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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 수업
상상스퀘어 / 로스 벤-모셰 (지은이), 서미나 (옮긴이) / 2025.02.12
22,000원 ⟶ 19,800원(10% off)

상상스퀘어취미,실용로스 벤-모셰 (지은이), 서미나 (옮긴이)
웃음을 과학적으로 분석하면서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했다. 저자는 웃음이 스트레스를 줄이고 면역력을 강화하며, 관계 개선에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다양한 사례와 연구를 통해 보여준다. 각 장은 웃음의 심리학, 사회적 효과 그리고 개인의 행복에 미치는 영향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누구나 적용 가능한 실용적인 팁과 체크리스트도 포함되어 있다. 특히, 독자가 직접 실천할 수 있는 간단한 웃음 기법과 일상에서 웃음을 더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저자 특유의 유머러스한 문체로 소개한다.서문 1장 웃음의 역사 2장 우리는 생존하기 잘 살기 위해 웃는다. 3장 최고의 명약 4장 웃음 요가와 웃음 웰니스 5장 우리의 육감 - 유머 6장 웃음 효과로 놀이하기 7장 웃어라, 그럼 온 세상도 함께 웃을지니 8장 기쁜 감사 9장 미소로 자기 배려하기 10장 즐거운 일기 쓰기와 긍정적 재구성 11장 마지막 웃음 웃음 효과 직접 해보기 웃음 용어 도움이 될 만한 자료 감사의 말 주석나 자신과 세상을 대하는 태도를 변화시키는 웃음의 강력한 힘!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웃음을 과학적으로 분석하면서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했다는 점이다. 저자는 웃음이 스트레스를 줄이고 면역력을 강화하며, 관계 개선에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다양한 사례와 연구를 통해 보여준다. 각 장은 웃음의 심리학, 사회적 효과 그리고 개인의 행복에 미치는 영향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누구나 적용 가능한 실용적인 팁과 체크리스트도 포함되어 있다. 특히, 독자가 직접 실천할 수 있는 간단한 웃음 기법과 일상에서 웃음을 더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저자 특유의 유머러스한 문체로 소개한다. 이 책은 웃음이라는 단순하지만 강력한 도구로 삶의 질을 높이는 길잡이가 되어준다. 웃음의 강력한 힘이 필요한 바쁜 현대인, 특히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직장인, 부모, 리더에게 필독서로 추천한다. 웃음 효과를 증명하는 다양한 사례, 과학 지식, 실천법까지 기쁨이 넘치는 삶을 위한 웃음 지침서 그동안 웃음의 긍정적인 효과를 막연하게 알고 있었다면, 이제 이 책을 통해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으로 웃음이 얼마나 강력하고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지 과학 지식과 다양한 사례를 포함해 확실하게 알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웃음을 단순한 기분 전환이나 유머의 영역으로 한정짓지 않고, 건강, 창의성, 관계, 그리고 전반적인 삶의 질을 향상하는 도구로 재조명한다. 예를 들어, 웃음이 스트레스를 줄이고 면역 체계를 강화하며, 심지어 통증 완화에도 유용하다는 사실을 신경과학과 웃음 치료에 관한 연구로 설명한다. 또한 웃음이 인간 관계에서 신뢰를 형성하고 갈등을 줄이는 역할을 한다는 심리적 효과는 세계 곳곳에서 모은 사례를 들어 증명한다. 웃음의 효과를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제시한다는 점이 이 책의 핵심이다. 직장에서 유머를 활용해 팀의 생산성을 높이는 방법, 스트레스가 가득한 상황에서도 웃음을 끌어내는 방법, 가족과의 관계에서 긍정적인 분위기를 조성하는 기법 등 다양한 상황에 적용 가능한 팁을 제공한다. 이러한 내용은 독자들이 웃음을 일상에서 실천해보고 싶은 동기를 주며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이 되어준다. 특히 저자 특유의 유머러스한 문장력은 읽는 즐거움도 제공해 재미와 감동까지 더한다. ‘세로토닌 언니에게 물어봐’ 코너는 이를 잘 보여주는데, 인생 선배로서의 지혜와 웃음 웰니스, 긍정심리 전문가로서의 지식이 듬뿍 담겨 있어 실제 상담을 받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 책이 웃음에 대한 지식뿐 아니라 감동까지 전하는 이유는 저자의 경험담이 녹아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만성질환을 겪고 대장암 진단을 받았을 때도, 이러한 상황을 삶에 웃음을 적용할 기회로 인식하여 의도적으로 웃음을 실천했다. 그 결과 모르핀 주사 없이도 고통을 잊고, 기적적인 치유 능력을 온몸으로 체험했다고 한다. 자신의 변화를 통해 확신을 얻은 저자는 더 많은 사람에게 웃음의 힘을 전하고자 이 책을 집필하게 됐다. 웃음 수업은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으면서도 깊이 있는 내용을 담고 있다. 스트레스로 지친 직장인, 관계 개선을 고민하는 리더,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싶은 부모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이 책이 삶을 풍요롭게 만들고, 하루하루를 더 긍정적이고 의미 있는 순간들로 채울 수 있도록 당신을 도와줄 것이다.이 책은 삶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든 웃음 효과를 도구 삼아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자신에게 투자하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실천하다 보면 더 웃음을 터뜨리고 미소 짓게 되면서, 새로운 삶이 열리는 변화를 마주할 것이다. 스트레스에서 회복되는 능력도 강화되어, 유머와 감사로 역경을 털고 번쩍 일어나게 될 것이다._'서문' 중에서 고대로부터 현대까지, 신비주의에서 서구 문명에 이르기까지, 웃음은 두루 파급 효과를 미쳐왔다. 인류 역사에서 기쁨과 흥을 깨는 일이 없었다는 말은 아니지만, 웃음이라는 타고난 선물은 개인과 문화가 굴하지 않도록 힘을 실어주었다. 웃음 효과가 없었다면 세상은 분명 다른 모습이었을 것이다. _'1장 웃음의 역사' 중에서 웃음은 대화의 윤활유 역할을 하기도 하지만, 안전을 나타내고 재미를 끌어내며 스트레스와 부정적 흥분을 잠재우므로 번식과 생존에도 매우 중요하다._'2장 우리는 잘 살기 위해 웃는다' 중에서
하루 1분 역사게임 : 세계사편
베프북스 / YM기획 (엮은이), 유정호 (감수) / 2019.12.10
14,800원 ⟶ 13,320원(10% off)

베프북스소설,일반YM기획 (엮은이), 유정호 (감수)
고대에서 21세기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역사적 사건들을 재미있는 문제로 구성해, 가볍게 즐기며 역사를 익힐 수 있다. 1Week부터 52Week까지 매일 한 문제씩 구성해 꾸준하게 문제를 풀어보면서 두뇌 트레이닝도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현직 역사 교사의 감수를 받아 구성과 내용에 신뢰를 더했다. 재미있는 퀴즈와 함께 역사 공부가 가능한 책이다.감수사 하루 1분 역사게임, 이렇게 활용하세요 From 1Week to 17Week From 18Week to 34Week From 35Week to 52Week고대에서 21세기에 이르기까지 매일 1분, 흥미롭고 빠르게 익히는 세계사 ‘우리의 역사를 넘어 세계사까지’ 역사는 우리의 정체성을 잃어버리지 않고 지켜나가는데 매우 중요한 학문이다. 하지만 암기과목이라는 편견 때문에 많은 이들이 역사라면 고개를 절레절레 흔든다. 어려운 역사를 재미있게, 꼭 필요한 내용들만 배울 수 없을까? 《하루 1분 역사게임-세계사편》은 고대에서 21세기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역사적 사건들을 재미있는 문제로 구성해, 가볍게 즐기며 역사를 익힐 수 있다. 1Week부터 52Week까지 매일 한 문제씩 구성해 꾸준하게 문제를 풀어보면서 두뇌 트레이닝도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현직 역사 교사의 감수를 받아 구성과 내용에 신뢰를 더했다. 재미있는 퀴즈와 함께 역사 공부가 가능한 《하루 1분 역사게임-세계사편》으로 두뇌트레이닝과 지식 충전을 한 번에 끝내보자. 광범위한 시대의 문제를 통해 세계사 공부는 물론 교양 능력까지 역사는 교양을 갖춘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잣대가 된다. 우리의 역사를 넘어 세계의 역사를 잘 아는 사람을 만나면 매우 박학다식하다는 느낌을 받는다. 품위 있어 보이기까지 한다. 그러나 학창시절 공부했고, 최근 언론과 미디어를 통해 세계의 역사를 접하더라고 역사적 사실을 오래 기억하기란 쉽지가 않다. 아무래도 세계의 역사 인물과 지역이 우리에게 생소하고, 실질적으로 우리와 깊은 연관을 갖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하루 1분 역사게임-세계사편》은 재미있게 풀어보는 것만으로도 역사 상식과 지식을 얻을 수 있도록 역사적 사건을 다양한 퀴즈로 만들었다. 1Week부터 52Week까지 1년 동안 주말을 제외한 5일 동안 매일 한 문제씩 풀어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역사 공부와 함께 두뇌에 자극을 주어 기억력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 고대에서 21세기까지 예측 불가능한 재미가 가득! 분명 『하루1분 역사게임-세계사편』을 통해 많은 역사적 지식을 다 알 수 있다고 말하면 거짓말이다. 하지만 『하루1분 역사게임-세계사편』은 고대에서 21세기의 광범위한 시대와 세계 곳곳의 역사를 묻고, 질문에 대한 답만이 아니라 부연 설명도 충실히 하고 있다. 그렇기에 독자의 세계사에 대한 관심을 높여주고, 스스로 더 많은 공부를 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줄 것이라 자신한다. 세계의 역사. 부담스럽지 않게 가벼운 마음으로 하루에 한 문제씩 즐겁게 풀면서 천천히 다가가면 어떨까? 때로는 아는 것을 확인해서 즐겁고, 때로는 모르는 것을 알게 되어 재미있는 세계의 역사를 만나러 하루 1분만 투자하시길 바란다. 분명 『하루1분 역사게임-세계사편』은 여러분의 지적 욕구를 자극하고 채워줄 수 있을 것이다. 역사는 교양을 갖춘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잣대가 됩니다. 우리의 역사를 넘어 세계의 역사를 잘 아는 사람을 만나면, 매우 박학다식하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그리고 품위 있어 보입니다. 그러나 학창시절 공부했고, 최근 언론과 미디어를 통해 세계의 역사를 접하더라고 역사적 사실을 오래 기억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아무래도 세계의 역사 인물과 지역이 우리에게 생소하고, 실질적으로 우리와 깊은 연관을 갖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입니다. 그럼 어떻게 세계의 역사를 오래 기억할 수 있을까? 『하루1분 역사게임 한국사』처럼 세계사 역시 퀴즈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접근하면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반 역사 서적을 읽는 것보다 더 오래도록 기억되고 활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루1분 역사게임 세계사』는 우리에게 친숙한 중국과 유럽의 역사를 많이 다루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활용할 수 있는 역사적 인물과 사건이 많습니다. 또한 우리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은 동남아시아, 아메리카, 아프리카의 역사도 다루고 있어 다양한 호기심을 자극하고 충족시켜줍니다. 친절하게도 문제마다 어느 지역의 역사인지를 표시해주어 우리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어쩌면 마주치지 않았을 순간들
이노북 / 송인석 (지은이) / 2021.08.31
15,000

이노북소설,일반송인석 (지은이)
코로나 시대 전부터 이후까지, 총 582일간의 세계여행을 기록한 여행 에세이. 저자는 군대에서 모은 돈으로 세계여행을 시작했다. 그리고 여행을 다니면서 직접 보고, 듣고, 느꼈던 수많은 것들을 기록했다. 이 책은 그날의 감정들을 모아, 그대로의 이야기를 써 내려갔다. 호주 워킹홀리데이, 아이들을 가르치는 봉사활동, 코로나로 인해 조지아에서 7개월 동안 강제 고립되었던 이야기 등 저자만의 소중하고 특별한 경험도 함께 담겼다. 한국으로 돌아갈 생각도 했으나 이에 포기하지 않았고, 끝까지 아프리카와 유럽까지 여행한 뒤에 한국으로 돌아왔다. 한 마을에서 머물며 사랑을 해보기도 하며 길 위에서 어쩌면 마주치지 못했을 인연들을 만나 그곳에서 살아갈 수 있었다.프롤로그 Ⅰ. 동쪽 바람은 우리를 쓸어갈테니 #사랑하는 사람은 언제나 보고프다 #동경하는 사람을 만나다 #추억 속 다시 찾은 곳 #배낭의 크기가 다르다 #한 아이의 울음을 달래다 #나를 괴롭힌 녀석 #첫 스냅사진 도전 #여행자금 모으기 #우리 모두 잘 됐으면 좋겠어요 #웃으면 좋아요 #세상이 따뜻해졌으면 #처음이 힘들다면 Ⅱ. 사랑, 사람, 그리고 여행 #인도 여행의 시작 #타지에서 아프다 #행복한 인도 아저씨 #티베트의 흔적 #바이러스의 시작 #가슴으로 기억하는 것 #원하지 않던 상황 #바람의 내음 #북두칠성 #유토피아, 메스티아 #꼬마 여러분들 #하나의 존재를 믿는다는 것은 #여행의 날씨 #보르조미 할아버지 #맹장 수술 #큐티 보이 #고민을 들어주는 친구가 있다는 건 #24일간의 조지아 #그래, 우리는 사랑 아니면 여행이겠지 Ⅲ. 물결의 바다와 잔잔한 겨울 #낯선 곳에서의 여행 #다우드를 만나다 #나도 해볼래, 히치하이킹 #페티예 껌 #자전거 세계여행자와의 만남 #아르줘어 선생님 #카우치 서핑 #낯선 사람이 말을 걸다 #여행자의 블랙홀, 다합 가는 길 #경계의 여행 #외로운 사람들끼리의 모임 #12월 31일 #SD카드 대소동 #신문을 읽고 계시는 할머니 #생일 #입국 거부 #강아지의 날 #훗날에 매직 버스를 타야지 #집으로 돌아가기 하루 전 #인천공항 #여행을 처음 떠나는 당신에게 #불행했던 일들 #미친 듯이 몰입하는 것 #집으로 가는 길 에필로그- 행복과 불행의 경계와 함께했던 순간들 저자는 여행을 떠나기 전, 불행 쪽으로 치우쳐진 삶을 살았다고 말한다. 그러던 중 우연히 떠난 여행을 시작으로 그의 삶은 행복으로 치우쳐져 갔다. 저자는 여행에 삶을 바꿔주는 힘이 있다고 믿는다. 그 힘은 용기와 희망을 넘어 투명한 사랑이었다. - 582일의 찬란했던 순간들 마치 그날의 일기장을 훔쳐보는 듯한 생생한 여행 기록과 잠시 잊고 살았던 ‘여행’이라는 단어를 떠올리게 해주는 그날의 사진들. 호주에서의 워킹홀리데이, 자원봉사, 스냅 사진 촬영 등 다양한 활동과 코로나가 세상을 뒤덮기 전부터 그 이후까지의 경험이 더해져 단순히 구경의 의미를 넘어선 저자만의 특별한 책이 되었다. - 이제는 당신이 마주할 순간들 저자는 독자들에게, 자신과 나중에 만날지도 모르는 미래의 여행자들에게 자신의 말을 마지막으로 이 책을 끝낸다. “우리 꼭 여행길에서 만나요. See you down the road.” 어렸을 때 상상했던 여행의 모습 대자연에 압도당한다는 그 느낌. 여행하면서 가장 좋았던 곳이 어디였냐고 물어보면 대답할 수있는 곳. 조지아의 메스티아.하지만 상상했던 여행의 모습보다 대자연에 압도당하는 것보다가장 좋았던 건, 유독 친절했던 조지아 사람들. 감탄만 나오는 풍경과 품속에서 같이 살아가는 사람들을 보며 이곳은 유토피아였다. 살아가는 이유를 몰라도 괜찮았다. 상처를 받아도 괜찮았다. 여기는 내가 무엇을 하든 용서될 것만 같았다.- 유토피아, 메스티아 중에서 조지아 생각만 하면 눈물이 벅차오른다. 224일간의 조지아 여행은 잃은 것과 얻은 것이 많기 때문이다. 다시 돌아가고 싶지만돌아가고 싶지 않은 곳, 사랑하지만 사랑하고 싶지 않은 곳. 분명다시 가고 싶냐고 물어보면 가고 싶다고 말하겠지만 가슴 한쪽에는 나도 모르는 무언가가 가지 말라며 붙잡고 있는 듯하다...아팠던 반절의 기억과 행복한 반절의 기억은 결국 눈물과 미소만 남아있었다. 조지아의 착한 그 미소 덕분에 행복한 반절의 기억을 남길 수 있었다. 결국 난 조지아를 다시 찾아갈 것이다. 그 자리에 다시 서게 되면 어떤 감정을 느끼게 될지 궁금하다. 분명한 건 아팠던 반절의 기억보다 행복했던 반절의 기억을 조금 더 기억해내어 조지아를 여행할 것이다.사랑의 감정을 깨우치게 해준 조지아, 그리워하며 그리워할게.- 224일간의 조지아 중에서
