 중요한 원칙인 셈이다. 이 책 번역과 출간에는 10여 년의 시간이 걸렸다. 3~4년 전에 초벌 번역이 끝난 이후에도 서구의 새로운 연구 성과 등을 반영함은 물론, 방대한 역주 작업을 거치는 대장정이었다. 인류사 최초로 인간 중심의 역사를 다루었다는 데 그 의미 ? 더불어 지리학과 인류학, 민속학의 보고(寶庫) 헤로도토스가 『역사』를 저술한 목적은 시간이 흐르면서 인간의 일이 기억에서 사라지는 것을 막고 그것을 세상에 알리는 데 있다. 과거의 인간사가 구전에 의해 전해지는 한, 그것에 대한 기억은 흐려지고 결국 잊혀지기 마련이기 때문이다. 헤로도토스는 중요한 인간사가 자신의 기록을 통해 계속 기억되고 널리 알려지기를 원했다. 이런 점에서 그는 기억에서 사라져 가는 과거 인간들의 위대한 행적을 탐구하고 밝혀내 영원히 기억될 유산으로 만들어 준 공로자이다. 왜냐하면 이로부터 ‘히스토리아’가 시작되었기 때문이다. 즉 헤로도토스의 『역사』에 담긴 서술 동기와 목적, 서술 대상과 탐구 방식 등은 ‘히스토리아’(= 역사)의 본보기가 되었다. 여기서 비로소 ‘히스토리아’라는 말이 역사와 관련된 특별한 의미를 갖게 되었다. 특히나 그것은 ‘인간’의 역사를 다룬다는 데 그 최초의 의미를 갖게 된다. 즉 헤로도토스의 『역사』는 그리스-페르시아 전쟁이라는 인간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데, 이는 신(神)이나 반신(半神)적 영웅들의 공상적인 이야기가 아니라 인간들의 실제 사건에 대한 기록이다. 또한 그는 그 서술에 있어 인간사를 신의 뜻이나 계시로 설명하지 않고 인간 중심의 세속적 인과관계로 설명하고자 했다. 그래서 그는 신화가 아닌 역사서술을 통해 인간사의 내력을 설명한 ‘최초의 역사가’라는 평가를 받는다. 물론 헤로도토스가 신화적 사고에서 완전히 벗어났다고 보기에는 힘들다. 비록 신들에 대한 이야기를 꺼리기는 했지만, 그의 역사서술에는 그리스 신화가 자주 등장하고 있다. 그것은 여담의 소재가 되기도 하고, 그의 논거를 위해 활용되기도 한다. 헤로도토스는 가능한 한 자신의 견문 지식이나 현실적 타당성에 입각해 신화를 부정 혹은 수정하고자 했지만, 어떤 경우에는 아무런 논평 없이 신화를 그냥 전해주기도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의 신화서술에 나타나는 특징은 기본적으로 탈(脫)신화화한 역사를 서술하고자 노력했다는 점이다. 즉 그는 적어도 그리스 신화를 무비판적으로 수용하지는 않았다는 것이다. 또한 이 책은 역사학의 시발점 역할만 한 데 그치지 않는다. 헤로도토스 스스로 단순히 전승하는 사료들만을 믿을 수는 없기 때문에 스스로 직접 보고 듣는 과정을 거치는 작업을 병행했다. 이른바 ‘발로 뛰는 역사가’였던 셈이다. 이런 과정을 통해 우리는 고대사의 많은 미지의 영역을 알게 되었는데, 이는 바로 헤로도토스가 남긴 『역사』가 갖고 있는 또 다른 특장점이며, 이 책이 지리학적, 인류학적, 민속학적 자료의 보고로 평가받는 이유이기도 하다. 동서 문명 최초의 충돌, 그리스-페르시아 전쟁을 통해 인간의 역사를 쓰다: 그 구체적 내용 이 책의 주제는 그리스인과 이방인들 사이의 전쟁이다. 이를 통해 헤로도토스는 그리스인들이 이방인들(페르시아인들)보다 검약과 절제의 미덕을 갖추었고, 군사적으로 더 용맹했고, 자유를 애호했으며 합리적으로 사유하고, 탁월한 도덕심과 교양을 갖춘 민족이었음을 부각한다. 물론 헤로도토스는 이방인들이 갖고 있는 제도와 가치를 찬미하기도 한다. 따라서 단순히 이분법적 태도로 그의 역사관을 평가하는 데에는 무리가 있다. 그럼에도 동서 문명의 첫 대결이었던 그리스-페르시아 전쟁이 중심 소재인 이 책을 통해 헤로도토스는 그리스인들의 자유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 평가하고 고취한다. 『역사』는 그리스-페르시아 전쟁의 경과뿐만 아니라 전쟁의 원인부터 설명하고자 하기 때문에 이들 간의 대립과 전쟁의 기원을 밝히는 데 많은 지면을 할애하고 있다. 헤로도토스는 제1권의 서두부터 그 대립의 신화적 사례들을 먼저 소개한 후, 자신이 규명한 역사상의 사례를 설명한다. 그는 그리스인들과 이방인들 사이 대립의 역사적 시작은 리디아 크로이소스 왕의 군사 원정에서 비롯했다고 본다. 그는 크로이소스가 “헬라스인들에게 맨 처음으로 해악을 저지른 사람”이고 “이방인 중에서 최초로 일부 헤라스인들을 정복하여 조세를 내도록 했다”고 언급한다. 그러나 기원전 546년에 크로이소스가 페르시아의 키로스에게 패배한 후부터 그리스인들과의 대립을 주도한 이방인은 페르시아인들이었다. 이에 따라 헤로도토스의 『역사』는 페르시아 왕들의 치세를 기준으로 서술되고, 『역사』의 이야기는 페르시아의 팽창과 정복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제1권은 키로스 2세의 치세(기원전 558~529년)를 다룬다. 즉 그가 메디아를 멸망시키고 페르시아를 건설한 내력과 리디아, 이오니아 및 바빌론 등을 정복한 과정이 묘사된다. 제2권과 제3권 일부는 캄비세스 2세의 치세(기원전 529~522년)에 대한 이야기이다. 그의 행적으로는 이집트 정복과 에티오피아 원정이 서술된다. 제3권 나머지와 제4~6권은 다레이오스 1세의 치세(기원전 522~486년)를 다룬다. 그 시기에는 바빌론 재정복, 스키타이 원정, 리비아와 트라키아 정복, 이오니아 반란과 진압, 마르도니오스의 그리스 원정(기원전 492년), 다티스의 그리스 원정(기원전 490년)이 발생했다. 제7~9권은 크세륵세스 1세 시기(기원전 486~465년)를 다룬다. 이 시기에는 페르시아군의 그리스 원정(기원전 480~479년)이 대표적으로 서술되고 있는데 익히 알려져 있듯이, 테르모필라이 전투, 아르테미시온 전투, 살라미스 해전 등이 그것이다. 따라서 헤로도토스의 『역사』는 키로스 2세에서 크세륵세스 1세 때까지, 시기적으로는 기원전 558년부터 기원전 479년까지의 약 80년 역사를 다루고 있다. 고대로부터 19세기까지는 그리 평가받지 못하다가 20세기 들어 높이 재평가되다 헤로도토스의 『역사』는 출간 이후부터 후세 사람들에 의해 많은 관심과 비판의 대상이 되어 왔다. 고대부터 그에 대한 평가는 크게 엇갈렸는데, 한쪽에서는 그를 역사서술의 개척자 혹은 대표자로 평가하고자 했고, 다른 쪽에서는 그를 신뢰하기 어려운 거짓말쟁이로 평가해왔다. 아리스토텔레스(Aristoteles)는 역사와 시(詩)를 구분하여 그 차이를 설명하면서, 역사서술의 사례로 헤로도토스를 든다. 이는 아리스토텔레스가 헤로도토스를 역사서술의 대표적 인물로 여겼음을 의미한다. 그 후 역사의 원조로서 헤로도토스의 명성은 키케로(Cicero)의 언급을 통해 공식화되었는데, 키케로는 그를 ‘역사의 아버지’로 지칭했던 것이다. 솔리누스(Solinus)도 이러한 평가를 이어받아 헤로도토스를 ‘역사의 건설자들’에 포함시켰다. 반면에 투키디데스(Thucydides)는 그의 역사서술의 신뢰성을 은근히 비판하여 말하기를, 자신의 글에 설화(說話)가 없어서 듣기에 재미가 덜할 것이지만 자신은 영원히 간직될 재산으로서 작품을 쓴다고 했다. 이는 흔히 헤로도토스를 겨냥한 발언으로 해석되는데, 즉 헤로도토스의 글은 재미있는 이야기가 많아 듣기에 좋지만 영원히 간직될 가치가 부족하다는 비판을 담고 있는 것이다. 헤로도토스를 ‘역사의 아버지’라 부른 키케로도 그의 글에는 거짓된 이야기가 수없이 많다고 비판했다. 사료 비판에 관한 한, 헤로도토스는 그리 좋은 평판을 누리지 못한 것이다. 따라서 대체로 고대인들은 헤로도토스를 재미있는 이야기꾼으로 여겼던 것이다. 이러한 그의 역사서술에 대한 신뢰성에 대한 부정적 평가는 근대에 와서도 지속되었는데, 특히 문헌 고증 위주의 19세기 실증사학과 객관적 역사서술이 강조되면서 투키디데스의 위상이 부각되고 상대적으로 헤로도토스의 입지는 축소되었다. 하지만 20세기 들어서 문헌 위주의 전통적 역사 연구에 비판이 제기되고 인류학, 민속학, 지리학 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헤로도토스의 역사서술에 대한 평가가 달라졌다. 즉 그의 역사서술 속에는 고대의 정치뿐만 아니라 종교, 신화, 풍습, 지리 및 동식물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어 고대 세계에 대한 지식의 보고(寶庫)로 부각되었다. 지역적으로도 그리스뿐만 아니라 페르시아, 리디아, 이집트, 스키타이, 바빌론 등의 지역을 다루어 고대 세계의 지역사 연구에 귀중한 자료를 제공해주고 있다. 사실 고대 이집트와 페르시아, 스키타이 등에 대한 자국민의 역사서술이 부족하기 때문에 일단은 헤로도토스의 『역사』를 기준으로 그들의 역사를 구성할 수밖에 없다. 이런 면에서 헤로도토스의 『역사』는 고대 지중해 세계의 공통 역사서라 할 만하다.
