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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가 이야기
만두게임즈 / 레슬리 스콧 (지은이), 이선주, 김기찬 (옮긴이) / 2021.08.03
18,000

만두게임즈취미,실용레슬리 스콧 (지은이), 이선주, 김기찬 (옮긴이)
레슬리 스콧이 아프리카에 살던 어린 시절 가족과 함께 만들어 놀던 게임을 발전시켜 세상에 내놓은 창작물이다. '젠가 이야기'는 저자 레슬리 스콧이 어떻게 이 게임을 만들었고, 소위 잘 나가는 직업을 내던지고 얼마나 무모하게 보드게임 사업에 뛰어들었는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일어난 여러 에피소드와 그 속에서 배운 사업과 삶의 교훈을 재미있는 필체로 풀어놓은 책이다.한국의 독자들에게 감사의 말 서문 위험이 없다면 도전도 없다 1. 블록 쌓기 2. 대학을 떠나 세상으로 3. 인텔 인사이드 4. 새로운 모험 5. 게임의 이름 짓기 6. 게임의 특허, 그리고 좋은 게임의 조건 7. 미국 진출과 뼈아픈 계약 실수 8. 성공을 향한 학습곡선 9. 위대함과 훌륭함 10. 8만 세트 주문의 기적 11. 선물용 시장 개척 12. 브랜드 만들기의 예술 13. 자연에서 배우는 브랜드의 기술 14. 비유로서의 젠가 맺음말 사업은 게임이자 현실이다 옮긴이 말"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게임 젠가에 관한 리얼 스토리!" '보드게임'이라는 말을 모르는 사람은 있어도 ''젠가'를 모르는 사람은 없다. 마트에 가보면 여러 종류의 젠가가 보이던데, 이건 윷놀이 같은 전통 놀이인가? 젠가는 누가 만들었을까? 이런 궁금증을 한 번쯤 가져본 사람에게, 이 책 '젠가 이야기'가 답을 줄 수 있을 것이다. 보드게임 젠가는 영국인 레슬리 스콧이 아프리카에 살던 어린 시절 가족과 함께 만들어 놀던 게임을 발전시켜 세상에 내놓은 창작물이다. '젠가 이야기'는 저자 레슬리 스콧이 어떻게 이 게임을 만들었고, 소위 잘 나가는 직업을 내던지고 얼마나 무모하게 보드게임 사업에 뛰어들었는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일어난 여러 에피소드와 그 속에서 배운 사업과 삶의 교훈을 재미있는 필체로 풀어놓은 책이다. 저자 레슬리 스콧이 이 책의 서문에서 "나는 전문 게임 디자이너로 지난 26년간 마흔 가지 가까운 게임을 개발하고, 제작하고, 시장에 내놓았다. 그렇지만 나의 첫번째 게임인 젠가가 어떻게 그렇게 성공했는지에 대한 해답을 찾아 나가는 과정에서 쓰였다. 독자들이 이 책을 탐험을 떠난 여행자의 일지로 읽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힌 것처럼, 이 책은 단순히 젠가의 탄생 및 성공 스토리를 써 내려간 책이 아니라 그녀의 흥미진진한 자서전이자, 비즈니스 가이드이며, 게임 개발에 대한 풍성한 정보까지 담겨 있는 책이다.
데이비드 하비의 세계를 보는 눈
창비 / 데이비드 하비 지음, 최병두 옮김 / 2017.04.10
35,000

창비소설,일반데이비드 하비 지음, 최병두 옮김
지리학자이자 맑스주의 이론가인 하비가 평생을 통해 발표한 저술 가운데 핵심만 추려내 한권의 단행본으로 엮어낸 논문선집이다. 30대 때부터 최근까지 집필해온 수십편의 글 중 직접 엄선한 이 책의 논문 열한편은 자본주의가 우리의 시간과 공간을 어떻게 지배해왔는지, 왜 우리가 “공장 대신 도시”에서 변혁의 열쇠를 찾아야 하는지, 우리가 맑스를 읽는 방식은 어떻게 바뀌어야 하는지, 미국의 주도권 상실과 중국의 일대일로를 어떻게 바라보아야 하는지 등 굵직한 질문을 정면으로 응시한다. 20세기 100년간 미국의 시멘트 소비량은 45억톤, 이에 반해 2011년부터 단 2년간 중국의 시멘트 소비량은 65억톤. 통념으로는 예측하거나 설명하기 어려운 변화가 세계적 차원에서 반복되고 있다. 하비는 전세계 곳곳에서 전개되어온 도시화, 특히 중국에서 엄청난 규모로 진행되는 도시 인프라의 구축과정에 주목한다. 이 지리적·공간적 현상은 사회의 운용방식과 따로 떼어 분석할 수 없으며, 자본축적 과정을 빼놓고는 설명할 수 없다. 이 책 전체를 관통하는 논제이자 1970년대 이후 하비의 일관된 연구 목적은 “과잉축적의 문제가 어떻게 무분별한 도시화와 그에 따른 사회적 고통으로 이행하게 되는가”다.책을 펴내며 서론 1장 지리학에서 혁명적 이론과 반혁명적 이론: 게토 형성의 문제 2장 자본주의적 축적의 지리학: 맑스 이론의 재구성 3장 자본주의적 도시 과정: 분석을 위한 틀 4장 기념비와 신화: 싸끄레꾀르 대성당 건축 5장 시공간 압축과 포스트모던 조건 6장 관리주의에서 기업주의로: 후기자본주의 도시 거버넌스의 전환 7장 환경의 본질: 사회적 변화와 환경적 변화의 변증법 8장 투쟁적 특수주의와 지구적 야망 9장 신제국주의: 탈취에 의한 축적 10장 금융위기의 도시적 근원: 반자본주의 투쟁을 위한 도시 개조 11장 자본의 진화 주석 참고문헌 역자 해제 찾아보기세계적 석학의 40여년 현장 이론연구 총결산 데이비드 하비의 주요 논문 11편으로 꿰는, 사상의 궤적 “손에 잡히지 않고, 담을 수도 없고, 만질 수도 없지만, 매우 강력한 힘.” 이처럼 모호한 자본이라는 개념을 추상적 분석이 아닌 구체적 현실을 통해 그 누구보다 명쾌하게 풀이해주는 세계적 석학 데이비드 하비. 세계의 작동원리를 독창적 시선으로 날카롭게 분석해온 그의 40여년 지적 이력이 총결산되었다. 『데이비드 하비의 세계를 보는 눈』(The Ways of the World)은 지리학자이자 맑스주의 이론가인 하비가 평생을 통해 발표한 저술 가운데 핵심만 추려내 한권의 단행본으로 엮어낸 논문선집이다. 30대 때부터 최근까지 집필해온 수십편의 글 중 직접 엄선한 이 책의 논문 열한편은 자본주의가 우리의 시간과 공간을 어떻게 지배해왔는지, 왜 우리가 “공장 대신 도시”에서 변혁의 열쇠를 찾아야 하는지, 우리가 맑스를 읽는 방식은 어떻게 바뀌어야 하는지, 미국의 주도권 상실과 중국의 일대일로를 어떻게 바라보아야 하는지 등 굵직한 질문을 정면으로 응시한다. 자본주의는 우리의 시간과 공간을 어떻게 지배해왔는가 20세기 100년간 미국의 시멘트 소비량은 45억톤, 이에 반해 2011년부터 단 2년간 중국의 시멘트 소비량은 65억톤. 통념으로는 예측하거나 설명하기 어려운 변화가 세계적 차원에서 반복되고 있다. 하비는 전세계 곳곳에서 전개되어온 도시화, 특히 중국에서 엄청난 규모로 진행되는 도시 인프라의 구축과정에 주목한다. 이 지리적·공간적 현상은 사회의 운용방식과 따로 떼어 분석할 수 없으며, 자본축적 과정을 빼놓고는 설명할 수 없다. 이 책 전체를 관통하는 논제이자 1970년대 이후 하비의 일관된 연구 목적은 “과잉축적의 문제가 어떻게 무분별한 도시화와 그에 따른 사회적 고통으로 이행하게 되는가”다. 지리학자로서 학계에 처음 발을 내디딜 당시 하비는 기존 지리학 이론작업에 철학·통계학·수학의 관점을 적극적으로 접목했다. 뒤이어 미국 볼티모어의 존스홉킨스대학 교수로 부임하고는 당시 전세계를 휩쓴 68혁명을 목도한다. 혁명의 여파에 휩싸인 도시를 경험하며 하비는 연구의 방향을 180도 뒤집는다. 「지리학에서 혁명적 이론과 반혁명적 이론」은 볼티모어의 경험을 토대로 미국 대도시의 게토 형성이라는 문제를 다루는데, 여기에서 하비는 도시의 토지이용에 관한 기존 틀을 대신하여 맑스주의를 도입해야 한다고 역설한다. 이 같은 혁신적 사고는 1970년대 초반까지 실증주의만을 연구방식으로 삼아온 지리학계를 뒤흔드는 논쟁의 시발점이 된다. 하비는 지체하지 않고 맑스주의를 재구성하는 도전에 뛰어든다. 「자본주의적 축적의 지리학」에서는 기존 맑스주의에서 이론화되지 못한 ‘공간’ 개념을 풀이하면서 지리학과 맑스주의 사이에 다리를 놓고자 했다. 맑스는 자본축적 과정에서 공간이 무엇을 생산해내는지, 즉 하나의 공간이 한 사회와 어떻게 연관되는지 이해했지만 이를 부차적으로 다뤘다는 비판을 받아왔다. 마치 바통을 이어받듯 하비는 자본-공간 문제를 좀더 체계적으로 이론화하고자 했고, 맑스주의의 핵심부에 ‘공간과 공간관계’ 개념을 도입했다. 이 글은 주로 자본축적 과정에서 교통·공간이 어떻게 연관되는지를 ‘시간에 의한 공간의 절멸’ 개념으로 규명하며, 더 나아가 자국 내 무역을 넘어선 해외교역이 자본축적에서 수행하는 역할을 설명한다. “가장 유효한 전략은 우리가 처한 사회 현실을 합당하게 해석하기 위해 실증주의, 유물론, 그리고 현상학의 특정 측면이 중첩되는 이해의 영역을 탐구하는 것이다. 이 중첩을 가장 분명히 탐구하는 것은 맑스주의다.”(40~41면) 「자본주의적 도시과정」은 맑스주의의 공간 관념을 여러 도식과 개념화를 통해 체계적으로 종합한다. 다시 말해 자본이 생산과 소비 과정에서 어떻게 순환하고(1차 순환), 과잉축적 위기를 해소하기 위해 도시 인프라 건설 등으로 어떻게 옮겨가며(2차 순환), 노동력 재생산 및 기술개발 측면에서 이데올로기적으로는 어떻게 활용되는지(3차 순환)를 명쾌하게 해설한다. 하비의 자본순환론은 이후 맑스주의 체계 구축에 크게 기여하며 특히 자본축적의 지정학을 해석하는 기본 틀로서 자리매김했다. 「자본주의적 축적의 지리학」과 「자본주의적 도시과정」이 기존 맑스주의 개념을 분석하는 데에 초점을 맞췄다면, 「기념비와 신화」는 역사적 사실 해석에 기반을 둔 독특한 글이다. 하비는 프랑스 빠리의 싸끄레꾀르 대성당이 지어지는 과정을 1871년 빠리꼬뮌 등장과 붕괴 전후의 사회상황에 대입하면서, 도시화를 알고자 할 때 자본의 흐름 같은 거시적 변동 말고도 “시민권, 소속감, 소외, 결속, 계급을 비롯한 집단적 정치형태”에 주목해야 함을 여러 예시와 함께 역설한다. 하비의 ‘역사지리적 유물론’은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1980년대 후반 포스트모더니즘이 미국을 중심으로 유포되고 있을 때 하비는 이를 해석하는 주효한 틀을 제기한다. 맑스주의뿐 아니라 인문학 전반에서 하비의 명성을 높여준 「시공간 압축과 포스트모던 조건」은 포스트모더니즘을 모더니즘과 단절되는 것으로 이해한 당대의 풍토를 비판하며, 이를 “후기 자본주의 또는 유연적 축적체제의 상부구조로 이해”(614면)하는 관점을 제시한다. 당시 소개한 ‘시공간 압축’ 개념은 모더니티와 포스트모더니티의 속성을 명쾌하게 해명해준다. 단지 교통 및 통신 기술이 발달하면서 시간적 거리가 단축되는 것이 아니라, 자본이 유통되며 순환하는 기간이 줄어들면서 시간과 공간의 성격 자체가 변화하고 이로써 “우리가 세상을 표현하는 방법”마저 바뀌게 되었고, 즉흥성과 일회성이 일상의 주요 덕목으로 등장했다는 것이다. 현대에 들어와 시공간과 자본의 성격이 어떻게 극적으로 변화했으며 그것이 물질적으로는 어떻게 재현되었는지를 살펴야 포스트모더니티를 이해할 수 있다는 주장이다. 「관리주의에서 기업주의로」는 하비의 논문 중 가장 많이 인용된 글이다. 그만큼 하비가 말하는 ‘기업주의 도시 거버넌스’ 즉 1980년대 탈산업화 이후 나타난 도시 지배구조의 특징과 이에 따라 지방정부들이 택하는 전략은 현대 정치의 주요 과제다. 포드주의에서 포스트포드주의(유연적 축적체제)로 물적 토대가 전환함에 따라 도시 거버넌스는 규제(관리주의)에서 경영(기업주의)으로 돌아선다. 후기 자본주의의 이와 같은 구조전환이 만들어낸 사회적·정치적 변화는 무엇이며, 급기야 지금의 ‘신자유주의’를 만들어낸 ‘유연적 축적’이 어떻게 탄생했는지가 소개된다. 환경 이전에 자연이 있었다. 하비 또한 자연의 가치를 논하며 인간이 자연에 어떻게 화폐가치를 매겼는지를 이야기한다. 「환경의 본질」은 자연의 가치에 관한 두가지 입장, 즉 자연에 화폐가치를 부여하는 방식과 자연에 가치가 내재한다는 방식 모두를 비판한다. 이른바 ‘도덕공동체’가 바탕을 두는 심층생태학이나 하이데거 사상 등 다양한 생태주의가 가진 한계를 지적하는데, 여기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데까르뜨적 이분법에서 벗어나 끊임없이 변증법적으로 사고하는 삶의 방식이다. ‘투쟁적 특수주의’라는 하비의 개념은 특정 계급이 자신의 이해를 관철하기 위해 싸우면서, 더욱 보편적인 입장이나 거시적·장기적 고려 없이 자기 고유의 목적만을 내세우는 경향을 가리킨다. 「투쟁적 특수주의와 지구적 야망」에서 하비는 옥스퍼드대학 교수 시절에 자동차공장 파업의 연구 프로젝트에 참여한 경험을 레이먼드 윌리엄스의 소설에 비춰 성찰한다.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면서 느끼는 갈등은 여전히 생생히 들린다. 파업노동자의 이해를 반영하는 입장에서 벗어나 그 지역의 환경과 산업구조 변화를 고려해 좀더 보편적인 입장을 반영해야 한다는 요지는 지금의 다양한 사회갈등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 「신제국주의」는 맑스의 ‘시원적 축적’ 개념을 현대 자본주의로 확장하여 적용한 ‘탈취에 의한 축적’ 개념을 통해 서구 선진국뿐 아니라 한국의 신자유주의화 과정 그리고 중국의 경제성장 과정을 풀이해준다. 하비의 ‘자본순환론’이 맑스주의를 비롯한 경제이론 전반에 기여했다고 평가받는 이유 중 하나는 ‘금융이론’ 덕분이다. 「금융위기의 도시적 근원」은 과잉축적 위기를 해소하기 위해 자본이 신용체계를 어떻게 도입·개진하고, 허구의 개념인 ‘금융’이 어떻게 실질적으로 재현되는지를 설명하며, 특히 금융이 부동산 자본과 결합하여 어떤 문제를 유발하는가를 고찰한다. 근래의 세계 금융위기가 대부분 부동산시장의 혼란을 거쳐 하나의 ‘도시위기’로 나타나는 것은 부동산이 얼마나 투기적 금융과 깊이 연관되었는지를 보여준다. 중국이 위기의 충격을 무마하기 위해 막대한 부채를 부담하면서까지 도시 인프라를 우후죽순 쌓아올리는 현상은 자본주의 도시화가 결국 “잉여가치 창출을 위한 과정일 뿐 아니라 창출된 잉여가치를 재흡수하는 장이 된다”(619면)라는 사실을 증명한다. 하비는 도시화에서 발생하는 잉여가 도시 노동자의 몫이 되지 못하는 현실을 지목하며, 이 잉여의 재투자에 대한 여타의 권리가 노동자들에게 주어져야 한다고 주장한다. 「자본의 진화」에서는 자본이 이 같은 문제를 극복하고 끊임없이 진화하는 궤적을 소개하며, 그 궤적 내의 일곱가지 고유한 ‘활동영역’을 선보인다. 기술과 조직형태, 사회적 관계, 제도적 및 행정적 편제, 생산과 노동 과정, 자연과의 관계, 일상생활과 종의 재생산, 세계에 관한 정신적 개념화가 바로 그것이다. 재레드 다이아몬드 식의 환경결정론은 틀렸다 하비의 40여년 연구여정은 도시화 이후 발생하는 현상들을 분석하는 것을 뛰어넘어 “현상들의 근원에 자리잡은 무한한 자본축적”의 맥락과 구조를 밝혀내 그 대안을 모색하는 데 바쳐졌다. 이 모색은 작게는 지리학 패러다임을 혁명적으로 바꾸는 한편, 맑스주의에서 간과되어온 “공간적 역동성에 관한 이론적 틀” 즉 하비 자신의 “역사지리적 유물론”을 완성하는 토대가 된다. 재레드 다이아몬드 식의 환경결정론이 자연과 문화를 이분법적으로 구분하는 오류를 범했다면, 하비의 유물론은 ‘지리’가 끊임없이 변화하는 상대적 개념으로서 현대의 자본을 어떻게 재생산하는지를 비판적으로 살핀다. 하비의 눈길은 중국을 향한다. 중국의 필사적인 개발이 만들어낼 지리적 변화를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미래 자본주의 논쟁의 향방 또한 바뀔 것이다. 우리가 하비의 ‘세계를 보는 눈’을 배워야 할 이유다. “당신의 책은 지리학, 인류학, 경제학, 문화비평 중 어디에 속하는가.” “그 전부다.” 데이비드 하비의 ‘그 전부’를 이 책에 모았다. 이십대 후반 지리학계의 연구방법론 혁신을 제안하며 하나의 센세이션을 일으킨 청년 학자에서부터 수십년간 맑스이론을 강독해온 유연한 맑스주의자를 거쳐, 중국의 무한팽창을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를 역설하는 노년에 이르기까지 하비가 걸어온 연구여정이 드라마틱하게 담겨 있다.
