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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언의 나이트메어 3
길찾기 / 다히미아기 지음, Bea.C 그림 / 2017.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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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찾기
소설,일반
다히미아기 지음, Bea.C 그림
미하는 저번 연희와의 싸움에서 망가져버린다. 치료하기 위해 수상쩍은 인물에게서 들은 수상쩍은 건물로 걸음을 옮기는데… 마침 건물에서 나온 사람은 치료해주겠다며 어서 들어오라 하지만, 자세히 보니, 사람이 아닌 듯하다!?1. 그녀는 클로스의 감염자 62. 방황의 늪지대와 동의보감 1163. 사라진 악몽의 도시 로스트타운 입성 2484. 레터르A 거미여왕의 탄생 308작가후기 396미하는 저번 연희와의 싸움에서 망가져버린다. 치료하기 위해 수상쩍은 인물에게서 들은 수상쩍은 건물로 걸음을 옮기는데…마침 건물에서 나온 사람은 치료해주겠다며 어서 들어오라 하지만, 자세히 보니, 사람이 아닌 듯하다!?- 주요 등장인물 -정태범약간 유약한 인상, 그 때문일까. 학교생활 당시에는 질이 안 좋은 친구들과 어울린 적도 있다. 강한 척을 많이 하는 타입. 미하겉으로는 늘 쾌활한 척 하지만 속으로는 고민이 많다. 자신의 다리가 망가지고 거미 다리가 나왔을 때도 웃고야 있었지만… 몽력을 제일 자유자재로 쓰는 편. 그 때문에 연희와의 싸움에서도 가장 앞에서 싸웠고, 지금은 간신히 숨만 붙어 있다.널스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의원 동의보감의 주인. 처음 만났을 때부터 여러 가지 미스터리가 섞여 있었다. 혼자 있는 건가? 다른 사람이나 나이트메어는? 미하를 치료해주겠다고는 하는데…월향비호지금 인근에서는 가장 강대한 나이트메어. 퓨라나 다른 생존자에게서 들은 것과는 달리 얌전하며 미하를 살려줄 방도를 알려줬다. 그게 진심에서 우러나온 조언인지, 아니면 어떤 큰 계획의 일부인지는 미지수이지만.
통일멀미
한누리미디어 / 이현정 (지은이) / 2018.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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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누리미디어
소설,일반
이현정 (지은이)
머리말 제1부 또 제2부 파도 따기 제3부 한 방을 쓴다 제4부 바람을 연주하는 눈발 제5부 거룩한 용사 제6부 초록빛 숨결 제7부 놀라운 세상 제8부 귀소본능 제9부 순한 갈등 제10부 어둠의 이해 제11부 어명이오 제12부 길 위의 기쁨
고결한 그대 2
테라스북 / 고결 글 / 2015.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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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스북
소설,일반
고결 글
고결의 로맨스 소설. 치명적인 부상을 입은 세계 굴지 기업의 후계자 강훈. 정신을 차리고 보니 그가 있는 곳은 좁고 누추한 동물병원. 생명의 은인은 하얀 가운을 입은 추레한 인상의 수의사 윤서. 심지어 그녀는 그를 동물 다루듯 하기까지. 굴욕적인 경험을 하고 돌아간 강훈은 회심의 미소를 지으며 건물을 하나 사들인다. 그리고 한 달 후, 강훈과 재회한 윤서는 '패왕 색기'를 떠올리게 하는 외모의 그를 다시 만난 후 순탄치 않을 미래를 예감하게 되는데…16. 사랑은 많은 것을 바꾼다 17. 불청객은 연애의 꽃 18. 과거에서 핀 백일몽 19. 연애의 ‘인디언 서머’ 20. 그는 맹목적이다 21. 눈 위에 내린 서리22. 해가 있다면, 그림자도 존재한다23. 이별은 예고가 없다24. 사무치는 그리움, 까맣게 타들어간 가슴25. 딱 그만큼의 온도, 딱 그만큼의 향기26. 너라는 낙원 27. 서툰 사람들 28. 둘이 하나 29. 진심은 통한다 30. 마침내 평화 31. 나의 사랑, 나의 세상 에필로그보는 순간 매료되는 ‘패왕 색기’. 그 남자와의 섬광 같은 로맨스! 치명적인 부상을 입은 세계 굴지의 기업 후계자 강훈. 정신을 차리고 보니 그가 있는 곳은 좁고 누추한 동물 병원. 생명의 은인은 하얀 가운을 입은 추레한 인상의 수의사 윤서. 심지어 그녀는 그를 동물 다루듯 하기까지. 굴욕적인 경험을 하고 돌아간 강훈은 회심의 미소를 지으며 건물을 하나 사들인다. 그리고 한 달 후, 강훈과 재회한 윤서는 ‘패왕 색기’를 떠올리게 하는 외모의 그를 다시 만난 후 순탄치 않은 미래를 예감하게 되는데……. 최단기간 메가톤급 팬덤을 만들어낸네이버(Naver) 웹소설 『고결한 그대』 전2권 완결!2014년 3월 3일, 네이버 챌린지리그에 ‘패왕 색기’라는 제목으로 연재가 시작되자마자 최단 기간 수많은 추천 댓글과 조회수를 찍고, 급기야 2014년 6월 30일, 네이버 웹소설 정식 연재를 첫 시작하게 된 『고결한 그대』는 회를 거듭할수록 식을 줄 모르는 인기 속에 기록적인 히스토리를 만들어내고 있다.매주 월요일, 금요일 아침 10시 30분에 만날 수 있는 웹소설 『고결한 그대』는 소설 속 주인공들을 그대로 재현한 듯한 화려한 일러스트와 함께 한 번 읽게 되면 24시간이 지나도록 무한 반복하다 어느새 중독되어버리는 마성의 소설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 2040 여성들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밀당 로맨스’의 결정체 『고결한 그대』는 매주 2회 업데이트될 때마다 수많은 여성들의 심장을 무차별적으로 폭격하고 있다. 뭔가 특별함이 있어도 단단히 있다는 것을 입증하는 메가톤급 인기에 힘입어 이번에 전2권으로 완결, 출간되는 『고결한 그대』는 연재 때보다 더욱 디테일한 재미와 완성도를 끌어올렸으며, 미공개 에필로그까지 수록되어 소장 가치를 더욱 높였다.
신나는 어린이 일본어 1
다락원 / 다나카 요시미, 하시꾸라 미찌요, 도가시 요코 (지은이) / 2020.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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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원
소설,일반
다나카 요시미, 하시꾸라 미찌요, 도가시 요코 (지은이)
요코와 함께 한 일본 사찰 순례
종이와나무 / 나카노 요코 (지은이), 최선일, 홍은미 (감수) / 2018.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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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와나무
소설,일반
나카노 요코 (지은이), 최선일, 홍은미 (감수)
일본인이 한국어로 일본의 사찰을 소개하는 첫 연재로 그 연재의 결과물을 정리하여 엮은 것이며, 일차로 간사이 지역의 사찰들을 대상으로 그 역사와 문화, 풍광과 유래 등을 자세히 안내하고 있다. 사찰 답사 전문가의 친절한 설명과 아름다운 사진들은 현지에 가보지 않더라도 독자들에게 일본 사찰의 매력을 충분히 전달한다.프롤로그 나라 지역 1. 아스카데라 2. 호류지 3. 고후쿠지 4. 도다이지 5. 야쿠시지와 도쇼다이지 6. 다이마데라 7. 하세데라와 무로우지 8. 조고손시지와 호잔지 교토 지역 1. 고류지와 닌나지 2. 도지 3. 기요미즈데라 4. 뵤도인 5. 고잔지 6. 도후쿠지 7. 덴류지 8. 킨카쿠지와 료안지 9. 긴카쿠지와 난젠지 10. 조루리지와 간센지 시가 지역 1. 햐쿠사이지와 이시도지 2. 미이데라와 이시야마데라 3. 엔랴쿠지 4. 고겐지와 관음마을 요코상이 뽑은 간사이 사찰 꽃길 BEST5 1. 하세데라와 도지 2. 철학의 길 3. 아라시야마 4. 나라공원 일대 에필로그■ 불교의 나라 일본의 진면목 이웃 나라 일본에는 18만의 불교 승려와 8천만의 신도가 있으며, 7만 5천 개의 사찰이 도회와 산속 여기저기에 산재해 있다. 대충 숫자만 놓고 보더라도 우리와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압도적이다. 흔히 일본을 신도(神道)의 나라라고 생각하지만, 신도 못지않게 일본인들의 일상과 세계관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고 있는 종교가 바로 불교다. 하루하루의 삶을 신사나 신도에 의지하고 있다면, 내세를 비롯한 인생 전체의 문제에 대해서는 불교에 크게 의지하고 있는 것이 일본인들의 특징이다. 불교 신자가 아닌 사람들도 장례식이나 제사는 대부분 불교식을 따르고 있으며, 일본이 세계에 자랑하는 다도, 화도(꽃꽂이), 향도 등의 전통문화는 모두 불교(선종)의 영향력 하에 형성되고 발전된 것이다. 일본 문화의 뿌리가 불교에 있다는 얘기고, 이는 오늘날에도 크게 다르지 않다. ■ 우리와 다른 일본 사찰의 매력 속으로 일본은 한반도를 통해 처음 불교를 받아들였고, 이후 중국 대륙과 직접 교통하며 이를 발전시키는 한편으로 일본만의 독특한 불교 문화를 창조해냈다. 게다가 일본은 우리나 중국처럼 불교가 크게 탄압을 받거나 역사가 단절된 적이 없었다. 위로는 천황으로부터 아래로는 일반 서민들에 이르기까지 오랜 세월에 걸쳐 불교를 숭상하고 믿어 왔으며, 이런 전통이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다. 수많은 불교 사찰과 승려, 신도의 존재가 이를 입증한다. 하지만 일본의 불교는 우리의 그것과는 여러 면에서 차이가 있다. 승려들의 결혼, 사찰의 세습 등이 대표적이다. 의례나 문화, 사찰의 전각이나 불상 등에서도 우리의 그것과 일본의 그것은 상당한 차이가 있다. 이는 종파의 차이는 물론 역사의 차이가 빚은 결과이자, 일본인들의 생활상 및 심미안이 우리의 그것과 다르기 때문이다. 똑같은 부처를 모시지만 많은 면에서 우리와는 다른 일본의 사찰, 그 차이와 다름에서 일본 사찰만의 독특한 매력이 살아난다. 이 책은 한국과 일본의 불교 및 사찰을 두루 답사한 저자가 일본 사찰의 특징과 매력을 요령 있게 안내하고 있다는 점에서 한국의 독자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 요코 아줌마의 친절한 일본 사찰 이야기 『요코와 함께한 일본 사찰 순례』의 저자 나카노 요코는 일본에서 나고 자란 일본인이자 누구보다 한국과 한국의 사찰을 사랑하는 사람이다. 간사이에 거주하던 요코 씨는 아사히신문 기자인 남편을 따라 도쿄에 거주하게 되면서부터 한국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으며, 약 2년 동안 한국의 드라마 등을 통해 한국어를 독학했다. 이후 남편이 서울에 근무하게 되면서 한국에 3년 동안 함께 거주하였으며, 이 시기에 전국의 명찰들을 두루 답사했다. 일본으로 돌아간 뒤에는 한국인 친구들을 위해 일본 사찰을 안내하는 답사 길잡이 역할을 자처하였고, 지인들의 소개로 국내의 불교 전문지인 《현대불교신문》에 글을 연재하기에 이르렀다. 일본인이 한국어로 일본의 사찰을 소개하는 첫 연재였다. 이 책은 그 연재의 결과물을 정리하여 엮은 것이며, 일차로 간사이 지역의 사찰들을 대상으로 그 역사와 문화, 풍광과 유래 등을 자세히 안내하고 있다. 사찰 답사 전문가의 친절한 설명과 아름다운 사진들은 현지에 가보지 않더라도 독자들에게 일본 사찰의 매력을 전달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 다름에 대한 인정, 상호 이해로 가는 길 이 책의 저자 나카노 요코 씨가 바라는 것은 한일 양국 국민의 서로에 대한 올바른 이해다. 왜곡되거나 편파적인 뉴스들이 양국의 매스컴을 장식하고 있는 현실에서 벗어나, 다름과 차이를 존중하고 그 간극을 배려하는 정신을 가질 때 양국의 우정은 빛을 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특히 한일 양국의 불교와 사찰은 같은 듯 다르고, 다른 듯 같은 면이 많아서 상호 이해와 배려를 체득하기에 가장 좋은 분야라는 것이 저자의 생각이다. 일본의 불교가 잃어버린 것을 한국의 불교가 채워줄 수 있고, 한국의 불교가 가지지 못한 것을 일본의 불교가 보충해줄 수 있다는 얘기다. 이런 정신이 불교와 사찰을 넘어 보다 많은 분야로 확대될 때 가장 가까우면서도 가장 먼 나라인 두 나라 사이에 진정한 이해가 쌓일 수 있을 것이다. 그 첫걸음으로 일본 곳곳에 있는 불교 사찰들을 찾아보는 것은 어떨까.서문 중에서나는 2011년 3월부터 2014년 3월까지 3년간 서울에서 살았다. 그 기간에 서울로 이사하기 전에는 미처 몰랐던 한국의 매력에 빠져들었다. 맛있는 한식을 비롯하여 전통 공예품, 조선 시대의 회화, 즐길 수 있는 아름다운 산책로……. 특히 내가 즐기던 것이 부처님 오신 날과 연등회 등 불교와 관련된 화려하고 장엄한 행사였다. 이외에도 특별한 행사가 없더라도 사찰에 자주 가봤다. 사찰에 가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힐링이 되는 느낌이 있었다. 이 점은 일본에 돌아와서도 마찬가지다.일본에 돌아온 후 재미있는 현상이 생겼다. 한국에 있었던 기간에 요우커(중국인 관광객)를 비롯하여 외국인 방한객이 크게 늘어났는데 일본에서도 똑같은 일을 보게 됐다. 오사카 도톤보리道頓堀나 교토 아라시야마嵐山, 후시미이나리다이샤伏見稻荷大社 등 많은 곳에서 외국인이 일본인을 둘러싸는 현상. 외국인이 많지만 일본인이 나밖에 없는 경우도 있었다. 외국인이 늘어나는 것을 싫어하는 일본인도 있지만 나는 외국인 방문객을 환영한다.그런데 내가 외국인 관광객을 관찰하면서 알게 된 특징이 하나 있다. 일부 관광지에만 집중한다는 것이다. 다행히 내가 간사이 지방의 사찰을 소개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기쁜 마음으로 소개할 사찰을 고르기 시작했다.나라는 아스카데라飛鳥寺, 호류지法隆寺, 고후쿠지興福寺, 도다이지東大寺, 야쿠시지藥師寺, 도쇼다이지唐招提寺, 다이마데라當麻寺, 하세데라長谷寺, 무로우지室生寺, 조고손시지朝護孫子寺, 호잔지寶山寺 등이다.교토는 고류지廣隆寺와 닌나지仁和寺를 시작으로 도지東寺, 기요미즈데라淸水寺, 뵤도인平等院, 고잔지高山寺, 도후쿠지東福寺, 덴류지天龍寺, 킨카쿠지金閣寺와 료안지龍安寺, 긴카쿠지銀閣寺와 난젠지南禪寺, 조루리지淨瑠璃寺와 간센지岩船寺를 소개하고자 한다. 시가는 햐쿠사이지百濟寺와 이시도지石塔寺, 미이데라三井寺와 이시야마데라石山寺, 엔랴쿠지延曆寺, 고겐지向源寺 등이다.이상은 내가 소개하려고 하는 사찰이다. 이 책에서는 깊은 산 속에 있어서 찾아가기가 어려운 곳보다 쉽고 편하게 방문할 수 있는 곳을 우선으로 했다.이 책을 통해서 한국과 일본 사람들이 서로를 더 깊이, 더 재미있게, 더 즐겁게, 이해하고 교류할 계기가 되면 좋겠다.
믿음은 읽음에서 나고
북랩 / 김락균 (지은이) / 2020.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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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김락균 (지은이)
눈물이 찔끔 나도록 웃기던 설교 말씀이 책장을 덮고 나니 묵직한 울림으로 다가왔다! 신앙, 생활, 청년 세 가지 주제로 풀어낸 김락균 목사의 쉽고 유쾌한 설교 모음집이다.서문 6 제1부 신앙의 지혜 1. 성경, 내 삶의 내비게이션 12 2. 부활을 전적으로 믿으셔야 합니다 26 3. 비밀 폭로 41 4. 꼰대가 아닌 도우미 56 5. 착각의 늪 70 6. 그리스도인의 국가관 85 7. 이단(異端)옆차기 99 제2부 생활의 지혜 1. 밥맛 나는 교회 114 2. 개미만도 못한 사람 128 3. 시간을 지배하는 자 143 4. 멘탈 갑 158 5. 불사신 172 6. 쿨한 용서 186 7. 선동과 부화뇌동 201 제3부 청년의 지혜 1. 성경에서 말하는 꽃길 216 2. 기대 230 3. 필승 전략 245 4. 5G 위기탈출 260 5. 동상이몽 274 6. VIP 288 7. 결혼의 맛 303눈물이 찔끔 나도록 웃기던 설교 말씀이 책장을 덮고 나니 묵직한 울림으로 다가왔다! 신앙, 생활, 청년 세 가지 주제로 풀어낸 김락균 목사의 쉽고 유쾌한 설교 모음집 청년들의 후기 재미와 교훈 모두 담아내시는 목사님의 설교를 들으며 감동했습니다. 매주 재미있고 삶에 적용되고 도움이 되는 설교를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설교를 통해 주관적이었던 신앙이 객관적인 신앙으로 바뀌게 되었고,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함께하심과 일하심을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목사님의 설교를 들으면서 하나님과 더욱 가까워질 수 있었습니다. 청년부를 다닐지 고민하며 예배를 드릴 때, 목사님의 설교 중 개그가 너무 재미있고 내용에 기승전결이 명확하여 청년부에 다녀야겠다는 확신이 들어 지금까지 잘 다니고 있습니다. 모태 신앙이지만 살면서 설교에 대해 기대한 적이 별로 없었는데, 목사님의 재미있는 설교가 매 주일을 기다리게 했습니다. 목사님의 설교를 들으면서 저 자신의 삶에 대해 돌아보고, 기도하고, 많은 것을 고쳐나갔습니다.오늘날에는 누구든지 성경을 가지고 있어 마음만 먹으면 읽을 수 있습니다. 만약 성경이 대중화된 오늘날에 기록되었다면 ‘들으라.’라는 말씀보다는 ‘읽으라.’라는 말씀이 성경에 더 많이 나왔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서문쪽) 설교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말씀을 통해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이 책에 나온 설교는 각자 삶의 현장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기승전결의 논리적 흐름에 맞게 잘 구성되어 있습니다.(서문쪽)
현대미술 키워드 1
헥사곤 / 진휘연, 양은희 (지은이) / 2022.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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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사곤
소설,일반
진휘연, 양은희 (지은이)
미술에 관심 있는 젊은 예술가, 미술을 공부하는 사람들을 위한 현대미술 소개서이다. 그리고 현대미술에 매력을 느끼는 일반인들도 접근하기 쉬운 책이다. 팝 아트, 포스트모더니즘 미술 등 시대별로 설명하던 과거의 책과 달리 이 책은 20세기 후반 미술을 중심으로 현대미술이 얼마나 확장적인지, 포식적이면서도 개념적으로 변화하고 있는지 설명하기 위해 주요 키워드와 개념을 중심으로 각각의 개념에 몇 명의 작가 사례를 넣어 이해하기 쉽게 만들었다.0. 들어가며 1. 기억/향수 2. 장소 특수성 3. 상황 4. 아카이브/컬렉션 5. 참여/개입 6. 숭고 7. 생태 8. 언어-기호 9. 차용 10. 사춘기 11. 마치며이 책은 기본적으로 미술에 관심 있는 젊은 예술가, 미술을 공부하는 사람들을 위한 현대미술 소개서이다. 그리고 현대미술에 매력을 느끼는 일반인들도 접근하기 쉬운 책이다. 팝 아트, 포스트모더니즘 미술 등 시대별로 설명하던 과거의 책과 달리 이 책은 20세기 후반 미술을 중심으로 현대미술이 얼마나 확장적인지, 포식적이면서도 개념적으로 변화하고 있는지 설명하기 위해 주요 키워드와 개념을 중심으로 각각의 개념에 몇 명의 작가 사례를 넣어 이해하기 쉽게 만들었다. 원래 22개의 키워드들을 가지고 『22개 키워드로 보는 현대미술』(2017)을 e-book으로 출판했었다. 이번에 일부 작가를 교체하고 수정한 종이책을 내놓게 되었다. 22개 중에서 주요한 10개의 개념을 골라 편집했다. 이전과 마찬가지로 이미지는 없으나 QR 코드를 삽입하여 접근성을 높였다. (양은희) 서평 현대미술은 미술사 안에서만 이해할 수 있다. 현대미술은 감각적 아름다움 뿐 아니라 지적인 분야로서 발전하기를 선택했기 때문이다. 텍스트와 자료를 요구하고, 문맥과 배경을 알아야만 이해할 수 있는 현대미술은 소수의 사람들에게만 관심의 대상으로 전환되고 있다. 그런데 돌아보면, 미술이 단순히 감상의 대상, 즉 감각이나 감성의 충족에 머물러 있던 시기는 그리 길지 않다. 미술이 탄생할 때부터 그것은 사회적, 정치적, 종교적, 주술적, 의례적 역할을 수행했고, 그 위에 아름다움, 표현의 놀라움, 새로움, 장인정신 등을 더해왔다. 그래서 미술은 복합적이고 복잡할 수밖에 없다. 참고사항이 많은 것이 비단 오늘날 미술만의 문제가 아니라면, 우리는 고민을 조금 덜 수 있다. 미술의 이해는 시각의 훈련과도 불가분의 관계다. 시각문화는 예술의 향유와 매우 밀접한 거리를 유지하며 발달해왔다. 특히 현대에 이르러선 상호간의 긴밀도가 높아서, 영화, 광고, 디자인, 건축, 만화, 상품, 게임과 같은 디지털이미지 등, 여러 시각 분야의 제작, 수용과 영향을 주고받는다. 변화하는 대상을 통해 훈련된 시각은 철지난, 낡은 듯 보이는 표현에 쉽게 지루해하고 비판적이다. 이런 환경 안에 놓인 시각예술 종사자들은 빠르고 불규칙하게 변하는 미술의 중요한 요소들을 폭넓게 그리고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줄 텍스트를 필요로 한다. 나와 양은희 선생은 현대미술을 설명하기 위해 핵심이라고 생각하는 10개의 키워드를 선택해서 각각의 개념들을 미술이론의 틀 안에서 상세하게 정리하였다. 각 키워드에 속한 3-4명의 작가들은 모두 포스트 모더니즘 이후 21세기까지 진행되어온 동시대 미술을 이해하는데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대표적 작가들이다. 