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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숲과 오름 치유력
정은문화사(정은출판) / 한영조 (지은이) / 2018.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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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문화사(정은출판)
소설,일반
한영조 (지은이)
책머리에_제주산림치유는 말한다 시작하며 마치면서 Part 1 해안.저지대 치유탐방 4선 Part 2 중산간지대 치유탐방 7선 Part 3 저고산지대 치유탐방 7선 Part 4 고산지대 치유탐방 2선
새친구를 위한 즐거운 10분 요리 - 교사용
한국장로교출판사(한장사) /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교육자원부 지음 / 2009.12.20
2,500
한국장로교출판사(한장사)
소설,일반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교육자원부 지음
교회에 새 친구가 온 경우, 신입반을 대상으로 한 성경 교재. 시중에서 판매하고 있는 일반 요리책과는 무엇이 다를까? 맛있고 친숙한 요리라는 컨셉 안에 초청의 메시지를 담아 가볍지만 진하게, 짧지만 즐겁게 교회에 새로 나온 친구를 맞이하고자 한다. 무엇보다 우리가 요리할 재로는 무엇보다 하나님의 구원의 말씀이며 조건 없는 사랑임을 기억해야 한다.일러두기 1. 아주아주 특별한 요리 2. 따끈따끈 사랑의 요리 3. 룰루랄라 즐거운 요리 우리 교회에 새 친구가 왔어요. "이름이 뭐예요?" 저기요... ..." 머리를 긁적긁적, 어색한 만남의 순간. 하지만 걱정 마세요! 여기에 "새 친구를 위한 즐거운 10분 요리"가 준비되어 있답니다. 바로 예수님과 함께 먹고 마시는 맛있는 시간이지요. 잠깐! 그렇다면 시중에서 판매하고 있는 일반 요리책과는 무엇이 다를까요? 맛있고 친숙한 요리라는 컨셉 안에 초청의 메시지를 담아 가볍지만 진하게, 짧지만 즐겁게 교회에 새로 나온 친구를 맞이하고자 합니다. 여기서 중요한것! 우리가 요리할 재로는 무엇보다 하나님의 구원의 말씀이며 조건 없는 사랑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이것은 교회라는 믿음의 공동체를 끈끈하게 이어주는 절대 변할 수없는 전통의 맛이랍니다. 자, 이제 오랜 시간 푹~우려낸 걸쭉한 진국이 살아 숨쉬는 생명의 식탁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지는 것에 대한 화해
지혜 / 최윤경 (지은이) / 2022.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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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
소설,일반
최윤경 (지은이)
사람이 사람에게 차가운 등을 보이며 떠날 땐, 이미 관계를 회복하긴 어려울 때라는 것이다. 그만 안 보고 살겠다는 마음. 그런 마음이 되기까지에는 많은 과정이 숨겨져 있다. 원망, 회한, 용서, 분노, 눈물, 체념, 결심…. 돌이키기엔 너무 먼 길을 온 것이다. 그렇지만 시인은 아직 마지막 기회가 있다고 말한다. 떠나는 사람도 보내는 사람도 고통스러우므로, 상대방에게 보이는 등은 ‘연민’인 것이다. 연민이 남아있는 한, 그를 붙들어서 뜨거운 가슴을 보인다면 아직 희망이 있다. 관계를 포기하지 않을 의지가 필요하다. 그래서 시인의 마음은 ‘지는 것에 대한 화해’에 이르게 된다. 표제시가 된 이 작품은 시인의 마음이 현재 있는 위치를 말해준다.시인의 말 5 1부 별 12 너에게 하고픈 말 13 눈발에 찔리다 14 간절하게 15 독감 앓이 16 허공에 잠긴 허공 17 느리거나 더디거나 18 사랑, 덧없는 19 지는 것에 대한 화해 20 산사에서 21 바람의 결 22 부드러운 길 23 말 못 24 바람이 내린다 25 살아있다는 건 26 불과 며칠 사이 27 2부 나는 30 뒷모습 향기 31 해후 32 커피 한 잔의 득음으로 33 희망과 절망 사이 34 노을 눈빛에 젖어 35 슬픔을 치다 36 여름이 매미에게 37 울고 있는 저 여자 38 너라는 꿈 39 가시장미 40 메밀꽃 보면서 41 불꽃놀이 그 찰나의 꿈 42 입관 43 저묾에 비치는 눈 44 친구의 독백 46 절창 47 3부 내 생각 50 가슴이 두 개인 사람 51 갈대밭 노을 안에서 52 등 이야기 53 꽃이란 이름은 54 암시 55 새벽에 56 안개 57 나무가 숲이 되려면 58 노을에 피는 59 봄꽃, 그 사이 60 엄마 61 봄은 바람과 함께 62 우리는 63 동백 64 매미가 운다 66 4부 바람이 지나간 길 70 복숭아 71 길의 뒷모습 72 마음 길 73 적요 74 바다에 오면 보이는 것들 75 기억은 사랑이었다 77 간격 78 가끔 이별 79 걸레의 힘 80 깊어지기 81 나무가 꽃에게 82 엄마의 집 83 우기 84 여행 85 좋다 86 마음과 마음이 87 해설 관계에 대한 탐구 ― 최윤경 시집 『지는 것에 대한 화해』에 붙여 / 양애경 89최윤경 시인은 은둔의 시인이라고까지는 할 수 없어도 침묵의 시인이었고 고요의 시인이었다. 그러한 최윤경 시인이 시집을 한 권 내더니 버쩍 그 자리에서 일어나 길을 떠나 먼 길 위에 서고 있다. 아니, 그 길은 가까운 길, 오히려 내면의 길인지도 모른다. 어쨌든 새롭게 떠난 그 길에서 시인은 ‘나’의 존재와 함께 ‘너’를 읽어내고 있다. 이것은 아주 작은 일 같지만 아주 큰 일이다. 외연의 확장은 물론이고 시야가 확 열리면서 세계가 새롭게 밝아지는 일이기 때문이다. 어떤 시인이든지 자기 샘물만으로는 평생 시를 쓸 수 없는 일이다. 때가 되면 타인의 물을 받아 내가 저수지가 되는 시기가 온다. 지금, 빠른 것 같기는 하지만 최윤경 시인은 바로 그 저수지의 시기에 이른 것 같다. 어디까지나 샘물을 잃지 않은 저수지여야 한다. 그러니까 ‘샘물을 품은 저수지’라고 보아야 할 것이다. 오로지 내 설움, 내 기쁨만으로 시를 이루는 건 아니다. 남의 설움, 남의 기쁨을 받아들여 내 설움, 내 기쁨으로 바꾸는 단계다. 그렇게 하는 동안 시인은 보편성이 무엇인가 그 아름다움을 깨닫게 될 것이고 세상에봉사하고 도움이 되는 시를 낳기도 할 것이다. - 나태주(시인) 정이 많고 마음이 여린 사람일수록 그 정 때문에 앓는 일도 많아질 수밖에 없다. 돌려받을 것을 생각하고 정을 주는 것은 아니지만, 많이 받고도 돌려주기는커녕 이미 받은 것은 당연하고, 작은 서운한 일에는 날카롭게 대응하는 상대방에 마음을 다칠 일이 생긴다. 그러면 상대방을 새롭게 바라보게 된다. 가끔 너에게서 짙은 안개를 본다 너는 없고 안개만 자욱할 때 있다 안개 걷히고 나면 다 그 자리 그 모습인데 문득 문득 네가 낯설다 너를 낯설어하는 나를 느끼며 너도 나에게서 그 까마득한 안개를 봤을까 - 「안개」 전문 내 마음 같은 줄 알고 대하다가, 어느 날 요즘 아이들 말로 ‘현타’가 올 때가 있다. ‘안개’는 무슨 생각을 하는 건지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너와 나의 관계에서 피어오른다. 그럴 때 오래 사랑하던 사람이 낯선 타인처럼 보인다. 내가 너라고 생각했던 것은 누구이고 진짜 너는 대체 누구인가. 한번 그렇게 낯설어 보이고 나면 다시는 원래대로 돌아가기가 힘들다. 이쪽도 더는 상처 입고 싶지 않아서 방어하게 되는 것이다. 그런 내 마음을 너도 느꼈을까 하고 시인은 독백한다. 사람과 사람 사이 간격과 간격 넓히고 싶을 때 있다 손 멀리 마음껏 뻗어도 절대로 닿고 싶지 않을 때 있다 - 「간격」 부분 그래서 시인은 애써 상대와 거리를 두고 싶어진다. 시 「간격」에서, 시인은 마음에서 상대방을 멀리멀리 밀어낸다. 상처 주는 너를 내게서 멀리해서 상처를 더 받지 않으려는 것은 물론이고, 네게도 나와 멀어지는 고달픔을 느끼게 해주고 싶은 것이다. 소극적인 복수다. 그것도 상대가 나를 사랑하지 않으면 아무 효과가 없는 일이건만. 사람이 사람에게 차가운 등을 보이며 떠날 때는 이미 늦었네 안 보고 살겠다는 뜻이네 등을 보이며 떠나는 사람과 등을 보며 보내는 사람의 마음은 똑같이 아프다네 그 사이엔 원망이 있고 후회가 있고 눈물이 있다네 등은 연민이네 슬픈 용서의 마지막 몸짓이네 등이 사라지기 전에 뜨거운 가슴 보여야겠네 - 「등 이야기」 전문 관계에 대한 전문가다운 말이다. 사람이 사람에게 차가운 등을 보이며 떠날 땐, 이미 관계를 회복하긴 어려울 때라는 것이다. 그만 안 보고 살겠다는 마음. 그런 마음이 되기까지에는 많은 과정이 숨겨져 있다. 원망, 회한, 용서, 분노, 눈물, 체념, 결심…. 돌이키기엔 너무 먼 길을 온 것이다. 그렇지만 시인은 아직 마지막 기회가 있다고 말한다. 떠나는 사람도 보내는 사람도 고통스러우므로, 상대방에게 보이는 등은 ‘연민’인 것이다. 연민이 남아있는 한, 그를 붙들어서 뜨거운 가슴을 보인다면 아직 희망이 있다. 관계를 포기하지 않을 의지가 필요하다. 그래서 시인의 마음은 ‘지는 것에 대한 화해’에 이르게 된다. 표제시가 된 이 작품은 시인의 마음이 현재 있는 위치를 말해준다. 꽃잎 떨어진다 마치 봐 달라는 듯 오래 눈 맞춰 달라는 듯 떨어진 모습 속 간절함으로 내가 있다 분명 피어있었음에도 핀 줄도 모르고 지는 것만 보이던 나는 지는 꽃 보다가 날 보다가 절절 아프다 와스스 무너지는 꽃들의 우레같은 절규 나 이렇게 슬픈 걸 보니 아직은 남아있구나 아직은 살아있구나 꽃잎 줍다가 금세 사르르 녹아버리는 한 잎 툭 놓아버린다 아직은 뜨겁게 살고 싶은 나와 종종 사는 거에 대해 싸늘해지는 내가 부딪치며 화해하며 온건히 살고 싶어졌다 - 「지는 것에 대한 화해」 전문 우수수 떨어지는 꽃잎을 보며 시인은 지는 꽃과 자신의 모습을 겹쳐 본다. 피는 것과 지는 것. 사람들은 대개 꽃이 피어나는 것을 더 좋아하지 않는가. 왜 나는 꽃잎이 질 때가 되어서야 꽃을 바라보는 걸까. 슬픔으로 세상을 보는 삶의 자세 때문이 아닐까 하고 독백한다. 시인은 지극한 슬픔을 느낄 때, 오히려 ‘내가 아직 살아있구나’라는 실감을 하는 사람이다. 그러면서, ‘아직은 뜨겁게 살고 싶은 나와 종종 사는 거에 대해 싸늘해지는 나’가 충돌한다. 그렇지만 이제 원숙해졌다. 부딪치면서도 화해하며 온건하게 살겠다는 의지가 생겼다. 슬픔과의 화해라 할 수도, 슬픈 자신과의 화해라 할 수도 있는 마음이다.
내일 아침 해가 뜨거나 말거나
문학의전당 / 박성규 (지은이) /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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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의전당
소설,일반
박성규 (지은이)
이태 전 시집 <텃밭을 건너온 말씀>(시인동네, 2019)으로 큰 호응을 얻었던 박성규 시인의 열두 번째 시집 <내일 아침 해가 뜨거나 말거나>가 '문학의전당 시인선' 335권으로 출간되었다. 박성규 시인은 도시 생활을 정리하고 귀촌한 이후 무위자연의 준엄한 말씀들을 쉽고 간결하면서도 깊이 있는 문체로 우리에게 들려준다. "비록 내일 세계의 종말이 온다 할지라도 오늘 한 그루의 사과나무를 심겠다."고 한 스피노자의 말처럼 박성규 시인은 오늘을 사는 모든 이들에게 삶의 소중함을 일깨워준다.제1부 겨울 잔별 13 선택론 14 메뚜기 사랑 15 접시꽃 3 16 낮달 18 주객전도 19 호박씨를 까먹었다 20 망각의 뒤편 22 부레옥잠 23 가지 맛 24 우수에 내리는 비 26 꼬리명주나비의 방문 27 아, 글쎄 28 중생 30 대한(大寒) 31 별의 노래 32 제2부 핀잔 35 꽃의 생 36 뚱딴지 37 바람기 심한 바람 38 고분 40 동병상련 41 폭풍주의보 42 단수 44 여진(餘震) 45 버릇 46 볼펜의 계시 48 상처 49 표백제 50 시를 읽고 싶을 땐 52 두부가 먹고 싶은 밤 53 떼 54 제3부 넝쿨의 진실 57 접시꽃 4 58 아카시 꽃피니 60 노루귀 61 진달래 62 그것 참 64 민초의 땅 65 하지 감자 66 극락암 홍매 68 우포의 밤길 69 미역국 70 오월 72 미련 73 솔릭 74 응무소주(應無所住) 이생기심(而生其心) 76 고장 난 마음 77 동백아 동백아 78 동반자 80 제4부 예언 83 투호 84 활쏘기 85 도둑고양이 86 교촌마을에 뜬 달 88 비단벌레 자동차 89 생명의 끈 90 월정교에서 92 월성 발굴조사 A 지구 93 바다가 그리운 11시 94 들판의 방학 96 제비 소식 97 사랑의 묘약 98 묘심(妙心) 100 평동 소야곡 101 밤을 기다리는 이유 102 새를 기다리며 104 해설 백인덕(시인) 105■ 해설 엿보기 방이 좁다며 확장공사를 한다 여태 빈방으로 그냥 두었으면서도 방을 넓히는 것은 마음이 좁아서 그랬던 것 방이 넓으면 마음이 넓어질까 엉뚱한 생각에 젖지는 않을까 청정한 마음 인연에 맞게 써야 하는데 -「응무소주(應無所住) 이생기심(而生其心)」 전문 박성규 시집 『내일 아침 해가 뜨거나 말거나』를 관통하는 시적 사유의 근간(根幹)은 「응무소주(應無所住) 이생기심(而生其心)」이라는 시 제목에 함축되어 있다. ‘응무소주(應無所住) 이생기심(而生其心)’은 선불교의 혜능 조사와 관련한 일화로 대중에 회자(膾炙)된 ‘금강경’의 법문이다. “응당히 머무는 바 없이 그 마음을 내라.”라는 보통의 이해는 ‘집착’을 경계하면서 마음의 변화를 응시하라는 뜻이다. 따라서 시인은 “청정한 마음/인연에 맞게 써야 하는데”라며 자기 자세를 경계한다. 아마 이것이 ‘빈방’을 다시 마음의 자리로 삼기 위해 ‘확장’한 시인의 본래 의도였을 것이다. 더 많은 인연을 포용하되 좁게 가둬두지 않겠다는 의지가 빈방마저 더 크게 넓히는 무위로 발현했다고 할 수 있다. 겨울밤 유난히도 잔별이 많다 개똥벌레의 영혼 때문이다 여름이 올 때쯤 이슬을 타고 땅에 내려온 잔별들이 개똥벌레가 되어 낮에는 풀숲 사이에 숨어 있다가 밤이 되면 반짝거린다 그렇게 한철 지내다가 밤이 길어지는 겨울이 되면 개똥벌레의 영혼이 하늘로 올라가 다시 잔별이 된다 누군가의 영혼이 된다 - 「겨울 잔별」 전문 시인이 이토록 ‘마음의 자리’에 신경을 쓰는 이유는 그의 ‘시의 울림’이 그윽하게 멀리까지 퍼져 나가기를 바라는 순결한 바람 때문이다. 울림이란 반향(反響)이 아니어서 어떤 사물과 부딪쳐도 되돌아오지 않고 그 물체를 포섭하면서 퍼져 나간다. “겨울밤/유난히도 잔별이 많”은 이유는 “개똥벌레의 영혼” 때문인데, 그 영혼마저도 “여름이 올 때쯤/이슬을 타고 땅에 내려온 잔별들이” 변신한 것일 뿐이다. 그렇게 여름 한철이 지나면 “개똥벌레의 영혼”은 다시 하늘로 올라가 다시 ‘잔별’이 된다. 그렇게 또 “누군가의 영혼”이 되는 순환 속에서 계속 빛나는 것이다. 물론 시인은 “청정한 마음/인연”「(응무소주(應無所住) 이생기심(而生其心)」)으로 매번 변하는 누군가의 영혼인 ‘잔별’을 지켜봄으로써 자기 마음의 자리를 환하게 하는 것이다. 박성규 시인의 이번 시집은 그윽하게 번지듯 퍼져 나가는 시적 울림을 지향하면서 그 과정에서 접하는 모든 사태, 사건과 사물을 포섭하여 마음의 자리를 견고히 하려는 의지의 산물이라 할 수 있다. 이번 시집은 결국, ‘청정한 마음’과 ‘자연적인 인연’을 노래하기 위해 그렇지 않은 것들, 즉 무심한 행위나 습관적 반응과 이해와의 조용한 고투(苦鬪)의 기록인 것이다. - 백인덕(시인)밭고랑을 덮고 있는 풀을힘껏 잡아당겼더니감자가 딸려 나왔다보기엔 풀밭인데웬 감자가 나오나 싶어고랑에 있는 풀도 뽑았더니역시 감자가 튀어 나왔다풀 더미 속에서감자가 딸려 나오는데내년에는 아예 풀만 심을까- 「망각의 뒤편」 전문 우리 집 문지기 접시꽃이소천했다팔뚝만 한 가지여서무사히 생을 지킬 것 같더니만태풍 들이닥친 날 밤맥없이 쓰러졌다층층이 안테나를 달고밤마다 별 이야기를 타전해 줘서우주와 소통하며 지내왔는데쓰러지고 보니 안쓰러웠다살려내긴 틀렸지만쓰러진 환자를 그냥 둘 수 없어평상에 가지런히 누이고 보니골다공증 환자다제 소임 다한다고 얼마나 애썼을까요절했다고 애달파해야 하나비 그치면 다비라도 해주어야겠다- 「접시꽃 3」 전문 양파 모종을 사왔더니종일 일하려면 잘 먹어야 된다고삼겹살과 파절이로 상을 차려온 아내얼굴이 참 밝았다덕분에 속을 든든하게 채우고 나와양파를 심으려는데모종이 반이나 없어졌다실파인 줄 알고 아침상 차린 아내얼굴이 샐쭉해졌다미탁 때문에 침수되어병든 작물 뽑아내고 양파라도 심으려 했는데실파와 양파도 구분 못한다고 핀잔을 줬다아내 얼굴이 파절이가 되었다핀잔을 주고내 얼굴은 하회탈이 되었다― 「핀잔」 전문
환상문학 서설
필로소픽 / 츠베탕 토도로프 (지은이), 최애영 (옮긴이) / 2022.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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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츠베탕 토도로프 (지은이), 최애영 (옮긴이)
