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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루자 역주
역락 / 김만원 (옮긴이) / 2020.09.30
40,000
역락
소설,일반
김만원 (옮긴이)
6권은 남조 양나라 때 황제인 원제 소역(508-554)이 황제에 즉위하기 전에 지은 저서로, 중국 고대의 제도와 문화에 관한 자신의 견해를 정리한 것이다. 사서나 서지의 기록에 의하면 원래 20권이라고 하였는데, 현전하는 것은 6권 15편인 것으로 보아 상당 부분 실전된 것으로 보인다. 또 오랜 세월에 걸쳐 전래되면서 오자나 탈자ㆍ연자가 발생하였고, 문장이 뒤섞이는 과정을 겪는 바람에, 현전하는 서책은 온전한 형태를 갖추지 못 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사고전서본을 바탕으로 교감할 것은 교감하고, 보충할 것은 보충하여 재정리하였다. 역주 작업은 기존의 역주서와 마찬가지로 '표점(구두점) 정리→교감→각주→번역'의 순차를 밟아 진행하였다.서문 일러두기 참고문헌 부록 사고전서제요四庫全書提要 원서原序 ≪금루자金樓子≫ 內二南五?篇, 有錄無書.(그중 은 제목만 있고 내용이 없다.) 卷一 興王篇一(1 흥왕편) 箴戒篇二(2 잠계편) 卷二 后妃篇三(3 후비편) 終制篇四(4 종제편) 戒子篇五(5 계자편) 聚書篇六(6 취서편) 二南五覇篇七(7 이남오패편) 卷三 說蕃篇八(8 설번편) 卷四 立言篇九上(9 입언편 상) 立言篇九下(9 입언편 하) 卷五 著書篇十(10 저서편) 捷對篇十一(11 첩대편) 志怪篇十二(12 지괴편) 卷六 雜記篇十三上(13 잡기편 상) 雜記篇十三下(13 잡기편 하) 自序篇十四(14 자서편) 저자는 중국의 고전과 관련하여 폭넓은 지식과 다양한 정보의 체계적인 자료를 구축하고자 하는 욕심에, 다음과 같은 4종의 총서 역주서를 세상에 선보인 적이 있다. 중국고전총서1 고사편 : ≪산당사고 역주≫ 20책 (2014) 중국고전총서2 어휘편 : ≪사물기원 역주≫ 2책 (2015) 중국고전총서3 인물편 : ≪씨족대전 역주≫ 4책 (2016) 중국고전총서4 도서편 : ≪사고전서간명목록 역주≫ 4책 (2017) 이상 4종의 총서를 발간한 뒤로 필자는 이를 바탕으로 고문헌에 대해 보다 깊이 있는 탐구를 시도해 보고자 하는 마음이 생겼다. 이 책은 이러한 동기를 완수하기 위한 작업으로, ≪백호통의白虎通義 역주譯註≫와 ≪독단獨斷ㆍ고금주古今注ㆍ중화고금주中華古今注 역주譯註≫에 이어 세 번째로 얻은 결과물이다. 이 책 ≪금루자金樓子≫ 6권은 남조南朝 양梁나라 때 황제인 원제元帝 소역蕭繹(508-554)이 황제에 즉위하기 전에 지은 저서로, 중국 고대의 제도와 문화에 관한 자신의 견해를 정리한 것이다. 사서史書나 서지書誌의 기록에 의하면 원래 20권이라고 하였는데, 현전하는 것은 6권 15편인 것으로 보아 상당 부분 실전된 것으로 보인다. 또 오랜 세월에 걸쳐 전래되면서 오자誤字나 탈자脫字ㆍ연자衍字가 발생하였고, 문장이 뒤섞이는 과정을 겪는 바람에, 현전하는 서책은 온전한 형태를 갖추지 못 하고 있다. 이에 본고에서는 사고전서본을 바탕으로 교감할 것은 교감하고, 보충할 것은 보충하여 재정리하였다. 이 책의 역주 작업은 기존의 역주서와 마찬가지로 ‘표점(구두점) 정리→교감→각주→번역’의 순차를 밟아 진행하였다.
머지?
조이트리프레스 / 곽상흔 (지은이) / 2020.09.29
13,000
조이트리프레스
소설,일반
곽상흔 (지은이)
저자가 서강대학교 한국어교육원에서 30년 동안 외국인에게 한국어를 가르친 경험을 바탕으로 알쏭달쏭 헷갈리는 맞춤법을 모아 정리한 책이다. 우리가 자주 사용하지만 틀리기 쉬운 기본적인 맞춤법뿐만 아니라 까다로운 맞춤법도 쉽게 설명함으로써 독자들이 맞춤법 실수를 하지 않도록 돕는다.머리말 ........... 4 I. 많이 틀리지만 주의해야 하는 기본적인 맞춤법 -이에요 / -예요 ........... 16 안 / 않 ........... 17 돼요 ........... 18 아니요 ........... 19 아니에요 ........... 20 -ㄹˇ거예요 ........... 21 -ㄹ게요 ........... 22 며칠 ........... 23 -데요 / -대요 ........... 24 -ㄴ지 / -ㄴˇ지 ........... 25 -든지 / -던지 ........... 26 -로서 / -로써 ........... 27 -보다 / ˇ보다 ........... 28 -려고 ........... 29 첫째 / 첫ˇ번째 ........... 30 요새 / 금세 ........... 31 결재 / 결제 ........... 32 실재 / 실제 ........... 33 대개 / 되게 ........... 34 왠지 / 웬일 ........... 35 오랜만에 / 오랫동안 ........... 36 베개 / 집게 ........... 37 -마저 ........... 38 -째 ........... 39 -율 / -률 ........... 40 -양 / -량 ........... 41 머릿속 ........... 42 한번 / 한ˇ번 ........... 43 도넛 / 초콜릿 ........... 44 비즈니스 / 프러포즈 ........... 45 ♧앎의 기쁨[외래어 표기법] ........... 46 II. 알쏭달쏭 헷갈리지만 구별해야 하는 맞춤법 가르치다 / 가리키다 ........... 50 -ㄹ걸 / -ㄹˇ걸 ........... 51 넘어 / 너머 ........... 52 늘리다 / 늘이다 ........... 53 임 / -님 / ˇ님 ........... 54 돋우다 / 돋구다 ........... 55 띠다 / 띄다 ........... 56 -난 / -란 ........... 57 -난 / -대란 ........... 58 맞히다 / 맞추다 ........... 59 매다 / 메다 ........... 60 맨- / 맨ˇ ........... 61 머지않아 / 멀지ˇ않아 ........... 62 반증 / 방증 ........... 63 부딪히다 / 부딪치다 ........... 64 배다 / 베다 ........... 65 신문 / 심문 ........... 66 안돼요 / 안ˇ돼요 ........... 67 어떻게 / 어떡해 ........... 68 이따가 / 있다가 ........... 69 재고하다 / 제고하다 ........... 70 잿밥 / 젯밥 ........... 71 기꺼이 / 꼼꼼히 ........... 72 ˇ중의 / ˇ중에 ........... 73 지양하다 / 지향하다 ........... 74 천생 / 천상 ........... 75 천장 / 천정부지 ........... 76 -는데 / -는ˇ데 ........... 77 아이러니 / 패러독스 ........... 78 대가[대가] / 대가[대까] ........... 79 ♧앎의 기쁨[사이시옷] ........... 80 III. 자주 실수하지만 안 틀리면 멋진 까다로운 맞춤법 거꾸로 .......... 84 걸맞은 ........... 85 겸 / 및 ........... 86 나는 새 ........... 87 날아가다 ........... 88내로라하다 ........... 89 뇌졸중 / 축농증 ........... 90 단언컨대 / 요컨대 ........... 91 바람피우다 / 담배ˇ피우다 ........... 92 드물다 ........... 93 들르다 ........... 94 들어내다 / 드러내다 ........... 95 멍에 ........... 96 모둠 ........... 97 무릎 / -을 무릅쓰고 ........... 98 반드시 / 반듯이 ........... 99 삼가다 ...........100 설레다 ...........101 숙맥 ...........102 아무튼 / 어쨌든 / 하여튼 ...........103 알맞은 ...........104 어차피 ...........105 얽히고설키다 ...........106 올바르다 ...........107 조리다 / 졸이다 ...........108 -차 / ˇ차 ...........109 -ㄴˇ채 / -ㄴˇ체 ...........110 칠칠하지 못하게 ...........111 한 끗 차이 ...........112 희로애락 / 희희낙락 ...........113 ♧앎의 기쁨[불규칙 활용] ..........114 IV. 엄청 고민하다가 다 붙여 쓰지만 생각보다 쉬운 띄어쓰기 -마다 ...........118 -조차 ...........119 -처럼 ............120 -치고 ............121 -은/는커녕 ............122 -당 ............123 -당하다 / -시키다 ............124 -씩 ............125 -짜리 ............126 -쯤 ............127 ˇ동안 / -ㄹˇ동안 ...........128 ˇ때 / -ㄹˇ때 ............129 여러ˇ가지 ............130 ˇ줄 ............131 -ㄹˇ텐데 ...........132 -대로 / -는ˇ대로 ............133 -만큼 / -ㄹˇ만큼 ............134 -뿐 / -ㄹˇ뿐 ...........135 -뿐만 아니라 / -ㄹˇ뿐만 아니라 ............136 -같이 / ˇ같다 ............137 -듯이 / 는ˇ듯이 ............138 -만ˇ하다 / -ㄹˇ만하다 ............139 -ˇ정도 / -ㄹˇ정도로 ............140 -ㄹ까ˇ봐 ............141 -ㄹ수록 ............142 그것 / 그곳 / 그날 ............143 못 / -지 못하다 ...........144 -밖에 / ˇ밖에 ............145 어느ˇ날 / 어느새 ............146 회의ˇ중 / 부재중 ............147 ♧앎의 기쁨[띄어쓰기] ...........148 색인 ............151저자가 서강대학교 한국어교육원에서 30년 동안 외국인에게 한국어를 가르친 경험을 바탕으로 알쏭달쏭 헷갈리는 맞춤법을 모아 정리한 책이다. 우리가 자주 사용하지만 틀리기 쉬운 기본적인 맞춤법뿐만 아니라 까다로운 맞춤법도 쉽게 설명함으로써 독자들이 맞춤법 실수를 하지 않도록 돕는 책이다. 어려운 문법 용어를 사용하지 않고, 그림처럼 보면서 이해할 수 있도록 간단하게 설명한 것이 강점이다. 날마다 조금씩 읽으며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명문장을 실었고, 자신의 문장을 써 볼 수 있는 빈칸도 마련했다. 누구나 한 번만 읽으면 맞춤법에 자신이 생길 것이다.
든든한 믿음으로 하나되는 구역
맑은하늘 / 정신일 (지은이) / 2019.11.30
6,500
맑은하늘
소설,일반
정신일 (지은이)
말씀 중심으로 집필되었고 각 과마다 요약된 말씀을 통해 잘 정리하였다. 또한 빈칸 채우기를 통해 과에서 중요한 메시지를 한 번 더 생각하고 기억할 수 있도록 하였고 구역 나눔을 통하여 말씀을 알고 그 말씀을 삶에 적용할 수 있도록 기획하였다.1주 복음을 위해 분노하라 2주 말씀대로 행하라 3주 든든한 믿음의 사람과 함께하라 4주 하나님을 앞장세우라 5주 판단하지 말고 분별하라 6주 예수님은 분명 다시 오십니다 7주 시험을 당하거든 오히려 기뻐하라 8주 교회는 영적인 힘과 지도력이 있어야 한다 9주 참고, 대적하라 10주 믿음의 실천은 예수님을 흉내내는 일로부터 시작된다 11주 예수님의 재림을 사모하는 믿음 12주 버릴 것과 소유할 것 13주 차별하지 말고 최고의 법을 지키라 14주 [종려주일] 십자가의 도 15주 [부활주일] 부활의 주님을 만나라 16주 나는 성령을 받았는가? 17주 내 삶의 가장 큰 기적 18주 우리가 잘 되기 위해 길들여야 할 세 가지 습관 19주 예배에 부활의 능력이 있다 20주 절박함과 환란이 나를 기다린다 해도 21주 대시(-)로 살아가기 22주 열정적으로 살라 23주 온전히 사랑하라 24주 겸손히 배우라 25주 죽음을 이기는 부활의 은혜 26주 남은 인생 어떻게 살아야 할까? 27주 [맥추감사주일] 감사의 신앙이 되라 28주 아나니아와 삽비라 29주 축복이 임하는 행복한 가정 30주 고난은 또 다른 하나님의 역사다 31주 행복은 이제 시작되었다 32주 바울의 거듭남 33주 너무도 사소하지만 중요한 몇 가지 노력들 34주 단 한 번의 기회를 놓치지 말라 35주 구원받는 세 사람 36주 믿음의 소원과 실력 사이에 간격을 줄이는 몇 가지 방법 37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38주 순교자의 심장으로 살라 39주 후회의 삶이 아닌 회개의 삶을 살라 40주 세 가지 결심 41주 내 인생의 아골 골짜기를 지날 때 42주 참다운 리더의 조건 43주 느헤미야의 기도 44주 때로는 기적으로 역사하시는 하나님 45주 마땅히 아이들에게 가르쳐야 할 것 46주 계획한 일을 잘 진행해나가는 방법 47주 [추수감사주일] 은혜와 감사 48주 내 믿음은 어떤 믿음인가? 49주 예수님의 신성 50주 베데스다는 결코 기적의 장소가 아니다 51주 [성탄주일] 구세주가 세상에 오심 52주 [송구영신] 예수님의 신성을 증명하는 다섯 가지 증언이 공과는 쉬우면서도 깊이 있는 말씀의 나눔과 삶의 적용을 통해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되는데 도움을 주리라 확신합니다. 이 책은 무엇보다 말씀 중심으로 집필되었고 각 과마다 요약된 말씀을 통해 잘 정리하였습니다. 또한 빈칸 채우기를 통해 과에서 중요한 메시지를 한 번 더 생각하고 기억할 수 있도록 하였고 구역 나눔을 통하여 말씀을 알고 그 말씀을 삶에 적용할 수 있도록 기획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각 지체들과 기도 제목을 나누며 함께 기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구역은 곧 영적 가족이기에 서로 기도를 나누는 공동체가 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구역나눔공과를 통하여 모든 교회의 구역이 건강하고 아름답게 세워져가기를 기도하고 소망합니다. 그리하여 이 땅에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공동체가 많이 세워지기를 소망합니다.
