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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 버티면 열린다
한국경제신문i / 최경원 지음 / 2017.08.15
17,000원 ⟶ 15,300원(10% off)

한국경제신문i소설,일반최경원 지음
현실에서 마주한 동지이자 경험자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이 책은 마치 에세이처럼 가볍게 다가온다. 단순히 매매기법을 알려주는 차트와 표로 도배된 이론서가 아니라 주식투자 자기개발서에 가깝다. 호기롭게 출발한 전업 투자자로 처음 겪은 좌절과 시련 끝에 어렵게 터득한 실전 경험. 자신처럼 절망의 늪에서 허우적거릴 투자자들을 위해 저자는 자신만의 노하우를 아낌없이 풀어냈다.프롤로그 CHAPTER 01_식상한 재테크 성공 스토리 CHAPTER 02_베이비 주식투자자 CHAPTER 03_주식시장의 핵폭탄 상장폐지 CHAPTER 04_인재들이 실패하는 이유 CHAPTER 05_브랜드 기업의 함정 CHAPTER 06_손실에 대한 두 가지 관점 CHAPTER 07_주식공부 무엇을 해야 하는가? CHAPTER 08_재무제표 1분 분석법 CHAPTER 09_허위 광고 호객행위 CHAPTER 10_어긋난 장기투자의 이유 CHAPTER 11_주식중독 치료법 CHAPTER 12_신고가와 신저가에 대한 이해 CHAPTER 13_화려한 매매기법의 허상 CHAPTER 14_주식시장이 뜨겁게 달아오를 때 CHAPTER 15_시나리오를 세워라 CHAPTER 16_열정이 당장 보상으로 연결되지 않아도 CHAPTER 17_마이너스 50% 상황 반전을 기대하라 CHAPTER 18_시작했다면 포기하지 마세요 에필로그 부록_작가의 한 줄 메시지 투자자가 갖춰야 할 기본자세와 판단력은 무엇인가? 주식시장 현실 파악하고 미래 준비할 수 있는 길 제시 개인 투자자들 사이에서 태화강김실장이라는 필명으로 유명한 저자가 자신의 투자 원칙과 경험을 아낌없이 담아낸 책을 펴냈다. 스물다섯부터 다양한 사업과 세상 경험을 쌓은 저자는 단순히 주식투자로 수익을 내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투자자가 갖춰야 할 기본적인 자세와 판단력 등 오랜 실전 경험에서 우러나온 진심 어린 조언으로, 투자에 있어 무엇이 중요한지를 알려준다. 일회성 수익에 만족하지 않고 장기적인 수익으로 미래 안정적인 삶을 원한다면 처음부터 끝까지 꼼꼼히 정독하자. 주식투자에서 느낄 수 있는 모든 상황과 심리를 담았다 현실에서 마주한 동지이자 경험자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이 책은 마치 에세이처럼 가볍게 다가온다. 단순히 매매기법을 알려주는 차트와 표로 도배된 이론서가 아니라 주식투자 자기개발서에 가깝다. 호기롭게 출발한 전업 투자자로 처음 겪은 좌절과 시련 끝에 어렵게 터득한 실전 경험. 자신처럼 절망의 늪에서 허우적거릴 투자자들을 위해 저자는 자신만의 노하우를 아낌없이 풀어냈다. 자신이 보유하고 있는 종목이 마이너스 30%쯤 되었다고 치자 그것을 바라보는 투자자의 마음은 불안하고 우울하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서 플러스 30%로 다시 바뀔 수 있는 것이 주식시장이다 신저가에서 신고가가 나는 법임을 기억하라 때론 도피와 죽음에 내몰리기도 했지만 이제 안정적인 전업 투자자의 길을 걷고 있는 태화강김실장. ‘주식시장은 한 사람의 운명을 바꿀 수 있는 매력적인 공간’이라는 그의 말을 기억하자. 이왕 주식투자를 시작했다면, 절대 포기하지 말고 버텨보자. 주식시세의 잔파도에 너무 예민하게 반응하지 말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 제로의 시간을 버텨 열리는 주식을 하자. “주식시장에 발을 담그고 투자에 나서는 순간 나이, 성별, 직업, 학벌이 모든 것을 떠나 어린아이가 된다.” 저는 이것을 ‘주식시장 베이비 이론’이라고 정했습니다. 주식시장에 들어온 초보 투자자는 기대에 부푼 마음을 가지고 주식을 매수합니다. 그렇게 매수한 주식투자가 의외로 굉장히 손쉽게 수익을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것을 초심자의 행운이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몇 번의 투자가 성공하면 처음보다 투자금액을 늘려서 다시 도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른 사람은 손해를 크게 보며 안 된다고 해도 자신만은 여기서 예외일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주식투자를 흔히 도박에 비유하곤 하는데 카지노에 가서 하는 생각을 주식시장에서 똑같이 합니다. 이 부분은 애석하게도 큰 착각을 한 것입니다. 주식투자를 도박처럼 하면 수익은 반드시 멈추고 오래가지 않습니다._36쪽, ‘CHAPTER 02. 베이비 주식투자자’ 중에서 수많은 분들이 브랜드 기업은 망하지 않는다는 근거 없는 믿음으로 알려진 기업만 고집하기도 합니다. 애초에 알려지지 않은 기업은 아예 쳐다보지도 않습니다. 왜냐면 나름대로 쌓아온 삶의 지혜가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주식시장은 아이러니하게도 똑똑하고 박식한 바보들이 많아야 돌아가는 곳입니다. 똑똑하고 박식한 투자자들은 이름이 없는 기업은 손도 되지 않고 시장에 널리 알려진 우량주를 선별합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알고 있는 브랜드 가치가 훌륭한 기업이 알고 보면 부실한 기업일 때가 종종 있습니다._85쪽, ‘CHAPTER 05. 브랜드 기업의 함정’ 중에서 주식투자를 하면서 손실확정 때문에 힘들어하는 분이 정말 많습니다. 여기에 해당하는 분들은 어떤 마음이 갖고 있었기에 이런 결과가 나왔는지 고민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대체로 주식시장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상태에서 타인의 말을 아무 여과 없이 받아들일 때 그런 결과가 나옵니다. 또 본인을 근거 없이 너무 믿었고 스스로 현명하고 똑똑하다고 착각했을 때입니다. 남들은 주식투자에 다 실패해도 본인만큼은 예외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아무런 노력도 하지 않고 수수료를 지불한 전문가를 너무 믿고 의존했을 때 힘들어졌을 것입니다. 여기에 해당되는 상황이 얽히게 되면 주식투자로 인해 고통을 겪게 됩니다. 확정된 손실이 심한 분이라면 기존에 반복된 상황을 잘라내야 합니다. 지금부터 하나하나 풀어나가면서 해야 할 일을 해야 합니다._127쪽, ‘CHAPTER 07. 주식공부 무엇을 해야 하는가?’ 중에서
소년, 부동산 종합관리로 억대 연봉 되기까지
렛츠북 / 이헌 (지은이) / 2018.06.05
13,000원 ⟶ 11,700원(10% off)

렛츠북소설,일반이헌 (지은이)
대한민국 공동주택, 그중에서도 법과 제도로 권리를 보장받기 부족한 비의무관리대상(집합건물법에 적용받는 모든 이들)에게 최소한의 도움이라도 제공하고자 집필된 책이다.머리말 PART 1 01. 나의 어린 시절 02. 집에서 벗어나다 03. 자립 일념으로 장사를 시작하다 PART 2 01. 음지에서 양지로 02. 나에게 배움이란 03. 사기와 빚 04. 재기, 그리고 십자가 05. 결혼, 내 삶의 터닝 포인트 PART 3 01. 하자보수 영업의 시작 02. 건축주와 입주자의 분쟁조정 03. 종합건물관리업체 세신이음이엔씨의 탄생 04. 실패 노하우를 성공 노하우로 PART 4 01. 집합건물이란 02. 건축물 하자보수란 03. 건물관리 매뉴얼 04. 부동산 종합관리 브랜드 투톡 맺음말10대와 20대의 돈만 좇아 살던 나는 이제 이 세상에 없다. 대박 사업, 누구나 말은 할 수 있다. 나는 사기꾼이 아니라서 안 할 뿐이다. 돈을 벌어야 하는 분명한 목적과 이유가 생기고 난 후, 나는 다시 태어났다. 할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하기 전에 할 수 없다는 것을 먼저 인정했다. 나는 대한민국 공동주택, 그중에서도 법과 제도로 권리를 보장받기 부족한 비의무관리대상(집합건물법에 적용받는 모든 이들)에게 최소한의 도움이라도 제공하는 것이 내 최종 목표이며 현재도 그 목표를 향해 열심히 달려가고 있다. 또 하나의 바람이 있다면, 나의 성공 사례가 취업이 어려운 청년들과 퇴직 후 안정된 삶을 꿈꾸는 선배님들께 매년 50조 가치의 부동산 종합관리(종합서비스) 영역에서 좋은 학벌과 스펙이 없이도 월 천, 월 일억을 벌 수 있다는 것을 나의 삶을 통해 알리고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이 책이 나오기까지 정보를 주신 모든 고객들, 같이 고민하고 지켜봐 준 사랑하는 나의 아내 김밝음, 나의 딸 이주하 그리고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저성장 시대의 경제 정의와 복지 정책
이미지북 / 김용하 지음 / 2015.08.25
15,000원 ⟶ 13,500원(10% off)

이미지북소설,일반김용하 지음
세계 경제의 판도가 바뀌고 있다. 중국과 인도 등이 거대국가로 부상하고, 미국과 일본이 반격을 서두르고 있으며, 전통적인 선진국이었던 유럽 국가들은 서서히 가라앉고 있다. 이러한 국제 경제 환경 속에서 대한민국의 국가 경쟁력은 조금씩 하락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저성장 기조가 고착되어 가고, 1997년 경제위기 이후 경제성장률 하락 트렌드가 이어지고 있다. 저성장 원인 중 하나는 인구구조의 고령화이다. 평균수명의 연장은 축복이지만 세계 최저 수준의 저출산이 문제다. 저출산은 최고 수준의 자살률과 함께 국민 행복의 심각성을 알리는 핵심지표가 된다. 여기에 교통사고 산재발생률 등 안전지표도 최악으로, 고도성장 상태의 회복보다 더 급한 것이 삶의 질의 선진화이다.Chapter 1 초고령사회의 적정 인구 세계 인구 70억의 경고/ 인구 5000만 시대의 도전/ 인구 문제,희망이 보인다/ 저출산 대책 논란의 명암/ 30년 전 남초현상, 결혼 대란 가져오나?/ 농촌인구 환류 위한 생활 인프라 강화 필요/ 인구구조 변화와 전세 대책/ 가족 형태의 변화 너무 빠르다/ 위기의 가족, 국가가 나서야 할 때다/ 거대 인구 집단 40대의 불안과 희망/ 베이비 부머보다 에코 세대가 행복하다/ 청년 일자리 희망은 있다/ 베이비 붐 세대 대책이 필요하다/ 농촌 50대‘어모털 족’을 위하여/ 노인연령 기준 상향, 아직 이르다/ 아버지 정년 연장이냐, 아들 취업이냐?/ 누가 내 부모를 부양할 것인가?/ 고령화 시대 대비 정답은? Chapter 2 글로벌 위기와 경제 해법 하이 리스크 월드 대책 필요하다/ 글로벌 위험과 대응/ 아베노믹스의 명암과 한국/ 일본의 현재, 한국의 미래/ 일본과 중국을 다시 보자/ 유럽 재정위기와 국가 명암/ Occupy 시위의 경고/ 대북 리스크의 도전과 대응/ 세계 환율전쟁, 수수방관해서는 안 된다/ 중국의 성장과 한국의 길/ 저성장 시대의 패러다임 전환/ 경제력 회복이 정답이다/ 경제성장 실종 공약/ 한국 경제, 다이어트가 필요하다/ 불확실성과 선택/ 위대한 한국, 재도약 가능하다/ GNI 동맥경화,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 먹구름 속 경제 해법은?/ 경기 활성화 정책 성공 조건/ 디플레 공포 극복 가능하다 Chapter 3 저성장 시대의 경세제민 한국 경제의 리더십 조명/ 국가위기 극복 전략은?/ 통상임금 어떻게 풀 것인가?/ 경제 민주화 시대 기업의 책무/ 자영업, 세금과 카드 수수료 부담 낮춰라/ 고졸 우대 정책, 이대로는 안 된다/ 자영업자 부채 문제 없나?/ 대한민국은 부채공화국인가?/ 위기의 지방 재정 해법은 없는가?/ 선거 공약과 재원 조달 가능성/ 국가 재정 건전성 문제 없나?/ 거듭되는 가뭄, 하저성장 시대, 국민 선택이 미래를 바꾼다! 세계 경제의 판도가 바뀌고 있다. 중국과 인도 등이 거대국가로 부상하고, 미국과 일본이 반격을 서두르고 있으며, 전통적인 선진국이었던 유럽 국가들은 서서히 가라앉고 있다. 이러한 국제 경제 환경 속에서 대한민국의 국가 경쟁력은 조금씩 하락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저성장 기조가 고착되어 가고, 1997년 경제위기 이후 경제성장률 하락 트렌드가 이어지고 있다. 저성장 원인 중 하나는 인구구조의 고령화이다. 평균수명의 연장은 축복이지만 세계 최저 수준의 저출산이 문제다. 저출산은 최고 수준의 자살률과 함께 국민 행복의 심각성을 알리는 핵심지표가 된다. 여기에 교통사고 산재발생률 등 안전지표도 최악으로, 고도성장 상태의 회복보다 더 급한 것이 삶의 질의 선진화이다. 이러한 사회적 욕구가 2010년 이후 복지 논쟁과 경제 민주화 바람을 불러 왔다. 한국 경제와 사회를 지배하고 있는 패러다임의 수정 없이는 지속적인 경제사회 발전이 한계에 이를 것이라는 위기감이 팽배하다. 그렇지만 우리에게는 아직 기회가 있다. 현재의 고도성장 시대에 통했던 패러다임을 과감히 벗어던지고, 저성장 시대에 적합한 패러다임으로 전환할 수 있다면 과거의 고도경제성장 만큼은 아니더라도 지금 보다는 행복해질 수 있는 길은 있다. 본서는 이러한 대한민국이 공존.공영.공생의 길을 가기 위한 선택의 방향을 제안하고 있다.
