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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Start 몽골어 첫걸음 (책 + MP3 CD 1장)
삼지사 / 유원수 지음 / 2011.03.15
18,000원 ⟶ 16,200원(10% off)

삼지사소설,일반유원수 지음
할하 몽골어를 처음 배우는 사람들을 위해 만들어진 책으로, 모든 단어와 문장에 우리말 발음을 달아놓았다. 또한 언어뿐만 아니라 그 나라의 문화도 이해할 수 있도록 문화산책을 꼭지별로 마련했으며, 문형 따라 읽기, 문형 익히기, 문형 연습을 통해 활용 능력을 강화하도록 하였다.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단어와 문장 들을 그림으로 쉽게 이해하고 느낄 수 있도록 만들었다. 01 ШИНЭ МОНГОЛ БИЧИГ p.8 신 몽골 비측 새 몽골 문자 02 ТА САЙН БАЙНА УУ? p.22 타 샘: 배:노: 안녕하십니까? 03 БИД НАЙЗУУД. p.32 비드 내:New Start 몽골어 첫걸음은...... 이 책은 할하 몽골어를 처음 배우는 사람들을 위해 만들었습니다. 이 책으로 꾸준히 공부하면 몽골 세계의 표준어인 할하 몽골어의 기초를 상당히 갖추게 되는 것을 목표로 만들었습니다. 지은이는 여러분들이 이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섯 번 이상 공부하기를 바랍니다. 매 과마다 나오는 단어는 다섯 번 이상 써 보기를 바랍니다. 연습 문제의 몽골어 표현도 한 문장을 다섯 번 정도는 써 보기를 바랍니다. 이 책은 몽골어를 독학으로 공부하고자 하는 분들도 마음에 두고 썼습니다. 우리의 한글은 매우 훌륭한 문자이지만 몽골어를 몽골 사람이 발음하는 그대로 표기할 수는 없습니다. 그럼에도 이 책에서 일일이 한글로 발음을 적어 넣은 것은, 몽골어를 처음 배우는 분들, 특히 독학하는 분들에게 한글로 적어 넣은 발음이 초행길의 표지판 구실은 해 줄 수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몽골어를 독학으로 공부하시는 분들은, 이 책의 한글 표기에 너무 의존하지 말고, 몽골인들이 녹음한 내용을 여러 번 거듭하여 따라해 봄으로써 정확한 발음을 익혀나가기 바랍니다. 이 책의 특징 초보자를 위한 철저한 배려……모든 단어와 문장에 우리말 발음을 달아놓았습니다. 배경 지식을 위한 문화 산책 …… 언어뿐만 아니라 그 나라의 문화도 이해할 수 있도록 문화산책을 꼭지별로 마련했습니다. 기본기 배양에 최적인 구조 ...... 문형 따라 읽기, 문형 익히기, 문형 연습을 통해 활용 능력을 강화하도록 하였습니다. 발칙한 상상 몽골어 ……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단어와 문장 들을 그림으로 쉽게 이해하고 느낄 수 있도록 만들어 보았습니다.
2023 에듀윌 공무원 7급 PSAT 기출문제집 : 언어논리, 상황판단, 자료해석
에듀윌 / 안바라, 이슬비, 기노혁 (지은이) / 2022.08.29
23,000원 ⟶ 20,700원(10% off)

에듀윌소설,일반안바라, 이슬비, 기노혁 (지은이)
7·9급공무원 교육 1위*, 무료 해설강의와 상세한 분석해설로 PSAT 자동 회독 완성! [에듀윌 공무원 7급 PSAT 기출문제집]은 철저한 기출분석을 통해 PSAT라는 낯선 과목의 유형 파악과 문제풀이 전략 학습이 가능한 교재입니다. 최종 합격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고자 고군분투하실 여러분을 위해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설계하였습니다. *2022 대한민국 브랜드만족도 7·9급공무원 교육 1위(한경비즈니스)[무료 합격팩] 고난도 대비 하프모의고사 OMR 카드 교재에 들어가며 PSAT의 모든 것 이 책의 구성 이 책의 100% 활용법 PSAT 유형의 모든 것 PSAT 기출분석의 모든 것 [2022] 언어논리 상황판단 자료해석 [2021] 언어논리 자료해석 상황판단 [모의평가] 언어논리 자료해석 상황판단| 이 책의 구성 1. 기출과 유형분석 기반의 분석서 정답에 대한 해설만을 담은 단순한 기출문제집이 아닙니다. 최근 2개년 국가공무원 7급 PSAT 기출문제와 인사혁신처에서 제공한 7급 PSAT 모의평가까지 철처하게 분석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7급 PSAT 시험의 유형과 각 유형별 출제경향까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 영역별 기출분석: 국가직 7급 PSAT 및 인사혁신처 모의평가를 분석하여 출제 비중과 출제 경향 제시 - 영역별 접근 전략: 기출분석과 인사혁신처 모의평가 분석 기반의 접근 전략 제시 - 영역별 유형 분석: 쉽고 빠르게 유형을 파악할 수 있도록 영역별 유형을 정리하고, 유형에 대한 설명 수록 - 접근 전략: 유형에 대한 해설과 출제 의도를 포함한 문항별 접근 전략 제시 - 선지 분석: 정답뿐 아니라 오답까지 전 문항, 모든 선지에 대한 분석해설 수록 2. 실전처럼 문제풀이가 가능한 실전서 실제 시험지와 유사한 디자인으로 구성하여 실전처럼 풀어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함께 제공하는 OMR 카드를 활용하여 시험에 대비하고 훈련할 수 있는 기출문제집입니다. - 연도별 > 영역별 기출문제 수록 - 실제 시험지와 유사한 디자인으로 구성하여 실전처럼 문제풀이 가능 - 마킹하며 실전 연습이 가능한 OMR 카드 제공 3. 문항별 접근 전략과 취약유형을 빠르게 파악하는 전략서 교재에 수록된 모든 기출문항을 상세하게 분석하고, 문항별 접근 전략을 제시하였습니다. 또한 취약유형 분석표를 수록하여 추가학습이 필요한 유형을 확인하고 분석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기출문제편]뿐만 아니라 [분석해설편]에도 기출문제를 동일하게 수록함으로써 자동 2회독이 가능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1) 영역별 성적&취약유형 분석표 문제풀이 후, 연도별·영역별 성적(점수와 풀이 시간)을 기재하여 누적 관리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취약유형 분석표] 코너를 통해 약점 영역을 파악하고 보완할 수 있습니다. - 나의 성적: 나의 점수와 풀이 시간을 기재하여 성적과 풀이 시간 관리 가능 - 합격선: 난이도를 고려하여 합격 가능권과 합격 확실권으로 구분하여 합격선 제시 - 풀이 시간: 기본과 숙련으로 구분하여 적정 풀이 시간 제시 - 선발 인원/응시 인원/경쟁률: 국가공무원 7급 PSAT 원서접수 결과 자료 제시 - 취약유형 분석표: 전 영역, 전 문항의 맞고 틀림을 기재하여 취약유형 파악 및 보완 가능 (2) 기출 총평&문항 분석 상세한 기출분석을 통해 과목별 총평, 문항의 정답률 및 유형, 출제 비중을 수록하여 출제 경향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 기출 총평: 영역별로 상세한 기출 총평을 수록하여 출제 경향 파악 - 문항 정답률: 모든 문항의 정답률과 각 회차에서 정답률이 가장 낮은 TOP1~3 문항을 확인 - 출제 비중: 영역별로 출제 비중을 그래프로 정리하여 한눈에 확인 (3) 자동 2회독으로 효과적인 PSAT 기출분석 [기출문제편]뿐 아니라 [분석해설편]에도 기출문제를 반복 수록하여 1회독만으로도 자동 2회독의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4. 무료 합격팩 (1) 고난도 대비 하프모의고사 고난도에 대비할 수 있도록 5급 공채 PSAT과 5·7급 민간경력자 PSAT 시험의 영역별 고난도 문항 15개를 엄선하였고, 전 문항, 모든 선택지에 대한 분석해설을 제공합니다. (2) 최근 2개년 국가직 7급 PSAT 무료 해설강의 보다 효과적으로 7급 PSAT 기출문제를 학습할 수 있도록 2021년도~2022년도 국가직 7급 PSAT 전 문항에 대한 해설강의를 무료로 제공합니다. [수강 방법] 에듀윌 홈페이지 > 7급공무원 > 학습자료 > ‘기출문제 해설특강’ or 교재 내 QR 코드 스캔하여 수강 (3) 1초 합격예측! 모바일 성적분석표 문제풀이 시간을 자동으로 측정하고, 모바일 OMR을 이용해 자동채점을 할 수 있는 모바일 성적분석표를 제공합니다. 원점수, 백분위, 전체 평균, 상위 10% 평균을 확인하여 경쟁자들과 자신의 위치를 비교할 수 있고, 영역별 정답률을 통해 취약점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문제지의 QR 코드 스캔 or 바로가기 주소 입력 > 에듀윌 로그인 >응시하기 > 시작 - 백분위, 평균은 응시생의 수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모바일 OMR을 이용해 동일 회차를 여러 번 풀어볼 수 있으며, 채점결과에는 최종 성적이 반영됩니다. (4) OMR 카드 문제풀이 후 직접 마킹하며 실전처럼 연습할 수 있도록 OMR 카드를 수록하였습니다.
손유희와 함께하는 조형미술놀이
국제한마루교육연구소 / 김경옥 (지은이) / 2020.01.14
29,000원 ⟶ 26,100원(10% off)

국제한마루교육연구소체험,놀이김경옥 (지은이)
손유희와 영,유아 미술놀이를 결합하여 동작방법과 놀이방법을 동영상과 지면으로 소개하고 있다. 김경옥 소장의 순수 창작 손유희를 비롯하여 노하우까지 그대로 녹여 담았다. 아이와 특별한 놀이를 하고 싶은 부모님과 영,유아의 동작표현놀이를 고민하는 교사 등 많은 이들에게 특별한 손유희를 소개하는 필독서가 될 것이다. 책을 내면서 8 손유희 이론 10 방송 사진 13 --------------------------------------------------------------------- 언어감정 1. 돼지 삼형제 16 2. 나는 콩 18 3. 달달달 달팽이 20 4. 사랑은 이렇게 21 5. 생쥐10마리 고양이 10마리 22 6. 꼬마생쥐 24 1. 옷걸이 생쥐 25 7. 병아리 탄생 27 2. 까꿍 병아리 29 8. 깊은산 옹달샘 31 3. 폴짝 개구리 34 9. 개구리 가족 36 4. 입이 커지는 개구리 38 10. 바둑이와 고양이 40 5. 개와 고양이 41 11. 웃는얼굴 방글방글 43 6. 종이컵 표정얼굴 44 12. 표정놀이 46 7. 표정놀이얼굴 47 13. 달팽이 50 8. 알록달록 달팽이 52 --------------------------------------------------------------------------- 건 강 14. 예쁜컵 56 15. 건강한 이 58 16. 손을 씻어요 60 17. 냠냠 쓱쓱 62 9. 숟가락 인형 64 가족사랑 자존감 19. 킹콩가족 70 20. 너는 소중한 아이 72 21. 어디있니 73 22. 괜찮아요 74 23. 손가락 가족 76 24. 세 마리 닭가족 78 10. 우유곽 꼬꼬닭 80 25. 부엉이 가족 82 11. 종이접시 부엉이 84 26. 사랑해 86 12. 하트날리기 88 --------------------------------------------------------------------------- 운 율 27. 어머나 세상에 92 28. 딱따구리 94 29. 햄버거 아저씨 96 30. 동화의 나라 98 31. 우리 모두 다같이 100 13. 예쁜입 102 32. 앞마을 순이 104 14. 색동 한복 106 33. 예쁜새 109 15. 종이접시 파랑새 110 34. 왕자와 공주 112 16. 멋쟁이 왕관 114 35. 즐거운 시간 117 17. 종이컵 아이들 118 36. 무지개 121 18. 색종이 무지개 122 37. 이리와서 같이놀자 125 19. 물감 무늬 거북이 127 38. 우리집에 왜 왔니 129 20. 대문아이 131 39. 꼬마 134 21. 쑥쑥 크는 아이 136 --------------------------------------------------------------------------- 동 물 계 절 40. 가을 140 41. 씨앗을 심어 142 22. 예쁜 꽃이 피었어요 144 42. 작고 작은 밭 147 23. 움직이는 꽃 149 43. 곰을 잡으러 갑시다 151 24. 손가락 곰돌이 152 44. 창밖에 154 25. 번데기 속 나비 156 --------------------------------------------------------------------------- 안 전 정 리 45. 똑똑 160 46. 이리로 오너라 162 26. 아이스크림 164 47. 신호등 166 27. 휴지심 신호등 168 48. 모두 제 자리 170 28. 페트병 정리함 172 -------------------------------------------------------------------------- 친밀감 49. 꽃게 176 50. 도깨비 잡으러 178 51. 친구야 나는 너를 사랑해 179 신체운동 감각능력 52. 아침에 일어나니 182 53. 거미 183 29. 알록거미 185 54. 물고기 세 마리 188 30. 살랑살랑 물고기 190 55. 쿵덕쿵덕 193 31. 흔들이 시소 195 56. 무릎착착 197 32. 비닐장갑 꽃 199 57. 망치놀이 202 33. 후지심 망치 204 58. 도깨비 팬티 206 34. 말하는 도깨비 209 --------------------------------------------------------------------------- 주의집중 59. 코알라 212 60. 감자박수 213 61. 이야이야오 214 62. 짝짝짝 216 35. 짝짝이 박수 손 218 --------------------------------------------------------------------------- 예 절 인 사 63. 별인사 222 64. 앞집 뒷집 여우 224 65. 또 만나요 225 66. 말하기를 226 67. 꿀벌 한 마리 228 36. 하트 벌침 꿀벌 229 --------------------------------------------------------------------------- ● 68~ 100 손유희는 CD 영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손유희를 손유희로만 끝내기에는 아쉽다? 저자는 오랜 기간 동안 전국 손유희 강의를 다니며 단순한 손유희만을 위한 교육이 아닌 손유희와 다른 활동과의 접목에 집중하며 본인만의 차별화 된 교육을 해 왔다. 다수 대학, 웅진, 구몬, 능률교육, 아가월드, 교사연수원 등 전국 순회강의 때 이런 김경옥 소장만의 차별화 된 손유희 강의는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 책은 손유희와 영,유아 미술놀이를 결합하여 동작방법과 놀이방법을 동영상과 지면으로 소개하고 있다. 김경옥 소장의 순수 창작 손유희를 비롯하여 노하우까지 그대로 녹여 담았다. 아이와 특별한 놀이를 하고 싶은 부모님과 영,유아의 동작표현놀이를 고민하는 교사 등 많은 이들에게 특별한 손유희를 소개하는 필독서가 될 것이다. 저자는 동화구연 20년, 손유희 15년이 넘는 경력을 가진 전국적으로 인기 있는 강사다. 또한 sbs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 외 mbc, kbs는 물론 일본, 중국에서도 소개가 될 정도로 실력을 인정받는 바 있다.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맛깔나는 손유희 100가지를 소개한 기존 저서를 출간한 지 10년 만에 손유희와 조형미술놀이를 결합한 ‘손유희와 함께하는 조형미술놀이’ 신간을 출간하였다. 이 책은 저자의 오랜 현장경험과 손유희에 대한 끝없는 연구와 노력이 만들어 낸 특별한 결과물이다. 기획부터 출간까지 2년의 시간이 걸린 만큼 부족함이 없는 저서를 출간하기 위한 노력이 담겨있다. 그동안 보지 못했던 손유희와 다른 활동과의 접목을 시도했다는 것이 신선함을 더한다. 미술놀이를 위한 손유희를 창작하여 소개하거나 손유희 내용에 맞는 미술활동을 실감나는 동작표현과 동영상으로 친절하게 소개한다. 100가지의 손유희 내용과 36가지의 조형미술놀이의 풍부한 내용을 담고 있어 이 책 한권이면 손유희에 대한 고민은 해결될 것이다. 아이와 놀아주는 방법을 몰라 고민하는 어른들에게 훌륭한 지침서가 될 것이라 믿는다.
당신을 위한 바디프로필 지침서
바른북스 / 박지헌 (지은이) / 2020.12.21
16,000원 ⟶ 14,400원(10% off)

바른북스취미,실용박지헌 (지은이)
피트니스 관련 종사자들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누구나 운동을 즐겨 하고 자신의 몸을 디자인하는 시대가 오며, 바디프로필은 이제 더 이상 그들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누구나 도전할 수 있고 성취할 수 있는 바디프로필에 대한 모든 것들을 직접 경험해 본 저자가 많은 노하우를 전수한다. 피트니스 관련 종사자가 아닌 일반인이 준비한 6개월 동안의 바디프로필을 위한 전 과정을 한 권에 담았다. 네 번의 바디프로필 촬영을 경험한 저자의 실제 사례 및 사진을 통해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전체적인 소요 비용을 비롯해 바디프로필 스튜디오 대표가 전하는 소소한 팁들도 실려 있다.프롤로그 Chapter 1 운동 헬스장 PT(Personal Training) 준비운동 헬스 유산소 벌크/커팅 운동장비 Chapter 2 식단 식단 보충제 보조식품 Chapter 3 바디프로필 기간 스튜디오 태닝 제모 메이크업/헤어/의상 바디프로필 당일 Chapter 4 유용한 팁 체지방률 실수 대처 정체기 타파 비용 계산 전문가 Q&A 감사의 글비전문가를 위한 운동과 식단, 바디프로필의 모든 것을 다룬다. 당신이 꼭 알아야 할 내용, 당신이 궁금해할 비용, 핵심만 살펴보자! 피트니스 관련 종사자들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누구나 운동을 즐겨 하고 자신의 몸을 디자인하는 시대가 오며, 바디프로필은 이제 더 이상 그들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누구나 도전할 수 있고 성취할 수 있는 바디프로필에 대한 모든 것들을 직접 경험해 본 저자가 많은 노하우를 전수한다. 피트니스 관련 종사자가 아닌 일반인이 준비한 6개월 동안의 바디프로필을 위한 전 과정을 한 권에 담았다. 네 번의 바디프로필 촬영을 경험한 저자의 실제 사례 및 사진을 통해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전체적인 소요 비용을 비롯해 바디프로필 스튜디오 대표가 전하는 소소한 팁들도 실려 있다.