이들의 작품은 다른 이들에게 많은 영향을 미쳤을 뿐 아니라, 중요성에 대한 평가를 요구한다. 현대미술의 역동성을 보여주고, 쉽고도 빠르게 읽을 수 있도록 작품 이미지를 QR 코드로 텍스트 하단에 넣었다. 그들의 치열하고도 진지한 도전, 기발한 발상을 더 많이, 더 깊게 이해하려는 의도에서 출발한 이 책은 미술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모든 사람들을 포함하여, 순수미술, 디자인, 건축, 영화, 광고, 사진 등을 공부하는 학생들과 이론 전공자들에게 긍정적인 도움을 준다고 자부할 수 있다. (진휘연)‘나’를 완성하는 왜곡된 이미지, 기억 (진휘연)‘과거에 대한 그리움’을 의미하는 노스탤지어(nostalgia)는 원래 ‘귀향’과 ‘고통’이란 그리스어의 결합에서 파생한 것으로, 고향을 떠나온 이들의 외로움과 고국에 대한 그리운 정을 표현하던 단어이다. 고향은 과거의 경험, 추억, 유년시절, 친밀함 등을 포함하는 시간과 공간, 또 감각과 관련된 의의들을 갖는다. 기억은 사실과는 다른 환상과 왜곡이 결부되면서 이상화되는 경우가 많고, 이렇게 이상화된 기억은 더욱 강력한 심리적 동요, 즉 ‘그리움’을 이끌어낸다. 예술작품에서도 역시 이러한 노스탤지어가 작동하는 경우가 자주 발견된다. 과거 사건에 대한 긍정적 감정이 향수라면, 기억은 사건에 대한 되새김이라고 할 수 있다. 이것은 사건과 결부된 복합적인 감각과 인상을 수반한다. 또한 트라우마처럼 고통이 파생한 기억도 있는데, 트라우마를 겪는 사람들은 과거 사건의 영향으로 인해 반복적인 행위를 하거나 특정 대상에 대한 집착을 보이게 된다. 또한 이들에게는 과거를 떠올리는 것 자체가 괴로운 일이기 때문에, 기억을 온전하게 되풀이하는 것을 방해하는 작동과 동시에 그것을 잊지 못하게 하는 충격이 공존하고 있어 트라우마를 일으키는 사건에 대한 완벽한 재현은 불가능하다. 트라우마는 기억과 반기억(기억하지 못하게 하는 작동)간의 계속되는 상호작용을 포함하기에, 기억과 분명하고 이성적 관계를 가질 수 없다. 최근에는 고통에 대한 기억을 조작하여 뇌로 보냄으로써 고통을 치료하는 것도 가능해지고 있다. 살펴본 바와 같이 향수와 기억이 모두 사실보다는 감정이나 느낌에 연관되어 있으므로 이 둘 모두 매우 불완전하고 부분적이며 쉽게 왜곡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다. 향수를 자아내는 주제는 미술에서 종종 시도되었는데, 과거 황금시대 추앙, 이상적 상황에의 기대, 현실 도피, 정의될 수 없는 감정의 유발 등을 목표로 하는 것이었다. 예를 들어 19세기에 유행했던 신고전주의, 낭만주의, 상징주의는 모두 옛 시대와 그 내용을 주제로 했는데, 그것을 다루는 방식은 사조 간에 약간의 차이가 있다. 이들은 각각 정치적 메시지의 전달이나 지식의 공유를 통한 동질성 회복(신고전주의), 지금이 아닌 시간, 여기가 아닌 장소에 대한 호기심과 환상의 유발(낭만주의), 원형의 시간, 종교 등의 지나간 것을 통해 비물질적이고 비가시적인 세계(상징주의) 등을 지향했다.20세기에도 과거에 대한 향수를 소재로 작업하는 작가들이 있다. 안젤름 키퍼(Anselm Keifer)는 전후 독일의 국가나 민족과 관련된 역사와 유물을 소재로 작업했다. 입체 작품부터 평면에 오브제를 붙인 콜라주, 회화, 등을 제작하여 복합적인 반응을 유발했다. 전범 국가인 독일의 역사를 통해 자신들의 상처를 드러내고, 지역적, 문화적 정체성을 질문하고 강조하는 전략을 사용했다. 레이첼 화이트리드(Rachel Whiteread)는 파괴될 건물의 비어 있는 공간과 그 실루엣, 즉 네거티브 공간(negative space)을 캐스팅으로 떠내는 작품을 제작했다. 건물과 그 안이라는 매우 특이한 소재를 표현하고, 집 내부를 채웠던 흔적이라는 공간과 결합된 시간을 포착한다는 점에서 기억 및 향수와 연결된다. 그러나 작업방식이나 의도는 개념미술 작가 브루스 나우만(Bruce Nauman)이 1965년에 시도했던 <의자 밑의 네가티브 공간 캐스팅(A Cast of the Space Under My Chair)>과 크게 다르지 않아, 연결된 형체 내부의 비어있는 부분, 두드러지게 인식되지 않던 형태를 가시화했다는 점이 독특하다고 할 수 있겠다. (후략) 현실과 소통하는 장소 (양은희)예술가가 작업실에서 작품을 제작한 후 전시장에 가져다 전시를 하는 것은 근대적 예술 개념이 정착된 후 예술의 관행이 되었다. 그러나 1960년대부터 작업실을 벗어나 어떤 특정한 장소를 골라 그 장소의 맥락 (역사적, 사회적, 문화적 의미, 공간, 빛, 날씨 등)을 고려하여 작품을 제작하고 설치하고자 하는 예술가가 등장하기 시작했다. 이러한 작업을 두고 1970년대부터 ‘장소 구체적’, ‘장소 특수적’, 또는 ‘장소 특정적’이라고 부르기 시작했으며, 이후 1997년 한국계 미국인 학자인 권미원이 「한 장소 이후에 또 다른 장소 (One Place After Another: Notes on Site-Specificity)」 라는 글을 통해 ‘장소 구체성’ 또는 ‘장소 특수성’을 언급한 이후 현대미술담론에서 중요한 개념이 되었다. 장소 특정적 작업은 주로 미니멀리즘 이후 나타났다. 미니멀 작가들은 특정 공간에 사물을 배열하고 관객의 지각을 이끌어내는 데 주목하곤 했다. 관객과 작품이 만나는 현장, 그리고 그 현장에서 관객이 앞에 보이는 형태와 공간을 통해 경험하고 지각하는 행위를 중요시한 것이다. 공간에 대한 인식은 작품이 위치하게 될 장소성에 대한 관심으로 확장되었다. 예를 들어 솔 르윗(Sol LeWitt)처럼 벽에 기하학적 드로잉을 그리면서 장소와 작품의 일치를 꾀하는 경우도 있었고, 로버트 모리스(Robert Morris)처럼 특정 장소에 관망대를 만들어 그 장소만이 확보할 수 있는 자연의 변화를 포착하는 경우도 있었다. 로버트 스미슨(Robert Smithson)과 같은 대지미술작가는 멕시코의 유카탄 반도나 유타주의 한 호수에 설치 작업을 선보이기도 했다. 개념미술 작가도 기존의 예술이 가진 관습, 전시장, 제도에 얽매이지 않고 새로운 맥락을 찾는 과정에서 장소를 고려하기 시작했다. 예를 들어 다니엘 뷔렌(Daniel Buren)은 ‘화이트 큐브’를 벗어나고자 길거리에 흔한 벽보판, 광고맨이 든 광고판 등에 작업을 설치하곤 했다. 벽보판에 위치한 그의 줄무늬 패턴은 기존의 전시장의 권위주의를 비판한다는 점에서 ‘제도비판적’ 개념미술이자 장소특정적 예술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장소특정성’에서 장소는 지면뿐만 아리라 관습과 통념이 가동되는 물리적 사물까지 포함한다고 할 수 있다. 장소 특정성은 공공미술에서도 중요한 개념이다. 기존의 공공미술이 조형물처럼 완성된 구조물을 현장에 가져다 세우고 이미 구축된 예술에 대한 관념과 존재성을 알리는 데 유용했다면, 장소특정적 공공미술은 사람들이 사는 공간으로 들어가 그들의 일상공간에서 작업을 선보인다. 후자의 작가들에게 장소는 예술을 통해 현실과 소통하고 현실의 문제를 다룰 수 있는 살아있는 공간이다. 그들은 빈 집을 활용하여 동네에서 발견한 버려진 물건을 가지고 작업을 하거나, 가게를 빌려 동네주민과 수다를 떠는 ‘수다방’을 운영하기도 한다. 오늘날 ‘뉴 장르 공공미술(new genre public art)’ 그리고 ‘커뮤니티 아트(community art)’라고 불리는 유형의 작업 중 상당수가 바로 이러한 장소특정적, 또는 장소에 민감한 공공미술의 예라고 할 수 있다. 장소 특정적 작품은 작가가 고려한 장소의 특성과 맥락을 벗어나서 다른 장소로 옮겨질 때, 작품의 의미가 축소된다. 따라서 항구적 설치가 아닌 경우 임시적 설치로 끝나고 작업은 폐기되는 경우가 많고, 기록 사진은 필요한 단계이자 후에 작업을 파악할 수 있는 유일한 통로이기도 하다. (후략)
두 배 쉬워지는 애 둘 육아 수업
래디시 / 이윤희 (지은이) /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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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디시
육아법
이윤희 (지은이)
누적 조회 수 800만 화제의 ‘애 둘 육아툰’ 루비쌤이 육아의 어려움을 호소하는 부모들과 직접 소통하며 풀어낸 확실한 육아 지침서. 《두 배 쉬워지는 애 둘 육아 수업》은 제목 그대로 두 아이를 한 번에 케어하며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상황들을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연령별 수면 패턴이 다른 두 아이 수면 교육, 이유식과 유아식을 모두 고려한 식습관 교육, 두 아이 모두 품어주는 공평한 훈육법, 스스로 해내는 생활 습관 만드는 팁까지 한 권에 담았다. 저자는 궁극적으로 아이의 ‘자조 능력’ 키우기를 육아의 지향점으로 제시한다. 다루고 있는 각각의 주제는 모두 ‘스스로 잘하는 아이’로 키울 수 있도록 돕는 단계별 육아 정공법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아이가 하나든 둘이든 육아의 목표는 같기 때문에 한 아이를 키우고 있는 부모들에게도 이 책은 유용하다. 첫째 아이가 5세가 넘으면 수면, 식사, 훈육을 넘어 학습에 대한 고민이 시작된다. 현직 중등 교사가 미리 짚어주는 유아기 문해력과 한글 노출, 엄마표 영어 노하우, 수 감각 키우는 놀이 등 유아 학습에 대한 핵심적인 조언은 부록에 따로 실었다. 무엇보다 저자가 치열한 육아의 현장에서 길어 올린 화제의 육아툰과 에세이가 각 챕터마다 더해져 읽는 내내 육아로 지친 부모들의 마음까지 위로해줄 것이다. 아직 둘째를 갖기 전이라면, 오히려 좋다! 첫째 아이와 함께 반전 넘치는 육아의 여정을 수월하게 헤쳐 나갈 비법을 깨닫는 것만으로도 이 책의 가치는 충분하다. 혹시라도 그 길 위에서 둘째 아이를 만나게 된다면 두 배, 아니 수백 배의 행복이 시작될 것이다.작가의 말 “어떤 순간에도 배수의 기쁨을 누리게 되길 바라며” PART 1 애 둘 육아를 두 배 쉽게 하는 방법 두 아이 엄마가 초보 엄마에게 하고 싶은 말 둘째가 태어나면 일어나는 일 [애 둘 육아툰] 둘째를 낳으면 좋은 점 시기별 두 아이 훈육법 [애 둘 육아툰] 경산모의 비애 애 둘 육아 Q&A PART 2 평생 가는 올바른 식사 습관 만들기 전쟁 같던 식사 시간이 달라진 이유 2주 만에 스스로 밥 먹게 만든 비결 [애 둘 육아툰] 내 육아가 유독 힘든 이유 다시 만난 이유식의 세계 [애 둘 육아툰] 둘째 육아의 작은 여유 식습관 교육의 가장 큰 산 넘기 [애 둘 육아툰] 남편이 집에 있어도 힘든 이유 식습관 교육 Q&A PART 3 육아 난이도를 낮춰줄 극강의 수면 교육 생존 육아의 마침표 첫째와 둘째 수면 교육의 타이밍 [애 둘 육아툰] 육아를 잘하는 사람의 비밀 둘째의 수면 교육은 선택이 아닌 필수 [애 둘 육아툰] 전업주부로 산다는 건 36개월 전후 첫째 아이의 수면 독립 [애 둘 육아툰] 악몽을 꾸고 울고 있는 아이에게 수면 교육 Q&A PART 4 스스로 잘하는 아이가 사는 집 육아는 100에서 시작해 0으로 가는 것 [애 둘 육아툰] 너무 다른 애 둘 육아 아이의 자조 능력을 키우는 비결 [애 둘 육아툰] 육아 짬밥을 먹는다는 것 좋은 습관을 만드는 육아의 기술 [애 둘 육아툰] 완벽하지 않은 엄마라도 괜찮아 좋은 습관 Q&A 부록 | 5~7세 유아 학습 시작하기 유아 문해력 유아 영어 유아 수학★★★★★처음이다, 수면 교육에 성공했다! ★★★★★루비쌤 식사 교육 덕분에 밥상 전쟁에서 벗어났다! ★★★★★매일 울던 애 둘 맘, 은인을 만났다! ★★★★★둘째 낳기 전에 이 책을 읽는 분들, 정말 축복이다! 현실 육아를 반영한 가장 구체적인 육아 상담서 첫째 아이가 두 돌이 지나면 ‘낳아야만 해결된다는 둘째 고민’이 스멀스멀 찾아온다. 아이 키우기 힘든 요즘 같은 시대에 비슷한 고민에 빠진 5만 부모의 마음을 흔든 ‘애 둘 육아툰’이 있다. 두 아이의 엄마이자 현직 교사로서 육아에 몰입하던 시절 만든 콘텐츠로 인해 상담 요청이 쇄도했다. 수많은 부모들과 긴밀하게 소통하며 수면 교육과 식습관 교육에 정평이 나기 시작했고, 각 가정마다 아이의 연령에 따라 처한 상황에 대한 맞춤 솔루션으로 수많은 성공 후기가 쏟아졌다. 모두 아이가 하나든 둘이든 육아를 수월하고 행복하게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이었다. 그렇게 탄생한 책 《두 배 쉬워지는 애 둘 육아 수업》도 마찬가지다. 제목은 ‘애 둘 육아’지만 둘째 고민을 마음에 품기 시작할 시기에 놓인 부모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궁극의 육아 필독서다. 생존 육아의 현장에서 지쳐 있는 부모들을 돕기 위해 루비쌤 이윤희 저자가 간절한 마음을 담아 이 책을 집필했다. 0~4세 훈육, 수면, 식사, 습관 Q&A 상담 사례 수록 5~7세 부모들의 유아 학습 길잡이 부록 제공 육아서를 읽고 난 후 어떻게 적용해야 할지 막막했던 경험이 있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둘째가 돌 전, 첫째가 두 돌이 지났을 때의 훈육법’, ‘입면 시간이 갑자기 길어진 36개월 이상 첫째의 수면 독립’, ‘2주 만에 영상 없이 스스로 밥 먹게 된 이야기’, ‘두세 번 말해도 듣지 않는 아이에게 잔소리 하지 않는 법’ 등 현실적으로 겪을 법한 구체적인 상황을 세심하게 다루기 때문이다. 첫째가 5세 이상이라면 부모의 관심사는 아기의 ‘먹, 놀, 잠’보다는 교육에 초점이 맞춰진다. 그래서 책에는 유아기 학습의 기초를 닦는 방법을 부록으로 담았다. 놀이와 학습의 기로에서 올바른 방향을 잡고 아이의 흥미를 유지하며 문해력 키우기, 엄마표 영어의 현실적인 노하우, 유아 연산과 수 감각 키우는 법 등에 대해서 포괄적으로 다루었다. 아이가 어떤 연령이라도 이 책 한 권이면 육아의 방향이 잡히도록 구성한 것이다. ‘스스로 잘하는 아이가 사는 집’ 프로젝트 유아기 자조 능력을 키워줄 엄마의 3가지 태도 이 책의 핵심이라 할 만한 4장에서는 ‘스스로 잘하는 아이가 사는 집’을 만들어야 아이도 부모도 행복하게 잘 살게 된다고 강조한다. 어떤 훌륭한 공식이라도 육아의 현장에 완벽히 맞추기 어렵지만 엄마의 ‘말과 태도’는 힘이 있다. 달라도 너무 다른 두 아이를 키우며 터득한 아이를 바꾸고 좋은 습관을 만들어줄 현명한 대화법을 함께 소개한다. “내가 할래!” 새로운 것을 시도할 때 적극 응원하는 말, “잘 안 돼, 으앙!” 짜증내는 아이에게 성공의 기쁨을 맛보게 하는 단계별 도움 주기, “안 할래!” 거부할 때 동기를 자극하고 칭찬해 주는 법을 배워보자. 요즘 대두되는 아이의 ‘자조 능력’ 키우는 디테일한 팁을 가감 없이 소개한다. 애 둘 육아의 행복은 배수의 속도로 찾아온다! 저자는 하나를 더해 둘이 되는 데 그치는 줄 알았더니, 어떤 순간이든 몇 배수의 기쁨을 누리게 되는 것이 ‘애 둘 육아’라고 말한다. 요즘 같은 저출산 시대에 아이 하나 키우는 것도 버겁지만 그럼에도 놀이터에서 혼자 노는 아이를 바라보며 둘째 고민을 한가득 품고 있을 첫째 엄마들에게, 그리고 두 아이 육아의 회오리 속에서 지쳐 있는 엄마들에게 이 책을 선물하고 싶다. 《두 배 쉬워지는 애 둘 육아 수업》은 “우리 집에 왔다 가셨냐”는 폭풍 공감의 댓글처럼 오늘의 육아를 위로하고 따듯한 응원을 더해줄 것이다. [이 책이 필요한 분들] ∨아이를 재우다 화를 내고 자책하길 반복하며 에너지가 방전된다. ∨안 먹는 아이를 붙잡고 밥 먹는 내내 씨름하느라 전쟁을 치른다. ∨스스로 하는 걸 어려워하는 아이의 육아 수발드느라 정신이 없다. ∨둘째 고민이 시작되었으나 감당할 자신이 없어서 고민하고 있다. ∨둘째를 낳고 집에 오자마자 정신없이 휘몰아치는 아이 둘 육아에 지쳤다.만약 한 명의 아이만 키웠다면 여전히 육아는 어려웠을 것이다. 하지만 둘째 아이를 낳고 나서야 ‘내려놓음’을 배웠다. 나는 슈퍼맘이 아니었다. 사람의 시간과 에너지는 정해져 있었기에 모든 걸 다 해내는 건 역부족이었다. 아이가 두 명이 되면서 한 명에게 집중하던 에너지를 적절히 분배할 줄 알게 됐다. 때로는 못 보는 부분도 있고, 때로는 의도적으로 보지 않는 부분도 생겼다. 아이를 위해 한다고 했던 것이 아이를 위한 것이 아닐 수도 있다는 걸 알게 됐다. 그리고 아이는 부모가 통제해야 하는 존재가 아니라 함께 살아가는 존재라는 걸 깨달았다. 덕분에 아이뿐만 아니라 나와 우리 부부의 시간도 소중하게 챙기게 됐다.___ 형제간 경쟁을 유도하지 않고 한 팀이 돼 협동하게 하면 둘 사이가 더 돈독해진다. 형제자매의 경쟁은 건강한 관계를 맺는 데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대신 협동은 성과를 비교하지 않고 부족한 점을 보완하며 하나의 목표를 향해 발걸음을 맞춰나가게 한다. ___ 우유갑을 누르면 우유가 넘친다는 것 역시 수십 번 눌러봐야 알게 된다. 또한 신발의 오른쪽과 왼쪽을 구분하기위해서 신발을 반대로 신으며 불편함을 느껴봐야 한다. 바지를 입기 위해 집중하는 아이를 보며 ‘열심히 연습하고 있구나. 대견하네’ 하고 바라본다면 얼마 안 가 아이는 이 모든 걸 능숙하게 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시도와 실수를 많이 할수록 아이는 더 잘하게 된다. 아이가 실패하는 시간은 바로 ‘성장의 시간’이기 때문이다. ___
12과로 된 NEW 쑥쑥 주니어 중국어 워크북 3
제이플러스 / 제이플러스 기획편집부 (지은이) /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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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플러스
소설,일반
제이플러스 기획편집부 (지은이)
본문의 주요 표현 익히기, 단어 쓰기, 문장 읽기, 간체자 따라쓰기 등 본 책에서 배운 내용을 다시 한번 익히고, 다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1과 그녀에게 무슨 선물 줄 거야? 2과 내가 늦게 왔지. 3과 생일 축하해! 4과 중국만두 먹어 봤어? 5과 누가 더 빨리 뛰어? 6과 좋긴 좋은데, 너무 비싸요. 7과 풍경이 어쩜 이렇게 아름다운지! 8과 칠판에 글씨가 안 보여. 9과 어디가 안 좋아? 10과 앞으로 뭐가 되고 싶어? 11과 내일 너 뭐 할 계획이야? 12과 월병이 아니라, 만두를 먹어. 정답
초보자도 자신 있게 원어민처럼 말하는 영어회화
예가 / 영어교재 연구원 지음 / 2017.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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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가
소설,일반
영어교재 연구원 지음
빈도수가 높은 주요 표현을 통해 자연스럽게 문법을 익히고 단어들을 암기하며 영어에 대한 부담감을 줄여나가도록 안내한다. 시험을 위한 영어가 아닌 소통을 위한 생활영어 위주로 구성하는 한편, 원어민이 녹음한 MP3를 듣고 리듬감을 느끼면서 반복적으로 따라 읽으며 간단한 문장은 통째로 암기하고 소리 내어 읽으며 회화 실력을 향상시키도록 했다. 해당 문장 영작을 통해 자신의 부족한 부분도 체크해 보고 글로 옮기는 작업을 통해 자신감도 올릴 수 있다.PART 1 질문표현 001 What’s the best way to~? ~하는데 가장 좋은 방법이 무엇인가요? 12 002 How often do you~? 얼마나 자주 ~하세요? 14 003 How is (are)~? ~는 어때요? 16 004 Do you have any~ ~는 있나요? 18 005 What kind of~ 어떤 종류의 ~을 ~하나요? 20 006 Is this your(the) first time~? ~하는 것이 처음인가요? 22 007 Could you tell me where~? ~이 어디인지 알려 주실래요? 24 008 How much~? 얼마나 많이 ~ 해요? 26 009 Are you sure~? ~이 확실한가요? 28 010 How many~? 얼마나 많이 ~이 있나요? 30 011 How should I~? 제가 어떻게 ~을 해야 하죠? 32 012 Will I be able to~ 내가 ~할 수 있을까요? 34 013 Will you pay~? ~을 지불하겠습니까? 36 014 How long will it take to~? ~하는데 얼마나 걸리나요? 38 015 What’s your favorite~ 가장 좋아하는 ~이 무엇인가요? 40 016 Are you saying that~? ~이라는 말인가요? 42 017 Have you(ever) seen~? ~을 본 적이 있어요? 44 018 Are you ready to~? ~할 준비가 됐나요? 46 019 What do(did) you~about~? 너는 ~에 대해 ~ 하니? 48 020 Have you done~? ~을 한 적이 있어요?, 끝났어요? 50 021 What’s~like? ~은 어때요? 52 022 Is there anything~? ~ 할 것이 있나요? 54 023 Do you usually~? 주로 ~하세요? 56 024 Do you know where~? 어디인지 아세요? 58 025 When can~? 언제 ~하면 되나요? 60 026 How do I~? ~을 어떻게 하죠? 62 027 Do I have to~? 제가 ~해야 하나요? 64 028 How long have you been~ing ~한 지 얼마나 됐나요? 66 029 Which~should I~? 어떤 ~을 ~해야 할까요? 68 030 What should I do if~ 만일 ~라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70 031 Where can I~? 제가 어디서 ~ 할 수 있나요? 72 032 When are you planning to~? 언제 ~할 계획인가요? 74 033 What do(did) you think of~? ~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76 PART 2 부탁표현 034 Would you please~? ~ 좀 해 주시겠어요? 80 035 I need you to~ ~해 주세요. 82 036 Make sure (that)~ ~을 반드시 하세요 84 037 Can you help~? ~하는 것을 도와주시겠어요? 