이영권 박사의 성공 에세이
보는소리 / 이영권 지음 / 2013.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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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소리소설,일반이영권 지음
누구나 기회가 있을 때마다 새로운 결심을 하고 기원을 한다. 기원을 해서 소원이 이루어진다면, 하지 않을 사람이 어디에 있겠는가? 중요한 것은 기원을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소원이나 목표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준비를 하는 것이다. 성공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목표를 명확하게 하고 그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전략을 세우고 실행하는 준비를 해야만 한다. 저자는 주변의 많은 사람들을 보면서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 없다고 말한다. 분명히 제대로 잘 열심히 하면 성공하고 출세하고 부자가 되고 자녀들도 잘 키울 수 있을 텐데 그렇지 못한 경우가 너무나 많기 때문이다. 저자는 그동안 경제, 경영을 연구, 강의하고 부자학을 연구하고 자녀를 키우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일을 하기 위해 대학과 대중을 상대로 강의하고 책을 쓰고 방송을 해오고 있다. 이 책은 그러한 저자의 생각을 칼럼으로 써왔던 것을 모아서 정리한 것이다. 독자들이 읽어 본 후에 공감되는 부분이 있다면 바로 실천에 옮기면 좋을 것이다. 작은 시작이 성공으로 향하는 밑거름이 되기 때문이다.Part 1: 성공을 위한 에세이 자기의 환경과 조건을 탓하지 말고 극복해야 성공한다 열정과 도전 성공의 함수 下心(하심) 늘 겸손하라! 그렇지 않으면 한꺼번에 잃을 수 있다 ‘제대로, 잘, 열심히’가 의미하는 것 새로운 인생을 살려는 사람이 점검해야 할 사항 인상을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 진인사 대천명하는 자세가 성공을 키운다 하늘이 주신 자신의 장점을 강화해야 성공할 수 있다 성공하려면 ‘마부작침’하는 자세로 자신을 연마하자 인생의 성공확률을 높이는 지름길, 멘토 찾기 성공하려면 다음 날 아침이 기다려지는 사람으로 변신하자! 시간은 금보다 더 소중한 성공요소이다 더 베풀고 남을 사랑하는 마음이 성공의 씨앗이다 리더는 훈련에 의해서 만들어질 수 있다 지금까지의 사고방식을 바꾸어야 인생이 바뀐다 마음을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 세상의 주인은 자신이다 난관에 부딪치면 기본으로 돌아가라 성공하려면 분명한 목표를 갖도록 하자 상대방의 장점을 보려고 애써라 평생학습모드가 더 큰 사람을 만든다 바른 커뮤니케이션은 성공적인 삶의 기본이다 지금보다 더 큰 성공을 하려면 시스템을 바꿔라 기본에 충실한 사람이 더 크게 성공할 수 있다 슬럼프에서 빨리 빠져 나오려면 성공하려면 나쁜 습관을 과감하게 집어 던져버려라 현실에 안주하면 미래는 없다 Part2: 부자가 되기 위한 에세이 부자의 개념 부자가 되려고 노력해야 하는 이유 부자가 되고 싶다면 자신의 몸값을 높이도록 하자 부자와 빈자의 갈림길 자수성가형 부자들의 5가지 특징 부자가 되려면 부자의 뇌에 로그인하라 직장이 아닌 직업을 가져라 재테크하기 전에 경제를 배워라 부자가 되지 못하는 7가지‘성공’, ‘부자’, ‘자녀교육’을 고민하는 독자에게 드리는 이영권 박사의 essay. 아무리 주옥같은 이야기라도 실천하지 않으면 쓰레기와 같은 것이다. 성공은 바로 여러분의 실천력에 달려 있기 때문이다. 누구나 기회가 있을 때마다 새로운 결심을 하고 기원을 한다. 기원을 해서 소원이 이루어진다면, 하지 않을 사람이 어디에 있겠는가? 중요한 것은 기원을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소원이나 목표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준비를 하는 것이다. 성공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목표를 명확하게 하고 그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전략을 세우고 실행하는 준비를 해야만 한다. 저자는 주변의 많은 사람들을 보면서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 없다고 말한다. 분명히 제대로 잘 열심히 하면 성공하고 출세하고 부자가 되고 자녀들도 잘 키울 수 있을 텐데 그렇지 못한 경우가 너무나 많기 때문이다. 저자는 그동안 경제, 경영을 연구, 강의하고 부자학을 연구하고 자녀를 키우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일을 하기 위해 대학과 대중을 상대로 강의하고 책을 쓰고 방송을 해오고 있다. 지금도 많은 인터뷰를 하러 와서 인생의 목표가 무엇이냐고 물으면, 저자는 늘 “대한민국이 하루라도 빨리 선진국, 잘 사는 나라로 올라가게 만들고, 국민들이 성공, 출세 부자 되는데 일조하는 게 나의 미션이다.” 라고 말한다. 이 책은 그러한 저자의 생각을 칼럼으로 써왔던 것을 모아서 정리한 것이다. 독자들이 읽어 본 후에 공감되는 부분이 있다면 바로 실천에 옮기면 좋을 것이다. 작은 시작이 성공으로 향하는 밑거름이 되기 때문이다. [출판사 서평] 누구나 ‘성공’하고 ‘부자’가 되고 ‘자녀교육’을 잘 시키기를 원한다. 사실 본인이 성공하였다고 하더라도 자녀교육이 실패했다면 진정한 성공자라고 하기 어렵다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주변을 돌아다보면 본인의 성공과는 달리 가정이 어렵게 되거나 자녀가 비뚤어진 경우를 자주 보게 된다. 저자는 늘 성공자는 ‘경제적 자유와 사회적 지위 확보, 그리고 존경을 받는 사람’ 이라고 정의하곤 하지만 만만치 않은 일이라고 지적한다. 하지만 예로부터 그런 분들이 많았다는 사실을 떠올리면 반드시 그렇게 되기 위한 시스템이 가동되어야 한다는 것이 저자의 생각이다. 그래서 열심히 성공학 강의를 하고 집필도 하면서 그런 시스템을 정착시켜 보려고 애쓰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은 그러한 의미에서 성공, 부, 인격, 그리고 자녀교육까지 우리가 신경 써야 할 것들을 정리하고 있다. 다만 더 나은 시스템을 정립하기 위한 중간 작업이기에 올바른 가이드라인과 시스템을 마련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다시 이어지다: 궁극의 욕망을 찾아서
김영사 / 한바다.성해영 지음 / 2017.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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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사소설,일반한바다.성해영 지음
명상가 한바다와 종교학자 성해영의 대담집. 역사?정치?사회?문화?종교를 아우르는 통찰과 실제의 경험을 바탕으로, 삶의 의미와 참된 인간성 회복에 대해 면밀하고 지극하게 의견을 주고받는다. 무엇보다 종교와 명상의 지혜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그것은 특정 종교의 신념 체계나 수행법과는 구별되는 것으로, 생생하게 살아 움직이는 삶을 회복하는 지혜라고 말한다. 그들의 논의는 우리가 생생한 삶을 누리지 못하고 분열과 결핍과 고립의 경험을 반복하는 원인을 거쳐, ‘진정한 만남’으로 귀결된다. 삶이란 내가 아닌 다른 누군가를 혹은 새로운 뭔가를 끊임없이 만나는 과정이므로, 만남의 경험이 온전할 때 비로소 삶의 의미를 회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만남이라는 건 본질적으로 하나가 되는 경험이고, 그때 우리는 ‘나’라고 하는 한정된 정체성으로부터 빠져나와 기쁨과 경이를 맛봄으로써 본연의 생명력이 살아날 수 있다는 것이다.여는 글: 성해영 서론: 의식의 혁명─마음의 가능성에 눈뜨다 1. 지혜: 삶의 본질을 회복하는 살아 있는 언어 2. 명상: 모름에 관한 가장 혁명적인 탐구 3. 실체: 지금 여기를 소외시키는 관념들 4. 만남: 나와 너라는 의식 너머 5. 물음: 오직 나만이 답할 수 있다 6. 물신: 자본주의는 인류의 사춘기 7. 스승: 가슴의 스승, 지혜의 스승 8. 종교: 죽은 언어로 쌓은 성벽 9. 경험: 삶의 부름에 응답하라 10. 일체: 고대 종교의 힐링 파워 11. 관계: 진정한 만남 속에 깨달음이 있다 12. 신명: 한국인의 영성 13. 미래: 새로운 시대의 종교성 14. 행복: 지금 여기에 깨어 있기 닫는 글: 한바다 “일체의 대상과 온전히 만날 때 우리의 가슴은 기쁨과 경이로 요동칠 것입니다” 인간의 궁극적 열망에 관한 가장 창조적인 대화 명료한 앎과 순수한 모름을 넘나드는 초지성적 통찰 ‘나’라는 의식의 경계가 사라지고 세상 만물과 하나가 된 듯한 무한 합일의 경험 이후, 한 사람은 명상가가, 한 사람은 학자가 되었다. 각자의 여정에서 존재의 근원을 탐구하던 두 여행자는 인간의 가장 깊은 열망에 대해 서로에게 묻고 자신의 발견들을 나누고자 만났다. 정치권의 부정부패와 4차 산업혁명의 물결로 나라 전체가 혼란과 긴장의 정점에 놓인 시점이었다. 우리는 다시금 참된 인간성과 삶의 의미를 묻지 않을 수 없게 되었고, 두 탐구자는 지금이야말로 종교와 명상의 지혜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매일이 예측불허인 변화무쌍한 현실을 뒤로하고 기도와 수행으로 마음의 평정을 유지하라는 것일까? 그들의 논의에 의하면, 삶과 유리된 교리와 믿음은 ‘죽은 언어로 쌓은 성벽’일 뿐이다. 종교와 명상의 본래 목적은 생생하게 살아 움직이는 삶을 회복하는 데 있다. 그렇다면 생생한 삶이란 어떤 것이며, 이를 회복하는 지혜란 무엇일까? 명상가 한바다와 종교학자 성해영은 역사·정치·사회·문화·종교를 아우르는 통찰과 실제의 경험을 바탕으로, 면밀하고 지극하게 의견을 주고받으며 이야기를 펼쳐나간다. 지금이야말로 ‘나’의 정체성과 삶의 참된 의미를 물어야 할 때 두 저자가 강조하는 종교와 명상의 지혜란 특정 종교의 신념 체계나 수행법과는 구별된다. 그들의 탐구에 따르면, 궁극적 존재에 대한 경이감의 추구가 종교를, ‘나’를 알고자 하는 열망이 명상을 탄생시켰다. 즉 인간은 그 이전부터 근원에 대한 감수성을 지니고 있었고, 이것이 종교성 혹은 영성(spirituality)이다. 근원적 차원에서는 ‘나’를 비롯한 세상 만물이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는 건 많은 종교 전통에서 이미 통찰한 바이다. 하지만 근대 이후 과학과 합리주의가 지배하면서 ‘나’는 다만 다른 모든 것들과 구별되는 개별적 존재가 되었고, 인간의 잠재력과 가능성은 축소되었다. 또 자본주의의 발달로 물질적 풍요는 성취했으나, 사람들은 분열된 마음과 외로움으로 신음하며 삶을 공허하고 벗어나고 싶은 것으로 여기게 되었다. 두 저자는 이제 인류의 문명은 그 문제를 해결하는 쪽으로 나갈 수밖에 없다는 데 동의한다. 실제로 누구나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의문을 갖고, 삶의 근본적인 의미를 탐구하여 그 의미를 구현하려는 시대가 펼쳐졌다고 진단한다. 따라서 그 여정에는 필연적으로 종교와 명상의 지혜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화석화된 관념 대신 생생하게 살아 움직이는 것들과 관계 맺기 삶이 생생하게 살아 움직이려면 말 그대로 생생하게 실재하는 것들과 관계를 맺어야 한다. 실재하지 않는 것들과 관계를 맺으면 자학과 소외와 결핍을 경험할 뿐이다. 두 저자는 그 원인을 세밀하게 탐색하고, 그러한 메커니즘으로부터 빠져나오는 법을 제시한다. 저자들이 말하는 실재하지 않는 것이란 한마디로 화석화된 관념이다. 사회적 경험이나 지식, 그리고 개인적·집단적 트라우마가 결합되어 만들어진 관념들은 자신과 세상을 해석하는 틀이 된다. 그것이 굳어지면 어떤 것도 있는 그대로 만나지 못하며, 한정된 틀 너머로 존재하는 본연의 가능성들도 보이지 않는다. 대담에서는 대표적으로 돈, 이상적인 나, 상대방에 대한 규정, 종교의 교리 등을 다룬다. 자본주의란 본래 인간이 풍요를 경험하고자 선택한 시스템이고, 돈은 그 경험을 위한 매개로서 실상은 다만 종잇조각일 뿐 풍요 그 자체는 아니다. ‘이상적인 나’ 역시 사회적 관념이 응집된 이미지일 뿐 현재의 나에게서 비롯된 가능성이 아니다. 또 관계 속에서 끊임없이 상대가 어떤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건 어디까지나 나의 경험과 앎에 기초한 판단에 불과하다. 그리고 종교의 교리란 애초에 그 종교를 탄생시킨 존재가 발견한 진리와는 무관하다. 이처럼 실체가 없는 관념이 목적이 되면 끝내 ‘진짜 그것’에는 도달할 수 없으며, 거기에 도달하지 못하는 자신에 대한 자학과 결핍만이 경험될 뿐이다. 이러한 메커니즘을 이해하고 우리 안에 잠들어 있는 지혜가 깨어나도록 돕는 것이 명상과 종교의 진정한 역할이라고 저자들은 강조한다. 근원과의 연결을 통해 우리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묻게 하고, 관념으로부터 벗어나 실재를 있는 그대로 경험하게 하는 것이 종교와 명상의 본래 목적이기 때문이다. 진정한 만남 속에 참된 기쁨과 경이가 존재한다 두 저자는 결국 ‘진정한 만남’이 이번 대담의 키워드이자 현대 인류의 가장 시급한 요청이라고 말한다. 삶이란 내가 아닌 다른 누군가를 혹은 새로운 뭔가를 끊임없이 만나는 과정이며, 따라서 만남의 경험이 온전할 때 비로소 삶의 의미를 회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인류가 인터넷과 스마트폰의 발전을 비롯한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해 ‘초연결성의 시대’에 접어든 것 또한 진정한 만남의 문제를 근본적으로 고민하게 한다고, 저자들은 통찰한다. 조건적으로는 온갖 만남이 가능해졌으나 화석화된 관념을 통해 대상을 바라보는 이전의 방식을 고수한다면, 실제의 만남은 이루어지지 않고 분열과 소외와 결핍의 경험을 반복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만남이라는 건 본질적으로 하나가 되는 경험이다. 그때 우리는 ‘나’라고 하는 한정된 정체성으로부터 빠져나와 기쁨과 경이를 맛볼 수 있으며, 본연의 생명력이 살아날 수 있다고 저자들은 강조한다. 이러한 만남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는 것이 곧 종교성 혹은 영성의 본질이라는 것이다. 저자들은 동학이나 무속과 같은 민족종교부터 2002년 월드컵과 촛불집회 등 한국 특유의 역사적 경험들을 영성 발현의 과정으로 재해석함으로써, 영성이란 특정 종교를 향한 믿음이 아니라 ‘나’가 전체와 연결된 존재임을 깨닫는 자질임을 재차 밝힌다. 이는 필연적으로 삶의 경험을 통해 확인될 수 있으며, 저자들의 대화가 시종일관 ‘삶’으로 환원되는 건 그 때문이다.이제 우리는 종교, 정치, 경제, 교육 등 모든 분야에서 다른 이들을 더욱 많이 만나게 되었다. 만남은 이어지고 연결되는 것이다. 폭발적으로 증가한 ‘이어짐’ 속에서 기쁨을 찾지 못한다면 개인과 공동체의 행복은 불가능하다. ‘참된’ 명상과 종교는 본디 하나였던 우리 모두를 다시 이어지게 해, 궁극적인 행복의 상태를 ‘지금 이곳’에서 구현하게 만든다. 각 개인이 인식하는 ‘이 세상’이라는 건 인간의 마음이 투영해낸 것입니다. 문명도 마찬가지이고요. 문명은 인간의 전체의식이 투영해낸 것이지요. 그래서 그 문명의 가능성을 향유할 수 있으려면 인간이 먼저 자기 마음 안에 있는 가능성을 볼 수 있어야 한다는 겁니다. 한 개인의 현실이란 한 개인이 가지고 있는 마음의 가능성이 펼쳐진 것이니까요. 그렇게 본다면 고대 종교가 주장했던 인간과 우주의 본질, 특히 모든 것들이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이 현실로 다가온 것이지요. 또 그 연결망은 사물인터넷이라는 개념이 보여주듯 기계에까지 확장됩니다. 결국 사물인터넷이라는 것도 만물과 연결된다는 뜻이지요. 그러니까 영적으로 민감한 옛날 사람들, 예컨대 샤먼 같은 존재들이 경험한 초연결성을 현대인 모두가 겪게 되는 시대인 겁니다. 우주적 본질을 포착했던 인류의 가장 심오한 꿈이 물질적으로 실현되고 있다고 할까요.
