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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자, 후에… 8
㈜소미미디어 / 나하토 (지은이), 미야 카즈토모 (그림), 박춘상 (옮긴이) /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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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미디어
소설,일반
나하토 (지은이), 미야 카즈토모 (그림), 박춘상 (옮긴이)
드디어 와즈 하렘 멤버와 신혼여행을 떠나게 된 최강의 나. 신혼여행지는 이세계 이룸슈타드. 흑발 미녀인 야토파 씨를 구하고 봤더니 그녀는 저주 받은 대검에 조종당하고 있었다. 저주를 풀기 위해서 4개의 크리스털 근처로 향하는 와즈 일행. 그런데 느닷없이 야토파에게서 이변이……!?프롤로그제1장 어느 여신님들이 따라왔습니다제2장 먼저 인사부터 하러 가는 게 기본이지제3장 가리스에서의 나날제4장 어느 하이 에로프에게 희망을제5장 쇼핑을 방해해서는 안 됩니다제6장 아무래도 예삿일이 아닌 듯합니다제7장 저주 해제? 첫 번째. 그리고 출발별장 집사, 의욕이 솟다제8장 용산의 용들별장 그 무렵 부인들제9장 괜찮은 것 같아서 다음 장소로 이동합니다별장 집사, 옛 둥지로 돌아와 목적을 찾다제10장 물의 도시 가르도렌에 있던 자제11장 물의 도시 가르도렌에서의 전투에필로그추가 이야기1 힘내라, 루마루프추가 이야기2 IF · 그녀가 함께 있었을 경우저자 후기이세계로 신혼 여행을 왔을 뿐인데,왜 사건사고에 휘말리는 거지?!드디어 와즈 하렘 멤버와 신혼여행을 떠나게 된 최강의 나.신혼여행지는 이세계 이룸슈타드. 흑발 미녀인 야토파 씨를 구하고 봤더니 그녀는 저주 받은 대검에 조종당하고 있었다. 저주를 풀기 위해서 4개의 크리스털 근처로 향하는 와즈 일행. 그런데 느닷없이 야토파에게서 이변이……!?
독학 일본어 VOCA
국제어학연구소(좋은글) / 국제어학연구소 출판부 지음 / 2011.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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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어학연구소(좋은글)
소설,일반
국제어학연구소 출판부 지음
기초적인 동사·형용사·명사를 조금씩 나누어 예문과 함께 차근차근 공부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더불어 회화표현 시에 쓰이는 어체라든지 관용구 등을 익힘으로써 일본어 학습을 증진시키게끔 하였다. 일본어의 기초를 습득하신 분들이라면 누구나 쉽게 공부할 수 있도록 꾸몄으며 각 단어마다 예문을 수록하여 단어의 활용도를 높였다.Part 01 1. 1달만에 익히는 일본어 voca 1st Day 13 2nd Day 18 3rd Day 22 4th Day 26 5th Day 31 6th Day 36 7th Day 41 8th Day 46 9th Day 51 10th Day 56 11th Day 61 12th Day 64 13th Day 69 14th Day 74 15th Day 79 16th Day 84 17th Day 89 18th Day 94 19th Day 99 20th Day 104 21th Day 109 22th Day 114 23th Day 119 24th Day 124 25th Day 129 26th Day 134 27th Day 139 28th Day 144 29th Day 149 30th Day 154 31th Day 158 2 주요 어휘 163 track 32~34 Part 02 1 관용어구 184 2 알아듣기 힘든 회화체 200 3 생활용어 209 ◈ 한글로 찾아보기 243한 나라의 언어를 습득한다는 것은 그리 만만한 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많은 사람들이 외국어 도전에 나섰다가 실패하는 것 같습니다. 일본은 지리적으로나 국가 간의 관계로 보아 우리와는 뗄래야 뗄 수가 없는 나라입니다. 더군다나 문화개방이 이루어진 이후에는 이전과는 다르게 활발한 교류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런저런 이유로 의사소통의 필요성은 더욱 더 커지고 있는 실정이지요. 일본어는 우리와 같은 한자문화권인데다 어순도 같은지라 언뜻 느끼기에는 배우기 쉬운 언어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외국어임에는 틀림이 없고 아니, 어떤 면에 있어서는 새로운 단어를 하루가 다르게 쏟아내는 일본인들의 문화적 특색 탓에 골머리를 썩게 되는 경우도 다반사입니다. 한마디로 어떤 언어일지라도 외국어 학습에 왕도란 있을 수 없습니다. 그저 꾸준히 노력하고 정진하는 수밖에 없지요. 초보자가 기초적인 문형들을 익히고 난 뒤에 느끼게 되는 것이 있다면 어휘력의 부족을 들 수 있습니다. 일본어의 경우에는 한자를 어느 정도 익히고 나면 이런 문제들이 해결이 됩니다. 이 책은 이런 일본어 어휘 습득의 문제를 조금이나마 해결하고자 만들어진 교재입니다. 기초적인 동사·형용사·명사를 조금씩 나누어 예문과 함께 차근차근 공부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더불어 회화표현 시에 쓰이는 어체라든지 관용구 등을 익힘으로써 일본어 학습을 증진시키게끔 하였습니다. 일본어의 기초를 습득하신 분들이라면 누구나 쉽게 공부할 수 있도록 꾸몄으며 각 단어마다 예문을 수록하여 단어의 활용도를 높였습니다. 외국어 학습에 개인차는 있겠지만 여러 번, 꾸준히 반복하다 보면 소기의 목적을 이룰 수 있으리라 봅니다. 끝으로 이 책이 나오기까지 애써주신 국제어학연구소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리며 독자 분들의 성공적인 일본어 학습을 기원합니다. 저자 한정화 | 이 책의 구성 | Part 1 1. 1달만에 익히는 일본어 voca 외국어를 하는데 있어서 절대적으로 중요한 것이 어휘력, 단기간에 가장 쓰임이 많은 어휘를 습득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수록하였습니다. 2. 주요 어휘 앞에서 미진했던 부분의 어휘 약 100개를 실어놓았습니다. Part 2 1. 관용어구 독해를 하거나 작문을 할 때 매우 유용한 관용어구들을 실어놓음으로써 일본어를 한층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 알아듣기 힘든 회화체 40개의 회화체 익히기를 통해 보다 쉽게 일본어 회화에 접근하여 실력을 쌓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생활용어 일상 생활에서 유용한 단어 중 가장 사용 빈도가 높은 단어들을 주제별로 묶어 수록하였습니다. 한글 색인 본문의 단어를 모두 담았어요. 필요할 때 찾기 쉽게 한글 ‘가나다…’ 순으로 구성한 실용적인 학습 도우미랍니다.
음악의 신들과 함께한다 5
로크미디어 / 이한성 (지은이) / 2020.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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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크미디어
소설,일반
이한성 (지은이)
이한성 현대 판타지 장편소설. 가망 없는 싱어송라이터의 꿈을 접고 영세 엔터테인먼트의 사장이 된 한지혁, 소속 가수를 구하려다 사망…… 눈떠 보니 과거로 돌아왔다? 음악의 신들이 당신의 뒤에서 웃음 짓습니다. 귀 밝은 악성, '들리지 않는 예술가', 전설의 기타리스트 '여섯 현의 마술사', 록밴드의 신화 '또 하나의 여왕', 매력 넘치는 신들과 함께라면 어떤 장르든 OK! 건드리는 음악마다 히트, 또 히트. 만능 엔터테이너 한지혁의 짜릿한 성공기.Chapter. 1 7 Chapter. 2 67 Chapter. 3 127 Chapter. 4 185 Chapter. 5 245못 나가던(?) 싱어송라이터 뮤지션의 정점에서 세상을 노래하다! 가망 없는 싱어송라이터의 꿈을 접고 영세 엔터테인먼트의 사장이 된 한지혁, 소속 가수를 구하려다 사망…… 눈떠 보니 과거로 돌아왔다? 음악의 신들이 당신의 뒤에서 웃음 짓습니다 귀 밝은 악성, ‘들리지 않는 예술가’ 전설의 기타리스트, ‘여섯 현의 마술사’ 록밴드의 신화, ‘또 하나의 여왕’ 매력 넘치는 신들과 함께라면 어떤 장르든 OK! 건드리는 음악마다 히트, 또 히트! 만능 엔터테이너 한지혁의 짜릿한 성공기!
만화 성경 메시야 세트 - 전5권
문광서원 / NEXT.모퉁이돌선교회 지음, 켈리 시노자와.료 아즈미 그림 / 2012.11.20
47,500
문광서원
소설,일반
NEXT.모퉁이돌선교회 지음, 켈리 시노자와.료 아즈미 그림
창조와 출애굽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그려낸 '제네시스'를 비롯하여 하나님의 기름 부으신 왕들의 흥미진진한 이야기 '킹스', 하나님의 끝없는 사랑을 선포하는 선지자들의 이야기 '메신저', 생명으로 이르는 사복음서의 위대한 이야기 '메시야', 하나님 나라를 전파하는 사도들의 놀라운 이야기 '액츠'로 구성되어 있다.만화성경 시리즈 1 - 제네시스 (창세기,출애굽기)ㆍGenesis 만화성경 시리즈 2 - 킹스 (사사기,열왕기상하)ㆍKings 만화성경 시리즈 3 - 메신저 (선지서)ㆍMessengers 만화성경 시리즈 4 - 메시야 (사복음서)ㆍMessiah 만화성경 시리즈 5 - 액츠 (사도행전)ㆍActs 만화로 보는 성경말씀 『만화 성경 메시야 세트』 (전5권). 창조와 출애굽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그려낸 《제네시스》를 비롯하여 하나님의 기름 부으신 왕들의 흥미진진한 이야기 《킹스》, 하나님의 끝없는 사랑을 선포하는 선지자들의 이야기 《메신저》, 생명으로 이르는 사복음서의 위대한 이야기 《메시야》, 하나님 나라를 전파하는 사도들의 놀라운 이야기 《액츠》로 구성되어 있다. ▶ 「성경만화」 시리즈 1권부터 5권까지를 엮은 세트입니다. (전5권) [출판사 서평] "쉽고! 재미있게! 만화성경 메시야 시리즈" 만화성경 메시야 시리즈는 전세계 22개 언어로 번역되어 30여개국의 어린이와 청소년 독자층을 확보하고 있는 최고의 베스트셀러입니다. 2010년 프랑스 Manga Grand Award 를 수상한 메시야 시리즈는 현재 250만권 이상 인쇄되어, 한국과 미국을 넘어 북한과 선교지의 어린이들에게도 생명의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성경 그대로를 짜임새 있게 구성하여 성경에 충실하면서도 생동감 있는 그림과 사실적인 세부묘사로 어린이와 청소년은 물론 어른들도 성경을 쉽고 바르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만화성경 메시야 시리즈는 구약 제네시스(창세기와 출애굽기), 킹스(사사기 열왕기상하), 메신저(선지서) 신약 메시야(사복음서), 액츠(사도행전) 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현재 국내는 물론 수많은 해외 선교지와 교도소 등지에서 "메시야를 통해 예수님을 더욱 확신하고 있다." 는 고백의 편지가 도착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다음 세대의 수많은 아이들과 청소년들이 성경을 바르게 알고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여 제자로 살아갈 수 있기를 기도하며 "만화성경 메시야를 자신 있게 추천합니다!
흔한남매의 THE 음악이론 5
음악세계 / 박옥희, 곽보라, 김안아, 전난경 (엮은이) / 202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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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세계
소설,일반
박옥희, 곽보라, 김안아, 전난경 (엮은이)
흔한남매와 함께하는 기초 음악이론 교재이다.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흔한남매 캐릭터를 활용한 친절한 설명과 각 챕터별로 개념을 확실히 잡아 줄 복습 페이지를 수록했으며 아이들이 좋아하는 귀여운 흔한남매 스티커와, 놀이 페이지로 더욱 흥미롭게 공부할 수 있다. 전12권에 걸친 교재로 4권부터는 해답도 함께 수록하였다.4권 떠올리기 - 4 16분음표 - 10 16분쉼표 - 12 음표의 꼬리 연결 - 14 셋잇단음표 - 16 한번 더! - 18 점8분음표 - 20 점8분쉼표 - 21 점4분음표 - 22 점4분쉼표 - 23 점2분음표 - 24 점2분쉼표 - 25 점온음표 - 26 점온쉼표 - 27 한번 더! - 28 스타카토 - 30 메조스타카토 - 32 스타카티시모 - 34 악센트 - 36 테누토 - 38 페르마타(늘임표와 마침표 - 40 한번 더! - 42 D.C.(다 카포)와 Fine(피네) - 44 D.S.(달 세뇨)와 세뇨 - 46 도돌이표 2 - 48 겹도돌이표 - 50 한번 더! - 52 낮은음자리표 위 덧줄과 덧칸의 계이름 - 54 낮은음자리표 더 낮은 파·솔·라·시 - 58 낮은음자리표 아래 덧줄과 덧칸의 계이름 - 62 한번 더! - 66 단해 단해 대단해~! 마무리 - 68 냐하! 신나는 놀이터 - 73 해답 - 77[이 책의 특징] 1. 현 학원 시장에 맞는 꼭! 필요한 부분만 담은 이론교재입니다. 2.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캐릭터를 활용한 친절한 설명과 전권 스티커, 놀이 페이지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3. 학생들의 자신감과 성취도를 높여주는 수료증을 수록하였습니다. 4. 선생님들의 수고를 덜어드릴 해답을 수록하였습니다.
