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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정치론
을유문화사 / 존 베일리스, 스티브 스미스, 퍼트리샤 오언스 (지은이), 하영선 (옮긴이) / 2022.08.30
40,000
을유문화사
소설,일반
존 베일리스, 스티브 스미스, 퍼트리샤 오언스 (지은이), 하영선 (옮긴이)
『세계정치론』은 전 세계적으로 권위를 인정받은 국제정치학 개론서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 책은 초판이 출간된 이후 세계 정치의 역사 및 이론, 구조와 과정, 주요 쟁점 등을 포괄적으로 다루어 해당 분야의 바이블이자 표준 교과서로 자리 잡았으며, 급변하는 세계정세를 반영하기 위해 꾸준히 개정되고 있다. 이번 판본에서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8판부터 스탠더드판(기존 판본)이 아닌 인터내셔널판(국제판)을 저본으로 번역했다는 점이다. 저작권사인 옥스퍼드출판사에서 영미권이 아닌 다른 국가에서 『세계정치론』을 출간할 경우 해당 지역의 정세에 맞춰 스탠더드판의 챕터 순서나 사례 연구 등을 변형한 인터내셔널판을 기준으로 삼도록 방침을 바꾼 데 따른 것이다. 이번 판은 국제 정치 현실을 최대한 포함하고, 관련 전문가들의 서평과 학생들의 요구를 적절하게 받아들여서 3년 만에 개정하여 출간한 것이다. 전 세계 독자들의 반응, 국제관계학을 가르치는 교사와 학자의 의견, 7판과 관련해 옥스퍼드대학교 출판부의 상세한 비평을 반영한 이번 판본에서 대표적인 개정 내용은 아래와 같다. 또한 새롭게 추가된 장 이외에 기존 챕터의 내용도 최신 세계정세를 반영한 정보들이 추가되었다.서문 『세계정치론』에 대한 찬사들 감사의 말 새로운 개정판에서 달라진 점 서론 국제 정치에서 세계 정치로 국제 정치에서 세계 정치로 | 국제관계학 연구 | 세계 정치에 관한 이론들 | 이론과 지구화 | 지구화: 신화인가, 현실인가? 제1장 지구화와 지구 정치 머리말 | 지구화의 이해 | 지구화와 자유주의 세계 질서의 위기 | 지구화와 세계 정치의 변천 | 맺음말 제1부 국제 관계의 기초 제2장 근대 국제 질서의 등장 머리말 | 국제 질서의 역사 | 근대적인 국제 질서는 어떻게 출현했는가? | 지구적 변천의 결과 | 맺음말 제3장 20세기 국제 관계의 역사 머리말 | 현대 총력전 | 제국의 종말 | 냉전 | 맺음말 제4장 냉전의 종식에서 새로운 무질서 세계로? 머리말 | 미국: 단극의 순간 관리 | 소련의 붕괴 이후: 옐친에서 푸틴으로 | 유럽: 부상과 쇠퇴? | 새로운 아시아 세기? | 새로운 지구 남반구 | 9·11에서 아랍의 봄으로 | 오바마에서 트럼프로 | 맺음말 제5장 부상하는 국가들과 신흥 지구 질서 머리말 | 탈냉전 질서 | 도전에 직면한 미국 중심의 질서 | 부상하는 국가들의 권력에 대한 세 가지 질문 | 국제 관계에서 부상하는 국가들의 영향력에 대한 논쟁 | 브릭스를 넘어 | 맺음말: 부상하는 국가들과 세계 정치의 지구화 제6장 현실주의 머리말 | 맥락으로 본 현실주의 | 하나 또는 여러 현실주의? | 현실주의의 핵심 | 맺음말 제7장 자유주의적 국제주의 머리말 및 맥락 | 19세기 자유주의적 국제주의의 기초 사상 | 국제주의와 제도주의: 법을 통한 평화 | 자유주의적 국제주의가 직면한 도전 | 맺음말: 불완전하지만 필수 불가결한 국제주의 제8장 마르크스주의 국제관계이론 머리말 | 마르크스주의 세계정치론의 핵심 요소들 | 국제화된 마르크스: 제국주의부터 세계체제론까지 | 그람시주의 | 비판 이론 | 신마르크스주의 | 맺음말 제9장 사회구성주의 머리말 | 구성주의의 부상 | 구성주의 | 구성주의와 지구적 변화 | 맺음말 제10장 후기식민주의와 탈식민주의 접근 머리말 | 후기식민주의와 탈식민주의 접근이란 무엇인가? | 후기식민주의와 탈식민주의 개념들은 어디에서 왔나? | 후기식민주의와 탈식민주의 사상을 밑받침하는 주된 개념은 무엇인가? | 세계 정치 연구를 위한 후기식민주의와 탈식민주의 접근 | 탈식민화: 투쟁은 계속되는가? | 맺음말 제11장 페미니즘 머리말 | 페미니즘이란 무엇인가? | 페미니스트 국제관계이론은 무엇인가? | 젠더와 권력 | 네 가지 페미니스트 국제관계이론 | 맺음말 제2부지구 구조와 과정 제12장 전쟁과 세계 정치 머리말 | 전쟁에 대한 정의 | 전쟁: 국제적 측면과 지구적 측면 | 클라우제비츠의 전쟁 철학 | 서양의 전쟁·국가·사회 | 지구 남반구의 전쟁·국가·사회 | 맺음말 제13장 지구 정치 경제 머리말 | 국제 정치 경제에 대한 접근 | 지구화의 동인 | 지구화의 승자와 패자는 누구인가? | 지구화의 미래 | 맺음말 제14장 국제 안보와 지구 안보 머리말 | 안보의 개념은 무엇인가? | 국가 안보의 전통적 접근 | 대안적 접근 | 지구화와 지정학의 부활 | 맺음말 제15장 국제법 머리말 | 질서와 제도 | 근대 국제법 제도 | 국제법에서 초국가법으로? | 전쟁법 | 국제법의 이론적 접근 | 맺음말 제16장 세계 정치 속의 국제기구 머리말 | 국제기구란 무엇인가? | 국제기구는 왜 중요한가? | 국가들은 왜 국제기구를 만드는가? | 국제기구의 행동을 어떻게 분석할 수 있는가? | 맺음말 제17장 국제연합 머리말 | 국제연합의 약사와 주요 기구들 | 국제연합과 국제 평화 및 안보의 유지 | 국제연합과 경제·사회 문제 | 맺음말 제18장 국제 관계의 지역주의 머리말 | 지역 협력과 지역 통합 | 지구적 맥락에서의 지역 협력 | 유럽 통합 과정 | 맺음말 제19장 젠더 머리말 | 국제 정치적인 관점에서 본 성과 젠더 | 지구의 젠더 관계 | 지구 정치의 젠더화 | 지구 안보의 젠더화 | 지구 경제의 젠더화 | 맺음말 제20장 세계 정치에서 인종의 문제 머리말 | 세계 정치에서 인종의 역사 | 인종을 통해 사고하기 | 현대 세계 정치에서 드러나는 인종 문제 | 맺음말 제3부 21세기의 도전 제21장 빈곤, 기아 그리고 발전 머리말 | 빈곤 | 기아 | 발전 | 맺음말 제22장 지구 무역과 지구 금융 머리말 | 무역과 금융의 지구화 | 지구 무역의 규제 | 지구 금융의 규제 | 맺음말 제23장 환경 문제 머리말 | 국제 의제로서의 환경 문제: 역사적 개관 | 국제 환경 협력의 기능 | 기후 변화 | 환경과 국제관계이론 | 맺음말 제24장 난민과 강제 이주 머리말 | 개념 생산과 국제적 보호의 정치학 | 강제 이주의 유형 | 국제 난민 레짐과 제도화된 인종 차별 | 맺음말 제25장 인권 머리말 | 지구 인권 구조 | 인권의 핵심 가정 | 인권 옹호의 실천 | 맺음말 제26장 민족주의, 민족 자결주의, 국제 관계 머리말 | 민족주의, 민족국가, 지구 정치 | 1918년 이래 민족 자결주의의 변화하는 의미들 | 맺음말 제27장 테러리즘과 지구화 머리말 | 정의 | 초국가 현상에서 지구적 현상으로(1968~2001) | 지구화의 영향 | 지구화, 기술, 그리고 테러리즘 | 테러리즘과의 전투 | 맺음말 집필진 소개 제8판 번역의 말 제7판 번역의 말 제6판 번역의 말 제5판 번역의 말 제4판 번역의 말 제3판 번역의 말 제2판 번역의 말 참고문헌 용어 해설 찾아보기 1997년 초판이 출간된 이후 세계 정치의 역사 및 이론, 구조와 과정 그리고 주요 쟁점들을 포괄적으로 다루어 세계 주요 대학의 표준 교과서로 자리 잡은 『세계정치론』 8판(국제 3판)이 출간되었다. 기존에는 옥스퍼드출판사에서 출간했던 『세계정치론』 스탠더드판(기존 판본)을 번역, 소개했으나 이번 판부터는 미국이나 영국이 아닌 다른 국가에서 출판할 경우 해당 지역 상황에 맞춰 스탠더드판을 기본으로 변형한 인터내셔널판(국제판)으로 출간한다는 저작권사 원칙에 따랐다. 다만, 기존 국내 독자들의 혼선을 피하기 위해 “8판”과 “국제3판”을 동시에 표기했다. 세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국제정치학의 고전 『세계정치론』은 전 세계적으로 권위를 인정받은 국제정치학 개론서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 책은 초판이 출간된 이후 세계 정치의 역사 및 이론, 구조와 과정, 주요 쟁점 등을 포괄적으로 다루어 해당 분야의 바이블이자 표준 교과서로 자리 잡았으며, 급변하는 세계정세를 반영하기 위해 꾸준히 개정되고 있다. 이번 판본에서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8판부터 스탠더드판(기존 판본)이 아닌 인터내셔널판(국제판)을 저본으로 번역했다는 점이다. 저작권사인 옥스퍼드출판사에서 영미권이 아닌 다른 국가에서 『세계정치론』을 출간할 경우 해당 지역의 정세에 맞춰 스탠더드판의 챕터 순서나 사례 연구 등을 변형한 인터내셔널판을 기준으로 삼도록 방침을 바꾼 데 따른 것이다. 이 책의 기본 골격은 먼저 현대 세계 정치의 지구화를 제대로 분석하기 위해 역사적 배경과 다양한 이론적 접근을 검토한 후에 21세기 세계 정치의 구조와 과정을 밝히고 당면한 국제 쟁점을 심층 분석하는 것이다. 제1부 ‘국제 관계의 기초’에서는 지구화를 이해할 수 있는 역사적 배경과 세계 정치를 분석하는 틀로서 현실주의, 자유주의, 마르크스주의, 사회구성주의, 후기식민주의, 탈식민주의, 페미니즘 등 세계 정치 이론들을 균형 있게 소개한다. 제2부 ‘지구 구조와 과정’에서는 지구 정치 경제, 국제 안보, 전쟁, 젠더, 인종 등 현재 세계 정치의 핵심을 이루고 있는 주요 구조와 과정을 소개하고, 제3부 ‘21세기의 도전’에서는 빈곤과 기아, 지구 무역과 금융, 환경, 난민과 강제 이주, 인권, 테러리즘 등 현대 세계 정치의 다양한 쟁점을 개괄한다. 8판(국제 3판)에서 새로워진 내용 이번 판은 국제 정치 현실을 최대한 포함하고, 관련 전문가들의 서평과 학생들의 요구를 적절하게 받아들여서 3년 만에 개정하여 출간한 것이다. 전 세계 독자들의 반응, 국제관계학을 가르치는 교사와 학자의 의견, 7판과 관련해 옥스퍼드대학교 출판부의 상세한 비평을 반영한 이번 판본에서 대표적인 개정 내용은 아래와 같다. 또한 새롭게 추가된 장 이외에 기존 챕터의 내용도 최신 세계정세를 반영한 정보들이 추가되었다. • 「후기식민주의와 탈식민주의 접근」, 「난민과 강제 이주」 장이 신설되었다. • 「지구화와 지구 정치」, 「인권」을 다루는 장을 새롭게 집필했다. • 모든 장에서 비서구적 접근, 특히 지구 남반구의 관점을 주의 깊게 살펴봄으로써 다양한 관점에서 국제 관계를 바라볼 수 있도록 했다. • 사례 연구나 요점 정리 등의 학습 면을 이전 판보다 더욱 보강해 내용을 보다 효율적으로 전달한다. 이 책의 특징 • 국제정치학 분야의 모든 주제를 균형 잡힌 시각으로 서술한 종합 개론서 • 전공 학생을 위한 전문적 주제를 각 분야의 최고 권위자들이 체계적으로 정리 • 다양한 도표와 상자, 일람표, 사례 연구, 요점 정리 등을 효과적으로 활용 • 학습 편의를 위해 풍부한 참고문헌과 다양한 토론 주제 제시 • 국제정치학의 핵심 용어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용어 해설’ 수록 번역진(가나다순) 강혜윤 조지메이슨대학교 분쟁분석해결학부 조교수 권민주 채프먼대학교 정치학과 조교수 김범수 서울대학교 자유전공학부 교수 김상배 서울대학교 정치외교학부 외교학전공 교수 김준석 가톨릭대학교 국제학부 교수 김지은 이스턴메노나이트대학교 정치학과 조교수 김치욱 울산대학교 국제관계학과 교수 도종윤 제주평화연구원 연구위원 신기영 오차노미즈여자대학교 대학원 인간문화창성과학연구과 교수 신욱희 서울대학교 정치외교학부 외교학전공 교수 유영수 북한대학원대학교 조교수 이상현 세종연구소 안보전략연구실 수석연구위원 이왕휘 아주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 이정석 제임스매디슨대학교 방문연구원 이정환 서울대학교 정치외교학부 외교학전공 교수 이헌미 한국여성인권진흥원 일본군‘위안부’문제연구소 교육홍보팀장 이혜정 중앙대학교 정치국제학과 교수 장기영 경기대학교 국제관계학과 조교수 조동준 서울대학교 정치외교학부 외교학전공 교수 차태서 성균관대학교 정치외교학부 조교수 하영선 서울대학교 명예교수/동아시아연구원 이사장 황지환 서울시립대학교 국제관계학과 교수역사가 모든 지식의 바탕이라면, 이론은 어떤 사실이 중요하고 어떤 사실은 그렇지 않은지를 우리가 결정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일종의 단순화 장치다. 이론은 색깔이 다른 렌즈를 끼운 색안경에 비유될 수 있다. 세상은 빨간색 안경을 쓰면 빨갛게 보이고, 노란색 안경을 쓰면 노랗게 보인다. 세상은 전혀 다르지 않은데 달라 보일 뿐이다. 이론도 마찬가지다. 우리는 세계 정치 연구를 지배하는 이론의 견해를 요약할 것이다. 따라서 독자들은 그 이론들이 어떤 ‘색깔’로 세계 정치를 그려 내는지 알게 될 것이다. ―「서론」 모든 역사에서 전쟁의 존재는 기록되어 있다. 전쟁은 세계화의 세계뿐만 아니라 주권국가의 세계보다 앞선 것이다. 전쟁은 상당히 오래되었으며, 매우 일반적인 현상이라 할 수 있다. 전쟁은 앞으로도 계속 우리 곁에 있게 될 것이다. 전쟁이 어떤 면에서 역사적인 상수라면, 다른 면에서는 끝없이 변한다. 전쟁은 지방의 종족 간의 격렬한 반목에서부터 20세기 세계대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형태를 취한다. ―「제12장 전쟁과 세계 정치」 국제연합 난민고등판무관사무소에 따르면 난민 지위는 선언적인 것이다. 난민 자격을 갖춘 사람은 그 사실 자체로 인해 난민임을 의미하며, 이는 이들을 수용한 국가의 공식 인정 여부와 상관없다. 그러나 이 책의 다른 곳에서 논의되는 바와 같이 국가 주권이 너무나도 중요하게 여겨지는 세상의 현실은 국제연합의 이상과 전혀 다르다. 현실에서 망명 신청자들은 본인들의 국가가 인종·민족·국적·종교·정치적 견해·특정 사회집단 소속 등으로 인한 정치적 박해로부터 자신들을 보호할 능력이나 의지가 없음을 자신들을 수용할 국가의 망명 담당 판사나 관리에게 입증해야만 비로소 난민으로 인정받고 관련 권리를 얻게 된다.―「제24장 난민과 강제 이주」
독재자의 당번병 6
로크미디어 / 남운 (지은이) / 2018.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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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크미디어
소설,일반
남운 (지은이)
남운 대체 역사소설. 수년간 정치권의 사냥개 노릇을 하던 이한상. 동명이인의 노인을 처리하던 날, 수명이 다한 사냥개처럼 팀원들에게 살해당한다. 그런데 눈을 뜬 곳은 그 노인의 20대 군 시절, 1980년. 보직은 정두화 사령관의 당번병? 신의 장난으로 회귀한 그의 앞에 국가의 미래를 바꿀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는데……. "나에게 원하는 게 뭐죠?" "작지만 위대한 나라. 내가 꿈꾸는 대한민국을 만들어 주게."1장 7 2장 253장 594장 895장 1196장 1417장 1678장 1919장 21510장 23911장 267 12장 28513장 309
태권도로 배우는 실천인성
애니빅 / 임태희 외 지음 / 2017.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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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빅
취미,실용
임태희 외 지음
태권도 인성에 대한 이론적 이해를 바탕으로 실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인성교육 방법을 제시한다. 태권도 수련생, 전공생 및 사범 등이 태권도 인성에 대하여 올바로 이해하고, 수련을 통해서 몸소 체험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사범이 태권도수련과 인성덕목을 연계하기 위해서 사용할 수 있는 수련피드백과 언어피드백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이해하기’부분에서는 태권도의 기본배경과 인성 이론에 대한 내용, 실제 도장현장에서 적용될 수 있는 교육방법과 덕목교육에 활용된 방법들을 사례중심으로 다루었다. ‘실천하기’는 태권도 인성의 앎을 기반으로 역량개발 즉 실천이 뒤따를 수 있도록 했으며, 실제 수련 내용인 이해하기, 수련하기, 실천하기, 적용하기의 4차시 수련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이해하기> 1장 태권도란? 1. 태권도 교육 2. 태권도 도복과 띠 2장 태권도 수련효과 1. 마음을 갈고 닦는 태권도 1) 집중 2) 성취감과 스트레스 해소 3) 신체수련과 자기완성 2. 신체를 단련하는 태권도 1) 건강을 추구하는 태권도 2) 신체기능을 강화하는 태권도 3) 심(心)장을 튼튼하게 하는 태권도 3장 동·서양 인성 이론과 태권도 인성 모델 1. 서양 인성교육 2. 동양 인성교육 3. 태권도 실천 인성교육 4장 태권도 실천 인성교육 원리 1. 태권도 인성 교육과정 절차 2. 인성의 덕목교육과 역량교육 3. 태권도 인성교육 전략 5장 태권도 실천 인성교육 방법 1. 프로젝트 수업 2. 협동학습 3. 딜레마 토론 4. 역할극 5. 모델링 6. 체험학습 7. 시나리오 수업 <실천하기> 1장 이 책의 활용 1. 포스터 2. 알림장 3. 수련 전 준비 4. 차시별 수련 내용 5. 지도의 주안점 2장 나다움 만들기 1. 예의 2. 인내 3. 성실 4. 자신감 3장 너와 나다움 느끼기 1. 존중 2. 배려 3. 신뢰 4장 우리다움 만들기 1. 리더 2. 협동 3. 헌신 5장 더 큰 우리 세우기 1. 책임 2. 정의(공정) 준비·정리 운동 용어 정리 참고문헌기획 의도 ‘태권도로 배우는 실천인성’은 태권도 인성에 대한 이론적 이해를 바탕으로 실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인성교육 방법을 제시하기 위해서 기획되었다. 오늘날 태권도 인성교육은 수많은 사례와 연구들이 보고되면서 효과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교육은 명확한 이론적 근거 없이 지도자의 경험적 지식에 의존하는 경향이 강하다. 태권도 인성교육의 효과를 더욱 증진시키고 학문적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서는 이론과 현장이 적절하게 조화를 이룰 수 있는 프로그램이 필요하다. 따라서 이 책은 태권도 수련생, 전공생 및 사범 등이 태권도 인성에 대하여 올바로 이해하고, 이것을 수련을 통해서 몸소 체험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특히 태권도 상황에 맞게 인성이론을 다양한 측면에서 풀이하였고, 많은 전문가들과 지도자들의 의견을 반영함으로써 현장 활용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 책의 내용 본서는 크게 두 가지 부분으로 분류된다. 먼저, ‘이해하기’부분에서는 태권도의 기본배경과 인성 이론에 대한 내용을 다루었다. 사범은 수련생을 교육하기 전에 인성에 대한 개념을 확립할 필요가 있다. 사범들은 이 책의 이해하기 부분을 통해 기본적인 인성의 개념을 획득하고, 습득한 개념을 토대로 보다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교육을 실천할 수 있다. 두 번째 ‘실천하기’부분은 다시 세부적인 네 가지 부분으로 구분된다. 그 중 첫 번째인 나다움 만들기는 개인 차원의 덕목들이 제시되었다. 다음 단계인 너와 나다움 만들기는 대인 관계 차원, 우리다움 느끼기는 사회 국가 차원, 더 큰 우리 세우기는 초국가, 대자연 차원의 덕목들이 제시된다. 즉 수련생들은 인성 가치의 가장 바탕이 되는 개인 차원에서부터 광범위한 초국가, 대자연 차원까지 필요한 인성 덕목과 소양들을 태권도 수련을 통해서 체험한다. 한편, 각각의 덕목은 개념 정의와 실천역량 그리고 부모질문 등이 포함된 포스터, 가정 통신문으로 활용 가능하도록 만든 알림장, 그리고 실제 수련 내용인 4차시 수련 프로그램(이해하기, 수련하기, 실천하기, 적용하기)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에서 다루는 실천덕목은 예의, 인내, 성실, 자신감, 존중, 배려, 신뢰, 리더, 협동, 헌신, 책임, 정의로 총 12가지이다. 책의 특징 이 책은 태권도 인성을 이해하고 실천하는 것이 하나로 어우러지도록 구성하였다. 그래서 책 제목을 ‘태권도로 배우는 실천인성’으로 만들었다. 이해하기 편에서는 태권도 인성의 참 뜻, 태권도가 신체와 정신에 미치는 효과에 대하여 정리해두었다. 실제 도장현장에서 적용될 수 있는 교육방법과 이 책에서 덕목교육에 활용된 방법들을 사례중심으로 제시하였다. 실천하기 편에서는 태권도 인성의 앎을 기반으로 역량개발 즉 실천이 뒤따를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하였다. 포스터를 활용하여 부모에게 실천인성 교육에 대한 이해를 구하고, 태권도를 통해서 덕목을 체험할 수 있는 수련내용을 제공하였다. 무엇보다 사범이 태권도수련과 인성덕목을 연계하기 위해서 사용할 수 있는 수련피드백과 언어피드백을 구체적으로 제시해주었다.