스피노자 매뉴얼
에디토리얼 / 피에르-프랑수아 모로 (지은이), 김은주, 김문수 (옮긴이) / 2019.04.23
15,000원 ⟶ 13,500원(10% off)

에디토리얼소설,일반피에르-프랑수아 모로 (지은이), 김은주, 김문수 (옮긴이)
정념과 증오를 넘어 온통 자유와 긍정으로 가득한 삶을 꿈꾸었던 철학자 스피노자에 대한 정치하고도 포괄적인 입문서다. 프랑스에서 스피노자 연구를 이끌고 있는 세계적인 철학자 피에르-프랑수와 모로의 '스피노자와 스피노자주의'를 번역한 것이다. 스피노자의 생애에 대한 광범위한 연구를 통해 기존의 허구적이고 왜곡된 생애를 교정하고 있고, 저작들의 집필 연대와 관계, 문체상의 특징, 핵심적 내용들을 체계적이고 요약적으로 서술하면서 스피노자 저술의 전체적인 면모를 파악할 수 있게 해준다. 특히 스피노자 철학을 둘러싼 쟁점이나 수용사를 다룬 부분은 아직 많은 연구가 이뤄지지 않은 분야라는 점에서 이 한 권의 책을 통해 스피노자에 대한 종합적 인식에 이를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옮긴이 서문 도입 1장 생애 사실 출전과 자료 암스테르담에서 출생 유대인과 마라노 에스파냐와 포르투갈의 유산 제도와 갈등 교육, 단절, 환경 콜레히안과 소치니파 데카르트주의 신학과 정치 말년 스피노자의 문화 매혹과 전설 2장 저작 지성교정론 소론 원리와 형이상학적 사유 신학정치론 윤리학 정치론 히브리어 문법 개요 편지 위작과 사라진 저작 3장 주제와 문제 인물 장소 원리 논쟁점 4장 수용 신학정치론에 대한 비판 실체의 단일성 스피노자주의의 영향 범신론과 카발라주의 신-스피노자주의 범신론 논쟁 독일 전통 19세기 프랑스 문학적 독해 정신분석학 19세기와 20세기의 유대주의 20세기 문학 결론 한국어판에 부치는 저자 후기 참고문헌자유를 사랑한 전투적 합리주의 철학자, 스피노자에 대한 정평 있는 입문서가 나왔다. 프랑스의 저명한 스피노자 연구자 피에르-프랑수아 모로가 유서 깊은 교양문고 ‘끄세주(Que sais-je?)’ 중 하나로 저술한 스피노자 매뉴얼(원제 : 스피노자와 스피노자주의(Spinoza et le spinozisme, PUF, 2003))이 번역되었다. 원제가 말해주듯 이 책은 스피노자의 생애와 사상을 균형적으로 다루면서 정확한 정보를 통해 스피노자에 대한 왜곡되거나 신비화된 이미지를 교정한다. 윤리학이라는 스피노자의 주요 저작의 내용 위주로 스피노자 사상을 소개한 기존의 입문서와는 달리, 이 책은 스피노자의 모든 저작의 핵심 내용을 충실하게 요약하면서도 각 저작의 문학적인 특성까지도 다루고 있어 스피노자 저술의 전체적인 면모를 파악하게 해준다. 또한 스피노자철학을 둘러싼 핵심 쟁점만이 아니라 기존 입문서에는 없는 스피노자 철학이 역사적으로 수용되고 변형되는 과정도 제시하고 있다. ‘스피노자에 대한 짧지만 포괄적인 교과서’라고 부를 수도 있을 이 책은 스피노자에 대한 종합적인 그림을 그리기 용이하게 해주며, 그간 국내에 소개된 스피노자 철학 연구서나 입문서들과도 상보적 관계를 형성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정확하고 가독성을 높인 번역, 독서의 흐름을 고려한 충실한 역주는 책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생애에 대한 치밀한 고증 스피노자 매뉴얼의 가장 큰 덕목이라 하면, 스피노자와 관련된 여러 사실들과 철학적 개념들에 대한 면밀한 고증과 치밀한 연구 그리고 추론을 통해 치우침 없는 균형감 있는 서술에 성공하고 있다는 점이다. 짧은 생애(1632~1677)를 살았던 만큼 스피노자의 삶에 대해서 아직까지 많은 부분이 잘못된 정보나 추측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고, 그 난해함 때문에 철학적 개념과 내용에 대해서는 오독되고 성급하게 단정 지어진 부분이 많다. 저자는 전기적인 측면에서 기존에 이용되던 자료의 신빙성과 이용 한계를 명확히 규정하는데, 이는 스피노자의 생애를 소개하는 전기들이 저자의 다양한 입장으로 인해 단순히 사실의 보고만을 겨냥하지는 않기 때문이다. 또한 스피노자가 놓인 역사적이고 문화적인 맥락에 대한 광범위한 연구도 제공하고 있는데, 이는 스피노자가 단순히 네덜란드인이었다든가 데카르트주의자였다는 전기적 사실이 그런 맥락 없이는 아무런 변별적 의미도 띨 수 없기 때문이다. 스피노자 매뉴얼에서 전설에 불과한 의심스러운 사실이라고 정정해주는 스피노자에 대한 매혹적인 이미지가 몇 가지 있다. 유대공동체의 폐쇄성과 단절한 스피노자에게 유대교의 한 광신도가 칼을 휘둘렀다거나, 이를 계기로 인간이 언제나 이성을 사랑하는 것은 아니라는 우울한 사실을 기억하기 위해 스피노자가 칼에 찢긴 외투를 간직하고 있었다는 전설 같은 것 말이다. ‘숨은 현자’라는 이미지도 마찬가지다. 유대공동체로부터 파문(‘헤렘’)을 당하고 하숙집에 숨어 렌즈 세공으로 생계를 근근이 유지하면서 고독하게 철학을 업으로 삼아 평생을 살았다는 금욕주의자로서의 스피노자. 그러나 저자는 이를 스피노자에 대한 최대의 오해라고 주장한다. 스피노자가 명예나 타인과의 갈등을 추구한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고독한 금욕주의자로 살았던 것도 아니라는 것이다. 그는 늘 “친구, 제자, 서신 교환자들의 네트워크 한가운데”(p.90) 있었고, 이는 “매 저작마다 인간 상호관계를 개체에 대한 정의의 핵심에 놓았던 저자에게 사람들이 기대할 수 있는” 그대로였다는 것이다. 스피노자는 간소한 삶을 살았던 것이지 정념을 억압하는 금욕주의자의 삶을 살았던 것은 아니다. 이는 윤리학 4부 정리 45의 주석에서도 알 수 있다. “현명한 사람은 적당하게 맛있는 음식을 먹고 술을 마시고 향수를 뿌리고 보기 좋은 식물을 즐기고 옷치장을 하고 음악 감상과 놀이를 즐기고 연극 관람 및 각자가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누릴 수 있는 이와 같은 종류의 일을 즐긴다.”(p.91) 『철학』에서 『윤리학』으로 제목이 바뀐 이유 저자가 이 책에서 보여주는 치밀한 연구는 전기적 사실에만 한정되지 않는다. 각각의 저술에 대해 요약적으로 서술하는 부분에서도 스피노자에 대한 연구의 내공을 충분히 느낄 수 있다. 특히 윤리학이 철학이라는 제목에서 바뀌게 된 경위나, 애초에 설계되었던 3부에서 5부로 그 체계가 변경된 이유에 대한 분석은 상당히 설득력이 있다. 제목을 바꾼 이유 두 가지는 모두 개연성이 있으며, 양립할 수 있다고 한다. 우선 개별성 일체를 거부하며 자기애를 원죄로 보는 횔링크스가 윤리학이라는 이름으로 책을 출판하자, 자기애를 덕으로 보는 스피노자가 횔링크스의 신스토아주의 철학과의 대립을 명료히 표명하기 위해 제목을 윤리학으로 바꿨을 수 있다는 것이다. 두 번째 이유는 철학이 데카르트적인 느낌의 제목이자 세계에 대해 알 수 있는 모든 것을 설명하는 책이라는 이미지를 갖고 있는 데 반해, 스피노자의 의도는 그렇게 박식한 체계의 홍보가 아니라 “독자들을 지복에까지 ‘손수’ 인도하는 것”이었기 때문에 윤리학으로 바꿨을 것이라는 추론이다. 1665년까지 원래 3부로 이뤄져 있던 윤리학이 출판을 시도하던 1675년경에는 5부로 변경된 것도 단순히 3부의 명제들의 양이 늘어났다는 양적인 대답에 만족할 수 없다고 저자는 주장한다. 저자는 여기서 신학정치론과의 관련성을 얘기하는데, 스피노자가 윤리학 집필을 중단하고 도중에 신학정치론을 쓰는 기간(1665~1670)에 “종교적 영역 및 정치적 영역의 횡단, 그리고 이 횡단이 함축하는 인간 상호관계에 대한 분석의 결과, 이 물음들에 대한 스피노자의 관심은 커져갔고, 그의 분석은 정교해져갔으며, 바로 이 점이 현재의 판본이 보여주는 보다 정확한 분할을 정당화할 수 있다.”(p.134)는 것이다. 스피노자에 대한 성급한 해석들 스피노자 매뉴얼은 정밀하고 광범위한 연구를 통해 기존의 연구가 놓치고 있는 사항들이나 성급한 해석들, 간과되었던 것들, 유의해야 할 사항들도 지적한다. 가령, 윤리학 2부에는 복잡성이나 외적인 것과의 관계를 통해 물체들 간의 차이를 규정하는 ‘자연학적 공준’이 있는데, 여기서 스피노자는 인간과 인간 이외의 것에는 순전히 정도상의 차이밖에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이를 준거로 인간과 자연의 공통성을 주장하는 생태주의자들은 스피노자의 철학에서 아주 중요한 부분을 간과하고 있다. 인간과 인간 이외의 것에서 본성적인 차이보다는 정도상의 차이를 강조하긴 하지만 스피노자는 차츰 “이 공통성을 불가피하게 단절로 이끄는 논리”를 보여준다. 저자에 따르면, “스피노자의 이론적인 효율성은 처음의 이 미약한 차이로부터 마침내 전면적인 분기를 끌어내는 데 있게 될 것”인데, 그것은 “사람들과는 화합을 추구해야 하지만, 자연의 나머지는, 특히 동물들은 이용할 수 있다”는 사실이다. 스피노자 철학에서 “화합 대 이용”이라는 이 근본적인 차이를 생태주의자들은 간과하고 있는 것이다. 스피노자가 진리에 대한 인식을 지복의 길이라고 주장했다는 해석이 성급한 것이듯이, 모두 88통이나 되는 그의 편지들을 “마치 자율적인 논고인 양” 편지에서 “이런저런 논점에 대한 그의 생각의 전모”를 찾아보려는 것은 위험하다. 왜냐하면 “일반적으로 그의 편지는 답장이며”, “상대편이 제기한 물음들을 이어받아, 대개는 제기되었던 순서에 따라 이 물음들을” 다루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를 감안하여 그의 편지를 읽어야 하는데, 더 정확히는 “특정한 반박에 답변하는 주석으로 읽을 필요가 있다.” 스피노자의 특이성 이와 함께 스피노자 매뉴얼에서 돋보이는 부분은 스피노자의 특이성을 설명하는 장면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중 하나가 정념론에 대한 분석이다. 스피노자는 당대의 대표적인 철학자인 데카르트나 홉스처럼 ‘정념’을 자신의 철학 영역으로 다룬다. 욕망, 기쁨, 슬픔, 증오, 사랑과 같은 대상관계의 정념들은 이들과 공통적이다. “스피노자가 대상관계를 다루는 한, 어떤 의미에서 그는 고전적이다.”(p.153) 스피노자만의 독창성은 그가 대상관계에서 유사성의 원리로 나아가는 지점에 있다. “만일 우리가 우리와 유사한 것이, 우리가 그것에 대해 아무 정서도 갖지 않았는데도, 어떤 정서로 변용된다고 상상하면, 우리는 바로 이 때문에 그와 유사한 정서를 체험할 것이다.”(3부 정리27) 이와 같은 정서모방의 계열을 다루기 시작하면서 스피노자는 인간이 정념에 대한 예속과 그로 인한 인간 사이의 갈등에서 벗어나 자유의 영역에 도달한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증명하게 된다. “원초 정념들의 놀이”가 데카르트나 홉스와 공통적인 것이라면, “정서 모방”은 스피노자 심리학의 독창적인 면모가 된다. 합리주의자 스피노자는 스피노자 매뉴얼에서는 다음처럼 더 고유한 자리를 지정받는다. 모든 것을 지성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고 보는 점에서 ‘절대적 합리주의자’. 온전히 신만을 향한 철학자가 아니라, 진리 규범이 역사적으로 산출되고 자유에 구체적인 역사가 있다고 생각했다는 점에서 ‘역사적 합리주의자’. “모든 사람이 평화, 안전, 정치적 자유를 공유하게 하는 것, 또한 그들 중 최대수가 영혼의 해방을 누리게 하는 것”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있었다는 점에서 ‘전투적 합리주의자’. 스피노자를 둘러싼 논쟁점 스피노자 매뉴얼이 정리해주는 스피노자와 관련된 논쟁점 또한 일목요연하다. 스피노자는 무신론자인가? 심판과 처벌 그리고 보상의 논리 속에 있는 신에 대해 문제를 제기한 것이라면 그는 무신론자가 맞다. 그러나 스피노자는 자신이 말하는 신을 “참된 삶의 모델”이라고 주장하면서 무신론자라는 비난에 대해 자신을 변호한다. 스피노자에게 신이란, “진정한 역동성과 자유를 누리며, 이런 역동성과 자유가 양태들의 역동성을 정초하고, 가끔씩은 양태들의 자유를 정초한다는 점을 표시하기 위해서”라는 점에서 보면 그는 무신론자가 아니다.(p.192~195) 스피노자는 유물론자인가? 속성들 간의 상호작용을 부정한다는 점에서, 다시 말해 ‘사유’에 대한 ‘연장’의 영향이나 연장에 대한 사유의 영향을 배제한다는 점에서 그는 유물론자가 아니다. 그러나 그는 두 가지 점에서는 확실히 유물론자라 할 수 있다. 연장과 신체를 사유와 영혼의 하위에 두었던 철학적 전통에 맞서 신체와 연장의 자율성, 역동성, 고유의 역량을 보여주면서 신체와 연장의 가치를 회복했다는 점에서, 그리고 사유 속성과 영혼도 물리적 연장 못지않게 과학의 대상으로 간주했다는 점에서.(p.195~196) 결정론과 자유의지의 문제도 있다. 우연에 대해 어떤 여지도 두지 않는 사유가 어떻게 자유에 대한 긍정일 수 있는가? 혹은 절대적 필연을 인정하는 철학이 어떻게 자유를 핵심으로 하는 윤리적 도정에 대해 조언할 수 있는가? 이에 대해 스피노자 매뉴얼은 이렇게 말한다. 먼저, 자유를 결정의 완전한 부재와 혼동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설령 자유와 결정의 부재가 같다고 하더라도 자유를 결정보다 더 우월한 것으로 간주할 필요도 없다는 것이다. 결정의 완전한 부재가 결코 결정보다 더 선호할 만한 상황은 아니기 때문이다. 다음으로 자연의 질서와 인간의 선택이라는 문제는 별개라는 사실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모든 것에 원인이 있고 모든 것이 결정되어 있다고 하더라도 그 안에서 선택하는 인간의 삶에는 늘 불투명성이 있게 마련이기 때문이다.(p.196~198) *** 스피노자 매뉴얼은 하나의 시금석과도 같다. 끄세주?(Que sais-je?), “나는 과연 무엇을 알고 있는가?” 우리는 과연 스피노자에 대해 무엇을 알고 있는가? 스피노자 매뉴얼은 오해와 신화와 성급한 해석들을 걷어낸 스피노자에 대한 앎을 전해줄 것이다. 판 덴 엔던의 딸 클라라마리아에 대한 스피노자의 사랑(이는 콜레루스가 전한 이야기로서, 그는 자기가 알지 못하는 시기에 대해 어떤 확증도 없이 이렇게 말한다. 이때 클라라마리아는 12살이었다), 스피노자가 극장을 나올 때 유대인 광신도에게 칼침을 맞았다거나, 유대인 랍비들이 암스테르담 당국에 고발하여 스피노자가 암스테르담을 떠나게 되었다는 것(그런 흔적을 담은 문서는 전혀 없다) 역시 아마도 전설로, 혹은 최소한 의심스러운 사실로 간주되어야 할 것이다. 그러나 전설 가운데서도 가장 생생한―철학자들에 대한 많은 전기의 밑바탕에 깔린, 숨은 ‘현자’의 이미지에 부합한다는 점에서―것은 속세에서 물러나 금욕적으로 고독하게 살아가는 스피노자라는 전설이다. 《정치론》의 가장 강력한 테제 중 하나는 시작 부분에서 진술된다. 경험은 끝났다는 것이다. 스피노자는 이렇게 말한다. 나는 생각할 수 있는 모든 종류의 국가, 그리고 대중을 통치하는 모든 수단을 경험이 이미 보여주었다고 본다. 여기서 말하는 종결을 어떻게 이해할까? 역사의 종말을 말하는 것일까? 그렇게 볼 만도 한데, 왜냐하면 새로움에 대한 스피노자의 신중함(정치는 새롭고 위험한 수단보다는 잘 알려지고 확실한 수단에 호소해야 한다)과 어울릴 법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여기서 진술된 유한성은 구축의 유한성이라기보다는 요소의 유한성이다. “타인을 우리 자신의 기질에 따라 살아가도록 인도하기.” 누구나 이렇게 하려고 노력한다. 앞서 보았듯이, 이 원리는 유사성의 규칙에 근거하고 있다. 정념에 사로잡힌 인간은 자신의 정념을 다른 자들에게 전파하고자 시도한다. 그러나 이 준칙이 적용되는 장은 정념에 한정되지 않는다. 이성은 철학자의 ‘기질’이다. 이런 의미에서 철학자가 자기 철학의 정당성을 타인에게 설득하려고 시도할 때 그도 공통의 규칙에서 벗어나는 것이 아니다. 이 때문에 필연적으로 스피노자주의는 전투적 철학으로 등장하는데, 이는 그 저자의 성격 때문이 아니라 이 철학의 논리 때문이다.