눈물이 나올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어쩌면 실마리를 찾을지도
레드스톤 / 이즈미야 간지 (지은이), 박재현 (옮긴이) / 2018.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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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스톤
소설,일반
이즈미야 간지 (지은이), 박재현 (옮긴이)
마음의 우물을 들여다보는 10편의 심리에세이. 우리 모두는 다른 사람과는 다른 ‘뿔’을 가지고 태어났다. 뿔이란 우리가 우리 자신임을 보여주는 상징이자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있는 보물로, 태생적 자질을 말한다. 뿔은 두드러지기 마련이라 사람들은 가장 먼저 그 뿔에 관심을 갖고 화제로 삼는다. 동물로서의 습성 때문일까? 집단에서는 뿔 때문에 꼬투리가 잡히거나 놀림을 당하는 등 주위의 먹잇감이 되기도 한다. 그런 일이 반복되다 보면 어느 사이엔가 ‘이 뿔이 있어 살기 고단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생겨난다. 자신이 자신다울 수 있는 것, 그 중심에는 뿔이 있다. 그런데 그것을 스스로 증오하고 장애물로 생각해 감추며 살아가면 자연히 삶 자체가 빛바래고 무의미하게 느껴지기 시작한다. 살아갈 에너지가 고갈되어 더는 삶을 꾸려나가지 못하게 된다. 이 책은 의료인들에게 했던 강의를 바탕으로 일반 사람들을 위해 새로 쓴 것이다. 심도 있는 이야기지만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쉬운 예시와 그림을 덧붙여 이해를 도왔다. 왜인지 일상에서 무료함과 억울함을 느끼며 살아갈 의욕을 잃은 보통 사람들부터 몇 년이나 정신과 상담을 받던 환자들까지, 내가 힘든 진짜 이유를 찾아 설명해주는 이 책은 일본에서 10년째 심리분야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키고 있다.여는 글 ‘뿔’ 잘린 사람들 6 제1강 병·고통이 주는 메시지 불행이라는 포장지에 싸인 선물 11 이상과 정상 │ ‘시인’으로 산다 │ 그녀가 집을 나간 이유 │ 건강이란? │ 자신에게 붙인 꼬리표 │ 갈등, 고민한다는 것의 의미 │ ‘힐링’이라는 유혹 │ 불행이라는 포장지에 싸인 선물 │ 진정한 고뇌 제2강 언어에 묻은 손때 우리가 쓰는 말들의 진짜 의미 35 보통에 대하여 │ 언어에 묻은 손때 │ 언어의 두 가지 측면 │ 자타의 구별 │ 인칭 문제 │ 현실적으로? │ ‘심적 현실성’에 대하여 │ 각자의 환상 제3강 실낙원 인간 고통의 기원 55 인간의 구조 │ 실낙원 │ 분별계교 │ 사악함을 낳는 이성 │ 이성의 한계 │ ‘머리’에 의한 독재 │ ‘마음=몸’의 지혜 │ 우주의 파편 제4강 ‘좋은 습관’이라는 병 뒤틀린 인간 75 ‘규칙적인 생활’은 정말 중요한가 │ 건강법의 함정 │ 북풍과 태양 │ 자기 컨트롤 병 │ 자기 형성 이미지 제5강 인간의 성숙 과정 낙타·사자·아이 97 감정의 우물 │ 감정을 차별하지 않는다 │ 감정의 신선도 │ 이인증에 대하여 │ 술주정 │ 마음을 토해내는 노트 │ ‘가짜 마음’에서 생겨나는 얕은 감정 │ 낙타·사자·아이 │ 작은 분노에서 큰 분노로 제6강 사랑과 욕망 ‘너를 위해서’라는 말 119 고독과 고립 │ 고독을 부인하는 사람과 죽음을 말하는 사람 │ 명랑한 고독 │ 반드시 만날 당신 │ 사랑과 욕망 │ 위장된 욕망 │ 명왕의 사랑 │ 다섯 개의 바나나 │ 보람을 갈구하는 욕망 │ 번뇌즉보리 제7강 내면의 태양 자가발전하는 사랑 143 태양 │ 자기에 대한 사랑과 타자에 대한 사랑 │ ‘자기 멋대로’라는 말 │ 자기애 장애 │ 태생적 기준 │ 사랑의 자급자족 │ 절망이란 │ 나선적 사고 제8강 살아있는 것죽어있는 것 진짜와 가짜 167 진짜 자신·가짜 자신 │ 민감하고 굵은 자신 │ 살아있는 것·죽어있는 것 │ 경험과 체험 │ 변화와 성장 │ 보편성 제9강 좁은 길 소수파로 산다는 것 185 유니콘의 뿔 │ 좁은 길로 간다 │ 메멘토 모리 │ 자상 행위의 의의 │ 죽음에 다가가는 인간 │ 공황장애의 메시지 │ 불면의 밤 제10강 나선형 인생 자신을 추구하고 자신을 놓다 205 나츠메 소세키의 ‘자기 본위’ │ 벌거숭이 임금님 │ 자신감에 대하여 │ 마음의 문단속 │ 번뇌하는 인간 │ 병태 수준에 대하여 │ 자력과 타력, 주관과 객관 │ 인간의 변화·성숙 단계 │ 왜 사는가? │ 십우도 닫는 글 내 멋대로 사는 용기 236"읽다가 몇 번이나 울고 말았다. 내 삶의 빛이 된 책이다." 불면이 우리에게 알려주는 것 _본문 중에서 불면은 어느 병태에서든 일어날 수 있는 대중적인 증상이다. (……) 불면이 전하는 메시지란 무엇일까? 이것은 오랫동안 정신과 의사인 내게 의문이었다. 그런데 불현듯 '매일 밤 자는 것은 매일 죽는 일'이라는 생각에 이르러 겨우 해독의 실마리를 잡았다. 그런 식으로 생각해보면 불면이란 '죽으려 해도 죽을 수 없는 상태'다. 그것은 삶을 끝낼 마음의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는 것이고 '오늘 하루를 살아냈다는 감흥이 없어' 미련이 남아 있음을 나타낸다. 이처럼 생각한 이후, 의뢰인에게 하루의 마지막에 잠들지 못한다면 '잠깐이라도 좋으니 자기다운 시간을 보내도록' 권했다. 자기다운 시간은 사람에 따라 천차만별이다. 책을 읽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음악을 듣는 사람도 있다. 몸을 움직이거나 일기를 쓸 수도 있다. 여하튼, 잠깐의 시간이라도 그 사람다운 충실감을 맛보게 되면 신기하게도 졸음이 자연스럽게 찾아온다. 무기력과 힘겨운 싸움을 하고 있는 우리를 위한 치유의 심리학! '행복하세요!' 한다고 행복해지진 않는다. '괜찮아요.' 한다고 정말 괜찮아지는 건 아니다. 논리적이지도 않고, 남에게 공감 받을 수도 없는 이상한 마음들. 털어놓을 수도 담아놓기도 힘든 마음의 문제를 안고 사는 우리들이다. 읽다 보면 깨닫게 된다. 내 안에서 솟아나는 따듯함과 밝음이 꽁꽁 얼어 있던 무겁고 어두운 마음을 조금씩 녹인다는 것을. 시들고 상해 있던 것들이 점점 작아지고 어느새 형체가 사라지는 것을. 원래 자유롭고 행복했던 자신을 되찾는 방법을 알게 된다. 무조건 남들처럼 살면 될 줄 알았던 당신의 어제와 이별하는 법을 알게 된다. 이해가 되면 납득이 되고 해결의 실마리가 된다. 각양각색의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 상담해온 정신과 의사, 그 자신도 오랫동안 방황을 경험했던 저자가 진심으로 선물하는 구원 같은 이야기들이다. 이 책은 의료인들에게 했던 강의를 바탕으로 일반인을 위해 새로 쓴 것이다. 심도 있는 이야기지만 쉬운 예시와 그림을 덧붙여 누구나 공감할 수 있다. 일상에서 무기력과 억울함을 느끼며, 삶의 의욕을 잃은 보통의 사람들부터 정신과 상담을 받고 있는 환자들에게까지, 내가 힘든 진짜 이유를 찾아 설명해준다. 마음의 문제에 대한 새로운 실마리를 찾는 사람이라면 치료자, 환자, 또 어떤 다른 입장에 있는 사람이라도 분명 힌트를 얻게 될 것이다. 일본에서 10년째 심리분야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키고 있는 이 책, 정말로 인생에 변화가 필요하신 분들께 권한다. 감정의 우물감정에는 두 종류가 있다. 머리에서 오는 얕은 감정과 마음에서 오는 깊은 감정이다.우선 마음에서 오는 깊은 감정에 대해 알아보자. 그림은 '감정의 우물'을 그린 것이다. 이 그림에서 위쪽 흰 부분은 의식 영역이고, 아래쪽 회색 부분은 무의식 영역이다. 윗부분이 머리, 아랫부분이 마음이다. 여기에도 뚜껑이 있어서 의식(머리)에 의해 열고 닫힌다. 아래에는 우물이 깊게 파여 있고, 감정의 공이 네 개 들어 있다. 이해가 쉽도록 감정을 단순화시켜 희로애락 네 가지로 표현했다. 감정이 땅속에 묻혀 있을 때는 그것을 의식하지 못한다. 지상, 즉 의식의 영역으로 나와야 비로소 자각할 수 있다. 네 가지 감정의 공은 아래부터 즐거움 기쁨 슬픔 분노 순으로 우물 안에 들어 있다. 이것은 내가 지금까지 임상 경험으로 밝혀낸 매우 중요한 소견이다. 네 개의 공은 순서대로 들어가 있어서 가장 위에 있는 공이 나오지 않으면 두 번째, 세 번째 공도 밖으로 나오지 못한다. 위쪽 두 개는 흔히 부정적인 감정이라 불리는 것이다. 아래 두 개는 긍정적인 감정으로, 위쪽 두 개의 부정적인 감정이 의식으로 나오지 않는 한 나올 수 없는 구조다. 나는 부정을 긍정으로 바꾸는 사고방식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그림을 보면 알 수 있다. 부정 없는 긍정의 감정은 있을 수 없다. 포지티브 씽킹 사고방식으로 실현되는 것은 고작해야 '얕은 감정 멈추기' 같은 표면적인 것뿐이다.감정을 차별하지 않는다감정의 우물에서 가장 위에 있는 것이 '분노'라는 데 주목하자. 우리는 평소 분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분노는 나쁜 것이다' '가급적 드러내지 않는 게 좋다'라고 생각하지 않을까? 두 번째 '슬픔'은 또 어떠한가? 우리는 어린 시절부터 '남자는 우는 게 아니다' '울어서 해결되는 건 없다' 같은 말을 들으며 성장했다. 남 앞에서 슬픔을 드러내서는 안 된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하지만 분노나 슬픔이 나오지 않으면 기쁨이나 즐거움도 나올 수 없다. 분노나 슬픔을 부정적으로 보는 것 자체가 크게 잘못된 것이다. 긍정, 부정 이원론으로 감정을 차별하는 데서 벗어나야 한다. 깊은 감정은 모두 존중 받아야 할 소중한 것이다. 부정 하나 없이 긍정만으로 살자는 것은 구름도 비도 없이 늘 쾌청한 날을 바라는 것과 같다. 그런 날씨가 계속되면 그곳은 결국 사막이 되어버린다.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분노나 슬픔은 기쁨이나 즐거움만큼이나 중요하다. 분노가 나오지 않아도 기쁘다거나 즐겁다고 하는 사람이 있는데, 얕은 감정의 차원에서는 물론 가능하다. 하지만 좀 더 근원적으로 나를 뒤흔드는 깊은 감정에서는 이 같은 질서가 존재한다. 정신과 치료나 상담 중에도 환자가 변하기 시작할 때는 분노가 맨 처음에 나타난다. 이것은 무의식 차원에서 변화가 시작될 때 나타나는 중요한 징조다. 이 분노를 겪어야 한다. 그래야 감정의 우물 뚜껑이 열린다. 분노는 감정의 변비를 해소해주는 배설 직전의 통증쯤이라고 생각하자.감정의 신선도이처럼 분노는 감정의 우물 맨 꼭대기에 있고, 깊은 감정을 자유로이 표출하는 데 중요한 열쇠다. 그렇다면 어째서 우리는 분노를 표출해서는 안 되는 것으로 인식해왔을까? 우리가 알고 있는 분노가 질 나쁜 것들이기 때문은 아닐까? 분노에 대하여 상세히 들여다보자. 분노의 공을 확대해서 보면 위쪽 대부분은 오래된 분노, 아래쪽 아주 적은 부분만이 신선한 분노다. '슬픔'도 이와 같다. 생선회에 비유하면 이해가 쉽다. 오래된 부분은 부패되어 고약한 악취를 풍긴다. 신선한 부분은 산뜻하고 맛있다. 오래된 분노란 글자 그대로 과거의 분노를 가리킨다. 신선한 분노는 '지금 여기'에 한정된 분노다. 오래된 분노 부분에는 분노들이 넝쿨처럼 얼키설키 얽혀 있다. 오랜 세월 담아두었던 만큼 원망도 크고 질도 나쁘다.청소를 하다가 무심코 꽃병을 깨뜨렸다고 가정해보자. 가족이 다가와 '대체 너란 인간은 늘 덜렁거려. 전에는 그릇을 깨더니, 그 전에는 또......' 하며 장황하게 과거의 실수를 다시 들춘다. 덜렁거린다는 지적이 맞다고 해도 듣는 사람은 불쾌해지고, 지적하는 사람도 뒤끝이 찜찜하다. 해서 잠시 후 뱉은 말을 반성하기도 한다. 반성은 다시 여러 가지 일을 삼키고(감정의 우물 뚜껑을 닫고), 마음속에 담아두게 만든다. 그리고 다시 분노가 쌓이고 쌓여 폭발했을 때, 이때까지 쌓아놓은 악질적인 분노가 그대로 터져 나온다. 유감스럽게도 우리가 보는 분노의 대부분이 이 오래된 분노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이렇게 분노를 표현하지 않으면 우물 속에는 오래된 분노가 가득 쌓인다. 그 감정은 어느 한도를 넘었을 때 튕겨나가듯 뚜껑이 벌컥 열려버리고 마는 것이다. 정신과적 치료를 통해 일단 이 뚜껑이 열리면 반드시 오래된 분노부터 표출된다. 오래된 감정이라서 듣는 사람도 결코 기분이 좋지는 않다. 하지만 이때 '그런 소리 하지 마.'라며 뚜껑을 닫아버리면 안 된다. 이때는 오래된 분노가, 낡은 감정이 모두 나올 때까지 곁에서 도와야 한다. 낡은 분노가 다 분출되면 마침내 신선한 분노가 나온다. 여기서부터는 듣는 사람도 진심으로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바뀐다. 그 다음에는 '슬픔'이 나오게 된다. 이 감정도 처음에는 오래되어 눅눅하고 비관적인 슬픔이 나오지만 차츰 공감할 수 있는 신선한 것으로 바뀌어간다. 마음의 문제를 다루다 보면 신체적 진단을 하는 일반과 진료와는 조금 다른 특수한 주제들과 마주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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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 / 요시모토 바나나 글, 김난주 옮김 / 1999.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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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모토 바나나 글, 김난주 옮김
어른이 되어 간다는 것은 상처를 극복하는 방법을 하나 둘 터득해 가는 과정인지도 모르겠다. 『키친』의 등장인물들이 슬픔을 어쩌지 못하고 허우적대는 것도 그들이 아직 상처를 다루는 데 미숙한, 청년기에 놓여 있기 때문이다. 요시모토 바나나의 『키친』은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 이후, 남겨진 사람들이 상처를 극복하고 성장해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키친」, 「만월」, 「달빛 그림자」라는 세 개의 단편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키친」과 「만월」은 마치 한 편의 소설처럼 하나의 이야기로 연결되어 있으며 두 주인공이 서로의 상처를 보듬는 과정을 그린다.「달빛 그림자」는 신비롭고 몽환적인 분위기 속에서 죽은 자의 기억을 자연스럽게 거두어내는 두 젊은 남녀의 성장 이야기이다. 바나나가 23세의 젊은 감성으로 쓴 이 작품은 상처를 극복하며 성장하는 인물들의 외로움과 절망, 따스함과 그리움, 아쉬움 등의 감성이 섬세하게 살아나는 청춘 소설이다. 짧고 감각적인 문체, 잔잔한 일상 속에 보이는 미세한 느낌이 다양한 에피소드로 나타나며, 순정만화를 읽는 듯한 아기자기한 재미도 찾을 수 있다. 특별한 사건이나 과격한 움직임 없이 조용하고 나직이 마음을 건드리는, 바나나 특유의 감성 세계를 만날 수 있다. 1.키친 2.만월 3.달빛 그림자 4.후기 5.옮긴이의 말 일본 신세대 문학의 신화! 전 세계 18개국에서 번역 출간된 요시모토 바나나의 대표작 [키친]은 1987년 데뷔한 이래 굵직한 문학상을 수상하면서 일본에서 가장 주목받는 작가로 부상한 요시모토 바나나(吉本ばなな, 본명은 요시모토 마호코, 일본의 저명한 좌파 사상가 요시모토 다카아키(吉本隆明)의 딸이다)의 대표작이다. 요시모토 바나나는 무라카미 하루키와 함께 1980년대 후반부터 일본 독서 시장의 인기를 양분하고 있는 작가이다. 요시모토 바나나는 일본대학 예술학부를 졸업하면서 졸업작품으로 쓴 「달빛 그림자」로 예술학부 부장상을 탔고, 데뷔작으로 발표한[키친]으로는 [카이엔(海燕) 신인 문학상], [이즈미 쿄카상]을 받았다. 이어[물거품/성역]으로 [예술선장(藝術選장) 신인상]을[tugumi]로는 [야마모토 슈로고상]을 수상했다. 대중적으로도 [하루키 현상]에 버금가는 [바나나 현상]이란 유행어를 낳았을 정도로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1988년 초판을 찍은[키친]은 어마어마한 판매부수를 기록했으며, 미국,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노르웨이, 스페인, 네덜란드, 중국, 이스라엘, 터키, 그리스 등 전 세계 18개국에서 번역되어 바나나에게 세계적인 명성을 안겨주었다. 국제적인 감각을 지향하고자 [바나나]라는 성별 불명, 국적 불명의 필명을 생각해 냈다고 하는 그는 아시아, 유럽, 미국 등 전 세계적으로 250만 이상의 열성적인 팬들을 갖고 있다. 요시모토 바나나의 문학은 기존의 일본 순수문학이 기본 덕목으로 삼았던 엄숙주의의 대극에서 출발한다. [소설을 통해서 한 편의 영화를 보거나 좋은 노래를 들었을 때와 같은 감동을 전할 수 있다면…….] 이것이 요시모토 바나나의 소박한 출사표이다. 그는 독자들에게 고전적 교양 따위는 애초부터 요구하지 않는다. 같은 시대를 살아왔고 살아간다는 시대적(문화적) 동질감을 가지고 있으면 누구라도 그녀의 세계에 쉽게 동참할 수 있다. 실제로 요시모토 바나나의 소설에 빈번히 등장하는 영화나, 만화, 유행가, 록 뮤직, tv드라마 등과 같은 대중적 소재는 그러한 시대적 동질감을 환기하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장치로 사용되고 있다. 특히 영화의 오버랩 효과를 상기시키는 서사 기법도 작가가 즐기는 방법 중의 하나이다. 거꾸로 바나나의 소설[키친]과 [암리타]는 영화로 만들어져 호평을 받기도 했다.
