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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아이의 첫 번째 의사입니다
끌리는책 / 백재영 (지은이) / 2023.11.09
16,800원 ⟶ 15,120원(10% off)

끌리는책건강,요리백재영 (지은이)
한의사 백재영의 두 번째 책이다. 10여 년 전 출간했던 첫 책 《소중한 내 아이 365일 36.5도》에서는 당시 10살 전후였던 세 자녀가 자라면서 겪은 질병에 대처하고, 한의원에 내원하는 아이들의 증상을 살피고 어떻게 치료했는지 소개하면서, 아이 건강에는 체온과 면역력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강조했다. 이번 책 《엄마는 아이의 첫 번째 의사입니다》에서는 아이 병을 대하는 부모나 보호자의 자세를 강조하고, 아이가 자라면서 겪을 수밖에 없는 증상과 질병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어려운 의학용어는 피하고 진료실에서 아이 보호자와 상담하듯 쉽고 친절하게 이야기한다. 아이가 갑자기 아프다고 할 때 이를 지켜보는 부모나 보호자는 당황할 수밖에 없다. 특히 어디가 아픈지, 무엇 때문에 괴로운지 제대로 얘기하지 못하는 아이를 보며 안타까워하는 부모에게 저자는 다음과 같이 조언하고 있다. 우선 아이를 돌보는 어른이 탐정처럼 아이 몸을 관찰하고 아이가 아프기 전 상황을 추적해보라고 권한다. 그러면 아이가 아프게 된 원인이 무엇인지, 병원이나 한의원에 가야 하는지, 조금 기다리며 상황을 지켜봐야 하는지, 양약의 도움을 받아야 하는지, 한방 치료를 해야 하는지 부모가 먼저 판단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의사 만나기 전, 약 먹이기 전, 부모를 비롯해 아이를 돌보는 보호자가 아이의 증상과 질병에 대처할 방법을 찾도록 도와준다. 머리말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기를 바라는 부모님에게 책 읽기 전에 아이 몸을 먼저 이해하세요 부모님은 병의 원인을 찾는 탐정 얼굴을 보면 건강상태를 짐작할 수 있다 한의학과 서양의학의 차이 어린이 질병의 특징 어린이가 어른보다 빠르게 좋아지는 이유 1장 체력 저하가 원인 아이는 힘은 약해도 기운은 강하다 체력 저하의 원인 체력 저하로 면역력이 약해진다 체력 저하와 소화기능 체력 저하와 비염, 기침 체력 저하와 예민한 아이 체력 저하를 개선하려면 2장 소화기능이 만병의 근원 소화기능 문제로 발생하는 증상들 밥을 잘 안 먹을 때 밥을 안 먹는 게 아니라 못 먹는 것 소화기관은 빨대와 같다 소화기능 저하의 원인 세 가지 소화기능을 튼튼히 하는 생활습관 밥을 잘 먹는데도 살찌지 않을 때 먹으면 좋은 음식, 나쁜 음식 밥을 잘 못 먹는 어린이를 위한 한방 치료 3장 배가 자꾸 아프다고 할 때 복통의 다양한 원인 배 어디가 아픈지 찾아보자 따뜻한 물을 조금씩 자주 마시면 좋다 우유나 유제품 섭취는 피해야 한다 4장 두통, 어지러움, 멀미를 호소할 때 머리 아프다는 것은 꾀병이 아니다 일반적이지 않은 두통 두통과 어지럼증도 소화기능이 문제 소화기능 문제로 생기는 두통의 특징 어지러움이 빈혈과 달팽이관 문제일까? 어지러움은 허약함의 증거 멀미는 소화기능 약한 아이의 특징 두통과 어지럼증 한방 치료 5장 피부에 문제가 생겼을 때 어린이 피부병은 원인이 단순하다 아토피 피부염에 대해 피부가 거칠고 가려우면 무조건 아토피일까? 아토피의 한방 치료 아이 몸에 생긴 발진과 두드러기 물사마귀가 자꾸 번질 때 6장 키가 자라지 않을 때 부모님의 최대 관심사는 아이의 키 키 크는 비법이 존재할까? 키가 자라지 않는 가장 큰 이유 숙면과 성장 적절한 운동과 활동 왜 키를 자주 재야 할까? 성장 호르몬 주사 치료의 명암 무릎과 발목 통증이 성장통일까? 성장에 도움을 주는 한방 치료 7장 열이 날 때 아이 발열은 소화 장애를 가장 먼저 생각하자 소화 장애로 인한 발열의 특징 감기로 인한 열과 소화 장애로 인한 열의 차이점 토하거나 설사하면 열이 내리는 이유 소화 장애로 인한 발열인지 구별하기 어려운 이유 아플 때 더 잘 먹어야 할까? 탈수 예방이 가장 중요 8장 비염이 있을 때 비염의 특징 비염과 감기의 차이점 코의 기능 코에 문제가 생기면 나타나는 증상 비염을 꼭 치료해야 하는 이유 비염의 종류 코 점막의 정상 모습과 비정상 모습 코 점막의 변형 과정 코 점막 수축제와 항히스타민제를 자주 복용하면? 비염의 한방 치료 비염에 코 세척은 금물 비염 치료에 좋은 생활습관 9장 감기에 걸렸을 때 감기에 걸리는 것은 당연하다 감기 치료는 어떻게 해야 바람직한가? 일반적인 감기 증상 열나는 것이 꼭 나쁜 일인가? 언제 해열제를 써야 할까? 열이 몇 도가 되면 위험한가? 고열로 응급실에 가야 할 때 발열(發熱)과 발한(發汗) 콧물이 안 보이면 무조건 좋아진 걸까? 어떻게 하면 감기가 빨리 나을까? 열이 나면서 경련이 생길 때 감기에 항생제 복용은 이제 그만 항생제 처방률의 변화 감기에 항생제와 해열제를 자주 복용하면? 외국의 항생제 처방 사례 감기는 서둘러 치료해야 하는 질병인가? 10장 감기 예방하는 생활습관 두한족열 ? 머리는 차고 발은 따뜻하게 잘 때는 배와 발을 따뜻하게 잘 때 땀이 나지 않아야 한다 적정한 습도 유지 마스크 쓰기 목도리로 목 따뜻하게 하기 11장 기침이 심할 때 기침이 언제 심하고 언제 덜한지가 중요 기침 소리가 어디에서 나는지 구별해야 급성 폐렴과 급성 기관지염 만성 폐렴과 만성 기관지염 만성 기침은 기침약과 가래약이 원인 오래된 기침은 무조건 천식일까? 12장 축농증으로 힘들어할 때 축농증으로 보이는 증상 축농증은 왜 생기는 것일까? 감기나 비염과 구별되는 축농증 증상 축농증의 한방 치료 축농증이 좋아지면 콧물이 많아지는 것처럼 보인다 축농증과 코 세척 13장 중이염이 문제일 때 정상 고막과 중이염에 걸린 고막 어린이가 쉽게 중이염에 걸리는 이유 급성 중이염 만성 중이염 중이염의 한방 치료 14장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는 생활습관 반신욕과 따뜻한 찜질 몸에 해로운 아이스크림 따뜻한 물을 조금씩 자주 배를 자주 만져주세요 마사지를 자주 해주세요 15장 부모님이 한의사에게 많이 묻는 질문 보약이 필요할 때는 언제이고, 몇 살부터 복용할 수 있나요? 우리 아이는 열이 많은 체질인가요? 편도가 크면 수술해야 하나요? 포경 수술은 꼭 해야 하나요? 아이에게 홍삼을 먹여도 되나요? 유산균 복용이 필요한가요? 우유를 꼭 마셔야만 하나요? 한약재 믿을 수 있나요? 한약을 잘못 먹으면 살찌거나 머리가 나빠지나요? 한약을 복용하면 간이 나빠지나요? 맺음말 모든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기를 바라며부모는 아이의 첫 번째 의사입니다 《엄마는 아이의 첫 번째 의사입니다》는 한의사 백재영의 두 번째 책이다. 10여 년 전 출간했던 첫 책 《소중한 내 아이 365일 36.5도》에서는 당시 10살 전후였던 세 자녀가 자라면서 겪은 질병에 대처하고, 한의원에 내원하는 아이들의 증상을 살피고 어떻게 치료했는지 소개하면서, 아이 건강에는 체온과 면역력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강조했다. 이번 책 《엄마는 아이의 첫 번째 의사입니다》에서는 아이 병을 대하는 부모나 보호자의 자세를 강조하고, 아이가 자라면서 겪을 수밖에 없는 증상과 질병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어려운 의학용어는 피하고 진료실에서 아이 보호자와 상담하듯 쉽고 친절하게 이야기한다. 아이가 갑자기 아프다고 할 때 이를 지켜보는 부모나 보호자는 당황할 수밖에 없다. 특히 어디가 아픈지, 무엇 때문에 괴로운지 제대로 얘기하지 못하는 아이를 보며 안타까워하는 부모에게 저자는 다음과 같이 조언하고 있다. 우선 아이를 돌보는 어른이 탐정처럼 아이 몸을 관찰하고 아이가 아프기 전 상황을 추적해보라고 권한다. 그러면 아이가 아프게 된 원인이 무엇인지, 병원이나 한의원에 가야 하는지, 조금 기다리며 상황을 지켜봐야 하는지, 양약의 도움을 받아야 하는지, 한방 치료를 해야 하는지 부모가 먼저 판단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의사 만나기 전, 약 먹이기 전, 부모를 비롯해 아이를 돌보는 보호자가 아이의 증상과 질병에 대처할 방법을 찾도록 도와준다. 아이가 아픈 주요 원인은 소화기능 문제 복통, 두통, 어지러움, 피부질환, 발열, 감기, 비염, 기침, 축농증, 중이염, 키 성장 등(선천적 질환이 있거나 외과적 치료가 필요한 경우를 제외하고) 아이들은 자라면서 이런 질병들을 한두 번 이상 겪는다. 그런데 어떤 아이는 가볍게 앓고 난 후 금세 본래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가지만, 어떤 아이는 만성이 되고 늘 자잘한 질병을 달고 사는데, 그 차이는 무엇일까? 일찍 자고, 잘 놀고, 체력도 좋은 편인데 자주 배가 아프다고 하거나 머리가 아프다고 하는 아이들이 있다. 걱정이 된 부모는 아이를 병원에 데려가지만 뚜렷한 병명을 찾지 못하고 원인도 알아내지 못한다. 처방받은 약 덕분에 잠깐 증상이 잦아들기도 하지만 이내 다시 아프다고 한다. 밥을 잘 먹지 않는다면 혹시 간식을 자주 먹는 것은 아닌지, 선천적으로 복각이 좁아서 그런지, 찬 음식을 먹어서 그런지, 우유나 유제품 때문인지 아이를 자세히 관찰하라고 한다. 더불어 아이가 밥을 못 먹는 이유가 무엇인지 아이의 몸을 살피는 방법을 일러준다. 복각이 좁은 아이는 소화기능이 약해 음식을 잘 소화시키지 못한다. 소화기능이 약하고 체력이 저하된 상태라면 음식을 통한 영양분 흡수가 제대로 되지 않아 면역력이 떨어져 있어 다양한 질병에 걸리기 쉬운 몸 상태가 된다. 지금은 많이 줄어드는 추세라고 하지만 어른뿐 아니라 아이들의 질병(감기, 비염, 축농증, 중이염 등)에도 항생제나 스테로이드제, 항히스타민제 처방이 이루어진다. 이는 일시적으로 병의 증상을 완화시키는 효과를 보지만 항생제, 스테로이드제, 항히스타민제를 자주 복용하면 정말 이 약이 필요한 질병에 걸렸을 때 내성이 생겨 치료가 잘 되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크다. 또한 발열이나 설사, 구토 등은 병과 싸우는 아이 몸의 반응일 수도 있으니 차분히 시간을 두고 지켜보는 지혜도 필요하다고 전한다. 저자는 아이 질병을 예방하고 소화기능이 건강한 아이로 자라도록 하기 위해서는 아이의 생활습관을 먼저 바꿔주라고 알려준다. “찬물, 아이스크림 등 찬 음식을 피하고 따뜻한 물을 자주 먹게 하고” “한국인에게 소화 효소가 90% 없는 우유나 유제품 섭취를 피하고” “손발을 따뜻하게 해주고 복부 마사지를 해주는” 등 일상생활에서 어렵지 않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아이를 건강하게 자라게 하는 습관 1. 아이와 함께 반신욕을 자주 하고, 머리는 차게 발은 따뜻하게 하는 습관은 그 어느 약보다 효과가 좋다. 2. 잠들기 전 마사지해주면 아이와 관계도 좋아지고 성장통을 완화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3. 배를 자주 문질러준다. 엄마아빠 손은 약손이다. 4. 우유와 유제품은 덜 먹이는 것이 좋다. 우유와 유제품을 소화하는 락타아제는 아이에게 없을 확률이 90%다. 5. 찬물, 아이스크림 대신 따뜻한 보리차를 자주 마시게 한다. 6. 평소 배를 따뜻하게 찜질해주면 소화기능이 좋아지고, 발을 따뜻하게 해주면 콧물 기침에서 멀어진다. 겨울에 목을 따뜻하게 해주면 감기에 잘 걸리지 않는다. 7. 일상생활에서 마스크 쓰기는 바이러스 전염뿐 아니라 감기 예방에도 큰 도움이 된다. 책 제목에서 ‘엄마’라는 표현은 아이를 키우고 돌보는 분들의 대명사라고 생각하면 좋겠습니다. 아이를 돌보고 관찰하는 분은 엄마뿐 아니라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 고모, 이모, 삼촌일 수 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우리 아이뿐 아니라 다른 가정의 아이 건강 상태도 주의깊게 살필 수 있을 것입니다. 아이들을 건강하게 자라게 하는 일은 한 가정만의 책임이 아니라 우리 사회 모든 어른들의 의무일 수 있으니까요. 아이의 얼굴색이 어떤지, 피부가 거친지, 눈 주위에 다크서클은 없는지 살펴보세요. 매일 보는 얼굴이라 잘 모르고 지나칠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관심을 두고 자주 보면 보입니다. 가족끼리 서로 얼굴을 바라보며 비교해보고, 아이 친구들을 만날 때도 얼굴색이 내 아이와 어떻게 다른지 살펴보세요
아버지가 변하면 아들이 변한다
두란노 / 오운철 (지은이) / 2018.07.18
13,000원 ⟶ 11,700원(10% off)