반짝반짝 30 Days 태국어 문자쓰기 + 기초문법
동양북스(동양문고) / 조나경 (지은이) / 2023.10.10
15,800원 ⟶ 14,220원(10% off)

동양북스(동양문고)소설,일반조나경 (지은이)
아름다운 여행지, 맛있는 음식, 태드(태국드라마) 등 매력 넘치는 태국 문화에 흥미를 느껴 태국어를 공부하고자 마음먹었지만, 꼬불꼬불한 문자와 복잡한 성조의 높은 진입장벽을 넘지 못하고 백스탭했던 분들을 위해 준비했다. 태국어 문자와 발음, 기초 문법을 한 권으로 끝내고 자신 있게 다음 단계의 태국어 학습에 도전할 수 있게 도와줄 태국어 입문 도서다.머리말 이 책의 구성 태국어 알아보기 1장. 태국어의 자음 중자음 고자음 저자음 태국어의 자음 총정리 쉬어가기 태국어의 존댓말 2장. 태국어의 모음 단순모음 이중모음 반음절모음 음절모음 태국어의 모음 총정리 자모음 결합 연습문제 쉬어가기 태국어의 기본 인사말 3장. 모음의 생략과 변형 모음의 생략 단모음의 형태 변화 장모음의 형태 변화 모음 변형 연습문제 쉬어가기 태국의 교통수단 4장. 태국어의 성조 유형성조법 무형성조법 성조 연습문제 쉬어가기 태국의 음식 관련 단어 5장. 복합자음 선도자음 진성복합자음 가성복합자음 복합자음 연습문제 쉬어가기 태국어의 숫자 6장. 기호와 기타 예외 규칙 ร의 특수 모음 역할 태국어의 기타 부호 단독으로 사용되는 자음 음절+음절 구조에서 단모음 -ะ 추가 기타 기호와 예외 규칙 연습문제 쉬어가기 태국어 키보드 부록 태국어 문장의 구조 연습문제 정답꼬불꼬불 어려워 보이던 태국어, 플러이쌤과 함께 쉽고 재미있게 시작해 보세요! 아름다운 여행지, 맛있는 음식, 태드(태국드라마) 등 매력 넘치는 태국 문화에 흥미를 느껴 태국어를 공부하고자 마음먹었지만, 꼬불꼬불한 문자와 복잡한 성조의 높은 진입장벽을 넘지 못하고 백스탭했던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태국어 문자와 발음, 기초 문법을 한 권으로 끝내고 자신 있게 다음 단계의 태국어 학습에 도전할 수 있게 도와줄 태국어 입문 도서입니다. 문자와 발음만 끝내도 태국어 공부는 반 이상 성공이에요! 태국어 문자와 발음에 집중한 입문서 그동안 태국어 기초 학습서에서 집중적으로 다루지 못했던 태국어 문자와 발음, 기초 문법에 집중한 입문서입니다. 태국어 학습자 중 대부분은 문자와 발음을 배우다가 중도 하차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하지만 태국어 문자는 원리를 알고 보면 어렵지 않습니다. 이 책과 함께 차근차근 배워 나가다 보면 문자와 발음은 물론이고 기초 단어까지 학습할 수 있습니다. 풍부한 연습문제를 통해 단어와 문법까지 한 번에 잡기 ‘외국어=어휘 쌓기’라는 공식은 태국어 학습에도 적용됩니다. 이 책은 풍부한 연습문제를 통해 문자와 발음에 관한 내용을 복습하면서 단어와 기초 문법까지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태국어 문자를 마스터하면서 기초 문법과 간단한 회화까지 학습할 수 있는 최적의 입문서입니다. 저자 직강 동영상 강의, 원어민 음성 파일, 무제한 쓰기 노트 완벽한 이해를 위한 저자 직강 동영상 강의를 준비했습니다. 플러이쌤의 재미있는 강의를 따라가다 보면 혼자서도 어렵지 않게 태국어 기초를 끝낼 수 있습니다. PDF로 제공되는 쓰기노트는 30일 완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프린트하거나 태블릿 PC에 다운로드해서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표준 발음을 사용하는 태국 원어민이 녹음한 MP3 파일을 통해 정확한 발음과 성조를 배울 수 있습니다.
두뇌 UP 크로스 로직 퍼즐 vol.2
달곰미디어 / 달곰미디어 콘텐츠 연구소 (기획) / 2020.04.20
9,800원 ⟶ 8,820원(10% off)

달곰미디어취미,실용달곰미디어 콘텐츠 연구소 (기획)
창의적 추리력을 키워 주는 두뇌 계발 프로젝트. 단계별로 제공되는 그림 논리 퍼즐이다. 수수께끼 퀴즈를 풀고, 숫자가 제시해 주는 단서를 바탕으로 퍼즐을 완성해 나가면서 집중력, 사고력, 논리력을 바탕으로 한 창의적 추리력을 키워 보자.* 차례 * 1단계 * 2단계 * 3단계 * 4단계 * 컬러로직 * 정답창의적 추리력을 완성하는 건강한 두뇌 코치 * 크로스 로직 퍼즐과 함께 그림 논리 퍼즐을 만나 보세요. 크로스 로직 퍼즐은 노노그램, 그리들러스, 피크로스 등으로 불리는 그림 퍼즐 게임입니다. 0부터 9까지의 숫자가 제공하는 단서를 바탕으로 그림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또한 《두뇌 UP 크로스 로직 퍼즐》에서는 크로스 로직 퍼즐의 또 다른 분야를 경험할 수 있도록 컬러 로직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수수께끼 퀴즈를 통해 어떤 그림이 완성될지 예측해 보세요. 《두뇌 UP 크로스 로직 퍼즐》에서는 각 문제마다 수수께끼 퀴즈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재미와 흥미를 느낄 수 있는 퀴즈를 풀어 보고, 어떤 그림이 완성될지 예측해 봄으로써 더욱 즐겁게 크로스 로직 퍼즐을 완성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머리가 점점 좋아지는 두뇌 계발 프로젝트에 참여해 보세요. 간단한 원리를 통해 복잡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가운데 집중력이 높아지고, 논리력과 추리력까지 향상된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입니다. 이 때문에 다수의 사고력 수학 프로그램에서 크로스 로직 퍼즐을 활용하고 있답니다. 집중력, 사고력, 논리력을 바탕으로 한 창의적 추리력을 《두뇌 UP 크로스 로직 퍼즐》과 함께 키워 보세요. * 코딩 교육의 기초가 되는 원리를 익혀 보세요. 크로스 로직 퍼즐은 숫자가 제시하는 단서를 바탕으로 그림을 완성하는 그림 논리 퍼즐입니다. 이는 코딩 교육의 기초 원리인 규칙을 개념화시키는 일과 같은 원리를 바탕으로 개발된 활동이지요. 순서를 잘 맞춰 그림을 완성해 나가는 가운데 컴퓨팅 사고력 또한 키울 수 있습니다.