하루 10분 독서의 힘
리틀미다스(미다스북스) / 임원화 글 / 201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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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미다스(미다스북스)소설,일반임원화 글
평범한 당신을 삶의 고수로 만드는 10분의 마법! 하루 10분만 책에 미쳐라! 평범한 인생에서 비범한 인생으로 갈아탈 수 있는 새로운 독서 전략 《48분 기적의 독서법》에 이은 또 하나의 획기적인 독서법 이 책은 현재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중환자실에서 간호사로 일하고 있는 저자가 자신이 직접 체험하고 체계화시킨 독서법을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사회생활에 첫 발을 내디딘 20대 중반에 겪었던 혼란과 슬픔, 무기력 등에 빠졌을 때 이를 극복하기 위해 자신만의 독특한 독서법을 개발했다. 이것이 바로 ‘하루 10분 몰입 독서’다. 저자는 3년여 동안 이 독서법을 통해 자신의 꿈과 비전을 찾은 것은 물론 현재 간호사 일 외에 병원 원내 CS 강사, 작가, 강연가라는 꿈을 이루게 되었다. 저자는 평소 바쁘게 돌아가는 일상 속에서 책 읽을 시간을 제대로 내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짧은 시간 동안 강한 효과를 체험할 수 있는 ‘하루 10분 몰입 독서’를 제시한다. 우선 10분이란 시간은 책을 읽는 사람의 잠재의식을 깨우고 잠재력을 끌어올리는 데 최상의 시간이다. 여기에 익숙해질수록 10분 이상의 시간 동안 몰입을 유지할 수 있는데, 그에 따른 시너지로 삶에 큰 변화가 생기기 시작한다. 또한 하루 10분 독서의 핵심은 24시간 중 단 10분 동안 독서에 몰입함으로써 ‘끌려가는’ 것이 아닌 ‘끌어가는’ 인생을 살 수 있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누구라도 10분 몰입 독서를 실천하면 평범한 삶에 일대 지각변동이 일어나면서 비범한 삶으로의 전환이 가져다주는 행복을 느낄 수 있다. 저자의 말 하루 10분으로 꿈을 이루다 프롤로그 삶의 위기를 큰 기회와 무한한 가능성으로 바꿔준 ‘책’ 제1장 하루 10분의 기적 1법칙 하루 10분 몰입 독서가 인생을 바꾼다 2법칙 하루 10분은 위대하다 3법칙 몰입은 더도 말고 10분이면 된다 4법칙 ‘나만의 독서 공간’을 만들어라 5법칙 생각이 난 순간 당장 서점으로 가라 6법칙 당장 눈이 가는 책부터 읽어라 7법칙 자주, 그리고 끊임없이 실패해보라 8법칙 계획을 세우고 규칙적인 리듬을 만들어라 제2장 책 속의 진짜 세상 9법칙 항상 책을 들고 다녀라 10법칙 자신과 약속을 하라. 그리고 지켜라 11법칙 명품은 바로 당신이다, 아낌없이 자기계발하라 12법칙 최고의 행복, 책을 선물하라 13법칙 책 속의 책을 찾아 읽어라 14법칙 미쳐야 미친다! 책에 ‘미친’ 사람이 세상에 영향을 ‘미친다’ 15법칙 파랑새는 언덕 너머에 있지 않고 책 속에 있다 16법칙 작은 책 속에 큰 세상이 들어 있다 제3장 몰입의 미학 17법칙 책은 당신만의 무기를 만들게 해준다 18법칙 몰입독서는 24시간을 48시간으로 늘려준다 19법칙 당신의 머릿속에 도서관을 지어라 20법칙 책에 쌈짓돈을 투자하라 21법칙 원하는 것은 모두 책에 있다 22법칙 독서는 나를 바꾸고 세상을 바꾼다 23법칙 책은 미래를 꿈꾸게 하는 최강의 도구 제4장 몰입, 빛나는 미래를 위한 시작 24법칙 10분 몰입 독서는 변화에 대한 굳은 의지다 25법칙 작은 목표를 우선 쟁취하라 26법칙 작심삼일에 실망하지 말고 꾸준히 시도하라 27법칙 책을 더럽혀라, 그래야 당신 것이 된다 28법칙 비어 있는 시간은 없다, 1초도 놓치지 말라 29법칙 나이 따위는 중요하지 않다, 지금 시작하라 30법칙 슬럼프는 당연한 것, 초심으로 돌아가라 제5장 몰입 독서에서 몰입 쓰기로 31법칙 직장은 내 꿈의 무대, 당당하게 도전하라 32법칙 글쓰기로 자기 경영을 시작하라 33법칙 책쓰기는 당신을 CEO로 만들어준다 34법칙 인생을 바꾸려면 글을 써라 35법칙 큰 그림을 그리고 하나씩 실천하라 36법칙 종이에 적고 말하고 상상하라 37법칙 하고 싶은 일들을 찾아 목록을 작성하라 38법칙 실패마저도 즐길 수 있다면 이미 성공이다 에필로그 당신의 꿈을 응원한다독서할 시간이 없는 대한민국 우리나라의 독서율은 말하기가 부끄러울 정도로 참담한 수준이다. 현재(2013년 기준) OECD 국가 중 최하위에 해당한다. 2013년 문화관광체육부가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성인 10명 중 3명은 1년에 단 한 권의 책도 읽지 않고, 가계별 월 평균 도서 구입비는 1만 9,026원으로 지난 2003년에 비해 28%나 감소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게다가 경제소득 양극화 현상이 독서에도 그대로 반영되어 학력과 소득이 높을수록 독서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현재 우리나라 독서 인구는 해가 지날수록 점점 낮아지고 있는 추세이며, 이는 국내 출판시장에 큰 타격으로 작용해 향후 출판 콘텐츠와 생태계에도 악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오래전부터 책 읽는 국민이 많을수록 국가가 부강해진다는 말을 귀에 못이 박이도록 들어왔지만 현실에서는 이와 정반대의 현상이 늘어나고 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우리나라는 세계 경제력 10위권에 자리하고 있지만 여전히 개발도상국이라는 꼬리표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주력 수출품목이 제조업에 집중되어 있는 반면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분야에서는 제자리걸음이다. 대기업이나 중소기업 등에서 단기간에 높은 매출을 올려 영업이익을 극대화하는 방식의 전략을 고수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는 근로 시스템에도 그대로 적용되어 대한민국의 직장인들 대부분은 여전히 열악한 근로 조건에서 일을 하고 있다. 한편 본격적인 입시교육체제에서 공부하는 중고등학생은 물론이고 유치원생과 초등학생도 조기교육 열풍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학교와 외국어학원, 입시학원 등에서 힘든 10대 시절을 보내고 대학교에 입학하면 본격적인 취업경쟁에 뛰어들게 된다. 그리고 화려한 스펙을 쌓아 누구나 부러워하는 대기업에 입사하는 것이 일생일대의 목표인 것처럼 살아간다. 오늘날 한국에서 살아가는 직장인들에게 회사는 생존을 위한 전쟁터이며, 학생들에게 학교는 그 전쟁터에 나서기 전에 기본 훈련을 받아야 하는 군사훈련소이다. 이런 환경에서 높은 독서율을 기대하는 건 어려운 문제다. 책을 구입하는 주 연령층은 20~40대인데, 20대는 취업경쟁 때문에 독서를 하기 어렵고, 30~40대는 회사 업무를 처리하기에도 하루가 부족한 형편이다. 이들에게 독서는 한가한 사람들이나 즐기는 사치로 보인다. 물론 독서가 지닌 여러 가지 긍정적 요소와 힘을 모르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당장 취업에 관련된 책을 보고 업무에 관한 서류를 작성하고 검토하는 것만으로도 시간이 부족하다. 즉 이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말은 ‘시간이 없다’는 것이다. 왜 하루 10분인가? 간호사 생활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자살하는 사람들의 심정을 충분히 이해하게 되었다. 매일 병원에서 10시간이 넘게 일하며 바빠서 밥도 먹지 못하고 물도 마시지 못하는 날이 허다했다. 세 달 만에 체중이 7킬로그램이나 줄었다. 매일 모진 말들을 들었다. 죄책감에도 사로잡혔다. 자존감은 극도로 저하되었다. ‘나다움’을 잃은 인생은 살아도 사는 게 아닌 그야말로 죽음과 같은 상태, ‘그 자체’였다. - 저자의 말 중에서 이 책의 저자 임원화는 현재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중환자실에서 근무하고 있는 간호사다. 위에 인용한 글은 그녀가 20대 중반 간호사로 처음 일할 때의 심경을 고백한 것이다. 3교대로 근무하는 간호사는 생활 패턴이 2일에서 7일 단위로 바뀌기 때문에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매우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린다. 초짜 간호사로서 이제 막 병원(그것도 응급실)에 발을 들여놓은 그녀는 매일 끔찍한 상태로 응급실에 실려 오는 환자들을 상대하고, 생사가 걸린 고비에 들어선 환자의 가족들에게 멱살을 잡히고 욕을 듣는 등 온갖 고초를 겪었다. 출근하기 위해 병원 입구에 들어설 때마다 주저앉으려는 다리를 억지로 일으켜 세워야 했고, 한 달 중 20일을 눈물 없이 지낼 수 없었다. 이렇게 혹독한 환경 속에서 점차 속절없이 시들어가는 자신을 발견한 그녀는 어느 날 운명처럼 책 한 권을 손에 집었다. 물을 빨아들이는 스펀지처럼 그녀는 책 한 권 한 권을 온 마음으로 흡수하기 시작했다. 그때부터 변화가 시작되었다. 그녀는 ‘책’이라는 빛으로 주위의 부정적 어둠을 걷어내면서 직접적인 삶의 변화를 체험했다. 그녀 역시 대한민국의 여느 직장인들처럼 마음 편히 독서를 즐길 수 있는 여건이 아니었다. 밤 근무와 낮 근무가 며칠마다 번갈아 이어져 몸의 컨디션 조절에도 어려움이 많았고 그 밖에 일상의 소소한 일들을 처리하는 데 많은 시간을 소비할 수밖에 없었다. 그래서 그녀가 선택한 것이 바로 하루 10분 몰입 독서다. 그녀에게도 1시간 동안 꼼짝 않고 책을 읽는 일은 집중력이나 시간적인 면에서 어려움이 많았다. 우선 하루에 1시간을 독서에 할애하는 것 자체가 비현실적인 계획이었다. 쉬는 날에는 가능할 수 있겠지만 평균 10시간을 직장에서 일하는 사람에게 독서만을 위해 따로 1시간을 마련한다는 발상은 처음부터 실패를 전제한 것이나 다름없기 때문이다. 1시간의 시간을 마련해놓았다고 해도 1시간 내내 집중력을 발휘하는 일은 불가능에 가깝다. 그녀는 이런 현실적 제한들을 체험하면서 독창적인 독서법이 필요하다는 것을 절감했다. 그 결과 탄생한 것이 하루 10분 몰입 독서다. 이 독서법을 통해 그녀는 그동안 막연히 접하기만 했던 10분이란 시간의 위력을 생생하게 체험하게 되었다. 이 책에서 그녀가 반복적으로 강조하는 것 중 하나가 이 10분이 갖는 위대한 힘이다. 대한민국의 업무과다 직장인으로서, 또 학과공부와 취업공부에 여념이 없는 대학생으로서 아무리 바쁜 하루를 보낸다고 해도 10분의 시간을 낼 수 없는 사람은 드물 것이다. 그래서 저자 임원화는 제안한다. “하루 10분만 책을 읽으세요.” 만약 10분조차도 낼 수 없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는 시간이 없는 것이 아니라 책에 대한 애정이 없는 사람이고 자기계발에 별 관심을 두지 않는 사람이다. 왜냐하면 일반인보다 훨씬 바쁘게 살아가는 세계적인 성공인들도 항상 책을 갖고 다니면서 틈틈이 독서를 하기 때문이다.
엄마도 가끔은 엄마가 필요해
북플라자 / 김소원 지음 / 2017.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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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플라자육아법김소원 지음
우리 사회에서 엄마들은 아이를 잘 키워야 하다는 강박에 사로잡혀 있다. ‘좋은 엄마 노릇’을 강요받는 대한민국 사회에서 엄마로 산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다른 엄마들은 아이를 잘 키우는 것 같은데, 왜 나만 이렇게 육아가 힘들고 버거운 것일까?”라며 육아의 고통을 호소하는 엄마들에게 한 아이의 엄마이자 심리상담가인 저자는 어떤 이야기를 해주었을까? 아이가 원하는 엄마는 완벽한 엄마가 아닌 그저 따뜻하게 바라봐주는 엄마이다. 아이를 키우는 일이 버거운 당신에게 이 책은 진정한 벗이 될 것이다. 추천사 프롤로그 좋은 엄마 노릇을 하느라 지친 당신에게 1장 세상과 처음 만나는 연결고리, 엄마 엄마, 거기 있어줄래요 아이의 한 살, 엄마도 한 살입니다 육아, 모든 게 행복한 동화는 아니에요 나는 엄마의 평가를 기다리는 소녀였다 아이에게 독이 되는 엄마의 가치관 너무 잘하려는 마음이 엄마도, 아이도 망친다 엄마, 난 어떤 딸이야? 아이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유산, 행복 2장 엄마사람으로 산다는 것 엄마가 되고 나서야 알게 된 것들 나는 마음의 병을 앓고 나서야 아이와 마주하게 되었다 ‘힘 뺀 육아’가 더 낫다 엄마는 왜 엄마를 사랑하지 않고 나만 사랑해? 아니야, 내가 너를 너무 사랑해서 그래_ 육아중독에 빠진 엄마들 “밥 더 줄까?”의 진정한 의미 엄마라는 이름에 담긴 세 가지 'R'_ 존경(Respect), 여유(Relax), 자각(Realize) 엄마보다 아이의 사랑이 더 크고 절대적이다 3장 우리 아이는 왜 엄마 말만 안 들을까?_ 엄마만 모르는 우리 아이 감정의 비밀 아이가 당신 말에 귀를 닫는 진짜 이유 눈칫밥 먹이는 엄마와는 겸상도 안 한다 별난 아이가 아닌 별처럼 빛나는 아이 아이의 거짓말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다 당신은 곁을 내주는 엄마인가요? 아이와 친해지려면 바보가 되어라?! 퍼즐형 육아에서 레고형 육아로 ‘아이’라는 나라의 정상과 동맹을 맺어라 4장 엄마도 가끔은 엄마가 필요해_ 엄마의 자존감 수업 지금 ‘육아입시’를 치르고 있나요? 엄마가 엄마 자신을 믿어야 하는 이유, ‘흔들리지 않기 위해’ ‘적당히’가 세상에서 제일 어렵다 밤낮으로 당신을 지켜보는 작은 눈들이 있다 아이에게 날개를 달아줄 수 있는 엄마인가요? 엄마는 아이의 마음으로 출근 중 대한민국에서 워킹맘으로 산다는 것 완벽한 엄마가 아닌 그저 ‘엄마’이면 된다! 엄마 품이 그리운 아이와 엄마들에게 5장 엄마라서 행복해, 엄마라서 사랑해 애쓰지 않아도 꽤 잘 지냅니다 아이에게 미안해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아이 노릇도 쉬운 일은 아니다 내 아이가 특별하다고 믿는 당신에게 들려주고 싶은 말 어떤 위로의 말보다 강력한 ‘포옹’의 힘 위대한 지혜는 ‘어린아이의 입’을 통해 나온다_ 경청과 공감의 힘 질문이 아닌 대화를 늘려라_ 아이와 나누는 잡담의 가치 믿는 만큼 자라는 신비로운 존재들 엄마라서 행복한, 엄마라서 아픈, 엄마라서 그만둘 수 없는 ‘엄마 사람’으로 사는 우리들의 이야기! 우리 사회에서 엄마들은 아이를 잘 키워야 하다는 강박에 사로잡혀 있다. ‘좋은 엄마 노릇’을 강요받는 대한민국 사회에서 엄마로 산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다른 엄마들은 아이를 잘 키우는 것 같은데, 왜 나만 이렇게 육아가 힘들고 버거운 것일까?”라며 육아의 고통을 호소하는 엄마들에게 한 아이의 엄마이자 심리상담가인 저자는 어떤 이야기를 해주었을까? 아이가 원하는 엄마는 완벽한 엄마가 아닌 그저 따뜻하게 바라봐주는 엄마이다. 아이를 키우는 일이 버거운 당신에게 이 책은 진정한 벗이 될 것이다. ‘좋은 엄마 노릇’을 하느라 지친 엄마들에게 심리상담가인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아이에게 너무 미안해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당신은 이미 충분히 좋은 엄마이니까요. 잘 키우려 애쓰지 말고 편안하게 사랑하며 키우세요.”
