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필터초기화
  • 부모님
  • 건강,요리
  • 결혼,가족
  • 독서교육
  • 소설,일반
  • 영어교육
  • 육아법
  • 임신,태교
  • 집,살림
  • 체험,놀이
  • 취미,실용
  • 학습법일반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첼로를 위한 계이름 공부
상상출판 / 이현정 (지은이) / 2022.05.25
7,500원 ⟶ 6,750원(10% off)

상상출판소설,일반이현정 (지은이)
저자는 일찍부터 첼로 기초 교육에 관심을 가졌다. 미국 인디애나주립대학교와 예일대학교에서 유학할 당시부터 첼로 페다고지를 깊이 있게 공부하였다. 스즈키 메소드에 관심을 가지고 스즈키 교육 과정에 맞는 계이름 공부를 펴내게 되었다. 스즈키 메소드로 공부하는 어린이들이 악보를 읽는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에 착안하여, 아이들이 쉽게 음악이론을 습득하고 악보를 읽을 수 있도록 간편하고도 재미있게 책을 구성하였다. 스즈키 첼로 교본 1권의 교육과정에 맞추어 첼로 계이름의 기본 개념부터 차근차근 배워 나아가, 스즈키 1권의 곡에 나오는 다양한 음들의 핑거링까지 간편하게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더불어 리듬, 악상 기호, 조표 등 간단한 음악이론에 대한 공부도 손쉽게 할 수 있도록 책의 곳곳에 첨가하였다.첼로의 4개의 현(줄) 엄마줄 ‘라’와 친해지기 아빠줄 ‘레’와 친해지기 첼로 1포지션과 계이름(엄마줄) A선 첼로 1포지션과 계이름(아빠줄) D선 D Major(라장조)와 친해지기 A선(엄마줄)과 D선(아빠줄) 음 구분하기 게임 할머니줄 ‘솔’과 친해지기 할아버지줄 ‘도’와 친해지기 첼로 1포지션과 계이름(할머니줄) G선 G Major(사장조)와 친해지기 D선(아빠줄)과 G선(할머니줄) 음 구분하기 게임 2번째 옥타브 G Major(사장조)와 친해지기 첼로 1포지션과 계이름(할아버지줄) C선 G선(할머니줄)과 C선(할아버지줄) 음 구분하기 게임 C Major(다장조)와 친해지기 2번째 옥타브 C Major(다장조)와 친해지기 1 옥타브 a minor(라단조)와 친해지기“인디애나주립대 음악 박사 이현정 선생님의 첼로를 위한 계이름 공부 교본” 바이올린과 첼로 영재 교육으로 유명한 스즈키 교본의 교육과정에 맞춘 교재 초보자도 재밌게 배우는 손쉬운 계이름 공부와 음악 기초이론 수록! “음악이론을 재미있게 습득하고 악보를 간편하고 손쉽게 읽을 수 있다!” 이현정 선생님은 일찍부터 첼로 기초 교육에 관심을 가졌다. 미국 인디애나주립대학교와 예일대학교에서 유학할 당시부터 첼로 페다고지를 깊이 있게 공부하였다. 스즈키 메소드에 관심을 가지고 스즈키 교육 과정에 맞는 계이름 공부를 펴내게 되었다. 스즈키 메소드로 공부하는 어린이들이 악보를 읽는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에 착안하여, 아이들이 쉽게 음악이론을 습득하고 악보를 읽을 수 있도록 간편하고도 재미있게 책을 구성하였다. 스즈키 첼로 교본 1권의 교육과정에 맞추어 첼로 계이름의 기본 개념부터 차근차근 배워 나아가, 스즈키 1권의 곡에 나오는 다양한 음들의 핑거링까지 간편하게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더불어 리듬, 악상 기호, 조표 등 간단한 음악이론에 대한 공부도 손쉽게 할 수 있도록 책의 곳곳에 첨가하였다.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스즈키 메소드로 공부하는 모든 사람들이 손쉽게 공부할 수 있도록 첼로의 네 개의 현을 칭하는 명칭도 스즈키 메소드에서 사용하는 명칭과 정통 첼로 연주에서 사용하는 명칭을 함께 사용하였다. 계이름을 공부한 후에는 스즈키 곡목에서 발췌한 연습문제를 통해 적응력도 키울 수 있다.
예수원 이야기
홍성사 / 현재인 (지은이), 양혜원 (옮긴이) / 2019.09.30
14,000

홍성사소설,일반현재인 (지은이), 양혜원 (옮긴이)
현재인이 회고하는 예수원의 역사는 수많은 사람들의 기도와 하나님의 응답으로 이루어져 있다. 담백한 필치로 소개된 30편의 이야기를 지나며 독자는 하나님의 놀라운 인도하심을 기대하고 신뢰하는 예수원 식구들을 보게 된다. 현재인의 일기이자 예수원의 앨범인 《예수원 이야기》에는 예수원 풍경과 그곳을 거쳐 간 이들의 사진, 현재인의 그림이 수록되어 있다.1. 이제 광야로 가야 한다 2. 준비 3. 천막을 치다 4. 잔치 5. 시련의 해 6. 봄에 생긴 일 7. 축복 8. 갈등 9. 성령이 임하시다 10. 동역 11. 적의 소문 12. 징계 13. 발병 14. 치유의 시간 15. 깨달음 16. 귀향 17. 화재 18. 가톨릭과 성령 19. 혼란 20. 성령은 일하신다1 21. 성령은 일하신다2 22. 예언 23. 세례 요한의 집 24. 손님들1 25. 손님들2 26. 위로 27. 기업을 얻다 28. 분수령 목장 29. 확장 30. 하나님이 마련하신 식탁 예수원 약사(略史)한국교회사를 이끈 기도의 촛불 예수원 故현재인 사모가 전하는 기적의 30년 1999년 출간 후 스테디셀러에 오른 《예수원 이야기》 20주년 맞이 개정판! 예수원은? 1965년에 세워져 한국 교회와 사회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킨 예수원(Jesus Abbey)에는 지금도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기도, 코이노니아, 선교’를 삶으로 살아내고자 시작된 예수원의 실험은 토지정의운동, 통일운동 등 여러 갈래로 뻗어 가며 귀한 결실을 맺었다. 이 책의 저자 현재인(Jane Torrey)는 예수원의 설립자 故대천덕 신부의 아내로, 그가 말하는 예수원의 역사 30여 년은 이 한마디로 요약된다. ‘예수원은 기적으로 살아왔다.’ 현재인은? 현재인은 대천덕 신부와 결혼하기 전 미술교사와 화가로 활동했다. 결혼 후 사모직과 작품활동을 병행하다가 1957년 대천덕 신부, 아들 벤과 함께 한국 땅을 밟는다. 성 미가엘 신학원에서 일하던 현재인 부부는 학교의 울타리를 넘어 삶으로 성령을 만나는 영성공동체 예수원을 강원도 태백 산자락에 세운다. 광야와 같던 곳에 사람들이 모이고, 기도와 노동을 통해 새로운 하나님을 체험한다. 만남과 헤어짐, 예기치 못한 사고, 때마침 이른 도움의 손길…. 예수원에 일어난 크고 작은 기적들은 하나님의 섭리를 매일의 삶 속에서 깨닫게 한다. 《예수원 이야기》 현재인이 회고하는 예수원의 역사는 수많은 사람들의 기도와 하나님의 응답으로 이루어져 있다. 담백한 필치로 소개된 30편의 이야기를 지나며 독자는 하나님의 놀라운 인도하심을 기대하고 신뢰하는 예수원 식구들을 보게 된다. 현재인의 일기이자 예수원의 앨범인 《예수원 이야기》에는 예수원 풍경과 그곳을 거쳐 간 이들의 사진, 현재인의 그림이 수록되어 있다.기도 모임이 끝났을 때, 한 부인이 내게 오더니 이렇게 말했다.“토미가 아처를 위해 기도할 때, 불타는 십자가를 지고 언덕을 오르는 아처를 보았어요. 검은 형상들이 주변에서 그 십자가를 끌어내리려 하고 있었는데, 이 검은 형상들의 이름은 ‘낙담’이었어요. 하지만 아처는 결국 십자가를 지고 언덕 끝까지 올라갔답니다!”헬렌의 두통은 사라졌고, 나는 생각했다.‘정말 재미있는걸. 이것은 아처가 오늘 어떤 시험을 겪었는데 결국에는 승리했다는 뜻일까?’그로부터 열흘 후, 아처에게서 편지가 왔다. 거기에는 5월 10일에 예수원을 시작하기 딱 좋은 장소를 찾았다고 쓰여 있었다. 그날은 우리가 그를 위해 기도했던 날이었다. 아처가 요한과 함께 땅 주인에게 처음 말을 꺼냈을 때는 땅값이 너무 비싸 포기할 생각으로 낙담한 채 황지로 돌아갔다고 했다. … 요한은 주인과 한 번 더 협상을 했다. 그런데 이번에는 땅 주인이 값을 내렸을 뿐 아니라 “토지 소유권이 정리될 때까지 기다릴 필요 없이 지금 즉시 그 땅에 건물을 지어도 좋습니다”라고 말했다는 것이다. 그날이 바로 5월 10일이었다._ “준비” 중에서 우리에게는 도로가 꼭 필요했다! 그래서 계획대로 밀고 나가려는데, 새로운 생각이 한 가지 떠오르더니 좀처럼 머리에서 떠나지를 않았다.“너희가 이 젊은이들과 함께 살려면 그들의 말을 듣고 그들의 생각을 고려해 보아야 한다. 이들은 한국 사람들이고 이 상황에 대해서 너희보다 더 잘 알고 있다!”그것은 하나님의 음성이었다. … 이 일은 우리의 목적이 좋은 도로와 큰 건물을 가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가족이자 그리스도의 몸으로서 하나가 되어 살면서 하나님의 사랑을 나타내는 것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해주었다. …그러던 어느 날, 한 광업 회사가 기계와 트럭을 가지고 와서 우리 집 앞을 지나는 도로를 만들고 산꼭대기까지 길을 냈다! 숲속에 있는 나무를 베기 위해서였다. 그들은 이 작업을 끝낸 후 우리에게 길을 주었다.“주님, 우리를 큰 실수로부터 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바라던 것보다 더 큰 것을 주셔서 감사합니다!”_ “축복” 중에서 우리는 ‘아이들이 성령 세례라는 주제는 계속해서 피하려고 하는구나’라고 생각했다. 드디어 아처가 물었다.“성령을 받기 위한 조건은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깨끗한 마음이요!”연찬이가 재빨리 대답했다.“아니, 틀렸습니다! 우리는 깨끗한 마음을 갖기 위해서 성령을 받는 것입니다.”아처가 대답했다. 그때부터 그들은 이 주제에서 벗어나지 않았으며, 사도행전 2장과 누가복음 11장 13절의 약속들을 찾아 보았다. … 한 사람씩 앞으로 나와서 기도할 때, 차례로 그 다음 사람을 위한 기도를 덧붙이더니 이내 한 무리가 되어 한국어와 방언으로 기도하며 울음을 터뜨렸다. … 다음 날 아침, 이들은 모두 물로 세례를 받고 세례명도 받고 싶어 했다._ “손님들(2)” 중에서
2024 최신판 SD에듀 All-New 하나은행 필기전형 봉투모의고사 7회분 + 무료NCS특강
시대고시기획 / SDC (지은이) / 2024.03.20
18,000원 ⟶ 16,200원(10% off)

시대고시기획소설,일반SDC (지은이)
작가 사전 2 (한정판 특별 합본)
윌북 / 안젤라 애커만, 베카 푸글리시 (지은이), 오수원, 최세희, 김흥준, 박규원, 서연주, 이두경, 이학미, 최윤영 (옮긴이) / 2024.01.10
65,000원 ⟶ 58,500원(10% off)

윌북소설,일반안젤라 애커만, 베카 푸글리시 (지은이), 오수원, 최세희, 김흥준, 박규원, 서연주, 이두경, 이학미, 최윤영 (옮긴이)
2020년 첫 출간된 『트라우마 사전』을 시작으로, 작법서 사전의 역사를 써 내려간 ‘작가들을 위한 사전’ 시리즈의 한정판 양장 합본 에디션 《작가 사전》이 출간되었다. ‘사전형 작법서’라는 독특한 형식을 취한 이 시리즈는 출간 즉시 창작자들의 큰 사랑을 받으며 글쓰기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해왔다. “믿고 보는 시리즈다” “사람의 행동이나 감정에 대해 알기 좋다” “작법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책이다” “곁에 두면 든든한 책” “캐릭터 연구에 큰 도움이 된다” 이처럼 쏟아지는 독자 성원에 힘입어 출간된 《작가 사전》은 촘촘하고도 방대한 여섯 권의 필독서를 통일성 있는 디자인과 구성으로 엮어낸 창작 바이블이다. 캐릭터의 온갖 심리 양상을 담아낸 『트라우마 사전』부터, 작가가 고려해볼 수 있는 배경 설정의 거의 모든 것을 담아낸 『디테일 사전』(‘도시’+‘시골’ 편)과 참신하고 보편적인 갈등 양상을 일별할 수 있는 『딜레마 사전』 및 『트러블 사전』, 캐릭터 직업의 유형을 다룬 『캐릭터 직업 사전』까지. ‘잘 만든’ 캐릭터와 스토리가 갖추어야 할 각종 심리 문제, 배경 연출, 갈등 양상을 한눈에 훑어보며 궁리하고, 때로는 마음 편히 골라 활용해볼 수 있다. 섹션마다 탄탄한 기초를 다져주는 이론 코너가 준비되어 있으며, 그 후에는 항목을 상세하게 나누어 구체적인 일람을 제시하고, 이를 작품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활용 방법까지 담은 가이드다.딜레마 사전 트러블 사전 캐릭터 직업 사전★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 ‘작가들을 위한 사전 시리즈’ 완전판 ★ 『트라우마 사전』부터 최신 『트러블 사전』까지 여섯 권을 집결한 한정판 양장 특별 합본 ★ 듀나, 곽재식, 김보영, 심너울, 이경희, 이나은, 김초엽, 이슬아 작가 강력 추천 ★ 소설, 시나리오, 드라마, 웹툰, 웹소설 이야기를 창작하는 모든 작가들을 위한 바이블 ★ ‘심리 디테일 + 배경 연출 + 갈등 설정 + 플롯 설계’ 스토리텔링 필수 이론과 예제 집결 ★ 수많은 작가가 입을 모아 증언한 “실제 창작에 도움 되는” 창작자들의 데이터베이스 2020년 첫 출간된 『트라우마 사전』을 시작으로, 작법서 사전의 역사를 써 내려간 ‘작가들을 위한 사전’ 시리즈의 한정판 양장 합본 에디션 《작가 사전》이 출간되었다. ‘사전형 작법서’라는 독특한 형식을 취한 이 시리즈는 출간 즉시 창작자들의 큰 사랑을 받으며 글쓰기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해왔다. “믿고 보는 시리즈다” “사람의 행동이나 감정에 대해 알기 좋다” “작법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책이다” “곁에 두면 든든한 책” “캐릭터 연구에 큰 도움이 된다” 이처럼 쏟아지는 독자 성원에 힘입어 출간된 《작가 사전》은 촘촘하고도 방대한 여섯 권의 필독서를 통일성 있는 디자인과 구성으로 엮어낸 창작 바이블이다. 캐릭터의 온갖 심리 양상을 담아낸 『트라우마 사전』부터, 작가가 고려해볼 수 있는 배경 설정의 거의 모든 것을 담아낸 『디테일 사전』(‘도시’+‘시골’ 편)과 참신하고 보편적인 갈등 양상을 일별할 수 있는 『딜레마 사전』 및 『트러블 사전』, 캐릭터 직업의 유형을 다룬 『캐릭터 직업 사전』까지. ‘잘 만든’ 캐릭터와 스토리가 갖추어야 할 각종 심리 문제, 배경 연출, 갈등 양상을 한눈에 훑어보며 궁리하고, 때로는 마음 편히 골라 활용해볼 수 있다. 섹션마다 탄탄한 기초를 다져주는 이론 코너가 준비되어 있으며, 그 후에는 항목을 상세하게 나누어 구체적인 일람을 제시하고, 이를 작품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활용 방법까지 담은 가이드다. 《작가 사전》의 명성은 수많은 현업 작가들이 실제 글쓰기에 유용하게 활용한 뒤에 남긴 진심 어린 증언에서 시작되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김초엽 작가는 “구상한 이야기를 쓰는 과정에서 인물의 성격이나 과거사, 장소 묘사의 세부 사항이 필요할 때 펼쳐 참고하기 좋다”고 말한 바 있으며, 드라마 [그 해 우리는]을 집필한 이나은 작가 또한 인물을 설정하는 데 특히 도움을 받은 책으로 캐릭터의 심리 기제를 정리한 『트라우마 사전』을 추천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듀나, 곽재식, 이슬아 등 많은 작가가 ‘작가들을 위한 사전 시리즈’를 글이 막힐 때 실질적으로 활용하기 좋은 작법서로 꼽아왔다. 장르 불문 작가들에게 영감을 불러 일으켜온 그간의 시리즈를 모두 집결한 이 특별한 《작가 사전》은 여섯 권의 알찬 내용을 그대로 담으면서도 사전 용지를 사용해 전체 두께를 40% 줄였고, 고급스럽고 단단한 통합 케이스로 보관성을 높였다. 김초엽 작가의 추천평처럼 “책장 잘 보이는 곳에 꽂아둘 가치가 있는 책”으로 작가들의 창작 여정에 언제고 함께할 지도이자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모든 작가의 동아줄 같은 사전” “비법으로 가득 찬 설정 바이블” ‘작가들을 위한 사전 시리즈’ 한정판 양장 특별 합본 《작가 사전》 출간 이야기를 창작하는 모든 사람을 위한 책. 『트라우마 사전』을 시작으로 『디테일 사전(도시 편·시골 편)』 『캐릭터 직업 사전』 『딜레마 사전』 『트러블 사전』까지. 현업 작가와 작가 지망생들에게 전폭적인 지지를 얻었던 글쓰기 베스트셀러, ‘작가들을 위한 사전 시리즈’를 두 권의 양장본 세트로 집대성한 특별 한정판 합본 《작가 사전》이 출간되었다. 장르와 매체를 불문하고 수많은 작가들이 실제 창작에 얼마나 요긴하게 쓰이는지를 증언하고 입을 모아 추천해온 6권의 시리즈를 2권으로 압축한 문학 다이제스트이자 아이디어 대백과다. 《작가 사전》 제1권은 『트라우마 사전』(트라우마) 『디테일 사전(도시·시골)』(배경 연출) 제2권은 『딜레마 사전』(갈등 유형)과 『트러블 사전』(플롯 설계) 그리고 『캐릭터 직업 사전』(캐릭터 직업)으로 구성되었으며, 주제별로 전반적인 이론을 다룬 후 항목을 상세하게 나누고 작품에 적용해봄직한 구체적인 유형들을 집약했다. 창작의 순간순간 막히는 지점이 있거나 브레인 스토밍을 하고 싶을 때 《작가 사전》을 펼쳐 내 이야기에 딱 맞는 재료들을 골라볼 수 있다. 나만의 독특한 캐릭터를 창조하고 싶다면? 픽션이라고 느껴지지 않는 실감 나는 배경을 만들고 싶다면? 긴장감이 넘치는 스토리를 고민하고 있다면? 매혹적인 캐릭터와 정교한 스토리 설계의 핵심을 응축한 창작 바이블, 《작가 사전》이 고민하는 작가들의 소중한 우군이 되어줄 것이다. [구성 소개]  《작가 사전》 제1권 『트라우마 사전』 - 끌리는 캐릭터에겐 마음의 상처가 있다 우리는 입체적으로 살아 움직이는 캐릭터가 이끄는 서사에 빠져든다. 주목해야 할 한 가지는, 이 매력적인 인물들은 대부분 상처받은 존재라는 점이다. 소설, 영화, 드라마 등 모든 종류의 이야기에 생기를 불어넣는 요소는 캐릭터이며, 그 캐릭터가 행동하는 가장 강력한 동기는 과거에 겪었던 아픔과 그로 인한 트라우마다. 상처받은 인간은 생각하고, 행동하며 변화한다. 그 과정을 얼마나 설득력 있게 그리느냐, 얼마나 독자들이 공감할 수 있느냐에 따라 이야기의 성패가 좌우된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트라우마 사전』은 당신의 캐릭터가 어떤 상처를 언제 받았고, 그 상처 때문에 무슨 문제가 생겼으며 앞으로 어떻게 헤쳐나갈 것인지 매우 정교하게 설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창작 가이드이자 심리 사전이다. 118가지 주제별 심리 디테일이 클리셰가 아닌지 우려할 필요는 없다. 트라우마를 겪은 캐릭터가 흔히 겪는 상황부터 생소한 상황까지 총망라되어 있어, 이야기의 강약을 조절할 때 다양한 예를 적용하며 참신한 이야기를 쓸 수 있도록 돕는다. 『디테일 사전』 (도시 편·시골 편) - 이야기의 힘은 디테일한 배경에서 나온다 배경은 모든 장면에 깊이를 더하는, 스토리텔링에서 빠질 수 없는 요소이며 생각보다 훨씬 많은 일을 한다. 인물을 시험에 빠뜨리고, 과거의 상처를 끌어내고, 글의 분위기를 조성하며, 앞으로 일어날 사건을 암시한다. 꼭 화려하고 특별한 배경을 만들어야 한다는 뜻이 아니다. 『디테일 사전』의 가이드를 따라가다 보면 평범한 배경도 얼마든지 흥미롭게 바뀔 수 있다. ‘시골 편’과 ‘도시 편’으로 구성된 『디테일 사전』은 생생한 배경을 연출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제시한다. 배경의 역할부터 디테일한 요소들을 선택해 배경을 연출하는 다양한 기법, 배경 묘사에서 주의할 점 등을 풍부한 예문과 함께 다루면서 배경 연출에 대한 전반적인 이론을 소개한다. 더불어 작가들이 배경으로 삼을 만한 장소들을 총망라했다. 글을 쓸 때 원하는 장소를 쉽게 펼쳐볼 수 있도록 ‘학교’, ‘자연과 지형’, ‘집’, ‘소매점’ 등으로 크게 분류했다. 세부 항목들에서는 각 장소에서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는 디테일한 감각들부터 장소에 대한 개괄적인 설명과 글쓰기에 참고가 될 예문까지 다양한 항목을 수록했다.  《작가 사전》 제2권 『딜레마 사전』 - 캐릭터가 위기에 빠질수록 이야기의 재미는 커진다 시선을 붙잡는 스토리의 필수 요소, 바로 갈등에 빠진 캐릭터다. 마음을 사로잡는 캐릭터는 이야기 속에서 언제나 크고 작은 위기에 빠진다. 목표를 가진 캐릭터가 적수와 대적하고, 선택 앞에 번민하는 장면들이 촘촘히 이어질수록 이야기의 몰입도는 더욱 높아지기 마련이다. 인물이 겪을 수 있는 갈등과 딜레마의 유형을 집요하게 파고드는 『딜레마 사전』은 생동감 넘치는 스토리 창작에 반드시 필요한 갈등 설정의 기본기와 시나리오를 친절히 안내한다. ‘사랑하면 안 될 사람을 사랑하게 되다’, ‘부정부패를 목격하다’ ‘내기에 지다’ ‘모두를 구할 수는 없게 되다’와 같이 캐릭터를 궁지로 몰 만한 110가지 갈등 유형을 풍부하게 제공한다. 각 유형마다 예상 가능한 캐릭터의 행동 패턴 및 심리적 특성 등 장면에 바로 적용해봄직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예시 또한 가득하다. 더불어 대중적인 영화와 소설을 사례로 들며 플롯과 갈등을 조합하는 방법, 내적 갈등과 외적 갈등의 차이 등 캐릭터의 딜레마를 창조하고 처리해야 할 작가의 기본기를 꼼꼼하게 다져준다. 『트러블 사전』 - “문제가 터져야” 이야기가 시작된다 소설이든 드라마든, 영화든 간에 흥미로운 캐릭터는 언제나 ‘트러블’을 안고 있다. 인물이 어떤 문제도 겪지 않고 손쉽게 목표를 이뤄내는 이야기에는 재미도 감동도 없다. 능숙한 작가라면 장면마다 적절한 갈등 상황을 마련해 캐릭터의 행동과 감정 변화를 자연스럽게 그려내고 서사의 설득력과 몰입도를 높여야 한다. 『트러블 사전』은 인물이 쉽게 통제할 수 없는 내외적 문제 상황을 다방면으로 제시한다. 자아나 관계에 얽힌 고민, 갑작스러운 사건이나 사고에 이르기까지 캐릭터를 몰아세울 만한 115가지 트러블 유형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으며(‘공황 발작을 겪다’, ‘같은 편을 잃다’, ‘중요한 것을 도난당하다’, ‘부상을 당하다’, ‘억울하게 비난받다’, ‘집에 화재가 나다’, ‘불청객이 들이닥치다’…), 각 유형마다 캐릭터가 가질 만한 태도와 심리적 변화, 감정선 항목이 수록되어 있다. 중심 플롯과 서브플롯을 효과적으로 구축하는 방법, 이야기에 긴장감을 불어넣는 방법, 클라이맥스 장면을 제대로 연출하는 법 등 막연한 아이디어를 매력적인 스토리로 거듭나게 할 유용한 글쓰기 팁까지 이야기 구조를 탄탄히 할 플롯 설계의 기본기를 다져주고 구체적인 글감을 제공한다. 『캐릭터 직업 사전』 - 매력적인 캐릭터는 어떤 일을 하는가 『캐릭터 직업 사전』은 작가들이 곧잘 놓치곤 하는 캐릭터의 직업에 집중한다. 현실을 살아가는 우리가 일생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것이 직업이듯, 작품 속 캐릭터도 마찬가지다. 캐릭터 역시 자신의 능력 및 관심사와 맞고, 가치관에 어긋나지 않으며, 경제적 조건을 만족시켜줄 수 있는 안성맞춤 직업을 찾는다. 캐릭터에게 직업이란 자신을 보여주는 하나의 기제가 되고, 내재적 감정의 기반이 되기도 하며, 플롯을 이끌어가는 주요한 힘이 되기도 한다. 『캐릭터 직업 사전』은 캐릭터에게 직업이 가지는 의미를 환기시키는 책으로, 해당 직업을 지닌 캐릭터가 어떤 인물일지 자세한 그림을 그리게끔 해주는 크고 작은 소재와 디테일한 도구들로 가득하다. 책에는 건축가부터 경호원, 교사, 동물 훈련사, 로비스트, 마사지사, 바리스타, 사서, 상담심리사, 소믈리에, 웨딩 플래너, 지질학자, 타투 아티스트, 푸드 스타일리스트까지 124가지 다채로운 직업의 스펙트럼이 촘촘히 실려 있다. 해당 직업을 가진 인물들이 어떤 삶을 살고 있을지 구상할 수 있는 아이디어들이 하나부터 열까지 자세하게 담겨 있다.
그대 마음을 주워다 이불 한 채를 지었습니다
지식과감성# / 한승완 (지은이) / 2020.09.07
11,500원 ⟶ 10,350원(10% off)