두란노소설,일반오운철 (지은이)
어린 시절 별 문제 없어 보이던 자녀가 사춘기가 되면서 걷잡을 수 없는 탈선을 하게 될 때, 믿는 부모로서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인생을 살면서 만나는 숱한 고난 중, 자녀로 인해 겪게 되는 고통은 말로 표현하기 힘들 정도로 숨 막히는 상황일 것이다. 특히 이 책의 경우처럼 온유하고 조용한 성품의 목회자 가정에서 자란 자녀의 심한 방황은 더욱 해석하기가 힘들다. 고1 때부터 시작된 아들의 방황에서 회복까지 7년간의 생생한 경험을 담은 이 책은 절망을 소망으로 바꾸고, 아버지와 자녀가 함께 변화되는 소중한 원리를 담고 있다. 단지 머리에서 나온 이론서가 아니라 삶을 통해 터득한 것을 고스란히 기록한 이 책은 자녀를 둔 부모에게 공감과 울림을 주는 이야기들로 가득 차 있다.추천의 글_가슴 깊이 파고드는 이야기 프롤로그_사춘기 아들을 변화시킨 열쇠추천의 글 1. 사춘기 아들의 상상을 초월한 방황 숨 막히는 고통 아들의 작은 결심 마리화나를 끊게 되다 게임에 푹 빠진 아들 주님의 관점으로 문제를 바라보다 소망의 불빛을 따라 한 걸음씩 기도하면 넘어지지 않는다 아들과 떠난 여행 탈선의 이유를 알게 되다 뉴욕으로 떠나게 된 은영이 새로운 기대감 아버지의 부패한 사랑 2. 아버지의 역할을 배우다 결속의 중요성을 깨닫다 본격적인 상담을 시작하다 심한 우울증을 앓았던 나 좋은 아버지의 역할 1: 좋은 멘토 소개해 주기 좋은 아버지의 역할 2: 부정적인 생각부터 버리기 좋은 아버지의 역할 3: 감성 능력 키우기 좋은 아버지의 역할 4: 훈육하기 좋은 아버지의 역할 5: 인도하기 좋은 아버지의 역할 6: 지성을 계발해 주기 좋은 아버지의 역할 7: 함께하기 좋은 아버지의 역할 8: 본이 되는 삶을 살기 좋은 아버지의 역할 9: 중보하기 좋은 아버지의 역할 10: 경계를 가르치기 3. 전진하는 아들을 보는 기쁨 아버지의 권위를 회복하다 승리의 길을 택하다 아들과 자연스럽게 교제하다 “아빠, 끝까지 해 볼 거야” 자기중심의 믿음을 버리다 아들의 영적인 진보 모범생이 된 아들 관계 문제도 돌파해 가다 최고의 생일 선물 대학원 합격 통지서를 받다 비로소 부모의 역할을 배우다 불 같은 고난 속에 감춰진 은혜 에필로그_엄마의 고백사춘기 자녀는 괴물이 아니라 부모를 변화시키는 은총의 도구다. 자녀의 위기를 승리의 축제로 바꾼 생생한 이야기! “담배와 마리화나, 반복되는 학교 자퇴, 게임 몰두…” 아들의 걷잡을 수 없는 탈선과 아버지의 필사적인 기도 어린 시절 별 문제 없어 보이던 자녀가 사춘기가 되면서 걷잡을 수 없는 탈선을 하게 될 때, 믿는 부모로서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인생을 살면서 만나는 숱한 고난 중, 자녀로 인해 겪게 되는 고통은 말로 표현하기 힘들 정도로 숨 막히는 상황일 것이다. 특히 이 책의 경우처럼 온유하고 조용한 성품의 목회자 가정에서 자란 자녀의 심한 방황은 더욱 해석하기가 힘들다. 고1 때부터 시작된 아들의 방황에서 회복까지 7년간의 생생한 경험을 담은 이 책은 절망을 소망으로 바꾸고, 아버지와 자녀가 함께 변화되는 소중한 원리를 담고 있다. 공학도, 연구원, 선교사, 목회자라는 다양한 이력을 갖고 있는 저자는 어려서부터 예의 바르고 칭찬받는 모범생으로 살았다. 하지만 부모의 따뜻한 사랑을 받지 못한 채 불우한 가정에서 자랐다. 고3 때부터 심한 우울증을 앓았으나 스물 다섯 살 때 복음을 듣고 예수님을 영접한 뒤 치유를 경험했다. 저자는 좋은 가정을 이루기 위해 안간힘을 썼다.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을 부족함 없이 지원했고, 격려와 칭찬을 통해 영적.정서적으로 건강하게 키우고자 했다. 바쁜 시간을 쪼개어 가족 여행을 떠났고, 아이들이 신앙 안에서 잘 자라도록 가족예배를 게을리 하지 않았다. 그러나 아들이 고등학교에 입학하면서부터 저자의 자부심과 기대는 완전히 무너지고 말았다. 한번 삐끗하고 나더니 계속해서 엇나가기만 했다. 담배와 마리화나, 반복되는 학교 자퇴, 게임 몰두, 정서 장애 등 아들의 심한 방황은 자녀 양육에 실패했다는 자괴감을 주었다. 마음속에 염려가 가득해졌고, 절망감이 몰려왔다. 날마다 울며 부르짖어 기도했다. 하지만 기도하고 또 기도해도 소망이 보이지 않았다. 아들의 방황보다 그 문제를 다루는 지혜가 없다는 것이 더 큰 문제였다. 그러나 마침내 칠흑 같은 어두움 속에 한 줄기 빛이 보이기 시작했다. 하나님이 은혜로 역사하시기 시작한 것이다. 자녀의 변화보다 먼저 아버지의 변화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된 것이다. 자녀 고난을 통해 저자의 심령이 깨어지자, 하나님이 주시는 소망이 싹트기 시작했다. 그때 “내가 키우리라” 하시는 주님의 조용한 음성을 듣게 되었다. 아버지와 자녀가 함께 변화되는 소중한 원리를 담은 책! 저자는 아들이 겪는 고통은 자신의 성숙하지 못한 모습과 어느 정도 관계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또 좋은 아버지의 역할을 배우기 위해 노력했다. 저자는 아들의 회복을 위해 좋은 멘토를 소개해 주었고, 두려움과 염려의 시선을 거두고 주님의 관점으로 아들을 바라봤으며, 감성 능력을 키웠고, 훈육하고 인도했으며, 양서를 추천함으로써 아들의 지성을 계발해 주었고, 아들과 함께해 주며 본이 되어 주었다. 무엇보다 자녀가 책임감을 가질 수 있도록 경계를 가르치고 지키게 했다. 고난을 통해 저자를 새롭게 하신 하나님이 그후 아들이 전진하는 기쁨을 경험하게 하셨다. 단지 머리에서 나온 이론서가 아니라 삶을 통해 터득한 것을 오롯이 기록한 이 책은 자녀를 둔 부모에게 공감과 울림을 주는 이야기들로 가득 차 있다. 고통에는 하나님의 뜻이 있음을 여실히 볼 수 있으며, 불 같은 고난 속에 감춰진 주님의 은혜를 발견할 수 있다. 아버지의 권위를 회복하고 좋은 아버지의 역할을 배우고자 하는 사람과, 자녀의 변화를 위해 기도하는 모든 부모가 읽어야 할 책이다.집에 돌아온 요한이는 다시 게임에 몰두했다. 지난번엔 2개월간 게임만 하더니, 이번에는 더욱 맹렬한 열정으로 게임에 매달렸다. 3개월간 오로지 밥 먹고 게임만 했다. 군에 갈 준비를 하는 시간을 빼고는 모든 시간을 게임에만 쏟았다. 또다시 학업을 포기하고, 집으로 돌아온 요한이를 보며 나는 망연자실했다. 정말로 눈앞이 깜깜했다. 온몸에 힘이 풀렸다. 더 이상 기도할 힘조차 없었다. 얼굴이 노래지고 창백해졌다. 이런 내 모습을 본 교회 정 장로가 청소년 전문 상담가인 R박사를 소개해 주었다. R박사는 요한이의 이야기를 듣더니 매우 확신에 찬 어조로 말했다. 자기 아들도 비슷한 상황이었는데, 그 때문에 심리학을 전공하게 되었고, 결국 아들을 살려 냈노라고 말했다. R박사는 아들보다는 아버지가 문제라고 말했다. 아버지가 아들과 함께 상담을 받아야 한다고 했다. 문제의 근본 원인을 부모에게, 특히 아버지에게 돌리고 있었다. 사춘기 아들을 키우면서 가장 힘든 부분은 경계를 가르치고, 그것을 지키도록 하는 것이다. 경계를 쉽게 허무는 것이 요한이의 약점이라면, 경계를 지키도록 선을 잘 긋지 못한 것은 내 약점이다. 나는 이 부분을 견고하게 해야 했다. 힘들지만 계속해서 힘쓰고 노력했다. 나는 학교에서 도중에 돌아온 아들을 그냥 집에서 있지 않게 하고 자신이 먹은 것을 치우게 했다. 청소를 하도록 했다. 게임을 제한했다. 용돈을 주지 않고 대신 일정한 일을 할 때만 주었다. 정서상태가 불안정할 때 군대 가는 것을 막았다. 아르바이트 일을 하도록 했다. 집에서 욕을 하지 못하도록 하고 폭력에 대해 단호하게 대했다. 문을 부순다든지 식탁을 엎을 경우 반드시 스스로 치우고 수리하도록 했다. 잘 안되면 다시 시도하고 또 시도했다. 요한이도 경계에 관해 배웠으므로 협력하려고 노력했다. 특히 새로 사귄 데이비드와 밴을 매일 만나며 친구 사귀는 일에 열정적이었는데 친구들이 모두 일하며 살았기 때문에 도전을 받고, 열심히 일했다. 새벽에 들어와 잠시 자고, 일하러 나갔고, 집에서의 규칙도 최대한 지키려고 노력했다. 요한이는 이전과 확연히 다른 모습이었다. 불평불만에 가득했던 모습이 없어졌다. 다른 사람들을 욕하거나 정죄하지도 않았다. 스스로 책임지려고 노력하는 태도를 보였다. 역시 고난과 실패가 요한이를 하나님의 사람으로 계속 빚어 가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여행을 마친 후, 요한이는 자취집으로 돌아갔다. 돌아가는 길에 내게 전화했다. 여행 준비하느라 애써 주어 고맙다고 했다. 자신이 불편하게 한 점이 없는지도 물었다. 엄마에게도 전화해서, 자신이 무례하게 굴지는 않았는지 물으며 감사 인사를 했다. 진심 어린 인사였다. 요한이가 사려 깊은 어른이 되어 가는 것 같아 흐뭇했다. 예전을 생각하면, 기적에 가까운 놀라운 변화였다. 그야말로 하나님의 은혜다. 어떻게 혼자서 방학을 보낼까, 또 게임에 빠지면 어떡하나 걱정했는데, 괜한 염려였다. 이제 더 이상 어리석은 요한이가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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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고시기획 / NCS직무능력연구소 (지은이) / 2022.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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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고시기획소설,일반NCS직무능력연구소 (지은이)
2022년 발전회사 채용에 대비한 기본서이다. 공사공단 기출유형을 파악할 수 있도록 2021년 주요 공기업 NCS 기출복원문제와 전공 기출복원문제를 수록하였으며, 직업기초능력평가 기출유형+기출예상문제와 직무수행능력평가 기출예상문제를 수록하여 한권으로 시험을 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한국사 출제핵심이론+기출복원문제+기출예상문제를 수록하여 필기시험을 빈틈없이 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 그리고 최신 출제경향을 반영한 실전모의고사를 수록하여 시험 전 최종 마무리 점검을 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마지막으로 발전회사 채용 가이드와 발전회사별 면접 기출질문을 통해 채용의 모든 과정을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 Add+ 특별부록 CHAPTER 01 2021년 주요 공기업 NCS 기출복원문제 CHAPTER 02 2021년 주요 공기업 전공 기출복원문제 ● 1 직업기초능력평가 CHAPTER 01 의사소통능력 CHAPTER 02 수리능력 CHAPTER 03 문제해결능력 CHAPTER 04 자원관리능력 CHAPTER 05 정보능력 CHAPTER 06 기술능력 CHAPTER 07 조직이해능력 CHAPTER 08 직업윤리 ● PART 2 전공 CHAPTER 01 사무법정(법·행정) CHAPTER 02 사무상경(경영·경제·회계) CHAPTER 03 기계 CHAPTER 04 전기 CHAPTER 05 화학 ● PART 3 한국사 CHAPTER 01 출제핵심이론 CHAPTER 02 기출복원문제 CHAPTER 0 기출예상문제 ● PART 4 실전모의고사 공통영역 실전모의고사 ● PART 5 NCS 기반 블라인드 채용 가이드 CHAPTER 01 NCS 및 블라인드 채용 소개 CHAPTER 02 서류전형 가이드 CHAPTER 03 인성검사 소개 및 모의테스트 CHAPTER 04 면접전형 가이드 CHAPTER 05 발전회사별 면접 기출질문 OMR 답안카드 ● 정답 및 해설 Add+ 특별부록 정답 및 해설 PART 1 직업기초능력평가 정답 및 해설 PART 2 전공 정답 및 해설 PART 3 한국사 정답 및 해설 PART 4 실전모의고사 정답 및 해설 학습플래너 친환경 99.9% 항균잉크(V-CLEAN99)로 인쇄한 안심도서! [Add+] 2021년 주요 공기업 NCS+전공 기출복원문제 수록! 1. 합격으로 이끌 가이드를 통한 채용 흐름 확인! 2. 발전회사 필기시험 출제 영역 맞춤 전공 기출예상문제로 실력 상승! 3. 한국사 출제핵심이론+기출복원문제+기출예상문제 수록! 4. 실전모의고사로 완벽한 실전 대비! 5. 채용 가이드 및 발전회사별 면접 기출질문 제공! 6. 공통영역 실전모의고사 1회+온라인 모의고사 3회(NCS통합1회+발전회사 공통영역 2회) 무료 제공 [특별혜택] NCS 기출풀이 무료특강, NCS 영역별 전략 무료특강, NCS 대표유형 분석자료, 온라인 모의고사 무료쿠폰, AI면접 무료쿠폰, 모바일 OMR 답안분석 서비스 5대 발전회사는 공통적으로 서류전형에서 학력·전공·연령에 제한을 두지 않는다. 채용절차는「지원서접수 → 필기전형 → 면접전형 → 최종합격자 발표」 순서로 이루어지며, 발전회사별로 절차가 추가되거나 세분화되어 있으므로 반드시 지원하고자 하는 발전회사의 공고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또한, 타 발전회사와는 다르게 한국남부발전에서는 영어를 추가적으로 평가한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따라서 필기시험 합격을 위해서는 지원하려는 발전회사의 공고 확인과 함께 필기시험 고득점, 가산점 확보를 통해 타 수험생과의 차별화가 필요하다. 『2022 최신판 발전회사 통합 NCS+전공+한국사+실전모의고사 4회+무료NCS특강』은 2022년 발전회사 채용에 대비한 기본서이다. 공사공단 기출유형을 파악할 수 있도록 2021년 주요 공기업 NCS 기출복원문제와 전공 기출복원문제를 수록하였으며, 직업기초능력평가 기출유형+기출예상문제와 직무수행능력평가 기출예상문제를 수록하여 한권으로 시험을 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한국사 출제핵심이론+기출복원문제+기출예상문제를 수록하여 필기시험을 빈틈없이 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 그리고 최신 출제경향을 반영한 실전모의고사를 수록하여 시험 전 최종 마무리 점검을 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마지막으로 발전회사 채용 가이드와 발전회사별 면접 기출질문을 통해 채용의 모든 과정을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
2D MAKE : 잉크스케이프와 레이저 커터
영진.com(영진닷컴) / 임병율, 김판수, 전다은 (지은이) /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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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com(영진닷컴)소설,일반임병율, 김판수, 전다은 (지은이)
디지털 벡터 이미지를 제작할 수 있는 잉크스케이프와 가공을 위한 레이저 커터에 대해 배울 수 있다. 잉크스케이프 프로그램 설치와 기본적인 조작 및 편집 방법을 설명하고, 레이저 커터와 레이저 커터 운용 프로그램인 RDWorks에 대해 배워본다.Part 0 들어가기 Chapter 1 디지털 이미지 1.1 비트맵 1.2 벡터 1.3 벡터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 1.4 비트맵과 벡터 간단 비교 Chapter 2 유용한 사이트 2.1 벡터 이미지 공유 사이트 2.2 레이저 커팅을 위한 도안 공유 사이트 2.3 도면 제작 사이트 Chapter 3 디지털 제작 장비와 벡터 이미지 활용 Part 1 잉크스케이프 Chapter 1 잉크스케이프 준비와 시작 ■ 준비하기 1.1 잉크스케이프 다운로드와 설치 1.2 잉크스케이프 주요 메뉴와 기능 ■ 시작하기 2.1 시작하기 2.2 기본 조작 방법 2.3 기초 편집 방법 Chapter 2 기초 그리기 ■ 도형 그리기 1.1 사각형 1.2 원/타원 1.3 별/다각형 1.4 단계와 레이어 ■ 자유롭게 그리기 2.1 연필 도구 2.2 펜 도구 2.3 서예 도구 ■ 채움과 윤곽선 3.1 채움 3.2 윤곽선 ■ 경로와 노드 4.1 도형 개체를 경로로 편집하기 4.2 개체를 조합하여 편집 4.3 노드 다루기 4.4 오프셋 4.5 비트맵 따라 그리기 ■ 문자 5.1 문자 입력하기 5.2 제어 바로 문자 편집하기 5.3 문자를 더 예쁘게 Part 2 레이저 커터 Chapter 1 레이저 커터와 친해지기 ■ 레이저 커터 1.1 레이저 커터의 종류 1.2 레이저 커터의 가공 방법과 작품 ■ CO2 레이저 커터 2.1 레이저 커터의 부분 편집 2.2 레이저 커터의 부분과 역할 2.3 레이저 커터의 옵션 장비 ■ CO2 레이저 커터 사용 재료 3.1 사용 재료의 종류 3.2 레이저 가공에 적합하지 않은 재료 3.3 재료의 보관 Chapter 2 레이저 커터 사용하기 ■ 레이저 커터 준비 1.1 레이저 커터와 주변 기계 확인 1.2 레이저 커터의 제어 버튼 1.3 축 이동 점검 1.4 레이저관 출력 점검 1.5 가공 재료 준비 1.6 초첨 맞추기 ■ 데이터 준비 2.1 기준점 지정하기 2.2 도면 파일 준비 2.3 도면 파일 가져오기 2.4 가공 수치 입력하기1-절단(컷) 2.5 가공 수치 입력하기2-각인(스캔) 2.6 가공 수치 입력하기3-동시에 여러 작업 2.7 레이저 커터로 파일 전송하기 ■ 가공과 회수 3.1 원점 지정하고 가공 영역 확인 3.2 가공 시작과 회수 3.3 가공 결과 확인하기 ■ 레이저 커터 관리와 유지보수 4.1 레이저 커터 청소하기 4.2 레이저 커터 점검하기 Chapter 3 RDWorks ■ 레이저 커터 운용 프로그램 1.1 RDWorks 다운로드와 설치 1.2 기본 설정하기 ■ RDWorks 주요 메뉴와 기능 2.1 메뉴 바 2.2 시스템 바 2.3 핸드 툴 알아보기 2.4 펜 도구 2.5 정렬 바 2.6 컷인/아웃 바 2.7 그리기 바 2.8 색상 바 2.9 시스템 작업창 2.10 프로세스 관리 패널 Part 3 만들기 활동 1 케이크 토퍼 1.1 잉크스케이프로 케이크 토퍼 디자인하기 1.2 레이저 커터로 케이프 토퍼 가공하기 활동 2 주차 번호판 2.1 잉크스케이프로 주차 번호판 디자인하기 2.2 레이저 커터로 주차 번호판 가공하기 활동 3 로고를 이용한 도장 3.1 잉크스케이프로 로고 디자인하기 3.2 레이저 커터로 도장 가공하기 활동 4 연필꽂이 4.1 잉크스케이프로 연필꽂이 디자인하기 4.2 레이저 커터로 연필꽂이 가공하기 활동 5 직소 퍼즐과 사진 각인 5.1 잉크스케이프로 직소 퍼즐 디자인하기 5.2 레이저 커터로 직소 퍼즐 가공하기잉크스케이프로 디자인하고, 레이저 커터로 만들기까지! 잉크스케이프는 디지털 벡터 이미지를 제작할 수 있는 무료 편집 프로그램으로, 손쉽게 편집이 가능해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오픈 소스 편집 툴입니다. 레이저 커터는 레이저의 출력값을 조절해 자료를 태우면서 자르거나 흠집을 내는 기계로 2D 디자인에 많이 사용됩니다. 3D 프린터보다 작업 속도가 빠르고, 조금만 배우면 누구나 쉽게 다룰 수 있는 장비입니다. 이 책에서는 디지털 벡터 이미지를 제작할 수 있는 잉크스케이프와 가공을 위한 레이저 커터에 대해 배워봅니다. 잉크스케이프 프로그램 설치와 기본적인 조작 및 편집 방법을 설명하고, 레이저 커터와 레이저 커터 운용 프로그램인 RDWorks에 대해 배워봅니다. 만들기 파트에서는 앞서 배운 잉크스케이프와 레이저 커터를 응용하여 케이크 토퍼, 주차 번호판, 직소 퍼즐, 사진 각인 등 나만의 디자인으로 나만의 결과물을 만들어 봅니다.
마가복음을 읽는다 1
홍성사 / 정용섭 (지은이) / 2019.06.03
23,000원 ⟶ 20,700원(10% off)