인간과 문화의 무지개다리
연합뉴스동북아센터 / 이케다 다이사쿠.조문부 지음, 화광신문사 옮김 / 2017.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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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동북아센터소설,일반이케다 다이사쿠.조문부 지음, 화광신문사 옮김
2005년 3월 일본에서 출간돼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책으로, 한국의 대표적 교육자인 조문부 전 제주대학교 총장과 일본의 대표적 사상가이자 교육자, 종교철학자인 이케다 다이사쿠 SGI 회장의 대담을 엮었다. 오늘날의 한일관계에 비춰볼 때도 시사점이 크다. 국가와 국가도 ‘마음의 교류’를 통해서만 건설적인 관계로 나아갈 수 있다. 물리적인 거리가 좁혀진 만큼, 앞으로의 과제는 마음의 거리를 좁히는 것이다. 언어가 다르고 문화가 달라도 서로를 향한 마음, 인간을 향한 마음이 열려 있다면 어떤 상황에서도 소통할 수 있기에 정성껏 교류를 지속해야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들어가는 글 제1장 한국에서 본 일본, 일본에서 본 한국 1. 한글과 한국문학 2. 가족이나 사회의 이상적인 모습에 대해서 3. 음식문화는 사회를 비추는 거울 4. 문화교류에 ‘인간성’의 빛을 제2장 인간교육과 대학의 사명 1. ‘학생 제일’에 교육의 승리가 2. 교육교류는 세계평화의 기반 3. 사명이 ‘인생의 기쁨’을 키운다 4. ‘상호이해와 신뢰’를 함양한다 제3장 ‘평화 문화’를 구축한다 1. 국민성의 차이를 넘어서 2. ‘마음의 거리’를 좁히다 3. 우호의 ‘무지개다리’를 만대에 마치며 한·일을 대표하는 교육자와 사상가가 만났다! 한·일 우호와 빛나는 미래를 위한 대담 “서로의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면 세계 평화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다. 특히 청년들의 교류는 모두를 잇는 무지개다리가 될 수 있다” 한일 양국의 교류가 갈수록 빈번해지고 있다. 최근 세계적으로 뜨거운 한류 열풍 덕에 일본에서도 한국에 대한 관심은 18세기에 일본을 방문했던 조선통신사 이후 최고라는 얘기가 나올 정도다. 이러한 우호적 분위기를 한때의 열기로 끝내면 안 된다. 또 이러한 우호 관계를 역행하는 편협한 국가주의를 허용해서도 안 된다. 지금이야말로 양국 국민이 상호 이해와 신뢰를 돈독히 하면서 동북아시아의 안정과 아시아의 미래, 빛나는 세계 평화를 위해 함께 걸어가야 한다. 이러한 변혁의 시대를 맞아 선두에 서야 할 사람은 청년이다. 서로의 차이와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는 젊은 세대의 교류야말로 국가와 민족의 벽을 넘어서는 원동력이 될 수 있다. 청년들의 교류는 양국의 역사적인 갈등을 뛰어넘어 마음과 마음을 이어줄 것이다. 한국의 대표적 교육자인 조문부 전 제주대학교 총장과 일본의 대표적 사상가이자 교육자, 종교철학자인 이케다 다이사쿠 SGI(국제창가학회) 회장의 대담을 엮은 이 책은 2005년 3월 일본에서 출간돼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한국어판은 그로부터 약 12년이 지나서 출간됐지만, 오늘날의 한일관계에 비춰볼 때도 시사점이 무척 크다. ■ 출판사 서평 “한국에서 본 일본, 일본에서 본 한국” 한국 고유의 글자를 ‘한글’이라고 한다. 한글은 ‘만약 우주인이 지구에 온다면 맨 먼저 이해하고 해독할 수 있는 글자’라고 할 만큼 합리적이고 논리적이다. 일본에서는 흔히 ‘한글어’라고 잘못 말하는 경우가 있는데, ‘한글’은 ‘문자’를 나타내기 때문에 일본어로 말하면 ‘히라가나어’라고 하는 것과 같다. 세종대왕은 ‘나라는 백성을 근본으로 한다’는 신념을 바탕으로, 민중에게 글자와 교육이라는 빛을 전하고자 ‘한글’을 만들었으며, 반포는 15세기 중반인 1446년에 ‘훈민정음(訓民正音)’이라는 이름으로 이뤄졌다. 반면 이때는 일본에서 무로마치 시대의 전성기가 조금 지난 무렵이었다. 일본에서는 헤이안 시대 초기에 한자를 흘려 쓴 초서체를 더 흘려 써서 ‘히라가나’가 탄생했다. ‘한글’이 당초에 ‘언문(諺文)’이라 불리며 지식계급의 대접을 받지 못한 것처럼 ‘히라가나’도 초기에는 서민의 언어로 멸시 받았으며 주로 여성이 사용했다. 한글이 동그라미나 직선 등 도형적인 기호로 되어 있는 것은 일본의 ‘가나’와 크게 다른 점이다. 하지만 언어에는 정서와 감정을 전하는 면과 함께 사회적.문화적인 역할도 있으므로 어느 쪽이 더 뛰어난 언어라고는 할 수 없다. 일본어와 한국어는 모두 ‘한어(漢語)’와 ‘고유어’를 섞어서 표현한다. 이 때문에 ‘한어’에 서 유래된 말은 한국어와 일본어 발음이 비슷해 친근함을 느끼기 쉽다. 예를 들어 “감사합니다”라고 할 때 ‘감사’는 한국어와 일본어의 발음이 비슷해 양국 국민이 모두 이해하기 쉽다. 또 한국어와 일본어는 어순이 비슷하고 둘 다 조사를 사용해서 말을 이어가는 교착어이기 때문에 배우기도 쉽다. 그뿐 아니라 한국과 일본은 ‘계절풍적 풍토’에 해당한다. 이 풍토의 특징은 태풍 등 급변하는 기후에 대처하기 위해 ‘가족의 연대’를 중시한다. 하지만 근저에는 아주 다른 토양도 존재한다. 예를 들어 일본에서는 결혼하면 대부분의 신부가 신랑의 성을 따른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결혼해도 신부의 성이 바뀌지 않는다. 또 한국에서는 혈연 상의 부모 자식 관계를 절대시하는 풍조가 뿌리 깊어 양자나 데릴사위가 거의 없다. 그러나 일본에서는 가문이나 가업을 이을 수 있다면 남이라 해도 양자로 맞는 경우가 제법 있다. 한 가지 설에 따르면 벼농사는 약 7000년 전 중국 대륙에서 시작됐다. 그러나 중국과 동남아시아에서 인디카 쌀을 먹는 데 반해 한국과 일본은 자포니카 쌀을 즐겨 먹는다. 이러한 역사도 서로에게 친근감을 갖게 한다. “학생을 제일로 여기는 인간교육과 대학의 사명” 교육이 ‘인간을 행복하게 하기 위해’ 존재한다는 것은 새삼 말할 나위가 없다. 하지만 이처럼 당연한 사실이 최근 한국과 일본의 교육현장에서 사라져가고 있다. ‘입시전쟁’ ‘성적지상주의’의 폐해는 오래 전부터 문제시되어 왔으며, 최근에는 인터넷 등 교육의 정보기술(IT)화에 따른 해로운 현상도 생겨나고 있다. 인터넷은 ‘수단’으로 사용한다면 그 가치가 충분히 발휘되지만, 인간적인 사고(思考)를 없앤 채 인터넷이 ‘목적’ 자체가 되면 여러 폐단이 발생하므로 주의해야 한다. ‘학생 제일의 교육’이란 학생들의 방종을 허락하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이 스스로 공부하려는 의욕을 갖게 하는 것이다. 그러나 최근 한국에서는 취직에 유리한 학과를 지망하려는 경향이 강해 ‘학생을 위한’ 교육이 자칫 ‘취업을 위한 교육’이 되어 버린다. 이로 인해 취직에 불리한 학과는 폐지해야 한다는 의견마저 나오는 실정이다. 취직의 유리함을 따져 학과를 선택하는 상황은 일본에서도 자주 보이는 풍경이다. 취직은 중요한 문제이지만 일을 통해 사회에 봉사하고 세계에 공헌한다는, 고귀한 인격을 육성하는 것이야말로 교육의 중요한 과제가 되어야 한다. 21세기의 교육을 위해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한 개혁에 나서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을 위한 개혁인지 알지 못한다면 단순히 지식을 전수하거나, 재능을 개발하기 위한 교육만 남게 된다. 학생들로 하여금 세계평화를 향한 공감을 불러일으키게 하는 ‘평화교육’의 이념을 실천해야 한다. “마음의 거리를 좁히고 평화의 문화를 구축해야” 오늘날 물리적인 거리는 상상을 초월하는 속도로 좁혀졌다. 앞으로의 과제는 마음의 거리를 좁히는 것이다. 국가와 국가도 ‘마음의 교류’를 통해서만 건설적인 관계로 나아갈 수 있다. 국가와 국가뿐 아니라 사회와 사회, 사람과 사람 간에도 마음의 거리가 존재한다. 그중 하나가 재일 한국인 문제다. 재일 한국인을 차별하면서 공생을 주장하는 것은 어떤 의미에서 폭력이라고 할 수 있다. 지금까지 인류사회를 지배한 것은 무력이었다. 하지만 21세기에는 인간의 정으로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어야 한다. 서로의 인간적 향상을 위해 정성껏 교류를 지속해야 한다. 아무리 언어가 다르고 문화가 달라도 서로를 향한 마음, 인간을 향한 마음이 열려 있다면 어떤 상황에서도 소통할 수 있다. 독자평 “학교에서 인격 교육이 안 되고 있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 학생들에게 충효사상을 제대로 가르쳐야 한다는 목소리도 높다. 하지만 이는 학습하는 것이 아니라 체득하는 것이다. 훌륭한 인격을 갖춘 선생님과 부모, 또는 사회 저명인사의 행동거지를 보고 따라 배우는 것이다. 한국과 일본의 교육자와 사상가가 말하려는 것이 그것이 아닐까? 백년지대계라는 교육 문제나 한일 문제, 양국의 평화를 다루는 이들에게 읽어볼 것을 권한다.” - 50대 직장인 강○○ 씨 - “한반도의 평화는 물론이고 동북아시아와 세계 평화를 앞당기기 위해서도 한국과 일본은 협력해야 한다. 이 책은 이의 중요성을 양국의 문화에 대한 소개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알려준다.” - 40대 직장인 최○○ 씨 - “일본으로 여행을 간 적이 몇 번이나 있지만 한국과 일본의 문화적 차이나 공통점에 대해 제대로 알게 된 것은 이 책을 통해서이다. 한국과 일본이 서로를 더 많이 알게 된다면 동북아시아의 미래가 지금보다 훨씬 밝아질 것 같다.” - 40대 주부 김○○ 씨 - “한국과 일본의 관계를 말할 때 가깝고도 멀다는 표현을 자주 쓴다. 양국 간의 역사가 오늘날에도 아픈 상처를 주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양국 모두가 더 밝은 미래로 나아가려면 서로를 더 이해하고 활발히 교류해야 한다. 양국의 관계 개선에 큰 도움이 되는 책이다.” - 30대 직장인 신○○ 씨 - “일본인을 볼 때마다 묘한 이질감이 들었는데 서로의 습관이나 사고방식, 문화, 가치관 등에 대해 잘 몰랐기 때문인 것 같다. 사람과 사람, 나라와 나라가 진정으로 소통하려면 마음을 열고 대화하는 것이 참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 20대 학생 이○○ 씨 -일본인에게는 한국어, 한국인에게는 일본어가 가장 배우기 쉬운 외국어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같은 일본의 고전문학 중에도 고대 한국어를 알아야 비로소 그 의미를 올바르게 알 수 있는 말이 적지 않다고 지적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일본은 육지로 이어진 국경선이 없기 때문에 국경을 넘어선 자신이나 가족과 국가라는 것을 생각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본디 자립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반면, 좁은 지역의 자연 속에서 정서를 함양하려는 관심이 한정적이었습니다. 그래서 비교적 도량이 좁고 융통성이 모자란다는 평도 있습니다. 그것이 때로는 소위 ‘원칙주의자’ 혹은 ‘섬나라 근성’으로 나타난다고 생각합니다. ‘제2차 세계대전 때 일본에서는 ‘융통성이 모자란다’고 하는 나쁜 면이 현저하게 나타나 극단적인 국가주의로 치닫고 말았습니다. 앞으로는 사방이 바다로 열린 ‘섬나라’의 좋은 면을 살리면서 ‘세계시민’ 정신을 어떻게 육성하느냐가 큰 과제입니다. 일본에서는 가족의 정(情)이 혈연보다도 가업, 다시 말해 일에 대한 관계에서 형성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사회는 가업을 유지하기 위해 ‘화목’을 강조하고 의식적으로 가업을 담당하는 일에 힘을 쏟습니다. 그 결과 가업과 일을 더 이성적으로 유지하게 됩니다. 그런 관계는 사회조직에서도 자연스럽게 만들어집니다. 조직의 안팎에서 언제나 ‘화목’을 강조하기 때문에 상하관계와 동료 사이의 관계는 물론 외부 ‘손님’도 언제나 따뜻하게 하려고 노력합니다. 이러한 특징은 산업사회 체제에 더 적응하기 쉽습니다. 한국에서는 혈연관계를 중요하게 여기다 보니, 가업과 일을 꾸려나가는 사회에서는 이성적인 관계를 구축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아무래도 정에 이끌리는 협동관계로 일을 유지하는 경향이 강해집니다. 이런 사회에서는 ‘가족’이라는 틀에서 한 걸음 밖으로 나가면 일을 위한 ‘화목’에 바탕을 둔 협동관계를 구축하기 어렵습니다. ‘계약’을 맺어 함께 일할 수밖에 없습니다.
인술 배틀 TRPG 시노비가미 추가 규칙&시나리오집 인비전·개 2
TRPG Club(티알피지클럽) / 카와시마 토이치로 (지은이), 유범 (옮긴이) / 2023.06.23
32,000

TRPG Club(티알피지클럽)취미,실용카와시마 토이치로 (지은이), 유범 (옮긴이)
비밀을 밝혀라. 그리고, 싸워라. 세계의, 역사의 이면에 숨어 있는 그림자의 주민들, 닌자. 그들은 온갖 소망을 이룰 수 있는 힘을 지닌 「시노비가미」를 둘러싸고 인간의 영역을 벗어난 싸움을 거듭하고 있다. 현대의 도시에 드리워진 그림자에서, 전쟁이 벌어지는 전국 시대의 무대 뒷편에서, 혹은 인간 세상을 위협하는 요마와 맞서는 싸움터에서. 이 책에는 그러한 닌자들의 싸움과 거기에 얽힌 비밀들이 기록되어 있다. 자, 책을 펼치자. 그리고 숨겨진 진실을 거머쥐어라.비밀의 서 시나리오 파트 5 시나리오 읽는 법.................................... 6 로드 무비 개(改)~봉선화빛 손톱에 입을 맞추며........... 7 아쿠로오의 귀환...................................12 요도 환희............................................ 16 가을 하늘에 눈이 흩날리면.....................20 추억 속의 그 모습..................................25 낙원...................................................29 중급닌자 시험......................................35 어둠의 유산.........................................40 황천길의 문..........................................44 멸망의 탑............................................49 야행 열차............................................54 추억...................................................58 깃발은 또 다시......................................64 산인도 인법첩.......................................68 상극의 연무.........................................72 쌍염의 혈맥......................................... 76 그림자 거리에서.................................... 81 월광...................................................86 조황...................................................90 인스머스.............................................95 살인귀.............................................. 101 괴담 병동.......................................... 106 런던 인법첩 이문................................. 111 밀실................................................. 116 기법의 서 데이터 파트 123 추가 데이터 읽는 법............................. 124 범용 인법.......................................... 125 하스바 인군 유파 인법.......................... 127 쿠라마신류 유파 인법........................... 127 하구레모노 유파 인법.......................... 128 히라사카 기관 유파 인법....................... 128 사립 오토기 학원 유파 인법................... 129 오니의 혈통 유파 인법.......................... 129 추가 배경.......................................... 130 외도 유파/에너미 읽는 법...................... 131 외도 유파·흡혈귀................................ 132 추가 에너미........................................ 134 한밤중 카드....................................... 140 도표의 서 게임 마스터 파트 141 시나리오 개조 칼럼.............................. 142 캠페인 레시피..................................... 151 시나리오 시트..................................... 152세계의, 역사의 이면에는 항상 그림자의 주민들이 도사리고 있었습니다. 그 주민들의 이름은 닌자라고 합니다. 인간을 능가하는 신체능력을 지니고, 이형의 기술 「인법」을 구사하는 그들은 비밀리에 싸움을 계속해왔습니다. 수수께끼의 비전서, 기업의 귀중한 정보, 세계의 운명을 짊어진 소녀 등 다양한 것들을 둘러싸고. 도시의 그림자에서, 전쟁이 벌어지는 전국시대의 무대 뒷편에서, 혹은 인간 세상을 위협하는 요마와 맞서는 싸움터에서. 이 책은 닌자들의 싸움을 묘사하는 테이블 토크 RPG 『인술 배틀 TRPG 시노비가미』의 추가 규칙 & 시나리오집입니다. 이 책에는 추가 인법, 추가 배경, 추가 에너미 등의 추가 데이터, 기존의 시나리오를 개조하는 방법을 적어둔 칼럼, 이 책에 수록된 시나리오를 캠페인으로 플레이하기 위한 지침이 적혀 있는 캠페인 레시피 등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 책에는 총 24개의 시나리오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또, 인기 시나리오에는 새로운 【비밀】이 추가되어, 한 번 플레이한 적이 있는 시나리오라도 다시 플레이할 수 있게 했습니다.