지식과감성#소설,일반한승완 (지은이)
한승완 시집. 그대 마음만 있으면 행복하다는 저자. 저자의 시는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끊임없는 기다림과 사랑의 목마름을 담고 있다.Ⅰ 그대 마음을 주워다 그대 눈물을 주워다 보고 싶을 때마다 시샘 가로등 꽃의 운명 그믐날 별 따기 첫눈 너에게 주고 싶은 것 화상 눈이 하늘로 올라갑니다 물어보지 마세요 호수 오솔길 그대 마음이 오실까 그대만 모르는 일 가장 행복했던 순간 편지 가을을 닮은 그대 예쁜 날 모래성 잠이 오지 않는 밤 그대 마음을 훔쳐서 변하지 않는 사랑 비가 오니까 참 좋다 사랑도 쉼표가 필요하다 그대가 살아갈 세상 멋진 일 축복을 드립니다 카페라테 궁금하면 사랑이다 눈물샘 들리나요 그대가 나의 봄인가 보다 죽을지도 몰라요 넌 참 예쁘다 예쁜 게 뭐야 왜 혼자냐고 싸운 날 여자의 마음 미안한 일 기다리는 이유 그대 마음을 따서 그녀를 배달시켜 주세요 그리움 노래를 부를 줄 알아야 하는 이유 그대 마음을 지우는 일 그대가 뭔데 하나님 실수하셨어요 Ⅱ 오래 머물고 싶은 사람 소원 그리움은 야근 중입니다 우산 쓰지 마 운명적인 사랑 그대 마음이 놀러 왔습니다 잘했어요 식량 꽃잔디 운명 떨어지지 말자 오늘 날씨 참 좋습니다 그대라는 꽃 부탁 참 소중한 그대라서 세상에 부러울 게 없어요 고백 수고했다 무엇이든 만들어 드립니다 그대에게 갑니다 내 곁에 있어 줄래요 겁내지 마세요 바람에 흔들리는 나무 겨울인데 봄 같은 날 포장 가출 틈 위로 꽃잠 사람은 믿는 게 아냐 지구의 중심은 너 한 줄 너의 앞머리 사랑이 변하냐고? 최선을 다하지 마 물길 미안해요 걱정 그대가 생각날 때마다 그댄 너무 겸손해요 불행해도 괜찮아 아이스크림 삶은 인색하다 우체통 할 수 있다 힘든 일이 있을 때에는 운명을 찾을 수 있는 방법 청와대 국민청원 좋아요 Ⅲ 눈물아 조금만 힘을 내줘 먼지가 되어서라도 사랑하고 싶다 마음약국 삭제 너랑 함께 하늘도 운다 북두오성 이별영수증 짝이별 1 짝이별 2 그림자 봄꽃사랑 조금만 참을걸 그대가 묻는다면 그놈이 아프답니다 심장초음파 기다리며 1 기다리며 2 기다리며 3 한 번만 불러 주세요 그대보다 조금 더 예쁜 사람을 만났습니다 낭만적인 사람 헤어지고 며칠 후 전기면도기 내가 미운 이유 우리 집 주소는요 이별은 이기적이다 너무 아까운 너라서 스팸으로 등록되었습니다 너를 못 본다면 절대 안 되는 일 내일이면 없어질 일 비가 온다 최선을 다한 일 넌 조금 많이 행복했으면 좋겠어 헤어진 지 하루가 지났습니다 헤어지고 한 달이 지났습니다 우리 헤어진 지 97일째 되던 날 헤어진 지 375일째 우리 기념물 1호 내가 사랑할 수 없는 이유 뭐 해? 예방주사 잘 살아야 해요 거짓말 소설과 시 이별보험 간절히 바라면 Ⅳ 그대 꼭 한 번만 와주세요 그대랑 함께 죽고 싶다 사랑을 드렸다 분리수거 등대 너에게 노을이 살짝 비켜 준다 비빔밥 겨울 하늘에 묻는다 자판기커피 헤어진 지 꽤 되었습니다 믿음 진심 낯설고 서툰 이야기 내가 할 수 있는 일 구름 축복의 통로 아픈 축복 겨울이 지나 봄이 오듯 검은 구름 일기장 먼지도 아는 사랑 기다리겠다고 했지요 정말 행복한 일 맛있는 커피 아깝잖아 그대 얼굴 한 그루 나무 욕심내지 않을게요 꼭이요 노란색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아요 단어들을 하나씩 지우면 알바 얼마나 그리워하면 될까? 먼산바라기 휴게소 유통기한 배움 참 좋아 네가 얼마나 대단한 사람이냐면 말이야 1 네가 얼마나 대단한 사람이냐면 말이야 2 네가 얼마나 대단한 사람이냐면 말이야 3 네가 얼마나 대단한 사람이냐면 말이야 4 너에게 쓰는 편지저에게는 주시지 않는 그대가 떨어뜨려 놓은 따뜻한 마음 부스러기를 주워다 이불 한 채를 고이고이 지었습니다 올 겨울에는 추워도 따뜻할 것 같습니다 - 그대 마음을 주워다 - 그대가 보고 싶을 때마다 바다에 돌을 던졌더니 바다가 돌밭이 되어 버렸습니다 - 보고 싶을 때마다 - 바람이 불자 벚꽃 잎들이 흩날리며 그대 얼굴을 내 눈앞에서 살짝 살짝 가립니다 지구가 그대를 시샘하네요 - 시샘 - 내 마음도 야근 중입니다 기다림은 밤을 지새우려나 봅니다 - 그리움은 야근 중입니다 - 넌 가끔 비가 와도 우산 쓰지 마 꽃은 물을 머금어야 더 활짝 피어나잖아 너의 아름다운 향기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야 하니까 너를 바라보고 행복해할 사람들을 위해 너로 인해 아름다워질 세상을 위해 가끔 비가 와도 우산 쓰지 마 - 우산 쓰지 마 - 마음이란 저장 공간은 삭제가 되지 않습니다 - 삭제 -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면 가슴이 따뜻해진다고 하던데 당신의 얼굴을 보는 순간 내 마음이 화상을 입었습니다.” 그대 마음만 있으면 행복하다는 저자. 저자의 시는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끊임없는 기다림과 사랑의 목마름을 담고 있다. “눈이 내려오다 말고 멈칫하더니 하늘로 다시 올라갑니다. 그대 마음에 닿더니 깜짝 놀랐나 봅니다. 그대 마음에서 타오르고 있는 내 뜨거운 사랑에 눈들이 녹을까 봐 겁을 냈나 봅니다.” “마음이란 저장 공간은 삭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대에게 나는 마음병원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그대가 마음이 아프다고 하면 무조건 나를 찾아가라는 처방전을 내려줄 수 있는 마음 병원이요.” 긴긴밤 사랑하는 누군가에게 편지를 쓰고 예쁜 편지봉투에 담고 우표를 정성스럽게 붙이고 “우체부 아저씨 고맙습니다”라는 문구를 쓰고는 빨간 우체통에 쓰담쓰담하며 넣었던 편지 한 통. 『그대 마음을 주워다 이불 한 채를 지었습니다』는 누군가의 마음으로 애태우고 있다면, 누군가에게 오래 머물고 싶은 사람이 되고 싶다면, 누군가를 그리워하고 있다면 책을 넘기는 순간 한 통의 편지가 배달되어 작은 위로가 되어줄 시집이다. “내 심장이 타서 없어져도 좋으니 너의 뜨거운 가슴에 한 번만이라도 안겨 보고 싶다”
柳莊相法 유장상법
상원문화사 / 원충철 지음, 김용남 옮김 / 2015.03.12
33,000

상원문화사소설,일반원충철 지음, 김용남 옮김
화복을 알려면 기색 변화의 기틀을 알아야 하고, 길흉을 알려면 오행의 상생상극을 모두 보아야 한다. 홍색, 적색, 자색은 화기에 속하니 심장의 싹이 되며, 청색은 목기에 속하니 간장의 싹이 되고, 황색은 토기에 속하니 비장의 싹이 되며, 백색은 금기에 속하니 폐장의 싹이 되고, 흑색은 수기에 속하니 신장의 싹이 된다. 기색에 따라서 희로애락이 발생하게 되며, 또는 술과 음식에 따라서 기색이 발생하기도 하고, 또는 경락의 강약에 의해서도 기색이 발생하게 된다. 어떠한 색이 얼굴의 어느 부위에 띄느냐에 따라 곧 무슨 일에 반응하게 된다. 서문 추천사 머리말 ▶ 十三部位總要圖(십삼부위총요도) ▶ 流年運氣部位圖(유년운기부위도) ▶ 十二宮分之圖(십이궁분지도) ▶ 五星六曜五嶽四瀆之圖(오성육요오악사독지도) ▶ 六府三才三停之圖(육부삼재삼정도) ▶ 九州八卦干支之圖(구주팔괘간지지도) ▶ 五官之圖(오관지도) ▶ 四學堂八學堂之圖(사학당팔학당지도) ▶ 論人面?之圖(논인면지지도) ▶ 男人面?之圖(남인면지지도) ▶ 玉枕之圖(옥침지도) ▶ 富貴掌圖(부귀장도) ▶ 八卦掌圖(팔괘장도) 上篇 ·?兒通論(영아통론) 胎兒貴賤(태아귀천) 胎兒男女(태아남녀) 出産期日(출산기일) ?兒觀相(영아관상) 三日一生(삼일일생) 三歲八十(삼세팔십) 相無訣法(상무결법) 小兒成長(소아성장) ·男相女相(남상여상) ?孩童子(영해동자) 閨女童女(규녀동녀) 小兒三岳(소아삼악) 次看五官(차간오관) 變化觀察(변화관찰) 要人眼力(요인안력) 古相多般(고상다반) 小兒頂平(소아정평) 少女髮黑(소녀발흑) 男相十六(남상십육) ·五行貴賤(오행귀천) ·榮枯得失(영고득실) ·富貴貧賤(부귀빈천) 貴十要(귀십요) 貴十淸(귀십청) 貴十美(귀십미) 貧窮相(빈궁상) ·壽夭得失(수요득실) 夭相(요상) 得相(득상)相學(상학)은 참으로 위대한 학문이다! 왜냐하면 우리 인생의 숙명을 가장 單的(단적)으로 정확하게 간파하기 쉬운 方術(방술)이기 때문이다. 사주 명리학을 비롯하여 운명에 대한 예언서의 모든 학문들은 文字[글자]로만 풀어 나가지만 오로지 相學만이 그 얼굴 생김새의 實相(실상)을 직접 보고, 간파하므로 그 정확도에 있어 독특한 장점이 있는 것이다. 상법을 공부하자면 많은 서적이 있는데, 그중에서 가장 교과서적인 필독서로서 마의상법이 백미로 꼽힌다. 상학은 고대로부터 많은 기인들이 끊임없이 발전시켜 왔는바 그중에 송나라 때의 마의선생이 특히 유명하다. 그리고 명나라 때 와서 관상학이 거의 완성단계에 이르렀으니 이때 나온 책이 원충철 선생의 유장상법으로서 마의상법과 함께 쌍벽에 속한다. 마의상법이 骨幹(골간)에 해당하는 뼈라면 유장상법은 枝葉(지엽)에 해당하는 살이라 할 수 있다. 일찍이 한중수 선생께서 마의상법을 알차게 번역하시어 후학들에게 지대한 도움이 되었으나 유장은 아직까지 강호에 선보이지 못하여 늘 아쉬워하던 중 드디어 탄생하니 후학들을 위하여 참으로 다행한 일이다. 아무쪼록 많은 후학들이 애독하고 연마하기를 진심으로 바라며 추천하는 바이다. _會堂 신기원 추천사 중 천자문에 보면 「감모변색(鑑貌辨色)」이라는 관상과 관련된 구절이 있다! 얼굴에 모양[貌]과 얼굴에 나타난 기운[色]을 보고 감정하고 구별한다는 의미인데, 이들 두고 동양역술에서는 觀相(관상)이라고 하는 특별한 학문이 오래전부터 지금까지 천년이 넘도록 전해지고 있는 相學[학문]이다. 관상학을 전문적으로 공부하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우리들은 사람들과 만남 속에서 보고 들으며 그 사람의 印象(인상)에 대한 느낌을 받게 되며, 그 인상은 비록 막연하지만 상황판단의 근거가 되는 경우가 많이 있다. 단순히 인상의 차원을 넘어 체계적이며 전문적으로 연구한 관상서적 중에 명나라의 袁忠徹(원충철)이 지은 柳莊相法(유장상법)이라는 유명한 서적이 있다. 본 柳莊相法 번역본은 관상학의 대가인 會堂 신기원 선생님의 수제자인 日中 선생님이 본서를 수차례 강의하면서 딱딱한 원서를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소위 떡갈비처럼 만든 명품 번역본이기에 과감히 추천하는 바이다. _현공풍수연구가 최명우 추천사 중 天性不改(천성불개)라 함은, 會堂 신기원 선생님께서 평생 품으신 관상학의 철학이자 요체라 할 수 있습니다! 뜻인즉 ‘타고난 천성 즉 성품은 절대로 바뀌지 않는다’는 것으로, 선생님께서 관상을 배우고자 하는 이들에게 맨 처음부터 지침으로 이르시는 말씀입니다. 또한 선생님께서 이르시길, ‘타고난 운명을 先天(선천)이라 하면 後天(후천)적 노력으로 자신의 운명을 어떻게 바꾸어 나갈 것인지 내 마음 씀씀이에 따라 나의 얼굴과 삶을 바꾸어 놓는 근본이 되는 것이다.’라고 하셨습니다. 유장상법은 총 42개의 비결이 실려 있으며, 머리카락에서 발끝까지 신체의 모든 부위를 세세하게 논한 상서 중의 비결이라 할 수 있습니다. 유장상법의 백미라 할 수 있는 부분은 영락황제와 유장선생의 백문백답을 외결로 덧붙였고, 영락백문은 명나라 영락황제와 원충철에게 질문한 백 가지 문답내용을 수록한 것이며, 실제로 전해지는 것은 73문답만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유장상법의 원본은 상중하로 나뉘어 상본은 사람의 귀천과 궁통을 알 수 있고, 중본은 사람의 당년의 길흉화복을 알 수 있으며, 하본은 미래의 왕상휴구와 자손의 성쇠를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원본은 소실되었기에, 유장상법의 원전은 세상에 전해지지 않고 있습니다. 風監之氣(풍감지기)라는 것은 軒轅氏(헌원씨)의 신하인 風后氏(풍후씨)에게서 나와서 풍감이라는 명칭이 생기게 되고, 실제 풍후씨가 감정을 한다는 뜻에서 기인합니다. 相을 볼 수 있는 眼目(안목)을 타고나야 사람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관상가로서의 참된 자질임을 이르는 말입니다. 풍감지기를 타고난 관상가는 상대의 부귀빈천의 겉모습에 얽매이지 않으며, 내면의 心性(
그리스 신화밖에 모르는 당신에게
행성B잎새 / 마크 대니얼스 지음, 박일귀 옮김 / 2016.06.27
14,000원 ⟶ 12,600원(10% off)

