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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하반기 SD에듀 All-New 도로교통공단 NCS + 최종점검 모의고사 6회 + 무료NCS특강
시대고시기획 / SDC (지은이) /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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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고시기획
소설,일반
SDC (지은이)
[Add+] 2023년 상반기 주요 공기업 NCS 기출복원문제 수록! 1. 최신출제경향을 반영한 출제유형분석 및 실전예제 수록 2. 실제 유형과 유사한 최종점검 모의고사 수록 3. 도로교통공단 면접 기출질문 수록 6. 온라인 모의고사 3회 무료 제공 [특별혜택] 무료NCS특강, NCS 핵심이론 및 대표유형 분석자료, 온라인 모의고사 무료쿠폰, 모바일 OMR 답안채점/성적분석 서비스● Add+ 2023년 상반기 주요 공기업 NCS 기출복원문제 ● PART 1 직업기초능력 CHAPTER 01 의사소통능력 출제유형분석 01 문서 내용 이해 출제유형분석 02 주제?제목 찾기 출제유형분석 03 문장 배열 출제유형분석 04 맞춤법 및 어휘 출제유형분석 05 경청 태도 및 자세 CHAPTER 02 수리능력 출제유형분석 01 응용수리 출제유형분석 02 도표계산 출제유형분석 03 자료이해 CHAPTER 03 문제해결능력 출제유형분석 01 명제 출제유형분석 02 규칙 적용 출제유형분석 03 SWOT 분석 출제유형분석 04 자료해석 CHAPTER 05 정보능력 출제유형분석 01 엑셀 함수 출제유형분석 02 정보 이해 ● PART 2 최종점검 모의고사 제1회 최종점검 모의고사 제2회 최종점검 모의고사 제3회 최종점검 모의고사 ● PART 3 채용 가이드 CHAPTER 01 블라인드 채용 소개 CHAPTER 02 서류전형 가이드 CHAPTER 03 인성검사 소개 및 모의테스트 CHAPTER 04 면접전형 가이드 CHAPTER 05 도로교통공단 면접 기출질문 ● 정답 및 해설 Add+ 2023년 상반기 주요 공기업 NCS 기출복원문제 PART 1 직업기초능력 PART 2 최종점검 모의고사 OMR 답안카드도로교통안전 종합 전문기관인 도로교통공단은 2023년 하반기에 신규직원을 채용할 예정이다. 도로교통공단의 채용절차는 「입사지원서 접수 → 서류전형 → 필기시험 → 1차 면접시험 → 2차 면접시험 → 최종 합격자 발표」 순서로 이루어진다. 필기시험은 직업기초능력과 전공시험, 인성검사로 진행하며, 이 중 직업기초능력의 경우 의사소통능력, 수리능력, 문제해결능력, 정보능력 총 4개의 영역을 평가한다. 또한, 전공시험은 직렬별로 상이하므로 반드시 확정된 채용공고를 확인해야 한다. 2023년 상반기에는 모듈형이 다수 포함된 피듈형으로 출제되었으므로, 필기시험에서 고득점을 받기 위해 다양한 유형에 대한 폭넓은 학습과 문제풀이능력을 높이는 등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 도로교통공단 합격을 위해 SD에듀에서는 채용을 대비하여 도로교통공단 맞춤형 문제로 구성한 『2023 하반기 SD에듀 All-New 도로교통공단 NCS+최종점검 모의고사 6회+무료NCS특강』을 출간하였다. 2023년 상반기 주요 공기업 기출복원문제를 수록하여 필기시험의 전반적인 유형과 경향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직업기초능력평가 출제유형분석과 실전예제를 통해 필기시험을 완벽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 철저한 분석을 통해 실제 유형과 유사한 최종점검 모의고사를 수록하여 자신의 실력을 최종 점검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도로교통공단의 채용 가이드와 면접 기출질문을 수록하여 채용을 준비하는 데 부족함이 없도록 하였다.
하정우, 느낌 있다
문학동네 / 하정우 글 / 201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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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
소설,일반
하정우 글
냉철한 캐릭터 분석가, 지독한 연습벌레, 야심만만한 예술가, 천진난만한 장난꾸러기. 배우 하정우가 들려주는 그림과 연기, 진솔한 삶의 이야기. 「용서받지 못한 자」, 「추격자」, 「국가대표」, 「황해」 등, 인디와 메인스트림을 넘나들며 뚜렷한 개성으로 자신만의 족적을 만들어온 배우 하정우. 한국 영화계의 대표적인 흥행배우 중 한 명이 된 그가 어느 날 붓을 들고 이젤 앞에 섰다. 『하정우, 느낌 있다』에는 그의 그림 60여 점과 함께, 그림 작업과 연기, 가족과 사랑, 우정과 일상에 대한 솔직 담백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책은 그가 들려주는 진솔한 자기고백을 통해 배우와 화가, 평범한 한 인간으로서의 하정우의 다양한 얼굴과 마주할 수 있게 한다. 해외에서 입국신고서 직업 칸에 '배우actor' 대신 '화가painter'라고 적게 된 사연, 그가 그림의 '첫 스승'이라 부르는 배우 고현정과의 일화, 오늘날의 하정우를 있게 한 「용서받지 못한 자」 윤종빈 감독과의 각별한 인연. 이처럼 책에는 그 동안 밝혀지지 않았던 하정우의 다양한 일상과 생각들이 고스란히 들어있어 스크린 밖의 그가 뿜어내는 또 다른 매력을 엿보게 된다. '느낌 있다.' 그는 어떤 것이 자신을 끌어당겼을 때, 하지만 그게 무엇인지 설명할 수는 없을 때 이렇게 말한다고 한다. 책을 통해 그가 나누고자 하는 것 또한 그와 다름 없다. 끊임 없는 연습과 공부를 통해 열정을 담아내는 연기, 고된 촬영으로 지친 심신을 달래주었던 그림,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평범한 한 남자로서의 삶. 하정우는 현재의 자신을 이루고 있는 것들을 그대로 드러내 보여주며, 독자들은 그가 그려낸 풍경, 그가 안내하는 길의 끝에 서서 '하정우, 느낌 있다.'라는 말로 그를 기억하게 될 것이다. A PAINTER# 01 화가놀이 하고 있어 02 그림의 첫 스승, 현정 누나 03 그림을 그리며 살고 싶다 04 스타일, 나만의 그림 스타일 05 눈물을 흘리며 웃는 광대 06 당신의 컬러는 무엇입니까? 07 내 삶의 활력소 S에게 하정우가 사랑하는 ART & ARTIST 01 장 미셸 바스키아 02 에드워드 호퍼 03 엘리자베스 페이턴 04 잭슨 폴록 AN ACTOR# 01 제가 무당입니까? 빙의가 되고 필을 받게…… 02 나를 놓지 않았던 사람, 종빈 감독 03 재현아, 병운아, 니들이 좋다! 04 Godfather & Love Affair 05 My Mr. Lee 하정우가 사랑하는 ART & ARTIST 05 장 뒤뷔페 06 레오나르도 다빈치 07 베르나르 뷔페 A MAN# 01 어느 멋진 하루 02 뉴욕, 뉴욕! 03 회색시대 04 혼자 있고 싶지 않아요 05 음악을 처방해드립니다 06 30대 성인 남자이지 말입니다 07 마이 헤어디자이너, 태석이에게 08 야생의 사랑을 위해서 09 나무와 별과 꿈과 그림 10 무의식적으로 선을, 의식적으로 색을 하정우가 사랑하는 ART & ARTIST 08 파블로 피카소 09 파울 클레 10 빈센트 반 고흐 Thanks to PAINTINGS 2007-2011 FILMOGRAPHY‘그리는 광대’ 하정우, 그림도 연기도 느.낌.있.다. 카메라 앞에서보다 더 진솔한, 하정우의 그림과 연기 무엇보다 삶 이야기 한국 현대미술의 거장 김흥수 화백이 극찬한 하정우의 그림 60여 점 수록! 냉철한 캐릭터 분석가, 지독한 연습벌레, 야심만만한 예술가, 천진난만한 장난꾸러기, 이 모든 얼굴이 ‘하정우’ 안에 있다. 영화 「용서받지 못한 자」 「비스티 보이즈」 「추격자」 「멋진 하루」 「국가대표」 「황해」에 이르기까지 인디와 메인스트림을 넘나들며 뚜렷한 개성으로 자신만의 족적을 만들어온 배우 하정우, 그가 어느 날 붓을 들고 이젤 앞에 섰다. 2003년 ‘그냥’ 그리고 싶어 시작했다. 2007년 「추격자」를 찍는 동안 고된 몸과 마음을 추스르려 본격적으로 그림 작업에 뛰어들었다. 2011년 현재까지 세 번의 전시회를 성공리에 마치고 100여 점의 작품을 완성했다. 그의 미술 에이전트인 정나연씨에 따르면 그중 80퍼센트 이상이 유명인사와 수집가 들에게 판매되었고, 중국을 비롯한 해외에서도 초청 전시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 그만큼 화가로서 장래성을 인정받고 있다는 것. 한국 현대미술의 거장 김흥수 화백이 하정우의 그림을 보고 “실제 정규 교육을 받은 작가 못지않게 뛰어난 재능과 표현력으로 훌륭한 화가가 될 재목”이라 극찬했다는 일화는 유명하다. 그사이 연기 내력 또한 상승 곡선을 그리며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연기파 배우 중 한 명으로 성장했다. 연기와 그림 작업이 절묘한 시너지 효과를 만들어낸 셈이다. 하정우는 그림과 연기를 “같은 뿌리에서 나온 다른 얼굴”이라 말한다. 배우가 쌀로 밥을 짓는 일이라면 화가는 그 찌꺼기로 술을 담그는 일 같다고 설명하면 어떨까. 같은 재료로 만드는 것이지만 그 방법에 따라 결과물은 전혀 다르게 나온다. 운동선수처럼 독하게 훈련하고 경기에 임하는 자세로 영화를 찍는다. 그렇게 밥과 같은 연기가 만들어진다. 그러고 나면 몸과 마음에는 잔여물이 생긴다. 연기로는 해소되지 않는 무언가. 그것을 끄집어내어 그림을 그린다. 그러면 술과 같은 그림이 만들어진다. 그림이 나를 회복시키고 다시 연기에 정진하도록 고무하는 것이다. _본문 중에서 하정우의 첫번째 에세이 『하정우, 느낌 있다』에는 그의 그림 60여 점과 함께 그림 작업과 연기, 가족과 사랑, 우정과 일상에 대한 솔직담백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그간 지면이나 화면을 통해 다 전하지 못한 ‘인간 김성훈’의 면면도 만나볼 수 있다. 해외 공항에서 입국신고서를 작성할 때 직업 칸에 ‘배우actor’ 대신 ‘화가painter’라고 적게 된 사연(8쪽), 본격적으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할 때 에드워드 호퍼, 엘리자베스 페이턴, 루이즈 부르주아 등 현대 화가들을 소개해주며 그의 작품활동에 조언을 아끼지 않았던 ‘그림의 첫 스승’ 배우 고현정과의 일화(17쪽), 오늘날의 하정우를 있게 한 「용서받지 못한 자」 윤종빈 감독과의 각별한 인연(98쪽), 힘든 시기를 거치며 더욱 애틋해진 아버지(배우 김용건)를 향한 고백, 피카소의 청색시대에 빗대 스스로 ‘회색시대’라 이르는 암울했던 시절 이야기(162쪽)까지, 그가 나직한 목소리로 들려주는 “각각의 이야기는 연기와 그림처럼 서로 보완적”이다. 더불어 장 미셸 바스키아, 베르나르 뷔페, 피카소 등 그의 그림 세계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친 화가와 작품, 국군홍보단 시절 동티모르로 파견되는 배 안에서 커다란 위로가 되어주었던 음악, 보고 또 봐도 항상 새로운 감흥을 불러일으키는 영화 「대부」(1972)와 「러브 어페어」(1994)에 이르기까지, 배우이자 화가이자 한 인간으로서 그의 바탕을 형성한 여러 예술작품에 대한 이야기도 만날 수 있다. 자정까지 영화 촬영을 마치고 돌아와 다시 붓을 들고, 스케줄이 없는 날이면 어김없이 운동-그림 작업-운동-그림 작업을 반복하고, 대본이 닳도록 읽고 메모하고 감독과 치열한 조율과정을 거쳐 하나의 캐릭터를 완성해가는 그의 모습은, 그리 많지 않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장인(匠人)’을 연상케 한다. ‘연예인’이기 이전, 연기와 그림 모두에서 완성을 향해 끊임없이 정진하는 한 ‘예술가의 초상’을 통해 독자들은 창작의 기쁨과 아픔에 관해, 또 삶을 대하는 열정에 관해 깊은 울림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느낌 있다; 하정우가 직접 붙인 제목 ‘느낌 있다’는 영화 「비스티 보이즈」(2008)에서 연기한 호스트바 마담 재현이 연발하는 대사이자 스크린 밖 일상에서 그가 자주 쓰는 표현이기도 하다. “어떤 것이 나를 끌어당겼을 때, 하지만 그게 무엇인지 설명할 수는 없을 때 하는 말”이다.