맛있는 부동산 절세 및 세무상식
가나북스 / 김명석 지음 / 2013.10.15
29,000원 ⟶ 26,100원(10% off)

가나북스소설,일반김명석 지음
경매로 재산을 증식하는 모든 분들에게 세금을 합법적으로 절세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드리는 것에 초점을 맞추었다. 이 책은 일반적인 절세 내용을 담으면서도 행동 전략도 같이 제시하고 있다.제 1편 경매 세금 기본알기 1. 경매 절차 알아보기 2. 권리 분석 단계에서 기본 알기 3. 물건 분석 단계에서 기본 알기 4. 명도 분석 단계에서 기본 알기 5. 수익 분석 단계에서 기본 알기 제 2편 경매(매매)로 취득한 부동산 맞춤 절세 전략은? 1. 자금출처조사는 이렇게 대비하세요. 2. LTE급 증여를 이용하라(중장기 계획에 의해 자금출처조사 대비 방안) 3. 경매로 취득시 내야 하는 세금 종류는 4. 취득시 절세 방법 딱 8가지만 기억하세요. 제 3편 보유시 부동산 절세 맞춤 전략은? 1. 보유시 내야하는 세금 종류는? 2. 보유시 절세 방법 딱 5가지만 기억하세요. 3. 리모델링으로 수익 창출과 세금 줄이기 전략 4. 부가가치세라는 세금도 붙는다고요? 제 4편 양도시 부동산 절세 맞춤 전략은? 1. 절세미인에게도 절세 전략이 포인트이다(절세의 3대 원칙) 2. 양도시 세금은 어떤 것이 있나요? 3. 양도시 절세 방법 따 8가지만 기억하세요. 제 5편 부동산 개발시 절세 전략은? 1. 디벨로퍼란? 2. 리모델링과 디벨로퍼의 차이를 알아봐요. 3. 디벨로퍼 주요 공정 따라 하기 4. 저 푸른 초원 위에 그림 같은 집 짓기 5. 개발시 절세 혁명이 이루어진다. 제 6편 자산 종류별 경매 절세 전략은? 1. 집을 경매할 때 절세 8가지만 기억하기 2. 상가를 경매할 때 절세 3가지만 기억하기 3. 토지를 경매할 때 절세 8가지만 기억하기 4. 부실채권을 경매할 때 절세 3가지만 기억하기 제 7편 부동산 경매로 사업 확장하기 1. 경매로 받은 부동산으로 창업하기 2. 법인이냐 개인이냐 이것이 문제로다. 3. 부동산 매매업 창업해 볼까? 4. 부동산 임현재 부동산 시장에 대한 냉각기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어느 누군가는 위기를 기회로 극복하고 있다. 1997년 IMF때에도 누군가는 투자의 끈을 놓지 않았다. 그 결과는 풍요로운 미래를 어느 정도 보장받을 수 있게 되었다. 이 책을 지필하면서 경매로 재산을 증식하는 모든 분들에게 세금을 합법적으로 절세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드리는 것에 초점을 맞추었다. 제1편에서는 경매의 절차를 비롯한 경매의 일반적인 이론들을 정리해 보았다. 제2편에서는 부동산을 취득할 때 세금 문제에 대해서 검토해 보았다. 제3편에서는 부동산을 보유할 때 세금 문제에 대해서 검토해 보았다. 제4편에서는 부동산을 양도할 때 세금 문제에 대해서 검토해 보았다. 제5편에서는 부동산을 개발할 때 절세전략을 제시해 보았다. 제6편에서는 자산 종류별 경매로 투자할 때 절세 방안을 제시해 보았다. 제7편에서는 부동산을 경매를 통해서 사업을 할 수 있는 콘셉트를 제시해 보았다. 제8편에서는 아직 남아 있는 세금들 중 부가가치세, 종합소득세, 법인세, 종합부동산세 및 지방세에 대해서 검토해 보았다. 제9편에서는 증여세 및 상속세에 대한 절세 10계명을 제시해 보았다. 이 책은 일반적인 절세 내용을 담으면서도 행동 전략도 같이 제시하고 있다. 절세를 하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노력해야 하며, 전략적으로 해동을 해야 한다. 다소 무리한 전략도 있을 수 있으나 이런 전략의 아이디어가 더 좋은 방향으로 흘러갔으면 한다.
한일관계의 흐름 2019-2020
논형 / 최영호 (지은이) / 2021.04.30
20,000

논형소설,일반최영호 (지은이)
2019-2020년 한일관계를 담은 책이다. 2019년과 2020년의 한국과 일본 양국관계는 역사인식 문제로 악화된 데다가 코로나19 사태로 인하여 공식적 교류가 소원해짐에 따라, 다방면에 걸쳐 회복 전망이 불투명해졌다. 경제문제와 안보문제에 이르기까지 양국관계의 악화가 확산되는 가운데, 2020년 9월 새롭게 등장한 스가 내각은 아베 내각과 다르지 않은 모습으로 일관했다. 2020년 11월 조 바이든이 미국의 대통령에 당선되었지만, 한국과 일본은 종래의 입장을 고집한 채 외교관계의 개선에 이르지 못했다. 책을 펴내며 제1장 한국과 일본의 역사 1. 전북 농촌의 역사: 이영춘과 구마모토/ 2. 부산항의 귀환 조선인/ 3. 하카타의 귀환 조선인 제2장 한국과 일본의 선거 1. 2019년 일본 참의원 선거/ 2. 2020년 한국 국회의원 선거 제3장 한국과 일본의 경제 1. 2019년 한일 무역분쟁/ 2. 2020년 코로나19와 한일 경제 제4장 한국과 일본의 외교 1. 외교 관련 예산/ 2. 일본군 ‘위안부’ 판결/ 3. 일본 정부의 전후처리 입장/ 4. 국내 피해자 보상/ 5. 미쓰비시 한국 자산의 매각 문제 제5장 한일관계 관련 이슈 1. 볼턴 회고록에 나타난 한일 안보 갈등/ 2. 한일 EEZ 선박 대치/ 3. 일본의 새로운 연호 레이와令和/ 4. 2020 도쿄 하계올림픽/ 5. 2019년 남북미 판문점 정상회동/ 6. 재일조선인 북송의 역사/ 7. 대북전단 살포금지법 시비/ 8. 새로운 일본 총리 지명/ 9. 조 바이든의 대통령 당선 제6장 한일연구교류와 서평 1. 2019년 도쿄 한일합동연구회/ 2. 이경주의 『아베의 개헌』에 대한 서평/ 3. 이영훈 등의 『반일종족주의』에 대한 서평/ 4. 이흥섭의 『딸이 전하는 아버지의 역사』에 대한 서평/ 5. 야스모토 스에코의 『니안짱』에 대한 서평 부록_2019-2020년 한일관계 관련 기본자료/ 색인2019-2020년 한일관계를 말하다 2019년과 2020년의 한국과 일본 양국관계는 역사인식 문제로 악화된 데다가 코로나19 사태로 인하여 공식적 교류가 소원해짐에 따라, 다방면에 걸쳐 회복 전망이 불투명해졌다. 한국은 문재인 정부의 5년 임기 가운데 2~4년째가 되었으며, 대일외교에서 정책적 성격을 분명하게 드러낸 시기였다. 문재인 정부는 과거사의 인식 문제로 한일 양국이 상호 충돌하는 가운데, 사법부의 판단에 의존했고 실질적으로 외교 관리를 소홀히 했다. 반면에 일본정부의 경우, 아베 내각과 스가 내각이 교차하는 시기였으며 한국에 대한 대응에서는 여전히 강경한 태도를 보였다. 경제문제와 안보문제에 이르기까지 양국관계의 악화가 확산되는 가운데, 2020년 9월 새롭게 등장한 스가 내각은 아베 내각과 다르지 않은 모습으로 일관했다. 2020년 11월 조 바이든이 미국의 대통령에 당선되었지만, 한국과 일본은 종래의 입장을 고집한 채 외교관계의 개선에 이르지 못했다.이 책은 2019년 1월부터 2020년 12월까지 2년 동안에 걸쳐 필자가 목격하거나 관여한 한일관계 사건을 정리한 것이다. 필자는 다양한 분야에서 한일관계 사건을 접했으나 그중에서도 한국과 일본의 『역사와 외교』를 재조명하는 형태로 시리즈를 엮어 보았다. 2000년대에 들어 한일관계의 흐름 시리즈가 나오기 시작한 지 17년이 지났다. 그동안 한국에서는 노무현 대통령을 비롯하여 이명박·박근혜·문재인 대통령에 이르기까지 4명이 대통령이 되었다. 한편 일본에서는 헤이세이平成에서 레이와令和로 연호가 바뀌었으며, 고이즈미 쥰이치로小泉純一?·아베 신조安倍晋三·후쿠다 야스오福田康夫·아소 다로麻生太?·하토야마 유키오鳩山由紀夫·간 나오토菅直人·노다 요시히코野田佳彦·아베 신조安倍晋三·스가 요시히데菅義偉에 이르기까지 9명이 총리가 되었다. 이렇게 연륜이 쌓임에 따라 지난날의 기억이 새롭게 느껴지는 것은 필자뿐이 아닐 것으로 생각되며, 그 만큼 날이 갈수록 기록의 소중함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 이 시리즈는 각종 사건에 대한 병렬적인 나열을 중심으로 하여 주로 2년 동안의 한일관계를 정리해 왔다. 필자는 개인적으로 지난해 2020년 8월 말로 정년퇴임하면서 대학교수 직무를 내려놓게 되었다. 각종 보직을 역임하는 상황 속에서도 다행히 연구 작업에서 손을 떼지 않은 것은 이 시리즈를 써가면서 독자들과 끊임없이 대화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감사함을 느낀다.먼저 2019년부터 2020년까지 2년간의 한일관계를 돌이켜보자. 이 시기 한국에서는 문재인 정부의 중반부가 이어졌으며, 일본에서는 아베 신조 제4차 내각에서 스가 요시히데 제1차 내각이 이어졌다. 가능한 인터넷 자료와 필자의 개인 인터넷 카페(cafe.naver.com/choiygho)에 올린 자료들을 이용하고, 여기에 개인적인 연구 논문과 서평을 단행본 체제에 맞추어 전면적으로 변형하여 본문을 집필했다. 편집상 이유에 따라 개인적인 발표 내용 가운데 일부만을 담았다. 본문에 담지 못한 자료는 필자의 개인 인터넷을 이용하라고 권유하고 싶다. 이 시리즈는 기본적으로 국교정상화 이후 한일 양국에 계속되고 있는 역사인식 문제를 강조함과 동시에 한일 양국의 과도한 권력 작용을 비판하는 데 주된 목적이 있다. 과거사에 대한 사죄와 책임 문제를 애매하게 하려는 일본 정부의 잘못과, 아직도 식민지 지배의 틀에 사로잡혀 조선인의 과거 피해에 집중하고자 하는 한국 정부의 잘못을 함께 비판하려는 것이다.한국과 일본은 오늘날 국제관계의 객관적인 사실로서,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한국과 일본은 국제사회의 일원으로서 「역사와 문화」를 공유해 오고 있다. 근대와 현대 시기에 있어서 국가 형태와 통치 방법을 둘러싸고 각종 기록이 전수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과 일본이 서로 다른 시각에서 지난날을 재해석하고 앞으로의 미래를 설정하면서 서로 다른 견해가 양국의 외교적인 갈등과 대화를 이어오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그러면서도 동아시아 지역에 속한 한일 양국은 공통적인 국가 과제를 안고 있을 뿐 아니라 양국 사이의 지역을 넘나드는 교류와 상생의 현실이 재생산되고 있다는 사실도 결코 잊어서는 안 된다. <책을 펴내며> 에서
엑스포지멘터리 예레미야 2, 예레미야애가
이엠(EM) / 송병현 지음 / 2016.07.30
26,000

이엠(EM)소설,일반송병현 지음
<엑스포지멘터리(Exposimentary)>란 '해설, 설명'을 뜻하는 'expository'와 '주석'을 뜻하는 'commentary'를 합성한 단어다. 본문의 뜻과 저자의 의도와는 별 연관성이 없는 주제와 묵상으로 치우치기 쉬운 expository의 한계와 필요 이상으로 논쟁적이고 기술적일 수 있는 commentary의 한계를 극복하여 가르치는 사역에 도움을 주기 위한 새로운 장르다. 이 책은 주석과 강해를 한 권에 넣었다. 주석이 가지는 장점과 강해설교가 가지는 장점을 모두 맛볼 수 있게 한 것이다. 너무 많은 내용을 모으는 대신 실제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충실한 정보를 담았으며, 성경에 대한 깊은 연구를 목회 현장과 성도의 삶에 적용하였다.추천의 글 시리즈 서문 감사의 글 일러두기 선별된 약어표 예레미야Ⅱ 선별된 참고문헌 VII. 거짓 메신저들(26:1-29:32) A. 성전 설교와 반응(26:1-24) B. 여호와의 멍에(27:1-28:17) C. 포로민들에게 보낸 편지(29:1-32) VIII. 회복에 대한 소망(30:1-33:26) A. 회복 약속(30:1-24) B. 새 언약(31:1-40) C. 땅을 사는 예레미야(32:1-44) D. 회복 약속(33:1-26) IX. 주전 605-586년의 사건과 메시지(34:1-39:18) A. 배신과 신실함(34:1-35:19) B. 선지자의 책을 찢은 여호야김(36:1-32) C. 수감된 예레미야(37:1-21) D. 물 저장 탱크에 갇힌 선지자(38:1-28) E. 바빌론의 손에 함락된 예루살렘(39:1-18) X. 예루살렘 함락 이후의 일(40:1-45:5) A. 예레미야 석방(40:1-6) B. 불안한 정세와 그다랴 암살(40:7-41:18) C. 듣기를 거부하는 백성(42:1-43:7) D. 이집트에서 선포된 메시지(43:8-45:5) XI. 열방에 대한 심판 선언(46:1-51:64) A. 이집트(46:1-28) B. 블레셋(47:1-7) C. 모압(48:1-47) D. 암몬(49:1-6) E. 에돔(49:7-22) F. 다마스쿠스(49:23-27) G. 아랍 족속들(49:28-33) H. 엘람(49:34-39) I. 바빌론(50:1-51:64) XII. 역사적인 자료 추가(52:1-34) A. 시드기야의 최후(52:1-11) B. 예루살렘 파괴(52:12-27) C. 포로들의이동원, 이태웅, 이승장 목사 등 목회자의 멘토들이 적극 추천한 시리즈! ▶ 엑스포지멘터리 (Exposimentary, 해설주석)란? Exposimentary (Expository + Commentary) “해설, 설명”을 뜻하는 ‘Expository’와 “주석”을 뜻하는 ‘Commentary’를 합성한 단어다. 본문의 뜻과 저자의 의도와는 별 연관성이 없는 주제와 묵상으로 치우치기 쉬운 expository의 한계와 필요 이상으로 논쟁적이고 기술적일 수 있는 commentary의 한계를 극복하여 가르치는 사역에 도움을 주기 위한 새로운 장르다. 본문의 다양한 요소와 이슈들에 대하여 정확하게 석의하면서도 전후 문맥과 책 전체의 문형(文形, literary shape)을 최대한 고려하여 텍스트의 의미를 설명하고 성도의 삶과 연결하려고 노력하는 설명서를 뜻한다. ▶ 출판사 서평 주석과 강해를 책 한 권에 현재 시중에 나와 있는 성경연구는 두 가지다. 순수하게 본문의 정보를 주는 주석과 본문으로 강해한 강해설교다. 그러다 보니 성경연구의 주석은 수많은 자료와 문헌을 모으는 방대한 작업이 된다. 이런 주석은 분량이 많이 일반인이 한 번에 읽기 어렵고, 한 번 읽은 사람도 다시 읽기보다 가끔 자료를 찾을 때 열어보는 건조하고 딱딱한 책이 된다. 또 강해설교집은 훌륭한 목사님들의 주옥같은 강해가 있기도 하지만 때로 지나치게 개인적 묵상으로 치닫거나 주제에서 이탈하는 오류를 범하기도 한다. 이 엑스포지멘터리 주석은 이 두 가지의 오류를 극복하기 위한 방법으로 주석과 강해를 한 책에 넣었다. 그럼으로써 주석이 가지는 장점과 강해설교가 가지는 장점을 모두 맛볼 수 있게 했다. 너무 많은 내용을 모으는 대신 실제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충실한 정보를 담았다. 정보만 있는 것이 아니라 위트와 감탄을 자아내는 적용을 함께 넣었다. 성경에 대한 깊은 연구를 목회 현장과 성도의 삶에 적용했다. 이 책을 저술하게 한 새로운 개념, “엑스포지멘터리”(Expository +Commentary)는 분명 새로운 시도이며 해답이 될 것이다.Exposimentary는 국제제자훈련원의 임프린트입니다.