행성B잎새소설,일반마크 대니얼스 지음, 박일귀 옮김
신화 책은 많다. 세계 신화를 담은 책들은 무겁고 두텁고 장중하다. 신화 입문자들을 위해 육중한 부피에 질리지 않게 가볍고 간결한 문체와 구성으로 신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편집한 책이다. 신화는 인류 최초의 이야기이자 고대인들에게 우주와 삶의 근본 원리를 설명해주는 이야기였다. 현재 신화는 문학, 예술, 문화콘텐츠산업에서 스토리와 플롯, 캐릭터의 무한한 원형으로 사용되고 있다. 세계 문명별로 가장 흥미롭고 중요한 신화를 골라 소개하고 있다. 고전과 예술에 대한 이해를 돕는 지식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소설, 영화나 게임 시나리오 등을 쓰고자 하는 작가나 작가지망생에게 영감의 원천이 돼 줄 것이다.머리말 05 1장 그리스 신화 1. 고대 그리스 14 2. 신과 여신 17 3. 영웅, 여걸, 괴물 40 2장 로마 신화 1. 로마 제국 64 2. 로마의 기원 67 3. 황도십이궁 73 4. 영웅과 여걸 78 3장 북유럽 신화 1. 고대 북유럽 92 2. 신과 여신 96 4장 이집트 신화 1. 고대 이집트 116 2. 신과 여신 125 5장 수메르 신화 1. 고대 수메르 136 2. 신과 영웅 143 6장 중국 신화 1. 고대 중국 152 2. 신화에 등장하는 동물 160 7장 북아메리카 원주민 신화 1. 북아메리카 원주민 문화 174 2. 영혼과 의례 177 3. 대평원의 신화 187 8장 중남미 신화 1. 마야 족 196 2. 아즈텍 족 208 3. 잉카 족 214 9장 오스트레일리아 신화와 마오리 신화 1. 오스트레일리아 원주민 신화 224 2. 마오리 신화 234 참고 문헌 248 찾아보기 249책 소개 세상 모든 캐릭터와 스토리의 원천, 세계 신화 속으로! 신화 책은 많다. 세계 신화를 담은 책들은 무겁고 두텁고 장중하다. 이 책은 신화 입문자들을 위해 육중한 부피에 질리지 않게 가볍고 간결한 문체와 구성으로 신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편집했다. 신화는 인류 최초의 이야기이자 고대인들에게 우주와 삶의 근본 원리를 설명해주는 이야기였다. 이런 신화가 문학, 예술, 문화콘텐츠산업에서 스토리와 플롯, 캐릭터의 무한한 원형으로 사용되고 있다. 세계 문명별로 가장 흥미롭고 중요한 신화를 골라 소개한 이 책은 고전과 예술에 대한 이해를 돕는 지식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소설, 영화나 게임 시나리오 등을 쓰고자 하는 작가나 작가지망생에게 영감의 원천이 돼 줄 것이다. 출판사 서평 문학과 예술에 끝없는 영감을 주는 고대인의 무한한 상상력 신화에 관한 지식 없이는 우리 시대의 언어로 쓰인 품격 있는 많은 문학 작품들을 제대로 이해하고 감상할 수 없다. _《그리스·로마 신화》의 작가, 토마스 벌핀치 신화는 고대인들에게 우주와 만물의 원리에 대한 해명이나 이론일 뿐만 아니라 사회질서를 유지하는 규범의 근거, 집단의 전통을 이어주는 매개, 그리고 역사를 전하는 기록이었다. 지금도 신화는 다양한 교훈을 주고 오래된 가치를 전하는 우화로서 우리 사회에서 생명력을 가지고 있다. 무엇보다 현대에서는 인간이 삶을 살아가면서 겪는, 예상 가능한 혹은 예측을 배반하는 각가지 경험을 서술하고 인간의 원시적인 본능과 심리 저 깊은 곳을 설명하는 하나의 모형을 제공해 주는 역할을 한다. 신화는 문명의 태동기에 생겨났지만, 흥미롭게도 개인, 집단, 사회가 서로 촘촘하게 얽혀 있는 동시에 심연과 같은 간극을 갖는 현대에도 인간의 삶과 욕망, 심리를 효과적으로 드러내 준다. 이렇듯 신화는 삶의 모든 요소에 관한 원시적이지만 여전히 유효한 상징과 은유로서 시공을 초월하는 생명력을 지니고 있다. 이런 점으로 인해 신화는 문학, 예술, 영화, 게임 등 문화산업의 주요한 원천으로 활용되며 인간의 마음을 위로하고 즐거움을 주는 오락거리가 되기도 한다. 신화가 사람들의 많은 관심을 받는 가장 큰 이유는 아마도 이 때문일 것이다. 신화의 스토리, 플롯, 그리고 여러 인물들은 고대로부터 지금까지 부활하기를 되풀이해 오늘날에는 시나 소설, 회화 등의 소재뿐만 아니라 영화와 MMORPG 게임과 같은 첨단문화산업의 콘텐츠로서 활용되고 있다. 문명의 시작과 함께 깨어난 인류 최초의 이야기인 신화를 문명별로 가장 흥미롭고 중요한 이야기를 선별하여 소개하고 있는 이 책은 문화와 예술의 감상을 위한 배경 지식을 제공해 줄 뿐 아니라 글을 쓰고자 하는 작가나 작가지망생에게 웅장하고 경계가 없는 고대의 상상력을 전해 줄 것이다. 우주와 삶에 대한 물음에서 비롯된 인류 최초의 이야기 고대 인류에게 세상은 낯설고 두려운 곳이었다. 그들은 왜 태양이 사라지고 밤이 찾아오고, 봄이 지나고 겨울이 찾아오며, 생명이 태어나 자라다가 어느 날 필연적으로 죽음을 맞아야 하는지 알 수 없었다. 그들에게 이런 생성과 소멸, 순환은 원인이나 근거를 알 수 없는 것이었고 규칙성을 담보하기도 힘든 것이었다. 이렇게 태초의 인류에게 자연의 변화와 생명의 탄생, 그리고 죽음이라는 것은 미지 그 자체였다. 이들에게는 이런 불가해가 주는 의문과 두려움을 잠재워 줄 해명이 필요했다. 세상이 어떤 원리에 의해 생성되었는지, 생명이 어떤 원인에 의해 태어나고 소멸하는지 납득이 가도록 설명해 줄 수 있는 이야기가 필요했던 것이다. 이것이 바로 신화가 탄생한 배경이다. 고대인들은 최대한의 이해력과 방법을 동원하여 자기 나름대로 설득력 있고 체계가 있는 이야기를 만들어 냈다. 그래서 문명이나 지역을 막론한 거의 모든 신화가 만물의 시초를 임의적으로 설정하거나, 우주와 자연이 남녀의 교합에서 비롯된 결과라고 설명하고 있는 것이다. 신화도 역시 인간 상상력의 산물이며, 그 상상력 역시 인간 자신과 자신을 둘러싼 환경에서 완전히 유리되거나 그로부터 무관한 수준으로 도약할 수는 없어서, 신화에는 주변 환경 즉, 기후와 지형, 지질학적 위치, 그리고 생명줄이 된 주요 농작물이나 가축 등과 관련한 이야기가 많다. 이렇게 하여 각 집단의 기원과 역사에 대해 알려 주고, 사회 구성과 유지를 위한 지침이나 규율로서 작용하기도 했던 것이다. 한편, 신화는 대부분 야만적이거나 패륜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권력을 두고 존비속 사이에 일어나는 잔인한 살인이나 폭력행위, 부녀나 남매 사이에 혼인이나 간음을 하는 내용 등이 그 예다. 지적 문화생활을 위한 준비, 그리스·로마 신화만으로는 부족하다! 마블 코믹스의 코믹북에서 스크린으로 옮겨져 국내에서만도 수백만 관객을 동원한 블록버스터 <토르> 시리즈, 90년대에 처음 영화로 등장하여 2000년대에 여러 시즌을 거듭하다가 현재 스핀오프 시리즈까지 방송되고 있는 미드 <스타게이트>, 그리고 회화, 희곡, 시와 소설, 영화로 끝없이 재등장하는 <노아의 방주>. 이 작품들에는 공통점이 있는데, 원작이 따로 있다는 점이다. <토르>는 스칸디나비아 반도를 중심으로 한 북유럽 신화 속 인물이며, 오리지널 <스타게이트>에 나왔던 외계인의 모습은 이집트 신화에 나오는 태양의 신, 라의 이미지를 그대로 차용하고 있다. 또 <노아의 방주>는 잘 알려진 대로 성경의 기록이 아니라 그보다 훨씬 전인 기원전 25,000년경 수메르 문명에서 전하는 길가메시 서사시에 나오는 이야기다. 지금 우리가 즐기고 있는 문화의 바탕에는 소재, 주제, 인물, 플롯, 스토리 등과 관련하여 다양한 소스를 제공하는 원천이자 수없이 재생해도 식상하지 않는 출처로서 고대의 신화가 있다. 세상 모든 이야기의 시원이자 원형으로서, 이야기의 모든 요소가 그곳에서 흘러나오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보통 신화라고 하면 그리스·로마 신화만을 떠올린다. 하지만 위의 세 작품뿐만 아니라 현재 우리가 즐기고 있는 다양한 문화상품과 많은 문학, 예술 작품이 그리스 ·로마 신화가 아닌 다른 문화의 신화에 바탕을 두고 있다. 이 책은 그리스·로마 신화 뿐만 아니라 세계 각지의 신화를 한데 모았다. 오스트레일리아와 뉴질랜드, 남북 아메리카 대륙과 중앙아메리카 지역, 그리고 중국에 이르는 대장정을 거치지만 결코 무겁지 않다. 장중한 신화를 짧게 소개하기란 쉬운 일은 아니지만, 태초, 핵심적인 사건과 주요 인물에 집중하여 분량과 내용의 부담을 줄였다. 탄생과 운명, 죽음, 우주와 자연 등 인류가 문명화되기 시작할 때부터 던져 온 심원한 물음에 답을 주었던 신화. 이제 그 이야기의 주인공 신과 영웅, 괴물 들의 이야기를 만나 보기 바란다. <끝>
지금 해야 늦지 않는 메타버스 성교육
라온북 / 이석원, 김민영 (지은이) / 2022.06.16
16,000원 ⟶ 14,400원(10% off)

라온북육아법이석원, 김민영 (지은이)
같은 공간에 있지 않아도 학생들은 다 같이 수업을 듣고, 직장인들은 함께 일을 한다. 비대면이 익숙해져 버린 시대, 메타버스의 시대가 찾아왔다. 학업과 업무의 모습만 바뀐 것이 아니다. 제페토, 이프랜드 등 친구들을 만나는 것도 메타버스에서 만난다. 요즘 10대에게 메타버스는 당연한 것이 되었다. 익숙해진 만큼 메타버스로 인한 문제들이 발생하고 있다. 특히 메타버스 안에서 성별, 연령 등 모든 것을 감출 수 있기에 ‘성범죄’가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메타버스를 가장 많이 사용하는 연령대가 10대인 것을 생각하면, 우리 아이들이 가상 세계에서 성폭력에 노출될 가능성이 매우 커졌다는 의미다. 미리 대비하지 않으면 더 많은 아이가 상처를 입을 수 있다. 그럼 메타버스에서의 성교육은 어떻게 해야 할까? 전국의 양육자와 아이들에게 수천 회 동안 성교육을 진행해왔던 ‘자주스쿨’ 이석원, 김민영 대표가 이제 메타버스에서의 성교육을 가이드한다. 양육자들이 메타버스에 관심 가져야 하는 이유와 함께 아이들이 메타버스에서 올바른 성 인식을 갖도록 ‘알파 세대에 맞춘’ 성교육을 일목요연하게 설명한다. 아직 메타버스도 익숙하지 않은데 메타버스 성교육이라니……. 양육자들이 어색해하는 두 가지가 합쳐졌다. 그러나 두려워하지 마라! 이 책과 함께 시작하면 어렵지 않다. 무엇보다 지금부터 메타버스 성교육을 진행해야 더욱 발전할 메타버스에서 아이들이 안전할 수 있음을 꼭 기억하길 바란다.프롤로그 _ 메타버스는 알아도 ‘메타버스 성교육’은 모르는 양육자들 1장 3차원 메타버스 시대, 성교육의 패러다임이 바뀐다 페이스북은 왜 회사 이름을 ‘메타’로 바꿨을까 알파 세대가 메타버스에서 노는 이유 3차원 가상 세계와 우리 아이들의 ‘성’ 아무도 모르고 준비도 안 된 3차원 가상 세계의 성교육 디지털 성범죄의 새로운 사각지대, 메타버스 영화 〈레디 플레이어 원〉이 현실이 되다 성교육을 ‘제로’에서 다시 생각해야 한다 2장 새로운 우주 속에서 차원이 다른 성을 접하는 아이들 아이들에게 메타버스는 더 이상 가상 공간이 아니다 언택트 시대가 가져온 대담함과 위험성 나는 아바타와 ‘한 몸’, 경계가 사라지다 아바타도 성폭력을 당한다고요? 화려한 아바타 속에 감춰져 있는 그루밍 성 착취 메타버스 시대의 성교육은 ‘타이밍’이 중요하다 양육자의 ‘무지’와 ‘무 행동’을 변화시켜라 3장 ‘메타버스 시대의 성’을 준비하는 체크리스트 양육자의 성 태도 점검하기 양육자와 아이의 미디어 사용 점검하기 미디어에 대한 민감성 점검하기 메타버스 가능성에 대한 인식 점검하기 아이의 미디어 사용에 관한 양육자의 중재력 점검하기 메타버스 시대의 성에 대한 감수성 점검하기 메타버스 성교육을 위한 자원 점검하기 4장 메타버스 시대, ‘성 메타인지’를 높여라 포괄적 성교육이 필요하다 성인지와 메타버스 휴머니티를 장착하라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으로 분별력과 판단력을 길러라 주체적인 아이가 되도록 ‘성 메타인지’를 높여라 자기 스스로 결정하는 아이는 메타버스에 휘둘리지 않는다 양육자가 먼저 메타버스에 참여하라 경계존중교육, 가상 공간에서도 중요하다 메타버스 세계, 혐오 표현은 절대 금물 5장 메타버스 시대의 성교육 양육자-자녀 간 대화 훈련을 하라 지혜를 가르치는 하브루타 성교육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메타인지 성교육 아이들과 아바타로 만난다, 메타버스 성교육 최악의 상황을 피하는 방법 메타버스, 순응보다 ‘적응’하라 어른들이 만드는 안전한 메타버스 성문화 에필로그 한국의 성문화가 슬픔보다 ‘기쁨’이 넘치길 바라며 우주를 키우는 양육자들에게 또 하나의 등불이 되길 바라며“현실이 아닌 가상 세계도 성교육이 필요하다고요?”다가오는 메타버스 세상을 대비한 성교육 지침서 같은 공간에 있지 않아도 학생들은 다 같이 수업을 듣고, 직장인들은 함께 일을 한다. 비대면이 익숙해져 버린 시대, 메타버스의 시대가 찾아왔다. 학업과 업무의 모습만 바뀐 것이 아니다. 제페토, 이프랜드 등 친구들을 만나는 것도 메타버스에서 만난다. 요즘 10대에게 메타버스는 당연한 것이 되었다. 익숙해진 만큼 메타버스로 인한 문제들이 발생하고 있다. 특히 메타버스 안에서 성별, 연령 등 모든 것을 감출 수 있기에 ‘성범죄’가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메타버스를 가장 많이 사용하는 연령대가 10대인 것을 생각하면, 우리 아이들이 가상 세계에서 성폭력에 노출될 가능성이 매우 커졌다는 의미다. 미리 대비하지 않으면 더 많은 아이가 상처를 입을 수 있다. 그럼 메타버스에서의 성교육은 어떻게 해야 할까? 전국의 양육자와 아이들에게 수천 회 동안 성교육을 진행해왔던 ‘자주스쿨’ 이석원, 김민영 대표가 이제 메타버스에서의 성교육을 가이드한다. 양육자들이 메타버스에 관심 가져야 하는 이유와 함께 아이들이 메타버스에서 올바른 성 인식을 갖도록 ‘알파 세대에 맞춘’ 성교육을 일목요연하게 설명한다. 아직 메타버스도 익숙하지 않은데 메타버스 성교육이라니……. 양육자들이 어색해하는 두 가지가 합쳐졌다. 그러나 두려워하지 마라! 이 책과 함께 시작하면 어렵지 않다. 무엇보다 지금부터 메타버스 성교육을 진행해야 더욱 발전할 메타버스에서 아이들이 안전할 수 있음을 꼭 기억하길 바란다. ‘성교육’ 분야 베스트셀러 저자 이석원, 김민영 미래를 대비하는 메타버스 성교육을 준비하다! 요즘 알파 세대(2010년대 초반부터 2020년대 중반 사이에 태어난 세대) 아이들은 ‘줌(Zoom)’으로 수업을 듣고 ‘제페토’, ‘로블록스’, ‘이프랜드’에 들어가서 친구들과 대화를 나눈다. SNS로 친구들의 소식을 살피고, 간단한 사진이나 영상을 찍어 개인 SNS에 올린다. 이처럼 알파 세대라고 불리는 요즘 아이들은 오프라인보다는 온라인에서 더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 양육자들이 살던 세상과는 사뭇 다르다. 그리고 아이들이 사용하는 모든 플랫폼들이 바로 ‘메타버스’다. 가상의 공간에서 나를 감추고 내가 아닌 다른 모습으로 상대방과 교류할 수 있는 메타버스는 공간의 제약을 모두 없앴다. 한 차원 더 발전된다면 공간의 제약을 넘어 우리가 느낄 수 있는 감각의 제약도 없앨 수 있다. 그렇게 된다면 메타버스 세상은 현재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보다 더 현실처럼 느껴질 수도 있다. 이때 문제가 되는 것이 바로 ‘메타버스 성범죄’다. 메타버스가 급속도로 우리 세상에 들어온 만큼 메타버스로 인한 성범죄도 동일한 속도로 벌어지고 있다. 특히나 국내 메타버스 플랫폼을 가장 많이 사용하는 연령대가 미성년자인데, 이들을 대상으로 한 메타버스 성범죄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이와 관련해 미리 기준을 세워두지 않으면 우리 아이가 나도 모르는 사이에 피해자·가해자가 될 수 있다. 《지금 해야 늦지 않는 메타버스 성교육》은 알파 세대의 놀이터인 메타버스에서 일어나는 성 문제와 관련해 양육자가 어떻게 소통해야 하는지 그 방법을 담고 있다. 1장에서는 메타버스에 대한 자세한 소개와 이 세계가 우리 아이들의 성에 미칠 영향에 대해 알아본다. 왜 메타버스에 관심을 가져야 하며, 다가오는 시대에는 어째서 지금과는 차원이 다른 성교육을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해 이해하도록 돕는다. 2장에서는 아이들이 메타버스 안에서 성을 어떻게, 얼마나 접하는지 살펴보고 메타버스 안에서 발생하는 심각한 성 문제에 대해 낱낱이 고발한다. 더불어 성교육의 ‘타이밍’에 대해 이야기하며 지금부터 성교육을 준비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한다. 3장에서는 메타버스 성교육에 본격적으로 들어가기 전, 스스로 메타버스와 성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지 자세하게 점검하는 시간을 갖는다. 아이에게 제대로 된 메타버스 성교육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크리스트를 통해 이 두 가지를 자세히 점검하게끔 한다. 4장은 메타버스 성교육을 시작하기 전에 해야 하는 성인지 감수성 교육, 성인지적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을 알아본다. 이와 함께 ‘성 메타인지’라는 새로운 학습 방법을 소개하고 양육자에게 메타버스에 참여하는 노하우를 안내한다. 5장은 이전 성교육과는 다른 방식으로 새롭게 제시하는 메타버스 성교육을 안내한다. 양육자와 아이가 성적 대화 훈련을 하는 ‘하브루타 성교육’과 건강한 성 메타인지를 길러주는 ‘메타인지 성교육’ 방법을 제시한다. 그리고 실제 저자가 메타버스 공간에서 진행한 ‘메타버스 성교육’에 대해 소개하며 이것이 어떤 효과를 발휘했는지를 실제 사례로 담았다.메타버스 주 이용층은 미성년자들이다. 어른들이 카페에서 만나 서로 편하게 대화하듯이 아이들은 메타버스라는 놀이터에서 만나 활동한다. 한국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메타버스 플랫폼인 ‘제페토’는 2022년 3월 기준 이용자가 3억 명을 돌파했다. 주 이용자는 미성년자와 여성이다. 2021년 1월 닐슨코리아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제페토 서비스 이용자 열 명 중 일곱 명은 미성년자였다. 특히 7~12세 이용자가 50.4%로 절반을 차지했다. 여성(약 77%)은 남성(약 23%)보다 3배 이상 많았다. 제페토보다는 격차가 작지만, 또 다른 메타버스 플랫폼인 ‘로블록스’도 미성년자와 여성 이용자의 비율이 절반을 넘는다. 한 성인이 열두 살 여아에게 게임 아이템을 주겠다며 접근했다. 그리고 아이에게 지속해서 신체 부위 사진을 요청했고, 아이는 사진을 촬영해 그 성인에게 전송했다. 그 이후에 친밀했던 가해자의 태도는 급작스럽게 변했다. 여아에게 “네가 보낸 사진 나한테 다 있는 거 알지? 너 나랑 만나지 않으면 이거 다 엄마, 아빠, 학교에 뿌려버릴 거야”라고 협박까지 했다. 결국 가해자의 협박에 공포와 두려움을 느낀 아이가 실제로 만나게 되었고 성폭력을 당했다. 메타버스 안에서의 만남이 성착취로 이어졌고, 실제 성폭력까지 발생하게 된 것이다. 이렇듯 온라인 성 착취가 점점 메타버스로 확장·진화하고 있다. 메타버스를 모국어처럼 사용하는 아이들에게는 초월 공간이 현실보다 더 현실처럼 느껴진다. 메타버스와 성이 만나게 되면 아이들이 더 자극적이고 쾌락적인 세계에 빠져들 수 있다. 메타버스 안에서 느끼는 경험이 실제 경험 못지않게 짜릿한 만족감을 주기 때문이다. 이런 메타버스의 특징으로 인해, 메타버스에서 성표현물이나 성착취물을 접한다면 그 강력함과 중독성은 상상을 초월할 것이다. 개발자나 사용자 모두 메타버스와 성에 대한 이해와 감수성이 부족하다면 음란성과 성폭력이 가득한 무법천지가 될 수도 있다. 메타버스 안에서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할 수 있는 ‘성인지 감수성’을 갖춰야 한다. 광활한 메타버스 안에서 아이가 스스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양육자부터 이해와 감수성을 기르자.
조선민족혁명당과 통일전선
창비 / 강만길 (지은이) / 2018.12.05
30,000