단돈 2만원으로 왕초보 경리업무 고수되기
지식만들기 / 손원준 (지은이) / 201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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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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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손원준 (지은이)
초보자도 경리업무에서 바로 썩 먹을 수 있는 지식을 담았다. 경리실무자가 사장님과 경리 초보자의 입장에서 만든 생생한 업무서로 경리업무를 할 때 꼭 알아야할 내용만을 엄선했다. 물어볼 곳 없는 1인 경리, 경리업무를 알고자 하는 CEO, 왕초보자를 위한 경리 세무 상식의 모든 것을 담았다.제1장 경리의 시작은 일정파악부터 한 눈에 보는 경리흐름 1년간 경리업무일정 제2장 알수록 재미있는 실전회계 회계는 기업의 재무상태를 한눈에 보기위해 필요 회계는 필요에 따라 여러 종류로 분류한다. 회계의 기록대상은 거래다. 장부를 적는 원칙은 차변과 대변으로 나누어 적기 복식부기는 차변과 대변의 편 나누기 ▶ 대차평균의 원리 ▶ 재무상태표 등식 회계는 기업 가치를 측정해서 수치로 표현한 값 ▶ 거래의 기록 원칙은 발생주의 ▶ 수익은 실현주의 ▶ 비용은 수익비용대응의 원칙 ▶ 현실적 기록은 현금주의 ▶ 회계 상 금액의 측정기준과 평가시점 모든 거래는 회계연도 단위로 묶는 것이다 회계를 통일되게 해주는 회계기준 ▶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 일반기업회계기준 ▶ 중소기업회계기준 알아두면 유익한 회계 속 기본 개념들 ▶ 단기와 장기, 유동과 비유동(고정)의 구분은 1년 ▶ 영업과 영업외 ▶ 평가와 측정 세무상 손금과 비용의 익금과 수익의 차이 계정과목을 모르면 회계하지 마라 제3장 반드시 외워라 01 재무상태표와 계정과목 재무상태표(대차대조표) ▶ 재무상태표의 구성 ▶ 자산과 부채는 유동과 비유동으로 구분 유동자산 계정과목해설 ▶ 당좌자산 현금및현금성자산 Level Up 예금의 분류 보통예금 당좌예금 외화예금 단기금융상품 단기매매증권(단기매매유가증권) 매출채권 Level Up 장부에 매출채권과 매입채무계정이 없던데? 외상매출금(매출채권) 받을어음(매출채권) 단기대여금 미수금 미수수익 선급금 선급비용 Level Up 선급비용과 미지급비용은 비용? 선납세금 부가가치세대급금 가지급금 전도금 이연법인세 자산 ▶ 재고자산 취득원가 기말재고금액의 결정 재고수량의 파악방법(계속기록법과 실제재고조사법) 기말재고자산의 단가결정방법(원가흐름의 가정) 재고자산의 평가(저가법) 재고자산평가손실과 재고자산감모손실의 처리 재고자산의 기장 비유동자산 계정과목해설 ▶ 투자자산 투자부동산 장기금융상품 장기투자증권 매도가능증권 만기보유증권 지분법적용투자주식 장기대여금 ▶ 유형자산 토지 설비자산 건물 구축물 기계장치 비품 건설중인자산 차량운반구 선박 공기구 Level Up 장부가액의 계산 시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을 차감하는 이유 ▶ 무형자산 영업권 산업재산권 개발비 라이선스와 프랜차이즈 저작권 컴퓨터 소프트웨어 광업권 어업권 ▶ 비유동자산 장기성매출채권 보증금 장기선급비용 장기미수수익 장기선급금 장기미수금 유동부채 계정과목해설 단기차입금 매입채무 외상매입금 지급어음 미지급금 선수금 선수수익 예수금 부가가치세예수금 미지급비용 미지급법인세 미지급배당금 가수금 단기충당부채 Level Up 퇴직급여충당금만 있으면 기업이 부도가 나도 퇴직금을 받을 수 있나? 유동성장기부채 이연법인세부채 비유동부채 계정과목해설 사채 신주인수권부사채 전환사채 장기차입금 퇴직급여충당부채 장기제품보증충당부채 장기미지급금 장기선수금 장기선수수익 장기법정소송충당부채 반품충당부채 경품충당부채 채무보증계약충당부채 복구충당부채 공사손실충당부채 자본 계정과목해설 ▶ 자본금 보통주자본금 우선주자본금 ▶ 기타자본구성요소 자본잉여금 자본조정 기타포괄손익누계액 이익잉여금(또는 결손금) 제4장 반드시 외워라 02 (포괄)손익계산서와 계정과목 (포괄)손익계산서 ▶ 포괄손익계산서의 구성 수익 비용 이익 ▶ 포괄손익계산서의 표시방법 매출액과 매출원가 계정과목 해설 ▶ 매출액 매출에누리 매출환입 매출할인 Level Up 매출에누리와 매출환입의 차이점 ▶ 매출원가 매입에누리 매입환출 매입할인 관세환급금 재고자산감모손실 판매비와관리비 계정과목 해설 급여 퇴직급여 명예퇴직금 복리후생비 임차료 접대비 감가상각비 무형자산상각비 세금과공과 광고선전비 연구비 대손상각비 경상연구개발비 여비교통비 차량유지비 교육훈련비 통신비 수선비 수도광열비 도서인쇄비 포장비 소모품비 지급수수료 보험료 협회비 보관료 견본비 운반비 회의비 판매수수료 외주비 잡비 Level Up 종업원급여비용 계정과목 해설 영업외수익(금융수익과 기타수익) 계정과목 해설 이자수익 배당금수익(주식배당액 제외) 임대료 단기투자자산처분이익 단기투자자산평가이익 외환차익 외화환산이익 파생금융상품거래이익 파생금융상품평가이익 지분법이익 투자자산처분이익 장기투자증권손상차손환입 유형자산처분이익 사채상환이익 법인세환급액 채무면제이익 자산수증이익 보험차익 잡이익 영업외비용(금융비용과 기타비용) 계정과목 해설 이자비용 기타의 대손상각비 단기투자자산처분손실 단기투자자산평가손실 외환차손 외화환산손실 파생금융상품거래손실 파생금융상품평가손실 기부금 지분법손실 장기투자증권손상차손 매도가능증권처분손실 유형자산처분손실 사채상환손실 매출채권처분손실 재고자산감모손실 법인세추납액 잡손실 제5장 반드시 외워라 03 자본변동표와 현금흐름표 자본변동표 ▶ 자본변동표의 의미 ▶ 자본변동표의 구성 자본금의 변동 자본잉여금의 변동 자본조정의 변동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의 변동 이익잉여금의 변동 현금흐름표 ▶ 현금흐름표의 의미 ▶ 현금흐름표의 구성 ▶ 현금흐름표의 작성방법 제6장 실무에서 써먹는 실전 분개사례 급여 관련 분개 사례 ▶ 급여지급 시 분개 ▶ 급여의 미지급 시 분개 ▶ 급여의 가불시 분개 ▶ 급여의 압류 시 분개 ▶ 급여 연말정산시 분개 ▶ 연말정산 환급액을 미환급 한 경우 분개 ▶ 회사에서 근로소득세와 4대 보험료를 대납 시 분개 ▶ 급여의 반납 또는 삭감 시 분개 ▶ 일용근로자 급여의 분개 퇴직급여 관련 분개 사례 ▶ 퇴직급여충당부채의 설정 분개 ▶ 퇴직금 지급 시 분개 ▶ 퇴직금전환금(국민연금전환금)의 분개 복리후생비 관련 분개 사례 ▶ 사무실 커피, 음료수 구입비용의 분개 ▶ 정수기 임차료의 분개 ▶ 직원 경조사비의 분개 ▶ 직원 회식비, 간식비의 분개 ▶ 건강보험료, 고용보험료 회사부담액의 분개 ▶ 직원 체육대회, 야유회비용의 분개 ▶ 직원의 병원치료비 및 위로금의 분개 여비교통비 관련 분개 사례 ▶ 출장비용의 지급 시 분개 ▶ 시내버스, 지하철, 택시요금, 교통카드 구입비용의 분개 ▶ 대리운전비용의 분개 접대비 관련 분개 사례 ▶ 거래처 식사, 향응, 선물제공비용의 분개 ▶ 거래처 경조사 관련 분개 ▶ 특정 거래처에 대한 매출할인 분개 ▶ 노동조합 지출경비의 분개 ▶ 거래처 행사찬조 및 사은품 지출경비 분개 통신비 관련 분개 사례 ▶ 전화사용료 및 인터넷 사용료 분개 ▶ 전화료, 핸드폰 요금 연체료와 연체가산금 분개 ▶ 전화이전비용 분개 ▶ 휴대폰(핸드폰) 사용료 분개 ▶ 등기·소포비용 및 수취인 불능으로 반송되는 비용 분개 ▶ 등기발송 시 할인금액의 분개 수도광열비 관련 분개 사례 ▶ 전기료, 전력비, 전력기금 납부 및 연체료의 분개 ▶ 냉·난방비용의 분개 ▶ 가스 관련 구입비용의 분개 ▶ 가스난로 등 용품의 구입 시 분개 ▶ 부탄가스 구입액에 대한 분개 ▶ 임차인에게 수도료·전기료를 징수해서 대신납부 시 분개 세금과공과 관련 분개 사례 ▶ 취득세 납부 시 분개 ▶ 재산세 납부 시 분개 ▶ 협회비(조합가입비) 분개 ▶ 자동차세 납부 시 분개 ▶ 벌금·과료·과태료 지출시 분개 ▶ 가산세·가산금 지출시 분개 감가상각비 관련 분개 사례 소모품비 관련 분개 사례 ▶ 서류봉투, 볼펜 등의 사무용품 구입분개 ▶ 복사용지(프린트 용지)구입 분개 ▶ 도장(인장)비용 분개 ▶ 열쇠구입비용의 분개 ▶ 열쇠 수리 출장비용의 분개 임차료 관련 분개 사례 ▶ 임차보증금과 임차료 분개 ▶ 관리비, 주차료, 청소비 분개 ▶ 전기료와 수도료 분개 ▶ 인테리어, 수선비용의 분개 ▶ 인테리어 철거(원상복구)비용의 분개 ▶ 차량 렌트 비용의 분개 ▶ 사무실 페인트칠 비용의 분개 ▶ 사택 임차료의 분개 수선비 관련 분개 사례 ▶ 차량 수리비용의 분개 ▶ 인테리어비용의 분개 ▶ 건물의 페인트 비용의 분개 보험료 관련 분개 사례 ▶ 책임보험료, 종합보험료 가입 시 분개 ▶ 차량사고로 보험료 수령 시 분개 ▶ 보증보험료 분개 ▶ 임직원 보장성보험 대납액의 분개 ▶ 도난 차량의 보험금 수취 시 분개 차량유지비 관련 분개 사례 ▶ 차량 구입 및 할부구입 시 분개 ▶ 차량을 리스해서 사용하는 경우 분개 ▶ 차량 유지·관리 비용의 분개 ▶ 책임보험료, 종합보험료의 분개 ▶ 교통신호, 주차위반 시 과태료의 분개 ▶ 채권의 매입 시 분개 교육훈련비 관련 분개 사례 ▶ 고용보험 환급과정 수강 후 고용보험 환급금의 분개 ▶ 사설 영어 학원 지원비의 분개 ▶ 교육비 선급액의 분개 ▶ 강사료 지급액의 분개 ▶ 워크숍 비용의 분개 ▶ 동영상 강의료의 분개 ▶ 해외 연수비의 분개 도서인쇄비 관련 분개 사례 ▶ 도서구입, e-Book 구입비용의 분개 ▶ 인터넷 정보이용료의 분개 ▶ 신문구독료의 분개 ▶ 명함 인쇄비용, 복사비, 사진 인화료의 분개 ▶ 도장, 법인인감, 사용인감, 고무인을 파는 비용의 분개 ▶ 서류봉투 및 복사비의 분개 지급수수료 관련 분개 사례 ▶ 송금수수료 지출시 분개 ▶ 법무사, 세무사 등 전문가 이용대가(결산조정료 등) 분개 ▶ 도메인 등록비용 및 연장비용, 호스팅비 분개 ▶ 기술도입료 등 로열티 지급 시 분개 ▶ 청소대행업체 용역대가 지급 시 분개 ▶ 이사비용 분개 ▶ 공증인증료 분개 ▶ 무인경비(보안) 시스템 설치·이용 시 분개 광고선전비 관련 분개 사례 ▶ 신문사나 다른 광고매체에 광고를 게재하는 경우 분개 ▶ 간판제작비의 분개 ▶ 법인결산 공고료의 분개 ▶ 전단지 배포비용의 분개 ▶ 자사의 상호와 심벌이 있는 진열장을 제공한 경우 분개 ▶ 자사 방문 견학 생에게 제공하는 견본품에 대한 분개 ▶ 박람회, 전시회 참가(부스설치)비용에 대한 분개 ▶ 구인 구직광고 비용에 대한 분개 ▶ 경품 제공비용(추첨당첨고객)에 대한 분개 ▶ 구매실적에 따른 사은품 증정에 대한 분개 대손상각비 관련 분개 사례 ▶ 대손충당금 설정 시 분개 ▶ 전기 대손액의 회수 시 분개 ▶ 대손발생시 분개 ▶ 대손충당금 설정액 부족 분개 ▶ 당기 대손액의 회수 시 분개 운반비 관련 분개 사례 ▶ 퀵서비스 비용의 분개 ▶ 택배비용의 분개 ▶ 물건구매 시 운반비의 분개 ▶ 수신자부담 운반비를 우선 대납한 경우 분개 ▶ 운반 중 파손에 따른 손해배상액의 분개 협회비 관련 분개 사례 ▶ 협회비 반환조건의 경우 분개 ▶ 협회비 비반환조건의 경우 분개 ▶ 매월 협회비를 지불하는 경우 분개 이자수익과 배당금수익 관련 분개 사례 ▶ 이자를 받은 경우 분개 ▶ 배당금을 받은 경우 분개 임대료 관련 분개 사례 외환차익과 외환환산이익 관련 분개 사례 ▶ 외환차익의 분개 ▶ 외화환산이익의 분개 이자비용 관련 분개 사례 ▶ 일반적인 이자비용 분개 ▶ 마이너스 통장 사용 시 분개 외환차손 및 외환환산손실 관련 분개 사례 ▶ 외환차손의 분개 ▶ 외화환산손실의 분개 현금, 보통예금, 당좌예금 관련 분개 사례 ▶ 가계수표, 당좌수표의 수취 시 분개 ▶ 장부상 잔액과 실제 잔액의 차이 분개 ▶ 현금의 보통예금 입금 시 분개 ▶ 결산이자의 분개 ▶ 당좌예금의 입금과 당좌차월 분개 ▶ 수표의 입금 분개 ▶ 받을어음의 입금 분개 ▶ 타 예금으로 부터의 이체 시 분개 ▶ 선일자수표의 분개 ▶ 미인도수표의 분개 ▶ 당좌차월의 분개 외화예금 관련 분개 사례 ▶ 외화통장에서 보통예금 통장으로 이체 시 분개 ▶ 외화예금 분개 ▶ 미지급 외화예금 지급분개 ▶ 정기예금 관련 분개 사례 ▶ 정기예금 입금 및 인출 시 분개 ▶ CMA(어음관리구좌)를 개설시 분 ▶ 펀드 가입 후 분개 단기매매금융자산 관련 분개 사례 ▶ 단기매매금융자산의 일반적 분개 ▶ 적립식 펀드에 가입한 경우 분개 ▶ 지역개발공채 매입 시 분개 매출채권(외상매출금과 받을어음) 관련 분개 사례 ▶ 외상매출금의 일반적인 경우 분개 ▶ 신용카드 결제를 받은 경우 분개 ▶ 이체수수료 차감 후 외상대금 입금 시 분개 ▶ 이체수수료 차감 후 외상대금 지급 시 분개 ▶ 외상대금의 할인 시 분개 ▶ 외상대금을 어음으로 받은 경우 분개 ▶ 어음할인 시 분개 ▶ 어음부도 시 분개 ▶ 어음추심료의 분개 ▶ 견질어음 제공시 분개 ▶ 지점에 어음을 보내는 경우 분개 단기대여금 관련 분개 사례 ▶ 단기대여금 분개 ▶ 사장 또는 대표이사가 회사자금을 유용한 경우 분개 미수금 및 미수수익 관련 분개 사례 ▶ 유형자산처분 미수금 분개 ▶ 부가가치세 환급액 분개 ▶ 연말정산 환급액 분개 ▶ 계약파기 후 돌려받지 못한 금액의 분개 ▶ 임대료를 받지 못한 경우 분개 ▶ 결산 시 미수취 이자의 분개 선급금 및 선급비용 관련 분개 사례 ▶ 계약체결 시 선지급액 분개 ▶ 임대차 계약 시 계약금 분개 ▶ 자동차보험료의 납부액 분개 ▶ 급여가불액 분개 부가가치세대급금(선급부가세) 관련 분개 사례 ▶ 부가가치세 납부 시 분개 ▶ 물건의 현금판매 시 분개 ▶ 물건의 외상판매 시 분개 ▶ 물건의 장기할부판매 시 분개 ▶ 조건부기한부금판매 분개 ▶ 완성도기준 지급판매·중간지급 조건부판매 분개 ▶ 위탁판매 시 분개 ▶ 면세전용 시 분개 ▶ 자가공급(총괄납부 승인을 받지 않은 경우)시 분개 ▶ 개인적 공급 시 분개 ▶ 사업상 증여 시 분개 ▶ 간주임대료의 분개 ▶ 매입세액불공제 되는 매입세액의 분개 ▶ 부가가치세 세액공제액(기타 공제액)이 있는 경우 분개 ▶ 부가가치세 환급액의 분개 ▶ 대손세액공제의 분개 선납세금 관련 분개 사례 ▶ 이자소득 원천징수 시 분개 ▶ 법인세 중간예납세액 분개 가지급금과 전도금 관련 분개 사례 ▶ 출장비용 분개 ▶ 급여가불액 분개 ▶ 부서운영비 지급시 