가야금을 통하여 본 한국 음악사
태림스코어(스코어) / 문재숙 (지은이) / 2018.09.20
18,000원 ⟶ 16,200원(10% off)

태림스코어(스코어)소설,일반문재숙 (지은이)
가야금을 주제로 네 개의 논문을 엮어 만든 책이다. 가야금의 전신인 고대 현악기에 대한 연구를 비롯하여 고려시대와 조선시대 가야금, 1910년부터 현재까지의 가야금 연구에 대해 심도 있게 다루었다. 찬란하고 유구한 우리나라 역사에서 가야금이 우리민족과 어떻게 함께하였는지 역사적 흐름으로 구성되어 있다.1. 한국 고대 현악기 연구 -상고시대부터 통일신라시대 까지를 중심으로 Ⅰ. 서론 Ⅱ. 본론 A. 가야금의 전신인 B. 가야금 C. 과 유사한 거문고의 전신 D. 거문고(玄琴) Ⅲ. 결론 참고 문헌 2. 고려시대 가야금 연구 Ⅰ. 서론 Ⅱ. 고려시대 가야금 56 A. 제1기 가야금 [초기(태조~헌종)]: 국가제도 정비기 B. 제2기 가야금 [중기(덕종~예종)] : 문화 전성기 C. 제3기 가야금 [후기(의종~공민왕)]: 무신집권기 및 몽고간섭기 D. 제4기 가야금 [말기(공민왕~공양왕)]: 원으로부터 자주성 회복 노력기 Ⅲ. 결론 참고 문헌 부록 영인본 3. 조선시대 가야금 연구 Ⅰ. 서론 Ⅱ. 조선 초기 가야금[태조(1392)성종(1494)] A. 조선왕조실록 B. 문집 Ⅲ. 조선 중기 가야금[연산군(1494)경종(1724)] A. 조선왕조실록 B. 문집 C. 그림 자료 D. 이규보(李奎報: 1168∼1241)의 가야금과 윤선도(尹善道: 1587~1671)의 거문고 Ⅳ. 조선 후기 가야금[영조(1724)1910년] A. 조선왕조실록 B. 문헌 C. 그림 자료 D. 가야금 악보 E. 가야금 산조출현 Ⅴ. 결론 초록 참고 문헌 4. 1910년부터 현재(2017)까지의 가야금 연구 Ⅰ. 서론 Ⅱ. 1910년부터 1945년까지 가야금 A. 풍류가야금 악보 B. 가야금산조 명인 C. 가야금병창 명인 Ⅲ. 해방공간(19451948)부터 현재의 가야금 A. 풍류 및 산조 가야금 악보 B. 가야금산조 명인 C. 가야금병창 명인 Ⅳ. 결론 참고 문헌 초록 이 책은 가야금을 주제로 네 개의 논문을 엮어 만든 책이다. 가야금의 전신인 고대 현악기에 대한 연구를 비롯하여 고려시대와 조선시대 가야금, 1910년부터 현재까지의 가야금 연구에 대해 심도 있게 다루었다. 찬란하고 유구한 우리나라 역사에서 가야금이 우리민족과 어떻게 함께하였는지 역사적 흐름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은, 가야금 전공자를 포함하여 국악 전공자에 이르기까지 꼭 읽어야 할 필독도서로 충분한 가치가 있다. 또한 관련 논문을 준비하는 이들의 중요한 참고도서로 사용하기에도 부족함이 없다.
저스트 고 라오스 (2017~2018년 최신정보)
시공사 / 김낙현 지음 / 2017.01.25
15,000원 ⟶ 13,500원(10% off)

시공사소설,일반김낙현 지음
Just go 시리즈 53권은 라오스의 2017~2018년 최신정보를 담았다. 뉴욕타임즈가 선정한 죽기 전에 가봐야 할 여행지로 꼽힌 라오스는 몇 년 전 TV 예능 프로그램에 소개된 이후 연간 10만 명의 한국인이 찾는 핫한 여행지로 떠올랐다. 이런 라오스를 자유여행을 통해 탐험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하여 핵심 명소와 다양한 미식, 쇼핑, 액티비티, 숙소 정보를 총망라했다. 천혜의 자연 속에서 즐기는 아웃도어, 라오스 최남단 섬으로 떠나는 오지 체험, 프랑스풍 건축물 산책, 활기 넘치는 야시장 탐방 등 라오스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테마 여행 정보도 놓치지 않는다. 시간이 부족한 여행자를 위하여 지역별 추천 여행 코스를 상세하게 소개해 짧은 기간일지라도 알찬 여행을 계획할 수 있다. 특별부록으로 라오스 자유여행에 필요한 미니 지도책과 비엔티안, 루앙프라방 초대형 휴대지도를 증정한다.프롤로그 저스트고 이렇게 보세요 동남아시아 전도 라오스 전도 ● 라오스 여행 추천 일정 비엔티안 & 방비엥 4박 5일 어드벤처 코스 비엔티안 & 루앙프라방 4박 5일 힐링 코스 비엔티안 & 팍세 5박 6일 남부 핵심 코스 비엔티안 & 방비엥 & 루앙프라방 6박 7일 중북부 핵심 코스 비엔티안 & 사반나케트 & 팍세 & 시판돈 7박 8일 남부 정복 코스 비엔티안 & 방비엥 & 루앙프라방 & 팍세 & 시판돈 10박 11일 라오스 일주 코스 ● 베스트 오브 라오스 메콩 강과 삶의 경계 라오스에서 만나는 여행의 순간 비엔티안 여행의 하이라이트 방비엥 여행의 하이라이트 루앙프라방 여행의 하이라이트 라오스의 신년 축제, 피 마이 라오 라오스의 세계문화유산 라오스에서 즐기는 테마 여행 라오스의 대표 음식 꼭 먹어봐야 할 라오스의 과일 싸고 맛있는 길거리 음식 라오스의 대표 맥주와 음료 라오스의 인기 베이커리 & 카페 라오스의 기념품 ● 라오스 여행의 시작 라오스 여행 기초 정보 라오스 여행 언제 갈까 라오스의 축제 라오스와 불교 이해하기 라오스의 역사 라오스를 대표하는 4명의 왕 라오스 가는 법 라오스 입국하기 라오스 주요 공항에서 시내로 가는 법 라오스 국내 교통 라오스 시내 교통 라오스 여행에서 알아둬야 할 교통 팁 라오스 주변국 및 국경 정보 ● 비엔티안 ● 방비엥 ● 루앙프라방 ● 사반나케트 ● 팍세 ● 시판돈 ● 라오스 여행 준비 여권과 비자 여행자 보험 각종 증명서 항공권 예약 숙소 선택 환전과 여행 경비 공항 가는 법 출국 수속 외국에서 전화하기 트러블 대처하기 ● 라오스 미니 가이드북 비엔티안ㆍ방비엥ㆍ루앙프라방 6박 7일 추천 일정 라오스 주요 명소 찾아보기 비엔티안 전도 비엔티안 중심도 방비엥 전도 루앙프라방 전도 루앙프라방 중심도 사반나켓 전도 사반나켓 중심도 팍세 전도 팍세 중심도 시판돈 전도 돈콩(무앙콩) 섬 중심도 돈뎃 섬 중심도 돈콘 섬 중심도 라오스 여행 회화감성 충만한 청춘들을 위한 라오스 여행 완벽 가이드 시간마저 느리게 흐르는 ‘힐링의 땅’ 라오스에서 한 박자 천천히 여행하는 방법 저스트고 라오스의 2017~2018년 최신 정보. 오랜 역사를 품고 있는 불교 사원과 법고 소리로 시작되는 평온한 아침 풍경, 세상 그 어떤 절경과도 바꿀 수 없는 신비로운 자연, 전통을 따르며 살아가는 순수한 사람들을 경험할 수 있는 라오스는 최근 동남아시아의 인기 여행지로 급부상했다. 저스트고 라오스는 자유여행을 통해 진정한 여행의 의미를 발견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하여 라오스의 핵심 명소와 다양한 미식, 쇼핑, 액티비티, 숙소 정보를 총망라했다. 또한 천혜의 자연 속에서 즐기는 아웃도어, 라오스 최남단 섬으로 떠나는 오지 체험, 프랑스풍 건축물 산책, 활기 넘치는 야시장 탐방 등 라오스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테마 여행 정보도 놓치지 않는다. 시간이 부족한 여행자를 위하여 지역별 추천 여행 코스를 상세하게 소개해 짧은 기간일지라도 알찬 여행을 계획할 수 있다. 특별부록으로 라오스 자유여행에 필요한 미니 지도책과 비엔티안, 루앙프라방 초대형 휴대지도를 증정한다. 저스트고 라오스 이렇게 다르다! 라오스에 처음 가는 사람들이 알고 싶은 최신 여행 정보 뉴욕타임즈가 선정한 죽기 전에 가봐야 할 여행지로 꼽힌 라오스는 몇 년 전 TV 예능 프로그램에 소개된 이후 연간 10만 명의 한국인이 찾는 핫한 여행지로 떠올랐다. 저스트고 라오스는 한국인 저자가 직접 발로 뛰어 취재하고 집필했으며, 가장 최신 여행 정보를 제공한다. 라오스의 수도이자 여행자들이 처음 만나게 되는 도시 비엔티안과 도시 전체가 세계문화유산인 루앙프라방, ‘라오스의 작은 계림’이라 불릴 만큼 아름다운 비경을 자랑하는 방비엥, 라오스 남부 여행의 베이스캠프 역할을 하는 팍세 등 여행자들이 많이 방문하는 인기 도시의 여행 정보와 도시를 가장 효율적으로 돌아보는 최적화된 1일 추천 코스를 수록했다. 저자의 꼼꼼한 취재와 로컬의 검증을 거쳐 완성된 이 책은 라오스 여행의 필수품이다. 도시를 둘러싼 수많은 불교 사원 순례 불교 국가인 만큼 라오스 전역에는 다양한 불교 유적이 남아 있다. 저스트고 라오스는 인도에서 석가모니의 가슴뼈를 가져와 세웠다고 전해지는 탓 루앙 불탑, 석가모니의 일대기를 그린 벽화와 청동 불상을 비롯해 7000여 개의 작은 불상이 안치된 왓 시사켓 사원, 라오스에서 가장 아름다운 불교 사원으로 꼽히는 왓 씨엥통 사원, 라오스 최고승이 거처하던 왓 마이 사원 등 불교 신자들의 순례지로 꼽히는 아름다운 사원들을 소개한다. 사원마다 모신 불상과 이른 아침마다 열리는 탁발 행렬, 스님들의 수행 모습을 가까이에서 지켜보며 특별한 경험을 해 보자. 도시 전체가 세계문화유산인 루앙프라방에서 힐링 여행 녹록하지 않은 일상에 지쳐 휴식이 필요하다면 평온하고 고요한 도시 루앙프라방으로 떠나 보자. 저스트고 라오스는 루앙프라방에서 어떻게 쉬고 즐겨야 할지 고민하는 여행자를 위해 최적의 힐링 코스를 소개한다. 