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마을 실비명 전황당인보기 젊은 느티나무
창비 / 오영수.강신재 외 지음, 최원식 외 엮음 / 200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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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소설,일반오영수.강신재 외 지음, 최원식 외 엮음
20세기 한국소설문학을 총결산하는 전집. 근대소설의 요람기인 1920년대부터 해방, 한국전쟁, 분단을 거쳐 4.19의 그림자가 길게 드리우는 1960년대까지를 1차분으로 묶어 22권에 담았다. 총 94명의 작가, 189편의 중단편이 수록되어 있다.
기존의 대표작과 작가의 변모를 보여주는 문제작, 사회상을 잘 반영하는 작품들을 골고루 실었다. 1910~20년대와 해방 전후의 소설, 월북작가들의 소설 등 잘 알려지지 않았던 작품들도 다수 포함되어 있다. 각 권의 말미에 낱말풀이를 실었으며, 현장 교사와 전문연구자들이 e메일 인터뷰를 통해 감상 포인트를 짚어준다.
14권에 실린 작품들은 전후 각계각층의 일상과 그 속에 담긴 갈등과 모순을 보여준다. 오영수가 '갯마을', '메아리', '후일담'을 통해 꿋꿋한 생명력에 거는 희망을 제시하는 한편, 김이석의 '실비명', '뻐꾸기'와 손소희의 '전말', 유주현의 '장씨 일가', 최인욱의 '개나리'는 평범한 삶 속에 숨은 비극들을 드러낸다.간행사
김이석
실비명(失碑銘)
뻐꾸기
최인욱
개나리
손소희
전말
유주현
장씨 일가
정한숙
전황당인보기(田黃堂印譜記)
오영수
갯마을
메아리
후일담
강신재
젊은 느티나무
이메일 해설 - 양윤복, 서영인
낱말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