New Easy Korean For Foreigners 3A
한글파크 / Easy Korean Academy (지은이)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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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y Korean Academy (지은이)
Easy Korean 시리즈의 중급 교재. 본책과 워크북 통합 교재로서 한국 생활 사정 전반을 반영하여 자연스럽고 생생한 회화 장면을 설정했으며 그 장면들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규칙을 재미있고 유의미한 문형 연습을 통해 단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제시했다.머리말 일러두기 교재 구성표 등장인물 소개 Unit 1. 동호회에 가입할까 해요. Unit 2. 주말은 이미 예약이 다 차 있네요. Unit 3. 맛있어 보이네요. Unit 4. 돌잔치에 갔다 왔다. 종합 연습 Unit 5. 일이 끝나는 대로 우리 집으로 와. Unit 6. 다른 증상은 없나요? Unit 7. 쑤언 씨는 발이 참 넓은가 봐요. Unit 8. 공부가 안 될 때마다 낙서를 하곤 해요. 종합 연습 부록 (듣기 지문 · 모범 답안 · 어휘 활용표) 책 속의 책 (단어 목록/문형 설명 번역)『New Easy Korean 3A』는 New Easy Korean 시리즈의 중급 교재입니다. 본책과 워크북 통합 교재로서 한국 생활 사정 전반을 반영하여 자연스럽고 생생한 회화 장면을 설정했으며 그 장면들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규칙을 재미있고 유의미한 문형 연습을 통해 단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제시했습니다. 특히, 회화 운용 능력의 향상에 역점을 두어 말하기, 읽기, 듣기, 쓰기의 4가지 기능이 고루 조화를 이루도록 구성했으며 한국 문화의 소개도 추가했습니다. 듣기 능력의 향상을 위해 CD가 교재와 함께 제공되고, 본문의 QR코드를 스캔하여 바로 들을 수 있습니다. 또 단어와 문형 설명을 4개 국어(영어, 일본어, 중국어, 베트남어)로 번역하였습니다. *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 통합형 강의형 교재 * 문법 유형 단계별(step 1~ step3) 심화 학습 * 본책과 워크북 통합 - 풍부한 연습 문제, 학습 집중도 Up * 부록 : 단어 목록, 문형 설명 - 4개 국어(영어, 일본어, 중국어, 베트남어) 번역 * 본책 QR코드 삽입 - 빠른 듣기 연습 가능
주식가치투자 정석시리즈 : OLED 산업분야
비티타임즈 / 비피기술거래, 비피제이기술거래 (지은이) /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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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비피기술거래, 비피제이기술거래 (지은이)
OLED 조명산업은 기존 조명에 IT기술과 디스플레이 기술이 융합되어 새로운 시장을 창출할 수 있는 차세대 융합 기술이다. 또한 3대 메이저 플레이어가 주도 하고 있는 글로벌 조명시장에서 국내기업이 기술을 선도하고 시장을 주도할 수 있는 새로운 산업이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OLED디스플레이 산업과 기술개발 동향 중심으로 업데이트 된 내용을 담았다.1. 서론 1 2. OLED 기술 4 가. OLED개념 4 나. OLED 구조 8 다. OLED 동작원리 9 라. OLED의 장단점 12 1) 장점 12 2) 단점 16 마. OLED 조명 20 바. OLED 디스플레이 28 사. OLED 종류 31 1) 소재 31 2) 발광방식 37 3) 구동방식 43 4) 광 방출방향 46 아. OLED 제조공정 48 1) OLED 면광원 49 2) OLED 조명 모듈 공정 50 3. OLED 산업분석 60 가. OLED조명 산업 60 1) 기술현황 60 2) 시장규모 및 전망 61 3) 산업분야 64 나. OLED디스플레이 산업 70 1) 시장규모 및 전망 70 다. OLED기술개발 동향 79 1) 국내 79 2) 해외 88 4. OLED 주식시장 101 가. OLED 주식 이슈 101 나. 관련주 분석 104 1) 삼성SDI 104 2) LG디스플레이 107 3) 주성 엔지니어링 108 4) 비아트론 111 5) AP시스템 114 6) SFA 118 7) 덕산네오룩스 120 8) 원익IPS 121 9) 이오테크닉스 123 10) 이녹스첨단소재 125이미 지구는 환경오염으로 인한 지구온난화와 에너지 자원의 고갈로 인한 문제점에 노출되고 있다. 이로 인해 1800년대 이후 사용 되어오던 백열등과 형광등에 대한 사용규제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 백열등이 저렴하고 연색성이 뛰어남에도 불구하고 낮은 효율성의 문제를 갖고 있다는 점과 적은 발열과 높은 효율을 갖고 있는 형광등이 납과 수은 등의 환경오염물질을 포함하고 있는 문제점이 지적되고 있다. 이러한 문제점들을 해결하기 위해 에너지 절약형 고효율과 친환경적 기능을 지닌 신 광원 개발에 세계 각국의 다양한 연구가 진행된 결과 LED(Light Emitting Diode)와 OLED(Organic Light Emitting Diode) 같은 ‘고체조명’(Solid-State Lighting)이 각광을 받고 있다. 또한 조명산업의 Trend 자체가 생활조명에서 ‘감성조명’으로, 기술조명에서 ‘웰빙조명’으로의 변화를 요구하면서 소비자의 조명에 대한 욕구 또한 디자인을 중시하고 친환경 제품을 중시하는 쪽으로 변화하는 추세이다.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여 미래조명산업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수 있는 제품으로 부상한 제품이 LED 또는 OLED 조명이라 할 수 있다. 인간에게 불은 의·식·주와 관련된 필수요소로서 중요하다. 생산과 섭취 및 주거 등에 불이 수행하는 역할과 영향력은 가히 논할 수조차 없을 정도이다. 또한 조명산업은 현대사회에서의 산업의 일부분이라 할 수 있다. 그 중에서도 최근 점점 증대하고 있는 OLED를 중심으로 산업화 및 시장전망과 기술동향을 토대로 국내 기업들의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 OLED 조명산업은 기존 조명에 IT기술과 디스플레이 기술이 융합되어 새로운 시장을 창출할 수 있는 차세대 융합 기술이다. 또한 3대 메이저 플레이어가 주도 하고 있는 글로벌 조명시장에서 국내기업이 기술을 선도하고 시장을 주도할 수 있는 새로운 산업이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OLED디스플레이 산업과 기술개발 동향 중심으로 업데이트 된 내용을 담았다. 또한 최근 OLED 관련 주식시장의 이슈와 관련주 분석 내용을 수록하였으니 참고하시길 바란다. 2022개정판에서는 그동안의 새로운 내용들을 추가하였다.
산나물 들나물 대백과 사전
21세기사 / 장호일 지음 / 2017.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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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사
소설,일반
장호일 지음
우리들이 흔히 보아왔던 나물들을 1부 산나물, 2부 들나물의 나누어 올바른 채취방법과 요리방법을 간단하게 기술하였다. 또한 식용으로 오인하기 쉬운 식물, 독초의 구별법 및 설명을 자세히 저술하였다.산나물 가는기린초 각시둥글레 각시원추리 갈퀴나물 강활 개구릿대 개미취 개별꽃 개시호 고려엉겅퀴(곤드레나물) 고비 고사리 고추냉이 곰취 금낭화 기린초 까실쑥부쟁이 꼭두서니 꿩의다리아재비 날개하늘나리 단풍취 더덕 도라지 독활(땅두릅) 두릅나무 둥근잔대 둥굴레 등갈퀴나물 마 만삼 말나리 모시대 물쑥 미역취 바위취 박쥐나물 봄맞이 비비추 산달래 산마늘 산부추 삼지구엽초 삽주 알록제비꽃 어수리 얼레지 오리방풀 우산나물 원추리 윤판나물 으름덩굴 일월비비추 잔대 전호 조밥나물 좀개미취 중나리 쥐오줌풀 참나리 참나물 참바위취 참반디 참으아리 참죽나무 참취 청가시덩굴 청미래덩굴 칡 통둥굴레 파드득나물 들나물 가락지나물 각시취 개갓냉이 개망초 개비름 개지치 개질경이 갯메꽃 갯방풍 고들빼기 고마리 광대나물 금떡쑥 금불초 기름나물 깨풀 꿀풀 냉이 논냉이 달래 달맞이꽃 닭의장풀 댑싸리 댕댕이덩굴 도깨비바늘 돌나물 돼지감자 딱지꽃 떡쑥 뚝갈 마디풀 마름 머위 메귀리 메꽃 며느리밑씻개 며느리배꼽 명아주 무릇 물여뀌 미나리 민들레 방가지똥 방아풀 번행초 벼룩나물 벼룩이자리 비름 뽀리뱅이 사데풀 사철쑥 소귀나물 소리쟁이 솔장다리 솜방망이 쇠뜨기 쇠무릎 쇠비름 수영 수송나물 쉽싸리 쑥부쟁이 씀바귀 양지꽃 엉겅퀴 여뀌 여주 옥잠화 올방개 젓가락나물 제비꽃 조뱅이 좁쌀냉이 지칭개 질경이 짚신나물 천문동 풀솜나물 피마자 식물용어
베트남인을 위한 초급 한국어 회화
랭기지플러스(Language Plus) / 김중섭.조현용.이정희 지음 / 2008.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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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기지플러스(Language Plus)
소설,일반
김중섭.조현용.이정희 지음
마음 하나, 꽃 한 송이
미호 / 김이랑 (지은이), 꾸까 / 2018.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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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호
소설,일반
김이랑 (지은이), 꾸까
일러스트레이터 김이랑은 '꽃 그림 이랑 그림'이라는 이름으로 꽃이 가진 생기와 아름다움을 특유의 색감과 부드러운 터치로 담아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마음 하나, 꽃 한 송이>는 김이랑 작가의 꽃 그림과 함께 꽃을 그리는 마음, 꽃에 담긴 마음을 엮은 그림 에세이로, 일상에 꽃을 더욱 가깝게 두고자 하는 우리에게 하루가 다르게 자라고 피어나는 행복을 선사한다. 저자는 계절별로 46가지의 꽃에서 마음 한 조각씩을 찾아 독자들에게 그림과 함께 선보인다. 앙상한 가지 위에 홀로 피어 봄을 맞이하는 목련의 외로움, 하늘하늘한 반투명의 꽃잎으로 마음을 흔드는 델피니움의 매력, 여름이 저물면 노을빛 꽃송이를 통째로 떨어뜨리며 지는 능소화의 쓸쓸함, 오래도록 잊지 못하게 만드는 라일락의 진한 첫인상……. 모든 꽃은 저마다의 빛깔과 향기를 가지고 있어서 때로는 잊고 있던 추억을 불러내기도 하고, 때로는 응원과 위로의 말을 건네기도 한다. 김이랑 작가의 꽃 그림은 이와 같은 생화의 매력을 붙들어 오래도록 우리 곁에서 시들지 않는 이야기를 전한다. 더불어 이 책의 말미에는 '꽃의 일상화'를 꿈꾸는 플라워 브랜드 꾸까(kukka)가 꽃 선물의 의미, 꽃을 더욱 아름답게 가꾸는 방법 등의 유용한 정보를 보태주어 꽃이 우리 일상에 더욱 친근하고 의미 있게 다가올 수 있도록 했다.프롤로그 | 꽃을 닮은 마음을 당신에게 전합니다 봄 작약(Peony) 자나장미(Jana Rose) 아네모네(Anemone) 목련(Magnolia) 벚꽃(Cherry Blossom) 라일락(Lilac) 클레마티스(Clematis) 양귀비(Poppy) 프리지아(Freesia) 튤립(Tulip) 카네이션(Carnation) 여름 라벤더(Lavender) 유칼립투스(Eucalyptus) 델피니움(Delphinium) 스카비오사(Scabiosa) 수국(Hydrangea) 해바라기(Sunflower) 능소화(Chinese Trumpet Creeper) 옥시(Oxypetalum) 다알리아(Dahlia) 배롱나무(Crape Myrtle) 아이비(Ivy) 찔레꽃(Rosa Multiflora) 가을 천일홍(Gomphrena Globosa) 소국(Chrysanthemum) 용담초(Korian Rough Gentian) 핑크뮬리(Pink Muhly Grass) 장미(Rose) 코스모스(Cosmos) 댑싸리/코키아(Kochia Scoparia) 거베라(Gerbera) 분꽃(Four O'clock Flower) 스위트알리섬(Sweet Alyssum) 겨울 스토크(Stoke) 미모사(Mimosa) 동백꽃(Camellia) 구름비나무(Litsea Japonica) 헬레보루스(Helleborus) 라넌큘러스(Ranunculus) 알스트로메리아(Alstroemeria) 안개꽃(Baby’s Breath) 수선화(Narcissus) 히아신스(Hyacinth) 설유화(Thunberg Spirea) 포인세티아(Poinsettia) 백묘국/더스티밀러(Dusty Miller) 부록 | 한 송이에 담긴 마음당신에게, 활짝 핀 마음 한 송이 꽃 그림 작가 이랑의 틔우고 피고 지는 마음의 순간들 소중한 당신의 일상에 하루가 다르게 자라고 피어나는 행복을 선물합니다 식물을 곁에 두는 일상이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 꽃과 풀이 주는 생기와 치유의 힘은 모두가 공감할 수밖에 없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테이블 위에 한 송이 꽃을, 볕이 잘 드는 창가에 작은 화분을, 머리맡에 초록의 한 점 그림을 둠으로써 그 생명력을 닮으려 한다. 일러스트레이터 김이랑은 ‘꽃 그림 이랑 그림’이라는 이름으로 꽃이 가진 생기와 아름다움을 특유의 색감과 부드러운 터치로 담아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마음 하나, 꽃 한 송이》는 김이랑 작가의 꽃 그림과 함께 꽃을 그리는 마음, 꽃에 담긴 마음을 엮은 그림 에세이로, 일상에 꽃을 더욱 가깝게 두고자 하는 우리에게 하루가 다르게 자라고 피어나는 행복을 선사한다. ∥ 일상을 따스하고 향기롭게 하다 꽃은 특별한 날에 선물하는 것이었다. 우리가 생각하는 꽃이 있는 풍경은 주로 졸업식, 입학식, 생일, 어버이날 등 특별히 기념해야 하는 날들이었다. 하지만 눈을 돌려보면, 길가에 핀 작은 들풀, 나무에 움트는 꽃봉오리 등 초록은 언제나 그 자리에 있다. 새롭게 보아서 그렇지 늘 곁에 있는 것이 나무와 풀, 꽃이다. 화초나 꽃을 들이는 사람들이 점점 늘고 있다. 우리의 일상에 한 송이 꽃을 두기만 해도 풍경이 달라지고, 기분이 달라짐을 알기 때문이다. 꽃이 곁에 있으면, 틔우고 피고 지는 장면들을 만날 수 있다. 그로 인해 작은 생명력이 가진 섬세한 움직임에 귀 기울이게 되고, 매 순간이 특별해진다. 일상이 따스하고 향기로워지는 일은 특별하고 어려운 일이 아니다. 우리가 어떻게 꽃을 봐야 하는지 한 번 더 생각해보면 하루가 훨씬 풍요로워진다. ∥ 꽃을 닮은 마음을 담다 꽃을 안다는 것은 그것을 키우는 데 필요한 일조량, 온도, 습도를 정확하게 알고 있는 것만을 뜻하지 않는다. 꽃이 가진 이야기, 꽃이 하는 이야기를 귀담아듣는 것이 꽃을 아는 것이다. 꽃말을 아는 것부터 시작해서 나의 일상에 꽃이 어떤 의미를 갖는지, 어떤 이야기를 건네 오는지 관심을 갖는 것이다. 그렇게 알아가다 보면 우리는 꽃을 닮는다. 꽃의 애절함을, 외로움을, 설렘을 알게 되고 느끼게 된다. 이 책의 저자 역시 꽃이 좋아서 꽃을 그린 것이 아니라 꽃을 그리다 보니 꽃이 좋아졌다고 한다. 꽃을 더 잘 그리고 싶어서 관심을 갖게 되고, 늘 곁에 두고 보니 꽃이 품은 이야기를 하나씩 알게 되었다고 한다. ∥ 시들지 않는 이야기를 남기다 《마음 하나, 꽃 한 송이》는 이러한 마음에서 엮인 책이다. 일상을 따스하고 향기롭게 만드는 꽃을 늘 곁에 두고 싶은 마음, 생기와 향기로 우리의 일상이 꽃을 닮기를 바라는 마음. 저자는 계절별로 46가지의 꽃에서 마음 한 조각씩을 찾아 독자들에게 그림과 함께 선보인다. 앙상한 가지 위에 홀로 피어 봄을 맞이하는 목련의 외로움, 하늘하늘한 반투명의 꽃잎으로 마음을 흔드는 델피니움의 매력, 여름이 저물면 노을빛 꽃송이를 통째로 떨어뜨리며 지는 능소화의 쓸쓸함, 오래도록 잊지 못하게 만드는 라일락의 진한 첫인상……. 모든 꽃은 저마다의 빛깔과 향기를 가지고 있어서 때로는 잊고 있던 추억을 불러내기도 하고, 때로는 응원과 위로의 말을 건네기도 한다. 김이랑 작가의 꽃 그림은 이와 같은 생화의 매력을 붙들어 오래도록 우리 곁에서 시들지 않는 이야기를 전한다. 사람마다 꽃에서 찾는 마음은 각기 다르지만, 그것을 곁에 두는 마음은 같을 것이다. 더불어 이 책의 말미에는 ‘꽃의 일상화’를 꿈꾸는 플라워 브랜드 꾸까(kukka)가 꽃 선물의 의미, 꽃을 더욱 아름답게 가꾸는 방법 등의 유용한 정보를 보태주어 꽃이 우리 일상에 더욱 친근하고 의미 있게 다가올 수 있도록 했다. 살아 있는 꽃을 보고 만지며 스쳐갔던 작은 느낌들 안에는 분명 나에게 혹은 누군가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이 하나씩 깃들어 있다고 생각했어요. 소중한 사람에게 꽃과 함께 이 책을 건네주세요. 혹은 나 자신에게 선물해도 좋아요. 누구에게나, 꽃을 닮은 마음이 시들지 않고 오래오래 곁에 머물러줄 거예요. _‘프롤로그’에서
북한여행
한겨레출판 / 뤼디거 프랑크 (지은이), 안인희 (옮긴이) / 201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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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출판
소설,일반
뤼디거 프랑크 (지은이), 안인희 (옮긴이)
