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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총회출판국(대한예수교장로회) / 권해생 (지은이) / 2021.08.09
42,000원 ⟶
37,800원
(10% off)
총회출판국(대한예수교장로회)
소설,일반
권해생 (지은이)
요한복음을 설교해야 하는 설교자들과 요한복음을 깊이 이해하려는 독자들에게 깊은 이해와 감동을 주었던 권해생 박사의 『요한복음』이 확대개정판으로 돌아왔다. 분량이 이전 판보다 100 페이지 이상 늘어났다. 특주가 21개로 늘어났으며, 더 다양한 주제를 설명한다.발간사 시리즈 머리말 저자의 말 요한복음 서론 제1장 서문(1:1-18) 제2장 예수님 사역의 서막(1:19-51) 제3장 예수님의 가나에서 가나까지 사역(1) (2:1-3:21) 제4장 예수님의 가나에서 가나까지 사역(2) (3:22-4:54) 제5장 예수님과 안식일(5:1-47) 제6장 예수님과 유월절(6:1-71) 제7장 예수님과 초막절과 생수(7:1-52) 제8장 예수님과 초막절과 빛(1)(7:53-8:59) 제9장 예수님과 초막절과 빛(2)(9:1-41) 제10장 예수님과 초막절과 선한 목자(10:1-21) 제11장 예수님과 수전절(10:22-42) 제12장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에 대한 사역(1)(11:1-57) 제13장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에 대한 사역(2)(12:1-50) 제14장 예수님의 세족과 그 의미들 (13:1-30) 제15장 예수님의 고별 강화(1)(13:31-14:31) 제16장 예수님의 고별 강화(2)(15:1-16:33) 제17장 예수님의 고별 기도(17:1-26) 제18장 예수님의 고난(18:1-19:16) 제19장 예수님의 죽음(19:17-42) 제20장 예수님의 부활(20:1-31) 제21장 결문(21:1-25) 참고문헌 보완된 내용과 견해 대폭 늘어난 분량과 특주 각주 표기 및 수정된 디자인 요한복음을 설교해야 하는 설교자들과 요한복음을 깊이 이해하려는 독자들에게 깊은 이해와 감동을 주었던 권해생 박사의 『요한복음』이 확대개정판으로 돌아왔다. -확대개정판의 특징- 분량이 이전 판보다 100 페이지 이상 늘어났습니다. 특주가 21개로 늘어났습니다. 더 다양한 주제를 설명합니다. 매끄럽지 않았던 문장을 수정하고 미진한 내용을 보완하였습니다. 불편했던 미주 표기가 각주 표기로 수정되었습니다.-시리즈 머리말 중에서-고신총회 설립 60주년을 기념하여 발간하는 본 성경주석은 다음과 같은 특징들을 가지고 있다.첫째, 본 주석은 개혁주의적 주석이다. 비평 신학과 자유주의 신학이 난무하는 이 시대에 본 주석은 올바른 성경 해석에 대한 귀한 나침반이 될 것이다.둘째, 본 주석은 목회자들과 성도들에게 실제적 도움이 되는 주석이다. 불필요한 논의는 제하고 성경의 뜻을 아는 데 도움이 되도록 최대한 노력하였다.셋째, 본 주석은 오늘날 우리에게 주는 교훈을 찾기 위해 노력하였다. 단락마다 을 넣어 독자들에게 본문이 주는 의미를 묵상하도록 도와줄 뿐만 아니라 목회자들이 설교를 작성하는 데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넷째, 그 외에도 본 주석은 독자들의 편의를 위해 세심한 노력을 많이 기울였다. 와 페이지 상단 장절 표시 등으로 독자들을 배려하였다.
TOEFL Vocabulary 만점맞기 단어장
넥서스 / 서영국 지음 / 2008.02.18
9,000원 ⟶
8,100원
(10% off)
넥서스
소설,일반
서영국 지음
동의어를 풍부하게 제시하고 단어의 정확한 뜻을 이해할 수 있도록 유용한 어근 정리 및 영영풀이를 함께 실었다. TOEFL이 미국 대학 교육을 이수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지를 측정하는 시험이기에 TOEFL에 분야별로 자주 출제되는 토픽과 관련어들을 정리해 놓았다.여는 글 이 책의 활용법 1st week Monday Tuesday Wednesday Thursday Friday Weekend 2st week Monday Tuesday Wednesday Thursday Friday Weekend 3st week Monday Tuesday Wednesday Thursday Friday Weekend 4st week Monday Tuesday Wednesday Thursday Friday Weekend 부록 TOEFL에 꼭 나오는 필수 동의어 Word Root 총정리 표제어 INDEX 탄탄한 어휘력이 TOEFL 만점의 시작입니다 TOEFL 기출 단어 및 동의어 완벽 분석 표제어와 동의어는 실제 시험에서 동의어 문제로 나왔던 단어들을 중심으로 정리 Topic Study TOEFL 출제 분야를 크게 인문과 과학 분야로 나눠 자주 출제되는 토픽과 관련어들을 중심으로 정리 www.nexusEDU.kr 낵서스 초·중·고등 사이트 www.nexusON.com 넥서스 온라인 사이트
현대 점성학 102
북랩 / 이종혁, 송서율 (지은이) / 2022.06.27
19,000원 ⟶
17,100원
(10% off)
북랩
소설,일반
이종혁, 송서율 (지은이)
『현대 점성학 101』을 통해 ‘현대 점성학 기초반’을 마쳤다면, ‘현대 점성학 중급반’, 혹은 ‘현대 점성학 고급반’까지 이를 수 있는 『현대 점성학 102』를 펼쳐보기를 바란다. 현대 점성학 실전편으로 쓰인 이 책은 현대 점성학의 다양한 기법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시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현대 점성학을 알아가는 이라면 꼭 알아야 할 테크닉의 개념부터 종류와 그 특징까지 꼼꼼하게 설명하는 것은 물론이고, 각종 그림을 통해 이해를 돕는다. 실제로 자주 사용하는 이론과 그에 맞는 예시를 통해 현대 점성학 전문가로 한 걸음 더 나아가게 한다. 하지만 이 책에서 다룬 내용은 많은 경우의 수 중 하나일 뿐임을 기억해야 한다.머리말 1장 트랜짓 기법(Transit Technic) 2장 세컨더리 프로그레션(Secondary Progression) 3장 솔라리턴(Solar Return) 4장 솔라 아크 디렉션(Solar Arc Direction) 5장 일렉션(Election) 부록 유명인들의 사례현대 점성학의 실전을 쌓아 올리다! 다양한 기법을 따라 해보는 실전 가이드북 호주점성학협회 정회원 저자들에게 배우는 진짜 점성학! 『현대 점성학 101』을 통해 ‘현대 점성학 기초반’을 마쳤다면, ‘현대 점성학 중급반’, 혹은 ‘현대 점성학 고급반’까지 이를 수 있는 『현대 점성학 102』를 펼쳐보기를 바란다. 현대 점성학 실전편으로 쓰인 이 책은 현대 점성학의 다양한 기법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시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현대 점성학을 알아가는 이라면 꼭 알아야 할 테크닉의 개념부터 종류와 그 특징까지 꼼꼼하게 설명하는 것은 물론이고, 각종 그림을 통해 이해를 돕는다. 실제로 자주 사용하는 이론과 그에 맞는 예시를 통해 현대 점성학 전문가로 한 걸음 더 나아가게 한다. 하지만 이 책에서 다룬 내용은 많은 경우의 수 중 하나일 뿐임을 기억해야 한다. 저자는 현대 점성학을 시작하고자 하는 이들, 공부하고자 하는 이들이 부디 이 책을 바탕으로 본인만의 현대 점성학을 발전시켜 나가기를 바란다. 현대 점성학을 더 깊이 있게 공부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이 책은 좋은 안내자가 되어줄 것이다.이 책은 네이탈 차트 해석이 익숙하지 않은 초심자들을 위한 책은 아닙니다.운행하는 행성의 영향력은 개인마다 다르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예로 코로나 시국은 누구에게나 동일합니다. 그러나 개인마다 대처하는 상황은 다릅니다. 점성학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운행하는 에너지 영향력을 흑과 백의 관점을 벗어나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 두고 해석하기를 바랍니다.이 책은 현대 점성학에서 자주 사용하는 여러 가지 기법을 소개하였고, ‘○○○ 따라 하기’ 책들처럼 현대 점성학의 다양한 기법들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시하는 데 목적을 두었습니다.실제로 자주 사용하는 이론과 그에 맞는 예시를 다루려고 노력했으며 책에 있는 내용이 전부가 아님을 기억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책에 소개한 예시들은 많은 경우의 수 중 하나일 뿐이라는 것을 기억해주시고 이 책을 바탕으로 본인만의 현대 점성학을 발전시켜 나가시기를 바랍니다.- ‘머리말’에서
탐험의 시대, 세 리더 이야기
컬쳐코드(비쥬얼스토리공장출판부) / 서강석 (지은이) / 2021.09.10
15,000
컬쳐코드(비쥬얼스토리공장출판부)
소설,일반
서강석 (지은이)
탐험의 시대에 필요한 리더십은 무엇일까? 남극 탐험에 나섰던 세 리더는 불완전한 인간의 한계 속에서 저마다 관점과 접근 방식이 달랐고, 다른 결과를 만들어냈다. 불확실한 시대를 헤쳐나가는 현재의 리더들도 마찬가지다. 불완전한 인간의 한계를 어떻게 바라보고, 어떻게 노력하느냐에 따라서 전혀 다른 결과를 만들어낸다. 표준화된 리더십 개발 프로그램은 아무리 시간과 노력을 쏟아도 결과가 신통치 않은 경우가 많다. 리더의 특성과 외부의 상황, 그리고 조직 구성원의 역량을 고려하지 않기 때문이다. 100년 전 남극 탐험을 했던 세 리더의 성향과 상황, 그리고 그들의 관계를 자세히 들여다보면서, 우리 시대에 필요한 리더십의 모습과 개발의 시사점을 짚어본다.책을 시작하며 Chapter 01. 남극 탐험가들의 리더십 남극탐험가들과의 인연 특명, 남극 대륙을 찾아라! (1774년~1900년 남극 탐험의 역사) 스콧 & 섀클턴의 첫 도전 용기 Yes! 지혜 No!(1901년~1904년 디스커버리호 탐험) 섀클턴의 재도전 새로운 길을 개척(1907년~1909년 님로드호 탐험) 아문센이 스콧의 단독 도전에 몰래 끼어들다.(1910년~1912년 테라노바호 탐험) 섀클턴의 세 번째 도전 실패한 탐험, 위대한 리더십(1914년~1916년 인듀어런스호 탐험) 세 사람의 리더십 스타일과 시사점 Chapter 02. 불확실성 시대의 리더십 변화와 속도의 경쟁 01.탐험대 조직관리 02.탐험대 마인드셋 03.탐험대 문제해결 04.초점을 찾아라!!! 불확실성 시대의 리더십 글을 마치며불확실한 시대를 살아남기 위한 리더의 지침서 "길을 개척한 섀클턴, 탐험에 성공한 아문센, 목적에 충실한 스콧" 100년 전 남극탐험가를 통해 본 우리 시대 리더 이야기 탐험의 시대에 필요한 리더십은 무엇일까? 남극 탐험에 나섰던 세 리더는 불완전한 인간의 한계 속에서 저마다 관점과 접근 방식이 달랐고, 다른 결과를 만들어냈다. 불확실한 시대를 헤쳐나가는 현재의 리더들도 마찬가지다. 불완전한 인간의 한계를 어떻게 바라보고, 어떻게 노력하느냐에 따라서 전혀 다른 결과를 만들어낸다. 표준화된 리더십 개발 프로그램은 아무리 시간과 노력을 쏟아도 결과가 신통치 않은 경우가 많다. 리더의 특성과 외부의 상황, 그리고 조직 구성원의 역량을 고려하지 않기 때문이다. 100년 전 남극 탐험을 했던 세 리더의 성향과 상황, 그리고 그들의 관계를 자세히 들여다보면서, 우리 시대에 필요한 리더십의 모습과 개발의 시사점을 짚어본다. 디자인 전문 출판사 '컬쳐코드'에서 『디자인 이노베이션. 노트』, 『공무원 덕림씨』의 뒤를 이어 마지막 혁신 시리즈이자 조직 혁신을 키워드로 한 『탐험의 시대, 세 리더 이야기』 를 출간했다. 『탐험의 시대, 세 리더 이야기』는 불확실한 시대에서 끊임없는 탐험과 도전으로 하루하루를 살고 있는 현대인에게 조직의 구성원으로서, 혹은 리더로서의 역할과 자질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그리고 100여 년 전 남극 탐험에 나선 세 리더의 성향과 상황, 그들의 관계를 통해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본다. 깔끔한 그래픽과 일러스트는 세 리더의 리더십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었고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즐거움을 더해준다. 이 책은 급격한 환경 변화 속에서 리더들이 조직의 새로운 길을 모색하거나 개척할 때, 어떻게 나아가야 하는지 나침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성공의 덫에 걸려서 과거의 방식만 되풀이하는 것을 예방하고, 리더의 개인기보다는 조직의 집단지성을 활용하고 싶은 리더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쉽고 재밌고 맛있게 캐릭터 김밥 만들기
다독다독 / 이지은 (지은이) / 202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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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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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독다독
건강,요리
이지은 (지은이)
재밌고 맛있는 캐릭터 김밥 만들기를 소개한다. 캐릭터 김밥은 예쁘기만한 게 아니다. 맛도 있다. 밥에 배합초를 넣어 새콤달콤하고 다시마를 넣고 밥을 지어 밥알이 쫄깃쫄깃하고 탱글탱글하다. 천연 재료로 물들인 다양한 색감과 동그랗고 앙증맞은 모양이 만드는 이와 먹는 이를 모두 행복하게 만들 것이다. 캐릭터 김밥은 자르기 전까지 어떤 모양이 완성될지 모른다. 두근대는 마음으로 김밥을 잘라 원하는 모양이 나왔을 때의 짜릿한 성취감은 캐릭터 김밥 최고의 매력이다. 이 책으로 캐릭터 김밥의 기본을 익히면 재료나 색을 바꿔 나만의 창의적인 레시피도 만들 수 있다.캐릭터 김밥을 소개합니다 기본 밥 짓기 | 컬러 밥 만들기 | 도구 소개 | 김 다루기 | 재료 소개 | 기본 과정 | 도시락 꾸미기 PART 1 캐릭터 김밥 펭수 김밥 | 아기상어 | 라이언 | 뽀로로 | 미니언즈 | 보노보노 | 호빵맨 | 토토로 | 도라에몽 | 마이멜로디 | 피카츄 | 엉덩이탐정 PART 2 동물 김밥 고양이 | 고양이 발바닥 | 강아지 | 토끼 | 나비 | 젓소 | 호랑이 | 꽃게 | 코알라 | 꿀벌 PART 3 꽃 & 과일 김밥 벚꽃나무 | 벚꽃 | 수국 | 야자수 | 키위 | 오렌지 | 바나나 PART 4 사람 얼굴 김밥 벚꽃나무 | 벚꽃 | 수국 | 야자수 | 키위 | 오렌지 | 바나나 PART 5 스페셜 김밥 캔디 | 하트 | LOVE 호박 | 검은 고양이 산타 | 루돌프 사슴 | 크리스마스 트리 | 빨간 양말동물, 사람, 식물, 글자 무엇이든 김밥으로 표현하는 마법! 재밌고 맛있는 캐릭터 김밥의 세계 김밥 한 줄에 너도나도 웃어요! 김밥을 식사 시간이 촉박할 때 찾거나 야외에서 간편하게 먹는 만만한 음식으로 취급했다면 시각을 달리해 보세요. 약간의 정성을 들이고 재치를 발휘하면 김밥 한 줄이 평범한 날을 소풍가는 날로 만들고, 사랑하는 이들을 웃게 해주는 특별한 음식으로 거듭납니다. 1.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양, 초밥 같은 쫄깃한 식감 - 눈과 입이 즐거워요. 캐릭터 김밥은 예쁘기만한 게 아니예요. 맛도 있어요. 밥에 배합초를 넣어 새콤달콤하고 다시마를 넣고 밥을 지어 밥알이 쫄깃쫄깃하고 탱글탱글해요. 천연 재료로 물들인 다양한 색감과 동그랗고 앙증맞은 모양이 만드는 이와 먹는 이를 모두 행복하게 만들어요. 2. 레고처럼 조립해서 완성하는 재미 - 성취감과 창의력을 높여요. 캐릭터 김밥은 자르기 전까지 어떤 모양이 완성될지 몰라요. 두근대는 마음으로 김밥을 잘라 원하는 모양이 나왔을 때의 짜릿한 성취감은 캐릭터 김밥 최고의 매력이에요. 여기에 반해 캐릭터 김밥을 배우려는 사람도 많아요. 이 책으로 캐릭터 김밥의 기본을 익히면 재료나 색을 바꿔 나만의 창의적인 레시피도 만들 수 있어요. 3. 평범한 재료로 쉽게 - 어른, 아이 누구나 만들 수 있어요. 캐릭터 김밥은 특별한 기술과 재료를 요하지 않아요. 만들기를 좋아하고, 한국인의 주식인 밥만 있으면 어떤 모양의 김밥도 만들 수 있어요. 캐릭터 김밥을 배우려는 사람 중에는 엄마 손을 잡고 오는 어린 아이부터 여자 친구에게 선물하려는 청년, 손자 손녀에게 도시락을 싸주기 위해 찾아오는 할머니까지 다양해요. 김밥은 식사 시간이 촉박할 때 찾거나 야외에서 간편하게 먹는 만만한 음식으로 취급받지만 조금 시각을 달리하고 정성을 기울이면 사랑하는 사람을 감동시키는 멋진 요리로 변신해요.