86 038 Could you~? ~좀 해 주시겠어요? 88 039 Would you recommend~? ~을 추천해 주시겠어요? 90 040 I’d like you to~ 난 ~을 하고 싶어요 92 041 Tell me what~ ~이 무엇인지 말씀해 주세요. 94 042 Can you check~? ~ 좀 확인해 주시겠어요? 96 043 Would you mind~ing? ~ 해 주시겠어요? 98 PART 3 제안표현 044 What if~ ~이면 어떻게 하지요? 102 045 How would you like~? ~을 어떻게 해 드릴까요? 104 046 How about~? ~은 어때요?, ~하는 것은 어때요? 106 047 Can I get you~? ~좀 갖다 줄까요? 108 048 Shall I~? 제가 ~해 드릴까요? 110 049 I suggest (that)~ ~을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112 050 You had better (not)~ ~하는(하지 않는)편이 좋겠어요? 114 051 Would you like to~? ~을 하시겠습니까? 116 052 Let me~ 내가 ~ 할게요. 118 053 Why don’t you~? ~하는 것이 어떨까요? 120 054 I’m calling to~ ~하려고 전화했습니다. 122 055 It’s better to~ ~하는 편이 좋겠다. 124 056 Are you going to~? ~할 거죠?, ~할래요? 126 057 It’s time to~ ~할 시간이다, ~ 할 때이다 128 058 Shall we~? 우리 ~할까요? 130 PART 4 의견표현 059 Do you think (that)~? ~이라고 생각하나요? 134 060 sounds like~ ~인 것 같다 136 061 I can’t afford to~ ~할 여유가 없다. 138 062 I’m sure (that)~ ~을 확신해요 140 063 I’m not interested in~ 나는 ~에 관심 없다 142 064 I don’t know if~ ~인지 아닌지 모르겠어요 144 065 It doesn’t matter~ ~은 중요하지 않다(상관없다) 146 066 I’m confident that~ ~을 확신하다 148 067 It will take~ ~만큼의 시간이 걸릴 거예요 150 068 I guess (that)~ ~라고 추측돼요, ~인 거 같아요 152 069 I can’t believe~ ~을 믿을 수 없다. 154 070 I wonder what~ ~이 궁금해요 156 071 It seems like~ ~인 것 같다 158 072 I don’t think~ ~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160 073 look like~ ~처럼 보이다, ~을 닮다 162 074 There are too many~ ~이 너무 많다 164 075 must have+과거분사 ~이었음에 틀림없다. 166 076 It doesn’t mean~ ~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168 077 There’s something wrong with~ ~에 뭔가 문제가 있다 170 078 It’s been~since~ ~ 한지 ~가 지났습니다 172 079 I heard (that)~ ~라고 들었어요 174 080 It’s good that~ ~해서 다행이네요 176 081 It’s (really) difficult to~ ~하기가 정말 힘들다 178 082 I’d rather~ 차라리 ~하는 게 낫겠다 180 083 I’m not getting~ ~이 되지 않아 182 084 It’s going to be~ 그건 ~이 될 거야 184 085 There is nothing to~ ~할 것이 없다 186 PART 5 의지표현 086 I’m trying to~ ~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190 087 I’d like to~ ~하고 싶어요 192 088 I’ve got to~ 나는 ~을 해야 해요 194 089 It’s hard to~ ~하는 것은 힘들다 196 090 Be sure to~ 반드시 ~하세요 198 091 I’m looking for~ ~을 찾고 있어요 200 092 I’ll never~ 나는 결코 ~하지 않을 거야 202 093 I didn’t expect to~ ~하리라고는 기대하지 않았어요 204 094 I’m in the mood for~ 나는 ~을 하고 싶은 기분이야 206 095 I’m planning to~ 나는 ~을 할 예정이다 208 096 I don’t care~ ~는 난 상관없어 210 097 I never want(ed) to~ ~을 하는 것은 정말 싫었어 212 098 I can’t decide what to~ 무엇을 ~할지 결정할 수 없다 214 099 I’ll have to~ 나는 ~해야 해요 216 PART 6 허락&금지 표현 100 May I have~? ~을 해도 될까요? 220 101 You are not allowed to~ ~하면 안 됩니다 222 102 Feel free to~ 주저 말고 ~하세요 224 103 I agree with~ ~에 동의하다 226 104 Help yourself to~ ~을 맘껏 드세요 228 105 Can you show me~? 제게 ~을 보여 주시겠어요? 230 106 I’ll help you~ 당신이 ~하는 것을 도와줄게요 232 107 Keep~clean ~을 깨끗하게 유지하다 234 108 Please allow me to~ ~하게 해 주세요 236 109 Is it too late to~? ~하기에 많이 늦었습니까? 238 110 Can you~? ~을 해 줄 수 있나요? 240 111 What time should I~ 몇 시에 제가 ~을 해야 하나요? 242 112 Could I~? 제가 ~해도 될까요? 244 113 You’re welcome to~ 마음 놓고 ~하셔도 좋습니다 246 114 Should I bring~? 제가 ~을 가져갈까요? 248 115 stop ~ing ~하지 마라, ~을 그만 해라 250 PART 7 원인표현 116 Why do you~ 왜 ~을 했어요? 254 117 There is(are) a lot of~ ~이 아주 많다 256 118 That’s why~ 그것이 ~한 이유야 258 119 What made you~? 무엇이 당신을 ~하게 만들었나요? 260 120 could hardly~ ~할 수 없었다 262 121 What seems to be~? 무엇이 ~인 것 같나요? 264 122 How come~ 도대체 왜 ~ 하나요? 266 123 Why do I have to~ 내가 왜 ~을 해야 합니까? 268 124 Why didn’t you~? 왜 ~하지 않았어요? 270 PART 8 감정표현 125 I’m glad to~ ~해서 기뻐요 274 126 I appreciate~ ~에 매우 감사드립니다 276 127 Congratulations on~ ~을 축하해요 278 128 be sensitive to~ ~에 민감하다 280 129 I hope (that)~ ~바랍니다, ~희망합니다 282 130 I feel like~ ~인 것 같아 284 131 Do you have~in mind? 마음에 둔 ~ 이 있나요? 286 132 be fed up with~ ~에 신물이 나다, ~라면 지긋지긋하다 288 PART 9 사과&당부표현 133 I’m sorry to / for~ ~해서 죄송합니다 292 134 I’m afraid (that)~ 유감이자만 ~하다 294 135 I didn’t mean to~ 나는 ~ 하려고 그건 건 아니에요 296 136 Don’t forget to~ ~하는 것을 잊지 마세요 298 137 Don’t worry about~ ~에 대해 걱정하지 마세요 300 부 록 INDEX 304 영작문 ANSWER 310 초보자도 자신있게 원어민처럼 말하는 영어회화 많이 쓰이는 주요 표현을 MP3로 들으면서 천천히 따라하기 우리는‘그녀는 예쁘다’란 말을 하면서 주어와 서술어로 이루어진 형용사 성격의 문장이라 분석하진 않는다. 영어도 마찬가지. 빈도수가 높은 주요 표현을 통해 자연스럽게 문법을 익히고 단어들을 암기하며 영어에 대한 부담감을 줄여주는 것이 이 책의 장점이다. 여기에 원어민이 녹음한 MP3를 듣고 리듬감을 느끼면서 반복적으로 따라 읽어 본다. 앞에서 배운 표현을 이용하여 실생활에 접목시키기 묻고 답하는 기본적인 회화를 통해 다양한 표현과 상황을 익히고 실제 상황처럼 따라 읽어본다. 시험을 위한 영어가 아닌 소통을 위한 생활영어 위주로 구성하였기 때문에 간단한 문장은 통째로 암기하고 소리 내어 읽어본다. 더 많은 표현으로 회화의 실력을 UP 시킨다 하나의 표현이라도 완벽하게 내 것으로 만들어 보자. 그리고 완벽해진 표현으로 여러 상황으로 확장시켜 보는 것이다. 그렇게 익숙해진 표현은 완벽한 문장이 아니어도 의미는 충분히 전달되기 때문에 자신감을 가지고 접근하는 것이 좋다. 다양한 표현 능력은 곧 수준 높은 영어 구사의 발판이 된다. 영작을 통해 자신의 실력이 어느 정도인지 파악하고 보충한다 영작을 통해 자신의 부족한 부분도 체크해 보고 글로 옮기는 작업을 통해 자신감도 올릴 수 있다. 초보자가 긴 문장을 영작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에 짧고 쉬운 문장부터 시작해 본다. 조언을 구할 사람이 있어 평가를 받고 수정하는 과정을 통한다면 영작의 효과는 배가된다.
좁아서 두근두근 (리커버)
미우(대원씨아이) / 요시타케 신스케 (지은이), 이은주 (옮긴이) / 2019.05.03
12,000
미우(대원씨아이)
소설,일반
요시타케 신스케 (지은이), 이은주 (옮긴이)
일상에서 만날 수 있는 '좁은 곳'을 테마로 그려낸 일러스트 에세이로, 좁은 가게, 좁은 옷, 좁은 엘리베이터 등이 어떤 이유로 마음을 설레게 하는지를 그려낸 책이다. 사물을 바라보는 남다른 시각과 통통 튀는 기발한 상상력이 녹아든 토막글 옆에 아기자기한 그림이 구성되어 있어 어른뿐만 아니라 아이도 함께 즐겨 읽을 수 있다. 또한 권말에는 작가가 어렸을 적 먹었던 '음식에 관한 추억'을 그린 단편 추억의 밥상이 특별 보너스로 수록되어 있다. 작가 요시타케 신스케는 <이게 정말 사과일까?>로 제6회 MOE그림책방 대상을 수상한 일러스트레이터로, 국내에서는 베스트셀러 그림책 작가로 널리 알려져 있다. 특히 최근에 출간된 <있으려나 서점>은 문학 부문에서 어른을 위한 동화로 꾸준한 인기를 얻어오고 있다.좁아서 두근두근 11 ‘좁은 가게’에 대해 15 ‘좁은 옷’에 대해 21 ‘좁은 엘리베이터’에 대해 27 ‘좁은 계단 밑’에 대해 31 ‘좁은 차 안’에 대해 37 ‘좁은 잠자리’에 대해 43 ‘좁은 회전문’에 대해 <전편> 47 ‘좁은 회전문’에 대해 <후편> 53 ‘좁은 개찰구’에 대해 57 ‘좁은 책상’에 대해 63 ‘좁은 간격’에 대해 69 ‘좁은 벽장’에 대해 추억의 밥상 76 ‘집짓기 놀이’ 79 ‘병따개’ 82 ‘드라이아이스’ 85 ‘주스’ 88 ‘망고’ 91 ‘도시락’ 94 ‘찹쌀 경단’ 97 ‘서서 먹는 국수’ 100 ‘중국집’ 103 ‘염교’좁은 곳이 너무 좋아! 일상에서 만날 수 있는 ‘좁은 곳’을 테마로 그려낸 아기자기한 이야기 『좁아서 두근두근』은 일상에서 만날 수 있는 ‘좁은 곳’을 테마로 그려낸 일러스트 에세이로, 좁은 가게, 좁은 옷, 좁은 엘리베이터 등이 어떤 이유로 마음을 설레게 하는지를 그려낸 책이다. 사물을 바라보는 남다른 시각과 통통 튀는 기발한 상상력이 녹아든 토막글 옆에 아기자기한 그림이 구성되어 있어 어른뿐만 아니라 아이도 함께 즐겨 읽을 수 있다. 또한 권말에는 작가가 어렸을 적 먹었던 ‘음식에 관한 추억’을 그린 단편 추억의 밥상이 특별 보너스로 수록되어 있다. 작가 요시타케 신스케는『이게 정말 사과일까?』로 제6회 MOE그림책방 대상을 수상한 일러스트레이터로, 국내에서는 베스트셀러 그림책 작가로 널리 알려져 있다. 특히 최근에 출간된『있으려나 서점』은 문학 부문에서 어른을 위한 동화로 꾸준한 인기를 얻어오고 있다. 좁은 곳이 주는 묘한 안정감과 그 안에 담긴 다양한 감정의 드라마를 소개하는『좁아서 두근두근』을 통해, 독자들은 어느새 좁은 곳에 대한 극찬에 공감하며 미소 짓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계간 더티 the T 제12호 혁신4호 : 한국 디자인의 생태계 4 방송 타이포그래피
윤디자인그룹 / 윤디자인그룹 (지은이) / 2018.05.30
15,000
윤디자인그룹
소설,일반
윤디자인그룹 (지은이)
디자이너 위주의 ‘디자인계’를 넘어, 디자이너와 사용자 모두의 삶과 문화에 관계하는 ‘디자인 생태계’의 디자인 담론을 담아내는 타이포그래피 매거진 <the T>.[스트리트 타이포그래피] 도시 산보객의 예언적 시선 _ 사진 한영수 / 글 송수정 [특집·한국 디자인 생태계 4] 방송 타이포그래피 방송 디자인 현장과 디자이너의 역할 _ 박명호·박정권·이석인·이혜연·최성희 SBS 선거방송 그래픽 _ 박정권 tvN 방송 타이포그래피와 채널 브랜딩 _ 조원호 티비에서 글자체가 하는 일들 _ 이영준 예능 방송 타이포그래피 _ 한동훈 서체(혹은 글자) 낯설게 보기 _ 전가경 방송 타이포그래피 연대기 _ 김소연·노성일·박예나 [문자·활자·타이포그래피] 리디자인 프로젝트 _ 이현송 껍데기는 가라 _ 전종현 이 글은 107쪽부터 시작합니다 _ 이로 다시 나타난 '세로쓰기'에 관하여 _ 윤성서 [연재] 가변형 폰트 _ 안진수 동아시아의 문자, 글꼴 _ 박지훈 [리뷰] 타입 디자인 정보 교류의 장, 타이포랩스 2018 _ 함민주 참고 목록 재단장한 the T 12호가 포착한 특집 주제는 '방송 타이포그래피'이다. 친숙하면서도 낯선 이름이자 현상이다. 다매체의 환경만큼이나 무의식의 매체가 된 것이 방송 프로그램이다. 일상성과 노출 빈도수가 높을수록 그 존재감이 희박해지는 게 삶의 아이러니 아니었던가. 방송 프로그램이 그렇고, 보다 구체적으로는 이를 구성하는 방송 그래픽과 타이포그래피가 그렇다. 더 깊게는, 이를 가능케 하는 방송 디자인 관련 노동이야말로 사회의 가장 비가시적인 군집 중 하나이다. 특집은 방송 프로그램에서 구현되는 그래픽, 그러니까 타이포그래피에 눈을 돌렸다. 영상이라고 막연히 생각해 왔던 방송 프로그램에는 언제부터인가 글자들이 넘치기 시작했다. 이에 대한 의문을 시작으로 방송 화면을 다시 보니 뉴스는 아나운서 하단에 흐르는 자막과 어깨 뒤에 걸려 있는 그래픽 없인 존재할 수 없으며, 선거방송은 현란한 방송 그래픽의 총체였고, 기억하는 특정 드라마나 연예 프로그램에는 강렬한 프로그램 로고타입이 뒤따랐다. 이 모든 것은 시기에 따라 어떻게 변화되어 왔으며, 또 어떻게 구현되고 있을까? 납작한 화면 뒤로 활동하는 방송 디자이너들은 누구이며, 어떤 존재인가? 날로 존재감을 드러내는 방송 화면 위 글자들은 어떤 시각 현상으로 볼 것인가? 이러한 질문들에 대한 부분적인 답이 되고자 특집은 방송 타이포그래피의 안과 밖을 여러 시선으로 구성했다. '좌담'은 주요 방송사에서 방송 타이포그래피를 담당하는 디자이너들과의 대화를 통해 방송 디자인 현장의 근과거와 현재를 짚어 보았다. 이에 대한 보다 구체적인 사례로서 '인터뷰'는 두 방송사를 현장 탐방했다. 이어지는 '비평'에서는 세 명의 시각문화 전문가들의 시선을 통해 한국 방송 그래픽과 타이포그래피 관련 이슈를 제기했다. 마지막으로 '방송 타이포그래피 연대기'에서는 1960년대 이후 생산된 방송 타이포그래피를 한국 방송 기술 변천사를 중심으로 기록했다. 보이지 않는 디자인 노동 현장과 대중 타이포그래피 분과에 대한 기록으로서 애초 기획은 지난 몇십 년간 생산된 방송 타이포그래피에 관한 아카이브로서도 그 기능을 담당하고자 했다. 그러나 각 방송사별 엄격한 저작권 및 사용권이 장벽이 되었다. 시대를 아우르는 흥미로운 자료화면을 막상 풍성하게 싣지 못한 것은 이번 특집의 가장 큰 아쉬움이다. 저자 소개 [펴낸 곳] ㈜윤디자인그룹 글꼴 디자인과 콘텐츠, 브랜드의 관계에 대한 탐구를 기반으로 다양한 사람들과 다채로운 문화와의 실험적 만남을 통해 새로운 디자인 스펙트럼을 만들어가는 디자인 전문가 집단이다. 글꼴 디자인을 브랜드의 관점으로 바라보는 독보적인 경쟁력을 바탕으로, 2018 IDEA Design Award, iF DESIGN AWARD 2018, Reddot award 2017, 대한민국 고객만족 브랜드경영 대상, 대한민국 문화경영 대상, 대한민국 디자인 대상 등을 수상했다. [특집 기획] 전가경 현재 사진책 출판사 ‘사월의눈’을 공동 운영하며 사진-텍스트-디자인의 삼각관계를 연구하고 실천한다. 그래픽디자인 관련 글을 쓰고 강의한다. 저서로 『세계의 아트디렉터 10』, 공저로 『세계의 북디자이너 10』 외, 공역으로 『그래픽 디자인 사용 설명서』 등이 있다. [필진 및 좌담 참석자] (글 실린 순서) 한영수 1933~93. 개성에서 태어나 유복한 어린 시절을 보냈다. 그림에 대한 관심과 재능은 사진으로까지 이어졌다. 한국 최초의 리얼리즘 사진연구단체인 ‘신선회’에 1958년 입회하면서 본격적인 사진 활동을 시작했다. 1966년에는 광고스튜디오인 한영수 사진연구소를 설립했으며1968년에는 〈조선일보〉와 〈중앙일보〉의 광고대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2017년 서울역사박물관의 〈내가 자란 서울〉과 뉴욕국제사진센터(ICP)의 〈한영수: 사진으로 본 서울, 1956-1963〉 등의 개인전을 비롯해 2014년 프랑스 아를사진축제에서도 전시회를 개최했다. 송수정 잡지사 편집장을 거쳐 현재는 사진기획자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 축제 서울루나포토Seoul Lunar Photo Festival를 만들었으며 세네갈의 다카 비엔날레, 중국의 리수이 사진축제 등에서 큐레이터를 맡기도 했다. 네덜란드 세계보도사진상, 영국 자연사박물관 올해의 생태사진상의 심사위원으로도 활동했다. 이석인 1959년생. 추계예술대학교 동양화과 및 예술경영대학원 졸업. 1985년 KBS 디자이너로 입사 후 각종 TV 프로그램의 타이틀을 제작, 2008년 제35회 한국방송대상 영상그래픽상 수상. KBS 보도그래픽부장을 역임하고, (사)한국캘리그라피디자인협회 이사와 지평캘리연구소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박명호 1985년 MBC 입사. 동국대학교 교육대학원 미술교육 전공. 조선대, 동서대 겸임교수 역임. 한성대, 경원대, 상명대 등 강의. 개인전 9회, 단체전 100여 회 출품. 한국캘리디자인협회 이사, 한국미술협회 회원. MBC ART 그래픽디자인국장으로 방송 프로그램 〈선덕여왕〉, 〈에덴의 동쪽〉, 〈아마존의 눈물〉, 〈계백〉 등의 로고 타이틀을 제작했다. 저서로는 『박명호의 TV 타이틀 캘리그래피로 제작하기』, 『캘리야 놀자』, 『TV 타이틀 디자인』이 있다. 박정권 시각디자인을 전공했고, 1997년에 SBS 미술부에 입사하여 지금까지 SBS A&T, 보도CG팀에서 근무하고 있다. 1997년 대통령선거 개표방송부터 시작하여 2012년 대통령선거 개표방송까지 그래픽 작업을 맡았고, 2012년 국회의원선거 개표방송의 디자인으로 그해 한국방송대상 미술상을 수상했다. 이혜연 2015년 JTBC 입사. 2012년 CJ E&M tvN. 2010년 한국예술종합학교 문화디자인랩. 2008년 예당엔터테인먼트 ETN. 2006년 CJ 미디어. JTBC 디자인실 콘텐트디자인팀장. 최성희 2015년 JTBC 입사. 2012년 CJ E&M tvN. 2008년 예당엔터테인먼트 ETN. 2003년 CJ 미디어 Mnet. JTBC 디자인실 콘텐트디자인 선임디자이너. 조원호 1979년생. 한양대학교에서 영상디자인을 전공했다. 2006년 온미디어 입사, 2011년 CJ E&M으로 합병 후 현재까지 브랜드디자인팀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Catch On, OCN, Superaction, Story On, XTM 채널 담당을 거쳐 현재 tvN 브랜드디자인팀 팀장을 맡고 있다. 이영준 기계비평가. 『기계비평』, 『기계산책자』, 『페가서스 10000마일』 등의 저서가 있다. 한동훈 1991년생. 프리랜서 타입페이스 디자이너. 국민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 졸업 후 산돌커뮤니케이션에서 디자이너로 근무했다. 디자인 작업과 동시에, 디자인과 일상을 연결할 수 있는 텍스트를 꾸준히 탐구한다. 개인작업으로 칼국수체(2015)가 있다. 김소연 파주타이포그라피학교 한배곳(학사 과정)을 1기로 졸업했다. 현재는 더배곳(석사 과정)에서 3차 학기를 보내고 있다. 한배곳 과정에서는 일기 같은 포스터 그래픽 실험을 주로 했고, 더배곳 과정을 시작하고는 리서치를 기반으로 하는 작업들을 하고 있다. 박예나 PaTI 더배곳 배우미. 학부에서 경영학과 시각디자인을 복수전공하고 브랜드 컨설팅 회사에서 짧은 회사 생활을 했다. 현재 파주타이포그라피학교 더배곳에서 내용과 형식을 아우르기 위한 배움을 이어나가고 있다. 노성일 숭실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파주타이포그라피학교 더배곳을 졸업했다. 주로 책을 만드는 그래픽 디자이너이다. 여행과 사진, 변방의 문화에 관심이 많으며, 최근 캄보디아 문자를 연구한 『크메르 문자 기행』을 만든 것을 시작으로 인도 문자 전문가를 꿈꾸고 있다. 이현송 1987년생. 홍익대학교 예술학과와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하고 안그라픽스에서 책 디자이너로 일했다. 현재 영국 왕립예술대학의 그래픽 디자인 석사 과정에 재학 중이다. 전종현 1985년생. 국민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사회에 나와선 주구장창 글만 썼다. 『월간 디자인』, 『SPACE 공간』 등의 전문지 에디터 생활을 거쳐 최근까지 『노블레스』에서 남성지를 만들었다. 현재는 아트&컬쳐 저널리스트(라고 쓰고 백수라 읽는다)로 활동 중. 〈허프포스트코리아〉 블로그에 글을 가끔 올린다. 이로 서점 ‘유어마인드’, 아트북페어 ‘언리미티드 에디션’ 운영자. 『위트 그리고 디자인』(2013), 『16시: 선명한 유령』(2014), 『책등에 베이다』(2014)를 함께 혹은 혼자 썼다. 