자전거여행 바이블
꿈의지도 / 이준휘 지음 / 2017.04.26
16,000원 ⟶ 14,400원(10% off)

꿈의지도소설,일반이준휘 지음
자전거 여행의 새바람을 일으켰던 <자전거여행 바이블>의 2017~2018년 전면 개정판이다. 서울 근교·섬·오지·기차·자연휴양림·제주도 일주·한강·섬진강·금강·낙동강·영산강·국토종주 등 전국 자전거코스 54곳을 소개한다. 자전거여행 코스와 교통수단을 재정비하고, 보다 상세한 코스별 지도를 수록했다. 자전거여행자들이 가장 난감해하는 코스까지의 접근방법에 대해 친절하게 안내하는 한편, 버스·전철·기차·비행기·배 등 교통편에 따른 최적의 접근방법을 소개해 코스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고도계·주행로그·코스별 상세지도 등 객관적인 자료를 통해 자전거여행자에게 꼭 필요한 직접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난이도, 접근성, 소요시간 등의 분석도 곁들였다. 독자들이 자신의 능력과 취향에 따라 쉽게 코스를 선택할 수 있게 ‘베스트4’ 코너를 별도로 마련했다. 초보자도 부담 없는 내륙과 섬 코스, 중급자 이상을 위한 터프한 라이딩 코스, 로드자전거 타기 좋은 코스, MTB 타기 좋은 코스 가운데 4곳씩을 소개해 자신이 원하는 곳을 쉽게 찾아볼 수 있게 했다.프롤로그 일러두기 초보자도 부담 없는 내륙코스 베스트 4 초보자도 부담 없는 섬 라이딩코스 베스트 4 중급자 이상을 위한 터프한 라이딩코스 베스트 4 로드자전거 타기 좋은 코스 베스트 4 MTB 타기 좋은 코스 베스트 4 프리뷰-자전거여행 준비 1 자전거여행에 적합한 자전거는? 2. 자전거여행에 적합한 복장 3. 자전거여행 시 자전거 고장 대처법 4. 안전한 자전거여행을 위해서 알아야 할 것들 5. 자전거여행 시 짐 운반 요령 6. 지하철과 전철로 자전거 이동하기 7. 버스로 자전거 이동하기 8. 기차로 자전거 이동하기 9. 자가용으로 자전거 이동하기 10. 비행기로 자전거 운반하기 01 서울 근교 자전거코스 서울의 미니어처, 수원화성 성곽 라이딩 : 수원화성 서울을 대표하는 장거리 일주코스 : 하트코스 서울을 벗어난 라이더의 첫 경험 : 남한강 자전거길 (덕소~양평) 드라이브 명소에서 자전거라이딩의 명소로 : 분원리코스 수려한 산 속의 한적한 산길을 달리다 : 명달리코스 수도권 산악자전거의 성지 : 수리산 임도 서울에서 업힐 타기 좋은 곳 1 : 남산공원길 서울에서 업힐 타기 좋은 곳 2 : 북악스카이웨이 서울에서 업힐 타기 좋은 곳 3 : 서울대 순환도로 자전거 타고 서해바다로 가고 싶을 때 1 : 안양천~소래포구 자전거 타고 서해바다로 가고 싶을 때 2 : 아라 자전거길 02 인천 섬코스 영종도 옆 삼형제섬을 한 번에 : 신도, 시도, 모도 Tip 섬 라이딩 시 주의점 캠핑을 하고, 산악자전거도 타고 : 장봉도 다양한 볼거리, 그리고 강렬한 업힐 : 무의도 부담 없는 라이딩, 무료온천은 덤 : 석모도 옹진군 섬여행의 백미: 덕적도 03 오지 자전거코스 서해 최북단에서 자전거 타기 : 인천 백령도 폰툰다리에서 자전거 타기 : 화천 산소길 Tip 춘천역에서 자전거로 화천 가기 해안도로 라이딩의 진수를 맛보다 : 울릉도 04 캠핑 & 라이딩 MTB 입문자를 위한 비단길 임도 : 횡성 청태산자연휴양림 Tip 임도 주행 시 주의사항 동해바다를 내려다보며 달리는 순환임도 : 삼척 검봉산자연휴양림 가을철 식도락 라이딩의 명소: 서천 희리산자연휴양림 온몸이 초록으로 물드는 울창한 산그늘 속 라이딩 : 양평 산음자연휴양림 정선아리랑이 흐르는 동강을 따라서 : 정선 가리왕산자연휴양림 05 기차와 자전거여행 동해에 솟는 해를 품고 달린다 : 정동진 해맞이열차 & 바우길 ‘춘천 가는 기차’ 타고 가는 낭만 드라이브 : 경춘선 & 북한강 자전거길 하늘 세 평, 꽃밭 세 평인 오지의 기차역을 찾아서: 태백선 & 승부역 백두대간 협곡열차의 시발역에서 즐기는 오지 라이딩 : 봉화 분천역 금강송 군락지 지나면 다른 세상이 펼쳐진다 : 봉화~영양 낙동정맥 트레일 기차와 자전거의 만남 1 : 정선레일바이크 기차와 자전거의 만남 2 : 삼척해양레일바이크 Tip 전국 레일바이크 리스트 06 제주도 자전거여행 빨리 달릴수록 손해 보는 제주의 바다를 만나다 : 제주시~협재 Tip 배 타고 제주도 가기 형제섬이 있는 바다를 향해 달리는 낭만가도 : 협재~서귀포 마법의 성처럼 우뚝 솟은 성산일출봉을 향해 : 서귀포~성산일출봉 삼나무 숲길을 달려 오름왕국에 들다 : 제주내륙 (비자림로~오름사이로) Tip 제주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해 점프하기 섬 속의 섬에 홀리다 : 우도 머릿속까지 파랗게 물들이는 월정리해변의 파도 : 성산~제주시 07 중부지역 자전거여행 미래의 수도에서 천 년 전 백제의 수도까지 : 금강 종주 1 (대청호~세종시~공주) 소금배 오가던 강 따라 철새의 낙원을 향해 : 금강 종주 2 (공주~부여~군산) 신선들이 놀던 곳에서 라이딩을 : 군산 선유도 5개의 하천을 이어 자전거길을 만들다 : 오천 자전거길 (충북 괴산~세종시) 08 남도 자전거여행 이제는 추억으로만 남은 영산포 뱃길을 따라서 : 영산강 종주 1 (목포~나주) 대나무골 지나 영산강 시원을 향해 : 영산강 종주 2 (나주~담양) Tip 영산강 자전거길과 섬진강 자전거길 연결도로 굽이굽이 사연 많고 절경 많은 강마을 따라 : 섬진강 종주 1 (임실~곡성) 매화, 벚꽃 피고 지는 섬진강 100리 물길 따라 : 섬진강 종주 2 (곡성~광양) 09 국토종주 자전거여행 남한강을 거슬러 국토종주를 향한 대망의 출발 : 덕소~여주 Tip 국토종주 자전거여행 준비&국토종주인증제 알아보기 남한강 자전거길의 진수 : 여주~수안보 백두대간을 넘어 영남의 품으로 들다 : 수안보~상주 보를 징검다리 삼아 낙동강 하류를 향해 : 상주~칠곡~달성 고개와 재를 넘는 멀고 고된 자전거길 : 달성~합천창녕보~부곡 Tip 낙동강 자전거길 달성~부곡 구간 우회코스 국토종주 대단원의 막을 내리다 : 부곡~삼랑진~부산 10 자전거행사와 대회들 1년에 단 하루, 자전거가 서울의 주인이 된다 : 하이서울 자전거대행진 통일의 염원을 안고 민통선을 달린다 : 파주 DMZ자전거투어 MTB 동호인의 도전을 부르는 극한의 코스: 강촌 챌린저대회 Tip 주요 자전거대회와 행사자전거 여행의 새바람을 일으켰던 <자전거여행 바이블>이 2017~2018년 전면 개정판을 통해 알차게 업그레이드됐다. 자전거여행 코스와 교통수단을 재정비하고, 코스별 지도는 더욱 상세해졌다. 이 책은 서울과 근교를 비롯해 섬·오지·자연휴양림·제주도 일주·섬진강·금강·낙동강·영산강·국토종주 등 전국 최고의 자전거여행지 54곳을 소개한다. 코스별 상세지도·고도표·주행로그·코스접근·숙소·쉼터 등 자전거여행에 특화된 상세한 정보를 담고 있다. 자전거여행자라면 누구나 달려보고 싶은 전국 자전거여행지 54곳이 한 권에! 코스별 상세도·고도표·코스접근·숙소와 쉼터 등 자전거여행에 특화된 초정밀 가이드! 자전거 동호인 1,000만 명 시대다. 주말이면 한강 둔치를 비롯한 서울의 자전거 타기 좋은 곳들은 자전거 동호인들로 북적거린다. 하지만 대부분의 자전거 동호인들이 집과 가까운 근처에서만 반복해서 자전거를 탄다. 그들도 멀리 가고 싶은 마음이 있다. 맑은 공기를 마시며 숲속을 달리고 싶고, 바닷바람을 맞으며 섬을 달리고 싶어 한다. 기회가 되면 국토종주나 제주도 일주 같은 거창한 자전거여행도 하고 싶어 한다. 하지만 가지 못한다. 이유는 하나. 그곳까지 어떻게 자전거를 가져갈지 몰라서다. 방법을 모르니 가고 싶은 곳, 달리고 싶은 곳이 있어도 그림의 떡이 된다. <자전거여행 바이블>은 집 근처에서만 자전거를 타는 초보 자전거여행자들이 세상 밖으로 자전거여행을 떠날 수 있도록 힘을 불어넣어주는 가이드북이다. 이 책은 서울 근교·섬·오지·기차·자연휴양림·제주도 일주·한강·섬진강·금강·낙동강·영산강·국토종주 등 전국 자전거코스 54곳을 소개하는 가이드북이다. 특히, 자전거여행자들이 가장 난감해하는 코스까지의 접근방법에 대해 친절하게 안내한다. 버스·전철·기차·비행기·배 등 교통편에 따른 최적의 접근방법을 소개해 코스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코스별 상세지도와 고도표 등을 활용해 코스를 정밀하게 안내하는 것은 물론 자전거여행에 특화된 맛집과 숙소, 쉼터 등의 여행 정보도 제공한다. 이 책을 만나는 순간 자전거여행의 새로운 길이 열린다. 자전거여행자가 꼭 가봐야 할 전국 53곳 코스 소개 <자전거여행 바이블>에는 테마별 자전거코스 54곳이 소개됐다. 이 책에는 서울과 근교의 코스, 인천 섬에서 즐기는 코스, 오지나 자연휴양림에서 타는 코스, 기차 타고 가서 즐기는 코스, 제주도 일주, 4대강 자전거길과 국토종주, 자전거대회 등 테마별 자전거여행 코스를 소개했다. 이 가운데 서울 근교는 북악 스카이웨이, 하트코스, 아라 자전거길, 남산공원길, 명달리 코스 등 자전거여행을 꿈꾼다면 한 번쯤 달려봐야 할 11곳을 소개했다. 제주도 일주는 해안일주 외에 ‘오름왕국’이라 불리는 내륙코스와 ‘섬 속의 섬’ 우도도 소개했다. 국토종주 자전거길은 한강, 금강, 영산강, 섬진강, 낙동강 등 최근에 조성된 장거리 자전거길을 총망라했다. 이 책은 목차에 독자들이 자신의 능력과 취향에 따라 쉽게 코스를 선택할 수 있게 ‘베스트4’를 별도로 소개했다. 초보자도 부담 없는 내륙과 섬 코스, 중급자 이상을 위한 터프한 라이딩 코스, 로드자전거 타기 좋은 코스, MTB 타기 좋은 코스 가운데 4곳씩을 소개해 자신이 원하는 곳을 쉽게 찾아볼 수 있게 했다. 코스까지 접근할 수 있는 최적의 교통수단과 방법 제시 자전거여행을 시작할 때 가장 먼저 부딪치는 문제는 코스까지 이동하는 방법이다. 일단 자전거를 가지고 코스까지 가야 자전거여행의 기쁨을 맛볼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자전거여행 바이블>은 자전거를 코스까지 이동시키는 방법을 설명하는 데 최우선적으로 많은 부분을 할애했다. 승용차에 자전거 캐리어를 장착해서 움직이는 자전거여행자도 있겠지만, 아직까지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대다수일 것이라 판단해 전철, 기차, 배, 버스, 비행기 등 대중교통으로 자전거를 운반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출발점에서 대중교통 이용 장소, 대중교통 이용 구간, 대중교통 도착지에서 코스 출발지까지 거리와 시간을 명기해 코스까지 접근하는 데 걸리는 시간과 방법을 한눈에 알 수 있게 했다. 따라서 이 정보를 활용하면 코스까지의 자전거 이동방법을 몰라 포기했던 초보 여행자들도 대중교통편으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 고도계·주행로그·코스별 상세지도 등 데이터를 활용한 코스 분석 다양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코스를 분석해 보여주는 것도 <자전거여행 바이블>의 특징이다. 이 책에는 고도계·주행로그·코스별 상세지도 등 객관적인 자료를 통해 자전거여행자에게 꼭 필요한 직접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고도계를 통해 코스의 높낮이를 알 수 있고, 상세지도를 통해서 대략적인 코스를 이해할 수 있다. 주행로그는 주행거리, 주행시간, 총상승고도, 칼로리 소모량 등 객관적인 데이터를 제공한다. 이밖에 난이도, 접근성, 소요시간 등의 분석도 곁들였다. 난이도는 코스주행거리와 상승고도, 최대경사도를 바탕으로 코스 전반을 점수로 분석해 보여준다. 접근성은 출발지에서 코스까지의 거리와 코스까지 접근 방법을 소개했다. 소요시간은 코스주행과 코스까지 오고가는 데 소요되는 시간을 종합적으로 보여준다. 따라서 이 데이터를 꼼꼼히 따져보면 자전거여행지에 대한 핵심내용을 다 파악할 수 있다. 내비게이션 코너를 통해 코스가 난해한 구간도 정밀하게 가이드 <자전거여행 바이블>은 사진과 본문의 글을 통해서 코스의 분위기를 전달하는 것 이외에 지도와 고도계 정보 등을 통해 코스에 대한 독자들의 이해를 높이려 했다. 하지만 이것만으로도 코스를 따라가기 어려운 몇몇 코스가 있다. 이런 곳들은 내비게이션 코너를 별도로 만들어 독자의 이해를 도와준다. 갈림길에서 주행코스를 찾기가 헷갈릴 수 있는 곳은 해당 현장 사진에 진행방향을 화살표로 표시해 쉽게 코스를 찾을 수 있게 했다. 사진으로 표현할 수 없는 곳은 부분 안내도를 통해 코스를 안내한다. 자전거여행에 특화된 숙소·식당·쉼터 등 정보 제공 <자전거여행 바이블>은 자전거코스에 인접해 있는 식당과 숙소 정보를 가장 우선적으로 소개했다. 코스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곳들은 아무리 유명하더라도 과감하게 제외시켰다. 수십 킬로미터를 달려서 목적지에 도착했는데, 밥을 먹으려고 다시 먼 거리를 이동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숙소도 마찬가지다. 가급적 코스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고 머물 수 있는 곳과 바이크 전용 숙소 등을 소개했다. 특히, 가족이 함께 떠나는 자전거여행자들이 부담 없이 머물 수 있는 깨끗하고 쾌적한 숙소를 우선 소개했다. 캠핑, 레일바이크 등 아웃도어와 여행을 접목한 자전거여행 제시 이 책은 자전거여행서이지만 자전거 동호인만을 위한 안내서로 한정하지 않는다. 자전거여행과 더불어 아웃도어와 여행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배려했다. 특히, 자전거여행과 함께 캠핑도 즐길 수 있도록 많은 신경을 썼다. 캠핑 & 라이딩 편은 캠핑장이 있는 자연휴양림에서 즐길 수 있는 코스를 소개했다. 이밖에 다른 테마에 소개된 코스에서도 캠핑장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 캠핑을 하면서 자전거여행도 할 수 있게 했다. 또한 자전거를 가지고 가지 않는 일반 여행자들을 위해 현지에서 자전거를 대여해 탈 수 있는 곳도 소개했다. 특히, 레일바이크처럼 인기를 끄는 여행지들은 별도로 모아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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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비앤비(다니B&B) / 카산드라 프랑고스 (지은이), 홍석윤 (옮긴이) /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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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비앤비(다니B&B)소설,일반카산드라 프랑고스 (지은이), 홍석윤 (옮긴이)