환상문학 장르를 종합하고 분석한 문학 이론서의 고전. 우리 시대의 소설을 이야기할 때 환상이라는 키워드는 이제 절대 빼두고 이야기할 수 없는 것이 되었다. 유령과 변신 등 초자연적인 장르 요소를 다루거나 환상 장르의 문법에 영향을 받은 소설의 수가 나날이 늘고 있는 만큼, 문학에서의 환상을 분석하는 작업은 중요하다고 할 수 있겠다. 츠베탕 토도로프의 <환상문학서설>은 그러한 환상문학을 분석하는 이론적 토대를 마련한 고전이다. 이 책은 발자크와 모파상, 고골과 카프카 등의 텍스트를 주된 기반으로 삼아, 18세기 말부터 20세기 초에 이르는 시간 동안 서구에 나타나온, 환상적인 것을 다루는 소설들을 분석하면서 환상 장르의 범주를 구획해나간다. 러시아 형식주의의 후계자이면서도 구조주의자인 츠베탕 토도로프는 작품 내부에 고집스럽게 머무른다. 그러면서 연역에 기초한 과학적 방법론을 도입한다는 기조 아래, 작품의 다양한 요소들이 상호작용하는 방식을 분석한다. 그럼으로써 환상적인 것의 핵심인 망설임을, 그리고 독자로 하여금 계속 망설이며 자연과 초자연의 경계에 위치하게 만드는 환상문학의 고유성을 규명한다. 더 나아가 토도로프는 환상문학의 사회적 의의를 이야기하며, 사회와의 관계 속에서 독자가 초자연적인 것을 어떻게 사유할 것인가라는 큰 질문을 남긴다.01 문학 장르 02 환상적인 것의 정의 03 기이 장르와 경이 장르 04 시와 알레고리 05 환상적 담론 06 환상적인 것의 테마들: 서론 07 나의 테마들 08 너의 테마들 09 환상적인 것의 테마들: 결론 10 문학과 환상적인 것 역자후기 참고문헌문학의 주변부에 머물던 환상문학을 중심부로 이끌어낸 문제작 문학에서 환상이 소재로 등장하는 것은 흔해진 일이다. 유령과 괴수 등 초자연적인 존재, 변신, 도저히 진위를 알 수 없는 현대적 기담 등을 예로 들 수 있다. 오늘날 환상문학은 엄연히 리얼리즘 소설과 동등한 문학의 한 갈래로 자리 잡았다. 그러나 환상문학이 문학 연구의 장에 진입하기까지는 꽤 오랜 시간이 걸렸다. 지금은 주류문학과 장르문학의 구분이 흐릿해진 지도 오래지만, 과거 환상문학은 주류문학에 속하지 못하는 유사문학paraliterature으로 불렸다. 이 책, 츠베탕 토도로프의 역작 《환상문학서설》은 환상문학을 문학의 언저리에서 한가운데로 끌어낸 데에 큰 공헌을 한 문학 연구서로서, 그간 쓰인 여러 환상문학을 집대성하고 당시 유행했던 구조주의의 흐름 아래에서 환상문학의 미학적 가치를 설명한 것으로 유명하다. 환상문학이 문학 장場에서 지녀 마땅한 자리로 마침내 가게 된 데 이바지한 것이 물론 이 책 한 권만은 아니며 누보로망 등 당시의 여러 새로운 문학적 흐름 때문도 있지만, 환상문학을 하나의 장르로 규정하고 그것을 사실주의적 소설과 동등한 층위에서 분석하는 데에 가장 결정적인 역할을 한 사람은 바로 이 책의 저자 츠베탕 토도로프라 할 수 있다. 《환상문학서설》은 환상문학을 중심으로 하지만 환상문학을 분석하는 차원에 그치지는 않는다. 그는 서사 작품들에서의 장르 구분을 제시한 노스럽 프라이의 이론을 비판적으로 계승해나가면서, 문학에서의 장르 연구가 필요함을 역설한다. 그는 일상 언어를 쓰지 않으려는 노력 아래 일상 언어와의 차이를 드러내는 문학의 기술記述, 그리고 그러한 기술을 추상화한 이론 사이의 지속적인 왕복 사이에서 규정되는 것이 장르라고 말한다. 다만 장르로 작품을 한정하는 것은, 그에게는 문학을 분석하는 데에 한계를 안겨주는 것이기도 하다. 어떠한 작품을 함부로 장르로 규정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그는 개별의 문학 작품을 장르의 범주 안으로 포섭하는 데에 조심을 기하면서 환상문학에 접근한다. 이러한 태도는 뒤이어 나올 환상문학의 핵심과도 맞물린다. 환상을 작동시키는 것은 기이와 경이 사이에 선 독자의 망설임이다 츠베탕 토도로프가 환상적인 것을 규정하는 데에 중요하다고 생각한 조건은 독자의 망설임이다. 독자가 환상적인 것을 작품에서 마주한 순간, 그 대상을 자연적인 것으로 해석해야 할지, 초자연적인 것으로 해석해야 할지 망설이게 되는 것이다. 토도로프에 따르면 “환상적인 것은 망설임의 시간만큼만 지속”된다. 이때 망설임은 독자와 작중 중심인물에게 공통된 것으로, 이 둘은 자신이 지각하는 것이 통상적으로 인식되는 모습 그대로의 현실 영역에 속하는지 아닌지 판단해야만 한다. 이는 독자가 이를 어떠한 장르로 수용할지의 문제로 이어진다. 토도로프는 텍스트를 시적인 것이나 알레고리적인 것으로 해석하기를 거부하고, 애매한 비전vision을 느껴야 하는 것이 환상문학 장르의 고유한 특성이라고 이야기한다. 망설임을 중심으로 한 이 책은 우리가 설명 불가능한 것의 출현을 어떻게 인식하는지를 분석한다. 그는 기이 장르와 경이 장르라는 두 장르를 구분하고, 그 경계에 있는 것을 환상으로 분류한다. 기이 장르는 끝내 설명된 채로 받아들여지는 것, 경이 장르는 끝내 설명되지 않는 채로 받아들여지는 것이다. 토도로프는 기이와 경이로만 수렴되지 않는, 현재 독자의 망설임을 일으키는 것이 바로 환상적인 것이라 이야기한다. 이러한 환상은 끝없이 독자에 의해 해석되는 “문학의 고유한 속성”을 드러내는 것이기도 하다. 이러한 초자연적인 것들은 현실에서는 등장할 일이 없고, 오직 문학의 언어 안에서만 드러나면서 그것이 사실인가를 의심하게 하기 때문이다. 토도로프는 또한 독자를 망설이게 하는 요소가 언어표현적 양상, 통사적 양상, 의미작용적 양상이라는 세 층위에서 드러난다고 보고, 이를 토대로 작품의 여러 요소가 독자의 망설임을 일으키는 메커니즘을 분석한다. 이는 특히 의미작용적 양상의 분석에 이르러 ‘나’의 테마와 ‘너’의 테마라는 차원으로 드러나는데, 나의 테마는 지각 체계에서 “심적인 것과 육체적인 것의 경계가 파괴”되고 이성과 비이성의 경계가 해체되는 것, 너의 테마는 억압된 무의식적 욕망을 드러내는 것이다. 그리고 작품 안에서 ‘나’와 ‘너’가 만나는 것은 양립 불가능한 것이 양립되는 것으로, 두 테마를 모두 아우르는 것은 불가능의 가능이다. 이 지점에서 “문학은 모든 이분법의 존재에 이의를 제기하는 것”이라는 토도로프의 관점을 상기하자면, 실로 환상문학은 의미심장하지 않을 수 없다. 환상문학이야말로 문학의 정수를 실현하는 문학이기에 그렇다면 환상문학이 문학과 사회에 가져오는 의미는 무엇이며, 그것은 왜 중요한가. 책에서 토도로프는 계속해서 초자연적인 것, 이성으로는 해석할 수 없는 것은 문학만이 드러낼 수 있음을 역설하며 이 속성을 문학의 고유한 속성이라고까지 이야기한다. 정신분석학이 문학에 미친 파급효과의 의의를 인정하면서도, 문학에서의 환상을 너무 명확히 해명하여 탈신비화했음을 비판적인 시선으로 바라보는 데에서도 흥미롭게 드러난다. 토도로프의 논의를 따라가면, 환상문학은 단순히 문학의 장르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불가능성과 가능성을 동등한 위치로 양립하게 만든다는 점에서, 불가능성을 현실에 기입한다는 점에서, 문학의 고유성을 드러내는 문학이라는 인식에 마침내 이르게 된다. 토도로프에게 문학은 “모든 언어의 본질에 내재한 존재론을 언어 내부에서 파괴”하고 “저 너머로 건너가는” 것이다. 논의의 말미에서 그는 블랑쇼를 인용하면서, 문학은 오직 자신을 불가능하게 만드는 한에서만 가능해질 수 있는 본성을 지닌다고 말한다. 앞서 말한 것과 종합해보면, 토도로프는 문학의 본성이 환상문학으로써 가장 분명하게 드러난다고 보는 셈이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을 이 시대에 읽는 것은 환상문학의 의미를 규명하는 것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인간 바깥의 것을 사유해야 하는 지금 시대의 사유와도 더없이 적절하게 어울린다. 인간의 지각 체계로 포착할 수 없는, 불가능한 것들이 도처에 가득해지는 지금, 환상, 혹은 우리를 둘러싼 세계를 다시 해석하는 관점을 새로이 제공하는 이 책은 독자들에게 더욱 의미 깊게 다가설 것이다.그런데 알다시피, 문학은 일상적 언어로는 말하지 않고 말할 수 없는 것을 말하려는, 정확히 바로 그 노력으로서 존재한다. 그 이유로 비평은 (최상의 것은) 그 자체로 문학이 되려는 경향이 늘 있다. 우리는 오직 문학을 함으로써만 문학이 하는 것에 대해 말할 수 있다. 오직 일상 언어와의 그 차이를 출발점으로 했을 때에만 문학은 구성되고 존속할 수 있다. 문학은 오로지 자신만이 표명할 수 있는 것을 표명한다. 이렇게 우리는 환상적인 것의 핵심에 이르렀다. 우리의 세계, 악마도 공기요정도 흡혈귀도 없는, 우리가 알고 있는 바로 이 세계에, 이 친숙한 세계의 법칙들로는 설명할 수 없는 한 사건이 발생한다. 그 사건을 알아차리는 자는 가능한 두 해결책 중 하나를 선택해야만 한다. (…) 환상적인 것은 불확실성의 시간을 차지한다. 그러므로 위의 두 가지 대답 중에 하나를 선택하는 순간, 우리는 환상 장르를 떠나 인접한 기이 장르나 경이 장르로 들어가게 된다. 환상적이라고 하는 것은 자연법칙만을 알고 있는 한 존재가 겉보기에 초자연적인 사건에 직면하여 경험하는 망설임이다. 너의 테마 망이 직접적으로 금기들을 부각시킨다면, 나의 테마 망의 경우는 덜 직접적인 방법을 통하긴 하지만, 사정은 역시 마찬가지이다. 이 두 번째 그룹이 광기와 결부되는 것도 우연은 아니다. 사회가 정신병자의 생각이라고 해서 금기를 위반하는 범죄자보다 덜 엄정하게 단죄하는 것은 아니다. 광인 또한 범죄자처럼 갇힌다. 그의 감옥은 정신병원이라고 불린다. (…) 따라서 우리는 이 두 테마 망에 부과되는 유죄판결을 도식화하고, 초자연적인 요소들의 도입을 그러한 단죄를 피하기 위한 방책으로 간주할 수 있다. 이제 우리의 테마 유형학이 왜 정신질환들의 유형학과 일치하는지 더 잘 이해하게 되었다. 초자연적인 것의 기능은 텍스트를 법의 영향력에서 벗어나게 하는 것, 그렇게 함으로써 법을 위반하는 것이라 하겠다.
플러스 종합 음악이론 마무리 2
일신서적 / 일신음악연구회 엮음 / 2010.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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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오선과 덧줄.덧칸 음자리표의 종류 보표의 종류 실력 다지기 음표 쉼표 실력 다지기 첫번째 마무리하기 박자표 박자와 리듬 1 박자와 리듬 2 실력 다지기 아래 솔~위의 솔 위의 도~위의 위의 솔 아래 도~가운데 솔 아래 아래 도~가운데 도 실력 다지기 두번째 마무리하기 즐거운 음악감상 1 이음줄과 붙임줄 숨표.테누토.악센트 도돌이표 실력 다지기 셈여림표 빠르기말 실력 다지기 세번째 마무리하기 건반에서의 음정 1도 ~ 5도 음정 6도 ~ 8도 음정 실력 다지기 건반에서의 온음과 반음 보표에서의 온음과 반음 실력다지기 네번째 마무리하기 즐거운 음악감상 2 해답편 2권 임시표 원음과 사이음 임시표가 붙은 음 임시표의 쓰임 실력 다지기 보표의 쓰임 음표와 쉼표 온쉼표의 쓰임 음표와 쉼표의 길이 비교 실력 다지기 첫번째 마무리하기 음정의 종류 음정의 성질과 이름 완전음정 실력 다지기 장2도와 단2도 장3도와 단3도 실력 다지기 두번째 마무리하기 즐거운 음악감상 1 장6도와 단6도 장7도와 단7도 실력 다지기 나타냄말 도돌이표 스타카토의 종류 실력 다지기 세번째 마무리하기 옥타브표 잇단음표 갖춘마디와 못갖춘마디 당김음 실력 다지기 장음계 다(C) 장조 음계 만들기 장음
공인중개사법 쪼개기
한국경제신문i / 정재진 (지은이) / 2018.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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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진 (지은이)
개업공인중개사의 중개행위 및 비중개행위에 대해 공인중개사법을 비롯한 대한민국헌법, 민법 및 민사특별법, 형법, 상법, 주택임대차보호법,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으로 나누어 설명·제시함으로써 개업공인중개사의 법률적 소양을 키우고, 실무에 적절히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통상의 부동산 중개 관련 기술서적들이 실무의 방법에 대한 쉽고 편한 방법론을 통해 개업공인중개사의 업무 보조적 역할을 하는 것이라면 이 책은 법률적인 관점에서 해당 법률을 일일이 찾아 열거하고 그 법조항이 현재 개업공인중개사가 하려는 업무가 구체적으로 어떤 법률조항에 근거하고 있는지에 대한 표지판적 역할을 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추천사 들어가며 Part 01 공인중개사법 001 부속토지의 중개보수 문제 002 부동산 중개보수의 지급한도 003 공인중개사법 제3조 중개대상물대상 여부 004 공동임차인의 보증금반환청구권이 분할채권인지 불가분채권인지 여부 005 중개대상물에 대한 표시·광고 위반 여부 006 세차장 시설과 권리금을 중개했을 때 적정한 중개보수의 범위 007 아파트분양권 매매를 중개한 경우 거래가액이란? 008 기존재산에 대한 권리가액이 감정평가액이 기준인지 권리가액이 기준인지 009 계약서 작성 시 면적에 대한 내용 010 업무정지처분을 받은 경우 당해 개업공인중개사가 중개사무소를 이용할 수 있는지 여부 011 외국인의 위임장에 의한 임대차 계약 시 012 외국인 관련해서 확인해야 할 사항 013 외국인의 주택임대차보호에 대해 014 외국인 임차인의 전세권설정에 대해 015 환지방식(換地方式)이란? 016 일반주거지역(一般住居地域)이란? 017 근린생활시설에 대해 018 부동산 컨설팅 보수, 중개행위를 넘는 용역제공 없을 시 무효 019 부동산 중개보수 체계 변천과정 020 학교환경위생정화구역 내 금지시설 요약표 021 주택 및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 적용 기준에 대해 022 중개보조원이 계약서 작성 시 행정처분 023 벌금형과 등록결격사유에 대해 024 분양과 중개를 하였을 때 보수적용 문제 025 부동산 중개의뢰인의 부주의와 과실상계에 대해 026 멸실 주택 임대사업자 등록에 대해 027 임대 아파트의 종류 028 세입자 침수 피해 시 집주인 책임 문제 029 주택소유자의 임차인에 대한 공작물소유자로서의 책임 문제 030 보증금과 임차권 말소 등기는 동시 이행의 관계인지 여부 031 재개발 사업추진 절차 및 현행 이주비 지급 기준 문제 032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에 의해서 재개발지역 내에서 사업 시 주거이전비(이주비) 청구에 대해 033 건축의 종류와 대수선 문제 034 종중 재산 소송 문제 035 외국인(시민권자)의 중개업개설등록 및 소속공인중개사, 중개보조원 가능 여부 036 장기수선충당금(특별수선충당금)의 문제 037 개업공인중개사를 배제한 직접거래 문제 038 입주자 대표회의 구성신고 절차에 대해 039 입주자 대표회의 과반수의 찬성으로 결정할 사항에 대해 040 아파트 공동주택의 의무관리 대상에 대해 041 개업공인중개사가 인테리어 가게를 운용할 시(겸업금지 관련) 042 전세임대 전세권 설정 하지 않아도 된다(2009. 4. 1.부터 보증보험 도입) 043 투기과열지구의 지정 및 전매 행위 등의 제한(주택법 제64조)문제 044 점포별로 수도계량기 따로 설치 가능(2009. 10. 1.) 여부 045 오피스텔의 1실을 주거용으로 사용 시 주택임대차보호법 적용 여부 046 주택임대차보호법상 주택에 대해 047 대지에 저당권 설정 후 지상에 건물이 축조된 경우 048 공인중개사무소 개설등록 않은 자와의 중개보수지급약정의 효력 049 부동산(매매임대차)계약에서 상대방으로 하여금 성실한 이행의 확보를 구하는 방법 050 권리금계약과 보수청구권의 문제 051 공인중개사법 및 행정사법상 업무의 범위 및 계약서 작성에 관한 건 052 하자보수 서울시 혹한에 잦은 보일러 동파분쟁 합의 기준 발표 (2010. 12월) 053 소유권 이전등기 필요서류 054 소유권 보존등기 신청 필요서류 055 전세권 설정등기 필요서류 056 전세권 말소등기 필요서류 057 가등기(소유권 이전등기 청구권 보전, 채권 보전)필요서류 058 상속등기 필요서류 059 근저당권 설정등기 필요서류 060 근저당권 설정비용에 대해 061 소유권 이전등기 신청의무에 대해 062 근저당 설정 계약에 대해 063 채무 인수 필요서류 064 인감증명 발급 및 확인에 대해 065 주택거래신고제 부동산거래신고제에 대해 066 건폐율(建蔽率)이란? 067 용적률(容積率)이란? 068 등기사항전부증명서 표시내용 살펴보기 069 건축물의 종류(용도별)에 대해 070 권리금 계약에 대해 071 상가임대차계약의 임차권 양도 금지 특약 시 임차보증금 반환채권의 양도까지 금지되는지? 072 중개보수 청구권 인정 여부 문제 073 등기부상 주소변경 시 확정일자 재부여 여부 074 임대인의 동의 없는 전대차 계약 시 문제 075 도로명 주소 사용에 대해 076 개업공인중개사 및 중개법인 공제 가입 관련 문제 077 전속중개계약 후 광고비 받고 광고 시 문제 078 하천에 편입된 토지 매수청구 여부 079 전 소유자가 연체한 아파트관리비를 경락인이 부담해야 하는지 여부 080 아파트에 가정보육시설(어린이집, (구)놀이방)은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인가? 주택임대차보호법인가? 081 공인중개사무소 양도, 양수후 양수자가 근거리에 사무소를 개설했을 경우 082 투기과열지구 내 1세대 1주택 조합원 주택 등의 중개업무 083 개업공인중개사의 부동산 컨설팅 중개보수의 제한 문제 084 개업공인중개사가 중개하지 않고 거래계약서 등 작성·교부한 책임 085 개업공인중개사의 명의대여 받은 자를 직접 당사자로 한 계약행위가 중개행위인지? 