평양 김일성종합대학 출신 세계적인 북한 전문가, 독일 유력 일간지 선정 독일어권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50인의 경제학자, 한국학을 전공하고 우리말을 할 줄 아는 유럽인이 쓴 북한여행기. 지난 30년간 북한을 꾸준히 방문하고 연구해온 저자 뤼디거 프랑크가 폐쇄된 나라 북한의 과거, 현재, 미래를 깊이 있게 추적한다. 북한 9도 대표 16도시 구석구석을 발로 뛰며, 북한 사람들의 디테일한 일상과 숨은 관광명소부터 공식 역사 뒤 감춰진 팩트와 상징까지, 북한이라는 나라 깊숙이 우리를 안내한다. 미화 없이, 편견 없이 가장 균형 잡힌 시각으로 진짜 북한의 생생한 모습을 입체적으로 펼쳐놓는다.1. 왜 북한이냐: 위험과 양심문제 어째서 북한에 가는가?|북한을 여행할 수 있나? 허가도 받을 수 있고, 그럴 만한 의미도 있나?|북한여행은 안전한가?|그 밖에 어떤 일이 일어날 수 있나? 2. 입국: 생각보다 쉽네 여행사 없이는 되는 일이 없다|여정: 미리 준비된 메뉴|이야기 뒤에 숨은 이야기|여행하기에 가장 좋은 시기는?|비자 받기는 어려운가?|경제제재와 자금문제|트렁크에 무엇은 되고 무엇은 안 되나?|모든 길은 중국을 거친다 3. 소통과 미디어: 이 나라의 고유한 특성들 “아름다운 것만 찍어요, 제발”: 까다로운 사진 촬영 기술|전화를 할 수 있나?|인터넷=인트라넷|북한의 태블릿컴퓨터|북한 사람과의 대화|네모 속 음절: 한국어와 한국어 이름|‘북’이라는 말은 분노를 부르니: 이 나라를 무어라 불러야 할까?|표어와 현수막|옷깃의 지도자 배지|북한의 영화와 TV|우정을 위한 작은 선물? |관청과 관료들에 대한 태도 4. 숙소: 사회주의의 매력 무엇을 기대할 수 있나?|잠자리: 한국인들은 단단하고 따뜻한 바닥을 좋아한다|평양의 호텔들: 중요한 차이점 |개성의 민속려관|온천이 있는 룡강온탕원|민박숙소 5. 음식: 김치와 개고기 둘로 나뉜 사회|김치: 가장 한국적인 음식|개고기: 관점의 문제|그 밖에 어떤 음식이 있나?|서양의 영향: 퓨전음식과 요리 앱들|식당: 선택의 고통|음료와 음주 관습 6. A 지점에서 B 지점으로의 이동 버스 타고 북한여행|자전거의 인기|소달구지: 곤궁 아니면 미덕|불타는 화물차|공식적인 교통수단|북한제 자동차들|택시: 경쟁 만세|자동차번호판에 관한 몇 가지 지식|철도와 비행기: 간단한 운행 시간표 7. 노동자천국에서의 쇼핑 환율 미스터리|어떻게 쇼핑하나?|무엇을 살 수 있나?|값싼 음식, 값비싼 예술품: 가격은?|어디서 쇼핑하나?|쇼핑천국: 광복지구상업중심 8. 평양 서부: 권력의 중심부 평양: 닿을 수 있는 천국|3대혁명전시관|개선문: 동서양의 만남|모란봉공원: 특이한 것들을 갖춘 오아시스 |만수대언덕과 지도자동상|페가수스가 아니라 천리마동상|김일성광장과 인민대학습당|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만수대창작사: 선전 공장|매리사격장: 닭과 칼라슈니코브 총|만경대학생소년궁전: 인재양성과 인간동물원 |만경대: 김일성 생가|금수산태양궁전: 지도자들의 영묘|대성산혁명열사릉 9. 평양 동부 : 기념비와 오락 단군릉: 신화적 건국자의 도구화|5·1경기장: 스포츠와 쇼|꽃전시회들: 지도자들의 상징|평양볼링장: 중산층을 위한 오락|당창건기념탑: 돌로 나타낸 주도권 주장|주체사상탑: 도시와 이념의 상징물|러시아정교회: 우정을 위해 무언들 못하랴|과학기술전당: 하이테크를 향한 노력|조국통일3대헌장기념탑 10. 서북부: 예나 지금이나 공물 바치기 평성: 상인들의 도시|묘향산: 오랜 믿음을 간직한 보현사|국제친선전람관: 현대판 공물|신의주: 중국으로 가는 관문 11. 서남부: 오래된 갈등과 새로운 갈등 남포와 서해갑문 댐|사리원: 민속공원과 불교|신천박물관: 미군 전쟁범죄의 기억|개성: 전통과 실용주의|비무장지대와 판문점 12. 동남부: 동해의 관광산업 원산: 숨은 잠재력을 지닌 항구도시|금강산|마식령스키장: 북한에 알프스 분위기|함흥: 독일풍의 도시 13. 동북부: 혁명의 장소들과 경제개방지역 북한-중국 사이 국경 왕래|백두산: 신성한 산|남양, 왕재산, 회령|청진: 산업과 항구|칠보산: 동해안의 보석|라선 경제특구: 많은 것이 가능하고, 많은 것이 허술하고 14. 출국: 그러고 나면? 원정에서 버스 타고 훈춘으로|평양에서 기차로 베이징까지|순안에서 비행기로|다시 집에서: 그러고 나면?북한 체험 30년의 결정판, 무엇보다 지금, 우리는 북한에 대한 구체적인 지식이 필요하다 ★ 평양, 개성, 신의주, 사리원, 백두산, 라선, 원산… 우리가 보지 못한 북한 땅 구석구석 ★ 민속려관, 룡강온탕원, 만수대창작사, 광복백화점… 핵심 명소들의 역사적 맥락과 의미 ★ 표어와 현수막, 위생시설, 환율과 쇼핑, 전기와 인터넷… 공식 선전 뒤 감춰진 진짜 일상 ★ 신흥 중산층과 비즈니스 흐름, 뜨고 지는 유행 아이템… 현재진행형 북한의 숨은 잠재력 앞으로 남북관계는 어떻게 흘러갈 것인가 김일성종합대학 출신 유럽 최고 북한통의 탐사리포트 “이런 책의 저자로서 뤼디거 프랑크는 적임자다. 북한의 우방 동독 출신이자 김일성종합대학에서 공부한 북한 전문가로서, 외부자이면서도 내부자의 시선을 겸비하고 있기 때문이다.” _박노자 노르웨이 오슬로대 한국학 교수 분단 이후 70년 넘게 이어져왔던 남북의 대립이 극적인 전환을 맞고, 두 번의 북미회담으로 한반도에는 평화의 분위기가 고조되었다. 그러나 비핵화와 제재완화의 ‘빅딜’이 한순간에 성사되기에는 어렵고 지난한 과제임이 입증되었다. 예측하기 힘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앞으로 어떤 방향을 취할 것인가? 김정은 위원장은 제재의 난관을 어떻게 돌파할 것인가? 문재인 대통령은 북미의 중재자로서 어떤 역할을 해나갈 것인가? 누구도 감히 남북을 둘러싼 세계정치의 기상상황을 예단하기 어렵다. 저자는 말한다. “미래가 어떻든 우리는 북한과 그 사회에 대한 구체적인 지식이 필요하다. 거기에 산다는 것이 어떤 느낌인지 감각을 가져야 한다. 그래야만 그들의 행동을 이해하고, 어쩌면 예측할 수도 있으니까.”(15쪽 ) 이 책은 지난 30년간 때로는 북한 전문가 자격으로, 때로는 여행객 신분으로 북한을 정기적으로 방문하고 관찰해온 저자가 쓴 북한 안내서이다. 저자 뤼디거 프랑크는 1991년에 평양 김일성종합대학의 유학생으로 처음 북한에 갔고, 2018년 5월 마지막으로 북한에 다녀왔다. (2018년 9월에 북한은 저자에게 비자발급을 거부했는데, 비공식적으로는 이 책이 문제가 되었다.) 30년에 걸쳐 현지에서 직접 보고 들은 정보와 북한의 여행안내원들, 동료들, 친구들, 지인들과의 대화가 이 책의 출전문서이다. 나아가 베이징의 ‘고려투어’, 런던의 ‘폴리티컬투어’, 베를린의 ‘평양트래블’ 등 북한여행사에서 일하는 북한전문 여행기획자들과의 긴밀한 협조, 동아시아를 연구하는 학자라는 저자의 배경도 이 책의 깊이와 정확성에 무게를 실어준다. 한국인보다 외국인이 오히려 북한에 접근하기가 더 쉽다는 것은 한반도 상황이 지닌 특수성이자 비극의 하나이다. 저자는 동독 출신으로 분단과 그 극복의 과정을 경험한 사람으로서, 또 사회주의와 자본주의의 양 체제를 모두 겪어본 사람으로서, 남북 양측의 입장에서 공정하고도 균형 잡힌 시각으로 북한을 이야기한다. 입출국, 표어와 현수막, 환율과 쇼핑, 전기와 인터넷… 디테일한 일상을 통해 감추어진 진짜 북한으로 들어간다 “나는 이 책을 읽는 한국의 독자들이 마지막에 북한에 대해 더욱 세분화된 이미지를 얻길 바란다. 북한은 분명 낙원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지옥도 아니다.” _한국어판 서문에서 저자는 북한여행을 많은 점에서 “절묘한 줄타기”라고 표현한다. “감정적으로 매우 도발적인 경험”이며 “방문객들은 쾌감과 좌절감 사이에서 정서적 롤러코스터를 탄다.” 북한에서 혼자 마음 내키는 대로 돌아다니는 순수한 자유여행은 현재 원칙적으로 가능하지 않다. 패키지여행처럼 여행경로는 미리 정해져 있고, 한 명의 운전기사와 적어도 두 명의 가이드가 따라붙는다. ‘당국’에 속한 여행 가이드들은 무엇은 보라고 안내하고 무엇은 보여주지 않는가? 과연 무엇이 진짜 일상의 모습이고 무엇이 연출된 쇼인가? 우리는 어떤 것은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어떤 것은 냉철하게 걸러내야 하는가? 북한에서는 아주 많은 것이 이상하고 또 알려지지 않아서 기존의 지식에 비추어 생각할 수가 없다. 이를 테면 북한에서 쇼핑은 어떻게 이루어질까? 슈퍼마켓(슈퍼마케트)이나 시장에서는 우리처럼 직접 돈을 내고 물건을 받지만, 전통적인 방식은 여전히 많은 데서 통용된다. 구매자가 판매원에게 원하는 물건을 말하면 판매원은 종이쪽지를 구매자에게 주고, 구매자는 쪽지를 들고 따로 떨어져 있는 계산대로 간다. 계산대에 돈을 내면 종이에 도장을 찍어주는데, 이 종이를 들고 판매원에게 돌아오면 이미 포장을 마친 상품을 종이와 바꿔준다. 일종의 ‘노동공급’ 조치다. 2000년대 초에는 평양에 일종의 게릴라 식당이 퍼져 있다는 소문이 돌았다. 저자는 평양에 사는 지인과 함께 눈에 띄지 않는 주택가의 어느 식당을 방문한 경험을 이야기한다. 식당은 북한 사람들로 바글거렸고 음식은 전에 맛본 그 어떤 한국음식보다 훌륭했다. 무엇보다도 그냥 먹는 것이 아니라 ‘잘 먹는’ 것이 중요한 사람들이 평양에 충분히 많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1990년대 최악의 식량난은 분명히 지나갔던 것이다. “수십 년 이상 북한 사회는 무엇보다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생활수준이 낮기는 해도 대개 비슷했기 때문에 작동해왔다. 따라서 낮은 수준에서 벗어난 것은 주목할 만한 변화이며, 그 효과를 우리는 짐작만 할 수 있을 뿐이다. 여전히 부지런히 일과를 수행하고 정치교육에 참가하는 노동자들이, 본질적으로 덜 노력하던 이웃사람이 갑자기 더 나은 음식, 더 나은 의복과 심지어 두 번째 자전거까지 소유하는 것을 보면 어떤 느낌이 들까? 요리에 대한 새로운 욕망은 적어도 북한 사회에서 다양화를 향한 가장 눈에 띄는 표지의 하나다.” _155쪽 또 미디어의 과장과 왜곡, 부족한 정보와 소문 등의 영향으로 많은 사람이 북한에 대해 잘못된 인식을 갖고 있다고 지적한다. 유감스럽게도 이것은 북한에 가본 적도 없거나 가보았다 해도 그냥 호텔과 외국인 대상 가게만 오간 자칭 전문가들에게도 해당한다고 일침을 가한다. 이런 관점에서 가장 엄청난 오류는 우리에게도 잘 알려진 ‘초코파이’에 관한 것이다. 미국 CNN에 따르면 초코파이 한 개가 북한의 ‘암시장’에서 놀랍게도 10달러에 팔린다는 것이다. 서양 미디어가 북한에만 존재하는 ‘외화원(외환 계산을 위한 원)’의 작동원리를 몰랐기 때문에 일어난 커다란 오류였다. 초코파이는 실제로 시장에서 대략 1,200원(당시 실질환율로 약 0.15달러)에 팔렸다. 개성, 신의주, 사리원, 백두산, 라선, 마식령, 원산… 평양 바깥 대표 16도시 구석구석, 무한한 매력과 잠재력을 지닌 도시들 여기는 베이징의 그 어떤 쇼핑센터와도 별반 다르지 않다. 여기가 북한이라는 것을, 그러니까 오랫동안 세계에서 소비에 가장 적대적인 나라였음을 억지로 기억해내야 할 정도다. _에서 지금껏 소개된 북한 관련 저서 대부분이 평양을 중심으로 북한을 설명했다면, 이 책은 평양은 물론이고 남쪽에 있는 개성부터 중국 국경지대의 백두산과 러시아 국경에 면한 라선 경제특구에 이르기까지, 우리에게 알려지지 않은 여러 도시들의 무한한 잠재력을 짐작케 한다. 평양 북쪽 도시 평성은 상업 요충지이자 도매중심지이다. 중국이나 서해안의 항구들에서 들어와 평양으로 가는 물품들은 여기서 전국으로 흩어진다. 가까운 순안공항과 고속도로 및 철도 등의 교통망이 평성의 지리적 이점이다. 라선은 북한에서 진짜 시장을 방문할 수 있는 극소수의 기회를 제공한다. 관광객들이 방문할 수 있는 시장은 전에는 양옆이 트인 단층건물이었지만, 2015년에 현대적인 새 복합건물로 이전했다. 커다란 주차장과 쇼윈도가 있는 이층 건물, 깔끔하게 정렬된 판매대들은 이미 ‘시장’이라는 개념을 넘어선다. 개성은 한국전 기간 공습에서 벗어나 있던 덕분에 전통 기와지붕과 꼬불꼬불한 골목길 등이 그대로 보존된 “그림같이 아름다운” 도시다. 개성에 위치한 민속려관은 류경호텔, 고려호텔, 양각도호텔 등 그간 저자가 방문했던 많은 호텔들 가운데 가장 아름다운 호텔에 속한다. 전통 한옥건물과 한지를 바른 미닫이문, 민속려관 안에 흐르는 작은 개천과 돌다리 등이 한국의 옛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 서울에서 겨우 70킬로미터 떨어진 개성의 이 아름다운 호텔에 수많은 남한 손님들이 다녀갔지만, 2008년 12월 이후로 여행은 도로 금지되었다. 언제 다시 개성의 민속려관을 방문할 수 있을까? 변화하는 북한에서 무엇을 보아야 하는가 다이내믹 북한의 과거·현재·미래를 짚는다 “북한여행 가이드북을 넘어 ‘우리가 몰랐던 북한’을 설명하는 북한 개론서로도 손색이 없다.” _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 한겨레통일문화재단 이사장 이 책은 보통의 여행안내서들이 제공하는 실용적인 여행팁과 디테일한 정보들을 풍부하게 담고 있다. 북한에 가져가도 되는 것은 무엇이고 안 되는 것은 무엇인가, 돈은 얼마나 필요한가, 찍어도 되는 사진은 무엇인가, 어떤 곳을 구경할 수 있고 어떤 곳은 꼭 가야만 하는가와 같은 정보들이다. 또한 만수대창작사, 만경대 김일성 생가, 청진의 선원클럽, 백두산과 묘향산 등 북한을 이해하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장소들로 우리를 안내한다. 나아가 쇼핑천국 ‘광복지구상업중심’이 평양의 중산층에 의미하는 것은 무엇인가,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의 전시물을 통해 읽어낼 수 있는 메시지는 무엇인가, 도시의 이념과 상징물로서 주체사상탑은 어떤 역할을 하는가와 같이 각각의 장소가 품은 역사적·정치적 의미와 숨은 맥락까지도 짚어준다. 저자는 때로 한국인보다 더 풍부한 한국에 대한 지식과 북한에서의 생생한 체험을 바탕으로, 여행의 순간순간마다 북한 사회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한다. “아무도 우리에게 특정한 관점을 가르쳐줄 권리가 없다. 북한을 다룰 때도 역시 그래야 한다. 가서 보고 몇 가지 결론을 이끌어내고, 그 과정에서 비판적이되 공정함을 유지하라.”(435쪽 ) 금지와 통제의 나라 북한을 정확히 알 수 있는 방법이란 결국 현장검증을 거치는 길밖에 없다. 일면적인 관찰은 불공정하고 위험하다. 그것은 잘못된 기대를 불러일으킬 수 있고, 정치적으로 잘못된 결정으로 연결될 수도 있다. 바로 지금, 우리는 북한에 대한 구체적인 지식이 무엇보다도 절실히 필요하다. 북한에 대해 많이 알면 알수록 오해와 잘못된 기대를 더 잘 피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이 북한에 대한 이해와 지식을 더욱 넓히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여행자에게는 대게 그 여행을 하는 훌륭한 이유들이 있게 마련이다. 나는 이 책을 읽는 한국의 독자들이 마지막에 북한에 대해 더욱 세분화된 이미지를 얻길 바란다. 북한은 분명 낙원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지옥도 아니다. 그곳에는 잘나가는 많은 사람들과 그렇지 못한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다. 일면적인 관찰은 불공평할 뿐만 아니라 위험하기도 하다. 일면적인 관찰은 남한에서 잘못된 기대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데, 그랬다가는 정치적으로 잘못된 결정으로 연결될 수도 있다. 북한 체제와 지도자들의 의도에 대해 망상을 품어서는 안 되지만, 맹목적 증오와 틀에 박힌 사고 또한 피해야 할 것이다. 북한 사람들은 멍청하거나 단순하거나 교양 없이 거칠고 잔인한 사람들이 아니다. 적어도 그런 특수한 상황이라면 우리도 그럴 수 있을 정도이지, 그 이상은 아니다. 그들은 우리가 그들과 그 나라에 존경심을 품고 접근할 정도의 업적을 달성했다. 그것은 어디든 비판할 만한 곳에서는 비판한다는 의미도 포함한다. 하지만 동시에 관용과 개방성도 요구한다. 그래야만 우리 독일인들보다 한국인들이 통일의 과제를 더 잘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_ <한국어판 서문>
유럽 예약
허밍버드 / 청춘유리 (지은이) / 20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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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청춘유리 (지은이)