철학하는 인공지능
현람출판사 / 변상섭 (지은이) /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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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람출판사
소설,일반
변상섭 (지은이)
이제 철학이 바뀌어야 한다. 붓다와 노자 그리고 플라톤은 모두 의식의 사유작용을 끊어야만 감각기관을 통해 작동하는 직관적 언어능력을 회복할 수 있으며, 외계(자연)를 ‘있는 그대로’ 직관할 수 있다고 깨우쳐 주고 있다. 뇌과학의 분리뇌Split-Brain 연구도 이 점을 여러 가지 과학적 실험을 통해 증명하고 있다.책을 쓰면서 Ⅰ. 인공지능과 뇌과학 연구에 있어서의 문제점 01. 모라벡의 역설: 인간에 대한 몰이해 ●의식[육식(六識)]과 본원적 직관능력[팔식(八識)] ● 의식과 본원적 직관능력을 구분해야 하는 뇌과학적 증거 ● 플라톤이 설명하는 인간의 본원적 직관능력[psychē(영혼)] 02. 객관적 실재론의 함정에 빠지다 03. 컴퓨터 시각 연구의 문제점 ● 플라톤이 밝혀준 외계와 인간의 관계 맺음 ● 왜 인공지능은 축구공과 대머리를 구분하지 못할까? 04. 인공지능도 두 가지 언어를 증명하고 있다 ● 본질적 언어{수(數)}로 작동하는 ‘알파고(Alphago)’ ● 개념적 언어로 작동하는 인공지능 ‘테이(Tay)’와 AI 챗봇 ‘이루다’ ● 인공지능 GPT-3와 대화형 인공지능 테이(Tay)의 차이점 05. 딥러닝은 왜 변화하는 자연현상을 해석하지 못할까? ● 딥러닝의 한계를 밝힌 삼성SDS의 사내보고서 ● 제프리 힌튼의 백프롭 기술은 개념적 언어에 기초하고 있다 ● 개념을 통한 객관적 이해와 종합적 통일을 통한 원리적 이해 ● 개념적 언어와 본질적 언어의 기능적 차이점 ● 수(數)를 통한 본질적 언어와 개념적 언어의 구분 ● 개념적 언어의 의미론적 속성 06. 범용인공지능(AGI)의 필요조건 ● 사물의 물질적 특성은 유전형질이다 ● 사유작용과 함께 의지작용[작의(作意)]이 작동한다 ● 공감각(共感覺)을 종합하고 통일하여 본질적 언어를 구성한다 07. 정신현상에 대한 연구 방향마저 잘못 설정하고 있다 ● 선택맹과 변화맹에 대한 그릇된 이해 ● 언어에 대한 그릇된 연구 Ⅱ. 분리뇌(Split-Brain) 연구 결과의 철학적 이해 01. 분리뇌 연구의 실험 결과에 대한 바른 이해의 중요성 02. 뇌량(corpus callosum)에 대한 바른 이해 03. 기능성자기공명영상(fMRI) 자료: 의식의 작용특성을 밝히다 ● 의식은 문자언어를 매개로 사유하는 언어작용이다 ● 의식[육식(六識)]은 감각적 지각[오식(五識)]을 선행적으로 동반해야 한다 04. 마이클 S. 가자니가에 의해 실행된 세 가지 실험 ● 코흐스(Kohs) 블록 실험: 직관적 언어작용에 의해 선천적 종합판단이 가능하다 ● 손으로 지시하는 실험: 감각과 본원적 직관의 차이점 ● 질문에 답하는 실험: 의식은 반드시 감각적 지각을 선행적으로 동반해야 한다 Ⅲ. 이제 관념론 철학을 폐기해야 한다 01. 감각작용에 대한 오해와 왜곡 ● 감각질 이론과 뉴런집단선택설 ● 플라톤이 깨우쳐 주는 선천적 표상능력[nous] 02. 의식과 관련된 오류와 왜곡 ● 분리뇌 연구는 관념론 철학이 궤변임을 입증한다 ● 침팬지 ‘아유무(Ayumu)’와의 숫자 게임 ● 인도의 세친(世親)이 설명하는 의식 03. 본질과 관련된 오류와 왜곡 ● 본질이란 존재사물의 고유한 존재자성(存在自性)이다 ● 사물의 고유한 물질적 특성을 조합하여 본질을 구성한다 04. 플라톤의 철학을 철저하게 왜곡하고 있다 ● 기초적인 철학 용어들마저 왜곡하고 있다 ● 아리스토텔레스의 악의에 찬 왜곡과 폄하 ● 후세 학자들의 부화뇌동 Ⅳ. 종자설과 뇌과학 01. 종자설이란? ● 본질적 언어가 모든 존재사물의 존재근거이다 ● 종자[sperma]설은 고대 그리스 철학의 정통설이다 02. 본질적 언어로 우주의 만물을 품어 간직하고 있다 03. 본질적 언어는 신경계를 작동시키는 자연 언어이다 04. 사유실체에 대한 뇌과학적 이해와 뇌과학 연구의 문제점 05. 두 가지 언어작용으로 인해 전혀 다른 두 가지 외계가 펼쳐진다 ● 본질적 속성의 대상성(無表色)과 개념적 의미가 부가된 대상성(有表色) ● 두 가지 외계(우주): 자연(自然)과 세계(世界) ● 세계란 시간과 공간의 개념으로 이해된 외계이다 찾아 보기알파고Alphago는 인공지능의 무한한 가능성을 입증했다 반면에 AI 챗봇 ‘이루다’는 20일, 대화형 인공지능 ‘테이Tay’는 불과 16시간이라는 짧은 생을 마감했다 왜 AI 카메라는 사람의 대머리와 축구공조차 구분하지 못할까? 왜 딥러닝은 끊임없이 변화하는 자연현상을 해석하지 못할까? 옛 성현들은 이에 대해 명확하게 답하고 있다 인간에게 두 가지 언어능력이 갖추어져 있으며, 이로써 두 가지 언어가 존재한다고 이제 철학이 바뀌어야 한다. 붓다와 노자 그리고 플라톤은 모두 의식의 사유작용을 끊어야만 감각기관을 통해 작동하는 직관적 언어능력을 회복할 수 있으며, 외계(자연)를 ‘있는 그대로’ 직관할 수 있다고 깨우쳐 주고 있다. 뇌과학의 분리뇌Split-Brain 연구도 이 점을 여러 가지 과학적 실험을 통해 증명하고 있다. 그러나 이 두 가지 언어능력에 대한 몰이해로 말미암아 뇌과학과 인공지능 연구에 심각한 문제점과 한계를 초래하고 있다. 그동안 관념론 철학의 영향으로 인해 분리뇌 연구의 놀라운 실험 결과들을 바르게 이해할 수 없었다. 이 책은 옛 성현의 가르침과 분리뇌 연구의 여러 가지 실험 결과가 정확하게 일치한다는 점을 입증하고 있다. 이로써 뇌과학과 인공지능 연구에 새로운 지평을 열어 준다.우리가 의식의 작용과 이러한 본원적 직관능력을 엄밀하게 구분하지 못하는 이유는 근본적으로 의식이 문자언어에 담긴 언어적(개념적) 의미 내용을 이해하는 언어작용이라는 점을 인정하지 않기 때문이다. 감각은 사물의 표상을 표상해 내는 선천적 표상능력에 의해 이루어진다. 반면에 감각적 지각은 의식이 외계를 인식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지각작용일 뿐이다. 이 지각작용은 의식이 지향하지 않으면 작동하지 않는다. 오히려 이러한 감각적 지각을 끊어서 멸절해야만, 우반구의 직관적 언어능력이 본래의 작용성을 회복함으로써 사물의 본질적 존재의미를 직관할 수 있다. 많은 전문가들이 “2020년을 AI 하강이 시작하는 해”라는 진단을 내리고 있다고 한다. 이러한 판단은 너무도 당연한 것인지도 모른다. 이제야 AI 연구자들이 딥러닝Deep Learning과 강화학습법으로는 다양한 자연현상과 사물의 변화를 학습할 수 없다는 점을 깨달은 듯하다. 기존의 데이터 생성과정이나 수리통계적 확률과정을 통해서는 끊임없이 변화하는 자연현상을 제대로 학습할 수 없다는 점을 인식하게 된 것이다.그러나 안타깝게도 그 해결책을 전혀 찾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이러한 문제점과 한계를 극복하고 범용인공지능AGI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인간에게 두 가지 언어능력이 갖추어져 있다는 점을 이해하는 것이 절대적으로 요구된다. 지금까지 관념론 철학의 영향으로 인해 오로지 의식만을 인간의 절대 이성으로 간주하기 때문에 이러한 한계에 부딪히게 된 것이다.-「책을 쓰면서」 중에서
땅! 부의 폭발
생각나눔(기획실크) / 전재천, 박현선 (지은이) / 202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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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나눔(기획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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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천, 박현선 (지은이)
부자들의 오랜 비밀이 담겨 있다. 부자들은 결코 우연에 의해서 부를 축적한 것이 아니다. 부동산 전문 칼럼니스트인 저자는 독자들에게 그 숨은 비밀을 밝힌다. 일반적으로 부동산 주제의 책은 법령 위주로 기술하고 있는 것에 반해, 이 책은 현실에서 바로 접목 가능한 실질적인 토지 개발 실무를 다루고 있다.제1부 부동산 시장 전망 고수익 정보 01_ 사용 불가 토지, 명품 토지로 재탄생 02_ 토지시장 ‘맑음’ 정보에 주목하라 03_ 개발 전문가(developer) 왜 필요한가 04_ 수도 ‘서울’ 국제도시화 하자! 05_ 신설 전철역을 주목하라! 06_ 수도권 핵심 지역은 어디? 07_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ABC 노선 지역을 선점하라! 08_ 토지 투자 이렇게 하면 고수익 올린다 09_ 타 지역 원정 투자 틈새 시장은? 10_ 땅은 누구를 따를까? 11_ 대형 산업단지 유치 지역을 살펴라 12_ ‘지역 발전 가능 여부’가 성공·실패 부른다 13_ 지주 공동 사업이란? 14_ 토지 투자 위험성 실제 상담 사례 15_ 부동산 투자처 다변화해야! 16_ 신북방 경제 정책의 선도 중심지 ‘강원도’ 17_ 남북 관계 개선으로 부동산 시장, 활기 띨 듯 18_ DMZ.21 월드평화정원 19_ ‘토지공개념’ 올바른 이해와 방향 20_ 주택시장 향후 10년, 마을 공동체 살려야? 21_ 주택(APT) 원가 산출의 근거 22_ 왜! 서울 주택 가격만 오를까? 23_ 서로 윈-윈 하는 것이 상생의 길 24_ 토지 투자 고수익을 위한 기본 지식 25_ 노후 대비 주택 임대마저 과세하려는가 26_ 경제 연착륙이 부동산 시장에 미치는 영향 27_ 21세기 건축물에는 문화를 담아내라 28_ 대한민국 관광산업의 미래를 밝힌다 제2부 부동산 경매 한눈에 보는 수익 창출 01_ 부동산 비수기 경매시장 접근성 02_ 토지 투자 수익 창출과 위험성 03_ 건전한 경매 투자 사전 피해 방지 대비책 04_ 부동산 경매를 통한 성공 사례 05_ ‘고수익’ 올리는 경매 성공 노하우 06_ 경매 과정에 주택임대차보호법 점검 사항 07_ 부동산 경매에 있어 대지권이란? 08_ 상가 건물 임대차보호법 점검 사항 09_ 유치권의 중요한 위험 요소 10_ 농지 경매 및 농지취득자격증명의 중요성 11_ 공장과 제조장 취득 과정 12_ 제시외 건물의 중요 점검 사항 제3부 토지 투자 시 반드시 알아야 할 법령 01_ 농지 전문용어 이해와 권리분석의 중요성 02_ 산지(임야) 투자에 있어 기본 원칙과 법률적 관계 03_ 공익용산지 개발 시 분석해야 할 기본 원칙 04_ 임업용산지 법률적 이해와 개발행위허가 05_ 토지 투자에 있어 도로의 중요성 06_ 도로법상 도로란? 07_ 도시계획시설 설치 기준에 의한 도로 08_ 농어촌도로 및 사도 개설·허가·관리 09_ 도로의 점용허가 및 접도구역 개발행위허가 10_ 지목 변경 과정에서 배수로의 중요성 맺는말 : 2020년 이후 부동산 시장은 어떻게 움직일까?이 책에는 부자들의 오랜 비밀이 담겨 있다. 부자들은 결코 우연에 의해서 부를 축적한 것이 아니다. 부동산 전문 칼럼니스트인 저자는 독자들에게 그 숨은 비밀을 밝힌다. 일반적으로 부동산 주제의 책은 법령 위주로 기술하고 있는 것에 반해, 『땅! 부의 폭발』은 현실에서 바로 접목 가능한 실질적인 토지 개발 실무를 다루고 있다. 부동산 전문 칼럼니스트로서 작금의 현실에 대한 부동산 정책의 문제점을 칼럼을 통해 지적한 바 있습니다. 특히 토지공개념의 문제점을 근원에서 지적한 바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현실 속에 시장 경제의 바람직한 방향 등 올바른 정보를 제시하고자 합니다. -저자 인터뷰 中- 2016년 『땅 가진 거지 부자 만들기Ⅰ』, 2018년 『땅 가진 거지 부자 만들기Ⅱ』를 출간하여 독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2020년 3월 한층 높아진 퀄리티로 독자들에게 두고두고 볼 수 있는 부동산 투자 지침서를 제시한다. 『SR타임즈』에서 ‘전재천의 부동산 포커스’를 연재한 이력이 있는 만큼 저자의 부동산 전문지식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날카로운 시선으로 부동산 시장에 대한 개략이 아닌 오랜 현장 실무에서 습득한 개발 사례를 통해 부동산 시장의 부의 비밀을 파헤친다.
자서전 쓰기로 찾는 행복
세계로미디어 / 민경호 지음 / 2014.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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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민경호 지음
제1부 자서전 쓰기로 힐링이 되는가 01_ 인생이란 02_ 자서전 쓰기란? 03_ 왜 자서전을 써야 하는가? 04_ 자서전 쓰기에 접근하는 방식 세 가지 05_ 자서전을 쓰면 내게 어떤 도움이 되나? 06_ 내 자서전에 무엇을 담을 것인가? 07_ 자서전에 대한 오해 몇 가지 08_ 자서전 여행이란? 09_ 열등감, 콤플렉스, 트라우마 다루기 10_ 자서전 쓰기를 쉽게 하지 못하는 이유 11_ 과거를 기억해내는 방법 12_ 당신의 이야기를 하라 13_ 자서전은 누가 써야 하는가? 14_ 글쓰기를 잘 하려면? 15_ 어린이로 돌아가라 16_ 자서전은 나에 대해서만 쓰는 것이다? 17_ 대한민국이 문화선진국으로 가는 길 18_ 문헌에서 소개하는 자서전 쓰기 이모저모 19_ 자서전 쓰기를 위해 배워야 할 내용들 제2부 자서전 쓰기 실전 가이드 20_ 글쓰기와 스토리텔링 21_ 글쓰기는 습관이다 22_ 글쓰기는 생활이다 23_ 글쓰기는 의사전달과정이다 24_ 왜 글을 써야 하는가? 25_ 초보자가 글을 쓰는 방법 26_ 나에 대해 서술하기 27_ 자서전 쓰기 실제 예문 살펴보기 28_ 일반인 자서전 살펴보기 29_ 자서전 쓰기 강좌 중 있었던 일 30_ 자서전 쓰기 강좌 수강 소감 제3부 자서전 쓰기 질문에 대한 답변 요령 31_ 아동기·청소년기 질문에 대한 답변 32_ 청년기·결혼생활 질문에 대한 답변 33_ 중년기·노년기 질문에 대한 답변
타고난 적성과 미래
좋은땅 / 정재윤 (지은이) / 2019.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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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
소설,일반
정재윤 (지은이)
‘지문 분석법’을 통하면 타고난 나의 성향이 무엇인지 알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내가 무엇을 잘하는 사람인지도 파악할 수 있다. 지문 분석법을 통해 스스로를 알아 가고 발견하여 삶을 한층 더 보람 있게 바꿀 수 있다. 『타고난 적성과 미래』에 지문 분석법을 통한 나를 찾고 알아 가는 방법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시작하면서 1. 교육의 본질 2. DNA 암호 손가락 지문 1) 개인 바코드 지문 2) 지문에서 재능을 찾는다 3) 조금만 노력해도 쉽게 되는 강점지능 3. 손가락 지문 모양에 따라 정해진 달란트 1) 지문의 역사 2) 지문의 활용 4. 내가 타고난 성격, 8가지 성향의 종류 1) 규범적 일관형 2) 계획적 준비형 3) 낭만적 감성형 4) 독창적 창조형 5) 사교적 협조형 6) 실제적 성취형 7) 도전적 주도형 8) 논리적 완벽형 5. 나의 타고난 성격과 이해력 6. 내가 타고난 10가지 지능의 장단점 1) 대인관계지능 2) 자기이해지능 3) 공간지능 4) 논리수학지능 5) 지체조작지능 6) 신체운동지능 7) 음악지능 8) 언어지능 9) 도상지능 10) 자연관찰지능 7. 타고난 5가지 학습 유형 1) 동기형 2) 사고형 3) 체감형 4) 청각형 5) 시각형 8. 가정교육과 환경 유전 9. 지문 분석 평가의 유형별 결과 샘플 10. 지문 적성평가를 하면서 참고 문헌- 성공 DNA 코드는 무엇인가? - 나의 타고난 달란트를 찾다 내가 잘하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 내가 잘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또 내가 진짜로 좋아하는 것은 무엇일까? 내게 타고난 능력이라는 것은 있는 것일까? 이러한 질문을 우리는 수도 없이 반복하며 스스로에게 하게 된다. 내가 나를 평가하고 남이 나를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진정 살아가면서 보람을 느끼고 자긍심을 가지며 살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과 능력은 무엇일까.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에는 많은 차이가 있다. 스스로가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며 찾는 동안 얼마나 많은 시간 낭비를 하고 있는지 생각해 보면 참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시간 낭비를 줄이고 좀 더 알차고 행복한 삶을 위해 저자가 말하는 것이 바로 ‘지문 분석법’이다. 지문 분석법을 통해 스스로를 발견하면 내 삶을 한층 더 보람 있게 채워 많은 행복을 알아 갈 수 있을 것이다. 내가 타고난 나의 달란트를 찾으면 내가 무엇을 잘하는지 알 수 있다. 정재윤 저자는 그러한 내용을 『타고난 적성과 미래』에 담았다.