086 다가구주택의 경우 개업공인중개사의 확인·설명의무 087 개업공인중개사가 아파트 방향을 잘못 설명한 경우(방향의 기준) 088 공무원의 실수로 주민등록이 잘못 기재된 경우 대항력이 있는지? 089 담당 공무원의 실수로 말소된 주택임차권등기의 효력 090 현관문호실과 등기부호실이 달라 보증금을 떼인 경우 개업공인중개사의 책임 091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 2018.1월부터 부활내용 정리 092 양도소득세 중과세에 대해 Part 02 민법 및 민사관련법 093 목적물이 불가분일 때 피보전 채권액이 목적물 가액에 비해 작은 경우, 사해행위 취소의 범위 094 가계약(假契約)해지 시의 문제 095 지상권 갱신 시의 존속기간에 대한 문제 096 지상권의 양도 가능성과 지상물 존재가 지상권의 효력요건인지 여부 097 지상권 존속기간 중 지료증감을 청구할 수 있는지? 098 부동산 경매에서 소멸시효와 이익포기 문제 099 전세기간이 만료된 전세권의 양도 여부 및 제3자에게 대항하기 위한 요건 100 주택임대차보호법상 임차인의 지위와 전세권자의 지위를 함께 가졌으나 나중에 임차인의 지위를 상실한 경우, 경매 절차에서 우선배당 가능한지 여부 101 사용자의 감독이 소홀한 틈을 이용해 고의로 불법행위를 저지른 피용자가 바로 그 사용자의 부주의를 이유로 자신의 책임의 감액을 주장할 수 있는지 여부 102 선이행 의무가 이행되지 않던 중 상대방 의무의 이행기가 도달한 경우 양 의무의 관계 103 채권자 귀책사유로 인한 이행불능의 경우 채무자의 이행청구 여부 104 양 당사자 사이의 책임 없는 사유로 계약을 이행할 수 없게 된 경우 105 선이행의무를 지고 있는 당사자가 상대방의 이행이 곤란할 현저한 사유가 있는 때는 자기의 채무이행을 거절할 수 있는지? 106 위약금특약이 없는 경우 계약해제와 손해배상의 범위 107 장래 발생할 채권에 대한 압류 가능 여부 108 경매 부동산의 매수인이 소유자에게 양도 후 인도명령을 신청할 수 있는지? 109 사기꾼이 공무원의 부주의를 이용해 타인의 인감증명서를 발급받아 이를 통해 금융기관에서 거액을 대출받은 경우 금융기관의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손해배상청구 여부 110 주택에 대한 귀속청산이 이루어지는 경우 임차인과 취득자와의 관계 111 명의신탁약정으로 인한 등기의 무효와 제3자의 문제 112 공동으로 쓰는 담의 보수비용을 누가 부담해야 하는지 문제 113 민법 제240조 수지(樹枝), 목근(木根)의 제거권에 대해 114 지하시설을 하는 경우, 경계로부터 두어야 할 거리에 관한 사항 등을 규정한 민법 제244조가 강행규정인지 여부 115 파산선고의 효과 및 면책, 복권 문제 116 매매대금으로 어음을 받았을 경우 부도 예상을 사유로 계약 해제 가능 여부 117 토지매수인으로부터 소유권 이전 등기를 마친 후, 매매계약이 해제된 경우 118 매수인의 소유권 이전등기 비용이 채무불이행으로 인한 손해인지 여부 119 경락받은 부동산이 가등기에 기한 본등기로 소유권을 상실한 경우 매도인의 담보책임 120 토지 임차인에게 인정되는 지상물 매수 청구권에 대해 121 토지가 양도된 경우 등기하지 않은 토지 임차권의 보호 여부 122 토지 인도 및 건물철거소송에서 패소 시 지상물 매수 청구권 행사 여부 123 토지소유자 변경시 토지임차인의 지상물매수청구권 행사 여부 124 토지임차인의 건물매수청구권을 포기하기로 한 약정의 유효 여부 125 무허가 건물에 대해서도 토지임차인의 건물매수청구권 행사 여부 126 토지임차인이 타인토지에 걸쳐서 축조한 건물에 대한 매수청구권 행사 여부 127 토지임대차에서 그 지상 임차인 소유 비닐하우스에 대한 매수청구권 행사 여부 128 건물등기 있는 토지임대차에서 건물을 경락받은 자의 대항력 문제 129 지상물 매수대금 지급전까지 계속 점유 사용시 부당이득반환범위 문제 130 기간을 정하지 않은 사용대차에서 사용 수익의 충분한 기간이란? 131 자기의 비용과 재료로 건물을 신축한 수급인의 권리 문제 132 수급인이 공사대금 확보위해 신축건물에 유치권 행사 가능 여부 133 공사 대금 채권에 기한 건물유치권자의 경락인에 대한 대항력인정 여부 134 하자보수 보증금 중 실제 소요 비용을 공제한 잔액의 반환 여부 135 법무사의 등기신청 위임자에 대한 권리보호 의무의 정도에 대해 136 아파트 관리회사와 아파트 입주자 대표회의 사이의 법률관계 문제 137 개업공인중개사의 중개보수 청구권의 발생 요건에 대해 138 무상의 부동산 중개 행위에 대한 개업공인중개사의 책임 여부 139 경매 절차상 배당표가 잘못 작성되어 손해 본 경우 국가 배상 청구권 인정 여부 140 아파트 위층이 배관 파열로 누수된 경우 위층 임차인의 책임 관계에 대해 141 부당한 부동산가처분으로 인한 손해배상 청구권 인정 여부 142 수분양자가 분양회사를 상대로 일조 방해로 인한 불법행위의 책임청구 인정 여부 143 취득 원인 무효로 소유권이 말소된 경우, 손해배상 청구권의 범위에 대해 144 중개보조원의 과실로 인한 손해배상책임 문제 145 피용자의 불법행위로 배상을 한 사용자의 피용자에 대한 구상금청구 문제 146 부동산 매매계약이 해제된 경우에도 중개보수를 지급해야 하는지? 147 개업공인중개사가 부동산 중개를 할 경우 주의의무에 대해 148 신탁부동산에 대한 임대차계약 체결 시 개업공인중개업사의 주의의무에 대해 149 가등기담보권자가 대외적으로 소유권을 행사하는 것을 묵인한 것을 묵시적 대물변제 또는 귀속청산을 마친 것으로 볼 수 있는지 여부 150 임대차계약에서 전세권설정의 특약이 이행되지 않은 경우, 손해배상책임의 범위에 대한 문제 151 제3자에 귀속하는 채권이 압류된 경우의 구제방법 문제 152 소유권이전등기청구권 가처분 후 가압류된 경우 가처분이 우선하는지? 153 전 임차인이 개조한 임대물에 대해 현 임차인의 원상회복(민법 제615조, 제654조) 관련 문제 154 임대인의 동의를 얻어 전대차계약기간 만료된 후 전대인은 전차인에게 명도 시까지의 차임 상당의 부당이득의 반환을 청구할 수 있는지? 155 임대인의 동의하에 사업양도계약 후 양도인 행방불명, 해지 시 보증금 반환 문제 156 상가 임대차 계약 종료 후 목적물을 계속 점유할 때 부당이득 여부 157 임차인의 원상회복과 관련한 부당이득의 범위 문제 158 원상회복의 일부 미비를 이유로 임차보증금 반환을 거절할 수 있는지 여부 159 이미 시설된 점포에 재차 내부 개조한 임차인의 원상회복 의무 범위 문제 160 다방 임대차 종료 시 영업허가 명의 변경 약정을 민사소송으로 청구 여부 161 임차인의 유익비 상환 청구권의 행사 요건 162 임차한 상가 지하층에 습기가 찰 때, 임대인의 수선의무 여부 163 상가 번영회의 상가관리 규약상 업종제한 규정의 효력 여부 164 계약금의 성질 165 계약금의 일부만 지급된 일명 ‘가계약’에 관한 문제 166 부동산 가압류로 중단된 소멸시효 기간의 재 진행 시점에 대해 167 매매계약에서 매도인 사망 시 소유권 이전등기 문제 168 공동 상속인 중 주소 불명자가 있는 경우 상속등기 절차 169 토지대장상 소유자의 주소를 모르는 미등기 토지의 등기 절차 170 토지대장상 소유자로 등록되어 있는 자의 주소의 기재가 누락된 경우 소유권보존등기 방법 171 등기부와 건축물대장상 면적이 현저히 다른 경우 및 1인의 소유권 등기명의인을 2인으로 경정하는 절차 172 미등기(무허가)건물 매매 문제 173 매매계약에서 특약사항 위반을 사유로 계약해제 주장 가능 여부 174 매수인이 부동산 소유권을 이전해 가지 않을 경우 매도인의 등기인수청구권 175 농지취득자격증명원 발급 관련 문제 176 상속을 원인으로 농지 취득 시, 농지취득 자격증명의 필요 여부 177 분묘 수호를 위해 종중 명의로 농지 구입 가능 여부 178 매매 목적물이 가압류된 사유로 계약을 해제할 수 있는지 여부 179 부동산 매매 시 가압류 등기 말소와 잔금지급이 동시이행의 관계 여부 180 매수인의 잔금 이행 지체로 인한 계약 해제 시 181 실제 채무를 초과한 이행최고에 터잡은 계약 해제의 효력 문제 182 부동산 매매계약에서 잔금 지급 시 자동 해제된다는 특약의 효력은? 183 부동산 매매계약 후 24시간 이내에 해제 가능 여부 184 매매 목적 토지의 수량이 부족한 경우 대금 감액청구 여부 185 미성년자 단독으로 법률행위를 할 수 있는 경우 186 재판상 이혼을 전제로 한 재산분할에 있어 분할대상 재산과 액수산정의 기준시기 문제 187 공장저당권 실행 시 공장공용물이 누락된 때 경정결정을 할 수 있는지? 188 미성년자의 법률행위를 성인이 된 후 취소할 수 있는 기간에 대해 189 한정후견인이 피한정후견인의 한정후견개시 심판 이전 법률행위를 취소할 수 있는지 여부 190 소송행위에 민법상 법률행위에 관한 규정의 적용한계에 관한 문제 191 법률혼배우자의 장기 가출 중 발생한 동거관계도 사실혼에 해당하는지의 문제 192 담당공무원의 잘못된 답변에 근거해 건물을 건축하다가 그 일부를 철거하게 된 경우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손해배상청구 여부 193 주택임대차와 상속에 대한 문제 194 경매 절차에서 가장임차인이 배당요구한 경우 채권자의 이의방법에 대해 195 이사가 법인을 상대로 소를 제기하는 경우의 특별대리인 선임 가부 196 조합대표자가 총회결의 없이 조합재산을 양도담보한 행위의 효력 문제 197 학교교지로 출연된 학교경영자 명의 부동산에 대한 근저당권의 효력 문제 198 부동산 구입 시 주의할 점 Part 03 주택임대차보호법 199 주택임대차보호법을 악용해 임대차계약을 체결한 경우 200 甲(임대인), 乙(매수인), 임차인이 乙을 원하지 않을 시 해지는? 201 주택 임차인 차임연체에 대한 문제 202 소액임차보증금과 근로자의 최종 3월분 체불임금 간 배당순위에 대해 203 아파트관리비 중 장기수선충당금도 임차인이 부담해야 하는지? 204 옥탑을 주거용으로 임차한 경우 주택임대차보호법이 적용되는지? 205 적법한 임대권한이 없는 사람과 임대차계약을 체결한 경우 주택임대차보호법이 적용되는지? 206 임대인이 주택의 명의신탁자인 경우, 임차인이 주택임대차보호법의 보호를 받을 수 있는지? 207 채권회수를 위한 임대차계약의 경우, 임차인에게 주택임대차보호법이 적용되는지? 208 주택임대차보호법의 적용대상인 ‘주거용 건물’에 대지도 포함되는지의 문제 209 두 필지 위에 축조된 임차주택을 하나의 지번으로 전입 신고한 경우의 문제 210 같은 담장 내 3필지 토지 중 임차주택 부지가 아닌 지번으로 전입한 경우의 문제 211 분양형 생활숙박시설인 레지던스가 주택에 해당하는지 여부 212 연립주택의 전입신고 시 층·호수를 잘못 기재한 경우의 대항력 문제 213 2월 28일 임대차 기간이 만료 시 1개월 전이란? 214 간접점유자의 주민등록이 주택임대차의 유효한 공시방법이 되는지 여부 215 재계약 시에도 주택임대차보증금 또는 차임의 증액제한규정이 적용되는지? 216 2기 이상의 차임을 연체한 경우에 해당하는지 여부, 임대차기간 중 임대차계약 해지할 수 있는 법적근거가 무엇인지? 217 배당요구 하지 않은 소액임차인의 매수인에 대한 대항력 문제 218 적법한 임차권양수인의 권리에 관한 문제 219 주택임대차보호법 임대차 기간 등(동법 제4조 제1항)애 대한 해석 220 언니 대신 동생이 임대차 목적물에 주소를 두고 사는 경우 대항력 유지 여부, 연속된 묵시의 갱신에 있어서 임대차기간 계산, 임대인의 차임 증액 요구의 적법한 이유 Part 04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 221 상가 영구 임대차 계약의 임차인이 임대차계약 해지 여부 222 부산광역시 기장군의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 적용기준문제 223 영업용 건물의 임대차에 수반해 지급되는 권리금계약 취소 문제 224 대리점영업을 양도하면서 점포도 넘겨줄 경우 임차권양도계약인지에 대해 225 임차인의 지위가 전전승계된 경우, 부속물매수청구권의 승계 여부 226 동창회사무실도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이 적용되는지에 대해 227 임대인이 건물철거를 이유로 재계약을 거절하는 경우의 문제 228 상가 임대차 기간을 1년 이하로 정할 수 있는지 여부 229 상가를 전대한 임차인의 우선변제권 행사 가능 여부 230 구분점포 각각에 대해 일괄해서 단일한 임대차 관계가 성립한 경우 우선변제를 받을 임차인의 범위를 판단하는 기준에 대해 231 배당요구 종기까지 적법한 사업자등록이 유지되지 않은 경우의 우선변제권 문제 232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상 우선변제권의 행사방법에 대해 233 임대인이 먼저 임차인에게 갱신거절 통지를 한 경우에도 임차인의 계약갱신요구가 가능한지? 234 건물이 일부 양도되어 공동임대인이 된 경우 임대차계약의 해지방법에 대해 235 임대차 계약서에 민법 제640조와 동일한 내용의 특약이 있는 경우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 제10조 및 제15조의 적용여부 236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상의 차임 증액비율을 초과한 경우 초과 부분의 반환을 청구할 수 있는지 여부 237 상가건물에 대한 정보에 관해 관할 세무서장에게 열람을 요청할 수 있는 이해관계인의 범위 문제 238 상가건물임대차상의 임차인의 계약해지 통고 문제 Part 05 형법 239 이중매매와 배임죄에 대해 240 법령 오인으로 중개보수를 초과해 받은 경우에 법률의 착오인지에 대해 241 강제집행 완료 후 채무자가 출입봉쇄표지를 손상한 행위에 공무상표시무효죄가 성립하는지의 문제 242 부동산 인도집행 후 다시 그 토지에 침범한 자의 처벌 여부 243 공동상속부동산을 혼자 점유하다가 임의로 처분한 경우에 대해 244 명의신탁은 종중토지를 담보로 근저당설정 및 매도까지 한 경우 횡령죄 여부 245 권리자가 자신의 권리를 행사하기 위해 주거에 들어간 경우 주거침입죄가 성립하는지 여부 246 문 잠금 확인만 해도 절도 미수죄가 성립하는지에 관한 문제 247 위조문서를 복사해 사용한 때 위조문서행사죄가 되는지? 248 기망해서 받은 서류로 소유권이전등기한 경우 사기죄 여부 249 임대차계약체결 시 경매 중인 사실을 알리지 않은 경우의 책임 관련 문제 250 진정한 임차권자가 아니면서 허위의 임대차계약서를 법원에 제출해 임차권등기명령을 신청한 경우 사기죄 여부 251 부동산 거래가액을 허위로 신고한 경우, 공전자기록불실기재죄의 성립 여부 252 타인의 부동산을 관리하는 사람이 해당 부동산에 근저당권설정등기를 마친 경우, 횡령 이득액 산정 기준에 대해 253 뇌물약속죄에서 약속 당시 이익이 현존 또는 확정되어야 하는지? 254 규제 회피를 위해 등기원인을 ‘증여’로 한 경우에 공정증서원본불실기재죄의 성립 여부 255 임대인이 임차인에게 소유권 취득 사실을 알리겠다는 약정을 어긴 경우 256 공무원이 건축법에 위반됨을 알면서도 건축허가서를 작성한 경우에 허위공문서작성죄 등의 성립 여부 257 농지로 사용 불가능한 밭을 건축자재 야적장으로 사용한 경우 Part 06 상법 258 아파트평면도를 게시한 경우 저작권 침해 여부 259 회사의 종류에 대해 260 영업과 분리해 상호만의 양도도 가능한 것인지? 261 영업양도인이 근처에서 상호만 바꾸어 다시 영업할 수 있는지? 262 오피스텔 분양관련 업무를 처리한 관리부장이 부분적 포괄대리권을 가진 상업사용인에 해당하는지 여부 263 상호계속사용자가 영업양수인이 되기 위한 요건에 대해 264 공동대표이사 중 1인이 단독으로 한 법률행위가 유효한지의 문제 Part 07 대한민국헌법 265 부동산 중개 법정보수제도가 평등권을 침해하는지 여부 266 소액임차인의 최우선변제권 규정의 재산권 침해 여부 267 수사기록 등사거부처분에 대한 헌법소원심판청구 가능한지의 문제 268 임대차존속기간을 20년으로 제한한 법률조항이 계약의 자유를 침해하는지 여부 269 등기부취득시효제도의 위헌성에 대해 270 채권자취소권에서 수익자 선의추정의 위헌성에 대해 271 기존 명의신탁 실명등기의무 등 효력관련 규정의 위헌 여부 272 국세기본법상 국세우선 규정의 재산권 침해 여부 273 토지수용보상기준 규정의 헌법상 정당보상 규정 위배 여부 274 부동산 강제경매 중 무잉여로 경매가 취소된 경우 재판청구권 침해 여부 275 매각허가결정에 대한 항고 시 보증금공탁제도의 재판청구권 침해 여부 276 지목변경신청반려처분에 대한 헌법소원심판청구 가능한지의 문제 277 건축물 부속시설에 대한 철거지시에 대해 헌법소원심판청구 가능 여부 278 건축물대장상 ‘위법건축물’표시말소신청 반려에 대한 헌법소원심판청구 가능 여부 279 건설산업기본법상 건설업등록말소 규정의 위헌 여부 280 재건축결의에 반대한 구분소유권자 매도청구권 규정의 위헌 여부 부록 토지공개념(土地公槪念)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 요약 해설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 시행령 개정 내용 내진설계 확인방법 매수신청대리 실무교육 지침 형법 죄명별 공소시효 일람표 [서식 예] 지급명령신청서(임차보증금반환청구의 독촉사건) [서식 예] 임차보증금반환청구의 소(매수인이 전세금반환채무를 인수한 경우, 상가) [서식 예] 임차보증금반환청구의 소(묵시적 갱신 후 기간만료, 다세대주택) [서식 예] 임차보증금반환청구의 소(임대인사망, 상속인들을 상대로, 주택) [서식 예] 임차보증금반환청구의 소(지하방, 누수를 원인으로 계약해지) [서식 예] 임차보증금반환청구의 소(대항력있는 임차인이 경락인에게) [서식 예] 임차보증금반환채권 부존재확인의 소 별지 [서식 예] 반소장(임차보증금반환청구) [서식 예] 임차보증금반환청구의 소 [서식 예] 준비서면(임차보증금반환, 원고) [서식 예] 답변서(임차보증금반환청구에 대한 부인) [서식 예] 영업허가 명의변경절차 이행청구의 소(영업양도의 경우) 별지 [별표 1] 장기수선계획의 수립기준 [별표 2] 공인중개사법 시행규칙 과태료의 부과기준<개정 2014.7.28> [별표 1] 공인중개사법 시행규칙, 공인중개사 자격정지의 기준 [별표 2] 공인중개사법 시행규칙, 개업공인중개사 업무정지의 기준법을 제대로 알고, 읽고, 해석해보자! 11만 명에 달하는 공인중개사는 이미 그들 간에 무한한 자유경쟁 시장에서 치열하게 생존을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음은 부인할 수 없다. 이 책은 공인중개사들의 어려움을 해결할 길을 마련하고자 시작했고, 그 수단은 법률적인 관점에서 도모하고자 집필되었다. 풍요로움을 영위하게끔 도와주는 수단에는 많은 길이 있지만, 그중에 한 방법인 ‘부동산을 수단으로 하는 길’을 통해 유익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고자 했다. 실무를 기반으로 해서 접근하려는 기존 저서들의 경우, 실질적으로 법률 근거 규정을 쪼개어 살펴보는 책은 없다. 대개의 실무를 법적인 토대에 두지 않고 그저 관행적으로 “이렇게 작성하게 되면 책임은 면한다”라든가, “이러한 경우에는 위험한 부동산 거래 관계가 성립할 수 있다”라는 답변을 듣고 거래 계약의 성립 유무를 판단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 책은 개업공인중개사의 중개행위 및 비중개행위에 대해 공인중개사법을 비롯한 대한민국헌법, 민법 및 민사특별법, 형법, 상법, 주택임대차보호법,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으로 나누어 설명·제시함으로써 개업공인중개사의 법률적 소양을 키우고, 실무에 적절히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즉, 해당 법률규정을 세분해 공인중개사법상 해당하는 모든 중개 및 비중개행위나 계약에 대해 사안별로 적용되는 법률적 측면에서 검토했다. 통상의 부동산 중개 관련 기술서적들이 실무의 방법에 대한 쉽고 편한 방법론을 통해 개업공인중개사의 업무 보조적 역할을 하는 것이라면 이 책은 법률적인 관점에서 해당 법률을 일일이 찾아 열거하고 그 법조항이 현재 개업공인중개사가 하려는 업무가 구체적으로 어떤 법률조항에 근거하고 있는지에 대한 표지판적 역할을 하는 데 중점을 둔 것이다. 그러다 보니 다소 딱딱하고 쉽게 접할 수 없는 부분도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개업공인중개사라면 반드시 공인중개사의 행위에 대해 어느 법률에 해당하는 행위를 하는 것인지를 주지해야 할 필요가 있다는 점에서 서술되었기에 제대로 짚고 넘어갔으면 한다.