홍성사소설,일반정용섭 (지은이)
<설교란 무엇인가>, '설교 비평 시리즈' 등을 지은 정용섭 목사의 4년간에 걸친 마가복음 묵상의 결실이다. 각 688쪽, 720쪽의 분량은 저자의 묵상이 오랜 시간에 걸친 자기 인내의 과정이었음을 드러낸다. 지은이는 마가복음 열여섯 장을 한 구절씩 혹은 한 문단씩 들여다보며 구절 너머의 진리를 드러내고자 한다.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마가복음의 서두를 초기 그리스도인들이 어떻게 인식했는지 신학과 인문학의 다리를 놓으면서 마가복음의 깊고 넓은 세계로 독자를 안내한다. 1권은 마가복음 1~7장을 마가복음 당시의 원초적 신앙이 무엇인지 인문학적 관점과 하나님 경험에 근거해 풀어나간다. 한국 교회 강단에서 선포되는 설교에 하나님 나라, 복음이 있는지 지은이는 질문한다. 교회 성장만이 최대 목표가 되고, 종교적 감수성만 건드리는 설교가 판을 치며, 모임과 세계선교에 관심이 있지만 하나님의 다스림에는 관심이 없는 한국 교회의 현실을 진단한다.머리말 1장 복음의 시작 1:1-8 / 예수, 세례 받으시다 1:9-11 / 예수, 시험받으시다 1:12-13 / 예수, 복음을 전하시다 1:14-15 / 예수, 제자를 부르시다 1:16-20 / 예수, 귀신을 내쫓으시다 1:21-28 / 시몬의 장모 1:29-31 / 예수, 병을 고치시다 1:32-34 / 예수, 전도하시다 1:35-39 / 나병환자를 고치시다 1:40-45 2장 예수, 사죄를 선포하시다 2:1-12 / 예수, 죄인을 부르시다 2:13-17 /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2:18-22 /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다 2:23-28 3장 안식일 논쟁 3:1-6 / 예수, 군중을 피하시다 3:7-12 / 예수, 열두 제자를 세우시다 3:13-19 / 성령 모독의 죄 3:20-30 / 예수의 가족 3:31-35 4장 씨와 밭의 비유 4:1-20 / 등불 비유 4:21-25 / 발아와 성장의 비밀 4:26-29 / 겨자씨 비유와 총괄 4:30-34 / 예수, 풍랑을 제어하시다 4:35-41 5장 예수, 귀신을 쫓아내시다 5:1-20 / 예수, 소녀를 살리시다 5:21-24, 35-43 / 예수, 혈루병 여인을 고치시다 5:25-34 6장 예수, 고향에서 배척당하시다 6:1-6 / 예수, 제자를 파송하시다 6:7-13 / 세례 요한의 마지막 6:14-29 / 예수, 연민을 느끼시다 6:30-34 / 오병이어 이야기 6:35-44 / 예수, 물 위를 걸으시다 6:45-52 / 이어지는 치병 이야기 6:53-56 7장 예수, 바리새인과 논쟁하시다 7:1-23 / 수로보니게 여자의 믿음 7:24-30 / 예수, 언어장애인을 고치시다 7:31-374년간 하루도 빠짐없이 이어진, 원고지 6,000매 분량의 마가복음 묵상과 독해 생명의 근원을 만나는 경험 = 하나님 경험 《마가복음을 읽는다》는 《설교란 무엇인가》, 〈설교 비평 시리즈〉 등을 지은 정용섭 목사의 4년간에 걸친 마가복음 묵상의 결실이다. 각 688쪽, 720쪽의 분량은 저자의 묵상이 오랜 시간에 걸친 자기 인내의 과정이었음을 드러낸다. 지은이는 마가복음 열여섯 장을 한 구절씩 혹은 한 문단씩 들여다보며 구절 너머의 진리를 드러내고자 한다.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마가복음의 서두를 초기 그리스도인들이 어떻게 인식했는지 신학과 인문학의 다리를 놓으면서 마가복음의 깊고 넓은 세계로 독자를 안내한다. 《마가복음을 읽는다》 1권은 마가복음 1~7장을 마가복음 당시의 원초적 신앙이 무엇인지 인문학적 관점과 하나님 경험에 근거해 풀어나간다. 한국 교회 강단에서 선포되는 설교에 하나님 나라, 복음이 있는지 지은이는 질문한다. 교회 성장만이 최대 목표가 되고, 종교적 감수성만 건드리는 설교가 판을 치며, 모임과 세계선교에 관심이 있지만 하나님의 다스림에는 관심이 없는 한국 교회의 현실을 진단한다. 지은이는 하나님의 통치와 거리가 먼 종교적 열정을 줄이자고 제안한다. 종교 형식은 생명의 실재, 리얼리티의 비판 아래에서 조명되어야 한다. 금식, 헌금, 예배는 삶과의 연관성 속에서만 그 의미를 확보한다. 기독교 신앙이 아닌 교회 생활에만 관심을 가지는 현실을 성찰하고, 심리 치료와 도덕재무장 운동을 넘어서자고 주장한다. 기독교 신앙이라는 이름으로 오히려 신앙생활이 내 삶을 파괴하지 않는지, 행사를 위한 행사를 하지 않는지 돌아보자는 것이다. 《마가복음을 읽는다》 1권은 성서의 놀라운 세계에 침묵하고 청중의 종교적 욕망에 아첨하는 설교자들을 넘어 실재의 세계를 바라볼 사유의 길로 인도한다.어느 누구도 바람을 독점할 수 없듯이 복음을 독점할 수 없습니다. 복음은 예수 사건에 보수적으로 접근하는 사람들에게만 주어진 것이 아니며, 진보적으로 접근하는 사람들에게만 주어진 것도 아닙니다. 복음은 일정한 경향을 보이는 교회가 독차지할 수 있는 대상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일으키신 하나님의 구원 사건일 뿐입니다. 복음에 충실하기 원하는 사람은 이 사실을 전폭적으로 믿고 따르는 일에 전념해야 합니다. 만약 보수적인 교회가 자신들의 정체성을 복음에서 찾으려고 한다면 교회의 전통을 복음적으로 수호해야만 합니다. 만약 진보적인 교회가 복음적인 교회로 남으려면 복음의 방식으로 오늘의 역사에 참여해야 합니다. 한국 교회의 보수와 진보가 서로의 특성을 살려 복음의 능력을 확장시켜 나간다면 서로 대립할 일이 없겠지요. 복음적인 보수와 복음적인 진보가 그리스도 안에서 영적으로 연대하며 하나님이 창조한 이 세상에서 하나님 나라를 위해서 일할 수 있는 그런 날이 올까요? 복음 사역은 우리가 아니라 하나님 자신이 행하시는 일이라는 데 희망을 둡니다. _복음의 시작(1:1-8) 오늘 우리에게 신앙이 또 하나의 율법으로 작용하는 건 아닐까요? 신앙생활에서 영적인 쉼을 얻고 있는지 질문해 보십시오. 일단 신앙생활에서 무엇이 참된 안식을 방해하는 요소인지 살펴봅시다. 오늘 신앙생활이 행사 중심으로 돌아간다는 사실을 부정할 사람은 없을 겁니다. 온갖 종류의 이벤트가 생산되고 거기에 시간과 물질이 투자되고 있습니다. 거의 비슷한 내용을 무늬만 바꿔 가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런 방식의 신앙생활에 익숙해진 신자들은 행사를 하지 않으면 어딘가허전해합니다.예배 이외의 행사를 교회에서 일절 하지 말아야 한다는 말은 아닙니다. 집에서 텔레비전을 보거나 놀러 다니느라 예배에 빠지고 행사에 참여하지 않는 행위를 두둔하는 말도 아닙니다. 가능한 대로 의미 있는 행사들을 알차고 정성스럽게 계획해서 실천하는 것 자체를 부정하는 말도 아닙니다. 한국 교회에는 그야말로 행사를 위한 행사가 너무 많다는 것입니다. 계절이 되었으니까 대심방과 부흥회를 열어야 하고, 총동원주일도 지켜야 하며, 각종 기도회에 참여하고 지도자 훈련을 시켜야합니다. 교회 형편에 따라서 필요한 것도 있겠지만 시간을 때우기 위한 것, 흐트러진 교회 분위기를 일소하기 위한 것들도 제법 많습니다. 필수적으로 필요한 것 이외의 행사가 과도하게 많다는 것은 아무도 부인하지 못할 것입니다. 경쟁하듯이 교회 행사를 벌리는 이유는 참된 안식을 두려워하기도 하고, 그런 사실 자체를 모른다는 말이 아닐는지요. 하나님의 은총을 일상에서 받아들이는 것만으로는 무언가 부족한 것처럼 느끼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_ 예수, 귀신을 내쫓으시다(1:21-28) 가르치고 배운다는 건 우리 삶에서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우선 가르치는 사람은 가르치는 내용의 중심을 잘 알고 있어야 합니다. 정보를 아는 것에 머물러서는 안 됩니다. 참된 앎은 깨우침이며, 삶에 대한 경험이고, 진리에 대한 경험입니다. 이런 경험이 있어야만 가르칠 수 있습니다. 그런 사람이 가르쳐야만 참된 교육이 일어납니다. 잘 알지도 못하면서 가르치려고 하는 사람은 약장사입니다. 사이비입니다. 그런 사람은 늘 변죽을 울리거나 또는 엉뚱한 것을 가르칠 뿐입니다. 그런 일은 오늘의 한국 교회 강단에서도 자주 일어납니다. 성서의 중심으로 치고 들어갈 수 있는 능력이 없는 설교자들이 나름의 교언영색으로 무엇인가를 전합니다. 그런 설교의 특징은 분명하게 드러납니다. 성서의 놀라운 세계는 침묵하고, 청중들의 종교적 욕망이 크게 드러납니다. 그 결과가 어떤지는 불을 보듯 분명합니다. 청중들에게 영적인 심화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청중들의 하나님 경험이 유치한 상태에 머무르게 됩니다. 겉으로는 그것이 구별되지 않을 때가 많다는 게 문제입니다. _ 씨와 밭의 비유(4:1-20)
달라스 윌라드
복있는사람 / 게리 W. 문 (지은이), 윤종석 (옮긴이) / 20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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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있는사람소설,일반게리 W. 문 (지은이), 윤종석 (옮긴이)
구원을 단지 죄사함 받고 죽어서 천국 가는 것으로 이해한 기독교가 얼마나 무력한지, 얼마나 세속적인지 우리 모두 경험하고 있다. 윌라드는 이 시대 교회에 구원의 의미, 하나님 안에서 누리는 영생의 현재성을 실제 삶에서 경험하도록 촉구한다. 이제는 그의 메시지뿐 아니라 직접 그의 삶을 다룬 이야기가 읽혀져야 한다. 무엇을 하느냐, 얼마나 많은 업적을 남기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네가 누구냐, 너는 누구와 관계하느냐, 곧 사람의 행위나 업적보다 사람의 됨됨이를 강조한 그 삶의 태도가 그의 삶을 다룬 이 책에 면면히 드러나 있다.추천의 글_ 강영안 서문_ 리처드 J. 포스터 머리말 제1부 첫 30년 01. “아이들에게 늘 영원을 보여주세요” 02. 원치 않은 아이란 없다 03. 미국의 시골에서 맞이한 성년 04. 제인을 만나다 05. 하나님을 만나다 06. 학문에 눈뜨다 07. 어느 길로 갈 것인가? 제2부 세 나라 08. USC 초년 시절 09. 캠퍼스의 왕과 여왕 10. 가정에서 이루어진 영성 형성 11. 우연히 탄생한 운동 12. 우리 몫의 사역을 다하는 한 제3부 끝이 좋은 인생 13. 현세부터 영원까지 중요한 사상(1) 14. 현세부터 영원까지 중요한 사상(2) 15. 감사합니다! 16. 치유의 빛 후기_ 존 오트버그 윌라드 일가의 편지 감사의 말 달라스 윌라드 연보 인터뷰와 서신 교환 주평생에 한 번 정도 인간 초신성超新星의 존재가 번쩍이며 우리 정신과 정서의 지평을 가로지르고, 그 빛이 우리를 영원히 바꾸어 놓는다. 달라스 윌라드가 바로 그런 초신성이다. _리처드 J. 포스터 “그는 이 땅에서 하나님 나라를 살아간 사람이었다.” 강영안(추천의 글), 박영선, 이규현, 김영봉, 이정규 추천 지금 여러분은 달라스 윌라드의 전기를 손에 들고 있습니다. 윌라드를 자신의 스승으로 모신 리처드 포스터는 “남다른 해박함과 순수한 선량함의 드문 조합”이란 말로 윌라드의 사람됨을 표현합니다. 많이 아는 사람치고 교만하지 않은 사람이 드물고 사람이 좋으면 지적으로 엄밀하지 못하기 마련인데, 해박함과 선량함의 미덕을 아울러 지닌 분이라는 묘사는학자에게 할 수 있는 최고의 찬사입니다. 논어의 표현을 따르면 윌라드는 지자知者이면서 인자仁者입니다. 여러분은 윌라드가 왜 ‘지인’知仁의 사람인지 곧 알게 될 것입니다. 먼저, 달라스 윌라드는 지知의 사람이었습니다. 침례교 학교에서 훈련을 받았고 남침례교회 목사로 안수를 받았습니다. 그럼에도 지적 갈증 때문에 위스콘신 대학교 대학원에 입학하여 철학을 공부했습니다. 남캘리포니아 대학교USC에서 47년간 형이상학과 윤리학, 근대철학, 현상학, 종교철학 등을 가르쳤고, 바이올라 대학교와 탈봇 신학교, 풀러 신학교에서강의를 하기도 했습니다. 달라스의 해박함이 중요하긴 해도 그의 인仁의 인품에는 한참 못 미칩니다. 그는 “절대 남을 조정하거나 통제하는 법이 없었고,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은혜와 친절을 베풀었”습니다. 이러한 인품은 어디서 나왔을까요? 바로 그리스도를 닮은 영성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그는 늘 하나님의 실재에 가까이 갈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하나님을 간절히 찾으면 하나님을 만날 수 있고, 매 순간 하나님과 동행하며 살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다시 말해, 하나님의 활동과 하나님 나라를 “지금 여기서” 경험하는 것입니다. 점점 그리스도를 닮아가고자 하는 열망과 변화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미국 교회뿐 아니라 한국 교회에 주는 엄청난 도전이 바로 여기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구원을 단지 죄사함 받고 죽어서 천국 가는 것으로 이해한 기독교가 얼마나 무력한지, 얼마나 세속적인지 우리 모두 경험하고 있습니다. 윌라드는 이 시대 교회에 구원의 의미, 하나님 안에서 누리는 영생의 현재성을 실제 삶에서 경험하도록 촉구합니다. 이제는 그의 메시지뿐 아니라 직접 그의 삶을 다룬 이야기가 읽혀져야 합니다. 무엇을 하느냐, 얼마나 많은 업적을 남기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네가 누구냐, 너는 누구와 관계하느냐, 곧 사람의 행위나 업적Doing보다 사람의 됨됨이Being를 강조한 그 삶의 태도가 그의 삶을 다룬 이 책에 면면히 드러나 있습니다. 이제 윌라드의 삶을 살펴보는 일은 여러분의 몫입니다. ‘지인’知仁 윌라드를 읽는 즐거움에 빠져 보시기 바랍니다. _강영안 교수 ‘추천의 글’에서 이 책의 특징 -달라스 윌라드의 제자이자 친구, 동역자인 게리 W. 문이 객관적이고 입체적으로 기록한 전기 -철학자, 교사, 그리스도의 제자 달라스 윌라드의 생애를 균형 있게 조명 -20세기 후반의 미국 기독교와 철학의 흐름을 엿볼 수 있는 전기 -하나님의 사람 시리즈 제22권, 달라스 윌라드의 삶과 활동을 생생히 보여주는 사진, 연보 수록 독자 대상 -달라스 윌라드의 삶과 사상, 영성 형성 과정에 관심을 가진 이들 -현대의 고전인 『하나님의 모략』을 비롯한, 달라스의 책을 읽은 독자 -이 땅에서 하나님의 임재와 실재를 생생하게 경험하고 싶은 그리스도인 -신앙과 지식, 신앙과 삶 사이의 괴리나 갈등을 경험하고 있는 그리스도인비범한 인생은 어떻게 형성되는가? 너무 찬란해서 다른 사람들을 끌어들이는 그런 실존은 어떤 경험에서 나오는가? 대공황기 미주리 주 시골 출신으로 장기간 단칸 교사에서 공부한 사람이 어디서 능력과 용기를 얻어 복음주의 교회의 기초를 뒤흔들어놓고 학계의 가장 신성한 여러 가정假定에 이의를 제기하는가? 또 그 사람은 어떻게 자신의 말에 일치하는 삶을 살게 되는가? 다시 말해서 사람이 어떻게 달라스 윌라드가 되는가? _머리말 그렇게 달라스는 존경받는 영성 지도자가 되었다. 하지만 그전에는 어땠을까? 그전에는 다른 달라스가 있었다. 이때의 그는 삶에 몰아닥치는 지독히도 가혹하고 부당한 시련을 감수해야만 했다. 죽음과 상실과 빈곤과 박탈과 불안과 회의와 우울이 무엇인지 알았다. 지금 여기서의 삶에 대해 별로 기쁜 소식을 전하지 않던 교회에 앉아 은혜와 사랑과 자비에 대해 배웠다. 그래도 교회를 등지지 않았고 오히려 살아 임재하시고 동행하시며 대화하시는 하나님을 계속 찾아 나섰다. _머리말 유년의 사랑인 어머니의 얼굴조차 기억할 수 없던 그였기에 훗날 달라스 저작의 가장 큰 주제가 늘 함께하시는 사랑의 하나님과 나누는 우정이 된 것은 가슴 뭉클한 일이다. 차차 보겠지만 어린 시절 그가 사랑했던 사람들은 자꾸 그를 떠나갔다. 그래서 그는 선하신 사랑의 하나님께로 끌렸다. 하늘?지금 여기를 에워싸고 있는 대기?에 사시면서도 늘 자녀들과 함께하여 사랑으로 품으시고 결코 놓지 않으시는 그분께로 말이다. 나중에 그가 예수의 말씀을 통해 깨달았듯이 영생이란 삼위일체 하나님과 우정을 나누며 변화된다는 뜻이다. 그 사랑의 공동체는 결코 우리를 떠나지 않는다. _1장
NEW PST해외선물 투자 비법
두드림미디어 / Richard Kwon (지은이) / 2024.09.30
25,000원 ⟶ 22,500원(10% off)