오체는 불만족 인생은 대만족
글로세움 / 오토다케 히로타다 글, 남애리 옮김 / 201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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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세움
육아법
오토다케 히로타다 글, 남애리 옮김
선천성 사지절단이라는 가혹한 장애를 안고 태어났음에도 불구하고 《오체불만족》으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오토다케가 팔다리 없이 태어난 아들을 사랑으로 충만한 삶을 살 수 있게 키워준 부모님의 육아법을 돌아보고, 교사로서 오늘날의 부모와 자녀 간에 안고 있는 문제를 관찰하고, 아버지로서 자신의 육아를 처음으로 밝힌다. 저자는 대학 졸업 후 스포츠라이터로 활동하던 그가 초등학교 교사자격증을 취득하고 스기나미구의 구립초등학교 교사로 근무하면서, 또 두 아이의 아버지가 되어 육아를 경험하며 발견한 행복의 비결을 감동적인 에세이로 담아냈다. 이 책의 1장에서는 자식으로서 어떻게 자기긍정감을 키워 자신의 삶을 행복하게 꾸려갈 수 있었는지, 2장에서는 교사로서 아이들과 함께 한 교육 현장에서의 경험과 깨달음, 3장에서는 부모로서 어떻게 하면 자녀의 자기긍정감을 키워줄 수 있는지에 대해 써내려가고 있다. 끝으로 정신과전문의 이즈미야 간지와의 대담을 수록해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는 많은 이들을 위한 희망의 처방 또한 덧붙였다. 이 책은 팔다리 없이 태어난 아이의 부모가 아이를 어떻게 키웠는지, 그 아이가 자라 교사가 되어 어떻게 아이들을 가르쳤는지 그리고 두 아들의 아버지로서 어떻게 아이를 키우고 있는지, 감동과 남다른 가치관을 담은 그만의 자녀교육법이 빛이 난다. 솔직하고 담담하게 써내려간 문장들이 모여 가슴 뭉클한 감동과 함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선물한다.책 머리에 제1장 오체불만족으로 태어나다 귀여워라|마을 응원단|파이프 의자에 앉은 여자|어머니의 결심|최우수 남우조연상|오리 둥둥 성적표|전근은 아니되오|종이기저귀의 기적| 아버지의 유언|오체만족하다면야|잣대를 버리자|어미새의 친절|휠체어 금지령|지옥의 특훈|마법의 규칙|들끓는 마그마|상담하지 않는 이 유|결혼의 조건|불행이라는 낙인 제2장 교육의 현장에 서다 스포츠에서 교육으로|회의실이 아니야|화장실에 가도 되나요|인생에 정답은 없다|자기긍정감|까만 튤립|눈물의 릴레이|모래투성이 체육복 |2분의 1의 성인식|스트라이크존을 넓히자|발달장애 아이들|붉고, 희고, 푸르고, 파란…|모두가 달라서 좋아|23가지 색깔의 색연필 제3장 두 아이의 아버지가 되다 두 마리의 괴물|첫 아이가 태어나고|형세역전|롯코의 산바람|위험해, 선풍기|아내의 말 한마디|팬티를 쓱!|위험한 함정|오늘도 많이 사랑해 |꿈속의 웨딩드레스|행복의 맨 얼굴|네 대답은 뭐니|나는 언제나 네 편 대담 오토타케 히로타다 & 이즈미야 관지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처방전 자기긍정감은 ‘건전한 자기애’|‘너를 위해서’라는 거짓말|실패를 두려워하는 ‘집단사회’|‘오솔길’에서 헤매는 사람들|‘신형우울증’은 늦은 반항기 |자기 가치관대로 살아갈 수 있는 사람 맺으며베스트셀러 작가 오토다케가 아들, 교사, 아버지로서 들려주는 자녀교육 이야기 높다란 휠체어 위에 손도, 발도 없이 앉아있는 한 남자. 어쩌면 그것만으로도 ‘불행’은 확정지어진 것이나 다름이 없을 텐데, 사진 속 남자는 인생이 더 없이 행복한 듯 만면에 한가득 미소를 띠고 있다. 저렇게 심각한 장애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저렇게 밝게 웃으며 삶을 즐길 수 있을까? 선천성 사지절단이라는 가혹한 장애를 안고 태어났음에도 불구하고 《오체불만족》으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오토다케가 팔다리 없이 태어난 아들을 사랑으로 충만한 삶을 살 수 있게 키워준 부모님의 육아법을 돌아보고, 교사로서 오늘날의 부모와 자녀 간에 안고 있는 문제를 관찰하고, 아버지로서 자신의 육아를 처음으로 밝힌다. 저자는 대학 졸업 후 스포츠라이터로 활동하던 그가 초등학교 교사자격증을 취득하고 스기나미구의 구립초등학교 교사로 근무하면서, 또 두 아이의 아버지가 되어 육아를 경험하며 발견한 행복의 비결을 감동적인 에세이로 담아냈다. 이 책의 1장에서는 자식으로서 어떻게 자기긍정감을 키워 자신의 삶을 행복하게 꾸려갈 수 있었는지, 2장에서는 교사로서 아이들과 함께 한 교육 현장에서의 경험과 깨달음, 3장에서는 부모로서 어떻게 하면 자녀의 자기긍정감을 키워줄 수 있는지에 대해 써내려가고 있다. 끝으로 정신과전문의 이즈미야 간지와의 대담을 수록해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는 많은 이들을 위한 희망의 처방 또한 덧붙였다. 이 책은 팔다리 없이 태어난 아이의 부모가 아이를 어떻게 키웠는지, 그 아이가 자라 교사가 되어 어떻게 아이들을 가르쳤는지 그리고 두 아들의 아버지로서 어떻게 아이를 키우고 있는지, 감동과 남다른 가치관을 담은 그만의 자녀교육법이 빛이 난다. 솔직하고 담담하게 써내려간 문장들이 모여 가슴 뭉클한 감동과 함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선물한다. [출판사 서평] “이 세상에 너와 같은 아이는 없어” 특별했던 부모님의 육아를 회상하다 처음 나를 본 순간 어머니가 입 밖으로 내뱉은 첫 말은 실로 상상하기 힘든 의외의 한 마디였다. “아이 귀여워라.” 이 한 마디가, 이 때의 어머니의 마음이, 결국 내 인생을 결정지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 귀여워라 중에서 저자는 자신이 장애인으로서 ‘불행행’ 열차를 타지 않고, 한 인간으로서 ‘행복행’ 열차를 탈 수 있었던 것은 부모님의 특별한 육아 덕분이었다고 말한다. 이 책의 1장에서 그는 극도로 비정상적인 자신을 아들로서 진정한 사랑으로 인정해준 부모님의 특별한 육아를 회상하며 스스로를 사랑할 수 있는 힘의 원동력에 대해 설명한다. 장애아가 교육받을 수 있는 환경이 제대로 갖춰져 있지 않은 열악한 환경 속에 특수학교가 아닌 보통학교에 입학시키기 위해 매일 아침 초등학생과 함께 열을 맞춰 등교하며 수업시간엔 복도 파이프 의자에 앉아 하루 종일을 보내야 했던 어머니, 그리고 매일 아침 “좋은 아침. 오늘도 사랑한다!”를 외치며 아낌없이 사랑을 표현하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던 아버지의 사랑. 절대로 싫다고 고집을 부리는 나에게, 평소에는 감정표현을 거의 하지 않는 어머니가 떨리는 목소리로 이렇게 말했다. “겐지는… 회사에서 직접 시험까지 해봤단다. ‘실제로 나도 차보고, 볼일도 봤는데 문제없었으니까. 내일 히로에게 입혀줘’라고. 네가 싫으면… 여기까지 하자.” - 종이기저귀의 기적 중에서 육아서에 있는 ‘평균’이나 ‘표준’이라는 잣대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독창성을 소중히 여기며 ‘할 수 있다’는 의지를 심어주었던 부모님의 사랑 가득한 육아가 있었기에 자신 또한 스스로의 장애를 받아들이고, 자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모두가 달라서 좋아” 교사로서 교육의 현장을 만나다 오토다케는 부모님의 특별한 육아 외에도 자신이 사회에서 살아나갈
반에서 가장 싫어하는 여자애와 결혼하게 되었다 4
㈜소미미디어 / 아마노 세이주 (지은이), 나루미 나나미 (그림), 이소정 (옮긴이), 모스콘부 (원안) / 2022.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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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미디어
소설,일반
아마노 세이주 (지은이), 나루미 나나미 (그림), 이소정 (옮긴이), 모스콘부 (원안)
모르는 새에 자라난 마음. 이 달콤한 통증을 더는 무시할 수 없어. 사이토와 아카네의 신혼 생활도 서서히 개선의 기미를 보이고 있다. 그런 와중 아카네의 여동생 마호가 등장하며 또 한 번의 폭풍우가 발생. 아카네는 오랜만에 만난 여동생에게 그야말로 우쭈쭈 모드. 사이토는 자유분방한 마호에게 농락당하기 바쁘다. 그런 마호가 아카네에게 놀라운 제안을 하는데...프롤로그제1장 《후배》제2장 《자매》제3장 《농락》제4장 《여동생 마음》에필로그YouTube에서 큰 화제를 모은 연애 스토리!!현지 코미컬라이즈 진행중!모르는 새에 자라난 마음. 이 달콤한 통증을 더는 무시할 수 없어──.사이토와 아카네의 신혼 생활도 서서히 개선의 기미를 보이고 있다.그런 와중 아카네의 여동생 마호가 등장하며 또 한 번의 폭풍우가 발생!아카네는 오랜만에 만난 여동생에게 그야말로 우쭈쭈 모드. 사이토는 자유분방한 마호에게 농락당하기 바쁘다. 그런 마호가 아카네에게 놀라운 제안을 하는데──!“내가 그 사람이랑 결혼할까?”아카네는 놀라면서도 바로 찬성하지 못한 것에 당황하며 자신의 기분과 마주하게 된다. 한편, 사이토 역시 마호의 결혼 요구에 고민하게 되는데. 마호의 이야기를 계기로 저마다의 본심에 가까워지기 시작하지만, 불의의 오해로 인해 두 사람 사이에 금이 가기 시작하고──. 비 온 뒤에 땅이 굳어…… 질까? 서로의 감정을 다시 되돌아보는 고등학생 부부의 러브 코미디 제4권.
우리가 SF 세계로 갈 수 있다면
역락 / 정재림, 문선영, 이주라, 최예슬, 윤미영, 김은태, 안지현, 오제혁, 김다희, 지소영, 김서경, 이우빈 (지은이), 조주희 (그림) /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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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락
소설,일반
정재림, 문선영, 이주라, 최예슬, 윤미영, 김은태, 안지현, 오제혁, 김다희, 지소영, 김서경, 이우빈 (지은이), 조주희 (그림)
을 기획하며 저자들은 미래를 살아갈 학생들에게 융합교육이 꼭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즉 교과와 교과, 학문과 학문의 만남이 이루어지는 융합수업을 경험함으로써, 학생들이 다양한 문제를 유연하고 종합적으로 사고하고 이를 해결해가는 훈련을 하도록 해야 한다. 하지만 문제는 수업을 설계하고 실천하는 교사 입장에서 융합수업이 적지 않은 부담이다. 또한 융합수업으로 1+1=2+α라는 성공적 결과가 나와야 하는데, 수업이 자칫 알맹이 없는 기계적 융합으로 그칠 우려도 생긴다. 융합수업이 꼭 필요하지만 수업을 설계하는 교사에게 부담이 적지 않다는 문제의식 하에, 필자들은 최근 한국 문학계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SF를 적극 활용하고자 하였다. SF는 다양한 담론이 교차되는 장르적 특성을 가질 뿐만 아니라, 중·고등학생을 포함한 젊은 독자층을 두텁게 확보하고 있다는 매력을 갖고 있다. 저자들은 인문학, 사회과학, 자연과학의 다양한 분야와 지식이 등장하는 SF를 매개로 하여 융합적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을 기르는 융합수업을 시도하자는 아이디어를 갖게 되었다.이론편_ SF와 융합수업에 대한 아홉 가지 질문 내용편_ 질문으로 들여다보는 SF 질문 활용법 인공지능 [주요 작품] 문이소, 「목요일엔 떡볶이를」 [주요 작품] 김보영, 「왓슨 의사 선생님, 셜록 판사님과 친구시죠?」 [주요 작품] 김혜진, 「TRS가 돌보고 있습니다」 [더 읽어보기] 알렉스 프로야스, [더 읽어보기] 천선란, 「천 개의 파랑」 [더 읽어보기] 박성환, 「레디메이드 보살」 생태와 아포칼립스 [주요 작품] 정세랑, 「리셋」 [주요 작품] 천선란, 「바키타」 [주요 작품] 연여름, 「리시안셔스」 [주요 작품] 김효인, 「우주인, 조안」 [더 읽어보기] 정세랑, 「7교시」 [더 읽어보기] 듀나, 「죽은 고래에서 온 사람들」 시간여행과 우주 [주요 작품] 김보영, 「0과 1사이」 [주요 작품] 베르나르 베르베르, 「바캉스」 [주요 작품] 김초엽, 「공생 가설」 [더 읽어보기] 이지은, 「고조를 찾아서」 [더 읽어보기] 허버트 조지 웰스, 「별」 가상현실 [주요 작품] 황모과, 「모멘트 아케이드」 [주요 작품] 김초엽, 「관내분실」 [주요 작품] MBC, [더 읽어보기] KBS, [더 읽어보기] 김보영, 「스크립터」 사회비판 [주요 작품] 남유하, 「실험도시 17」 [주요 작품] 배명훈, 「스마트 D」 [더 읽어보기] 천선란, 「어떤 물질의 사랑」 [더 읽어보기] 심너울, 「정적」 [더 읽어보기] 하오징팡, 「접는 도시」 교수방법편_ SF로 융합수업 설계하기 01. 질문과 토의로 작품 깊이 읽기 02. 문제 발견하여 바꿔쓰기 03. 작가가 되어 작품 창작하기 04. 교육과정 기반 범교과 융합수업 05. 주제 중심 교과 간 융합수업을 기획하며 필자들은 미래를 살아갈 학생들에게 융합교육이 꼭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즉 교과와 교과, 학문과 학문의 만남이 이루어지는 융합수업을 경험함으로써, 학생들이 다양한 문제를 유연하고 종합적으로 사고하고 이를 해결해가는 훈련을 하도록 해야 한다. 하지만 문제는 수업을 설계하고 실천하는 교사 입장에서 융합수업이 적지 않은 부담이다. 또한 융합수업으로 1+1=2+α라는 성공적 결과가 나와야 하는데, 수업이 자칫 알맹이 없는 기계적 융합으로 그칠 우려도 생긴다. 융합수업이 꼭 필요하지만 수업을 설계하는 교사에게 부담이 적지 않다는 문제의식 하에, 필자들은 최근 한국 문학계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SF를 적극 활용하고자 하였다. SF는 다양한 담론이 교차되는 장르적 특성을 가질 뿐만 아니라, 중·고등학생을 포함한 젊은 독자층을 두텁게 확보하고 있다는 매력을 갖고 있다. 필자들은 인문학, 사회과학, 자연과학의 다양한 분야와 지식이 등장하는 SF를 매개로 하여 융합적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을 기르는 융합수업을 시도하자는 아이디어를 갖게 되었다. 필자들은 내용편을 어떤 식으로 구성해야 교사에게 구체적인 도움이 될 수 있을지 긴 시간 고민하였다. 우리는 단순히 줄거리와 해설을 제시하는 것으로는 교사에게 도움을 주는 데 한계가 있다고 보아 질문이라는 끈을 활용하기로 했다. ‘내용편-질문으로 들여다보는 SF’에서 ‘핵심 질문’, ‘사실 질문’, ‘가치 질문’의 순서에 따라 작품 설명을 제시하였다. 핵심 질문, 사실 질문, 가치 질문은 융합수업의 단계에 그대로 적용해볼 수 있다. 수업에서 교사와 학생은 SF가 던지고 있는 중요한 문제제기인 ‘핵심 질문’을 찾고, 핵심 질문과 관련한 과학이나 사회 현상의 사실 및 진위 여부를 묻는 ‘사실 질문’을 탐구하며, 이어서 핵심 질문과 관련한 윤리적, 철학적, 정치적 가치 판단을 묻는 ‘가치 질문’에 대해 토론할 수 있다. ‘교수방법편-SF로 융합수업 설계하기’에서는 SF 활용 융합수업의 실제 방법을 제안하였다. ‘질문과 토의로 작품 깊이 읽기’, ‘문제 발견하여 바꿔쓰기’, ‘작가가 되어 작품 창작하기’, ‘교육과정 기반 범교과 융합수업’, ‘주제 중심 교과간 융합수업’ 등 다섯 가지 방법을 제안하고, 수업 목표와 단계, 유의점, 학습지 등을 제공하여 융합수업을 시도하는 교사에게 실제적 도움을 주고자 하였다.