『일본 돈가스 만필집(가제)』(난다)과 새로운 책을 쓰고 있다. 연희동에서 서점 유어마인드를 운영하며 반려자 모모미, 세 마리 고양이 모로로 쿠리쿠리 표표와 함께 지낸다. 윤성서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 북한학을 부전공했다. 파주타이포그라피학교 더배곳 디자인인문연구과정에서 ‘근대 한글 형성과 쓰기방향 전환’을 주제로 연구하여 2018년 졸업했다. 현재 라이프치히서적예술대학(HGB)에 게스트로 머물며 제본을 배우고 있으며 파주타이포그라피학교에서 제본 업무를 이어갈 예정이다. 안진수 1976년생. 경북대학교 시각정보디자인학과를 졸업하고 스위스 바젤디자인예술대학교(The Basel School of Design)에서 타이포그래피를 전공했다. 2009년 동 대학교와 미국 일리노이대학 (University of Illinois at Chicago, UIC)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바젤디자인예술대학교에서 타이포그래피를 가르치고 있다. 얀 치홀트의 『타이포그래픽 디자인』(2014)을 번역했고, 『글짜씨』, 『티포찜머』 등에 글을 기고했다. 박지훈 1977년생. 일본 무사시노미술대학 시각전달디자인과에서 학부, 석사를 마치고 동 대학에서 활판인쇄, 공판인쇄 실습을 지도했다. 현재 박지훈디자인 대표이며, 동아시아 문자, 근대 매체 연구 및 타이포그라피 교육 활동을 하고 있다. 함민주 함민주(1985)는 글꼴 디자이너다. 서울여자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졸업 후 한국에서 글꼴 디자이너로 약 6년간 근무했다. 2014년 네덜란드 헤이그 왕립예술학교에서 타입 미디어 석사과정을 마쳤다. 현재 베를린에서 프리랜서 글꼴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으며 모노타입(Monotype), 블랙파운드리(Black foundry)와 다국어 프로젝트의 한글 부분을 맡아 진행했고 최근 베를린의 독립 서체 회사 푸스트앤프렌드(Fust&friend)와 라틴 폰트 테디(Teddy)를 작업했다. 뉴스는 소근소근 이야기하기보다는 조금 강하게 메시지를 전달하는 경우가 많죠. 우리 사회가 다이내믹하잖아요. 그런데 화면에 고딕체로 쓰면 힘이 덜 느껴져요. 하지만 손으로 쓰면 마치 선언하듯이 보이잖아요. 뉴스 쪽에서는 캘리그래피에서 강한 힘이 느껴진다는 특징 때문에 많이 사용하죠._ 좌담 「방송 디자인 현장과 디자이너의 역할」 중에서티비에 요즘 글자가 넘쳐나는 것은 서양에서 이미지와 텍스트를 다루는 패러다임이 변했기 때문인 것으로 볼 수 있을 것이다. 거기에는 두 가지 이유가 있다. 첫째로는 포스트모더니즘의 등장으로 고급문화와 하위문화, 예술과 비예술, 이미지와 텍스트, 시각예술과 비시각예술을 가르는 온갖 관습들이 사라지고 이것저것 마구 뒤섞이게 됐다. 서구에서나 한국에서나 티비에 문자가 많이 등장한 것도 그런 영향일 것으로 보인다. 물론 디지털 기술의 발달로 티비에 글자를 넣기가 훨씬 쉬워진 것도 한 이유이다. 티비에 글자가 넘쳐나는 두 번째 이유는 시각적인 것의 정보전달력의 한계이다. 누가 만들었는지는 몰라도 "한 장의 사진이 천 마디 말을 대신한다"는 말은 틀렸다. 사진은 현실의 시각적 자국에 지나지 않기 때문에 아무런 발언 능력이 없다. 즉 정보 전달 능력이 없다는 것이다. 사진이 정보를 가지는 경우는 전문가가 판독했을 때뿐이다. 따라서 위의 말은 "한 장의 사진이 뭔가 말을 하려면 천 마디 말의 뒷받침이 필요하다"로 바꿔야 한다. 즉 티비 화면에 나오는 이미지가 말을 하려면 글자가 적극적으로 도와줘야 하는 것이다._ 「티비에서 글자체가 하는 일들」(이영준) 중에서단 한 가지 변치 않을 사실은 환경이 변하고 기술이 변하더라도 예능 자막은 시대상을 반영하는 거울로서, 예능 프로그램이라는 형태가 존재하는 한 오직 '재미'라는 가치를 위해 끊임없이 진화해 나갈 것이라는 점이다. 포맷 변화와 자막 표시 기술의 발전, 그리고 화제성 자막 디자인과 결합해 생겨나고 향유되는 신조어까지. 이를 지켜보는 즐거움은 고스란히 시청자의 몫이다. 오늘도 완성도 높은 재미를 끌어내기 위해 작업하는 디자이너들에게 감사를 보내고 싶다._ 「예능 자막 타이포그래피」(한동훈) 중에서가변형 폰트는 분명 많은 것을 가능하게 만들 것이다. 전통적 관념에서 생각하지 못했던 것이나 이미 가능했던 것들을 더 효율적으로, 또는 더 다양하게 만들 수도 있겠지만, 우리는 그 반대의 경우에 직면할 수도 있다. 분명한 것은, 표현하고자 하는 바를 위해 더 풍부한 옵션이 주어지는 만큼 타이포그래퍼의 전문성과 정확성은 그 어느 시기보다 더 철저히 요구될 것이란 점이다. 서체의 형태와 배경을 깊이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과 의도에 맞는 정확한 서체를 선택하는 것, 선택한 서체를 최적의 상태로 세밀하게 조절해서 텍스트의 형태를 날카롭게 다듬는 것은 타이포그래퍼의 책임이고 의무이다_ 「지금의 관심사에 대하여_가변형 폰트」(안진수) 중에서
테이밍 마스터 18
로크미디어 / 박태석 지음 / 2017.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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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크미디어
소설,일반
박태석 지음
박태석 게임 판타지 장편소설. '히든' 소환술사가 되기 위해 랭커의 명예도 버렸다. "재미있어 보이는데, 이유가 필요해?" 전 세계에서 가장 잘나가는 가상현실 게임 '카일란'. 가상현실학과에서도 유명한 게임 폐인 이안. 히든 클래스를 얻기 위해 93레벨의 캐릭터를 삭제하는데….어둠의 신룡, 루가릭스 7빛의 신룡, 엘카릭스를 찾아서 47빛의 가디언, 밀로스 85마신의 신탁 121마룡 칼리파의 비밀 155용신 ‘세카이토’와의 재회 239빛의 신룡, 엘카릭스의 등장 263
사랑하고 싶은 스무살 연애하고 싶은 서른살
한국경제신문 / 이철우 글 / 201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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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신문
결혼,가족
이철우 글
사랑을 \'글\'로 배워도 꽤 유용하다. 누구나 한번쯤은 사랑에 울고 웃는다. 사랑의 경험이 많아도, 나이가 들어도 초연해지기 어려운 사랑. 누구는 정말 어렵게 시작할 뿐 아니라 오래 유지하지도 못한다. 실연이라고 겪었다면 기가 꺾여 새로운 연애는 엄두도 못 낸다. 반면 연애를 쉽게 생각하는 사람들은 시작은 물론, 실연을 겪더라도 다시 새로운 연애를 시작하는 데에 주저함이 없다. 이러한 차이가 생기는 이유는 무엇일까? 사회심리학의 연구들을 살펴보면 소통능력에서 큰 차이가 있다고 한다. 연애를 잘 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소통능력이 뛰어나고 이성의 소통스타일을 꿰뚫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상대와의 갈등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고 연애를 진행함에 있어 물 흐르듯 흘러간다. 남녀 사이의 오해가 대부분 소통의 문제로 생기는 것임을 고려할 때 소통 스타일의 차이에 조금만 신경을 써도 큰 갈등은 피해 갈 수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그러한 소통을 통해 상대의 심리를 제대로 읽어야 한다는 점이다. 소통을 하되 자신만의 기준으로 상대를 바라보지 말고 상대의 기준으로, 상대의 입장을 고려해 생각해야만 긍정적인 관계를 유지할 수 있고, 멀어져 간 사랑도 찾아올 수 있는 법이다. 이 책은 의외로 단순한 여자들의 심리를, 의외로 순진한 남자들의 심리를 알려줄 것이다. 사랑하고 싶은가? 연애하고 싶은가? 그렇다면 당신 앞에 있는 상대의 마음을 읽어라. 이 책은 과연 나에게 맞는 상대는 누구일까? 마음에 드는 상대와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과연 내 연애스타일은 무엇일까? 이런 질문들로 머릿속이 가득 찬 경험이 있는 당신을 위한 연애팁이 공개된다.프롤로그│언제쯤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알까요? ㆍ1장ㆍ너의 속마음이 궁금해 손만 잡으면 끝난다고? 우리 사귀는 거 아냐? 지금 어딜 가는 거야? 누구냐 넌? 어떻게 데이트가 중요하지 않아? 사랑과 돈, 당신의 선택은? 그때그때 다른 이상형 속마음 들키기 싫다구! 왜 거짓말이 안 통할까? 삐걱대는 연애, 눈부터 바라보라 연애심리테스트 내 안의 남성성 vs. 여성성, 나는 어느 쪽일까? ㆍ2장ㆍ나와는 너무 다른 당신 왜 작업을 안 걸지? 떨려서 밥도 못 먹겠어 눈웃음 한방이면 끝나! 돌려 말하면 못 알아들어? 이상형이 예쁜 여자라고? 없으면 불안, 있으면 불만 최고의 사랑은 정말 없을까? 연애심리테스트 주위 사람따라 달라지는 그는 어떤 타입? ㆍ3장ㆍ심리를 알면 연애가 즐겁다 연애의 생명은 역시 대화 누가 답을 물었냐고! 사랑이 식었어… 누군 시간 남아서 문자 보내니? 왜 내가 화났는지 몰라? 선물이면 만사 OK? 남들과 비교하는 순간! 질투는 나의 힘 옛 애인은 갑자기 왜? 연애심리테스트 차일까봐 두려운 당신을 위한 체크리스트 ㆍ4장ㆍ연애에도 빨간불과 파란불이 있다 밀당, 연애의 필요충분조건 남자는 생각이 없거든 연애의 정석? 말이 안되면 몸으로 님은 가까운 곳에 거절은 찬스야 나르시시스트를 위한 변명 마음이 찍히는 엑스레이 없나요? 얼마면 되겠니? 너의 사랑 연애심리테스트 내 연애스타일은 □다“혹시 사랑이 식었나?”, “어떻게 내 거짓말을 알았지?” “나보다 친구들이 중요한 거야?”, “내 생각은 하고 사는 거야?” 알쏭달쏭 궁금한 내 여자친구, 내 남자친구의 마음. 어떻게 상대의 마음을 알 수 있을까? 연애심리학 인기 칼럼니스트에게 듣는 남녀 연애심리보고서! 심리실험으로 드러나는 남녀 생각의 차이와 그러한 심리의 근본이 무엇인지에 대한 명쾌한 해설을 들을 수 있다. 절대 알 수 없을 것만 같던 상대의 속마음이 열리는 순간부터 연애의 설렘과 밀당의 흥미진진함까지를 총망라한 본격연애심리코칭! “사랑과 연애, 어려우신가요?” 스무살과 서른살의 똑똑한 연애법 누구나 한번쯤은 사랑에 울고 웃는다. 이러한 사랑이라는 감정, 연애라는 행위는 스무 살이 서른 살 되고, 서른 살이 마흔살 된다고 나아지리란 보장은 없다. 다만, 익숙해지고 현명하게 대처하는 법을 익혀갈 뿐이다. 자신의 연애사를 한번 돌아보라. 대부분 스무 살을 전후해서 첫사랑, 연애를 경험하게 된다. 세상의 어떤 러브스토리보다도 최고의 사랑을 하고 있는 것만 같고, 그 누구도 자신들을 갈라놓지 못하리라 생각했지만, 어느 순간 헤어져 있는 현실을 경험하진 않았는가? 서른 살이라고 사랑에 초연해질까? 젊은 시절, 사랑에 치어 고생한적 있다고 그 감정이 없어지지는 않을 터. 다만 이제는 조금 현명하게 사랑하겠다는 다짐에 상대를 이리저리 저울질하며 안타까운 시간을 보내고 있지는 않은가? 어쩌면 이렇게 고민하고 있는 것보다 자신의 연인에게 달려가 사랑한다 말 한마디 건네는 것이 가장 좋은 약일 수도 있다. 어쩌면 연애를 글로만 배우다가 눈앞에 온 기회를 놓치고 있는지도 모른다. 대체 사랑은, 연애는 어떻게 하는 것일까. 과연 나에게 맞는 상대는 누구일까? 마음에 드는 상대와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과연 내 연애스타일은 무엇일까? 이런 질문들로 머릿속이 가득찬 경험이 있는 당신을 위한 연애팁이 공개된다. “당신, 무슨 생각하고 있어요?” 실험으로 알아보는 남자와 여자의 심리게임! 어렵다면 한없이 어렵고 쉽다면 아무 것도 아닌 것이 사랑이고 연애다. 누구는 정말 어렵게 시작할 뿐 아니라 오래 유지하지도 못한다. 실연이라고 겪었다면 기가 꺾여 새로운 연애는 엄두도 못 낸다. 반면 연애를 쉽게 생각하는 사람들은 시작은 물론, 실연을 겪더라도 다시 새로운 연애를 시작하는 데에 주저함이 없다. 이러한 차이가 생기는 이유는 무엇일까? 사회심리학의 연구들을 살펴보면 소통능력에서 큰 차이가 있다고 한다. 연애를 잘 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소통능력이 뛰어나고 이성의 소통스타일을 꿰뚫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상대와의 갈등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고 연애를 진행함에 있어 물 흐르듯 흘러간다. 남녀 사이의 오해가 대부분 소통의 문제로 생기는 것임을 고려할 때 소통 스타일의 차이에 조금만 신경을 써도 큰 갈등은 피해 갈 수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그러한 소통을 통해 상대의 심리를 제대로 읽어야 한다는 점이다. 소통을 하되 자신만의 기준으로 상대를 바라보지 말고 상대의 기준으로, 상대의 입장을 고려해 생각해야만 긍정적인 관계를 유지할 수 있고, 멀어져 간 사랑도 찾아올 수 있는 법이다. 이 책은 의외로 단순한 여자들의 심리를, 의외로 순진한 남자들의 심리를 알려줄 것이다. 사랑하고 싶은가? 연애하고 싶은가? 그렇다면 당신 앞에 있는 상대의 마음을 읽어라.
플랜트 엔지니어링을 말하다
북랩 / 강신열 (지은이) /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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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강신열 (지은이)
저자의 실무 경험을 기반으로 플랜트 엔지니어링 사업을 소개하고, 성공적 사업수행을 위해 적용할 수 있는 프로젝트 매니지먼트상 주요 성공 요소(Key Success Factor) 및 리더십 이론을 정리했다.서언 5 제1장 인도 프로젝트 이야기 1. Project Director 임명 15 2. 현장 운영 방안을 정립하다 37 3. 현장 운영 방안을 수정하다 42 4. 하청 협력사와 담판을 짓다 48 5. 사업주 사장과 사업의 성패를 가르는 담판을 짓다 55 6. 공기단축을 위한 전략, 기적을 이루다 62 7. 전략에 대한 강의와 사업주를 설득하다 73 8. 전략, 실행이 되다 78 9. 6월 17일, 클레임을 제출하다 90 10. 현장의 사고들, 프로그레스(공정율)와 함께하다 97 11. 기적이 일어나다 - 8월 14일 117 12. 10월, 꿈에 그리던 집으로 금의환향하다 132 제2장 플랜트 엔지니어링이란 1. 플랜트의 종류와 Project Management 139 2. Business Value Chain 140 3. 플랜트의 성립 142 제3장 PM Leadership 1. 휴먼 리더십 149 2. 통합 관리 리더십 (Integrated Management Leadership) 164 3. 전략적 리더십 (Strategic Leadership) 171 제4장 PM이 갖추어야 할 덕목 1. PM의 역할과 책임 (Role & Responsibility) 181 2. PM의 덕목 189 제5장 Project Management의 Key Success Factor 1. Key Management Factor (주요 관리 요소) 199 2. Investigation & Hard Study 207 3. PM의 성공적 전략 210 4. 선행 관리(In Advance Management)와 Risk Management 218 5. Cost Simulation 221 6. Constructability 225 7. Early Mobilization of Construction Resources 228 8. Underground Work Execution Plan 231 9. 전략적 공사 접근 (Strategic Construction Approach) 233 10. 기타 사업 수행상 Key Success Factors 238 제6장 경영이란 1. 경영 철학과 경영 원칙 243 2. 위기의식 속의 경영 244 3. 역량으로 차별화하라 250 4. 전략적 접근으로 우위를 점하라 260 5. 시스템과 제도에 대한 지속적인 혁신이 필요하다 270 제7장 To be a Leader 1. 열공하는 자세 281 2. 승부의 세계를 두려워 말라 284 3. 열정을 가져라 286 4. 꿈을 가지고 공유하라 289 5. 직관의 능력을 키우라 291 6. 건강하라 293 집필 후기 295플랜트 엔지니어에게 필요한 건 ‘통합 관리 리더십’이다! 30년 경력의 플랜트 엔지니어가 전하는 대규모 플랜트 사업 성공의 핵심 전략 화공, 정유, 발전 등 각종 산업의 플랜트 건설을 총괄하는 플랜트 엔지니어링! 개념부터 사업수행 과정, 핵심 관리 요소 위험 관리와 리더십까지 한 번에 알려 준다! 플랜트 엔지니어링은 해양, 화공, 정유, 발전 및 환경 등 다양한 분야의 생산설비 플랜트를 설립하기 위한 설계, 조달, 공사, 시운전 및 유지보수까지 총괄하는 작업을 말한다. 국내 대기업에서 30년간 플랜트 엔지니어로 근무한 저자는 플랜트 EPC(Engineering, Procurement, Construction) 비즈니스가 국가 산업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하는 초대형 고부가 가치 사업이면서 상당한 리스크와 전문성을 요하는 분야임에도 관련 서적이나 정보가 부족한 것에 안타까움을 느꼈다. 이 책은 저자의 실무 경험을 기반으로 플랜트 엔지니어링 사업을 소개하고, 성공적 사업수행을 위해 적용할 수 있는 프로젝트 매니지먼트상 주요 성공 요소(Key Success Factor) 및 리더십 이론을 정리한 것이다. 특히 저자가 PD(Project Director)로 발탁되어 성공을 거둔 인도의 화공 프로젝트 일화를 통해 리더로서 성공적인 위기 대응과 PM 리더십을 보여 준다. 저자는 PM으로서 무엇보다 적절한 시기의 의사 결정과 ‘통합 관리 리더십(Integrated Management Leadership)’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그 외에도 플랜트 비즈니스의 경영자로서 인지해야 할 경영 마인드와 PM의 역할과 덕목 등 플랜트 엔지니어링에 접목할 수 있는 이론들을 담았다. 이 책은 플랜트 엔지니어를 꿈꾸는 이들과 현재 플랜트 엔지니어링 업계에서 일하는 이들은 물론 일반 직장인이나 경영자에게 성공적인 목표 달성과 사업수행을 위한 좋은 지침서가 될 것이다.대형 정유, 석유화학 및 발전 플랜트 등과 같은 플랜트 EPC(Engineering, Procurement, Construction) 비즈니스는 공정, 기계, 배관, 전기, 계장, 토목, 건축 등 전 분야의 전문 인력의 기술과 지식 그리고 경험을 필요로 할 뿐 아니라 국가 산업의 많은 부분의 참여를 필요로 하는 고부가 가치의 비즈니스인 반면, 전 세계 다양한 인력의 집단지성을 실시간 소통(Real Time Communication)을 통해 통합 관리하는 ‘통합 관리 리더십(Integrated Management Leadership)’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리스크가 큰 사업이다.(…)각 국가마다 허가 기준이나 기후, 지형 및 문화가 다르고 고객의 니즈가 다를 뿐 아니라 수많은 상황에서 최적의 의사 결정을 해야 하기 때문에 시스템으로는 100% 커버할 수가 없고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PM(Project Manager)의 역량에 따라 많은 차이를 보일 수밖에 없어 PM 리더십이 절대 요구되는 것이다.플랜트 EPC 비즈니스는 이처럼 초대형이면서 고부가 가치의 사업으로 향후 우리 젊은 인재들이 세계 시장을 상대로 도전해 나갈 수 있는 유망한 사업이지만 리스크가 크고, 대학이나 회사에서 체계적인 교육교재나 강의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어 안타까운 마음이다._‘서언’ 중에서 필자는 2000년 말레이시아 KL 지점장의 임기를 마치고 약 3년간 중동 영업팀장을 맡아 오면서 사우디, 카타르, UAE, 이란 등에서 갖은 문전박대를 당하면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려 했다.그러나 IMF라는 기나긴 터널을 지나오면서, 그동안 동남아 시장에 머물렀던 당사의 위상을 높이지 못하고 단 한 건의 프로젝트도 수주를 못 한 채 인도 ‘L’ Project의 수장인 PD로 임명을 받았다.사실 권고사직 정도의 의미로 해석할 수밖에 없었다.그동안 수많은 동료, 선후배가 IMF 기간 동안 명예퇴직을 해 왔고, 본인도 지난 3년간 실적도 없는 상황에 본사의 명을 거스를 수 있는 입장도 아니지만, 말로만 들어왔던 ‘L’ Project에 대한 이미지는 모두가 알고 있던 터라 “아까운 사람 죽은 프로젝트에 묻어 버리려는구나.” 하며 많은 동료들과 아쉬움의 술잔을 나누기도 하였다. 새벽에 필자가 5시에 출발하여 5시 20~30분쯤 현장에 도착하면 혼자현장 순찰을 한 후 사무실로 들어가지 않고 현장에서 기다리다가SI들이 식사를 마친 후 현장에 도착하면 함께 현장 순찰을 돌면서 현장에서 서로 간 의견 교환하고 의사 결정을 바로바로 하는 것이다.그렇게 현장을 돌면서 때로는 30~40m 높이의 타워 꼭대기에서, 때로는 터빈 하우스 내에서 또는 히터 작업 현장 내부에서 둥그렇게 돌아서서 아침 미팅을 하는 것이다.공무팀장은 동그랗게 서서 하는 미팅 동안 내용을 메모했다가 사무실에서 다시 회의록으로 서면 작성하여 전 직원에게 회람시킨다.그렇게 서서 돌아가면서 자신의 금일 추진 일정과 협조 사항을 언급하고, 필자가 지시 사항을 전달한 후에는 주변의 쓰레기들을 줍고 해산하는 것이다.이렇게 Standing Daily Progress Meeting으로 바꾸고 보니 시간이 절약되고, 각 공종 서로 간의 이해가 명확해지고 현장에서 바로바로 의사 결정이 이어져 본인들도 만족하고 또한 회의 후 주변 쓰레기 청소를 하면서 마무리를 하니 우리 직원들은 물론 하청 협력사 직원들에게도 솔선수범의 자세를 보여주게 되어 현장이 더욱 활기를 띠고 속도가 붙게 되었다.