두드림미디어소설,일반Richard Kwon (지은이)
금융투자는 소득계층 간 격차를 줄이는 사다리로 여겨지며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지만,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High Risk High Return, 고위험 고수익)’이라는 한계점이 있다. 특히 해외선물은 이 한계점이 더욱 분명한 금융투자 종목이다. 이 책은 국내외 주식, 선물, 옵션, 가상화폐 등 차트로 표현해서 거래하는 모든 종목에 실시간으로 적용할 수 있는 PST이론과 PST지표의 최상위 버전을 소개하고 있다. 해외선물을 비롯한 모든 금융투자 거래에서 ‘로우 리스크 하이 리턴(Low Risk High Return, 저위험 고수익)’을 실현해주는 것이다. 이미 이 교육을 받은 수강생들은 실전 거래에서 100연승 이상을 기록하며, 높은 수익률과 성공 투자 결과를 만들어내고 있다. 이 정확도와 우수성을 인정받아 현재 유진투자증권 HTS와 SI증권 HTS에 탑재되어 사용자들의 실전 거래에 도움을 주고 있다. 개인이 개발한 보조지표가 금융회사 HTS에 탑재된 것은 국내 최초다.프롤로그 … 5 PART 01 거래신호의 분류 01. 일반신호(General Signal) … 18 02. 예비신호(Pre-Signal) … 31 03. 잠재신호(Potential Signal) … 39 04. 양자신호(Quantum Signal) … 44 05. 메타신호(Meta Signal) … 50 PART 02 PST이론 01. PST이론의 시작 … 70 02. 추세 구성 … 78 03. 타임 프레임 분석 … 92 04. 기준차트 설정 … 115 05. 추세 속도 설정 … 127 PART 03 PST지표 이해 01. PST2지표 설명 및 이해 – 캔들의 의미 파악 … 142 02. PST6지표 설명 및 이해 - 추세의 기울기 30도 ≤ θ < 90도 설정 … 151 03. PST7지표 설명 및 이해 - P1구간, P4구간의 최고점, 최저점 예측 … 161 04. PST13지표 설명 및 이해 - 추세의 기울기 45도 ≤ θ < 90도 설정 … 171 05. PST31지표 설명 및 이해 - 추세의 위치 파악(2차원) … 183 06. PST35지표 설명 및 이해 - 추세의 기울기 0도 ≤ θ ≤ 90도 설정 … 200 07. PST46지표 설명 및 이해 – 가짜 저항선과 진짜 저항선 구별 … 209 08. PST55지표 설명 및 이해 - 추세의 기울기 60도 ≤ θ < 90도 설정 … 216 09. PST68지표 설명 및 이해 – 한 사이클 내 최고점 또는 최저점 예측 … 226 10. PST75지표 설명 및 이해 - 수익이 나는 구간의 시작과 끝을 파악 … 234 11. PST84지표 설명 및 이해 – 잠재신호로 진입과 청산 예측 … 245 12. PST99지표 설명 및 이해 - PST55지표 업그레이드한 3차원 지표 … 253 13. PST107지표 설명 및 이해 - PST75지표 업그레이드한 3차원 지표 … 263 14. PST111지표 설명 및 이해 – 첫 진입과 재진입이 최고인 3차원 지표 … 269 15. PST124지표 설명 및 이해 - PST31지표 업그레이드한 3차원 지표 … 278 16. PST133지표 설명 및 이해 - PST111지표 업그레이드한 3차원 지표 … 287 17. PST145지표 설명 및 이해 - 메타신호를 이용해 가장 안전한 거래 추구 … 294 18. PST157지표 설명 및 이해 – 타임 스케줄에 의한 추세 위치 파악 … 302 부록 01 교육후기 _ 외환 마스터반을 마치며 01. 300연승이 가능한 PST지표 … 314 02. 현존하는 최고의 이론, 내일 더 발전하는 PST이론 … 319 부록 02 거래 내역 01. 1일 실전 거래 내역 … 326 02. 1일 모의 거래 내역 … 328메타신호로 투자 리스크를 더욱 줄인 PST이론과 PST지표! 해외선물, 국내주식 등 모든 거래에서 백전백승한다 금융투자는 소득계층 간 격차를 줄이는 사다리로 여겨지며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지만,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High Risk High Return, 고위험 고수익)’이라는 한계점이 있다. 특히 해외선물은 이 한계점이 더욱 분명한 금융투자 종목이다. 이 책은 국내외 주식, 선물, 옵션, 가상화폐 등 차트로 표현해서 거래하는 모든 종목에 실시간으로 적용할 수 있는 PST이론과 PST지표의 최상위 버전을 소개하고 있다. 해외선물을 비롯한 모든 금융투자 거래에서 ‘로우 리스크 하이 리턴(Low Risk High Return, 저위험 고수익)’을 실현해주는 것이다. 이미 이 교육을 받은 수강생들은 실전 거래에서 100연승 이상을 기록하며, 높은 수익률과 성공 투자 결과를 만들어내고 있다. 이 정확도와 우수성을 인정받아 현재 유진투자증권 HTS와 SI증권 HTS에 탑재되어 사용자들의 실전 거래에 도움을 주고 있다. 개인이 개발한 보조지표가 금융회사 HTS에 탑재된 것은 국내 최초다. PST는 주기(Period), 힘(Strength), 추세(Trend)의 약자로, 주기와 힘을 통해 추세를 분석한다. 실시간 거래에서 진입할 때 반대로 밀리는 것을 최소화하며, 최고점 또는 최저점을 미리 파악해서 청산함으로써 짧은 시간 보유하면서 수익을 낼 수 있는 분석 방법이다. PST이론과 PST지표는 일반적인 보조지표로 일반신호를 파악해서 진입해 손실을 봤던 트레이더들에게 일반신호보다 빠른 예비신호, 잠재신호, 양자신호를 찾아내 훌륭한 거래결과를 낼 수 있게 돕는다. 이 책은 지금까지 다섯 권의 관련 저서를 펴내며 PST이론과 PST지표를 알려온 지은이가 여섯 번째로 출간하는 것으로, 새롭게 발견한 메타신호를 소개하고 있다. 메타신호는 마켓 팔로어(Market Follewer, 추세 추종)인 트레이더들이 예상할 수 없었던, 추세를 만드는 마켓 메이커(Market Maker)의 마음을 읽을 수 있게 돕는다. 이 책으로 금융투자에서 편안하게 높은 수익을 내는 고수가 되는 방법을 알아보자. 3차원 추세분석, 양자역학 이론, 메타신호까지 적용해 추세를 만드는 마켓 메이커의 마음을 읽는다! 지은이는 트레이더들이 실전 거래 시 궁금해하는 것을 PST이론과 PST지표를 발전시켜 해결해왔고, 이번에는 마켓 메이커의 마음을 읽어내는 메타신호를 발견해서 소개했다. 트레이더들이 모든 거래에서 훌륭한 결과를 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쓴 이 책은 총 3개의 PART로 구성되어 있고, 부록으로 2편의 교육 후기와 거래 내역을 수록했다. PART 01은 거래신호 분류에 대한 내용이다. 일반신호, 예비신호, 잠재신호, 양자신호, 메타신호가 무엇이며 어떻게 찾아내는지 소개하고 있다. PART 02는 PST이론 개설, 추세 구성, 타임 프레임 분석, 기준차트 설정, 추세 속도 설정 등에 대한 내용이다. 특히 주식 거래와는 달리 양방향 거래인 해외선물에 맞추어 설명하고 있다. PART 03은 PST지표의 목적과 내용을 설명하며, 예제를 통해 이해를 돕는 PART다. PST지표를 2, 6, 7, 13, 31, 35, 46, 55, 68, 75, 84 순으로 소개한다. 이어 기존 지표를 업그레이드한 3차원 지표인 99, 107, 111, 124, 133도 설명한다. 메타신호를 이용해 가장 안전한 거래를 추구하는 PST145지표와 타임 스케줄에 의해 추세 위치를 파악하는 PST157지표도 소개했다. 금융투자 거래에서 안전하게 고수익을 내고 싶다면 이 책으로 PST이론과 PST지표를 알아보자.배우러 오시는 수강생들도 초보부터 고수까지 다양합니다. 고수들은 대부분 수익을 내고 있으면서도 가끔 손실을 볼 때 왜 같은 규칙을 사용했는데 손실을 보는지 이유를 몰라서 오신다고 말씀하십니다. 고수들은 주식, 선물에 관한 서적은 거의 다 읽으셨고, 웬만한 강의도 모두 들으신 분들입니다. 그런데 배운 지식으로는 왜 손실을 보는지 설명이 안 된다고 합니다. 그러나 PST이론과 PST지표를 사용하면 왜 손실을 보는지를 실시간 차트로 설명해드릴 수가 있습니다. 이 점에 매우 놀라시고 수업을 끝까지 배운 후에도 만족하십니다. 만약 일반신호를 활용해서 실전 거래를 한다면 100전 100승 0패의 결과를 보여주실 자신이 있으신가요? PST이론을 발전시켜 일반신호보다 빠른 예비신호를 찾아냈고, 예비신호보다 빠른 잠재신호를 찾아냈습니다. PST교육을 한 결과 잠재신호를 배운 수강생 중에서 실전 거래에서 100전 100승 0패의 승률을 보여주었습니다. 일반적으로 예비신호에서 추세의 기울기가 나타나고 잠재신호에서는 기울기가 나타나기 전에 나옵니다. 또한, 잠재신호보다 빠른 양자신호를 찾아냈고 이번 출간하는 책에서는 양자신호와 잠재신호 사이에 있는 메타신호를 발견해 메타신호의 강력함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PST지표를 연구를 끊임없이 하다 보니까 계속 새로운 PST이론과 PST지표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실전 거래에서 매수진입을 할 때 잠재신호를 가지고도 충분한 수익을 기대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양자역학 이론을 보다가 PST지표에도 양자신호를 만들어서 거래하면 좋을 것 같아서 연구했고 결국 만들게 되었습니다. 잠재신호를 가지고도 100연승이 나오는데 양자신호를 교육한 후에는 제자분들이 200연승, 300연승 이상으로 좋은 결과를 보여주셨습니다. 이로써 양자신호에 대한 신뢰성은 충분히 검증되었습니다.
아이의 자존감은 엄마의 말에서 시작한다
미다스북스 / 김민정(안다김) (지은이) / 2020.06.10
15,000원 ⟶ 13,500원(10% off)