키시베 로한은 장난치지 않는다
문학동네 / 키타구니 발라드, 미야모토 미레이, 요시가미 료, 아라키 히로히코 (지은이), 서현아 (옮긴이) /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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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타구니 발라드, 미야모토 미레이, 요시가미 료, 아라키 히로히코 (지은이), 서현아 (옮긴이)
세 명의 작가가 상상력을 더해 완성한 단편소설집이다. 원작자가 그린 스핀오프 만화와는 또다른 재미와 개성을 느낄 수 있는 작품으로, 시리즈 두 권이 동시 출간됐으며 세번째 단편소설집도 출간될 예정이다. 키시베 로한이 사건과 조우하고 거기에 휘말려 위기를 맞닥뜨린 후, 헤븐즈 도어의 능력을 발동해 위험에서 벗어난다. 그리고 리얼리티 100%의 재미있는 만화 소재를 손에 넣는다. 이러한 원작의 콘셉트는 유지하되 소재와 캐릭터, 스토리를 풀어나가는 연출은 집필 작가들의 상상력과 필력에 힘입어 죠죠 유니버스를 확장하는 작품으로 거듭났다. 재밌는 만화를 그리기 위해서 리얼리티를 추구하는 것을 무엇보다 중요시하는 키시베 로한의 관심을 끌어당긴 것은 무엇일까? 위험한 상황을 감지하고도 그냥 지나치지 않았던 결과가 초래한 것은? 어떤 기지를 발휘해서, 어떻게 위기를 모면할까? 어떠한 제한도, 브레이크도 없이 폭발적인 흡인력을 선보이며 독자들을 키시베 로한의 세계로 인도할 단편소설집 『키시베 로한은 장난치지 않는다』. 여러 작가의 작품을 한 권으로 만날 수 있는 행운을 놓치지 않길 바란다.행복의 상자 … 7 | 유야나기다이 … 67 | 대칭의 방 … 127 | 낙원의 이삭 … 211『키시베 로한은 움직이지 않는다』 스핀오프 단편소설집 키시베 로한이 있는 곳에 무언가 일어난다? 스탠드 ‘헤븐즈 도어’로 위기를 타파하는 키시베 로한의 미스터리 사건 노트! ★죠죠 유니버스를 확장하는 또하나의 세계! 『죠죠의 기묘한 모험』 4부 주인공 ‘키시베 로한’. 죠죠 시리즈의 등장인물 중에서도 그를 주인공으로 한 스핀오프 작품이 특히 많다. 많은 창작자들이 그를 주목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키시베 로한의 직업은 만화가로 재미있는 만화를 그려서 많은 사람들이 읽어주는 것을 돈과 명예보다 더욱 중요시한다. 재미있는 만화의 소재는 ‘체험’에서 비롯된다는 신념을 가지고 호기심이 동하는 일이 생기면 어디라도 찾아 나서며, 목숨이 위태로운 순간이라도 망설임 없이 뛰어든다! 그는 ‘헤븐즈 도어(Heaven’s door)’라는 스탠드를 발동할 수 있는 스탠드유저다. 헤븐즈 도어는 생물을 책의 형태로 만들어 페이지에 적힌 그들의 기억을 읽고, 때로는 문장을 적어넣어 대상의 행동을 조종하는 능력을 가졌다. 아라키 히로히코는 이 인물을 주인공으로 하여 스핀오프 만화 『키시베 로한은 움직이지 않는다』를 그렸다. 그리고 이번에는 이 작품을 콘셉트로 한 스핀오프 단편소설집이 독자들을 찾아왔다. 죠죠X장르소설의 컬래버레이션 일본 장르소설 작가들이 완성한 키시베 로한의 사건 노트 『키시베 로한은 장난치지 않는다』는 세 명의 작가가 상상력을 더해 완성한 단편소설집이다. 원작자가 그린 스핀오프 만화와는 또다른 재미와 개성을 느낄 수 있는 작품으로, 시리즈 두 권이 동시 출간됐으며 세번째 단편소설집도 출간될 예정이다. 키시베 로한이 사건과 조우하고 거기에 휘말려 위기를 맞닥뜨린 후, 헤븐즈 도어의 능력을 발동해 위험에서 벗어난다. 그리고 리얼리티 100%의 재미있는 만화 소재를 손에 넣는다. 이러한 원작의 콘셉트는 유지하되 소재와 캐릭터, 스토리를 풀어나가는 연출은 집필 작가들의 상상력과 필력에 힘입어 죠죠 유니버스를 확장하는 작품으로 거듭났다. 재밌는 만화를 그리기 위해서 리얼리티를 추구하는 것을 무엇보다 중요시하는 키시베 로한의 관심을 끌어당긴 것은 무엇일까? 위험한 상황을 감지하고도 그냥 지나치지 않았던 결과가 초래한 것은? 어떤 기지를 발휘해서, 어떻게 위기를 모면할까? 어떠한 제한도, 브레이크도 없이 폭발적인 흡인력을 선보이며 독자들을 키시베 로한의 세계로 인도할 단편소설집 『키시베 로한은 장난치지 않는다』. 여러 작가의 작품을 한 권으로 만날 수 있는 행운을 놓치지 않길 바란다. ★수록 작품 「행복의 상자」 by 키타구니 발라드 어느 고미술상이 입수한 ‘행복의 상자’― 과연 어떤 행복을 보여줄까? 「유야나기다이」 by 미야모토 미레이 정적이 가득한 주택가에 큰 소리가 나면 나타나는 ‘검은 그림자’는 누구인가! 「대칭의 방」 by 키타구니 발라드 ‘전갱이 포’처럼 만들어진 시체가 발견된 대학, 그곳에서 만난 의문의 남자! 「낙원의 이삭」 by 요시가미 료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밀 ‘낙원의 이삭’을 재배하는 신비의 땅이 있다?
사막의 역사
기파랑(기파랑에크리) / 남정욱 (지은이) / 202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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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파랑(기파랑에크리)
소설,일반
남정욱 (지은이)
역사 문외한도 하루만에 이해하는 역사책 시리즈. 연도와 사건 순서를 외우는 지루한 과목으로만 여겼던 역사를, 평생 즐길 수 있는 오락으로 승화시켰다. 단순히 기존 역사서의 내용을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 유튜브, 위키피디아, ChatGPT와 같은 미디어 정보원에 의존하지 않고도 책 한 권으로 독자들이 역사적 지식을 습득할 수 있게 돕는 훌륭한 선생님이 되어 준다. 이 책을 위해 10년 동안 공부하고 또 10년 동안 집필하여 완성한 저자는 이들 플랫폼과의 경쟁에서 당분간은 이 책이 경쟁력을 가질 것이라고 자신한다. 그 시리즈물의 첫 번째로 선보이는 <사막의 역사>는 사막으로 연결된 지역적 특성을 가진 국가들을 중심으로 한 중동의 주요 흐름을 살펴보는 책이다.서문 … 4 1. 아랍? 중동? 이슬람? 먼저 이것부터 구분하자 … 11 2. 이슬람의 태동 배경 … 16 3. 예언자 무함마드, 천사 지브릴을 만나다 … 19 4. 쿠란과 샤리아에 대한 이해 … 30 5. 이슬람의 기둥 6신信과 5행行 … 35 6. 무함마드 사후의 후계자 구도로 종파가 갈리다 … 40 7. 정복 왕조, 우마이야 제국 … 51 8. 이슬람의 황금시대, 아바스 왕조 … 57 9. 이슬람 도서관의 아리스토텔레스와 플라톤 … 65 10. 에스파냐의 이슬람 왕조들 … 73 11. 중동의 새로운 강자 튀르크 … 77 12. 단명, 사파비 왕조와 아프샤르 왕조 … 82 13. 종이호랑이 오스만 제국과 유럽의 약진 … 86 14. 중동 버전 삼국지와 사우디아라비아의 건국 … 91 15. 영국의 독창적이고 창의적인 중동 정책 … 99 16. 사막에 자리 잡은 또 하나의 이민족, 이스라엘의 탄생 … 113 17. 이스라엘을 만든 1차 중동 전쟁 … 125 18. 아랍사회주의와 범凡아랍주의의 주인공 나세르의 등장과 2차 중동 전쟁 … 130 19.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 6일 전쟁 … 155 20. 4차 중동전의 손익 계산서 … 165 21. 억울한 팔레스타인 … 170 22. 석유의 중동사와 이란 이슬람 혁명 … 177 23. 후세인과 호메이니의 대결, 이란- 이라크 전쟁 … 195 24. 슬픈 쿠르드, 세계 최대의 나라 없는 민족 … 204 25. 중동의 압축판 시리아 … 210 26. 알카에다와 IS … 217▶ 역사를 새롭게 만나다. 역사 문외한도 하루만에 이해하는 역사책 시리즈 ◀ 역사에 대한 지식이 없거나 관심이 적은 사람도 하루 만에 읽고 이해할 수 있는 역사책 시리즈를 시작한다. 이 시리즈는 역사학에 대한 오해와 거리감을 해소하고, 역사를 오락으로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려는 저자의 오랜 열정의 결과물이다. 연도와 사건 순서를 외우는 지루한 과목으로만 여겼던 역사를, 평생 즐길 수 있는 오락으로 승화시켰다. 단순히 기존 역사서의 내용을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 유튜브, 위키피디아, ChatGPT와 같은 미디어 정보원에 의존하지 않고도 책 한 권으로 독자들이 역사적 지식을 습득할 수 있게 돕는 훌륭한 선생님이 되어 준다. 이 책을 위해 10년 동안 공부하고 또 10년 동안 집필하여 완성한 저자는 이들 플랫폼과의 경쟁에서 당분간은 이 책이 경쟁력을 가질 것이라고 자신한다. ▶ 중동 분쟁의 기원과 현대적 의미 그리고 교훈 그 시리즈물의 첫 번째로 선보이는 <사막의 역사>는 사막으로 연결된 지역적 특성을 가진 국가들을 중심으로 한 중동의 주요 흐름을 살펴보는 책이다. 책은 중동과 이슬람의 출발에서부터 시작하여 시간의 흐름대로 따라가며 이야기를 들려주듯 전개되지만 책의 주요 주제는 크게 네가지로 볼 수 있다. 첫째, 이슬람교의 기원과 확산. 무함마드의 출현과 이슬람교의 탄생, 그리고 그 이후의 급속한 확산 과정을 다루고 있다. 또한, 이슬람 왕조들의 흥망성쇠를 통해 중동의 역사적 흐름을 조망한다. 둘째, 중동과 북아프리카의 정치적 변동. 우마이야와 아바스 왕조에서 오스만 제국에 이르기까지, 중동 지역을 지배했던 주요 세력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유럽 열강의 개입과 함께 근대 중동의 지도가 형성된 과정도 상세히 설명한다. 셋째, 현대 중동의 갈등과 변화. 20세기와 21세기 중동의 주요 분쟁, 특히 이스라엘-팔레스타인 갈등, 이란-이라크 전쟁, 걸프 전쟁, 그리고 테러리즘의 부상을 다루며, 현대 중동의 복잡한 상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넷째, 미래의 중동 전망. 석유 자원을 둘러싼 국제 정치, 쿠르드족 문제, 이란의 핵 프로그램 등 현재 중동에서 벌어지고 있는 중요한 이슈들을 다루며, 그들의 역사적 배경을 설명한다. 역사는 단순히 과거를 이해하는 도구가 아니라, 현재와 미래를 비추는 거울이라는 것은 누구나 들어온 이야기일 것이다. 이 책 또한 독자들에게 중동과 사막의 역사적 교훈과 현대의 문제들이 역사적 배경에서 어떻게 기원했는지를 설명하여 오늘날의 국제관계 문제를 더 깊이 있게 파악할 수 있게 하며 더 나아가 이 복잡한 세계에서 현명한 판단을 내릴 수 있는 힘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 이 책의 특징 명확한 기록이 남겨져 있는 역사를 다루다보면 글은 다소 경직되곤 하지만 저자는 현대 상황에 빗대어 설명을 한다거나 은유적인 표현을 덧붙이는 방식으로 조금이라도 더 독자들이 쉽게 이해하고, 또 친숙하게 받아들일 수 있게 신경을 썼다. 또 오래전 영토와 국가에 대한 설명이라 언뜻 읽으면 어려운 부분은, 한번만 보아도 바로 눈에 들어올 수 있게 최대한 간결하게 지도를 그렸다. 이런 직관적인 지도는 내용의 이해를 돕는 것뿐 아니라 완독 후 지도만 보아도 복습의 효과가 있는 훌륭한 시각자료이다.