여덟 가지 인생 질문
마일스톤 / J. 더글러스 홀러데이 (지은이), 안종희 (옮긴이) /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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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스톤소설,일반J. 더글러스 홀러데이 (지은이), 안종희 (옮긴이)
성공을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한마디로 규정하기는 힘들 것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대부분 각자가 정해 놓은 안정, 성공, 재산이 기준이 있을 것이다. 재산 목표치를 설정하는 것은 잘못이 아니다. 하지만 이런 것들로 충분할까? 좀 더 넓은 의미로 성공을 바라볼 수는 없을까? 돈이나 권력, 사회적 지위 같은 것으로만 성공을 재야 하는 걸까? 이 책은 나만의 이야기, 우정, 감사, 용서, 성공과 실패, 위험 감수, 노력, 유산이라는 여덟 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인생의 방향과 의미를 찾는 법을 알려주고 있다. 저자 더글러스 홀러데이는 조지타운대학의 경영학 교수로, 인생과 비즈니스에서의 성공을 재정의하고 이를 이루는 방법을 오랫동안 가르쳐 왔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무엇을 위해 살 것인가?’,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방향을 제시한다. 인생의 목적과 의미를 찾는 당신에게 이 책이 훌륭한 나침반 역할을 해 줄 것이다.들어가는 글 _성공은 환상이다 첫 번째 질문 _당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낼 수 있는가? 두 번째 질문 _진정한 우정을 갖고 있는가? 세 번째 질문 _삶에 감사하는가? 네 번째 질문 _용서하고 봉사하는 법을 알고 있는가? 다섯 번째 질문 _성공과 실패의 개념을 정의할 수 있는가? 여섯 번째 질문 _위험을 기꺼이 수용할 수 있는가? 일곱 번째 질문 _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는가? 여덟 번째 질문 _남길 만한 유산이 있는가? 결론 _당신의 길을 찾아가라당신이 원하던 길을 가고 있는가? 인생의 방향과 의미를 묻는 당신에게 전하는 특별한 조언! 인생을 바라보는 여덟 가지 새로운 방법 지금까지 믿어온 성공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라! 성공을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한마디로 규정하기는 힘들 것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대부분 각자가 정해 놓은 안정, 성공, 재산이 기준이 있을 것이다. 재산 목표치를 설정하는 것은 잘못이 아니다. 하지만 이런 것들로 충분할까? 좀 더 넓은 의미로 성공을 바라볼 수는 없을까? 돈이나 권력, 사회적 지위 같은 것으로만 성공을 재야 하는 걸까? 이 책 『여덟 가지 인생 질문』은 나만의 이야기, 우정, 감사, 용서, 성공과 실패, 위험 감수, 노력, 유산이라는 여덟 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인생의 방향과 의미를 찾는 법을 알려주고 있다. 저자 더글러스 홀러데이는 조지타운대학의 경영학 교수로, 인생과 비즈니스에서의 성공을 재정의하고 이를 이루는 방법을 오랫동안 가르쳐 왔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무엇을 위해 살 것인가?’,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방향을 제시한다. 인생의 목적과 의미를 찾는 당신에게 이 책이 훌륭한 나침반 역할을 해 줄 것이다. 성공은 환상이다! 그 뒤에 가려진 더 소중한 가치를 찾아라! 이 책은 더 큰 의미를 지닌 삶으로 가는 진정한 길을 제시한다. _AOL의 공동 창립자 스티브 케이스 서른다섯이라는 젊은 나이에 마인크래프트를 25억 달러에 매각하고 할리우드 언덕에 7천만 달러짜리 대저택을 구입한 마르쿠스 페르손. 그는 이제 꿈꾸던 삶을 살게 되었다. 당연히 그렇지 않겠는가? 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았다. 그가 트위터에서 공유한 정서 상태는 ‘우울’과 ‘고독’이었다. 세계 최대 글로벌 자산관리 기업의 최고경영자로 전 세계 투자자들의 찬사를 받은 글로리아 넬룬드. 하지만 협상장을 떠나는 순간 성과를 함께 축하할 사람이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러고는 자신의 오늘이 ‘텅 빈 성공’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페르손과 넬룬드의 경험이 특별한 것은 아니다. 엄청난 성공을 거두고도 성공했다고 느끼거나 행복감을 얻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데도 우리는 페르손이나 넬룬드 같은 사람들을 동경한다. 왜일까? 여러 면에서 그들은 성공의 꿈을 이룬 사람을 대변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진정한 성공이란 무엇일까? 앞으로 우리는 무엇을 위해 살 것이며,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이 책 『여덟 가지 인생 질문』은 성공을 재정의하고, 삶에서 더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의미와 목적을 찾는 법에 대해 꼭 필요한 레슨을 전하는 조언서다. 저자 더글러스 홀러데이는 조지타운대학의 인기 있는 MBA 교수이자 백악관 고문을 역임한 인물로, 지난 40년간 자신의 경험과 지혜를 바탕으로 사람들에게 인생과 비즈니스에서의 성공에 관해 가르쳐 왔다. 홀러데이 교수는 이 책에서 물질적 성공 뒤에 가려진 더 중요한 가치들에 대해 언급하며 목적과 의미가 있는 삶을 살라고 조언한다. 공허한 성공이 아닌 목적과 의미가 있는 성공을 추구하라! 누구에게나 삶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우선순위가 있을 것이다. 누군가에게는 1순위가 돈일 수도 있고, 명예일 수도 있으며, 사회적 지위일 수도 있다. 그렇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생각하는 성공의 범주 안에 돈, 명예, 사회적 지위는 빠지지 않고 자리한다. 그리고 이것을 얻었을 때 우리는 ‘성공’했다고 말한다. 그런데 이것이 과연 진정한 ‘성공’일까? 홀러데이 교수가 말하는 성공은 그보다 훨씬 넓고 커다란 것을 포함하고 있다. 슬프게도, 돈과 명성을 쫓아 성공한 사람들은 가장 중요한 곳에서 성공을 누리지 못한다. 페르손과 넬룬드를 비롯한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가 이를 단적으로 보여준다. 이제는 좀 더 넓은 관점에서 성공을 바라볼 필요가 있다. 이 책은 그 넓은 관점에서의 성공에 ‘나만의 이야기’, ‘우정’, ‘감사’, ‘용서’, ‘성공과 실패’, ‘위험 감수’, ‘삶에 대한 끊임없는 노력’, ‘유산’이라는 여덟 가지 가치를 넣는다. 주변 사람들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그들과 깊은 관계를 유지하는 우정, 좋은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고 진심으로 고마워하는 감사, 다른 사람의 기준이 아닌 스스로의 기준으로 성공과 실패를 정의하는 기준, 다른 사람에게 유산을 남기기 위해 노력하는 자세. 이런 것들이 바로 저자가 말하는 의미와 목표가 있는 진정한 ‘성공’이다. 길은 항상 열려 있다 당신의 길을 찾아가라! 삶은 위험한 미로와 같다. 고비마다 올가미가 놓여 있고, 엉뚱한 방향으로 갈 수 있으며, 곳곳에 유혹이 도사리고 있다. 이런 난관이 우리에게 주어진 이유는 한 가지다. 우리가 낙심하고, 포기하고, 길을 잃게 만들려는 것이다. 수많은 길 중에 어떤 길을 선택하든 당신 몫이다. 그리고 그 길의 끝에는 당신의 생각한 성공의 진짜 모습이 있을 것이다. 그것은 돈일 수도 있고, 명예일 수도 있으며, 권력이거나 사회적 지위일 수도 있다. 최종 종착지가 어디든 지금보다 더 나은 길을 가고 싶다면 인생의 목표와 의미를 확실히 정하길 바란다. 그러면서 스스로에게 끊임없이 묻고 또 물어라. “나는 지금 잘살고 있는가?” “원하던 삶을 살고 있는가?” “앞으로 무엇을 위해 살아갈 것인가?” 당신이 인생의 의미와 방향, 목적을 찾는 데 이 책의 여덟 가지 질문이 훌륭한 나침반 역할을 해 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 이상하게도 우리는 성공하기 전까지는 성공에 대한 환상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시온 산에 위치한 UC-샌프란시스코 의료센터의 신경학과장을 지낸 로버트 버튼 박사는 이에 대해 실질적인 통찰을 제시한다. “우리는 의미를 상실한 뒤에야 비로소 그것을 깨닫습니다.” 하버드 경영대학원의 클레이턴 크리스텐슨Clayton Christensen 교수 역시 학생들 중 자신의 결혼 생활이 깨지고, 자녀와 멀어지고, 자살을 하거나 감옥신세를 질 거라 생각하고 학업을 시작하는 사람은 없다고 말했다. 하지만 바람과 달리 많은 학생들이 가족 관계가 깨지고 홀로 방황했다. 우리는 일단 성공하면 다른 모든 일은 저절로 잘 풀릴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실제 삶은 그렇게 돌아가지 않는다._들어가는 글 ‘성공은 환상이다’ 중에서 우리는 성장하면서 다른 사람들에게 내가 가진 장점과 강점을 보여주라는 교육을 받는다. 삶에서 일어나는 많은 일들이 예기치 않게 우리의 이야기를 만들고, 우리를 방해하고, 궤도에서 이탈하게 만들 수 있다. 하지만 삶의 목적을 추구하는 과정에서의 핵심은 온전하게 되는 것, 다시 말해 자신의 모든 면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다.우리의 삶은 단순히 성취와 실패가 합쳐진 결과가 아니다. 우리의 삶은 방금 만난 유력한 개인들과의 관계나 방금 잃은 직장, 또는 방금 결정된 임금 인상에 의해 규정되지 않는다. 우리는 우리가 존재하기 오래전부터 존재하는 사람들과 주변 환경, 그리고 우리가 죽은 뒤 오랫동안 존재할 사람들에게까지 영향을 받는 복잡한 존재다. 우리는 우리만의 청중과 기준을 정해야 한다. 진정한 내가 되려면 반드시 그래야 한다._첫 번째 질문 ‘당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낼 수 있는가’ 중에서
이것이 진짜 성공 NPL이다
한국경제신문i / 정철우 지음 / 2018.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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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신문i소설,일반정철우 지음
부실채권 중 주택담보 부실채권에 중점을 두었다. 일반적으로 주택, 그중에서 아파트는 경매에서 수익이 발생하기 어려운 물건이지만, 부실채권에서는 수익이 발생하는 담보 물건 중 하나다. 부실채권은 돌발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 경우의 수가 무궁무진하다. 그러나 수익이 발생할 수 있는 경우의 수 또한 무궁무진하다. 부실채권 자체가 수익이 발생하지 않는 채권으로 수익을 내는 비즈니스, 곧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비즈니스다. 수많은 부동산 투자 방법 중 부실채권(NPL)은 금융과 부동산이 복합된 투자 방법으로 체계적인 지식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하지만 부실채권에 관해 말은 무성하지만, 그것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명확하게 대답하는 사람을 찾기는 쉽지 않다. 자신이 부실채권 거래를 산전수전 경험하고 나서 하는 대답이 아니기 때문이다. 부실채권 투자는 부동산 직접 투자와 다르게 단기 투자가 되더라도 중과대상이 되지 않으므로 상대적이지만 수익률이 올라가는 투자 효율성이 높다. 즉, 가성비가 높다고 할 수 있다. 리스크가 높은 부실채권은 성공 투자를 하면 높은 수익을 보장받지만, 투자 실패는 피땀 흘려 모은 투자 밑천의 감소로 이어진다. 그렇기 때문에 제대로 알고 제대로 투자해야 성공 투자로 이어질 수 있다.추천사 프롤로그 제1부 성공 NPL을 위한 기초체력 다지기 01 부실채권에 관한 생각 보유세 없는 부실채권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 02 부실채권 투자에 대한 조언 부익부 빈익빈의 부실채권 시장 03 부실채권 투자를 위한 기초 지식 테스트 04 부실채권 투자를 준비하려면 05 강남 부동산 아카데미 성공 NPL 토지 보상 경매 제2부 부실채권 투자 비급 01 알아둬야 할 금융 기초 부실채권의 탄생 은행의 부실채권 매각 BIS 자기자본비율 자산건전성 분류와 대손충당금 02 부실채권과 담보 주택담보대출 주택담보대출계약 작성 방법 담보대출비율의 결정 대부거래약정 주의가 필요한 우선변제 채권 담보채권을 양도하는 이유 유동화 근저당권 설정 저당권과 근저당권 저당권 및 근저당권 설정계약 근저당권 설정 비율 질권설정계약 개인회생 및 파산 개인회생 개인파산 부동산담보신탁계약 부동산 권리보험 03 부실채권과 등기 등기의 효력 권리 변동적 효력 대항력 순위 확정적 효력 권리 추정적 효력 등기의 종류 본등기 가등기 04 근저당권등기 근저당권등기 신청 근저당권 설정등기 시 등기 권리자와 등기 의무자 근저당권 설정등기 신청 시 제출서류 근저당권 신청 절차 근저당권 변경등기 근저당권 이전등기 05 부실채권 투자 방식 론세일 방식 개요 계약 해설 채무인수 방식 개요 계약 해설 다유찰계약인수 방식 낙찰이행조건부 방식 사후정산 방식 06 대위변제 방식 제3부 성공 NPL을 위한 경매 핵심 01 경매와 공매 법원 부동산 경매 경매 요약 한국자산관리공사의 온비드 공매 공매 재산의 종류 02 배당 경매 배당 절차와 배당순위 배당 사례 03 부실채권과 부동산 권리 지상권 법정지상권 유치권 제4부 부실채권과 개발사업 01 도시정비사업 도시정비사업과 부실채권 도시정비사업의 종류 재개발사업 재건축사업 주거환경개선사업 도시환경정비사업 가로주택정비사업 주거환경관리사업 02 도시개발사업 도시개발사업의 정의 도시개발구역의 지정 도시개발사업 방식 수용 방식 환지 방식 03 개발사업과 개발계획 토지이용계획 확인 토지이용계획 확인 구성 토지이용계획의 열람 제5부 부실채권 성공 사례 01 성공 투자를 위한 제언 02 성공 사례 7선 대위변제 성공 사례 성공 스토리 물건 분석 입지 분석 재건축 활용 성공 사례 성공 스토리 물건 분석 입지 분석 수도권 아파트 성공 사례 성공 스토리 물건 분석 입지 분석 단독주택 활용 성공 사례 성공 스토리 물건 분석 입지 분석 강남 투자 성공 사례 성공 스토리 물건 분석 입지 분석 개발계획 활용 성공 사례 성공 스토리 물건 분석 입지 분석 활성화 상권 활용 성공 사례 성공 스토리 물건 분석 입지 분석 03 수강 소감 후기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비즈니스, 부실채권을 알면 수익이 보인다! 