분개 ▶ 법인카드를 임직원이 개인용도로 사용한 경우 분개 ▶ 본사에서 지사에 전도금 지급시 분개 대손충당금 관련 분개 사례 상품과 제품 관련 분개 사례 ▶ 미착상품(=운송중인 상품) 분개 ▶ 적송품(=위탁판매 상품) 분개 ▶ 기타 상품관련 분개 ▶ 제품 관련 분개 공채 관련 분개 사례 ▶ 공채 매입즉시 매각 시 분개 ▶ 공채 할인 매각 시 분개 부채 관련 분개 사례 ▶ 매입채무 관련 분개 ▶ 단기차입금 관련 분개 ▶ 미지급금 관련 분개 ▶ 미지급비용 관련 분개 ▶ 선수금 관련 분개 ▶ 예수금 관련 분개 ▶ 미지급법인세 관련 분개 ▶ 미지급배당금 관련 분개 ▶ 선수수익 관련 분개 ▶ 유동성장기차입금 관련 분개 ▶ 가수금 관련 분개 사채 관련 분개 사례 ▶ 발행 시 분개 ▶ 상각 시 분개 ▶ 상환 시(만기상환 및 조기상환) 분개 퇴직급여충당부채, 퇴직연금 보험료 관련 분개 사례 ▶ 퇴직급여충당부채 설정 시 분개 ▶ 퇴직금의 지급 시 분개 ▶ 확정급여형 퇴직연금제도 ▶ DB제도에서 회사가 연금지급의무를 부담하지 않는 경우 제품보증충당부채 관련 분개 사례 자본 관련 분개 사례 ▶ 회사설립 시 자본금 분개 ▶ 현물출자에 의한 주식발행 분개 ▶ 유상증자 분개 ▶ 무상증자 분개 ▶ 우선주의 소각 시 분개 ▶ 보통주의 소각 시 분개 ▶ 개인회사 출자금의 분개 ▶ 주식발행초과금의 분개 ▶ 감자차익의 분개 ▶ 자기주식처분이익의 분개 ▶ 이익준비금의 분개 ▶ 기업합리화적립금의 분개 ▶ 임의적립금의 분개 ▶ 자기주식의 분개 ▶ 수증 받은 자기주식의 분개 ▶ 주식할인발행차금의 분개 ▶ 배당건설이자의 분개 ▶ 미교부주식배당금의 분개 제7장 전표발행과 경리장부작성법 경리장부의 흐름 입금전표, 출금전표, 대체전표의 작성방법 ▶ 분개전표의 작성법 ▶ 입금전표의 작성법 ▶ 출금전표의 작성법 ▶ 대체전표의 작성법 전표의 총계정원장 전기 일반전표와 매입매출전표의 작성방법 현금출납장의 작성 외상매출금명세서와 받을어음기입장의 작성 ▶ 외상매출금명세서 ▶ 받을어음기입장 재고수불부의 작성 매출장과 매입장의 작성 ▶ 매출장 ▶ 매입장 급여명세서의 작성 경리일보의 작성 경리의 업무 마감 ▶ 일 마감 때 해야 할 것들(현금시재 등) ▶ 월 마감 때 해야 할 것들 프로그램을 활용한 장부 기장업무 ▶ 세금계산서 등 증빙자료의 입력 ▶ 신용카드 등 증빙자료의 입력 ▶ 기장의뢰 시에는 통장거래내역에 유의한다. 증빙자료를 관리하는 요령 기장의뢰 시 준비서류와 유의사항 ▶ 기장의뢰 시 준비서류 ▶ 기장의뢰 시 유의사항 제8장 초보자도 한 번에 아는 4대 보험 업무 연간 4대 보험 일정표 ▶ 국민연금 ▶ 건강보험 ▶ 고용보험 4대 보험의 적용대상과 적용제외대상 ▶ 국민연금 ▶ 건강보험 ▶ 고용보험 ▶ 산재보험 일용근로자의 4대 보험 ▶ 일용근로자의 4대 보험 가입의무 Level Up 세법과 4대 보험에서 말하는 일용근로자의 차이 ▶ 일용근로자의 4대 보험 적용제외대상 국민연금 가입대상 근로자에서 제외되는 자 건강보험 가입대상 근로자에서 제외되는 자 Level Up 근로계약에 따른 국민연금과 건강보험 적용 고용보험산재보험 가입대상 근로자에서 제외되는 자 Level Up 고용보험법상 일용근로자의 판단 Level Up 일용근로자 업무처리와 관련해서 꼭 알아야할 사항 일용직 근로내용확인신고 ▶ 근로내용확인신고서 작성방법 ▶ 근로내용확인신고서 제출 방법 시간제(월 60시간) 근로자의 4대 보험 ▶ 근로(고용)계약서가 있는 경우 ▶ 근로(고용)계약서가 없는 경우 보수(급여)가 변경된 경우 4대 보험 신고 ▶ 국민연금 ▶ 건강보험 급여에서 공제하는 4대 보험 ▶ 국민연금 자격취득 및 납부재개 시 기준소득월액 신규 취득자의 기준소득월액 결정 시 유의사항 가입기간 중 기준소득월액 결정 Level Up 연금보험료를 조정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하나 ▶ 건강보험 건강보험료 납부액 계산 노인장기요양보험료 계산 신규 취업자의 보수월액 개인사업장 사용자의 보수월액 결정 2개 이상의 적용사업장에서 보수를 지급 받고 있는 경우 ▶ 고용보험 ▶ 4대 보험 자동계산 이용 Level Up 이직 시 국민연금과 건강보험의 기준소득월액 기준은? 입사자의 4대 보험 공제 ▶ 국민연금 ▶ 건강보험 ▶ 고용보험 ▶ 산재보험 Level Up 입사 일에 따른 4대 보험료 부과 기준 퇴사자의 4대 보험 공제 ▶ 국민연금 ▶ 건강보험 ▶ 고용보험 두루누리 사회보험 ▶ 지원 대상 ▶ 지원 금액 ▶ 가입·신청방법 ▶ 두루누리 사회보험을 지원자의 4대 보험료 근로자 휴직 시 4대 보험 ▶ 휴직기간 각 보험료 부과 여부 ▶ 신청방법 출산전후휴가 및 육아휴직 4대 보험 ▶ 출산전후휴가 기간 건강보험 국민연금 고용/산재보 ▶ 육아휴직기간 제9장 사업의 시작과 사업자등록 사업자등록 절차와 서류 ▶ 사업자등록 방법과 유의사항 ▶ 사업자등록 시 준비서류 Level Up 사업시작과 동시에 세무대리인을 선임하는 경우 유의사항 Level Up 명의를 빌려주는 경우 받는 불이익 사업용 계좌신고 ▶ 사업용 계좌를 사용해야 하는 거래범위 거래대금을 금융회사 등을 통해서 결제하거나 결제 받는 경우 인건비 및 임차료를 지급하거나 지급받는 경우 ▶ 사업용 계좌 신고대상 사업자 복식부기의무자 전문직 사업자 ▶ 사업용 계좌 신고방법 Level Up 사업용 계좌의 개설에서 신고까지 ▶ 사업용 계좌 신고기한 개인 사업용 카드등록과 법인카드 ▶ 사업용 신용카드 등록방법 ▶ 사용내역 조회 및 부가가치세 신고방법 업무용승용차 관리 ▶ 대상차량 ▶ 공제요건 ▶ 감가상각비 ▶ 업무용승용차 처분손실 제10장 경비지출과 세금증빙 지출비용처리를 위한 일반원칙 ▶ 특수관계자 간의 지출규제 ▶ 특정비용에 대한 한도규제 세금신고를 위해 반드시 챙겨야 하는 증빙과 장부 ▶ 세금신고를 위해 챙겨야할 증빙 ▶ 세금신고를 위해 챙겨야할 장부 법정지출증빙과 비법정지출증빙 ▶ 법정지출증빙 세금계산서 계산서 신용카드매출전표(또는 현금영수증) 지로영수증과 각종 청구서 간이영수증 원천징수영수증 ▶ 비법정지출증빙 세금계산서 주고받을 때 주의사항 ▶ 증빙규정은 모든 사업자가 적용대상인가요 ▶ 사업자와의 거래일 것 ▶ 사업과 관련한 재화나 용역의 구입 시 지출한 대가 ▶ 일정금액을 초과하는 경우 법정지출증빙을 받지 않아도 문제되지 않는 경우 ▶ 법정지출증빙을 받지 않아도 되는 거래 ▶ 법정지출증빙 대신 송금명세서를 제출해도 되는 거래 Level Up 지출증빙을 철하는 순서 증빙을 수취하지 않은 경우 부담하는 가산세 ▶ 증빙불비가산세 ▶ 영수증수취명세서 제출불성실 가산세(법인 제외) Level Up 면세사업자도 꼭 세금계산서를 받아야 세금을 적게 낸다. ▶ 간이과세자와 거래할 때 증빙처리방법 ▶ 여비교통비를 지출한 경우 증빙처리방법 ▶ 시내교통비의 법정지출증빙 ▶ 국내출장비의 법정지출증빙 ▶ 해외출장비의 법정지출증빙 ▶ 기타 출장 관련 비용의 법정지출증빙 렌터카 비용 고속도로 통행료 유료주차장 이용료 거래처 직원을 동행하는 업무상 출장(고용관계 없는 자에게 교통비 지급 시) 접대비를 지출한 경우 증빙처리방법 ▶ 일반 접대비의 법정지출증빙 ▶ 상품권을 접대용으로 구입한 경우 법정지출증빙 ▶ 경조사 접대비의 법정지출증빙 ▶ 회사방문 손님에 대한 음료수, 주차비의 증빙관리 음료수 제공비용 방문고객 주차료 ▶ 거래처 손님의 대리운전비용의 증빙처리 영업사원의 대리운전비용 거래처 대리운전비용 개인카드사용 회사경비 증빙처리방법 개인과 거래 시 회사경비 증빙처리방법 ▶ 일반과세사업자와의 거래 ▶ 미등록사업자와의 거래 ▶ 간이과세자와의 거래 ▶ 면세사업자와의 거래 ▶ 개인과의 거래 제11장 급여수당과 원천징수 급여와 관련한 세금의 신고일정 급여세금 업무처리 흐름도 법에서 정한 수당과 임의적인 수당 ▶ 법정수당 연차수당의 계산 월차성격의 연차수당의 계산 연장근로수당의 계산 야간근로수당의 계산 휴일근로수당의 계산 Level Up 휴일, 연장, 야간근로가 중복될 때 중복되는 가산임금 계산공식(방법) Level Up 추석이나 설날 근무 시 휴일근로수당 지급 주휴수당의 계산 주중입사자의 주휴수당 ▶ 비법정수당 일용근로자의 근로소득세 원천징수방법 ▶ 일용근로자 원천징수세액의 계산 ▶ 일용근로소득지급명세서 작성·제출 ▶ 일용근로자 성격의 알바생 소득과 세금처리 대안들 상용근로자의 근로소득세 원천징수방법 ▶ 근로소득세공제 절차도 ▶ 근로소득세의 과세대상인 근로소득(급여)의 종류 근로소득으로 보지 않는 경우 비과세 근로소득 ▶ 상용근로자의 근로소득세 원천징수방법 상여금이 있는 경우 원천징수 근로소득세의 신고·납부기간 근로소득세의 적용사례 급여 지급항목과 급여 공제항목의 체크 ▶ 급여 지급항목 기본급(본봉) 상여금 수당 ▶ 급여 공제항목 중소기업 취업청년 소득세 감면 ▶ 감면대상 ▶ 감면금액 ▶ 감면신청 잘못 신고한 근로소득세의 수정과 경정 퇴직 시 업무처리 퇴직금의 계산방법 ▶ 퇴직금의 지급요건 ▶ 퇴직일의 기준(마지막 근무일인지, 마지막 근무 다음날인지) ▶ 퇴직금의 계산방법 계속근로기간 평균입금 ▶ 평균임금의 산정방법 ▶ 퇴직금의 지급 ▶ 퇴직금 계산서 퇴직소득세 신고와 납부 ▶ 퇴직소득의 범위 퇴직소득에는 아래에 해당하는 금액을 포함한다. 해고예고수당 소득구분 국민연금법에 의해서 지급받는 반환일시금 또는 사망일시금을 제외한 퇴직소득은 거주자·비거주 또는 법인의 종업원이 현실적으로 퇴직함으로써 받는 소득에 한함 Level Up 임원퇴직금에 대한 소득구분 ▶ 비과세 퇴직소득 ▶ 원천징수의무자 ▶ 원천징수시기와 방법 ▶ 퇴직소득세 계산구조 퇴직소득금액 퇴직소득 산출세액(종전규정에 의한 산출세액 + 개정규정에 의한 산출세액) 종전규정에 의한 산출세액 개정규정에 의한 산출세액 납부할 산출세액 퇴직소득공제 정률공제 근속연수공제 환산급여공제 ▶ 이연퇴직소득세 계산 ▶ 퇴직소득세 계산사례 ▶ 퇴직소득세 원천징수영수증 작성 제12장 부가가치세 신고와 납부 부가가치세 신고 및 납부 방법 ▶ 부가가치세를 신고·납부해야 하는 사업자 ▶ 언제의 실적을 신고해야 하는지? ▶ 납부하지 않은 경우 불이익은? ▶ 사업부진 등으로 실적이 없는데도 신고해야 하는지? ▶ 부가가치세 신고는 어떻게 하는지? ▶ 부가가치세 신고를 전자신고로 하는 경우 이점은? ▶ 부가가치세신고 관련서식은 어디서 구할 수 있는지? ▶ 간이과세자의 부가가치세 신고 ▶ 간이과세자 납부의무면제 ▶ 간이과세자 예정고지 ▶ 부가가치세 신고서에 첨부해야 하는 서류? ▶ 거래처 휴·폐업여부 확인방법 ▶ 신고기한 내에 신고를 하지 못한 경우 신고방법 ▶ 부가치세 납부는 어떻게 하는지? ▶ 부가가치세 환급금은 언제 나오는지? ▶ 납부기한 내에 납부 할 수 없는 경우 ▶ 신고서식 구하는 방법 ▶ 서면신고서 작성요령 조회 방법 전자신고 방법 부가가치세의 신고 및 납부 기간 ▶ 신규사업자 ▶ 계속사업자 ▶ 폐업자 부가가치세 예정신고 및 납부 ▶ 예정신고대상자 ▶ 예정신고 대상기간 및 신고·납부기한 부가가치세 확정신고 및 납부 ▶ 확정 신고대상 ▶ 확정 신고 대상기간 및 신고·납부기한 부가가치세 신고서 작성과 납부 ▶ 부가가치세 신고 시 제출해야 할 서류 ▶ 부가가치세 신고서 제출(접수)방법 ▶ 부가가치세 납부(환급) 방법 ▶ 부가가치세 환급 부가세신고 시 실무자가 준비해야 할 서류 제13장 기타소득과 사업소득의 원천징수 기타소득과 사업소득을 원천징수하는 방법 ▶ 개인이나 계열사(법인)에게 돈을 빌려 쓰고 이자지급 세금 ▶ 사람을 쓰고 돈을 주는 경우 세금납부 근로소득에 해당하는 경우 사업소득에 해당하는 경우 기타소득에 해당하는 경우 세금을 대신 부담할 때 역산하는 방법초보자도 경리업무에서 바로 썩 먹을 수 있는 지식 경리실무자가 사장님과 경리 초보자의 입장에서 만든 생생한 업무서 경리업무를 할 때 꼭 알아야할 내용만을 엄선한 핵심 실무서 물어볼 곳 없는 1인 경리, 경리업무를 알고자 하는 CEO의 지침서 왕초보자를 위한 경리 세무 상식의 모든 것 1. 1년간의 경리업무 일정을 파악한다.(제1장) 2. 업무 전에 미리 알아야할 회계지식을 익힌다.(제2장) 3. 거래의 전표발행과 장부작성을 위해 반드시 알고, 외우고 있어야할계정과목(제3장, 제4장) 4. 실전에서 자주 발생하는 분개사례(제6장) 5. 분개내역을 정리하고 분석하는 재무제표 기초 지식(제3장, 제4장, 제5장) 6. 전표의 발행방법과 각종 장부의 작성방법(제7장) 7. 급여업무와 관련해서 알아야할 세금과 4대 보험(제11장, 제8장) 8. 절세의 기본인 철저한 증빙의 관리방법(제10장) 9. 스스로 할 수 있는 부가가치세 신고방법(제12장) 10. 상대방에게 돈을 빌리거나 인적용역을 제공받았을 때 세금신고(제13장) 11. 창업하는 사장님의 세금업무 준비과정(제9장)[회계상 거래 중에서]회계 씨는 7만원이라는 현금(자산)이 지갑에서 나가고 사무용품이라는 소모품(자산)이 들어옴으로써 자산사이에 변동이 이루어졌으므로 이를 회계에서는 거래라고 한다. 반면 회계 씨가 사옥을 짓기 위해서 공인중개사의 중개로 토지구입계약을 체결한 경우 계약금을 지불하지 않아도 일상적으로는 매매(거래)가 이루어졌다고는 하지만 회계 상으로는 계약금을 지불하지 않았다면 회계 씨가 계약에 따른 계약금을 지불하지도 않았고 토지가 회계 씨 명의로 이전된 것도 아니므로 이는 회계에서 말하는 거래라고 할 수 없는 것이다. 즉, 일상적으로 말하는 거래와 회계 상 거래의 차이는 일상적인 거래의 경우 구두계약이든 다른 무엇이 오고가든 서로간의 약속을 하는 모든 것을 말하는 반면 회계상 거래는 단순한 약속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으로 돈이 오고가야 하는 것이다. [매출채권 계정과목 해설 중에서]일반적 상거래에서 발생한 외상매출금과 받을어음을 매출채권이라고 하며, 결산 시 재무상태표에는 외상매출금계정의 잔액과 받을어음 계정의 잔액을 통합하여 '매출채권'으로 표시한다. • 매출자 입장 ⇒ 매출채권 = 외상매출금 + 어음수취 분(받을어음)(자산)1. 1년 이내의 도래 분 : 매출채권2. 1년 이후의 도래 분 : 장기성 매출채권• 매입자 입장 ⇒ 매입채무 = 외상매입금 + 어음지급 분(지급어음)(부채)1. 1년 이내의 도래 분 : 매입채무2. 1년 이후의 도래 분 : 장기성 매입채무 [매입매출전표 발행방법 중에서]매입매출거래(세금계산서, 계산서, 수입세금계산서, 신용카드거래, 카드매출 등) 등 부가가치세신고와 관련된 거래에 대해서 발행. 따라서 부가가치세 신고관련 거래를 일반전표발행 시 신고누락 발생한다.
