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 머리 앤 (스페셜 에디션)
인디고(글담) / 루시 모드 몽고메리 (지은이), 김민지 (그림), 김양미 (옮긴이) / 2021.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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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고(글담)소설,일반루시 모드 몽고메리 (지은이), 김민지 (그림), 김양미 (옮긴이)
인디고 ‘아름다운고전시리즈’누적 100만 부 판매 기념, 김민지 작가 × 김지혁 작가 크로스오버 프로젝트 1탄.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감성적인 그림과 고전의 만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인디고 ‘아름다운고전시리즈’. 누적 판매부수 100만 부를 기념하여 김민지 작가와 김지혁 작가가 서로의 대표작품 일러스트를 새롭게 그리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그 프로젝트의 첫 번째 책이 바로 『빨간 머리 앤』이다. 김지혁 작가의 재기발랄한 그림이 돋보이는『빨간 머리 앤』을 김민지 작가가 또 다른 매력으로 그려냈다. 『어린 왕자』,『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등의 작품에서 사랑스러운 캐릭터와 섬세하고 따뜻한 수채화로 독자들을 매료시킨 김민지 작가가 그려낸 ‘빨간 머리 앤’은 어떤 모습일까? 귀엽고 야무진 앤의 모습은 물론, 초록 지붕 집의 풍경과 앤 특유의 풍부한 감성과 엉뚱한 상상까지 담아냈다.01. 레이철 린드 부인이 놀라다
02. 매슈 커스버트가 놀라다
03. 마릴라 커스버트가 놀라다
04. 초록 지붕 집에서의 아침
05. 앤의 지난 이야기
06. 마릴라가 결심하다
07. 앤이 기도하다
08. 앤의 교육이 시작되다
09. 레이철 린드 부인이 심한 충격을 받다
10. 앤의 사과
11. 주일학교에 대한 앤의 인상
12. 엄숙한 맹세와 약속
13. 즐거운 기대
14. 앤의 고백
15. 학교에서 일어난 소동
16. 비극으로 끝난 앤의 초대
17. 인생의 새로운 재미
18. 생명을 구한 앤
19. 발표회, 불행한 사건, 고백
20. 빗나간 상상
21. 새로운 맛의 탄생
22. 앤이 목사관에 초대받다
23. 앤이 자존심을 지키려다 곤경에 빠지다
24. 스테이시 선생님과 제자들이 학예회를 열다
25. 매슈가 볼록 소매를 고집하다
26. 이야기 클럽을 만들다
27. 허영심과 괴로움
28. 불행한 백합 아가씨
29. 앤 일생의 획기적인 사건
30. 퀸스 입시 반이 만들어지다
31. 시내와 강물이 만나는 곳
32. 합격자 명단이 발표되다
33. 호텔 발표회
34. 퀸스의 여학생
35. 퀸스에서의 겨울
36. 영광과 꿈
37. 죽음이라는 이름의 신
38. 길모퉁이“아름답지 않아요? 비탈에서 몸을 갸우뚱하고 있는 저 하얀 레이스 같은 나무를 보면 뭐가 떠오르세요?”
영원히 기억될 사랑스러운 주인공 ‘앤’을
김민지 작가의 그림과 빅북 사이즈로 새롭게 만나다!
인디고 ‘아름다운고전시리즈’누적 100만 부 판매 기념,
김민지 작가 × 김지혁 작가 크로스오버 프로젝트 1탄!
김민지 작가의 아름다운 그림으로 ‘빨간 머리 앤’ 이 재탄생하다!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감성적인 그림과 고전의 만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인디고 ‘아름다운고전시리즈’. 누적 판매부수 100만 부를 기념하여 김민지 작가와 김지혁 작가가 서로의 대표작품 일러스트를 새롭게 그리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그 프로젝트의 첫 번째 책이 바로 『빨간 머리 앤』이다. 김지혁 작가의 재기발랄한 그림이 돋보이는『빨간 머리 앤』을 김민지 작가가 또 다른 매력으로 그려냈다. 『어린 왕자』,『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등의 작품에서 사랑스러운 캐릭터와 섬세하고 따뜻한 수채화로 독자들을 매료시킨 김민지 작가가 그려낸 ‘빨간 머리 앤’은 어떤 모습일까? 귀엽고 야무진 앤의 모습은 물론, 초록 지붕 집의 풍경과 앤 특유의 풍부한 감성과 엉뚱한 상상까지 담아냈다. 앤을 사랑하는 독자들에게 새로운 감동을 선물해 줄 것이다.
새로운 표지와 빅북 사이즈로
그림의 매력과 고전의 감성을 한층 끌어올린 ‘스페셜에디션’
인디고 아름다운고전시리즈는 한 손에 쏙 들어오는 포켓 사이즈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하지만 작은 그림이 아쉽다는 독자 의견도 있어 이번 크로스오버 프로젝트에서는 빅북 사이즈 ‘빨간 머리 앤 스페셜에디션’도 함께 출간한다.반짝이는 금박 무늬와 표지 가득 담겨 있는 앤의 모습이 서로 조화를 이루며 압도적인 아름다움과 고혹적인 분위기를 뽐낸다. 훨씬 커진 판형에 시원하게 담긴 김민지 작가만의 감수성과 표현력으로 되살아난 앤은 생동감 넘치는 모습으로 보는 즐거움을 선물한다. 또 본문이 여유로워지며 높은 가독성을 자랑한다. 그림의 매력과 고전의 감성을 모두 잡았다.“세상엔 재미있는 일이 참 많아요. 우리가 모든 걸 다 안다면 사는 재미가 반으로 줄어들 거예요, 안 그래요? 그러면 상상의 나래를 펼칠 일도 없겠죠?” --- 「매슈 커스버트가 놀라다」중에서
“꿈이란 이루어지지 않을 때가 많잖아요, 그렇죠? 꿈이 실현되다니 얼마나 기쁜 일이에요? 지금 전 완벽에 가까울 만큼 행복해요.” --- 「매슈 커스버트가 놀라다」중에서
“어머, 어떤 일이든 기대하는 데 그 즐거움의 반이 있는걸요. 혹시 일이 잘못된다 해도 기대하는 동안의 기쁨은 누구도 빼앗을 수 없는 거예요.” --- 「즐거운 기대」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