나이트
위즈덤하우스 / 엘리 위젤 (지은이), 김하락 (옮긴이) / 2023.10.04
15,000원 ⟶ 13,500원(10% off)

위즈덤하우스소설,일반엘리 위젤 (지은이), 김하락 (옮긴이)
열다섯 살에 아우슈비츠 수용소에 수감되어 가족을 잃은 홀로코스트 생존자이자 노벨평화상 수상자 엘리 위젤의 자전 소설 《나이트》 개정판이 위즈덤하우스에서 출간되었다. 《이것이 인간인가》 《안네의 일기》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를 잇는 홀로코스트 문학 대표작으로 꼽히며 하버드 케네디스쿨을 비롯한 여러 명문대 추천 도서로 선정된 작품이다. 엘리 위젤의 반려자 매리언 위젤이 번역한 영어 개정판은 2006년 미국에서 출간과 동시에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했고, 강력한 추천과 함께 오프라 윈프리 북클럽 도서로 지정되어 전 세계에서 1000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아우슈비츠 한복판에서 살아남은 평범하고 순수한 소년의 내면을 사실적으로 묘사한 《나이트》는 인류에게 가장 가슴 아픈 기억인 전쟁의 모습을 어떤 논리나 주장을 앞세우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여준다. 자신 앞에 놓인 긴 고통의 길 위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자유의 날을 믿고 기다린 소년의 기록은 오래도록 가슴에 남을 울림을 준다.새 번역판에 부쳐_엘리 위젤 서문_프랑수아 모리아크 추방 아우슈비츠로 가는 길 노동은 자유를 준다 교수대에 매달린 하나님 마지막 밤 선별 작업 살아남은 자들 아버지의 죽음 역사의 수레바퀴 노벨평화상 수락 연설문 옮긴이의 글 열다섯 소년의 눈에 비친 영혼의 무덤 ‘아우슈비츠’ 노벨평화상 수상자 엘리 위젤의 자전 소설 ★1000만 부 이상 판매된 홀로코스트 문학 대표작★ ★미국 청소년 필독서·하버드 케네디스쿨 추천 도서★ 열다섯 살에 아우슈비츠 수용소에 수감되어 가족을 잃은 홀로코스트 생존자이자 노벨평화상 수상자 엘리 위젤의 자전 소설 《나이트》 개정판이 위즈덤하우스에서 출간되었다.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프랑수아 모리아크의 제안으로 쓰인 이 소설은 오랫동안 책을 펴낼 출판사를 찾았으나 빛을 보지 못하다 1958년 프랑스에서 가까스로 초판이 출간되었고 1960년 미국에서 영어로도 번역되었다. 인류의 끔찍한 역사를 외면하고 싶었던 대중들로 인해 출간 초기에는 관심을 받지 못했지만, 워싱턴 D.C.에 홀로코스트 기념관이 세워지고 미국은 물론 여러 나라에서 고등학교와 대학교 교과 과정 필독서로 지정되며 연간 약 40만 부가 판매되었고, 2006년 영어 개정판이 출간되었다. 누구보다 엘리 위젤을 잘 아는 반려자 매리언 위젤이 작업한 새 번역판은 미국에서 출간되자마자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고, 강력한 추천과 함께 오프라 윈프리 북클럽 도서에 선정되어 전 세계에서 1000만 부 이상 판매고를 기록했다. 프리모 레비 《이것이 인간인가》, 안네 프랑크 《일기》, 빅터 프랭클 《죽음의 수용소에서》와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하는 홀로코스트 문학 대표작인 《나이트》는 폭력과 억압, 차별과 불의로 여전히 고통받는 이 시대에 살아남은 우리의 역할을 일깨워준다. 끝없는 암흑과 절망에서 살아남은 자의 기록 가슴 아픈 역사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과거에서 보낸 기도 제2차 세계대전 중 나치 강제노동수용소에서 벌어진 비인간적인 행위를 열다섯 살 소년 엘리 위젤의 눈에 비친 그대로 기록한 자전 소설 《나이트》는 절대 악에 직면한 신앙심 깊은 유대인으로서 느낀 절망을 통해 인간 존재의 본질을 돌아보게 하는 작품이다. 트란실바니아의 작은 마을 시게트에 살던 유대인들은 1944년 독일군이 시게트 거리를 점령하기 전까지 아우슈비츠의 존재는 물론, 유대인들이 산 채로 용광로에 던져지고 있다는 사실조차 알지 못한다. 게토(유대인을 격리시켜 살게 한 거리 또는 구역)가 설치되고 포고령이 내려지자 모든 유대인은 사는 곳을 떠날 수 없고 노란 별을 달아야 하며 저녁 6시 이후에는 집 밖으로 나갈 수도 없게 된다. 얼마 지나지 않아 독일군은 게토에 사는 모든 유대인을 소집한다. 가축 수송용 열차에 실려 도착한 아우슈비츠 강제노동수용소에서 어머니와 두 누나, 여동생을 잃은 엘리 위젤은 아버지와 상상도 할 수 없었던 살육 현장의 한복판에 놓인다. 재가 되어 사라진 사람들, 교수대에 매달려 삶과 죽음의 경계를 넘나드는 어린 천사, 열차에서 죽음을 맞이해 눈 덮인 들판에 내던져진 벌거벗은 사람들, 빵 한 조각을 차지하기 위해 자식이 부모를 죽이는 참혹한 광경을 목격한 엘리 위젤은 신의 자비를 믿지 못하고 인간의 도덕성을 의심한다. 죽음이 임박한 아버지에 대한 책임감을 감당하기 힘들어 순간이나마 아버지를 버리려 마음먹었다가 죄책감을 느끼기도 한다. 하나님을 부인할 수는 없지만 하나님이 전적으로 의롭다는 말에 수긍할 수 없게 된 그는 하나님을 찬미하거나 신에게 무릎 꿇고 “주여, 축복받으소서!”라고 외칠 수 없었고, 심지어 모든 유대인이 단식하는 속죄일에도 하나님에 대한 저항의 상징으로 음식을 먹는다. 그러나 이러한 혼란과 고뇌에도 불구하고 엘리 위젤은 끝없는 암흑과 절망에서 살아남은 사람으로서 자신에게 내려진 은총을 나누기 위해 생각조차 하기 싫은 그 일들을 기억해내고 기록하여 인간의 존엄성이 지켜지는 것만큼 중요한 일은 없음을 힘 있는 어조로 전해준다. 죽음의 수용소에서 살아남은 엘리 위젤은 죽은 사람뿐 아니라 살아 있는 사람을 위해서도 증언할 의무가 있다고 믿는다. 40여 권이 넘는 저술을 통해 2016년 타계할 때까지 나치의 유대인 말살 정책을 고발했다. 생존자들이 하루가 다르게 줄어드는 상황에서 홀로코스트에 대한 기록은 우리가 꼭 기억해야 하고 미래 세대에게 전해야 하는 증언이다. 이러한 공감대가 형성된 덕분에 현재 전 세계 청소년들이 학교에서 교과 과정의 일부로 《나이트》를 읽고 있다. 과거를 기억하고 그 기록을 남겨두는 것은 똑같은 일이 후대에 일어나지 않도록, 아픈 역사를 반복하지 않도록 경계하기 위해서다. 자신 앞에 놓인 긴 고통의 길 위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자유의 날을 믿고 기다린 소년의 기록은 오래도록 가슴에 남을 울림을 준다.악몽 속에서 살아남은 생존자에게는 죽은 사람뿐 아니라 살아 있는 사람을 위해서도 증언할 의무가 있다. 그에게는 미래 세대에게서 우리의 집단 경험에 속하는 과거를 빼앗을 권리가 없다. 잊는다는 것은 위험하기도 하지만 모욕적이기도 하다._「새 번역판에 부쳐」 그는 어머니와 귀여운 여동생이 살아 있는 사람을 연료로 때는 용광로 속으로 사라지는 것을 보았다고 했다. 또 아버지가 고통받는 것을 매일 지켜본 것은 물론 결국에는 죽는 모습까지 두 눈으로 똑똑히 보았다고 했다. 어떻게 죽어갔는가! 이 책에는 소년의 아버지가 죽어가는 모습이 나온다. 이 책을 읽어보면 누구나 안네 프랑크Anne Frank의 《일기》를 읽은 수많은 사람들처럼 그 실상을 보게 될 것이고, 이 소년이 어떤 기적의 힘으로 죽음을 모면했는지도 알게 될 것이다._「서문」 (……) 우리는 유대인을 말살하겠다는 히틀러의 결심 자체를 의심하기까지 했다.한 민족 전체를 말살한다고? 여러 나라에 흩어져 있는 수백만 명을 모두 쓸어버린다고? 무슨 수로? 그것도 20세기 중엽에!나보다 나이 많은 사람들은 전략, 외교, 정책, 시오니즘 등 온갖 것에 관심을 보였다. 그러나 정작 자신들의 운명은 소홀히 했다._「추방」
베껴쓰기로 연습하는 글쓰기책 (개정판)
타임Pop / 명로진 글 / 2010.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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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Pop소설,일반명로진 글
초보자를 위한 가장 부담 없는 글쓰기 책! 나만의 글을 창조하는 힘을 길러주는 베껴 쓰기 교본 30편 수록 글쓰기에 대한 욕망은 있으나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망설이는 초보자들의 눈높이에 맞춘 글쓰기 해결책을 담아 독자들의 지지를 받았던『베껴 쓰기로 연습하는 글쓰기 책』이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왔다. 2010년 출간된 초판의 몇몇 오류를 수정하고 차례를 다듬어 개정판으로 다시 독자들과 만난다. 모든 위대한 창조는 서투른 모방에서 비롯됐다는 말처럼 피아노를 치든, 그림을 그리든, 영어를 말하든 처음에는 따라해보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 따라 하고 흉내 내고 베끼는 연습 없이는 창조도 없다. 글쓰기도 마찬가지다. 글쓰기를 제대로 하려면 우선은 베껴 쓰는 것으로 시작하는 게 좋다. 좋아하는 작가의 작품을 베껴 쓰다 보면 좋은 어휘와 문장이 내 것이 되고 나만의 글을 창조할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다. 글쓰기에 자신이 없는 사람, 지금보다 글을 좀 더 잘 쓰고 싶은 사람, 잘 읽히는 글을 쓰고 싶은 사람이라면 당장 이 책으로 시작해보자. 수년간 성인들을 대상으로 글쓰기 강좌를 해온 저자는 줄 바꾸기부터 조사와 어미의 활용법, 글을 구성하는 법, 고치고 다듬는 법에 이르기까지 초보자들을 위한 명쾌한 글쓰기 원칙 30가지를 제시한다. 개정판 서문 초판 서문 1강 보기에 좋은 글이 읽기도 좋다 : 행갈이와 들여쓰기 베껴 쓰기 1 ▶ 심산, 『심산의 마운틴 오딧세이』 중에서 2강 글을 살아있는 생물로 대하라 : 글쓰기의 형식 베껴 쓰기 2 ▶ 이철환, 『반성문』 중에서 3강 작가들도 다른 작가의 글을 베껴 썼다 : 베껴 쓰기로 연습하기 베껴 쓰기 3 ▶ 한비야, 『지도 밖으로 행군하라』 중에서 4강 우리는 왜 쓰려 하는가 : 글쓰기의 좋은 점 베껴 쓰기 4 ▶ 정혜윤, 『그들은 한 권의 책에서 시작되었다』 중에서 5강 무엇을 쓸지보다 어떻게 쓸지를 생각하라 : 글쓰기의 소재 베껴 쓰기 5 ▶ 박종호, 『황홀한 여행』 중에서 6강 쉽게 쓰는 게 정답이다 : 글을 쉽게 쓰는 법 베껴 쓰기 6 ▶ 이만교, 『글쓰기 공작소』 중에서 7강 조사 사용에 주의하라 : 우리말의 특징 (1) 베껴 쓰기 7 ▶ 장영희, 『살아온 기적, 살아갈 기적』 중에서 8강 어미를 잘 써라 : 우리말의 특징 (2) 베껴 쓰기 8 ▶ 김탁환, 『천년 습작』 중에서 9강 생략된 표현에 주의하라 : 우리말의 특징 (3) 베껴 쓰기 9 ▶ 휘민, 『생일 꽃바구니』 중에서 10강 우리말은 이심전심으로 소통한다 : 우리말의 특징 (4) 베껴 쓰기 10 ▶ 전우용, 『서울은 깊다』 중에서 11강 잘난 척하는 마음을 버려라 : 글을 쓰는 자세 베껴 쓰기 11 ▶ 도종환, 『그대 언제 이 숲에 오시렵니까』 중에서 12강 문장을 길게 쓰지 말고 잘라 써라 : 다.다.다. 사랑하기 베껴 쓰기 12 ▶ 조중걸, 『나의 학생들에게』 중에서 13강 그리고 그런데 그래서? 어쩌라고 : 불필요한 접속부사 빼기 베껴 쓰기 13 ▶ 원재훈, 『오늘만은』 중에서 14강 새로 나온 샴페인과 진짜 콜라 꾸: 미는 말과 꾸밈 받는 말 베껴 쓰기 14 ▶ 명로진, 〈젊음과 늙음〉 15강 주어와 술어를 어울리게 써라 : 주어-술어 호응 베껴 쓰기 15 ▶ 허수경, 『길모퉁이의 중국식당』 중에서 16강 소리 내 읽으며 어색한 문장을 찾아라 : 비문 고치는 법 베껴 쓰기 16 ▶ 김연수, 『여행할 권리』 중에서 17강 한 번에 하나씩 써라 : 좋은 구성이란 베껴 쓰기 17 ▶ 박범신, 『남자들 쓸쓸하다』 중에서 18강 단순하면 단순할수록 좋다 : 멋 부리지 않는 글쓰기 베껴 쓰기 18 ▶김어준, 『건투를 빈다』 중에서 19강 다이어트 글쓰기 : 글 고치는 법 베껴 쓰기 19 ▶ 정이현, 『풍선』 중에서 20강 독자의 입장이 되라 : 글을 분명하게 쓰는 법 베껴 쓰기 20 ▶ 신영복, 『강의』 중에서 21강 독자의 이해를 구하지 마라 : 여지를 남기는 글 베껴 쓰기 21 ▶ 공지영, 『수도원 기행』 중에서 22강 글은 이어진 사슬이다 : 긴장감 있는 글 베껴 쓰기 22 ▶ 조연호, 『행복한 난청』 중에서 23강 글을 쓰려면 탄탄한 플롯을 짜야 한다 : 글의 시작과 중간과 끝 베껴 쓰기 23 ▶ 남경태, 『개념어 사전』 중에서 24강 흥미롭게 시작해야 독자를 유혹할 수 있다 : 도입부 쓰는 법 베껴 쓰기 24 ▶ 황학주, 『당신, 이라는 여행』 중에서 25강 화려한 볼거리가 있어야 한다 : 중간 구성 문제 베껴 쓰기 25 ▶ 성석제, 『재미나는 인생』 중에서 26강 끝을 위한 비장의 무기를 마련하라 : 글의 결말 베껴 쓰기 26 ▶ 정여울, 『미디어 아라크네』 중에서 27강 틀린 부분이 없는지 사전을 찾아라 : 고치고 다듬기 베껴 쓰기 27 ▶ 윤광준, 『윤광준의 생활명품』 중에서 28강 책이 내 것이라야 책속 내용도 내 것이 된다 : 글쓰기를 위한 책 읽기 베껴 쓰기 28 ▶ 홍세화, 『거꾸로 생각해 봐! 세상이 많이 달라 보일 걸』 중에서 29강 기록이 모이면 한 권의 책이 된다 : 메모의 힘 베껴 쓰기 29 ▶ 서명숙, 『놀멍 쉬멍 걸으멍 제주 걷기 여행』 중에서 30강 술 취해서 썼냐? : 반복의 위험 베껴 쓰기 30 ▶ 임선경, 『연애 과외』 중에서그냥 눈으로 읽을 때와 한 자 한 자 노트에 옮겨 적어 볼 때, 그 소설들의 느낌은 달랐다. 필사를 하면서 나는 처음으로 ‘이게 아닌 데……’라는 생각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이것이다. 나는 이 길로 가리라. 베껴 쓰기를 하는 동안의 그 황홀함은 내가 살면서 무슨 일을 할 것인가를 각인시켜준 독특한 체험이었다. - 신경숙, 『아름다운 그늘』 단기간에 글쓰기 실력을 키우는 가장 쉬운 방법, 베껴 쓰기 소설가 신경숙은 낮엔 일하고 밤엔 공부하는 산업체 특별반을 다닐 당시 조세희의 『난쟁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을 필사하면서 소설가의 꿈을 꾸었다. 시인 안도현은 대학시절 백석 시인의 시를 노트에 베껴 썼다. 그는 베껴 쓰기가 글쓰기를 위해 꼭 필요한 과정이라고 말한다. 1인 미디어가 발달하면서 글쓰기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SNS, 블로그에 칼럼, 여행기 등을 올리는 일반인들이 글을 묶어 저자로 데뷔하는 사례도 늘어나고 있다. 30권 이상의 책을 낸 저자이자 글쓰기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명로진은 글쓰기 실력을 키우는 가장 좋은 방법으로 ‘베껴 쓰기’를 제안한다. 모든 위대한 창조는 서투른 모방에서 비롯됐다. 따라 하고 흉내 내고 베끼는 연습 없이는 창조도 없다. 좋은 글을 베껴 쓰다 보면 좋은 어휘와 문장이 내 것이 되고 나만의 글을 창조할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다. 『베껴 쓰기로 연습하는 글쓰기 책』은 총 30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장마다 한국 최고 작가들의 문장을 베껴 쓰기 교본으로 제시하였다. 이 책에 언급된 작가들의 글을 꾸준히 베껴 쓴다면 독자들의 글쓰기 실력이 일취월장할 것이다. 책은 독자들이 베껴 쓰기 쉽도록 잘 펼쳐지는 제본 방식으로 제작되었다. 우리는 어떤 글을 읽을 때 ‘글이 좋다’라고 생각할까? 일단, 잘 읽혀야 할 것이다. 잘 읽힌다는 것은 저자가 자신의 감정이나 사상을 독자에게 잘 전달하고 있다는 것을 뜻한다. 바로 소통이 잘 된다는 것, 커뮤니케이션이 잘 된다는 것을 뜻한다. 말을 횡설수설하는 사람은 글도 그렇게 쓴다. 음악평론가 이영미는 말했다. “글을 써 보면 알게 된다. 무엇이 당신의 커뮤니케이션을 방해하고 있는지.” - p.110 초보자가 지켜야 할 쉽고 빠른 글쓰기 원칙 30가지 국문법 전공자가 아닌 저자는 “내가 말하는 모든 원칙은 오직 현장에서 나온 것”이라고 밝힌다. 그는 글쓰기 강의를 하면서 수강생이나 예비 작가들의 원고를 수없이 봐왔다. 분량이 무려 200자 원고지로 10만 장에 이른다. 방대한 사례를 분석하고 정밀하게 따져서 초보자들이 글을 쓸 때 주의해야 할 원칙 30가지를 이 책에 담았다. 문법적으로 옳은 글이냐, 틀린 글이냐는 따지지 않는다. 저자는 글로 나의 무엇인가를 전달하려면 나와 상대 모두 이해할 수 있는 언어를 써야 한다며 ‘단순하고, 쉽고, 소통하는 글이 좋은 글’이라고 강조한다. 첫 번째 글쓰기 원칙으로 ‘보기에 좋은 글이 읽기도 좋다’를 내세우며 행갈이와 들여쓰기의 중요성을 얘기할 만큼 읽는 사람을 배려하는 글쓰기를 하라고 한다. 그 외 조사와 어미의 사용법, 글을 구성하는 법, 고치고 다듬는 법에 이르기까지 이 책에 제시된 모든 글쓰기 원칙은 글이 소통의 수단임을 전제로 한 것이다. 글쓰기에 자신이 없는 사람, 지금보다 글을 좀 더 잘 쓰고 싶은 사람, 잘 읽히는 글을 쓰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으로 글쓰기에 자신감을 얻게 될 것이다.