참 쉽다 아이와 해외여행
황금부엉이 / 김장희 지음 / 2016.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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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부엉이
소설,일반
김장희 지음
아이와 해외여행을 떠나려는 엄마 아빠를 위한 안내서다. 마음먹고 여행 책을 고르려고 하면 원하는 내용을 찾기가 쉽지 않다. 이동 중에 잠들고, 자야 할 시간에는 눈이 말똥말똥해지고, 걷지 않겠다고 떼를 쓰는 등 시도 때도 없이 변하는 아이 컨디션까지 고려해서 정보를 알려주는 여행 책은 없으니 말이다. 아이 음식으로 무엇을 가져가야 할지, 유명하다는 곳이지만 아이가 좋아할지 어떨지, 비가 오면 현지에서 무엇을 해야 할지 등 이 책에는 여행 가이드북에서는 절대 가르쳐주지 않는, 아이와 해외여행 하는 노하우가 가득하다. 가고 싶었지만 아이가 어려 포기했던 여행, 마음속에 품고만 있었던 여행지, 이제 망설이지 말고 떠나자. 이 책이 좋은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프롤로그_엄마와 아이가 모두 행복한 여행을 꿈꾸다 1장 아이와 떠나기 전 알아야 할 모든 것 1. 아이와 해외여행, 언제 떠날까? 2. 아이와 해외여행, 어디로 떠날까? 3. 아이와 해외여행, 어디서 머물까? 4. 패키지여행이냐, 자유여행이냐? 5. 아이의 여권 준비하기 6. 항공권 저렴하게 예약하기 7. 여행 가방 가볍게 싸기 8. 아이가 있는 여행객을 위한 공항 & 기내 서비스 9. 해외에서 데이터 사용하기 10. 여행 정보는 어디서 얻지? 2장 드디어 떠난다, 아이와 함께! 방콕·파타야 방콕·파타야 여행 정보 한눈에 보기 방콕·파타야 4박 6일 추천 코스 1day_걸어서 방콕까지? 바닥 취침도 OK 2day_물놀이만으로도 만족스러운 파타야 3day_전세 낸 듯 즐긴 호텔 수영장 4day_욕심 없이 여유롭게 즐긴 방콕 5day_잊지 못할 귀국길, 우리 다시 떠날 수 있을까? 3장 갑자기 떠나도 만만한 여행, 오사카·교토 오사카·교토 여행 정보 한눈에 보기 오사카·교토 3박 4일 추천 코스 1day_아이와 단둘이 비행기를 타다 2day_느리게 걷는 교토 3day_오사카 주유 패스로 즐긴 무료 관광 4장 다양한 매력이 넘치는 싱가포르 싱가포르 여행 정보 한눈에 보기 싱가포르 4박 5일 추천 코스 1day_최종 목적지는 아니지만, 반갑다, 싱가포르! 2day_더워도 너무 덥다 3day_짧게 머물러 아쉬웠던 센토사 섬 4day_엄마와 다시 찾은 싱가포르 5장 언제나 꿈꾸었던 천국의 섬 몰디브 몰디브 여행 정보 한눈에 보기 몰디브 4박 6일 추천 코스 1day_꿈은 아아이와 해외여행, 말이 쉽지, 할 수 있을까? 걸음마만 떼면, 이유식만 떼면, 기저귀만 떼면……. 그렇게 백만 가지 핑계를 대며 미루다보니 남은 것은 육아에 지친 몸과 마음뿐. 지금 떠나나 나중에 떠나나 크게 달라질 것은 없을 거라 생각하니 떠나기가 쉬웠다. 그래서 당장 떠났다. 생후 15개월 된 아이와 함께. 그렇게 시작된 여행은 3년 동안 12개국을 밟기에 이르렀고, 울며 떼쓰던 아이는 어느덧 든든한 여행 파트너로 자라 있었다. 이 책은 아이와 해외여행을 떠나려는 엄마 아빠를 위한 안내서다. 마음먹고 여행 책을 고르려고 하면 원하는 내용을 찾기가 쉽지 않다. 이동 중에 잠들고, 자야 할 시간에는 눈이 말똥말똥해지고, 걷지 않겠다고 떼를 쓰는 등 시도 때도 없이 변하는 아이 컨디션까지 고려해서 정보를 알려주는 여행 책은 없으니 말이다. 아이 음식으로 무엇을 가져가야 할지, 유명하다는 곳이지만 아이가 좋아할지 어떨지, 비가 오면 현지에서 무엇을 해야 할지 등 이 책에는 여행 가이드북에서는 절대 가르쳐주지 않는, 아이와 해외여행 하는 노하우가 가득하다. 가고 싶었지만 아이가 어려 포기했던 여행, 마음속에 품고만 있었던 여행지, 이제 망설이지 말고 떠나자. 이 책이 좋은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생후 15개월에 떠난 해외여행, 3년 동안 12개 나라를 다니다 늦게 한 결혼이라 아이는 선물 같았다. 아이의 살 냄새를 맡으며 한 몸처럼 지내는 것이 행복했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인지 전혀 행복하지가 않았다. 아이는 예뻤지만 맘은 헛헛했다.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행복을 느끼고 싶어서 탈출구를 찾기 시작했다. 정답은 ‘여행’이었다. 아이가 백일이 되기 전부터 거제도, 통영, 여수, 변산, 제주도 등 국내 곳곳을 다니다가 생후 15개월이 되자 기다렸다는 듯이 해외로 떠났다. ‘너무 빠르지 않나?’ 생각했는데, 웬걸? 걱정했던 것만큼 엄청나게 힘들진 않았다. 좀 더 크면 떠날까? 고민했던 시간이 아까울 정도로 즐거웠다. 소아 요금으로 항공권을 구입해야 하는 두 돌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조급함에 더 일찍 떠나지 못한 것이 후회스러울 정도였다. 생후 15개월부터 시작된 여행은 50개월을 넘긴 지금도 계속되고 있고, 그간 여행한 나라만 12개국에 이르렀다. 나중에 기억도 못할 텐데, 뭐 하러 해외여행을 가냐고? “아이가 나중에 기억이나 하겠어?” “커서 기억도 못할 텐데 뭐 하려 돈 들여서 그렇게 멀리 가?” 아이와 해외여행을 간다고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던지는 말이다. 어느 정도는 맞는 말이다. 크로아티아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을 물어보면 아이는 공원에서 강아지가 용변을 본 것과 관광객들이 자기에게 캐러멜을 준 것을 말하니, 내심 두브로브니크의 성벽 투어나 플리트비체에서의 트래킹이라는 대답을 원하는 입장에선 당황스럽다. 중요한 건 아이가 그 여행을 또렷하게 기억하고 있다는 것이다. ‘돈 들여서 힘들게 데리고 갔는데 기억도 못 하면 아깝지 않나?’ 하는 생각 자체가 모순이다. 여행을 통해 아이가 좋아하고 재미있어 하는 게 무엇인지 알게 됐고, 세상을 또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고 생각할 수 있게 됐다. 어느덧 아이는 여행지에서 의견을 나눌 줄 아는 어엿한 여행 파트너로 성장하여 계속해서 또 다른 여행을 꿈꾸게 만든다. 욕심을 버리고 일상 같은 여행을 하라 아이를 데리고 여행하는 엄마 아빠가 명심해야 할 것은 단 하나! 욕심을 버릴 것. 돈 들여 멀리까지 왔으니 유명 관광지를 다 돌아봐야 한다거나 특별한 체험을 하길 바라는 건 엄마 아빠의 욕심일 뿐이다. 여행지에서도 더울 때는 하루 종일 물놀이만 하고, 비가 오면 쇼핑몰이나 키즈클럽에서 시간을 보내고, 인스턴트 음식으로 끼니를 때우는 등 특별할 것 없는 일상을 누렸지만 행복했다. 여행을 통해 특별한 것을 얻으려는 욕심이 없었기 때문이다. 수시로 변하는 아이의 컨디션을 이해하고 아이를 배려하려 노력했다면 그것만으로도 그 여행은 성공적이다. 여행 가이드북에서는 절대 가르쳐주지 않는 여행법 여행을 떠나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여행 책의 종류도 다양해졌다. 여행 책에 기록된 현지의 분위기나 다양한 정보는 낯선 곳으로 떠나야 하는 여행자에게 많은 도움이 된다. 하지만 아이와 함께 여행을 떠나는 입장에서는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보를 찾기가 어렵다. 이동 중에 잠들고, 자야 할 시간에는 눈이 말똥말똥해지고, 걷지 않겠다고 떼를 쓰는 등 시도 때도 없이 변하는 아이 컨디션까지 고려해서 정보를 알려주는 여행 책은 없으니 말이다. 그래서 아이와 함께 여행하는 엄마 아빠를 위한 여행 책이 따로 필요하다. 아이 음식으로 무엇을 가져가야 할지, 유명하다는 곳이지만 아이가 좋아할지 어떨지, 비가 오면 현지에서 무엇을 해야 할지 등 이 책에는 여행 가이드북에서는 절대 가르쳐주지 않는, 아이와의 여행법 노하우가 가득하다.