[투톤샤인] 2024 클래식 멘토링 다이어리 8공링 - 대(大)
솔라피데출판사 / 솔라피데출판사 편집부 (지은이) /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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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솔라피데출판사 편집부 (지은이)
TOP10 영한대역 단편소설
마이클리시(Miklish) / Mike Hwang (옮긴이) / 2018.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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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리시(Miklish)
소설,일반
Mike Hwang (옮긴이)
‘맥락’이 있으면 영어단어가 쉽게 외워진다. 그 맥락을 제시하기 위해서 단편소설 150편을 읽고 가장 재미있는 단편소설을 10편을 뽑았다. <TOP10 영한대역 단편소설>은 혁신적인 영한대역으로 해석이 어려운 부분이나 모르는 어휘는 같은 줄의 한글을 보면 된다. 반복해서 즐기면, 토익, 토플, 편입, 공무원영어에서 필요한 영어단어의 60%가 외워진다.차례 머리말 4 차례 5 책의 특징 6 책의 사용법 8 단어 외우는 법 10 단어장 만드는 법 11 중요단어100 12 진도표 14 단편소설 TOP1~10 16 TOP1: 16 오 헨리: 20년 후 O. Henry: After 20 Years TOP2: 32 셔우드 앤더슨: 달걀 Sherwood Anderson: The Egg TOP3: 70 잭 런던: 불 지피기 Jack London: To Build a Fire TOP4: 124 윌리엄 서머셋 모옴: 레드 William Somerset Maugham: Red TOP5: 194 에드거 앨런 포: 고자질쟁이 심장 Edgar Allan Poe: The Tell-Tale Heart TOP6: 214 에블린 워: 러브데이 씨의 짧은 외출 Evelyn Waugh: Mr. Loveday's Little Outing TOP7: 242 윌리엄 위마크 제이콥스: 원숭이 손 William Wymark Jacobs: The Monkey's Paw TOP8: 282 F. 스콧 피츠제럴드: 리츠 호텔만 한 다이아몬드 Scott Fitzgerald: The Diamond as Big as the Ritz TOP9: 420 토마스 하디: 아내를 위해 Thomas Hardy: To Please His Wife TOP10: 480 버지니아 울프: 큐 국립 식물원 Virginia Woolf: Kew Gardens 찾아보기 504 전원증정 TOP11 508단어장을 끝까지 못 보는 이유 단어장을 스스로 끝까지 본 사람은 20명 중의 한 명 정도입니다. 대부분의 단어장은 단어만 나열된 강의용 도서이기 때문입니다. 읽다 보면 다른 생각이 들고 잘 외워지지도 않습니다. 단어가 안 외워지는 이유 단어장을 끝까지 읽는다고 해도 한 번에 외워지지 않습니다. 5번~30번은 봐야 됩니다. 취미처럼 자신이 평소 관심이 많은 분야의 새로운 내용은 단번에 외우지만, 관심이 없는 분야는 금방 잊힙니다. 단어도 마찬가지입니다. 관련된 내용을 많이 알수록 더 쉽게 외워집니다. 그래서 맥락이 없는 단어보다는 문장에서, 문장보다는 단락에서, 단락보다는 글에서 익히는 것이 더 쉽게 외워집니다. 해석이 안 되는 이유 단어를 외워도 해석이 안 되는 이유는 ‘단어만’ 외우기 때문입니다. 품사나 용법, 맥락에 따라 해석하는 방식과 뜻이 완전히 다른데, 단어만 외워서는 그 차이까지 익힐 수가 없습니다. 애초에 지문 속에서 익히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토익, 토플, 편입, 공무원 영어단어 책에 제시된 단어는 2641단어로, 학습자의 수준에 따라 1000~5000단어를 익힐 수 있습니다. 반복해서 즐기면 토익, 토플, 편입, 공무원 영어단어의 60%는 끝낼 수 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문장 평생을 바쳐 아름다운 이야기를 고민한 미국/영국 작가의 단편소설을 담았습니다. 150편의 대표작을 보고 가장 재미있는 10편을 선정했기에, 각 소설의 첫 3페이지만 읽으면 끝까지 멈출 수 없습니다. F.스콧 피츠제럴드, 애드거 앨런 포, 윌리엄 서머셋 모옴, 토마스 하디, 오 헨리, 버지니아 울프, 잭 런던, 셔우드 앤더슨 처럼 유명한 작가부터, 한국에 잘 알려지지 않은 윌리엄 위마크 제이콥스, 에블린 워의 작품까지 총 512페이지에 걸쳐 수록했습니다. 혁신적인 영한대역과 직독직해 영어 문장을 앞에서부터 차례로, 모든 단어의 뜻을 살려서 직독직해 했습니다. 해석이 어려운 부분은 같은 줄의 한글을 읽으면 됩니다. 단어장이 필요 없이 책을 단어장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한글만 읽어도 자연스럽게 읽히므로 영어를 전혀 몰라도 즐길 수 있습니다. 자료와 질문 답변 소설마다 관련된 어휘가 정리되어 있고, 원어민이 어휘와 소설을 읽어주는 MP3도 제공합니다(goo.gl/wo43vf). 그 자료로 딕테이션/쉐도잉을 하면 영어회화 실력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궁금하신 점은 miklish.com에 질문하시면 3일 이내에 답변해 드립니다. 머리말영어단어가 잘 외워지지 않는 이유는 ‘단어장’으로 외웠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단어장은 ‘어근, 연상, 동의어, 반의어, 예문, 빈도 등’ 마치 수학 공식처럼 모여 있습니다. 읽다 보면 다른 생각이 들고 잘 외워지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스스로의 힘으로 끝까지 단어장을 본 사람은 20명 중의 한 명 정도로 드뭅니다. 단어장을 한 번 본다고 단어가 외워지지는 않습니다. 적어도 5번에서 30번을 봐야 하는데, 웬만큼 독한사람이 아니고는 불가능합니다. 대부분의 단어장은 독학용이 아니라 강의용입니다. 단어를 외워도 해석이 안 되는 이유는 ‘단어만’ 외우기 때문입니다. 품사나 용법, 맥락에 따라 해석하는 방식과 뜻이 완전히 다른데, 단어만 외워서는 그 차이까지 익힐 수가 없습니다.잘 외워지는 단어와 잘 외워지지 않는 단어가 있습니다. 취미처럼 평소 관심이 많은 분야의 새로운 내용은 한 번만 들어도 외워지지만, 관심이 없는 분야는 금방 잊혀집니다. 단어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래서 맥락이 없는 단어보다는 문장에서, 문장보다는 단락에서, 단락보다는 글에서 익히는 것이 더 빠릅니다.독해가 되는 중급 이상의 학습자가 가장 쉽고, 빠르게, 스스로 단어를 익히는 방법은 ‘단편소설’로 익히는 것입니다. 맥락 속에서 익히기에 빨리 외워지고, 나중에 다시 봤을 때도 해석이 됩니다. 반복해서 볼 수 있도록 가장 재미있는 단편소설 10개를 모아 500페이지에 꽉꽉 채웠습니다. 원어민이 읽는 단어와 지문의 MP3도 드립니다. (goo.gl/wo43vf 에서 제공)중고급 수준의 단어만 약 2500단어를 제시합니다. 수준에 따라 1000~5000단어를 익힐 수 있습니다. 반복해서 즐기면 토익, 토플, 편입, 공무원 단어의 60%는 끝납니다. (찾아보기 p.504)이 책이 어렵다면, <TOP10 연설문>을 추천합니다. 비슷한 구성에 구어체이므로, 문어체보다 쉽습니다. 궁금하신 점은 miklish.com에 질문해주세요. 늦어도 3일 내에는 답변을 드립니다.
2025 맘마미아 가계부
진서원 / 맘마미아 (지은이) /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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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서원
취미,실용
맘마미아 (지은이)
10년 가까이 1등을 놓치지 않은 <맘마미아 가계부>. 도대체 어떤 저력으로 롱런하게 되었을까? <맘마미아 가계부>는 100만 ‘월급쟁이재테크연구카페(월재연)’ 회원들이 만든 집단지성 결과물이다. 가계부 수기 공모전 우승자인 곰주맘님은 10년 가까이 <맘마미아 가계부>를 썼더니 매월 10만원 적금통장이 매월 5백만원 적금통장으로 상향되었고 노후를 앞두고도 큰 걱정 없이 가계를 꾸릴 수 있었다고 한다. 8년째 <맘마미아 가계부>를 쓴 liig님은 가계부 이벤트인 ‘무지출 챌린지’를 하면서 자연스레 목돈이 모였고 어느 순간 대출 원리금을 상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기면서 내집마련에도 성공했다. 월재연 카페에는 이런 독자들이 많다. 가계부 쓰기를 매일 했더니 불필요한 소비가 억제되고 저축액 증가로 이어지고 자산상승의 선순환이 생긴다. 먼 길을 가려면 함께 가라고 하지 않던가? 혼자서 가계부를 쓰면 금방 포기하지만 월재연 게시판에 인증샷을 남기고 응원을 주고받으며 가계부 노하우를 나누다보면 어느새 습관으로 자리 잡게 된다.머리말 맘마미아 가계부 준비운동 2025 나의 버킷리스트 맘마미아 가계부 1단계 실천법 맘마미아 가계부 2단계 실천법 맘마미아 가계부 2단계 실천법 2025 한눈에 자산 파악 2025 한눈에 돌발지출 1월 가계부 2월 가계부 3월 가계부 4월 가계부 5월 가계부 6월 가계부 7월 가계부 8월 가계부 9월 가계부 10월 가계부 11월 가계부 12월 가계부 <팁목차> 1월 제철 식재료 2월 제철 식재료 3월 제철 식재료 4월 제철 식재료 5월 제철 식재료 6월 제철 식재료 7월 제철 식재료 8월 제철 식재료 9월 제철 식재료 10월 제철 식재료 11월 제철 식재료 12월 제철 식재료 냉장 보관하면 안 되는 음식 더욱 바삭하게 튀김 요리하는 비법! 돼지고기의 누린내가 심하다면? 등산복과 다운 패딩에는 에어프라이어 열선을 깨끗하게 청소하는 방법 옷 주름이 잘 펴지게 다림질하는 방법 섬유유연제 NO! 땀에 젖은 옷을 깨끗하게 세탁하는 방법 우산이 덜 고장 나게 하려면? 유리컵의 물비린내를 제거하는 방법 1회용 안약 안전하게 사용하기 건전지 수명을 확인하는 방법 겨울철 의류 정전기를 예방하는 락스로 청소할 때 주의 사항 멀티탭에 쌓인 먼지 제거하기 무릎 나온 청바지를 원상복구하는 위장에 좋은 음식 인덕션용 냄비를 구분하는 방법 자동차의 실내 악취를 제거하는 방법 방충제와 방습제를 효과적으로 방법 보랭 박스에 아이스팩을 효과적으로 넣는 방법 빨래 삶을 때 레몬(귤) 껍질 넣기 상온에서 생선을 안전하게 보관하는 방법 선글라스 세척법 세탁기에서 긴팔 셔츠 안전하게 세탁하기 세탁 후에는 세탁기 문을 항상 열어두세요! 손에 생선 비린내가 배었다면? 수도꼭지의 광택 되살리기 쓰레기통에 꼬이는 해충 막기 안전하게 통조림을 먹는 방법 알약은 함부로 잘라 먹기 금지! 장마철에 빨래를 빨리 말리는 방법 전자레인지 안의 기름때 제거하기 전자레인지에 치킨을 데우지 방법 계란말이를 예쁘게 만드는 방법 공복에 먹으면 안 좋은 음식 과일 껍질을 깨끗하게 씻는 방법 구멍 난 극세사 양말 활용법 꿀병에서 꿀을 깔끔하게 뜨는 방법 끈적거리는 가윗날 매끈하게 닦기 나무 소재 조리 도구를 깨끗하게 세척하는 방법 남은 부침(튀김)가루를 보관하는 마세요! 전자제품에 먼지가 덜 쌓이게 하려면? 조개를 깨끗하게 빨리 해감하는 방법 주방용품 교체 시기 찌든 기름때를 쉽게 제거하는 방법 텀블러 내부를 깨끗하게 세척하는 방법 토마토를 싱싱하게 보관하는 방법 함께 먹으면 안 되는 음식 향수의 향을 오랫동안 보관하는 법 흰 양말의 찌든 때를 깨끗하게 빼는 방법 <2025 맘마미아 가계부> <맘마미아 가계부> 10주년 기념판! 10년 치 <부록> 전자책 선물! - 절약/재테크/집밥 레시피 한가득! 10년 가까이 1등을 놓치지 않은 <맘마미아 가계부>. 도대체 어떤 저력으로 롱런하게 되었을까? <맘마미아 가계부>는 100만 ‘월급쟁이재테크연구카페(월재연)’ 회원들이 만든 집단지성 결과물이다. 가계부 수기 공모전 우승자인 곰주맘님은 10년 가까이 <맘마미아 가계부>를 썼더니 매월 10만원 적금통장이 매월 5백만원 적금통장으로 상향되었고 노후를 앞두고도 큰 걱정 없이 가계를 꾸릴 수 있었다고 한다. 8년째 <맘마미아 가계부>를 쓴 liig님은 가계부 이벤트인 ‘무지출 챌린지’를 하면서 자연스레 목돈이 모였고 어느 순간 대출 원리금을 상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기면서 내집마련에도 성공했다. 월재연 카페에는 이런 독자들이 많다. 가계부 쓰기를 매일 했더니 불필요한 소비가 억제되고 저축액 증가로 이어지고 자산상승의 선순환이 생긴다. 먼 길을 가려면 함께 가라고 하지 않던가? 혼자서 가계부를 쓰면 금방 포기하지만 월재연 게시판에 인증샷을 남기고 응원을 주고받으며 가계부 노하우를 나누다보면 어느새 습관으로 자리 잡게 된다. <맘마미아 가계부>는 국내 최초 On-Off 연계 가계부로서 가계부를 쓰면 인생이 바뀐다는 진리를 매순간 입증하고 있다. 100만 회원 참여로 매년 초강력 업그레이드! 식비 월 30만원 SAVE! - ‘냉파요리 레시피’ QR 제공 <부록> 제2의 월급을 만드는 ETF 투자법 왕초보는 식비부터 틀어막아야 절약의 효능감을 체험할 수 있다. 그래서 <맘미아아 가계부>는 외식 대신 집밥 권장을 위해 냉파요리 레시피를 제공한다. 월재연 카페 ->냉파요리 자료실에는 건강과 절약을 붙잡는 레시피가 가득하다. 이중에서 매월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냉파요리 레시피를 선별하여 책 속에 QR 코드로 제공하고 있다. 이 외에도 올해 <책속부록>으로 ETF 투자법을 제공한다. 초보자들은 예적금부터 시작하다가 ETF 투자로 넘어간다. 수익을 극대화하는 ETF 투자법과 다양한 절세상품을 소개한다. 그밖에도 투자자 성향에 따른 ETF 포트폴리오도 제공한다. 국내 최초 ‘생활비 중심’ 가계부! 영수증 봉투에 넣어둔 영수증 금액만 쓰면 끝! ‘돌발지출과 돌발수입/득템수입’ 개설 – 기프티콘&포인트 낭비 철벽 방어! 게임하듯 승부욕을 자극하는 ‘무지출’ 스티커! <맘마미아 가계부>는 국내 최초 생활비 중심 가계부로 왕초보도 쉽게 쓸 수 있어서 주목을 끌었다. 가계부 항목이 너무 세세하면 쉽게 지친다. 바쁘면 영수증 봉투에 영수증을 모았다가 시간 나면 영수증 금액만 써도 된다. 하루 10분만 투자하면 되는 초간단 가계부인 셈이다. 생활비 외에 공과금은 한 달에 한 번 나가므로 ‘월말 10분 결산’에만 기록하면 된다. 기록만 하면 돈이 안 모인다. <맘마미아 가계부>는 매월 초 잡아놓은 생활비 예산에서 얼마 남았는지 수시로 잔액을 체크하게 해준다. ‘돌발지출과 돌발수입/득템수입’ 항목도 신설하여 새나가는 수입은 차단하고 부수입은 늘려준다. 매주 제공되는 생활팁과 경제상식 등 쏠쏠한 읽을거리도 많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경험한 <맘마미아 가계부>로 절약을 생활화하고, 저축액을 늘려가자. 쓰는 순간 변화를 체감하면서 생각했던 것보다 더 빨리 부자의 길에 올라설 것이다.