미다스북스육아법김민정(안다김) (지은이)
두 아이의 엄마인 저자가 아이들을 키우며 겪은 자존감에 관한 이야기들을 풀어놓은 책이다. 당시의 고민과 시행착오는 물론 작가가 나중에서야 깨달은 잘못에 대한 반성, 아이의 건강한 자존감을 위해 엄마가 해줄 수 있는 다양한 말과 행동들을 담았다. 1장은 자존감이 어떠한 역할을 하는지 알려준다. 2장은 아이의 자존감을 위한 엄마의 내면 이야기와 아이의 건강한 자존감 형성을 위해 엄마가 해야 할 일을 실었다. 3장은 아이와의 관계에서 필요한 ‘믿고 바라보기, 교감하기, 칭찬하기’ 등 다양한 내용을 다뤘다. 4장은 아이의 자존감을 높여주는 엄마의 대화법이다. 5장은 행복한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자존감부터 높여야 하는 이유를 구체적으로 이야기한다. 프롤로그 - 내 아이의 자존감은 엄마의 말에서 시작한다 1장: 왜 아이의 자존감이 중요한가? 01 자존감은 아이의 미래를 결정한다 02 자존감 높은 아이는 매사에 적극적이다 03 자존감은 아이의 내면의 거인을 깨운다 04 아이의 잠재력의 물꼬를 틔워준다 05 행복 지수가 높은 아이로 자란다 06 독립적인 아이로 성장한다 07 자신을 사랑하는 아이로 자란다 08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아이가 된다 2장: 자존감 높은 아이의 뒤에는 자존감 높은 엄마가 있다 01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다 02 자존감 공부는 선택이 아닌 필수이다 03 문제 행동을 하는 아이는 자존감이 낮다 04 엄마는 아이의 최고의 조력자가 되라 05 엄마의 감정을 보고 아이는 배운다 06 아이는 엄마 하기에 달려 있다 07 엄마를 보면 아이가 보인다 08 엄마의 자존감이 아이의 자존감이다 3장: 아이의 자존감은 엄마와의 관계가 결정한다 01 내 아이를 이웃 아이처럼 객관적으로 보라 02 아이에게 응원과 격려를 잊지 마라 03 친구 같은 엄마가 되라 04 느린 아이, 느긋하게 기다려주라 05 우리 아이 오늘을 행복하게 만들어라 06 아이와 더 많이 교감하라 07 결과가 아닌 과정에 초점을 맞추어라 08 아이를 믿고 바라봐주라 4장: 아이의 자존감을 높여주는 엄마의 대화법 01 아이의 눈을 보고 말한다 02 아이의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준다 03 아이의 말에 적극적으로 공감한다 04 아이의 이야기를 이해하려고 노력한다 05 아이에게 엄마의 감정을 정확하게 설명한다 06 아이에게 칭찬은 자세하게 말한다 07 아이를 동등한 입장에서 존중해준다 08 부드럽고 단호하게 말한다 5장: 행복한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자존감부터 높여라 01 리더십은 자존감으로 생긴다 02 하루에 5분, 아이에게 오롯이 집중하자 03 학습에 매달리기보다 인성에 집중하라 04 결국엔 자존감 높은 사람이 성공한다 05 엄마의 따뜻한 말 한마디가 중요하다 06 21세기는 자존감 높은 사람을 원한다 07 엄마부터 즐거운 삶을 살아라 08 엄마가 자존감 공부를 하라 에필로그 - 아이의 행복 토대는 자존감이다“자존감 높은 아이의 뒤에는 현명한 엄마가 있다!" 엄마가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 자존감! 따뜻하고 부드럽지만 단호하게, 아이의 마음을 지키는 엄마의 대화법 엄마들은 아이가 행복하게 잘 커주기를 바란다. 당당하고 멋진 어른이 되기를 바란다. 그러나 그런 마음에서 하는 말과 행동들이 모두 아이에게 긍정적으로 작용하지는 않는다. 대부분의 엄마들이 ‘내가 잘하고 있는 걸까? 나는 좋은 엄마일까?’ 하고 불안해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많은 연구와 통계가 증명하듯, 부모의 말과 행동은 아이에게 큰 영향을 끼친다. 엄마의 말과 행동들은 올바르고 신중해야 한다. 엄마가 아이를 위해서 하는 말이 오히려 상처가 될 수 있고, 짧은 한마디가 아이의 미래를 밝게 비출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두 아이의 엄마인 저자가 아이들을 키우며 겪은 자존감에 관한 이야기들을 풀어놓는다. 당시의 고민과 시행착오는 물론 작가가 나중에서야 깨달은 잘못에 대한 반성, 아이의 건강한 자존감을 위해 엄마가 해줄 수 있는 다양한 말과 행동들을 담았다. 1장은 자존감이 어떠한 역할을 하는지 알려준다. 2장은 아이의 자존감을 위한 엄마의 내면 이야기와 아이의 건강한 자존감 형성을 위해 엄마가 해야 할 일을 실었다. 3장은 아이와의 관계에서 필요한 ‘믿고 바라보기, 교감하기, 칭찬하기’ 등 다양한 내용을 다뤘다. 4장은 아이의 자존감을 높여주는 엄마의 대화법이다. 5장은 행복한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자존감부터 높여야 하는 이유를 구체적으로 이야기한다. 아이의 행복을 만드는 토대는 바로 자존감이다! 그리고 아이의 자존감은 엄마의 자존감에서 나온다! “당신도, 당신의 아이도 더욱 행복해지길 바란다.” 아이들은 완벽한 엄마를 원하는 것이 아니다. 함께 이야기하고 노력하는 엄마를 원한다.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것을 게을리하면 엄마는 정체될 것이다. 아이가 성장하는 속도만큼 엄마도 함께 성장하여야 한다. 무엇보다 아이의 자존감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어야 한다. 아이에게 도움을 주는 부모가 되려고 노력해야 한다. 아이의 자존감은 작은 것에서부터 형성된다. 엄마의 따뜻한 눈길로도 전달된다. 엄마의 지지를 받고 있다고 느끼게 해주자. 엄마는 아이와 평생 함께할 수는 없다. 하지만 자존감을 장착해주면 아이의 일생을 행복한 사람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만들어줄 수는 있다. 아이를 위해 해줄 수 있는 최고의 유산을 물려주게 되는 것이다. 아이의 자존감을 높여주는 엄마의 대화법 1 아이의 눈을 보고 말한다 2 아이의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준다 3 아이의 이야기에 적극적으로 공감한다 4 아이의 이야기를 이해하려고 노력한다 5 아이에게 엄마의 감정을 정확하게 설명한다 6 아이에게 칭찬은 자세하게 말한다 7 아이를 동등한 입장에서 존중해준다 8 부드럽고 단호하게 말하라
대답하지 않는 것들과의 대화
당진문화재단 / 정수만 (지은이) / 2023.10.31
15,000

당진문화재단소설,일반정수만 (지은이)
정수만 작가의 산문집 [대답하지 않는 것들과의 대화]가 품고 있는 미학은 인간 역시 자연의 일부라는 인식에서 대상(사물)을 바라보고 인지하는 자세로부터 비롯된다. 그는 만물이 태어나고 자라고 저물어가는 자연의 순환 속에서 만나게 되는 희노애락의 원리를 역지사지易地思之의 자세로 읽어내는 힘이 있다, 아마도 그가 꽃과 나무와 새의 말에도 귀를 기울일 줄 알며 그 역시 그들을 품을 줄 아는 존재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리라.작가의 말 5 제1부 대답하지 않는 것들과의 대화 봄날은 간다 15 봄비 오시는 날의 단상 20 대지, 그 생명의 시간에 23 전지를 하면서 27 대답하지 않는 것들과의 대화 32 내려놓지 못하는 것 36 봄을 기다리며 42 삼월 일기 46 꽃을 노래하라 51 안개주의보 56 5월 정원에서 박완서 선생을 기억하며 60 연착된 봄소식 64 제2부 바람의 노래 여름이 지나는 소리 71 가슴에 담아 두고 싶은 풍경들 76 옛 음식에서는 눈물 맛이 난다 80 대서를 지나며 84 소나기 89 100일간의 사랑 93 봉숭아 98 동해의 쪽빛에 물들다 103 제3부 들풀은 스스로 흔들리지 않는다 가을편지 113 9월을 노래하다 117 불을 피우며 121 가을 낮잠 123 들풀은 스스로 흔들리지 않는다 127 편지 쓰고 싶은 날 132 라일락은 두 번 아름답다 136 나는 자연인이다 141 낚시 이야기 146 제4부 뒤란의 기억 나 무 153 겨울 숲에서 156 뒤란의 기억 159 서재에서 이덕무의 눈물을 만나다 164 겨울나기 169 눈빛의 은유 173 내포, 그 삶의 언저리에서 178 아버지의 시간 182 어쩌다 휴가 185 제5부 길에게 길을 묻다 느린 걸음으로 걷기 191 익숙한 것에 대한 소중함 195 조율 한번 해주세요! 199 화장(化粧) 권하는 사회 203 길에게 길을 묻다 208 서울나들이 213 평창올림픽 폐막에 즈음하여 219 평론 · 조건 없는 사랑의 실천, 유토피아를 품다_이송희 227정수만 작가의 산문집 [대답하지 않는 것들과의 대화]가 품고 있는 미학은 인간 역시 자연의 일부라는 인식에서 대상(사물)을 바라보고 인지하는 자세로부터 비롯된다. 그는 만물이 태어나고 자라고 저물어가는 자연의 순환 속에서 만나게 되는 희노애락의 원리를 역지사지易地思之의 자세로 읽어내는 힘이 있다, 아마도 그가 꽃과 나무와 새의 말에도 귀를 기울일 줄 알며 그 역시 그들을 품을 줄 아는 존재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리라. 제목이기도 한 ‘대답하지 않는 것들과의 대화’에는 온갖 자연 만물에도 입과 귀가 있다는 깨달음으로 인해 그들과의 대화가 가능하다는 역설적 인식이 깔려 있다. 또한 장수만 작가는 자연에게 눈과 귀와 입만 열어 놓은 것이 아니라 “봄에 기경되어 속살을 드러낸 기름진 밭에서” 나는 “농익은 생명의 냄새”(?대답하지 않는 것들과의 대화?)도 맡는다. 그러면서 그는 “겨울 동안 꽁꽁 빗장을 걸어 잠그고 철저히 자기방어적이었던 금욕의 땅이 육체의 문을 활짝 열어 놓은 것 같다”고 덧붙인다. “그것은 그 땅에서 잉태되고 자라고 결실하게 될 온갖 푸른 것들을 양육할 모성의 냄새”로 “곧 화려한 꽃들 속에 대지가 열리면 진저리나게 냉혹했던 겨울의 기억은 퇴락하여 깜깜하게 유폐될 것이다”. [대답하지 않는 것들과의 대화]에 실린 이 문장들은 어떤 조건도 두지 말고 사랑하라는 의미를 품은 ‘작가의 말’처럼, 산문집의 공간을 넉넉하게 채우는 사유와 깨달음으로 기능한다. ― 이송희 시인·문학평론가
중국 상표분쟁 법률실무
명진씨앤피 / 한영호 (지은이) / 2022.02.26
20,000원 ⟶ 18,000원(10% off)

명진씨앤피소설,일반한영호 (지은이)
중국 진출기업의 상표권 확보에 대한 내용을 질문과 답 형식으로 풀어 독자가 습득하고자 하는 지식의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총 246개의 질문을 세세하게 해설하여 중국 법률실무의 핵심을 파악하고 실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에 대한 확실한 대응법을 제시하여 중국 진출에 있어 첫걸음이자 필수적인 서적이라 할 수 있다.제1장 중국상표 기초지식 제2장 중국상표의 출원, 심사 및 등록 제3장 중국상표 무단선점 대응방법 제1절 이의신청 48 제2절 무효선고 59 제3절 불사용취소 69 제4절 양수도협상 76 제4장 중국상표의 사용, 양도 및 갱신 제5장 중국상표권 보호 제1절 권리침해 형태 103 제2절 세관보호 112 제3절 경고장 발송 122 제4절 행정단속 127 제5절 민사소송 139 Ⅰ. 소송 준비작업 139 1. 중국변호사 선임 139 2. 원고, 피고 및 소송시효 확인 145 3. 재산조사 및 가압류, 가처분 150 Ⅱ. 관할법원 선택 155 Ⅲ. 소송 서류 작성 161 Ⅳ. 1심 소송절차 168 1. 소송서류 접수 및 송달 168 2. 소송비용 예납 및 부담 173 3. 답변서 및 관할권 이의 178 4. 개정 전의 준비업무 182 5. 개정심리 및 판결 186 Ⅴ. 2심 소송절차 198 Ⅵ. 재심절차 205 Ⅶ. 강제집행 214 제6절 형사고발 221 제6장 저명상표 보호제도 제7장 부록 중국 상표분쟁 법률실무 기업체를 위한 현장 실무 활용도를 높인 법률실무 서적 중국시장에서 상품을 판매하는 한국기업들이 가장 많이 직면하는 이슈는 바로 상표권침해 법률 분쟁입니다. 한국기업 상품을 카피한 모조품의 성행은 한국기업의 정품 시장점유율을 크게 위축시키고 브랜드 이미지를 훼손하는 심각한 부작용을 초래합니다. 중국발 모조품 문제에 안일한 생각은 자칫 중국뿐 아니라 미국, 유럽, 일본, 동남아 및 중동, 심지어는 한국 시장에까지도 중국모조품업체에게 자리를 내어 주는 상황을 초래할 수 있으니 그에 적절한 대응법을 숙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브랜드를 지키기 위한 핵심적인 법률실무, 이 한 권에 담았습니다. 이 책의 구성과 특장점 이 책은 중국 진출기업의 상표권 확보에 대한 내용을 질문과 답 형식으로 풀어 독자가 습득하고자 하는 지식의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총 246개의 질문을 세세하게 해설하여 중국 법률실무의 핵심을 파악하고 실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에 대한 확실한 대응법을 제시하여 중국 진출에 있어 첫걸음이자 필수적인 서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저자 소개 ● 김청송 중국 변호사 대표 학력 및 경력 ◦ 중국 요녕공정기술대학 컴퓨터공학 학사 ◦ 고려대학교 전기전파통신 석사 ◦ 서울대학교 지식재산권 석사 ◦ 중국 리팡법률사무소 중국변호사 ◦ 중국 지린법률사무소 한국사무소 대표 ◦ Intellectual Mining 대표 ◦ 특허법인 코리아나, 특허법인 C&S에서 근무 ● 김춘국 중국 변호사 대표 학력 및 경력 ◦ 중국 정법대학 법학 학사 ◦ 중국 리팡법률사무소 중국변호사(2011~현재) ◦ 중국 베이징KINGSOUND특허법인 근무
미꾸라지의 사명
쿰란출판사 / 한안석 (지은이) / 2022.02.05
12,000

쿰란출판사소설,일반한안석 (지은이)
어머니의 꿈과 중보기도가 있어 어떤 어려움을 만나도 하나님을 굳게 신뢰하면 언젠가는 승리할 수 있다는 것을 믿게 되었다고 고백한 저자는, 진실한 기도는 반드시 응답받는다는 것과 이 세상에서 중요한 덕목은 성실이라는 것, 그리고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야 함을 설파한다.추천의 글 양병희 박사_전 한국교회연합 대표회장, 동북아한민족협의회 대표회장 최운열 박사_전 국회의원, 전 서강대학교 부총장 김상구 박사_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 및 기독교전문대학원 실천신학 교수 서문 제1부_ 꿈을 통하여 사명을 이루어 가다 1. 바다를 유영하는 미꾸라지 2. 은혜의 단비 3. 크고 비밀한 선물 4. 광채이신 예수님의 얼굴 제2부_ 기도를 통하여 사명을 이루어 가다 5. 어머니의 기도를 들으며 자라다 6. 회개기도가 병을 고치다 7. 어머니의 신유 은사 8. ‘똥 장군’과 ‘마을 장군’ 9. 절망 속에서 부르는 희망의 노래 10. 소년의 꿈 11. 꿈을 찾아 가출하다 12. 공부 때문에 병에 걸리다 13. 토끼를 잡기 위한 질주 14. 역경의 열매 15. 자식에 대한 어머니의 기도 응답 16. 뒷산 계곡에 묻은 예쁜 꽃잎 17. 나는 크리스천이 맞나 제3부_ 고난을 통하여 사명을 이루어 가다 18. 재물의 유혹 19. 교회 등록 23년 만에 장로 임직 20. 출세와 신호 위반 21. 친구의 자살 22. 자살하지 못하도록 기도해 주신 조용기 목사 23. 자살을 생각하는 자들에게 고함 24. 음주 문제로 고민하는 아들에게 25. 학문의 목적 제4부_ 직장생활을 통하여 사명을 이루어 가다 26. 솔로몬의 지혜 27. 공직 첫 출장에서 실수 28. 인간의 몸부림 29. 국가안전기획부 요원들의 기습 점검 30. 금강산에서의 위기 제5부_ 현재의 삶을 통하여 사명을 이루어 가다 31. 가가와 도요히코의 신앙 32. 복음통일의 길 33. 천국 유학생 34. 인생의 최고 덕목은 성실 35. 배워서 나누어 주자 36. 진리의 자유 37. 죽음에 대한 기대 38. 한국교회가 나아갈 방향 39. 성도가 입어야 할 의복어머니의 꿈과 중보기도가 있어 어떤 어려움을 만나도 하나님을 굳게 신뢰하면 언젠가는 승리할 수 있다는 것을 믿게 되었다고 고백한 저자는, 진실한 기도는 반드시 응답받는다는 것과 이 세상에서 중요한 덕목은 성실이라는 것, 그리고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야 함을 설파한다. 신앙생활을 하는 모든 이들이 하나님을 찾아 만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은 저자의 진솔한 삶의 이야기가 희망으로 다가온다.
알프레드 프리미어 피아노 코스 제6급 레슨교재
상지원 / 상지원 편집부 엮음 / 2010.07.07
7,000