와튼스쿨, 시스코, 스펜서 스튜어트 출신의 글로벌 인재 육성 전문 컨설턴트인 저자가 다양한 산업계에 종사하는 수십 명의 CEO와 고위 임원, 앞으로 임원이 될 가능성이 있는 후보자 350여 명, 임원 채용과 리더십 개발을 연구하는 학계의 최고 전문가들과의 공식 인터뷰와 방대한 조사 자료를 토대로 기업의 리더들이 어떤 경로를 통해 고위 임원에 오를 수 있었는지에 대해 정리한 책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고위 임원으로 가는 네 가지 핵심적인 경로를 소개하고, 그 길을 단축시키기 위해 어떤 경험과 승진 전략이 필요한지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저자는 세계 최고의 네트워크 장비 회사(전 세계 서버 점유율 40%)인 ‘시스코’에서 글로벌 인재 간부 교육을 담당했으며, 현재 세계적인 글로벌 서치펌(헤드헌팅 업체)인 ‘스펜서 스튜어트’로 자리를 옮겨 미국의 유명 경제 주간지 포춘 500대 기업들의 리더십 담당자들과 경영진 교육 및 리더십 개발에 대한 연구를 협업하며 기업의 성과를 높일 수 있는 핵심 인재를 관리하고 이들의 재취업을 돕는 일을 하고 있다. 혁신 리더가 될 가능성이 높은 핵심 인재의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는 일을 전문 분야로 하고 있는 저자는, 2015년 시스코의 CEO 승계 작업에서도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책은 기업 경영진에 오를 만한 핵심 인재를 찾기 위한 경로에 대한 그간의 경험과 노하우를 주요 기업(구글, 마이크로소프트, GE, 골드만삭스, NBC, 타임워너, 코닝, 베인앤컴퍼니, 어컴퍼니 등)의 CEO, 경영진, 경영대학원 교수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정리한 것이다.서문. 하나의 질문, 네 가지 대답 제1장. 임원으로 가는 네 가지 핵심 경로 1. 임원을 둘러싼 환경: 직장 생활의 변화를 어떻게 관리하고 받아들일 것인가 2. 고위 임원으로 가는 네 가지 경로 1) 장기근속 간부 2) 프리 에이전트 3) 초고속 승진 리더 4) 창업자 3. 그곳까지 이르는 길 1) 행동과 경험 2) 팔로워십과 자신의 가치 3) 사고방식과 관점 제2장. 장기근속 간부 1. ‘장기근속 간부의 길’에 대한 중요한 질문 1) 나는 조직의 문화와 잘 맞는가? 2) 나는 조직의 목적에 얼마나 열정을 갖고 있는가? 3) 나는 조직의 변화에 함께할 수 있는가? 4) 나 자신만의 기회를 창출할 수 있는가? 2. 장기근속 간부의 길을 빨리 가려면 1) 행동과 경험 부가가치 창출 융통성 변화 주도 2) 사고방식과 관점 끈기 회사를 먼저 생각하는 자세 내부 국외자 되기 3) 팔로워십과 자신의 가치 3. 장기근속 간부: 빨리 발전하는 사람과 탈선하는 사람의 특성 제3장. 프리 에이전트 1. 다 된 집을 살 것인가 내가 지을 것인가 2. 프리 에이전트의 길에 대한 중요한 질문 1) 현재 다니는 회사가 나와 잘 맞는가? 2) 임원 후보에 끼지 못하면 어떻게 하지? 3) 나의 직장 승진 시계는 얼마나 빠른가? 4) 나의 전략적 승진 계획은? 5) 내 다음 성장 기회는 어디일까? 3. 프리 에이전트의 길을 빨리 가려면 1) 행동과 경험 어려운 임무 떠맡기 성장 경험을 추구하라 수요가 많은 기술을 습득하라 위험을 감수할 만한 인물임을 보여줘라 2) 사고방식과 관점 융통성과 적응력 위험을 감수할 준비를 갖춰라 열린 마음으로 새로운 지식을 취하라 3) 팔로워십과 자신의 가치 외부 조언자 네트워크를 구축하라 강력한 이야깃거리를 만들어라 강력한 고객 팔로워십을 구축하라 4. 프리 에이전트: 빨리 발전하는 사람과 탈선하는 사람의 특성 제4장. 초고속 승진 리더 1. 초고속 승진 리더의 길에 대한 중요한 질문 1) 나는 여러 직급을 뛰어 넘을 수 있는 사람인가? 2) 문화가 고착되어 있을 때 나는 그 고착상태를 풀 수 있는가? 3) 나는 변화의 소용돌이 속에서 전문가로서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사람인가? 4) 회사의 채용 책임자가 열린 마음을 갖고 있는 사람인가? 5) 조직의 변화가 절박한 곳인가? 2. 초고속 승진 리더의 길을 빨리 가려면 1) 행동과 경험 여러 보직을 빠르게 거치면서 다양한 임무를 경험하라 핵심 역할에서 두각을 나타내라 성공과 실패를 두루 경험하라 2) 사고방식과 관점 재창조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불확실성에 익숙해져라 항상 자각하라 3) 팔로워십과 자신의 가치 3. 초고속 승진 리더: 빨리 발전하는 사람과 탈선하는 사람의 특성 제5장. 창업자 1. 예비 창업자에 대한 중요한 질문 1) 세상에 더 큰 영향력을 미치기를 원하는가? 2) 나는 어떤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가? 3) 공동 창업자는 누구인가? 4) 재정적으로 튼튼한가? 5) 개인적 지지를 확보하고 있는가? 6) 실패하면 어떻게 할까? 2. 창업자의 길을 빨리 가려면 1) 행동과 경험 자기주도 학습을 훈련하라 고도의 전문 지식을 습득하라 영업 및 커뮤니케이션 기술을 개발하라 2) 사고방식과 관점 미래의 불확실성을 수용하라 가다 보면 실패할 수도 있다 회복력을 키우고 미래의 비전을 가져라 3) 팔로워십과 자신의 가치 3. 창업자: 빨리 발전하는 사람과 탈선하는 사람의 특성 제6장. 그 외 다른 경로와 혼합 경로 1. 비전통적인 길 1) 컨설팅 회사에서 기업의 임원으로 2) 인수 합병을 통해 임원으로 3) 기업 분할 과정에서 임원으로 2. 임원에서 임원으로 이동하는 경우 1) 이사회에서 CEO로 2) 실무 임원에서 CEO로 3) 창업 CEO에서 기존 기업 임원으로 3. 자신만의 모험을 선택하라 1) 새 역할의 창출 2) 이보 전진을 위한 일보 후퇴 4. 복합 경로 제7장. 마침내 경영진으로 1. 프로세스 1) 경영진 평가 2) 인터뷰 3) 당신의 패기를 테스트하는 시나리오 2. 최후의 승부를 위한 체크리스트 1) 경영진으로서의 기질을 보여라 2) 변화와 재창조에 집중하라 3) 의사소통을 위한 요령을 터득하라 4) 회복력의 모범을 보여라 5) 아이디어와 실행에 있어 전략적임을 보여라 6) 감성 지능을 표현하라 7) 팀 빌딩 능력을 숙달하라 8) 서번트 리더십을 이해하라 결론: 네 가지 경로, 마지막 하나의 질문 부록: 도움을 준 기업 임원과 전문 자문가들 감사의 말 미주리더들은 어떤 경로를 통해 고위 임원에 오르는가? 《C코드: 성공한 리더들은 어떻게 정상에 올랐을까?》는 와튼스쿨, 시스코, 스펜서 스튜어트 출신의 글로벌 인재 육성 전문 컨설턴트인 저자가 다양한 산업계에 종사하는 수십 명의 CEO와 고위 임원, 앞으로 임원이 될 가능성이 있는 후보자 350여 명, 임원 채용과 리더십 개발을 연구하는 학계의 최고 전문가들과의 공식 인터뷰와 방대한 조사 자료를 토대로 기업의 리더들이 어떤 경로를 통해 고위 임원에 오를 수 있었는지에 대해 정리한 책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고위 임원으로 가는 네 가지 핵심적인 경로를 소개하고, 그 길을 단축시키기 위해 어떤 경험과 승진 전략이 필요한지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핵심 인재 육성 전문가가 분석한 경영진이 되는 가장 빠른 방법 세계 최초이자 최고의 경영대학원(MBA)으로 인정받는 ‘와튼스쿨’에서 박사 학위를 받은 글로벌 인재 육성 전문 컨설턴트인 카산드라 프랑고스는 세계 최고의 네트워크 장비 회사(전 세계 서버 점유율 40%)인 ‘시스코’에서 글로벌 인재 간부 교육을 담당했으며, 현재 세계적인 글로벌 서치펌(헤드헌팅 업체)인 ‘스펜서 스튜어트’로 자리를 옮겨 미국의 유명 경제 주간지 포춘 500대 기업들의 리더십 담당자들과 경영진 교육 및 리더십 개발에 대한 연구를 협업하며 기업의 성과를 높일 수 있는 핵심 인재를 관리하고 이들의 재취업을 돕는 일을 하고 있다. 혁신 리더가 될 가능성이 높은 핵심 인재의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는 일을 전문 분야로 하고 있는 저자는, 2015년 시스코의 CEO 승계 작업에서도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책은 기업 경영진에 오를 만한 핵심 인재를 찾기 위한 경로에 대한 그간의 경험과 노하우를 주요 기업(구글, 마이크로소프트, GE, 골드만삭스, NBC, 타임워너, 코닝, 베인앤컴퍼니, 어컴퍼니 등)의 CEO, 경영진, 경영대학원 교수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정리한 것이다. 최고 경영진이 될 수 있는 비밀 암호를 풀다 저자가 조직의 리더(CEO 또는 고위 임원)가 되기 위해 꼽은 4가지 핵심 경로는 ‘장기근속 간부(내부 승진)’, ‘프리 에이전트(외부 영입)’, ‘초고속 승진 리더(내부 파격 발탁’, ‘창업자(자수 성가)’로 나뉘며, 이를 혼합하거나 절충한 방식의 경로도 설명해 놓았다. 이 책에는 리더를 꿈꾸는 이들이 이러한 주요 경로를 선택하기 전에 필수적으로 자문해야 할 질문과 더 빨리 임원이 되기 위해서 취해야 할 행동과 경험, 사고방식과 관점, 주변 지지자와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방법에 대해 조언하고 있다. 이 책의 원제인 Crack the C-suite Code에서 C-suite는 기업의 경영진인 CEO, CFO, COO 등 Chief(최고 책임자, 이사)를 뜻하며, ‘C코드’란 최고 경영진(대표이사, 임원)이 되기 위한 비밀 암호를 뜻한다. 원제 그대로 해석하면 “최고 경영진이 될 수 있는 비밀의 암호를 풀었다”라는 의미가 담겨 있다. 하버드 경영대학원의 리더십 & 인재 육성 전문가인 보리스 그로이스버그 교수가 “진정한 내부자가 말하는 리더가 되는 조언이 담긴 안내서”라고 추천한 책이기도 하다. 조직의 리더가 되기 위한 네 가지 핵심 경로 고위 임원으로 가는 네 가지 중요한 핵심 경로 중 가장 일반적인 경로인 ‘장기근속 간부’의 길은 경영진이 되는 가장 예측 가능한 길이지만 더 많은 인내심을 가져야 하고, 더 높은 팔로워십을 발휘해야 하며, 다른 길보다 더 많은 시간을 보내야 한다. 두 번째 경로인 ‘프리 에이전트’의 길은 외부에서 간부로 충원되는 경로이며 최근 들어 계속 늘어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이 경로로 가기 위해서는 외부 영입 대상이 될 만큼의 경력과 평판을 내세울 수 있어야 한다. 세 번째 경로는 기존의 선순위 후보자들을 뛰어넘어 선택되는 ‘초고속 승진 리더’의 길로 이 길을 가기 위해서는 조직 변화를 강력히 주도할 수 있는 적임자라는 평판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마지막 경로는 ‘창업자’의 길이다. 기업가 정신이 투철한 CEO뿐만 아니라 새로 스타트업 회사를 차리거나 새로 창업하는 회사에 참여하는 창업 멤버 모두에 해당하는 길이다. 저자는 네 가지 핵심 경로를 파악하기 전에 먼저 반드시 이해해야 할 행동과 경험, 사고방식과 관점, 팔로워십과 자신의 가치 같은 기본 원칙들을 살펴보면서 각 원칙에 해당하는 질문을 통해 각 경로의 여정에 필요한 올바른 경험과 특별한 마음가짐, 다면 팔로워십이 어떻게 서로 결합되는지 그 복잡한 과정을 고찰한다. 그리고 각 경로를 더 빠르게 가기 위해 필요한 몇 가지 조언을 이 길을 앞서간 임원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통해 알기 쉽게 설명한다. 자신만의 모험을 선택하라 임원이나 경영진이 되는 길에는 네 가지 핵심 경로 외에도 대체 경로나 복합적인 경로의 기회가 있다. 저자는 보직 이동이나 인수합병, 기업 분할, 몇 단계 건너뛰기, 다양한 경험 또는 비선형적인 진로 등 다양한 방법들을 추가로 제시한다. 이와 함께 그 대체 경로들의 유리한 점과 불리한 점을 열거하면서 다양한 옵션을 현명하게 활용하라고 조언한다. 사실 임원이 되기 위해서는 한 가지 경로 이상의 시도를 해야 할 수도 있다. 그러므로 언제든 경로를 전환할 수 있는 역량과 포용력을 키울 필요가 있다. 정상에 오르기 위해 필요한 모든 다양한 경험들은 어떤 경로에서든 얻을 수 있고 당신의 경험과 사고방식, 팔로워십은 어떤 길을 가거나 돌아간다고 해서 사라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어떤 변화가 닥치더라도 이를 이겨내고 끈기 있게 다시 도전할 수 있는 마음가짐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고위 임원에 오르기 위한 마지막 단계 이 책의 말미에는 임원 후보 리스트에 올라 최종 결정을 앞두고 벌어지는 일들에 대해 자세히 다루고 있다. 임원 채용은 몇 달 혹은 몇 년이 걸리기도 하는 지난한 과정이다. 저자는 모든 후보자들이 자신감을 갖고, 평가를 진지하게 받아들여 최선의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경영진 평가와 인터뷰에서 자주 듣는 질문 리스트와 이에 대한 조언을 수록했다. 또한 경영진이 임원을 선정하기 위한 최종 선택을 할 때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능력이 무엇인지 8가지 체크리스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마지막으로 임원이 되기 위해서는 가족을 비롯한 주변 사람들의 절대적인 지지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고 당부한다.필자의 연구에 따르면 기업의 이사회나 CEO는 경험이 풍부하면서도 새로운 사고방식을 가진 임원을 찾고 있다. 요즘 기업은 성장을 위한 방향을 빠르게 바로잡고, 치고 올라오는 경쟁자들을 방어하면서, 고객에게도 집중해야 한다. 리더는 기업이 처한 이러한 현실에 순발력 있게 대처할 수 있어야 한다. 또한 자신이 모든 답을 가지고 있지 않다는 사실도 순순히 인정할 줄 알아야 한다. 기꺼이 스스로를 교정할 줄 알아야 하며 새로운 리더십 규범에도 적응할 수 있어야 한다. 예를 들어 많은 경영 전문가가 지적한 것처럼 요즘 기업은 개별 리더를 양성할 때 수평적 의사소통, 즉 팀의 단합을 위해 어떤 자세로 일하고 있는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그 과정에서 기업가처럼 생각하는 리더를 요구하고 있는 것이다. (제1장 임원으로 가는 네 가지 핵심 경로) 장기근속 간부의 길에서 문화와의 조화보다 더 미묘하고 민감한 것은 아마도 목적의식의 공유일 것이다. 목적의식의 공유 또는 ‘내가 왜 이 회사에서 일하는가’와 관련한 열정은 다른 경로에서도 중요하겠지만, 장기근속 간부의 길에서는 특히 더 중요하다. 임원으로 가는 경로 중에서 장기근속 간부의 길이 개인적인 업무 수행 측면에서 가장 멀고도 험한 길이기 때문이다. (제2장 장기근속 간부) 프리 에이전트는 어느 회사에 임원 자리가 생겼을 때 그 회사의 CEO나 이사회 또는 고위급 채용을 결정하는 관련자들에게 잘 알려져 있지 않은 경우가 많다. 그렇기 때문에 임원 헤드헌터나 컨설턴트들은 해당 업계의 스타급 인물과 출중한 인물들을 많이 알아둘 필요가 있다. 그러나 회사 내부 후보자들보다 더 돋보이도록 자신과 자신의 성과를 드러내 보이는 것은 전적으로 프리 에이전트들의 몫이다. 이러한 상황은 프리 에이전트들에게 기회인 동시에 도전이다. (제3장 프리 에이전트)
운명게임 2