승려와 수수께끼
이콘(문학동네) / 랜디 코미사 글, 신철호 옮김 / 2013.11.25
16,000원 ⟶
14,400원
(10% off)
이콘(문학동네)
소설,일반
랜디 코미사 글, 신철호 옮김
실리콘밸리의 철학자 랜디 코미사가 전하는 창업의 진정한 의미와 실체 실리콘밸리의 철학자이자 벤처투자가인 랜디 코미사가 들려주는 진짜 창업 이야기이다. 깊은 고민 없이 막연하게 돈을 벌겠다는 창업 지망생에게 비전을 찾는 방법, 리더십이 가지는 의미 등을 알려준다. 창업은 다양한 의미와 결과를 가져온다. 좋은 사람과 좋은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가 될 수도 있고, 평생지기를 원수로 만들어 버릴 수도 있다. 아무리 좋은 사업계획을 만들어 놓고 투자를 많이 받았다 한들, 막상 창업을 하고 하루하루 다양한 의사결정을 내리다 보면 내가 왜 이런 일은 하고 있는지, 왜 이렇게 일을 하는지에 대해 고민하게 될 것이다. 그렇기에 단지 돈을 벌기 위한 목적만으로 창업을 시작해서는 안 된다. 창업은 하고 싶은 일을 하며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가는 또 다른 방법 중 하나라는 사실을 기억하자. 감사의 글 추천사 프롤로그 수수께끼 1 프레젠테이션 2 게임의 법칙 3 가상의 CEO 4 미뤄놓은 인생 설계 5 일에 대한 사랑, 그리고 열정 6 큰 의미가 있는 일, 진정한 비전 7 핵심을 찾아라 8 리더십의 기술 9 도전 10 총체적인 인생 설계 에필로그 길 역자의 글 안철수 교수의 질문 수강노트
넘어질 것인가 넘어설 것인가
RISE(떠오름) / 안규호, 한진우, 신한국, 양유준, 이동호, 강철, 황정환, 안흥도 (지은이) / 2023.05.17
18,200원 ⟶
16,38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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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SE(떠오름)
소설,일반
안규호, 한진우, 신한국, 양유준, 이동호, 강철, 황정환, 안흥도 (지은이)
누구나 성공해서 부자가 되고 싶은 욕망이 있다. 그러나 세상 사람 모두가 성공할 수는 없다. 그렇다고 특별히 정해진 사람만 성공하는 것도 아니다. 즉 아무나 성공할 수는 없지만, 누구나 성공할 수 있는 현실이다. 그 ‘누구나’에 당신이 포함되느냐, 마느냐는 오로지 당신의 선택과 노력 여하에 달려있다. 이 책은 자신의 노력과 능력으로 가난에서 벗어나 대한민국 상위 1%의 부자가 된 8인의 인생 스토리를 중심으로, 이들이 각 분야에서 성공할 수 있었던 자신만의 노하우를 고스란히 담았다. 성공하고 싶지만,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이들에게 ‘열심히, 끊임없이 하라’라는 식의 추상적인 이야기가 아닌 구체적이고 방법론적인 내용을 자세하게 설명한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8인의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서 자신에게 맞는 답을 찾을 수 있다. 특히 신입사원이나 업계의 초보자 등 성공을 꿈꾸는 보통 사람들에게 성장의 발판이 되어줄 것이다.프롤로그 Chapter 1. 불가능을 깨고 최고의 성과를 올려라 _안규호 죽기 살기로 3년만 살아보자 반복에 지치지 않는 자가 성공한다 당신의 ‘열심히’는 잘못되었다. 작지만 강력한 디테일의 힘을 배워라 삶을 지배하고 돈과 성공을 얻어라 Chapter 2. 목표를 확실히 알면 성공이 보인다 _한진우 자신의 피해의식과 약점을 강점으로 바꿔라 이것만 알면 상위 3%까지는 될 수 있다 통장에 1백만 원도 없다면 뭘 해야 할까? 동물이 될 것인가, 사람이 될 것인가? ‘왕년 이론’은 자신감이 아닌 자만심이다 포기하는 것에도 용기가 필요하다 인성이 실력이자 성공의 핵심이다 Chapter 3. 한계를 넘어 최고의 결과를 만들어라 _신한국 평범한 삶이 가장 어렵다 목표가 있다면 반드시 떠벌려라 변화하려면 주변 환경부터 바꿔라 성공은 자신을 바꾸는 데서 시작된다 나만의 스승을 만들어라 성공하려면 레버리지를 이용해라 편견 없이 도전해야 새로운 기회가 생긴다 생각만 하지 말고 실행에 옮겨라 고객의 사랑을 받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 Chapter 4. 성장을 통해 진정한 성공을 이루어라 _양유준 내 삶에 성공의 도구를 장착하라 삶의 밑바닥에서도 높은 곳을 목표하라 평생에 한 번은 목숨을 걸고 일하라 뭐든 일단 질러라, 그러면 할 수 있다 거절은 상대의 몫이지만, 노크는 내 몫이다 정답은 언제나 고객 가까이에 있다 상대방의 단점보다는 장점을 더 크게 보라 모두가 어렵다고 할 때 기회가 찾아온다 Chapter 5. 어떻게 실패가 성공을 부르는가? _이동호 운의 확률을 높이는 중요한 4가지 핵심 실패를 통해 성공을 배워나가라 성장을 방해하는 불문율을 깨라 인생을 변화시키는 사람이 성장할 수 있다 배움을 멈추면 성장도 멈춘다 하위 98%에서 상위 10%가 된 비결 포지셔닝은 나를 상위 포식자로 만들어 준다 Chapter 6. 욕망의 크기가 성공의 크기를 결정한다 _강철 좋은 욕망은 성공의 원동력이 된다 긍정의 힘을 믿고, 성공에만 집중하라 돈을 벌어주는 시스템을 만들어라 내가 성장할 수 있는 회사 고르는 3가지 방법 성공하는 리더는 무엇이 다른가? 운명은 결정된 게 아닌 자신의 마음속에 있다 시대의 흐름에 맞춰 새로운 기술과 지식을 습득하라 Chapter 7. 성장 속에 새로운 성공이 담겨있다 _황정환 돈을 벌어야 할 진짜 이유를 찾아라 성공보다 성장이 중요하다 포기할 바에는 차라리 실패하라 더 멀리, 더 높은 곳을 보며 준비하라 성공하려면 ‘성장 마인드셋’을 갖춰라 Chapter 8. 성공을 위해선 두려워 말고 부딪혀라 _안흥도 누구에게나 처음은 있다 성공하고 싶다면 먼저 실행하라 어떤 일이든 재미있게, 열심히 하라 실수와 후회를 반복하기에 인생은 짧다 남들이 다 하는 것 말고 나만의 특이성을 찾아라 의심이 아닌 확신을, 불신이 아닌 믿음을 가져라 에필로그이 시대의 대표 리더 8인이 밝히는 반드시 이뤄지는 부와 성공의 법칙 부자가 된 사람들의 성공 비결은 무엇일까? 부자를 꿈꾸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야 할 책! 부자가 된 사람들의 성공 비결은 무엇일까? 이 시대의 대표 리더 8인이 밝히는 반드시 이뤄지는 부와 성공의 법칙! 누구나 성공해서 부자가 되고 싶은 욕망이 있다. 그러나 세상 사람 모두가 성공할 수는 없다. 그렇다고 특별히 정해진 사람만 성공하는 것도 아니다. 즉 아무나 성공할 수는 없지만, 누구나 성공할 수 있는 현실이다. 그 ‘누구나’에 당신이 포함되느냐, 마느냐는 오로지 당신의 선택과 노력 여하에 달려있다. 이 책은 자신의 노력과 능력으로 가난에서 벗어나 대한민국 상위 1%의 부자가 된 8인의 인생 스토리를 중심으로, 이들이 각 분야에서 성공할 수 있었던 자신만의 노하우를 고스란히 담았다. 성공하고 싶지만,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이들에게 ‘열심히, 끊임없이 하라’라는 식의 추상적인 이야기가 아닌 구체적이고 방법론적인 내용을 자세하게 설명한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8인의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서 자신에게 맞는 답을 찾을 수 있다. 특히 신입사원이나 업계의 초보자 등 성공을 꿈꾸는 보통 사람들에게 성장의 발판이 되어줄 것이다. 가난해도 행복하다는 말은 거짓이다 상위 1%의 부와 성공의 절대 원칙! 우리는 모두 성공해서 부자가 되고 싶은 열망이 있다. 하지만 그 방법을 제대로 모르는 경우가 많으며, 목표와 계획을 제대로 설정하지 않은 채 겉으로 보이는 부와 성공만을 추구하기도 한다. 결국 남는 것은 실패뿐이다. 이미 태어났을 때부터 부자인 사람을 제외하고, 성공의 조건은 배경이나 인맥, 학벌 등이 아닌 자기 삶을 대하는 태도와 사고방식에 달려있다. 성공해서 부자가 되고 싶다면 뚜렷한 자기 목표와 끊임없는 노력이 따라야 한다. ‘영업계의 전설’ 안규호(안대장TV) 저자를 필두로 유튜브 채널〈중카TV〉, 〈집공략〉 등, 이 책을 쓴 8인의 저자들은 대한민국 상위 1%다. 하지만 이들 모두 소위 말하는 ‘흙수저’ 출신에, 애초 부자와는 거리가 먼 환경에서 태어나고 자란 ‘평범 이하’의 사람들이었다. 그러나 가난을 벗어나고 자신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날마다 전력을 다해 살았으며, 자신의 분야에서 성공을 이뤄냈다. 과연 이들이 성공해서 부를 축적하고 대한민국 상위 1%가 된 비결은 무엇일까? 이들이 공통으로 하는 말은 ‘나만의 시스템’이다. 즉 노력이라는 기초 요소에 자신만의 차별성과 ‘시스템’이라는 핵심 요소가 더해지면 진정한 성공을 이룰 수 있다고 말한다. 이 책에서 유독 저자들이 강조하는 것은 ‘실행-수정-보완-재실행’ 시스템이다. 즉 자신의 목표를 실행하며 얻는 경험을 토대로 지속적인 개선을 반복하며, 이는 곧 자신이 성공하는 데 꼭 필요한 성장 과정이라는 것을 강조한다. 이런 방법을 통해서 실패 확률은 낮아지고, 마침내 하는 일마다 성공할 수밖에 없다고 말한다. 당신의 가치는 스스로 정하라! 부자를 꿈꾼다면 꼭 읽어야 할 필독서! “잔인한 자본주의 사회에 살면서 시장에 의해 정해지는 내 몸값은 불평등하기에 절망스럽다. 하지만 기회의 문은 누구에게나 열려있으며, 단지 개인의 나태함과 합리화만 존재할 뿐이다”라는 말처럼 이 책의 저자들이 한결같이 하는 말이 있다. ‘당신의 가치는 스스로 정하라!’ 그리고 당신들에게 묻고 있다. ‘넘어질 것인가? 넘어설 것인가?’ 선택은 오로지 당신의 몫이고, 당신의 행동에 달려있다. 이 책은 8인의 저자가 부와 성공을 이루기 위해 사용한 방법들, 다양한 경험들은 물론 스스로 가난과 고난을 극복하고, 경쟁의 한계에서도 삶의 기반을 다진 저자들의 감동적인 인생 스토리가 담겨있다.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당신만의 맞춤형 성공과 경제적 자유를 얻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변화에는 고통이 따르기 마련이다. 그 고통을 피한다면 변화할 수 없고, 결국 자멸하고 만다. 이 책에 있는 내용대로 딱 죽기 살기로 3년만 살아보자. 세상 사람 모두가 성공할 수는 없다. 그러나 특별한 사람만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아무나’ 성공할 수는 없지만, ‘누구나’ 성공할 수 있다. 그 ‘누구나’가 당신과 내가 되지 말라는 법은 없으니까!_Chapter 1. <죽기 살기로 3년만 살아보자> 중에서 만약 통장에 1백만 원도 없는 사람이라면, 그 돈을 자신에게 투자해라. 1백만 원을 주식 투자나 비트코인, 장사 등으로 대박을 노리는 것보다 ‘자신의 그릇’을 더 키워라! 나 자신에게 투자한 것은 어디 사라지지 않는다. 그 누구도 뺏어갈 수 없다. 내가 앞으로 나아가는 데 있어 인생의 기복은 생길 수 있을지언정, 점진적으로 쌓아온 경험과 실력은 결국 세상을 놀라게 하는 존재로 나를 만들어 준다. 다른 것에 투자하며 요행을 바라지말고 자신의 그릇을 키워라. 그러면 무슨 일이든 잘할 수 있는 능력과 무엇이든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다._Chapter 2. <통장에 1백만 원도 없다면 뭘 해야 할까?> 중에서
나는 왜 사람들 앞에 서면 말을 못 할까?