신토익 EDGE 보카
PUB.365(삼육오) / 김수진 지음 / 2017.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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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365(삼육오)소설,일반김수진 지음
토익 시험을 준비하면서 꼭 알아야 하는 필수 어휘 900개를 관련 삽화와 예문을 통해 쉽게 익힐 수 있도록 안내한다. 시험에 출제되는 추상적이고 개념적인 어휘들이 쓰일 수 있는 상황을 삽화로 설명했다. 단어의 의미뿐 아니라 그 단어가 어떤 상황에 적절하게 쓰이는지 쉽게 떠올릴 수 있다. PREFACE CONTENTS 01. 무역, 상거래 (Trading) 02. 환경, 자연 (Environment) 03. 산업, 생산활동 (Industry) 04. 탈것, 교통 (Transportation) 05. 경영 1 (Management) 06. 경영 2 (Management) 07. 직장생활 1 (Work-Life) 08. 직장생활 1 (Work-Life) 09. 정치 (Politics) 10. 건강, 질병 (Health & illness) 11. 의료 (Medical Treatment) 12. 사회 1 (Community) 13. 사회 2 (Community) 14. 법 (Law) 15. 대중매체 (Mass media) 16. 직장, 안전 (Workplace & Safety) 17. 일상생활 1 (Daily life) 18. 일상생활 2 (Daily life) 19. 행사, 축제 (Event) 20. 재정, 금융 (Finance) 21. 제조 (Manufacture) 22. 소비 (Consumption) 23. 광고 (Advertisement) 24. 여행 (Tour) 25. 학교, 교육 (School & Education) 26. 경제 (Economy) 27. 여가, 스포츠 (Leisure & Sport) 28. 주거생활 (Residential life) 29. 음식, 식당 (Food & Restaurant) 30. 고객서비스 (Customer Service) HOW TO [ 부록 ] >> 뇌를 자극하는 신토익 보카 완벽 암기 동영상 무료 제공 (QR코드) >> 미국식, 영국식 발음 동시에 학습 (MP3 무료 제공) >> www.pub365.co.kr 접속 후 다운로드 가능우연히 영어교사 합숙연수에 참여하여 다른 선생님이 공부하고 있는 이상하게 생긴 책을 보게 되었다. 그 선생님은 미국 공인회계사 시험 준비 중이라고 하셨고 영어 수험서가 어려워 봤자 거기서 거기겠지 하면서 책을 열어본 순간 전혀 무슨 말을 하는지 문장 자체가 이해가 안 되어 책을 덮었던 기억이 난다. 회계라는 생소한 분야의 전문용어들이 대부분이어서 우리말로 설명이 되었더라 하더라도 잘 이해를 못 했을 것이 분명했다. 토익 어휘를 처음 접하는 수험생들도 이와 비슷한 생각을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언어 공부의 기초는 어휘 학습이다. 그 어휘를 어떻게 하면 쉽게 그리고 오래 기억하면서 활용할 수 있을까? 사람마다 자신에게 맞는 효과적인 어휘 학습 방법이 있겠지만 어휘의 관련된 그림과 함께 뜻을 익힌다면 단어와 뜻을 1:1로 무조건 암기하는 방식보다 훨씬 효과적이다. lotus: 연꽃이라는 단어를 실제 연꽃의 이미지를 떠올리면서 함께 외우면 더욱 기억에 오래 남는 것과 마찬가지일 것이다. 하지만 토익시험에 출제되는 어휘들은 이렇게 구체적인 사물 이미지를 떠올리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추상적이고 개념적인 어휘들이 많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그 어휘가 쓰일 수 있는 상황을 삽화로 넣어주면 어떨까? 이렇게 해서 탄생한 것이 <신토익 EDGE 보카>이다. 첫 장의 첫 단어 acquire는 '러시아가 쓸모 없는 땅이라 여겨 미국에 헐값에 매각'한 알래스카가 배경으로 나오고 돈거래를 하는 삽화가 그려져 있다. acquire는 미국 입장에서 보면 거의 횡재에 가깝게 '매입, 취득한' 셈이다. 이제 acquire, 그리고 이것의 명사형 acquisition이라는 단어를 보면 이 삽화를 떠올려 보자. 단어의 의미뿐 아니라 그 단어가 어떤 상황에 적절하게 쓰이는지 쉽게 떠 올릴 수 있을 것이다. <신토익 EDGE 보카>는 토익 시험을 준비하면서 꼭 알아야 하는 필수 어휘 900개를 관련 삽화와 예문을 통해 쉽게 익힐 수 있도록 만든 책이다. 그 어휘가 들어간 예문을 작성하는 것도 어려웠지만 삽화 아이디어를 내는 것이 훨씬 더 어려웠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수험생이 원하는 토익 점수를 얻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 ★ 『 신토익 EDGE 보카』 만의 특징 ★ ☆신토익 주제별 그림연상 단어암기 30일 완성 ☆뇌를 자극하는 신토익 보카 완벽 암기 동영상 무료 제공 (QR코드) ☆미국식, 영국식 발음 동시에 학습 (MP3 무료 제공) ☆신토익 필수 표제어, 엣지보카+30
어떻게 기도할까?
생명의말씀사 / R. C. 스프로울 (지은이), 이은이 (옮긴이) / 2021.03.15
11,000

생명의말씀사소설,일반R. C. 스프로울 (지은이), 이은이 (옮긴이)
추천의 글 1. 이렇게 기도하지 말라 주님의 기도생활 / 가짜 경건 / 겉모양뿐인 위선 / 기도는 주문이 아니다 /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을 기억하라 2.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양자된 특권 / 기독교를 기독교 되게 하는 것 / 형제와 이웃의 차이 3.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하나님 이름의 신성함 / 말의 중요성 / 모든 간구의 기초 4. 나라가 임하시오며 하나님을 거부한 이스라엘 백성들 / 그리스도를 거부한 유대인들 / 메시아 나라 5. 뜻이 이루어지이다 예수님이 뜻하신 것 / “만일 아버지의 뜻이거든” 6.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공급하시는 하나님 / 매일매일 하나님 신뢰하기 / 하늘로부터 내려온 양식 7.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하나님께 빚진 자 / 갚을 수 없는 빚 / 죄와 원수 됨 / 인간은 왜 하나님을 미워하는가? / 두려운 조건 8.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우리를 보호하소서 / 성경 속 믿음의 시험들 / 시험을 견디는 은혜 / 마귀의 고소 9. 나라가 아버지께 있사옵나이다 하나님께 속한 것 / 능력이 무궁하신 하나님 /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부록 1 하나님은 모든 일을 주권적으로 행하시는데 왜 굳이 기도해야 할까? 기도의 효력 / 하나님의 “자연” 법칙 /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수단, 기도 / 하나님의 약속 이해하기 부록 2 그밖에 기도에 대한 궁금증들기도의 특권을 깨닫게 하고, 기도하고픈 갈망이 샘솟게 하고, 나아가 기도의 참기쁨을 맛보게 할 탁월한 기도지침서! 예수님께서 가르치신 유일한 기도, 주기도문 기도는 그리스도인의 삶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하지만 진정한 기도가 무엇인지 분명하게 이해하는 사람은 드물다. R. C. 스프로울은 이 책을 통해 예수님의 제자들조차 자신들의 기도생활이 미흡하다고 느껴 예수님께 도움을 청했다는 사실을 언급한다. 실제로 마태복음 6장을 보면 제자들이 예수님께 기도하는 법을 알려달라고 요청하는 내용이 있다. 그리고 그 일을 계기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우리가 알고 있는 “주기도문”을 가르쳐주셨다. 오늘날의 일부 그리스도인들처럼 이 기도문을 기계적으로 암송하는 것은 결코 예수님께서 의도하신 바가 아니었다. 저자는 주기도문이 그리스도인들이 기도할 때 실천해야 할 원리들을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기도의 모델이라고 이야기한다. 또한 주기도문의 각 구절, 심지어 한 단어 한 단어까지 자세히 살펴보고 그 원리들을 찾아내어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권면하신 것이 무엇이었는지 분명하게 가르쳐준다. 제자들이 예수님께 기도에 대한 도움을 요청한 까닭은 예수님께서 하나님 아버지와 누리신 관계의 풍성함을 경험하고자 하는 갈망이었다. 따라서 이 책을 통해 주기도문의 문자적 의미를 넘어 예수님이 그 속에서 가르쳐주시는 진리들을 발견함으로써, 현대의 제자들 또한 더 풍성하고 깊은 하나님과의 동행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기도에 관한 탁월하고도 유용한 도구 이 책에서 R. C. 스프로울은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가르쳐주신 기도의 모델 주기도문이 자주 간과되고 오해되기 십상인 영적 훈련의 원리들을 담고 있는 보고임을 설명한다. 그는 먼저 우리가 하지 말아야 할 기도의 예들을 보여준 다음, 한 구절 한 구절 주기도문을 파헤친다. 특유의 명료함으로 각 구절의 의미를 새롭게 조명할 뿐 아니라 한 발 더 나아가 주기도문이 우리에게 가르치는 기타 주제들, 즉 하나님의 아버지 되심, 하나님 나라, 하나님의 뜻, 용서, 유혹 등에 대해 자세히 풀어준다. 또한 부록에서는 기도에 관한 여러 가지 질문과 답, 그리고 하나님의 주권과 기도 간의 복잡한 신학적 관계에 대한 해결책을 제공한다. 결론적으로 R. C. 스프로울의 는 그리스도인 삶의 전 영역에 있어서 기도가 어떻게 기능해야 하는지 보여주는 책이다. 이 책을 통해 성도들은 하나님에 대해, 그리고 우리와 하나님과의 관계가 어떠해야 하는지에 대해 더 깊은 이해에 도달하게 될 것이다. 제자들은 왜 예수님께 기도를 가르쳐달라고 요청했을까? 아마도 그들은 예수님의 능력, 가르침, 성품, 전인격이 그의 비범한 기도생활과 관련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던 듯하다. 예수님은 제자들을 택하시고 당신을 따르도록 부르시기 전에 홀로 밤새워 기도하셨다. 수많은 무리를 돌보신 후에도 종종 홀로 물러나 기도하셨다. 우리는 겟세마네 동산에서의 예수님의 기도가 얼마나 격렬했는지 알고 있다. 얼마나 강렬하고 열정적으로 기도하셨는지 흘러내리는 땀이 핏방울 같았다. 이토록 기도에 헌신하시는 것을 제자들이 모를 리 만무했다. 그들은 예수님이 아버지와 누리시는 친밀함을 목도하면서 그분의 능력이 기도와 상관있다고 결론지었다....그리스도인들은 마음을 담지 않고 중언부언하는 기도습관에 빠지기 쉽다. 그리스도인들이 식사하러 모인 자리에서 주인이 그 자리에 있는 누군가에게 “식사기도 좀 해 주실래요?”라고 말하는 것을 들을 때 나는 가끔 당황스럽다. 주인이 부탁하는 것은 진짜 기도가 아니라 그저 식사기도를 해달라는 것이다. 그런 식의 언어는 마음으로부터 우러나오는 기도가 아닌, 단순한 암송을 암시한다. 심지어 주기도문조차 이런 식으로 취급될 수 있다. 주기도문은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의 예배에 없어서는 안 되는 일부다. 지금도 많은 예배에 주기도문 암송이 포함된다. 교회 안에서 주기도문이 사용된 것은 역사가 오래되어, 주기도문으로 기도하거나 그것을 들을 때마다 우리는 예수님이 가르쳐주신 기도의 우선순위들을 떠올리게 된다. 내 말을 오해하지 않기 바란다. 나는 주기도문 암송을 반대하는 것이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기도문을 이런 식으로만 사용하다 보면 중언부언이 될 위험이 있다. 주기도문으로 기도하는 것이 이방인들이 사용하는 마술이나 주문처럼 내용 없는 헛된 반복이 될 수 있다.