해냄 / 박상우 (지은이) /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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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냄소설,일반박상우 (지은이)
이상문학상 수상 작가 박상우가 4년 만에 출간한 장편소설. 30여 년간 성실하고도 집요하게 소설을 써온 박상우 작가는 항상 이전과는 다른 새로운 스타일의 이야기를 만들고자 수많은 실험과 쇄신을 시도해 왔다. 그의 도전 정신은 이번 소설 <운명게임>에서 더욱 다채롭게 발휘된다. 이상문학상 수상 작가 박상우가 4년 만에 신작 장편소설 <운명게임>(전 2권)을 출간했다. 30여 년간 성실하고도 집요하게 소설을 써온 박상우 작가는 항상 이전과는 다른 새로운 스타일의 이야기를 만들고자 수많은 실험과 쇄신을 시도해 왔다. 그의 도전 정신은 이번 소설 <운명게임>에서 더욱 다채롭게 발휘된다. <운명게임>은 본격소설, SF, 판타지가 한데 어우러진 복합 장르물로서, '인간', '영혼', '자유의지' 등의 철학적 주제를 우주적 상상력을 통해 속도감 있는 이야기로 펼쳐낸다. 소설은 주인공 '이보리'가 등장하는 영역과 그 소설을 집필하는 작가 '나'가 등장하는 영역이 하나하나 교차되어 제시된다. 서로 다른 층위의 영역이 설정되고, 각 영역이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소통되는 이 같은 구조는 '나', '인간', '지구'와 같은 한정된 경계를 벗어나 무한한 우주적 원리를 탐구하고자 하는 이 책의 주제의식을 드러내고 있다. 소설의 주인공 이보리는 명상과 수행을 통해 우주적 에너지와 교신하며 <인간 문제의 궁극에 대한 답>이라는 책을 집필한다. 그 책을 계기로 어느 날 비밀에 싸인 한 노인의 상담역을 제안받은 그는 노인을 상대로 불교와 기독교, 과학과 초과학을 넘나드는 인생 문답을 펼쳐가게 된다.8 / 8# / 9 / 9# / 10 / 10# / 11 / 11# / 12 / 12# / 13 / 13# / 14 / 14# / 작가의 말“나는 이 소설을 쓰기 위해 지구에 태어났다” 이상문학상 수상 작가 박상우, 4년 만의 신작 장편소설 행성감옥 지구에 갇힌 인간들을 구하는 우주적 미션이 시작된다 픽션과 논픽션이 교차하고 본격소설과 SF, 판타지가 어우러지며 마침내 엮어낸 인간 문제의 궁극에 대한 답 나는 무엇인가, 인간은 무엇인가, 영혼은 무엇인가! 이상문학상 수상 작가 박상우가 4년 만에 신작 장편소설 『운명게임』(전 2권)을 출간했다. 30여 년간 성실하고도 집요하게 소설을 써온 박상우 작가는 항상 이전과는 다른 새로운 스타일의 이야기를 만들고자 수많은 실험과 쇄신을 시도해 왔다. 그의 도전 정신은 이번 소설 『운명게임』에서 더욱 다채롭게 발휘된다. 『운명게임』은 본격소설, SF, 판타지가 한데 어우러진 복합 장르물로서, ‘인간’, ‘영혼’, ‘자유의지’ 등의 철학적 주제를 우주적 상상력을 통해 속도감 있는 이야기로 펼쳐낸다. 『운명게임』에서는 주인공 ‘이보리’가 등장하는 영역과 그 소설을 집필하는 작가 ‘나’가 등장하는 영역이 하나하나 교차되어 제시된다. 서로 다른 층위의 영역이 설정되고, 각 영역이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소통되는 이 같은 구조는 ‘나’, ‘인간’, ‘지구’와 같은 한정된 경계를 벗어나 무한한 우주적 원리를 탐구하고자 하는 이 책의 주제의식을 드러내고 있다. 소설의 주인공 이보리는 명상과 수행을 통해 우주적 에너지와 교신하며 『인간 문제의 궁극에 대한 답』이라는 책을 집필한다. 그 책을 계기로 어느 날 비밀에 싸인 한 노인의 상담역을 제안받은 그는 노인을 상대로 불교와 기독교, 과학과 초과학을 넘나드는 인생 문답을 펼쳐가게 된다. 한편, 이보리를 주인공으로 소설을 쓰고 있는 작가 ‘나’는 소설이 자신의 의도대로 써지지 않아 괴로워한다. 평소, 소설 속 등장인물에게도 천부인권이 있으므로 작가가 그들을 함부로 다룰 수 없다고 주장해 온 그였으나, 생각지도 않던 캐릭터가 이야기의 중심에 등장하고 자신이 혐오해 온 종말적 상황이 소설 속에 버젓이 펼쳐지기까지 하자, 자신의 작품이 다른 누군가의 의도대로 써져간다는 것을 의심하고 경악을 금치 못한다. 주인공 이보리와 작가 ‘나’는 자신과 다른 차원에 있는 존재와도 소통할 수 있는데, 이보리가 ‘나’에게 접속해 등장인물이 작가의 창조물이라는 발상에 대해 반론을 펼치기도 하고, ‘나’가 자신보다 상위 차원에 있는 존재에게 접속해 자기 소설이 그 상위자아의 의도를 반영할 뿐인 것은 아닌지 의문을 토로하기도 한다. 『운명게임』에서는 이러한 상위자아와 하위자아의 관계를 인간의 ‘영’과 ‘혼’의 관계로 설명하기도 하고, 게이머와 게임 캐릭터에 빗대어 표현하기도 한다. 결과적으로 이러한 관점은 ‘인간이 과연 자신의 자유의지로 살아가는 것인가’, ‘인간은 주어진 운명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가’ 하는 철학적 문제로 이어진다. 이번 소설에서 박상우 작가는 오랫동안 고민해 온 ‘나’, ‘영혼’, ‘운명’ 등 인간 존재를 둘러싼 근원적인 문제들에 대한 자신의 세계관을 가감 없이 드러낸다. 한마디로 이 책은 소설가 박상우의 ‘인간 문제의 궁극에 대한 답’이라 할 수 있다. 박상우 작가는 작중 이보리의 입을 빌려 ‘이것은 나의 것이 아니다, 이것은 내가 아니다, 이것은 나의 자아가 아니다’라는 샤카무니(석가모니)의 깨달음을 강조하는데, 이것은 소설 속에서 우파니샤드의 가르침, 외계인에 대한 증언, 수메르 신화, 종말론 등 다양한 소재들과 접목되어 시공간을 넘어 확장되고 변주된다. 박상우 작가는 『운명게임』이 “소설이면서 소설이 아니고 소설이 아니면서 소설”이라고 말한다. 그는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인간 삶에 관련한 모든 근원적 진실에 대해 스스로 답을 찾아갈 수 있기를, 나아가 인생이 나의 것이 아니라는 진실을 깨닫고 인생의 허구성에서 벗어나 큰 자유를 만끽하게 되기를 강렬히 소망한다. 등장인물 이보리 : 학력도 직업도 없이 자신의 원룸과 근처 도서관을 오가며 살아간다. 샤카무니(석가모니)의 진정한 가르침에 대해 탐구하여 책 『인간 문제의 궁극에 대한 답』을 집필했다. 결가부좌를 한 채 명상을 하며 우주적 에너지와 교신한다. 작가 ‘나’ : ‘이보리’를 주인공으로 한 이야기를 쓰고 있는 소설가. 자신의 의도와 관계없이 이야기가 전개되어 고뇌한다. 명상을 통해 상위자아와 접속하며, 자신의 소설이 자신이 아닌 상위자아의 의도에 따라 써지고 있는 것은 아닌지 답을 얻고자 한다. 어르신 : 정체가 노출되는 것을 극도로 꺼려하는 노인. 파란만장한 젊은 시절을 보내며 막대한 부를 축적했지만 노년에 이르자 지나온 삶에 대한 후회와 다가올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느낀다. 이보리와의 상담을 통해 인생에 대한 깨달음을 얻고자 한다. 정여진 : 이보리의 생활을 돕는다는 명분으로 어르신이 고용한 도우미. 인도에서 6년간 요가와 명상을 배웠고, 이보리와 깊은 교감을 이루게 된다. 조필규 : 어르신의 비서로 일하며, 정체를 드러내지 않는 어르신을 대신해 이보리에게 접촉해 어르신의 의사를 전달한다.10#-그냥, 써라!저 문장을 내가 쓴 것인가, 기억이 명료하지 않았다. 나는 어떤 기운에 단단히 사로잡혀 있었고 그 에너지는 나로 하여금 무조건 쓰라고, 그것이 너의 도리를 다할 수 있는 최선의 길이라고 강조하고 있었다. 요컨대 그냥 쓰라는 건 묻지도 따지지도 말라는 요구였다. 실제로 나는 그렇게 하고 있었고, 그것에 대해 아무런 심리적 갈등도 느끼지 않고 있었다. 황당하고 참담한 상황이었지만 나는 그것조차도 문제시하지 못한 채 누군가의 글을 대신 써주는 듯한 기이한 행위를 지속해 가고 있었다.
내 아이에게 해주는 사계절 요리
성안당 / 이현진 글 / 2014.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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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안당건강,요리이현진 글
아이를 위해 요리하는 것이 가장 행복한 엄마인 푸드스타일리스트 이현진. 아이의 1년 스케줄에 따라 엄마가 아이를 위해 요리하고, 아이와 함께 요리할 수 있도록 구성한 책이다. 학부모인 엄마들은 이 책의 앞에 있는 아이의 1년 스케줄을 보면서, 여유 있게 내 아이의 1년을 계획해 볼 수 있다. 신학기에 친구들을 초대할 때, 아이의 생일 파티, 크리스마스 파티, 파자마 파티 등 아이를 위해 꼭 필요한 행사에 집에서 아이와 함께 만든 요리를 예쁘게 세팅해서 홈메이드 파티를 여는 것도 조금만 정성이 있다면 어려운 일이 아니다. 아이는 엄마와의 요리 시간을 가장 재미있어 하면서 평생 좋은 추억이 될 것이다. 그리고 아이들도 자기가 만든 것에 애정이 있어서 편식이나 나쁜 습관도 고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 것이다.MOM's NOTE 내 아이를 위한 1년 스케줄 아이에게 필요한 제철 식재료 이 책의 기본 계량법 아이요리 상차림 추천 재료/도구 자주 이용하는 식재료/소품 Shop PART 1. Spring_새학기의 시작 봄! 치킨&아스파라거스 꼬치구이 하와이안 무스비 김밥 리코타치즈 양상추 샐러드 두부참치 카레전 레몬 유부초밥 완두콩 난자완스 참깨 소스 관자구이 메이플 우유 푸딩 바나나 라떼&딸기 라떼 (Spring Special) 친구들을 위한 홈메이드 새우버거 달래 들깨전 꼬치 김밥 불고기 피자 떡볶이 파프리카 양념꼬막 일본식 계란말이 햄버그 스테이크 콘샐러드 나초 생크림 과일 샌드위치 오렌지 모히토 (Spring Special) 아이에게 사랑 받는 당근 컵케이크 PART 2. Summer_싱그러운 여름! 오븐에 구운 웨지 감자 냉소면 샐러드 양배추 군만두 애호박 새우전 레몬셔벗 치킨 샐러드 토마토 볶음밥 계란 브로콜리 주먹밥 캐러멜 호두 빙수 베리베리 채소 스무디 (Summer Special) 아이와 함께 만드는 크루아상 샌드위치&게살 샌드위치 쇠고기 옥수수 볶음밥 아삭 오이김치 가지덮밥 삼치 데리야키 구이 쇠고기 감자조림 해산물 카레 빠에야 과일 탕수육 간장 스파게티 신호등 아이스바 (Summer Special) 캠핑장에서 만드는 방울토마토 치즈 카나페 PART 3. Fall_오곡백과 풍성한 가을! 표고버섯 동그랑땡 촙스테이크 샐러드 팟타이 새이 책은 아이의 1년 스케줄에 따라 엄마가 아이를 위해 요리하고, 아이와 함께 요리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학부모인 엄마들은 이 책의 앞에 있는 아이의 1년 스케줄을 보면서, 여유 있게 내 아이의 1년을 계획해 보세요. 신학기에 친구들을 초대할 때, 아이의 생일 파티, 크리스마스 파티, 파자마 파티 등 아이를 위해 꼭 필요한 행사에 집에서 아이와 함께 만든 요리를 예쁘게 세팅해서 홈메이드 파티를 여는 것도 조금만 정성이 있다면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아이는 엄마와의 요리 시간을 가장 재미있어 하면서 평생 좋은 추억이 될 거예요. 그리고 아이들도 자기가 만든 것에 애정이 있어서 편식이나 나쁜 습관도 고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됩니다. [출판사 서평] 두 아이의 엄마이자 요리 전문가인 푸드스타일리스트 얌선생의 상차림 노하우 공개! 일상생활에서도 우리 아이 무얼해줄까? 항상 고민을 하는데, 내 품속의 아이가 이제 유치원에 가고 학교에 가서 친구들과 어울리며, 다양한 이벤트와 행사들을 접하게 됩니다. 이런 고민을 얌선생이 사계절로 유치원, 학교, 집 행사에 맞춰 레시피를 구성해 주려 합니다. 내 아이를 위한 1년 스케줄 새학기가 되면 설레이는 마음과 함께 엄마는 신경 쓸 일이 많아져 걱정이 늘어납니다. 이럴 때일수록 아이의 1년 스케줄을 미리 챙겨 아이가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엄마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할 것 같아요. 식사 등 기본 습관을 재정리해주고, 아이의 교우 관계가 형성되는 중요한 때이므로 아이와 함께 좋아하는 간식을 만들어 친구들을 초대해 주세요. 특별한 날에는 집에서 편안한 홈파티를 열어 아이의 스트레스를 해소해주고, 아이의 기를 살려 주는 엄마가 되어 보세요. 제철에 나는 식재료를 활용하여 더 맛있고 건강한 음식을 만드는 방법 음식과 약은 그 근원이 같다고 하는 “약식동원”이라는 말이 있듯이 제철에 나는 식재료를 선택하여 활용하는 것이 아이를 위해 더 맛있고 건강한 음식을 만드는 방법이에요. 이 책은 엄마의 음식이 세상을 바꾼다는 거창한 얘기가 있는 책은 아니지만, 작은 변화로 음식에 사랑을 담아 엄마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저의 마음을 담은 책입니다. 이 책의 레시피를 엄마와 아이가 하나하나 따라해 보며 즐겁게 요리하다 보면 엄마가 해준 음식이 가장 맛있고 건강한 음식이라는 것을 알고 엄마의 사랑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아이가 엄마의 사랑을 느끼며 맛있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시나리오 한반도
쌤앤파커스 / 모자이크 코리아 (지은이), 김동재 (감수) / 2019.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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쌤앤파커스소설,일반모자이크 코리아 (지은이), 김동재 (감수)