라온북 / 진성희 지음 / 2018.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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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북
소설,일반
진성희 지음
전 KBS 아나운서, 대한민국 직장인들의 ‘말선생’ 진성희가 알려주는 말하기 태도, 보고, PT, 협상 소통의 기술! 회사에서 사람은 크게 두 부류로 나뉜다. ‘성과보다 인정받는 사람’과 ‘성과에 비해 저평가 당하는 사람’ 두 부류의 차이는 ‘능력’이 아니라 바로 ‘말’이다. 모두가 이 사실을 알지만, ‘회사에서 말 잘하는 사람’이 되는 것은 남 앞에서 입도 못 떼는 사람들에게는 꿈도 못 꿀 일이다. 시중에는 ‘화술법’이나 ‘말의 공식’이 넘쳐나지만, 사람이 적든 많든 긴장으로 머릿속이 백지가 되는 사람들에게는 아무 소용이 없다. KBS 아나운서로 시작해 대기업에서 직장인들에게 프레젠테이션, 보고, 협상 등 회사에서 하는 각종 ‘말하기’에 대해서 가르쳐온 저자는, 회사 내 ‘말하기’에 대해서 문제를 겪는 직장인들에게 공통점을 발견했다. 이들의 문제는 ‘기술’이 아니라 ‘마음’이었던 것. 이 책을 통해 업무 현장에서 말 떼기 두려워하는 직장인들은 마음 바로잡고, 한 걸음씩 한 걸음씩 나아가 ‘하는 일 만큼, 하는 일보다 더’ 인정받는 사람이 될 수 있을 것이다.프롤로그 1장 태도: 일 잘하는 사람을 이기는 말 잘하는 사람의 비밀 말에도 ‘격’이 필요하다 17 나는 왜 말을 못하는가 24 떨지 않으려면 청중부터 파악해라 28 말투와 표정을 일치시켜라 34 태도가 바뀌어야 말이 바뀐다 39 굿바이 무대 공포증 47 2장 보고: 상사의 마음을 사로잡는 관찰과 분석 필수 체크, 내 상사는 어떤 스타일인가? 53 보고에도 스토리텔링이 필요하다 62 질문을 잘하고 잘 받는 것도 능력 67 3장 PT①: 사람들 앞에서 떨지 않는 마음챙김법 사투리 스피칭이 매력적인 이유 75 스피치와 몰입의 상관관계 82 마음 깊은 곳에 숨겨둔 두려움 찾기 86 가장 강력한 무기는 진정성 92 4장 PT②: 클라이언트의 오케이를 부르는 필수 훈련법 프레젠테이션을 왜 배워야 하는가 99 비포 앤 애프터 105 우리 말을 쉽게 읽는 방법 117 클라이언트 분석의 힘 126 아는 만큼 보이고 아는 만큼 들린다 130 지금 당신에게 필요한 건 스피치 파트너 135 5장 협상: 원하는 것을 얻어내는 불변의 법칙 좋은 스토리텔러가 되는 5가지 습관 143 눈 맞춤의 파워 152 말할 타이밍과 들어야 하는 타이밍 158 6장 소통: 말이 통해야 일이 통한다 회의 전에 준비해야 할 것들 167 사탕 먼저 먹고 한약 먹기 172 불통을 소통으로 바꾸는 핵심 원칙 178 호랑이와 소통하기 193 액자를 깨뜨리는 법 199 신인류의 의사소통 204 에필로그 211 “매일 업무 현장에서 말 떼기 두려운 당신을 위한 굿바이 울렁증 프로젝트!” 사회 초년생에게 가장 큰 고민은 다름 아닌 회사에서의 ‘말하기’다. 말하기가 두려운 이유는 크게 두 가지인데 하나는 남들 앞에서 주목받는 게 두려워 ‘말을 못 하는 것’이고, 하나는 초중고 6년, 대학 4년 동안 공식적인 말하기를 배운 적이 없어 ‘말을 할 줄 모르는 것’이다. 그렇다고 노력하지 않는 것도 아니다. 각종 책을 읽고, 강연을 듣고, 스터디에 참석해보지만 크게 달라지지 않는 현실에 실망한다. 다른 것들은 실전에서 경험해보고 부딪쳐보면 기량이 늘기 마련인데 ‘말하기’의 경우는 다르다. 말을 해야 할 상황에 놓일 때마다 말을 못 하는 사람들은 더욱 주눅이 들고 횡설수설하면서 자신감을 잃는다. 자신감을 잃으니 프레젠테이션, 보고 등 회사에서의 성과에 대해 말하는 시간에 자신을 어필할 기회도 잃는다. 어떻게 하면 말을 잘할 수 있을까? 아니 애초에 왜 이러한 고민이 시작된 것일까? 전 KBS 아나운서이자 현재 대기업에서 직장인의 ‘말선생’을 하고 있는 저자는 업무 현장에서 실제 이런 고민을 하는 수많은 사람을 만났다. 그들과 강연 중에도 강연 후에도 함께 호흡하고, 대화하며 이들의 고민을 들었다. 이들의 고민의 근원에는 공통점이 있었다. 다름 아닌 ‘마음가짐’에 문제가 있다는 것. 처음에는 그저 말하기 ‘스킬’만 가르치면 된다고 생각했으나 그들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자신감을 불어넣는 과정을 통해 사람들 앞에 서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게 된 사람들을 보며 이러한 얘기들을 더 많은 사람에게 전하고자 책을 쓰기로 결심했다. 이 책은 업무 현장에서 ‘말하기’를 해야 하는 상황을 태도, 보고, 프레젠테이션, 협상, 소통으로 나누고 그 안에 실제 사례를 예로 들어 설명한다. 특히나 챕터마다 두려운 마음 때문에 입도 떼지 못했던 사람들이 과거의 경험을 들여다보고 저자가 제안하는 해결책을 통해 나아지는 모습을 보면, 독자 또한 자신의 문제는 무엇인지, 어떤 경험이 자신의 입을 막고 있는지 몰두하게 된다. ‘말하기’가 곧 ‘성과’가 되는 현실, 말하기를 잘하지 못하면 살아남을 수 없다! 각 챕터의 초반부를 통해 독자 스스로 ‘마음챙김’ 수련을 했다면 그다음은 스킬이다. 말하기란 ‘자신감’과 ‘스킬’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아야만 사람들 앞에 서서 말을 ‘잘할’ 수 있다. 둘 중 하나만 되어 있는 것은 소용없다. 금세 원상태로 돌아가기 때문이다. 저자는 아나운서로서 현장에서 배운 실전 기술과 10여 년간 학교에서 연구한 내용을 토대로 독자들에게 스킬을 전수해준다. 일 잘하는 사람과 일 못 하는 사람의 차이는 사실 ‘능력’이 아니라 바로 ‘말’이다. 저자는 이 점을 강조하면서 하는 일보다 더 인정받기 위해서는 말하는 순서부터 생각하라고 말한다. 말하는 타이밍도 중요하다. 자신의 업무 성과가 아니라 상사가 다른 일에 집중하고 있을 때, 혹은 사건·사고로 상사가 예민해 있을 때 말을 잘못하면 인정을 둘째치고 오히려 직장에서의 생명을 단축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말을 할 때 입에 걸리는 단어, 즉 ‘간투사’를 빼는 방법, 말하는 속도, 말을 할 때 눈길을 두는 위치까지 매우 디테일하고 다양한 스킬을 제시한다. 대부분이 말을 못 해본 사람의 고민을 들어본 사람만이 전수할 수 있는 특별한 기술이다. 독자는 제시해주는 내용을 직접 입으로 읽고 연습해보며 ‘셀프 체크리스트’를 통해 주기적으로 훈련할 수 있다. 그리고 말 잘하는 사람으로 거듭날 수 있다. 저자는 오래도록 피 튀기는 ‘말하기’ 현장에서 있어 보니 “스피치는 결국 ‘청중에게 끌려갈 것인가?’, ‘청중을 끌고 올 것인가?’에 대한 싸움이었다”라고 말한다. 또한 그렇기 때문에 ‘마음의 그릇’을 넓히는 것이 무엇보다 선행되어야 말을 잘할 수 있다고 한다. 내가 두려워하면 청중도 두려움을 느끼고, 자신감에 가득 차서 말을 하면 청중도 신뢰를 느끼기 때문이다. 입사 후 보고부터 회의, 프레젠테이션까지 모든 것을 ‘말’로 드러내야 하는 오늘날, ‘말하기’는 필수 업무 스킬임이 틀림없다. 이 책을 통해 마음가짐, 즉 ‘내 안의 힘’을 키운다면 회사에서, 공적인 자리에서 그리고 상사를, 또 결정권자를 설득하고 자신의 성과를 드러낼 수 있을 것이다.
혼자 공부하는 네트워크
한빛미디어 / 강민철 (지은이) / 2024.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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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강민철 (지은이)
개발자의 필수 지식인 네트워크를 기본부터 제대로 학습할 수 있도록 돕는 입문서다. 다수의 네트워크 전공 서적들을 면밀히 분석하고, 방대한 컴퓨터 네트워크 이론 중에서 핵심 내용만 선별해서 담았다. 도서 제목 그대로 혼자 공부하는 초보자를 위해 쉬운 비유와 입문자 맞춤형 예시를 통해 재미있는 학습을 유도하고, 핵심 키워드와 네트워크 계층별 설명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으며, 한눈에 쏙 들어오는 친근한 일러스트를 활용하여 아리송한 개념을 머릿속에서 그려 보며 확실하게 각인할 수 있도록 한다. 이 책의 1장에서는 네트워크를 거시적인 관점과 미시적인 관점에서 살펴보며 개발자에게 있어서 네트워크 지식의 중요성을 알아본다. 2~5장에서는 각 네트워크 계층을 하나씩 살펴보며 관련 개념을 학습하고, 6장에서는 실습을 통해 앞서 배운 내용을 복습한다. 마지막으로 7장에서는 심화 주제를 다루면서 그간의 학습 내용을 정리한다.Chapter 01 컴퓨터 네트워크 시작하기 01-1 컴퓨터 네트워크를 알아야 하는 이유 네트워크의 네트워크, 인터넷 개발자가 컴퓨터 네트워크를 알아야 하는 이유 - 프로그램을 만드는 업무에서 네트워크 지식을 활용하는 경우 - 프로그램을 유지 보수하는 업무에서 네트워크 지식을 활용하는 경우 2가지 키워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01-2 네트워크 거시적으로 살펴보기 네트워크의 기본 구조 - 호스트 - 네트워크 장비 - 통신 매체 - 메시지 범위에 따른 네트워크 분류 - LAN - WAN 메시지 교환 방식에 따른 네트워크 분류 - 회선 교환 방식 - 패킷 교환 방식 [좀 더 알아보기] 주소와 송수신지 유형에 따른 전송 방식 6가지 키워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01-3 네트워크 미시적으로 살펴보기 프로토콜 네트워크 참조 모델 - OSI 모델 - TCP/IP 모델 캡슐화와 역캡슐화 - 캡슐화 - 역캡슐화 PDU [좀 더 알아보기] OSI 7계층, TCP/IP 4계층은 사실 아무것도 해 주지 않는다 [좀 더 알아보기] 트래픽과 네트워크 성능 지표 - 처리율 - 대역폭 - 패킷 손실 7가지 키워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Chapter 02 물리 계층과 데이터 링크 계층 02-1 이더넷 이더넷 표준 통신 매체 표기 형태 통신 매체 종류 이더넷 프레임 - 프리앰블 - 수신지 MAC 주소와 송신지 MAC 주소 - 타입/길이 - 데이터 - FCS [좀 더 알아보기] 토큰 링 4가지 키워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02-2 NIC와 케이블 NIC - NIC의 생김새 - NIC의 역할 트위스티드 페어 케이블 - 트위스티드 페어 케이블의 생김새 - 실드에 따른 트위스티드 페어 케이블의 분류 - 카테고리에 따른 트위스티드 페어 케이블의 분류 광섬유 케이블 - 광섬유 케이블의 생김새 - 싱글 모드 광섬유 케이블 - 멀티 모드 광섬유 케이블 5가지 키워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02-3 허브 주소 개념이 없는 물리 계층 허브 - 허브의 특징 - 콜리전 도메인 CSMA/CD 5가지 키워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02-4 스위치 스위치 - 스위치의 특징 MAC 주소 학습 VLAN - 포트 기반 VLAN - MAC 기반 VLAN 4가지 키워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Chapter 03 네트워크 계층 03-1 LAN을 넘어서는 네트워크 계층 데이터 링크 계층의 한계 인터넷 프로토콜 - IP 주소 형태 - IP의 기능 - IPv4 - IPv6 ARP [좀 더 알아보기] IP 단편화를 피하는 방법 7가지 키워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03-2 IP 주소 네트워크 주소와 호스트 주소 클래스풀 주소 체계 클래스리스 주소 체계 - 서브넷 마스크 - 서브네팅: 비트 AND 연산 - 서브넷 마스크 표기: CIDR 표기법 공인 IP 주소와 사설 IP 주소 - 공인 IP 주소 - 사설 IP 주소와 NAT 정적 IP 주소와 동적 IP 주소 - 정적 할당 - 동적 할당과 DHCP [좀 더 알아보기] 예약 주소: 0.0.0.0 vs 127.0.0.1 9가지 키워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03-3 라우팅 라우터 라우팅 테이블 정적 라우팅과 동적 라우팅 - 정적 라우팅 - 동적 라우팅 라우팅 프로토콜 - IGP: RIP와 OSPF - EGP: BGP 5가지 키워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Chapter 04 전송 계층 04-1 전송 계층 개요: IP의 한계와 포트 신뢰할 수 없는 통신과 비연결형 통신 IP의 한계를 보완하는 전송 계층 응용 계층과의 연결 다리, 포트 - 포트의 정의 - 포트의 분류 포트 기반 NAT - NAT 변환 테이블 - NAPT [좀 더 알아보기] 포트 포워딩 [좀 더 알아보기] ICMP 6가지 키워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04-2 TCP와 UDP TCP 통신 단계와 세그먼트 구조 - 제어 비트 - 순서 번호와 확인 응답 번호 TCP 연결 수립과 종료 - 연결 수립: 쓰리 웨이 핸드셰이크 - 연결 종료 TCP 상태 - 연결이 수립되지 않은 상태 - 연결 수립 상태 - 연결 종료 상태 UDP 데이터그램 구조 9가지 키워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04-3 TCP의 오류·흐름·혼잡 제어 오류 제어: 재전송 기법 - 오류 검출과 재전송 - ARQ: 재전송 기법 - Stop-and-Wait ARQ - Go-Back-N ARQ - Selective Repeat ARQ 흐름 제어: 슬라이딩 윈도우 혼잡 제어 [좀 더 알아보기] ECN: 명시적 혼잡 알림 6가지 키워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Chapter 05 응용 계층 05-1 DNS와 자원 도메인 네임과 네임 서버 계층적 네임 서버 자원을 식별하는 URI - URL - URN [좀 더 알아보기] DNS 레코드 타입 7가지 키워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05-2 HTTP HTTP의 특성 - 요청-응답 기반 프로토콜 - 미디어 독립적 프로토콜 - 스테이트리스 프로토콜 - 지속 연결 프로토콜 HTTP 메시지 구조 HTTP 메서드 - GET - 가져다주세요 - HEAD - 헤더만 가져다주세요 - POST - 처리해 주세요 - PUT - 덮어써 주세요 - PATCH - 일부 수정해 주세요 - DELETE - 삭제해 주세요 HTTP 상태 코드 - 200번대: 성공 상태 코드 - 300번대: 리다이렉션 상태 코드 - 400번대: 클라이언트 에러 상태 코드 - 500번대: 서버 에러 상태 코드 [좀 더 알아보기] HTTP의 발전: HTTP/0.9에서 HTTP/3.0까지 4가지 키워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05-3 HTTP 헤더와 HTTP 기반 기술 HTTP 헤더 - 요청 시 활용되는 HTTP 헤더 - 응답 시 활용되는 HTTP 헤더 - 요청과 응답 모두에서 활용되는 HTTP 헤더 캐시 쿠키 콘텐츠 협상과 표현 4가지 키워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Chapter 06 실습으로 복습하는 네트워크 06-1 와이어샤크 설치 및 사용법 와이어샤크 설치 - 윈도우 - 맥OS 와이어샤크 사용법 - 패킷 캡처 - 와이어샤크 화면 구성 - 패킷 필터링 - 캡처 파일 저장과 열기 2가지 키워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06-2 와이어샤크를 통한 프로토콜 분석 IP 분석 - IPv4 단편화 + ICMP - IPv6 단편화 + UDP TCP 분석 - TCP 연결 수립 - TCP 연결 종료 - TCP 재전송 HTTP 분석 5가지 키워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Chapter 07 네트워크 심화 07-1 안정성을 위한 기술 가용성 이중화 로드 밸런싱 [좀 더 알아보기] 포워드 프록시와 리버스 프록시 4가지 키워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07-2 안전성을 위한 기술 암호와 인증서 - 대칭 키 암호화 방식과 공개 키 암호화 방식 - 인증서와 디지털 서명 HTTPS: SSL과 TLS 8가지 키워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07-3 무선 네트워크 전파와 주파수 와이파이와 802.11 AP와 서비스 셋 9가지 키워드로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 확인 문제 정답 및 해설 찾아보기혼자 해도 충분하다! 1:1 과외하듯 배우는 네트워크 자습서 『혼자 공부하는 네트워크』는 개발자의 필수 지식인 네트워크를 기본부터 제대로 학습할 수 있도록 돕는 입문서입니다. 다수의 네트워크 전공 서적들을 면밀히 분석하고, 방대한 컴퓨터 네트워크 이론 중에서 핵심 내용만 선별해서 담았습니다. 도서 제목 그대로 혼자 공부하는 초보자를 위해 쉬운 비유와 입문자 맞춤형 예시를 통해 재미있는 학습을 유도하고, 핵심 키워드와 네트워크 계층별 설명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으며, 한눈에 쏙 들어오는 친근한 일러스트를 활용하여 아리송한 개념을 머릿속에서 그려 보며 확실하게 각인할 수 있도록 합니다. 이 책의 1장에서는 네트워크를 거시적인 관점과 미시적인 관점에서 살펴보며 개발자에게 있어서 네트워크 지식의 중요성을 알아봅니다. 2~5장에서는 각 네트워크 계층을 하나씩 살펴보며 관련 개념을 학습하고, 6장에서는 실습을 통해 앞서 배운 내용을 복습합니다. 마지막으로 7장에서는 심화 주제를 다루면서 그간의 학습 내용을 정리합니다. 네트워크 지식의 필요성을 알고 있지만 어떤 내용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다면, 한 번을 배우더라도 구조와 흐름을 제대로 배우고 싶다면, 혼자서도 쉽고 재미있게 학습하고 싶다면 지금 바로 『혼자 공부하는 네트워크』를 만나 보세요. 30명의 베타리더 검증으로 ‘함께 만든’ 입문자 맞춤형 도서 30명의 베타리더와 함께 입문자에게 꼭 맞는 난이도, 분량, 학습 요소 등을 적극 반영했습니다. 