부실채권(Non-Performing Loan : NPL)은 경매에서 비롯되었기 때문에 보통 부실채권을 논할 때 경매가 함께 거론된다. 경매에서는 낙찰에 이르기까지, 심지어는 낙찰되고 나서도 수많은 경우의 수가 존재한다. 마찬가지로 부실채권도 채권이 소멸되기까지 수많은 경우의 수가 존재한다. 그저 몇 번 계약서를 주고받고 거래대금을 주고받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경매는 매수인의 관점에서 매각물건을 낙찰받기까지, 더 나아가 낙찰받은 물건에서 수익이 발생하기까지 각종 경우의 수에 대처해야 한다. 이와 대비해 부실채권은 근저당권자의 관점에서 예상 채권금액이 회수되기까지 각종 돌발상황에 대처해야 한다. 곧 경매는 매수인의 관점에서 매각물건에 접근하고, 부실채권은 근저당권자의 관점에서 매각물건에 접근한다. 부실채권이 경매보다 쉽게 돈 버는 방식은 아니다. 다만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라는 속담처럼 근저당권자는 경매의 매수인이 인지할 수 없는 것을 알 수 있는 위치에 있다. 이 책은 부실채권 중 주택담보 부실채권에 중점을 두고 작성되었다. 일반적으로 주택, 그중에서 아파트는 경매에서 수익이 발생하기 어려운 물건이지만, 부실채권에서는 수익이 발생하는 담보 물건 중 하나다. 부실채권은 돌발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 경우의 수가 무궁무진하다. 그러나 수익이 발생할 수 있는 경우의 수 또한 무궁무진하다. 부실채권 자체가 수익이 발생하지 않는 채권으로 수익을 내는 비즈니스, 곧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비즈니스다. 부실채권 입문자를 위한 NPL 레시피 수많은 부동산 투자 방법 중 부실채권(NPL)은 금융과 부동산이 복합된 투자 방법으로 체계적인 지식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하지만 부실채권에 관해 말은 무성하지만, 그것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명확하게 대답하는 사람을 찾기는 쉽지 않다. 자신이 부실채권 거래를 산전수전 경험하고 나서 하는 대답이 아니기 때문이다. 지금은 자의 반 타의 반 전문가가 넘쳐나고 부실채권 분야도 예외는 아니다. 수많은 부실채권 전문가가 자신의 비법을 내세우고 있다. 부실채권 투자는 부동산 직접 투자와 다르게 단기 투자가 되더라도 중과대상이 되지 않으므로 상대적이지만 수익률이 올라가는 투자 효율성이 높다. 즉, 가성비가 높다고 할 수 있다. 리스크가 높은 부실채권은 성공 투자를 하면 높은 수익을 보장받지만, 투자 실패는 피땀 흘려 모은 투자 밑천의 감소로 이어진다. 그렇기 때문에 제대로 알고 제대로 투자해야 성공 투자로 이어질 수 있다. 이 책은 NPL의 진정한 고수가 그 비법을 알려주는 실무도서다. 투자 입문자를 위한 기초지식부터 다양한 성공사례까지 담아 부동산 및 NPL에 관심 있는 투자자라면 반드시 읽어야 하는 교과서이며, 필독서라 해도 손색이 없을 것이다.부실채권은 다양한 장점을 갖고 있고, 부실채권 투자가 성공을 거둔 때만 그 결실을 맛볼 수 있다. 만약 정확하게 채권에 대해 올바른 가치 산정을 하지 못하면 부동산을 단순히 매매한 것보다 못한 결과가 나올 수 있다. 권리분석 등 정확한 가치 산정을 위한 분석 능력을 갖춘 후 투자해야 한다. 부실채권은 어디에 속하는 것일까? 단적으로 말하자면 반은 금융이고 반은 부동산이다. 부실채권은 한 면은 금융, 한 면은 부동산으로 각인되어 있는 동전의 양면과 같다. 그러나 대다수 투자자는 부동산 측면에만 관심을 두고 금융 측면은 눈길조차 주지 않는 경향이 있다. 한쪽만 각인된 동전은 시장에 유통될 수 없고 새는 한쪽 날개만으로 날 수 없다. 많은 개인 투자자가 부실채권은 불경기일수록 높은 수익을 올린다는 편견이 있다. 부실채권은 불경기일수록 증가하는 경향이 있지만, 이와 비례해 수익이 발생하는 것은 아니다. 보편적 사고방식에 따르면 시장에 상품이 넘쳐날 때 경기가 호황이라고 인식하기 쉽다. 그러나 반대로 생각하면 상품의 판매가 원활하지 않아 상품 재고가 쌓여 있기 때문에 상품이 증가하는 것은 불경기가 도래하고 있다는 방증이다.
젊어지는 골프
아주좋은날 / 서경묵 (지은이) / 202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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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좋은날취미,실용서경묵 (지은이)
수많은 골퍼들의 스윙과 연습상황을 의학적으로 접근하여 오랫동안 에너지를 충전하며 즐기게 해주는 골프지침서이다. 국내 최초로 골프의학을 도입한 재활의학 전문의이자 대한골프의학회장인 서경묵 교수는 의료 현장에서 3천 명이 넘는 골프 부상 환자를 돌보며, 골퍼 대부분이‘골프 노화’를 초래하는 위험한 골프를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우리가 잘못된 연습과 스윙때문에 얼마나 골프 부상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지를 보고서와 사례들을 곁들여 설득력있게 밝히고 있다.챕터 1 운동하는 골퍼, 운동하지 않는 골퍼 1장 왜 ‘골프 몸 만들기’인가? 몸짱 골퍼들이 늘고 있다 골퍼의 신체 단련 왜 필요한가 골프는 철저히 과학이다 운동하는 골퍼와 운동하지 않는 골퍼 건강을 위해 골프를 시작했다고? 프로 골퍼만큼 아마추어 골퍼도 부상이 많다 ▶젊어지는 골퍼 되기? 운동하는 골퍼가 되어 골프 인생의 질을 높여라 2장 파워 스윙의 시대, 골프 근육을 키워라 몸의 근육이 파워 스윙을 만들어낸다 골프만 하면 몸을 망친다, 다른 운동을 병행하라 70~80년대 메이저 황제 게리플레이어의 비법 ‘트레일러 안의 역기’ 1일 1,000회 팔 굽혀 펴기로 지구력과 근력을 키운 소렌스탐 타이거우즈 지나간 황제, 타이거 우즈의 체력 강화 “근육량만 14㎏ 가까이 키워” ▶젊어지는 골퍼 되기? 스윙 파워를 늘리는 ‘골프 근육’을 키워라 챕터 2 이런 골퍼들, 얼마 못 가서 골프 그만 둔다 3장 뻑뻑한 몸으로 시원한 스윙을 하겠다고? 1년에 3만 번을 스윙하면 팔꿈치가 남아날까? 아이언 샷을 찍어 친다면 손목 부상 1순위 환자 골프한 다음 날 온몸이 뻐근하다면 원인은 ‘지연된 통증’ 회전력에 취약한 허리, 최소한 이것만은 피해라 왜 샷의 일관성이 없는 골퍼일수록 허리가 위험할까? ▶ 젊어지는 골퍼 되기? 당신에게 맞는 최적의 스윙 템포를 익혀라 4장 당장 바꾸어야 할 골프 습관들 목을 앞으로 빼고 스윙하면 목, 등뼈를 다치기 쉽다 손가락이 이상하다? ‘방아쇠 수지증’ 마른 사람이라면 늑골 골절을 조심하라 잘못된 골프 신발이 ‘족저근막염’을 부른다 샷을 칠 때마다 불안하다면 ‘입스’를 의심하라 ▶ 젊어지는 골퍼 되기? 경쟁하는 골프, 남을 의식하는 골프는 하지 마라 챕터 3 골퍼 체력이 내 골프 수명을 좌우한다 5장 장타를 치려면 골퍼의 몸부터 만들어라 20야드 늘리려면 채를 바꾸기보다 근력을 키워라 헤드 스피를 키우는 근육을 만들어라 ‘정확한 턴’을 위해 복근과 다리의 힘을 키워라 힘은 있는데 유연성이 없다고? ▶ 젊어지는 골퍼 되기? 힘보다 유연성 있는 골퍼가 되라 6장 골프 인생의 질을 높여라 연습장에서 똑똑하게 연습하라 현명한 골프 식습관이 10타를 줄인다_ 골퍼의 식사법 10계명 골프 인생 계획 세우기 오래 지속할 수 있는 자신만의 운동 환경을 정비하라 스윙의 힘을 높이는 10분 스트레칭법 ▶ 젊어지는 골퍼 되기? 실력 발휘할 수 있는 라운드 컨디션을 챙겨라 챕터 4 건강 골퍼들은 준비도 철저하다 7장 비기너 골퍼가 놓치기 쉬운 건강 골프 상식 여름철 골프, 이것만은 꼭 지켜라 골퍼들의 침묵의 적, 피부 노화 신년 골프를 준비하는 겨울철 라운딩을 위한 5가지 메모 야간 골프는 또 다른 준비가 필요하다 가을철 골프장 잔디는 전염 바이러스의 온상이다 ▶ 젊어지는 골퍼 되기? 쾌적한 라운딩에 필요한 준비 사항을 꼼꼼하게 챙겨라 챕터 5 골퍼 나이 따로 있다, 평생 가는 건강 골프 8장 노화 막고 골프로 여유롭게 오래 살기 내 몸에 시간이 어떻게 쌓일까? 골프를 치면 5년 이상 장수한다 시니어 골퍼의 몸에 나타난 긍정적인 건강 효과 운동과학자들이 말하는 골퍼 나이 젊게 하기 나이 많은 골퍼가 반드시 체크해야 할 것 걷는 골프로 뇌를 젊게 하라 시니어 골퍼와 호르몬 ▶ 젊어지는 골퍼 되기? 몸의 나이를 낮추는 안티에이징 골프를 하라 에필로그 의사로서 30년 이상 골프를 쳐 보니“골프로 젊게 살고 싶다면, 골퍼의 몸부터 만들어라" 몸이 젊어지는 '골프 몸' 만들기 ‘골프 노화 적신호’를 부르는 위험한 골프 습관 당신의 골프는 안녕하십니까? 국내 600만 골프인들과 함께해 온 스테디셀러 《10년 젊어지는 골프》가, 12년만에 개정판 《젊어지는 골프》로 돌아왔다. 자타공인의 골프 마니아이자 골프의학의 대가 서경묵 교수는 최신 골프 동향과 그간의 수많은 현장 경험을 녹여 더욱 풍성한 내용을 완성했다. 오늘날, 골프에 과학적 접근이 익숙해졌음에도, 골퍼들은 여전히 최신 장비와 의류, 유명 골퍼들의 스윙 폼 흉내에만 기대어 자신의 골프가 더 나아지기를 원하고 있다. 정작 자신의 몸 상태는 확인하지도 않고 연습량에만 매달리다 보니, 통계상으로만 우리나라 골프 인구 중 30~40만 명은 골프 통증을 ‘훈장’인 듯 갖고 있다고 한다. 《젊어지는 골프》는 수많은 골퍼들의 스윙과 연습상황을 의학적으로 접근하여 오랫동안 에너지를 충전하며 즐기게 해주는 골프지침서이다. 국내 최초로 골프의학을 도입한 재활의학 전문의이자 대한골프의학회장인 서경묵 교수는 의료 현장에서 3천 명이 넘는 골프 부상 환자를 돌보며, 골퍼 대부분이‘골프 노화’를 초래하는 위험한 골프를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우리가 잘못된 연습과 스윙때문에 얼마나 골프 부상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지를 보고서와 사례들을 곁들여 설득력있게 밝히고 있다. 초콜릿 복근? NO! 골퍼에게 필요한 ‘골프 몸’은 따로 있다! 우리는 흔히 골프를 쉽고 재밌게 건강을 얻는 스포츠라고 착각한다. 골프 자체가 100% 건강에 좋은 것은 아니다. 오히려 골프만 하면 통증이 생길 수 있다. 세계 최정상을 달리는 국내외 골프 선수들이 스스로를 ‘부상 병동’이라고 일컫는 것도 그 때문이다. 탑프로 반열의 선수들마저 크고 작은 골프 부상으로 신음하는대, 아마추어 골퍼들이야 어련하랴. 그렇다면 젊게 즐거운 골프 인생을 계획하려면 어떤 대책을 마련해야 할까? 스윙으로 인한 부상을 방지하면서도 장타와 정확성을 높이고자 한다면, 골퍼에게 맞는‘골프 몸’을 단련해야 한다. 한때는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면 불필요한 근육을 키우게 되어 골프에 방해가 된다고 잘못 알려져 있었지만. 최근에는 체력 신장에 기반을 둔 ‘골프에 맞는 몸’이 만들어져야 더 좋은 기록이 나온다는 게 정설이다. 현재 교통사고로 재활 치료중인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는 최정상 시절 근육량만 14kg을 키웠으며, 하루 천 번의 팔 굽혀 펴기를 한 소렌스탐은 근육질 몸매로 탈바꿈한 뒤 비거리를 40야드 이상 늘렸다. 이처럼 저자는 골프로 건강해지고 비거리도 늘리고 싶다면 배에 왕(王)자를 만들기보다, 든든한 체력부터 기를 것을 당부한다. 아무런 준비 없이 무턱대고 골프 스윙만 연습하는 골프는 부상의 위험이 크다는 것, 따라서 골프를 잘 치기 위한‘골프 몸’을 만들자는 것! 그래야 프로의 스윙을 따라 해도 몸 다치지 않고, 회전력에 취약한 허리에도 무리가 가지 않는다는 사실을 강조한다. 골프의학 전문의이자, 싱글 고수가 말하는 ‘골프로 젊게 사는 법’ 코로나 시국이 장기화되고 있다. 많은 이들이 코로나로 인한 국내 골프 시장의 축소를 예측했지만, 이전 같았다면 해외로 원정을 떠났을 골프 마니아들이 국내 골프장으로 몰리면서 오히려 풀 부킹 사태가 발생하고 있다. 하지만 방역과 개인 건강을 위해서도, 잠깐 쉬어 가는 시기를 보내길 권한다. 《젊어지는 골프》와 함께 이 시기를 잘 활용하여 필드에 건강하게 오를 날을 위해 내실을 다지자. 완성된‘골프 몸’으로 당신의 기록은 어느 때보다 성장해 있을 것이다. 아마도 책장을 덮을 즈음이면 지금까지 무지했던 골프 의학 상식이나 무모했던 자신의 골프 생활을 되돌아보고 앞으로 젊고 행복한 골프 라이프를 위한 각오와 동기가 내면에 샘솟을 것이다. 저자는 일상생활에서, 사무실에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실천법과 운동도 소개한다. 연습장에서 몸 다치지 않고 똑똑하게 연습하는 방법, 골프 영양학자의 이론을 토대로 한 골퍼의 식사법 10계명, 골프에 필요한 근력을 키우는 간단한 스트레칭 방법 등을 통해, 많은 골퍼들이 이전보다 더 건강한 저마다의 젊어지는 골프 인생 2막을 계획했으면 한다.