맛의 원리
예문당 / 최낙언 (지은이) / 2022.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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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문당
소설,일반
최낙언 (지은이)
맛을 과학으로 보다 깊이 있게 설명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극찬을 받았던 스테디셀러 『맛의 원리』가 보다 진화된 내용의 증보판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저자 최낙언 대표가 미각과 향(후각)에 대한 오해를 풀고, 좀 더 포괄적인 맛에 대한 이론을 설명하기 위해 이 책을 쓴지 5년 만이다. 미각과 후각 부분을 대폭 추가하여 맛의 이론서로서 확고함을 더했고, 저자가 직접 그린 그림으로 교체해 독자의 이해를 도왔으며, 추가 설명이 필요한 부분까지 꼼꼼히 체크해서 보완하는 세심함도 잊지 않았다.들어가면서 _ <맛 시리즈>를 마무리하면서 초판 서문 _ 이제 맛도 과학이 설명할 수 있을까? Part 1. 맛은 오미오감에서 시작된다 1. 미각, 맛은 단순하지만 깊이가 있다 - 우리는 맛을 잘 모른다 - 단맛(에너지원), 먹어야 산다 - 신맛, 살아 있다는 증거 - 짠맛, 소금은 인류 최초이자 최후의 식품첨가물 - 감칠맛, 단백질의 원천 - 쓴맛, 달면 삼키고 쓰면 뱉어야 한다 - 6번째 맛은 무엇일까 2. 후각, 향은 다양하지만 흔들리기 쉽다 - 맛의 다양성은 향에 의한 것이다 - 향신료가 중세 유럽을 깨어나게 했다 - 식물은 인간을 위해 향을 만들지 않는다 - 인간이 즐기는 향은 대부분 인간이 만든 것이다 - 향은 다양하지만 흔들리기 쉽다 - 맛을 말로 표현하기 힘든 이유 3. 촉각, 물성은 생각보다 대단히 중요하다 - 물성이 맛의 바탕이고 정체성이다 - 물성은 식품 현상 중에 가장 논리적이다 - 물성은 좋아하는 이유도 논리적이다 4. 시각, 우리는 맨 처음 눈으로 맛을 본다 -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 - 라벨만 사라져도 맛의 상당 부분이 사라진다 - 보는 즐거움, 보여주는 즐거움 PART 2. 맛의 방정식, 맛은 음식을 통한 즐거움의 총합이다 1. 리듬, 맛은 입과 코로 듣는 음악이다 - 맛에서 중요한 것은 성분보다 리듬이다 - 맛에서 물성이 중요한 진짜 이유 - 긴장의 즐거움과 이완의 즐거움 · 새로움의 추구는 인간만의 독특한 현상이다 · 맛의 기본은 익숙함/편안함이다 2. 영양, 맛은 살아가는 힘이다 - 맛은 생존수단이다 · 우리 몸은 소화 잘되고 속편한 음식을 좋아한다 · 위험하거나 수상한 음식을 싫어한다 - 맛은 칼로리에 비례한다 - 모든 다이어트가 실패하는 이유 3. 감정, 맛의 절반은 뇌가 만든다 - 맛은 심리의 게임이다 - 살아가려면 즐거워야 한다, - 맛은 도파민 분출량에 비례한다 - 뇌는 적절한 행동을 결정하기 위한 수단이다 4. 맛의 방정식, 맛은 음식을 통한 즐거움의 총합이다 - ‘맛의 방정식’을 찾아본 이유 - 맛은 더하기가 아니고 곱하기다 - 맛의 방정식? 아직 예측은커녕 사후평가도 힘들다 - 시장조사를 해도 자주 틀리는 이유 PART 3. 맛은 뇌가 그린 풍경이다 1. 맛이 어려운 진짜 이유 - 백인백색, 감각과 경험은 사람마다 다르다 - 공감각, 모든 감각은 동시에 작동하며 서로 영향을 준다 - 되먹임, 어느 것이 먼저인지 구분도 힘들다 - 흔들림, 상반된 욕망의 시소게임 2. 뇌는 어떻게 풍경을 그릴까 - 감각은 단순하지만 너무나 유동적이다 - 지각은 단호하지만 너무나 즉흥적이다 - 신뢰성은 검증과 상호억제에서 만들어진다 - 뇌의 호불호에는 이유가 있다 3. 맛은 존재하는 것이 아니고 발견하는 것이다 - 맛은 풍경처럼 다양하다 - 드러난 맛과 숨겨진 맛 - 본연의 맛과 최고의 맛 - 맛은 개인적이라 취향이 있고, 사회적이라 유행이 있다 4. 나에게 맛이란 - 맛은 내 안의 욕망을 이해하는 과정 - 맛은 앞으로도 계속될 관찰의 대상 - 맛은 주관적이라 다양성이 있고, 객관적이라 과학이 있다 요약 _ 나의 맛에 대한 생각 정리 사례 _ 많은 사람이 좋아하는 음식에는 충분한 이유가 있다 - 아이스크림을 좋아하는 이유 - 초콜릿을 좋아하는 이유 - 콜라를 좋아하는 이유 - 피자를 좋아하는 이유 - 떡볶이를 좋아하는 이유 마치면서 _ 우리는 날마다 음식을 먹는다 - 맛이란 무엇인가? - 좋은 관찰자가 될 필요가 있다맛을 과학으로 설명한 최고의 책 『맛의 원리』, 전면 개정판(4판) 발간! 사람들은 보통 맛은 인문학이나 감성의 영역이지 과학의 영역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맛을 과학적으로 이야기하는 경우는 거의 없고 제대로 된 맛의 이론도 없다. 식품 과학과 요리의 과학을 말하지만 그것은 성분이나 가공법에 대한 내용이지 왜 그렇게 해야 맛이 있는지, 그것을 왜 맛있다고 하는지에 대한 내용은 아니다. 맛을 과학으로 보다 깊이 있게 설명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극찬을 받았던 스테디셀러 『맛의 원리』가 보다 진화된 내용의 증보판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저자 최낙언 대표가 미각과 향(후각)에 대한 오해를 풀고, 좀 더 포괄적인 맛에 대한 이론을 설명하기 위해 이 책을 쓴지 5년 만이다. 미각과 후각 부분을 대폭 추가하여 맛의 이론서로서 확고함을 더했고, 저자가 직접 그린 그림으로 교체해 독자의 이해를 도왔으며, 추가 설명이 필요한 부분까지 꼼꼼히 체크해서 보완하는 세심함도 잊지 않았다. 일반인부터 관련 종사자까지 맛의 과학에 대해 쉽게 배울 수 있는 최고의 이론서라 하겠다. 맛은 오미오감에서 시작된다 사람들은 맛을 추구한다. 하다못해 사찰 음식도 나름의 맛을 추구한다. 그래서 세상에는 맛있는 음식, 요리법, 맛집 이야기가 넘친다. 그런데 막상 맛이 무엇인지 물으면 대답은 궁색해진다. 맛있다고 하는 음식의 맛을 설명해달라고 하거나 맛있다고 느낀 이유를 설명해달라고 하면 별로 할 말이 없어지는 것이다. 음식을 ‘맛있다, 맛없다’ 정도로 구분할 뿐, 그 맛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설명하지 못하고 그 평가마저 상황에 따라 자주 변한다. 왜 그러는 것일까? 그것은 사람들이 보통 맛을 인문학이나 감성의 영역으로 생각하고 과학의 영역이라는 생각을 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지금은 맛을 과학적으로 이야기하는 경우가 거의 없고, 제대로 된 맛의 이론도 없다. 혹자들은 식품 과학과 요리의 과학을 말하지만 그것은 성분이나 가공법에 대한 내용이지 왜 그렇게 해야 맛이 있는지, 그것을 왜 맛있다고 하는지에 대한 내용이 아니다. 식품시장에서 새로운 제품이 출시되어 살아남는 확률은 매우 적다고 한다. 식당도 맛으로 보면 별 차이 없는 것 같은데 어느 식당은 대박이 나고 어느 식당은 손님이 없다. 이런 차이는 대체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이런 맛의 원리를 제대로 설명할 수 있다면 실제 현장에서 벌어지는 많은 시행착오들이 줄어들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저자는 ‘맛의 즐거움(Food pleasure)’을 주는 요소를 식품학, 생리학, 뇌 과학, 음식의 역사, 진화심리학의 관점에서 살펴보고 공식을 찾기 위해 시도한다. 그렇게 찾아낸 맛의 방정식을 사람들이 좋아하는 음식에 적용해서 설명하고 있다. 맛의 방정식, 맛은 음식을 통한 즐거움의 총합이다 세상에 맛과 향은 없다. 단지 3,000만 종이 넘는 화학 물질(분자)이 있을 뿐이다. 이들 분자에는 맛도 향도 색도 없다. 분자는 모양과 일치하는 내 몸 안의 수용체에 결합할 수 있을 뿐이고, 그 결합이 전기적 신호를 만들어 뇌의 특정 부위에 컴퓨터의 0,1처럼 펄스 형태로 전달할 뿐이다. 자연의 수많은 분자 중에서 내 몸이 수용체를 만들어 감지하는 것은 생존에 필요한 극히 일부일 뿐이고, 그것을 맛과 향으로 감각한다. 따라서 왜 설탕은 달고 소금은 짠가 하는 질문은 틀린 것이고, 왜 우리 몸은 설탕이라는 분자를 달게 느끼고 염화나트륨이라는 분자를 짜게 느끼도록 진화했을까 하는 것이 올바른 질문이다. 지구상에 오직 인간을 위해서만 만들어진 것은 없다. 우리가 찾아서 느끼고 쓸 뿐이다. 그리고 각자의 몸은 너무나 다르기 때문에 맛에 정답은 없다.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미식의 핵심은 음식보다 그것을 만드는 사람과 그것을 먹고 느끼는 사람에게 있다. 그런데 우리는 그 사실을 너무 자주 잊는다. 맛은 각자의 인생이다. 인생의 의미는 각자에게 있듯이 진정한 맛의 기준도 각자에게 있는 것이다. 그 기준이 시간에 따라 자유롭게 흘러간다. 그리고 이제는 남의 말보다 자신의 몸에 귀를 기울이고 당당할 때인 것 같다. 지금은 지나치게 남을 의식한다. 그래서 혹시 남들에게 나의 취향이 제대로 된 것이 아니거나 비전문가로 보이지 않을까 걱정한다. 하지만 전문가라도 속임수에 속지 않거나 절대적인 기준이 있는 것은 아니다. 이제는 남의 말을 적당히 듣고 스스로의 선택에 자신감을 가지자 지금 흥행하고 있는 식품에 대한 말들은 잘못된 것들이 많다. 여러 언론과 선동꾼들은 일부러 거짓을 적절히 섞어 식품에 대해 끊임없이 불안과 효능을 과장하여 이슈를 만들지만, 그런 말들은 거의 대부분 진실도 아니고 진실이라고 해도 우리가 걱정해야 할 정도로 가치가 있는 것들이 아니다. 우리가 알고 지켜야 할 것은 단순하다. ‘내 몸에 맞는 음식을 즐겁게 부족하지 않을 정도로 먹는다!’ 정도이다. 하지만 이것으로 부족하다고 느끼고 힘들여 특별한 비결을 찾지만 결코 그런 것은 없다. 설혹 있다고 해도 그것은 내 몸에 맞지 않는 말일 가능성이 높다. 예전에는 자신의 선택에 자신감이 있었다. 그런데 지금은 스스로의 선택을 꾸준히 의심하고 불안해한다. 정보가 너무 많고 전문가라는 사람의 이야기가 과잉이라 자신감을 잃은 것이다. 자신이 없으니 남들이 좋다고 하면 무작정 추종한다. 남들이 맛집이라고 하면 애써 찾아가고 기다림과 불편함을 감수하면서 안도하는 것이다. 이런 속성을 이용하여 파워블로거를 칭하며 소비자를 우롱하는 사람이 생기고, 식당과 결탁하여 소비자를 우롱하는 방송이 생긴다. 지금은 음식이 할머니나 어머니의 손을 떠나 언론의 피디와 영양학자, 의사, 한의사 등 방송에 출연하는 사람들이 결정하는 시대가 되었다. 예전에는 아이 때나 어른들 말씀에 따라 음식을 가려 먹던 사람들이 요즘은 40살이 넘어서도 스스로 자신이 먹는 음식을 결정하지 못하고 방송의 내용에 따라 선택이 달라지는 시대가 된 것이다. 하지만 방송은 그저 시청률을 의식한 음식 포르노로 변모되었을 뿐이다. 그래서 방송보다는 자신의 몸이 하는 소리에 귀 기울이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식품은 내 몸을 믿고 편히 즐기기에 충분히 안전하다 저자는 더 이상 식품의 영양이나 안전에 대한 걱정은 관두고 그냥 가볍게 즐겨도 충분하다고 자신 있게 말한다. 우리의 몸은 어설픈 건강 전도사보다 훨씬 똑똑하다는 것이다. 그동안 출시되었던 모든 다이어트 제품은 실패하였다. 우리 몸을 속일 수 없었기 때문이다. 맛은 입과 코에서만 느끼는 것이 아니라 내장기관과 온몸의 세포로 느끼기 때문에 몸을 오래 속인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럼에도 사람들은 자신의 감각을 훈련시키고 자신의 몸을 믿기보다는 지나치게 단편적인 정보에 일희일비한다. 여자가 임신을 하면 입맛이 급변하고, 남자가 군대에 가면 입맛이 급변한다. 상황에 따라 몸에 필요한 것을 내 몸이 알아서 잘 챙기는 것이다. 그래서 정보와 과학이 없던 시대에도 몸의 감각 덕분에 잘 살아남았다. 자신의 몸에 안 맞는 식품을 먹을 수 있는 기간은 생각보다 길지 않다. 우리 몸을 속일 수 있는 기술이 있다면 비만 문제도 금방 해결할 수 있고, 설탕, 나트륨 문제도 금방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런 기술은 없고 그런 속임수도 없다. 단지 과거에는 항상 먹을 것이 부족했기 때문에 무조건 필요량보다 30% 정도 더 먹도록 내 몸이 세팅되어서 요즘까지 문제되는 것이지 내 몸의 감각이 나쁜 식품을 구분하지 못하여 생긴 문제가 아니다. 우리는 과거 어느 때보다 안전하고 세계 어느 나라보다 안전한 음식을 먹고 있다. 그런데도 우리나라 사람들의 식품에 대한 불안감은 80%로 세계 최고 수준이다. 이제는 남의 말보다 자신의 몸이 하는 말에 관심을 기울일 때이다. 내 몸의 감각을 제대로 훈련하여 음식에서 풍성한 감동을 느낄 줄 아는 것이 진짜 훌륭한 미식가이다. 지금부터라도 자신만의 맛의 세계를 가지고 품위 있는 미식을 누리도록 해보자.‘혀의 맛 지도(Tongue map, Taste map)’는 맛에 대해 가장 흔하게 잘못 알려진 사례다. 1901년 D. P. 하니히 교수는 독일 생리학 교과서에 개인적으로 실험한 간단한 내용을 실었다. 혀의 부위별로 4가지 맛을 테스트했더니 어느 부분이 살짝 더, 혹은 덜 민감하게 반응하더라는 내용이었다. 그런데 이를 영어로 번역하는 과정에서 혀의 부위에 따라 각기 다른 특정한 맛이 느껴지는 것처럼 잘못 알려지게 되었다. 그 후로 모든 교과서가 혀끝은 단맛만 느끼고, 양옆은 짠맛과 신맛, 뒷부분은 쓴맛만 느끼는 것처럼 가르쳤다. 하지만 실제로는 혀의 위치와 상관없이 모든 부위에서 모든 맛을 느낄 수 있으며, 단지 정도에만 차이가 있다. 어느 쪽은 신맛을 더 잘 느끼고 어느 쪽은 쓴맛을 더 잘 느끼는 정도의 차이일 뿐이다. 이처럼 모두 맛에 관심이 많다고 하지만, 틀린 맛 지도를 100년간 믿을 정도로 맛의 과학에 무지하기도 하다. 식품에 존재하는 향기 물질의 종류는 11,000가지 정도라고 한다. 물감은 불과 3가지 원색으로 수백만 가지 색을 만드는데, 향은 이렇게 다양한 물질이 있으니 이들 향기 물질을 조합하면 무한대에 가까운 향을 만들 수 있다. 그래서 인간은 1~10조 가지 향을 구분할 수 있다는 주장도 있다. 그만큼 향의 종류는 다양한데, 향을 표현하는 단어는 매우 적다. 5가지에 불과한 맛에 대한 용어보다도 적다. 음식의 풍미를 말로 표현하기가 힘든 가장 결정적인 이유도 바로 이 향에 대한 적절한 용어가 너무 없다는 것이다.향은 이처럼 종류도 다양하지만 마땅한 분류 방법도 없고, 호불호마저 상황에 따라 달라진다. 미각은 5가지로 단순하고 단맛은 좋아하고 쓴맛은 싫어하는 공통성이라도 있지만, 향은 그런 공통성도 없이 경험과 맥락에 따라 호불호가 마구 달라진다. 그러니 오감 중에서 후각이 과학적으로 설명하기 가장 어렵다. 뇌의 시상하부에 존재하는 갈증뉴런은 몸의 수분 상태를 예상해 갈증 반응을 조절한다. 목마른 생쥐에게 물을 마음대로 마시게 하면 1분 이내에 이 갈증뉴런이 잠잠해진다. 이 뉴런을 잠시 속이는 것도 가능하다. 얼음을 물고만 있어도 갈증을 덜 수 있고, 바닷물도 마시는 그 순간에는 갈증이 확 줄어든다. 갈증뉴런은 몸의 갈증이 해소된 시점이 아니라 물을 마시기 시작할 때나 유사한 자극만 있어도 미리 꺼지는 것이다. 실제 몸의 갈증이 해소되려면 수십 분이 걸릴 텐데 그때까지 물을 계속 마시면 큰 탈이 날 수 있으므로 갈증해소를 예측하여 미리 끄는 기능을 만든 것이라 할 수 있다. 반대로 음식을 먹을 때는 이 갈증뉴런이 발화한다. 소화에 많은 물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음(마실 飮)과 식(먹을 食)이 합해져 음식인 것이고, 국물요리가 인기인 이유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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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림Life / 류지원 (지은이) /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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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태교
류지원 (지은이)