우리는 언제쯤 다시 여행을 떠날 수 있을까. 지금껏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바이러스에 평범한 일상은 물론 여행이 주는 자유를 잃은 지 꽤 오랜 시간이 흘렀다. 떠나고 싶어도 떠날 수 없어 여행이 더욱 간절한 지금. 저마다의 그리움과 로망을 품고 여행병을 앓는 사람들을 위해 청춘유리가 나섰다. 청춘유리는 2016년 <오늘은 이 바람만 느껴줘>와 2019년 <당신의 계절을 걸어요>를 펴내며 낭만을 선사하는 여행작가로 우뚝 자리매김했다. 그리고 2021년, 마음대로 떠날 수 없는 언택트 시대에서 각자 마음속에 품고 있는 여행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는 새로운 여행 에세이 <유럽 예약>을 선보인다. 12년간 70개국 500개 도시를 여행한 만큼 낯선 여행길 위에서 무수한 장면을 만났을 청춘유리. 그중에서도 낭만과 로망 하면 빼놓을 수 없는 유럽의 다채롭고 아름다운 순간들을 엄선했다. 여행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유럽이 그리워지는 순간이 온다. 그 ‘순간’을 포착한 저자의 섬세한 글과 감성적인 사진이 생생한 감정과 감각을 불러일으키며 머지않아 다시 유럽과 만날 수 있다는 희망을 피어나게 한다. 또한 단순히 저자의 이야기에 그치지 않고 떠날 날만을 고대하는 독자 역시 그리운, 꿈꾸는 여행의 순간을 수집하고 기록할 수 있도록 했다. 수많은 여행 에세이 중에서도 이 책을 선택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떠나고 싶을 때마다 청춘유리의 순간을 꺼내 보면서 자신의 지난 여행을 추억하거나, 언젠가 만나게 될 유럽을 그리며 앞으로의 여행 계획을 세울 수 있을 것이다.PROLOGUE 유럽 여행을 시작하기 전에 FIRST TRAVEL. 사랑에 빠지는 순간 MOMENT 1 티켓이 발권되었습니다 * A MAP OF THE WORLD * MY TRAVEL PLAN MOMENT 2 상공 MOMENT 3 몽돌 해수욕장 MOMENT 4 우리들의 파리 * Q&A * MY TRAVEL ROUTE MOMENT 5 행복이란 MOMENT 6 그때, 여름 냄새 MOMENT 7 프라하, 그 여름밤 * Q&A MOMENT 8 도망과 여행 사이 MOMENT 9 to the dream MOMENT 10 mind and heart MOMENT 11 존재 그 자체 SECOND TRAVEL. 사색에 젖어 드는 순간 MOMENT 12 청소 * TICKET BOOK MOMENT 13 괜찮아 괜찮아 MOMENT 14 너의 일상, 나의 여행 MOMENT 15 oh my Killiney Hill MOMENT 16 그 시절 * Q&A MOMENT 17 혼자였지만 MOMENT 18 혼자가 아니었다 MOMENT 19 다시 아침이 온다 * POST CARD MOMENT 20 여전히 빛나는 것 MOMENT 21 취기 MOMENT 22 밤은 곧 아침이 된다 * KEEP A DIARY THIRD TRAVEL.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좋은 순간 MOMENT 23 song for you * PLAYLIST OF THE MOMENT MOMENT 24 summer time MOMENT 25 모든 마음은 흘러간다 * Q&A MOMENT 26 리듬 MOMENT 27 작은 여행 * MY TRAVEL ROUTE * TICKET BOOK MOMENT 28 아드리아해 MOMENT 29 오늘이 간다 MOMENT 30 언제나 그곳에 * POST CARD FOURTH TRAVEL. 감정이 충만해지는 순간 MOMENT 31 지금 내게 무엇이 가장 하고 싶냐고 묻는다면 * MY TRAVEL PLAN MOMENT 32 miss you so much * Q&A MOMENT 33 당신의 첫 비행을 기억하나요? * RECORD THE MOMENT MOMENT 34 지하철을 타고 MOMENT 35 푸르름 MOMENT 36 my wish * KEEP A DIARY MOMENT 37 우리가 여행을 떠나는 이유 * Q&A MOMENT 38 안아 줄게 MOMENT 39 D-365 * Q&A MOMENT 40 약속 MOMENT 41 즐겁게 내려오는 일 BEST MOMENT IN EUROPE“유럽행 티켓을 예매하시겠습니까?” 다시 떠날 그날을 꿈꾸며 나만의 유럽을 수집하다 여행의 그리움을 설렘과 기대로 완성시킬 ‘나의 유럽 드리밍북’ 우리는 언제쯤 다시 여행을 떠날 수 있을까. 지금껏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바이러스에 평범한 일상은 물론 여행이 주는 자유를 잃은 지 꽤 오랜 시간이 흘렀다. 떠나고 싶어도 떠날 수 없어 여행이 더욱 간절한 지금. 저마다의 그리움과 로망을 품고 여행병을 앓는 사람들을 위해 청춘유리가 나섰다. 청춘유리는 2016년 《오늘은 이 바람만 느껴줘》와 2019년 《당신의 계절을 걸어요》를 펴내며 낭만을 선사하는 여행작가로 우뚝 자리매김했다. 그리고 2021년, 마음대로 떠날 수 없는 언택트 시대에서 각자 마음속에 품고 있는 여행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는 새로운 여행 에세이 《유럽 예약》을 선보인다. 12년간 70개국 500개 도시를 여행한 만큼 낯선 여행길 위에서 무수한 장면을 만났을 청춘유리. 그중에서도 낭만과 로망 하면 빼놓을 수 없는 유럽의 다채롭고 아름다운 순간들을 엄선했다. 여행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유럽이 그리워지는 순간이 온다. 그 ‘순간’을 포착한 저자의 섬세한 글과 감성적인 사진이 생생한 감정과 감각을 불러일으키며 머지않아 다시 유럽과 만날 수 있다는 희망을 피어나게 한다. 또한 단순히 저자의 이야기에 그치지 않고 떠날 날만을 고대하는 독자 역시 그리운, 꿈꾸는 여행의 순간을 수집하고 기록할 수 있도록 했다. 수많은 여행 에세이 중에서도 이 책을 선택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떠나고 싶을 때마다 청춘유리의 순간을 꺼내 보면서 자신의 지난 여행을 추억하거나, 언젠가 만나게 될 유럽을 그리며 앞으로의 여행 계획을 세울 수 있을 것이다. 지금 당장 만날 수 없지만 손 닿을 듯 그리운 ‘나의 유럽’을 이 책에 모두 담아 보자. 꿈꾸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보기만 해도 그립고 설레는 유럽이 여기 있다. “누구에게나 유럽이 그리워지는 순간이 온다.” 순간 수집가 청춘유리가 선물하는 잊지 못할 유럽의 순간들 지금껏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바이러스에 평범한 일상은 물론 여행이 주는 자유를 잃은 지 꽤 오랜 시간이 흘렀다. 떠나고 싶어도 떠날 수 없어 여행이 더욱 간절한 지금. 저마다의 그리움과 로망을 품고 여행병을 앓는 사람들을 위해 청춘유리가 나섰다. 수많은 여행작가와 크리에이터 사이에서도 독보적인 감성과 풍부하고 오랜 경험, 활발한 소통을 무기로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내는 청춘유리. 전작에선 세계 각국을 여행하는 20대 청춘의 기록을 담았다면 이번 책에서는 여행을 떠날 수밖에 없는 이유, 여행의 본질에 시선을 두고 작금의 현실에서 더욱 간절해진 여행을 향한 그리움과 희망을 기록했다. 그중에서도 낭만과 로망 하면 빼놓을 수 없는 유럽의 장면과 추억을 엄선해 유럽을 보다 심도 있게 바라보며 깊어진 감성을 전한다. 해 지는 핑크빛 니스 해변에 앉아 ‘사랑에 빠지는 순간’, 반짝이는 에펠탑을 바라보며 ‘사색에 젖어 드는 순간’, 프라하 골목에서 버스커들의 공연을 보며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좋은 순간’, 눈부신 에메랄드빛 지중해를 오감으로 느끼며 ‘감정이 충만해지는 순간’까지. 유럽의 다채로운 ‘순간’을 포착한 섬세한 글과 감성적인 사진이 생생한 감정을 불러일으키며 머지않아 다시 유럽과 만날 수 있다는 희망을 피어나게 한다. 순간은 아주 짧지만, 청춘유리의 글과 사진에는 그 순간을 마주하기 위해 걸었던 수많은 시간들이 겹겹이 포개져 있다. 여행의 그리움을 설렘으로 완성시킬 세상에 한 권뿐인 나의 유럽 드리밍북 수많은 여행 에세이 중에서도 《유럽 예약》만이 지닌 특별한 점은 따로 있다. 단순히 저자의 여행 이야기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떠날 날만을 고대하는 독자 역시 지난 여행을 추억하고 앞으로의 여행을 꿈꾸며 각자의 여행을 수집하고 기록할 수 있다는 점이다. 저자가 던진 질문에 답하며 여행의 그리움과 로망을 떠올려 보는 Q&A 페이지, 언젠가 떠날 여행을 계획하며 이동 경로를 적으면서 나만의 지도를 만드는 루트 페이지, 여행지에서 하고 싶은 일이나 먹고 싶은 음식 또는 가고 싶은 곳 등을 적는 플랜 페이지, 항공권이나 미술관 입장권 등을 붙여 감상을 남기는 티켓북 페이지, 여행과 꼭 어울리는 나만의 플레이리스트를 만드는 페이지 등을 통해 독자들은 각자만의 유럽 여행을 그릴 수 있을 것이다. “여행 계획을 세우는 날에는 머릿속에 작은 지도를 펼쳤다. 나는 집 앞 카페에서도 이미 여행 중이었다”는 저자의 말처럼, 이 책은 독자들에게도 지금 어디에 있든 당장이라도 여행을 떠나는 경험을 선사한다. 오직 유럽의, 유럽을 위한, 유럽에 의한 당신의 여행 로망을 자극할 단 하나의 이야기 + 파리, 프라하, 부다페스트, 비엔나, 포르투… 40여 개의 도시를 담다 낭만과 로망이라는 표현이 가장 잘 어울리는 여행지는 단연 유럽이다. 코로나가 종식되면 가장 가고 싶은 여행지로도 유럽은 항상 순위권에 꼽힌다. 12년간 70개국 500개 도시를 여행한 만큼 낯선 여행길 위에서 무수한 장면을 만났을 청춘유리. 그중에서도 프랑스 파리, 체코 프라하, 헝가리 부다페스트, 이탈리아 베니스, 영국 런던, 포르투갈 리스본, 오스트리아 비엔나, 아일랜드 더블린, 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 등 이름만 들어도 설렘을 자극하며 당장이라도 떠나고 싶게 만드는 유럽의 40여 개 도시를 담았다. 여행을 꿈꾸는 사람, 여행의 추억을 남기는 사람, 떠나기 전을 준비하는 사람, 떠나온 후를 기록하는 사람 모두의 마음을 충족시킬 《유럽 예약》을 만나 보자. 이 책이 당신에게 마치 유럽에 와 있는 듯 생생한 감각과 충만한 감정을 선사할 수 있기를, 각자의 순간이 담긴 세상 단 하나뿐인 지도로 만나는 ‘손 안의 유럽’이 되기를 바란다. “애석하게도 우리의 육체는 여기에 있지만 다행인 일은 정신과 마음은 눈을 감고도 어디든 훨훨 날아갈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작은 한 권의 책이 당신의 날갯짓에 힘을 불어넣어 줄 바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_ 프롤로그 중에서왜 그렇게 어디쯤 왔다고 멋진 표식을 남기며 살고 싶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많은 것들이 사라진 지금, 그 어느 때보다 내게 주어진 것들을 사랑하게 됐다. 얼굴을 드러낸 채 서울의 공기를 맡는 일, 부모님을 뵈러 자주 친정에 내려가는 일, 남편과 함께 심야 영화를 보는 일, 친구들과 함께 술을 거나하게 마시는 일, 그리고 내가 가장 사랑하는 여행을 떠나는 일. 모든 것은 기억에서 시작되어 그리움으로 끝이 났다. 그리고 다시 희망을 품었다._ <프롤로그> 중에서 그럼에도 나는 파리를 사랑한다. 형용할 수 없는 단어들로 여기저기 이름 붙여 놓은 기억들이 많다. 늦은 오후에 일어나 마레 지구를 집 앞 삼아 산책하고, 너무도 익숙해진 몽마르트르 언덕에 올라 버스커들의 노래를 듣고, 동네 슈퍼에 들러 시리얼과 과일을 사고, 그 유명한 파리 크루아상을 입에 물고 이름 모를 길들을 걸어 다닌다. 걷다가 다리가 아프면 에펠탑으로 가는 버스에 타서는 내내 창밖만 바라봐도 즐겁다._ <우리들의 파리> 중에서 여행을 사랑하는 이유는 아주 단순한 것으로부터 온다. 속계에서 떠나 낭만 속에 살고 있는 듯한 착각인지 현실인지 모를 여행지에서 누군가의 눈치를 보지 않고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하는 것. 타고 가던 기차에서 내려 목적지 없이 길을 걸어도 불안해하지 않는 것. 언제고 내 행복을 선택할 수 있는 것._ <도망과 여행 사이> 중에서
매거진 C (Magazine C) Vol.4 : 포퇴유 그랑 콩포르
B Media Company / 그란데클립 (지은이) / 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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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란데클립 (지은이)
매거진《C》는 그란데클립과 매거진《B》가 매호 아이콘 체어를 선정해 이를 중심으로 한 디자인, 라이프스타일을 소개하는 체어 다큐멘터리 매거진이다. 관련 산업과 대중의 삶에 막대한 영향을 끼친 유명 의자부터 거리의 의자까지 고루 다루며 디자이너, 브랜드, 제조사, 컬렉터, 그 의자에 앉는 사람들의 라이프스타일과 동시대에 미친 영향 등을 조명한다.Intro Letter From C 발행인의 글 Quotes 세계적인 건축가, 디자이너들의 창조적 출발점이 된 르코르뷔지에, 피에르 잔느레, 샤를로트 페리앙의 디자인 철학 5 Cities, 5 Homes 세계의 도시 곳곳, 모더니즘의 상징이자 완벽한 비율의 아름다움 그리고 위대한 편안함으로 자리하는 포퇴유 그랑 콩포르 New York 루바 아부니마 몽클레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Berlin 헨리크 & 나탈리아 스베들룬드 뮤지션·엔지니어 부부 Tokyo 스즈키 쿄카 배우 Yangpyeong 이종명 컬렉터, mk2 대표 Milano 피에로 리소니 건축가, 디자이너 Designers, Le Corbusier, Pierre Jeanneret, Charlotte Perriand 1927년부터 1937년까지 르코르뷔지에 아틀리에에서 함께 한 세 사람의 팀워크에서 탄생한 건축·인테리어·가구 디자인의 모든 것 Iconic Chair 1928년 르코르뷔지에의 건축 원칙과 모더니즘 미학을 품고 태어난 의자의 시대를 초월한 위대함 Equipment of a Dwelling 강관을 소재로 한 혁신적 디자인을 선보인 ‘주거를 위한 기계’와 오늘날 그 명맥을 잇고 있는 까시나의 이마에스트리 컬렉션 About Cassina 1927년 설립 이후 뛰어난 디자이너들의 컬렉션을 비롯해 수많은 디자인 아이콘을 탄생시킨 까시나 The Cassina Perspective 까시나의 CEO 루카 푸소가 말하는 기업의 핵심 가치, 까시나 퍼스펙티브 Cassina imaestri 까시나의 큐레이터 바버라 리먼이 밝히는 디자인 역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모더니즘 거장들의 작품, 이마에스트리 컬렉션 Timeless Comfort 시대가 바뀌어도 변함없는 안정감과 퀄리티를 만들어내는 까시나의 디자인 정수 Cassina Creative Vision 까시나의 아트 디렉터 파트리샤 우르퀴올라가 말하는 브랜드의 디자인 유산과 현대적 비전을 연결하는 과정, 협업 경험 그리고 디자인 철학 Digest 20세기 클래식 디자인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며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기업으로서 지켜온 전통과 전문성을 보여주는 까시나 Opinion-Arthur Ruegg 지난 50년간 르코르뷔지에를 연구하며, 그의 철학과 디자인을 분석하고 가구와 건축을 복원하는 데 몰두한 건축가이자 디자인 연구자 아르투어 뤼에크와의 인터뷰 The Grand Monuments 파리의 메종 라 로슈부터 취리히의 르코르뷔지에관까지. 포퇴유 그랑 콩포르가 놓여진 4곳의 모뉴먼트 Opinion-Mario Botta 르코르뷔지에에게서 건축적 사고와 도시를 읽는 지혜를 배운 세계적인 건축가 마리오 보타와의 인터뷰 The Architect's Architect's Chairs 9명의 건축가들이 선택하고 사용하는 건축가의 의자 Opinion-Shumi Bose 건축 역사가 슈미 보스가 말하는 창조적 영감으로서 ‘건축적 architectural’의 정의 Architectural ( ) 건축적 (사운드) 사운드의 공간화를 시도하는 뮤지션 뇌프 부아 Neuf Voix 건축적 (몸짓) 공간과 움직임의 관계를 탐색하는 퍼포먼스 그룹 (Mu:p) 건축적 (케이크) 케이크로 또 다른 방식의 건축물을 제작하는 마리 트로이츠카이아 Marie Troitskaia 건축적 (책) 내부 텍스트와 이미지의 관계, 외면의 조립 방식에 질서를 부여하는 초타원형의 정현 New Wave 현대 건축 미학을 기반으로 ‘앉기 위한 작품’을 만드는 스튜디오 디스트로이어스/ 빌더스와 아뜰리에 케이에이치제이 Chairpunk 건축가이자 스튜디오 SMA 대표인 마승범의 포퇴유 그랑 콩포르 비틀기 Chair Index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의자 Outro 매거진《C》는 그란데클립과 매거진《B》가 매호 아이콘 체어를 선정해 이를 중심으로 한 디자인, 라이프스타일을 소개하는 체어 다큐멘터리 매거진입니다. 관련 산업과 대중의 삶에 막대한 영향을 끼친 유명 의자부터 거리의 의자까지 고루 다루며 디자이너, 브랜드, 제조사, 컬렉터, 그 의자에 앉는 사람들의 라이프스타일과 동시대에 미친 영향 등을 조명합니다. 매거진《C》를 발행하는 그란데클립은 김봉진 우아한형제들(배달의민족) 창업자가 새롭게 시작한 스타트업으로 ‘사소한 것을 위대하게’를 모토로 클립처럼 사소하고 평범한 것들에서 가치를 찾아 의미 있고 위대하게 만드는 것을 지향합니다. ■ 이슈 소개 1928년 르코르뷔지에, 피에르 잔느레, 샤를로트 페리앙이 디자인한 포퇴유 그랑 콩포르의 위대함은 단순히 ‘편안함’에 있지 않습니다. ‘의자는 앉기 위한 기계’라는 새로운 개념과 당시로선 최신 소재였던 강관을 사용한 혁신적 이미지로 근대를 함축하는 아이콘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르코르뷔지에 건축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수직·수평 요소와 모듈러 개념, 필로티 구조 등을 차용한 형태는 의자를 건축이라고 한 르코르뷔지에의 말을 상기시킵니다. 즉 포퇴유 그랑 콩포르는 기계처럼 순수한 형태, 단순한 구조 체계에서 비롯한 규율과 질서, 그리고 이들 간의 상호 연관성이 한데 어우러져 풍성한 아름다움을 자아내는 위대한 의자입니다. 르코르뷔지에 이름의 이니셜을 붙여 LC2, LC3로 잘 알려져 있던 포퇴유 그랑 콩포르는 2022년 제조사인 까시나에 의해 프랑스식 오리지널 이름을 되찾았습니다. 매거진《C》는 이를 주도한 까시나의 루카 푸소 CEO와 포퇴유 그랑 콩포르 생산 공정을 취재하는 한편, 세계적인 디자이너 파트리샤 우르퀴올라, 건축가 마리오 보타를 만나 포퇴유 그랑 콩포르에 내재된 건축적 미학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또한 일본의 근대 건축을 계승한 일본의 유명 배우부터 르코르뷔지에가 설계한 위니테 다비타시옹 베를린에 살고 있는 뮤지션·엔지니어 부부까지 전 세계 도시 곳곳 포퇴유 그랑 콩포르를 사용하는 사람들의 집과 라이프스타일을 소개합니다. 이 외에도 파리의 메종 라 로슈, 취리히의 르코르뷔지에관 등 근대건축 5원칙을 바탕으로 설계한 르코르뷔지에의 모뉴먼트에 그림처럼 놓인 포퇴유 그랑 콩포르와 9명의 건축가들이 소개하는 ‘내가 사랑하는 건축가들의 의자’까지. 