엄마는 오늘도 책 쓰기를 꿈꾼다
일리 / 이건우 (지은이) / 2022.06.24
17,000

일리소설,일반이건우 (지은이)
엄마들이 쉽게 책을 쓸 수 있게 해준다. 엄마들이 왜 책을 써야 하는지, 무엇을 쓸지, 어떻게 쓸지 알려준다. 실제 책을 쓸 때 작업 순서대로 목차가 구성돼 있으며, 책 쓰는 데 필요한 정보를 다양한 에피소드로 풀어 설명하였다. 책 읽는 즐거움을 만끽하며, 책 쓰는 법을 터득할 수 있게 해준다. 《엄마는 오늘도 책 쓰기를 꿈꾼다》는 작가를 꿈꾸는 엄마들을 위한 책이다. 엄마 중에는 글쓰기를 열심히 하는 분들이 많다. 출산 이후 육아와 경력 단절을 겪으며 고통받았던 마음을 글로 표현하시는 분들이 적지 않다. 치유의 글쓰기를 하시는 분들이다.들어가며 004 세상 모든 엄마는 작가다 Ⅰ. 엄마의 꿈, 책 쓰기 1. 엄마는 꿈이 뭐야? 015 2. 막막하고 두렵다고요? 022 3. ‘엄마표’는 신뢰와 나눔의 상징 029 4. 재테크 책은 엄마의 생존 투쟁기록 035 5. 엄마를 숨 쉬게 하는 에세이 042 6. 엄마의 엄마도 책 썼다 048 7. 화딱증은 글쓰기로 푸세요 054 Ⅱ. 쓰기 전에 해야 할 일들 1. 나도 책을 쓸 수 있을까 063 2. 무작정 쓰지 말고, 기획부터 하라 069 3. 경쟁 도서 분석하면 내 책이 보인다 076 4. 콘셉트는 독창적이어야 081 5. 타깃은 세밀하게 설정해야 088 6. 제목은 유혹적이어야 094 7. 자료수집은 좁고 깊게 101 8. 목차는 설계도이자 길잡이 109 Ⅲ. 출판사 찾기와 계약하기 1. 내 목적에 맞는 출판방식은? 117 2. 기획서는 간략하고 명료하게 124 3. 투고의 기술 132 4. 출판사가 좋아하는 원고 141 5. 궁합이 맞는 출판사 선택해야 147 6. 계약은 밀당의 결과다 153 7. 책 쓰면 얼마나 벌까 161 8. 베스트셀러는 어떻게 만들어지나 167 Ⅳ. 엄마의 글쓰기 1. 써야 잘 쓸 수 있다 177 2. 다독 다작 다상량하라 185 3. 평가 두려워 마세요 190 4. 글쓰기의 고통과 환희 196 5. 엄마는 새벽에 쓴다 202 6. 피드백이 글쓰기 실력 키운다 208 7. 고치고, 고치고, 또 고치고 214 8. 못난 글 다듬기 220 9. 저작권 지키기 227 Ⅴ. 책 내면 브랜드가 생긴다 1. 초고에 너무 공들이지 말자 235 2. 개요 쓰면 글쓰기 쉬워 242 3. 글은 표현만큼 구성도 중요하다 249 4. 퇴고는 프린트해서 소리 내 읽으면서 255 5. 저자소개는 현재 과거 미래 순으로 261 6. ‘들어가며’와 ‘나가며’ 268 7. 편집자는 저자의 동반자 274 8. 크리에이터이자 마케터가 돼야 281 9. 책은 퍼스널 브랜드를 만든다 287 나가며 293 꿈을 이루시라 주/註/NOTE 296엄마들이 책을 써야 하는 이유 《엄마는 오늘도 책 쓰기를 꿈꾼다》는 엄마들이 쉽게 책을 쓸 수 있게 해줍니다. 엄마들이 왜 책을 써야 하는지, 무엇을 쓸지, 어떻게 쓸지 알려줍니다. 실제 책을 쓸 때 작업 순서대로 목차가 구성돼 있습니다. 이 순서를 지키며 따라하기만 하면 훌륭한 책을 쓸 수 있습니다. 책 쓰는 데 필요한 정보를 다양한 에피소드로 풀어 설명했습니다. 책 읽는 즐거움을 만끽하며, 책 쓰는 법을 터득할 수 있게 해줍니다. 《엄마는 오늘도 책 쓰기를 꿈꾼다》는 작가를 꿈꾸는 엄마들을 위한 책입니다. 엄마 중에는 글쓰기를 열심히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출산 이후 육아와 경력 단절을 겪으며 고통받았던 마음을 글로 표현하시는 분들이 적지 않습니다. 치유의 글쓰기를 하시는 분들입니다. 전문직 종사자로서 경험을 책으로 펴내고 싶어 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전문지식을 쌓은 분들도 있습니다. 재테크에서부터 부동산, 캘리그라피, 자수 등 오랜 시간을 들여 터득한 지식을 책을 써서 나누려는 엄마들이 있습니다. 세상 모든 엄마는 독특한 콘텐츠 소유자입니다. 가슴에 담아둔 이야기를 책으로 풀어내고 싶은 모든 엄마에게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엄마는 할 이야기가 많다. 입덧, 출산, 육아, 경력 단절…… 엄마여서 겪는 숱한 과정들. 엄마는 아픔을 좀체 드러내지 않는다. 비할 데 없는 출산 고통을 겪고도 아기를 안는 순간 잊는다. 그리고 젖을 물린다. 숭고한 모성 본능이 작동한다. 무한 희생의 길로 접어든다. 그 시절 엄마는 농사일만으로도 허리가 휠 지경이었지만, 생계에 보탬이 된다 싶으면 몸을 아끼지 않았다. 생존해야 했기에, 자식들을 공부시켜야 했기에……
편하게 쓰는 나의 자서전
엔북(nbook) / 윤덕주, 이성환 (지은이) / 2021.09.09
12,000원 ⟶ 10,800원(10% off)

엔북(nbook)소설,일반윤덕주, 이성환 (지은이)
애매한 목적의 글쓰기가 아니라, ‘보통 사람들이 자서전 쓰기’라는 분명한 목표를 두고 거기에 적합한 내용만을 담았다. 자서전 쓰기에서는 문법이 중요한 게 아니다. 그보다는 내 속에 있는 이야기를 끌어내는 방법, 중도포기하지 않고 자서전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자신감을 북돋워주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이 책은 자유롭게 얘기를 풀어 놓는 방법부터 책의 출판까지 순서대로 쉽게 설명함으로써, 글쓰기에 익숙하지 않은 누구나 편하게 자서전을 쓰고 완성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제1장 편하게 쓰는 나의 자서전 대단한 사람이라야 자서전을 쓰는 것은 아닙니다 / 내려놓고 편하게 / 동네 마실 나온 마음으로 / 못 썼다고 탓할 사람은 없습니다 / 작가는 어렵지만 글쓰기는 쉽습니다 / 눈치 볼 것 없습니다 / 쓸 얘기가 없는 인생은 없습니다 / 글로 남길 의미가 있을까? / 무엇을 쓰든 자유입니다 제2장 자서전을 쓰면 얻을 수 있는 것들 작가에게 치매가 드문 이유 / 자서전 쓰기는 유익하고 멋진 취미 / 아름다운 유산 / 할아버지 할머니에 머물지 않기 위해 / 화해와 치유를 얻는 여정 / 다시 맛보는 보람 / 미래의 나를 만나는 길 / 자서전을 쓰면 잃는 것들 제3장 이야기를 길어 올리는 방법 이야기는 모두 우리 안에 있습니다 / 단어 연상법 / 사진의 도움을 받아 봅시다 / 질문 리스트를 만들고 숙성시킵니다 / 연대표에 치중하지 않아도 됩니다 제4장 자서전 글쓰기의 기본 기본은 비교하지 않기 / 이다 했다? 입니다 했습니다? / 구어체도 괜찮지만 / 유행어에 주의 / 누가, 언제는 반드시 체크! / 한자는 줄이는 쪽으로 / 감탄사, 물음표, 느낌표에는 고민을 제5장 글이 잘 안 써질 때 응급 처치 왜 글이 안 써질까? / 자기를 탓하지 마세요 / 글쓰기를 놓지 마세요 / 책을 읽어 보세요 / 다른 장소에서 글을 써 보세요 / 글을 보여 주세요 / 함께 쓸 사람을 찾으세요 / 설계도를 그려 보세요 / 셀프 인터뷰를 하세요 / 미루는 것은 포기하는 것 제6장 문장을 다듬는 방법 많이 생각하라의 진짜 의미 / 밀 것이냐 두드릴 것이냐 / 글 고치기의 기본 방향 / 셀프 체크포인트 / 출판사 찬스 제7장 자서전을 어떻게 남길 것인가 자서전의 마무리 / 자사전은 역시 책 / 전자책 / 복사 제본 / 블로그 / PDF파일 제8장 자서전과 책과 출판사 자서전을 책으로 / 출간의 유형 / 책 출판 비용의 구성 / 출판 비용의 기준은 원고량 / 책의 제작 사양 / 커피값과 디자인비 & 편집비 / 책 제작비 질문의 기본형 / 출판사와 기획사의 차이 / 출판사를 고르는 기준 / 출판사를 직접 찾아보세요 / 파트너십이 중요 / 본의 아닌 갑질? / 공동 출간이 쉬워지는 환경이 되기를 부록-연표(1940 ~ 2019년) 그 해에는 무슨 일이 있었나보통사람이라서 더 필요한 자서전 쓰기 부모라서가 아니라, 앞서 인생을 살아온 선배로서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 딱딱한 교훈뿐 아니라, 함께 나누고 싶은 추억도 있지만 그런 얘기를 나눌 장소와 기회가 요즘은 좀처럼 없다. ‘할 얘기가 있다’라고 불러 앉히는 순간, 불편하고 따분한 시간만 되어 버릴 뿐이다. 하지만 글로 써 두면 언젠가 받아들일 준비가 되었을 때 우리 자녀와 그 자손들이 스스로 찾아 읽을 수 있다. 자서전은 내가 하고 싶은 얘기와 삶의 지혜를 시간과 장소를 초월하여 후손에게 전달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인 것이다. 정치인 기업인의 홍보물이 아니라, 자신의 이야기와 마음을 담아 쓴 자서전이 보통 사람들에게 필요해진 이유이다. 자서전 쓰기라는 최상의 취미 낙향한 선비들이 시를 짓고 그림을 그렸던 것처럼 글쓰기는 은퇴자들의 고급스러운 취미이다. 특히 자서전 쓰기는 명확한 목표를 가진 글쓰기로서 하루를 충실하게 보내게 해주며 과거의 자신과 화해하는 치유의 시간을 마련해 주기도 한다. 대부분의 취미가 시간을 보내는 데 그치는 반면, 자서전 쓰기는 자서전이라는 훌륭한 유산을 남긴다는 장점이 있다. 더구나 비싼 아웃도어 의류나 장비도 필요 없기에 누구나 시작할 수 있다. 그래서 자서전 쓰기를 은퇴자들의 복지와 문화 차원에서 정책적으로 지원하는 나라도 있다. 문법, 문장보다 더 중요한 것은 ‘내 얘기’ 글쓰기 교실이 늘고 있지만 그저 ‘좋은 문장’ 쓰기만 가르치는 듯하다. 이 책은 애매한 목적의 글쓰기가 아니라, ‘보통 사람들이 자서전 쓰기’라는 분명한 목표를 두고 거기에 적합한 내용만을 담았다. 부모가 쓴 편지를 읽고서 글씨나 맞춤법 탓하는 사람이 없는 것처럼, 가족과 후손이 읽어줄 자서전 쓰기에서는 문법이 중요한 게 아니다. 그보다는 내 속에 있는 이야기를 끌어내는 방법, 중도포기하지 않고 자서전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자신감을 북돋워주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이 책은 자유롭게 얘기를 풀어 놓는 방법부터 책의 출판까지 순서대로 쉽게 설명함으로써, 글쓰기에 익숙하지 않은 누구나 편하게 자서전을 쓰고 완성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2021년 출판콘텐츠 창작 지원 사업’ 선정작.이 책의 목표는 자서전의 완성에 있지 글쓰기 공부에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자서전이 아닌 다른 글쓰기에 대해서는 다루지 않습니다. 조금이라도 편하게 자서전을 쓸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만 집중하여 설명하고자 했습니다. 자서전 쓰기는 문법적으로 틀림이 없는 문장을 쓰는 일이 아니라 나의 인생을 담는 데 참 목적이 있기 때문입니다.자서전이라고 해서 꼭 지나간 자기 인생에 대해 쓸 필요는 없습니다. 어떤 주제로 쓸지는 전적으로 자기 마음에 달려 있습니다. 일본에서는 오랜 기간 쓴 가계부를 정리해서 책으로 출판한 경우가 있고, 그 또한 자서전의 범주에 넣고 있을 정도입니다.그간 만났던 반려동물에 대해 글을 쓸 수도 있습니다. 이제까지 다녔던 산에 대해 쓰는 것도 좋습니다. 어디에서 시작을 하든, 무슨 얘기를 쓰든 간에, 우리는 우리의 얘기를 쓰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무엇을 쓰든, 후에 그 글을 읽는 사람은 결국 나와 나의 인생을 떠올리게 될 것입니다.이렇게 써야 한다, 이 정도는 써야 한다는 고정관념은 내려놓고 자신감을 가지십시오. 누구나 자서전을 쓸 만큼의 인생이 있습니다. 그리고 누구나 자유롭게 그것을 담아낼 능력이 있습니다.