현대문학이론의 길잡이
시인동네 / 오민석 지음 / 2017.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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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동네소설,일반오민석 지음
오민석 단국대학교 교수의 <현대문학이론의 길잡이>. 오 교수는 25년 이상 대학에서 문학이론을 가르쳐온 전문가일 뿐만 아니라, 시인이자 문학평론가, 대중문화 연구자, 칼럼니스트로서 현장에서 생생한 글쓰기의 경험을 축적해온 '예외적' 존재이다. 영문학자이지만 전공도 영미시나 소설이 아니라 문학이론이다. 그는 '현대 사상의 박물관'이자 난해하기로 악명 높은 프레드릭 제임슨의 해석론에 대한 비판적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번역서가 대부분인 문학이론 시장에서 오민석 교수의 <현대 문학이론의 길잡이>는 문학이론을 전공한 영문학자가 단독으로 쓴 국내 최초의 문학이론 소개서라는 점에서 특별한 주목을 요한다. 이 책에서 오 교수는 현대문학이론의 '내재적' 이해를 통해 각 이론이 가지고 있는 '매혹적' 통찰을 잘 보여주고 있으며, 각 이론마다 대표적 논자들의 입장을 정확하게 요약해내고 있다. 또한 각 이론이 가지고 있는 '통찰'만이 아니라 바로 그 통찰 때문에 생겨나는 '맹목'의 자리에 대한 예리한 지적도 아끼고 있지 않고 있다.머리말|비평 언어의 매혹 제1장 문학이론이란 무엇인가 · 015 제2장 신비평 · 029 비평의 객관성을 어떻게 확보할 것인가 의도론의 오류와 영향론의 오류 내재적(intrinsic) 비평 “잘 빚은 항아리(well wrought urn)”?자족적 유기체로서의 시(문학 텍스트) 꼼꼼히 읽기(close reading) 그리고 시적 언어의 특수성?패러독스, 아이러니, 긴장, 모호성 미국 신비평은 어떤 배경에서 나왔는가 제3장 러시아 형식주의 · 047 역사와 배경 무엇을 연구할 것인가 일상 언어와 시적 언어 낯설게 하기 파블라(스토리)와 슈제트(플롯) 모티프와 동기화 장치에서 미적 기능으로 후속 논의들 제4장 구조주의 · 071 구조란 무엇인가 구조언어학 구조인류학 구조주의 문학이론 블라디미르 프로프 A.J. 그레마스 츠베탕 토도로프 남는 문제들 제5장 바흐친 학파 · 101 들어가며 프로이트주의 비판 형식주의와 구조언어학 비판, 그리고 마르크스주의 언어 철학 다성성, 대화적 상상력, 이어성 유쾌한 상대성, 카니발의 세계 바흐친 학파가 이룬 것과 남긴 것들 제6장 마르크스주의 · 127 마르크스와 엥겔스 사회주의 리얼리즘: 민중성, 당파성, 세계관 그리고 창작방법 계급성, 당파성 그리고 민중성 세계관과 창작방법 리얼리즘 그리고 예술형식의 문제: 루카치와 브레히트 구조 혹은 탈중심화된 텍스트: 골드만, 알튀세, 그리고 마슈레 프랑크푸르트학파: 아도르노와 벤야민 현대 마르크스주의 문학이론: 이글턴과 제임슨 마르크스주의의 효과, 그리고 남는 문제들 제7장 포스트구조주의 · 163 고정된 의미는 없다 공리들을 의심하기 롤랑 바르트 자크 데리다 자크 라캉 미셸 푸코 들뢰즈와 가타리 포스트구조주의의 함의 제8장 탈식민주의 · 207 프란츠 파농 에드워드 사이드 호미 바바 가야트리 스피박 제9장 독자반응비평 · 241 한스 로베르트 야우스 볼프강 이저 스탠리 피쉬 조너선 칼러 롤랑 바르트 제10장 페미니즘 · 265 버지니아 울프 시몬 드 보부아르 케이트 밀렛 일레인 쇼월터 줄리아 크리스테바와 뤼스 이리가레 ■찾아보기 / 292구조주의 이후 포스트구조주의로 넘어오면서 문학이론은 ‘문학’에 대한 이론을 넘어서 ‘세계’에 대한 사유로 확장되었다. 문학이론은 이제 문학이론이면서 동시에 철학이론이고 문학 비평만이 아니라 대중문화 비평, 미디어 비평, 영화 비평, 사회 비평, 정치 비평의 전 영역으로 그 적용의 폭이 확대되었다. 이제 문학이론에 대한 이해 없이 각종 ‘비평 담론’의 생산은 불가능하게 되었다. 그 모든 ‘지성 담론’에서 문학이론은 빠질 수 없는 메뉴가 되었고, 전문가들뿐만 아니라 지적 사유를 열망하는 일반인들에게도 초미의 관심사가 되었다. 문학이론은 워낙 다양해서 현대의 대표적인 이론에 대한 ‘개괄’이 선행되어야한다. 전체 문학이론에 대한 개괄적 이해가 없이 특정한 이론 공부로 바로 진입할 경우, 비교의 절차도 없이 특정 이론의 ‘신하(臣下)’가 될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이론들은 저마다 ‘국부적 정당성’을 가지고 있으므로 특정 이론만을 절대시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그러나 그동안 국내에서 현대 문학이론을 개괄하는 책들은 번역서 아니면 편저서가 대부분이었다. 덕분에 지금까지 독자들은 난삽한 번역 언어를 경유하느라 쓸데없는 고충을 겪지 않으면 안 되었다. 이론 시장에서 오민석 교수의 『현대문학이론의 길잡이』는 이런 상황을 일거에 불식시키는 하나의 ‘사건’이다. 오 교수는 25년 이상 대학에서 문학이론을 가르쳐온 전문가일 뿐만 아니라, 시인이자 문학평론가, 대중문화 연구자, 칼럼니스트로서 현장에서 생생한 글쓰기의 경험을 축적해온 ‘예외적’ 존재이다. 영문학자이지만 전공도 영미시나 소설이 아니라 문학이론이다. 그는 “현대 사상의 박물관”이자 난해하기로 악명 높은 프레드릭 제임슨의 해석론에 대한 비판적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번역서가 대부분인 문학이론 시장에서 오민석 교수의 『현대 문학이론의 길잡이』는 문학이론을 전공한 영문학자가 단독으로 쓴 국내 최초의 문학이론 소개서라는 점에서 특별한 주목을 요한다. 이 책에서 오 교수는 현대문학이론의 ‘내재적’ 이해를 통해 각 이론이 가지고 있는 ‘매혹적’ 통찰을 잘 보여주고 있으며, 각 이론마다 대표적 논자들의 입장을 정확하게 요약해내고 있다. 또한 각 이론이 가지고 있는 ‘통찰’만이 아니라 바로 그 통찰 때문에 생겨나는 ‘맹목’의 자리에 대한 예리한 지적도 아끼고 있지 않고 있다. 더 말할 필요도 없이 이제 한국의 독자들은 이 책 한권으로 일목요연하게 현대 문학이론의 지형도를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각 장마다 “더 읽어야 할 책들”의 핵심적인 목록이 주어져 있는데, 이는 개론의 수준에서 깊이의 수준으로 독자들이 나아갈 수 있도록 안내한 이 책의 보너스이다.현대문학이론에 대한 이해는 (문학을 포함한) ‘세계’를 읽어내는 다양한 패러다임을 익히는 일에 다름 아니다. 소위 ‘발상의 전환’이란 ‘패러다임의 전환’을 의미하는 것이며, 패러다임의 전환을 통해서 우리는 그동안 보지 못한 많은 것을 볼 수 있다. 그렇게 보면 패러다임들은 다른 종류의 ‘맹목(blindness)’이 보지 못한‘통찰(insight)’을 제공하는 것이면서, 동시에 그 통찰의 이면에 맹목을 생산하는 것이기도 하다. 이런 점에서 모든 이론은 ‘총체적(total)’ 정당성을 갖는 것이 아니라 ‘국부적(local)’ 정당성만을 갖는다. 한 마디로 말해 ‘모든 것을 정확히 읽어내는 창(window seeing all things clearly)’은 없다. 우리는 수많은 문학이론들을 공부하면서 더 많은 통찰을 생산하고 맹목의 지점(blind point)을 지워나가는 도정에 있을 뿐이다. 이론들은 저마다 맹목과 통찰의 이면들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폴 드망(Paul De Man)의 주장처럼 때로 맹목과 통찰은 동일한 것의 다른 이름이기도 한 것이다. 이 모든 소음들 그리고 그 모든 결점에도 불구하고, (문학의) 형식으로 제한해서 이야기하자면, 러시아 형식주의자들만큼 이 문제를 집요하게 파고든 이론도 흔치 않다. 더욱이 문학의 생명을 “낯설게 하기”에 둔 것은, 새롭지 않으면 더 이상 예술이 아니라는 슬로건과 등치되면서 문예(예술) 창작 영역에도 나름의 큰 영향력을 행사해오고 있다. 그러나 모더니즘을 거쳐 포스트모더니즘의 단계에 이르러 작가들은 ‘형식의 고갈’을 이야기한다. 더 이상의 새로운 형식은 없다는 것이다. 어찌할 것인가. 러시아 형식주의는 우리에게 계속 질문을 던진다. 수많은 현대 문학이론 중에서도 마르크스주의만이 가지고 있는 중요한 효과가 있다면 그것은 바로 ‘총체성(totality)’의 개념이다. 문학을 별도의 고립된 개체가 아니라 그것을 에워싸고 있는 세계와의 총체적 연관 속에서 이해하려고 하는 입장은 모든 마르크스주의 이론의 양보할 수 없는 최종적 입장이며, 마르크스주의가 갖고 있는 중요한 역할이기도 하다. 다만 문제는 문학과 세계 사이의 상관성을 설명하는 ‘다양한’ 방식이고, 그 안에서 문학_세계 사이의 무게중심을 절묘하게 유지하는 일일 것이다. 문학 쪽으로 너무 무게가 갔을 때, 문학의 사회성, 역사성에 대한 해명이 취약해질 것이고, 세계 쪽으로 과도하게 중심이 이동했을 때, 문학의 자율성에 대한 논의는 사라지고 말 것이다.
키친콤마의 저탄수화물 키토식 다이어트 4주 식단
성안북스 / 김지현 (지은이) / 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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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안북스건강,요리김지현 (지은이)
포만감 있게 먹으면서 15kg을 감량하여 20대 때의 인생 몸매를 찾은 국내 저당질 소스의 선구자, “키친콤마”의 「저탄수화물 키토식 다이어트」 레시피를 체계적인 4주 식단으로 소개한다. 저탄수화물 키토식 다이어트는 탄수화물의 섭취를 줄이고 단백질과 천연지방이 풍부한 자연에 가까운 음식을 포만감 있게 먹으면서 살을 빼는 다이어트 식사법이다. 몸에 좋은 천연지방인 올리브 오일, 아보카도 오일, 버터 등과 단백질과 지방이 풍부한 돼지고기, 소고기, 오리고기, 닭고기 등과 해산물류, 그리고 신선한 채소를 섭취하면 된다. 책에는 우리가 그동안 과다하게 섭취해 오던 정제 탄수화물의 섭취를 줄이고 자연에 가까운 음식을 포만감 있게 먹을 수 있는 맛있는 다이어트 식단 레시피를 상세한 과정 컷으로 담았다.저탄수화물 키토식 다이어트를 하기 전에 1 저탄수화물·키토식 다이어트란? 2 탄수화물을 어느 정도 제한하는 건가요? 3 순 탄수화물의 양은 어느 정도 일까? 4 탄수화물을 제한하고 대신 무엇을 먹어야 하나요? *먹어도 되는 음식과 피해야 하는 음식 5 저탄수화물·키토식 다이어트에서 제한하는 탄수화물의 정체는 무엇인가요? *탄수화물이 먹고 싶은 욕구가 강할 때는 어떻게 하나요? 밥/국수/면/빵이 먹고 싶을 때는 6 저탄수화물·키토식 다이어트를 하는 중에 간식을 먹어도 될까요? 7 꼭 4주(한 달) 식단을 기본으로 실천해야 할까요? 8 4주 식단(한 달 후) 이후 어떤 변화가 있나요? 9 당(설탕) 없이 만드는 드레싱 황금 레시피 오리엔탈 드레싱/청양고추 소스/시저 드레싱/발사믹 드레싱/칠리마요 소스/ 와사비마요 소스/미소된장 드레싱 10 저탄수화물·키토식을 위한 소스는 따로 있어요 WEEK1 MENU PLAN 저탄수화물 키토식 다이어트 1주 식단 MON breakfast 연어채소볶음 MON lunch 갈릭새우볶음 MON dinner 닭다리살 채소구이 TUE breakfast 치즈달걀찜과 명란마요 TUE lunch 닭다리살 시저샐러드 TUE dinner 감바스알아히요 WED breakfast 버섯오믈렛 WED lunch 햄치즈언위치 WED dinner 삼겹살 채소말이 THU breakfast 사골국 채소수프 THU lunch 가지라자냐 THU dinner 훈제오리 채소구이 FRI breakfast 참치올리브샐러드 FRI lunch 밥 없는 오니기리 FRI dinner 소고기쥬들스볶음 SAT breakfast 칠리토마토수프 SAT lunch 해물파피요트 SAT dinner 함박스테이크 SUN breakfast 에그베네딕트 SUN lunch 연어구이 콜리라이스 SUN dinner 저수분수육과 부추무침 WEEK2 MENU PLAN 저탄수화물 키토식 다이어트 2주 식단 MON breakfast 아메리칸브랙퍼스트 MON lunch 새우베이컨말이 MON dinner 차돌박이찌개 TUE breakfast 들깨미역국 TUE lunch 찹스테이크 TUE dinner 브로콜리도우피자 WED breakfast 곤약차돌숙주국수 WED lunch 김치볶음 콜리라이스 WED dinner 치즈닭갈비 THU breakfast 구운버섯샐러드 THU lunch 곤약면잡채 THU dinner 문어낫또 카르파쵸 FRI breakfast 에그랩 FRI lunch 새우코코넛커리 FRI dinner 육전과 미나리무침 SAT breakfast 생햄과 버섯구이 SAT lunch 바질치킨윙과 코울슬로 SAT dinner 채소삽겹살구이 SUN breakfast 크림치즈연어롤과 아보카도스무디 SUN lunch 토마토소스해물찜 SUN dinner 스키야끼 WEEK3 MENU PLAN 저탄수화물 키토식 다이어트 3주 식단 MON breakfast 견과류 단호박구이 MON lunch 현미곤약밥 연어포케 MON dinner 쇼가야끼 TUE breakfast 양송이수프 TUE lunch 미트볼치즈구이 TUE dinner 면두부 로제파스타 WED breakfast 단호박에그슬럿 WED lunch 아몬드빵샌드위치 WED dinner 현미곤약 짜장덮밥 THU breakfast 소시지양배추조림 THU lunch 닭가슴살 냉채 THU