이른 새벽 탁발 의식 구경을 시작으로 오전에만 잠깐 문을 여는 국숫집에서 단돈 3,000원의 행복을 맛보고, 수천 년의 역사를 간직한 크고 작은 불교 사원과 프랑스 식민지 시대에 영향을 받은 콜로니얼 양식의 건물들이 조화를 이룬 거리를 산책한다. 오후에는 라오스 전통 가옥이 잘 보존된 상점에서 수공예품을 쇼핑하거나 프랑스 베이커리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며 여유를 부린다. 해 질 무렵에는 언덕에 올라 멋진 일몰을 감상한 후 야시장에서 현지 음식을 탐닉하며 하루를 마무리하면 길 위에서 새삼 인생의 소소한 행복을 깨닫게 될 것이다. 청춘 여행의 성지 방비엥에서 레포츠 즐기는 법 방비엥 여행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액티비티다. 저스트고 라오스는 저자가 몸소 체험하며 취재한 유익한 레포츠 정보와 현장감 있는 사진을 제공한다. 에메랄드빛 자연 풀장으로 유명한 여행자들의 아지트 블루라군은 예능 프로그램에서 유명 연예인들이 점핑을 하며 즐거운 한 때를 보내던 곳으로 화제가 되었다. 메콩 강의 물살을 가르는 카야킹이나 튜빙, 울창한 숲에서 나무와 나무 사이로 연결된 줄 하나에 의지해 스릴을 느껴 보는 짚라인, 오직 라오스에서만 볼 수 있는 형태의 신비한 동굴 탐험 등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긴 후 바게트 샌드위치로 출출함을 달래며 찌든 스트레스를 날려 보자. 모든 시름을 잊고 전 세계 여행자들과 어우러져 신나게 놀다 보면 평생 잊지 못할 짜릿한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자유여행자의 고민을 해결해 주는 맛집 & 숙소 정보 여행을 준비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 중의 하나가 ‘뭘 먹을까’, ‘어디서 잘까’이다. 저스트고 라오스는 라오스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대표적인 맛집과 숙소 베스트를 엄선했으며, 가격 대비 만족도 높은 업소 정보를 소개한다. 라오스 전통 요리를 비롯해 프랑스 코스 요리, 싸고 맛있는 길거리 음식, 인기 베이커리와 카페 등 구석구석 파헤친 맛집 정보와 추천 메뉴 사진을 제공한다. 또한 최고급 호텔부터 규모는 작지만 가성비 좋은 중급 숙소, 1만 원대 이하의 게스트하우스까지 예산과 취향에 맞는 숙소를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숙소 정보를 수록해 여행을 준비하는 단계에서의 고민을 해결해 준다. 저스트고라면 믿고 보는 초정밀 상세지도 가장 효율적인 여행 동선을 한눈에 보여 주는 지역별 전도와 여행자를 위한 편의 시설이 밀집한 시내 중심부 상세지도를 최대한 실었다. 메인 도로를 중심으로 작은 골목 안에 위치한 식당과 바, 상점, 숙소, 마사지 숍의 위치까지 자세히 표기해 라오스를 처음 방문하는 여행자도 길을 잃을 염려 없이 찾아가기 쉽게 안내해 준다. 또한 특별부록으로 제공하는 비엔티안과 루앙프라방 중심부 초대형 휴대지도는 지도 전면을 코팅해 접었다 펴도 찢어질 염려가 없다.
고1이지만 이세계 성주로 부임했습니다 10
㈜소미미디어 / 카가미 히로유키 (지은이), 고반 (그림), 정우 (옮긴이) / 2018.10.17
7,000원 ⟶ 6,300원(10% off)

㈜소미미디어소설,일반카가미 히로유키 (지은이), 고반 (그림), 정우 (옮긴이)
퓨리스 왕국과의 평화를 목표로 독자 외교 노선을 걷는 히로토에 맞서, 화해를 반대하는 유력자 둘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한 사람은 히브리드 왕국으로 망명한 북 퓨리스의 왕족 요아힘. 다른 한 사람은 끝까지 퓨리스를 적대시하는 아름다운 여백작 페르키나. 이 두 사람이 손을 잡고 걸어오는 함정에 요아힘의 누나 라켈과 퓨리스의 지장 메티스도 말려드는데….서장 폭발할 듯한 가슴의 백작제1장 사자제2장 아사제3장 장군과 변경백제4장 호랑이 굴제5장 텔세베르 성제6장 페르키나 백작제7장 파견하지 않고제8장 궁전으로제9장 고결한 눈동자제10장 실종제11장 간과제12장 메티스, 방문제13장 흡혈귀제14장 요아힘의 선언제15장 테르미나스 강으로!제16장 진정한 공주종장 대하의 모래후기백작의 정치전에 히로토의 지략이 빛난다!퓨리스 왕국과의 평화를 목표로 독자 외교 노선을 걷는 히로토에 맞서, 화해를 반대하는 유력자 둘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한 사람은 히브리드 왕국으로 망명한 북 퓨리스의 왕족 요아힘. 다른 한 사람은 끝까지 퓨리스를 적대시하는 아름다운 여백작 페르키나. 이 두 사람이 손을 잡고 걸어오는 함정에 요아힘의 누나 라켈과 퓨리스의 지장 메티스도 말려드는데?.국제정치의 계략에 히로토는 어떻게 맞설까?퓨리스 왕국편, 드디어 피날레!
좋은 아빠 혁명
라온북 / 강은정 (지은이) / 20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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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북육아법강은정 (지은이)
오늘도 아빠들은 육아가 어렵다. 도대체 자녀들은 어떻게 대하는 게 맞는 걸까? 많은 아빠들이 ‘남편 역할도 어려운데 아빠 역할까지, 너무 어렵고 힘들어요’, ‘잘하려고 해도 마음대로 안 되더라고요’, ‘아이들의 마음을 모르겠어요’ 등의 고충을 쏟아낸다. 이는 당연한 이야기다. 가장의 역할을 맡으며 나날이 달라지는 아이들의 감정과 성장을 따라가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더군다나 넘쳐나는 육아 정보가 더욱 사람을 망설이고 헷갈리게 한다.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것은 아이의 가장 중요한 인생 파트너가 아빠라는 사실이다. 아이의 정서와 행복한 미래에 아빠의 역할은 중요한 안내자이다. 더는 ‘육아를 못 하는 아빠, 무관심한 아빠, 일만 하는 아빠, 누워만 있는 아빠’라는 소리를 들어선 안 된다. 포스트 코로나, 4차 산업혁명 등 급변하는 시대와 점점 새로워지는 현대사회에서 아이들이 잘 크려면 아빠의 변화도 필수다. 단순히 친구 같은 아빠가 아닌 21세기형 아빠의 역할을 해야 할 때다. 아이가 원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인생의 길잡이가 되어주고 싶다면 지금 당장 좋은 아빠의 역할이 무엇인지 돌이켜보자. 이 책에 담긴 다양한 실제 사례들과 아빠 역할의 노하우, 부모 양육 태도 진단지, 부부 관계 테스트 등은 그토록 어렵던 좋은 아빠, 21세기형 아빠의 길로 안내할 것이다.프롤로그 어렵고 불편해도 계속 실천해야 하는 이유 1장 [진단] 아빠가 변해야 아이가 바뀐다 아이의 성공 비결은 아빠의 무관심? ATM 기기가 될 것인가? 가장이 될 것인가? 당신은 어떤 아빠인가? (태아기~아동기) 당신은 어떤 아빠인가? (학령기~청소년기) 부모 세대를 탓하기보단 새로운 아빠 역할 만들기 2장 [변화]21세기 아빠로 거듭나는 특급 노하우 입은 닫고 귀를 열면 한 걸음 더 다가선다 친구 같은 아빠가 되는 것 대신에 아이가 닮고 싶은 아빠 되기 아빠 자신을 리디자인(re-design)하라 MBTI보다 재미있는 부모 양육 태도 진단 3장 [파트너십] 자녀 교육에는 부부 파트너십이 필요하다 아내는 아이의 미래를 설계할 최고의 파트너다 육아와 교육, 아내와 따로 또 같이 아내와의 갈등 해결 키워드는 공감 능력 연습이 필요한 공감 능력 행복한 자녀를 위한 행복한 부부 되기 4장 [연대]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해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생긴 칼퇴근 문화 내 아이만 잘 키우면 된다고? ‘저녁이 있는 삶’에 무엇을 할 것인가? 워라밸을 위해 서로를 지원하는 환경 만들기 일터와 가정에서 MZ세대와 잘 지내는 방법 [활용편] ‘아빠 역할’ 이제 어렵지 않아요 궁금해요, 아이와의 ‘놀이’ Q1 아이가 계속 놀아달라고 해요 Q2 비싼 장난감을 계속 사달라고 떼를 써요 Q3 온종일 휴대폰만 쳐다보고 있고 움직이지를 않아요 Q4 함께 노는 법을 몰라서 형제자매와 계속 싸워요 고민돼요, 아이의 ‘학습 지도’ Q1 아이가 공부하는 방법이 마음에 안 들어요 Q2 공부 못하는 아이 때문에 화가 나요 Q3 아이가 학교를 그만두겠다고 해요 Q4 답지를 베낀 후에 거짓말을 해요 어려워요, 아이의 ‘친구 관계’ Q1 친구 관계 때문에 아이와 아내가 속상해해요 Q2 아이에게 이성 친구가 생겼어요 Q3 잠시 집에 들렀는데 이성 친구와 단둘이 있는 아이를 봤어요 Q4 아이와 어울리는 친구가 마음에 안 들어요 난감해요, 아이의 ‘생활 습관’ Q1 아이가 잘 안 씻으려고 해요 Q2 게임에 빠져서 아무것도 하지 않아요 Q3 아이 방만 보면 화가 나요 Q4 매일 늦게 일어나서 지각해요 알아두면 좋은 궁금증 Q1 아이가 엄마만 좋아해요 Q2 아이가 대답을 잘 안 하려고 해요 Q3 아이 가방에서 담배를 발견했어요 Q4 아이들과 할 이야기가 없어요 에필로그‘우리 아빠가 새로워졌어요!’ 