추억마저 지우랴
어문학사 / 마광수 지음 / 2017.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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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문학사
소설,일반
마광수 지음
마광수의 생전 마지막 작품 <추억마저 지우랴>. 세상에 아직 공개되지 않은 28개의 단편을 묶은 저자의 유고작이다. 성(性)에 대한 자유분방한 상상력과 솔직한 발언으로 이름을 알려온 마광수는 성(性)문학의 상징으로 불려왔다. 소설이라는 허구의 세계를 통해 성(性)을 과감하게 표현하는 작가 마광수는 죽는 순간까지 자신의 철학을 고수하며 이 책에 담아냈다. 대표작 '카리스마'와 '고독의 결과'에서는 기괴하지만 인간의 숨겨진 욕망을 표현한 저자만의 성적 상상력이 펼쳐진다. 이외에도 저자 특유의 상상력으로 흡입력 있게 독자를 끌어들이는 마광수만의 SF소설도 수록되어 있다.서시-머리말을 대신하여 1. 카리스마 2. 고독의 결과 3. 광수와 야희 4. 넷이서 즐겁게 5. 홀린 사나이 6. 선수가 선수에게 당하다 7. 변태는 즐거워 8. 우울한 청춘 9. 재생 10. 박사학위와 오럴 섹스 11. 하느님은 야한 여자닷! 12. 어느 금요일에 받은 편지 13. 고통과 쾌감 사이 14. 마광수 교수, 지옥으로 가다 15. 질투와 허무의 변주곡 16. 암사마귀의 사랑 17. 그녀의 향기 18. 기습 19. 절망적인, 너무나 절망적인 20. 어느 호스트바에서 21. 마광수 교수의 마누라 22. 그로테스크 23. 끈적끈적 무시무시 24. 이상한 집 25. 천국에 다녀오다 26. 겁 없는 여대생의 완벽한 비밀 27. 황진이 28. 법(法)은 음란하다평생 성의 개방을 외치며 펜을 놓지 않은 마광수 교수의 생전 마지막 작품 평생 성의 개방을 주장해온 마광수가 2017년 9월 5일 세상을 떠났다. 이 책은 고인이 된 마광수 교수의 최근 작품이며 세상에 미발표된 단편을 묶은 것이다. 마광수는 1989년에 수필집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와 시집 『가자, 장미여관으로』, 소설 『권태』를 출간하며 베스트셀러 작가 대열에 합류하며 ‘마광수 신드롬’을 일으켰고, 성에 관한 사회의 위선과 이중 잣대에 도전하는 비판적 지식인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마광수의 작품을 통해 독자들은 그동안 감히 소리 내지 못했던 개인의 욕망과 감수성을 끄집어내기 시작했으며, 인간의 욕망에 관한 이야기로 돌아서는 출발점이 되었다. 성의 개방뿐만 아니라 문학계의 권위주의, 도덕주의, 엄숙주의 등을 비판하였으며, 주변 작가들의 질타에도 마광수의 저항은 멈추지 않았다. 그중에서도 저자의 문학은 ‘성(性)문학의 상징’으로 대두된다. 마광수의 문학은 한국 사회의 성에 대한 인식을 꼬집으며, 인간의 본능 중 하나인 성을 자유롭게 표현한다. 이 단편집의 대표작인 「카리스마」에는 세상을 무서워하는 한 여성이 한 남성에게서 사랑을 찾는 이야기가 그려지는데 저자는 이 여성에 자신을 투영했다. 그는 흡족한 표정으로 나를 바라보며 마치 짐승처럼 목을 길게 빼고는 내게로 더욱더 가까이 다가왔다. 난 그 순간 그의 뜨거운 숨결에서 퍼져 나오는 축축한 습기와 함께 그의 아랫입술 사이에서 번쩍이는 날카로운 이빨의 섬광을 보고야 말았다. 나의 온몸은 히스테릭한 공포와 긴장에 휩싸였다. (「카리스마」 중에서, 15쪽 발췌) 저자는 거침없는 상상력을 펼치며 여러 편에 자신을 등장시킨다. 그중에서도 자신의 죽음 이후를 예견한 「마광수 교수 지옥으로 가다」가 돋보인다. 저자가 상상한 자신의 사후에서도 마광수만의 성적 상상력을 볼 수 있다. 투명한 망사 브래지어를 하고 하반신엔 티팬티를 입고, 무릎까지 오는 검은 킬힐 가죽 부츠를 신은 모습이 전라의 모습보다도 더 흥분되는 것이다. 검은색 매니큐어를 칠한 손톱은 30cm가량 늘어져 섹시함을 더하고 있었다. 그리고 허벅지 옆에 찬 채찍을 보니 염라대왕, 아니 염라여왕은 사디스트가 분명했다. (「마광수 교수, 지옥으로 가다」 중에서, 153쪽
에듀윌 한국사 능력 검정시험 2주끝장 중급 3.0
에듀윌 / 한국사기출연구회 (엮은이) / 2018.07.14
21,000
에듀윌
소설,일반
한국사기출연구회 (엮은이)
최근 3년간 출제된 600문항의 기출문제의 모든 것을 분석하고 정리한 교재다. 600개의 출제주제, 600개의 자료, 600개의 정답 선택지와 2400개의 오답 선택지를 모조리 추출하였고, 추출한 내용을 같은 주제별로 재배열하여 '기출리포트'에 담았다.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불필요하고 지엽적인 내용을 제외한 뒤 합격할 수 있는 핵심이론 72주제로 정리하였다.특별부록 1. 끝장스쿨 14강 압축팩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중급 무료강의 2. 빈출 키워드노트 -에듀윌 라이브 끝장토크 단골 질문 BEST10 -핵심태그 #160 3. 흐름 잡는 키워드연표 4. 중급 합격을 위한 나만의 맞춤 플래너 I 우리 역사의 기원과 형성 주제01 구석기·신석기 시대 주제 02 청동기·철기 시대 주제 03 고조선의 성립과 발전 주제 04 여러 나라의 성장 II 고대 사회 주제 05 고구려의 성립과 발전 주제 06 백제의 성립과 발전 주제 07 신라의 성립과 발전 주제 08 가야의 성립과 발전/ 삼국의 통치 체제 주제 09 고구려의 대외 항쟁과 신라의 삼국 통일 주제 10 삼국의 경제·사회·학문·종교 주제 11 삼국의 고분과 과학 기술 주제 12 삼국의 문화유산 주제 13 통일 신라의 발전 주제 14 발해의 성립과 발전 주제 15 신라 말의 혼란과 후삼국의 성립 주제 16 남북국의 경제·사회 주제 17 남북국의 문화 III. 고려 시대 주제 18 고려의 후삼국 통일과 기틀 마련 주제 19 통치 체제의 정비 주제 20 문벌 귀족 사회와 무신 정권 주제 21 고려의 대외 관계 주제 22 공민왕의 개혁 정치와 고려의 멸망 주제 23 고려의 경제 주제 24 고려의 사회 주제 25 고려의 사상과 학문 주제 26 고려의 과학 기술과 문화유산 IⅤ 조선 전기 주제 27 조선의 건국과 기틀 마련 주제 28 조선 전기 통치 체제의 정비 ⑴ 주제 29 조선 전기 통치 체제의 정비 ⑵ 주제 30 사림의 대두와 붕당 정치의 성립 주제 31 조선 전기의 경제 주제 32 조선 전기의 사회와 성리학의 발달 주제 33 조선 전기의 문화 주제 34 조선 전기의 대외 관계와 임진왜란 주제 35 호란의 발생과 북벌 운동의 추진 Ⅴ 조선 후기 주제 36 통치 체제의 변화와 붕당 정치의 전개 주제 37 붕당 정치의 변질과 탕평 정치 주제 38 조선 후기의 경제 변화 ⑴ 주제 39 조선 후기의 경제 변화 ⑵ 주제 40 조선 후기의 사회 변화 주제 41 세도 정치와 사회 변혁의 움직임 주제 42 새로운 사회 개혁론의 대두 주제 43 조선 후기 문화의 새경향 Ⅵ 근대 사회 주제 44 흥선 대원군 집권 시기의 정치 주제 45 개항과 서양 각국과의 조약 체결 주제 46 근대적 개혁의 추진과 반발 주제 47 임오군란과 갑신정변 주제 48 동학 농민 운동 주제 49 갑오·을미개혁 주제 50 독립 협회와 대한 제국 주제 51 일제의 침략과 국권 피탈 주제 52 의병 항쟁과 애국 계몽 운동 주제 53 외세의 경제적 침탈과 경제적 구국 운동 주제 54 근대 문물의 수용 Ⅶ 일제 강점기 주제 55 일제의 식민지 통치 주제 56 일제의 경제 침탈 주제 57 1910년대 민족 운동 주제 58 3·1 운동과 대한민국 임시 정부 주제 59 1920년대 무장 독립 전쟁과 의열 투쟁 주제 60 1930~40년대 무장 독립 전쟁 주제 61 실력 양성 운동과 만세 운동 주제 62 민족 유일당 운동과 사회적 민족 운동 주제 63 민족 문화 수호 운동 Ⅷ 현대 사회 주제64 8·15 광복과 통일 정부 수립 노력 주제 65 대한민국 정부의 수립과 6·25 전쟁 주제 66 이승만 정부~장면 정부 주제 67 박정희 정부 주제 68 전두환 정부~현재 주제 69 통일을 위한 노력과 사회 변화 Ⅸ. 테마 한국사 주제 70 독도와 간도, 지역사 주제 71 세시 풍속과 민속놀이 주제 72 유네스코 등재 세계 유산과 조선의 궁궐 FINAL 실전모의고사 제1회 FINAL 실전모의고사 제2회 FINAL 실전모의고사 정답표 FINAL 실전모의고사 정답 및 해설 PMR 답안지■ 책 소개 수험서·한국사능력검정시험 베스트셀러 1위 진짜 2주 만에 합격을 증명한 2주 끝장, 두 번째 개정판 <우월한 3.0> 베스트셀러를 넘어 스테디셀러로! 에듀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시리즈 최근 3년간 30만 권 판매 돌파! *15.01.~18.03. 에듀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시리즈 교재 순출고량 기준 에듀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2주끝장 13만 권 판매 돌파! *15.11.~18.03. 에듀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2주끝장 고급·중급(2종) 순출고량 기준 에듀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2주끝장 수험서·한국사능력검정시험 베스트셀러 1위 *YES24 수험서(한국사능력검정시험 포함) 전체 1위 18.02. 월간 기준 *YES24 한국사능력검정시험 1위 18.01. ~ 04. 월간 기준 ■ 우월한, 2주끝장 3.0 무엇이 좋아졌을까요? 1. <끝장스쿨 14강 압축팩>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중급 강의 기본 제공 한국사능력검정시험 2주끝장 중급 3.0과 연계된, 성하연 선생님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중급 <끝장스쿨 14강 압축팩 강의>를 기본으로 제공합니다. 2주끝장 3.0에서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알짜 개념만을 압축하여 구성하였습니다. 단기간에 합격할 수 있도록 총14강으로 구성하였습니다. *동영상 강의수강: http://www.eduwill.net 수강기간: 수강 신청일로부터 14일 동안 강의를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2. 확 달라진 <빈출 키워드노트> 수험생이 극찬해 온 별책부록 <빈출키워드 노트>가 확 달라졌습니다. 기존 '빈출키워드160'이 '핵심태그 #160'으로 업그레이드가 되었고, '에듀윌 라이브 끝장토크 단골 질문 BEST10'이 추가되었습니다. 중앙·지방·군사 제도, 불교 승려, 독립운동 단체 등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가답안 해설방송 [끝장토크]에서 자주 물어보셨던 열 가지 질문들만 모아 정리하였습니다. 3. 다양한 플랜을 제공하는 <중급 합격을 위한 나만의 맞춤 플래너> 다양한 일정으로 공부하시는 수험생들을 위해 2주플랜, 4주플랜, 8주플랜을 구체적으로 제공하였습니다. 이제 자신의 실력과 상황에 맞추어 공부하세요. 4. 더 눈에 잘 보이도록 개선한 디자인 '기출리포트'와 '꼭 풀어야 할 대표 기출' 등 학습에 더 집중할 수 있도록 일부 디자인이 개선되었습니다. 5. 개정판 2.0 출간 이후의 최신 기출 반영 개정판 2.0 출간 이후에 치러진 35~39회 250문항의 기출 내용을 모두 반영하였습니다. 특히 기출리포트에는 250문항 1,250개의 기출선택지가 추가 반영되었습니다. ■ 2주끝장의 장점도 그대로! 한국사능력검정시험 판매 1위 에듀윌이 만든 초단기 전략 교재 "기출로 핵심노트를 만들다" 최신 3개년 전 문항 기출자료?선택지 분석 정리 대다수의 수험생들이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준비하는 기간은 2주!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준비 기간이 길면 누구나 합격하겠지만 대다수의 수험생들은 시간이 부족합니다. 2주 만에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중급에 합격하기 위해서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서 최근 3년간 출제된 600문항의 기출문제의 모든 것을 분석하고 정리하였습니다. 600개의 출제주제, 600개의 자료, 600개의 정답 선택지와 2400개의 오답 선택지를 모조리 추출하였고, 추출한 내용을 같은 주제별로 재배열하여 '기출리포트'에 담았습니다.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불필요하고 지엽적인 내용을 제외한 뒤 합격할 수 있는 핵심이론 72주제로 정리하였습니다 1. 흐름 잡는 연표와 함께 공부하자! <흐름 잡는 키워드연표>, <미니연표> · <흐름 잡는 키워드연표>는 2주끝장 72주제의 핵심 키워드를 역사 흐름에 따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시대(단원)별로 구성한 연표입니다. 시대를 이해하는 다섯 가지 분기점(이야기)으로 큰 줄기를 잡고, 필수로 기억해야 할 주요 사건으로 가지를 치며 공부의 깊이를 더합니다. · <미니연표>: 주제별로 본문 상단에 미니연표가 있어 현재 학습하는 내용이 시기적으로 언제인지, 중요 키워드의 선후 관계는 어떤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2. 시험에 나올 내용만 정리하다! <기출끝장 핵심정리 72주제> 최근 3년간의 모든 기출문제를 분석한 후 지엽적인 내용을 배제한 채 시험에 나온, 그리고 나올 핵심 내용만을 엄선하여 72주제로 구성하였습니다. 3. 기출로 핵심노트를 만들다! <기출리포트> 최근 3년간 모든 기출문제의 출제주제, 자료, 선택지를 추출하여 동일한 주제?유형별로 분석, 정리하였습니다. 3년간 출제된 모든 개념을 한눈에 볼 수 있고 어떤 개념과 선택지가 반복되어 나오는지, 그리고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출제포인트가 무엇인지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4. 엄선된 기출문제와 자료까지 해석해 주는 3단계 해설 <꼭! 풀어야 할 대표기출>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유형의 대표기출문제를 엄선하여 수록하였고, 학습의 효율성을 위해 정답 및 해설은 하단에 제시하였습니다. 해설은 3단계(자료해석-정답분석-선택지분석)로 제시하여 한국사 초보자도 강의 없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5. 실전과 같은 모의고사 <FINAL 실전모의고사> 시험 직전, 완벽한 마무리를 위하여 실전과 동일한 유형과 난이도의 모의고사 2회분을 제공하였습니다. 더불어 PMR카드를 부록으로 제공하여 답안 체크까지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6. 오직 중급 2주끝장에만 있다! <이해를 돕는 한국사 기초 용어> 한국사능력검정시험 2주끝장 고급에는 없는, 2주끝장 중급만의 차별화된 요소로 '이해를 돕는 한국사 기초 용어'를 수록하였습니다. 중급을 공부하는 수험생 중에는 한국사 초보자나 중, 고등학교 학생들이 많기 때문에 용어가 어렵다는 의견을 주셨습니다. 따라서 기초 어휘이므로 아무도 설명해 주지 않지만, 한국사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알아야 할 최소한의 기초 어휘에 대한 용어 풀이를 주제별 학습이 시작되는 앞부분에 추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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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의 소비 목표와 추가 저축 계획을 세운 후 매일의 소비를 기록해 돈을 모을 수 있는 가계부다. 만년력이 아니라 2025년 날짜형이어서 기록이 편리하며, 한눈에 수입과 지출 등 자산의 흐름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왼쪽의 월간 플래너는 중요 소비 일정과 매일의 지출을 합산하여 기록할 수 있어 지출을 계획하고 리뷰하기에 유용하다. 오른쪽 캐시북은 주요 소비 항목별로 칸이 나뉘어 있어 간편하게 소비를 기록할 수 있도록 돕는다.꿈을 이루는 머니 플랜 세우기 1p 돈이 모이는 소비 습관 기르기 1P 편한가계부, 이렇게 쓰세요 2p + 함께 쓸 수 있는 편한엑셀가계부(QR코드로 제공) 2025 연간 스케줄 2p 월별 캘린더 & 소비 기록(15개월) 30p 2025 연간 결산 2p 한눈에 보는 나의 자산 1p NOTE 4p바쁘지만 효율적인 돈 관리를 원하나요? 《편한가계부》와 함께라면 가능합니다. 《편한가계부》는 간편하게 소비를 기록하며 저축을 늘리도록 설계한 가계부로, 가계부 초보자나 가계부 쓸 시간이 부족한 분에게 최적의 선택입니다. - 《2025편한가계부》는 4p가 추가되어 2024년 10월부터 사용할 수 있습니다. - 함께 쓸 수 있는 ‘2025편한엑셀가계부’를 QR코드로 제공합니다. - 4가지 파스텔톤 컬러 중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2025편한가계부》는 한 달의 소비 목표와 추가 저축 계획을 세운 후 매일의 소비를 기록해 돈을 모을 수 있는 가계부입니다. 만년력이 아니라 2025년 날짜형이어서 기록이 편리하며, 한눈에 수입과 지출 등 자산의 흐름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왼쪽의 월간 플래너는 중요 소비 일정과 매일의 지출을 합산하여 기록할 수 있어 지출을 계획하고 리뷰하기에 유용합니다. 오른쪽 캐시북은 주요 소비 항목별로 칸이 나뉘어 있어 간편하게 소비를 기록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2025편한가계부》는 2024년 10월부터 사용할 수 있도록 15개월 분량을 제공합니다. 2024년 소비 리뷰, 통장 쪼개기, 현금 사용 습관 들이기, 신용카드 사용 기록법, 무지출데이 체크 등 세부적인 사용법이 추가되었습니다. 또한, 종이가계부와 엑셀가계부의 장점을 결합하여 5,000원 상당의 2025편한엑셀가계부를 QR코드로 제공합니다. 엑셀가계부는 자동 합계 기능을 통해 남은 돈을 바로 확인할 수 있어 소비 통제가 쉽고, 월간 및 연간 결산도 간편하게 할 수 있습니다. 특히 2025년 엑셀가계부는 수입, 저축, 고정지출 기입 칸을 늘리고, 카드사용금액을 함께 기록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되었습니다. 한층 개선된 《2025편한가계부》로 하루 5분 소비를 기록하고, 한 달 5분 점검하면서 저축을 늘리는 습관을 길러보세요. ■ 특징 ● 만년력이 아니라 2025년 날짜형 가계부여서 매일 쓰기 편해요. ● 15개월 구성으로 2024년 10월부터 사용할 수 있어요. ● 왼쪽에는 월간 플래너, 오른쪽에는 캐시북을 넣어 한눈에 수입과 지출의 흐름을 파악하기 좋아요. ● 식비/외식비, 생필품비, 교육/문화비, 교통/유류비 등 분류별로 편하게 기록하고 합산할 수 있어요. ● 종이가계부와 함께 쓸 수 있는 2025편한엑셀가계부를 QR코드로 제공해요. ● 고급인쇄용지에 파스텔톤 팬톤 컬러로 인쇄하고 제목을 금박으로 찍어 소장하기 좋아요. ● Citron, Jade, Coral, Apple Green 네 가지 색의 표지 중에 선택할 수 있어요. ● 필기감이 좋고 비침이 없는 도톰한 미색 모조 120g 내지를 사용하여 쓰기 편해요. ● 활짝 펴지는 중철 제본이어서 기록하기 좋아요. ● 고주파 PVC 커버를 씌워 오염에 강하고, 포켓에 영수증 등을 보관할 수 있어요. ● 얇고 가벼워서 가지고 다니기 편해요. ● 교육비, 문화비(여행), 차계부 등 주제별 소비기록장으로 활용하기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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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 / 로런스 C. 스미스 (지은이), 추선영 (옮긴이) / 2022.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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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