톱스타 이건우 7
청어람 / 크레도 지음 / 2018.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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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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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도 지음
크레도 장편소설. 열정만으로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어중간한 실력으로 허송세월하던 이건우. 그의 앞에 닥친 갑작스러운 사고와 함께 떠오르는 기억. '나는 죽었는데 살아 있어. 그건 전생? 도대체….' 전생부터 현생까지 이어지는 인연들. 그리고 옥선체화신공…. 망나니처럼 살아온 이건우는 잊어라. 외모, 연기, 노래. 삼박자를 모두 갖춘 최고의 스타가 탄생한다.1. 한국에서의 해외 일정2. 개봉3. 엔젤 보이스4. 그래미 어워드5. 가지 마, 이건우!6. 건우의 음악
더 오피셜 두들 보이 괴물 낙서 컬러링북
아이노리 / 조 웨일 (지은이) / 202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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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노리
소설,일반
조 웨일 (지은이)
패션모델의 신체활동에 대한 미학적 연구
한국학술정보 / 한설희 지음 / 2007.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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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학술정보
소설,일반
한설희 지음
머리말 제1장 패션모델의 개념과 연구방법 제2장 패션모델과 미 제3장 패션모델의 신체미 제4장 패션모델의 워킹미 제5장 패션모델의 포즈 제6장 결 론 참고문헌 부 록
Writing Box 3 (본책 + 워크북 + 오디오 CD 1장)
다락원 / 김미희 & E.Next 영어연구회 지음 / 201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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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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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희 & E.Next 영어연구회 지음
또래 친구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해 영어 쓰기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게 안내해 주는 흥미로운 구성의 라이팅 교재. 기본적인 라이팅 실력을 키워 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NEAT)까지 천천히 준비할 수 있도록 NEAT의 유형을 각 유닛의 주제에 맞게 연습해 볼 수 있게 구성했다. 수준에 맞는 다양한 종류의 글을 체계적으로 접하고, 그에 맞는 여러 가지 활동과 반복적인 연습문제를 통해 문장 패턴을 익힘으로써 라이팅 실력을 점차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다. 그리고 이렇게 익힌 문장 패턴을 기본으로 자신의 생각을 마인드 맵을 통해 정리해서 글을 쓸 수 있는 활동을 준비해 학생들 스스로가 자신의 라이팅 실력이 향상되고 있음을 느끼며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Writing BOX 1 목차 Unit 1. Hi! My Name Is Winnie Unit 2. This Is My Friend Charlie Unit 3. Don't Forget! Unit 4. I'll Be So Busy This Week Unit 5. These Things Make Me Happy Unit 6. Join Us for My Party! Unit 7. Ants Love to Eat Sweets Unit 8. I Got in Trouble Writing BOX 2 목차 Unit 1. When I Walk around My Town Unit 2. What a Lovely House! Unit 3. Thank You for Your Help Unit 4. Welcome to California! Unit 5. My Sister Is So Naughty Unit 6. The Biggest Game of the Year Unit 7. Let's Cook Together Unit 8. Harry Potter the Boy Wizard Writing BOX 3 목차 Unit 1. Let's Hang Out Together Unit 2. Getting Out of Class Unit 3. Who Is Your Hero? Unit 4. Things That I Hope to Achieve Unit 5. Enjoy the School Event! Unit 6. What Are Some Problems on the Earth? Unit 7. Experimenting Is Fun! Unit 8. Memorable Moments in My Life 재미있는 주인공 캐릭터들과 함께 하는 흥미로운 라이팅 공부! 탄탄한 라이팅 실력도 기르고NEAT까지 대비하세요! Writing BOX는 또래 친구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해 영어 쓰기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게 안내해 주는 흥미로운 구성의 라이팅 교재입니다. 또한 기본적인 라이팅 실력을 키워 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NEAT)까지 천천히 준비할 수 있도록 NEAT의 유형을 각 유닛의 주제에 맞게 연습해 볼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학생들은 수준에 맞는 다양한 종류의 글을 체계적으로 접하고, 그에 맞는 여러 가지 활동과 반복적인 연습문제를 통해 문장 패턴을 익힘으로써 라이팅 실력을 점차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익힌 문장 패턴을 기본으로 자신의 생각을 마인드 맵을 통해 정리해서 글을 쓸 수 있는 활동을 준비해 학생들 스스로가 자신의 라이팅 실력이 향상되고 있음을 느끼며 자신감을 가질 수 있습니다. Writing BOX는 1권 ~ 3권까지 출간됩니다. * 실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종류의 글을 유닛 별로 제시 * 쓰기의 완성인 Writing Model을 보여주고 실제로 글을 쓸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주인공 캐릭터 * 기본적인 문장 패턴을 반복적으로 연습해 확실히 익히게 해주는 다양한 연습문제 * 국가영어능력평가(NEAT)에 대비할 수 있도록 준비된 TEST for NEAT * Student Book에서 배운 내용들을 확인 복습할 수 있도록 한 Workbook * Writing Model 글을 녹음한 MP3 무료 다운로드 www.darakwon.co.kr 이 책의 구성 Writing BOX 시리즈는 총 3권으로 구성되었으며, 각 권당 8개의 Unit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한 Unit을 2차시에 걸쳐 수업할 경우, Writing BOX 1권부터 3권까지 일주일에 2번 수업한다면 총 12주 코스가 됩니다. 권 별 코너 구성 * Get Ready 만화 속 이야기를 통해 Unit의 주제를 유추하고, Let's Talk에 나온 예비 질문에 대답하면서 Unit에 대한 흥미를 느끼게 됩니다. * Warm Up 그림을 통해 Unit에 나오는 어휘들을 미리 익히고, 관련 질문에 답하면서 어떤 이야기가 글로 나올 지 미리 예상해 보게 됩니다. * Writing Practice Unit 주제에 맞는 글에 주로 쓰이는 핵심 문장 패턴을 배우고, 반복적으로 쓰는 활동을 통해 해당 문장 패턴들을 자연스럽게 익힙니다. * Writing Model Unit 주제에 맞는 샘플 글을 보여주면서 해당 주제에는 어떤 요소들을 넣어서 글을 써야 하는 지 알 수 있게 합니다. 또한 오디오 파일을 통해 듣기와 말하기 활동까지 연계해 연습해 봅니다. * Writing Task 앞에 나온 샘플 글(Writing Model)의 중요 문장 패턴을 기반으로 하여 다른 어구를 넣어서 글을 완성해 보는 활동입니다. 글에 들어갈 중심 요소들을 마인드 맵으로 보여주고 이를 토대로 학생 스스로 직접 글을 완성해 보게 합니다. * Your Own Writing 앞에서 배운 내용을 토대로 학생 자신의 글을 직접 써 보게 하는 코너로, Writing Task에 나온 마인드 맵을 참고로 본인의 상황에 맞게 마인드 맵을 적고 글을 완성해 보게 합니다. * Test for NEAT 해당 Unit의 주제와 글의 종류에 맞는 NEAT 유형(3급 중심)을 엄선해 구성한 문제를 풀면서 NEAT에 미리 대비해 보는 코너입니다. * 별책부록: Workbook o Word Practice 각 Unit에 나왔던 어휘들을 복습할 수 있게 했습니다. o Sentence Practice 각 Unit에 나왔던 단어를 이용해 문장을 완성해 보고, Unit에서 배웠던 쓰기 규칙과 문법을 기본으로 틀린 문장을 바르게 고쳐봅니다. 또한 단어나 구를 알맞게 배열해 글 전체를 완성해 보게 했습니다.
나는 너를 사랑해
생명의말씀사 / 마리 스텔라.카일리 크리스티 지음, 마리아 마샤 파먼 그림 / 200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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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말씀사
소설,일반
마리 스텔라.카일리 크리스티 지음, 마리아 마샤 파먼 그림
산이 있는 집 우물이 있는 집
현대문학 / 신경숙.츠시마 유코 지음, 김훈아 옮김 / 2007.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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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문학
소설,일반
신경숙.츠시마 유코 지음, 김훈아 옮김
소설가 신경숙과, 다자이 오사무의 딸로 유명한 일본 작가 츠시마유코가 번갈아 쓴 서간 에세이. 유년시절부터 소설가로 살아가는 현재의 삶이 있기까지, 각자 자신의 가족, 문학, 사회에 대해 나눈 1년간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북한산을 바라보고 있는 작가 신경숙의 집, 그리고 아직 우물이 남아 있는 동경의 집에 살고 있는 츠시마 유코. 마치 하루하루 꾸밈없이 씌어진 일기처럼, 이들의 편지 속에는 문단의 주목받는 작가이기보다는 순수한 개인으로서의 모습이 투영되어 있다. 2006년 봄부터 1년간 두 여성작가가 매달 주고 받은 편지는, 한국과 일본의 월간 문예지인 「현대문학」과 「스바루」에 동시 연재되었다. 자연과 꽃, 유년 시절의 추억과 가족, 그리고 문학이라는 키워드를 가지고, 두 여성작가가 나눈 교감을 확인할 수 있다.들어가는 말 1부 겨울에서 봄으로 눈 내리는 날에 - 츠시마 유코 십 년 후에도 - 신경숙 겨울 속 아이누 세계에서 돌아와 - 츠시마 유코 다시 돌아오는 것들 - 신경숙 죽은 이를 위한 날에 - 츠시마 유코 침묵의 언어들 - 신경숙 2부 봄에서 여름으로 산과 땅을 생각하며 - 츠시마 유코 어머니의 세계 - 신경숙 타이오나의 말, 나의 말 - 츠시마 유코 아랫목에 묻어 있던 아버지의 밥그릇 - 신경숙 비 오는 날들 - 츠시마 유코 마음의 대화들 - 신경숙 여름에서 가을로 시대와 장소를 넘어서 - 츠시마 유코 햇볕 나는 날에 - 신경숙 8월의 더위에 - 츠시마 유코 모든 것이 끝났다고 생각되는 그 자리에서 - 신경숙 신의 침묵에 대해 - 츠시마 유코 그 누구와도 똑같이... - 신경숙 4부 가을에서 겨울로 단 한 번뿐인 이 순간 이곳에서 - 츠시마 유코 빗소리를 들으며 - 신경숙 차가운 밤비가 이어지고 - 츠시마 유코 소박한 교류들 - 신경숙 기도의 장소에서 - 츠시마 유코 츠시마 님! 안녕히 계세요 - 신경숙 작가의 말 : 츠시마 유코 / 신경숙
Talk Talk 나 혼자 영어 문장 만들기 448
로그인 / 가이토 히로키, 마이클 D. N. 힐 (지은이), 정은희 (옮긴이) /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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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가이토 히로키, 마이클 D. N. 힐 (지은이), 정은희 (옮긴이)
영어 말하기를 잘하는 데 필요한 64개의 기본적인 영어 문법으로 문장 구조를 이해하고, 상황별로 자주 쓰이는 문장 448개를 반복 학습하면서 더 쉽고 빠르게 머릿속에 떠오른 한국어를 영어로 바꾸는 훈련을 하도록 구성됐다. 가장 기본적인 단계부터 차근차근 밟아나가기 때문에 평소 영문법에 자신이 없던 사람도 충분히 따라갈 수 있다.머리말 이 책의 목적과 활용법 Chapter 1 기본 영문법 복습하기 No. 1 · SV No. 2 · SVC (be동사) No. 3 · SVC (일반동사) No. 4 · SVO No. 5 · SVOO No. 6 · SVOC No. 7 · There+be동사 No. 8 · this/that No. 9 · these/those No. 10 · 과거형 No. 11 · 현재진행형 No. 12 · 과거진행형 No. 13 · 현재완료 (계속) No. 14 · 현재완료 (완료) No. 15 · 현재완료 (경험) No. 16 · 현재완료진행형 No. 17 · be going to No. 18 · will (의지 미래) No. 19 · will (단순 미래) No. 20 · be동사+전치사 No. 21 · can No. 22 · should No. 23 · may No. 24 · have to No. 25 · would No. 26 · 가주어 it No. 27 · 시간·날씨·거리를 나타내는 it No. 28 · 소유격 No. 29 · 가능성·추측을 나타내는 조동사 No. 30 · 동명사 No. 31 · Do ~? No. 32 · What is/are ~? No. 33 · 의문사 what No. 34 · 의문사 when No. 35 · 의문사 where No. 36 · 의문사 which No. 37 · 의문사 who No. 38 · 의문사 whose No. 39 · What time ~? No. 40 · 의문사+to부정사 No. 41 · 접속사 No. 42 · that절 No. 43 · when절 No. 44 · used to No. 45 · Let’s No. 46 · Let me No. 47 · 수동태 No. 48 · 과거분사 수식 No. 49 · how No. 50 · How+형용사/부사 ~? No. 51 · 명령문 No. 52 · to부정사 (부사적 용법) No. 53 · to부정사 (형용사적 용법) No. 54 · to부정사 (명사적 용법) No. 55 · 간접의문문 No. 56 · 최상급 No. 57 · 비교급 No. 58 · 주격 관계대명사 No. 59 · 목적격 관계대명사 No. 60 · 관계대명사 what No. 61 · 관계부사 No. 62 · too ~ to … No. 63 · so ~ that … 80 No. 64 · ~ enough to … Coffee Break · 초급 회화 연습에 가장 좋은 주제 Chapter 2 상황별로 익히는 회화 트레이닝 자신에 관해 말하기 자신에 관해 말하기 · 자기소개 (1) 자신에 관해 말하기 · 자기소개 (2) 자신에 관해 말하기 · 자기소개 (3) 자신에 관해 말하기 · 취미 (1) 자신에 관해 말하기 · 취미 (2) 자신에 관해 말하기 · 취미 (3) 자신에 관해 말하기 · 스포츠 (1) 자신에 관해 말하기 · 스포츠 (2) 자신에 관해 말하기 · 스포츠 (3) 자신에 관해 말하기 · 음악 (1) 자신에 관해 말하기 · 음악 (2) 자신에 관해 말하기 · 주말 일정 (1) 자신에 관해 말하기 · 주말 일정 (2) 자신에 관해 말하기 · 휴가 계획 (1) 자신에 관해 말하기 · 휴가 계획 (2) 자신에 관해 말하기 · 지역 설명 (1) 자신에 관해 말하기 · 지역 설명 (2) 자신에 관해 말하기 · 여행 (1) 자신에 관해 말하기 · 여행 (2) 자신에 관해 말하기 · 목표 (1) 자신에 관해 말하기 · 목표 (2) 일상회화 일상회화 · 첫 만남 (1) 일상회화 · 첫 만남 (2) 일상회화 · 일상 표현 (1) 일상회화 · 일상 표현 (2) 일상회화 · 일상 표현 (3) 일상회화 · 유용한 표현 일상회화 · 쇼핑 일상회화 · 관광 일상회화 · 길 찾기 (1) 일상회화 · 길 찾기 (2) 일상회화 · 길 찾기 (3) 일상회화 · 길 찾기 (4) 일상회화 · 식사 (1) 일상회화 · 식사 (2) 일상회화 · 식사 (3) 일상회화 · 식사 (4) 일·업무 일·업무 · 회의 (1) 일·업무 · 회의 (2) 일·업무 · 회의 (3) 일·업무 · 프레젠테이션 (1) 일·업무 · 프레젠테이션 (2) 일·업무 · 전화 통화 (1) 일·업무 · 전화 통화 (2) 일·업무 · 일정 관리 (1) 일·업무 · 일정 관리 (2) 일·업무 · 회사 소개 (1) 일·업무 · 회사 소개 (2) 일·업무 · 토론 (1) 일·업무 · 토론 (2) 일·업무 · 질문 일·업무 · 가벼운 대화 (1) 일·업무 · 가벼운 대화 (2) 일·업무 · 가벼운 대화 (3) 일·업무 · 동료·상사와의 대화 (1) 일·업무 · 동료·상사와의 대화 (2) 일·업무 · 동료·상사와의 대화 (3) 일·업무 · 동료·상사와의 대화 (4) 일·업무 · 부하·후배와의 대화 일·업무 · 부탁 및 요청 (1) 일·업무 · 부탁 및 요청 (2) 일·업무 · 사과 문제 상황에 유용한 팁 문제 상황에 유용한 팁 · 상대방의 말을 못 들었을 때 문제 상황에 유용한 팁 ·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를 때 Coffee Break · 아웃풋의 중요성에 대해서 INDEX Special Thanks “다 아는 문장인데, 말하는 게 안 돼요.” 