우리나라의 출산율이 매해 최저를 찍고 있다는 뉴스가 심심치 않게 들려온다. 이제 한 명만 낳아도 각종 임신ㆍ출산 혜택을 누릴 수 있지만 부모에게 아이를 가질 결심을 한다는 것은 여전히 매우 큰일이다. 특히나 주변에 아이를 낳는 사람이 적다 보니 임신과 출산, 육아에 대해 물어볼 곳이 인터넷 포털사이트나 각종 커뮤니티밖에 없는데, 이러한 곳에서 보이는 갖은 정보 중 어떤 정보가 맞고 틀린지 구분하기 쉽지 않아 더욱 예비 부모의 애간장을 태운다. 이번 《ALL NEW 임신출산육아 대백과》 최신 개정판은 기존의 내용에 인터넷 속에서 난립하는 다양한 정보들을 최신의 과학적 근거로 풀이하여 무엇이 ‘옥석’과 같은 정보인지 알려준다. 거기에 ‘임신 중 응급상황 대처법’, ‘아기 응급 상황 대처법’, ‘최신 임신&출산 혜택’ 등 부모와 아이에게 꼭 필요한 내용을 더했다. 저자 류지원은 산부인과 박사이자 두 아이의 엄마로서 이번 《ALL NEW 임신출산육아 대백과》의 최신 개정판을 준비하며 “진료를 보러 오는 임산부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것들, 그들에게 최대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듯이, 허황된 속설이 아닌 근거가 있는 이야기를 담자!”라고 다짐하였다. 예비 부모부터 초보 엄마 아빠까지, 모두에게 《ALL NEW 임신출산육아 대백과》 최신 개정판은 도무지 갈피를 잡기 어려운 부모라는 길을 비춰주는 등대와 같은 책이 될 것이다.개정판 서문 초판 서문 PART 1. 임신, 건강하고 현명하게 준비하기 01 알아두면 좋은 계획 임신 [임신을 계획하라고요?] 철저하게 임신 준비하기 | 임신이 잘 되도록 영양제 복용하기 | 계획 임신을 방해하는 변수요인 찾기 | 임신을 위한 몸 상태 알아보기 | 유해물질에서 나를 보호하기 *계획 임신 관리를 위한 산부인과 문진 예시 [기본적인 문진을 해요] 산부인과 문진의 역할 | 문진을 통해 확인이 필요한 것들 TIP 임신을 방해하는 변수요인 02 임신을 위한 일상생활 점검 [어떤 생활습관을 가지면 되나요?] 올바른 식생활 유지하기 | 주 3회, 30분 이상의 유산소 운동하기 | 독성물질에 대한 노출 피하기 | 적정한 체중을 만들기 [무엇을 먹고 무엇을 먹지 말아야 하나요?] 커피를 줄이기 | 견과류와 채소 섭취하기 | 엽산제 복용하기 | 인스턴트 음식, 군것질을 줄이기 TIP 엽산 03 임신을 위한 산전 검사 [산전 검사 종류가 왜 이렇게 많아요?] 자궁경부암 검사 | 자궁초음파 검사 | 풍진항체 검사 | A형간염항체 검사 | B형간염항체 검사 | 빈혈 검사 | 소변 검사 | 에이즈∙매독 검사 | 성인성질환 검사 | 갑상선기능 검사 | 수두항체 검사 | 이외 검사 TIP 자궁경부암 예방주사 TIP 풍진 TIP 임신 준비 전 맞아야 하는 백신 04 임신을 위한 아빠의 노력 [슈퍼정자를 만들 수 있다고요?] 술 자제하기 | 담배 줄이기 | 체중을 관리하기 | 다리 꼬지 않기 | 스트레스 줄이기 | 6개월 전부터 시작하기 05 배란과 임신 [배란일을 알아야 임신이 가능해요] 배란 제대로 알기 | 생리주기 이해하기 | 산부인과 진료가 필요한 경우 [배란을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에요] 체온 측정하기 | 혈액검사하기 | 자궁내막조직 검사하기 | 배란테스트기 활용하기 | 초음파를 통해 직접 확인하기 TIP 무배란성기능성자궁출혈 *불임과 난임 TIP 인공수정과 시험관 아기 06 임신과 약 복용 [약은 태아에 영향을 미치나요?] 임신 중 약 복용 | 금기약 파악하기 [주의해야 할 약이 있나요?] 감기약 제대로 알기 | 아스피린 제대로 알기 | 타이레놀 제대로 알기 | 염증약 제대로 알기 | 피임약 제대로 알기 | 항우울제 제대로 알기 | 구토억제제 제대로 알기 | 제산제 제대로 알기 | 항생제 제대로 알기 07 30·40대 임신과 출산 [초고령산모에게는 철저한 계획과 준비가 필요하다] 임신을 결정한 순간, 병원에 내원하기 | 임신 대비용 몸 만들기 | 임신 대비용 영양제 챙기기 [고령산모 아기에게는 어떤 위험이 있을까?] 유산 | 조산 | 선천적 기형 [고령산모는 임신 중 어떤 문제가 생길 수 있을까?] 임신성당뇨 | 임신성고혈압 | 임신중독증 [고령산모도 자연분만할 수 있을까?] 만삭 시 고려해야 할 위험 | 고령 초산모의 자연 분만 | 그럼에도 초고령산모는 행복하다 08 임산부의 체중관리 [체중관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점점 바뀌는 엄마의 몸 | 필요 이상의 영양 과잉 | 임신성당뇨 주의 TIP 임신 초기와 후기 자궁 크기 비교 [효과적으로 체중 조절을 하는 방법이에요] 탄수화물 조심하기 | 단 음식 주의하기 | 식생활 관리하기 | 마음가짐 바로 잡기 09 임신과 음식 [음식은 태아에게 어떤 영향을 끼치나요?] 커피 | 인공조미료 [피해야 되는 음식들의 진실은 무엇인가요?] 생선과 생선회 | 율무 | 파인애플 | 감 | 팥 TIP 먹어서는 안 될 과일은 없다 10 임신과 영양제 [어떤 영양제를 먹어야 하나요?] 엽산 섭취하기 | 철분제 섭취하기 | 비타민D 공급받기 | 오메가3 섭취하기 | 종합비타민 섭취하기 | 칼슘제 섭취하기 TIP 비타민D 11 임신과 목욕탕 [임산부가 사우나를 즐겨도 되나요?] 고온을 피하기 | 위생에 신경 쓰기 | 장시간 있지 않기 TIP 출산 후 목욕 12 임신과 충치치료 [임산부가 자주 걸리는 질환이에요] 임신성 치은염 | 치아부식 | 구강건조와 구취 TIP 임산부 구강관리 원칙 7가지 [출산 후 이가 시리다고요?] 시린 이 발생 | 치아의 구조로 생기는 문제 TIP 임신 중 치아관리 13 임신과 담배 [담배를 절대 피우면 안 되나요?] 유해한 담뱃속 성분 | 담배가 태아에 미치는 영양 | 담배의 노출에서 벗어나기 14 임신과 반려동물 [톡소플라즈마는 무엇인가요?] 톡소플라즈마 감염 | 고양이 예방접종과 위생관리 필요 15 임신 중 스타일링 [헤어 관리법을 알아보아요] 파마 | 염색 [피부 관리법을 알아보아요] 보톡스주사 | 피부 레이저 시술 | 필러 시술 TIP 임신 중에 생긴 기미 [기타 관리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마사지 | 치아미백 | 네일아트 TIP 임신 중 무좀 16 임신과 예방접종 [임신 중 예방접종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독감 백신(인플루엔자 백신) | 백일해 백신 TIP 사백신과 생백신 TIP 임신 중 백신 17 임신과 운동 [임산부는 어떻게 운동해야 할까요?] 평소 운동의 강도 낮추기 | 준비 운동과 마무리 운동을 철저히 하기 | 조금씩 나누어 여러 번 하기 | 물을 충분히 먹기 | 배가 아프면 중단하기 | 넘어지지 않게 조심하기 | 적절한 신발과 의상을 착용하기 | 임산부용 운동 강좌를 선택하기 TIP 내 몸에 맞는 적절한 운동의 효과 [운동은 태아에게 어떤 영향을 끼칠까요?] 운동이 태아에 미치는 영향 | 상황에 따라 운동하기 [운동을 하면 안 되는 임산부도 있어요] 임신중독증 임산부 | 다태아 임산부 | 태아발육지연이 의심되는 임산부 | 심각한 심장질환을 가지고 있는 임산부 | 전치태반 임산부 | 질 출혈이 있는 임산부 | 조기진통, 짧은 자궁경부로 병원 치료를 받는 임산부 TIP 임신 기간별 운동 18 임신과 유산 [유산이 왜 발생하나요?] 유산의 이유 | 자연유산 [유산의 종류를 알아보아요] 고사난자 | 계류유산 | 불완전유산 | 절박유산 | 불가피유산 | 습관성 자연유산 TIP 자연유산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19 다태아의 임신 [쌍둥이를 임신했어요] 일란성 쌍둥이 | 이란성 쌍둥이 | 일란성인지 이란성인지 구분하기 | 양막이 두 개인 경우와 한 개인 경우 [다태아 임신 관리법을 알아보아요] 필요한 영양소 | 임산부의 몸 | 임신 시 합병증 증가 | 다태아 출산 시기 | 조기진통과 조산 | 다태아에게 생길 수 있는 문제 [다태아는 어떻게 분만하나요?] 다태아 출산방법 | 자연분반이 가능한 태아 위치 | 자연분만 시도 시 변수 20 양수의 모든 것 [양수가 많아요] 양수과다증 | 양수과다증 증상 [양수가 적어요] 양수과소증 | 임신 초기 양수과소증 | 임신 후기 양수과소증 21 태아와 태반 [전치태반은 무엇인가요?] 전치태반 | 전치태반 증상 | 전치태반 위험성 | 전치태반 관리 | 전치태반 분만법 [태반조기박리는 무엇인가요?] 태반조기박리 | 태반조기박리 증상 | 태반조기박리 위험성 [유착태반은 무엇인가요?] 유착태반 | 유착태반 종류 | 유착태반 원인 22 태아와 이어진 탯줄 [탯줄에 대해 알아보아요] 정상 탯줄 | 단일동맥아 [탯줄이 목에 감겼어요] Nuchal cord | 분만 시 Nuchal cord 23 임신과 부부관계 [임신 중 성생활을 즐길 수 있나요?] 임신 중 성생활 | 임신 초기에는 조심하기 | 성욕 감소 문제 해결하기 | 임신으로 인한 몸의 변화 이해하기 | 질 출혈 주의하기 | 태아에게 미치는 영향 파악하기 | 부부관계 후 조기진통에 대해 알기 | 감염의 위험 알기 | 태반의 위치 파악하기 [임신 중 부부관계 방법은 무엇인가요?] 격렬한 관계는 피하기 | 배를 압박하는 자세 피하기 | 힘들 정도로 자주 하지 않기 | 유두를 자극하지 않기 | 깨끗이 씻기 | 전희를 충분히 즐기기 | 바른 자세 찾기 TIP 임신 중 부부관계를 피해야 하는 경우 24 임신과 여행 [자동차로 여행해요] 직접 운전은 피하기 | 중간중간 휴식 취하기 TIP 자동차 이동 시 주의 사항 [비행기로 여행해요] 여행에 알맞은 시기 찾기 | 아는 만큼 혜택받는 비행기 TIP 비행기 이동 시 주의사항 25 임신과 일 [출산휴가를 적극 활용하세요] 출산휴가 바로 알기 | 배우자 출산휴가제 바로 알기 | 육아휴직제도 바로 알기 | 육아기 근무시간 단축제도 바로 알기 [임산부는 어떻게 회사생활을 하면 되나요?] 휴식하기 | 출퇴근 시간 조정하기 | 도시락 챙기기 | 편한 마음 가지기 TIP 유산∙사산 휴가 26 임신 기간 진짜 해야 할 일 [육아에 대한 장·단기 계획 세워보기] 차근차근 꼼꼼히 | 어린이집 검색 및 신청 준비하기 [산후우울증 미리 공부하기] 산후우울증은 왜 찾아올까? | 출산 후 첫 백일까지의 상황 시뮬레이션해보기 | 백일부터 돌까지의 상황 시뮬레이션해보기 | 산후우울증의 특징에 대해 미리 알아두기 | 계속되는 시련이 아닌, 잠시 지나가는 고비임을 잊지 말기 | '기준'에 대한 강박 버리기 | 가족의 도움이나 지자체, 국가의 제도를 적극 활용하기 | 아이와 분리될 수 있는 작은 시간을 만들기 | 도움을 요청해야 하는 타이밍 알고 있기 | 주변의 도움과 노력에도 호전이 없으면 약물 적극적 복용하기 | 서로를 격려하고 칭찬할 '마음의 준비'를 하기 *에딘버러 산후우울증 검사(EPDS) PART 2. 40주의 임신 기간 01 Month 임신 확인 01 임신 확인 [임신의 신호를 알아차려요] 임신임을 알려주는 신호들 | 가장 큰 신호, 생리 유무 [임신을 확인해요] 임신테스트기 사용 | 혈액검사 | 초음파 검사 TIP 임신 융모생식샘자극호르몬 TIP 초음파 *초음파 사진 보기 02 산부인과 방문 [산부인과 방문은 언제가 좋을까요?] 산부인과 방문 적당한 시기 | 아기집의 발견 [정상 임신이 아닐 때가 있어요] 자궁외임신 | 자궁외임신의 위험성 TIP 산부인과 방문 시 알아야 할 것 03 임신주수 및 출산예정일 계산 [임신주수와 출산예정일을 계산해보아요] 임신주수 계산하기 | 출산예정일 산출하기 [임신 분기를 알아보아요] 임신의 1, 2, 3분기 04 임신 확인과 걱정들 [그동안 술을 많이 마셨는데 괜찮을까요?] 임신 초기 음주 | all or none의 시기 | 무시무시한 태아알코올증후군 [나이가 많은데 괜찮을까요?] 고령임신 | 고령임산부의 걱정 TIP 고령임신 [X-ray를 찍었는데 괜찮나요?] X-ray | X-ray가 태아에게 미치는 영향 [엽산을 안 먹고 있었는데 어쩌죠?] 엽산 복용 | 필요한 엽산량 | 엽산 복용 시기 | 엽산의 선택 | 임신과 엽산 05 임신 중 응급 상황 [초기부터 후기까지 알아두면 도움이 돼요] 임신 초기(임신~10주) | 임신 중기(10주~28주) | 임신 후기(29주~분만) 02 Month 임신 2개월(5~8주) 임신 2개월(5~8주) 태아의 길이와 무게 01 2개월 차 필요한 검사 [기본적으로 임산부 몸 상태를 체크해요] 병력 청취 | 몸무게 측정 | 혈압 체크 [혈액검사를 해요] 전혈 검사 | 혈액형 검사(ABO&RH type) | B형감염 검사(항체|항원 검사) | 풍진항체 검사 | 매독 검사 | 에이즈 검사 | 신장기능 검사 | 갑상선기능 검사 [소변 검사를 해요] 요당 체크 | 단백뇨 체크 | 소변 검사 [자궁경부 검사를 해요] 자궁경부 검사 이유 [산과적 진찰을 해요] 진찰 | 내진 02 2개월 차 엄마의 몸 상태 [엄마의 몸이 변해요] 호르몬의 변화 | 입덧 발생 | 요통 발생 | 두통 발생 | 유방통 발생 | 속쓰림 시작 | 침 분비 증가 | 배가 당기는 느낌을 잘 받음 | 질 분비물 증가 | 감정 기복이 심함 | 출혈이 생길 수 있음 | 어지럼증 호소 | 수면량 증가 | 식성의 변화 *입덧의 모든 것 03 2개월 차 임산부 생활의 팁 [일터에서는 어떻게 생활하면 될까요?] 임신임을 알리기 |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낮잠 자기 | 무리한 업무 하지 않기 | 편안한 복장으로 일하기 | 담백한 크래커나 간식을 책상 앞에 두기 | 커피 대신 다양한 허브차를 준비하기 | 분비물을 잘 살펴보기 TIP 임신 중 허브차 [주의가 필요해요] 사람이 많이 모이는 밀폐된 장소 피하기 | 충분히 휴식하기 | 뛰거나 무리한 운동을 하지 않기 | 병원에 내원하여 태아 발달 상태를 체크하기 TIP 임신 초기 피가 묻어나오는 증상 04 2개월 차 아빠가 해야 할 일 [어떤 노력이 필요할까요?] 아내가 최대한 편안하게 쉴 수 있도록 하기 | 집안일 거들기 | 상큼한 과일과 채소로 냉장고 채우기 | 병원에 함께 가기 03 Month 임신 3개월(9~12주) 임신 3개월(9~12주) 태아의 길이와 무게 01 3개월 차 필요한 검사 [초음파 검사를 해요] 대뇌반구 확인 | 오똑한 콧날 확인 | 목덜미 투명대 검사 [혈액검사를 해요] 엄마의 피 검사 | 더블 검사 | 융모막융모생검 [검사 결과는 얼마나 정확하나요?] 결과의 정확성 | 검사 결과 오차 줄이기 *NIPT 02 3개월 차 엄마의 몸 상태 [엄마의 몸이 변해요] 배가 콕콕 | 다리 통증 | 침 분비 증가 | 유방이 부풀고 착색이 시작 | 질 분비물 증가 | 잦은 소변 | 입덧이 심해짐 | 여드름과 뾰루지 증가 03 3개월 차 임산부 생활의 팁 [안정된 생활을 해요] 낮은 신발 신기 | 신선한 채소주스 마시기 | 유산 가능성에 대해 주의 | 임부용 면 속옷 입기 | 불안감을 없애기 04 3개월 차 아빠가 해야 할 일 [어떤 노력이 필요할까요?] 튼살 마사지 해주기 | 청소, 빨래, 설거지 등 집안일하기 | 엽산제를 잘 먹도록 도움주기 | 직장 내 고충에 대한 위로해주기 TIP 튼살 관리 04 Month 임신 4개월(13~16주) 임신 4개월(13~16주) 태아의 길이와 무게 01 4개월 차 필요한 검사 [검사 방법이 달라져요] 초음파 검사 방법의 변화 | 몸무게를 이용한 관찰 | 실제 몸무게 오차 02 4개월 차 엄마의 몸 상태 [엄마의 몸이 변해요] 체온 저하 | 불안했던 마음이 안정 | 어지럼증 발생 | 식욕 증가 | 자궁 위치 변화 | 체중 증가 | 가벼운 운동 필요 | 운동의 효과 03 4개월 차 임산부 생활의 팁 [피곤해지지 않도록 주의해요] 바른 자세 유지하기 | 장시간 서 있지 않기 | 한 시간 빨리 출근 | 주변 사람에게 많이 베풀기 04 4개월 차 아빠가 해야 할 일 [어떤 노력이 필요할까요?] 좋은 운동을 추천 | 태교 여행을 계획 | 함께 외출하기 | 자연스러운 부부관계 가지기 05 Month 임신 5개월(17~20주) 임신 5개월(17~20주) 태아의 길이와 무게 01 5개월 차 필요한 검사 [산전태아기형 검사를 해요] 산전태아기형 검사 | 검사 결과 | 산전태아기형 검사의 정확성 | 검사 결과에 영향을 끼치는 사항들 [양수 검사를 해요] 양수 검사 | 양수 검사의 합병증 | 양수 검사로 발견할 수 있는 질환(염색체 이상질환) | 양수 검사 시 주의 사항 TIP 양수 검사에 관한 궁금증 [유약 X증후군 검사를 해요] 유약 X증루군 검사 | 유약 X증후군 02 5개월 차 엄마의 몸 상태 [엄마의 몸이 변해요] 배가 나오기 시작 | 태동을 느낌 | 가슴이 커지며 유즙이 나올 수 있음 | 빈혈 발생 | 질 분비물 증가 TIP 임신 중에 생길 수 있는 질염 03 5개월 차 임산부 생활의 팁 [규칙적인 생활을 해요] 충분히 수분 섭취하기 | 변비 예방을 위해 식이섬유 충분히 먹기 | 식후 바로 앉지 않기 | 운동하기 | 간식 준비하기 TIP 임신 중기의 철분제 04 5개월 차 아빠가 해야 할 일 [어떤 노력이 필요할까요?] 아내의 영양제 복용 점검 | 기형아 검사의 의미와 결과에 대해 함께 점검 | 태동을 느꼈다면 그 날을 기록 | 철분이 풍부한 음식을 함께 먹기 06 Month 임신 6개월(21~24주) 임신 6개월(21~24주) 태아의 길이와 무게 01 6개월 차 필요한 검사 [정밀 초음파 검사를 해요] 정밀 초음파 검사 | 정밀 초음파 시기 TIP 정밀 초음파 검사 결과에 대한 궁금증 02 6개월 차 엄마의 몸 상태 [엄마의 몸이 변해요] 허리가 아프기 시작 | 변비로 고생 | 치질 발생 가능 | 소화불량, 속쓰림 등의 위장장애 | 다리가 붓고 체증 증가 | 유즙 분비 | 허벅지, 종아리, 외음부에 정맥류 발생 TIP 임신 중 치질 03 6개월 차 임산부 생활의 팁 [소소한 습관을 가져요] 부드러운 칫솔 사용 | 식후 20분 산책 | 스트레칭하기 | 종아리마사지나 족욕하기 | 헐렁한 옷 입기 04 6개월 차 아빠가 해야 할 일 [어떤 노력이 필요할까요?] 정밀 초음파 검사 함께 가기 | 예쁜 임부복을 선물하기 | 발을 따뜻한 물로 씻겨주기 | 흰쌀밥에서 잡곡밥으로 바꾸기 | 아내의 우울함을 항시 체크하기 05 임신 중기 필요한 영양제 [오메가3를 복용해요] 오메가3 | DHA의 효능 | 임신 시 필요한 DHA 섭취량 [비타민제를 복용해요] 임신 중 비타민 | 비타민 복용량 [칼슘제를 복용해요] 칼슘의 요구량 | 칼슘 복용의 효과 TIP 칼슘 흡수율을 높이는 방법 [아연과 마스네슘을 복용해요] 안정을 주는 영양소 | 아연의 역할 | 마그네슘의 역할 [양질의 단백질을 섭취해요] 필요한 단백질의 양 07 Month 임신 7개월(25~28주) 임신 7개월(25~28주) 태아의 길이와 무게 01 7개월 차 필요한 검사 [기본적인 검사를 해요] 빈혈 검사 | 소변 검사 | 입체 초음파 검사 [임신성당뇨 검사를 해요] 임신성당뇨 | 임신성당뇨의 원인 | 임신성당뇨의 종류 | 임신성당뇨 검사가 필요한 시기 *임신성당뇨의 영향 02 7개월 차 엄마의 몸 상태 [엄마의 몸이 변해요] 똑바로 눕기가 힘듦 | 피부의 변화 | 유륜에 융기된 돌기 발생 | 팔, 허벅지, 옆구리, 등에 군살 | 갈비뼈 통증 | 좀 더 넓게 태동이 느껴짐 | 배뭉침 발생 | 소화장애 및 위장관장애 발생 TIP 임산부의 수면 자세 03 7개월 차 임산부 생활의 팁 [전반적인 생활습관을 점검해요] 체중 증가 체크하기 | 몸이 차지 않도록 하기 | 염분 축적량이 늘지 않도록 주의하기 | 낮잠 자기 | 하지정맥류 조심하기 | 임신성당뇨 주의하기 04 7개월 차 아빠가 해야 할 일 [어떤 노력이 필요할까요?] 