dinner 미나리오징어볶음 FRI breakfast 라구소스 핫도그 FRI lunch 귀리곤약김밥 FRI dinner 꼬막무침 SAT breakfast 90초 키토빵 에그쉬림프오픈토스트 SAT lunch 아몬드가루 해물오코노미야끼 SAT dinner 제육볶음 SUN breakfast 아몬드가루 팬케이크와 베리샐러드 SUN lunch 고추치킨과 토마토샐러드 SUN dinner 현미곤약밥 반미샐러드 WEEK4 MENU PLAN 저탄수화물 키토식 다이어트 4주 식단 MON breakfast 키토빵 길거리 토스트 MON lunch 면두부골뱅이무침 MON dinner 소시지채소볶음& 아보카도 소스 TUE breakfast 시금치베이컨머핀 TUE lunch 할라피뇨참치패티&샐러드 TUE dinner 레터스치킨파지타&과카몰리 WED breakfast 채소달걀그라탕 WED lunch 연어세비체 WED dinner 대패삼겹채소찜 THU breakfast 90초 키토빵 연어오픈샌드위치 THU lunch 콥샐러드&시저드레싱 THU dinner 불고기숙주볶음 FRI breakfast 구운채소샐러드&된장 드레싱 FRI lunch 소고기양상추쌈 FRI dinner 제육두부조림 SAT breakfast 저당질 그래놀라와 요거트 SAT lunch 스테이크샐러드 SAT dinner 콩나물불고기 SUN breakfast 콜리플라워 팬케이크&양파잼 SUN lunch 버터구이오징어와 자몽샐러드 SUN dinner 귀리곤약스테이크덮밥「인생 마지막 다이어트」 「인생 몸매」 「지속가능하고 건강한 다이어트 식사법」을 찾는 분 모십니다! ◎ 아직도 굶는 다이어트를 하시는 분! ◎ 칼로리 따지며 저칼로리 식을 하시는 분! ◎ 살 빼려고 힘들게 땀 흘리며 운동하시는 분! ◎ 닭가슴살만 먹다가 질리신 분! ◎ 채소 샐러드만으로 늘 허기져 힘드신 분! ◎ 지방이 살 찔까봐 피하신 분! ◎ 시판 냉동 다이어트 도시락 사 드시는 분! ◎ 밥 한 끼 굶고 식빵 한 쪽으로 해결하시는 분! ◎ 살 빼려고 시리얼 한 그릇으로 때우셨던 분! ◎ 일부러 기름기 적은 부위 고기만 골라드렸던 분! 이 책을 모르셨다면 그러실 수 있어요! 포만감 있게 먹으면서 살을 뺄 수 있다니요! 세상에 이런 다이어트 식단이 있었다니 말이예요. 그동안 우리는 고픈 배와 먹고 싶은 욕구를 힘들게 참으면서 체중계의 바늘 한 칸을 줄이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해 왔었던가요. 안 해본 다이어트가 없을 거예요. 이 책은 포만감 있게 먹으면서 15kg을 감량하여 20대 때의 인생 몸매를 찾은 국내 저당질 소스의 선구자, “키친콤마”의 「저탄수화물 키토식 다이어트」 레시피를 체계적인 4주 식단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맛있고 배부르게 먹으면서 체지방만 ‘쏙’ 빼서 건강하고 날씬하게 내 삶을 바꾸는 다이어트 레시피 책을 만나보세요. 「저탄수화물 키토식 다이어트」는 탄수화물의 섭취를 줄이고 단백질과 천연지방이 풍부한 자연에 가까운 음식을 포만감 있게 먹으면서 살을 빼는 다이어트 식사법입니다. 몸에 좋은 천연지방인 올리브 오일, 아보카도 오일, 버터 등과 단백질과 지방이 풍부한 돼지고기, 소고기, 오리고기, 닭고기 등과 해산물류, 그리고 신선한 채소를 섭취하면 됩니다. ‘거의 모든 요리를 먹을 수 있는데 이게 다이어트 식이 맞을까’라고 놀랄지도 모릅니다. 책에는 우리가 그동안 과다하게 섭취해 오던 정제 탄수화물의 섭취를 줄이고 자연에 가까운 음식을 포만감 있게 먹을 수 있는 맛있는 다이어트 식단 레시피를 상세한 과정 컷으로 담았습니다. 다이어트와 건강을 잡은 식사법으로 바꿔보세요. 여러분의 인생도 바뀝니다. ◈ 「저탄수화물 키토식 다이어트」 가 뭔가요? 탄수화물의 섭취를 줄여서 천연 지방과 단백질 위주의 식사로 몸속에서 지방을 주 에너지원으로 사용해 체지방을 태워서 살이 빠지는 식이 요법입니다. 저탄수화물, 저당질, 키토제닉, 키토식, LCHF, 저탄고지 등 비슷한 의미로 사용됩니다. 왜 저탄수화물 키토식 식단이 살이 빠지나요?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우리 몸에 혈당이 상승하는데 이 혈당은 에너지원으로 사용돼요. 이때 사용하고 남은 혈당은 인슐린 호르몬이 지방으로 바꿔 저장하여 살이 찌는 거예요. 「저탄수화물 키토식」 식단은 탄수화물을 줄이고 지방과 단백질 위주의 식사로 지방을 태워 주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지방이 쌓이지 않고 체지방이 ‘쏙’ 빠지게 되어 살이 빠지게 된답니다. ◈ 단백질과 천연지방이 풍부한 음식을 포만감 있게 먹으면서 하는 다이어트가 맞나요? 우리는 지금까지 너무 많은 인스턴트식품과 탄수화물 과잉 식단 속에서 살고 있어요. 이런 식단이 우리를 살찌우고 또 건강을 해치고 있기 때문에 건강한 식재료와 천연 재료를 이용한 식사법을 해야 합니다. 몸에 좋은 천연지방(올리브 오일, 아보카도 오일, 버터 등), 단백질과 지방이 풍부한 돼지고기, 소고기, 오리고기, 닭고기 등, 해산물과 신선한 채소류 등 자연에 가까운 음식을 포만감 있게 먹으면서 다이어트와 건강을 모두 잡으면 됩니다. ◈ 4주의 식단을 따라하면 몇 kg이 감량되나요? 좀 더 살을 빼고 싶어요! 책에서 소개하는 4주, 한 달의 식단을 따라하면 개인의 체질에 따라서 3~5kg 내외로 살이 빠집니다. 최소한 한 달 정도의 식단을 실천하면서 몸의 변화에 중점을 두면서 지방과 단백질 위주로 포만감 있게 먹으면서 자연스럽게 살이 빠지는 식단입니다. ◎ 처음 1~2주의 식단은 조금 타이트하게 탄수화물을 많이 제안하는 식단 이예요. 저탄수화물 키토식 식단을 시작하면서 탄수화물을 제한하는데 내 몸이 적응하고 탄수화물을 많이 찾지 않도록 하는데 중점을 두면서 지방과 단백질 위주로 포만감 있게 먹을 수 있는 식단입니다. ◎ 3~4주의 식단은 조금 느슨한 저탄수화물 식단 이예요. 우리의 몸을 저탄수화물 키토식을 하는데 익숙해지도록 하면서 탄수화물에 대한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식단을 유지할 수 있도록 활용 가능한 식단입니다. ◎ 2주 정도의 단기간에 살을 빼고 싶다면 하루 중 한 끼를 본인의 라이프 스타일과 체질에 맞게 간헐적 단식을 병행하면 됩니다. 또는 1~2주의 타이트한 탄수화물 제한 식단을 반복하면 좀 더 빠른 체중 감량 효과를 볼 수 있지요. 책에서 소개한 4주의 식단을 6개월~1년 정도 지속하다보면 약 10~15kg 정도 감량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 다이어트 이후에는 어떤 식사법을 유지하면 되나요? 원하는 체중 감량 이후에는 저탄수화물 키토식을 하기 전의 탄수화물이 가득한 식단으로 돌아가는 게 아니라 정제 탄수화물(당질)의 섭취를 제한하면서 몸에 좋은 탄수화물과 천연 지방인 올리브 오일, 아보카도 오일, 천연 버터를 적극적으로 섭취하고 단백질과 지방이 풍부한, 돼지고기, 소고기, 오리고기, 닭고기 등과 신선한 채소류와 해조류 등 자연에 가까운 음식을 포만감 있게 먹으면서 라이프 스타일로 즐기며 지속적으로 건강을 유지하면 됩니다. ◈ 밥/빵/국수, 피자 등 탄수화물이 먹고 싶을 땐 어떻게 하죠? 좋은 탄수화물인 현미 등의 잡곡과 곤약쌀, 콜리플라워 등으로 맛있는 밥을 만들어 먹거나 밀가루 대신 아몬드가루로 빵을 만들어 먹으면 됩니다. 책에서 소개하는 맛있고 다양한 탄수화물 대체 레시피를 만나보세요. ◈ 저당질 소스, 당(설탕) 없이 만드는 황금 레시피 쏙쏙! 우리가 먹는 소스에는 너무 많은 설탕과 당분이 들어 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우리나라 저당질 소스의 선구자인 키친콤마, 김지현 대표는 저탄수화물 키토식 식사를 간편하게 해주는 무설탕 소스와 드레싱 비밀 레시피를 공개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흔하게 먹는 오리엔탈 드레싱, 청량고추 소스, 시저 드레싱, 발사믹 드레싱, 칠리마요 소스, 와사비마요 소스, 미소된장 드레싱 등 황금 레시피를 전수 받으세요.
초보자를 위한 컴팩트 일한 + 한일 단어
비타민북 / 이형석 엮음 / 2016.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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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북소설,일반이형석 엮음
일본어-한국어 단어 6300개, 한국어-일본어 단어 6700개를 휴대하기 간편하고 즉석에서 필요할 때마다 꺼내 쓰기 좋게 작은 사이로 구성하였다. 일상생활에서 가장 많이 쓰는 단어를 あいうえお…, ㄱㄴㄷㄹ…순 사전식으로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배열하였으며 일본어를 배우면서 꼭 알아야 하는 기초 단어도 학습할 수 있다. 단어뿐만 아니라 그 단어의 쓰임새를 알 수 있도록 실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문장들을 선별하여 예문으로 담았다. 또한 완전 초보자를 위해 한글 발음을 달아 누구나 쉽게 일본어를 익히도록 배려하였다.머리말 일본어 문자 일본어 한자 읽기 히라가나 카타카나 탁음, 반탁음 요음 발음 촉음 장음 약어 정리 들고 다니며 바로 찾아보는 손 위의 컴팩트 일본어 단어 사전 《초보자를 위한 컴팩트 일본어 단어》는 일본어-한국어 단어 6300개, 한국어-일본어 단어 6700개를 휴대하기 간편하고 즉석에서 필요할 때마다 꺼내 쓰기 좋게 작은 사이로 구성하였습니다. 일상생활에서 가장 많이 쓰는 단어를 あいうえお…, ㄱㄴㄷㄹ…순 사전식으로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배열하였으며 일본어를 배우면서 꼭 알아야 하는 기초 단어도 학습할 수 있습니다. 단어뿐만 아니라 그 단어의 쓰임새를 알 수 있도록 실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문장들을 선별하여 예문으로 담았습니다. 또한 완전 초보자를 위해 한글 발음을 달아 누구나 쉽게 일본어를 익히도록 배려하였습니다. 일본어는 한국어와 상당한 유사성을 갖고 있어서 처음 배울 때는 다른 외국인보다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는 강점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많은 시간을 투자해 공부할 여유가 없는 분, 일본어를 배우고 싶은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분들께 이 단어장을 추천합니다. 이 단어장이 담고 있는 단어들만 완전히 암기한다면 일본어 실력은 저절로 향상되어 있을 것이고 학습자로서 고급 실력을 갖추었다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교회답지 않아 다투는 우리
지우 / 홍동우 (지은이) / 2023.10.30
14,000

지우소설,일반홍동우 (지은이)
저자는 이 책에서, 교회 안에서 한 번쯤은 만나보았을 친숙한 3명의 가상인물(김호준 청년, 박세직 집사, 현지우 권사)과 그들의 이야기를 통해 교회 내 갈등 상황 가운데, 그 갈등의 중심에 있는 사람들의 맥락과 서사를 공감하고 이해하는 '교회다운'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할 것을 제안한다. 이를 위해 저자는 욥기와 갈라디아서, 그리고 마태복음의 중요한 본문들을 여러 신학적 논의들과 더불어 꼼꼼히 해석하고, 이를 세 인물 그리고 저자 본인의 이야기와 절묘하게 결합시킨다.출판사 서문 10 프롤로그 14 chapter 1 가르침이 교회답지 않아! 들어가는 말 : 신앙에도 상황화가 필요하다 23 욥은 잠언의 세계 안에 살던 사람이었습니다 29 잠언의 세계 바깥에서 욥은 비명을 지르게 됩니다 41 욥은 끝내 신학을 재구성했습니다 57 나가는 말 : 우리 모두에게는 문제가 없을 수도 있다 83 더하는 말 : Keyword - '신앙의 여정' 88 chapter 2 리더십이 교회답지 않아! 들어가는 말 : 교회의 흥망성쇠는 목사에게 달렸다? 99 이신칭의의 새로운 맥락을 살펴봅시다 105 권징 또한 이신칭의와 다르지 않습니다 130 십자가의 리더십을 숙고해봅시다 144 나가는 말 : 우리가 망각했던 교회다움을 생각하다 162 더하는 말 : Keyword - '주도권' 167 chapter 3 우리들이 교회답지 않아! 들어가는 말 : 다투던 우리는 그리스도인답지 않았다 177 교회에 대해 다시 숙고해봅시다 181 교회는 용서를 지향할 수 있어야 합니다 197 베드로 위에 교회를 세우셨습니다 219 나가는 말 : 각자 절망하고 서로에게 가능성을 발견한다 234 더하는 말 : Keyword - '어른' 239 에필로그 244저자는 이 책에서, 교회 안에서 한 번쯤은 만나보았을 친숙한 3명의 가상인물(김호준 청년, 박세직 집사, 현지우 권사)과 그들의 이야기를 통해 교회 내 갈등 상황 가운데, 그 갈등의 중심에 있는 사람들의 맥락과 서사를 공감하고 이해하는 '교회다운'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할 것을 제안한다. 이를 위해 저자는 욥기와 갈라디아서, 그리고 마태복음의 중요한 본문들을 여러 신학적 논의들과 더불어 꼼꼼히 해석하고, 이를 세 인물 그리고 저자 본인의 이야기와 절묘하게 결합시킨다. 