관건은 스스로 우리말을 영어로 바꾸는 힘 영어 공부의 시작은 어디일까. 많은 이들이 공부를 다짐할 때 ‘영어로 기본적인 의사소통 원활하게 하기’를 첫 번째 목표로 삼곤 한다. 하지만 머뭇거림 없이 하고 싶은 말을 영어로 술술 말하게 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영어 공부를 꾸준히 해 자격증도 있고, 각종 시험 점수도 나쁘지 않은 사람이 원어민 앞에만 서면 꼼짝없이 얼어붙어 입을 꾹 다물게 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원인은 명확하다. 영어에서의 ‘아웃풋’ 학습 즉, 한국어를 영어로 바꾸는 ‘쓰기’와 ‘말하기’ 연습이 부족한 것이다. 영어 회화 능력을 키우기 위해서 영어 작문 공부가 선행되어야 하는 가장 큰 이유이기도 하다. 이 책은 영어 말하기를 잘하는 데 필요한 64개의 기본적인 영어 문법으로 문장 구조를 이해하고, 상황별로 자주 쓰이는 문장 448개를 반복 학습하면서 더 쉽고 빠르게 머릿속에 떠오른 한국어를 영어로 바꾸는 훈련을 하도록 구성됐다. 가장 기본적인 단계부터 차근차근 밟아나가기 때문에 평소 영문법에 자신이 없던 사람도 충분히 따라갈 수 있다. 64개 기초 영문법과 자주 쓰이는 예문 448개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가장 쉬운 영어 문장 만들기 먼저 Chapter 1에는 간결하게 정리된 64개의 문법 포인트를 공부하고 각 문법 항목에 4개씩 달린 예문들을 살펴본다. 이 책의 궁극적인 목표는 사용 빈도가 높은 표현을 영어로 바꾸는 트레이닝을 통해 영어 회화 능력을 키우는 것이지만, 단순히 문장을 암기하는 것으로는 이 목표를 이룰 수 없다. 중요한 점은 기본적인 문법 형식에 맞춰, 문장을 구성하는 단어의 어순과 문법 요소들의 역할을 확실하게 배우는 것이다. 그렇게 문장의 기본적인 틀을 소화하고 나면 나중에는 그 틀에 맞춰 단어를 바꿔 끼우면서 새로운 표현을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 가장 기초적인 문장 구조를 파악하는 영어의 기본기를 다져 두어야 복잡한 문장도 군더더기 없이 매끄럽게 말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이 책에서 설명하는 문법은 쉽고 간단하다. 만약 100% 완벽하게 이해하지 못하고 50~70%만 받아들인 상태로 진도를 나가더라도 전혀 문제없다. Chapter 1에 등장하는 예문은 대부분 Chapter 2에서 다시 등장하기 때문에 책이 안내하는 대로 공부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복습을 거듭하게 된다. 그렇게 예문을 통째로 익혀서 자신의 것으로 체득하고 난 뒤 잘 이해되지 않았던 부분을 다시 보면, 어느새 어려웠던 문법도 거짓말처럼 쉽게 느껴지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렇게 공부한 문장이야말로 온전히 나만의 것이 되어 실생활에서 더 알차게 활용할 수 있다. 분명 알고 있는데 입안에서만 맴도는 영어 뭐든 잘 안될 땐, 기본으로 돌아가라! Chapter 2에서는 64개의 상황을 ‘자신에 관해 말하기’, ‘일상 회화’, ‘일‧업무’, ‘문제 상황에 유용한 팁’으로 구분해 총 448개의 예문으로 다룬다. 머릿속에 떠오른 우리말을 그 자리에서 순간적으로 올바른 영어로 바꾸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므로 효율적인 학습을 위해 일상생활에서 빈번히 사용하는 표현을 엄선하는 과정을 거쳤다. 여기에 나오는 문장들을 완벽하게 익히면 다양한 분야에서 원어민이 실제로 사용하는 영어 표현을 자연스럽게 구사할 수 있게 된다. 우리말을 영어로 바꿔 말하는 연습을 반복하면 같은 문장을 여러 번 학습하게 되므로 문장을 더 오래 기억하게 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우리가 지금 외국에서 생활하고 있다고 가정해 보자. 아마 일상생활이나 직장에서 자주 쓰이는 문장은 하루에도 몇 번씩 거듭 말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런 날들이 되풀이되면 저절로 외워지는 문장도 자연스레 하나둘씩 늘어나게 될 것이다. 문장 자체를 하나의 표현으로 습득하면, 처음에는 의식적으로 작문을 해야 말할 수 있던 문장도 어느 순간부터는 무의식적으로 머릿속에서 입 밖으로 튀어나오게 된다. 모국어의 개입 없이 영어 말하기가 가능해지는 것이다. 연습을 많이 할수록 이렇게 즉각적으로 대응해 말할 수 있는 문장의 수도 늘어나기 마련이다. 그러니 배운 내용을 잊어버렸다고 낙담하지 말고, 꾸준히 지속적으로 공부하는 것이 중요하다. 만약 당장 영어 회화 능력이 필요한 사람이라면 자신에게 유용한 상황을 먼저 가려낸 후 바로 실전에서 쓸 수 있는 부분부터 중점적으로 훈련하는 방법도 추천한다. 이 책의 핵심 포인트 1. 영어 내실을 탄탄하게 다져주는 기초 영문법 어떤 분야든 밑바닥부터 차곡차곡 쌓은 기본기가 있어야 응용도 가능한 법이다. 기초를 제대로 쌓지 않으면 심도 있게 공부할수록 난관에 부딪치게 된다. 『Talk Talk 나 혼자 영어 문장 만들기 448』은 영어 문장의 뼈대에 해당하는 문법 사항의 핵심만 정리해 영어 내실을 튼튼하게 갖출 수 있도록 했다. 2. 상황별 사용 빈도가 높은 표현만 엄선한 문장 세상엔 수많은 단어와 문장이 있지만, 이 중 일상에서 자주 쓰는 표현은 일부에 불과하다. 따라서 어떤 것을 중점적으로 공부하는가가 효율적인 영어 학습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 이 책에서는 20년 넘게 영어 회화를 가르쳐 온 강연자이자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기업가인 가이토 히로키와 영어와 언어학을 전공하고 12년 넘게 영어 강사로 활동한 마이클 힐이 영어 원어민들이 평소 자주 쓰는 일상적인 문장들을 선별했다. 3. 자기 힘으로 영어 문장을 만드는 실전 트레이닝 이미 알고 있는 지식도 그것을 사용해 영어로 바꿔 말하는 것은 꽤 어려운 일이다. 그러나 제2 언어 습득론(SLA)에 따르면 혼자 마음속으로 ‘이런 건 영어로 어떻게 말할까’라는 고민을 하는 것만으로도 일종의 아웃풋 연습이 될 수 있다고 한다. 따라서 같은 문장을 반복 학습하는 이 책을 똑똑하게 활용한다면, 점점 하고 싶은 말을 영어로 바꾸는 데 걸리는 시간이 줄어들고 무의식적으로 단어가 금세 떠올라 영어 회화 실력이 향상될 것이다. 기본적인 영어 지식만 가지고 있는 초보 학습자부터 오랜 기간 영어 공부를 해 온 능력자까지, 어느 순간 영어가 더 이상 늘지 않고 제자리걸음만 하는 것 같아 고민이라면 이 책이 제안하는 학습법을 통해 스스로 문장을 만드는 힘을 길러보자.
진로, 성경에서 답을 찾다
교회교육훈련개발원 / 권진하 (지은이) / 2021.01.04
12,000
교회교육훈련개발원
소설,일반
권진하 (지은이)
산(山)을 생각한다
바이북스 / 이병주 (지은이) /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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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북스
소설,일반
이병주 (지은이)
나림 탄생 100주년 기념 이병주 선집 중 에세이 『산(山)을 생각한다』. 이병주 에세이 『산(山)을 생각한다』는 사상가로서 이병주의 산에 대한 성찰과 고백을 만날 수 있는 작품이다. 이병주가 세계의 이러저러한 산에 대한 이해가 얼마나 깊은지 뚜렷이 드러난다. 게다가 동서고금을 넘나들며 고문헌과 한시까지 섭렵해 산에 대한 심오한 사색을 이끈다. 이 책은 이병주가 산을 위대한 대학이라고 말한 것처럼 산에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는 점을 분명히 보여주고 있다. 따라서 산에 대한 감상을 적인 기행문이나 정보를 전하는 안내서를 넘어 우리 생각의 지경을 넓혀주는 좋은 동반자가 될 것이다.머리말 산을 생각한다 독서등산(讀書登山) 그래도 산에 오르고 싶으면 북한산고(北漢山考) 매월당의 오솔길 | 산은 위대한 대학 | 성벽(城壁)과 성문의 의미 | 옹달샘의 시학(詩學) | 부처님을 찾아가는 길 | 북한산(北漢山)의 철학(哲學)과 향연(饗宴) 도봉산기(道峯山記) 만년(年)을 지내고 싶은 유혹 | 도봉정화(道峯情話) | 순간순간이 생(生)과 사(死) | 오솔길은 남고 사람은 가고…… 운길산(雲吉山) 조망이 수려한 독보적 존재 설악산송(雪嶽山頌) 예술로서의 산(山), 산(山)으로서의 예술 | 오세암의 슬픈 이야기 | 어느 일본인의 감동 | 그 내면에 새겨진 의미(意味) 지리산학(智異山學) 웅장함과 슬픔 지닌 삼신산(三神山) | 높은 봉우리와 재 | 아름다운 73개의 계곡 | 호사스러운 고원(高原) | 산림, 산정(山井) 그리고 절경초(絶景抄) | 폭포와 사찰(寺刹) | 역사(歷史)의 수(繡)를 놓은 인맥(人脈) 가보고 싶은 산(山) 아아, 영원한 백두산(白頭山)이여! | 비경 중의 비경 곤륜산(昆崙山) | 인디오의 성산(聖山) 침보라조 맺음말 다시 북한산에서사상가로서 이병주의 산에 대한 성찰과 고백 “인간은 생각하는 동물이기 때문에 생각이 사상이라는 의미에서는 모두가 사상가이다. 그러나 아무도 생각하지 못했던 것을 생각하는 사람이야말로 우리는 사상가라는 명칭을 부여할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이병주는 사상가이다.” 이병주 에세이 『산(山)을 생각한다』는 사상가로서 이병주의 산에 대한 성찰과 고백을 만날 수 있는 작품이다. 이병주의 박식함은 누구나 다 아는 일이지만 그의 대부분의 저술이 허구를 바탕으로 하는 소설이기 때문에 얼마든지 과장이나 근거가 부족한 말을 하다는 혐의를 가질 법 하다. 그런데 수필인 이 글은 당연히 황당한 과장이나 허구가 없으며 이병주가 세계의 이러저러한 산에 대한 이해가 얼마나 깊은지 뚜렷이 드러난다. 근 삼백 년 최고의 박식가인 금대(錦帶) 이가환(李家煥)과 다산(茶山) 정약용(丁若鏞)에 필적할 정도라 평할 수 있을 정도로 동서고금을 넘나들며 고문헌과 한시까지 섭렵해 산에 대한 심오한 사색을 이끈다. 산을 다시 만나다 “이병주는 산책(散策)과 등산(登山)과 등반(登攀)의 차이를 간명하게 알려준다. ‘발의 힘만 쓰는 게 산책, 팔의 힘까지 합쳐야 하는 건 등산, 발의 힘과 팔의 힘은 물론 용기 있는 두뇌까지 활용해야 하는 것이 등반’이라는 것이다. 얼마나 적실한 개괄인가!” 이 책에는 이병주는 산책(散策)과 등산(登山)과 등반(登攀)의 차이를 간명하게 알려주는 부분이 있는데, 설악산에 갈 때 혹은 다른 산을 오를 때 이병주가 말한 다음과 같은 심정이라면 그는 이미 등산인을 넘어서 등반인이다. “설악산에 간다는 것은 설악산만을 보러 가는 것이 아니고 설악산을 중심으로 한 우주의 신비에 참입(參入)하기 위해 가는 것”이라고 했으니 말이다. 그는 또 “산을 오를 때엔 심장의 운동이며 내릴 때엔 신경의 운동이 란 것을 깨달았다.”라고 하거나 설악산 공룡능선을 타면서 “칸트의 철학이 공소(空疏)하고, 마르크스의 철학이 달갑지 않는 것은 그 사상이 육체를 무시한 정신의 추상(抽象)에서만 비롯되었기 때문이다.” 라고 했으니 산을 통해 깊어진 그의 사상을 엿볼 수 있다. 왜 지금 여기서 다시 이병주인가 “백년에 한 사람 날까 말까 한 작가가 있다. 이를 일러 불세출의 작가라 한다. 나림 이병주 선생은 감히 그와 같은 수식어를 붙여 불러도 좋을 만한 면모를 갖추었다.” 2021년은 나림 이병주가 탄생한 지 100주년이 되는 해이다. 이 뜻 깊은 해를 맞아 이병주기념사업회에서는 <편찬위원회>를 구성해 선집을 발간하기로 했다. 이 선집은 모두 12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중·단편 선집 『삐에로와 국화』 한 권에 「내 마음은 돌이 아니다」(단편), 「삐에로와 국화」(단편), 「8월의 사상」(단편), 「서울은 천국」(중편), 「백로선생」(중편), 「화산의 월, 역성의 풍」(중편) 등 6편의 작품이 실려 있다. 그리고 장편소설이 『허상과 장미』(1·2, 2권), 『여로의 끝』, 『낙엽』, 『꽃의 이름을 물었더니』, 『무지개 사냥』(1·2, 2권), 『미완의 극』(1·2, 2권) 등 6편 9권으로 되어 있다. 또한 에세이집으로 『자아와 세계의 만남』, 『산을 생각한다』 등 2권이 있다. 『산을 생각한다』는 이병주가 산을 위대한 대학이라고 말한 것처럼 산에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는 점을 분명히 보여주는 책이다. 따라서 산에 대한 감상을 적인 기행문이나 정보를 전하는 안내서를 넘어 우리 생각의 지경을 넓혀주는 좋은 동반자가 될 것이다.사람이란 문에서 문으로 옮기는 하나의 생명 현상이다. 학교에 가기 위해선 집의 문을 나서야 하고 학교의 문을 들어서야 한다. 학교의 문이라고 해서 단순하지가 않다. 국민학교의 문이 있고, 고등학교의 문이 있고, 대학의 문이 있고, 대학원의 문이 있다.문은 거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다. 직장의 문이란 것이 있다. 사회생활을 하고 보면 관청의 문을 드나들어야 하고, 통하고 싶지 않은 문도 통해야 하고, 문을 들어서기도 전에 닫혀 버리는 문을 바라보고 실망하기도 한다. 생존경쟁에 낙오하지 않으려면 문을 선택해야 하고, 선택한 문에 비집고 들어서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해야 할 경우도 있다.아무튼 인간은 살아가기 위해 갖가지의 문을 만든다. 문 가운데 또 문을 만들고, 그 문 가운데 다시 문을 만든다. 심지어는 사형장의 문까지 만들어야 하는 것이 인간이다.다시 인생이란 무엇이냐.사회가 만들고, 역사가 만들고, 스스로가 만든 그 무수한 문을 드나들다가 이윽고 저승의 문으로 해서 영영 퇴장해야 하는 ‘메멘토 모리’, 즉 죽어야 할 존재이다 다음에 가는 곳마다에서의 감회의 풍경을 적겠지만 미리 이곳에 서 적어 두고 싶은 것은 8월 8일 밤 오세암의 뜰에서 본 성좌(星座)의 장관이다.나는 일찍이 그러한 천체의 호화를 보지 못했다. 짙은 감색의 바탕에 크게는 주먹 크기만 하고 작게는 모래알 같은 별이 찬란한 다이아몬드 빛깔로 하늘 가득히 깔려 있는 광경은 영원히 잊지 못할 호사였다.그래서 비로소 알았다. 설악산에 간다는 것은 설악산만을 보러가는 것이 아니고 설악산을 중심으로 한 우주의 신비에 참입(參入)하기 위해 가는 것이란 사실을.사람이 살아 수유라고 하지만 그 장엄한 신비에 참입하고 나면 영혼의 빛깔이 달라질 것이란 사실이 나의 솔직한 감회이다.확실히 우주엔 신비란 것이 있고, 뜻만 있으면 그 신비에 참여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런 뜻에서 설악산은 신비의 문(門)이며, 신비의 성(城)이며, 신비, 바로 그것이다.