2023 하반기 SD에듀 All-New 5대 항만공사 통합편 NCS+최종점검 모의고사 5회+무료NCS특강
시대고시기획 / SDC (지은이) / 2023.08.30
25,000원 ⟶ 22,500원(10% off)

시대고시기획소설,일반SDC (지은이)
항만공사별 최신 NCS 기출복원문제 및 2023년 상반기 주요 공기업 기출복원문제를 수록한 책이다. 최신출제경향을 반영한 출제유형분석 및 실전예제, 실제 유형과 유사한 최종점검 모의고사, 항만공사별 면접 기출질문 등을 수록하였다.● Add+ 특별부록 CHAPTER 01 항만공사별 최신 NCS 기출복원문제 CHAPTER 02 2023년 상반기 주요 공기업 NCS 기출복원문제 ● PART 1 직업기초능력평가 CHAPTER 01 의사소통능력 출제유형분석 01 문서내용이해 출제유형분석 02 주제 찾기 출제유형분석 03 추론하기 출제유형분석 04 동의어·유의어 CHAPTER 02 자원관리능력 출제유형분석 01 시간자원 출제유형분석 02 예산자원 출제유형분석 03 인적자원 출제유형분석 04 물적자원 CHAPTER 03 수리능력 출제유형분석 01 응용수리 출제유형분석 02 도표계산 CHAPTER 04 조직이해능력 출제유형분석 01 경영전략 출제유형분석 02 업무 종류 CHAPTER 05 문제해결능력 출제유형분석 01 명제 출제유형분석 02 규칙 적용 ● PART 2 최종점검 모의고사 제1회 최종점검 모의고사 제2회 최종점검 모의고사 제3회 최종점검 모의고사 ● PART 3 채용 가이드 CHAPTER 01 블라인드 채용 소개 CHAPTER 02 서류전형 가이드 CHAPTER 03 인성검사 소개 및 모의테스트 CHAPTER 04 면접전형 가이드 CHAPTER 05 항만공사별 면접 기출질문 ● 정답 및 해설 Add+ 특별부록 PART 1 직업기초능력평가 PART 2 최종점검 모의고사 OMR 답안카드[Add+] 항만공사별 최신 NCS 기출복원문제 및 2023년 상반기 주요 공기업 기출복원문제 수록! 1. 최신출제경향을 반영한 출제유형분석 및 실전예제 수록 2. 실제 유형과 유사한 최종점검 모의고사 수록 3. 항만공사별 면접 기출질문 수록 6. 온라인 모의고사 2회(NCS&전공) 무료 제공 [특별혜택] 무료NCS특강, NCS 핵심이론 및 대표유형 분석자료, 온라인 모의고사 무료쿠폰, 모바일 OMR 답안채점/성적분석 서비스 국내 5대 항만공사는 2023년 하반기에 신입직원을 채용할 예정이다. 경기평택항만공사를 제외한 항 만공사 네 곳의 채용절차는 「입사지원서 접수→서류전형→필기전형→면접전형→최종 합격자 발표」 순서로 이루어진다. 한편, 경기평택항만공사의 채용절차는 「입사지원서 접수→필기전형→서류전형→면접전형→최종 합격자 발표」 순서로 이루어진다. 필기시험은 직업기초능력평가와 직무수행능력평가로 진행한다. 그중 직업기초능력평가는 의사소통능력, 자원관리능력, 수리능력, 조직이해 능력, 문제해결능력 총 5개의 영역을 평가하며, 2023년 상반기(경기평택항만공사)에는 피듈형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직무수행능력평가는 직렬별 상이하므로 반드시 확정된 채용공고를 확인해야 한다. 따라서 필기시험에서 고득점을 받기 위해 다양한 유형에 대한 폭넓은 학습과 문제풀이능력을 높이는 등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 5대 항만공사 합격을 위해 SD에듀에서는 채용을 대비하여 5대 항만공사 맞춤형 문제로 구성한 『2023 하반기 All-New 5대 항만공사 통합편 NCS+최종점검 모의고사 5회+무료NCS특강』을 출간하였다. 항만공사별 최신 NCS 기출복원문제와 2023년 상반기 주요 공기업 NCS 기출복원문제를 수록하여 필기시험의 전반적인 유형과 경향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직업기초능력평가 출제유형분석과 실전예제를 통해 필기시험을 완벽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 철저한 분석을 통해 실제 유형과 유사한 최종점검 모의고사를 수록하여 자신의 실력을 최종 점검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5대 항만공사의 채용 가이드와 면접 기출질문을 수록하여 채용을 준비하는 데 부족함이 없도록 하였다.
저스트 고 말레이시아
시공사 / 김낙현 (지은이) /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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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소설,일반김낙현 (지은이)
말레이시아의 여행 정보를 한 권에 담은 가이드북 《저스트고 말레이시아》가 2023-24년 최신 개정판으로 돌아왔다. 쿠알라룸푸르, 페낭, 코타키나발루 등 말레이시아 인기 여행지의 생생한 현지 정보와 노하우를 소개한다. 경이로운 자연경관과 세련된 도심 풍경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동시에 즐기고 싶은 배낭여행자를 위해 꼭 가봐야 하는 명소, 다양한 맛집과 쇼핑, 신나는 투어, 취향별 숙소 정보를 모두 담았다. 떠오르고 있는 핫 플레이스 정보, 말레이시아에서만 즐길 수 있는 이색 체험 여행 정보 등 여행을 알차게 즐길 수 있는 정보도 놓치지 않았다. 허니문과 휴가를 즐기는 직장인, 말레이시아 한 달 살기에 도전하는 장기 여행자를 위한 일정별 추천 여행 코스가 준비되어 있어 정확하고 성공적인 여행 계획을 세울 수 있다. 말레이시아 여행에서 꼭 필요한 교통 정보와 노선도를 모아 부록으로 준비했으며, 관광 명소와 식당, 상점, 숙소 등 책에 소개된 모든 장소의 위치 정보를 담은 QR코드를 제공한다.저자의 말 저스트고 이렇게 보세요 말레이시아 전도 베스트 오브 말레이시아 말레이시아 여행의 하이라이트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믈라카와 조지타운 말레이시아 이색 테마 여행 달리는 특급 호텔 이스턴 & 오리엔탈 익스프레스 골퍼들의 천국 인기 골프장 최고급 호텔 & 리조트 럭셔리 스파 말레이시아 대표 요리 꼭 먹어봐야 할 열대 과일 달콤한 디저트와 시원한 음료 인기 푸드코트 & 호커센터 각국 음식과 대표 맛집 오후의 작은 사치 애프터눈 티 말레이시아 대표 쇼핑몰 로컬 브랜드 쇼핑 슈퍼마켓 쇼핑 전통 기념품 퍼레이드 알고 가자! 빅 3 세일 기간 말레이시아 추천 일정 쿠알라룸푸르·셀랑고르 2박 3일 짧은 여행 쿠알라룸푸르·믈라카 3박 4일 역사 여행 쿠알라룸푸르·믈라카·조호르바루·싱가포르 3박 4일 일석이조 여행 쿠알라룸푸르·페낭·랑카위 5박 6일 알짜배기 여행 코타키나발루 3박 4일 가족 여행 코타키나발루·쿠칭 4박 5일 힐링 여행 완벽한 여행을 위한 투어 Tip 말레이시아 여행의 시작 말레이시아 기초 정보 말레이시아 여행 언제 가면 좋을까? 말레이시아와 이슬람교 이해하기 말레이시아의 역사 우리나라에서 말레이시아 가는 법 말레이시아 입국하기 말레이시아 주요 공항 가이드 말레이시아 국내 교통 서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셀랑고르 이포 믈라카 조호르바루 랑카위 페낭 동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쿠칭 다마이 말레이시아 여행 준비 여권과 비자 여행자 보험·각종 증명서 환전과 여행 경비 트러블 대처하기 여행 회화 찾아보기“떠나고 싶을 때, Just go 말레이시아” 돌아온 국민 가이드북 저스트고와 함께 떠나는 해외여행! 말레이시아의 여행 정보를 한 권에 담은 가이드북 《저스트고 말레이시아》가 2023-24년 최신 개정판으로 돌아왔다. 쿠알라룸푸르, 페낭, 코타키나발루 등 말레이시아 인기 여행지의 생생한 현지 정보와 노하우를 소개한다. “천 가지의 얼굴을 가졌다”라고 말할 정도로 다양한 매력을 가지고 있는 말레이시아. 특히 황홀한 노을의 섬, 코타키나발루의 선셋은 세계 3대 선셋으로 꼽힐 정도로 아름다움을 자랑한다. 경이로운 자연경관과 세련된 도심 풍경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동시에 즐기고 싶은 배낭여행자를 위해 꼭 가봐야 하는 명소, 다양한 맛집과 쇼핑, 신나는 투어, 취향별 숙소 정보를 모두 담았다. 떠오르고 있는 핫 플레이스 정보, 말레이시아에서만 즐길 수 있는 이색 체험 여행 정보 등 여행을 알차게 즐길 수 있는 정보도 놓치지 않았다. 허니문과 휴가를 즐기는 직장인, 말레이시아 한 달 살기에 도전하는 장기 여행자를 위한 일정별 추천 여행 코스가 준비되어 있어 정확하고 성공적인 여행 계획을 세울 수 있다. 말레이시아 여행에서 꼭 필요한 교통 정보와 노선도를 모아 부록으로 준비했으며, 관광 명소와 식당, 상점, 숙소 등 책에 소개된 모든 장소의 위치 정보를 담은 QR코드를 제공한다. QR코드 속 구글 지도와 함께 간편하고도 스마트한 여행을 즐겨보자. 세계 3대 선셋이 선사하는 마법 같은 순간 첫 번째 말레이시아 여행을 위한 친절한 가이드북 《저스트고 말레이시아》는 동남아 자유여행을 계획하는 사람이라면 꼭 필요한 가이드북이다. 동남아 여행 전문가가 최신 여행 정보와 꼭 알아야 할 여행 노하우를 아낌없이 담았다. 말레이시아의 도시와 바다, 스파, 골프 등 모두를 만족시킬 컨텐츠가 가득하다. 동남아 여행 전문가인 저자가 주요 도시 간 상세 교통편과 이동 시간, 효율적인 여행을 위한 테마별 여행 일정을 정리했다. 이를 활용하여 성공적인 여행을 계획해보자. 다양한 테마로 즐기는 색다른 말레이시아 여행 멋진 스카이라인을 뽐내는 쿠알라룸프르에서의 도시 여행, 낭만 가득한 열차 여행, 해변에 누워 자유를 만끽하는 휴양 여행 등 여행자들이 꿈꾸는 모든 것이 여기 있다. 다양한 볼거리와 액티비티, 맛있는 음식과 디저트로 여행자를 이끄는 말레이시아의 관광 명소와 이색 여행지를 소개한다. 주요 지역을 아우르는 최신 정보와 현장감 있는 사진으로 초행자도 쉽게 여행을 떠날 수 있다. 2박 3일도 ok! 일정별 추천 코스 어렵게만 느껴지는 여행 코스 짜기도 저스트고와 함께라면 해결할 수 있다. 초보 여행자를 위한 말레이시아 2박 3일 코스, 쿠알라룸푸르에서 싱가포르까지 둘러보는 3박 4일 코스, 아이와 함께 떠나는 가족 여행 3박 4일 코스, 말레이시아의 진정한 매력을 발견하는 동부 여행 4박 5일 코스 등 시간이 많지 않은 여행자라도 걱정 없는 일정별 추천 코스를 소개한다. 취향에 따라, 일정에 따라 나에게 딱 맞는 여행 코스를 찾아보자. 푸드코트부터 최고급 레스토랑까지 다양한 맛집 소개 나시 고렝, 락사, 사테, 피시 헤드 커리 등 말레이시아 대표 요리는 물론, 무더위를 날려줄 달콤한 디저트까지 맛있는 음식을 두루 맛볼 수 있는 최신 맛집 정보가 가득하다. 인터넷에서도 발견하지 못했던 골목골목의 로컬 맛집과 최고의 미식을 경험할 수 있는 레스토랑 정보는 저자가 직접 먹어보며 검증한 곳들이니 믿고 방문해보자.
자기 자신에게 이르는 것들 (명상록 헬라스어 완역본)
그린비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지은이), 김재홍 (옮긴이) /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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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비소설,일반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지은이), 김재홍 (옮긴이)
즉위 이래 창궐한 전염병, 곳곳에서 일어난 반란, 이민족의 끊임없는 침입으로 내우외환에 시달리며 평생을 전쟁터에서 살다시피 한 황제 마르쿠스. 그가 써 내려간 내면의 정신적 활동, 즉 ‘철학적 일기’인 『자기 자신에게 이르는 것들』은 ‘명상록’이라는 제목으로 더 많이 알려져 있다. 이에 그린비 고전의 숲은 헬라스어 원전에 충실한 번역을 따라 원제목 『자기 자신에게 이르는 것들』을 되살리고, 풍부한 주석과 연보, 찾아보기를 제공하여 독자들이 불멸의 고전 반열에 오른 마르쿠스의 글이 제시하는 근본적인 삶의 원리들을 보다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어지럽고 타락한 세상에서 일시적으로 자기의 내면으로 물러나 철학적 원리로 자신을 재무장하여 원기를 회복하고, 그런 다음 세상으로 돌아가 주어진 삶을 충실하게 살라는 마르쿠스의 조언은 고단한 자기 자신에게 향한 것이었으나 이제는 시대와 국경을 초월하여 세상을 살아가는 모두를 위한 다짐이자 이정표가 되었다. 마르쿠스가 전하는 삶의 지침들을 되새기며 나의 내면을 난공불락의 성채로 만들어보자. 위안과 평온이 어느새 독자 여러분 내면에 자리할 것이다.옮긴이 서문 내 마음의 ‘성채’(城砦)를 찾아서 5 일러두기 36 마르쿠스 생애와 주요 인물 연보 37 제1권 49 제2권 75 제3권 97 제4권 117 제5권 150 제6권 182 제7권 215 제8권 248 제9권 281 제10권 309 제11권 338 제12권 368 찾아보기 391 참고 문헌 404 철학적 원리로 내면의 원기를 회복한 후 자신에게 주어진 삶에 충실하라! “격정으로부터 해방된 당신의 내면은 난공불락의 장소가 된다.” 삶이라는 전쟁터에서 황제 아우렐리우스가 간결하게 적어 내려간 삶의 근본 원리들 ‘로마 평화’(Pax Romana) 시기의 마지막 황제 마르쿠스. 그가 즉위한 이래 로마에는 전염병이 창궐하여 인구의 절반이 감소하고, 각지에서 반란이 일어났으며, 북쪽 이민족의 침입 또한 끊이지 않았다. 내우외환에 시달리며 평생을 전쟁터에서 살다시피 한 마르쿠스는 서기 180년 3월 17일 판노니아에 있는 시르미움(지금의 오스트리아 빈) 가까이에 있는 군 병영에서 죽음을 맞았다. 평범한 인간들이 겪는 인생의 기쁨도, 황제로서의 외적 부귀영화도 별로 누리지 못하는 고단한 삶 속에서, 지독한 불면증에 시달리면서도 마르쿠스는 틈틈이 노예 철학자 에픽테토스가 남긴 『강의』의 구절들을 떠올리며 ‘자기 내면의 정신적 활동’을 기록해 나갔다. 노예 철학자 에픽테토스를 소크라테스의 반열에 올려놓으며, 헬라스어로 쓴 이 글의 제목은 ‘자기 자신으로 향한 것들’로 ‘명상록’이라는 제목으로 더 많이 알려졌다. 자연재해, 전염병, 계속되는 이민족의 침입과 내란 속에서 그 누구보다도 평온과 안식, 자유를 원했을 황제 마르쿠스는 명예나 권력 같은 외적 조건에 매달리기보다는 자신의 내면을 깊이 통찰함으로써 스토아의 가르침을 충실히 따르는 철학자로서 살고자 하였다. 12권 488개의 장으로 이루어진 『자기 자신에게 이르는 것들』(ta eis heauton; ad se ipsum)은 애초에 출판을 목적으로 쓴 글이 아니었다. 마르쿠스 자신의 ‘자아 계발’을 위한 지극히 개인적인 인생의 기록, 즉 ‘철학적 일기’다. 그렇기에 그는 글 속에서 지난날을 회고하며 자신이 어떤 교육을 받고, 어떠한 사람들에게 영향을 받았는지 밝힌 후 그들의 훌륭한 점을 모방하도록 자기 자신을 북돋우고 있는 것이다. 에픽테토스의 말을 곳곳에서 상기하며 적어 내려간 『자기 자신에게 이르는 것들』을 통해 우리는 삶의 중요한 근본 원칙을 찾을 수 있다. 철학적 원리로 재무장하여 원기를 회복한 후 세상에 돌아와 주어진 삶을 충실하게 살아가라! 19세기의 시인이자 문화 비평가 매튜 아놀드는 에픽테토스와 마르쿠스를 다음과 같이 찬양했다. “세네카의 문장은 지성을 자극한다. 에픽테토스의 문장은 성격을 강화한다.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문장은 영혼에 이르는 길을 찾게 한다.” 마르쿠스는 『자기 자신에게 이르는 것들』을 통하여 자신의 자아 속으로 깊이 침잠(沈潛)한다. 그는 어지럽고 타락한 세상에서 불안과 걱정을 잊기 위해 우리가 물러나 쉴 곳은 외부의 다른 어느 장소가 아니라 자기 내면이며, 정념을 바로잡고 파토스(충동)를 교정하고 이성적으로, 자연에 맞게 행동하여 튼튼하게 만든 나의 내면은 결국 누구도 부술 수 없는 난공불락의 성채가 된다고 말한다. 푸코는 1~2세기 철학의 주요 특징이 ‘자신 안으로 물러남’ 혹은 ‘자아의 돌봄’이었다고 주장한다. 그런데 내면으로의 이 물러남은 은둔이나 도망이 아니라 삶이라는 전장에 복귀하기 위한 일시적 물러남이다. 자신의 불안과 걱정을 잊기 위해 세상 사람들이 피정(避靜)을 떠나듯 철학자도 피정을 떠나지만, 철학자는 피정 장소를 외부에서 찾지 않는다. 스토아 철학자 마르쿠스는 말한다. 삶이 고달플 때는 잠시 내면으로 물러나서 철학적 원리로 재무장하라고. 그렇게 원기를 회복한 다음 세상으로 되돌아가 자신에게 주어진 삶을 충실하게 살라고. 원하기만 한다면 언제든 내면으로 물러나 이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고. 그리고 이때 준비해야 할 간결하고 근본적인 원칙들이 『자기 자신에게 이르는 것들』의 곳곳에 펼쳐져 있다. “세상의 사물은 영혼에 닿지 않고 걱정거리는 단지 마음의 판단에서 올 뿐이다.” 아크로폴리스(성채)는 스토아식 용어로 ‘마음’ 또는 ‘지도적 이성의 중심부’(지휘 사령부)를 가리킨다. 이 은유는 플라톤에게까지 거슬러 올라가며, 세네카는 이렇게 이야기한다. “현자를 지키는 저 성벽은 불꽃으로부터도 침략으로부터도 안전하다. 어떤 진입로도 허용하지 않는다. 높이 솟아 있고, 난공불락이며, 신들과 나란히 선다.” 에픽테토스는 말한다. 우리 자신을 안전하게 지키는 대비책은 나의 자아인 ‘폴리스’를 공고히 하여 난공불락으로 만드는 것이며, ‘인간의 마음을 보전하는 것은 그 사람의 판단(생각) 외에는 없는 것이다’. 세상은 어지럽고, 분명히 타락했다. 그렇다면 세상에서 물러나는 것이 현명하지 않겠는가? 그런데 그 물러남은 전투에 복귀하기 위해 자신의 ‘근본 원리’를 고려함으로써 자신을 재충전하는 일시적인 수단이어야 한다는 것이 마르쿠스의 입장이다. 