시나리오 플래닝 기법을 통해, 남과 북 그리고 한반도를 둘러싼 국제 관계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시나리오를 제시함으로써 통일 한반도의 길을 모색한다. 학자, 법조인, 언론인, 기업인, 전문 연구원, 사회운동가, 탈북인, 작가, 공공기관인 등 23명의 남북한 출신 집단 지성들이 2019년부터 2029년까지 한반도의 미래를 결정할 정치, 경제, 사회, 기술, 환경, 자원 등의 동인들을 분석하고, 이것이 각각의 시나리오에서 어떻게 작동하게 되는가를 잘 보여준다. 또한 남과 북이 통일 한반도를 위한 최상의 시나리오로 만들어 나아가기 위한 통일 프로세스를 모색한다.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치열한 국제 정세 속에서 ‘운전자’로서 우리는 어떻게 한반도의 번영된 미래를 관철할 수 있을 것인가? 또한 남북한 모두에게 주어진 천금 같은 기회를 어떻게 부여잡을 수 있는가? 정부 정책자는 물론, 통일 비즈니스를 준비하는 기업의 리더와 개인 모두가 읽어야 할 책이다. 감수의 글 추천의 글 프롤로그| 2029년, 한반도의 미래를 그리다 I. 경우의 수: 한반도 시나리오 플래닝 PART 01 시나리오 플래닝, 2029년 불확실한 한반도의 미래 시나리오 플래닝은 무엇인가 미래 미국의 시나리오: ‘America@250’ 번영을 위한 3가지 관점: 새로운 접근과 시도 PART 02 시나리오 남한 2029, 성장인가 답보인가 남한이 직면할 4가지 상황 시나리오 #1 ‘명량’: 위대한 번영 시나리오 #2 ‘국제시장’: 경제적 정체, 그러나 통합된 사회 시나리오 #3 ‘내부자들’: 정의가 사라지고, 격차가 극대화된 나라 시나리오 #4 ‘곡성’: 코리아 엑소더스 PART PART 03 시나리오 북한 2018, 다이내믹 ‘노스’ 코리아 북한의 핵 무력 완성과 화해의 손짓 북한의 운명을 결정할 ‘축’ 10년 후 북한의 시나리오 시나리오 #1 ‘세상에 부럼 없어라’: 인간의 존엄이 회복된 땅 시나리오 #2 ‘배고픈 강성대국’: 또 다른 ‘고난의 행군’ 시나리오 #3 ‘찢어진 모기장’: 경제적 성장, 통제되지 않은 나라 126 시나리오 #4 ‘백전백패 조선로동당’: 실패한 최악의 왕조 PART 04 시나리오 남한×북한 한반도를 둘러싼 숨 가쁜 경우의 수 ‘명량’과 북한 시나리오 ‘국제시장’과 북한 시나리오 ‘곡성’과 북한 시나리오 ‘내부자들’과 북한 시나리오 통일 코리아를 위한 최선의 조합: 남한의 ‘통합’과 북한의 ‘경제성장’ II. 운명의 축: 4대 시나리오 PART PART 05 시나리오 한반도 남도 북도, 결국 한반도의 일부이다 운명을 좌우할 키 드라이버 시나리오 #1 ‘나의 소원’: 남북 주도의 번영 시나리오 #2 ‘아리랑’: 경제 정체, 남북 교류를 통한 활로 시나리오 #3 ‘정글만리’: 각자도생 시나리오 #4 ‘남한산성’: 승자 없는 산성 2029 코리아, 평화와 번영의 길을 찾아서 PART 06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 “코리아는 나의 힘, 나의 힘은 코리아다” 통일의 조건 한반도 미래 예측 시스템 v1.0 에필로그| 더 이상 아픈 역사를 반복하는 이유는 없다 : 한반도 시나리오 플래닝을 마치며상상력이 아니다. 2019년 이후 한반도의 모든 것이 담겨 있다! 남북한 집단 지성 23인이 파헤친, 2019~2029년 통일‘한반도 시나리오’ 주도할 것인가, 파고에 휩쓸릴 것인가? 치밀한 각본 없이는 한반도의 생존도, 번영도 없다! 반전에 반전, 또 반전. 2018년 한반도를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이렇게 말할 수 있다. 핵을 둘러싼 김정은과 트럼프의 설전 그리고 평창 동계 올림픽을 기점으로 판문점과 싱가포르, 다시 평양을 오가며 남북, 북미 정상 회담으로 이어진 극적인 평화 분위기. 한반도는 당장 내일이라도 통일이 찾아올 것만 같은 흥분된 상황이 되기에 충분했다. 더욱이 2019년 초반 북미, 남북 정상회담이 개최될 가능성이 높아지며, 상황이 우리에게 유리해진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냉정하게 생각해보면, 영구적인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과 통일이라는 목표를 향한 첫발을 뗐을 뿐 여전히 험난한 가시밭길이 남아 있다. 수많은 언론 매체를 통해 전문가들이 향후 한반도에서 벌어질 일들을 분주하게 분석하고 예측하고 있지만, 불과 몇 개월 후를 전망하지 못했던 ‘전문가들의 말’은 극히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견해에 불과하다. 한반도, 아니 세계사의 흐름이 종종 그랬듯이 그 누구도 미래를 한 치의 오류도 없이 예측할 수는 없다. 한 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운 한반도에서 한 가지 상황에 ‘올인’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기 짝이 없는 일이다. 이에 남북한 출신의 젊은 집단 지성 23명이 뭉쳤다. 학자, 법조인, 언론인, 기업인, 전문 연구원, 사회운동가, 탈북인, 작가, 공공기관인 등 각계각층의 전문가들이 모여, 2019년부터 2029년까지 향후 10년간 한반도 전체가 직면할 수 있는 수많은 상황을 시나리오로 도출해낸 것이다. 남북한은 물론 한반도 전체의 정치, 경제, 사회, 기술, 환경, 자원 등 핵심 동인들이 각각 시나리오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시나리오 플래닝 기법을 통해 분석한다. 이 책은 이러한 프로젝트의 첫 번째 결과물로서, 남과 북의 젊은 지성들이 국내 최초로 ‘통일’을 함께 모색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냉탕’과 ‘온탕’을 오가는 숨 가쁜 경우의 수! ‘시나리오 플래닝’을 통한 한반도 조기경보시스템 V. 1.0 시나리오 플래닝은 미래를 100퍼센트 예측할 수 있다는 맹신을 버리고 발생 가능한 복수의 시나리오를 인정하거나 오히려 각 시나리오를 이끌어내는 주요 요인들을 집중 분석하는 기법이다. 2차 세계대전 이후 미국 랜드(RAND) 연구소에서 허먼 칸(Herman Khan)을 중심으로 한 연구진이 소련과의 냉전 체제하에서 핵전쟁 발발 가능성을 체계적으로 연구하면서 개발되기 시작했다. 이후 석유 기업 로열 더치 셸(Royal Dutch Shell)이 소련의 붕괴를 시나리오 플래닝을 통해 정확히 예측하며 글로벌 메이저로 도약하는 데 큰 역할을 하면서 기업의 미래 예측을 위한 주요한 기법으로 각광받기 시작했다. 한반도 시나리오 플래닝 이 책은 먼저 남한과 북한의 시나리오를 각각 4개씩 도출하고, 이를 바탕으로 한반도 전체에서 가장 유력한 4가지 시나리오를 제시한다. 경제적 ‘성장’과 ‘정체’를 X축으로, 사회 ‘통합’과 ‘분열’을 Y축으로 하여 분할된 4분면을 구성하고, 4가지 시나리오를 상정해 상세히 분석한다. 정치, 경제, 사회, 기술, 환경, 자원 등 핵심 동인에 따라 한반도가 어떤 방식으로 변화할지 이 4가지 시나리오를 통해 예측해보고, 이를 바탕으로 통일 한반도 프로세스가 어디로 가야 하는지 점검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4가지 남한 시나리오 4% 이상의 경제성장과 빈부, 갑을, 남녀 등의 차별이 사라진, 사회가 통합된 이상적인 시나리오부터 경제적 답보와 분열이 만연한 최악의 시나리오까지 4가지 시나리오가 제시되며, 이상적 ‘통일 코리아’를 위한 가장 중요한 과제로 ‘국민 통합’이 도출된다. 4가지 북한 시나리오 핵 포기를 통한 개혁 개방 강화, 그에 따른 높은 경제성장과 북한 주민들의 삶의 질이 개선된 이상적인 시나리오부터 핵 무력 강화로 인한 국제적 고립 상태인 제2의 ‘고난의 행군’과 그로 인한 북한 주민들의 이반이 만연화된 최악의 시나리오까지 4가지 시나리오가 제시되며, 북한의 우선 과제로 북핵 포기를 통한 경제성장이 제시된다. 4가지 한반도 시나리오 남북한 각각의 경제성장을 X축, 남북 통합을 Y축으로 분할해 4분면을 구성하는 한반도 전체의 4가지 경우의 수다. 남북한 각각 높은 경제성장을 유지하는 한편 남북한 사이의 교류가 왕성한 이상적 시나리오부터 남한의 저성장과 내부 분열, 북한의 국제적 고립이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는 최악의 시나리오까지 제시된다. 한반도 미래 예측 시스템 V.1.0 각각 시나리오가 완성된 상황에서, ‘한반도의 운전자’로서 남북한의 역할을 점검하고, 객관적 지표 시스템을 통한 조기경보 시스템 구축에 관한 방법론이 제시된다. 현재 우리는 어디쯤 와 있으며, 부족한 부분, 추진 과제 등을 점검함으로써 이상적 시나리오로 견인하는 방법이다. 2019~2029년, 한반도의 운명을 가를 마지막 ‘골든타임’ 우리는 명실상부 한반도의 ‘운전자’가 되어야 한다! 시나리오 플래닝의 가장 큰 장점은 오늘날의 현실이 어떤 상황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지를 체계적으로 알려주는 조기경보시스템의 역할을 한다는 점이다. 시나리오 플래닝을 통해 예측하는 4가지 시나리오는 가장 가능성이 높으면서도 대표적이고, 또 포괄적인 것이기 때문에 어떤 상황이든 설정한 좌표를 벗어나지 않는다. 그런 만큼 당면한 급한 일에 매몰되어 있다가도 어느 순간 경보가 울리면 누구보다도 빨리 올바른 대응전략을 수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 기회는 종종 개인과 국가 그리고 기업의 운명을 가른다. 왜냐하면 한 걸음이라도 더 나아가 준비하고 계획한 이들에게 기회가 주어지는 것이 세상 이치이기 때문이다. 다른 표현으로 하면 자연은 진공을 싫어하고 그 진공을 먼저 메울 수 있는 개인과 국가에게 세상을 이끌 기회가 주어지기 때문이다. 이는 국가와 기업 리더뿐 아니라 국민 모두가 정신없이 빠른 속도로 변화하는 현실에 함몰되어 있는 상황에서 조금 더 긴 호흡을 가지고 사회를 차분히 바라볼 능력을 준다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를 지닌다.우리는 오늘, 한반도를 대상으로 한 시나리오 플래닝을 통해 무엇을 얻고자 하는 것인가? 첫째, 시나리오 플래닝은 미래의 잠재 리스크 요소에 대한 사전 감지를 가능하게 해준다. 현재 한반도는 역사상 가장 다이내믹한 주변 정세와 리스크와 함께 다시는 얻기 힘든 기회 앞에 놓여 있다. 달리 이야기하면 현시점은 우리 민족의 미래를 결정할 위급한 순간인 것이다. 따라서 통일은 말할 것도 없거니와, 시야를 넓혀 다양한 상황에 대한 준비가 필요하다. 한반도의 운명을 좌우할 이 기회 앞에 우리는 만반의 준비를 해야 한다. 시나리오 플래닝은 미래를 점검하며 급변하는 환경을 파악하게 하며 나아가 새로운 기회를 발견할 수 있는 토대를 제공해준다. 즉, 우리는 시나리오 플래닝이라는 창문을 통해 더 넓고 다양한 미래를 한층 구체적인 이미지로 투영해 볼 수 있다. 내수 시장과 더불어 수출 경쟁력은 경제적 성과에 영향을 미치는 또 하나의 중요한 요소이다. 저렴한 가격과 적당한 품질로 지켜왔던 기존 경쟁력은 더 이상 유효하지 않다. 중국뿐 아니라, 이제는 저성장 국면에 진입한 일본과도 환율의 등락에 따라 가격 경쟁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중국과 비교해 품질에서 확보했던 경쟁 우위도 이제는 대부분 사라졌다. 반면 독일, 미국, 일본에 뒤처진 원천 기술의 격차는 쉽사리 좁혀지지 않고 있다. 그래도 스마트폰, 자동차, 화장품 등에서 글로벌 경쟁을 하는 선도 기업들을 현 시점에서 보유한 것은 고무적이라 할 수 있다. 철강, 화학, 건설, 중공업, 소비재 등 타 산업에서 얼마만큼 많은 글로벌 스타 플레이어를 배출할 가능성이 있느냐 하는 문제는 향후 수출 경쟁력과 경제적 성과를 좌우하는 잣대라 하겠다. 첫 번째 시나리오 ‘명량’은 우리에게 가장 이상적인 시나리오로서 사회 전체와 구성원 각자가 더 잘살고 같이 잘사는 사회를 의미한다. 정치적으로도 갈등과 파괴에서 타협과 조화의 방향으로 전환되고 사회의 다양한 목소리와 갈등이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정치제도 속에서 타협된다. 진보와 보수의 양대 틀은 계속 존재하나 저급한 정치 현실에서 벗어나 보다 품격 있고 합리적인 견제와 타협의 정치를 구현하게 된다. 또한 정치와 국민 정서 간에 존재하는 심각한 괴리감도 상당 부분 좁혀지고 간접 민주주의의 약점을 보완해가면서 국민의 민의가 정치 현장에 실시간 적극적으로 전달된다. 따라서 국민들의 정치에 대한 혐오도 대체로 해결되어 민주주의 본연의 모습도 되살아난다.
당신을 만나기까지
작가교실 / 가금현 (지은이) / 202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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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교실소설,일반가금현 (지은이)
작가교실 시인선. 가금현 시인의 다섯 번째 시집. 시인은 모든 것을 웃음으로 보아 넘긴다. 시는 시인의 마음을 반영한다. 시를 읽는 재미는 시인이 마음을 잃고 나아가서 예술적 의도를 감지하고 그 어떤 메시지를 읽는 영혼의 일일 것이다. 경험이나 상상력이 풍부한 시인의 시세계를 접하게 되면 독자는 자신의 곳간이 넉넉해진 기분에 사로잡히게 된다.□ 서문 1부 두드려야 하는데 그땐 그랬는데 이제는 우리 어머니 하시던 말씀 섬진강 줄기 따라 걸었다 첫돌 맞은 하랑 두드려야 하는데 기다리는 마음 실망 폭풍 비 형수님 보내는 날 바람이거늘 열병 2부 살아가면서 아직도 젊음이다 그냥 그 자리에 세워진 너의 애마를 보며 살아가면서 길을 걸으며 꽃잎이 떨어지고 있었네 산천에 살리라 살다 보니 미치기도 하더라 그리움이라는 이름으로 내 마음 봄바람 되어 그리움이 무엇인지 모르지만 3부 긴 여정이라 했건만 긴 여정이라 했건만 나이는 쌓이건만 사랑은 덜어지는구나 가리라 내 여인아 미투(Me too) 바람 오늘 아침에도 사랑이라는 건 꽃 배달 차가운 여인 서울 여자 서산 남자 사랑의 열정이 아직도 있는가 묻는다 식어버린 열정 불륜 4부 비는 내리고 봄 마중 가는 태양 봄바람 봄날 봄비 보라 5월의 장미를 오월이 간다 유월 첫날 유월이 익어가는 어느 날 아침 비는 내리고 예쁜 꽃잎은 푸른 잎사귀 되어 온다 민들레라면 말복 겨울눈이 내리던 늦은 밤에 눈이 내릴 것만 같은 날 5부 마음의 가뭄 방풍주 술 병(病)이네 커피가 맛없는 날 술(酒) 기운 마음의 가뭄 내가 홀아비여 상처 난 너의 얼굴 개살구 술 취한 날 하지 말아야 할 짓 6부 계절이 오는 소리 또 한 해를 보내며 무술년이 열렸다 무술년 입춘 흐름 선거가 다가오면 왜 이렇게 눈물이 나는지 모르겠습니다 계절이 오는 소리 천리포수목원 가는 길 겨울 여행을 기다리며 ■ 발문 | 눈이 씨알만큼 내리는 행복 -김용길 (시인·문학평론가) 가금현이라는 이름에 부여된 시적 운명 시로써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는 시작(詩作) 시인은 남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보는 사람이다. 훌륭한 시에는 사물을 새롭게 보는 시인만의 번뜩이는 시선이 있다. 아리스토텔레스에 따르면 사람의 사고는 경이(驚異)에서부터 시작된다. 경이는 자연에 대한 놀라움의 표현이다. 현산 가금현 시인이 새로운 시집을 출간했다. 타고난 천생 시인인 그는 시를 쓸 수밖에 없나보다. 술 마시다가도 쓰고, 자다가 벌떡 일어나서도 시를 쓴다. 왕성한 호기심과 세상살이에 대한 놀라운 관심 때문에 시가 쏟아져 나온다. 이시집은현산이다섯번째펴내는시집이다. 그래서인지시에서 여유가묻어나보이고,관조의시선이매우그윽하다.하지만 그의 젊은 혈기는 아직도 여전하다. 많은 시편에서 녹록지 않은 삶을 살아온 연륜과 삶의 향기가 느껴진다. 시를 쓰는 일은 내면의 나를 찾아가는 여정의 시작이다. 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과의 소통의 장으로 나아가는 길이기도 하다. 《당신을 만나기까지》라는 제목에서 묻어나듯이 그는 사람과 사람의 만남과 그 관계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한다. 그는 기자답게 세상사 많은 일에 호기심이 많다. 세상의 부조리와 비합리에 예봉(銳鋒)을 들이대지만, 계절이 오고 가는 길목에서는 예인(藝人)의 정서가 잔뜩 묻어난다. 그는 삶에 대한 열정이 넘치는 호남아답게 사랑타령 또한 여전하다. 여행을 좋아하는 그는 많은 곳을 싸돌아다니며 견문을 넓힌다. 현산은 늘 웃는다. 손흥민 선수가 늘 밝은 웃음으로 사랑을 받고 있듯이 현산도 주변에서 웃음으로 사랑을 받고 있다. 그런데 주변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다. 한번뿐인삶을살아가기에선하고아름답게살아가야한다고믿고사는사람들이있는가하면,어떻게하든남을짓밟고혼자서호의호식하면서독불장군처럼살려고발버둥치는이들이있다.특히 언론인인 그의 주변에는 철새 정치인들이 많은 데 현산은그런사람들을볼때마음이짠하고안쓰러워서일갈(一喝)하는 시를 쓰기도 한다. 우리는살다가이따금폭풍같은비,날카로운세파에손톱에할큄을당할때가있다.처음에는반항하고분노하지만세상일은다지나가기마련이다.현산이 그런 일을 당했을 때 일으키는 반응은 이렇다. 손으로 막을 수 없고 우산으로도 막을 수 없다 싸구려 우비를 입었다면 벗고 다니는 것이 낫다 그래도 비싼 탄실한 우비를 입어야 만이 견딜 것 같은 빗줄기가 바람과 함께 내리친다 현산은폭풍비 같은 상황을만나면씩웃는다.‘웃음이터졌다.하하하자꾸만웃음이나온다’. 그렇다고 바보가 아닌 바에야 상처없는영혼이어디있으랴.특히 언론인인 그는 많은 사람들을 만나야 하고 그러기에 많은 상처를 입는다. 특히 말보다 글에 베인 상처는 오래간다. 하지만 시인은 모든 것을 웃음으로 보아 넘긴다. 시는 시인의 마음을 반영한다. 시를 읽는 재미는 시인이 마음을 잃고 나아가서 예술적 의도를 감지하고 그 어떤 메시지를 읽는 영혼의 일일 것이다. 경험이나 상상력이 풍부한 시인의 시세계를 접하게 되면 독자는 자신의 곳간이 넉넉해진 기분에 사로잡히게 된다. 산다는것은일상생활로이어지는일상의연속이다.아침에눈을뜨면핸드폰을켜고SNS를검색하고뉴스를 송고한다. 그것이 일상이자 삶의 이유다.그것이하루라도이어지지않으면산것같지않은날도있다.요즘현대인들은다그렇게산다.현산도그와다르지않은모양이다.