상지원소설,일반상지원 편집부 엮음
알프레드 프리미어 피아노 코스 제6급 피아노교재. '레슨교재'은 피아노 학습에 있어 종합적인 음악내용을 체계적으로 알려준다. 교재의 연주곡이 실린 CD는 실제 연주용 빠르기와 느린 연습용 빠르기 두 가지를 보여주면서 연습이 용이하게 함은 물론 연주의 모델을 제시한다.시작하기에 앞서 필요한 복습 변박자 새로 나온 이탈리아 음악용어-espressivo 감3화음 나(B)단조 음계 새로 나온 이탈리아 음악용어-rallentando 내림 마(Eb)장조 음계 내림 마(Eb)장조의 주요 화음 단음계의 세 종류 다(C)단조 음계 새로 나온 이탈리아 음악용어-robusto 다(C)단조의 주요 화음 시대별 음악 양식: 낭만주의 시대(1820-1900) 새로 나온 이탈리아 음악용어-subito 내림표가 붙은 조표 검은건반에서 시작하는 2옥타브 음계 새로 나온 이탈리아 음악용어-loco 새로 나온 이탈리아 음악용어-calore 내림 라(Db)장조의 주요 화음 시대별 음악 양식 : 현대 (1900-현재) 새로 나온 이탈리아 음악용어-presto 온음계적 3화음 화음진행 밑음자리(기본위치)V7화음 ii-V7-I 화음진행 시대별 음악 양식 : 대중음악 새로 나온 이탈리아 음악용어-misterioso, animato 새로 나온 이탈리아 음악용어-lento maestoso본 교재는 E. L. 랭카스터 박사, 게일 코왈칙 박사, 빅토리아 맥아더 박사, 데니스 알렉산더 교수, 마사 미어 교수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피아노 페다고지의 석학 5인이 새 시대에 맞게 새로운 방법을 소개하는 21세기 첨단 피아노 교본입니다. 최고 연주자, 심화연습, 자세히 보기, 관련학습 등 다양한 코너를 통하여 음악을 종합적으로 학습하게 하며, 상상의 나래 코너를 통하여 상상력을 사용하여 창작 연습까지 할 수 있게 합니다. 이러한 구성으로써 피아노 학습이 단순히 암기식으로 외워 치는 기계적 반복의 연속이 아니라, 음악 기본 개념에 대해 충분히 이해하면서 독보 및 피아노 연주를 경험을 통한 자연스러운 학습이 되게 합니다. 레슨교재-CD포함 레슨교재는 피아노 학습에 있어 종합적인 음악내용을 체계적으로 제시합니다. 음표읽기, 리듬연습, 테크닉 훈련은 물론 창의적 연주를 돕는 「최고 연주자 코너」, 학습 요령을 돕는 「자세히 보기」, 연습방법을 구체적으로 지도하는 「심화연습」, 상상력 개발을 돕는 「상상의 나래」, 악보 읽기를 돕는 「쓰기연습」, 다양한 음악 스타일을 지도하는 「듀엣반주」 등, 그 새로운 모습은 한이 없습니다. 교재의 연주곡이 실린 CD는 실제 연주용 빠르기와 느린 연습용 빠르기 두 가지를 보여주면서 연습이 용이하게 함은 물론 연주의 모델을 제시합니다.
인생의 지혜를 밝히는 채근담
프로방스 / 홍자성 (지은이), 김용호 (옮긴이) / 2018.08.22
16,500원 ⟶ 14,850원(10% off)

프로방스소설,일반홍자성 (지은이), 김용호 (옮긴이)
채근담은 1644년경인 중국 명나라 말기에 문인 홍자성이 저 작한 책으로 간소한 삶 속에 진정한 인생이 있음을 말한 잠언집 이다. 책의 구성은 359개의 단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집(상권) 225개, 후집(하권) 134개로 나누어져 있는데, 전집은 사람들과 교류하는 것을, 후집은 한거閑居의 즐거움과 인생의 처세를 다루고 있다.머리말 _ 2 채근담 해설(解說) _ 4 채근담 전집(前集) _ 11 채근담 후집(後集) _ 23 채근담은 1644년경인 중국 명나라 말기에 문인 홍자성이 저 작한 책으로 간소한 삶 속에 진정한 인생이 있음을 말한 잠언집 이다. 책의 구성은 359개의 단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집(상권) 225개, 후집(하권) 134개로 나누어져 있는데, 전집은 사람들과 교류하는 것을, 후집은 한거閑居의 즐거움과 인생의 처세를 다루고 있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인간의 절실한 고민과 해결을 담은 책은 무 수히 많지만, 채근담은 그 어느 고전보다 쉽고 단순하게 인생의 참뜻과 지혜로운 삶의 자세를 알려주기 때문에 21세기를 살아가는 오늘날에도 꼭 필요한 인생 지침서이다. 책 제목의 ‘채근’은 宋나라의 학자 왕신민汪信民이 “인상능교채근 즉백사가성人常能咬菜根卽百事可成”이라고 한 데서 나온 말로, 사람이 항 상 나물 뿌리를 씹을 수 있다면 세상 모든 일을 다 이룰 수 있다는 뜻이다. 이 책의 본질도 바로 그러한 나물 뿌리에서 느껴지는 깊 고 담담한 맛으로, 저자가 말하는 삶의 진리나 깨달음도 소박하고 단순하다. 이 책의 저자 홍자성은 이 책을 통해 혼란의 시대를 살아가는 참다운 사람의 길을 제시하며, 자신이 깨달은 인생의 참된 뜻과 지혜로운 삶의 방식을 보여준다. 채근담을 우리말로 번역하면서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 어록 체 형태를 통해 운문의 효과를 최대로 하였고, 동어반복을 가능한 피하여 읽는 사람이 식상하지 않게 하였다. 또한 한글세대들이 읽 고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풀어 썼다. 이 책을 대하는 독자들이 이 책을 통해 선인과의 정신적 공감대 를 형성하고 미래에 대한 확신과 신념을 발견하길 바란다.
영어 회화 핵심패턴 233 중고급편
길벗이지톡 / 조이스 백 (지은이) / 2023.01.15
18,000원 ⟶ 16,200원(10% off)

길벗이지톡소설,일반조이스 백 (지은이)
80만 독자가 선택한 20년 연속 베스트셀러 <영어회화 핵심패턴 233 시리즈>가 최신 트렌드에 맞는 구성으로 개정 출간 되었다. 80만 독자에게 선택받으며 수많은 영어 초보자들의 실력을 한단계 업그레이드해준 이 시리즈의 핵심은 233개의 패턴에 단어만 갈아 끼우면 누구나 쉽고 세련된 영어회화를 구사할 수 있다는 것이다. 시리즈 구성은 ‘기본편’과 ‘중고급편’ 두 권으로 본인의 영어 수준에 따라 선택해 학습하면 된다. <영어회화 핵심패턴 233 : 중고급편>의 233개 패턴은 20년 이상 미국 현지에서 생활한 저자가 뽑은 가장 실용적인 표현으로 기본편보다 더 정중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담았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급변하는 사회 트렌드에 맞게 최신 표현들로 업데이트했으며, 패턴 체화용 훈련 동영상을 함께 제공한다. 또한 바쁜 생활에 영어 학습이 부담되지 않도록 하루 20분 학습의 구성으로 최적화하였다.Part 1 형용사를 잘 쓰면 감정 표현이 자유자재, 형용사 활용 패턴들 Chapter 01 | 감사하고 기뻐하기 Pattern 001 I can’t thank you enough for ~. Pattern 002 Thanks to A, I ~. Pattern 003 That’s very kind of you, but ~. Pattern 004 It’s my pleasure to ~. Pattern 005 I couldn’t be happier ~. Pattern 006 You are more than welcome to ~. l Review l Pattern 001~ 006 Chapter 02 | 걱정하고 사과하기 Pattern 007 I’m anxious ~. Pattern 008 I’m concerned ~. Pattern 009 It’s overwhelming ~. Pattern 010 I’m sorry to hear ~. Pattern 011 I(We) apologize for ~. Pattern 012 I regret ~. l Review l Pattern 007~ 012 Chapter 03 | 불만 말하거나 하소연하기 Pattern 013 I’m sick of ~. Pattern 014 I’m frustrated ~. Pattern 015 I’m ashamed ~. Pattern 016 I’m embarrassed ~. Pattern 017 Sorry to say, but ~. Pattern 018 What’s worse is ~. l Review l Pattern 013 ~ 018 Chapter 04 | 확신하거나 하소연하기 Pattern 019 I’m (not) sure ~. Pattern 020 I have doubts about ~. Pattern 021 I’m suspicious about(of) ~. Pattern 022 I need to check if ~. Pattern 023 It’s hard to believe (that) ~. Pattern 024 There’s a good chance (that) ~. l Review l Pattern 019 ~ 024 Chapter 05 | 그 밖에 유용한 형용사 활용하기 Pattern 025 be ~ enough to Pattern 026 be available to Pattern 027 I’m addicted to ~. Pattern 028 I’m willing to ~. l Review l Pattern 025 ~ 028 Part 2 간단하지만 다채롭게, 동사 활용 패턴 Chapter 06 | Feel Pattern 029 I feel grateful ~. Pattern 030 I feel like ~. Pattern 031 I feel better knowing that ~. Pattern 032 Feel free to ~. l Review l Pattern 029 ~ 032 Chapter 07 | Take Pattern 033 It takes a while to ~. Pattern 034 I take after my ~. Pattern 035 I tried to take it back, but ~. Pattern 036 I took it for granted that ~. Pattern 037 I have to take off for ~. l Review l Pattern 033 ~ 037 Chapter 08 | Look Page Date Pattern 038 I’m looking forward to ~. Pattern 039 I’m looking into -ing ~. Pattern 040 Let me look into ~. Pattern 041 I want to look up ~. Pattern 042 I look up to ~. l Review l Pattern 038 ~ 042 Chapter 09 | Get Pattern 043 It’s getting ~. Pattern 044 I don’t get ~. Pattern 045 I have to get to ~. Pattern 046 get A for B Pattern 047 I need to get a hold of ~. . Pattern 048 I try to get the most out of ~. l Review l Pattern 043 ~ 048 Chapter 10 | Seem Pattern 049 It seems like ~. Pattern 050 seems ~, but ~. Pattern 051 I can’t seem to ~. Pattern 052 There seems no reason to ~. l Review l Pattern 049 ~ 052 Chapter 11 | Let Pattern 053 I’m going to let A ~. Pattern 054 I’ll let A know ~. Pattern 055 Let me know whether or not ~. l Review l Pattern 053 ~ 055 Part 3 오해 없이 꼼꼼하게, 의문문 활용 패턴 Chapter 12 | What Pattern 056 What do you say ~? Pattern 057 What do you mean by ~? . Pattern 058 What comes with ~? Pattern 059 What kind of ~ do you (like) ~? Pattern 060 What’s the difference ~? l Review l Pattern 056 ~ 060 Chapter 13 | When, Where Pattern 061 When are you expecting ~? Pattern 062 When should I expect ~? Pattern 063 When was the last time ~? Pattern 064 Where’s a good place ~? l Review l Pattern 061~ 064 Chapter 14 | Why, How Pattern 065 Why wouldn’t you ~? Pattern 066 How is it that ~? Pattern 067 How do you suggest ~? Pattern 068 How long has it been since ~? Pattern 069 How do you like ~? l Review l Pattern 065 ~ 069 Chapter 15 | 그 밖의 의문사 활용하기 Pattern 070 Whereabouts ~? Pattern 071 Who do you think ~? Pattern 072 Which of these ~? l Review l Pattern 070 ~ 072 Chapter 16 | 의문사 없이 의문사처럼 물어보기 Pattern 073 I was wondering if ~. Pattern 074 I don’t know if ~. . Pattern 075 If you don’t mind, ~. Pattern 076 Is there anything ~, ~. Pattern 077 If you ask me, ~. Pattern 078 I’ll ask A if ~. Pattern 079 If it’s not too much trouble, would you ~? Pattern 080 Would it be possible to ~? Pattern 081 ~, will you? Pattern 082 Is there anyone ~? l Review l Pattern 073 ~ 082 Part 4 거절할 땐 깔끔하게, 부정어 표현 패턴 Chapter 17 | No, Never, Nothing Pattern 083 There’s no need to ~. Pattern 084 It’s no use -ing ~. Pattern 085 I had no choice but to ~. Pattern 086 There’s no excuse for ~. Pattern 087 I would by no means ~. Pattern 088 No offense, but ~. Pattern 089 I never meant to ~. Pattern 090 never ~ without ~. Pattern 091 It’s nothing but ~. Pattern 092 Nothing can be ~. Pattern 093 I have nothing to do with ~. Pattern 094 You have nothing to ~. l Review l Pattern 083 ~ 094 Chapter 18 | Not Pattern 095 I’m not in favor of ~. Pattern 096 It’s not necessary to ~. Pattern 097 Not everyone ~. Pattern 098 I don’t care about ~. Pattern 099 I don’t believe ~. Pattern 100 I don’t like the way ~. Pattern 101 I can’t stand ~. Pattern 102 I couldn’t bear ~, so ~. Pattern 103 I couldn’t care less ~. Pattern 104 I don’t mean to ~, but ~. Pattern 105 I’m not going to bother to ~. l Review l Pattern 095 ~ 105 Chapter 19 | 부정어 없이 부정적인 뉘앙스로 말하기 Pattern 106 The last thing ~ is ~. Pattern 107 I seldom ~. Pattern 108 I’d rather die than ~. Pattern 109 I fail to see(understand) ~. Pattern 110 I’ve always been opposed to ~. Pattern 111 I’m fed up with ~. Pattern 112 I’ll do anything but ~. Pattern 113 What bothers me most ~. Pattern 114 There’s something about ~. l Review l Pattern 106 ~ 114 Chapter 20 | 금지하기 Pattern 115 Don’t be ~. Pattern 116 Don’t make me ~. Pattern 117 You’re not allowed to ~. Pattern 118 