그는 신비주의자가 아니라 현실에 충실한 황제였다. 그가 권장하는 근본 원리를 참조하는 수행은 ‘불교식의 명상 수행’과는 다르다. 스토아적 물러남은 긍정적인 철학적 원리를 마음에 새겨 놓는 것을 지향한다. 자신의 철학적 믿음을 재차 확인하고, 다시 고쳐 쓰는 과정이다. 이 과정을 통해서 철학적 원리들을 사용할 수 있도록 손 가까이에 준비해 두어야 한다. “네가 어떤 외적인 것으로 괴로워한다면, 너를 괴롭히는 것은 그 자체가 아니라 그것에 관한 너의 판단이다. 그런데 그 판단을 금세 없애 버리는 것은 너에게 달려 있다. 또 너를 괴롭히는 것이 너 자신의 성격에 있는 그 무엇이라면, 너의 믿음을 바로잡는 것을 누가 방해하겠는가?”(272쪽) ‘우주는 변화고, 인생은 믿음이다’라는 데모크리토스(데모크라테스)의 명제는 마르쿠스가 앞서 자신에게 내놓은 원리(원칙)들에 대한 간결한 요점 정리라고 할 수 있다. 마르쿠스는 손에 가지고 있어야 할 철학적 원리들의 내용을 통해 ‘자신의 내부에로의 물러남’의 기간이 지나면, 스토아의 자연학과 인식론에서 받아들인 ‘우주는 변화고, 인생은 믿음’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일상생활로 되돌아와야 한다고 생각했다. 이 생각이 그의 윤리적 기획의 핵심이며, 인간의 죽음 문제와 삶의 일시적임(덧없음)이라는 주제를 움직이는 토대가 되고 있다. 마르쿠스가 이 ‘철학적 일기’에서 스스로 위안을 받기 위해 다루는 첫 번째 항목 주제는 ‘죽음’으로, 전체의 1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스토아 철학자들은 철학이 죽음에 대한 준비라는 플라톤의 주장을 받아들였는데, 마르쿠스 역시 그 주장을 받아들이고 있다. 빌 클린턴이 1년에 두 번씩 탐독하는 책 ‘명상록’이 유럽 세계에 나타난 16세기 르네상스 시대 이래로, 수 세기 동안 그의 ‘철학적 일기’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삶의 존재 이유를 가져다주었고, 지구 곳곳에서 만들어진 여러 번역본을 통해 누구나 접할 수 있게 되었다. 오늘날에도 여전히 그렇다. 일 년에 두 번씩 탐독한다는 빌 클린턴을 비롯하여 세계 정상급 지도자, 석학들이 마르쿠스를 읽고 그의 말을 가슴 깊이 새긴다. 그런 의미에서 ‘마르쿠스는 오늘날에도 생생히 살아 있다’. 헬라스어 원전에 충실한 번역과 풍부한 주석, 연보와 찾아보기가 첨부된 불멸의 고전 『자기 자신에게 이르는 것들』을 읽어 나가다 보면, 마르쿠스와 더불어 ‘자기 자신에 이르는 길’을 찾게 될 것이다.남의 영혼 속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주의하지 않는다고 해서, 그것 때문에 불행해지는 사람은 쉽게 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자기 영혼의 움직임을 면밀하게 지켜보고 있지 않은 사람들은 반드시 불행해진다. 공동의 이익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면 다른 사람에 대한 생각으로 너의 여생을 낭비하지 마라. 그렇게 함으로써 너는 다른 일을 할 기회를 잃기 때문이다. 즉, 이러저러한 사람이 무엇을 하고 있는가, 왜인가, 무엇을 말하고, 무엇을 생각하고, 무엇을 계획하고 있는가 하는 이런 것들은 모두 너를 망연자실하게 하고, 자기 내면의 지도적 이성(헤게모니콘)을 주의 깊게 지켜보지 못하게 방해한다. 사람들은 시골이나 해안, 산에다 물러날 수 있는 곳(피신처, anachōrēsis)을 찾는다. 너 또한 그런 곳을 열렬히 동경하는 습성이 있다. 그러나 이는 모두 지극히 속된 사고방식이다. 너는 네가 원할 때마다 너 자신의 내면으로 물러날 수 있기 때문이다. 사실 어떤 곳이라 하더라도 자기 자신의 영혼 안보다 더 평화롭고 한적한 피신처를 찾을 수는 없을 것이다. 이 경우, 그것을 지그시 바라보고 있으면 금세 마음이 완전히 편안해지는 것을 자신 안에 가지고 있으면 더욱 그렇다. 그리고 내가 말하는 이 평온한 마음이란 좋은 질서가 아닐 수 없다. 그러므로 끊임없이 이 피신처를 자신에게 대비하고 원기를 회복하라. 그리고 거기에는 간결하고 근본적인 원칙들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그런 원칙이라면 이것을 마주하자마자 곧바로 온갖 괴로움을 지워 버리고, 네가 지금까지 대해 왔던 일에 대해 아무런 불만 없이 돌아갈 수 있게 해 주고, 돌려줄 만한 힘을 충분히 가지고 있을 것이다.
New Start 라오스어 첫걸음
삼지사 / 이두호 지음 / 201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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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지사소설,일반이두호 지음
라오스어 문법을 심도있게 정리한 책. 라오스어 단어장이 없어도 이 책 한 권만으로도 최소한의 라오스어를 이해하고 공부할 수 있는 데 초첨을 맞췄다. 책 안의 모든 내용은 '회화편'은 물론 맨 마지막의 '문법편' 예문에 이르기까지 라오스어 문장에는 처음과 끝 모두 해당 문장 아래에 단어를 이해하고 공부할 수 있도록 각 단어의 뜻을 1:1로 표시했다. 따라서 이 교재는 앞뒤 순서에 관계없이 어디든 필요한 부분을 펼쳐 공부할 수 있으며, 별도로 사전을 찾지 않고도 공부할 수 있다.PART 1 라오스어 글자 및 기본 성조 PART 2 기본 문장 PART 3 기본 문법 요즘 라오스어를 배우고자 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지만, 국내에는 라오스어를 공부할 이렇다 할만한 책이 없습니다. 있다 하더라도 아주 오래 전에 출간된 책들이라 시대 흐름에 맞지 않고, 시각적으로도 학습자의 눈높이에 맞지 않아 공부하기가 아주 어렵습니다. 글자체도 작아서 라오스어 글자 자체를 식별하기도 힘듭니다. 내용면에서도 짜임새있게 전개되지 않아 혼자 공부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New Start 라오스어 첫걸음'은 이런 고민을 모두 해결했습니다. 1. 우선, 라오스어 글자 자체를 크게 키워서 라오스어의 글자 위아래에 붙는 모음이 잘 보이도록 편집했습니다. 라오스어 글자는 보기에도 생소하지만, 글자가 작으면 글자 자체를 식별하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비지니스 때문에 라오스어를 배우려는 시니어분까지도 보기 쉽게 크게 편집했습니다. 2. 저자가 개발한 독창적인 라오스어 발음 공부는 이 책의 독보적인 경쟁력입니다. 본서 앞에 수록된 발음을 차근차근 공부하면 생소한 라오스어를 쉽게 따라 읽을 수 있습니다. 3. 기존 라오스어책에는 없는 '문법' 파트를 강화했습니다. 라오스어 문법은 현지 라오스에서도 체계적으로 확립되지를 못했습니다. 따라서 국내에서 라오스어 문법을 심도있게 정리한 책은 없습니다. 풍부한 문법 공부로 라오스어를 더욱더 탄탄하게 할 수 있습니다. 4. 라오스어 공부 중 가장 큰 걸림돌이라 하면 단연 ‘단어 익히기’입니다. 「New Start 라오스어 첫걸음」은 라오스어 단어장이 없어도 이 책 한 권만으로도 최소한의 라오스어를 이해하고 공부할 수 있는 데 초첨을 맞췄습니다. 책 안의 모든 내용은 '회화편'은 물론 맨 마지막의 '문법편' 예문에 이르기까지 라오스어 문장에는 처음과 끝 모두 해당 문장 아래에 단어를 이해하고 공부할 수 있도록 각 단어의 뜻을 1:1로 표시했습니다. 따라서 본 교재는 앞뒤 순서에 관계없이 어디든 필요한 부분을 펼쳐 공부할 수 있으며, 별도로 사전을 찾지 않고도 공부할 수 있습니다. 이 한 권의 「New Start 라오스어 첫걸음」으로 단어와 예문 등 초급 공부를 마스터하면 이후 중급 혹은 그 이상의 책을 접하더라도 더 자신감을 가지고 라오스어 공부를 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라오스어의 기초 입문용, 개인 공부, 그룹 스터디 그리고 학원 등에서의 공부에도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습니다.
왜 회사에서는 이상한 사람이 승진할까?
비즈니스북스 / 제프리 제임스 글, 문수민 옮김 / 201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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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북스소설,일반제프리 제임스 글, 문수민 옮김
비즈니스 분야 파워 블로거인 제프리 제임스의 책. 언론계에 몸담으면서 세계적인 명성을 지닌 CEO부터 성공한 벤처 기업가는 물론 촉망받는 직장인까지 현장에서 고군분투하는 수천 명의 비즈니스맨들을 만나 습득한 성공 비법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비즈니스 분야 최고의 파워 블로거가 된 제프리 제임스는 일만으로는 결코 인정받은 수 없는 비즈니스 세계에서 성공적으로 살아남을 수 있는 비밀에 대해 상세하게 공개한다. 한 달 평균 100만 페이지 뷰를 기록할 정도로 전세계 비즈니스맨들에게 폭발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전미 최고의 비즈니스 파워 블로거인 저자는 험난한 비즈니스 세계에서 인정받기 위해서는 단순히 일만 열심히 하는 모습을 버리고, 적절한 사내 정치와 다각화된 인간관계를 활용해야 한다고 말한다. 비즈니스 세계에서는 때때로 정정당당하지 않은 상황도 발생하고, 누군가는 다 차려놓은 밥상에 숟가락을 얹어 내 성과를 가로채기도 하며, 쓸데없는 비방과 뒷담화로 인해 내 경력에 흠집이 생기기도 하기 때문이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매일 부딪치는 회사생활의 진짜 얼굴이다. 또한 종신고용이 사라진 오늘날의 직장인은 누구나 프리랜서이기 때문에 끊임없이 자신의 능력을 세일즈하고, 언제나 모든 가능성을 열어 두고 새로운 기회를 열정적으로 찾아야 한다. 저자는 이러한 새로운 시대에 해묵은 조직 위계에서 벗어나 언제나 자신이 상사, 사장이라는 생각으로 일하는 새로운 방법까지도 제시한다. |프롤로그| 회사는 일만 잘한다고 승진시키지 않는다 제1장. 상사를 내 편으로 만들어라 01. 상사의 유형을 파악해야 대응이 쉬워진다 02. 어떤 상사라도 만족시키는 여덟 가지 비법 03. 상사에게 인정받는 노하우는 따로 있다 04. 평가받는 인사고과에서 벗어나라 05. 연봉을 인상하는 절대 비법 06. 상사의 억지 요구에 합리적으로 대응하라 07. 고함치고 짜증 내는 상사를 잠재워라 제2장. 상부상조하는 동료 관계를 쌓아라 08. 동료에게 인정받아야 진짜이다 09. 사내 정치는 업무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10. 나에게 도움이 되는 멘토를 구하라 11. 짜증 나게 하는 동료를 예의 바르게 처리하라 12. 소셜미디어를 활용해 나를 빛나게 하라 13. 이 세상 모든 회의는 나를 위해 존재한다 제3장. 세상에서 제일 쉬운 부하 직원 관리술 14. 부하 직원이 존경하는 상사의 여덟 가지 신념 15. 부하 직원이 따르는 좋은 상사는 따로 있다 16. 최고의 팀은 최고의 인재에서 시작한다 17. 단시간 내 최고의 아이디어를 만드는 회의를 진행하라 18. 오해를 줄이고 변화를 늘리는 건설적인 비판을 하라 19. 불평만 늘어놓는 부하 직원을 옴짝달싹 못하게 하라 20. 상처가 남지 않도록 해고하라 제4장. 제일 중요한 자기관리를 놓치지 마라 21. 안정적인 커리어를 쌓는 기반을 만들어라 22. 일과 삶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시간 활용법 23. 언제든지 꿈의 직장에 갈 수 있도록 준비하라 24. 원하는 면접 기회를 따내는 비법 25. 면접에서 주도권을 쥐어라 26. 회사생활을 성공으로 이끄는 일곱 가지 노하우 27. 긍정적인 마인드가 성공을 부른다
해시태그 나트랑 한 달 살기
해시태그(Hashtag) / 조대현 (지은이) / 2023.08.05
17,900원 ⟶ 16,110원(10% off)

해시태그(Hashtag)소설,일반조대현 (지은이)
여행이란 공간과의 만남일 뿐 아니라 새로운 감정과의 만남이다. 새로이 만나는 베트남, 한 달 살기로 쉽고 가볍게 떠나는 한 달 살기로 인기가 치솟고 있다. 베트남은 우리에게 새롭게 다가오는 한 달 살기 여행지이다. 우리에게 새롭게 다가온 베트남은 2015년 이후로 많은 저가항공이 취항했으며 베트남의 새로운 관광도시로 성장하고 있는 다양한 도시들이 대한민국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친숙한 베트남이다. 나트랑으로 떠날 수 있도록 준비된 해시태그 베트남 한 달 살기로 떠나보자!뉴노멀이란 베트남 남부, 나트랑 사계절 베트남 남부 여행의 필수품 Intro 한눈에 보는 베트남 About 베트남 About 나트랑 베트남에 끌리는 8가지 이유 나트랑 여행 잘하는 방법 >> 나트랑 여행에 꼭 필요한 Info 한눈에 보는 베트남 역사 / 베트남의 현주소 베트남과 대한민국의 비슷한 점 베트남 음식 BEST 10 / 한국인이 특히 좋아하는 베트남 음식 베트남 쌀국수 음료 / 열대과일 / 쇼핑 마사지 & 스파 베트남과 커피 베트남 인의 속을 ‘뻥’ 뚫어준 박항서 나트랑 엑티비티 나트랑 여행 밑그림 그리기 나트랑 숙소에 대한 이해 패키지여행 VS 자유여행 베트남 남부 여행 물가 베트남 남부 여행 계획 짜는 비법 / 추천일정 베트남은 안전한가요? 환전 / 심카드 베트남 여행 긴급 사항 베트남여행 사기유형 / 소매치기 베트남 여행의 주의사항과 대처방법 버스 이동간 거리와 시간(Time Table) 나트랑 한 달 살기 솔직한 한 달 살기 떠나기 전에 물어보자! 세부적으로 확인할 사항 달랏 한 달 살기 베트남 한 달 살기 비용 나트랑 한 달 살기 경험의 시대, 한 달 살기 베트남 친구 사귀기 해산물을 저렴하게 즐기는 방법 베트남 라면 음식 주문에 필요한 베트남어 베트남 로컬 식당에서 주문할 때 필요한 베트남어 메뉴판 베트남 맥주의 변화 베트남 캔커피 BTS에 빠진 베트남 소녀들 >> 나트랑 공항 / 공항에서 시내 IN 나트랑 깜란 국제 공항 미리 보기 / 주요 항공사 나트랑 운항 정보 시내 교통 / 버스, 씨클로 / 나트랑 자전거 여행 VS 오토바이 투어 나트랑 거리의 다양한 모습들 / 나트랑 거리의 다양한 택시 택시 VS 그랩(Grab) 나트랑 한눈에 파악하기 나트랑 지도 나트랑 여행을 계획하는 5가지 핵심 포인트 나의 여행스타일은? 나트랑 북부 해변 포나가르 탑 / 롱선사 / 나트랑 대성당 / 담시장 / 쩜흐엉 타워 / 탑바 온천 혼쫑곶 / 족렛 비치 / 혼 코이 염전 / 투반 파고다 / 알렉산드르 예르생 박물관 EATING / 쩐푸거리 EATING / 나이트 라이프 배낭여행자 거리(나트랑 남부 해안) 나트랑 비치 / 스토리 풀 / 자이 해변 / 나트랑 센터 / XQ 자수박물관 롱비치 / 혼로 항구 스쿠버 다이빙 마사지 현지인이 추천하는 맛집 나트랑의 노점 쌀국수 EATING SLEEPING 러시아 관광객이 찾는 맛집 나트랑 쇼핑몰 나트랑 편의점 커피&카페 Best 8 새로이 뜨는 커피(Coffee) & 차(Tea) 전문점 빈펄랜드 무이네 무이네 지도 / 무이네 투어 / 일출투어 VS 일몰투어 볼거리 화이트 샌듄 / / 레드샌듄 / 요정의 샘 / 어촌마을 / 무이네 비치 / 무이네 곶 근교 판티엣 카이트 서핑 EATING SLEEPING 여행 베트남 필수회화베트남에서 다낭을 누르고 베트남 최고 인기 관광지가 된 나트랑에서 즐기는 한 달 살기 나트랑은 최근에 베트남에서 다낭을 누르고 베트남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여행지로 올라서고 있다. 게다가 최근에 늘어나는 한 달 살기를 하려는 장기 여행자가 늘어나고 있다. 다낭의 축소판 같다는 여행자가 있지만 나트랑은 베트남 남부의 대표적인 휴양지이다. 베트남은 현대사에서 프랑스와 일본에 점령당했다가 미국의 폭격을 받았고 베트남 전쟁을 거치면서 전 세계에 뚜렷한 인상을 남겼다. 베트남은 어려운 여건을 거치면서도 전통과 자부심을 지켜 왔다.  시장과 고대 사원, 호수, 인형극이 다양하고 그림같이 아름다운 베트남에서 아시아 전통 생활방식에 빠져 볼 수 있다. 대표적인 베트남 음식을 맛보고 독특한 예술 공연을 관람하며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가장 매혹적인 관광지를 가지고 있다. 북적이는 도시는 문화유산이 풍부하고 격동의 역사를 거쳐 매력적인 관광명소가 많다. 베트남은 현재 늘어나는 단기여행자 뿐만 아니라 장기여행자들이 모이는 나라로 변화하고 있다. 경제가 성장하면서 여행의 편리성도 높아지면서 태국의 치앙마이 못지않은 한 달 살기로 이름을 날리고 있다. 여유를 가지고 생각하는 한 달 살기의 여행방식은 많은 여행자가 경험하고 있는 새로운 여행방식인데 그 중심으로 베트남이 다가오고 있다. 해시태그 시리즈와 함께 나트랑 한 달 살기를 떠나요! 여행이란 공간과의 만남일 뿐 아니라 새로운 감정과의 만남이다. 새로이 만나는 베트남, 한 달 살기로 쉽고 가볍게 떠나는 한 달 살기로 인기가 치솟고 있다. 베트남은 우리에게 새롭게 다가오는 한 달 살기 여행지이다. 우리에게 새롭게 다가온 베트남은 2015년 이후로 많은 저가항공이 취항했으며 베트남의 새로운 관광도시로 성장하고 있는 다양한 도시들이 대한민국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친숙한 베트남이다. 나트랑으로 떠날 수 있도록 준비된 해시태그 베트남 한 달 살기로 떠나보자!