트리테라피
자연으로사는사람들 / 신성대 (지은이) / 2021.10.10
16,500

자연으로사는사람들취미,실용신성대 (지은이)
<기초편>에서는 인체가 수정을 통해 발생하고 성숙하여 출산하기까지의 과정을 과학적인 이론을 바탕으로 전개하고 있다. 이 부분을 반드시 숙지해야 뼈와 근육이 오장육부와 어떻게 연결되어 영향을 주고받는지를 파악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여러분이 마사지 기술마다 어느 위치에 분포되어 있는지를 알지 못하면 <실전편>과 <응용편>에서 내가 이야기하는 마사지 기술을 전혀 이해할 수 없게 된다. 지난해 초부터 갑자기 닥친 코로나 19와 정부의 집합금지 명령으로 자폐증과 장애우 치유를 중단하게 되었고, 이참에 그동안의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책 출간을 하기로 했다. 앞으로는 1박 2일 또는 2박 3일간 체류하면서 자신의 건강을 돌보고 기초적인 마사지법을 익히고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보급하고자 한다. 그래서 치유를 받기 전에 먼저 마사지에 대한 이론적 이해를 하도록 기초적인 지식을 전하고자 이 책을 쓰게 되었다.인사말 프롤로그 1st chapter [기초편] 1장 건강이란 무엇인가? 2장 건강을 위한 기초 생물학 3장 뼈를 쉽게 이해하는 법 4장 몸의 균형을 이루는 근육과 각 근육의 역할 2nd chapter [실전편] 5장 몸은 화분에서 자라는 나무 6장 움직임의 반경이 몸의 균형을 결정한다 움직임의 반경을 줄이는 뼈와 체액 움직임의 반경을 줄이는 근육과 인대 7장 움직임의 반경을 확장하는 마사지법 마사지의 요령과 원칙 마사지의 기본자세와 주의할 점 마사지를 위해 챙겨야 할 도구와 사용법 8장 트리테라피의 실제 발가락 마사지 발 측면 마사지 발바닥 마사지 무릎 마사지 허벅지 마사지 목 마사지 경추 마사지 등 마사지 골반 마사지 허리 마사지 팔 마사지 팔뚝 마사지 3rd chapter [응용편] 연령별 성별로 걸리기 쉬운 척추 질환 여성이 특히 조심해야 할 다발 관절증 9장 마사지 기술로 통증이 완화된 사례 ① 팔의 불균형, 수전증과 테니스 엘보 ② 발의 불균형, 족저근막염과 통풍 그리고 무지외반증 ③ 다리의 불균형, 퇴행성관절염과 무릎관절증 ④ 골반의 불균형, 척추관협착증과 좌골신경통 ⑤ 경추의 불균형, 목디스크 ⑥ 흉추의 불균형, 오십견 및 등 통증 ⑦ 요추의 불균형, 등 통증과 허리디스크 그리고 탈구 ⑧ 손의 불균형, 손목터널증후군 10장 자가치유와 응급처치법 ① 응급처치법 ② 일상생활에서 근골격계 질환을 예방하는 자가치유법 ③ 냉찜질과 온찜질, 어떤 게 나을까? ④ 지적장애인에게 효과적인 행동수정법 대체요법의 외길을 걸어온 신성대 선생은 무술의 동작을 통해 수기요법의 문제점을 발견하고 보완하여 새로운 자연치유법을 개발한 근골격계 치유의 큰 인물이다. 모든 지식과 물질이 서울로 편중된 시대에 지방의 한 대도시인 대구에서 직접 훈련생들을 교육하고, 특히 정신지체 장애인들을 교육하면서 ‘병은 인체에 그 모습을 온전히 드러낸다’는 신념으로 인체 변형을 바로잡는 일에 몰두하셨다. 전통적인 자연의학에서 동종요법이라는 것이 있다. 마찬가지로 살아 있는 사람이나 나무나 그 생명의 흐름과 변화는 다르지 않다. 이 책에서는 나무가 어떻게 하여 꺾이고 굴절되는지를 인체에 비유하여 초보자도 알아듣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일본인과 유럽인들에게 바탕을 둔 이수가이요법이나 카이로프락티에 매몰된 작금의 국내 수기요법에 자연의 섭리로 인체를 설명하고 바로잡는 『Tree-Therapy』는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것이다. 현존하는 많은 요법들이 대체의학의 한 분야를 차지하여 이것이 옳다 저것이 옳다 하지만, 『卽視卽診 卽診卽效』의 원리에 미치지 못한다. 그동안 국내에 소개된 다양한 마사지법이나 수기요법에 실망한 분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스스로 배우고 익혀서 자가치유를 할 수 있는 큰 만족을 얻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좌골은 의자나 바닥에 앉았을 때 바닥에 닿는 뼈를 말한다. 좌골 안쪽에서 다리까지는 좌골신경으로 이어져 있는데, 이곳이 손상되어 발생하는 통증을 좌골신경통이라고 한다. 좌골신경통을 요통과 혼동하는 경우가 많은데, 요통은 허리에만 통증이 있는 반면 좌골신경통은 허리에서부터 다리까지 통증이 있다. 실제 임상에서 좌골신경통이라 따로 나누기보다는 허리디스크나 척추관협착증, 척추전방전위증과 함께 처리하는 경우가 많다. 그만큼 원인과 결과가 혼합되어 있는 것이다. 60대 초반 대구 여성이다. 다리가 당기고 쥐가 잘난다. 잠도 잘 못 잔다. 오래 걷지를 못하고 아프다. 엉덩이 아래쪽이 특히 아프다. 허리도 쑤시고... 간단히 살펴봐도 척추관협착으로 인해 좌골 쪽으로 내려가는 신경이 눌린 상태로 보였다. 가만히 있을 때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으나 움직이면 좌골신경에 통증이 생긴다. 좌골신경통의 마사지 요령은 척추관협착증과 크게 다르지 않다. 이 사람의 경우에는 먼저 발 마사지부터 시작하여 허벅지 마사지를 하고 다시 척추마사지를 끝내고 나면 허리를 펴주고 그런 다음 다시 엉덩 근육을 집중적으로 풀어준다. 주의할 점은 요추 4번과 5번이 눌려서 생긴 현상이므로 해당 부위의 함몰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예를 들어, 왼쪽 다리가 많이 땅긴다고 하면 요추 4번과 5번이 함몰되어 있고 추간판이 왼쪽으로 탈출되어 있다고 보면 된다.
비비안 마이어 : 나는 카메라다
윌북아트 / 비비안 마이어 (지은이), 존 말루프 (엮은이), 박여진 (옮긴이), 하워드 그린버그 (해제), 로라 립먼 (서문) / 2022.08.30
30,000

윌북아트소설,일반비비안 마이어 (지은이), 존 말루프 (엮은이), 박여진 (옮긴이), 하워드 그린버그 (해제), 로라 립먼 (서문)
'영원한 아웃사이더', '카메라를 든 메리 포핀스', '아이 돌보미로 살아간 천재 예술가', '예술 세계에서 가장 흥미롭고 강렬한 수수께끼', '불운한 성공'. 기묘하고도 아이러니컬한 수식어구들이 가장 잘 어울리는 사진가 비비안 마이어의 신비로운 삶을 역추적하며 작품 세계를 조명한 사진집이다. 그의 시그니처인 셀프 포트레이트와 희귀한 컬러 사진을 포함하여 가장 깊이 있는 정수 235점을 한 권에 담아 비비안 마이어의 모든 것을 집대성했다. 일생을 아이 돌보미와 가정부로 살아간 비비안 마이어는 40여 년간 거리로 나가 수십만 장의 사진을 찍었지만 그 누구에게도 공개하지 않은 채 생을 마감했다. 무려 하루에 필름 한 통씩 50년을 찍어야 하는 분량의 어마어마한 사진들. 그가 찍은 사진이 SNS를 타고 흐르며 전 세계인들과 언론의 열광을 받은 건 사후 얼마 되지 않아서였다. 임대료를 내지 못해 경매로 400달러에 거래된 창고의 네거티브 필름 상자들은 이제 감히 가치를 헤아릴 수 없는 미국의 보물이 되었다. 이 책에서는 미국을 대표하는 큐레이터 마빈 하이퍼만이 객관적이면서도 시적인 관점으로 비비안 마이어의 인생을 퍼즐 맞추듯 탐험하며 우리를 그의 작품 세계로 안내한다. 신랄한 유머감각과 불안한 대중문화를 바라보는 담담한 시선, 인간에 대한 본능적인 호기심, 찍는다는 행위에 대한 깊은 열정이 담긴 작품들은 '순수사진이란 바로 이런 것'임을 사진 자체로 웅변한다.서문: 사진 속의 여인 -로라 립먼 잃다, 그리고 발견하다: 비비안 마이어의 삶과 작품 -마빈 하이퍼만 PLATES 감사의 말 -존 말루프돌보미, 가정부, 거리 사진가, 우연히 발견된 15만 장의 필름 오직 카메라로 말한 천재 포토그래퍼 ‘영원한 아웃사이더’, ‘카메라를 든 메리 포핀스’ ‘돌보미로 산 천재 예술가’, ‘예술 세계에서 가장 흥미롭고 강렬한 수수께끼’, ‘불운한 성공’…. 『비비안 마이어: 나는 카메라다』는 저 기묘하고도 아이러니컬한 수식어구들이 가장 잘 어울리는 사진가 비비안 마이어의 이야기를 담은 첫 책이다. 평생 남의 아이를 돌봐주고 집안일 하는 것을 직업으로 삼아 살아간 비비안 마이어는 40여 년간 거리로 나가 수십만 장의 사진을 찍었지만 그 누구에게도 공개하지 않은 채 생을 마감했다. 그가 남긴 사진은 무려 하루에 필름 한 통씩 50년을 찍어야 하는 분량의 어마어마한 양이었다. 역사학자 존 말루프가 다른 용도로 사들여 우연히 발견하게 된 마이어의 사진이 SNS를 타고 흐르며 전 세계인들과 언론의 열광을 받은 건 사후 얼마 되지 않아서였다. 마이어가 창고 임대료를 내지 못해 경매로 400달러에 거래된 네거티브 필름 상자들은 이제 감히 가치를 헤아릴 수 없는 미국의 보물이 되었다. 미국, 영국, 독일, 덴마크, 프랑스 등 세계를 순회하며 열리고 있는 사진 전시회는 평단은 물론 일반 대중들의 인기를 모았으며, 그의 미스터리한 인생을 영화화한 〈비비안 마이어를 찾아서〉는 2015년 아카데미상 다큐멘터리 영화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는 성공을 거두었다. 이 책 『비비안 마이어, 나는 카메라다』는 마이어의 신비로운 삶을 역추적하며 작품 세계를 조명한 사진집이다. 그의 시그니처인 셀프 포트레이트와 희귀한 컬러 사진을 포함해 가장 깊이 있는 정수 235점을 한 권에 담아 비비안 마이어의 모든 것을 집대성하였다. 철저히 아마추어로서 자신을 둘러싼 세계를 카메라로 탐색한 비비안 마이어, 사진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그동안의 카메라 문법을 단숨에 뒤집는 그의 사진에서 강렬한 영감을 받을 것이다. 잃다, 그리고 발견하다 주목받아 마땅한 천재 포토그래퍼 약 40년간 눈에 띄지 않게 살다 간 한 무명의 사진가가 있었다. 집도 가족도 유산도 없이 떠난 그가 유일하게 남긴 건 임대 창고에 쌓여 있는 수십만 장의 필름뿐이었다. 일찍이 카메라를 이래로 그는 남는 시간이면 언제나 롤라이플렉스 카메라를 목에 걸고 거리로 나가 셔터를 눌렀다. 그러나 현상할 형편이 못 되어 대부분 필름째로 보관하였고 그 누구에게도 자신이 찍은 사진을 보여주지 않았다. 2007년 경매로 나온 필름박스를 단돈 400달러에 사들인 한 역사가가 있었다. 어느 날 그는 자신이 예전에 구입한 필름 몇 장을 현상해보고 범상치 않은 예술성에 놀라 SNS에 올린다. 빈부, 특권, 젠더, 인종, 정치, 죽음 등 묵직한 주제들이 투영된 따뜻하고도 날선 사진들. 전 세계 사람들이 앞다투어 ‘좋아요’를 누르기 시작했고 언론은 이 무명의 사진가에게 매료되어 열렬히 환영하였다. 죽은 지 얼마 되지 않아 유명세를 탄 비비안 마이어의 사진은 미국, 영국, 덴마크, 노르웨이, 벨기에 등을 순회하며 대중들의 사랑을 받아왔으며 그의 독특한 인생은 다큐멘터리로도 제작되어 2015년 아카데미상에 노미네이트되기도 했다. 바로 천재 포토그래퍼 비비안 마이어의 이야기다. 그의 삶은 수수께끼 그 자체이며, 그의 사진은 예술 그 자체이다. 평균적으로 계산하면 하루에 필름 한 통씩 50년 동안 찍은 사진들. 하지만 그는 단 한 장도 공개하지 않았고 다만 쉼 없이 찍었을 뿐이다. 사진을 찍는다는 사실조차 숨기고 남의 집을 전전하며 생활했다. 헐렁한 남자 셔츠에 튼튼한 신발을 신고 성큼성큼 거리를 걸어다니며 필름 값을 아끼려 모든 컷이 마지막인 양 자신이 보는 세상을 카메라에 담았다. 하지만 누구도 알지 못한다. 왜 그 많은 사진을 찍었는지, 왜 그 많은 사진을 공개하지 않았는지. 그래서일까? 마이어의 사진은 자유롭다. 미국의 거리 풍경과 그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을 자신만의 독특한 문법으로 보고 찍는다. 차후에 자신의 사진을 보게 될 감상자 즉 고객에 대한 고려는 없다. 찍고 있는 찰나에 몰입한 사진가와 카메라와 피사체만 존재할 뿐이다. 또한 비슷한 사진이 없다. 하나의 필름 롤에는 서로 완전히 다른 프레임과 대상들이 등장한다. 급속도로 발전하며 화려하게 변모하는 도시, 가난에 찌든 뒷골목 아이들, 신문 가판대와 잘 차려입은 여성의 뒷모습. 그날 만난 가지각색 인생의 표정이 한 롤에 담겨 있다. 또 하나, 셀프 포트레이트가 많다. 스스로 익명성을 선택했으나 역설적이게도 자기 자신의 모습을 매우 다양한 기법으로 카메라에 담는다. 오늘날 셀피들의 기발한 상상력을 훌쩍 뛰어넘는 시도들이 눈에 띈다. 혼자 조용히 세상을 산책하던 여행자, 비비안 마이어. 이 책은 그의 흥미진진한 삶과 가장 비비안 마이어다운 사진 235컷을 선별해 담은 사진집이다. 미국을 대표하는 큐레이터 마빈 하이퍼만이 객관적이면서도 시적인 관점으로 비비안 마이어의 인생을 퍼즐 맞추듯 탐험하며 우리를 마이어의 작품 세계로 안내한다. 신랄한 유머감각과 불안한 대중문화를 바라보는 담담한 시선, 인간에 대한 본능적인 호기심, 찍는다는 행위에 대한 깊은 열정이 담긴 작품들은 ‘순수사진이란 바로 이런 것’임을 사진 자체로 웅변한다. 비비안 마이어가 평단과 대중에게 모두 사랑받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둘 다의 욕망을 너무나 단순한 방식으로 실현하였기 때문이다. 평단은 어떤 간섭도 받지 않는 독창적인 예술가를 원한다. 또한 이제 이미지 소비자가 아닌 생산자로 나선 아마추어 대중들은 자신들의 평범한 시선을 닮은, 혹은 추종할 인물을 원한다. 평생 사진을 찍고도 아무에게도 보여주지 않는다는 선택으로 인해 비비안 마이어는 20세기 가장 위대한 사진가의 반열에 들게 되었다. 자기 자신만을 위한 사진 찍기, 비비안 마이어는 보여주기식 이미지 중심의 문화를 살고 있는 현대인에게 숙제를 남겼고 그 욕망을 실현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커다란 울림을 준다.