훌륭한 아빠가 되기 위한 21세기형 육아 필독서! 오늘도 아빠들은 육아가 어렵다. 도대체 자녀들은 어떻게 대하는 게 맞는 걸까? 많은 아빠들이 ‘남편 역할도 어려운데 아빠 역할까지, 너무 어렵고 힘들어요’, ‘잘하려고 해도 마음대로 안 되더라고요’, ‘아이들의 마음을 모르겠어요’ 등의 고충을 쏟아낸다. 이는 당연한 이야기다. 가장의 역할을 맡으며 나날이 달라지는 아이들의 감정과 성장을 따라가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더군다나 넘쳐나는 육아 정보가 더욱 사람을 망설이고 헷갈리게 한다.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것은 아이의 가장 중요한 인생 파트너가 아빠라는 사실이다. 아이의 정서와 행복한 미래에 아빠의 역할은 중요한 안내자이다. 더는 ‘육아를 못 하는 아빠, 무관심한 아빠, 일만 하는 아빠, 누워만 있는 아빠’라는 소리를 들어선 안 된다. 포스트 코로나, 4차 산업혁명 등 급변하는 시대와 점점 새로워지는 현대사회에서 아이들이 잘 크려면 아빠의 변화도 필수다! 단순히 친구 같은 아빠가 아닌 21세기형 아빠의 역할을 해야 할 때다! 아이가 원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인생의 길잡이가 되어주고 싶다면 지금 당장 좋은 아빠의 역할이 무엇인지 돌이켜보자. 이 책에 담긴 다양한 실제 사례들과 아빠 역할의 노하우, 부모 양육 태도 진단지, 부부 관계 테스트 등은 그토록 어렵던 좋은 아빠, 21세기형 아빠의 길로 안내할 것이다. 21세기에 필요한 육아는 어떤 모습일까? ‘아빠 육아’라는 키워드를 웹사이트에 검색해보면 ‘육아 아빠단’, ‘국민 아빠’, ‘대디육아 프로그램’ 등 관련 기사들이 생각보다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외에도 ‘아빠의 현실 육아’, ‘아빠의 육아휴직’, ‘육아가 어렵다고 호소하는 아빠들’ 또는 ‘아이들에게 부적절한 행위를 하는 아빠’ 등 아빠와 자녀에 관한 다양한 기사들이 넘쳐난다. 이렇듯 이제는 엄마뿐만 아니라 아빠 육아의 중요성이 드러나는 추세다. SNS나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서도 아빠가 자녀들에게 미치는 영향력과 육아 참여도가 높아진 모습을 실감할 수 있다. 10년간 부모, 부부 등의 가족 관련 교육 강사로 활동한 저자는 점점 육아 상담을 신청해오는 아빠들이 늘어나고 있으며, 그 고민의 다양성도 넓어지고 있다고 이야기한다. 고등학생 자녀를 둔 어느 아빠는 진로 탐색부터 학습 습관은 물론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가 마음 편하게 지낼 수 있는지 궁금해했다고 한다. 이외에도 자녀의 이성 친구, 형제자매와 싸우는 이유, 게임에 빠진 아이, 엄마랑만 대화하는 아이 등 다양한 질문들을 해온다. 모든 부모의 바람은 똑같을 것이다. 우리 아이가 자신감 넘치고 행복하며 건강하고 씩씩하게 성장하는 것. 아이들이 만나는 첫 어른이자 첫 멘토가 되는 사람은 바로 부모이다. 그리고 부모를 보며 아이들은 인생의 가치관을 정립하고 꿈을 키워간다. 만약 지금 내 아이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잘하고 있는지 자신이 없다면 이 책을 통해 부모의 역할, 아빠로서의 역할을 되돌아보고 우리 아이가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방법과 21세기에 필요한 육아 노하우를 배워가길 바란다. 1장에서는 ‘당신은 어떤 아빠인가?’라는 질문을 던진다. 그리고 자녀가 원하는 아빠는 무엇인지, 앞으로 ATM 기기가 될 것인지, 가장이 될 것인지 등 아빠로서 해야 할 역할과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성에 관해 이야기한다. 2장에서는 ‘당신은 아이들에게 질문받는 아빠인가?’라는 질문을 던진다. 자녀와의 대화법, 아이들의 고민을 이해하는 방법, 인생의 좋은 멘토가 되는 방법, 아이들의 변화에 대응하는 법 등 21세기에 맞는 아빠 역할의 노하우에 관해 담고 있다. 3장에서는 ‘나는 왜 아이와 아내를 공감하기 어려워할까?’라는 질문을 던진다. 또한 양육 파트너인 아내와의 관계가 가정과 자녀들에게 미치는 영향에 관해서도 이야기한다. 아내와 나, 아내와 자녀의 관계에서의 아빠의 역할은 무엇인지, 갈등에 대처하는 방법과 공감하는 방법에 대해 담고 있다. 4장에서는 ‘나는 좋은 아빠가 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던진다. 행복한 가정과 행복한 아이를 위해서 아빠가 해야 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준다. 일터와 가정에서 MZ세대와 잘 지내는 방법은 물론 워라밸도 지키고 가정의 평화도 지키는 방법 등 코로나19로 인해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진 요즘 자꾸만 부딪히게 되는 여러 상황을 원만하게 해결하고 가족이 다함께 웃는 방법에 대해 담고 있다. 5장에서는 Q&A 형식으로 ‘온종일 휴대폰만 쳐다보고 있고 움직이지를 않아요’, ‘공부 못하는 아이 때문에 화가 나요’, ‘아이가 잘 안 씻으려고 해요’ 등 육아가 어려운 아빠들이 자주 하는 육아 고민과 그에 맞는 해결 방안을 담고 있다. 이제는 아빠들도 본격적으로 육아를 하는 시대가 됐다. 아이 인생에 변화를 가져다줄 아빠 육아의 정석을 담았다! 21세기형 아빠의 역할을 마스터하고 우리 아이의 인생에 빛을 밝혀주자.큰아이 대학 입시가 끝나고 가장 먼저 미팅을 요청한 사람은 놀랍게도 남편 회사 직장 동료였다. 예비 고1 자녀를 두고 있는 그는 여느 아빠와는 달리 적극적으로 정보를 탐색하였고, 아이에게 많은 관심을 두고 있었으며, 아이의 학습 습관은 물론이고 부족한 부분이 무엇인지도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는 듯했다. 함께 나온 엄마 못지않게 질문을 많이 하는 모습에서 새로운 아빠를 본 것 같아 신기할 따름이었다. 그가 한 질문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질문은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가 마음 편하게 공부만 할 수 있는지’였다. 가끔 강의 후에 자녀의 학습과 관련된 질문을 받는다. 그가 한 질문은 그때 부모들이 가장 많이 하는 질문과는 거리가 있었다. 내가 강의 후에 받았던 질문 중 대부분은 ‘아이의 부족함을 어떻게 해결할지’였다. 초등학교 6학년 남자아이를 키우는 아빠가 이메일로 상담을 요청한 적이 있다. 아이가 어렸을 때는 정말 말이 많아서 ‘남자애가 저렇게 말이 많으면 어쩌지?’라고 걱정을 할 정도였는데 지금은 뭘 물어봐도 “네, 아니요, 그냥” 이 세 마디가 전부라는 것이다. 아이가 사춘기가 돼서 그런 것 같다고 사춘기 남자아이와 잘 대화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달라고 했다. 이 아이가 사춘기인지 아닌지, 사춘기라면 어떻게 잘 대화해야 하는지에 대해 알기 전에 먼저 그 아이가 말이 많던 시기에 부모가 어떻게 반응하고 대화했는지를 알아야 한다. 어렸을 때(초등 저학년 정도까지) 아이들은 참새처럼 ‘재잘재잘’ 말이 참 많다. 성별을 떠나서 아이의 성향에 따라 말이 많은 아이 적은 아이 다양하겠지만, 대체로 그 시기에는 유치원이나 학교 수업이 끝나면 엄마나 아빠한테 자신이 겪은 일에 대한 이야기를 쉴 새 없이 떠든다. 요즘 시대에 아빠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지만 ‘탓하는 아빠’ 현상을 종종 보게 된다. 아이가 어렸을 때는 방관자, 회피자로 있다가 아이가 성장하면서 보여지는 탐탁지 않은 행동들을 누구의 탓, 특히 아내의 탓으로 돌리는 것이다. 아이가 입시에 떨어지면 일한다고 아이를 방치했다며 아내를 탓하고, 아이가 버릇이 없으면 너무 받아주면서 키웠다며 또 아내를 탓하며, 심지어는 아이가 수학 문제를 못 풀면 문과를 나온 아내를 닮아서 그렇다며 탓하기 끝판왕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꼭 남편이 아내를 탓하는 것만은 아니라 아내도 남편을 끊임없이 탓하고 있을 수 있다.