불편한 말은 웃어넘기지 않습니다
일센치페이퍼 / 도쓰게키 도호쿠 (지은이), 노경아 (옮긴이) / 2020.12.30
14,000

일센치페이퍼소설,일반도쓰게키 도호쿠 (지은이), 노경아 (옮긴이)
말에 어떤 허점과 문제가 있는지 알아차리고 상대의 논리를 파악하면 자신을 지킬 수 있는 힘이 생긴다. 비정상적인 의견에 맞설 수 있는 것이다. 나아가 직접 논리를 만들고 이어붙인다면 반대로 논리를 이용해 논쟁에서 유리한 위치를 선점할 수 있다. 이 책은 상대방의 말에 당황하고 고민하는 사람, 비즈니스에 논리를 잘 활용하지 못하는 사람, 올바른 사고 기술을 익히지 못한 사람을 위한 책이다.서문 1부 말문이 막히는 이유 ___ “나쁜 짓을 한 사람은 죽어도 싸다” 근거 없는 논쟁의 시작 ___ [사례 1-1] “중절 수술 한 적 있나 봐?” ___ 정체 모를 문제의식에서 시작된 멍청한 말 ___ [사례 1-2] “모르는 법은 안 지켜도 돼” ___ 헛소리엔 헛소리로 ___ 감정을 논리에 묻으려 들면 벌어지는 일 ___ [사례 2-1] “하루살이 인생이잖아? 한심해” ___ 감정과 논리를 구분하라 ___ [사례2-2] “내가 무슨 말을 하든 내 자윤데?” ___ 개인 의견은 어디서 말하든 자유다? 2부 허튼 소리에 놀아나지 않는 법 ___ “그럼 너도 하면 되겠네?” ___ “모든 사람이 그렇게 행동(생각)하면 세상이 어떻게 되겠어?” ___ “당신이나 당신 가족이 당한다고 생각해봐!” ___ “무슨 열등감 있어?(열폭하네)” ___ “넌 뭘 잘했는데?” ___ “생각하는 게 아직 어리네” ___ “네 생각을 강요하지 마” ___ "대답 못하는 걸 보니 내 말이 맞는 것 같지?" ___ "명문대 졸업생이 맞다면 졸업증명서를 공개할 것이다" ___ “왜 말이랑 행동이 달라? 모순 덩어리네” ___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 ___ “너 빼고 다 해” ___ “끼리끼리 어울린다더니” ___ “지금까지 그랬으니 앞으로도 그렇겠지” ___ “증거 있어? 없으면 아닌 거야” ___ “ㅇㅇ이는 착하니까 말 잘 들을 거야” ___ “요즘은 실수 안 하지?” ___ “근거는? 그래서 근거는? 그건 그렇고 근거는?” ___ “밥은 아직 안 먹었어요(빵은 먹었지만)” 3부 말을 바꾸고 삶을 바꾸는 생각 연습 ___ 카페라떼의 황금 비율 ___ 스스로를 신이라고 부르는 남자 ___ 도덕은 도덕적일까? ___ 규칙을 모르면 본인 손해다? 권력의 3단계 ___ 정상과 비정상의 경계는 어디일까? ___ 당신과 나의 보상이 같으면 안 되는 이유 ___ 의심을 차단하는 수법 ___ 사람을 죽여야 사람을 살릴 수 있다면? ___ 배려하는 사람이 합리적인 사람이다 ___ 한 우물만 파면 한 우물만 가질 뿐이다 색 인“왜 사람을 죽이면 안 되나요?” 만약 어린아이가 이런 질문을 한다면 당신은 어떻게 대답할 것인가? 그 자리에서 논리적이고 명쾌하게 대답할 수 있을까? "내 의견을 말하는 건 자유잖아?" ‘그렇구나’하고 고개를 끄덕이자니 기분이 상하고 반박하자니 똑부러진 답이 떠오르지 않아 답답했던 적은 없는가? ‘말문’이 막히는 순간 ‘사고’도 막힌다 이상하게 맞는 말 같은 헛소리에 놀아나지 않는 법 말에 어떤 허점과 문제가 있는지 알아차리고 상대의 논리를 파악하면 자신을 지킬 수 있는 힘이 생긴다. 비정상적인 의견에 맞설 수 있는 것이다. 나아가 직접 논리를 만들고 이어붙인다면 반대로 논리를 이용해 논쟁에서 유리한 위치를 선점할 수 있다. 즉, 이 책은 상대방의 말에 당황하고 고민하는 사람, 비즈니스에 논리를 잘 활용하지 못하는 사람, 올바른 사고 기술을 익히지 못한 사람을 위한 책이다. 그저 ‘내 기분을 나쁘게 한 상대의 코를 납작하게 누르는 똑부러진 말’을 하는 법을 가르쳐주는 책이 아니다. 누가 전해주는 걸 그대로 읊기만 하는 그런 ‘말’은 임시방편에 불과하며 예상치 못한 상대의 반격에는 또 다시 속수무책이 될 뿐이다. 부디 이 책을 통해 여러분이 사고하고 논쟁하고 설득하는 일을 자유자재로 구사하길 그리고 나아가 세상의 구조를 이해하고 유리하게 이용할 줄 아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
인비저블 처치
홍성사 / 김성규 (지은이) / 2022.09.20
14,000원 ⟶ 12,600원(10% off)

홍성사소설,일반김성규 (지은이)
김목사는 도심 한가운데로 출근한다. 스타트업 생태계로, 회사 영업팀으로, 직장인들과의 커뮤니티로…. 도심인의 명함을 들고 세상 현장으로 들어가 보이지 않는 교회를 짓는다. 두세 사람이 모인 곳은 예배의 자리가 되고, 그곳에서 연결된 도심인들은 또 다른 처치빌더가 되어 보이지 않는 교회를 세운다. 노마드적 마인드로 도심선교를 실천하는 젊은 목사는 《인비저블 처치》에서 교회가 축소되고 사라지는 이때 신선한 목회의 걸음을 제안한다. 마치 예수님이 광야에 식탁을 차리시는 것처럼 도심이라는 광야에서 누구나 찾아와 교제하고 떡을 떼며 복음을 들을 수 있는 교회 밖의 교회들을 만들어 간다.머리말 chapter 1 찾아가는 교회 광야의 식탁*도시, 미래의 축소판*찾아가는 교회, 사마리아교회 chapter 2 나노시대의 도심 종족들 도심에서 만난 새로운 생태계*스타트업이라는 예수 커뮤니티*고린도교회의 소스데네 chapter 3 철강회사 김과장 2018년은 명함이 3개*이미 세워진 보이지 않는 교회*풀타임 김과장, 파트타임 김목사*목사인 직장인*세리의 세상으로 찾아가신 예수님 chapter 4 여호사밧 프로젝트 지혜가 절실한 시대*여호사밧 프로젝트*흩어지는 처치빌더들*지혜로워지는 교회 chapter 5 SNS로 개척하는 교회 인스타그램, 여기서부터*인스타그램의 미래*코로나로 도전하는 딥택트*의미라는 스파크 chapter 6 주말농장, 그린테이블 한 해 농사*자연에서 경험하는 하나님*가장 쉽고 확실하게 경험할 수 있는 하나님 나라*보여 주시는 메시지*가마솥 위의 크로와상 chapter 7 브로콜리 커뮤니티 브로콜리 모양의 교회*성도다움은 사람다움에서부터*정글에서 이웃으로 살아가기*브로콜리 교회, 브로콜리 교인 chapter 8 움직이는 교회 움직이는 교회*트레킹과 캠핑*바퀴 달린 교회*이웃을 향한 발걸음의 방향*도심 속의 움직이는 교회 chapter 9 마음의 주인 도심 크리스천의 영성*#1 공간 만들기로 영성 채우기*평화를 찾는 세상 사람들*#2 인격의 성숙으로 영성 지키기*영혼의 안전을 위한 감속*하나님을 향한 마음이 빚는 인격 chapter 10 바이블 무브먼트 말씀 자랑, 말씀 사랑*잠언 노트*헤른후트 묵상집 chapter 11 바이블 트레킹 바이블 트레킹, 어두운 터널 앞에서 태워주신 기차(시즌1)*나를 부르는 숲*바이블 트레커*라이브 성지순례, 랜선 트레킹(시즌2) chapter 12 Prayer Walk Prayer Walk*우체통을 열어 보는 재미*기도 PT, Prayer Personal Trainer*보석 같은 기도 chapter 13 성령의 위치 성령이 채우신 시간, 공간, 인간*예수님이 열어 주신 성령의 길*지금 여기에 Here and Now chapter 14 발명해야 할 책 새로운 길*새로운 도전*새로운 열정*새로운 책도심 속 보이지 않는 교회 광야에 식탁을 차리는 김목사의 노마드적 교회 개척기 저자는 도심이라는 선교지로, 직장이라고 하는 현장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사회인들과 함께 새로운 시대와 세대를 맞고 있다. 혼란스럽고 복잡한 목회 현장과 세상을 보고 있다면 이 책에서 목회의 선명한 케이스 하나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_이찬수 분당우리교회 담임목사 진솔한 말과 행동, 그리고 삶으로 펼쳐지는 개척교회 김성규 목사의 ‘열정 하나님 나라 이야기’다. 이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은퇴 목사인 나의 심박수를 높이며 흥분시킨다. _김지철 미래목회와 말씀연구원 이사장, 전 소망교회 담임목사 김목사는 도심 한가운데로 출근한다. 스타트업 생태계로, 회사 영업팀으로, 직장인들과의 커뮤니티로…. 도심인의 명함을 들고 세상 현장으로 들어가 보이지 않는 교회를 짓는다. 두세 사람이 모인 곳은 예배의 자리가 되고, 그곳에서 연결된 도심인들은 또 다른 처치빌더가 되어 보이지 않는 교회를 세운다. 노마드적 마인드로 도심선교를 실천하는 젊은 목사는 《인비저블 처치》에서 교회가 축소되고 사라지는 이때 신선한 목회의 걸음을 제안한다. 마치 예수님이 광야에 식탁을 차리시는 것처럼 도심이라는 광야에서 누구나 찾아와 교제하고 떡을 떼며 복음을 들을 수 있는 교회 밖의 교회들을 만들어 간다. 두세 사람이 예수님을 사랑하고 자랑하기 위해서 모일 수 있도록, 복음이 그 자리에서 말씀과 삶으로 전해지며 믿지 않는 이들이 놀러 올 수 있는 곳이 되도록, 그렇게 찾아와서 하나님 아버지를 만나게 되는 곳이 세워지기를 꿈꾸며 실험하고 도전한다. 그것을 경험한 이들이 교회를 세우는 예수님의 제자들 ‘처치빌더’가 되어 주님의 나라가 하나의 교회 안에서 확장되는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교회로서 도심에서, 세상에서 확장되는 것을 꿈꾸며 새로운 스토리를 만들어 가길 기대한다. —본문 중에서 성경에서 발견한 흩어지는 처치빌더들 남유다의 네 번째 왕이었던 여호사밧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특별했던 사람이다. 그는 그런 믿음을 갖지 못한 유다 백성들이 오직 하나님만을 경외하도록 국가를 정비하고, 뛰어난 신하들과 제사장들을 유다 여러 성읍으로 보내어 하나님의 율법을 가르치게 한다. 믿음과 지식의 격차는 좁혀지고 그들은 온전한 믿음의 공동체가 되었다. 여호사밧과 그의 신하들은 모든 백성과 여호와 앞에 서고 찬양하며 감사하는 보이지 않는 교회를 세운 것이다. 저자는 그 밖에도 사마리아교회, 고린도교회의 소스데네 등 인비저블 처치의 모본을 성경에서 찾는다.여호사밧 프로젝트를 지금의 언어로 본다면, 교회 된 남유다의 왕이 신하들과 레위인, 제사장들과 함께 모든 마을로 흩어져서 남유다 마을 공동체들을 교회답게 만든 사역이라고 생각한다. 모든 마을로 흩어져서 백성들을 찾아간 이유는, 교회답게 하기 위해서는 그들의 삶을 보고 이해하고 그들의 변화를 볼 수 있을 만큼 가까이에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여호사밧이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을 보내고 모든 신하들을 보낸 이유는 한 사람이 맡을 수 있는 것은 제한적이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이 필요하다._ ‘지혜로워지는 교회’ 브로콜리의 가지를 잘라서 보면 큰 브로콜리와 똑같이 생겼다. 구성원들은 믿음을 뿌리 내리면서 모임과 교회를 개척한 목사와 꼭 닮은 모습으로 그들의 부르심의 자리에서 ‘보이지 않는 교회’를 세우고 싶은 마음을 갖는다. 도심의 부르심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 가는 것을 소명으로 삼고, 이웃들을 찾아간다. 세상 속에서 그들이 사용하는 언어로 하나님의 말씀을 번역하며, 그들의 정글에서 추억을 만들어 간다. _ ‘브로콜리 교회, 브로콜리 교인’ 세상을 살아가는 도심 크리스천들을 가까이 보면서 이들 안에 ‘공간’이 없음을 느낀다. 영성이라고 하는 내면의 공간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비워야 하는데 이들의 물리적인 시간에는 틈이 없다. 직장인들은 바쁜 일상으로 빼곡한 일정이 있다. 끝이 없어 보이는 업무는 야근을 부르고, 피로한 몸으로 일정을 소화하기 때문에 그들의 모든 감정과 생각을 비워 내고 하나님 앞에 침묵하며 임재와 역사하심을 기다릴 시간과 마음의 여유가 없다. 사업가들은 업무가 끝이 나도 모든 것에 신경을 쓰고 관리해야 하기 때문에 일에 대한 생각은 잠들기 전까지 이어진다. 그래서 대부분의 사업가들은 그 생각을 끊어 내지 못해서 불면증에 신음한다. 도심 크리스천들의 영성은 하나님이 일하실 수 있는 공간 확보가 관건이다. _ ‘평화를 찾는 세상 사람들’
살아남는 배달 창업의 비법
다온북스 / 오봉원, 최용규(택스코디) (지은이) / 2022.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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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온북스소설,일반오봉원, 최용규(택스코디) (지은이)