철학사 여행 - 상
간디서원(크레파스) / 고사카 슈헤이 (지은이), 변영우 (그림), 방준필 (옮긴이) / 2019.12.20
15,000
간디서원(크레파스)
소설,일반
고사카 슈헤이 (지은이), 변영우 (그림), 방준필 (옮긴이)
2,500여 년에 걸친 인간 정신의 역사에서‘신비주의’와 ‘합리주의’라는 얼핏 보기에 대립되어 보이는 2개의 축을 중심으로 철학사를 서술하고 있다. 곧 서양 철학사의 시조라고 불리는 기원전 6세기의 탈레스에서 시작하여 2,500년의 세월을 관통하여 20세기의 헤겔, 그리고 그의 제자 마르크스와 키에르케고르에서 끝맺고 있다. 특히 지은이가 헤겔과 마르크스에서 끝맺은 것은 그가 헤겔이 ‘철학이 철학인 것’으로서의 막을 내린 사람으로 이해하고 있으며, 그 이후의 철학사는 헤겔의 변주곡일 뿐이라고 해석하고 있기 때문이다.1부: 이오니아 자연학과 피타고라스 2부: 플라톤의 이원론 3부: 아리스토텔레스의 체계 4부: 신학이라는 간주곡 5부: 데까르트와 명석한 정신탈레스에서 마르크스까지, 2,500년 서양철학사를 한눈에 읽는다 -철학 초보자들도 쉽게 읽을 수 있는 알찬 철학사! 이 책은 2,500여 년에 걸친 인간 정신의 역사에서‘신비주의’와 ‘합리주의’라는 얼핏 보기에 대립되어 보이는 2개의 축을 중심으로 철학사를 서술하고 있다. 곧 서양 철학사의 시조라고 불리는 기원전 6세기의 탈레스에서 시작하여 2,500년의 세월을 관통하여 20세기의 헤겔, 그리고 그의 제자 마르크스와 키에르케고르에서 끝맺고 있다. 특히 지은이가 헤겔과 마르크스에서 끝맺은 것은 그가 헤겔이 ‘철학이 철학인 것’으로서의 막을 내린 사람으로 이해하고 있으며, 그 이후의 철학사는 헤겔의 변주곡일 뿐이라고 해석하고 있기 때문이다. 철학이라는 학문의 역사적 사실을 단순히 기술하기 보다는 현재 우리가 딛고 있는 세계의 사상적 기반을 나타내기 위해 철학사의 잡다한 이야기를 빼고 큰 줄기만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즉, 그들의 사고의 기본적인 핵심과, 왜 그들이 그렇게 생각하게 되었는지 배경을 밝히고 있다. 지은이 고사카 슈헤이는 철학 전공자가 아니지만 서양 철학사를 오히려 철학을 전공한 사람보다 훨씬 훌륭하고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있으며 철학적 사고방식을 훈련하고 철학사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해석하고 있다. 참고로 이 책의 원서 제목은『일러스트 서양철학사』인데, 자칫 지루하고 딱딱하기 쉬운 철학사를 사진과 일러스트, 그림, 도표를 사용하여 읽히기 쉽게 구성한 것은 이 책의 또 다른 장점이다. 그 밖에 철학사를 2쪽 분량으로 정리한 [가장 짧은 철학사]와 철학사의 핵심적인 배경을 설명하는 [철학사의 흐름] 등은 더욱 쉽게 철학사를 대할 수 있을 것이다. 가장 짧은 철학사 고대 유럽 철학은 이오니아 자연학과 피타고라스의 신비주의라는 두 가지 원류를 갖고 있다. 이오니아 자연학과 피타고라스의 영향을 받아 파르메니데스는 ‘존재란 무엇인가’라는 물음을 제기했다. 플라톤은 파르메니데스의 물음에 대해 참으로 있는(존재하는) 것은 이데아라고 말했다. 플라톤에 의해 철학의 기초가 세워졌다. 아리스토텔레스가 이 두 가지 흐름을 종합하여 철학의 체계를 만들었다. 이후의 철학사는 플라톤주의와 아리스토텔레스주의라는 두 개의 축에 의해 형성되고 있다. 전자는 절대적인 것을 추구하여 이 현실 세계 밖에서 원리를 구하는 태도이며, 후자는 이 세계를 해석하고 종합하려는 태도이다. 중세 고대 말기에는 오리엔트로부터 그노시스주의가 들어와 다시 신비주의의 시대가 되었다. 중세의 기독교 신학 속에서 플라톤주의적인 흐름을 대표하는 사람은 아우구스티누스이며, 아리스토텔레스처럼 모든 것을 설명하려 한 사람은 토마스 아퀴나스였다. 근대 데카르트는 근대의 기본적인 사물의 관찰 방법(정신과 자연)을 제시했다. 대륙 합리론의 계보는 이성에 의해 이 세계의 진리를 알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것에 대해 영국 경험론은, 인간은 경험에 의해 알 수 있는 것밖에 알 수 없는 것이 아닐까라는 물음을 제기했다. 칸트는 이 물음을 근거로 인간의 이성을 비판하여, 우리는 ‘물자체’를 알 수 없다고 생각했다. 헤겔은 세계에 절대 정신이 있으며, 세계사는 절대 정신의 자기 형성사라고 생각함으로써 그때까지의 모든 철학을 종합하여 최대의 체계를 세웠다. 헤겔의 체계가 철학사 최후의 체계이며, 이후 마르크스가 체계를 세웠지만 그것은 엄밀히 말하면 철학이라는 틀을 빠져나온 것이고 실존주의는 체계 자체에 불신을 안은 철학이다. 그리고 거기서부터 여러 가지 현대 철학이 갈라지게 된다. (현대 철학에는 영국 경험론이 또 하나의 원류가 되고 있다.) 철학사여행 상 제1부: 이오니아 자연학과 피타고라스 우리의 철학사는 눈에 보이는 것으로 세계를 설명한 이오니아 자연학의 합리주의와, 영원한 것을 동경한 피타고라스학파의 신비주의라는 2가지 원천에서 시작한다. 2부: 플라톤의 이원론 진실로 존재하는 것이란 무엇일까? 파르메니데스의 물음을 받고 플라톤은, 이 세계를 눈에 보이는 세계와‘진실로 존재하는’이데아의 세계로 나누었다. 이 이분법은 피타고라스 학파의 신비주의의 흐름을 이은 것이다. 3부: 아리스토텔레스의 체계 아리스토텔레스는 플라톤처럼 현실 저편에서 이데아의 세계를 구하지 않고, 이 세계를 말로 해석하고 체계화했다. 합리주의와 신비주의라는 두 흐름은 여기서‘자연을 초월한 학문’으로서 통합되었다. 4부: 신학이라는 간주곡 일반적으로 중세는 암흑시대였다고 한다. 그러나 절대적인 것을 추구하는 정신은 신학이라는 모습으로 수도원 안에서 순수 배양되면서 근대철학을 준비한다. 5부: 데까르트와 명석한 정신 데까르트는 정신과 자연이라는 이원론으로 근대적 세계관의 기본을 만들었다. 명석한 정신에 의해 객관적 진리를 알 수 있다는 이 철학은, 아리스토텔레스의 흐름을 잇는 중세의 스콜라철학에 대비해서, 근대에 부활한 플라톤주의라고 할 수 있다.
치질탈출
청년의사 / 기쁨병원 외과팀 (지은이) / 2022.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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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사
건강,요리
기쁨병원 외과팀 (지은이)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치핵, 치열, 치루는 외과질환이다. 외과의사가 수술로 치료해야 하는 병이라는 의미다. 수술 외에는 근본적인 치료가 어려우며, 만약 누군가가 다른 방법으로 효과를 보았다고 해도 언젠가는 재발하기 마련이다. 그러나 항문질환 치료 쪽에서는 ‘특별한 비방’이라는 이름 아래 환자를 혼란스럽게 하는 정보가 많다. 심지어 이런 정보들의 대다수는 ‘수술 없이 완치되는 비법’이라는 과장된 광고로 환자들을 유혹하기도 한다. 항문질환으로 병원 가기를 망설이거나 부끄러워하는 환자들의 심리를 교묘히 이용한 상술인 것이다. 이에 30년 이상의 경력을 갖고 있는 외과 전문의, 강윤식 원장은 흔히 오해하기 쉬운 항문질환에 대한 여러 오류들을 바로잡고자 이 책을 펴냈다. <치질탈출>에는 항문질환의 근본적인 원인부터 기쁨병원에서 시행하고 있는 수술법, 유사 질환을 앓았던 환자들의 케이스 등 집필진의 수많은 경험들이 담겨 있다. 현재 치핵·치열·치루로 고생하고 있다면 이 책이 최상의 가이드를 제시해줄 것이다.들어가며 Ⅰ. 항문 통증과 항문 출혈 1. 흔한 항문질환들 2. 항문 통증을 일으키는 질환들 3. 드물지 않은 항문 통증인 항문근육통, 항문거근증후군 4. 항문 출혈: 항문에서 피가 나요 Ⅱ. 치핵 1. 헷갈리는 치질과 치핵이란 용어 2. 치핵 예방 방법들 3. 치핵 증상 4. 위험한 치핵 출혈 5. 항문 출혈이 심해서 치핵수술을 받으신 할아버님 6. 갑자기 빠져나온 치핵 7. 무통 치핵수술 8. 좌욕에 대한 모든 것: 좌욕 방법, 좌욕 효과, 좌욕물 온도 9. 치핵치료법 총 정리 10. 치핵수술을 대신할 수 없는 고무밴드결찰술 11. 치핵, 있으면 다 수술해야 하나? 12. 치핵! 언제 수술 해야 하나요? 13. 피가 15%밖에 안 남은 치핵환자 14. 치핵수술 입원기간 15. 회양목 전지하기 vs. 가시덩굴 뽑기 16. 치핵 재발을 예방하는 최고의 수칙 17. 치핵 재발의 진짜 이유 18. 치핵수술과 항문쿠션 19. 재발한 치핵수술을 하다 보면 화가 날 때도 있습니다 20. 장모님과 사위의 치핵수술 21. 치핵수술: 재발해도 좋으니 좁아지지만 않게 22. 치핵수술 후 좁아진 항문, 간단히 해결됩니다 23. 제대로 하자면 의사에게도 매우 어려운 치핵수술 24. 치핵수술 통증 어느 정도일까? 25. 치핵수술 해드린 할머님 이야기 26. 치핵수술 상처와 켈로이드 27. 너무 억울한 치핵 28. 항문이 가려워서 PPH수술을 받았어요 29. 어느 개그우먼의 치핵수술 30. 생각대로 되는 치핵수술의 결과 31. 빨간색 이름표 32. 치핵수술 날을 제2의 생일로 33. 어느 성악가의 치핵수술 34. 수술이 아니라 치핵을 죽이고 있는 거네요 35. 치핵수술은 항문성형수술 36. 치핵수술 후 생긴 변실금 증상 37. ‘거짓 수술 후기’ 유감 38. 좋은 치핵수술 병원을 찾는 방법 Ⅲ. 치열 1. 20대 여성 만성치열수술 2. 치열이 세 군데나 있어 너무 아팠어요 3. 30대 남성의 만성치열수술 4. 치열이란 어떤 병인가? 5. 치열 출혈과 치핵 출혈의 차이 6. 치열은 급성치열과 만성치열로 나뉘어집니다 7. 급성치열과 만성치열을 구분하는 기준 8. 만성치열의 진단 9. 치열, 얼마나 흔한 병인가요? 10. 급성치열과 만성치열의 치료 11. 만성치열은 연고로 완치되지 않습니다 12. 특별한 비방이라며 선전하는 비수술적 치료는 돈 낭비입니다 13. 여러 가지 잘 못된 치료들 14. 너무 급하지만, 수술을 망설이는 이유들 15. 당일로 바로 수술할 수 있는 만성치열수술 16. 간단한 치열수술의 마취 17. 간단하지만, 조심스럽게 해야 하는 치열수술 18. 실패한 치열수술의 원인 19. 내괄약근 부분 절단술 후의 변실금과 재발 위험은? 20. 수술 직후 오히려 통증이 줄어드는 만성치열수술 21. 만성치열수술, 3분 만의 대반전 22. 치열수술, 그래도 무서워서요 23. 치열수술, 수술 직후부터 항문 통증이 없어요 24. 치열수술, 하기 전엔 여전히 불안해요 25. 치열수술 후 지옥에서 천국으로 26. 치열수술 받고 싶은데 휴가를 낼 수가 없어요 27. 수술 3일 만에 깨끗이 나은 만성치열 28. 치핵수술, 같이 해야 하나요? 29. 치열수술 후 회복기간 30. 치열수술 받기 전에 꼭 확인하세요! Ⅳ. 치루와 항문주위농양 1. 치루란? 2. 치루의 원인, 항문직장주위농양 3. 치루의 증상 4. 다발성 치루 5. 치루수술 마취 6. 치루치료는 수술만이 답입니다 7. 단순치루의 수술법에 대한 자세한 설명 8. 복잡치루의 시톤수술 9. 복잡치루수술의 종류 10. 여성 치루수술 11. 복잡치루수술을 받으신 분이 보내온 선물 12. 예멘에서 온 치루환자의 수술기 13. 복잡치루, 간단한 내공봉합술로 14. 정확성이 최고인 치루수술 15. 치루수술의 실제: 마취 방법, 수술 자세, 수술 시간 16. 치루수술 통증, 별로 심하지 않습니다 17. 치루수술, 재발이 많지 않습니다 18. 치루의 95%는 재발이 없는 단순치루 19. 치루수술을 받으러 싱가포르에서 오신 교민 20. 직장질루수술 21. 봄 여름에 잘 생기는 항문주위농양 22. 항문주위농양의 증상 23. 응급수술을 해야 하는 항문주위농양 24. 항문주위농양수술과 수술 후 경과 25. 항문주위농양수술 후 치루로 진행 26. 직장주위농양의 수술 27. 유아 항문농양과 유아치루의 치료원칙 에필로그: 기대에 부응하는 수술치핵, 치열, 치루로부터 내 몸을 지키는 가장 빠르고 정확한 치질 탈출 프로젝트! 사람들은 왜 내과는 곧잘 가면서 항문외과는 쉽게 가지 못하는 걸까? 첫째로는 병변의 위치상 ‘항문’을 타인에게 보여주어야 하는데 여기서 느껴지는 부끄러움과 민망함이 있을 수 있고, 둘째로는 재발이 잦다거나 수술 통증이 심하다는 소문 때문일 수도 있겠다. 그러나 치핵, 치열, 치루로 대표되는 항문질환을 치료하는 과정은 흔히 생각하는 것만큼 고통스럽지 않다. 시간도 많이 소요되지 않는다. 항문질환을 둘러싼 무수한 오해와 오류를 바로잡아줄 <치질탈출>은 총 4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는 흔히 보이는 항문질환과 항문 출혈에 대해서 살펴본다. 많은 사람들이 항문 통증의 원인으로 생각하는 ‘직장암’에 대한 내용도 포함되어 있다. 2부에서는 ‘치핵’에 관하여 보다 상세한 이론을 다루었다. 자칫 헷갈리기 쉬운 ‘치질’과 ‘치핵’의 용어를 정확히 구분하고 증상, 예방법, 치료 과정의 안내와 수술을 받은 여러 환자들의 실제 경험담을 생생하게 다루었다. 3부에서는 ‘치열’은 어떤 병인지와 급성치열과 만성치열을 구분하는 기준에 관해 기술하였다. 특히 수술 시간이 얼마나 걸리는지 혹은 수술 후 회복시간이나 재발 위험에 대해 보다 상세히 알고 싶다면 주목할 만한 이야기가 많다. 마지막 4부에서는 ‘치루’의 여러 수술법과 ‘항문주위농양’ 수술과 이후의 경과 등에 관한 정보를 살펴본다. 또한 재발률이 5% 미만임에도 치루의 재발 위험이 매우 높은 것처럼 생각되는 이유들도 알아볼 수 있다. 삶의 질을 저하시키기 쉬운 항문질환! 이를 치료하기 위해서는 정확한 정보를 인지하고 있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2022년 6월 현재까지 탈장수술, 항문수술, 담석수술, 맹장수술 등 총 10만여 건의 외과수술을 시행한 집필진이 전하는 환자 경험담과 수술 케이스를 담은 <치질탈출>을 통해 소중한 건강을 지켜보자. 많은 분들이 항문 출혈이 있으면 대장암을 먼저 걱정합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대장암에서는 출혈 양이 많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항문 가까이에 있는 직장암을 제외하고는 변을 볼 때 피가 나오는 것을 눈으로 보게 되는 경우는 드뭅니다. 치핵의 진행을 억제하기 위해서는, 좌욕을 할 게 아니라, 화장실 사용을 짧게 하고, 변비가 생기지 않도록 하고, 쪼그리고 앉거나 오래 앉아서 일을 하는 것을 피하고, 복압이 지나치게 올라가는 운동이나 활동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나친 음주도 좋지 않습니다. 가끔씩 항문을 오므려주는 운동도 도움이 됩니다.