포퇴유 그랑 콩포르를 중심으로 한 건축과 디자인,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다양한 정보와 인사이트를 담았습니다. ================================ 포퇴유 그랑 콩포르를 처음 보면 “잉? 이게 뭐야? 너무 심플하고 심심한 거 아니야?”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조금만 생각해보면 지금에야 너무 당연하고 평범한 것들도 과거에는 아주 혁신적인 제품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가까운 예로 아이폰·컴퓨터가 그럴 테고, 조금 멀리 보면 종이나 유리잔 등이 그렇지 않을까 싶습니다. 포퇴유 그랑 콩포르의 등장은 지금은 너무 평범하지만 디자인을 처음 선보일 당시에는 아주 파격적이고 혁신적인 철학을 반영하고 있었습니다. 그렇기에 저를 포함한 많은 디자이너와 건축가들이 르코르뷔지에를 존경하는 마음으로 포퇴유 그랑 콩포르를 소장하고 싶어 하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르코르뷔지에는 오래전부터 동경하던 이름으로 저 역시 그의 가구를 몇 작품 소장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열심히 일했거든요.(웃음) 포퇴유 그랑 콩포르 프티·그랑 모델과, 4평 오두막을 위해 제작한 LC14 타부레 등을 여기저기 두고 사용합니다. 르코르뷔지에가 애용한 레스카의 안경을 10개 넘게 갖고 있고, 김수영 작가가 그린 르코르뷔지에의 건축물 그림도 2점 있습니다. 존경하는 마음으로 그의 작품에 앉고, 집 안 곳곳에 걸어두고 감상하고, 또 안경을 쓰며 일상을 함께하죠.(웃음) 베를린과 마르세유에 있는 위니테 다비타시옹을 직접 방문했을 때의 감동은 지금도 잊을 수 없습니다. 내가 드디어 여기에 왔구나! 위니테 다비타시옹 내부를 돌아다니면서 집을 이루는 여러 기능적 요소가 하나의 기계처럼 사람을 위해 봉사한다는, ‘집은 살기 위한 기계’라는 개념을 고안한 르코르뷔지에의 사상가적 측면과 그가 추구한 이상을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현대 건축가들이 아파트의 획일화된 디자인을 피해보려고 이렇게도 하고 저렇게도 해보지만, 결국 이곳으로 되돌아온다는 얘기가 있어요. 르코르뷔지에가 답을 다 만들어놨다는 뜻입니다. 4년 전에는 드디어 바우하우스에도 다녀왔는데, 저에겐 일종의 성지순례였죠. 3 포퇴유 그랑 콩포르 그랑 모델 하면 스티브 잡스를 언급하지 않을 수가 없어요. 신제품을 발표할 때마다 이 의자를 갖다 놓고 앉아 있는 사진을 쉽게 찾을 수 있는데, 과연 스티브 잡스가 좋아할 수밖에 없는 의자처럼 느껴집니다. 반듯한 직사각형에 강철관이라는 형태와 소재, 간결한 구성과 단순한 마무리 등 그가 추구한 애플의 디자인 철학과도 완벽하게 부합해 보이죠. 애플의 디자인 철학은 르코르뷔지에를 지나 바우하우스까지 거슬러 올라갑니다. 포퇴유 그랑 콩포르와 함께 얘기할 수 있는 의자로 미스 반데어로에 Mies Van Der Rohe의 바르셀로나 체어 Barcelona Chair, 마르셀 브로이어 Marcel Breuer의 바실리 체어 Wassily Chair를 들 수 있을 텐데요, 실제로 세 작품 모두 비슷한 시기에 디자인했습니다. 역시 바우하우스로 대변되는 모더니즘이라는 시대정신을 공유했기에 한자리에 놓아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것 아닐까요. 이 의자들을 산다는 건 바우하우스와 르코르뷔지에로 대표되는 현대 모더니즘의 정신을 집 안에 들인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저는 포퇴유 그랑 콩포르를 1호 아니면 마지막 호에 다루길 바랐을 정도로 좋아합니다. 중간에 나오는 게 조금 아쉬울 정도예요.(웃음) 매거진 를 발행할 때 1호의 주제가 소금이고 마지막 호는 물이었는데, 가장 중요한 것을 처음과 마지막에 배치하려는 의도였죠. 그만큼 포퇴유 그랑 콩포르와 르코르뷔지에가 현대 디자인에 미친 영향을 높게 평가합니다. 이번 호에는 르코르뷔지에와 공동 디자이너인 피에르 잔느레, 샤를로트 페리앙의 기여, 쉽지 않은 생산 과정 등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까지 자세히 다룹니다. 이들이 포퇴유 그랑 콩포르에 담아내려 한 모더니즘을 향한 열망과 시대정신이 여전히 많은 디자이너와 건축가에게 영감을 줄 거라고 확신합니다. 김봉진 발행인
질문하는 행복
샘솟는기쁨 / 김석년 지음 / 2017.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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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솟는기쁨
소설,일반
김석년 지음
Q 시리즈 3권. 수많은 크리스천에게 사랑받는 시편 23편을 통해 예수님 한 분만으로 만족하는 인생이 어떤 것인지를 상세하게 설명하는 이 책은 오랜 시간 목회자이자 한 사람의 그리스도인으로 살아온 저자의 신앙고백과 다름없다.프롤로그 이제 행복의 노래를 부르리라 -4 part 1 선한 목자를 만나셨습니까? 01 목자, 나의 모든 것이 되시다 -17 02 충분, 예수님 한 분으로 넉넉하다 -34 03 인도, 가장 좋은 것을 예비하시다 -51 04 생수, 목마름의 해갈이다 -67 part 2 새로운 일상을 시작하셨습니까? 05 회복, 전인적인 살아남이다 -85 06 구원, 예수 그 이름이다 -101 07 거룩, 세상과 다른 삶이다 -117 08 고난, 상처가 별이 되다 -132 09 동행, 어둡기에 더욱 고마운 동반이다 -146 part 3 찬송으로 사랑을 고백하시겠습니까? 10 축배, 흘러넘치는 은혜이다 -163 11 확신, 결코 요동하지 않는 인생이다 -180 12 교회, 세상에서 뵈옵는 주의 얼굴이다 -194 13 본향, 순례자의 영원한 고향이다 -207 14 충만, 부족하지만 차고 넘치다 -222 에필로그 다시 십자가 앞에 서라! -237 시편 23편, 십자가 앞에 다시 서는 행복 수많은 크리스천에게 사랑받는 시편 23편을 통해 예수님 한 분만으로 만족하는 인생이 어떤 것인지를 상세하게 설명하는 이 책은 오랜 시간 목회자이자 한 사람의 그리스도인으로 살아온 저자의 신앙고백과 다름없다. 예수님 한 분으로 충분한 목회에 대하여 건강한 목회, 예수님 한 분으로 충분한 목회를 위해 남이 가지 않은 길을 가자는 개척정신으로, 소유와 소비가 신(神)이 되어버린 이 시대에 예수님 한 분으로 충분함에 대해 전하고 있다. 세상에서 찾아볼 수 없는 참된 만족과 행복이 예수 신앙 안에 있음을 발견할 수 있었다는 저자.렇듯 새롭게 십자가를 자각하고 느끼는 순간, 세상 무엇도 부럽지 않는 충만감으로 가득 차게 되었습니다. - 프롤로그 중에서 시인이 여호와를 나의 목자라고 고백하는 것처럼 이 시에는 나와 관계된 단어가 자그마치 열네 번이나 등장합니다. 자신을 비우고, 하나님께 주권을 내어 드리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입니다. 희생적인 사랑과 봉사로 잘 알려진 마더 테레사(Mother Teresa)의 기도문은 우리가 비워지기 얼마나 어려운 존재인지 단적으로 보여줍니다.
트래블로그 타이중
나우출판사 / 이라암 (지은이) / 20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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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이라암 (지은이)
타이중은 화려하고 번화한 거리와 도심의 빌딩숲을 감상할 수 있으면서도 곳곳에 넓은 녹지 공원이 형성돼있어 도시와 자연의 이색적인 조화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시내에서 1~2시간이면 아시아의 우유니라 불리는 고미습지와 대만 8경 중 하나인 호수 일월담도 있어 대만의 푸르고 광활한 대자연도 느낄 수 있다. 타이베이에 비해 한국 여행자들에게 다소 알려지지 않은 도시기에 더 특별함이 느껴지는 타이중은 다양한 현지 음식과 퓨전 음식이 넘쳐나 먹거리 또한 풍부하다. 특히 대만의 대표 음료인 쩐쭈나이차가 발원된 곳이며, 한때 마약샌드위치로 떠들썩했던 홍루이젠의 본점이 있어 먹거리 탐방 여행도 즐길 수 있다.타이중의 사계절 Intro 한 눈에 보는 타이중 About 타이중 >>타이중 여행에 꼭 필요한 Info 한국인 입맛에 딱! 대만에서 맛있게 먹을 수 있는 현지 음식 BEST5 알쓸딤잡 : 알아두면 쓸데 있는 딤섬에 대한 잡학사전 입에서 살살 녹아요, 대만에서 만나는 열대 과일 먹었다면 마실 차례! 대만의 마실 거리 놓치지 않을 거예요, 버블티에 대한 모든 것! 타이중에서 쉽게 만나는 버블티 체인점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타이중 3대 버블티 맛집 더운 날씨를 시원하게 날려줄 대만의 맥주 대만 여행의 꽃, 타이중의 야시장 한국 사람도 쉽게 먹을 수 있는 대만 야시장의 현지 먹거리 여행에서 절대 빠질 수 없는 쇼핑, 대만 쇼핑 리스트 타이중의 쇼핑 포인트 해외여행의 피로를 풀어주는 타이중의 마사지 타이중 여행 밑그림 그리기 패키지여행 VS 자유여행 타이중 현지 여행 물가 타이중 숙소에 대한 이해 타이중 여행 계획 짜기 타이중 추천 일정 대만 여행 준비물 대만의 화폐와 환전에 대한 모든 것 대만 여행에 꼭 필요한 데이터 이용법 대만의 고속철도 대만 여행 시 알아두면 좋을 월별 유의사항 여행 중 물건을 도난당했을 때 대처요령 타이중 여행 중의 여권 분실 대처요령 대만 여행이 처음인 사람이 주의해야할 10가지 대만 자유여행자에게 도움 되는 어플 중국어로 말하지 않아도 할 수 있는 대만 자유여행 방법 배틀 트립 타이중 일정 따라가기 >>> 타이중 타이중 IN 타이중 입국 절차 / 타이중 입국 시 반드시 주의해야할 사항 / 공항에서 시내 IN 아이패스와 이지카드 시내교통 시내버스 / U-BIKE / 택시 타이중 한 눈에 보기 타이중 핵심 개념 지도 중구 볼거리 타이중 옛 기차역 / 타이중 문화창의 산업단지 / 궁원안과 / 천월대루 / 신성녹천수안랑도 / 타이중 시역소 / 타로코 몰 EATING 충효야시장 / 한시야시장 / 타이중 제 2시장 타이중 제 2시장의 먹거리 SLEEPING 베이구 볼거리 타이중 공원 / 일중가 / 타이중 공자묘 / 보각선사 EATING 일중가 야시장 SLEEPING 시구 볼거리 유천수안경관보도 / 도화육예문화관 / 타이중 제 5시장 / 애니메이션 벽화거리 / 국립대만미술관 / 심계신촌 / 녹광계획 / 초오도 / 초오광장 / 친메이 쇼핑몰 / 친메이 미술관 / 광삼 소고백화점 / 국립자연과학박물관 / 정명일가 EATING 춘수당 창시점 / 타이중 제 5시장 SLEEPING 시툰구 볼거리 타이중 국가가극원 / 탑시티 백화점 / 신광 미츠코시 백화점 / 광남대비발 / 루체교회 EATING 펑지아 야시장 / 동해대학야시장 SLEEPING >> 타이중 근교 타이중 시내 근교 볼거리 고미습지 / 무지개마을 장화 장화 IN / 장화 지도 볼거리 팔괘산대불 / 장화시공회당 / 장화 공자묘 / 장화개화사 / 장화선형차고 / 촬영지 미광이발청 / 정성고급중학 EATING 루강 루강 IN / 루강 지도 볼거리 루강 천후궁 / 신조궁 / 루강라오제 / 반변정 / 루강예술촌 / 구곡항 / 루강민속문물관 / 모유항 / 루강용산사 EATING 처청 처청 IN / 처청 지도 볼거리 처청역 / 임반도 / 처청목업전시관 / 처청라오제 / 저목지 EATING 일월담 일월담 IN / 일월담 지도 볼거리 쉐이셔 / 함벽보도 / 용봉궁 / 샹산자전거길 / 샹산관광센터 / 샹산현비식관경대 / 문무묘 / 일월담 케이블카 / 구족문화촌 / 이다샤오 / 이다샤오 친수보도 / 현광사 / 현장사 / 라루섬 EATING 여행 대만어(중국어) 회화 오감을 자극하는 타이완 중부, 타이중! 가장 많은 최신 정보를 담은 정통 타이중 가이드북 부모님 모시고 효도 여행으로 자녀와 함께 가족 여행으로 친구와 함께 우정 여행으로 연인과 함께 데이트 여행으로 다양한 요리와 함께 맛집 여행으로 다양항 매력으로 오감을 자극하는 새로운 타이완 중부여행, 타이중! 타이중은 화려하고 번화한 거리와 도심의 빌딩숲을 감상할 수 있으면서도 곳곳에 넓은 녹지 공원이 형성돼있어 도시와 자연의 이색적인 조화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시내에서 1~2시간이면 아시아의 우유니라 불리는 고미습지와 대만 8경 중 하나인 호수 일월담도 있어 대만의 푸르고 광활한 대자연도 느낄 수 있다. 타이베이에 비해 한국 여행자들에게 다소 알려지지 않은 도시기에 더 특별함이 느껴지는 타이중은 다양한 현지 음식과 퓨전 음식이 넘쳐나 먹거리 또한 풍부하다. 특히 대만의 대표 음료인 쩐쭈나이차가 발원된 곳이며, 한때 마약샌드위치로 떠들썩했던 홍루이젠의 본점이 있어 먹거리 탐방 여행도 즐길 수 있다. 이제껏 아는 사람들만 가던 타이중은 다양한 TV 프로그램에 소개되며 이름을 점점 알리고 있다. 아름다운 자연 풍경, 감각적인 거리와 화려한 건물, 맛있고 다양한 음식 등 이색적이고 다양한 매력으로 당신의 오감을 자극할 타이중으로 떠나보자. 트래블로그 시리즈와 함께 타이완 남부, 가오슝 여행을 떠나요! 여행이란 공간과의 만남일 뿐 아니라 새로운 감정과의 만남이다. 새로이 만나는 타이완, 가오슝은 쉽고 가볍게 떠나는 타이완 여행지로 인기가 치솟고 있다. 그런데 가오슝은 우리에게 공감되는 부분이 있는 타이완 여행지이기도 하다. 뭔가 쉽고 가볍게 떠나는 색다른 여행은 없을까? 어디론가 멀리 떠나고 싶기도 하지만 마음대로 휴가를 낼 수 있는 상황은 아니기에 직장인은 가까운 여행지를 선호한다.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타이중을 알게 된 여행자가 대부분이다. 그런데 타이중에 대한 정보는 블로그 정도만 있었다. 그러다가 근래에 타이중은 대한민국 여행자에게 점점 익숙해지게 되었고 각종 TV의 여행프로그램에 소개가 되면서 새로이 만나는 타이완 여행지로 변하고 있다. 우리에게 새롭게 다가온 타이중은 저가항공이 취항했으며 타이완 중부의 새로운 관광도시로 성장하고 있다. 타이중은 대한민국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친숙한 타이완 도시이다. 타이중으로 떠날 수 있도록 준비된 트래블로그 타이중과 함께 떠나보자!남북으로 길게 뻗어있는 대만 중부에 위치한 타이중臺中은 한국인에게 다소 생소한 도시다.보통 대만 여행이라고 생각한다면 타이베이台北를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고, 실제로 한국 여행자들이 가장 많이 방문하는 대만 여행지도 타이베이기 때문이다. 이처럼 대만 여행을 계 획해본 사람이나 대만 여행을 다녀와 본 사람들에게만 알려져 있던 타이중은 여행 예능 프로그램에 소개되기 시작하면서 이름이 알려지기 시작했다.그렇다면 대만의 떠오르는 여행지인 타이중臺中은 어떤 곳일까. 타이중은 타이베이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인구가 사는 지역으로 대만의 제 2의 도시로 지정됐다. 특히 타이중은 대만 유일의 국립 미술관이자 아시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국립대만미술관을 갖고 있으며,대만 최초의 오페라 전용 극장이자 독특한 외관을 가진 국가가극원도 위치해있어 문화와 예술의 도시라는 이름으로 불리기도 한다.타이중臺中은 굵직한 현대 건물 이외에도 근현대사를 품은 타이중 기차역 같은 국가 지정고적, 공자묘와 보각선사 등 사당 및 사찰, 그리고 독특한 벽화가 그려진 무지개 마을 등 볼거리를 갖고 있다. 또 대학교가 많아 시내 여러 곳에 위치한 대학교를 중심으로 상권 및 야시장이 형성돼있어 다양한 볼거리와 먹을거리를 함께 즐겨볼 수도 있다.타이중臺中은 미식의 도시라고 불리는 타이난台南 만큼이나 미식을 즐길 수 있는 도시다. 시 내 곳곳에서는 허름하지만 저렴한 현지 식당에서 맛있는 현지 음식을 만나볼 수 있으며, 현대적이고 감각적인 식당 및 카페에서는 맛있고 익숙한 퓨전 및 현대 음식과 음료 및 디저트를 먹고 마시며 혀가 행복한 타이중 여행을 보내게 될 것이다.타이중臺中은 시내만 해도 다양한 매력을 갖고 있지만, 타이중에서 1~2시간 이내로 만나볼 수 있는 근교의 여행지를 놓치면 또 아쉽다. 타이중 시내 동쪽의 동해대학교 내에 있는 독특한 외관의 루체 교회는 많은 이들의 포토 존으로 꼽히며, 아시아의 우유니라는 별칭을 가진 고미습지에서는 찰랑이는 바닷물을 배경으로 분위기 있는 역광 반영 사진을 남겨볼수 있다.타이중臺中을 벗어나 남쪽으로 1시간 정도 내려가면 볼거리가 많은 소도시인 장화彰化와 루강鹿港도 만나볼 수 있다. 장화는 아시아 최대의 불상 대불인 팔괘산대불이 있으며, 특히 한국에서도 흥행했던 의 배경이 된 곳으로 시내 곳곳에서 촬영지를 찾아볼 수도 있다.루강鹿港은 과거 항구 도시로서의 중요한 역할을 했던 곳이다. 300여 년 전의 옛 건물과 거리가 잘 보존돼 골목 구석구석을 탐방하면서 시간 여행을 하는 기분에 빠질 수도 있고,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간식인 샤오츠小吃 맛집이 여기저기 널린 곳으로 눈도 입도 즐거운 소도시 여행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타이중臺中의 남서쪽으로 향하면 지선 열차로 갈 수 있는 작은 마을 처청車?과 대만 8경 중하나로 꼽히는 호수인 일월담日月潭을 만날 수 있다. 처청은 과거 임업林業으로 성장한 마을로 기차역부터 시작해 마을 곳곳의 건물들에서 그 흔적을 느낄 수 있으며, 거대한 산과 작은 호수를 갖고 있는 처청의 아름답고 소소한 풍경은 꼭 한번 들려서 감상해볼만 하다.트래블로그 타이중은 타이중臺中의 다양한 관광지 및 식당을 직접 방문하고, 밤낮으로 걷고 뛰며 진짜 모습을 담고 취재했다. 또 대만과 타이중을 처음 방문하는 여행자는 물론, 중국어를 잘 알지 못하는 사람도 쉽게 자유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실제적이고 유용한 여행 정보를 가득 담았다. 타이중에 방문할 계획이 있다면, 타이중을 즐길 준비가 됐다면 이제 트래블로그 타이중을 가지고 떠나자!