사회에서 요구하는 스펙이 더 높아지며 삶이 각박해진 탓인지 요즈음 ‘은퇴하고 사업할까’하는 농담은 중년층만의 것이 아니다. 청년들도 숨 쉬듯이 창업을 꿈꾼다. 이들이 꿈꾸는 사업자는 출퇴근 시간 및 업무 시간이 자유롭고 따라야 하는 규칙은 없으며 벌어들이는 수입은 크다. ‘욜로(YOLO)’와 ‘플렉스(flex)’도 밥 먹듯이 한다. 하지만 현실의 사업자도 그러한가? 물론 그런 사람들도 있지만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즉 성공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공부와 노력, 그리고 실행할 용기가 필요하다. 돈과 명예가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 것은 아니니 말이다. 이 책은 2주 만에 창업의 기초를 다질 수 있도록 10년 차 사장님의 노하우와 배달 애플리케이션 사용법을 알기 쉽게 정리했을 뿐만 아니라 나아가 세금 문제까지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다.프롤로그…4 PART 1. 배달 창업, 일주일이면 충분하다 월요일: 배달 창업을 준비하는 올바른 자세 1. 조급함은 독…15 2. 배달 창업에 1,000만 원 이상 투자하면 미친 짓…19 3. 매출은 함정, 이익은 부자의 지름길…24 4. 정답을 찾고 시작하자…31 5. 메모 습관이 부지런한 사장을 만든다…35 화요일: 배달의 민족 활용법 1. 가게 관리…41 2. 공지와 사장님 한마디 작성하기…48 3. 메뉴 관리…52 4. 광고 관리…57 5. 혜택 관리…60 6. 통계 관리…64 7. 요기요를 배달의 민족처럼 활용하기…68 수요일: 프랜차이즈 선정 방법 1. 프랜차이즈가 당신의 성공을 보장해 주지는 않는다…77 2. 원가표를 보여줘!…81 3. 자율권을 줘!…86 4. 선택해야 하는 프랜차이즈…90 5. 프랜차이즈 창업 시 반드시 탈출구를 마련해두자…96 목요일: 점포 선정 방법 1. 좋은 점포의 기준…101 2. 월세의 중요성…104 3. 상가 보증금 지키는 방법…108 금요일: 돈 벌면서 시작하는 배달 창업 1. 신용카드로 꼬박꼬박 돈 벌기!…113 2. 통신사야 돈 좀 줘!…116 3. 냉장고는 서비스로 지원해 줘!…120 토요일: 잘되는 가게 운영 노하우 1.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방법…125 2. 배달 대행 VS 배달 직원…129 3. 성공하는 사장님의 습관…132 4. 가게 마감 후 일 정산…136 5. 보이지 않는 곳에서 양심을 지키는 사장…139 일요일: 뒤에서도 돈 벌기 1. 사장도 고용보험, 산재보험 가입할 수 있다…145 2. 일반과세자로 전환?…148 3. 숨은 고객 찾기(아동급식카드)…152 PART 2. 배달 사업자 세금 공부, 일주일이면 충분하다 월요일: 배달 사업자의 매출 관리 1. 누락하기 쉬운 배달 매출…159 2. 음식값에는 부가가치세가 포함되어 있다…163 3. 쿠폰으로 결제한 치킨의 매출 신고…167 4. 국세청이 매출 누락 잡아내는 방법…171 화요일: 배달 사업자의 매입 관리 1. 꼭 기억해야 할 영수증 두 가지…177 2. 돈을 쓰는 방법이 열쇠다…180 3. 비용 처리가 중요하다…184 수요일: 배달 사업자의 일정 관리 1. 창업 시기, 언제가 좋을까?…191 2. 반드시 피해야 하는 점포…195 3. 배달 사업자의 사업자 등록…198 목요일: 배달 사업자의 직원 관리 1. 근로기준법, 이 정도는 알고 시작하자…203 2. 인건비를 제대로 신고하자…207 3. 배달 직원을 고용할 때 알아야 할 팁…210 금요일: 배달 사업자의 장부 관리 1. 꼭 기억해야 할 장부 두 가지…217 2. 돈 버는 사장의 비법 노트…222 3. 장부만 잘 기록해도 돈을 번다…225 토요일: 배달 사업자의 부가가치세 1. 쉽고 편한 간이과세사업자의 부가가치세…231 2. 배달의 민족 카드 매출, 신용카드 매출세액 공제 가능하다…235 3. 배달 사업자의 부가가치세 신고…239 4. 부가가치세 환급, 남들보다 빨리 받자…243 일요일: 배달 사업자의 종합소득세 1. 종합소득세의 함정…249 2. 추계신고와 기장신고의 구분…252 3. 배달 사업자의 종합소득세 신고…256 4. 대박 식당 절세법…262 부록: 2023년, 달라지는 사업자 세금…269성공의 길이 트이는 창업 공부법 배달 전쟁에서 지혜롭게 살아남자! 통계청에 따르면 전국의 음식점업 사업체는 약 57.5만 개이다(2020년 기준). 게다가 배달 애플리케이션 중 1등을 달리고 있는 ‘배달의 민족’의 22년 6월 기준 월간 이용자 수(MAU)는 약 2,000만 명에 달한다. 실로 어마어마한 규모이다. 때문인지 요즘은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다 때려치우고 장사나 할까?” 하는 겁 없는 소리를 하곤 한다. 정말 가진 돈을 탈탈 털어 음식점을 차리기만 하면 저절로 다 잘될까? 아니다. 조금만 주위를 둘러봐도 폐업한 음식점을 수두룩하게 찾아볼 수 있다. 그렇다면 과연, 이 전쟁 같은 외식업계에서 살아남은 사장님들에게는 정말 특별한 비법이라도 있는 걸까? 일단 차려놓으면 뚝딱 잘될 줄 알았다면 오산! 살아남는 데에는 기술이 필요하다 사회에서 요구하는 스펙이 더 높아지며 삶이 각박해진 탓인지 요즈음 ‘은퇴하고 사업할까’하는 농담은 중년층만의 것이 아니다. 청년들도 숨 쉬듯이 창업을 꿈꾼다. 이들이 꿈꾸는 사업자는 출퇴근 시간 및 업무 시간이 자유롭고 따라야 하는 규칙은 없으며 벌어들이는 수입은 크다. ‘욜로(YOLO)’와 ‘플렉스(flex)’도 밥 먹듯이 한다. 하지만 현실의 사업자도 그러한가? 물론 그런 사람들도 있지만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즉 성공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공부와 노력, 그리고 실행할 용기가 필요하다. 돈과 명예가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 것은 아니니 말이다. 이 책은 2주 만에 창업의 기초를 다질 수 있도록 10년 차 사장님의 노하우와 배달 애플리케이션 사용법을 알기 쉽게 정리했을 뿐만 아니라 나아가 세금 문제까지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다. 성공한 사장님의 현실적인 창업 비법 코로나19 이후 언택트 사업이 급속도로 발달하기 시작했다. 배달 사업 역시 이 기류에 탑승해 수많은 성공 신화를 만들어냈다. 이때 많은 이들이 배달 음식점 사업에 뛰어들었지만 모든 사람이 성공한 것은 아니다. 지금 대한민국에는 수십만 개의 음식점이 영업 중이다. 그 속에서 살아남으려면, 아니, 생존에 그치지 않고 대성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우선 좋은 아이템을 가지고 시작해야 할 것이고, 돈을 아낄 곳과 지출할 곳을 구분할 줄 알아야 할 것이다. 개업 당시에 그칠 것이 아니라 오래도록 지속할 수 있는 서비스를 연구해야 하고, 다른 가게와의 차별점을 갖추어야 한다. 그리고 중요한 점 한 가지, 2020년대에 배달 음식점으로 살아남으려면 배달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할 줄 알아야 한다! 이 책은 2022년 기준 배달 애플리케이션 1위를 달리고 있는 ‘배달의 민족’을 기준으로 하여 그 시스템과 구성, 관리법 등을 실속 있게 소개한다. 예를 들어 가게 소개에 움직이는 사진, 즉 GIF 파일을 첨부하는 방법이나 고객 만족과 좋은 리뷰로 이어지는 서비스 방법 등이다. 뿐만 아니라 배달 애플리케이션에 있는 할인 기능을 활용하는 방법과 그로 인한 매출에 휘둘리지 않고 현명하게 사업을 이어가는 방법을 공유한다. 이처럼 저자가 직접 음식점을 운영하며 경험하고 깨달은 것을 바탕으로 구성되어 있어 초보 창업자는 물론이고 현재 사업을 운영하고 있지만 도약이 필요한 이들에게도 도움이 되어 줄 것이다. 돈을 벌기 위해서는 또한 아낄 줄 알아야 한다. 즉 우리에게는 세금 문제가 남아 있다. 이 책의 PART 2에는 초보 창업자, 그리고 현 사업자에게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세금 상식이 담겨 있다. 대한민국 시민이라면 반드시 내야 하는 세금, 하지만 아낄 수 있다면 아껴보는 것이 좋지 않겠는가? 절세, 인건비, 세금 신고 방법, 환급 팁 등이 담겨 있으니 빠짐없이 습득해 하루빨리 성공한 사업자가 되자.100퍼센트 성공한다는 보장도 없는데 수천만 원에서 몇억 원까지 투자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아니, 미친 짓에 가깝습니다. 가진 모든 돈을 투자해서, 심지어는 빌리기까지 해서 시작하는 것은 너무나도 위험합니다. 다시 말하지만, 첫 창업이라면 최대한 욕심을 덜어내고 가볍게 시작해야 합니다.<PART 1. 배달 창업, 일주일이면 충분하다>월요일: 배달 창업에 1,000만 원 이상 투자하면 미친 짓 중에서 사장이 직접 분류별 매출을 정확하게 확인하지 않으면 위 사례처럼 매출 누락이 발생하고 이것이 쌓이면 생각보다 큰 손해를 보게 됩니다. 단순히 정산하지 않아 현금 3만 원이 누락되었다면 여러분은 3만 원만 손해 보는 것이 아니라 3만 원과 고객에게 조리해서 보낸 음식의 원가까지 손해 보게 됩니다. 게다가 배달 대행 업체를 이용했다면 대행 비용까지 손해 보게 됩니다.<PART 1. 배달 창업, 일주일이면 충분하다>가게 마감 후 일 정산 중에서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방문 고객이 줄면서 배달 서비스를 시작하려는 사업자들이 많습니다. 어려워진 경기로 인해 PC방에서 음식 배달 서비스를 시작하기도 합니다. 기존에 판매하던 음식을 배달한다면 세무서에 추가로 신고할 사항은 없습니다. 하지만 기존에 구청 허가가 필요 없는 사업을 운영하다가 허가가 필요한 음식 배달과 같은 사업을 하고자 한다면 먼저 관할 구청에 영업 신고를 하고 세무서에 사업자 등록상 업종을 추가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PART 2. 배달 사업자 세금 공부, 일주일이면 충분하다>월요일: 배달 사업자의 매출 관리 중에서
베아트릭스 포터의 정원
남해의봄날 / 마르타 맥도웰 (지은이), 베아트릭스 포터 (그림), 김아림 (옮긴이) / 2019.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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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의봄날소설,일반마르타 맥도웰 (지은이), 베아트릭스 포터 (그림), 김아림 (옮긴이)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토끼 '피터 래빗'을 탄생시킨 작가 베아트릭스 포터는 스스로를 여성농부라고 말할 만큼 정원일과 농장일을 사랑했던 사람이다. 베아트릭스 포터가 가꾼 정원과 농장은 무려 500만 평(4000에이커)으로 여의도의 다섯 배가 넘는 크기. 처음에는 힐 톱 언덕의 소박한 집과 땅에서 시작했으나 사랑하는 마을, 언덕과 호수 주변이 개발 위기에 처하자 조금씩 땅을 사들여 꽃과 나무를 심고, 허드윅 양을 키웠다. 그렇게 지키고 돌본 땅은 세상을 떠날 때 모두 환경보호단체인 내셔널 트러스트에 기증했다. 영국 상류층 가정에서 자랐으나 그 시대 여성에게 주어지던 삶의 틀을 조용히 깨고 나와 자신만의 길을 걸었던 베아트릭스 포터. 그 아름다운 삶과 정원, 그리고 사랑 이야기가 베아트릭스 포터가 그린 풍성한 그림, 생생한 사진과 함께 펼쳐진다.들어가며 PART ONE_베아트릭스 포터의 정원 속 삶 움트는 씨앗 성장하는 가지 꽃피는 날들 뿌리내리다 무르익은 순간 씨 뿌리기 PART TWO 베아트릭스 포터의 정원에서 맞는 사계절 준비하는, 겨울 숨 쉬는, 봄 향기로운, 여름 완벽한, 가을 PART THREE 포터의 정원을 찾아서 _포터가 돌본 식물들 _주석과 더 읽을거리 _사진과 일러스트레이션 출처 _감사의 말 피터 래빗처럼 울타리를 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았던 여성, 베아트릭스 포터의 매력적인 인생 이야기 베아트릭스 포터는 1866년 런던 상류층 집안에서 태어났으나 시대의 틀에 안주하지 않는 독립적인 사람이었다. 청소년기에는 갑갑함을 넘어서기 위해 끊임없이 그림을 그리고 암호를 만들어 일기를 썼으며, 성인이 된 후에는 버섯 연구에 빠져 여성에게는 출입조차 허락되지 않던 식물학회에 버섯에 대한 논문 발표를 시도하기도 했다. 또한 자신의 애완토끼 피터를 모델로 ‘피터 래빗’ 이야기를 만들어 여러 출판사 문을 두드렸으나 번번이 거절당하는 일도 겪는다. 그러나 베아트릭스 포터는 좌절하고 포기하지 않았다. 그 당시로는 보기 드문 손바닥만 한 작은 판형과 저렴한 가격의 책을 직접 만들어 독립출판을 시도, 큰 인기를 끌며 성공하고 출판사와의 계약으로 이어져 피터 래빗 시리즈의 여러 책들을 펴내게 된다. 베아트릭스 포터 역시 피터 래빗처럼 울타리를 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던 사람이었다. 경계를 넘어 스스로에게 맞는 곳에 뿌리내리고 가지를 뻗어가는 나무처럼, 조용히 그리고 천천히 자신의 삶을 꾸려낸 베아트릭스 포터의 삶은 그의 정원처럼 강인한 생명력을 갖고 있다. 베아트릭스 포터가 사랑했던 아름다운 500만 평의 정원 속으로! 베아트릭스 포터에게 정원은 영감의 공간이자 치유의 장소였다. 약혼자가 결혼 직전 병으로 세상을 떠나자 자신만의 정원을 구하고 가꾸며 위안을 얻어 더 활발히 작품 활동을 했다. 그리고 자신을 위로했던 호수와 언덕이 개발의 위기에 처하지 책을 판 인세는 물론 인형과 보드 게임 등의 캐릭터 상품을 개발하고 판매한 수익, 그리고 피터 래빗 원화까지 팔아 땅을 구입해 개발을 막았다. 베아트릭스는 그렇게 자신의 삶을 바쳐 가꾼 500만 평의 정원을 내셔널 트러스트에 기부했고, 겨울에도 시들지 않는 아름다움을 지닌 그 모습 그대로 오늘도 많은 사람들을 맞고 있다. <베아트릭스 포터의 정원>은 작가와 정원 사이의 관계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있는 ‘글 쓰는 정원사’ 마르타 맥도웰이 오랫동안 베아트릭스 포터의 삶과 작품, 정원을 관찰하고 생생하게 풀어낸 책이다. 베아트릭스 포터의 작품과 그의 정원에서 실제로 자라는 꽃, 나무 등을 함께 살펴보며 삶의 궤적을 따라 간다. 풍성한 사진, 그리고 베아트릭스 포터가 직접 그린 꽃과 정원 그림과 함께 담아 정원 속을 직접 여행하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무리 속에 섞이는 데 서툴렀던 베아트릭스는 한번은 이렇게 투덜거릴 정도였다. "거실에서 사람들과 어울리다 보면 한 마리의 소가 된 느낌이에요." (…중략…) 그렇지만 베아트릭스는 붓과 펜으로 반격에 나섰다. "나는 그저 가만히 앉아 있을 수만은 없었다. 결과가 엉망이라도 뭔가 그려야 했다. 힘든 시간이 닥칠 때마다 강렬한 욕구가 솟았다. 그리고는 이상한 것을 붙잡고 그리기 시작했는데 가끔은 이상한 것을 지나쳐 괴상했다." _'성장하는 가지' 중 베아트릭스는 자신이 이미 얻은 작가로서의 영예에 안주하지 않았던 것처럼 땅과 정원을 손에 넣는 일도 멈추지 않았다. _'씨 뿌리기' 중 베아트릭스는 미국 지인들에게 그림을 팔 아 그 돈으로 윈더미어 호숫가 개발을 막는 기금을 조성했다. 그리고 '타임스'에 글을 써서 비행기 공장에서 나오는 시험 비행의 소음을 규탄하기도 했다. 또 베아트릭스는 워즈워스의 수선화 들판을 가로질러 길을 넓히지 못하도록 항의하는 사람들을 지지했다. "이 조그만 한구석의 땅은 그 아름다움을 알아보는 사람들을 위해 보호되어야 해요." __'씨 뿌리기' 중
변희재의 태블릿 사용 설명서
미디어워치 / 변희재 (지은이) /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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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워치소설,일반변희재 (지은이)