죽는 게 참 어렵습니다
시사IN북 / 김영화, 김호성, 나경희, 송병기 (지은이) / 2021.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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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김영화, 김호성, 나경희, 송병기 (지은이)
원하는대로 죽을 수 없는 복잡다단한 죽음의 풍경과 당대 삶의 조건을 비추는 한 사람의 죽음에 대하여. 호스피스 의사, 의료인류학자, 기자가 내놓은 죽음 사용설명서. ‘삶과 질병’ ‘질병과 돌봄’ ‘돌봄과 죽음’ 3부로 구성되어 있다. 삶, 질병, 돌봄은 죽음을 이야기하기 위해 따로 떼어놓을 수 없는 주제들이다. 단정하게 구분하여 이야기할 수 있는 주제들도 아니었다. 삶을 이야기하다보면 질병이, 질병을 이야기하다보면 돌봄이, 죽음과 섞여들었다. 에세이, 취재기, 좌담 등 글의 형식(혹은 장르) 역시 단일하지 않다. 복잡성은 ‘생’이 가진 속성이기도 하다.추천사 새로 쓰는 ‘죽음의 미래’ 프롤로그 우리 가족은 정말 운이 좋았다 1부 삶과 질병 아픈 몸을 미워할수록 삶이 크게 흔들렸다 우리가 병을 이야기하기 시작했을 때 의학은 돌봄을 가르치지 않았다 고통의 전문가가 필요하다 [깊이 읽기] '존엄삶'을 위하여 2부 질병과 돌봄 죽는 것보다 아프면서 오래 사는 게 두렵다 한 사람의 전부가 집에 있었다 유언장 대신 돌봄장을 씁시다 아무도 그곳을 병원이라고 부르지 않는다 돌봄이 직업이 될 때 자유, 평등 그리고 돌봄 [깊이 읽기] '비행' 기저귀 3부 돌봄과 죽음 우리는 모두 죽음의 이해당사자다 다시 돌아올 수 없는 ‘한 사람’을 위하여 “선생님, 집에 가고 싶어요” 당신은 어디에서 죽고 싶습니까 내가 생의 마지막 시간을 보낼 때 [깊이 읽기] 건강이 밑천인 세계로부터 에필로그 죽음을 어려운 일로 만드는 삶의 조건들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쓰면 존엄하게 죽을 수 있지 않나요? 아니요, 그렇지 않습니다 존엄사를 원한다면 ‘존엄삶’이 먼저입니다 원하는대로 죽을 수 없는 복잡다단한 죽음의 풍경과 당대 삶의 조건을 비추는 한 사람의 죽음에 대하여 호스피스 의사, 의료인류학자, 기자가 내놓은 죽음 사용설명서 “시간이 지날수록 출생률 저하, 노령 인구 증가, 1인 가구 증가로 가족이 관계 맺는 형식과 맥락이 달라질 겁니다. 가족이 아니라 나와 전혀 모르는 타인이 나를 돌보게 될 가능성이 높겠죠. 그런 상황을 어떻게 제도적으로 잘 뒷받침하느냐가 '존엄한 죽음'의 중요한 요소가 될 겁니다.” - 죽음이야 말로 ‘미래’에 대한 주제입니다 - 죽음에 대한 좀 더 다양한 사회적 상상은 어떻게 가능할까요 - 죽음을 둘러싼 각자의 내밀한 경험이 더 많은 보편의 이야기로 나눠질 때 삶도 조금은 덜 잔인해집니다 임종 장소로 ‘집’을 조명해보자는 얘기가 나왔을 때 김영화의 머릿속에는 ‘고독사’라는 단어밖에 떠오르지 않았습니다. ‘집보다는 병원이 안전한 것 아닌가?’ ‘가뜩이나 코로나19로 병상 부족 문제가 거론되는데 집에서 죽는 건 비극 아닌가?’ 이처럼 우리는 죽음을 병원의 일이라고 여깁니다. 하지만 병원이 사람들의 마지막 거처가 된 것은 불과 30년 만의 일입니다. 오늘날 한국인 10명 중 8명은 병원에서 사망합니다. 질병과 죽음은 병원으로 ‘처박힙니다.’ 집에서 죽는다면 좀 다를까요? 20대인 나경희·김영화가 떠올린 죽음에 대한 가장 가까운 기억은 할머니의 죽음입니다. 나경희의 할머니는 집에서, 김영화의 할머니는 병원에서 돌아가셨습니다. “순수한 슬픔으로만” 할머니를 보낼 수 있었던 나경희의 경험은 여타 다른 임종의 모습을 떠올려보면 정말 ‘운이 좋은’ 결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운이 좋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이는 흔히 말하는 ‘좋은 죽음’이지만, 꼭 집에서 죽는 것이 반드시 좋은 죽음은 아닙니다. 김영화는 “병원에서의 죽음이 불행이냐 물으면 꼭 그렇지만은 않았다”라고 씁니다. 그리고 두 사람의 상반된 경험은 모두 ‘사실’입니다. 한국은 2025년 초고령 사회로 진입합니다. 2025년은 65세 이상 인구가 전체 인구의 20.3%를 차지할 것으로 예측되는 해입니다. 우리는 늙고 병드는 것을 두려워합니다. 죽음을 두려워합니다. 죽음이 ‘평등’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죽음은 소득·학력·지역·직업 등에 따라 불평등하게 닥쳐옵니다. 결국 존엄한 죽음을 원한다면 “삶의 조건을 치밀하게 검토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집은 단순히 물리적인 공간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집에서 죽고 싶다’는 말 안에는 짐작보다 훨씬 다양한 맥락과 현실이 중첩돼 있습니다. 집은 병원과 달리 죽음·질병·돌봄이 각기 다른 문제가 아닌 하나의 문제임을 폭로하는 공간이기도 합니다. 법으로 반듯하게 재단된 죽음 연명의료결정법을 이끌어낸 사건으로 흔히 1997년 보라매병원 사건과 2008년 세브란스병원 사건을 꼽습니다. 우리는 연명의료결정법을 존엄한 죽음을 돕는 법으로 이해하지만, 두 사건은 병원에서 임종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연명의료 결정 때문에 갈등을 겪을 수 있음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법으로 반듯하게 재단된 죽음은 우리를 “생의 끝자락에 대해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는 여지를 빼앗긴 세계”로 데려다 놓았습니다. 의료인류학자인 송병기는 평범한 시민들은 이해하기조차 쉽지 않은 연명의료결정법을 둘러싼 각종 쟁점을 검토합니다. ‘첨단 의료’의 정점에 있는 핵의학을 전공한 김호성은 날마다 기계와 씨름했습니다. 사람을 살리는 일만큼이나 잘 죽도록 돕는 일 역시 의학이 할 일임을 깨닫는 데 그리 오랜 시간이 필요치 않았습니다. 그는 삶의 방향을 호스피스 완화의료로 크게 틀어버립니다. 환자가 가진 삶의 서사가 표백된 공간에서 죽음은 '실패' 취급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김호성에게 의학은 큐어(cure)보다는 케어(care)여야 하는 학문이었습니다. 죽음을 ‘서류화’하는 납작한 공간의 틈을 넓히기 위해 함께 이야기하자고 손 내밉니다. 책은 ‘삶과 질병’ ‘질병과 돌봄’ ‘돌봄과 죽음’ 3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삶, 질병, 돌봄은 죽음을 이야기하기 위해 따로 떼어놓을 수 없는 주제들이었습니다. 단정하게 구분하여 이야기할 수 있는 주제들도 아니었습니다. 삶을 이야기하다보면 질병이, 질병을 이야기하다보면 돌봄이, 죽음과 섞여들었습니다. 에세이, 취재기, 좌담 등 글의 형식(혹은 장르) 역시 단일하지 않습니다. 복잡성은 ‘생’이 가진 속성이기도 합니다. 질병은 죽음을 이해하는 소중한 단서입니다. ‘규칙적인 식습관, 충분한 수면, 적절한 운동’은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수많은 이들에게 닿을 수 없는 처방전입니다. 수술과 치료와 투약만으로 질병은 박멸되지 않습니다. 질병과 죽음을 둘러싼 문화를 바꾸기 위해 질병이라는 편견과 싸우고 있는 이들의 목소리를 기록했습니다. ‘아픈 상태로도 잘 살아갈 수는 없는지’에 대한 질문이, ‘일상적인 요양공간’에 대한 상상이 시작됐습니다. 돌봄은 죽음을 해명하기 위한 증거입니다. 돌봄은 여전히 성별화되어 여성에게 전가됩니다. 환자의 죽음 가장 가까운 곳에, 늙은 여성의 노동력이 고입니다. 하지만 이들의 ‘돌봄노동’에서 노동은 언제나 괄호 안에 갇혀 있습니다. 간병비 급여화가 수십 년째 대안으로 이야기되지만 여러모로 문제가 간단치만은 않습니다. 무엇보다 간병은 건강보험 급여 대상(예방·재활·입원·간호)이 아니기 때문에 관련 법 개정이 필요합니다. 이 스산한 풍경의 목격자들은 ‘자식에게 폐 끼치지 않는 것’을 죽음의 목표로 삼습니다. 그러니 질문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가족은 무엇입니까. ‘죽음의 미래’를 새로 쓴다는 것 〈죽는 게 참 어렵습니다〉는 2020년 가을과 겨울 ‘죽음의 미래’라는 꼭지명으로 시사주간지 〈시사IN〉에 5회에 걸쳐 연재되었던 기사에서 출발했습니다. 무엇보다 ‘존엄한 죽음’ ‘좋은 죽음’이라는 단어가 감추고 있는 현실이 무엇인지 살펴보고자 했습니다. 죽음이 단순히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 사건’임을, 우리 모두 연루된 일임을 드러내 질문하고 싶었습니다. 주간지 기사 분량에 맞춰 내놓는 기사로는 이야기를 충분히 담기 어려웠습니다. 한 권의 책으로 묶어낸 이유입니다. 환자, 보호자, 의사, 간호사, 간병사 등이 모인 자리로 독자를 초대하고 싶었습니다. 관련 내용을 더 깊이 읽을 수 있도록 새로 쓴 내용을 대폭 포함했습니다. 삶과 죽음에 대한 각자의 이야기를 시작하는 ‘장소’로 이 책을 사용해주신다면 좋겠습니다. 〈죽는 게 참 어렵습니다〉가 전하는 이야기에 자신의 운명을 겹쳐보고,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고자 하는 이들을 많이, 계속, 오래 만나고 싶습니다. 그리고, 함께한 사람들 권혁란(〈엄마의 죽음은 처음이라서〉저자), 김인경(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호스피스완화의료센터 간호사), 김희강(고려대 행정학과 교수), 문명순(간병사), 박중철(인천성모병원 가정의학과 임상조교수), 임종한(인하대병원 직업환경의학과 교수), 정선형(보바스기념병원 완화의료센터 팀장), 조기현(〈아빠의 아빠가 됐다〉저자), 조한진희(〈아파도 미안하지 않습니다〉저자), 지승규(전남제일요양병원 대표원장), 홍종원(건강의집 의원 대표원장)꼭 집에서 죽어야만 좋은 죽음이라는 말은 아니다. 문제는 집을 대신할 수 있는 공간이 병원밖에 없다는 점이다. 병원은 효율적으로 사람을 살리는 게 목표인 공간이다. 질병과의 싸움에서 승리와 패배가 명확히 갈리는 곳이다. "핵심이지만 많이 이야기되지 않는 부분인 것 같아요. 돌봄을 수용하는 것도 훈련이 필요합니다. 어떤 방식으로 돌봄을 받고, 보호자 혹은 돌봄 제공자와 어떻게 관계 맺을지에 대한 이야기는 사회적으로 공백이에요." "임종기를 명료하게 판단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우리는 지금 어떻게 아프고 돌보고 죽을 거냐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실제 현장에 가보면 죽음은 '어떻게'의 문제라기보다는 '언제'의 문제입니다. 타이밍이 주요 쟁점이 됩니다. 이런 현실을 직시하지 않고 연명의료결정법이 있으니 '내가 원하는대로 죽을 수 있겠지' '존엄사할 수 있겠지' 하는 생각은 다시 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집에 다녀오겠습니다
숲의새 / 김이연 (지은이) / 20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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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의새
소설,일반
김이연 (지은이)
김이연 에세이. 퇴사를 충동하고 퇴사가 마치 엄청난 혁명적 행위인 듯 선동하는 글귀는 늘 많다. 더구나 청춘을 위로의 대상으로 설정한 이 사회에서는, '회사'는 마치 내 것을 앗아간 이기적 유기체처럼 그려지고 '퇴사'는 그런 회사가 가져간 내 삶을 다시 찾아오는 복수 행위로 그려지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저자는 퇴사에 대해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삶을 살기로 한 후, 가장 필요한 조치이자 가장 큰 보폭이 요구되었던 행동'일 뿐이라고 이야기한다. 퇴사는 회사에 한 방 먹이는 수단도 아니고 내 삶에 엄청난 기회를 가져다주는 장치도 아니다. 퇴사는 그저 자기 자신을 찬찬히 들여다보고 차분히 결정해야 하는, 자기를 위한 조용한 행위일 뿐이다. 저자는 퇴사에 대한 이런 자신의 생각을, 퇴사 후 조용한 일상과 재직 시절의 일기를 담담히 나눔으로써 독자에게 전하고자 한다. 책의 전반부가 저자의 퇴사 후 단상을 모아놓은 것이라면, 후반부에는 저자가 직장 생활을 하며 적은 5년 치의 일기가 정리되어 있다. 회사에 막 합격한 시기부터 신입사원 시절, 그리고 일에 대한 자신만의 태도와 가치관을 다져가던 시기, 승진, 그리고 퇴사를 고민하게 되기까지의 일련의 직장 생활이 진솔하게 적혀있다.서문 1. 원하는 것을 알고 난 후 앞자리가 바뀔 때 그리고 일 년 후 실천 드디어 내디딘 일보一步 2. 온전히 내가 채우는 하루 습관 느리게 걷는 이유 중요한 자리 연륜 인연이 깊은 동네 물속 혼자 있는 시간 장보기 아침 7시 여자 둘이 마시는 술 네 것 맞아 부엌 창가 여한이 되지 않도록 흰둥이를 보는 마음 꼼지락 <나 혼자 산다> 관계라는 것이 죽을 때까지 몇 개나 알게 될까 김칫국 문득 반가운 전염 단골 가게 묘미 엄마의 언어 아 그러세요, 저는 이게 좋아서요 3. 그때 어느 순간 입사연수 | 출발 전 숨 고르기 합격 / 신문 / 친구가 그러는데 / 입사 3일 전 / 동기 1년 차 | 낯선 곳에 정이 들다 배치 면담 / 첫 일주일 / 아버지 말씀 / 첫 책상 / 졸업 / 신입사원 티를 빨리 벗는 방법 / 운동장 돌기 / 업무 영역 / 대청소 / 몸에 배다 / 수영을 이제 못해 / 은밀한 대화 / 수련 대회 / 삼총사 / 내 선택 / 공장 잠바 / 사고 친 날 / 1주년 2년 차 | 내 영역을 만들어 가다 면담을 떠나서 / 벌써 일 년 / 다시 첫 출근 / 복귀 후 일주일 / 작은 도화선 / 어디까지 챙겨야 할까 / 오늘의 일정 / 가장 무서운 상상 / 주경야독 / 담당자 / 옆 사람들 / 조금이라도 편하려면 / 사내 연수 / 이유 / 이제 어느 정도 / 고마운 밤 / 도로 연수 / 전 팀에 인사하러 간다는 것 / 장수 커플 3년 차 | 쌓여 가는 일 근육 많이 할수록 좋은 / 나만의 공간이 생겼다 / 더 멋있는 쪽 / 기차 여행 / 긴 하루 / 기재器財 / 세월의 흔적 / 구두에서 운동화로 다시 구두로 / 연휴 / 파이 키우기 / 퇴근 후 / 너는 말이야 / 이유가 있을 거야 / TF / 괜찮다 / 감 / 정비 / 서로 / 스승 복 / 에너지 수혈 / 한 해 마무리 4년 차 | 역할에 대해 생각하다 깊이 / 애정이 들어간 업무 / 내 방법 / My Captain / 흥 부자들 / 다음에 일어날 일 / 여름 산 / 일은 늘 재밌다 / 여행 중 / 외부 고객 / 담소에 대한 긍정 / 합주 / 감옥 같은 시선 / 옥상에서 / 익숙해지지 않는 / 때마침 비도 오고 / 승진 시험 / 뜻밖의 선물 / 첫 승진 5년 차 | 애정하는 곳 팀을 옮기며 / 새 팀 / 마감이 있는 삶 / 머리카락으로 분신술을 할 줄 알면 / 남겨 놓을 줄도 알아야 / 문득 느낀 공통점 / 시차 적응 / 길맥 / 고민의 시작 / 쉽게 얻은 행운 / 한국 공항 / 차단이 필요한 때 / 바랍니다 / 이상해 / 월차 / 한 번 더 하는 다짐 / 기도 / 휴식 / 세 시간 자고 / 하반기 평가 6년 차 그리고 마무리 | 스스로 멈추다 회사에서 16시간. 집에서 6시간. 사실 따지고 보면 “회사 다녀오겠습니다.”는 알맞은 표현이 아니었다. 그보다는 “집에 다녀오겠습니다.”가 더 어울렸던 시간이었다. 그렇게 잠깐씩 ‘다녀오던’ 집에 이번에는 좀 오래, 넉넉히 시간을 잡고 와 있다. (중략) 요즘 내 일상에는 예전에는 없던 ‘집’이 존재한다. 집이 존재감을 가진 뒤로, 밀어붙이기만 했던 나 자신에게 화가 난 마음도 풀어 줄 수 있었고, 허공을 부유하던 몸과 마음의 무게 중심이 자리를 잡고 편안해졌다. 생각의 샘에 다시 물이 흐르는 기분이 든다. 막연한 설렘이 늘 곁에 와 함께 있다. - 서문 중에서 퇴사는 자기 자신을 위한 행동일 뿐, 메시지 전달용이 아니다 퇴사를 충동하고 퇴사가 마치 엄청난 혁명적 행위인 듯 선동하는 글귀는 늘 많다. 더구나 청춘을 위로의 대상으로 설정한 이 사회에서는, ‘회사’는 마치 내 것을 앗아간 이기적 유기체처럼 그려지고 ‘퇴사’는 그런 회사가 가져간 내 삶을 다시 찾아오는 복수 행위로 그려지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저자는 퇴사에 대해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삶을 살기로 한 후, 가장 필요한 조치이자 가장 큰 보폭이 요구되었던 행동’일 뿐이라고 이야기한다. 퇴사는 회사에 한 방 먹이는 수단도 아니고 내 삶에 엄청난 기회를 가져다주는 장치도 아니다. 퇴사는 그저 자기 자신을 찬찬히 들여다보고 차분히 결정해야 하는, 자기를 위한 조용한 행위일 뿐이다. 저자는 퇴사에 대한 이런 자신의 생각을, 퇴사 후 조용한 일상과 재직 시절의 일기를 담담히 나눔으로써 독자에게 전하고자 한다. 스스로 멈추는 행위에 대하여 스스로 멈추는 행위는 일견 단순해 보이지만 많은 힘이 필요하다. 자기 자신을 진단하는 능력, 더 가치 있는 것을 선별하는 판단력, 그리고 그것을 선택할 수 있는 용기, 그 외의 것을 내려놓을 줄 아는 절제력 등이 그 힘이다. 이렇게 간단하지만은 않은 ‘스스로 멈춤’을 실천한 후 저자는, ‘태어나서 처음이었다. 아무것과도 타협하지 않고 결정을 내린다는 것. 딱 그 한 번은, 내게 형언할 수 없는 힘을 가지고 왔다.’라고 이야기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그 어떤 타협 없이 스스로 결정을 내려 보는 것, 그리고 스스로 멈춰 보는 것은, 그것이 무엇이든 간에 인생에서 한 번쯤은 꼭 해봐야 하는 행위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퇴사를 선택한 그녀에게 회사는 어떤 곳이었을까 그녀가 적은 5년 간의 일기를 엿보다 이 책의 전반부가 저자의 퇴사 후 단상을 모아놓은 것이라면, 후반부에는 저자가 직장 생활을 하며 적은 5년 치의 일기가 정리되어 있다. 구체적인 사내 이슈를 배제했음에도 소소한 에피소드와 저자의 생각을 읽고 있노라면, 저자의 밀도있던 회사 생활과 저자가 회사와 일을 어떻게 해석하며 살아왔는지를 온전히 느낄 수 있다. 회사에 막 합격한 시기부터 신입사원 시절, 그리고 일에 대한 자신만의 태도와 가치관을 다져가던 시기, 승진, 그리고 퇴사를 고민하게 되기까지의 일련의 직장 생활이 진솔하게 적혀있다. 저자의 표현처럼 이 일기는, ‘퇴사 후의 삶이 풍요로운 것처럼 퇴사 전의 삶도 아름다웠다는 기록’이다. 저자의 바람처럼 ‘누군가의 두꺼운 일기장을 우연히 주워서 한 장씩 엿보는 기분으로’ 독자가 그녀의 일기를 편하게 읽기를, 그리고 그것이 자발적 멈춤에 대해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본다.나이 앞자리 숫자가 3이 되었다. 아, 물론 한국 나이로다. 신기한 것은 내가 된 것은 30대인데 고민스러운 것은 40대의 내 모습이다. 이렇게 살다가 40대가 되면 행복을 잘 운영하는 내공을 갖추게 될까. 내 안의 여러 가지 감정과 에너지를 잘 다룰 수 있게 될까. 다 떠나서, 당장 내일 죽는다고 한다면 억울하지 않을까. 사람이라면 반드시 가진 이 정서라는 놈이 좀 무디면 생활하는 데 편할 것 같은데, 나에게는 무딘 놈이 허락되지 않았다. 나는 무딘 것과는 거리가 먼 정서를 가지고 있고 여기에 감수성이라는 아이까지 자주 놀러 오는 바람에 둘을 제대로 돌보는 것은 늘 어려운 과제였다. 정서가 다치지 않도록 안전장치를 만들어 둘 필요가 있었다. 혼자 하루를 제어할 수 있는 상황에서 언제 일어나는가의 문제는 매우 중요하다. 이 문제는 단순히 일찍 또는 늦게의 문제가 아니다. 문자 그대로 ‘언제’의 문제다.