You are not supposed to ~. Pattern 119 keep A from -ing Pattern 120 Don’t hesitate to ~. l Review l Pattern 115 ~ 120 Part 5 의미를 더 명확하게, 조동사 활용 패턴 Chapter 21 | Could, Can Pattern 121 I could never ~. Pattern 122 I can’t believe ~. Pattern 123 ~ couldn’t be better. Pattern 124 I couldn’t agree more with ~. Pattern 125 could have p.p. ~. Pattern 126 I couldn’t help -ing ~. Pattern 127 Can you make time ~? Pattern 128 I can’t ~, let alone ~. Pattern 129 I can’t help but ~. Pattern 130 I can’t help it if ~. l Review l Pattern 121~ 130 Chapter 22 | May, Might Pattern 131 I might as well ~. Pattern 132 I thought I might ~. Pattern 133 There may not be ~. Pattern 134 There may be a chance that ~. Pattern 135 This may be one’s last chance to ~. Pattern 136 I may have p.p. ~. Pattern 137 May I help you ~? l Review l Pattern 131~ 137 Chapter 23 | Should Pattern 138 I think I should ~. Pattern 139 What should I ~? Pattern 140 should have p.p. ~. Pattern 141 I never should have p.p. ~. Pattern 142 I shouldn’t have p.p. ~. Pattern 143 Maybe I should ~. l Review l Pattern 138 ~ 143 Chapter 24 | Would, Will Pattern 144 Would you mind if I ~? Pattern 145 I wish you wouldn’t ~. Pattern 146 You wouldn’t believe what ~. Pattern 147 I would rather ~. Pattern 148 It wouldn’t hurt to ~. Pattern 149 Will you help me ~? Pattern 150 It won’t be long before ~. l Review l Pattern 144 ~ 150 Chapter 25 | 그 밖에 자주 쓰는 조동사 패턴들 Pattern 151 You won’t believe ~. Pattern 152 I’ve got to ~. Pattern 153 We’ve got to get on with ~. Pattern 154 I really must ~. Pattern 155 I don’t ~ anymore, but I used to ~. Pattern 156 I’m not used to -ing. Pattern 157 You’d better ~ before ~. Pattern 158 You’d be better off ~. l Review l Pattern 151~158 Part 6 네이티브도 감탄하게, 숙어 패턴 Chapter 26 | 동사 활용 숙어 Page Date Pattern 159 take someone’s word for it Pattern 160 I’m not cut out for ~. Pattern 161 I’m on the fence about ~. Pattern 162 I’ve come down with ~. Pattern 163 I’d like to point out ~. Pattern 164 I’m known for ~. Pattern 165 I’m bound to ~. Pattern 166 I ended up ~. Pattern 167 It depends on ~. . Pattern 168 A goes well with B. l Review l Pattern 159 ~168 Chapter 27 | 명사 활용 숙어 Pattern 169 I’m having trouble ~. Pattern 170 I’m in charge of ~. Pattern 171 It’s out of the question for ~ to ~. Pattern 172 I have a hunch that ~. Pattern 173 I have no idea ~. Pattern 174 The bottom line is (that) ~. Pattern 175 ~ has a way with ~. Pattern 176 It’s just a matter of time before ~. Pattern 177 I need to get my hands on ~. Pattern 178 ~ is(are) not my cup of tea. Pattern 179 I’m (not) in the mood ~. Pattern 180 I’m getting the hang of ~. Pattern 181 I’m having the + 최상급 + time ~. Pattern 182 The thing is that ~. l Review l Pattern 169 ~182 Chapter 28 | 형용사 활용 숙어 Pattern 183 I have mixed feelings about ~. . Pattern 184 I’m itching to ~. Pattern 185 I’m dying to ~. Pattern 186 I’m fond of ~. Pattern 187 I’m amazed at ~. Pattern 188 I’m not familiar with ~. Pattern 189 ~ be just around the corner. Pattern 190 ~ for the time being. Pattern 191 It’s as clear as day that ~. Pattern 192 I was under the impression that ~. l Review l Pattern 183 ~192 Part 7 네이티브처럼 세련되게, 어법 활용 고급 패턴 Chapter 29 | 조건 달아 말하기 Pattern 193 As I said before, ~. Pattern 194 As far as I know, ~. Pattern 195 While this may be true, ~. Pattern 196 I’m with you on that, but ~. Pattern 197 Now that ~, ~. Pattern 198 Once ~, ~. Pattern 199 In case ~, ~. Pattern 200 Even though ~, ~. Pattern 201 By the time ~, ~. l Review l Pattern 193 ~ 201 Chapter 30 | 형식적인 It 사용하기 Pattern 202 It doesn’t hurt to ~. Pattern 203 It was so ~ that ~. Pattern 204 It’s true that ~. Pattern 205 It’s no wonder that ~. Pattern 206 It goes without saying that ~. Pattern 207 It’s a good chance to ~. Pattern 208 It’s about time that ~! l Review l Pattern 202 ~ 208 Chapter 31 | 비교 표현 사용하기 Pattern 209 one of the + 최상급 + 복수명사 Pattern 210 It’s the most ~ I’ve ever ~. Pattern 211 The best way to ~ is to ~. Pattern 212 It’s not as ~ as ~. Pattern 213 ~ (be)동사 + 비교급 ~ + than I thought. Pattern 214 I know better than to ~. l Review l Pattern 209 ~ 214 Chapter 32 | 가정하여 말하기 Pattern 215 I’d be happier if ~. Pattern 216 I’d love the opportunity to ~. Pattern 217 If I were ~, ~. Pattern 218 I wish I could say the same about ~. Pattern 219 I wish there were some way (for ~) to ~. Pattern 220 If you happen to come across ~, ~. l Review l Pattern 215 ~ 220 Chapter 33 | 문장 속 that절 활용하기 Pattern 221 It just occurred to me that ~. Pattern 222 Make sure ~. Pattern 223 What I’m saying is that ~. Pattern 224 All I know is that ~. Pattern 225 I was hoping ~. Pattern 226 I agree with(that) ~. l Review l Pattern 221 ~ 226 Chapter 34 | 그 밖의 어법 활용하기 Pattern 227 such a A(형용사) B(명사) Pattern 228 ~ owe(s) A to B. Pattern 229 ~ A instead of B. Pattern 230 That explains why ~. Pattern 231 I meant to ~, but ~. Pattern 232 That’s all I ~. Pattern 233 There’s no one other than ~ who ~. l Review l Pattern 227 ~ 233 80만 독자가 선택한 20년 연속 베스트셀러! 2002년 출간 후 ‘20년 연속 베스트셀러’라는 기록을 남기며 패턴 영어의 절대 강자 자리를 지켜온 길벗 이지톡의 《영어회화 핵심패턴 233 시리즈》가 최신 트렌드에 맞는 구성으로 개정 출간 되었다. 80만 독자에게 선택받으며 수많은 영어 초보자들의 실력을 한단계 업그레이드해준 이 시리즈의 핵심은 233개의 패턴에 단어만 갈아 끼우면 누구나 쉽고 세련된 영어회화를 구사할 수 있다는 것이다. 시리즈 구성은 ‘기본편’과 ‘중고급편’ 두 권으로 본인의 영어 수준에 따라 선택해 학습하면 된다. 《영어회화 핵심패턴 233-중고급편》의 233개 패턴은 20년 이상 미국 현지에서 생활한 저자가 뽑은 가장 실용적인 표현으로 기본편보다 더 정중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담았다. 예를 들면 ‘감사해요.’라는 표현 대신에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뭐라고 고마움을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어요.’같이 말하는 것이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급변하는 사회 트렌드에 맞게 최신 표현들로 업데이트했으며, 패턴 체화용 훈련 동영상을 함께 제공한다. 또한 바쁜 생활에 영어 학습이 부담되지 않도록 하루 20분 학습의 구성으로 최적화하였다. 네이티브 부럽지 않은 고급스러운 영어회화, 《영어회화 핵심패턴 233-중고급편》으로 정체되어 있던 영어 실력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해보자. 233개 패턴을 활용하여 고급 회화로 레벨업 하라!! 초급 수준의 영어 학습자라면 실력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키고 싶은 욕구가 강하다. 이야기를 더 길게, 더 속 깊게, 그리고 더 자유롭게 말하고 싶은 것이다. 기본적인 단어와 단순한 문형으로도 소화할 수 있었던 초급 영어와는 달리, 중고급 수준의 영어를 구사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어휘를 활용하여 복잡한 문장을 구성할 줄도 알아야 하고, 알고 있는 표현이더라도 영어식 사고로 접근할 줄 아는 사고의 전환이 요구된다. 이 모든 고급 과정으로 가는 길을 쉽게 해결하는 방법이 바로 233개 패턴 학습법이다. 233개 패턴으로 더 속도감 있게! 패턴 학습법은 특정한 패턴을 익힌 뒤 그 패턴 뒤에 하고 싶은 말을 덧붙여 다양한 문장을 만든다. 패턴을 익히고 외우는 과정을 반복하면 새로운 단어나 숙어를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으며 동시에 문장 구성력 및 영어식 사고도 키울 수 있다. 또한 스스로 문장을 만들 때보다 오류를 범할 확률이 줄어든다는 것 역시 패턴 학습의 큰 장점이다. 영어 학습자들의 실수 중 하나가 단순한 표현이 아니면 그 문장을 머릿속에 만들고 문법적으로 맞는지 따져 본다는 것이다. 그러다가 정작 말하는 타이밍과 대화의 흐름을 놓쳐 버린다. 하지만 중고급 영어를 패턴으로 익히면 이렇게 소모되는 시간을 훨씬 더 줄일 수 있으며 패턴을 외우는 과정에서 저절로 어려운 어휘와 복잡한 문법을 습득할 수도 있다. 233개 패턴으로 더 다채롭게! ‘감사해요.’라는 말도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뭐라고 고마움을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마음 써주셔서 감사합니다만…’ 등 상황이나 정도에 따라 다양하게 표현할 수 있다. 감사의 마음을 Thank you. 대신에 I can’t thank you enough for~.(~에 대해 뭐라 감사해야할지 모르겠어요)로, 행복하다는 표현을 I’m so happy. 대신에 I couldn’t be happier~.(~로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해요)로 더 구체적으로 말할 수 있는데, 이런 중고급 패턴들이 이 책에 담겨있다. 늘 쓰던 쉽고 단조로운 영어 표현에서 벗어나 233개의 패턴으로 다양하고 풍부한 표현을 구사해보자. 233개 패턴으로 더 유창하게! 우리말 할 때는 언어의 연금술사인데 영어로는 밋밋한 문장만 반복하는 게 고민이라면? 네이티브들이 늘 사용하는 이디엄을 구사할 줄 알면 자연스러운 미국식 대화를 할 수 있다. I need to get a hold of~.(나는 ~에게 연락해야 해요. 또는 나는 ~을 구해야 해요.) 같은 표현은 개별 단어의 의미만 알아서는 말할 수 없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이디엄 패턴으로 네이티브와 바로 통하는 실전 영어를 익힐 수 있다. 또한 평소 어려워서 포기했던 가정법, 비교급, It ~ that ... 등의 문장들도 패턴을 익히면 쉽게 활용할 수 있다. 이 책의 233개 패턴으로 일상생활은 물론, 비즈니스와 공식 석상에서도 내 의견을 고급 영어로 완벽하게 표현하자. ★ 개정판에서 보완된 점 <영어회화 핵심패턴 233 시리즈>는 2002년 처음 출간되어 20년간 꾸준히 사랑받은 최장수 스테디셀러로, 이번 개정판에서는 요즘 학습 트렌드를 반영하여 아래의 내용을 보완하였다. 1. 더 자주 쓰는 최신 표현과 패턴 사회가 급변하며 눈에 띄게 새로운 말들이 생겨나고 있다. 코로나와 함께 언택트 상황에서 쓰는 표현이 부쩍 늘어났듯이 말이다. 예시로 언젠가부터 우리는 몇 년 전에는 없는 용어였던 ‘혼밥’, ‘혼술’을 편하게 얘기하고 있다. 이런 트렌드를 반영해 모든 패턴과 예문을 업데이트했다. 물론 시대와 상관없이 원어민들이 항상 말하는 매일의 패턴도 놓치지 않고 담았다. 2. 매일 공부해도 부담 없는 20분 구성 바쁜 생활에서 작심삼일이 되지 않게 잔가지는 쳐내고 20분 학습으로 구성했다. 패턴 1개에 꼭 필요한 예문 5개만 엄선해 담았다. 이 예문들은 20년 동안 미국 생활을 한 저자와 원어민 친구들이 몇 달을 연구하며 뽑아낸 활용도가 높은 문장들이다다. 여기에 유튜브 훈련 프로그램까지 더하면 하루에 끝내기 부담 없는 20분 학습이 완성된다. 3. 패턴 체화를 위한 유튜브 훈련 프로그램 영어는 외우는 것이 아니라 체화하는 것이다. 마치 운전처럼 조작법을 외우는 것에 그치는 게 아니라 실전에서 상황에 맞게 대응해야 한다. 그래서 233개 패턴 체화를 위해 맞춤형 유튜브 훈련 영상을 제공한다. 각 패턴의 QR 코드만 찍으면 모바일에 최적화된 훈련 영상을 바로 볼 수 있다. 4. 가볍고 세련된 디자인 기존에 무거운 디자인에서 벗어나 작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거듭났다. 가볍게 에세이 책처럼 들고 다니며 매일 233개 학습에 도전해보자.
봄, 눈
가연 / 박이정 글, 김태균 각본 / 2012.04.10
11,800원 ⟶ 10,620원(10% off)