이시원의 말하기 영문법
시원스쿨닷컴 / 이시원, 시원스쿨어학연구소 (지은이) /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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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원, 시원스쿨어학연구소 (지은이)
우리는 그동안 영어를 너무 어렵게 배웠다. 말은 가장 기초적인 의사소통의 수단임에도 글로 먼저 배우다 보니 영어로 말하는 것에 늘 어려움을 느껴왔다. 게다가 정작 말을 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많지 않은데, 마치 모든 것을 완벽하게 알아야만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영어를 잘하기 위한 원리는 간단하다. 단어를 알고 그 단어를 연결할 줄만 알면 된다. 그리고 이것이 입에서 빠르게 나오게 하기 위해 끊임없이 반복하여 훈련하면 된다. 이 책은 ‘단어를 연결하여 문장을 만든다’는 핵심 원리를 기반으로 만들었다. 영어는 꾸준히 공부하는 것이 중요하다. 일주일에 2~3일 정도, 한 번 공부할 때 3시간 이상 긴 시간을 투자하는 것보다 하루에 30분씩, 조금이라도 매일 꾸준히 하는 것이 영어의 감을 유지해 주어 훨씬 좋다. 하여 바쁜 생활에서도 꾸준히 영어를 공부할 수 있도록 하루 1장 학습으로 구성하였다. 하루에 간단한 단어연결법 공식 1개와 이를 익히기 위한 훈련 문장 10개씩만 연습해 보자.머리말 이 책의 구성과 활용 Chapter 1. 짧은 문장 훈련 “영어 기본기 기르기” DAY 01 영어의 기본 ‘누가 + 어쩐다’ DAY 02 영어의 기본 ‘누가 + 어쩐다’ 부정하기 DAY 03 예전에 했던 일 말하기 DAY 04 예전에 하지 않았던 일 말하기 DAY 05 앞으로의 일 말하기 DAY 06 상대방에게 어떤 행동 지시하기 DAY 07 앞으로 하지 않을 일 말하기 DAY 08 능력, 허락 말하기 DAY 09 and를 사용하여 can 문장 확장하기 DAY 10 알아두면 유용한 단어 have DAY 11 알아두면 유용한 단어 have 복습 DAY 12 if로 문장 길게 만들기 DAY 13 조언, 의무 말하기 DAY 14 쉬어가기- 인칭대명사 집중 훈련 DAY 15 쉬어가기- 요일 말하기 DAY 16 be동사로 현재 상태 말하기 (1) DAY 17 be동사로 현재 상태 말하기 (2) DAY 18 be동사로 현재 상태 말하기 (3) DAY 19 be동사로 위치 말하기 DAY 20 be동사로 질문하기 DAY 21 일반동사로 질문하기 DAY 22 be동사로 과거 상태 말하기 DAY 23 과거의 일 질문하기 DAY 24 일반동사와 be동사 과거시제 완벽히 하기 DAY 25 be동사로 미래의 상태 말하기 Chapter 2. 확장 문장 훈련 “문장 확장하여 구체적으로 말하기” DAY 26 ‘~하다’를 ‘~하는 것’으로 만들기 (1) DAY 27 ‘~하다’를 ‘~하는 것’으로 만들기 (2) DAY 28 to를 이용해 목적과 이유 말하기 DAY 29 문장을 꾸며주는 부사 DAY 30 진행 중인 일 말하기 DAY 31 알아두면 유용한 단어 take DAY 32 주어로 쓰이는 who, what DAY 33 육하원칙으로 구체적 질문하기 DAY 34 -thing으로 끝나는 명사 꾸며주기 DAY 35 알아두면 유용한 단어 other, another DAY 36 동사를 명사로 만들기 DAY 37 긴 주어를 대신하는 it DAY 38 과거에 진행 중이었던 일 말하기 DAY 39 미래에 진행 중인 일 말하기 DAY 40 의견 물어보기 DAY 41 will, can의 다른 표현 be going to, be able to DAY 42 알아두면 유용한 표현 gotta, wanna DAY 43 알아두면 유용한 단어 for, from DAY 44 두 개의 문장을 연결하는 that DAY 45 두 개의 문장을 연결하는 since, so, so that DAY 46 두 개의 문장을 연결하는 even if DAY 47 알아두면 유용한 패턴 said that DAY 48 알아두면 유용한 패턴 I’m not sure if DAY 49 알아두면 유용한 패턴 I don’t know if DAY 50 알아두면 유용한 패턴 I thought DAY 51 의문사에 to 연결하기 DAY 52 that으로 문장 길게 만들기 (1) DAY 53 that으로 문장 길게 만들기 (2) DAY 54 that으로 문장 길게 만들기 복습 (1) DAY 55 that으로 문장 길게 만들기 (3) DAY 56 that으로 문장 길게 만들기 복습 (2) DAY 57 that으로 문장 길게 만들기 (4) DAY 58 who, which로 문장 길게 만들기 DAY 59 정도를 표현하는 다양한 방법 DAY 60 알아두면 유용한 패턴 ‘It is 형용사 + to’ DAY 61 알아두면 유용한 패턴 ‘It is 형용사 + that’ DAY 62 알아두면 유용한 표현 make sure Chapter 3. 일상 회화 문장 훈련 “자연스러운 영어 말하기” DAY 63 완료된 일과 경험에 대해 말하기 (1) DAY 64 완료된 일과 경험에 대해 질문하기 DAY 65 완료된 일과 경험에 대해 말하기 (2) DAY 66 have를 활용한 현재완료 시제 복습 DAY 67 과거부터 현재까지 진행 중인 일 말하기 (1) DAY 68 과거부터 현재까지 진행 중인 일 말하기 (2) DAY 69 where, who, which로 문장 길게 만들기 DAY 70 일반동사와 be동사 복습 DAY 71 주어가 어떤 일을 당하는 것 나타내기 DAY 72 지금 당하고 있는 & 미래에 당할 일 나타내기 DAY 73 ‘~되어져 왔다’ 말하기 DAY 74 수동태 활용하기 DAY 75 that과 be동사 생략하기 (1) DAY 76 that으로 문장 길게 만들기 (5) DAY 77 that과 be동사 생략하기 (2) DAY 78 알아두면 유용한 단어 help, keep, make DAY 79 알아두면 유용한 표현 tend to, get to DAY 80 알아두면 유용한 표현 be about to, try to DAY 81 하기로 예정되어 있는 일 말하기 DAY 82 감각에 대해 말하기 DAY 83 have로 ‘~하게 해’ 말하기 DAY 84 get으로 ‘~하게 해’ 말하기 (1) DAY 85 get으로 ‘~하게 해’ 말하기 (2) DAY 86 감정 말하기 DAY 87 알아두면 유용한 단어 of DAY 88 간단히 질문하는 법 (1) DAY 89 간단히 질문하는 법 (2) DAY 90 간단히 질문하는 법 (3) DAY 91 가까운 미래의 일 질문하기 DAY 92 알아두면 유용한 패턴 Do you want to ~? DAY 93 알아두면 유용한 패턴 Do you want me to ~? DAY 94 과거의 상태/습관 말하기 DAY 95 알아두면 유용한 패턴 Do you mind if ~? DAY 96 알아두면 유용한 패턴 It takes ~ to - DAY 97 과거의 일에 대한 후회 말하기 DAY 98 알아두면 유용한 패턴 I told ~ to - DAY 99 질문에 알맞게 대답하기 DAY 100 if로 ‘그러면’ 말하기하루 1장으로 끝내는 100일 영어 챌린지! 영어의 기초는 단어와 단어를 연결하는 것. 왕초보도 영어를 말할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 그 비결을 모두 담았습니다.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더 이상 영어로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내 영어 실력이 변하는 경험을 약속합니다. 영어는 단어를 연결할 줄만 알면 된다. 우리는 그동안 영어를 너무 어렵게 배웠습니다. 말은 가장 기초적인 의사소통의 수 단임에도 글로 먼저 배우다 보니 영어로 말하는 것에 늘 어려움을 느껴왔습니다. 게다가 정작 말을 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많지 않은데, 마치 모든 것을 완벽하게 알아야 만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영어를 잘하기 위한 원리는 간단합니다. 단어를 알고 그 단어를 연결할 줄만 알면 됩 니다. 그리고 이것이 입에서 빠르게 나오게 하기 위해 끊임없이 반복하여 훈련하면 됩니다. 본 책은 ‘단어를 연결하여 문장을 만든다’는 핵심 원리를 기반으로 만들었습니다. 하루 1장, 매일 공부하기에 부담 없는 학습량 영어는 꾸준히 공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주일에 2~3일 정도, 한 번 공부할 때 3시간 이상 긴 시간을 투자하는 것보다 하루에 30분씩, 조금이라도 매일 꾸준히 하는 것이 영어의 감을 유지해 주어 훨씬 좋습니다. 하여 바쁜 생활에서도 꾸준히 영어를 공부할 수 있도록 하루 1장 학습으로 구성하였습니다. 하루에 간단한 단어연결법 공식 1개와 이를 익히기 위한 훈련 문장 10개씩만 연습해 보세요. 100일 동안 몰입하라 영어의 기초 실력을 제대로 기르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내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실력으로 향상하기 위해 기본기를 확실하게 다지는 시간이 꼭 필요합니다. 그러기 위해 100일 동안 몰두해서 영어 공부를 해보세요. 부담 없는 학습량으로 100일 동안 공부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으니, 이 책만 잘 따라오면서 공부 습관을 기른다면 앞으로의 영어 공부에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 이 책의 구성 100일 학습 로드맵 1) 100일 동안 영어 몰입을 위한 마음가짐 다잡기 본격 공부 시작 전, ‘Part 1 영어 성공을 위한 마음가짐과 공부법’을 읽고, 이번에 확실하게 100일 동안 몰입해서 영어 공부를 잘 해낼 수 있도록 마음가짐을 다잡아 봅니다. 2) 하루 1장, 100일 영어 챌린지 Step 1 단어연결법 공식 배우기 복잡한 문법 공부 없이 단어연결법으로 문장을 말하는 법을 익혀 초보자도 쉽게 입이 트일 수 있습니다. 총 100개의 단어연결법 공식이 여러분 말하기의 기본이 되어줄 것입니다. Step 2 단어연결법 익히기 이시원 선생님의 강의로 단어연결법을 더욱 정확히 익힐 수 있어요. 각 day마다 2문장씩 제시됩니다. 먼저 한글 문장을 보고, 스스로 영어로 말해본 후 QR을 찍어 강의를 통해 내가 맞게 말했는지 확인해 보세요. Step 3 다양한 문장으로 단어연결법 훈련하기 영어 말하기의 핵심은 반복 훈련입니다. 이를 위해 하루 10문장씩 주어집니다. 한글 문장만 보고 입에서 1초 만에 영어로 말할 수 있도록 10번씩 반복하여 연습하세요. 프리미엄 부록 [이시원의 특별 강의 100강] 매 차시 Step 2에서 QR을 통해 강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시원 선생님의 설명을 통해 단어연결법을 확실하게 익힐 수 있어요. [핵심 단어장 PDF] 매 차시 단어연결법 훈련을 위해 필요한 단어를 정리하였습니다. 학습하기 전에 단어를 먼저 익히고, 단어연결법 훈련을 하시면 훨씬 더 수월하게 문장 만들기가 가능해집니다. [실력점검 테스트 PDF] 나의 실력을 확인할 수 있도록 Day 10씩마다 실력 점검 테스트가 제공됩니다. 상/중/하 레벨로 구성된 테스트가 제공되어, 나의 실력을 정확하게 점검해 볼 수 있습니다. [원어민 MP3] 차시마다 주어지는 훈련 문장 10개를 원어민 음원을 통해 발음을 들으며 학습하세요. 듣기와 말하기에 모두 도움이 될 것입니다. QR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유료 강의] ‘말하기 영문법’은 시원스쿨 온라인 강의(유료)와 함께 학습하실 수 있습니다. 왕초보탈출 1~3탄 내용을 한 권에 담았습니다. - Chapter 1. 짧은 문장 훈련 (왕초보탈출 1탄) - Chapter 2. 확장 문장 훈련 (왕초보탈출 2탄) - Chapter 3. 일상 회화 문장 훈련 (왕초보탈출 3탄)
별들의 들판
창비 / 공지영 지음 / 2004.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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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공지영 지음
공지영이 서울과 베를린을 오가며 완성한 신작 소설. 두렵지만 사랑해야 했던 사람들의 뜨거운 열정과 빛나는 순간들, 가슴 저릿한 슬픔과 용서의 기억을 작가 특유의 섬세한 필치로 그려나간다. 작가는 사랑과 이상을 잃고 삶의 방향을 찾아헤매는 사람들의 삶이 뒤얽히는 공간으로서의 베를린을 보여준다. "그곳은 고국으로 돌아가지 못한 사람들의 서식처이고, 국적과 민족이 다른 사람들이 만나 사랑을 나누는 장소이며, 이념과 사랑을 잃어버린 사람들이 자기를 새롭게 찾아가는 공간"(방민호)이다. 이 공간을 매개로 작가는 가정폭력으로 지울 수 없는 상처를 입은 여성에서부터 '5월 광주'로 표상되는 역사적 현장에 온몸을 던진 외국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인물들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들려준다. 책에 실린 연작들 중 표제작인 '별들의 들판'은 가장 분량이 긴 중편이다. 주인공 수연은 아버지를 여의고 실연의 상처를 안은 채 베를린에 도착한다. 죽은 어머니의 흔적과 쌍둥이 여동생 나연을 찾기 위해서. 수연은 얼마 전까지 어머니가 어떤 사람이었는지 아버지가 왜 어머니와 헤어졌는지 알지 못했고, 자기에게 쌍둥이 형제가 있다는 사실조차 전혀 모르고 있었다. 그녀는 어머니의 친구들을 만나면서 어머니 명숙이 자유분방한 기질의 소유자로 시련과 역경 속에서도 의지를 잃지 않고 자신의 인생을 관철한 여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딸을 사랑하고 가족을 아꼈지만 질곡 많은 삶을 선택할 수밖에 없던 어머니를 이해하면서, 수연은 새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작지만 단단한 힘을 얻는다. 이제 베를린으로 돌아가면 모든 것이 달라지리라는 것을 그녀는 예감했다. 빈 들에 나가 네게 사랑을 속삭여주리라. 네가 작은 소리로 말하고 나도 작은 소리로 말하리라. 아무도 들을 수 없게. 어느 봄날 원래 하나로 만들어졌던 두 사람만이 들을 수 있는 목소리로 작게, 아주 작게.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그녀의 손에서 오래도록 들려 있던 채찍이, 바람도 없는데 지는 나뭇잎처럼 그렇게, 떨어져내렸다.빈 들의 속삭임 - 베를린 사람들 1 네게 강 같은 평화 - 베를린 사람들 2 귓가에 남은 음성 - 베를린 사람들 3 섬 - 베를린 사람들 4 열쇠 - 베를린 사람들 5 별들의 들판 - 베를린 사람들 6 해설 / 방민호 작가의 말
애거사 크리스티 완전 공략
한겨레출판 / 시모쓰키 아오이 지음, 김은모 옮김 / 2017.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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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시모쓰키 아오이 지음, 김은모 옮김