아내의 음식 섭취 신경 쓰기 | 몸무게를 함께 관리하기 | 손발을 마사지해주기 | 태담을 나누기 08 Month 임신 8개월(29~32주) 임신 8개월(29~32주) 태아의 길이와 무게 01 8개월 차 필요한 검사 [기본적인 검사를 해요] 초음파 검사 | 체중과 혈압 체크 | 태아의 머리, 태반의 위치 확인 TIP 조기진통의 모든 것 02 8개월 차 엄마의 몸 상태 [엄마의 몸이 변해요] 숨이 참 | 초유가 나옴 | 관절 통증 | 손목이 저리고 퉁퉁 부음 | 소화불량 | 색소 침착 | 코골기 시작 03 8개월 차 임산부 생활의 팁 [여유 있는 생활을 하세요]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 먹기 | 현미콩밥 먹기 | 소량씩 자주 먹기 | 무거운 짐을 들지 않기 | 명상으로 항상 편안한 마음 가지기 | 남편과 하루 30분 가벼운 산책하기 | 갈비뼈가 아플 때는 팔을 위로 들기 04 8개월 차 아빠가 해야 할 일 [어떤 노력이 필요할까요?] 태아의 뇌 발달 돕기 | 튼살 마사지하기 | 산모교실에 참가하기 | 아내와 산책하기 | 베이비페어 스케줄 확인하기 | 코를 곤다고 놀리지 않기 09 Month 임신 9개월(33~36주) 임신 9개월(33~36주) 태아의 길이와 무게 01 9개월 차 필요한 검사 [분만 전 검사를 해요] 혈액검사 | 소변 검사 | 초음파 검사 | 흉부 X선과 심전도 검사 | 활동성 성기 헤르페스 유무 검사 | 질 분비물 검사 02 9개월 차 엄마의 몸 상태 [엄마의 몸이 변해요] 배꼽이 튀어나옴 | 잦은 소변 | 불규칙적인 자궁 수축 | 손발 부종 | 숨이 참 | 기미 발생 | 불면증 발생 | 피부 소양증 03 9개월 차 임산부 생활의 팁 [본격적인 출산 준비를 해요] 출산휴가 준비 | 숙면을 위해 노력하기 | 짜고 매운 음식을 자제하기 | 출산 호흡법을 연습하기 | 장거리 여행 삼가 | 갈증 해결하기 | 넘어지지 않도록 조심하기 | 태동 살피기 TIP 숙면에 도움이 되는 보충 음식 04 9개월 차 아빠가 해야 할 일 [어떤 노력이 필요할까요?] 불면증 극복하도록 돕기 | 분만 예행연습하기 | 아내의 만삭사진 찍기 | 따뜻한 스킨십으로 안정감 주기 | 둥글둥글해진 아내 격려해주기 05 임신중독증 바로 알기 [임신중독증을 알아보아요] 임신중독증의 원인 | 임신중독증의 진단 | 임신중독증의 증상 | 임신중독증의 위험성 | 임신중독증의 치료법 TIP 임신중독증 예방법 10 Month 임신 10개월(37~40주) 임신 10개월(37~40주) 태아의 길이와 무게 01 10개월 차 필요한 검사 [기본적인 검사를 해요] 초음파 검사 | 양수의 양 체크 | 소변 검사 [내진 검사를 해요] 골반 내진 [NST 비수축 검사를 해요] NST 비수축 검사 | NST 검사를 하는 이유 | 검사 결과 | 검사 진행 | 이상 신호 02 10개월 차 엄마의 몸 상태 [엄마의 몸이 변해요] 배가 자주 뭉침 | 치골 통증 | 태동이 약해짐 | 분비물 증가 | 온몸의 관절이 느슨해짐 | 소변이 흘러나옴 | 유두에서 분비물 발생 03 10개월 차 임산부 생활의 팁 [출산을 준비해요] 혼자서 멀리 외출을 하지 않기 | 출산 계획을 세우고 휴가를 신청하기 | 인수인계에 신경 쓰기 | 출산준비물 최종 점검하기 | 병원에 가지고 갈 출산가방 준비하기 | 철분제와 단백질 섭취하기 | 더 열심히 운동하기 04 10개월 차 아빠가 해야 할 일 [어떤 노력이 필요할까요?] 아기 옷 빨래 함께 하기 | 아기용품을 함께 정리하기 | 출산준비물 점검 함께 하기 | 산후조리 계획하기 | 둘만의 산책, 데이트하기 | 초기 육아 방향을 함께 의논하기 05 출산가방 똑똑하게 싸기 [출산가방을 싸요] 필수준비물 | 입원 기간 병원에서 필요한 준비물 PART 3. 출산과 육아 1 출산 임박 01 출산준비물 체크리스트 [의류를 준비해요] 의류 종류 [침구류를 준비해요] 침구류 종류 [수유기구를 준비해요] 수유기구 종류 [목욕용품을 준비해요] 목욕용품 종류 [기타 아기용품을 준비해요] 기타 아기용품 종류 02 출산 과정 미리보기 [출산 과정을 알아보아요] 출산의 원리 | 성공적인 출산 [출산이 왜 위험한가요?] 자궁근이완증 | 양수색전증 03 자연분만 [가진통과 진짜 진통은 어떻게 다른가요?] 가진통 | 가진통 특징 [자연분만의 단계를 알아보아요] 자연분만의 소요 시간 | 분만 1단계 | 분만 2단계 태아만출기 | 분만 3단계 태반만출기 04 제왕절개 분만 [제왕절개가 필요한 경우가 있어요] 태아가 역아인 경우 | 태아가 횡위인 경우 | 자궁근종절제술 과거력이 있는 경우 | 제왕절개술 과거력이 있는 경우 | 전치태반인 경우 | 태아임박가사인 경우 | 분만 진행이 안 되는 경우 | 태변으로 양수가 심하게 착색된 경우 | 다태아인 경우 | 자연분만이 불가능한 질환을 산모가 앓고 있는 경우 | 제왕절개를 원해서 할 수 있을까? *난산과 산도 05 다양한 분만법 [르봐이예 분만법을 알아보아요] 르봐이예 분만 [자연주의 분만법을 알아보아요] 자연주의 분만 [수중 분만법을 알아보아요] 수중 분만 [가족 분만법을 알아보아요] 가족 분만 [라마즈 분만법을 알아보아요] 라마즈 분만 TIP 라마즈 호흡법 배우기 [소프롤로지 분만법을 알아보아요] 소프롤로지 분만 | 특징 | 장점 *무통 분만법 06 분만실 아빠의 역할 [분만 시 아빠의 역할이 중요해요] 마사지를 통해 긴장 풀기 | 혼자 텔레비전을 보지 않기 | 아내와 호흡을 함께 하기 | 아내 곁을 지키기 | 격려와 위로의 말, 고마움을 표현하기 2 출산 후 1개월 01 생후 1개월 우리 아기 [아기의 발달을 알아보아요] 아기 상태 | 맥박 | 체온 | 체중 | 대변과 소변 | 수면 | 수유 TIP 아기의 발달 상황 [아기의 기본 관리를 알아보아요] 배꼽관리 | 황달관리 TIP 황달 [아기가 우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배고픔 때문에 우는 경우 | 졸려서 우는 경우 | 기저귀가 젖어서 우는 경우 | 낯설어서 우는 경우 | 아파서 우는 경우 TIP 영아산통 02 출산 후 엄마 몸 [출산 후 엄마의 몸은 어떻게 변할까요?] 오로 | 훗배앓이 | 배 | 부종 | 소변이 새는 문제 [출산 후 머리가 빠진다는데, 어떻게 해야 될까요?] 머리카락은 모낭에서 올라온다 |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 걸까? [유방은 극심한 변화를 겪어요] 유방울혈 | 유선염 | 유방농양 | 젖꼭지 칸디다증 | 부유방 | 함몰 유두 03 건강한 산후 조리법 [올바른 산후조리는 무엇인가요?] 산후조리의 필요성 | 산후풍 | 칼슘 부족의 산모 | 산후풍 예방 [계절별 산후조리를 알아보아요] 여름철 산후조리 | 겨울철 산후조리 04 빠른 회복을 위한 활동 [어떻게 산후조리 기간을 보내면 될까요?] 누워만 있지 않기 | 샤워하기 | 관절 무리하지 않기 | 화장실 가는 일을 두려워 말기 | 철분제 먹기 | 우유나 칼슘제를 꼭 챙기기 | 고단백, 고지방 음식 적당히 먹기 | 미역국만 고집하지 않기 | 부기 제거는 2주 후에 하기 TIP 임신과 릴랙신 05 아기와 병원 방문 [우리 아기 예방접종을 알아보아요] 예방접종 시기 [예방접종 전후 주의사항을 알아보아요] 예방접종 전 | 예방접종 후 3 본격적인 육아와 생활의 변화 01 모유수유 성공하기 [모유는 아기를 위한 최고의 음식이에요] 초유 | 성유 | 모유의 성분 TIP 모유에 관한 속설 [올바른 모유수유 방법을 알아보아요] 첫 수유 시도 | 수유 과정 | 모유수유량 TIP 모우수유 워밍업 TIP 알아두면 좋은 모유수유 팁 [유축을 해요] 유축해서 수유하기 | 워킹맘들의 유축 | 손으로 짜는 방법 | 유축기로 짜는 방법 [모유가 나오지 않아요] 모유량이 적은 경우 TIP 모유량을 늘리는 방법 [분유를 보충해주어요] 분유 보충 | 분유 선택하기 TIP 분유수유 기본 *모유 보관 02 생후 2개월 우리 아기 [아기의 발달을 알아보아요] 아기 상태 | 우리 아기 발달 상태 [아기와 이렇게 생활해요] 체온 변화에 신경 쓰기 | 바깥 공기를 쐬기 | 아기와 시선 맞추기 | 소아청소년과에 방문하기 03 출산 이후 엄마의 몸 관리 [엄마의 몸은 어떻게 변할까요?] 엄마 몸의 변화 [산후 다이어트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꾸준히 하는 게 중요한 다이어트 | 다이어트 시기 | 생활습관 바꾸기 | 모유수유 열심히 하기 | 물을 많이 마시기 | 부기는 제때 빼기 | 뱃살부터 빼기 | 식습관 개선하기 | 생활 속 다이어트하기 | 6개월 안에 임신 전으로 돌아가기 TIP 산후 탈모 04 출산 후 부부생활 [부부생활은 어떻게 하면 되나요?] 출산 후 첫 관계 | 무리한 행동은 금물 | 부부 간의 대화가 중요 [산후 피임법을 알아보아요] 수유와 피임 | 피임 시기 | 피임 방법 | 생리의 시작 05 워킹맘의 직장 복귀 준비 [직장 복귀를 준비해요] 준비하기 | 모유수유 유지하기 | 출근 준비는 2주일 전부터 | 아기돌보미와 친밀감 조성 | 직장의 실제 상황대로 연습 | 첫 출근을 준비 | 모유를 끊어야 할 경우 | 모유 끊는 방법 | 젖 말리기 *알고 있으면 도움이 되는 법률 상식 부록 *2024 임신·출산 혜택 *엄마 증상 및 궁금증 TOP10 *신생아 응급 상황 *소아 신장 및 체중 성장 도표 에필로그10만 부모의 든든한 동반자였던 임신ㆍ출산ㆍ육아 분야 스테디셀러의 최신 개정판 출간! 인터넷 속 다양한 정보를 최신 과학으로 손쉽게 풀어내다! 산부인과 박사 류지원 선생님이 알려주는 부모라면 꼭 알아야 할 임신ㆍ출산ㆍ육아에 대한 모든 것! 1. 실제 임신 출산 육아를 경험한 산부인과 박사 엄마가 썼습니다. 임신 출산을 직접 경험한 엄마이자 산부인과 박사인 류지원 선생님이 직접 몸으로 겪고, 진료실에서 임산부들을 진료하며 경험한 임신 후 변화하는 엄마의 몸 상태와 각종 합병증, 기타 통증에 대해 쉽고 상세하게 설명합니다. 임산부 체중 관리법, 임신성당뇨 예방법, 산후우울증 대처법 등 부모라면 누구나 궁금해할 내용들에 대해 하나하나 꼼꼼히 담았습니다. 2. 의학적인 근거가 있는 이야기들만 소개합니다. 혹시 ‘임신 중 파인애플을 먹으면 안 된다’는 이야기를 들어본 적 있나요? 많은 예비 엄마들이 파인애플을 먹으면 배 속 아기에게 안 좋다는 말에 임신 기간에는 기피하는 과일 중 하나입니다. 그런데 이게 정말 의학적인 근거가 있는 것일까요? 물티슈 하나 구입하는 것까지 민감한 엄마들이 왜 임신 출산에 관련해서만 속설을 따르고 허황된 이야기를 믿고 있는 걸까요. 인터넷에 보니 그렇게 올라와 있어서 혹은 주변 친구가 그렇게 했기 때문이라고요? 《ALL NEW 임신출산육아 대백과》 최신 개정판은 임신과 출산에 대한 임상 사례나 의학적 근거를 토대로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에 떠돌고 있는 정보들이 근거가 있는지에 대해 속 시원히 파헤칩니다. 3. 임신ㆍ출산ㆍ육아의 모든 과정에서 도움을 줍니다. 크고 무거운 임신 출산 육아 책을 사놓고 처음 한 번 훑어본 뒤 바로 책장에 꽂아두고 있지는 않나요? 이 책은 임신을 준비하는 과정부터 임신 기간 40주 그리고 출산 후까지 그때그때 펼쳐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임신 2개월과 3개월 때 받아야 할 검사나 일상의 주의할 점이 다르고, 남편의 역할이나 엄마 몸의 변화가 다르죠. 각 개월별로 도움이 되는 정보를 빠짐없이 담았습니다. 4. 최대한 이해하기 쉽게 시각적 자료와 함께 구성하였습니다. 임신이나 출산으로 인해 엄마의 몸이 변하는 것은 호르몬이나 기타 혈역학적 변화 때문입니다. 그런 내용들을 사진이나 일러스트, 도표 등을 활용하여 최대한 이해하기 쉽게 풀어내었습니다. 초음파 사진 읽는 법, 태아의 길이와 무게를 측정하는 방법, 실제 분만 과정과 태아의 성장과 임산부의 몸 상태를 다양한 시각적 자료와 곁들여 재미있게 알려줍니다. 5. 부모들의 사소한 궁금증부터 최신 임신&출산 혜택까지 알차게 소개합니다. “초음파 검사를 하면 태아가 스트레스를 받나요?” “계단 오르기가 실제 분만에 도움이 되나요?” “임신 중에 파마나 염색은 괜찮나요?” “부부관계는 가져도 되나요?” 등 진료실에서 흔하게 묻는 질문들을 명쾌하게 답합니다. 특히 이번 개정판에서는 산후우울증, 임신ㆍ출산ㆍ 육아의 과정 속 아빠의 역할, 산모 응급 상황 및 대처법, 신생아 응급 상황 및 대처법, 개편된 임신&출산 정책 등 현시대에 꼭 필요한 내용을 다수 추가하여 부모들의 궁금증을 확실히 해결해 드립니다. 거기에 아이를 위해 노력하는 모든 부모를 응원하기 위해 9년 전 초판본과 같은 가격으로 부모들의 주머니 사정까지 고려하였습니다.
경매로 짜는 생애주기별 재테크 전략
지지옥션 / 백승혜 (지은이) /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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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백승혜 (지은이)
0세부터 100세까지 사람의 인생을 4계절에 비유한 4개의 생애주기로 나누고 각 생애주기마다 필요한 경매, 부동산 투자 전략 등을 담고 있다. 대부분의 경매 관련 서적에서 볼 수 있는 경매물건 또는 권리분석 위주의 설명을 지양하고 '사람'과 '때'에 초점을 맞춰 인생 속에 자연스럽게 부동산 재테크가 숨어있다는 점을 강조한다.1장 브라보, 내 인생 재테크에도 '때'가 있다 삶에서 배우는 5가지 재테크 포인트 10년 부동산 시장 사이클 부동산 사이클은 왜 발생하고, 반복될까 부동산 구입 방법에 따른 3개의 시장 제3의 부동산 구입방법 = 경매 2장 인생의 봄 - 유년기~20대를 위한 경매 전략 자녀에게 물려주어야 할 유산 유년기 부동산 재테크 전략 부동산 재테크의 첫 걸음 = 토지 자녀와 함께하는 나무 재테크 토지의 수익 다각화_6차 산업 20대 부동산 재테크 전략 서울에 '토지 나무'를 심자 오피스텔 투자는 분양 말고 경매로 오피스텔로 월급통장 만들기 공매는 20대에 마스터하자 명품가방 사러 가자_물품 공매 3장 인생의 여름 - 30~40대를 위한 경매 전략 30.40대 부동산 재테크 전략 내 집 마련_최고의 재테크 전략 경매로 내 집 마련을 위한 대출 지식 아파트 낙찰가에 대한 오해 입찰가에 영향을 끼치는 전세가 경매로 창업하자 C급 상권의 반란_아파트 단지 내 상가 보증금으로 상가 낙찰 받기 월세 낼 돈으로 내 상가 대출이자 내자 경매를 당하는 임차인에서 상가 소유자로 주거시설이 멋진 카페로 변신 4장 인생의 가을 - 50대를 위한 경매 전략 50대 부동산 재테크 전략 월급을 대체할 파이프라인 구축하기 상가 낙찰로 월급 통장 만들기 모두의 로망_꼬마빌딩 꼬마빌딩 낙찰 받아 생활비 통장 만들기 노후를 위한 두번째 집_전원주택 & 세컨드하우스 볼품없는 농가주택 낙찰받아 개조해서 이룬 꿈 5장 인생의 겨울 - 60~100세를 위한 경매 전략 60~100세 부동산 재테크 전략 인생의 겨울을 준비하기 위한 기본 원칙 은퇴자를 위한 연금 Ⅰ_주택연금 은퇴자를 위한 연금 Ⅱ_농지연금'경매로 짜는 생애주기별 재테크 전략'은 0세부터 100세까지 사람의 인생을 4계절에 비유한 4개의 생애주기로 나누고 각 생애주기마다 필요한 경매, 부동산 투자 전략 등을 담고 있다. 대부분의 경매 관련 서적에서 볼 수 있는 경매물건 또는 권리분석 위주의 설명을 지양하고 '사람'과 '때'에 초점을 맞춰 인생 속에 자연스럽게 부동산 재테크가 숨어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이를 통해 각 연령대에 맞는 경매전략을 제시함으로써 자신에게 맞는 인생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자산관리업체 코이에셋자산관리의 대표인 백승혜씨가 집필했다. 사람은 누구나 살아가면서 적어도 4~5번의 부동산 거래를 경험하게 된다. 대학교에 입학해 월세방을 얻는 것을 시작으로 직장, 결혼, 자녀의 학교, 은퇴 등 인생의 주요 변곡점마다 부동산은 늘 논의의 중심에 위치한다. 연령대가 높아지면서 자연스럽게 겪게 되는 이런 변곡점에서 경매를 통해 때에 맞는 부동산을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취득하면 같은 연령대의 사람들에 비해 부동산 가치가 커지게 된다. 저자는 이처럼 인생 속 '슬기로운 경매생활'을 위해 각 연령대별로 해야 할 부동산 재테크와 하지 말아야 할 재테크를 꼼꼼히 짚어준다. 유년기의 경우 부모가 아이에게 묘목을 심어줘 돈을 버는 방법과 관리하는 방법을 유산으로 물려주는 방법을 제시하고, 20대에는 공매를 통해 명품 가방을 저렴하게 구입하는 색다른 경험의 필요성을 알려준다. 30대에는 내집 마련이 가장 중요한 재테크 전략임을 강조하고, 은퇴 이후에는 경매를 통해 주택연금이나 농지연금을 더 많이 받을 수 있는 팁을 들려준다. 전 인생에 걸쳐 늘 함께하는 부동산 전략을 담고 있다 보니 이미 겪은 시점의 전략에 대해서는 자녀에게 귀뜸해줄 수 있고, 겪어보지 않았다면 추후 자신의 인생 계획에 참고하거나 부모님의 노후 대책에 포함시킬 수 있다. 자녀의 경제교육이나 노후 대비 지침서로도 활용이 가능한 것이다. 책을 구입한 사람에게는 지지옥션 7일 무료 이용권이 제공된다.