독자들은 이 책에 담긴, 현재 우리 교회의 현실과 성경의 여러 갈등의 역사들을 숙고하는 가운데 참된 '교회다움'이 무엇인지를 발견하고 개인적인 그리고 공동체적인 감동과 회복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출판사 서문 이 책은 '시간과 사람'에 관한 책입니다. 수많은 갈등과 분쟁, 오랜 방황과 부침, 여러 굴곡의 시간들을 통해 지금의 저자가 빚어졌습니다. 또한 여러 곳에서 많은 이들과 다투며(논쟁하며) 날 선 공방을 주고받던 시간과 그로 인해 서로에게 새긴 상처 들이 아물던 시간을 통해 이 책의 얼개가 빚어졌습니다. 우리는 종종 성급히 시공간을 뛰어넘는 기적을 바라지만, 하나님께선 시간과 삶(사람)을 통한 성숙, 즉 성화라는 기적을 우리에게 선물로 주셨습니다. 이 책은 그 선물을 누리는 사람들을 통한 하나님나라의 현현, 즉 교회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이 책에서 말하는 '교회'는 그래서 바로 '사람'입니다.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분이라"(고전 12:27) 교회는 그리스도와 그리스도를 머리로 하는 우리들(몸)입니다. 때문에 교회 안에 있는 그 누구도 교회가 아니라고 함부로 부정당해선 안 됩니다. 혹여 그가 갈등과 다툼의 원인이 되더라도 말입니다. "눈이 손더러 … 머리가 발더러 내가 너를 쓸 데가 없다 하지 못하리라 … 더 약하게 보이는 몸의 지체가 도리어 요긴하고"(고전 12:21-22) (이 책에 등장하는) 김호준 형제만 사라지면 그 청년부는 다시 화목한 분위기를 찾게 될까요? 눈엣가시 같은 박세직 집사님만 떠나면 담임목사님의 마음이 다시 평안해질까요? 애타게 기다리던 고집불통 현지우 권사님의 은퇴에 그의 정적들은 과연 쾌재를 부를 수 있을까요? 아마 아닐 겁니다. 그들이 사라진 자리는 의외로 무척 공허하고 불안해질 겁니다. 그 빈자리는 얼마 안 가 또 다른 갈등과 다툼으로 채워질 겁니다. 곧이어 살점을 도려내고 뼈를 들어낸 아픔이 우리를 파고들 겁니다. 교회는 한 몸이기 때문입니다. 고로 다소 도발적인 저자의 다음 발언에 깊이 동의합니다. '교회는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하는 사람 위에 세워'지며 또한 '환난과 핍박 앞에서는 도망치는 사람 위에 세워집니다.'(본서 189) 이 책은 '이해와 공감'이라는 책의 주제에 걸맞은 과정들을 통해 세상에 나올 수 있었습니다. 저자는 본인이 오래도록 고민하며 준비해왔을 생각들을 잠시 내려놓고 출판사의 제안과 그 의도에 공감해주셨습니다. 그 제안이 자신이 생각하고 다듬어온 글감이 아닌 것과, 심지어 먼저 출간된 책과 동일한 주제를 연이어 다루어야 하는 상황임에도 이를 기꺼이 이해해주셨습니다. 덕분에 고신과 장신의 두 목회자가 동일한 주제를 각자의 관점과 해석으로 풀어낸, 하나이며 동시에 둘인 (둘이자 곧 하나인) 책이 나올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저자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우리는 의인인 동시에 죄인이며(Simul Justus Et Peccator) 무한과 영원을 소망하는 유한한 존재입니다. 사랑과 화목만이 가득해야 할 교회를 늘 반목과 분쟁으로 채웁니다. 우리는 참으로 모순된 존재입니다. 답 없는 신학에 계속 천착하며, 답이 없어 보이는 교회에서 여전히 희망을 찾고 있는 저자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때문에 저자의 이야기가 더욱 와닿았습니다. 격려와 위로가 되었습니다. 우리가 걷는 길이 결코 답답하고 막막하게만 보이지 않게 되었습니다. 해결되지 않은 질문을 품고도 하나님을 신뢰하며 하나님의 창조 질서에 다시금 순응하기로 결심한 욥과 같이 말이죠. 따라서 마지막으로 저자와 힘껏 싸우며 저자의 삶에서 그와 함께 부대껴준 모든 친구와 정적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저자는 하나님을 만나고 그 앞에서 기꺼이 이 모든 모순을 끌어안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들이 이 책을 함께 써주셨습니다. 끝으로 이 모든 것 위에 계시며 이 모든 상황 가운데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지우교회 내의 갈등으로 고민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그만큼 한때 우리 모두에게 교회가 참 좋았기 때문일 것입니다. 어쩌면 대다수의 독자들이 교회다운 교회를 꿈꾸며 각자의 자리에서 신음하며 씨름하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사실상 욥에게 세 친구와의 신학적 논쟁은 쓸모가 없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개입이 아니고서는 신학적 파산에 이른 자신의 현실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왜 선하신 창조주께서 만드신 창조세계에는 혼돈과 무질서가 존재하는 것일까요? 모릅니다. 이유는 알 수 없습니다. 다만 분명한 것은 창조주 하나님께서 이와 같은 혼돈과 무질서를 적절한 범위 안에서 통제하고 있음을 욥에게 말씀하셨다는 사실입니다. 욥은 드디어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리곤 잠언의 세계로 다시 돌아갈 명분을 얻게 되었습니다.
다시 한 번 독하게 윤석열
디케이(DK) / 이봉규TV (지은이) / 2022.01.25
15,000원 ⟶ 13,500원(10% off)

디케이(DK)소설,일반이봉규TV (지은이)
70만 구독자가 함께하는 유튜브 보수 채널인 이봉규TV의 책으로 정권교체를 갈망하는 국민을 염원을 담아 ‘정치 바로 알기’라는 소명을 위해 출간됐다. 운영자인 이봉규 박사는 조지워싱턴대 정치관리학 석사이며 한국외대 정치학 박사로 <TV조선 '강적들>, <이봉규의 정치옥타곤>, <이봉규의 황금펀치>등 진행을 맡은 바 있다.1장 윤석열은 천운 탔다. 1. 어쩌다 보니 시대적 요청에 딱 부응 2. 사주 AI가 본 윤석열 관상까지 완벽 드라마 3. 성명학으로 보는 대선 운세 4. 문재인이 키웠다 5. 거인 윤석열? 추미애가 만들었다. 6. 법무부와 검찰청은 코로나에서 예외? 7. 유시민, 그리고 윤석열의 역학관계 2장. 왜? 반드시! 윤석열. 1. 9수 내공으로 드디어 칼 뺐다 2. 반드시 이긴다는 자신감 3. 대장동 게이트, 이렇게 수사해야 한다 4. 최영섭 대령이 하늘에서 돕는다 5. 윤석열 검찰총장 전상서 6. 누가 더 고수일까? 3장. 똑바로 보면, 그가 보인다. 1. 어린 시절 패션 대결 2. 서클 선배 권영세의 냉정한 평가 3. ‘강아지 세 마리’의 의미는? 4. 흥행 요소 완벽한 드라마 5. 김부선의 애끓는 호소 6. 101세 철학자 김형석 교수가 그에게 왔다. 7. 대권 사냥 4장. 복병이 나타났다 1. 안철수 2. 합치나? 3. 윤석열과 안철수, 문과 이과의 결합 4. 안철수 ‘오징어게임’, 누가 허성태? 5. 안철수가 반문비국 세력 잡으면? 6. 홍준표와 안철수가 핵심 키맨 5장. 하이에나와 파리 떼와 안내견. 1. 리스크는 존재한다. 2. 이준석의 속셈 3. 이준석, 왜 그럴까? 4. 뛰는 이준석 위에 나는 윤석열 5. 김종인 드디어 발톱 드러냈다 6. 윤석열, 국민의힘 부서져도 이긴다는 자신감 6장 리스크의 실체 1. 범띠 해, 호랑이 등에 올라타다 2. 미(美)와 복(福)을 겸비한 관상 3. 태양이 호수를 비추다 4. 가짜 뉴스의 실체 5. 당당하고 담대하게 나아가라 6. 의혹, 거짓으로 밝혀지다 7. 새로운 영부인 상으로 국민에게 다가서라 7장 윤석열의 생존법 1. 달빛을 베다 협객 윤석열 칼 뽑았다 2. 두견새 울면? 윤석열식 처세술 3.‘권력 개혁위’ 신의 한 수 4. 윤석열과 김한길, 큰 그림 그린다 5. 내년 이 맘 때면 종부세 폭탄 걱정 없게 하겠습니다. 6. 윤석열, 검사들에 뜨끔한 경고 7. 옳은 말 했는데? 왜 난리 치냐? 8장. 윤석열의 숨겨진 인물들 1. 청와대 비서관 박형철은 왜 사표를 냈나? 2. 女전사 3인방 3. 윤석열이 꼭 본받아야 할 사람 4. 지지선언으로 힘을 실어준 외교관들 5. 김형석 교수의 한 마디 6. 2019년부터 윤석열을 예측했던 지만원 박사 7. 조은산과 1인 시위를 하는 사람들, 그리고 서초의 달밤 8. '빅 플레이트' 9. 이준석인가 나경원인가 10.경제 과외, 정승국 교수 11. 바람보다 빨리 눕고 바람보다 먼저 일어나는 민초 9장. 대통령이 되기 위해 꼭 해야 할 사과 1. 윤석열의 과제 2. 상대의 급소를 찔러라, 부정선거 이슈화 3. 지옥문 열리는 헬조선, 윤석열이 구해내야 한다. 4. 타산지석, 이회창의 2% 패배를 되풀이해서는 안 된다 5. 각종 비리와 법조 카르텔, 윤석열이 깨야 한다 6. 저지에서 싸우지 말고 고지에서 싸워라 이 책, 『다시 한 번 독하게 왜 윤석열인가』은 70만 구독자가 함께하는 유튜브 보수 채널인 이봉규TV의 책으로 정권교체를 갈망하는 국민을 염원을 담아 ‘정치 바로 알기’라는 소명을 위해 출간됐다. 운영자인 이봉규 박사는 조지워싱턴대 정치관리학 석사이며 한국외대 정치학 박사로 <TV조선 '강적들>, <이봉규의 정치옥타곤>, <이봉규의 황금펀치>등 진행을 맡은 바 있다. 그러나 이 책에 담긴 그 모든 사실과 팩트를 가감없이 국민에게 전달해 왔다는 이유로 수차례 문재인 당국의 조사를 받았으며 고정 방송과 종편 등 모든 방송에서 하차하기에 이르렀다. 이에 굴하지 않은 저자는 그 특유의 기죽지 않은 독설로 무장해 유튜브를 운영해왔으며 선거가 얼마 남지 않은 지금 반드시 정권교체를 이루겠다는 일심을 담아 이 책 『다시 한 번 독하게 왜 윤석열인가』를 출간했다. 책은 그동안 이봉규TV에서 다룬 현안들을 있는 그대로 국민의 알권리에 맞춰 속속들이, 낱낱이 밝혀 그대로 담았으며 왜 위기의 지금 ‘윤석열이여만 하는가’를 납득할 수 있는 근거를 담았다. 국민의 다음 5년이 결정될 3월, 결정의 날이 오기 전 보수를 이해하고 그들이 무엇을 추구하는지 냉정하게 판단받기 위한 목적이 이 책의 출간 이유다.
틈나는 대로 보는 영문법 이야기
인사이트북 / 국영호 지음 / 2017.09.20
12,000

인사이트북소설,일반국영호 지음
영문법을 어려워하는 분들을 위해 제작된 책이다. 영어를 어려워하는 사람들은 내용을 떠나서 일단 글자가 많고 책이 두꺼우면 겁부터 먹는다. 그래서 이 책은 최대한 글자 수를 줄이고 얇게 만들었다. 책 보는 재미를 위해서 양념 같은 멘트와 멋진 사진들도 담았다. 책장을 넘기기 편하게 가로로 편집하였다. 하지만 내용과 파워는 두꺼운 종합영어를 능가한다. 영문법이 이해되면 그 동안 고통스럽게 암기했던 문장들이 자연스레 내 것이 될 것이다. 독해, 영작, 회화에도 도움이 되는 팁(Tip)을 많이 실었다. 영문법은 반복 학습이 제일 중요하다. 이 책은 한 번 보는데 시간이 얼마 걸리지 않는다. 5번만 복습하면 놀라운 일이 생길 것이다. 1. 머리글 2. Grammar Story ? 3. Very Easy Grammar Story 1 명사의 이해 4. Very Easy Grammar Story 2 형용사의 이해 5. Very Easy Grammar Story 3 부사의 이해 6. Easy Grammar Story 1 관계대명사의 이해 7. Easy Grammar Story 2 분사의 이해 8. Easy Grammar Story 3 동명사의 이해 9. Easy Grammar Story 4 To부정사의 이해 10. General Review - 가장 쉽게 시작하는 영문법 영문법이 해결되지 않으면 수많은 문장을 암기해야 합니다. 영문법이 어렵다고 생각해서 그런지 요즘 쉬운 문장을 패턴화시켜 암기하는 것이 유행입니다. 하지만 영문법이 이해되고 독해가 터지면 많은 문장을 암기하지 않아도 자동적으로 스펀지처럼 흡수됩니다. 이것이 저자 쿡샘이 바라는 영어공부방법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동안 영문법을 너무 어렵게 배웠습니다. 반복 학습하기에도 책이 두꺼웠고 내용도 너무 많았습니다. 이 책은 다릅니다. 틈나는 대로 영문법을 공부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카페, 버스, 지하철, 비행기 등 어디에서나 볼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심지어 애인과 싸우고 나서도 눈에 들어오게 만들어졌습니다. 이제부터는 쉽게 영문법을 시작합니다. 재미난 멘트와 멋진 그림으로 공부할 맛이 납니다. 책도 얇고 내용도 많지 않아서 반복하기에도 좋습니다. 게다가 중요 영문법을 단 세 가지 명사, 형용사, 부사로 풀어내니 신통방통합니다. 영문법을 재미있는 동화책을 보는 것처럼 배우니 영문법 더 이상 어렵지 않습니다. 영문법이 어렵다고 미리 겁먹고 포기한 사람들에게 확실한 구원의 방주가 되리라 확신합니다. 재미난 영문법 이야기가 이제 시작됩니다. 언능 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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