소녀가 잃어버린 여덟 가지
북스토리 / 야마다 에이미 글, 김난주 역 / 2007.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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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토리소설,일반야마다 에이미 글, 김난주 역
당돌한 소녀들의 여덟 가지 질풍노도 탈출기 『인어수프』『배드마마자마』의 작가, 야마다 에이미 단편 모음집. 당돌하고 발칙한, 그러나 사랑스러운 여덟 명의 소녀들의 이야기가 작가 특유의 정열적인 필치로 그려지고 있다. 해변가의 제방을 걷다가 그만 바다 쪽으로 스르르 떨어져버리고 만 나. 「그게 다 운명이야」의 주인공은 바다로 떨어진 건 모두 태어날 때부터 정해져 있는 운명이었다고 여기며, 세상에서 한 발짝 떨어진 듯한 소극적인 태도로 만사를 대한다. 「바다로 가는 길」의 구미코는 스스로를 되바라진 아이라고 칭하며 세상의 모든 것을 다 미리 알고 있는 듯 작은 어른 행세를 한다. 「병아리가 죽던 날」의 아키는 전학 온 남학생 미키오의 눈에서,「꽃을 든 여자 이야기」의 주인공 소녀는 아름다운 옆집 여자 미요에게서 각각 죽음을 예감한다. 과거에 만년을 맞은 일이 있다는 역설적인 문장으로 시작하는「To be or not to be?」의 주인공은 좀더 직접적으로 죽음을 예감하며, 살아 있지만 곧 죽음과 맞닿아 있는 삶을 경험하게 된다. 세상을 다 안다는 듯이 일관하던 그녀들은 여름날의 어떤 사건을 계기로 세상으로 한 발짝 들어오면서 세계관이 바뀌고 몸과 마음이 훌쩍 크는 경험을 한다. 1. 그게 다 운명이야 2. 병아리가 죽던 날 3. 엄마의 비밀 4. 바다로 가는 길 5. 꽃을 든 여자 이야기 6. 피는 물보다 강한가? 7. 불꽃놀이를 즐기는 색다른 방식 8. To be or not to be? 작가 후기 해설 역자 후기 ▶ 나는 되바라진 아이였어요 - 당돌한 소녀들의 여덟 가지 노스탤지어 야마다 에이미가 그려내는 당돌하고 발칙한, 그러나 사랑스러운 여덟 명의 소녀들의 이야기인『소녀가 잃어버린 여덟 가지』는 그녀 특유의 정열적인 필치로 여덟 가지 노스탤지어를 그려나간다. 8편의 단편 속 주인공 소녀들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숨겨진 세계를 엿보게 되고, 그 갖가지 은밀하고도 기괴한 사건들을 통해 어린 소녀들은 기존의 가치관에서 벗어나 또 다른 세계로 문을 열게 되는 성장과정이 흥미롭게 펼쳐진다. 누구나 한 번쯤은 겪는 사춘기, 세상의 모든 것을 알 것 같으면서도 아무것도 모르는, 때론 호기심과 불안감으로 나름의 질풍노도의 시기를 살아가는 소녀들. 이런 순수한 소녀들의 눈으로 바라 본 뜨거운 태양이 내리쬐는 여름날의 에피소드들은, 유쾌하고 발랄한 면모로 웃음을 던져주면서도 그들의 사랑, 우정, 행복, 꿈, 희망 등을 담아 한결 더 의미 있는 메시지를 던져준다. 야마다 에이미가 저녁노을처럼 아련하면서도 흐릿한 먼 과거의 자신의 유년시절을 회상하면서 이 작품을 완성했다고 하는데, 그녀의 발칙한 소설 속의 소녀들은 과연 무엇을 잃어버린 것일까? ▶ 운명은 아주 작은 에너지로도 그 방향을 틀 수 있어 해변가의 제방을 걷다가 그만 바다 쪽으로 스르르 떨어져버리고 만 나.「그게 다 운명이야」의 주인공은 바다로 떨어진 건 모두 태어날 때부터 정해져 있는 운명이었다고 여기며, 세상에서 한 발짝 떨어진 듯한 소극적인 태도로 만사를 대한다.「바다로 가는 길」의 구미코는 스스로를 되바라진 아이라고 칭하며 세상의 모든 것을 다 미리 알고 있는 듯 작은 어른 행세를 한다. 그러던 어느 날, 남들보다 우위에 있다는 자만심에 빠져 있던 구미코가 같은 반의 왕따 데츠오에게 다가가게 되고, 학교에서 멀리 떨어진 바다 쪽에 집이 있는 데츠오를 따라 하굣길에 단 둘이 멀리 가게 되는데... 세상을 다 안다는 듯이 일관하던 그녀들은 여름날의 어떤 사건을 계기로 세상으로 한 발짝 들어오면서 세계관이 바뀌고 몸과 마음이 훌쩍 크는 경험을 한다.「그게 다 운명이야」의 주인공을 변화시킨 친구 교코의 “운명은 아주 작은 에너지로도 그 방향을 틀 수 있다”는 말이 그녀들의 성장을 대변해준다. 「병아리가 죽던 날」의 아키는 전학 온 남학생 미키오의 눈에서,「꽃을 든 여자 이야기」의 주인공 소녀는 아름다운 옆집 여자 미요에게서 각각 ‘죽음’을 예감한다. 과거에 만년을 맞은 일이 있다는 역설적인 문장으로 시작하는「To be or not to be?」의 주인공은 좀더 직접적으로 죽음을 예감하며, 살아 있지만 곧 죽음과 맞닿아 있는 삶을 경험하게 된다. 우연히 다른 세상을 엿보게 된 소녀들은 각자에게 다가온 사건으로 인해 삶의 본질에 대해 온몸으로 깨닫게 된다. 가족에 대한 이해를 그리고 있는「엄마의 비밀」「피는 물보다 강한가?」는 새로운 식구가 생김에 따라 벌어지는 에피소드로써, 사랑과 성에 대한「불꽃놀이를 즐기는 색다른 방식」 또한 친언니의 유부남 애인과의 만남을 통한 에피소드를 통해 소녀들은 그동안 알지 못했던 새로운 세계를 이해하게 된다. 여름이란 계절 속에서 주인공 소녀들은 모두 무언가를 감지하며 발견하고, 그리고 또 무언가를 잃기도 하면서 점차 성장해나간다. 어른이 되고 나면 까맣게 잊어버릴 그 무엇, 타인에게는 아주 하찮을 수 있지만, 그러나 개인에게는 결정적인 것들로 소중한 기억 속에 존재하는 사건들인 것이다. 보이지 않는 이 세계의 벽 너머에 있는 것들은 무엇일까? 어른이 된다는 건 어떤 것일까? 산다는 건 무엇일까? 막연한 베일로 가려져 있던 저 너머에 있는 것들을 데자뷰처럼 우연히 엿본 소녀들의 이야기. 이제 그녀들이 알아챈 존재한다는 것의 비밀과 기쁨, 그리고 슬픔들 속으로 『소녀가 잃어버린 여덟 가지』는 우리를 알싸하면서도 다정하게 감싸 저 너머로 데려다줄 것이다.
엄마도 상처받는다
웅진지식하우스 / 이영민 글 / 2013.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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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지식하우스학습법일반이영민 글
서울아동청소년상담센터 이영민 소장은 오랫동안 부모와 자녀를 상담하면서 아이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상처 입은 부모들의 마음을 먼저 다독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자녀는 부모의 거울이다. 부모의 내면 문제가 고스란히 아이에게 투영된다. 이것이 먼저 부모 마음을 들여다보아야 하는 이유다. 대한민국 부모들은 유독 10대 아이들 문제에 이렇게 불안해하며 힘들어하는 것일까. 그리고 왜 아이들은 부모들이 관심을 쏟을수록 엇나가는 것일까. 아이들의 마음을 들여다보기 전에 먼저 부모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자. 거기에 10대 자녀와 잘 지낼 수 있는 해답이 들어 있다.프롤로그 - 사춘기, 아이의 변화가 두려운가요? 1장 “엄마한테 좀 살갑게 굴 수는 없니?” - 부모의 마음속 상처 들여다보기 부모 마음 1 - 자기 상처를 인정하지 못하는 부모 부모 마음 2 - 아이가 미운 건 사실은 자신 때문이다 부모 마음 3 - 사춘기가 지나가기만 손 놓고 기다리는가 부모 마음 4 - 10대보다 부모가 더 불안하다 부모 마음 5 - 성적 앞에 뒤로 밀린 부모 역할 부모 마음 6 - 다른 건 부모 마음대로, 공부는 혼자 알아서? 부모 마음 7 - 우리 어릴 때는 안 그랬어 2장 “그냥 내 마음대로 하면 안 되나요?” - 아이의 변화를 받아들이는 연습하기 아이 마음 1 - 아이를 존중할 때가 왔다는 신호, 사춘기 아이 마음 2 - 아이의 반항은 자라고 있다는 증거 아이 마음 3 - 불안함을 감추기 위해 욕을 하는 아이들 아이 마음 4 - 친구와의 갈등은 부모가 직접 해결할 수 없다 아이 마음 5 - 대체 왜 집이 싫은데? 아이 마음 6 - 혹시 내 아이도 청소년 우울증? 아이 마음 7 - 꽃다운 나이에 자살을 준비하는 아이 아이 마음 8 - 스스로를 옥죄는 삶, 완벽주의 부록 - 사춘기 자녀의 일탈을 부추기는 요인 3장 “사춘기, 부모와 아이가 함께 성장하는 시간” - 10대 아이와 제2의 관계 맺기 해결책 1 - 똑같이 싸우지 말고 아이 눈치 보기 해결책 2 - 긍정적인 비교를 활용해 자존감 높이기 해결책 3 - 아이들이 진짜 듣고 싶은 말 해결책 4 - 학교 선생님들과 협력하기 해결책 5 - 싸우지 않고 아이와 대화하는 법 해결책 6 - 겉모습에 속지 말고 속사람을 보기 해결책 7 - 건강한 사춘기를 보내는 아이의 특징“엄마한테 좀 살갑게 할 수 없니?” VS “그냥 내 마음대로 하면 안 되나요?” 세상에서 제일 힘들다는 10대와의 기싸움 부모의 자존심을 회복하고 아이들의 숨은 욕구를 이해하는 제2의 관계 맺기 엄마가 세상에서 제일 좋다던 아이가 언젠가부터 눈을 치켜뜨며 대든다. 핸드폰에 엄마 전화번호는 ‘미친년’으로 저장되어 있다. 성적이 뚝뚝 떨어지지만 그래도 가출 안하고 학교 나가는 것만으로 감지덕지다. 대한민국 10대들도 힘들다. 그리고 이런 아이들을 바라보는 부모들은 더 힘들다. 부모들도 안다. 신체적, 정신적으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10대 아이들의 반항은 당연하다는 건. 하지만 머리로는 이해를 하지만 사사건건 반항하는 아이를 보면 치밀어 오르는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고 큰소리가 나기 일쑤다. 그러고 나면 어른스럽지 못했다고 자책한다. 안 보면 속편할 거 같으니 차라리 유학을 보내버릴까? 여기까지 생각이 미치면 모성애가 부족한가 싶어 더 절망하게 된다. 서울아동청소년상담센터 이영민 소장은 오랫동안 부모와 자녀를 상담하면서 아이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상처 입은 부모들의 마음을 먼저 다독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자녀는 부모의 거울이다. 부모의 내면 문제가 고스란히 아이에게 투영된다. 이것이 먼저 부모 마음을 들여다보아야 하는 이유다. 대한민국 부모들은 유독 10대 아이들 문제에 이렇게 불안해하며 힘들어하는 것일까. 그리고 왜 아이들은 부모들이 관심을 쏟을수록 엇나가는 것일까. 아이들의 마음을 들여다보기 전에 먼저 부모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자. 거기에 10대 자녀와 잘 지낼 수 있는 해답이 들어 있다. 20년간 수많은 부모와 자녀들을 화해시킨 이영민 소장의 신작 《엄마도 상처받는다》는 부모가 자신들이 겪는 분노, 실망, 후회, 우울함, 외로움 등의 복잡한 마음을 객관화하여 볼 수 있도록 하는 조언에서 시작한다. 이를 토대로 아이와 건강한 제2의 관계 맺기를 할 수 있는 성숙한 솔루션들이 이 책에는 가득하다. “자녀가 10대가 되면 부모도 혼자 일어서는 연습을 해야 한다” - 20년간 수많은 부모와 자녀들을 화해시킨 이영민 소장의 마음 처방전 부모와의 관계에서 아이도 상처를 받지만 부모도 아이의 말과 행동에 상처를 받는다. 그리고 부모가 자녀에게 상처 받았다는 사실 자체가 부모에게는 다시 상처가 된다. 애지중지 키워온 자녀에게 상처받는다는 것을 인정하고 싶지 않은 부모는 더 강압적으로 행동하거나 아예 나몰라 식이 되어버린다. 상처받은 부모들의 몸부림이다. 자녀 또한 자신의 마음을 몰라주는 부모로 인해 상처받는다. 아이가 10대가 되면 아이는 어른이 되기 위한 성장통을 겪는다. 이전에는 부모에게 전적으로 의존을 해왔지만 10대가 되면서 자연스럽게 자의식이 성장하고 부모에게서 독립할 준비를 한다. 그리고 어린아이와 어른 사이를 오가며 자신도 주체 못할 내면의 혼란스런 갈등을 부모에게 쏟아 붓는다. 부모는 품 안의 자식 같던 아이가 더 이상 내 뜻대로 되지 않는다는 것을 머리로는 이해하지만 감정적으로 받아들이기가 쉽지 않다. 이 과정에서 부모와 아이의 기싸움은 치열해질 수밖에 없다. 그래서 이영민 소장은 아이가 10대가 되면 이전과는 다른 ‘제2의 관계 맺기’를 해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이영민 소장은 먼저 왜 부모가 상처를 받게 되는지, 아이의 어떤 부분이 부모에게 상처가 되는지 다양한 상담사례와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부모들의 마음을 설명해준다. 그리고 아직 아이의 변화가 두렵기만 한 부모들에게 아이들의 성장하고 있다는 것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아이들의 진짜 속마음을 차분하게 들려준다. 이를 통해 부모가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아이의 마음을 들여다보면서 아이와의 관계를 객관적으로 볼 수 있게 돕는다. 그리고 20년간 상담을 하며 터득한 방법들 중 부모와 자녀가 제2의 관계를 건강하게 맺을 수 있도록 돕는 7가지 솔루션을 제시한다. “사춘기, 부모와 아이가 함께 성장하는 시간” - 10대 아이와 제2의 관계 맺기를 위한 7가지 솔루션 사춘기 자녀는 부모에게도 엄청난 도전이다. 부모에게는 아이가 어릴 때 했던 방식이 더 이상 통하지 않는 데서 생기는 혼란한 마음을 다스리는 것과 동시에 자녀의 변화를 읽어내야 하는 새로운 과제가 주어진다. 이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영민 소장은 힘겨루기를 하지 말고 아이의 눈치 보기, 긍정적인 비교를 활용해 아이의 자존감 높이기, 아이들이 진짜 듣고 싶은 말을 해주기, 학교에서 문제가 생겼을 때 선생님과 협력하는 법, 싸우지 않고 아이와 대화하는 법, 겉모습 속에 숨어 있는 아이의 속마음 읽기, 건강한 사춘기를 보낼 수 있도록 아이의 자율성 키워주기라는 7가지 솔루션을 제시한다. 어느 부모가 아이가 잘못되기를 바라겠는가. 10대들도 성장통으로 아프지만 그들을 바라보는 부모들도 아프다. 《엄마도 상처 받는다》는 부모와 아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들여다보며 위로와 이해를 통해 건강한 관계 맺음에 대한 해답을 들려준다. 이 책이 부모들이 좀더 편하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아이의 성장을 바라볼 수 있도록 도와 사춘기를 부모와 아이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시간으로 만들어줄 것이다.