이 세상 살지 말고 영원한 행복의 나라 가서 살자
참출판사 / 우명 글 / 2011.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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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우명 글
인간의 본성회복과 진리의 삶에 대하여 말해온 이 책의 저자 우명 선생은, 우리가 바라고 꿈꾸는 이상세계 역시 인간마음을 참인 진리의 마음, 우주의 마음으로 바꿀 때 비로소 가능해진다고 강조한다. 그리고 그 방법과 원리 또한 쉽고 간략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머리말 첫 번째 이야기 인간이 이 세상 나서 사는 이유 허망에서 희망으로 깨침이란 세상이 하나임 아는 것은 순리의 시대 인간이 이 세상 나서 사는 이유 인간은 이 세상인 지구에서 태어나 살고부터 ‘살아 있음’이란 신이란 창조란 1 진리의 정의 그대는 저승을 알고 가는가 살아 있을 때 죽지 않고 어떻게 죽는가 죽은 자가 산 자이고 산 자가 죽은 자라 허와 실 … 예수님을 맞이할 줄 모르는 사람들 참회는 자기 속의 참마음인 하나님에게 해야 한다 천극락은 어디에 있는가 창조란 사람이 세상에 살고 있지않아 사람은 참이 아닌 허라 죽어 있다 인간의 영혼 본래에서 와서 본래로 다시 돌아가는 것이 세상 이치다 창조주와 인간과의 관계 하나님의 은혜는 말씀이 아닌 지혜다 종교 성인들이 말씀하신 경들이 안 들리고 이해가 안되는 것은 인간의 중요성 인간은 죽고 마느냐 영원히 사느냐의 운명에 놓였다 사람의 마음 안에 하나님 부처님이 있고 천극락 있다 전쟁이 없고 모두가 자기반성인 회개하여 모두가 하나인 마음이 되는 때다 진리가 무엇이며 진리의 존재가 무엇인가 이상주의(理想主義) 본바닥의 주인이 사람으로 왔을 때 구원이 이루어 진다 인간 완성을 이루는 빼기의 시대가 열렸다 두 번째 이야기 인간의 마음 마음은 없는 무(無)인가 사람은 허기인 마음을 가져 허기진 마음에 무엇이든지 먹으려고 한다 세상 사람은 모두가 거짓말쟁이 우리는 잘못 살고 있다 말이 씨가 된다는 말은 인간마음 너머의 신의 마음 인간의 마음 사람의 마음 따라 간다 사람의 마음속에 허가 든 자는 허 따라 가고 참 찾는 자 참 따라 간다 … 사람은 구세주가 와도 가도 모른다 열등의식 자기를 가지고 자기가 깨치고 이루려는 자는 이루지 못한다 자기가 잘못된 허인 존재임 알고 자기를 참으로 버리는 자는 버린 만큼 깨치고 참이 될 수 있다 마음에 가진 만큼 말하고 행한다 도 하는 이들 잘못알고 있는 도 사람은 모두 죽고 만다, 살아서 진짜인 참이 안된 자는 모두 죽고 만다 죽어봐야 저승을 알 수가 있지 천국 국락은 무엇인가 지옥은 무엇인가 영혼의 유무 영원히 사는것은 물질이 아니고 영혼이다 세상의 이치 죽는것이 사는 것이고 사는것이 죽는 것이다 거듭남, 다시남 지옥 가는 자 천국 가는자 인간은 가지어 이루려고 하나 가짐에는 이루어지는 것이 하나도 없다 빙의란 망상의 하나님과 전지전능 속지마라, 사람에게는 저승은 없다 사람은 죽으면 없어진다 기적 사람이 잘못알고 있는 것들 우주의 본질 미륵이 도리천서 오고 하늘서 구세주가 온다는 뜻은 생명이란 하나님 부처님의 존재 마음이란 세 번째 이야기 인간세상 너머의 신의 세상 말로만 진리를 하던 시대에서 이제는 되는 시대다 내 안에서 진리의 원래와 천국 찾자 구원이란 자기가 사는 것이 아니다 부활이란 또 거듭나고 다시 남이란 해인과 인친자가 산다는 뜻 믿음이란 원수가 사랑이 되는 경지 자기의 뜻에 살면 자기는 죽고 진리의 뜻에 살면 참 자기가 산다 자비 사랑 인이란 인간세상 너머의 신의 세상 1 … 살아서 천국 극락 가자 인간 완성의 대안 진리이신 창조주만이 가짜인 우리를 죽여줄 수가 있다 구세주인 진리가 우면 무엇을 할까 성령으로 거듭난다는 뜻 우주의 완성이란 이 세상의 완성이란 우주의 완성은 본바닥의 주인인 사람이 한다 새 하늘과 새땅이란 하늘의 뜻 구세주는 하늘서 온다, 미륵부처님은 도리천서 온다는 뜻은 성인들의 말씀들 성인의 시대 세상 종말, 말세의 정의 영생사상 영생의 바른 뜻 죽으면 그 나라의 왕이 된다는 뜻 인간세상 너머의 신의 세상 이상문학과 이상세계 전인교육의 시대 이제야 제대로 올 것이 왔구나 우리나라가 세상의 으뜸국이되고 종주국이 된다고 예로부터 많은 이야기를 해왔다 인류가 사는 대안 대한민국이 정신의 으뜸국이다 네 번째 이야기_시 영원한 세상 인간마음 세월 밖의 세상 자연의 마음 마음 이전의 마음 시때인 철에 들어라 헛꿈의 세상 허망한 인간의 삶 흘러간 청춘 시 겨울 산행 참이 와도 가도 사람은 모른다 산 세상 가자 진리를 보는 자가 세상에 없는 이유 진짜가 되는 곳이 진짜다 말해도 들리지가 않구나 본고향 나의 뜻 지난 저 세상서먹은 술 옛 추억 뉴욕의 봄 천지개벽의 시대 참사람의 영혼은 참인 사람이 낳는다 죽음이 없는 세상 주인의 세상 영원히 없어지고 말겠느냐 영생불사신이 되어 살겠느냐 영원한 세상 다섯 번째 이야기_시 살아 있는 빈 하늘 천지만상은 참과 허란 헛인생 삶 물 자기 속서 찾자 꿈꾸지 마라 덧없는 인생 세상은 넓고 인간 삶이 한정되어 있다 인간의 한세상 세상의 한세상 꿈꾸는 인생과 빈 하늘 젊은 날 섬 일주 이것 하러 세상 왔지 참의 주인이 없어 죽은 자들 … 마귀 사람과 귀신의 정의 귀신 잡으로 귀신세계에 온 세상사람 살아있는 빈 하늘 하느님의 뜻 살아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꿈이다 세월의 악마에 잡아먹히기 전에 자기를살려라 벗이었던 술 많은 사람들 완성의 나라 데려가는 자가 완성자다 새 시대 맺음말‘마하트마 간디 평화상’ 수상자 우명 선생의 진리 이야기 그 여섯 번째 인간마음에서 벗어나 우주마음이 되어 사는 참된 삶으로의 안내 인간마음을 신인 세상의 마음으로 바꾸어 영원한 행복의 나라에서 사는 길 서로가 서로를 믿고 신뢰하는 세상,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살아 신명이 나는 세상, 웃음이 그칠 날이 없고 그지없이 편안한 행복한 세상…. 우리가 바라는 완전하고도 참된 삶의 모습, 바로 이상세계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결국 ‘이상’일 뿐이기에 실제로 이루어질 수는 없는 막연하고도 먼 세상 이야기라 여기는 것 또한 우리의 현실입니다. 하지만 우 명 선생은 그 ‘이상세계’가 지금 이곳에서 이루어질 수 있다고 단호히 말합니다. 이미 수차례의 저서를 통해 우리의 본성회복과 진리의 삶에 대하여 말해온 우명 선생은, 우리가 바라고 꿈꾸는 이상세계 역시 인간마음을 참인 진리의 마음, 우주의 마음으로 바꿀 때 비로소 가능해진다고 강조합니다. 그리고 그 방법과 원리 또한 쉽고 간략하게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우리 인간은 이 세상에 태어나면부터 이 세상을 사진 찍고 자기의 하는 일과 가족 자식에 관하여 원수 돈 사랑 명예까지 자기가 산 삶의 일체를 사진 찍어 왔다. 이것이 바로 자기가 만든 마음의 세계이자 인간마음이다. 그 자기 마음에서 갈등도 하고 사랑도 하고 미워도 하고 좋고 나쁘고가 있고, 자기의 열등의식을 이루려고 하다 보니, 괴롭고 힘든 것이기에, 그 인간마음을 빼내기만 하면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마음에 더하기만 하던 시대였다면 이제 마음의 빼기를 하는 시대이며, 말로만 듣던 진리가 되는 시대라는 우 명 선생은 그렇게 “자기의 마음세계를 다 버리고 없애어 사람의 마음을 신이고 진리인 우주의 마음으로 바꾸고, 이 우주의 마음이 되어 영원한 행복의 나라에서 살아야 하지 않겠는가”라고 권유합니다. 그것이 진정한 이상세계이며, 참된 삶이자, 우리가 가야 할 인간 완성의 길이기 때문입니다. 좋은 날보다는 힘겨운 날들이 더 많고, 때론 참담하고 외로우며, 미래에 대한 걱정으로 막연한 불안함을 안고 살아가는 우리들. 이제 더 이상 그런 세상 살지 말고, 모든 마음의 짐에서 벗어나 영원한 행복의 나라로 가서 살자고 간곡히 말하는 우 명 선생은, 이 책에서 인간이 이 세상에 나서 사는 이유 목적, 인간마음과 신인 우주의 마음, 인간세상에서 벗어나 신의 세상으로 가는 방법은 무엇인지를 간결하면서도 아름다운 문체로 이야기해주고 있습니다. 또한 저자가 직접 그린 그림들은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마음의 세계를 편안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힐링 산림욕
이룸나무 / 신원섭 (지은이) / 201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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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룸나무
소설,일반
신원섭 (지은이)
숲과 건강, 그리고 행복에 관한 책으로 숲을 통해 건강을 지키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며, 궁극적으로는 만족스러운 삶을 살아가기 위한 지침서다. 왜, 산림욕을 해야 하는지, 산림욕을 올바르게 할 수 있는 준비운동 및 호흡법, 산림욕 전에 실시하면 좋은 운동 및 체조법, 숲속에서 스트레스를 효과적으로 다스리는 방법을 담았다.프롤로그 - 우리는 왜 숲이 필요한가? 제1장_ 왜, 산림욕을 해야 할까? 인간의 고향, 숲 사바나 이론(Savana theory) 산림욕의 효과는? 숲은 면역력을 길러 건강하게 한다 숲이 우리에게 주는 이로움 왜, 숲은 우리에게 건강을 줄까? 건강에 도움을 주는 보약이 가득 찬 숲 제2장_ 산림욕 올바른 실행법 나의 현재 몸과 마음 상태 - 산림욕 후 얼마나 달라질까? 산림욕 준비와 기본 기술 산림욕 시작을 위한 4가지 원칙 산림욕을 위한 준비 운동 산림욕을 효과적으로 하기 위한 몇 가지 제안 지속적인 산림욕을 하기 위한 방법 산림욕과 날씨 산림욕과 숨쉬기 - 숲에서 올바른 호흡법 제3장_ 숲속 운동과 체조 숲에서의 운동과 체조 숲에서 제대로 걷기 숲에서 맨발 걷기 숲에서 즐기는 노르딕 워킹 제4장_ 숲속에서 스트레스 관리하기 공공의 적, 스트레스 다스리기 숲에서 감성 되살리기 숲에서의 명상“녹색 비타민, 숲속 그린샤워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한다” 숲을 걷고, 숲을 누리는 산림욕은 누구나 매일 실천할 수 있는 일상의 행복이다. 산림치유학의 세계적 권위자 신원섭 교수가 이끄는 숲으로의 행복한 초대 날로 복잡해져가는 현대사회, 그만큼 우리의 스트레스 지수도 높아져만 간다. 이런 때 가장 필요한 것이 몸과 마음을 여유롭게 풀어주는 힐링이다. 힐링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가장 권하고 싶은 일은 삼림욕이다. 숲은 몸과 마음의 평안과 안식을 가져다주기 때문에 휴식처로 각광을 받는다. 숲에서는 우리가 일상에서 느끼는 감정과 다른 감정을 느끼게 한다. 숲에서는 모든 사람의 마음이 열리고 이해의 폭이 넓어진다. 우리의 일상에서는 자신의 페이스보다는 쫓기는 듯한 스케줄에 자신을 맞추어야 하지만 숲에서는 자신이 조절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숲에서는 독촉하는 전화도, 보고서의 마감도, 그리고 받아야 하는 결재도 걱정할 필요가 없다. 그런 까닭에 우리는 숲의 아름다움에 감동하고, 기회가 닿는 대로 숲에 가려 한다, 숲은 일상에서 받는 몸과 마음의 긴장과 스트레스를 완화시켜 준다. 숲은 또한 조용히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여유와 기회를 제공한다. 살아가면서 잊었던 나의 정체성, 인생의 목표, 그리고 반성. 이러한 것들은 우리 인간을 더욱 성숙하게 만든다. 숲속으로 난 고적한 탐방로를 따라 혼자 거닐면 그 무엇도 방해할 수 없는 자유를 느끼게 되고, 나뭇가지를 스치는 바람 소리조차도 내게 속삭이는 듯하다. 지금까지 걸어왔던 인생의 길을 돌아보고 반성하며, 새로운 인생의 지도가 다시 그려진다. 그래서 우리는 모두 철학자가 되고 잃었던 자아를 찾는다. 이 책은 숲과 건강, 그리고 행복에 관한 것이다. 숲을 통해 건강을 지키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며, 궁극적으로는 만족스러운 삶을 살아가기 위한 지침서이다. 왜, 산림욕을 해야 하는지, 산림욕을 올바르게 할 수 있는 준비운동 및 호흡법, 산림욕 전에 실시하면 좋은 운동 및 체조법, 숲속에서 스트레스를 효과적으로 다스리는 방법 등이 친절하게 소개되어 있다. 산을 자주 찾는 산 애호가들이나, 스트레스에 시달려 고통받는 사람, 몸과 마음에 힐링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힐링 산림욕은 지친 현대인들이 필독해야 할 책이다. 산림치유학의 세계적 권위자인 신원섭 교수는 유엔 식량농업기구(FAO) 산림위원회 의장으로 국제기구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로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숲을 찾는 사람들에게 무작정 숲길을 걷기보다 숲을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을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다. 숲에 들어가기 전에 실시하면 좋은 체조나 운동법, 힐링에 필요한 적절한 복장, 숲길을 제대로 걷는 요령, 숲속에서 효과적으로 호흡하는 방법, 스트레스 해소가 빨라지는 명상법 등을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전문가가 이끄는 효과적인 삼림욕 방법은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쉽고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다.우리의 육체적/심리적 유전설계는 1만 년 전 숲에서 살았던 조상의 것과 별로 큰 차이가 없다. 인간이 숲에서 나온 이후 1만 년의 세월 동안 환경의 변화를 살펴보면, 우리 주변의 환경은 너무나도 급속히 변화하고 있다.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들, 기술 및 산업의 발전…. 여기서 우리 인간은 큰 갈등과 모순을 경험한다. 인간의 유전적 기제는 1만 년 전의 환경에 맞도록 설계되어 있는데, 실제 생활하고 대면해야 할 환경은 설계도와 너무나 딴 판이다. 숲의 특성을 잘 활용하면 일상에서 우리가 받은 스트레스를 효율적으로 해소할 수 있다. 우리는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살아갈 수 없다. 아마 숲속에서 살았던 우리 조상들도 마찬가지였을 것이다. 인간이 살아가는 한 어떠한 스트레스는 겪게 마련이다. 문제는 받은 스트레스를 어떻게 잘 해소하고 극복하느냐에 달려있다. 그런 면에서 숲은 우리가 일상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즉시 효과적으로 해소시키는 참 중요한 안식처이다. 사람들은 숲에 가면 마음의 평안함을 얻고 행복해진다. 물론 육체적인 건강과 생동감도 얻는다. 왜 사람들은 숲에서 건강하고 행복해질까? 숲이 가진 건강 기능을 한마디로 설명할 수는 없지만, 지금까지 알려진 것을 간추려보면 다음과 같다.