자유주의자를 자처하는 언론인 변희재의 진실 추적기이자 태블릿 조작의 전모에 관한 기록이다. 박 대통령 탄핵 이후 탄핵무효를 위해 투쟁하고 옥살이 하고 나온 이후에도 오로지 탄핵무효를 위해 ‘태블릿 진실’을 찾아 발로 뛴 4년여의 투쟁 기록이다.들어가며 서문 변희재의 태블릿 사용 설명서 미리보기 1부 태블릿 진실은 감옥에 가둘 수 없다 · 24 1장 언제나 예감은 틀리지 않고 구속영장이 청구되다 / 유죄 근거 / 4년간 딱 세 번 일치하는 동선이 실사용자일 확률 / 2주만 더 빨랐다면 / 검찰은 JTBC편 / 특검과 검찰이 휘두르는 폭력 / “반드시 구속시켜라” / 기울어지다 2장 당신들의 과거 서울구치소로 / 독방에 갇히다 / 2번방 수용자의 비밀 / 강호순, 드루킹과 함께 / 교도관들과 잘 지내는 기술 / “어이, 변 사장!” / 슬기로운 수감 생활 / 모범 수감 생활자로 산다는 것 / 영치금의 위력 / 연휴를 기다리는 이유 / 재판정을 채우는 응원단의 정체 / 추운 겨울보다 무더운 여름이 더 무서운 감옥 / 혼방과 독방의 혹서기 / 아우슈비츠에서도 갖는 희망을 3장 길을 찾아서 책 속에 지어 올린 세상 / 대만과의 관계 / 옥중 구상을 현실로 / 탈옥과 여행은 한 끗 차이 / 끝나지 않은 독립운동 / 그림의 떡 / 삼겹살과 소주 한잔의 악몽 / 만드는 자와 보는 자 / 역사는 옳은 편으로 / 선택할 수 없어도 4장 사람, 품위, 그리고 석방 어디서든 긍정적 영향을 끼치는 사람들 / “어이, 7년!”이라고 불리는 남자의 말 / 노란색과 하얀색의 차이 / 수상한 관계 / 무너진 정의, 심판할 자격이 있나 / 5개월이나 재판을 열지 않으면서 구속부터 시킨 속내 / 김경수만 수갑을 차지 않은 이유 / 1년보다 더 긴 20일 / 보석을 거부하다 / 쓸쓸하고 씁쓸한 석방 / 기대감의 함정 2부 조작의 기술, 태블릿 사용 설명서 · 124 5장 태블릿 실사용자 ‘김한수’ 범죄자는 범죄자처럼, 실사용자는 실사용자처럼 / 김한수가 밀린 요금 납부한 날에 생긴 일 / 모래성은 무너지고 / “전 아무것도 몰랐어요” / 한 번 더 다듬고 / 완성된 알리바이 / 대통령을 감옥으로 보낸 김한수 / 은폐한 2012년 요금 납부 내역서 / 한 계약서에 서로 다른 두 개의 사인 / 하나카드와 SKT 둘 중 하나는 거짓말을 / 법인인감증명서가 거기서 왜 나와! / “이 계약서는 가짜” / 누가 베꼈나 / 최서원-태블릿 독일 동선 일치설도 거짓 / 환상의 복식조 특검과 검찰, 코너에 몰리다 / 정호성 문자 메시지도 거짓 6장 태블릿 과학, 이미징 파일 검사들의 과학 / 이미징 파일 원본 확보가 관건 / 독립적 전문가 김인성 교수 / 송지안 수사관의 자백 / 실사용자 분석 안 해 / 봉인지도 서명도 없어 / 카톡방은 삭제 불가 / ‘디지털 지문’ 해시값이 바뀐다? / 검사들의 콜라보레이션 / 검찰공화국의 아무말대잔치 / 11월 총공세 / 3년 개근 홍성준 검사의 외도 / 전열을 가다듬은 검찰 / 우선 국과수 것부터 / “검찰은 디지털 포렌식 보고서를 조작합니다” / 뇌관이 된 태블릿 7장 검찰 조작: 검찰이 2016년에 한 일을 알고 있다 검찰의 증거 조작에 담긴 세상 / 사라진 카톡 채팅방 415개 / 장시호 태블릿과 L자 패턴 / ‘선생님’ 설정 시점 / 2016년 10월 31일에 일어난 일 / 검찰 가담자 8장 JTBC의 조작 보도 퍼레이드 카톡 대화방 / 연설문 수정 / 태블릿 사용 목격자 / 국과수 감정 결과 / 태블릿 위치 정보 확인 / 최서원 셀카 사진 두 장 / 고영태 청문회 증언 / 고영태 인터뷰 / 노승일 통화 녹취록 / 정호성 진술 3부 아닌 척 모르는 척, 그럼에도 보수는 진실의 길을 계속 가야 · 228 9장 분노하라 맞서다 / 법을 어기고 무작정 버티는 검찰 / “문제는 보수야” / 보수주의 핵심 가치는 ‘진실’과 ‘법치’ / 탄핵 선동의 주범들 / 보수 재건의 첫 번째 미션은 전경련과의 단절 / 손바닥 뒤집기의 달인 조갑제 대표 / 은밀한 관계 10장 진실을 외면하지 말고 현실을 직시해야 윤석열 검찰에 의해 낙마한 대권주자들 / 계획이 있는 그들 / 계산이 맞지 않아 탄핵에 앞장 선 김무성 / 윤석열을 매개로 연결된 탄핵세력 / 내각제, 그 오랜 공작의 역사 / 전영기, 염순태가 한 일 / 양동 공작을 펴다 / ‘가짜 뉴스 25개’의 칼춤에 놀아난 대가 / 30년형을 구형받는 방법 / 초능력 논리 범죄 ‘묵시적 청탁’과 ‘묵시적 공모’ / 그래서 태블릿이 필요했다 / 뜬금없는 김종인의 사죄 / ‘팬’이었다는 이유로 / 딜레마에 빠진 보수 진영 / 짝퉁 보수의 궤변을 직격하다 / 진중권을 띄우는 조중동의 핵심 목표 11장 보수가 나아갈 길 진정한 보수주의란 / 지켜야 할 것과 점진적으로 바꿔야 할 것 / ‘진실’과 ‘도덕’을 다시 세우고 / 여전히 진실의 힘은 세다 / 변질된 보수 운동을 바로잡고 / 악마의 유혹, 소주 한잔 / 멈추지 말고 진실의 길을 계속 가라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조작 기술의 실체를 파헤친 4년여 진실투쟁의 기록 집단의 동질성 속에 숨어버린 진실을 소환하다! 『변희재의 태블릿 사용 설명서』는 자유주의자를 자처하는 언론인 변희재의 진실 추적기이자 태블릿 조작의 전모에 관한 기록이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 사건 당시, 거의 모든 언론과 정치세력이 탄핵을 밀어붙일 때 손석희의 태블릿 조작 보도를 찾아내 “탄핵 표결을 중단하라”고 외치며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제도권 진실 다툼으로 끌고 간 그였다. 그러다 그는 명예훼손 혐의로 사상 최고인 징역 2년을 선고 받아 1년여 억울한 옥살이를 하고 보석으로 석방되었다. 이 책은 그가 박 대통령 탄핵 이후 탄핵무효를 위해 투쟁하고 옥살이 하고 나온 이후에도 오로지 탄핵무효를 위해 ‘태블릿 진실’을 찾아 발로 뛴 4년여의 투쟁 기록으로 사기 탄핵을 바로 잡을 유일한 해법서이다. 헌정 사상 처음 대통령이 탄핵당하고 4년. 그 극심한 정치적 혼란 속에서도 미련하게 오직 태블릿의 진실만을 좇다 감옥살이까지 한 저자 변희재. 세상은 온 힘을 다해 그를 가로막았다. 진실에 가까워질수록 진실을 덮으려는 세력의 방해는 거셌다. 가짜 뉴스 낙인찍기에서부터 인신공격은 물론 조롱, 회유, 협박, 배신에 이르기까지. 이에 굴하지 않고 조작과 거짓을 양산한 공범들 세상에 항거하여 분연히 실체를 드러나게 만든 변희재. 과연 조작의 주범은 누구인가. 놀랍게도 그 실체는 검찰이었으니... 북 소믈리에 한마디! 이 책을 덮는 순간 독자들은 가치관의 대혼란을 경험할 지도 모른다. 우리가 매일 뉴스와 신문에서 보고 읽는 소식은 어디까지가 사실이고 이 나라에 법치란 과연 존재하는가를 고민하게 될 것이다. 감춰진 진실, 무너진 정의, 거꾸로 가는 민주주의 그 모든 것을 바로잡기 위해 소환한 4년여의 ‘태블릿 진실’ 투쟁사! 소환된 기억 배신과 음모. 태블릿 조작은 박근혜 대통령의 검찰에서 처음 시작됐다. 검찰은 JTBC가 ‘최순실 태블릿PC’라고 보도한 현직 청와대 홍보담당자의 태블릿을 건네받아 수사가 아닌 조작을 했다. ‘최순실국정농단의혹특별수사본부’는 처음부터 태블릿의 실사용자를 밝히는 데 관심이 없었다. 태블릿은 무조건 최서원의 것이어야 했다. 다시 말해 태블릿 같은 건 쓸 줄도 모르는 왕컴맹 아줌마의 것이어야 했다. 검찰은 그 어려운 작업을 해냈다. 그 결과 거대한 거짓의 산이 만들어졌다. 2016년 10월 24일, JTBC는 ‘최순실 태블릿PC’ 특집방송을 내보낸다. 비선실세 최서원이 사용한 PC를 입수했으며 여기에는 수백 건의 국정 기밀 자료가 들어 있다는 초대형 특종이었다. 이날 JTBC는 ‘태블릿PC’라고 밝히지 않고 PC라는 모호한 단어를 썼다. JTBC는 25일 검찰이 최서원이 사용한 태블릿을 입수해 분석 중이라는 보도가 흘러나오자 비로소 ‘최순실 태블릿PC’라는 표현을 사용했다. 태블릿, 탄핵을 쏘다 “일반인 최서원이 태블릿을 통해 박근혜 대통령으로부터 수백 건의 청와대 기밀문서를 받아 국정을 농단하였다”는 단독보도를 시작으로 광화문 광장에는 분노한 국민들이 주말마다 촛불을 들고 나와 대통령 퇴진을 요구했다. JTBC가 인정하듯 태블릿 보도는 ‘국정농단의 스모킹 건’이었고 ‘탄핵의 방아쇠’를 당겼다. 탄핵 이후 이른바 ‘장미대선’으로 차기 정권이 탄생했고 탄핵에 찬성한 여야 정치권과 언론은 모두 태블릿 조작을 가짜 뉴스로 몰았다. 저자와 미디어워치는 그러나 JTBC의 허위 조작 보도를 찾아내고 태블릿 포렌식 보고서를 분석하며 태블릿은 최서원의 것이 아니라는 주장을 멈추지 않았다. 검찰은 명예훼손 혐의로 미디어워치 편집국 전원을 구속했고, 저자 변희재는 재판도 받기 전 구속돼 1년이나 감옥 생활을 해야 했다. 태블릿 조작 사건은 완전범죄가 되는 듯 했다. 그러나 태블릿 실사용자는 ‘최순실’이 아닌 김한수 2020년 3월 24일, 저자는 국회에서 ‘태블릿의 실사용자는 김한수 당시 청와대 뉴미디어 국장’이라는 내용의 기자회견을 한다. 검찰이 은폐한 2012년의 수수께끼를 드디어 풀었던 것이다. 2012년 이용 정지된 태블릿의 밀린 요금을 납부하고 이용 정지가 풀리자마자 직접 사용한 주인공은 바로 김한수였다. 그가 바로 태블릿의 실사용자라는 결정적인 증거였다. JTBC가 정체불명의 태블릿을 들고 나와 ‘비선실세’ 최서원이 ‘국정농단’을 위해 사용한 태블릿이라고 전 국민을 속인 지 4년만이었다. JTBC가 보도한 ‘최순실 태블릿PC’의 개통자는 당시 현직 청와대 뉴미디어 국장 김한수였다. 개통 명의는 김한수의 회사인 ㈜마레이컴퍼니. 애초에 개통자가 실사용자일 가능성이 가장 높았음에도 JTBC와 검찰은 김한수를 철저히 배제했다. 검찰이 김한수를 실사용자에서 배제한 근거는 태블릿 요금의 ‘법인카드 자동이체’ 알리바이였다. 김한수는 2013년 청와대에 합류하기 이전까지 대형마트에 문구류를 납품하는 주식회사 마레이컴퍼니의 대표이사를 지냈다. 그는 청와대로 들어가면서 대표이사를 직원 김성태에게 넘겼다. 검찰과 특검은 “마레이컴퍼니가 법인카드로 태블릿PC 요금을 자동이체 납부했기 때문에 단순히 개통자일 뿐인 김한수는 요금 납부 내용을 모르고 지냈고 태블릿PC는 사망한 이춘상 보좌관을 통해 최서원에게 전달됐다”는 알리바이를 내세웠다. 한마디로 “김한수는 개통자일뿐 실사용자는 아니다”라는 것이다. 국정농단의 주범은 JTBC와 검찰의 콜라보레이션 JTBC와 검찰, 특검은 ?최서원 셀카 사진(2012.6.25) ?독일 영사콜 문자 메시지 수신(2012.7.15), 이병헌(김한수의 고교 동창)에게 보낸 ‘서둘러서 월, 화에 해라’ 카톡 메시지(2012.7.15) ?김한수에게 보낸 ‘하이’라는 카톡 메시지(2012.8.3) ?제주 서귀포 위치 정보(2012.8.14) 등을 최서원이 사용한 근거로 제시했다. 모두 2012년도 기록이다. 이를 토대로 2012년 개통 시부터 2014년 4월까지 2년 가까운 기간 태블릿을 실제 사용한 사람은 최서원이고, 이 기간 태블릿에 저장된 모든 대선 캠프 문서와 청와대 문서, 대통령 연설문 등은 최서원이 미리 건네받은 문건으로 간주됐다. 태블릿에 다운로드 된 드레스덴 연설문을 최서원이 직접 수정했다는 주장도 인정됐다. 이러한 정황들을 근거로 마치 태블릿이 청와대를 조종하는 리모컨처럼 그려지면서 최서원이 ‘국정농단’을 했다는 것이 JTBC와 검찰의 논리였다. 저자 변희재는 태블릿 재판 항소심에서 계약서에 기재된 법인카드의 운용사인 하나카드(구 외환카드)에 사실조회를 신청했고 하나카드의 답변은 예상대로였다. 김한수의 회사 마레이컴퍼니의 법인카드로는 단 1원도 태블릿 요금이 납부된 적이 없음을 밝혀낸다. 추가적인 사실조회를 통해 태블릿 요금은 처음부터 끝까지 김한수가 모두 개인 신용카드로 납부한 사실을 밝혀낸다. 태블릿은 2012년 6월 22일 개통한 뒤 한 번도 요금 납부를 하지 않아 같은 해 9월부터 아예 이용정지가 되었다. 연체 3개월로 이용 정지된 후에도 태블릿은 이용 정지 상태로 3개월 더 방치됐다. 그러다가 2012년 11월 27일 오후 1시경 태블릿의 이용 정지가 해제되었다. 이용 정지를 직접 해제한 사람은 다름 아닌 김한수였다. 그는 이날 태블릿의 전원을 켜고 이용 정지된 것을 확인하고는 ARS를 통해 밀린 요금 375,460원을 자신의 개인 신용카드로 일시불로 납부했다. 태블릿의 요금을 ARS를 이용해 납부하기 위해선 가입자 본인이어야 할 뿐 아니라 가입 전화번호 등 기본 정보를 알고 있어야 한다. 태블릿을 구입하자마자 고 이춘상 보좌관에게 넘겨 줘 자신은 번호조차 모른다던 김한수와 검찰, 특검의 주장은 이로써 명백한 거짓이 되고 만 것이다. 대통령을 감옥에 보낸 김한수 최서원이 태블릿을 사용했다는 기간(2012년 6월~2014년 4월)에 해당하는 2012년 11월 27일, 김한수가 직접 이용 정지를 해제하고 태블릿을 사용한 기록까지 이번에 확인되면서 JTBC와 검찰이 주장했던 논리와 근거들은 모래성처럼 무너지고 말았다. 애초에 태블릿 조작과 김한수의 거짓말이 없었다면 헌법재판소의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법원의 박 대통령 구속, 그로 인한 종북 주사파 정권의 탄생, 언론인인 저자 변희재 구속 등은 모두 불가능했을 것이다. 특히 검찰이 ‘국정농단의 스모킹건’으로 등장한 태블릿을 조작한 순간, 검찰의 국정농단 수사는 조작 수사로 성격이 바뀌고 대통령을 끌어내리기 위한 ‘검찰 게이트’가 되어버렸다. 지금 감옥에 갇힌 대통령은 국정농단의 주범에서 조작 수사에 의한 피해자로 신분이 바뀌어 버린다. 저자 변희재는 당당하게 말한다. 검찰의 태블릿 조작이 공식 확인되면 박근혜 대통령에게 검찰이 적용한 뇌물죄, 강요죄, 직권남용죄, 공무상 비밀 누설죄 등 혐의 전체에 대한 조작 수사 가능성이 제기될 수밖에 없음을. 당연히 국정농단은 실제로 이뤄지지 않았음은 물로 최서원과 박 대통령은 공범 관계가 전혀 아니라는 사실도 국민 모두가 깨닫게 될 것을. 그때는 진정한 검찰 개혁과 부패 언론 퇴출을 요구하는 국민의 명령을 감히 누구도 가로막지 못할 것이니. 그리고 또 깨닫게 될 것이다. 그 모든 조작의 중심에 오늘날 보수 우파가 차기 대통령으로 떠받드는 윤석열 검찰총장이 똬리를 틀고 있었음을. 논란의 핵심 사안은 애초에 태블릿에는 문서를 수정하거나 편집할 수 있는 앱과 기능이 없었기 때문에 최서원이 문서를 수정할 수 없었다는 걸 뻔히 알면서도 왜 JTBC는 마치 최서원이 태블릿으로 문서를 수정한 것처럼 보도했느냐의 문제이다. JTBC와 검찰은 “그런 보도를 한 적이 없다”고 발뺌하는 전략을 택하곤 이를 지적한 나를 구속해 버린 셈이다. “나는 노회찬에게 돈 준 적 없다.”그의 말에 나는 기다렸다는 듯이 물었다.“그럼 돈도 안 받은 인물이, 돈 받았다고 유서 쓰고 왜 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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