더 파더 1
검은숲 / 안데슈 루슬룬드, 스테판 툰베리 (지은이), 이승재 (옮긴이) / 201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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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숲소설,일반안데슈 루슬룬드, 스테판 툰베리 (지은이), 이승재 (옮긴이)
스웨덴에서 아버지와 아들들을 주축으로 한 가족 범죄단이 은행 강도를 벌인 유례없는 사건이 있었다. 그 행위가 잔혹하고 무자비하여 '밀리터리 갱'이라는 이름으로 불렸으며 무려 26개월이 지난 후에야 종결된, 스웨덴 전역을 큰 충격에 빠뜨린 사건이었다. <더 파더>의 공동저자 스테판 툰베리는 실제로 자신의 형제들과 아버지가 '밀리터리 갱'이었음을 밝히며 가족들이 벌인 범죄를 소재로 하여 이 소설을 완성했다. 데뷔작 <비스트>로 북유럽 최고의 장르문학에 수여하는 글래스키 상을 수상한 안데슈 루슬룬드와 현재 가장 재능 있는 시나리오 작가로 인정받고 있는 스테판 툰베리의 조합은 현실과 허구의 경계를 무너뜨리며 리얼리티 범죄 스릴러를 만들어냈다. 영화보다 더 극적인 실화를 바탕으로 하여 출간되자마자 큰 주목을 받았던 <더 파더>는 2018년 현재까지 32개국에 판권이 판매되었으며, 출간 전부터 할리우드 영화화가 결정되는 등 놀라운 성과를 이루었다. 평화로운 스톡홀름의 어느 날, 완전무장한 강도단이 현금수송 차량을 털고 경비원을 무차별 폭행한 사건이 일어난다. 브론스키 형사는 유례없는 잔인함에 경악하면서도 알 수 없는 끌림을 느끼며 수사에 착수한다. 한편 가정 폭력범으로 세상과 단절된 삶을 사는 이반은 뉴스에서 복면 쓴 강도단의 건장한 체구와 눈빛을 보고 알 수 없는 기시감을 느낀다. 강도단이 감쪽같이 자취를 감추고 수사의 난항을 겪던 중, 군에서 관리하는 대규모 무기창고가 털렸다는 속보가 전해지자 브론크스 형사는 은행 강도단과 연관이 있음을 직감한다. 조금씩 수사망을 좁히던 브론크스는 자신의 경험을 떠올리며 강도 구성원들이 어린 시절 학대당하며 자랐고, 가족으로 이루어진 형제라는 것을 밝혀내는데…….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스웨덴 최악의 범죄 사건을 소재로 한 환상 콤비의 리얼리티 범죄 스릴러 ★드림웍스 영화화 확정★ 스웨덴에서 아버지와 아들들을 주축으로 한 가족 범죄단이 은행 강도를 벌인 유례없는 사건이 있었다. 그 행위가 잔혹하고 무자비하여 ‘밀리터리 갱’이라는 이름으로 불렸으며 무려 26개월이 지난 후에야 종결된, 스웨덴 전역을 큰 충격에 빠뜨린 사건이었다. 《더 파더》의 공동저자 스테판 툰베리는 실제로 자신의 형제들과 아버지가 ‘밀리터리 갱’이었음을 밝히며 가족들이 벌인 범죄를 소재로 하여 이 소설을 완성했다. 데뷔작 《비스트》로 북유럽 최고의 장르문학에 수여하는 글래스키 상을 수상한 안데슈 루슬룬드와 현재 가장 재능 있는 시나리오 작가로 인정받고 있는 스테판 툰베리의 조합은 현실과 허구의 경계를 무너뜨리며 리얼리티 범죄 스릴러를 만들어냈다. 영화보다 더 극적인 실화를 바탕으로 하여 출간되자마자 큰 주목을 받았던 《더 파더》는 현재까지 32개국에 판권이 판매되었으며, 출간 전부터 할리우드 영화화가 결정되는 등 놀라운 성과를 이루었다. 현실을 해체하고 소설로 재구성하는 과정을 거쳐 완성된 이 소설을 읽다 보면 어디에나 산재되어 있는 가정 폭력과 학대의 그늘 안에 안전지대는 없어 보인다. 도대체 이 순수한 형제들은 어떻게 범죄자가 되었을까, 도대체 무엇이 그들을 범죄자로 만든 것일까? 이러한 질문들이 형제들을 잔혹한 범죄자로 만든 한 남자, 그들의 아버지에게 눈길을 보내는 이유이다. 아버지를 동경하면서도 증오하는 큰아들 레오, 잔혹하게 폭행당해 광대뼈가 내려앉고 피투성이가 된 채로 도망친 엄마를 찾아가 얼굴에 침을 뱉는 둘째 펠릭스, 자신의 보호자는 오직 두 형뿐이라 믿는 막내 빈센트, 이 삼 형제가 스웨덴에서 가장 악명 높은 범죄자가 되기까지 이야기는 거침없는 속도로 내달린다. 순수했던 그들의 어린 시절과 잔혹한 범죄가 일어나는 현재가 교차되는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독자들은 낯선 나라 스웨덴에서 온 안데슈 루슬룬드와 스테판 툰베리의 저력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브론크스 형사’ 시리즈는 《더 파더》와 내년 출간 예정인 《더 선(가제)》로 구성되어 있다. 1부 《더 파더》가 삼 형제의 어린 시절과 은행 강도 사건의 범죄 묘사에 치중했다면, 2부 《더 선(가제)》은 삼 형제의 수감 생활 이후를 다룬다. 6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마침내 자유가 된 레오는 마지막 범죄를 계획하는데, 바로 스웨덴에서 가장 규모가 큰 중앙 경찰서에 보관되어 있는 1억 개가 넘는 왕관을 훔치는 것. 마지막 강도 이후 영원히 사라질 것을 꿈꾸지만 자신의 발목을 잡는 아버지와 형제들, 그리고 영원한 숙적 브론크스 형사와의 극적인 갈등을 예고한다. 학대와 폭력 속에서 자란 두 남자의 운명적인 만남 서로의 한계를 시험하며 벌이는 숨 막히는 추격전! “나도 형이 있어. 그래서 형제들이 어떻게 서로를 쳐다보고, 어떻게 신체 접촉을 하는지 잘 알아. 당신이 형이더군.” 이 소설에서 또 하나의 흥미로운 관전 포인트는 강도단의 리더이자 큰형인 레오와 그들을 쫓는 브론크스 형사의 대립 구도이다. 레오와 브론크스는 아버지의 학대와 폭력 속에서 남자 형제와 함께 자랐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범죄자와 경찰이라는 전혀 다른 길을 걷는다. 경찰과 범죄자로 만난 두 사람이 서로의 한계를 시험하며 벌이는 숨 막히는 추격전뿐만 아니라, 교묘하게 빗나가는 두 사람의 심리 싸움은 독자들의 손에 땀을 쥐게 한다. 또한 가정 폭력의 피해자인 두 사람이 각자 아버지의 그늘에서 어떻게 벗어나는지 혹은 어떻게 벗어나지 못하는지 살펴보는 것도 재미를 더한다. 레오와 브론크스 관계 외에도 흥미로운 구도들이 여럿 있는데 앞서 소개한 아버지와 아들뿐 아니라 형제간, 연인 간, 친구 간의 밀고 당기는 관계를 통해 소설 속 긴장을 자극한다. 아버지를 증오하며 오직 서로만을 믿고 의지했던 삼 형제 레오와 펠릭스, 빈센트가 자신의 이익과 신념을 위해 어떻게 대립하는지를 통해 인간의 자유의지와 본성에 대해 생각할 여지를 준다. 형제들의 또 다른 가족이 되기를 간절히 꿈꿨던 레오의 소꿉친구 야스페르의 존재는 인간의 외로움과 내재되어 있는 악을 다시 한 번 깨닫게 한다. 마지막으로 무엇이든 가능할 줄 알았던 사랑의 실체와 그 환상 앞에서 무너져 내리는 인물 아넬리를 통해 독자들은 지독한 현실의 무게를 느끼게 될 것이다. 《더 파더》는 범죄소설이 주는 흡인력 있는 플롯과 짜임새 있는 구성과 더불어, 리얼리티에 기반을 둔 인물들의 심리 묘사를 통해 읽는 즐거움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수작이라 하겠다.그는 땀 냄새와 페인트 냄새, 그리고 딱히 뭐라고 콕 집어 설명하기 힘든 묘한 향이 뒤섞인 노란색 폭스바겐 밴 안에 앉아 있었다.