4차 산업 혁명
하움 / 한지형 (지은이) / 2019.01.11
18,000원 ⟶ 16,200원(10% off)

하움소설,일반한지형 (지은이)
지식 축적형 산업구조를 통해 이미 개념설계 역량을 축적한 선진국 제조기업들이 나아가고 있는새로운 방향성을 설명하고 있다. 이제 선진국 제조기업들은 오랜 시간 축적한 개념설계 역량을 정보로서 제공하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 바로 이것이 인더스트리4.0의 핵심이라는 것이다.들어가는 글 1부 제조업의 환골탈태 제1장 중국에서 비롯된 독일 제조업계의 고민 중국 시장 공략에 필수적인 매스 커스토마이제이션 중국 자동차 시장의 부상과 해외 자동차 회사의 중국 시장 진출 리버스 엔지니어링으로 성공한 중국 자동차 회사들 중국에서 가속화되는 내연기관의 전기화 중국 자동차 시장이 선진국 자동차업계에 던지는 과제 제2장 자동차 산업의 비즈니스 모델 변화 소프트웨어로 제어되는 자동차 자동차 제조의 모듈화 모듈형 제조로 인한 자동차 산업 비즈니스 구조의 변화 제3장 자동차 업계에서 가속화되는 모듈형 제조 중국 시장에서 개발 현지화에 성공한 폭스바겐 폭스바겐이 중국에서 직면한 두 가지 문제 해결의 열쇠 ‘모듈형 제조’ 제4장 자동차 제품 개발의 디지털화 자동차 개발을 디지털화한 모델 베이스 개발이란 모델 베이스 개발이 자동차 업계에 미친 영향 제5장 인더스트리4.0이 가져올 제조업의 환골탈태 제조업의 모듈화 선진 제조기업의 소프트웨어 기업으로의 변신 인더스트리4.0을 둘러싼 독일과 중국의 동상이몽 2부 정보 혁명의 본질 제6장 컴퓨터,생각하는 기계의 탄생 논리적 사고를 대신해주는 기계 알고리즘에 따라 사고하기 수학 연산으로 세상의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면 인간이 문장으로 하는 논리적인 추론과 수학 연산이 결국 같은 것이었다니! 일치감치 밝혀진 인공지능의 한계 인간이 하는 연산 절차를 그대로 따라하는 기계 제7장 완벽한 기술이라는 이상,그리고 현실 완벽한 기술의 거듭된 실패 모두가 실패한 제3의 모바일 플랫폼 넥스트 모바일 플랫폼을 향한 열정 화려한 기술의 이면 제8장 IT기업 플랫폼 비즈니스의 본질 위기에서 벗어난 베스트바이 신선식품의 온라인 유통 비즈니스에 뛰어든 아마존 30분 이내 배송서비스를 실현하기 위한 아마존의 노력 아마존의 최종 목적은 온오프라인 유통사업자를 위한 배송 플랫폼이 되는 것 3부 4차 산업 혁명을 가능하게 하는 IT기술들 제9장 클라우드와 빅데이터 클라우드와 빅데이터 웹서비스에서 사용자를 식별하고 데이터를 수집하는 방법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한 빅데이터의 수집 빅데이터를 이용한 타겟 광고 알고리즘을 만드는 메타데이터로서의 빅데이터의 활용 거대 IT공룡의 빅데이터 독점과 위협론 제10장 비구조화 데이터의 처리 문제 범주화와 계층구조를 사용한 분류 체계를 사용하는 인간의 언어 컴퓨터의 범주화와 분류 체계 성공을 거두지 못한 시맨틱 웹 비구조화 데이터를 처리하는 새로운 시도 제11장 머신러닝과딥러닝,그리고 인공지능(AI) 예측 -인간이 현실세계의 복잡성에 대처하는 효과적인 방법 컴퓨터가 미래를 예측하는 방법 컴퓨터와 인간이 이미지를 인식하는 방법의 차이 의사결정트리와나이브베이즈 알고리즘 은닉 마르코프 모형(HMM)과 최근접 이웃 알고리즘,서포트 벡터 머신(SVM) 인간의 뇌가 학습하는 방법 인간 뇌의 학습방법을 모방한 인공신경망 모형 다층 신경망 모형과 딥러닝 인공지능의 신화 제12장 사물인터넷(IoT) - 능동적으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사물들 사람을 위해 능동적으로 일하는 사물들 기계가 인간을 거치지 않고 스스로 세상을 이해하는 새로운 세상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로 이동하는 제품의 경쟁력 사물인터넷 시대에 중요해지는 통신사업자의 빅데이터 분석 능력 객체(Object)와 같이 행동하는 사물들 사물인터넷 네트워크 아키텍처로서의 분산 오브젝트 기술 CPS(Cyber Physical System) - 현실 세계와 조우하는 사이버 세상 제13장 인터넷과 P2P, 그리고 비트코인 아나키스트와 비트코인 인터넷과 오픈소스 운동 주류 세력에 의해 평가 절하되어 온 P2P기술 비트코인 블록체인 데이터와 채굴 비트코인이 금전 거래의 신뢰를 확보하는 방법 비트코인에서 디지털 서명이 활용되는 방식 비트코인이 안고 있는 근본적인 한계 제14장 블록체인 기술이 여는 새로운 세계 블록체인 기반 플랫폼을 지향하는 이더리움 이더리움의 스마트 계약 시스템 사용자 자신이 서비스 이용과 관련된 사용자 데이터를 직접 관리 블록체인 스마트 계약 시스템과 사물인터넷의 결합 4부 4차 산업혁명과 제조업의 미래 제15장 디지털 세계와 현실 세계를 잇는 디지털 트윈 기술 디지털 트윈 기술을 적용,서비타이제이션(Servitization)을 실현한 GE 디지털 트윈 기술을 적용한 지멘스의 스마트 공장 제16장 제조업의 모듈화가 의미하는 것 글로벌 SCM(Service Chain Management)의 구현이 어려운 이유 인더스트리4.0을 통한 모듈형 SCM의 실현과 그 가능성 맺음말4차 산업혁명을 통한 한국 제조업 르네상스,선행 조건은 IT기술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 집권 3년차에 접어든 문재인 정부가 한국 사회의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새로운 담론으로 ‘제조업 르네상스전략’을 제시했다. 기존의 한국 제조업 산업구조가 모방추격형이었다면 이제는 지식축적형 산업구조로 전환해야 한다는 것이다.뒤늦은 감은 있지만 한국 제조업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기 시작한 것이다. 이 책에서는 지식 축적형 산업구조를 통해 이미 개념설계 역량을 축적한 선진국 제조기업들이나아가고 있는새로운 방향성을 설명하고 있다.이제 선진국 제조기업들은 오랜 시간 축적한 개념설계 역량을 정보(Information)로서 제공하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바로 이것이 인더스트리4.0의 핵심이라는 것이다.인더스트리4.0을 통해 선진국 제조기업들은 자신들의 개념설계 역량을 소프트웨어화해서 클라우드 기반으로 판매하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선진국 제조업의 비즈니스 모델 혁명이 시작된 것이다. 이것이 의미하는 바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인더스트리4,0, 나아가 4차 산업혁명을 가능하게 하는 토대가 되고 있는 IT기술들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가 반드시 필요하다.따라서 이 책에서는 또한 4차 산업혁명의 토대가 되는 정보 혁명이란 무엇인지,그 본질을 이해할 수 있는내용들을 다루고 있다.아울러 이 책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을 가능하게 하는 빅데이터,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블록체인과 같은 기술들에 대한 깊이 있는이해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4차 산업혁명이 논의되고 있는 서구 선진국의 상황과 한국의 상황은 다르다! 서구 선진국 제조기업의 특징은 개념설계 역량이 뛰어나다는 점이다.이러한 개념설계 역량은 오랜 시간 앞선 경험의 축적을 통해길러진다.현재 서구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논의는 이러한 개념설계 역량이 뛰어난 강소 제조기업을 보유한 선진국들이 IT기술을 활용하여 자국 제조기업들이 제조업의 고부가가치 영역을 계속해서 차지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목적에서 전개되고 있다. 이것을 이해하지 못한 한국에서는 4차 산업혁명이라는 단어를 그저 ‘앞으로 우리 삶을 변화시킬 지금까지 경해해본 적 없는 큰 변화’ 정도의 모호한 의미로 사용하고 있는 듯하다. IT 전략 컨설팅 분야에서 20여년의 경력을 보유하고 있는 저자는 IT기술에 대한 심도 있는 이해를 바탕으로 서구에서 인더스트리4.0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되고 있는 4차 산업혁명의 최종 목적을 다음과 같이 밝혀준다.제조업 비즈니스를 모듈화한 뒤 대부분의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플랫폼 영역을 서구 선진 제조기업들이 가져가고 단순 생산영역은 중국 등의 신흥공업국이 담당하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이것을 가능하게 하는 핵심은 바로 정보혁명을 통해 탄생한 IT기술들이다.특히 4차 산업혁명에서 자주 이야기되는 클라우드와 빅데이터,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그리고 블록체인 기술이 그 주인공이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이 가져오는 제조업의 새로운 비즈니스 구조는 어떤 모습일지,그리고 이것을 가능하게 하는 정보 혁명과 IT기술들에 대한 심도있는 이해를 얻을 수 있게 될 것이다.
윌리엄 오닐의 좋은 주식 고르는 법
이레미디어 / 스즈키 가즈유키 글, 사사키 케이 그림, 김정환 옮김 / 2010.02.10
10,500원 ⟶ 9,450원(10% off)

이레미디어소설,일반스즈키 가즈유키 글, 사사키 케이 그림, 김정환 옮김
월스트리트 최고의 투자 전략가로 불리는 윌리엄 오닐의 투자기법의 비결을 안내하는 책이다. 이 책은 스물 한 살에 주식투자를 시작하여 미국 증시 사상 최연소 기록인 불과 서른 살에 뉴욕 증권 거래소의 회원이 된 입지전적인 인물인 오닐의 투자기법과 가르침을 만화로 풀어 설명한다. 일본 다이와 증권을 통해 주식시장에 참가하여 현재까지 검은 월요일, IT거품, 금융위기 등 크고 작은 시장의 전환점을 직접 겪어 온 저자 스즈키 가즈유키가 그의 경험과 통찰을 바탕으로 하여 윌리엄 오닐의 투자기법을 풀어 설명하고 있으며 오닐이 정립한 좋은 주식의 기준을 우리 시장에서 적극 응용할 수 있도록 돕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특별히 CAN SLIM이라는 기법을 적용하여 경이적인 투자수익을 거뒀던 점에 주목하고 이를 통해 효율적인 종목 선택, 적절한 타이밍에 사고 팔기, 엄격한 리스크 관리, 일관성을 잃지 않는 자기 규율 등의 주식투자 성공의 4대 요소를 선별해내 제시한다. 만화로 주식투자의 기법을 설명한 이 책을 통해 효과적인 주식투자에 대하여 이해하기 쉽게 접근하는 방법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프롤로그 1장 윌리엄 오닐의 ‘CAN SLIM\' 투자법 2장 이해를 돕기 위한 용어 해설 3장 CAN SLIM 4장 CAN SLIM의 ‘C’ : 3개월간의 사업 실적 성장세에 주목하라 5장 CAN SLIM의 ‘A’ : 매년의 매출액에 주목하라 6장 CAN SLIM의 ‘N’ : 새로운 변화를 감지하라 7장 CAN SLIM의 ‘S’ : 수요와 공급, 그중 공급에 주의를 기울여라 8장 CAN SLIM의 ‘L’ : 업계의 리더를 찾아라 9장 CAN SLIM의 ‘I’ : 기관 투자가가 몰래 사들이는 종목을 찾아내라 10장 CAN SLIM의 ‘M’ : 대세를 파악하라 11장 개인 투자자들이 저지르는 ‘18가지 실수’2년간 2,000프로 수익률의 신화, 윌리엄 오닐의 투자기법의 핵심! 월스트리트 최고의 투자 전략가로 불리는 윌리엄 오닐의 투자기법의 핵심, ‘좋은 주식을 고르는 CAN SLIM 기법’을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정리했다. 오닐은 스물한 살에 주식투자를 시작해 미국 증시 사상 최연소 기록인 불과 서른 살에 뉴욕 증권거래소의 회원이 된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그의 투자기법은 저술과 강연을 통해 세계적으로 알려졌고 실제로 수많은 투자자들이 그의 가르침대로 투자해 커다란 성공을 거두었다. 이 책은 오닐의 철학과 기법을 효율적으로 배울 수 있도록 만화 형식으로 알기 쉽게 정리한 것이다. 저자 스즈키 가즈유키는 1983년 일본 다이와증권에 입사하여 주식시장에 참가한 이래 현재까지 검은 월요일, IT거품, 금융위기 등 크고 작은 시장의 전환점들을 직접 겪어왔다. 특히 윌리엄 오닐의 투자기법과 관련해서는 수차례의 투자 교육 세미나를 개최하였으며 TV, 경제지 등 대중매체를 통해서도 CAN SLIM을 소개하고 있다. 그가 강연했던 내용을 바탕으로 정리한 이 책을 통해 윌리엄 오닐이 정립한 좋은 주식의 기준을 우리 시장에서 적극 응용할 수 있을 것이다. 좋은 주식의 7가지 조건, CAN SLIM 오닐은 철저한 실증 연구를 통해 자신만의 기법을 구축했는데, 먼저 과거 50년에 걸쳐 매년 10종목씩 그해에 가장 크게 성장한 종목을 선정하였다. 그렇게 선정한 500개 종목에서 주가가 상승하기 직전에 보여주는 공통적인 특징을 뽑아 체계화한 것이 ‘CAN SLIM’ 기법이다. 이 기법을 적용하여 26개월 동안 2,000프로라는 경이적인 투자수익을 거뒀다. ‘CAN SLIM’은 다음과 같은 단어의 첫 글자이다. 1. ‘C’(Current Quarterly Earnings) : 3개월간의 사업실적 성장세에 주목하라 2. ‘A’(Annual Earnings) : 매년의 매출액에 주목하라 3. ‘N’(New) : 새로운 변화를 감지하라 4. ‘S’(Supply and Demand) : 수요와 공급, 그중 공급에 주의를 기울여라 5. ‘L’(Leader or Laggard) : 업계의 리더를 찾아라 6. ‘I’(Institutional Sponsorship) : 기관 투자가가 몰래 사들이는 종목을 찾아내라 7. ‘M’(Market Direction) : 대세를 파악하라 우리 시장에 CAN SLIM을 적용해 성공하는 주식을 발굴한다 세계적 투자 대가들이 말하는 주식투자 성공의 4대 요소는 ① 효율적인 종목 선택 ② 적절한 타이밍에 사고팔기 ③ 엄격한 리스크 관리 ④ 일관성을 잃지 않는 자기규율 등이다. 이를 마스터해 주식시장에서 승승장구하며 말 그대로 ‘아메리칸 드림’을 이룬 투자 거장 중 한 명이 바로 윌리엄 오닐이다. 그는 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 모두에 능통하였으며 오늘 우리 주식시장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기술적 분석의 노하우들을 제시하고 있다. 주가가 큰 움직임을 내기 전 차트와 거래량의 패턴들, 기관과 큰손의 매집 흔적이나 분산의 징조들을 발견하는 방법을 쉽게 알려주고 있으며, 수익실현과 손실제한의 원칙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제시하고 있다. 딱딱한 주식 이론을 그림과 함께 쉽게 설명한 이 책으로 CAN SLIM을 마스터하여 놀라운 수익률을 안겨줄 성공하는 주식을 발굴할 수 있을 것이다.
피아노 감성 가요
아름출판사 / 조지영, 박제이 (편곡) / 2020.01.10
10,000원 ⟶ 9,000원(10% off)

아름출판사소설,일반조지영, 박제이 (편곡)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발라드와 인기 있는 최신 발라드 중에서 총 43곡을 엄선하여 피아노 연주용으로 편곡한 곡집이다. 원곡의 느낌을 최대한 살리면서 체르니 30번 수준에서 충분히 연주할 수 있도록 편곡에 중점을 두었으며 피아노 병용곡은 물론, 반주 실력 향상을 위한 연습곡으로 활용하면 음악적 다양성을 키우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1. 늦은 밤 너의 집 앞 골목길에서 / 노을 2. Love Poem / 아이유 3. 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 널 사랑하는거지 / 악동뮤지션 4. 그 끝에 그대(호텔 델루나 ost) / 청하 5. 다시 사랑한다면 / 김필 6. 안녕(호텔 델루나 ost) / 폴킴 7. 그대라는 시(호텔 델루나 ost) / 태연 8. 사랑이 다른 사랑으로 잊혀지네 / 하림 9. 모든 날 모든 순간 / 폴킴 10.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 정승환 11. 널 사랑하지 않아 / 어반자카파 12. 내가 너의 곁에 잠시 살았다는 걸 / 토이 13. 내 곁에서 떠나가지 말아요 / 이소라 14. 야생화 / 박효신 15. 수고했어 오늘도 / 옥상달빛 16. 너무 보고 싶어(연애의 발견 ost) / 어쿠스틱 콜라보 17. 밤편지 / 아이유 18. 바람이 분다 / 이소라 19. I Believe / 신승훈 20. 편지 / 김광진 21. 사랑했지만 / 김광석 22. 보고싶다 / 김범수 23. 애인있어요 / 이은미 24. 나의 하루 / 이소라 25. 사랑의 찬가(불꽃 ost) / 유열, 서영은 26. Touch Love(주군의 태양 ost) / 윤미래 27. 나만 몰랐던 이야기 / 아이유 28. 그대와 영원히 / 이문세 29. 여전히 아름다운지 / 토이 30. 사랑보다 깊은 상처 / 박정현, 임재범 31. 나와 같다면 / 김연우 32. 꿈에 / 박정현 33. Nothing Better / 정엽 34. 사랑(시티헌터 ost) / 임재범 35. 약속 / 백지영 36.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 김동규 37. 사랑하기 때문에 / 유재하 38. 천 일 동안 / 이옥주현 39. 너에게로 또 다시 / 이소라 40. 너를 위해 / 임재범 41. 제발 / 김범수 42.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 이승철 43. 다행이다 / 이적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발라드와 인기 있는 최신 발라드 곡들을 피아노 연주용으로 편곡한 곡집입니다. 원곡의 느낌을 최대한 살리는 편곡으로, 피아노 연주의 만족은 물론 원곡의 감동을 느낄 수 있으며 피아노 학원에서도 체르니 30 ~ 40번 과정의 피아노 병용곡은 물론, 반주 실력 향상을 위한 연습곡으로 활용하면 음악적 다양성을 키우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노을의 ‘늦은 밤 너의 집 앞 골목길에서’, 아이유의 ‘Love Poem', 악동뮤지션의 ‘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 널 사랑하는거지’, 태연의 '그대라는 시(호텔 델루나 ost)'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총 43곡의 발라드 가요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자치 분권 캠페인의 혁신과 거버넌스 전략