어려운 용어와 개념은 한 번 더 풀어 쓰고, 적절한 예시와 비유로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또한 일상에서 자주 접하는 상황에 비유해 네트워크의 핵심 구조와 원리를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혼자 공부해 본’ 여러 입문자의 초심과 눈높이가 책 곳곳에 반영된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네트워크 구조와 원리를 제대로 배우고 싶을 때 개발자에게 필요한 네트워크 지식을 얻고 싶을 때 혼자서도 쉽게 네트워크에 입문하고 싶을 때 》 하나, ‘입문자 맞춤형 7단계 구성’을 따라가며 체계적으로 반복하는 탄탄한 학습 설계! 이 책은 네트워크 핵심 구조와 원리를 7단계에 걸쳐 반복 학습하면서 자연스럽게 머릿속에 기억되도록 구성했습니다. 〈핵심 키워드〉와 〈시작하기 전에〉를 통해 각 절에서 배울 대표 개념과 핵심 학습 내용을 선행학습하고, 〈말풍선〉, , 〈좀 더 알아보기〉를 통해 배운 개념을 반복?심화해서 학습하도록 합니다. 마지막으로 각 절 마지막 부분의 와 를 통해 배운 내용을 점검하고 입문자의 학습 장애물인 낯선 용어를 제대로 이해하도록 돕습니다. 》 둘, 네트워크 구조와 동작 원리를 눈으로 따라가며 기억하고 이해하는 학습! 네트워크는 이론 특성상 무언가를 설치하거나 코드를 작성하며 배우는 것이 아닙니다. 복잡한 이론 위주로 배우는 만큼 자칫하면 지루하거나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데, 이 책은 네트워크 동작 원리를 단계별 도해와 비유로 표현하여 독자가 눈으로 파악하고, 머릿속으로 그려 보며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또한, 마지막 고급편에서는 저자와 함께 프로그램을 통한 실습도 진행해 볼 수 있으니 놓치지 말고 도전해 보세요. 》 셋, 혼자, 때로는 함께 학습할 수 있도록 돕는 동영상 강의와 혼공 학습 사이트 지원 & 저자와 소통하는 네트워크 책만으로는 학습하기에 여전히 이해가 어려운 독자들을 위해 저자의 직강 동영상을 지원합니다. 또한 학습을 하며 궁금한 사항은 언제든지 학습 사이트를 통해 저자에게 질문할 수 있습니다. 저자의 답변을 통해 모르는 부분을 배우고, 아는 부분은 한 번 더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혼자 공부하고 싶지만, 자신 없는 독자를 위해 혼공 학습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혼공 학습단과 함께라면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고 완주할 수 있습니다. ▶ 학습 사이트: https://hongong.hanbit.co.kr ▶ 저자 깃허브: https://github.com/kangtegong/self-learning-cs2 》 넷, 언제 어디서든 가볍게 볼 수 있는 [혼공 용어 노트] 제공! 꼭 기억해야 할 핵심 개념과 용어만 따로 정리한 [혼공 용어 노트]를 제공합니다. 낯선 용어는 입문자의 학습 장애물입니다. 낯선 용어를 이해하고 익숙해지려면 반복 학습이 중요합니다. 『혼자 공부하는 네트워크』는 해당 절에서 배울 내용을 핵심 키워드로 짚어 주고, 본문 키워드 강조와 말풍선 요소를 활용하여 또다시 짚어 주며, 마지막에는 용어 노트로 정리하여 끝까지 반복 복습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용어나 개념이 잘 생각나지 않을 때는 언제든 부담 없이 [혼공 용어 노트]를 펼쳐 보세요. 나아가 여러분만의 용어를 추가해서 자신만의 용어 노트를 완성해 보세요. 이 책은 누구를 위한 책인가요? 》 웹 개발자가 되고 싶은데 네트워크 지식을 전혀 모르는 비전공자 》 네트워크 용어가 아리송한 프로그래밍 입문자 》 네트워크 수업 내용을 따라가기 어려운 전공 학부생 》 웹 개발을 하는데 네트워크 기본 지식이 부족한 주니어 개발자
파국
시월이일 / 도노 하루카 (지은이), 김지영 (옮긴이) / 202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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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이일
소설,일반
도노 하루카 (지은이), 김지영 (옮긴이)
묵상의 샘
압바암마 / 이동원 지음 / 2014.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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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바암마
소설,일반
이동원 지음
시편 1편~20편 시편 21편~40편 시편 41편~60편 시편 61편~80편 시편 81편~100편 시편 101편~120편 시편 121편~150편 잠언 1장~10장 잠언 11장~20장 잠언 21장~31장 전도서 & 아가
마사지로 치료할 수 있는 질병과 건강비법
법문북스 / 대한건강증진치료연구회 (지은이) / 2021.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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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문북스
취미,실용
대한건강증진치료연구회 (지은이)
남원의 향기
범우사 / 최승범 지음 / 200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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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우사
소설,일반
최승범 지음
- 최승범 론 / 신동한 1. 매화기 2. 남원의 향기 3. 백매, 홍매 4. 여인이 아름다울 때 5. 가람댁 토주 6. 며늘아기에게 7. 주중수칙 8. 봄과 두보 9. 소심 10. 망둥이의 맛 11. 건란 12. 아량과 풍도 13. 봄이 오는 고향길에 14. 귀울음 15. 고들빼기 김치 16. 수필 17. 파한기 18. 맑은 눈 모습이 19. 베레 여담 20. 동지절과 선신앙 21. 연암과 똥부스러기 22. 자화자찬 23. 농촌길에서 24. 평화를 심는 마음 25. 게의 넋두리 26. 난연기 27. 전주의 콩나물국밥 28. 전주의 콩나물비빔밥 29. 태극선과 합죽선 30. 돗자리와 부들부채 - 연보
징기스 콘의 춤
마음산책 / 로맹 가리 (지은이), 김병욱 (옮긴이) / 2018.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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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산책
소설,일반
로맹 가리 (지은이), 김병욱 (옮긴이)
프랑스 작가 로맹 가리는 러시아에서 태어난 유대인이다. 그는 그간 여러 작품을 통해 자신의 태생적 뿌리를 암시해왔다. 로맹 가리의 첫 수상(비평가상)작 <유럽의 교육>은 나치에 저항하는 폴란드의 레지스탕스를 그린 작품이었고, 에밀 아자르라는 이름으로 쓴 <자기 앞의 생>과 <솔로몬 왕의 고뇌>에 등장하는 로자 부인, 솔로몬 루빈스타인은 모두 홀로코스트에서 살아남은 유대인이었다. 마음산책이 국내에 소개하는 로맹 가리의 열두 번째 책 <징기스 콘의 춤>의 주인공(징기스 콘)도 역시 유대인이다. 다만 그는 사람이 아닌 '유대인 유령'이다. <징기스 콘의 춤>은 가히 '로맹 가리표 블랙 유머의 정수'라 할 만하다. 로맹 가리는 유대인 학살을 사실적으로 묘사하는 대신 전직 유대인 희극배우였던 유령 '콘'을 화자로 앞세웠다. 이 같은 희극적 장치는 역설적이게도 암담한 역사를 객관적으로 판단하게 한다. 로맹 가리는 콘의 우스꽝스러운 언행을 통해 인류의 범죄를 비웃고, 역사적 비극을 미화하는 모든 예술 작품을 경계한다.1 디부크 나를 소개한다 죽은 자가 산 자를 붙잡다 역사의 한 순간을 분명히 해두자 웃음은 인간의 속성이다 가이스트 숲의 범죄 걸작 냄새가 난다 의혹이 짙어지다 공원에서의 시 강습 슈바르체 쉭세 도이칠란트, 아인 빈터메르헨 단순한 마음 원천으로 돌아가다 그녀는 내가 살 수 있는 여자가 아니다 색광녀? 디부크 징기스 콘의 춤 사람들은 우리에게 그것을 숨겼다 그녀에겐 구세주 같은 존재가 필요하다 2 가이스트 숲에서 타자 속의 존재 유대인 구덩이 전설의 공주 완벽한 커플 형제 대양 모두가 다 성불구자 염소 드골이 내게 경례를 했다 고장 난 죽음 엘리트 족속들이 다시 등장하다 슈바르체 쉭세 슈바르체 쉭세(계속) 그녀는 걸작 취미가 있다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 독일의 기적 작은 절대 지상의 암소 천상의 황소 깊은 숲속 뿔피리 소리 염소와 모나지라 사랑은 혼자서 하는 것 3 징기스 콘의 유혹 부케 위장복을 입고 콘 대령 내가 거절한다면? 슈바르체 쉭세(끝없는 계속) 인 더 바바 옮긴이의 말 “위대한 희극 문학에 대한 우리 시대의 공헌” 앙드레 말로가 극찬한 로맹 가리표 블랙 유머의 정수 프랑스 작가 로맹 가리는 러시아에서 태어난 유대인이다. 그는 그간 여러 작품을 통해 자신의 태생적 뿌리를 암시해왔다. 로맹 가리의 첫 수상(비평가상)작 『유럽의 교육』은 나치에 저항하는 폴란드의 레지스탕스를 그린 작품이었고, 에밀 아자르라는 이름으로 쓴 『자기 앞의 생』과 『솔로몬 왕의 고뇌』에 등장하는 로자 부인, 솔로몬 루빈스타인은 모두 홀로코스트에서 살아남은 유대인이었다. 마음산책이 국내에 소개하는 로맹 가리의 열두 번째 책 『징기스 콘의 춤』의 주인공(징기스 콘)도 역시 유대인이다. 다만 그는 사람이 아닌 ‘유대인 유령’이다. 『징기스 콘의 춤』은 가히 ‘로맹 가리표 블랙 유머의 정수’라 할 만하다. 로맹 가리는 유대인 학살을 사실적으로 묘사하는 대신 전직 유대인 희극배우였던 유령 ‘콘’을 화자로 앞세웠다. 이 같은 희극적 장치는 역설적이게도 암담한 역사를 객관적으로 판단하게 한다. 로맹 가리는 콘의 우스꽝스러운 언행을 통해 인류의 범죄를 비웃고, 역사적 비극을 미화하는 모든 예술 작품을 경계한다. 지금으로부터 반세기 전에 출간된 이 작품은 오늘날까지도 종종 연극으로 상연되고 있다. 작품에서 콘이 경고하고 있듯 인류의 덧없는 욕망은 계속해서 무수한 희생자를 양산하고 있다. 더욱이 ‘문화’와 ‘예술’이라는 이름 뒤로 행해지는 추악한 범죄는 오늘의 한국 사회 현실과도 결코 무관하지 않다. 지난해 말, ‘파블로 피카소 문화재단’은 공연 안내문에서 이 작품의 현대성을 이렇게 강조한다. “『징기스 콘의 춤』은 익살맞으면서도 불편한 한 편의 보드빌처럼 쓰였다. 이번 공연에서 ‘베스티올 극단’은 인간 정신의 복잡성, 정신분열 지경에 이른 현실과 지각의 장애를 무대에 올린다. 이 작품에서 로맹 가리는 언제나 희생양을 찾는 부조리하고 잔혹한 세계의 초상화를 제시한다. 1967년에 출간된 이 작품은 지금 이 시대의 현실과 잘 공명한다.” -「옮긴이의 말」에서 로맹 가리의 잠재의식 속 파열하고 분화하는 인물들 죽은 자 징기스 콘, 문명의 야만성을 직시하다 『징기스 콘의 춤』은 콘이 자신의 기이한 존재 방식을 소개하면서 시작된다. 아우슈비츠에 수용됐던 전직 유대인 희극배우 콘은 SS대원 샤츠에게 총살당한 후 악령이 된다. 이후 22년째 샤츠 주변을 맴돈다. 소설이 출간된 1967년은 ‘나치 독일’로의 회귀가 막 이뤄지려던 시기였다. 작품을 통해 로맹 가리는 과거를 망각한 듯 부활의 기지개를 켜는 독일에 반기를 든다. 전후 리히트의 일급 경찰서장이 된 샤츠는 관할 구역 가이스트 숲에서 발생한 희귀한 연쇄살인 사건으로 골머리를 앓는다. 리히트 마을 전체를 미궁에 빠뜨린 사건은 특이할 만한 단서도 없고 살해 동기조차 명확치 않다. 다만 마흔두 구의 희생자들은 모두 남자. 이들은 바지를 벗은 채 황홀경에 빠진 표정을 짓고 있을 뿐이다. 콘은 그 와중에도 특유의 유머와 재치로 샤츠를 약 올리며 그에게 끊임없이 죄책감을 불러일으킨다. “도저히 참을 수가 없군” 하고 샤츠가 고함을 지른다. 구트가 대경실색하여 그의 표정을 살핀다. 휩슈는 자리에서 일어나 사려깊게 사랑하는 대장 쪽으로 몸을 기울인다. 분명 그들은 과로 때문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말이 났으니 말이지만 여러분은 아이히만이 주머니에 항상 어린 손녀 사진을 넣고 다녔다는 사실을 아는가? 사람은 절대 자신의 행동을 전부 깨닫지는 못한다. -28쪽 “분명 그 사람들 모두가 임종의 순간에…… 뭐랄까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그들은 스스로를 완전히 실현한 것 같았습니다. 자아실현을 이룬 거죠. 하나같이 목표에 도달했다는, 그것을 거머쥐었다는 느낌을 주더군요. 그들이 내민 손이 마침내 최고의 결실을…… 절대를 수확하기라도 한 것처럼 말이지요.” -58쪽 소설은 제2부로 넘어가면서 본격적으로 혼란스러운 양상을 보인다. 콘과 샤츠의 목소리가 자꾸만 뒤섞이고, 소설의 끄트머리에 가서는 화자인 ‘나’가 콘에서 작가 자신(로맹 가리)으로 바뀌기도 한다. 연쇄살인 사건의 범인 플로리앙/릴리 커플은 실체가 뚜렷하지 않은 “죽음과 미의 알레고리적 존재들”이다. 주요 등장인물들은 이처럼 하나같이 “안정되고 일관된 정체성을 갖지 않은, 파열하고 분화하는 존재들”이다. 소설의 주요 무대인 가이스트 숲은 그야말로 로맹 가리의 잠재의식과 같다. 맥락을 고려하지 않은 단어와 문장들이 두서없이 뒤엉키며 나열되기도 한다. 실제로 가이스트(Geist)는 독일어로 ‘정신’을 의미한다. 소설은 ‘정신의 숲’을 배경으로 “실세계의 논리성과 인과성에서 벗어나 환상적 양상”을 보인다. 한데 여기서 다시 나의 상황은 대단히 미묘하고 혼란스럽다. ‘나’라고 말하지만, 말을 하는 사람이 정말 나인지 여러분에게 장담할 수 없기 때문이다. 도덕의식, 잠재의식, 게다가 뭔가 흥미로운 역사적 상황 등이 결부되면 이렇게 되는 게 문제다. 그것은 나일 수도 있고 샤츠헨일 수도 있고 여러분일 수도 있다. -172쪽 로맹 가리는 징기스 콘의 입을 빌려 ‘문명’이란 이름 뒤에 숨은 ‘야만성’을 경고한다. 그리고 역사적 비극을 대상화하는 모든 예술 작품을 비판한다. 작품을 읽는 내내 우리는 “유럽의 문화와 예술이 알고 보면 유대인 같은 희생양을 먹이 삼아 자라난 것 아니냐”는 콘의 냉소를 마주하게 된다. 우리가 이렇게 문화에 도취하다가 우리의 중대 범죄들이 완전히 흐려져버릴까 봐 나는 두렵다. 그러면 모든 것이 아름다움으로 포장되어, 대학살이며 기근 같은 것도 그저 톨스토이의 펜이나 피카소의 붓이 만들어내는 문학적, 회화적 효과에 지나지 않게 될 것이다. 강제수용소 시체 안치소도 어느 날 잠시 방문해서 보면 놀라운 예술적 표현 대상이 될 수 있는 만큼, 그것 역시 역사적 기념물로 분류되어 그저 영감의 원천, 이를 테면 <게르니카>를 위한 소재 같은 것이 되어버릴 수도 있을 것이다. 전쟁과 평화가 우리의 행복을 위해 『전쟁과 평화』가 되어버렸듯이 말이다. -63쪽 문득 나는 무수한 개자식들이 예수의 죽음에서 대단히 아름다운 작품들을 끌어낸 사실을 떠올려본다. 그것으로 그들은 아주 포식을 했다. (…) 늘 나는 사람들이 아직도 아우슈비츠 얘기를 하는 것은 단지 그것이 아직 멋진 문학작품에 의해 지워져버리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했다. -190~191쪽 고통에서 탄생한 ‘이를 악물고 추는 춤’ 인류의 잠재의식에 깃든 죄책감에 발길질하다 유머는 때로 무력한 존재가 행할 수 있는 유일한 무기가 된다. 그래서일까, 콘은 익살을 떨고 난 뒤 후렴구처럼 다음과 같은 문장을 되풀이한다. ‘웃음은 인간의 속성이다.’ 홀로코스트 희생양이었던 콘의 웃음은 “이를 악문 웃음”이었다. 콘이 추는 춤도 비슷한 맥락에서 볼 수 있다. 로맹 가리는 『밤은 고요하리라』에서 설명한다. “그 춤, 그 대중적인 지그 춤은 짓누르는 무게를 견디고 가벼움에 도달하는 유일한 방법이지. 세상을 어깨에 짊어진 아틀라스가 그 무게에 짓눌리지 않은 건 그가 춤꾼이었기 때문이라고 내가 어딘가에 썼지. 라블레가 ‘웃음은 인간의 고유한 속성’이라고 말했을 때 그는 고통에 대해 말한 거네.” 잔인한 인류와 한통속이 되길 끝끝내 거부하는 콘은 힘차게 발을 구르며 저항한다. 이는 곧 “우리 모두의 잠재의식에 깃든 죄책감을 일깨우는 발길질”이다. 나는 더욱더 힘차게 움직였다. 버티고, 매달리고, 더욱더 높이 기어올라 원상회복을 했으며, 그러곤 에녹탈 효과를 극복하기 위해, 잠들어버리지 않기 위해, 이 독일인의 의식 속에서 미친 사람처럼 추억의 호라, 우리의 전통 호라를 추기 시작했다. -164쪽 내가 몸을 날린다. 유피-트랄랄라! 몸을 날려 서장 앞에서 야만적이고 징벌적인 아시아 머리 가죽 춤을 춘다. 나는 무대 위에서도 언제나 춤을 잘 추었지만 무게가 없어지면서부터 훨씬 더 잘 춘다. 몸을 비틀고, 폴짝 뛰었다가 다시 떨어지고, 뒤꿈치를 마주 치며 하나-둘-셋, 얍! 하나-둘-셋, 얍! 쪼그리고 앉은 자세로, 엉덩이를 뒤꿈치에 붙인 채, 두 발을 앞으로 날리고, 발로 장화를 친다. 이것은 우크라이나 기병대가 우리 마을들에서 한바탕 포그롬[유대인 박해]을 마무리한 후 추는 것을 보고 배운 러시아 카자초크와 우리의 옛 유대 호라를 뒤섞은 춤이다. -131~132쪽 로맹 가리는 생전에 말했다. “내 소설은 사랑 이야기가 아닌 것이 없다. 사랑의 대상이 여자든 아니면 인류든, 문명이든 자유든, 자연이든 삶이든.” 다소 난해한 탓에 프랑스 독자들로부터 ‘환각 상태에서 쓰인 작품’같다는 평을 듣는 『징기스 콘의 춤』 또한 결국엔 사랑 이야기다. 로맹 가리는 소설 속 등장인물들을 통해 진정한 사랑만이 참된 인류를 만들어낼 수 있다고 강조한다. “진정한 사랑의 결핍은 어제오늘의 문제가 아닙니다. 결코 릴리 잘못이 아니죠. 과오는 다른 데 있어요. 과오, 원죄, 그런 건 인류의 책임이 아닙니다. 죄는 다른 데 있어요. 훨씬 더 먼 과거에서 찾아야 해요…… 릴리는 무죄예요.” -224~225쪽 당시 독일 신문에는 콩고의 야생 심바들이 저지른 온갖 잔혹 행위 이야기가 많았다. 문명 세계는 분노했다. 그러니까 이런 얘기다. 독일인에겐 실러와 괴테와 횔덜린이 있지만 콩고의 심바에겐 그런 위인들이 없다는 거다. 엄청난 문화를 상속받은 독일인과 미개한 심바의 차이는 이렇다. 심바는 희생자들을 먹었으나 독일인은 그들을 비누로 만들었다는 것. 청결에 대한 욕구, 그것이 문화다. “그가 살인을 한다면 말입니다, 이 학살의 장본인이 정말 그라면 틀림없이 명분이 있을 거요. 그것도 어떤 고귀한 명분 말입니다. 제가 보기에 그 친구는 늘 이상주의자였소. 난 그가 고귀한 동기 아닌 다른 이유로도 살인을 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소!”내가 모습을 나타낸다. 나는 사람들이 학살 동기를 들먹이면 즉각 모습을 나타낸다. 나는 어떤 동기나 핑곗거리 없이 살해당했기를 바란다. 그러면 화가 덜 난다. 그러지 않고 어떤 교설이나 이데올로기, 어떤 명분을 들먹인다면, 즉시 나는 나의 노란별과 아직도 석고에 완전히 뒤덮여 있는 얼굴로 모습을 나타낸다.