하루 10분 음악의 힘
청림Life / 박남예 (지은이) / 2020.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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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림Life
학습법일반
박남예 (지은이)
『하루 10분 음악의 힘』의 저자는 ‘대한민국 학원 1번가’ 대치동에서 아이를 키우면서 교육 현실의 폐해를 마주했다. 많은 아이들이 웃음을 빼앗긴 채 학교와 학원만 전전했고 자신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법을 알지 못했다. 그러다 아이들이 스트레스가 쌓여 더 이상 공부를 해나가지 못하거나 친구 관계에서 문제가 생기는 경우를 보게 되었다. 저자는 아이가 스트레스를 풀고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는 방법으로 음악 활동을 할 것을 제안한다. 음악 활동을 하는 데는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 않다. 하루 10분, 좋은 음악을 듣고 아이 정서에 맞는 악기를 연습하는 것만으로 충분하다. 또한 매일 10분씩 부모가 아이와 함께 한다면 가족 간에 정서적 유대감이 높아지는 시간이 될 것이다. 이 책의 1부에서는 음악으로 아이에게 꼭 필요한 일곱 가지 능력(잠재력, 감수성, 소통 능력, 자존감, 회복탄력성, 공부머리, 창의력)을 키우는 방법을 소개한다. 아이와 부모 둘만의 테마곡 만들기, 음악을 듣고 느낀 점을 그림으로 표현하기 등 가정에서 쉽게 따라 할 수 있다. 2부에서는 음악교육의 로드맵을 담았다. ‘어떤 악기를 선택해야 할까?’, ‘언제부터 가르쳐야 할까?’ 등 부모가 아이에게 음악을 가르치면서 생기는 물음들에 명쾌한 해답을 제시한다. 그리고 주제별로 추천하는 음악 리스트, 부모가 아이를 음악 학원에 보낼 때 자주 묻는 질문 등을 풍성하게 담았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하루 10분 음악 활동을 통해 아이의 공부머리는 물론 마음과 인성까지 크게 자랄 것이다.프롤로그_하루 10분, 아이에게 미래를 들려주는 시간 1부. 아이의 1% 남다름을 결정하는 특별한 음악 수업 1장 잠재성 : 아이의 가능성, 음악 환경이 좌우한다 유럽에서 0세부터 음악을 들려주는 이유 아이의 청각을 발달시키는 작은 소리의 힘 마음의 안정을 찾아주는 음악 감상 [아이의 내면 세계를 키우는 음악 리스트] 2장 감수성 : 엄마와 나누는 음악적 교감은 마음을 키운다 애착 음악은 심리적 지지대가 되어준다 아이와 음악이 가까워지는 세 가지 방법 엄마와 함께하는 월령별 음악 활동 [아이에게 안정감을 주는 음악 리스트] 3장 소통 능력 : 음악은 소통의 좋은 매개체가 된다 대화와 공감이 줄어드는 아이들 아이의 소통 능력을 키워주는 일곱 가지 음악 활동 언어가 아닌 음악으로 소통하는 법 신체와 감정의 표현력을 키우는 음악 놀이 [아이의 신체 활동을 돕는 음악 리스트] 4장 자존감 : 꾸준한 연습으로 완성되는 성취감을 맛보다 정서적으로 불안한 시대, 음악은 아이를 일으킨다 끈기와 자기주도성을 기르는 습관의 힘 하루 20분 연습법의 원칙 엄마의 격려의 말이 아이의 자존감을 좌우한다 아이에게 약이 되는 칭찬하는 법 [아이의 즐거운 아침을 위한 음악 리스트] 5장 회복탄력성 : 음악으로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다 음악과 행복의 연결고리 음악은 어떻게 마음을 치유하는 걸까? 음악은 감정을 움직인다 [아이의 마음을 위로해줄 음악 리스트] 6장 공부머리 : 악기 연주는 두뇌 활동을 자극한다 악기를 배울 때 머릿속에서 일어나는 일 머릿속 작동의 결과로 얻어지는 것 수학머리를 키워주는 음악 자기주도 학습에 도움이 되는 악기 [공부할 때 듣기 좋은 음악 리스트] 7장 창의력 : 다양한 장르만큼 생각의 크기도 커진다 음악회를 아이의 성장 기회로 삼아라 새로운 경험은 창의력의 원동력이 된다 힙합으로 표현하는 요즘 아이들 아이의 연령에 따른 음악 감상법 [아이의 상상력처럼 통통 튀는 음악 리스트] 2부 내 아이에게 딱 맞는 음악교육 로드맵 1단계 : 발달 시기별 필요한 음악교육은 따로 있다 음악적 성장이 결정되는 골든 타임 0~2세 ··· 청감각이 발달하는 시기 2~7세 ··· 음악적 체험이 중요한 시기 7~11세 ··· 쉬운 악기부터 익히는 시기 11~15세 ··· 음악으로 개성을 표출하는 시기 2단계 : 아이의 강점을 키우고 약점을 보완하는 실전 교육 부모와 아이를 고려한 교육 방향 점검하기 인내심이 부족한 아이에게 추천하는 악기 남자아이를 가르칠 때 주의할 점 남자아이에게 알맞은 음악교육 방향 3단계 : 고비를 이겨내는 경험이 해결 능력을 기른다 악기 연습을 할 때 부모가 도와주는 방법 음악 학원을 가기 싫어할 때 점검해야 할 것들 악기 연습 고비를 극복하는 네 가지 솔루션 한 번에 여러 가지 악기를 배우는 아이의 문제점 음악을 배우면서 자신을 알아간다 4단계 : 목표를 이루면 음악교육도 끝이 난다 악기를 언제까지 가르쳐야 할까? 부모와 아이의 목표를 알 때 답이 보인다 부록_부모들이 자주 묻는 질문 Best 3 에필로그_어린 연주자는 부모의 사랑으로 자랍니다 수록곡 목록 참고문헌 “아이의 하루에 음악이라는 쉼표를 선물하세요” 아이의 공부, 마음, 인성을 결정하는 음악의 힘 『하루 10분 음악의 힘』의 저자는 ‘대한민국 학원 1번가’ 대치동에서 아이를 키우면서 교육 현실의 폐해를 마주했다. 많은 아이들이 웃음을 빼앗긴 채 학교와 학원만 전전했고 자신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법을 알지 못했다. 그러다 아이들이 스트레스가 쌓여 더 이상 공부를 해나가지 못하거나 친구 관계에서 문제가 생기는 경우를 보게 되었다. 저자는 아이가 스트레스를 풀고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는 방법으로 음악 활동을 할 것을 제안한다. 음악 활동을 하는 데는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 않다. 하루 10분, 좋은 음악을 듣고 아이 정서에 맞는 악기를 연습하는 것만으로 충분하다. 또한 매일 10분씩 부모가 아이와 함께 한다면 가족 간에 정서적 유대감이 높아지는 시간이 될 것이다. 이 책의 1부에서는 음악으로 아이에게 꼭 필요한 일곱 가지 능력(잠재력, 감수성, 소통 능력, 자존감, 회복탄력성, 공부머리, 창의력)을 키우는 방법을 소개한다. 아이와 부모 둘만의 테마곡 만들기, 음악을 듣고 느낀 점을 그림으로 표현하기 등 가정에서 쉽게 따라 할 수 있다. 2부에서는 음악교육의 로드맵을 담았다. ‘어떤 악기를 선택해야 할까?’, ‘언제부터 가르쳐야 할까?’ 등 부모가 아이에게 음악을 가르치면서 생기는 물음들에 명쾌한 해답을 제시한다. 그리고 주제별로 추천하는 음악 리스트, 부모가 아이를 음악 학원에 보낼 때 자주 묻는 질문 등을 풍성하게 담았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하루 10분 음악 활동을 통해 아이의 공부머리는 물론 마음과 인성까지 크게 자랄 것이다. “아이의 마음과 두뇌를 음악의 선율로 깨워라” 아이의 7가지 핵심 역량을 키우는 특별한 음악 활용법 최근 교육계는 제4차 산업혁명에 대한 대비로 한창이다. 그에 맞춰 아이들에게도 예전과는 다른 능력이 요구되고 있다. 미래에는 창의, 감성 등의 역량이 중요해진 것이다. 『하루 10분 음악의 힘』에서 음악으로 아이의 미래를 준비할 때 필수적인 일곱 가지 역량(잠재력, 감수성, 소통 능력, 자존감, 회복탄력성, 공부머리, 창의력)을 키우는 방법을 소개한다. 먼저 음악을 듣고, 따라 하고, 새롭게 표현하는 다양한 활용법을 제시한다. 그중 하나는 소통 능력을 기르는 음악 놀이다. 음악에는 작곡가의 이야기, 그 곡이 만들어진 시대적 배경, 곡에 담긴 줄거리 등 다양한 요소가 있다. 이 요소들을 알아보고 떠오르는 생각을 아이와 함께 이야기하거나 그림이나 신체로 표현해보는 것이다. 음악을 자신만의 생각으로 재해석하는 놀이는 아이의 표현력을 키울 수 있다. 두 번째, 아이의 자존감을 향상시키는 부모의 대화 원칙을 담았다. 아이가 악기를 연습할 때 일정한 원칙을 세워두고 칭찬을 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너무 잘한다.”와 같이 누구나 할 수 있는 칭찬은 아이에게 오히려 신뢰감을 떨어트릴 수가 있다. 그보다는 “처음 배울 때보다 많이 늘었구나.”처럼 아이의 성과를 구체적으로 표현하고 칭찬하는 것이 좋다. 부모가 현재 아이에게 어떤 말을 하고 있는지 체크리스트를 통해 점검하며, 아이의 자존감에 자양분이 되는 칭찬을 하도록 이끈다. 세 번째, 아이의 특성을 세세하게 살피고 아이에게 꼭 맞는 악기를 추천한다. 만약 아이에게 집중력이 부족하다면 드럼을 추천한다. 드럼은 박자와 리듬의 흐름을 느끼며 연주해야 하기 때문에 딴생각을 하면 박자를 놓치기 쉽다. 따라서 주의력이 다소 떨어지거나 행동이 어수선한 아이의 집중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불필요한 잡념을 없애는 데도 많은 도움이 되기 때문에 신경이 예민하거나 쉽게 긴장하는 아이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마지막으로 ‘아이의 마음을 위로해주고 싶을 때’,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싶을 때’, ‘아이가 공부할 때’ 등 상황에 따른 추천 음악 리스트를 수록해 활용도를 높였다, 음악적 성장이 결정되는 시기에 아이의 특성에 맞춘 음악교육이 필요하다! 이 책은 아이를 음악가로 키우고 싶은 부모만을 위한 것이 아니다. 음악이 아이의 삶을 풍요롭게 한다고 믿는 모든 부모를 위한 책이다. 아이가 악기 하나쯤은 다뤘으면 하는 마음으로 음악교육을 시도하는 부모들이 많다. 하지만 방법을 제대로 알지 못해 ‘아이의 두뇌 발달에는 이 악기를 가르치는 것이 좋다던데…….’라며 고민하거나 ‘음악교육은 언제부터 시작해야 하는 거지?’라고 답답한 적이 있을 것이다. 이 책은 그런 부모들에게 음악교육의 명확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해줄 것이다. 특히, 저자는 아이의 발달 시기에 맞춰 음악교육을 한다면 아이의 재능을 더욱 성장시킬 수 있다고 한다. 스위스의 심리학자인 장 피아제 ‘인지 발달 이론’에 근거해 아이의 발달 시기의 특징과 음악교육 방법을 소개한다. 2세부터 7세에는 음악적 능력이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시기다. 이 시기에 아이는 음악적 개성이 발현되고 음악적 상상력이 풍부해진다. 부모가 이 역량을 잘 이끌어준다면 음악적 감각이 성장할 수 있다. 음악교육학자인 에드윈 고든에 따르면 만 9세에 음악적 성숙이 완성되며 이 기점으로 더 이상 음악적 잠재력은 커지지 않는다고 한다. 이러한 음악교육의 특성 때문에 아이의 시기와 특징을 고려하는 것은 필수적이다. 이 책을 통해 아이의 음악교육의 로드맵을 정확히 설정할 수 있을 것이다. 음악을 아이의 평생 친구로 만들어주는 ‘하루 10분 음악의 힘’을 느껴보자.아이는 부모의 행동을 모방하고 학습하면서 자기 개념이 생겨납니다. 이러한 상호작용이 부족하면 성인기에 자존감 문제와 내적 콤플렉스가 나타나기도 합니다. 음악 활동은 어린 시절 엄마가 해줄 수 있는 좋은 선물 중 하나입니다. 엄마와 함께 음악을 듣는 것은 손쉽게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그 과정 속에서 자연스럽게 아이의 욕구를 충족시켜 줄 수 있습니다._ ‘마음의 안정을 찾아주는 음악 감상’ 중에서 부모와 아이에겐 둘만 아는 무언가가 있죠. 둘만 아는 언어, 둘만 아는 장난, 둘만 아는 눈빛……. 이 세상에서 아이와 나 단 둘이서만 아는 음악을 만드는 것도 추천합니다. 음악에는 두 사람을 친밀하게 맺어주는 힘이 있습니다. 아이는 음악으로 부모와 끈끈한 관계를 맺으며 행복을 느낄 수 있습니다._ ‘아이와 음악이 가까워지는 세 가지 방법’ 중에서 음악에서 소통은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고 싶은 자신의 감정을 음악적 형식에 담아 이루어집니다. 아이는 연주나 창작을 통해 자신의 느낌, 생각, 아이디어, 감정을 표현하게 됩니다. 특히 합주는 다른 사람들과 함께 곡을 완성하는 과정에서 소통 능력이 더욱 요구됩니다. _ ‘언어가 아닌 음악으로 소통하는 법’ 중에서
존엄한 죽음을 위한 존엄한 삶
한영출판사 / 범철 (지은이) / 2019.05.07
17,000
한영출판사
소설,일반
범철 (지은이)
1장 정토삼부경(淨土三部經) 2장 정토에 관한 열 가지 문답 [淨土十疑論] 3장 선사들의 염불법문 4장 극락왕생 발원문 5장 사후세계를 맞이하는 기도 6장 임종(臨終)을 위한 준비 부록 / 정토삼부경 해제 및 염불수행