아이의 미래를 바꾸는 학교혁명
21세기북스(북이십일) / 켄 로빈슨. 루 애로니카 글, 정미나 옮김 / 201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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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북스(북이십일)
소설,일반
켄 로빈슨. 루 애로니카 글, 정미나 옮김
세계적 명사들이 출연하는 TED에서 10년 연속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강연 '학교가 창의력을 죽인다(Schools Kill Creativity)'의 켄 로빈슨 교수의 저서. TED에서 펼친 주장을 구체화하면서 이 시대 최대 쟁점인 교육제도의 혁신 방법에 대해 획기적이고 실용적인 해결책을 소개한다. 저자 로빈슨 교수는 표준화라는 명목 아래 전세계적으로 행해지는 획일적 교육의 폐해를 신랄하게 비판하면서, 엘리트 위주의 교육제도를 탈피해 어떤 아이라도 외면 받지 않는 개인 맞춤형 교육을 제안한다. 그동안 제도권에서 소외돼왔던 학생들을 돕기 위한 세계 곳곳의 움직임을 소개하고 대안교육의 다양한 사례들을 보여준다. 또한 국가 주도 교육의 틀 안에서도 탁월한 혁신을 이룩한 여러 학교를 예로 들면서, 법과 제도의 변화를 기다리기에 앞서 학교 현장에서 시작할 수 있는 교육의 풀뿌리 혁명을 촉구하고 있다. 그가 설명하는 민주학교가 일으키고 있는 바람, 거꾸로 교실의 실험성, 홈스쿨링의 장단점, 느린 교육 운동의 성과 등을 통해 교육의 궁극적인 지향점인 전인교육에 한걸음 더 다가설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 쏟아진 찬사 ◆ 들어가는 글·자정 1분 전 제1장 기본으로 돌아가라 표준화운동 |교육을 통제하려는 논리|표준 향상시키기|표준화가 얼마나 도움이 되는가 |외부효과 |다른 교육이 필요하다 제2장 어떻게 교육 모델이 탄생했는가 소외된 학생을 위한 대안교육|대중 교육이 등장한 이유|대중 교육의 산업적 목표|산업주의 교육 구조|학생을 틀에 맞추려는 의도|왜 획일성이 문제인가|실제적 비용을 누가 지불하는가|기계론과 유기체 제3장 변화의 기회는 어디에 있는가 제도 내에서 혁신은 불가능한가|핀란드 교육 vs 미국 교육|복잡성 받아들이기|두 가지 프로젝트 이야기 제4장 아이는 타고난 학습자다 능력의 부족인가, 방법의 잘못인가|수많은 문제는 제도 때문이다 |학교에 자유를|교육에 맞춤옷을|아이의 지능은 다양하다 제5장 교사는 일종의 예술가다 교사의 진정한 역할|지도의 힘|거꾸로 교실|창의성에 관하여|음악을 교육의 돌파구로|오락으로서의 지도|교사가 배워야 할 것들 제6장 무엇을 가르쳐야 하는가 커리큘럼의 목적|끊임없는 논쟁거리, 필수과목|어디에서부터 시작할까|과목이 아니라 학과의 개념으로|적절한 양식 찾기|느린 교육 운동|민주학교가 일으키는 바람|커리큘럼의 원칙 제7장 지긋지긋한 시험 사람을 표준화시키려는 교육|시험에 대한 반발|시험 산업의 높은 이윤|모든 시험의 어머니|시험 없는 평가 방법, 러닝 레코드|학습으로서의 평가|미래가 담긴 스냅숏 제8장 교장으로서의 신념 훌륭한 리더, 훌륭한 관리자|문화 바꾸기|교실 밖 현실세계|서열주의 타파와 혁신|성취의 근원 제9장 부모는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하는가 부모를 위한 두 가지 조언|★10년 연속 1위 TED 최고의 명강연★ 타고난 아이의 창의력을 학교가 죽인다! 세계적 명사들이 출연하는 TED에서 전무후무한 No.1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강연 ‘학교가 창의력을 죽인다(Schools Kill Creativity)’의 켄 로빈슨 교수가 책을 냈다. TED에서 펼친 주장을 구체화하면서 이 시대 최대 쟁점인 교육제도의 혁신 방법에 대해 획기적이고 실용적인 해결책을 소개한다. 한국어판 제목은 『학교혁명(원제: Creative Schools)』이다. 로빈슨 교수는 ‘표준화’라는 명목 아래 전세계적으로 행해지는 ‘획일적 교육’의 폐해를 신랄하게 비판하면서, 엘리트 위주의 교육제도를 탈피해 어떤 아이라도 외면 받지 않는 ‘개인 맞춤형 교육’을 제안한다. 그동안 제도권에서 소외돼왔던 학생들을 돕기 위한 세계 곳곳의 움직임을 소개하고 대안교육의 다양한 사례들을 보여준다. 또한 국가 주도 교육의 틀 안에서도 탁월한 혁신을 이룩한 여러 학교를 예로 들면서, 법과 제도의 변화를 기다리기에 앞서 학교 현장에서 시작할 수 있는 교육의 ‘풀뿌리 혁명’을 촉구하고 있다. 그가 설명하는 민주학교가 일으키고 있는 바람, 거꾸로 교실의 실험성, 홈스쿨링의 장단점, 느린 교육 운동의 성과 등을 통해 교육의 궁극적인 지향점인 ‘전인교육’에 한걸음 더 다가설 수 있을 것이다. “왜 학교에서 아이들이 병들어가는가?” 선택된 소수만을 위한 엘리트 교육제도 버려야 학생·교사 모두가 학교에서 행복할 수 있어 한국의 교육은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미국의 교육수준을 높여야 한다며 한국을 예로 들면서 화제가 되기까지 했다. 이렇게 우리나라의 교육수준을 가늠한 잣대는 국제학업성취도평가(PISA)에 근거한 것이다. 그런데 이런 시험에 의한 평가가 과연 아이들의 미래를 보장할 수 있을까? “한국의 학생들은 학교와 학원에서 미래에 필요하지도 않은 지식과 존재하지도 않을 직업을 위해서 하루에 15시간을 낭비하고 있다.” 한국 학생들을 바라본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의 평가다. 또한 글로벌 교육 석학 켄 로빈슨 교수도 저서 『학교혁명』을 통해 한국 교육 현실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다. “모든 PISA 프로그램에서 줄곧 5위권에 들었던 한국을 살펴보자. 한국은 학생 1인당 약 8,200달러의 비용을 쓴다. GDP 대비 8%로 OECD 국가 중 두 번째로 높은 비율이다. 하지만 한국이 국제 테스트에서 높은 성적을 거두면서 치르고 있는 현실적 대가는 이보다 훨씬 값비싸다. 현재 OECD 국가를 통틀어 한국의 자살률이 가장 높다.” 교육을 받음으로써 누구나 성공과 행복을 얻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현실은 이와 꼭 같지 않다는 사실을 우리 모두가 알고 있다. 학교는 학생들에게 ‘학교에 가야 하는 진짜 이유’를 설명하지 못한다. 학생들은 학교를 생각하면 ‘즐거움’을 떠올리지 못하고 그저 먼 미래를 위해 견뎌내야 하는 ‘인내’의 공간으로 여기는 경우가 많다. 우리나라 대다수의 학교들은 아이들 개개인의 창의성과 잠재력을 살려주는 진정한 의미의 ‘교육’열보다는 좋은 대학에 진학시키기 위한 ‘입시’열에 치우쳐 있기 때문이다. ―성적만 높이려는 표준화교육이 열등생 만들어 교육을 누구나 받을 수 있게 제도화하면서 발생한 문제가 있다. 하나의 표준을 만들고 그에 미치지 못하는 학생에게 ‘부진아’나 ‘열등생’이라는 꼬리표를 붙이게 된 것이다. 이 표준에 의해 시행되는 교육은 획일성을 가질 수밖에 없다. 결국 모두를 위한 교육이 아니고 표준을 잘 따라오는 학생들을 위한 교육이 되는 것이다. 켄 로빈슨은 “획일성에 맞설 대안으로 다양성을 살리는 교육을 모색해야 한다”고 말한다. 사람은 누구나 독특한 존재다. 학생들은 저마다 다른 재능을 가지고 있다. 여기에 맞춰 재능을 육성하는 방법도 다양화시켜야 하는 것이다. 지금까지 행해왔던 선택된 소수만을 위한 엘리트 위주의 교육제도를 버려야 소외
컴스타 코딩(엔트리) + 파포(2016)
아소미디어(아카데미소프트) / 김진원 (지은이), KIE 기획연구실 (감수) / 202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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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지은이), KIE 기획연구실 (감수)
파워포인트 2016의 다양한 기능을 이용하여 엔트리에서 사용할 여러 가지 캐릭터 및 배경을 만들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파워포인트로 만든 캐릭터 및 배경을 엔트리의 오브젝트 및 모양으로 추가하여 직접 코딩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부록 파포+엔트리 기본 기능 다지기 Chapter 01 안녕 도라에몽 Chapter 02 키로 대나무 헬리콥터 조종하기 Chapter 03 별 먹는 팩맨 Chapter 04 마우스로 별 먹는 팩맨 조종하기 Chapter 05 귀여운 무당벌레 Chapter 06 키로 무당벌레 이동 시키기 Chapter 07 마인크래프트 스티브 Chapter 08 키로 스티브 조종하기 Chapter 09 입체 자동차 만들기 Chapter 10 키로 자동차 여행하기 Chapter 11 동글 동글 문어 Chapter 12 마우스를 클릭하여 물고기를 낚기 Chapter 13 내 꿈은 파일럿 Chapter 14 비행기를 조종하여 적들을 물리치기 Chapter 15 행복한 우리 마을 Chapter 16 마을 꾸미기 Chapter 17 세계 명화 액자 만들기 Chapter 18 나만의 미술관 만들기 Chapter 19 폭탄 장애물 Chapter 20 움직이는 폭탄을 피해 보물상자 찾기 Chapter 21 HAPPY 가랜드 Chapter 22 누가 케이크를 먹었는지 맞추기 Chapter 23 미키마우스 가면 Chapter 24 미키마우스로 궁전의 불끄기 ● 자료 다운로드 안내 www.aso.co.kr / www.asotup.co.krCHAPTER 01 ~ 24 본문 내용 - 홀수(1, 3...) CHAPTER는 파워포인트 2016의 다양한 기능을 이용하여 엔트리에서 사용할 여러 가지 캐릭터 및 배경을 만들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 짝수(2, 4...) CHAPTER는 파워포인트로 만든 캐릭터 및 배경을 엔트리의 오브젝트 및 모양으로 추가하여 직접 코딩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Chapter 01 ~ 24 스스로 해결하기 - 홀수 CHAPTER는 파워포인트 2016의 기능을 이용하여 스스로 작품을 완성한 후 엔트리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이미지 파일로 저장합니다. - 짝수 CHAPTER는 본문에서 학습한 내용을 기본 바탕으로 명령 블록에 대한 기초 지식과 코딩에 대한 기본 작업을 반복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 구성 미리보기 ※ 교재에서 사용하는 엔트리(Entry) 프로그램의 버전은 2.0.36이에요! ◆ OA 파트 학습목표와 오늘 배울 내용 알아보기 - 학습내용에 대한 간단한 기능 설명과 함께 완성된 이미지를 보여줘요. 작품 따라하기 - 각 CHAPTER에서 배울 내용을 재미있는 예제를 통해 쉽게 따라하며 배울 수 있어요. 스스로 해결하기 - 각 CHAPTER가 끝나면 스스로 작품을 완성하고 저장할 수 있도록 문제를 제공해요. ◆ Coding 파트 오늘 사용할 블록과 코딩할 내용 알아보기 - 완성파일 미리보기를 더블 클릭하여 완성된 작품을 미리 확인할 수 있어요. 코딩하기 - 파워포인트에서 만든 이미지를 추가하여 여러 가지 프로젝트를 쉽고 재미있게 만들 수 있어요. 스스로 해결하기 - CHAPTER가 끝나면 스스로 생각하여 해결할 수 있는 문제를 제공해요.