나는 힘이 들 때 그림책을 읽는다
마음의숲 / 강지해 (지은이) / 2019.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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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숲
소설,일반
강지해 (지은이)
그림을 좋아하고 책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그림책은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친구다. 아이들에게 읽어주려고 꺼내든 그림책에서 문득 내면의 자신과 마주하는 순간이 있다. 비가 오면 비가 오는 대로, 울적하면 울적한 대로 그림책 한 권 꺼내 한 장 한 장 넘기다 보면, 어느새 나의 기억들이 그림책과 하나가 된다. 그 안에서 울고 웃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우울한 날에는 위로를 건네고, 기분이 좋은 날에는 잘했다 칭찬해주고, 어느 날은 새로운 꿈을 심어주기도 하는 그림책의 토닥임에 왠지 모를 시원함이 마음을 가득 채운다. <나는 힘이 들 때 그림책을 읽는다>는 엄마로서, 딸로서 아프고 힘들었던 순간들, 행복했던 순간들을 함께 나누며 이 시대를 살아가는 엄마들에게 그림책으로부터 얻은 위로와 희망을 건네준다.책머리에_그림책이 나를 토닥인다?4 1장_엄마도 처음이야 너를 만나 행복해 13 나도 몰랐던 내 모습 21 부족하고 모자란 나를 위로하며 29 울고 싶을 때 38 너만 바라봐 48 믿고 기다린다는 것 58 너의 모습 그대로 66 엄마도 처음이야 73 2장_사랑하는 나의 가족 문득 기대고 싶은 날 85 나의 딸들에게 92 함께라서 다행이야 101 서로 다른 둘이 만나 108 엄마가 되어보니 118 눈 오는 날의 추억 127 언제까지나 지금처럼 136 3장_괴롭고 힘든 시간들 왜 나만 이렇게 힘든 걸까 147 비가 오는 날이면 155 괜찮아, 울어도 돼 164 어둠 속의 나 175 마음이 아파요 182 숨 좀 돌리자 190 아픈 아이들 곁에서 201 4장_나의 꿈, 나의 인생 내 꿈은 뭘까? 213 나는 아이들과 함께 성장한다 220 행복은 지금, 바로 여기에 229 오늘은 쉬는 날 237 인생은 길다 248 그림책을 통해 새로운 꿈을 갖다 254 5장_그림책을 읽으며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 263 나는 위로받을 자격이 있다 270 하루 한 권, 마음을 치유하다 278 어른들에게 더 필요한 그림책 286 나의 작은 미술관 294 그림책이 건네는 쉼표 302 그림책 여행을 떠나자 310 에필로그 317내 인생에 힘이 되어준 그림책 그 안에서 위로받은 나, 꿈을 꾸는 나를 알아간다 그림책이 주는 선물 같은 시간 속에서 행복을 마주한다 소중한 당신에게 들려주고 싶은 그림책 이야기! 그림책을 읽으며 나를 토닥인다 “아이에게 읽어주기 위한 그림책 속에서 어린 나와 마주했다. 내 안의 작은 방에 가둬두었던 가엾은 아이를, 몇 번이고 꺼내어 토닥여주었다.” 아이가 태어나면 많은 경우 집안의 풍경이 달라진다. 집안 곳곳이 아이의 물건으로 채워지는 것이다. 그중에 책장도 예외가 아니다. 부모의 책들이 한켠으로 물러나고, 아이를 위한 책들이 책장을 빼곡히 채워나간다. 그러다 보니 부모도 자연스레 아이를 위한 그림책을 가까이하게 된다. 그렇게 아이에게 읽어주던 그림책에서 어느 날 자신을 발견하는 순간이 있다. 아이와 함께 목청껏 울던 엄마, 안아달라는 아이를 모질게 대했던 엄마, 자는 아이의 얼굴을 쓰다듬으며 미안하다 사랑한다 속삭이는 엄마, 슈퍼우먼 같은 엄마, 꿈을 찾아 방황하는 엄마……. 아이들과 함께하는 엄마의 일상 속 모습을 들여다보다가 문득 어떤 페이지에서 뜻하지 않게 오랜 시간 머물기도 하고, 스스로를 토닥이기도 하고, 힘을 내어 앞으로 나아가기도 한다. 뿐만 아니라 엄마가 되어 바라보는 엄마의 이야기를 통해서도 진정한 나와 마주한다. 《나는 힘이 들 때 그림책을 읽는다》는 두 딸을 키우는 엄마의 일상, 그 안에서 겪은 아픔과 행복의 순간들, 치유 과정을 40편의 그림책과 엮어 풀어냈다. 이 책을 통해 누구의 딸로, 아내로, 엄마로 살아온 삶도 충분히 위로받을 자격이 있으며, 일상에 묻혀 꿈을 잊고 살아온 이들에게 자신의 꿈을 찾아가도록 힘을 북돋워준다. 그림책이 주는 선물 같은 시간 그림책은 더 이상 아이들만을 위한 책이 아니다. 어른들을 위한 ‘그림책 테라피’의 인기가 커지는 요즘, 그림책을 통해 직접 위로와 희망을 얻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그림책을 가까이하다 독서논술지도사와 아동미술심리상담사 자격증을 따기도 한 저자는 그림책을 통해 자신의 삶을 돌아보는 귀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 행복했다고 말한다. 자신은 그저 누구의 딸로, 아내로, 엄마로 살아왔다고 생각했는데, 그림책이 일깨워준 자신의 삶은 누구보다 열심히 살았고, 더없이 행복했다. 육아에 전념하느라 직장생활을 포기했지만 읽고, 쓰고, 그리고, 만들기를 좋아하는 특성을 살려 그림책 서평을 꾸준히 쓰고, 아이와 함께 세상에 단 한 권뿐인 책을 만들면서 그림책이 주는 선물 같은 시간을 만끽하고 있다. 이 책은 꿈을 꾸면 꿈이 되고, 꿈을 꾸지 않으면 아무것도 아닌 일이 되어버린다는 생각으로 자신의 꿈을 향해 한발짝 나아가는 이들에게 위로와 공감, 이해와 배려가 얼마나 큰 힘을 발휘할 수 있는지 보여준다. 내가 웃든 울든, 늘 한결같은 눈으로 나를 바라봐주는 존재가 생겼다. 《너는 기적이야》에서는 아이의 웃음에 꽃들도 아이를 따라 웃느라 꽃망울을 터뜨렸다고 표현한다. 그건 행복이었다고. 맞다. 아이의 웃음 하나에도 우리는 행복했다. 목소리 톤이 저절로 도레미파 ‘솔’이 됐다. 둘에서 셋으로, 우리의 행복이 세 배가 되었다.- <너를 만나 행복해> 중에서 나를 바라봐주고 필요로 하는 나의 아이들, 이 조그만 아이들이 너무나도 조용해서 세상에 나 혼자인 것 같았던 그 시절의 나를 세상 밖으로 꺼내줬다. 깊숙이 들어가 있어, 나도 미처 알지 못했던 내 모습을 말이다. 사람들이 그리 찾고 헤매는 ‘행복’이 이렇게 가까이 있다. 아이들의 모습에서 나를 바라보고, 나는 그 안에서 행복을 발견한다. 아이와 함께한 기적 같은 하루하루를 담은 그림책, 사진첩을 넘기듯 생생하게 다가온다. 너와 내가 마주하던 날, 나를 향해 웃어주던 날, ‘엄마’라는 이름으로 나를 불러주던 날, 이가 나던 날, 처음으로 두 발로 걷던 날, 어느새 자라 울적한 나를 작은 팔로 안아주던 날…. 이 엄마는 모든 순간을 기억한다, 딸들아. 너희와 함께한 한 달 한 달, 한 해 한 해가 내겐 모두 기적이었다. 지금의 나는 충분히 행복하다. 너희들을 만나 행복하다.- <너를 만나 행복해> 중에서
공예배와 상황별 대표기도문
맑은하늘 / 맑은하늘 편집부 (엮은이) / 202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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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하늘 편집부 (엮은이)
이 기도서는 기도 인도자를 위해 기획되었다. 공예배와 모든 상황에 맞춰 수록된 모범기도문이기에 누구라도 쉽게 대표 기도를 준비할 수 있다. 대표기도는 개인기도와 달리, 교회와 성도들을 대표해 간구하는 기도인 만큼 일정한 형식이 갖춰줘야 한다. 그 형식속에는 하나님께 대한 감사와 찬양,회개,하나니 나라와 섬기는 교회의 비전과 구할 제목이 포함되어져야 한다. 이 기도문은 이런 형식을 맞춘 기도문으로서 무엇보다 기도 내용이 주관적으로 치우치지 않도록 신경써서 기획하였다. 특별히 코로나19로 인해 교회와 개인이 고난을 극복하고 회복과 부흥을 이룰 수 있도록 특별 간구의 기도를 수록하였다. 1.코로나19로 인한 고난 극복과 회복을 위한 대표기도문 1. 살고자 하는 이들과 함께26 2. 하나님을 찾는 이들과 함께28 3. 사랑하지 못하는 이들과 함께30 4. 약해지고 위축된 이들과 함께32 5. 생기를 잃은 이들과 함께34 6. 부족하다고 느끼는 이들을 위해36 7. 빛을 구하는 이들에게38 8. 고난에 지쳐 있는 이들과 함께40 9. 새 영과 새 마음 구하는 이들과 함께42 10. 주가 함께하심을 갈망하는 이들과 함께44 11. 균형과 조화를 잃은 이들과 함께46 12. 새롭게 되고자 하는 이들과 함께48 13. 새 힘을 얻고자 하는 이들과 함께50 14. 두려워하는 이들과 함께52 15. 기쁨을 구하는 이들과 함께54 16. 염려하는 이들과 함께56 17. 권세를 잃은 자들과 함께58 18. 주님의 위로를 기다리는 이들과 함께60 19. 지친 영혼들과 함께62 20. 앞일이 걱정되는 이들과 함께64 21. 잘되고 강건하기를 구하는 이들과 함께66 22. 갈 바를 알지 못하는 이들과 함께68 23. 하나되기를 원하는 이들과 함께70 24. 한계 앞에 놓여 있는 이들과 함께72 25. 어지러운 세상을 사는 이들과 함께74 26. 외로운 이들과 함께76 27. 기도가 어려운 이들과 함께78 28. 즐거움을 잃은 자들과 함께80 29. 인생이 허무하다고 느끼는 이들과 함께 [I]82 30. 인생이 허무하다고 느끼는 이들과 함께[II]84 2.월별 주일예배 대표기도문 1월의 기도 1. 거룩한 기업에 참여하게 하소서88 2. 비교할 수 없는 그리스도90 3. 믿을 때 일어나는 기적92 4. 그리스도의 겸손94 5. 진리로 거룩하게 하소서96 2월의 기도 1.여호와의 전을 아름답게 하는 생활98 2. 말씀에 순종하는 복이 임하게 하소서100 3. 떠나지 아니하시는 하나님102 4. 지혜를 얻는 자와 명철을 얻는 자104 3월의 기도 1. 온 몸으로 선교하는 삶106 2. 우리를 구원하신 아버지께108 3. 확신 있는 신앙110 4. 다시 회복되는 기적112 4월의 기도 1.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즐거움을 삼는 신앙114 2. 여러 가지 시험을 이겨내게 함116 3. 저희의 등불이 되어 주옵소서118 4. 중보자되신 예수님120 5월의 기도 1. 오직 그리스도로 살게하소서122 2. 새 사람이 됨124 3. 그리스도를 얻게 함126 4. 행동을 낳게 됨128 5. 구하는 것을 이루게 하여 주옵소서130 6월의 기도 1. 열매를 맺음132 2. 마음의 쉼을 얻게 하소서134 3. 참고 기다리게 하소서136 4. 불평함을 버리게 하소서138 7월의 기도 1. 하나님의 뜻을 이룸140 2. 그리스도의 사람이 됨142 3. 헛된 영광을 구하지 않음144 4. 경건의 열매를 맺게 함146 8월의 기도 1. 평강의 길로 인도하여 주옵소서148 2. 하나님의 언약150 3. 평안의 도구가 되게 하소서152 4. 주님의 이름154 5. 모든 사람에게 화목을 전함156 9월의 기도 1. 치유를 위한 영적 돌봄을 이룸158 2. 용납하는 너그러움160 3. 탐욕을 버림162 4. 노를 발하지 않음164 10월의 기도 1. 하나님 보좌에 앉게 하소서166 2. 나라와 제사장으로 삼아 주소서168 3. 하나님 나라의 아들이 됨170 4. 하나님께 상급받게 하여 주옵소서172 5. 합력함으로 기뻐 함174 11월의 기도 1. 순종 속에서 즐거워함176 2. 복된 생활이 됨178 3. 평안으로 매는 줄180 4. 영광으로 이르게 함182 12월의 기도 1. 시험으로 이르는 길184 2. 주를 위한 고난이 유익됨을 기억케 하여 주옵소서186 3. 유익되게 함188 4. 시험으로 이르는 길190 3.