창비소설,일반강만길 (지은이)
1978년 출간되어 당대의 한국지성계에 큰 반향을 일으킨 『분단시대의 역사인식』의 출간 40년 기념 저작집. 일제 식민사학의 정체후진성과 타율성론을 극복하고자 한 조선후기 자본주의 맹아론 연구부터 1930년대 좌우합작운동 등 통일민족국가 건설운동에 관한 독보적 연구저작들과 한국근현대사 개설서, 통일관련 대중역사서와 자서전에 이르기까지 저서 19권과 미간행 원고를 묶어 전18권으로 구성하였다. 출간 당시 의도를 살려 원본을 유지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오늘의 독자를 배려한 편집체재로 꾸몄다. 원로에서 신진까지 한국근현대사 연구자들이 적극 참여해 집필한 해제 20편은 40여년에 걸친 저작들의 사학사적인 의미를 새롭게 조명하는 의미있는 읽을거리이다. 7권 『조선민족혁명당과 통일전선』은 1930년대 중국 관내의 대표적인 조선인 항일운동 조직인 민족혁명당에 대해 본격적으로 분석한 최초의 연구서이다. 일제강점기의 항일운동을 정파나 노선을 달리하며 진행된 개별적 흐름 중심으로 바라보는 관점을 지양하고 통일된 민족국가 수립을 향한 좌우익의 민족통일전선운동 중심으로 봐야 한다는, 저자의 일관된 주장과 새로운 관점으로 서술되었다.서설 | 민족해방운동사 이해의 새로운 방향과 조선민족혁명당 제1장민족혁명당의성립배경 1 한국독립당의 성립 2 의열단의 성격 변화 01 사회주의‘적’ 단체로의 변화과정 02 사회주의‘적’ 단체로의 변화 3 한국대일전선통일동맹의 성립 제2장민족혁명당의성립과그역사성 1 민족혁명당의 성립과정 2 조선민족혁명당 성립의 역사성 3 당의 조직상황 4 당의정강정책과 그 이론적 기반 제3장민족혁명당원의일반활동 1 군사공작활동 2 정보수집활동 3 당원훈련활동 4 자금조달활동 5 선전활동 및 외곽단체활동 제4장민족혁명당의내분과분열 1 김구 중심세력 불참 이유 2 조소앙 중심세력의 이탈 3 이청천 중심세력의 이탈 제5장민족혁명당과통일전선론 1 통일전선론을 뒷받침한 세계정세 인식 01 제국주의 전쟁에 대한 인식 02 일본의 파쇼화와 중국침략 문제 2 통일전선론을 뒷받침한 국내정세 인식 01 사회경제적 실정에 대한 인식 02 국내 민족운동의 전개에 대한 인식 3 민족운동전선의 통일전선론과 민족혁명당 01 민족운동전선 통일전선론의 배경 02 민족혁명당의 통일전선론 03 남화연맹의 통일전선론 04 조선민족전선연맹의 통일전선론 05 한국국민당과 임정 측의 통일전선론 제6장민족혁명당과통일전선운동 1 조선민족전선연맹의 성립 01 연맹의 성립과정 02 강령의 통일전선적 의미 2 전국연합진선협회의 성패 01 전국연합진선협회의 경위 02 7당통일회의의 경위 3 임정 통일전선 내각의 성립 제7장민족혁명당과조선의용대의활동 1 조선의열단의 혁명간부 양성 01 조선혁명간부학교의 설치 02 조선혁명간부학교 졸업생들의 활동 2 조선의용대의 성립과 활동 01 의용대의 초기활동 02 조선의용대의 광복군화 과정 제8장민족혁명당미주총지부의활동 1 미주총지부의 성립과 조직 2 미주총지부 강령의 독자성 3 미주총지부의 활동 01 군자금 모집활동 02 『독립』신문의 발행 03 주미외교위원부의 개조문제 제9장815전후의민족혁명당 1 해방에 대비한 강령정책 개정 2 귀국 후의 민족혁명당 보유1_1930년대중국관내민족해방운동의통일전선론 1 머리말 2 사회주의적 세력의 인민전선론 인식 3 민족주의세력의 인민전선론 인식 4 통일전선의 조직방법론 5 통일전선과 주도권 문제 6 통일전선의 역사적 지향 7 맺음말 보유2_우사김규식의민족해방운동 머리말 미국유학과 귀국 그리고 망명 01 고아 출신의 미국유학생 02 무너져가는 조국과 청년 김규식 빠리강화회의에서의 활동 01 제국주의 열강에 호소 02 구미위원부 위원장을 맡다 모스끄바 극동민족대회에 참가 01 극동민족대회에서의 활동 02 국민대표회와 김규식의 활동 조선민족혁명당 결성을 주도하다 01 한국대일전선통일동맹의 산파역을 맡다 02 조선민족혁명당 창당 임정 부주석으로서 해방을 맞다 01 임정으로 돌아올 무렵의 민족운동 02 임정에 돌아와 부주석이 되다 부록 한국민족혁명당 창립 대표대회 선언 | 민족혁명당 당의당강정책당장 | 우리 운동의 새 출발과 민족혁명당의 창립 | 본당의 기본강령과 현단계의 중심 임무 | 우리 운동의 통일문제에 관하여 | 왜 전민족적 통일전선을 건립해야 하는가 | 전민족적 반일통일전선을 어떻게 건립할 것인가 | 민족혁명당의 당기와 당가 해제 | 변은진 찾아보기‘분단극복사론’에 한 걸음 더 다가선 실천적.실증적 성과 『조선민족혁명당과 통일전선』은 1930년대 중국 관내의 대표적인 조선인 항일운동 조직인 민족혁명당에 대해 본격적으로 분석한 최초의 연구서이다. 민족혁명당은 1930년대 우리 민족해방운동전선의 주?객관적 요구에 의해 좌우합작으로 성립된 통일전선 정당이다. 이 책은 일제강점기의 항일운동을 정파나 노선을 달리하며 진행된 개별적 흐름 중심으로 바라보는 관점을 지양하고 통일된 민족국가 수립을 향한 좌우익의 민족통일전선운동 중심으로 봐야 한다는, 저자의 일관된 주장과 새로운 관점으로 서술되었다. 민족해방운동의 통일전선이 신간회가 해소된 다음해에 국외의 중국전선에서 세번째의 좌우익 통일전선체라 할 한국대일전선통일동맹의 결성으로 이어진 사실과, 그것이 더 발전해서 좌우익 통일전선정당인 조선민족혁명당의 성립으로 이어지고, 중경임시정부가 좌우합작정부로 되고, 또 그 임시정부와 중국공산군 지역에 있던 조선독립동맹의 통일전선 기도로 발전해가는 과정을 실증적으로 밝혔다. 이 책을 통한 저자의 문제제기는 1980년대까지만 해도 ‘임시정부 법통론’을 중심으로 바라보던 민족운동사 연구의 관점을 ‘비틀면서’ 그 외연을 넓히고, 동시에 1980년대 이후 민중사학의 관점에서 민족해방운동사를 연구해온 소장 연구자들에게 방패막이가 되어주는, 두 가지 역할을 동시에 해왔다고 볼 수 있다. 조선민족혁명당 성립의 이론적 근거를 담고 있는 논문 「1930년대 중국 관내 민족해방운동의 통일전선론」과 민족혁명당 결성을 주도한 우사 김규식에 대한 글 「우사 김규식의 민족해방운동」이 ‘보유’로 수록되었다. ※ ‘강만길 저작집’ 전18권 소개 『분단시대의 역사인식』 출간 40주년 기념 저작집 발간 ― 강만길 사학의 집대성이자 실천적 저술활동의 총 결산 유신의 서슬이 여전히 시퍼런 1978년 출간되어 당대의 한국지성계에 큰 반향을 일으킨 『분단시대의 역사인식』이 올해로 출간 40년을 맞이했다. 해방 후 시대를 통일의지가 담긴 ‘분단시대’라는 용어로 처음 명명한 강만길은 그의 첫 사론집인 『분단시대의 역사인식』 출간 이후 조선후기와 일제강점기를 연구하는 한국사학자로서 그리고 시대의 아픔을 고민하는 지식인으로서 한 치의 흐트러짐도 없는 학문적?실천적 행보를 보여주었다. 반공주의나 대북적대주의가 고착화되는 동시대를 평화통일을 지향하며 극복해야 하는 ‘분단시대’라 이름 지은 것은 당시 패러다임의 대전환이었다. 이는 이후 우리 사회의 일상용어와 학문용어로 정착하며 통일 지향의 역사의식을 공유하고 발전시키는 데 지대한 역할을 하였다. 분단사학의 반성과 분단체제 극복을 위한 사론 정립을 과제로 제기한 『분단시대의 역사인식』은 자신의 이론화 작업에 견인차가 되고, 1980년대 이후 인문·사회과학에 큰 영향을 미쳤다. ‘강만길 저작집’ 전18권은 이같은 강만길 사학을 집대성한 것이자 실천적 저술활동의 전모를 오롯이 보여주는 책이다. ‘내일을 여는 역사재단’의 기획으로 긴 준비과정과 만 2년간의 편집과정을 거쳐 출간된 ‘강만길 저작집’은 일제 식민사학의 정체후진성과 타율성론을 극복하고자 한 조선후기 자본주의 맹아론 연구부터 1930년대 좌우합작운동 등 통일민족국가 건설운동에 관한 독보적 연구저작들과 한국근현대사 개설서, 통일관련 대중역사서와 자서전에 이르기까지 저서 19권과 미간행 원고를 묶어 전18권으로 구성하였다. 출간 당시 의도를 살려 원본을 유지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오늘의 독자를 배려한 편집체재로 꾸몄다. 원로에서 신진까지 한국근현대사 연구자들이 적극 참여해 집필한 해제 20편은 40여년에 걸친 저작들의 사학사적인 의미를 새롭게 조명하는 의미있는 읽을거리이다. 강만길, 역사학의 현재성을 믿는 우리 시대의 사표(師表) 저자는 평생 역사가로서 살아오면서 지녀온 명제가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대화’(E. H. 카)를 넘어서 ‘역사는 이상의 현실화 과정이다’ ‘역사는 변하고 만다’라고 술회한다. 일제강점기에 태어나(1933년) 오늘까지 한국 근현대사의 격류를 고스란히 헤쳐온 그의 이상주의적인 명제는 묵직한 울림을 준다. 그에게 역사란 화석화되어 정체된 과거가 아니라,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역동적 과거이다. 그는 아무리 현실이 암담해도 미래에 대한 희망을 버리지 않는다. 실제로 그의 저술과 실천 활동은 이런 기본인식을 바탕으로 치열하게 이뤄졌다. 또한 그는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역사학의 현재성은 대중성과 맞닿아 있다고 주장하며, 자신의 명제를 좀더 적극적으로 쉽게 풀어쓰고 싶은 소망을 여전히 간직하고 있음을 밝힌다. 저자의 후학들이 해제에서 밝힌 스승 강만길의 면모도 이와 다르지 않다. 제자들의 석사?박사 논문의 방법론이나 논지가 자신과 다르더라도 객관적 타당성만 인정되면 관대하게 수용하여 새로운 경향의 학문이 나올 수 있도록 했는데, 이는 제자들이 공히 떠올리는 그의 모습이다. 이처럼 저자 강만길은 엄청난 사료를 읽어내며 철저히 자료에 기반하여 논문을 쓰는 등 학자로서 엄격하고 원칙적인 자세를 강조하면서도, 제자들에게는 학문적 포용력과 객관성?합리성을 지닌 스승으로 기억되고 있다. 또한 불의에 저항하는 실천적 삶과 평화통일을 향한 신념을 보여준 것은 물론이며, 회갑 기념 논총을 마다하고 사재를 들여 『한국사회주의운동인명사전』(강만길?성대경 엮음, 창작과비평사 1996)을 출간하는 한편, ‘내일을 여는 역사 재단’을 설립해 소장 연구자를 지원하고 잡지 『내일을 여는 역사』의 발간을 통해 역사의 대중화에 기여하고 있다. 우리 시대 대표 지식인의 사상적 원천과 지향 저자는 반세기 넘는 세월을 분단과 통일 문제를 학문적 화두로 삼아 집필활동을 계속해왔다. 비교적 최근의 저서(저작집 제16권) 제목 ‘분단고통과 통일전망의 역사’에는 그의 ‘절박한’ 역사인식이 담겨 있다. 특히 미래 세대 젊은이들에게 민족분단시대는 반드시 극복되어야 한다는 것을 거듭 강조하며 “분단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앞으로도 민족사의 바람직한 장래를 내다보려 한 ‘진보적 글쓰기’를 계속할 것”이라는 팔십성상 저자의 선언은 우리에게 남겨진 과제를 아프게 일깨워준다. 『분단시대의 역사인식』 출간 40주년을 기념하여 마련된 강만길 저작집 전18권에는 그가 평생 일관해온 지적·실천적 삶의 궤적이 온전히 담겨 있어 우리 시대 한 대표적 지식인으로서 그의 사상적 원천과 지향을 짚어볼 수 있다.
두뇌 UP 트레이닝 틀린 그림 찾기 : 세계의 명소
달곰미디어 / 정희경 (지은이), 달곰미디어 콘텐츠 연구소 (기획) / 2020.09.25
9,800원 ⟶ 8,820원(10% off)