내 영혼의 자리
그린아이 / 김봉겸 (지은이) / 2022.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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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아이
소설,일반
김봉겸 (지은이)
너에게 가려고 강을 만들었다
창비 / 안도현 지음 / 2004.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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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소설,일반
안도현 지음
낭만적 정서를 뛰어난 현실감으로 포착해온 안도현 시인의 여덟 번째 시집이 출간됐다. 이후 3년만이다. 시인은 세밀한 관찰과 아름다운 서정을 바탕으로 '관계'에 대한 깊이있는 탐색을 보여준다. 인간 사이의 여러 관계 중 '사랑'에 대한 탐색이 두드러진다. 시인이 바라보는 사랑은 "외롭다든지 사랑한다든지 입밖에 꺼내지 않고' 타인에게 '귀를 맡겨두는 것"이며, "오도카니 무릎을 모으고 앉아/여치의 젖은 무릎을 생각"하는 것이다. 그 사랑은 "빗소리만큼" 작게 들리는 것에 귀를 기울여 "사랑하기 때문에 끝내/차지할 수 없는 게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랑이다. 시인은 이처럼 간신히 들리는 어떤 소리에 집중한다. 이런 집중은 가족의 서정으로 나아가 아버지의 침묵으로 이어진다. 시인은 "이번 시집은 어떤 간절함의 심장에 슬쩍 가닿기를 속으로 바라며 쓴 것"들이라고 말하고 "보이지 않는 것을 보이게 하고, 들리지 않는 것을 들리게 하는" 일에 노력을 쏟았다고 고백한다. 권혁웅 시인은 안도현의 시에서 삶과 사랑이 같은 자리에 있음을 말하고, 황동규 시인은 "안도현은 불화 속에서도 화해의 틈새를 찾아낸다"고 이야기했다.제1부 간격 이끼 봄날은 간다 염소의 저녁 적막 여치소리를 듣는다는 것 토란잎 툇마루가 되는 일 때죽나무꽃 지는 날 전전긍긍 도끼 덜컹거리는 사과나무 눈보라 곰장어 굽는 저녁 독야청청 살아남은 자의 슬픔 제2부 나비의 문장 춘향터널 복숭아 가련한 그것 월광욕 꽃 지는 날 굴뚝 모퉁이 서울로 가는 뱀 중요한 곳 대접 앵두의 혀 시골 중국집 연꽃 방죽 쑥부쟁이 하숙집 돌아누운 저수지 제3부 어느 빈집 황사 간절함에 대하여 주저앉은 집 돌의 울음 풀물 푸른 신발 기차는 잡아당긴다 개구리 울음소리 새와 나무 조팝꽃 나중에 다시 태어나면 강 그물 겨울 아침 외딴집 제4부 옆모습 혈서 그 드물다는 굳고 정한 갈매나무라는 나무 장끼 우는 봄 햇볕의 눈 모기장 동물원 붉은 달 주름 바람의 두께 물기 없는 입 드디어 미쳤다 왜가리와 꼬막이 운다 해설 ㅣ 권혁웅 시인의 말
데이터 프라이버시
머스트리드북 / 니혼게이자이신문 데이터경제취재반 (지은이), 전선영 (옮긴이), 손승현 (감수) / 202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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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트리드북
소설,일반
니혼게이자이신문 데이터경제취재반 (지은이), 전선영 (옮긴이), 손승현 (감수)
우리는 최신 데이터 기술로 편리한 생활을 누리고 생산성을 높이는 대가로 중요한 개인정보를 기업에 내준다. 자기도 모르는 사이 사생활이 침범당할 위험에 노출돼 있다. 아이디 제휴에서 스코어링, 프로파일링, 딥페이크, 표적형 사이버 공격까지 빠르게 진화하는 기술에 대한 불안도 제기되고 있다. 데이터의 사용 방법에 따라 새로운 격차 사회가 출현할 수 있다는 우려도 끊이지 않는다. 데이터가 가져오는 경제성장과 편리한 사회를 향한 기대는 여전히 크지만, 개인 생활과 사회를 갉아먹는 부작용도 더는 간과할 수 없게 되었다. 일터에서 가정에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한 개인으로서 우리는 어떤 변화를 겪고, 밀려오는 변혁의 큰 파도에 맞서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디지털 기술의 진보 끝에 나타나는 사회는 어떤 모습이고, 데이터 경제는 정말로 풍요로운 미래를 약속할까. 『데이터 프라이버시』는 인터넷에 넘쳐나는 데이터를 활용함으로써 발생하는 빛과 그림자를 조명하고 건전하고 풍요로운 디지털 사회를 위한 제언을 담은 데이터의 세기 탐사기다. 일본의 대표 경제신문 기자인 저자들은 미국, 유럽, 중국 등 최신 글로벌 사례까지 두루 포괄하고, 직접 실험에 뛰어드는 심층 취재로 문제를 제기하며 데이터 경제의 최신 동향을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쉬운 언어로 풀어낸다. 저자들은 개인의 프라이버시를 지키면서 테크놀로지를 발전시켜가는 것이 데이터의 세기에 필요한 경쟁력을 키우는 첫걸음이라고 강조한다. 거대 담론보다는 개인 생활의 변화상에 초점을 맞춰 우리가 데이터를 어떻게 다루고 또 얼마나 거리를 두어야 할지 날카로운 혜안을 보여준다. 디지털 공간에서 발생하는 문제가 현실 세계에 미치는 영향을 심층 분석한 이 책은 개인의 디지털 자산 권리 보호와 데이터 윤리에 관해 성찰하게 한다.감수를 마치며: 데이터의 세기에 생각하는 데이터의 양면성 서문: 데이터 프라이버시 구하기 서장 리쿠나비 문제의 충격: 데이터에 의한 인간 선별 허락받지 못한 거래 | 번져가는 파문 | 움직이기 시작한 정부 | 위축을 넘어 1장 세계가 실험실: 데이터 자원의 쓰임새와 가치 나 VS 알고리즘: 인간 중심 사고 | GAFA 끊고 지낸 3주, 생산성이 3분의 1로: 데이터 규제 | 디지털 도시, 가동을 멈추다: 데이터 GDP | 당신의 사생활, 5천500원에 삽니다: 데이터 유통권 2장 나를 빼앗기다: 편리함과 프라이버시 사이 풍요의 맞은편: 아이디 제휴 | 마음마저 조작한다: 맞춤형 광고 | 인공지능 의존은 어디까지: 점수화 기술 | 앙숙이 뭉치는 이유: 얼굴 인식 기술 | 진짜를 위협하는 가짜들: 딥페이크 현장 체험: 10시간 만에 본인 특정, 본가까지 털렸다 현장 체험: 내 신용도는 얼마쯤 될까 3장 채점되는 인생: 개인에게 값을 매기는 사회 디지털 빈곤층 5.4억 명: 버추얼 슬럼 | 편향된 리뷰 사회: 페이크 리뷰 | 미완성의 로봇 채용 시스템: HR 테크 | 점수를 되찾아라: 분산형 점수 현장 체험: 아마존이 짝퉁을 장려? 눈감은 인공지능 현장 체험: 독자 한 명 모집에 190원 4장 지배의 실상: 인터넷 거인들의 신독점 GAFA, BAT 이용자 수는 130억 명: 독점금지법 | 벗어날 수 없는 감시: 우월적 지위 남용 | 신독점의 일강다약 체제: 데이터 독점의 실상 | 개인정보, 공짜 점심 아니다: 데이터 가치 측정 현장 체험: 인공지능이 측정하는 미남의 기준은? 5장 혼돈 속 새로운 규칙: 디지털 패권 쟁탈전 국경을 넘어 자유롭게 거래한다: CBPR과 해저 케이블 | 인터넷 공간에 세금을 매기다: 디지털 과세 | 30년 전의 나를 지워줘: 잊힐 권리 | 26억 개 눈동자, 국가가 관리한다: 디지털 신분증 제도 현장 체험: 트럼프 대통령의 가짜 동영상에 도전하다 6장 현재와 미래를 둘러싼 논쟁: 숫자로 보는 데이터 경제의 현실 데이터 이용 어디까지 허용하나: 쿠키 | 움직이지 않는 두뇌: 인공지능 | 첨단 인재 양성을 위한 조건: 인공지능 인재 | 대학의 사이버 보안이 뚫렸다: 표적형 사이버 공격 | 자동차도 데이터로 달린다 현장 체험: 경위서부터 대출 서류까지 온갖 정보가 구글에 후기를 갈음하며: 우리의 미래를 위해 생각해야 할 것들 옮기고 나서: 데이터 만능 시대의 희망과 절망개인정보 보호와 사생활 침해를 둘러싼 기술에 관한 통찰력 넘치는 분석과 제언 “데이터가 우리 사생활을 위협하고 있다” 세계 각지에서 수집한 최신 사례, 직접 실험에 뛰어드는 심층 취재를 통해 충실하게 기록한 생생한 데이터의 세기 탐사기 -------------------------------------- 빅데이터 시대, 개인의 안전과 존엄을 생각한다 우리는 최신 데이터 기술로 편리한 생활을 누리고 생산성을 높이는 대가로 중요한 개인정보를 기업에 내준다. 자기도 모르는 사이 사생활이 침범당할 위험에 노출돼 있다. 아이디 제휴에서 스코어링, 프로파일링, 딥페이크, 표적형 사이버 공격까지 빠르게 진화하는 기술에 대한 불안도 제기되고 있다. 데이터의 사용 방법에 따라 새로운 격차 사회가 출현할 수 있다는 우려도 끊이지 않는다. 데이터가 가져오는 경제성장과 편리한 사회를 향한 기대는 여전히 크지만, 개인 생활과 사회를 갉아먹는 부작용도 더는 간과할 수 없게 되었다. 일터에서 가정에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한 개인으로서 우리는 어떤 변화를 겪고, 밀려오는 변혁의 큰 파도에 맞서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디지털 기술의 진보 끝에 나타나는 사회는 어떤 모습이고, 데이터 경제는 정말로 풍요로운 미래를 약속할까. 『데이터 프라이버시』는 인터넷에 넘쳐나는 데이터를 활용함으로써 발생하는 빛과 그림자를 조명하고 건전하고 풍요로운 디지털 사회를 위한 제언을 담은 데이터의 세기 탐사기다. 일본의 대표 경제신문 기자인 저자들은 미국, 유럽, 중국 등 최신 글로벌 사례까지 두루 포괄하고, 직접 실험에 뛰어드는 심층 취재로 문제를 제기하며 데이터 경제의 최신 동향을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쉬운 언어로 풀어낸다. 저자들은 개인의 프라이버시를 지키면서 테크놀로지를 발전시켜가는 것이 데이터의 세기에 필요한 경쟁력을 키우는 첫걸음이라고 강조한다. 거대 담론보다는 개인 생활의 변화상에 초점을 맞춰 우리가 데이터를 어떻게 다루고 또 얼마나 거리를 두어야 할지 날카로운 혜안을 보여준다. 디지털 공간에서 발생하는 문제가 현실 세계에 미치는 영향을 심층 분석한 이 책은 개인의 디지털 자산 권리 보호와 데이터 윤리에 관해 성찰하게 한다. “내 구직 활동 상황을 회사가 알고 있다” 인터넷 검색 이력과 자동차 주행 정보가 새로운 서비스를 낳고 경제와 정치 관련 통계가 돈을 움직이게 한다. 세계 각지에서 수시로 이루어지는 개인과 기업의 활동은 매일 엄청난 양의 데이터를 생산한다. 이 데이터를 분석하면 성장의 원동력이 되는 새로운 자원이 되지만, 한편으로 수많은 차별과 편견을 낳고 갖가지 오류를 일으킬 위험도 크다. 미국에선 구글 알고리즘이 포토 애플리케이션에서 흑인의 사진 데이터에 ‘사람(human)’이 아닌 ‘유인원(apes)’, ‘동물(animal)’과 같은 단어를 자동 태그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사회적 파장을 일으켰다. 아마존이 개발한 인공지능 채용 시스템은 입사 전형에서 여성 지원자의 데이터를 완전히 배제하는 결과를 도출하면서 결국 폐기되었다. 이런 일들의 연장선상에서 세계적으로 데이터의 편향과 오류에 관한 관심이 촉발되기 시작했다. 기업들은 무너진 신뢰 회복을 위해 자체 윤리 규범이나 지침을 만드는 한편 정부에도 관련 기술 규제를 촉구하고 나섰다. 저자들은 이런 이슈가 미국에 국한되지 않음을 기자 특유의 기민한 취재 감각을 통해 생생하게 보여준다. 일례로 지난해 8월, 일본 리쿠르트그룹 산하 취업 정보 사이트 ‘리쿠나비’는 그들이 보유한 취업 준비생의 데이터를 정보 주체의 동의 없이 기업에 판매한 사실이 드러나 세간의 질타를 받았다. 그런데 이들이 판매한 데이터는 단순 개인정보가 아니라 데이터 알고리즘이 지원자의 최종 입사 여부를 수치로 도출하여 예측한 데이터였다. 리쿠나비는 구직자가 어떤 회사의 채용 정보를 열람했는지 등의 정보를 분석해 해당 지원자의 최종 입사 여부를 수치로 도출한 이른바 ‘내정사퇴율’을 기업에 제공해왔다. 기업 역시 입사 지원자의 개인정보를 무단으로 리쿠나비에 넘겨주며 내정사퇴율 분석을 의뢰했다. 뒤늦게 일본 정부가 사태 수습에 나서서 직업안정법과 개인정보보호법령 등에 근거해 행정지도 결정을 내렸다. 하지만 이 사건은 데이터를 활용하는 방식과 범위에 대한 위험성을 경고한 사례로 기록되었다. 