'추리소설의 여왕' 애거사 크리스티의 모든 작품을 단 한 권에 정리한 책. 전 작품의 줄거리를 소개하고 별점을 매겼지만 스포일러는 없다. 수십 년간 추리소설 평론가로 활동한 저자는 '도대체 애거사 크리스티의 어떤 작품이, 어떻게 좋은 걸까' 궁금했지만 정보를 얻을 기회가 거의 없었기에 직접 '애거사 크리스티 공략 작전'을 실행하기로 마음먹고, 99권의 책을 읽어나가며 크리스티라는 작가를 탐구해나간다. 애거사 크리스티 작품에 대한 평론서이자 독서 가이드북인 이 책으로 저자는 에도가와 란포가 설립한 유서 깊은 '일본추리작가협회상'의 '평론 부문'에서 만장일치, 본격 미스터리 작가들이 직접 투표하여 선정하는 '본격미스터리대상'의 '평론/연구 부문'에서 사상최다득표로 상을 수상했다.- 프롤로그 - 제1막 에르퀼 푸아로 시리즈 1. 스타일스 저택의 괴사건 ★★★★ 도자기처럼 아름답고 미니멀하다 2. 골프장 살인사건 ★★★☆ 총천연색 추리 엔터테인먼트 3. 애크로이드 살인사건 ★★★★☆ 기만을 위한 마키아벨리즘 4. 빅 포 ☆ 같은 작가가 썼다고는 믿을 수 없다 5. 블루 트레인의 수수께끼 ★★★ 그랜드호텔 추리소설 6. 엔드하우스의 비극 ★★★☆ 고명 없이 승부하는 우동 같은 7. 에지웨어 경의 죽음 ★★★★ 실은 순도 100퍼센트의 옹골찬 추리소설 8. 오리엔트 특급 살인 ★★★★ 질주하는 블랙박스 9. 3막의 비극 ★★★★ 전부 일부러 그랬다 10. 구름 속의 죽음 ★★★ 깔끔함만으로는 부족하다 11. ABC 살인사건 ★★★★☆ 논스톱 수수께끼 풀이 서스펜스 12. 메소포타미아의 살인★★★ 로맨스를 추억하기 위해 13. 테이블 위의 카드 ★★ 이건 껍데기뿐이다 14. 벙어리 목격자 ★★★★☆ 컨트리사이드 슬랩스틱 15. 나일 강의 죽음 ★★★★☆ 화려하고 웅장하며 호화롭다, 고저스! 16. 죽음과의 약속 ★★★★★ 무적의 스토리텔링 17. 푸아로의 크리스마스 ★★★★ 골 때리는 바카미스 18. 슬픈 사이프러스 ★★★★☆ 그녀는 무슨 생각을 하는 걸까 19. 하나, 둘, 내 구두에 버클을 달아라 ★★☆ 이발소 손님들의 정치 이야기 20. 백주의 악마 ★★★★★ 심플&솔리드 21. 다섯 마리 아기 돼지 ★★★★★ 아직 읽지 않은 사람은 서점으로 달려가라! 22. 할로 저택의 비극 ★★★★☆ 그녀들의 불우함과 슬픔 23. 밀물을 타고 ★★★★ 요코미조 세이시가 로맨틱해진다면 24. 맥긴티 부인의 죽음 ★★★★ 하드보일드 25. 장례식을 마치고 ★★★★★ 이렇게 나중에 발표된 작품이었다니! 26. 히코리 디코리 독 ★ 시시함의 연구 27. 죽은 자의 어리석음 ★★★☆ 긴장을 풀고 편안하게! 28. 비둘기 속의 고양이 ★★ 와~ 꺄~ 즐거운 모양이다만? 29. 시계들 ☆ 이건 너무하다 30. 세 번째 여인 ★★★☆ 에르퀼 푸아로 VS 모즈 31. 핼러윈 파티 ★★★ 과도한 살해 수법 32. 코끼리는 기억한다 ★★★★ 진실은 알려야만 할까? 33. 커튼 ★★★★★ 푸아로가 마지막으로 등장하는 최고의 추리소설 막간1 에르퀼 푸아로 시리즈 총괄 - 제2막 미스 마플 시리즈 34. 목사관의 살인 ★★★ 중립적이고 무색인 35. 서재의 시체 ★★★★☆ 탐정소설을 탈구시키다 36. 움직이는 손가락 ★★★★ 집짓기 놀이 세트가 멋지게 무너져 내린다 37. 살인을 예고합니다 ★★ ‘따분한 추리소설’이라는 문제 38. 마술 살인 ★★★ 이건 요코미조 세이시다 39. 주머니 속의 호밀 ★★★★★ 복수의 여신, 탄생하다 40. 패딩턴발 4시 50분 ★★★★ 악에 통쾌한 일격을 41. 깨어진 거울 ★★★★★ 너무나 아름답고 가슴 아픈 범죄비극 42. 카리브 해의 미스터리 ★★★★★ 미스 마플이라는 영웅 43. 버트럼 호텔에서 ★★★☆ 호텔이라는 꿈의 공간 44. 복수의 여신 ★★★★ 여자들의 영역 45. 잠자는 살인 ★★★☆ 크리스티는 ‘그림’이다 막간2 미스 마플 시리즈 총괄 - 제3막 토미&터펜스 시리즈 46. 비밀결사 ★★☆ 풋풋함 47. N 또는 M ★★★★★ 여기에 기만의 천재가 있도다 48. 엄지손가락의 아픔 ★★★★☆ Something wicked this way comes 49. 운명의 문 ★★ 노인들의 쾌활한 모험 - 제4막 단편집 50. 푸아로 사건집 ★★★ 푸아로는 ××××이다! 51. 부부 탐정 ★☆ 명탐정 소설 놀이 52. 신비의 사나이 할리 퀸 ★★★★★ 신과 배우와 관객과 53. 열세 가지 수수께끼 ★★★ 크리스티다움이란 54. 죽음의 사냥개 ★★★★★ 공포와 논리의 문제 55. 리스터데일 미스터리 ★★ 너무 달콤한 초콜릿 박스 56. 파커 파인 사건집 ★★★★ 전반부는 대걸작, 후반부는 수작 57. 죽은 자의 거울 ★★★★ 크리스티의 핵심 중 핵심 58. 노란 아이리스 ★★★ 그냥저냥 보통 59. 헤라클레스의 모험 ★★★★ 열두 가지 다른 이야기 60. 사랑의 탐정 ★★ 왜 이래, 애거사? 61. 성역 ★★ 재미없는 것이 당연하다 62. 크리스마스 푸딩의 모험 ★★★★ 아이디어가 가득가득 63. 맨 섬의 황금 ★★★★ 다양성과 배치의 묘미 막간3 단편집 총괄 - 제5막 희곡 64. 블랙커피 ★★★★ 추리 작품을 연기한다는 것은? 65. 쥐덫 ★★★ 거기 살인자가 숨어 있어! 66. 검찰 측의 증인 ★★★★★ 당신은 배심원이 된다 67. 거미줄 ★★★★ 이 작품은 극장에서 즐겨야 한다 68. 불청객 ★★★★ 감정이입의 문제 69. 해변의 오후 ★★★★ 주옥같은 세 편을 수록 70. 아크나톤 ★☆ 너무나 수수께끼 같은 71. 살인을 한 번 더 ★★★★ 당신이 에르퀼 푸아로다 72.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 ‘지금 거기서’ 살인이! - 제6막 시리즈 외 장편 73. 갈색 양복의 사나이 ★★★ 아주 발랄한 어조 74. 침니스의 비밀 ★★★ 줄거리를 쓰기 힘들다, 흑 75. 세븐 다이얼스 미스터리 ★★★☆ 천방지축 아가씨가 뛰어다닌다 76. 인생의 양식 ★★★☆ 절망이 키우는 것은 77. 시태퍼드 미스터리 ★★★ 초기 크리스티의 장점과 한계 78. 두 번째 봄 ★★★ 크리스티가 그린 크리스티의 초상 79. 왜 에번스를 부르지 않았지? ★★★☆ 여기저기 두루두루 신경 쓴 수작 80. 살인은 쉽다 ★★★ 푸아로 시리즈에서는 불가능한 장치 81.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 30쪽마다 한 명씩 죽는다 82. 봄에 나는 없었다 ★★★★★ 읽지 않으면 용서하지 않겠다 83. 0시를 향하여 ★★★★☆ 중기 크리스티의 총결산 84. 마지막으로 죽음이 오다 ☆ 경악스러울 만큼 아무것도 없다 85. 빛나는 청산가리 ★★★★ 크리스티의 기술적 정수 86. 와서 당신의 생활을 들려주오 ★★★ 크리스티의 중동 견문록 87. 장미와 주목 ★★★★ 영혼의 지옥인가, 선(善)의 각성인가 88. 비뚤어진 집 ★★★★ 그 명작의 트리뷰트 89. 그들은 바그다드로 갔다 ★ 스릴러의 탈을 쓴 금슬 자랑 90. 딸은 딸이다 ★★★★ 스포츠를 관전하는 듯 91. 목적지 불명 ★ 유한마담의 관광 여행 92. 사랑을 배운다 ★★★★ 마지막 두 줄의 수수께끼 93. 누명 ★★★☆ 탐정 역할의 부재가 야기하는 것 94. 창백한 말 ★★★ 멋진 범죄 실행 시스템 95. 베들레헴의 별 ★★★ 크리스마스 밤에 읽자 96. 끝없는 밤 ★★★★★ 여기에는 크리스티의 모든 것이 담겨 있다 97. 프랑크푸르트행 승객 BOMB! 이건 완전히 아웃사이더 아트 98. 애거사 크리스티 자서전 ★★★ 모든 것은 1928년에 시작됐다 99. 애거사 크리스티 비밀노트 막간 4 시리즈 외 장편 총괄 - 폐막 공략완료 권말노트1 본문에서 언급한 스포일러 권말노트2 더 깊은 독서를 위해 - 에필로그 - 옮긴이의 말제68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 ‘평론 부문’ 만장일치 수상 제15회 본격미스터리대상 ‘평론/연구 부문’ 사상최다득표 수상 애거사 크리스티 전작(장.단편, 희곡, 자서전, 설정노트) 99권을 총망라한 전무후무한 크리스티 가이드북 “크리스티를 다 알고 있다고 생각(혹은 착각)하는 현대 독자들의 책장에 필수적으로 구비되어야 할 백과사전” _김용언(『미스테리아』 편집장) ‘추리소설의 여왕’ 애거사 크리스티의 모든 작품을 단 한 권에 정리한 『애거사 크리스티 완전 공략』이 출간되었다. 전 작품의 줄거리를 소개하고 별점을 매겼지만 스포일러는 없다. 수십 년간 추리소설 평론가로 활동한 저자는 ‘도대체 애거사 크리스티의 어떤 작품이, 어떻게 좋은 걸까’ 궁금했지만 정보를 얻을 기회가 거의 없었기에 직접 ‘애거사 크리스티 공략 작전’을 실행하기로 마음먹고, 99권의 책을 읽어나가며 크리스티라는 작가를 탐구해나간다. 애거사 크리스티 작품에 대한 평론서이자 독서 가이드북인 이 책으로 저자는 에도가와 란포가 설립한 유서 깊은 ‘일본추리작가협회상’의 ‘평론 부문’에서 만장일치, 본격 미스터리 작가들이 직접 투표하여 선정하는 ‘본격미스터리대상’의 ‘평론/연구 부문’에서 사상최다득표로 상을 수상했다. ‘크리스티는 왜 이렇게 인기가 있을까’ ‘인기는 있는데 왜 사람들이 작품 자체의 매력을 말하지 않을까’ 크리스티 작품을 현시대의 따끈따끈한 신작으로서 읽고 평가하다 명실공히 ‘추리소설의 여왕’ 애거사 크리스티.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오리엔트 특급 살인』, 『애크로이드 살인사건』, 『쥐덫』, 『검찰 측의 증인』 등 크리스티의 작품은 사후 40여 년이 훌쩍 지난 현재까지도 전 세계적으로 널리 읽히고 있으며 꾸준히 영화, 드라마, 연극 등으로 만들어지고 있다. 이 책의 저자 시모쓰키 아오이는 오랜 시간 추리소설 평론가로 활동했으면서도 자신이 읽은 크리스티의 작품은 몇몇 대표작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고(그것도 대부분 초등학생 때 읽은 것), ‘왜 읽지 않았을까’라는 의문을 가진다. 이유는 의외로 간단하다. ‘크리스티는 이러저러하게 재미있다’라는 설명을 들은 적이 한 번도 없었기 때문이다. 초등학생 때 추리소설에 푹 빠진 이후 수십 년 동안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은 추리소설 평론을 읽고, 성인이 되어서는 일본 추리소설계에서 최고의 독서가들과 추리소설에 관해 이야기해왔는데도 말이다. ‘크리스티의 작품은 과연 어떤 종류의 추리소설인가? 99권 중 어떤 것이 재미있고, 어떤 방식으로 재미있는가? 여태껏 누구도 말해주지 않았고, 앞으로도 그럴 것 같다. 그렇다면 스스로 읽어볼 수밖에 없다!’ 이것이 저자가 ‘애거사 크리스티 공략 작전’을 시작한 동기다. 그는 이 ‘작전’을 실행하기에 앞서 규칙을 하나 정한다. 크리스티 작품을 고전이 아닌 현시대의 따끈따끈한 신작으로서 읽고 평가할 것. 저자는 현대 추리소설을 읽어온 평론가의 눈으로, 중립적인 시선을 유지하며 크리스티라는 작가를 파악해나간다. ‘트릭 한 방’에 의존하는 추리소설이 아니라 소설 전체가 치밀한 ‘속임수’를 성공시키기 위한 유기적 조직 저자 시모쓰키가 생각하기에 크리스티는 ‘인간 드라마’를 그리는 데 능한 작가였다. 크리스티는 등장인물들의 인간관계라는 드라마를 통해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재능을 지녔고, 작은 미스디렉션을 축으로 한 ‘의외의 범인’을 놀라운 반전의 핵심으로 삼기를 즐겼다. 즉, 크리스티는 ‘트릭 한 방’에만 의존해 글을 쓰는 추리소설 작가가 아니라 섬세하고 치밀한 속임수를 드라마 속에 포함시키는 작가였다. 그녀의 추리소설은 ‘하나의 구성 요소로서 작품에서 추출할 수 있는 트릭’에 의존하기보다는 작품 전체의 인간관계와 사람들의 행동과 거짓말, 서술의 기교 등이 조합되어야 비로소 충격을 발휘하는 유형의 장치였다. 또한 크리스티는 어떤 이야기가 독자에게 어떤 인상을 주며, 그 인상이 독자를 기만하는 데 어떻게 도움을 주는지 아주 잘 아는 작가였다. 그녀는 ‘속이는 것’을 최우선으로 두고 그 효과를 최대한 살리기 위해서는 수단을 가리지 않았다. 이러한 이유로 크리스티는 처음부터 범인을 결정짓지 않고 글을 쓰기도 했다. 바로 이것이 크리스티의 추리소설이 어떻게 재미있는지 간단히 설명할 수 없는 이유라고 저자는 말한다. 작품을 읽어보면 한마디로 표현하기 힘든 재미가 엄연히 존재하지만 ‘추리소설로서는 어떤데?’라고 물으면 시원하게 대답하기가 어려운 것이다. 이렇게 바꾸어 말할 수도 있다. 크리스티의 걸작들은 작품 전체가 트릭이자, 복선이자, 단서이자, 미스디렉션이라고. 크리스티의 추리소설에서 이 모든 것들은 개별적으로 분리할 수 있는 구성 요소가 아닌 것이다. 이것들은 ‘속임수’를 성공시키기 위한 유기적인 조직으로, 소설 전체와 불가분의 관계다. 이것이야말로 바로 크리스티다움이고, 훌륭한 추리작가로서 크리스티만이 가진 독자성이라고 저자는 평가한다. 추리소설 마니아부터 초심자까지 만족시키는 ‘크리스티 가이드북’ 저자는 ‘에르퀼 푸아로’ ‘미스 마플’, ‘토미&터펜스’ 시리즈, 단편집, 희곡, 시리즈 외의 장편을 발표순으로 읽어감으로써 크리스티가 작가로 성장하는, 혹은 변화하는 모습까지 포착한다. 각 작품별로 좋아하는 것을 골라 읽을 수도 있겠지만, 저자가 프롤로그에서 언급한 것처럼 처음부터 쭉 읽어나가면 한 추리소설 독자의 머릿속에서 ‘애거사 크리스티’라는 작가의 형체가 서서히 뚜렷해져가는 과정을 즐길 수 있다. 지금까지 나온 추리소설 평론은 해당 작품을 읽는 것을 대전제로 재료나 트릭을 분석하고 고지식한 문체로 ‘논의’하는 것이 많은데, 이 책은 크리스티 전 작품의 줄거리를 소개하면서도 스포일러는 전혀 없다. 게다가 현재 활발히 활동하는 추리소설 평론가로서 현대의 작품 중 같이 읽으면 좋은 책들도 함께 언급한다. 크리스티 마니아만을 만족시키기 위한 책은 아니다. 별점의 추천도를 ‘★★★★★: 읽지 않고 넘어가면 절대로 안 된다. 뛰어가서 사올 것’, ‘★: 당신이 애거사를 사랑한다면 말리지는 않겠다’로 표시하는 등 초심자에게도 친절하다. 별점과 함께 언급한 한마디에는 ‘화려하고 웅장하며 호화롭다, 고저스!’ ‘아직 읽지 않은 사람은 서점으로 달려가라!’ 같은 극찬도 있지만 ‘같은 작가가 썼다고는 믿을 수 없다’, ‘스릴러의 탈을 쓴 금슬 자랑’ 같은, 평가가 너무 심해서 반대로 읽어보고 싶은 경우도 있다. 이 책은 이미지만으로 애거사 크리스티에게 흥미를 가지고 있는 추리소설 팬뿐만 아니라, 이미 크리스티 작품을 읽은 독자에게도 작품 감상의 새로운 관점을 제시할 것이다. 덧붙여, 추리소설 독자라면 이 책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읽을거리로서의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시리즈의 규칙’은 독자에게 안도감을 주는 원천이므로 그 규칙이 정착되기 전에 버리는 것은 말도 안 되는 일이다. 게다가 ‘명탐정의 조수 시점에서 진행되는 친근한 서술’은 셜록 홈스 이래 굳건히 유지된 양식이다. 그 점은 홈스 팬인 크리스티도 잘 알고 있었을 것이다. (…) 물론 여기에는 필연성이 있다. 크리스티는 기발한 착상을 실현하기 위해서라면 홈스 이래로 무적이었던 양식도 아낌없이 버릴 수 있는 작가라는 뜻이다. 크리스티는 자극적이지 않아 안심하고 읽을 수 있는 추리소설을 쓰는 작가라고 세상 사람들은 말한다. 하지만 당치도 않다. 나는 이렇게 말하겠다. 애거사 크리스티는 추리소설의 귀신, 기만의 마키아벨리스트라고. _「애크로이드 살인사건」 크리스티가 묘사하는 시체는 피가 닦여 나가고 시취가 지워져서 도자기처럼 건조하다. (…) 이는 크리스티의 추리소설이 최고로 ‘세련’되고 게임성을 극대화한 추리소설이라는 증거다. ‘시체’를 ‘수수께끼의 기호’로서 철저하게 추상화하고, 논리 게임에 방해가 되므로 공들인 살해 수법은 배제한다. 추리소설이라는 게임을 하기 위해서는 ‘누군가가 죽기만 하면 되니까’ 급소를 쏘거나 찌르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시체’는 수수께끼를 만들면서 발생하는 부산물에 지나지 않는다. _「핼러윈 파티」 고전 추리소설의 거장으로 크리스티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엘러리 퀸이나 존 딕슨 카와 달리 크리스티를 계승하는 작가가 별로 눈에 띄지 않는 까닭은 ‘크리스티류 추리소설 작법’을 간단히 설명할 수가 없는 탓이리라. 『백주의 악마』와 『다섯 마리 아기 돼지』 등에서 볼 수 있는, 트릭이라는 이름으로 추출하면 별것 아닌 장치를 정밀하고 교묘한 미스디렉션의 그물과 인간관계 속에 배치함으로써 독자를 속여 넘기는 크리스티의 독자적인 방식 말이다. _「열세 가지 수수께끼」
일생에 한번은 동유럽을 만나라
21세기북스(북이십일) / 최도성 글 / 2010.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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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최도성 글