브랜드 스토리텔링 바이블
유엑스리뷰 / 미리 로드리게스 (지은이), 박수성 (옮긴이) /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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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엑스리뷰
소설,일반
미리 로드리게스 (지은이), 박수성 (옮긴이)
훌륭한 브랜드 스토리텔링은 브랜드와 고객 그리고 기업의 모든 직원을 공감을 중심으로 엮어낸다. 즉 브랜드의 리더, 직원들, 인플루언서들이 고객의 개인적인 가치관, 경험, 욕구로 연결됨으로써 브랜드가 장기적으로 성장하는 것이다. 저자는 브랜드 스토리의 주인공이 제품이나 서비스가 아닌 기업 내부와 외부의 청중, 즉 직원과 고객이라고 말한다. 브랜드는 스스로 ‘영웅’에서 ‘조연’으로 역할을 옮기고 청중들을 ‘영웅’으로 만들면서 그들에게 동기를 부여해야 한다. 구글, 익스피디아, 코카콜라, 어도비 등 선도적인 기업들의 최신 사례와 실무에 유용한 조언, 내용에 깊이를 더해 주는 인터뷰를 통해 브랜드 스토리텔링의 원리와 활용법에 대한 창조적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추천사 머리말 서문: 스토리텔링의 과학과 예술 1 브랜드 스토리텔링이란 무엇인가? 2 어디서부터 시작할까? 3 스토리텔링의 마술 기법들 4 통합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의 재구상: 이야기로 통합 마케팅 계획 세우기 5 브랜드 스토리의 영웅: 브랜드 스토리의 중심에 고객을 놓아라 6 이야기가 마술이라면, 취약성은 마술 지팡이 7 스토리텔링의 윤리: 비장의 무기를 사용할 시점 스토리텔링에서 윤리의 중요성 8 몰입형 스토리텔링: 이야기 경험 탐구하기 9 최고의 브랜드 스토리텔러들: 직원과 인플루언서 10 브랜드 스토리 마케팅(사실은 테스팅!) 11 브랜드 스토리 벤치마킹 12 악당들과 적대자들: 브랜드 스토리를 손상하려는 나쁜 녀석들 13 브랜드 스토리텔링의 미래: 인공지능, 머신러닝, 자동화가 완벽한 이야기를 들려주지 못하는 이유 14 브랜드 스토리에 영감을 주어라: 세계 최고 스토리텔러들과의 인터뷰 감사의 말“이야기”의 시대, 고객의 공감을 끌어내는 브랜드 스토리를 디자인하는 법을 체계적을 제시하는 책. 매력적인 브랜드 스토리만큼 강력한 경쟁력은 없다. 많은 브랜드가 ‘애플’이나 ‘스타벅스’처럼 되길 원한다. 스티브 잡스는 어떻게 애플을 고객의 마음을 움직이는 하나의 ‘인격’을 가진 브랜드로 성장시켰을까? 그 답은 바로 브랜드 스토리텔링 기반의 마케팅에 있다. 고객의 삶에 제품이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 보여 주고, 고객의 이야기를 강조하는 것이다. 당신의 브랜드 스토리를 한번 떠올려 보라. 그 안에 고객의 삶에 가치를 더해 주는 내용이 있는가? 만일 그렇지 않다면, 당신의 브랜드는 고객과 영원히 연결되지 못한 채 사라질 것이다. 이 책은 마이크로소프트 최고의 스토리텔러로 근무 중인 미리 로드리게스가 공감을 부르는 브랜드 스토리 디자인의 전 과정을 안내한다. 훌륭한 브랜드 스토리텔링은 브랜드와 고객 그리고 기업의 모든 직원을 공감을 중심으로 엮어낸다. 즉 브랜드의 리더, 직원들, 인플루언서들이 고객의 개인적인 가치관, 경험, 욕구로 연결됨으로써 브랜드가 장기적으로 성장하는 것이다. 저자는 브랜드 스토리의 주인공이 제품이나 서비스가 아닌 기업 내부와 외부의 청중, 즉 직원과 고객이라고 말한다. 브랜드는 스스로 ‘영웅’에서 ‘조연’으로 역할을 옮기고 청중들을 ‘영웅’으로 만들면서 그들에게 동기를 부여해야 한다. 구글, 익스피디아, 코카콜라, 어도비 등 선도적인 기업들의 최신 사례와 실무에 유용한 조언, 내용에 깊이를 더해 주는 인터뷰를 통해 브랜드 스토리텔링의 원리와 활용법에 대한 창조적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강력한 브랜드 경험을 만드는 스토리텔링의 과학 세계적인 브랜드 스토리텔링 베스트셀러! NYC 빅 북 어워드 위너! 공감을 이끌어내는 성공적인 브랜드 스토리의 조건을 완벽히 풀어낸다! 하루에도 수백 개의 새로운 브랜드가 출시되고, 급변하는 트렌드와 시장 환경 속에서 꿋꿋이 살아남는 장수 브랜드들은 뛰어난 제품력뿐만 아니라 브랜드의 핵심 가치관, 히스토리 등의 스토리텔링을 갖고 있다. 이들은 기업이나 제품의 홍보가 아닌 기업의 핵심 가치관으로 고객의 삶이 어떻게 향상될 수 있는지를 이야기한다. 장수 브랜드는 오래전부터 스토리텔링을 마케팅에 사용해 왔다. 우리에게 친숙한 스토리텔링은 초코파이의 '정(情)' 시리즈이다. 오리온은 보통 사람들의 이야기, 우리가 모두 공감할 수 있는 정감 어린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전달하면서 광고와 캠페인 등으로 기업의 핵심 가치관을 고객들에게 상기시켜 주었다. 세계적 자동차 브랜드 랜드로버는 인도 히말라야에 대한 실화를 구현한 영상을 선보였다. 이는 위험한 산악 도로를 따라 수송과 보급품을 제공하기 위해 잘 관리한 오래된 랜드로버 차량에 의존하는 현지 운전자들을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 캠페인은 고객들의 마음에 감동과 공감을 불러일으켰고, 최고의 스토리는 기업이 아닌 ‘고객의 이야기’라는 것을 보여주었다. 이처럼 훌륭한 브랜드 스토리는 어떻게 탄생하는가? 이것이 바로 이 책의 핵심 주제다. 오늘날 디지털 시대의 소비자들은 손가락 끝으로, 음성 명령으로, 전례 없이 많은 정보에 접근할 수 있다. 그리고 중요하고 목적의식이 있는 무언가를 하기 위해 세상에 흔적을 남기려는 열정과 의욕이 강하다. 따라서 고객들은 삶이나 사업에 아무런 가치를 주지 못하는 활기 없고 쓸모없는 콘텐츠에 낭비할 시간이 없다. 이 책은 당신에게 개인적 또는 사업적 측면에서, 훌륭한 이야기를 만드는 숙련된 브랜드 스토리텔러가 되도록 도와주는 실용적인 도구들을 제공할 것이다. 그러한 스토리텔링 기법들은 어떠한 콘텐츠도 공감을 부르는 인간의 경험으로 변신시키는 데 성공적인 것으로 증명된 것들이다. 『브랜드 스토리텔링 바이블』은 이해관계자들과 청중들에게 영감을 주고 그들의 행동을 유도하는 이야기의 마법을 활용하는 방법을 통해 당신이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가도록 도와줄 것이다. 저자와의 Q&A - 브랜드는 왜 스토리를 만들어야 할까요? “오늘날 성공적으로 사업을 운영하고 파트너 및 고객들과 연결되며 제품과 서비스를 알리기 위해서 브랜드들은 스토리를 전해야 합니다. 제품과 제품의 기능들에 관해서만 설명하는 것은 더 이상 효과가 없습니다. 디지털 전환과 세대 변화의 한가운데에서, 브랜드들이 자신을 차별화하는 방법은 그들의 제품과 서비스가 고객들에게 어떻게 가치를 더하고 있는지에 관한 독특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입니다. 브랜드들이 놀라운 콘텐츠의 경험으로 고객을 이끄는 데 집중하지 않는다면, 그 고객들을 유지하기가 어려울 겁니다.” - 브랜드는 핵심 이야기를 전하는 데 집중해야 할까요, 많은 이야기를 들려줘야 할까요? “브랜드가 전할 수 있고 전해야 하는 다양한 이야기들은 많습니다. 하지만 그 이야기들은 언제나 중심 이야기, 즉 그 브랜드가 존재하는 이유에 묶여 있어야 합니다. 모든 브랜드는 각각의 고유한 이야기와 미션이 있으며 다른 이야기들은 항상 이 부분으로 돌아와야 합니다. 그리고 브랜드들은 사업의 여러 측면에서 이야기를 전해야 합니다. 영업, 마케팅, 운영, 고객 서비스 등 전 부서가 고객 경험의 모든 면을 다루기 때문에 브랜드 스토리에서 각각이 담당하는 위치가 있습니다. 최고의 브랜드 스토리는 그 브랜드의 궁극적인 목적으로 개인의 경험과 이야기들을 촘촘하게 엮어 넣을 겁니다.” - 스토리텔링과 관련하여 기업들이 마주한 가장 큰 문제는 무엇인가요? “가장 큰 문제는 그들의 브랜드 목소리를 통일하고 중심 이야기를 확립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스토리텔링은 마케팅 콘텐츠가 아니라는 점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스토리텔링을 내부에서 시작해 외부의 문화 전환을 이끌어 내는 사업 전략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또한 훌륭한 이야기를 전하기 전에, 조직 내 모든 부서의 의견과 스토리텔링 목표를 공유하고 이야기를 통합해야 합니다. 만약 초반에 이렇게 하지 않으면, 조직의 다양한 분야에서 각자 동떨어진 이야기들을 하게 될 겁니다. 그리고 이것은 그 브랜드가 진실하지 않게 보이도록 만듭니다.” - 콘텐츠 마케팅에서 가장 두드러질 트렌드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인공지능, 머신러닝, 가상 및 증강 현실이 아주 가까운 미래에 산업을 완전히 장악할 것입니다. 콘텐츠 마케팅에서 이 의미는 마케터들은 이러한 형태의 모든 요소를 어떻게 그들의 스토리텔링으로 집어넣을지, 그리고 고객의 이야기를 스토리의 일부로 엮을 때 이런 것들이 가져올 영향에 대해서 고민해야 할 것이라는 뜻입니다. 디지털 전환 과정의 일부는 이러한 기술들을 통해서 어떻게 고객 경험이 전개될지, 그리고 어떤 유형의 콘텐츠가 전반적으로 가장 효과가 클지에 대해 생각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브랜드들이 그들의 청중이 누구인지, 그들이 무엇을 원하며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를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 몹시 중요합니다.” 누가 이 책을 읽어야 하는가? 지속적이고 효과적인 브랜딩을 모색하는 마케터와 브랜드 기획자 브랜드의 이야기가 필요한 브랜드 기획자와 디자이너 기업에 필요한 이야기의 구조와 원리를 이해하고자 하는 사업가 비즈니스를 위한 스토리텔링에 관심이 있는 분들 먼저 읽어본 해외 독자들의 반응! “저자는 이론과 자신의 이야기를 통해 스토리텔링의 중요성, 스토리텔링이 무엇인지, 훌륭한 스토리텔러가 되는 방법 등을 놀라운 방식으로 알려 준다.” “이 책의 모든 페이지는 통찰력을 제공하고 모든 장은 귀중한 "방법"을 제공한다. 당신은 최고의 브랜드 스토리텔러에게 배워야 한다.” “이 책은 당신을 매력적인 스토리텔링의 여정으로 안내하며, 개념을 배우고 적용하는 것을 매우 쉽게 만드는 진정한 필독서이다.”
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Ex 5
영상출판미디어 / 나가츠키 탓페이 (지은이), 오츠카 신이치로 (그림), 정홍식 (옮긴이) / 202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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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츠키 탓페이 (지은이), 오츠카 신이치로 (그림), 정홍식 (옮긴이)
옛날 옛적, 어느 나라에 아주 아름답고, 어여쁘고, 사랑스러운 아가씨가 있었다. 신성 볼라키아 제국, 약육강식의 철칙이 살아있는 세계 최대의 국가. 강자가 존경받고, 약자가 무시당하는 제국의 철칙에 예외는 없다. 그것이 설령 제국의 정점인 황제일지라도. 볼라키아 황족, 프리스카 베네딕트─ 아직 어려도 총명한 그 소녀에게 들이닥친 운명은 다음 황제를 정하는《선제의 의식》. 형제자매가 서로 죽고 죽이고, 마지막 한 사람이 새로이 황제가 되는 혈전. 그것은 잔혹할 만큼 붉고 아름다운 보검의 불길 아래에서 막을 올린다.『홍련의 잔영』『찬란한 불꽃의 검랑』『진홍색 이별』옛날 옛적, 어느 나라에 아주 아름답고, 어여쁘고, 사랑스러운 아가씨가 있었습니다.신성 볼라키아 제국, 약육강식의 철칙이 살아있는 세계 최대의 국가. 강자가 존경받고, 약자가 무시당하는 제국의 철칙에 예외는 없다. 그것이 설령 제국의 정점인 황제일지라도. 볼라키아 황족, 프리스카 베네딕트── 아직 어려도 총명한 그 소녀에게 들이닥친 운명은 다음 황제를 정하는《선제의 의식》. 형제자매가 서로 죽고 죽이고, 마지막 한 사람이 새로이 황제가 되는 혈전. 그것은 잔혹할 만큼 붉고 아름다운 보검의 불길 아래에서 막을 올린다.“아무래도 상관없어. 세상은 내게 편리하게 만들어졌으니까.”힘의 논리가 모든 것을 짓밟는 제국사의 역사 속에서──진홍의 공주여, 불사르라. 그대의 운명을 막는 장해물을.시리즈 소개리제로 애니메이션 시즌 2-2 방영! 본편 제7장과 연결점이 많은 ‘볼라키아 제국’을 무대로, 그 왕선 후보의 과거를 다룬 이야기가 등장!!약육강식의 나라 볼라키아 제국. 새로운 황제를 정하는 ‘선제의 의식’에서, 붉게 타오르는 양검을 든 자들이 황제의 자리를 두고 벌이는 피도 눈물도 없는 싸움! 그때 붉은 머리의 소녀는 어떠한 길을 걷는가──!