Good Morning 피아노 동요집
삼호뮤직(삼호출판사) / 삼호뮤직 편집부 엮음 / 2008.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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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호뮤직(삼호출판사)
소설,일반
삼호뮤직 편집부 엮음
작은 별 뻐꾸기 꼬마 인디언 비행기 환희의 송가 숲 속의 음악가 곰 세마리 노래하자 춤추자 생일 축하 노래 뚱보와 갈비 잉잉잉 모두가 천사라면 고요한 밤 거룩한 밤 숲 속 작은 집 수박 파티 보물 축하합니다 결혼 행진곡 멋쟁이 토마토 개구리 노총각 그냥두고 나갔더니 러브 송 올챙이와 개구리 예쁜 아기곰 활짝 웃어요 호키포키 종이 접기 아빠는 엄마를 좋아해 산 할아버지 숲 속을 걸어요 하늘나라 동화 빛으로 세상을 꼬부랑 할머니 할아버지 낡은 시계 아빠 힘내세요 인절미와 총각김치 괜찮아요 미소 새싹들이다 얼굴 찌푸리지 말아요 화가 창밖을 보라 아빠와 크레파스 비창 엘리제를 위하여 우유 송 크리스마스에는 축복을책 속의 책 - 최신인기곡이 들어있어요
비정규직 근로자를 위한 노동법 해설
한국학술정보 / 김남훈 지음 / 2008.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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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학술정보
소설,일반
김남훈 지음
제1부 비정규직 근로자의 현황과 종류 제2부 비정규직 근로자와 근로기준법 제3부 기간데(계약제) 근로자 제4부 파견근로자 제5주 단시간 근로자(시간제 근로자, 아르바이트) 제6부 일용직 근로자 제7부 도급근로자 및 기타 특수형태 근로자 제8부 사회보험제도 제9부 비정규 노동의 정치경제학 부록 근로기준법 기간제 및 단시간 근로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파견근로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참고문헌
우리 궁궐 이야기
상상출판 / 구완회 (지은이) /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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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구완회 (지은이)
부모가 궁궐 안내판의 내용을 먼저 이해한 후, 아이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설명할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이 책은 단순히 궁궐 여행을 위한 가이드북이 아니다. 궁궐의 과거와 현재를 알아보는 이야기책이며 부모용 역사 참고서라 할 만하다. 안내판의 내용을 설명하는 데에 그치지 않고 건물마다 얽혀있는 역사적 사건은 물론 관련 인물, 건축 방식, 조선시대 왕실의 모습과 궁중 생활상, 일제강점기의 아픔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함께 선보인다. 이는 비단 아이를 가르치려는 부모뿐만 아니라 역사를 잘 모르는 일반인들이 읽어 보기에도 좋다. 아이의 눈높이에서 풀어낸 안내판의 내용과 함께라면, 가까이 두고도 잘 몰랐던 우리 문화유산과 역사에 한 발짝 다가갈 수 있다. <우리 궁궐 이야기>를 통해 궁궐들이 품고 있는 재미있고 풍부한 이야기를 함께 즐길 수 있다.작가의 말_ 안내판을 알면, 우리 궁궐이 보인다! 프롤로그_ 조선의 궁궐은 왜 다섯 개나 되는 걸까? 1장 경복궁 파란만장 조선 왕조, 제일의 법궁 경복궁, 알고 가면 좋은 이야기 셋 지도_ 경복궁 옛 모습과 현재 모습 광화문과 궁궐 담장_ 일제와 조선총독부, 광화문 수난사 근정전 일원_ 화마와 드므, 봉황답도와 박석의 지혜 동궁 일원_ 왕세자 공부방과 궁궐 뒷간 소주방_ 임금의 수라상 사정전 일원_ 상참과 경연 이야기 강녕전과 교태전_ 임금의 침전과 용마루 자경전 일원_ 흥선대원군과 조 대비의 꽃담 향원정과 건청궁_ 명성황후가 즐긴 피겨스케이팅 파티 집옥재 일원_ 중국풍의 왕실 도서관 태원전 일원_ 왕의 어진, 현대사의 비극 경회루_ 단종애사와 흥청망청 이야기 수정전과 궐내각사_ 세종과 집현전, 궐내각사 이야기 알고 보면 더 재미난 역사 이야기 1_ 바쁘다 바빠, 조선 국왕의 하루 알고 보면 더 재미난 역사 이야기 2_ 다시는 왕비로 태어나지 않게 하소서 2장 창덕궁 구중궁궐, 비밀의 아름다움 창덕궁, 알고 가면 좋은 이야기 셋 지도_ 창덕궁 옛 모습과 현재 모습 돈화문 일원_ ‘삼정승나무’를 심은 까닭은? 궐내각사_ 출세를 하고 싶다면 ‘옥당’으로! 인정전 일원_ 용마루에 달린 오얏꽃 문양의 뜻 선정전_ 조선 궁궐 유일의 청기와 구경 희정당_ 못 다 핀 효명태자의 꿈 대조전 일원_ 경술국치의 비극 현장 낙선재 일원_ 고종의 막내, 덕혜옹주 이야기 부용지와 주합루_ 《춘향전》의 이몽룡이 과거를 치른 곳 애련지와 의두합_ 연꽃을 사랑한 숙종 연경당_ 의례 통한 왕권 강화, ‘예악 정치’ 존덕정과 폄우사_ 조선의 다양한 정자 즐기기 옥류천 일원_ 옥류천 폭포는 무려 400m? 알고 보면 더 재미난 역사 이야기 3_ 그림의 떡, 신문고 알고 보면 더 재미난 역사 이야기 4_ 알쏭달쏭, 왕실 호칭 총정리 3장 창경궁 장희빈의 저주, 사도세자의 비극 창경궁, 알고 가면 좋은 이야기 둘 지도_ 창경궁 옛 모습과 현재 모습 홍화문과 외행각_ 영조와 백성들, 만남의 광장 명정전 일원_ 정조의 친위부대 장용영을 찾아서 문정전 일원_ 사도세자 비극의 현장 관천대_ 조선시대 천문 관측소 숭문당과 함인정_ 영조의 친필 현판 감상 경춘전과 환경전_ ‘중종의 주치의’ 대장금 이야기 통명전과 양화당_ 장희빈의 저주가 서린 곳 영춘전과 집복헌_ ‘정조임금 독살설’의 진실은? 관덕정과 집춘문_ 시원한 바람에 땀 식히기 알고 보면 더 재미난 역사 이야기 5_ 죽어서 왕릉까지, 국왕의 장례식 알고 보면 더 재미난 역사 이야기 6_ 궁궐 사람들, 궁녀와 환관 4장 덕수궁 임진왜란의 행궁, 대한제국의 황궁 덕수궁, 알고 가면 좋은 이야기 둘 지도_ 덕수궁 옛 모습과 현재 모습 환구단_ 고종이 황제에 오른 곳 대한문 일원_ 대한제국이여, 영원하라! 중화전 일원_ 내시가 대신한 황제 양위식 즉조당 일원_ 광해군 즉위, 인조반정의 현장 석조전 일원_ 대한제국과 운명을 함께한 건물 정관헌_ 커피와 고종 암살 미수 사건 함녕전과 덕홍전_ 청년 김구를 구한 고종의 전화 한 통 중명전_ 을사늑약에서 헤이그 밀사까지 구러시아공사관_ ‘아관파천’을 다시 보다 알고 보면 더 재미난 역사 이야기 7_ 임금의 화장실, 매우틀 알고 보면 더 재미난 역사 이야기 8_ 궁궐 지킴이, 잡상과 서수 5장 경희궁 다시 찾는 우리 궁궐, 다시 찾는 우리 역사 경희궁, 알고 가면 좋은 이야기 지도_ 경희궁 옛 모습과 현재 모습 경희궁 흥화문_ 흥화문의 기구한 운명 숭정전_ 숭정전이 둘이 된 까닭은? 태령전_ 임금의 초상화, 어진 이야기 알고 보면 더 재미난 역사 이야기 9_ 옛 건물 이름 붙이기, 전당합각재헌루정 알고 보면 더 재미난 역사 이야기 10_ 그림으로 옛 건물 읽기 가족끼리 궁궐에 간다면 꼭 읽어야 할 부모용 역.사.참.고.서! 궁궐 안내판을 쉽고 자세히 설명해주는 대한민국에 하나뿐인 책! 궁궐 건물에 얽힌 궁금한 이야기와, 알고 보면 더 재미난 뒷이야기 궁궐 안내판을 쉽고 자세히 설명해주는 대한민국에 하나뿐인 책! 궁궐을 찾으면 가장 먼저 만나게 되는 것은 건물 앞을 지키고 있는 안내판이다. 궁궐 안내판은 정보를 집약적이고 효율적으로 전달하지만, 여전히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진다. 또 법궁, 정전, 행각, 금천, 내전, 외전처럼 알 것 같으면서도 모르겠는 한자어와 옛말이 가득하다. 이런 안내판을 아이와 함께 읽어 보다, 잘 모르는 내용에 당황한 경험이 어느 부모에게나 있을 것이다. <우리 궁궐 이야기>는 그런 사람을 위한 책이다. 부모가 궁궐 안내판의 내용을 먼저 이해한 후, 아이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설명할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이 책은 단순히 궁궐 여행을 위한 가이드북이 아니다. 궁궐의 과거와 현재를 알아보는 이야기책이며 부모용 역사 참고서라 할 만하다. 안내판의 내용을 설명하는 데에 그치지 않고 건물마다 얽혀있는 역사적 사건은 물론 관련 인물, 건축 방식, 조선시대 왕실의 모습과 궁중 생활상, 일제강점기의 아픔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함께 선보인다. 이는 비단 아이를 가르치려는 부모뿐만 아니라 역사를 잘 모르는 일반인들이 읽어 보기에도 좋다. 아이의 눈높이에서 풀어낸 안내판의 내용과 함께라면, 가까이 두고도 잘 몰랐던 우리 문화유산과 역사에 한 발짝 다가갈 수 있다. <우리 궁궐 이야기>를 통해 궁궐들이 품고 있는 재미있고 풍부한 이야기를 함께 즐기기를 권한다. 궁궐을 돌아보며 흥미롭게 접근하는 조선 왕조 500년 역사 서울에 있는 다섯 개 궁궐은 조선 왕조 500년의 흥망성쇠와 함께했다. 중국의 속국 시절부터 대한제국 건립, 일제강점기를 거치며 무수히 훼손되어온 역사와 아픔이 모두 궁궐에 어려있다. 그렇기에 더더욱 궁궐 답사에서 조선 역사는 빼놓을 수 없다. 아이들은 흔히 역사를 어려워한다. 재미없고 외울 것만 가득한 과목으로 받아들인다. 그러나 저자가 말하길, 역사는 감동과 교훈까지 덤으로 따라오는 재미있는 옛날이야기이다. 이 책에서는 궁궐을 돌아보면서 그에 담긴 역사를 함께 배울 수 있도록 풀어나간다. 신하에게 곤룡포를 직접 덮어주었다는 세종의 이야기와 뒤주에 갇혀 죽음을 맞은 사도세자의 이야기, 커피를 즐길 여유마저 빼앗긴 고종의 이야기, 비운의 삶을 산 광해군과 소현세자, 덕혜옹주와 순정효황후의 이야기가 궁금하지 않은가? 일제강점기에 궁궐이 겪은 수모는 또 어떠한가. 북악산의 정기를 막으려 궁궐 한복판에 지은 조선총독부 건물과 그 때문에 비뚜름하게 서 있어야 했던 광화문, 일제가 보트를 띄우는 유원지로 만들어버린 춘당지, 창경궁을 동물원으로 전락시키며 만든 대온실까지. 일제가 저지른 수많은 만행의 흔적이 최근까지, 혹은 지금도 우리 궁궐에 남아있다. 이러한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조금이나마 쉽고 흥미롭게 역사에 접근하도록 도와줄 수 있다. 궁궐 건물에 얽힌 궁금한 이야기와, 알고 보면 더 재미난 뒷이야기 궁궐을 돌아보면 이런 궁금증이 자연스레 생긴다. 서울에 궁궐이 왜 다섯 개나 되는지, 창덕궁 선정전에만 왜 청기와가 얹혀 있는지, 왜 덕수궁의 대지는 네모반듯한 모양이 아닌지, 덕수궁의 대문 환구단은 왜 호텔 정문으로 쓰이는지, 경희궁지는 왜 경희‘궁’이 아닌 경희‘궁지’라 불리는 것인지……. 이 책들은 이런 궁금증을 자연스레 이끌어냄과 동시에 쉽게 설명해준다. 모르고 돌 때는 몰랐던 이야기지만 한번 생각해보면 궁금한 이야기들이 여기 모두 담겨있다. 물론 아이들이 궁금해하지 않는다면, 부모가 질문을 유도하고 알려줄 수도 있다. 이렇게 자연스레 학습도 되고, 고리타분한 역사유적 혹은 단순히 나들이 장소로만 여겼던 궁궐을 신나게 둘러보는 재미도 한 번에 줄 수 있을 것이다. 이에 덧붙여 재미난 이야기도 함께 담았다. 하루바삐 움직이던 왕의 일과, 일반 백성들에게는 그림의 떡처럼 여겨진 신문고, 다시는 왕비로 태어나고 싶지 않다던 중전의 이야기, 궁녀와 환관 이야기 등 외우지 않아도 재미있게 이해하고 기억할 수 있도록 이야기로 풀어냈다. 궁궐을 효율적으로 돌아보는 동선과 건물마다 꼭 봐두어야 할 포인트 다섯 개 궁궐 모두 복원 작업이 여전히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기는 하지만, 가장 번영했을 당시에 비교하자면 수많은 부분이 훼손되었다. 궁궐이었던 부지의 상당 부분에 민간 시설이 들어선 덕수궁, 공중분해 수준이라고도 할 수 있는 경희궁은 더더욱 그렇다. ‘동궐’이라는 이름 아래 함께 운영되던 창덕궁과 창경궁도 다양한 방식으로 일제에게 능욕당했다. 이 책에서는 장의 시작 부분에 조선시대에 제작된 궁궐별 옛 지도를 담아 원형의 모습과 현재 모습이 어떻게 다른지 한눈에 볼 수 있게 했다. 또한 본문의 이야기 흐름에 따라 궁궐을 효율적으로 돌아볼 수 있는 최적의 동선과, 각 건물의 관람 포인트도 함께 안내한다. 경회루 추녀마루에만 열한 개 있는 잡상, 근정전 천장에 그려진 발톱 일곱 개의 황룡, 강녕전 지붕에만 없는 용마루, 흥선대원군이 쓴 낙선재 현판과 모든 궁궐을 통틀어 창덕궁 선정전 지붕에만 있는 청기와 등 각 건물에서 놓치지 말고 보아야 할 것들도 콕콕 집어준다. 겹겹이 비밀에 쌓인 구중궁궐 속으로, 시간 여행을 떠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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