유방암 재활홈트
페인프리북스(PAINFREE BOOKS) / 김민석 (지은이) / 2022.07.18
35,000원 ⟶ 31,500원(10% off)

페인프리북스(PAINFREE BOOKS)건강,요리김민석 (지은이)
최초의 맞춤식 유방암 재활 홈트레닝 전문 서적이다. 유방암에 대한 일반적인 지식을 담기보다는 유방암 환자·생존자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운동법에만 초점을 맞췄다. <유방암 재활 홈트>는 유방암 수술 후 신체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유방암 환자와 생존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출판되었다. <유방암 재활 홈트>는 획일적인 운동법 보다는 유방암 환자 개개인의 신체 건강 상태에 따라 맞춤식 재활 운동이 될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하였다. 유방암 재활은 무조건 열심히·강하게· 통증을 참고 운동하는 것이 정답이 아니다. 유방암 생존자 각각의 컨디션은 다른데 획일적인 운동법은 오히려 통증 발생 · 관절가동범위 감소 · 체형불균형 등의 부작용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이 책은 획일적인 재활운동이 아닌 10가지의 차별성을 통해 유방암 생존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필독서이다. 해외 유수의 의료기관과 유방암 재활 관련 해외 최신 SCI급 논문을 참고했을 뿐만 아니라 저자의 유방암 재활 박사학위 연구, 임상과 연구경험을 더해 구성되었다.1. 유방암 재활 홈트 10계명 16 2. 컨디셔닝 체인 17 3. 기초 해부학 자세 18 4. 앞면 - 표면근육 19 5. 뒷면 - 표면근육 20 6. 옆면 - 표면근육 21 7. 측면 - 표면근육 22 8. 측면 - 속근육 23 9. 유방암 치료 부작용 24 10. 유방암 수술 후 부작용(1) - 방사선 경화증 25 Part1 수술전 컨디셔닝 셀프 스트레칭 01. 의학적 근거에 의한 셀프 스트레칭 28 02. 컨디셔닝 셀프스트레칭 노하우! 28 03. 컨디셔닝 셀프스르레칭과 근력운동 29 Lv.1 준비운동 29 1. 목 돌리기 29 2. 목 앞으로 밀기 & 턱 넣기 29 3. 얼굴 회전하기 30 4. 손으로 목 회전하기 30 5. 목 측굴하기 31 6. 목 굽히기 & 젖히기 31 7. 목 회전하기 & 젖히기 32 8. 목 대각선으로 젖히기 32 Lv.2 어깨 회전 운동 33 1. 어깨 으쓱하기 33 1. 유방암 재활 홈트 10계명 16 2. 컨디셔닝 체인 17 3. 기초 해부학 자세 18 4. 앞면 - 표면근육 19 5. 뒷면 - 표면근육 20 2. 어깨 올리기 & 뒤로 돌리기 33 3. 팔꿈치 회전하기 34 4. 어깨관절 크게 돌리기 34 Lv.2 어깨스트레칭 35 1. 뒷짐지기 35 2. 손 등 닿기 35 3. 등으로 두손 깍지끼기 36 4. 뒤로 깍지끼고 들어올리기 & 내리기 36 Lv.2 어깨 근육 활성화 운동 37 1. 두팔 벌려 머리위로 손벽치기 37 2. 머리 위로 팔 곧게 펴기 38 3. 누워서 위로 팔벌리기 39 4. 팔 앞으로 들기 & 머리위로 들기 39 Lv.2 어깨 활성화 운동 40 1 팔 옆으로 들어 벌리기 40 2. 엎드려 두팔 위로 들기 41 3. 뒤통수 깍지끼고 팔 모으리 & 벌리기 42 4. 팔꿈치 대고 앞으로 뒤로 이동하기 43 Lv.2 능동 어깨운동 44 1. 두팔 벌려 머리위로 들기 43 2. 어깨뼈 모으기 43 3. 두팔 교차해 한손으로 팔 들기 44 4. 어깨뼈 모으기 & 하방회전 44 Lv.2 부드러운 능동 어깨스트레칭 45 1. 팔벌려 내회전 하기 45 2. 한손으로 뒷짐지기 45 3. 수평으로 내회전 하기 46 4. 두팔 펴고 어깨 관절 회전하기 47 5. 두팔 뻗어 앞으로 원 그리기 47 Lv.3 응용 스트레칭 48 1. 수건잡고 허리스트레칭 하기 48 2. 수건잡고 어깨관절 스트레칭 하기 49 3. 책상에 팔대고 옆으로 굽히기 49 4. 허리숙여 가슴 스트레칭 하기 50 Lv.3 문 사이를 이용한 어깨 스트레칭 51 1. 큰가슴근 스트레칭 하기 ? 낮은높이 51 2. 큰가슴근 스트레칭 하기 ? 중간높이 52 3. 큰 가슴근 스트레칭 하기 ? 높은 높이 53 유방암 수술 후 부작용(2) - 액와막 증후군 54 Part2. 수술 직후 유착 떼어내기 1. 큰가슴근 60 2. 앞톱니근 62 3. 위팔두갈래근 & 위팔세갈래근 63 4. 모음근 65 5. 넓은목근 & 목빗근 6. 배곧은근 66 6. 배곧은근 67 유방암 수술 후 부작용(3) - 부종 68 Part3. 스스로 림프마사지를 해보자! 1. 자가 림프마사지 72 1) 심호흡 74 2) 쇄골 위 74 3) 목뒤(1) 75 4) 목뒤(2) 75 5) 겨드랑이 76 6) 목 ? 쇄골라인 76 2. 흉터마사지 77 1) 옆라인 마사지 79 2) 허벅지 마사지 80 3) 무릎 뒤 마사지 81 4) 종아리 마사지 81 5) 발목 마사지 82 6) 발가락 마사지 82 유방암 수술 후 부작용(4) 감각이상 83 Part4. 볼테라피를 이용해 스스로 관절기능장애를 조절해 보자 01. 볼테라피 원리와 방법 88 1. 볼테라피 시퀀스 88 2. 볼테라피 루틴 4 포인트 89 3. 볼 사용 개수에 따른 효과차이 90 4. 호흡 91 1) 흉식호흡 91 2) 복식호흡 92 5. 볼 자극 조절하기 93 6. 중복동작과 커스텀 시퀀스 익히기 97 7. 기본 볼테라피 운동 98 1) 루틴시퀀스 99 2) 기본 볼테라피 시퀀스 102 (1) 위쪽 큰가슴근 102 (2) 바깥쪽 큰가슴근(누운자세) 106 (3) 바깥족 큰가슴근(앉은자세) 108 (4) 작은원근 111 (5) 앞톱니근 113 (6) 마름근 115 (7) 넓은등근 118 (8) 가시위근 121 (9) 가시아래근 123 (10) 어깨세모근 126 유방암 수술 후 부작용(5) 어깨기능장애 및 통증 129 Part5. 기능 장애·예방·관리를 위한 어깨재활운동 1. 어깨 기능감소 예방 운동 132 2. 어깨뼈 리듬운동 133 1) 어깨뼈 리듬운동(1) 133 2) 어깨뼈 리듬운동(2) 133 3) 어깨뼈 리듬운동(3) 134 4) 어깨뼈 리듬운동(4) 135 5) 어깨뼈 리듬운동(5) 136 6) 어깨뼈 리듬운동(6) 137 2. 목 · 어깨 스트레칭 138 3. 등 · 어깨 스트레칭 139 4. 등 · 가슴 옆 스트레칭 140 5. 목 · 어깨 스트레칭 142 6. 어깨 허리복부 코어 활성화 143 유방암 수술 후 부작용(6) - 심혈관계 장애 144 Part6. 통증이 없어질 때쯤 맨손 재활홈트! 1. 맨손 재활 홈트 노하우! 148 2. 복부 강화 운동 149 1) 일어서서 다리 들어올리기 149 2) 누워서 모은 다리 굽히기 150 3) 누워서 모은 다리 들어 올리기 151 4) 누워서 교채해 들어 올리기 152 5) 팔로 지탱해 엉덩이 들고 다리들기 153 6) 플랭크 동작 후, 허리 좌우로 움직이기 154 7) 플랭크 동작 후, 무릎 굽혀 올리기 155 8) 플랭크 동작 후, 두 다리 동시에 굽히기 156 2. 어깨 강화 운동 157 1) 두손 곧게 펴 머리위로 들기 157 2) 두팔 벌리기 158 3) 두팔 곧게 펴 앞으로 들기 159 4) 양팔 팔꿈치 굽히기 160 5) 앞으로 팔 올린 채 팔 벌리기 161 3. 허리 강화 운동 162 1) 누워서 엉덩이 들기! 162 2) 네발기기 자세에서 팔 다리 곧게 펴기 163 3) 골반 회전 운동 164 4) 플랭크 자세 후, 다리 뒤로 들기 165 4. 하체 강화 운동 166 1) 스쿼트 자세(앉았다 일어서기) 166 2) 런지 걷기 운동 167 3) 의자를 이용해 무릎 굽힘 운동 168 4) 탄력 밴드 이용해 다리 벌리기 169 5) 제자리 높이 뛰기 170 유방암 수술 후 부작용(7) 피로감 171 Part7. 컨디션이 올라와 더 운동하고 싶을 때 요가홈트! 1. 나무자세 175 2. 바람빼기 자세 175 3. 소머리 자세(변형1) 176 4. 반활자세 176 5. 강아지 자세 변형 177 6. 양다리 벌려 선 전굴자세 177 7. 허리비틀기 자세 178 8. 어깨 서기 자세 178 9. 메뚜기 자세 179 10. 전사 자세 179 11. 소머리 자세(변형2) 180 12. 쪼그려 앉은 자세 181 13. 얼굴 아래로 향한 개 자세 181 14. 앉은 전굴 자세 182 15. 강아지 자세 182 16. 아기자세 183 17. 소 얼굴 자세 183 18. 앉은 비틀기 자세 184 19. 옆허리 스트레칭 자세 185 20. 앉은 숫자 4 자세 185 21. 박쥐 자세 186 22. 독수리 자세 186 23. 양다리 벌려 선 전굴자세 187 24. 전사자세3 188 25. 의자자세 188 26. 양팔을 들어 올린 자세 189 27. 양팔 벌린 숫자 4 자세 189 28. 옆 널빤지 자세 190 29. 보트자세 190 30. 사지 막대 자세 191 31. 코브라 자세 191 32. 낙타자세 192 유방암 수술 후 부작용(8) 불면증 193 Part8. 컨디션이 올라와 근력향상을 위해, 기구 운동이 필요할 때 1. 어깨 강화 운동 196 1) 로우 풀리 래터럴 레이즈 198 2) 시티드 덤벨 프레스 199 3) 업라이트 로우 200 4) 케틀벨 스윙 201 5) 프리쳐 컬 202 2. 가슴 근육 강화운동 201 1) 크로스 오버 201 2) 펙 덱 플라이 204 3. 등 강화 운동 205 1) 시티드 로우(1) 205 2) 시티드 로우(2) 206 3) 렛 풀 다운 207 4) 클로즈 그립 렛 풀 다운 208 4. 하체 강화 운동 209 1) 레그 익스텐션 209 2) 머신 어덕션 210 3) 파워 스쿼트 211 4) 런지 212 5) 스쿼트 213 5. 유산소 운동 214 1) 러닝머신 214 2) 싸이클 215 3) 크로스 워킹 216 유방암 수술 후 부작용(9) 골다공증과 골감소증 217 Part9. 이유 모를 만성통증이 느껴질 때 볼테라피 재활 홈트! 1. 목 · 어깨 통증과 두통 시퀀스 221 1) 목커브 만들기 222 2) 위등세모근 225 3) 어깨 올림근 228 4) 뒤통수밑근 231 5) 머리널판근 233 6) 목빗근 235 7) 목갈비근 238 2. 허리 통증 시퀀스 240 1) 요추커브 만들기 241 2) 엉덩허리근 ? 뒤쪽 244 3) 엉덩허리근 ? 앞쪽 246 4) 배곧은근 249 5) 배가로근 253 6) 골반 비틀기 255 7) 허리네모근 258 8) 골반저근육 260 9) 큰볼기근 263 3. 무릎 통증 시퀀스 265 1) 앞정강이근 266 2) 아래 넙다리네갈래근 270 3) 넙다리뒤근육 273 4) 장딴지근 276 유방암 수술 후 부작용(10) 다이어트 279 Part10. 이식 수술 재활을 위한 볼테라피! 1. 유방 보형물 및 조직확장기 284 1) 큰가슴근 285 2) 앞톱니근 288 3) 배곧은근 290 4) 위등세모근 293 5) 마름근 296 2. 복직근을 이용한 가슴복원 수술 299 1) 배곧은근 301 2) 엉덩허리근 ? 뒤쪽 305 3) 엉덩허리근 ? 앞쪽 307 4) 허리네모근 & 빗근 310 5) 척추세움근 312 3. 넓은등근을 이용한 가슴복원 수술 314 1) 넓은등근 316 2) 허리네모근 & 빗근 319 3) 골반비틀기 321 4. 허벅지 안쪽 넓적다리 근육을 이용한 가슴복원 수술 324 1) 모음근 326 2) 넙다리뒤근육 329 3) 골반저근육 332 5. 아래엉덩이 근육을 이용한 가슴복원 수술 335 1) 넙다리뒤근육 337 2) 큰볼기근 340 3) 골반저근육 342 6. 엉덩이 뒤 근육을 이용한 가슴복원 수술 345 1) 큰볼기근 347 2) 골반저근육 349 3) 엉덩정강근막띠 352 4) 궁둥구멍근 355매년 25,000명이상 발생되는 유방암 환자를 위한 『유방암 재활 홈트』는 국내 최초의 유방암 재활 전문 도서입니다. 유방암은 다른 암에 비해 수술 후 5년간 생존률은 매우 높은 95%로 유방암 생존자의 삶의질이 더욱 중요합니다. 유방암 재활은 평생관리가 필수적이며, 세계적으로 그 중요성이 점차 대두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집에서 스스로 관리하는 재활홈트 형식의 재활운동은 아직 대중화 되지 못하였습니다. 세계적으로도 유방암 재활에 대한 전문서적은 매우 드물며 『유방암 재활 홈트』는 최고의 재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유방암 환자 및 생존자의 건강 컨디션은 각자 다른데 대부분의 유방암 재활 운동은 획일적인 운동법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유방암 재활 홈트』는 기존의 유방암 재활 운동법과 환자 · 생존자의 건강 컨디션을 위한 맞춤식 재활 운동법을 제시하였습니다. 『유방암 재활 홈트』 안전과 효과를 모두 고려한 가장 효율적이고 의학적 · 연구적으로 검증된 운동 재활법을 소개하였습니다. 『유방암 재활 홈트』 단 한권으로 시간적 · 비용적 · 접근성 비용이 모두 해결해보세요.