웅크린 시간도 내 삶이니까
오우아 / 김난도 글 / 201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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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김난도 글
<천 번을 흔들려야 어른이 된다>, <아프니까 청춘이다>를 쓴 서울대 김난도 교수의 에세이. 이번 책에서 그는 절망과 좌절의 시간을 견디며 웅크리고 있는 이들에게, 그리고 독한 자기부정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들에게 간절하게 엎드려 시간을 기다리고 절망에 대처하는 법에 대해 들려준다. 웅크리는 것은, 주저앉거나 쓰러지는 것과는 다르다. 웅크린다는 것은 잠시 스스로의 몸과 마음을 작게 접어 내려놓고 간절하게 시간을 기다린다는 것이다. 그리고 또한, 곧 다시 몸을 펴고 기지개를 쭉 켜며 일어설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살아갈수록 세상은 팍팍하고 낯설어지고, 우리는 자주 두 번 다신, 일어설 수 없을 것 같다는 절망 속에 침잠한다. 그러나 간절한 것들은, 웅크린 것들은 결국 일어선다. 일상 속 자잘한 실망들과 세상 속 거대한 절망 사이에 눌려, 지금 웅크리고 있는 모든 이들과 나누고 싶은 '란도샘'의 가슴을 울리는 이야기.프롤로그 절망이 희망에게 1부 그럼에도, 눈부신 날들 삶의 추진력을 잃고 날개가 꺾인 날, 나에게 _스윙바이 지금 네 자리가 한가운데 절망 대처법 _스페로 스페라, 숨을 쉬는 한 희망은 있다 나는 견딘다 _고통의 서랍들이 동시에 열리지 않기를 내 마음이 물었다, ‘너, 행복하니?’ 인생은 결국 나라는 관객만이 끝까지 지켜보는 연극 아이라기엔 성숙하고 어른이라기엔 순수한, 이 빌어먹을 모순덩어리, 나는 누구인가? _세상에 편입되지 못한 괴짜들의 나침반 『데미안』 생이 끝나는 날, 나는 어떤 표정을 짓고 있을까 _메멘토 모리 2부 좋은 방황, 비로소 내가 되는 시간 걸어도 걸어도 자꾸만 제자리로 돌아오는 윤형방황자들에게 아직은 무너질 때가 아니다 _인생 모래시계 시간을 견디는 싸움 _받아놓은 날짜는 결국 온다 될 때까지 작심삼일 _나는 왜 이렇게 나약할까 신데렐라의 아버지는 왜 그랬을까 _나는 정말 몰랐다는 핑계 딴 나라 사람과 같이 살기 _우리는 저마다 조금씩 이상하고 별난 사람 비로소 내가 되는 시간 _권태는 나의 힘 혼자 있고 싶다 아날로그의 생존법 _아름다운 것들은 시대가 변해도 아름답다 아등바등 살던 어느 날 문득 _지족구락과 성취욕망 사이에서 3부 간절한 것들은 다 일어선다 간절함의 힘 엘리베이터에게 말 걸기 _공감과 연민의 대화 우리, 서로에게 수고했다는 말 한마디 저렴한 인정, 과장된 행복 _우리가 진짜 살아내야 할 곳은 어디인가 나는 나에게서 도망칠 수 없다 _바쁠 때 더 나태해지는 병 그대가 몇 살이든, 무엇을 꿈꾸든 _공부 열심히 하라는 잔소리 내 아이에게 단 한 가지만 욕심낼 수 있다면 선해지십시오 성장하십시오 당신이 희망입니다 _2015년 서울대 입『아프니까 청춘이다』 『천 번을 흔들려야 어른이 된다』 그후, 김난도 3년 만의 신작 에세이 “웅크린 것들은 완전히 주저앉은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웅크린 것은 결국 다 일어선다. 하늘을 향해 기지개를 켠다. 지금은 몸과 마음을 꾹꾹 접어두고 있는 나와 당신이 다시 일어설 그날을 기다리며.” 『아프니까 청춘이다』 『천 번을 흔들려야 어른이 된다』로 한국을 넘어 전 세계 독자들과 함께 삶의 기쁨과 슬픔을 나누며 소통해온 김난도 교수가 3년 만에 신작을 출간했다. 지난 3년, 절망보다 희망을 더 크게 품을 수 있었다고 말하기는 어려운 시간이다. 여전히 많은 이들이 고된 날들을 견뎌내고 있다. 선생, 작가 그리고 한 개인으로서 이 세상을 살아가는 저자에게도 지난 3년은 자신의 내면으로 깊이 움츠러든 시간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희망의 한 문장’을 기다리는 이들의 격려에 힘입어 빈약한 몇 줄이라도 써야겠다는 용기를 냈다.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사람들은 자잘한 실망을 견디고, 저마다 무거운 절망을 감당하면서 살아가고 있다. 이 책은 저자 자신이 실망과 절망을 품고 웅크렸던 시간 동안 마음과 일상의 구석구석을 되돌아보면서 써내려간 기록들이다. 삶이란 그렇게 마음속에서 피어오르는 화를, 우울을, 절망을 달래고 다스리면서 살아가는 것이리라. 이 책에는 어떤 이유로든 지금 웅크리고 있는 이들이 희망의 상자를 열어볼 용기를 낼 수 있는 소중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몸과 마음을 잔뜩 움츠릴 수밖에 없는 이 시대 비록 지금은 웅크리고 있더라도… 저자의 메일함에는 수많은 인생들이 도착해 있다. 그중에서도 유독 마음을 먹먹하게 하는 것은 미래에 대한 불확실함과 현실의 무게에 짓눌려 눈물 흘리는 청년들의 이야기다. 저자는 이럴 때일수록 자신의 가능성을 조금만 더 믿고, 내면을 단단하게 키워나가자고 당부한다. 이런 시기에는 지금 침낭 속에서 시간을 때우고 있다는 사실이 아니라, 여전히 내가 꿈꾸기를 중단하지 않고 있으며, 그를 위해 나름의 모색을 계속하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그 순간 그대의 가장 큰 적은 타인의 시선이 아니라 스스로의 불안이다. 나침반이 없던 시절, 뱃사람들은 북극성을 향해 돛을 매달았다. 북극성까지 가려고 그런 것이 아니었다.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도 북극성만이 흔들리지 않고 우리를 이끌어주었기 때문이다. 간절한 꿈은 우리를 어디로든 이끌어준다. 그러므로 지금 잠시 웅크린 채 표류하고 있을지라도 북극성에서 눈을 떼지 말아야 한다. 괜찮다. 서툴더라도 네 방식대로 살아라. 모자라더라도 네 자신이 되어라. 막막하더라도 다시 일어서라. 너만의 북극성을 꿈꾸는 한, 지금 네가 서 있는 바로 거기가 정답이니까, 바로 그 자리가 세상의 한가운데니까. _「지금 네 자리가 한가운데」 중에서 한편, 저자가 다시 글을 쓰고 책을 낼 수 있도록 용기를 준, 모야모야병을 가진 H씨의 이야기는 깊은 울림을 남긴다. 육신의 병을 안고서도 정신의 깃대를 꼿꼿이 세우고 자꾸만 무너지는 몸을 불굴의 인내로 다스리며 살아가는 H씨야말로 이 시대의 진정한 승리자요, 영웅일 것이다. 그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이 책의 인세 수익 일부는 모야모야병과 난치병 환우들을 위한 기금으로 기부된다. 원고를 마감할 즈음에는 폭염과 가뭄이 이어지고 있었다. 마침내 연일 이어지던 염천(炎天)의 하늘에서 시원하게 쏟아지던 단비. 천 갈래 만 갈래 복잡하게 얽혀 있는 우리의 머릿속에도 이런 단비가 내려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러나 모야모야 혈관을 갖고 살아가는 H씨의 머릿속에도, 다사다난한 우리 삶에도, 그 연기를 단번에 가시게 해줄 비는 쉽사리 내리지 않는다. 그저 좌절의 천수답(天水沓)에 가느다란 희망의 물꼬를 내며 살아갈 뿐이다. 좁은 물길 하나를 내기 위해 묵묵히 땅을 파는 몸짓이야말로 가장 절실한 기우제의 춤사위가 아닐까. 스스로 희망을 찾아
생명소유의 길 1
참빛서원 / 김형선 지음 / 2012.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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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빛서원
소설,일반
김형선 지음
이 책에 실린 글들의 핵심은 이미 여러 나라에서 선교사들과 현지 목회자들에게 전해졌던 말씀으로, 가는 곳마다 감동을 주며 환영을 받았던 말씀들이다. 저자는 이 글을 대하는 분마다 열린 마음과 열린 사고로 읽고 깨달아서 진리의 길로 갈 것을 강조한다. 들어가는 말 1.거듭남과 하나님 나라 2.날 때부터 맹인인 사람을 고치신 사건 3.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4.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5.믿음이 없는 자와 믿음이 있는 자 6.종의 멍에 7.그들이 믿지 아니하므로 8.썩을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라 9.우상숭배를 하지 말라 10.십자가의 복음 11.십자가와 돌아온 탕자 12.십자가와 집안의 탕자 13.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14.깜짝 놀라리라 15.한 사람이라도 찾으면 16.우리가 구원을 얻었나이다! 17.영생을 얻게 하는 십자가의 길 18.하나님의 능력 가운데 살게 하는 십자가의 길 19.십자가의 능력 “주님을 사모하는 분들에게 주님이 허락하신 놀라운 선물이 여기에 있습니다!” 아프리카 케냐에서 개최된 목회자세미나에서 이 책의 저자가 말씀을 전했을 때 통역했던 한국선교사님은 집회 후에 다음과 같은 소감을 피력했습니다. “20년 동안 케냐에서 선교활동을 하면서 한국에서 온 많은 목사님들의 설교를 통역해 보았지만 이런 말씀은 처음 들어 본다!” 우리나라의 개신교는 복음을 받아들인 이후, 짧은 기간 내에 세계에서 유래가 없을 정도로 폭발적으로 성장해서 현재는 약 6만개의 교회와 천만 명이 넘는 신자를 자랑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누구라도 마음만 먹으면 가까운 교회에서 매일 마다 말씀을 들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언제 어디서나 TV와 인터넷을 통해서 다양한 말씀과 설교를 접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오늘날은 과거와는 달리 말씀의 홍수 속에서 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세상에는 기이한 일이 일어나곤 합니다. 어디에서나 홍수가 나면 사람들이 가장 먼저 필요로 하는 것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물입니다. 홍수로 인해서 사방이 다 물로 넘쳐나고 있음에도 사람들은 물을 찾고 구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물속에 갇혀있음에도 물을 구한다는 것은 대단히 의미심장한 일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사람들이 찾고 구하는 물이란 어떤 물을 말하는 것일까요? 그것은 한 마디로 마실 수 있는 물 즉 생수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이 생수를 마시지 못하면 죽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홍수로 인해 물이 넘쳐나는 상황에서도 마실 수 있는 물은 구별되어야 하는 것처럼 말씀의 홍수 속에서도 영혼의 갈급함을 채워줄 수 있는 말씀은 구별되어야 합니다. 몸을 위해서 물이 필요하듯이 영혼을 위해서도 생명의 말씀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오늘날은 말씀의 홍수 속에서 살고 있음에도 생수와 같은 말씀을 먹고 마시지 못함으로써 인생의 목마름으로 헤매는 사람들이 적지 않습니다. 그러면서도 사람들은 자기가 왜 그런지, 무엇 때문에 그런지를 모르고 있습니다. 성경은 분명히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못할 때 즉 생수와 같은 말씀을 먹고 마시지 못할 때 기갈이 들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개정 암 8:11)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그러면서 동시에 주님은 목마른 자에게, 기갈이 든 자에게 물을 주심으로써 영원히 목마르지 않게 하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개정 요 4:13-14)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이 물을 마시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오늘날 세상에는 기독교에 관한 책들은 넘쳐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책들이 식상한 말씀이나 세상이론과 교리로만 되어있기 때문에 사람들에게 신선한 감동이나 영향력을 줄 수 없고, 신자들의 삶도 변화시키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이론을 따라가면 믿음이 생기기도 쉽지 않고, 열심히 신앙생활을 해도 인생의 토대가 든든히 세워지지 않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교회를 다니며 신앙생활을 해도 실제적으로는 인생의 무거운 짐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인생의 목마름으로 방황하며 헤매는 사람들이 적지 않은 것입니다. 이 책은 기존의 말씀이나 보통 설교와는 다른 말씀으로써 일반적인 기독교의 이론이나 식상한 설교를 담은 책이 아닙니다. 이 책의 글들은 가난한 심령에게는 주님으로 채워지게 하고, 목마른 자에게는 생수를 주며, 인생의 무거운 짐을 진 자에게는 자유함을 주고, 영혼이 굶주린 자에게는 배부름을 주는 글이 될 것입니다. 만일 이 책이 기존의 책들과 별다른 차이가 없다면 이 책
자이언트 플라워 만들기
버튼북스 / 최은영 (지은이) / 2020.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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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실용
최은영 (지은이)
큰 전시장 호텔로비 방송세트 등에서 커다란 꽃이벽에 붙어있는 걸 본 적이 있을 것이다. 그게 바로 자이언트 플라워다. 실제 꽃을 으며 만들어 보았고, 최대한 그 꽃의 느낌을 살리는 방법을 연구했다. 이 책은 비교적 난이도가 쉽고 제가 진행하는 많은 강의에 호응이 좋았던 작품을 중심으로 구성했다.1.간단한 자이언트 플라워 만들기 자이언트 로즈 자이언트 작약 자이언트 잉글리쉬 로즈 자이언트 카네이션 2.디테일을 반복하는 지이언트 플라워 만들기 자이언트 피오니 자이언트 폼폼 자이언트 수국 자이언트 민들레 홀씨 3.복합적인 형태의 자이언트 플라워 만들기 자이언트 포피 자이언트 튤립 자이언트라넌큘러스 자이언트 해바라기 4.자이언트 플라워 컬러링 자이언트 나팔꽃 자이언트 능소화 자이언트 아네모네크니까 더욱 특별한 자이언트 플라워큰전시장 호텔로비 방송세트 등에서 커다란 꽃이벽에 붙어있는 걸 보신적이 있을거에요. 그게 바로 자이언트 플라워죠. 실제 꽃을 으며 만들어 보았어요 최대한 그 꽃의 느낌을 살리는 방법을 연구했죠. 이 책에는 비교적 난이도가 쉽고 제가 진행하는 많은 강의에 호응이 좋았던 작품을 중심으로 구성했어요. 내가 만들어낸 꽃이라니 근사하지 않으신가요? 나의 향기가 고스란히 담겨있는 커다란 꽃 여러분도 제가 느낀 그 특별한 행복을 느낄수 있으면 좋겠어요
주52시간 근무제 100문 100답
한국경제매거진 / 한경BUSINESS 특별취재팀 (지은이) / 2018.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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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매거진
소설,일반
한경BUSINESS 특별취재팀 (지은이)
주당 최대 노동시간이 52시간으로 단축됐다. 2004년 주5일 근무제 도입 이후 가장 큰 변화다. 기업의 충격을 우려해 단속과 처벌을 6개월 유예했지만 노동시간 단축은 이제 피할 수 없는 흐름이다. 한경비즈니스가 법무법인 태평양 등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주 52시간 근무제를 둘러싼 궁금증에 답했다.Part1. 노동시간 단축 배경과 주요 내용 -단축 배경 1. 저녁 있는 삶 실현 2. 노동샌상성 제고 3. 장시간 노동 해소 -개정 내용 1. 주 7일을 모두 ‘근로일’로 정의 2. 30인 미만 사업장은 한시적 특별연장근로 인정 3. 18세 미만 연소 노동자의 최대 노동시간 단축 4. 휴일근로 할증률 명시 5. 특례 업종 수 대폭 축소 6. 관공서 공휴일 민간 기업으로 확대 7. 산업계 우려에 6개월 계도 기간 8. 한국의 ‘노동시간’ 변천사 Part2. 주 52시간 근무제 ‘100문 100답’ -법 해석 -‘노동시간’ 기준 -특례 업종 노동시간 단축 -휴일근로 할증률 명시 -관공서 공휴일의 민간 적용 - 활용 가능한 유연근로제도 Part3. 노동시간 단축 지원 정책 -추진배경 -신규채용 및 임금 보전 지원 강화 -조기 단축 기업 우대 지원 -생산성 향상 지원 -일하는 방식 개선 -구인난 완화를 위한 인력 지원 -노동시간 특례 업종 특화 관리주당 최대 노동시간이 52시간으로 단축됐다. 2004년 주5일 근무제 도입 이후 가장 큰 변화다. 기업의 충격을 우려해 단속과 처벌을 6개월 유예했지만 노동시간 단축은 이제 피할 수 없는 흐름이다. ‘OECD 최장시간 근로 국가’. 지난 몇 년 간 대한민국을 따라다닌 오명이다. 장시간 노동은 일과 생활의 불균형과 스트레스 증가를 초래해 업무 의욕과 생산성을 떨어뜨린다는 지적도 나온다. 경제적인 측면에서 본다면 최장 수준의 노동시간에도 불구하고 노동 샌산성이 현저히 떨어진 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다. 정부가 노동시간 단축의 칼을 빼든 이유다. 근로자에게 ‘저녁이 있는 삶’을 돌려주고 근로시간 단축을 보충하기 위한 신규 채용이 촉진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취지에는 대부분 동감한다. 하지만 기업 입장에서는 근로시간이 갑자기 크게 줄면 대체 인력 추가 고용, 휴일 근로 가산 지급 등에 따른 비용 부담이 커질 수밖에 없다. 노동자들 사이에서도 노동시간 단축에 대한 찬반이 갈린다. 노동자들은 ‘워라밸’을 경험할 수 있는 행복감에 앞서 ‘주 52시간’이 실제 실현 가능한지에 의문을 품는다. 문제는 ‘주 52시간 근무제’에 대한 구체적인 기준과 가이드라인이 여전히 없다는 점이다. 당장 ‘어디까지를 노동시간으로 봐야 하는지’에 대한 해석이 엇갈린다. 특수한 직종이나 특수 고용 형태 종사자에 대한 대응책은 여전히 모호하다. 한경비즈니스가 법무법인 태평양 등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주 52시간 근무제를 둘러싼 궁금증에 답했다. ‘알쏭달쏭 주52시간 근무제 100문 100답’은 총 3개 파트로 구성된다. 먼저 ‘파트1 : 노동시간 단축 배경과 주요 내용’에서는 노동시간 단축의 배경과 구체적인 변화에 대해 다뤘다. 개정 전 규정과 개정 규정을 비교 분석해 주요 개정 내용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파트2 : 주 52시간 근무제 100문100답’은 이 책의 핵심 파트다. 국내 최고 로펌 중 하나인 법무법인 태평양 노동팀 변호사들의 답변과 고용노동부·한국경영자총협회가 발표한 노동시간 단축 가이드라인 등을 통해 100가지 궁금증을 100가지 답으로 풀었다. 특히 ‘어디까지를 근무시간으로 볼 것인가’에 대해 다양한 사례를 분석했다. 법 해석에 대한 질문부터 노동시간 기준 분석, 특례 업종 노동시간 단축에 대한 해설까지 6개 파트로 담았다. 특히 기업이 노동시간 단축에 대처할 수 있도록 업종별 활용 가능한 유연근로제도를 짚어봤다. 마지막 ‘파트3 : 노동시간 단축 지원 정책’에서는 정부가 기업들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내 놓은 노동시간 단축 지원 정책을 담았다. 주요 지원책 세부 추진 일정부터 지원 내용을 취재했다.