달곰미디어취미,실용정희경 (지은이), 달곰미디어 콘텐츠 연구소 (기획)
두뇌 UP 트레이닝 틀린 그림 찾기 시리즈. 지구상에서 빼어난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명소 50가지를 선별하여 구성하였다. 또한 각각의 사진에는 그와 관련된 기본 정보와 관련 스토리도 함께 담아 틀린 그림 찾기의 격을 높였다. 틀린 그림 찾기를 보다 빨리 완수하기 위해서는 하나의 기준을 세워서 보다 빨리 찾기 위한 방법을 강구하게 된다. 한 번 확인한 공간을 기억하고, 서로 다른 부분을 찾아 나가는 동안 전략적이고 유연한 사고를 하게 되고, 이와 같은 사고의 과정을 거치는 동안 유연한 사고의 감각이 향상된다. 《두뇌 UP 트레이닝 틀린 그림 찾기》는 각각의 그림에 표시되어 있는 가로와 세로의 좌표를 활용하여 둘 이상의 단체 게임에도 활용할 수 있다. 자신이 찾은 위치를 정확하게 이야기할 수 있기 때문에 빙고 게임처럼 여러 사람이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다. * 차례 * 본문 * 정답그림 퍼즐의 ‘격’을 높인 틀린 그림 찾기! 틀린 그림 찾기는 두 개의 그림에서 일부를 바꾸어 놓고 그 바뀐 부분을 찾도록 한 놀이입니다. 세계의 명소와 함께 즐기는 틀린 그림 찾기를 통해 집중력과 관찰력을 높이고 여유롭고 알뜰한 시간을 누려 보세요. 신의 은총이 내린 세계의 명소 속 틀린 그림 찾기! 《두뇌 UP 트레이닝 틀린 그림 찾기》를 통해 모두가 한 번쯤 가고 싶어 하는 명소 50가지에 숨어 있는 틀린 그림 667곳을 찾아보세요. 낭만이 흐르고 행복이 머무는 최고의 명소에서 집중력을 높이고 두뇌의 힘을 키워 보세요. * 50가지의 세계의 명소를 주제로 한 틀린 그림 찾기입니다. 지구상에서 빼어난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명소 50가지를 선별하여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각각의 사진에는 그와 관련된 기본 정보와 관련 스토리도 함께 담아 틀린 그림 찾기의 격을 높였습니다. * 관찰력집중력창의력을 키워 보세요. 미국의 심리학자 조이 길포드는 틀린 그림 찾기를 통해 집중력, 관찰력, 창의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유익한 놀이라고 소개했습니다. 이는 비단 어린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반드시 필요한 요소입니다. * 유연한 사고의 힘을 향상시켜 보세요. 틀린 그림 찾기를 보다 빨리 완수하기 위해서는 하나의 기준을 세워서 보다 빨리 찾기 위한 방법을 강구하게 됩니다. 한 번 확인한 공간을 기억하고, 서로 다른 부분을 찾아 나가는 동안 전략적이고 유연한 사고를 하게 되고, 이와 같은 사고의 과정을 거치는 동안 유연한 사고의 감각이 향상됩니다. * 여럿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져 보세요. 《두뇌 UP 트레이닝 틀린 그림 찾기》는 각각의 그림에 표시되어 있는 가로와 세로의 좌표를 활용하여 둘 이상의 단체 게임에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자신이 찾은 위치를 정확하게 이야기할 수 있기 때문에 빙고 게임처럼 여러 사람이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EBS 지식채널 건강 03
지식채널 / EBS 생체시계의 비밀 제작팀, 장혜진 글 / 2009.09.05
12,800원 ⟶ 11,520원(10% off)

지식채널건강,요리EBS 생체시계의 비밀 제작팀, 장혜진 글
EBS 건강 관련 방송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국인에게 맞는 올바른 건강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탄생한, 『EBS 지식채널 건강』 시리즈 마지막 책. 2009년 4월 방송된 EBS 다큐프라임 \'생체시계의 비밀\'편은 일반인에게는 다소 생소한 생체시계라는 개념과 건강의 상관관계를 소개했다. 옥스퍼드 대학 일주기 신경과학 교수 러셀 포스터, 미래학자 레온 크라이츠먼, 시간 생물학자 알랭 랭베르, 햇빛이 없는 동굴에서 인간 실험을 행한 지질학자 미셸 시프레 등 세계적인 전문가들을 직접 인터뷰해 생체시계와 관련된 최신 연구를 조명함으로써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몸의 이해』, 『독소의 습격, 해독전쟁』에 이어 출간된 『건강 잠재력, 생체시계의 비밀』은 EBS 다큐프라임 \'생체시계의 비밀\'편의 내용을 토대로, 인체의 신비와 생체시계의 작동 메커니즘을 과학적으로 밝히면서 우리 몸의 최고의 시간과 최악의 시간을 알아보고 생체시계를 현대의학에 접목시킨 시간치료학을 소개한 책이다. 본문은 생체시계의 유형을 세 종류로 분류해 아침형 인간과 저녁형 인간을 둘러싼 오해와 진실에 대해 짚어본다. 또한 잠들지 않는 24시간 사회에서 야근과 야식, 수면장애로 인한 생체시계의 혼란과 건강에 미치는 악영향을 조명한 후, 이를 극복하는 두 가지 키워드, 수면과 햇빛에 주목한다. 이 밖에 생체시계에 강력한 영향을 미치는 인체의 월경주기나 임신주기, 자연환경의 변화 등 외부 요소에 대해서도 깊이 있는 건강 상식을 제공한다. 이처럼 생체시계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담은 이 책은 몸을 살리는 원리를 찾고 건강을 지키기 위한 실천법을 찾고자 하는 이들에게 좋은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 여는 말 생체 시계의 비밀을 찾아서 PART 1 몸속 시계의 비밀 01 가장 오래된 시계, 몸 02 생체시계를 찾아 떠나는 여행 03 우리 몸이 원하는 최고의 시간 04 시간의 의술, 시간치료 PART 2 아침형 인간과 저녁형 인간의 생체 시계 법칙 01 저마다의 시계는 각기 다른 속도로 흐른다 02 종달새와 올빼미를 둘러싼 오해와 진실 03 생체시계의 착각, 사회적 시차 PART 3 생체시계의 적신호 01 24시간 사회, 밤에도 일하는 사람들 02 잃어버린 어둠, 잠들지 못하는 밤 03 생체시계가 야식을 권한다 04 생체리듬을 교란하는 고지방 식사 05 성 조숙증, 우리 아이의 생체리듬이 빨라졌다 PART 4 생체시계를 지키는 핵심 키워드, 수면과 햇빛 01 알면 알수록 놀라운 수면의 힘 02 청소년기의 잠이 미래를 결정한다 03 얼마나 어떻게 잘 것인가, 숙면의 기술 04 햇빛 샤워가 몸을 깨운다 05 생체시계의 혼란을 막는 지혜 PART 5 생체시계에 귀를 기울여라! 01 여성의 28일, 태아의 40주 02 사계절의 건강 리듬을 찾아서 03 생체시계로 극복하는 계절병 맺는 말 생명의 리듬을 되돌리자 부록 가장 오래된 시계, 내 몸 생체시계 알아보기 “모든 생명체는 생체시계를 가지고 있다” 우리를 잠들고 깨어나게 하며 배고프게 하는 몸속 시계 질병과 노화, 건강의 비밀을 밝혀줄 생체시계 이야기 햇빛이 전혀 들지 않고 시계도 없는 상황에서 우리 몸은 시간을 알 수 있을까? 정답은 ‘그렇다’다. 컴컴한 동굴 속에서도 인간은 24시간과 유사한 주기에 맞춰 밥을 먹고 잠을 자게 된다. 가장 작은 생명체인 박테리아와 바이러스에서 식물이나 다양한 종류의 동물 그리고 인간에 이르기까지 모든 생명체가 가지고 있는 생체시계. 생체시계는 시간에 따른 인체의 생체 리듬 전반을 주관하며, 생명체의 다양한 생리·대사·행동·노화 등의 주기적 리듬을 담당하고 있는 생체 내의 생물학적 시계다. 2009년 4월 방송된 EBS 다큐프라임 \'생체시계의 비밀\'은 일반인에게는 다소 생소한 생체시계라는 개념과 건강의 상관관계를 소개했다. 옥스퍼드 대학 일주기 신경과학 교수 러셀 포스터, 미래학자 레온 크라이츠먼, 시간 생물학자 알랭 랭베르, 햇빛이 없는 동굴에서 인간 실험을 행한 지질학자 미셸 시프레 등 세계적인 전문가들을 직접 인터뷰해 생체시계와 관련된 최신 연구를 조명함으로써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이 다큐멘터리의 내용을 쉽고 실용적으로 풀어낸 『건강 잠재력, 생체시계의 비밀』이 EBS 지식채널 건강 시리즈의 마지막 책으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우선 우리의 뇌 속에 있는 생체시계의 존재와 작동 원리를 밝히고, 질병에 따른 통증의 발작이나 우리 몸의 호르몬 분비에도 특유의 리듬이 있다는 사실, 그리고 이를 치료에 적용한 시간치료학에 대해 알아본다. 생체시계의 유형을 세 종류로 분류해 아침형 인간과 저녁형 인간을 둘러싼 오해와 진실에 대해서도 짚어본다. 또한 잠들지 않는 24시간 사회에서 야근과 야식, 수면장애로 인한 생체시계의 혼란과 건강에 미치는 악영향을 조명한 후, 이를 극복하는 두 가지 키워드, 수면과 햇빛에 주목한다. 이 밖에 생체시계에 강력한 영향을 미치는 인체의 월경주기나 임신주기, 자연환경의 변화 등 외부 요소에 대해서도 깊이 있는 건강 상식을 제공한다. 이처럼 생체시계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담은 이 책은 몸을 살리는 원리를 찾고 건강을 지키기 위한 실천법을 찾고자 하는 이들에게 좋은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 생체시계의 의학적 가능성 우리 몸의 최고의 시간과 최악의 시간 몇 해 전 과학저널 정보기관에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전 세계 과학자들이 가장 많이 연구하는 주제’ 중 당당히 3위에 ‘생체시계’가 올라 있다. 이는 생체시계가 인류의 미래 건강을 좌우하는 근본적인 열쇠가 될 것이라는 사실이 하나둘 밝혀지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의학계에서는 몸의 ‘항상성’이 기본 원칙이 되어왔지만, 최근 우리 몸속에 시시각각 변하는 생체리듬이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진 것이다. 예를 들어 우리가 아침에 잠에서 깨어나는 것은 햇빛으로 인해 수면을 유도하는 호르몬 멜라토닌의 분비가 줄어들기 때문이고, 오전 10시경은 뇌가 점점 활발해지는 시간이기 때문에 각성도가 높아져서 창의적인 활동을 하는 데 가장 적합하며, 늦은 오후나 이른 저녁에는 우리의 심장과 폐가 가장 효율적으로 기능을 하며 근육의 유연성 또한 좋아지므로 운동을 하기에 최적의 시간이다. 이처럼 우리가 일상적으로 행하는 사소한 행동도 생체시계의 원리에서 비롯된다. 그런데 신체의 모든 기관이 각각의 리듬을 가지고 있듯이 질병 또한 서로 다른 주기를 가지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의미에서 생겨난 ‘시간치료학’은 약물의 투여 시점을 질병의 활동 주기와 맞춰 최소의 독성으로 최대의 치료효과를 노린다. 예를 들어 주로 밤 시간대에 증세가 악화되기 시작해 새벽 3시~5시에 가장 심해지는 천식이나, 오전 6시~8시 즈음에 주로 통증이 나타나는 류머티즘 관절염 환자는 통증이 심해지기 이전에 미리 약이 흡수될 수 있도록 아침이 아닌 잠들기 전에 약을 먹는 것이 효과적이다. 이와 달리 퇴행성 관절염은 오후 4시~6시쯤 증세가 심해지므로 이른 저녁 시간에 투약하는 것이 좋다. 특히 시간치료법을 암 치료에 적용하면, 암 세포가 활발하게 활동하는 시간대에 약물을 투여함으로써 일반 세포의 피해를 줄일 수 있을 뿐 아니라 소량의 약물로 치료를 할 수 있어 환자의 고통과 부작용도 덜어준다. 더욱이 이 치료법을 확대하면 개인의 생체리듬을 고려한 맞춤형 치료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종달새형, 올빼미형 그리고 벌새형 인간 생체리듬은 유전자에 새겨져 있다 해 뜨기 전부터 노래하는 종달새, 해가 지고 나면 사냥을 시작하는 올빼미. 생체리듬은 크게 종달새형과 올빼미형으로 구분되는데, 이는 생체시계의 속도에 따라 결정된다. 즉 생체시계의 바늘이 빠르게 돌아가는 사람의 경우 하루의 주기가 비교적 짧기 때문에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종달새형의 특징을 보이며, 반대로 생체시계가 늦게 흐르는 사람의 경우 하루의 주기가 길게 늘어지기 때문에 늦게까지 깨어 있다가 늦게 잠들고 늦게 일어나는 패턴을 보이게 된다. 이러한 생체리듬은 생체시계 유전자에 의해 결정되므로 인위적으로 바꿀 수 없다. 오히려 생체리듬을 따르는 생활이 건강을 돕는다. 문제는 아침형 인간을 선호하는 사회 분위기, 그런데 모두가 아침형 인간이 될 수 없다는 사실이다.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밤에는 일찍 잠들지 못하고 아침에는 일어나지 못해 괴로워하는 올빼미형의 특성을 보인다. 그러나 선입견과 달리, 대부분의 사람은 종달새나 올빼미가 아닌 벌새형의 생체리듬을 가지고 있다. 과학적 통계에 따르면 전형적인 종달새형 인간이 10%, 올빼미형 인간이 10% 나머지 80%는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 중간형, 즉 ‘벌새형 인간’으로 분류된다. 벌새형 인간은 적응력이 빠른 생체시계를 가지고 있다. 다시 말해 밤늦게까지 깨어 있어야 한다면 큰 어려움 없이 그렇게 할 수 있고, 아침 일찍 일어나야 한다면 내키지는 않더라도 그렇게 할 수 있는 사람들이라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벌새형이면서도 올빼미형의 생활 패턴을 보이며 만성피로를 느끼는 현상에 대해 생체시계의 혼란에 따른 사회적 시차라고 설명하며, 규칙적인 수면과 식사, 운동 등으로 규칙적인 생활을 해야 건강을 지킬 수 있다고 지적한다. 야근과 과식 권하는 24시간 사회 흔들리는 생체시계를 잡아줄 두 가지 키워드, 수면과 햇빛 과거 사람들은 해의 리듬에 따라 깨어나고 잠들었으며 자연에서 얻은 소박한 음식을 먹었고 오염되지 않은 환경에서 살았다. 그러나 전구의 발명 이후 낮과 밤의 구분이 모호해졌고, 잠들지 않는 케이블 방송과 홈쇼핑, 인터넷, 편의점 등의 발달로 우리는 이른바 24시간 사회를 살게 되었다. 밤늦게까지 일에 몰두할 수도 있을 뿐 아니라, 다양한 즐길 거리가 생긴 것이다. 게다가 고지방식의 패스트푸드를 먹으며, 유해한 화학물질에 둘러싸여 스트레스를 받는다. 이런 생활습관으로 인해 혼란에 빠진 생체시계는 수면장애, 만성피로, 비만과 성 조숙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적신호를 알리고 있다. 특히 24시간 사회는 수많은 야간 근무자를 만들어냈는데, 수면을 유도하는 호르몬 멜라토닌의 분비가 많은 새벽, 특히 4시경에 생체시계의 요구에 따르는 집중력, 논리력, 추리력, 경계심이 저하되어 실수가 잦을뿐더러 만성피로를 유발할 수 있고, 식욕을 촉진하는 호르몬 그렐린의 분비가 가장 많아지는 새벽 1시경에는 야식을 섭취하는 경우가 많아 비만과 그로 인한 합병증, 수면장애 등의 부작용을 야기할 수 있다. 최근 아동들에게서 급증하고 있는 성 조숙증도 비만과 인공조명, 환경호르몬에 의한 생체리듬 불균형으로 초래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생체시계의 교란을 극복하는 방법은 규칙적인 생활, 이 책은 핵심 키워드로 수면과 햇빛을 꼽는다. 우선 수면은 신체의 피로를 회복하기 위해 꼭 필요한 과정이다. 잠을 자는 동안 분비되는 멜라토닌은 뇌와 몸을 보호하며 유해산소를 제거하며, 충분한 수면은 업무 효율과 문제해결 능력도 높여준다. 성인은 7~8시간, 성장기 청소년은 9시간 15분 정도의 수면이 권장된다. 침실의 환경에서 취침 자세에 이르기까지 수면의 질을 높이는 숙면의 기술을 소개한다. 한편 햇빛은 생체시계를 다스리는 또 하나의 시계로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인간의 하루는 24시간이지만, 생체시계의 하루는 다양한 환경에 유연성을 확보하기 위해 25시간 정도로 맞춰져 있다. 그 한 시간의 오차에 의해 몸의 혼란이 발생하지 않도록 매일의 시작점에서 시계를 다시 맞추는 역할을 담당하는 것이 바로 햇빛이다. 그래서 특히 아침에는 충분한 햇빛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이 밖에도 햇빛은 인체의 저항력을 강화하고 살균작용을 하며 비타민D를 만들어낼 뿐 아니라, 엔도르핀을 생성해 우울증을 예방하는 역할을 한다. 최근의 연구에서는 대사증후군과 암 예방, 학습능력 제고의 효과까지 밝혀지고 있으니, 건강을 위해 의식적으로라도 햇빛을 보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자연을 따르면 건강이 보인다 생체시계를 둘러싼 자연의 리듬을 들어라 위험 환경으로부터 생명을 보호하고 세대를 이어가기 위해, 우리의 생체시계 속에는 헤아릴 수 없이 많은 규칙이 입력되어 있다. 그런데 생체시계의 리듬은 하루 24시간 주기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일주일이라는 단위로 닷새간의 근무와 이틀의 휴식이 병행되고, 달의 변화에 따른 월주기와 봄여름가을겨울의 사계절로 이루어진 연주기의 리듬에도 몸을 맡기고 있다. 탄생에서 죽음에 이르는 생애주기를 가지고 있기도 한다. 이 책은 일주기 내에서의 생체리듬에 국한하지 않고 논의를 확대해, 생체리듬과 긴밀하게 연관된 여성의 월경주기와 임신에서 출산에 이르는 주기, 그리고 사계절의 변화에 따른 신체의 변화와 계절병을 예방하는 식습관과 생활습관 등에 대해서도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인간의 몸을 둘러싼 다양한 자연의 리듬을 파악하고 나면, 자연에 따르는 것이 몸의 요구에 따르는 것이며, 건강해지는 방법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전도자 코칭 노트
좋은땅 / 이지훈 (지은이) / 2019.11.06
15,000원 ⟶ 13,500원(10% off)