2025 해커스군무원 17개년 기출문제집 국어 (9·7급 군무원)
해커스군무원 / 해커스 군무원시험연구소 (지은이) / 2025.01.02
23,000

해커스군무원소설,일반해커스 군무원시험연구소 (지은이)
최신 출제경향을 반영한 군무원 국어 최적화 교재 상세한 해설을 담은 군무원 기출문제집! 1. 2025년 군무원 시험 합격! 최근 17개년(2024~2008년) 군무원 국어 기출문제 23회분을 수록하였습니다. 군무원 국어 시험의 출제 경향을 완벽 분석하여 전략적 학습이 가능하며, 기출문제 23회분으로 실전 감각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2. 한 권의 교재로 자신의 취약점 파악과 보완 학습까지 가능합니다. 3. 다양한 회독 콘텐츠를 활용하여 효율적인 회독 학습이 가능합니다. 4. 풀이법까지 설명해 주는 만능 해설을 통해 완벽 이해가 가능합니다. 5. '모바일 자동 채점 + 성적 분석 서비스'를 통해 약점을 진단하고 학습 효율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공무원 기출 100문제로 공략하는 군무원 국어 어법·비문학 빈출 포인트 TOP 10 TOP 1 음운과 표준 발음법 TOP 2 단어 TOP 3 문장 TOP 4 한글 맞춤법 TOP 5 올바른 문장 표현 TOP 6 국어의 로마자 표기와 외래어 표기 TOP 7 글의 구조 파악 TOP 8 내용 추론 TOP 9 주제 및 중심 내용 파악 TOP 10 세부 내용 파악 빈출 포인트 취약점 분석표 PART 1 9급 기출문제 1회 2024년 군무원 9급 2회 2023년 군무원 9급 3회 2022년 군무원 9급 4회 2021년 군무원 9급 5회 2020년 군무원 9급 6회 2019년 군무원 9급 (12월) 7회 2019년 군무원 9급 (6월) 8회 2018년 군무원 9급 9회 2017년 군무원 9급 10회 2016년 군무원 9급 11회 2015년 군무원 9급 12회 2014년 군무원 9급 13회 2013년 군무원 9급 14회 2012년 군무원 9급 15회 2011년 군무원 9급 16회 2010년 군무원 9급 17회 2009년 군무원 9급 18회 2008년 군무원 9급 PART 2 7급 기출문제 19회 2024년 군무원 7급 20회 2023년 군무원 7급 21회 2022년 군무원 7급 22회 2021년 군무원 7급 23회 2020년 군무원 7급 정답 한눈에 보기 [책 속의 책] 약점 보완 해설집 "군무원 1위, 해커스군무원" 한경비즈니스 2024 한국품질만족도 교육(온·오프라인 군무원학원) 1위 최신 출제경향을 반영한 군무원 국어 최적화 교재 상세한 해설을 담은 군무원 기출문제집!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1. 풍부한 기출문제 풀이를 통해 시험에 나오는 포인트와 문제를 미리 학습하고 싶은 분들 2. 문제 하나하나 꼼꼼하게 분석해 주는 기출 해설이 필요한 분들 3. 기출유형 분석을 통한 영역별 출제경향과 자신이 취약한 빈출 포인트를 알고 싶은 분들 [해커스 교재만의 특장점] 1. 2025년 군무원 시험 합격! 최근 17개년(2024~2008년) 군무원 국어 기출문제 23회분을 수록하였습니다. 군무원 국어 시험의 출제 경향을 완벽 분석하여 전략적 학습이 가능하며, 기출문제 23회분으로 실전 감각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1) 영역별 출제경향 및 빈출 포인트 최근 10개년(2024~2013년) 군무원 국어 시험을 철저하게 분석한 영역별 출제 경향 및 빈출 포인트를 통해 전략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2) 최신 기출문제 수록 2024년 7/9급 최신 기출을 포함한 17개년(2024~2008년) 기출문제 구성으로 실전 감각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3) 기출 복원 문제 수록 비공개로 시행된 기출문제(2019~2008년)를 해커스 군무원시험연구소에서 최신 기출문제와 최대한 비슷한 유형과 난이도로 복원하여 수록하였습니다. 2. 한 권의 교재로 자신의 취약점 파악과 보완 학습까지 가능합니다. 1) 취약 영역 분석표 약점 보완 해설집 각 회차에 수록된 '취약 영역 분석표'로 자신의 약점을 진단하여 취약한 부분을 집중적으로 대비할 수 있습니다. 2) 공무원 기출 100문제로 공략하는 군무원 국어 어법/비문학 빈출 포인트 TOP 10 군무원 국어 시험에서 가장 많이 출제되는 어법 영역과 점차 출제 비중이 늘어나고 있는 비문학 영역을 완벽 정복해야만 합격할 수 있습니다. 빈출되는 어법/비문학 포인트를 타 직렬 공무원 기출 문제에 적용시켜보며 자신의 취약점을 점검할 수 있습니다. 3) 나의 약점 보완을 위한 군무원 국어 빈출 어법 핵심 개념 정리노트(PDF) 어법 영역의 빈출 포인트 및 핵심 개념을 선별하여 정리한 '핵심 개념 정리노트'를 통해 자신의 약점 포인트를 반복 학습함으로써 효율적으로 취약점 극복이 가능하며, 어법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3. 다양한 회독 콘텐츠를 활용하여 효율적인 회독 학습이 가능합니다. 1) 회독 학습 플랜 수험생의 학습 기간 및 성향에 맞춘 회독 학습 플랜을 제공하여 군무원 국어 기출문제의 회독 학습을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2) 회독용 답안지 - 여러 번 반복해 문제를 푸는 수험생들의 학습 편의와 약점 파악을 위해 '회독용 답안지'를 수록하였으며 PDF 파일로도 제공합니다. - 교재에 직접 답을 체크하지 않고 답안지를 활용해 문제를 풀면서 여러 번 학습이 가능합니다. 4. 풀이법까지 설명해 주는 만능 해설을 통해 완벽 이해가 가능합니다. 1) 출제 포인트 문제마다 연관된 세부 개념을 표기해서 '출제 포인트'를 짚어주어 출제 경향과 문제의 주요 핵심 개념이 무엇인지 효율적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2) 정답 해설 및 오답 분석 정답과 오답의 이유를 명쾌하게 설명해 주는 해설을 통해 문제를 완벽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3) 필승! 시험 직전 필수 암기 출제 포인트와 관련된 주요 이론 개념을 집중 학습할 수 있습니다. 4) 작품 분석 시험에 출제된 문학 작품의 주요 포인트를 분석 및 정리하여 단기간에 다양한 작품을 학습할 수 있습니다. 5) 지문 풀이 고전 작품은 현대어 풀이도 함께 수록하여 작품을 보다 더 수월하게 이해하고 학습할 수 있습니다. 5. '모바일 자동 채점 + 성적 분석 서비스'를 통해 약점을 진단하고 학습 효율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1) 매회 제공되는 QR코드로 모바일 OMR 페이지에서 답안을 입력하여 간편하게 채점하고, 자신의 점수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성적 분석 서비스'에서 점수별 성적분포도를 제공하여 현재 자신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고, 영역별 정답률 정보를 통해 본인의 취약 영역 파악 및 어떤 부분에 보충 학습이 필요할지 자가 진단이 가능합니다. [군무원 시험 합격을 위한 추가 학습 콘텐츠] 1. 해커스군무원(army.Hackers.com) 1) 본 교재 인강(교재 내 할인쿠폰 수록) 2) 최신 3개년 기출 무료 해설 강의 3) 군무원 국어 무료 특강 4) 회독용 답안지 5) 나의 약점 보완을 위한 군무원 국어 빈출 어법 핵심 개념 정리노트 2. 해커스공무원(gosi.Hackers.com) 1) 해커스 매일국어 어플 2) 모바일 자동 채점 및 성적 분석 서비스
지네트 월터 이야기
밀알북스 / 임연철 (지은이) / 2020.09.10
25,000

밀알북스소설,일반임연철 (지은이)
3.1운동과정에서 수많은 제자들이 연행돼 신문과정에서 고문을 당하자 그들이 쓴 증언을 영문으로 보고한 증언 10편의 내용도 자세히 수록하고 있다. 이 같은 독립운동 관련 자료 이외에 영어와 체육 교육을 개선하기 위한 주인공의 노력과 ‘코로나19’ 못지않게 창궐했던 ‘스페인 독감’(1918년)으로부터 제자들을 지켜 한 명도 사망자가 나오지 않도록 했던 일화 등도 소개하고 있다. 전기는 또 일제강점기 고단하게 살았던 민초들의 삶을 보며 동병상련하는 주인공의 여러 일화를 기록하고 조병옥 박사가 한 강연에서 “주인공의 삶이 잊혀 져서는 안 된다”고 강조한 내용을 소개하고 있다. 주인공이 운영한 성경공부반의 학생이었던 조병옥 박사는 1925년 미국 뉴욕 컬럼비아 대학에서 석사학위를 받고 다시 한국으로 떠나는 월터 학당장에게 “우리나라의 구원과 재건을 위해 죽도록 최선을 다하시는 이 고귀한 분은 다시 쓰는 한국의 역사에서 확실히 중요한 위치에 자리매김 될 것입니다.”라고 말했다.머리말·5 감사의 말·8 한국의 독자 여러분에게·10 제1부 어린 시절과 대학졸업 1장 어린시절·18 2장 킹맨(Kingman)고등학교·26 3장 베이커(Baker)대학교·34 4장 멕시코의 프랭크·44 5장 첫 교사 경험·49 6장 멕시코에서 보낸 한해·53 7장 다시 가 본 멕시코·66 8장 노스웨스턴대학교·68 제2부 한국에서의 삶 1장 낯선 한국 배우기·76 2장 동료 선교사들·89 3장 이화의 학생 가족·110 4장 이화에서 만난 재미있는 사람들·116 5장 여행, 교육, 선교 행사·127 6장 대학 활동과 특별학생·160 7장 중간 휴식·185 8장 계속된 한국 생활·193 9장 3.1운동과 제자 유관순의 순국·205 10장 지네트 제자들이 쓴 고문 기록·211 11장 독립운동 이후의 삶·248 12장 학당장으로 일한 마지막 이화 봉사·256 13장 컬럼비아대에서 더 친해진 한국인들·272 14장 평양에서 한 마지막 한국 봉사·286 제3부 귀국과 은퇴 1장 아버지의 병환과 귀향·306 2장 북부고등학교 가정방문 교사·312 3장 지네트 자신도 투병하며 모신 어머니·317 4장 위치타에서 보낸 지네트의 35년·322 5장 33년만의 마지막 한국 방문·330 6장 월터하임(Walterheim)-나 자신의 장소·341 7장 잊을 수 없는 크리스마스들·351 8장 콜로라도 볼더의 은퇴 생활·361 제4부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했던 ‘이웃 사랑’ 1장 자서전 출간 이후의 삶·366 2장 벽돌 한 장 부탁한 마지막 크리스마스카드·370 3장 고향 월넛 힐에서 시작한 영면·376 4장 지네트가 만든 ‘더 쉬워진 산길’·378 5장 지네트에 대한 후손들의 지극한 사랑·385 맺는 말·390 지네트 월터 이야기 취재 후기·397신앙과지성사는 밀알북스로 을 유 열사의 순국 100주기(9월 28일)를 맞아 출간했다. 전기 작가 임연철 씨가 쓴 이 책은 1911년 내한 1926년까지 이화학당에서 영어와 체육 교사, 학당장으로, 평양 정의여학교에서 교장으로 활동했던 A. 지네트 월터의 일생을 쓴 평전이다. 3.1운동이 일어난 일제강점기 격동의 시기에 교육 기관의 책임자가 된 월터 학당장은 100년 전 유관순 열사가 서대문 형무소에서 옥중 순국하자 일제 당국자에게 시신을 화장하지 말고 그대로 인계할 것을 강력히 요구해 관철시켰다. 시신을 인수한 후에는 본인이 수의를 직접 입혀 제자의 상태를 직접 살펴보고 장례 예배 후 이태원 공동묘지에 안장하는 모든 장례절차를 주관한 마지막 스승이었다. 이 전기에는 3.1운동과정에서 수많은 제자들이 연행돼 신문과정에서 고문을 당하자 그들이 쓴 증언을 영문으로 보고한 증언 10편의 내용도 자세히 수록하고 있다. 이 같은 독립운동 관련 자료 이외에 영어와 체육 교육을 개선하기 위한 주인공의 노력과 ‘코로나19’ 못지않게 창궐했던 ‘스페인 독감’(1918년)으로부터 제자들을 지켜 한 명도 사망자가 나오지 않도록 했던 일화 등도 소개하고 있다. 전기는 또 일제강점기 고단하게 살았던 민초들의 삶을 보며 동병상련하는 주인공의 여러 일화를 기록하고 조병옥 박사가 한 강연에서 “주인공의 삶이 잊혀 져서는 안 된다”고 강조한 내용을 소개하고 있다. 주인공이 운영한 성경공부반의 학생이었던 조병옥 박사는 1925년 미국 뉴욕 컬럼비아 대학에서 석사학위를 받고 다시 한국으로 떠나는 월터 학당장에게 “우리나라의 구원과 재건을 위해 죽도록 최선을 다하시는 이 고귀한 분은 다시 쓰는 한국의 역사에서 확실히 중요한 위치에 자리매김 될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 책에는 저자가 주인공이 생전에 지냈던 콜로라도 여름 캐빈을 지난해 8월 현지 조사, 수장돼 있는 앨범사진과 일기, 한국 관련 유품들을 100장의 사진으로 관련 내용 부분에 소개했다. 또 주인공이 쓴 희귀본 자서전 입수와 후손을 찾는 과정을 취재후기 형식으로 밝히고 있다. 저자는 언론계와 공연계에서 오랫동안 종사했으며 지난해 미국과 캐나다 현지 취재와 자료 조사를 바탕으로 충남 지역에서 활동한 앨리스 샤프 선교사(2020년 국민훈장 동백장 추서)의 전기 를 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