주중예배 대표기도문 1월의 기도 날수와 연수대로 기쁘게194 예수님을 쫓는 삶195 주 안에서 승리하는 삶196 백 배, 육십 배, 삼십 배의 결실197 내게 나타나는 하나님의 은혜198 2월의 기도 은혜로 즐거운 우리199 사자들의 입을 봉하시는 하나님200 일어나 걸어가라201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202 3월의 기도 쌓을 곳이 없도록 부어지는 복203 적을 무찔러 주시는 하나님204 불신자들을 굴복시키시는 주님205 대사를 행하신 하나님206 4월의 기도 성경을 이루신 예수님207 참 마음과 온전한 믿음208 죽음을 이기고 살아나신 예수님209 가슴을 뜨겁게 하는 말씀210 5월의 기도 간절한 기대와 소망을 따라211 마땅히 행할 길을212 부모에게 순종하는 자녀213 말세를 이기는 지혜214 거저 베풀어 주는 은혜215 6월의 기도 백성에게 복을 주신 여호와216 나라를 지키시는 하나님217 거룩한 땅에 선 우리218 그가 행하신 일을 알려라219 7월의 기도 만유를 지으신 주220 힘을 헤아려 자원하는 예물221 여호와의 산에서 준비되리라222 도리어 복음의 진보223 8월의 기도 절망에서 소망으로224 하나님의 종과 같이 하라225 이웃을 위한 간구226 짐을 서로 지는 성도227 산을 바다에 던지는 말228 9월의 기도 하나님의 신이 감동한 사람229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230 고난을 이기게 하시는 하나님231 여호와가 함께 하리니232 10월의 기도 믿음과 경건함에 속한 성도233 평안하여 든든히 서가라234 사나 죽으나 주의 것235 실수가 없는 온전한 사람236 비싼 향유를 부은 사랑237 11월의 기도 온전히 불붙듯 한 긍휼238 감사의 제단239 여호와의 행하심을 선포하라240 기도로 돕는 성도241 12월의 기도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물242 하나님께로 가는 사람243 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이244 마음을 찢고 여호와께로245 4.교회절기 대표기도문 1. 주님의 영예를 찬양하게 하옵소서 사순절 248 2. 구원을 베푸시는 주님을 보게 하옵소서 종려주일250 3. 갈보리 십자가를 바라보게 하옵소서 고난주간252 4. 다신 사신 주님을 찬송하게 하옵소서 부활절254 5. 진리의 영으로 충만하게 하옵소서 성령강림절256 6. 성삼위의 영광 아래로 이끌어 주옵소서 삼위일체주일258 7. 처음 익은 열매를 드리게 하옵소서 맥추감사절260 8. 추수하는 즐거움을 누리게 하옵소서 추수감사절262 9. 우리를 구원할 메시아를 보게 하여 주옵소서 대강절264 10. 구주가 나셨음을 기뻐하게 하옵소서 성탄절266 5.교회 행사 기념주일 대표기도문 1.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바라보게 하옵소서 신년주일270 2. 천국의 문을 여는 교회되게 하옵소서 교회창립일272 3. 빛 가운데 행하도록 인도해 주옵소서 세례예식274 4. 주님의 죽으심 기념하게 하옵소서 성찬예식276 5. 하나님의 사랑으로 자라게 하옵소서 어린이주일278 6. 부모에게 효도하도록 이끌어 주옵소서 어버이주일280 7. 함께 수고하는 교회되게 하옵소서 제직회282 8. 하나님의 말씀을 잘 받게 하옵소서 사경회(부흥회)284 9. 신앙의 사람으로 자라게 하옵소서 성경학교286 10. 은혜 베풀 때에 받게 하옵소서 수련회 288 11. 죄인이 회개하는 것을 보게 해주옵소서 전도주일290 12.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게 하옵소서 세계선교주일292 13. 봉사 정신을 지니도록 하옵소서 사회봉사주일294 14. 진리를 가르쳐 지키게 하옵소서 교육진흥주일296 15. 만백성들에게 성경을 전하게 해 주옵소서 성서주일 298 16. 주님이 원하시는 일꾼이 되게 하옵소서 교회기관 총회300 17. 하나님의 사람으로 준비하게 하옵소서 교육기관 졸업예배302 18. 하나님을 가까이 하게 하옵소서 송년주일304 6.헌신예배 대표기도문 1. 쓰임을 받는 종들 되게 하옵소서 제직회 헌신예배 308 2. 부름을 받은 지체들의 헌신을 받으옵소서 남전도헌신예배(20~30대)310 3. 교회를 든든히 하는 종들이 되게 하옵소서 남전도헌신예배(40~50대)312 4. 남은 생애를 주님께 드리게 하옵소서 남전도헌신예배(60대 이후)314 5. 교회에 수종을 드는 여인들이 되게 하옵소서 여전도헌신예배(20~30대)316 6. 지체들의 헌신으로 교회가 부흥되게 하옵소서 여전도헌신예배(40~50대)318 7. 구별된 여종들이 헌신하게 하옵소서 여전도헌신예배(60대 이후)320 8. 복음의 전파를 위해 드리는 은혜를 주옵소서 선교 헌신예배322 9. 어려운 이들을 돌아보게 하옵소서 구제 헌신예배324 10. 하늘에 영광을 선포하게 하옵소서 성가대 헌신예배326 11. 선한 목자의 마음을 품게 하옵소서 구역장 헌신예배328 12. 온전히 드림의 충성을 각오하게 하옵소서 교사 헌신예배330 13. 주님의 어린이로 자라게 하옵소서 유년주일학교 헌신예배332 14. 하나님께 드리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 중ㆍ고등부 학생회 헌신예배334 15. 새벽이슬 같은 청년들을 받으옵소서 대학생ㆍ청년회 헌신예배336 7.교회 조직을 위한 대표기도문 1. 당회를 위한 간구 당회340 2. 제직회를 위한 간구 제직회341 3. 남ㆍ여 전도회를 위한 간구 남여전도회342 4. 구역회(구역장)를 위한 간구 구역회모임343 5. 찬양대를 위한 간구 찬양대모임344 6. 청년회를 위한 간구 청년회모임345 7. 대학부를 위한 간구 대학부모임346 8. 청소년(중ㆍ고등)부를 위한 간구 청소년부모임347 9. 아동부를 위한 간구 어린이부모임348 8.교회 모임을 위한 대표기도문 1. 구역장 셀 리더 모임 예배350 2. 구역 셀 모임의 예배351 3. 전도 기관의 모임 예배 1352 4. 전도 기관의 모임 예배 2353 5. 교회의 특별 행사의 예배354 6. 전도를 위한 행사의 예배355 7. 봉사를 위한 행사의 예배356 8. 군부대 위로 방문 예배357 9. 야외 친교 모임의 예배358 10. 어린이 시설 방문 예배359 11. 노인 보호 시설 방문 예배360 12. 장애인 시설 방문 예배361 9.경조사 예배를 위한 대표기도문 1. 여호와를 경외하는 의의 자손 첫돌(백일)364 2. 은혜와 인자가 충만한 인생 생일 잔치366 3. 좋은 것으로 만족케 하시는 하나님 회갑 잔치368 4. 영화로운 인생 면류관 고희 잔치370 5. 기도로 준비하는 한 몸 약혼372 6. 아무도 모르던 날에 예비된 만남 결혼374 7. 기도로 만드는 사랑의 보금자리 신혼376 8. 하나님의 긍휼하심을 받은 복 이사378 9. 은총과 귀중히 여김을 받으리라 개업380 10. 전에도 없었거니와 후에도 없을 생업 창립382 11. 육신의 장막을 벗는 축제의 시간 임종384 12. 아버지의 신앙을 물려받는 자손 입관386 13. 여호와의 속량함을 얻은 자 발인388 14. 친히 저희와 함께 계신 하나님 하관390 15. 더욱 주의 일에 힘쓰는 후손 첫 성묘392 16. 자손들에 의해 영광을 받으시는 하나님 추도394 10.심방 대표기도문 1. 까닭 없는 근심과 염려398 2. 생업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399 3. 자녀의 군 입대에 따른 두려움400 4. 자녀의 유학에 따른 염려401 5. 수입의 감소402 6. 직장을 잃게 된 경우403 7. 사업장의 부진404 8. 배우자의 직장생활405 9. 자영업하는 사업의 번창406 10. 직장의 타락 문화407 11.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는 일들408 12. 뜻하지 않게 질병에 걸림409 13. 사고로 다침410 14. 장애의 상처를 갖게 됨411 15. 가족 중에 불의한 일에 가담하는 경우412 16. 빚을 져서 도피 중인 가족413 17. 재판을 받는 중에 있는 가족414 18. 가족 중에 교도소에 수감되어 있는 경우415 19. 공부에 흥미를 잃은 자녀416 20. 나쁜 친구들과 어울리는 자녀417 21. 일탈 행동을 일삼는 자녀418 22. 식구들의 애정결핍419 23. 배우자의 불륜420 24. 이혼을 하게 된 경우421 25. 줄여서 가는 이사422 26. 거주지를 옮김423 27. 중병의 진단으로 입원한 경우424 28. 불의의 사고로 입원한 경우425 29. 오랜 지병으로 입원한 경우426 30. 노환으로 입원한 경우427 31. 어린이 환자가 입원한 경우428 32. 수술을 앞둔 경우429 33. 치료 후의 회복기430 11.다양한 중독치료를 위한 중보 기도문 중독치료를 위한 기도, 왜 해야 하나?432 1일 중독의 원인이 무엇인지 규명하여 주옵소서435 2일 자신이 얼마나 심각한 중독에 빠졌는지 인식하게 하옵소서436 3일 중독에서 치료될 수 있다는 소망을 잃지 않게 하옵소서437 4일 중독을 죄로 인식하고 회개하게 하옵소서438 5일 그리스도의 은혜를 덧입혀 주옵소서439 6일 십자가로 나아오게 하옵소서440 7일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게 하옵소서441 8일 중독되었던 것을 실제로 끊게 하옵소서442 9일 중독되었던 것으로부터 자유하게 하옵소서443 10일 고립된 상태에서 벗어나게 하옵소서444 11일 정서적 불안감을 회복시켜 주옵소서445 12일 대화 부족을 복시켜 주옵소서446 13일 악화된 건강을 회복시켜 주옵소서447 14일 가족들의 도움을 받아들이도록 해주옵소서448 15일 오직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나아오게 하옵소서449 16일 모든 부끄러움과 수치대신 사랑으로 채워주소서450 17일 부모를 신뢰하여 관계가 회복되게 하옵소서451 18일 가족들이 사랑으로 돌보게 하옵소서452 19일 소원했던 친구들과의 관계가 회복되게 하옵소서453 20일 치료과정 중에 결단하도록 힘 주옵소서454 21일 부진했던 학업이 회복되게 하옵소서455 22일 소망을 가지고 좌절하지 않게 하옵소서456 23일 말씀과 기도로 채워주옵소서457 24일 유혹을 이기게 하옵소서458 25일 하나님 앞에 정직하게 나아오게 하옵소서459 26일 오직 그리스도의 십자가만 붙잡게 하옵소서460 27일 믿음을 더하여 주옵소서461 28일 계속 주님만 신뢰하며 감사하게 하소서462 29일 중독에 빠진 이들에게 하나님의 통로가 되게 하옵소서463 30일 인생의 주인이 하나님이심을 신뢰하게 하옵소서464기도는 하나님께 드리는 간구의 메시지이다. 특별히 교회 공동체 안에서 드려지는 대표기도는 교회를 더 든든히 세우고, 하나님의 비전을 이루는 가장 중요하고 강력한 영적 무기이다. 한국교회가 많이 어렵다고 한다. 예전같은 뜨거움이 없고 영성이 사라지고 있다고 걱정한다. 이런 시대를 헤쳐나갈 힘은 오직 기도밖에 없다. 어렵고 힘든 시기일수록 기도는 꽃을 피워야 한다. 저자소개 한치호 목사 서울신학,총신대신학대학원졸업, 비브리칼 국제대학원 목회학박사. 21세기 사역자 연구소 대표. 현 한국기독교문화선교회 대표.[주제별대표기도문]을 비롯한 180여종의 저서 출간 정신일 목사 안양대학교 기독교 교육, 목회학(M.Div)과 성경학(Th.M)전공. 크리스천리더출판사 대표. [여호수아처럼 뛰어라],[청소년공동체바로세우기 시리즈]외 40여종의 저서. 현 기쁨의 교회 담임. 정풍군 목사 안양대학교 목회학(M.Div). [주기도문 사용설명서]의 저자. 현, 새마음교회 담임.