소설,일반
로런스 C. 스미스 (지은이), 추선영 (옮긴이)
강은 풍요와 번영을 불러오는가 하면, 반대로 재해와 갈등도 불러온다. 인간은 눈부신 기술 발전을 바탕으로 다리, 댐, 발전소, 항구 등을 지어놓고 마침내 강을 길들였다고 자신하지만, 정말 그럴까? 기후 변화와 환경오염으로 신음하는 검푸른 강물 아래에는 여전히 모든 것을 파괴할 수 있는 강력한 힘이 흐르고 있다. 강을 정복할 것인지, 강에 휩쓸려갈 것인지 아니면 강과 현명하게 공존할 것인지가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과제다.서문 1장 팔레르모 석 2장 국경에서 3장 전쟁 비화: 치욕의 시대 4장 소멸과 재생 5장 물의 흐름을 잡아라 6장 돼지고기 육수 7장 흘러가는 대로 8장 데이터가 필요해 9장 강의 재발견 감사의 말 참고문헌 및 더 읽을거리 문명을 낳고 역사를 이끄는 물의 힘! 수십억 년 동안 흘러온 지구의 동맥을 따라 인류의 과거, 현재, 미래를 여행하다 “강을 정교하게 조명한, 아주 매혹적인 책!” _재레드 다이아몬드Jared Diamond, ≪총, 균, 쇠≫ 저자 40억 년 전쯤, 갓 생겨난 하늘에서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빗물은 바위를 녹이며 산을 깎아 내렸고 그 잔해를 내리막으로 밀어냈다. 수백만 개의 빗방울이 모여 강을 이루면서 물의 힘도 강해졌다. 강의 임무는 단 하나였다. 모든 것을 아래로, 더 아래로, 결국 바다까지 내려 보내는 것. 호수와 바다에 도달한 강은 퇴적물을 쏟아놓은 뒤 소멸했다. 그리고 마치 영혼처럼 증발해 높은 곳으로 올라갔고 비가 되어 다시 지상으로 내려왔다. 강은 그렇게 지구 곳곳을 흐르는 동맥이 되었다. 인간은 강을 따라 미지의 대륙을 탐험했고, 강 옆의 비옥한 땅에 정착해 위대한 문명들을 세웠다. 강을 이용해 에너지와 식량을 생산했고, 강에서 얻은 물로 목마름과 위생을 해결했다. 강은 국경을 규정하는 기준이 되기도 하고, 국경을 넘나드는 교류의 통로가 되기도 했다. 때로는 공공 자원인 강을 이용하는 과정에서 국가 간 문화적, 경제적 유대가 이루어졌다. 수십억 년 동안 변함없이 흐르며 모든 것을 품는 강의 매력에 사로잡힌 사람들은 종교, 문학, 예술을 통해 이를 드러냈다. 이렇게 강과 인간이 행복하게 공존하기만 했다면 더할 나위 없었겠지만, 불행하게도 그렇지는 않았다. 강은 정치적 경계를 나타내는 지표이자 방어 장벽이었던 탓에 빈번하게 점령의 목표가 되었다. 루비콘강을 건넌 카이사르, 델라웨어강을 건넌 조지 워싱턴, 뫼즈강을 건넌 히틀러처럼 역사적 전환점의 중심에는 언제나 강이 있었다. 그리고 각 전환점마다 벌어진 전쟁에서 수많은 사람이 목숨을 잃었다. 1930년대 중국에서는 전쟁 중 고의로 황허강의 제방을 무너뜨려 수천 개의 부락이 침수되고 수백만 명의 이재민이 발생하는 일이 벌어지기도 했다. 각종 관개 시설과 발전 시설 때문에 강이 자연스럽게 흐르지 못하면서 퇴적물 부족으로 인한 강바닥 침식, 호수 범람, 생태계 파괴, 시설 붕괴 사고 등이 일어났다. 강은 풍요와 번영을 불러오는가 하면, 반대로 재해와 갈등도 불러온다. 인간은 눈부신 기술 발전을 바탕으로 다리, 댐, 발전소, 항구 등을 지어놓고 마침내 강을 길들였다고 자신하지만, 정말 그럴까? 기후 변화와 환경오염으로 신음하는 검푸른 강물 아래에는 여전히 모든 것을 파괴할 수 있는 강력한 힘이 흐르고 있다. 강을 정복할 것인지, 강에 휩쓸려갈 것인지 아니면 강과 현명하게 공존할 것인지가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과제다.과거에는 제대로 된 지도가 없었다. 그 시절의 외국 정복자에게는 지리에 대한 정보가 부족했다. 이때 강과 지형분수계 같은 자연적 특징을 지표로 활용하면 영토를 쉽게 규정하고 교환할 수 있었다. 어쨌든 강은 길고 연속적이며 명확한 존재임에 틀림없었다. 토지를 측량하려면 시간과 비용이 모두 소요될 터였다. 그러나 그 자리에 엄연히 존재하고 있는 강은 측량할 필요가 없었다. 군대를 동원한 정복 및 조약 협상에서도 강은 명확하고 객관적인 목표가 되었다. 강에는 토지 기록과 관련된 편의성만 있는 것이 아니었다. 강은 그 자체로 탐험 및 무역에 필요한 통로로 활용되었다. 또한 강은 강 저지대에서 자라는 목재, 비옥한 토양, 물고기, 때로 금 같은 자연 자본도 제공했다. 군사적인 측면에서 볼 때 강은 원격지에 위치한 전쟁터로 인력과 보급품을 수송하는 수단이자 적군의 진격을 방해하는 요소였다. 제대로 된 지도가 없었던 시절에 원격지에 자리 잡은 식민 권력은 강이라는 자연적 특징을 기준으로 삼아 대륙을 탐사하고 군사전략을 수립하며 영토를 규정했다. 그 근원에는 자연 자본, 접근성, 영토, 군사력이라는 이해관계가 자리 잡고 있었다. ▶ 2장 국경에서 루비콘강을 건넌 카이사르, 델라웨어강을 건넌 워싱턴, 뫼즈강을 건넌 히틀러처럼 역사적 전환점의 중심에는 언제나 강이 있었다. 미시시피강에 자리 잡은 빅스버그와 볼가강에 자리 잡은 스탈린그라드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다. 그곳에서 흘린 피의 양을 감안할 때 군사적 접근성과 관련해 강이 지닌 가치가 얼마나 큰지 충분히 짐작할 수 있다. 거의 한 세기 동안 외국 해군은 양쯔강을 순찰하면서 반란을 진압하고 분노로 가득 찬 중국 내륙 깊은 곳까지 자신들의 권력을 과시했다. 미로같이 얽혀 있는 수로와 운하를 물리적으로 통제하기란 불가능한 일이다. 덕분에 메콩강 삼각주에서는 무려 4년에 걸친 끔찍한 게릴라전이 이어졌다. 그리고 그 전쟁에 관여한 모든 국가와 개인은 큰 트라우마를 안게 되었다. IS는 유프라테스강을 중심으로 성장했다가 스러졌다. IS가 마지막까지 지킨 요새도 유프라테스강 유역에 있었다.고대부터 미국 독립 전쟁 및 남북전쟁까지, 치욕의 시대부터 양차 세계대전까지, 베트남 메콩강 삼각주에서 목숨을 잃은 사람들부터 IS까지. 전란이 일어날 때마다 어김없이 강은 전쟁의 중요한 요소로서 작용해왔다. ▶ 3장 전쟁 비화: 치욕의 시대 인간 주변 어디에나 광대한 수로가 소리 없이 흐르고 있다. 평소에는 눈에 잘 띄지 않게 숨어 있을 뿐이다. 인류의 문명을 형성한 것은 도로도, 기술도, 정치 지도자도 아니다. 인류의 문명을 형성한 것은 바로 강이다. 강은 국경을 열었고, 도시를 건설했으며, 국경을 규정했고, 수십억 명의 사람들을 먹여 살렸다. 강은 생명을 촉진하고, 평화를 이룩하며, 권력을 제공하고, 갑작스레 심술을 부려 자신이 가는 길 앞에 놓인 모든 것을 파괴한다. 인간이 강을 다스리는 법을 점점 더 많이 터득해 심지어 족쇄까지 채웠지만, 강은 고대의 힘으로서 여전히 인간을 지배한다. ▶ 9장 강의 재발견
네팔상회
천년의시작 / 정와연 (지은이) / 2018.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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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의시작
소설,일반
정와연 (지은이)
천년의 시 81권. 2013년 「부산일보」와 「영남일보」 신춘문예 시 부문에 각각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한 정와연 시인의 첫 시집. 정와연의 시는 자신의 구체적 경험을 바탕으로 한 서사와 서정을 통해 우리에게 정서적 감동을 선사한다. 친숙한 일상의 풍경에서 낯선 감각들을 포착하여 보편 공감의 영역으로 길어내는 능숙한 솜씨는 단연 압권이다. 해설을 쓴 이병철(시인, 문학평론가)은 "오랜 세월 시와 싸워온 저력이 돋보이는 정와연의 첫 시집 는 지독한 가뭄 가운데 내리는 단비처럼, '소통과 감동의 부재'라는 마른땅에 물길을 내며 독자의 마음을 향해 흐른다"라고 평했다. 전기철(숭의여대 교수, 시인)은 "정와연의 시는 우리를 따뜻하게 보듬는다. 그의 시에서는 다독거리는 따끈한 손맛이 느껴진다. 시인은 주변의 하찮은 것들에서 새로운 가치와 아름다움을 발견한다. 그의 눈이 닿으면 모든 것들은 아름다워지고 무한한 의미를 갖게 된다"라고 정와연 시의 특질을 소개했다.시인의 말 제1부 유리를 부는 사람 11 볼링 12 봄날의 무직 14 밧줄 한 뭉치 16 밀봉 18 다독이는 저녁 20 귀밑으로 몰려드는 흰 구름의 무심함으로 22 샌들의 감정 24 네팔상회 26 집을 뜯어 먹는 사람들 28 월식 이야기 30 앞발을 핥다 32 수혈 34 매미 35 사슴이 눈을 감을 때 36 빗소리 끝에 망치질 소리 38 불을 쥐고 40 몰두 42 땅속이 든든하다 44 돼지감자 46 제2부 단추 51 덕장 탈출기 52 껍데기를 씹다 54 한 되들이 술 주전자 56 타인들 58 의태 계절 60 두꺼비 필법 62 낙과 64 가장 무거운 책 66 광물의 겉장 68 천막 70 가르마 72 김 씨의 농한기 74 깃털 하나 76 소금 우물 78 느닷없는 주소들 80 달리는 이불 82 달의 그네 84 말(馬) 86 망치의 생각 88 바람 부는 날, 빨랫줄과의 대담 90 보름달 경기 92 제3부 풍력도 등급이 있다 97 보충 질문하는 꽃 98 복숭아나무 100 부리망을 아는지 102 식구를 품앗이하다 104 대리의 유목遊牧 106 여물 108 일회용 장갑을 낀 일가 110 폐사지廢寺址 112 목덜미를 핥다 114 물뱀 지나간 자리 116 아버지의 야상 118 7월의 종교 120 누에의 집 122 밥상 124 보푸라기 126 객잔 128 파열 130 벚꽃 일기 132 능소화 셔틀콕 134 겨울 강 136 해설 이병철 어둠과 높이를 향한 지향성 1382013년 《부산일보》와 《영남일보》 신춘문예 시 부문에 각각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한 정와연 시인의 첫 시집 『네팔상회』가 천년의시 0081번으로 출간되었다. 정와연의 시는 자신의 구체적 경험을 바탕으로 한 서사와 서정을 통해 우리에게 정서적 감동을 선사한다. 친숙한 일상의 풍경에서 낯선 감각들을 포착하여 보편 공감의 영역으로 길어내는 능숙한 솜씨는 단연 압권이다. 해설을 쓴 이병철(시인, 문학평론가)은 “오랜 세월 시와 싸워온 저력이 돋보이는 정와연의 첫 시집 『네팔상회』는 지독한 가뭄 가운데 내리는 단비처럼, ‘소통과 감동의 부재’라는 마른땅에 물길을 내며 독자의 마음을 향해 흐른다”라고 평했다. 표4를 쓴 전기철(숭의여대 교수, 시인)은 “정와연의 시는 우리를 따뜻하게 보듬는다. 그의 시에서는 다독거리는 따끈한 손맛이 느껴진다. 시인은 주변의 하찮은 것들에서 새로운 가치와 아름다움을 발견한다. 그의 눈이 닿으면 모든 것들은 아름다워지고 무한한 의미를 갖게 된다”라고 정와연 시의 특질을 소개했다. 정와연의 시는 활달한 시적 상상력과 은유, 안온한 일상을 뒤흔드는 서늘한 직관과 통찰이 감동으로 어우러져 우리 서정시에 향기로움을 더한다. 꽃을 흠모하여 꽃의 비밀을 실어 나르는 벌처럼 정와연은 숭고한 마음으로 생의 이면을 자기 가슴에 오롯이 새겨 넣는다. 추천사 정와연의 시는 우리를 따뜻하게 보듬는다. 그의 시에서는 다독거리는 따끈한 손맛이 느껴진다. 시인은 주변의 하찮은 것들에서 새로운 가치와 아름다움을 발견한다. 그의 눈이 닿으면 모든 것들은 아름다워지고 무한한 의미를 갖게 된다. 「곶감 덕장」에서 덕장은 단순히 곶감을 말리는 곳이 아니라 시를 쓰는 것처럼 ‘나를 말리는 일’이 되고, 「유리를 부는 사람」에서 유리 공장 노동자의 짠한 삶은 ‘폐활량은 쉽게 깨진다 깨지는 순간 숨도 깨진다’라는 표현으로 아름답게 승화된다. 그리고 「돼지감자」에서는 못생긴 돼지감자를 먹는 사람의 단맛 나는 피를 발견한다. 이러한 승화는 「덕장 탈출기」에서 ‘소갈머리는 없어도 아직 뼈는 동강나지 않았다는 것’처럼 대상에 대해 애정을 갖고 찬찬히 들여다봐 주는 데에서 얻을 수 있다. 이는 삶의 무게를 느껴본 사람이 아니면 얻을 수 없다. 「달리는 이불」의 ‘달리는 이불은 지금 어떤 잠자리인가’는 용달 트럭으로 이사를 해본 사람만이 알 수 있다. 「보름달 경기」나 「보충 질문하는 꽃」에서 튀는 비유가 전혀 낯설거나 어렵지 않게 가슴으로 녹아드는 것은 그만큼 그가 조곤조곤 얘기하듯 시를 손에 쥐어줄 줄 알기 때문이다.네팔상회 분절된 말들이 이 골목의 모국어다춥고 높은 발음들이 산을 내려온 듯 어눌하고 까무잡잡하게 탄 말들같은 말을 하는 사람들이 모이면 동네가 되고 동네는 골목을 만들고 늙은 소처럼 어슬렁거리는 휴일이 있다먼 곳의 일을 동경했을까가끔은 무명지 잘린 송금이 있었다창문 없는 공장의 몇 달이 고지대의 공기로 가득 찬다 마음이 어둑해지면 찾는 네팔상회기웃거리는 한국어는 이국의 말 같다달밧과 향신료가 듬뿍 밴 커리와 아짜르손에도 엄격한 계급이 있어 왼손은 얼씬도 못하는 밥상그러나 흐르는 물속을 따라가 보면 다가가서 슬쩍 씻겨 주는 손 그쪽에는 설산을 돌아 나온 강의 기류가 있다날개를 달고 긴 숫자들이 고산을 넘어간다몇 개의 봉우리가 창문을 두드린다질긴 노동이 차가운 맨손에서 목장갑으로 낡아갔다 세상에는 분명 돌아가는 날짜가 있다는 것에 경배, 히말라야 줄기를 잡아끄는 골목의 밤은 왁자지껄하거나 까무잡잡하다네팔 말을 몰라 그냥 네팔상회라 부르는 곳알고 보면 그 가게 주인은 네팔 사람이 아니다돌아갈 날짜가 간절한 사람들은 함부로부유하는 주소에서 주인으로 지내지 않는다
행복의 자본론
시목(始木) / 다치바나 아키라 (지은이), 박재현 (옮긴이) / 2018.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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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목(始木)
소설,일반
다치바나 아키라 (지은이), 박재현 (옮긴이)
일상에서 작고 확실한 행복을 챙기는 것은 중요하다. 그러나 이런 행복조차 아무것도 없는 맨땅에 세워지는 게 아님을 잊지 말아야 한다. 즉, 행복을 ‘정신적인 것’ ‘긍정적인 마음가짐’ 등의 문제로 접근하면 진짜 중요한 본질은 놓치는 셈이다. 《행복의 자본론》은 바로 그 본질에 대해 직설적으로 논하는 책이다. 행복에도 ‘자본’이 필요하다는 것, 그 자본을 토대로 해야 ‘소확행’이 진짜 ‘탄탄하고 확실한 행복’이 된다는 것이 이 책의 주장이다.한국어판 서문 프롤로그 _지금 여기 있다는 것, 그것이 기적 Part 1 행복에도 자본이 필요하다 001 행복의 세 가지 인프라 002 인프라의 불균형이 빈곤을 부른다 003 인생의 여덟 가지 패턴 Part 2 금융자산, 노 머니 노 프리덤! 001 얼마를 벌어야 행복해질까 002 마이너스 금리 시대의 자산 관리 Part 3 자아실현, 일하는 것이 최고의 투자 001 인적 자본은 ‘부의 원천 ’ 002 어떤 일을 할 것인가 003 샐러리맨으로 산다는 것 004 온리원이면서 넘버원인 전략 005 초고령 사회에서 살아남기 Part 4 사회 자본, 진정한 행복의 비밀 001 친구가 있다는 것은 기적이자 축복 002 개인과 관계 지향인 003 우리는 더 행복해질 수 있다 004 행복해지기 위한 전략 005 진짜 나는 어디 있는가 에필로그_ 문제는 그다음부터다 나가는 글 “행복에도 자본이 필요하다” 행복을 ‘자본론’의 틀에서 재해석한 역작 출간되자마자 일본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오른 《행복의 자본론》은 돈과 행복에 대한 상식을 뒤집는 통쾌한 주장을 펼쳐, 많은 독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힐링 열풍에 이어 ‘자기 위안’이 넘쳐나는 건 일본이나 우리나라나 마찬가지. 스스로에게 건네는 위로와 토닥임 등으로 ‘소확행’을 꿈꾸는 요즘 사람들. 멀리 있는 것, 손에 잡히지 않는 신기루 같은 큰 욕망 따위를 따라가느라 지치지 말고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에 머물라는 지금의 이 메시지들은 정말 우리를 행복하게 해줄까? 사상 최대치를 기록한 청년 실업률, 정리해고와 조기 퇴직에 내몰리는 중년, 준비도 없이 맞게 될 너무 긴 노후라는 냉혹한 현실 앞에서 갓 구운 빵 냄새나 가을 햇살 같은 소소한 행복 운운하면 문제가 해결될까? 일상에서 작고 확실한 행복을 챙기는 것은 중요하다. 그러나 이런 행복조차 아무것도 없는 맨땅에 세워지는 게 아님을 잊지 말아야 한다. 즉, 행복을 ‘정신적인 것’ ‘긍정적인 마음가짐’ 등의 문제로 접근하면 진짜 중요한 본질은 놓치는 셈이다. 《행복의 자본론》은 바로 그 본질에 대해 직설적으로 논하는 책이다. 행복에도 ‘자본’이 필요하다는 것, 그 자본을 토대로 해야 ‘소확행’이 진짜 ‘탄탄하고 확실한 행복’이 된다는 것이 이 책의 주장이다. 돈, 일, 인간관계라는 세 가지 자본! 행복의 기본 공식을 알아야 행복해진다! 《행복의 자본론》은 모호하고 추상적인 영역에 있던 ‘행복’을 구체적인 세 가지 자본의 틀에서 재해석한 흥미로운 책이다. 저자는 행복을 ‘집’에 비유하며, 집이 탄탄한 기반 위에 지어져야 하는 것처럼 행복 역시 탄탄한 토대 위에 설계되어야 하는데, 그 토대가 바로 금융자산·인적 자본·사회 자본이라고 주장한다. 쉽게 말해 돈·일·인간관계라는 세 가지 자본에 의해 자유·자아실현·공동체라는 인류 공통의 행복이 창출된다는 공식이다. 이론은 간단하다. 일단 취직해서 생기는 수입으로 종잣돈을 만들어 운용함으로써 수익을 내 경제적으로 독립한(자유) 뒤, 진짜 하고 싶은 일을 평생 하면서(자아실현) 친구들·지인들과 끈끈한 유대관계를 맺으면(공동체) 그게 진정한 행복이라는 얘기. “에이, 그걸 누가 몰라?”