사랑합니다
가인지북스 / 남미경, 이정란 (지은이) / 2019.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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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경, 이정란 (지은이)
경기도 양주시에 있는 만두회사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재구성하여 사랑이 경영이 되고 우리의 삶이 될 때 어떤 기적이 일어날 수 있는지를 담담히 털어놓는 책이다. 한글을 못 읽는 할머니가 독서상을 받을 수 있었던 비결. 함께였기에 가능했고 사랑했기에 일어난 기적이다. 세명 이상이 모인 팀과 공동체에서 사랑으로 서로를 섬기면서도 함께 성장하고 능력있는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프롤로그 미국 애틀랜타로 8 1부 사랑은 의미를 찾는 것이다 이룰 수 없을 것 같은 꿈 18 ┃ "사랑합니다." 로 시작된 섬김의 핵심 습관 24 ┃ 인재미팅의 시작 37 ┃ 내 마음속 영혼의 집 44 ┃ 오후 네 시의 기적 51 ┃ 문화 캘린더 찬양대회 58 ┃ 오! 해피데이! 사랑이 빚어낸 행복한 만두 64 ┃P R A C T I C E 0 1 72 2부 사랑은 함께 성장하는 것이다 전교 1등보다 좋은 나만의 1등 76 ┃ 만두 반죽을 빚던 손으로 책장을 넘기다 90 ┃ 사랑의 여전사들과의 점심식사 97 ┃ 박대리와의 데이트 103 ┃ 따뜻한 집에서 살고 싶은 사람들 110 ┃ 끝나지 않는 기쁨 116 ┃P R A C T I C E 0 2 121 3부 사랑은 열매를 나누는 것이다 사라진 볼펜, 한만두의 피드백 열전 124 ┃ 대기업이 부러워하는 창의성 용광로 129 ┃ 비를 맞으러 우산을 들고 나갈 때 137 ┃ 전국민을 흔들었던 그 맛, 대한 민국 만세! 145 ┃ 기적을 부르는 금식 152 ┃ 3월의 봄과 같은 당신 163 ┃ P R A C T I C E 0 3 172 저자 후기 1 74 한만두의 사랑경영 History 1 80위로 받는 것도 지쳐버린 사람들에게 던지는 잔잔한 사랑의 레시피 사람은 서로 사랑하고, 사랑받기를 원하지만 다시 서툴어지곤 한다. 왜 우리는 언제나 사랑 앞에서는 초보가 되고 마는걸까? 무슨 일이든 일만시간만 투자하면 전문가가 된다는데 사랑의 전문가는 찾아보기 힘든걸까? 사랑하는 일에 투자하지 않아서일까, 사랑에 대해서 오해한 것일까? 사랑에 서툰 사람들이 열감기를 앓듯이 위로에 목마른 지금, 묵묵히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말한다. 우리가 모든 사람을 다 사랑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지금 내 옆에 있는 사람들을 '힘껏' 껴안아 주는 것이라고. 그러면 그 사랑의 온기가 닿지 않는 곳이 없어질 날도 결국 올거라고 말이다. 사랑의 레시피를 전하는 주인공은 다름아닌 만두회사에서 일하는 사람들이다. 우리는 하루의 대부분을 일터에서 보낸다. 일터의 삶이 빠진 나머지 인생에서만 사랑을 논하기에는 우리 삶이 일터에 너무 오래 머문다. 그래서일까? 이 책에 나온 그들의 사랑의 역사는 힘이 있고 감동이 있다. 12명의 직원과 매출 5억도 안되는 작은 50평짜리 임대공장에서 시작하여 뜨겁게 사랑하는 동안 무려 20배의 성장을 하고 1400평의 중견기업으로 이끌어낸 한만두 식품의 남미경 대표는 이미 언론에서 뜨거운 관심을 불러 모았던 화제의 인물이기도 하다. 전직원이 서로 "사랑합니다." 라고 인사하는 회사가 있다면 어떨까? 놀랍게도 이 책의 이야기는 실화에 근거한다. 대한민국 언론이 찬사를 보낸 기업, 한만두 식품의 20배 성장 비밀은 '사랑경영'이었다. 이 책은 경기도 양주시에 있는 만두회사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재구성하여 사랑이 경영이 되고 우리의 삶이 될 때 어떤 기적이 일어날 수 있는지를 담담히 털어놓는다. 한글을 못 읽는 할머니가 독서상을 받을 수 있었던 비결. 함께였기에 가능했고 사랑했기에 일어난 기적이다. 우리는 세명 이상이 모인 팀과 공동체에서 사랑으로 서로를 섬기면서도 함께 성장하고 능력있는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KBS, CTS, C채널, CGN TV, 의정부 북부 여성회관, 이데일리 TV, 월간식당, CTS매거진, 한경TV에서 주목했던 사랑의 기적들이 이제 책으로 독자들과 만난다. 점점 더 냉소로 번져가는 대한민국 사회에 해마다 갈등으로 인한 소송과 분쟁 비용이 이슈가 되는 지금, 마치 별나라 이야기처럼 들릴 수도 있는 협력과 헌신의 이야기들이 놀랍고 소중할 따름이다. 같은 회사에 소속된 사람들끼리의 협력은 말할 것도 없고 철저한 거래 관계 속에 있는 분들의 작은 배려와 큰 신뢰가 모아져 오늘의 '사랑경영'을 일구어 낸 것을 목격하게 되었다. 비즈니스는 단순히 돈을 버는 수단이 아니다. 사람은 절대로 어떤 목적을 위한 도구가 될 수 없다. 사람은 그 자체가 목적이 되어야 한다. 경쟁의 희생양이 되어도 좋은 사람은 이 땅에 없다.루디아는 용희를 옆자리에 태우고 시동을 걸었다. 보람과 온유는 루디아의 차에 올라탔다. 용희는 조심스레 말했다. "그런데 왜 비닐하우스에서 살고 계셨던 거예요? 한국에도 집이 없는 사람이 있어요?""아암! 있지. 엄청 많지. 직장 동료들이 모르고, 학교 친구들이 몰라서 그렇지. 주택 허가가 나지 않은 허술한 곳에서 그저 추위만 피하며 사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보람은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며 설명을 덧붙였다. 정부는 여관에 숙박하는 사정이 딱한 가정에 몇 년간 무료로 살 수 있는 주택을 제공했다는 뉴스를 자랑스레 내놓는다며 그래도 아마 혜택의 사각지대에 있는 사람들은 춥고 위험한 곳에서 하루하루를 버텨갈 것이라고 목청을 높였다. 가만히 듣고 있던 온유는 조용히 말했다."학교 끝나고 친구들은 집으로 돌아가는데 자기만 여관으로 들어가고, 비닐하우스로 들어가는 아이들 심정이 어땠을까요…. 감수성이 한창 예민할 나이인데 말이죠. 들어도 이해를 못할 주변 친구들에게는 아마 말도 못했겠죠. 고민을 공유할 수 없으니 외로웠을 거구요. 한쪽에서는 매달 몇 천 만 원 입시 코디네이터를 붙인다느니 요란을 떠는데 월세 낼 돈이 없어서 좁은 방에서 온 가족이 생활해야 하는 아이들 보면 좀 화가 나기도 해요."온유는 눈물까지 글썽거리며 말했다. 가만히 듣고 있던 루디아가 운전대를 돌리며 말했다. "빈부 격차만 보면서 그게 행복과 불행의 무조건적인 기준이 될거라는 생각은 자제할 필요가 있어요. 교육적 혜택의 빈곤속에 처한 아이는 불행하고 풍족함을 누리는 아이는 행복할 거라는 생각은 단편적인 생각이 되니까요. 실제로 고액 입시 시스템 속에서 사는 아이들이라 그런지 청소년 우울증이 세계 1위라더군요. 참 가슴 아픈 현실이 아닐 수 없죠. 우리는 우리가 해야 할 일을 합시다! 우리 곁에 붙여주신 이웃 한 명 한 명에게 사랑을 전하다 보면 그 사랑이 닿지 않는 곳이 없어지는 날도 언젠가는 오겠죠." 사랑은 의미를 찾는 것입니다사랑을 줄 수 없을 만큼 가난한 사람도 없고, 사랑을 받지 않아도 될 만큼 부요한 사람도 없습니다. 톨스토이는 그의 단편작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에서 사람이 살아가는 힘은 '사랑'이라고 했습니다. 사랑을 하는 것이 행복한 이유는 사람이 사랑하는 것을 통해서 가장 큰 행복을 누리기 때문입니다.사랑은 내가 가진 것을 베푸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내가 가진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봅시다. 내가 가진 시간과 물질, 재능과 힘은 모두 어느 누구와도 바꿀 수 없는 고유한 것입니다. 또한 내가 가진 것들은 그냥 생겨난 것이 아닙니다. 인생을 살아가는데 정말로 중요한 숨쉬는 공기와 나의 몸, 그리고 시간 조차도 내가 스스로 만들어 낸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선물로 받은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나의 노력을 통해 얻은 것들도 따져 보면 결국 값없이 얻은 것들입니다. 또한 누군가의 사랑을 통해 얻게 된 것들입니다. 사람은 서로가 가진 것을 나누며 함께 할 때 풍성해집니다. 내가 가진 것들 중에서 주변 사람들을 사랑으로 섬기는데 사용될 수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사랑은 함께 성장하는 것입니다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에서는 한 초등학생이 수업 시간에 한 가지를 제안합니다. '내 힘에 부치는 한가지 착한 일을 다른 사람 세사람을 위해 실천해보자'는 것입니다. 실제로 이 영화의 원작 소설가 캐서린 라이언 하이디는 'Pay it forward 재단'을 설립하여 미국 전역에 '도움주기'의 사회운동으로 사랑의 실천이 확대되도록 하였습니다. 작은 사랑을 실천하되 내가 평소에 하던 것보다는 조금은 용기 있는 사랑을 해보는 것입니다. 그동안 실패를 경험했더라도 상관없습니다. 거절당할 수도 있고, 작은 용기에 오해를 살 수도 있습니다. 또 공연한 시비거리가 될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그것은 나의 문제가 아니라 상대방의 문제일 뿐입니다. 나는 그저 나의 사랑을 실천하는 것으로 만족할 수 있습니다. 지금 떠오르는 어떤 사람을 찾아가 위로 해 주는 일일 수도 있고, 누군가에게 작은 선물을 하는 것도 좋습니다. 업무가 밀린 동료의 일을 함께 해 주는 것도 용기 있는 일입니다. 특별히 사랑은 함께 성장하는 것입니다.사랑을 배우지 않아도 될 만큼 완벽한 사람은 없습니다. 또한 사랑을 배울 수 없을 만큼 부족한 사람도 없습니다. 사랑은 배워 가는 것입니다. 사랑의 마음이 있다면 그것이 이웃에게 느껴져야 합니다. 그러려면 사랑도 배워야 합니다. 유명한 '소와 사자의 사랑 이야기'처럼 소는 자신이 좋아하는 풀을 사자에게 선물로 주고, 사자는 자신이 좋아하는 고기를 소에게 선물로 준다면 그것은 올바른 방법의 사랑이라고 볼 수 없을 것입니다. 어렵게 용기를 내어 사랑을 실천하고자 했으나 상대로부터 거절을 경험하면 위축됩니다. 한 번, 두 번 그런 경험이 반복되면 결국 나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사랑하기를 포기해 버리고 맙니다. 결국 한번도 사랑해 본적이 없는 사람처럼 두꺼운 자기 보호의 갑옷을 입고 살아가게 되는 것이지요.하지만 사랑의 실천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힘써 배워 가는 것입니다. 사실 사람이 성장한다는 것은 결국 사랑의 실력이 늘어가는 것과 비례합니다. 진정한 의미에서 성장은 신체적 성장이나 지식이 아니라 얼마나 '사랑의 사람이 되느냐'의 문제입니다. 사람은 사랑할 때 비로소 사람다워집니다. 창조주는 인간을 그의 로봇으로 만들어내지 않고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독립적인 존재로 창조하였습니다. 사랑은 사랑하지 않을 수도 있는 존재와의 관계여야 사랑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사랑에 있어서 최고의 가치는 '선택'이기도 합니다.자유로운 선택이 있어야 진정한 사랑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사랑이 가진 기본적인 속성입니다. 부모는 자녀가 그런 존재가 되기까지 양육하고, 독립시킵니다. 사랑은 그의 성장을 돕는 것입니다. 지금 그가 성장하는데 나의 도움이 필요한 사람은 누구입니까? 내가 그의 성장을 위해 해 줄 수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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