고전 강연 5
민음사 / 곽준혁, 박세일, 강신준, 최장집, 장대익, 홍성욱, 오세정 (지은이) / 2018.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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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
소설,일반
곽준혁, 박세일, 강신준, 최장집, 장대익, 홍성욱, 오세정 (지은이)
충실한 해석, 당대의 맥락, 현대적 의미를 아우른다는 원칙 아래 인류 문명의 정수가 담긴 고전의 세계로 독자들을 안내하는 『고전 강연』시리즈. 플라톤, 공자 등 고대 사상부터 셰익스피어, 괴테 등 대문호의 문학 작품들, 스티븐 호킹에 이르는 현대 과학까지 시대와 분야를 초월해 지금까지 널리 읽히고 사랑받는 고전 작품을 총망라했다. 5권 ‘근대 사상과 과학’ 편은 정치학, 경제학, 사회학, 물리학과 생물학, 과학철학 등 사회과학과 자연과학 분야의 고전을 소개한다. 하나의 학문 분야 또는 학문적 방법론을 정립한 명저들의 문제의식을 통해 과학적 사고방식의 성립을 엿볼 수 있다.머리말 30 참주와 다수의 협주곡-마키아벨리의 『군주론』 읽기 (곽준혁) 31 애덤 스미스의 도덕철학 체계-애덤 스미스의 『도덕감정론』과 『국부론』 읽기 (박세일) 32 마르크스 경제 이론의 이해-마르크스의 『경제학 철학 초고』, 『경제학 비판 요강』, 『자본』 읽기 (강신준) 33 현대 자본주의와 민주주의를 이해하는 단초-베버의 『프로테스탄티즘의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과 『소명으로서의 정치』 읽기 (최장집) 34 『종의 기원』의 지성사적 의의-다윈의 『종의 기원』 읽기 (장대익) 35 패러다임과 과학의 발전-토머스 쿤의 『과학혁명의 구조』 읽기 (홍성욱) 36 우주의 역사와 본질-스티븐 호킹의 『시간의 역사』 읽기 (오세정) 주 고전 강연 전체 목록고대 철학부터 현대 과학까지 이해하고 성찰하는 고전 새로 읽기 ‘나는 누구인가?’ ‘세상은 어떤 곳인가?’ ‘그리고 나는 이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야 할까?’ 가장 중요한 물음은 되풀이해서 물어야 하고, 또 되풀이해서 답을 구해야 한다. 고전은 이런 물음과 사유를 자극하는 발판과도 같다. 인간의 모순됨과 허약함을 밝혀내고 삶 속에 담긴 우여곡절을 드러내 보이며 그럼에도 인간이 지향해야 할 가치와 태도에 대해 알게 해 준다. 그래서 삶의 본질적인 질문과 마주칠 때 우리는 고전으로 돌아간다. 전 8권으로 구성된 『고전 강연』은 평생에 걸쳐 고전을 탐독하고 연구해 온 최고의 대가들과 함께 한 걸음 더 깊이 들어가는 고전 읽기를 선보인다. 플라톤, 공자 등 고대 사상부터 셰익스피어, 괴테 등 대문호의 문학 작품들, 스티븐 호킹에 이르는 현대 과학까지 시대와 분야를 초월해 지금까지 널리 읽히고 사랑받는 고전 작품을 총망라했다. 『고전 강연』에 실린 50편의 글은 세상의 모든 지혜가 담긴 고전의 산을 오르는 데 가장 알차고 믿을 만한 가이드임을 자부한다. 시대와 분야를 초월한 불멸의 고전을 만나다 대가의 사색과 통찰을 응축한 고전 길잡이 50강 『고전 강연』은 충실한 해석, 당대의 맥락, 현대적 의미를 아우른다는 원칙 아래 인류 문명의 정수가 담긴 고전의 세계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무엇보다 참여한 저자들의 면면이 돋보인다. 한국의 지성 김우창 교수는 야스퍼스의 『역사의 근원과 목적에 대하여』 독해를 통해 인류의 정신적 도약과 그로 인한 고전의 출현을 거시적인 관점에서 조망하며(2권), 8권에 실린 그의 본격적인 서정주론(論)도 주목할 만한 작업이다. 유종호 교수는 언제나처럼 유려한 문체로 서양의 고전 전통을 일별하면서(1권) 김소월?정지용(8권)과 밀란 쿤데라(7권) 감상을 통해 총론과 각론, 국내와 해외 문학을 넘나드는 폭넓은 사유를 보여 준다. 칸트 저작 번역 시리즈로 이름 높은 백종현 교수는 『순수이성비판 1』의 구성과 핵심 개념들을 촘촘히 짚어 가며(4권), 불문학자 김화영 교수는 『마담 보바리』의 흥미진진한 이야기에 가려 자칫 간과할 법한 소설의 구조를 펼쳐 보인다. 일일이 다 적지 못하지만, 모두 해당 고전 텍스트의 번역과 연구로써 우리 사회의 정신문화를 풍요롭게 일구는 데 크게 기여한 석학들이다. 이들이 하나의 글에 응축한 사색과 통찰의 결실은 고전 텍스트를 보다 깊이 읽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즐거운 초대가 될 것이다. 시민과 호흡해 온 <열린연단: 문화의 안과 밖> 두 번째 시리즈 ‘오늘을 성찰하는 고전 읽기’ 완간 『고전 강연』은 인문학, 사회과학, 자연과학 등 다양한 분야의 학자들이 참여하여 한국 사회를 총체적?다각적으로 조망하고 삶의 지표를 탐구하는 대형 강연 프로젝트 <문화의 안과 밖>의 두 번째 시리즈 ‘오늘을 성찰하는 고전 읽기’를 책으로 엮은 것이다. <문화의 안과 밖>은 매주 1회 현장 강연이 진행되며, 올해로 다섯 번째 시리즈에 접어들면서 대중과 지식 사회가 함께하는 지적 공론과 문화적 담론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현장 강연이 종료된 후에도 네이버 열린연단(http://openlectures.naver.com)을 통해 온라인 및 모바일로 강연 영상이 서비스되는바, 열린연단의 강연 시청과 이 책 『고전 강연』의 독서는 고전 텍스트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서로 좋은 심화 과정이 되겠다. 5권 근대 사상과 과학: 사회과학과 자연과학의 고전들 ‘근대 사상과 과학’ 편은 정치학, 경제학, 사회학, 물리학과 생물학, 과학철학 등 사회과학과 자연과학 분야의 고전을 소개한다. 하나의 학문 분야 또는 학문적 방법론을 정립한 명저들의 문제의식을 통해 과학적 사고방식의 성립을 엿볼 수 있다.고전이 된 텍스트는 새로이 해석되어야 비로소 살아 움직이는 현실로서 이해될 수 있다. 해석은 텍스트에 충실하면서 그것이 오늘의 삶에 지니는 의미를 생각해 보는 작업이다. 또 고전이 동시대에 지녔던 자리와 의미를 알아보는 일도 필요하다. 이러한 동시대적 의미를 밝힘으로써 고전은 삶의 핵심적 사건으로서 구체성을 얻게 되고, 오늘의 삶의 조명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머리말에서
티라미수
책밥 / 이미연(Emily) (지은이) / 2020.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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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요리
이미연(Emily) (지은이)
한 입만으로 행복해지는 마성의 디저트 '티라미수' 레세피를 담았다. 시트+크림+토핑 3가지만 조합하면 아이싱 기술 없이도 꽤 근사한 케이크가 탄생한다. 투박한 구움과자만 만들어본 서투른 홈베이커도, 베이킹을 한 번도 안 해본 왕초보도 멋지게 완성할 수 있다. 티라미수에 관한 여러 가지 이야기부터 커피 향이 그윽한 오리지널 티라미수, 알록달록 상큼 달콤한 이색 티라미수 레시피까지 모두 만나보자. 이 책은 티라미수란 1가지 품목을 소개하고 있지만 베이킹에 대한 기초도 탄탄하게 다질 수 있도록 도와준다. 저자는 홈베이커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조리 과정에서 ‘왜?’라는 질문이 생기지 않도록 레시피 곳곳에 깨알 같은 팁을 실었다. 크림을 휘핑하고, 달걀을 거품 내고, 재료를 섞는 단순한 과정에까지 세심하게 주의사항을 적어두었다. story 티라미수 이야기 티라미수의 어원 티라미수의 탄생설 정통 티라미수 이색 티라미수 basic 티라미수 기본 준비 기본 재료 기본 도구 기본 테크닉 (생크림 휘핑하기 / 젤라틴 불리기 / 시럽 만들기) original 오리지널 티라미수 시트 만들기 (레이디핑거 쿠키 시트 / 제누와즈 시트) 크림 베이스 만들기 (크렘 앙글레즈 / 파트 아 봄브) 레이디핑거 쿠키 시트를 활용한 오리지널 티라미수 제누와즈 시트를 활용한 오리지널 티라미수 variety 이색 티라미수 22 1 우유 티라미수 2 말차 티라미수 3 믹스베리 티라미수 4 모카 오레오 티라미수 5 쇼콜라 누아제트 티라미수 6 복숭아 요거트 티라미수 7 당근 티라미수 8 파인 패션 코코넛 티라미수 9 레몬민트 티라미수 10 바질 올리브 티라미수 11 카라멜 티라미수 12 옥수수 티라미수 13 흑임자 티라미수 14 쑥 티라미수 15 모카라테 티라미수 16 얼그레이 티라미수 17 망고 티라미수 18 트리플 시트러스 티라미수 19 후람보아즈 쇼콜라 티라미수 20 단호박 티라미수 21 애플 시나몬 티라미수 22 마롱 티라미수한 입만으로 행복해지는 마성의 디저트 '티라미수' 포크를 세워 들고 크림부터 시트까지 조심스레 떠서 한 입에 앙! 입안에서 사르르 녹으며 행복지수 UP! 쌉싸래한 커피 한 잔과 달콤한 티라미수를 함께 먹고 난 후 근심 걱정이 사라지는 경험 해보셨나요? 티라미수를 좋아한다면 누구나 이 행복감을 느껴본 적 있을 거예요. 마성의 매력을 가지고 있는 티라미수는 만들기도 쉽답니다. 시트+크림+토핑 3가지만 조합하면 아이싱 기술 없이도 꽤 근사한 케이크가 탄생해요. 투박한 구움과자만 만들어본 서투른 홈베이커도, 베이킹을 한 번도 안 해본 왕초보도 멋지게 완성할 수 있지요. 쉽고, 맛있고, 예쁘기까지 한 티라미수의 모든 것을 한 권의 책에 담았습니다. 티라미수에 관한 여러 가지 이야기부터 커피 향이 그윽한 오리지널 티라미수, 알록달록 상큼 달콤한 이색 티라미수 레시피까지 모두 만나보세요. 커피 향이 그윽하게 배어있는 오리지널 티라미수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커피맛 티라미수 만드는 방법을 먼저 배워보세요. 쫀쫀한 레이디핑거 쿠키, 촉촉한 제누와즈 2가지 시트를 직접 굽는 법부터 코코아파우더가 눅눅해지지 않게 장식하는 노하우까지 차근차근 알려드립니다. 오리지널 티라미수 레시피를 잘 익혀두면 티라미수에 사용되는 기본 재료들의 특성을 잘 파악할 수 있어요. 이후엔 각자의 취향대로 응용하는 힘이 생길 거예요. 색깔도 모양도 맛도 다양한 이색 티라미수 22 티라미수는 시트+크림+토핑으로 구성된 케이크예요. 3가지를 어떻게 변형하느냐에 따라 색다른 티라미수를 완성할 수 있지요. 시트에 찻잎을 더해 얼그레이 티라미수를, 크림에 요거트를 섞어 복숭아 요거트 티라미수를, 버터에 볶은 옥수수를 토핑으로 올려 옥수수 티라미수를 만들어보세요. 모양도 다양하게 변형하면 더욱 재밌어요. 집에 있는 밀폐용기, 유리잔, 무스링, 투명한 플라스틱통 등 무엇을 활용해도 좋습니다. 용기나 틀 없이 접시에 차곡차곡 쌓아 만들어도 좋고요. 이런저런 시도를 해가며 내 입맛과 취향에 꼭 맞는 인생 티라미수를 찾길 바랍니다. 티라미수를 만들며 알아가는 홈베이킹의 즐거움 이 책의 저자는 10년 차 홈베이커입니다. 평범한 성능의 오븐, 마트에서 구할 수 있는 재료, 간결한 공정으로 집에서 편하게 베이킹을 즐깁니다. 그 과정에서 얻은 자신만의 레시피와 노하우를 블로그에 기록하며 많은 홈베이커 분들과 소통하고 있지요. 저자는 그동안 느낀 홈베이킹의 즐거움을 더 많은 분들에게 전하기 위해 책을 집필하였고, 첫 책의 주제로 '티라미수'를 선택했습니다. 서투른 홈베이커도 투박한 구움과자 말고 예쁜 케이크를 만드는 즐거움을 느껴봤으면 하는 마음에서 시작해 한 권의 책을 완성한 것입니다. 이 책은 티라미수란 1가지 품목을 소개하고 있지만 베이킹에 대한 기초도 탄탄하게 다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저자는 홈베이커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조리 과정에서 ‘왜?’라는 질문이 생기지 않도록 레시피 곳곳에 깨알 같은 팁을 실었습니다. 크림을 휘핑하고, 달걀을 거품 내고, 재료를 섞는 단순한 과정에까지 세심하게 주의사항을 적어두었지요. 덕분에 독자님의 베이킹 실력은 아마 금세 늘 거랍니다. 티라미수는 손재주나 아이싱 기술 없이도, 고성능의 오븐 없이도 누구나 성공할 수 있는 케이크입니다. 달그락달그락 집에서 부담 없이 만들어보며 홈베이킹의 재미를 누려보세요.
교양과학 오디세이 시리즈 세트 (전12권)
자음과모음 / 토마스 뷔르케 외 글 / 2010.10.06
120,000원 ⟶
108,000원
(10% off)
자음과모음
소설,일반
토마스 뷔르케 외 글
이 시리즈는 자연과학과 기술에서 가장 중요한 연구 분야들을 두루 선별하여 소개한. 뇌 연구, 양자 물리학, 생태학, 유전학, 복잡계 등, 현대 과학의 여러 분야에서 기본적이고도 중요한 지식과 이론을 누구나 알기 쉽게 설명할 뿐만 아니라, 과학 잡지 편집자, 동물원 연구원, 청소년 문학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저자들이 일반 대중을 상대로 쉽게 풀어서 전달하고 있다. ‘교양과학 오디세이’ 시리즈는 과학을 학교에서나 배울 수 있는 어려운 학문으로만 생각하는 사람뿐 아니라, 과학자 지망생, 청소년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과학에 관심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필요한 과학 입문서이다. 1권 지식과 감정에 대하여―두뇌 연구(잔 루프너 지음, 김영숙 옮김) 2권 앵무조개와 사피엔스―진화론 입문(모니카 오펜베르거 지음, 성현숙 옮김) 3권 슈뢰딩거의 고양이―양자물리학 입문(브리기테 뢰틀라인 지음, 이상희 옮김) 4권 푸른 행성―생태학 입문(요제프 라이히홀프 지음, 김해생 옮김) 5권 초끈의 울림―소립자 세계 입문(프랑크 그로텔뤼셴 지음, 박상화 옮김) 6권 E=mc2―상대성 이론(토마스 뷔르케 지음, 백종유 옮김) 7권 카오스와 카오스의 질서―복잡계 입문(슈테판 그레시크 지음, 박상화 옮김) 8권 생명의 분자―유전학 입문(클라우디아 에버하르트메츠거 지음, 성현숙옮김) 9권 논리의 문법―수학 입문(볼프강 블룸 지음, 육혜원 옮김) 10권 블랙홀과 우주―천문학 입문(헬무트 호르눙 지음, 조한렬 옮김) 11권 원소를 찾아서―화학 입문(우타 빌로프 지음, 이상희 옮김) 12권 사물의 핵―원자 물리학 입문(브리기테 뢰틀라인 지음, 육혜원 옮김) 일반 대중과 전문 독자를 모두 배려한 현대 과학 입문서 1990년대 후반부터 봇물 터지듯 쏟아진 과학 서적들은 아마추어의 기를 죽이기에 충분할뿐더러, 전문가들조차 그 물량에 압도되어 자신의 전공 분야를 한눈에 파악하지 못할 지경에 이르렀다. 이러한 상황에서 어떤 지식이 유용한지, 그 지식을 어떻게 전달해야 할지, 그리고 그로 인해 우리 모두에게 어떤 결과가 닥칠지 판단하기는 쉽지 않다. ‘교양과학 오디세이’ 시리즈는 과학을 공부하는 학생이나, 과학에 관심이 많고 과학을 좀더 깊게 알고 싶은 성인에게 훌륭한 입문서가 되어준다. 무작정 쉽게 쓰기보다는 전문적이고 깊이 있는 내용을 전달하며, 각각의 주제가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과학 전공자들 또는 예비 과학자들에게 좋은 개요서로서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독일어 원저는 1990년대에 출간되었지만, 이번 한국어 판본에서는 감수 작업을 거쳐 당시와 달라진 내용을 보충했으며 지금까지의 새로운 발견, 학설 등을 보충했다. 본문 안에 옮긴이주 형식으로 덧붙인 설명뿐 아니라 책 말미에 있는 ‘용어 해설’과 ‘참고할 만한 책’ 소개도 과학을 공부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1권 지식과 감정에 대하여―두뇌 연구 육체와 정신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은 고래로부터 끊임없이 제기되어왔다. 우리는 어떻게 보고, 듣고, 냄새 맡는가? 우리는 왜, 그리고 어떻게 말을 할 수 있는가? 지능이란 무엇인가? 19세기 과학자(전문가)들은 이런 물음들에 본격적으로 답하기 위해 죽은 자들의 뇌 연구로 뇌과학 논쟁의 포문을 열었다. 저자는 최근까지의 연구 결과를 토대로 뇌에 관한 가장 기본적이고 핵심적인 질문에 대한 답을 알기 쉽고 간결하게 정리하고 있으며, 지능과 자유의지 같은 미완의 영역과 미래에 대해서도 논한다. 토머스 하비Thomas Stoltz Harvey가 외과용 메스를 갖다 대었을 때, 그는 이것이 범상치 않은 부검이 되리라는 것을 알았다. 미국의 작은 대학 도시 프린스턴 병원의 병리학자 하비 앞에는 그 세기 가장 유명한 남자의 시체가 놓여 있었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Albert Einstein. 7시간 전에 그 물리학자는 죽었다. 하비가 나중에 확인한 결과, 동맥에 생긴 혹의 파열 때문이었다. ―1권 『지식과 감정에 대하여: 두뇌 연구』에서 2권 앵무조개와 사피엔스―진화론 입문 진화론이 자연과학에 근거한 현대의 세계관을 떠받치는 기둥 중 하나라는 사실은 이론의 여지가 없다. 그러나 이 이론이 관철되기까지, 다양한 생명체가 탄생할 때 그 중심에서 신을 배제하고 그 자리를 적자 생존과 같이 자연에 의해 규정되는 기준으로 대체하기까지는 끊임없는 투쟁이 이어졌다. 이 책은 다윈의 그 유명한 ‘비글’호 항해에서 출발하여, 번식에서의 장점들과 파트너 전략 및 적대 전략 등이 생명의 다양성을 가능케 했다는 인식을 확고하게 만들어준다. 다윈은 무엇보다도 동물 화석을 찾아내는 것을 좋아했다. 암석이 많은 어느 해안 지대에서 그는 또다시 사멸한 거대 종의 나무늘보 화석을 발견했는데, 뼈가 거의 완벽하게 보존되어 있었다. 