라고 할 수 있다. 이것들을 현실적으로 얻기 어려우니 소확행을 꿈꾸는 거라고 반론을 펼치고 싶을지도 모른다. 그래서 저자는 어떻게 하면 세 가지 자본을 쟁취할 수 있는지 구체적인 방법론을 세 파트에 걸쳐 제시한다. “얼마를 벌어야 행복해질까?” 미국과 일본의 통계 자료를 토대로 그 수치를 밝히다 《행복의 자본론》이 더욱 흥미로운 것은 자본주의 사회를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갖고 있는 궁금증 ‘얼마를 벌어야 행복해지는 걸까?’에 대해 명쾌한 답을 주기 때문이다. 저자는 누구나 알고 있는 ‘한계효용의 법칙’과 미국·일본의 통계를 분석해,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는 연 수입은 얼마인지 구체적인 액수를 알려준다. 미국에서는 연 수입 7만 5000달러, 일본에서는 연 수입 800만 엔이 넘으면 행복도가 거의 올라가지 않는다. 흥미롭게도 미국과 일본에서 행복도가 일정해지는 금액이 거의 비슷하다. 이 수치를 원화로 환산하면 8000만 원이 넘는 것으로 결코 적은 돈은 아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동안 돈(수입과 재산)이 많으면 많을수록 행복할 것이라 여겨왔다. 가난한 사람들뿐 아니라 이미 넘치도록 많은 부를 소유한 이들도 더 많이 가지기 위해 불법과 부정을 저지르는 것도 보아왔다. 돈이 행복의 전부인 것처럼, 돈의 노예로 살아가느라 진정 자신의 행복을 돌보지 못하고 불행의 늪으로 빠져드는 이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무척 크다 하겠다. 자, 그럼 여기서 의문점 하나. 수입에 비례해 행복도가 올라가는 게 아니라면 돈과 행복은 무관한 걸까? 저자는 이 생각의 프레임을 뒤집는다. 이 통계야말로 “오히려 돈이 행복해지는 가장 확실한 방법임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즉, 행복도가 한계효용에 이르기 전까지는 연 수입의 증가만으로도 손쉽게 행복을 누릴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로또보다도 확실한 부의 원천인 인적 자본, 즉 자신의 노동력을 가치 있게 활용하는 방법도 다루고 있다. 그러나 인적 자본을 투자해(일을 해서) 돈을 버는 행위 자체가 행복으로 자동 연결되는 건 아니다. 저자는 정년이 앞당겨지고 노후는 잔인할 만큼 길어진 일본 사회에서 인적 자본을 평생 ‘직장’에 투자해서는 미래가 없다는 씁쓸한 전망과 함께, 고령화 시대에서 살아남기 위한 전략을 제시한다. 일본 이야기만은 아니라는 점에서 읽는 내내 고개를 끄덕이게 되는 대목이다. 또한, 유대감이 어떻게 행복으로 이어지는지도 알아본다. “행복은 사회 자본에서만 얻을 수 있다.”고 단언할 만큼 인간관계는 모든 행복감의 근원이지만 그만큼의 고통도 동반한다. 따라서 ‘사회 자본’ 역시 전략적인 구성이 필요하다는 저자의 주장은 강한 설득력을 지닌다. 많을수록 행복한 것이 아니라 조화가 문제다! 행복해지기 위해 당신은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어쩌면 이 책을 크게 오해할 수도 있다. 세 가지 자본 중 단 하나라도 빠뜨리면 행복을 쟁취할 수 없다는 뜻으로 이 책을 읽는 것이다. 그리고 이론상 완벽한 것은 현실적으로는 불가능에 가까우니 대다수의 사람들이 행복을 쟁취할 수 없다고 말이다. 결코 그렇지 않다. 세 자본 중 하나만 확고해도 행복할 수 있고, 두 가지 자본을 적절히 조합한다면 보다 안정적인 행복이 가능하다. 즉, 세 가지를 다 가져야 한다거나 많을수록 좋은 것이 아니다. 저자는 자신이 갖고 있는 자본과 앞으로 쟁취할 수 있는 자본이 뭔지, 그 양은 얼마나 되는지 정확하게 알라고 조언한다. 그리고 이를 자신의 상황에 맞게 설계하고 조합하면 진정한 행복에 이를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즉, 행복은 자신이 만들어가는 것이자 스스로의 선택이다. 그리고 행복을 선택하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을 저자는 이 책에서 전부 알려주었다. 일본 아마존 독자들의 호평과 추천! “30대 직장인이라면 꼭 읽어야 할 책!” 행복해지는 데 필요한 자본이 잘 정리되어 있다. 난해한 철학책으로 어떻게 살지를 생각하는 것도 좋지만, 실질적인 내용이 담긴 이 책으로 행복한 삶을 만들어가는 것도 좋을 것이다. ★★★★★ 내 인생과 아이의 인생을 생각하게 하는 책. 세 가지 자본의 유무로 인생을 패턴화한 점도 흥미롭다. ★★★★★ 제목도 내용도 완벽하다. 인생의 심오한 부분을 꽤 간결하게 설명하고 있다. ★★★★★ 오랜만에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는 책을 만났다. 너무 재미있어 단숨에 읽었다. ★★★★★ 행복을 말하려면 먼저 '행복'이 무엇인지 정의 내려야 한다. 여기서 '집'에 비유해보고 싶다. 이제껏 경제 대국 일본의 젊은 여성은 빈곤과 무관한 삶을 살고 있다고 여겨졌다. ‘젊음’ 하나만으로 충분히 시장가치가 있고, 마음만 먹으면 인적 자본을 유흥업소나 성매매 시장에서 현금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저널리스트 나카무라 아쓰히코(中村淳彦)는 《일본의 성매매 여성(日本の風俗?)》에서 2000년 무렵을 경계로 성매매 시장에 큰 지각변동이 일어났다고 지적했다.하나는 저출산 고령화와 가치관의 다양화(초식남 등장)로 성매매 시장이 위축됐다는 것이다. 다른 하나는 여성이 ‘몸을 파는 것’에 저항감을 느끼지 않게 되면서 성매매로 돈을 벌려는 사람이 급증했다는 것이다.수요가 줄고 공급이 늘어나면 당연히 시장 원리에 따라 가격이 떨어진다. 이것이 ‘섹스 디플레이션’이다. 과거에는 월 100만 엔을 버는 성매매 여성도 드물지 않았지만, 지금은 찾는 사람이 많은 일부 여성에 국한된 이야기다. 지방 성매매 업소의 경우에는 일주일에 나흘을 출근해도 월 수입이 20만 엔 정도로, 편의점이나 식당, 요양원에서 일하는 사람과 별반 다르지 않다.빈곤 선상에 있는 젊은 여성에게 더욱 심각한 것은 경기 악화로 인해 성매매 업소도 신규 채용을 거의 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그래서 현재는 응모자 열 명 중 고작 서너 명밖에 채용되지 않는다. 일본 사회는 (아마도) 인류 역사가 시작된 이래 처음으로, 젊은 여성이 몸을 팔려고 해도 팔 수 없는 시대를 맞이했다. _ 중에서
상조 상담사 세일즈 매뉴얼
태웅출판사 / 배형순 지음 / 2008.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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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형순 지음
FC(Funeral Consultant. 상조 상담사)는 다른 이들에게 도움을 주면서 고소득을 얻을 수 있는 일이다. 책은 독자들이 시작한 새로운 전문직을 자신 있게 이끌어 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이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동안 FC라는 전문 직업인의 삶을 통해 최선의 결과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준다. 처음에는 지사장이나 지점장과 함께 작업을 하게 되지만 FC 개발 프로그램의 주목적은 가망 고객을 발굴하고, 목표를 설정하며, 행동의 진로를 세우는 작업을 혼자 할 수 있도록 훈련시키는 데 있다. 새로운 기술들을 익힘에 따라 자립심을 길러 스스로를 관리하고 활성화시켜 자신의 하루 일정과 장기간의 목표 등을 설정하고 스스로 고객을 찾아 나서게 될 것이다.서문 제1부 FC Ship 1. 훈련생의 자세 2. 판매 시장 3. 네 가지 초석 4. 세 가지 종류의 대화 5. 개인 능력의 ABC 6. 네 가지 해로운 믿음 7. 미래를 향하여 8. 성공의 공통분모 9. 상조 상담사Funeral Consultant 비전 제2부 Sales Professional 제1장 FC의 마음가짐 제2장 당신의 판매 실적을 향상시킬 수 있는 스물여덟 가지 방법 제3장 우수 FC의 가망 고객 발굴 지침서 제4장 가망 고객 발굴의 요체 : 1단계 제5장 상조 판매의 성공을 위한 열 가지 개념 제6장 ‘기대 이상의 서비스’의 가치 제3부 Funeral Service 1. 장례 용어 해설 2. 전통적인 장례 절차 3. 종교별 장례 절차 4. 조문 예절 5. 장례 행정 절차 6. 장례 시 행정 구비 서류 참고 문헌FC(Funeral Consultant. 상조 상담사) 개발 프로그램에 참여하신 여러분은 멋진 기회를 만났습니다. 다른 이들에게 도움을 주면서 고소득을 얻을 수 있는 일을 통해, 개인적인 성장과 큰 만족을 얻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대단히 매력적인 기회입니다. 이 기회를 충분히 활용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소속한 회사로부터 꾸준한 지원과 함께 여러분의 적극적인 교육 참여가 요구됩니다. 이 프로그램은 여러분들이 시작한 새로운 전문직을 자신 있게 이끌어 갈 수 있도록 도와 줄 것입니다. 또한 이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동안 여러분은 FC라는 전문 직업인의 삶을 통해 최선의 결과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 FC 개발 프로그램의 보다 상세한 것은 지사장이나 지점장으로부터 충분한 설명을 듣겠지만, 이 매뉴얼은 앞으로 여러분이 접하게 될 프로그램의 중요성을 전해 주고 인식시켜 주기 위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해야 할 것은 교재 내용을 완전히 이해하고, 질문하며, 필요에 따라서는 훈련을 도와주는 것입니다. 진행 과정에서 팀장으로부터 도움과 지도를 받게 될 것이지만, 여기에서 성공 여부는 전적으로 여러분들이 임하는 자세에 달려 있습니다. FC 개발 프로그램에서 우선 여러분은 가망 고객을 발굴하고, 목표를 설정하며, 행동의 진로를 세우는 데 지사장이나 지점장과 함께 작업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이 프로그램의 주목적은 이러한 작업을 혼자 할 수 있도록 여러분을 훈련시키는 데 있습니다. 새로운 기술들을 익힘에 따라 자립심을 길러서 스스로를 관리하고 활성화시켜 자신의 하루 일정과 장기간의 목표 등을 설정하고 여러분 스스로 고객을 찾아 나서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의 지사장이나 지점장, 여러분의 회사, 그리고 FC 개발 프로그램은 여러분이 그렇게 할 수 있도록 필요한 도움을 드리게 됩니다. 제1부 FC Ship 3. 네가지 초석(4 comerstone) 이 프로그램의 도움을 통해 여러분은 자기 관리(Self-management)와 자기 판단의 주요 기술을 개발시킬 수 있게 될 것이고, 그 결과 여러분은 자신에 대해서 알게 될 것입니다. 판매 직업은 가장 활기차고 의욕적인 직종 중 하나라는 것이 우리의 믿음입니다. 그것은 전세계를 거래라는 마차를 타고 달릴 수 있는 직업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모두가 판매 과정(Selling Process)에서 기쁨을 얻기 바랍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전문 판매인으로서 적극적인 활동의 결과로 얻게 되는 높은 보수의 만족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이제 여러분은 FC 개발 프로그램에서 판매와 교육(Selling and Learning)에 관한 철학을 보실 것입니다. FC 개발 프로그램을 접한 여러분은 이 프로그램의 철학적 기반을 대표하는 기본 개념과 의미를 자기의 것으로 받아들일지 아닌지에 대한 첫 번째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되었습니다. 아마도 판매의 기본 철학이 여러분의 주관적 가치 의식, 철학, 목적의식, 그리고 상식과 얼마나 가까운가에 따라서 그 결정이 이루어지리라고 봅니다. 판매 시장에서 일하는 사람들 사이엔 다음의 네 가지 기본적 태도가 가장 일반적인 것 같습니다. 1. 확고부동한 자신(Invulnerable Self) 2. 무한한 판매 시장(World of Abundance) 3. 문제 해결(Win-win Problem Solving) 4. 지속적인 성장(Always Growing)
600년 팽나무를 통해 본 하제마을 이야기
하움출판사 / 양광희 (지은이) /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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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광희 (지은이)
책에 등장하는 '600년 팽나무'는 하제마을과 궤를 같이한, 하제 그 자체나 다름없다. 아직까지 남아 있는 엄청난 수령의 팽나무는 자신의 수피를 통해 이미 사라지고 찾아볼 수 없는 하제의 문화와 일상까지 이야기해주고는 한다. 또한, 우리 자손에게 소중한 유산을 남기기 위해 끊임없이 자료와 현장을 조사해 왔던 양광희 작가가 그 발자취를 한 권의 책으로 엮고자 한다. 평소에 찾아보기 어려운 일제강점기의 해도(海圖)나 팽나무에 얽힌 주민들의 구술담을 확인할 수 있다.머리말 ● 제1장 하제의 발자취와 유산 1. 하제마을의 행정구역 · 군산시 행정구역 변천 · 옥서면 선연리 하제마을 2. 역사 속의 하제 지명 · 호구총수 · 왜사일기에 등장하는 해도 측량 · 하제에서 화산까지의 길 · 하제리(里)로 표기된 약도 · 600년 팽나무에 근접한 강줄기 3. 하제마을의 문화유적 · 중생대 백악기 역암층 · 화산봉수대 · 명사십리 위의 자천대 · 마을의 수호신 석장승 · 매장문화재 어망추 4. 하제마을의 공동체 붕괴 · 잃어버린 하제 포구 · 수용된 하제마을 5. 지적도를 통해 본 하제 · 하제마을의 여씨촌 · 일제강점기의 하제마을 토지 · 지적도를 통해 본 하제마을 도로망 제2장 600년 팽나무의 문화재적 가치 1. 보호수로 지정된 팽나무 · 600년 팽나무의 서식 환경 · 600년을 넘긴 보호수 팽나무 · 600년 팽나무의 미래 · 600년 팽나무의 지위 2. 영험한 팽나무의 구전 · 팽나무를 향한 사격 연습 · 문화동, 당북리의 팽나무 · 팽나무 주변 탄피의 실체 3. 팽나무의 전경 · 1960년대 팽나무 전경 · 현대의 팽나무 전경 · 팽나무의 사계 4. 팽나무의 수령 감정 · 수령 분석 · 수령 감정 결과 _ 5. 팽나무의 문화재적 가치 · 600년 팽나무의 외형 · 팽나무의 계선주 역할 · 팽나무의 보전 방안 · 전라북도 지역의 문화재 팽나무 제3장 하제 지역의 간척 전·후 1. 무의인도라 불렸던 선연리 · 하제마을 내 옛 지명 · 하제(화산)마을은 독립적인 섬 · 무의인도(無依人島)로 불린 옥녀봉~하제마을 2. 바닷물이 들어오고 나가는 지형 · 1910년의 하제 동쪽의 조간대 · 송촌마을 앞까지 들어온 바닷물 · 광활한 평야의 간석지 3. 일제강점기 지형도를 통해 본 간척 경과 · 불이농촌과 옥구농장 · 선연리는 조간대였다 · 불이농촌에 의한 간척 지형 · 불이흥업에 의해 간척이 완료된 지형 · 피땀으로 이루어진 곡창지대 · 과거의 물길 4. 1960년대 하제 포구 전경 · 하제 포구 주변의 갯벌 · 하늘에서 본 갯벌 제4장 일제강점기의 군산비행장 1. 일제강점기의 비행장 · 군산 육군비행장 연혁 · 군산비행장 활주로 2. 해방 이후의 미 공군비행장 · 군산 기지를 정찰하고 있는 정찰기 · 1950년대의 비행장 모습 제5장 하제 지역의 식생 조사 1. 하제마을 식물 이야기 2. 대표적 식물 · 팽나무 · 소나무 · 곰솔 · 묏대추나무 · 꾸지나무 · 버드나무 · 가죽나무 · 바위솔 · 기린초 부 록 ● 구술담 #1 ● 구술담 #2 ● 구술담 #3 맺음말 ● 참조문헌 ● 이 책에 등장하는 '600년 팽나무'는 하제마을과 궤를 같이한, 하제 그 자체나 다름없다. 아직까지 남아 있는 엄청난 수령의 팽나무는 자신의 수피를 통해 이미 사라지고 찾아볼 수 없는 하제의 문화와 일상까지 이야기해주고는 한다. 또한, 우리 자손에게 소중한 유산을 남기기 위해 끊임없이 자료와 현장을 조사해 왔던 양광희 작가가 그 발자취를 한 권의 책으로 엮고자 한다. 《600년 팽나무를 통해 본 하제마을 이야기》에는 평소에 찾아보기 어려운 일제강점기의 해도(海圖)나 팽나무에 얽힌 주민들의 구술담을 확인할 수 있다. 군산 시민이라면 꼭 알아야 하는 우리 지역의 문화유산 이야기. 오래전에 팽나무가 우리를 지켜주었듯이, 이제는 우리가 팽나무를 지켜주어야 할 때가 된 것은 아닐까? 팽나무를 보전해야 하는 그 당위성을 책을 통해 공유한다면 그보다 보람 있는 일은 없을 것이다. 《600년 팽나무를 통해 본 하제마을 이야기》는 지역과 소통하는 살아 있는 책이다. 전라북도 군산이 고향인 양광희 작가는 평소 고향에 대한 애착을 여러 칼럼과 사진전을 통해 표현해 왔다. 양광희 작가가 가진 지식의 총 집합체라고 할 수 있는 이 책에는 다양하고 객관적인 자료가 삽입되어 있으며, 그것은 이 모든 이야기에 사실성과 정확성을 더해 준다. 하나의 피사체에 대한 관심에서 시작해 그 지역의 지형과 문화, 생활상을 조사한다는 것은 보기 드문 일이다. 600년 팽나무에서 시작되는 이야기 속에는 일제강점기를 거친 군산의 아픔, 그리고 그 후 곧바로 닥쳐온 분단과 전쟁으로 인해 다시 한번 아픔을 겪을 수밖에 없었던 우리 마을의 비극적인 역사도 담겨 있다. 군산 시민에게는 내가 사는 지역의 뿌리를 알려주고 애향심을 심어줄 것이며, 다른 지역 사람들에게는 군산에 대한 새로운 역사 인식과 흥미로운 사건들을 알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2023 광주광역시교육청 교육공무직원(국어/일반상식) 한권으로 끝내기
시대고시기획 / SD적성검사연구소 (지은이) /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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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적성검사연구소 (지은이)