10시간 만에 본인 특정, 6개월 치 행적까지 알아냈다 인터넷상의 데이터를 모아 특정 인물의 행동 패턴부터 취미와 기호, 속마음까지 추정하는 기술을 ‘프로파일링’이라 한다. 흥미를 느낄 만한 대상을 선별하여 광고를 띄우는 맞춤형 광고 등에 자주 쓰이는 기술이다. 인터넷 광고회사는 “광고 전송에는 개인이 누구인지까지 알 필요는 없고, 실제로 특정하지도 않는다”라고 강조한다. 하지만 작정하고 자료를 모은다면 자신의 이름과 상세한 행적을 알아내는 것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저자들은 말한다.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르면 익명의 위치 정보는 법률로 보호해야 하는 개인정보에 해당하지 않는다. 따라서 이름, 주소, 얼굴 데이터 등과 같은 종래의 개인정보만큼 취급을 규제하지 않고, 본인의 동의를 얻지 않더라도 기업끼리 공유할 수 있다. 바꿔 말하면 사생활이 침범당할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는 이야기다. 정보기술 서비스의 발달에 힘입어 인터넷상에는 스마트폰 위치를 비롯해 온갖 데이터가 넘쳐난다. 저자들은 그중 손쉽게 얻을 수 있는 공개 정보를 활용해 어디까지 개인에게 접근할 수 있는지 직접 시험해보았다. 그 결과 안전한 익명 정보에서 출발해 10시간 만에 개인을 특정하고 그 사람의 6개월 치 행적까지 상세하게 알아낼 수 있었다. 정작 본인은 데이터를 넘긴 기억이 없더라도 기업끼리 제멋대로 공유하고 사용할 수 있다. 이렇게 알아낸 개인정보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 확산되어 사기나 스토킹 같은 범죄에 악용될 소지도 적지 않다. 데이터를 다루는 기업뿐 아니라 이용자도 인식을 강화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데이터 알고리즘이 사회적 차별과 편견을 낳는다 데이터 경제가 일상생활 전반에 침투하면서 온갖 가치를 수치화하고 있다. 인공지능이 학력, 직업, 주거지 등 개인정보를 분석해 신용도를 산출하는 스코어링 기술은 대출이나 채용 분야에서 널리 활용되고 있다. 대표적으로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회사 알리바바가 운영하는 대출 서비스 ‘즈마신용’을 들 수 있다. 이 시스템은 이용자의 신용도를 350점부터 시작해 950점 만점으로 평가한다. 점수가 높으면 낮은 금리로 돈을 빌려주고 렌터카를 빌리거나 할 때 보증금을 면제해준다. 반면에 점수가 낮으면 신용카드 발행이나 대출 심사에서 불리한 조건을 부여한다. 구체적인 채점 기준은 공표되지 않았지만, 알리바바의 스마트폰 결제 서비스 알리페이로 자주 쇼핑하거나 신용도가 높은 친구와 소셜미디어로 친밀하게 교류하면 점수가 오른다고 알려져 있다. 이런 인공지능으로 개인의 신용도를 평가하는 시스템은 편리함을 가져오지만, 한편으로 ‘버추얼 슬럼(virtual slum)’이라는 새로운 빈곤층을 낳을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알고리즘에 의한 데이터 분석으로 낮은 점수를 받으면 취업, 대출, 주택 임대, 결혼 서비스 등 사회의 주요 영역에서 배제된다. 취업에 실패해 낮은 임금을 받고 이런저런 일자리를 전전하다 보면 더욱 점수가 낮아지는 악순환에 빠지게 된다. 사실상 인생의 모든 상황에서 불리한 처지에 놓이고 재도전할 기회조차 잃을 수 있다. 이런 상황에 부닥친 계층을 버추얼 슬럼이라 한다. 딜로이트토마츠컨설팅에 따르면 2030년까지 세계 주요 20개국에서 최대 5억 4천 명의 버추얼 슬럼이 생겨날 것으로 추산된다. 15세에서 64세의 생산연령인구 계층에서 여섯 명 중 한 명이 빈곤층으로 전락할 수 있다는 예측이다. 점수가 심각한 빈곤 문제를 일으키지 않도록 활용법에 대한 지혜를 짜내야 한다. 저자들은 점수가 당연해지는 사회가 이미 가까이 와 있다고 진단한다. 채점자가 ‘GAFA’라고 불리는 구글, 애플, 페이스북, 아마존만 있는 건 아니며, 끊임없이 새로운 기술이 탄생하므로 제자리에 머물러 있어서는 조언한다. 중요한 것은 토대가 되는 사상이다.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을 동시에 갖춘 점수를 어떻게 잘 다루어 삶을 얼마나 풍요롭게 할 것인지를 놓고 고민해야 한다. 세계는 움직이고 있다. 우리도 늦어서는 안 된다 인공지능이 인간을 선별하고 평가하는 세상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만일 그 판단에 차별이나 편견이 담겨 있다면 어떻게 될까. 폐해를 막을 규칙을 마련하려는 움직임이 세계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다. 개인정보 보호 분야에서 가장 앞서가는 것은 유럽연합(EU)이다. 개인정보 보호 의무를 강화하고 이를 위반하면 거액을 물리는 ‘유럽 일반개인정보보호법(GDPR)’이 2018년 5월부터 시행되고 있다. 실제로 2019년 1월, 프랑스는 구글이 수집한 데이터의 이용 목적과 설명 방법이 이해하기 어렵다고 지적하며 유럽 일반개인정보보호법 위반으로 5천만 유로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미국은 GAFA의 터전인 캘리포니아주에서 ‘캘리포니아 소비자 프라이버시법(CCPA)’이 2020년 1월부터 시행되고 있다. 기업에서 악질적인 개인정보 유출이 일어나면 소비자가 일정 금액의 배상을 청구할 수 있도록 규정하여 유럽에서 도입하지 않은 데이터의 가치를 인정했다. 다만 캘리포니아주 이외의 주에서는 사고방식에 온도차가 있다. 일본도 2020년으로 예정된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을 앞두고 개인이 기업에 자신의 정보 이용 정지를 요구할 수 있는 ‘사용하지 못하게 할 권리’의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 중국은 국가 주도의 정보 수집으로 독자적인 데이터 경제를 구축해간다. 세계는 움직이고 있다. 우리도 늦어서는 안 된다. 일각에선 코로나19의 대응과 관련해 개인의 휴대전화 위치 정보와 카드 사용 내역 등을 전수 조사하는 방식을 놓고 우리 사회가 개인정보에 대해 다소 권위주의적, 전체주의적 관점에서 해결책을 찾은 건 아닌지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온다. 질병 확산을 최소화하려는 의도에서 불가피하게 시행된 조치이긴 하지만, 개인정보 취급을 둘러싸고 최근 급속도로 엄격해진 세계적 여론 동향과 규칙 정비의 흐름을 따라가지 못한 면도 있다는 의견이다. 데이터 기술의 혁신으로 인한 성장을 지향하지만 그렇다고 개인의 안전과 존엄이 뒷전으로 밀려서는 안 된다. 스마트폰이나 소셜미디어를 사용할 때 이용약관에서 묻는다. “개인정보와 교환하여 무료로 편리한 서비스를 사용하시겠습니까?” 우리는 사생활 정보를 제공하고 정당한 대가를 받고 있는지 개개인이 새로운 관점에서 진지하게 고민해야 할 때다. 영국이 자동차 대국의 자리를 놓친 이유 테크놀로지의 발달이 일으키는 문제를 간과하고 혜택만을 탐한다면 훗날 큰 보복을 당할 수 있다. 그렇다고 새로운 테크놀로지의 힘을 두려워한다면 비약할 기회를 놓치고 만다. 저자들은 대표적 사례로 19세기의 영국을 소개한다. 영국은 증기자동차 시대를 맞아 자동차산업의 주도권을 거머쥘 뻔했다가 결국 독일과 미국에 자동차 대국의 자리를 내주었다. 저자들은 영국이 실패한 요인 중 하나로 이른바 ‘붉은 깃발법(Red Flag Act)’을 꼽는다. 이 법은 1865년 제정되어 1896년까지 약 30년간 시행된 세계 최초의 도로교통법이자 시대착오적 규제의 대표적 사례라 할 수 있다. 영국은 마차 사업의 이익을 보호하기 위해 자동차의 최고 속도를 시내에서 시속 3.2킬로미터로 제한하고, 마차가 붉은 깃발이나 붉은 등을 달고 달리면 자동차는 그 뒤를 따라가도록 했다. 차체가 큰 자동차의 접근을 통행인에게 알리기 위함이었다고 하지만 너무나 균형을 잃은 규칙이었다. 산업혁명의 발원지 영국은 이때 테크놀로지에 의한 변혁 앞에서 아무런 시도도 하지 않았고, 결과적으로 미래로 나아가는 성장의 싹을 스스로 잘라버리고 말았다. 세계 각국에서 국가를 뛰어넘는 영향력을 발휘하는 GAFA를 규제하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저자들은 이런 움직임이 데이터 경제에 강한 역풍이 될 수 있다고 우려한다. 낡은 상식과 관습을 절대시한 나머지 새로운 테크놀로지를 개발하는 진보주의를 죽여서는 안 된다고 설파한다. 테크놀로지를 제어할 수 있는 것은 우리 인류뿐이다. 테크놀로지의 진화와 더불어 데이터 경제가 가속화될수록 개인정보 유출과 사생활 침해 현상은 심화할 수 있다. 데이터의 세기를 맞아 우리 삶은 더욱 편리하고 풍요로워지겠지만, 그 장밋빛 미래를 위해 개인이 희생된다면 본말전도이다. 데이터 만능의 폐해는 줄이고 혜택은 고루 누릴 수 있도록 개인과 기업, 사회와 국가가 데이터의 올바른 활용에 합의를 이루어야 비로소 데이터의 세기가 도래한 의미가 있을 것이다. 그 기묘한 데이터 판매 이야기가 처음 귀에 들어온 것은 2019년 4월 초였다.“그러고 보니 얼마 전에 리쿠나비에서 좀 희한한 걸 팔겠다고 하더군요.”데이터를 인사에 활용한다는 주제로 취재차 찾아간 도쿄의 한 상장기업 본사 건물. 한 차례 취재를 마치고 잡담을 나누던 중 인사 담당자가 문득 입을 열었다.“취업 준비생에 관한 데이터인데 채용에 도움이 될 거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거절했습니다. 설령 합법적이라 해도 세간의 비판을 받을지도 모르니까요.”합법? 비판? 이 사람이 지금 도대체 무슨 이야기를 하는 거지?아무렇지도 않게 이야기를 계속하는 담당자의 편안한 표정과는 달리 이야기를 듣는 이쪽의 머릿속에는 의문만 떠올랐다. 굳이 ‘합법적’이라고 못을 박아야 하는 데이터라니 아무래도 수상쩍다. 사기만 해도 ‘세간의 비판을 받을지도 모른다’라고 걱정해야 하는 데이터라는 것도 심상치 않다. 게다가 이것은 일본 유수의 대기업끼리 나눈 거래 협상에서 나온 이야기이다.리쿠나비는 일본에서도 첫손에 꼽히는 대규모 취업 정보 사이트이다. 매년 80만 명 이상의 취업 준비생이 이용하는 곳으로, 리쿠르트홀딩스 산하의 리쿠르트커리어가 운영하고 있다. 리쿠르트그룹은 일본 기업 중에서도 데이터 활용 사업을 가장 잘하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2012년에는 ‘인재 업계의 구글’이라 불리는 미국 기업 인디드도 인수했다. 데이터의 달인인 그들이 수상쩍은 사업에 발을 담갔으리라고는 선뜻 믿기 어려웠다. 도쿄의 국립대 4학년에 재학 중인 여학생은 8월 말, 리쿠나비가 보낸 사죄 메일을 열어보고 눈을 의심했다. 거기에 적힌 “당신은 리쿠나비 DMP 플로 서비스 대상에 포함되어 있습니다”라는 문장과 사죄의 말을 보자 갑자기 분노가 치밀었다. 그때껏 그의 취업 활동은 좀처럼 생각대로 진행되지 않았다. 3학년 여름에 리쿠나비를 포함해 몇 군데 취업 정보 사이트에 등록했다. 해외에서 일할 수 있을 것 같은 업체를 중심으로 지원했지만 면접에조차 불리지 못할 때도 있었다. 자신감을 잃고 대학 취업센터에 상담도 받아보았지만, 센터 직원은 “성적도 나쁘지 않고 유학 경험도 있다. 해외 진출을 노리는 기업으로서는 만나고 싶은 인재일 것”이라며 고개를 갸웃할 뿐이었다. 5월에는 취업과 함께 준비하던 국가 공무원 시험에 떨어졌다. 지망 업계를 넓혀 간신히 8월에 정보기술 기업에서 채용하겠다는 연락을 받았지만 ‘애초에 하고 싶었던 일과 달라서’ 입사할지 말지 마음의 결정을 내리지 못했다.자신의 내정사퇴율이 판매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나서 차츰 의심이 깊어지기 시작했다. 리쿠나비에는 ‘국가 공무원이 제1지망’이라는 프로필로 등록했다. 이 정보를 근거로 사퇴율 예측이 높게 산출되어 일반 기업 입사 전형에서 불리하게 작용했을지도 모른다. 그러고 보니 리쿠르트가 실시하는 적성 검사를 사용하는 기업은 아예 면접까지 가지도 못했다.