가연소설,일반박이정 글, 김태균 각본
이것이 법이다 152
로크미디어 / 자카예프 (지은이) / 2023.01.11
9,000원 ⟶ 8,100원(10% off)

로크미디어소설,일반자카예프 (지은이)
나랏말싸미 맹가노니
문예출판사 / 이송원 (지은이) / 2019.08.08
15,000원 ⟶ 13,500원(10% off)

문예출판사소설,일반이송원 (지은이)
영화 '나랏말싸미' 각본가인 이송원이 시나리오 창작 과정에서 참고한 자료와 각본가로서 자신의 경험과 소회 등을 담은 책이다. '나랏말싸미' 후반작업 과정에서 편집된 장면의 시나리오도 담고 있어, 영화를 먼저 본 독자들에게는 영화와 시나리오를 비교해서 읽는 것도 흥미로울 것이다. 이송원 작가는 시나리오를 신별로 구분해 각 신마다 조선왕조실록과 같은 역사 자료를 어떤 방식으로 참고했는지, 드라마타이즈를 위해 어떤 부분은 부각시키고 어떤 부분은 생략했는지를 생생하게 담고 있어 일반 독자뿐 아니라 시나리오 작가 지망생은 물론 창작을 희망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감독 서문 | 조철현 | 영화라는 잡것에 사로잡혀 저자 서문 세상에 없던 영화, 세상에 없던 책 제1시퀀스 타는 목마름으로 왕의 이름 | 태평성대와 기우제 | 지식이 권력이다 | 날조와 왜곡 사이 | 전생의 원수 | 바다처럼 | 팔만대장경을 지켜라 제2시퀀스 왕의 탈 개의 탈 장경판전의 꼴통 | 밥은 빌어먹어도 | 아상、 그것이 문제다 | 이야기의 쓰리쿠션 | 공자를 타고 부처를 타고 제3시퀀스 가·응·에서 그·아·응·으로 모음의 발견 | 복숭아나무와 어머니 | 친숙한 것과 진부한 것 | 개새끼에서 올빼미까지 | 주인공과 악당의 댄스 | 맞아죽어도 싸다 | 주인과 나그네 제4시퀀스 교태전의 남자들 하나의 가능한 세계 | 이과생과 문과생 | 임금의 콧김과 뒷모습 | 나를 탄핵하라 | 입속의 낫과 곡괭이 | 중과 내시는 무엇이 다른가? | 누룽지 고맙다 | 네가 운서를 아느냐 제5시퀀스 장작과 걱정 첫사랑의 맛 | 장작과 작대기 | 기꺼이 춤추겠노라 | 소리를 담는 그릇 vs 소리를 죽이는 작두 | 풀어쓰기에서 모아쓰기로 | 전하지 못한 편지 제6시퀀스 실어 펴지 못할 놈이 나니라 암탉이 울어야 문자가 산다 | 위대함에 관하여 | 하우스 오브 카드 | 팝콘과 폭탄 | 밥벌레와 마구니 | 도야, 도야, 도야 | 땅을 짚고 일어나라 제7시퀀스 언문의 탄생 죽지 않기로 해요 | 이단의 소굴 | 훈민정음 vs 언문 | 훈민정음 코드 제8시퀀스 복숭아씨의 비밀 저주를 축복으로 공동 작가 후서 | 금정연 | 그 남자는 거기 없었다 기획자 보론 | 우석훈 | 이 시대의 슈퍼스타, 세종대왕‘하나의 가능한 세계’를 창조하는 시나리오의 행간과 이면에 은닉된 이야기 ― 영화 〈나랏말싸미〉에 담아낸 역사, 영화 그리고 창작 이야기 ― 〈사도〉 〈나랏말싸미〉 작가, 이송원이 시나리오에 해설을 단 새로운 형식의 책 영화라는 ‘환상의 공간’은 관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한다. 영화가 ‘하나의 가능한 세계’를 창조한다면 시나리오는 환상의 공간을 창조하기 위한 첫 출발점이라 할 수 있다. 각본가는 러닝타임이라는 한정된 시간 안에 완결된 이야기 구조를 설계하고 메시지를 담아 관객에게 전달하고자 한다. 이 과정에서 각본가는 무수히 많은 이야기의 곁가지를 검토하며, 어떤 이야기는 살리고, 어떤 이야기는 쳐내면서 시나리오를 완성한다. 이를 위해 각본가는 수많은 자료를 검토해 자기가 창조하는 세계에 ‘논리적 완결성’을 부여하고자 한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 비로소 ‘하나의 가능한 세계’가 창조된다. 영화 〈사도〉와 〈나랏말싸미〉의 각본가 이송원은 자신이 쓴 시나리오에 해설을 다는 새로운 형식의 책을 펴냈다. 문예출판사에서 이번에 출간한 《나랏말싸미 맹가노니》는 영화 〈나랏말싸미〉 각본가인 이송원이 시나리오 창작 과정에서 참고한 자료와 각본가로서 자신의 경험과 소회 등을 담은 책이다. 이송원 작가는 시나리오를 신별로 구분해 각 신마다 조선왕조실록과 같은 역사 자료를 어떤 방식으로 참고했는지, 드라마타이즈를 위해 어떤 부분은 부각시키고 어떤 부분은 생략했는지를 생생하게 담고 있어 일반 독자뿐 아니라 시나리오 작가 지망생은 물론 창작을 희망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은 〈나랏말싸미〉 후반작업 과정에서 편집된 장면의 시나리오도 담고 있어, 영화를 먼저 본 독자들에게는 영화와 시나리오를 비교해서 읽는 것도 흥미로울 것이다. 세상에 없던 새로운 것-한글을 만든 세종의 고뇌를 시나리오에 담다 세종대왕은 한국인이 가장 존경하는 인물 1위에 몇 년째 오르는 인물이다. 한국인이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한 ‘위인’이고, 게다가 세종대왕을 다룬 드라마와 영화는 이미 많이 만들어진 상황에서 한글창제 과정을 담고자 한 영화 〈나랏말싸미〉의 시도는 다소 익숙해보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송원 작가는 한글창제 과정을 새롭게 영화로 만들고자 한 이유를 책의 서문에서 밝히고 있다. “영화는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를 반영하지만 그와 구별되는 ‘하나의 가능한 세계’다. 남은 목숨과 바꿔서라도 쉬운 문자를 만들려는 분투 끝에 위대함의 반열로 진입하는 인간 이도(李?, 세종의 본명)의 험난한 여정을 우리는 그리고자 했다. 그 길의 동반자로 신미(信眉)라는 실존인물에 주목했으며, 세종과 맞서고 협력하고 격돌하는 영화적 캐릭터로 탈바꿈시켰다. 신미 캐릭터는 세종의 내면에 도사린 그림자를 분리하여 인격화한 ‘또 다른 자아(alter ego)’다. 세종의 마음속에서 벌어졌을 치열한 싸움을 외면화한 상대역으로 신미를 바라볼 수 있다는 얘기다. 임금이 친히 언문 28자를 만들었다는 1443년 12월 30일자 실록기사 이전의 역사공백을 개연성 있는 허구로 재구성한 작업의 요체다.”(10쪽) 비록 촬영본에서는 편집되었지만, 시나리오가 세종의 죽음에서 시작하는 것이 바로 이러한 이유이다(22쪽). ‘세종’이라는 묘호를 두고 정인지와 문종이 대립하는 첫 번째 신은 조선시대 역사상 가장 뛰어난 왕이라고 칭송받는 세종이 당대에 제대로 된 평가를 받았는지에 대한 의문을 제시한다. 이 신은 ‘성군 프레임’으로는 미처 설명할 수 없는 세종의 좌절과 고뇌를 보여준다. 이송원 작가가 시나리오를 구상하며 주목한 지점은 바로 그 부분이다. 이송원 작가는 좌절에 빠진 세종이 시력과 남은 목숨까지 바꿔가며 문자를 만들며 위대해져가는 과정을 극화함으로써, 세상에 없던 새로운 것을 만드는 일의 어려움과 가치를 영화 속에 담으려 했음을 이 책에서 밝힌다. ‘이과생 세종’을 통해 영화적 상상력의 가능성을 말하다 이송원 작가가 드라마타이즈를 위해 실존인물 신미에 역할을 부여하거나, 정인지와 고약해 같은 인물을 새롭게 해석하는 과정은 역사를 다룬 영화에서 ‘실제 있었던 사실’과 창작 사이에 어떤 긴장이 존재하는가를 보여주는 단적인 예라 할 수 있다. 이러한 긴장을 완성도 있게 풀어내는 것이 창작자가 할 일이다. 이송원 작가가 시나리오의 각 신을 해설할 때마다 언급하고 있는 책과 실록 자료, 더 나아가 시나리오 집필 과정에 참가한 사람들의 개인적인 경험 또한 시나리오에 녹아들어, 이야기의 구성을 더욱 풍부하게 하고 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세종의 실존적 고통을 현실적이고도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는 시나리오로 완성하려 했다. 작가가 시나리오를 통해 부각시키고자 한 세종의 모습은 당대의 정치적 상황에 좌절하고 고뇌하는 ‘인간 세종’의 모습뿐만은 아니다. 한글창제 과정을 과학적으로 묘사함으로써 ‘이과생 세종’의 면모를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했다. 해시계, 물시계를 장영실을 통해 만들게 한 세종은 조선왕조 역사상 유일하게 천문학과 수학, 공학과 의학, 농학 같은 이공계분야에서 특출한 업적을 남긴 왕이다. 이러한 ‘이공계 마인드’가 한글을 창제하는 과정에서 세종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을지를 시나리오에서 담아내고자 했다. 문자가 단순하고 쉬워야 백성들이 쉽게 익힐 수 있다는 시나리오 속 대사는 이러한 맥락에서 탄생했다. 이송원 작가는 서문에서 지금 세종에 다시 주목한 이유를 밝히고 있다. “같은 인물이라도 새로운 시대의 눈으로 보면 예전엔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인다. 세종은 생생지락(生生之樂)이란 말을 자주 썼다. 백성이 각자 생업에 종사하며 하루하루를 살맛나게 살아가는 즐거움을 뜻한다. 훈민정음은 즐겁고 살맛나는 세상을 만들겠다는 간절함의 산물이며, 생생지락이야말로 정작 ‘지금, 이곳’에 절실한 시대정신이다. 수백 년 동안 역사의 공백 속에 묻혀 있던 훈민정음창제 사건으로 시나리오를 쓰면서, 세상에 없던 것을 새로이 ‘만든다는 것’이 갖는 21세기적 가치도 눈에 들어왔다. 이 책의 제목에 ‘맹가노니’를 쓴 까닭이다.”(9쪽) 독자와 함께 시나리오를 읽으며 나누는 대화 같은 책 이 책은 이송원 작가와 독자(관객)이 나누는 대화 같은 책이다. 작가인 이송원은 자신이 설계하고 창조한 〈나랏말싸미〉의 세계를 독자(관객)에게 하나하나 세세하게 설명하고, 독자들은 시나리오 행간에 담긴 의미를 읽어낸다. 작가가 서문에서 밝혔듯이 〈나랏말싸미〉 시나리오는 공동작가인 금정연 작가와 조철현 감독이 함께 끝없는 논의와 토론을 통해 만들어낸 결과물이다. 합숙을 하며 서로 싸웠다 화해하기도 하고, 밤새 술 마시며 토론한 흔적이 시나리오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송원 작가가 글에 담아낸 삶의 이야기도 독자들에게는 잔잔한 기쁨을 준다. 한 개인의 경험이 그 자신이 쓰는 시나리오에 얼마나 깊이 반영되는지를 알고 나면 한 편의 영화에서 느낄 수 있는 깊이가 새로워지기 때문이다. 각본가가 해설을 단 특이한 형식의 이 책은 독자들에 이러한 ‘시나리오의 행간 깊이 읽기’의 재미를 부가시킨다. 시나리오를 읽으며 각본가가 대사와 대사 사이에 숨긴 의미를 찾아내고 공유하는 새로운 경험은 책은 물론, 영화를 한층 더 깊이 있게 관람할 수 있게 해 줄 것이다.영화는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를 반영하지만 그와 구별되는 ‘하나의 가능한 세계’다. 남은 목숨과 바꿔서라도 쉬운 문자를 만들려는 분투 끝에 위대함의 반열로 진입하는 인간 이도李祹(세종의 본명)의 험난한 여정을 우리는 그리고자 했다. 그 길의 동반자로 신미(信眉)라는 실존인물에 주목했으며, 세종과 맞서고 협력하고 격돌하는 영화적 캐릭터로 탈바꿈시켰다. 신미 캐릭터는 세종의 내면에 도사린 그림자를 분리하여 인격화한 ‘또 다른 자아(alter ego)’다. 세종의 마음속에서 벌어졌을 치열한 싸움을 외면화한 상대역으로 신미를 바라볼 수 있다는 얘기다. 임금이 친히 언문 28자를 만들었다는 1443년 12월 30일자 실록기사 이전의 역사공백을 개연성 있는 허구로 재구성한 작업의 요체다. 하마터면 세종대왕을 문종대왕이라 부를 뻔했다. 세종이 죽고 삼칠일(21일)이 지난 1450년 3월 10일 대신들이 의논하여 세종이란 묘호를 올렸는데, 그로부터 사흘 뒤 정인지가 문종으로 바꾸자고 새 임금에게 청한 것이다. 하지만 효자로 소문난 문종이 우겨서 세종은 세종이 되었다. (…)실록을 꼼꼼히 훑어보다 정인지가 새로 즉위한 임금의 면전에서 그 아버지 묘호를 두고 깐깐하게 따지는 대목을 발견하고 시나리오 첫 장면을 떠올릴 수 있었다. 정인지는 젊은 집현전학사들을 이끌어 《훈민정음》의 본문을 집필했고 실명으로 서문(왕의 서문이 앞에 있어 맨 뒤로 편집했기에 후서라 부른다)을 썼으며 세종 사후에는 《세종실록》의 편찬을 주도했다. 재위기간 내내 세종의 충직한 협력자였던 정인지가 주군을 무덤에 묻기도 전에 그 칭호를 격하하려 했다는 사실에 전율했다. 이것은 냉혹한 배신인가, 냉정을 가장한 우정인가? 둘 다일 수 있겠다는 깨달음이 왔을 때 드라마가 풍부해졌다. 시나리오를 쓰기로 결심했을 때, 그러니까 세종을 한 인간으로 바라보기 시작했을 때 곧바로 이런 의문이 들었다. 과연 세종 치세가 태평성대였을까? 이미 태평성대를 일군 행복한 왕이 뭐가 답답해서 중국과 신하들 눈치를 보며 새 문자를 만든단 말인가? 세상에 없던 문자체계를 새로 만든다는 게 왕성한 지적호기심과 여유로운 취미생활로 가능한 일인가? 영화 일을 하면서 얻은 작은 깨달음이 있다. 행복한 인간은 결핍을 느끼지 않으며 절박한 결핍이 없으면 좋은 작품을 만들 수 없다는 역설. 슬프지만 진실이다. 훈민정음이 위대한 창작물이라면 그 뒤에 거대한 결핍이 없을 리 없다. 이것이 드라마로 세상을 보는 방식이다. 어찌 보면 당연한 의구심을 품고 실록을 들여다봤다.
박경호 헬라어 번역 성경 : New 요한계시록
히브리어&헬라어번역출판사 / 박경호 (지은이) / 2022.03.16
69,000원 ⟶ 62,100원(10% off)

히브리어&헬라어번역출판사소설,일반박경호 (지은이)
공인 성경 본문에 해당하는 1550년 스테판 헬라어 성경을 번역하였다. 번역할 때 컴퓨터를 사용하지 않고 헬라어 단어를 우리말 단어와 일대일로 매치 시켜서 번역할 때 의역하지 않고 원래 헬라어의 의미를 살렸다.4p 머리말 11p 요한계시록 1장 (1절~11절) [개역개정, KIV 1:1~1:20] -요한계시록=예수 그리스도의 계시 17p 요한계시록 2장 (12절~53절) [개역개정, KJV 2:1~3:22] -일곱 교회의 천사들에게 보낸 예수님의 편지 27p 요한계시록 3장 (54절~70절) [개역개정, KJV 4:1~5:14] -하나님의 보좌 33p 요한계시록 4장 (71절~94절) [개역개정, KJV 6:1~7:17] -일곱 인=구원, 구원상실, 구원확정 39p 요한계시록 5장 (95절~146절) [개역개정, KJV 8:1~11:18] -일곱 나팔=복음전파 51p 요한계시록 6장 (147절~199절) [개역개정, KJV 11:19~14:20] -복음 전파에 따른 영적 전쟁 63p 요한계시록 7장 (200절~219절) [개역개정, KJV 15:1~16:16] -진노의 일곱 대접=심판 69p 요한계시록 8장 (220절~257절) [개역개정, KJV 16:17~18~24] -바벨론의 멸망=지옥 심판 79p 요한계시록 9장 (258절~267절) [개역개정, KJV 19:1~19:10] -어린양의 결혼식=천국 83p 요한계시록 10장 (268절~287절) [개역개정, KJV 19:11~20:15] -재림과 심판 89p 요한계시록 11장 (288절~319절) [개역개정 ,KJV 21:1~22:5] -새 하늘과 새 땅 그리고 새 예루살렘 97p 요한계시록 12장 (320절~337절) [개역개정, KJV 22:6~22:21] -재림과 약속 103p 박경호헬라어스트롱사전 164p 마침말-기존 원어번역 성경과는 확실하게 비교되는 원어의 의미와 가장 가까운 성경 1. 공인성경본문에 해당하는 1550년 스테판 헬라어 성경을 번역함. 2. 번역할 때 컴퓨터를 사용하지 않고 헬라어 단어를 우리말 단어와 일대일로 매치 시켜서 번역할 때 의역하지 않고 원래 헬라어의 의미를 살렸음. 3. 번역에 완벽을 기하기 위해 3년 번역에 7년의 수정과정을 거친 인내의 결실을 맺은 번역성경. 4. 장과 절을 새롭게 구분하여 원어성경의 내용을 쉽고 명확하게 이해[머리말]요한계시록을 처음 접하시는 분들이 공통적으로 언급하는 것은,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난해한 책이라는 것입니다.맞습니다!요한계시록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책인데,그 이유는 3가지 사항에 근거합니다.1. 요한계시록의 잘못된 번역 때문입니다개역개정 성경의 수많은 오번역으로,히브리어 및 헬라어의 원래 의미를정확하게 이해할 수 없도록 힘들게 번역했는데특히, 요한계시록의 번역은 최악이라 할 수 있습니다.2. 요한계시록은 성경전체의 결론이기 때문입니다.구약을 정확하게 이해하지 않고는, 신약을 정확하게 이해할 수 없는 것처럼,창세기부터 요한1,2,3서까지를 정확하게 이해해야만 계시록이 이해될 수 있는 것입니다.3. 요한계시록은 말 그대로 계시이기 때문입니다.계시란, 성경을 통한 계시와 하나님의 직접적인 계시를 말하는데,하나님의 직접적인 계시도,성경에서 이미 나타내신 계시의 해석과 동일한 것임은 물론이며,하나님께 직접적인 계시를 자주 받은요셉이나 다니엘처럼 해석의 능력을 갖춘 자가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그렇다고,요한계시록의 모든 내용이 난해한 것은 아닙니다.일곱 인/일곱 나팔/일곱 대접 부분에서나 난해하지,이 외의 부분은, 다른 성경의 난이도와 큰 차이가 없습니다.중요한 것은!요한계시록의 잘못된 해석의 결과,임박재림, 휴거, 대환난, 666등에 대한 잘못된 이해로,전혀 성경적이지 않은 내용이 대한민국과전 세계를 오염시킨 것입니다.요한계시록은,성경 65권에 없는 전혀 새로운 내용으로 구성된 것이 아니며,이미 성경65권에 나온 내용을 계시 곧 그림으로 보여주는 책이지, 색다른 내용이 전혀 없다고 보셔도 과언이 아닙니다.요한계시록을 통하여 구원과 복음전파와 복음을 받지 않는 자들에 대한 심판과 천국지옥, 재림천국, 하나님의 보좌를좀 더 REAL하고, 생동감있게 접할 수 있으며,재림을 통해, 모든 인류와 마귀를 심판하시며,마귀가 그의 추종 천사들과 그를 따른 영혼들과 그 본거지인 지옥을,불의 호수로 진멸하시고 새 하늘과 새 땅으로 막을 내리기에,[심판과 재림]이라는 부제목을 달았습니다.박경호헬라어번역성경 요한계시록이 이미 출판되어 판매되는 중에,[박경호헬라어번역성경 NWE요한계시록]을 출판하는 이유는,박경호헬라어번역의 원칙인 ‘헬라어 대 한글’이완벽하게 “1:1대응”으로 적용되어,원어의 의미가 훨씬 더 선명하게 드러나졌기 때문입니다.모든 성경은,하나님밖에는 쓸 수 없는 내용이며 표현양식입니다.이제 [박경호헬라어번역성경 NEW요한계시록]을 읽게 되면,인간의 상상력으로는 도저히 기록할 수 없는 성경적 표현에 탄성을 지르게 됩니다.더 중요한 것은,‘무엇 때문에 지옥에 들어가는지?’그 이유가 선명하게 드러나,하나님의 영원한 심판 앞에 경건된 두려움으로 우리 영혼이 사로잡히게 됩니다.1:1한글 대응으로,헬라어 한 단어에 신약성경 전체를 관통하는 한글 한 단어를 선정하였기에,[전무후무한 성경]이란 부제목을 달았습니다.KJV 및 개역개정의 수 만개의 오번역이 수정된 이 책은 분명 예수님의 작품입니다. [마침말][박경호헬라어번역성경 마태복음이]이 출판된 이 후,누가복음, 마가복음, 요한복음, 요한계시록,New마태, New누가, New마가, New요한, New요한계시록까지총 10권의 성경 단행본이 출판되었습니다.뿐만 아니라,곧이어, [박경호헬라어번역성경 로마서] 및[박경호히브리어번역성경 창세기]가 연속하여 출판될 예정입니다.대한민국 사상 이렇게성경을 단행본으로 출판한 사례가 없는데,그 이유는 단행본책으로 판매가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이며,설사 번역된 원고가 있다해도 그 누구도 저와 같이 출판하지 못하는데,판매부진을 스스로 예측하기 때문입니다.박경호헬라어번역성경 및 박경호히브링어번역성경을,앞으로도 계속 단행본으로 출판할 계획이며,미국시장 아니 영어권시장을 겨냥하여,금년 내에,[박경호히브리어&헬라어번역성경(7) 영문판]을계획중에 있습니다.이렇게 박경호성경이 많은 목사님들에게 인정받는 것은 물론,심지어 일반서점에서 꾸준히 판매가 상승하는 이유는!1.성경원어를 그대로 한글로 옮기려는 저의 의도가 이루어졌기 때문입니다.헬라어나 히브리어를 공부해보신 분이라면, 당연히 1;1한글대응은 인간으로는 거의 불가능한,심도깊고 어려운 작업의 수반이라는 사실에 볼라움을 금치 못할 것인데,박경호성경이 이를 이루어 낸 것입니다.2,성경의 정확한 해석만이 천국가는 신앙을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기존의 개역개정이나 심지어 KJV의 수많은 번역의 오류는,정확한 해석의 실패를 초래하여남을 가르치면서도 자기 자신은 설득시킬 수 없어, 결국 영적인 궁금증 및 목마름만을 얻게 되는신앙적 함정에 빠지게 되지만,박경호성경은 이것을 해결해주는 것입니다.3.박경호성경은 장과 절을 새로 나누고 각 장마다 제목을 붙였습니다.제가 붙인 제목들은 절대 진리가 아니기에 성경적 권위를 가질 순 없지만,성경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특히 불신자에게는,자기 마음대로 해석하여자기 믿음으로 전락되는 부작용을 막아주며,또한 성경의 흐름을 어느 정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기 때문입니다.제가 성경을 계속 번역하며 출판하는궁극적 이유는!신자든 불신자든 성경을 쉽고 정확하게 깨달아,하나님을 믿고 순종하여천국에 들어가는 것, 오직 한 가지 이유이며,사실은 예수님 자신이이 일이 이루어지도록 함께 역사하시는 것입니다.[KJV 및 개역개정의 수많은 오번역을][헬라어 원어로 완벽하게 정정한 전무후무한 성경]을만드는데 성공하게 되었는데, 이런 모든 것이 예수님의 은혜임이 분명합니다!!!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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