좋은땅소설,일반이지훈 (지은이)
현장에서 바로바로 적용 가능한 실질적인 전도 팁을 담은 책이다.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가 담긴 이 책 한 권을 읽고, 하나님의 도우심을 믿고 따르면 당신도 ‘전도왕’이 될 수 있다. 전도를 지속적으로 하고 싶다면? 거절 당하는 게 두렵다면? 무슨 말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전도팀이 활성화되길 바란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프롤로그 우리에겐 시대에 맞는 효과적인 전도 전략이 필요하다 코칭#1 두려움 극복하기 Coaching 01 불안의 진짜 원인들 Coaching 02 떨림 극복 Coaching 03 복음 전달에 실패하는 이유 Coaching 04 반감 줄이기 Coaching 05 열매가 없을 때 어떻게 해야 할까? Coaching 06 거절을 두려워하지 마라 Coaching 07 전도, 그 거절감 극복하기 Coaching 08 거절 대처법(1) 거절의 본질 파악하기 Coaching 09 거절 대처법(2) - 팀 단위로 아이디어를 모으자 Coaching 10 두려움 극복하기 Coaching 11 두려움, 이미지 트레이닝(Image training)으로 극복하다 Coaching 12 전도를 포기하게 만드는 세 가지 유혹(1) - 돌발상황 Coaching 13 전도를 포기하게 만드는 세 가지 유혹(2) - 불안 Coaching 14 전도를 포기하게 만드는 세 가지 유혹(3) - 슬럼프 Coaching 15 슬럼프가 찾아올 때 Coaching 16 다스려야 할 대상 스트레스 코칭#2 대화의 기술 Coaching 17 중요한 ‘여섯 가지 원칙’ Coaching 18 질문능력 기르기 Coaching 19 커뮤니케이션은 질문으로 시작 Coaching 20 듣는 능력 기르기(1) - 왜 중요한가 Coaching 21 듣는 능력 기르기(2) - 여덟 가지 요령 Coaching 22 관심 갖기 Coaching 23 호기심 갖기 Coaching 24 끄덕임 Coaching 25 몸 기울이기와 감사인사 Coaching 26 상대방 이야기를 끊지 말아라 Coaching 27 상식을 늘려라 Coaching 28 주눅 들지 않기 Coaching 29 유머감각 키우기 Coaching 30 그래서 어쩌라고? Coaching 31 특별한 존재로 느끼게 하라 호혜성(reciprocity) Coaching 32 호감을 주는 핵심 - 따뜻함 Coaching 33 첫 만남 7초를 잡아라 - 초두효과(primacy effect) Coaching 34 좋은 관계 맺기의 출발 만남 Coaching 35 실제로 만나면 신뢰감은 더 커진다 Coaching 36 단순접촉효과(mere exposure) Coaching 37 능력보다 중요한 것 관계 Coaching 38 관계 유지하기 Coaching 39 당신을 오랫동안 기억시키는 법 Coaching 40 노방전도하면서 신뢰관계 쌓는 법 Coaching 41 전도보다 친밀감이 먼저다 Coaching 42 호감을 부르는 다섯 가지 비법 Coaching 43 마음을 여는 칭찬의 기술 Coaching 44 마음을 여는 키워드 ‘기대’ Coaching 45 전도대상자의 말문을 열어라! - 7:3 법칙 Coaching 46 좋은 언어 습관 Coaching 47 피해야 할 언어 습관 코칭#3 전도의 기술 Coaching 48 한국인의 특성 우리성(weness) Coaching 49 정(情)을 많이 주자 Coaching 50 사전준비의 중요성 Coaching 51 나 자신부터 파악하자 Coaching 52 전도자에 따라 전도가 결정된다 Coaching 53 나도 전도왕이 될 수 있다 Coaching 54 불신자들 입장에서 생각하라! Coaching 55 내가 자신 있는 대상을 먼저 공략하자 Coaching 56 계획적으로 행동하기 Coaching 57 무인불승(無忍不勝) Coaching 58 작지만 강력한 힘 메모 Coaching 59 열정(passion) #1 Coaching 60 열정(passion) #2 Coaching 61 보물찾기 Coaching 62 인사 Coaching 63 시선 마주치기 Coaching 64 성격 유형별 대처 방법 Coaching 65 전도는 설득이 아니라 관계이다 Coaching 66 선택과 집중 Coaching 67 목표는 작고, 구체적으로 Coaching 68 결신으로의 초대 기술 - 말하는 속도 Coaching 69 전도와 함께 준비되어야 하는 것 - keeping power Coaching 70 똑 부러지는 복음제시 Coaching 71 전도, 꼭 겸손해야 할까 Coaching 72 전도, 어떻게 하면 꾸준할 수 있을까 Coaching 73 왜, 차(tea) 전도가 효과적인가 Coaching 74 인터뷰 - 전도와 낚시 Coaching 75 팀 조직의 중요성 Coaching 76 전도팀, 아이디어를 모으자 브레인스토밍(brainstorming) Coaching 77 네트워킹 Coaching 78 전도에 대한 올바른 이해 Coaching 79 성경의 전도법 Coaching 80 성경적 기초를 튼튼히 하자 코칭#4 성경에서 찾은 전도자의 삶 Coaching 81 복음이란 무엇인가? Coaching 82 무엇을 전해야 할까? Coaching 83 전도는 왜 해야 할까? Coaching 84 전도는 누가 해야 할까? Coaching 85 전도자의 자세 Coaching 86 전도의 목적은 무엇일까? Coaching 87 전도자의 사명 Coaching 88 전도자를 위한 준비 Coaching 89 전도자의 삶 Coaching 90 전도자의 심정 Coaching 91 전도자의 선포 Coaching 92 전도자가 받을 위로 코칭#5 전도자가 꼭 알아야 할 성경이야기 Coaching 93 예수님의 탄생(마1:18-25) Coaching 94 예수님의 사명(마4:23-25) Coaching 95 예수님의 교훈(마5:1-12) Coaching 96 예수님의 가르침(마22:23-40) Coaching 97 예수님의 천국 교훈(마25:31-46) Coaching 98 예수님의 고난(마26:1-5) Coaching 99 예수님의 죽으심(마27:27-50) Coaching 100 예수님의 부활(마28:1-10) Coaching 101 예수님의 승천과 재림(행1:6-11) Coaching 102 사람의 창조(창2:7)와 사람의 죽음(창2:16-17) Coaching 103 아담과 하와(창3:1-21) Coaching 104 니고데모(요3:1-15) Coaching 105 사마리아 여인(요4:1-26) Coaching 106 간음하다 잡힌 여자(요8:1-11) Coaching 107 오병이어(눅9:12-17) Coaching 108 잃은 양(눅15:3-7) Coaching 109 탕자(눅15:11-32) Coaching 110 부자와 나사로(눅16:19-31) Coaching 111 삭개오(눅19:1-10) Coaching 112 바울 회심(행9:1-19) 코칭#6 전도자가 꼭 알아야 할 성경구절 Coaching 113 하나님에 대하여 Coaching 114 예수님에 대하여 Coaching 115 성경에 대하여 Coaching 116 죄에 대하여 Coaching 117 구원에 대하여 Coaching 118 다른 종교에도 구원이 있는가 Coaching 119 믿음에 대하여 Coaching 120 믿음으로 얻어지는 결과들 Coaching 121 나중에 믿겠다는 사람에게 Coaching 122 그리스도인의 삶 Coaching 123 주제별 성경구절종교에 관심 없는 시대, 그럼에도 복음은 전파되어야 한다! 갈수록 전도하기 어려워지고 있다. 세상이 좋아져 더 이상 신에게 기대려는 마음이 없어진 것도 있고, 우리가 하나님만을 바라보지 못하게 유혹의 길로 빠뜨리려는 사탄의 목소리도 적지 않다. 이 기세에 눌려 전도를 포기하고야 마는 기독교인들도 많다. 하지만 이러한 현실에 무릎 꿇어서는 안 된다. 전도는 믿는 자의 사명이자 예수님이 우리에게 내리신 마지막 명령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전도해야 할까? 전도에도 ‘전략’이 필요하다. 무턱대고 교회에 나오라고 외치기보다 상황과 사람에 맞게 메시지를 전하고 교회로 발걸음을 이끄는 노력이 필요한 것이다. 거절당할까 봐, 말주변이 없어서 등 복음 전파를 가로막는 불안한 마음은 모두 걷어두고 이 책을 통해 하나씩 스텝을 밟아 나가며 전도의 삶을 향해 나아가 보자.
스포츠가 아이의 미래를 바꾼다
테이크원 / 21세기교육연구회 글 / 2013.11.11
13,800원 ⟶ 12,420원(10% off)

테이크원육아법21세기교육연구회 글
아이의 무궁무진한 가능성은 접어둔 채 공부만 강요하고 있는 현실에서 아이들의 진로 교육을 좀 더 확장시키고 그 재능을 발굴하고 싶어 하는 부모를 위한 새로운 교육서. 운동을 취미로 하든, 진로로 삼든, 스포츠가 아이에게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에 주목, 스포츠 교육에 관한 정확하고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PROLOGUE 부모만 모르고 있는 아이의 수천억 원짜리 스포츠 잠재력을 찾아라! PART 1 스포츠 공부 효과 정보 파일 공부두뇌를 만드는 운동의 힘 _ 김영훈 교수 체육 못하는 아이는 수학도 못한다 _ 이준영 박사 몸으로 하는 운동이 공부머리를 키운다는 사실, 아시나요? _ 이준영 박사 국·영·수 뺀 나머지는 모두 체육 시간에 배운다. _ 전세명 박사 PART 2 취미의 스포츠, 진로의 스포츠 진로의 스포츠 야구로 서울대 일반 수시전형 합격한 이정호 취미의 스포츠 수학 영재 출신 전인지 프로골퍼 진로의 스포츠 아이비리그에 입학한 플래그풋볼 국가대표 최성웅 진로의 스포츠 약시 고치려 시작한 테니스가 운명을 바꾸다, 테니스 선수 정현 운동해서 뭘 하냐고? 다양한 스포츠 직업의 세계 우리 아이에게 맞는 스포츠 종목은 무엇일까? PART 3 스타의 감독이 짚어주는 스타의 성공 포인트 최영환 전 동산고 감독이 짚어주는 류현진의 성공 비법 성공하고 싶다면 배포를 키워라 노민상 중원대 교수가 짚어주는 박태환의 성공 비법 단점을 이겨내면 강력한 무기가 된다. 정한균 순천 중앙초 감독이 짚어주는 기성용의 성공 비법 한 수 앞을 내다보는 안목을 가져라! 박익순 프로골퍼가 짚어주는 박인비의 성공 비법 최고의 운동 커리큘럼을 완성하라 신혜숙 코치가 짚어주는 김연아의 성공 비법 노력하는 천재가 월드 베스트가 된다 PART 4 스포츠 교육의 육하원칙 실전 가이드 축구 (football) WHO 어떤 아이들에게 맞을까 WHEN 언제 시작하면 좋을까? WHERE 어디서 배울 수 있을까? WHAT 무엇을 배울까? HOW 어떻게 가르치나? WHY 왜 축구인가? Q&A 기성용을 가르친 정한균 순천 중앙초 감독이 답해주는 부모들의 축구 교육 궁금증 Tip 축구 명문 초등학교 / 축구 명문 클럽 / 명문 프로팀의 명품 유소년 축구클럽 Tip 축구를 배울 때 드는 비용은 얼마? / 축구화 고르는 팁 / 4대 유소년축구대회 Tip 축구를 통해 배울 수 있는 10가지 인성 Tip 우리나라 축구 꿈나무들이 선택한 유학 국가 Best 4 야구 (baseball) WHO 어떤 아이들에게 맞을까? WHEN 언제 시작하면 좋을까? WHERE 어디서 배울 수 있을까? WHAT 무엇을 배울까? HOW 어떻게 가르치나? WHY 왜 야구인가? Q&A 류현진을 가르친 최영환 전 종산고 감독이 답해주는 부모들의 야구 교육 궁금증 Tip 초보 선수들을 위한 야구 장비 관리 노하우 Tip 야구를 배울 때 드는 비용은 얼마? Tip 입단 전 꼼꼼하게 점검하자! 부모들을 위한 체크 리스트 골프 (golf) WHO 어떤 아이들에게 맞을까? WHEN 언제 시작하면 좋을까? WHERE 어디서 배울 수 있을까? WHAT무엇을 배울까? HOW 어떻게 가르치나? WHY 왜 골프인가? Q&A 박인비를 가르친 박익순 프로골퍼가 답해주는 부모들의 골프 교육 궁금증 TIP 알고 보면 재미있는 골프 선수들의 징크스 / LPGA 상금왕을 찾아라! Tip 프로골퍼가 되려면 / 국가대표는 어떤 기준으로 선발되나? Tip 골프를 배울 때 드는 비용은 얼마? 수영 (swimming) WHO 어떤 아이들에게 맞을까 WHEN언제 시작하면 좋을까? WHERE 어디서 배울 수 있을까? WHAT 무엇을 배울까? HOW 어떻게 가르치나? WHY 왜 수영인가? Q&A 박태환을 가르친 노민상 중원대 교수가 답해주는 부모들의 수영 교육 궁금증 Tip 유소년 수영대회 요모조모 알아보기 Tip 수영을 배울 때 드는 비용은 얼마? 스케이트 (skate) WHO 어떤 아이들에게 맞을까 WHEN 언제 시작하면 좋을까? WHERE 어디서 배울 수 있을까? WHAT무엇을 배울까? HOW 어떻게 가르치나? WHY 왜 스케이트인가? Q&A 이정영&신예지 코치가 답해주는 부모들의 스케이트 교육 궁금증 Tip 스케이트를 배울 때 드는 비용은 얼마? Tip 주의사항 베트스 10 / 초보 스케이터가 대여 스케이트화로 안전하고 재미있게 타는 법 저자 후기왜 지금 스포츠 교육이 필요한가? 지금은 스포츠 교육 시대다. 체력 증진을 위해 혹은 레포츠가 생활 전반에 자리 잡은 요즘 즐길 수 있는 운동이 있어야 한다는 생각에 아이에게 스포츠 종목 하나 정도는 마스터해주려 하기 때문이다. 더욱이 조기 유학과 외국 대학 진학이 빈번해지면서 체육 활동은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필수적으로 갖추어야 할 스펙 중 하나로 여겨지고 있다. 그러나 이것도 말 그대로 일부에 지나지 않는 게 현실이다. 여전히 많은 부모들은 스포츠의 가치를 잘 모른다. 스포츠의 교육적인 효과는 실로 놀라운 것이다. 이미 많은 자료들이 스포츠와 공부, 인성의 상관관계에 대해 증명하고 있다. 다만 우리가 모르고 있었을 뿐이다. 지금 우리 아이들은 여러 가지 심각한 상황에 노출되어 있다. 다양한 학습 장애나 ADHD(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 증후군, 사회성 부족 등 각종 문제점들이 속출하고 있다. 더욱이 우리 생활 깊숙이 파고든 스마트 폰 등 각종 디지털 기기는 아이들의 활동성을 점점 더 정지시키며 장악하고 있다. 무엇이 문제인 줄 모르는 부모는 없을 것이다. 다만 그 문제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모를 뿐이다. 스포츠가 그 대안 중 하나가 될 수 있다. 스포츠의 교육적 가치와 의미, 효과를 제대로 알게 된다면 말이다. 유년시절 예체능 교육이 왜 필요한가? 이를 통해 아이들이 보다 풍부한 감성을 키울 뿐 아니라 숙련하는 과정을 통해 공부의 자세를 배운다. 삶을 풍요롭게 하는 취미 한 가지를 가진다는 것은 어쩌면 부수적으로 얻게 되는 결과에 지나지 않을 정도로 예체능 교육의 가치는 크고 깊다. 그런데 이제까지 우리 사회는 예능만 중요시하고 체육은 등한시해왔다. 하지만 계속 체육을 등한시하기에는 시대 착오적일 뿐 아니라 잃는 게 많아 안타깝다. 또 끝을 모르는 불경기 속에서 더 이상 지식 우위의 직업이 생활의 윤택함을 보장해주지 못하게 되었다. 일각에서는 거액의 수입을 보장받을 수 있는 직업은 스포츠 스타밖에 없다면서 지식사회는 끝났다고 단언할 정도다. 조금 극단적일 수 있지만 왜 그렇게 말하는지 세태의 시류를 감안해보면 이해가 된다. 그런데 이 모든 것은 또 부수적인 것에 지나지 않을지 모른다. 운동의 진짜 효과를 알게 된다면 말이다. 많은 전문가들은 스포츠 교육을 시키는 이유는 그것을 마스터하는 과정에 있다고 말한다. 그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것을 배운다. 할 줄 모르는 것을 잘하게 되기까지의 과정에는 무수히 많은 감정들과 맞닥뜨려야 한다. 그리고 비로소 하나를 마스터했을 때 아이들은 성장하며 성공과 실패의 반복을 경험한 과정은 그대로 공부하는 데 근성이 되고 앞으로의 삶에 적용된다. 스포츠 교육 올 가이드북 PART 1스포츠 공부 효과 정보 파일 왜 운동을 해야 하는지, 공부와 운동의 상관관계를 정리하고 있다. 공부두뇌로 유명한 김영훈 박사를 비롯 운동생리학전문가인 이준영 박사, 그리고 실제로 아이들을 초등학교에서 직접 가르치고 있는 전세명 스포츠교육학 박사 등이 그 동안 연구한 스포츠 교육 효과를 알려준다. PART 2 취미의 스포츠, 진로의 스포츠 실제 운동을 통해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맞이한 선수들을 소개한다. 스포츠를 통해 서울대에 합격한 야구선수 이정호, 아이비리그에 입학한 플래그풋볼 최성웅, 전인지 프로골퍼, 테니스 선수 정현 등, 우리 아이의 진로를 현실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모델을 소개한다. 운동을 취미로 하든, 진로로 삼든 스포츠는 아이의 미래를 바꿔놓을 수 있음을 알려준다. PART 3 스타의 감독이 짚어주는 스타의 성공 포인트 류현진, 박태환, 기성용, 박인비, 김연아 등 세계적인 스포츠 스타를 키워낸 감독들이 현장에서 느낀 그들만의 성공비법을 정리했다. PART 4 스포츠 교육 육하원칙 실전 가이드 축구, 야구, 골프, 수영, 스케이트(피겨 포함) 등의 종목에 대해 소개한다. 육하원칙에 따라 운동을 언제 시작해야 좋은지, 비용은 얼마나 드는지, 어디서 배울 수 있는지, 무엇을 배우는지 등 평소 궁금했지만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던 살아 있는 정보들이 가득하다. 또한 현재 스포츠를 배우고 있는 부모들의 Q&A도 함께 소개한다. 부모만 모르고 있는 스포츠 교육의 효과 김연아를 비롯해 박태환, 류현진, 박인비 등 세계적인 스포츠 스타를 키워낸 감독들이 하나같이 하는 말이 있다. 어떤 아이가 선수로서 재능이 있는가라는 질문에 종목을 불문하고 공부 잘하는 영리한 아이라고 답했다. 물론 유연성이 좋다든지 키가 크다든지 하는 신체조건도 중요하다. 하지만 그들은 일단 머리가 되는 아이를 전제조건으로 내세웠다. 체육머리와 공부머리가 별개의 것이 아니라는 의미다. 다만 엘리트 체육을 기본으로 하는 우리나라 현실에서 선택할 뿐이다. 선수로 진로를 정했을 경우 공부를 못하는 것이 아니라 공부할 시간이 부족해 상대적으로 덜한 탓이라고 보는 것이 맞다. 많은 논문이나 연구 자료, 실제 현장에서 이야기를 종합해보면 공부와 운동은 아주 긴밀한 연관성이 있다. 그렇다면 운동을 통해 학습효과 증진을 기대해도 좋다는 의미다. 여기서 말하는 학습효과는 학과 성적뿐 아니라 사회성 발달을 포함한 전인적인 인성교육까지를 말한다. 신체활동 없이 공부만 하는 것은 갈지 않은 밭에 씨를 뿌리는 것과 같다고 말한다. 공부를 잘하기 위해서는 학습을 담당하는 전두엽이 발달되어야 하는데 이 전두엽에 자극을 주는 것이 바로 운동이다. 운동을 하는 동안 뇌에서 분비되는 여러 물질들이 집중력과 학습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주는 물질들이라는 것이다.
문화산업의 노동구조와 아이돌
북코리아(선학사) / 이종임 (지은이) / 2018.11.30
15,000원 ⟶ 13,500원(10% off)