휴머니즘 / 이형용, 김성호, 박상일 (지은이), 거버넌스센터 지방정치연구회 (엮은이) / 2019.01.09
12,000

휴머니즘소설,일반이형용, 김성호, 박상일 (지은이), 거버넌스센터 지방정치연구회 (엮은이)
거버넌스 패러다임 전문 연구 실행기관인 거버넌스센터에서 다양한 부문 영역 주제의 거버넌스 이해를 돕기 위하여 간편한 핸드북 스타일의 시리즈로 발간하는 거버넌스 리포트 제 5권이다. 글로벌 시대 국가 혁신을 위한 혈맥이자, 한국 사회의 선진화 도약을 위한 핵심 전략이기도 한 자치분권 캠페인 30년의 반성적 성찰과 주체의 새로운 모색을 위한 엑기스 같은 단편들을 묶어 펴냈다. 지방자치가 부활한지 30년 가까이 이르고, 문재인 정부도 핵심 국정 과제의 하나로 분권 자치를 제시하고 있다. 그간 자치와 분권 제도의 진전이라는 면에서 적지 않은 변화가 있었지만, 다른 한편 본원적 의미에서 달라진 것이 없다는 지적도 많고, 파행이나 퇴행적 모습들에 대한 비판도 적지 않다. 발간사 자치 분권을 향한 거버넌스 전략 - 자치 분권, 당위 ‘주장’에서 주체의 ‘전략’으로 - 1. 들어가며 2. 한국 지방 자치와 지방 분권의 점검 3. 자치분권을 향한 거버넌스 전략 4. 나가며 자치분권 캠페인 방향과 전략 - 중앙 혁신 : 자치의 분권 1. 문제의 제기 2. 중앙차원 지방분권운동 3. 시민사회의 지방분권운동 4. 향후 대응과제와 전략 5. 제언 지역의 창으로 본 지방분권과 지역혁신 1. 소멸 위기로 치닫는 지역 2. 파행자치 25년 3. 이젠 지역재생이다 4. 왜 지역혁신인가? 5. 지역주도형 지역혁신을 6. 지역혁신이 파행을 겪는 것은? 7. 지방분권과 지역혁신의 관계는? 8. 지방분권운동의 성찰 부록 거버넌스 시대, 30년 자치분권 캠페인의 치열한 성찰과 주체적 전략 거버넌스 패러다임 전문 연구 실행기관인 거버넌스센터에서 다양한 부문 영역 주제의 거버넌스 이해를 돕기 위하여 간편한 핸드북 스타일의 시리즈로 발간하는 거버넌스 리포트 제 5권. 글로벌 시대 국가 혁신을 위한 혈맥이자, 한국 사회의 선진화 도약을 위한 핵심 전략이기도 한 자치분권 캠페인 30년의 반성적 성찰과 주체의 새로운 모색을 위한 엑기스 같은 단편들을 묶어 펴냈다. 지방자치가 부활한지 30년 가까이 이르고, 문재인 정부도 핵심 국정 과제의 하나로 분권 자치를 제시하고 있다. 그간 자치와 분권 제도의 진전이라는 면에서 적지 않은 변화가 있었지만, 다른 한편 본원적 의미에서 달라진 것이 없다는 지적도 많고, 파행이나 퇴행적 모습들에 대한 비판도 적지 않다. 거버넌스센터는 2018년 6월 전국동시지방선거 시기에 ‘주민주권의 자치분권 후보 협약’ 캠페인을 전개한데 이어, 그 참가자들을 중심으로 8월에는「거버넌스센터지방정치연구회」(약칭 거버넌스지방정치연구회, 지정연)를 발족하였고, 지정연은 올바른 자치 분권 발전을 사명의 하나로 받아 안고, 지방 정치 혁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가고 있다. 즈음하여 자치 분권의 주체 측면에 주안하면서 그간의 자치 분권 캠페인을 성찰하고 앞으로의 방향을 진지하게 모색하는 이 거버넌스 리포트를 발간하였다. 이 책은 자치분권의 당위성 주창이나 법제도 개선방안을 주로 담았던 이전 관련 저작들과 달리, 그간 중앙 차원에서 진행된 분권의 흐름을 ‘자치의 분권’이란 관점에서 재조명하고, 지역 차원의 자치 운동의 흐름을 ‘지역 혁신’이란 측면에서 비판적으로 성찰하면서, ‘거버넌스 패러다임’에 기초하여 ‘주체의 혁신’과 ‘전략의 쇄신’ 제안을 담고 있다. 이형용 거버넌스센터 이사장은 발간사에서, “성찰과 모색의 한 준거로서 그리고 새로운 전략적 지평 내지 과제로서 ‘거버넌스 패러다임’을 적극 제시”하고 있고, “작은 책자지만, 자치 분권 캠페인의 역사와 고민이 녹아 있고, 또한 거버넌스 캠페인의 잠재력이 담겨 있다”고 소개하고 있다. ‘’ ‘거버넌스’의 조망아래, ‘거버넌스’ 관점에서 접근하는 게 매우 유망하다고 여깁니다. 민관협력, 협치, 연정,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 분권과 네트워크 등등, 거버넌스 패러다임은 이미 현실에서 빠르게 대세가 되어 가고 있기도 합니다. 자치 분권은 그 자체 거버넌스 확장의 한 국면으로 바라볼 때 더 많은 새로운 통찰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제는 자치 분권 캠페인의 자기 성찰의 시간도 필요하다 하겠습니다. 분권 자치에 ‘관성적으로’ ‘당위적으로’ 앞장섰던 측면은 없었는지도 냉정하게 돌아보아야 할 것입니다. 분권 자치 캠페인 주체들이 일상에서 지역에서 ‘자치’와 ‘분권’에 솔선하였는지도 돌아보아야 할 것입니다. 다양한 부문 영역 주체간에 수평적인 연대와 협력, 파트너십의 거버넌스 구현과 활성화에 능동적으로 앞장서고 지역 내에 다양한 공간과 층위에서 자생력 있는 자치 역량을 확대 강화하는 데 진력하였는지 살펴보아야 할 것입니다. 더 작은 단위로, 혹은 여러 파트너 기관단체들과, 현행 법제도 내에서라도, 운영의 묘를 살려서라도, 분권을 선도적으로 구현하고, 그리하여 지역내 다양한 주체들이 분권의 효능을 체감하고, 그 네트워크, 네트워크의 네트워킹을 통해 분권 역량을 더욱 확대하는 길을 열어갔는지도 짚어보아야 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같은 저변의 자치 역량의 강화와 분권의 일상화, 민주주의의 문화화 자체가 분권 자치 캠페인이 추구하고자 하는 궁극적 지향이기 때문입니다. “ “지방의원들을 포함하여 다양한 부문 영역의 지역 주체들이 자발적이고 임의적인 지역거버넌스포럼을 구성, 운영하는 것은 좋은 행동 방안이 될 것입니다. 지역거버넌스포럼은 기본 이상의 충실함으로 꾸릴 경우, 규모와 무관하게, 자치분권 캠페인 상에서 충분히 전략적 의미를 가질 수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온전한 자치 분권 캠페인 주체 형성의 마중물이 되고, 나아가 장차 지역포럼간 전국적인 네트워크를 형성할 경우, 캠페인 전개의 전략적 구심단위(의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
부자들은 가계부 대신 재무제표를 쓴다
위즈덤하우스 / 유흥관 (지은이) / 2019.12.20
16,000원 ⟶ 14,400원(10% off)

위즈덤하우스소설,일반유흥관 (지은이)
꼼꼼한 돈 관리를 위해서는 돈이 들어오고 나가는 것을 파악할 수 있는 가계부 쓰기가 필수다. 가계부는 새는 돈을 막고 저축을 하고, 종잣돈을 마련하는 데에는 더 없이 훌륭한 도구이다. 하지만 인생이 걸린 부동산 투자를 감행하거나 주식투자에 필요한 의사결정을 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 여전히 대한민국에서 부를 늘릴 수 있는 수단은 부동산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대부분인 지금, 부동산 투자를 꼭 해야 하는지, 또 어떻게 현명한 투자를 할 것인지에 대한 질문에서 이 책은 시작한다. “늦었다고 생각하면 이미 늦었다”라는 개그맨 박명수의 말처럼 투자에도 이 말은 고스란히 적용된다. 오를 만큼 올랐다, 곧 일본처럼 부동산 폭락한다 등 주변 지인들 말만 듣다가 투자 기회를 놓친 사람들이 많다. 저금리 시대인 지금, 투자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 하지만 내 판단이 아닌 어디가 유망하다는 식의 카더라 통신만 듣고 하는 투자는 위험하다고 저자는 경고한다. 현재 내가 가진 재산과 빚의 크기를 가늠할 수 있다면, 투자를 결정하는 데 망설임과 두려움은 사라진다. 《읽으면 진짜 재무제표 보이는 책》을 통해 누구나 쉽게 2시간 만에 재무제표 해독을 가능하게 해준 유흥관 회계사는, 《부자들은 가계부 대신 재무제표를 쓴다》에서는 개인도 목적이 이끄는 현명한 투자, 부를 늘리는 재테크 도구로 재무제표를 쉽게 활용하는 원칙과 방법을 알려준다.시작하기 전에 INTRO 투자를 왜 해야 하는가? 금수저는 투자 안 해도 된다 / 투자를 언제 해야 하나? / 주거용 집은 투자가 아니다 / 투자는 왜 해야 하는가? / 투자 결정은 감이 아닌 프로세스로 해야 한다 / 인생이 걸린 투자 전에 꼭 해야 할 다섯 가지 질문 CHAPTER 1 내가 가진 돈은 얼마인가? 나는 정말 돈이 없는가? / 투자의 금기, 선입견을 버려라 / 투자안은 구체적이어야 한다 / 목표는 SMART 하게! / 목표를 수정하거나 대안을 모색하거나 / 돈이 없어도 할 건 해야 한다 / 멀리 보면 행동이 바뀐다 / 목표에 맞는 무기를 들어라 MAGIC TOOL 1-1 재무상태표 재무상태표: 나의 현재를 명확히 파악 / 현황 파악을 위한 4단계 / 목표를 반영한 재무상태표 MAGIC TOOL 1-2 손익계산서 손익계산서: 번 돈에서 쓴 돈을 뺀 나머지 / 현황 파악을 위한 2단계 / 비용을 확실히 줄이는 세 가지 방법 / 모든 일에 허리띠를 졸라맬 필요는 없다 / 기준점 찾기 / 1년 1번은 손익계산서를 작성한다 CHAPTER 2 어디에 투자할 것인가? 투자와 투기의 차이점 / 우리는 왜 투자를 하지 않고 투기를 하는가? / 지식과 종잣돈이 없으면 기회는 사라진다 / 투자를 하려면 실행할 용기가 필요하다 / 손품과 발품으로 점검한다 / 투자 전 세 가지 숙제, 부동산·증권·PB / 당장 투자안이 없으면 기다리면 된다 / 모르면서 덥석 사면 거지꼴 못 면한다 MAGIC TOOL 2-1 수익률 산정표 공식1 가격=투자금+프리미엄 / 공식2 요구수익률=안전수익률+위험 프리미엄 / 공식3 예상수익률=순수익÷순투자금액 / Case Study 예상수익률 / 공식4 가격 상승=요구수익률 하락 / 공식5 호가=가격+기대수익 / 초짜는 존버, 타짜는 장기 투자 MAGIC TOOL 2-2 최적 자금 점검표 위험을 담보로 이익을 증가시키는 갭 투자 / 자금 조달: 내 돈, 남의 돈, 은행 돈 / 월세 vs 전세 vs 대출 / 최적 자금 점검표: 월세, 전세, 대출 비교 CHAPTER 3 투자안 중 가장 좋은 것을 고를 수 있는가? 투자도 케미가 맞아야 한다 / 투자는 남보다 하루만 빠르면 된다 / 연봉 6,000만 원=30억 예금통장 / 무엇에 집중할 것인가 / 내 손에 닿는 열매부터 챙기자 / 가장 중요한 자산은 역시 사람 / 구체적인 질문이 답을 준다 MAGIC TOOL 3-1 단기 투자안 비교표 단기 의사결정론: 수익과 비용을 따진다 / 기회비용 vs 매몰원가 / 가난해지면 멍청해진다? / 오늘 가격이 ‘매수가’다 MAGIC TOOL 3-2 장기 투자안 비교표(IRR, NPV) 장기 투자 의사결정론: 원금 회수 기간을 고려한다 / 화폐의 현재가치와 순현재가치법(NPV) / 내부수익률법을 파악한다(IRR) / 엑셀로 간단하게 수익률 계산하기 / 엑셀로 현금흐름 구하기 1 / 엑셀로 현금흐름 구하기 2 / 엑셀로 IRR 계산하기 CHAPTER 4 투자를 결정했다면 실행할 수 있는가? 무엇이 투자를 가로막는가 / 가장 큰 리스크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 / 실행을 어렵게 하는 세 가지 장애물 / 독한 사람은 남이 못 하는 일을 해내는 사람 / 투자 실행을 위한 세 가지 확신 / 실패를 대비한 플랜B가 있는가 / 초보자라면 작은 투자, 안전한 투자부터 시도한다 / 투자의 기준가치를 정한다 / 실패해도 버틸 수 있는 안전한 투자 / 목적을 잃지 않으면 의사결정이 쉬워진다 / 아파트는 최악의 경우 들어가서 살면 된다 / 투자수익에는 나의 것과 남의 것이 있다 MAGIC TOOL 4 민감도 분석 현명한 투자를 위한 자금 계획과 실행2 / 현명한 투자를 위한 월간 수지 계획과 실행2 CHAPTER 5 내가 한 투자를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가? 투자에도 오답노트가 유용하다 / 날마다 인생을 건 투자를 할 수 없다 / 실수를 복기하면 실패는 줄어든다 / 손절매는 손을 자르는 심정과 같은 절실함이다 / 조언과 학습은 분명 다르다 MAGIC TOOL 5 성과평가표 객관적인 숫자로 성공도 실패도 정리한다 OUTRO 목적이 이끄는 투자 끝을 목표로 하면 끝이 나지 않는다 / 1년에 한 번 가족 결산 미팅을 한다 / 목표에 따라 답도 달라진다 부록 주식투자의 원칙 주식투자 하지 마라 / 그럼에도 주식투자 꼭 하라 / 거인의 어깨에 올라탈 작은 투자의 기본 / 주가의 향방은 누구도 알 수 없다 / 남에게 나쁜 주식이 나에게 좋은 주식일 수 있다 / 실패 없는 주식투자 루틴“가계부 백날 써봐야 부자 되지 않는다!” 부자들과 기업의 자산 관리 도구 ‘재무제표’, 이제 개인의 똑똑한 돈 관리 도구로! 꼼꼼한 돈 관리를 위해서는 돈이 들어오고 나가는 것을 파악할 수 있는 가계부 쓰기가 필수다. 가계부는 새는 돈을 막고 저축을 하고, 종잣돈을 마련하는 데에는 더 없이 훌륭한 도구이다. 하지만 인생이 걸린 부동산 투자를 감행하거나 주식투자에 필요한 의사결정을 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 여전히 대한민국에서 부를 늘릴 수 있는 수단은 부동산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대부분인 지금, 부동산 투자를 꼭 해야 하는지, 또 어떻게 현명한 투자를 할 것인지에 대한 질문에서 이 책은 시작한다. “늦었다고 생각하면 이미 늦었다”라는 개그맨 박명수의 말처럼 투자에도 이 말은 고스란히 적용된다. 오를 만큼 올랐다, 곧 일본처럼 부동산 폭락한다 등 주변 지인들 말만 듣다가 투자 기회를 놓친 사람들이 많다. 저금리 시대인 지금, 투자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 하지만 내 판단이 아닌 어디가 유망하다는 식의 카더라 통신만 듣고 하는 투자는 위험하다고 저자는 경고한다. 현재 내가 가진 재산과 빚의 크기를 가늠할 수 있다면, 투자를 결정하는 데 망설임과 두려움은 사라진다. 《읽으면 진짜 재무제표 보이는 책》을 통해 누구나 쉽게 2시간 만에 재무제표 해독을 가능하게 해준 유흥관 회계사는, 《부자들은 가계부 대신 재무제표를 쓴다》에서는 개인도 목적이 이끄는 현명한 투자, 부를 늘리는 재테크 도구로 재무제표를 쉽게 활용하는 원칙과 방법을 알려준다. 투자, 더 이상 감이 아닌 프로세스로 해야 한다! 아직도 두려움과 망설임으로 투자를 못 하는 당신을 위한 정석 투자법 한마디로 재무제표는 기업의 성적표이다. 기업이 어떻게 돈을 벌었고, 현재 재산과 빚이 얼마나 있는지 알려주며, 또 미래를 위해 어디에 투자를 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성적표이다. 기업은 재무제표를 통해 중요한 의사결정을 한다. 이러한 재무제표를 개인에게 그대로 적용해보면 개인의 자산 관리는 물론 투자 결정도 쉽게 할 수 있다. 투자 결정은 더 이상 감이 아닌 프로세스로 해야 한다. 부자들 재무제표를 사용한다. 보통의 사람들이 가계부를 적으면서 한 달을 정리한다면, 부자들은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서 재무제표를 만들고 재무제표로 성과를 측정한다. 투자의 대가 워렌 버핏은 “리스크는 자신이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모르는 데서 비롯된다”라고 했다. 어떤 투자가 되었든 투자 전, 내 재산 상태를 한눈에 펼쳐 볼 수 있어야 한다. 휴넷 최고 인기 강사이자 ‘재무제표의 신’이라 불리는 유흥관 회계사는 재무제표를 통해 자산을 파악하고 부족한 돈은 어떻게 조달할 것인지 그 방법을 찾고, 투자를 직접 실행해볼 수 있도록 구체적인 지침을 준다. 책에는 수익률 산정표, 최적 자금 점검표, 단기 투자안 비교표, 장기 투자안 비교표 등 실질적으로 기업들이 투자 의사결정을 내릴 때 사용하는 방법을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부동산 투자 시 ‘월세, 전세, 대출’ 중 어느 것이 가장 유리한지, 또 내 자산의 현금흐름을 독자들이 직접 파악할 수 있도록 엑셀 수식을 제공하고 있다. 여기에 덧붙여 손해보지 않는 주식투자 루틴을 부록으로 담아 투자의 기본기를 습득할 수 있게끔 도와준다. 재무제표, 손익계산서는 가계부처럼 날마다 점검할 필요가 없다. 저자는 1년에 한 번 가족 결산 회의를 통해 한 해 동안 재산이 얼마만큼 불어났는지 직접 확인하고, 가족의 미래를 함께 그려보는 시간을 갖는다고 한다. 1년에 한 번은 내 자산과 빚이 얼마인지 파악하는 시간을 가져보자. 꿈꾸는 삶을 위한 SMART(목표는 구체적이고Specific, 측정할 수 있고Measurable, 달성할 수 있고Achievable, 실현할 수 있으며Realistic/Relevant, 시간제한Timed이 있는) 투자법, 지금 당장 실천해보자!부자들은 재무제표를 사용합니다. 보통의 사람들이 가계부를 적으면서 들어온 돈과 나간 돈을 셈하면서 한 달을 정리한다면 부자들은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서 재무제표를 만들고 재무제표로 성과를 측정합니다. 자그마한 사업을 해도 세무신고를 위해서 세무사를 고용해서 세무신고를 하게 되고 그 과정에서 자신의 일 년 치 사업의 결과물인 재무제표를 보게 됩니다. 아무리 숫자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도 자기 사업의 매출, 이익, 자산, 부채의 항목들은 눈여겨볼 수밖에 없고 이런 숫자들은 다음 해의 의사결정에 중요한 도움을 줍니다. 우리에겐 돈이 필요합니다. 그러므로 언젠가는 돈을 굴리는 투자를 시작해야 합니다. 투자 실패의 위험성은 퇴직 후가 훨씬 큽니다. 회복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도 없지만, 투자를 도와줄 사람도 없고 투자에 필요한 정보도 얻기 어렵습니다. 무엇보다 재직 중이라면 실패를 했더라도 월급이라는 소득을 통해 다시 일어날 가능성이 있지만, 퇴사 후에는 매우 어렵습니다. 실패를 하더라도 되도록 일찍, 이왕이면 재직 중일 때 하는 것이 좋습니다. 우리는 늘 바쁩니다. 매달 적으라고 하면 대부분 사람이 포기할 것입니다. 이 일을 왜 하는지 생각해봅시다. 어디에 얼마만큼 쓰는지 살펴보기 위해서가 아닌가요? 그러니 대략 3개월 간격으로 적으면 됩니다. 3개월 정도를 꼼꼼히 살펴보면 자신이 돈을 어디에 쓰고 있는지, 그리고 그 비용이 타당한지 어떤지 알 수 있습니다. 근본적인 부분을 바꿀 생각은 하지 않고 ‘다음 달에는 외식비와 옷값을 좀 줄여야지’ 하고 넘어간다면 다음 달에도 비슷한 처지입니다. 의욕만 가지고는 나가는 돈을 절대 줄일 수 없습니다.