그리고 내륙 안쪽에서 찾아낸 나무늘보의 화석들 중 몇몇은 현대 포유동물의 뼈가 있는 퇴적층에 있었다. 이 거대 종의 나무늘보는 멸종한 반면에 몇몇 다른 종의 나무늘보는 여전히 존재하고 있었다. 따라서 많은 자연 연구가들이 추정하는 것처럼, 모든 생명을 단번에 절멸시킨 대재앙이 있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지 아닐까? ―2권 『앵무조개와 사피엔스: 진화론 입문』에서 3권 슈뢰딩거의 고양이―양자 물리학 입문 양자 역학 분야가 과학계에서 항상 논란의 중심에 서 있는 이유는 고전 물리의 논리나 명료함, 인과율, 예측이 통하지 않기 때문이다. 미시 세계를 수학적으로 관찰하고 연구하는 과학자의 입에서 추측, 우연, 불확실성, 확률이란 단어가 나열되는 상황은 얼마나 모순적인가. 그럼에도 어떻게 양자 이론가들이 고유한 물리학 이론 체계를 수립하는 데 성공했는지, 이 책의 저자는 당시 과학자들이 거쳐간 사고 과정을 통해 하나하나 살펴보고 있다. 원소 붕괴가 예정된 한 시간 동안 어떤 외부 관측자도 그 고양이의 생사 여부를 알 길이 없다. 어느 누구도 정확히 언제 방사성 원소가 붕괴할지 모르기 때문이다. 따라서 어찌 보면 고양이는 살아 있으면서 동시에 죽어 있는 셈이 된다. 또는 그 어느 쪽도 아닌, 삶과 죽음이 뒤섞인 상태에 있는 것이기도 하다. (……) 이런 상황이 1935년 오스트리아의 물리학자 에르빈 슈뢰딩거에 의해 고안된 사고 실험이라는 사실은 고양이에게 참으로 천만다행한 일이다. ―3권 『슈뢰딩거의 고양이: 양자 물리학 입문』에서 4권 푸른 행성―생태학 입문 생태학은 자연을 보호하고 유지하기 위한 학문이 아니다. 자연의 살림살이를 다루는 학문으로, 다른 말로 자연의 경제학이라고도 할 수 있다. 이 책의 저자는 우리가 생태학을 정치적 운동이나 생활 방식의 일환으로 이용하는 것을 우려하고 있다. 인간이 자연 보호라는 명목으로 행하는 행동은 엄청난 역효과를 일으키고 자연의 이익에 반하는 결과를 가져온다는 것, 자연은 원래 균형을 이루기보다는 극도로 변화무쌍한 혼란을 추구한다는 것, 동식물은 인간이 만든 생활에 빠르게 적응하고 문명을 따른다는 등, 자연에 대한 우리의 고정관념을 깨뜨리고 생태계를 바라보는 시각을 새롭게 변화시킨다. 생태학을 이용함으로써 얻는 것이 무엇일지는 근본적으로 학문적 기반이 얼마나 튼튼한지에 달려 있다. 아무리 아름다운 집이라 해도 기초가 튼튼하지 않으면 무너지고 만다. 생태학도 어떤 점에서는 건축과 유사하다. ‘생태학’이라는 말은 그리스어로 ‘집’을 뜻하는 ‘오이코스oikos’라는 말에서 유래했다. 즉, ‘자연의 집’, 자연의 살림살이라는 뜻이다. 이것이 바로 생태학이 다루는 내용이다. ―4권 『푸른 행성: 생태학 입문』에서 5권 초끈의 울림―소립자 세계 입문 이 책은 흥미진진한 방법으로, 모든 사물의 가장 미세한 구성 성분들이 이루고 있는 신비한 세계로 우리를 안내한다. 이러한 미세 구조의 세계는 우리가 일상적으로 관찰하여 얻은 평범한 인식들을 뒤죽박죽 엉클어뜨린다. 그리고 우리가 겪는 ‘거대 세계’ 경험과의 유사점은 전혀 찾아볼 수 없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그려진 모델과 실감나는 그림들을 보면서 독자들은 쿼크에서 뉴트리노, 아직도 존재가 확인되지 않은 힉스 입자, 그리고 기묘한 초끈에 이르는 신비한 소립자의 세계와 만날 수 있다. 원자는 지름이 겨우 100만분의 10밀리미터인 아주 작고 더 이상 쪼갤 수 없는 공이다. 현미경으로 보아야 할 정도로 작은 원자들은 당구공처럼 공간을 이리저리 움직이다가 서로 계속 부딪치며, 이때 결합하여 분자가 될 수도 있다. 이 시대의 자연과학자들은 전체적으로 약 40여 개의 상이한 원자 종류를, 즉 당시의 견해로는 이것들을 가지고 다른 모든 물질들을 만들 수 있는 40여 개의 화학 원소들을 알고 있었다. 오늘날의 화학자들은 117개 이상의 원소 종류를 알고 있다. ―5권 『초끈의 울림: 소립자 세계 입문』에서 6권 E=mc2―상대성 이론 근대 자연과학의 이론 중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만큼 논란을 불러일으킨 경우도 없다. 그것은 상대성 이론의 주요 사상이 우리의 감각 세계의 경험에 모순되기 때문이다. 아인슈타인의 이론에 대한 반응들도 상반적이긴 마찬가지였다. 그런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 책은 아인슈타인의 주장이 옳았음을 보여주고 있다. 아울러 명료한 비교를 통해 꼬집어 말하기 힘든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풀이하고, 지금껏 자연을 설명하기 위해 인간이 고안한 가장 뛰어나고 매혹적인 사상으로 우리를 안내한다. 아인슈타인이 제시한 새로운 환산법의 특징은, 빛의 속도보다 훨씬 느린 경우 속도 덧셈 법칙에 근접하면서 결국 구분이 힘들어진다는 것이다. 하지만 속도가 빨라지면 빨라질수록 그 편차는 점점 더 커진다. 우리는 아인슈타인의 새로운 공식으로부터 그 어떤 물체 또는 정보도 빛의 속도보다 더 빨리 움직일 수 없다는 점을 알게 된다. 물리학 토대에 발생한 이러한 균열은 물리학의 전반적 체계를 뒤흔드는 결과를 불러일으켰다. ―6권 『E=mc2: 상대성 이론』에서 7권 카오스와 카오스의 질서―복잡계 입문 우리는 세계를 구조화시켜 인식하는 것에 익숙하면서도 한편, 일상에서는 구조 바깥의 경험이나, 불규칙성을 드러내는 현상들을 끊임없이 경험한다. 말하자면, 우리는 카오스와 카오스 질서에 현상학적으로 이미 ‘익숙’하다. 누구나 사소한 사건이 커다란 영향을 불러일으키는 경험을 한 적이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카오스 이론이 신비주의 혹은 종교의 영역에서가 아니라 과학의 영역에서 다루어지는, 즉 ‘카오스 질서’인 이유를 다양한 예를 들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다. 우리는 물론 작은 변화가 커다란 영향을 끼치는 시스템에 대해서도 알고 있다. 우리가 주사위를 던질 때 언제나 6이 나오도록 던지려고 노력해도 결과는 아주 우연적이다. 심을 밑으로 하여 연필을 세워 놓으려는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연필은 언제나 제각각의 방향으로 쓰러진다. 유감스럽게도 많은 시스템이 그렇게 아주 작은 차이에도 민감하다. ―7권 『카오스와 카오스의 질서: 복잡계 입문』에서 8권 생명의 분자―유전학 입문 무엇이 각 생명체들의 특수성과 보편성을 결정할까. 또 이것은 어떤 방식으로 전해질까. 이 책은 유전학이 현대의 주요한 학문으로 자리 잡는 역사적 과정에 대한 서술이자, 현대 사회의 생활에 깊숙이 개입하고 있는 과학기술에 대한 통찰이며, 가깝고도 먼 미래에 던지는 질문이다. 멘델의 그 유명한 완두콩 실험에서부터 염색체의 발견, DNA의 발견, 게놈 프로젝트, 분자생물학과 유전자조작에 이르기까지 인류의 삶을 크게 변화시킨 사건과 실험, 인물 들을 긴박감 넘치는 역동적인 문체로 만난다. 유전자가 물리적인 단위를 의미한다면, 유전자도 세포의 다른 구성 요소들처럼 생물리학적인 방법으로 혹은 생화학적 방법으로 분자까지 연구할 수 있어야 한다. 이제 유전 물질의 화학적 구조를 밝히는 것이 분자 공학의 가장 중요한 목표가 되었다. 그런데 1953년에 이르러 분자의 토대 위해서 유전을 규명하려는 시합이 끝나게 되었다. 미국인 제임스 왓슨James Watson과 영국인 프랜시스 크릭이 분자 유전자, 즉 ‘DNA’의 구조를 밝혀낸 것이다. 우리 시대의 가장 유명한 분자인 DNA는 곧 생명의 분자이다. ―8권 『생명의 분자: 유전학 입문』에서 9권 논리의 문법―수학 입문 이 책은 우리를 피타고라스에서 현대 정보학에 이르는 수학의 세계로 인도한다. 저자는 수 이론과 논리학, 증명과 확률 계산, 그래프 분석과 산술 측정의 한계 등에 관해 놀라우리만치 쉽고 재미있게 서술하고 있다. 갈릴레이가 말한 바 있듯이 “우주라는 방대한 책은 수학 언어로 쓰여 있다. 그 철자는 원, 삼각형, 여러 가지 기하학적 도형들이다. 이것들이 없다면 우리는 우주라는 책 속의 글을 한 단어도 이해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캄캄한 미궁 속을 헤매고 말 것이다.” 수학에서는 증명되지 않은 가설들이 수없이 많다. 하지만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와 같이 오랜 기간에 걸쳐 수학자들의 골머리를 앓게 한 적은 없었다. 그리고 가설들은 대개 일반 사람들이 이해할 수 없을 정도로 난해했다. 하지만 페르마의 정리가 던지는 메시지는 이해하기 쉽다. 페르마의 정리에서 요점은 무엇일까? 피타고라스의 정리에 대해서라면 모르는 사람이 거의 없을 것이다. 피타고라스의 정리에 따르면 직각삼각형에서 직각을 낀 두 변의 길이의 제곱의 합은 빗변의 길이의 제곱과 같다. ―9권 『논리의 문법: 수학 입문』에서 10권 블랙홀과 우주―천문학 입문 우리는 누구이며, 이 세계는 어떤 곳인가. 이 책은 이러한 인문학적 질문에 대한 과학적 성과를 흥미롭게 보여준다. 우리 은하의 별과 행성 각각의 내용과 성격을 너무 얕지도 깊지도 않게 설명하며, 그에 따른 논리적, 과학적 근거를 충분히 제시한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태양과 달, 그리고 다른 별들에 대해 분명하면서도 전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또한 우주의 과거와 현재를 보고 미래를 상상한다. 이 책은 입문서로서, 이 분야의 논문이나 전문 서적을 접하기 전 교두보가 되어줄 것이다. 일식은 태양과 달, 지구가 하늘을 무대로 펼치는 그림자 연극이다. 연극의 시나리오는 복잡하다. 세 명의 배우, 즉 태양과 달, 지구가 제시간에 정해진 장소에서 자신들이 맡은 역할을 해야 한다. 달이 태양을 ‘조금씩 먹어들어 가면서’ 태양의 둥근면 앞으로 차츰 나오다가, 마침내는 완전히 덮어버린다. 이 경이로운 광경을 보게 될 때면 숫자와 공식에 철저한 자연과학자들조차도 본래의 임무에 대해선 까맣게 잊어버린다. ―10권 『블랙홀과 우주: 천문학 입문』에서 11권 원소를 찾아서―화학 입문 이 책은 고대의 자연 철학자들에서부터 오늘날의 최첨단 화학 실험실에 이르기까지 화학자들이 어떻게 해서 물질의 구조를 밝히는 데 성공했는지, 또 어떻게 원소와 그 화합물의 속성을 규명해냈는지를 가르쳐준다. 물론 화학이 늘 환영의 대상이 된 것은 아니다. 반환경적 연구의 대명사처럼 이야기되는 것이 또한 화학이다. 그런데 이러한 단정적 평가에는 흔히 ‘화학’이 없이는 자연조차 제대로 기능하지 못한다는 사실이 간과되고 있다. 이 책은 화학의 주요 개념, 방법, 연구 분야 등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할 뿐만 아니라 균형 잡힌 시각에서 화학의 가능성은 물론 그 위험에 대해서도 지적한다. 약 8000년 전 인류는 납, 구리, 금, 은, 주석, 철 등을 추출하고 청동과 황동을 합금하기 시작했다. 금속의 사용이 인류에게 얼마나 큰 의미를 갖는지는 역사의 시기를 청동기, 철기 등과 같이 당시 이용된 광물을 통해 표시한다는 점에도 잘 드러난다. 또 고대 이집트에서는 염색을 위해 푸른 광물인 청금석 같은 특정 염료를 사용하기도 했다. 청금석은 현재까지도 화학적 합성과 변형을 거쳐 다양한 용도로 쓰이고 있다. ―11권 『원소를 찾아서: 화학 입문』에서 12권 사물의 핵―원자 물리학 입문 이 책은 원자 연구와 소립자 연구를 다루고 있다. 뢴트겐이나 러더퍼드, 퀴리 등이 행한 초기 실험의 발전 과정을 생생하게 추적하며, 이들의 연구 결과가 19세기에서 20세기로 넘어가는 전환기에 형성된 고전 물리학과는 다른 점이 많았다는 점도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또한 현대 원자로 공학 기술과 거대한 입자 가속기에 이르기까지 점차 미세한 세계로 우리를 인도한다. ‘응용 원자 물리학’의 위험과 기회, 방사능의 기술적 이용, 원자 폭탄, 핵융합 원자로, 복잡하기 이를 데 없는 컴퓨터 단층 촬영에 이르기까지 원자 물리학의 핵심에 대해 전문 지식을 곁들여 자세하게 설명한다. 오늘날의 관점에서 볼 때, 원자가 핵과 외피로 이루어져 있고 원자의 질량은 양전하를 띤 핵에 집중되어 있다는 러더퍼드의 발견은 현대 물리학을 이끈 아주 중요한 이정표 중의 하나였다고 평가된다. 이러한 발견에 힘입어 원자의 구조와 방사성 붕괴를 파악해 자연이 지닌 기본 힘을 해명하고 이를 또 다른 연구와 과학 기술에 응용할 수 있게 되었다. 어니스트 러더퍼드는 한참 후에야 자신의 발견이 과학 발전에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를 깨달았다. 그는 1932년에 한스 가이거에게 보낸 편지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맨체스터에서 행한 연구는 정말 훌륭했다네. 우린 당시에는 알지 못했지만 정말 큰일을 해냈어.” ―12권 『사물의 핵: 원자 물리학 입문』에서
실속 100% 러시아어 첫걸음 2
랭기지플러스(Language Plus) / 안지영, 갈리나 부드니코바 (지은이) / 201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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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안지영, 갈리나 부드니코바 (지은이)
대학에서 처음으로 러시아어를 배우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문법과 회화 수업을 연계하여 진행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문법 설명 부분을 강화하고, 듣기를 따로 훈련할 수 있도록 듣기 평가 파트를 더하였으며, 러시아에서 사용 빈도가 현격히 줄어든 단어들을 제외했다.제12과 Что вы бдете длать звтра? 당신은 내일 무엇을 하시나요? 제13과 Откда вы вернлись? 당신은 어디서 돌아오신 거지요? 제14과 Склько вам лет? 당신은 몇 살입니까? 제15과 Дйте, пожлуйста, словрь. 사전 좀 주세요. 제16과 брат стрше сестры. 남동생이 여동생보다 나이가 많아요. 제17과 Cклько у вас бртьев и сестёр? 당신은 남동생과 여동생이 몇 명인가요? 제18과 Идти или ходить? идти를 쓸까요, ходить를 쓸까요? 제19과 Гуляя в прке, мы разговривали. 공원에서 산책하며 우리는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제20과 Магазии закрыт или открыт? 이 사람은 누구인가요? 이것은 무엇인가요? 부록 연습문제 정답 단어장이 책은 <실속 100% 러시아어 첫걸음>의 개정판입니다. 정확한 발음 학습을 강조하여, 단순 암기식으로 철자를 익히는 것이 아니라 러시아어 음운 체계에 대한 기본 지식을 습득하고 기본 억양 패턴을 연습할 수 있습니다. 또한 문법에 기초한 말하기 학습에 초점을 맞춰 각 과에서 배운 문법을 중심으로 문법 지식에 기반한 확산적 말하기를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더불어 상세하게 구성된 부록에서 본문에서 다루지 않은 러시아어 기본 문법까지 총망라하였습니다. 지난 10년간 <실속 100% 러시아어 첫걸음> 교재를 직접 사용하면서 이 교재로 러시아어를 독학한 학생들의 피드백을 들으며, 누구나 혼자서도 학습할 수 있도록 필요한 사항을 추가하였습니다. 문법 설명 부분을 강화하고, 듣기를 따로 훈련할 수 있도록 듣기 평가 파트를 더하였으며, 러시아에서 사용 빈도가 현격히 줄어든 단어들을 제외하는 등을 책의 구석구석을 새로 손보아 개정판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 단원 구성 : 이 책은 대학에서 처음으로 러시아어를 배우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문법과 회화 수업을 연계하여 진행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예비과를 제외한 모든 과들은 문법을 다루는 ≪ГОВОРИ?ТЕ ПРА?ВИЛЬНО!≫ 부분과, 앞서 배운 문법에 근거하여 회화를 연습하는 ≪ДАВА?ЙТЕ ПОГОВОРИ?М!≫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 문법과 회화 : 기초 단계 학습자들의 수준에 맞게 해당 단원에서 배울 문법 사항을 상세하게 설명하였습니다. 각 문법 내용을 설명한 다음 연습문제를 제시하여 학습자들이 연습문제를 풀어 보면서 해당 문법을 제대로 습득하였는지 바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 음성 파일 : 회화문을 원어민의 음성으로 녹음된 mp3 파일로 들으면서 청취 실력을 기르고 유창하게 말하기 연습을 할 수 있습니다. * MP3 파일은 랭기지플러스 홈페이지(www.sisabooks.com)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 부록 제공: 본문에서는 가장 중요하고 기본적인 정보들을 다루고, 그 외의 필요한 정보들은 상세하게 구성된 부록을 참고하면 학습에 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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