북코리아(선학사)소설,일반이종임 (지은이)
한류문화의 형성과정을 '우연한 문화현상'이나 '민족적이고 경제적 시각'에서 논하는 방식보다는 한류문화 콘텐츠가 어떤 방식으로 생산되는지, 아이돌 가수의 활동이 갖는 문제는 무엇인지 등을 구체적으로 논의해본 책이다. 한류문화가 케이팝을 통해 다시 조명받고 있는 상황에서, 한류문화가 전통적 미디어 채널이 아닌 글로벌 미디어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 팬덤을 형성하게 된 과정을 조명함과 동시에, 케이팝 문화의 생산주체인 문화산업 종사자들의 노동환경이 처한 현실적 문제들을 함께 살펴보았다.머리말 들어가며 1장 문화산업과 문화노동 1. 예술, 노동, 예술노동 예술, 노동 예술노동논쟁 2. 문화산업과 문화노동 문화산업 문화노동논쟁 2장 문화산업으로서의 한류, 그리고 아이돌 문화 1. 한류문화 영역의 확장, 케이팝 전 지구화 시대 문화교류의 결과이자 과정, 한류 동아시아 문화경쟁 ‘장’으로서의 한류 글로벌 전략의 현실화, 케이팝 2. 문화와 경쟁의 공존, 케이팝 3장 중국 자본의 유입과 한류산업의 전략 변화 1. 아시아 국가 간의 이익관계에 영향을 받는 한류 한류 붐과 혐한류 대만·홍콩 영상산업정책의 명과 암 2. 중국 자본의 유입과 국내 영상 콘텐츠시장의 균열 한·중 합작과 중국 자본 유입의 증가 해외 콘텐츠에 대한 중국의 사전심의와 규제 강화 인력과 제작 노하우 유출에 대한 우려 3. 방송한류의 지속성을 위해 필요한 것 4장 초국적 상품, 아이돌의 탄생 1. 아이돌 산업의 글로벌화 2. 디지털 음원 중심의 소비환경 구축 디지털 음원 중심의 음악시장 구조 재편 음악업계와 MCN 3. 초국적 아이돌의 기반, 플랫폼 플랫폼의 네트워크 효과 서구시장 진출의 성공요인, 플랫폼의 활용 방탄소년단의 음악 오디세이 5장 아이돌 스타 육성 시스템 1. 기획사, 캐스팅에서 메이킹으로 2. 변화를 모색하는 방송사와 엔터테인먼트 기획사 6장 미디어 속 아이돌 1. 민낯부터 일상생활 공개하기 2. 뮤직비디오 속 아이돌 3. 아이돌과 아이돌 연습생 7장 문화산업에서 수행되는 노동과 노동의 가치 1. 문화산업에서 수행되는 청년 노동 2. 아이돌 문화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나가며 참고문헌 찾아보기“한류문화의 형성과정을 ‘우연한 문화현상’이나 ‘민족적이고 경제적 시각’에서 논하는 방식보다는 한류문화 콘텐츠가 어떤 방식으로 생산되는지, 아이돌 가수의 활동이 갖는 문제는 무엇인지 등을 구체적으로 논의해본 책이다.” 최근 몇 년 사이 방탄소년단은 전 세계에서 빠른 글로벌 팬덤을 형성하고 차세대 리더(next generation leaders)로 주목받게 되었다. 가수 싸이를 시작으로 유튜브에서 케이팝 가수들의 뮤직비디오가 주목받으면서, 언어와 문화가 다름에도 불구하고 팬들과 감정을 공유하고 공감하는 이러한 현상은 ‘문화’의 힘과 향유방식의 변화를 다시 한 번 돌아보게 했다. 드라마에서 케이팝으로 그 흐름이 이동하고는 있지만, 한류는 여전히 문화의 힘이 어디까지 가능한 것인지, 상상 이상의 것을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성공신화’에 가려진 아이돌 육성산업이 가진 문제들은 줄곧 외면당해왔다. 뿐만 아니라 창작활동을 하는 아이돌 가수나 드라마 스태프 등 문화콘텐츠의 근본인 문화산업 종사자들의 노동환경 역시 여전히 그늘에 가려져 있다. 따라서 이 책은 한류문화가 케이팝을 통해 다시 조명받고 있는 상황에서, 한류문화가 전통적 미디어 채널이 아닌 글로벌 미디어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 팬덤을 형성하게 된 과정을 조명함과 동시에, 케이팝 문화의 생산주체인 문화산업 종사자들의 노동환경이 처한 현실적 문제들을 함께 살펴보았다. 이 책을 통해 그간 우리가 외면해왔던 문화산업의 노동구조에 대한 문제를 함께 고민해보는 기회를 갖길 바란다.
항암제로 살해당하다 세트 전3권
중앙생활사 / 후나세 / 2015.01.15
43,500원 ⟶ 39,150원(10% off)

중앙생활사건강,요리후나세
항암제로 살해당하다》 시리즈(전3권)에는 암환자와 그 가족, 더 나아가 의료계 전체를 발칵 뒤집어놓을 충격적인 내용들이 가득 차 있다. 폭로에만 그치지 않고 암환자를 구할 대체의료와 법적 권리로 싸울 수 있는 안내문도 소개한다. “항암제로는 암을 치료할 수 없다. 오히려 암을 키울 뿐이다!”, “항암제를 투여하는 화학요법은 무력하다!” 이것은 세계를 대표하는 암 연구시설인 미국 국립암연구소(NCI) 테비타 소장이 미 의회에서 한 증언이다. 그것은 항암제를 투여해도 암세포를 곧바로 반항암제 유전자(ADG)로 변화시켜 항암제를 무력화시킨다는 충격적인 내용이었다. 그런데 일본의 경우, 의학계뿐 아니라 언론매체조차 이 사실에 대해 입을 다물었다. 항암제가 듣지 않는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세상에 알려지면 수조, 아니 수십조 엔에 달하는 항암제 시장은 단숨에 붕괴될 것이 당연했기 때문이다. 그들은 단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생명의 소멸보다 수입원의 소멸이 훨씬 중요한 문제였다. 이런 내용은 시작에 불과하다. 더 경악스런 내용이 계속 이어지기 때문이다. 또한 암 전문의 271명에게 “자신이 암에 걸리면 항암제를 투여할 것인가?”라고 질문했더니, 270명이 단호히 거부했다는 충격적인 사실도 담겨 있다.* 1권 차례 1부 항암제, 방사선, 수술로 암을 치료할 수 없다 - 암 전문의들의 충격적인 고백 1장 암은 스스로 고칠 수 있다 2장 약을 끊으면 병이 낫는다 3장 엉터리에다 무성의한 암 치료 4장 항암제는 무력하다 5장 메스, 항암제, 방사선 모두 버리고 암에 도전한다 6장 항암제, 방사선, 수술을 멈춰야 한다는 의사들의 증언 7장 사람을 해치지 않고 생명을 구하는 대체요법 2부 항암제는 맹독이다 - 의약품 첨부문서와 부작용 정보를 낱낱이 파헤치다 8장 의약품 첨부문서를 확인하라 9장 암치료, ‘지옥의 고통’의 행정책임을 묻는다 10장 의약품 첨부문서와 부작용 정보를 밝히는 지옥도 * 2권 차례 1장 웃음 치료의 길을 열다 2장 웃음의 면역력으로 암도, 아토피도 사라진다 3장 당신도 나도 모두 암환자 4장 웃음의 다양하고 놀라운 효용 5장 웃음과 감사하는 마음은 유전자도 바꾼다 6장 웃음으로 당뇨병을 치료한다 7장 ‘억지 웃음’이라도 효과가 있다 8장 21세기는 웃음이 치료의 중심이 된다 9장 심리요법의 기적, 암은 마음가짐에 따라 낫는다 * 3권 차례 1장 미국은 3대 요법에서 대체요법으로 전환한 후 암환자와 암사망률이 감소했다 2장 일본의 암환자는 3대 요법으로 살해되고 있다 3장 국가와 제약회사, 정치가와 언론을 고발한다 4장 지금도 병동에서는 암환자가 ‘인간 모르모트’가 되어 죽어간다 5장 포기하지 말자! 암은 자연치유력으로 나을 수 있다* 한국, 일본 베스트셀러 ‘항암제 3부작’ 완간! 한국과 일본에서 출간되어 엄청난 반향을 불러일으킨 《항암제로 살해당하다》 시리즈(전3권)다. ‘암환자의 80%는 항암제로 살해되고 있다’는 충격적인 내용을 담고 있는 이 시리즈는 항암제의 한계와 위험성을 강력하게 고발하는 한편, 몸과 마음을 근본적으로 변화시켜 암을 치유하는 대체요법과 항암제 치료로 피해를 입었을 때 법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방법 등을 소개한다. [출판사 서평] * 병원에서 알려주지 않는 항암제의 비밀! * 항암제의 감춰진 진실은 물론 암환자를 구할 다양한 대체의료 소개! 항암제로 살해당하다니? 암을 치료하는 데 쓰는 물질이 암환자를 살리기는커녕 죽이다니? 항암제가 발암물질이라니? 이런 아이러니한 일이 있을 수 있을까? 그런데 사실이다. 《항암제로 살해당하다》 시리즈(전3권)에는 암환자와 그 가족, 더 나아가 의료계 전체를 발칵 뒤집어놓을 충격적인 내용들이 가득 차 있다. “항암제로는 암을 치료할 수 없다. 오히려 암을 키울 뿐이다!”, “항암제를 투여하는 화학요법은 무력하다!” 이것은 세계를 대표하는 암 연구시설인 미국 국립암연구소(NCI) 테비타 소장이 미 의회에서 한 증언이다. 그것은 항암제를 투여해도 암세포를 곧바로 반항암제 유전자(ADG)로 변화시켜 항암제를 무력화시킨다는 충격적인 내용이었다. 그런데 일본의 경우, 의학계뿐 아니라 언론매체조차 이 사실에 대해 입을 다물었다. 항암제가 듣지 않는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세상에 알려지면 수조, 아니 수십조 엔에 달하는 항암제 시장은 단숨에 붕괴될 것이 당연했기 때문이다. 그들은 단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생명의 소멸보다 수입원의 소멸이 훨씬 중요한 문제였다. 이런 내용은 시작에 불과하다. 더 경악스런 내용이 계속 이어지기 때문이다. 또한 암 전문의 271명에게 “자신이 암에 걸리면 항암제를 투여할 것인가?”라고 질문했더니, 270명이 단호히 거부했다는 충격적인 사실도 담겨 있다. 그러나 이 책은 폭로에만 그치지 않고 암환자를 구할 대체의료와 법적 권리로 싸울 수 있는 안내문도 소개한다. * 암에 대한 잘못된 상식을 버려라! * 포기하지 말자! 암은 자연치유력으로 나을 수 있다! 《항암제로 살해당하다 ① - 항암제 상식편》은 잘못된 항암제 신앙을 근저로부터 뒤집는 책이다. 일본 후생노동성의 전문 기술관료가 “항암제로 암을 고치지 못함은 상식이다”라고 공언한 사실은 물론 “항암제는 맹독(猛毒)이고 강렬한 발암물질이다”라고 인정한 충격적인 내용도 실려 있다. 《항암제로 살해당하다 ② - 웃음의 면역학편》은 암환자를 구하는 복음서다. 신나게 깔깔거리고 박장대소하는 웃음마당이야말로 암, 당뇨병, 아토피 등 각종 질병을 절로 낫게 하는 기적의 묘약임을 다양한 사례와 자료를 통해 일목요연하게 보여준다. 즉, 각종 난치병 환자들에게 덜 고통스럽고 심지어 재미있기까지 한 웃음이라는 제3의 치유방법을 소개하는 희망의 메시지라고 할 수 있다. 《항암제로 살해당하다 ③ - 암 자연치유편(원제 : 암으로 죽었다면 110번에 신고를! 사랑하는 사람이 살해당했다!》은 현대의학의 3대 통상치료법(항암제, 방사선, 수술)의 잘못을 고발하였다. 일본의 110번은 범죄신고 전화번호로 우리나라의 112번에 해당된다. 원제에서 느낄 수 있듯이 이 책은 항암제의 한계와 위험성을 강력하게 고발하는 한편, 자연치유법으로 암을 치유하는 대체요법과 항암제 치료로 피해를 입었을 때 법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방법 등을 소개한다.
패션의 탄생 VIVA! FASHION DESIGNER
루비박스 / 강민지 글, 그림 / 2011.05.01
22,000원 ⟶ 19,800원(10% off)

루비박스취미,실용강민지 글, 그림
샤넬, 비비안 웨스트우드, 지아니 베르사체, 톰 포드, 존 갈리아노 등 유명 디자이너 26인의 사랑과 업적, 그리고 명품 브랜드에 대한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현대 패션의 흐름을 알려주는 데 초점을 맞춘 책으로, [세계 패션사], [서양 복식사]와 같은 기존의 딱딱한 복식사 대신 패션사를 만화로 풀어내고 있다. 패션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발히 활동 중인 저자는 1년여의 면밀한 리서치를 통해 200여 건이 넘는 자료를 바탕으로 패션에 대한 방대한 지식을 읽기 좋게 만화로 재탄생시켰다. 명품은 언제부터 명품으로 불리게 되었을까? 그들은 어떻게 디자인을 상업적 소재로 성공시킬 수 있었을까? 루이비통 모노그램 백의 탄생 배경은? 샤넬 넘버 5는 어떻게 스테디셀러 향수가 될 수 있었을까? 3초에 한 번씩 볼 수 있다 하여 ‘3초 백’이라는 별명을 얻은 루이뷔통의 ‘모노그램 백’, 마릴린 먼로, 오드리 헵번 등 당대 최고의 스타들이 사랑했던 페라가모 구두, 영원한 스테디셀러 향수 ‘샤넬 넘버5’, 몇 년이나 기다려야 살 수 있다는 에르메스의 ‘버킨 백’…. 사람들이 열광하는 패션 브랜드와 전설적인 아이템들은 어떻게 탄생했는지 알아본다. 또 수백만 원에서 수천만 원까지도 호가하는 엄청난 가격에도 불구하고 불황 속에서도 죽지 않는다는 ‘명품’들이 명품이라는 찬사를 받는 이유는 무엇인지, 그동안 패션과 패션 디자이너, 브랜드에 대해 궁금했던 모든 것을 속 시원히 풀어낸다. 각 챕터는 26명의 천재적인 패션 디자이너가 주인공이 되어 진행되며, 그들의 열정과 인간적인 고뇌, 창조적 영감과 그들이 사랑한 뮤즈 이야기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다. 150년 전 에르메스를 창시한 티에리 에르메스부터 미니스커트의 어머니 메리 퀀트, 디자이너 청바지라는 개념을 도입한 캘빈 클라인, 현재 샤넬과 펜디를 지휘하는 칼 라거펠드, 패션계의 마이더스의 손 마크 제이콥스 등등. 현대 패션의 역사는 이들에 의해 이루어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이들이 패션과 문화 전반에 공헌한 바는 지대하다. 패션사에서 가장 파란만장했던 100년을 아우르는 폭넓은 내용을 연대순으로 구성하여 누구든지 만화의 내용을 따라가다 보면 현대 패션이 진화하는 과정을 한눈에 알 수 있다.머리말: 그들의 열정, 창조, 꿈과 함께한 시간 1. 티에리 에르메스 2. 루이 뷔통 3. 토마스 버버리 4. 구찌오 구찌 5. 살바토레 페라가모 6. 가브리엘 샤넬 7. 크리스찬 디올 8. 크리스토발 발렌시아가 9. 위베르 드 지방시 10. 이브 생 로랑 11. 미우치아 프라다 12. 메리 퀀트 13. 조르지오 아르마니 14. 칼 라거펠드 15. 랄프 로렌 16. 비비안 웨스트우드 17. 캘빈 클라인 18. 질 샌더 19. 폴 스미스 20. 지아니 베르사체 21. 장 폴 고티에 22. 돌체 앤 가바나 23. 존 갈리아노 24. 톰 포드 25. 마크 제이콥스 26. 알렉산더 맥퀸 부록: 그 밖의 디자이너들 참고 자료 패션은, 명품은 어떻게 탄생했나? 3초에 한 번씩 볼 수 있다 하여 ‘3초 백’이라는 별명을 얻은 루이뷔통의 ‘모노그램 백’, 마릴린 먼로, 오드리 헵번 등 당대 최고의 스타들이 사랑했던 페라가모 구두, 영원한 스테디셀러 향수 ‘샤넬 넘버5’, 몇 년이나 기다려야 살 수 있다는 에르메스의 ‘버킨 백’…. 사람들이 열광하는 패션 브랜드와 전설적인 아이템들은 어떻게 탄생했을까? 또 수백만 원에서 수천만 원까지도 호가하는 엄청난 가격에도 불구하고 불황 속에서도 죽지 않는다는 ‘명품’들이 명품이라는 찬사를 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동안 패션과 패션 디자이너, 브랜드에 대해 궁금했던 모든 것이 이 한 권에 담겨있다. 위대한 패션 디자이너들과 브랜드의 역사를 쉽고도 사랑스러운 ‘만화’로 풀어낸 책이다. 누구도 시도하지 않았던, ‘만화’로 풀어낸 최초의 근현대 패션사, 디자이너 이야기 최근 패션에 관련된 책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그러나 그들 대부분이 ‘옷 잘 입는 법’이나 ‘연예인처럼 꾸미는 법’에 맞춰져 있고, 막상 패션에 대해서 알고자 하는 일반인들을 위한 쉽고 유익한 패션 책은 그다지 없는 실정이다. 이 책은 철저히 대중들에게 현대 패션의 흐름을 알려주는 데 초점을 맞춘 첫 번째 책이다. 또 만화의 형식을 빌려 [세계 패션사], [서양 복식사]와 같은 기존의 딱딱한 복식사나 패션사 교재와는 차별성을 두었다. 패션사를 만화로 풀어낸 것은 이제껏 없었던 최초의 시도이다. 패션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발히 활동 중인 지은이는 1년여의 면밀한 리서치를 통해 200여 건이 넘는 자료를 바탕으로 패션에 대한 방대한 지식을 먹기 좋게 만화로 재탄생시켰다. 각 챕터는 26명의 천재적인 패션 디자이너가 주인공이 되어 진행되며, 그들의 열정과 인간적인 고뇌, 창조적 영감과 그들이 사랑한 뮤즈 이야기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다. 150년 전 에르메스를 창시한 티에리 에르메스부터 미니스커트의 어머니 메리 퀀트, 디자이너 청바지라는 개념을 도입한 캘빈 클라인, 현재 샤넬과 펜디를 지휘하는 칼 라거펠드, 패션계의 마이더스의 손 마크 제이콥스 등등. 현대 패션의 역사는 이들에 의해 이루어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이들이 패션과 문화 전반에 공헌한 바는 지대하다. 패션사에서 가장 파란만장했던 100년을 아우르는 폭넓은 내용을 연대순으로 구성하여 누구든지 만화의 내용을 따라가다 보면 현대 패션이 진화하는 과정을 한눈에 알 수 있다. 이 책을 읽는 세 가지 방법 1) 교양서-26인의 디자이너의 사랑과 업적, 그리고 명품 브랜드에 대한 상식 몸에 붙지 않으며 기장이 짧은 원피스를 만들어 여성을 코르셋에서 해방시킨 가브리엘 샤넬. 그녀의 인생은 ‘사랑하고 일했다’라는 한마디로 요약될 만큼 수많은 남자들이 있었고 그들은 샤넬의 디자인에 영향을 주었다. 카바레 가수였던 그녀를 자신의 정부로 삼아 상류사회로의 문을 열어준 에티엔 발장, 부티크 ‘샤넬모드’를 설립하도록 후원을 아끼지 않았던 아서 카펠과 영국의 부호 웨스트민스터 공작이 그녀의 연인이었고 2차 세계대전 당시에는 독일 장교와 사랑에 빠져 매국노로 몰려 비난의 화살을 받기도 했다(6장). 과격한 펑크룩 패션의 대모 비비안 웨스트우드는 원래 패션과는 거리가 먼 학교 선생님이었다. 록그룹 섹스피스톨즈의 매니저 말콤 맥라렌을 만나면서 녀의 삶은 180도 바뀌었고, 로큰롤 정신으로 무장한 비비안은 1970년대 영국 젊은이들의 자유롭고 반항적인 문화를 대변하는 디자이너가 되었다(18장). 메두사 로고로 유명한 베르사체의 디자이너 지아니 베르사체는 한 동성애자의 총에 맞아 비극적 죽음을 맞이했는데, 베르사체 역시 동성애자로 자신의 연인에게 많은 재산을 남겼다(20장). 그 외에도 칼 라거펠드, 톰 포드, 마크 제이콥스, 존 갈리아노까지 전 세계 패션을 움직이는 남자 디자이너들 대부분이 게이로 알려져 있다. 이렇듯 우리 생활에 밀접한 패션과 브랜드에 얽힌 흥미진진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따라가다 보면 그동안 미처 몰랐던 흥미로운 사실들을 접하게 되며, 문화, 예술, 역사, 사회 전반에 걸쳐 풍부한 지식을 얻을 수 있다. 그러는 가운데 21세기의 주요한 산업인 디자인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개념도 자연스레 생겨나게 된다. 2) 패션사-근현대 패션사와 패션 디자이너를 한 권에 묶은 최초의 책 이브 생 로랑은 최초로 여성에게 바지 정장을 입혀 ‘자유를 입힌 패션 혁명가’라는 별명을 얻었다. ‘르 스모킹’이라는 이 의상은 당시로선 엄청난 파격이어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기도 했고, 나아가 여성의 사회적 지위에 큰 영향을 미쳤다(10장). 에르메스는 자동차 ‘포드’에서 영감을 받아 최초로 가방에 지퍼를 달았고(1장), 오늘날 밑창의 중심쳀 볼록한 신발 디자인은 살바토레 페라가모가 발견한 원리에 의한 것이다(5장). 스트라이프 패턴으로 유명한 폴 스미스는 값비싼 소재의 정장의 단추나 안감에 장식을 가미하는 독창적인 방법으로 전 세계 패션계에 ‘위트’라는 요소를 유행시켰다(22장). 패션사에 한 획을 그은 놀라운 순간들의 기록은 감탄을 자아내며 고개를 끄덕이게 한다. 이 밖에도 ‘프레타포르테’, ‘쿠튀리에’, ‘그런지 룩’ 등 어려운 패션 용어들의 의미와 등장 배경도 알기 쉽게 풀어 설명해 놓았다. 우리에게 친숙한 제품들과 영화나 레드카펫에 등장한 유명 의상들에서부터, 가장 최근의 컬렉션에서 선보인 디자인까지를 패션 일러스트레이션으로 소개해 풍성한 볼거리를 담았다. 단순한 만화적 재미를 뛰어넘어 이 책이 제공하는 패션사 전반에 대한 풍부하고 깊이 있는 지식과 정보는 패션사의 개론서로 보기에 부족함이 없다. 3) 비즈니스서-디자이너와 브랜드의 성공 신화가 있기까지 파산 위기에 처했던 구찌는 어떻게 부활할 수 있었을까? 1990년대 구찌 가문 형제들의 불화에서부터 시작되어 루이비통을 소유한 거대 럭셔리 그룹 LVMH과 구찌 그룹 간에 한바탕 전쟁으로 이어졌던 사건은 세계적으로 큰 뉴스거리였다. 당시 망해가던 구찌를 살린 젊은 디자이너 톰 포드와 CEO인 도메니코 드 솔레는 패션계에서 하나의 전설이 되었다(4장). 이 밖에도 이 책에는 흥미로운 비즈니스 이야기가 무궁무진하다. 모조품, 일명 ‘짝퉁’ 방지를 위해 만든 패턴이 오늘날 루이뷔통의 상징 모노그램이 된 것(2장), 원자재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페라가모가 코르크를 이용해 웨지힐을 발명해낸 것(5장), 세일즈맨 출신의 디자이너 랄프 로렌이 대중의 판타지를 절묘하게 이용한 천재적인 마케팅 전략으로 지금의 패션의 왕국을 이루게 된 것(17장), 늘 자극적인 광고를 선보이는 캘빈 클라인이 아동 포르노를 연상케 하는 청바지 광고로 곤혹을 치르면서도 급성장을 이룬 이른바 노이즈 마케팅의 사례(19장) 등이 그것이다. 오늘날 최고의 디자이너와 브랜드로 손꼽히기까지 그 과정에는 창조와 혁신, 참신한 광고와 마케팅 전략,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지혜가 있었다. 수많은 악조건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으며 시대의 변화에 발 빠르게 대처했던 이들의 이야기는 패션업계에 종사하지 않더라도 모든 비즈니스맨들이 귀 기울일 만하다.
제대로 저탄고지 정확히 저탄고단
용감한까치 / Stephanie Lee (지은이) / 2021.08.30
21,000원 ⟶ 18,900원(10% off)