쿠바 홀리데이 (2020~2021 최신 개정판, 휴대용 맵북 수록)
꿈의지도 / 김춘애 (지은이) / 2020.02.06
15,000원 ⟶ 13,500원(10% off)

꿈의지도소설,일반김춘애 (지은이)
<쿠바 홀리데이> 2020~2021년 최신 개정판. 이번 개정판에서는 최근 뜨고 있는 맛집과 쿠바의 매력을 물씬 느낄 수 있는 카사 정보를 추가했다. 스텝편에서는 쿠바에서 꼭 보고, 즐겨야 할 것을 화보처럼 소개해 여행의 밑그림을 그릴 수 있다. 또 쿠바를 한눈에 알 수 있는 지역별 여행 포인트, 쿠바에서만 가능한 테마 여행, 쿠바 주요 교통수단 등을 담아 쿠바 여행을 처음 가는 사람도 쉽게 준비가 가능하다. 지역편에서는 아바나, 비냘레스, 트리니다드, 시엔푸에고스, 산타 클라라, 카마구에이, 산티아고 데 쿠바까지 쿠바 핵심 여행지 7곳과 아바나 근교까지 쏙쏙 골라 자세하게 소개한다. 특히 지역별 추천 코스를 제시해 헤매지 않도록 도와준다.프롤로그 <쿠바 홀리데이> 100배 활용법 쿠바 전도 CUBA BY STEP 여행 준비&하이라이트 STEP 01 PREVIEW 쿠바를 꿈꾸다 01 쿠바 MUST SEE 02 쿠바 MUST DO 03 쿠바 MUST BUY STEP 02 PLANNING 쿠바를 그리다 01 쿠바를 말하는 6가지 키워드 02 여행 전 읽어보는 쿠바의 역사 03 우리에게 익숙한 쿠바의 대표 인물 04 쿠바에서만 가능한 쿠바 스타일 여행 05 여기선 이걸 꼬옥! 지역별 여행 포인트 06 쿠바 여행 체크 리스트 07 쿠바 교통수단 08 쿠바의 라이브 음악, 여기서 즐기자 09 쿠바에서 뭐 먹지? CUBA BY AREA 쿠바 지역별 가이드 01 아바나 PREVIEW GET AROUND TWO FINE DAYS MAP 올드 아바나 MAP SEE EAT SLEEP 센트로 아바나 MAP SEE EAT SLEEP 베다도 MAP SEE EAT SLEEP 아바나 근교 02 비냘레스 PREVIEW GET AROUND ONE FINE DAY MAP SEE EAT SLEEP 03 트리니다드 PREVIEW GET AROUND TWO FINE DAYS MAP SEE EAT SLEEP 04 시엔푸에고스 PREVIEW GET AROUND ONE FINE DAY MAP SEE EAT SLEEP 05 산타 클라라 PREVIEW GET AROUND ONE FINE DAY MAP SEE EAT SLEEP 06 카마구에이 PREVIEW GET AROUND ONE FINE DAY MAP SEE EAT SLEEP 07 산티아고 데 쿠바 PREVIEW GET AROUND ONE FINE DAY MAP SEE EAT SLEEP 여행 준비 컨설팅 인덱스체 게바라의 순수한 영혼이 깃든 열정의 나라 쿠바 가이드북! 아바나·비냘레스·트리니다드·시엔푸에고스·산타 클라라·카마구에이·산티아고 데 쿠바 등 쿠바의 핵심 여행지 올 가이드! 쿠바에서 보고, 먹고, 자고, 즐길 것을 콕 찍어 알려주는 친절하고 똑똑한 가이드! 다양한 테마를 통해 그려보는 쿠바 여행의 밑그림! <쿠바 홀리데이>는 크게 스텝과 지역, 두 개의 파트로 구성됐다. 스텝에선 쿠바에서 뭘 보고, 뭘 하고 뭘 먹어야 하는지 쿠바의 ‘MUST’를 큼직한 사진과 함께 핵심만 설명해놓아 여행의 밑그림을 그릴 수 있게 했다. 또 쿠바를 처음 가는 사람들을 위해 쿠바를 가장 잘 나타낼 수 있는 키워드와 쿠바에서만 즐길 수 있는 쿠바 스타일 여행의 제안, 쿠바의 핵심 여행지 7곳에 대한 지역별 여행 포인트 등을 안내한다. 다양한 테마를 통해 쿠바의 특징을 이해한 후에 자신이 가보고 싶은 곳, 먹고 싶은 것들을 정하다 보면 쿠바에서 해야 할 것들이 대충 정해진다. 그 다음은 지역편의 디테일한 소개를 따라 구체적인 일정표를 완성하면 된다. 쿠바 혁명의 발자취를 따라 가는 여행! 쿠바 역사에서 ‘혁명’은 떼려야 뗄 수 없는 단어다. 쿠바 곳곳에는 혁명과 관련한 것들이 많다. 박물관은 물론이고 볼거리 대부분의 주제는 바로 혁명이다. 혁명 하면 떠오르는 가장 대표적인 인물은 체 게바라. 많은 젊은이들의 우상과 같은 열정의 아이콘이다. 하지만 정작 쿠바인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혁명가는 따로 있다. 바로 카밀로 시엔푸에고스다. 아바나의 혁명광장에는 이 두 사람의 철근 부조가 장식된 건물이 있어 여행자들을 모이게 한다. 체 게바라의 흔적을 찾아 떠나고 싶다면 산타 클라라로 향하면 된다. 혁명의 마지막 전투가 있었던 이 도시의 체 게바라 기념관에는 산타 클라라를 특별하게 만든 그의 모든 것이 있다. 혁명의 태동지인 산티아고 데 쿠바에는 쿠바 혁명의 시작인 ‘몬카다 병영 습격사건’에 대한 박물관이 있다. 그날의 치열했던 전투를 생생하게 느끼게 해주는 총탄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다. 쿠바 혁명을 테마로 여행하는 사람들이라면 놓칠 수 없는 곳들이다. 반드시 경험해야 할 쿠바 음악 올 가이드! 살사, 재즈, 플라멩코, 전통 쿠반 음악 등 쿠바에는 다양한 스타일의 음악이 공존한다. 상대방의 리드에 따라 춤을 추는 라틴 댄스인 살사는 어디서나 가볍고 편하게 즐길 수 있다. 살사의 본고장인 쿠바에는 거리마다 음악이 흐르고, 집안 거실에선 춤판이 벌어진다. 만약 트리니다드를 여행한다면 카사 데 라 무시카로 발길을 옮겨보자. 매일 밤 파티가 열리는 이곳은 현지인들뿐만 아니라 여행자들의 핫 플레이스. 그 외에 수준 높은 라이브 재즈 클럽,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카바레 공연, 18세기 건물들 사이에서 즐기는 플라멩코 공연, 쿠바의 최고 춤꾼들이 보여주는 정통 살사 댄스 등이 당신의 밤을 더욱 황홀하게 만들어줄 것이다. 신선한 맛, 새로운 스타일! 쿠바의 다양한 먹을거리 대공개! 놓치면 서운할 랍스터 요리 랑고스타, 쿠바 어디서나 흔하게 접할 수 있는 필레 요리, 섬나라 특유의 해산물 요리, 꼬치요리 브로체타, 그리고 저렴하게 먹을 수 있는 거리 음식들이 가득하다. 헤밍웨이가 즐긴 칵테일인 모히토와 다이키리도 빼놓을 수 없다. 최근 쿠바 곳곳에 개인 레스토랑인 팔라다르가 부쩍 많이 생기고 있다. 각 도시의 분위기를 담은 팔라다르에서의 한 끼도 나쁘지 않다. 쿠바 여행의 즐거움 중 하나인 카사에서의 아침 식사도 경험해보자. 카사마다 조금씩 차이는 있지만 메뉴는 거의 비슷하다. 진한 커피 한잔, 또는 신선한 구아바 주스 한잔으로 시작하는 하루는 조금 더 특별할지도 모른다. 쿠바 스타일 민박인 카사부터 호텔까지, 쿠바 숙소 총정리! 쿠바의 숙박 형태는 심플하게 호텔과 카사로 나뉜다. 하지만 쿠바에서는 카사에 좀 더 집중해보자. 쿠바 여행에서 카사는 빼놓을 수 없는 재미이기 때문이다. ‘카사 파르티쿨라르’의 줄임말인 카사는 쿠바 현지인의 민박집이라고 이해하면 쉽다. 쿠바인과 같이 생활하며 그들의 삶과 정을 직접 피부로 느낄 수 있다. 가족처럼 친절한 카사 주인들의 세심한 배려는 여행의 추억을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준다. 지어진 지 200년이 넘은 오래된 식민지풍 건물의 카사에서 묵는 하룻밤은 불편함이 있더라도 감수할 만한 가치가 충분히 있다. 카사가 불편하다면 호텔로 눈을 돌려보자. 역사와 전통을 가진 호텔, 현대적 감각의 호텔, 부티크 호텔 등 다양하게 소개하고 있어 독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혀준다. 쿠바의 핵심 도시 7곳에 대한 디테일한 안내! 스텝편에서 쿠바에서 꼭 봐야 할 것, 해야 할 것, 먹어야 할 것에 대한 버킷 리스트를 제시하고 쿠바 여행의 하이라이트를 소개했다면 지역편에서는 쿠바의 핵심 도시 7곳에 대해 상세하게 안내하고 있다. 쿠바의 수도이자 쿠바 여행의 모든 것을 담고 있는 아바나, 천혜의 자연을 가진 쿠바 최고 품질의 시가 생산지 비냘레스, 베니 모레의 음악이 흐르는 푸른 도시 시엔푸에고스, 계곡을 걷고 바다를 즐길 수 있는 트리니다드, 체 게바라의 흔적이 가득한 산타 클라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독특한 예술의 도시 카마구에이, 음악의 고장이자 혁명의 태동지인 산티아고 데 쿠바. 카리브 해에 위치한 쿠바의 다양한 매력을 발견할 수 있는 이 7곳의 도시를 꼼꼼하고 알차게 다루었다. D-day별 미션을 통한 여행준비 컨설팅으로 여행 준비 끝! 쿠바로 떠나기로 결심했다면 D-day별 미션을 통해 한 단계씩 여행을 준비해보자. 여행 가기 80일 전부터 당일까지 여행자가 준비해야 할 것들을 8가지 미션을 통해 제시한다. 여행 일정 계획하기, 항공권 확보하기, 여행 정보 수집하기, 환전하기, 입국 관련 서류 준비하기, 짐 꾸리기, 인천공항 출국 및 쿠바 입국 등을 차근차근 따라만 하면 어느새 쿠바에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쿠바 홀리데이>와 함께라면 쿠바 여행은 더 이상 꿈이 아니다. 맵북으로 가볍게 즐기는 쿠바 여행! <쿠바 홀리데이>는 부록으로 여행자의 편의를 위한 쿠바 맵북을 제공한다. 쿠바를 여행할 때 가이드북은 배낭에 넣어두고 맵북만 들고 가볍게 여행하자.
키다리 아저씨, 진짜 행복은 현재를 사는 거예요
더모던 / 박은지 (지은이), 애니메이션 <키다리 아저씨> 원화 (그림) / 202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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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모던소설,일반박은지 (지은이), 애니메이션 <키다리 아저씨> 원화 (그림)
《키다리 아저씨》의 활달하고 유쾌한 주인공 주디. 고아원에서 궂은일을 맡아 하던 이 소녀는 익명의 후원자인 ‘키다리 아저씨’의 도움으로 대학에 진학한 후, 고아원 원장이 전화번호부에서 고른 이름 대신 ‘주디’라는 애칭을 스스로 고르며 한 발 한 발 유쾌하고 당당하게 자신의 꿈과 삶을 설계해나간다. 다음 SNS 채널 브런치 작가 박은지는 주디의 이런 주체적인 모습 속에서 남의 시선에 신경 쓰고 기대에 부응하느라 정작 자기 자신을 잊고, 행복을 찾기 어려워진 현대인들에게 전할 공감과 위로의 메시지를 찾아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세상에 적응하고 때로는 견뎌내는 주디와 공명하는 자신의 일상을 골라 자기 긍정과 행복, 사랑이라는 주제를 담담하게 풀어나간다. 조곤조곤 속삭이는 위로와 공감, 따듯한 토닥임을 담은 이야기들이 바쁘게 살아가는 우리에게 지금까지의 자신을 되돌아볼 기회를 준다. 또한 애니메이션 <키다리 아저씨>의 사랑스러운 애니메이션 이미지를 삽화로 활용해 독자들의 추억을 자극한다.프롤로그_꾹꾹 마음을 눌러 담아 편지를 쓰는 시간 1장 나를 발견하는 중이에요 저는 그 아이를 좋아하게 될 것 같아요 묘비에서 가져온 이름은 이제 됐어요 가져본 적 없는 것에 대하여 나 자신을 삶의 기준으로 여겨요 좋은 사람이 되는 방법 더 힘든 사람도 있다는 위로 나에게 의미가 있으면 됐어요! 나의 마법 지팡이를 발견하는 일 그 사람에게는 그 나름의 이유가 있을 거예요 2장 행복에 대해 알려드릴께요 인생이란 질 때도 있는 법 자잘한 불행이 겹치는 하루 행복하면 착해질 수 있어요 일상을 떠나는 일 적당히, 우리 대충 삽시다 그건 내 잘못으로 인한 괴로움이 아니에요 말이 통하는 누군가를 만나는 일 행복해도 좋다는 허락 저는 행복을 알아볼 수 있어요 3장 어른이 되어도 나의 삶을 살 거야 모르면 뭐 어때요! 어른은 완성형이 아니에요 이제 진짜 세상의 일원이 된 것 같아요 가지 않은 길 나의 삶을 살아도 될까요? 좋은 일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진짜 나를 보게 되면 이제는 나와 친해질 차례 행운은 필요 없어요 오늘은 오늘의 태양이 뜨는걸 젊음은 나이와 상관없어요 4장 길고 긴 생애 첫 연애편지 약속한 마음은 아니지만 키다리 아저씨도 숨길 수 없는 질투심 아직, 사랑에 빠지지는 않았어요 홀로서기 하려는 병아리 편지 쓰는 사람이 늘었어요 나는 내 결정대로 움직여요 나를 행복하게 하는 꿈을 허락해요 어떤 장소가 기억하는 순간 설명할 수 없는 마음 사랑은 두려움과 함께 와요 비로소 사랑이 시작되는 순간 에필로그_나날이 새로운 싹을 틔우며주체적인 어른으로 성장하는 《키다리 아저씨》 속 ‘주디’ × ‘다음 SNS 채널 브런치’인기 작가 박은지의 만남! 《키다리 아저씨》의 활달하고 유쾌한 주인공 주디. 고아원에서 궂은일을 맡아 하던 이 소녀는 익명의 후원자인 ‘키다리 아저씨’의 도움으로 대학에 진학한 후, 고아원 원장이 전화번호부에서 고른 이름 대신 ‘주디’라는 애칭을 스스로 고르며 한 발 한 발 유쾌하고 당당하게 자신의 꿈과 삶을 설계해나간다. 다음 SNS 채널 브런치 작가 박은지는 주디의 이런 주체적인 모습 속에서 남의 시선에 신경 쓰고 기대에 부응하느라 정작 자기 자신을 잊고, 행복을 찾기 어려워진 현대인들에게 전할 공감과 위로의 메시지를 찾아냈다. 《키다리 아저씨, 진짜 행복은 현재를 사는 거예요》에서 저자는 세상에 적응하고 때로는 견뎌내는 주디와 공명하는 자신의 일상을 골라 자기 긍정과 행복, 사랑이라는 주제를 담담하게 풀어나간다. 조곤조곤 속삭이는 위로와 공감, 따듯한 토닥임을 담은 이야기들이 바쁘게 살아가는 우리에게 지금까지의 자신을 되돌아볼 기회를 준다. 또한 이 책은 애니메이션 <키다리 아저씨>의 사랑스러운 애니메이션 이미지를 삽화로 활용해 독자들의 추억을 자극한다. 《키다리 아저씨》의 이야기 위에 내 행복이 어디 있는지 알고 싶은 우리에게 보내는 다정한 마음을 얹다 《키다리 아저씨》를 사랑스러운 연애소설로 읽고 끝내기에는 그 안에 담긴 이야기가 많다. 박은지 작가는 그런 이야기의 도막을 잘라, 자신의 삶에 엮어낸다. 고아원에서 자랐던 과거 때문에 다른 아이들은 겪지 않을 상황에 여러 번 부딪혔지만, 그럼에도 주디는 행운을 기쁘게 받아들이고 당당하며 적극적인 태도로 자기 삶을 개척해나간다. 그렇게 소소하지만 작은 행복을 쌓아가겠다는 솔직한 주디의 편지에 작가 역시 자신의 내밀한 일상과 그 속에서 느꼈던 다양한 감정을 덧입힌다. 그리고 행복을 찾으며 치열하게 살아가는 우리에게 자신을 삶의 기준으로 삼되, 타인에 대한 이해를 놓지 말고, 곁에 있는 행복을 알아차리고 허락하라는 담백한 위로와 솔직한 공감을 보낸다. 작가는 사회생활을 하면서 여러 개의 가면을 써야 했던 일, 내 기준에 맞춰 남과는 조금 다른 소비를 했던 경험과 새로운 도전을 하는 친구들에 대한 단상, 낯선 자신의 목소리 등의 에피소드를 결합해 내 삶의 속도를 스스로 결정해야 하며 완성되지 않는 자신을 인정하고 알아가는 것이 중요한 일임을 담담하게 강조한다. 또한 취업 준비를 할 때의 불안감과 걱정, 다양한 실패, 과감하게 떠난 여행, 어렵지만 의미 있는 인간관계, 사랑의 경험 등을 통해 스스로 자신의 행복을 알아차리고, 허락해야 한다는 삶의 방식과 건강한 사랑의 형태를 독자들과 공유한다. 《키다리 아저씨, 진짜 행복은 현재를 사는 거예요》는 차분하게 흘러가는 글에 아름다운 이미지와 원작 소설 속 기억할 만한 구절을 결합하여 스스로를 믿지 못하고 행복을 멀게만 보는 우리에게 진짜 행복은 지금 이 순간이라는 간단하면서도 깊은 진리를 전한다. 처음으로 제루샤 애벗과 사귈 기회가 생겼어요. 전 그 아이를 좋아하게 될 것 같아요. 아저씨도 그럴 것 같으세요?우리는 자기 자신에 대해 완벽하게 알고 있지 않다. 10년, 20년이 지나고 나서야 깨닫는 부분도 있다. 뭘 좋아하는지, 어떻게 살고 싶은지, 무엇을 먹고 싶은지 같은 간단한 욕구조차 헷갈린다. 사람은 혼자 살아갈 수 없는 사회적인 존재라지만, 우리에게는 때때로 나 자신을 고요하게 들여다보는 기회가 꼭 필요한지도 모른다. 내가 누구인지 알기 위해서. _〈저는 그 아이를 좋아하게 될 것 같아요〉 주변을 둘러보면 사실 교과서에 나오는 평범하고 화목한 가정은 오히려 손에 꼽을 정도다.하지만 그런 건 우리가 이제부터 다루어야 하는 문제가 아니다. 이미 나를 이루고 있는 요소는 그냥 그렇게 존재하도록 두면 된다. 바꿀 수 없는 것은 내버려두고, 바꾸고 싶은 것은 바꿔가면서 우리는 그냥 각자의 삶을 살면 되는 게 아닐까._〈가져본 적 없는 것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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