2023년 광주광역시교육청 교육공무직원 시험에 최적화된 도서! 1. 효율적인 학습을 위한 단권화 구성! 는 국어 필수이론과 표준어 최신 개정을 반영하고, 2022년 이슈였던 최신상식을 수록해 2023년 시험에 딱 알맞은 대비가 가능합니다. 2. 이론보다 문제 중심의 구성! 단기간의 시험 준비로 합격하기 위해서는 이론도 중요하지만 문제를 많이 풀어봐야 합니다. 문제 중심의 반복학습을 통해 합격의 기쁨을 맛보세요. 국어와 일반상식 출제예상문제를 영역별로 수록하여 부족한 부분을 확실히 하고 여러 유형의 문제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3. 시험의 출제경향을 파악할 수 있는 최신기출복원문제! 공사공단 및 언론사에서 출제된 분야별 일반상식과 한국사 문제를 복원하여 수록하였습니다. 기출복원문제를 통해 최근 시험의 출제경향을 파악해 볼 수 있습니다.PART 1 국 어 CHAPTER 01 핵심테마 CHAPTER 02 문학론 CHAPTER 03 문장작법 CHAPTER 04 바른 국어생활 CHAPTER 05 현대문법 CHAPTER 06 고전문법 CHAPTER 07 국문학사 CHAPTER 08 한자와 한문 PART 2 최신상식 CHAPTER 01 주요 국제 Awards CHAPTER 02 최신시사용어 PART 3 일반상식 CHAPTER 01 정치·국제·법률 출제예상문제 CHAPTER 02 경제·경영·금융 출제예상문제 CHAPTER 03 사회·노동·환경 출제예상문제 CHAPTER 04 과학·컴퓨터·IT·우주 출제예상문제 CHAPTER 05 문화·미디어·스포츠 출제예상문제 PART 4 최신기출복원문제 CHAPTER 01 공사공단·언론사 통합 100제 CHAPTER 02 공사공단·언론사 통합 한국사이번에 개정 출간된 는 2023년 광주광역시교육청에서 시행하는 교육공무직원 필기시험에 대비하기 위한 도서입니다. 광주광역시교육청에서 시행하는 교육공무직원 시험의 필수과목인 국어와 일반상식을 한 권에 담아 이 도서 한 권으로 수험생분들이 공부를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따라서 수험생분들은 보다 효율적으로 시험 준비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SD에듀 도서가 여러분의 합격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오르는 부동산 돈 되는 부동산 잘 팔리는 부동산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박상언 지음 / 2017.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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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박상언 지음
부동산 투자자들의 가장 근본적인 욕구를 충족하기 위한 책. 자타가 공인하는 최고의 부동산 투자 멘토 유앤알컨설팅의 박상언 대표가 문재인 정부 5년 동안 새롭게 바뀌는 부동산 투자의 트렌드를 정확하게 짚어내고 그에 따른 실전 투자법을 소개한다.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규제에도 불구하고 부동 자금은 계속 돈이 되는 곳을 노리고 있다. 부동산의 특성상 한쪽을 누르면 다른 한쪽이 부풀어 오르듯 풍선 작용을 하면서 돈 되는 투자처가 상품과 지역을 바꾸어가며 급속히 이동할 것이다. 남들보다 한두 발 빠르게 투자처를 물색하는데 도움이 된다.머리말 | 피자와 주머니, 그리고 발상의 전환 1장 앞으로 5년, 무조건 돈 되는 부동산 투자법 1 PRR로 투자하라 2 저성장, 고령화 시대 부동산 투자법 3 핵심 부동산에 집중하라 4 부자 되려면 강변으로 가라 5 문화가 깃는 부동산에 투자하라 멘토의 투자팁 반값 우유와 강남권 집값 2장 마인드를 바꾸면 투자가 보인다 1 긍정론적 시각에서 투자하라 2 분산 투자와 통찰 투자를 해라 3 한국은 일본과 다르다 4 노후대비 하려면 은행을 떠나라 5 주택연금으로 집값, 노후 걱정 끝 멘토의 투자팁 돈 벌려면 여자 말 따라라 3장 돈 없어도 도심에 투자하라 1 도시 재생 뉴딜 정책 투자법 2 도심권 아파트에 투자하라 3 역세권 개발 예정지에 투자하라 4 신탁 방식 재건축 단지에 주목하라 5 확 바뀐 분양권·입주권 투자법 7가지 멘토의 투자팁 오래 가려면 과욕을 버려라 4장 상가 투자는 거꾸로 생각하라 1 상가 투자 기본 방정식 2 상가 투자 뒤집기 3 입주 바로 전에 투자하라 4 신도시보다 젊은 상권에 투자하라 5 테마상가 투자 전 체크할 점 6 대형 몰 주변 부동산 투자 전략 멘토의 투자팁 실제 돈 번 사람 말을 신뢰하라 5장 상가주택으로 건물주 되는 법 1. 신축 사업으로 월세 받는 법 2. 은퇴자들의 로망, 점포 택지 3. 상가주택 투자로 건물주 되기 4. 상가주택 절세법 멘토의 투자팁 투자에 실패하는 이유 6장 오피스텔 투자의 정석 1. 오피스텔 투자의 정석 2. 오피스텔 투자 전 체크 포인트 3. 주거용 오피스텔 vs 사업용 오피스텔 멘토의 투자팁 부동산 전문가의 이기는 금융 투자법 7장 규제를 이기는 틈새 투자 1. 증축과 리모델링.종상향 예정지에 투자하라 2. 펜트하우스, 테라스하우스, 초소형 아파트 투자법 3. 대물 부동산에 투자하라 4. 자산가들의 포켓 부동산 5. 다가구 vs 다세대 투자법 6. 일자리 선두주자 지식산업센터 멘토의 투자팁 공동투자 하기 전 주의점 7가지 8장 전문가도 모르는 6가지 시크릿 투자법 1. 3억 원대 나홀로 아파트에 투자하라 2. 그래도 갭투자한다면, 이곳 3. 공동명의로 절세하라 4. 세종시 아파트 투자법 5. 세종시 토지 틈새 투자법 6. 주택 임대사업 등록 제대로 알기 멘토의 투자팁 8·2 대책이후 부동산 잘 파는 방법 10가지 특별 부록 8·2 부동산 대책 완전 정복사두면 오르고, 필요할 때 돈이 되고, 원하는 타이밍에 잘 팔리는 부동산을 찾아라! 소형 아파트에서 상가, 오피스텔, 주택임대사업까지 결코 손해 보지 않는 전문가의 실전 투자법! 2017년은 새로운 정권이 들어선 해로, 각종 부동산 정책이 새롭게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 지난 8월 2일 발표된 8·2 부동산 대책에 시장은 빠르게 반응했지만 시중의 자금은 다시금 새로운 투자처를 모색하고 있다. 이제 앞으로 5년은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 올바른 투자 타이밍에 따라 희비가 엇갈릴 것이다. 신간 《오르는 부동산 돈 되는 부동산 잘 팔리는 부동산》은 제목 그대로 부동산 투자자들의 가장 근본적인 욕구를 충족하기 위한 책이다. 자타가 공인하는 최고의 부동산 투자 멘토 유앤알컨설팅의 박상언 대표는 이 책을 통해 문재인 정부 5년 동안 새롭게 바뀌는 부동산 투자의 트렌드를 정확하게 짚어내고 그에 따른 실전 투자법을 소개한다. 오르고 돈 되고 잘 팔리는 꿈의 부동산,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 저성장기 시대, 현재 가치와 사용 가치에 투자하라 현재 가치, 사용 가치, 미래 가치 등의 삼박자가 잘 맞는 곳이 최고의 투자처다. 하지만 삼박자가 고루 맞는 투자처란 전문가도 정확히 짚어내기 힘들다. 앞으로 5년간 저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지금, 불확실한 미래 가치보다는 현재 가치와 사용 가치가 우수한 곳에 투자해야 한다. 새로운 정부에서 부동산 규제가 나올 때마다 매수 기회를 잘 포착해서 월세가 안정적으로 나오면서도 현재 가치와 사용 가치가 우수한 곳에 투자하면 된다. 발상의 전환, 좋은 부동산보다 좋아질 부동산을 사라 좋은 부동산보다 좋아질 부동산을 사는 것이 투자의 진리다. 1차적으로 지하철이나 도로가 개통되면 좋은 부동산으로 변한다. 신축 혹은 리모델링된 상가 건물을 비싸게 살 바에는 차라리 오래 되고 허름한 상가를 사서 깔끔하게 리모델링해 가치를 높이는 것이 고수의 투자법이다. 정권 말기의 반등을 기대하라 새로운 정부의 아파트 관련 대책은 정권 말기까지 계속 나올 것이다. 아파트 투자 일변도에서만 벗어나면 상가, 오피스텔, 토지, 꼬마 빌딩 등으로 분산 투자를 할 수 있다. 따라서 투자자들은 아파트 투자에만 머무르지 말고 아파트가 아닌 그 밖의 부동산에도 신경을 바짝 써야 한다. 탄탄한 내공의 진짜 고수들은 규제가 나올 때마다 오히려 부동산을 조금씩 사들이고 있다. 문재인 정권 말기쯤 다시 규제 완화 이야기가 서서히 나올 가능성을 보는 것이다. 당장 지방 선거를 앞두고 벌써부터 규제 완화 분위기가 여기저기 나오고 있다. 2020년 총선 역시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이다. 문재인 시대 5년, 부동산 투자는 이렇게 하라 대한민국 부동산 투자의 멘토 박상언의 앞으로 5년을 대비하는 실전 투자 가이드북! “부동산 가격을 잡아주면 피자 한 판씩 쏘겠다.” 문재인 대통령은 2017년 7월 청와대에서 열린 ‘기업인 간담회’에서 뼈 있는 농담을 건넸다. 정부 고위 관료들에게 전하는 의미심장한 메시지였다. 이후 8·2 부동산 대책이 발표되었다. 또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집값이 잡히지 않으면 쓰려고 더 강력한 대책을 주머니에 넣어두고 있다”고 언급하면서 저가 매수 기회를 저울질하는 부동산 투자자들을 더 주저하게 만들었다. 피자(8·2 대책)를 더욱 확고히 감싸는 후속 대책(투기 과열 지역 추가 지정, 분양가 상한제, 보유세 인상, 전월세 안정화 대책)이 주머니 속에 있음을 내비쳐 부동산 투심을 더 얼어붙게 만든 것이다. 실제로 분양가 상한제 시행과 함께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와 대구광역시 수성구가 투기 과열 지구로 추가 지정되는 내용의 ‘8·2 부동산 대책 후속 조치’를 단행했다. 규제로 투기 수요가 인근 지역으로 옮겨가는 풍선 효과에도 빠르게 대처해서 과도한 집값 상승 자체를 막겠다는 의지다. 인천 연수·부평구, 안양 만안·동안구, 성남 수정·중원구, 고양 일산 동·서구, 부산 전역(16개 구·군) 등 24개 지역은 집중모니터링 지역으로 분류됐다. 이들 지역은 시장 과열 조짐이 있다고 판단되면 투기 과열 지구로 지정될 가능성이 있다. 이들 지역은 8·2 대책의 대표적인 ‘풍선 효과’ 수혜 지역으로, 집값이 단기간에 상승했지만 이번 정부의 조치로 한동안 주춤할 것이다. 여당에서도 보유세를 인상하자는 주장이 계속 나오고 있다. 그럼에도 50층 재건축이 허용된 잠실 주공5단지 호가가 다시 치솟았고 강남 재건축 아파트인 ‘신반포 센트럴자이’에 168 대 1의 청약신청이 몰렸다. ‘래미안 강남포레스트’(개포 시영 재건축)은 평균 40 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며 수억 원대 프리미엄이 붙었다. 또 원주기업도시가 공급한 점포 겸용 단독주택 용지에도 수십만 명이 몰려 평균 경쟁률 2천 대 1을 뛰어넘었다. 입지가 좋은 필지에는 1만 명 이상이 몰리기도 했다. 즉,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규제에도 불구하고 부동 자금은 계속 돈이 되는 곳을 노리고 있다. 부동산의 특성상 한쪽을 누르면 다른 한쪽이 부풀어 오르듯 풍선 작용을 하면서 돈 되는 투자처가 상품과 지역을 바꾸어가며 급속히 이동할 것이다. 이 책을 선택한 독자들은 남들보다 한두 발 빠르게 투자처를 귀신처럼 물색할 수 있을 것이다.
교육을 바꾸는 심리의 마술
바른북스 / 유광열 (지은이) /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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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북스
소설,일반
유광열 (지은이)
아이들 문제 행동의 근본부터 접근해 부모, 교사, 강사, 체육지도자 등 교육의 종류와 상관없이 아동, 청소년과 함께하는 모든 지도자들의 필독서. 아이들 지도경력과 심리학 지식을 모두 가지고 있기에 가능했던, 이해할 수 없었던 아이의 행동들, 어떻게 적용해야 할지 몰랐던 어디선가 들었던 교육지식들을 쉽고 명쾌하게 따라 할 수 있게 정리한 단 한 권의 책이다. 머리말 1. 아동의 특성 관심이 필요해! 왜 이럴까요? 2. 심리를 알아야 교육이 보인다 매슬로우의 욕구 위계 할로우의 애착 실험 3. 유아기 결정적 타인의 중요성 결정적 시기와 트라우마 춤신이 되고 싶은 몸치 ‘너 착한 놈이야’ 하고 머리 한 번만 쓸어 주었으면 무엇보다 중요한 유아기 교육 아이들을 지도하기에 앞서 아이들을 모르는 난 참 무식한 지도자였다 그래서 저 같은 사람이 필요합니다 훈육이라고 하는 아동학대 4. 모두가 행복한 교육 긍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기, 말 한마디가 나와 아이를 모두 바꾼다 애착과 유대관계가 필요한 이유 교육생과 학부형 모두가 만족하는 교육 내재적 동기와 외적 보상 외적 보상은 이렇게 평가적 칭찬은 좋지 않다 피해야 할 평가적 칭찬 내재적 동기를 강화하는 칭찬 연습해 보기 점수 활용하기 즐기는 사람이 교육은 잘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갖게 하는 것! 교육? 평가? 아이들의 작은 발전을 인지하기 기준 없는 지도자 네가 나의 기준 함께 결정하고 비전 제시하기 명상 자기 통제력을 기른다 마시멜로 실험 양치기 소년의 말을 누가 믿을까? 답보다 의도를 파악하기 5. 이렇게 해 보세요 먼저 관장보다 친구가 되자 시험하지 말고 즉각적으로 칭찬하라 규칙 지키기 소극적인 아이들을 위해! 산만한 아이들 내 다리는 쓸모없어 잘라 버려야 해! 아예 아무것도 하려 하지 않는 아이에겐! 다른 아이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는 아이 불러도 대답이 없는 아이 아이와 함께한 술자리 고집스러운 아이 난 억울합니다 아이들의 질문과 답은 지도자에겐 신선한 깨우침이 된다 유아 퇴행 한 친구에게 집착하는 아이 학원 또는 유치원에 가지 않으려 한다 조금만 해도 힘들다고 꾀를 부리는 아이 친구 따라 화장실 거짓말하는 아이 너무 느린 아이 지각하는 아이 내가 야한 사진 보여 줄게 유아 자위 학교폭력 6. 당부드립니다한 권의 책엔 하나의 보석이 있다. 이 한 권의 책은 아이들에게 존경받고 아들과 함께 행복해지고 성공할 수 있는 터닝 포인트가 될 당신이 지나치면 후회할 보석 같은 ‘책’일 수도 있다. 관장님이 심리학을 전공했다니!! 별 내용 있겠어? ㅋㅋ 아이들 문제 행동의 근본부터 접근해 부모, 교사, 강사, 체육지도자 등 교육의 종류와 상관없이 아동, 청소년과 함께하는 모든 지도자들의 필독서. 아이들 지도경력과 심리학 지식을 모두 가지고 있기에 가능했던, 이해할 수 없었던 아이의 행동들, 어떻게 적용해야 할지 몰랐던 어디선가 들었던 교육지식들을 쉽고 명쾌하게 따라 할 수 있게 정리한 단 한 권의 책이다. 아이들이 행복해야 교육이 성공한다. 여러분들도 아이들이 행복해하는 수업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사용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하지만 그저 남들 따라 열심히 스티커를 붙여 주고 있지는 않은가? 세상은 변하는데 여전히 채찍과 당근을 들고 말(馬)이 아닌 아이들을 바라보고 있지는 않은가? 이제 당근과 채찍은 말(馬)에게 주고 이 책 한 권을 손에 들어 보는 건 어떨까? 체육학을 전공하고 20년의 지도자 경력에 심리학의 이론을 현장에 맞게 접목해 아이들의 눈부신 변화를 이끌어 낸 생생한 현장 노하우로 교육과 배움이 모두 즐거운 교육의 장이 펼쳐진다. 아이들의 행동이 예측되면 교육이 즐겁다. 즐겁게 교육하면 아이들도 행복하고 교육은 아이들이 행복할 때 성공한다. 학대와 훈육의 기로에서 심리학을 통해 교육의 행복한 변화를 이끌어 낸다. 교육의 결과를 주장하기는 쉬워도 증명하기는 어렵다. 결과를 증명하기 어렵다면 증명된 교육 방법을 사용하면 된다.
MY Hair Style 7
드림북매니아 / 양리 (지은이) / 2019.06.30
48,000
드림북매니아
취미,실용
양리 (지은이)
나에게 어울리는헤어스타일 변화를원하는 일반인부터 전문가 상담용으로알려왔으며 헤어스타일북의새로운 패러다임을제시하였다. 이번7번째헤어스타일북은기존의 책에 비하여사진, 스타일, 작품 설명에 대하여 완성도를 높였고남녀, 중년,어린이, 세미, 혼주업스타일 등 총 419작품을 롱,미디움,숏,앞,좌,우,뒷모습까지 작품당 4개의 이미지로 구성하였다. 현재 유행 하는 트렌드부터앞으로 유해할 커트,펌,컬러 트렌드까지 모두 담아 고객과 효율적인 카운슬링을 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고객 자신도 헤어를 결정할 때 어느 정도의 표현적인 부분과 지식이 있어야 디자이너와 상담 시에도 보다 좋은 상담과 결과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작품설명을 통하여 스타일에 대한 이해력을 도왔다.Short 06-47 Medium 48-78 Long 79-122 Men's 123-171 Children Style 172-179 Up Style 180-189본서는미용 서적위주의 책을출판해온드림북매니아에서 2009년첫 출간을시작으로 10여 년간7권의 헤어스타일북을 제작하여나에게 어울리는헤어스타일 변화를원하는 일반인부터 전문가 상담용으로알려왔으며 헤어스타일북의새로운 패러다임을제시하였습니다. 이번7번째헤어스타일북은기존의 책에 비하여사진, 스타일, 작품 설명에 대하여 완성도를 높였고남녀, 중년,어린이, 세미, 혼주업스타일 등 총 419작품을 롱,미디움,숏,앞,좌,우,뒷모습까지 작품당 4개의 이미지로 구성하였습니다. 현재 유행 하는 트렌드부터앞으로 유해할 커트,펌,컬러 트렌드까지 모두 담아 고객과 효율적인 카운슬링을 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고객 자신도 헤어를 결정할 때 어느 정도의 표현적인 부분과 지식이 있어야 디자이너와 상담 시에도 보다 좋은 상담과 결과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작품설명을 통하여 스타일에 대한 이해력을 도왔습니다. 나에게 어울리는 스타일부터 친구,애인,가족들 까지 헤어스타일 추천용으로 활용하여 좀 더 만족 스러운 변화를 가질 수 있도록 한 헤어스타일 가이드북입니다. 컨텐츠 여자:롱,미듐,숏,컬러,열펌,직펌,웨이브펌247작품 남자:바버,투블럭,댄디,모히칸스타일 가르마펌,디자인펌,뿌리볼륨펌93작품 어린이,웨딩,세미,혼주업스타일 총419작품 본서를 구매하신 분들에게는나이, 직업, 모발 기장, 모발 조건(컬러, 열펌, 일 반펌)과 함께 최근 사진을아래 카톡아이디로 보내주시면 본서의 저자가본인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스타일을 제안해드리고저자에게 직접 상담을 원하실 경우는 네이버에서양리헤어 검색 후 내점하시면 좀 더 자세한 상담을받으실 수 있습니다. 내점이어려우신 분들은 자주 가시는미용실이나가까운 미용실에서 상담을 받으셔도 좋겠습니다. 카톡아이디:yangleehair 이메일:hairyang7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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