구약의 성령론
새물결플러스 / 로이드 R. 니브 지음, 차준희.한사무엘 옮김 / 2017.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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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로이드 R. 니브 지음, 차준희.한사무엘 옮김
주로 신약성서를 중심으로 진행되었던 “하나님의 영”이라는 주제에 관한 연구를 구약성서 전반으로 확대시켰다는 점에서 이 책은 특별한 관심을 받을 만한 가치가 있다. 저자는 “하나님의 영”이라는 주제가 구약성서 안에서 충분한 신학적 의미를 지닌 독립된 주제라는 점을 밝혀주고 있다.서문 17 약어 20 제1장 서론 _23 Ⅰ. 루아흐(ruach)와 영(Spirit)의 차이점 _27 Ⅱ. 루아흐의 세 가지 의미 _ 28 Ⅲ. 기원과 발전 _29 제2장 “주의 콧김에”: 가장 오래된 본문들 _33 Ⅰ. 동화(Assimilation) _36 Ⅱ. 혁신(Innovation) _48 Ⅲ. 통합(Consolidation) _62 제3장 “영의 사람은 미쳤다”: 엘리야로부터 바빌론 유배까지 _75 Ⅰ. 역사적인 배경 _77 Ⅱ. 엄청난 침묵 _81 Ⅲ. 영과 위대한 예언자들 _86 Ⅳ. 이스라엘과 함께 하는 야웨의 사역 수단으로서의 영_ 9 5 Ⅴ. 결론 _114 제4장 “이 뼈들이 능히 살겠느냐?”: 유배 그리고 초기 재건 _119 Ⅰ. 날줄(Warp): 망명으로부터의 귀환들 _122 Ⅱ. 씨줄(Woof): 생명 그리고 현존, 영의 새로운 패턴들_ 129 제5장 “심지어 네 종들에게도”: 포로기 및 초기 재건과 그 이후 _155 Ⅰ. 씨줄(Woof): 초기 가닥들의 지속 _157 Ⅱ. 영은 어디서 발견될 수 있나?: 영과 전승들 _201 III. 영과 초기 유대교 _207 제6장 “영이 아삽의 자손인 레위 사람 야하시엘에게 임했다” : 에스라에서 다니엘까지 _211 I. 율법 아래의 영 _ 213 II. 레위 계열의 “예언자들”(대상 12:18; 대하 15:1; 20:14) _215 III. 선견자(Seer) 다니엘(단 4:8-9, 18; 5:11, 14) _220 IV. “그는 그의 바람이 불게 하신다”(시 147:18) _222 V. 좋았던 옛 시절들(대하 18:23; 24:20; 느 9:20, 30) _224 VI. 결론 _227 제7장 “영이 어디로 가든지, 그들은 갔다”: 영과 야웨와의 관계 _231 I. 인격을 인지하는 방법 _233 II. 영은 홀로 진행하는가? _235 III. 영의 주변 요소들 _238 IV. 영이 근심할 수 있는가? _240 V. 결론 _242 참고 문헌 245 루아흐의 용례 분류 254 부록 1. 구약의 영(루아흐) 연구사 _한사무엘 263 부록 2. 구약에 나타난 창조의 영 _차준희 305영어권에서 최초로 “구약의 영”을 중심 주제로 다룬 기념비적인 저서 신약성서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구약성서를 이해하려는 경향은 기독교 신앙과 신학의 영역에 광범위하게 침투해 있으며 수많은 오해와 곡해를 불러일으켰다. 그 가운데 대표적인 것이 바로 “성령”에 대한 이해라고 할 수 있다. 우리는 구약성서 본문에 나오는 “하나님의 영”을 아무런 의심이나 비판 없이 단번에 삼위일체의 한 분으로서 “성령”과 동일시한다. 그러나 이러한 결론을 내리기에 앞서 우리는 먼저 구약성서 자체에서 “하나님의 영”이 어떻게 표현되고 제시되는지를 세심하게 살펴보아야만 한다. 그동안?주로 신약성서를 중심으로 진행되었던 “하나님의 영”이라는 주제에 관한 연구를?구약성서 전반으로 확대시켰다는 점에서 이 책은 특별한 관심을 받을 만한 가치가 있다. 저자는?“하나님의 영”이라는 주제가 구약성서 안에서 충분한 신학적 의미를 지닌 독립된?주제라는 점을 밝혀주고 있다. 구약성서에 등장하는 “영”은 히브리 낱말인 “루아흐”의 번역어인데, 이 단어는 크게 “바람”, “인간의 영”, “하나님의 영”을 가리키는 데 사용되었다. 저자는 이 중에서 특히 루아흐가 “하나님의 영”을 가리키는 본문들을 분석하여 구약 이스라엘 역사의 각 시대에 “하나님의 영”이 어떤 의미로 사용되고 있는지를 밝혀주고 있다. 그는 구약성서 본문을 크게 네 시대 곧, 1) 장로와 사사와 초기 왕정 시대, 2) 바빌론 포로 이전까지의 예언자 시대, 3) 성찰과 우주적 지평 확장의 포로기 시대, 4) 영의 재발현으로 특징지어지는 포로기 이후 시대로 나누어 분석한다. 저자는 각 본문에서 “하나님의 영”이 갖는 단편적인 의미에 얽매이지 않고 이스라엘 역사가 진행됨에 따라 변화해가는 의미를 파악함으로써 “하나님의 영” 개념의 연속적인 발전사를 재구성했다. 저자의 이러한 작업으로 인해 우리는 구약성서에서 일하시는 하나님의 영을 삼위일체의 틀 안에 무리하게 끼워 맞추지 않고도 하나님의 영의 사역이 갖는 독특한 차원을 충분히 음미할 수 있게 되었다. 1970년대 초에 본서가 출간되기까지 “하나님의 영”이라는 주제에 대한 논의가 독일어권이나 프랑스어권을 중심으로 진행되었고 영미권에서는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지지 못했었는데, 로이드 니브의 책을 통해 영어권에서도 이 주제에 대한 진지한 토론과 폭넓은 비교 연구가 가능해졌다. 번역에 참여한 차준희 교수와 한사무엘 박사는 “하나님의 영”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각자 연구를 진행해온 이 분야의 전문가들인데, 부록으로 실린 두 번역자의 관련 논문도 본서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구약의 후대 문헌에서 영들이나 영 또는 바람과 구분되는 하나님의 영의 존재(existence)와 실체(reality)는 의심의 대상이 아니다. 만일 포로기 이후 이스라엘의 예언자들과 저자들이 하나님의 영을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능력(power), 실재(reality), 생명(life)으로 말하고 기록했다면, 그리고 그들이 하나님의 영을 새로운 시대에서도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묘사한다는 점에서 하나님의 영을 분명한 하나의 실체로 생각했다면, 하나님의 영이라는 개념이 초기 구약 문헌 어디에까지 소급될 수 있는지를 반드시 질문해야만 한다. 또한 이 개념이 어떻게 발전하였고, 어떤 새로운 의미들을 받아들였으며, 최종적으로 구약 시대 말기에는 어떤 이미지가 되었는가 하는 질문들이 본 연구에서 조사될 것이다._ 제1장 서론 가장 오래된 본문들 속에 나타난 야웨의 영은 이스라엘 초기 시대의 특징들을 반영하는 용어들에 의해 묘사된다. 이 시기는 동화(assimilation)와 혁신(innovation) 그리고 통합(consolidation)의 시대였다. 이스라엘에게 영향을 주었던 외부적 요인들 중에서 가장 큰 것은 아마도 가나안 땅에서의 새로운 정착 사건이었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영에 관한 이스라엘의 묘사에서 다른 문화들과의 접촉점들을 제공했던 것은 특별히 바로 이 이른 시기였다._제2장 “주의 콧김에”: 가장 오래된 본문들 영에 대한 예언자들의 명확한 침묵에도 불구하고 이 시기의 본문들은 그 이전 시기와 비교했을 때 중요한 변화를 보여주는 방식으로 영을 언급한다. 무엇보다도 이전 시기의 전형적인 특징이었던 영의 과격한 측면들이 더는 분명하게 나타나지 않는다. 다시 한번 영은 이스라엘 초창기의 암픽티오니 지도자들로부터 이 시기의 예언자 운동으로 대부분 이동했다. 예언자들과 관련하여 영은 그들의 신탁에 영감을 주고, 그들로 하여금 그들의 임무를 완수할 수 있도록 능력을 부여하는 것으로 묘사된다._제3장 “영의 사람은 미쳤다”: 엘리야로부터 바빌론 유배까지
예수님의 러브레터
거꾸로미디어 / 김한요 지음 / 2017.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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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미디어
소설,일반
김한요 지음
김한요 베델한인교회 담임목사가 23차례에 걸쳐 강단에서 설교한 요한계시록 강해를 모아 펴낸 책이다. 김한요 목사는 요한계시록에 '예수님의 사랑의 편지'라는 이름을 붙인 이유에 대해 "그 첫 번째 이유는 하나님 사랑의 진지함이 계시록에 담겨 있기 때문이고 두 번째 이유는 삼위일체의 사랑이 담겨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김 목사는 "완전하시고, 왕의 왕이시고, 이제도 계시고 전에도 계시고 장차 오실 삼위일체 하나님이 성도를 사랑하는 이야기가 계시록이기에 '러브레터'라는 제목을 붙였다"고 덧붙였다.<예수님의 러브레터>(1) - 그리스도 계시의 축복 (계 1:1-8) <예수님의 러브레터>(2) - 밧모섬과 주일 강단 (계 1:9-20) <예수님의 러브레터>(3) - 에베소: 처음 사랑을 버린 교회 (계 2:1-7) <예수님의 러브레터>(4) - 서머나: 죽도록 충성한 교회 (계 2장) <예수님의 러브레터>(5) - 버가모 : 방심한 교회 (계 2:12-17) <예수님의 러브레터>(6) - 두아디라 : 선을 넘어간 교회 (계 2:18-19) <예수님의 러브레터>(7) - 유명하지만 죽은 교회 (계 3:1-6) <예수님의 러브레터>(8) - 빌라델비아 - 열악하지만 문을 지킨 교회 (계3:7-13 ) <예수님의 러브레터>(9) - 라오디게아, 물맛이 간 교회 (계 3:14-22) <예수님의 러브레터>(10) - 최고의 예배를 '올라와 보라' (계 4:1-11) <예수님의 러브레터>(11) - 두루마리 인봉을 누가 떼는가? (계 5:1-14) <예수님의 러브레터>(12) - 주여, 어느 때까지 하시려 하나이까? (계 6:1-17) <예수님의 러브레터>(13) - '인침 받은 144,000명' (계 7:1-8:1) <예수님의 러브레터>(14) - 일곱 나팔과 금향로 (계 8:2-9:21) <예수님의 러브레터>(15) - 입에 달고 배에 쓴 말씀 (계 10:1-11) <예수님의 러브레터>(16) - 사흘반 같은 두 증인의 1,260일 (계 11:1-14) <예수님의 러브레터>(17) - 육백육십육(666) (계 11:15-13:18) <예수님의 러브레터>(18) - 이마에 쓰여진 이름: 순결, 찬양, 안식 (계 14:1-15:4) <예수님의 러브레터>(19) - 아마겟돈 (계 15:5-16:21) <예수님의 러브레터>(21) - 그리스도와 더불어 천년 (계 19:11-20:15) <예수님의 러브레터>(22) - 새 하늘과 새 땅 (계 21:1-22:5) <예수님의 러브레터>(23) -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계 22:6-21) 요한계시록은 보통 무서운 책, 두렵게 하는 책, 읽기에 꺼려지는 책으로 여겨진다. 이렇게 '부담이 되는 성경의 마지막 책'에 '러브레터'라는 제목을 붙인 요한계시록 강해가 출간돼 화제다. 탁월한 설교가요 미국 내 한인 교계에서 주목받는 목회자로 알려진 김한요 목사(베델한인교회 담임)가 23차례에 걸쳐 강단에서 설교한 요한계시록 강해를 모아 펴낸 <예수님의 러브레터>는 요한계시록이 하나님께서 우리의 필요를 위해 주신 책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소중한 책이다. 기독교 신자라면 계시록을 잘 알아야 하지만 대부분 무섭고, 두렵고, 꺼려져 읽는 것이 부담스럽다고 생각하는데 <예수님의 러브레터>는 말세를 살아가는 성도가 누리는 유익이 많음을 현대적인 언어로 알려주고 있다. 필라델피아 소재 웨스트민스터 신대원 출신(M.Div.)인 김한요 목사는 요한계시록에 '예수님의 사랑의 편지'라는 이름을 붙인 이유에 대해 "그 첫 번째 이유는 하나님 사랑의 진지함이 계시록에 담겨 있기 때문이고 두 번째 이유는 삼위일체의 사랑이 담겨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김 목사는 "완전하시고, 왕의 왕이시고, 이제도 계시고 전에도 계시고 장차 오실 삼위일체 하나님이 성도를 사랑하는 이야기가 계시록이기에 '러브레터'라는 제목을 붙였다"고 덧붙였다. 즉, 완전하시고 스스로 계신 분이 성도를 사랑하는 기적 같은 이야기가 계시록에 담겨 있기에, 하나님이 이 책에서 '특별한 사랑'을 강조하기에 붙여진 이름이다. 요한계시록을 읽으면서 그 사랑을 마음에 품으면 종말의 때에 견뎌낼 힘을 얻을 수 있다고 김 목사는 강조한다. "계시록이 어렵다는 선입관을 가진 성도들이 많아서 쉽게 접근하지 못하는 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종말에 대한 잘못된 가르침들이 주기적으로 유행처럼 교회를 휩쓸고 다니며 많은 성도가 미혹되는 것을 보는 것도 참으로 마음 아픈 일입니다. 그런 마음이 제 안에 들어왔을 때 저는 어떻게 하면 성도들에게 쉽게 다가가면서 계시록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을까 고민하고 기도하다가 베델교회에서 주일마다 계시록을 설교했습니다. 그 계시록 강해를 이번에 책으로까지 펴내게 되었는데 옛날 잘못된 계시록 영화에서 느끼는 공포심이 아니라, 따뜻하고 정겨운 하나님의 사랑 안으로 들어가 최후의 승리를 보장받은 성도로서 어려움과 환난을 이길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제목을 <예수님의 러브레터>로 정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며 하나님의 사랑을 보시게 된다면 본 책이 세상에 나오는 의미를 다했다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을 읽어 보면 예수님의 사랑에 감동해 무섭다는 마음보다 따뜻한 마음이 생기고 사랑하시는 예수님으로 인해 눈물이 난다. 그리고 마지막 때를 사는 성도로서 진심으로 기도하게 된다. <예수님의 러브레터>를 많은 사람이 읽고 그의 사랑을 경험하도록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추천의 글을 써서 또한 눈길을 끈다. 은혜샘물교회의 박은조 목사, 웨스트민스터대학원의 정인찬 총장, 세계적인 신학자 정성욱 교수, 배우 차인표, 신애라 부부, 김희석 교수(총신대), 정승원 교수(총신대), 김선일 교수(웨신대), 주선태 교수(경상대) 등 다양한 배경을 가진 기독교계 리더들이 정성스럽게 추천의 글을 썼다. 은혜샘물교회 담임 목사이자 은혜샘물기독학교 이사장인 박은조 목사는 김한요 목사와 그의 신간을 다음과 같이 추천한다. "저는 설교자 김한요 목사님을 참 좋아합니다. 저희 교회에 두 번이나 모셔서 사경회를 열었는데, 또 다시 모시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김한요 목사님은 하나님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아는 설교자입니다. 그래서 그의 설교에는 하나님의 마음이 잘 담겨져 있고, 그의 설교를 듣고 있으면 하나님과 예수님이 어떤 분이신지 자연스럽게 알게됩니다. 김한요 목사님의 설교는 참 재미있습니다. 설교를 금방 시작했다 싶은데 어느새 설교가 마쳐집니다. 지루하다고 느낄 새도 없고, 순식간에 짧지 않은 설교 시간이 다 지나가버리게 하는 탁월한 말씀을 전합니다. 요한계시록을 <예수님의 러브레터>라고 표현한 것은 참 탁월합니다. 로마 제국으로부터 고난 받고 있는 성도들을 사랑하셔서, 그들이 로마를 이기고, 세상을 이기는 그리스도인들이 되도록, 하나님의 온 마음을 담아서 보낸 편지가 요한계시록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시대의 가장 탁월한 설교자 김한요 목사님의 강해설교를 정리한 <예수님의 러브레터>를 일독하시기를 모든 성도님들에게 권해드립니다.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을 더 깊이 알게 되고, 하나님이 앞장 서서 싸우시는 우리의 영적 전투에서, 완전히 승리하는 축복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다음은 세계적인 신학자인 정성욱 교수(덴버신학대학원 조직신학)의 추천사다. "요한계시록은 악과 어두움의 세력에 대한 예수 그리스도의 궁극적 승리를 선포하는 책입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에게 놀랍도록 풍성하게 부어진 하나님의 사랑을 드라마틱하게 그려주는 책입니다. 동시에 요한계시록은 그리스도인이 소유하고 있는 종말론이 어둡고 두려운 종말론이 아니라, 거룩한 신부가 신랑과의 혼인잔치를 기다리는 밝고 행복한 종말론임을 분명하게 보여줍니다. 이 시대를 대표하는 탁월한 강해설교자인 김한요 목사의 요한계시록 강해는 환난과 핍박가운데 분투하고 있는 오늘날 모든 그리스도인들을 위한 깊은 위로와 격려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합니다." 한국 웨스트민스터 신학대학원의 정인찬 총장은 이 책을 "계시록 강해의 가이드라인"이라며 추천했다.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돌이 많으나 보석이 많지 않은 것 같이 요한 계시록에 대한 주석서와 서적이 많이 출간되었으나 참된 계시와 계시록에서 나타내고자하는 중심 진리를 나타내지 못하던 차에 김한요 목사님을 통해서 출간된 <예수님의 러브레터>는 양서 중의 양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계시록에 대한 그릇된 해석과 오류로 이단이 출몰했고 그들에 의해 비 성경적인 그리스도 재림 이전과 이후의 일어날 사건들과 종말론과 천년왕국설이 주장되어져 왔습니다. 이 책은 이와 같은 계시록에 대한 혼란스러운 이론들을 바로잡고 종말에 나타날 교회상과 미래에 나타날 종말현상들을 어두운길을 밝히는 등불처럼 계시록의 통전적 계시를 잘 밝혀 주고 있습니다. 이 책은 목회자들에게는 말세에 나타날 교회현상들을 바로 파악하여 미래를 대비할 목회 지침서로, 사역자나 교회 교사들에게는 계시록 강해의 가이드라인으로, 평신도들에게는 주님의 재림을 준비하는 정결한 신부로서의 삶의 새 패러다임으로 자리매김을 할 것입니다. 이 책에 김한요 목사님의 영성과 탁월한 성경해석관과 말씀배후에 숨겨져 있는 신령한 뜻도 만나게 될 것입니다. 훌륭한 스승이 훌륭한 제자를 만드는 것 같이 김 목사님의 영적 통찰력에 힘입은 계시록의 재조명을 통해 읽는 이들이 재림하실 그리스도를 만나 변화될 것이 믿어집니다. 우리가 성경을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하니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하던 것이 폐하리라고 했습니다(고전 13:9). 계시록에 대해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풀던 모든 이들의 주장은 폐하여지고 이 책을 읽는 이들은 재림하시는 그리스도를 만나 다가올 미래를 대비하는 지혜로운 다섯 신부 같은 교회와 성도들이 될 것입니다. 다시 한 번 심혈을 기울여 이 책을 저술한 김한요 목사님께 고맙게 생각하며 칼빈이 기독교 강요를 씀으로 기독교의 기본신조와 교리가 정립됐던 것 같이 <예수님의 러브레터>가 새 계시록강요서가 되기를 바라며 적극추천 합니다." 한국 웨스트민스터 신학대학원 선교학과 김선일 주임교수는 이 책을 "하나님의 마음을 경험하는 성경읽기"에 좋은 책이라며 다음과 같이 추천했다. "평소에 요한계시록에서 일곱교회에 보내는 예수님의 편지를 읽을 때면 긴장감을 느꼈습니다. 오래전부터 이 편지들은 훈계와 경고가 가득한 준엄하신 말씀이라는 인상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러브레터>를 읽으면서 새로운 시각으로 요한계시록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최근 신학자들은 하나님의 마음을 경험하는 성경 읽기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김한요 목사님의 이 책은 독자들에게 우리를 향하신 예수님의 사랑스러운 마음을 느끼며 요한계시록을 읽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심지어 훈계와 경고 뒤에도, 그 무엇으로도 끊을 수 없는 예수님의 한결같고 확고한 사랑이 자리하고 있음을 깨닫게 해줍니다." 경상대학교 축산학과 교수이자 캠퍼스선교회(CMC) 대표인 주선태 교수는 "감격의 눈물이 터지게 하는 책"이라며 다음과 같은 내용으로 이 책을 추천했다. "연애편지는 능력이 있습니다. 차갑게 굳어버린 가슴을 다시 쿵쾅거리며 설레게 만드는 힘이 있고, 인생의 여정에서 겪을 수밖에 없는 상처들을 치유할 수도 있습니다. 또 미래에 대한 새로운 소망을 가지게도 합니다. 저는 치열한(?) 부부싸움을 한 날이면 어김없이 책상 서랍 깊숙한 곳에 숨겨놓은 지나간 연애편지들을 꺼내 보곤 합니다. 아내와 연애하던 시절에, 그리고 뜨거웠던 신혼 초에 서로 주고받았던 편지들입니다. 그 편지들을 읽다보면 아내를 향한 분노는 어느새 사라지고 눈가에 눈물이 맺히기도 합니다. '아! 내가 이렇게 사랑을 받았구나.' '내가 이렇게 사랑을 했구나.' 그렇게 아내와 나의 사랑을 확인하는 연애편지는 읽는 자체만으로도 큰 행복입니다. 사람의 연애편지도 이럴진대 하나님의 러브레터는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아! 내가 하나님으로부터 이런 사랑을 받고 있구나.' '하나님이 나를 이렇게 사랑하시는구나.' 그 사랑이 느껴지고 확인되는 사람은 그가 누구든지 지상 최고의 행복을 느끼며 천국 같은 인생을 살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김한요 목사님의 요한계시록 강해서인 <예수님의 러브레터>를 읽으면 그 하나님의 사랑이 읽혀집니다. 그분의 사랑이 피부로 느껴져 소름이 돋고 코끝이 찡해지며, 어느새 감격의 눈물이 터집니다. 인생의 상처들이 치유되고 진정한 마음의 평안을 얻게 되며, 새로운 소망을 가지게 됩니다. 김한요 목사님의 설교는 그 정도로 탁월합니다. 요즘처럼 복음이 메말라가고 황폐한 시기에 이 책은 한여름에 시원하게 내리는 소낙비 같은 축복입니다. 이 책을 통해 요한계시록은 이제 더 이상 어렵거나 무섭지도 않고, 그저 예수님의 은혜와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성령님의 감동감화만 가득한 성경이 됩니다. 그래서 이 책을 읽고 있으면 고맙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독생자 예수님을 죽여가면서 까지 나를 살리신 하나님의 사랑, 그 구속사적 복음을 요한계시록을 통해 탁월하게 풀어낸 <예수님의 러브레터>는 읽고 있는 자체만으로 감격이고 행복입니다. 여러분도 한 번 꼭 읽어보십시오. 특히, 하나님의 사랑이 필요한 사람,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 그리고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은 사람이라면 필히 일독해보시길 추천합니다." 한편, 저자 김한요 목사는 <예수님의 러브레터>의 수익금 전액을 제3 세계권 교육과 한국 내 다문화권 교육 그리고 작은도서관 운영을 위해 기부할 예정이다. 김한요 목사는 "이 책의 출판을 거꾸로 미디어에서 맡고 있는데 거꾸로 미디어는 한국의 다문화권과 제3세계의 대안교육, 한어 및 영어권 무료 온라인 교육 개발과 함께 다문화권 작은 도서관을 운영 중이다. 이 단체가 하나님 나라의 일꾼으로 힘을 내어 일할 수 있도록 판매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한 <예수님의 러브레터> 구입 독자분들에게 온라인에서 멘토와 함께 <예수님의 러브레터>를 공부할 수 있는 온라인 교실도 미국의 교육 서비스 전문 비영리단체의 굿뉴스 스프레더스의 협력으로 마련되어 있는데 아래 주소로 찾아가서 등록하면 되고 수업료는 무료이다. 온라인 교실은 10월1일부터 시작. http://www.mygns.org/revelation_apply"지난 2천 년 동안 끊임없이 닥치는 바람과 바다와 강과 땅과 나무를 해칠 상황을 알려주는 상황 속에서 1세기에도 환란을 이기고 나온 144,000명 (셀 수 없는 큰 무리), 2세기에도 이기고 나온 하나님의 백성들 144,000명 (셀 수 없는 큰 무리), 3세기에도 그리고 지금 이 순간에도 2천 년 동 안 가장 핍박을 많이 받는 크리스천들을 포함한 셀 수 없는 무리가 바로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144,000은 그 셀 수 없는 무리입니다. 정해진 숫자가 아닙니다. 그들이 막 흘러나옵니다. 2천 년 동안 믿음을 지킨 바로 그들이 하나님이 지키시고 인치심을 받은 자들이 넘쳐납니다. 바로 그들 이 셀 수 없는 무리이고 이마에 인치심을 받은 자들입니다. " (제13장. 인침받은 144,000명) "666은 완전수7.7.7 즉 완벽한 삼위일체 하나님의 유사품/모방품을 의미합니다. 숫자로 보면 1만 모자라서 비슷해 보이지만 결코 같은 존재가 될 수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와 교회를 망치고 멸 망시키기위해 최선을 다하는 악한 세력의 상징수가 육.육.육입니다. 바다와 땅의 여기저기에 있는 악한 세력입니다. 여러분, 세상 사람이 아무리 좋아하고 찬양하고 이상향이라고 선언할지라도 십 자가가 빠지면 6입니다. 인격이 대단해도 십자가가 없으면 6입니다. 대형교회라고 할지라도 대단 한 설교라고 할지라도 예수 십자가가 없으면 복음이 없으면 6입니다. 7 마이너스1입니다. 예수 뺀 모든 것이 6입니다. 6.6.6은 특정한 인물이 아니라 여기저기 수도 없이 박혀 있는 사람을 대변하 는 수, 즉 인간의 수입니다. 하나님처럼 되려고 하는 상징수입니다. " (제17장. 육.육.육.) "모든 열방이 한 판의 전쟁을 벌이는 아마겟돈에서, 즉 예루살렘에서 십자가에서 대신 짊어지시고 출애굽 백성을 구해내셨던 것처럼 자녀를 구하십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전쟁이 와도, 심판이 와도, 겁낼 필요 없습니다. '휴거'와 같은 영화를 보면서 겁낼 필요 없습니다. 계시록을 읽으면서 무서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오히려 계시록을 읽으면 읽을수록 힘이 납니다.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서 시작하여 그 능력으로 최후의 구원을 이루시기 때문입니다. 성도의 최후의 승리는 주님께서 보장하셨습니다. 그렇기에 믿음을 지키시길 바랍니다. 어둠의 세력에 속지 마십시오. " (제19장. 아마겟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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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bowl(스토리보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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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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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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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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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꿀벌 콜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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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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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 미친 김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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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생태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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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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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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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삼국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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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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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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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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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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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는 처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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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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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이라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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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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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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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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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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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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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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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리 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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