리스본행 야간열차
비채 / 파스칼 메르시어(페터 비에리) (지은이), 전은경 (옮긴이) / 2022.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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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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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칼 메르시어(페터 비에리) (지은이), 전은경 (옮긴이)
한국어 어문규정 편람
하움 / 최돈우 (엮은이) / 201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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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최돈우 (엮은이)
새로 바뀐 규정이라든지 해마다 발표되는 표준어 같은 것을 접할 기회가 없이 과거에 배운 국어지식으로 말글살이를 하다 보니 틀린 곳이 있어도 바로잡을 방법이 없다. 이런 문제를 해결해 줄 책이다. 장황하게 설명을 붙이기보다는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모든 내용을 간단하게 도표화해서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만들었다. 원문에서 설명이 빠진 부분이나 원문만으로 이해가 부족한 부분은 다른 책을 참고하여 내용을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부록으로 ‘구별해서 사용해야할 우리말, 표기에 유의해야 하는 어휘, 행정용어 개선 순화자료’ 부분을 자세히 실어 실제적으로 도움이 되도록 했다. 국어기본법 5 국어기본법 시행령 18 국어기본법 시행규칙 35 행정효율과 협업 촉진에 관한 규정 42 행정효율과 협업 촉진에 관한 규정 시행규칙 47 옥외 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 시행령 52 서울특별시 국어 사용 조례 54 한글맞춤법 62 표준어 규정 151 외래어 표기법 196 로마자 표기법 270 부가 자료 구별해서 사용해야할 우리말 107 표기에 유의해야 하는 어휘 127 행정용어 개선 순화자료 277올바른 공공언어 사용을 위한 한국어 어문규정 편람 한국인이라면 대부분 고등학교까지 배운 국어 지식으로 평생 말글살이를 하고 산다. 새로 바뀐 규정이라든지 해마다 발표되는 표준어 같은 것을 접할 기회가 없이 과거에 배운 국어지식으로 말글살이를 하다 보니 틀린 곳이 있어도 바로잡을 방법이 없다. 이런 문제를 해결해 줄 책이라도 한권 옆에 있으면 크게 도움이 될 거라는 생각에 이 책을 만들게 되었다. 모름지기 책이란 보기 편해야 한다. 아무리 좋은 내용을 담고 있다할지라도 읽는 사람이 빨리 이해하기 어렵다면 곤란하다. 이 책은 장황하게 설명을 붙이기보다는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모든 내용을 간단하게 도표화해서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만들었다. 그리고 원문에서 설명이 빠진 부분이나 원문만으로 이해가 부족한 부분은 다른 책을 참고하여 내용을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부록으로 ‘구별해서 사용해야할 우리말, 표기에 유의해야 하는 어휘, 행정용어 개선 순화자료’ 부분을 자세히 실어 실제적으로 도움이 되도록 했다. 한국 사람이라고 해서 한국어를 올바르고 정확하게 구사하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 사실 우리가 알고 있는 한국어 수준은 학교에서 배운 한국어 지식이 전부라고 해도 지나친 말이 아니다. 그 한국어 지식으로 평생 동안 쓰고 산다. 세대마다 배운 어법이 다르고, 새로 바뀐 어법을 배울 기회를 갖지 못한 대다수는 정확히 뭐가 옳은지 제대로 알지 못한 채 말글살이를 한다. 어문 규정을 다 안다고 해서 한국어를 이해하는 데 완벽하다고 볼 수는 없다. 하지만 어문규정은 최소한 한국어를 쓰고 말하는데 필요한 가장 중요한 부분을 다루고 있고, 국가가 정한 사회적 약속이므로 한국어를 배우고 쓰려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반드시 살펴볼 필요가 있다. 저자는 글을 쓸 때 실제적인 도움이 되도록 어문 규정을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책에 담았다. 공직자들뿐만 아니라 한국어로 말글살이를 하는 모든 분들에게 든든한 도움이 되어줄 책이라 믿는다.
솔로몬 탈무드
동서문화동판(동서문화사) / 고산 고정일 (옮긴이) / 2022.02.01
18,000
동서문화동판(동서문화사)
소설,일반
고산 고정일 (옮긴이)
한국 최초 바빌로니아판 탈무드에 심층 접근한 국내 최대 규모의 탈무드이다. 5000년 유대인 불굴의 역사가 응축돼 있으며 세계 최강의 집단으로 성장한 유대인의 성공전략에서 발휘되는 탈무드 교육의 힘, 오늘날까지 면면히 계승돼 오는 강인한 유대정신의 원천, 끊임없는 민족적 수난 속에서도 초극의 의지로 현실을 극복하고 마침내 성공적인 삶을 이끌어가는 유대인의 놀라운 처세와 세상살이의 비결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솔로몬을 비롯한 역사상 가장 지혜로웠던 왕들의 강력한 지도력 리더십과 민중을 다스리는 제왕학이 담긴 위대한 책이다. 21세기에 이르러서도 유대인 불멸의 생활철학과 예지가 담긴 기적의 책 《솔로몬 탈무드》는 오늘날 세계의 정치와 경제, 문학과 철학 등 다양한 모든 분야의 선도적 역할을 하는 유대인의 황금률이 수록돼 있다.1 불굴의 방패, 절대의 가치 유대 5000년 솔로몬 탈무드… 33 율법학자 랍비… 44 연구하고 또 연구하고… 56 생명의 물줄기 탈무드… 65 탈무드의 두 갈래… 71 2 유대인은 누구인가 엘리트 유대인… 81 유대인과 돈… 95 유대인의 금전철학… 107 3 유대 부자철학 78 : 22 유대인의 경영원칙… 119 돈을 낳는 생활… 133 유대 부자철학 78:22… 148 역경을 떨치고 일어서라… 178 4 돈 버는 방법, 돈 쓰는 방법 유대식 협상… 217 돈과 지혜의 농담… 230 행복한 부자 되는 법… 239 5 유대 역전의 발상 창출하는 머리, 선택하는 눈… 261 21세기 가장 우수한 이노베이션 유대… 277 365일 용기가 필요하다… 295 6 유대정신 어떻게 솟아나나 유대의 힘… 305 전통을 안고 가는 생활… 315 정신의 자유를 가져라… 322 7 유대인 세상살이 방법 여자 다루는 법 남자 다루는 법… 353 이마에 땀 흘리고 빵을 먹어라… 369 일하며 공부하며… 381 8 남보다 뛰어나게 아닌, 남과 다르게 키우는 교육 아이에게 삶의 지혜를 가르쳐라… 389 무엇이 되라는 말 절대 하지 마라… 407 매일 머리 훈련하는 유대인… 422 9 눈물과 웃음의 예지 한바탕 배꼽 잡고 웃어라 길이 열리리라… 439 단 한 번뿐인 인생이 아닌가… 445 10 인생 최고의 지혜 신이시여, 왜 이런 일을 하셨나이까… 477 슬픔을 익사시키는 방법… 485 기적을 일으키는 랍비… 503 행운은 누구의 편인가… 510 두드려라 그러면 열리리니… 521 11 걱정하지 말고 살아라 너의 생애에 끊임없는 기쁨이 이어지리… 535 모든 일은 받아들이기 나름… 543 위대한 것은 작다… 561 12 뿌린 대로 거두리라 기쁨이 윙크할 때… 579 신은 누구를 사랑할까요… 595 어떤 놀라운 일이 일어난 것일까… 627 13 행복을 만드는 유대 사고방식 사랑과 우정… 655 깨달음이 머무는 곳… 664 신이 내린 선물… 684 14 불멸의 영원한 가르침 마음을 밝히는 등불… 703 15 토라에 진리가 있다 유대정신의 샘… 741 노아 자식들의 계율… 747 이상을 찾아서… 750 소중한 것은 몸가짐… 754 시험… 758 우물이 가르쳐주는 것… 762 꿈꾸는 사람들에게… 765 유대인의 귀환… 768 엑소더스… 772 밖으로부터의 충고… 775 정치적 교훈… 778 탄생의 신비… 781 생명에의 경외감… 786 죽음에 이르는 혀의 죄… 791 넉넉한 마음으로 손을 펴라… 795 위대하며 존경해 마지않는 지도자… 801미국경제를 점령하여 세계경제를 지배하는 최강의 경제 성공집단 유대인! 그들의 불굴의지와 치밀한 경제 통찰력의 근원, 강력한 지도자의 리더십 비법이 담긴 황금 같은 책!! 소로스, 프로이트, 아인슈타인, 카프카, 채플린, 로스차일드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 신과 천재는 모두 유대인이었다. 돈의 귀신 유대정신의 대동맥 《솔로몬 탈무드》 《솔로몬 탈무드》는 한국 최초 바빌로니아판 탈무드에 심층 접근한 국내 최대 규모의 탈무드이다. 이 책에는 5000년 유대인 불굴의 역사가 응축돼 있으며 세계 최강의 집단으로 성장한 유대인의 성공전략에서 발휘되는 탈무드 교육의 힘, 오늘날까지 면면히 계승돼 오는 강인한 유대정신의 원천, 끊임없는 민족적 수난 속에서도 초극의 의지로 현실을 극복하고 마침내 성공적인 삶을 이끌어가는 유대인의 놀라운 처세와 세상살이의 비결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솔로몬을 비롯한 역사상 가장 지혜로웠던 왕들의 강력한 지도력 리더십과 민중을 다스리는 제왕학이 담긴 위대한 책이다. 21세기에 이르러서도 유대인 불멸의 생활철학과 예지가 담긴 기적의 책 《솔로몬 탈무드》는 오늘날 세계의 정치와 경제, 문학과 철학 등 다양한 모든 분야의 선도적 역할을 하는 유대인의 황금률이 수록돼 있다. 세계 최고두뇌 최대부호 탄생의 비결! 인류 역사에서 유대인은 제국을 세우지도 대성전을 짓지도 않았다. 다만 그들은 자신들의 모든 에너지를 인간성 연구에 쏟았다. 세상을 향해 끊임없이 질문하고 탈무드 황금률 습득에 힘써왔다. 그것은 인내와 더불어 이스라엘 민족이 역사로부터 받은 또 하나의 선물이었다. 《솔로몬 탈무드》에는 세상에 대한 적극적인 질문과 자기성찰, 꿈을 이루고자 하는 노력과 실천이 제시된다. 이것은 탈무드에서 제시되는 가르침의 방식, 즉 ‘대답보다 질문을 평가한다’라는 좀 더 구체적이면서도 근본적 삶의 지침을 보여준다. 유대인은 전 세계 인구의 0.2%에 불과한 소수민족이다. 그러나 이들은 아이러니하게도 역사상 그 어떤 민족보다 가장 많은 창조적 인재를 배출했고 세계 역사를 지배해왔다. 노벨상에서 경제분야 65%, 의학분야 23%, 물리분야 22%, 화학분야 12%, 문학분야 8%의 수상자가 배출되었으며 미국 유대인 가구의 소득수준은 미국 전국 평균의 2배 이상, 미국 인구의 2%에 불과하지만 부호상위 400가족 중 24%, 최상위 40가족 중 42%를 차지한다. 이들이 우수한 민족으로 세계에 우뚝 서기까지 그 바탕에는 면면히 흐르는 탈무드의 유대정신이 큰 지렛대로 작용하였다. 이 책 《솔로몬 탈무드》에는 유대인의 금전철학에서부터 부자철학ㆍ유대식 협상법ㆍ행복한 부자가 되는 법, 또한 유대인의 경영원칙ㆍ엘리트 유대인ㆍ토라의 진리 등 유대인이 세계 최고의 석학, 최대의 부호로 성장하는 데 밑거름이 된 황금열매의 씨앗 같은 지혜가 가득 숨 쉬고 있다. 탈무드적 발상으로 사고를 혁신하라! 행복해지고 싶다면 돈과 성공, 명예에 대한 집착을 버려라? 이 책 《솔로몬 탈무드》에서는 행복한 부자는 마음이 백지인 상태로 사는 사람이라고 말한다. 또한 자신이 진정으로 좋아하고 하고 싶은 일을 하라고 충고한다. 뿐만 아니라 자유롭게 일하고 자기 사업을 하라고 권한다. 과연 가능한 일일까? 오늘의 현대사회를 살고 있는 우리에게 너무나 꿈과 같은 이야기이다. 그러나 이 책 《솔로몬 탈무드》는 그러한 행복을 얻기 위해 우리가 실천해야 할 구체적인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으며, 또한 유대인 특유의 창조적 발상으로 역전의 삶을 성공시킨 흥미진진한 예화를 소개하고 있다. ‘길을 열 번 묻는 편이 길을 잃는 것보다 낫다’ ‘매일 오늘이 당신의 마지막 날이라고 생각하라’ ‘성공의 문을 열려면 밀든가 당기는 수밖에 없다’ 이처럼 탈무드식 발상은 명쾌하고 현명하며 도전적이고 매우 합리적이다. 국내 최대 규모 대형결정판‘탈무드’ 이 책은 저자 고산고정일(高山高正一)이 그간 탈무드에 대해 10년간 각고의 심혈을 기울여 연구한 모든 자료를 바탕으로 다양한 접근방식을 통해 ‘원전 유대 탈무드’를 총체적으로 풀어낸 국내 최대 규모의 역작이다. 히브리어와 아랍어로 쓰였다는 탈무드는 아직 한국어역도 없고 적절한 한국어 해설서도 찾아보기 힘든 실정이다. 분량도 구약성서의 30배나 되며, 한국어역이 나온다 하더라도 5세기에 편찬된 천 년 간의 구전 문장을 그대로 이해한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이런 시점에서 탈무드와 그 내용이 유대민족에 끼친 심대한 영향력, 삶 속에 녹아있는 탈무드의 법칙들을 집중적으로 분석한 방대한 분량의 저서가 국내 최초로 출판되었다는 것 자체로서 의미가 깊다고 할 수 있다. 성서를 쓰고, 공산주의를 제창하고, 자본주의를 선도함은 물론 핵폭탄을 제조하는 등 현대문명의 선두주자였던 유대인, 문명의 기초를 다졌을 뿐 아니라 인간의 영혼을 위로하고 구원하는 영적 세계로까지 그 영역을 넓힌 유대인의 비밀이 이 《솔로몬 탈무드》에 담겨 있다. 생명력 넘치는 유머와 가슴 벅찬 감동으로 인간의 영혼을 적시다! 유머는 끈질긴 역사의 수난에서 유대인을 살아남게 한 강력한 무기이자 방패였다. 유대인은 패배해도 웃음으로써 패배를 잊고 유머로 미래를 설계했다. 유대인에게 유머는 이디시어와 히브리어에 이은 제 3의 언어인 것이다. ‘한바탕 배꼽 잡고 웃어라, 길이 열리리라’는 유대속담처럼 그것은 모든 사람을 하나로 묶는 끈이자 살기 위한 치열한 몸부림이기도 하였다. 이 책은 유대인의 삶에 나타난 탈무드의 교훈뿐만 아니라 다양한 주제의 에피소드식 탈무드를 풍부하게 실어 재미와 흥미를 동시에 추구하고 있다. 유대인의 생활 속 풍자와 재치 넘치는 유머는 자유로운 유대인의 삶과 철학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또한 독자들은 이 책 《솔로몬 탈무드》를 통해 수천 년에 걸친 인간의 행동양식, 사고방식, 반응, 기쁨이나 슬픔, 고난, 극복 등을 배움으로써 주체적인 삶의 방식과 유대인 특유의 성공방식을 체득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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