용감한까치건강,요리Stephanie Lee (지은이)
저자는 어떤 다이어트를 얼마나 오래 지속하든 다시 원래의 식단과 식습관으로 돌아오면 요요 폭탄을 맞는 건 ‘사이언스’라고 말한다. 또한 5kg 이상의 감량을 운동 없이 이뤄내기 위해선 2주 이상의 충분한 기간을 잡고 식단을 해야 하는데, 결국 이렇게 되면 저탄고지가 되었든, 저탄고단이 되었든 저탄수 식단을 최소 4주는 해야 눈에 띄는 감량효과를 볼 수 있다는 이야기다. 따라서 저자는 최소 4주는 다이어트를 해야 효과를 볼 수 있는데, 온라인상에서 퍼지고 있거나 일부 요리책에서 소개하는 ‘너무 극단적인 저탄수’ 식단으로 4주 다이어트를 진행할 할 경우 우리가 흔히 부작용이라고 얘기하는 이상증세가 몸에 나타날 수 있다고 경고한다. 탄수화물을 빼면 살이 빠지지만, 어쨌든 탄수화물도 몸에 필요한 영양소 중 하나다. 잘못 줄이면 몸이 상할 수 있다. 저자는 바로 이 점에 집중해 건강하면서도 확실한 감량이 가능한 저탄고지, 저탄고단 4주 식단을 소개했다. 몸은 전혀 상하지 않으면서 운동 없이 6kg 감량이 가능한 건강한 저탄수 식단이다.◆ Get Ready 저탄수 식단 준비하기 004 프롤로그 006 일러두기 체중 관리 영양사가 알려주는 다이어트의 진실 014 내가 또 다이어트에 실패하는 이유 016 다이어트 시 탄수화물의 역할 017 다이어트 시 단백질의 역할 018 다이어트 시 지방의 역할 019 식욕 조절을 위한 팁 020 저탄수 식단과 다이어트 보조제 저탄수 식단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021 저탄수 식단을 계획할 때 유의해야 할 점 023 저탄수 식단을 하면 안 되는 사람 024 저탄고지 VS 저탄고단 나에게 맞는 식단은? 025 저탄수 식단 활용법 026 저탄수 식단 계량법 028 저탄수 식단 4주간 반드시 피해야 할 것 028 저탄수 식단 3일 전 준비해야 할 것 029 영양 성분표 보는 방법 030 저탄수 식단 Q&A ◆ 저탄수 식단 본격적으로 준비하기 032 필수 기본 재료 033 재료 손질법 034 재료 보관법 034 조금 더 날씬하게 먹기 위한 재료 035 도시락 통 고르는 팁 036 저탄수 식단 추천템 038 후다닥 저탄수! 편의점 추천템 039 스타벅스 음료 추천템 저탄수 밥 만들기 042 채소밥 043 곤약밥 044 버섯밥 045 소고기콩나물밥 046 감자밥 쟁여놓고 먹는 기본 소스 만들기 047 라유(고추기름) 047 와사비마요 048 토마토고추장 048 생강파기름 049 땅콩버터소고기장 049 달래간장 050 겨자간장 050 라구소스 051 두부디핑소스 051 바질페스토 마음껏 곁들여도 좋은 밑반찬 만들기 052 마늘초절임 052 생강초절임 053 무설탕 피클 053 저염 깻잎장아찌 054 저염 백김치 054 천연 단맛 볶은 양파 055 겨자소스부추무침 ◆ PART 1. 4주 완성 제대로 저탄고지 058 운동 없이 6kg 감량 4주 식단 059 4주 저탄고지 다이어트 완성을 위한 ‘7대 수칙’ 059 저탄고지 간식 ▶ 1주 차 가볍게 시작하는 저탄고지 내 맘대로 골라 먹는 1주 차 아침 064 치즈베이컨샐러드 065 아보카도스무디 065 방탄커피와 아이들 065 사워크림에 사과 빠졌네 내 맘대로 골라 먹는 1주 차 점심 068 대파 등심스테이크 070 삼겹살버섯볶음 072 베이컨두부구이 074 갈릭닭날개조림 내 맘대로 골라 먹는 1주 차 저녁 078 치즈버터달걀말이 080 참치와사비주먹밥 082 새우감바스 084 크리스피포크 ▶ 2주 차 요리하는 습관을 들이는 저탄고지 내 맘대로 골라 먹는 2주 차 아침 090 비프샐러드 091 코코넛바나나스무디 091 방탄커피, 바나나 만났네 091 땅콩버터토스트 내 맘대로 골라 먹는 2주 차 점심 094 오리구이 096 강된장비빔밥 098 라구소스두부조림 100 달걀김밥 내 맘대로 골라 먹는 2주 차 저녁 104 등갈비김치찜 106 마파두부덮밥 108 매콤닭발볶음 110 곤약마제소바 ▶ 3주 차 낮아진 칼로리에 적응하는 저탄고지 내 맘대로 골라 먹는 3주 차 아침 116 리코타카프레제 117 밀크아몬드셰이크 117 방탄커피, 치즈를 만났네 117 달걀과 아이들 내 맘대로 골라 먹는 3주 차 점심 120 참치달걀죽 122 오트밀크림수프 124 치킨치즈토르티야롤 126 차돌박이비빔국수 내 맘대로 골라 먹는 3주 차 저녁 130 차돌박이부추볶음 132 허브갈릭고등어구이 134 베이컨브로콜리오븐구이 136 감자비프그라탱 ▶ 4주 차 자유식 없는 완벽한 저탄고지 내 맘대로 골라 먹는 4주 차 아침 142 닭다리살샐러드 143 버터초코셰이크 143 블루 요거트와 방탄커피 143 아보카도는 사과를 좋아해 내 맘대로 골라 먹는 4주 차 점심 146 우삼겹깍두기볶음밥 148 참치버섯전 150 버터새우장덮밥 152 삼겹살보쌈 내 맘대로 골라 먹는 4주 차 저녁 156 돼지목살마늘구이 158 연어버터구이 160 스테이크덮밥 162 새우크림파스타 ◆ part 2. 4주 완성 정확히 저탄고단 166 운동 없이 6kg 감량 4주 식단 167 4주 저탄고단 다이어트 완성을 위한 ‘7대 수칙’ 167 저탄고단 간식 ▶ 1주 차 가볍게 시작하는 저탄고단 내 맘대로 골라 먹는 1주 차 아침 172 콥샐러드 173 검정콩바나나스무디 173 닭가슴살샐러드 173 사과에 반한 달걀 내 맘대로 골라 먹는 1주 차 점심 176 고기듬뿍잡채 178 소이갈릭치킨주먹밥 180 오징어덮밥 182 에그콩샌드위치 내 맘대로 골라 먹는 1주 차 저녁 186 닭가슴살표고버섯조림 188 차슈덮밥 190 해물볶음우동 192 양배추라자냐 ▶ 2주 차 요리하는 습관을 들이는 저탄고단 내 맘대로 골라 먹는 2주 차 아침 198 슈림프샐러드 199 베리콩요거트스무디 199 닭가슴살구이 199 우유에 빠진 콩 내 맘대로 골라 먹는 2주 차 점심 202 참치두부달걀밥 204 토마토치즈오믈렛 206 닭가슴살냉채 208 소고기김밥 내 맘대로 골라 먹는 2주 차 저녁 212 두부닭갈비볶음밥 214 새우듬뿍버섯파스타 216 문어비빔국수 218 두부그라탱 ▶ 3주 차 낮아진 칼로리에 적응하는 저탄고단 내 맘대로 골라 먹는 3주 차 아침 224 닭가슴살샐러드 225 흰강낭콩스무디 225 단백질두유셰이크 225 요거트에 키위가 풍덩 내 맘대로 골라 먹는 3주 차 점심 228 두부달걀찜 230 낙지김치죽 232 버섯잔치국수 234 아롱사태냉채 내 맘대로 골라 먹는 3주 차 저녁 238 닭안심찜닭 240 버섯불고기 242 제육볶음 244 바지락곤약술찜 ▶ 4주 차 자유식 없는 완벽한 저탄고단 내 맘대로 골라 먹는 4주 차 아침 250 게살샐러드 251 시금치두유셰이크 251 고단백 어벤져스 251 두부가 달걀을 만났을 때 내 맘대로 골라 먹는 4주 차 점심 254 닭가슴살샌드위치 256 반숙달걀장조림 258 삼치마늘구이 260 새우어묵 내 맘대로 골라 먹는 4주 차 저녁 264 소고기장조림덮밥 266 참치두부죽 268 닭가슴살브로콜리찜 270 소고기샤부샤부 ◆ special. 요요 없이 일상으로 돌아오는 메뉴 276 오븐구이치킨 277 떡볶이 278 시카고피자 279 해물짜장 280 차돌짬뽕 281 해물라면 282 비프크림리소토 283 홈카페 브런치1 284 홈카페 브런치2 285 부기해소주스 286 해장주스 287 스무디 288 무설탕 초코라테 289 무설탕 말차라테 290 무설탕 홍차라테 291 무설탕 흑임자라테 292 무설탕 딸기라테 293 무설탕 연유라테 294 무설탕 논알코올 모히토 295 저탄수 단호박치즈케이크 296 저탄수 당근케이크 297 저탄수 티라미수 298 저탄수 바질시드너츠바 299 저탄수 초코맛프로틴바 체중 관리 전문 영양사의 저탄수의 정석 제대로 저탄고지 정확히 저탄고단 ■ 전문가의 4주 완성 저탄수 식단 ■ 운동 없이 6kg 감량 ■ 최초! 모든 레시피 순탄수 함량 표시 ■ 요요 없는 일상 메뉴 레시피 소개 몸이 상하지 않는 진짜 저탄고지 저탄고단 레시피 (4주 저탄고지 4주 저탄고단 반 칼로리 일상 레시피 수록) 네이버 포스트 스타 에디터 영양사의 ‘몸이 건강한 저탄수 식단’ 약은 약사에게, 진료는 의사에게, ‘식단은 영양사에게’! 저탄수의 열풍이 무섭게 이어지고 있다. 이를 증명이라도 하듯 서점가에는 저탄고지 식단에 대한 레시피 책이 앞 다퉈 진열되어 있고, 온라인상에는 여전히 저탄수 식단을 하는 방법과 부작용에 대한 질문과 답들로 갑론을박이 펼쳐지고 있다. 이 책은 바로 여기에서 시작된다. 서점 매대에 진열된 많고 많은 저탄고지 요리책들과 온라인상에서 퍼지고 있는 저탄수 식단에 대한 설명 중 우리가 믿을 수 있는 정보들은 얼마나 될까? 이대 임상영양사 석사를 수료한 식단 전문 영양사인 저자의 연구는 바로 이 질문에서 시작됐다. 오랜 연구와 관찰 끝에 그녀가 내린 결론은 하나다. 너무 극단적인 저탄수 식단은 오히려 몸을 해치고 감량을 방해할 수 있다는 것. 임상영양사로서 그녀의 오랜 지론은 ‘식단은 오랫동안 유지될 수 있는 식단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어떤 다이어트를 얼마나 오래 지속하든 다시 원래의 식단과 식습관으로 돌아오면 요요 폭탄을 맞는 건 ‘사이언스’라고 말한다. 또한 5kg 이상의 감량을 운동 없이 이뤄내기 위해선 2주 이상의 충분한 기간을 잡고 식단을 해야 하는데, 결국 이렇게 되면 저탄고지가 되었든, 저탄고단이 되었든 저탄수 식단을 최소 4주는 해야 눈에 띄는 감량효과를 볼 수 있다는 이야기다. 따라서 저자는 최소 4주는 다이어트를 해야 효과를 볼 수 있는데, 온라인상에서 퍼지고 있거나 일부 요리책에서 소개하는 ‘너무 극단적인 저탄수’ 식단으로 4주 다이어트를 진행할 할 경우 우리가 흔히 부작용이라고 얘기하는 이상증세가 몸에 나타날 수 있다고 경고한다. 탄수화물을 빼면 살이 빠지지만, 어쨌든 탄수화물도 몸에 필요한 영양소 중 하나다. 잘못 줄이면 몸이 상할 수 있다. 저자는 바로 이 점에 집중해 건강하면서도 확실한 감량이 가능한 저탄고지, 저탄고단 4주 식단을 소개했다. 몸은 전혀 상하지 않으면서 운동 없이 6kg 감량이 가능한 건강한 저탄수 식단이다. 만의 특징! 1. 칼로리 · 순탄수화물 함량별로 매 끼니별 저탄수 레시피 라인업 저탄고지 4주 식단과 저탄고단 4주 식단을 책에 함께 소개했습니다. 아침, 점심, 저녁마다 섭취해야 하는 칼로리와 순탄수화물 함량을 소개한 뒤, 칼로리와 순탄수화물 함량이 비슷한 레시피들을 4개씩 묶어 그 중에서 취향별로 고를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끼니별로 구성된 레시피들 중 먹고 싶은 메뉴를 골라 요리해 먹기만 하면 4주 동안 운동 없이 6kg을 감량할 수 있는, 책 한 권이 통으로 식단인 책입니다. 2. 모든 레시피에 순탄수화물 함량 표시 저탄수 식단에서 가장 중요한 건 순탄수화물! 저탄고지 도서를 포함 전 다이어트 도서들을 통틀어 최초로 모든 레시피에 순탄수화물 함량을 표시했습니다. 각 레시피별로 순탄수화물이 얼마만큼 함유되었는지, 전체 칼로리에서 순탄수화물이 차지하는 비율은 어느 정도인지를 정확하게 자세하게 표기했습니다. 3. 재료에 포커스를 맞춘 완벽한 저탄수 식단 몸이 상하지 않는 건강한 저탄수 식단을 위해 재료 본연의 영양과 조리법, 맛에 집중했습니다. 각 레시피의 메인 재료마다 구입법부터 손질, 조리법, 그리고 영양에 대한 내용까지 간단하면서도 정확하게 다루었습니다. 4. 요요를 예방하는 반 칼로리 일상 메뉴 레시피 수록 4주 저탄고지 또는 4주 저탄고단의 식단이 끝난 후에도 요요 없이 일상으로 ‘안전 복귀’할 수 있도록 반 칼로리 일상 메뉴 레시피들을 함께 수록했습니다. 인기 메뉴인 떡볶이부터 피자, 브런치, 짬뽕, 케이크까지 다양한 메뉴들을 풍성하게 담아 다이어트가 끝난 후에도 유지가 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알프레드 기초 제1급 상 환상연주곡집
상지원 / 상지원 편집부 엮음 / 1999.02.20
3,500

상지원소설,일반상지원 편집부 엮음
환상연주곡집 제1급 상 디노, 나의 공룡 아빠곰의 나들이 스케이팅 관광열차 마법의 성 친구야 서커스 왕복 로케트 노를 저어서 자전거 날씨 맑은 좋은 날 행글라이더 무슨 놀이 하고 놀까? 록 음악 연주 내가 만약 와! 멋진 모자네 나는 나는 될테야 3도 5도 어쩌나? 해가 떴네! 밴드 행렬 달나라 = 춤 튜바와 피콜로 부기 우기 록 음악 뮈제트 차이코프스키 4번 교향곡의 주제 크래커 영리한 물고기 나에게 말 한 필 생긴다면 아마데우스 환상연주곡집 제1급 하 춤을 춥시다 깜짝! 똑,똑! 할머니, 할머니 베토벤을 위하여 우리 모두 기도해 보라색의 암소 엄마 잃고서 원숭이보다 웃기는 친구 친구 누가 삼켰나요? 모두 일어나! 정말 좋아해 거위의 부기 우기 이제 비는 더 안와요! 폴카 춤 서커스다! 폭풍우 부는 밤 모두 다 만드셨네 세 마리 원숭이 멋진 기사님 야구시합 온 세상의 어린이들 짜잔! 환상연주곡집 제2급 즐거워! 영국 춤곡 메들리 유쾌한 휴일 노래할거야! 할머니 당나귀 노래하는 앵무새 난 오리가 좋아요 신나는 연주자 손풍금 연주자 멕시칸 세레나데 휘파람 부는 아이 스위스의 음악 하모니카 부는 아이 신나는 블루스 계속되는 노래 흘러간 노래 공원 산책 귀뚜라미와 황소개구리 베이스의 걸음마 환상연주곡집 제3급 카우보이의 노래 춤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