새롭고 특별한 여행을 꿈꾸는 이들의 동경과 열망을 단번에 해소해주는 책. 풍부한 여행 이야기와 동유럽 ‘체코/폴란드/슬로바키아’의 문화, 예술, 역사 지식이 통합된 국내 최초의 동유럽 예술 여행서다. 이 책을 통해 신비롭고 멀게만 느껴졌던 동유럽이 보다 새로운 관점에서 가깝고 친숙하게 느낄 수 있다. 자유를 향한 염원인 \'존 레논의 벽\', \'모차르트\'가 사랑한 프라하, 역사의 현장 \'아우슈비츠\'를 비롯해서 낭만과 예술이 공존하는 백탑의 도시, 프라하/시간도 길을 잃는 중세도시, 크라쿠프, 미인의 도시, 브라티슬라바 등 폭넓고 깊이 있는, 신비롭고 아름다운 동유럽의 모든 것을 보여준다. 동유럽의 매력과 비밀을 이야기함으로써 짧은 시간 안에 동유럽을 파악할 수 있다. 프라하를 대표하는 소설가 \'카프카\', 피아노의 시인 \'쇼팽\', 꿈 속의 내고향 \'드보르자크\',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의 \'밀란 쿤데라\', 베토벤의 \'달빛 소나타\'등 동유럽을 빛낸 예술가, 역사의 현장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폴란드 등 이 책은 동유럽의 예술, 문학, 음악, 역사 등을 총체적으로 이야기하는 최초의 동유럽 여행 예술서이다. 우리에게 다소 멀고 신비롭게 느껴진 동유럽을 친근하고 가깝게 느낄 수 있다. 프롤로그 체코편 1 프라하의 낭만 카를교 보헤미안 블루 이별의 오브제 카렐다리 위에 울리는 보헤미안 랩소디 자유를 향한 염원 존 레논 벽 2 프라하의 랜드마크 구시가 광장 체코가 사랑하는 인물들 소원의 벽 세 명의 교황 눈먼 시계공의 마지막 걸작 여성을 위한 나라 3 프라하의 상징 프라하 성 체코인이면 음악인이다 춤추는 자들의 수호성인 친구와의 대화 파스텔 톤의 뒷골목 황금소로 야망의 궁전, 발렌슈타인 억척어멈이 남긴 교훈 프라하의 낭만, 네루도바 거리 4 프라하는 카프카다 프라하는 카프카다 카프카의 여인들 한 소녀를 위해 쓴 소설 5 전설이 전하는 프라하 체코의 건국신화 \'문지방\'의 도시, 프라하 프라하의 뿌리를 찾아서, 비셰흐라드 팜므 파탈의 계곡, 디보카 샤르카 프라하의 봄은 올 것인가 아인슈타인과 프라하 대학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대학건물 6 유대인의 비극 유대인지구 골렘과 로봇 80년 만에 쉰들러 열차가 달리다 유대인 시체로 만든 비누 유대인은 여전히 경계인 7 예술이 넘치는 도시 프라하 재즈와 함께한 프라하의 밤 모차르트가 사랑한 도시 천재라 부를 수밖에 없는 이유 모차르트의 레퀴엠 신이 가장 사랑하는 사람 꿈속의 내 고향 밀란 쿤데라의 회한 그래야만 하는가? 그래야만 한다 8 맥주의 도시 프라하 세상에서 맥주를 가장 좋아하는 민족 벨벳혁명을 이끈 맥주공장 노동자 착한 병사 슈베이크의 모험 맥주가 있는 곳엔 인생이 즐겁다 9 체코의 진주 체스키 크룸로프 뜻밖의 만남 합스부르크 왕가의 유전병 보헤미아의 진주 10 온천 휴양지 테플리체 베토벤은 어떤 인물일까 로빈슨 크루소를 닮은 베토벤 불멸의 연인에게 보낸 편지 베토벤과 괴테와의 만남 나폴레옹도 그런 인간에 불과하단 말인가 11 마시는 온천 카를로비바리 불멸의 연인을 찾아서 온천과 영화제의 도시 폴란드편 1 폴란드 북부 그단스크에 떠오르는 세 개의 태양 그단스크의 비극 2차 세계대전은 운명이었나 2 폴란드 중부 인어의 도시, 바르샤바 쇼팽의 생가, 젤라조바 볼라 빗방울 소리가 만든 음악 토룬에서 추일서정을 읽다 3 폴란드 남부 아우슈비츠는 침묵으로 고발 한다 졸속의 뉘른베르크 전범재판 크라쿠프 바벨성의 전설 크라쿠프의 나팔수 흰 담비를 안고 있는 여인의 비밀 비엘리치카 소금광산 교황의 첫사랑 자코파네의 물에 젖은 월요일 슬픔의 노래 슬로바키아편 1 수도 브라티슬라바 샤라포바가 커피주문을 받는다고 체코와 슬로바키아는 왜 분리 되었나 2 \'달빛 소나타\'의 고향 돌나 크루파 달빛에 젖다 베토벤의 달빛 소나타 이 책과 함께하면 좋은 음악 & 영화
현인문학 2022 가을호
다경 / 현인문학회 편집부 (지은이) / 2022.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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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현인문학회 편집부 (지은이)
시, 수필, 소설, 평론을 비롯하여 아동문학가들의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보여주는 문학지다. 기획으로는 문학의 글로벌화를 꿈꾸며 러시아 문학의 거장인 톨스토이 문학을 다루었고, 해학과 풍자의 시인 김삿갓 문학관를 집중 조명하였다. 다양한 장르의 작가들의 창작의 결과물이다.권두언 김동근 문학동인회란 12 권두시 박정화 항아姮娥의 미소 微笑 14 특집Ⅰ 만나고 싶었습니다 : 현인문학회 헌신을 위하여 - 김동근 회장 18 시 김도희 갈바람 외 1편 20 김봉균 아버지가 그립다 외 2편 22 김수원 단풍 속에 든다 외 2편 25 김일성 헛소문 외 2편 29 김재권 정읍의 밤 외 1편 22 김종옥 코스모스 축제 외 1편 34 김주학 흑백사진에 비밀이 외 2편 36 문희숙 가을 외 1편 40 민병재 지하철 스마트폰 외 2편 43 민용태 메세타콰이어 외 2편 48 박다윤 가을로 외 2편 51 배선옥 길 외 1편 56 손옥경 아침 출근길 외 2편 58 송삼용 열두 송이 꽃 몽우리 외 2편 63 이금순 먹물과 인생 외 1편 67 이왕중 이해 외 2편 69 조규춘 은행나무 외 2편 70 조혜숙 달팽이 외 2편 76 최대락 추억의 오솔길 외 2편 83 특집Ⅱ 다시 읽는 명수필 기행 86 수필 김동근 가을 매미소리 100 김종억 활짝 열린 비밀의 문 10 김종옥 외할머니의 추억 외 1편 109 박정화 신사의 나라 대영제국의 이모저모 외 1편 114 이숙진 가면놀이 124 이종명 간호장교 127 조태현 올봄 가촌당(嘉村堂)에서 (2) 131 한재연 노구(老軀)의 소망 외 1편 135 황영원 수수빗자루 142 황용운 문패 146 특집Ⅲ 문학의 글로벌을 꿈꾼다 : 러시아문학 2편 150 독후감 김수원 스마트 폰이 낳은 신인류(포노 사피엔스를 읽고) 160 소설 김동근 막걸리 노래 172 이원우 죽기 딱 좋은 때의 귀향 188 동시 서나경 배추벌레 외 1편 206 유지우 엄마는 천재 208 특집Ⅳ 문학관을 찾아서 : 강원도 영월 난고 김삿갓 문학관 210 평론 장병훈 삶의 여백을 음유하는 시인의 자성예언 220 특집Ⅴ 한민족의 가락을 위한 노래 - 민요 236 원고모집 204 신인상 모집 250 현인문학 사무실안내 209 현인문학회 단신 16 편집후기 248 현인문학회 2022년 임원 249 입회원서 251 이 책은 현인문학의 가을호이다. . 시, 수필, 소설, , 평론을 비롯하여 아동문학가들의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보여준 문학지이이다. 기획으로는 문학의 글로벌화를 꿈꾸며 러시아 문학의 거장인 톨스토이 문학을 다루었고, 해학과 풍자의 시인 난고 김삿갓 문학관, 집중 조명하였다. 다양한 장르의 작가들의 창작의 결과물이다. ‘사람과 함꼐’ ‘문학과 함께’라는 슬로건으로 새롭게 창간호의 첫 삽을 떴다. 작가들의 글의 향연이 풍성하게 펼쳐져있다. 출판사 서평 신설 문학지로서의 갖추어야할 요소들을 골고루 갖춘 문학지이다. 특히 눈에 띄는 기획으로는 다시 읽는 명수필 일기와 가락이 살아있는 한민족의 노래를 기획한 것은 문학인으로서의 기초 소양일뿐만 아니라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큰 의의를 갖는다.
당당하게 세금 안 내는 절세 노하우
새로운제안 / 이병권 (지은이) / 202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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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제안
소설,일반
이병권 (지은이)
우리가 꼭 알아야 하는 세금 지식에 대해, 개인들이 내야 하는 각종 세금에 대한 전반적인 상식과 각자의 소득패턴에 맞는 절세테크닉을 제시하고 있다. 내 주머니에서 나가는 세금은 내가 지켜야 한다. 소득과 재산이 있는 사람들은 지금부터라도 세금과의 전쟁에 대비하자.1장 재테크의 완성, 절세가 기본이다 01 나이별로 관심 있는 세금은 따로 있다 02 소득에 비해 세금은 훨씬 더 늘어난다 03 재테크와 세테크는 일심동체! 04 생활 속 세금, 알면 줄일 수 있다 05 세금을 줄이는 게 최선의 재테크! 2장 세금, 제대로 알아야 절세한다 01 세금은 국세와 지방세로 나눠진다 02 세금마다 내는 곳이 다르다 03 가산세 폭탄은 무조건 피해야 한다 04 세금은 누가 결정하는가? 05 억울한 세금, 이렇게 하면 돌려받을 수 있다 3장 직장인, 모르면 세금 더 낸다 01 세금의 계산구조부터 제대로 알자 02 종합과세와 분리과세, 무엇이 유리한가? 03 소득공제는 절세의 시작! 04 연말정산, 아는 만큼 환급받는다 05 연말정산 환급액 계산해보기 ※ 근로자를 위한 10가지 절세노하우 4장 사장님, 세금을 알아야 돈이 안 샌다 01 장부 작성에 따라 세금이 달라진다 02 보험만 잘 들어도 세금이 줄어든다 03 사장님의 종합소득세 신고 따라하기 ※ 사장님을 위한 10가지 절세노하우 04 임대사업, 세금을 알아야 제대로 할 수 있다 05 임대사업소득세 계산 따라하기 ※ 임대사업자를 위한 6가지 절세노하우 5장 은퇴자, 세금을 줄여야 잘산다 01 연금에도 세금이 붙는다 ※ 연금소득자를 위한 6가지 절세노하우 02 퇴직금과 퇴직연금의 세금 차이는? 03 금융소득, 비과세와 분리과세에 답이 있다 ※ 금융소득자를 위한 10가지 절세노하우 ※ 소득 관련 세금 Q&A 6장 부동산, 사고팔 때마다 세금낸다 01 부동산을 살 때는 자금출처조사를 조심하라! ※ 부동산을 살 때의 4가지 절세노하우 02 부동산을 보유하면 매년 세금을 내야 한다 ※ 부동산을 보유할 때의 6가지 절세노하우 03 부동산을 팔 때 세금을 안 내려면? 04 양도소득세, 꼼꼼히 챙기면 줄일 수 있다 05 양도소득세 신고·납부는 언제까지? 06 양도소득세 계산 따라하기 ※ 부동산을 팔 때의 12가지 절세노하우 ※ 부동산 관련 세금 Q&A 7장 상속을 받아도 세금 내고 나면 없다 01 상속세, 미리미리 대비하면 줄일 수 있다 02 상속세 계산구조에 절세노하우가 숨어있다 03 상속세는 최고세율이 50%다 04 상속세, 언제까지 신고해야 하나? 05 상속세 낼 돈이 없을 때는 이렇게! 06 상속세 계산 따라하기 07 미리 상속계획을 짜면 절세할 수 있다 ※ 재산상속을 위한 9가지 절세노하우 ※ 상속 관련 세금 Q&A 8장 증여는 철저한 사전계획이 필요하다 01 증여, 미리 할수록 세금이 줄어든다 02 증여세 계산구조에 절세노하우가 숨어있다 03 증여세, 언제까지 신고해야 하나? 04 증여세 계산 따라 하기 ※ 재산증여를 위한 12가지 절세노하우 ※ 증여 관련 세금 Q&A 9장 부담하는 사람과 내는 사람이 다르다 01 부가가치세 계산구조에 절세노하우가 숨어있다 02 일반과세와 간이과세, 무엇이 더 유리한가? 03 부가가치세, 언제까지 신고해야 하나? 04 영세율과 면세, 어떻게 다른가? ※ 사업자를 위한 12가지 절세노하우 ※ 부가가치세 Q&A진정한 ‘재테크’는 세금을 줄이는 ‘세테크’에서 시작해야 한다 최근 우리 사회의 가장 큰 이슈 중 하나가 ‘주식과 부동산’이다. 많은 사람들이 ‘마통’을 뚫고 ‘영끌 대출’을 받아 재산을 불리는 데 혈안이 되어 있다. 있는 재산을 지키기는커녕 빚까지 얻어가며 불확실한 결과에 투자하는 것이다. 재산이 불어나면 그나마 다행이지만 그 반대의 상황이 닥친다면 어쩔 것인가. 100세 시대가 다가오는 상황에서 이런 식의 재테크는 너무 위험하지 않은가! 이 책의 주된 전제는 세금을 줄이는 ‘세테크’에서 재테크가 시작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진정한 재테크는 지출을 줄이고 있는 재산을 지키는 게 기본이 되어야 한다. 국가는 경기침체에 빠지면 근로자들의 지갑부터 털기 시작한다. 직장인 연말정산, 자동차세, 주민세 등 쉽게 거둘 수 있는 세금들을 슬그머니 올려 곳간을 채운다. 국가가 야금야금 세금을 올릴수록 직장인들과 연금생활자들의 생활비는 야금야금 줄어든다. 중요한 건, 대부분의 납세자가 별 저항 없이 세금을 뜯기고(?) 있다는 사실이다. 국가가 하는 일이니 덮어놓고 믿는다. 하지만 여기에 함정이 있다. 같은 연봉을 받는데 내는 세금이 다르다면 이유가 있겠거니 넘기지 말고 지금부터라도 꼼꼼하게 따져봐야 한다. <당당하게 세금 안 내는 절세노하우>는 우리가 꼭 알아야 하는 세금 지식에 대해, 개인들이 내야 하는 각종 세금에 대한 전반적인 상식과 각자의 소득패턴에 맞는 절세테크닉을 제시하고 있다. 내 주머니에서 나가는 세금은 내가 지켜야 한다. 소득과 재산이 있는 사람들은 지금부터라도 세금과의 전쟁에 대비하자!
2024 에듀윌 중졸 검정고시 기본서 사회
에듀윌 / 이재은 (지은이) /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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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윌
소설,일반
이재은 (지은이)
기초부터 확실히, 쉽게 합격하는 <에듀윌 중졸 검정고시 기본서>. 2024 시험 대비 핵심 이론과 단원별 필수문제를 수록했다. 꾹꾹이 노트, 실전 모의고사 2회분, 자동채점+성적분석 서비스를 제공한다.Ⅰ 사회1 01 내가 사는 세계 02 우리와 다른 기후, 다른 생활 03 자연으로 떠나는 여행 04 다양한 세계, 다양한 문화 05 지구 곳곳에서 일어나는 자연재해 06 자원을 둘러싼 경쟁과 갈등 07 개인과 사회생활 08 문화의 이해 09 정치 생활과 민주주의 10 정치 과정과 시민 참여 11 일상생활과 법 12 사회 변동과 사회 문제 Ⅱ 사회2 01 인권과 헌법 02 헌법과 국가 기관 03 경제 생활과 선택 04 시장 경제와 가격 05 국민 경제와 국제 거래 06 국제 사회와 국제 정치 07 인구 변화와 인구 문제 08 사람이 만든 삶터, 도시 09 글로벌 경제 활동과 지역 변화 10 환경 문제와 지속 가능한 환경 11 세계 속의 우리나라 12 더불어 사는 세계 Ⅲ 역사 01 선사 문화와 고대 국가의 형성 02 남북국 시대의 전개 03 고려의 성립과 변천 04 조선의 성립과 발전 05 조선 사회의 변동 06 근·현대 사회의 전개 최종 실력점검 실전 모의고사 1회 실전 모의고사 2회기초부터 확실히, 쉽게 합격하는 <에듀윌 중졸 검정고시 기본서> 2024 시험 대비 핵심 이론과 단원별 필수문제 수록 꾹꾹이 노트, 실전 모의고사 2회분, 자동채점+성적분석 서비스 제공 이 책의 구성 [합격을 만드는 에듀윌 검정고시 기본서 학습 커리큘럼] 최신 기출 경향을 반영한 단원별 이론 학습 > 꼭 풀어 보아야 할 단원별 필수문제 풀이 > 핵심으로 학습 마무리, 꾹꾹이 노트 > 연습도 실전처럼, 실전 모의고사 풀이 1) 기초부터 확실하고 쉽게, 단원별 핵심 이론! - 2015 개정 교육과정 출제 범위 내 기본 이론 - 어려운 개념과 용어 이해를 돕는 ‘쏙쏙 이해 더하기’, ‘꼼꼼 단어 돋보기’ - 학습한 내용을 바로 확인하는 ‘콕콕 개념 확인하기’ - 다양한 예시와 이미지 자료 수록 2) 적중률 최고, 꼭 풀어야 할! 탄탄 실력 다지기 - 단원별 예상문제, 기출문제로 구성한 ‘탄탄 실력 다지기 - 이론 복습과 함께 최신 출제 경향까지 쉽게 파악 3) 시험 전 최종 점검, 실전 모의고사! - 실제 시험과 동일한 난이도와 유형으로 구성한 모의고사 2회분 - OMR 답안 카드를 활용한 답안지 작성 연습, 자동채점 서비스 활용 가능 4) 핵심만 꾹 눌러 담은, 꾹꾹이 노트! - 빈칸을 채우며 다시 한 번 확인하는 핵심 키워드 - 단원별 학습 마무리, 이동 시, 시험 직전에 활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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