서재걸 슈퍼유산균의 힘
위즈덤하우스 / 서재걸 글 / 201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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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건강,요리서재걸 글
‘해독주스’를 통해 수많은 환자들의 만성질환을 치료해온 의사 서재걸이 이번에는 우리 몸을 이루는 근본, ‘유산균’에 대해 이야기한다. 방송 출연으로 화제가 된 티벳버섯 요구르트, 유산균 고추장 제조 비법까지 생활 속에서 슈퍼유산균을 섭취하고 유지할 수 있는 방법도 모두 담았다. 우리 몸을 조절하는 것은 우리 자신이 아니라 몸속의 세균들이다. 우리 몸속에는 엄청난 수의 세균들이 있어서 우리 몸의 면역체계를 구성하고 건강을 유지시킨다. 위염과 변비와 같은 소화기질환은 물론, 아토피, 알레르기, 비염, 갑상선 질환과 같은 자가면역질환, 우울증, 불면증, 발달장애와 같은 신경성 질환에 불임, 비만, 당뇨와 같은 대사성 질환까지 장내 유익균(유산균)만 잘 관리한다면 얼마든지 자연치료가 가능하다.프롤로그 - 유산균으로 내 몸을 비옥하게 하라 1부 슈퍼유산균의 힘 01 건강의 90%는 장내 유익균이 결정한다 자연분만으로 세균 샤워를 시켜라 우리 몸은 세균들이 세 들어 사는 집이다 유익균, 유해균, 중간균의 목숨을 건 영토전쟁 몸속 균형을 맞추는 ‘밀당의 기술’ 비겁한 중간균을 내 편으로 만드는 법 항생제는 유해균은 물론 유익균도 전멸시킨다 몸을 썩히는 겉치료, 몸을 살리는 속치료 ★조금은 더러워야 건강하다 02 면역력을 높이는 슈퍼유산균의 힘 유산균은 우리 몸의 청소부 유산균이 건강의 기초공사를 담당한다 노화의 주범 활성산소, 유산균이 답이다 젊고 건강하게 살고 싶다면 유산균부터 지켜라 방사능 공포, 유산균으로 이긴다 우리 모두는 잠재적 암 환자다 유산균으로 몸속부터 성형하자 갱년기 증상, 유산균으로 극복하라 지긋지긋한 관절염, 부작용 없이 치료한다 불임이 걱정된다면 병원 가기 전에 유산균을 챙겨라 유산균의 식이섬유가 치매를 막는다 ★너 자신을 알라? 네 몸속 미생물을 알라! 03 절대 건강을 결정하는 장腸력을 키워라 내 몸은 부패하고 있는가, 발효되고 있는가 입부터 항문까지, 인체의 관이 뚫리면 재난이 발생한다 잘못된 생활습관이 곰팡이균을 키운다 모유 먹는 아이의 장은 완벽하다 한국인의 장은 채식에 적합하다 왜 몸은 씻으면서 장은 청소하지 않는가? 먹는 것보다 배설이 중요하다 해독의 열쇠는 장이 쥐고 있다 ★알고 보면 우리는 모두 ‘세균맨’이다 04 우리 몸의 만병통치약, 슈퍼유산균 이 병들이 다 유산균 때문이었다고? 맵고 짠 음식을 즐긴다“당신은 부패하고 있는가, 발효되고 있는가” 하루 한 알 유산균이 내 몸을 살린다! 속을 치료해야 겉도 살아나고 몸도 살아난다! 관절이 아픈 환자, 아토피가 심한 환자, 우울증과 불면증에 시달리는 환자들에게 유산균을 처방하는 의사가 있다. 바로 ‘유산균 박사’ 서재걸이다. 국내 1호 자연치료 전문의인 서재걸 박사는 “속에서 나쁜 균들이 독을 뿜어내는데 겉에만 약을 발라봤자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고 말한다. 현대의학에서는 자가면역질환인 관절염과 비염, 아토피에 스테로이드제나 항히스타민제를 처방한다. 증상이 나타나는 겉만 치료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와 같은 질병들을 제대로 치료하려면 상해버린 몸속부터 들여다봐야 한다. 서재걸 박사는 그 해결책이 ‘슈퍼유산균’에 있다고 말한다. 《서재걸 슈퍼유산균의 힘》은 유기적으로 연결된 몸속 세균들을 잘 다루고 장 속에 슈퍼유산균을 채워 넣어서 전신 건강을 유지하도록 돕는 책이다. 서재걸 박사는 채소를 삶고 갈아서 섭취하여 체내 흡수율을 높이고 장내 독소를 빼주는 ‘해독주스’의 창시자다. 최근에는 각종 매스컴에서 해독주스에 이어 슈퍼유산균을 언급하면서 화제를 모았다. 해독주스로 장내 독성 물질을 말끔히 제거해 몸속 토지를 재정비하고, 슈퍼유산균을 섭취해 영양을 공급하면 비로소 몸속 환경이 좋아진다는 것이다. 곰팡이균으로 뒤덮인 황폐한 몸속에 슈퍼유산균을 허락하라 메치니코프, 불가리스, 헬리코박터균 덕분에 유산균은 우리에게 친숙한 존재가 되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유산균을 흔한 요구르트 정도로 오해하고 있다. 하지만 유산균은 단순한 유제품이 아니다. 유산균은 우리 몸의 자가 치유력을 결정하는 장내 유익균 역할을 한다. 우리 몸은 수많은 세균들로 이뤄져 있는데, 이 세균들은 유익균과 유해균, 중간균으로 나뉜다. 유익균의 비율을 높여 건강한 장내 환경을 유지하면 우리 몸은 80% 이상의 자가 치유력을 갖는다. 하지만 무분별한 항균 제품의 사용과 항생제 처방, 밀가루 음식으로 몸이 망가지고 있다. 유해균을 죽이기 위한 항생제는 몸속의 중간균과 유익균까지 몰살시켜 장내 환경을 황폐화시킨다. 게다가 서구화된 식습관으로 쌀만큼 자주 섭취하는 밀가루는 영양소라고는 하나 없는 단순 당질로 우리 몸에 곰팡이균을 자라게 만들었다. 때문에 현대인들에게는 무너진 몸속 균형을 바로잡는 일이 무엇보다 시급하다. 이를 위해서는 가장 먼저 장내 유익균인 슈퍼유산균의 비율을 높여야 한다. 서재걸 박사는 ‘건강해지려면 의사와 약을 끊으라’고 말한다. 그가 이렇듯 극단적인 조언을 건네는 이유는 슈퍼유산균을 통해 몸속 균형을 되찾았을 때에야 비로소 진짜 건강을 얻을 수 있다는 진실을 말하기 위해서다. 생기를 잃고 축축 처지는 몸, 서재걸식 ‘유산균 생활’이 답이다! 최근 서재걸 원장이 출연해 유산균을 언급한 프로그램(MBN 〈엄지의 제왕〉 ‘자연치유의 열쇠, 유산균’ 편)은 자체 최고시청률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후 포털 사이트는 물론 각종 매스컴에 ‘유산균’이 검색어로 오르내리며 여전히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서재걸식 유산균 생활’은 현대인들의 생활을 전면 부인한 채 자연식 식습관만을 강요하지 않는다. 우리 삶에 가까이 있고 누구나 실천 가능한 작은 것들부터 시작하라고 말한다. 김치와 치즈, 된장과 막걸리 등 생활 속에서 얻을 수 있는 유산균부터 최근 방송으로 화제가 된 티벳버섯 요구르트 제조법, 미강가루(현미 껍질가루) 활용법, 유산균 고추장 제조 비법까지 두루 소개하고 있다. 이미 몸속 균형이 무너져 당장 치료가 시급한 이들을 위해 천연 유산균제를 활용한 맞춤형 4주 솔루션도 제공한다. 또한 체질에 따른 유산균제 복용 주기와 방법, 건강 보충제인 유산균제 및 각종 비타민제의 올바른 복용 순서와 한국인의 장 환경에 적합한 유산균 고르는 법, 가루로 된 유산균제와 캡슐로 된 유산균제 중 어떤 것이 좋은지 등 유산균에 관한 모든 정보를 담아 궁금
시스터즈의 귀염뽀짝 캐릭터 쿠키
북스고 / 이지은 (지은이) / 2022.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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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고건강,요리이지은 (지은이)
일본에서 제과를 공부한 작가가 자신만의 방법과 노하우를 담아 김밥처럼 말아서 잘라서 만드는 캐릭터 쿠키 레시피를 담고 있다. 그녀는 천연 재료를 이용하여 건강에 좋을 뿐만 아니라 쿠키 틀 없이도 예쁜 모양을 만들어 내는 레시피로 개성 넘치는 다양한 쿠키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누구나 쉽게 따라 하고 만족할 수 있는 캐릭터 쿠키는 복잡한 만들기 과정 없이 쉽게 만들어 낼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또한 3개월 정도 냉동실에서 보관이 가능하여 먹고 싶은 때 언제라도 잘라서 구워 먹을 수 있다. 또한 블록과 같은 파트를 준비하여 그 파트를 조립해서 쿠키를 만들어 내는 방식은 다른 쿠키 책에서 느낄 수 없었던 특별하고 새로운 재미를 준다.프롤로그 누구나 쉽게, 누구나 재미있게 PART 01 캐릭터 쿠키 시작하기 캐릭터 쿠키란 캐릭터 쿠키를 만드는 도구 캐릭터 쿠키를 만드는 재료 맛있고 건강한 천연 재료 PART 02 반죽과 파트 만들기 반죽 만들기 -버터 반죽 만들기 -플레인 반죽 만들기 -컬러 반죽 만들기 파트 만들기 -사각형 파트 만들기 -원기둥 파트 만들기 -삼각기둥 파트 만들기 -타원기둥 파트 만들기 -반원기둥 파트 만들기 PART 03 따라 하기 쉬운 기본 캐릭터 쿠키 만들기 회오리 쿠키 동그라미 쿠키 줄무늬 쿠키 사각 쿠키 PART 04 귀여운 캐릭터 쿠키 만들기 딸기 쿠키 수박 쿠키 키위 쿠키 파인애플 쿠키 딸기 소녀 쿠키 스마일 쿠키 곰돌이 쿠키 토끼 쿠키 사자 쿠키 코끼리 쿠키 고양이 쿠키 강아지 쿠키 호랑이 무늬 쿠키 얼룩말 무늬 쿠키 기린 무늬 쿠키 표범 무늬 쿠키 PART 05 특별한 날을 위한 캐릭터 쿠키 만들기 발렌타인데이 & 화이트데이 -선물 쿠키 -하트 쿠키 -컵케이크 쿠키 -케이크 쿠키 할로윈데이 -호박 쿠키 -해골 쿠키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트리 쿠키 -산타 쿠키 -루돌프 쿠키 -눈사람 쿠키건강하고 맛있는, 귀엽고 예쁜 아이스박스 캐릭터 쿠키 요즘에는 밥보다 빵이나 과자를 주식처럼 먹을 만큼 베이커리에 대한 관심도 수요도, 인기도 높다. ‘빵지순례’처럼 맛집을 찾아다니며 빵이나 쿠키를 쇼핑하기도 하고, 유명 빵집의 빵이나 쿠키 맛을 집에서 재현해내기도 한다. 코로나를 겪으면서 건강과 맛 둘 다를 놓지 않겠다는 사람들을 중심으로 건강 베이킹이 유행하기도 한다. [시스터즈의 귀염뽀짝 캐릭터 쿠키]는 일본에서 제과를 공부한 작가가 자신만의 방법과 노하우를 담아 김밥처럼 말아서 잘라서 만드는 캐릭터 쿠키 레시피를 담고 있다. 그녀는 천연 재료를 이용하여 건강에 좋을 뿐만 아니라 쿠키 틀 없이도 예쁜 모양을 만들어 내는 레시피로 개성 넘치는 다양한 쿠키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누구나 쉽게 따라 하고 만족할 수 있는 캐릭터 쿠키는 복잡한 만들기 과정 없이 쉽게 만들어 낼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또한 3개월 정도 냉동실에서 보관이 가능하여 먹고 싶은 때 언제라도 잘라서 구워 먹을 수 있다. 또한 블록과 같은 파트를 준비하여 그 파트를 조립해서 쿠키를 만들어 내는 방식은 다른 쿠키 책에서 느낄 수 없었던 특별하고 새로운 재미를 준다. [시스터즈의 귀염뽀짝 캐릭터 쿠키]는 기본 쿠키 만들기와 다양한 과일과 동물 모양뿐만 아니라 발렌타인데이나 화이트데이처럼 특별한 날을 기념하며 선물하거나 홈파티 등을 하기에도 좋다. 그 뿐만 아니라 무궁무진한 응용이 가능하여 개성이 담긴 자신만의 캐릭터 쿠키를 만들어 낼 수도 있다. 쿠키 틀 없이 쉽게 만드는 아이스박스 쿠키 [시스터즈의 귀염뽀짝 캐릭터 쿠키]는 반죽으로 사각형, 원기둥, 삼각기둥, 타원기둥, 반원기둥 등 여러 파트를 만든 후 블록처럼 조립해서 쿠키를 만들기에 별다른 쿠키 틀이 필요하지 않다. 또한 만들기 과정을 최대한 쉽고 세세하게 다루었기 때문에 따라하다 보면 금세 캐릭터 쿠키가 완성된다. 캐릭터 쿠키에 필요한 도구, 재료, 천연 재료 소개부터 반죽과 파트 만들기까지 캐릭터 쿠키를 시작하기 전에 필요한 과정을 친절하게 설명하였다. 기본 캐릭터 쿠키 만들기, 귀여운 캐릭터 쿠키 만들기, 특별한 날을 위한 캐릭터 쿠키 만들기 부분에서 본격적으로 수박, 파인애플, 고양이, 호랑이 무늬, 스마일, 딸기 소녀, 눈사람 등 다양한 캐릭터 쿠키 만들기를 소개한다. 난이도를 나눠놓기는 하였지만, 누구라도 쉽게 이해하고 따라올 수 있도록 자세하게 설명하였다. 천연 재료로 건강하고 귀여운 캐릭터 쿠키 캐릭터 쿠키는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즐겁게 쿠키를 만들 수 있으며, 건강하고 다양한 천연 재료로 색과 맛을 내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캐릭터 쿠키의 가장 큰 장점은 다양한 캐릭터를 만들기에 적합한 방식이라는 점이다. 누구라도 자신이 원하는 캐릭터를 만들 수 있으며, 냉동 반죽의 특성상 3개월 이상의 보관이 가능하여 언제라도 맛있게 먹고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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